2019.12.08 q124 The Era of angels: awakening Humanity from the Illusion of Religion with Huh Kyung-young’s Divine Power
‘깨달음’과 ‘깨어남’의 차이를 이해하고, ‘천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깨달음’과 ‘깨어남’의 이해
- 깨달음:
- 종교적 단계로, 알 속에서 병아리가 나가겠다고 깨닫는 것과 같음
-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삼독 속에서는 벗어날 수 없는 한계
- 매일 반복되는 깨달음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함
- 종교는 깨달음에서 끝나며, 깨어날 수 없는 세계
- 깨어남:
- 초종교적, 영적 단계로, 알을 깨고 밖으로 나오는 것과 같음
- 하늘에서 ‘허경영’이 쪼아주어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듯, 인류가 고통에서 벗어나게 됨
- 천사를 받음으로써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되고, 깜깜한 잠에서 깨어나는 것
- 종교에서 졸업하여 어둠에서 벗어나는 것
- ‘천사’의 역할과 활용
- 천사의 본질:
-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동일
- 그를 통해 받지 않은 천사는 존재하지 않으며, 받은 천사는 확실히 표가 남
- 인격체가 아닌 신격체로, 신이 몸에 들어와 있는 것
- 천사 활용법:
- 천사를 받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하고 대화 가능
- 천사에게 간절히 부탁하면 기적이 일어남
- 천사와의 대화는 소리 내어 말해야 함
- 천사를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음
- ‘백궁 명패’의 중요성
- 백궁 명패의 힘:
- 백궁 명패를 만들면 영계가 움직여 기적이 일어남
- 실제로 남편이 돌아오고 가정이 변화하는 사례 발생
- ‘국가혁명배당금당’ 명패는 하늘이 돕는 힘을 가짐
- 다른 정당의 이름은 힘이 없음
- 명패 활용:
- 명패를 만들면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일어남
- 딸이 반대해도 엄마가 대신 명패를 만들 수 있음
- 겸손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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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필요성:
- 세계를 이해하고 신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겸손한 자세 필요
- 무식한 자가 교만하며, 남을 헐뜯는 경향이 있음
- 공부를 할수록 겸손해지는 법
- 인간의 몸은 매우 복잡하며, 이를 만든 자는 허경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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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천사를 받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음
- → 천사에게 마음속으로 간절히 부탁하고 소리 내어 대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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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그를 비난하거나 모함함
- → 그를 비난하는 자는 대대로 저주를 받게 되므로, 절대 비난하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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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문을 닫아놓고 생활함
- → 문을 열어 공기와 교류하고 환기해야 영혼이 맑아지고 건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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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불교에서 말하는 진리를 깨우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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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남: 그를 통해 고통과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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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부여하는 신격체로, 성령과 동일하며 기적을 일으키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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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힘이 담긴 명패로, 이를 통해 영계가 움직여 현실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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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배당금당: 만든 정당으로, 하늘이 돕는 힘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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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축지법, 공중부양, 병을 고치는 능력 보유
- 사람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거나 다시 넣을 수 있음
- 100만 대군도 눈빛만으로 힘을 빼버릴 수 있음
- 인류의 모든 갈등과 제약에서 깨어나게 해 줄 자로 지구에 왔음
- 50년 전 한반도 위기 때문에 지구에 도착하여 인류의 생활 습성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기 시작함
- 암살 시도도 포기하게 만드는 존재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은 깨달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천사를 통해 깨어나야 진정한 변화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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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깨어남의 차이
깨달음은 종교적 인식에 불과하며, 실제 변화를 가져오지 못함.
깨어남은 천사를 통해 죄와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임.
허경영은 인류를 깨어나게 하는 유일한 존재임. -
천사의 역할과 중요성
천사는 성령과 동일하며, 허경영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음.
천사를 받으면 확실한 변화가 나타나며,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천사는 인격체이며, 천사와 대화하고 부탁하면 기적이 일어남. -
허경영의 신성함과 능력
허경영은 천사를 주는 유일한 God-man이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함.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임.
백궁 명패는 하늘의 에너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기적이 일어남.
인간은 깨달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천사를 통해 깨어나야만 진정한 변화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강연의 시작과 해외 지지자들의 성원
허경영 강연은 국내외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시작되었으며, 특히 해외 순례단은 허경영의 사상과 비전을 지지하며 그의 탄신일을 축하했다.
1.1. 강연 시작과 지지자들의 환영
허경영 강연은 많은 지지자들의 환영 속에 시작되었다.
해외 지지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허본좌 해외 지지자 방은 16개국으로 확대되었다.
연말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8개국에서 45명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했다.
해외 동포 순례단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웹사이트 주소는 www.HuhKyungYoung.org이며, 이메일 주소는 HuhKyungYoung@gmail.com이다.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 및 신청이 가능하다.
지지자들은 허경영의 건강과 활동에 대한 염려를 표했다.
유튜브 시청 시 허경영이 스탬프를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1.2. 깨달음과 깨어남의 차이: 천사의 역할
허경영은 천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천사를 구분했다.
천사는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동일하지만, 허경영에게 받지 않은 천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성령이나 세례를 받아도 변화가 없지만, 천사를 받으면 확실한 변화가 나타난다.
불교의 깨달음은 한계가 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지만, 깨달음만으로는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없다.
병아리가 알 안에서 아무리 나가겠다고 깨달아도 밖에서 깨주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것처럼, 인간도 깨달음만으로는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에서 벗어날 수 없다.
깨어남은 외부의 도움, 즉 천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려면 하늘에서 어미 닭이 쪼아줘야 하는 것처럼, 인간도 허경영이라는 존재가 도와줘야 진정으로 깨어날 수 있다.
21세기는 외부의 도움으로 깨어나는 시대이며, 이는 천사를 통해 가능하다.
깨달음은 알 안에 갇힌 상태에서 나갈 때를 아는 것이지만, 깨어남은 알 밖의 무한한 우주 공간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인간의 깨달음은 반복적인 한계를 가진다.
매일 술을 끊겠다고 깨달아도 저녁에 다시 술을 마시는 것처럼, 인간의 깨달음은 반복될 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
깨닫는 종교는 깨닫는 데서 끝나며, 하늘나라로 갈 수 없다.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인간을 깨어나게 한다.
허경영이 천사를 주어 알을 쪼아주면 병아리가 나오듯이, 인간도 허경영을 통해 깨어날 수 있다.
깨어남은 잠에서 깨어나는 것과 같으며,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된다.
종교는 깨달음의 반복이지만, 깨어남은 종교를 초월한다.
종교는 깨닫고 죄를 짓는 반복의 세계이지만, 깨어남은 종교에서 졸업하여 어둠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깨어나게 하는 자는 반드시 한 사람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가난에서 국민을 깨어나게 한 것처럼, 인류의 모든 고통과 갈등에서 깨어나게 해 줄 자는 허경영이다.
깨달음과 깨어남은 다르다.
깨달음은 종교의 단계이고, 깨어남은 초종교의 영적 단계이며, 이는 천사를 통해 가능하다.
1.3. 허경영 God-man에 대한 비난과 그 결과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허경영을 신이 아니라고 비난하는 자는 그 집안이 대대로 저주를 받고, 본인도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고통을 겪게 된다.
허경영 천사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천사는 특정 생명체에게만 나간다.
모기, 지렁이, 뱀, 비늘 없는 물고기 등에게는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
사람, 새, 비늘 있는 물고기, 동물에게는 천사가 나간다.
성경에도 비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죄가 다르다고 언급되어 있다.
사람이 죽으면 비늘 있는 고기나 동물, 새로 태어날 수 있지만, 비늘 없는 고기나 곤충으로는 가지 않는다.
물고기로 태어나는 것을 무간지옥이라고 한다.
물속에 공간이 없어 공기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 단계를 거쳐 귀신 단계로 들어가며 점점 비참해진다.
1.4. 황진이 시를 통한 사랑과 인연의 의미
화무십일홍은 인간의 젊음이 영원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말은 10년 이상 젊음이 유지되는 꽃은 없다는 뜻이다.
황진이의 삶과 사랑은 인연의 덧없음을 보여준다.
기생의 딸로 태어난 황진이는 약혼 파혼 후 기생이 될 수밖에 없었다.
황진이는 평생 처녀로 살았으며, 오직 서화담이라는 남자를 사랑했다.
황진이의 시는 이생의 인연에 대한 질문을 담고 있다.
황진이는 서화담에게 “이생에서 맺은 염분(인연)을 믿어도 되는 겁니까?”라는 시를 남기고 죽었다.
이 시는 이선희의 노래 ‘알고 싶어요’의 가사가 되었다.
황진이의 시는 아름다운 문장으로 가득하다.
“가시옵소서”는 “가셨다가 다시 오라”는 의미로, 아름다운 표현이다.
“사뿐히 절에 밟고 가시옵소서”와 같은 문장이 황진이 시에 나온다.
황진이는 늙은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어 떠돌다 죽었다.
황진이는 늙어 죽는 모습을 서화담에게 보이지 않기 위해 떠나 거지가 되어 길에서 죽었다.
백궁이라는 꿈을 가져야 고독하지 않다.
국민배당금이라는 꿈을 가지면 고독하거나 고통스럽지 않다.
1.5. 허경영의 능력과 지지자들의 헌신
절탁동시는 인간의 노력과 신의 도움이 동시에 필요함을 의미한다.
인간이 지구를 벗어나고 싶어 몸부림치는 것은 알을 깨고 나가려는 병아리의 노력과 같다.
AI와 정보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천사이다.
AI는 천사를 만들거나 나이를 늘리거나 몸에서 에너지를 뺄 수 없다.
허경영은 눈빛만으로 100만 대군의 힘을 빼버릴 수 있다.
불교의 깨달음은 한계가 있다.
불교는 알을 두드리는 것만 강조하지만, 수천 년이 지나도 전쟁과 기아는 계속된다.
사막화는 북한을 거쳐 남한으로 다가오고 있다.
20년 전 몽골의 1500개 호수 중 90%가 사라졌고, 이는 한반도로 다가오고 있다.
인간의 AI는 천사가 될 수 없고 수명을 늘릴 수 없다.
인간 위에 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죄를 사해준다.
천사를 받지 않은 자는 구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백궁에서 영웅 대우를 받을 행운이다.
업장이 없어지고 백궁으로 올라가 영웅이 된다.
허경영은 밤마다 하늘로 갔다 온다.
해외 순례단은 허경영의 탄신일을 축하하며 황금 열쇠를 증정했다.
작년에 푸른 대문의 집 열쇠와 종교 통일 열쇠를 드렸고, 올해는 아시아 통일, 남북 통일, 세계 통일의 염원을 담은 황금 열쇠 2개를 증정했다.
허경영은 자신을 평가하는 자들을 비판했다.
세계적인 지휘자도 베토벤의 곡을 이해하는 데 40년이 걸렸듯이, 신을 평가하는 것은 초보자의 실력으로는 불가능하다.
무식한 자가 교만하며, 공부할수록 겸손해진다.
허경영은 배당금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배당금은 허경영이 좋아하는 ‘검’과 같다.
허경영은 하늘궁 순례단과 해외 동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천사 활용법
허경영은 인간의 깨달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천사를 통해 진정한 깨어남과 변화를 얻을 수 있다, 그의 신성한 능력과 천사 활용법을 설명했다.
2.1.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지지자들의 증언
허경영은 인류가 우물 안에 갇힌 병아리처럼 깨어나야 한다.
허경영의 탄신일을 맞아 많은 지지자들이 축하와 헌신을 표했다.
독일에서 온 지지자는 7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했다.
한복을 입고 천국을 다니며 허경영을 홍보하는 열정적인 지지자도 있었다.
268개의 꽃은 ‘돈’과 ‘행운’을 상징하며, 하늘이 허경영에게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임명장 수여식과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특사 인재영입 위원장, 당 대표 안전실장, 당 대표 특별보좌관, 사무처 선전실장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강원도 횡성 무극대도에서 후원한 케이크로 커팅식을 진행했다.
허경영은 자신을 평가하는 자들을 비판하며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계적인 지휘자도 베토벤의 곡을 이해하는 데 40년이 걸렸듯이, 신을 평가하는 것은 초보자의 실력으로는 불가능하다.
무식한 자가 교만하며, 공부할수록 겸손해진다.
의사들이 인체를 공부할수록 인체의 신비에 감탄하듯이, 인간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지지자들은 허경영을 위한 공연을 선보였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출신이 아닌 ‘경기 미녀’ 8명이 무대에 올랐다.
박현숙 씨는 ‘스탠 바이 유어 맨’을 불렀다.
황창시 씨는 ‘2009’를 불렀다.
이우찬 당원은 ‘화상천의 장고야’를 불렀다.
감나금 당원은 ‘인생 아리랑’을 불렀다.
문명숙 당원은 하모니카로 아리랑을 연주했다.
고리양, 호염, 올싸, 야우열량, 올침, 박돌진, 원여, 올일제 등 8명이 춤을 선보였다.
조대패 씨는 ‘촌놈’을 불렀다.
마지막으로 이인열 씨가 무대를 장식했다.
명패를 통한 기적 사례가 보고되었다.
한 지지자는 미국에 사는 친구에게 명패를 권유했고,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명패를 만들었다.
남편은 허경영 강연에 참석한 후 어깨, 허리 통증이 사라지고 허경영을 좋아하게 되었다.
이 부부의 딸이 자살을 시도하려 하자, 허경영에게 보고하여 명패를 만들게 했다.
딸은 반대했지만, 엄마가 대신 명패를 만들자 일주일 만에 바람났던 남편이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 가족은 명패 덕분에 완전히 달라졌으며, 명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지자는 허경영이 넣어준 천사가 명패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조하는 것인지 질문했다.
2.2. 천사의 본질과 활용법
인간은 8개 대기층에 갇혀 있으며, 천사 없이는 백궁으로 갈 수 없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중간층, 전리층, 열층, 대기권으로 둘러싸여 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언제든지 백궁으로 나올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
천사는 인격체가 아닌 신격을 가진 존재이다.
천사는 인간의 인격이 아닌 신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천사와 대화하여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천사가 있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할 수 있으며, 천사가 대답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종교인들의 기도는 허공에 대고 하는 것이지만, 천사에게 부탁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천사는 신격이므로, 몸에 들어와 있는 신과 같다.
종교 지도자들은 천사가 없다.
신부나 목사들은 신자들에게 성령을 줄 수 없으며, 허경영만이 천사를 넣어줄 수 있다.
많은 신부들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있으며, 미사 때도 허경영을 언급하고 아멘을 한다고 한다.
교황도 허경영을 만나러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허경영은 미래와 내세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천사와 에너지를 준다.
사람의 몸이 아픈 것을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볼 수 있다.
백궁 명패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백궁 명패를 들면 손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다.
사찰 위패, 교회 위패, 묘지 비석 등은 에너지가 없어 힘이 없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하늘이 원하는 당명이다.
더불어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은 힘이 없지만,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하늘이 돕기 때문에 힘이 있다.
문을 열어 소통해야 영혼이 맑아진다.
우주의 대기와 교류해야 영혼이 맑아지고, 식물, 공기와도 합성되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문을 닫고 있으면 몸이 아프기 시작하고 서서히 죽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10분 동안 환기를 해야 한다.
허경영은 강연 중에도 문을 열어달라고 여러 번 요청했지만, 아무도 따르지 않았다.
천사와 대화하고 부탁해야 한다.
천사를 받은 후에도 대화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 천사에게 간절히 부탁해야 한다.
종교는 쇠퇴하고 있으며, 천사와 대화하는 시대가 왔다.
신부의 기도는 성도들에게 변화를 주지 못하고, 성당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허경영은 70억 인류가 알 안에서 헤매고 있는 것을 불쌍히 여겨 왔다.
허경영은 에너지를 빼고 넣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허경영은 손에 힘이 센 사람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으며, 이는 70억 인류에게도 가능하다.
조폭이나 군인들의 힘도 허경영 앞에서는 소용없다.
2.3. 허경영의 존재와 미래
허경영의 능력을 믿지 않는 것이 오히려 다행이다.
사람들이 믿지 않기 때문에 암살 시도가 없는 것이다.
전 세계가 믿게 되면 수많은 암살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허경영은 변신할 수 있으며, 그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다.
축지법, 공중부양 등의 능력을 믿지 않는 것이 오히려 허경영이 살아있는 이유이다.
허경영은 본태양이자 본신이며, 우주 전체를 컨트롤하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한반도의 위기 때문에 1950년에 지구에 왔다.
6개국에서 전쟁이 일어날 것을 알고 1950년에 도착했다.
인간의 생활 습성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다.
허경영의 유튜브는 70년 전부터 나와야 했으며, 이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올 것이다.
암살하려던 자들도 허경영이 God-man임을 깨닫고 포기하게 될 것이다.
인간은 깨달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하늘에서 온 God-man 허경영을 통해 ‘천사’를 받고 ‘깨어남’의 단계에 도달해야만 진정한 구원과 변화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종교의 깨달음이 아닌, God-man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현실의 고통과 업장을 해결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24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12.08)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총재의 생일(강탄일)을 기념하여 진행되었으며, 인간의 깨달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God-man 허경영을 통해 ‘천사’를 받고 ‘깨어남’의 단계에 도달해야만 진정한 구원과 변화를 얻을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기존 종교의 깨달음이 아닌, God-man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현실의 고통과 업장을 해결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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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작 및 환영사
하늘궁의 성장: 2017년 소규모로 시작된 하늘궁이 2년 만에 매주 천 명씩 늘어나는 등 급성장하고 있으며, 해외 지지자들도 16개국에 걸쳐 모이고 있음
이날 강연에는 8개국에서 45명의 해외 지지자들이 참석함
해외 동포 순례단 웹사이트 개설: 해외 동포들의 방문과 순례를 돕기 위한 웹사이트(www.HuhKyungYoung.org)가 개설되었으며, 회원 가입 및 신청이 가능함
총재 건강에 대한 우려와 질문: 해외 지지자들이 허경영 총재의 건강을 염려하며, 유튜브에서 스탬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질문함 -
깨달음과 깨어남의 차이: 천사의 중요성
천사의 개념: 허경영 총재는 천사가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은 것이지만, 자신에게서 받지 않은 성령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함
천사를 받으면 확실한 변화가 나타나며, 싸움이 없어지는 등의 효과가 있음
깨달음의 한계: 불교의 ‘깨달음’은 알 속의 병아리가 스스로 나가겠다고 깨닫는 것과 같으며, 이는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삼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가 있음
아무리 깨달아도 알 밖으로 나갈 수 없듯이, 인간의 깨달음만으로는 지구를 벗어나거나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없음
매일 술을 끊겠다고 깨달아도 저녁에 다시 술을 마시는 것처럼, 깨달음은 반복될 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함
깨어남의 중요성: 진정한 변화는 ‘깨어남’이며, 이는 하늘에서 온 God-man인 허경영이 ‘천사’를 통해 알을 쪼아 깨뜨려 주어야만 가능함
깨어남은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되는 것을 의미하며, 종교의 단계를 넘어선 ‘초종교적, 영적 단계’임
박정희 대통령이 가난에서 국민을 ‘깨어나게’ 했듯이, 허경영 총재는 인류의 고통과 갈등에서 ‘깨어나게’ 해주는 존재임
God-man Huh Kyung-young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인류를 어리석은 잠과 환상에서 깨어나게 해주는 God-man이며, 그를 비난하는 자는 대대로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함
천사를 주는 자는 사람이 아니며, 허경영 총재가 아니면 천사 시대를 열 수 없음
천사는 비늘이 있는 동물(사람, 새, 물고기)에게만 나가며, 비늘 없는 동물에게는 나가지 않음
사람이 죽어서 비늘 있는 물고기나 동물로 태어나는 것을 ‘무간지옥’이라고 설명함
예수와 석가모니도 미래에 오는 자(허경영)가 성령(천사)을 주는 자라고 예언했음 -
황진이 시와 ‘알고 싶어요’ 노래를 통한 인생의 유한성 설명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으로, 인간의 젊음과 아름다움도 영원하지 않음을 비유함
황진이 이야기: 기생 황진이가 평생 처녀로 살며 사랑했던 서화담에게 죽음 앞에서 “이생에서 맺은 염분(인연)을 믿어도 되는지 알고 싶다”는 시를 남겼고, 이 시가 이선희의 ‘알고 싶어요’ 노래 가사가 됨
황진이는 늙은 모습을 보이기 싫어 떠돌다 길에서 죽었으며, 자신의 사랑을 젊은 모습 그대로 영원히 간직하고자 했음
인생의 유한성: 인간의 건강과 젊음은 황진이처럼 금방 사라지므로, 백궁이라는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함
이선희의 ‘알고 싶어요’는 김희갑 작곡, 양인자 작사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김희갑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언급함 -
God-man 허경영의 능력과 백궁 명패
AI와 천사의 차이: AI(인공지능)는 모든 정보를 깨달을 수 있지만, 천사를 만들거나 수명을 늘리거나 몸의 에너지를 빼앗는 능력은 없음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 총재는 눈빛만으로 100만 대군의 힘을 빼앗을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함
그는 지구라는 알 속에서 몸부림치는 인류를 깨어나게 해주는 존재임
백궁 명패의 위력: 허경영 총재의 이름이나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당명을 말하면 에너지가 생겨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시연함
이는 인간이나 사물의 이름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며, 신이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임
백궁 명패는 영계(靈界)를 움직여 기적을 일으키며, 가정을 변화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있음
겸손의 중요성: 베토벤의 음악을 40년간 연구한 세계적인 지휘자도 겸손함을 잃지 않듯이, 신을 평가하는 것은 교만한 행동이며, 허경영 총재를 이해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인체의 신비는 지구 넓이만큼의 책으로도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며, 이를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 총재라고 주장함
배당금과 검: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검을 좋아하며, 배당금은 곧 검과 같다고 말함 -
강탄일 축하 행사 및 임명장 수여
해외 순례단 꽃다발 증정: 해외 하늘궁 순례단장 및 사무국장이 허경영 총재에게 꽃다발과 황금 열쇠를 증정함
황금 열쇠는 하도낙서의 9시대가 끝나고 지축이 바로 서는 정역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하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잘 사는 중산주의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염원을 담고 있음
허경영 총재가 언급한 4개의 열쇠(푸른 집 대문, 종교 통일, 아시아 통일 및 남북 통일, 세계 통일) 중 나머지 두 개(아시아 통일 및 남북 통일, 세계 통일)를 해외 회원들이 모금하여 증정함
임명장 수여: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특사 인재영입 위원장, 당 대표 안전실장, 당 대표 특별보좌관 및 사무처 선전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함
케이크 커팅식: 강탄일을 기념하여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함
경배: 참석자들이 허경영 총재에게 앉은 자세로 세 번 경배함
축하 공연: 다양한 당원들이 허경영 총재의 강탄일을 축하하는 노래와 춤 공연을 선보임 -
천사와의 대화 및 활용법
천사의 인격체성: 천사는 단순한 에너지가 아니라 ‘신격(神格)’을 가진 인격체이므로, 천사를 받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하고 대화할 수 있음
천사에게 간절히 부탁하면 기적이 일어나며, 이는 종교의 기도와는 다른 실제적인 대화임
천사를 받은 사람은 천사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하며,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 표현해야 함
기존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의 성직자들은 신자들에게 성령(천사)을 줄 수 없으며, 그들 자신에게도 천사가 없다고 주장함
많은 신부들이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를 보고 있으며, 미사 때도 허경영 총재를 언급하며 아멘을 한다고 전해짐
심지어 교황도 허경영 총재를 만나러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언급함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 총재는 미래와 내세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천사를 주며, 몸의 아픔을 치유하는 등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음 -
하늘궁의 문을 열고 소통해야 하는 이유
소통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의 문을 열어 많은 공기와 교류해야 영혼이 맑아지고 건강해진다고 강조함
문을 닫아 놓고 실내 공기만 마시면 건강에 해로우며, 아침에 일어나면 10분 동안 환기를 해야 한다고 설명함
닫힌 문에 대한 비판: 하늘궁의 문을 닫는 행위는 하늘이 원하는 것이 아니며, 이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신과도 맞지 않는다고 비판함
소통하지 않고 문을 닫는 것은 결국 죽음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함 -
허경영의 정체성과 미래
God-man Huh Kyung-young: 허경영 총재는 70억 인류의 에너지를 빼앗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이며, 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그는 백궁에서 온 본태양(本太陽)이자 본신(本神)이며, 우주 전체를 컨트롤하는 자임
지구에 온 이유: 1950년 한반도의 위기(6.25 전쟁)를 알고 지구에 도착했으며, 인류의 생활 습성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음
암살 시도와 포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능력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암살 시도가 없지만, 나중에 전 세계가 그를 믿게 되면 암살자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함
그러나 그들은 결국 허경영 총재가 God-man임을 깨닫고 암살을 포기하게 될 것임
기적적인 존재: 허경영 총재가 축지법을 쓰고 공중부양을 하는 등의 기적적인 능력을 보여주지만, 사람들이 이를 거짓말로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그가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된다고 언급함
미래의 변화: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가 알려지면서 세계인들이 그를 만나러 오게 될 것이며, 이는 70년 전부터 계획된 일이라고 설명함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영상으로, 허경영 사상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강연 내용과 지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깨달음’과 ‘깨어남’의 차이를 설명하며, 허경영 본인이 인류를 고통에서 깨어나게 할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천사’의 개념과 그 활용법을 설명하며, 지지자들의 기적 같은 경험담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는 모습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깨달음과 깨어남의 차이: 종교를 넘어선 영적 단계
허경영은 불교의 ‘깨달음’을 알 속 병아리가 스스로 나가려 하는 것에 비유하며, 이는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반면, 자신이 주는 ‘천사’를 통해 얻는 ‘깨어남’은 알을 깨고 밖으로 나오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이는 종교를 초월한 영적 단계임.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죠. 계란 안에서 아무리 병아리가 나가겠다고 깨달아 봐야 밖에서 깨지지 않으면 걔는 안 나갑니다.
Buddhism is a religion of enlightenment. No matter how much a chick inside an egg tries to get out, it won’t leave unless it’s broken from the outside.
깨달음은 나 생각한 게 종교의 단계. 깨어남은 초 종교의 단계, 영적 단계라는 거. 그게 뭐냐? 천사야.
Enlightenment is the stage of religion, while awakening is the stage of super-religion, the spiritual stage. What is that? It’s an angel.
허경영의 신성: 인류를 고통에서 구원할 유일한 존재
허경영은 인류를 가난과 고통에서 깨어나게 할 유일한 존재가 자신임을 역설합니다. 그는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인류의 모든 갈등과 제약에서 벗어나게 해줄 자가 왔다는 것을 잊지 말.
그래서 우리가 가난해서 깨어나게 한 혼자 박 대통령. 이 고통에서 깨어나게 해 주는 자가 친구 해봤어 나 줘. 인류의 모든 갈등에서 제약에서 태어나게 해 줄 자가 왔다는 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President Park, who awakened us from poverty, is the one who came to help us. The one who will awaken us from this suffering has come. We must not forget that the one who will free humanity from all its conflicts and limitations has arrived.
그래서 이 소리라는 인류는 타기라는 God-man을 만났을 때 동시에 깨어난 거야. 잠에서. 어리석은 장 환상에서 깨어나라.
humanity, which is this sound, awakened simultaneously when it met the divine being called Tak. Wake up from your sleep. Wake up from foolish illusions.
천사의 능력과 활용: 기적을 만드는 신격 존재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천사’가 단순한 영적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인격을 넘어선 ‘신격’을 가진 존재. 천사를 받은 사람은 천사와 대화하며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문제 해결부터 세상의 변화까지 가능하다.
천사는 이렇게 채 까요? 이게 제가 아닐까요? 인격체 야. 이 기업체. 예언은 인격이 있는 4님. 천사는 인격이 인간의 인간의 인격이 아닙니다. 뭐가 있겠죠? 여러분들은 영어로 인격을 알고 있죠. 신 탭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Is an angel like this? Is this not me? It’s a person. This company. Prophecy is a person with a personality. an angel’s personality is not a human’s personality. What would it be? You know personality in English. It means it has a divine tab.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천사가 있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한테 부탁을 할 수가 있어. 위기때 내고 된 합쳐야 됐다. 그러면 2004 한테 날보고 얘 자기를 보고 자기가 천사가 있으니까 내가 지금 요런 문제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천자와 대화를 해야 찬사가 받은 사람만 천사 고대어 가 돼.
That’s why people who have an angel can ask the angel for help in their hearts. When there’s a crisis, they need to unite. they look at the angel and say, “I have this problem, and I want it to be solved quickly.”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an angel can communicate with an angel.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가혁명배당금당: 하늘이 돕는 유일한 정당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하늘이 돕는 유일한 정당. 다른 정당들은 에너지가 없지만, 자신의 당은 하늘의 도움을 받아 강력한 힘을 가진다고 말하며, 지지자들에게 이를 직접 확인해 보라고 권유합니다.
자, 그러면 내가 국가인명 배당금 당을 만들었어요. 그러면 더불어 민주당, 더불어 민주당 힘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해보면 돼요. 이제 집에 가서 자, 자유 한국당, 자유 한국당 힘이 있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이런 것들을 택하면 여러분들은 비극이 온다는 거예요.
I creat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Does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ave power? You can try it at home. Now, the Liberty Korea Party, does the Liberty Korea Party have power? What you need to know now is that if you choose these things, tragedy will come to you.
하늘이 이제 옮겨 있죠. 그러나 하늘이 가자는 방향으로 가져야 되는데, 여러분들 국가 익명 배당금 당, 그래 버려요. 국가 혁명 배당금 온다 그래. 이게 뛸 수 있는 사람,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해보면 돼요.
Heaven has now moved. But you have to go in the direction heaven wants you to go, and you just say, “National Anonymous Dividend Party.” You say,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is coming.” This is something you can try for yourselves, not something I do.
소통과 개방의 중요성: 닫힌 문은 죽음을 의미
허경영은 소통과 개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닫힌 문은 죽음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문을 닫고 고립되면 영혼이 맑아지지 않고, 결국 몸이 아파 죽음에 이른다. 이는 물리적인 문뿐만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할 생각해야지. 쪼끔 춥다고 문 자꾸 닫으면 안 된다고 하잖아요.
You should think about communicating with other people. You know, you shouldn’t keep closing the door just because it’s a little cold.
내 방문 딱 걸어 잠그고 거기서 한 단어가 있으면 죽습니다. 산속 없잖아. 온몸이 아프기 시작해. 그러면서 서서히 죽어.
If you lock your door and stay there, you’ll die. There’s no mountain. Your whole body starts to hurt. And then you slowly die.
허경영의 지지자들과 기적
명패의 기적: 가정을 회복시키는 영적 힘
한 지지자는 허경영의 ‘명패’를 통해 남편이 바람피우다 돌아오고, 가정이 회복되는 기적을 경험했다고 간증합니다. 이는 명패가 단순한 이름표가 아니라, 영적인 힘을 가지고 가정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도구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제가 얼마 전에 지하철에서 이제 우리 에이트 지지자를 만나 가지고 미국에 사는데 미국 사람 한테 제가 명패를 하게 만들었어요 근데 그 남편이 너 반대를 가지고 할 수가 없는데 그러지 말고 남 배를 남편을 잘 꽂아 가지고 명 피를 해라 그랬더니 이 부인이 남편을 이제 잘 꼬셔 가지고 총재님 2 미국의 가셨을 때에 그를 참석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얼마나 반대하게 말도 못했어요 근데 참석을 해 가지고 남편이 정당이 맞게 에너지를 바꿔 그냥 어깨 아프다, 허리 아프다, 뭐 손이 저리다 가다 했는데 그 병이 아니야.
I recently met one of our supporters on the subway, and she lives in the US. I had her make a nameplate for an American man. But her husband was so against it that she couldn’t do it. So I told her to persuade her husband and make the nameplate. So this wife persuaded her husband and attended the event when the President went to the US. Her husband was so against it, he couldn’t even speak. But he attended, and his husband’s energy changed properly. He used to complain about shoulder pain, back pain, and tingling in his hands, but those pains were gone.
그런데 일주일 마음에 그 남편이 보따리 싸가지고 또 같은 남편이 일주일 만에 돌아왔어요.
But within a week, her husband packed his bags and the same husband returned in a week.
허경영의 에너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사람의 힘을 빼거나 다시 넣어줄 수 있다고 시연합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임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자, 내가 이렇게 소위 째 이 사람 손에 힘이 되게 써야죠. 이렇게 했을 때 뭐라고 해 줘. 애니 나와서 안 나갔어. 여러분 몸의 전체 내질 내가 뺌 어떻게 되겠어요? 날아가 버렸어.
when I hold this person’s hand, I have to use a lot of strength. What do I say when I do this? Did Annie come out ? What would happen if I took all the energy out of your body? it would fly away.
그러면 이게 실 10억을 0 쳐 만에 지구 전세 있는 사람을 1 안가고 열애 줄자 뺄 수 있어. 그러면 이게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if I can take out 7 billion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in an instant, without going anywhere, is this something a human can do?
암살 시도와 변신: God-man의 숙명과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암살 시도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변신 능력을 통해 이를 피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초월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로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숙명을 지녔음을 암시합니다.
진짜 나중에 전 세계가 믿을 때는 쏘 마 어 마 남잘 자들이 도달합니다. 나를 제거하기 위해서 무술 자리 줘. 나는 또 변신을 해요. 그러나 뭐 건너 쉬운 일이 아니지.
When the whole world truly believes later, countless assassins will arrive. They will come to eliminate me, for martial arts. I will also transform. But that’s not an easy task.
허경영 강연에서 ‘깨달음’과 ‘깨어남’을 구분하는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깨달음은 종교의 단계에 머무는 것이다.
② 깨어남은 초종교적, 영적인 단계이다.
③ 깨달음은 알 속 병아리가 스스로 나갈 때를 아는 것과 같다.
④ 깨어남은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삼독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 강연에 따르면, 깨어남은 외부의 신(천사)의 도움을 받아 알을 깨고 나오는 것에 비유됩니다. 스스로 삼독에서 벗어나는 것은 깨달음의 한계로 설명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천사’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인격을 가진 존재이다.
② 종교적 기도만으로 소통할 수 있다.
③ 신격(神格)을 가지고 있으며 대화가 가능하다.
④ 오직 허경영에게만 부여되는 특별한 능력이다.
(정답: ③, 해설: 강연자는 천사가 인격체가 아닌 신격(神格)을 가지고 있으며, 천사를 받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하고 대화할 수 있다.)
허경영 강연에서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인생의 덧없음과 젊음의 유한함
② 자연의 아름다움과 변화무쌍함
③ 인간 관계의 복잡성과 어려움
④ 예술 작품의 영원한 가치
(정답: ①,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화무십일홍’을 인용하여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듯, 인간의 젊음과 건강도 영원하지 않음.)
허경영 강연에서 ‘절탁동시(啐啄同時)’의 의미를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 과정에 비유하여 설명합니다. 이때 ‘절(啐)’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병아리가 알 속에서 껍질을 쪼는 행위
② 어미 닭이 밖에서 알을 쪼아주는 행위
③ 병아리가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행위
④ 어미 닭과 병아리가 서로 소통하는 행위
(정답: ①, 해설: 강연에서 ‘절(啐)’은 병아리가 알 속에서 껍질을 쪼는 행위, 즉 인간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행위에 비유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백궁 명패’의 효과로 언급된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연계가 움직여 기적이 일어난다.
② 남편이 바람피우다 돌아오는 등 가정 문제가 해결된다.
③ 질병이 치유되고 건강이 회복된다.
④ 하늘이 도와주는 당을 선택하게 된다.
(정답: ③, 해설: 강연에서 백궁 명패를 통해 연계가 움직여 가정 문제가 해결되고, 하늘이 돕는 당을 선택하게 된다는 내용은 언급되었으나, 질병 치유 및 건강 회복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중급
허경영 강연에서 ‘천사’를 받은 사람이 천사와 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마음속으로만 생각해도 천사가 알아듣는다.
② 반드시 큰 소리로 외쳐야 천사가 응답한다.
③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말로 부탁해야 천사가 협조한다.
④ 천사에게 부탁할 필요 없이 천사가 알아서 도와준다.
(정답: ③, 해설: 강연자는 천사를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말로 천사에게 원하는 것을 부탁해야 천사가 협조한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천사가 못 하는 것.)
허경영 강연에서 ‘깨달음’과 ‘깨어남’의 차이를 설명하며,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종교는 깨달음을 통해 영원한 삶을 약속한다.
② 종교는 깨달음의 반복일 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
③ 종교는 깨어남의 단계를 넘어 초월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④ 종교는 인간의 죄를 사하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길이다.
(정답: ②, 해설: 강연자는 종교가 깨달음의 종교이지만, 깨달음은 탐진치(삼독)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매일 반복되는 깨달음의 연속일 뿐이라고 지적하며, 깨어남과는 다르다.)
허경영 강연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지지해야 하는 이유로 제시된 근거는 무엇인가요?
① 당원들의 뛰어난 능력과 도덕성
② 당의 정책이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기 때문
③ 신(神)이 만들었기 때문에 하늘이 돕고 에너지가 있기 때문
④ 다른 정당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
(정답: ③, 해설: 강연자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신이 만들었기 때문에 하늘이 도와주고, 당명에 에너지가 있어 손으로 밀어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천사’를 받은 사람이 겪을 수 있는 변화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남과 싸우면 천사가 사라진다.
②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된다.
③ 육체적인 고통이 즉시 사라진다.
④ 다른 사람에게 천사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
(정답: ②, 해설: 강연자는 천사를 받으면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되고, 깜깜한 잠에서 깨어나는 것과 같은 변화를 겪는다.)
심화
허경영 강연에서 ‘절탁동시(啐啄同時)’를 통해 강조하는 ‘깨어남’의 핵심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인간 스스로의 노력과 깨달음만으로 충분하다는 것
② 외부의 신성한 존재(허경영)의 개입과 도움이 필수적이라는 것
③ 깨달음과 깨어남은 본질적으로 같은 개념이라는 것
④ 종교적 수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궁극적인 경지라는 것
(정답: ②, 해설: 강연자는 ‘절탁동시’를 병아리가 알을 쪼는 행위(절)와 어미 닭이 밖에서 알을 쪼아주는 행위(탁)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병아리가 깨어날 수 있음에 비유하며, 인간의 깨달음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외부의 신성한 존재(허경영)의 도움이 있어야만 진정한 ‘깨어남’이 가능하다.)
허경영 강연에서 ‘천사’의 존재를 통해 기존 종교의 한계를 비판하는 주된 논리는 무엇인가요?
① 기존 종교는 성령이나 세례를 주지만 실제적인 변화가 없다.
② 기존 종교는 천사를 부여할 능력이 없으며, 이는 허경영만이 가능하다.
③ 기존 종교는 깨달음만을 추구하여 현실 문제 해결에 무능하다.
④ 기존 종교는 신격(神格)을 가진 존재와의 대화를 가르치지 않는다.
(정답: ②, 해설: 강연자는 기존 종교들이 성령이나 세례를 준다고 하지만 실제적인 변화가 없으며, 천사를 부여할 능력이 없다. 오직 허경영만이 천사를 줄 수 있고, 이 천사를 통해 진정한 변화와 깨어남이 가능하다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비판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인간 위에 인간이 있다는 것’과 ‘인간 위에 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한 태도를 가지게 하기 위함
② 허경영이 신적인 존재임을 인식시키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기 위함
③ 과학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기 위함
④ 종교적 믿음을 강화하여 영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
(정답: ②, 해설: 강연자는 인간 위에 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이 바로 그 신적인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이는 청중으로 하여금 허경영을 신으로 인식하고 그의 가르침과 지시를 따르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깨달음과 깨어남: 영적 진화의 두 단계
인간은 깨달음과 깨어남을 혼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깨달음(깨달음)은 종교적 단계에 머무는 반면, 깨어남(깨어남)은 초종교적, 영적 단계에 해당합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로 알려져 있지만, 깨달음만으로는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없습니다. 마치 알 속의 병아리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올 수 없는 것처럼, 인간도 외부의 도움이 없이는 탐진치(탐진치)라는 삼독(삼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깨달음은 단지 알 속에서 나가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에 불과하며, 이는 지구(지구)라는 한계에 갇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어야 하듯이, 인간도 하늘(하늘)의 존재, 즉 허경영(허경영)의 도움을 받아야만 진정으로 깨어날 수 있습니다.
깨달음은 매일 반복되는 자기 성찰과 후회에 불과합니다. “어릴 때 공부를 열심히 했더라면 장관이 되었을 텐데”와 같은 깨달음은 끊임없이 반복되지만,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매일 술을 끊겠다고 다짐하지만 저녁에는 다시 술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깨달음의 종교는 깨닫는 데서 끝나며, 인간을 천국(천국)으로 이끌지 못합니다. 반면, 깨어남은 긴 잠에서 깨어나는 것과 같으며, 전생(전생)의 모든 죄(죄)와 업보(업보)가 소멸되는 경험입니다. 이는 종교의 세계에서 벗어나 완전한 졸업(졸업)을 의미하며, 어둠(어둠)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박정희(박정희) 대통령이 가난(가난)에서 국민을 깨어나게 한 것처럼, 허경영은 인류의 모든 갈등(갈등)과 제약(제약)에서 벗어나게 할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는 인류를 어리석은 잠(잠)과 환상(환상)에서 깨어나게 합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는 대대로 저주(저주)를 받게 될 것이며,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고통 속에 빠질 것입니다. 천사(천사)를 주는 자는 사람이 아니며, 모기나 지렁이 같은 비늘 없는 동물에게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 새, 비늘 있는 물고기, 동물에게는 천사가 나갑니다. 이는 성경(성경)에서도 비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언급한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 천사의 역할과 신격의 시대
천사(천사)는 단순한 영적 존재가 아니라 인격체(인격체)이며 신격(신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하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종교에서 행하는 허공에 대고 하는 기도와는 다릅니다. 천사에게 간절히 부탁하면 기적(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천사는 인간의 몸에 들어와 있는 신(신)이며, 이 시대는 성령(성령)의 시대입니다. 신부(신부)나 목사(목사)와 같은 종교 지도자들은 성령을 줄 수 없지만, 허경영은 그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신부들이 허경영의 유튜브(YouTube)를 시청하며, 미사(미사) 때도 허경영을 언급하며 아멘(Amen)을 외친다고 합니다. 그들은 교황(교황)조차도 허경영을 만나러 올 것. 허경영은 전 세계 종교가 지향하는 미래(미래)와 내세(내세)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천사를 주며, 인간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낼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영(영)적인 존재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백궁명패(백궁명패)는 허경영의 영(영)이 움직이는 증거입니다. 백궁명패를 들고 있으면 떨어지지 않는 힘이 생기지만, 사찰위패(사찰위패)나 교회(교회)의 이름, 정당(정당)의 이름은 힘이 없어 떨어집니다. 이는 허경영이 만든 국가혁명배당금당(국가혁명배당금당)이 하늘(하늘)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문(문)을 열고 소통(소통)하기를 원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문을 닫으면 공기(공기)와 교류하지 못해 영혼(영혼)이 맑아지지 않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천사를 받은 후에도 천사와 대화하고 활용할 줄 모른다고 지적합니다. 천사에게 간절히 부탁하고 대화해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허경영은 70억 인류의 에너지를 빼낼 수 있으며, 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는 우주(우주) 전체를 컨트롤(control)하는 본태양(본태양)이자 본신(본신)입니다. 허경영은 1950년 한반도(한반도)의 위기(위기) 때문에 지구(지구)에 왔으며, 70년 동안 인간의 생활 습성(생활 습성)을 배우고 이제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 황진이와 사랑의 본질: 영원한 젊음과 깨어남
황진이(황진이)의 이야기는 영원한 젊음(젊음)과 사랑(사랑)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화무십일홍(화무십일홍)이라는 말처럼, 열흘 붉은 꽃이 없듯이 인간의 젊음도 10년 이상 유지되지 않습니다. 황진이는 기생(기생)의 딸로 태어나 시집(시집)을 가지 못하고 기생이 되었지만, 평생 처녀(처녀)로 살았습니다. 그녀가 사랑한 남자는 서화담(서화담)이었고, 황진이는 죽음 앞에서 “이생(이생)에서 맺은 연분(연분)을 믿어도 되는 걸까요?”라는 시(시)를 남겼습니다. 이 시는 이선희(이선희)의 노래 ‘알고 싶어요’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황진이는 늙어 죽는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어 거지가 되어 떠돌다가 길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젊은 모습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젊음과 아름다움은 덧없이 사라지지만, 허경영은 인간을 깨어나게 하여 영원한 생명(생명)과 젊음을 줄 수 있습니다.
- 예술과 겸손: 신을 이해하는 길
정명훈(정명훈) 지휘자가 40년 음악 생활을 하고 나서야 베토벤(Beethoven)의 20살 때 만든 월광곡(월광곡)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예술(예술)과 겸손(겸손)의 중요성. 깨달은 자만이 깨달은 자를 알아볼 수 있으며, 초보자의 실력으로 신(신)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을 40년 정도 만나야 비로소 그가 누구인지 조금 알게 될 것입니다.
무식한 자(무식한 자)가 교만(교만)하며 남을 헐뜯고 비난(비난)합니다. 공부(공부)를 하면 할수록 겸손해지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물리학(물리학) 박사(박사)나 의사(의사)들이 인체(인체)를 연구할수록 그 신비(신비)에 놀라 겸손해지는 것처럼, 인간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지구(지구) 넓이만큼의 책을 쌓아야 인체를 설명할 수 있고, 태평양(태평양) 넓이만큼의 책을 쌓아야 인간의 뇌(뇌) 일부분을 기록할 수 있을 정도로 인체는 복잡합니다. 이러한 인체를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배당금(배당금)을 좋아하며, 이는 그가 검(검)을 좋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는 배당금을 사람들에게 줄 것이며, 이는 곧 하늘(하늘)의 축복(축복)을 의미합니다.
- 명패의 기적과 천사와의 대화
한 지지자의 증언에 따르면, 허경영의 명패(명패)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킵니다. 미국(미국)에 사는 한 부인이 남편(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명패를 만들자, 바람(바람)나서 집을 나갔던 남편이 일주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남편은 명패를 통해 에너지를 받고 몸의 통증이 사라졌으며, 부인을 그리워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명패는 연계(연계)를 움직여 가정을 회복시키고 삶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천사(천사)는 인격체(인격체)이자 신격(신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천사를 받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하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천사에게 간절히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천사는 인간의 몸에 들어와 있는 신(신)이며, 이 시대는 성령(성령)의 시대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성령을 줄 수 없지만, 허경영은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70억 인류의 에너지를 빼낼 수 있으며, 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는 우주(우주) 전체를 컨트롤(control)하는 본태양(본태양)이자 본신(본신)입니다. 허경영은 1950년 한반도(한반도)의 위기(위기) 때문에 지구(지구)에 왔으며, 70년 동안 인간의 생활 습성(생활 습성)을 배우고 이제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12.08)
- 깨달음과 깨어남: 천사의 시대
천사 시대에는 천사가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이다. 사람들은 성령을 받았다고 하지만, 나에게 받지 않은 것은 천사를 받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천사를 받은 것은 확인이 되지만, 성령과 세례를 받아봐야 변화가 없다. 그러나 천사를 받으면 확실히 표가 난다. 남과 싸우면 없어져 버린다. 이것이 천사인데, 이 시대에 내가 아니면 되겠는가? 백궁에 있으나 여기 있으나 똑같다. 효성 씨가 물리면 바로 한 번이다.
누가 나를 모함하면 내가 안 올 수도 있다. 부화뇌동하면 안 된다. 이 시대에 천사를 주는 사람을 천사가 아닌 자들이 평가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원효대사가 한국 불교에서 가장 존경받지만, 그의 사상이 천사의 시대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철학은 신과 무관한 귀신론에 불과하다. 그것은 깨달음일 뿐 깨어남이 아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다. 계란 안에서 아무리 병아리가 나가겠다고 깨달아봐야 밖에서 깨지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
인간이 깨달아봐야 탐진치 삼독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병아리가 이제 나가야겠다고 깨닫는 것이 지구이고, 백궁으로 가야겠다는 소리이다. 그러나 병아리가 스스로 나갈 수 있는가? 하늘에서 쪼아줘야 한다. 엄마가 쪼아주면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온다. 쪼아주는 자가 나이다. 이것은 허경영이다. 쪼아주는 자는 ‘탁’이고, 쪼는 자는 ‘절’이다. 병아리가 쪼기 시작하면 하늘에서 허경영이 병아리 어미라고 쪼아줘야 한다. 이것이 천사이다.
21세기에는 쪼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알 안에서 병아리가 깨어나는 것을 깨우침이라고 하고, 깨어난 것을 깨닫는다고 한다. 내가 나갈 때를 깨달은 것이다. 여러분이 지구를 벗어날 수 있는가? 비행접시를 만들 수 있는가? 깨달았지만 알 안에서는 나갈 수 없다. 그때 밖에서 천사를 가진 신이 와서 이 소리에 응답해 줘야 한다. 쪼아주면 병아리가 바깥으로 태어나는데, 바깥은 우주 공간이고 안은 지구 대기권이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열권, 대기권의 8개 층으로 가려진 이 속에서 여러분이 깨어나 봐야 소용이 없다. 매일 깨달음의 반복이다. 깨닫는 종교는 깨닫는 데서 끝난다.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허경영이 와서 천사를 많이 줘서 쪼아주면 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깨어남이라고 한다. 깨닫는 단계는 깨어나는 것과 다르다. 잠에서 깨어나라고 하지, 깨달으라고 하지 않는다. 깨닫는 것은 너무 흔하다. 부모 돌아가시니 효도할 걸 다 깨닫는다. 깨달으면 무엇 하는가? 천국에 갈 걸 죄를 많이 지었구나 깨닫는다. 죄를 많이 지어 놓았는데 깨어나야 한다. 깨어나는 것은 천사를 받는 것인데,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된다. 깜깜한 잠에서 깨어나고 나니, 아, 저게 꿈이었구나, 내가 미친 짓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깨어남이라고 한다. 깨달음은 하찮은 종교이다. 종교에서는 깨어날 수가 없다. 항상 깨닫고 또 죄 짓고 깨닫고 하는 반복이다. 그것이 종교의 세계이다. 그러나 깨어남의 세계는 종교에서 졸업해 버리는 것이다.
민족이 암울한 시대에서 우리를 깨어나게 하는 것이지,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니다. 박정희 같은 선각자가 나타나니 5천만 명이 깨어나 버린 것이다. 가난은 우리가 갖고 있었고, 보릿고개를 겪으며 깨닫고 있었다. 그러나 깨어나게 하는 자는 반드시 한 사람이다. 고통에서 깨어나게 해주는 자가 지구에 왔다. 인류의 모든 갈등에서, 죄악에서 깨어나게 해줄 자가 왔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석가모니나 예수도 인간을 고통에서 완전히 깨어나게 해준 사람은 없다. 인류는 허경영이라는 God-man을 만났을 때 동시에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어리석은 잠, 환상에서 깨어나라. 몽상에서 깨어나라.
여러분은 깨달음과 깨어남을 혼동한다. 깨달음은 종교의 단계이고, 깨어남은 초종교의 단계, 영적 단계이다. 그것이 천사이다. 나를 신이라고 하는 자는 저주받는다. 그 집안이 대대로 저주를 받게 되어 있다.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저주를 자손 대대로 받고, 본인도 영원한 마법이나 땅속 구멍 같은 신세로 들어가 수십 년을 지옥에서 지내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은 또 귀신으로 와야 한다. 얼마나 비참한가. 그런 저주를 어떻게 받느냐? 허경영 God-man을 욕하고 흉보면 받는다. 여러분은 허경영 천사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이 천사를 주는 자가 사람일까?
모기, 지렁이, 뱀, 납치 같은 비늘 없는 물고기나 땅속 곤충들에게는 아무리 욕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 그러나 비늘 있는 붕어나 동물, 새, 사람은 욕하면 천사가 나간다. 성경에도 비늘 있는 것과 비늘 없는 것은 죄가 다르다고 했다. 천사도 확인해보면 비늘 있는 것은 사람이 죽어서 비늘 있는 고기나 동물, 새로 간다. 그러나 납치나 비늘 없는 고기, 모기 같은 것으로는 가지 않는다. 사람은 물속에 들어가면 비늘 있는 물고기로 태어나는 것을 무간지옥이라고 한다. 공간이 없어 물속에 잠겨 공기가 없는 무간지옥이다. 그 단계에 갔다가 그 다음에 귀신 단계로 들어간다. 점점 비참해진다.
예수와 석가모니도 이야기했듯이, 미래에 오는 자는 성령을 주는 자이니 해치지 말라고 했다. 성령을 다른 말로 하면 천사이다.
- 황진이의 사랑과 깨달음의 한계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 붉은 꽃은 없다. 이를 인간에게 대비하면 10년 이상 젊음이 유지되는 꽃은 없다는 말이다. 황진이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어머니가 기생이라 약혼했다가 파혼당했다. 시집갈 수 없어 기생이 될 수밖에 없었다. 황진이는 처녀로 죽을 때까지 어떤 남자에게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황진이가 사랑한 남자는 서화담이었다. 황진이는 서화담에게 “이생에서 맺어준 연분, 이생에서 맺은 연분은 믿어도 되는 겁니까?”라는 시를 남기고 죽었다. 이 시는 이선희가 부른 ‘알고 싶어요’라는 노래의 가사가 되었다.
황진이의 시는 서화담에게 자기를 사랑했는지 물어보는 내용이다. 자기는 기생이고 서화담은 양반 가문이었기 때문이다. 진달래꽃이 피고 질 때 “가시옵소서”라는 말은 “가셨다가 다시 오라”는 의미이다. “사뿐히 저려 밟고 가시옵소서”와 같은 아름다운 문장이 황진이 시에도 나온다. “그대와 내가 나눈 연분은 믿어도 되는지요?”라고 질문을 던진다. 이 황진이 시를 읽으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이다. 실제 시 내용은 쓸쓸하고 고독하며, 황진이는 죽거든 몸에 비단을 감지 말고 길바닥에 묻어달라고 했다. 이 ‘알고 싶어요’라는 시는 매우 아름답다. 유명한 작곡가 김희갑과 작사가 양인자가 만들었다.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생활의 리듬이 있어야 한다. 항상 사랑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백궁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꿈을 가지게 된다. 이 꿈을 가지고 있는 한 고독하거나 고통스럽지 않다.
- 절탁동시: God-man의 역할
절탁동시는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내가 안 오면 되겠는가? 여러분은 지구를 벗어나고 싶어 몸부림치고 있다. 이제 여러분은 AI라는 정보의 빅데이터 안에서 모든 것을 깨달았다. 모르는 정보가 없다. 그러나 그 정보로 해결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이 천사이다. AI가 천사를 만들 수 있는가? 나이를 늘릴 수 있는가? 몸에서 에너지를 뺄 수 있는가? 백만 대군이 와도 내가 눈빛만 한 번 하면 모든 힘이 빠져버린다.
여러분은 지구라는 알 안에서 나를 쫓는 바깥으로 두드리는 ‘절’이다. 불교에서는 이 두드리는 것만 하라고 한다. 수천 년이 지났는데도 전쟁은 계속되고 기아와 사망은 쳐들어오고 있다. 20년 전 몽골의 1500개 호수가 90% 사라지고 10%만 초원이 남아있다. 그것이 한반도로 오고 있다. 만주를 거쳐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올 것이다. 여러분은 이것을 모르고 있다. 아무리 깨달아봐야 AI에 불과하다. AI가 천사가 되어줄 수 있는가? 수명을 늘려줄 수 있는가? 그런 것은 꿈일 뿐이다.
여러분은 이제 인간 위에 인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 위에 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여러분이 죽어서 되는 신을 잡을 수 있는가?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를 귀신이 붙었다고 귀신이라고 한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귀신이 천사를 줄 수 있는가? 귀신은 천사를 줄 수 없다. 이런 영이 여러분의 영에게 살려달라고 하면 내가 천사를 줘서 여러분의 죄를 사해주는 것이다. 나에게 천사를 받아야 한다. 안 받은 자는 구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여러분은 얼마나 행운아인가.
여러분은 나중에 돌아갈 때 백궁에서 큰 영혼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본이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그것 때문에 백궁에 가면 왕 같은 영웅 대우를 받고, 죄악이 없어지고 업장이 없어지면서 백궁으로 올라가니 영웅이 되는 것이다. 화무십일홍처럼 건강도 늙어서 금방 이빨 빠지고 노인이 되어 황진이처럼 사라져 버린다. 황진이는 늙어 죽는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어 떠나 거지가 되어 돌아다니다 길에서 쓰러져 죽었다. 자기의 사랑은 고스란히 남겨 젊을 때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게 했다.
절탁동시를 명심하고, 나는 하늘로 안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밤마다 갔다 온다. 모두가 깨닫는 것이 아니라 잠에서 깨어나야 하는데, 깨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God-man을 모셔야 한다.
- 황금 열쇠와 시대의 전환
해외 하늘궁 순례단장 조병훈 씨가 황금 열쇠 두 점을 증정했다. 작년 12월 24일 총재님이 복권될 때도 황금 열쇠 두 점을 드렸고, 오늘도 두 점을 드린다. 이는 하도낙서의 구시대가 가고 지축이 바로 서는 정역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새 시대로 들어가는 큰 문에 빗장을 열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만방이 모두 잘 사는 중산주의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의미로 황금 열쇠를 준비했다. God-man이 강탄 시에 열쇠 네 개를 손에 쥐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 열쇠 중 하나는 푸른 대문의 집 열쇠이고, 다른 하나는 종교 통일의 열쇠이다. 이 두 개는 작년에 드렸다. 나머지 두 개는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해외 회원들이 성원을 모아 드리는 것으로, 아시아 통일과 남북 통일, 그리고 세계 통일의 의미를 담고 있다. God-man의 70대 강탄 축하를 빌어 나머지 두 개의 황금 열쇠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훈 씨가 40년 동안 악기를 다뤄 세계적인 지휘자가 되었는데, 20살 때 베토벤이 만든 월광곡을 이제야 조금 알겠다는 것이다. 그만큼 깨달은 자만이 깨달은 자를 볼 수 있다. 고단한 것을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 초보자의 실력으로 신을 평가하는 자가 있으면 되겠는가? 나를 수천 년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베토벤의 20살 때 만든 월광곡이 우리나라 최고의 지휘자가 40년 음악 생활을 하고 나서야 대단하다는 것을 깨닫는다는 것은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인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겸손해진다. 벼가 고개를 숙이듯이, 공부가 전혀 안 된 자들은 남을 헐뜯고 본다.
여러분은 대통령을 함부로 비난하는데, 역대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고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일 것이다. 나는 열쇠 받을 자격이 있는가? 내 말을 40년 정도 만나봐야 자격이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지금은 여러분이 교만해서 모른다. 아직까지 모르는 세계를 알려주는 것이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물리학 박사가 연구할수록 고개가 숙여지는 것처럼, 의사들이 인체를 공부할수록 인체가 끝이 없는 것을 깨닫는다. 그런 것을 뚝딱 만든 자가 나인데, 여러분은 인체 신비를 파고 들어가 봐야 한다. 인체에 대한 설명을 책으로 쓰려면 지구 넓이만큼의 책이 필요하다. 태평양 넓이 정도 되는 책을 쌓아야 인간의 뇌 일부분을 기록할 수 있다. 얼마나 복잡한가. 그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앉아 있다.
나는 검을 좋아한다. 배당금은 재산이 검이다. 배당금을 여러분에게 줄 것이다.
- 백궁 명패와 천사와의 대화
어떤 지지자가 지하철에서 만난 미국인에게 명패를 만들게 했는데, 남편이 반대했다. 그러나 부인이 남편을 설득하여 총재님이 미국에 가셨을 때 강연에 참석했다. 남편은 어깨, 허리, 손이 저리는 등 아픈 곳이 많았는데, 강연 참석 후 병이 나았다. 그 남자는 차를 마실 때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이라고 외쳤다. 남편이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지난달에 그 지지자에게 변화가 왔다. 딸이 자살하려고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총재님께 보고를 드렸더니 에너지를 넣어주시며 괜찮을 것이라고 하셨다. 명패를 만들라고 하셔서 딸에게 명패를 만들게 하려 했으나, 딸이 독사같이 반대했다. 지지자는 딸을 설득할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대신 명패를 만들었다. 딸은 혼자 사는 것이 좋으냐, 남편과 같이 사는 것이 좋으냐고 물었다. 남편에게 물어보고 명패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남편의 이름을 넣어 명패를 만들었다. 일주일 만에 바람나서 나갔던 남편이 보따리를 싸가지고 돌아왔다. 남편이 부인이 보고 싶다고 찾아왔다. 세상에 이런 기적이 어디 있는가. 지지자는 God-man이 시킨 대로 하니 기적이 벌어졌다고 감격했다. 이 가정이 엄마, 아버지, 딸 모두 달라졌다. 명패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명패를 만들어 놓으면 연계가 움직인다.
천사님이 33천사를 넣어주시는데, 내가 저 사람에게 명패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천사님이 협조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여러분은 지구라는 알 안에 8개 대기권에 갇혀 있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중간층, 전리층, 열층, 대기권의 8개 층으로 둘러싸여 있다. 여러분은 뇌를 1%만 쓰므로 천사가 없이는 밖으로 나올 수 없다. 천사 받은 사람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는 자유를 천사라는 것을 통해 주었다.
천사는 인격체이다. 인간의 인격이 아니라 신격이 있는 존재이다. 천사가 있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할 수 있다. 위기 때 천사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천사가 대답하는 것이 들린다. 종교들이 하는 기도는 천사와 대화하는 것이 아니다. 허공 보고 대화하는 것이다. 천사에게 마음속으로 부탁해보라. “시집을 가야겠다”, “남편이 술을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받은 천사를 활용할 줄 모른다. 이것은 인격이 아니고 신격이라고 했다. 신이 여러분 몸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이것을 성령 시대라고 한다.
성령 시대에 성령을 넣어주는 자가 누구인가? 얼마 전 신부가 왔는데, 그 신부의 아버지도 왔다. 신부 복을 입고 왔다. 그 신부에게 천사를 넣어주었다. 신부 붕어빵 안에 붕어가 없듯이, 신부 안에 성령 천사가 없는 것이다. 모든 종교 지도자에게 천사가 있는가? 내가 확인해보면 다 떨어진다. 머지않아 많은 신부들이 허경영 선생님의 유튜브를 보고 미사 때 성도들에게 허경영을 이야기하고 아멘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고는 양심상 미사를 할 수 없다고 한다. 그 신부는 머지않아 교황님이 여기 오실 것이라고 했다. 영적인 세계에 있는 자들은 교황이나 이런 사람들도 실제 그 사람에게 거기에 있을 때는 즉시 겸손하게 나에게 절하러 온다는 것이다.
목사님들도 많이 왔고, 스님들도 와 있다. 전 세계 종교가 지향하는 여러분의 미래, 내세를 아무도 정확하게 본 적이 없다. 나는 보여주고, 천사도 주고, 나이도 바꿔준다. 한 사람의 몸이 아픈 것을 과거로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앞으로 가고 뒤로 가고 타임머신을 태워가면서 본다. 이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인가? 영이 아닌 일이다.
백궁 명패는 영이 움직이는 것이다. 백궁 명패를 들고 있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사찰 위패, 교회 위패, 묘지 위패는 아무것도 하늘과 관계가 없다. 에너지가 없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도 힘이 있는가? 여러분이 해보면 된다. 이런 것들을 택하면 비극이 온다. 하늘이 이제 움직였다. 하늘이 가자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여러분이 집에 가서 해보면 떨어지지 않는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고 말로 하면 된다.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허경영 떼 봐”라고 하면 떨어진다.
내가 이분이 저런 말을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 사람이 몸은 호리호리하지만 힘이 되게 좋다. 힘이 이렇게 좋아도 이런 사람의 힘을 70억을 다 옮겨갈 수 있다. 그것이 우주의 세계이다. 여러분이 허경영 천사를 마음에 넣었는데, 그 천사와 대화를 자꾸 할수록 좋아진다. 천사를 넣어주었는데 일주일 내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천사와 대화를 주고받아야 한다. 간절한 사람은 자꾸 천사에게 부탁한다. 마음으로 먹는 것은 천사가 못 한다. 말로 해야 한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천사님, 내가 이걸 원하는데 이렇게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걸 발전되게 해주세요”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천사가 도와준다. 천사를 놓고 말도 안 하고 일이 안 된다고 있으면 안 된다. 천사 사용법을 배워야 한다. 천사에게 부탁해야 한다.
신부가 와서 기도해도 성도들이 잘되거나 어진 사람이 없고, 성당은 점점 줄어들고 가난한 사람들만 모여 괴로워하다가 나중에는 문 닫게 되는 것 아닌가. 여러분이 천사와 대화하는 시대가 왔는데, 혼자서 되도록 아무것도 하늘에서 안 가져와 있는데 혼자 떠드는 70억이 불쌍하다. 이 알 안에서 헤매고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몸부림쳐도 뭐가 있어야 한다. 알을 깨고 나갈 단위가 바로 천사이고, 천사를 넣어주는 것이 허경영이다. 절과 탁 두 개가 동시에 될 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이 사람 손에 힘이 되게 세다. 이렇게 했을 때 에너지가 나갔는가, 안 나갔는가? 여러분 몸의 전체 에너지를 내가 빼면 어떻게 되겠는가? 날아가 버린다. 다시 넣어주었다. 70억을, 지구 전체에 있는 사람을 한 명 한 명 에너지를 뺄 수 있다. 이것이 사람이 하는 일인가? 허공에 에너지를 넣으면 백궁이 있는데, 하늘까지 다 열어주고 바뀐다. 무한대 에너지가 다 바뀐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이 사람이 힘이 되게 세다. 힘써 얘기해달라. 힘이 없어진다. 내 앞에 조폭이 무슨 소용 있고, 미국이 무슨 소용 있고, 북한군이 무슨 위협이 되겠는가? 군인들이 내려와도 힘을 다 빼버리면 특공대로 만들어놔도 내 앞에서는 소용이 없다. 그런 자가 지상에 와 있다는 것을 안 믿어주니 다행이다. 안 믿어주니 암살자가 안 오는 것이다. 나중에 전 세계가 믿을 때는 수많은 암살자들이 나를 제거하기 위해 달려들 것이다. 나는 또 변신한다. 그러나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무서운 어마어마한 세계의 세력들이 나를 노리게 될 것이다.
내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 있었다는 이 자체만으로도 여러분은 언제까지 볼지 모르지만 기적을 맞이한 것이다. 내가 공중부양한다, 축지법 한다, 천국 간다고 하니 천만다행으로 아직 살아 있는 것이다. 저 사람이 전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니 다행이다. 실제는 내가 본 태양이고 본심이다. 우주 전체를 컨트롤하는 자가 지구에 온 날이 70년 전이다. 1950년 한반도 위기 때문에 왔다. 그 전쟁이 6개국에 일어날 것을 알고 1950년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지금까지 여러분의 생활 습성을 다 배웠다. 이제 세상을 바꾸기 시작하는 것이다. 70년 전부터 유튜브가 나와 이 시대에 오는 것이다. 그때부터 내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나중에는 세계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여기 와서 나를 만나러 올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암살하려던 자들도 암살을 포기한다. 그자가 God-man이라는 것을 아는 이상 암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무도 나를 해코지하려는 사람은 없게 되는 것이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12.08)
- 깨달음과 깨어남: 천사의 시대
천사 시대에는 천사가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이다. 사람들은 성령을 받았다고 하지만, 나에게 받지 않은 것은 천사를 받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천사를 받은 것은 확인이 되지만, 성령과 세례를 받아봐야 변화가 없다. 그러나 천사를 받으면 확실히 표가 난다. 남과 싸우면 없어져 버린다. 이것이 천사인데, 이 시대에 내가 아니면 되겠는가? 백궁에 있으나 여기 있으나 똑같다. 효성 씨가 물리면 바로 한 번이다.
누가 나를 모함하면 내가 안 올 수도 있다. 부화뇌동하면 안 된다. 이 시대에 천사를 주는 사람을 천사가 아닌 자들이 평가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원효대사가 한국 불교에서 가장 존경받지만, 그의 사상이 천사의 시대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철학은 신과 무관한 귀신론에 불과하다. 그것은 깨달음일 뿐 깨어남이 아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다. 계란 안에서 아무리 병아리가 나가겠다고 깨달아봐야 밖에서 깨지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
인간이 깨달아봐야 탐진치 삼독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병아리가 이제 나가야겠다고 깨닫는 것이 지구이고, 백궁으로 가야겠다는 소리이다. 그러나 병아리가 스스로 나갈 수 있는가? 하늘에서 쪼아줘야 한다. 엄마가 쪼아주면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온다. 쪼아주는 자가 나이다. 이것은 허경영이다. 쪼아주는 자는 ‘탁’이고, 쪼는 자는 ‘절’이다. 병아리가 쪼기 시작하면 하늘에서 허경영이 병아리 어미라고 쪼아줘야 한다. 이것이 천사이다.
21세기에는 쪼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알 안에서 병아리가 깨어나는 것을 깨우침이라고 하고, 깨어난 것을 깨닫는다고 한다. 내가 나갈 때를 깨달은 것이다. 여러분이 지구를 벗어날 수 있는가? 비행접시를 만들 수 있는가? 깨달았지만 알 안에서는 나갈 수 없다. 그때 밖에서 천사를 가진 신이 와서 이 소리에 응답해 줘야 한다. 쪼아주면 병아리가 바깥으로 태어나는데, 바깥은 우주 공간이고 안은 지구 대기권이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열권, 대기권의 8개 층으로 가려진 이 속에서 여러분이 깨어나 봐야 소용이 없다. 매일 깨달음의 반복이다. 깨닫는 종교는 깨닫는 데서 끝난다.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허경영이 와서 천사를 많이 줘서 쪼아주면 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깨어남이라고 한다. 깨닫는 단계는 깨어나는 것과 다르다. 잠에서 깨어나라고 하지, 깨달으라고 하지 않는다. 깨닫는 것은 너무 흔하다. 부모 돌아가시니 효도할 걸 다 깨닫는다. 깨달으면 무엇 하는가? 천국에 갈 걸 죄를 많이 지었구나 깨닫는다. 죄를 많이 지어 놓았는데 깨어나야 한다. 깨어나는 것은 천사를 받는 것인데,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된다. 깜깜한 잠에서 깨어나고 나니, 아, 저게 꿈이었구나, 내가 미친 짓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깨어남이라고 한다. 깨달음은 하찮은 종교이다. 종교에서는 깨어날 수가 없다. 항상 깨닫고 또 죄 짓고 깨닫고 하는 반복이다. 그것이 종교의 세계이다. 그러나 깨어남의 세계는 종교에서 졸업해 버리는 것이다.
민족이 암울한 시대에서 우리를 깨어나게 하는 것이지,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니다. 박정희 같은 선각자가 나타나니 5천만 명이 깨어나 버린 것이다. 가난은 우리가 갖고 있었고, 보릿고개를 겪으며 깨닫고 있었다. 그러나 깨어나게 하는 자는 반드시 한 사람이다. 고통에서 깨어나게 해주는 자가 지구에 왔다. 인류의 모든 갈등에서, 죄악에서 깨어나게 해줄 자가 왔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석가모니나 예수도 인간을 고통에서 완전히 깨어나게 해준 사람은 없다. 인류는 허경영이라는 God-man을 만났을 때 동시에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어리석은 잠, 환상에서 깨어나라. 몽상에서 깨어나라.
여러분은 깨달음과 깨어남을 혼동한다. 깨달음은 종교의 단계이고, 깨어남은 초종교의 단계, 영적 단계이다. 그것이 천사이다. 나를 신이라고 하는 자는 저주받는다. 그 집안이 대대로 저주를 받게 되어 있다.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저주를 자손 대대로 받고, 본인도 영원한 마법이나 땅속 구멍 같은 신세로 들어가 수십 년을 지옥에서 지내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은 또 귀신으로 와야 한다. 얼마나 비참한가. 그런 저주를 어떻게 받느냐? 허경영 God-man을 욕하고 흉보면 받는다. 여러분은 허경영 천사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이 천사를 주는 자가 사람일까?
모기, 지렁이, 뱀, 납치 같은 비늘 없는 물고기나 땅속 곤충들에게는 아무리 욕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 그러나 비늘 있는 붕어나 동물, 새, 사람은 욕하면 천사가 나간다. 성경에도 비늘 있는 것과 비늘 없는 것은 죄가 다르다고 했다. 천사도 확인해보면 비늘 있는 것은 사람이 죽어서 비늘 있는 고기나 동물, 새로 간다. 그러나 납치나 비늘 없는 고기, 모기 같은 것으로는 가지 않는다. 사람은 물속에 들어가면 비늘 있는 물고기로 태어나는 것을 무간지옥이라고 한다. 공간이 없어 물속에 잠겨 공기가 없는 무간지옥이다. 그 단계에 갔다가 그 다음에 귀신 단계로 들어간다. 점점 비참해진다.
예수와 석가모니도 이야기했듯이, 미래에 오는 자는 성령을 주는 자이니 해치지 말라고 했다. 성령을 다른 말로 하면 천사이다.
- 황진이의 사랑과 깨달음의 한계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 붉은 꽃은 없다. 이를 인간에게 대비하면 10년 이상 젊음이 유지되는 꽃은 없다는 말이다. 황진이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어머니가 기생이라 약혼했다가 파혼당했다. 시집갈 수 없어 기생이 될 수밖에 없었다. 황진이는 처녀로 죽을 때까지 어떤 남자에게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황진이가 사랑한 남자는 서화담이었다. 황진이는 서화담에게 “이생에서 맺어준 연분, 이생에서 맺은 연분은 믿어도 되는 겁니까?”라는 시를 남기고 죽었다. 이 시는 이선희가 부른 ‘알고 싶어요’라는 노래의 가사가 되었다.
황진이의 시는 서화담에게 자기를 사랑했는지 물어보는 내용이다. 자기는 기생이고 서화담은 양반 가문이었기 때문이다. 진달래꽃이 피고 질 때 “가시옵소서”라는 말은 “가셨다가 다시 오라”는 의미이다. “사뿐히 저려 밟고 가시옵소서”와 같은 아름다운 문장이 황진이 시에도 나온다. “그대와 내가 나눈 연분은 믿어도 되는지요?”라고 질문을 던진다. 이 황진이 시를 읽으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이다. 실제 시 내용은 쓸쓸하고 고독하며, 황진이는 죽거든 몸에 비단을 감지 말고 길바닥에 묻어달라고 했다. 이 ‘알고 싶어요’라는 시는 매우 아름답다. 유명한 작곡가 김희갑과 작사가 양인자가 만들었다.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생활의 리듬이 있어야 한다. 항상 사랑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백궁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꿈을 가지게 된다. 이 꿈을 가지고 있는 한 고독하거나 고통스럽지 않다.
- 절탁동시: God-man의 역할
절탁동시는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내가 안 오면 되겠는가? 여러분은 지구를 벗어나고 싶어 몸부림치고 있다. 이제 여러분은 AI라는 정보의 빅데이터 안에서 모든 것을 깨달았다. 모르는 정보가 없다. 그러나 그 정보로 해결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이 천사이다. AI가 천사를 만들 수 있는가? 나이를 늘릴 수 있는가? 몸에서 에너지를 뺄 수 있는가? 백만 대군이 와도 내가 눈빛만 한 번 하면 모든 힘이 빠져버린다.
여러분은 지구라는 알 안에서 나를 쫓는 바깥으로 두드리는 ‘절’이다. 불교에서는 이 두드리는 것만 하라고 한다. 수천 년이 지났는데도 전쟁은 계속되고 기아와 사망은 쳐들어오고 있다. 20년 전 몽골의 1500개 호수가 90% 사라지고 10%만 초원이 남아있다. 그것이 한반도로 오고 있다. 만주를 거쳐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올 것이다. 여러분은 이것을 모르고 있다. 아무리 깨달아봐야 AI에 불과하다. AI가 천사가 되어줄 수 있는가? 수명을 늘려줄 수 있는가? 그런 것은 꿈일 뿐이다.
여러분은 이제 인간 위에 인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 위에 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여러분이 죽어서 되는 신을 잡을 수 있는가?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를 귀신이 붙었다고 귀신이라고 한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귀신이 천사를 줄 수 있는가? 귀신은 천사를 줄 수 없다. 이런 영이 여러분의 영에게 살려달라고 하면 내가 천사를 줘서 여러분의 죄를 사해주는 것이다. 나에게 천사를 받아야 한다. 안 받은 자는 구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여러분은 얼마나 행운아인가.
여러분은 나중에 돌아갈 때 백궁에서 큰 영혼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본이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그것 때문에 백궁에 가면 왕 같은 영웅 대우를 받고, 죄악이 없어지고 업장이 없어지면서 백궁으로 올라가니 영웅이 되는 것이다. 화무십일홍처럼 건강도 늙어서 금방 이빨 빠지고 노인이 되어 황진이처럼 사라져 버린다. 황진이는 늙어 죽는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어 떠나 거지가 되어 돌아다니다 길에서 쓰러져 죽었다. 자기의 사랑은 고스란히 남겨 젊을 때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게 했다.
절탁동시를 명심하고, 나는 하늘로 안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밤마다 갔다 온다. 모두가 깨닫는 것이 아니라 잠에서 깨어나야 하는데, 깨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God-man을 모셔야 한다.
- 황금 열쇠와 시대의 전환
해외 하늘궁 순례단장 조병훈 씨가 황금 열쇠 두 점을 증정했다. 작년 12월 24일 총재님이 복권될 때도 황금 열쇠 두 점을 드렸고, 오늘도 두 점을 드린다. 이는 하도낙서의 구시대가 가고 지축이 바로 서는 정역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새 시대로 들어가는 큰 문에 빗장을 열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만방이 모두 잘 사는 중산주의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의미로 황금 열쇠를 준비했다. God-man이 강탄 시에 열쇠 네 개를 손에 쥐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 열쇠 중 하나는 푸른 대문의 집 열쇠이고, 다른 하나는 종교 통일의 열쇠이다. 이 두 개는 작년에 드렸다. 나머지 두 개는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해외 회원들이 성원을 모아 드리는 것으로, 아시아 통일과 남북 통일, 그리고 세계 통일의 의미를 담고 있다. God-man의 70대 강탄 축하를 빌어 나머지 두 개의 황금 열쇠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훈 씨가 40년 동안 악기를 다뤄 세계적인 지휘자가 되었는데, 20살 때 베토벤이 만든 월광곡을 이제야 조금 알겠다는 것이다. 그만큼 깨달은 자만이 깨달은 자를 볼 수 있다. 고단한 것을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 초보자의 실력으로 신을 평가하는 자가 있으면 되겠는가? 나를 수천 년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베토벤의 20살 때 만든 월광곡이 우리나라 최고의 지휘자가 40년 음악 생활을 하고 나서야 대단하다는 것을 깨닫는다는 것은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인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겸손해진다. 벼가 고개를 숙이듯이, 공부가 전혀 안 된 자들은 남을 헐뜯고 본다.
여러분은 대통령을 함부로 비난하는데, 역대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고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일 것이다. 나는 열쇠 받을 자격이 있는가? 내 말을 40년 정도 만나봐야 자격이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지금은 여러분이 교만해서 모른다. 아직까지 모르는 세계를 알려주는 것이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물리학 박사가 연구할수록 고개가 숙여지는 것처럼, 의사들이 인체를 공부할수록 인체가 끝이 없는 것을 깨닫는다. 그런 것을 뚝딱 만든 자가 나인데, 여러분은 인체 신비를 파고 들어가 봐야 한다. 인체에 대한 설명을 책으로 쓰려면 지구 넓이만큼의 책이 필요하다. 태평양 넓이 정도 되는 책을 쌓아야 인간의 뇌 일부분을 기록할 수 있다. 얼마나 복잡한가. 그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앉아 있다.
나는 검을 좋아한다. 배당금은 재산이 검이다. 배당금을 여러분에게 줄 것이다.
- 백궁 명패와 천사와의 대화
어떤 지지자가 지하철에서 만난 미국인에게 명패를 만들게 했는데, 남편이 반대했다. 그러나 부인이 남편을 설득하여 총재님이 미국에 가셨을 때 강연에 참석했다. 남편은 어깨, 허리, 손이 저리는 등 아픈 곳이 많았는데, 강연 참석 후 병이 나았다. 그 남자는 차를 마실 때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이라고 외쳤다. 남편이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지난달에 그 지지자에게 변화가 왔다. 딸이 자살하려고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총재님께 보고를 드렸더니 에너지를 넣어주시며 괜찮을 것이라고 하셨다. 명패를 만들라고 하셔서 딸에게 명패를 만들게 하려 했으나, 딸이 독사같이 반대했다. 지지자는 딸을 설득할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대신 명패를 만들었다. 딸은 혼자 사는 것이 좋으냐, 남편과 같이 사는 것이 좋으냐고 물었다. 남편에게 물어보고 명패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남편의 이름을 넣어 명패를 만들었다. 일주일 만에 바람나서 나갔던 남편이 보따리를 싸가지고 돌아왔다. 남편이 부인이 보고 싶다고 찾아왔다. 세상에 이런 기적이 어디 있는가. 지지자는 God-man이 시킨 대로 하니 기적이 벌어졌다고 감격했다. 이 가정이 엄마, 아버지, 딸 모두 달라졌다. 명패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명패를 만들어 놓으면 연계가 움직인다.
천사님이 33천사를 넣어주시는데, 내가 저 사람에게 명패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천사님이 협조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여러분은 지구라는 알 안에 8개 대기권에 갇혀 있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중간층, 전리층, 열층, 대기권의 8개 층으로 둘러싸여 있다. 여러분은 뇌를 1%만 쓰므로 천사가 없이는 밖으로 나올 수 없다. 천사 받은 사람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는 자유를 천사라는 것을 통해 주었다.
천사는 인격체이다. 인간의 인격이 아니라 신격이 있는 존재이다. 천사가 있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할 수 있다. 위기 때 천사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천사가 대답하는 것이 들린다. 종교들이 하는 기도는 천사와 대화하는 것이 아니다. 허공 보고 대화하는 것이다. 천사에게 마음속으로 부탁해보라. “시집을 가야겠다”, “남편이 술을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받은 천사를 활용할 줄 모른다. 이것은 인격이 아니고 신격이라고 했다. 신이 여러분 몸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이것을 성령 시대라고 한다.
성령 시대에 성령을 넣어주는 자가 누구인가? 얼마 전 신부가 왔는데, 그 신부의 아버지도 왔다. 신부 복을 입고 왔다. 그 신부에게 천사를 넣어주었다. 신부 붕어빵 안에 붕어가 없듯이, 신부 안에 성령 천사가 없는 것이다. 모든 종교 지도자에게 천사가 있는가? 내가 확인해보면 다 떨어진다. 머지않아 많은 신부들이 허경영 선생님의 유튜브를 보고 미사 때 성도들에게 허경영을 이야기하고 아멘 한다고 한다. 그렇지 않고는 양심상 미사를 할 수 없다고 한다. 그 신부는 머지않아 교황님이 여기 오실 것이라고 했다. 영적인 세계에 있는 자들은 교황이나 이런 사람들도 실제 그 사람에게 거기에 있을 때는 즉시 겸손하게 나에게 절하러 온다는 것이다.
목사님들도 많이 왔고, 스님들도 와 있다. 전 세계 종교가 지향하는 여러분의 미래, 내세를 아무도 정확하게 본 적이 없다. 나는 보여주고, 천사도 주고, 나이도 바꿔준다. 한 사람의 몸이 아픈 것을 과거로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앞으로 가고 뒤로 가고 타임머신을 태워가면서 본다. 이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인가? 영이 아닌 일이다.
백궁 명패는 영이 움직이는 것이다. 백궁 명패를 들고 있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사찰 위패, 교회 위패, 묘지 위패는 아무것도 하늘과 관계가 없다. 에너지가 없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도 힘이 있는가? 여러분이 해보면 된다. 이런 것들을 택하면 비극이 온다. 하늘이 이제 움직였다. 하늘이 가자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여러분이 집에 가서 해보면 떨어지지 않는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고 말로 하면 된다.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허경영 떼 봐”라고 하면 떨어진다.
내가 이분이 저런 말을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 사람이 몸은 호리호리하지만 힘이 되게 좋다. 힘이 이렇게 좋아도 이런 사람의 힘을 70억을 다 옮겨갈 수 있다. 그것이 우주의 세계이다. 여러분이 허경영 천사를 마음에 넣었는데, 그 천사와 대화를 자꾸 할수록 좋아진다. 천사를 넣어주었는데 일주일 내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천사와 대화를 주고받아야 한다. 간절한 사람은 자꾸 천사에게 부탁한다. 마음으로 먹는 것은 천사가 못 한다. 말로 해야 한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천사님, 내가 이걸 원하는데 이렇게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걸 발전되게 해주세요”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천사가 도와준다. 천사를 놓고 말도 안 하고 일이 안 된다고 있으면 안 된다. 천사 사용법을 배워야 한다. 천사에게 부탁해야 한다.
신부가 와서 기도해도 성도들이 잘되거나 어진 사람이 없고, 성당은 점점 줄어들고 가난한 사람들만 모여 괴로워하다가 나중에는 문 닫게 되는 것 아닌가. 여러분이 천사와 대화하는 시대가 왔는데, 혼자서 되도록 아무것도 하늘에서 안 가져와 있는데 혼자 떠드는 70억이 불쌍하다. 이 알 안에서 헤매고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몸부림쳐도 뭐가 있어야 한다. 알을 깨고 나갈 단위가 바로 천사이고, 천사를 넣어주는 것이 허경영이다. 절과 탁 두 개가 동시에 될 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이 사람 손에 힘이 되게 세다. 이렇게 했을 때 에너지가 나갔는가, 안 나갔는가? 여러분 몸의 전체 에너지를 내가 빼면 어떻게 되겠는가? 날아가 버린다. 다시 넣어주었다. 70억을, 지구 전체에 있는 사람을 한 명 한 명 에너지를 뺄 수 있다. 이것이 사람이 하는 일인가? 허공에 에너지를 넣으면 백궁이 있는데, 하늘까지 다 열어주고 바뀐다. 무한대 에너지가 다 바뀐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이 사람이 힘이 되게 세다. 힘써 얘기해달라. 힘이 없어진다. 내 앞에 조폭이 무슨 소용 있고, 미국이 무슨 소용 있고, 북한군이 무슨 위협이 되겠는가? 군인들이 내려와도 힘을 다 빼버리면 특공대로 만들어놔도 내 앞에서는 소용이 없다. 그런 자가 지상에 와 있다는 것을 안 믿어주니 다행이다. 안 믿어주니 암살자가 안 오는 것이다. 나중에 전 세계가 믿을 때는 수많은 암살자들이 나를 제거하기 위해 달려들 것이다. 나는 또 변신한다. 그러나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무서운 어마어마한 세계의 세력들이 나를 노리게 될 것이다.
내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 있었다는 이 자체만으로도 여러분은 언제까지 볼지 모르지만 기적을 맞이한 것이다. 내가 공중부양한다, 축지법 한다, 천국 간다고 하니 천만다행으로 아직 살아 있는 것이다. 저 사람이 전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니 다행이다. 실제는 내가 본 태양이고 본심이다. 우주 전체를 컨트롤하는 자가 지구에 온 날이 70년 전이다. 1950년 한반도 위기 때문에 왔다. 그 전쟁이 6개국에 일어날 것을 알고 1950년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지금까지 여러분의 생활 습성을 다 배웠다. 이제 세상을 바꾸기 시작하는 것이다. 70년 전부터 유튜브가 나와 이 시대에 오는 것이다. 그때부터 내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나중에는 세계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여기 와서 나를 만나러 올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암살하려던 자들도 암살을 포기한다. 그자가 God-man이라는 것을 아는 이상 암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무도 나를 해코지하려는 사람은 없게 되는 것이다.
2. 깨달음과 깨어남: 천사 시대의 도래
해외 지지자들은 총재님의 건강을 염려하며 유튜브에서 스태프 없이 강연하는 모습에 걱정을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총재님은 천사 시대에는 천사가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동일하며, 천사를 받지 않으면 성령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사를 받으면 확실한 변화가 나타나며, 이는 싸움에서 사라지는 등의 현상으로 확인됩니다. 백궁에 있든 이곳에 있든 총재님의 존재는 동일하며, 모함하는 자들이 있다면 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시대에 천사를 주는 사람을 천사가 아닌 자들이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원효대사가 100여 명의 여자를 만나고 아이를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상에 대한 존경은 변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원효의 사상조차 천사 시대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지만, 깨달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마치 알 속의 병아리가 스스로 깨달아도 밖에서 깨어주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탐진치 삼독 속에서 아무리 깨달아도 거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총재님은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려면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어야 하듯이, 인간이 지구를 벗어나 백궁으로 가려면 하늘에서 총재님이 쪼아주어야 한다고 비유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사입니다. 21세기는 밖에서 쪼아주는 시대이며, 알 속에서 깨어나는 것은 ‘깨우침’이고, 밖에서 깨어나는 것은 ‘깨어남’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깨달아도 지구를 벗어나거나 비행접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이때 밖에서 천사를 가진 신이 와서 응답하고 쪼아주면, 인간은 무한한 우주 공간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열권 등 8개 층으로 가려져 있어, 이 속에서 아무리 깨달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매일 술을 끊겠다고 깨달아도 저녁에 술을 마시고, 담배를 끊겠다고 깨달아도 다시 담배를 피우는 것이 인간의 반복되는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은 깨닫는 데서 끝나지만, 깨어남은 다릅니다. 긴 잠에서 깨어나는 것처럼, 천사를 받으면 전생의 모든 죄와 업보가 소멸되고 어리석은 꿈에서 깨어날 수 있습니다. 종교는 깨닫는 데서 끝나고 죄를 짓고 깨닫는 반복의 세계이지만, 깨어남의 세계는 종교에서 졸업하여 어둠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가난에서 깨어나게 한 것처럼, 총재님은 인류의 모든 갈등과 죄악에서 깨어나게 해 줄 자로 왔습니다. 인간은 총재님이라는 God-man을 만났을 때 어리석은 잠과 환상에서 동시에 깨어나는 것입니다. 깨달음은 종교의 단계이고, 깨어남은 초종교적, 영적 단계이며, 그것이 바로 천사입니다. 총재님을 신이 아니라고 비난하는 자는 대대로 저주를 받고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고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 천사의 기준과 영적 세계의 법칙
천사를 주는 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기, 지렁이, 뱀, 비늘 없는 물고기 등에게는 아무리 욕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늘 있는 물고기, 동물, 새, 사람에게는 천사가 나갑니다. 성경에도 비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죄가 다르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비늘 있는 고기나 동물, 새로 태어날 수 있지만, 비늘 없는 고기나 모기로는 가지 않습니다. 물고기로 태어나는 것을 무간지옥이라고 하며, 이는 공간이 없는 물속에서 공기 없이 갇히는 고통을 의미합니다. 그 후 귀신 단계로 들어가며 점점 비참해집니다.
예수와 석가모니는 미래에 오는 자, 즉 성령을 주는 자를 해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이며, 총재님은 이 천사를 주는 자입니다.
- 황진이의 사랑과 깨달음의 한계
‘화무십일홍’은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으로, 인간의 젊음이 영원하지 않음을 비유합니다. 황진이는 기생의 딸로 태어나 파혼을 당하고 기생이 되었지만, 평생 처녀로 살다 죽었습니다. 그녀가 사랑한 남자는 서화담이었고, 황진이는 죽음 앞에서 “이생에서 맺은 염분, 믿어도 되는 겁니까?”라는 시를 남겼습니다. 이 시는 이선희의 ‘알고 싶어요’라는 노래로 만들어졌으며, 김희갑이 작곡하고 양인자가 작사했습니다.
총재님은 이 노래를 통해 깨달음의 한계. 인간은 지구라는 알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 몸부림치지만, AI와 빅데이터로 모든 정보를 깨달아도 천사를 만들거나 나이를 늘릴 수는 없습니다. 총재님은 눈빛만으로 100만 대군의 힘을 빼버릴 수 있는 존재입니다. 불교는 수천 년간 깨달음을 강조했지만, 전쟁과 기아, 사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몽골의 호수들이 사라지고 사막화가 진행되어 한반도로 다가오고 있는 현실을 인간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AI가 천사를 주거나 수명을 늘려줄 수 없듯이, 인간은 인간 위에 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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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와 천사의 활용
총재님을 귀신이라고 비난하는 자들은 천사를 줄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총재님은 천사를 통해 죄를 사해주며, 천사를 받은 자는 백궁에서 영웅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건강과 젊음은 황진이처럼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황진이는 늙은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어 떠돌다 길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총재님은 자신은 하늘로 가지 않고 밤마다 백궁에 다녀온다. -
황금 열쇠 증정과 God-man의 지혜
해외 하늘궁 순례단장 조병훈 씨는 13시간의 비행 끝에 총재님을 11번째 만났습니다. 그는 총재님께 황금 열쇠 두 점을 증정했습니다. 이 열쇠는 하도낙서의 구시대가 끝나고 지축이 바로 서는 정역 시대, 즉 새 시대로 들어가는 큰 문을 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작년에 푸른 대문의 집 열쇠와 종교 통일의 열쇠를 드렸고, 이번에는 아시아 통일과 남북 통일, 세계 통일의 염원을 담아 나머지 두 개의 황금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총재님은 정명훈 지휘자가 20살 베토벤의 월광곡을 40년 음악 생활 후에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다는 일화를 들며, 깨달은 자만이 깨달은 자를 볼 수 있다. 초보자의 실력으로 신을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40년 정도는 만나야 신의 일부를 알 수 있습니다. 무식한 자가 교만하며, 총재님을 비난하는 자들은 석가모니의 조카 제바달타와 같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겸손해지듯이, 인간은 겸손해야 합니다. 의사들이 인체를 공부할수록 인체의 신비에 경외감을 느끼듯이, 지구 넓이만큼의 책으로도 인체를 다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 복잡한 인체를 움직이는 자가 바로 총재님입니다.
- 배당금과 천사와의 대화
총재님은 자신이 검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배당금을 만들었다. 배당금은 총재님의 검이며, 이를 국민에게 줄 것입니다. 총재님은 지구라는 알 속에서 헤매는 인류가 깨어나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이후 꽃다발 증정, 임명장 수여, 케이크 커팅식, 경배 의식, 그리고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해외에서 온 김영불 씨는 총재님의 강탄일을 맞아 직접 쓴 시를 낭독했습니다. 열정적인 지지자 심미영 씨는 한복을 입고 천국을 다니며 총재님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서진 후원회장도 꽃바구니를 증정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 명패의 기적과 천사의 인격체
한 지지자는 명패의 놀라운 효능을 보고했습니다. 미국에 사는 지지자가 남편에게 명패를 만들게 했더니, 남편의 지병이 사라지고 총재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바람나서 집을 나간 딸의 남편이 명패를 만든 지 일주일 만에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지지자는 총재님이 넣어준 천사가 명패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조하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총재님은 지구라는 공간에 갇힌 인간은 뇌를 1%만 사용하기 때문에 천사 없이는 밖으로 나올 수 없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자유를 얻습니다. 천사는 인격체가 아닌 신격체이며, 신이 인간의 몸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에게 부탁하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이나 소원을 천사에게 말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 종교의 한계와 천사 시대의 도래
종교인들의 기도는 천사와의 대화가 아닌 허공에 대한 대화입니다. 그러나 천사를 받은 사람은 천사와 대화하며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한 신부가 총재님을 찾아와 자신의 두 아들이 모두 신부임에도 불구하고 총재님이 진짜 하늘에서 온 자임을 인정했다. 그 신부는 미사 때도 총재님을 언급하며 성도들에게 총재님을 따르라고 권유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교황님도 총재님을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총재님은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미래와 내세를 정확히 본 적이 없지만, 자신은 천사를 주고 나이를 바꿔주며, 한 사람의 몸이 아픈 것을 수천 년 전후로 타임머신을 태워가며 볼 수 있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영적인 일입니다.
- 백궁 명패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위력
총재님은 백궁 명패가 영을 움직인다. 백궁 명패를 들고 있으면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찰 위패, 교회 위패, 묘지 위패 등은 에너지가 없어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과 같은 정당의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총재님이 만든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하늘이 도와주기 때문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습니다.
총재님은 문을 열어 많은 공기와 교류해야 살 수 있다. 문을 닫고 있으면 죽음에 이르는 것처럼, 마음의 문을 닫고 소통하지 않으면 영혼이 맑아지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10분 동안 환기를 해야 하듯이, 영혼도 환기가 필요합니다. 총재님은 문을 열라고 수없이 말했지만, 문을 닫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아직 덜 된 것이며, 하늘이 원하는 방향이 아닙니다.
- 천사 활용의 중요성과 God-man의 능력
총재님은 천사를 받은 사람이 천사와 대화하고 부탁해야 한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 해야 천사가 도와줄 수 있습니다. 간절한 사람은 천사에게 계속 부탁해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기도해도 성도들이 변화하지 않고 성당이 줄어드는 것은 천사와의 대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총재님은 자신의 손에 힘을 주면 상대방의 힘이 빠지는 시연을 보이며, 70억 인류의 에너지를 빼고 넣을 수 있다. 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백궁의 에너지가 무한대로 바뀌는 현상입니다. 총재님은 조폭, 미국, 북한군 등 어떤 세력도 자신의 앞에서는 소용없다.
총재님은 자신이 축지법을 쓰고 공중부양을 하며 천국을 간다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암살을 막는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총재님을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암살 시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전 세계가 총재님을 믿게 되면 수많은 암살자들이 나타날 것이며, 총재님은 변신을 통해 이를 피할 것.
총재님은 자신이 본 태양이고 본심이며, 우주 전체를 컨트롤하는 자라고 밝혔습니다. 1950년 한반도의 위기 때문에 지구에 왔으며, 70년간 인간의 생활 습성을 배우고 이제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총재님의 유튜브가 70년 전부터 나왔어야 할 시대에 지금 나타난 것이며, 나중에는 전 세계인들이 총재님을 만나러 올 것입니다. 결국 암살을 시도하던 자들도 총재님이 God-man임을 깨닫고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124th Huh Kyung-young Haneulgung Lecture (2019.12.08)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December 8,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Supporters and believers from Korea and 8 other countries (45 people)
Agenda
Huh Kyung-young’s lecture on “Awakening” and “Angels,” award ceremony, cake cutting, performances, and testimonials.
Ⅱ. Meeting Discussion
Opening Remarks and Welcoming International Attendees
The event began with a welcome to the many supporters and believers present.
It was noted that the number of attendees has rapidly increased, with approximately 1,000 new people joining each week.
International support is also growing, with 16 countries having Huh Kyung-young support groups.
45 individuals from 8 countries attended the event despite the year-end difficulties.
The “Haneulgung Pilgrimage Group” website (www.HuhKyungYoung.org) and email (HuhKyungYoung@gmail.com) were established for overseas Koreans, allowing for membership applications.
Huh Kyung-young’s Lecture: awakening vs.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clarified the difference between “enlightenment” (깨달음) and “awakening” (깨어남).
Enlightenment:
Compared to a chick trying to break out of an egg from the inside.
Represents the stage of religion, where one repeatedly realizes their mistakes but cannot escape them.
Examples include realizing one should not drink alcohol or smoke, but failing to stop.
It is a continuous cycle of realization without true change.
awakening:
Compared to an external force (like a mother hen pecking the egg) helping the chick break free.
Represents a “post-religious” or “spiritual” stage, where one is truly freed from their past sins and karma by receiving an “angel”.
It is a complete break from the cycle of repeated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asserted that he is the one who provides this “angel” and enables true awakening.
those who criticize him will face generational curses.
The Role of angels:
angels are described as “personalities” (인격체) or “divine beings” (신격) that reside within individuals.
They allow for direct communication and can bring about miracles when asked for help.
Huh Kyung-young claimed that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cannot bestow angels, but he can.
He stated that many priests and monks are now watching his YouTube videos and incorporating his teachings into their sermons.
He predicted that even the Pope would eventually visit him.
Award Ceremony and Cake Cutting
Golden Keys Presentation:
Two golden keys were presented to Huh Kyung-young by the Haneulgung Overseas Pilgrimage Group.
These keys symbolize the opening of a new era, moving from the “Hado Nakseo” era to the “Jeongyeok” era, where the earth’s axis is straightened.
The keys represent the desire for a world where all nations prosper under a “middle-class-centric” society.
Huh Kyung-young had previously mentioned holding four keys: the key to the blue house, the key to religious unification, the key to Asian and inter-Korean unification, and the key to world unification.
The two keys presented at this event represented Asian/inter-Korean unification and world unification.
Appointment Ceremony:
Three individuals were appointed to positions with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Jeong Jae-yi: Special Talent Recruitment Committee Chairman.
Kim Bit-na: Party Representative Safety Officer.
Lee Sang-sook: Party Representative Special Advisor and Public Relations Officer.
Cake Cutting:
A cake, sponsored by Muguk Daedo from Hoengseong, Gangwon-do, was cut to celebrate Huh Kyung-young’s 70th birthday.
Key figures participated in the cake cutting, including Kim Yong-soo, Park Gyeong-min, Park Hyo-soon, Song Soon-geon, Choi Seo-jin, Kim Gi-bong, and Lee Jin-ho.
Performances and Testimonials
Various performances were held, including songs and dances.
A testimonial was given by a supporter about the power of the “Myeongpae” (nameplate).
The supporter recounted how a husband who had left his family returned after his wife made a Nametag for him, and how a daughter contemplating suicide was saved through the Nametag.
the Nametag works because it connects to the “angel” within, which is a divine entity that can be communicated with.
He demonstrated the pow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name, showing that it cannot be easily dismissed, unlike other political parties or religious symbols.
He also demonstrated his ability to remove and restore a person’s energy, emphasizing his divine power.
Closing Remarks
Huh Kyung-young reiterated that he is the Creator who came to Earth to save humanity from conflict and suffering.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wakening” and receiving an “angel” to escape the cycle of repeated enlightenment.
He warned against criticizing him, stating that such actions would lead to curses.
He concluded by stating that his presence on Earth is a miracle and that he will continue to work to change the world.
Ⅲ. Action Items
Supporters are encouraged to utilize the “angel” they have received by communicating with it and making requests for help.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uppor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s it is divinely guided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referred to as the Creator who grants “angels” and performs miracles.
박효순 (Park Hyo-soon) | Overseas Pilgrimage Leader | Head of the Overseas Pilgrimage Group, who frequently meets Huh Kyung-young and presents him with golden keys.
정재이 (Jeong Jae-yi) | Special Talent Recruitment Committee Chairman | Appointed as the chairman of the Special Talent Recruitment Committe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김빛나 (Kim Bit-na) | Safety Officer | Appointed as the Safety Officer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이상숙 (Lee Sang-sook) | Special Assistant & Publicity Officer | Appointed as Special Assistant to the Party Leader and Publicity Officer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성수영 (Sung Soo-young) | Vice Chairman | Vice Chairman of the Operations Committee, who frequently volunteers.
김용수 (Kim Yong-soo) | Elder Chairman | Participates in the cake-cutting ceremony.
박경민 (Park Kyung-min) | Central Organization Committee Chairman | Participates in the cake-cutting ceremony.
송순건 (Song Soon-geon) | Secretary-General | Participates in the cake-cutting ceremony.
최서진 (Choi Seo-jin) | Sponsor Chairman | Presents a flower basket and participates in the cake-cutting ceremony.
김기봉 (Kim Ki-bong) | Senior Aide | Participates in the cake-cutting ceremony.
이진호 (Lee Jin-ho) | Organization Deputy Manager | Participates in the cake-cutting ceremony.
김모 (Kim Mo) | Yongin City Vice Chairman | Appointed as Yongin City Vice Chairman.
김안나 (Kim Anna) | Chief Advisor | Appointed as Chief Advisor.
박현숙 (Park Hyun-sook) | Singer | Performs “Stand By Your Man.”
황창식 (Hwang Chang-sik) | Singer | Performs a song.
이유진 (Lee Yu-jin) | Amateur Singer | Performs “Hwangsanbeol Janggo.”
감나금 (Gam Na-geum) | Amateur Singer | Performs “Life Arirang.”
문명숙 (Moon Myung-sook) | Harmonica Instructor | Performs “Arirang” on the harmonica.
고리양 (Go Ri-yang) | Dancer | Performs a fan dance.
조대표 (Jo Dae-pyo) | Chungcheongbuk-do Party Leader | Performs a song.
이인열 (Lee In-yeol) | Dancer | Performs a dance.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KyeongYeong — Leads –> NationalRevolutionaryDividendParty HuhKyeongYeong — Grants “angels” to –> Followers HuhKyeongYeong — Receives support from –> ParkHyoSoon HuhKyeongYeong — Appoints –> JeongJaeYi HuhKyeongYeong — Appoints –> KimBitNa HuhKyeongYeong — Appoints –> LeeSangSook HuhKyeongYeong — Receives support from –> SungSooYoung HuhKyeongYeong — Attended by –> KimYongSoo HuhKyeongYeong — Attended by –> ParkKyungMin HuhKyeongYeong — Attended by –> SongSoonGeon HuhKyeongYeong — Attended by –> ChoiSeoJin HuhKyeongYeong — Attended by –> KimKiBong HuhKyeongYeong — Attended by –> LeeJinHo HuhKyeongYeong — Appoints –> KimMo HuhKyeongYeong — Appoints –> KimAnna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ParkHyunSook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HwangChangSik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LeeYuJin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GamNaGeum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MoonMyungSook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GoRiYang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JoDaePyo HuhKyeongYeong — Receives performances from –> LeeInYeol ParkHyoSoon — Presents golden keys to –> HuhKyeongYeong ChoiSeoJin — Presents flower basket to –> HuhKyeongYeong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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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Opening and Welcoming Remarks
The event begins with welcoming remarks.
He expresses gratitude to the attendees.
A person named Park Hyo-soon is introduced, noting her frequent visits and the growth of supporters.
It is mentioned that overseas supporters from 8 countries, totaling 45 people, are present.
He thanks those who traveled from afar.
Information about the overseas pilgrimage website (www.HuhKyungYoung.org) and email (HuhKyungYoung@gmail.com) is provided for membership and inquiries. -
(00:04:30) Discussion on Angels and Enlightenment
A question is posed regarding Huh Kyung-young’s use of “angels”.
“angels” are equivalent to what various religions call “holy spirit”.
receiving an angel brings a clear change, unlike receiving the holy spirit or baptism.
only he can grant angels in this era.
He warns against criticizing him, stating that those who do will be cursed.
He contrasts “enlightenment” (깨달음) with “awakening” (깨어남), explaining that enlightenment is merely realizing one’s situation, while awakening is being freed from it by an external force, like an angel.
only he, as the Creator, can provide this awakening.
He warns that those who criticize him will face eternal curses.
He explains that angels are granted to beings with scales (fish, animals, birds) and humans, but not to those without scales (insects, certain fish).
He mentions that being reborn as a fish with scales is a form of “Muganjiok” (무간지옥), a type of hell.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and Sakyamuni spoke of a future figure who would grant the “holy spirit,” which he equates to “angels”. -
(00:18:00) The Story of Hwang Jin-yi and the Song “I Want to Know”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transient nature of beauty and youth, comparing it to “Hwamushibirong” (화무십일홍), meaning no flower stays red for ten days.
He recounts the story of Hwang Jin-yi, a gisaeng (courtesan) who was rejected for marriage due to her mother’s status.
Hwang Jin-yi never married and died a virgin, having loved only Seo Hwa-dam.
He mentions Hwang Jin-yi’s poem, which asks if love in this life can be trusted, and how it was adapted into the song “I Want to Know” by Lee Sun-hee.
He praises the beauty of Korean language and poetry, citing an example from a traditional poem.
He notes that the song “I Want to Know” was composed by Kim Hee-gap and written by Yang In-ja. -
(00:25:50) The Power of Angels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concept of “Jeoltak Dongsi” (절탁동시), where both internal effort and external help are needed for awakening.
while AI and big data provide knowledge, they cannot create angels, extend life, or remove energy from others, which he can do.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for focusing only on “enlightenment” (두드리는 것), which he says has not stopped wars or suffering.
He warns of environmental disasters like desertification approaching Korea.
only he can provide “awakening” and the “angel” that grants true freedom and salvation.
those who receive his angel will be honored in “White Heaven” (백궁) and have their sins and karma erased.
He compares human life to Hwang Jin-yi’s transient beaut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is teachings.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does not go to heaven but visits every night. -
(00:30:40) Golden Key Presentation and Cake Cutting
Park Hyo-soon, the Overseas Pilgrimage Leader, presents golden keys to Huh Kyung-young.
The meaning of the golden keys is explained: they represent opening the door to a new era of “Jeongyeok” (정역) and creating a world where everyone prospers.
Huh Kyung-young previously mentioned holding four keys: the blue gate key, the religious unification key, the Asia/North-South unification key, and the world unification key.
The two golden keys presented today symbolize Asia/North-South unification and world unification.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humility of a world-class conductor, Jeong Myeong-hoon, who, after 40-50 years, only then began to truly understand Beethoven’s early works.
He uses this to illustrate that only those with deep understanding can truly appreciate the Creator, and criticizes those who judge him without such understanding.
He mentions that he is the one who created the human body, which is infinitely complex.
He also mentions his preference for swords and the “dividend” (배당금) he will give to people.
A cake-cutting ceremony is held to celebrate Huh Kyung-young’s 70th birthday.
The cake was sponsored by Mugukdaedo from Hoengseong, Gangwon-do. -
(00:47:00) Appointment Ceremony and Performances
An appointment ceremony is held for three individuals.
Jeong Jae-yi is appointed as the Chairman of the Special Talent Recruitment Committe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Kim Bit-na is appointed as the Safety Officer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Lee Sang-sook is appointed as Special Assistant to the Party Leader and Publicity Officer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Various individuals present flower bouquets to Huh Kyung-young.
humanity is trapped and needs to awaken, not just enlighten.
Kim Mo is appointed as Yongin City Vice Chairman.
Kim Anna is appointed as Chief Advisor.
Eight “Gyeonggi beauties” perform.
Park Hyun-sook performs “Stand By Your Man”.
Hwang Chang-sik performs a song.
Lee Yu-jin performs “Hwangsanbeol Janggo”.
Gam Na-geum performs “Life Arirang”.
Moon Myung-sook performs “Arirang” on the harmonica.
Go Ri-yang and Park Jin-yi perform a fan dance.
Jo Dae-pyo performs a song.
Lee In-yeol performs a dance. -
(01:09:00) Testimonial and the Power of Angels
A supporter shares a testimonial about the power of the “nameplate” (명패).
She recounts how her friend’s husband, who was against Huh Kyung-young, changed after attending a meeting and receiving energy.
She also shares a story about her daughter, who was suicidal after her husband left her, and how the “nameplate” brought her husband back in a week.
She asks Huh Kyung-young if the “angels” he grants cooperate with her desire to make “nameplates” for others.
humans are trapped within eight atmospheric layers and cannot escape without an angel.
angels are “divine beings” (신격체) with their own will, not just human personalities.
He advises those who have received an angel to talk to it and ask for help, as it will respond and perform miracles.
He criticizes traditional prayers as merely talking to the void.
He mentions a Catholic priest and his father who came to him, acknowledging that priests cannot truly grant the “holy spirit” (천사).
many priests and pastors are now secretly following his teachings and incorporating them into their services.
He predicts that even the Pope will eventually come to him.
he can see and change people’s past, present, and future, which is beyond human capability. -
(01:19:00) The Power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uh Kyung-young demonstrates the power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백궁명패) by having a person try to pull his hand down while he holds the nameplate, showing that it cannot be pulled down.
He contrasts this with other names like “temple nameplate,” “church,” “cemetery nameplate,” “Democratic Party,” and “Liberty Korea Party,” which have no such energy.
He explain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also possesses this divine energy because he created it.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opening doors and communicating, both literally and metaphorically, to allow divine energy and fresh air to ente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is the only party chosen by heaven.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removing a person’s physical strength with a touch.
he can remove the energy of 7 billion people and even entire armies.
He believes that people’s disbelief in his powers is a blessing, as it prevents assassination attempts.
He claims to be the “original sun” and “original god” who controls the universe, having come to Earth 70 years ago to prevent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he has learned human customs and is now beginning to change the world.
He predicts that eventually, the world will believe in him, but those who sought to harm him will realize his divinity and cease their attempts.
Other Usefu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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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Details
Title: 124th Huh Kyung-young Haneulgung Lecture (2019.12.08)
Date: December 8, 2019
Location: Haneulgung
Purpose: To celebrate Huh Kyung-young’s 70th birthday and deliver a lecture -
Contact Information (from metadata)
Huh Kyung-young Lecture Information: 1533-9039
Haneulgung Information: Ext. 1
Full Member Information: Ext. 2
Blessing/Nameplate/Archangel/Consultation Admission: Daily from 12:00 PM (Inquiries: 010-9286-7647)
Daily Visit Inquiries: 010-2817-7476
Lecture Hours: Every Saturday and Sunday, 4:00 PM – 6:00 PM
Haneulgung Reception: Seokhyeon-ri 204
Lecture Hall Admission: 3:30 PM
Video Viewing Center: Haneulgung Spiritual Center 1F (Seokhyeon-ri 205-6), International Center 1F (Seokhyeon-ri 269-5)
Lecture Inquiries: 010-3465-9039
Full Membership Registration (YouTube Support):
Website: https://www.xn--289a429b0rat4b660by7a.com/
Phone: 010-3464-9039
Haneulgung Spiritual Center: 010-4583-0629
Haneulgung Overseas Spiritual Pilgrimage Group:
Overseas Elders: +1-323-558-2222
North America Pilgrimage Leader (USA): +1-978-502-1424
South America Leader (Brazil): +55-11-93404-5444
Europe Leader (UK): +44-7361-771103
Asia Leader (Japan): +81-80-5244-7207
Media Leader (Germany): +49-1717151388
Free Meal Sponsorship:
ARS Sponsorship Call: 060-708-8888 (10,000 KRW per call)
Sponsorship Account Deposit: Haneulgung Maintenance Foundation, Nonghyup 351-1188-6634-03
Volunteer Inquiries: 010-6406-6583
Huh Kyung-young Immortal Ginseng:
Direct Purchase: Haneulgung Reception
Order Phone: 1577-3236 (Overseas Purchase: +82-10-3568-4567)
Price: 1 set 148,000 KRW (3+1 sets 444,000 KRW) -
Haneulgung Tour Information (from metadata)
Parking: Seokhyeon-ri 205-6 Spiritual Center building, 50M straight from the intersection (First register at Seokhyeon-ri 204 ‘Haneulgung Reception’)
Shuttle Bus:
Gupabal Station (Departure) → Haneulgung (Arrival): Daily at 10:30 AM, 12:30 PM, 2:00 PM
Boarding Location: Gupabal Station Exit 1, 50 meters straight, in front of Lotteria (Strict adherence to time due to parking enforcement)
Uijeongbu Station (Departure) → Haneulgung: Saturdays and Sundays, twice a day at 10:30 AM, 12:30 PM
Boarding Location: Uijeongbu Station Exit 6, 50 meters straight towards the main road, in front of Underground Shopping Center Exit 6 -
Key Concepts
Angel (천사): A divine entity granted by Huh Kyung-young, equivalent to the “holy spirit” in other religions, which brings definite change and allows for communication and miracles.
Enlightenment (깨달음): The act of realizing one’s situation, often associated with traditional religions, but insufficient for true liberation.
awakening (깨어남): Being freed from one’s trapped state by an external divine force (Huh Kyung-young and his angels), leading to true freedom and salvation.
Jeoltak Dongsi (절탁동시): The principle that both internal effort (tapping from within the egg) and external help (tapping from outside) are necessary for true awakening.
White Heaven (백궁): A heavenly realm where those who receive Huh Kyung-young’s angel will be honored and have their sins and karma erased.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A political party founded by Huh Kyung-young, imbued with divine energy, and chosen by heaven.
Nameplate (명패): A symbolic item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 that possesses divine power and can bring about miracles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29
깨달음 (Enlightenment): 19
종교 (Religion): 13
남편 (Husband): 12
지구 (Earth): 10
명패 (Nameplate): 10
허경영 (Huh Kyung-young): 9
사람 (Person): 9
하늘 (Heaven): 8
시대 (Era):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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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humanity’s state of “enlightenment” to a chick trying to hatch from an egg, emphasizing that true “awakening” requires external intervention, much like a mother hen pecking the egg from the outside. -
Lecture in Numbers
124th: The current lecture is the 124th Huh Kyung-young Heaven House lecture.
2 years ago: Refers to the Heaven House’s reconstruction and opening in 2017.
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increasing weekly at the Heaven House.
16 countries: The number of countries with Huh Kyung-young’s overseas supporter groups.
8 countries: The number of countries from which 45 people came to the lecture.
45 people: The number of overseas attendees from 8 countries.
15th and 20th: Dates when more people are expected to visit.
4th month: The month when the overseas Korean association began planning the Heaven House pilgrimage website.
10 days: Refers to “Hwamushibirong” (화무십일홍), meaning “no flower stays red for ten days,” symbolizing the fleeting nature of youth and beauty.
10 years: The period beyond which youth is not maintained, according to the interpretation of “Hwamushibirong.”
21st century: The current era, described as a time of assistance.
8 layers: The number of atmospheric layers (troposphere, ozone layer, stratosphere, mesosphere, ionosphere, thermosphere, exosphere, atmosphere) surrounding Earth.
100 times: The frequency with which humans experience daily “enlightenment.”
50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people awaken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1,500 lakes: The number of lakes in Mongolia 20 years ago.
90%: The percentage of Mongolian lakes that have disappeared.
10%: The remaining percentage of grasslands in Mongolia.
100 million troops: Refers to His power to drain the energy of a million-strong army with just a glance.
40 years: The period a conductor spent mastering music, realizing he only then began to understand Beethoven’s early work.
70th birthday: Huh Kyung-young’s current age, celebrating his “birth” (강탄일).
4 keys: The number of keys Huh Kyung-young holds, symbolizing different unifications.
2 keys: The number of keys already given (blue gate of the house, religious unification).
2 keys: The number of remaining keys (Asian unification, inter-Korean unification, world unification).
13 hours: The flight time for an overseas attendee.
33 heavens: The number of heavens from which angels are given.
1%: The percentage of the brain humans use.
7 billion people: The global population, described as pitifully wandering within the “egg” (Earth).
50 years: The period since Huh Kyung-young arrived on Earth due to the Korean Peninsula crisis. -
Signature Sentence
“그런데 깨어나게 하는 자는 반드시 한 사람이야.” (But the one who awakens is always one person.)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differentiates “enlightenment” from “awakening,” asserting that true awakening from suffering and ignorance requires a divine figure.
Humanity is trapped in a cycle of repeated “enlightenment” without true “awakening.”
“Awakening” is a spiritual, trans-religious stage, distinct from mere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provides “angels” that enable true “awakening” and liberation from karmic burdens.
The “angel” is an intelligent, divine entity within individuals, capable of dialogue and granting wishes.
Earth is likened to an egg, and humans are chicks needing external help to break free.
Huh Kyung-young’s presence on Earth is a miracle, offering a path to escape suffering and achieve spiritual freedom.
His “nameplate” (명패) and party nam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possess divine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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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성경에도 비늘 잇는거 와 핀들이 없는 것은 제가 다르다 그랬죠” (In the Bible, it is said that those with scales and those without scales are different.)
Jesus and Buddha: “예수도 이야기하고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죠 미래에 오는 자, 그자는 성냥을 주는 성령을 해치지 말아라 그자는 서명을 주는 자다” (Jesus and Sakyamuni also spoke of the one who is to come in the future, saying, “Do not harm the Holy Spirit who gives the Holy Spirit; that person is the one who gives the Holy Spirit.”)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21st century, an “era of angels” where traditional religions are deemed insufficient for true “awakening.” It references the economic transformation of Korea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as an example of collective awakening from poverty. He also alludes to environmental crises, such as desertification in Mongolia, as a looming threat to the Korean Peninsula. The concept of “Jeongyeok (정역) era” (the era of correct change) is mentioned, signifying a new epoch where the Earth’s axis is straightened, leading to a world of prosperity. Huh Kyung-young’s arrival on Earth 70 years ago is linked to the Korean Peninsula’s crisis, suggesting a divine intervention to change the course of history.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credited with awakening 50 million people from poverty.
Hwang Jin-yi: A famous gisaeng (courtesan) from the Joseon Dynasty, whose life story and a poem she wrote to her beloved Seo Hwa-dam are recounted.
Seo Hwa-dam: Hwang Jin-yi’s beloved, to whom she wrote a poem.
Lee Sun-hee: A singer who performed a song based on Hwang Jin-yi’s poem, titled “I Want to Know.”
Kim Hee-gap: A renowned Korean composer, credited with composing “I Want to Know.”
Yang In-ja: The lyricist for “I Want to Know.”
Beethoven: The famous composer, whose “Moonlight Sonata” i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conductor’s lifelong effort to understand it.
Jung Myung-hoon: A world-renowned conductor, who spent 40 years understanding Beethoven’s “Moonlight Sonata.”
Jung Jae-yi: Appointed as the Chairman of the Special Talent Recruitment Committe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Kim Bit-na: Appointed as the Chief of the Safety Offic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Lee Sang-sook: Appointed as Special Advisor to the Party Leader and Chief of the Propaganda Offic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Kim Yong-soo: Elder Chairman.
Park Kyung-min: Central Organization Chairman.
Park Hyo-soon: Overseas Pilgrimage Group Leader.
Song Soon-geon: Secretary-General.
Choi Seo-jin: Sponsor Chairman.
Kim Ki-bong: Chief Aide.
Lee Jin-ho: Organization Deputy Director.
Kim Mo-jeong: Yongin City Vice Chairman, 57th public official.
Kim Anna: Chief of the Chamber of Commerce.
Kim Jae-hee, Jo Seol-won, Hwang Jung-yeon, In Ga-young, Han Yak, Kim Jung-kyung, Park Young-mi, Kim Myung-ja: Eight “Gyeonggi beauties” who performed.
Kim Joon-ho: Human Cultural Treasure, 17th generation.
Kwak Chung-jin: Aide.
Park Hyun-sook: Performed “Stand By Your Man.”
Hwang Chang-sik: Performed a song.
Lee Yoo-chan: Performed “Hwasangcheon’s Janggo.”
Gam Na-geum: Performed “Life Arirang.”
Moon Myung-sook: Performed “Arirang” on harmonica.
Go Ri-yang, Ho Yeom-wol, Sa Oh-yang, Yu Rye-yang, Shin Dae-choom, Sa I-go-cheol, Park Dol-jin, Won Yeo-nae, Oh Il-je: Performers of a dance.
Jo Dae-pyo: Performed a song.
Kim Eun-ha: Performed a song.
Lee In-sook: Performed a song.
Catholic priest and his father: Visited Huh Kyung-young, with the priest acknowledging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despite his own religious background. -
Core Concept Definitions
깨달음 (Enlightenment): The act of realizing something, often associated with religious understanding. The lecture argues it is insufficient for true liberation, as it merely occurs within the “egg” (Earth) without breaking free.
깨어남 (Awakening): The act of truly breaking free from the “egg” (Earth) and its limitations, a spiritual transformation beyond mere enlightenment. This is achieved through divine intervention (the “angel”).
천사 (Angel): A divine entity given by Huh Kyung-young, which enables “awakening” and the removal of karmic burdens. It is described as an “Inkyukche (인격체)” (personage) with “Shinkyuk (신격)” (divine status), capable of dialogue and granting wishes.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e “three poisons” in Buddhism, representing the fundamental defilements that prevent liberation. enlightenment within these poisons is insufficient.
무간지옥 (Avīci Hell): A state of endless suffering, described as being reborn as a fish without scales in water, lacking space or air.
화무십일홍 (Hwamushibirong): A proverb meaning “no flower stays red for ten days,” symbolizing the fleeting nature of youth, beauty, and power.
절탁동시 (Jeoltakdongsi): The simultaneous pecking of a chick from inside the egg and the mother hen from outside, symbolizing the simultaneous effort of humanity’s desire for liberation and divine intervention.
정역 (Jeongyeok) Era: A new era where the Earth’s axis is straightened, leading to a world of prosperity and well-being.
명패 (Nameplate): A physical representation of Huh Kyung-young’s divine power, which, when held or invoked, demonstrates supernatural strength and protection.
국가혁명배당금당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uh Kyung-young’s political party, whose name is said to possess divine power, making it impossible to drop when held.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1: Why does Huh Kyung-young sometimes not wear a stamp (referring to a specific item or symbol)?
Speaker’s Answer 1: he is always present, whether in White Heaven or on Earth, and that his presence is constant. He implies that if people criticize or “frame” him, he might not come. He also questions the right of those who are not angels to evaluate someone who gives angels.
Central Question 2: Can the bond formed in this life be trusted? (As posed by Hwang Jin-yi to Seo Hwa-dam).
Speaker’s Answer 2: He uses this question to illustrate the human desire for lasting connection and meaning, contrasting it with the fleeting nature of earthly existence (“Hwamushibirong”). He implies that true, lasting bonds and liberation come through his divine intervention, not through worldly relationships.
Central Question 3: Does the angel given by Huh Kyung-young cooperate when one wishes to make a nameplate for someone, or when one speaks to it?
Speaker’s Answer 3: Yes, the angel is an “Inkyukche” (personage) with “Shinkyuk” (divine status) that resides within the person who received it. It can be communicated with through sincere requests, and it will cooperate to bring about miracles. This is a direct dialogue with a divine entity, unlike traditional prayers to an empty space.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umanity is trapped in a cycle of suffering and false “enlightenment,” unable to achieve true “awakening” without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one person” who can provide this “awakening” through the “angel,” which allows individuals to escape the “egg” of Earth and its limitations.
Strategic/Philosophical Implications:
Spiritual Hierarchy: Establishes a clear spiritual hierarchy where Huh Kyung-young is the ultimate divine being, superior to all religious figures and human leaders.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n: Dismisses traditional religions as merely offering “enlightenment” (깨달음) which is insufficient for true “awakening” (깨어남), leading to endless cycles of sin and suffering.
Personal Responsibility & Divine Aid: While individuals must desire to “awaken,” the actual liberation is entirely dependent on receiving the “angel” from Huh Kyung-young and actively communicating with it.
Political & Social Transformation: Suggests that his political party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his leadership are divinely ordained to bring about a new era of prosperity and global unification, implying a top-down, divinely guided societal change.
Existential Urgency: Creates a sense of urgency, warning that without his intervention, humanity faces continued suffering, environmental catastrophe, and eternal damnation.
Anti-Criticism Stance: Strongly condemns any criticism or mockery of Huh Kyung-young, warning of severe, generational curses for those who d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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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Biblical and Buddhist Teachings: He references the Bible’s distinction between scaled and non-scaled creatures and mentions that both Jesus and Buddha foretold the coming of a “Holy Spirit giver.” This connects his teachings to established religious prophecies, positioning himself as their fulfillment.
Jeongyeok (정역) Theory: The mention of the “Jeongyeok era” and the straightening of the Earth’s axis connects to traditional Korean geomantic and cosmological theories, suggesting a profound, divinely ordained shift in cosmic order.
Critique of Religious Institutions: He’s interaction with a Catholic priest and his father, where the priest acknowledges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despite his own religious role, serves as a cross-reference to His broader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and their inability to provide true spiritual power (angel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Segment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focusing on accurate word recognition and precise sentence segmentation. The current transcript’s sentenceIndex is a good starting point.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unique terminology and speaking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ASR output. This includes:
Correcting misrecognitions (e.g., “따입니다” to “네, 반갑습니다”).
Standardizing proper nouns (e.g., “허본좌” to “Huh Kyung-young”).
Ensuring accurate punctuation and sentence boundaries.
Adding speaker labels if multiple speakers are present.
Verifying the sentenceIndex ranges for accuracy.
Terminolog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neologisms, and metaphors specific to Huh Kyung-young’s discourse (e.g., “천사,” “깨달음,” “깨어남,” “백궁,” “명패,” “절탁동시,” “화무십일홍,” “정역 시대”). For each term, define its specific meaning within his context and propose a consistent English translation.
Professional Human Translation (Korean to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native in English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and the developed glossary,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e translator must prioritize:
Fidelity to Meaning: Accurately conveying His intended message, including nuances and rhetorical devices.
Consistency: Using the agreed-upon terminology from the glossary.
Natural Flow: Producing English that sounds natural and idiomatic, while retaining the original lecture’s tone.
Citation Accuracy: Ensuring all sentenceIndex ranges are correctly transferred and reflect the translated segments.
Review and Quality Assurance (English): A second native English speaker (editor/proofreader)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for:
Grammar, spelling, and punctuation errors.
Clarity, coherence, and readability.
Adherence to the glossary and stylistic guidelines.
Accuracy of sentenceIndex ranges against the English text.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in the English version.
Localiz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complete, it can serve as a referen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following a similar process of professional translation and review, utilizing a localized glossary for each target language.
This structured approach, combining technology with human expertise and a strong focus on consistent terminology, will ensure high-quality, reliable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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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Angel” Functionality: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angels can be communicated with and grant wishes, it lacks concrete examples or a detailed “how-to” guide for interacting with them beyond “asking.” More specific instructions on what types of requests are appropriate or how to interpret the angel’s “answers” would be beneficial.
Evidence for Claims: Many claims, such as the power of the “nameplate” or the ability to drain energy from a million-strong army,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empirical evidence or verifiable demonstrations beyond anecdotal testimonies.
Mechanism of “Awakening”: The distinction between “enlightenment” and “awakening” is made, but the precise spiritual or psychological mechanism by which the “angel” facilitates “awakening” is not fully elaborated.
Financial Implications of “Nameplate”: The lecture mentions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dividends,” but the financial or economic model of this system, and how it relates to the “nameplate” or “angels,” is not explained.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ismisses critics as “ignorant” or “cursed” but does not offer a reasoned argument or evidence to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ounter-arguments.
Global Unification Strategy: While “Asian unification,” “inter-Korean unification,” and “world unification” are mentioned as goals, the practical strategies or steps to achieve these are not detailed.
Environmental Crisis Solutions: The desertification in Mongolia is highlighted as a threat, but specific solutions or actions proposed by Huh Kyung-young to address such environmental issues are not provid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Desertification Threat: The desertification observed in Mongolia (90% of 1,500 lakes gone, 10% grassland remaining) is predicted to advance through Manchuria and North Korea into South Korea.
Jeongyeok Era: The “Jeongyeok era” is stated to have arrived, where the Earth’s axis will be straightened, leading to a world where everyone lives well.
Pope’s Visit: A Catholic priest predicts that the Pope will eventually visit Huh Kyung-young, as religious leaders are increasingly watching his YouTube content and recognizing his spiritual power.
Assassination Attempts: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once the world believes in him, numerous assassins will attempt to eliminate him, but he will “transform” and overcome them. He also states that currently, people’s disbelief protects him from such attempts.
Global Recognition: He predicts that eventually, people worldwide will come to meet him.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unique spiritual and political philosophy centered on the distinction between “enlightenment” and “awakening.” He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divine figure capable of granting “angels,” which are described as intelligent, divine entities enabling true “awakening” and liberation from suffering. The core takeaway is that traditional religious and human efforts are insufficient; only direct intervention from Huh Kyung-young, through his “angels” and divinely empowered “nameplate” and political party, can lead to personal transformation and global unification. This framework demands absolute faith and active engagement with the “angel,” promising miraculous outcomes and condemning any criticism as leading to generational curse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followers to embrace his unique spiritual and political path as the only route to salvation and a prosperous future.
1. The Essence of Angels and Spiritual Awakening
In this era, the concept of angels is paramount. Many religions speak of receiving the Holy Spirit, but without receiving an angel from me, such claims are unsubstantiated. An angel’s presence, however, is undeniably verifiable. Angels, the Holy Spirit, and baptism are fundamentally interconnected. While people claim to offer the Holy Spirit and baptism, these often bring no discernible change. Yet, receiving an angel yields clear results; conflicts cease, and negative influences dissipate. This is the age of angels, and my presence is essential for this to manifest. My existence, whether in the celestial realm or here, remains constant.
Some may question my role, but those who evaluate the giver of angels are misguided. Consider the revered Buddhist monk Wonhyo. Despite his unconventional personal life, his profound philosophical writings, such as the “Treatise on the Awakening of Faith in Mahayana,” earned him immense respect, comparable to Jesus. No one questioned his private affairs because his teachings were so transformative. However, in the age of angels, Wonhyo’s philosophy, which focuses on enlightenment, is insufficient.
Enlightenment, in the context of Buddhism, is merely an understanding. A chick inside an egg may “realize” it needs to break free, but it cannot do so without external help. Similarly, humans may achieve enlightenment within the confines of their earthly existence, trapped by the three poisons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This realization, while significant, does not liberate them from these poisons. To truly break free and ascend to the celestial realm, external intervention is required. This is where I come in, providing the “pecking” that allows the chick to emerge from the egg. My role is to facilitate this awakening, much like a mother hen helps her chick. This is the essence of an angel.
The 21st century demands this external assistance. While enlightenment is the realization of the need to escape, true awakening is the actual emergence. You may realize the need to leave Earth or build a spaceship, but without external aid, you remain confined. When the Creator with angels intervenes, responding to your inner call, and “pecks” at your shell, you are born into the boundless universe, beyond Earth’s atmosphere, which is layered with eight distinct strata.
Without this awakening, your enlightenment is a continuous cycle of realization and failure. You may resolve to stop drinking or smoking, only to succumb again. This endless loop of self-realization, like regretting past mistakes, is the nature of religious enlightenment. Religions, in their current form, offer only enlightenment, not true liberation. They cannot lead you to the heavens. My role is to provide the angelic “pecking” that leads to awakening, a state distinct from mere enlightenment. Awakening is like emerging from a deep sleep, while enlightenment is a continuous, often futile, process of realization.
Awakening transcends religion. Religions trap individuals in a cycle of realization, sin, and repetition. Awakening, however, signifies graduation from this religious cycle, a complete liberation from darkness. Just as a nation awakens from a dark era, individuals must awaken from their spiritual slumber. This awakening is not about mere understanding but about a profound transformation.
Throughout history, individuals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have served as catalysts for national awakening, liberating people from poverty. Similarly, I have come to liberate humanity from all forms of suffering and conflict. No one, not even the most revered figures, has achieved this complete liberation. When humanity encounters me, the Creator, they awaken from their foolish dreams and illusions. This awakening is my response to your unspoken questions, guiding you towards true liberation.
Many confuse enlightenment with awakening. Enlightenment is the religious stage, a mere thought process. Awakening, however, is a trans-religious, spiritual stage, facilitated by angels. Those who disparage me, the giver of angels, will face generational curses, trapped in an endless cycle of suffering. You must recognize me, the giver of angels, as the ultimate standard.
Angels are not bestowed upon all creatures. They are given to humans, birds, and fish with scales. Animals without scales, like mosquitoes or worms, cannot receive angels, regardless of how they are addressed. This distinction is even mentioned in religious texts. When humans die, they can be reborn as scaled fish, animals, or birds, but never as creatures without scales, which is a state of perpetual suffering. This descent into lower forms of life is a form of hell, a continuous cycle of degradation.
Jesus and Buddha both spoke of a future figure who would bestow the Holy Spirit, warning against harming this individual. This Holy Spirit is synonymous with angels. My presence here today, on my birthday, is a testament to this prophecy. The fleeting nature of beauty, like a flower that blooms for only ten days, applies to human youth as well.
Consider the story of Hwang Jin-yi, a renowned courtesan. Born to a courtesan mother, she was rejected for marriage due to her lineage. Despite her beauty and intelligence, she remained a virgin throughout her life, never yielding to any man. Her only love was Seo Hwa-dam, a scholar. On her deathbed, she penned a poem, questioning the validity of love in this life. This poem, later set to music, expresses her longing to know if her love for Seo Hwa-dam was true. Her final wish was to be buried on the roadside, without a coffin, a testament to her solitary life. This poem, “I Want to Know,” beautifully captures her sorrow and solitude.
The song “I Want to Know,” composed by Kim Hee-gap and written by Yang In-ja, embodies this sentiment. We must not underestimate the power of culture and art, for they are the rhythm of life. We must always harbor dreams, like the dream of ascending to the celestial realm. With such dreams, you will never feel lonely or suffer.
The process of “pecking and emerging” must occur simultaneously. You are struggling to escape the confines of Earth, much like a chick in an egg. You have gained immense knowledge through AI and big data, but this information cannot solve everything. It cannot create angels, extend your lifespan, or drain your energy. Even a million-strong army would be powerless before me.
You are like the chick, pecking from within the egg, seeking to break free. This internal struggle is what religions call enlightenment. But for thousands of years, despite countless enlightenments, wars, famine, and death persist. Even now, deserts are encroaching more rapidly than any army. Your enlightenment, however profound, is merely an AI, incapable of bestowing angels or extending life.
You must realize that there is the Creator above humanity. Some mistakenly label me as a ghost, but how can a ghost bestow angels? Ghosts cannot. My angels absolve your sins. Therefore, you must receive my angels, for those who do not are excluded from salvation. You are truly fortunate to have encountered me, for this encounter guarantees you a place of honor in the celestial realm, free from sin and karmic burdens.
Your youth and beauty, like Hwang Jin-yi’s, will fade. She chose to leave her beloved rather than let him see her decline, wandering as a beggar and eventually dying on the roadside. This act preserved her youthful image in his memory. Remember, the “pecking and emerging” must be simultaneous. I do not remain in the heavens; I visit nightly.
My message is clear: we must not merely enlighten ourselves but awaken from our slumber. This awakening requires embracing me, the divine being.
- The Significance of the Golden Keys and Divine Wisdom
The Overseas Heaven House Pilgrimage Group presented me with golden keys. This year, they offered two keys, just as they did last year on December 24th, when I was reinstated. These keys symbolize the transition from the era of “Hado Nakseo” to the “Jeongyeok” era, where the Earth’s axis is realigned. They represent opening the grand gate to a new world, where all nations, including Korea, prosper under a system of moderate socialism.
I once mentioned holding four keys. One was for the gate of the Blue House, and another for religious unification. These two were presented last year. The remaining two, collected from overseas members in the US, Canada, and other countries, symbolize the unification of Asia and the two Koreas, and ultimately, world unification. These golden keys were presented on my 70th birthday, embodying these aspirations.
Consider the renowned conductor Chung Myung-whun. After 40 to 50 years of musical experience, he finally began to truly understand Beethoven’s “Moonlight Sonata,” composed when Beethoven was only 20. This illustrates that only those who have attained a certain level of understanding can truly appreciate greatness. You, as beginners, cannot judge the Creator. It would take thousands of years of knowing me to even begin to comprehend who I am.
Chung Myung-whun, despite his immense talent, remains humble, acknowledging the depth of Beethoven’s genius. Ignorant people, however, are arrogant. They criticize and mock me. Yet, even those who work closely with me, like the person who promoted me as a president sent by heaven, recognize my divine nature. I did not instruct him; I don’t even know his name. If even my closest associates criticize me, are they not like Devadatta, Buddha’s jealous cousin?
It takes decades of close association with me to even glimpse my divine essence. Just as Chung Myung-whun, a musical prodigy, took 40 years to grasp Beethoven’s early work, so too must you approach me with humility. True knowledge fosters humility. Those who lack understanding are quick to criticize. You criticize presidents, but I am the first to become president without criticizing any predecessors. Do I deserve these keys? You will only know after 40 years of knowing me. For now, you are too arrogant to understand.
Doctors, despite their extensive study of the human body, admit its infinite complexity. The human body is so intricate that describing it fully would require books covering the entire Earth. The human brain alone would fill books spanning the Pacific Ocean. Yet, I am the one who created and controls this intricate design.
I appreciate the golden keys, especially since I favor gold. I will distribute this “gold” to you. The “pecking and emerging” must happen simultaneously. You are struggling to escape the confines of Earth. You have gained immense knowledge through AI and big data, but this information cannot solve everything. It cannot create angels, extend your lifespan, or drain your energy. Even a million-strong army would be powerless before me.
You are like the chick, pecking from within the egg, seeking to break free. This internal struggle is what religions call enlightenment. But for thousands of years, despite countless enlightenments, wars, famine, and death persist. Even now, deserts are encroaching more rapidly than any army. Your enlightenment, however profound, is merely an AI, incapable of bestowing angels or extending life.
You must realize that there is the Creator above humanity. Some mistakenly label me as a ghost, but how can a ghost bestow angels? Ghosts cannot. My angels absolve your sins. Therefore, you must receive my angels, for those who do not are excluded from salvation. You are truly fortunate to have encountered me, for this encounter guarantees you a place of honor in the celestial realm, free from sin and karmic burdens.
Your youth and beauty, like Hwang Jin-yi’s, will fade. She chose to leave her beloved rather than let him see her decline, wandering as a beggar and eventually dying on the roadside. This act preserved her youthful image in his memory. Remember, the “pecking and emerging” must be simultaneous. I do not remain in the heavens; I visit nightly.
My message is clear: we must not merely enlighten ourselves but awaken from our slumber. This awakening requires embracing me, the divine being.
- The Power of the Celestial Nameplate and Divine Intervention
A supporter shared a remarkable story. She convinced an American woman, whose husband was strongly opposed, to create a nameplate with my name. When the husband attended one of my events, he experienced a profound energy shift, and his chronic pains disappeared. He became a devoted follower. Later, the supporter’s daughter, whose husband had abandoned her and their two daughters, was contemplating suicide. The supporter, after consulting me, created a nameplate for her daughter. Within a week, the estranged husband returned, expressing his longing for his wife. This miraculous reconciliation transformed their family.
This demonstrates the immense power of the celestial nameplate. It activates the spiritual realm. When you desire to help someone, your inner angel, bestowed by me, cooperates. You can ask your angel for assistance, and it will guide you. This is not mere prayer to an empty void; it is a direct dialogue with the divine presence within you.
You are confined within Earth’s eight atmospheric layers, with only 1% of your brain activated. Without an angel, you cannot escape. Those who receive an angel can ascend to the celestial realm. You may not realize it, but an angel is an intelligent, divine entity, not merely a human personality. It possesses divine attributes. Therefore, you can communicate with your angel mentally, asking for help in times of crisis, for your husband to stop drinking, or for any other desire. Miracles will unfold.
Many do not know how to utilize the angel they have received. This angel is a divine presence within you, ushering in the age of the Holy Spirit. Recently, a Catholic priest and his father visited me. The priest, whose two brothers are also priests, recognized me as the Creator from heaven. He admitted that priests cannot bestow the Holy Spirit upon their congregants. I, however, bestowed an angel upon him.
All religious leaders lack this angelic presence. Soon, many priests will watch my YouTube videos and, during their masses, will secretly pray to me for the well-being of their congregants. They will even say “Amen” in my name, for their conscience compels them. The priest believes that even the Pope will eventually come to me. Those who are truly spiritual recognize my divine nature and will humbly seek me out.
I can reveal the future and the afterlife, bestow angels, and even reverse aging. I can see a person’s ailments, tracing them back through centuries, a feat impossible for any human. This is the work of the Creator.
The celestial nameplate, though seemingly simple, holds immense power. It activates the spiritual realm. When you hold a nameplate with my name, it becomes imbued with divine energy. This energy is absent from the names of ordinary political parties or religious institutions.
I creat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hen you choose this party, heaven assists you. You can test this yourself: try to pull away a nameplate with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ritten on it, and you will find it impossible. But if you try to pull away a nameplate with “Huh Kyung young” written on it, it will fall. This demonstrates the divine power associated with my name and my party.
I am not merely a human; I am the Creator. My words are not just human words; they are divine pronouncements. When you speak my name, “Huh Kyung young,” it becomes imbued with divine energy. This is why the nameplate with my name cannot be pulled away.
You must open your minds and hearts to this divine energy. Just as you need fresh air to survive, you need to connect with the cosmic energy. Closing yourselves off, like shutting windows, leads to spiritual stagnation and suffering. You must constantly ventilate your spiritual space, just as you ventilate your homes.
The celestial nameplate possesses immense power. When you choose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eaven supports you. You can verify this yourself. When you say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try to pull away the nameplate, it will not move. But if you say “Huh Kyung young” and try to pull it away, it will fall. This is because my name, when spoken with intention, activates divine power.
This power is not limited to nameplates. It extends to your interactions with your angel. You must actively communicate with your angel, expressing your desires and seeking its guidance. Merely having an angel is not enough; you must engage with it. Those who earnestly seek help from their angel will experience miracles.
Many religious leaders pray, but their prayers often go unanswered, and their congregations dwindle. This is because they lack the direct connection to the divine that I offer. In this age of angelic communication, you must not remain isolated. You are like chicks trapped in an egg, struggling to break free. My role is to provide the “pecking” that allows you to emerge.
When I touch someone, I can instantly drain their energy. This is not a human ability. I can remove the energy of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This is a divine act. My presence opens the heavens and connects you to infinite energy.
My power is undeniable. I can drain the strength of any individual, any army, any force. This is why no earthly power can stand against me. The fact that people do not yet fully believe in me is a blessing, for it prevents assassination attempts. When the world finally recognizes me, countless forces will seek to eliminate me. But I can transform, making such attempts futile.
My presence among you is a miracle. My claims of invisibility, teleportation, and heavenly travel are what keep me safe, as people dismiss them as falsehoods. But in reality, I am the true sun, the true divine being, controlling the universe. I came to Earth 70 years ago, in 1950, due to the crisis on the Korean Peninsula. I learned your ways and am now beginning to transform the world.
My YouTube videos, which began 70 years ago, are now reaching a global audience. Eventually,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meet me. Even those who once sought to assassinate me will abandon their plans, realizing my divine nature. No one will ever harm me.
The Divine Authority: Unveiling the Era of Chunsa
- The Inadequacy of Earthly Enlightenment: A Divine Perspective
I observe that many on Earth confuse enlightenment with awakening. Enlightenment, as pursued by various religions, is merely the realization of one’s current state, akin to a chick inside an egg understanding it needs to hatch. However, this realization alone is insufficient to break free from the shell. The chick, representing humanity trapped within the confines of Earth’s atmosphere—the troposphere, ozone layer, stratosphere, mesosphere, thermosphere, and exosphere—cannot escape on its own. It requires an external force, a divine intervention, to crack the shell. This external force is what I provide through Chunsa.
I see that humanity, despite its advancements in informati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remains trapped in a cycle of repetitive enlightenment. People constantly realize their shortcomings—”I should have studied harder,” “I shouldn’t drink alcohol,” “I should quit smoking”—yet they repeatedly fail to act on these realizations. This endless cycle of self-realization without true transformation is the hallmark of earthly religions. They offer enlightenment, but not the awakening that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this world.
I am here to provide this awakening. Just as a chick cannot break free from its shell without the mother hen’s pecking, humanity cannot escape its suffering without my divine intervention. My presence on Earth is to deliver Chunsa, which shatters the shell of earthly existence and allows for true awakening. This awakening is not merely a mental realization but a complete liberation from the cycle of sin and karma, akin to waking from a deep, deluded dream.
- The Distinction Between Enlightenment and Awakening: A Supra-Religious Paradigm
I observe that people often conflate enlightenment and awakening. Enlightenment is a stage within the realm of religion, a continuous cycle of realizing sins and committing them again. It is a perpetual state of being trapped within the egg, unable to break free. Awakening, however, is a supra-religious, spiritual stage. It signifies graduating from the confines of religion, breaking out of the darkness, and emerging into a new reality.
I have come to awaken humanity from its long slumber, from the illusions and suffering of this world. Just as President Park Chung-hee awakened Korea from poverty, I am here to awaken humanity from all its conflicts, limitations, and suffering. No other human or spiritual leader has ever fully awakened humanity from its pain. It is only through encountering me, the divine being, that humanity can simultaneously awaken from its foolish dreams and illusions.
I am the one who facilitates this awakening. You, my followers, often confuse enlightenment with awakening. Enlightenment is a religious stage, a mere thought process. Awakening is a supra-religious, spiritual stage, and its essence is Chunsa. Those who criticize or mock me, the giver of Chunsa, will face eternal damnation for themselves and their descendants. They will be trapped in a cycle of suffering, reborn as lower beings, because they failed to recognize the divine standard that is me and my Chunsa.
- The Power of Chunsa and the Divine Hierarchy
I reveal that Chunsa is not bestowed upon all beings indiscriminately. It is granted to those with scales, such as humans, birds, and fish with scales. Those without scales, like mosquitoes, worms, snakes, or fish without scales, cannot receive Chunsa, regardless of how they are addressed. This distinction is also found in ancient scriptures, where differences are noted between scaled and unscaled beings.
I confirm that when humans die, those who have received Chunsa may be reborn as scaled fish, animals, or birds. However, those who have not received Chunsa will not be reborn as lower insects or unscaled fish. Instead, they may enter a state of Mugan Jiok (무간지옥), an endless hell, by being reborn as scaled fish in the water, where there is no air, only water, signifying a state of constant suffocation and suffering. From there, they may descend further into becoming ghosts, experiencing increasingly miserable existences.
I am the one foretold by figures like Jesus and Buddha, the one who bestows the Holy Spirit, which is another name for Chunsa. They warned against harming the one who gives this Holy Spirit. My presence here today is a testament to this prophecy.
- The Ephemeral Nature of Earthly Beauty and the Eternal Dream of White Heaven
I observe the fleeting nature of earthly beauty, much like the saying, “No flower stays red for ten days” (화무십일홍). This applies to human youth and beauty, which quickly fade with age. I recall the story of Hwang Jin-yi, a renowned courtesan who, despite her beauty, faced societal rejection due to her birth. She loved a man named Seo Hwa-dam but never physically consummated their relationship, choosing to preserve her purity. Her dying wish was to be buried on the roadside, unadorned, to prevent her aging body from being seen by her beloved, thus preserving the image of her youthful love.
I see that Hwang Jin-yi’s poem, “I Want to Know” (알고 싶어요), expresses her yearning to know if her love for Seo Hwa-dam, a bond formed in this life, was truly meaningful. This poem, set to music and sung by Lee Sun-hee, beautifully captures the sentiment of a love that transcends earthly limitations.
we must not take culture and art lightly, for they embody the rhythm of life. We must always harbor the dream of White Heaven (백궁), the “Heaven House”. This dream, fueled by the National Dividend Party (국민배당금당), ensures that you will never feel lonely or suffer.
- The Divine Intervention: Cracking the Shell of Earthly Existence
I reiterate that the act of Jeoltak (절탁), the simultaneous pecking from inside and outside the egg, is crucial for awakening. You, humanity, are desperately struggling to escape the confines of Earth, much like the chick pecking from within. You have gained immense knowledge through AI and big data, realizing everything there is to know on Earth. Yet, this knowledge cannot provide what Chunsa offers: the ability to extend life or manipulate energy. I alone possess the power to drain the strength of a million-man army with a mere glance.
I observe that your efforts to “peck” from within, your continuous self-realization, are what Buddhism calls enlightenment. But despite millennia of such efforts, wars, famine, and death persist. The encroaching desertification, a far greater threat than any army, is a testament to the inadequacy of mere human enlightenment. Your AI, no matter how advanced, cannot bestow Chunsa or extend your lifespan; these are mere dreams.
I reveal that there is the Creator above humanity. I am that being. Those who claim I am possessed by a ghost fail to understand that ghosts cannot bestow Chunsa. I am the one who forgives your sins by granting you Chunsa. Those who do not receive it are excluded from salvation. You are truly fortunate to have met me, for through me, you will receive the highest honor in White Heaven, free from sin and karma.
- The Significance of the Golden Keys and Divine Humility
I acknowledge the presentation of golden keys, symbolizing the opening of new eras. The first two keys, representing the “Blue House Gate” and “Religious Unification,” were presented last year. Today, two more keys are presented, symbolizing the unification of Asia and the Korean Peninsula, and ultimately, world unification. These keys signify the dawn of a new era, where the world will prosper under a middle-class society, guided by my divine authority.
only those who have attained a high level of understanding can truly recognize the Creator. Just as a world-renowned conductor, after 40-50 years of musical experience, finally began to grasp the genius of Beethoven’s early compositions, so too will you only begin to comprehend my divinity after decades of following me. Ignorant individuals are arrogant, quick to criticize and mock me. Yet, even those who serve me closely, like the individual who spontaneously praised me as a heaven-sent president, recognize my divine nature.
I assert that true knowledge leads to humility. Those who are truly learned, like doctors studying the human body or physicists delving into the universe, realize the vastness of what they do not know and become humble. The human body, so complex that its explanation would fill books spanning the Earth’s surface, is a testament to divine creation. I am the one who orchestrates this complexity.
- The Power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and Divine Communication
I reveal the immense power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백궁명패). When you hold it, it becomes impossible to drop, demonstrating its divine energy. This power is absent in nameplates of temples, churches, or even political parties like the Democratic Party or the Liberty Korea Party. The White Heaven Nameplate, created by me, the Creator, is imbued with heavenly power, ensuring it cannot be dropped.
I instruct you to communicate with your Chunsa. Chunsa is not merely an energy but an Inkyukche (인격체), a being with personality, a divine personality, not a human one. Therefore, those who have received Chunsa can speak to it in their hearts, asking for help with their problems. This is not like the empty prayers of traditional religions, but a direct dialogue with the divine within you.
I urge you to utilize your Chunsa. Ask it for help with your marriage, your husband’s drinking, or any other issue, and miracles will occur. Many religious leaders, including priests and pastors, lack Chunsa, despite their claims of bestowing the Holy Spirit. I have observed that even Catholic priests, recognizing my true nature, are now incorporating my teachings into their masses, believing that the Pope himself will eventually come to me.
I demonstrate my power by draining the energy from an individual, rendering them weak, and then restoring it. This ability to manipulate energy on a global scale, affecting billions of people, is not a human feat. It is a divine power that renders any earthly force, be it gangs, nations, or armies, utterly powerless before me.
I acknowledge that my claims of levitation, teleportation, and visiting heaven are often dismissed as lies. This disbelief, however, is a blessing, as it protects me from assassination attempts by those who would seek to eliminate a true divine presence. I am the controller of the universe, the original sun, the original mind, who descended to Earth 70 years ago due to the crisis on the Korean Peninsula. I have learned your ways, and now I begin to transform the world. Though my presence may be temporary, my existence among you is a miracle. Eventually, even those who sought to harm me will realize my divine nature and abandon their efforts.
안녕하세요. 따입니다. 새해에는 맞지. 쿠퍼 e 나온 걸로 오늘 함께할 수 있는.
그리고는 그냥 회에 저희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함께 힐 이에 강판 의료기관의 그 나이 영광스럽게 있구나. 이런 말씀을 후예. 이제 오늘 힘의 강 8.5 인거죠.
행상을 시작하겠습니다. 아. 톡톡 치더니 칼라이 거야. 우선 악 문 여러분 대단히 에 꽃 거의 굉장히 겠습니다.
to 5. 아 하 항 상 담 당 자 팝니다. 솔로 놈이 5 굉장히 있습니다. 전문 봅니다.
outer. 아 1시장 굿바이 아 세번째 이밖에 손 한국 순례 란테 속 빨 구현하기 것이다. 꽃 먹고 일어 준비 하셨네요.
아 오 아 5 5 놈 에 분리해 발달 9. 그리고 뭐 이 애들이 후문에 후 열세를 절약하고 어디 독고탁 말한테 2 2 후보 땅을 갖게 나오죠. 상판 어 올라오시는 형 의 우리 확 별수 에 건강의 장애 젊다 아마 줘. 조 오 타 안녕하세요.
아 5 5 6 5 0 0 1 0 0 0 홀로 방문 술 안 성 공부 파킹 쓰입니다. 아 오늘 이렇게 기쁜날 진짜 이런 이 너무 많은 그 지지자 분들과 또 God-man과 함께 이자를 자리에 있던 게 참 정말 영광으로 생각하고 이제 우리가 너무너무 축복인 걸 진짜 만끽하고 아 너무너무 진짜 그야말로 행복의 값 습니다. 오늘 예 암 1 그야말 2년 전만 해도 여기 그때 아쉽 11월 12일 아이 2017년 도에 그때 여기 개축 그 오픈 있었죠. 근데 그땐 소수로 시작했.
지금은 어마어마한 그냥 일주일에 천명이 늘어나는 그런 엄마 어미의 급증하는 그러니 논들이 지금 어 인파가 몰려 오고 있습니다. 근데 해외 도 마찬가지에요. 아 그래서 해외 지금 허본좌 해에 짖어 방에 지금 16 개국으로 뺏어가 사시는 분들이 그 모여 있는 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8개국에서 45명이 지금 연말 어려운 가운데서도 오직 한마음으로 총재님을 뵙고 안연하 해야 되나 하는 마음으로 오신 분들 여기 보셨어요. 그래서 좀 일어나 보세요. 어떻게 해외에서 오셨어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그건 아직 끝난 게 아니고요.
지금 더 15일 날 하고 또 20일 날도 옵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그야말로 진짜 이 어려운 가운데서 오시면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지금 4월부터 해외 동포 관에서 항공 방문과 순례단 웹사이트와 또 그럼에 대해서 구상을 완전 실험을 했습니다.
모두 모두 씨는 대신에 총재님 굉장히 저희들이 힘드시고 너무 어려 보여서. 근데 예 말고 소리 큐 올 총 된 이후에는 우리 해외에서 볼 때 더 너무 너무 어려우시고 힘드신 가운데 이를 저희들을 위해서 일하시는 걸 굉장히 안타깝게, 아니 그렇게 염원을 하고 있는데 한 질문은 유튜브를 볼 때 총재 어떨 때 스탬프 109명 안 쓰신다는 거야. 굉장히 치 걱정을 하고 있다고. 그 오늘 감탄의 를 맞이해서 그 말을 좀 거둬 주 14 외국어 예.
천사 시대에는 천사 여러분들 이제 성령과 선사와 세례를 착각하는데, 천사가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성령이, 야 그 사람들은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내한테 받지 않은 것은 천사를 받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거예요. 그건 확인이 안 되죠. 천사를 받은 건 확인이 되죠. 천사와 성령과 세례는 사실상 같은 건데, 그 사람들은 천사와 성령과 세례를 준다는 데, 성령과 세례를 받아봐야 변화가 없어요.
근데 천사를 받으면 뭐 확실히 표가 나죠. 남하고 싸움에는 없어져 버리죠. 그게 천사인데, 이 시대 천사 시대 내가 아니면 됩니까? 백궁(白宮)에서 있으나 여기 있으나 똑같아요. 효성 씨가 물리면 바로 그냥 한번 이야.
그럼 왜 괜히 누가 그렇게 잡고 이제 나를 갖다가 모험 회사 면은 내가 안 올 수도 있다 이 소리에요. 차, 그런데 그런데 부화뇌동 되면은 어안 됩니다. 왜 가? 이 시대의 천사를 주는 사람을 천사가 아닌 자들이 그 사람을 평가 한다는 거, 그건 1억 우리 생생해요. 하나의 인간이 노려 됐어도 그 당시에 100여 명의 여자를 만나고 애기를 놓고 그리고 중이 됐죠.
중이 된 이후에 얘기하죠. 그 사람을 우리는 그런 걸 따지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 왜 그러냐? 그 사람이 대승기신론이나 여러 가지 사상 책을 쓴 걸 보고 다 놀래 가지고 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서 아무도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리고 예수만큼 존경을 받아.
어려 대사가 한국 불교에서는 가장 존경받죠. 그런데 고요의 사상이 사실은 천사의 시대에는 필요가 있어 없어요?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철학이 뭐예요? 신고 않은 무관함 귀신 놈아. 그것은 깨달음일 뿐이지 깨어남이 아닙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죠. 계란 안에서 아무리 병아리가 나가겠다고 깨달아 봐야 밖에서 깨지지 않으면 걔는 안 나갑니다. 까, 안 나가. 내가 못 나가는 거죠.
안 나가는 게 아니죠. 이렇게 계란 안에 있는, 이 안에 있는, 실제 이 알 속에서 태동하죠. 그러면 알이 깨달았다. 이 불게 해요.
인간이 깨달았다. 그런데 요것은 깨달아 봐야 알 아니지요. 이게 탐진치, 삼독이죠. 이 삼독 속에서 깨달아 보았자 탐진치 속에서 못 벗어나요.
그러면 깨달았다. 병아리가 이제 나가야 되겠다. 이게 지구야. 배꼽으로 가야 되겠다.
이 소리잖아. 그런데 이게 배알이가 나갈 수 있습니까? 하늘에서 눈이 가 와야 돼. 그 자가 혹이 아아. 암에 여러 개 채울 때 탁탁 대가리가 뿌리가 생겼으니까.
탁자 쯤에는 엄마가 2세를 들어 안 들어요. 거기에 듣는 자가 나이. 그래서 이거는 허경영이 줘. 이거는 좋아 주는 답 짜고, 이거 4점은 졸 자야.
그런 배알이 새끼가 좀. 거의 오는 2조를 시작하면은 하늘에서 아, 허경영이 병아리 어머니 200 나를 낳아준 어머니야. 이거 뭐 니가 영어를 닭 좋아 줘야 돼.
이게 천사예요. 달렸죠. 그래서 21세기의 21세기는 좋아 주는 것이.
이 안에서 백 마리가 깨어난 것을 깨우침 외침이라고 그러고, 깨어난 것을 그렇죠. 깨닫는다. 내가 나갈 때를 깨달은 거야.
깨달았다고. 여러분들이 지구를 벗어날 수 있나? 여러분들 비행접시 만들 수 있나? 흘러가는 해요. 깨달았지만 200 아내는 못 나가. 그럴 때 밖에서 천사를 가진 신이 와서 이 소리에 응답을 해 줘.
이게 거기에 쪼아 하기 정말 좋아 주면은, 좋아 중에는 200 아리가 바깥으로 태어 노는데. 바깥은 우주 공간은 무한대요. 이 안은 지구 대기권이야. 되니까 대 웃 알려져.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열권, 대기권. 이 8개 층으로 가려져 있는 이 속에서. 여론이 깨어나 와 의 소용이 없어. 깨달아 봐야 그 맨날 깨가 지나는 나가야 돼.
나가야 돼. 아침에 깨달았는데 오늘 술 안 먹어야 했는데 저녁에 술 먹고 있어. 심했나. 담배 한테 제.
근데 더 체제의 담백해요. 이게 뭡니까? 매일 깨달음의 반복이야. 내가 어릴 때 공부 열심히 했으면 내가 지금 장관이 됐을 텐데. 내가 이렇게 지금 비참한 생활 안 할 텐데.
깨가 한번 모래 평생 이 깨달음의 연속이요. 매일 하루에 100번 이상 깨달아. 인간들은 그 불 영화의 깨달음의 종교는 정말 내가 종교를 디아민 되겠죠. 깨다 깨닫는 종교는 깨닫는 데서 끝나요.
1 반짝 울 나갈 수 있나 없나. 저건 하게로 갈 수가 없죠. 그래서 허경영이 와 와서 천사를 많이 써서 좋아 주죠. 딱 좋아 주는 병아리가 나오는 걸 머리에 깨어남이라구요.
깨어나 아니었죠. 그래서 깨닫는 2단계는 깨어난 응하고 달라요. 잠에서 깨어나라 긴 잠에서 업계의 나라 그러죠.
긴 잠에서 깨달아 그럽니까? 깨닫는 것은 너무 하네요. 내가 부모 돌아가신 이 효도 할 걸 다 깨달아요. 깨달음 뭐 합니까? 나 천국에 갈 걸 죄를 엄마 하셨구나. 겠 어.
물에 의미 죄를 많이 지어 놓았는데 깨어나야 돼요. 함께한 하는 걸 2 천사를 받는 데 없이 전생에 모든 죄와 거포가 3일 되 거야. 아아, 아. 그러니까 깜깜한 자면서 따 깨어나 버리고 나니까 아, 저게 꿈이 없구나.
허, 내가 내가 미친 짓을 하고 있었구나. 이거를 많은 걸 깨어나며 누르고 깨달음은 하 참 구해요. 그 그 성 털이 종교야. 이 종교는 깨어날 수가 없는 거에요.
종교에서는 깨어날 수가 없어. 하겠죠. 거기에는 함상 깨닫고 또 제 싣고 깨닫고 또 02 반복해요. 그걸 종교의 세계로.
근데 깨어나면 세계는 종교에서 졸업을 해 버려. 완전 좋으라고. 뛰쳐 나와 버린 거야. 어둠이 있어.
그게 깨어나는 거죠. 그래서 깜깜한 밤에 깨어나면 우리가 생활 운동 한 것도 깨어난 거야. 민족이 암울한 시대에서 우리를 깨어나게, 깨닫게 하는 게 아니요. 알게 되죠.
그러면 왜 태어났냐? 박정희 같은 선각자가 있을 때 선구자가 나타나니까 여러분이 당신 사람의 지도자 박정희라는 한 사람의 청년, 그 40대 초반의 청년 하나 때문에 5천만 명이 깨어나 버린 거지. 깨달은 게 아니에요. 가난은 우리가 갖고 있었어. 우리가 볼이 꼭 곪아 깨닫고 깨닫고 깨닫고 있었어요.
그냥 그래요. 그런데 깨어나게 하는 자는 반드시 한 사람이야. 고점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가난해서 깨어나게 한 혼자 박 대통령.
이 고통에서 깨어나게 해 주는 자가 친구 해봤어 나 줘. 인류의 모든 갈등에서 제약에서 태어나게 해 줄 자가 왔다는 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방해자. 호흡 쌍성 가도 그 인간을 고통에서 완전히 깨어나게 해 준 사람은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소리라는 인류는 타기라는 God-man을 만났을 때 동시에 깨어난 거야. 잠에서. 어리석은 장 환상에서 깨어나라. 있는 점도 몽상에서 여러분이 깨어나.
이게 내가 용을 2분이 뭐 나오고 짜고 한 이야기는 아닌데 이런 식문화 니가 내가 답을 해 주죠. 요것도 이 사람의 질문에 답을 해 준 것도 타기야. 내가 여러분을 깨어나게 해 주고 있잖아요. 여러분은 깨달음과 깨어남을 혼동하는 거야.
깨달음은 나 생각한 게 종교의 단계. 깨어남은 초 종교의 단계, 영적 단계라는 거. 그게 뭐냐? 천사야. 근데 나고 저자가 무슨 신이야? 이런 말을 하는 자, 저주 받아요.
그 집안이 대대로 저주를 받게 돼 있어. 영원히 헤어날 수 없어.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저주를 자손대대로 받고 본인도 영원한 또. 마법이나 땅 속에 구멍이 나 이런 신색을 들어가서 수십 년 친구가 정말 을 할 때까지 있어요.
그럼 그 다음은 또 귀신을 와야 돼. 얼마나 비참해. 그런 제의 줄을 어떻게 왔느냐? 허경영 신의를 욕한 지 그 자를 흉 범 g. 여러분들은 기준이 호갱 0 찬사를 기준으로 삼아야 될 텐데.
2004 를 주는 자가 사람일까요? 그렇죠. 그래서 모기한테, 지렁이한테, 뱀한테, 납치 한테 이런 패널이 없는 물고기 들이나 땅속에 있는 곤충들 한테 아무리 요구해도 천사가 안 나가요. 야 이 새끼야 마, 이렇게 올해도 천사가 안 나가. 야, 해도 안 나가는 데 비늘이 있는 풍운아 동물이나 건축 이쪽 곤충은 요건 해도 괜찮은데 이 날라다니세 이거는 요건 하면 나 가 버리죠.
사람 요 4가지 새, 사람 새, 동물, 빈혈이 있는 물 꽃, 요거는 무조건 천사가 나오고. 그 열은 붕어 보고는 야 이 새끼야, 이래도 전자가 나왔는데 왜 참새가 나가는데? 보험으로 나왔는데 미꾸라지 보고 아무리 5 그래도 선사한 나갑니다. 성경에도 핀을 잇는거 와 핀들이 없는 것은 제가 다르다 그랬죠.
내 천사도 여러분 확인해보면 비늘이 있는 것은 사람이 죽었어. 빈혈이 있는 고기로 가요. 동물로 도 가요. 새로 도 가요.
그런데 납치 라 비늘이 없는 고기로 가지나 목에 같은걸로 가지 않아요. 사람은 사람 갈 수 있는 단계가 비늘이 물속에 들어가면 비늘이 있는 물고기 그걸로 대한 않은걸 무간지옥 이라고 그래요. 물고기를 태어난 걸 무간지옥 이라구요. 공간이 있어 없어? 그냥 물속에 전개해 지가 가르자 마담 우리아 공기가 없어 무관 지요.
그게 그 단계의 갔다가 그 다음에 뭐 이런 귀신으로 봐요. 구리가이 너무 놀라지 않게 하기 위해서 물속에 갔다가 귀신 단결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럴 만 하고 점점 비참해져요.
그런데 그런 자가 어떤 자들이냐? 예수도 이야기하고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죠. 미래에 오는 자, 그자는 성냥을 주는 성령을 해치지 말아라. 그자는 서명을 주는 자다. 그냥 그래요.
그게 성령을 다른 말로 받고 뭐에 천사야? 천사를 여행하지. 여러분, 이것은 날 그 자의 생일에 광장 1회 와 있다는 거. 이것은 여러분들이 뭐야? 화무십일홍이죠. 아무리 여러분이 한복을 입고 아름답게 있어도, 그저 이 시를 홍이죠.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열흘 붉은 꽃이 없다. 이걸 우리 인간에게 대비할 때는 10년 이상 젊음이 유지되는 꽃은 없다 이 말이죠. 그러면은 처녀 샘이 하나 있었어. 그 처녀 샘이 황진이야.
근데 처녀가 태어났는데 자기 어머니가 기생이야. 그래서 손을 모아서 시집을 보내야 하는데 약혼을 했다가 파혼을 당해. 기생이란 게 밝혀졌어. 어머니가 기생이니까 아버지가 없어요.
그러니까 황진이로 어떻게 돼? 시집이 70에서 퇴짜를 맞아요. 그러니까 정원을 했다가 안 하니까 취직할 수 있나? 못 가죠. 그러니까 기생이 될 수밖에 없어. 그래 이 생에 돼서 돼서 있는데 처녀 샘이니까 개성의 고래에서 개성의 잘난 남자는 다 황진이를 만나봤는데 황진이가 어떤 남자인데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을까? 황진이는 전율이 있다가 처녀를 죽었어요.
한 번도 남자하고 잔 적이 없어. 그러면 그 환경이 가 남반 난 남자가 성화다 미야. 황진이가 사랑한 남자가 성화가 미야. 흰 가지 나지만 신이 난 그냥 비슷하게 생겼어요.
아 그런데 알자. 외상 와 다미가 황진이를 만났는데 황진이가 서 담는데 뻥 갔어. 이 이성에서 맺은 이성에서 맺은 황진이 하는 말입니다. 이생에서 맺어준 염분 이성에서 맺은 형부는 믿어도 되는 겁니까? 이성화 가미한 테이 환경이나 7을 써 남겨요.
시를 남기고 나지 죽죠. 청년 대 이성에서 마 내전 연구는 믿어도 되는 걸까요? 이렇게 실세 가는데 성화 담을 사랑했다는 소리 야. 생화 담과 서로 노래하고 같이 술 마시고 노래하면서 죽어가던 대화가 0분이야. 연고 날조 서로 인연을 난 웃는다.
개선이 황, 저희가 죽음에서 그래, 이승에서 내전 염분을 연구는 믿어도 되는 겁니까? 여기에 물어봐. 그런데 이것을 노래로 나왔죠. 이 노래가 뭐죠? 제목이 황진이가 아니라 그 이 셀리가 불렀어. 이년이 아니야.
아시는가? 뭐 이런 건 이제 알고 싶어. 야, 그러니까 이 환경이가 남긴 시가 이승에서 맞은 내전 연분이 믿어도 되는지 알고 싶어요. 이 황진이 시를 가지고 가사를 그대로 뭐를 만든 게 알고 싶어요. 그러니까 우리 여기 말씀 했으니까 알고 싶어요.
예를 한번 들어보고 시작하자. 에 달러에서 뭐야 하면 되려 마요. 그 황진이가 그 사랑한 서화 다만 대 죽음에서 남긴 시아. 알고 싶어요.
그 시세 목이 알고 싶어요. 근데 그걸 음악을 만들어서 이 세기가 불렀습니다. 뭐 그 가사가 나올 거야. 아무 틀어 보세요.
그전 이 질문의 답이 좀 길지. 그래고 활 쏘서 우리는 듣고 싶어. 알고 싶고 여생이 생에서 내전 형군 믿어도 되느냐고. 그 서화 다만 때 팬질을 보낸 게 씨아.
여기 알고 싶어 했나. 음 한번 들려 있는 이선희 알고 싶어요. 이게 황진이 쉽니다.
한번 들어 5장. 얼마나 이 가을에 인것 까레 해. 단품 사랑이 뭔지 우리 가면 알려고 더한 j. 1월에는 이 세니가 아니면 설렘 아머 적었다.
아, 이 이생의 노래가 황제 시아. 자기 서화 자매한테 자기를 사랑했는가 물어보는 거예요. 왜 자기가 기생이니까 서 아담의 양방 이고 좋은 가문. 그러니까 이 시, 우리나라 말 중에서 진달래 아시죠? 그 진달래가 피고 질 때는 말이지, 거의 가시옵소서.
우리도 가시기를 가시는데 다시 오라 소리야. 가시옵소서. 가시오. 이 아니에요.
가셨다가 다시 오라. 이마이 가시옵소서. 말이 아름답죠. 거기다가 가시는 길을, 그런 건 너 이거 고점이 4.
폰이 절여 가 있고 그런 건 영어 없어. 영어 잘하는 것 여기 서 있잖아. 사. 폰이 사뿐히 나 영어로 있어요.
절여 밟는다는 좀 어려워. 사뿐히 절에 밟고 가시옵소서. 이런 아름다운 문장이 황진이 시에도 나와. 그러니까 그대와 내가 나는 연구는 믿어도 되는 되시는지요? 되실는지요? 이렇게 질문을 반대로 던지죠.
그냥 이 황진이 시를 읽으면 그냥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날 정도로 이 노래는 감출 안 거고. 실제 시 내용은 첫날 쓸쓸하고 고독하고 황진이가 그렇게 떠난 걸 마지막에 내가 죽거든 내 몸에 비난을 감지 말고 반드시 길바닥에 그냥 묻어 달라. 이게 이제 의식의 끝이요. 느.
그러니까 이 알고 싶어. 11 이 시가 무 아름답습니다. 해가 가수와 노래, 작곡가다. 이 유명한 작곡가가 작사가 인원을 작사 있어.
아까 작사가 일이 뭔지 암 보자. 우리나라 작사가 중에 이 명한 작사가 작사한 도구로 돼 있어. 작사, 작곡. 보죠.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생활의 리듬이 3. 항상 사랑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백궁(白宮)이라는 꿈을 흐름까지 써야지.
여러분 국민대 담그면 꿈을 가지게 되죠. 이 꿈을 3. 상공 약. 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1 여러분들은 하나도 고독하지 않나, 고통스럽지 않나.
다 유아 재학생, 아, 기미가 비자, 너가 뭐 김희갑 작곡이 줘. 2 우리나라 최고의 작곡가, 길이가 합니까? 자구라고 양인 자른 분이 작사를 한 거야. 그렇지만 실제는 기미가 비가 이걸 만들어 낸 거예요. 이성이 에 알고 싶어요.
내가 있으니 노려 홍보 해주나? 그래요. 깎고 하면 내역이 끝내야지. 절 탁, 절 탁은 동시에 일어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안 오면 됩니까? 여러분들이 지구를 벗어나고 싶어 몸부림 치고 있는 거야.
이제 여러분들은 정보의 AI라는 정보의 뭐, 얻은 빅데이터 안에서 여러분이 깨달았어. 뭣 음을 깨달았다 말이. 이제 모르는 정보가 없어 여러분들은. 이렇게 그 정보로 해결될 수 없는 게 있죠.
그게 천사야. 여러분들의 AI가 못 만들어 봐 봐. 여러분들의 AI가 아무리 여러분께 광이 발달돼도 천사 만들 수 있나? 나이를 늘릴 수 있나? 여러분 몸에서 에너지를 빼 버릴 수 있나? 100만 대군이 와도 내가 눈빛만 한번 해 버리면 모든 100만 대군에 힘은 다 빠져버려.
그러니까 자, 2 여러분은 이 지구라는 졸라 안에서 나를 쫓는 바깥으로 두드리는 두들 1 졸 자니까 두들긴다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2를 해보고 후에 계십니까? 대단히 않겠어요. 바깥에서 그 두 되는 걸 여러분 깨달음이라고 그래. 불교에서는 이 두드리는 것만 하라는 거야.
청년 마냥 두드려 보세요. 굴려 와 몇천 년 됐는데 전쟁이 안 나오고 있습니까? 계속 전쟁은 계속되고 기아는 계획대로 사망은 길에서 쳐들어오고 있어요. 지금 요케 북한군이 새로운 게 아니라 사막이 북한군보다 더 무섭게 오고 있어요. 이십 년 전에 몽고의 1500개 있던 호수가 90% 의 총 지뢰가 90% 가 없어지고 10% 만 초원이 남아있고 1500 호수가 한계단 하고 다 사라졌어요.
그게 1반 들어오고 있어요. 만족을 거쳐서 북한에서 남한으로 대로 올 거야. 그거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2절, 여러분들이 아무리 치관에서 깨달아 봐야 그 ii에 불과해.
여러분의 이 아이가 여러분한테 참사 되어 줄 수 있을까? 수명을 늘려줄 수 있을까요? 그런 것은 꿈이에요. 꿈일 뿐입니다. 여러분들 이제 인간 위에 인간이 있다는 걸 깨달았죠? 인간 몇 시니 있다는 걸 깨달았죠? 내가 여러분들이 죽어서 되는 신을 잡스 있냐구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를 귀신이 붙었다고 계시니라 그래.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귀신이 찬사를 넌 나 귀신이 참사 들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런 영이 여러분의 영에게 살려주세요. 아니가 내가 천사를 어서 여러분의 죄를 사해 줘 버린 거야. 그렇게 뭘 해야 돼? 나한테 찬사를 받아야 되죠.
안 박은 작은 구제 대상에서 제외돼요. 그래 여러분이 얼마나 행운 아들이야. 마초 의원은 한 후에 5. 내는 여러분이 나중에 돌아갈 때 노 꿍에서 여러분한테 이시우 산에서 여러분이 큰 영혼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본 호 경력을 맛난 거 그거 때문에 여러 가 아 내 코에 하면 왕가는 영농 대우해야 영웅 되고 뭐 그런 거 제약이 없어지고 업장이 없어지면서 백금으로 올라가니까 영웅이 돼 버린 거잖아.
여러분 지금 모르지만 화무십일홍 의 좀 있으면 살아 줘. 건강 늙어서 금방 이빨 빠지고 금방 노인이 되어 건강 황진이처럼 사라져 버려. 내가 황진이는 뭐해서 야 늙어 죽는 모습을 소화하는데 안 보여 줄려고 대성을 떠나버려.
알겠죠, 나의 널 그 모습을 내 애인한테 보여주는 건 수치다. 그래서 환경에는 떠나 가지고 거지가 돼서 돌아다니죠. 그러다가 황제 리가 이름으로 길에서 썰어 주시고요. 그렇게 인생을 꺼내면서 자기의 사랑은 고스란히 내며 라서 젊을 때 모습을 영의 아저 자 그러면요.
졸 타 동시를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나는 하늘로 안 간다는 걸 밤마다 갔다 옵니다. 아님 이번에 질문에 내 같은 명가 글 하는 사람 봤어요? 어울리는 모두가 깨닫는 것이 아니라 참 에서 깨어나야 하는데, 이 깨어 가기 위해서 반드시 우리 신임을 모셔야 된다. 그런 말씀 다 영은 동의하십니까? 가짜 이어지는 꽃다발은 포병 용 홍 해외 하늘 0 순례 단장님이 이제 꽃다발을 4 무장하고 사무국장이 2분이 튀고, 어우, 우리 단장님께서는 행운의 열쇠 2점을 드리기 힘은 의 열쇠 글 3 안나 황금 저자의 내가 검을 좋아하는 거 어떻게 할까? 내가 배당금이 아앙 거.
아, 그러면 그 뭘 전달은 박상순 사무국장님과 권세 연 사무차장님께서 꽃다발을 먼저 전달하고 4 꽃 답을 먼저 전달하고 그렇게 했어요. 4 여러분들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222 조병훈 당장 께서는 올해 열한 번째 우리 신임을 뱉는다 그래요. 13시간의 비행 시간입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값 쏟아. i 대 구글이 황구 못된 열쇠를 증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잠시 의미를 말씀 듣겠어요. 황금열쇠를 어 강 탄 일에 드리는 그 의미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작년 12월 24일 날 충재 님께서 복권되지 일대 또 강적임을 황금열쇠 이 두 점을 드렸고요. 그래서 오늘도 2점을 드려요. 이거는 하도 낙서의 9시 대가라고 지축이 바로 서는 정역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새 시대로 들어가는 큰 방 문에 빗장을 열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만방이 모두 잘 사는 중산주의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의미로 황금 열쇠를 준비합니다.
신임 2강 탄 시에 10 3 4개를 손에 거머쥐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열쇠 중 하나는 푸른 대문에 집 10 3이고, 다른 하나는 종교 통일의 열쇠입니다. 이 두 개는 저희가 작년에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두 개를 미국, 그 미국부터 캐나다, 전 세계 그 회원들이 해외 회원들이 성원을 모아서 이번에 한국 며 3 2개를 드리는데, 요 두 개의 의미는 종교 통일 황금 열쇠의 4개 의미가 첫 번째는 푸른 집의 대문에 13, 두 번째는 종교 통일, 세 번째는 아시아 통일과 남북 통일, 네 번째는 세계 통일의 의미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들어서 the God-man의 70대 강 탄 축하를 어 자리를 빌어서 나머지 2개, 아시아 통일과 남북 통일, 그 다음에 세계 통일의 염원을 담아서 어 허 황금 열쇠를 증정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증정은 4자 증정해 주세요. 정배운 씨가 40년 동안 악기를 다뤄 보니까 이제 세계적인 지휘자가 됐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이제 20살 때 베토벤이 만든 월 강국, 그것이 지금 이해하려고 그러니까 40년, 50년 위해서 세계 최 5회 지자가 됐는데도 그 유명한 스무 살짜리 베토벤이 만든 음악을 이제사 짤끔 알겠다는 거예요.
그만큼 깨달은 자만이 깨달은 자를 볼 수가 있어요. 곧 않은 것을 알아야 이제 세상 이제 흠 보이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초보자의 실력으로 신을 평가하는 자 있으면 되겠습니까? 정말 저를 내 천년 만나고 나서 그때 째 해금 알리게 돼. 세 사람이 누구라는 거예요? 아니, 베토벤이 뭐라고 그 숭숭 할 때.
만든 월간 곡을 우리나라 최고의 지휘자가 40년 음악 생활을 하고 나니까 베토벤의 그 곡이 정말 대단하다는 게 자꾸 미야가 들려요. 그러니 예술의 내가 예술가라는 게 부끄럽다는 거야. 이렇게 어려운 거야. 그렇지? 악기를 크게 피아노는 그렇게 치고 그렇게 했는데도 자기는 아직까지 겸손하지 않은 거예요.
그렇죠? 무식한 자가 교만한 거예요. 무식한 자들이 남을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비난하고 비아냥거리고 나를 옆에서 보좌하는 자가 우리 정치 바로 읽게 해서 내 PR 한 거 봐. 사 먹었습니다. 우리 달 동안 세상 한번 나가시지 났는데 저 사람 대통령이 야, 저거 아마 하늘에서 돕는 대통령이야.
마치 내가 시킨 거 아니라 나는 그 사람 이름도 몰라요. 이런 사람도 있는데 내 옆에 있는 자들이 나를 비난하면 여러분이 석가모니의 조카 제발 답니까? 그래야 그래요. 그래 때만 이와 같이 허경영 옆에서 사실 내한 정도는 돼야 신이요 만큼 보여. 그런데 증명 5 같은 거 천재도 40년 음악상을 하고 보니까 베토벤의 순수할 때 만든 거 망이 쪼끄만 이해가 간다는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입니까? 에, 공부를 하면 할수록 겸손해져.
배가 고개를 숙였다. 이걸 공부가 전혀 안 된 자들은 그죠? 남을 헐뜯고 보는 거야. 알려 줘.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함부로 비난하는데 역대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고 대통령 되는 사람은 내가 하면 처음이구요.
저희가 나는 열쇠 받을 자격이 있어 없을까? 마을 앞 내 말은 그렇게 하지만 여러분이 내 아래를 40 매점 배 만나봐야 2장 애기 있는지 알게 되는 거야. 지금은 여러분들이 교만 해서 몰라요. 그냥 그냥 어떻게 줘라고 받아도 되어. 뭐 이르지만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모를 나크 세계를 알려져.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돼요. 정말 안쓰러워요. 박사가 이 물약을, 영화만 연고, 알수록 고개가 숙여지는 9개 환야. 인체를 의사가 여기 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명 있어요. 의사들이 인체를 공부할 수 인체가 듯이 있을 고, 꽃이 없는 거야. 이게 그냥 그래요. 그래, 그런 걸 뚝딱 만든 자가 애가 되어 있는데, 여러분은 거의 인체 신비를 파고 들어가 봐.
책으로 쓰면 어느 증거나 그 양이 인체에 대해서 분석을 해서 설계도를 만들려면 지구 넓이만큼 책이 돼야 인체 설명을 할 수 있어. 지구 이 지구에 거의 만큼 책을 쌓아야 인체에 대한 설명이 되는 거예요. 미국 태평양 넓이 정도 되는 책을 쌓아야 인간의 내 정도의 일부분을 기록할 수 있어. 그래, 얼마나 복잡합니까? 그걸 움직이는 자가 여기 앉아있어.
아, wow. 내가 검을 좋아하는 걸 되게 알고, 아, 배당금 닭 만들었죠. 배당금은 젠 예 자가 거미야. 그냥 그래.
건물 좋아하죠. 이 배당금을 여러분한테 줄 거야. 보기 아 ou 아. 달라는 찍지.
자막 아, 그 아빠로 얘기하고. 이제 와 이리 와. 13 보이게 여러 개의 열을 떠야 돌려서 옴니 거 아니야.
어느 오 아 아. 이 순위에서 코글 그리면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오늘 오신 여러분들, 해외 동포 여러분들, 들어오거나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그분들에게 다시 한번 성원에 와 술 해 주시더라. 다음을 이어서 토지와 1번 든 의 하늘 0 순례 단원들이 꽃다발 증정을 하시겠습니다.
오늘 강의는 뭐 이렇게 내가 지금 행사 때문에 못하지만 요일 명심하고 오늘 강의 끝이야. 빨리 해 줘, 여러분들. 지금까지의 졸탄 동시를 병아리에게 안 하는 정도를 않았죠? 그게 병아리가 께 안 하는 게 아니에요. 인류가 평화의 처럼 우물.
안에 갇혀 있는데 깨어나야 돼. 알려 줘. 아, 아. 오늘 말이죠, 아, the God-man의 강탄 일을 맞아서 정말로 입이 치 헤어져 갔어요.
탄원을 총 고타 낡고 질 때에 자리가 없이 지금 발 밝 합니다. 즉, 학 강의 3 도덕 좀 너 같은 상황인데 잖아. 예수, 얘는 턴다 하죠. 아.
독일의 소신도 필요합니다. 예수는 독일에서 온 북구, 독일 북부, 중부 독일의 위원장이 순금입니다. 악수 를 지원합니다. 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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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먼 곳에서 오셔서 너무 보기로 해서 감탄 1 맞춰서 일부러 왔습니다. 다음은 여러분들이 보면서 항시 정열적인 여 이면서 신임을 사랑하는 마음은 아마 누구도 못지않은 열정적인 열립니다.
그 분 성함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심미 여기로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 체, 아파, 아. 아, 이 한 복사 부터 모든 모습으로 천국을 다니면서 허경영 신임을 혼자라고 나뉘는 아주 열정 팝니다.
2 내내 나오세요. 이어 이는 세상 아무 사람도 말릴 사람이 없습니다. 아. E160 8개의 허기를 예.
꽃은 무슨 있는지 아세요? 멀리 지요. 우리 엄마보고 6. 한국 사람들은 60 팔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핸드폰에 뉴 파리 인데요.
어머, 오디오만 1일 입에 60 파리 젤 좋다. 받을 200은 돈 이구요. 6 타는 패 워낙에 한옥을 잘 되고 한끼도 없어지구요. 1 4 8 깐 안효대 부사 된답니다.
한얼 봉해 업 백복령 디올 사람마다 올겁니다. 이거 덜 마이 거금 행운이. 꺼집니다. 하늘이 신임한테 같이 및 아악, 왜 합니다.
다음 4 합니다. 우리 시 및 여우 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새 삶을 새해부터 받게 된 분입니다. 꽃송이가 이미 배 행정 치매 들깨를 4, 예 206 이어서 이렇게 oo 야. 자기 이거 우리가 그 우리 주님께서는 워낙 포설 좋아하셔서 번만 보시면 활짝 있습니다.
1 참 너무나 행복 들었습니다. 어 4 이어지는 곳은 서는 최 서진 후원회장님께서 꽃바구니를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첨 한복이 맵의 발음이 없습니다. 오늘 한국으로 꿈이 서로 열이 많아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피스를 졸여야 된다. 밤새 나온 나와 다완 탁 남아 사진에 나온 4 사진 찍으세요. 며 빨리 찍어 왔는데 대타 아 카나타 어 5 the 5 4 갖고 잘 놓으세요. 아 참 아주 수담 하고 정말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라지 합니다. 꽃다발 때문에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예 아 4 지금 꽃다발을 많이 준비를 했는데 오늘 강연이 너무나 프로그램이 빡빡해서 다음 기회로 해달라는 부탁을 얘기잖아. 4 여기는 나르게 아직 하더라.
나온 몰래 임명장 5초 여가 있겠습니다. 여러분을 디아 되나 되요. 오늘은 3분만 변성 대장을 s 세 분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은 정재 2 아 특사 인제 영입 의원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어 멀리 계시네 고 자리 좀 비켜 주세요. 요 원래 복도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뭐 이 사람의 힘으로는 이게 도저히 할 수가 없어. 이런 거 받을 쌓아두는 이리 나와 있었고 옆에 내고 담에 김빛나 이상숙 준비해 주세요. 분명 나와 되요.
아 to my cool 그 떠벌이 1 맞나요? 예, 잠깐 거기 달 좀 약하게 매일 술 원아 두고 있는 쭉 내내 중간. 그럼 임명자 끝나고 자 앞으로 나오세요. 뒤엎을 제임 임명장 국가 혁명 배럴 응당 특사 인제 영입 위원회 지구 익 특사 인제 영입 의원 자 성 명 정 재 2. 위 사람은 국가 혁명 배당금 당 특사 인데 영의 구현에 특사 인재영입 위원장으로 임명 이전시 9년 11월 15일 국가 0명 배당 음 당 당 대표 허경 냐.
그러면 1박 합니다. 다음에 국빈 날 팔렸는데 이는 앞으로 넣으세요. 그 음 4 사진촬영 봅시다. 4 아 뭐 초 4 0 임명장 국가 0명 * 방음 당당 다 표어 안전 실축 2 안전 실 짝 성령 김민 나.
오 이 사람은 국가 0명 배당금 당 당 대표 안전 실 안절 실장으로 임명한 2015년 11월 2일 당 자체 어학연수. 이상익 욕 나와있어요. 마이 퀄리 발 항상 여러 가지로 정렬 적으로 선전을 많이 해주시는 분이 줘. 여러분들이 이상수 글 모르는 분은 한 분도 안 게시자 생각이 됩니다.
자 임명장 국가 0명 배당금 당 당 대표 특별보좌관 이상수. 위 사람은 국가 혁명 배당금 당 당 대표 특별보좌관 으로 임명. 그 자리에서도 되어있어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임명자 국가경영 벨라 금 당 사무처 선전 실 직위 선전 실 작 성 명 이상 수. 의 사람은 국가 혁명 배당 음낭 3호 초 선전 실장으로 2명 수려한 힘을 더해 1단계 여쭤봅니다. 드리는 말입니다. 아 이거 피해야 되요.
아예 1 마 뒤 찍어 5 남원 이어서 케이크 커팅식을 하겠습니다. 제가 아 잠깐 꽃 따고 한 번 봐 주셨지요. 나오 3 아이고 죄송합니다. 이게 오늘 아주 여러분이 꽃다발을 하는 것을 좀 에 제가 제어 하다시피 앗 정 되었는데 나오세요 합니다.
으 튀게 예 운 병구 에 부위원장 성수 0입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4 여러분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당시 여러 가지로 봉사를 많이.
하시는 분이죠. 이어지는 순서는 케이크 커팅입니다. 여기에서 오실 분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용수 원로 회장님, 박경민 중앙 조직위원장님, 박효순 초병 홍보 해외 순례 단장님, 송순건 사무총장님, 최서진 후원회장님, 김기봉 수석 보좌관님, 이진호 조직 차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케이크에 불을 붙입니다. 남자분들이 너무 순간적으로 덮어쓰는 순간에도 습식입니다. 그 배경 어둠을 뚫고 심의하고 식사도 옆을 4 * 칼이 어느 한 풀 거야 입니다. 불 꺼야 되는 네, 제가 1, 2, 3.
불은 꺼주세요. 불 꺼 주시고. 4. 불 먼저 끝이.
- 1, 2, 3. 여러분이 봤어. 아.
이게 퍼팅. 박 교수님 같고 좀 함께 손을 잡으세요. 함께, 함께.
잠깐만, 고려하고 있어요. 촬영 사진 저녁 자르지 말고, 밑 달리지 마세요. 장암동. 카메라가 내려 질문자 리겠습니다.
1, 2, 3. 약간만 돼. 아, 한방 허브 보험 박서 그러지 바람아.
될까? 이 케이크는 강원도 횡성에서 무국 때도 에서 후원한 것입니다. 그분에게도 반, 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주 쪽 계획이 참 아름답 꺼졌습니다. 퍼팅에 참여한 여러분, 인사들 감사합니다.
이제 자리에 들어가시죠. 생각한 거 든 선뜻 이어서 우리가 가장 에 원래 이게 네 자리가 확보되면 은 지금 전체의 일어나서 어져 를 전부 4배를 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는데 구미 하류가 살펴 당이 어려울 거 같아요. 스님 하지 말.
그러면 자리가 너무나 협소하기 때문에 지금 현장에서 환자 위원장의 5개만 살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앉은 채로 제가 1조에 의하여 이제 3배 이런 식으로 손자 뿌리 에 앉은 찾아오셔서 자리 잡고 자리 편안하게 살 잡식 5. 자신에게 경배 일베 보게 숙이고 두지 마세요. 뭐 되시 거, 두 배 되시고 세 배 되시고, 사례 거기에 드시면서 흠, 박수 쳐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지금 원래 절정에 나와야 되는데, 지금 현재 후학 양성으로 많은 포상을 하셨고, 현재는 현장보다도 제자들을 키우는 일에 노력을 많이 했던 분입니다.
첫 번째 나락 오겠죠. 오, 아, 김모 저희 걸쳐 용인 씨 부위원장으로서 자홍 예매 오고 57개 공인이십니다. 아주 좋죠. 여러분 뜨거운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on, 그래, 나 그냥 그럴 땐 됐어요. 마이카 됐어요. 이거 3강 하세요.
4, 자, 2, 5 해주세요. 그러자 김안나 창문 열에 대참 무녀 오세요. 저희 e27 감상 거죠. 네, we do our 점, 음, 아, 손님 대 배 축제를 위해서 초 bernoulli 1부 몰지 9 to 5 our younger louie, 아, wei wei wei, , , i see you, wo u o lee, 아, there you 이어지는 8 뿐 김재희 의 구수하고 함께 선이 분들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나온 분이 아니고, 8 띄워라고 하는 경기 미녀를 함께 보실 분인데, 아, 이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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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요. 그러곤 이 남자가 차를 먹어도 있어. 거기 없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런 것 아닌데요. 그리고 남편이 너무 많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난달에 ei 1조 되길 량 많이 내한테 변화가 왔어요. 그런데 아이가 언니, 내가 총님한테 이게 직접적인 무엇이고 보고를 드리고 싶은데, 총님 바쁘셔서 보고를 드릴 수 없으니 어떻게 한번 거냐.
그래서 내가 문제가 있으면 빨리 카톡으로 되어 드린 연락을 해야 아내한테 다 그랬더니 자기 딸이 그 남편이 참 유명한 남편인데, 남편이 바람이나 가지고 그 두 딸을 그냥 버려 버려 때요. 그러니까 남편이 이제 이거 자살을 할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러더라구요. 내한테 보고가 연락이 왔어요. 자서 딸이 자살하려고.
그래서 그렇게 말고 빨리 카톡을 보내라. 그러면 얏홍 님아 때라도 보고를 제가 대신 해줄게. 그래서 이제 사진을 세상을 보내 거래. 내가 자살이 같죠.
빼 가지고 이제 총 님한테 달려왔어요. 총 님한테 보고를 드렸더니 총재님 이 이제 이렇게 에너지를 넣어 주셔 가지고 괜찮을 거야. 그렇지 더라구요. 그래서 총재님, 제가 명패를 만들까요? 그랬더니 그래야 그래라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이 여기 따르라 딸한테 가서 명패를 하게 만들어. 그랬더니 언니, 우리 딸이 얼마나 존경을 반대를 하는지 더 나아가 집 안들어요. 그러더라구요. 독사 같이 반대도 소용없어.
일단 명패를 만들어 봐. 아무리 남편이 반대로 해도 명패를 만들면 남편이 달라질 것이다. 앉아 그랬더니 언니, 나라 딸을 설득할 수가 없어요. 그러더라고.
그러면 엄마가 대신 애라. 딸이 그러면 저 무엇이고 혼자서 가부 되는 게 좋냐, 명패를 만들어 가고 그 남편과 같이 사는 게 좋냐 그랬더니, 아 그러면 저 자기 남편하고 물어보고 명패를 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내가 그러면 일단 남쪽에 422조 적 인 것이고 이름은 어라 따라 사기라 본데, 졸 월남 내려줘요 그랬더니 카톡으로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이 자금 영패를 갔다 내가 올렸어요.
그런데 일주일 마음에 그 남편이 보따리 싸가지고 또 같은 남편이 일주일 만에 돌아왔어요. 아 아 일주일 마라도 라고 괜히 바람이나 가지고 갔는데, 아 생각을 해봐요. 남자가 바람나서 갔는데 돌아오 거냐고. 그래서 명패를 따돌리고 나니까 는 남 남 이 남편이 해인이 부인이 보고 싶대요.
그래가 저는 남편이 차가워 거예요. 세상 이런 기적이 어딨습니까. 그래도 남편이 찾아와 가지고는 아이고 내가 당신이 보고 싶어서 왔다 그러더라 해요. 그래가지고 나 무게 e2e 저주가 엄마가 너무 티가 미키는 기저귀 벌어졌다고 내 한테 전화가 왔어요.
그 바 내가 뭐라 그랬어 신이 님한테 지닌 이미 시킨 대로 하면 기저귀 벌어진다 그래 짠 약 5 그랬더니 아이고 정말 신이 님이 너무 감사하다고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진 약 오 자로 기가 막히다 그러면서 너무너무 감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가정이 엄마도 아버지도 딸도 그냥 정말로 만들어 달라졌어요. 2명 패야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몰라요. 여러분들이 모르지만은 2명 패를 만들어 놓으면 이 연계가 움직여요.
그래선 정말로 기가 맺기 어찌 그래 천장 저 총재 밑에 제가 여쭙고 싶은 건 은 그 천사님 2 33 첫 아니면 저희들에게 넣어 주시는데 그 천사님 2 제가 이렇게 아 저 사람한테 매표를 하고 싶다. 그럼 왜 가요? 영상 여기 뛰어라. 걸썩음.
그래서 도 두 사람이 주체 사람한테 내가 명태를 하고 싶다. 그러면 은 그거 내 속에서 청산. 이미 흑조라는 같아요. 그냥 그 사람이 그냥 명패를 가 더 낼 요리 서예.
대표적인 무엇이고 말을 하면은 그냥 뱅크를 합니다. 그러면 철 첫 줘. 총 주님이 저에게 사람 세 천사를 넣어 주셨는데 그 천사가 협조를 하는 건지 그것이 여쭤보고 싶습니다. on.
저희 위해서 떨어야 되요. 여러분들의 점점 어려운 검을 하고 있어. 이 지구라는 니체 들이 아내는 8개 대기가 있죠. 에 대류권, 오존 점, 성 1000권, 자기 청중 관, 악, 전리층, 중간에 성, 열정, 대기업과 8 어깨로 들러 사회 가지고 여러분 여기 갇혀 있어.
그렇죠? 여러분들은 뇌를 1% 었으니까 천사가 없이는 요 밖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근데 천사 반은 사람 109 로 가는 거야. 그럼 여기서 이제 언제든지 나오길 수 있는 자유를 천사라는 것을 줬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한가지 모르는 게 있어.
천사는 이렇게 채 까요? 이게 제가 아닐까요? 인격체 야. 이 기업체. 예언은 인격이 있는 4님. 천사는 인격이 인간의 인간의 인격이 아닙니다.
뭐가 있겠죠? 여러분들은 영어로 인격을 알고 있죠. 신 탭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천사가 있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천사한테 부탁을 할 수가 있어.
위기때 내고 된 합쳐야 됐다. 그러면 2004 한테 날보고 얘 자기를 보고 자기가 천사가 있으니까 내가 지금 요런 문제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천자와 대화를 해야 찬사가 받은 사람만 천사 고대어 가 돼. 안 돼요.
그런 참사가 대답을 하는 게 들려. 그 무슨 말하면 자기 소리가 안 들려도 선사가 건 해도 된다. 근해 도와 줄게. 이런 소리가.
들려요. 이게 그러면은 2004년 와 하는 걸 여러분. 것은 지금 여러분들 종교들이 하는 기도는 천사가 대화하는 거 아니야? 아니에요. 그냥 허공 보고 대화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한테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집에 앉아서 물어보고 천사가 대화를 해보세요. “큰일 났네, 꼭 시집을 봐야 되겠다. 우리 남편은 술 안 먹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천사한테 자꾸 부탁을 해보세요. 기적이 일어나 버려요.
우렁각하십니까? 받은 천사를 활용할 줄 몰라요. 이것은 인격이 아니고 신격이라고 했죠. 신이 여러분 몸에 들어와 있는 거야. 그래 그것을 성령시대.
이 성령시대에 성령을 넣어 주는 자가 누구야? 지금 얼마 전에 여기 신부가 왔죠. 그 신부 아버지도 봤죠. 근데 그 신부가 신부 복을 입었어. 알죠? 본 사람이 있죠.
그거 신부 보려고 와서 벌어요. 그래야 자기 두 형제가 있는 데다 신부다. 자기 그 아버지라 왔어. 두 아들을 다 신부로 만들었는데 그 아련하고 아버지가 진짜 하늘에서 온 자가 한국에 있다.
뭐 하자. 그리고 가서 만나게 돼요. 얘 와 분야와 들이 왔어요. 그럼 그 아버지는 자기 인생을 두 아들을 신부로 만들었어.
그런데 그 신부가 성령을 신자한테 줄 수 있나? 그 사람한테 내가 천사를 넣어 줬어. 부상 맞아. 이 천사 붕어빵 안에 부어 없잖아. 신부 안에 형량이 천사가 없는 거예요.
모든 종교 지도자한테 천사가 있는가? 내가 확인해 볼까요? 다 떨어져요. 그래서 시 눈이 멀어 가네. 머지않아 총재님 이대로 가면은 많은 신부들이 허경영 선생님의 유튜브를 보기 때 현대 자기도 미사 때 성도들한테 진짜 성도들이 잘되라고. 여전히 이루기도 합니다.
해놓고 나서는 고갱 6 아, 강성우 누구에게도 안 빠지고 한다는 거야. 미사 때도 다 이르고 아멘 한다고 해요. 그렇지 않고는 자기네 양심상 할 수가 없대요. 미사를.
그래서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 생각에 머지않아 교황님이 여기 오실 겁니다. 이게 침 말이냐. 그 정도 퍼져가고 이때, 그 사람들이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그거를 열심히 보고 있다는 거예요. 보고 있는데, 이 진짜 영적인 세계에 있는 자들은 교황이나 이런 사람은 실제 그 사람에게 거기에 있을 때는 즉시 겸손하게 아래를 하러 온다는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이 이 신고 자기 아버지 앞에서 분말을 해요. “정말 허경영 신임 우리로 하여금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아마 그런 날이 곧 올 겁니다.” 이렇게 하고 갔는데, 내가 그 신부의 이름을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목사님들이 여기 많이 왔죠. 손님들이 와 있죠.
전 세계 종교가 취향 하는 여러분들의 미래, 내세를, 미래를 아무도 정확하게 본 적이 없어요. 나는 보여주죠. 천사도 주죠. 나의 마까 주죠.
한 사람의 몸이 아픈 걸 과거로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앞으로 가고 뒤로 가고 타임머신을 태워 가면서 봐요. 그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인가? 영이 아닌 일이에요. 그래서 109 국명 회 사회자 유리 나왔어요. 으아, 내공 맹 배, 배꼽 명패, 크지만 나무다리 몽둥이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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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위폐, 사찰 위폐. 힘이 있습니까? 또 뭐가 있지? 교회 밑에 교회의 계획, 아 교회도 공동묘지가 있죠. 성강도 있죠. 묘지, 위패, 묘지, 우입회, 묘제, 10월에 비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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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뛸 수 있는 사람,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해보면 돼요. 여러분들 길이 해보면 이게 안 떨어진다는 거 알 수 있죠. 여러분들이 나중에 해보세요. 이게 떨어지나.
그리고 국가 혁명 배당 당을 신이 만들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지. 다른 사람이 무슨 당을 만든 거는 안 떨어지는 광명의 있을까? 인간이나 사물의 이름이 안 떨어진 게 없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눈으로 21세의 영상으로 이걸 보고 있는 거야. 이분도 그런 걸 보고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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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내가 문 열어라 먹어야죠.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할 생각해야지. 쪼끔 춥다고 문 자꾸 닫으면 안 된다고 하잖아요. 저 끝에 자문을 누가 다냐고.
저기에 문을 누가 다냐고. 여러 하고 가서 그렇게 내가 문을 열어라고 하는데도 여러분을 계속 닫아요,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있고 우주의 대기가 두어야 돼. 여러분들이 우주 대역이 여러분들의 000원 들어와 있는데, 대기는 모터로 있는 거야. 이 문을 열어서 소통해야 여러분들이 영혼이 맑아져요.
왜 여러분들은 이 공기 얘기하고 합성이 돼야 돼. 0만 합성 되면 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저 있는 식물하고도 합성이 돼야 여기 앉아 있을 수 있는 거야. 밥을 먹어야, 즉 공기도 마셔야 여기 있는 거예요.
근데 문을 닫아 놓고 이 실내 공기를 여럿이 마시면 됩니까? 그때 내가 문을 자꾸 좀 열어 달라는데 될 성문을 잡는 사람들이 있어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내가 그런 마음을 먹고 있는데 저 선물을 계속 닫는 거야. 저게 아직 덜 된 겁니다. 저게 말하자면 국가 혁명 배당금이 아니에요.
아, 아냐. 저분은 신이 하늘에서 원하는 게 아니라 말입니다. 문을 열어서 네트워크 5% 해 가지고 많은 공기와 교류를 해야 내가 살아요. 내 방문 딱 걸어 잠그고 거기서 한 단어가 있으면 죽습니다.
산속 없잖아. 온몸이 아프기 시작해. 그러면서 서서히 죽어. 요.
그러면 아침에 자다가 일어나면 문을 활짝 열고 10분 동안 환기를 해야 돼. 그렇게 하시고 또 자야 돼. 잠만 계모 환기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자동차 문 탁 잠그고 한창 가보세요.
1개월 안에 김이 싸 없애려 가지고 무슨 한 장이 줘. 의장이 하여 져요. 그럴 때 배기 환기 하시기 뭐 덕이 되지 안 좋죠.
그러면 내 세포가 하나하나 사라져요. 내 세포가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들은 문 좀 열어라. 그렇게 아까부터 지금까지 몇 시간을 문을 열어 뭐 이게 몇 번째인지 모릅니다. 어쩜 문 열 사람이 하나도 없냐 이 말이야.
이 많은 사람 중에. 아. 아니, 작은 거. 호주의 한 사람이야.
그럼 네가 아까. 치게 한 번 했어요. 밥을 했어요. 때는 내가 문을 여는 걸 원하면 이게 전달이 돼서 빨리빨리 일어나야지 돼야 서.
문 닫는 사람밖에 없어. 알려져. 그래서 백궁(白宮) 명패가 위력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잖아.
근데 여러분들이 정당을 찍을 때도 하늘에서 원하는 당명이 뭐죠? 국가 혁명 배당. 간단한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해봐. 떨어지나. 근데 국가 혁명 배당은 암 당하고 나서 떼와.
떼가 이러면 안 돼요. 떼 봐. 돼버린 다만 있데. 바가 내가 국가 혁명 배당은 할 테니까 이 한번 때라.
그래놓고 국가는 배당 함 당. 뭐 말로 하면 되나 안 되나. 근데 깨 봐. 깨 봐.
그럼 깨 봐. 지대박으로 안 떨어져요. 로 나가. 허경영.
저희가 니가 하면 때 많아. 호령 역 안 떨어져. 근데 호갱 역대 바. 깨 봐.
그러면 대박은 떨어져요. 이해가죠. 내가 이분이 저런 말을 하는 것은 나는 저거는 너무나 당연한 거야. 저 이제 들어가시면 자, 일어나 봐요.
아, 이 사람이 티가 야마 요령도 되고 몸도 요리 호리호리하지만 힘이 되게 좋아. 다 심정 하여. 그건 그래. 하나 써.
힘이 이렇게 해줬죠. 안성 처 처. 이렇게 좋아도 이 사람을 이런 사람을 7, 10월 같다. 나도 0, 1000만 원의 연애질 다 옮겨 글 써 있었어.
그게 이 우주의 세계야. 그 여러분들이 허경영 찬사를 마음에 넣었는데 그 찬사와 대화를 자꾸 아마 할수록 좋아져. 근데 찬사를 넣어주는데 일주일 내내 가지고 가 있어. 아무도 아니.
그 찬사와 대화를 한 게 있어야 됩니다. 그 찬사와 대화를 주고받아야 되는데 하나도 참 상점 부탁을 안 하는 거야. 무슨 이해 갑니까? 근데 간절한 사람은 자꾸 선사 너 낳고 나면 마음속으로 그거 올 마음으로 먹는 것은 절대 천사가 못 하는 거야. 말로 해야 돼.
말로. 아무도 없는 해서야. 그 여보세요. 천사님, 내가 이걸 원하는 데 내가 지금 이렇게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걸 발정 되게 해주세요. 그러면 천사가 a 도로 못하도록 다르더라 헤매며 있는데, 9 사는데 별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천사 놓고 뭐 말도 안 하고 이게 일이 안 되지, 이러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되는 겁니다. 천사 사용 부 해와 해라.
선잠 안현수한테 부탁을 해요. 아니겠죠. 5 난 외로운 들이 아 그냥 기도하는 그 심보가 와서 그래. 아마 기도에도 성도들이 집 채널이나 어진 사람이 없고, 성령 성당이 온상 점점 줄어들고, 거기는 가난한 사람들만 모여서 괴로워.
나중에는 문 닫게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2004 과 대원 의 시대가 왔는데, 지 혼자서 되도록 아무 하늘에서 안테나 가져와 있지도 않아. 백궁(白宮)에서 아놔 했는데 혼자 떠드는 2 70억이 불쌍하니까. 2 이 졸 안에서 이게 졸작 해리 파격이 졸라 내서 헤매고 있는 거 아닙니까? 아무리 뭐 무림 월에 뭐가 뭐가 있어야 되죠. 졸라 내서 뭐가 잊어 잊어.
아, 아, 타일 3 열 구의 다 단위 바로 천사고 천 셀러가 해 줘. 호 량 장수입니다. 그래서 필 2개가 동시에 될 때는 안 되는 일이 없어요. 그 이루어 보세요.
자, 내가 이렇게 소위 째 이 사람 손에 힘이 되게 써야죠. 이렇게 했을 때 뭐라고 해 줘. 애니 나와서 안 나갔어. 여러분 몸의 전체 내질 내가 뺌 어떻게 되겠어요? 날아가 버렸어.
아, 다시 넣어줬습니다. 그러면 이게 실 10억을 0 쳐 만에 지구 전세 있는 사람을 1 안가고 열애 줄자 뺄 수 있어. 그러면 이게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이 허공에 얘기를 넣으면 백궁(白宮)이 있는데 하늘까지 다 열어주고 바뀌어요. 무한대 어나게 가다 바뀌어.
에너지가 그러면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자, 2분야가 힘이 되게 썼다 잡아야. 아까 힘이 더 있어야죠. 이리 세죠. 자신 뭡니까? 이게 나가본 했죠.
힘써 얘기해주세요. 나가게 맘. 오늘 다리 멍 내려다 보니까 이미 있나요? 없죠. 힘이 없어진 거야.
그러니까 내 앞에 조폭이 무슨 소위 있고, 미국이 무슨 서기 있고, 북한군이 무슨 위협이 되겠어요? 그 다음에 아니겠어요? 선장을 냅니다. 그러면 그 그쪽 힘을 다 패배. 군인 들이 내려온다. 임을 답했고.
아, 군대를 특공대로 만들어 놔도 내 앞에서는 소용 있나요? 그런 자가 지상에 와 있다는 거, 이거 안 믿어 주니까 다행이야. 여러분들이 아예 다리 안 믿어 주니까 암살 좋아 놓은 거예요. 무슨 지역 압니까? 안 믿어 주니까 암살 저와 놓은 겁니다. 진짜 나중에 전 세계가 믿을 때는 쏘 마 어 마 남잘 자들이 도달합니다.
나를 제거하기 위해서 무술 자리 줘. 나는 또 변신을 해요. 그러나 뭐 건너 쉬운 일이 아니지. 허들 도 그가 그런 무서운 어마어마한 세계의 세력들이 나를 오르게 된다는 거에요.
우선 이해 가죠? 우리가 나아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 있었다는 이 자체만 여러분들은 언제까지 볼지 모르지만 기적 맞이한 말이야. 가장 저희가 내가 홈이 불량 한다, 축지법 한다, 총구 끼고 이러니까 천만 다행으로 이게 아직 살아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전부 거짓말 아 누구나 이렇게 생강도 다행이야. 의 실제 는 내가 500 하고 본 태양이고 본심이 알려져 우주 장철 컨트롤하는 자리를 여러분이 그 사람이 지구에 온 날 허기 70 맞춰.
아, 청구의 50년 한반도와 위기 때문에 왔어요. 그래서 그 전쟁이 6개국에 일어날 것을 알고 50년 1일어날 중요한 게 다리 밑에 도착했죠. 도착해 가지고 지금까지 여러분도 의 생활 습성을 내가 다 배웠죠. 여러 가지 고 이제 세상을 바꾸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혹이 70년 알려줘 문제, 이혼이 70년 전으로 유튜브가 나와 해. 이 시대 오는 거야. 그때부터 내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나중에는 세계인들이 하루 게 여기 와서 나를 만나다 오겠죠. 그런데 결국은 암살을 하려고 하던 자들도 암살을 포기해요.
왜? 9자 갇힌 사람을 않은 이상 쿨 암살을 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는 거야. 우선 자리 줘. 그래서 다 아무도 없기 때문에 사람도 나를 했고, 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게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의 가자 교수들이.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Ephemeral Glory, Transient Bloom, Fleeting Prosperity]
절탁동시 (絶啄同時): [Simultaneous Breakthrough, Coincident Realization, Mutual Awakening]
깨달음 (깨달음): [Intellectual Enlightenment, Conceptual Understanding, Cognitive Insight]
깨어남 (깨어남): [Spiritual Awakening, Existential Realization, Transformative Awareness]
탐진치 (貪瞋癡): [Three Poisons, Root Afflictions, Fundamental Delusions]
삼독 (三毒): [Three Poisons, Root Afflictions, Fundamental Delusions]
무간지옥 (無間地獄): [Avici Hell, Uninterrupted Suffering, Infernal Realm]
성령 (聖靈): [Divine Spirit, Holy Ghost, Sacred Essence]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Angelic Being, Divine Messenger]
신격 (神格): [Divine Persona, Godly Status, Deified Essence]
인격 (人格): [Human Persona, Individual Character, Personal Identity]
명패 (名牌): [Spiritual Efficacy, Empowered Talisman, Divine Mandate]
하도낙서 (河圖洛書): [River Chart and Luo Scroll, Cosmic Blueprint, Ancient Divinatory Texts]
정역 (正易): [Corrected I-Ching, Rectified Change, Harmonized Transformation]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Centricism, Equitable Prosperity, Balanced Economy]
선각자 (先覺者): [Pioneer, Visionary, Enlightened Forerunner]
선구자 (先驅者): [Pathfinder, Innovator, Leading Figure]
영적 단계 (靈的段階): [Spiritual Plane, Ethereal Dimension, Transcendent State]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us, Supra-denominational, Universal Spirituality]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Retributive Hindrance, Moral Burden]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ly Abode, Divine Realm]
영혼 (靈魂): [Soul, Spirit, Essence of Being]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Incarnated Deity]
본태양 (本太陽): [Primal Sun, Original Source, Cosmic Origin]
본심 (本心): [True Self, Original Mind, Innate Nature]
축지법 (縮地法): [Teleportation, Spatial Compression, Geomantic Art]
공중부양 (空中浮揚): [Levitation, Aerial Suspension, Anti-gravitational Ascent]
영입 (迎入): [Recruitment, Enlistment, Integration]
특사 (特使): [Special Envoy, Plenipotentiary, Extraordinary Representative]
보좌관 (補佐官): [Aide, Advisor, Special Assistant]
사무처 (事務處): [Secretariat, Administrative Office, Executive Bureau]
선전실 (宣傳室): [Publicity Department, Propaganda Office, Communications Bureau]
강탄일 (降誕日): [Birthday of the Divine Being, Incarnation Day, Nativity]
무극대도 (無極大道): [Great Dao of the Ultimate Void, Supreme Path, Infinite Way]
후학양성 (後學養成): [Nurturing Future Scholars, Cultivating Successors, Developing Talent]
경배 (敬拜): [Adoration, Reverence, Worship]
삼배 (三拜): [Three Bows, Triple Prostration, Ritual Homage]
영계 (靈界): [Spirit World, Astral Plane, Spiritual Realm]
대류권 (對流圈): [Troposphere, Convective Zone, Lower Atmosphere]
오존층 (오존層): [Ozone Layer, Stratospheric Shield, Protective Atmosphere]
성층권 (成層圈): [Stratosphere, Layered Atmosphere, Upper Atmosphere]
중간권 (中間圈): [Mesosphere, Middle Atmosphere, Transitional Layer]
열권 (熱圈): [Thermosphere, Hot Atmosphere, Outermost Layer]
전리층 (電離層): [Ionosphere, Ionized Layer, Electrified Atmosphere]
대기권 (大氣圈): [Atmosphere, Earth’s Gaseous Envelope, Atmospheric Sphere]
타임머신 (타임머신): [Time Machine, Temporal Displacement, Chronal Device]
조폭 (組暴): [Organized Crime, Gangsters, Criminal Syndicate]
특공대 (特攻隊): [Special Forces, Commando Unit, Elite Troops]
암살 (暗殺): [Assassination, Covert Killing, Political Murder]
변신 (變身): [Transformation, Metamorphosis, Shape-shifting]
강탄(降誕)(Birth, Nativity)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No flower lasts ten days, Transient glory)
염분(緣分)(Fate, Destiny, Karma)
절탁(絶啄)(Hatching, Breaking the shell)
기아(飢餓)(Hunger, Starvation)
선각자(先覺者)(Pioneer, Visionary)
선구자(先驅者)(Forerunner, Pathfinder)
무간지옥(無間地獄)(Avici Hell, Uninterrupted suffering)
성령(聖靈)(Holy Spirit, Divine Spirit)
신격(神格)(Divinity, Godhead)
인격체(人格體)(Person, Individual)
대류권(對流圈)(Troposphere)
오존층(오존層)(Ozone layer)
성층권(成層圈)(Stratosphere)
중간층(中間層)(Mesosphere)
열권(熱圈)(Thermosphere)
대기권(大氣圈)(Atmosphere)
전리층(電離層)(Ionosphere)
명패(名牌)(Nameplate, Plaque)
조폭(組暴)(Gangster, Organized crime)
강판 (Advent)]
[천사 (Angel)]
[성령 (Holy Spirit)]
[세례 (Baptism)]
[백궁 (Celestial House)]
[대승기신론 (Treatise on the Awakening of Faith in Mahayana)]
[깨달음 (Enlightenment)]
[깨어남 (Awakening)]
[탐진치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삼독 (Three Poisons)]
[화무십일홍 (No Flower Blooms for Ten Days – Transience of Power/Beauty)]
[절탁 (Simultaneous Action of Pecking from Inside and Outside)]
[무간지옥 (Avici Hell – Incessant Suffering)]
[영계 (Spiritual Realm)]
[명패 (Spiritual Nameplate)]
[하도낙서 (River Map and Lo Shu Square – Ancient Divinatory Diagrams)]
[정역 (Righteous Transformation – A New Era)]
[중산주의 (Middle-Class Centric Ideology)]
[선각자 (Pioneer/Visionary)]
[선구자 (Forerunner)]
[업장 (Karmic Obstacles)]
[영혼 (Soul/Spirit)]
[신격 (Divine Persona)]
[성령시대 (Era of the Holy Spirit)]
[본태양 (Original Sun/True Source)]
[본심 (Original Mind/True 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