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5 q112 The Eternal World and the Cycle of Life: Understanding Human Limitations and Divine Power with Huh Kyung-young
추석 명절: 강연은 추석 직후에 진행되었으며, 추석의 의미와 가족 간의 관계에 대한 언급이 많다.
- 그의 메시지
무궁과 영원:
무궁화는 ‘무궁하다’는 뜻으로, 이는 영원함을 의미한다.
우주는 끝이 없으며 영원하다.
지구는 배터리 없이 오차 없이 영원히 돈다.
무궁화와 영원함의 의미
무궁화는 영원함을 상징한다.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는 이름처럼 ‘무궁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무궁함을 생각할 때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
우주의 영원함과 무궁함을 설명.
가을 하늘처럼 끝이 없는 우주는 영원하며, 이를 ‘무궁하다’.
우주에는 동서남북이 없으며, 지구에만 남극과 북극에 자석을 묻어 놓아 동서남북이 존재한다.
인간의 능력과 한계:
인간은 무한동력을 만들 수 없으며,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의 능력은 정해져 있으며, 스스로를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다.
인간 기술의 한계와 창조의 불가능성
지구의 무한 동력은 인간 기술로 불가능.
지구는 배터리 없이 오차 없이 영원히 돌고 있으며, 인간은 이러한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다.
AI도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다.
- 인간은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은 농사를 지어 씨앗을 만들 수는 있지만, 씨앗 자체를 창조할 수는 없다.
생명 공학자들도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의 미세한 에너지와 감정의 영향
인간은 자기 자신을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으며, 이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간 사이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과 같다.
이로 인해 십계명 돌판이 깨지고 불벼락이 내렸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다섯 가지 미세 에너지:
인간은 감마, 베타, 알파, 세타, 델타의 다섯 가지 미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 거칠어지고 뇌를 상하게 한다.
마음을 곱게 쓰면 에너지가 낮아지고 뇌파가 부드러워진다.
뇌파가 올라가면 단기 기억이 사라지고 에너지가 소모된다.
고민은 면역 에너지를 소모시켜 몸을 늙게 한다.
인간의 다섯 가지 미세한 에너지와 감정의 관계를 설명.
인간은 베타(15Hz), 알파(8Hz), 세타, 델타(0.2 0.5Hz) 등 다섯 가지 미세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뇌파가 거칠어져 뇌를 상하게 하며, 단기 기억이 사라진다.
반면, 마음을 곱게 쓰고 명상을 하면 뇌파가 조용해지고 에너지가 낮아진다.
고민과 감정 소모는 면역 에너지를 뇌로 집중시켜 몸을 늙게 한다.
지피지기(知彼知己), 즉 자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God-man 앞에서의 자세: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하며, God-man 앞에서는 능동적으로 잘난 체하면 안 된다.
God-man은 인간과 레벨이 다르며, 지배 계층이다.
인간은 선악을 판단하고 처벌하거나 복을 줄 권리가 없다.
모든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이다.
추석의 의미와 가족 관계:
추석은 부모님의 늙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생을 배우는 교육의 시간이다.
어른들을 귀하게 생각하고, 살아있는 모든 존재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부모님, 남편,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양반의 마음과 상놈의 마음:
양반의 네 가지 마음: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상놈의 일곱 가지 마음: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
자신에게 돌아올 복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주면 자식이 잘 된다.
국민 배당금과 미래 사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을 통해 국민의 근심 걱정을 없애고 희망을 줄 것이다.
지방 도시의 경제 침체를 해결하고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정치와 외교:
정치인들은 생동감이 없고, 신도들이 성직자를 끌고 다니는 것처럼 종교가 망하고 있다.
미국과 북한은 통미봉남(通美封南) 전략을 통해 미북 통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에 피바다를 초래할 수 있다. (01:30:31)
미국은 북한을 전략적 요새로 보고 있으며, 북한에 경제적 지원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 한다.
남북 연방 통일은 위험하며, 아시아 통일 후 북한을 아시아 연방에 편입시켜야 한다.
외교관의 평균 수명이 짧아 외교력이 약화되고 있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 전문가에게 외교를 맡기고, 장관 임기 제도를 도입할 것이다.
세계 통일은 2030년부터 시작되며, 몽골,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연방을 먼저 통일할 것이다.
각국 정상들에게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역사 인식:
한국의 역사는 5천 년이며, 상고사와 식민 사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과거에는 인구가 적어 마을 단위의 공동체가 국가 역할을 했다.
글자가 없던 시절의 역사를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 중 일부는 한국의 조상과 섞여 있다.
한국인은 아담, 환인족의 후손이며,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핏줄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아시아 공영권을 통해 아시아 통일을 시도했으나, 방법이 달랐을 뿐 아시아 통일은 필요하다.
- 청중과의 질의응답
효소와 건강:
효소는 발효 과정을 거친 식품으로, 된장, 간장, 막걸리 등이 이에 해당한다.
효소는 인체에 좋으며, 소화를 돕고 유익한 미생물을 증식시킨다.
설탕은 효소의 미생물이 먹이로 사용하지만, 과다 섭취는 당뇨에 좋지 않다.
허경영을 부르면 음식의 유해균이 사라지고 유익한 미생물만 남는다.
효소는 보조 식품이며, 밥을 먹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 건강은 미생물과 관련이 깊으며, 좋은 미생물이 많아야 건강하다.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소화 흡수가 잘 된다.
죽음과 윤회:
죽음은 곧바로 다른 자궁으로 들어가는 순환이며, 윤회는 인간의 생각일 뿐이다.
죽기 직전에 영혼은 이미 재판을 거쳐 다음 생이 결정된다.
좋은 마음으로 죽으면 좋은 자궁으로 가고, 어두운 마음으로 죽으면 좋지 않은 자궁으로 간다.
개명 효과:
호적상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이름만 개명하여 불러도 효과가 있다.
효소 섭취 시 주의사항: 효소는 건강에 좋지만, 설탕 성분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당뇨 환자는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감정 조절의 어려움: 인간의 감정은 뇌파에 영향을 미치므로, 화를 내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늘궁: 백의 기운이 모여 운과 운명이 바뀌는 성산 성지.
무궁: 끝이 없고 영원하다는 의미.
미세 에너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뇌파 에너지(감마, 베타, 알파, 세타, 델타).
지피지기: 자신을 알고 남을 아는 것.
통미봉남(通美封南): 미국과 북한은 통하고, 남한은 봉쇄하는 전략.
미북 통일: 미국과 북한이 한반도를 통일하는 시나리오.
효소: 발효 과정을 거쳐 유익한 미생물이 증식된 식품.
순환/윤회: 죽음과 동시에 다른 자궁으로 들어가는 반복적인 과정.
정식 명칭
삼황오제(三皇五帝)
삼황(三皇): 세 명의 황(皇) — 가장 신화적이고 초월적인 존재들
오제(五帝): 다섯 명의 제(帝) — 보다 인간적이고 실제 통치자로 여겨지는 제왕들
전체를 합쳐 삼황오제(三皇五帝)라고 부르며, 중국 고대 신화와 전설에서 중국 문명의 기원으로 숭배되는 여덟 명의 전설적 군주를 총칭합니다.
의미와 배경
삼황(三皇): 천황(天皇), 지황(地皇), 인황(人皇) 또는 복희(伏羲), 신농(神農), 여와(女媧) 등으로 보는 설이 많습니다. 이들은 문명 창시자(불, 농사, 의학, 문자 등)로 전해집니다.
오제(五帝): 황제(黃帝), 전욱(顓頊), 제곡(帝嚳), 요(堯), 순(舜)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덕치(德治)와 이상적인 통치를 상징합니다.
이 용어는 중국에서 신화와 역사의 경계에 있는 인물들로 오랫동안 존경받았으며, 근대 이전에는 반쯤 역사적 사실로 여겨졌습니다.
관련 표현
황제(皇帝)라는 단어 자체가 삼황오제에서 유래했습니다.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한 후, “황(皇)”과 “제(帝)”를 합쳐 새로운 최고 칭호로 만든 것입니다.
사자성어처럼 자주 인용되는 표현으로 삼황오제 자체가 고전적이고 격식 있는 용어입니다. (예: “삼황오제 이래로…”라는 식으로 중국 역사 서두에 자주 등장)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미국과 북한의 통미봉남 전략이 결국 미북 통일로 이어져 한반도가 피바다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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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우주 만물을 통치하는 God-man임.
인간은 창조할 수 없지만, 허경영은 모든 것을 창조하고 통제함.
허경영은 사람의 에너지를 조절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음.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
인간의 감정과 에너지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짐.
감정이 격해지면 에너지가 거칠어져 뇌를 상하게 함.
마음을 곱게 쓰고 명상하면 뇌파가 안정됨.
고민은 면역 에너지를 소모시켜 노화를 촉진함. -
세계 정세와 통일 전략
미국과 북한의 통미봉남 전략은 미북 통일로 이어져 한반도가 피바다가 될 수 있음.
북한은 비핵화를 조건으로 미국에 무관세 조약을 요구할 것임.
허경영은 아시아 연방 통일 후 북한을 마지막에 편입시켜 평화 통일을 이룰 것임.
남북 연방 통일은 미군 철수를 야기하고 적화 통일로 이어질 위험이 있음. -
효소와 건강
효소는 발효 과정을 거쳐 유익한 미생물만 남은 식품임.
설탕을 넣은 효소는 당 성분이 남아있어 과다 섭취는 당뇨에 좋지 않음.
허경영을 부르면 음식 속 유해균이 사라지고 유익균만 남음.
장 건강은 미생물에 달려있으며, 효소는 소화를 돕고 영양 흡수를 촉진함.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미국과 북한이 통미봉남(通美封南)을 통해 결국 미북 통일로 이어져 한반도가 피바다가 될 것이,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이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 하늘궁 환영 및 허경영의 메시지
하늘궁은 백의 기운이 모여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이며, 허경영 총재는 우주 만물을 통치하는 God-man으로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1.1. 하늘궁의 특별한 기운과 추석의 의미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는 성지이다.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진.
추석의 특별한 현상과 의미.
추석날 저녁, 하늘궁 하늘에 보름달과 용의 모습이 나타나 하늘궁 전체를 덮었다.
이 현상은 하늘궁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경제 불황을 겪지 않고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
1.2. 허경영의 God-man으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우주 만물을 통치하는 God-man이다.
우주 만물을 통치하는 God-man 허경영 총재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 인간의 능력과 God-man의 차이
허경영은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God-man인 자신만이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2.1. 무궁화와 영원함의 의미
무궁화는 영원함을 상징한다.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는 이름처럼 ‘무궁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무궁함을 생각할 때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
우주의 영원함과 무궁함을 설명.
가을 하늘처럼 끝이 없는 우주는 영원하며, 이를 ‘무궁하다’.
우주에는 동서남북이 없으며, 지구에만 남극과 북극에 자석을 묻어 놓아 동서남북이 존재한다.
2.2. 인간 기술의 한계와 창조의 불가능성
지구의 무한 동력은 인간 기술로 불가능하다.
지구는 배터리 없이 오차 없이 영원히 돌고 있으며, 인간은 이러한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다.
AI도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다.
인간은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
인간은 농사를 지어 씨앗을 만들 수는 있지만, 씨앗 자체를 창조할 수는 없다.
생명 공학자들도 씨앗을 창조할 수 없다고 덧붙인다.
2.3. 인간의 미세한 에너지와 감정의 영향
인간은 자기 자신을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으며, 이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간 사이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과 같다.
이로 인해 십계명 돌판이 깨지고 불벼락이 내렸다.
인간의 다섯 가지 미세한 에너지와 감정의 관계를 설명한다.
인간은 베타(15Hz), 알파(8Hz), 세타, 델타(0.2 0.5Hz) 등 다섯 가지 미세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뇌파가 거칠어져 뇌를 상하게 하며, 단기 기억이 사라진다.
반면, 마음을 곱게 쓰고 명상을 하면 뇌파가 조용해지고 에너지가 낮아진다.
고민과 감정 소모는 면역 에너지를 뇌로 집중시켜 몸을 늙게 한다.
지피지기(知彼知己), 즉 자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2.4. God-man 허경영의 무한한 에너지와 권능
허경영은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인간은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없지만, 허경영은 사람들의 힘을 빼거나 다시 넣어줄 수 있다.
남을 미워하는 거친 파동은 멀리까지 전달되지만, 좋은 파동도 남에게 전달된다.
신인 앞에서는 수동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
부모님 앞에서는 능동적이어야 하지만,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한다.
신인 앞에서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백궁에서 쫓겨날 수 있다.
- God-man의 권능과 인간의 한계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선악을 판단하고 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인간은 이러한 권능을 가질 수 없다.
3.1. God-man의 권리와 인간의 오만
신인만이 선악을 판단하고 복을 줄 수 있다.
신인은 인간과 레벨이 다른 지배 계층이므로, God-man에게 저항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인간은 선악과를 따먹고 남을 판단하지만, 로또 복권을 주거나 벌을 줄 권리가 없다.
하늘의 권리를 가진 자만이 선악을 판단하고 복을 줄 수 있다.
인간은 타인을 불쌍히 여기고 선하게 바라봐야 한다.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남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모든 사람은 근본적으로 선하며, 잠시 악해 보여도 불쌍히 여겨야 한다.
3.2. 거친 감정의 위험성과 부모님 공경
거친 감정은 뇌파를 거칠게 하고 관계를 해친다.
거친 감정은 뇌파를 거칠게 만들어 이혼이나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모님, 남편,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신인 앞에서 능동적인 자는 마귀와 같다.
허경영 앞에서 능동적인 자는 마귀와 같으며, 자신의 주제를 모르는 사람.
지피지기(知彼知己)를 통해 자신을 알면 위태롭지 않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추석에 부모님을 통해 인생의 순리를 깨달아야 한다.
추석에 가족 간의 거친 감정은 버려야 하며, 부모님의 늙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생의 순리를 깨달아야 한다.
부모님은 자식 앞에서 아프지 않은 척할 뿐 골병 덩어리이며, 자식들은 이를 통해 사람을 귀하게 생각해야 한다.
늙은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하며, 옛 추억 속에서 살아간다.
3.3. 양반의 마음과 상놈의 마음
양반의 마음은 네 가지 덕목을 지닌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羞惡之心): 죄를 멀리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상놈의 마음은 일곱 가지 감정에 얽매인다.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일곱 가지 감정은 천한 사람들의 마음.
남을 돕는 것이 자신과 자식을 위한 길이다.
자식에게 줄 것을 어려운 학생이나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주면 자식이 잘 될 것.
늙은 부모님을 공경하고,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 부모님께 죄를 덜 짓는 길.
자식이 출세하기를 바란다면 남의 자식을 도와야 하며, 개인의 불만을 버리고 허경영을 만나면 성공한 것.
3.4. 허경영의 미래 비전과 정치적 역할
국민 배당금과 하늘궁 공동체 생활을 제시한다.
늙어서 돈이 떨어지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받고, 심심하면 하늘궁에 와서 살 수 있다.
하늘궁에 100만 명이 오면 매달 엄청난 돈이 모여 공동체 생활이 가능하다.
지방 도시의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국가지만, 서울을 제외한 지방 도시들은 가게 문을 닫고 암흑 천지가 되어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만이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고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자.
God-man 허경영에 대한 능동적인 태도를 경계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능동적이듯이 허경영에게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안 된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은 그의 안티가 되며, God-man도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야 한다.
공자처럼 고리타분한 이야기만 해서는 안 되며, 젊은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오리지널.
성직자들이 로봇처럼 수동적이 되어 종교가 쇠퇴하고 있으며, 이는 말세의 징조라고 지적한다.
3.5. 허경영의 소유권과 차원 높은 능력
모든 물건은 허경영의 소유이다.
이 세상의 모든 물건은 허경영의 소유이며, 그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종교인들이 성직자를 쥐고 흔들듯이 허경영에게 행동하면 안 된다.
허경영은 양자 물리학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허경영은 차원을 낮춰 이야기하는 것이며,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하면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다.
일반인들은 양자 물리학의 적용을 받지만, 허경영은 양자 물리학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인간의 에너지는 감정과 이성에 따라 변동한다.
인간의 에너지는 이성이 개입하면 내려가고, 감정이 개입하면 올라가며, 돈이 많으면 올라가고 돈이 없으면 내려간다.
허경영은 이러한 감정과 이성에 연연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그의 것이므로 관심이 없다.
- 인생의 순환과 탈출,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생의 순환 속에서 인간은 탈출할 수 없지만, 자신만이 그 순환을 끊고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다.
4.1. 하늘궁은 본향이자 쉼터이다.
하늘궁은 사람들의 본래 고향이다.
하늘궁 설계도는 허경영의 머릿속에 있으며, 회원들이 모여 만들면 모두의 쉼터가 될 것.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허경영이 미국이나 백궁에 가 있어도 이곳은 진짜 고향.
4.2. 인생의 순환과 탈출의 어려움
인생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순환이다.
늙어 죽어가는 부모님을 지켜보는 것은 끝없는 순환이며, 지구에서 탈출할 수 없다.
남의 선악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은행 강도 남편을 탈출시킨 아내의 사례를 들며, 남의 선악을 판단하지 않는 것.
어떤 인간이든 의리를 지킨다면 존경할 수 있다.
4.3. 스톡홀름 증후군과 선악의 모호성
스톡홀름 증후군을 통해 선악의 모호성을 설명.
스톡홀름 은행 강도 사건에서 여직원들이 강도들과 결혼한 사례를 스톡홀름 증후군.
이는 강도들의 용감하고 박력 있는 모습이 오히려 정의로워 보였기 때문이며, 법을 지키는 자들의 비참한 모습과 대비된다.
선과 악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때에 따라 선이 악과 결혼할 수도 있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성경과 불경처럼 자비를 베풀고 사물을 바라봐야 하며, 자비를 빼고 보면 올바로 보이는 것이 없다.
- 죽음의 과정과 윤회, 그리고 효소의 중요성
허경영은 죽음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윤회는 순환과 같다고 말하고, 효소는 미생물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5.1. 부모님의 죽음과 자식의 역할
부모님의 죽음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부모님의 죽음을 지켜보며,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다.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부터 밥을 끊고, 3일 전부터 몸이 어지럽기 시작한다.
죽음 직전의 현상과 자식의 역할.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떠날 준비할 시간을 주며, 자식들을 불러 모아 마지막을 함께한다.
숨이 끊어질 때 혀가 목구멍으로 말려 들어가 기도를 막으며, 이때 입을 약간 벌린다.
자식들은 부모님의 죽음을 보며 인생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해야 하며, 시골집에 홀로 남은 부모님의 외로움을 헤아려야 한다.
자식들은 부모님을 안아주고 위로하며,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효자.
5.2. 허경영의 공약과 사회 문제 해결
노인들의 아픔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추석에 꼬마들이 없는 현실을 보며 노인들의 아픔을 느낀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을 꼭 이뤄낼 것.
5.3. 하늘궁 방문자의 간증: 김영아 씨의 천신만고
하늘궁 방문을 위한 험난한 여정.
미국에서 창당식 참석을 위해 비행기 표를 끊었으나, 차고 문 고장, 비행기 고장, 연착 등으로 여러 번 비행기를 놓쳤다.
공항에서 이틀을 묶여 지옥에 갇힌 기분이었으며, 자신을 자책하며 허경영을 계속 불렀다.
결국 타코마를 통해 한국으로 오는 길이 열렸으나, 날씨 관계로 또 연착되어 창당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허경영을 통해 단명 운명을 극복하다.
하늘궁에 도착하여 허경영을 만났을 때, 자신의 이름 ‘명화’가 단명(短命)을 의미하며 67세에 단명할 운명이라는 말을 들었다.
허경영을 통해 생명을 연장받았으며, 산에서 노래를 부르자 10년을 더 연장받아 100세까지 살게 되었다고 간증한다.
이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능력.
이름이 사람에게 33가지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중요하다.
‘명화’라는 이름은 단명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수명을 120세로 연장해 주었다.
김영아 씨의 험난한 여정을 천신만고(千辛萬苦), 즉 천 번의 매운맛과 만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 허경영의 외교 정책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현재 한국의 외교 정책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외교 전문가에게 맡기고 세계 통일을 이룰 것.
6.1. 한일 관계와 일본 국민성
한일 문제의 본질과 일본 국민의 이성.
한일 문제는 대법원 재판 보도가 확대 해석되어 발생한 것이며, 허경영은 한국이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
일본 국민은 감성적이기보다 이성적이며, 독립운동가들을 풀어주는 등 한국보다 관대했다.
한국은 다자 안보를 위해 일본과 가까워져야 하며, 일본과 가까워지면 중국, 인도네시아 등과 친해져 북한을 끌어들일 수 있다.
6.2. 한국 외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한국 외교관의 짧은 수명과 북한 외교관의 전문성.
한국 외교관의 평균 수명은 1년 반으로 짧지만, 북한 외교관은 20 30년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라고 지적한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외교가 북한에 끌려다니고 있으며, 한국 외교관들은 북한을 상대하기 어렵다.
허경영의 외교 정책: 전문가에게 맡기고 임기 보장.
대통령이 되면 외교부를 외교 전문가에게 맡기고, 외무부 장관의 임기를 대통령 임기와 동일하게 보장할 것.
허경영이 종신 황제가 되면 외교관 수명이 몇십 년, 50년으로 늘어나 능수능란한 외교를 펼칠 수 있다.
6.3. 허경영의 세계 통일 전략
2030년부터 세계 통일을 시작한다.
2030년부터 세계 통일이 급속하게 이루어질 것이며, 제일 먼저 몽골,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연방 35개국을 통일할 것.
미국과의 무역 전쟁을 위해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유리하다.
에너지 조작을 통한 세계 통일.
허경영이 각국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에게 연설할 때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줄 수 있다.
악수할 때 마음속으로 힘을 빼버리면 상대방은 힘을 잃고 허경영의 말에 끌려다니게 된다.
G7 국가 정상들이 모인 자리에서 에너지를 빼버리면 그들이 빌빌거리기 시작하고, 허경영의 전화 한 통에 “오케이” 할 것.
미국 의회나 프랑스 등 전 세계 정치인들의 에너지를 빼버리면 그들이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다.
정치인들의 싸움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는 제 살 깎아 먹기라고 지적한다.
6.4.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아시아 연방 통일론
남북 통일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남북 통일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사람.
월남과 예멘의 사례를 들며, 남북 연방 통일은 적화 통일로 이어질 수 있다.
남북 연방 통일의 문제점.
남북 연방 통일이 되면 미군이 내란으로 간주하여 개입할 수 없게 되므로, 적화될 소지가 충분하다.
연방을 가장한 적화 통일은 쓸데없는 예산 낭비이며, 차라리 북한에 생활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 낫다.
아시아 연방 통일 후 북한을 편입한다.
아시아가 완전히 통일되어 아시아 연방국이 생긴 후, 북한을 맨 마지막에 아시아 연방에 들어오게 해야 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영향력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7.1. 허경영의 예언과 현실화
허경영의 예언이 현실화되고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어떻게 운영할지, 삼공약이 무엇인지가 중요하다.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고, 북한에 생산 시설을 만들어 중국 내수 시장에 대응할 것이라는 허경영의 예언이 현실화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비핵화를 조건으로 무관세를 해주겠다고 발표한 것도 허경영의 예언과 일치한다.
미국의 통미봉남(通美封南) 전략.
미국은 북한과 통하고 남한을 봉쇄하는 통미봉남 전략을 쓰고 있으며, 남한과는 대화할 실력이 없다고 판단한다.
미국은 남한을 지켜주는 대가가 싸다고 불만을 가지며 철수할 수 있고, 북한은 전략적 요충지이므로 필요하다.
이러한 통미봉남은 결국 미북 통일로 이어져 한반도를 미국과 북한이 먹어버릴 것이며, 남한의 지식인들은 총살될 수 있다.
트럼프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김정은을 만난 것은 한반도를 선물로 줄 수 있다는 노림수가 있을 수 있다.
미국은 북한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 하며, 북한은 남한을 먹어 경제적 자립을 이룰 것.
7.2.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적 영향력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이 선거 운동을 할 때 젊은 사람들이 몰려와 사진을 찍는 등 관심을 독차지했다.
허경영의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으며,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과테말라, 프랑스, 우크라이나, 미국 등에서 코미디언이나 정치 God-man이 대통령에 당선된 사례를 들며, 허경영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미래 예측.
허경영의 황당 공약들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이는 황당하지 않았다는 의미.
노인 수당, 국회의원 수 감축, 청년 중소기업 지원, 신혼부부 주택 지원 등 허경영의 공약들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번 대선 이후 5년간은 한풀이 정국이 될 것이며,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촛불 시위가 일어날 수 있다고 예측한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되지만, 클린턴이 되면 방위산업체 위주의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것이며 남북 전쟁 가능성도 있다.
- 효소의 효능과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효소의 발효 과정을 설명하며 인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고, 자신의 에너지가 유해균을 없애고 유익균을 활성화시킨다.
8.1. 효소의 발효 과정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효소는 발효를 통해 만들어진다.
효소는 발효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며, 된장, 간장 등 모든 발효 식품은 효소와 같다.
술 주(酒) 자가 붙은 독한 술은 발효주가 아니며, 막걸리처럼 발효된 술은 알코올만 빼면 효소와 같다.
효소는 인체에 유익하다.
효소는 인체가 잘되게 하는 것이며, 옛날의 원기소, 에비오제 등이 효소제였다.
걸음이 잘 섞이면 효소가 되어 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해지며, 홍어 발효에 볏짚이 사용되는 것처럼 미생물.
왕겨나 보리 등기는 소죽을 끓이는 연료나 양념으로 사용되었으며, 이 또한 발효 미생물이 풍부하다.
효소는 체하지 않고 소화가 잘 되게 하며, 쑥떡처럼 발효된 음식은 맛이 좋다.
8.2. 허경영의 에너지와 효소의 관계
허경영의 에너지는 유해균을 없앤다.
허경영의 목소리가 들리면 우유 속 나쁜 균은 죽고 유익한 미생물만 남아 발효가 된다.
생크림 케이크가 1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돌멩이처럼 굳는 것은 허경영의 에너지 때문.
설탕은 유산균의 먹이가 되며, 마늘에 설탕을 넣어 발효시키면 유해균이 없어지고 좋은 미생물이 번식한다.
효소 섭취 시 주의사항.
효소에 들어가는 설탕 성분은 포도당으로 바뀌어도 당 성분은 남아있으므로, 당뇨병 환자는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만물을 변화시킨다.
허경영은 식품 학자는 아니지만, 세상 만물의 비밀을 알고 있으며, 발효는 유해 세균을 없애고 좋은 미생물만 남기는 좋은 과정.
허경영을 부르면 우유 속 유해균이 죽고 유산균만 남아 치즈처럼 변하며, 이는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불가능한 현상.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도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며, 허경영은 그들을 직접 벌하지 않고 지켜볼 것.
약한 자들에게 나쁜 세균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전멸하고 좋은 유산균만 남는다.
8.3. 미생물과 소화의 중요성
미생물은 소화에 필수적이다.
음식물은 장에 바로 흡수되지 않으며, 미생물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게 창조되었다.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것을 인간의 소장과 대장이 흡수하며, 이를 효소라고 부른다.
소화 효소만으로는 부족하며, 음식물에 섞여 들어가는 미생물 효소가 있어야 소화가 100% 된다.
장 건강과 미생물의 역할.
대장이 자주 아픈 사람은 나쁜 미생물이 많고, 장에 이상 없는 사람은 좋은 미생물이 많다.
유산균 알약이나 음료는 미생물을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하며,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을 따로 먹지 않아도 된다.
장은 몸의 내부가 아니라 구멍이 있는 바깥이며, 음식물이 지나가면서 피부가 스캔하여 영양분을 흡수한다.
먹는 밥의 만 분의 일만 흡수되며, 미생물이 분해한 것만 흡수된다.
대장을 청소하고 밥을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것은 미생물이 없기 때문이며, 허경영을 부르면서 밥을 먹으면 좋은 미생물만 남는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음식을 빨리 먹어 영양분 흡수가 적어 마르고, 느긋하게 먹는 사람은 살이 찐다.
8.4. 하늘궁 방문자의 간증: 도현희 씨의 효소 성공담
허경영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강의를 듣고 완전히 빠져들었으며, 밤낮으로 유튜브만 보다가 하늘궁을 방문했다.
허경영을 통해 삶의 행복과 희망을 알게 되었고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감사함을 표한다.
효소에 대한 궁금증과 허경영의 답변.
효소가 설탕 덩어리라는 말과 당뇨에 안 좋다는 말에 대해 궁금해하며, 올리고당과 설탕을 1대1로 섞는 방법 등에 대해 묻는다.
폐결핵 극복과 허경영의 에너지.
12년 전 폐결핵을 앓고 11년 동안 기침과 각혈로 고통받았으며, 병원 치료로는 낫지 못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는 말을 들었다.
2년 전 효소를 담아 먹기 시작했고, 올 2월에 기침과 각혈이 사라졌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게 되었고, 하늘궁 강연을 듣고 에너지를 받은 후 폐가 뻥 뚫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간증한다.
과거에는 기침 때문에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질문이 사라지는 경험과 습관 극복.
처음에는 질문이 많았지만, 유튜브를 계속 보다 보니 질문들이 사라지고 ‘쓸데없는 질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남은 질문은 다른 방문자의 간증을 통해 해답을 얻었으며, 화를 내는 습관을 벗어나고 싶다.
허경영을 향한 간절한 마음과 습관을 벗어나려는 의지만 있다면 허경영을 외치며 멘탈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다짐한다.
허경영 이름을 이용한 효소 발효 성공.
설탕 30%만 넣고 효소를 발효시키는 방법을 배웠지만 실패율이 높았다.
항아리 안에 ‘허경영’이라고 쓰고 뚜껑 안쪽에도 ‘허경영’을 써놓고 허경영을 외치자, 알코올 도수가 소주에 가까울 정도로 100% 발효에 성공했다고 간증한다.
8.5. 하늘궁 방문자의 간증: 윤리진 씨의 단명 극복
허경영을 통해 단명 운명을 극복하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 윤리진 씨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게 되었고, 성경을 통해 허경영이 God-man임을 확신했다.
허경영을 만난 후 단명할 운명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허경영을 통해 104세까지 살게 되었다고 간증한다.
더 이상 윤회하고 싶지 않았으며, 자신의 업으로 인해 태어났음을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었다.
- 윤회와 역사, 그리고 허경영의 통찰
허경영은 윤회는 순환과 같으며, 인간의 죽음은 즉시 다른 자궁으로 이어진다. 또한, 고대 역사는 기록이 부족하여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9.1. 윤회와 죽음의 순환
윤회는 순환과 같다.
윤회는 순환이며, 사람이 죽으면 즉시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간다.
죽음과 동시에 모든 재판이 끝나며, 우주가 미개인처럼 대기하고 기다리는 시간은 없다.
죽기 전의 모습으로 윤회할 곳이 결정된다.
죽기 직전에 영혼은 이미 재판소를 들락거리며, 돌아갈 때 아버지 얼굴이 어둡고 고통스러우면 안 좋은 자궁으로 가고, 웃으면서 돌아가면 좋은 자궁으로 간다.
지구가 계속 돌듯이 윤회도 순환하며, 미생물이 먹은 것을 인간이 먹고, 인간이 미생물을 살려주는 순환의 고리가 연결되어 있다.
개명은 호적에 올리지 않아도 효과가 있다.
9.2. 고대 역사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고대 역사는 기록이 부족하다.
한국의 역사는 5천 년에서 9천 7백 년까지 다양하게 보지만, 고대에는 인구가 적어 마을 단위로 살았으며, 글자가 없던 시절의 역사를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성경과 대장경처럼 구전으로 내려오는 것을 나중에 기록한 것이므로, 상고사를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
인류의 기원과 민족의 다양성.
중국의 사망(三皇)은 우리 조상과 섞여 있으며, DNA 조사를 해보면 한국 사람은 아담 족(환인 족)이 아닌 10만 년 전의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핏줄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인의 90%는 미토콘드리아 이브에서 나왔으며,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등 여러 단계에 걸쳐 인간을 만들었다.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이며,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부족이고, 몽골족은 100% 아담 족.
‘조선대 조선’과 같은 표현은 사용해서는 안 되며, 고대에는 국가의 이름이 존재하지 않았다.
인간의 삶은 윤회와 순환의 연속이며, 미생물과 인간의 관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순환의 고리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마음과 에너지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11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2019.09.15)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삶이 윤회와 순환의 연속이며,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 그는 긍정적인 마음과 에너지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개인의 불만을 버리며, 하늘의 뜻에 수동적으로 따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 배당금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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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과 에너지의 이해
무궁한 우주와 영원한 시간
우주는 끝이 없고 영원하며, 지구는 배터리 없이 오차 없이 스스로 회전합니다.
인간의 기술로는 무한동력이나 창조가 불가능하며, 씨앗을 만들 수 없고 농사만 지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다섯 가지 미세 에너지와 감정의 영향
인간은 감마(15Hz), 베타, 알파(8Hz), 세타, 델타(0.5Hz)의 다섯 가지 미세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플러스 감정(분노, 미움 등)은 에너지를 거칠게 만들고 뇌파를 복잡하게 하여 뇌를 상하게 합니다.
뇌파가 올라가면 단기 기억이 사라지고, 중요한 순간에 필요한 정보가 떠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친 에너지는 에너지를 엄청나게 소모하여 면역 에너지가 뇌로 집중되어 몸이 늙게 만듭니다.
명상이나 긍정적인 마음은 에너지를 낮추고 뇌파를 차분하게 만듭니다.
남을 미워하는 나쁜 파동은 멀리까지 전달될 수 있습니다.
하늘과 God-man에 대한 태도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인 자세를 취해야 하며, God-man(허경영) 앞에서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큰 오류가 될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인간과 다른 차원의 존재이며, 선악을 판단하고 복을 주거나 벌을 내릴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타인의 선악을 판단하거나 상벌을 줄 권리가 없습니다.
인간관계와 마음가짐
모든 사람을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이며, 일시적으로 악해 보여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추석과 같은 명절에 가족 간에 거친 감정을 가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부모님, 남편,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어른들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측은지심(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죄를 멀리하는 마음), 사양지심(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은 양반의 마음입니다.
희로애락애오욕(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심)은 천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자신에게 돌아올 복을 다른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주면, 오히려 자신과 자식이 더 잘 될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불만을 버리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스톡홀름 신드롬과 선악의 상대성
스톡홀름 신드롬은 인질이 자신을 잡은 범인에게 동조하거나 호감을 느끼는 현상으로, 강도에게 반해 결혼한 은행 여직원들의 사례를 통해 설명됩니다.
이는 선과 악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을 법의 잣대로만 보지 말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죽음과 윤회에 대한 관점
인간은 죽기 전에 밥을 끊고 몸이 회전하며 어지러움을 느끼는 등 떠날 준비를 할 시간을 얻습니다.
죽음의 순간에는 혀가 목구멍으로 말려 들어가 기도를 막아 숨이 끊어집니다.
죽음은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는 과정이며, 시골집에 홀로 남은 노인이 과거의 행복한 기억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죽음 또한 그러합니다.
윤회는 사람이 죽으면 바로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는 순환의 과정입니다.
죽기 직전에 영혼은 이미 재판을 거쳐 다음 생이 결정되며, 좋은 자궁으로 갈 사람은 웃으며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러한 순환은 시계 바늘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
허경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을 만나면 성공한 것이며, 늙어서 돈이 떨어지면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150만 원)과 노인 수당(70만 원)을 통해 국민의 근심 걱정을 없애고, 하늘궁은 쉼터가 될 것입니다.
지방 경제 활성화와 희망
서울을 제외한 지방 도시들은 가게 문을 닫고 암흑 천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고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God-man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인간처럼 여행하고 놀고 싶어 하는 플레이보이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생동감을 잃은 종교와는 다릅니다.
성직자가 능동적이고 신도들이 수동적이어야 종교가 유지되지만, 현재는 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성직자를 좌지우지하여 종교가 쇠퇴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양자 물리학의 적용을 받지 않는 초월적인 존재이며, 에너지를 공간을 통해 전달하고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는 악수만으로 상대방의 힘을 빼거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통일 전략
허경영은 대통령이 된 후 6개월 만에 종신 황제가 되어 외교관의 수명을 늘리고, 2030년부터 세계 통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몽골,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연방 35개국을 먼저 통일하여 미국과의 무역 전쟁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것입니다.
각국 정상들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빼는 방식으로 세계 통일을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이해관계로 인해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무역 전쟁이나 관광객 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남북 통일은 아시아 통일 이후에 평화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현재의 남북 연방 통일 논의는 적화 통일의 위험이 있습니다.
남북 연방 통일 시 미군이 내란으로 간주하여 개입할 수 없게 되어 공산화될 수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정치적 협상보다는 생활비 지원이 더 바람직합니다.
미북 통일의 위험성 경고
미국은 통미봉남(미국과 북한은 통하고 남한은 봉쇄) 정책을 통해 남한을 배제하고 북한과 직접 대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남한을 지켜주는 대가가 싸다고 불만을 가지며, 북한을 전략적 요충지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미북 통일로 이어져 한반도가 미국과 북한의 선물 보따리가 될 수 있으며, 남한의 지식인들이 총살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조건으로 무관세 조약을 통해 북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이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 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북한을 아시아의 베트남처럼 만들어 자주 경제를 이루게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북 통일의 길목을 지키고 피바다를 막기 위해 나타났습니다. -
효소와 미생물의 중요성
효소의 개념과 발효
효소는 발효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된장, 간장, 막걸리 등이 발효 식품의 예입니다.
발효는 유익한 미생물이 번식하여 음식을 소화하기 좋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독한 술(소주, 양주)은 발효주가 아니며, 한 모금 마시고 쉬어야 하는 독한 술입니다.
효소와 설탕
효소 발효 시 설탕을 넣는 이유는 유산균이 설탕을 먹고 번식하기 때문입니다.
마늘에 설탕을 넣어 발효시키면 유해균이 없어지고 좋은 미생물이 번식하여 마늘 효소가 됩니다.
효소에 들어가는 설탕 성분은 포도당으로 바뀌지만, 당 성분은 남아있으므로 당뇨병 환자는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효소
허경영의 목소리나 에너지는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한 미생물만 남게 하여 음식을 썩지 않게 합니다.
우유에 허경영을 부르면 유해균이 사라지고 치즈처럼 굳어 썩지 않습니다.
밥상에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균이 사라지고 좋은 것만 몸속에 들어가 소화가 잘 됩니다.
미생물과 인체 건강
음식물은 미생물의 도움으로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인간의 장이 흡수하며, 이는 소화율을 높입니다.
대장이 자주 아픈 사람은 나쁜 미생물이 많고, 건강한 사람은 좋은 미생물이 많습니다.
유산균 알약이나 음료는 좋은 미생물을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체의 소화기관(위장, 소장, 대장)은 외부와 연결된 구멍이며, 음식물은 이 고속도로를 지나가면서 피부가 스캔하여 영양분을 흡수합니다.
음식물 섭취량의 99.99%는 배출되고, 미생물이 분해한 극히 일부만 흡수됩니다.
대장을 청소하여 미생물이 없어지면 배탈이 날 수 있습니다.
성질이 급하여 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은 영양분 흡수가 적어 마르고, 느긋하게 먹는 사람은 살이 찝니다. -
역사와 민족에 대한 관점
고대 역사에 대한 비판적 시각
한국의 5천 년 역사는 중국, 몽골 역사와 섞여 있으며, 고대에는 인구가 적고 마을 단위로 생활했기 때문에 현대적인 의미의 국가 개념이 없었습니다.
글자가 없던 시절의 역사를 후대에 기록하면서 과장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조선과 같은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인류의 기원과 DNA
중국의 삼황(복희, 염제 신농 등)은 한국인의 조상과 섞여 있습니다.
한국인은 아담 족(환인, 환웅의 후손)과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의 핏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90% 이상이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에서 나왔으며, 아담 족은 가장 적습니다.
몽골족은 100% 아담 족이며,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입니다.
인류는 네피림(4억 년 전), 호모 에렉투스(20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2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15만 년 전) 등 여러 단계에 걸쳐 지구에 내려보내졌습니다. -
청중 질문 및 답변
김명화 씨의 단명 극복 사례
미국에서 온 김명화 씨는 하늘궁에 오기까지 비행기 연착, 컴퓨터 고장 등 천신만고를 겪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김명화 씨의 이름(명화: 꽃이 피었다 금방 짐)이 단명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67세에 단명할 운명임을 확인했습니다.
김명화 씨는 허경영 총재의 도움으로 34년이 연장되어 100세까지 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God-man에게 가려는 간절한 마음이 어둠의 방해를 이겨내고 생명 연장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일본인 야마다 노리카즈 씨의 질문 (세계 정치 방향)
허경영 총재는 한국이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 과거 대법원 재판이 일본 배상 재판으로 확대 해석되어 외교 마찰이 발생했다.
일본 국민은 한국인보다 이성적이며, 독립운동가들을 대부분 풀어주는 등 관대한 면이 있었습니다.
한국은 다자 안보를 위해 일본과 가까워져야 하며, 현재의 외교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한국 외교관의 평균 수명은 1년 반으로 짧지만, 북한 외교관은 20 30년으로 길어 외교력이 강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이 되면 외교부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장관 임기제를 도입하여 외교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현희 씨의 질문 (효소의 효능)
효소는 발효 과정을 거친 식품으로, 인체에 매우 좋으며 소화를 돕습니다.
효소 발효 시 설탕을 넣는 것은 유산균의 먹이가 되기 위함이지만, 당 성분은 남아있으므로 과다 섭취는 좋지 않습니다.
도현희 씨는 효소 발효 시 항아리에 ‘허경영’을 써놓고 부르면 100% 성공하여 알코올 도수가 소주에 가까울 정도로 발효가 잘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녀는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듣고 폐가 뻥 뚫리는 느낌을 받았으며, 화를 내는 습관을 고치고 싶다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다른 간증자에게서 얻었다.
윤리진 씨의 질문 (윤회에 대한 믿음)
미국에서 온 윤리진 씨는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통해 허경영 총재가 God-man임을 확신했다.
그녀 또한 단명할 운명이었으나, 허경영 총재의 도움으로 104세까지 살게 되었습니다.
윤리진 씨는 더 이상 윤회를 하고 싶지 않았으며, 자신의 업으로 인해 현재의 삶이 주어졌음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개명 효과에 대한 질문
호적상 이름을 바꾸지 않고 이름만 개명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몽골족 역사와 대조선에 대한 질문
몽골족의 역사는 한국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고대에는 현대적인 국가 개념이 없었습니다.
몽골족은 100% 아담 족이며,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입니다.
대조선과 같은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허경영이 자신의 세계관과 통치 철학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인간의 능력과 신의 역할, 국제 정세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 그리고 건강과 삶의 순환에 대한 견해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의 발언들은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과감한 주장과 예측으로 가득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통치 철학
인간의 한계와 신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능력이 창조의 영역에는 미치지 못하며, 이는 신만이 가능한 영역임. 또한, 인간이 스스로를 모르고 가짜 신을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God-man인 자신 앞에서 인간은 수동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해야 (무한동력은).
여러분이 농사는 지을 수 있어도 씨앗은 만들 수 있어.
창조는 할 수가 없다.
인간이 이 지피지기 인간들이 자기들을 모르고 신을 만들었어. 가짜 신이야.
신인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바뀌면 안 된다 이거야.
감정 에너지와 뇌파의 상관관계
인간의 감정이 뇌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거친 감정이 뇌를 상하게 하고 기억력 저하를 가져온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명상을 통해 뇌파를 안정시키면 사고력이 향상된다.
감정을 내면은 이 에너지가 올라가. 그러면 뇌를 상하게 하죠.
미운 놈을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감정이 들어가면 거칠어져 가지고 뇌파가 복잡해져요. 그러면 단기 기억이 사라져요.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나고, 내가 갑자기 어떤 놈이 욕을 한다 그러면 그냥 같이 뇌파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는 거예요.
선악의 모호성과 자비의 중요성
세상에 절대적인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황에 따라 선이 악이 될 수도, 악이 선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법의 잣대로만 보지 말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바라봐야 한다.
선거 악은 실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때에 따라서는 선이 악하고 결혼도 하고,
많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 너무 법의 잣대로 보지 말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자비를 빼고 사물을 바라보면은 사물이 올바로 보이는 거는 한 개도 없어.
국제 정세와 통일론
통미봉남(通美封南)과 미북 통일론
미국이 북한과는 소통하고 남한과는 단절하는 통미봉남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미북 통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측합니다. 이 과정에서 남한은 미국의 이익을 위한 희생양이 될 수 있다.
미국은 지금요, 통미봉남. 미국하고 북한은 서로 통하고, 우리 남한하고는 봉. 북한이 봉쇄해 버리는 거죠.
통미봉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간단 말이야. 미국과 북한이 남아 한반도를 먹어버리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냥 전부 3,500만 명 정도가 총살돼서 죽을 수가 있어요. 지식인들은 엘리트들은 네 부사상을 가진 엘리트들은 다 그냥 적 통일 날려버리는 거죠.
이 한반도는 선물로 넘어갈 수가 있어 김정은 트럼프의 선물, 네네 보따리가 될 수 있단 말이야.
나는 미국에 대한 전략이 복미, 통미, 미국과 북한은 통미, 복남을 하다가 북미 통일을 해버린다.
아시아 연방 통일론
남북한의 연방 통일은 오히려 위험하며,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이룬 후 북한을 마지막에 편입시켜야 한다. 이는 미국의 개입을 막고 평화로운 통일을 이루기 위한 전략.
어떠한 경우도 남북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 말아 먹는 사람이야.
남북 연방 통일 큰일 나요. 연방 통일이 되면요, 제일 첫째 미군이 못 들어와요.
연방을 가장한 적화가 되는 거예요.
아시아가 완전히 통일된 다음에 아시아 연방국이 생긴 다음에 연방 법원이 생기고 연방법이 딱 생긴 다음에 북한을 맨 마지막에 아시아 연방에 들어오게.
삶과 건강에 대한 통찰
효소와 미생물의 중요성
효소는 발효 과정을 통해 유익한 미생물을 증식시키고, 이는 인체에 매우 이롭다. 특히, 미생물이 음식을 분해하고 배설한 것을 인간의 장이 흡수하는 방식으로 생명이 유지된다, 미생물의 역할이 건강에 결정적.
효소 이거는 뭐와 같냐 하면은 우리가 말하는 그이 물질이 면은 이 실제적으로 발효가 됐으면 이 효가 이 발효가 됐다는 것은 고소의 효자인 우리가 말하는 모든 된장, 간장 이게 그냥 된 게 아니고 뭐로 된 거죠? 발효된 거죠.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걸 우리 인간의 대장이 소장이 흡수를 해. 그러니까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걸 효소라고 그래요.
죽음과 윤회에 대한 관점
죽음은 곧 새로운 자궁으로 들어가는 순환이며, 죽기 직전에 이미 다음 생이 결정된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주가 자동 순환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주는 것.
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순환하지, 계속 죽으면 죽는 그날 또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요.
이미 죽으면서 다른 자궁에 들어가는 그 순간에 모든 재판이 끝나는 거야.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는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아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이리 와라 뭐 너는 뭐 해라 너는 잘해라 손 잡고 웃으면서 싹 가잖아. 그러면 좋은 집이 정해진 거야. 좋은 자궁으로 간다는 뜻이에요.
미생물이 먹은 걸 인간이 먹고, 인간이 그걸 또 해서 또 살고, 또 미생물을 살려주고 순환하는 거야.
허경영은 인간의 능력이 ‘창조’에 있어서는 불가능하다. 다음 중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농사짓기
② 씨앗 만들기
③ 씨앗으로 농사지어 또 씨앗 만들기
④ 기존 씨앗을 활용하여 작물 재배하기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농사를 짓고 씨앗을 만들 수는 있지만, ‘창조’의 영역인 씨앗 자체를 무에서 유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 매개변수를 점진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최적화 알고리즘입니다. )
허경영은 인간이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가 ‘거친 에너지’가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인가요?
(정답: 감정이 플러스될 때, 해설: 인간의 미세한 에너지는 감정이 플러스될 때 거친 에너지가 되어 뇌를 상하게 할 수 있다. )
허경영은 인간의 뇌파가 복잡해질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단기 기억 상실’을 언급했습니다. 뇌파가 복잡해지는 주된 원인은 무엇인가요?
(정답: 감정적인 상태, 해설: 미운 사람을 생각하거나 화를 낼 때처럼 감정이 격해지면 뇌파가 복잡해져 단기 기억이 사라질 수 있다. )
허경영은 인간의 몸 에너지가 90% 소모되는 주된 원인을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고민, 해설: 고민을 많이 하면 면역 에너지가 뇌로 다 들어가 소모되어 입술이 마르고 피부가 마르는 등 노화 현상이 나타난다. )
중급
허경영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의 중요성. 그가 말하는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아는 것,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능력이 창조는 불가능하며, 신의 영역을 넘볼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지피지기’. )
허경영은 God-man 앞에서 인간은 ‘수동적’이어야 한다. 그가 말하는 ‘수동적’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God-man의 지시나 판단에 저항하지 않고 따르는 태도, 해설: 허경영은 God-man 앞에서 인간이 능동적으로 잘났다고 판단하거나 저항하는 것은 중대한 오류이며, God-man의 지배 계층임을 인정하고 수동적으로 따라야 한다. )
허경영은 ‘선과 악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했습니다. 이 주장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선과 악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② 인간은 선과 악을 판단할 능력이 없으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③ 모든 사람은 본질적으로 선하므로 악한 행동을 해도 용서해야 한다.
④ 선과 악의 구별은 신의 영역이므로 인간이 개입해서는 안 된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선악을 판단하고 상벌을 줄 권리가 없으며, 자비를 베풀고 사물을 바라봐야 한다. )
허경영은 효소 발효 과정에서 설탕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효소 발효 시 설탕을 넣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유산균의 먹이가 되기 위해, 해설: 효소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미생물들이 설탕을 먹고 번식하며 유해균을 없애고 유익한 미생물만 남게 한다. )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음식물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미생물의 역할. 미생물이 음식물 흡수에 기여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정답: 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하고 배설한 것을 인체가 흡수한다, 해설: 인간의 장은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흡수하며, 미생물이 없으면 음식물 흡수가 어렵다. )
심화
허경영은 ‘통미봉남’ 전략이 ‘미북 통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가 예상하는 ‘미북 통일’의 결과와 그에 대한 그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정답: 미북 통일은 한반도에 피바다를 초래하며,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나타났다. )
허경영은 세계 통일이 급속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각국 정상들에게 에너지를 빼거나 기억을 지우는 등의 방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것. 이러한 주장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 국제 정세를 좌우하겠다는 의지
② 기존 정치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
③ 세계 평화를 위한 강력한 외교적 수단 활용을 강조
④ 각국 정상들의 무능함을 비판하며 자신의 우월성을 과시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각국 정상들의 힘을 빼거나 기억을 지우는 등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끌 것이, 이는 기존의 정치적, 외교적 방식과는 다른 초월적인 리더십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
허경영은 ‘순환’과 ‘윤회’를 동일한 개념으로 설명하며, 인간의 죽음과 다음 생이 즉각적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는 무엇인가요?
(정답: 현재의 삶에서 선한 행동을 하고 마음을 곱게 쓰는 것, 해설: 허경영은 죽기 직전의 영혼 상태가 다음 생의 자궁을 결정한다고 설명하며, 좋은 자궁으로 가기 위해서는 현재의 삶에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
허경영은 효소 발효 과정에서 ‘허경영’을 부르면 유해균이 사라지고 유익한 미생물만 남는다. 이러한 주장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자신의 존재 자체가 정화와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목소리가 음식물의 유해균을 없애고 유익한 미생물만 남게 하여 발효를 돕는다, 이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현대 경전 및 국가 기록물 형식
- 우주의 영원성과 인간 능력의 한계
허경영은 백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명진, 하늘궁에 방문한 이들을 환영하며 추석을 맞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기를 기원했다. 그는 서울역에서 귀향객들에게 삼삼 공약 정책을 홍보했을 때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추석날 저녁 하늘궁 하늘에 보름달과 용의 형상이 나타나 하늘궁 전체를 덮었던 현상을 언급했다. 이 현상은 하늘궁과 함께하는 이들이 경제 불황 없이 무탈하게 지낼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우주 만물을 통치하는 God-man으로서 메시지를 전하기에 앞서, 권진혁 국혁대 중앙 고문이 부흥하고 세 송이를 주사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무궁화(無窮花)의 ‘무궁(無窮)’이라는 단어가 ‘영원하다’는 뜻을 내포하며, 이는 허경영을 생각해야 함을 강조했다. 우주 허공은 끝이 없이 영원하며, 이를 무궁(無窮)하다고 표현했다. 지구에는 동서남북이 존재하지만, 우주에는 동서남북이 없다고 설명하며, 지구가 남극과 북극에 묻어둔 자석의 힘으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정확하게 회전한다. 영국의 천문대 시계조차 1년에 1초의 오차를 보이지만, 지구 자체는 오차 없이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간의 기술로는 무한 동력(無限動力)을 만들 수 없으며, 이는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단언했다. 인간은 농사를 지을 수 있지만 씨앗을 창조할 수는 없으며, 이는 창조(創造)의 영역이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정해져 있는 인간들이 자신을 모르고 가짜 신(神)을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자신이 오기 전에 인간들이 성급하게 성화(聖畫)를 만들었으며, 이는 자신이 산에서 십계명(十誡命)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기 전에 금송아지(金松兒)를 만들어 춤추고 난리 났던 상황과 유사하다. 그는 십계명 돌판을 깨뜨리고 다시 받아 내려와 불벼락을 내렸던 일화를 언급하며, 인간의 성급함과 무지를 지적했다.
- 인간의 미세 에너지와 감정의 영향
허경영은 인간이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五種微細能量)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는 감마(Gamma), 베타(Beta), 알파(Alpha), 세타(Theta), 델타(Delta)로 구성되며, 각각 다른 주파수(周波數)를 가진다. 그는 베타 에너지가 15Hz, 알파 에너지가 8Hz, 델타 에너지가 0.2Hz 또는 0.5Hz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미세한 에너지는 감정(感情)에 따라 변화하며, 플러스 감정(Positive Emotion)이 격해지면 거친 에너지(Rough Energy)가 되어 뇌(腦)를 손상시킨다. 인간이 내는 미세 에너지는 적게 낼수록 몸에 좋으며, 감정이 격해지면 뇌파(腦波)가 복잡해져 단기 기억(短期記憶)이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화가 나면 전화번호나 보험 회사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나지만, 갑자기 욕을 듣거나 화를 내면 뇌파가 올라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그는 우리 몸 에너지의 90%가 고민(苦悶)과 같은 정신 활동에 소모되며, 이로 인해 면역 에너지(免疫能量)가 뇌로 집중되어 입술이나 피부가 마르고 늙는 현상이 발생한다. 허경영은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그는 인간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을 제조(製造)하고 흉내(模倣) 낼 뿐, 허경영과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인간은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없지만, 거친 에너지(Rough Energy)인 미움(憎惡)의 파동(波動)은 멀리까지 전달될 수 있다. 반면, 좋은 파동(Good Wave)도 남에게 전달될 수 있지만, 하늘(天) 앞에서는 인간이 수동적(受動的)이어야 한다.
부모님 앞에서는 능동적(能動的)이어야 하지만, God-man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한다고 설명하며, God-man 앞에서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백궁(白宮)에서 쫓겨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God-man은 인간과 레벨(Level)이 다른 세계에서 온 지배 계층(支配階層)이므로, 그들에게 저항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된다. 기독교(基督敎)에서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인간이 선악(善惡)을 분별하고 처벌(處罰)하거나 복(福)을 줄 권리(權利)가 없기 때문. 오직 하늘(天)의 권리(權利)를 가진 자만이 선악을 판단하고 처벌하거나 복을 줄 수 있다. 그는 인간들이 권능(權能)도 없으면서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
- 인간 본연의 선함과 감정 조절의 중요성
허경영은 모든 사람이 불쌍하고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 인간은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原則). 잠시 악해 보이는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은 그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야 할 대상. 거친 감정(Rough Emotion)에 휩싸이면 뇌파(腦波)가 올라가고, 이는 거친 뇌파(Rough Brainwave)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추석(秋夕)에 가족(家族) 간에 거친 감정을 가지고 이혼(離婚)을 준비하거나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하며, 부모님(父母님), 남편(男便), 아내(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그린 그림을 통해 마귀(魔鬼)가 능동적(能動的)인 자를 상징하며, 신(神) 앞에서 능동적인 자는 자신의 주제(主題)를 모르는 사람. 지피지기(知彼知己)를 통해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추석에 가족 간에 생기는 거친 감정, 특히 감마 에너지(Gamma Energy)와 같은 거친 미세 에너지(Rough Micro-Energy)를 버려야 한다. 고향(故鄕)에 가서 늙어가는 부모님(父母님)을 보며 인생(人生)의 덧없음을 깨닫고, 사람을 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살아 움직이는 모든 존재가 귀하며, 제 발로 걸어 다니는 것 자체가 천국(天國)이자 낙원(樂園)이라고 역설했다.
늙어가는 부모님(父母님)의 심정(心情)을 헤아려야 진정한 효자(孝子)라, 부모님께 따뜻한 위로(慰勞)와 사랑(사랑)을 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사람을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마음(四端之心)으로 바라봐야 한다. 이는 양반(兩班)의 마음이며, 상놈(常奴)의 마음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일곱 가지 감정(七情)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남의 자식(他子)을 도와 덕(德)을 쌓아야 한다. 개인의 불만(不滿)을 버리고 허경영을 만나면 성공(成功)한 것이며, 근심 걱정(近心苦情)은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으므로 항상 희망(希望)을 가져야 한다.
- 종교의 변화와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 12위 경제 대국(經濟大國)임에도 불구하고, 서울(Seoul)을 제외한 지방 도시(地方都市)의 상점(商店)들이 문을 닫고 암흑 천지(暗黑天地)가 되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밤중에 도시를 다니며 이러한 현실을 직접 확인했다. 이러한 상황에 생기(生氣)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자는 허경영 자신뿐이며, 그는 국민(國民)들에게 희망(希望)과 용기(勇氣)를 주고 미래(未來)를 지켜줄 자라고 역설했다.
그는 남편(男便)이나 아내(아내)에게 능동적(能動的)이어야 하지만, 허경영 앞에서는 수동적(受動的)이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허경영을 끌고 가려 하거나 비판하는 자들은 그의 안티(Anti)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자신이 God-man이지만 인간적인 매력(魅力)과 플레이보이(Playboy) 기질(氣質)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공자(孔子)처럼 앉아서 옛날이야기만 하는 것은 현대(現代)에 통하지 않으며, 젊은이(젊은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오리지널(Original)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지상(地上)에 왔으니 여행(旅行)도 가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으며, 이러한 양심(良心)을 속이면 God-man이 아니.
허경영은 성당(聖堂)의 신부(神父)들이 점잖지만, 종교(宗敎)가 쇠퇴하는 이유(理由)는 생동감(生動感)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신도(信徒)들이 능동적(能動的)으로 움직이고 성직자(聖職者)들이 수동적(受動的)이 되어버린 것이 말세(末世)의 징조(徵兆). 그는 원효대사(元曉大師)가 공주(公主)를 꾀어 설총(薛聰)을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수(Jesus)보다 더 존경(尊敬)받는 이유(理由)는 그가 자유로웠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무궁(無窮)하고 영원(永遠)한 세계(世界)를 알지 못하며, 허경영은 그러한 세계(世界)에서 온 존재이므로 인간의 눈치(눈치)를 보지 않고 자유롭다.
- 허경영의 권능과 세계 통일 전략
허경영은 이 세상(世上)의 모든 물건(物件)이 자신의 소유(所有)이며, 자신이 만질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능(權能)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간들이 자신을 종교(宗敎)의 틀에 묶어두려 하는 것은 종교(宗敎)가 망하는 길이라고 경고했다. 자신이 차원(次元)을 낮춰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양자 물리학(量子物理學)으로 설명해야 할 복잡한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고봉(最高峰)에 있는 자신은 일반 양자 물리학(量子物理學)의 적용(適用)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간의 에너지(Energy)는 감정(感情)과 이성(理性)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하며, 돈(Money)이 많으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돈이 없으면 내려간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것에 연연(戀戀)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므로 관심(關心)이 없다. 그는 하늘궁(하늘궁) 설계도(設計圖)가 자신의 머릿속에 있으며, 회원(會員)들이 이를 충족(充足)시켜 나중에 모두의 쉼터(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늘궁(하늘궁)은 본향(本鄕)이자 본래 고향(本來故鄕)이며,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 모이는 것.
허경영은 인간의 삶(人生)이 순환(循環)의 연속(連續)이며, 지구(地球)에서 탈출(脫出)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 강도(銀行強盜) 남편(男便)을 헬기(Helicopter)로 탈출(脫出)시킨 아내(아내)의 이야기(이야기)를 예로 들며, 남의 선악(善惡)을 판단(判斷)하지 말. 스톡홀름 신드롬(Stockholm Syndrome)을 언급하며, 선(善)과 악(惡)은 실제(實際)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때에 따라서는 선(善)이 악(惡)과 결혼(結婚)할 수도 있다. 그는 법(法)의 잣대(잣대)로만 사람들을 바라보지 말고, 자비(慈悲)를 베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 죽음과 삶의 순환, 그리고 효소의 비밀
허경영은 부모님(父母님)의 죽음(死亡)을 지켜보며 인생(人生)의 순환(循環)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이 죽기 일주일 전부터 밥(飯)을 거절(拒絶)하고, 3일 전부터 몸이 어지럽기 시작하며, 죽기 직전(直前)에는 혀(舌)가 목구멍(喉)으로 말려 들어가 기도(氣道)를 막아 숨(息)이 끊어진다. 이러한 죽음(死亡)의 과정(過程)은 정상적인 사람(正常人)에게는 주어지는 시간(時間)이며, 나쁜 사람(惡人)에게는 주어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죽음(死亡)은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記憶)을 간직(間直)하는 것뿐이며, 시골집(시골집)에 홀로 남은 아버지(아버지)가 과거(過去)의 추억(追憶)을 회상(回想)하며 살아가는 것처럼, 삶(人生)은 기억(記憶)으로 채워진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추석(秋夕)이 되면 어린 시절(幼年時代)의 추억(追憶)과 함께 노인(老人)들의 가슴 아픈 현실(現實)에 눈물(淚)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과 노인 수당(老人手當)을 통해 이러한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효소(酵素)가 발효(醱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며, 이는 된장(된장)이나 간장(간장)과 같다. 효소(酵素)는 인체(人體)에 매우 좋으며, 옛날의 원기소(元氣素)나 에비오제(에비오제)도 효소제(酵素劑)였다고 말했다. 그는 걸음(거름)이 발효(醱酵)되면 냄새(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구수)해지는 것처럼, 효소(酵素)도 유산균(乳酸菌)이 생기면 구수(구수)한 맛(味)이 난다.
홍어(洪魚)를 독(甕)에 넣을 때 볏짚(볏짚)을 까는 이유(理由)는 볏짚(볏짚)에서 나오는 유산균(乳酸菌)이 홍어(洪魚)를 썩지 않게 하기 때문이며, 청국장(淸麴醬)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어린 시절(幼年時代) 소죽(牛粥)을 끓이며 왕겨(王겨)를 연료(燃料)로 사용(使用)했던 경험(經驗)을 이야기하며, 왕겨(王겨)가 발효(醱酵)된 상태(狀態)로 좋은 화력(火力)을 낸다. 보리 등겨(보리등겨)를 소죽(牛粥)에 넣어 끓이면 소(牛)가 좋아하며, 이는 발효(醱酵) 미생물(微生物)이 풍부(豊富)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효소(酵素)는 인체(人體)에 좋지만, 보조적(補助的)으로 섭취(攝取)해야 하며, 밥(飯)을 먹고 나서 반찬(飯饌)처럼 먹는 것이 좋다.
- 효소와 미생물의 역할,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효소(酵素)가 발효(醱酵) 과정을 거치면서 유해 세균(有害細菌)을 없애고 유익한 미생물(有益微生物)만 남게 하는 것. 설탕(雪糖)을 넣는 것은 유산균(乳酸菌)이 설탕(雪糖)을 먹고 번식(繁殖)하기 때문이며, 마늘(蒜)에 설탕(雪糖)을 넣어 발효(醱酵)시키면 마늘 효소(蒜酵素)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설탕(雪糖) 성분(成分)은 포도당(葡萄糖)으로 변하더라도 남아있기 때문에 당뇨병(糖尿病) 환자(患者)는 과다 섭취(過多攝取)를 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자신이 식품 학자(食品學者)는 아니지만, 세상(世上) 만물(萬物)의 비밀(秘密)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발효(醱酵)의 중요성(重要性)을 설명할 수 있다. 허경영의 목소리(聲音)가 들리면 우유(牛乳) 속의 유해균(有害菌)이 죽고 유익한 미생물(有益微生物)만 남아 치즈(Cheese)처럼 굳어버린다고 말했다. 이는 허경영 외에는 우주(宇宙)에서 일어날 수 없는 현상(現象)이며, 그의 능력(能力)을 증명(證明)하는 것.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詐欺꾼)처럼 보는 것은 무지(無知)하기 때문이며, 강대국(強大國)들이 약소국(弱小國)을 지배(支配)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허경영은 이웃 나라(隣國)와 사이좋게 지내고 과거(過去)의 잘못(過誤)을 용서(容恕)하며 화해(和解)해야 한다. 그는 아시아 통일(亞洲統一)이 필요(必要)하며, 통일(統一) 방법(方法)이 달랐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욕(辱)하는 사람들도 나중에는 후회(後悔)하게 될 것이며, 자신이 그들을 직접 벌(罰)하지 않아도 스스로 화병(火病)에 걸려 쓰러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세균(細菌)은 전멸(全滅)하고 좋은 유산균(乳酸菌)만 남는다, 이는 효소(酵素)의 원리(原理)와 같다.
- 미생물과 인체, 그리고 윤회와 순환의 이해
허경영은 모든 음식물(飮食物)이 몸(身)에 들어가 장(腸)에 바로 흡수(吸收)되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微生物)의 도움(幫助)으로 생명(生命)을 유지(維持)하도록 창조(創造)되었다. 미생물(微生物)이 음식물(飮食物)을 먹고 배설(排泄)한 것을 인간(人間)의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이 흡수(吸收)하며, 이를 효소(酵素)라고 부른다. 효소(酵素)가 있는 음식물(飮食物)은 소화(消化)가 100% 잘 되며, 장(腸)이 아픈 사람(病人)은 나쁜 미생물(微生物)이 많고, 건강(健康)한 사람(健康人)은 좋은 미생물(微生物)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유산균(乳酸菌) 알약(丸藥)이나 음료(飮料)를 통해 미생물(微生物)을 섭취(攝取)할 수 있으며, 효소(酵素)를 먹으면 유산균(乳酸菌)을 따로 먹지 않아도 된다. 인간(人間)의 몸(身)은 입(口)에서 항문(肛門)까지 하나의 고속도로(高速道路)와 같으며, 음식물(飮食物)이 지나가면서 피부(皮膚)가 스캔(Scan)하여 영양분(營養分)을 빨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먹은 음식물(飮食物)의 99.99%는 배출(排出)되며, 미생물(微生物)이 분해(分解)한 것만 흡수(吸收)된다. 성질(性質)이 급(急)한 사람(人)은 음식물(飮食物)을 빨리 먹어 영양분(營養分) 흡수(吸收)가 적어 마르고, 느긋(느긋)한 사람(人)은 살(肉)이 찐다.
허경영은 백궁(白宮) 명패(名牌)를 하면 화장(火葬)을 해도 상관(相關)없으며, 제사(祭祀)는 문화적(文化的)인 이유(理由)로 지내는 것이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순환(循環) 자체가 윤회(輪廻)이며, 사람이 죽으면 바로 다른 사람(他人)의 자궁(子宮)에 들어간다. 죽음(死亡)과 동시에 모든 재판(裁判)이 끝나며, 영혼(靈魂)은 이미 죽기 직전(直前)에 재판소(裁判所)를 들락거린다. 죽기 전(死前)에 얼굴(顔)이 어둡고 고통(苦痛)스러우면 안 좋은 자궁(子宮)으로 가고, 웃으면서 돌아가면 좋은 자궁(子宮)으로 간다고 말했다. 그는 우주(宇宙)의 순환(循環)은 시계 바늘(時計針)처럼 정확(正確)하며, 멈추는 시간(時間)이 없다. 효소(酵素)의 발효(醱酵) 과정(過程)도 미생물(微生物)과 인간(人間)이 서로 순환(循環)하며 살아가는 것과 같다.
- 이름의 중요성과 역사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개명(改名)을 했을 때 호적(戶籍)을 고치지 않고 이름(이름)만 불러도 효과(效果)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허남근(許南根)이고 자신이 허경영(許京寧)이라며, ‘영(寧)’이라는 글자가 자신을 받쳐주는 이름(이름). 그는 사람(人)의 이름(이름)이 수많은 문명(文明)을 지어낼 수도 있으며, 이름(이름)이 사람(人)에게 주는 영향(影響)이 33가지나 되므로 매우 중요(重要)하다. 김명화(金明花)라는 이름(이름)이 ‘단명(短命)’을 의미(意味)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그녀의 수명(壽命)을 120세(歲)로 연장(延長)해 주었다.
허경영은 천신만고(千辛萬苦)라는 한자성어(漢字成語)를 설명하며, ‘천신(千辛)’은 천 번(千番) 매운 맛(味)을 보고, ‘만고(萬苦)’는 만 번(萬番) 죽을 고비(苦悲)를 넘겼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日本)과의 관계(關係)에 대해, 과거(過去)의 대법원(大法院) 재판(裁判)이 보도(報道)가 잘못되어 확대 해석(擴大解釋)된 것. 일본(日本) 국민(國民)은 감성적(感性的)이기보다는 상당히 이성적(理性的)이며, 독립운동가(獨立運動家)들을 무조건(無條件) 극형(極刑)에 처하지 않고 풀어주는 경우(境遇)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日本)과 가까워져 다자 안보(多者安保)를 구축(構築)해야 하며, 이는 중국(中國)이나 인도네시아(Indonesia) 등 아시아(亞洲) 국가(國家)들과 친해져 북한(北韓)을 끌어들이는 데 필요(必要)하다.
그는 우리나라(우리나라) 외교관(外交官)들의 평균(平均) 수명(壽命)이 1년 반(一年半)으로 짧아 외교(外交) 전문성(專門性)이 부족(不足)하다고 지적하며, 북한(北韓) 외교관(外交官)들은 평균(平均) 20 30년(年)의 경력(經歷)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全世界) 외교(外交)를 끌고 다닌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외교부(外交部)를 외교 전문가(外交專門家)에게 맡기고, 장관(長官) 임기(任期)를 대통령(大統領) 임기(任期)와 동일(同一)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종신 황제(終身皇帝)가 되면 외교관(外交官) 수명(壽命)이 몇십 년(數十年)으로 늘어나 능수능란(能手能爛)한 외교(外交)를 펼칠 수 있을 것.
-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과 에너지 활용
허경영은 2030년(年)부터 세계 통일(世界統一)을 시작(始作)하여 급속(急速)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언(預言)했다. 그는 제일 먼저 몽골(Mongol)과 일본(日本)을 통일(統一)하고, 이어서 중국(中國)과 인도(印度)를 통일(統一)하여 아시아 연방(亞洲聯邦) 35개국(個國)을 금방(金榜) 통일(統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미국(美國)과의 무역 전쟁(貿易戰爭)에 대비(對備)하여 아시아(亞洲)가 하나(하나)가 되는 것이 유리(有利)하기 때문.
그는 자신이 어느 나라(國家)를 방문(訪問)하여 대통령(大統領)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에게 연설(演說)할 때 에너지(Energy)를 주거나 빼버릴 수 있다. 에너지를 빼버리면 그 나라(國家) 사람들이 자신의 말(言)에 끌려다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日本) 수상(首相)과 악수(握手)할 때 마음속(心中)으로 힘(力)을 빼버리면, 그 수상(首相)은 힘(力)이 없어지고 기억(記憶)도 안 나게 될 것이라고 시연(試演)했다. 이러한 방식(方式)으로 G7 국가(國家)의 대통령(大統領)들에게도 에너지(Energy)를 빼버리면, 그들은 자신의 말(言)을 듣지 않을 수 없을 것.
허경영은 세계 통일(世界統一)은 인간(人間)의 힘(力)으로는 불가능(不可能)하며,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다. 그는 정치인(政治人)들이 자신들의 이해관계(利害關係) 때문에 싸워 국민(國民)들이 피해(被害)를 보는 현실(現實)을 비판(批判)하며, 이는 서로 제 살 깎아 먹기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日本) 사람들을 정직(正直)하게 보며, 조상(祖上)들의 전쟁(戰爭)을 현재(現在)에 덮어씌우는 것은 옳지 않다. 이제는 사이좋게 지내야 하며, 일본(日本) 열도(列島)는 한반도(韓半島)를 구해주는 요충지(要衝地).
-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아시아 연방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통일(統一)이 가속화(加速化)될 것이지만, 북한(北韓)과의 통일(統一)은 아시아 통일(亞洲統一)을 다 한 다음(後)에 이루어져야 한다. 그는 어떠한 경우(境遇)에도 남북 통일(南北統一)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人)은 나라(國家)를 망하게 하는 사람(人)이라고 경고했다. 남북 연방 통일(南北聯邦統一)은 적화(赤化) 통일(統一)의 위험성(危險性)을 내포(內包)하며, 이는 월남(越南)과 예멘(Yemen)의 사례(事例)에서 볼 수 있다.
남북 연방 통일(南北聯邦統一)이 되면 미군(美軍)이 내란(內亂)으로 간주(看做)하여 개입(介入)할 수 없게 되므로, 우리나라(우리나라)는 위험(危險)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연방(聯邦)을 가장(假裝)한 적화(赤化) 통일(統一)을 막기 위해 정치적(政治的) 협상(協商)보다는 북한(北韓)에 생활비(生活費)와 물자(物資)를 지원(支援)하는 것이 낫다. 아시아 연방(亞洲聯邦)이 생긴 다음(後)에 북한(北韓)을 맨 마지막(最後)에 아시아 연방(亞洲聯邦)에 들어오게 해야 한다.
허경영은 미국(美國)과 북한(北韓)이 손(手)을 잡고 우리나라(우리나라)가 적통(嫡統)이 될 수 있다고 예언(預言)했으며,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이 북한(北韓)에 비핵화(非核化)를 조건(條件)으로 무관세(無關稅)를 해주겠다고 발표(發表)한 것도 자신의 예언(預言)과 일치(一致)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北韓)이 인민군(人民軍) 200만 명(萬名)을 공장(工場)에 투입(投入)하여 경제(經濟)를 일으키려 할 것이며, 이는 중국(中國)의 내수 시장(內需市場)에 대응(對應)하기 위한 전략(戰略).
- 통미봉남 전략과 미북 통일의 위험성
허경영은 미국(美國)이 ‘통미봉남(通美封南)’ 전략(戰略)을 쓰고 있다. 이는 미국(美國)과 북한(北韓)은 서로 통(通)하고, 남한(南韓)과는 봉쇄(封鎖)하여 대화(對話)하지 않는다는 의미(意味)이다. 미국(美國)은 남한(南韓)을 지켜주는 대가(代價)가 싸다고 불만(不滿)을 가지며 철수(撤收)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북한(北韓)은 중국(中國)과 러시아(Russia)에 붙어 있는 전략적(戰略的) 요새(要塞)이므로 미국(美國)에 필요(必要)한 존재(存在)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통미봉남(通美封南)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美北統一)’로 이어져, 미국(美國)과 북한(北韓)이 한반도(韓半島)를 먹어버릴 수 있다. 이 경우(境遇) 남한(南韓)의 지식인(知識人)과 엘리트(Elite)들은 총살(銃殺)될 수 있으며, 월남(越南)의 사례(事例)처럼 미국(美國)은 더 이상 전쟁(戰爭)할 필요(必要) 없이 베트남(Vietnam)을 미국화(美國化)시켰다.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이 월남(越南)에서 김정은(金正恩)을 만난 것은 한반도(韓半島)를 선물(膳物)로 줄 수 있다는 노림수(노림수)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허경영은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이라는 전략적(戰略的) 요새(要塞)를 얻기 위해 한반도(韓半島)를 김정은(金正恩)에게 선물(膳物)로 줄 수 있으며, 이는 미북 통일(美北統一)로 이어져 대한민국(大韓民國) 엘리트(Elite)들이 죽어야 하는 사태(事態)를 초래(招來)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자신이 이러한 길목(길목)을 지키기 위해 나타났다. 미국(美國)과 북한(北韓)은 직통(直通) 거래(去來)를 통해 이익(利益)을 일치(一致)시키고 있으며, 미국(美國)은 남한(南韓)을 북한(北韓)에 양보(讓步)하고 한반도(韓半島) 전체(全體)를 가져가는 전략(戰略)을 쓰고 있다.
- 미국의 전략과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미국(美國)이 북한(北韓)과의 협상(協商)에 들어가는 비용(費用)을 돈(Money)으로 여기지 않으며, 여러 가지 경제 지원(經濟支援)을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북한(北韓)에서 생산(生産)되는 생필품(生必品)에 대해 관세(關稅)를 부과(賦課)하지 않아 북한(北韓)이 막대한 돈(Money)을 벌게 할 것. 그는 중국(中國)도 북한(北韓)에 공장(工場)을 많이 만들고 있으며,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이 하노이(Hanoi) 회담(會談)에서 김정은(金正恩)에게 베트남(Vietnam)의 사례(事例)를 보여주며 미국(美國) 말을 들으면 낙원(樂園)을 만들 수 있다고 설득(說得)했을 것이라고 추측(推測)했다.
그는 자신의 예언(預言)대로 트럼프(Trump)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미국(美國) 경제(經濟)가 활성화(活性化)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클린턴(Clinton)이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방위 산업체(防衛産業體)를 먹여 살리는 경제(經濟)로 전 세계(全世界) 분쟁(紛爭)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預言)했다. 그는 클린턴(Clinton)은 보수 세력(保守勢力)과 무기 방위 산업체(武器防衛産業體)가 밀어주는 사람(人)이며, 트럼프(Trump)는 자수성가(自手成家)한 사람(人)으로 국민(國民)에게 희망(希望)을 준다고 평가(評價)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講義)를 듣고 삶(人生)에 대한 희망(希望)을 얻고 삶(人生)의 질(質)이 높아졌다는 간증(懇證)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이 폐결핵(肺結核)을 앓고 11년(年) 동안 고통(苦痛)받았지만, 허경영의 에너지(Energy)를 받고 폐(肺)가 뻥 뚫리는 느낌(感覺)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過去)에는 허경영을 허황된 사람(人)으로 생각했지만, 유튜브(YouTube)를 통해 그의 진면목(眞面目)을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 허경영의 영향력과 기적적인 체험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講演)을 듣고 에너지(Energy)를 받은 후 몸(身)에 변화(變化)를 느꼈으며, 폐(肺)가 뻥 뚫리는 느낌(感覺)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過去)에는 기침(咳嗽)이 심(甚)하고 옆구리(옆구리)가 아파 말(言)을 제대로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자유롭게 말(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懇證)했다. 그는 화(火)를 내면 천사(天使)가 나간다는 것을 유튜브(YouTube)를 통해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습관(習慣)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努力)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담근 효소(酵素)에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이름)을 붙여놓고 허경영(許京寧)을 부르자, 알코올(Alcohol) 도수(度數)가 소주(燒酒)처럼 높아지는 기적(奇蹟)을 체험(體驗)했다고 간증(懇證)했다. 이는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가 발효(醱酵) 과정(過程)에 영향(影響)을 미쳤음을 의미(意味)한다. 그는 미국(美國) 조지아주(Georgia州)에서 온 윤리진(尹理眞) 씨(氏)의 간증(懇證)을 소개하며, 그녀가 30년(年) 동안 기독교(基督敎)를 믿었지만 허경영(許京寧)을 통해 신(神)이라는 것을 확신(確信)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윤리진(尹理眞) 씨(氏)는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기 전(前)에는 외로움(외로움)과 고통(苦痛) 속에서 살았지만, 그를 만난 후(後) 걱정(걱정)이 사라지고 단명(短命)할 운명(運命)에서 벗어나 104세(歲)까지 살게 되었다고 간증(懇證)했다. 그녀는 더 이상 윤회(輪廻)하고 싶지 않았으며, 자신의 업(業) 때문에 이렇게 태어났다는 것을 유튜브(YouTube)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허경영(許京寧)은 몽골(Mongol) 사람(人)과 결혼(結婚)한 성희성(成熙星) 씨(氏)의 질문(質問)에 답하며, 몽골족(Mongol族)의 역사(歷史)와 대조선(大朝鮮)에 대한 견해(見解)를 밝혔다.
- 고대 역사와 인류의 기원
허경영은 우리나라(우리나라)의 역사(歷史)가 5천 년(五千年)에서 9천 7백 년(九千七百年)까지 다양(多樣)하게 해석(解釋)될 수 있다. 그는 상고사(上古史)를 연구(硏究)하는 사람(人)들과 식민 사관(植民史觀)을 가진 사람(人)들의 역사관(歷史觀)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5천 년(五千年) 역사(歷史)는 중국(中國) 역사(歷史)와 몽골(Mongol) 역사(歷史)와 연결(連結)되어 있으며, 고대(古代)에는 인구(人口)가 적어 마을(村落)의 어른(大人)이 왕(王)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고대(古代)에는 글자(文字)가 없었기 때문에 역사(歷史) 기록(記錄)이 없었으며, 나중(後)에 구전(口傳)으로 내려오는 것을 기록(記錄)한 것. 따라서 상고사(上古史)를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는 중국(中國)의 삼황(三皇)인 복희(伏羲)와 염제 신농(炎帝神農)이 우리 조상(祖上)과 섞여 있으며, DNA 조사(調査) 결과(結果) 한국(韓國) 사람(人)은 아담(Adam) 족(族)이 아닌 환인(桓因) 족(族)이라고 말했다.
허경영은 한국(韓國) 사람(人)의 50%가 만 년(萬年) 전에 만들어진 아담(Adam) 족(族)이 아니라, 10만 년(十萬年)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의 핏줄(血統)을 가지고 있다. 그는 전 세계인(全世界人)의 90%가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에서 나왔으며, 이는 인류(人類)가 제일 먼저 만들어진 사람(人)들. 그는 3억 5천만 년(三億五千萬年) 전(前)에 네피림(Nephilim)을 만들었고, 200만 년(二百萬年) 전(前)에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를, 25만 년(二十五萬年) 전(前)에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를, 15만 년(十五萬年) 전(前)에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은 백인(白人)들의 조상(祖上)이며, 우리와 조상(祖上)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 인류의 다양성과 역사적 관점
허경영은 인류(人類)가 환인(桓因), 환웅(桓雄) 등 여섯 단계(六段階)에 걸쳐 만들어졌으며,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 족(族)이 가장 많고 아담(Adam) 족(族)이 가장 적다. 그는 중국(中國)에도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 족(族)이 있으며, 몽골족(Mongol族)은 100% 아담(Adam) 족(族)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외몽고(外蒙古)와 내몽고(內蒙古)는 중국(中國) 한족(漢族)과 섞일 수 없다. 그는 복희(伏羲)와 염제 신농(炎帝神農)은 우리 족속(族屬)이며, 한(漢)은 아담(Adam) 족(族)이라고 덧붙였다.
허경영은 ‘조선대 조선(朝鮮大朝鮮)’과 같은 말(言)은 쓰면 안 된다, 고대(古代)에는 국가(國家)의 이름(이름)이 존재(存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강연(講演)이 난상 토론(亂狀討論)처럼 재미있으며, 이는 다른 곳(他處)에서는 들어볼 수 없는 살아있는 토론(討論)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저 사람(彼人)이 무슨 말(言)을 할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성산 성지 하늘궁: 운명 전환의 장소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추석의 의미와 하늘궁의 섭리
추석을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됩니다. 서울역에서 귀향객들에게 고향 잘 다녀오시라고 총재님과 함께 삼삼 공약 정책 만장을 홍보했습니다. 그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추석날 저녁, 이곳 하늘궁 하늘에서는 보름달과 용의 모습이 수락산 쪽에서 살짝 보이기 시작하더니 불과 5분 정도 사이에 하늘궁 전체를 용의 모습이 담긴 구름이 덮었습니다. 불과 5분 정도 사이에 하늘궁을 덮은 그 모습은 다음 추석이 오늘까지 하늘궁과 함께하는 분들은 모두 경제 불황을 겪지 않고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모두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주 만물을 통치하는 God-man 허경영 총재의 메시지
하늘궁에 오신 분들은 제가 맡은 것을 본 것 같습니다.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God-man 말씀에 앞서 권진혁 국혁대 중앙 고문님께서 부흥하고 세 송이를 주사합니다.
무궁화와 영원의 개념: 허경영의 통찰
귀한 시간에 누군가가 ‘이름 좋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말하듯이, 좋은 이름의 꽃은 볼품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꽃인 무궁화는 이름이 참 무궁하여 좋습니다. ‘무궁하다’는 뜻입니다. 무궁하며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무궁화를 보면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궁하다’는 뜻입니다. 무궁은 다른 말로 바꾸면 영원입니다. 저 우주 허공을 지금 보면 가을 하늘입니다. 저것이 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원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궁하다고 합니다. 무궁하며 극도 없습니다.
지구의 자전과 무한 동력의 불가능성
여기는 동서남북이 있지만, 우주에 가면 동서남북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구를 만들 때 남극과 북극에 자석을 묻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동서남북이 있습니다. 자석을 남극과 북극에 묻어 놓아 지구가 돌게 했기 때문입니다. 팽팽 도는 것에 서로 밀어내니, 도는 데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 돕니다. 지구가 스스로 뱅뱅 도는데 시간도 초도 하나 틀리지 않습니다. 영국의 천문대 시계로 재봐도 1년에 1초가 틀리지 않습니다. 10년, 100년에 1초 정도 틀리는 것은 인간의 시계가 고장 나서 틀리는 것입니다. 시간을 정하는 기계에 오차가 있는 것이지, 지구 자체는 오차 없이 돌아갑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무궁한 시간에 배터리 없이 돌아갑니다. 여러분, 그런 기계를 만들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새 무슨 에너지 개발한다고 합니다. 무한 동력을 만든다고 합니다. 무한 동력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일도 아니지만, 여러분은 무한 동력이 가능합니까? 안 됩니다. AI는 할 수 있어도 무한 동력은 안 됩니다. 여러분이 농사는 지을 수 있어도 씨앗은 만들 수 없습니다. 씨앗은 여러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창조가 안 됩니다. 여러분은 이것은 되지만, 창조는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신의 영역: 창조의 불가능성
여러분은 씨앗을 만들지 못하고, 씨앗을 가지고 농사지어 또 씨앗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씨앗을 만드는데, 벼를 열 섬이나 하는데 왜 씨앗을 못 만들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농부들이 하는 말이고, 과학자들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생명 공학자들한테 가서 ‘내가 씨를 만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창조는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지피지기, 즉 자기 자신의 능력은 딱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자기들을 모르고 신을 만들었습니다. 가짜 신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시대가 이렇게 혼란한 것은 제가 오기 전에, 2000년에 나타나는 이 사람이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성급하게 성화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산에서 내려오기 전에 십계명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니, 여러분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 사이를 못 참고 춤추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것이 웬 노래 소리인가 하고 들어보니 귀신을 찬송하는 노래였습니다. 저것을 가지고 신을 만들어 놓고 춤추고 난리가 났습니다.
십계명의 파괴와 인간의 미세 에너지
십계명을 그 자리에서 돌판을 깨버렸습니다. 첫 번째 십계명이 깨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올라가 다시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왔습니다. 다시 내려와서 불벼락을 내렸습니다. 얼마나 성질이 났으면 그것을 집어 던져서 깨버렸겠습니까?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미세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입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감마, 베타, 알파, 세타, 델타입니다. 델타는 0.5Hz입니다.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인간은 이 미세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미세한 에너지가 플러스 감정이 될 때는 아주 격한 에너지가 된다고 했습니다. 거친 에너지가 됩니다. 감정을 내면 이 에너지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뇌를 상하게 합니다. 인간들이 내는 이 미세 에너지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는 적게 낼수록 몸에 좋습니다.
감정과 뇌파의 상관관계: 평온의 중요성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거칠어집니다. 거칠어진다는 것은 뇌파가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30Hz입니다. 그러나 델타는 에너지가 부드러워집니다. 사람이 마음을 곱게 쓰면 여기에 해당됩니다. 욕하는 사람의 에너지는 거친 에너지입니다. 이성이 들어가면 에너지가 낮아지고, 명상을 하면 허경영을 생각하면 조용해집니다. 그러나 미운 사람을 생각하면 어떻게 됩니까? 감정이 들어가면 거칠어져 뇌파가 복잡해집니다. 그러면 단기 기억이 사라집니다. 공부한 것이 자꾸 기억이 안 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성질이 급하거나 교통사고가 나면 보험 회사 이름도 생각이 안 납니다. 잘 알던 전화번호도 생각 안 나고, 자식에게 연락하려 해도 자식 전화번호도 금방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화를 낼 때는 그렇습니다. 뇌파가 올라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나고, 갑자기 어떤 사람이 욕을 한다면 같이 뇌파가 올라갑니다. 이런 에너지는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엄청 소모됩니다. 우리 몸의 에너지는 90%를 누가 씁니까? 내가 다 쓰는 것입니다. 고민을 하고 있으면 들어가야 할 면역 에너지가 뇌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내가 다 써버리니 어떻게 됩니까? 입술이 마르고 피부가 마릅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지피지기: 자신을 아는 지혜
자기가 자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권능
여러분들이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여러분들은 어디까지나 제가 만들어 놓은 것을 제조 흉내 내는 것입니다. 허경영 같은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공간에서 여러분에게 지금 여기 전부 힘이 다 빠져버리면 다 빠져버립니다. 허리 펴세요. 허리 펴려니 좀 힘들죠? ‘힘 다시 들어가라’ 하면 전부 힘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공간을 통과할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무슨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거친 에너지입니다. 남을 미워하면 나쁜 파동이 칩니다. 그 파동이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까지 갑니다. 이것이 아주 나쁜 파동입니다.
신인 앞에서의 수동적 자세: 중대한 오류 방지
좋은 파동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파동을 보내면 이 좋은 파동도 남에게 갑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꼭 깨달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늘 앞에서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되어야 할까요, 수동적이 되어야 할까요?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부모님 앞에서는 여러분이 능동적이어야 하지만, 하늘 앞에서는 여러분이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착각하여 God-man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바뀌면 안 됩니다. 그것이 큰 중대한 오류가 되어 백궁에서 쫓겨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 사람은 없지만, 바깥에 저를 안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동적인 것은 안 좋은 것입니다. 능동적인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능동적인 것이 좋은데 왜 허경영 앞에서는 여러분들이 수동적이어야 하는지 말해드리겠습니다. 이 수동은 무엇입니까? 자기 자신이 능동적으로 일하고 열심히 직장도 다니고 다 하되, 허경영 앞에서는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이것을 고치세요’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수동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God-man의 권능과 인간의 판단 오류
신인은 여러분들과 레벨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다릅니다. 다른 세계에서 와 있습니다. 지배 계층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자에게 저항하고 ‘당신은 틀렸어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인간끼리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왜 선악과를 ‘나보다 좋다, 나쁘다’ 분별한 다음에 자기가 처벌할 권리가 없습니다. 저 사람이 착하다고 자기가 행복을 줄 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벌을 금방 줄 수 있습니까? 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너는 죄를 지었어, 너는 착해, 너는 벌 받아야 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판사가 그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의 권리가 여러분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할 수 있는 자만이 그것을 처벌할 수 있고 복을 줄 수 있는 자만이 그것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무엇을 빼앗아 갔냐면, 권리는 저에게서 못 빼앗아 갑니다. 남의 힘을 다 빼버릴 수도 있고 복을 넣어줄 수도 있고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수도 있는 이런 권능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여러분들이 선악과를 따서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악한 사람이야’라고 합니다. 상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착하고 악하고를 구분하고, 능력도 없고 벌 줄 권능도 없는 사람이 판사가 아닌 사람이 맨날 ‘저 정부는 뭐가 틀렸고, 저 사람은 뭐가 틀렸고’라고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에도 노다지 그냥 정부 여당이 잘못하는 것을 막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모든 사람이 불쌍하고 살아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으며, 마음은 다 마누라에게 잘해주고 싶고 자식에게 잘해주고 부모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괴로워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잠시 마음이 악해 보여도,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나 남편이나 아내에게 이상한 나쁜 소리를 들었어도, 그것은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친 감정의 폐해와 평온한 뇌파의 중요성
이렇게 거친 감정으로 들어가면 뇌파가 올라갑니다. 이것을 거칠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친 뇌파입니다. 감마와 베타는 거친 뇌파입니다. 여기는 잠잠한 뇌파입니다. 바다로 치면 파도가 거친 파도를 치지 않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추석날 가지고 와서 이혼 준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맨날 지금 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부모님을 부모님 입장에서, 남편 입장에서,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 앞에서의 능동적 자세: 마귀의 유혹
제가 허경영 앞에서 여러분들이 수동적이어야지, 능동적이 되면 안 됩니다. 마귀가 오는 것입니다. 능동적이라는 것입니다. 허경영 앞에서, 신 앞에서 능동적인 자는 자기 머리에 자기가 넘어갑니다. 지피지기가 안 됩니다. 자기 주제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제를 모르는 사람은 안 됩니다. 지피지기를 하게 되면 백 번 남과 싸워도 절대 위태롭지 않습니다.
추석을 통한 인생의 성찰과 부모님에 대한 공경
추석이 되고 나니 가족끼리 어떤 감정이 있을 때, 이 거친 감정,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중에 이 거친 에너지, 감마 에너지는 버려야 합니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고향에 갔다 와서 부모님을 보니, ‘사람은 저렇게 늙어 죽어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엄마가 내가 젊을 때 보면 그렇게 젊고 아름다웠는데, 할머니가 된 우리 어머니를 시골에 와서 보니 고목나무보다 더 늙고 흉측하더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를 쳐다보니 너무 가슴 아픕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서울로 올라가는 딸에게 ‘야,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엄마가 네 얼굴을 다시 한번 더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을 남기는 어머니와 시비를 걸고 기분 나쁘게 싸우면 안 됩니다. 인간들을 이렇게 추석날 가서 어른들을 보면, 어른들이 고목나무, 마른 고목나무 조각처럼 비쩍 말라서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자식들 앞에서 안 아픈 척하고 있을 뿐이지, 골병 덩어리들입니다. 거기 가서 무엇을 배웁니까? ‘우리 엄마 아빠가 젊을 때는 그렇게 팽팽했는데, 이제는 그냥 힘없이 어머니 아버지가 쓰러져 가시는구나’라는 것을 추석날 교육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보고 오면 사람에 대해 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이 다 정말 귀한 존재들이고, 한 번이라도 제 발로 걸어다니는 이것이 바로 천국이구나, 낙원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귀하게 봐야 합니다. 어떤 어머니는 솔직하게 ‘야,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여기서 죽을란다. 너희는 내 생각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서울로 빨리 가라. 내가 구들막에 앉아서 죽더라도 염려하지 마라’고 말합니다. 부모들이 늙으면 그렇게 기가 막힌 것입니다. 아버지가 가버리고 어머니 혼자 앉아 있어도 괴롭고, 어머니 가버리고 아버지 혼자 앉아 있는 것을 봐도 괴롭습니다. 가서 쳐다보면 정력이 나오거나 힘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 쓰러져 가는 시골집에서 다 쓰러져 가는 몸을 이끌고 그래도 지난날 젊은 엄마와 살던 추억, 아기들 올망졸망 키우던 때, 그때를 생각하면서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반의 마음과 상놈의 마음: 인본주의적 가치관
우리는 모든 사람을 측은하게 봐야 합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것이 배운 자의 마음입니다. 모든 사람을 측은하게, 모든 사람을 수오지심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죄를 멀리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옳고 그름을 항상 내 생각에 옳은가 틀린가 분별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마음이 양반의 마음입니다. 상놈의 마음은 무엇입니까? 희신, 노심, 애심, 낙심입니다. 이것이 전부 넉 자로 되어 있습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넉 자인데, 상놈들의 마음은 희신, 노심, 애심, 낙심입니다. 슬픈 마음, 애심, 미워하는 마음, 오심, 그리고 마지막에 욕심. 욕심이 일곱 가지가 상놈의 마음입니다. 상놈이 아는 것이 나쁜 뜻은 아니지만, 어쨌든 천한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희로애락애오욕, 이 일곱 가지 마음은 나쁜 마음입니다. 좋은 마음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맛있는 것이 있으면 사양하고, 복이 들면 사양하고, 없는 사람에게 좀 나눠주라고 합니다. 자기 아들에게 하나 주려다가도 ‘아, 내 아들이 대학을 내년에 들어가지? 그러면 내가 금년에 내 아들에게 대학 들어간다고 선물해 줄 그것을 찾아서 어려운 학생,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주거나 불쌍한 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그 돈을 보내줘 버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아들이 반드시 좋은 대학에 들어갑니다. 그 아들에게 해야 할 것을 다른 아들에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잘 될까요, 안 될까요? 잘 됩니다. 그러나 내 아들에게 몰빵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내 부모가 시골에서 아버지 혼자서 밥도 먹고, 장작개비 같은 몸으로 기어 다니면서 그 시골집을 떠나지 않고 어머니와 내 어릴 때 키우던 향수에 젖어, 딸의 어린 때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볼 때는 가족이 아무도 없지만, 여러분들이 가서 보면 그 아버지 눈에는 뻘뻘 기어 다니는 딸내미가 보이는 것입니다. 거기 자기 젊었을 때 마누라가 있습니다. 혼자 있어도 그 집이 외롭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천지 만지인데, 옆에 남편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어린 자식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부모님이 시골에서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돌아가시게 되는데, 지하철 타서 노인에게 자리 좀 양보해 주고, 노인네를 꼬나보면 안 됩니다. 그게 여러분의 아버지입니다. 나이 든 사람을 보면 무조건 고개 숙여야 합니다. 그래야 내 어머니 아버지에게 죄를 적게 짓는 것입니다. 내 아들이 잘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남의 자식을 도와줘야 합니다. 덕을 자꾸자꾸 지으면서 세상이 이렇게 얽혀 있다는 것을 알고, 내 아들 혼자 아무리 잘나 봐야 직장 다 없어지고, 회사 다 망해가고 나면 내 아들도 별 볼일 없이 됩니다.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백을 가지지만 다른 99.99%는 못 가집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개인의 불만은 지금 버려야 합니다. 불만 싹 버려버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그것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하늘궁: 희망의 메시지
늙어서 돈 떨어지면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되고, 국민 배당금 받는데 심심하면 하늘궁 와서 살면 됩니다. 하늘궁에 100만 명이 왔다고 가정하면, 한 사람 150만 원 가지고 여기에 내놓으면 여기가 매달 돈이 얼마입니까? 공동으로 살아가는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150만 원 받으면서 50만 원만 내놓으면 하늘궁에서 평생 저축해가면서 사는 것입니다. 근심 걱정 하지 마십시오. 근심 걱정은 어떠한 것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나는 나중에 백궁에도 가고, 내가 그렇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도와줄 수도 있겠구나. 나는 그런 돈 받아 가지고 일부만 쓰고 나머지 좋은 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2위 국가인데 시골 가보면 소도시, 중소도시, 서울만 빼고 지방 도시를 가보면 60%, 40%, 50% 가게 문을 닫아 놓았습니다. 여러분도 보셨을 것입니다. 저는 안 가봐도 어떻게 잘 아는지 다 압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코 골고 잘 때, 제가 도시마다 보니 밤중에 불 꺼진 데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초저녁만 되면 그나마 하던 장사도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암흑 천지입니다. 서울 하나만 빼고는 지방 도시는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나이가 너무 많이 먹으니 안 들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또 실제적인 미래의 권능까지 지켜 가지고 여러분들을 데리고 갈 자는 누구입니까?
God-man의 역할과 종교의 위기
여러분들이 남편이나 아내나 누구에게 모든 사람에게 능동적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목을 매 가지고 끌고 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이 저의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뭘 그렇게 하냐? 왜 당신은 여자를 만나냐? 너는 뭐 하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저도 좋아 보이는 사람들이 있고 끌리기도 합니다. 제가 God-man이라고 맨날 산에 있는 도인처럼 앉아 가지고 호랑이 담배 먹는 이야기만 하면 안 됩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합니다. 공자 이야기만 하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공자가 나와서 아이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에 가서 제 노래를 불렀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희망이 보이고, 내 눈을 바라봐, 넌 살맛이 나고, 내 눈을 바라봐, 넌 힘이 솟아나’라고 말입니다. 이것이 오리지널입니다. 노인네만 앉아 가지고 공자와 맹자 이야기만 하면 요새 통하지 않습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합니다. 그 플레이보이 기질을 조금 발휘하니 ‘저건 God-man이 아니야’라고 합니다. 저도 지상에 왔으니 여행도 가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고 살림살이도 해보고 싶고 별것 다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양심을 속이면 그것은 God-man이 아닙니다. 그런데 ‘당신은 이래야 돼, 당신은 수도사 같아’라는 소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자는 인간들의 에너지를 빼버리고 힘을 다 빼버립니다. 성당의 신부들이 점잖습니다. 그러면 지금 성당이 점점 사람이, 종교들이 줄어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생동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로봇처럼 만들어 놓았고, 장로, 집사, 권사들이 목사를 딱 목을 죄어 가지고 끌고 다닙니다. 오히려 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직자들은 수동태가 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끝장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성직자의 능동성과 God-man의 차원
성직자가 능동적이고 성도들은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성직자가 하는 것을 원효대사가 공주를 꾀어 설총을 낳았는데도 아무도 원효대사를 욕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보다 더 존경을 받습니다. 불교에서 말입니다. 원효대사를 존경하지 않는 기독교인들도 원효대사를 존경합니다. 여러분들이 수동태로 그분을 바라볼 때, 능동태로 바라보면 어떻게 됩니까? ‘당신이 무슨 땡중이야 뭐야?’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절대 여러분들의 경제에서는 무궁한 세계, 영원한 세계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영원한 세계에서는 여러분들과 같이 눈치 코치 보는 것을 안 봅니다. 자유롭습니다. 이 모든 물건은 허경영의 소유입니다. 제가 만질 수 있고 제 뜻대로 할 수 있는 이 세상에 제가 내려왔는데, 여러분들은 저를 꽁꽁 묶어 가지고 집사와 권사와 장로들이 목사님을 임명해 가지고 ‘이렇게 해라’고 합니다. ‘야, 우리 목사님 안 되겠어. 다른 목사 데리고 와’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능동적이 될 때 종교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가 지금 막다른 길로 갈 때 God-man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종교에서 하던 버릇이 저에게까지 오면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상당히 차원을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문으로 복잡하게 풀어 나가면 여러분들은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해야 하는데, 지금 여기서 양자 물리학을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최고봉에 있는 자는 여러분들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일반 양자 물리학에 적용을 받지만, 저는 양자 물리학이 저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간 에너지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성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이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입니다. 이성이 개입하면 내려가고, 감정이 개입하면 올라갑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에게 돈이 많이 생기면 이 에너지가 올라가 붕붕 떠다닙니다. 돈 떨어지면 이렇게 내려가 조용해집니다.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이것을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극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저런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들이 내는 것을 가지고 어디에 투자를 할까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하늘궁 설계도가 제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만드는 데 얼마가 들어가는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회원들이 다 충족할 것입니다. 나중에는 점점 늘어나서 그것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누구의 동산이 됩니까? 여러분들의 쉼터가 됩니다. 나이 들어서 말입니다. 나중에는 하늘궁만 오면 저 고개만 넘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밝게 웃고 있는 제 모습이 떠오를 것입니다. 제가 미국에 가 있어도, 백궁에 가 있어도 여러분들은 이 고개만 넘어오면 여기가 진짜 정입니다.
하늘궁: 본향으로의 귀환
추석에 우리는 하늘궁에 모인 것입니다. 어제, 그저께도 모였습니다. 우리는 하늘궁에 모이는 이유가 여기가 여러분의 본향이기 때문입니다. 본래 고향입니다. 제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아버지, 그 장작개비처럼 말라 비틀어져 돌아가는 아버지를 지켜보면 ‘아, 이것은 순환이구나, 순환 더 없는 순환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순환이라는 것은 계속 반복만 되는 것입니다. 순환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은 순환이라는 것은 계속 돌기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지구에서 탈출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지혜: 스톡홀름 신드롬의 교훈
탈출 시기에,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이 은행을 털다가 감옥에 갔습니다. 감옥에 갔는데 그 남편이 쉬는 시간에 운동 시간이 있었습니다.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시간에 갑자기 헬기가 하나 나타났습니다. 저 위에서 천천히 오면 기관총을 쏘니 저 꼭대기에서 점 하나가 있더니 그것이 팍 내려 쏟는 것입니다. 교도소 감옥 마당으로 가까이 오더니 밧줄이 착 내려왔습니다. 딱 기다렸던지 어떤 남자가 타고 싹 매달리니 싹 가버렸습니다. 탈출 성공입니다. 그것이 그 남편의 마누라였습니다. 헬기 조종을 배워 가지고 온 것입니다. 헬기를 민간 훈련 가서 배워 가지고 직접 헬기를 빌려 가지고 와서 남편을 탈출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이 은행 강도지만, 마누라가 볼 때 그 남편이 은행 강도인 것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남의 선악과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말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은행 강도면 어떻고, 술집 여자면 어떻습니까? 어떤 인간, 배운 인간보다도 더 의리를 지킨다고 할 때는 우리는 그런 것을 감동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콤플렉스가 많습니다. 스톡홀름 콤플렉스가 무엇입니까? 스톡홀름 콤플렉스입니다. 유럽 스톡홀름의 은행에 강도가 들어가서 다섯 명이 들어가서 거기 여자 직원을 전부 엎드리게 했습니다. 전부 포박한 것입니다. 총 든 남자가 지점장을 발로 팍 차니 ‘야, 땅바닥에 얼굴 쳐 박아’라고 했습니다. 땅바닥에 얼굴을 딱 쳐 박고 발발발 떨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이 그것을 몰래 쳐다보고 있는데 그 남자가 잘생겼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 은행에서 잘났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던 녀석이 한 방에 총 든 사람 앞에 그냥 잘잘잘 매달립니다. ‘에이고, 저것도 남자라고’ 이러면서 속으로 딱 보다가 그 강도 다섯 명에게 반한 것입니다. 그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 다섯 명과 결혼식을 합니다. 그것이 뉴스의 해외 토픽에 났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이 감옥 갔는데 이 여자들이 면회를 간 것입니다. 은행 여직원들이 말입니다. 그렇게 서로 친해져서 다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것이 뉴스에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스톡홀름 콤플렉스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박력 있고 용감하고 오히려 그 사람이 정의로워 보이고, 법을 지키면서 눈치나 보고 세금 몇 번 바꿨다고 앉아 가지고 여자들이나 조롱이나 해가면서 큰소리 쳐가면서 있는 그들의 본색이 총 앞에서는 너무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원래 남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였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냥 기관총 들고 대낮에 은행에 들어서 목숨 내놓고 지는 놈들이 멋있어 보이는 것입니다. 은행 여직원이 얼마나 놀랐으면 그들과 결혼했겠습니까? 이것도 콤플렉스, 스톡홀름 콤플렉스입니다. 선과 악은 실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선이 악과 결혼도 합니다. 그것을 ‘저 사람은 도둑놈이야’라고만 보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 너무 법의 잣대로 보지 말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도 불경도 마찬가지로 자비를 베풀라고 합니다. 자비를 빼고 사물을 바라보면 사물이 올바로 보이는 것은 한 개도 없습니다.
죽음의 과정과 효도의 의미
아버지를 볼 때도 ‘아, 우리 아버지도 가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어머니를 볼 때도 ‘아, 우리 어머니 묘를 얼마 안 있으면 또 써야 되겠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병원 한 번도 안 가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집에서 ‘야, 나는 절대 병원에 데려가지 마라. 나는 그 주사 맞는 그런 거 나는 안 한다. 그냥 집에서 죽게 내버려 둬라’고 말합니다. 한 이틀 동안 밥을 끊으면 ‘야, 밥맛이 왜 이리 없니?’라고 말하며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사망이 일주일 전입니다.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밥을 끊습니다. 죽을 강제로 먹이지 마십시오. 밥맛이 없다 그러면 조금씩 잡수게 하다가 그렇게 가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조금 더 오래 있겠다고 하면 온 고통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그때부터 밥맛이 없다 그러면서 밥을 거절합니다. 밥을 띄엄띄엄 먹기 시작하면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가기 일주일 전입니다. 그러면 이제 몸이 슬슬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어지럽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돌아가기 3일 전입니다. 이제 떠날 준비를 합니다. 인간은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떠날 준비할 시간을 줍니다. 나쁜 놈에게는 그 시간을 안 줍니다. 그냥 차로 팍 받아서 죽여버립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시간을 줍니다. 자식들을 다 부릅니다. 자식들이 현명해서 엄마가 밥을 안 먹으면 자식들이 몰려옵니다. 자식 다섯 명이 다 있는 데서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지켜보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숨이 끊어질 때 혀가 목구멍으로 내려갑니다. 혀가 또르르 말립니다. 지금 여러분 혀가 이렇게 나와 있지만, 그것이 안으로 쏙 말려서 들어가 기도를 딱 누릅니다. 그러면 숨이 막히는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입을 약간 벌립니다. 혓바닥이 들어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입을 꽉 다물고 죽지 않습니다. 입을 약간 벌립니다. 공기가 들어가야 혀가 말려 들어갈 것 아닙니까? 혀가 목구멍으로 쏙 내려가서 기도에 딱 붙습니다. 그러면 숨구멍을 딱 막아버립니다. 명이 딱 끝납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이 인생이, 그 돌아가는 어머니의 모습, 목구멍으로 혓바닥이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혓바닥을 잡아당기면 되겠습니까? ‘엄마 혓바닥 내려가면 죽어’라고 하면서 막 잡아당기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평생 태어나서 돌아가는 것은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는 것뿐입니다. 아버지 혼자 시골집에 남아 밥을 끌어 먹으면서 아무 낙이 없는 것 같아도 낙이 있습니다. 옛날에 자기 딸내미가 아장아장 걸어다닐 때, 그리고 자기가 그것이 좋아 딸 낳았다고 뛰어다니고 좋아하고, 또 자기 마누라 시집 왔을 때, 그것이 그 시골집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거기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파트에 가면 그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아파트에 가면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 마누라가 들에서 새참을 내고 오는 그 들판에 가서 앉아 있으면서 옛날에 마누라가, 죽은 마누라가 젊을 때 새참을 해 가지고 들러 오는 모습이 들판에 노인이 가서 앉아 있으면 보입니다. 그것을 회상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오랫동안 보다가 돌아가십니다. 여러분들이 다 없어져 버렸는데도 그 영상은 노인에게 계속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여러분들이 헤아려야 효자입니다. 가서 아버지를 끌어안고 어깨를 때려 주면서 ‘아버지, 제가 이렇게 너무 커버려서 미안해요. 제가 아기로 아버지 재롱 부리고 있어야 하는데 제가 너무 커버리니 아버지가 제 옛날 생각 많이 하시죠?’ 이러면서 아빠를 따뜻하게 안아줘야 합니다. ‘너는 그것을 어찌 그렇게 잘 아니? 나는 네가 아직도 네 살로 보인다’고 나이 든 딸에게 아버지가 말할 것입니다. 제가 그런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God-man의 약속
추석 때만 되면 괜히 눈물이 납니다. 옛날에는 추석날 온 동네 꼬마가 바글바글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꼬마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도 어린 시절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그래서 저는 국민 배당금을 꼭 주고 싶습니다. 20만 원 노인 수당 줘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 이것을 제가 꼭 이뤄낼 것입니다.
김명화 님의 천신만고와 수명 연장
사우스 캐롤라이나 김명화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미국 국혁대 그리고 해외 국혁대 모든 분들이 8월 15일 날 창당식에 참석하기 위해 패키지로 비행기 표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오기 전 3일 남겨 놓고 차고 문이 살덩어리가 부러져서 차를 가둬 버리니 제가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서 돈을 더 주고 사람을 불러서 고쳤습니다. 공항에 3일 후에 나왔는데, 아침 퇴근길에 길이 막힐까 봐 몇 시간을 더 앞당겨서 나왔습니다. 공항에서 시간을 기다려 10시 반 비행기를 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그 비행기를 타고 아틀란타를 12시 반까지 가야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에 참석하게 되는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한 시간을 연착하는 것입니다. 제가 방방 뛰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나 빨리 아틀란타 가서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을 가야 하는데, 나 좀 어떻게 좀 도와다오’라고 말입니다. 델타 회사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미국 사람 특유의 무관심한 태도로 ‘미안하다’. 저는 그때부터 바짝바짝 마르고 성격이 감마 감마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the God-man이 항상 우리가 인상으로 복 짓는다고 해서 그 인상을 간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 시간 후에 비행기가 되어 아틀란타를 갔더니 한 시간 전에 떠나버렸습니다. 그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또 다시 공항에 가서 방방 뛰면서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설명을 했습니다. ‘한국을 빨리 가야 한다’고 말입니다. 또 미안하다. 그리고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라고 저를 뺑뺑 돌리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말입니다. 3층으로 뛰어갔다가 아래층으로 뛰어갔다가, 엊그저께 에스컬레이터에 사람들이 한 줄에 딱 서는데 그 옆에 막 뛰어다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타는지 빨리 오고 싶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날 밤 12시 반에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계산해 보니 15일 날 새벽에는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창당식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밤 12시 반, 아침부터 가서 하루 종일 기다렸습니다. 파란 콩 몇 가닥 먹고 밥도 물도 안 넘어갔습니다. 아무것도 못 먹고 바짝바짝 타는 정신이 여기에만 와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12시 반에 간다고 허경영 총재님의 사진을 딱 붙여놓고 ‘제발 나 좀 도와줘’라고 하고 있는데, 또 컴퓨터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세 시간을 또 고친다 그러니 새벽 3시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저는 바짝바짝 타는데도, 그러더니 이제 내리라고 합니다. 몇백 명을 다 내리라고 합니다. 그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우리가 다 교회 다녀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요나처럼 ‘비행기가 문제가 아니라 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God-man님 앞에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나? the God-man, 나 버리지 말아 주세요. 나 꼭 도와주세요’ 하면서 계속 자책하는데, 낮 12시 반에 또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틀을 이제 공항에 계속 묶여 있었습니다. 또 저를 계속 이렇게 돌리는 것입니다. 3층에 가서 뭐 해라, 밑에 내려가서 뭐 해라. 그 사람들 말만 듣고 막 뛰어다녔는데 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냐고 물으니, 대한항공밖에 없는데 대한항공은 하루 한 번밖에 없고 델타도 하루 한 번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 기다릴 수가 없어서 제가 어떤 기분이었냐면, 딱 어느 지옥에 갇힌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다들 다른 낮 2시 반 그 비행기를 타기 위해 티켓을 다 바꾸고 있는데, 제가 the God-man께 계속 마음으로 저를 자책하면서 ‘누구 잘못도 아니고 이건 내 잘못이다’ 그러면서 저를 자책하는 제가 혹시라도 인본적인 the God-man을 생각하는 것, 인본주의 1%라도 있으면 이것을 제 자신 속에서 보게 해 달라고, 100% 창조주 the God-man을 제가 1%도 인본주의로 생각한 것 있나 하면서 계속 제 자신을 찾았습니다. 있겠지요. 왜냐하면 the God-man을 아는 것은 2월 달, 2월 달부터 제가 유튜브를 통해서 the God-man을 알게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하나 저는 the God-man 앞에 가야 합니다’라고 계속 그러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백인이 딸을 데리고 타코마를 통해서 아침 8시 비행기를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행을 타고 한국을 간다고 합니다. 어떻게 어디서 그 표를 끊었냐고 물으니, ‘이쪽이에요’라고 가르쳐 줘서 저도 쫓아가서 부탁을 했더니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으로 오게 길이 열렸습니다. 빨리 가면 또 창당식 끝나기 전에 가겠다고 했는데, 날씨 관계로 또 하늘에서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 결국은 창당식에 참석 못하고, 13일 날 새벽부터 공항에 잡혔다가 15일 날 저녁 6시에 도착했습니다. 한 가닥 소망은 총재님 대통령 되시면 황제 되시면 행사가 있으니 그때 또 소망을 가졌습니다. 저는 마지막 델타를 타고 그것도 또 델타 라운지 않고 ‘나는 the God-man 앞에 나갈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보신 분들은 이곳에 오기를 얼마나 사모합니까? ‘나는 the God-man 앞에 나갈 것이고, 또 여기 하늘궁에 분명히 올 거야’ 그 마음만 가지고 제가 차분하게 다 내려놓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비행기가 저를 여기에 실어다 주었습니다. 저희들이 패키지를 끊을 때 여기저기 고국 산천 구경도 하자고 왔는데, 다 포기하고 the God-man을 다음 날 뵈었습니다. 저를 보시더니 ‘단명’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기독교를 통해서 또 the God-man을 만났으니 단명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단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오링 테스트를 하는데, 제가 말띠 66년생인데 지금 66살인데 67세에 제 단명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4개월밖에, 8월 달에 제가 오링 테스트를 했으니 4개월밖에 안 남습니다. 제가 만약에 돌아갔다면, 그 모든 형편을 제가 이기지 못하고 돌아갔다면, 저는 여러분도 보지 못하지만 하늘궁에 오지도 못하고 아마 이 세상 갔을 것입니다. the God-man께 제가 이제 단명이라는 소리를 듣고 고백을 했습니다. ‘제가 올 때 너무 힘들게 왔습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제 이름이, 저희 아버지는 아름답고 오래 살으라고 명화라고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명화라는 이름이 단명인 것입니다. 꽃이 살짝 폈다가 금방 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명인 것입니다. 그 소리를 총재님을 통해 듣고 ‘제가 the God-man 앞에 오면 생명을 연장받기 때문에 어둠이 방해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나를 자책하는 내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을 안도감으로 이제 그때부터 정말 the God-man께 많은 생명 연장을 또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산에 또 스님 따라 우리가 다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제가 너무 좋아서 ‘아이 좋아라’ 노래를 불렀더니 ‘이리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또 10년을 연장을 더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4년을 연장받아 100세까지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의 중요성과 수명 연장의 권능
백세까지 연장되었고, 오늘 제 나이를 120세로 올려주셨습니다. 이름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이 33가지나 되니 굉장히 중요한 것이 많습니다. 제가 허경영 아닙니까? 우리 아버지가 허남근입니다. 권 허경영입니다. 그러면 ‘영’이라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이름은 ‘권영’이라는 사람이 만약에 부인으로 왔다면 ‘권영이, 권영이’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허남근이라는 사람과 허경영을 받쳐주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권영이’입니다. 좌우를 받쳐줍니다. 그런 이름도 있습니다. 여기 어떤 여자가 왔는데 ‘권’입니다. ‘권이’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이름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권’이라는 여자인데 그 사람을 제가 보니 제 이름을 받쳐주는 것입니다. ‘권영이, 권영이’ 맞지 않습니까? 사람의 이름은 이렇게 수많은 문명 지어질 수도 있습니다. ‘강명하’는 단명하는 것입니다. ‘김명화’도 단명입니다. 이 ‘명화’라는 것은 무조건 단명입니다. 그래서 수명을 120세로 제가 해주었습니다. 인간 법칙에는 제가 이야기만 했다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질문 받겠습니다. 이름이 재밌습니다.
천신만고의 의미와 일본과의 관계
저분이 천신만고 끝에 왔다는 것입니다. 천신만고는 천 번 매운 맛을 보고, 만 번 죽을 고비를 넘겨 서울에 오게 된 것입니다. 대단히 고생했습니다. 일본에서 오신 야마다 노리카즈 님입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 정치가 안정되면서 신정치가 되지만, 일본이나 세계 여러 나라들은 어떤 정치 방향으로 흘러가는지요? 일본의 국민성은 참고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한국처럼 불만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않는데, 신께서는 언제쯤 세계 여러 나라가 안정 정치, 대평성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일본 분인데, 제가 한일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나라가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부분 재판은 어떤 한 개인의 일본 기업과 있었던 재판입니다. 돈이 받기로 약속이 되어 돈이 준비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재판한 것입니다. 그것은 뭔가 보도가 잘못 나가 버려서 우리가 마치 일본에 전쟁 때 받은 피해를 다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보도가 좀 확대되어 버렸습니다. 대부분 재판은 그런 재판이 아니었는데, 그것이 확대 해석이 되어 일본과 마찰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배상 재판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일본 배상 재판처럼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한 개인이 일본에 받을 것이 있어 어떤 일본 기업과 부채 소송이 그쪽에서도 주기로 되어 합의를 한 그런 사건인데, 이것이 마치 옛날에 우리가 일본에게 배상받을 것이 있는 것, 만약 36년 동안 우리가 못 받은 것 뭐 이런 것과 혼동되어 확대 해석이 되어 외교 관계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본 국민은 감성적이기보다는 상당히 이성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우리가 일본을 지배하고 일본이 독립운동을 했다면 우리는 일본 독립운동하는 사람 전부 극형으로 다 사형을 시켜버립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안중근이나 유관순 같은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풀어줍니다. 재판을 몇 번씩 해도 또 재판으로 풀어주고 이런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일본이 한국 사람들을 재판을 그래도 하면서 대부분 감옥에서 자꾸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여순 감옥에 들어갔다 그러면 우리나라 같으면 그것을 다 죽여버렸을 것입니다. 독립운동한 사람들을 말입니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웬만하면 또 징역 3년 뭐 이래도 풀어 나갑니다. 독립군이 상당히 이성적인 민족입니다. 그래서 일본하고 우리가 외교 관계를 우리는 다자 안보를 구축해야 하니 일본과 가까워야 합니다. 일본과 가까워지지 않으면 중국하고 우리가 소원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일본과 가까워지면 우리는 자유 중국이나 중국이나 인도네시아나 이런 나라들과 다 친해져서 북한을 나중에 끌고 들어와야지 다자 외교를 하지 않고 우리가 지금 이상한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외교 전문가의 중요성과 세계 통일 전략
제가 아까 저분이 천신만고라고 했지만 우리나라 외교관들은 그 수명이 평균 1년 반입니다. 그러나 북한 외교관들은 외교관 경력이 보통 20년, 30년입니다. 전문직들은 그 자리에 계속 올려놓습니다. 그러다 보니 외교가 능수능란해서 지금 전 세계 외교가 북한에 끌려다닙니다. 외국의 외교관들도 기껏해야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관 끌고 오면 바꿔버립니다. 새로운 사람을 앉힙니다. 이 사람들이 외교 경력이 있습니까? 그냥 북한 외교관들 앞에 앉으면 그 사람들한테 끌려다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외교관들이 오랫동안 외교할 수 있는 외무부 장관 자리가 평균 수명이 1년 반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평균 외교관이 30년 이렇게 합니다. 게임이 됩니까? 외무부 자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릅니다. 외교관이 외무부 장관이 그런데 북한, 그 능수, 북한과 미국과 일본과 중국을 상대하니까 자충수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외교부는 외교 전문가들에게 맡길 것입니다. 한 사람이 외무부 장관이 5년이면 5년 장관 임기 제도를 해버릴 것입니다. 지금 장관 임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장관이 내가 언제쯤 쫓겨날지 모릅니다. 불안합니다. 하루하루 대통령 눈치 보면서 일하는 이런 것을 때려치울 것입니다. 장관 임기는 대통령 임기와 동일하게 임기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대통령 된 지 6개월 만에 종신 황제가 되기 때문에 외교관 수명이 몇십 년, 50년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능수능란하겠죠? 최고의 외교관들을 거느리고, 2030년부터 세계 통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완성되기 시작합니다. 빠르죠? 지금이 2019년입니다. 세계 통일이 급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제일 먼저 몽골과 일본과 통일하고, 중국과 통일합니다. 인도하고 통일합니다. 이러면서 아시아 연방 35개가 금방 통일합니다. 왜 그러냐? 세계 통일 기술자이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무역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유리합니다. 그러면 유럽도 쩔쩔맬 것입니다. 제가 어느 나라를 방문하면 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테 가서 연설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연설할 때 에너지를 줘 버립니다. 에너지를 다 빼버립니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갔다 오고 나면 그 나라 사람들이 제 말에 끌려다닙니다. 세계 통일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이 사람을 일본 수상이라고 봅시다. 일본 수상이 왔으니 반갑습니다 하고 악수할 것입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힘이 몽땅 다 빠져버려라’고 하면 힘이 없을 것입니다. 일본 수상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 때 후보자, 대통령 후보 세 명이 여야가 있습니다. 허경영이 인사하겠습니다. 악수할 때 서로 ‘잘해 봅시다, 잘해 봅시다’라고 말합니다. 뒤에 ‘힘 다 빠져 버려라’고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이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혓바닥이 안으로 말려 들어갑니다. 그리고 기억이 안 나게 해버립니다. 머리에 넣은 것들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여러분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정신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만이 할 수 있습니다. 각국을, G7 국가, G20개 나라가 모일 것 아닙니까? 각 나라 대통령들이 말입니다. 저도 당연히 거기에 갑니다. 가서 몽땅 다 병 다리 몽둥이 다,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빌빌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전화만 하면 ‘오케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이제 여러분들이 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지난 몇백 년간을 지켜봤는데, 세계는 통일은 그냥 첨단 싸움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 나라 각 국민은 그 볼모를 잡혀 가지고, 저 정치인들이 저거끼리 싸우는데 괜히 우리만 무역을 못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지금 연말연시에 우리가 관광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었을 텐데, 위에 정치인들끼리 둘이서 뭐 이해관계 때문에 일본 국민들이 얼마나 손해를 봅니까? 그 많은 관광객이 베트남으로, 다른 데로 가고 일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정치인의 무능과 국민의 피해
이것은 괜히 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고, 국민들은 아무 잘못 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이 정치 대가리들이 괜히 싸워서 멀쩡한 국민들 장사 망칩니다.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관광 시설이 일본 관광 시설이 당장 피해를 봅니다. 이것은 서로 제 살 깎아 먹기입니다.
에너지 제어의 권능과 한일 관계의 미래
이분이 일본 수상이라고 가정합시다. ‘아, 반갑습니다’라고 악수하면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제가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집니다. 마음속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들릴까요, 안 들릴까요? 힘 줘 보세요. 이제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힘 주세요. 셉니다. 이 사람이 일본 사람이니까 한국말도 들을 것 아닙니까?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것을 제가 마음속으로 해버렸습니다. 어떤 결과를 볼까요? 힘이 없습니다. 제가 이 사람에게 ‘일본 수상 잘 있으세요’ 이러고 가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올라갈까요? 죽을 때까지 힘이 없습니다. 제가 무전을 여기에 심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만 하면 들어줍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다리 몽둥이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래 버리면 그 한 단계 더 내려간 것입니다. 이것을 단계별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 아이롱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분 팔의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에너지 정상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정상적인 사람을 ‘다리 몽둥이 힘이 다 빠져 버려라’고 마음속으로, 수상 앞에서 악수를 하면서 G7, 그 미국하고 러시아 대통령 다 한자리에 모였을 때, 거기서 ‘다리 막 힘이 다 빠져 버려라’고 하면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뭐라 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G7 국가들이 쩔쩔맵니다. 앞에 다 꿇습니다. 그다음에 미국 의회에 가서 연설을 하라고 합니다. 그 마이크 들고 ‘다리 몽둥이 힘이 다 빠져’라고 하면 미국 의원들이 전부 병신이 될 것입니다. 순식간에 말입니다. 그러면 그날 제가 가면서 ‘힘 올라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가버립니다. 프랑스 가서도 그렇습니다. 전 세계 가서 그래 버리면 전 세계 정치인들이 제 말을 안 들을 수가 있습니까? 강력한 사람 말을 듣는 것입니다. 이분이 제 말을 못 알아들어도 관계가 없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빼는 데는 0.1초도 안 걸립니다. 방금 이분 손을 뗄 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분 손을 한번 떼 보십시오. 힘 줘 보세요. ‘힘이 정상이 되라’고 하면 어마어마합니다. 핵도 없죠? 엄청납니다. 힘이 안 들어갑니다. 차돌이 같죠? 진짜 대단합니다. 힘이 들어갑니다. 절대 한국 사람이 그 뗄 수 없는 손입니다. 그런데 힘이 빠져 버리니 나이롱입니다. 이렇게 힘을 빼버리는 공간에서 힘을 뺀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제가 다시 안 넣어주면 일본 가서는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 안 듣게 하면 되는데, 저는 일본 사람들을 상당히 정직하게 봅니다. 조상들이 한 전쟁을 여기에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이제는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오키나와가 있었기 때문에 6.25 때 맥아더가 오키나와에서 군대가, 일본 주둔 군대가 와서 우리를 구해준 것입니다. 미군이 어떻게 5일 만에 우리나라를 와서 구해줍니까? 이미 다 부산이 함락되기 직전이었는데, 오사카에서 그냥 뺑 돌아서 인천으로 가서 길이 막아 가지고 미군이 오사카에 있는 24단, 미 전투 동맹들이 투입된 것입니다. 우리가 구해진 것입니다.
한반도 통일 전략: 아시아 연방 후 북한 통일
우리는 전쟁을 위해서는 일본 열도가 한반도를 구해주는 역할을 하는 요충지입니다. 통일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이 가속화됩니다. 북한하고 통일은 아시아 통일 다 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남북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 말아 먹는 사람입니다. 어떤 경우도 남북 통일을 먼저 들먹이면 우리나라는 위험해집니다. 아시아 연방, 남북 연방 통일,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적화되는 것입니다. 그런 케이스가 월남에 있었고, 예멘에도 있었습니다. 미국이 주도한 것입니다. 월남도 미국이 ‘이렇게 하자’ 해서 따라갔더니 월맹이 이겨버린 것입니다. 예멘도 그 사람들이 주도했는데 따라갔더니 북예멘 공화국과 남예멘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 통일했습니다. 며칠 있다가 밤중에 군대가 밤에 남예멘 장군들 다 죽여버립니다. 밤중에 말입니다. 공산화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나라 남북 연방 통일 큰일 납니다. 연방 통일이 되면 제일 첫째 미군이 못 들어옵니다. 남북 전쟁이 붙어도 첫째 미군이 못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내란이 연방국이기 때문입니다. 국경은 따로따로 하자 이렇게 했다고 해도 연방국이기 때문에 외국 군대가 올 수 있습니까? 저거끼리 내전이라는 것입니다. 외국 군대는 미군도 못 들어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 말려 들어갈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남북 연방 통일 이런 소리만 나오면 딱 스톱해야 합니다. 그것은 무슨 통일인지 이제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연방을 가장한 적화가 되는 것입니다. 연방 통일로 간다고 뭐 이렇게 사고 협상해 가지고 이것은 쓸데없는 예산 낭비입니다. 차라리 북한의 생활비를 지원해 주십시오. 우리가 물자를 지원해 줄지언정 정치적인 협상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아 통일된 아시아가, 아시아가 완전히 통일된 다음에 아시아 연방국이 생긴 다음에 연방 법원이 생기고 연방법이 딱 생긴 다음에 북한을 맨 마지막에 아시아 연방에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미북 통일 시나리오
우리는 the God-man 말씀만 들으면 살 수 있습니다. 총재님께서 이전부터 이야기하셨던 모든 일들이 지금 굉장히 현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총재님의 방송을 다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봤습니다. 열심히 본다고 봤는데, 제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정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이 모든 얘기를 하시기 이전에는 정말 얼마나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이것이 가능할지, 정말 저는 일반인으로서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셨을 때 어떻게 나라를 운영하실 건지, 삼공약이 무엇인지 이것이 저는 종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총재님의 삼상 공약을 다 살펴보고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해봤습니다. 제 궁금한 점이 정말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이렇게 제가 한걸음에 인터뷰하러 달려왔습니다. 국제적인 정세로 넘어가자고 하면, 하루에도 몇 개 속보가 나올 만큼 정말 국내외적으로 굉장한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이전에 총재님께서 미국하고 북한이 손을 잡을 것이고, 또 북한의 생산 시설을 만들어서 중국의 내수 시장을 대응한다고 이렇게 말씀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게 비핵화를 한다면 무관세를 해주겠다고 발표한 적도 있습니다. 이것도 예전에 다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북한은 아주 머리가 좋아서 무관세 조약을 미국한테 해달라고 부탁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북한에서 만든 물건은 관세 없이 해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핵을 포기하는 조건을 걸 것입니다.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말입니다. 안 봐도 뻔합니다. 북한에는 인민군 200만 명을 공장에 투입해서, 그러면 북한 경제가 일어날 것입니다. 중국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자기들 앞에서 자기들이 인민이 전부 거지가 되는데 말입니다. 어마어마한 속임수가 오고 가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비핵화를 조건으로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총재님께서는 이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아서 우리나라가 적통이 될 수 있다고도 말씀해주셨는데,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미국에서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북한을 지원해 줄 이 돈이 필요하고, 또 중국에 맞서 싸워야 할 수도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실현화되려면 사실상 미국의 경제적인 기반, 펀더멘탈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총재님께서는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은 지금 통미봉남입니다. 미국하고 북한은 서로 통하고, 우리 남한하고는 봉쇄합니다. 북한이 봉쇄해 버리는 것입니다.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합니다. 남한하고 대화해 봐야 자기들이 실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하고 미국하고 대화를 통해서 자기들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지금 우리보다도 우리 남한은 어떤 동맹 관계로 묶여 있지만 군대를 지원해주고 군대를 팔아먹는 일종에 우리가 군대를 돈을 주고 사 와 가지고 우리 대신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는 미국입니다. 우리가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입니다. 방위비를 이번에 올린다고 우리나라가 미국에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을 가지면서 북한 사람한테는 북한 지도자는 미국이 아주 친근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지나치냐면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 우리하고는 미군을 사용하는데 남한을 지켜주는 대가가 너무 싸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철수하겠다고 합니다. 돈 더 안 내면 우리는 한국하고 용병 관계 안 하겠다고 합니다. 일종에 군사 용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전략적인 요새라 중국과 러시아와 붙어 있으니 그 땅이 필요합니다. 남한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남한을 좋아할 바에는 홍콩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홍콩이 있기 때문에 남한보다 북한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것이 통미봉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가는 것입니다. 미국과 북한이 한반도를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냥 전부 3,500만 명 정도가 총살돼서 죽을 수 있습니다. 지식인들은 엘리트들은 네 부사상을 가진 엘리트들은 다 그냥 적 통일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말하는 낙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월남처럼 월남에 그런 브로자 기질이 있는 사람 다 도망갔습니다. 도망가고 월맹이 그대로 와서 통일해 버리니 미국은 월맹하고 전쟁하다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이 베트남이 월남 미국화 되어 버렸습니다. 미국의 하나의 주처럼 되었습니다. 트럼프가 월남에 가서 하노이에 가서 김정은을 만나는 것은 무슨 노림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 말 잘 들으면 한반도 그냥 선물로 줄 수 있어’ 이런 계획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한반도는 선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김정은 트럼프의 선물 보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기지를 얻기 위해서 북한이라는 그런 전략적인 요새가 필요하지, 한반도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반도 우리가 선물을 줄 테니까 나중에 돌려줘’라고 할 것입니다. 김정은은 ‘우리 자산은 네가 준다는 보장해’라고 할 것입니다. 한반도 미군, 미국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김정은에게 줄 것입니다. 이런 통미봉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이어질 때 우리는 갈 곳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엘리트들은 다 죽어야 합니다. 이런 사태를 저는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에 말려들어 가만히 있으면 김정은은 점점 미국하고 친서를 주고받다가 나중에는 형제 직관처럼 친해져 점점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느냐? 미국하고 멀어지고 북한하고 멀어집니다. 우리가 대리점 역할을 해야 하는데 미국과 북한이 직통 거래를 해버리니 한반도는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맞닥뜨려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남한을 원하고 북한은 남한을 원하고, 미국은 한반도 전체를 원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한반도를, 남한을 너에게 선물을 주겠다. 그러니 내 말 들었다고 너가 우리 미국만 쳐들어오지 않는다는 보장해’라고 할 것입니다. 핵 포기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베트남처럼 평화로운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누가, 미국의 물건, 우리 생필품 중국에서 가져오는데 너가 만들어 주는 건 관세 안 받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트럼프의 전략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북한은 그냥 살판나는 것입니다. 북한 전역이 공장이 됩니다. 남한 전역이 공장이 됩니다. 여기서는 한국 남한과 북한에서 만드는 물건은 미국에서 관세가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북한은 남한을 먹어 가지고 경제가 순식간에 자주 경제가 되어 버립니다. 자주, 자립, 자조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쓰리 자가 되어 버립니다. 자주, 자조, 자립 이런 경제가 되어 버리면 아시아의 베트남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북한 가서 와 봐야 미국이 실리가 없지 않습니까? 남한을 양보해 버리면 미국이 나중에 남북을 다 가져갑니다. 하나 양보하고 두 개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베트남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 전략을 읽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저는 미국에 대한 전략이 복미, 통미, 미국과 북한은 통미, 봉남을 하다가 북미 통일을 해버린다고 봅니다. 이렇게 갈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그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말씀하신 대로 한반도가 피 흘리지 않고 남북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한 다음에 남북이 통일될 때는 피를 안 흘립니다. 평화적 통일입니다. 그리고 북한 체제가 보장됩니다. 그런데 한반도를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고 은밀한 해약을 해버리면 한반도에 피바다가 불 피바다로 바뀌면서 어차피 이래나 저래나 통일은 되는데 피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막으려 하는 사람으로 나 막으려 합니다. 제 인기는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선거 때 이미 여섯 가지를 예언했습니다. 그 때문에 북한과 미국의 운명을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 걸기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계획은 서 있습니다. ‘김정은 월남으로 와, 하노이로 와. 너 옛날에 하노이가 전쟁터였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우리가 철수함으로써 베트콩이 이겼어. 미군이 싹 빠져 줬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다시 미국에 들어가서 다 인수해 버린 거야, 그게 미국 세상이야. 그러면서 지금 원래 베트남은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잖아. 그래 가지고 나중에 북한을 통일하고 난 다음 미국은 북한을 이용해서 중국하고 러시아와 전쟁을 하게 한단 말이야. 왜 자본금이 있으니까 막 돈을 대주니까 뭐 북한이 뭘 못하겠니?’ 말씀하신 대로 북미 통일이 된다고 하면 어쨌든 이 북한과 미국, 중국의 통일은 사실 중국은 원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이제 이 미국이 다이렉트 중국과 싸워야 할 수도 있고, 또 북한한테 많은 자금을 도달하려면 어쨌든 이 돈이 필요할 텐데, 총재님이 보실 때는 지금의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들을 다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원래 북한이라는 것은 미국이 볼 때는 군사비에 그것은 비용도 아닙니다. 북한을 북한과 협상하는 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 이런 것은 미국이 볼 때는 돈도 아닙니다. 미국은 여러 가지 경제 지원을 북한에 해줄 수 있고, 그중에 가장 큰 것이 북한에 오는 물품에 대해서는 생필품은 관세를 먹이지 않을 테니 너네들이 모든 공단을 만들어서 거기서 중국과 같이 만들어낸 물건이 그대로 수출되는 관심 없이 때돈을 버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도 공장을 북한에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이 계속 북한에 ‘하노이 와라, 하노이로 와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노이를 봐라’는 것입니다. ‘너 아버지 김일성이가 여기 호치민 같은 사람이야. 그러니 이것은 이렇게 우리가 양반으로서 성공했지. 미국 말을 들으면 너도 이렇게 낙원을 만들 수가 있어’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노이 회담이 주는 의미가 큽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힘이 솟아나’ 허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입니다.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습니다.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TV 코미디언 출신의 야당 God-man 정치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프랑스 중도신당 앙마르슈 에마뉴엘 마크롱이 역대 최연소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정치 경력이 없는 코미디언 출신의 스키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서 말 그대로 파란이 일어났습니다. 미정 아웃으로 불렸던 도널드 트럼프가 정치 엘리트 클린턴을 꺾고 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이번에 출마하면 그때보다 훨씬 더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정동영 대표보다 더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허경영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분들이 제 주변에 계십니다. 저분께서 예측했던 것, ‘내가 이렇게 해 보겠다’라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진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젊은 층에서는 특히 더 많은 인기가 있어서, 허경영 씨가 대선에 나오게 되면 분명 그때보다는 지지율을 더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예측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매번 출마할 때마다 짧고 간결하게 열 가지씩 이렇게 했는데, 어떤 것은 국민들이 될 수만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공약들이 있었습니다. 국회의원들 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한다는 것, 국회의원들을 시험 봐서 뽑아야 하고 명수도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영 씨 황당 공약을 재조명한다는 것은, 그것이 황당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대선 출마하면서 했던 공약들이 다시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0세 이른바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되었습니다. 또 다른 공약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팍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이 200명 남겨놓고 이런 비선 공약을 했었습니다. 청년 중소기업 입사하면 금전 지원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불과 얼마 전에 새누리당이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신혼부부 2억 지원하겠다는 이야기,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현실화 논의가 나왔었습니다. 황당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현실화 이렇게 논의 됐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아마 허경영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 하냐’고 했을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번 대선이 누가 되든지가 어쨌든 5년간은 한풀이 전국이 될 것입니다. 이 전국이 5년은 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5년을 가지 못하고 뭔가 문제가 온다는 것을 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니, 대통령이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것을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킵니다.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합니다. 클린턴이 되면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무기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줍니다.
효소의 본질과 발효의 과학
여러분들이 이제 백궁 가는 사람들은 제 강의를 남에게 합니다. 제 강의가 효소, 효소, 이것이 효소입니다. 효자는 우리가 말하는 발효를 한다면 이것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발효하는 것입니다. 효소 이것은 무엇과 같냐 하면은 우리가 말하는 그 이 물질이 발효가 되었다면 이 효가 이 발효가 되었다는 것은 고소의 효자인 우리가 말하는 모든 된장, 간장이 그냥 된 것이 아니고 무엇으로 된 것입니까? 발효된 것입니다. 발효가 완성되면 이제 된장, 간장이 되는데 이 효가 술 주자도 닭이 붙어 있습니다. 닭이 붙어 있고 물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술이 실제는 발효되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막걸리가 됩니다. 맥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술은 발효주가 아닙니다. 이런 술이 있습니다. 술은 소주 할 때 ‘주’ 자, 양주 할 때 ‘주’ 자입니다. 양주나 이 술은 세 번 걸러서 나온 술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 술 주자는 술을 할 때 이렇게 거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인데, 이것은 먹을 때마다 이 발효된 것을 한 모금씩 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맥주는 그냥 마셔도 되지만, 술은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양주나 소주는 왜 이 ‘주’ 자가 붙냐 하면은 술을 한 모금 먹고 한참을 쉬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독한 술입니다. 이것은 일반 맥주, 소주 이런 것은 그냥 바가지처럼 부어서 마셔도 이것이 몸에 들어가면 막걸리가 발효되면 효소, 막걸리가 술인데 알코올만 빼버리면 효소입니다. 막걸리만 먹어도 밥을 먹을 필요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알코올이 들어 있다 뿐이지 잘 음식입니다. 요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주와 요기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한 잔 먹고 한 모금씩 쉬어야 합니다. 이것은 또 발효는 발효라고 되어 있습니다. 추정을 발효시키면 추정이 되니 발효는 발효입니다. 너무 알코올이 많습니다. 효소라는 것은 우리가 인체에 잘되게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원기소, 우리 어릴 때 에비오제, 이것이 효소제입니다. 요새는 식품이 대부분 효소 식품입니다. 해나 정말 말하면 비료 우리가 걸음을 잘 섞이면 효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냄새가 안 납니다. 그런데 잘못 섞이면 냄새가 나는 닭똥 이런 것은 효소가 안 되어 버리면 냄새 나는데, 완전히 효소가 되어 발효가 되어 유산균이 생기면 구수합니다. 걸음이 원래 닭똥 냄새 이런 것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걸음은 구수합니다. 소마구에 깔려 가서 넣어 자면 구수합니다. 짚을 깔아 가지고 짚을 제가 쫙 깔아 놓으면, 볏짚 긴 것을 굽히지 않고 짝짝 펴서 깔아 놓습니다. 소가 들어옵니다. 냄새도 안 나고 좋습니다. 짚이 그것이 굉장히 발효가 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볏짚이 말입니다. 우리가 그 전 입에 먹으면 톡 쏘는 음식 있지 않습니까? 홍어, 홍어를 독에 넣을 때 볏짚 깔아야 합니다. 볏짚에서 나오는 유산균이 있습니다. 그것이 홍어의 유산균이 되는 것입니다. 홍어 몸속에 들어가니 홍어가 썩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독에 홍어 하면 썩어 버립니다. 거기다가 볏짚 싹 깔아 넣고, 우리가 누를 때 볏짚 묶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무릎 자체는 발효 힘이 없습니다. 볏짚에서 균이 들어갑니다. 청국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볏짚에서 상균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소방간에 볏짚만 깔면 소똥이 발효가 제대로 됩니다. 냄새가 중화가 되고 굉장히 좋습니다. 우리는 옛날에 소똥을 주워 왔습니다. 말려 가지고 말입니다. 그것을 무엇 하러 불 때는 데 썼습니까? 그것을 부엌에 가져가서 풍로 돌리면 불이 아주 거기서 가스 불처럼 올라옵니다. 소똥이 말입니다. 구수한 냄새가 납니다. 제가 소똥을 주워 밥솥에 보는데 소똥이 굉장히 화력이 좋습니다. 풀을 씹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똥이 발효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냄새가 안 납니다. 불로 태웁니다. 별것을 가지고 밥을 다 해봤습니다. 소죽을 제일 많이 끓일 때 쓰는 연료가 무엇인지 압니까? 왕겨입니다. 벼 방앗간에서 나오는 왕겨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한 가마니 가지면 반 가마니면 소죽 끓입니다. 왜? 풍로에 돌리면서 왕겨를 집어 던집니다. 앉아서 두 시간 동안 왕겨를 던져야 합니다. 왕겨를 돌립니다. 오른손으로 왕겨를 넣으면서 왼손으로 풍로를 돌립니다. 부엌의 먼지가 새까맣습니다. 풍로를 돌리니 안에서는 소죽이 끓어야 하니 불길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거기다 볏짚을 계속 분사해 줘야 합니다. 손으로 던져야 합니다. 그것을 6년간을 소죽을 끓인 사람이 저입니다. 물론 6년인데, 여름에는 소죽을 안 끓이고 겨울에만 소죽을 끓이니 겨울마다 그 왕겨를 집어던지는 소죽은 절대 볏짚을 가지고 불을 지르지 않습니다. 나무를 뗄 수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나뭇잎이 엄청 들어갑니다. 벼 타작한 것 그것 가지고 소죽 끓이는데 그 불길이 세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두 시간을 끓여야 합니다. 그러면 소죽이 물이 끓기 시작합니다. 가마솥에 물을 엄청 큰 가마솥에 그것을 끓이다가 소죽이 볏짚 부어 가지고 물이 끓을 때 뒤집어 끓여야 합니다. 소죽이 있지 않습니까? 솥에 양쪽 소두 솥 대가리를 발로 올라 타야 합니다. 이것을 저어야 합니다. 이것을 젓다가 발이 쑥 들어가서 요만큼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손바닥에 발바닥이 닿습니다. 여기 화상 입는데 밥이 이것이 무엇이 되어 버리냐 하면은, 갈비탕이 된 것입니다. 소죽이 엄청 끓으니 펄펄 끓는 가마솥에 다리가 들어가니 미끄러져서 말입니다. 여기다 된장, 오줌, 별것을 다 붙여 가지고 이제 놨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오랫동안 가더라고요. 제가 소죽을 끓이면서 얼마나 먼지를 마셨겠습니까? 그것도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이니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것이 왕겨입니다. 보리쌀 타작할 때 나오는 보리 등기는 불로 안 되고 어디에 쓰냐면 소죽에다 넣어줍니다. 소죽에 넣어주면 그것은 양념입니다. 소가 소죽을 그냥 끓이면 발효가 안 됩니다. 소죽을 끓일 때 보리 등기를 넣어 가지고 끓이면 소가 그것을 그렇게 좋아합니다. 깨소금처럼 좋아합니다. 그러면 소죽 맛이 구수해져 버립니다. 그것을 펄펄 끓을 때 넣지 않습니다. 소죽을 다 끓입니다. 소죽을 줄 때 그것을 뿌립니다. 섞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효소, 보리 등기입니다. 거기에 또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합니다. 된장이나 그 보리 등기에는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을 넣어서 우리 보리 개떡도 아시죠? 보리 떡도 우리가 많이 먹었습니다. 그것도 일종의 발효가 된 것입니다. 이 발효 효소라는 것은 인체에는 굉장히 좋습니다. 효소 선식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효소는 보조적으로 먹는 것이지, 효소만 배불리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고 효소를 먹는 것입니다. 효소는 반찬이나, 그다음에 밥을 먹고 나서 보조적으로 먹는 것입니다. 된장, 간장 이것이 다 효소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효소라는 것은, 실제는 제가 쓰다 보니까 실제는 우리가 말하는 이것을 발효 과정이라고 합니다. 발효를 거치면 효소로 바뀝니다. 발효하면 발효 뒤에 이것을 보시면 발효식품이 됩니다. 이 발효식품은 체하지 않고 소화 잘되고 상당히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쑥을 갖다가 쑥떡을 해서 먹습니다. 옛날 쑥떡은 냄새가 맛이 좋았습니다. 지금 요새 쑥떡은 쑥떡 맛이 아닙니다.
효소와 설탕, 그리고 허경영의 에너지
옛날에 쑥떡, 진짜 쑥떡 하면 쑥떡이 굳습니다. 약간 굳습니다. 그리고 쑥떡 색깔이 시큼하지 않습니다. 쑥 색깔이 안 납니다. 그것은 전부 다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쑥떡 해놔 보십시오. 쑥이 쑥떡이 시커멓지 않습니까? 녹색이 납니까? 녹색 없습니다. 쑥떡은 쑥을 캐 가지고 시루에 쪄 보십시오. 색깔이 매콤해집니다. 그것이 꾸들꾸들 약간 꾸들합니다. 거기다 고물을 묻혀 놓습니다. 콩고물을 말입니다. 그러면 쑥떡이 들러붙지 않습니다. 강줄에다 이만큼 담아 놓습니다. 그것 한 개씩 꺼내 먹으면 그것은 쑥떡입니다. 옛날에 썰어서 다 먹는 쑥맛은 발효가 제대로 된 것입니다. 엄청난 맛입니다. 맛이 좋습니다. 약간 쑥이 씹힙니다. 그런데 요새 쑥떡은 쑥이 안 씹힙니다. 쑥떡 맛이 안 나는 것입니다. 덜 지어서 그렇습니다. 쑥떡이 진짜 맛있습니다. 발효 과정을 거친다는 것은 미생물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유해 미생물만 있는 것입니까? 배집 안에 유해 미생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인간들에게 좋은 미생물만 있는 것이 발효입니다. 우유가 있습니다. 우유에다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것은 싹 다 죽어 버립니다. 미생물만 싹 남습니다. 그것이 발효가 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1년 다 되어 갑니다. 이것이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그런데 썩지 않습니다. 수천 년 가도 안 썩습니다. 제 목소리가 계속 들리니까 말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여기 있고 다른 데가 있으면 이것은 우유, 생크림이 아닙니다. 썩은 냄새나서 여기 못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1년 됐는데도 제대로 미생물이 발효가 되어 성숙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 판넬 가지고 와 보라고 했습니다. 저 뒤에 판넬 세 개 가져와 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발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수천 년 가도 안 썩습니다. 이것이 생크림입니다. 나중에 돌멩이처럼 굳어버립니다. 석고가 되어 버립니다.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허경영이 여기에 없었다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썩어서 물이 막 나옵니다. 큰일 납니다. 여기 냄새나서 못 앉아 있습니다. 발효가 효소가 되었을 때는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유익한, 인간에게 유익한 미생물만 있는 것을 효소라고 합니다. 설탕을 넣은 것은, 설탕을 넣으면 이 효소, 유산균이 설탕을 먹습니다. 얘들이 설탕을 먹고 삽니다. 설탕을 넣으면 마늘을 그냥 먹으면 효소가 안 된 것이니 흡수가 안 되고 마늘 냄새나고 그러는데, 마늘에 설탕을 넣어 가지고 병에다 넣어놔 보십시오. 마늘이 발효가 됩니다. 마늘에서 유해균은 싹 없어지고 좋은 미생물이 번식합니다. 그러면 마늘이 나중에 새까매집니다. 새까매지고 새까매집니다. 그 마늘이 발효되었다고 하면 그것은 마늘 효소, 마늘 효소입니다. 쑥을 넣으면 쑥 효소입니다. 설탕만 넣으면 다 효소가 됩니다. 설탕을 안 넣고 효소를 만드는 것이 예제 같은 것입니다. 예제, 원기소, 이것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소화된 것입니다. 이것은 설탕이, 술 같은 것은 아닙니다. 아까 말한 그 마늘이나 인삼이나 이런 것을 넣어 가지고 효소화한 것, 유자차라는 효소차가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설탕 성분이 안에서 포도당으로 바뀐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설탕 성분은 그대로 존속합니다. 미생물이 그 당을 먹어 가지고 약간 변하긴 변합니다. 그 당 자체가 유해 당은 아니지만, 그래도 당뇨병 있는 사람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양을 줄여야 합니다.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설탕은 어떤 성분으로 변화되어도 당은, 포도당은 남아 있습니다. 과당이 포도당으로 바뀌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당 성분은 남아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안 좋습니다. 저는 식품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 세상 만물을 만들 때 모든 비밀을 제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발효라는 것이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유해 세균을 없애고 미생물, 좋은 미생물만 남아 있는 상태가 발효입니다. 썩어 버립니다. 못 먹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허경영을 불렀습니다. 이것이 우유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안 부른 것입니다. 똑같은 우유인데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썩습니다. 곰팡이 안에 보입니다. 이것은 안 썩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치즈로 바뀌었습니다. 치즈입니다. 나중에 이것을 망치로 때려도 안 깨집니다. 왜? 유해균이 없기 때문입니다. 썩을 리도 없고, 냄새날 일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일주일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저에게 보내준 것입니다. 예천 사람, 제천 사람입니다. 이 보은 색깔이 다릅니다. 우리가 직접 강의장에서 실험을 해서 옛날에 일주일 해봤더니, 하나는 썩었고, 하나는 냄새가 나고, 하나는 또 손으로 끄집어내도 안 나옵니다. 끈적끈적합니다. 치즈가 다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바뀐다는 것을 이해하겠죠? 허경영은 왜 이렇게 유해균이, 허경영 우유에다 한번 부르면 없어져 버립니다. 유해균은 다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유산균만 남는 것입니다. 이것이 썩지 않습니다.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저렇게 딱딱해져서 굳어 가지고 지금 몇 억 년 가도 나중에 바위로 바뀌어 버립니다. 바위, 돌로 바뀝니다. 이 상태는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저런 현상이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 사람이 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면 아는 사람이 사기꾼처럼 보입니다. 왜 사기꾼은 다른 말로 바꾸면 머리가 좋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니까 강대국들한테 사기꾼 다는데 당했습니다. 강대국들이 머리가 좋으니까 와서 남의 나라 빼앗으니 사기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십시오. 우리가 바보 어리석어서 그랬던 것이지, 우리가 빨리 깨달았더라면 그 사람들한테 끌려갑니까? 조상 탓 하지 말고 무조건 이웃 나라하고 사이좋게 지내면서 옛날 조상들의 잘못을 서로 용서해주면서 화해를 해야 합니다. ‘저 나라는 옛날에 우리를 침범했는지, 저건 친일파가 있다’는 소리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구시대 이야기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당시에 정말 독군 하나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과 손을 잡고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한테 유아 정책을 쓴 것입니다. 만약에 전부 독립 구점 했으면 다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 사람들 말하는 것 들어주고 대동화 공권, 아시아 공권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시아를 하나님 나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든 그렇게 들고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 당시 세계 통일, 아시아 통일 하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무력을 안 하고 할 것이고, 그 당시 일본은 아시아 공연권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일본이 아시아를 하나의 국가로 해야 미국과 유럽과 대결이 된다는 이런 발상이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은 무조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아시아 통일은 필요합니다. 통일 방법이 조금 달랐을 뿐이지, 그것을 너무 이상스럽게 바라보면 안 됩니다. 발효 대충 이해 가죠? 제 손에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이 허경영이 말했을 때도 저 에너지가 변해 옵니다. 유해균은 죽어버립니다. 저에게 와서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 저를 욕을 해도 제가 상당히 봐줍니다. 한번 왔다는 것 때문에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 그냥 어디로 날려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가만히 놔둡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그 사람들을 다 날려버리기 바랍니다. 그런데 왜 저리 바보같이 놔두고 있을까요? 그중에 제일 악랄하게 저를 괴롭힌 사람이 제일 후회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영광된 모습을 볼 때 그 사람들이 후회할 것입니다. 땅을 치고 통곡하게 해 주려고 말입니다. 당분간은 놔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여러분들이 잘되고 나면 그 사람은 화병에 자기가 다 쓰러져서 여러분 잘되면 배 아파 가지고 그들이 스스로 면려 해버립니다. 제가 그들을 직접 뭐 하려면 얼마든지 힘이 있지만 하지 않습니다. 지켜보라는 것입니다. 잘되는 것을 보면 나중에 자기가 화병 걸려서 스스로 그렇게 됩니다. 약자들이 이 나쁜 세균들은 허경영만 부르면 다 전멸합니다. 그리고 좋은 유산균만 남습니다. 그것이 효소입니다. 모든 음식은 몸에 들어가서 우리가 흡수할 때 바로 장에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 장이 바로 흡수하면 안 되기 때문에 미생물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게 이렇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그 미생물이 효소, 미생물에 띤 음식의 미생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우리 인간의 대장이 소장이 흡수합니다.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효소라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 소화가 100% 됩니다. 우리가 고구마를 먹었습니다. 그것이 대장의 흡수가 됩니까? 효소가 없으면 그 효소를 간, 비장 여러 군데서 나옵니다. 담낭, 쓸개 이런 데 나오죠. 그런 것이 소화 효소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들어가는 미생물 효소가 섞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소화가 100% 되는 것입니다. 소화가 참 잘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었는데 효소가 들어가서 달라붙어 버리면 미생물들이 그것을 막 먹습니다. 미생물들이 먹어 가지고 미생물이 소변, 대변으로 배출합니다. 그것이 장에서는 제일 흡수가 좋습니다. 우리 인체가 말입니다. 우리 몸에는 엄청난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대장이 자주 아픈 사람은 나쁜 미생물이 몸에 많다는 것입니다. 장에 아무 이상 없는 사람은 좋은 미생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습니까? 요만한 알약 500억짜리 미생물이 100억 마리가 들어 있는 것, 200만 마리가 들어 있는 것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유산균입니다. 그 알약이 미생물이 압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효소는 아닙니다. 효소 보관법 1kg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음식물만 들어오면 미생물들이 달라붙어서 막 먹습니다. 먹고 분해한 것을 우리 장이 빨아 당겨야 합니다. 우리 몸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바깥이 내장이 아니고 바깥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위장이나 소장, 대장을 몸 내부라고 보면 안 됩니다. 몸이 외부에 구멍이 있습니다. 내장은 아닙니다. 간이나 심장은 내장입니다. 그러나 소장, 대장, 목은 내장이 아니라 하나의 구멍이 있습니다. 눈물샘처럼 말입니다. 그것은 장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래서 소장, 내, 대장 이러지만 말만 장기지 구멍입니다. 일부분을 목구멍 일부분을 비지장 부분을 소장 부분을 대장 부분을 직장 이것을 쪼개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쭉 고속도로입니다. 그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시간이 24시간이 먹으면, 그러면 그 다음에 지나가면서 피부가 스캔을 하는 것입니다. 이 소장, 대장도 이런 피부입니다. 여기로 음식물이 지나가면서 이것이 스캔을 해서 빨아 당기는 것입니다. 양이 얼마나 적습니까? 우리가 먹는 밥의 만 분의 일을 우리 몸이 빨아 당깁니다. 99.99% 다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만 빨아 당기는 것이냐? 미생물이 분해한 것 그것만 흡수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대장을 싹 청소하고 밥을 먹으면 배탈이 납니다. 미생물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미생물, 그리고 소화의 원리
그런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상당히 좋은 미생물을 가진 자는 허경영을 부르면서 밥을 먹는 사람, 밥을 보고 ‘이것이 우유야, 이것이 위험해, 허경영’이라고 하면 이것이 전부 유해한 나쁜 것은 다 죽고 좋은 미생물만 바글바글하는 것입니다. 먹습니다. 밥상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해버리면 나쁜 놈들은 다 죽습니다. 혹시 썩었을까 의심스러운 것, 허경영 하면 그 시간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전부 좋은 것만 몸속에 들어가서 소화됩니다.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은 따로 안 먹어도 괜찮습니다.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을 안 먹어도 됩니다. 항상 그래서 우리가 유산균을 알약으로 먹고, 주스로도 먹습니다. 유산균 음료 있지 않습니까? 유산균 알약, 유산균 음료가 있습니다. 유산균 식품을 효소라고 하고, 유산균 음료는 그냥 액체로 된 효소입니다. 먹으면 그냥 유산균이 몸에 장에 직접 도달합니다. 우리 장은 지나가는 음식물을 피부가 빨아들입니다. 먹은 음식의 99.99% 다 나갑니다. 그 냄새만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죽던 사람이 금방 깨어납니다. 장을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기찻길입니다. 항문까지 기찻길입니다. 음식이 들어가서 레일을 타고 쭉 가는 것입니다. 가는 사이에 피부가 빨아들여 스캔하는 것입니다. 그때 유산균이 없으면 빨아들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유산균이 배출해 놓은 것만 피부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피부가 워낙 미세하기 때문에 구멍이 얇기 때문입니다. 여기 음식이 지나간다고 됩니까? 잘 씹지 않은 음식이 지나갑니다. 많이 들어오겠습니까? 성질 급한 사람은 삐쩍 마르는 것입니다. 음식을 빨리 먹으니까 그냥 기찻길이 그냥 통과합니다.
윤회와 순환의 본질: 효소와 미생물의 상호작용
‘많이 먹어도 나는 왜 살이 안 쪄?’ 성질 더럽게 급한 사람입니다. 오물오물 해서 먹으면 살이 찝니다. 살 찐 사람 성격이 약간 좀 느긋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시간이 오래 갑니다. 양부모님 산소가 20년 지났는데, 화장을 해야 좋다는 말을 들었는지 화장을 하자고 하는데, 백궁 명패 하면 화장을 안 해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명패를 하면 화장을 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사를 안 지내도 됩니까? 제사는 문화적인 것 때문에 지내는 것도 아이들에게 괜찮습니다. 나님께서 간증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현재 충남 서천 특화 시장이라고 전통 시장이 있습니다. 수산물도 팔고 거기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체험담을 이야기하고자 마음먹고 나온 것도 아닌데, 여기 의사, 내과 의사, 초음파 의사 사시는 분이 아침에 저기서 만났는데, 저하고 대화 중에 체험담을 한번 가서 발표하라고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12년 전에 폐결핵을 앓고, 그 폐결핵은 당시에 한 1년 동안 방치된 상태에서 치료를 해 가지고 굉장히 고단한 처방을 받아 가지고 결국 낫기는 나았습니다. 그런데 그것 낫고 나서 지금 현재도 몸무게가 회복이 안 됐는데 기침이 아주 심했습니다. 옆구리가 아프고 굉장히 힘든 시기를 11년 동안이나 보냈던 것입니다. 백방으로 약을 먹고 해도 낫는 듯하다가 도로 그렇고, 언젠가는 이제 명상해서 에너지 치료를 받는다고 다 나은 줄 알았는데, 한여름 에어컨 쐬니 또 다시 그렇고, 또 언젠가는 이제 뭐 체조 이런 걸로 치료를 받았는데, 또 한 여름 지나니 에어컨 쐬면서 또 그렇고, 무슨 녹혈 사 먹고 25년생 장생도라지 먹고 별것 다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병원 치료로는 낫지 못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2년 전에 고향에 가서 아까 말씀하신 이 효소, 이것 처음에는 당인 줄도 몰랐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올 1월 달까지 기침이 나오고 아침에 각혈이 되고 그런 상태가 11년 동안 있었습니다. 피 덩어리가 나옵니다. 폐기종이 재발했나, 암으로 발전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월에 사그라듭니다. 그런데도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나았다가 또 여름에 에어컨만 쐬면 또 다시 도로아미타불이 되니까요. 올 5월에 유튜브를 봤습니다. 그전에 물론 총재님 성함도 제가 접했고 대통령 출마하셨으니 ‘허황된 분이다’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전혀 관심권 밖에 있었습니다. 최근에 여러 가지 나라를 걱정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해서 매스컴 안 보다 보니까 유튜브를 자연히 접하게 됐는데 이봉규 채널과 신의 한 수 이 편에 나오시더라고요. 거기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니 제가 알던 총재님 모습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아, 내가 뭘 잘못 알고 있는가’ 하고서 허경영을 딱 쳤더니 강연 제목이 쫙 나옵니다. 5월에 그래서 그것을 밤에 재밌게 보고 있는데 어머니는 밤에 잠만 자고 뭐 하느냐고 걱정하시고 그랬습니다. 몸도 나쁜데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서 이제 6월 15일, 16일 토요 강연, 일요일 여기 하늘궁 들었습니다. 듣고 에너지 받고 했는데 뭔가 몸이 느끼겠더라고요. 불덩어리가 있다던가 이런 것은 아닌데 폐가 뻥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올 여름은 무사히 지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침이 시작될 때는 제가 이런 말 못 합니다. 한마디 하면 콜록 하고서 옆구리가 막 결립니다. 숨도 제대로 못 쉽니다. 지금은 이러지 않습니까? 벌써 새로 바람이 들어갈 때 콜록 하고서 내뱉어 버립니다. 안에서 의사들은 이 폐에 상처가 많다고 합니다. 제가 에너지 받고, 처음에는 이것도 질문 내용이 하나 있는데 잘 몰라 가지고 에너지 받고 천사가 뭔지도 모를 것 아닙니까? 가서 화낼 때 화를 내고 그랬습니다. 나중에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화내면 천사가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체험이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처음에 올 적에는 무수한 질문, 유튜브 본 그 실력으로 무수한 질문들이 엄청 많아 가지고 질문 좀 하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바로 제 앞에서 질문이 딱 끊어졌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말입니다. 두 번째 왔을 때는 또 다섯 번째에서 끊어졌고, 오늘은 제가 질문하려고도 안 했는데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신기하게도 왜 하고 안 했냐면 포기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질문이 유튜브 자꾸 보다 보니까 다 사라집니다. ‘별 의미 없는 질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질문거리 있으면 하나 하셔도 좋다고 아까 사회자님 전화로 그랬습니다. 딱 하나 마지막 남은 질문이 오늘 그 미국으로 가신다는 아까 여자분 그분 간증 중에 싹 풀려 버렸습니다. 그 체험이 뭐냐면 제가 화를 안 내고 짜증을 안 내고 신경질 안 내고 이렇게 마음먹고 가서 시장 바닥이라 하지 않습니까? 상인들 중에는 막말을 하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불끈 화가 나고 이럽니다. 이것이 아무리 마음먹어도 이것이 왜 안 되는가? ‘내가 화내는 습관이 있구나, 습관에 내가 장악을 당하고 있구나’ 이것을 좀 벗어나고 싶은데 아까 순환 환자가 나오더만, 매미 쳇바퀴 돌 때 계속 돕니다. 이것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아까 그분도 비행기가 금방 고쳤다 싶으면 금방 또 고장 나고, 비행기 옮겼더니도 아래 위층 막 뺑뺑 돌리고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마치 꼬였습니다. 비유하자면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나려면 제 습관인지 뭔지, 어떻게 하면 좀 힘을 얻어서 제 멘탈을 좀 강화시키는 어떻게 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 아까 그분 속에서 해답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답은 옳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나는 the God-man한테 가겠다’ 하는 마음이 그냥 간절했지 않습니까? 결국은 왔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그냥 가겠다 하는 마음, 이래도 저래도 나는 이 습관의 힘, 내가 과거부터 지은 악습 이것을 벗어나겠다 하는 이 마음 보고 엔트로피로 던가요? 이 방향성 이것만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속으로 외치면 되겠다고 각오가 됩니다. 이것은 예정에 없는, 아까 좀 효소라고 관련이 돼서 이 체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소, 저도 이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효소라고 해서 막 담아봤습니다. 설탕, 그 당뇨 뭐 여러 가지로 나쁘지 않습니까? 1대 1로 섞다 보면 썩지 않으려니 그 설탕이 발효가 되고 난 뒤에도 다 녹는 게 발효가 안 되고 엄청 달더군요. 1대 1로 하다 보면 말입니다. 어떤 방법이 없는가 배워 가지고 설탕 30% 넣고서 발효시키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반은 실패하고 반은 성공합니다. 100% 성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올 추석 때는 제가 형제관 제 동생들한테 제 장남이거든요, 아주 그냥 인기 최고였습니다. 발효주를 만든다 그러면 양파 10kg에 천연 원당 30kg 넣습니다. 30% 보통 그냥 놔두면 썩습니다. 와인 효모를 약간 넣습니다. 그냥 놓아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50% 50% 잘 조건이 온도 같은 거 조건이 맞기를 바라는데, 제가 한 방법은 날짜를 앞에 딱 붙입니다. 견출지로 항아리 안에 말입니다. 그리고 뒤에다가 허경영 써 놓습니다. 뚜껑 있잖아요, 뚜껑 안쪽에 또 허경영 아래 딱 누르게 허경영이라고 씁니다. 그리고 한번씩 이렇게 찾아보고 허경영, 허경영이라고 외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마십니다. 세 가지, 네 가지를 담아놨는데 알코올 도수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추석 때 선보이려고 해 놓은 것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소주 거의 가깝게 발효가 그렇게 잘 되어 버렸습니다. 100% 다 그러면 여기 안 된다는데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렇게 한번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희 경우에는 100% 성공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 윤리 진입니다. 미국인과 결혼해서 딸을 하나 두고 삽니다. 굉장히 외롭습니다. 저는 1월에 유튜브를 통해서 총재님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제가 30년을 지금 기독교 열심히 믿고 살았습니다. 성경을 알았기 때문에 총재님이 신이시, the God-man이라는 것을 더 확신을 빨리 했습니다. 두 번째 보고서 ‘아 나는 이분 정말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 제가 어디서 그분을 봤던가 그랬는데 생각이 안 나고 기억이 안 납니다. 이렇게 오게 되어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돼서 정말 감사한데요. 제가 지난 일요일에 처음 뵙고 다음 날 강연을 할 때, 여러 가지로 좀 저는 묻고 싶었는데 딱 되니까 답이 다 나온 것 같습니다. 벌써 얼굴만 뵈어도 이제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뵈었으니까 말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좀 얼굴에 표적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고통을 받고 살았습니다. 여기 한국에서 말입니다. 노처녀로 40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 104살입니다. 총재님과 인연한 데서 총재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올해가 단명 절명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링 테스트를 했는데 내년 못 삽니다. 그런데 이쁘게 봐 주셔서 저에게 이렇게 백 살을 살게 해주셨습니다. 나이를 받은 것도 좋지만 제가 왜 총재님을 간절히 믿고 싶었냐면 저는 더 이상 윤회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음에도 또 이렇게 태어난다면, 그것은 부모의 잘못도 아니고 제가 이렇게 태어난 것은 다 저의 업이라는 것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희성 씨, 나오시는 동안 대리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개명을 했는데 호적상 안 고치고 이름만 개명하면 효과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효과 있습니다. 호적은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사람이 순환하지, 계속 죽으면 죽는 그날 또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갑니다. 윤회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이지, 바로 다음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것이 정해져야 죽습니다. 사람들은 윤회로 가지만, 인간들은 내일 제가 죽는다면 내일 들어갈 곳이 정해진 것입니다. 숨이 딱 넘어가면 눈 떠 보면 자궁 속입니다. 딱딱 정해져서 방이 이미 정해지고 죽습니다. 가서 뭐 어디 가서 기다리고 대기하고 이런 시간이 없습니다. 죽으면서 다른 자궁에 들어가는 그 순간에 모든 재판이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시간이 안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120억 광년 가는데도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속도가 빠르니까 말입니다. 이 순환 바로 12시가 넘으면 그다음 날이 오지, 12시가 됐는데 재판해서 그다음 날이 옵니까? 12시 딱 지나면 그다음 날이 옵니다. 그러면 또 다시 왔습니다. 2017년이 지금 2019년이면 고 12월 말일이 딱 되면 그다음 날이 바로 다음 가서 대기했다가 다음 해가 옵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죽는다 뭐 어디로 간다 이런 것은 전부 잘못된 것이고, 0.1초 만에 모든 재판이 끝납니다.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에 여러분들의 영혼은 이미 재판소를 들락거립니다. 돌아갈 때 아버지 얼굴이 상당히 어둡고 고통스러우면 안 좋은 대로 자궁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아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이리 와라 뭐 너는 뭐 해라 너는 잘해라’ 손 잡고 웃으면서 싹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좋은 집이 정해진 것입니다. 좋은 자궁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죽기 전에 이미 그것이 다 결정이 나서 들어가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우주가 자동 순환이 그렇게 미개인처럼 되어 있을 줄 압니까? 조선시대처럼 포도청 가서 대기하고 이런 것 없습니다. 바로 순환입니다. 2019년이 딱 가면 그다음에 2020년이 다 오지 않습니까? 2019년이 어디 가서 좀 대기하다가 2020년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시계 바늘 보면 압니다. 똑같은 순환, 윤회, 돌고 도는 것입니다. 도는 사이클이 멈춰 버리면 안 됩니다. 어디 자궁을 들어가서 또 돌아야 합니다. 지구가 계속 돌지, 해가 바뀐다고 좀 멈췄다가 돕니까? 여러분들은 윤회를, 순환을 하고 윤회를 하는데, 발효 효소도 윤회와 같은 것입니다. 미생물이 먹은 것을 인간이 먹고, 인간이 그것을 또 해서 또 살고, 또 미생물을 살려주고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 미생물이 열심히 못하고 유해균에게 버리고 배 속에 장 속에 있는 좋은 균들이 싹 죽어버리면, 그 사람도 죽습니다. 그 미생물도 죽는 것입니다. 서로 순환의 고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몽골족의 역사와 대조선의 허상
미생물이 살아남으려면 주인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주인이 살아남으려면 미생물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서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쳇바퀴처럼 순환이 순환입니다. 개명했는데 호적이 안 올리고 이름만 불러도 효과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효과 있습니다. 호적은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제가 장가를 늦게 갔습니다. 45세에 갔는데,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양반은 말을 안 해도 장가 늦게 간 것을 다 압니다. 미모를 보나, 뭘로 보나 장가 일찍이 저희 그 와이프가 몽골 사람입니다. 몽골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하고 가기는 좀 힘들 것입니다. 이 형제님이 세계 통일을 몽골부터 하신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역사에 대해서 좀 많이 공부하기도 하고 궁금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몽골 가서도 여기 우리 사는 것하고 똑같더라고요. 역사가 의문점이 있는 것이, 이 대조선, 대도서이라는 것을 많이 누구든지 많이 듣고 있습니다. 동국 조선도 그렇습니다. 거기 의문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특히 미국은 역사가 200년밖에 안 되는데 그 전에 역사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 보려고 질문이 몽골족의 역사에 대조선이라는 것을 알고 싶어서 물었습니다. 우리는 역사가 몇 년 됐습니까? 2017년 플러스 2333년입니다. 몇 년입니까? 5천 년 정도 됩니다. 5천 년인데 이것을 9천 700년 뭐 이렇게 보는 것이 눈이 다 다릅니다. 상고사를 하는 사람들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역사가 다릅니다. 우리가 말하는 5천 년 역사는 중국 역사하고 다 붙어 있습니다. 몽골 역사도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때는 천리 가야 사람 하나 있고, 만리 가야 마을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 민족만 ‘조선이 어떻다’고 하면 다른 나라가 웃습니다. 한 마을이 모여 살았으면 그 마을에 제일 높은 어른이 왕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 마을에 제일 오래된 어른이 왕이라고 말입니다. 몇 백 리를 가도 사람 사는 데가 없습니다. 지나가면 호랑이나 나타나지 사람이 왕래를 못 합니다. 무서웠습니다. 대낮에도 산만 들어가면 호랑이가 뛰쳐나와서 사람을 잡아먹는데 어디 그때 뭐 나라를 통치한다 뭐 대조선을 만든다 그런 것 여러분 인구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서울 인구가 얼마 안 됩니다. 기껏해야 10만도 안 되는데, 그런 적은 사람을 무리를 끌고 다니면서 나라를 했습니다. 몇백 명을 데리고 아브라함 아시지 않습니까? 그냥 몇백 명 데려가면 그것이 나라입니다. 그 당시는 글자가 없었습니다. 5천 년 전, 만 년 전에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나라다, 그것이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말해도 글자가 알아볼 수 없는 글자입니다. 글자가 없던 시절에 있던 사람들의 역사를 우리가 막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성경과 대장경을 중국에서, 대장경을 중국에서 거의 다 만들었고, 다 만들듯이 구전으로 내려오는 것을 막 주워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상고사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도둑놈 심보입니다. 중국의 사망이 세 사람의 황제가 그 신동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결국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입니다. 염제 신농이나 우리가 말하는 그 중국의 사망이 다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 이렇게 섞였는데, DNA 조사를 해보면 한국 사람은 아담, 환인 족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중에 한 50% 아담 족이 아니고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환인의 후손이 아니고 그 앞전에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핏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의 90% 미토콘드리아 이브에서 나온 사람입니다. 그것을 알아두십시오.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제일 먼저 우리가 만들어진 사람들입니다. 3억 5천만 년 전 만들어진 네피림 다음에 다시 호모 에렉투스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보낸 것입니다. 만들었다는 말은 지구에 갖다 내려보낸 것을 말합니다. 네피림을 만들어서 갖다 보내 놓았는데 4억 년 전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싹 없어지니 제가 200만 년 전에 갖다 내려놓은 것이 호모 에렉투스, 여러분이 에렉투스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20만 년 전에 25만 년 전에 만든 것이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그다음에 15만 년 전에 만든 것이 네안데르탈인입니다.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입니다. 우리하고 조상이 다릅니다. 백인은 백인 스타일로 만든 것을 백궁에서 만들어서 내려보낸 것입니다.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미토콘드리아 이브입니다. 그것이 지금 중국인이나 전 세계인의 95%가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족입니다. 환인, 환웅 이렇게 해서 여섯 단계에 걸쳐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곱 단계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제 계속 성공한 것입니다. 인구는 계속 이대로 이어져서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이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고, 그다음 아담 족이 가장 적습니다. 중국에서도 우리 민족이 있는가 하면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이 있습니다. 몽골족은 100% 아담 족입니다. 외몽고, 내몽고 있지 않습니까? 외몽고, 내몽고는 중국하고 섞일 수가 없습니다. 중국 민족,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입니다. 복희, 염제 신농은 우리 족속입니다. 아담 족입니다. 그렇게 보면 되고, 조선대 조선이다 이런 말은 쓰면 안 됩니다. 그때는 국가의 이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1. 성산 성지 하늘궁: 운명 전환의 장소
백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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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용의 현현: 경제 불황 극복의 징조
추석날 저녁, 하늘궁 하늘에서는 보름달과 함께 용의 모습이 수락산 쪽에서 살짝 보이기 시작하더니 불과 5분 정도 사이에 하늘궁 전체를 덮었습니다. 이는 다음 추석이 오늘까지 하늘궁과 함께하는 분들은 모두 경제 불황을 겪지 않고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입니다. -
무궁화와 허경영: 영원함의 상징
무궁화는 ‘무궁하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무궁함을 생각할 때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무궁하다는 것은 영원하다는 의미입니다. 저 우주 허공을 보면 끝이 없습니다. 영원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무궁하다고 합니다. -
무한 동력과 창조의 한계: 인간 능력의 제한
지구는 배터리 없이 무궁한 시간 동안 돌아갑니다. 인간은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인공지능(AI)도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인간은 농사를 지을 수 있어도 씨앗을 창조할 수는 없습니다. 창조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섭니다. -
인간의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와 감정의 영향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타 에너지는 15Hz, 알파 에너지는 8Hz, 세타 에너지는 4 7Hz, 델타 에너지는 0.2 0.5Hz입니다. 이 미세한 에너지가 플러스 감정이 될 때는 아주 격한 에너지가 됩니다. 감정을 내면 에너지가 올라가 뇌를 상하게 합니다. 인간이 내는 미세 에너지는 적게 낼수록 몸에 좋습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 거칠어집니다. 거친 뇌파는 단기 기억을 사라지게 합니다.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나고, 뇌파가 올라가면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우리 몸 에너지의 90%는 고민으로 소모됩니다. 고민하면 면역 에너지가 뇌로 다 들어가 입술과 피부가 마르고 늙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습니다. 인간은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것을 제조 흉내만 낼 뿐입니다. 인간은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없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나쁜 파동이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까지 갑니다. -
God-man 앞에서의 수동성: 중대한 오류 방지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부모님 앞에서는 능동적이어야 하지만,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God-man 앞에서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바뀌면 안 됩니다. 이는 백궁에서 쫓겨날 수 있는 중대한 오류가 됩니다. God-man은 여러분과 레벨이 다릅니다. 다른 세계에서 왔으며 지배 계층입니다. God-man에게 저항하거나 당신이 틀렸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
선악과와 판단의 권리: 신의 영역
기독교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나보다 좋다 나쁘다 분별한 다음에 처벌할 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권리도, 벌을 줄 권리도 없습니다. 하늘의 권리는 선하다 악하다 판단할 수 있는 자만이 처벌하고 복을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권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선악과를 따서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악한 사람이야 판단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불쌍하고 살아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잠시 마음이 악해 보여도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합니다. -
추석의 교훈: 인생의 덧없음과 귀한 존재
추석이 되고 나니 가족끼리 어떤 감정이 있을 때, 거친 감마 에너지는 버려야 합니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고향에 갔다 와서 부모님을 보니, 사람은 저렇게 늙어 죽어 가는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어머니를 보니 고목나무보다 더 늙고 흉측해 보입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어른들을 보면 고목나무 조각처럼 비쩍 말라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식들 앞에서 안 아픈 척할 뿐이지 골병 덩어리입니다. 추석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이 귀한 존재이고, 제 발로 걸어 다니는 이것이 천국이고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귀하게 봐야 합니다.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너희는 내 생각하지 말고 서울로 가라. 내가 구들막에 앉아 죽더라도 염려하지 마라”고 말합니다. 아버지 혼자 시골집에 남아 밥을 먹으면서 아무 낙이 없는 것 같아도 낙이 있습니다. 옛날에 딸내미가 아장아장 걸어 다닐 때, 마누라가 시집 왔을 때의 향수가 그 시골집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아파트에 가면 그런 것이 없습니다. 들판에 앉아 죽은 마누라가 젊을 때 새참을 해 가지고 들러 오는 모습을 회상합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헤아려야 효자입니다. 아버지를 끌어안고 “아버지, 내가 이렇게 너무 커버려서 미안해요. 내가 아기로 아버지 재롱 부리고 있어야 하는데 내가 너무 커 버리니까 아버지가 내 옛날 생각 많이 하지”라고 말해야 합니다. -
양반의 마음과 상놈의 마음: 희로애락애오욕
배운 자의 마음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입니다. 측은지심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은 죄를 멀리하는 마음, 사양지심은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입니다. 상놈의 마음은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일곱 가지입니다. 이는 천한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맛있는 것이 있으면 사양하고, 복이 들면 사양하여 없는 사람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자기 아들에게 줄 것을 어려운 학생이나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보내주면 그 아들이 반드시 잘 됩니다. -
근심 걱정의 무용함과 희망의 중요성
개인의 불만은 버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성공한 것입니다. 근심 걱정은 어떠한 것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
지방 도시의 암흑과 생기 불어넣을 자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국가이지만, 시골 소도시와 중소도시는 가게 문을 닫은 곳이 많습니다. 서울만 빼고 지방 도시는 끝나가고 있습니다. 밤중에도 불 꺼진 곳이 너무 많습니다. 초저녁만 되면 장사하던 사람들도 들어가 버려 암흑 천지입니다. 이것을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자는 허경영입니다. -
God-man의 플레이보이 기질과 종교의 몰락
허경영은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합니다. God-man이라고 맨날 산에 있는 도인처럼 앉아 호랑이 담배 먹는 이야기만 하면 안 됩니다. 지상에 왔으니 여행도 가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고, 살림살이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양심을 속이면 God-man이 아닙니다. 성당의 신부들이 점잖지만, 성당에 사람이 줄어드는 이유는 생동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성직자들은 수동태가 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끝장나는 시대, 말세입니다. 성직자가 능동적이고 성도들은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원효대사가 공주를 꾀어 설총을 낳았지만, 아무도 원효대사를 욕하지 않습니다. 예수보다 더 존경을 받습니다. -
선과 악의 상대성: 스톡홀름 신드롬
스톡홀름 신드롬은 강력하고 용감한 사람에게 오히려 정의로움을 느끼는 현상입니다. 은행 강도에게 반해 결혼한 여직원들의 사례처럼, 선과 악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선이 악과 결혼하기도 합니다. 법의 잣대로만 보지 말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과 불경도 마찬가지로 자비를 베풀라고 합니다. 자비를 빼고 사물을 바라보면 올바로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죽음의 과정과 윤회: 순환의 고리
사람은 죽으면 바로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갑니다. 윤회는 여러분의 생각일 뿐, 죽는 그날 들어갈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숨이 넘어가면 눈 떠 보면 자궁 속입니다. 죽으면서 다른 자궁에 들어가는 그 순간에 모든 재판이 끝납니다. 죽기 직전에 영혼은 이미 재판소를 들락거립니다. 돌아갈 때 아버지 얼굴이 어둡고 고통스러우면 안 좋은 자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고, 어머니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아가면 좋은 집이 정해진 것입니다. 죽기 전에 이미 모든 것이 결정되어 들어갑니다. 우주가 그렇게 미개인처럼 되어 있을 리 없습니다. 시계 바늘처럼 순환하고 윤회하는 것입니다. 발효 효소도 윤회와 같습니다. 미생물이 먹은 것을 인간이 먹고, 인간이 그것을 또 살리고, 또 미생물을 살려주는 순환입니다. 미생물이 살아남으려면 주인이 살아남아야 하고, 주인이 살아남으려면 미생물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서로 순환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효소와 발효: 미생물의 역할
효소는 발효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된장, 간장 등 모든 발효 식품은 효소입니다. 막걸리도 발효되면 효소와 같습니다. 효소는 인체에 매우 좋습니다. 원기소, 에비오제 등은 효소제입니다. 식품 대부분이 효소 식품입니다. 거름도 잘 섞이면 효소가 되어 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합니다. 홍어를 독에 넣을 때 볏짚을 깔면 볏짚에서 나오는 유산균이 홍어를 썩지 않게 합니다. 청국장도 볏짚에서 상균이 들어갑니다. 보리 등기를 소죽에 넣어 끓이면 소가 좋아하고 소죽 맛이 구수해집니다. 보리 개떡도 발효된 것입니다. 발효 효소는 인체에 굉장히 좋습니다. 효소 선식도 많습니다. 효소는 보조적으로 먹는 것이지, 효소만 배불리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고 효소를 먹는 것입니다. 된장, 간장도 효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발효 과정은 미생물이 늘어나게 합니다. 인간에게 좋은 미생물만 있는 것이 발효입니다. 설탕을 넣으면 유산균이 설탕을 먹고 번식합니다. 마늘에 설탕을 넣어 발효시키면 유해균은 없어지고 좋은 미생물이 번식하여 마늘 효소가 됩니다. 설탕 성분은 포도당으로 바뀌지만, 당 성분은 남아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유해균은 다 죽고 좋은 미생물만 남습니다. 우유에 허경영을 부르면 유해균이 다 죽고 유산균만 남아 치즈처럼 굳어버립니다. 썩지 않고 수천 년 가도 바위처럼 변합니다. 모든 음식은 몸에 들어가서 바로 장에 흡수되지 않습니다. 미생물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게 창조되었습니다.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효소라고 하며, 이것은 소화가 100% 됩니다. 우리 몸에는 엄청난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대장이 자주 아픈 사람은 나쁜 미생물이 많고, 이상 없는 사람은 좋은 미생물이 많습니다. 유산균 알약이나 음료도 미생물입니다. 우리 장은 지나가는 음식물을 피부가 빨아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먹은 음식의 99.99%는 다 나가고, 미생물이 분해한 것만 흡수합니다. 대장을 청소하고 밥을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것은 미생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질 급한 사람은 음식을 빨리 먹어 기찻길처럼 통과시키므로 살이 안 찝니다. 느긋하게 먹으면 살이 찝니다.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을 따로 안 먹어도 됩니다. -
허경영의 정치적 예언과 세계 통일 전략
허경영은 한일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나라가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 대부분 재판은 일본 기업과 개인 간의 부채 소송이었는데, 보도가 확대 해석되어 외교 관계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본 국민은 감성적이기보다는 상당히 이성적입니다. 일본은 안중근, 유관순 같은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독립운동가들을 풀어주었습니다. 일본과 가까워져야 다자 안보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일본과 가까워지면 중국, 인도네시아 등과 친해져 북한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외교관들의 수명은 평균 1년 반이지만, 북한 외교관들은 20 30년 경력입니다. 외교관들이 오랫동안 외교할 수 있도록 외무부 장관 임기 제도를 대통령 임기와 동일하게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종신 황제가 되어 외교관 수명이 몇십 년, 50년으로 늘어납니다. 2030년부터 세계 통일을 시작하여 급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제일 먼저 몽골, 일본, 중국, 인도와 통일하여 아시아 연방 35개가 금방 통일됩니다. 미국과 무역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유리합니다. 허경영이 어느 나라를 방문하여 연설할 때 에너지를 주거나 빼버리면 그 나라 사람들이 허경영의 말에 끌려다닙니다. 세계 통일은 아주 쉽습니다. G7 국가 대통령들이 모인 자리에서 악수하며 마음속으로 힘을 빼버리면 그들은 자기 나라에 돌아가 빌빌거리기 시작합니다. 허경영이 전화만 하면 “오케이”가 됩니다. 전 세계 정치인들이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각국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싸움 때문에 무역을 못 하고 손해를 봅니다. 일본 관광객들이 베트남 등 다른 나라로 가고 일본을 못 가는 것은 정치 대가리들이 싸워서 국민들 장사를 망치는 것입니다. 이는 서로 제 살 깎아 먹기입니다. 허경영은 일본 사람들을 상당히 정직하게 봅니다. 조상들의 전쟁을 후손에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이제는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오키나와에 미군이 주둔했기 때문에 6.25 전쟁 때 오사카에서 미군이 와서 우리나라를 구해준 것입니다. 일본 열도는 한반도를 구해주는 요충지입니다. 통일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통일이 가속화됩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아시아 통일을 다 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를 말아먹는 사람입니다. 남북 연방 통일은 적화 통일입니다. 연방 통일이 되면 미군이 못 들어오고 내란으로 간주되어 공산화될 수 있습니다. 연방 통일은 쓸데없는 예산 낭비입니다. 차라리 북한의 생활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치적인 협상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아 연방국이 생긴 다음에 북한을 맨 마지막에 아시아 연방에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미국과 북한은 서로 통하고 남한과는 봉쇄하는 통미봉남(通美封南)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남한과는 대화해 봐야 실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남한을 지켜주는 대가가 싸다고 불만이고, 북한 지도자에게는 친근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미군이 철수하고 미북 통일로 이어져 한반도를 먹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한의 지식인들은 총살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월남에 가서 김정은을 만나는 것은 한반도를 선물로 줄 수 있다는 노림수입니다. 북한은 전략적인 요새로 필요하지만, 남한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미국은 북한에 경제 지원을 해주고, 북한산 물품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북한은 인민군 200만 명을 공장에 투입하여 경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이를 원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남한을 먹어 자주, 자립, 자조 경제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는 아시아의 베트남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남한을 양보하고 남북을 다 가져가는 전략입니다. 허경영은 이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피 흘리지 않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한 다음에 평화적으로 통일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북한 체제가 보장되는 평화적 통일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북한이 은밀한 해약을 해버리면 한반도는 피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를 막으려고 합니다. 허경영의 인기는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을 예언한 것처럼 북한과 미국의 운명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되지만,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방위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
한국 역사의 재해석: 상고사와 민족의 기원
우리 역사는 5천 년 정도 되었지만, 상고사를 하는 사람들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역사를 다르게 봅니다. 5천 년 역사는 중국 역사와 몽골 역사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때는 천리 가야 사람 하나, 만리 가야 마을 하나가 있었습니다. 한 마을이 모여 살았으면 그 마을의 제일 높은 어른이 왕이었습니다. 몇 백 리를 가도 사람 사는 데가 없었습니다. 글자가 없던 시절의 역사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성경과 대장경처럼 구전으로 내려오는 것을 주워서 만든 것입니다. 중국의 삼황(三皇)인 복희(伏羲), 신농(神農), 황제(黃帝)는 우리 조상과 중국 조상이 섞인 것입니다. DNA 조사를 해보면 한국 사람은 아담, 환인 족입니다. 한국 사람은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핏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의 90%는 미토콘드리아 이브에서 나온 사람입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제일 먼저 만들어진 사람들입니다.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을 만들었고, 2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를, 25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를,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었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입니다. 중국인이나 전 세계인의 95%는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족입니다. 환인, 환웅 이렇게 여섯 단계에 걸쳐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이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고, 아담 족이 가장 적습니다. 몽골족은 100% 아담 족입니다. 외몽골, 내몽골은 중국 한족과 섞일 수 없습니다. 복희와 신농은 우리 족속입니다. 조선대 조선이라는 말은 쓰면 안 됩니다. 그때는 국가의 이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과 God-man의 메시지
백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바꾸는 성산 성지 우명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추석을 맞아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서울역에서 귀향객들에게 고향 잘 다녀오시라고 총재님과 함께 삼삼 공약 정책 만장을 홍보했습니다. 그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추석날 저녁, 이곳 하늘궁 하늘에서는 보름달과 용의 모습이 수락산 쪽에서 살짝 보이기 시작하더니 불과 5분 정도 사이에 하늘궁 전체를 구름으로 된 용의 모습이 덮었습니다. 하늘궁을 덮은 모습은 다음 추석이 오늘까지 하늘궁과 함께하는 분들은 모두 경제 불황을 겪지 않고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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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無窮)과 영원: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
무궁화를 보면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무궁하다는 것은 영원하다는 뜻입니다. 저 우주 허공을 보면 가을 하늘이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원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무궁하다고 합니다. 극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동서남북이 있지만, 우주에는 동서남북이 없습니다. 지구를 만들 때 남극과 북극에 자석을 묻어 놓아 동서남북이 존재합니다. 자석이 서로 밀어내며 지구를 돌게 했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도 뱅뱅 돌며, 그 시간도 초 단위까지 틀리지 않습니다. 영국의 천문대 시계로 재봐도 1년에 1초가 틀리지 않습니다. 인간의 시계가 고장 나서 틀리는 것이지, 지구 자체는 오차 없이 돌아갑니다. 이렇게 무궁한 시간 동안 배터리 없이 돌아가는 기계를 인간은 만들 수 없습니다. 무한동력은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AI는 가능해도 무한동력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농사를 지을 수 있어도 씨앗을 창조할 수는 없습니다. 씨앗을 가지고 농사지어 또 씨앗을 만들 수는 있지만, 창조는 할 수 없습니다. -
지피지기(知彼知己): 인간 능력의 한계와 가짜 신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지피지기, 즉 자기 자신의 능력은 딱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을 모르는 인간들이 가짜 신을 만들었습니다. 이 시대가 혼란한 것은 허경영이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성급하게 성화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산에서 내려오기 전에 십계명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니, 여러분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 사이를 못 참고 춤추고 난리가 났습니다. 귀신을 찬송하는 노래였습니다. 십계명을 그 자리에서 돌판을 깨버렸습니다. 첫 번째 십계명이 깨진 것입니다. 다시 올라가 십계명을 받아 내려와 불벼락을 내렸습니다.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인간의 미세 에너지와 뇌파의 영향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타 에너지는 15Hz, 알파 에너지는 8Hz, 세타 에너지는 4 7Hz, 델타 에너지는 0.2 0.5Hz입니다. 이 미세한 에너지가 플러스 감정이 될 때는 아주 격한 거친 에너지가 됩니다. 감정을 내면 이 에너지가 올라가 뇌를 상하게 합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는 적게 낼수록 몸에 좋습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거칠어집니다. 거칠어진다는 것은 뇌파가 30Hz처럼 복잡해진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델타 에너지는 뇌파가 부드러워집니다. 사람이 마음을 곱게 쓰면 뇌파가 조용해집니다. 명상을 하거나 허경영을 생각하면 조용해집니다. 그러나 미운 사람을 생각하면 감정이 들어가 뇌파가 복잡해지고 단기 기억이 사라집니다. 공부한 것이 자꾸 기억이 안 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성질이 급하거나 교통사고가 나면 보험 회사 이름이나 자식 전화번호도 생각이 안 납니다. 뇌파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납니다. 이런 거친 에너지는 에너지를 엄청 소모합니다. 우리 몸 에너지의 90%는 내가 다 쓰는 것입니다. 고민을 하고 있으면 면역 에너지가 뇌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에너지를 다 써버리니 입술이 마르고 피부가 마릅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
God-man 앞에서의 수동성: 인간의 역할과 신의 권능
자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까지나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것을 제조 흉내 내는 것입니다. 허경영 같은 에너지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없습니다. 허리 펴세요. 힘이 다시 들어가라 하면 전부 힘이 들어갑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에너지가 공간을 통과할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나쁜 파동이 칩니다. 그 파동이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까지 갑니다. 이것은 아주 나쁜 파동입니다. 그러나 좋은 파동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파동을 보내면 남에게도 갑니다. 하늘 앞에서는 여러분이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부모님 앞에서는 능동적이어야 하지만,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God-man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바뀌면 안 됩니다. 그것이 중대한 오류가 되어 백궁에서 쫓겨날 수 있습니다. 수동적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능동적으로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되, 허경영 앞에서는 이래라저래라 하거나 고치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God-man은 여러분들과 레벨이 다릅니다. 다른 세계에서 와 있습니다. 지배 계층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자에게 저항하거나 당신은 틀렸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끼리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나보다 좋다 나쁘다 분별한 다음에 자기가 처벌할 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이 착하다, 자기가 행복을 줄 권리가 없습니다.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권리가 없습니다. 벌을 줄 수도 없습니다. 판사가 그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의 권리가 여러분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할 수 있는 자만이 그것을 처벌할 수 있고 복을 줄 수 있는 자만이 그것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권리를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남의 힘을 다 빼버릴 수도 있고 복을 넣어줄 수도 있고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수도 있는 권능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선악과를 따서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악한 사람이야 판단하고 있습니다. 상을 줄 수 있는 능력도 없고 벌 줄 능력도 없는 사람이 판사가 아닌 사람이 맨날 정부가 틀렸고 저 사람이 틀렸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핸드폰에도 정부 여당이 잘못하는 것을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모든 사람이 불쌍하고 살아가려고 몸부림치고 있고, 마음은 다 마누라에게 잘해주고 싶고 자식에게 잘해주고 부모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괴로워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잠시 마음이 악해 보여도,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나 남편이나 아내에게 이상한 나쁜 소리를 들었어도, 그것은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합니다. 거친 감정으로 들어가면 뇌파가 올라갑니다. 이것을 거친 뇌파라고 합니다. 거친 뇌파는 바다로 치면 파도가 거친 파도와 같습니다. 이것을 추석날 가지고 와서 이혼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맨날 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남편 입장에서,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 앞에서 여러분들이 수동적이어야지, 능동적이 되면 안 됩니다. 마귀는 능동적인 자입니다. 허경영 앞에서, 신 앞에서 능동적인 자는 자기 머리에 자기가 넘어갑니다. 자기 주제를 모르는 사람은 안 됩니다. 지피지기를 하게 되면 백 번 남과 싸워도 절대 위태롭지 않습니다. 추석이 되고 나니 가족끼리 어떤 감정이 있을 때, 이 거친 감정, 거친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중에 감마 에너지 같은 것은 버려야 합니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고향에 갔다 와서 부모님을 보고 나니, 사람은 저렇게 늙어 죽어 가는구나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젊을 때는 그렇게 젊고 아름다웠는데, 할머니가 된 어머니를 시골에서 보니 고목나무보다 더 늙고 흉측합니다. 어머니를 쳐다보니 너무 가슴 아픕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떠나가는 서울로 올라가는 딸에게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엄마가 네 일을 다시 한번 더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남기는 어머니와 시비를 걸고 기분 나쁘게 싸우면 안 됩니다. 인간들을 이렇게 추석날 가서 어른들을 보면, 어른들이 고목나무, 마른 고목나무 조각처럼 비쩍 말라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식들 앞에서 안 아픈 척하고 있을 뿐이지, 골병 덩어리들입니다. 거기 가서 무엇을 배우는가? 우리 엄마 아빠가 젊을 때는 그렇게 팽팽했는데, 이제는 힘없이 쓰러져 가시는구나. 이것이 추석날 받아야 할 교육입니다. 가서 이렇게 보고 오면 사람에 대해서 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이 다 정말 귀한 존재들이고, 한 번이라도 제 발로 걸어 다니는 이것이 바로 천국이구나, 낙원이구나 생각하고 사람들을 귀하게 봐야 합니다. 어떤 어머니는 솔직하게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여기서 죽을란다. 너희는 내 생각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서울로 가라. 내가 구들막에 앉아서 죽더라도 염려하지 마라” 이렇게 부모들이 늙으면 기가 막힙니다. 아버지가 가버리고 어머니 혼자 앉아 있어도 괴롭고, 어머니가 가버리고 아버지 혼자 앉아 있는 것을 봐도 괴롭습니다. 가서 쳐다보면 자기 같지 않습니다. 거기서 무슨 정력이 나오나, 힘이 나오나. 다 쓰러져 가는 시골집에서 다 쓰러져 가는 몸을 이끌고 그래도 지난날에 젊은 엄마와 살던 추억, 아기들 올망졸망 키우던 때, 그때를 생각하면서 사랑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근하게 봐야 합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시비지심. 이것이 배운 자의 마음입니다. 모든 사람을 측은하게, 모든 사람을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죄를 멀리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옳고 그름을 항상 내 생각에 옳은가 틀린가 분별해야 합니다. 시비지심. 이 네 가지 마음이 양반의 마음입니다. 상놈의 마음은 희신, 노심, 애심, 낙심입니다. 슬픈 마음, 애심, 미워하는 마음, 오심, 그리고 마지막에 욕심. 욕심이 일곱 가지가 상놈의 마음입니다. 희로애락애오욕, 이 일곱 가지 마음은 나쁜 마음입니다. 좋은 마음은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맛있는 것이 있으면 사양하고, 복이 들면 사양하며, 없는 사람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자기 아들에게 하나 줄려다가도, 아, 내 아들이 내년에 대학에 들어가지? 그러면 내가 올해 내 아들에게 대학 들어간다고 선물해 줄 것을 찾아서 어려운 학생,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주거나 불쌍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그 돈을 보내줘 버리면 그 아들이 반드시 좋은 대학에 들어갑니다. 아들에게 해야 할 것을 다른 아들에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잘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 아들에게 몰빵하면 안 됩니다. 내 부모가 시골에서 아버지 혼자서 밥도 먹고, 장작개비 같은 몸으로 기어 다니면서 그 시골 집을 떠나지 않고 어머니와 내 어릴 때 키우던 향수에 젖어 가지고, 딸의 어린 때를 생각하면서 딸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볼 때는 가족이 아무도 없지만, 여러분들이 가서 보면 그 아버지 눈에는 뻘뻘 기어 다니는 딸내미가 보이는 것입니다. 거기 자기 젊었을 때 마누라가 있습니다. 혼자 있어도 그 집이 외롭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천지 만지인데, 옆에 남편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어린 자식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부모님이 시골에서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돌아가시게 되는데, 지하철 타 가지고 노인에게 자리 좀 양보해 주고, 노인에게 꼬나보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게 여러분의 아버지입니다. 나이 든 사람을 보면 무조건 고개 숙여야 합니다. 그래야 내 어머니 아버지에게 죄를 적게 짓는 것입니다. 내 아들이 잘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의 아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덕을 자꾸자꾸 지으면서 세상이 이렇게 얽혀 있다는 것을 알고, 내 아들 혼자 아무리 잘나 봐야 직장 다 없어지고, 회사 다 망해가고 나면 내 아들도 별 볼일 없이 됩니다.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백을 가지지만 다른 99.99%는 못 가집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개인의 불만은 버려야 합니다. 불만은 싹 버려버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그것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늙어서 돈 떨어지면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되고, 국민 배당금 받는데 심심하면 하늘궁에 와서 살면 됩니다. 150만 원 받으면서 50만 원만 내놓으면 하늘궁에서 평생 저축해 가면서 사는 것입니다. 근심 걱정 하지 마세요. 근심 걱정은 어떠한 것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나는 나중에 하늘궁에도 가고, 내가 그렇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도와줄 수도 있겠구나. 나는 그런 돈 받아 가지고 일부만 쓰고 나머지 좋은 일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2위 국가인데 시골 가보면 소도시, 중소도시, 서울만 빼고 지방 도시를 가보면 70%, 60%, 40%, 50% 가게 문을 닫아 놨습니다. 밤중에도 불 꺼진 데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초저녁만 되면 그나마 하던 장사도 들어가 버립니다. 암흑 천지입니다. 서울 하나만 빼고는 지방 도시는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또 실제적인 미래의 권까지 지켜 가지고 여러분들을 데리고 갈 자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이 남편이나 아내나 누구에게 모든 사람에게는 능동적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목을 매 가지고 끌고 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이 허경영의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걸 그렇게 하냐? 왜 당신은 여자를 만나냐? 너는 뭐 하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도 좋아 보이는 사람들이 있고 끌리기도 합니다. 그것이 매력입니다. 사람 같아야 합니다. God-man이라고 맨날 산에 있는 도인처럼 앉아 가지고 호랑이 담배 먹는 이야기만 하면 안 됩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합니다. 맨날 공자 이야기만 하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공자가 나와서 아이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에 가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이 오리지널입니다. 노인네만 앉아 가지고 공자와 뭐 1, 3면 그게 요새 통하지 않습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합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을 조금 발휘하니 저건 God-man이 아니라고 합니다. 허경영도 지상에 왔으니 여행도 가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고 살림살이도 해보고 싶고 별 다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양심을 속이면 그건 God-man이 아닙니다. 당신은 수도사 같다는 소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자는 인간들의 에너지를 빼버리고 힘을 다 빼버립니다. 성당의 신부들이 점잖지만, 성당이 점점 사람이, 종교들이 줄어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생동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로봇처럼 만들어 놨고, 장로, 집사, 권사들이 목사를 딱 목을 깨 가지고 끌고 다닙니다. 오히려 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성직자들은 수동태가 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끝장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성직자가 능동, 성도들은 수동이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성직자가 하는 것은 원효대사가 공주를 꾀하여 설총을 낳은 것과 같습니다. 백 명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원효대사를 욕한 사람은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보다 더 존경을 받습니다. 불교에서 그렇습니다. 원효대사를 존경하지 않는 기독교인들도 원효대사를 존경합니다. 여러분들이 수동태로 그분을 바라볼 때, 능동태로 바라보면 어떻게 될까요? 당신이 무슨 뭐 뭐야, 땡중이야 뭐야?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경제에서는 무궁한 세계, 영원한 세계를 알지 못합니다. 이 영원한 세계에서는 여러분들과 같이 눈치 코치 보는 것을 안 봅니다. 자유롭습니다. 이 모든 물건은 허경영의 소유입니다. 허경영이 만질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세상에 내려왔는데,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꽃 피를 묶어 가지고 집사와 권사와 장로들이 목사님을 임명해 가지고 요렇게 합니다. 야, 우리 저 목사님 안 되겠어. 다른 목사 데리고 와. 이렇게 합니다. 여러분들이 능동이 될 때 종교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가 지금 맡기로 갈 때 God-man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종교에서 하던 버릇이 허경영에게까지 오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상당히 차원을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문으로 복잡하게 풀어 나가면 여러분들은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해야 하는데, 지금 여기서 양자 물리학을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최고봉에 있는 자는 여러분들과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일반 양자 물리학에 적용을 받지만, 허경영은 양자 물리학이 허경영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이 다섯 가지입니다. 이성이 개입하면 내려가고, 감정이 개입하면 올라갑니다. 돈이 많이 생기면 이 에너지가 올라가 붕붕 떠다닙니다. 돈 떨어지면 이렇게 내려가 조용해집니다.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극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저런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들이 내는 것을 가지고 어디 투자를 할까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하늘궁 설계도가 허경영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만드는 데 얼마가 들어가는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회원들이 다 충족합니다. 나중에는 점점 늘어나서 그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럼 그것은 누구의 동산이 될까요? 여러분들의 쉼터가 됩니다. 나이 들어서 말입니다. 나중에는 하늘궁만 오면 저 고개만 넘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밝게 웃고 있는 허경영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허경영이 미국에 가 있어도, 백궁에 가 있어도 여러분들은 이 고개만 넘어오면 여기가 진짜 정입니다. 추석에 우리는 하늘궁에 모인 것입니다. 어제, 그저께도 모였습니다. 우리는 하늘궁에 모이는 이유가 여기가 여러분의 본향이기 때문입니다. 본래 고향입니다. 허경영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아버지, 그 장작개비처럼 말라 가지고 비틀어서 돌아가는 아버지를 지켜보면 아, 이것은 순환이구나, 순환 더 없는 순환이구나 생각합니다. 순환이라는 것은 계속 반복만 되는 것입니다. 순환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은 그것이 지구에서 탈출이 될까요? 안 됩니다. 그 탈출 시기에,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이 은행을 털다가 감옥에 갔습니다. 감옥에 갔는데 그 남편이 쉬는 시간에 운동 시간이 있습니다.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시간에 갑자기 헬기가 하나 나타납니다. 저 위에서 천천히 오면 그 달라니까 기관총을 쏘니까 저 꼭대기에서 먹어 하나 점 하나 다 있더니 그게 팍 내려 쏟는 것입니다. 교도소, 감옥 마당으로 가까이 있다고 더니 밧줄이 착 내려옵니다. 딱 기다렸던지 어떤 남자가 타고 싹 매달리니까 싹 가버립니다. 탈출 성공입니다. 그게 그 남편의 마누라입니다. 헬기 조종을 배워 가지고 온 것입니다. 헬기를 가서 민간 훈련 가서 배워 가지고 직접 헬기를 빌려 가지고 와서 남편을 탈출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이 은행 강도지, 마누라가 볼 때 그 남편이 볼 때 은행 강도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남의 선악과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말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은행 강도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이 술집 여자면 어떻습니까? 어떤 인간, 배운 인간보다도 더 의리를 지킨다 할 때는 우리는 그런 것을 감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우리가 콤플렉스가 많습니다. 스톡홀름 콤플렉스가 무엇입니까? 스톡홀름 콤플렉스. 스톡홀름. 콤플렉스 무엇인지 모릅니다. 유럽의 스톡홀름 은행에 강도가 들어가서 다섯 명이 들어가서 거기 여자 직원을 전부 엎드리게 했습니다. 총 든 남자가 지점장을 발로 팍 차니 땅바닥에 얼굴을 쳐 박습니다. 발발발 떨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그것을 몰래 쳐다보고 있는데 그 남자가 잘생겼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 은행에서 잘났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던 녀석이 한 방에 총 그 사람 앞에 그냥 잘잘잘 매달립니다. 에이고, 저것도 남자라고 이러면서 속으로 딱 보다가 그 강도 다섯 명에게 반한 것입니다. 그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 다섯 명과 결혼식을 합니다. 그것이 뉴스의 해외 토픽에 났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이 감옥 갔는데 이 여자들이 면회를 간 것입니다. 은행 여직원들이 서로 친해져 가지고 다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것이 뉴스에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스톡홀름 콤플렉스입니다. 방력 있고 용감하고 오히려 그 사람이 정의로워 보이고 법을 지키면서 눈치나 보고 세면 월벽 그거 몇 번 바꿨다고 앉아 가지고 여자들이나 조롱이나 해가면서 큰소리 쳐가면서 있는 걔들이 걔들의 본색이 총 앞에서는 너무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원 남자가 아니라고 보였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냥 기관총 들고 대낮에 은행 들어서 탁 목숨 내놓고 지는 놈들이 멋있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행에 여직원이 얼마나 놀랐으면 그들과 결혼했겠습니까? 스톡홀름 콤플렉스입니다. 선과 악은 실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선이 악과 결혼도 합니다. 그것을 도둑놈이라고만 보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 너무 법의 잣대로 보지 말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도 불경도 마찬가지로 자비를 베풀라고 합니다. 자비를 빼고 사물을 바라보면 사물이 올바로 보이는 것은 한 개도 없습니다. 아버지를 볼 때도 아, 우리 아버지도 가는구나. 어머니를 볼 때도 아, 우리 어머니 묘를 얼마 안 있으면 또 써야겠구나. 어머니가 돌아가는 것을 지켜보세요. 병원 한 번도 안 가고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에서 야, 나는 절대 병원에 데려가지 마라. 나는 그 주사 맞는 그런 거 나는 안 한다. 그냥 집에서 죽게 나더라. 그래서 한 여흘 동안 밥을 닦고는 그러면 야, 밥 맛이 왜 이 없니? 그러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망이 일주일이라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밥을 끊습니다. 그러면 죽을 막 강제로 먹이고 이러지 마세요. 가만히 밥 맛이 없다 그러면 조금씩 잡을게 하다가 그게 가시는 것입니다. 그거 조금 더 오래 있겠다고 하면 온 고통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밥 맛이 없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밥을 거절합니다. 그러면 밥을 띄엄띄엄 먹기 시작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돌아가기 일주일 전입니다. 몸이 슬슬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어지럽다고 합니다. 그러면 돌아가기 3일 전입니다. 떠날 준비를 인간은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시간을 줍니다. 나쁜 놈에게는 그 시간을 안 줍니다. 그냥 차로 그냥 팍 받아서 죽여 버립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시간을 줍니다. 돌아갈 때 옆에 자식을 다 부릅니다. 자식들이 현명해 가지고 엄마가 밥을 안 먹으면, 그러면 자식이 몰려옵니다. 자식이 다섯 명이 다 있는 데서 어머니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지켜보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숨이 끊어질 때 혀가 목구멍으로 내려갑니다. 혀가 또로 말립니다. 지금 여러분 혀가 이렇게 나와 있지만, 안으로 쏙 말려서 들어가 기도를 탁 누릅니다. 그러면 숨이 막히는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가 돌아갈 때 입을 약간 벌립니다. 혓바닥이 들어가야 하니까 그렇습니다. 입을 꽉 다물고 죽지 않습니다. 입을 약간 벌립니다. 공기가 들어가야 혀가 말려 들어갈 것입니다. 혀가 목구멍으로 쏙 내려가 가지고 기도에 탁 붙습니다. 그러면 숨구멍을 딱 막아 버립니다. 명이 딱 끝납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이 인생이, 그 돌아가는 어머니의 모습, 목구멍을 혓바닥이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혓바닥을 잡아당기면 안 됩니다. 엄마 혓바닥 데려가면 죽습니다. 막고 막 바 잡아당기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평생 태어나서 돌아가는 것은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는 것뿐입니다. 아버지 혼자 시골집에 남아 가지고 밥을 끌어 먹으면서 아무 낙이 없는 것 같아도 낙이 있습니다. 옛날에 자기 딸내미가 아장아장 걸어다닐 때, 그리고 자기가 그거 좋아 가지고 딸 났다고 뛰어다니고 좋아하고, 또 자기 마누라 시집 왔을 때, 그게 그 집에서 시골집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거기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파트 가면 그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아파트 가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자기 마누라가 들에서 새참을 내고 오는 그 들판에 가서 앉아 있으면서 옛날에 마누라가 저 죽은 마누라가 젊을 때 새참을 해 가지고 들러 오는 모습이 들판에 노인에 가서 앉아 있으면 보입니다. 그것을 회상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오랫동안 보다가 돌아가십니다. 여러분들이 다 없어져 버렸는데도 그 영상은 노인에게 계속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여러분들이 헤아려야 효자입니다. 가서 아버지를 끌어안고 덩어리를 때려 주면서 “아버지, 내가 이렇게 너무 커버려서 미안해요. 내가 아기로 아버지 재롱 부리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너무 커 버리니까 아버지가 내 옛날 생각 많이 하지” 이러면서 아빠를 따도 그려 줘야 합니다. 너는 그 우찌 그렇 잘 아니? 나는 네가 아직도 네 살로 보인다. 다 나이 든 딸보고 아버지 그렇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생각하니까 눈물이 납니다. 추석 때만 되면 괜히 눈물이 납니다. 옛날에는 추석날 온 동네 꼬마가 바글바글했습니다. 근데 요새 꼬마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꼬마도 없습니다. God-man도 어린 시절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꼭 주고 싶습니다. 20만 원 노인 수당 줘서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 이것을 허경영이 꼭 이뤄낼 것입니다. -
천신만고(千辛萬苦)의 여정: 하늘궁 방문과 생명 연장
사우스 캐롤라이나 김영아입니다. 8월 15일 창당식에 참석하기 위해 패키지로 비행기표를 끊었습니다. 오기 전 3일 남겨 놓고 차고 문 살덩어리가 부러져 차를 가둬 버리니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서 돈을 더 주고 사람을 불러 고쳤습니다. 공항에 3일 후에 나왔는데, 아침 퇴근길에 길이 막힐까 봐 몇 시간을 더 앞당겨서 나왔습니다. 공항에서 시간을 기다려 10시 반 비행기를 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 비행기를 타고 아틀란타를 12시 반까지 가야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에 참석하게 되는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한 시간을 연착하는 것입니다. 방방 뛰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빨리 아틀란타 가서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을 가야 하는데,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델타 회사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미국 사람 그 있죠, 리맨 그러면서 아까 그 표현 그냥 그 델타 회사에서 뭐 상관 안 합니다. 미안하다고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바짝바짝 마르고 성격이 감마 감마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the God-man이 항상 우리가 인상으로 복 짓는다고 해서 그 인상을 간직하려고 되게 노력했습니다. 한 시간 후에 비행기가 되어 아틀란타를 갔더니 한 시간 전에 떠나버렸습니다. 그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또 타에 가서 방방 뛰면서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한국을 빨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미안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라고 뺑뺑 돌리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3층으로 뛰어갔다가 아래층으로 뛰어갔다가 엊그저께 그 에스컬레이터 있으면 사람들이 한 줄에 딱 서지만, 그 옆에 막 뛰어다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막 타는지 빨리 오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낮 12시, 그러니까 그날 밤 12시 반에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또 계산을 해 보니까 15일 날 새벽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창당식은 참석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12시 반, 밤 12시 아침부터 가서 하루 종일 기다렸습니다. 파란 콩 몇 가닥 먹고 밥도 물도 안 넘어갑니다. 아무것도 못 먹고 바짝바짝 타는 정신이 여기만 와야 된다는 그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12시 반에 이제 간다고 허경영 전님의 사진을 딱 붙여놓고 기야, 나 좀 들다 줘. 제발 나 좀 들려줘 하고 있는데 또 컴퓨터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세 시간을 또 고친다 그러니 새벽 3시가 됐습니다. 얼마나 바짝바짝 타는데도 그러더니 이제 내리라고 합니다. 몇백 명을 다 내리라고 합니다. 그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우리가 다 교회 다녀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요나, 비행기가 문제가 아니라 나구나. 그때부터 이제 내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시리님 앞에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나 계속 시리님, 나 버리지 말아 주세요. 나 꼭 도와주세요 하면서 계속 자책하는데 낮 12시 반에 또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틀을 이제 공항에 계속 묶여 있었습니다. 계속 돌리는 것입니다. 3층에 가서 뭐 뭐 해라, 뭐 밑에 내려가서 뭐 해라. 그 사람들 말만 듣고 막 뛰어다녔는데 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냐고 했더니 거기는 대한항공밖에 없는데 대한항공은 하루 한 번밖에 없고 델타도 하루 한 번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 기다릴 수가 없어서 어떤 기분이냐면, 딱 어느 그 지옥에 갇힌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다들 다른 낮 12시, 2시 반 그 비행기를 이제 타기 위해서 티켓을 다 바꾸고 있는데, 님한테 계속 이제 마음으로 나, 자책을 나를 이제 자책하면서 누구 잘못도 아니고 이건 내 잘못이다 그러면서 나를 자책하는 내가 혹시라도 인본적인 신의 님을 생각하는 거, 인본주의 1%도 있으면 이거를 나 자신 속에서 보게 해 달라고, 100% 창조주 God-man 님을 내가 1%도 인본주의로 생각한 거 있나 하면서 계속 내 자신을 찾았는데, 있겠지. 왜냐, 님을 아는 건 2월 달, 2월 달부터 유튜브를 통해서 신 님을 알게 됐으니까. 하나 나는 the God-man 앞에 가야 됩니다라고 계속 그러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백인이 딸을 데리고 타코마를 통해서 아침 8시 비행기를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행을 타고 한국을 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어디서 그 표를 꺼내니, 니 쪽이라고 가르쳐 줘서 쫓아가서 부탁을 했더니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으로 오게 길이 열렸습니다. 빨리 가면 또 창당식 끝나기 전에 가겠다고 했는데, 날씨 관계로 또 하늘에서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 결국은 창당식을 참석 못하고, 15일 날, 13일 날 새벽부터 공항에 잡혔다가 15일 날 저녁 6시에 도착했습니다. 한가닥 소망은 총재님 대통령 되시면 황제 되시면 행사가 있습니다. 그때 또 소망을 가졌지만, 마지막 델타를 타고 그것도 또 델타 라운지 않고 나는 the God-man 앞에 나갈 거야. 유튜브를 통해서 보신 분들은 이곳에 오기를 얼마나 사모하지 않습니까? 나는 the God-man 앞에 나갈 것이고, 또 여기 하늘궁에 분명히 올 거야. 그 마음만 가지고 차분하게 이제 앉아, 그냥 다 내려놓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비행기가 나를 여기 실어다 줬는데, 저희들이 패키지를 끊을 때 여기저기 고국 산천 구경도 하자고 그러고 왔는데, 다 포기하고 신의 님을 그다음 날 련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를 보시더니 단명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통해서 또 the God-man 만났으니까 단명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단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오링 테스트를 하는데, 말띠 66 6인데 지금 66살인데 67세에 단명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4개월밖에, 8월 달에 오링 테스트를 했으니까 4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만약에 돌아갔다면, 그 모든 그 형편을 이기지 못하고 돌아갔다면, 여러분도 보지 못하지만 하늘에 오지도 못하고 아마 이 세상 갔을 것입니다. 님한테 제가 이제 명이라는 소리를 듣고 고백했습니다. 제가 올 때 너무 힘들게 왔습니다. 그랬더니 제 이름이, 저희 아버지는 아름답고 살으라고 명화라고 이름을 주어 줬습니다. 그런데 그 명화라는 이름이 단명인 것입니다. 꽃이 살짝 폈다가 금방 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명인 것입니다. 그 소리를 총재님을 통해 듣고 the God-man 앞에 오면 생명을 연장받기 때문에 어둠이 방해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나를 자책하는 내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을 안도감으로 이제 그때부터 정말 the God-man께 많은 생명 연장을 또 받았습니다. 산에 또 스님 따라 우리가 다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너무 좋아서 아이 좋아라 노래를 불렀더니 이리 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또 10년을 연장을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34년을 연장 받아 100세까지 살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세까지 연장됐고. 오늘 저, 저, 제반을 12세로 올려 주, 12세로 됐나 봅시다. 자, 자, 세였거든. 10년 안 떨어지죠? 120 안 떨어지죠? 121. 감사합니다. 이름이 박명인. 이름이 박명인. 김명화. 김명화. 여기는 이, 이거는 원래 이게 김명은. 강명아. 노래 있죠? 임금을 사랑했던. 임금을 사랑했던 여자. 강명아. 우리 강명아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이름도 명화입니다. 김명화 좋지만 강명화 괜찮습니다. 이름이 사람한테 주는 게 33가지나 되니까 굉장히 중요한 게 많습니다. 허경영 아닙니까. 우리 아버지가 허남근이죠. 권 허경영. 그러면 영이라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이름은 이게 권영이는 사람이 만약에 부인으로 왔다면 권영이, 권영이 맞습니다. 이게 이제 허남근이 사람과 허경영을 받쳐 주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권영이. 이렇게 해도 권. 좌우를 받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름도 있습니다. 여기 어떤 여자가 왔는데 권입니다. 권이. 그래서 그 이름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권인데 양이 같이 생겼습니다. 부산에 있는 사람입니다. 권이라는 여자 있는데 그 사람을 보니까 내 이름을 받쳐 주는 것입니다. 권영이, 권영이 맞습니다. 사람의 이름은 이렇게 수많은 문명 지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름이 강명 하나. 강명하. 단명하는 것입니다. 김명화. 단명. 명화라는 건 무조건 단명입니다. 그래서 수명을 120으로 허경영이 해줬습니다. 인간 법칙에는. 이야기만 했다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질문 받자고 합니다. 이름이 재밌습니다. 저분이 천신만고 끝에 왔다는 것입니다. 천신만고. 천신만고는 천 번 매운 맛을 보고, 만 번 죽을 고비를 넘겨 가지고 서울에 오게 된 것입니다. 대단히 고생했습니다. 천신만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오시느라고. 일본에서 오신 야마다 노리카즈 님. -
세계 통일과 외교 전략: 허경영의 비전
일본에서 온 야마다 노리카즈라고 합니다. 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 정치가 안정되면서 신정치가 되지만, 일본이나 세계 여러 나라들은 어떤 정치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궁금합니다. 일본의 국민성은 참고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한국처럼 불만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않는데, 신께서는 언제쯤 세계 여러 나라가 안정 정치, 대평성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이 한일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나라가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부분 재판은 어떤 한 개인의 일본 기업과 있었던 재판입니다. 돈이 받기로 약속이 되어 돈이 준비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재판한 것입니다. 뭔가 보도가 잘못 나가 버려 우리가 마치 일본에 전쟁 때 받은 피해를 다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보도가 좀 확대돼 버렸습니다. 대부분 재판은 그런 재판이 아니었는데, 그게 확대 해석이 되어 일본과 마찰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배상 재판도 아니었습니다. 한 개인이 일본에 받을 것이 있어 어떤 일본 기업하고 부채 소송이 그쪽에서도 죽기로 되어 그 소송 나오면 죽기로 합의를 한 뭐 그런 사건인데, 이게 마치 옛날에 우리가 일본한테 배상받을 것이 있는 것, 만약 36년 동안 우리가 못 받은 것 뭐 이런 것하고 반이 되어 확대 해석이 되어 외교 관계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본 국민은 감성적이기보다는 상당히 이성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우리가 일본을 지배하고 일본이 독립운동을 했다면 우리는 일본 독립운동하는 사람 전부 극형으로 다 사형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안중근이나 유관순 같은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풀어줍니다. 재판 회가 몇 번씩 재표도 또 재판으로 풀어주고 이런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일본이 한국 사람들을 재판을 그래도 하면서 대부분 감옥에서 자꾸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여순 과목을 들어갔다 그러면 우리나라 같으면 그거 다 죽여 버렸을 것입니다. 독립운동한 사람.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웬만하면 또 징역 3년 뭐 이래도 풀어 나가도 그 독립군이 상당히 이성적인 민족입니다. 그래서 일본하고 우리가 외교 관계를 우리는 다자 안보를 구축해야 하니까 일본과 가까워야 합니다. 일본과 가까워지지 않으면 중국하고 우리가 소원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일본과 가까워지면 우리는 자유 중국이나 중국이나 인도네시아나 이런 나라들과 다 친해져 가지고 북한을 나중에 끌고 들어와야지 다자 외교를 하지 않고 우리가 지금 이상한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저분이 천신만고라고 그랬지만 우리나라 외교관들은 그 수명이 평균 1년 반입니다. 그러나 북한 외교관들은 외교관 경력이 보통 20년, 30년입니다. 전문직들은 그 자리에 계속 올려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교가 능수능란해서 지금 전 세계 외교가 북한에 끌려다닙니다. 외국의 외교관들도 기껏해야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관 끌고 오면 바꿔버립니다. 새로운 사람을 앉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외교 경력이 있습니까? 그냥 북한 외교관들 앞에 앉으면 그 사람들한테 끌려다닙니다. 우리는 외교관들이 오랫동안 외교할 수 있는 외무부 장관 자리가 평균 수명이 1년 반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평균 외교관이 30년 이렇게 합니다. 게임이 됩니까? 외무부 자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릅니다. 외교관이 외무부 장관이 그런데 북한, 그 능수, 북한과 미국과 일본과 중국을 상대하니까 자충돌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외교부는 외교 전문가들에게 맡깁니다. 한 사람이 외무부 장관이 5년이면 5년 장관 임기 제도를 해버립니다. 지금 장관 임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장관이 내가 언제쯤 떨려 나나? 이건 모릅니다. 불안합니다. 하루하루 대통령 눈치 보면서 일하는 이런 것 때려치워야 합니다. 장관 임기 딱 대통령 임기와 동일하게 임기 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된 지 6개월 만에 황제가 종신 황제가 되기 때문에 외교관 수명이 몇십 년, 50년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능수능란할 것입니다. 최고의 외교관들을 건드리고, 2030년부터 세계 통일을 시작합니다. 세계 통일이 완성되기 시작합니다. 빠릅니다. 지금이 2019년입니다. 세계 통일이 급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제일 먼저 몽골과 일본과 통일하고, 중국과 통일합니다. 인도하고 통일합니다. 이러면서 아시아 연방 35개가 금방 통일합니다. 왜 그러냐? 세계 통일 기술자. 미국과 무역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유리합니다. 그러면 유럽도 쩔쩔 맬 것입니다. 허경영이 어느 나라를 방문하면 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테 가서 연설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연설할 때 에너지를 줘 버립니다. 에너지를 다 빼버립니다. 허경영이 갔다 오고 나면 그 나라 사람들이 허경영 말에 끌려다닙니다. 세계 통일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이 사람을 일본 수상이라 봅시다. 일본 수상. 일본 수상이 왔으니까 반갑습니다 하고 악수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힘이 몽땅 다 빠져버려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일본 수상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 때 후보자, 대통령 후보 세 명이 여야. 허경영이가 인사하겠습니다. 악수할 때 서로, 이런 서로 잘해 봅시다, 잘해 봅시다. 뒤에 힘 다 빠져 버려라. 이 사람이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혓바닥이 안으로 말려 들어갑니다. 기억이 안 나게 해 버립니다. 머리에 넣은 것들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여러분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정신도 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각국을, G7 국가, G7 20개 나라가 모일 것입니다. 각 나라 대통령들이. 허경영도 당연히 거기 갑니다. 가서 몽땅 다 병 다리 몽둥이 다.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빌빌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이 전화만 하면 “오케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이제 여러분들이 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지난 몇백 년간을 지켜봤는데, 세계는 통일은 그냥 첨단 싸움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 나라 각 국민은 그 볼모를 잡혀 가지고, 저 정치인들이 저거끼리 싸우는데 괜히 우리만 무역을 못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지금 연말연시에 우리가 관광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었을 텐데, 위에 정치인들끼리 둘이서 뭐 이해관계 때문에 일본 국민들이 얼마나 손해 봅니까? 그 많은 관광객이 베트남으로, 다른 데로 가고 일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괜히 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고, 국민들은 아무 잘못 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이 정치 대가리들이 괜히 싸가지고 멀쩡한 국민들 장사 망칩니다.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는데. 관광 시설이 일본 관광 시설이 당장 피해를 봅니다. 이것은 서로 제 살 깎아 먹기입니다. 이분이 일본 수상입니다. 반갑습니다.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허경영이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져. 마음속으로 합니다. 이 사람들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힘 줘 보세요. 이제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힘 주세요. 셉니다. 이 사람이 일본 사람이니까 한국말도 들을 것입니다.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것을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해 버리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죠. 허경영이 이 사람은 일본 수상을 잘 있으세요. 이러고 가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이 힘이 올라갈까요? 죽을 때까지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무전을 여기다 심어 놨습니다. 허경영이 말만 하면 들어집니다. 이 사람을 다리 몽대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래 버리면 그 한 단계 더 내려간 것입니다. 이것을 단계별로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 아이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이분 팔의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에너지 정상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이것은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민 시죠. 그런데 이렇게 정상적인 사람을 다리 몽대 힘이 다 빠져 버리라고 마음속으로. 수상 앞에서 악수를 하면서 G7, 그 미국하고 러시아 대통령 다 한 자리 모였지 않습니까? 거기서 다리 막 힘이 다 빠져 버려라.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뭐라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G7 국가들이 쩔쩔맵니다. 앞에 다 꿔. 그다음에 미국 의회에 가서 연설을 하라고. 그 마이크 들고 다리 먹내 힘이 다 빠져. 미국 의원들이 미국 의원들이 전부 병신이 될 것입니다. 순식간에. 그러면 그날 허경영이 가면서 힘 올라가라. 그러나 안 하는 것입니다. 가버립니다. 프랑스 가서도 그렇습니다. 전 세계 가서 그래 버리면 전 세계 정치인들이 허경영 말 안 들을 수가 있습니까? 강력한 사람 말을 듣는 것입니다. 이분이 허경영 말을 못 알아들어도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에너지를 빼는 데는 0.1초도 안 걸립니다. 방금 이분 손을 뗄 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분 손을 한번 떼 보세요. 놓고 힘 줘요. 힘이 정상이 되라. 한번 떼 보세요. 어마어마합니다. 핵도 없죠. 엄청납니다. 힘이 안. 차돌이 같죠. 진짜 대단합니다. 들어갑니다. 절대 한국 사람이 그 뗄 수 없는 손입니다. 그런데 힘이 빠져 버리니까 나이롱이죠. 이렇게 힘을 빼 버리는 공간에서 힘을 뺍니다. 만약에 허경영이 다시 안 늦으면 일본 가서는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 안 듣게 하면 되는데, 허경영은 일본 사람들을 상당히 정직하게 봅니다. 조상들이 한 전쟁을 여다 덮어 씌우면 안 됩니다. 이제는 사회 좋게 지내야 합니다. 오키나와가 있었기 때문에 유기 때 메카드가 오키나와에서 군대가 일본 주둔 군대가 와서 우리를 구해준 것입니다. 미군이 어떻게 5일 만에 우리나라를 와서 구해줍니까? 이미 다 부산이 함락되기 직전이었는데, 오사카에서 그냥 뺑 돌아서 인천으로 가서 그냥 길이 막아 가지고 미군이 오사카에 있는 24단, 뭐 미 전투 동맹들이 투입된 것입니다. 우리가 구해진 것입니다. 우리는 전쟁을 위해서는 일본 열도가 한반도를 구해 주는 역할을 하는 요충지입니다. 요충지. 통일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원하면 통일이 가속화됩니다. 북한하고 통일은 아시아 통일 다 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남북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 말아 먹는 사람입니다. 어떤 경우도 남북 통일을 먼저 들린다. 우리나라가 위험해집니다. 아시아 연방, 남북 연방 통일,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그것은 적화되는 것입니다. 그런 케이스가 월남에 있었고, 예에서도 있었습니다. 미국이 주도한 것입니다. 월남도 미국이 이렇게 하자 해서 따라갔더니 월맹이 이겨버린 것입니다. 예도 그 사람들이 주도했는데 따라갔더니 북 공주하고 남예 민주주의가 통일했습니다. 며칠 있다가 밤중에 면 군대가 밤에 남이면 장군들 다 죽여버립니다. 밤에 밤중에. 그래 가지고 그냥 공산화가 돼버립니다. 우리나라 남북 연방 통일 큰일 납니다. 연방 통일이 되면요, 제일 첫째 미군이 못 들어옵니다. 남북 전쟁이 붙어도 첫째 미군이 못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내란이 연방국이다 이것입니다. 국경은 따로따로 하자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국경 따로따로 해서도 연방국이기 때문에 외국 군대가 올 수 있습니까? 저거끼리 내전이라 이것입니다. 외국 군대는 미군도 못 들어와, 미군도 못 들어와. 그럼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 말려 들어갈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남북 연방 통일 요런 소리만 나오면 딱 스톱. 그것은 무슨 통일인지 이제 알 것입니다.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연방을 가장한 적화가 되는 것입니다. 연방 통일로 간다고 뭐 이렇게 사고 협상해 갖고 이것은 쓸데없는 예산 낭비입니다. 차라리 북한의 생활비를 지원해 줘. 우리가 물자를 지원해 줄 전정 정치적인 협상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아 통일된 아시아가, 아시아가 완전히 통일된 다음에 아시아 연방국이 생긴 다음에 연방 법원이 생기고 연방법이 딱 생긴 다음에 북한을 맨 마지막에 아시아 연방에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the God-man 말씀만 들으면 살 수가 있습니다. -
허경영 신드롬과 현실화되는 공약
반갑습니다.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총재 하면 대한민국에 아무도 모를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총재님께서 이전부터 이야기하셨던 모든 일들이 지금 굉장히 현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총재님의 방송을 다 보진 않았지만, 열심히 봤습니다.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정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이 모든 얘기를 하시기 이전에는 정말 얼마나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이게 가능할지, 정말 일반인으로서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셨을 때 어떻게 나라를 운영하실 건지, 삼공약이 무엇인지 이것이 종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재님의 삼상 공약을 다 살펴보고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습니다. 궁금한 점이 정말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한걸음에 인터뷰하러 달려왔습니다. 국제적인 정세로 넘어가자고 하면, 하루에도 몇 개 속보가 나올 만큼 정말 국내외적으로 굉장한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이전에 총재님께서 미국하고 북한이 손을 잡을 것이고, 또 이제 북한의 생산 시설을 만들어서 중국의 내수 시장을 대응한다고 이렇게 말씀해주신 적 있습니다. 실제로도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게 비핵화를 한다면 무관세를 해주겠다고 발표한 적도 있습니다. 이것도 예전에 다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북한은 아주 머리가 좋아서 무관세 조약을 미국한테 해달라고 부탁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북한에서 만든 물건은 관세 없이 해주라. 그럼 우리 핵이 하마 아주 이런 조건을 걸 것입니다.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안 봐도 뻔합니다. 북한에는 인민군 200만 명을 공장에 투입해서, 그럼 북한 경제가 일어날 것입니다. 미국 시야에 너거 군 200만 명이 이제 전쟁 총 버려버리고 공장에 들어가서 생산해.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자기들 앞에서 자기들이 인민이 전부 거지가 되는데. 어마어마한 속이 오고 가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비핵화를 조건으로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총재님께서는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아서 우리나라가 적통이 될 수 있다고도 말씀해주셨는데,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미국에서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북한을 지원해 줄 이 돈이 필요하고, 또 이제 중국에 맞서 싸워야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실현화 되려면 사실상 미국의 경제적인 기반, 펀더멘탈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총재님께서는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은 지금 통미봉남입니다. 미국하고 북한은 서로 통하고, 우리 남한하고는 봉. 북한이 봉쇄해 버리는 것입니다.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합니다. 남한하고 대화 봐야 자기들이 실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하고 미국하고 대화를 통해서 자기들 문제를 해결해 한다 이런 계획입니다. 지금 우리보다도 우리 남에는 어떤 동맹 관계로 묶여 있지만 군대를 지원해주고 군대를 팔아먹는 일종에 우리가 군대를 돈을 주고 사 와 가지고 우리 대신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든 미국입니다. 우리가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입니다. 방비를 이번에 올린다고 우리나라가 미국에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을 가지면서 북한 사람한테는 북한 지도자는 미국이 아주 친근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지나치냐면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 우리하고는 미군을 사용하는데 남한을 지켜주는 대가가 너무 싸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철수하겠다. 돈 더 안 내면 우리는 한국하고 용병 관계 안 하겠다. 일종에 군사 용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전략적인 요새라 중국과 러시아와 붙어 있으니까 그 땅이 필요합니다. 남한은 필요한 게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남한을 좋아할 바에는 홍콩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홍콩이 있기 때문에 남한보다 북한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깐 이것이 통미봉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갑니다. 미국과 북한이 남아 한반도를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냥 전부 3,500만 명 정도가 총살돼서 죽을 수 있습니다. 지식인들은 엘리트들은 네 부사상을 가진 엘리트들은 다 그냥 적 통일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말하는 낙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월남처럼 월남에 그런 브로자 기질이 있는 사람 다 도망갔습니다. 도망가고 월맹이 그대로 와서 통일해 버리니까 미국은 월맹하고 전쟁하다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지. 미국이 베트남이 월남 미국화 돼 버렸습니다. 미국의 하나의 주처럼 됐습니다. 트럼프가 월남에 가서 한우에 가서 김정은이를 만나는 것은 무슨 노림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 말 잘 들으면 한반도 그냥 선물로 줄 수 있어. 이런 계획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한반도는 선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김정은 트럼프의 선물 보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기지를 얻기 위해서 북한이라는 그런 전략적인 요새가 필요하지, 한반도 같은 건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야, 한반도 우리가 선물을 줄 테니까 나중에 돌려줘. 김정은이는 우리 자산은 네가 준다는 보장해. 그걸 믿어도. 한반도 미군, 미국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김정은이 주겠지. 이런 통미 복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이어질 때 우리는 갈 곳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엘리트들은 다 죽어야 되지, 죽어 없어져야지. 이런 사태를 허경영은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에 말려들어 가만히 있으면 김정은이는 점점 미국하고 친서를 주고받다가 나중에는 형제 직관처럼 친해져, 점점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느냐? 미국하고 멀어지고 북한하고 멀어집니다. 우리가 대리점 역할을 해야 되는데 미국과 북한이 직통 거래를 해 버리니까 한반도는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맞닥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남만을 원하고 북한은 남한을 원하고, 미국은 한반도 전체를 원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한반도를, 남한을 니한테 선물을 주겠다 그러니 내 말 들었다고 너가 우리 미국만 쳐들어오지 않는다는 보장해. 핵 포기해라. 그러면 베트남처럼 평화로운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 그다음에 누구가, 미국의 물건, 우리 생필품 중국에서 가져오는데 누구가 만들어 주는 건 관세 안 받겠다. 이것이 트럼프의 전략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나? 북한은 그냥 살판나는 것입니다. 북한 전직의 공장이 돼, 그냥 또. 남한 전역이 공장이 돼, 여기서는 한국 남한과 북한에서 만드는 물건은 미국에서 관세가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북한은 남한을 먹어 가지고 경제가 순식간에 자주 경제가 돼 버립니다. 자주, 자립, 자조가 돼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쓰리 자가 돼 버립니다. 자주, 자조, 자립 이런 경제가 돼 버리면은 그냥 아시아의 베트남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북한 가서 와 봐, 미국이 실리가 없지 않습니까? 남한을 양보해 버리면 미국이 나중에 남북을 다 가져갑니다. 하나 양보하고 두 개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베트남이 그렇습니다. 그 전략을 읽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에 대한 전략이 복미, 통미, 미국과 북한은 통미, 복남을 하다가 북미 통일을 해버린다고 봅니다. 이렇게 갈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한반도가 피 흘리지 않고 남북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한 다음에 남북이 통일될 때는 피를 안 흘립니다. 평화적 통일입니다. 그리고 북한 체제가 보장이 됩니다. 한반도를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고 은밀한 해약을 해버리면, 한반도에 피바다가 불 피바다로 바뀌면서 어차피 이레나 제라는 통일은 되는데 피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막으려고 하는 사람으로 나 막을 하 그래. 허경영 인기는 허경영은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선거 때 이미 여섯 가지를 예언했습니다. 그 때문에 북한과 미국의 운명을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 걸기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계획은 서 있습니다. 김정은 월남으로 와, 하노이로 와. 너 옛날에 하노이가 전쟁 터였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우리가 봐. 우리가 철수해 중으로서 베트콩이 이겼어. 미군이 싹 빠져 줬습니다. 다시 미국에 들어가서 다 인수해 버린 것입니다. 그게 미국 세상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원래 베트남은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북한을 통일하고 난 다음 미국은 북한을 이용해서 중국하고 러시아와 전쟁을 하게 합니다. 자본금이 있으니까 막 돈을 대주니까 북한이 뭘 못하겠습니까? 말씀하신 대로 북미 통일이 된다고 하면은 어쨌든 이 북한과 미국, 중국의 통일은 사실 중국은 원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이제 이 미국이 다이렉트 중국과 싸워야 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이제 이 북한한테 많은 자금을 이제 도달을 하려면 어쨌든 이 돈이 필요할 텐데. 총재님이 보실 때는 지금의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들 다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원래 북한이라는 것은 미국이 볼 때는 군사비에 그건 비용도 아닙니다. 북한을 북한과 협상하는 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 이런 것은 미국이 볼 때는 돈도 아닙니다. 미국은 여러 가지 경제 지원을 북한에 해 줄 수가 있고. 그중에 가장 큰 것이 북한에 오는 물품에 대해서는 생필품은 관세를 먹기지 않을 테니 너네들이 모든 공단을 만들어서 거기서 중국과 같이 만들어낸 물건이 그대로 수출되는 관심 없이 돈 때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도 공장을 북한에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계속 북한에 하노이 와라, 하노이로 와라. 이것은 무엇이냐. 하노이를 봐라. 너 아버지 김일성이가 여기 호치민 같은 사람이야. 그러니 이것은 이렇게 우리가 양반으로서 성공했지. 미국 말을 들으면 너도 이렇게 낙원을 만들 수가 있어. 이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노이 회담이 주는 의미가 큽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행님 불러봐, 너를 허 러봐. 시게라. 허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허경영이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별간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갔습니다.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입니다. 양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습니다.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TV 코미디언 출신의 야당 God-man 정치인이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프랑스 중도신당 앙마르슈 에마뉴엘 마크롱이 역대 최연소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정치 경력이 없는 코미디언 출신의 스키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서 말 그대로 파란이. 미정 아웃 로 불렸던 도날드 트럼프가 정치 엘리트 클린턴을 꺾고 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이번에 출마하면 그때보다 훨씬 더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정동영 대표보다 더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허경영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분들이 주변에 계십니다. 저분께서 예측했던 것, 허경영이 이렇게 해 보겠다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진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젊은 층에서는 특히 더 많은 인기가 있어서요, 허경영 씨가 대선에 나오게 되면 분명 그때보다는 지지율을 더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예측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매번 출마할 때마다 짧고 간결하게 열 가지씩 이렇게 했는데, 또 어떤 것은 국민들이 될 수만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공약들이 있었습니다. 국회의원들 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된다는, 국회의원들이 시험 봐서 뽑아야 되고 명수도 줄여야 되고. 허경영의 황당 공약 재조명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온라인상에서 시간 검색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영 씨 황당 공약을 재조명한다는 것은, 그게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인가요?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선 출마하면서 했던 공약들이 다시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0세 이른바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됐습니다. 또 다른 공약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팍 줄이겠다. 안철수 의원이 200명 남겨놓고 이런 비선 공약을 했었습니다. 청년 중소기업 입사하면 금전 지원 해주겠다고 했는데요. 불과 얼마 전에 새누리당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좀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신혼부부 2억 지원하겠다는 얘기,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현실화 논의가 나왔었습니다. 황당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현실화 이렇게 논의 됐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아마 허경영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 하라고 했을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이번 대선이 누가 되든지가 어쨌든 5년간은 한풀이 전국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국이 5년은 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5년을 가지 못하고 뭔가 문제가 온다는 것을 허경영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러니까, (대통령이)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러니까, (대통령이)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이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킵니다.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합니다. 클린턴이 되면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무기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줍니다. -
효소와 발효: 건강과 생명의 순환 원리
경북 영천에서 온 도현희입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서 총재님의 강의를 듣고는 완전히 님 형제님께 빠져버렸습니다. 밤낮으로 유튜브만 보다가 지난 7월 7일 생전 처음으로 꿈에도 그리던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그 후 자나 깨나 오매불망 허만 부른답니다. 저의 삶은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고 삶에 대한 희망이 생겼고, 소위 삶의 질이 높아졌습니다. 총재님께 감사 그리고 또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떨어진 경북 영천의 조그마한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산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산야초, 숙이, 민들레, 뽕, 고들빼기, 달맞이꽃 이런 등등이 있습니다. 이것을 채취해서 효소를 만들어서 건강을 유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건강이 이 효소로서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오늘 궁금해서 꼭 여쭤보고 싶어서 오늘 여쭙니다. 궁금한 점은 효소가 설탕 덩어리라는 말도 있는데, 당뇨에도 안 좋다는 말도 있고 그래서 많이 궁금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올리고당과 설탕을 1대 1로 섞는다는 말도 또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맞는지, 효소가 우리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좋은지 아니면 어떤지 무척 궁금합니다.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백 가는 사람들은 허경영 강의를 남한테 합니다. 허경영 강의가 효소, 효소, 뭐 이게 효소에 효소. 효자는 당뇨자가진단 우리가 말하는 발효를 한다면 욕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발효하는 것. 효소 이것은 무엇과 같냐 하면 우리가 말하는 그이 물질이 면은 이 실제적으로 발효가 됐으면 이 효가 이 발효가 됐다는 것은 고소의 효자인 우리가 말하는 모든 된장, 간장 이게 그냥 된 게 아니고 뭐로 된 거죠? 발효된 것입니다. 발효가 완성되면 이제 된장, 간장이 되는데 이 효가 이 닭은 술 주자도 닭이 붙어 있습니다. 닭이 붙어 있고 물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술이 실제는 발효돼 되는 것입니다. 그럼 막걸리가 됩니다. 맥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요런 수는 발효주가 아닙니다. 이렇게 돼서 이런 술 있습니다. 술은 소주 할 때 ‘주’ 자, 이거 양주 할 때 ‘주’ 자입니다. 양주나 이 술은 세 번 걸러서 나온 술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 술 주자는 술을 할 때 이렇게 거른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나오는 건데, 이것은 먹을 때마다 이 발효된 것을 한 마디씩 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맥주는 그냥 마셔도 되지만, 술은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양주나 소주는 왜 이 ‘주’ 자가 붙냐 하면은 술을 한 모금 먹고 한참을 쉬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독한 술입니다. 이것은 일반 맥주, 소주 막 이런 것은 그냥 바가지처럼 부어서 마셔도 이것이 몸에 들어가면 막걸리가 발효되면 효소, 막걸리가 술인데 알코올만 빼 버리면 효소입니다. 막걸리만 먹어도 밥을 먹을 필요 없는 사람 있습니다. 왜, 알코올이 들어 있다 뿐이지. 잘 음식입니다. 요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주와 요기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한 잔 먹고 한 마디씩 쉬어야 합니다. 소주. 이것은 또 발효는 발효라고 돼 있습니다. 추정을 발효시키면 추정이 되니까 발효는 발효. 너무 알코올이 많습니다. 효소라는 것은 우리가 수가 인체 잘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원기소, 우리 어릴 때 에비오제, 이것이 효소제입니다. 요새는 식품이 대부분 효소 식품입니다. 해나 정 말하면 비 우리가 걸음을 갖다가 잘 섞이면 효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냄새가 안 납니다. 그런데 잘못 섞이면 냄새가 나는 닭똥이 이런 것 효소가 안 돼 버리면 냄새 나는데, 완전히 효소가 돼서 발효가 돼서 유산균이 생기면 음이 구수합니다. 걸음이 원래 그 닭똥 냄새 이런 게 나는 게 아닙니다. 걸음은 구수합니다. 소마고. 깔려 가서 넣어 자면 구수합니다. 왜 집을 깔아 가지고 집을 내가 쫙 깔아 놓으면, 배집 긴 거를 굽히지 않고 짝짝 펴서 깔아놓습니다. 그럼 소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냄새도 안 나고. 그럼 집이 그게 굉장히 발효가 된 상태로 돼 있습니다. 배집이. 그래서 우리가 그 전 입에 먹으면 톡 쏘는 음식 있습니다. 홍어, 홍어, 홍어를 독에 넣을 때 배집 깔아야 합니다. 배집에서 나오는 유산균이 있습니다. 그게 홍어의 유산균이 되는 것입니다. 홍어 몸속에 들어가니까 홍어가 썩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독에 홍어 하면 썩어 버립니다. 거기다가 배집 싹 깔아 넣고. 우리가 누를 때 배집 묶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무릎 자체는 발효 힘이 없습니다. 배집에서 균이 들어갑니다. 청국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집에서 상균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소방간에 배집만 깔면 소통이 발효가 제대로 됩니다. 냄새가 중화가 되고 굉장히 좋습니다. 우리는 옛날에 소통을 주서 옵니다. 말려 가지고. 그거 뭐 하러 불 대는 데 썼습니다. 그거 부엌에 가져서 풍로 돌리면 불이 아주 거기서 가스 불처럼 올라옵니다. 소통이. 구수한 냄새가 납니다. 소도 주서 밥소 보는데 소통이 굉장히 화력이 좋습니다. 풀을 씹었기 때문에. 그런데 소통이 발효가 돼 있지 않습니까? 냄새가 안 납니다. 불로 태웁니다. 별걸 가지고 밥을 다 해봤습니다. 소죽을 제일 많이 거릴 때 쓰는 연료가 무엇인지 압니까? 왕겨. 벼, 벼 방학에서 나오는 왕겨 있습니다. 그 한가에 가지면 반가면 소죽 끓입니다. 왜? 풍로에 돌리면서 계를 집어 던집니다. 앉아서 두 시간 동안 왕겨를 던져야 합니다. 왕겨를 돌립니다. 오른손으로 왕겨를 넣으면서 왼손으로 풍로를 돌립니다. 부엌의 먼지가 새해. 왜? 풍로를 돌리니까 안에서는 소죽이 끓어야 되니까 불길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다 볏짚을 계속 분사해 줘야 합니다. 손으로 던져야 합니다. 뭔지 알 것입니다. 그것을 6년간을 소죽을 거린 사람이 납니다. 물론 6년인데, 여름에는 소죽을 안 거리고 겨울에만 소죽을 거리니까 겨울마다 그 왕겨를 집어던지는 소죽은 절대 볏짚을 가지고 불을 지르지 않습니다. 나무를 뗄 수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나뭇잎이 엄청 들어갑니다. 그 벼 타작한 거 그거 가지고 소죽 끓이는데 그 불길이 세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두 시간을 끓여야 합니다. 그러면 소죽이 물이 끓기 시작합니다. 가마솥에 물을 엄청 큰 가마솥에 그것을 끓이다가 내 소죽이 배집 부어 가지고 물이 끓을 때 뒤집어 끓여야 합니다. 소죽이 있습니다. 그러면 솥에 양쪽 소두 솥 대가리를 발로 올라 타야 합니다. 그래 이것을 저어야 합니다. 이것을 졌다가 발이 쑥 들어가 가지고 요만큼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손바닥에 발바닥이 닿습니다. 여기 화상 입는데 밥이 이게 저 뭐가 돼 버리냐 하면은, 갈비탕이 된 것입니다. 소죽이 엄청 끓으니까 펄펄 끓는 가마솥에 다리가 들어가니까 미끄러져 가지고. 여기다 된장, 뭐 오줌, 별걸 다 붙여 가지고 이제 놨습니다. 근데 그게 오랫동안 가더라고. 허경영이 소죽을 그리면서 얼마나 먼지를 마셨지. 그것도 설정이 돼 있는 거니까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게 왕겨가. 그리고 그 보리쌀 타 보리쌀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딩기 그것은 불로 안 되고 어디에 쓰냐면 소죽에다 넣어줍니다. 소죽에 넣어주면 그것은 양념입니다. 소가 소죽을 그냥 그리면 발효가 안 됩니다. 소죽을 그릴 때 보리 등기를 넣어 가지고 끓이면 소가 그것을 그렇게 좋아합니다. 깨소금처럼 좋아합니다. 그러면 소죽 맛이 구수해져 버립니다. 그것을 펄펄 끓을 때 넣지 않습니다. 소죽을 다 끓입니다. 소죽을 줄 때 그것을 뿌립니다, 섞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효소, 보리 딩기. 거기에 또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합니다. 된장이나 그 보리 등기에는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을 넣어서 우리 보리 개떡도 아시죠? 보리 개떡. 보리 떡도 우리가 많이 먹었습니다. 그것도 일종의 발효가 된 것입니다. 이 발효 효소라는 것은 인체에는 굉장히 좋습니다. 효소 선식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효소는 보조적으로 먹는 것이지. 효소만 배불리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고 효소를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소는 반찬이나, 그다음에 밥을 먹고 나서 보조적으로 먹는 것입니다. 된장, 간장 이게 다 효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효소라는 것은 실제는 허경영이 쓰다 보니까 실제는 우리가 말하는 이것을 발효 과정이라고 합니다. 발효. 근데 이 발효를 치면 효소로 바뀝니다. 발효. 이것은 항상 발효하는 데는 이 당류 자가 따라다닙니다. 당류 자가. 발효 하면은 발효 뒤에 이것을 보시면 발효식품이 됩니다. 이 발효식품은 체하지 않고 소화 잘되고 상당히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쑥을 갖다가 쑥떡을 해서 먹습니다. 옛날 쑥떡은 냄새가 맛이 좋았습니다. 지금 요새 쑥떡은 쑥떡 맛이 아닙니다. 옛날에 쑥떡, 진짜 쑥떡 하면요, 쑥떡이 굳습니다. 약간 약간 굳습니다. 그리고 쑥떡 색깔이 시큼하지. 쑥 색깔이 안 납니다. 그것은 전부 다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쑥떡 해놔 보세요. 쑥이 쑥떡이 시커멓지. 녹색이 납니까? 녹색 없습니다. 쑥떡은 쑥을 캐 가지고 시루에 쪄 보세요. 색깔이 매콤해지죠. 그게 꾸들꾸들 약간 꾸들. 거기다 고물을 묻혀 놓습니다. 콩고물을. 그럼 쑥떡이 들러붙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강줄에다 이만큼 담아 놓습니다. 그럼 그거 한 개씩 꺼내 먹으면 그것은 쑥떡. 옛날에 썰어서 다 먹는 쑥맛은 발효가 제대로 된 것입니다. 엄청난 맛입니다. 맛이 좋습니다. 약간 쑥이 씹힙니다. 근데 요새 쑥도 그게 뭐야, 쑥이 안 씹힙니다. 쑥떡 맛이 안 나는 것입니다. 치킨 지었는데 덜 지어 가지고. 쑥떡이 진짜 맛있습니다. 이 발효 과정을 거친다는 것은 미생물이 늘어나게 합니다. 유해 미생물만 있는 것입니까? 그런데 만약에 배집 안에 유해 미생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인간들에게 좋은 미생물만 있는 게 발효입니다. 채가 버립니다. 여기 우유가 있습니다. 우유에다 허행 하면은 유, 나쁜 것은 싹 다 죽어 버립니다. 미생물만 싹 남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발효가 돼 버립니다. 이것이 1년 다 돼 갑니다. 이것이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그런데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수천 년 가도 안 썩습니다. 왜? 허경영 목소리가 계속 들리니까. 만약에 이것이 여기 있고 딴 데가 있으면 이것은 우유, 아아, 생크림 아닙니다. 썩은 냄새나서 여기 못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1년 됐는데도 제대로 미생물이 발효가 돼 가지고 성숙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저 판넬 가지고 와 봐. 저 뒤에 판넬 세 개 가져와 봐. 이것이 발효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수천 년 가도 안 썩습니다. 이것이 생크림입니다. 나중에 돌멩이처럼 굳어버립니다. 석고가 돼 버립니다.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허경영이가 여기 없었다. 여기 이 허경영이가 없었으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썩어서 여기, 말이 썩어. 물이 막 나옵니다. 큰일 납니다. 여기서 여기 냄새 나서 못 앉아 있습니다. 발효가 효소가 됐을 때는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유익한, 인간에게 유익한 미생물만 있는 것을 효소라고 합니다. 설탕을 넣은 것은요. 그래서 이제 설탕을 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효소, 유산균이 무엇을 먹냐는 설탕을 먹습니다. 얘들이 무엇을 먹냐는 설탕을 먹고 삽니다. 설탕을 넣으면 마늘을 그냥 먹으면 효소가 안 된 것입니다. 흡수가 안 되고 마늘 냄새나고 막 그러는데, 마늘에 설탕을 넣어 가지고 병에다 넣어놔 보세요. 마늘이 발효가 됩니다. 마늘에서 유해균은 싹 없어지고 좋은 미생물이 번식합니다. 그러면 마늘이 나중에 새까매집니다. 새까매집니다. 새까매지고 새까매집니다. 그 마늘이 발효됐다 그러면 그것은 마늘 효소, 마늘 효소. 쑥을 넣으면 쑥 효소, 소고. 설탕만 넣으면 다 효소가 됩니다. 설탕을 안 넣고 효소를 만드는 것이 예제 같은 것입니다. 예제, 원기소. 이것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소화된 것입니다. 설탕이, 술 같은 것은 아닙니다. 아까 말한 그 마늘이나 인삼이나 이런 것을 넣어가지고 넣어서 효소화한 것, 유자차라는 효소차가 됩니다. 이것은 설탕 성분이 안에서 포도당으로 바뀐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설탕 성분은 그대로 존속합니다. 미생물이 그 당을 먹어 가지고 약간 변하긴 변합니다. 그 당 자체가 그것이 유해 당은 아니지만, 그래도 당뇨병 있는 사람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양을 줄여야 합니다.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니까. 설탕은 어떤 성분으로 변화되어도 당은, 포도당은 남아 있습니다. 이 과당이 포도당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그것은 당 성분은 남아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안 좋습니다. 허경영은 식품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 세상 만물을 만들 때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발효라는 것이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유해 세균을 없애고 미생물, 좋은 미생물만 남아 있는 상태가 발효입니다. 썩어 버립니다. 못 먹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를 허경영을 불렀다. 이것이 우유 아닙니까? 우유인데 그는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는 안 부른 것입니다. 똑같은 우유인데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썩습니다. 곰팡이 안에 보입니다. 이것은 안 썩었습니다. 이것은 나 보세요, 치즈로 바뀌었습니다. 치즈. 나중에 이것을 망치로 때려도 안 깨집니다. 왜? 유해균이 없기 때문에. 썩을 리도 없고, 냄새날 일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일주일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허경영에게 장정수 보내준 것입니다. 예천 사람이, 어디 사람이? 제천 사람입니다. 이, 이 보은 색깔이 다릅니다. 우리가 직접 강의장에서 실험을 해서 옛날에 일주일 해 봤더니, 하나는 썩었고, 하나는 냄새가 나고, 하나는 또 손으로 끄집어내도 안 나옵니다. 끈적끈적해야 합니다. 치즈가 다 돼 버렸습니다. 이렇게 바뀐다는 것 이해 갈 것입니다. 허경영은 왜 이렇게 유해균이, 허경영 우유에다 한번 부르면 없어져 버립니다. 유해균은 다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무에 유산균만 남는 것입니다. 이것이 썩습니다.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저렇게 딱딱해져 가지고 저 굳어가지고 지금 몇 억 년 가도 나중에 바위로 바뀌어 버립니다. 바위, 돌로 바뀝니다. 이, 이 상태는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저런 현상이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 사람이 짜다. 다 여러분들이 모르면 아는 사람이 사기꾼처럼 보입니다. 왜 사기꾼은 다른 말을 바꾸면 머리가 좋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니까 강대국들한테 사기꾼 다는데 당했습니다. 강대국들이 머리가 좋으니까 그 와서 남의 나라 뺏으니까 사기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바보 어리석어서 그랬던 것이지. 우리가 빨리 깨달았더라면 그 사람들한테 끌려 갑니까? 조상 탓 하지 말고 무조건 이웃 나라하고 사이좋게 지내면서 옛날 조상들의 잘못을 서로 용서해 주면서 화해를 해야지. 뭐 저 나라는 옛날에 우리를 침범했는지, 저건 친일 판이 있다 소리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구시대 이야기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당시에 정말 독군 하나가 있음으로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들과 손을 잡고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한테 유아 정책을 쓴 것입니다. 만약에 전부 독립 구점 했으면 다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 사람들 말하는 거 들어주고 대동화 공권, 아시아 공권을 하겠다. 아시아를 하나님 나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든 그렇게 들고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 당시 세계 통일, 아시아 통일 하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무력을 안 하고 할 것이고. 그 당시 일본은 아시아 공연권을 만들겠다. 이래서 일본이 아시아를 하나의 국가를 해야 미국과 유럽과 대결이 된다. 이런 발상이었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무조건 뭐 그렇게 하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아시아 통일은 필요합니다. 통일 방법이 조금 달랐다 뿐이지. 그것을 너무 이상스럽게 바라보면 안 됩니다. 발효 대충 이해 갈 것입니다. 허경영 손에 보세요. 에너지 나옵니다. 이것이 허경영이가 말했을 때도 저 에너지가 변하 와. 그래서 유교는 죽어버리고. 영한테 와서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허경영을 욕을 해도 허경영이 상당히 봐줍니다. 왜? 한번 왔다는 것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 그 사람들 그냥 어디로 날려버리면 좋겠다. 그렇지만 허경영은 그렇게 안 합니다. 가만히 놔둡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이 그 사람들을 다 날려버리기 바랍니다. 근데 왜 저리 바보같이 놔두고 있을까요? 그 중에 제일 악랄하게 허경영을 괴롭힌 사람이 제일 후회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영광된 모습을 볼 때 그 사람들이 후회할까요? 안 할까요? 땅을 치고 통곡하게 해 주려고. 그래서, 그래서 당분간은 놔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여러분들이 잘되고 나면 그 사람은 지지화병에지가 다 쓰러져서 여러분 잘되면 배 아파 가지고 그들이 지이 면려 해 버려 합니다. 허경영이 그들을 직접 뭐 하려면은 얼마든지 힘이 있지만 안 합니다. 지켜보라 이것입니다. 잘되는 것을 보면 나중에지가 화평 걸려서지 스스로가 그렇습니다. 약자들이 이 유산 나쁜 세균들은 허경이 만 부르면 다 전멸합니다. 그리고 좋은 유산균만 남습니다. 그것이 효소입니다. 모든 음식은 몸에 들어가서 우리가 흡수할 때 바로 장에 흡수가 됩니까? 안 됩니다. 장이 바로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무엇의 힘을 빌려요? 미생물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게 이렇게 창조해 놨습니다. 그 미생물이 효소, 미생물에 뛴 음식의 미생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우리 인간의 대장이 소장이 흡수를 합니다.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효소라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 소화가 100% 됩니다. 우리가 고구마를 먹었다. 그것이 대장의 흡수가 됩니까? 처요. 은처 효소가 없으면 그 효소를 간, 비장 여러 군데서 나옵니다. 담낭, 썰개 이런 데 나오죠. 그런 것이 소화 소야. 그것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들어가는 미생물 효소가 섞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소화가 100% 되는 것입니다. 소화가 참 잘됩니다. 그러면 무엇이냐면 우리가 무엇을 음식을 먹었는데 효소가 들어가서 달라붙어 버리면 미생물이 그러 아주 몸에 좋은 효소들이 그것을 막 먹습니다. 미생물들이 먹어 가지고 미생물이 손, 소변, 대변. 그것이 장에서는 제일 흡수가 좋습니다. 우리 인체가. 그래서 우리 몸에는 엄청난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대장이 자주 아픈 사람은 나쁜 미생물이 몸에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애 아무 이상 없는 사람은 좋은 미생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어요? 요만한 알약 500억짜리 미생물이 100억 마리가 들어 있는 것, 200만 마리가 들어 있는 것 이런 것 있죠? 그게 유산균입니다. 그 알약이 그 로 미생물이 압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효소는 아닙니다. 효소 보관법 1kg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기에 음식물만 들어오면 미생물들이 달라붙어서 막 먹습니다. 먹고 분해한 것을 우리 장이 빨아 당겨야 합니다. 우리 몸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바깥이 내장이 아니고 바깥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위장이나 소장, 대장을 몸 내부라고 보면 안 됩니다. 몸이 외부에 왜 구멍이 가. 내장은 아닙니다. 간이나 심장은 내장입니다. 그러나 소장, 대장, 목은 내장이 아니라 하나의 구멍이 있습니다. 눈물샘처럼. 무슨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것은 장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래서 소장, 내, 대장 이러지만 말만 장기지 구멍입니다. 일부분을 목구멍 일부분을 비지장 부분을 소장 부분을 대장 부분을 직장 이게 쪼개놓은 것입니다. 그게 쭉 고속도로입니다. 그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시간이 24시간이 먹으면은 그러면 그 다에 지나가면서 피부가 스캔을 하는 것입니다. 이 소장, 대장도 이런 피부입니다. 여기로 음식물이 지나가면서 이것이 스캔을 해서 빨아 당기는 것입니다. 양이 얼마나 적었습니까? 우리가 먹는 밥에 만 분지를 우리 몸이 빨아 당깁니다. 99.99% 다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만 빨아 당기는 것이냐? 미생물이 분해해 거 고것만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대장을 싹 청소하고 밥을 먹으면 배탈이 납니다. 미생물이 없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당히 좋은 미생물을 가진 자는 허경영을 부르면서 밥을 먹는 사람, 밥을 보고 이게 우유야, 이게 위험해, 허경영, 그러면 이게 전부 유해한 나쁜 것은 다 죽고 좋은 미생물만 박을 박을 하는 것입니다, 먹어. 그다음에 밥상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해버리면 나쁜 놈들은 다 죽습니다. 혹시 썩었을까 의심스러운 것, 허경영 하면 그 시간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전부 좋은 것만 몸속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됩니다. 허경영은 이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은 따로 안 먹어도 괜찮습니다. 그렇지.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을 안 먹어도 됩니다. 효소. 항상 그래서 우리가 유산균을 알약으로 먹고, 주스로도 먹습니다. 유산균 음료 있습니다. 유산균 알약, 유산균 음료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산균 식품을 효소라고 그러고, 유산균 음료는 그냥 액체로 된 소야. 먹으면 그냥 유산균이 몸에 장에 직접 도달합니다. 우리 장은 지나가는 음식물을 피부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먹은 음식에 99.99% 다 나갑니다. 그 냄새만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죽던 사람이 금방 깨어납니다. 왜? 장을 지나가기 때문에. 이것이 기차길입니다. 한문까지 기찻길입니다. 그럼 음식이 들어가서 레일을 타고 쭉 가는 것입니다. 가는 사이에 피부가 빨아 당겨 스캔하는 것입니다. 그때 유산균이 없으면 빨아 당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유산균이 배출해 놓은 것만 피부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피부가 원체 미세하기 때문에 구멍이 얇기 때문에. 여기 음식이 지나간다고 됩니까? 그 잘 씹시다 하는 음식이 지나간다. 뭐 많이 들어오겠습니까? 성질 급한 사람은 삐쩍 마르는 것입니다. 음식을 빨리 먹으니까 그냥 기찻길이 그냥 통과하지. 만 먹어도 나는 왜 살이 안 쪄? 성질 더럽게 급한 사람입니다. 오물오물 해서 먹으면 살이 찐다 말입니다. 그 살 찐 사람 성격이 약간 좀 느긋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시간이 오래 갑니다. -
윤회와 순환: 생명의 연속성과 이름의 중요성
양부모님 산소가 20년 지났는데, 화장을 해야 좋다는 말을 들었는지 화장을 하자고 하는데, 백궁 명패 하면 화장을 안 해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명패를 하면 화장을 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사를 안 지내도 되나? 제사는 문화적인 것 때문에 지내는 것도 아이들에게 괜찮습니다. 충남 서천 특화 시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체험담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2년 전에 폐결핵을 앓고, 그 폐결핵은 당시에 1년 동안 방치된 상태에서 치료를 해 가지고 굉장히 고단한 처방을 받아 결국 낫기는 나았습니다. 그런데 그것 낫고 나서 지금 현재도 몸무게가 회복이 안 됐는데 기침이 아주 심했습니다. 옆구리가 아프고 굉장히 힘든 시기를 11년 동안이나 보냈습니다. 백방으로 약을 먹고 해도 낫는 듯하다가 도로 그렇고. 언젠가는 명상해서 에너지 치료를 받는다고 다 나은 줄 알았는데, 한여름 에어컨 쏘이니 또 또 그렇고. 또 언젠가는 체조 이런 걸로 치료를 받았는데, 또 한 여름 지나니까 에어컨 쏘면서 또 그렇고. 녹혈 사 먹고 25년생 장생도라지 먹고 별로 다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병원 치료로는 낫지 못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2년 전에 고향에 가서 아까 말씀하신 이 효소, 이것 처음에 는 당인 줄도 몰랐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해 가지고 올 1월 달까지 기침이 나오고 아침에 각혈이 되고 그런 상태가 11년 동안 있었습니다. 피 덩어리가 나옵니다. 폐기종이 재발됐나, 암으로 발전했나? 그런데 2월에 사그라듭니다. 그런데도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나았다가 또 여름에 에어컨만 쏘이면 또 다시 도로이 타올이 되니까요. 올 5월에 유튜브를 봤습니다. 그전에 물론 총재님 성함도 접했고 대통령 출마하셨으니까 아, 근데 이제 허황된 분이다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전혀 관심권 밖에 있었습니다. 최근에 여러 가지 나라를 걱정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해서 매스컴 안 보다 보니까 유튜브를 자연히 접하게 됐는데 이봉규 채널과 신의 한 수 이 편에 나오시더라고요. 거기서 나오실 때 말씀하시는 것 들으니까 알던 총재님 모습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 알고 있는가 하고서 허경영 딱 쳤더니 강연 제목이 쫙 나옵니다. 5월에 그래서 그것을 밤에 이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어머니는 밤에 잠만 자고 뭐 하느냐고 걱정하시고 그럽니다. 몸도 나쁜데 그러지 말라고. 그러고서 이제 6월 15일, 16일 토요강연, 요강 일요일 여기 하늘궁 들었습니다. 듣고 에너지 받고 했는데 뭔가 그 몸이 느끼겠더라고요. 뭐 뭐 불덩어리가 있다던가 이런 건 아닌데 폐가 뻥 뚫리는 느낌. 올 여름은 무사히 지내겠다. 기침이 시작될 때는 이런 말 못 합니다. 한마디 하면 콜록 하고서 옆구리가 막 결립니다. 그리고 숨도 제대로 못 쉽니다. 지금은 이러시지 않습니까? 벌써 새로 바람이 들어갈 때 콜록 하고서 내뱉어 버립니다. 안에서 의사들은 이 폐에 상처가 많다고 합니다. 이제 에너지 받고, 처음에는 이것도 질문 내용이 하나 있는데 잘 몰라 가지고 에너지 받고 천사가 뭔지도 모를 거 아닙니까? 가서 이제 화낼 때 화를 내고 그랬습니다. 나중에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화내면 천사가 나간다고 합니다. 그런 체험이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처음에 올 적에는 무수한 질문, 유튜브 본 그 실력으로 무수한 질문들이 엄청 많아 가지고 질문 좀 하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바로 제 앞에서 질문이 딱 끊어졌습니다. 마아 이제 시간이 다 돼 가지고. 두 번째 왔을 때는 또 다섯 번째에서 끊어졌고. 오늘은 질문 하려고도 안 했는데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신기하게도 신기하게도 왜 하고 안 했냐면 포기하려고 한 게 아니라 질문이 유튜브 자꾸 보다 보니까 다 사라집니다. 토니 없는 질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질문거리 있으면 하나 하셔도 좋다고 아까 저 사회자님 전화로 그러더만. 딱 하나 마지막 남은 질문이 오늘 그 미국으로 가신다는 아까 여자분 그분 간증 중에 싹 풀려 버렸습니다. 그 체험이 뭐냐면 내가 화를 안 내고 짜증을 안 내고 신경질 안 내고 이렇게 마음 먹고 가서 어 뭔가 그 시장 시장 바닥이라 하지 않습니까? 상인들 중에는 좀 막말을 하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불끈 화가 나고 이제 이럽니다. 이것이 아무리 마음먹어도 이것이 왜 안 되는가? 내가 화내는 습관이 있구나, 습관에 내가 장악을 당하고 있구나, 이것을 좀 벗어나고 싶은데 아까 순환 환자가 나오더만, 매미 쳇바퀴 돌 때 계속 돕니다. 그래서 이것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아까 그분도 비행기가 금방에 고쳤다 싶으면은 금방에 또 고장 나고, 비행기 옮겼더니도 아래 위층 막 뺑뺑 돌리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마치 꼬였습니다. 비유하자면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벗어나려면 제 습관인지 뭔지, 어떻게 하면 좀 힘을 얻어서 제 멘탈을 좀 강화시키는 어떻게 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 아까 그분 속에서 해답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답은 옳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무엇이냐면 그래도 나는 God-man 님한테 가겠다 하는 마음이 그냥 간절했지 않습니까? 결국은 왔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그냥 가겠다 하는 마음, 이래도 저래도 나는 이 습관의 힘, 내가 과거부터 지은 악습 이것을 벗어나겠다 하는 이 마음 보고 엔트로피로 던가요? 이 방향성 이것만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속으로 외치면 되겠다. 그런 각오가 됩니다. 이것은 예정에 없는, 아까 좀 효소라고 관련이 돼서 이 체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소, 저도 이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효소라고 해서 막 담아봤습니다. 그런데 설탕, 그 당뇨 뭐 여러 가지로 나쁘지 않습니까? 1대 1로 섞다 보면 썩지 않으려니 그 설탕이 발효가 되고 난 뒤에도 다 녹는 게 발효가 안 되고 엄청 달더군요. 1대 1로 하다 보면. 그래 어떤 방법이 없는가 배워가지고 설탕 30% 넣고서 발효시키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반은 실패하고 반은 성공합니다. 그런데 100% 성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예를 들어서 올 추석 때는 제가 형제관 제 동생들한테 제 장남이거든요, 아주 그냥 인기 최고였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발효주를 만든다 그러면은 양파 10km에 천연 원당 30km 넣습니다. 30% 보통 그냥 놔두면 썩습니다. 그게 와인 효모를 약간 넣습니다. 그냥 놓아도 실패할 수가 있습니다. 50% 50% 잘 조건이 온도 같은 거 조건이 맞기를 바라는데, 제가 한 방법은 날짜를 앞에 딱 붙입니다. 견출지로 항아리 안에. 그리고 뒤에다가 허경영 써놓습니다. 뚜껑 있잖아요, 뚜껑. 뚜껑 안쪽에 또 허경영 아래 딱 누르게 허경영. 그러고서 한번씩 이렇게 찾아보고 허경영, 허경영. 아침에 일어나서 물. 그런데 세 가지, 네 가지를 담아놨는데 그 알콜 도수가 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추석 때 선보이려고 해 놓은 것입니다. 알콜 도수가 소주 거의 가깝게 발효가 그렇게 잘 돼 버렸습니다. 100% 다 그러면 여기 안 는다는데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한번 그렇게 해보시라고. 저는 저 저희 경우에는 100% 성공.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 윤리 진입니다. 미국인과 결혼해서 딸을 하나 두고 삽니다. 그런데 굉장히 외롭습니다. 1월에 유튜브를 통해서 총재님을 알게 됐고, 그동안 30년을 지금 기독교 열심히 믿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알았기 때문에 총재님이 신이시, the God-man이라는 것을 더 확신을 빨리 했습니다. 두 번째 보고서 아 나는 이분 정말 만나야겠다. 처음 봤을 때 내가 어디서 분을 봤던가 그랬는데 생각이 안 나고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게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돼서 정말 감사한데요. 지난 일요일에 처음 뵙고 다음 날 강연을 할 때, 여러 가지로 좀 저는 묻고 싶었는데 딱 되니까는 답이 다 나온 것 같습니다. 벌써 얼굴만 봬도 이제 걱정 안 해도 된다. 직접 됐으니까. 보시다시피 얼굴에 표적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심, 저 그러자 좀 고통을 받고 살았습니다. 여기 한국에서. 그래서 노처녀로 40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 104살인데요. 총재님과, 총재님과 인연하 데서 총재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올해가 단명 절명이라 그러시더라고요. 오링 테스를 했는데 내년 못 삽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쁘게 봐 주셔 갖고 저한테 이렇게 백살을 살게 해 주셨습니다. 나이를 받은 것도 좋지만은 제가 왜 총재님을 간절히 믿고 싶었냐면 저는 더 이상 윤회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내가 다음에도 또 이렇게 태어난다면, 그것은 부모의 잘못도 아니고 제가 이렇게 태어난 건 다 저의 업이라는 것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희성 씨. 개명을 했는데 호적상 안 고치고 이름만 개명하면 효과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효과 있습니다. 호적은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난상 토론이 재밌습니다. 이 난상 토론은 여기에서나 들어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토론입니다. 허경영은 저분이 무슨 말 할지 모릅니다. 허경영이 장가를 늦게 갔습니다. 45에 갔는데, 아들을 낳습니다. 이 양반은 말을 안 해도 장가 늦게 간 것을 다 압니다. 미모를 보나, 뭘로 보나. 장가 일찍이 저희 그 와이프가 몽골 사람입니다. 몽골 사람. 그렇지. 한국 사람하고 가기는 좀 힘들 것입니다. 이 형제님이 그 세계 통일을 몽골 불토 하신다래. 그렇지. 그 그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역사에 대해서 좀 많이 좀 공부 좀 하기도 하고 궁금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게, 몽골 가서도 우리 사는 거하고 똑같더라고요. 역사가 이제 그 의문점이 있는 게, 이 대조선, 대도서이라는 것을 많이 이제 누구든지 많이 듣고 있습니다. 또 동국 조선음. 그래서 거기 의문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특히 미국은 역사가 200년 밖에 안 되는데 그 전에 역사가 그 궁금한지 그 궁금해서 한번 여쭤 보려고 질문이 몽골족의 역사에 대조선이 아는 것을 알고 싶어서요. 우리는 역사가 몇 년 됐죠? 5, 2017년 플러스 2333년입니다. 그럼 몇 년이야? 5년, 한 5천 년 됩니다. 5천 년인데 이것을 9천 700년 뭐 이렇게 보는 게 눈이 다 다릅니다. 상고사를 하는 사람들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역사가 다릅니다. 우리가 말하는 5천 년 역사는 중국 역사하고 다 붙어 있습니다. 몽골 역사도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때는 천리 가야 사람 하나 있습니다. 말리 가야 마을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 민족만 하 뭐 조선이 어떻다 이사 하면은 다른 나라가 웃습니다. 허경영 말 이해할 것입니다. 그냥 한 마을이 모여 샀으면 그 마을에 제일 높은 어른이 왕입니다. 당신은 그렇습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그 마을에 제일 오래된 어른이 왕이라고. 그냥 그리고 몇 백 리를 가도 사람 사는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면 호랑이나 나타나지 사람이 왕래를 못 합니다. 무서웠습니다. 대낮에도 산만 들어가면 호랑이가 뛰쳐나와서 사람을 잡아먹는데 어디 그때 뭐 나라를 뭐 통치한다 뭐 대조선을 만든다 그런 거 여러분 인구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서울 인구가 얼마 안 됩니다. 기대야 뭐 10만도 안 되는데, 그런 적은 사람을 무리를 끌고 다니면서 나라를 했습니다. 한 몇백 명을 데리고 아브라함 아시지 않습니까? 그냥 몇백 명 데려가면 그게 나라입니다. 그 당시는 글자가 없었습니다. 5천 년 전, 만 년 전에. 그래서 뭐 그게 무슨 나라다, 뭐 그게 기록이 그 돼 있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말해도 글자가 알아볼 수 없는 글자입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글자가 없던 시절에 있던 사람들의 역사를 우리가 막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성경과 대장경을 중국에서, 대장경을 중국에서 거의 다 만들었고, 다 만들듯이 구전으로 내려오는 것을 막 주어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상고사를 갖다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도둑놈 심보입니다. 중국의 사망이 세 사람의 황제가 그 신동.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결국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입니다. 염제 신농이나 무슨 뭐 우리가 말하는 그 중국의 사망이 다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 이렇게 섞였는데, DNA 조사를 해보면 한국 사람은 아담, 환인 족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 중에 한 50% 아담 족이 아니고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환인의 후손이 아니고 그 앞전에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버의 핏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의 90% 미토콘드리아 2부에서 나온 사람입니다. 그것을 알아두세요. 미토콘드리아 2번은 제일 먼저 우리가 만들어진 사람들. 3억 5천만 년 전 만들어진 네피림 다음에 다시 호모 에렉투스 만들었습니다. 허경영이 보낸 것입니다. 만들었다는 말은 지구에 갖다 내려보낸 것을 말합니다. 네피림을 만들어서 갖다 보내 놨는데 4학년 전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싹 없어지니까 허경영이 200만 년 전에 갖다 내려놓게 호모 에렉투스, 여러분이 에렉투스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20만 년 전에 25만 년 전에 만든 것이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15만 년 전에 만든 것이 네안데르탈인. 그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입니다. 우리하고 조상이 다릅니다. 백인은 백인 스타일로 만든 것이 공에서 만들어서 내려보낸 것입니다.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미토콘드리아 말입니다. 그게 지금 중국인이나 전 세계인의 95%가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족입니다. 환인, 환웅 이렇게 해서 여섯 단계에 걸쳐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곱 단계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제 계속 성공한 것입니다. 인구는 계속 이대로 이어져서 미토콘드리아 이버 족이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고, 그다음 아담 족이 가장 적습니다. 그래서 이 중국에서도 우리 민족이 있는가 하면 미토콘드리아 이버 족이 있습니다. 그런데 몽골족은 100% 아담 족입니다. 그래서 외몽고, 내몽고 있지 않습니까? 외몽고, 내몽고는 중국하고 섞일 수가 없습니다. 중국 민족,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부족입니다. 복희, 복희 하고 겸제 신동은 우리 족속입니다. 한이 아담 족입니다. 그렇게 보면 되고, 조선대 조선이다 이런 말은 쓰면 안 됩니다. 그때는 국가의 이름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사람이 순환하지, 계속 죽으면 죽는 그날 또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갑니다. 윤회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이지, 바로 다음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것이 정해져야 죽습니다. 아니지만 사람들은 윤회로 가지만. 인간들은 내일 내가 죽는다면 내일 들어갈 곳이 정해진 것입니다. 숨이 딱 넘어가면 눈 떠 보면 자궁 속입니다. 이해할 것입니다. 딱딱 정해져서 방이 이미 정해지고 죽습니다. 가서 뭐 어디 가서 기다리고 대기하고 뭐 이런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죽으면서 다른 자궁에 들어가는 그 순간에 모든 재판이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시간이 안 걸린다는 것 알 것입니다. 여기서 120억 광년 가는데도 시간이 없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속도 빠르니까. 이 순환 바로 12시가 넘으면 그다음 날이 오지. 12시가 됐는데 재판 해가 그다음 날이 옵니까? 12시 딱 지나면 그다음 날이 오죠. 그러면 또 다시 왔죠. 그럼 또 다시 딱지. 2017년이 지금 2019년이면 고 12월 말일이 딱 되면 그다음 날이 바로 다음 가서 대기했다가 다음 가 옵니까? 이해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죽는다 뭐 어디로 간다 이런 것은 전부 잘못된 것이고. 고 0.1초만에 모든 재판이 끝납니다.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에 여러분들의 영혼은 이미 재판소를 들락거립니다. 돌아갈 때 아버지 얼굴이 상히 어둡고 고통 안 좋은 대로 자궁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는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아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이리 와라 뭐 너는 뭐 해라 너는 잘해라 손 잡고 웃으면서 싹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좋은 집이 정해진 것입니다. 좋은 자궁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고 죽기 전에 이미 그게 다 결정이 나 가지고 들어가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우주가 자동이 자동 순환이 그렇게 미개인처럼 돼 있을 줄 압니까? 조선시대처럼 포도청 가서 대기하고 이런 것 없습니다. 바로 순환입니다. 2019년이 딱 가면 그다음에 2020년이 다 오지 않으면, 2019년이 어디 가서 좀 대기하다가 2020년으로 가는 게 아닙니다. 시계 바늘 보면 압니다. 똑같은 순환, 윤회, 돌고 도는 것입니다. 도는 사이클이 멈춰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 자국을 들어가서 또 돌아야 합니다. 지구가 계속 돌지, 해가 바뀐다고 좀 멈췄다가 돕니까? 여러분들은 윤회를, 순환을 하고 윤회를 하는데, 발효 효소도 윤회와 같은 것입니다. 미생물이 먹은 것을 인간이 먹고, 인간이 그것을 또 해서 또 살고, 또 미생물을 살려주고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 미생물이 열심히 못하고 유, 유한테 버리고 배 속에 장 속에 있는 좋은 균들이 싹 죽어버리면, 그 사람도 죽습니다. 그, 그 미생물도 죽는 것입니다. 서로 순환의 고리가 연결돼 있습니다. 미생물이 살아남으려면 주인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또 주인이 살아남으려면 미생물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서로 돌아, 안 돌아? 쳇바퀴처럼 순환이 순환.
This excerpt note captures Huh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from his “Heaven House” Lecture.” It delves into his spiritual authority, political prophecies, and unconventional interpretations of life and the universe. The core message is his claim to be the Creator with the power to transform individuals and the world, offering a blend of spiritual guidance, social commentary, and self-promotion.
Huh Kyung-young’s Divine Authority and Worldview
The Creator’s Perspective on Humanity and the Universe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status by explaining the fundamental limitations of human creation and the eternal, self-sustaining nature of the universe.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frames human endeavors, like the pursuit of “perpetual motion,” as inherently futile without divine intervention, thereby elevating his own capabilities above all human understanding.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해야. 인간, 우리 백궁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그런 일도 아닌데 여러분들은 무한동력이 가능한가? 안 돼요. AI 할 수 있어도 무한동력은 안 되고 여러분이 농사는 지을 수 있어도 씨앗은 만들 수 있어. 씨앗은 뭐가 안 되냐면, 여러분들이 안 되는 건 거야. 창조가 안 돼.
It’s impossible with human technology. You see? For us in the “Heaven House”, it’s not even a big deal, but can you humans create perpetual motion? No, you can’t. AI can do things, but not perpetual motion. You can farm, but you can’t create seeds. What you can’t do is creation.
그 경이가 여러분한테 말하는 것은 지피지기, 자기 자신의 능력은 딱 정해져 있어. 인간의 능력. 그런데 인간이 이 지피지기 인간들이 자기들을 모르고 신을 만들었어. 가짜 신이야.
What this wonder (Huh Kyung-young) tells you is “know yourself,” your own abilities are fixed. Human abilities. But these “know yourself” humans don’t know themselves and created gods. Fake gods.
The Power of Energy and Emotion
Huh Kyung-young explains how human emotions directly impact brainwaves and energy levels, contrasting this with his own unaffected divine state. This is a fascinating take on the mind-body connection, suggesting that negative emotions deplete energy and impair cognitive function, while positive states, especially thinking of him, lead to calm and clarity. It subtly positions him as a source of mental and physical well-being.
이 인간들이 내는 이 미시 에너지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미시 다섯 가지 에너지는 적게 낼수록 몸에 좋아. 그래서 감정이 플러스 되면은 에너지가 올라가고 거칠어져.
The subtle energy that humans emit, these five subtle energies that humans possess, the less you emit, the better for your body. when emotions become positive, energy rises and becomes rough.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나고, 내가 갑자기 어떤 놈이 욕을 한다 그러면 그냥 같이 뇌파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 이런 에너지는 필요한가 한가? 이것도 에너지를 소모해요. 그 요렇게 하면 에너지가 엄청 소모가 돼요. 그래서 내 우리 몸의 에너지는 90% 누가 써요? 누가 써요? 내가 다 쓰는 거예요.
When brainwaves are calm, thoughts come easily. If someone suddenly curses, do your brainwaves rise ? They rise. Is this kind of energy necessary? No. This also consumes energy. Doing this consumes a tremendous amount of energy. who uses 90% of our body’s energy? Who uses it? I use it all.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이걸 반복하고 있는 거야. 무국으로 갈 수도 없고. 그러나 허경영은 저런 거에 연연하나? 허경영이 여러분들이 내는 가지고 어디 투자를 할까? 전혀. 전부 내 거기 때문에 관심이 없어.
Your energy is constantly fluctuating between emotion and reason, repeating this up and down. You can’t reach the ultimate state. You see? But does Huh Kyung-young care about such things? No. Would Huh Kyung-young invest what you give him anywhere? Not at all. It’s all mine, so I have no interest.
The Importance of “Passive” Devotion
followers must adopt a “passive” stance towards him, contrasting it with the “active” role they might play in other aspects of life. This is a striking demand for unquestioning obedience,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authority whose judgment should not be challenged. It highlights his belief in his own infallibility and the dangers of human “meddling” in divine affairs.
어,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될까, 수동적이라 될까? 수동.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 부모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해야 되지만,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수동적이라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들 그걸 착각해 가지고 God-man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바뀌면 안 된다 이거야. 그게 큰 중대한 오류가 돼 가지고 백궁에 쫓겨날 수가 있어.
Before Heaven, should you be active or passive? Passive. Before Heaven, you should be active. Before your parents, you should be active, but before Heaven, you must be passive. You see? But if you misunderstand that and become active, thinking you’re smart before the divine being, that’s a big, serious error that could get you expelled from the “Heaven House”.
이 수동은 뭐예요? 자기 자신이 능동적으로 일 하되 열심히 직장도 하고 다 하되, 허경영 앞에서는 요래서 요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이걸 고치세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수동태가 돼야 되는 거야.
What is this passivity? It means you work actively, diligently at your job and everything else, but before Huh Kyung-young, you shouldn’t say, “Do it this way,” or “Do it that way,” or “Fix this.” You must be in the passive voice.
Reinterpreting Good and Evil: The Stockholm Syndrome Analogy
Huh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good and evil, using the Stockholm Syndrome as an example to illustrate that “good and evil do not actually exist.” This is a provocative reinterpretation that suggests moral judgments are often subjective and that compassion should override strict adherence to rules. It encourages a more nuanced, less judgmental view of human actions, aligning with his own often controversial public image.
선거 악은 실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때에 따라서는 선이 악하고 결혼도 하고, 그걸 갖다 전하면 도둑놈이야. 요렇게만 보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 너무 법의 잣대로 보지 말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성경도 불경도 마찬가지, 자비를 베풀라.
Good and evil do not actually exist. Sometimes good marries evil, right or wrong? If you just call someone a thief, is that right or wrong? when you look at many people, don’t judge them too much by the law; don’t eat the fruit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are the same: show compassion.
Prophecies and Political Vision
The “US-North Korea Unification” Prophec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geopolitical analysis, predicting a “US-North Korea unification” where the US and North Korea ally, potentially at South Korea’s expense. This is a bold and unsettling prophecy that challenges mainstream political thought, suggesting a hidden agenda behind international relations and positioning himself as the sole protector against such a future.
이것이 통미봉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간단 말이야. 미국과 북한이 남아 한반도를 먹어버리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냥 전부 3,500만 명 정도가 총살돼서 죽을 수가 있어요. 지식인들은 엘리트들은 네 부사상을 가진 엘리트들은 다 그냥 적 통일 날려버리는 거죠.
This “US-North Korea communication, South Korea blockade” will eventually lead to US-North Korea unification. The US and North Korea will take over the Korean Peninsula. Then, all 35 million of us could be shot and killed. Intellectuals, elites, those with pro-US ideologies, would all be wiped out in a red unification.
나는 미국에 대한 전략이 복미, 통미, 미국과 북한은 통미, 복남을 하다가 북미 통일을 해버린다. 음, 이렇게 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는 거야. 내가 그 길목을 지키고 있어요.
My strategy regarding the US is “US-North Korea communication, South Korea blockade.” The US and North Korea will communicate, blockade South Korea, and then achieve US-North Korea unification. I believe it will go this way, which is why I appear. I am guarding that path.
The Power of a “Divine” President
Huh Kyung-young outlines his vision for a transformed political landscape under his leadership, where he would be a “lifelong emperor” and foreign policy would be handled by experts with long tenures. This is an audacious claim of absolute power and efficiency, promising to resolve complex international issues through his unique “energy” and direct influence over world leaders. It paints a picture of a world easily managed by his divine capabilities.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외교부는 외교 전문가들에게 맡겨요. 그리고 한 사람이 외무부 장관이 5년이면 5년 장관 임기 제도를 해버려요. 지금 장관 임기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장관이 내가 언제쯤 떨려 나나? 이건 몰라요. 그러니까 불안해. 하루하루 대통령 눈치 보면서 일하는 이런 거 때려치워. 장관 임기 딱 대통령 임기와 동일하게 임기 해야 되겠죠? 그런데 나는 대통령 된 지 6개월 만에 황제가 종신 황제가 되기 때문에 외교관 수명이 몇십 년, 50년 이렇게 가는 거예요. 능수능란하겠죠?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entrus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to diplomatic experts. You see? And if a foreign minister serves for five years, I will implement a five-year term system for ministers. Is there a ministerial term now? No. ministers don’t know when they’ll be dismissed. They’re anxious. I’ll abolish this system of working while constantly watching the president’s mood. The ministerial term should be exactly the same as the presidential term. But since I will become a lifelong emperor six months after becoming president, the lifespan of diplomats will be decades, 50 years. They will be highly skilled.
전략을 내가 어느 나라를 방문하면 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테 가서 연설하겠죠? 그러면 거기 가서 연설할 때 에너지를 줘 버려. 에너지를 다 빼버려. 그럼 어떻게 되지? 내가 갔다 오고 나면 그 나라 사람들이 내 말에, 내 말에 끌려다녀.
When I visit a country, I will give a speech to its president or parliament members. Then, when I give a speech there, I will give them energy. I will drain all their energy. Then what happens? Right, right. After I leave, the people of that country will be drawn to my words, to my words.
The Illusion of National Borders and History
Huh Kyung-young dismisses the significance of national borders and historical narratives, particularly regarding ancient Korean history and its relation to China and Mongolia. This is a radical deconstruction of national identity, suggesting that historical records are often fabricated or misinterpreted. It promotes a broader, more unified view of humanity, aligning with his vision of global unification under his leadership.
그 마을에 제일 오래된 어른이 왕이라고. 그냥 그리고 몇 백 리를 가도 사람 사는 데가 없어. 그리고 지나가면 호랑이나 나타나지 사람이 왕래를 못 해. 무서웠어. 대낮에도 산만 들어가면 호랑이가 뛰쳐나와서 사람을 잡아먹는데 어디 그때 뭐 나라를 뭐 통치한다 뭐 대조선을 만든다 그런 거 여러분 인구가 있었어 없었어? 없었어.
The oldest elder in that village was the king. And for hundreds of miles, there was no place where people lived. If you passed through, only tigers appeared; people couldn’t travel. It was scary. Even in broad daylight, if you entered the mountains, tigers would jump out and eat people. at that time, was there a population for governing a country or creating a great Joseon? No, there wasn’t.
뭐 조선대 조선이다 이런 말은 쓰면 안 돼요. 그때는 국가의 이름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시면 돼요.
You shouldn’t use terms like “Joseon vs. Joseon.” You see? At that time, the name of a nation didn’t exist. You should know that.
Personal Transformation and Spiritual Practices
The Power of His Name and Voice
merely uttering his name or hearing his voice can transform substances and individuals, eliminating harmful elements and promoting beneficial ones. This is a powerful assertion of his supernatural influence, offering a simple yet profound method for followers to improve their health and well-being, even extending to the preservation of food. It reinforces his image as a divine healer and protector.
자, 이게 1년 다 돼 가죠? 이게 생크림 케이야. 근데 썩나? 안 썩아. 수천 년 가도 안 썩어. 왜? 내 목소리가 계속 들리니까. 만약에 이게 여기 있고 딴 데가 있으면 이게 우유, 아아, 생크림 아니야. 썩은 냄새나서 이 못 앉아 있어요. 이게 1년 됐는데도 제대로 미생물이 발효가 돼 가지고 성숙해 있는 거야.
See, this is almost a year old. This is a whipped cream cake. But does it rot? No, it doesn’t. It won’t rot for thousands of years. Why? Because my voice is constantly heard. Right, right. If this were here and somewhere else, it wouldn’t be milk, or rather, whipped cream. It would smell rotten, and you couldn’t sit here. Even after a year, this has properly fermented with microorganisms and matured.
그래서 약자들이 이 유산 나쁜 세균들은 허경이 만 부르면 다 전멸해. 그리고 좋은 유산균만 남아. 그것이 효소 알겠죠.
for the weak, these bad lactic acid bacteria are all annihilated if you just call Huh Kyung-young. And only good lactic acid bacteria remain. That is enzyme, you see.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Divine Judgment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reincarnation and divine judgment, stating that the next life is determined instantly upon death, with no waiting period. This is a reassuring yet urgent message that emphasizes the immediate consequences of one’s actions and emotional state at the moment of death. It encourages followers to live righteously and maintain a positive mindset, as their final moments will dictate their next destination.
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순환하지, 계속 죽으면 죽는 그날 또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요. 윤회라는 건 여러분들이 생각이지, 바로 다음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 버려요. 그게 정해져야 죽어요. 아니지만 사람들은 윤회로 가지만 인간들은 내일 내가 죽는다면 내일 들어갈 곳이 정해진 거야. 그러니까 숨이 딱 넘어가면 눈 떠 보면은 자궁 속이야.
This cycle itself is reincarnation. You see? people cycle; when they die, they enter another person’s womb on that very day. Reincarnation is what you think it is, but you immediately enter the next person’s womb. You only die when that is decided. Although people go through reincarnation, if I die tomorrow, the place I will enter tomorrow is already decided. when you take your last breath, you open your eyes and you’re in a womb.
그래 돌아갈 때 아버지 얼굴이 상히 어둡고 고통 안 좋은 대로 자궁이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근데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는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아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이리 와라 뭐 너는 뭐 해라 너는 잘해라 손 잡고 웃으면서 싹 가잖아. 그러면 좋은 집이 정해진 거야. 좋은 자궁으로 간다는 뜻이에요.
when he passes away, his father’s face is quite dark and painful, and a womb awaits him in an undesirable place. But when his mother passes away, she smiles brightly, even when leaving, in a very pleasant mood. She says, “Come here, do this, do that, do well,” holding hands and leaving with a smile. Then a good home is decided for her. It means she goes to a good womb.
Keyword Frequency
미국: 47
효소: 39
북한: 37
사람: 36
에너지: 22
일본: 21
통일: 20
마음: 19
세상: 16
시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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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likens the process of fermentation (효소) to the cycle of reincarnation (윤회) and the continuous circulation of life, where microorganisms consume and excrete, and humans consume those excretions, creating an interdependent loop. -
Lecture in Numbers
112th: Refers to the specific lecture number, “112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9.09.15: The date of the lecture.
5 minutes: The approximate time it took for a cloud in the shape of a dragon to cover the Heaven House.
1 year, 1 second: The Earth’s rotation is so precise that even the British astronomical clock only deviates by 1 second in 100 years, not 1 year.
100 years, 1 second: The Earth’s rotation precision, where human clocks might err by 1 second over 100 years.
90%: The percentage of the body’s energy consumed by the brain when worrying.
5: The number of subtle energies humans possess (Gamma, Beta, Alpha, Theta, Delta).
15Hz: The frequency of Beta energy.
8Hz: The frequency of Alpha energy.
0.2Hz / 0.5Hz: The frequency of Delta energy.
30Hz: The frequency of rough brainwaves when emotions are high.
100 times: Refers to fighting 100 times without being in danger if one knows oneself.
99.99%: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do not possess the energy to transmit through space.
1 year and a half: The average lifespan of South Korean diplomats.
20-30 years: The average career length of North Korean diplomats.
5 years: The proposed fixed term for a minister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2030: The year when world unification is predicted to begin and be completed.
35: The number of Asian federal states that will quickly unify.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Huh Kyung-young to drain someone’s energy.
200 million: The number of North Korean soldiers that could be deployed to factories for economic development.
3,500만 명 (35 million): The approximate number of South Koreans who could be executed if North Korea and the US unify the Korean Peninsula.
12 years: The period a speaker suffered from tuberculosis.
11 years: The period a speaker suffered from severe coughing and side pain after tuberculosis.
2 years: The time since a speaker started making enzymes.
1 year: The duration a cream cake can remain unrotten due to Huh Kyung-young’s energy.
100%: The success rate of fermentation when “Huh Kyung-young” is written on the container.
30%: The amount of sugar used in a successful fermentation method.
10kg: The amount of onion used in a fermentation recipe.
3kg: The amount of natural raw sugar used in a fermentation recipe.
30 years: The period a speaker has been a devout Christian.
40 years old: The age at which a speaker got married.
104 years old: The current age of a speaker.
120 years old: The extended lifespan granted to a speaker.
34 years: The total lifespan extension received by a speaker.
10 years: The additional lifespan extension received by a speaker.
20 years: The time since a speaker’s parents’ graves were made.
5,000 years: The approximate length of Korean history.
9,700 years: Another perspective on the length of Korean history.
200 years: The length of American history.
50%: The percentage of Koreans who are descendants of Adam/Hwanin.
10,000 years: The age of the Adam/Hwanin lineage.
100,000 years: The age of the mitochondrial Eve lineage.
90%: The percentage of the world population descended from mitochondrial Eve.
350 million years ago: The time when Nephilim were created.
2 million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Erectus were created.
250,000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Sapiens were created.
150,000 years ago: The time when Neanderthals were created.
95%: The percentage of Chinese and global population descended from the Adam lineage created 10,000 years ago. -
Signature Sentence
“미생물이 살아남으려면 주인이 살아남아야 돼. 그렇잖아요? 또 주인이 살아남으려면 미생물이 살아남아야 돼.” (For microorganisms to survive, the host must survive. And for the host to survive, microorganisms must surviv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discusses spiritual enlightenment, political reform, and the science of fermentation for human well-being.
The Heaven House is a sacred place where one’s fortune and destiny change.
Humans possess five subtle energies, which are affected by emotions and can be controlled through spiritual practice.
Huh Kyung-young predicts a “US-North Korea unification” where the US and North Korea will ally, potentially leading to the demise of South Korea’s elite.
He advocates for a “world unification” led by him, starting with Asia, to counter global trade wars and political instability.
Fermentation (효소) is crucial for human health, as beneficial microorganisms aid digestion and nutrient absorption.
He claims his energy can prevent food from spoiling and extend human lifespan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systems and religious institutions for lacking dynamism and being controlled by followers.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ical Reference: The Golden Calf and the Ten Commandments
“인간이 이 지피지기 인간들이 자기들을 모르고 신을 만들었어. 가짜 신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 이 시대가 이렇게 혼란한 것은 내가 오기 전에 2000년에 나타나는 이 사람이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성급해 가지고 성화를 만들었다는 거야. 제가 산에서 내려오기 전에 십계명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니까 여러분들이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그 사이를 못 참고 춤 치고 난리가 났어. 맞아. 이게 웬 노래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까 귀신을 찬송하는 노래야. 저거를 가지고 신을 만들어 놓고 춤 치고 난리가 났어. 그러니까 십계명을 그 자리에서 돌판을 깨버려. 그 첫 번째 십계명이 깨졌어요.” (Humans, these humans who know themselves, created gods without knowing themselves. Fake gods. How absurd. The reason this era is so chaotic is that before I came, before this person appeared in 2000, you were impatient and made idols. When I came down from the mountain with the stone tablets of the Ten Commandments, you had made a golden calf and were dancing wildly, unable to wait. Is that right ? It’s right. When I listened, wondering what that singing was, it was a song praising demons. You made a god out of that and were dancing wildly. I broke the stone tablets of the Ten Commandments right there. The first Ten Commandments were broken.)
Biblical Reference: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인간끼리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죠. 네, 기독교에서 왜 선악과를 나보다 좋다, 나쁘다 분별한 다음에 자기가 처벌할 권리가 없어요. 저 사람이 착하다, 자기가 행복을 줄 권리가 있나? 없습니다.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권리가 있나? 없어요. 또 벌을 금방 질 수가 있나? 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너는 죄를 지었어, 너는 착해, 너는 벌 받아야 돼. 이거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Even among humans, they say not to ea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Yes, in Christianity, why do they say that after distinguishing between good and bad, one has no right to punish? Does one have the right to give happiness to a good person? No. Does one have the right to grant a lottery ticket? No. Can one immediately inflict punishment? Can a person who can punish say, “You have sinned, you are good, you must be punished”? No.)
Biblical Reference: Jonah
“우리가 다 교회 다녀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요나, 아이, 비행기가 문제가 아니라 나구나.” (As those who have attended church would know, Jonah, oh, it’s not the plane that’s the problem, it’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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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significant global political and economic tension, particularly concerning US-North Korea relations and the broader geopolitical landscape involving China, Russia, and Japan. He references the current state of South Korean diplomacy, which he describes as ineffective due to short-term appointments of foreign ministers, contrasting it with North Korea’s long-serving diplomats. He also touches upon historical events like the Korean War (유기 때) and the Vietnam War (월남), drawing parallels to potential future scenarios for the Korean Peninsula. The discussion on “world unification” and “Asian federation” reflects a vision for a new global order, moving beyond current nationalistic conflicts and trade wars. He also delves into ancient history, discussing the origins of humanity and the early stages of civilization, emphasizing the lack of formal nation-states in ancient times.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허경영): He himself, referred to as “President,” “God-man,” and “Emperor.”
Kwon Jin-hyuk (권진혁): Central advisor to the National Innovation Party, who was supposed to speak before Huh Kyung-young.
Wonhyo Daesa (원효대사): A revered Buddhist monk from the Silla period, mentioned for his unconventional life and respected status.
Jesus (예수): Referenced in comparison to Wonhyo Daesa’s respected status.
Confucius (공자):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raditional teachings versus modern, dynamic approaches.
Kim Young-ah (김영아): A speaker from South Carolina, USA, who recounts her arduous journey to the Heaven House and her lifespan extension by Huh Kyung-young.
Yamada Norikazu (야마다 노리카즈): A speaker from Japan, who asks about Huh Kyung-young’s vision for global politics and unification.
Donald Trump (도날드 트럼프): US President, mentioned for his policies on North Korea and trade, and his unconventional rise to power.
Kim Jong-un (김정은): North Korean leader, discussed in the context of US-North Korea relations and potential unification scenarios.
Hillary Clinton (클린턴): Former US Secretary of State, mentioned as a contrasting presidential candidate to Trump, associated with the defense industry.
Do Hyun-hee (도현희): A speaker from Yeongcheon, Gyeongbuk, who shares her experience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the benefits of 효소 (fermentation).
Yoon Li-jin (윤리진): A speaker from Georgia, USA, who shares her personal story of finding Huh Kyung-young and receiving a lifespan extension.
Sung Hee-sung (성희성): A speaker who asks about the effectiveness of changing one’s name without official registration.
Abraham (아브라함): Biblical figure,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leader with a small group of followers forming a “nation”.
Hwanin (환인): A mythical figure in Korean mythology, considered an ancestor.
Hwanung (환웅): A mythical figure in Korean mythology, son of Hwanin.
Fuxi (복희): A mythical figure in Chinese mythology, mentioned as part of His lineage.
Shennong (신농): A mythical figure in Chinese mythology, mentioned as part of His lineage.
MacArthur (메카더): General Douglas MacArthu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Korean War and the role of US forces from Okinawa.
An Jung-geun (안중근):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mentioned as an exception to Japan’s lenient treatment of independence fighters.
Yu Gwan-sun (유관순):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mentioned as an exception to Japan’s lenient treatment of independence fighters.
Volodymyr Zelenskyy (스키 후보): Ukrainian comedian-turned-president, cited as an example of an unconventional political leader.
Jimmy Morales (과테말라 대통령): Guatemalan comedian-turned-president, cited as an example of an unconventional political leader.
Emmanuel Macron (에마뉴엘 마크롱): French president, cited as an example of a young, new political leader.
Park Geun-hye (박근혜):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fat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Ahn Cheol-soo (안철수): South Korean politician, mentioned for his policy on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Jeong Dong-young (정동영): South Korean politician, mentioned in comparison to Huh Kyung-young’s potential electoral support.
Kim Il-sung (김일성): Former North Korean leader, mentioned in comparison to Ho Chi Minh.
Ho Chi Minh (호치민): Vietnamese revolutionary leader, mentioned in comparison to Kim Il-sung. -
Core Concept Definitions
Five Subtle Energies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Humans possess five types of subtle energies (Gamma, Beta, Alpha, Theta, Delta). These energies are influenced by emotions; positive emotions lead to higher, rougher energies (e.g., Gamma, Beta), while calmness and meditation lead to lower, smoother energies (e.g., Delta). High emotional energy can damage the brain and impair memory.
Human vs. God-man Energy (인간 vs. God-man 에너지): Humans cannot create energy or transmit it through space. Their energy is limited and fluctuates with emotions and external factors like wealth. In contrast, the God-man (Huh Kyung-young) possesses unlimited energy that can be transmitted through space and is not affected by human emotions or material conditions.
Passive vs. Active Stance (수동적 vs. 능동적): In daily life, humans should be active and diligent. However, before the God-man, one must adopt a passive stance, accepting guidance rather than asserting one’s own will or judgment. An active stance towards the God-man is seen as a “devilish” act that leads to self-destruction.
Hierarchy of Beings (지배 계층): The God-man exists on a different level from humans, akin to a ruling class. Humans do not have the right to judge or punish others, as only those with divine authority can do so.
Four Virtuous Minds (네 가지 마음): The minds of noble people, characterized by compassion (측은지심), shame/dislike of evil (수오지심(羞惡之心)), humility/deference (사양지심), and discernment of right and wrong (시비지심).
Seven Base Emotions (일곱 가지 마음): The minds of common people, characterized by joy (희신), anger (노심), sorrow (애심), pleasure (낙심), sadness (슬픈 마음), hatred (오심), and greed (욕심). These are considered negative emotions.
Playboy Quality (플레이보이 기질): He suggests that a “God-man” should possess a “playboy quality” to be relatable and dynamic, rather than being a rigid, ascetic figure. This quality allows for engagement with the world and its people in a lively manner.
Quantum Physics (양자 물리학): ordinary humans are subject to the laws of quantum physics, but he, as the “highest being,” is not. This implies his existence transcends conventional scientific laws.
Cycle of Reincarnation (순환/윤회): Life on Earth is a continuous cycle of birth, aging, sickness, and death, which is a repetitive process. Humans are trapped in this cycle, constantly being reborn into new bodies immediately after death, with their next destination determined at the moment of death.
Stockholm Syndrome (스톡홀름 컴플렉스): A psychological phenomenon where hostages develop a psychological alliance with their captors. He uses an anecdote of bank employees marrying their captors to illustrate how perceptions of good and evil can be fluid and subjective, especially when confronted with power and charisma.
Compassion (자비): viewing the world and people with compassion is essential, as judging others by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leads to distorted perceptions.
Filial Piety (효자): True filial piety involves understanding and empathizing with the aging parents’ feelings, especially their nostalgia and loneliness, rather than just providing material support.
Cheonshinmago (천신만고): A Korean idiom meaning “countless hardships” or “ten thousand difficulties.” He breaks down the characters to explain it as experiencing “a thousand bitter tastes” and “overcoming ten thousand death-like crises.”
Daza Anbo (다자 안보): Multilateral security, a concept advocated by Mr. Huh for South Korea’s foreign policy, emphasizing alliances with various nations like Japan, China, and Indonesia to counter threats and avoid isolation.
Tongmibongnam (통미봉남): A strategic concept meaning “communicating with the US and North Korea, but blocking South Korea.” He uses this to describe a potential US strategy where the US and North Korea form an alliance, potentially at the expense of South Korea.
US-North Korea Unification (미북 통일): A predicted scenario where the US and North Korea ally to “take over” the Korean Peninsula, potentially leading to the elimination of South Korean elites and the establishment of a new order.
Enzyme (효소): Defined as a fermented product that is beneficial to the human body. It involves a fermentation process where beneficial microorganisms consume sugars, breaking down substances and making them easily digestible. Examples include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ganjang, makgeolli, and even compost.
Digestion and Microorganisms (소화와 미생물): The human digestive system relies heavily on microorganisms (enzymes) to break down food. The small and large intestines are described as “outside” the body, like a highway, where only the byproducts of microbial digestion are absorbed. Without these beneficial microorganisms, digestion is incomplete, and nutrients are not fully absorbed.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individuals and nations achieve true well-being, stability, and spiritual advancement in a chaotic world?
Speaker’s Main Answers:
Individual Well-being: By adopting a passive stance before the God-man (Huh Kyung-young), controlling one’s emotions to maintain calm brainwaves, and consuming fermented foods (효소) rich in beneficial microorganisms. This leads to physical health, mental clarity, and spiritual growth, ultimately extending one’s lifespan and ensuring a favorable reincarnation.
National and Global Stability: By following Huh Kyung-young’s leadership, which will lead to a “world unification” starting with Asia, resolving trade wars, and establishing a new global order. This involves a strategic approach to international relations, where traditional diplomatic methods are replaced by his unique ability to influence leaders through energy manipulation. He warns against “South-North unification” as a dangerous path that could lead to conflict and the subjugation of South Korea.
Spiritual Advancement: By recognizing Huh Kyung-young as the “God-man” and understanding that he transcends human limitations and scientific laws. This recognition allows individuals to break free from the cycle of suffering and achieve a higher state of existence, symbolized by the “Heaven House” as their true home.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hope and a rejection of worry, emphasizing that meeting Huh Kyung-young is the ultimate success. He promises a future where citizens receive a national dividend, can live in the Heaven House, and contribute to a better world.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Political Transformation: Huh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sole solution to national and global problems, advocating for a radical shift in governance towards a system where he, as a “God-man,” holds ultimate authority, leading to world unification and stability. This implies a rejection of conventional democratic processes and a move towards a benevolent dictatorship.
Spiritual Awakening: The lecture promotes a spiritual worldview where human suffering is linked to ignorance of divine principles and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It encourages followers to transcend worldly concerns, embrace compassion, and recognize the cyclical nature of life (reincarnation), with the ultimate goal of achieving a higher spiritual state through his guidance.
Personal Empowerment: Despite the emphasis on his divine power, the lecture also empowers individuals by suggesting that their actions, emotions, and even the words they speak (like calling his name) can profoundly impact their health, longevity, and overall destiny. It encourages self-reflection and a focus on positive mental states.
Economic Restructuring: His vision includ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communal living in the Heaven House, suggesting a re-imagining of economic structures to ensure basic welfare and eliminate poverty, especially in rural areas.
Justice and Forgiveness: He advocates for forgiveness and reconciliation, particularly in international relations (e.g., with Japan) and personal interactions, rather than dwelling on past grievances. He also suggests that those who oppose him will eventually regret it, implying a form of divine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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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ast Predictions and Policies: The lecture cross-references Huh Kyung-young’s previous predictions and policy proposals, noting how some of them have seemingly materialized or been adopted by other politician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Mentioned as a future benefit for citizens, allowing them to live comfortably even in old age. This is a recurring theme in his political discourse.
“Elderly Allowance” (노인 수당): His proposal for a 700,000 won elderly allowance is mentioned, contrasting it with the current 200,000 won. This connects to his broader welfare policies.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국회의원 수 감축): His proposal to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is highlighted as a policy later echoed by Ahn Cheol-soo.
“Financial Support for Young People Entering SMEs” (청년 중소기업 입사 금전 지원): His idea of financial support for young people enter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s linked to a similar policy by the Saenuri Party.
“200 Million Won Support for Newlyweds” (신혼부부 2억 지원): His proposal to provide 200 million won to newlyweds is connected to a discussion by the opposition party about supporting newlyweds with rental housing.
“Prediction of Presidential Term Instability” (대통령 임기 불안정 예측): He predicts that the next presidential term will not last the full five years, leading to public unrest and calls for constitutional amendments, echoing his past warnings about political instability.
“Trump’s Economic Policies” (트럼프의 경제 정책): His prediction that Trump’s presidency would revitalize the US economy is mentioned, contrasting it with a potential Clinton presidency that would favor the defense industry and cause global conflicts.
“My Eyes, Look at Me” (내 눈을 바라봐): His signature song/chant is referenced, which is a well-known part of his public persona and a tool for transmitting energy.
“O-ring Test” (오링 테스트): This is a recurring method used by Huh Kyung-young to demonstrate his power, often in the context of diagnosing health issues or confirming energy transfer. It is mentioned when Kim Young-ah and Yoon Li-jin recount their lifespan extension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of this content, a multi-stage, human-centric workflow is essential, given the unique nature of His discourse, which includes:
Initial Human Transcription & Segmentation (Korean): A professional Korean transcriber should first create a highly accurate transcript, segmenting it into logical sentences or short phrases, and marking speaker changes. This initial step is crucial as auto-captions often misinterpret proper nouns, unique terminology, and His specific cadence.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Heaven House,” “O-ring Test”), neologisms, and philosophical concepts (e.g., “God-man,” “Five Subtle Energies,” “Tongmibongnam,” “Cheonshinmago,” “Four Virtuous Minds,” “Seven Base Emotions,” “Playboy Quality,” “US-North Korea Unification,” “World Unification,” “Enzyme,” “Cycle of Reincarnation”) with their precise, context-specific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transl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across all translations.
First-Pass Human Translation (English): A native English-speaking translator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political, and spiritu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Korean transcript. They should prioritize conveying His intended meaning, tone, and rhetorical style, rather than a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The glossary should be strictly followed.
Cultural and Contextual Review (English): A second native English speaker, ideally with some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and His public persona, should review the translation. This step focuses on ensuring cultural appropriateness, natural phrasing, and clarity for an English-speaking audience, while preserving the original message. They should also verify that all nuances, metaphors, and specific references are accurately conveyed.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a third independent Korean speaker could back-translate the English version into Korean. This helps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that occurred during the initial translation.
Final English Proofreading: A professional proofreader should check for grammar, spelling, punctuation, and overall readability in English.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it can serve as a reliable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French). These translations should also follow a similar process of native-speaker translation, cultural review, and proofreading, utilizing the established glossary.
Citation Integration: Ensure that the ranges are accurately carried over and adjusted for the translated segments, maintaining the integrity of the citation rules.
This multi-layered approach, with human expertise at each stage and a robust glossary, will significantly improve the accuracy and reliability of translations compared to automated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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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World Unification” Implementation: While Huh Kyung-young mentions world unification starting in 2030 and involving energy manipulation of leaders, the practical, logistical, and political steps for achieving this are not detailed. How will national sovereignty be managed? What legal frameworks will be established?
Economic Model of “National Dividend”: The source of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nd the financial mechanisms for its sustainability are not explained. How will the government fund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700,000 won for the elderly without causing inflation or economic instability?
Ethical Implications of Energy Manipulation: The lecture describes Huh Kyung-young’s ability to drain leaders’ energy to make them compliant. The ethical implications of such non-consensual influence on global leaders and national decisions are not addressed.
Scientific Basis for Energy Claims: While Mr. Huh discusses “five subtle energies” and their frequencies, a scientific or empirical basis for these claims is not provided. The connection between these energies and brainwaves (Hz) is mentioned, but without further scientific explanation.
Details of “US-North Korea Unification” Scenario: The prediction of a “US-North Korea unification” leading to the “total execution” of South Korean elites is a severe claim. More details on the specific triggers, mechanisms, and potential timeline of this event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Historical Accuracy and Alternative Interpretations: He’s interpretations of history, such as the Korean War’s origins or the nature of ancient Korean states, are presented as definitive. Acknowledging alternative historical perspectives or providing more robust evidence for his claims would enhance credibility.
Addressing Criticisms and Skepticism: He mentions “anti-fans” and people who view him as a “swindler.” However, he does not directly address their criticisms with logical arguments or evidence, instead suggesting they will eventually regret their stance.
Long-term Effects of Lifespan Extension: While several individuals claim to have received lifespan extensions, the long-term societal, economic, and personal implications of widespread lifespan extension are not explo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Economic Prosperity for Heaven House Attendees: Those who attend the Heaven House will not experience economic hardship and will live peacefully.
Earth’s Precise Rotation: The Earth’s rotation is so precise that it deviates by less than 1 second in 100 years, a precision human technology cannot match.
Instability of the Next Presidential Term: The next presidential term in South Korea will not last the full five years, leading to public unrest and attempts to cover it up with constitutional amendments.
World Unification by 2030: World unification will begin and be completed by 2030, starting with Mongolia, Japan, China, and India, forming an Asian federation of 35 countries.
Influence over World Leaders: Huh Kyung-young will visit G7 and G20 countries, draining the energy of presidents and prime ministers through a handshake or speech, making them compliant with his will. This will lead to their countries following his directives.
North Korea’s Role in Asian Unification: North Korea will be unified with South Korea only after the Asian federation is established, ensuring a peaceful process.
US-North Korea Alliance and South Korea’s Demise: The US and North Korea will form an alliance (통미봉남), leading to a “US-North Korea unification” (미북 통일) of the Korean Peninsula. This will result in the execution of South Korean intellectuals and elites, as South Korea is not strategically important to the US.
Trump’s Economic Impact: If Trump becomes president, the US economy will be revitalized. If Clinton becomes president, the US economy will focus on the defense industry, causing global conflicts and potentially a North-South Korean war.
Reincarnation and Immediate Rebirth: Upon death, individuals immediately enter another womb, with their destination determined at the moment of death. There is no waiting period or “reincarnation” as commonly understood; it is an instantaneous cycle.
Lifespan Extension: Huh Kyung-young can extend people’s lifespans, as demonstrated by the testimonies of Kim Young-ah (34 years, to 100 years old) and Yoon Li-jin (to 100 years old, from 67 years old).
Fermentation Success with His Name: Writing “Huh Kyung-young” on fermentation jars ensures 100% success in the fermentation process, even with less sugar.
Food Preservation with His Voice: Food, such as a cream cake, will not spoil for thousands of years if exposed to Huh Kyung-young’s voice or presence, eventually turning into a rock-like substance.
Fate of His Opponents: Those who oppose Huh Kyung-young will eventually regret it deeply and suffer from “anger-induced illness” (화병) when they witness the success of his follower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multifaceted vision encompassing spiritual enlightenment, political reform, and personal well-being, all centered around his purported divine authority. He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solution to global chaos, predicting a rapid world unification under his leadership, achieved through unconventional means like energy manipulation of world leaders. Simultaneously, he offers a path to individual health and longevity through spiritual practice and the consumption of fermented foods, claiming his presence can even prevent spoilage. The strategic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reader lies in understanding the appeal of such a comprehensive, albeit unorthodox, narrative in times of uncertainty. It highlights how charismatic figures can blend spiritual claims with concrete policy proposals and geopolitical predictions to create a compelling, all-encompassing worldview that resonates with those seeking definitive answers and a sense of control in a complex world.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September 15, 2019 (2019.09.15)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September 15,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Haneulgung visitors, including overseas members from the US and Japan
Agenda
- Welcome and Chuseok greetings – Huh Kyung-young’s message on human capabilities, divine power, and societal issues – Discussion on human emotions and brainwaves – The concept of “passive” interaction with the divine – Critique of human judgment and societal problems – Reflections on aging, family, and the meaning of life – The four noble minds vs. the seven base emotions – Principles of giving and its impact – Importance of respecting elders –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 and the world – Economic decline in provincial cities – Huh Kyung-young’s role as a leader and his “playboy” image –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 The concept of divine ownership and power – Huh Kyung-young’s unique abilities beyond quantum physics – Haneulgung as a spiritual home – The cycle of life and escape from it – The “Stockholm Syndrome” and the nature of good and evil – The process of death and the importance of compassion – Huh Kyung-young’s commitment to national dividend and elderly welfare – Testimonial from Kim Young-ah (US) on overcoming obstacles and life extension – Discussion on the significance of names – Testimonial from Yamada Norikazu (Japan) on global politics and unification –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Korea-Japan relations and foreign policy – Huh Kyung-young’s strategy for world unification – Demonstration of energy manipulation – Critique of South-North unification proposals – Interview with a journalist on Huh Kyung-young’s predictions and policies – Discussion on US-North Korea relations and potential “US-North Korea unification” – Huh Kyung-young’s role in preventing a bloody unification – US economic fundamentals and support for North Korea – Huh Kyung-young’s growing popularity and policy influence – Testimonial from Do Hyun-hee on health improvement through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fermented foods – Explanation of enzymes and fermentation – The role of sugar in fermentation and its health implications – Demonstration of Huh Kyung-young’s energy on milk preservation – Historical perspective on Korea-Japan relations and Asian unification – The concept of “good” and “bad” microorganisms and their role in the body – The digestive process and the importance of microorganisms – Testimonial from Na-nim on overcoming illness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energy – Testimonial from Yoon Li-jin (US) on life extension and escaping reincarnation – Discussion on reincarnation and the immediate nature of judgment – Discussion on the effectiveness of name changes – Testimonial from Sung Hee-sung on Mongolian history and the concept of “Great Joseon” – Huh Kyung-young’s historical perspective on ancient Korea, population, and the origins of humanity
Ⅱ. Meeting Discussion
Welcome and Chuseok Greetings
Attendees were welcomed to Haneulgung, a sacred place where one’s fortune and destiny are believed to change.
Chuseok greetings were extended, wishing everyone a prosperous and happy holiday.
Huh Kyung-young’s “33 pledges” were promoted to those returning home for Chuseok, receiving a positive response.
A phenomenon of a dragon-like cloud covering Haneulgung on Chuseok evening was described as a sign that those associated with Haneulgung would avoid economic hardship.
Huh Kyung-young’s Message on Human Capabilities and Divine Power
humans have limited abilities and cannot create infinite power or life, unlike the divine.
He criticized humanity for creating “fake gods” and causing societal chaos.
humans possess five subtle energies (beta, alpha, theta, delta, gamma).
Negative emotions (e.g., anger) elevate Brainwaves, leading to rough energy that harms the brain and impairs memory.
Calmness and positive thoughts (like thinking of Huh Kyung-young) lower Brainwaves, promoting well-being.
He asserted that human energy cannot pass through space or influence others positively in the same way divine energy can.
He stressed that humans should be “passive” before the divine, not actively trying to control or judge.
He criticized people for judging others as “good” or “evil” without having the divine authority to reward or punish.
He urged people to view others with compassion, even when they seem to act negatively.
Reflections on Life, Aging, and Values
Huh Kyung-young encouraged attendees to reflect on the aging process of their parents during Chuseok, seeing it as a lesson in the preciousness of life.
He outlined four “noble minds” (compassion, shame, deference, judgment of right and wrong) and contrasted them with seven “base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He advocated for altruism, suggesting that helping others’ children will bring good fortune to one’s own.
He highlighted the economic decline in provincial cities, contrasting it with Seoul, and asserted his ability to revitalize the nation.
Huh Kyung-young’s Vision and Role
Huh Kyung-young presented himself as a leader who offers hope, courage, and a secure future,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and a place at Haneulgung for the elderly.
He defended his “playboy” image, stating that the Creator on Earth should experience life fully and not be confined to a rigid, ascetic role.
He criticized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for becoming stagnant and for followers attempting to control their leaders, leading to their decline.
He claimed ownership over all things and the ability to manipulate energy, which he demonstrated by weakening an individual’s strength.
He stated that his abilities transcend quantum physics and that he can influence world leaders to achieve global unification.
He envisioned Haneulgung as a spiritual home and a place of peace for his followers.
He discussed the concept of “Stockholm Syndrome” to illustrate that perceptions of good and evil are subjective and can change.
He described the natural process of dea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ompassion and understanding during this time.
He reiterated his commitment to provid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and an elderly allowance of 700,000 won.
Testimonials and Q&A
Kim Young-ah (US) shared her arduous journey to Haneulgung, facing numerous travel obstacles. She recounted Huh Kyung-young’s prediction of her “short life” and his subsequent extension of her lifespan to 120 years through his divine power.
Huh Kyung-young explained the significance of names, noting that some names can be associated with “short life” (e.g., “Myeonghwa” meaning “bright flower” which blooms and fades quickly).
Yamada Norikazu (Japan) asked about Huh Kyung-young’s vision for global politics and unification, particularly concerning Japan’s role.
Huh Kyung-young discussed Korea-Japan relations, advocating for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for regional security. He criticized current South Korean foreign policy and proposed a system where foreign affairs are handled by long-term experts.
He outlined his plan for rapid world unification starting in 2030, beginning with Asian countries, by using his energy to influence world leaders.
He demonstrated his ability to drain an individual’s strength with a thought, implying he could do the same to world leaders to ensure cooperation.
He warned against premature South-North unification, calling it a “red-communization” strategy that would endanger South Korea and prevent US military intervention.
A journalist interviewed Huh Kyung-young, noting that his past predictions (e.g., US-North Korea cooperation, North Korea’s economic development through non-tariff agreements with the US) were coming true.
Huh Kyung-young explained the “Tongmi Bongnam” (US-North Korea communication, US-South Korea blockade) strategy, predicting a “US-North Korea unification” where the US and North Korea would effectively take over the Korean Peninsula, potentially leading to the demise of South Korean elites.
He asserted that the US views North Korea as a strategic asset, and the costs of supporting North Korea are negligible for the US.
He highlighted his growing popularity and the increasing relevance of his “outlandish” policies, which are now being adopted by mainstream politicians.
Do Hyun-hee shared her experience of overcoming chronic cough and hemoptysis after attending Huh Kyung-young’s lectures. She also testified that writing “Huh Kyung-young” on fermentation jars led to 100% successful fermentation of her homemade alcoholic beverages.
enzymes are beneficial microorganisms that aid digestion and that fermentation, while often involving sugar, transforms it into a less harmful form. He demonstrated his energy’s ability to prevent milk from spoiling, turning it into cheese, by eliminating harmful bacteria.
all food requires microorganisms for proper absorption in the human body, and that calling his name can purify food.
Na-nim shared her experience of overcoming chronic lung issues and finding peace after attending Haneulgung. She noted that her numerous questions disappeared after listening to Huh Kyung-young’s lectures, and that her last remaining question was answered by another attendee’s testimony.
Yoon Li-jin (US) expressed gratitude for discovering Huh Kyung-young through YouTube, which solidified her belief in his divinity. She testified that Huh Kyung-young extended her predicted short lifespan to 100 years and helped her overcome the desire for reincarnation.
Huh Kyung-young clarified that reincarnation is an immediate process, with no waiting period between death and rebirth into a new womb, and that the quality of one’s next life is determined at the moment of death.
He confirmed that changing one’s name, even without official registration, can have a positive effect.
Sung Hee-sung asked about the history of Mongolia and the concept of “Great Joseon”.
ancient history, particularly before written records, is often subject to varying interpretations and that the concept of large nations as we know them did not exist due to sparse populations. He discussed the origins of humanity, distinguishing between different “races” (e.g., Adam, Hwanin, Mitochondrial Eve) and their genetic lineages.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reflect on the teachings regarding human emotions and their impact on well-being.
Attendees should strive to adopt the “noble minds” and avoid the “base emotions” as described by Huh Kyung-young.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ractice altruism and respect for elders.
Followers are encouraged to continue supporting Huh Kyung-young’s vision for national and global transformation.
Attendees interested in health and fermentation can experiment with writing “Huh Kyung-young” on their fermentation jars.
Individuals seeking Life extension or spiritual guidance are encouraged to visit Haneulgung.
Huh Kyung-young | Leader | Referred to as the Creator who governs the universe, capable of controlling energy and predicting future events.
Kwon Jin-hyeok | Central Advisor of the National Innovation Party | Delivers a congratulatory speech and three poems before Huh Kyung-young’s address.
Kim Myeong-hwa | Speaker from South Carolina, USA | Shares her experience of overcoming travel difficulties to attend the event and receiving Life extension from Huh Kyung-young.
Yamada Norikazu | Speaker from Japan | Asks about the future political direction of Japan and other countries under Huh Kyung-young’s leadership.
Do Hyeon-hui | Speaker from Yeongcheon, Gyeongbuk | Shares her experience of improved health through homemade enzyme remedies and her devotion to Huh Kyung-young.
Na-nim | Speaker from Seocheon, Chungnam | Shares her personal healing experience from lung disease after attending Huh Kyung-young’s lecture and applying his teachings.
Yun Li-jin | Speaker from Georgia, USA | Shares her journey of discovering Huh Kyung-young through YouTube and receiving Life extension.
Seong Hui-seong | Speaker | Asks about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 and Mongolia, particularly regarding the “Great Joseon” and the history of the United States.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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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by-Scene Summary
-
(00:00:00) Welcome and Opening Remarks
Attendees are welcomed to Haneulgung, a sacred place where their fate and fortune can change.
Kwon Jin-hyeok promotes Huh Kyung-young’s policies and shares an anecdote about a dragon-like cloud covering Haneulgung, symbolizing protection from economic hardship.
Huh Kyung-young is introduced as the Creator who governs the universe. -
(00:02:00) Huh Kyung-young’s Lecture: Human Limitations and Divine Power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concept of “Mugunghwa” (eternal flower) and its connection to his name, emphasizing eternity.
He explains that humans cannot create infinite energy or life, highlighting the limitations of human creation compared to divine creation.
He criticizes humans for creating false gods and causing societal chaos.
He describes five subtle human energies (Beta, Alpha, Theta, Delta) and how emotions affect Brainwaves, leading to cognitive load and memory issues.
He advises against negative emotions, which consume energy and accelerate aging.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being “submissive” to the divine, unlike human relationships where assertiveness is valued.
the Creator’s level is different from humans, acting as a ruling class.
He criticizes humans for judging others as good or evil without the authority to reward or punish, comparing it to judging without being a judge.
He urges people to view others with compassion, even when they seem difficult, especially during family gatherings like Chuseok.
He warns against being “active” in front of the divine, as it can lead to being cast out of White Heaven.
He encourages people to reflect on the aging process of their parents during Chuseok, fostering appreciation for life.
He introduces four noble virtues: compassion, shame, humility, and discernment, contrasting them with seven base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He suggests that helping others’ children will bring good fortune to one’s own, promoting a collective well-being Mindset.
He advises abandoning personal grievances and embracing hope, especially with the promise of a national dividend and a place in Haneulgung.
He describes the economic decline of rural areas in Korea, with many shops closed, contrasting it with Seoul’s vibrancy.
He asserts his unique ability to revitalize the nation and lead people to a hopeful future.
He explains that religious leaders who are “active” rather than “submissive” to the divine cause their religions to decline, citing examples of declining congregations.
his power transcends quantum physics, unlike human energy which is influenced by emotions and external factors.
He describes Haneulgung as a future sanctuary and resting place for his followers, a place of peace and belonging.
He explains that human life is a cycle of repetition, and escaping this cycle requires Divine intervention.
He shares a story of a wife who helped her husband escape prison by piloting a helicopt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not judging others’ actions.
He introduces the “Stockholm Syndrome” as an example of how perceptions of good and evil can be fluid, urging people not to judge others by strict legal standards.
He advises against prolonging life through artificial means, suggesting that a natural passing is more peaceful.
He describes the physical process of death, where the tongue retracts and blocks the airway, emphasizing the naturalness of the event.
He encourages children to embrace their aging parents, recognizing their past and present struggles.
He expresses sadness over the decline of rural communities and the absence of children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He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and increased elderly benefits. -
(00:19:30) Kim Myeong-hwa’s Testimony
Kim Myeong-hwa recounts her difficult journey from South Carolina to Haneulgung, facing car trouble and flight delays.
She describes her emotional struggle and self-reflection during the delays, questioning if she had done anything wrong.
She eventually found an alternative route to Korea and arrived late, missing the founding ceremony.
She shares her experience of Huh Kyung-young diagnosing her with a short lifespan and extending it to 100 years through an “O-ring test” and a mountain visit.
She explains that her name, Myeong-hwa (meaning “bright flower”), was interpreted as “short-lived” due to flowers blooming and fading quickly.
Huh Kyung-young confirms her Life extension to 120 years.
He explains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how they can support or hinder a person’s destiny.
He clarifies the meaning of “Cheonsinmago” (천신만고) as experiencing countless hardships. -
(00:24:40) Yamada Norikazu’s Question
Yamada Norikazu, from Japan, asks about the political direction of Japan and other countries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noting Japan’s patient national character.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Japan relations, clarifying that a recent court ruling was misinterpreted as a general reparations case.
He praises the Japanese people for their rationality, citing their lenient treatment of Korean independence activists during colonial rule.
He emphasizes the need for Korea to build multilateral security with Japan to avoid isolation from China.
He criticizes the short tenure of South Korean diplomats compared to North Korean diplomats, leading to ineffective foreign policy.
He proposes a fixed term for foreign ministers, aligning with the president’s term, and envisions himself as a lifelong emperor, ensuring long-term diplomatic expertise.
He predicts global unification starting in 2030, beginning with Mongolia, Japan, China, and India, forming an Asian federation.
He explains his method of achieving world unification by subtly draining the energy of foreign leaders during meetings, making them compliant.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causing trade disputes that harm ordinary citizens, citing the example of reduced tourism between Korea and Japan.
He reiterates his belief in the honesty of the Japanese people and the importance of good relations, especially for regional security.
Korean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after Asian unification, warning against premature North-South unification as it could lead to communization and endanger South Korea. -
(00:32:40)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An interviewer expresses admiration for Huh Kyung-young’s predictions and policies, noting their increasing relevance.
The interviewer asks about Huh Kyung-young’s plans for governing Korea and his “three major pledges”.
The interviewer highlights Huh Kyung-young’s past predictions about US-North Korea relations, including a potential US-North Korea alliance and tariff-free trade for North Korean goods.
The interviewer questions the feasibility of US economic support for North Korea, given the need for a strong US economic foundation.
Huh Kyung-young explains the US strategy of “Tongmibongnam” (통미봉남 – connecting with North Korea, isolating South Korea), which could lead to US-North Korea unification and the demise of South Korea’s elite.
He suggests that the US views North Korea as a strategic asset due to its location, unlike South Korea.
He predicts that North Korea would become an economic powerhouse through US support and tariff-free trade, potentially leading to a “three-self” economy (self-reliance, self-sufficiency, self-defense).
his appearance is to prevent this “US-North Korea unification” scenario, which would result in a bloody unification for the Korean Peninsula.
the US views the cost of supporting North Korea as negligible and that their strategy involves using North Korea against China and Russia.
The interviewer notes the “Huh Kyung-young syndrome” among young people and how his “outlandish” policies are becoming reality, influencing mainstream politics.
He predic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ill lead to instability and public unrest within five years.
He contrasts the economic policies of Donald Trump (economic revitalization) with Hillary Clinton (global conflicts for defense industries). -
(00:40:00) Do Hyeon-hui’s Question on Enzymes
Do Hyeon-hui, from Yeongcheon, asks about the effectiveness of enzyme remedies, particularly regarding sugar content and its impact on diabetes.
enzymes are like fermented foods (e.g., doenjang, ganjang, makgeolli), which are beneficial for digestion.
He differentiates between fermented alcoholic beverages (like makgeolli) and distilled spirits (like soju), noting that distilled spirits are stronger and should be consumed slowly.
He explains that enzymes are essentially beneficial microorganisms that break down food, making it easier for the body to absorb nutrients.
He shares personal anecdotes about using natural materials like rice straw and barley husks for fermentation and fuel.
He explains that sugar is food for these beneficial microorganisms, which transform it during fermentation, but excessive consumption can still affect diabetics.
He demonstrates that his voice or presence can prevent spoilage and promote beneficial fermentation, turning milk into cheese without rotting.
He criticizes those who dismiss his abilities as fraudulent, attributing it to their lack of understanding.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armonious relations with neighboring countries, moving past historical grievances.
He explains that microorganisms are crucial for human digestion, breaking down food into absorbable forms.
the digestive tract is an external pathway, not an internal organ like the liver or heart.
only a small fraction of food nutrients are absorbed, with microorganisms playing a key role in this process.
He advises that calling his name over food can eliminate harmful elements and enhance beneficial microorganisms.
He confirms that consuming enzymes can negate the need for separate probiotic supplements.
He explains that fast eaters tend to be thin because food passes through the digestive system too quickly for proper absorption. -
(00:55:00) Na-nim’s Testimony and Question
Na-nim, from Seocheon, shares her 11-year struggle with chronic cough and hemoptysis after tuberculosis, which was not cured by conventional medicine.
She tried various remedies, including meditation, exercise, and herbal medicines, but her condition persisted.
She discovered Huh Kyung-young through YouTube in May and attended his lectures in June, experiencing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her breathing and a feeling of her lungs “opening up”.
She initially had many questions but found them answered by watching more of his videos, realizing they were “pointless”.
She describes her struggle with anger and irritability, seeking a way to strengthen her mental fortitude.
She shares her success in making fermented alcohol with only 30% sugar by labeling the jars with Huh Kyung-young’s name, achieving 100% success. -
(01:00:00) Yun Li-jin’s Testimony
Yun Li-jin, from Georgia, USA, shares her experience of discovering Huh Kyung-young through YouTube in January and quickly recognizing him as the Creator due to her Christian background.
She expresses gratitude for meeting him and feeling relieved of worries.
She recounts Huh Kyung-young diagnosing her with a short lifespan and extending it to 100 years, fulfilling her desire to avoid reincarnation. -
(01:02:00) Seong Hui-seong’s Question on History
Seong Hui-seong asks about the effectiveness of changing one’s name without legal registration.
Huh Kyung-young confirms that simply using a new name is effective, without needing legal registration.
He explains that reincarnation (윤회) is a continuous cycle, with souls immediately entering a new womb upon death, without waiting or judgment periods.
the quality of the next life is determined by one’s actions and emotional state at the time of death.
Seong Hui-seong, married to a Mongolian woman, asks about the history of Korea and Mongolia, particularly the concept of “Great Joseon” and the early history of the United States.
early Korean history (5,000 to 9,700 years ago) is intertwined with Chinese and Mongolian history, but the concept of “Great Joseon” is an overstatement given the sparse population and lack of written records at the time.
He discusses the origins of humanity, distinguishing between the “Adam tribe” (created 10,000 years ago) and the “Mitochondrial Eve tribe” (created 100,000 years ago), with Koreans being descendants of the latter.
different human races, like Neanderthals (ancestors of Caucasians), were created and sent to Earth at different times.
Mongolian people are 100% of the Adam tribe, while Chinese Han people are of the Mitochondrial Eve tribe.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the concept of “Great Joseon” is inappropriate as formal nations did not exist in ancient times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elf-awareness and humility before a higher power, contrasting human limitations with divine capabilities.
- It explores the concept of energy in human emotions, explaining how negative emotions can harm the brain and lead to memory issues.
-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geopolitical strategies, particularly concerning the Korean Peninsula, and His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 Practical advice is offered o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dvocating for empathy and understanding, especially within families.
- The benefits of fermented foods (enzymes) for health and digestion are discussed, highlighting their role in promoting beneficial microorganisms.
Patterns & Grammar
- Human Limitations vs. Divine Power
- Pattern: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해야” (Human technology makes it impossible)
- Grammar: This phrase highlights the boundary of human capability, often used to contrast with a higher, divine power.
- Pattern: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Humans possess five subtle energies)
- Grammar: This introduces a specific characteristic of humans, setting the stage for how these energies are influenced by emotions.
- Emotional Impact on Brainwaves
- Pattern: “감정이 플러스 되면은 에너지가 올라가고 거칠어져” (When emotions become positive, energy rises and becomes rough)
- Grammar: This explains a cause-and-effect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states and physiological responses, specifically brainwave activity.
- Pattern: “미운 놈을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감정이 들어가면 거칠어져 가지고 뇌파가 복잡해져요” (What happens if you think of someone you hate? If emotions are involved, Brainwaves become complex and rough)
- Grammar: This illustrates how negative emotions lead to chaotic brainwave patterns, impacting cognitive functions like memory.
- Geopolitical and Unification Strategies
- Pattern: “세계 통일이 급속하게 이루어집니다” (World unification will happen rapidly)
- Grammar: This declarative statement expresses a strong prediction about future global events.
- Pattern: “남북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 말아 먹는 사람이야” (Anyone who talks about North-South unification is someone who will ruin the country)
- Grammar: This is a strong, critical statement, expressing a firm stance against a particular political approach.
-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Empathy
- Pattern: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인간들은 아주 인간들은 선하게 바라보는 게 원칙이라는 거 ” (It is a principle that people fundamentally view other humans kindly.)
- Grammar: This rhetorical question emphasizes a moral principle for human interaction, promoting a benevolent perspective.
- Pattern: “부모님을 부모님 입장에서, 남편 입장에서,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You must think from the parents’ perspective, the husband’s perspective, the wife’s perspective)
- Grammar: This imperative statement provides direct advice on fostering empathy in family relationships.
- Benefits of Fermented Foods
-
Pattern: “효소라는 것은 인체에는 굉장히 좋죠” (Enzymes are very good for the human body)
- Grammar: This general statement highlights the health benefits of enzymes.
-
Pattern: “유해 세균을 없애고 미생물, 좋은 미생물만 남아 있는 상태가 발효야” (Fermentation is the state where harmful bacteria are eliminated, and only beneficial microorganisms remain)
- Grammar: This defines fermentation by its outcome, emphasizing the selective preservation of beneficial microbes.
Vocabulary
| Word (Korean) | Meaning (English) | Example Sentence (Korean) | Example Sentence (English) | Source Index |
|---|---|---|---|---|
| 백의 기운 | White energy |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 Welcome and congratulations on coming to this holy mountain, sacred ground, Umyeongjin, where white energy gathers, and if you step on it, your luck and destiny will begin to change. | 0 |
| 삼삼 공약 정책 | Three-three pledge policy | 총재님과 함께 삼삼 공약 정책 만장을 홍보했습니다 | We promoted the three-three pledge policy banners with the President. | 2 |
| 경제 불황 | Economic recession | 경제 불황이라 이런 거를 다 겪지 않고 모두가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 It means that everyone will pass through without experiencing economic recession or similar difficulties. | 4 |
| 우주 만물 | All things in the universe |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 President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who governs all things in the universe, is about to deliver a message to you. | 7 |
| 무한동력 | Perpetual motion | 무한동력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 Perpetual motion cannot exist. | 56 |
| 생명 공학자 | Bioengineer | 생명 공학자들한테 가서 내가 씨를 만든다 그러면 되겠나? | Would it be acceptable if I told bioengineers that I create seeds? | 72 |
| 미세한 에너지 | Subtle energy |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 Humans possess five subtle energies. | 91-93 |
| 뇌파 | Brainwave | 감정이 들어가면 거칠어져 가지고 뇌파가 복잡해져요 | If emotions are involved, brainwaves become complex and rough. | 126 |
| 단기 기억 | Short-term memory | 단기 기억이 사라져요 | Short-term memory disappears. | 127 |
| 면역 에너지 | Immune energy | 들어가야 될 면역 에너지가 내로 다 들어가 버려요 | The immune energy that should be entering is all going into me. | 136 |
| 무한동력 | Perpetual motion | 무한동력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 Perpetual motion cannot exist. | 56 |
| 파동 | Wave/Vibration | 남을 미워하면 나쁜 파동이 친단 말이야 | If you hate others, bad vibrations occur. | 162 |
| 능동적 | Active/Proactive |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될까, 수동적이라 될까? | Before heaven, should you be active or passive? | 171 |
| 수동적 | Passive |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될까, 수동적이라 될까? | Before heaven, should you be active or passive? | 171 |
| 선악과 |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죠 | It is said not to ea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 196 |
| 권능 | Authority/Power | 이런 권능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 Even though you do not possess such authority. | 207 |
| 경제 불황 | Economic recession | 경제 불황이라 이런 거를 다 겪지 않고 모두가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 It means that everyone will pass through without experiencing economic recession or similar difficulties. | 4 |
| 고목나무 | Dead tree | 고목나무보다 더 넓고 흉측하더라 | It was wider and more hideous than a dead tree. | 240 |
| 희로애락애오욕 |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 희로애락애오욕 마음은 일곱 개는 나쁜 마음이야 | The seven emotions of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are bad emotions. | 284 |
| 국민 배당금 | National dividend | 늙어서 돈 떨어지면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되고 | When you get old and run out of money, you can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 320 |
| 암흑 천지 | World of darkness | 이게 암흑 천지야 | This is a world of darkness. | 344 |
| 플레이보이 기질 | Playboy tendencies |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돼 | You need to have playboy tendencies. | 357 |
| 생동감 | Vibrancy/Liveliness | 생동감이 없다는 거야 | It means there’s no vibrancy. | 378 |
| 양자 물리학 | Quantum physics |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해야 되는데 | It needs to be explained with quantum physics. | 412 |
| 스톡홀름 콤플렉스 | Stockholm Syndrome | 스톡홀름 콤플렉스가 뭐죠? | What is Stockholm Syndrome? | 473 |
| 자비 | Compassion | 자비를 베풀라 | Show compassion. | 506 |
| 단명 | Short life | 단명이 그러시는 거예요 | He said it was a short life. | 647 |
| 천신만고 | Countless hardships | 천신만고 끝에 왔다는 거예요 | He said he came after countless hardships. | 722 |
| 다자 안보 | Multilateral security | 우리는 다자 안보를 구축해야 되니까 | We need to build multilateral security. | 770 |
| 외교관 | Diplomat | 우리나라 외교관들은 그 수명이 평균 1년 반이에요 | The average lifespan of our diplomats is one and a half years. | 774 |
| 황제 | Emperor | 황제가 종신 황제가 되기 때문에 | Because the emperor becomes a lifelong emperor. | 792 |
| 통미봉남 | Connect with North Korea, block South Korea | 통미봉남 | Connect with North Korea, block South Korea. | 1007 |
| 용병 관계 | Mercenary relationship | 한국하고 용병 관계 안 하겠다 | We will not have a mercenary relationship with Korea. | 1020 |
| 적화 | Communization | 그거는 적화되는 거야 | That is communization. | 938 |
| 비핵화 | Denuclearization | 북한에게 비핵화를 한다면 무관세를 해주겠다고 | He said he would grant duty-free status if North Korea denuclearizes. | 991 |
| 펀더멘탈 | Fundamentals | 미국의 이제 경제적인 기반, 이제 펀더멘탈이 기반이 되어야 되잖아요 | The economic foundation, the fundamentals of the U.S., must be the basis. | 1005 |
| 효소 | Enzyme | 효소, 효소, 뭐 이게 효소에 효소 | Enzyme, enzyme, this is enzyme. | 1186 |
| 발효 | Fermentation | 발효가 완성되면은 이제 된장, 간장이 되는데 | When fermentation is complete, it becomes soybean paste and soy sauce. | 1191 |
| 유산균 | Lactic acid bacteria | 유산균이 생기면은 음이 구수해요 | If lactic acid bacteria are produced, the sound is savory. | 1222 |
| 왕겨 | Rice hull | 왕겨 | Rice hull. | 1258 |
| 미생물 | Microorganism |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걸 효소라고 그래요 | What microorganisms eat and excrete is called an enzyme. | 1506 |
| 윤회 | Reincarnation | 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 This cycle itself is reincarnation. | 1728 |
| 상고사를 | Ancient history | 상고사를 하는 사람들과 어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역사가 다릅니다 | People who study ancient history and those with a colonial view of history have different historical perspectives. | 1808 |
| 미토콘드리아 | Mitochondria | 미토콘드리아 버의 핏줄을 가지고 있어요 | They have the bloodline of mitochondrial Eve. | 1841 |
Example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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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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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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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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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플러스 되면은 에너지가 올라가고 거칠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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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놈을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감정이 들어가면 거칠어져 가지고 뇌파가 복잡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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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기억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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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기 자신을 알면은 백전 싸워서 위태로 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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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될까, 수동적이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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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God-man은 여러분들과 레벨이 같을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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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인간들은 아주 인간들은 선하게 바라보는 게 원칙이라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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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부모님 입장에서, 남편 입장에서,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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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150, 노인 수당 70만, 70만 원 이게 내가 꼭 이뤄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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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악은 실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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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를 베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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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라는 것은 인체에는 굉장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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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세균을 없애고 미생물, 좋은 미생물만 남아 있는 상태가 발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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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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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걸 효소라고 그래요.
Quiz
- What happens to your energy and Brainwaves when you experience strong positive emotions?
a) Energy decreases, brainwaves become calm.
b) Energy increases, brainwaves become rough.
c) Energy remains stable, brainwaves become complex.
d) Energy fluctuates, brainwaves become smooth. - what is His stance on discussing North-South unification?
a) It is a necessary step for peace.
b) It is a dangerous idea that could ruin the country.
c) It should be pursued after economic stability.
d) It is a topic for international negotiation only. - What is the primary benefit of fermented foods (enzymes) for the human body?
a) They add sugar to the diet.
b) They eliminate all microorganisms.
c) They promote beneficial microorganisms and aid digestion.
d) They act as a complete meal replacement. - Fill in the blank: “When you think of someone you hate, if emotions are involved, Brainwaves become complex and _____.”
-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humans possess an infinite capacity for creation, similar to divine beings.
Report on the Strategic Vision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presents a unique, top-down leadership model, asserting his divine authority to resolve complex global and domestic issues through direct intervention and a radical reordering of societal structures.
- Core Claim: Divine Authority as the Ultimate Solution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entity whose direct intervention is essential to solve humanity’s problems, from personal health to global politics.
Huh claims to possess supernatural powers to influence physical reality, such as extending lifespespans and altering the properties of matter.
He asserts the ability to manipulate human energy and memory, which he intends to use for global unification and political control.
His approach bypasses conventional human efforts, deeming them insufficient and prone to failure.
Followers are encouraged to adopt a “passive” stance towards him, accepting his directives without question, contrasting with active engagement in other aspects of life.
- Problem: Human Limitations and Global Chaos
humanity’s inherent limitations and flawed systems lead to perpetual cycles of suffering, conflict, and economic instability.
Human inability to create or truly understand life is a fundamental flaw, leading to the creation of “fake gods” and misguided systems.
Emotional volatility (e.g., anger, hatred) generates “rough energy” that harms the brain, impairs memory, and consumes vital life force, contributing to physical and mental decline.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re depicted as ineffective and self-serving, leading to widespread dissatisfaction and national decline, particularly in local economies.
Geopolitical conflicts, such as the US-North Korea dynamic, are seen as manipulative strategies that threaten South Korea’s sovereignty and could lead to catastrophic outcomes.
- Solution: Direct Intervention and Systemic Overhaul
Huh Kyung-young proposes a radical solution centered on his direct leadership and the implementation of policies designed to fundamentally transform society.
National Dividend System: A core policy is the “National Dividend” (e.g., 1.5 million KRW per month for all citizens, 700,000 KRW for seniors), aimed at eradicating poverty and ensuring economic security.
Global Unification: He envisions a world unified under his leadership, starting with an Asian federation, achieved through his unique ability to influence leaders and bypass traditional diplomacy.
Spiritual and Mental Transformation: Encourages followers to abandon negative emotions and embrace a “passive” Mindset towards him, believing this fosters Inner peace and extends life.
Reforming Political Structures: Advocates for fixed terms for ministers and the appointment of experts to key positions, contrasting with the current unstable political environment.
- Expected Impact: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The implementation of Huh Kyung-young’s vision is projected to usher in an unprecedented era of peace, prosperity, and spiritual fulfillment for individuals and nations.
Economic Revival: The National Dividend is expected to revitalize local economies and provide universal financial stability, eliminating concerns about old age and poverty.
Accelerated Global Unification: His direct influence on world leaders will lead to rapid and peaceful global integration, resolving long-standing conflicts and fostering cooperation.
Enhanced Individual Health and Longevity: Through his spiritual power, individuals can experience extended lifespans and improved physical and mental health, as evidenced by personal testimonies.
Societal Harmony: By fostering a Mindset of compassion and discouraging judgment, society will move towards greater understanding and unity, overcoming historical grievances and internal conflicts.
Table 1: Comparison of Huh Kyung-young’s Predictions and Current Realities
Investment Summary
This content does not contain specific investment items or financial recommendations. Instead, it focuses on spiritual teachings, political commentary, and personal anecdotes from Hur Kyung-young and his followers.
Speaker Profile
Hur Kyung-young | Leader of the Heaven House | Aggressive
Claims to be the Creator who governs the universe and possesses the ability to control energy, extend life, and bring about world unification.
Presents himself as a political figure with unique policie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a plan for world unification.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being “submissive” to him as the Creator, contrasting it with being “active” in daily life.
Advocates for a “playboy” image for the Creator, suggesting that traditional, rigid religious figures lack dynamism.
Key Metrics
This content does not provide specific key metrics for investment analysis.
Opportunity-Risk Analysis
This content does not contain specific investment opportunities or risks.
Key Points & Ratio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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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ual and Personal Well-being
Opportunity: Following Hur Kyung-young’s teachings and visiting the Heaven House can lead to personal transformation, extended life, and a sense of belonging.
Rationale: The Heaven House is described as a sacred place where one’s fortune and destiny can change. Hur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the power to extend life and provide a peaceful resting place for his followers.
Risk: Disobeying Hur Kyung-young or acting “actively” towards him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including being “expelled from the Heaven House”.
Rationale: Hur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authority and warns against challenging his status, comparing such actions to those of “demons”. -
Political and Economic Vision
Opportunity: Hur Kyung-young’s political agenda,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a plan for world unification, offers hope for economic stability and global peace.
Rationale: He claims his policies will revitalize the economy, particularly in rural areas, and bring about a unified, peaceful world.
Risk: Current political leaders and their foreign policies are seen as detrimental, potentially leading to national crises and conflict.
Rationale: Hur Kyung-young criticizes the short tenure of South Korean diplomats and the current government’s foreign policy, predicting a potential “US-North Korea unification” that could endanger South Korea. -
Health and Well-being
Opportunity: Consuming fermented foods (효소) and invoking Hur Kyung-young’s name can improve health and digestion.
Rationale: Fermented foods are described as beneficial for the body, and Hur Kyung-young claims his voice can eliminate harmful bacteria and promote beneficial microorganisms in food.
Risk: Excessive consumption of fermented foods with added sugar can negatively impact those with diabetes.
Rationale: While fermentation is beneficial, the sugar content in some fermented products can still affect blood sugar levels.
Action Items
September 15, 2019: Hur Kyung-young’s 112th Heaven House Lecture
2030: World unification is projected to begin
Ongoing:
Visit the Heaven House: Attend lectures and receive energy for personal well-being.
Support Hur Kyung-young’s political agenda: Advocate for his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world unification.
Consume fermented foods: Incorporate 효소 into your diet for health benefits.
Invoke Hur Kyung-young’s name: Use his name to purify food and enhance well-being.
Practice emotional control: Avoid anger and negative emotions to maintain mental and physical health.
Other Helpful Information for Investment 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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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 Kyung-young’s Prophecies and Influence
Hur Kyung-young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various political events, including the US-North Korea summit and the rise of unconventional political leaders.
his influence extends to global politics, where he can manipulate leaders through his energy.
His past policy proposals, such as senior allowances an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have reportedly been adopted or discussed by mainstream politicians. -
Views on International Relations
Hur Kyung-young advocates for a multi-party security alliance involving South Korea, Japan, China, and Indonesia, rather than focusing solely on North-South unifica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South Korean government’s foreign policy, suggesting it is being manipulated by other nations.
He believes that a “US-North Korea unification” is a potential threat, where the US and North Korea could collaborate to control the Korean Peninsula, leading to a “bloodbath” for South Korean elites. -
Philosophical and Spiritual Concepts
Human Energy: Humans possess five subtle energies (gamma, beta, alpha, theta, delta), which are affected by emotions; positive emotions lead to lower, smoother Brainwaves, while negative emotions cause higher, rougher Brainwaves.
Creation vs. Manufacturing: Humans can manufacture but cannot create, as creation is a divine ability.
Reincarnation (윤회) and Cycles (순환): Life is a continuous cycle of reincarnation, where one’s next destination is determined at the moment of death.
Good and Evil: Good and evil are not absolute but depend on context, and judging others with a “good and evil” Mindset is discouraged.
Importance of Names: Names carry significant energy and can influence a person’s destiny, with some names being associated with “short life” (단명).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Nexus, Supra-dimensional Hub, Quintessential Domain, Ethereal Apex, Transcendent Realm
신인 (Shinin):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Hyper-rational Entity, Ultimate Engineer, Cosmic Architect, Omniscient Constructor
에너지 (Energy): Quantum Flux, Bio-energetic Field, Psychokinetic Emanation, Vibrational Signature, Entropic State
무한동력 (Muhan Dongryeok): Perpetual Motion, Self-sustaining System, Autarkic Mechanism, Infinite Kinetic Source, Non-entropic Drive
창조 (Changjo): Primordial Genesis, Ontological Fabrication, Existential Actualization, De Novo Synthesis, Causal Origination
지피지기 (Jipijigi): Self-cognition, Autognosis, Introspective Analysis, Epistemic Self-awareness, Endogenous Understanding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Misehan Daseot Gaji Energy): Quinary Micro-energetic Spectrum, Pentadic Subtlety, Fine-grained Energetic Modalities, Quintuple Energetic Signatures, Sub-perceptual Energy States
감정 (Gamjeong): Affective Modulations, Emotional Transients, Limbic Resonances, Psychosomatic Responses, Neuro-emotional States
뇌파 (Noepa): Neural Oscillations, Cortical Rhythms, Electroencephalographic Signatures, Brainwave Frequencies, Neuro-electrical Patterns
무궁한 시간 (Mugunghan Sigan): Infinite Temporality, Eternal Continuum, Anamorphic Chronology, Everlasting Duration, Non-finite Temporal Span
순환 (Sunhwan): Cyclical Recurrence, Iterative Process, Replicative Dynamics, Recurrent Pattern, Regenerative Loop
윤회 (Yunhoe): Metempsychosis, Transmigration, Reincarnation Cycle, Samsaric Recurrence, Ontological Rebirth
발효 (Balhyo): Biotransformation, Fermentation Process, Enzymatic Catalysis, Microbial Conversion, Biochemical Decomposition
미생물 (Misaengmul): Microbiota, Micro-organisms, Microbial Entities, Symbiotic Flora, Biotic Agents
유해균 (Yuhaegyun): Pathogenic Microbes, Deleterious Bacteria, Harmful Micro-organisms, Detrimental Biota, Noxious Microflora
유산균 (Yusangyun): Probiotic Bacteria, Lactic Acid Bacteria, Beneficial Microbes, Symbiotic Microflora, Commensal Organisms
파동 (Padong): Vibrational Frequency, Energetic Oscillation, Quantum Waveform, Resonant Field, Propagative Disturbance
능동적 (Neungdongjeok): Proactive, Autonomous, Self-initiating, Agentic, Volitional
수동적 (Sudongjeok): Receptive, Passive, Submissive, Compliant, Non-agentic
권능 (Gwonneung): Omnipotence, Divine Prerogative, Supra-natural Authority, Absolute Dominion, Causal Efficacy
선악과 (Seonakgwa): Dichotomous Judgment, Moral Dualism, Ethical Bifurcation, Judgmental Cognition, Evaluative Discrimination
외교 (Oegyo): Geopolitical Orchestration, International Statecraft, Diplomatic Engineering, Transnational Negotiation, Global Governance
통일 (Tongil): Unification, Integration, Consolidation, Harmonization, Coalescence
적화 (Jeokhwa): Communization, Reddening, Ideological Subversion, Systemic Conversion, Political Assimilation
펀더멘탈 (Fundamental): Foundational Infrastructure, Core Tenets, Underlying Principles, Structural Basis, Essential Framework
전략 (Jeollyak): Strategic Calculus, Tactical Deployment, Operational Blueprint, Grand Design, Methodological Approach
예언 (Yeon): Precognitive Insight, Predictive Modeling, Future State Projection, Prescient Analysis, Temporal Foresight
인본주의 (Inbonjuui): Anthropocentric Bias, Human-centric Perspective, Man-centered Ideology, Humanistic Framework, Species-specific Cognition
엔트로피 (Entropy): Thermodynamic Disorder, Systemic Degradation, Energetic Dissipation, State of Randomness, Irreversible Decay
멘탈 (Mental): Cognitive Architecture, Psychical Resilience, Neural Fortitude, Intellectual Framework, Subjective Consc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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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fic Treatise Titles
“The Ontological Architecture of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 Unified Field Theory of Consciousness, Energy, and Sociopolitical Dynamics” -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n analysis of the discourses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raming his pronouncements as technical expositions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its manipulation. The core insight posits that all phenomena, from macro-cosmic temporal continua to micro-energetic human states, are subject to his direct causal influence. Huh kyung young delineates a “Quinary Micro-energetic Spectrum” within human cognition, demonstrating how affective modulations (emotions) elevate neural oscillations, leading to cognitive degradation, while rational states induce lower, more stable brainwave frequencies. He asserts absolute mastery over these bio-energetic fields, capable of inducing or extracting energy from individuals and systems, thereby influencing outcomes ranging from personal health to geopolitical alignments.
His discourse extends to the concept of “Perpetual Motion” in celestial mechanics, contrasting it with the impossibility of human-engineered infinite kinetic sources, underscoring humanity’s inherent limitations in “Primordial Genesis.” Furthermore, Huh kyung young articulates a “Cyclical Recurrence” (Yunhoe) as a fundamental principle of existence, applicable to both biological life and microbial biotransformation (fermentation). He demonstrates how his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can selectively eliminate pathogenic microbes, fostering beneficial microbiota, thereby optimizing biological systems. In geopolitical strategy, he outlines a “Strategic Calculus” for global unification, emphasizing the manipulation of leadership’s bio-energetic fields to achieve desired outcomes, thereby bypassing conventional diplomatic processes. This analysis positions Huh kyung young not as a prophetic figure, but as the ultimate engineer, capable of constructing and manipulating universal variables through direct energetic and ontological intervention.
The Divine Perspective on Human Limitations and Global Unity
- The Eternal and the Finite: Understanding Human and Divine Capabilities
I welcome and congratulate you all on your arrival at this sacred mountain, Haneulgung, where the energy of purity gathers, and by stepping upon it, your fortune and destiny begin to transform. As we celebrated Chuseok, I trust everyone experienced a bountiful and joyous holiday. I recall promoting my three major policies at Seoul Station to those returning home for the holidays, and the response was overwhelmingly enthusiastic. On the evening of Chuseok, a full moon appeared in the sky above Haneulgung, and the image of a dragon subtly emerged from Sura Mountain, covering the entire Haneulgung in just about five minutes. This phenomenon, occurring so swiftly, signifies that all who are with Haneulgung from that Chuseok until today will navigate economic hardships without incident.
I am here to convey a message from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who governs all creation in the universe. Before I speak, Kwon Jin-hyuk, Central Advisor of the National Innovation Party, will offer a song.
There is a saying that a famous feast often lacks food. Similarly, a flower with a beautiful name may lack visual appeal. Our nation is a flower, and the Mugunghwa (무궁화), meaning “eternal bloom,” has a truly wonderful name. Its essence is eternity. Therefore, when one thinks of eternity, one must think of Huh Kyung-young.
Why does this happen? If you know yourself and your opponent, you will win a hundred battles. When you look at the Mugunghwa, you should think of Huh Kyung-young, as it represents eternity. The character for “Gung” (궁) in Mugunghwa, meaning “House” or “ultimate,” is difficult to write here; the letters scatter. Mugunghwa, indeed, signifies eternity. what is another word for eternity? It is Yeongwon (영원), meaning “forever.”
Look at the autumn sky now. Does it have an end? No, it is eternal. This is what we call Mugung. It has no limits. Here on Earth, we have cardinal directions, but in the universe, are there East, West, North, and South? No. We embedded magnets at the North and South Poles when creating the Earth, giving it cardinal directions. Because these magnets repel each other, the Earth spins. Does it require energy to spin? No, it spins without energy. The Earth rotates precisely, not even a second off. Even the Royal Observatory in Greenwich, which measures time, finds that the Earth’s rotation is off by less than a second per year, perhaps one second every hundred years. Any discrepancy is due to human clocks malfunctioning. The Earth itself rotates without error.
Thus, the Earth rotates eternally without a battery. Can humans create such a machine? People in our country are trying to develop infinite energy, creating perpetual motion machines. You’ve heard of this. Perpetual motion cannot exist. It is impossible with human technology. For those of us in White Heaven (백궁), the celestial House, such a feat is trivial. But for you, is perpetual motion possible? No. Even AI cannot achieve perpetual motion. You can farm, but you cannot create seeds. What you cannot do is creation (창조). You can do this, but not that. You cannot create. You cannot make seeds, but you can use seeds to farm and produce more seeds. one might ask, “If I harvest ten sacks of rice, why can’t I make seeds?” Such a person does not exist. That is what farmers say, but it doesn’t apply to scientists. If you tell a biotechnologist that you can make seeds, would they agree? No. That is not creation.
What I am telling you is that your own abilities, human abilities, are precisely defined. Yet, humans, ignorant of themselves, have created false gods. How absurd! The reason this era is so chaotic is that before my arrival, before the appearance of this person in 2000, you were impatient and created idols. Before I descended from the mountain with the stone tablets of the Ten Commandments, you had already made a golden calf, dancing wildly, unable to wait. When I heard the sound of singing, it was a song praising demons. You made a god out of that and danced in chaos. I shattered the stone tablets of the Ten Commandments on the spot. The first Ten Commandments were broken. Then I ascended again, received the Ten Commandments again, and descended. Upon returning, I brought down fire. How angry must I have been to throw them down and break them?
Humans possess five subtle energies. Why does this keep erasing as I write? These five subtle energies are: Gamma, Beta, Alpha, Theta, and Delta. Gamma energy is around 30 Hz, Beta is 15 Hz, Alpha is 8 Hz, Theta is 4-7 Hz, and Delta is 0.5 Hz. When these subtle energies are influenced by negative emotions, they become very rough. When you express emotions, this energy rises. This damages the brain. The less you express these five subtle human energies, the better it is for your body. When emotions become positive, the energy rises and becomes rough. Roughness means your brainwaves become like this. But Delta energy, at the bottom, is smooth. if a person has a kind heart, where does it fall? It’s not in the rough energy of someone who curses. When reason is involved, energy lowers. When you meditate and think of Huh Kyung-young, it becomes calm. But if you think of someone you dislike, what happens? Emotions make it rough, and brainwaves become complex. Then short-term memory disappears. You keep forgetting what you studied. If you get angry suddenly, or have a sudden car accident, you can’t even remember the insurance company’s name. You can’t remember familiar phone numbers, or even your child’s phone number when you try to call them. This happens when people are angry. Why? Because brainwaves have risen. If brainwaves are calm, thoughts come easily. If someone suddenly curses at you, do your brainwaves rise ? They rise. Is such energy necessary? No, it consumes energy. This kind of activity consumes a lot of energy. who uses 90% of our body’s energy? Who uses it? I use it all. If you are worried, the immune energy that should go elsewhere goes entirely to your brain. Because I use it all, what happens? Your lips dry. Your skin dries. That is aging.
if you know yourself, you will not be in danger even in a hundred battles. Those who fought during Chuseok, raise your hands. Those who had mental battles, raise your hands. Knowing yourself means understanding that you are merely imitating what I have created. is there anyone with energy like Huh Kyung-young? No. You cannot transmit energy through this space. No. If all your strength here drains away, it’s gone. Straighten your backs. It’s hard, isn’t it? Now, let strength return. Everyone’s strength would return. This is impossible for you. Do you possess the energy to pass through space? No. Then what kind of energy do you possess? Rough energy. If you hate someone, a bad vibration is emitted. That vibration reaches your child in America. This is a very bad vibration.
However, you possess good vibrations. If you send good vibrations, they will also reach others. But there is something you must realize: before Heaven, should you be active or passive? Passive. Before Heaven, you should be passive, even though you should be active before your parents. But you misunderstand this and become actively assertive before the Divine Being, thinking you are superior. That is a grave error that could lead to expulsion from White Heaven. Not from here, but from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There are no such people here, but there are those outside who oppose me. Passivity is not good. Being active is good. But I will tell you why you must be passive before Huh Kyung-young. Passivity means you work actively, diligently in your job and everything else, but before Huh Kyung-young, you do not say, “Do it this way,” or “Fix this.” You must be in the passive voice.
The Divine Being is not on the same level as you. I come from a different world. you can consider me the ruling class. Therefore, you should submit to the one who rules them. Do not resist. Do not say, “You are wrong.” Even among humans, it is said not to eat the fruit of good and evil. In Christianity, why are you not allowed to judge good or bad, and then punish? You have no right to punish. Do you have the right to give happiness to someone because they are good? No. Do you have the right to grant a lottery win? No. Can you immediately inflict punishment? Can someone say, “You have sinned, you are good, you must be punished”? No. Judges have that authority. Only those who can judge you as good or evil, who can punish and bestow blessings, are allowed to do so. But you have taken away something from me. You cannot take away my authority. I can drain all strength from others, bestow blessings, grant lottery wins. You do not possess such divine power, yet you eat the fruit of good and evil, saying, “That person is good, that person is evil.” People who have no ability to give rewards, no ability to punish, no ability to judge, are constantly singing about what’s wrong with the government or what’s wrong with someone else. Many people send me messages on my phone, complaining about the ruling party. Don’t do that.
In my eyes, all people are pitiful, struggling to live, and their hearts desire to be good to their wives, children, and parents. There are countless people suffering because of their circumstances. fundamentally, it is a principle to view humans kindly. Even if someone’s heart seems evil for a moment, even if you hear harsh words from your mother-in-law, father-in-law, husband, or wife during Chuseok, you must pity them. If you harbor such rough emotions, your brainwaves will rise. This is what I call rough brainwaves. These two are rough brainwaves. Here, the brainwaves are calm. Like a calm sea without rough waves. Some people bring these rough emotions from Chuseok and prepare for divorce. Are there people who are constantly fighting? is it right to harbor such feelings? No. You must think from the perspective of your parents, your husband, your wife.
Therefore, you must be passive before Huh Kyung-young. If you are active, is that right? No. Look, I drew this before, didn’t I? Here comes the demon. This one is the demon. Why? Because it is active. The one who is active before Huh Kyung-young, before the Divine Being, will stumble over their own burden. They do not know themselves. A person who does not know their place is not right. if you know yourself, you will not be in danger even in a hundred battles. After Chuseok, when you have certain emotions with your family, you must discard these rough emotions, these rough energies among the five subtle energies, like Gamma energy. When your mind calms down after visiting your hometown and seeing your parents, you realize, “Ah, people grow old and die like this.” My mother, who was so young and beautiful when I was young, now looks older and more withered than an old tree when I see her in the countryside. Looking at my mother, my heart aches. This is life. when a daughter leaves for Seoul, and her mother says, “I don’t know how much longer I have. I don’t know if I’ll see you again,” is it right to argue with her and make her feel bad? No.
when you see elders during Chuseok, they are like withered pieces of old wood, slowly dying. They only pretend not to be sick in front of their children, but they are full of hidden ailments. what do you learn there? “Ah, my mother and father were so vibrant when they were young, but now they are collapsing without strength.” This is the lesson of Chuseok. After seeing this, you must cherish people. “Ah, these living, moving people are all truly precious beings, and just walking on my own two feet is heaven, paradise.” You should think this way and cherish people. But some mothers honestly say, “I don’t know how much longer I have. But I will die here. Don’t think about me, don’t worry, just go back to Seoul. Don’t worry even if I die sitting on the floor.” When parents grow old, it’s heartbreaking like that. If the father is gone, and the mother sits alone, it’s sad. If the mother is gone, and the father sits alone, it’s painful to watch. Go and look. Isn’t it like that? Where does their vitality or strength come from? In a crumbling rural house, they lead their crumbling bodies, still thinking of the past, when they lived with their young wife and raised their children. They love that memory. we must view everyone with Cheoeunji-sim (측은지심), a heart of compassion, Suhoji-sim (수오지심), a heart of shame, and Sibi-ji-sim (시비지심), a heart of right and wrong. This is the mind of a noble person. View everyone with compassion, with a heart that shuns evil. Then, Sibi-ji-sim, always discerning right from wrong in your thoughts. These four hearts are the hearts of noble people. What are the hearts of commoners? Hui-sim (희심), joy; No-sim (노심), anger; Ae-sim (애심), sorrow; Nak-sim (낙심), despair. These are all four-character terms. Cheoeunji-sim, Suhoji-sim, Sayangji-sim (사양지심), Sibi-ji-sim. Sayangji-sim means to yield. If there’s something delicious, yield. If blessings come, yield. Give it to those who don’t have it. Give it to someone else. Even if you were going to give something to your son, if you think, “My son is going to college next year,” then take the gift you would have given him for college and give it to a struggling student or send that money to poor children in Africa. Then your son will definitely get into a good university. You give what you would have given to your son to another child. Will that child succeed ? They will succeed. But if you put all your eggs in one basket for your son, will it work? No.
My parents in the countryside, my father eating alone, crawling around like a bundle of firewood, not leaving that rural house, immersed in the nostalgia of raising me with my mother when I was young, thinking of his beloved daughter, living with her childhood self. in my father’s eyes, there is no family around him. Do you see? When you go and see him, in his eyes, he sees his daughter crawling around. His young wife is there. even if he is alone, the house is not lonely. There are countless people living like that, yet people don’t appreciate having a husband next to them, don’t appreciate having young children, and their parents are suffering and dying in the countryside. Is it right to glare at an elderly person on the subway who asks for a seat? No. That is your father. You must bow your head to any elderly person. That way, you commit fewer sins against your own parents. if you want your son to succeed, what should you do? Help other people’s children. Keep building good deeds, knowing that the world is interconnected. No matter how successful your son is alone, if all jobs disappear and companies fail, your son will also become insignificant. We must live together. You may have everything, but 99.99% of others do not. Is it good or bad to do good for those people? It’s good. you must discard your personal complaints. Discard all complaints. Meeting Huh Kyung-young is success itself. When you get old and run out of money, you can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And while receiving the national dividend, if you’re bored, you can come and live at Haneulgung. If a million people came here, and each contributed 500,000 won from their 1.5 million won, how much money would that be every month? there’s no worry about living communally here. You receive 1.5 million won and contribute 500,000 won, and you can live at Haneulgung for life, saving money. don’t worry. Worry brings nothing. Always have hope. “Ah, I can go to the White Heaven later, and I can help those I once thought were pitiful.” “I should use some of that money and do good deeds with the rest.”
Our country is the 12th largest economy in the world, but if you go to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in the countryside, excluding Seoul, 60%, 40%, 50% of shops are closed. You see this, don’t you? I know all this without even going there. I see everything. When you are snoring in your sleep, I go and look at every city. Even at night, there are so many places with lights off. As soon as evening comes, even those who were doing business close up. it’s a world of darkness. Except for Seoul, provincial cities are dying.
who can breathe life into the entire nation? Who can give you hope, courage, and actually protect your future rights and lead you? It seems some are too old to hear. to your husband, wife, and everyone else, should you be active? No. If you try to drag Huh Kyung-young by the neck, it won’t work. Those are the ones who become my anti-fans. “Why do you do that? Why do you meet women? What are you doing?” I also find people attractive and am drawn to them. That’s my charm. I must be human-like. If I, as the Divine Being, just sat like a hermit in the mountains, telling old tales, would that work? No. I must have a playboy quality. I give that quality. Should I just talk about Confucius all the time? When Confucius truly appeared, did I sing my songs to elementary, middle, high school, and university students? “Look into my eyes, you are happy.” “Call my name, you are a lord.” “Call my name, you are a high official.” “Call my name, you are a god.” “Sing my song, you are alive.” “Sing my song, you are a lord.” It will appear in the morning. Is this the original Confucius, singing and dancing to many young people? Does it work these days to just have old people sitting around talking about Confucius? No. You need a playboy quality. And when I show a little of that playboy quality, they say, “That’s not the Divine Being.” Since I’ve come to Earth, I want to travel, play, experience family life, and try everything. If I hide such desires, I am not the Divine Being. But if someone says, “You should be like this,” or “You should be like a monk,” would that be right? That person drains people’s energy and strength. Priests in cathedrals are dignified, aren’t they? Do you know why cathedrals are losing people, why religions are declining? Because there’s no vitality. No vitality. They’ve made them into robots. Elders, deacons, and deaconesses grab the pastor by the neck and drag him around. Instead, the congregants are actively moving. The clergy are in the passive voice. All religions are ending in this era. This is the end times. The clergy should be active, and the congregants passive. Didn’t Wonhyo Daesa seduce a princess and have a son, Seolchong? I’ve never seen anyone criticize Wonhyo Daesa. He is more respected than Jesus in Buddhism. Even Christians who don’t respect Jesus respect Wonhyo Daesa. He was a playboy among playboys. When you view him passively, what happens if you view him actively? You might say, “What are you, a rogue monk?” In your economy, you don’t understand the eternal, infinite world. In this eternal world, I don’t pay attention to your subtle cues. I am free. And all these things are Huh Kyung-young’s property. I have come down to this world where I can touch and do as I please, but you tie me up like a flower, and deacons, deaconesses, and elders appoint a pastor and make him do this. They do that. ” our pastor isn’t good enough. Let’s bring in another pastor.” Don’t they do that? When you become active, religion collapses. When such religions are going to ruin, the Divine Being appears. But if the habits from those religions come to me, is that right? No. I am speaking to you at a significantly lower level. If I were to explain this in complex Chinese characters, I would have to use quantum physics, but if I talk about quantum physics here, would you understand? The one at the pinnacle is not like you. You are subject to general quantum physics, but does quantum physics apply to me? No.
Your energy is this, isn’t it? These five types. When reason intervenes, it goes down, and when emotion intervenes, it goes up. This is you. If you get a lot of money, this energy goes up. You float around. If you lose money, it goes down. Quietly. Your energy is constantly fluctuating between emotion and reason. It cannot go to the ultimate void. But does Huh Kyung-young care about such things? Does Huh Kyung-young invest in what you produce? Not at all. It’s all mine, so I have no interest. The blueprint for Haneulgung is in my head. There’s a cost to build it. Our members will cover all of that later. It will gradually grow and be built. Then whose property will it become? Your resting place when you get old. Later, just coming to Haneulgung, just crossing that hill, your mind will be at peace. And my brightly smiling face will come to mind. Even if I am in America, or in White Heaven, when you cross this hill, this is your true home. during Chuseok, we gather in Haneul. We gathered the day before yesterday, didn’t we? The reason we gather in Haneul is that this is your original home. Because I am here.
Your father, whom you now serve, is like a bundle of firewood, withered and twisted, dying. Watching that, you realize, “Ah, this is just a cycle, an endless cycle.” A cycle is just repetition. It just keeps repeating. can you escape this cycle on Earth? No. At that moment of escape, a woman’s husband went to prison for robbing a bank. During his exercise time in the prison yard, a helicopter suddenly appeared. It came down slowly from above, and when the guards tried to shoot, something like a dot from the very top poured down. It came closer to the prison yard, and a rope descended. A man, as if he had been waiting, grabbed it and was pulled up, and the helicopter flew away. Escape successful. That was the husband’s wife. She learned to fly a helicopter and came to rescue her husband. But what does it matter to the wife that her husband is a bank robber? Don’t look at other people’s good and evil. That is truly important. What if he’s a bank robber? What if she’s a bar girl? When someone shows more loyalty than an educated person, we can even consider that admirable. It’s cool.
We have many complexes, don’t we? What is Stockholm Syndrome? You don’t know, do you? In a bank robbery in Stockholm, Europe, five robbers entered and made all the female employees lie down. They were all captured. One of the armed men kicked the branch manager, telling him to put his face on the ground. He was trembling. The women secretly watched, and the man was handsome. Quite attractive. The guy who used to act important at the bank was now trembling before the armed man. they thought, “Ugh, is that even a man?” And they fell for the five robbers. The five female bank employees married the five robbers. That was in the news, an international sensation. How incredible! The men went to prison, and these women visited them. The female bank employees became close to them and all got married. That was in the news. What is that? Stockholm Syndrome. It means that the powerful, brave, and seemingly righteous people, who uphold the law but are actually just watching for opportunities, changing their minds, and mocking women, their true colors were revealed as pathetic in front of a gun. They weren’t real men. That’s how it must have seemed. the men who held machine guns and robbed a bank in broad daylight, risking their lives, seemed cool. How shocked must the female bank employees have been to marry them? That’s also a complex, Stockholm Syndrome.
good and evil do not actually exist. Sometimes, good marries evil. If you just call them thieves, is that right? No. when you look at many people, don’t judge them too much by the law. Don’t eat the fruit of good and evil.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say the same thing: show compassion. If you look at things without compassion, nothing will appear correctly. When you look at your father, you think, “Ah, my father is also leaving.” When you look at your mother, you think, “Ah, I’ll have to prepare my mother’s grave soon.” watch your mother as she passes away. Many people pass away without ever going to the hospital. Such people say at home, “Don’t ever take me to the hospital. I won’t get those injections. Just let me die at home.” Then, after not eating for about a week, they say, “Why do I have no appetite?” And then they pass away. That’s about a week before death. Parents stop eating before they pass away. Don’t force them to eat. If they say they have no appetite, let them eat a little, and then they pass away. If you try to keep them alive longer, they experience too much pain. from that point, they refuse food, saying they have no appetite. If they start eating intermittently, they are passing away. That’s a week before they pass away. Then their body slowly starts to rotate. They say they feel a little dizzy. That’s three days before they pass away. Then, normal humans are given time to prepare to leave. Bad people are not given that time. They are just hit by a car and killed. Normal people are given time. Then, when they are about to pass away, they call all their children to their side. If the children are wise, when their mother stops eating, they gather. Then, the mother passes away with all five children present. Watching that changes a person. When breathing stops, the tongue goes down the throat. It always happens. The tongue curls up. Your tongue is out now, but it curls inward and presses on the windpipe. Then breathing stops. when your mother and father pass away, their mouths are slightly open. Because the tongue has to go in. They don’t die with their mouths tightly shut. Their mouths are slightly open. Why? Air has to enter for the tongue to curl in. The tongue goes down the throat and attaches to the windpipe. Then it blocks the airway. Then life ends. This life, watching your mother pass away, seeing her tongue go down her throat, would you pull her tongue? “Mom, if you take your tongue, you’ll die.” Would you pull it? No.
your entire life, from birth to death, is just about cherishing beautiful memories. Even if your father is left alone in the countryside, eating alone, seemingly without joy, there is joy. His memories of his daughter toddling around, his joy when she was born, and his wife when she first came to their home, all those memories are in that rural house. He endures there, looking at those memories. But if he goes to an apartment, are those memories there? No, they disappear. In an apartment, they disappear. And sitting in the field where his wife used to bring him lunch, he sees his deceased wife, young, bringing him lunch. he needs time to reminisce. He watches that for a long time and then passes away. even if everything else is gone, those images continue to appear to the elderly. if you understand the feelings of such fathers and mothers, you are a filial child. Go and hug your father, pat his back, and say, “Father, I’m sorry I grew up so big. I should still be a child playing for you, but I’ve grown so big, so you must think of my old days a lot.” You should comfort your father like that. “How do you know that so well? I still see you as four years old.” Wouldn’t a father say that to his grown daughter? Thinking about that makes me tear up. How much time has passed? I’m done. When Chuseok comes, I always get teary-eyed. Because in the past, on Chuseok, the whole village was bustling with children. But are there children now? No. No children. even the Divine Being feels sad for the elderly in our country. That’s why I really want to give the national dividend. Is 200,000 won for elderly allowance enough? No. I will definitely achieve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and an elderly allowance of 700,000 won.
- The Divine Plan for Global Unification and Human Well-being
Hello, I am Kim Young-ah from South Carolina. I wanted to mention that all of us from the US National Innovation Party and overseas National Innovation Party booked packages to attend the inauguration ceremony on August 15th. However, three days before we were supposed to leave, the garage door broke, trapping my car, so I couldn’t move. I called around, paid extra, and had someone fix it. Three days later, I arrived at the airport. I left several hours early to avoid rush hour traffic, waited at the airport, and was supposed to take a 10:30 AM flight. But that flight was broken. I needed to get to Atlanta by 12:30 PM to catch a Korean Air flight to attend the ceremony, but the flight was delayed by an hour. I was frantic, explaining, “I need to get to Atlanta quickly to catch Korean Air to Korea, please help me!” But the Delta staff, like typical Americans, just said, “Sorry,” and didn’t care. I started to get anxious, my personality fluctuating like Gamma waves. Still, I tried hard to maintain a good expression, remembering that the Divine Being always says we build good fortune with our expressions. After an hour, the plane finally took off, but by the time I got to Atlanta, my Korean Air flight had already left an hour earlier. I missed it. I ran around frantically again, explaining that I needed to get to Korea quickly. Again, they just said, “Sorry,” and sent me running around the airport, up to the third floor, down to the ground floor. The other day, people stood in a line on the escalator, but I was running up the side. My heart was so desperate to get here quickly. Then they said there was a flight at 12:30 AM that night. I calculated and realized I could still arrive by dawn on the 15th, meaning I could still attend the inauguration ceremony. I calmed my mind and kept chanting, “Huh Kyung-young.” But that 12:30 AM flight, after waiting all day since morning, I don’t know if you know how much I ate. I ate a few strands of green beans, but I couldn’t swallow food or water. I couldn’t eat anything, my mind was so parched, focused only on getting here. Then, at 12:30 AM, as I was about to leave, I put up a picture of Divine Being Huh Kyung-young and prayed, “Please help me, please help me.” But then they said the computer was broken. They said it would take three hours to fix, so it became 3 AM. I was so frantic, but then they told hundreds of us to get off the plane. At that moment, I thought of Jonah, for those who have been to church. “It’s not the plane’s problem, it’s me.” From then on, I blamed myself. “Divine Being, did I do something wrong? Please don’t abandon me, please help me.” I kept blaming myself, but then they said there was another flight at 12:30 PM. I was stuck at the airport for two days. They kept sending me around, “Go to the third floor and do this, go downstairs and do that.” I ran around following their instructions, but there was no way out. I asked if there was another way, and they said there was only Korean Air, once a day, and Delta, once a day. I couldn’t wait any longer. I felt like I was trapped in hell. Everyone else was changing their tickets for the 12:30 PM flight, but I kept praying to the Divine Being in my heart, blaming myself, “It’s not anyone’s fault, it’s my fault.” I kept searching myself, asking if I had even 1% of humanistic thought about the Divine Being, asking to be shown if I had any humanistic views of the 100% Creator Divine Being. I knew I must have, because I only learned about the Divine Being through YouTube in February. But I kept saying, “I must go before the Divine Being.” Then, a white American woman with her daughter said she was taking an 8 AM flight via Tacoma to Korea. I asked her where she got the ticket, and she pointed me in the right direction. I followed her and asked for help, and a path opened for me to go to Korea via Tacoma. I thought, “If I go quickly, I’ll still make it before the inauguration ceremony ends.” But due to weather, the flight was delayed again, and I ultimately missed the inauguration ceremony. I arrived at 6 PM on the 15th, after being stuck at the airport from dawn on the 13th. my last hope was that when the President becomes Emperor, there will be an event. I held onto that hope. I took the last Delta flight, and I didn’t even go to the Delta lounge. I thought, “I will go before the Divine Being.” Those who watch on YouTube, how much they long to come here! “I will go before the Divine Being, and I will definitely come to Haneulgung.” With only that thought, I sat calmly, letting go of everything. Then the plane brought me here. We had planned to visit various places in Korea when we booked the package, but I gave up everything and met the Divine Being the next day. He looked at me and said, “You have a short lifespan.” I thought I didn’t, having met the Divine Being through Christianity, but he said I did. He did an O-ring test, and it showed my short lifespan would end at 67, even though I’m 66. I only had four months left, as I did the O-ring test in August. If I had passed away, unable to overcome all those circumstances, I wouldn’t have seen any of you, nor would I have come to Haneulgung. when I heard from the Divine Being that I had a short lifespan, I confessed, “I had a very difficult journey to get here.” He then said that my name, Myung-hwa, which my father gave me to live beautifully, actually meant “short-lived flower,” because a flower blooms briefly and then quickly withers. He said that because I came before the Divine Being, I would receive an extension of life, and that darkness had tried to obstruct me. Only then did I let go of my self-blame and feel a sense of relief. From then on, I truly received many life extensions from the Divine Being. We often follow monks up mountains, don’t we? I was so happy that I sang, ” I’m so happy!” And he told me to come over. Then he extended my life by another ten years. I received a 34-year extension and will live to be 100. Thank you.
I am grateful for the wonderful story. My life was extended to 100 years. Let’s see if my age can be raised to 120. It was 100. It doesn’t drop at 110, it doesn’t drop at 120. 121. Thank you. Her name is Kim Myung-hwa. There’s a song, “Kang Myung-ah,” about a woman who loved the king. Her name is also Myung-hwa. Kim Myung-hwa is good, but Kang Myung-hwa is also fine, isn’t it? A name has 33 influences on a person, so it’s very important. I am Huh Kyung-young, and my father is Huh Nam-geun. if there was a woman named Kwon Young, her name would support Huh Nam-geun and Huh Kyung-young. It supports both sides. There was a woman named Kwon who came here. I remember her name. She looked like a sheep. Have you seen her? She’s not here now. She’s from Busan. I saw that her name supported mine. Kwon Young, Kwon Young. a person’s name can be interpreted in many ways. Kang Myung-ha, Kang Myung-ha, means short-lived. Kim Myung-hwa, short-lived. Myung-hwa always means short-lived. That’s why I extended her lifespan to 120 years. In human law, if I just talk, a lot of time passes. Let’s take questions. Names are interesting, aren’t they? That person said she came through countless hardships. Cheonsin-man-go (천신만고). Cheon (천) means “thousand,” and Man (만) means “ten thousand.” Go (고) means “hardship.” she experienced a thousand bitter tastes and overcame ten thousand life-or-death situations to come to Seoul. She suffered greatly. Cheonsin-man-go. Thank you. You truly worked hard to come here.
Now, our last questioner from Japan, Mr. Yamada Norikazu. He asks, “When the Divine Being becomes president, Korean politics will stabilize and become divine politics, but what political direction will Japan and other countries take? The Japanese people are a nation that endures and lives. They don’t express dissatisfaction as much as Koreans. When do you think various countries in the world will achieve stable politics and great peace?” Thank you.
Regarding the Korea-Japan issue, when it first arose, I said that our country should apologize to Japan. The Supreme Court ruling was about a lawsuit between an individual and a Japanese company. It was about money that was promised to be paid and was already prepared. the media misreported it, exaggerating it as if we had to compensate for all the damages suffered during the war with Japan. The Supreme Court ruling was not such a case, but it was misinterpreted and led to friction with Japan. That was not a compensation trial for Japan. It was a case where an individual had money to receive from a Japanese company, and there was an agreement to pay it if the lawsuit came out. But it was misinterpreted as if we were demanding compensation from Japan for the 36 years of colonial rule, and that led to diplomatic problems.
The Japanese people are quite rational rather than emotional. For example, if Koreans had ruled Japan and the Japanese had engaged in independence movements, we would have executed all the independence activists. But the Japanese, except for special individuals like Ahn Jung-geun or Yu Gwan-sun, released them. They were tried multiple times and released. In that sense, the Japanese still tried Koreans and many were released from prison. For example, if someone was imprisoned in Yeosu, Koreans would have killed all the independence activists. But the Japanese usually gave three-year sentences and then released them. They are a very rational people. we need to have close diplomatic relations with Japan to build multilateral security. If we don’t get close to Japan, we will become estranged from China. If we get close to Japan, we can become friendly with Free China, China, Indonesia, and other countries, and then eventually bring North Korea in. We are currently pursuing strange diplomacy without multilateral diplomacy. This is not desirable.
As that person said, “Cheonsin-man-go,” the average lifespan of our diplomats is 1.5 years. However, North Korean diplomats usually have 20 to 30 years of diplomatic experience. Professionals are kept in their positions. As a result, their diplomacy is very skillful, and the world’s diplomacy is now being led by North Korea. Foreign diplomats, even in the Trump administration, are replaced when new people come in. do these people have diplomatic experience? No. They just sit in front of North Korean diplomats and are led by them. our foreign ministers, who should be able to conduct diplomacy for a long time, have an average tenure of 1.5 years. But North Korea’s average diplomat serves for 30 years. Can we compete with that? Our foreign ministry itself doesn’t even know how things work. The foreign minister is like that, but they have to deal with North Korea, the US, Japan, and China, so it’s a self-inflicted wound.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entrust the foreign ministry to diplomatic experts. And I will implement a fixed term for the foreign minister, five years if the president’s term is five years. Is there a fixed term for ministers now? No. ministers don’t know when they will be dismissed. They are insecure. They work day by day, watching the president’s mood. I will abolish this. The minister’s term should be the same as the president’s term. But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become a lifelong emperor in six months, so the lifespan of diplomats will be decades, 50 years. They will be very skillful. I will lead the best diplomats, and from 2030, I will begin world unification. World unification will begin to be completed. It’s fast, isn’t it? What year is it now? It’s 2019. World unification will happen rapidly. first, I will unify with Mongolia and Japan, and then with China. I will unify with India. In this way, 35 Asian federations will quickly unify. Why? Because I am a world unification engineer. To engage in a trade war with the US, wouldn’t it be advantageous for Asia to be united? Then Europe will also be in trouble.
When I visit a country, I will give a speech to its president or parliamentarians. Then, when I give a speech there, I will give them energy. Or I will drain all their energy. Then what happens? After I leave, the people of that country will be drawn to my words. world unification is very easy. Look at this. Let’s say this person is the Prime Minister of Japan. when the Japanese Prime Minister comes, I will greet him and shake his hand. Then, in my mind, all his strength will drain away. He won’t have any. He won’t hear me. does the Japanese Prime Minister have strength now? No. Next presidential election, three candidates from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Huh Kyung-young will greet them. When they shake hands, they say, “Let’s do well together.” But in my mind, I will drain all their strength. Will that happen? No. will this person have strength? No. His tongue will curl inward. And I will make him forget. The things in his head will not work. World unification is very easy. you cannot do it. Even the most excellent minds cannot do it. Only I can.
The G7 countries, 20 nations, will gather, won’t they? The presidents of each country. Then I will naturally go there. I will go and drain all their strength, making them weak. Those people will start to falter when they return to their countries. Then, if I just call them, they will say, “Okay.” world unification is now impossible for you. I have watched for hundreds of years, and the world is just engaged in endless conflicts. This must not continue. But the people of each country are held hostage, and while their politicians fight among themselves, they suffer from trade restrictions. Japanese people used to travel so much during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They must have earned an enormous amount of money, but because of the political leaders’ self-interests, the Japanese people suffer huge losses. Many tourists go to Vietnam or other places instead of Japan. This is like a whale fight where the shrimp’s back is broken. The people are innocent and should be able to travel freely, but these political leaders fight for no reason and ruin the businesses of innocent people. They are waiting for tourists. And Japanese tourist facilities are immediately damaged. This is self-destructive.
this person is the Prime Minister of Japan. “Nice to meet you.” I will drain all his strength. I will drain all his strength in my mind. Do these people hear me? No. Look. Try to exert strength. Now your legs are trembling. Exert strength. One, two, three. Now you have strength. One, two, three. Strong. Since this person is Japanese, he will understand Korean. “All your strength drains away.” If I do this in my mind, what will be the result? One, two, three. Do you have strength? No. Do you have strength? No strength. Then I will say to the Japanese Prime Minister, “Take care,” and leave. Then will his strength return? No. He will have no strength until he dies. I have implanted a signal in him. if I just speak, he will listen. But if I say, “All your strength drains away,” that’s another level down. I can do this in stages. This person has become completely powerless. This person’s arm strength is enormous. Now, let the energy return to normal. Then 100 people couldn’t pull it off. It’s enormous. He’s a civilian. But if I say in my mind, “All his strength drains away,” to a normal person, while shaking hands with the Prime Minister, at the G7 summit where the US and Russian presidents are gathered, “All their strength drains away.” Those people don’t know what Huh Kyung-young is saying. They don’t know what I said in my mind. Then the G7 countries will be in trouble. They will all bow down. Then, if I go to the US Congress and give a speech, holding the microphone, “All their strength drains away.” Will the US congressmen all become disabled? Instantly. Then, when I leave that day, I will say, “Let strength return.” But I won’t. I’ll just leave. I’ll do the same in France. If I do that all over the world, can the politicians of the world not listen to me? They listen to the powerful. It doesn’t matter if this person doesn’t understand my words. It takes less than 0.1 seconds for me to drain energy. Yes, No one can pull this person’s hand off now. Come out here. Try to pull this person’s hand off. Now, hold it and exert strength. Let strength be normal. Now, try to pull it off. It’s enormous. Try to pull it off with all your might. It’s not a trick. It’s incredible. The strength doesn’t… It’s like a rock. It’s truly amazing. It goes in. no Korean person can pull that hand off. But when the strength drains away, he becomes powerless. if I don’t return the strength, he won’t be able to use his strength in Japan. I don’t want to hear such things, but I view the Japanese people as very honest. Is it right to blame them for the wars their ancestors fought? No. We must now get along well.
Because Okinawa existed, during the Korean War, MacArthur’s troops from Okinawa, the Japanese garrison, came and saved us. How could the US military come and save us in five days? Busan was on the verge of falling, but the US 24th Division and other combat units from Osaka went around to Incheon and blocked the path, and they were deployed. we were saved. for war, the Japanese archipelago is a strategic point that plays a role in saving the Korean Peninsula. A strategic point. unification is not far off. If I become president, unification will accelerat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will happen after all of Asia is unified. anyone who talks about inter-Korean unification is ruining the country. Anyone who talks about inter-Korean unification first. Our country will be in danger. Don’t talk nonsense about an Asian federation or an inter-Korean federation. That is communization. Such cases happened in Vietnam and Yemen. The US led it. In Vietnam, the US said, “Let’s do this,” and they followed, but North Vietnam won. In Yemen, they led it, and North Yemen and South Yemen, a democracy, unified. A few days later, at night, the military killed all the South Yemen generals. At night. And it became communist. Inter-Korean federation unification in our country would be a disaster. If there is a federation unification, first, the US military cannot enter. Even if there is an inter-Korean war, the US military cannot enter. Why? Because it’s an internal conflict of a federation. They said they would have separate borders. But even with separate borders, because it’s a federation, can foreign troops come in? No, it’s an internal war. Foreign troops, even the US military, cannot enter. Then what happens? There is a high possibility of being drawn into it. when talk of inter-Korean federation unification comes up, stop it. You understand what kind of unification that is now, don’t you? That is very dangerous. it’s communization disguised as a federation. negotiating for federation unification is a waste of budget. It’s better to support North Korea’s living expenses. We should support them with goods, but it’s better not to engage in political negotiations. After Asia is completely unified, after an Asian federation is formed, and a federal court and federal law are established, then North Korea will be the last to join the Asian federation. We can only live if we listen to the Divine Being.
Now, we have a 15-minute break. If you subscribe and share, good things will happen. Hello. It’s truly an honor to meet the Divine Being. I’ve seen you often in videos, but you look much younger in person. really? Thank you. You should look younger. President, I think there’s no one in Korea who doesn’t know Huh Kyung-young. But please give a formal greeting. Nice to meet you. I am Huh Kyung-young. Fighting! President, everything you’ve said before is now becoming a reality. I haven’t watched all your broadcasts, but I’ve watched diligently. And as a citizen of this country, I couldn’t help but be amazed. Before you said all these things, I couldn’t fathom how much profound knowledge would be required for this to be possible. I, as an ordinary person, couldn’t even guess. When you become the President of Korea, how will you run the country? What are your three major policies? I think this is the culmination. I have examined all your three major policies and analyzed them in my own way. But I have more than one or two questions, so I came running for this interview.
First, regarding the international situation, it’s changing so rapidly that breaking news comes out several times a day, and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situation is very tense. But before this, you said that the US and North Korea would join hands, and that North Korean production facilities would be created to meet the domestic market demand of China. In fact, President Trump also announced that he would grant tariff-free status to North Korea if it denuclearized. This was also something you said before. North Korea is very smart and will ask the US for a tariff-free agreement. It was reported today that the US President met with North Korean Chairman Kim Jong-un and promised not to impose tariffs on North Korean goods if they denuclearized. they would say, “Make North Korean goods tariff-free.” Then they would attach conditions like, “If we denuclearize.” It’s obvious. North Korea will deploy 2 million soldiers to factories, and then the North Korean economy will rise. in the eyes of the US, your 2 million soldiers will throw away their guns and go into factories to produce. But will China allow that? No. Their own people will become beggars. Enormous interests are at stake. It was reported today that the US President met with North Korean Chairman Kim Jong-un and promised not to impose tariffs on North Korean goods if they denuclearized.
But you also said that if the US and North Korea join hands, Korea could become the legitimate successor. If that happens, the US will need money. They will need money to support North Korea, and I think they might have to fight against China. For all of this to be realized, the US’s economic foundation, its fundamentals, must be strong. I am curious if you believe that the US’s fundamentals can make all this possible.
The US is currently pursuing a policy of Tongmi-bongnam (통미봉남), meaning “connecting with the North, blocking the South.” The US and North Korea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d North Korea blocks us, South Korea. They don’t talk to South Korea. They think South Korea has no real power. they don’t talk to South Korea and plan to solve their problems through dialogue with the US. we are tied by an alliance, but the US is like a mercenary, supporting our military and selling us weapons, protecting South Korea for us. But they complain that we pay too little. They complain that we pay too little for defense, and they have a very friendly feeling towards the North Korean leader. This goes so far that eventually, they will say that the cost of using the US military to protect South Korea is too cheap. they will withdraw. If we don’t pay more, they won’t be mercenaries for Korea. They are essentially military mercenaries. But North Korea is a strategic fortress, bordering China and Russia, so that land is necessary. South Korea is not necessary. they prefer Hong Kong to South Korea. Because Hong Kong exists, North Korea is more necessary than South Korea. this Tongmi-bongnam will eventually lead to Mibuk-tongil (미북통일), meaning “US-North Korea unification.” The US and North Korea will take over the Korean Peninsula. Then, 35 million of us could be executed. Intellectuals, elites with pro-US ideologies, will all be eliminated. they can create their so-called paradise. Like in Vietnam, all those with pro-US tendencies fled. North Vietnam came and unified, and the US didn’t need to fight anymore. The US made Vietnam like a US state. Why did Trump meet Kim Jong-un in Hanoi? There’s a hidden agenda. “If you listen to me, I can give you the Korean Peninsula as a gift.” We need to know that such a plan could exist. This Korean Peninsula could become a gift, a package from Kim Jong-un and Trump. They need North Korea as a strategic fortress to gain strategic bases, not the Korean Peninsula itself. they might say, “We’ll give you the Korean Peninsula as a gift, and you can return it later.” Kim Jong-un would ask, “Do you guarantee that you’ll give us the US assets?” He would believe it. The US assets on the Korean Peninsula would be given to Kim Jong-un. when this Tongmi-bongnam eventually leads to Mibuk-tongil, we will have nowhere to go. the South Korean elites will all have to die, be eliminated. I foresee this situation. That’s why I appear. If you just stay silent, Kim Jong-un will exchange friendly letters with the US, and eventually become like brothers, getting closer and closer. But what happens to our country? We become estranged from both the US and North Korea. We are supposed to be an intermediary, but the US and North Korea are dealing directly, so the Korean Peninsula becomes unnecessary. ultimately, the interests of the US and North Korea align. The interests of the US and North Korea coincide. The US wants South Korea, and North Korea wants South Korea, and the US wants the entire Korean Peninsula. the US says, “I will give you South Korea as a gift, so guarantee that you won’t attack the US.” “Give up your nuclear weapons.” Then they will say, “We will create a peaceful paradise like Vietnam.” Then, “We will not impose tariffs on the goods you produce, the daily necessities we import from China.” This is Trump’s strategy. Then what happens? North Korea will be overjoyed. The entire North Korea will become a factory. The entire South Korea will become a factory. Goods made in South and North Korea will not be subject to US tariffs. Then North Korea will take over South Korea, and its economy will instantly become self-reliant. It will become Jaju (자주), self-reliance; Jajo (자조), self-help; Jarip (자립), independence. It will become a three-self economy. If it becomes such an economy, it will become the Vietnam of Asia. No matter how much North Korea comes, the US has no real benefit. But if the US gives up South Korea, it will eventually take both North and South. It gives up one and takes two. That’s what happened in Vietnam. No one in Korea understands that strategy. I see the US strategy as Tongmi-bongnam, connecting with the North and blocking the South, which will lead to Mibuk-tongil. That’s why I appear. I am guarding that path.
As I said, the Korean Peninsula will not shed blood. When North and South unify after Asian and world unification, there will be no bloodshed. It will be a peaceful unification. And the North Korean regime will be guaranteed. But if the US and North Korea join hands and make a secret agreement, the Korean Peninsula will turn into a sea of blood. Unification will happen either way, but it will be a sea of blood. I am the one who wants to prevent this. My popularity, I predicted six things about what would happen to Park Geun-hye during the election. That’s why I foresee the fate of North Korea and the US. They are just buying time. The plan is already set. “Kim Jong-un, come to Vietnam, come to Hanoi. Hanoi was a battlefield in the past. Do you know what happened? We withdrew, and the Viet Cong won. The US military completely pulled out. Then they went back into Vietnam and took over everything. It became the US’s world. And now Vietnam is fighting with China. after unifying North Korea, the US will use North Korea to fight China and Russia. Because they have capital, they will pour money into North Korea, so what can’t North Korea do?
as you said, if there is US-North Korea unification, China certainly doesn’t want it. China doesn’t want it. If China doesn’t want it, the US might have to fight China directly. And to provide a lot of funds to North Korea, money will be needed. do you think the current US fundamentals can make all these things possible? From the US perspective, North Korea’s military spending is not even a cost. All the costs involved in negotiating with North Korea are nothing to the US. the US can provide various economic supports to North Korea. The biggest of these is that they will not impose tariffs on daily necessities coming from North Korea, so North Korea can build all its industrial complexes and produce goods with China, exporting them without tariffs, making huge profits. China is also building many factories in North Korea. the US keeps saying, “Come to Hanoi, come to Hanoi.” What does this mean? “Look at Hanoi.” “Your father, Kim Il-sung, was like Ho Chi Minh. we succeeded as noble people. If you listen to the US, you can also create such a paradise.” They are showing this. the Hanoi summit has great significance. “Look into my eyes, you will be happy.” “Call my name, you will be a lord.” “Call my name, you will be a high official.” “Call my name, you will be a god.” “Sing my song, you will be alive.” “Sing my song, you will be a lord.” It will appear in the morning.
Now, receive cosmic energy from Huh Kyung-young’s eyes. When I ran for the general election last year, I was campaigning in my neighborhood, and Ahn Cheol-soo was also campaigning. This time, a few days ago, you appeared at Nowon Station in my neighborhood. And young people flocked to you. They all wanted to take pictures with you, and even though we were the actual candidates, you came and monopolized all the attention. I remember that. Huh Kyung-young syndrome is somewhat concerning to current politicians. I felt that some of your similar policies are actually being realized. Because people perceive politicians as unproductive, some view you positively. If politics doesn’t address people’s daily lives, if it doesn’t become livelihood politics, it could truly be overthrown by an unexpected person one day. In the Guatemalan presidential election, an opposition newcomer politician, a former TV comedian, was elected president. In France, Emmanuel Macron of the centrist party En Marche was elected the youngest French president ever. In Ukraine, a comedian with no political experience, Zelensky, was elected president, causing a sensation. Donald Trump, who was called a political outsider, defeated the political elite Hillary Clinton and was elected the 45th US president. If I run this time, I think I will get much more support than before. More than Representative Chung Dong-young. Some people around me say, “I wish Huh Kyung-young would run again.” Yes, the things he predicted, the things he said he would do, are actually coming true. Especially among young people, he is very popular, so I will conclude with the prediction that if Huh Kyung-young runs for president, he will definitely get more support than before.
But every time I ran, I presented ten short and concise pledges, and some of them were policies that people wished could be realized. For example, making all parliamentarians honorary positions without pay, electing parliamentarians through exams, and reducing their number. Now, Huh Kyung-young’s outrageous pledges are being re-examined. The fact that Huh Kyung-young’s outrageous pledges, which topped the real-time search rankings online all day today, are being re-examined, does that mean they weren’t so outrageous after all? I think you could say that. The pledges he made when he ran for president are becoming a hot topic in political circles again. Yes, the so-called elderly allowance for those over 60 was realized as the basic pension in 2013. There’s another pledge. Reducing the number of parliamentarians from 300 to 100. Representative Ahn Cheol-soo made a similar pledge, suggesting 200. He said he would provide financial support to young people who joi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Just recently, the Saenuri Party said they would provide 9 million won to young people over the next two years. He talked about supporting newlyweds with 200 million won, and in 2014, the opposition party discussed realizing this by supporting newlyweds with rental housing. Yes, the fact that seemingly outrageous pledges are being discussed for realization is very interesting, and Huh Kyung-young might have said, “Why are you copying me?”
In a way, no matter who becomes president this time, it will be a period of resentment for five years. this situation will not last for five years. I foresee that some problem will arise. The people will rise up, candlelight vigils will occur, and the president will try to quickly step down and cover it up with a constitutional amendment. This kind of situation could unfold. If Trump becomes president, the US economy will be revitalized. But if Clinton becomes president, the US economy will cause conflicts around the world to feed the defense industry. we must consider the possibility of an inter-Korean war. If Clinton becomes president, it’s because conservative forces and defense industries support her. Trump is a self-made man. He has vitality and gives hope to the people. Please welcome our next questioner with applause. The next questioner, Mr. Do Hyun-hee, asked a question last time but couldn’t finish. He’s here again today. Hello, I am Do Hyun-hee from Yeongcheon, Gyeongbuk. I accidentally heard your lecture on YouTube and completely fell for you. I watched YouTube day and night, and on July 7th,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visited Haneulgung, which I had only dreamed of. Since then, I have been calling only “Huh Kyung-young” day and night. I realized that my life was happy, and I gained hope for life, and my quality of life improved.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President. I live in a small city in Yeongcheon, Gyeongbuk. I collect wild flowers, wild herbs, mugwort, dandelions, mulberries, bitter greens, evening primrose, etc., that grow in the mountains and fields there. I make enzymes from them to maintain my health. I believe my health has improved with these enzymes, but I am still curious and want to ask today. I am curious about enzymes, as some say they are just sugar lumps and bad for diabetes. Some also say they mix oligosaccharide and sugar 1:1. Which is correct, and how are enzymes good or bad for ordinary people like us? I want to know for sure. Thank you.
Those who go to the White Heaven will lecture others about my teachings. My lecture is like an enzyme. The character for Hyo (효) in enzyme, meaning “fermentation,” is like the character for diabetes self-diagnosis. If we talk about fermentation, it creates this. Fermentation. what is this enzyme like? It’s like all the doenjang (된장) and ganjang (간장) we talk about. They weren’t just made; they were fermented. When fermentation is complete, it becomes doenjang and ganjang. This character Hyo (효) also has the character for “chicken” and “alcohol.” And water is like this. this is actually alcohol that has been fermented. Then it becomes makgeolli (막걸리). Beer is the same. But these kinds of alcohol are not fermented alcohol. This kind of alcohol, like soju or whiskey, is distilled three times. this character Ju (주) in soju or whiskey means that you should rest for a while after each sip. if this character Ju (주) is attached, it’s strong alcohol. You can drink beer or makgeolli like water, but if soju or whiskey is attached, it means you should take a sip and rest for a long time. This is strong alcohol. Beer, soju, and such, you can drink them like water, but if makgeolli is fermented, it’s an enzyme. If you remove the alcohol from makgeolli, it’s an enzyme. some people don’t need to eat rice if they just drink makgeolli. Why? It’s food, even if it contains alcohol. it becomes food. But does soju become food? No. You have to take a sip and rest. This is also fermentation. If you ferment vinegar, it becomes vinegar, so it’s fermentation. But there’s too much alcohol. an enzyme is something that helps the body function well. in the past, wongiso (원기소) and ebioje (에비오제) from our childhood were enzyme preparations. These days, most foods are enzyme foods. To put it simply, if we mix fertilizer well, it becomes an enzyme. Then it doesn’t smell. But if it’s mixed incorrectly, it smells like chicken manure. If it doesn’t become an enzyme, it smells, but if it’s completely fermented and lactic acid bacteria are produced, the smell is savory. The smell is savory. Fertilizer doesn’t originally smell like chicken manure. fertilizer is savory. If you lie down in it, it’s savory. Why? If you spread straw, long straw, without bending it, and spread it out, the cow comes in. No smell. Then the straw is in a very fermented state. The rice straw. we have that food that tingles your mouth. Like hongeo (홍어), fermented skate. When you put hongeo in a jar, do you need to spread straw? There are lactic acid bacteria that come from the straw. That becomes the lactic acid bacteria for the hongeo. It goes into the hongeo’s body, so the hongeo doesn’t rot. If you just put hongeo in a jar, it will rot. You spread straw there. And why do we tie straw when we press things? The radish itself has no fermenting power. The bacteria come from the straw. Cheonggukjang is the same. Bacteria come from the straw. if you just spread straw in a cow shed, the cow dung ferments properly. The smell is neutralized and it’s very good. in the past, we collected cow dung. Dried it. What did we use it for? For burning. If you put it in the kitchen and turn the bellows, the fire comes up like gas. Cow dung. it smells savory. I’ve tried cooking with cow dung, and it has very good heat. Because it’s chewed grass. But the cow dung is fermented. It doesn’t smell. You burn it. I’ve tried cooking with all sorts of things. Do you know what the most common fuel for cooking cow feed is? Rice husks. The husks that come from threshing rice. If you have one bag, you can cook cow feed for half a day. Why? You throw the husks in while turning the bellows. you have to sit there for two hours, throwing husks. You turn the husks. You put husks in with your right hand and turn the bellows with your left hand. The kitchen is dusty. Why? Because you turn the bellows, and the fire has to rise for the cow feed to boil inside. Then you have to keep spraying rice straw. You have to throw it by hand. you understand. I am the one who cooked cow feed like that for six years. Of course, it was six years, but I only cooked cow feed in winter, not summer, so every winter, I threw those rice husks. Cow feed is never cooked with rice straw. You can’t use wood. It takes an enormous amount. A lot of leaves go in. the fire from the threshed rice is not strong. You have to boil it for two hours. Then the cow feed water starts to boil. You boil it in a huge cauldron, and when the water with the rice straw boils, you have to stir it. There’s cow feed. Then you have to step on both sides of the cauldron with your feet. And stir it. While stirring it, my foot slipped in, and I got a burn this big. My palm touched the bottom of my foot. I got a burn here, and the rice became like galbitang. The cow feed was boiling so much, and my leg went into the boiling cauldron, and I slipped. I put doenjang, urine, all sorts of things on it. But it lasted a long time. how much dust did I inhale while cooking cow feed? That was also set, so I couldn’t help but do it. that was rice husks. And the barley husks that come from threshing barley, those are not used for fire, but put into cow feed. If you put them in cow feed, they become seasoning. If you just cook cow feed, it doesn’t ferment. if you put barley husks in when cooking cow feed, cows love it so much. They love it like sesame salt. Then the cow feed tastes savory. You don’t put it in when it’s boiling. You cook all the cow feed. When you give the cow feed, you sprinkle it in and mix it. Then what is that? That’s an enzyme, barley husks. There are also teeming with fermenting microorganisms. Doenjang and barley husks are teeming with fermenting microorganisms. we also have barley gaetteok (개떡). Yes, barley gaetteok. We ate a lot of barley tteok. That’s also a type of fermented food. this fermented enzyme is very good for the human body. There are many enzyme health foods. However, enzymes are actually taken as a supplement. You shouldn’t just eat enzymes until you’re full. You eat rice and then eat enzymes. enzymes are like side dishes, or something you eat as a supplement after eating rice. Doenjang and ganjang can all be considered enzymes. an enzyme is, as I was writing, actually what we call a fermentation process. Fermentation. But if you ferment it, it changes into an enzyme. Fermentation. This always involves sugar. Sugar. If you ferment, you will see that it becomes a fermented food. this fermented food doesn’t cause indigestion and is easy to digest. It’s very good. we eat mugwort tteok. In the past, mugwort tteok smelled and tasted good. The mugwort tteok these days doesn’t taste like mugwort tteok. In the past, real mugwort tteok would harden slightly. And the color of mugwort tteok would be dark. It wouldn’t have the color of mugwort. That’s all problematic. Look at mugwort tteok. It’s dark. Does it have a green color? Right. No green color. If you pick mugwort and steam it in a steamer, the color becomes dark. It’s slightly firm. Then you coat it with bean powder. Then the mugwort tteok doesn’t stick together. Then you put a lot of it in a basket. Then you take one out and eat it, that’s mugwort tteok. The taste of mugwort tteok that was sliced and eaten in the past was properly fermented. It’s an incredible taste. It tastes good. you can taste the mugwort slightly. But the mugwort tteok these days, what is it? You can’t taste the mugwort. It doesn’t taste like mugwort tteok. It’s like it’s not fully cooked. Mugwort tteok is truly delicious. going through the fermentation process means increasing microorganisms. Are there only harmful microorganisms? But if there were harmful microorganisms in the straw, would that be right? Fermentation is when there are only beneficial microorganisms for humans. It rots. you can’t eat it. But if you call Huh Kyung-young there. Look, this is milk, isn’t it? This one called Huh Kyung-young, and this one didn’t. It’s the same milk, but does it rot? Yes, it rots. You can see mold inside. This one didn’t rot. Look at this, it changed into cheese. Cheese. Later, you can hit it with a hammer, and it won’t break. Why? Because there are no harmful bacteria. It won’t rot, and it won’t smell. This was left for a week. Someone else sent this to me. Someone from Yecheon, or where? Jecheon. the color is different. we actually experimented in the lecture hall a week ago, and one rotted, one smelled, and one couldn’t be pulled out even with your hand. It was sticky. It had all turned into cheese. you understand that it changes like this. why does Huh Kyung-young, if you pour it into milk, the harmful bacteria disappear? All the harmful bacteria die. And only beneficial lactic acid bacteria remain. does this rot? No. It’s like a whipped cream cake. It hardens like a rock and will not rot for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It will turn into rock, stone. This state cannot occur in the universe except for Huh Kyung-young. Yet, people say that person is strange. If you don’t know, someone who knows seems like a con artist. Because a con artist, in other words, is smart. Koreans were fooled by powerful nations because they were not smart. Powerful nations were smart, so they took over other countries, so you could call them con artists. But think about it now. We were foolish and ignorant. If we had realized it quickly, would we have been led by them? don’t blame your ancestors, just get along well with neighboring countries, forgive each other for the mistakes of the past, and reconcile. Is it right to say, “That country invaded us in the past,” or “That’s a pro-Japanese faction”? Those are old-fashioned stories. Now, at that time, there was only one dictator. No. They joined hands with those people, and they adopted a conciliatory policy towards Koreans. If everyone had fought for independence, they might have all died. They just listened to those people and said they would create a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They said they would make Asia a divine nation. Japan, no matter what country it was, could have risen up like that. At that time, they wanted to unify the world, unify Asia. I will do it without force, and at that time, Japan wanted to create an Asian Co-Prosperity Sphere. They thought that if Asia became one nation, it could compete with the US and Europe. That was their idea. You shouldn’t view that too strangely. At that time and now, Asian unification is necessary. the method of unification was just a little different. You shouldn’t view that too strangely.
Do you generally understand fermentation? Look at my hand. Energy comes out, doesn’t it? This energy changes even when Huh Kyung-young speaks. Confucianism dies. if someone comes to me after watching YouTube, even if they curse me later, I am quite lenient with them. Why? Because they came once. You might wish I would just eliminate those people. But I don’t do that. I leave them alone. You want me to eliminate them all. But why do I leave them alone like a fool? The one who tormented me the most will regret it the most. When they see your glorious appearance, will they regret it? They will beat their chests and wail. for now, I leave them alone. For now. Then, when you succeed, that person will suffer from Hwabyung (화병), a Korean culture-bound syndrome of anger, and collapse. They will be so jealous of your success that they will destroy themselves. I have the power to directly do something to them, but I don’t. I say, “Watch.” If they see you succeed, they will get Hwabyung and destroy themselves. for the weak, the bad bacteria, if you just call Huh Kyung-young, they all die. And only good lactic acid bacteria remain. That is an enzyme. All food, when it enters the body, is not directly absorbed by the intestines. No. Because the intestines cannot absorb it directly, they rely on the help of microorganisms to sustain life. That’s how it was created. those microorganisms are enzymes. The microorganisms in the food enter. Then the microorganisms eat and excrete, and our large and small intestines absorb that. what microorganisms eat and excrete is called an enzyme. That is 100% digested by us. But if we eat sweet potatoes, is that absorbed by the large intestine? No. If there are no enzymes, the enzymes come from the liver, spleen, and various other places. They come from the gallbladder. Those are digestive enzymes. But that’s not enough. The microorganisms, enzymes, that enter are mixed. Then it is 100% digested. Digestion is very good. what happens is, if we eat something and enzymes attach to it, the microorganisms eat it. Very beneficial enzymes eat it. The microorganisms eat and excrete urine and feces. That is best absorbed by the intestines. Our human body. there are countless microorganisms in our body. But if someone’s large intestine is often sick, it means they have many bad microorganisms in their body. But someone with no problems in their intestines has many good microorganisms. what do they eat? Those small pills with 50 billion microorganisms, 10 billion, 2 million microorganisms, those are lactic acid bacteria. Those pills are compressed microorganisms. They are not enzymes. Enzyme storage method, 1 kg like this. Then, when food enters, the microorganisms attach to it and eat it. Our intestines absorb what they break down. our body, from the mouth to the anus, is outside, not inside. You shouldn’t consider the stomach, small intestine, and large intestine as inside the body. The body has a hole. It’s not internal organs. The liver and heart are internal organs. But the small intestine, large intestine, and throat are not internal organs, but a hole. Like tear ducts. They are not organs. We call them small intestine, large intestine, but they are just names for organs, they are holes. A part of the throat, a part of the duodenum, a part of the small intestine, a part of the large intestine, the rectum, these are just divisions. It’s a highway. The time it takes to pass through that highway is 24 hours after eating. Then, as it passes, the skin scans it. The small and large intestines are also like skin. Food passes through here, and it scans and absorbs it. How little is absorbed? Our body absorbs one ten-thousandth of the food we eat. 99.99% is excreted. what is absorbed? Only what the microorganisms break down. there are people like this: if you completely clean your large intestine and eat, you get an upset stomach. Because there are no microorganisms. It’s like that. those who have very good microorganisms are those who call Huh Kyung-young while eating, looking at their food, “This is milk, this is dangerous, Huh Kyung-young.” Then all the harmful bad things die, and only good microorganisms are teeming. Then, when there’s a meal, if you say “Huh Kyung-young,” all the bad ones die. If you suspect something might be rotten, if you say “Huh Kyung-young,” it all disappears instantly. Then only good things enter your body and are digested.
if I eat this enzyme, I don’t need to take lactic acid bacteria separately. If you eat enzymes, you don’t need to take lactic acid bacteria. Enzymes. we always take lactic acid bacteria in pills, and also in juice. There are lactic acid bacteria drinks. Lactic acid bacteria pills, lactic acid bacteria drinks. And lactic acid bacteria foods are called enzymes, and lactic acid bacteria drinks are just liquid enzymes. If you drink them, the lactic acid bacteria directly reach your intestines. our intestines are like skin that absorbs passing food. 99.99% of the food we eat is excreted. It only absorbs the smell. Yet, a person who was dying quickly recovers. Why? Because it passes through the intestines. This is a railway. A railway to the anus. food enters and travels along the rails. While it’s traveling, the skin absorbs it, scans it. If there are no lactic acid bacteria then, it cannot absorb it. Only what the lactic acid bacteria excrete can enter the skin. Because the skin is so subtle, the holes are thin. If food just passes through here, does it work? How much would enter? impatient people become thin. Because they eat quickly, the railway just passes through. “I eat a lot, but why don’t I gain weight?” They are very impatient people. But if you chew slowly and eat, you gain weight. People who gain weight are usually a little more relaxed. There’s that, isn’t there?
When I talk, it takes a long time, even though it’s nothing. While you are coming out, I have a proxy question. My adoptive parents’ graves are 20 years old, and I heard it’s good to cremate them, so they want to cremate them. But if I have a White Heaven nameplate, do I not need to cremate them? No, if you have a nameplate, you can cremate them. It doesn’t matter. And do you not need to hold ancestral rites? Holding ancestral rites is fine for children because of cultural reasons. The questioner will give a testimony. I currently work at a specialized market, a traditional market, in Seocheon, Chungnam, where they sell seafood. I didn’t intend to talk about my experience, but a doctor, an internist, an ultrasound doctor, whom I met this morning, told me during our conversation to go and present my experience. Twelve years ago, I suffered from pulmonary tuberculosis. At that time, it was neglected for about a year, and then I received very difficult treatment, and eventually, I recovered. But even after recovering, my weight hasn’t recovered, and I had a very severe cough. My side hurt, and I went through a very difficult period for 11 years. I tried all sorts of medicines, but it would get better and then worse again. At one point, I thought I was cured after receiving energy healing through meditation, but then in the middle of summer, when I was exposed to air conditioning, it came back. At another point, I received treatment through exercises, but after another summer, it came back with air conditioning. I tried drinking deer blood, 25-year-old wild balloon flower root, and everything else. The hospital said that hospital treatment wouldn’t cure it, and the only way was to boost my immunity. But two years ago, when I went to my hometown, I tried this enzyme that you mentioned earlier. At first, I didn’t even know it was sugar, but somehow, I made it, and until January of this year, I had a cough and coughed up blood in the morning. That lasted for 11 years. Clots of blood came out. I wondered if my emphysema had recurred, or if it had developed into cancer. But in February, it subsided. But I wasn’t confident. In the past, it would get better, but then it would come back every summer with air conditioning. In May of this year, I watched YouTube. Of course, I had heard your name before, and you ran for president, so I had the impression that you were a bit eccentric and had no interest in you. But recently, various things that worried the country happened, so I naturally started watching YouTube and saw you on Lee Bong-gyu’s channel and Shin-ui Han Su. But when you appeared there, your image was completely different from what I knew. I wondered if I had misunderstood something, so I searched for “Huh Kyung-young,” and a list of lecture titles appeared. In May, I watched them at night, and my mother worried, asking what I was doing awake at night, telling me not to, as I was sick. But then, on June 15th and 16th, I attended your Saturday and Sunday lectures here at Haneulgung. I listened and received energy, and I felt something in my body. It wasn’t like a ball of fire, but I felt like my lungs were completely open. I thought, “I’ll get through this summer safely.” But when my cough used to start, I couldn’t speak like this. If I said one word, I would cough and my side would ache. And I couldn’t breathe properly. I’m not like that now, am I? But before, when I inhaled new air, I would cough and exhale. Doctors said I had many scars on my lungs. But now that I’ve received energy, at first, I didn’t even know what an angel was, so I would get angry. Later, I watched YouTube and learned that if you get angry, the Angel leaves. I had that experience. And another thing was, when I first came, I had countless questions, based on what I had seen on YouTube, and I was determined to ask them, but the questions were cut off right in front of me. The time was up. The second time I came, it was cut off at the fifth question. But today, I didn’t even intend to ask a question, but I was given the opportunity. And strangely, strangely, why didn’t I ask? Not because I gave up, but because as I kept watching YouTube, all my questions disappeared. I realized they were meaningless questions. But the host said earlier that I could still ask a question if I had one. the last remaining question was completely answered during the testimony of the woman who went to America. But that experience is this: I decided not to get angry, not to get annoyed, not to get irritated, and I went to the market. There are some merchants who use harsh language. Then I would suddenly get angry. no matter how much I tried, why couldn’t I stop? I realized I had a habit of getting angry, that I was controlled by habit. I wanted to break free from this, and earlier, the word “cycle” came up. Like a hamster wheel, it keeps turning. I can’t escape it. The other person also said that when the plane was fixed, it broke down again, and when they changed planes, they were sent running up and down the floors. I felt like I was stuck. To use an analogy, I couldn’t escape it. to break free from this, whether it’s my habit or something else, how can I gain strength and strengthen my mental state? I wanted to ask this question, but the answer came from that person’s story. I don’t know if this is the right answer. But I also want to ask this: I had a fervent desire to go to the Divine Being, and I eventually came. No matter what, I will go. No matter what, I will break free from the power of this habit, this bad habit I’ve had since the past. With only this direction, this entropy (엔트로피), if you will, if I just chant “Huh Kyung-young” in my mind, I will be able to do it. That’s my resolve. And now, this is something unplanned, related to enzymes, I will share this experience. Enzymes. I also tried making enzymes to boost my immunity. But sugar, diabetes, various things are bad, aren’t they? If you mix 1:1, it doesn’t rot, but the sugar doesn’t ferment completely and remains very sweet. If you do 1:1. I learned a method to ferment with 30% sugar. Half of it failed, and half succeeded. But there is a 100% successful method. For example, this Chuseok, I was the most popular among my siblings, as I am the eldest son. Why? For example, if you make fermented alcohol, you put 10 kg of onions and 30 kg of natural raw sugar. 30% usually rots if left alone. You add a little wine yeast. Even then, it can fail. It’s 50/50, hoping the conditions like temperature are right. But the method I used was to put the date on the front. On the jar with a label. And on the back, I wrote “Huh Kyung-young.” On the inside of the lid, I also wrote “Huh Kyung-young” so it would press down. And then I would check it occasionally and say “Huh Kyung-young.” In the morning, I would drink water. I made three or four kinds, and the alcohol content, I’m not a big drinker. But I made them to show off during Chuseok. The alcohol content fermented so well, almost like soju. I understood why it said 100% here. try that. In my case, it was 100% successful. Thank you.
I am Yoon Li-jin from Georgia, USA. It’s so nice to meet you. I need to speak into the microphone from the beginning. I am Yoon Li-jin from Georgia, USA. And I am married to an American and have one daughter. But I am very lonely. I learned about you through YouTube in January, and I have been a devout Christian for 30 years. But because I knew the Bible, I was quicker to confirm that you are the Divine Being. After seeing you a second time, I thought, “I really must meet this person.” The first time I saw you, I wondered where I had seen you before, but I couldn’t remember. But I am so grateful to have come here. I met you last Sunday, and when you gave your lecture the next day, I had many questions, but as soon as you spoke, all the answers seemed to come out. Just seeing your face, I knew I didn’t have to worry anymore. Because I met you directly. And as you can see, I have a mark on my face, so I suffered a lot of pain here in Korea. I got married at 40 as an old maid. But now I am 104 years old. You looked at me and said that this year was my year of short lifespan. I did the O-ring test, and it showed I wouldn’t live past next year. But you looked at me kindly and allowed me to live to be 100. It’s good to have received an extension of life, but the reason I desperately wanted to believe in you was that I no longer wanted to be reborn. I learned through YouTube that if I were to be born again like this, it would not be my parents’ fault, but all my own karma. Yes, thank you. Thank you so much.
Mr. Sung Hee-sung. While he is coming out, I have a proxy question. I changed my name, but if I don’t change it on my family register and just use the new name, does it have an effect? Yes, it has an effect.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the family register. The teacher’s answer seems like it will be long. Yes, I will keep the answer short. This free-for-all discussion is interesting, isn’t it? This is a live discussion that you can only hear here. I don’t know what that person will say. I got married late. I got married at 45, and I had a son. This person knows I got married late without me even saying it. Looking at his appearance, everything. My wife is Mongolian. Mongolian. It would be difficult to marry a Korean. this brother said you would unify the world, starting with Mongolia. I’ve thought about that a lot. I’ve studied history a lot and have many questions. But I want to ask, when I went to Mongolia, it was the same as living here. And there are many questions about history, about Daejoseon (대조선), the Great Joseon, which everyone hears about a lot. And Dongguk Joseon (동국조선). there seem to be many questions about that, especially since the US only has 200 years of history, and I’m curious about the history before that. I want to know about the history of the Mongolian people and Daejoseon. Yes, okay. Listen. How many years of history do we have? 2017 plus 2333 years. how many years is that? About 5,000 years. it’s 5,000 years, but some people view it as 9,700 years, so the perspectives differ. Those who study ancient history and those with a colonial view of history have different histories. But our 5,000 years of history are all connected to Chinese history. Mongolian history is also included in that. At that time, there was only one person every thousand li (리), a traditional Korean unit of distance. There was only one village every ten thousand li. If we talk about our nation, Joseon, and so on, other countries laugh. If a village gathered and lived together, the oldest elder in that village was the king. That’s how it was. The oldest elder in that village was the king. And for hundreds of li, there was no place where people lived. And if you passed through, tigers would appear, and people couldn’t travel. It was scary. Even in broad daylight, if you went into the mountains, tigers would jump out and eat people. at that time, was there a population to rule a country or create a Great Joseon? No. There wasn’t. The population of Seoul during the Joseon Dynasty was not large. At most, it was less than 100,000, and they ruled a country with such a small number of people. you know Abraham, don’t you? If you lead a few hundred people, that’s a country. at that time, we didn’t have writing. 5,000 years ago, 10,000 years ago. it’s not like there were records of what country it was. They recorded it later. Even if they spoke, it was in a script that couldn’t be understood. we are just attaching the history of people from a time when there was no writing. Just as the Bible and the Tripitaka were mostly created in China, by collecting orally transmitted stories. Therefore, talking about our ancient history carelessly is like having a thief’s mentality. the three emperors of China, Samhwang (삼황), were divine. Those people are ultimately our ancestors, Chinese ancestors. Yandi Shennong (염제신농) and others, the three emperors of China, are all mixed with our ancestors, Chinese ancestors. But DNA research shows that Koreans are descendants of Adam and Hwanin. Koreans, about 50% of them, are not descendants of Adam, who was created 10,000 years ago, or Hwanin, but have the bloodline of mitochondrial Eve, who was created 100,000 years ago. 90% of the world’s population comes from mitochondrial Eve. Remember that. Mitochondrial Eve is the first people we created. After the Nephilim, who were created 350 million years ago, I created Homo Erectus again. I sent them down. “created” means sent down to Earth. I created the Nephilim and sent them down 400 million years ago. Then, when they all disappeared, I sent down Homo Erectus 2 million years ago, which you call Erectus. Then, 200,000 years ago, 250,000 years ago, I created Homo Sapiens. Then, 150,000 years ago, I created Neanderthals. Neanderthals are the ancestors of white people. Their ancestors are different from ours. White people were created in White Heaven in their own style and sent down. After Neanderthals, there was mitochondrial Eve. 95% of Chinese and the world’s population are descendants of Adam, who was created 10,000 years ago. Hwanin, Hwanung, and so on, humans were created in six stages, not seven. From here, they continued to succeed. the population continues to be dominated by the mitochondrial Eve lineage, and the Adam lineage is the smallest. in China, there are our people, and there are also mitochondrial Eve people. But the Mongolian people are 100% Adam lineage. there are Outer Mongolia and Inner Mongolia, aren’t there? Outer Mongolia and Inner Mongolia cannot be mixed with the Chinese. The Chinese Han people are of the mitochondrial Eve lineage. Fuxi and Yandi Shennong are our lineage. Hwanin is of the Adam lineage. that’s how you can view it, and you shouldn’t use terms like “Joseon Dae Joseon.” At that time, the name of a country did not exist. You should know that. Yes, yes, yes. That’s all for today. Yes, please give a round of applause to the great Divine Being who gave us a wonderful lecture today.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추석을 맞아서 어 여러분들께서도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그런 추석을 맞이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요번 어 서울역에서 귀향길에 들에게 고향 잘 다녀오시라고 총재님과 함께 삼삼 공약 정책 만장을 홍보했습니다. 그 반응은 매우 뜨거웠고, 어 그리고 어 추석날 저녁 어 여기 이곳 하늘궁 하늘에서는 어 보름달과 그 어 용의 모습이 수락산 쪽에서 살짝 보이기 시작하더니 불과 5분 정도 사이에 이 하늘궁 전체를 그 용의 모습이 구름, 그 구름 모습이 하늘궁 전체를 덮었습니다.
그래서 어 그렇게 불과 5분 정도 사이에 어 그 하늘궁을 덮은 모습이 이 다음 추석이 오늘까지 이 하늘궁과 함께하는 분들은 모두 이런 그 경제 불황이라 이런 거를 다 겪지 않고 모두가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모두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모두 공에 오신 분들은 어 제가 맡은 것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서 영 영 경 경 경 경 경 경 경 경 the God-man 말씀에 앞서 어 권진혁 국혁대 중앙 고문님께서 부응하고 세송이를 주 사합니다. 이제 그고 이 동을 못 써가지고 요렇게 으을. 죄송합니다.
말씀 한 말씀 하신다고 안 하세요? 한 말씀 안 하세요? 귀한 시간에 누군가가 이름 좋은 뭐 소문난 잔치 먹을 거 없다고 좋은 이름이 좋은 꽃은 볼품이 없어 그렇죠. 우리나라가 꽃인데 어 무궁화가 이름은 참 무궁하다 좋죠. 네, 무궁하다 뜻이야 무궁. 그래서 무궁하며 허경영을 생각해야 돼.
무궁. 이거 왜 이렇게 되나? 지피지기면 백천, 백 뭐죠? 무궁화를 보면은, 무, 우리 무궁이라는 걸 보면 허경영을 생각해야 된다 그랬죠?
네. 궁자, 이게 왜 여기 이렇게 글자가 잘 안 써지니? 이걸 뭐, 정, 왜 이게 자꾸 흩어지니? 글자가 상당히 이게 뚝뚝 떨어지네. 무궁화. 그러니까 이게 무궁하다, 무궁하다 뜻이죠?
무궁하다, 무궁하다. 그러니까 무궁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영원. 영원히네. 영원하다, 영원하다.
무궁하다. 그러니까 저 우주 허공을 지금 보면 가을 하늘 근데 저게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죠?
어, 영원하죠? 그런데 그거를 우리는 무궁하다 그래. 무궁한, 또 무겁, 극도 없다 이 말이야.
그렇죠? 여기는 동서남북이 있는데, 우주에 가면 동서남북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여기는 남극과 북극에 우리는 자석을 묻어 놨어. 지구를 만들 때.
그래서 동서남북이 있어요. 없습니다. 있죠? 왜 자석을 남은 것과 북극에 묻어 놔 가지고 지구를 돌게 했으니까. 팽팽 도는 거에 서로 밀어내니까.
그러면 도는데 이게 에너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고 돌죠? 그 지구가 지절 뱅뱅 도는데 그 시간도 하나 안 틀려. 초도 하나 안 틀려. 그래서 영국의 천문대 시계, 그 시간을 재는 데서 재봐도 1년에 1초가 안 틀려.
뭐 한 10년, 100년에 한 1초. 그런 인간의 시계가 고장 나서 틀리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정하는 기계가 오차가 있는 거지. 지구 자체는 오차 없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가는 무궁한 시간에 배터리가 없이 돌아간다. 여러분, 그런 기계 만들 수 있나? 여기 저, 우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새 무슨 에너지 개발한다고. 하죠. 무한동력 만든다고. 그런 소리 들었죠?
무한동력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해야. 인간, 우리 백궁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그런 일도 아닌데. 여러분들은 무한동력이 가능한가? 안 돼요.
AI 할 수 있어도 무한동력은 안 되고. 여러분이 농사는 지을 수 있어도 씨앗은 만들 수 있어. 씨앗은 뭐가 안 되냐면, 여러분들이 안 되는 건 거야. 창조가 안 돼.
그렇죠? 여러분들은 이거는 되죠. 이거는 되는데, 요거는 안 되는 거야. 창조는 할 수가 없다. 그 여러분 씨앗 못 만들고, 여러분들은 씨앗을 가지고 농사지어서 또 씨앗을 만들 수 있죠.
네. 그러니까 얼마든지 내가 씨앗을 만드는데. 별을 내가 열 섬을 하는데, 내가 왜 씨앗을 못 만들어? 이런 사람이 있을까? 없어. 그런 건 농부들이 하는 말이고.
과학자들한테는 그게 안 통해. 생명 공학자들한테 가서 내가 씨를 만든다 그러면 되겠나? 안 되겠죠? 창조는 아니죠.
그 경이가 여러분한테 말하는 것은 지피지기, 자기 자신의 능력은 딱 정해져 있어. 인간의 능력. 그런데 인간이 이 지피지기 인간들이 자기들을 모르고 신을 만들었어. 가짜 신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 이 시대가 이렇게 혼란한 것은 내가 오기 전에 2000년에 나타나는 이 사람이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성급해 가지고 성화를 만들었다는 거야. 제가 산에서 내려오기 전에 십계명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니까 여러분들이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그 사이를 못 참고 춤 치고 난리가 났어. 맞아.
이게 웬 노래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까 귀신을 찬송하는 노래야. 저거를 가지고 신을 만들어 놓고 춤 치고 난리가 났어. 그러니까 십계명을 그 자리에서 돌판을 깨버려. 그 첫 번째 십계명이 깨졌어요.
그러고 나서 다시 올라가 다시 올라가서 다시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죠. 다시 내려와서 불벼락을 내리죠. 그러니까 얼마나 성질이 났으면 그걸 집어 던져서 깨버릴까. 그래서 인간은,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아, 이게 왜 이럴까, 왜 쓰다가 지우지는 다섯 가지 에너지, 자꾸 지워지는데. 자,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나는 이런 미시안 에너지 가지고 있나? 아니, 이거는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미시안 다섯 가지 에너지. 뭐가 있죠? 이게 글자가 쓰다 보니까 마이고, 알죠? 3죠.
그죠? 베타 있죠. 베타 에너지가 베타 웨이가 15Hz. 봐. 쓰면은 지워져.
어, 자, 베타 헬가 15. 알파. 알파가 8Hz. 자, 세타가 응, 이거 이렇게 쓰죠.
그죠? 뭐, 그다음에 우리 말은 델타. 델타 항공 있죠. 미국에 델타 항공. 델타가 0.2Hz.
왜 쓰면 이렇게 지우니까 0.5Hz. 자,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인간은. 이게 미세한 에너지야.
그 이 미세한 에너지가 플러스 감정이 될 때는 아주 격한 에너지가 된다 그랬죠. 거친 에너지가 돼요. 거친 에너지가 되니까 감정을 내면은 이 에너지가 올라가. 그러면 뇌를 상하게 하죠.
이 인간들이 내는 이 미시 에너지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미시 다섯 가지 에너지는 적게 낼수록 몸에 좋아. 그래서 감정이 플러스 되면은 에너지가 올라가고 거칠어져. 거칠, 거칠어진다는 건 네파가 이렇게 돼. 이게 30Hz야.
그런데요, 밑에 델타는 에너지가 보이죠? 이렇게 부드러워져. 그러면 사람이 마음을 곱게 쓰면은 여기 어디에 해당되는 여기 있었죠. 욕하는 사람을 에너지야. 요 거친 에너지야.
그래서 이성이 들어가면은 에너지가 낮아지고 명상을 하면은 허경영을 생각하면 요렇게 조용해지겠죠. 그런데 미운 놈을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감정이 들어가면 거칠어져 가지고 뇌파가 복잡해져요. 그러면 단기 기억이 사라져요. 공부한 게 자꾸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그래, 갑자기 성질이 급하면, 갑자기 교통사고 하면은 보험 회사 이름도 생각이 안 나요. 잘 된 전화번호도 생각 안 나고, 자식한테 연락하려도 자식 전화번호도 금방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사람들이 화할 때는 그렇죠. 왜? 뇌파가 올라가 버렸다 이 말이에요.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나고, 내가 갑자기 어떤 놈이 욕을 한다 그러면 그냥 같이 뇌파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 이런 에너지는 필요한가 한가? 이것도 에너지를 소모해요. 그 요렇게 하면 에너지가 엄청 소모가 돼요. 그래서 내 우리 몸의 에너지는 90% 누가 써요? 누가 써요? 내가 다 쓰는 거예요.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으면 들어가야 될 면역 에너지가 내로 다 들어가 버려요. 내가 다 써 버리니까 어떻게 돼요? 입술이 말라. 그렇지 않겠어요? 피부가 말라. 그게 늙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자신을 알면은 백전 싸워서 위태로 패자야. 100번 싸워도 응, 100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속에 싸운 사람 손 들어 봐요. 추석에 원투스리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마음속으로 전투한 사람.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여러분들은 어디까지나 내가 만들어 놓은 걸 뭐 한다고요? 제조 흉내.
그러니까 허경영 같은 에너지가 있나? 없습니다. 없죠. 여러분들은 나이 공간을 통해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나? 없습니다.
그냥 공간에서 여러분한테 지금 여기 전부 힘이 다 빠져버리면 다 빠져버렸지. 허리 펴세요. 허리 펴려니까 좀 힘들죠.
힘 다시 들어가라. 이러면 전부 힘이 들어갔겠죠. 네, 이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공간을 통과할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무슨 에너지를 가지고 있나. 거친 내는지. 남을 미워하면 나쁜 파동이 친단 말이야.
그 파동이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까지 가. 이게 아주 나쁜 파동이야. 그런데 좋은 파동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어.
좋은 파동을 보내면은 이 좋은 파동이 좋은 파동도 남한테 가겠죠. 가는데 어디까지나 꼭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게 있어요.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될까, 수동적이라 될까? 수동.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 부모님 앞에는 여러분이 능동적이 해야 되지만, 하늘 앞에는 여러분이 수동적이라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들 그걸 착각해 가지고 God-man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바뀌면 안 된다 이거야. 그게 큰 중대한 오류가 돼 가지고 백궁에 쫓겨날 수가 있어.
아니, 여기 백궁 가는 데서 쫓겨날 수가 있어. 여기에 그런 사람은 없지만은, 바깥에 나를 안티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어. 수동적이은 안 좋은 거야.
능동적인 게 좋은 거죠. 그런데 능동적이 좋은데 왜 허경영 앞에 여러분들은 수동적이라 해야 되는지 내가 말해 줄게요. 이 수동은 뭐예요? 자기 자신이 능동적으로 일어 하되 열심히 직장도 하고 다 하되, 허경영 앞에서는 요래서 요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이걸 고치세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수동태가 돼야 되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무슨 말이면 신은 God-man은 여러분들과 레벨이 같을까, 다를까? 다니다. 달라요. 다른 세계에서 와 있어요.
그러니까 지배 계층이라고 보면 돼. 그러면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자에게 내세요. 저항해요. 당신은 틀렸어요.
이렇게 인간끼리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죠. 네, 기독교에서 왜 선악과를 나보다 좋다, 나쁘다 분별한 다음에 자기가 처벌할 권리가 없어요. 저 사람이 착하다, 자기가 행복을 줄 권리가 있나? 없습니다.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권리가 있나? 없어요. 또 벌을 금방 질 수가 있나? 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너는 죄를 지었어, 너는 착해, 너는 벌 받아야 돼. 이거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할 수 있죠.
판사가 그 권리를 가지고 있죠. 네, 하늘의 권리가 여러분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할 수 있는 자만이 그걸 처벌할 수 있고 복을 줄 수 있는 자만이 그걸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뭘 뺏어 갔냐면 권리는 나한테서 못 뺏어가. 남을 힘을 다 빼버릴 수도 있고 복을 넣어줄 수도 있고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수도 있고 이런 권능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여러분들이 선악과 따가지고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악한 사람이야.
상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착하고 악하고 부분하고 능력도 없고 벌 줄 행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판사가 아닌 사람이 맨날 뭐 무슨 저 정부는 뭐가 틀렸고 저 사람은 뭐가 고 뭐 이걸 아주 노래를 부르고 있어. 내 핸드폰에도 노다지 그냥 정부 여당이 잘못하는 거 막 그걸 3일 보내는 사람이 많아요. 카톡에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네, 여러분 눈에는 모든 사람이 불쌍하고 살아가려고 몸부림치고 있고 마음은 다 마누라한테 잘해주고 싶고 자식한테 잘해주고 부모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을서 해가지고 괴로워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
그러니까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인간들은 아주 인간들은 선하게 바라보는 게 원칙이라는 거 잠시 마음이 악해 보여도, 수날 수날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나 남편이나 아내한테 이상한 나쁜 소리를 들었어도, 그것은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된다는 거. 가져가면 되나, 안 되나? 이렇게 거친 감정으로 들어가면 네 파가 올라가죠. 네, 이거를 거칠다고 하는 거야. 거친 네 파.
이거 하나, 두 개는 거친 네 파야. 여기는 잠잠한 네 파. 바다로 치면 파도가 거친 파도 안 치죠. 이거를 여러분이 추석날 가지고 와 가지고 이혼 준비하는 사람도 있어.
맨날 지금 싸우는 사람도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를 가지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부모님을 부모님 입장에서, 남편 입장에서,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네. 그래서 내가 허경영 앞에서 여러분들이 수동적이라야지, 능동적이 되면은 됩니까? 안 됩니다. 자, 보세요.
내가 전번에도 한번 그렸죠? 자, 여기서 마귀가 오는 거야. 이거 마귀. 요놈이 마귀.
왜 그럴까? 능동적이다, 이 말이야. 허경영 앞에서, 신 앞에서 능동적인 자, 요거는 지 머리에 지게에 지가 넘어가. 그래서 지피 지기가 되나, 안 되나? 지 주제를 모른다, 이 말이야. 지 주제를 모르는 사람은 안 되는 거죠.
네. 그러니까 지피 지기를 하게 되면은 100번 남하고 전 나가도 절대 위태롭지 않아. 그래서 우리가 추석이 되고 나니까 가족끼리 어떤 감정이 있을 때, 이 거친 감정이, 거친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중에 이 거친 에너지, 감마 에너지 이런 거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고향에 갔다 와서 부모님을 보고 하니까, 야, 사람은 저렇게 늙어 죽어 가는구나.
우리 엄마가 내가 젊을 때 보면 그렇게 젊고 아름다웠는데, 내가 할머니 우리 어머니를 시골 와서 보니까 고목나무보다 더 넓고 흉측하더라. 그러니까 어머니를 쳐다보니까 너무 가슴 아프다. 이게 인생이구나. 그러니까 떠나가는 서울 올라가는 딸님이 보고 “야,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엄마가 그래. 내가 네 일을 다시 한번 더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남기는 어머니하고 시비를 걸고 기분 나쁘게 싸우고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인간들을 이렇게 추석날 가서 어른들을 보면은, 어른들이 고목나무, 마른 고목나무 조각처럼 비쩍 말라서 죽어 가고 있는 거야. 그분들은 자식들 앞에서 안 아픈 척하고 있을 뿐이지, 골병 덩어리들이 그래서 거기 가서 뭘 배우는데? 야, 우리 엄마가 아빠가 젊을 때는 그렇게 팽팽하다.
이제는 그냥 힘없이 어머니 아버지가 쓰러져 가시는구나. 이게 추석날 교육을 받아야 돼. 그래 가서 이렇게 보고 오면은 사람에 대해서 귀하게 생각해야 돼. 야, 살아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이 이게 다 정말 귀한 존재들이고, 한 번이라도 제 발로 걸어다니는 이것이 바로 천국이구나, 낙원이구나.
이렇 생각하고 사람들을 귀하게 봐야 되겠죠? 그런데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는 솔직하게 “야,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여기서 죽을란다. 너희는 내 생각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서울로 발발 가라.
내가 구들 막에 앉아서 죽더라도 염려하지 마라” 이렇게 부모들이 늙으면 그렇게 기가 막힌 거야. 아버지 가버리지, 어머니 혼자 앉아 있어도 복이 그렇고, 어머니 가버리고 아버지 혼자 앉아 있는 거 봐도 괴롭고. 가서 쳐다봐. 작기 같지 안 그래요? 거기서 무슨 정력이 나오나, 뭐 힘이 나오나.
다 쓰러져 가는 시골집에서 다. 쓰러져가는 몸을 이끌고 그래도 지난 날에 젊은 엄마하고 살던 축, 아기들 올망졸망 키우던 때, 그때를 생각하면서 사랑하고 계신 거야. 그게 좋으니까, .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사람을 근하게 봐야 돼. 근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시지심.
이게 배운 자의 마음이야. 그 모든 사람을 처하게, 모든 사람을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봐. 죄를 멀리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요. 그다음에 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항상 내 생각에 옳은가 틀린가 분별해야 돼. 시비지심. 그러니까 이 네 가지 마음이 양반의 마음이고. 상놈의 마음은 뭐죠? 희신, 노심, 애심, 낙심.
이게 전부 넉자로 돼 있어. 처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형지심. 지심은 넉자인데, 상놈들의 마음은 희신, 노심, 애심, 낙심. 그다음 뭐예요? 슬픈 마음, 애심.
미워하는 말, 오심. 그다음에 마지막에 욕심. 욕심이 일곱 가지가 상놈의 마음이야. 그 상놈이 아는 게 나쁜 뜻은 아닌데, 어쨌든 천한 사람들의 마음이야.
희로애락애오욕. 마음은 일곱 개는 나쁜 마음이야. 그리고 좋은 마음은 처거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 뭐 맛있는 거 있으면 사양.
복이 들면 사양. 없는 사람한테 좀 이거 나눠 줘라. 이거 좀 저기다 줘라. 자기 아들한테 하나 줄려다가도 아, 내 아들이 대학을 내년에 들어가지? 그러면 내가 금년에 내 아들한테 대학 들어간다고 선물해 줄 그걸 찾아가지고 어려운 학생, 공부하는 학생들한테 주거나 불쌍한 저 아프리카 애들한테 그 돈을 보내 줘 버려.
그러면 그 아들이 반드시 좋은 대학에 들어가. 말 이해하죠? 그 아들한테 해야 될 것을 딴 아들한테 해 주는 거야. 그러면 그 자식이 잘 될까, 안 될까? 잘 돼. 근데 내 아들한테 몰빵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돼.
안 되는 거야. 내 부모가 시골에서. 아버지 혼자서 밥도 먹고, 장작 떼기 같은 몸으로 기어 다니면서 그 시골 집을 떠나지 않고 어머니와 내 어릴 때 키우던 향수에 젖어 가지고, 그 시비한 딸 생각하면서 딸의 어린 때하고 같이 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볼 때는 가족이 아무도 없죠.
보이죠? 여러분들이 가서 보면 그 아버지 눈에는 뻘뻘뻘 기어 다니는 딸내미가 보이는 거야. 거기 자기 젊었을 때 마누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 혼자 있어도 그 집이 외롭지가 않은 거야.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천지 만지는데, 옆에 남편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어린 자식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부모님이 시골에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돌아가시게 되는데, 지하철 타 가지고 노인네가 자리 좀 양보해 주고, 노인네 꼬나보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게 여러분의 아버지야. 그저 나이든 사람 보면 무조건 고개 숙여야 돼. 그래야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죄를 적게 짓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내 아들이 잘되게 하면 어떻게 해야 돼? 남의 아들, 남의 자, 내 아들이 출세하게 하고 싶다 그러면 남의 자식을 도와줘. 덕을 자꾸자꾸 지으면서 세상이 이렇게 얽혀 있다는 걸 알고, 내 아들 혼자 아무리 잘 나 봐야 직장 다 없어지고, 회사 다 망해가고 나면 내 아들도 별 볼일 없이 돼 버려. 안 그렇습니까? 같이 살아가야 되죠.
네. 그 여러분들은 백을 가지만은 다른 99.99% 못 가잖아. 그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좋은 일을 하는 게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좋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 개인의 불만은 지금 있어, 없어? 버려야 돼. 불만 싹 버려버려. 허경영 만나면 그걸로 성공한 거야.
늙어서 늙어서 돈 떨어지면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되고, 또 국민 배당은 받는데. 심심하면 하늘궁 와서 살모 되고 그래 안 그래. 여기 하늘에 100만 명이 왔다.
그 한 사람 150만 가지고 여기다 내놓으면 여기가 매달 돈이 얼마야. 뭐, 여기서 공동으로 살아가는 건 걱정 있어 없어? 없어요. 150만 원 받으면서 50만 원만 내놓으면 그냥 하늘궁에서 평생, 저축해 가면서 사는 거. 그러니까 근심 걱정 하지 마세요.
네. 근심 걱정은 어떠한 것도 가져오지 않아. 항상 희망을 가져야 돼. 야, 나는 나중에 궁에도 가고, 내가 그렇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 도와줄 수도 있겠구나.
나는 그런 돈 받아 가지고 일부만 쓰고 나머지 좋은 일 해야 되겠다. 실컷.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12 국가인데 시골 가보면 소도시, 중소도시, 서울만 빼고 지방 도시를 가보면 7, 60%, 40%, 50% 가게 문을 닫아 놨어.
여러분 보죠? 나는 안 가봐도 안 가보는데 어떻지 잘 알까? 다 알아요. 다 보라. 다 보고 있어요.
여러분이 실 코 코 걸고 잘 때 코 걸고 잘 때 코 을다는 말도 잘 안 되네. 코 걸고 잘 때 내가 가서 요렇게 도시마다 보니까 이 밤중에 맞아도 불 꺼진 데가 너무너무 많아. 초저녁만 되면 그나마 하던 장사하다 사도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이게 암흑 천지야. 서울 하나만 빼고는 지방 도시는 끝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전국의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자. 누구입니까? 나이가 너무 많이 먹으니까 안 들리는 거 같은데. 여러분들에게 희망,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또 실제적인 미래의 권까지 지켜 가지고 여러분들 데리고 갈 자 누굽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남편이나 아내나 누구에게 모든 사람에게는 능동적이라고 되나? 안 됩니다. 허경영을 목을 매 가지고 끌고 가려고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런 자들이 내 안티가 되는 거야. 뭘 그걸 그렇게 하냐? 왜 당신은 여자를 만나냐? 너는 뭐 하냐? 이렇게 하면 됩니까? 나도 좋아 보이는 사람들이 있고 끌리기도 하고 내가 그게 매력이에요. 사람 같아야지. 내가 God-man이라고 맨날 저기 산에 있는 도인처럼 앉아 가지고 호랑이 담배 먹는 이야기만 하면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돼. 그분을 주는 거야. 무슨 맨날 공자 이야기만 하고 그렇게 하면 됩니까? 정말 공자가 나와 가지고 내가 애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에 가서 내 노래 불렀어, 안 불렀어? 불러.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이지. 내 눈을 바라봐, 넌 님. 불러봐, 넌 고. 님 불러봐, 넌 심.
내 노래 불러봐, 넌 살. 내 노래 물어봐, 넌 님. 아침 자에 나올 것이야. 이렇게 공자가 많은 젊은이들한테 노래 부르고 춤추고 이게 오리지널이 알겠어요? 무슨 노인네만 앉아 가지고 공자와 뭐 1, 3면 그게 요새 통합니다, 안 통하는 거야.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돼. 그 플레이보이 기질을 조금 발휘하니 저건 God-man이 아니야. 그렇잖아. 나도 지상에 왔으니까 여행도 가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고 살림살이도 해보고 싶고 별 다 해보고 싶지.
그런 양심을 속이면 그건 God-man이 아니야. 그런데 당신은 요래 돼. 당신은 요 사람에 대해 당신은 수도사 같다는 소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그자는 인간들의 에너지를 빼버리고 힘을 다 빼버려.
그래, 여러분 성당의 신부들이 점잖지. 그러면 그 지금 성당이 점점 사람이, 종교들이 줄어드는 이유가 뭔지 압니까? 생동감이 없다는 거야. 생동감. 뭘 로봇트로 만들어 놨고 뭐.
장로, 집사, 권사들이 목사를 딱 목을 깨 가지고 가지고 끌고 다녀. 오히려 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 말이야. 성직자들은 수동태가 되어 있어. 모든 종교가 이게 끝장나는 시대야.
이게 말세야. 성직자가 능동, 성도들은 수동이라 이거야. 성도들은 성직자 하는 것은 원효대사가 공주를 꾀 가지고 설총 낳어 안 어? 어. 백 명의 아들을 어? 안 어요.
대사 욕한 사람 아직 본 적이 없어. 예수보다 더 존경을 받아. 불교에서. 무슨지
원효대사 존경 안 하는 기독교인들도 원효대사를 존경해요. 그서 남봉꾼 중에 8란 봉군이 그 사람에게. 여러분들이 수동태로 그분을 바라볼 때, 능동태로 바라보면 어떻게 돼? 당신이 무슨 뭐 뭐야, 땡중이야 뭐야? 이렇게 나올 수 있겠죠? 절대 여러분들의 경제에서는 이 어디로 가버렸나? 무궁한 세계, 영원한 세계를 알지 못하는 거야.
이 영원한 세계에서는 여러분들과 같이 눈치 코치 이는 걸 안 봐요. 자유로워. 그리고 이 모든 물건은 허경영의 소유야.
무슨지 내가 만질 수 있고 내 대로 할 수 있는 이 세상에 내가 내려왔는데, 여러분들은 나를 갖다가 꽃 피를 묶어 가지고 집사와 권사와 장로들이 목사님을 임명해 가지고 요렇게 해. 그렇게 하지. 야, 우리 저 목사님 안 되겠어.
다른 목사 데리고 와. 이렇게 하야 안 해. 여러분들이 능동이 될 때 종교가 망하는 거예요.
그런 종교가 지금들이 맡기로 갈 때 God-man이 나타나는 거야. 그런데 그 종교에서 하던 버릇이 나한테까지 오면은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상당히 차원을 낮춰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이거를 한문으로 복잡하게 풀어 나가면 여러분들은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해야 되는데, 지금 여기서 양자 물리학을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나? 최고봉에 있는 자는 여러분들과 같지 않다는 거 여러분들은 일반 양자 물리학에 적용을 받지만, 나는 양자 물리학이 나한테 적용이 되나? 안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아,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이거잖아. 네. 이 다섯 가지. 이성이 개입하면 내려가고, 감정이 개입하면 올라가고.
이게 여러분들. 여러분한테 돈 좀 많이, 돈이 많이 생기면 이 에너지가 올라가. 붕붕 떠가 다녀. 맞아요.
돈 떨어지면 이렇게 내려가. 조용히.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이걸 반복하고 있는 거야. 무국으로 갈 수도 없고.
그러나 허경영은 저런 거에 연연하나? 허경영이 여러분들이 내는 가지고 어디 투자를 할까? 전혀. 전부 내 거기 때문에 관심이 없어. 여기에 하늘궁 설계도가 내 머릿속에 있어. 그걸 만드는 데 얼마가 들어가는 게 있어.
그거는 우리 회원들이 다 충족해. 나중에 점점점 늘어나 가지고 그걸 만들어 놔. 그럼 그건 누구의 동산이 돼? 여러분들의 쉼터가 돼. 나이 들어.
나중에는 하늘만 오면은 저 고개만 넘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져. 그리고 밝게 웃고 있는 내 모습이 떠올라. 내가 미국에 가 있어도, 백궁에 가 있어도 여러분들은 이 고개만 넘어오면 여기가 진짜 정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추석에 우리는 하늘에 모인 거야.
어제, 그저께도 모였지? 우리는 하늘에 모이는 이유가 여기가 여러분의 본향이 말이야. 본래 고향. 내가 있으니까.
지금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아버지, 그 장작 제비처럼 말라 가지고 비틀어서 돌아가는 아버지. 그거를 지켜. 보면은 아, 이거는 순환이나, 순환 더 없는 순환이나 그렇죠.
네, 순환이라는 걸로 끝난 순환. 순환이라는 것은 계속 반복만 되는 거예요, 반복. 네, 반복만 된다 말이에요.
순환은 돌고 도는 거지, 순환. 이, 이거는 순환이라 건 계속 돌기만 해.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은 그것이 그 지구에서 탈출이 될까, 안 될까? 안, 안 되는 거야. 그 탈출 시기에,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이 은행을 털다가 감옥에 갔어.
감옥에 갔는데 그 남편이 쉬는 시간에 운동 시간이 있어.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시간에 갑자기 헬기가 하나 나타나. 저 위에서 천천히 오면은 그 달라니까 기관총을 쏘니까 저 꼭대기에서 먹어 하나 점 하나 다 있더니 그게 팍 내려 쏟는 거야. 교도소, 감옥 마당으로 가까이 있다고 더니 밧줄이 착 내려와.
딱 기다렸던지 어떤 남자가 타고 싹 매달리니까 싹 가버리네. 탈출 성공. 그게 그 남편의 마누라야. 헬기, 헬기 조종을 배워 가지고 온 거야.
헬기를 가서 민간 훈련가서 배워 가지고 직접 헬기를 빌려 가지고 와서 남편을 탈출시키는데 성공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남편이 은행 강도지, 마누라가 볼 때 그 남편이 볼 때 은행 강도가 무슨 상관이 있어? 맞지. 남의 선악과를 보지 마라 이거야. 정말 그게 중요한 거지.
그 사람이 뭐 은행 강도면 어때? 그 사람이 무슨, 응, 술집 여자면 어때? 어떤 인간, 배운 인간보다도 더 의리를 지킨다 할 때는 우리는 그런 것을 감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 다, 응, 멋있잖아.
우리가 콤플렉스가 콤플렉스 많죠? 컴플렉스가 많은데 스톡홀름 콤플렉스가 뭐죠? 스톡홀름 콤플렉스. 스톡홀름. 컴플렉스 뭐야 모르죠.
네. 아니, 저 스톡홀름, 유럽에 저 스톡홀름의 은행에 강도가 들어가지고 다섯 명이 들어가서 거기 여자 직원을 전부 엎드려. 그까 전부 포한 거야. 그 가서 남자지고 남자, 그 총든 남자가 총든 남자 탁 가서 그 지점장을 발로 팍 버리니까 야, 땅바닥에 얼굴 쳐 봐.
그러니까 땅바닥에 얼굴 딱 쳐 봐. 발발발 떨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자들이 그걸 몰래 쳐다보고 있는데 그 남자가 잘생겼어. 상당히 매력적이야.
그 은행에서 잘 났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던 녀석이 한 방에 총 그 사람 앞에 그냥 잘잘잘 매달려. 그러니까 에이고, 저것도 남자라고 이러면서 속으로 딱 보다가 그 강도 다섯 명한테 반한 거예요. 그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 다섯 명하고 결혼식을 해요. 그게 뉴스의 해외 토픽에 났어.
얼마나 기가 막혀. 그 사람들이 감옥 갔는데 이 여자들이 면회를 간 거야. 은행 여직원들이. 그래 가지고 서로 친해져 가지고 다 결혼식을 했어.
그게 뉴스에 나온 겁니다. 그게 뭐예요? 스톡홀름 컴플렉스에 무슨 말이냐면, 방력 있고 용감하고 오히려 그 사람이 정의로워 보이고 법을 지키면서 눈치나 보고 세면 월벽 그거 몇 번 바꿨다고 앉아 가지고 여자들이나 응, 조롱이나 해가면서 큰소리 쳐가면서 있는 걔들이 걔들의 본색이 총 앞에서는 너무 비참하다 이거야. 원 남자가 아니야.
이렇게 보였겠지. 안 보이겠어 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그냥 기간 총 들고 대낮에 은행 들어서 탁 목숨 내놓고 지는 놈들이 멋있어 보이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은행에 여직원이 얼마나 그 놀랐으면 개들하고 결혼했겠어요. 나쁜 무슨지 알죠? 이게 그것도 컴플렉스에 스톡홀름 컴플렉스. 그러니까. 선거 악은 실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때에 따라서는 선이 악하고 결혼도 하고, 그걸 갖다 전하면 도둑놈이야. 요렇게만 보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 너무 법의 잣대로 보지 말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성경도 불경도 마찬가지, 자비를 베풀라. 자비를 빼고 사물을 바라보면은 사물이 올바로 보이는 거는 한 개도 없어.
아버지를 볼 때도 아, 우리 아버지도 가는구나. 어머니를 볼 때도 아, 우리 어머니 묘를 얼마 안 있으면 또 써야 되겠구나.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돌아가는 걸 지켜 보세요.
딱 돌아갈 때 병원 한 번도 안 가고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거든. 그런 사람들을 집에서 야, 나는 절대 병원에 데려가지 마라. 나는 그 주사 맞는 그런 거 나는 안 한다. 그냥 집에서 죽게 나더라.
그래서 한 여흘 동안 밥을 닦고는 그러면 야, 밥 맛이 왜 이 없니? 그러면 돌아가는 거야. 그러면 사망이 일주일이라는 돼.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밥을 끊어요. 그러면 죽을 막 강제로 먹이고 이러지 말아.
가만히 밥 맛이 없다 그러면 조금씩 잡을게 하다가 그게 가시는 거야. 그거 조금 더 오래 있겠다고 하면은 온 고통을 너무 많이 느껴. 그래서 그때부터 밥 맛이 없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밥을 거절해. 그러면 밥을 띄엄띄엄 먹어 먹기 시작하면 돌아가는 거야.
그게 돌아가기 일주일 전이야. 그러면은 이제 몸이 슬슬 회전하기 시작해. 조금씩 어지럽다 그래.
그러면 돌아가기 3일 전이야. 그러면 이제 떠날 준비를 이 우리 인천 인간은 떠날 준비할 정상적인 사람한테는 시간을 줘. 나쁜 놈한테는 그 시간을 안 줘. 그냥 차로 그냥 팍 받아서 죽여 버리고 이러지.
정상적인 사람은. 시간을 준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이제 돌아갈 때 옆에 자식을 다 불러. 그러면 이제 자식들이 현명해 가지고 엄마가 밥을 안 먹으면, 그러면 자식이 몰려와.
그럼 자식이 다섯 명이, 다섯 명이 다 있는 데서 어머니가 돌아가는 거야. 그걸 한번 지켜보면 사람이 달라져. 네, 숨이 끊어질 때 혀가 목구멍으로 내려가요. 꼭 그래.
혀가 또로 말려. 지금 여러분 혀가 이렇게 나와 있잖아. 이게 안으로 쏙 말려서 들어가 기도를 탁 눌러요. 그러면 숨이 막히는 거야.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돌아갈 때 입을 약간 벌려요. 왜 혓바닥이 들어가야 되니까. 입을 꽉 다물고 죽지, 돌아가지 않아요. 음.
입을 약간 벌려. 왜 공기가 들어가야 혀가 말려 들어갈 거 아니야. 혀가 목구멍으로 쏙 내려가 가지고 기도에 탁 붙어요. 그러면 숨구멍을 딱 막아 버려.
그럼 명이 딱 끝나요. 이렇게 돌아가는 이 인생이, 그 돌아가는 어머니의 모습, 목구멍을 혓바닥이 들어가는 걸 보면서 혓바닥을 잡아당기면 되겠어요? 엄마 혓바닥 데려가면 죽어. 막고 막 바 잡아당기면 되겠어요? 안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평생 태어나서 돌아가는 것은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는 것뿐이야.
아버지 혼자 시골집에 남아 가지고 밥을 끌어 먹으면서 아무 낙이 없는 거 같아도 낙이 있어요. 옛날에 자기 딸내미가 아장아장 걸어다닐 때, 그리고 자기가 그거 좋아 가지고 딸 났다고 뛰어다니고 좋아하고, 또 자기 마누라 시집 왔을 때, 그게 그 집에서 시골집에 다 있어요. 그걸 보고 거기 버티고 있는 거야. 근데 그게 아파트 가면 그게 있나? 없어.
없어져 버려. 아파트 가면 그리고 자기 마누라가 들에서 새참을 내고 오는 그 들판에 가서 앉아 있으면서 옛날에 마누라가 저 죽은 마누라가 젊을 때 새참을 해 가지고 들러 오는 모습이 들판에 노인에 가서 앉아 있으면 보여, 그러니까 그걸 회상하는 시간이 있어야 돼. 그 오랫동안 보다가 돌아가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 없어져 버렸는데도 그 영상은 노인한테 계속 보이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그런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여러분들이 하려야 효자야. 그래 가서 아버지를 끌어안고 덩어리를 때려 주면서 “아버지, 내가 이렇게 너무 커버려서 미안해요. 내가 아기로 아버지 재롱 부리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너무 커 버리니까 아버지가 내 옛날 생각 많이 하지” 이러면서 아빠를 따도 그려 줘야 돼.
그 너는 그 우찌 그렇 잘 아니? 나는 네가 아직도 네 살로 보인다. 그 다 나이든 딸보고 아버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내가 그런 생각하니까 내가 눈물이 나네. 시간이 얼마나 됐나? 나는 끝났지. 어.
아, 내가 나는 추석 때만 되면 괜히 이게 저 눈물이나. 왜냐면 옛날에는 추석날 온 동네 꼬마가 바글바글 했어요. 근데 요새 꼬마 있나? 없습니다.
꼬마도 없어요. 그 어 God-man도 어린 시절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너무 가슴 아파. 그래서 나는 국민 배당금을 꼭 주고 싶죠.
네. 20만 원 노인 수당 줘가 되나? 안 돼요. 안 되겠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 150, 노인 수당 70만, 70만 원.
이게 내가 꼭 이뤄낼 겁니다. 안녕하세요, 사우스 캐롤라이나 김영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 우리 미국 국혁대 그리고 해외 국혁대 어 모든 분들이 어 8월 15일 날 아 상당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어 패키지로 여기 어 다 이렇게 기표를 끊었어요.
그랬는데 오기 전 3일 남겨 놓고 어 고라 그러니까 차 넣는고 차고. 차고 그 무늬 살덩어리가 부러져 가지고, 딱 차를 가둬 버리니까 제가 움직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저기 전화를 해 가지고, 멀진 스로 이제 돈을 더 주고 사람을 불러서 고쳤어요. 그래서 공항에 이제 3일 후에 공항에 나왔는데, 이 길이 어 아침에 이 퇴근길에 길이 막힐까 봐 몇 시간을 더 앞당겨서 나왔는데, 공항에서 시간을 기다려 가지고 이제 10시 반 비행기를 탔어야 해요.
근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났대요. 그래서 그 비행기를 타고 아틀란타를 12시 반까지 가야 대한항공을 타고 여기 참석하게 되는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나가지고 한 시간을 연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방방 뛰면서 제가 설명을 했겠죠. 나 빨리 아틀란타 가서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을 가야 되는데, 나 좀 어떻게 좀 도와다오.
그랬더니 델타 여기 델타 회사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미국 사람 그 있죠, 리맨 그러면서 아까 그 표현 그냥 그 델타 회사에서 뭐 상관 안 해요. 미안하다고 이러면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러니 저는 이제 그때부터 바짝바짝 막 또 마르고 막 성격이 감마 감마 막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예요.
그래도 the God-man이 항상 그 우리가 인상으로 복 짓는다고 그래서 그 인상을 간직하려고 되게 노력을 했는데, 한 시간 후에 이제 비행기가 돼 가지고 어 아틀란타를 갔더니 한 시간 전에 떠나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그 비행기를 놓쳤어요. 그래서 또 타에 가서 방방 뛰면서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나이 또 설명을 했겠죠. 한국을 빨리 가야 된다고.
그랬더니 또 미안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라고 나를 뺑뺑 뺑뺑 돌 돌리는 거예요. 공항에서. 그래서 삼층으로 뛰어갔다가 아래층으로 뛰어갔다가 엊그저께 그 에스컬레이터 있으면 사람들이 한 줄에 딱 쓰잖아요.
근데 그 옆에 막 뛰어다녔어요. 얼마나 마음이 막 타는지 빨리 오고 싶어 가지고. 그랬는데 낮 12시, 그러니까 어 그날 밤 12시 반에 비행기가 있대요. 그래서 또 계산을 해 보니까 15일 날 새벽은 올 수 있었어요.
그러면 내가 또 창당식은 참석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아, 마음을 이제 차분하게 하고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 불렀어요. 그랬는데 그 비행기가 12시 반, 밤 12시 아침부터가 가지고 하루 종일 기다렸어.
콩에 담아 마이 아신 거 모르겠어요. 파란 콩 그거 몇 가닥 먹고 밥도 물도 안 넘어가요. 아무것도 못 먹고 이 막 바짝바짝 타는 정신이 여기만 와야 된다는 그 생각밖에 없었어요. 그러다가 12시 반에 이제 간다고 허경영 전님의 사진을 딱 붙여놓고 기야, 나 좀 들다 줘.
제발 나 좀 들려줘 하고 있는데 아, 또 컴퓨터 고장이 났다네요. 그래 가지고 세 시간을 또 고친다 그러니 새벽 3시가 됐어요. 그러니 얼마나 저는 막 바짝바짝 타는데도 아, 그러더니 이제 내리 그래요. 그 몇백 명을 다 내리라고.
그래서 그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우리가 다 교회 다녀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요나, 아이, 비행기가 문제가 아니라 나구나. 그때부터 이제 내 자신을 자책했어. 시리님 앞에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나 계속 시리님, 나 버리지 말아 주세요. 나 꼭 도와주세요 하면서 계속 자책하는데 낮 12시 반에 또 비행기가 있대요.
그러니 이틀을 이제 공항에 계속 묶여 있잖아요. 그랬데 또 나를 계속도 이렇게 돌리는 거예요. 3층에 가서 뭐 뭐 해라, 뭐 밑에 내려가서 뭐 해라. 그래서 그 사람들 말만 듣고 막 뛰어다녔는데 길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길이 없냐. 그랬더니 거기는 하, 대한항공밖에 없는데 대한항공은 하루 한 번밖에 없고 델타도 하루 한 번밖에 없대요. 그래서 또 기다릴 수가 없어서 제가 어떤 기분이냐면, 딱 어느 그 지옥에 갇힌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다들 다른 낮 12시, 2시 반 그 비행기를 이제 타기 위해서 티켓을 다 바꾸고 있는데, 제가 님한테 계속 이제 마음으로 나, 자책을 나를 이제 자책하면서 누구 잘못도 아니고 이건 내 잘못이다 그러면서 나를 자책하는 내가 혹시라도 인본적인 신의 님을 생각하는 거, 인본주의 1%도 있으면 이거를 나 자신 속에서 보게 해 달라고, 100% 창조주 God-man 님을 내가 1%도 인본주의로 생각한 거 있나 하면서 계속 내 자신을 찾았는데, 있겠지.
왜냐, 님을 아는 건 2월 달, 2월 달부터 내가 유튜브를 통해서 신 님을 알게 됐으니까. 하나 나는 the God-man 앞에 가야 됩니다라고 계속 그러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백인이 딸을 데리고 타코마를 통해서 아침 8시 비행기를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행을 타고 한국을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어디서 그 표를 꺼내니, 니 쪽이에요. 그러고 가르쳐 줘서 저도 쫓아가서 부탁을 했더니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으로 오게 그럼 길이 열리더라고요.
그래서 아, 빨리 가면 또 창당식 끝나기 전에 가겠다 그래서 했는데, 날씨 관계로 또 하늘에서 비행기가 연착이 돼 가지고 결국은 창당식을 참석 못하고, 니까 15일 날, 13일 날 새벽부터 공항에 잡혔다가 15일 날 저녁 6시에 도착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한가닥 소망은 총재님 대통령 되시면 황제 되시면 행사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때 또 소망을 갔지만, 저는 이제 마지막 델타를 타고 그것도 또 델타 라운지 않고 나는 the God-man 앞에 나갈 거야.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보신 분들은 이곳에 오기를 얼마나 사모하지 않아요.
나는 the God-man 앞에 나갈 것이고, 또 여기 하늘궁에 분명히 올 거야. 그 마음만 가지고 제가 차분하게 이제 앉아, 그냥 다 내려놓고 앉아 있었어요. 그랬더니 변기가 나를 여기 실어다 줬는데, 아, 저희들이 패키지를 끌 때 이제 여기저기 고국 산천 구경도 하자고 그러고 왔는데, 다 포기하고 신의 님을 그다음 날 련을 했어요. 그랬더니 저를 보시더니 단명이 그러시는 거예요.
나는 기독교를 통해서 또 the God-man 만났으니까 단명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명이라는 거예요. 그러시면서 오링 테스트를 하는데, 제가 말띠 66 6인데 지금 66살인데 67세에 제 단명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은 4개월밖에, 8월 달에 제가 오링 테스트를 했으니까 4개월밖에 안 남잖아요. 제가 만약에 돌아갔다면, 그 모든 그 형편을 제가 이기지 못하고 돌아갔다면, 저는 여러분도 보지 못하지만 하늘에 오지도 못하고 아마 이 세상 갔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님한테 제가 이제 명이라는 소리를 듣고 제가 고백을 했어요. 제가 올 때 너무 힘들게 왔습니다. 그랬더니 제 이름이, 저의 저희 아버지는 아름답고 아, 살으라고 명화라고 이름을 주어 줬어요. 그근데 그 명화라는 이름이 단명인 거예요.
꽃이 살짝 폈다가 금방 지잖아요. 그래서 단명인 거예요. 그 소리를 총재님을 통해 듣고 내가 the God-man 앞에 오면 생명을 연장받기 때문에 어둠이 방해했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때서야 아, 나를 자책하는 내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을 안도감으로 이제 그때부터 정말 the God-man께 많은 생면 연장을 또 받았어요.
그래서 산에 또 스님 따라 우리가 다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제가 너무 좋아서 아이 좋아라 노래를 불렀더니 이리 오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랬더니 또 10년을 연장을 더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34년을 연장 받아 가지고 100세까지 살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백세까지 연장됐고.
네. 그래서 오늘 저, 저, 제반을 12세로 올려 주, 12세로 됐나 봅시다. 자, 자, 세였거든. 음.
자, 10년 안 떨어지죠? 120 안 떨어지죠? 121. 감사합니다. 이름이 박명인. 이름이 박명인.
김명화. 김명화. 여기는 이, 이거는 원래 이게 김명은. 강명아.
노래 있죠? 임금을 사랑했던. 임금을 사랑했던 여자. 강명아.
우리 강명아라는 노래가 있어. 그 이름도 명화야. 김명화 좋지만 강명화 괜찮죠? 이름이 사람한테 주는 게 33가지나 되니까 굉장히 중요한 게 많아.
그니까 내가 허경영 아닙니까. 우리 아버지가 허남근이죠. 권 허경영.
그러면 영이라는 여자가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이 이름은 이게 권영이는 사람이 만약에 부인으로 왔다면 권영이, 권영이 이게 이제 허남근이 사람과 허경영을 받쳐 주는 이름이라 그래. 이렇게 하면 권영이. 아아.
이렇게 해도 권. 그니까 좌우를 받쳐 준다. 그런 이름도 있죠.
여기 어떤 여자가 왔는데 권이야. 권이. 그래서 내 그 이름을 기억하는 거야. 권인데 양이 같이 생겼어.
한번 보셨나? 여기 권이 없. 지금 여기 없어. 부산에 있는 사람이야. 권이라는 여자 있는데 그 사람을 내가 보니까 내 이름을 받쳐 주는 거야.
권영이, 권영이 그렇죠. 그니까 사람의 이름은 이렇게 수많은 문명 지어질 수도 있다. 이름이 강명 하나. 강명하.
단명하는 거예요. 김명화. 단명.
그러니까 이제 이 명화라는 건 무조건 단명이야. 그래서 수명을 120으로 내가 해줬지. 인간 법칙에는. 나는 이야기만 했다면 시간이 많이 가.
질문 받자고. 이름이 재밌죠? 저, 저분이 천신만고 끝에 왔다는 거예요. 천신만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뭐 천신만고 하니까 천 신자가 무슨 신이죠? 천신만고. 아니, 천이고. 여기는 또 만 자가 붙었잖아.
만. 이거 무슨 신자고? 요거는 고생 고자예요. 매울 신자란 말이야. 매울 신자.
그러니까 천 번 매운 맛을 보고, 만 번 죽을 고비를 넘겨 가지고 서울에 오게 된 거야. 대단히 고생했어. 천신만고.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오시느라고. 우리 또 일본에서 오신 네.
이제 또 마지막. 또 언제 오실지 모르시니까. 야마다 노리카즈 님.
박수. 저는 일본에서 온 야마다 노리카즈라고 합니다. 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 정치가 안정되면서 신정치가 되지만, 일본이나 세계 여러 나라들은 어떤 정치 방향으로 흘러 흘러 가는지요? 일본의 국민성은 참고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한국처럼 불만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않는데, 신께서는 언제쯤 세계 여러 나라가 안정 정치, 대평성대가 됐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분인데. 내가 우리 한일 문제가 저는 반대 생겼을 때 내가 우리나라가 일본에 사과해야 된다 그랬죠.
네. 그런 그 대부분 재판은 어떤 한 개인의 일본의 그 기업과 있었던 재판이야. 그 돈이 받기로 약속이 돼 가지고 돈이 준비되어 있는 걸 가지고 재판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뭔가 보도가 잘못 나가 버려 가지고 우리가 마치 일본에 전쟁 때 받은 피해를 다 보상해야 되는 걸로 보도가 좀 확대돼 버렸어요.
대부분 재판은 그런 재판이 아니었는데, 그게 확대 해석이 돼 가지고 일본과 마찰이 벌어진 거야. 그거는 일본. 배상 재판도 아니었어요.
근데 그게 일본 배상 재판처럼 돼 버린 거예요. 한 개인이 일본에 받을 게 있어 가지고 어떤 일본 기업하고 부채 소송이 그쪽에서도 죽기로 돼 가지고 그 소송 나오면 죽기로 합의를 한 뭐 그런 사건인데, 이게 마치 옛날에 우리가 일본한테 배상받을 게 있는 거, 만약 36년 동안 우리가 못 받은 거 뭐 이런 거하고 반이 돼 가지고 확대 해석이 돼 가지고 외교 관계가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일본 국민은 감성적인 보다는 상당히 이성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우리가 일본을 지배하고 일본이 독립운동을 했다면 우리는 일본 독립운동하는 사람 전부 극형으로 다 사용을 해 버려요.
근데 일본 사람들은 안중근이 뭐 이런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유관순이 이런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풀어줘요. 재판 회가 몇 번씩 재표도 또 재판으로 풀어주고 이런 걸 반복했어요. 그런 면에서는 일본이 한국 사람들을 재판을 그래도 하면서 대부분 감옥에서 자꾸 나와. 예를 들어서 여순 과목을 들어갔다 그러면 우리나라 같으면 그거 다 죽여 버렸을 거야.
독립운동한 사람. 그나 일본 사람들은 웬만하면 또 징역 3년 뭐 이래도 풀어 나가도 그 독립군이 상당히 이성적인 민족입니다. 그래서 일본하고 우리가 외교 관계를 우리는 다자 안보를 구축해야 되니까 일본과 가까워야 돼. 일본과 가지 않으면 중국하고 우리가 소원해져 버려.
그래서 일본과 가까워지면 우리는 자유 중국이나 중국이나 인도네시아나 이런 나라들과 다 친해져 가지고 북한을 나중에 끌고 들어와야지 다자 외교를 하지 않고 우리가 지금 이상한 외교를 하고 있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막 아까 저분이 천신만고라고 그랬지만 우리나라 외교관들은 그 수명이 평균 1년 반이에요. 그러나 북한 외교관들은 외교관 경력이 보통 20년, 30년이에요.
전문직들은 그 자리에 계속 올려놔요. 그러다 보니까 외교가 능수능란해서 지금 전 세계 외교가 북한에 끌려다녀요. 외국의 외교관들도 기껏해야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관 끌고 오면은 바꿔버려요. 새로운 사람 가아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외교 경력이 있나? 그냥 북한 외교관들 앞에 앉으면 가가 그 사람들한테 끌려다녀요. 그래서 우리는 외교관들이 오랫동안 외교할 수 있는 외무부 장관 자리가 평균 수명이 1년 반이에요. 그런데 북한은 평균 외교관이 30년 이렇게 해요. 그 게임이 됩니까? 외무부 자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몰라요.
외교관이 외무부 장관이 그런데 북한, 그 능수, 북한과 미국과 일본과 중국을 상대하니까 자충돌이지.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외교부는 외교 전문가들에게 맡겨요. 그리고 한 사람이 외무부 장관이 5년이면 5년 장관 임기 제도를 해버려요. 지금 장관 임기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장관이 내가 언제쯤 떨려 나나? 이건 몰라요. 그러니까 불안해. 하루하루 대통령 눈치 보면서 일하는 이런 거 때려치워. 장관 임기 딱 대통령 임기와 동일하게 임기 해야 되겠죠? 예.
그런데 나는 대통령 된 지 6개월 만에 황제가 종신 황제가 되기 때문에 외교관 수명이 몇십 년, 50년 이렇게 가는 거예요. 능수능란하겠죠? 최고의 외교관들을 건드리고, 네, 2000, 30년부터 세계 통일을 시작해. 세계 통일이 완성되기 시작해.
빠르죠? 그럼 지금이 언제요? 지금이 2019년이잖아요. 세계 통일이 급속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몽골과 일본과 통일하고, 중국과 통일합니다. 인도하고 통일합니다.
이러면서 아시아 연방 35개가 금방 통일해요. 왜 그러냐? 세계 통일 기술자. 왜냐? 미국과 무역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유리해, 안 해? 그러면 유럽도 쩔쩔 맬 거야. 네.
네. 전략을 내가 어느 나라를 방문하면 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테 가서 연설하겠죠? 그러면 거기 가서 연설할 때 에너지를 줘 버려. 에너지를 다 빼버려.
그럼 어떻게 되지? 내가 갔다 오고 나면 그 나라 사람들이 내 말에, 내 말에 끌려다녀. 네. 그러니까 세계 통일하는 거 아주 쉬워요. 이래 보세요.
이 사람을 일본 수상이라 보자고요. 일본 수상. 그럼 일본 수상이 왔으니까 반갑습니다 하고 악수할 거 아니에요. 그럼 내가 마음속으로 힘이 몽땅 다 빠져버려.
그 없어요. 안 들립니다. 요. 지금 일본 수상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다음 대통령 선거 때 후보자, 대통령 후보 세 명이 여야. 허경영이가 인사하겠습니다. 악수할 때 서로, 이런 서로 잘해 봅시다, 잘해 봅시다.
뒤에 힘 다 빠져 버려라. 그러겠어? 아니, 그러니 이 사람이, 이 사람이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혓바닥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
자, 그리고 기억이 안 나게 해 버려요. 이게 머리에 넣은 것들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세계 통일하는 건 아주 쉬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할 수가 없어.
저 아무리 훌륭한 정신도 할 수가 없어요. 나만이 할 수 있다니까. 각국을 자, 자, G7 국가, G7 20개 나라가 모일 거 아닙니까? 각 나라 대통령들이. 그럼 나도 당연히 거기 가잖아요.
가서 몽땅 다 병 다리 몽둥이 다. 힘이 다 빠져 버려요. 그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빌빌거리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내가 전화만 하면 “오케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통일은 이제 여러분들이 하기는 불가능해요. 지난 몇백 년간을 지켜봤는데, 세계는 통일은 그냥 첨단 싸움을 하고 앉아 있어요.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근데 그 나라 각 국민은 그 볼모를 잡혀 가지고, 저 정치인들이 저거끼리 싸우는데 괜히 우리만 무역을 못 하네.
아, 일본 사람들이 지금 연말연시에 우리가 관광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었을 텐데, 위에 정치인들끼리 둘이서 뭐 이해관계 때문에 일본 국민들이 얼마나 손해 봐요. 그 많은 관광객이 베트남으로, 다른 데로 가고 일본을 못 가는 거예요. 그러면 됩니까? 이거 괜히 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고, 국민들은 아무 잘못 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이 정치 대가리들이 괜히 싸가지고 멀쩡한 국민들 장사 망쳐요.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리고 뭐 관광 시설이 일본 관광 시설이 당장 피해를 보네. 맞습니다.
이거는 서로 제 살 깎아 먹기야. 그래서 이분이 일본 수상이 다. 반갑습니다.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져 버려. 그럼 내가, 내가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져. 그럼 마음속으로 하지. 이 사람들 들리나, 안 들려요? 자 보세요.
힘 줘 보세요. 이제 다리가 후들거려. 자, 힘 주세요.
자, 하나, 둘, 셋. 이거는 지금은 힘이 있단 말이야. 자, 하나, 둘, 셋. 세죠?
그러면 이 사람이 일본 사람이니까 한국말도 들을 거 아니야.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거를 내가 마음속으로 해 버렸다. 그럼 어떤 결과 볼까?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습니다. 힘 있어요? 힘이 없죠. 그럼 내가 이 사람은 일본 수상을 잘 있으세요. 이러고 가버린다 말이야.
그럼 이 사람이 힘이. 올라갈까? 죽을 때까지 힘이 없어요. 내가 무전을 여기다 심어 놨거든. 그럼 내가 말만 하면 들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이 사람을 다리 몽대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래 버리면 그 한 단계 더 내려간 거야. 이걸 단계별로 할 수가 있어요. 자, 이거는 완전 아이롱이 돼 버린 거죠.
이분 팔의 힘이 어마어마하죠. 자, 에너지 정상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이거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어마어마하죠.
민 시죠. 그런데 이렇게 정상적인 사람을 다리 몽대 힘이 다 빠져 버리라고 마음속으로. 수상 앞에서 악수를 하면서 G7, 그 미국하고 러시아 대통령 다 한 자리 모였잖아. 거기서 다리 막 힘이 다 빠져 버리라.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마음속으로 뭐라 했는지 모르잖아. 그러면 G7 국가들이 쩔쩔매네. 앞에 다 꿔.
그다음에 미국 의회에 가서 연설을 하라고. 그 마이크 들고 다리 먹내 힘이 다 빠져. 미국 의원들이 미국 의원들이 전부 병신이 되려나? 순식간에. 그러면 그날 내가 가면서 힘 올라가라.
그러나 안 하는 거야. 가버려. 프랑스 가서도 그래. 전 세계 가서 그래 버리면 전 세계 정치인들이 내 말 안 들을 수가 있나? 강력한 사람 말을 듣는 거 이분이 내 말을 못 알아들어도 관계가 없어요.
내가 에너지를 빼는 데는 0.1초도 안 걸려. 예, 맞습니다. 방금 이분 손을 뗄 만한 사람은 없어. 요리 좀 나와 봐요.
이분 손을 한번 떼 봐. 그 놓고 야, 힘 져요. 힘이 정상이 되라. 자, 한번 떼 봐요.
어마어마하죠. 아니, 좀 춥게 자기로 한번 떼 봐요. 핵도 없죠? . 엄청나죠.
힘이 안. 무슨 차돌이 같죠? 진짜 대단하죠. 들어가요. 아유, 절대 한국 사람이 그 뗄 수 없는 손이야.
그런데 힘이 빠져 버리니까 나이롱이죠. 네, 이렇게 힘을 빼 버리는 공간에서 힘을 뺀다. 말이야. 그럼 만약에 내가 다시 안 늦으면 일본 가서는 힘을 못 쓰는 거지. 그런 소리 안 듣게 하면 되는데, 나는 일본 사람들을 상당히 정직하게 봐.
이 조상들이 한 전쟁을 여다 덮어 씌우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이제는 사회 좋게 지내야 돼. 그래서 일본, 사 오키나와가 있었기 때문에 유기 때 메카드가 오키나와에서 군대가 일본 주둔 군대가 와서 우리를 구해준 거야.
그럼 미군이 어떻게 5일 만에 우리나라를 와서 구해주니? 이미 다 부산이 함락되기 직전이었는데, 오사카에서 그냥 뺑 돌아서 인천으로 가서 그냥 길이 막아 가지고 미군이 오사카에 있는 24단, 뭐 미 전투 동맹들이 투입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구해진 거예. 그러니까 우리는 전쟁을 위해서는 일본 열도가 한반도를 구해 주는 역할을 하는 요충지라이 말이야. 요충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통일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어요.
내가 대통령 원하면 통일이 가속화돼요. 그래서 북한하고 통일은 아시아 통일 다 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하는 거야. 그래서 어떠한 경우도 남북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 말아 먹는 사람이야. 어떤 경우도 남북 통일을 먼저 들린다.
그 우리나라는 위험해져. 뭐 아시아 연방, 남북 연방 통일,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그거는 적화되는 거야. 그런 케이스가 월남에 있었고, 예에서도 있었어요.
미국이 주도한 거야. 다. 월남도 미국이 이렇게 하자 해서 따라갔더니 월맹이 이겨버린 거야. 예도 그 사람들이 주도했는데 따라갔더니 북 공주하고 남예 민주주의가 통일 했어.
며칠 있다가 밤중에 면 군대가 밤에 남이면 장군들 다 죽여버려. 밤에 밤중에. 그래 가지고 그냥 공산화가 돼버려. 말 이해 가죠? 우리나라 남북 연방 통일 큰일 나요.
연방 통일이 되면요, 제일 첫째 미군이 못 들어와요. 남북 전쟁이 붙어도 첫째 미군이 못 들어와요. 왜냐하면 내란이 연방국이다 이거예요. 국경은 따로따로 하자 이렇게 했다고 그렇죠.
그러면 국경 따로따로 해서도 연방국이기 때문에 외국 군대가 올 수 있나? 저거끼리 내전이라 이거야. 외국 군대는 미군도 못 들어와, 미군도 못 들어와. 그럼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 말려 들어갈 소지가 충분히 있어요. 그래서 남북 연방 통일 요런 소리만 나오면은 딱 스톱.
그거는 무슨 통일인지 이제 그거는 굉장히 위험한 거. 그러니까 연방을 가장한 적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연방 통일로 간다고 뭐 이렇게 사고 협상해 갖고 이거는 쓸데없는 예산 낭비야.
차라리 북한의 생활비를 지원해 줘. 우리가 물자를 지원해 줄 전정 정치적인 협상은 안 하는 게 좋아. 아시아 통일된 아시아가, 아시아가 완전히 통일된 다음에 아시아 연방국이 생긴 다음에 연방 법원이 생기고 연방법이 딱 생긴 다음에 북한을 맨 마지막에 아시아 연방에 들어오게.
우리는 the God-man 말씀만 들으면 살 수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입니다. 구독과 공유하면 재수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Now 네. 어 안녕하세요. 반요 정진님 만나 뵙게 진짜 영광입니다.
제가 영상으로 자주 뵀는데 영상보다 실물이 훨씬 더 훨씬 더 젊어 보이세요. 고마워요.
젊어 보여야지. 총재님, 아마 이 대한민국에 허경영 총재 하면 아무도 모를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 공식적으로 인사 한번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아, 허경영입니다. 화이팅. 총재님께서 이전부터 이야기하셨던 모든 일들이 지금 굉장히 현실화가 되고 있어요.
제가 총재님의 방송을 다 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봤거든요. 열심히 본다고 봤는데, 제가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정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이제 이 모든 얘기를 하시기 이전에는 정말 얼마나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이게 가능할지, 정말 저는 일반인으로서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셨을 때 어떻게 나라를 운영하실 건지, 삼공약이 뭔지 이게 저는 종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이 총재님의 삼상 공약을 다 살펴보고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어요. 근데 제 궁금한 점이 정말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이렇게 제가 한걸음에 인터뷰하러 달려왔습니다. 일단 국제적인 정세로 넘어가자고 하면, 이제 하루에도 몇 개 속보가 나올 만큼 정말 국내외적으로 굉장한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잖아요. 근데 이 이전에 총재님께서 미국하고 북한이 손을 잡을 거고, 또 이제 북한의 생산 시설을 만들어서 중국의 내수 시장을 대응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주신 적 있으세요? 실제로도 이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게 비핵화를 한다면 무관세를 해주겠다고 이제 발표한 적도 있죠.
이것도 예전에 다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에요. 북한은 아주 머리가 좋아가지고 무관세 조약을 미국한테 해달라고 부탁할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에서 만든 물건은 관세 없이 해주라.
그럼 우리 핵이 하마 아주 이런 조건을 걸겠죠.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안 봐도 뻔해, 불 보듯이 뻔해. 북한에는 인민군 200만 명을 공장에 투입해서, 그럼 북한 경제가 일어나겠다.
그러니까 미국 시야에 너거 군 200만 명이 이제 전쟁 총 버려버리고 공장에 들어가서 생산해.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하겠나, 두겠습니까? 자기들 앞에서 자기들이 인민이 전부 거지가 되는데. 어마어마한 속이 오고 가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비핵화를 조건으로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 또 총재님께께서는 이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아서 우리나라가 적통이 될 수 있다라고도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제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이제 미국에서 돈이 필요할 거예요. 이제 북한을 지원해 줄 이 돈이 필요하고, 또 이제 중국에 맞서 싸워야 될 수도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제 이 모든 것이 다 실현화 되려면 사실상 미국의 이제 경제적인 기반, 이제 펀더멘탈이 기반이 되어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총재님께께서는 이게 가능, 이제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보,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건지 저는 궁금합니다. 음, 미국은 지금요, 통미봉남.
미국하고 북한은 서로 통하고, 네. 우리 남한하고는 봉. 북한이 봉쇄해 버리는 거죠.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해요. 남한하고 대화 봐야 어 자기들이 이 실력이 없다 이거지. 그러니까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하고 미국하고 대화를 통해서 자기들 문제를 해결해 한다 이런 계획이든.
그니까 지금 우리보다도 우리 남에는 어떤 동맹 관계로 묶여 있지만 군대를 지원해주고 군대를 팔아먹는 일종에 우리가 군대를 돈을 주고 사 와 가지고 우리 대신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든 미국이네. 근데 우리가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이야. 방비를 이번에 올린다고 우리나라가 미국에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을 가지면서 북한 사람한테는 북한 지도자는 미국이 아주 친근감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어떻게 지나치냐면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 우리하고는 미군을 사용하는데 남한을 지켜주는 대가가 너무 싸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철수하겠다.
돈 더 안 내면 우리는 한국하고 용병 관계 안 하겠다. 일종에 군사 용병을 하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북한은 전략적인 요새라 중국과 러시아와 붙어 있으니까 그 땅이 필요하지. 남한은 필요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남한을 좋아할 바에는 홍콩을 좋아하는 거죠. 홍콩이 있기 때문에 남한보다 북한이 필요하다. 그러다 보니깐 이것이 통미봉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간단 말이야. 미국과 북한이 남아 한반도를 먹어버리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냥 전부 3,500만 명 정도가 총살돼서 죽을 수가 있어요. 지식인들은 엘리트들은 네 부사상을 가진 엘리트들은 다 그냥 적 통일 날려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말하는 낙원을 만들어 낼 수 있. 그러니까 월남처럼 월남에 그런 브로자 기질이 있는 사람 다 도망갔지.
도망가고 월맹이 그대로 와서 통일해 버리니까 미국은 월맹하고 전쟁하다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지. 그 미국이 베트남이 월남 미국화 돼 버렸어. 미국의 하나의 주처럼 됐어. 왜 트럼프가 월남에 가서 한우에 가서 김정은이를 만나냐? 그건 무슨 노림수가 있다고 너 말이야.
내 말 잘 들으면 한반도 그냥 선물로 줄 수 있어. 이런 계획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돼. 그 이 한반도는 선물로 넘어갈. 수가 있어 김정은 트럼프의 선물, 네네 보따리가 될 수 있단 말이야.
전략적인 기지를 얻기 위해서 북한이라는 그런 전략적인 요새가 필요하지, 한반도 같은 건 필요하지 않다 이 말이야. 네, 그래서 야, 한반도 우리가 선물을 줄 테니까 나중에 돌려줘. 음, 음, 김정은이는 우리 자산은 네가 준다는 보장해. 그걸 믿어도.
한번도 미군, 미국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김정은이 주겠지. 그까 이런 통미 복남이 나중에 미북 통일로 이어질 때 우리는 갈 곳이 없어지는 거야. 음, 그까 대한민국 엘리트들은 다 죽어야 되지, 죽어 없어져야지. 이런 사태를 나는 내다보고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나타나는 거야. 여러분들은 거기에 말려들어 가만히 있으면 김정은이는 점점 미국하고 친서를 주고받다가 나중에는 형제 직관처럼 친해져, 점점 가까워져. 근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느냐? 미국하고 멀어지고 북한하고 멀어져. 우리가 대리점 역할을 해야 되는데 미국과 북한이 직통 거래를 해 버리니까 한반도는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맞닥떨어지는 거예요. 음,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일치한다 이 말이야. 자, 미국은 남만을 원하고 북한은 남한을 원하고, 미국은 한반도 전체를 원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은 한반도를, 남한을 니한테 선물을 주겠다 그러니 내 말 들었다고 너가 우리 미국만 쳐들어오지 않는다는 보장해.
그렇죠? 핵 포기해라. 그러면 베트남처럼 평화로운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 그다음에 누구가, 미국의 물건, 우리 생필품 중국에서 가져오는데 누구가 만들어 주는 건 관세 안 받겠다. 네, 이게 트럼프의 전략이든.
그럼 어떻게 되나? 북한은 그냥 살판나는 거야. 북한 전직의 공장이 돼, 그냥 또. 남한 전역이 공장이 돼, 여기서는 한국 남한과 북한에서 만드는 물건은 미국에서 관세가 안 들어가네. 그러면 북한은 남한을 먹어 가지고 경제가 순식간에 자주 경제가 돼 버려.
음, 자주, 자립, 자조가 돼 버린다. 그렇게 되면 쓰리 자가 돼 버려. 자주, 자조, 자립 이런 경제가 돼 버리면은 그냥 아시아의 베트남이 되는 거예요. 네, 그렇잖아.
아무리 북한 가서 와 봐, 미국이 실리가 없잖아. 근데 남한을 양보해 버리면 미국이 나중에 남북을 다 가져가. 하나 양보하고 두 개 다 가져가는 거잖아. 베트남이 그렇잖아.
네. 음, 그 전략을 읽고 있는 사람이 없어 대한민국에. 나는 미국에 대한 전략이 복미, 통미, 미국과 북한은 통미, 복남을 하다가 북미 통일을 해버린다. 음, 이렇게 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는 거야.
내가 그 길목을 지키고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이제 그 한반도가 피 흘리지 않고 남북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한 다음에 남북이 통일될 때는 피를 안 흘려. 평화적 통일이야. 그리고 북한 체제가 보장이 돼.
음, 근데 한반도를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고 은밀한 해약을 해버리면, 네, 한반도에 피바다가 불 피바다로 바뀌면서 어차피 이레나 제라는 통일은 되는데 피바다가 되는 거야. 이걸 내가 막으려고 하는 사람으로 나 막을 하 그래. 내 인기는 나는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는 걸 선거 때 이미 여섯 가지를 예언해. 그 때문에 북한과 미국의 운명을 내다보고 있는 거야.
아, 시간 걸기만 하고 있는 거지. 이미 계획은 서 있어. 김정은 월남으로 와, 하노이로 와. 너 옛날에 하노이가 전쟁 터였어.
음, 어떻게 되는지 알아? 우리가 봐. 우리가 철수해 중으로서 베트콩이 이겼어. 네, 미군이 싹 빠져 줬단 말이야. 그래 고 다시 미국에 들어가서 다 인수해 버린 거야, 그게 미국 세상이야.
그러면서 지금 원래 베트남은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잖아. 그래 가지고 나중에 북한을 통일하고 난 다음 미국은 북한을 이용해서 중국하고 러시아와 전쟁을 하게 한단 말이야. 왜 자본금이 있으니까 막 돈을 대주니까 뭐 북한이 뭘 못하겠니.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이제 북미 통일이 된다고 하면은 어쨌든 이 북한과 미국, 중국의 통일은 사실 중국은 원하지 않잖아요. 원하지 않지. 원하지 않으면 이제 이 미국이 다이렉트 중국과 싸워야 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이제 이 북한한테 많은 자금을 이제 도달을 하려면 어쨌든 이 돈이 필요할 텐데.
그러면 이제 총재님이 보실 때는 이 지금의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들 다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원래 북한이라는 거는 미국이 볼 때는 군사비에 그건 비용도 아니야. 북한을 북한과 협상하는 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 이런 거는 미국이 볼 때는 돈도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래서 미국은 여러 가지 경제 지원을 북한에 해 줄 수가 있고. 그중에 가장 큰 것이 북한에 오는 물품에 대해서는 생필품은 관세를 먹기지 않을 테니 너네들이 모든 공단을 만들어서 거기서 중국과 같이 만들어낸 물건이 그대로 수출되는 관심 없이 돈 때돈을 버는 거 아니야. 그래서 중국도 공장을 북한에 많이 만들고 있거든. 그럼 미국이 지금 계속 북한에 하노이 와라, 하노이로 와라.
이거는 뭐냐. 하노이를 봐라. 그렇잖아. 너 아버지 김일성이가 여기 호치민 같은 사람이야.
그러니 이거는 이렇게 우리가 양반으로서 성공했지. 미국 말을 들으면 너도 이렇게 낙원을 만들 수가 있어. 이거 보여 주는 거야. 그래서 하노이 회담이 주는 의미가 커요.
그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행님 불러봐, 너를 허 러봐. 시게라. Now, 자, 허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라나.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별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근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이랍니다. 양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걸 몇 가지 느꼈거든요.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뭐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TV 코미디언 출신의 야당 God-man 정치인이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프랑스 중도신당 앙마르슈 에마뉴엘 마크롱이 역대 최연소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정치 경력이 없는 코미디언 출신의 스키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서 말 그대로 파란이. 미정 아웃 로 불렸던 도날드 트럼프가 정치 엘리트 클린턴을 꺾고 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이번에 출마하면 그때보다 훨씬 더 많이 받을 것 같아. 정동영 대표보다 더 많이 받을 것 같아. 허경영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분들이 제 주변에 계십니다. 저분께서 예측했던 거, 내가 이렇게 해 보겠다라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진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젊은 층에서는 특히 더 많은 인기가 있어서요, 허경영 씨가 대선에 나오게 되면 분명 그때보다는 지지율을 더 많이 받을 것 같다라는 예측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근데 매번 출마할 때마다 뭐 짧고 간결하게 열 가지씩 이렇게 했는데, 또 어떤 거는 국민들이 될 수만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공약들이 있었어요. 국회의원들 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된다라는, 국회의원들이 시험 봐서 뽑아야 되고 명수도 줄여야 되고. 자, 허경영의 황당 공약 재조명되고 있다는 얘긴데요.
오늘 하루 종일 그 온라인상에서 시간 검색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영 씨 황당 공약을 재조명한다는 건, 그게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뭐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대선 출마하면서 했던 공약들이 다시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 그 60세 이른바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됐습니다. 자, 또 다른 공약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팍 줄이겠다. 안철수 의원이 200명 남겨놓고 이런 비선 공약을 했었습니다. 청년 중소기업 입사하면 금전 지원 해주겠다고 했는데요. 불과 얼마 전에 새누리당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좀 만들어 주겠다라고 했습니다.
신혼부부 2억 지원하겠다는 얘기,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현실화 논의가 나왔었습니다. 상당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현실화 이렇게 논의 됐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아마 허경영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 하라고 했을지도 모를. 것 같군요.
어떻게 보면은 이번 대선이 누가 되든지가 어쨌든 5년간은 한풀이 전국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 전국이 5년은 가지 못한다는 거죠. 5년을 가지 못하고 뭔가 문제가 온다는 걸 나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러니까, (대통령이)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가 있습니다.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러니까, (대통령이)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가 있습니다. 이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이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켜요. 그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죠.
클린턴이 되면은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무기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이에요.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이에요.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하고. (음악) 몇 년 전 들어봤습니다.
네,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다음 저 질문자분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저번에 저기 질문하셨는데 못하고 가셨거든요. 오늘 또 오셨습니다.
도현님, 도현이님께서 네, 안녕하십니까. 어 저는 경북 영천에서 온 도현희입니다. 저는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서 총재님의 강의를 듣고는 완전히 님 형제님께 빠져버렸습니다. 밤낮으로 유튜브만 보다가 지난 7월 7일 생전 처음으로 꿈에도 그리던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그 후 저는 자나 깨나 오매불망 허만 부른답니다. 그 저의 삶은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고 삶에 대한 희망이 생겼고, 소위 삶의 질이 높아졌습니다. 총재님께 감사 그리고 또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드리겠습니다.
저는 좀 떨어진 경북 영천의 조그마한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산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산야초, 뭐 숙이, 민들레, 뽕, 뭐 고들빼기, 뭐 달맞이꽃 이런 등등이 있습니다. 이것을 채취해서 효소를 만들어서 건강을 유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주 제 건강이 이 효소로서 저는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오늘 궁금해서 꼭 여쭤보고 싶어서 오늘 여쭙니다.
궁금한 점은 효소가 설탕 덩어리라는 말도 있는데, 당뇨에도 안 좋다는 말도 있고 그래서 많이 궁금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올리고당과 설탕을 1대 1로 섞는다는 말도 또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맞는지, 효소가 저희 뭐 우리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좋은지 아니면 어떤지 무척 궁금합니다.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백 가는 사람들은 내 강의를 남한테 하죠. 그러면 내 강의가 효소, 효소, 뭐 이게 효소에 효소.
효자는 당뇨자가진단 우리가 말하는 발효를 한다면은 욕을 만들어내는 거죠. 발효하는 거. 그러니까 효소 이거는 뭐와 같냐 하면은 우리가 말하는 그이 물질이 면은 이 실제적으로 발효가 됐으면 이 효가 이 발효가 됐다는 것은 고소의 효자인 우리가 말하는 모든 된장, 간장 이게 그냥 된 게 아니고 뭐로 된 거죠? 발효된 거죠.
발효가 완성되면은 이제 된장, 간장이 되는데 이 효가 어 이 닭은 술 주자도 닭이 붙어 있죠. 닭이 붙어 있고 물이 이렇게 돼 있죠.
예. 그러니까 이 이것이 술이 실제는 발효돼 되는 거지. 그럼 막걸리가 되잖아. 맥주도 마찬가지지.
그런데 요런 수는 발효주가 아닙니다. 이렇게 돼서 이런 술 있죠. 네, 술은 소주 할 때 ‘주’ 자, 이거 양주 할 때 ‘주’ 자입니다. 양주나 이 술은 세 번 걸러서 나온 술이다.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이 술 주자는 술을 할 때 이렇게 거른다 이 말이죠. 이렇게 나오는 건데, 요거는 먹을 때마다 이 발효된 것을 한 마디씩 쉬어야 된다는 거지. 그러니까 맥주는 그냥 마셔도 되지만, 술은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양주나 소주는 왜 이 ‘주’ 자가 붙냐 하면은 술을 한 모금 먹고 한참을 쉬어야 되는 거야, 한참을. 그래서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독한 술이야.
이거는 일반 맥주, 소주 막 이런 거는 그냥 바가지처럼 부어서 마셔도 이게 몸에 들어가면 막걸리가 발효되면 효소, 막걸리가 술인데 알코올만 빼 버리면 효소. 그러니까 막걸리만 먹어도 밥을 먹을 필요 없는 사람 있어? 없어? 왜, 알코올이 들어 있다 뿐이지. 잘 음식이야, 그게. 그러니까 요기가 되는 거야.
근데 소주와 요기가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한 잔 먹고 한 마디씩 쉬어야 돼, 소주. 이건 또 발효는 발효라고 돼 있죠.
추정을 발효시키면 추정이 되니까 발효는 발효. 너무 알코올이 많아. 그래서 효소라는 것은 우리가 수가 인체 잘되게 하는 거. 그래서 옛날에 원기소, 우리 어릴 때 에비오제, 이게 효소제.
그 요새는 식품이 대부분 효소 식품이야. 해나 정 말하면 비 우리가 걸음을 갖다가 잘 섞이면 효소가 되는 거야. 그래서 그때는 냄새가 안 나요. 근데 잘못 섞이면 냄새가 나는 닭똥이 이런 거 효소가 안 돼 버리면 냄새 나는데, 완전히 효소가 돼서 발효가 돼서 유산균이 생기면은 음이 구수해요.
음이 구수합니다. 걸음이 원래 그 닭똥 냄새 이런 게 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걸음은 구수해. 소마고.
깔려 가서 넣어 자면 구수해요. 왜 집을 깔아 가지고 집을 내가 쫙 깔아 놓으면, 배집 긴 거를 굽히지 않고 짝짝 펴서 깔아놔. 그럼 소가 들어오잖아. 냄새도 안 나고.
그죠? 그러면 집이 그게 굉장히 발효가 된 상태로 돼 있어요. 배집이. 그래서 우리가 그 전 입에 먹으면 톡 쏘는 거 음식 거 있잖아. 뭐 홍어, 홍어, 홍어를 독에 넣을 때 배집 깔아야 돼, 안 깔아야 돼? 배집에서 나오는 유산균이 있어.
그게 홍어의 유산균이 되는 거야. 홍어 몸속에 들어가니까 홍어가 썩지 않는 거. 그냥 독에 홍어 하면 썩어 버리지. 거기다가 배집 싹 깔아 넣고.
그리고 우리가 누를 때 배집 묶어야 되는 이유가 뭐죠? 무릎 자체는 발효 힘이 없어요. 배집에서 균이 들어간다 말이야. 청국장도 마찬가지야. 배집에서 상균이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소방간에 배집만 깔면 소통이 발효가 제대로 돼. 냄새가 중화가 되고 굉장히 좋아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옛날에 소통을 주서 오잖아.
말려 가지고. 그거 뭐 하러 불 대는 데 썼어요. 그거 부엌에 가져서 풍로 돌리면 불이 아주 거기서 가스 불처럼 올라와. 소통이 그러니까 구수한 냄새가 나.
내가 소도 주서 밥소 보는데 소통이 굉장히 화력이 좋아요. 풀을 씹었기 때문에. 그런데 소통이 발효가 돼 있잖아. 냄새가 안 나.
불로 태워. 별걸 가지고 밥을 다 해봤어. 소죽을 제일 많이 거릴 때 쓰는 연료가 뭔지 압니까? 왕겨. 벼, 벼 방학에서 나오는 왕겨 있잖아.
그 한가에 가지면 반가면 소죽 끓여. 왜? 풍로에 돌리면서 계를 집어 던져. 그러니까 앉아서 두 시간 동안 왕겨를 던져야 돼. 왕겨를 돌려.
오른손으로 왕겨를 넣으면서 왼손으로 풍로를 돌려요. 부엌의 먼지가 새해. 왜? 풍로를 돌리니까 안에서는 소죽이 끓어야 되니까 불길이. 올라가잖아.
그럼 거기다 볏짚을 계속 분사해 줘야 돼. 손으로 던져야 돼. 그러니까 뭔지 알죠? 그거를 6년간을 소죽을 거린 사람이 납니다. 그러니까 물론 6년인데, 여름에는 소죽을 안 거리고 겨울에만 소죽을 거리니까 겨울마다 그 왕겨를 집어던지는 소죽은 절대 볏짚을 가지고 불을 지르지 않아요.
나무를 뗄 수가 없어요.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나뭇잎이 엄청 들어가요. 그러니까 그 벼 타작한 거 그거 가지고 소죽 끓이는데 그 불길이 세지가 않아요.
그걸 두 시간을 끓여야 돼. 그러면 소죽이 물이 끓기 시작해. 가마솥에 물을 엄청 큰 가마솥에 그걸 끓이다가 내 소죽이 배집 부어 가지고 물이 끓을 때 뒤집어 끓여야 돼요. 소죽이 있잖아.
그러면 솥에 양쪽 소두 솥 대가리를 발로 올라 타야 돼. 그래 이걸 저어야 돼요. 이걸 졌다가 발이 쑥 들어가 가지고 요만큼이 화상을 입었어. 손바닥에 발바닥이 닿죠.
여기 화상 입는데 밥이 이게 저 뭐가 돼 버리냐 하면은. 갈비탕이 된 거야. 소죽이 엄청 끓으니까 펄펄 끓는 가마솥에 다리가 들어가니까 미끄러져 가지고. 그래 가지고 여기다 된장, 뭐 오줌, 별걸 다 붙여 가지고 이제 놨지.
근데 그게 오랫동안 가더라고. 그러니까 내가 소죽을 그리면서 얼마나 먼지를 마셨지. 그것도 설정이 돼 있는 거니까 안 할 수가 없잖아.
어. 그래서 그게 왕겨가. 그리고 그 보리쌀 타 보리쌀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딩기 그거는 불로 안 되고 어디에 쓰냐면 소죽에다 넣어줘요. 소죽에 넣어주면 그건 양념이.
소가 소죽을 그냥 그리면 발효가 안 돼. 그래 소죽을 그릴 때 보리 등기를 넣어 가지고 끓이면 소가 그걸 그렇게 좋아해. 깨소금처럼 좋아해. 그러면 소죽 맛이 구수해져 버려요.
그 그거를 펄펄 끓을 때 넣지 않습니다. 소죽을 다 끓여. 소죽을. 줄 때 그걸 뿌려요, 섞이죠.
그러면 그게 뭡니까? 그게 효소, 보리 딩기. 거기에 또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해. 된장이나 그 보리 등기에는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해요. 그래 그걸 넣어서 우리 보리 개떡도 아시죠? 네, 보리 개떡.
어, 보리 떡도 우리가 많이 먹었잖아. 그것도 일종의 발효가 된 거야. 그래서 이 발효 효소라는 것은 인체에는 굉장히 좋죠. 효소 선식이 많이 있죠.
네. 그러나 실제는 효소는 보조적으로 먹는 거지. 효소만 배불리 먹으면 안 돼. 밥을 먹고 효소를 먹는 거예요.
그래서 효소는 반찬이나, 그다음에 밥을 먹고 나서 보조적으로 먹는 거지. 그 된장, 간장 이게 다 효소라고 볼 수 있잖아. 그래서 뭐 효소라는 건, 실제는 내가 쓰다 보니까 실제는 우리가 말하는 이거를 발효 과정이라 그러거든.
네. 발효. 근데 이 발효를 치면은 효소로 바뀌어. 발효.
이거는 항상 발효하는 데는 이 당류 자가 따라다녀. 당류 자가. 발효 하면은 발효 뒤에 이걸 보시면 발효식품이 돼. 그 이 발효식품은 체하지 않고 소화 잘되고.
음. 상당히 좋은 거지. 그래서 우리는 어 쑥을 갖다가 쑥떡을 해서 먹는다. 옛날 쑥떡은 냄새가 맛이 좋았어.
지금 요새 쑥떡은 쑥떡 맛이 아니에요. 옛날에 쑥떡, 진짜 쑥떡 하면요, 쑥떡이 굳어요. 약간 약간 굳지. 그리고 쑥떡 색깔이 시큼하지.
쑥 색깔이 안 나요. 그건 전부 다 문제가 있는 거야. 쑥떡 해놔 보세요. 쑥이 쑥떡이 시커멓지.
녹색이 납니까? 그렇죠. 녹색 없어요. 쑥떡은 쑥을 캐 가지고 시루에 쪄 보세요. 색깔이 매콤해지죠.
그게 꾸들꾸들 약간 꾸들. 거기다 고물을 묻혀 놔. 콩고물을. 그럼 쑥떡이 들러붙지 않잖아.
그러면 강줄에다 이만큼 담아 놔. 그럼 그거 한 개씩 꺼내 먹으면 그거는 쑥떡. 옛날에 썰어서 다 먹는 쑥맛은. 발효가 제대로 된 거야.
엄청난 맛이에요. 맛이 좋아요. 그러니까 약간 쑥이 씹히네. 근데 요새 쑥도 그게 뭐야, 쑥이 안 씹혀.
쑥떡 맛이 안 나는 거야. 치킨 지었는데 덜 지어 가지고. 쑥떡이 진짜 맛있어.
그래서 뭐, 이 발효 과정을 거친다는 건 미생물이 늘어나게. 유해 미생물만 있는 거야? 그런데 만약에 배집 안에 유해 미생물이 있으면 되겠어요? 인간들에게 좋은 미생물만 있는 게 발효야. 채가 버려요.
그럼 여기 우유가 있잖아. 우유에다 허행 하면은 유, 나쁜 거는 싹 다 죽어 버려. 미생물만 싹 남아. 그래 가지고 그게 발효가 돼 버려.
자, 이게 1년 다 돼 가죠? 이게 생크림 케이야. 근데 썩나? 안 썩아. 수천 년 가도 안 썩어.
왜? 내 목소리가 계속 들리니까. 만약에 이게 여기 있고 딴 데가 있으면 이게 우유, 아아, 생크림 아니야. 썩은 냄새나서 이 못 앉아 있어요.
이게 1년 됐는데도 제대로 미생물이 발효가 돼 가지고 성숙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내 저, 저 판넬 가지고 와 봐. 저 뒤에 판넬 세 개 가져와 봐. 이, 이게 발효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수천 년 가도 안 썩어.
그럼 이게 생크림이야. 나중에 돌멩이처럼 굳어버려. 석고가 돼 버려. 썩지 않아.
근데 만약에 허경영이가 여기 없었다. 여기 이 허경영이가 없었으면 이게 어떻게 될까? 썩어서 여기, 말이 썩어. 물이 막 나와. 맞아요, 맞아요.
큰일 나요. 맞아요. 그래 여기서 여기 냄새 나서 못 앉아 있어요. 그러니까 발효가 효소가 됐을 때는 썩지 않는다는 거.
왜? 유익한, 인간에게 유익한 미생물만 있는 걸 효소라고 그래. 설탕을 넣은 것은요. 그래서 이제 설탕을 넣잖아. 그러면 이 효소, 유산균이 뭘 먹냐는 설탕을 먹어요.
얘들이 뭘 먹냐는 설탕을 먹고 산단 말이야. 그러니까 설탕을 넣으면은. 마늘을 그냥 먹으면 효소가 안 된 거야, 그러니까 흡수가 안 되고 마늘 냄새나고 막 그러는데, 마늘에 설탕을 넣어 가지고 병에다 넣어놔 봐. 마늘이 발효가 돼.
그래, 마늘에서 유해균은 싹 없어지고 좋은 미생물이 번식해. 그러면 마늘이 나중에 새까매져. 안 새까매져? 새까매져. 새까매지고 새까매져요.
그 마늘이 발효됐다 그러면 그거는 마늘 효소, 마늘 효소. 그러면 그거 뭐 쑥을 넣으면 쑥 효소, 소고. 설탕만 넣으면 다 효소가 돼. 그럼 설탕을 안 넣고 효소를 만드는 것이 예제 같은 거야.
예제, 원기소. 이건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소화된 거 이거는 설탕이, 술 같은 거는 아니. 아까 말한 그 마늘이나 뭐 인삼이나 뭐 이런 걸 넣어가지고 넣어서 효소화한 거, 뭐 유자차라는 효소차가 되잖아. 이거는 설탕 성분이 안에서 포도당으로 바뀐다 하지만은, 실제적으로 설탕 성분은 그대로 존속해.
미생물이 그 당을 먹어 가지고 약간 변하긴 변해요. 그 당 자체가 그것이 유해 당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당뇨병 있는 사람은 영향을 받아. 그래서 그 양을 줄여야 돼. 많이 먹는다고 좋은 건 아니니까.
그래서 설탕은 어떤 성분으로 변화되어도 당은, 포도당은 남아 있다. 이 과당이 포도당으로 바뀌었다 하지만은 그것은 당 성분은 남아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안 좋습니다. 내가 나는 식품 학자는 아니야. 그러나 이 세상 만물을 만들 때 모든 비밀을 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발효라는 것이 굉장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유해 세균을 없애고 미생물, 좋은 미생물만 남아 있는 상태가 발효야. 썩어 버려. 그러니까 못 먹게 돼요. 근데 거기를 허경영을 불렀다.
자, 이게 우유 아닙니까? 우유인데 그는 허경영을 부른 거고 이는 안 부른 거예요. 똑같은 우유인데 썩어, 안 썩어? 썩어. 가지고 곰팡이 안에 보이죠. 네, 이거는 안 썩었죠.
이거는 나 보세요, 치즈로 바뀌었죠. 치즈. 그 나중에 이거 망치로 때려도 안 깨져요. 왜? 유해균이 없기 때문에.
썩을 리도 없고, 냄새날 일도 없잖아. 이게 일주일 해 놓은 거야. 이거 다른 사람이 나한테 장정수 보내준 거야. 예천 사람이 어디 사람이? 제천 사람이야.
그러면은 이, 이 보은 색깔이 다르죠. 그래서 우리가 직접 강의장에서 실험을 해서 옛날에 일주일 해 봤더니, 하나는 썩었고, 하나는 냄새가 나고, 하나는 또 손으로 끄집어내도 안 나와. 끈적끈적해야지.
치즈가 다 돼 버렸어. 그러니까 이렇게 바뀐다는 거 이해 가죠? 그러면 허경영은 왜 이렇게 유해균이, 허경영 우유에다 한번 부르면 없어져 버려. 유해균은 다 죽어버려.
그리고 무에 유산균만 남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썩어요. 생크림 케이크야. 저렇게 딱딱해져 가지고 저 굳어가지고 지금 몇 억 년 가도 나중에 바위로 바뀌어 버려요.
바위, 돌로 바뀌어요. 이, 이 상태는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저런 현상이 올 수가 없다. 그런데도 저 사람이 짜다. 다 여러분들이 모르면 아는 사람이 사기꾼처럼 보여.
. 왜 사기꾼은 다른 말을 바꾸면 머리가 좋다는 소리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니까 강대국들한테 사기꾼 다는데 당했잖아. 강대국들이 머리가 좋으니까 그 와서 남의 나라 뺏으니까 사기꾼이라고 볼 수 있지.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바보 어리석어서 그랬던 거지. 우리가 빨리 깨달았더라면 그 사람들한테 끌려 갑니까? 그러니까 조상 탓 하지 말고 무조건 이웃 나라하고 사이좋게 지내면서 옛날 조상들의 잘못을 서로 용서해 주면서 화해를 해야지. 뭐 저 나라는 옛날에 우리를 침범했는지, 저건 친일. 판이 있다 소리하면 됩니까? 그런 거는 구시대 이야기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당시에 정말 독군 하나가 있음으로 아니어요. 자, 그 사람들과 손을 잡고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한테 유아 정책을 쓴 거예요. 만약에 전부 독립 구점 했으면은 다 죽었을지도 몰라.
그냥 그 사람들 말하는 거 들어주고 대동화 공권, 아시아 공권을 하겠다. 아시아를 하나님 나라로 만들었다는 거야. 일본이 어떤 나라든 그렇게 들고 일어날 수도 있죠. 그 당시 세계 통일, 아시아 통일 하겠다는 거.
나는 무력을 안 하고 할 거고. 그 당시 일본은 아시아 공연권을 만들겠다. 이래서 일본이 아시아를 하나의 국가를 해야 미국과 유럽과 대결이 된다. 뭐 이런 발상이었어요.
그거를 여러분들은 무조건 뭐 그렇게 하는 거는 그때나 지금이나 아시아 통일은 필요합니다. 그래서 통일 방법이 조금 달랐다 뿐이지. 그거를 너무 이상스럽게 바라보면 안 돼요.
. 자, 발효 대충 이해 가죠? 자, 내 손에 보세요. 에너지 나오죠? 이것이 허경영이가 말했을 때도 저 에너지가 변하 와.
그래서 유교는 죽어버리고. 그래서 영한테 와서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나를 욕을 해도 내가 상당히 봐줘요. 왜? 한번 왔다는 것 때문에.
그 여러분들은 아, 그 사람들 그냥 어디로 날려버리면 좋겠다. 그지만 나는 그렇게 하나 안 안 합니다. 가만히 나도요. 여러분들은 내가 그 사람들을 다 날려버리기 바래.
근데 왜 저리 바보같이 나두고 있을까? 그 중에 제일 악랄하게 나를 괴롭히 사람이 제일 후회하게 돼. 무슨 이해 가죠? 여러분들의 영광된 모습을 볼 때 그 사람들이 후회할까, 안 할까? 땅을 치고 통곡하게 해 주려고. 그래서, 그래서.
당분간은 놔두는 거예요, 당분간은. 그러다가 여러분들이 잘되고 나면 그 사람은 지지화병에지가 다 쓰러져서 여러분 잘되면 배 아파 가지고 그들이 지이 면려 해 버려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직접 뭐 하려면은 얼마든지 힘이 있지네 안 해요. 지켜보라 이거야, 이거.
잘되는 걸 보면 나중에지가 화평 걸려서지 스스로가 알겠죠. 그래서 약자들이 이 유산 나쁜 세균들은 허경이 만 부르면 다 전멸해. 그리고 좋은 유산균만 남아.
그것이 효소 알겠죠. 모든 음식은 몸에 들어가서 우리가 흡수할 때 바로 장에 흡수가 되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장이 바로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뭘 힘을 빌려요? 미생물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게 이렇게 창조해 놨어.
그래 그 미생물이 효소, 미생물에 뛴 음식의 미생물이 들어가 있. 그러면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걸 우리 인간의 대장이 소장이 흡수를 해. 그러니까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걸 효소라고 그래요. 알겠죠.
그거는 우리 소화가 100% 돼. 알겠습니까. 근데 우리가 고구마를 먹었다. 그게 대장의 흡수가 됩니까.
처요. 은처 효소가 없으면 그 효소를 간, 비장 여러 군데서 나와요. 담낭, 썰개 이런 데 나오죠. 그런 것이 소화 소야.
그거 가지고는 부족하다. 들어가는 미생물 효소가 섞여. 그러면 그것이 소화가 100% 되는 거야. 소화가 참 잘돼요.
잘되지. 그러면 뭐냐면은 우리가 뭘 음식을 먹었는데 효소가 들어가서 달라붙어 버리면 미생물이 그러 아주 몸에 좋은 효소들이 그걸 막 먹어. 미생물들이 먹어 가지고 미생물이 손, 소변, 대변. 그것이 장에서는 제일 흡수가 좋아.
우리 인체가. 그래서 우리 몸에는 엄청난 미생물이 존재해요. 근데 그런데 대장이 자주 아픈 사람은 나쁜 미생물이 몸에 많다는 전 거야. 근데 장애 아무 이상 없는 사람은 좋은 미생물이 많다는 거야.
그래서 뭘 먹어요? 요만한 알약 500억짜리 미생물이 100억 마리가 들어 있는 거, 200만 마리가 들어 있는 거 이런 거 있죠? 그게 유산균이야. 그 알약이 그 로 미생물이 압축되어 있는 거예요. 효소는 아니죠. 효소 보관법 1kg 이렇게 들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기에 음식물만 들어오면 미생물들이 달라붙어서 막 먹어. 먹고 분해한 걸 우리 장이 빨아 당겨야. 그래서 우리 몸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바깥이 내장이 아니고 바깥이야.
무슨지 알죠? 여러분들은 이 위장이나 소장, 대장을 몸 내부라고 보면 안 돼. 몸이 외부에 왜 구멍이 가. 내장은 아니란 말이야. 간이나 심장은 내장이야.
그러나 소장, 대장, 목은 내장이 아니라 하나의 구멍이 있어요. 눈물샘처럼. 무슨지 이해 가죠? 그건 장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래서 소장, 내, 대장 이러지만은 말만 장기지 구멍이야.
일부분을 목구멍 일부분을 비지장 부분을 소장 부분을 대장 부분을 직장 이게 쪼개놓은 거지. 그게 쭉 고속도로야. 그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시간이 24시간이 먹으면은 그러면 그 다에 지나가면서 피부가 스캔을 하는 거야. 이 소장, 대장도 이런 피부야.
맞아요? 여기로 음식물이 지나가면서 이것이 스캔을 해서 빨아 당기는 거야. 양이 얼마나 적었어요? 우리가 먹는 밥에 만 분지를 우리 몸이 빨아 당겨. 99.99% 다 나가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그 뭘만 빨아 당기는 거냐? 미생물이 분해해 거 고것만 흡수하는 거지.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대장을 싹 청소하고 밥을 먹으면 배탈이나요. 미생물이 없으니까. 어.
그런 거 같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상당히 좋은 미생물을 가진 자는 허경영을 부르면서 밥을 먹는 사람, 밥을 보고 이게 우유야, 이게 위험해, 허경영, 그러면 이게 전부 유해한 나쁜 것은 다 죽고 좋은 미생물만 박을 박을 하는 거야, 먹어. 그다음에 밥상이 있잖아, 허경영 해버리면 나쁜 놈들은 다 죽어. 혹시 썩었을까 의심스러운 거, 허경영 하면 그 시간에 다 없어져 버려.
그러면 전부 좋은 것만 몸속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 그래서 저는 이 효소를 먹으면은 유산균은 따로 안 먹어도 괜찮습니다. 그렇지.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을 안 먹어도 되지.
효소. 항상 그래서 우리가 유산균을 알약으로 먹고, 주스로도 먹죠. 유산균 음료 있잖아.
네. 유산균 알약, 유산균 음료가 있어요. 그리고 유산균 식품을 효소라고 그러고, 유산균 음료는 그냥 액체로 된 소야. 먹으면 그냥 유산균이 몸에 장에 직접 도달해.
그래서 우리 장은 지나가는 음식물을 피부가 빨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먹은 음식에 99.99% 다 나가. 그 냄새만 흡수하는 거야. 그래도 사람이 죽던 사람이 금방 깨어나.
왜? 장을 지나가기 때문에. 이게 기차길이요. 한문까지 기찻길이. 그럼 음식이 들어가서 레일을 타고 쭉 가는 거야.
가는 사이에 피부가 빨아 당겨 스캔하는 거야. 그때 유산균이 없으면은 빨아 당길 수가 없는 거야. 유산균이 배출해 놓은 것만 피부 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피부가 원체 미세하기 때문에 구멍이 얇기 때문에.
여기 음식이 지나간다고 됩니까? 그 잘 씹시다 하는 음식이 지나간다. 뭐 많이 들어오겠어요? 그래서 성질 급한 사람은 삐쩍 마르는 거예요. 음식을 빨리 먹으니까 그냥 기찻길이 그냥 통과하지.
만 먹어도 나는 왜 살이 안 쪄? 성질 더럽게 급한 사람이야. 근데 오물오물 해서 먹으면은 살이 찐다 말이야. 그 살 찐 사람 성격이 약간 좀 느긋해. 그런 게 있잖아.
그런 것이 있습니다. 자, 이해 갑니까? 내가 이야기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시간이 오래 가. 나님, 님.
아, 네. 나님. 그 나오실 동안 그 대리 질문이 있습니다. 양부모님 산소가 20년 지났는데, 아마 화장을 해야 좋다는 말을 들었는지 화장을 하자고 하는데, 백궁 명패 하면 화장을 안 해도 되는지요? 그랬어요.
패를 하면은 화장을 해. 아무 상관없어요. 제사를 안 지내도 되나? 제사는 문화적인 것 때문에 지내는 것도 애들한테 괜찮아요.
음. 나님께서 간증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현재는 충남 서천 가면 특화 시장이라고 전통 시장이 있습니다. 수산물도 팔고 거기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체험담, 저는 얘기하고자 마음 먹고 나온 것도 아닌데, 여기 의사, 내과 의사, 초음파 의사 사시는 분이 아침에 저기서 만났는데, 저하고 대화 중에 체험담을 한번 가서 발표하라고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12년 전에 폐결핵을 앓고, 그 폐결핵은 당시에 한 1년 동안 방치된 상태에서 치료를 해 가지고 굉장히 고단한 그 처방을 받아 가지고 결국 낫기는 나았습니다. 근데 그거 낳고 나서 지금 현재도 몸무게가 회복이 안 됐는데 기침이 아주 심했어요. 옆구리가 아프고 굉장히 그 힘든 시기를 11년 동안이나 보냈던 겁니다.
백방으로 약을 먹고 해도 낫는 듯하다가 도로 그렇고. 언젠가는 이제 명상해서 에너지 치료를 받는다고 다 나은 줄 알았는데, 한여름 에어컨 쏘이니 또 또 그러고. 또 언젠가는 이제 뭐 체조 이런 걸로 치료를 받았는데, 또 한 여름 지나니까 에어컨 쏘면서 또 그러고. 뭐 무슨 녹혈 사 먹고 25년생.
장생도라지 먹고 별로 다 했죠. 이제 병원에서는 병원 치료로는 낫지 못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 그랬습니다. 근데 2년 전에 고향에 가서 아까 말씀하신 이 효소, 이거 처음에 는 당인 줄도 몰랐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어 해 가지고 올 1월 달까지 기침이 나오고 아침에 각혈이 되고 그런 상태가 11년 동안 있었거든요. 피 덩어리가 나와요.
그래서 저는 폐기종이 제발 됐나, 뭐 이런 생각이 들겠습니까? 암으로 발전했나? 그런데 2월에 사그라들어요. 그런데도 확신이 없는 거예요. 과거에 나았다가 또 여름에 에어컨만 쏘이면 또 다시 도로이 타올이 되니까요. 올 5월에 유튜브를 봤습니다.
그전에 물론 총재님 성함도 제가 접했고 대통령 출마하셨으니까 아, 근데 이제 허황된 분이다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전혀 관심권 밖에 있었습니다. 근데 뭐 최근에 이제 여러 가지 나라를 걱정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해서 매스컴 안 보다 보니까 유튜브를 자연히 접하게 됐는데 이봉규 채널과 신의 한 수 이 편에 나오시더라고요. 근데 거기서 그 나오실 때 거기서 말씀하시는 거 들으니까 내가 알던 총재님 모습이 전혀 아니더라고요.
아, 내가 뭘 잘못 알고 있는가 하고서 허경영 딱 쳤더니 강연 제목이 쫙 나와요. 5월에 그래서 그거를 밤에 이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어머니는 밤에 잠만 자고 뭐 하느냐고 걱정하시고 그래요. 몸도 나쁜데 그러지 말라고. 근데 그러고서 이제 6월 15일, 16일 토요강연, 요강 일요일 여기 하늘궁 들었습니다.
아, 듣고 에너지 받고 했는데 뭔가 그 몸이 느끼겠더라고요. 뭐 뭐 불덩어리가 있다던가 이런 건 아닌데 폐가 뻥 뚫리는 느낌. 올 여름은 무사히 지내겠다. 근데 기침이 시작될 때는 제가 이런 말 못 합니다.
한마디 하면 콜록 하고서 옆구리가 막 결려요. 그리고 숨도 제대로 못 쉬어요. 지금은 이러시지 않습니까? 근데 벌써 새로 바람이 들어갈 때 콜록 하고서 내뱉어 버려요. 이 안에서 의사들은 이 폐에 상처가 많다 그러는데.
근데 이제 이제 제가 이제 에너지 받고, 처음에는 이것도 질문 내용이 하나 있는데 잘 몰라 가지고 에너지 받고 천사가 뭔지도 모를 거 아닙니까? 가서 이제 화낼 때 화를 내고 그랬거든요. 나중에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화내면 천사가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그런 체험이 있었는데. 그래서 제에 또 하나는 어 처음에 올 적에는 무수한 질문, 유튜브 본 그 실력으로 무수한 질문들이 엄청 많아 가지고 질문 좀 하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바로 제 앞에서 질문이 딱 끊어졌어요.
마아 이제 시간이 다 돼 가지고. 두 번째 왔을 때는 또 다섯 번째에서 끊어졌고. 근데 오늘은 제가 질문 하려고도 안 했는데 기회가 주어졌어요. 그랬는데 신기하게도 신기하게도 왜 하고 안 했냐면 포기하려고 한 게 아니라 질문이 유튜브 자꾸 보다 보니까 다 사라져요.
토니 없는 질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그래도 질문거리 있으면 하나 하셔도 좋다고 아까 저 사회자님 전화로 그러더만. 그래서 딱 하나 마지막 남은 질문이 오늘 그 미국으로 가신다는 아까 여자분 그분 간증 중에 싹 풀려 버렸어요. 근데 그 체험이 뭐냐면 내가 화를 안 내고 짜증을 안 내고 신경질 안 내고 이렇게 마음 먹고 가서 어 뭔가 그 시장 시장 바닥이라 하지 않습니까? 이제 상인들 중에는 이제 좀 막말을 하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 불끈 화가 나고 이제 이러거든요. 그 이것이 아무리 마음먹어도 이게 왜 안 되는가? 내가 화내는 습관이 있구나, 습관에 내가 장악을 당하고 있구나, 이걸 좀 벗어나고 싶은데 아까 순환 환자가 나오더만, 매미 쳇바퀴 돌 때 계속 돌아요. 그래서 이걸 벗어날 수가 없어요. 아까 그분도 비행기가 금방에 고쳤다 싶으면은 금방에 또 고장 나고, 비행기 옮겼더니도 아래 위층 막 뺑뺑 돌리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마치 꼬였어요.
비유하자면 그 벗어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벗어나려면 제 습관인지 뭔지, 어떻게 하면 좀 힘을 얻어서 제 멘탈을 좀 강화시키는 어떻게 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 아까 그분 속에서 해답이 나왔어요. 이게 답은 옳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것도 여쭤보고 싶어요.
뭐냐면은 그래도 나는 God-man 님한테 가겠다 하는 마음이 그냥 간절했지 않습니까? 이 결국은 왔어요. 이래도 저래도 그냥 가겠다 하는 마음, 이래도 저래도 나는 이 습관의 힘, 내가 과거부터 지은 악습 이거를 벗어나겠다 하는 이 마음 보고 엔트로피로 던가요? 이 방향성 이것만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속으로 외치면 되겠다. 그런 각오가 되고요. 그리고 이제 이건 예정에 없는, 아까 좀 효소라고 관련이 돼서 이 체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소, 저도 이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효소라고 해서 막 담아봤어요. 근데 설탕, 그 당뇨 뭐 여러 가지로 나쁘지 않습니까? 1대 1로 섞다 보면 썩지 않으려니 그 설탕이 발효가 되고 난 뒤에도 다 녹는 게 발효가 안 되고 엄청 달더군요. 1대 1로 하다 보면. 그래 어떤 방법이 없는가 배워가지고 설탕 30% 넣고서 발효시키는 방법을 배웠어요.
반은 실패하고 반은 성공합니다. 근데 100% 성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뭐냐면은 예를 들어서 올 추석 때는 제가 형제관 제 동생들한테 제 장남이거든요, 아주 그냥 인기 최고였어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발효주를 만든다 그러면은 양파 10km에 천연 원당 30km 넣습니다.
30% 보통 그냥 놔두면 썩어요. 그게 와인 효모를 약간 넣어요. 그냥 놓아도 실패할 수가 있어요. 50% 50% 잘 조건이 온도 같은 거 조건이 맞기를 바라는데, 제가 한 방법은 날짜를 앞에 딱 붙여요.
견출지로 항아리 안에. 그리고 뒤에다가 허경영 써놔요. 뚜껑 있잖아요, 뚜껑. 뚜껑 안쪽에 또 허경영 아래 딱 누르게 허경영.
그러고서 한번씩 이렇게 찾아보고 허경영, 허경영. 아침에 일어나서 물. 그런데 세 가지, 네 가지를 담아놨는데 어 그 알콜 도수가 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근데 추석 때 선보이려고 해 놓은 거예요.
알콜 도수가 소주 거의 가깝게 발효가 그렇게 잘 돼 버렸어요. 100% 다 그러면 여기 안 는다는데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한번 그렇게 해보시라고. 저는 저 저희 경우에는 100% 성공.
네, 감사합니다. 박수. 저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 윤리 진입니다. 그런데 너무 반갑습니다.
처음부터 처음부터 다시 마이크를 입어야 돼. 저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 윤리입니다. 그리고 어 미국인과 결혼해서 딸을 하나 두고 살아요.
그런데 굉장히 외로워요. 그런데 이제 저 저는 1월에 유튜브를 통해서 총재님을 알게 됐고, 아 그동안 제가 30년을 지금 기독교 열심히 믿고 살았어요. 근데 성경을 알았기 때문에 총재님이 신이시, the God-man이라는 걸 더 확신을 빨리 했어요. 두 번째 보고서 아 나는 이분 정말 만나야겠다.
처음 봤을 때 내가 어디서 분을 봤던가 그랬는데 생각이 안 나고 기억이 안 나요. 그런데 아 이렇게 오게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돼서 정말 감사한데요. 제가 지난 일요일에 처음 뵙고 다음 날 강연을 할 때, 여러 가지로 좀 저는 묻고 싶었는데 딱 되니까는 답이 다 나와 나온 거 같아요. 벌써 얼굴만 봬도 이제 걱정 안 해도 된다.
직접 됐으니까. 그리고 아, 보시다시피 저는 좀 얼굴에 표적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심, 저 그러자 좀 고통을 받고 살았어요. 여기 한국에서. 그래서 이제 노처녀로 40살에 결혼을 했어요.
근데 지금 104살인데요. 총재님과, 총재님과 인연하 데서 총재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올해가 단명 절명이라 그러시더라고요. 그래 이제 오링 테스를 했는데 내년 못 살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쁘게 봐 주셔 갖고 저한테 이렇게 백살을 살게 해 주셨어요.
나이를 받은 것도 좋지만은 제가 왜 총재님을 간절히 믿고 싶었냐면 저는 더 이상 윤회를 하고 싶지 않았어요. 내가 다음에도 또 이렇게 태어난다면, 그거는 부모의 잘못도 아니고 제가 이렇게 태어난 건 다 저의 업이라는 것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됐어요. 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 성희성 씨. 성희성 씨.
예. 나오시는 동안 대리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개명을 했는데요. 호적상 안 고치고 이름만 개명하면 효과가 있는지요? 그랬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8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8분밖에 안 남아서요. 짧게 해주세요.
네, 문 말씀에 내가 한 말씀만 하고 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순환하지, 계속 죽으면 죽는 그날 또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요. 윤회라는 건 여러분들이 생각이지, 바로 다음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 버려요. 그게 정해져야 죽어요.
아니지만 사람들은 윤회로 가지만. 인간들은 내일 내가 죽는다면 내일 들어갈 곳이 정해진 거야. 그러니까 숨이 딱 넘어가면 눈 떠 보면은 자궁 속이야. 내 이해하죠? 그까게 딱딱 정해져서 방이 이미 정해지고 죽거든.
가서 뭐 어디 가서 기다리고 대기하고 뭐 이런 시간이 없어요. 이미 죽으면서 다른 자궁에 들어가는 그 순간에 모든 재판이 끝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 시간이 안 걸린다는 거 여기서 120억 광년 가는데도 시간이 없다고 그랬잖아. 속도 빠르니까.
그니까 이 순환 바로 12시가 넘으면 그다음 날이 오지. 12시가 됐는데 재판 해가 그다음 날이 옵니까? 12시 딱 지나면은 그다음 날이 오죠. 그러면 또 다시 왔죠. 그럼 또 다시 딱지.
2017년이 지금 2019년이면 고 12월 말일이 딱 되면 그다음 날이 바로 다음 가서 대기했다가 다음 가 옵니까? 어. 그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죽는다 뭐 어디로 간다 이런 거는 전부 잘못된 것이고. 고 0.1초만에 모든 재판이 끝나요. 그까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에 여러분들의 영혼은 이미 재판소를 들락거려.
그래 돌아갈 때 아버지 얼굴이 상히 어둡고 고통 안 좋은 대로 자궁이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근데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는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아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이리 와라 뭐 너는 뭐 해라 너는 잘해라 손 잡고 웃으면서 싹 가잖아. 그러면 좋은 집이 정해진 거야.
좋은 자궁으로 간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고 죽기 전에 이미 그게 다 결정이 나 가지고 들어가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우주가 자동이 자동 순환이 그렇게 미개인 럼 돼 있을 줄 압니까? 조선시대처럼 포도청 가서 대기하고 이런 거 없어요. 바로 순환이 그러니까 2019년이 딱 가면 그다음에 2020년이 다 오지 않으면, 2019년이 어디 가서 좀 대기하다가 2020년으로 가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시계 바늘 보면 알아요. 똑같은 순환, 윤회, 돌고 도는 거지. 도는 사이클이 멈춰 버리면 안 되는 거야. 어디 자국을 들어가서 또 돌아야 돼.
지구가 계속 돌지, 해가 바뀐다고 좀 멈췄다가 돕니다. 안 그래? 그래서 여러분들은 윤회를, 순환을 하고 윤회를 하는데, 발효 효소도 윤회와 같은 거야. 미생물이 먹은 걸 인간이 먹고, 인간이 그걸 또 해서 또 살고, 또 미생물을 살려주고 순환하는 거야. 그 미생물이 열심히 못하고 유, 유한테 버리고 배 속에 장 속에 있는 좋은 균들이 싹 죽어버리면, 그 사람도 죽어.
그, 그 미생물도 죽는 거야. 서로 순환의 고리가 연결돼 있어. 미생물이 살아남으려면 주인이 살아남아야 돼.
그렇잖아요? 또 주인이 살아남으려면 미생물이 살아남아야 돼. 서로 돌아, 안 돌아? 쳇바퀴처럼 순환이 순환. 자, 말씀하세요. 아까 개명했는데 호적이 안 울리고 이름만 불러도 효과가 있는지.
효과 있지. 호적은 신경 쓸 거 없어. 저 선생님 말, 아, 대답이 길어질 것 같은데. 대답을 짧게 할 테니까.
예. 난상 토론이 재밌죠? 이 난상 토론은 여기에서나 들어볼 수 있는 거야. 이것이 살아있는 토론이야.
나는 저분이 무슨 말 할지 몰라. 제가 장가를 늦게 갔어요. 45에 갔는데, 아들을 낳는데요.
예. 아니, 이 양반은 말을 안 해도 장가 늦게 간 걸 다 알아요. 뭐 미모를 보나, 뭘로 보나. 장가 일찍이 저희 그 와이프가 몽골 사람이에요.
아, 몽골 사람. 그렇지. 한국 사람하고 가기는 좀 힘들 거.
그래서 이 형제님이 그 세계 통일을 몽골 불토 하신다래. 그렇지. 그 제가 그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역사에 대해서 좀 많이 좀 공부 좀 하기도 하고 궁금한 점이 많아졌어요. 근데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게, 제가 몽골 가서도 여기 우리 사는 거하고 똑같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역사가 이제 그 의문점이 있는 게, 이 대조선, 대도서이라는 거를 많이 이제 누구든지 많이 듣고 있어요. 또 동국 조선음 예.
그래서 거기 의문점이 많이 있는 거 같아서, 특히 미국은 역사가 200년 밖에 안 되는데 그 전에 역사가 그 궁금한지 그 궁금해서 한번 여쭤 보려고 질문이 몽골족의 역사에 대조선이 아는 거를 예, 알고 싶어서요. 자, 들으세요. 우리는 역사가 몇 년 됐죠? 5, 2017년 플러스 2333년이죠.
네. 그럼 몇 년이야? 5년, 한 5천 년 되죠. 그러니 이제 5천 년인데 이것을 9천 700년 뭐 이렇게 보는 게 눈이 다 달라요.
상고사를 하는 사람들과 어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역사가 다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5천 년 역사는 중국 역사하고 다 붙어 있어요. 몽골 역사도 그 안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그때는 천리 가야 사람 하나 있어.
말리 가야 마을 하나가 있는 거야. 거기서 우리 민족만 하 뭐 조선이 어떻다 이사 하면은 다른 나라가 웃어요. 내 말 이해합니까? 그냥 한 마을이 모여 샀으면 그 마을에 제일 높은 어른이 왕이야.
그 당신은 그래. 이제 이해 가죠? 그 마을에 제일 오래된 어른이 왕이라고. 그냥 그리고 몇 백 리를 가도 사람 사는 데가 없어. 그리고 지나가면 호랑이나 나타나지 사람이 왕래를 못 해.
무서웠어. 대낮에도 산만 들어가면 호랑이가 뛰쳐나와서 사람을 잡아먹는데 어디 그때 뭐 나라를 뭐 통치한다 뭐 대조선을 만든다 그런 거 여러분 인구가 있었어 없었어? 없었어. 없었어요. 조선 시대 때 서울 인구가 얼마 안 됩니다.
어, 기대야 뭐 10만도 안 되는데, 그런 적은 사람을 무리를 끌고 다니면서 나라를 했어. 그까 한 몇백 명을 데리고 아브라함 아시잖아요. 그냥 몇백 명 데려가면 그게 나라야.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그 당시는 글자가 없었거든. 5천 년 전, 만 년 전에. 그래서 뭐 그게 무슨 나라다, 뭐 그게 기록이 그 돼 있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기록했다 이거야.
말해도 글자가 알아볼 수 없는 글자입니다. 이해 가죠? 그러니까 글자가 없던 시절에 있던 사람들의 역사를 우리가 막 갖다 붙이는 거야. 이해가 갑니까? 성경과 대장경을 중국에서, 대장경을 중국에서 거의 다 만들었고, 다 만들듯이 구전으로 내려오는 걸 막 주어서 만드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상고사를 갖다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도둑놈 심보야. 그래서 중국의 사망이 세 사람의 황제가 그 신동. 그 사람들이 결국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이.
염제 신농이나 무슨 뭐 우리가 말하는 그 중국의 사망이 다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 이렇게 섞였는데, DNA 조사를 해보면 한국 사람은 아담, 환인 족이야. 한국 사람은 그 중에 한 50% 아담 족이 아니고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환인의 후손이 아니고 그 앞전에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버의 핏줄을 가지고 있어요. 그 전 세계인의 90% 미토콘드리아 2부에서 나온 사람이야. 그걸 알아두세요.
미토콘드리아 2번은 제일 먼저 우리가 만들어진 사람들. 3억 5천만 년 전 만들어진 네피림 다음에 다시 호모 에렉투스 만들었죠. 내가 보낸 게. 그러니까 만들었다는 말은 지구에 갖다 내려보낸 걸 말해.
그러면 호, 저저 네피림을 만들어서 갖다 보내 놨는데 4학년 전이야. 그다음에 이것이 싹 없어지니까 내가 200만 년 전에 갖다 내려놓게 호모 에렉투스, 여러분이 에렉투스 그래. 그다음에 20만 년 전에 25만 년 전에 만들어게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15만 년 전에 만들어게 네안데르탈인.
그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이야. 우리하고 조상이 달라요. 백인은 백인 스타일로 만든 게 공에서 만들어서 내려보낸 거야.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미토콘드리아 말이야.
그게 지금 중국인이나 전 세계인의 95%가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족이야. 환인, 환웅 이렇게 해서 여섯 단계에 걸쳐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곱 단계까지는 가지 않아. 여기서 이제 계속 성공한 거야. 그래서 인구는 계속 이대로 이어져서 미토콘드리아 이버 족이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고, 그다음 아담 족이 가장 적어요.
그래서 이 중국에서도 우리 민족이 있는가 하면 미토콘드리아 이버 족이 있어. 근데 몽골족은 100% 아담 족이야. 그래서 외몽고, 내몽고 있잖아요. 외몽고, 내몽고는 중국하고 섞일 수가 없어.
중국 민족,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부족이야. 복희, 복희 하고 겸제 신동은 우리 족속이야. 한이 아담 족이요. 뭐 그렇게 보면 되고, 뭐 조선대 조선이다 이런 말은 쓰면 안 돼요.
그때는 국가의 이름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시면 돼요. 네, 여기까지겠습니다.
예, 오늘도 훌륭한 장주신 the God-man께 반전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축(感祝)-(congratulations, felicitations)
귀향(歸鄕)-(returning home, homecoming)
무궁(無窮)-(infinity, eternity)
영원(永遠)-(eternity, perpetuity)
무한동력(無限動力)-(perpetual motion, infinite power)
창조(創造)-(creation, genesis)
지피지기(知彼知己)-(knowing your enemy and yourself)
성화(聖化)-(sanctification, consecration)
미세(微細)-(minute, subtle)
능동적(能動的)-(active, dynamic)
수동적(受動的)-(passive, submissive)
선악과(善惡果)-(the fruit of good and evil)
권능(權能)-(authority, power)
근심( 근심)-(worry, anxiety)
수오지심(羞惡之心)(守護之心)-(protective mind, guardian heart)
시비지심(是非之心)-(sense of right and wrong, discerning mind)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사양지심(辭讓之心)-(mind of deference, yielding heart)
천신만고(千辛萬苦)-(all sorts of hardships, untold sufferings)
윤회(輪廻)-(reincarnation, transmigration)
백의 기운: [White Energy (Aura of Purity)]
성산 성지: [Sacred Mountain, Holy Ground (Sanctified Sanctuary)]
우명진: [Enlightened Truth (Cosmic Revelation)]
삼삼 공약 정책: [Three-Three Pledges Policy (Tripartite Policy Platform)]
우주 만물: [All Things in the Universe (Cosmic Totality)]
무궁화: [Rose of Sharon (Eternal Bloom)]
무궁하다: [Infinite (Boundless Eternity)]
영원하다: [Eternal (Perpetual Existence)]
무한동력: [Perpetual Motion (Infinite Power Source)]
지피지기: [Know Thyself (Self-Awareness)]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Five Subtle Energies (Quinary Energetic Spectrum)]
거친 에너지: [Coarse Energy (Turbulent Vibrations)]
뇌파: [Brainwaves (Neural Oscillations)]
단기 기억: [Short-Term Memory (Transient Recall)]
면역 에너지: [Immune Energy (Vital Defense Force)]
백전패자: [Hundred Battles, Hundred Defeats (Perpetual Loser)]
제조 흉내: [Imitative Manufacturing (Mimetic Production)]
나쁜 파동: [Negative Vibrations (Harmful Frequencies)]
좋은 파동: [Positive Vibrations (Beneficial Frequencies)]
능동적: [Proactive (Agentic Stance)]
수동적: [Passive (Receptive Stance)]
지배 계층: [Ruling Class (Dominant Hierarchy)]
선악과: [Fruit of Good and Evil (Moral Dichotomy)]
처벌할 권리: [Right to Punish (Sanctioning Authority)]
복을 줄 권리: [Right to Bestow Blessings (Beneficent Authority)]
중대한 오류: [Grave Error (Critical Misconception)]
안티: [Antagonist (Oppositional Force)]
수동태: [Passive Voice (Submissive State)]
신인: God-man
레벨: [Level (Hierarchical Plane)]
선악과 따먹지 말라: [Do Not Partake of the Fruit of Good and Evil (Refrain from Moral Judgment)]
자비: [Compassion (Benevolent Empathy)]
거친 감정: [Rough Emotions (Turbulent Feelings)]
거친 뇌파: [Turbulent Brainwaves (Erratic Neural Activity)]
잠잠한 뇌파: [Calm Brainwaves (Serene Neural Activity)]
고목나무: [Dead Tree (Aged Timber)]
고목나무 조각: [Piece of Deadwood (Fragment of Decay)]
골병 덩어리: [Mass of Chronic Illness (Embodiment of Ailments)]
천국: [Heaven (Celestial Realm)]
낙원: [Paradise (Utopian Abode)]
근심: [Worry (Anxiety)]
수오지심(羞惡之心): [Protective Heart (Guardian Spirit)]
시비지심: [Discerning Heart (Judgmental Faculty)]
사양지심: [Yielding Heart (Modest Disposition)]
희신: [Joyful Heart (Elation)]
노심: [Angry Heart (Wrath)]
애심: [Sorrowful Heart (Grief)]
낙심: [Disappointed Heart (Despair)]
오심: [Hateful Heart (Animosity)]
욕심: [Greed (Covetousness)]
양반: [Noble Class (Aristocratic Mindset)]
상놈: [Commoner (Plebeian Mindse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무역 전쟁: [Trade War (Economic Conflict)]
아시아 연방: [Asian Federation (Pan-Asian Union)]
세계 통일 기술자: [World Unification Engineer (Global Harmonizer)]
다리 몽둥이: [Legs and Arms (Physical Limbs)]
볼모: [Hostage (Captive)]
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 [When Whales Fight, Shrimp’s Back Breaks (Collateral Damage)]
요충지: [Strategic Point (Crucial Nexus)]
남북 통일: [North-South Unification (Inter-Korean Unification)]
적화: [Communization (Red Revolution)]
연방 통일: [Federal Unification (Confederal Union)]
예산 낭비: [Budget Waste (Fiscal Extravagance)]
물자 지원: [Material Aid (Resource Provision)]
정치적인 협상: [Political Negotiation (Diplomatic Bargaining)]
통미봉남: [Communicate with North, Block South (US-DPRK Engagement, ROK Isolation)]
미북 통일: [US-DPRK Unification (American-North Korean Consolidation)]
적통: [Legitimate Heir (Rightful Successor)]
펀더멘탈: [Fundamentals (Economic Foundation)]
군사 용병: [Military Mercenary (Hired Military Force)]
전략적인 요새: [Strategic Fortress (Geopolitical Stronghold)]
피바다: [Sea of Blood (Bloody Carnage)]
평화적 통일: [Peaceful Unification (Amicable Integration)]
북한 체제: [North Korean Regime (DPRK System)]
자본금: [Capital (Financial Resources)]
비핵화: [Denuclearization (Nuclear Disarmament)]
무관세: [Duty-Free (Tariff Exemption)]
자주 경제: [Self-Reliant Economy (Autarkic Economy)]
자립: [Self-Sufficiency (Autonomy)]
자조: [Self-Help (Self-Reliance)]
쓰리 자: [Three Selves (Triple Autonomy)]
대리점: [Agency (Intermediary Role)]
직통 거래: [Direct Transaction (Direct Dealings)]
효소: [Enzyme (Fermentation Catalyst)]
발효: [Fermentation (Biochemical Transformation)]
발효주: [Fermented Alcohol (Brewed Liquor)]
독한 술: [Strong Alcohol (Potent Liquor)]
원기소: [Vitality Supplement (Energy Booster)]
에비오제: [Ebioze (Digestive Aid)]
효소제: [Enzyme Preparation (Fermentative Agent)]
걸음: [Manure (Fertilizer)]
유산균: [Lactic Acid Bacteria (Probiotic Microbes)]
홍어: [Skate (Fermented Fish)]
청국장: [Cheonggukjang (Fermented Soybean Paste)]
왕겨: [Rice Husks (Paddy Chaff)]
보리 딩기: [Barley Husks (Barley Chaff)]
보리 개떡: [Barley Rice Cake (Fermented Barley Cake)]
유해 미생물: [Harmful Microorganisms (Pathogenic Microbes)]
유익한 미생물: [Beneficial Microorganisms (Probiotic Microbes)]
당류: [Sugars (Carbohydrates)]
과당: [Fructose (Fruit Sugar)]
포도당: [Glucose (Dextrose)]
과다 섭취: [Excessive Intake (Overconsumption)]
유해 세균: [Harmful Bacteria (Deleterious Germs)]
전멸: [Annihilation (Total Eradication)]
순환: [Circulation (Cyclical Process)]
윤회: [Reincarnation (Samsara)]
자궁: [Womb (Uterus)]
재판: [Judgment (Trial)]
미개인: [Primitive Person (Uncivilized Individual)]
포도청: [Police Bureau (Historical Law Enforcement)]
난상 토론: [Free-for-all Debate (Unstructured Discussion)]
상고사: [Ancient History (Prehistoric Annals)]
식민 사관: [Colonial Historiography (Imperialist Historical View)]
아브라함: [Abraham (Patriarchal Figure)]
구전: [Oral Tradition (Verbal Transmission)]
사망: [Three Sovereigns (Mythological Rulers)]
신동: [Divine Child (Prodigy)]
환인: [Hwanin (Divine Ancestor)]
환웅: [Hwanung (Heavenly King)]
네피림: [Nephilim (Giant Beings)]
호모 에렉투스: [Homo Erectus (Upright Man)]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 (Wise Man)]
네안데르탈인: [Neanderthal (Extinct Human Species)]
미토콘드리아 이브: [Mitochondrial Eve (Maternal Ancestor)]
복희: [Fuxi (Mythological Emperor)]
염제 신농: [Yan Emperor Shennong (Mythological Ruler)]
한족: [Han Chinese (Ethnic Group)]
외몽고: [Outer Mongolia (External Mongolia)]
내몽고: [Inner Mongolia (Internal Mongo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