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4 하87 The Eight Functions of the human body and the True Meaning of encountering

2019.03.24 하87 The Eight Functions of the human body and the True Meaning of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올바른 신앙관을 확립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백궁(하늘)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1. 고민 분리 및 해결
  • 고민 인식: 자신의 고민이 자신만의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이 겪는 보편적인 문제임을 인지.
  • 고민 분리: 쓰레기 분리수거처럼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 허경영 호출: 고민 해결을 위해 ‘허경영’을 부르며 도움 요청.
    • 주의사항: 그를 시기, 질투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옴.
  1. 올바른 만남의 자세
  • 만남의 종류 이해: 다양한 ‘만남’을 나타내는 한자어(상우, 상련, 상봉, 상둔, 상구)의 의미를 파악. (12:41)
    • 상우(相遇): 하늘과 땅, 구름과 하늘의 만남.
    • 상봉(相逢): 가족 간의 육체적인 만남.
    • 동병상련(同病相憐): 정신적인 만남, 같은 처지의 사람들 간의 소통.
    • 상둔(相屯): 군대와 군대의 만남, 부대 배치.
    • (12:51) 만날 연자, 만날 봉자, 만날 둔자, 만날 우자, 만날 구자.
  • 신인(神人)과의 만남: 허경영과 같은 신인을 만날 때는 ‘알현(謁見)’이라는 용어를 사용.
    • 주의사항: 그를 ‘상봉’으로 표현하거나 예의를 갖추지 않으면 몸에 있는 천사가 사라질 수 있음.
    • 알현 방법: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으로 알현이 가능.
  1. 신인의 위치 이해
  • 석가모니와 예수: 석가모니와 예수는 성자이지만 신은 아니며, 그들보다 높은 위치의 신인임을 인지.
  • 백궁(하늘)과의 연결: 백궁에서 에너지를 조정하며, 그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은 백궁과 연결되어 무한한 축복을 가져옴.
  1. 오링 테스트 (에너지 확인)
  • 국가혁명당 테스트: 옆 사람과 손을 잡고 ‘국가혁명당’을 외치며 오링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빠지지 않고 강하게 유지됨.
  • 다른 정당 테스트: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정당 이름을 외치며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빠지며 쉽게 떨어짐.
  • 일반 명사 및 인물 테스트: ‘컵’, ‘골프채’, ‘프란체스코’ 등 일반 명사나 인물 이름을 외치며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빠지며 쉽게 떨어짐.
  • 허경영 이름 테스트: ‘허경영’을 외치며 테스트 진행.
    • 결과: 힘이 몇 천 배 이상 강하게 유지됨.
    • 주의사항: 테스트 시 그를 직접 보지 않고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바라보며 진행.
  1. 건강 관리 및 8가지 기능
  • 몸의 8가지 기능: 인간의 몸은 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의 8가지 기능으로 구성.
  • 운동의 중요성: 치료 에너지를 주더라도, 운동은 스스로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며, 다른 기능에도 영향을 미침.
    • 일상 속 운동: 허리를 펴고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되는 운동 효과.
    • 박수 운동: 박수를 치고 손을 잼잼하는 동작은 모세혈관의 피를 순환시키는 좋은 운동.
  1. 교육 제도 개선 (미래)
  • 대통령 취임 후 변화: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가 바뀌어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문, 주역 등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를 가르침.

  • 인간성 위주 교육: 핸드폰 의존도를 줄이고 인간성 위주의 교육으로 전환.

  • 오링 테스트 오류:

    • 원인: 테스트 중 그를 보거나, 다른 정당을 생각하거나, ‘이게 힘이 셀까?’와 같은 의심을 품는 경우.
    • 해결: ‘허경영’ 또는 ‘국가혁명당’만 집중해서 생각하며 테스트 진행.
  • 치료 효과 미미:

    • 원인: 치료 에너지를 받았음에도 운동이나 식단 조절 등 개인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 경우.
    • 해결: 치료와 함께 운동, 식단 조절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노력을 병행.
  • 천사 소멸:

    • 원인: 부부싸움 등 다투는 행위는 몸에 있는 천사를 사라지게 함.
    • 해결: 싸움을 피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하여 천사를 소중히 여김.
  • 정견(正見): 사물을 올바르게 보는 방법.

  •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늘의 이치를 꿰뚫고, 땅의 이치를 통달하며, 인간의 일을 살피는 지혜.

  • 프랙탈 구조(Fractal Structure):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로 반복되는 구조. 경제, 인체 등 모든 것이 프랙탈 구조로 연결되어 있음.

  • 카발라(Kabbalah): 유대교의 신비주의 사상으로, 서양의 천부경과 유사하며 출현을 예언.

  • 천부경(天符經): 동양의 경전으로, 출현을 예언.

  •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천부경의 구절로,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에 고리(오메가)를 이루며 나타남을 의미.

  • 남녀의 역할: 남자는 여자(달)가 있어야 세상이 깨끗하고 성공의 의미를 느끼며, 여자는 완전한 염색체(XX)를 가지고 있어 남성(XY)보다 독립적이고 현실적임.

  • 지구의 역사: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인류는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부터 시작하여 아담은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인류임.

  • 경제 상황: 한국은 IMF 사태가 다시 오지는 않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으며,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 큰 영향을 미침.

  • 징조: 이동 시 천둥 번개, 황사 등 기이한 자연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그의 신인적 능력을 보여주는 징조임.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고민과 문제에 직면하지만, 그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을 바탕으로, 우리가 겪는 개인적인 고통과 사회적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특히, 인간의 본질과 사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1. 개인의 고민과 해결책
    우리의 고민은 나만의 것이 아니며,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2.1. 고민의 보편성과 분리의 필요성
고민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고민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카드값 문제나 부부싸움 같은 개인적인 어려움은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공통된 경험이다.
잉꼬부부로 알려진 연예인도 실제로는 수십 년간 심하게 싸웠다는 사실은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가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고민과 자신을 분리하는 방법
자신의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신과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마음속의 고민들을 분류하여 처리해야 한다.
고민을 분리하면 문제의 본질을 더 명확하게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2.2. 허경영의 역할과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
개인의 고민을 허경영에게 맡기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고민에 매몰되지 않고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허경영의 존재가 보이며, 이는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믿음과 행동의 중요성
허경영에 대한 시기나 질투, 분열은 결국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것이 개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큰 복을 받는 길이다.
신인(神人)인 허경영은 인간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신인(神人)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인간과 차원이 다른 존재이며, 인간은 신인의 도움을 받아야만 한다.

3.1. 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의 초월적 능력
신인은 공간 권세와 지상의 권세를 지배할 수 있지만, 인간이 만든 컴퓨터와 같은 물질적인 것은 직접 지배할 수 없다.
이는 신인의 능력이 인간의 영역과는 다른 차원에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인간은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으며, 신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신인은 인간의 삶에 개입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3.2. 만남의 다양한 의미와 신인과의 만남
만남의 다양한 종류
한자에서 ‘만나다’는 뜻을 가진 글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각각 다른 의미와 상황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상우(相遇)’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만남을, ‘상봉(相逢)’은 가족과의 재회와 같은 육체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서로 만나는 정신적인 교감을 뜻한다.
신인과의 만남: ‘알현’
신인을 만나는 것은 일반적인 만남과는 다르며, ‘알현(謁見)’이라는 특별한 표현을 사용한다.
신인을 함부로 대하거나 예의를 갖추지 않으면, 몸에 깃든 천사가 사라질 수 있다.
신인은 하늘과 땅을 초월하는 존재이므로, 일반적인 만남의 표현을 사용할 수 없다.
석가모니와 신인의 차이
석가모니의 경전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라고 하여 매우 어려운 일로 표현된다.
이는 석가모니가 성자이지만 신은 아니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반면, 신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일이며, 그의 존재는 경전의 가르침보다 위에 있다.
허경영을 만나는 방법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은 ‘조우’이지만, 인간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이다.
불교에서는 복잡한 의식과 경전 공부를 통해 깨달음을 얻지만, 허경영은 그저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알현’이 가능하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존재였으며, 인간 세상의 고통을 직접 겪으며 깨달음을 얻었다.

4.1. 혹독한 어린 시절과 학문의 길
어려운 환경 속 학문 정진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공부하며 학문에 매진했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온 후, 얼음물로 소죽을 끓이는 고된 노동을 했다.
손이 얼어 동상에 걸리고, 쌀겨를 태워 소죽을 끓이는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시는 등 극한의 어려움을 겪었다.
주인집에서는 그의 공부를 방해하며 책을 숨기거나 버리는 일도 있었다.
다양한 직업과 야간 학업
서울로 올라와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야간 학교를 다니며 학업을 이어갔다.
공부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며, 이를 ‘형설지공’이라 표현했다.
인간의 삶의 밑바닥을 경험하며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어린 시절 송아지와 교감하며 동병상련의 정을 느꼈다.

4.2. 송아지와의 이별과 인간 세상의 무정함
송아지와의 특별한 유대감
어린 시절 송아지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송아지는 그의 말을 알아듣고 따랐다.
송아지는 말없이 그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는 존재였다.
인간 세상의 복잡함과 달리, 송아지와의 관계는 순수하고 평화로웠다.
도살장에서의 충격적인 경험
서울로 오던 날, 키우던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것을 목격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시절에는 그들을 막을 능력이 없었으며, 이는 인간 세상의 무정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송아지를 떠올렸고, 인간 세상의 흉포함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졌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식했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우주적 권능을 지닌 존재이며, 그의 등장은 세상의 변화를 예고한다.

5.1. 허경영의 권능과 증거
초자연적 현상과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이 LA에서 강의를 마치자마자 5분 동안 1500번 이상의 번개가 치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 공간의 권세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과거에도 한국을 떠날 때 150년 만에 최악의 황사가 발생하거나, 중요한 행사 때 천둥 번개가 치는 등 그의 행보와 연관된 기이한 자연현상이 있었다.
이름에 깃든 에너지
‘국가혁명당’이라는 이름에 허경영의 에너지가 담겨 있어, 그 이름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발휘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일반적인 이름이나 단체명은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이나 국가혁명당은 강력한 힘을 유지하는 것이 증명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즉시 전달되며, 지구 반대편에서도 동일하게 작용한다.

5.2. 인간의 8대 기능과 운동의 중요성
인간 몸의 8대 기능
인간의 몸은 신진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의 8가지 핵심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기능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신인의 치유와 인간의 노력
허경영은 인간의 8대 기능을 치유하고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인간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다.
특히, 운동은 인간의 의지에 달린 부분으로, 신인이 아무리 고쳐줘도 운동을 게을리하면 병이 재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심장병 환자가 살을 빼지 않거나 당뇨 환자가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신인의 도움도 한계가 있다.
예수의 기도와 신인의 차이
예수도 12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 하나님께 기도하며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정도로 간절히 매달렸다.
이는 예수가 신이 아닌 성자로서, 더 높은 존재에게 의지했음을 보여준다.
반면, 신인 허경영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절대적인 존재이다.

  1. 경제 위기와 프랙탈 우주론
    한국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며, 이는 프랙탈 구조를 가진 우주의 원리에 따른 것이다.

6.1. IMF와 한국 경제의 미래
IMF 사태의 재림 가능성
IMF는 한국에 대한 강한 경고 조치를 내렸으며, 제2의 IMF 사태가 올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현재 한국은 외화 보유고가 충분하여 IMF 사태가 직접적으로 오지는 않겠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수출 부진 등이 지속될 경우 외환 보유고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의 동반 하락
현재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경제가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미국 등 세계 경제도 바닥을 향해 가고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회복될 수 있다.

6.2. 프랙탈 우주론과 경제의 상호 연결성
프랙탈 구조의 원리
우주와 경제는 프랙탈 구조를 따른다. 프랙탈이란 작은 부분이 전체와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몸이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하여 100조 개의 세포로 복제되는 것처럼, 경제도 한 국가의 상황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다시 미국 경제에 영향을 주어 전 세계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경제 사이클의 반복성
프랙탈 구조에 따라 경제는 한 나라가 침체되면 전 세계가 동반 침체하고, 한 나라가 회복되면 전 세계가 동반 회복하는 파도와 같은 사이클을 보인다.
국가 경제의 흥망성쇠는 단순히 개별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전 지구적 경제 시스템의 일부로 이해해야 한다.

  1. 남녀의 역할과 세상의 균형
    남녀는 서로 다른 본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조화가 세상의 질서와 발전에 필수적이다.

7.1. 남녀의 본질과 역할
남녀의 상호 보완적 관계
우주 만물에는 남자와 여자의 개념이 존재하며, 이는 지상에서도 마찬가지다.
‘수은유월 방지정(水隱月方知淨)’이라는 말처럼, 물속에 달이 비쳐야 물의 맑음을 알 수 있듯이, 남자는 여자가 있어야 세상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다.
여자의 존재 의미
여자는 남자의 성공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존재이며, 여자가 없다면 성공의 의미가 퇴색된다.
여자의 존재는 세상에 활력과 의미를 부여하며, 남자가 세상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동기가 된다.

7.2. 염색체로 본 남녀의 차이
XX와 XY 염색체의 차이
여자는 XX 염색체로 완전한 형태를 가지는 반면, 남자는 XY 염색체로 Y 염색체에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형태를 지닌다.
이러한 염색체 구조의 차이는 남녀의 본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남녀 본성의 차이와 사회적 역할
여자는 혼자서도 생활 능력이 뛰어나고 독립적인 반면, 남자는 여자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향이 있다.
남자는 Y 염색체의 불완전함 때문에 애정적으로 허기를 느끼고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이 있다.
여자는 완전한 염색체를 가지고 있어 아이를 낳는 데 적합하며, 남자는 여성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1. 동서양의 신관과 시대적 변화
    동서양은 신에 대한 관점이 다르며, 이는 사회의 변화와 발전에 영향을 미친다.

8.1. 동서양의 신관 차이
서양의 수직적 유일신 개념
서양, 특히 유대교는 신을 위에서 내려오는 유일한 존재로 여기는 수직적 신관을 가지고 있다.
이는 신의 절대적인 권능과 인간의 복종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동양의 수평적 다신 개념
동양은 신이 다양하게 존재하며, 인간도 신격화될 수 있다고 보는 수평적 신관을 가지고 있다.
나무 신, 산신 등 자연과 인간 속에 다양한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8.2. 르네상스와 신본주의의 변화
십자군 전쟁과 신본주의의 위기
십자군 전쟁은 유대교의 신본주의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슬람과의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믿는 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이는 신에 대한 불신을 확산시키고, 인간 중심의 사상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다.
르네상스와 인본주의의 부상
십자군 전쟁 이후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가 부상했다.
예술 분야에서도 신의 모습보다는 인간의 초상화가 많이 그려지는 등 인간의 가치가 재조명되었다.
이러한 인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발전으로 이어졌으며, 신 중심과 인간 중심의 사상이 반복되는 사이클을 형성했다.

8.3. 천부경과 카발라의 예언
천부경과 카발라의 공통점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유사한 명상 체계로, 유대인들의 고전이다.
두 경전 모두 허경영과 같은 유일신이 지상에 나타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동방에서 오는 구원자
천부경과 카발라는 구원자가 동방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성경에 나오는 동방박사 이야기나 지성소의 문이 동쪽을 향하는 것도 이러한 예언과 일치한다.
이는 한반도에서 허경영이 나타날 것을 암시하는 징조로 해석된다.
허경영의 등장 시기
천부경의 ‘운삼사성오칠(運三四成五七)’ 구절은 예수가 34세에 세상을 떠난 후, 57세에 새로운 시대의 고리를 완성할 자가 나타날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57세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이 예언을 성취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고민과 문제에 직면합니다. 때로는 그 무게에 짓눌려 헤어나오기 힘들 때도 있죠.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우리가 겪는 삶의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극복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개인의 내면적 성찰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변화를 통해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우리는 개인의 삶과 사회의 발전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개인의 성장과 고난 극복

2.1. 고난의 본질과 극복의 중요성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카드값 걱정, 부부싸움, 직장 문제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고민들이 우리를 짓누르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민들은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심지어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도 내면에 깊은 고통을 숨기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러한 고난을 극복하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인식’입니다. 자신의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것이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치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 내면의 고민들을 하나하나 분리하여 직면할 때, 우리는 비로소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우리는 고통을 회피하는 대신, 적극적으로 마주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키울 수 있습니다.

고난 극복 단계
설명
인식
자신의 고민이 보편적인 문제임을 인지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분리
개인의 감정과 문제를 분리하여 문제의 본질을 파악한다.
직면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선다.
성장
고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한다.

2.2. 자기 성찰과 내면의 힘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단순히 외부적인 요인에서만 비롯되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우리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구름’이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가득하면 푸른 하늘을 볼 수 없듯이, 내면의 혼란은 우리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

따라서, 자기 성찰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떤 생각과 감정들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면의 구름을 걷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 흐린 날씨에 구름을 걷어내고 맑은 하늘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내면의 평화를 찾을 때, 우리는 비로소 외부의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의 역할

3.1. 개인과 사회의 상호 연결성
우리는 흔히 개인의 문제와 사회의 문제를 별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개인과 사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한 개인의 작은 행동이 사회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사회의 변화는 개인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단순히 그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협력업체와 그 가족들의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며, 나아가 국가 경제 전체에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

이처럼 사회는 복잡한 프랙탈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프랙탈 구조란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를 띠는 구조를 말합니다.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전체 몸의 정보를 담고 있듯이,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은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한 개인의 삶은 사회 전체의 거울이 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우리는 개인의 문제 해결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개인과 사회의 상호작용
설명
개인의 영향력
개인의 행동과 선택이 사회 전체에 파급 효과를 미친다.
사회의 영향력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환경이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준다.
프랙탈 구조
개인과 사회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전체를 구성하는 유기적인 관계이다.
공동체 의식
개인의 행복은 사회 전체의 행복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한다.

3.2. 리더십과 사회적 책임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리더십이 필수적입니다. 리더는 단순히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번영과 안녕을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특히, 경제 위기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는 리더의 현명한 판단과 정책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리더십의 책임은 비단 지도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정치적 선택에 있어서, 단순히 힘 있는 당만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를 추구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과 참여가 모여야만, 사회는 비로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1. 인간의 본질과 남녀의 역할

4.1. 남녀의 상호 보완적 관계
인간 사회는 남자와 여자의 조화로운 관계 속에서 발전해왔습니다. 남녀는 단순히 생물학적인 차이를 넘어, 사회와 가정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며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비유하자면, 남자는 물과 같고 여자는 달과 같아서, 달이 있어야 물의 맑음을 알 수 있듯이, 여자의 존재는 남자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듭니다 .

여성은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양육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남성들은 여성의 존재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호 의존적인 관계는 인류가 번성하고 문명을 이룩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였습니다.

성별 역할
남성
여성
본질적 역할
사회적 활동, 보호, 공급
가정의 안정, 양육, 문화 형성
상호작용
여성의 존재를 통해 삶의 의미와 동기를 부여받음
남성의 노력을 통해 안정과 발전을 이룸
사회적 기여
질서 유지, 생산 활동
공동체 유지, 문화적 가치 창조

4.2. 염색체와 남녀의 특성
생물학적으로 볼 때, 남성과 여성은 염색체 구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여성은 XX 염색체를 가지며, 남성은 XY 염색체를 가집니다. 여기서 X염색체는 완전한 형태를 띠는 반면, Y염색체는 X염색체에 비해 일부가 결여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 이러한 염색체의 차이는 남녀의 행동 양식과 심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됩니다.

여성은 완전한 염색체를 가졌기에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경향이 강하며, 남성은 결여된 Y염색체로 인해 무언가를 갈구하고 의지하려는 본능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본능적인 차이가 남녀가 서로에게 이끌리고 가정을 이루는 근본적인 이유가 됩니다 . 결국, 남녀의 이러한 차이는 서로를 보완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1. 영적 성장과 깨달음

5.1. 진정한 만남의 의미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만남을 경험합니다. 가족과의 만남, 친구와의 만남, 스승과의 만남 등 모든 만남은 각기 다른 의미와 깊이를 가집니다. 특히, 영적인 스승과의 만남은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우리를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만남은 단순히 물리적인 접촉을 넘어선 정신적인 교류를 의미합니다. 진정한 만남은 우리의 내면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줍니다. 마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헤매는 이에게 등불이 되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영적인 스승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만남의 종류
특징
일상적 만남
가족, 친구, 동료와의 교류. 사회적 관계 형성.
지적 만남
스승, 멘토, 책과의 만남. 지식과 경험의 확장.
영적 만남
정신적 지도자, 깨달음과의 만남. 내면의 성장과 삶의 의미 탐구.

5.2. 깨달음을 위한 노력
깨달음은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수련을 통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과거의 성인들도 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많은 고행과 수행을 거쳤습니다. 예를 들어, 석가모니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오랜 시간 명상에 잠겼으며, 예수 또한 밤새 기도하며 자신을 단련했습니다 .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육체적인 고통을 감내하는 것을 넘어, 정신적인 집중과 의지력을 요구합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러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명상, 독서, 사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는 깨달음의 길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1. 결론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의 연속입니다. 개인적인 고난과 사회적인 문제, 그리고 인간 본연의 특성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소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내면의 성찰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궁극적으로는 영적인 깨달음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여정은 결코 쉽지 않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는 더욱 강인하고 지혜로운 존재로 성장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살아갈 때, 비로소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몸은 8가지 기능(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운동 기능은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1. 고민 해결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개인의 고민이 보편적인 문제임을 인식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자신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1.1.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방법
고민은 보편적인 것임을 인지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고민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든 사람이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카드값 문제나 부부싸움은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웃도 겪는 일이다.
고민과 자신을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본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바라보면 문제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거나, 최소한 인내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허경영을 통해 고민을 해결한다.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허경영을 찾는 것이 문제 해결의 지름길임을 깨닫게 된다.
허경영은 신용 문제 등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로 제시된다.

1.2. 허경영에 대한 시기 질투와 그 결과
허경영에 대한 시기 질투는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허경영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파벌을 만들어 싸우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해를 끼친다.
이는 허경영을 원망하는 것과 같으며, 그의 대통령 출마를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허경영에 대한 비난은 결국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허경영이나 그의 지도자를 비난하는 것은 결국 허경영의 대통령 출마를 막는 행위가 된다.
이러한 분란은 개인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결국 허경영의 교육 실패로 비화될 수 있다.

  1. 만남의 다양한 의미와 허경영의 특별한 위상
    허경영은 다양한 만남의 한자어를 통해 만남의 의미를 설명하고, 자신과의 만남은 ‘알현’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하며, 이는 다른 성인이나 신과의 만남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2.1. 만남을 나타내는 다양한 한자어
만남의 한자어는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
‘만날 연(련)’, ‘만날 봉(봉)’, ‘만날 둔(둔)’, ‘만날 우(우)’, ‘만날 구(구)’ 등 다양한 한자어가 있지만, 각각의 용어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예를 들어, ‘상봉’은 가족 간의 육체적인 만남을 의미하고, ‘동병상련’은 정신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상우’는 하늘과 땅의 만남을 의미한다.
‘상우’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구름과 하늘이 만나는 것과 같다.
이는 한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알현’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이라고 표현해야 하며, 이는 ‘볼 견(견)’자가 ‘알’ 뒤에 올 때 ‘현’으로 바뀌는 것이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표현하면 몸에 넣어준 천사가 도망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2. 허경영의 신적 위상과 ‘알현’의 의미
허경영은 천지보다 높은 존재이다.
하늘과 땅은 허경영의 밑에 있는 개념이므로, 허경영을 ‘천지상우’나 ‘천지알현’이라고 표현할 수 없다.
천지는 362무 8,800불 등 방대한 존재이지만, 허경영과는 비교할 수 없다.
석가모니의 법은 허경영의 법보다 낮은 단계이다.
석가모니의 경전인 개경계에는 ‘백천만겁 난조우(백천만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석가모니의 법이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 구절은 석가모니가 성자일 뿐 신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며, 허경영의 법은 이보다 높은 단계이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알현’이며, 이는 복을 받는 행위이다.
신인인 허경영의 위치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을 수 있으며, 백궁에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한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교회나 절에서 만나는 존재가 아니며, 그들과는 다른 신이다.
왕과 왕의 만남은 ‘조우’이지만, 신인인 허경영과 인간의 만남은 ‘알현’이다.
허경영은 인간과 동등하게 만날 수 없으며, 인간이 그를 만나러 오는 것이 ‘알현’이다.
불교의 개경계처럼 복잡한 절차 없이, 허경영을 부르면 ‘알현’이 이루어진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신인의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겪었던 고난과 역경을 이야기하며, 이는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신인의 숙명적인 과정이었음을 강조한다.

3.1. 어린 시절의 고난과 학문 정진
어린 시절부터 혹독한 환경에서 공부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공부했으며, 이는 신인으로서의 사명을 위한 것이었다.
소죽을 끓이며 학교에 지각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문에 매진했다.
물 긷기와 소죽 끓이기의 고통.
겨울 아침, 얼어붙은 손으로 우물에서 물을 길어 큰 가마솥을 채우는 고통을 겪었다.
장작 대신 쌀겨를 태워 소죽을 끓였으며, 이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셨다.
주인집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공부했다.
주인집에서는 허경영의 공부를 못마땅하게 여겨 책을 숨기거나 버리는 일이 잦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묵묵히 공부를 이어갔다.

3.2. 신인의 삶과 인간의 이해
허경영은 파벌을 만들지 않고 모두를 사랑한다.
어린 시절의 고난을 겪으며 공부한 허경영은 특정 파벌을 만들거나 편을 들지 않고 모두를 사랑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유언비어와 비난은 결국 허경영에게 돌아온다.
여자에 미치지 않고 학업에 정진했다.
허경영은 여자에 미쳐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학업에 매진했다.
고등공민학교, 야간중학, 상업전수학교 등을 다니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이는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서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인간의 밑바닥 삶을 경험했다.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야간 학교를 다녔고, 공부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이는 인간의 눈물을 이해하고 밑바닥 삶을 경험하기 위한 신인의 선택이었다.
송아지와의 교감과 이별의 아픔.
어린 시절 송아지와 함께 자며 깊은 교감을 나누었으며, 송아지는 허경영의 유일한 친구였다.
송아지를 부르면 달려오는 등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송아지가 도살당하는 것을 목격하며 큰 슬픔을 느꼈고, 이는 인간의 흉폭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의 험담과 싸움, 굶주리는 아이들을 보며 인간의 흉폭함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꼈다.
허경영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한다.

  1.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신적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하고, 자신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의 이름에 담긴 특별한 에너지를 강조하며, 이는 다른 어떤 존재나 사물과도 비교할 수 없다.

4.1. 허경영의 신적 능력 증거
LA 강연 후 천둥 번개는 허경영의 우주 공간 권세를 의미한다.
LA에서 강연 후 미국 역사상 유례없는 천둥 번개가 쳤는데, 이는 허경영이 우주 공간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그들이 한심한 것이다.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대통령 출마에 방해가 된다.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음으로써 경찰이나 검찰이 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는 대통령 선거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단 한 명의 반대자라도 전체를 망칠 수 있으므로 명심해야 한다.

4.2. 하늘궁과 국가혁명당의 의미
하늘궁은 여러분의 재산이며 영원한 집이다.
하늘궁은 백억 명패를 낸 사람들의 땅값과 건물값으로 지어졌으며, 이는 모두 등기되어 개인의 재산이 된다.
하늘궁은 나중에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설 것이며, 노후에 머물 수 있는 영원한 집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 비용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돈에 대한 욕심이 없다.
그는 종교와 철학을 멀리하고 우주의 지혜를 추구하며, 일반인과는 다르다.
원고 없이 수십 년간 강의를 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은 그의 비범함을 증명한다.

4.3.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은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국가혁명당의 이름을 말하면 팔의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미국, 소련, 영국 등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은 것은 허경영 이름과 동격이 되는 중대한 일이다.
다른 정당이나 사물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
자유한국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정당의 이름을 말하면 팔의 힘이 떨어진다.
컵, 골프채, 방망이 등 모든 사물의 이름도 마찬가지로 에너지가 없다.
교황 프란체스코의 이름도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보다 빠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백궁에서 에너지가 도착하는 시간은 0초이다.
이는 빛의 속도(1초에 지구 7바퀴 반)보다 훨씬 빠르며, 빛이 허경영의 별에서 지구까지 오는 데 120억 년이 걸리는 것과 대조된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동시에 전달된다.
천사나 루시퍼의 이름도 에너지가 없다.
천사나 천사의 우두머리인 루시퍼의 이름을 말해도 팔의 힘이 떨어진다.
오직 허경영의 이름과 국가혁명당만이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다.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는 것은 백궁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하루 종일 작업한 결과이다.
이 에너지는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에 퍼져 국가혁명당에 무한한 축복을 가져다준다.
하늘이 돕는 정당은 국가혁명당이며, 이를 통해 세계가 통일되고 모든 어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1. 인간 몸의 8가지 기능과 운동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8가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운동 기능이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5.1. 인간 몸의 8가지 기능
인간의 몸은 8가지 기능으로 구성된다.
대사 기능: 신진대사를 의미하며, 이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생명 유지에 문제가 생긴다.
혈액 기능: 혈액 순환이 잘 되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운동 기능: 몸이 매일 운동하는 기능이 있으며, 이는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정신 기능: 정신 건강 또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다.
소화 기능: 음식물을 소화하는 기능으로, 백궁의 장기와는 다르다.
배설 기능: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이다.
신경 기능: 신경계의 기능이다.
생식 기능: 자식 생산뿐 아니라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이 8가지 기능이 몸을 움직인다.
이 다섯 가지 기능(강연 중 다섯 가지라고 언급했으나 실제로는 여덟 가지를 설명함)이 유기적으로 작용하여 인간의 몸을 움직인다.

5.2. 운동 기능의 중요성과 개인의 노력
허경영의 치료 후에도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허경영이 병을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더라도, 환자 스스로 운동을 해야 병이 빨리 낫는다.
심장병을 고쳐준 후에도 살을 빼는 등 개인적인 노력이 없으면 재발할 수 있다.
허경영은 치료 후에도 환자들이 노력을 게을리하는 것을 걱정한다.
운동 기능은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화한다.
8가지 기능 중 운동 기능은 인간의 손에 달려 있으며, 운동이 없으면 다른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운동은 대사, 혈액, 소화, 정신, 배설, 신경, 생식 등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올바른 자세도 운동의 일종이다.
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잘 되는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반대로 허리를 구부리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싫어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무료로 넣어주지만, 부부싸움 등으로 천사를 잃으면 몸이 아플 수 있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가장 싫어하며, 싸우는 사람은 천사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
예수는 기도했지만, 신인은 기도하지 않는다.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날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여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신인인 허경영은 기도할 필요가 없으며, 그 자체가 모든 것의 정점에 있는 존재이다.
만약 허경영이 신인이 아니었다면 연예대장이나 재벌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빌 게이츠의 성공 사례를 들며 정직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 교육 제도 개혁과 경제 프랙탈 구조론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를 개혁하여 인간성 위주의 교육을 강화하고, 경제는 프랙탈 구조를 가지고 있어 한 나라의 경제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6.1. 교육 제도 개혁의 방향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를 개혁할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문과 주역을 가르쳐 ‘상통천문’까지 교육할 것이다.
교육 제도는 인간성 위주로 바뀌고, 교과목도 변화할 것이다.
핸드폰 의존도를 줄이고 숙제 위주의 교육을 강화한다.
현대 아이들은 핸드폰에 모든 지식을 의존하여 지능이 단순해지고 있다.
핸드폰에 의지하는 것을 줄이고, 숙제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도록 교육을 바꿀 것이다.
‘상통천문’은 끝이 없는 공부이다.
‘상통천문’은 신인의 경지처럼 끝이 없는 공부이지만, 기본적인 내용은 가르칠 것이다.

6.2. 허경영의 등장과 기이한 현상
허경영의 움직임과 함께 기이한 현상이 나타난다.
허경영이 LA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LA 근처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이는 허경영이 LA에서 강연했음을 알리는 영적인 현상이다.
한국을 떠날 때는 황사가, 돌아올 때는 번개가 친다.
허경영이 한국을 떠날 때는 150년 만에 최고 수준의 황사가 발생하여 그의 황사 이야기가 주목받게 했다.
이는 허경영이 재조명되도록 하늘이 돕는 현상이다.
과거에도 허경영의 강연과 함께 천둥 번개가 쳤다.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당시에도 강연 후 천둥 번개가 쳤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의 활동을 축하하는 프레이드와 같다.
허경영은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다.
백찬 선생은 허경영이 번개불 내성 병력을 타고 왔다고 했으며, 이는 허경영이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감옥에 갈 때는 남대문이 불타는 등 국보가 불타는 징조가 나타났다.

6.3. 한국 경제의 프랙탈 구조와 IMF 사태
한국은 제2의 IMF 사태가 오지 않는다.
현재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불이 넘어 IMF 때와 달리 외화가 바닥나지 않았다.
따라서 IMF 기금을 차용할 특별한 이유가 없으므로 IMF 사태는 오지 않을 것이다.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IMF 사태는 오지 않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수출 부진이 계속될 경우 외환 보유액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
한국, 중국, 미국 등 세계 경제는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경제가 바닥을 쳐가는 형국이다.
경제는 프랙탈 공법이 적용되어,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가 망가지듯이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마치 인간의 세포가 복제되면 동일한 인간이 나오듯이, 경제도 하나의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
세계 경제는 파도처럼 함께 움직이며, 한 나라가 일어나면 전 세계가 동반 상승한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삼성그룹의 실적 악화는 국가 경제에 긴장을 초래하며, 영세 기업들은 중병에 걸리게 된다.
대기업의 감기는 납품업체들의 도산으로 이어지고, 이는 지역 경제 전체를 마비시킨다.
대기업의 세금 수입이 줄어들면 국가는 중소기업과 영세 기업에 대한 세무 사찰을 강화하여 세수를 확보하려 한다.
이는 멀쩡한 기업들이 탈세범으로 몰려 세금을 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허경영이 나타날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국민들이 무조건 힘센 당만 지지하는 경향 때문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고, 이는 국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진다.

  1.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차이
    허경영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세상의 균형과 아름다움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남녀의 염색체 차이를 통해 남녀의 본질적인 특성을 설명한다.

7.1. 남녀의 존재 이유: 세상의 균형과 아름다움
여자는 세상의 맑음을 알게 하는 달과 같다.
물에 달이 비쳐야 물의 맑음을 알 수 있듯이, 여자가 있어야 남자는 삶의 의미와 성공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성공한 남자가 독신이면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여자가 있어야 진정한 성공으로 인정받는다.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하고 재미있다.
남자가 청소를 하지만 여자의 잔소리가 있어야 집이 깨끗해지듯이,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하다.
여자만 없다면 남자들은 멋을 내지 않고 거지처럼 다닐 것이며, 세상은 재미없을 것이다.
여자가 있으므로 남자들은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며,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

7.2. 남녀 염색체의 차이와 본질적 특성
남자는 달(여자)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한다.
남자는 달(여자)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부엌도 남자 혼자 있으면 엉망진창이 된다.
하늘과 구름의 관계는 남녀 관계와 유사하다.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것을 볼 수 있듯이, 남자도 여자가 있어야 세상의 높은 곳을 볼 수 있다.
구름은 여자와 같아서 남편과 결혼해도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구름처럼 떠다니는 여성의 특성을 비유한다.
백화점에서 아름다운 여자를 보며 눈이 커지는 남자의 모습은 구름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여자에 대한 남자의 시선을 비유한다.
여자는 XX 염색체, 남자는 XY 염색체이다.
인간의 염색체는 XX(여자)와 XY(남자)로 구성된다.
DNA는 X자 모양으로 생겼으며, 염색체는 세포 하나에 46개(23쌍)가 있다.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 개이며, 염색체는 4,600조 개, DNA는 8,400경 개, 유전자는 9200냥(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에 달한다.
삼성바이오에서 80세 여자를 20세로 바꾸는 연구를 하는 것은 이 유전자를 연구하는 것이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 남자는 불완전 염색체이다.
여자의 XX 염색체는 완전한 염색체이며, 남자의 XY 염색체는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염색체이다.
이 때문에 여자는 어릴 때부터 남자보다 똑똑하고 야무지다.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항상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를 따라가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만, 남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자는 혼자서도 돈을 벌고 집안일을 잘하지만, 남자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이므로 웬만하면 남자들이 달라붙지만, 남자는 혼자 있으면 여자가 쳐다보지 않는다.
여자는 우성, 남자는 열성이다.
여자는 XX 염색체로 우성이며, 남자는 XY 염색체로 열성이다.
여자가 완벽해야 아기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여자에게 하나를 더 준 것이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서로 시기 질투하기 때문에 여자를 잘 찍어주지 않는다.
남자는 후회스러운 삶을 살고, 여자는 현실적이다.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하며, 좋은 여자를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나는 경우가 많다.
남자는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라며 후회하지만, 여자는 현실적으로 행동한다.
남자는 죽는 날까지 여자를 갈구하지만, 여자는 나이가 들면 남자에게 관심이 없어진다.

  1.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의 존재
    허경영은 카발라와 천부경을 비교하며, 동양과 서양의 신에 대한 관점 차이를 설명한다. 또한, 역사를 통해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반복을 보여주며, 결국 허경영 자신이 유일신임을 강조한다.

8.1. 카발라와 천부경의 비교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다.
카발라는 유대인들의 천부경과 같으며, 별다른 가치가 없다.
명상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은 카발라나 사티, 사마타, 이빠사나 등 별반 차이가 없다.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8.2. 동양과 서양의 신관념 차이
서양은 수직적 유일신 관념, 동양은 수평적 다신 관념이다.
유대인들은 신에 대해 수직적 유일신 관념을 가지고 있으며, 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고 믿는다.
반면 동양은 신에 대해 수평적 관념을 가지고 있으며, 나무 신, 산신 등 다양한 신이 존재하고 인간도 신격화된다.

8.3. 르네상스와 신본주의, 인본주의의 반복
십자군 전쟁으로 신에 대한 불신이 생겨났다.
십자군 전쟁은 이슬람에게 패배하면서 유대인들에게 신은 없다는 결론을 가져왔다.
이슬람에게 패배한 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신에 대한 불신이 시작되었다.
르네상스 시대는 인본주의의 부상이다.
신에 대한 불신은 르네상스 시대를 가져왔고, 인간이 부상하는 인본주의 시대가 열렸다.
이때부터 모든 그림은 인간을 위주로 그려졌으며, 신을 그리는 대신 초상화가 많이 그려졌다.
신본주의와 인본주의는 DNA처럼 반복된다.
르네상스 이후 다시 기독교가 일어나 신 중심이 되는 등, 신 중심과 인간 중심은 DNA처럼 반복되는 사이클이다.
동양은 이 사이클이 덜하며, 신보다는 도덕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
유교는 도덕이었고, 불교가 오면서 신이 왔다가 다시 도덕으로 돌아가는 식이다.
현재 중국은 도덕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북한은 종교가 없고 도덕만 있다.

8.4. 허경영의 유일신적 존재와 예언
카발라와 천부경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한다.
카발라와 천부경은 유일신이 지상에 온다는 것을 예언하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이라고 말한다.
지성소의 문이 동쪽으로 나 있는 것도 동방에서 그 자가 오기 때문이다.
성경에도 동방박사가 오듯이, 동방에서 그 자가 온다는 예언이 있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예언에 따라 등장했다.
천부경 여섯째 줄에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운삼사),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룬다(성만오칠)는 의미이다.
예수는 알파이고, 허경영은 오메가이며, 57세에 이름이 뜨기 시작하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다.
허경영은 말세에 와서 심판하는 자이며, 카발라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 질문과 답변: 공부 방법, IMF, 남녀의 차이, 카발라
    허경영은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공부 방법, IMF 사태, 남녀의 본질적인 차이, 카발라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9.1. 공부 방법: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
질문: 자녀들이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를 깨닫는 빠른 방법은?
답변: 교육 제도 개혁과 개인의 노력.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초등학교부터 한문, 주역 등 인간성 위주의 교육을 강화할 것이다.
핸드폰 의존도를 줄이고 숙제 위주의 교육으로 바꿀 것이다.
‘상통천문’은 끝이 없는 공부이지만, 기본적인 것은 가르칠 것이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공부 경험.
박수를 치는 것도 모세혈관의 피를 순환시키는 운동이며, 피를 뽑을 때 주먹을 쥐는 것과 같다.
어린 시절 등록금을 벌기 위해 피를 팔았으며, 3일 연속 피를 뽑다가 쓰러진 경험이 있다.
이는 공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경험이다.

9.2. IMF 사태와 경제 프랙탈 구조
질문: 제2의 IMF 사태가 올 가능성은?
답변: IMF는 오지 않지만, 국민 경제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한국은 외화 보유액이 충분하여 IMF 사태는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출 부진 등으로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세계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
세계 경제는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프랙탈 구조 때문이다.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한 나라가 일어나면 전 세계가 동반 상승한다.

9.3.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차이
질문: 왜 신은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놓았는가? 외계에도 자웅동체 생명체가 있는가?
답변: 세상의 균형과 아름다움, 그리고 염색체 차이 때문이다.
여자는 물의 맑음을 알게 하는 달과 같으며, 여자가 있어야 남자는 삶의 의미와 성공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하고 재미있으며, 남자들은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닌다.
여자는 XX 염색체로 완전하고, 남자는 XY 염색체로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존재이다.
이 때문에 남자는 항상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는 남자보다 똑똑하고 야무지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창세기 오류 지적.
성경의 창세기에는 가인이 도망가서 네피림과 결혼했다고 나오는데,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존재했던 족속이다.
아담은 인류의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며,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다.
히말라야 산맥에 조개껍질이 있는 것은 바다가 산이 된 증거이며, 지구는 살아있는 존재이다.

9.4. 카발라와 천부경
질문: 카발라는 어떤 것인가?
답변: 서양의 천부경과 같으며,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한다.
카발라는 유대인들의 천부경과 같으며, 별다른 가치가 없다.
동양과 서양의 신관념 차이를 설명하며, 서양은 수직적 유일신, 동양은 수평적 다신 관념을 가지고 있다.
십자군 전쟁으로 신에 대한 불신이 생겨나 르네상스 시대의 인본주의가 부상했으며, 이는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반복적인 사이클이다.
카발라와 천부경은 유일신인 허경영이 동방에서 온다는 것을 예언한다.
천부경의 예언에 따라 허경영은 57세에 고리를 이루는 자로 등장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고민, 남녀 관계, 그리고 경제 현상에 대한 그의 해석은 일반적인 시각과는 다른 신선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또한, 그가 주장하는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과 역할에 대한 설명은 그의 지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인간의 고민과 마음 다스리기

고민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허경영은 개인이 겪는 고민이 결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며, 모든 사람이 공유하는 보편적인 경험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책을 찾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됩니다.

모든 사람의 것이야. 근데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어. 자기 집에 카드값을 못 낸다 그러면 그게 자기만의 고민이 아니야. 이웃도 가보면 그런 고민이 있어.
이게 나한테 오는 고민은 다른 사람한테도 다 있다.

고민을 분리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정견(正見)’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처럼 고민을 분류하고 분석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통찰이 인상적입니다.

고민을 보는 방법을 우리는 정견이라고 그러죠. 바로 볼 줄 알아야 된다 이 말이야.
자기와 분리시켜 가지고 분리시키는 게 우리 쓰레기 분리시키죠? 분리수거 하듯이.

신인(神人)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신인을 만나는 특별한 방식: ‘알현’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행위를 ‘알현(謁見)’이라고 지칭하며, 이는 일반적인 만남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그가 자신을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을 만났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알현. 이 볼 견자가 알 자 뒤에 올 때는 현으로 바뀌어요. 알현.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건 아련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고 여러분이 와서 만나는 것뿐이다. 그게 아련이야.

백궁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그는 자신이 백궁(하늘)에서 에너지를 가져와 지상의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오링 테스트’를 통해 증명합니다. 특정 단어를 말할 때 사람의 힘이 빠지는 현상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이것은 내가 하룻밤 올라가서 백궁에서 자금한 거야.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내가 백궁에 가는 것도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어.
미연준의 에너지를 뺐죠? 그래가지고 미연준 이사들 에너지를 다 좀 뺐어. 그래가지고 이자를 못 올리게 해놨죠. 왜? 우리가 이자가 올라가면 우리가 어려워지니까. 그래서 이자를 동결해놨어요.

신인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이 극심한 고난의 연속이었음을 회고하며, 이러한 경험이 인간 세상의 아픔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신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어려서 우리가 한문을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때 사서상경을 떼고 팔만대장경을 뗀 내가 나쁜 짓을 하고 싶어서 신인이 와서 그런 공부를 어린 시절에 피나게 했을까?
그래도 묵묵히 내가 하늘에서 올 때 여러분 앞에 순환을 겪는 걸 겪은 거야. 초반부에 어마어마한 순환을 겪은 거야.
근데 내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보려고 밑바닥을 택해서 다 훑어서요.

남녀 관계와 세상의 이치

남자와 여자의 존재 이유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 이유를 물과 달, 하늘과 구름에 비유하며 설명합니다. 여자는 남자의 삶을 깨끗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존재이며, 세상의 균형을 이루는 데 필수적이라는 그의 관점이 독특합니다.

물이 말이야, 구름 가운데 달이 없으면 이 물의 맑음을 알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달이 이르면서 물이 맑은 걸 알 수 있다.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것을 보게 된다. 높은 것을 보는 게 시작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하늘도 있어야 되고, 구름도 있어야 돼요, 안 있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는 있어야 되는 거야.

염색체로 본 남녀의 차이
XX 염색체와 XY 염색체의 차이를 통해 남녀의 본성을 설명합니다. 여자는 완전한 염색체를 가졌기에 독립적이고 현실적이며, 남자는 불완전한 염색체로 인해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을 지닌다는 그의 해석이 흥미롭습니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라 말이야. XX. 이게 완벽해.
남자는 이 염색체를 찾으러 가겠어 안 가겠어? 그냥 여자만 보면 따라가는 거예요. 이걸 자기가 뭔가 저기서 뱉을 게 있는 거야. 뭔가 하나 없는 것이 있는 거예요.

경제와 사회 현상에 대한 통찰

IMF와 국민 경제의 어려움
한국 경제가 IMF 사태와 같은 외환 위기를 겪지는 않겠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는 외환 보유고는 충분하지만, 실질적인 국민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는 현실적인 진단입니다.

지금 한국은행이 외화가 4천억 불이 넘어요. 4천억 불이 넘으니까 IMF 때는 외화가 완전 바닥에 났지.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외화도 높지만 4천억 불이 있으니까 우리 역사상 최대 외화 보유를 하고 있으니까 IMF가 오지는 않으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 말이야.

프랙탈 구조로 본 경제 사이클
세계 경제가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고 설명하며,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거시 경제 현상을 미시적인 세포 구조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독특한 관점입니다.

국가적으로 경제도 프렉탈 공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 프렉탈 구조가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면 죽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야. 프랙탈 구조. 그리고 이게 세계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를 구성하고 있거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호작용
대기업의 경영 상황이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나아가 국가 세수와 세무 사찰에도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경제 생태계의 상호 연결성을 강조하며, 대기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삼성그룹이 감기가 딱 걸리니까 영세기업들은 중병에 걸려버려요. 중소기업은 왜냐면요, 삼성이 약간의 감기가 걸리니까 반도체가 안 되니까 거기에 납품업체들이 전부 출도산을 하고 있는 거야.
삼성전자가 이번에 상당한 영업 손실이 7조밖에 안 됐어. 영업이익이 너무 떨어져 버리니까. 떨어져도 그렇게 많이 떨어진 적이 없잖아.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삼성에 연관된 납품업체들이 있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초비상 걸린 거는 둘째치고 모든 중소기업에서 영세기업까지가 세무사찰이 시작되어 버렸어.

다음 중 허경영이 언급한 ‘정견’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고민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방법

(정답: ④, 해설: ‘정견’은 고민이나 문제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이는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의 고민을 ‘자기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의 것’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고민을 어떻게 다루는 데 도움이 될까요?

(정답: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신과 분리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해설: 고민을 자신만의 문제로 여기지 않고 보편적인 것으로 인식하면,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않고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쓰레기 분리수거에 비유하여 고민을 ‘분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민을 분리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고민을 분리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을 분리하면, 각 문제의 성격을 명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지상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상우’는 어떤 종류의 만남을 의미하나요?

(정답: 하늘과 땅처럼 거대한 존재들이 만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해설: ‘상우’는 천지(하늘과 땅)와 같이 규모가 크고 자연적인 존재들의 만남을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8가지 기능으로 ‘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을 언급했습니다. 이 중 인간의 노력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한 기능은 무엇인가요?

(정답: 운동 기능, 해설: 허경영은 다른 기능들은 신인의 도움으로 고칠 수 있지만, 운동 기능은 인간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경전에서 ‘백천만겁 난조우’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석가모니를 ‘성자’로 표현했습니다. 이 표현을 통해 허경영이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석가모니는 신이 아닌 성자의 위치에 있으며, 자신(허경영)은 그보다 높은 신인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해설: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경전 구절을 인용하여 석가모니가 신이 아닌 성자임을 명확히 하고, 자신은 그보다 높은 신인의 위치에 있음을 드러내어 자신의 특별함을 부각합니다.)

허경영은 ‘아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신인(자신)을 만나는 것을 설명합니다. ‘아련’이 일반적인 만남과 다른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아련’은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처럼, 인간이 신인을 찾아뵙는 일방적인 만남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해설: 허경영은 ‘아련’을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에 비유하며, 신인이 인간을 만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인을 찾아뵙는 일방적인 만남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신인의 권위와 인간과의 위계 차이를 나타냅니다.)

허경영은 IMF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 경제 상황을 설명하며 ‘프랙탈 구조’를 언급했습니다. 경제가 프랙탈 구조로 돌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다른 국가의 경제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전체 세계 경제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해설: 프랙탈 구조는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를 띠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제에 적용될 경우,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미쳐 세계 경제 전체가 동반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을 뜻합니다.)

허경영은 남녀의 성별이 존재하는 이유를 ‘수은유월 방지정(水因月方知淨)’이라는 한자 성어에 비유하여 설명했습니다. 이 비유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물이 달이 비쳐야 맑음을 알 수 있듯이, 남자가 여자가 있어야 삶의 진정한 의미와 깨끗함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해설: ‘수은유월 방지정’은 물이 달빛을 받아야 맑음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허경영은 이를 남녀 관계에 비유하여 남자가 여자의 존재를 통해 삶의 의미와 깨끗함을 깨닫고 완성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염색체 XX와 XY를 설명하며 여자의 염색체(XX)는 ‘완전한 염색체’이고 남자의 염색체(XY)는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염색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염색체 차이가 남녀의 본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여자는 독립적이고 현실적인 반면, 남자는 애정적으로 허기가 져 있어 여자를 갈구하고 의존하는 본성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설: 허경영은 XX 염색체의 완전함이 여성을 독립적이고 현실적으로 만들고, XY 염색체의 불완전함이 남성을 애정적으로 허기지게 하여 여자를 갈구하고 의존하게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에서 지상의 에너지를 조정하며, 미연방준비은행의 이사들 에너지를 빼 이자를 못 올리게 동결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허경영이 초월적인 존재로서 세계 경제와 정치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주장하며, 자신의 신적 권능을 강조합니다., 해설: 허경영은 백궁에서의 에너지 조정을 통해 미연준의 이자율 결정에 개입했다고 주장함으로써, 자신이 단순한 인간이 아닌 초월적인 신적 존재로서 세계의 중요한 사안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을 떠날 때 황사가 심해지고, LA에서 강의를 마치자 천둥 번개가 1500번 넘게 쳤다고 언급하며 이를 ‘징조’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을 ‘징조’로 해석하는 허경영의 의도는 무엇인가요?

(정답: 자신의 신적 존재감과 영향력을 자연 현상을 통해 증명하고, 대중에게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로 활용하려는 의도입니다.,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이동하거나 중요한 활동을 할 때 발생하는 극단적인 자연 현상들을 ‘징조’로 해석함으로써, 자신이 자연을 통제하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적 존재임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 자신의 권능을 과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유대교의 ‘수직 이념(유일신)’과 동양의 ‘수평 개념(다양한 신)’을 비교하며, 십자군 전쟁 이후 서양에서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고 설명합니다. 이 설명에서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한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았나요?

(정답: 십자군 전쟁의 패배로 인해 유대인들이 신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면서,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사상적 전환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해설: 허경영은 십자군 전쟁에서 기독교 세력이 이슬람에게 패배하자, 유대인들이 유일신에 대한 믿음을 잃고 신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 사상이 부상하여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천부경과 카발라가 모두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을 통해 허경영이 궁극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자신이 동방에서 온 유일신이자 인류의 구원자이며, 모든 고대 경전과 예언의 최종적인 성취자임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자 합니다., 해설: 허경영은 동서양의 주요 경전인 천부경과 카발라가 모두 자신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자신이 인류 역사상 예고된 유일신이자 구원자임을 강조하고, 대중에게 자신을 따르도록 유도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Chronology / Timeline

Year/Time Event Reason/Key Summary
3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족속 창조 허경영에 의해 만들어진 첫 인류 족속
2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 창조 최초 족속이 없어진 후 두 번째 인류 족속 창조
7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창조 호모 에렉투스 이후 세 번째 인류 족속 창조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창조 백인들의 조상인 네 번째 인류 족속 창조
5만 년 전 미토콘드리아 이브 창조 아프리카 흑인들의 조상인 다섯 번째 인류 족속 창조
1만 년 전 아담 창조 인류의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여섯 번째 인류 족속 창조
57세 허경영의 엘리트 교육 시작 허경영이 고리를 마무리하는 자로서 활동 시작
2년 전 (2017년 3월 1일) 부산 벡스코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허경영의 한국 방문 시 엄청난 번개와 낙뢰 발생
어제 (2019년 3월 7일) 허경영의 LA 출발 및 한국 도착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5분 동안 1500번 넘는 번개 발생

Significance & Lessons

  • 개인의 고민은 보편적이다: 개인의 고민은 자기만의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겪는 보편적인 문제임을 인식해야 한다 .
  • 문제 해결의 지름길: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다 .
  • 신인의 역할과 인간의 책임: 허경영은 인간의 8가지 몸의 기능을 고쳐줄 수 있지만, 운동과 같은 개인의 노력은 필수적이다 .
  • 정치적 선택의 중요성: 국민이 힘센 당만 찍어주는 권성 때문에 고통을 겪으며, 힘없는 당이나 정의를 부르는 당도 지지해야 다당제가 형성되어 문제가 줄어든다 .
  • 경제의 프랙탈 구조: 한국 경제의 악화는 중국, 미국 등 세계 경제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프랙탈 법칙에 따라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에 암이 생기는 것과 같다 .
  • 남녀 관계의 본질: 남자는 불완전한 Y 염색체로 인해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이 있으며, 여자는 완전한 XX 염색체로 인해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지만, 남녀가 함께 있어야 세상이 깨끗하고 의미가 있다 .

Other Useful Information

  1. 허경영의 어린 시절
  •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혹독한 환경에서 자랐다 .
  • 6살부터 14살까지 8년간 겨울마다 소죽을 끓였으며, 이 과정에서 손이 동상에 걸리고 먼지를 마시는 고통을 겪었다 .
  • 우물에서 물을 긷고 나무를 구하는 일도 매우 힘들었다 .
  •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주인이 몰래 책을 숨기거나 버리는 일도 있었다 .
  • 서울에 와서도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야간 학교를 다녔고,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
  • 송아지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것을 목격하고 서울로 떠났다 .
  1. 허경영의 능력과 신성
  •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다 .
  • 국가 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어 국가 혁명당의 이름이 허경영의 이름과 동격이 되게 했다 .
  •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에너지가 전달된다 .
  • 허경영이 이동할 때 천둥 번개가 치는 등 기이한 현상이 나타난다 .
  • 2년 전 한국을 떠날 때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황사, 미세먼지가 세계 1위를 기록했다 .
  • 허경영은 신이며, 석가모니나 예수와 같은 성자가 아닌 신의 정점에 있는 존재이다 .
  1. 만남의 종류
  • 한문에서 ‘만난다’는 뜻을 가진 글자는 상우(相遇), 상봉(相逢), 상견(相見), 조우(遭遇), 아현(謁見) 등 다양하며, 각각 다른 의미와 상황에서 사용된다 .
  • 상우(相遇):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처럼 자연적인 만남 .
  • 상봉(相逢): 가족 상봉과 같이 육체적인 만남 .
  • 동병상련(同病相憐): 병이 있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는 정신적인 만남 .
  • 조우(遭遇): 왕이나 군대와 같이 동등한 위치의 사람들이 만나는 것 .
  • 아현(謁見): 신하가 임금을 만나거나, 인간이 신인 허경영을 만나는 것과 같이 낮은 존재가 높은 존재를 찾아뵙는 것 .
  1. 인간의 8대 기능과 건강
  • 인간의 몸은 8가지 기능(신진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
  • 이 8가지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운동이 필수적이다 .
  • 허경영이 질병을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더라도, 개인의 운동과 식단 조절 같은 협조가 없으면 다시 병에 걸릴 수 있다 .
  1. 경제 상황과 IMF
  • 한국 경제는 외화 보유액이 많아 제2의 IMF 사태가 터질 위험은 없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
  • 삼성그룹의 경영 악화는 중소기업의 줄도산과 세무 사찰 증가로 이어진다 .
  • 대기업의 실적 부진은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과 영세 기업에 대한 세무 사찰 강화로 이어진다 .
  1. 유대교와 르네상스 시대
  • 유대교는 신에 대한 수직적 이념(유일신)을 가지고 있으며, 동양은 수평적 이념(다양한 신)을 가지고 있다 .
  • 십자군 전쟁에서 이슬람에게 패배한 유대인들은 신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었고, 이는 르네상스 시대의 인본주의 부상으로 이어졌다 .
  • 르네상스 시대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전환되는 시기였으며, 이는 자본주의의 등장으로 연결된다 .

1. 마음의 구름과 정견 (The Clouds of the Mind and Right View)

오늘은 모처럼 봄 날씨다. 날씨가 좋다는 것은 우주의 기운이 하늘에서 구름에 가려지지 않는다는 의미다. 푸른 하늘을 보려면 구름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서 중간에 구름이 있으면 볼 수 없다. 각자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고민을 바르게 보는 방법을 우리는 정견(正見)이라고 한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날씨는 분명히 좋지만 마음속에 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사람이 있다.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한다. 누구나 고민이 있으며, 그 고민은 자기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것이다.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다. 카드값을 못 낸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만의 고민이 아니다. 이웃도 그런 고민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만 닥친 고민이라고 생각한다. 이웃집은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오는 고민은 다른 사람에게도 모두 있다. 그렇다면 ‘나도 이것을 이겨나가야지’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은 아무도 싸우지 않는 것 같고 자신만 싸우는 것 같다고 여긴다. 과거 텔레비전에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연예인 중 목사가 된 사람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수십 년 동안 어마어마하게 싸웠던 사람이다. 살인 사건이 나기 직전까지 갔었다. 우리는 그들이 행복하다고 보았고, 우리 부부만 매일 싸우는 줄 알았다. 그러므로 자신의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부부들은 싸울까?’,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할까?’라고 생각하며 자기 고민을 스스로 들여다봐야 한다. 자신과 고민을 분리시켜야 한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말이다. 옛날에는 쓰레기를 한데 모아 버리니 문제가 많았다. 그러나 분리수거를 하니 모두 필요하다.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대로, 종이는 종이대로, 병은 병대로 분리한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자기 마음속에 있는 쓰레기를 분리해야 한다. ‘다른 집도 카드 때문에 어려울 거야’, ‘다른 사람도 부부싸움 할 거야’, ‘다른 남자도 바람을 피울 거야’라고 생각해야 한다. ‘내가 지금 다른 남자를 또 만나도, 이 사람은 더 바람꾼일 거야’, ‘다른 남자를 만나면 우리 남편보다 더 욕을 많이 하고 두들겨 팰 거야’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는 고민을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다. 자신과 고민이 붙으면 안 된다. 분리시켜서 쳐다보면 ‘이게 좀 참는 게 낫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 무조건 ‘나는 고민이 있으면 안 돼’, ‘나는 카드값이 밀리면 안 돼’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카드값이 밀리니까 다른 사람도 밀렸겠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빨리 불러야지’라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의 고민을 조금만 앞서 내다보면 허경영이 보인다. 이것은 고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신용은 다 망가졌고, 허경영을 부르는 데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로 가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허경영을 시기 질투하고 파벌을 만들어 싸우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온다. 자신을 원망하는 것이다. 파벌을 만들어 싸우면 ‘저 사람은 나만 위한다’, ‘이쪽 사람은 위해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여 자신을 중간에 두고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발목을 잡게 된다. 아무 생각 없이 자신의 흉을 보거나, 자신이 임명한 지도자의 흉을 보면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된다. 그들의 싸움이 자신에게까지 불똥이 튀어 ‘허경영을 조사하라’는 식으로 나오게 된다. 파벌을 만들면 자신의 카드 고민이 해결될까? 해결되지 않고 분란이 일어나며 나중에는 큰 문제로 비화된다. 그러면 그 책임이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교육을 잘못 시켰다’, ‘허경영이 교육을 시키지 않고 웃기기만 하고 시간만 낭비했다’는 결론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자신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다.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 역사상 있었을까?

  1. 만남의 다양한 의미와 신인 (Diverse Meanings of Encounter and the Divine Being)
    자, 각자 옆 사람 손잡고 국가혁명당 오링 테스트를 시작한다. 떨어지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라. 감사하다. 이것을 지울 때는 펜으로 클릭하면 여기만 지워진다. 감사하다. 여우를 가정할 수는 없다. 그러시면 오즈 문도 베리. 신인도 이것을 배워야 한다. 공간 권세는 지배해도 지상의 권세는 지배해도 컴퓨터는 완전히 지배할 수 없다. 인간들이 만들어낸 것은 우리와 좀 다르다. 우주에서 쓰는 것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이것을 치우는 것을 여기다 내놓는 것이 편하다. 불편한가? 거기다 갖다 놓으라. 이리로 갖다 놓으라. 여기다 갖다 놓아야 한다. 잘 지워진다. 여러분과 자신이 만나는 것을 하늘과 땅은 상우(相遇)라고 한다. 저 우(遇)자는 만날 우자다. 이것도 만나는 것이다. 련(戀)자도 상련(相戀), 만날 연자다. 상봉(相逢)은 가족이 상봉할 때 사용한다. 이것은 가족 상봉이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은 정신적인 만남이다. 동병상련은 정신적인 만남이다. 가족 상봉은 육체적인 만남이다. 상둔(相遯)도 만남이다. 만날 둔자다. 그 다음에 상우(相遇)도 만나는 것이다. 상구(相求)도 만나는 것이다. 서로 만나는 것이지만 다 뜻이 다르다. 만날 연자, 만날 봉자, 만날 둔자, 만날 우자, 만날 구자. 모두 만난다는 의미지만 용어가 뜻이 다르다. 가족은 상봉이라고 하지만 하늘과 땅은 상봉하는가? 하늘과 땅이 상봉하는가? 상우(相遇)다. 하늘과 땅이 만난다는 의미다. 한문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한글 뜻도 잘 모를 수 있다. 그냥 천지상우라고 하면 무슨 뜻인지 모른다. 그냥 천지상봉이라고 하면 되나? 만나는 것은 만나는 것이지만 같은 만날 우자, 만날 구자, 만날 둔자, 만날 봉자, 만날 연자 등 모두 같다. 그러나 병이 있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 소통하는 것을 동병상련이라고 한다. 동병상련은 서로 병이 있는 사람끼리 만나는 것이다. 가족은 상련인가, 상봉인가? 상봉이다. 그 다음에 사상(師相)은 군사가 미국 군대와 한국 군대가 서로 전쟁터에서 만났다. 부대를 배치했다면 미국군과 아군의 상둔(相遯)이다. 서로 만났다. 그 다음에 상우(相遇)는 천지가 만났다, 구름과 하늘이 만났다. 그 다음에 상구(相求)는 정신적인 것, 육체적인 것, 물질적인 것 등 다양하다. 상봉도 있지만, 허경영을 만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알현(謁見)이다. 이 볼 견(見)자가 알(謁)자 뒤에 올 때는 현(見)으로 바뀐다. 알현(謁見)이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몸에 넣어놓은 천사가 다 도망가 버린다. 그래서 자신이 여러분에게 하나하나 예의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혹시 자신에게 잘못하면 힘들게 넣어놓은 천사가 일시에 여러분에게서 다 나가 버린다. 허경영은 천지상우(天地相遇)하면 되나 안 되나? 하늘과 땅은 자신의 밑에 개념이다. 천지 알현(天地謁見)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이 천지는 362문화(文化)가 있다. 8,800불(佛)이다. 많다. 이 많은 천지가 자신과 비교가 되나 안 되나? 그러므로 천지는 그냥 만날 우(遇)자를 쓰는 것이다. 만난다는 의미다. 그러나 신인을 만나는 것을 우(遇)자를 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석가모니는 개경계(開經偈)에서 뭐라고 하냐면, 개경계라는 것은 석가모니의 경전을 찬탄하면서 연다는 소리다. 연불(念佛)할 때 천승행(千乘行)할 때 개경계 무상심심비명법(無上甚深微妙法)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義)라고 하면 개경계가 끝나는 것이다. 팔만대장경을 타결할 때는 반드시 개경계를 해야 하는 것이다. 개경계라는 것은 이 석가모니의 경전을 여는 것을 찬탄한다는 뜻이다. 개경계를 하면 개를 열면서 찬탄한다는 뜻인데, 거기에 무상심심(無上甚深)이 나온다. 백천만겁(百千萬劫)이다. 백천만겁 난조우(難遭遇)다. 여기서 석가모니의 경전을 만나기가 어렵다는 의미다. 무상심심 미묘법은 백천만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고 나온다. 석가모니의 법은 석가모니를 말하는가, 여래(如來)를 말하는가? 맞다. 허경영이 볼 때는 석가모니에게는 우(遇)자를 썼다. 낮춰져 있다는 소리다. 백천만겁 난조우(難遭遇)라고 하면 이것은 낮지 않았다는 의미다. 석가모니는 성자일 뿐이지 신이 아니라는 의미다. 신인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는다. 백궁을 가는데 왜 복을 받아야 하냐? 백궁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돌아갔을 때는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은 우여곡절이 옛날에 벌려놓은 것이 있어서 좀 오지 않는가? 그럴 동안에 피해가야 하지 않는가? 그래서 지금은 복을 지어주는 것이 좋다는 의미다. 자신을 석가모니나 예수 만나듯이 교회나 절에 가서 만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 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자신을 높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가면서 알려주는 것이다. 백천만겁 난조우(難遭遇)는 여래(如來)를 말한다. 여래, 맞다. 여기는 신인을 넣어야 한다. 원해 신인 진실의(願解神人眞實義)가 맞다. 백천만겁 난조알(難遭遇謁)을 넣어야 한다. 이해가 가는가? 이 법문은 단계가 낮은 단계다. 대장경은 굉장히, 허경영은 높은 단계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 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것은 서로 조우(遭遇)했다고 한다. 만날 우(遇)자를 쓴다. 왕들과 왕들의 만남은 조우(遭遇)다.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이다. 그렇지 않겠는가?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고 여러분이 와서 만나는 것뿐이다. 그것이 알현(謁見)이다. 자신이 여러분 만나러 가서 알현(謁見)하러 가는가? 아니다. 자신은 여러분과 동등하게 만나는 사이클이 될 수 없다. 자신 하나만이 지구에서 반대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알현(謁見)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조금 과분한 것이다. 신하와 임금은 조우(遭遇)하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이다. 그것을 알아두라. 저 알현(謁見)에 자신이 이야기하는 이 알현(謁見)을 잘 생각해야 불교는 모든 연구를 할 때 개경계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한 다음에 법화경, 천수경 이렇게 열어서 공부를 하지만, 허경영은 여러분이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 알현(謁見)이 되는 것이다. 간단하지 않은가? 그런데 이 글자는 보이기는 잘 보이지만 흑판에 쓸 때보다 좀 어렵다. 글씨가 좀 덜 예뻐지는가? 이제 점점 예뻐질 것이다. 글씨가 안 예쁘면 요령이 생기면 점점 예뻐지게 된다. 알아보긴 알아보겠는가? 화문(華文)은 만난다는 뜻도 저렇게 여섯 가지나 많다. 알현(謁見)까지 많다. 같은 만난다는 것도 따지고 보면 되게 많다. 남녀 간의 만남, 신과 인간의 만남, 물질과 물질의 만남, 만나는 것이 저렇게 많다. 어려서 자신이 한문을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떼고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뗀 것이 나쁜 짓을 하고 싶어서 신인이 와서 그런 공부를 어린 시절에 피나게 했을까? 소죽을 끓여가면서 또 책을 봐야 했다. 소죽 끓이는 데 딱 두 시간 걸린다. 학교 가야 하는데 소죽이 빨리 안 끓는 것이다. 또 지각이다. 아침 4시에 일어나서 서당 갔다 와서 1시간 만에 갔다 와서 소죽을 끓이는데, 소죽이 끓어야 학교를 갈 것 아닌가? 밥은 먹든 말든. 물 좀. 지금은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는데, 그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서당 갔다 오면 몸이 얼었다. 겨울에 좀 춥지 않은가? 그런데 우물가에 가서 트레박으로 자신의 키만큼 큰 가마솥에다가 물을 채워야 했다. 그러면 우물가에 가서 물을 한 30분을 길어야 했다. 트레박을 잡는데 손가락 네 개, 다섯 개, 열 가닥이 칼로 도려내는 것 같았다. 손이 시리니까 그 트레박 줄이 차갑다. 뻣뻣하게 굳어 있는데 그것을 밑으로 내렸다가 물로 한번 걷어 올리면 요만큼 올라온다. 바가지로 올리니까 그것을 감아서 하나를 채우는 데 30분 걸린다. 그런데 자신의 손이 동상이 다 걸렸다. 그 트레박을 잡으려면 이를 악물어야 했다. 손이 시려서. 그 손이 얼어버린다, 물이 묻으니까. 그것을 퍼서 그 고통은 지금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있다. 요새는 막 틀면 더운 물이 나온다. 틀면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가? 그런데 어릴 때는 그 물을 하나하나 길어야 했다. 그 고통은 말도 못 한다. 그것이 여섯 살짜리 아기였다. 그 소죽을 끓이는 데 그 물을 30분 길어야 했다. 우물가에서. 그 우물가가 엄청 미끄러웠다. 시멘트를 해놨기 때문에 시골 우물가인데도 미끄러웠다. 잘못하면 넘어진다. 그것을 물을 퍼면 아침에 최후로 손이 시리다. 그래서 손이 텅텅 갈라진다, 손등이. 그것을 다 퍼서 불을 떼기 시작하면 그 얼음물이 금방 뜨거워지는가? 그리고 나무를, 장작이 없었다. 시골에는 나무만 베면 잡아가. 산에 가서 소나무 장작이 있는 것만 베면 경찰이 순경이 와서 잡아간다. 집집마다 와서 무슨 나무가 있나 확인한다. 그때는 산에 나무가 별로 없어 산림 녹화 시대였다. 나무를 베고 오다가 파출소로 체포된다. 그러니까 무슨 나무를 해야 하는가? 쌀겨가 있지 않은가? 쌀겨. 쌀겨를 가지고 두 시간 때야 했다. 풍로에다가 왕겨를 태워야 하는데 이 왕겨를 뿌려야 했다. 콧구멍이 막혀 가지고 이것을 두 시간 뿌리면 먼지가 나니까 콧구멍이 막힌다. 연기가 엄청나고 풍로를 또 계속 돌리니까 먼지는 있는 대로 나고. 상상도 못 한다. 그것을 자신이 14살까지 끓인 것이다. 6살부터 8년간 소죽을 겨울에만 끓인다. 여름에는 풀을 먹인다. 소를. 겨울에는 그것을 끓이는데 그것을 끓이면서 자신이 마신 먼지가 어마어마하다. 그래도 자신은 신인이니까 버텼다. 그러면서도 공부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어린 나이에 사서삼경, 대장경 이런 것을 그냥 다 외웠다. 그 공부를 하는데 정신이 어떻게 되어 있었겠는가? 그것이 박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집에 있는 주인은 자신의 공부하는 것이 제일 못마땅한 것이다. 자신의 밥을 보면 몰래 책을 숨겨 버린다. 그리고 어떤 데 가보면 책이 저 어디 가서 매진 데 쓰레기통에 가 있다. 그러니까 자신 몰래 책을 자꾸 갖다 버리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그렇게 하는데도 자신이 뭐라 못 한다. 책을 어떤 데는 저 통신관에 갖다 버려 버렸다. 화장실에. 그러면 그것을 건져낼 수가 없지 않은가? 그럼 또 책을 구해야 한다. 이렇게 해도 말 한마디 안 하고 공부를 한 것이다.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이 여러분 파벌을 만들겠는가? 누구 편을 들고 이러겠는가? 절대 자신은 누구 편을 안 든다. 다 좋아한다. 그런데 누명은 자신에게 오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아무렇게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그것이 전부 자신에게 오는 것이다. 허경영이 뭐 여자. 이것을 보라. 자신이 여자에 막 미친 사람 같으면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을까? 여자가 주는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없다. 자신이 국민학교를 들어갔다. 중학교 과정을. 고등공민학교는 없는 집 애들이 들어왔는데 자신의 동기생이 저기 있다. 저기다. 자신의 고등공민학교 동기다. 저 한 사람, 저분이 나이가 자신과 동갑이다. 자신은 여기서 알았다. 자신이 다닌 고등공민학교 동기다. 고등공민학교는 졸업하고 중학교 시험을 검정고시를 쳐야 한다. 검정고시를 치는데도 거기 학교 가서 선생님한테 배워야 검정고시를 칠 수 있지 않은가? 그러니까 자신은 영어나 수학이나 이런 것을 다 하는데도 가서 학교를 들어가야 검정고시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과학이 역사니 이런 것은 배움이 되지 않는가? 그러니까 자신이 야간중학을 들어가서 검정고시를 공부했다. 아니죠? 또 고등학교 과정은 정규고등학교를 못 들어가는 것이다, 돈 때문에. 그래서 무슨 고등학교를 다녔는가? 상업전수학교. 상업전수학교를 다녀서 이 상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자신이 잘 이해하게 되었다. 상고는 상고인데 검정고시를 봐야 한다. 또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봐야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는다. 그러니까 자신은 행정대학원까지 다녔지만 대학 과정, 고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을 주간에 다녀본 일이 한 번도 없다. 그러면 자신이 무슨 연애나 좋아하고 여자들이나 무슨 뭐 이러고 이런 사람 같으면 그런 길로 갔을까, 안 갔을까? 공부 때려치워 버린다. 자존심 상했다. 그렇겠지. 그래도 묵묵히 자신이 하늘에서 올 때 여러분 앞에 순환을 겪는 것을 겪은 것이다. 초반부에 어마어마한 순환을 겪은 것이다.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공부했다. 야간 학교를 다녔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한문으로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고 한다. 밤에 공부한다는 소리다. 요새같이 자신이 만약에 낮에 중학교를 다니고 낮에 고등학교를 다니고 낮에 대학을 다니고 있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났겠는가? 그것이 잘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눈물을 모르게 될 수 있다. 신인이 하늘에서 모를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이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보려고 밑바닥을 택해서 다 훑었다. 전부 다 처음에 젖부터 얻어먹고. 그렇게 하면서 밑바닥에 모든 것을 훑으면서 초등학교 때는 독방 신세. 한 살 때부터 송아지하고 잠을 자면서 밤마다 되면 자신이 송아지 옆에서 자고 송아지를 그렇게 자신이 좋아했는데 요새 여러분 강아지 좋아하듯이. 그것이 동병상련(同病相憐)이다. 같은 입장이 비슷하니까 송아지하고 자신이 친했다. 산에 같이 가도 여름에 풀 뜯어 먹으러 데리고 가도 꼭 친구 데리고 가는 것 같았다. 둘이 그렇게 친했다. 자신이 이름을 지어가지고 소가 산에 한 50마리가 소 먹이로 가거든. 애들이 한 3, 40명이 같이 간다. 소 먹이로 마을에서 좀 떨어진 데 막 산에 막 풀밭에서 소를 풀어놓는다. 그러다가 저녁이 되면 소를 자신이 데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했다. 소가 엄청 멀리서 놀다 보면 애들은. 그런데 자신은 풀을 뜯어서 나무를 한 짐 해놔야 했다. 다른 애들 막 놀고 돌아다니는데 자신은 풀을 뜯든지 나무를 해서 한 짐 해놔야 했다. 일단 그렇게 해놓고 지게를 지고 소를 꼴아 놓고 가야 하지 않는가? 자신은 굉장히 허리를 많이 썼다. 허리를 구부려야 풀을 뜯지 않는가? 자신의 허리는 굉장히 튼튼한 허리다. 맨날 허리 굽혀서 풀을 뜯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허리가 여러분보다 굉장히 튼튼하다. 그렇게 풀을 뜯어 놓고 애들은 놀다가 소 찾으러 가자 이러면 소가 저 멀리 산에 있다. 다 보인다. 소가 뻘겋게 보인다. 그러면 우리 소는 이름만 부르면 뛰어 내려온다. 자신이 이름을 크게 부르면 그냥 고개를 딱 들고 쳐다보고 있다가 혼자 뛰어 내려와 버린다. 그러면 다른 소는 한 마리도 안 내려온다. 왜냐면 다른 애들은 소 찾으러 올라가야 한다. 전부 소 찾으러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한 마리도 애들이 목이 터지라고 불러도. 그런데 소 이름이 어릴 때부터 불러줘야 하지 않는가? 이름도 제대로 없다. 그냥 과암만 내려 지른다. 자기 소 이름도 안 지어준 애들이다. 그런데 올라가기 싫으니까 막 ‘이리 와 이리 와’ 하고 소리치는데 소가 오는가? 다 올라간다. 그런데 자신은 소가 미리 딱 와서 자신 앞에 딱 온다. 신기하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것이 아까 여기에 새가 한 마리 들어왔다. 새가 한 마리 돌아 가지고 여기를 막 이 집안을 막 날아다니는 것이다. 그런데 분명히 문이 닫혀 있었거든. 어디로 들어왔는지 모른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새가 안 보이네. 여러분 새 보이는가? 새가 어디를 좋아하냐니까 이 등불을 좋아하더라. 등불 위에 앉아 따뜻하니까 고기를 잡고 앉는 것이다. 그래서 새를 사람들 있을 때 한번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것이 분명히 이곳에 집이 있는 모양이다. 들어가서 안 나온다. 사람들 소리 나니까 새가 이 부위 쪽에서 없어져 버렸다. 큰 새니까 문이 없겠지. 그런데 어디로 나갔는지 안 보인다. 자신이 그렇게 소를, 소를 부르면 우리 소가 온다. 재밌지 않은가? 그래서 자신이 소한테 정성을 많이 쏟았는데, 지금도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 소하고 같이 있는 것이 생각이 많이 난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다. 같이 살았던 기억은 없으니까. 송아지 기억이 항상 난다. 소하고 사는 거. 지상에 와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송아지하고 있던, 소하고 지낸 시절이 가장 아름다웠다. 그런데 인간들하고 지내고 오니까 너무 말이 많다. 자신이 왜 소를 좋아하냐면, 1년 12달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를 안 한다.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자신의 심정을 다 알아준다. 자신이 이렇게 학교 갔다가 오면 배가 고프지 않은가? 그러면 자신이 송아지를 이렇게 봐서 쓰다듬으면 눈을 깜빡깜빡해서 자신을 쳐다본다. 그러면 그것이 이심전심(以心傳心)이 통하는가, 안 통하는가? 그러니까 뭐든지 자신하고 대화가 통하는 것이다. 말로 안 한다. 한 번도 송아지가 자신에게 성질 낼까? 안 한다. 그리고 여러분처럼 말을 만들어가 막 전할까? 안 전한다. 가만히 있다. 자신이 서울로 올 때는 그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날 서울로 왔다. 가방 챙겨 가지고 왔다.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데, 뿔하고 뿔 사이를 치는데 자신이 풀어주려고 숨어 있다가 그것을 목격한다. 그런데 여기서 피가 팍 쏟아지더라. 그러면서 쓰러지는 것이다. 신인도 그것이 굉장히 괴로운 것이다. 생사가 거기 있지만 가슴이 아픈 것이다. 그때는 어린 감정이 그대로 있지 않은가? 이 세상에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데는 그런 무정한 것이 많다. 자신이 그런 것을 다 겪어보고 ‘아, 이게 사람이 이래서 되겠나’라고 생각한다. 사람끼리 서로 험담하고 사람끼리 서로 흉을 볼 때, 자신이 꼭 그 소를 생각한다. 짐승은 죄가 많아서 말은 못하지만 엄마하고 헤어져서 고통을 알고 있지만, 자신에게 맨날 눈물만 흘린다. 송아지가 그 송아지가 새끼를 낳고, 그것이 또 자신에게 맡겨졌다. 그 송아지를 키우라는 것이다. 그 송아지를 키우는데 어미 소는 팔아먹는 것이다. 자신이 키운 송아지를 여러분들이 7, 8년 키운 송아지 한번 팔아먹어보라. 그러니까 그것을 팔려가서 도살장에 가서 죽는 것을 자신이 풀어주러 가서 숨어 있었지. 숨어 있는데 남자 세 명이 나와서 도끼 가지고 오더니 우리 소 머리를 기둥에다 묶어, 새끼줄을 칭칭 감아놓고 도끼를 치는데 자신이 풀어줄 능력이 있는가? 신인이라도 어릴 때 그런 능력을 못 쓰게 되어 있다. 가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이러면 안 된다. 그러면 소문이 이상하게 난다. 몰래 백마 고쳐줬지. 그래서 자신이 여러분들이 서로 험담하고 인간들이 싸우고, 저쪽에서는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데 여러분들은 서로 그냥 감정 싸움을 하고 있고, 그 사람들 굶어 죽는 어린애들 생각도 안 하고 있고, 소고기, 돼지고기 막 잡아먹고. 이런 것을 보면서 ‘야, 인간들이 흉폭해지는구나’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자신이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줘 버렸으니까 여러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공간 권세를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이것을 지금 역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금방 웃다가 또 금방 또 눈물이 난다. 그래서 이 허경영을 볼 때 이 알현(謁見)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한다. 아이고, 이것이 바깥 가는 것 같은데 어떤 데는 지나가도 안 지워지네. 중간? 잡는 데 따라서 지워지고 안 지워지는구나. 아, 깨끗해지네. 자신이 LA에서 강의 끝나고 나서 천둥 번개 쳤지 않은가? 미국 역사상 1500번 친 적이 없지 않은가? 이것은 우주 공간 권세를 자신이 쥐고 있다는 뜻이다. 지금도 어떤 사람들은 허경영이 저것이 신인이냐 아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나 한심한가! 자신을 아직도 못 믿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음으로써 여기에 경찰이나 검찰이 “허경영이 왜 저리 인기 있냐?” 이런 데 밥을 제공해 줄 수가 있는 것이다. 대통령 선거까지 가려면 여러분들이 자꾸 이견을 내면 되나, 안 되나? 단 한 명이라도 꼴뚜기가 어물저물 신세를 망칠 수 있지 않은가? 명심해야 한다. 자신이 여기서 하늘궁을 또 지키기 위해서 땅을 크게 준비했다. 여러분들이 낸 백억 명패, 이것은 땅값으로, 건물값으로 받았다. 이것은 전부 등기가 된다. 나중에 땅에 여러분 이름이 다 들어간다. 그리고 여러분한테 도장 받고 있다. 공짜로 내는 것이 아니다. 그 돈은 여러분들의 재산이다. 그래서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것이다. 그 돈을 낸 사람들은 나중에 여기서 먹고 잘 수가 있다. 여기가 영원한 여러분들의 집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설 것이고, 거기에 여러분들이 있게 될 것이다. 노후에. 그럴 것인데, 마치 그런 그런 돈이 허경영이 개인으로 쓰는가? 자신이 돈을 쓰는 재미를 느낀 사람 같으면 머리 속에 이런 것이 있을까, 없을까? 있을 수가 없다. 종교를 멀리하고, 철학을 멀리하고, 이런 우주 모든 지혜를 멀리해 버렸겠지 않은가? 그래서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이 자신이 일반, 자신의 나이 또래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알 것이다. 어떤 철학 교수가 원고 없이 글을 지금까지 몇십 년간 강의를 하는가? 그 책으로 해놓으면 방대무량하다. 여러분들의 몸인 심기혈정(心氣血精), 심기혈정을 만들어낸 자가 실제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이다. 이것은 펜이 어디에 있는가 했더니 여기 달라붙어 있다. 이것이 쓰기는 잘 써진다. 조금 늦게 나타나서 그렇지, 글자가 이것이 좀 좁은데 괜찮은가? 어제 국가혁명당에 자신이 에너지를 넣어놨다. 그런데 이것에도 에너지를 넣어놨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에 에너지를 넣은 것이 여러분들을 만들 때 넣은 것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대(代)? 대가 무엇인가? 여러분들은 몸은 첫째 기능이 신진대사(新陳代謝)를 잘못하면 죽지 않는가? 신진대사다. 신진대사. 이것은 무엇인가? 혈액(血液). 혈액이 잘 돌아야겠지 않은가? 그 다음에 이것은 무엇인가? 운동(運動). 몸이 매일 운동하는 기능이 있지 않은가? 있다. 운동을 해줘야 한다. 운동. 대사 기능, 혈액 기능, 운동 기능, 정신 기능. 그 다음 무슨 기능인가? 자신이 병을 많이 고쳐보니까 이 소화 기능에 문제가 많다. 소화 기능을 우리가 창조해놨다. 여러분들의 소화 기능은 백궁에서 소화하는 기능과 다르다. 백궁에서는 장기가 다르다. 여러분 장기하고. 여러분은 지상에 있는 장기고, 백궁에 가면 장기가 좀 달라진다. 소화 기능. 그 다음에 이것은 무엇인가? 배설(排泄)이다. 여러분들의 배설 기능. 저것이 무엇인가? 신경(神經) 기능이다. 신경. 생식(生殖) 기능이다. 여러분들의 몸은 이 여덟 가지로 만들어져 있다. 그러면 이 생식 기능은 자식 낳는 데도 쓰지만, 생식 다른 데도 쓰지 않은가? 여러분 호르몬 분비나 뭐 이런 데 쓰지 않은가? 생식 기능, 신경 기능, 배설 기능, 소화 기능. 정신 기능, 운동 기능, 혈액 기능, 대사 기능, 이렇게 해서 다섯 가지 기능이 여러분 몸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여러분 몸을 보면 여러분들이 나가 이렇게 해주지만, 여러분에게 당뇨병이 있다고 그러면 자신이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지만, 여러분 운동을 해줘야 당뇨가 빨리 낫는다. 자신이 이제 여러분한테 고쳐주니까 운동도 안 하고 그냥 가서 고치면 된다 이러면 안 된다는 의미다. 여러분 심장병인데 자신이 심장을 고쳐줬는데 집에 가서 살 빼야 하나, 안 빼야 하나? 그런데 마냥 먹으면서 허경영한테 가면 된다. 이러면 안 되지 않은가? 그래서 자신이 여러분을 고쳐주면서 걱정스러운 것이 그런 것이다. 심장을 고쳐줬으면 가서 심장의 압박을 덜 받도록 살을 빼줘야지. 뭐 허경영한테만 가면 된다, 신한테만 가면 된다. 이러면 안 되지 않은가? 어느 부분은 해주긴 해주는데, 어느 부분은 여러분이 해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이 여덟 가지 기능을 허경영한테서 고쳐 가지고 가는데, 자신은 이것을 의사들처럼 왜? 어디로 가시는? 여기 여기 가시면 된다. 참지 마라. 좀 가라. 이쪽 옆으로, 옆으로, 옆으로 해서 이리 나가면 된다. 괜찮은가? 정신 소변이 많이 마르면 자신에게 이야기하라. 소변을 잃어버리고 바지에다 싸도록 해줄 테니까. 이분이 왜 소변이 마르다고 했는지 아는가? 그러니까 여러분들 IQ가 낮은 것이다. 이분이 갑자기 소변이 마른 것이 아니다. 소변이 마르는데 자신에게 집중해 있다가 그것을 잊어버렸는데, 생식 기능하니까 생각이 난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머리는 뭘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견물생심(見物生心)이 나오는 것이다. 자신이 여러분한테 질문하면 여러분 한 사람이라도 알아야 할 것 아닌가? 한 명이 ‘아, 이분이 왜 섭외 말하는지 알았는가?’ 아무도 모르지 않은가? 이 생식(生殖)이란 글자를 보면 여러분, 그것이 어린애 오줌을 뗄 때 ‘쉬, 쉬’ 하는 것이다. ‘쉬’ 하면은 오줌이 나오게 되어 있다. 여러분 입으로 ‘쉬’ 하면은 아래, 이 배꼽 밑이 열려 버린다. ‘쉬이이’ 해보라. 자신이 그 이야기 해가지고 오줌 싼 사람이 있겠다. 엄마들이 ‘쉬이이’ 하면은 오줌이 열리고, ‘엉가’ 하면은 또 대변이 나오고 이렇게 바뀌지 않는가? 그러니까 이것이 소리가 이분한테 오줌이 나오고 말한다. 생식(生殖). 그래서 이 팔대 기능을 자신이 만들어 놓고 치료 에너지를 넣어주지만, 여러분들은 가서 협조를 해줘야 한다. 그냥 정신 같은 것은 다 고쳐주면 되는데, 이 몸은 음식 조절해줘야 한다. 이와 같이 성경을 하나, 그것이 몇 장 몇 절이더라? 한번 뒤져봐야 할 텐데. 누가복음 6장 12절. 누가복음 6장 12절 한번 읽어보라. 마이크 좀. 12절. 자신은 대장경도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또 이야기해준다. 누가복음 6장 12절 보도한다.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잠깐, 예수가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서 그냥 임명한 것이 아니고 산에 가서 밤새도록 기도를 했다는 소리다. 누구한테 기도했냐? 하나님한테. 그런데 지금 예수를 삼위일체(三位一體)로 만들어서 하나님이다. 이런 것이 교리로 만들어져 있다. 이 말을 잘 명심하라. 들어보라. 예수가 하나님인가?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음에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두를 택하여 사도라 칭하였으니’. 스톱 됐다. 들어가라. 자, 예수가 열두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 산에 가서 밤새 기도했다. 누구한테 했는가? 하나님한테. 자신이 기도하는가? 우리 여러분 기도하는가? 예수가 찾던 그 사람이 지상에 직접 와버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자신이 어려서 성경을 들여다본 것은 자신이 온 것을 미리 이렇게 이야기하는 자들의 말을 알아놔야 하지 않는가? 인간들이 얼마나 자신이 올 것을 예언했는가 보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그들의 말을 인용해서 자신과 그들의 차이점을 보여줘야 하나, 안 보여줘야 하나? 그런데 허경영 보고 ‘네가 무슨 신인이냐’ 이렇게 말하면 자신이 할 말이 있는가? 자신이 국가혁명당 처음에 만들었을 때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데, 아까 여러분 떼 봤을 때 떨어지는 사람 손 들어보라. 없었지 않은가? 그러면 지금부터 즉시 아까 여러분 떼라고 그랬더니 오일장에 가 있는 것 같았다. 어떻게 시끄러운지. 자, 이제는 5일장에 한 번 더 가자. 자유한국당 한 번 떼어보라. 옆 사람한테. 스톱, 스톱. 자유한국당 안 떨어지는 사람 손들어보라. 다 떨어지지 않은가? 이것은 미국에서 하나, 소련에서 하나, 영국에서 하나 똑같다. 자신이 떼라고 한다. 떼어볼 수 있는 곳 떼라. 그냥 가만히 있으라. 아니요. 떼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다. 잠깐 있으라. 자유한국당이 다 떨어졌지 않은가? 이것은 미국이나 프랑스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전 세계가 같게 산 것이다. 같지 않은가?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떼면서 자신을 쳐다본다거나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자신 맨 앞에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그러니까 이것은 자유한국당이든, 더불어민주당이든, 다른 모든 전 세계 당은 다 떨어진다. 떨어지고 여러분이 해봤지 않은가? 그러면 99.9% 떨어지지 않은가? 그러면 이것은 자신이 하룻밤 올라가서 백궁에서 작업한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신이 백궁에 가는 것도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다. 대통령을 나가려고 하는 자가 TV, 월간 동화, 월간 조선 이런 데 출연 나가가지고 자신이 백궁을 간다. 매일 갔지. 그런 이야기 하겠는가? 하면 손해다. 그런데 자신은 거짓말 안 하고 직접 이야기 해버린다. 옛날에 인터뷰 기사 나오지 않은가? 허경영은 맨날 백궁을 간다. 사람들이 그것을 신문기사에 다 봤다. 그런 대통령 후보가 있을까? 없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은 백궁에 가서 지상의 에너지를 조정하고 트럼프하고 누구하고 싸우는가? 아니요. 미연방준비은행이 있지 않은가? 연준이라고 있지 않은가? 미연준의 에너지를 뺐지 않은가? 그래서 미연준 이사들 에너지를 다 좀 뺐다. 그래서 이자를 못 올리게 해놨지 않은가? 왜? 우리가 이자가 올라가면 우리가 어려워지니까. 그래서 이자를 동결해놨다. 그것을 하는 날 국가혁명당 에너지도 넣어놨다. 그러면 국가혁명당 에너지 넣은 것이 얼마나 중대한 일이냐. 허경영 이름과 동격이 되는 것이다. 국가 이분은 여기 몇 번 왔는가? 몇 번 오셨는가? 네 분 오셨는가? 이리 나와보라. 자, 이제 이분이 자신 앞에 맨 앞에 있는 사람들은 오류가 생길 수 있다. 알았지 않은가? 자,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을 할 때는 자신을 보지 말아야 한다. 눈 감으라. 국가혁명당 하나, 둘. 힘을 줘라. 힘 주라. 국가혁명당 힘을 꽉 줘라. 안 떨어지는 것은 또 뻔하지 않은가? 절대 안 떨어지지 않은가? 자유한국당 힘주라. 자, 보라. 많은 사람이 보고 있다. 힘 있는가? 힘이 있다. 건드리면 떨어지지 않은가? 그런데 자신을 눈으로 보면 안 된다. 눈을 감고 저쪽을 보고 하라. 국가혁명당, 안 떨어지지 않은가? 자유한국당, 자신을 보지 말고 저리. 아니, 자신을 보지 말라는데 자꾸 자신을 보네. 자신을 보면 음반한서(陰反寒暑)가 생길 수 있다는 의미다. 자유한국당, 말을 해야지. 자유한국당, 힘이 있는가, 없는가?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시작. 더불어민주당, 손가락 하나만. 더불어민주당, 0.1초 걸리지 않은가? 힘이 탁탁 빠지지 않은가? 이것은 모든 지구에 있는 당 이름은 다 떨어지고, 모든 인간이 가진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진다. 컵, 그래 보라. 뭐, 골프채, 골프채. 방망이, 방망이. 모든 인간의 70억 이름. 교황 이름이 무엇인가?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 빨간 체스코가 아니고 파란 체스코 그러면 된다. 프란체스코, 발음이 어릴 때는 파란 체스코. 자, 프란체스코 해보라. 그냥 떨어지지 않은가? 이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모든 사람은 다 떨어져도 허경영 해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지 않은가? 이 안 떨어지는 이 강도가 떨어지는 것에 몇 천 배다. 몇 천 배. 우리가 그 힘은 측정할 수가 없는데 천 배 이상이 된다. 그러면 왜 이렇게 힘의 차이가 나냐. 하늘에서 허경영 이름만 이것이 열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이 막힌 사람이 있다. 아예 숫자 작동이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 사람이 1억 명에 한 명 정도가 있다. 그것은 장애인이다. 자, 손 펴라.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지지 않은가? 손 여기 얹어놔 보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힘이 있는가 없는가? 힘이 있는가 없는가? 거기 얹으면 자신을 봐도 관계없다. 거기 얹으면 자신을 봐도 관계없으니까 얹으면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분명히 허경영이 했지 않은가? 그런데 그것을 내려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이것은 허경영은 이 백회혈(百會穴)을 완전히 열어버린다. 그래야 이리로 우주 125강열(强熱)에서 오는 에너지를 들어준다. 그런데 거기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여기까지 빛이 오는 시간이 0초. 빛의 속도는 얼마 걸리는가? 120억 년. 자신이 온 데서 여기까지 오는데 빛이 오는데 120억 년. 거리가 어마어마하지 않은가? 그런데 거기서 여기까지 허경영 에너지가 도착하는 시간이 0초. 빠르지 않은가? 그 다음에 이분이 허경영 했지 않은가? 그러면 저 영국 지구 반대편에까지 가는 에너지가 달려가는 속도가 0초. 거기서도 그렇게 된다. 그래서 저쪽에서 허경영을 스티커를 써서 저 강남에다가 그러면 벽에다가 탁 붙이면 여기 에너지에 손 딱 대면 동시에 에너지 나오는가, 안 나오는가? 나온다. 나온다. 해본 사람들은 있다. 왜? 한강 건너편에서 딱 해가지고 이쪽 한강 건너편에서 손이 탁 안 떨어지는 것을 테스트를 해봤다. 시간이 동시에 진행된다. 그러니까 빛의 속도는 진짜 느린 것이다.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 도는 속도로는 자신이 있는 별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20억 년. 얼마나 긴가, 여러분? 120년만 해도 긴데 여러분 수명은 하루살이에 불과하다. 맞지 않은가? 그래서 자신이 하루살이들 앞에 서있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본인이 안 떨어질 만한 당이 있는가? 없다. 한번 해보시지. 미국 공화당이 힘이 좀 세지 않은가? 미국 공화당. 그래 보라. 공화당 힘 있는가? 없는가? 그것도 미국 공화당. 그래 보라. 미국 공화당. 힘 있는가? 없다. 없지 않은가? 그러니까 혹시 힘이 있을 것 같은 이름이 있는가? 천사. 그래 보라. 천사. 힘 있을까? 없다. 루시퍼가 천사장이지 않은가? 루시퍼. 그래 보라. 천사의 우두머리도 힘이 떨어지지 않은가? 그러니까 오직 힘이 안 떨어지는 것은 국가혁명당 해보라. 국가혁명당. 떨어지지 않더라.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을 했는데 머리에 지금 손을 얹었지 않은가? 나이로운 데지 않은가? 그러면 이리로 무엇이 왔다 소리이지 않은가? 오는 것을 막아버렸다 소리이지 않은가? 하늘에서 이리로 백궁에서 에너지가 온 것이다. 국가혁명당하는 사이에 그러면 그 거대한 멀고 먼 120억 광년에서 작업을 하루 종일 한 것이다. 여기 지구 시간으로 그 한 것이 이까지 미국까지 영국까지 전 세계 우주에 국가혁명당한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고 거기에 무한한 축복이 들어가 버린다. 하늘이 찌그러는 당이 누구인가? 하늘이 찌그러는 정당이 누구인가? 국가혁명당에 하면은 세계가 통일되고 여러분 어려움이 다 없어지고 많은 사람이 이해가 가지 않은가? 이해가 가지 않은가? 들어가라.

  2. 인체의 8가지 기능과 운동의 중요성 (The Eight Functions of the Human Body and the Importance of Exercise)
    이 몸의 이 대사 기능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하는가? 신진대사(新陳代謝)라고 한다. 이 신진대사와 혈액(血液)과 운동(運動)과 정신(精神)과 소화(消化)와 배설(排泄)과 신경(神經)과 생식(生殖)이라는 이 8가지 기능은 무엇이 꼭 들어가야 하겠는가? 집어넣어놨냐면 이것이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운동이 있어야 하나, 없어야 하나? 운동이 없으면 자신이 고쳐주는데도 또 병이 걸려서 온다. 그래서 자신이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이다. 꼭 중간에 이놈이 있다. 운동이 있지 않은가? 이 운동 대사 기능이나 혈액 기능이나 운동 기능이나 정신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신경 기능, 생식 기능이 있는데 이런 것은 몸속에 다 들어있지 않은가? 이런 것은 몸속에 다 들어있다. 몸과 마음에 들어있는데 운동은 인간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여덟 개가 구조가 맞아야 몸이 정상이 된다는 것이다. 자신이 이런 것 다 정상으로 해줬는데 이 운동 기능은 자신이 해주는가, 당신들이 하는가? 당신들이 해야 한다. 본인들이 해야 하지 않은가? 그런데 이것을 신인한테 덮어씌우면 되나 안 되나? 아니, 고쳐줬는데 왜 또 아프냐 그러면 되는가? 자신은 천사를 지상에서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만나주는 사람이다. 그런데 자기들이 부부싸움 밤새 해놓고 천사 다 없어졌는데 왜 몸이 아프냐 그러면 되는가? 안 된다. 이 지구상에서 무료로 천사 한 마리당 돈을 받아야 한다. 한 사람. 천사 한 사람당 돈을 받고 팔아야 하는데 공짜로 놀아줬더니 아쉬운 줄 모르고 33분의 천사를 몸에 모셨으면 천사 한 마리라고 그러면 안 된다. 자신이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천사 하나하나를 몸에 넣어주면 33분을 모셨지 않은가? 그러면 그것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그분이 몸속에서 자신의 몸을 지금 지켜주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까 황사나 이런 것에서도 마음이 안 걸리게 해주지 않은가? 다 해준다. 그런데 싸우는 사람은 죽게 내버려 둬야 한다. 그래서 그것은 안 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천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싸우는 사람이다. 아까 예수가 기도할 때 하나님에게 목매도록 기도했다고 하지 않은가? 밤새 십자가 매기 전에는 기도를 어떻게 해서 십자가 매기 전날은 기도를 어떻게 해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했나, 안 했나? 하나님을 하도 불러서 하나님을 얼마나 불러서 기도를 했으면 땀방울이 전부 피방울로 바뀌었다 이 정도로 기도했다고 하지 않은가? 허경영이 기도하는가? 신인이 기도할 곳이 있는가? 일체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에 하강을 처음으로 한 것이다. 만약에 자신이 그렇지 않았으면 연예대장이 되었을 것이다. 연예대장. 자신이 만약에 백궁에서 오지 않았고, 자신이 인간이었으면 여기서 이런 강의할 필요 없다. 연예대장이 되가지고 재벌이 되어있을 것이다. 지금 그렇지 않은가? 뉴욕에 가가지고 예쁜 여자들 데려다가 재벌집들을 섭렵했을 것이다, 아마. 머리 좋겠다, 그렇지 않은가? 빌 게이츠가 말이다, 어떻게 부자가 된 지 아는가? 빌 게이츠가 인물이 잘생겼는가? 안 생겼다. 빌 게이츠가 말 잘하는가? 아니다. 빌 게이츠가 깨를 부려서는 큰 부자가 못 된다. 아주 정직하게 하면 그런 세계적인 부자도 될 수 있다. 여러분들이 운동하는 것, 이것 좀 명심하라. 운동. 자신이 아무리 대사 기능을 고쳐주고 혈액을 고쳐주고 이런 것 소화, 정신 이런 것 다 생식 신경을 고쳐줘도 운동 안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제일 중요한 기능이 무엇인가? 운동 기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운동 기능. 이 다른 기능은 운동으로서 다 잡을 수가 있다. 그러면 지금 앉아서 어떻게 운동하냐? 허리 꼿꼿이 펴야 한다. 전부 허리가 한 3cm씩 올라왔다. 허리를 쫙 펴고 있으면 앉아있는 동안 운동이 될까 안 될까? 척추에 피가 통하면서 운동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밥 먹은 것이 소화가 된다. 왜? 피가 막 움직이니까. 그런데 척추를 탁 내려보라. 지금 한번 내려보라. 시작. 키가 한 4, 5cm씩 내려간다. 그렇게 되면 소화가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오늘 자신이 기본적인 이야기를 했다. 허경영이 공중 권세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은가? 지상 권세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나타날 시점은 다가오고 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드는 것은 백천만겁 난조알(難遭遇謁)이지 않은가? 이 백천만겁 난조알(難遭遇謁).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원해여래(願解如來), 여래가 들어가면 되는가? 원해신인진실의(願解神人眞實義). 이렇게 어마어마한 자를 한번 보고 지금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으로 가니까 억울한 것이 없지 않은가? 자, 여러분의 질문을 듣겠다. 첫 번째 질문자 홍영기님, 홍영기님 여기 앉으시는가? 네, 빨리 나오라. 참고로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이렇게 허경영 하고서 예수님이 머릿속 왔다 갔다 하거나 부처님이 왔다 갔다 하거나 ‘당신 힘세, 내가 힘세, 이것이 힘셀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안 된다. 허경영 하면 계속 허경영만 생각해야 한다. 국가혁명당 하면 계속 국가혁명당만 생각해야 하고, 국가혁명당 해놓고 ‘네가 세, 내가 힘이 세, 이것이 세’ 이런 생각이 왔다 갔다 하면, 아니, 이런 사람이다. 국가혁명당 해놓고 ‘자유한국당으로 할걸’ 이런 마음을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이것을 먼저 부를걸’. 그러면 안 된다. 마음속에. 그러면 자유한국당이 나온다. 박수. 자신이 조금 전에 운동하는 것 강의해줬지 않은가? 허리 펴고 손바닥 치면 어마어마한 운동이다. 네, 이름과 완전히 관계 버리겠다. 영어실 때 네 이름과는 상관없다. 하달지리(下達地理)하고 중찰인사(中察人事)라는 말씀 하셨지 않은가? 거기에서 그렇게 하고자 하나 아무나 될 수도 없고 누구나 또 그렇게 되지도 않지 않은가? 그래서 우리 앞으로 자녀나 아니면 본인이든 공부를 하는 분들이든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그 길에 조금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박수. 자신이 조금 전에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자꾸 만들려고 그랬는데, 자신이 박수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마지막 끝나면 때려야 한다. 그 다음에 때리고 나서는 때렸지 않은가, 박수했지 않은가? 내려 가지고 요거, 요거 잼잼 그러면. 몸의 전체 피가 모세혈관은 여기 제일 많다. 모세, 이 모세혈관 피가 여기 오래 있으면 좋은가, 안 좋은가? 안 좋다. 이것이 순환돼서 나가야 한다. 그래서 이것을 때리고 나면 피가 깜짝 놀라는가, 안 놀라는가? 그 놀란 피는 에너지가 붙은 것이다. 이것이 이렇게 때렸으니까, 이것이 인력소(引力所)가 생긴 데다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 피가 더 갔다 나가도 된다. 주먹을 쥐면 피 뺄 때, 자신이 어릴 때 중학교 때, 협성 중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다닐 때 피 빼러 갔지 않은가? 피 뺄 때 손을 이렇게 움직이라고, 힘을 주라고 한다. 이렇게 하면 피가 많이 나온다. 피가 많이 나오는데 비닐백에 이만큼을 받는다. 요새는 그렇게 못 빼게 되어 있는데, 그때는 도둑놈들 심보가 있어 가지고 피를 돈 3천 원 주면서 피를 이만큼을 뽑아간다. 그런데 자신이 뽑고 나면은 알약을 빨간 것을 하나 준다. 그것이 무슨 알약인데 그것 하나를 주고 물로 딱 주도 먹고 일어나서 나오는데 어지러운 것이다. 그런데 자신은 밥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그 피를 빼니까 아, 이것이 어지러운데 잔디밭에 와서 자버렸다. 쓰러져 버렸다. 피, 쓰러져서 잤는데 거기가 그게 청량리 위생병원인데, 위생병원이 콘세트 병원이었어. 콘세트, 미군들처럼 콘세트로 병원이 되어있을 때다. 그 콘세트 밖으로 딱 나와 가지고 잔디밭에 걸었는데 교회가 또 콘세트 교회다. 그 위생병원이 그 콘세트 교회 위에 종탑이 해서 종이 땡땡 치는데 잠이 깨서 정신 차려 보니까 자신이 한 7시간을 쓰러져 있었다. 아무도 누가 사람이 없으니까 자신을 건드리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의식이 깨어난 것이다. 종소리를 막 때리니까 위에서 땡그랑 땡그랑. 자신이 일어났는데 빈혈로 쓰러진 것이다. 그렇게 학교를 다니는데 피를 많이 뺐다. 그래서 등록금이 3천 원 가지고 안 되지 않은가? 그래서 자신이 3일 내리 피를 뽑았는데, 3일째 되는 날 쓰러진 것이다. 그런데 그 간호원이 피딱지가 있으면 절대 피를 안 뽑아준다. 그러니까 한 일주일, 한 달 동안 피딱지가 안 떨어진다. 그것을 갖다가 시켜서 문질러 피딱지를 떼버리고 그것을 가서 또다시 빼고, 3일째 빼는 날 졸도한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이 공부하고 목숨을 바꾼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 일이 있었다. 자, 질문자, 질문자, 질문한 내용의 핵심이 무엇인가? 애들이 어떻게 하면 허경영의 이런 상식적인 것을 공부할 수 있느냐?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를 깨닫기 위해서는 우리 같이 이렇게. 아, 자신이 여러분들 이제 알아놔라.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나면 교육 제도가 바뀐다. 교육 제도가 초등학교 시절에 조금 잡아들인다. 초등학교 시절에 한문부터 주역(周易)부터 바뀐다. 일본처럼. 그래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이미 상통천문(上通天文)까지는 끝내 가르친다. 상당히 좀 어렵겠지만 애들이 해낼 것이다. 그래서 교육 제도가 인간성 위주로 바뀐다. 그러면서 여러분 교과목이 좀 바뀐다. 그래서 굉장히 교육이 좋아진다. 교육의 질이. 그 대신 지금은 애들이 아까 자신이 봤듯이 이런 것 하나하나 이것이 다 뜻이 다르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까 너무 단순해져 있는데 애들은 지금 모든 지능을 핸드폰에 넣어놨다. 맞지 않은가? 이것 핸드폰 의지가 심하다. 모르면 핸드폰 보면 되니까 넣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핸드폰이 자신을 대신 가져가 버렸다. 이것을 그 안에 치면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가 들어있는 것이다, 핸드폰 안에. 그러나 그것은 인간이 조합하는 것보다 못하다. 그래서 핸드폰에 의지하는 것이 너무 심하고, 이것을 애들이 숙제하게끔 그렇게 교육을 바꿀 것이니까 염려 마시고. 지금 애들한테 이런 것을 공부하려면 공부 어렵다. 굉장한 상통천문(上通天文)은 끝이 없는데 기본적인 것을 가르친다는 것이다. 상통천문(上通天文)은 여러분들 끝이 없다. 신인의 경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 이해가 가지 않은가? 네. 다음 질문. 이제 휴식 시간 가져야겠다. 3시 50분까지 떡과 물, 음료 나눠 드시고. 1호차 탑승하실 분은 이따가 나가셔서 태원님한테 번호표 꼭 받으라. 전라도, 경상도 분. 그 총재님이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총재님이 어제 LA에서 비행기를 타시고 한국에 도착하셨지 않은가? 어제 한국에 도착하셨지 않은가? 그날 어제 3월 7일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번개가 5분 동안 1500번이 넘게 치기도 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5분 동안 1500회 가까운 번개가 쳐 진풍경이 펼쳐졌다. 구름 속 응축된 에너지가 빗줄기로 변해 연달아 땅을 강타한다. 미국 LA와 인근 산타바바라에 지난 밤 8시 전후 5분 동안 내리친 번개는 1500회에 가까이. 다행히 자연이 만들어낸 토르의 장난은 큰 피해 없이 진풍경으로 마무리됐다. 영적인 어떤 미국에서 이제 자신이 강의를 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강의 끝나고 나서 바로 강의를 할 동안은 비가 온다는 날 비가 안 오겠다고 하고, 강의 끝나고 나서는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가도록 캘리포니아주를 때려 강타해버린 것이다. 망치로 하늘의 번개를 불러내는 북유럽 신화 속 천둥의 신 토르. 그 광경이 미국 LA 인근에서 재현됐다. 그리고 또 자신이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우리나라의 황사가 미세먼지가 최고로 많은 150마이크로를 기록했다니까요. 세계 1위에 세계 1위, 그것을 기록함으로써 자신의 황사 이야기가 뜨게 해줬다니까. 이 황사 미세먼지가 국경을 지 맘대로 넘어오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할 정치인이 있나 없나, 아예 없다고 보면 맞다. 자신은 LA에서도 인기가 올라가고 한국에서도 저절로 인기가 올라가고, 양쪽에서 그냥 한쪽에서는 번개치고 한쪽에서는 황사가 때려 가지고 허경영이 재조명되도록 얼마나 좋은 날인가? 2년 전에도 2017년 3월 1일 날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이 했는데, 그때 당일날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엄청 내렸다. 엄청, 당일날 저녁에 자신이 백스코에서 강의했지 않은가? 몇 천 명 모인 데서. 그런데 그냥 저녁에 또 번개, 천둥 막 팍 차 가지고 끝나고 나서 축가 프레이드를 해준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인간들이 폭죽을 쏘고 축가 프레이드 해주는데, 자신은 LA에 왔다 가니까 거기서 축가 폭죽을 하늘이 천둥, 번개, 동네가 난리가 났지. 그것이 미국 역사상 처음이다. 백찬 선생이 교재님은 번개불 내성 병력을 타고 그런 불기운을 가지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럼 그 봉제품에 그 내수 병력을 치는 그 분을 병으로 비우셨구나. 그래서 그 병으로 잉태를 하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잡기 잡시면 다 한 분이 처벌이 되죠. 이거랑 어떤 연관이? 그러니까 자신이 천둥 병력이다. 그러니까 자신이 천둥 병력과 연관이 되니까 자신이 이동할 때 천둥 병력들이 치지 않은가? 또 자신을 감옥에 집어넣을 때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타버렸다. 신인을 잡아 넣으니까 국보가 불타버리지 않은가, 국보 이루고 그냥 불타버린다. 네, 감사하다. 좋은 내용 감사하다. 그런 것을 징조(徵兆)라고 한다. 징조(徵兆)가 있는 것이다. 천둥과 벼락을 가지고 다니지 않은가, 불을 가지고 다니지 않은가? 상당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주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자신은 몇천억 달러짜리의 온도, 뜨거운 물인데, 뜨거운 불인 물이라고 하자. 그 물을 여러분 찻잔, 플라스틱 찻잔에다 부어주면 여러분들도 화상을 입어서 죽는다. 또 다른 질문 하나 하겠다. 그 총재님이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회가 있을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본좌 허경영이다. 네, 총리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IMF 연례 협의가 서울에서 있었다. 그런데 총재님께서 약 3년 전, 제2의 IMF 사태가 한국에 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IMF에서 한국에 강한 경고 조치를 했다고 한다. 첫 번째 질문이다. 지금도 역시 한국의 제2의 IMF 사태가 터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가? 아, 우리는 지금 이제 사태는 올 위험은 없다. 왜냐? 지금 한국은행이 외화가 4천억 불이 넘는다. 4천억 불이 넘으니까 IMF 때는 외화가 완전 바닥에 났지.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외화도 높지만 4천억 불이 있으니까 우리 역사상 최대 외화 보유를 하고 있으니까 IMF가 오지는 않으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 말이다. 국민 경제가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것이다. IMF가 오는 것은 아니다. IMF를 비교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이지, 사람들이 IMF 때보다 더 어렵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 다시 IMF가 온다, 이것은 지금 아니다. IMF 기금을 우리가 차용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 단 수출 부진이 계속된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외환 보유가 줄겠지, 자꾸. 그러면 이제 좀 우리가 때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지만 IMF 같은 사태는 오기 어렵다. 다른 것은 또 질문할 것이다. 그러면 1997년에 IMF가 터졌지 않은가? 그러니까 그때보다 훨씬 더 안 좋은 경제 상황이 그러면 한국에 닥칠 수도 있는 것인데, 그것이. 그러니까 이제 지금 현재 중국이나 우리 한국이나 경제가 이 아시아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도 마찬가지지. 세계 경제가 지금 바닥을 쳐가는 그런 형국에 있다. 그 시기가 언제쯤. 만약에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경제, 세계적으로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겠지, 좋아질 수가 있다. 국가적으로 경제도 프랙탈 공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 프랙탈 구조가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면 죽게 되는 것이다. 그와 같이 한국이 경제 상황이 아주 악화되면 중국이 악화되고, 중국이 악화되면 미국이 악화되고, 이것이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그 징조를 보이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그 징조에 들어가면 중국, 북한, 미국 다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프랙탈 구조라서 우리 세포가 백조개 자기 자신이 있는 것이다. 복제하면 백조명이 나온다. 그렇지 않은가? 눈을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머리카락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그러면 몇 명까지 복제 가능하냐? 백조명. 그러니까 백조명이라는 한 인간이 모여있는 이것이 그 사람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DNA는 그 세포는 그 사람의 지금 얼굴 모양을 닮았다. 그대로 복제하면 그 사람이 나오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다. 프랙탈 구조. 그리고 이것이 세계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를 구성하고 있다. 이 태양계도 해와 달과 지구가 그렇게 구성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이 그대로 축소판이다. 인체로. 축소판이다. 그렇지 않은가? 무슨 말인지 아는가? 그럼 이런 프랙탈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도 한 나라가 내려가면 동반해서 또 내려가는 것이다. 전 세계가. 그 한 나라가 일어나면 또 세계가 동반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경제 사이클이 세계 전체가 같이 움직인다. 이제 같이. 파도처럼. 같이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고 같이 올라가고. 이렇게 되지. 시기가 조금 다르다는 것이다. 미국과 한국도. 경제 구조는 프랙탈 구조로 돌아가고 있다. 자신이 여러분을 창조할 때도 프랙탈 구조를 창조했다고 그랬지 않은가? 셰프 하나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한 개면 안 되니까 백조개를 만들어 놔야 몸이 이만해지지. 1m 80을 유지하려면 백조개, 1m 90을 유지하려면 백조개 정도 되어야 하고. 1m 60이나 이렇게 됐을 때는 60조면 된다. 셰프 숫자가 70조. 그러니까 우리 경제 구조도 앞으로 프랙탈 구조로 돌아간다. 전 세계가 지구촌이 하나의 경제 마인드에 핸드폰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 질문한 것이 포인트가 그것이다. IMF가 오느냐. 네 맞다. 한국은 IMF가 오지 않는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 세계가 추억의 서양곡은 추억의 서양곡의 가사가 그 김종영님 질문 대기자분 김종량님. 그 다음에 신재기님. 신재기님. 질문 신청하셨는데요. 없으면 우선 대리 질문하겠다. 저분이 노래를 참 잘한다. 자신이 가만히 들어보니까 노래를 참 잘하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 오신 분이 노래 하나 하겠다고 한다. 조미미의 선생님, 빨리 찾아주라. 조미미의 선생님, 선생님 들으라. 터키에서 오신 분이 한국에서 옛날에 헤어졌던 선생님을 그리워하시나 보다. 아, 총장님께서 선생님하고 이별할 때 그 말씀도 많이 들었거든요. 그 노래 한번 틀어드린다 해서 방금 저분이 부른 노래 가사가 조미미의 선생님하고 비슷하다. 들으면은 그것이 참 우리의 흘러간 날에는 핸드폰이 없었지 않은가? 그러니까 남녀가 대화하는 것은 편지밖에 없었다. 편지밖에 없으니까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이것이 옛날 사람들의 연애 생각이다. 그러니까 여자가 보고 싶다고 볼 수가 있나. 전화도 안 된다. 편지해봐야 주소도 모른다. 이런 사람들이 많았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가슴 아픈 이별들을 우리 어른들은 보고 싶은 사람도 못 보고, 부모가 정해주는 사람하고 그냥 평생 살면서 가슴 아리다가 죽은 사람이 많다. 저런 노래를 들을 때는 상당히 가슴이 아픈 것이다. 자, 조미미 선생님 틀어보라. 강의를 10시간 듣는 것보다 노래 하나 듣는 것이 속이 후련하다. 소리를 좀 키워야 한다. 소리가 너무 작다. 꿈 많은 내 가슴이 꿈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 채 알면서도 돌아서. 선생님, 선생님. 아, 항상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 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별길을 돈다. 청재님께서 유튜브로 보니까 청재님께서 어렸을 때 해줬던 선생님으로 많이 울었다 그래서 선생님을 한번 틀어준다 해서 불러드린다. 부푸른 이 가슴에 꽃은 피는데, 꽃을 피는데 알고도 모르는 채 알면서도 불화성. 선생님, 선생님. 아, 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죄가 될까 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린다. 선생님 감사하다. 대리 질문이다. 왜 신은 여자와 남자를 나누어 놓았나요? 성을 세 개로 할 수도 있었을 테고, 암술, 수술 한 그루인 나무도 있고, 자웅동체인 미생물체도 있는데, 왜 사람은 하필 두 성이 만나야 번식하나요? 둘로 나누어 놓으니까 마음 맞는 사람 만나서 결혼까지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혹시 외계에는 지적 생명체가 자웅동체로 번식하는 별이 있는지요? 신인님 말씀은 항상 우리들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십니다. 이렇게 질문했다. 이것 이리 와 보라, 이리 와 보라, 이리 와 보라고. 이렇게 부분적으로 지우는 것 하려면 아니죠. 다시 클릭을 시작해야 되는데, 이것 지우려고 다시 썰려면 네, 펜으로 다 지운다. 어느 것? 네, 다 지우라. 다 지우면요? 아, 여러분들이 저것을 보면 알겠지만, 남자와 여자를 이 우주는 태풍에도 남자, 여자가 있고 다 모든 것이 남자, 여자가 있다. 그런데 지상에 남자, 여자가 있는 것은 여기 보면 알지만, 수은유월방지정(水隱有月方知淨)이라 그러니까 물이 말이다, 구름 가운데 달이 없으면 이 물의 맑음을 알 수가 없다는 의미다. 달이 이르면서 물이 맑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물에 달이 비치면 물이 맑은 것을 알 수 있다는 의미다. 그래서 밤중에 물을 보는데, 이것이 물이 탁한 물인지 맑은 물인지 모르지 않은가? 그럴 때는 달이 있어야 하나, 없어야 하나? 그것이 마누라다. 달이 음(陰)이란 말이다. 음(陰). 이것이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려면 여자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성공을 해서 큰 나라를 만들어서 재벌이 됐다. 그런데 마누라가 없어 보라? 지상에 여자가 없어 보라? 성공의 의미가 있을까 없을까? 지구에 남자만 남았다? 성공의 의미가 있는가 없는가? 그것을 진정으로 기뻐해 줄 사람은 마누라나 여자들이 있어야 그 기쁨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물의 진정한 기법은 물이 진짜 맑은 것을 알려면 무엇인가? 달이 있어야 한다. 월(月), 이것이 6월 달이 있어야 한다. 이 글씨가 더 굵은데? 네, 그것은 필기체다. 이것이 더 굵게 나오는데? 근데 필기체, 필기체라고 뭐 한자 한자할 때 쓰는 거라고? 그래, 좀 보기는 좀 싫다. 자신이 쓰다 보니까 물이 있어줘야 물에 달이 있어줘야 이런 뜻이 되니까 수인월(水因月)이 되어야 한다. 수인유월(水因有月)이 되는 것이 맞다. 그러면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줄을 안다. 알지? 그러니까 물에 애가 되니까 인(因)이 더 좋다.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것을 안다. 우리가 아무리 이 세상이 좋아도 그 사람이 성공했다고 해도 그 집에 마누라 없이 저 사람이 독신이야, 이러면 조금 불안해한다,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가? 어떤 재벌이 있는데 평생 결혼을 안 했는데 재벌이 됐다면 사람들이 그 회사 주식을 좀 불안해한다. 그죠? 이재용 씨가 결혼을 안 했다. 지금 혼자 있지 않은가? 그러니까 조금 불안한 마음을 가지는 주주가 있을 수가 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가? 그런데 어느 날 이재용 씨가 러시아의 재벌 딸하고 결혼했다, 이러면 국제적인 그룹이 되는 것이다. 그럴 수 있지 않은가? 러시아의 석유 황제하고 결혼했다, 이러면 어떻게 되는가? 한국과 러시아의 자본이 섞였지 않은가? 그런데 갑자기 이재용이가 러시아 여자 쪽으로 가버린다. 그냥 그래서 삼성그룹 본사가 이동하면 어떻게 되는가? 갑자기 미국의 여자하고 결혼해가지고 미국 시애틀로 가버린다. 그냥 본사 이동해버린다. 그럼 우리 어떻게 되는가? 안 그래도 지금 삼성그룹이 금년에 실적이 떨어졌지 않은가? 떨어져도 그냥 떨어진 것이 아니라 상당히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국가가 긴장을 했나 안 했나? 긴장한 결과 무엇인가? 긴장한 결과가 아니, 삼성그룹이 감기가 딱 걸리니까 영세기업들은 중병에 걸려버린다. 중소기업은 왜냐면요, 삼성이 약간의 감기가 걸리니까 반도체가 안 되니까 거기에 납품업체들이 전부 출도산(出倒産)을 하고 있는 것이다. 출도산(出倒産). 울산에 현대자동차가 뭐 하나 딱 잘못되잖아. 거기에 현대가 감기에 딱 걸리면 옆에 중소기업들 납품회사들 먹고 산 사람들이. 저 거제도 조선소가 조금 요새 불경기가 되니까 그냥 조선소의 인원이 졸지에. 거기 모든 상가가 상가가 안 나간다. 월세를 못 낸다. 전부 문 닫는 것이다. 저기는 감기가 걸렸는데 여기는 막 중병이 걸려가지고 막 죽어나가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는가? 삼성전자가 이번에 상당한 영업 손실이 7조밖에 안 됐다. 영업이익이 너무 떨어져 버리니까. 떨어져도 그렇게 많이 떨어진 적이 없지 않은가?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삼성에 연관된 납품업체들이 있지 않은가? 그 사람들이 초비상 걸린 것은 둘째치고 모든 중소기업에서 영세기업까지가 세무사찰이 시작되어 버렸다. 왜 내년에 국가 예산을 맞춰야 되는데 삼성에서 세금이 적게 온다는 소리다. 그러면 어디서 끌어모아야 하는가?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서 세금 떼먹는 놈을 잡아야 할 것 아닌가? 그렇게 되면 그것을 메꿀 수가 있다. 그래서 지금 세무사찰이 늘어나는 것이다. 갑자기 국가에서는 세무사찰을 강화한다. 지금 삼성이 경기가 떨어져서 내년 세수를 맞춰야 한다. 비상 걸리나 안 걸리나? 이런 멀쩡한 사람들 탈세로 잡혀가고 그냥 세금 안 냈다고 와서 갑자기 장부를 썰어가고 이렇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세금이 많이 걷힌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삼성이 경기가 되게 좋으면 ‘내 세금 좀 적당히 적게 내자’ 이런 사람이 나오는 것이다. 왜? 그 빌붙어 가느라고. 세무사찰이 거의 없어져 버린다. 근데 대기업이 막 적자가 난다 그러면 국가가, 대통령은 뭘 해야 하냐? ‘세무사찰 강화해’ 이렇게 지시를 내린다. 이해 가는가? 그러면 이제 탈세범들 막 잡아 놓는다. 그럼 뉴스에 막 나온다. 그럼 막 세금 내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 예산을 맞추는 것도 대통령의 지혜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불경기에다가 삼성그룹이 경영이 악화되어서 이익이 엄청 줄어버렸다. 이러니까 모든 국세청에서, 또 지방세무서들은 세무사찰 강화 지시를 받고 있을 것이다, 아마. 자신이 이제 추측이다. 그래서 멀쩡한 기업들이 막 세무사찰을 받는다. 본보기로 몇 개를 막 날린다. 그러면 막 세금이 팍팍팍 들어오는 것이다. 국가 운영은 대기업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에 따라서 중소기업을 압박하기도 하고 풀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다. 쓸데없이 세금이 작년에는 17조 원이나 더 걷혀 가지고 속 시키는 것도 많이 거쳤다. 대기업이 잘 되는 바람에. 그러나 지금 대기업까지 허덕이니까 세수고 다 내놓으라고 지금 난리나 비상 걸릴 것이다, 아마. 이해가 가는가? 이래서 위에 사람이 기침 한번 해버리면 아래 사람은 저승길로 가는 것이다. 저승길로. 그래서 삼성그룹이 그만큼 적자를 냈다는 것은 허경영 나타날 때가 가까워져 가고 있다. 행한다는 소식이 들릴수록 자신이 나타나니까 이것은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여러분들은 무슨 말인지 아는가? 여러분들은 고통 속에 맛을 한번, 고통의 맛을 대개 한번 봐야 정신을 차리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흥청망청 어려운 고통을 잘 모르는, 그냥 저쪽에서 막 소리 지르고 힘센 당, 여야 하면 무조건 찍어주다가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이 생긴 것이다. 좀 힘없는 당도 밀어주고, 정의를 부르는 당도 좀 밀어주고 이렇게 했으면 다당제가 완전히 됐으면 그래도 그렇게는 못할 텐데, 이것 무조건 희생놈들만 찍어주는 우리 국민의 건성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신이 더 고생을 해야 그것이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이니까 맞지 않은가? 자신이 알려줬지 않은가, 삼성은 이렇게 해야 한다, 마크 바꿔야 한다, 뭐 다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옛날에 했는가? 안 했지 않은가? 안 할 줄 알고 자신은 그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그들이 나중에 그렇게 됨으로써 그때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것이다. 시대가 잘 나가보라. 그러니까 남자가 이익을 하면 여자가 있어야 집안이 세상이 깨끗한 것을 알게 된다. 집에 남자 여자 없어 보라. 들어가 보라. 집이 깨끗한가? 이것을 보면 남자가 여자를 우리가 왜 여자를 만드는지 알겠지 않은가? 남자도 청소를 하지만 여자가 잔소리를 해야 청소를 한다. 여자가 어머니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여보, 저것 좀 치워줘. 저 개똥 좀 치워.” 이렇게 지시를 해야 남자가 움직이지. 그러니까 여자가 있어 줘야 지구가 깨끗하다. 지구가 깨끗하다. 만약에 여자가 없고 남자들만 있다면요, 길거리 돌아다니는 남자들이 전부 무슨 늑대같이 생겨가지고 하하하. 세수도 안 하고 뭐 잘 입을 필요 뭐 있는가? 옷도 안 입고 뭐 거지같이 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들만 있다가 ‘아, 이 세상 다시는 오지 말아야겠다’ 하하하. 재미가 없겠지. 그래도 여자가 있으니까 멋을 좀 내고, 남자들이 깨끗하게 하고 다니는 것이다. 여자 앞에서 보라. 그러니까 이놈은 다리, 마누라거든. 물은 남자거든. 남자는 다리가 있어야 깨끗한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부엌도 막 남자 혼자 있으면 엉망진창이다. 안 그런 남자도 있겠지. 그러나 대부분 그렇게 된다는 소리다. 그래서 아무리 신인이 하늘에서는 그것을 모르겠는가? 애당초 이 우주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남녀는 존재했다. 성경에는 지금부터 만 년 전에 에덴동산에다가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지 않은가? 그것도 잘못된 것이 성경의 창세기 1장부터 10장까지 보라. 아니, 거기에 무엇이 나오는가? 아니, 가인이 도망가서 누구하고 결혼하는가? 하늘에서 낳았다나. 에덴동산에서 낳은 사람은 가인과 아벨인데, 아벨을 죽여버려서 가인 세 사람 있었지 않은가? 아벨하고 세 사람 가인인데, 나중에 가인은 달아났나, 안 달아났나? 에덴에서 쫓겨났지 않은가? 나가 가지고 결혼을 해서 애 낳았나, 안 낳았나? 결혼한 여자가 어디 여자인가? 네피림이다.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있던 족속이라는 의미다. 우리가 최초로 만든 족속이다.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 만들었지 않은가? 그것이 나중에 없어지고 200만 년 전에 다시 호모 에렉투스 만들었지 않은가? 두 번째. 또 그것이 없어지니까 20만 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 만들었지 않은가? 그 다음에 15만 년 전에 네안데르탈인 만들었지 않은가? 백인들 조상. 그 다음에 다섯 번째 무엇 만들었는가?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만들었지 않은가? 아프리카 흑인들. 그 다음에 마지막 만드는 것이 아담, 여섯 번째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저기에 적어놔야지, 그냥 거기다가 네피림입니다. 이렇게만 적어놓는다.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이 무슨 아담을 최초로 만든 줄 안다, 사람들은. 아담은 인류의 마지막으로 만든 것이다. 만 년 전에. 3억 5천만 년 전부터 인간을 만들어 냈는데, 지구 역사, 지구를 만든 지가 자신이 60억 년이 됐다. 그럼 이 60억 년 동안 지구 생태계가 만들어지게 하기 위해서 그대로 놔둔 것이다. 지금 저 산을 한번 깎아보라. 이 산을 팍 깎고 단면도로 산을 짜려면 거기에 바다가 있었던 시절, 조개가 있었던 시절, 거기 다 있다. 이 산속에 무슨 말인지 아는가? 그러니까 제일 높은 히말라야를 탁 자르면 거기에 바다가 몇 번 있었는지 다 나온다. 그럼 바위 사이에 흙이 다르다. 그것을 단청(丹靑)이라고 한다. 지층이 다 있지 않은가? 어느 지층은 모래가 있다. 또 어느 지층은 바위만 있고, 어느 지층은 조개 껍질이 막 있다. 그것이 그때 바다가 어떤 바다였는가 이것이 다 나와 있다. 소금도 나오지 않은가? 그러면 저 히말라야는 바다 제일 깊이 있던 것이거든. 저 만 미터 이상 바다에 있던 산이 기어 올라온 것이다. 뒤집어진. 그러니까 그 바닷물이 거기 고여 가지고 소금이 된 것이지 않은가? 그리고 저 태평양 바다 제일 깊은 곳은 산이었다. 높은 산이었다. 그러니까 이것이 뒤집어엎지 않은가? 자꾸 지구를 이렇게 뒤집어 사이클마다 뒤집어 엎으면서. 그래서 지구를 살아있다고 하는 것이다. 살아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알아 놔야 할 것은 지구 속에 있는 멘틀은 밖으로 안 나온다. 멘틀이 다 나와 보라? 어떻게 되겠는가? 멘틀 뜨거운 용암 솟는 것 봤지 않은가? 마그마. 그것은 많이 안 놓으면서 겉에서 수정이 된다. 그것은 자신이 만드는 방법이고, 이 지구과학자들은 아무도 모른다. 지층도 잘 파악을 못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구를 만드는 자의 에너지가 얼마나 무서운 에너지인가? 비행기 타고 가보라. 가도 가도 끝이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있을 때 깨끗한 것을 알게 되는 방법이다. 이것은 또 무엇인가? 하늘은 구름이 없으면 구름이 없어야 높은 곳을 아는가 모르는가?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것을 보게 된다. 시작이 된다. 높은 것을 보는 것이 시작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하늘도 있어야 하고, 구름도 있어야 하나, 없어야 하나? 남자와 여자는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높은 것만 보면 되나? 안 되는 것이다. 낮은 곳을 봐야 섹스를 하는 것이다. 높은 곳만 보면 맨날 하늘이 이러고 놀면 되는가? 밤중에 가서 또 잠을 자빠져 자야지. 이 무슨 말이냐. 자신이 하는 말은 재밌게 하느라고 자빠져 잔다고 하는 것인데, 잠을 자야 자식이 생기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 하늘은 구름하고 하늘은 이런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다. 높은 하늘만 보면 되는가? 안 그렇다니까요. 낮은 하늘도 봐야 하는데, 그것이 땅이다. 땅. 무슨 얘기인가? 낮은 하늘이 땅이면 땅이 무엇인가? 여자다. 여자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그냥 높기만 하면 되는가?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구름이 이것이 여자다. 여자. 구름이 있어야 여자는 구름과 같아가지고 남편하고 오늘 결혼했는데, 내일 마음은 저쪽에 가있다. 그냥 이렇게 구름이 왔다 갔다 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까 여성들이 구름처럼 떠다니는 것이다. 지금 밖에서 도에 지나가면 여자들이 옷을 입고 막 돌아다니고, 백화점 가면 아름다운 여자들이 이렇게 눈이 튀어나가지고 점점 눈이 커진다. 혼자 사는 사람은 혼자 사는 사람은 점점 눈이 커지게 되어 있다. 백화점 가면 뚫어지게 쳐다보거든. 어떤 여자가 예쁜지. 그것이 구름과 같다. 금방 있다가 금방 쇼핑해 가지고 어디로 싹 사라져 버린다. 그렇지 않은가? 그 구름이 떠다니는 것이 아름다운 여자가 나타났다가 가버리고, 나타났다가 가버리고. 그러니까 눈만 커지는 것이다. 여자가 왜 있어야 하는지 알겠지 않은가? 여자가 있어야 재미가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이. 그런데 이것을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복잡하다. 우리 염색체는 XX와 XY가 있지 않은가? XX가 몇 개? 아니, 자신이 강의해 주지 않았는가? 자신이 요것을 한번 사용하는 것을 한번 지원으로 해보자고. XX 염색체 있지 않은가? XY가 있지 않은가? 염색체를 만들 때 XX는 이 X가 무슨 뜻이냐면요. 여러분 DNA가 이렇게 생겼지 않은가? 이렇게 생겼다. 이렇게 생겼지 않은가? 이것이 X다. 맞나? 안 맞나? 염색체가 이렇게 지나가지 않은가? 이렇게 되지 않은가? 그래서 여기가 긴 것이 있고 짧은 것이 있고 X, Y가 있다. 염색체가 몇 개? 우리가 세포가 백조개를 볼 때 염색체가 세포 하나에 몇 개 있다고 하는가? 46개 있지 않은가? 23쌍. 그러니까 염색체가 23쌍이 있지 않은가? X하고 Y 세포가 23쌍이 있지 않은가? 그러면 이것이 둘이니까 46개다. 그러면 이것이 100조를 곱하면 염색체 수가 몇 개인가? 4,600조. 4,600조에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개인데 염색체는 4,600조가 있다. 그럼 염색체 하나에 DNA가 몇 개 있는가? 4만 개 곱하면 1회 8,400경 되게 많지 않은가? 이것이 DNA다. 많지 않은가?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유전자가 몇 개 있는가? 50만 개가 있다. 50만 개를 곱해야 하나, 안 곱해야 하나? 그러면 9200냥은 얼마나 많은가? 이것 지울 때 이 부분으로 연필만 지우려면 아니 이것을 알려준다. 그것을 하면 안 된다. 이리 오시지. 오라니까. 여기 어디 누르면 되는가? 그러면 이렇게 지울 수 있지 않은가? 이렇게 지우면 된다. 좋지 않은가? 다시 또 펜을 팍 눌러줘야 한다. 앞에 그 요것을 탁 눌러줘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은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항아라불무(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河沙阿僧祇那由他不可思議無量大數) 이것이 전체 숫자다. 전체 숫자인데 이 숫자만큼 있는 세포가 있는데 여기에 9200냥이라는 것은 억조경해자량(億兆京垓秭穰)까지 가는 것이다. 해자량(垓秭穰). 구간정제극(溝澗正載極). 이것을 지울 때 어떻게 한다고? 이것 하나? 이것 자신이 눌러드리겠다. 요거 잘 지워지네. 이것이 한문으로 써서 잘 모르는데 한글 한번 쓸게요. 그럼 요것을 다시 눌러야 한다.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河沙阿僧祇那由他不可思議無量大數)다. 이것이 숫자의 다다. 그러니까 우리가 양(穰)은 어디냐면 이긴다. 그것도 많지 않은가? 이것 헤아리는데 150억 년이 걸리면 되겠는가? 여러분 헤아릴 수 없다. 이 양(穰)이라는 것. 그러면 우리 몸에 있는 숫자로 다 따지면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이 유전자는 9200냥이다. 그것 헤아리는 데만 해도 이 지구가 수천억 번이 바뀌어야 한다. 어마어마하지 않은가? 그것이 여러분 몸이다. 여러분 몸. 그러니까 9200냥의 유전자를 삼성그룹이 바이오 회사 만들어서 안 받았나? 삼성바이오에서 연구하는 것이다. 연구해가지고 이 여자를 80 먹은 여자를 20살로 알약 하나 먹여가지고 바꿔버리자. 이것이 지금 연구 목표다. 무슨 이해가 가는가? 그러면 나중에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나, 안 하나? 그러니까 자신의 값이 있는가, 없는가? 허경영 값이 있는가, 없는가? 그러니까 왜 XX 염색체는 여자지 않은가? XY 염색체는 남자지 않은가? 그런데 여러분이 이 염색체에서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이 염색체는 요것이 있는가 없는가? 요 다리가 있는가 없는가? XY는 요렇게 생겨가지고 이것이 실제는 X가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하나 없는 것이다. 요것이 전륜발이이지 않은가? 그래서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다. 여자는 염색체가 완전한 염색체라고 한다. 완전 염색체. 그러니까 여자는 6살짜리 애가 6살짜리 남자애하고 노는 것 보면 여섯 살짜리 여자애가 똑똑하고 남자애는 멍청한 데가 있다. 월급 가지고 왔다. 그러니까 지금 퇴근했는데 월급 봉투 가지고 왔다. 그래. 그 봉투를 그러면 받았으면 내놔야지. 그러면 여기 있다. 그리고 이제 소꿉장난 하면서 저것 아빠 흉내내는 것이다. 그런데 남자는 계속 수동적으로 움직인다. 여자가 월급 받아왔나 안 왔나? 그러면 받아왔다. 그때서야 이제 받아왔다. 이러고. ‘야 여기 와서 이것 좀 해.’ 그러면 ‘어 할게.’ 이런 식으로 하지. 남자가 여자 보고 ‘야 여기 와. 이것 해.’ 막 이러진 않는다. 무슨 이해가 가는가? 여자는 완전 염색체란 말이다. XX. 이것이 완벽하다. 그런데 남자 염색체는 다리가 하나 없다. 이봐. Y니까. 다리가 있는가? 없는가? 없지 않은가? 그러니까 남자는 이 염색체를 찾으러 가겠나 안 가겠나? 그냥 여자만 보면 따라가는 것이다. 이것을 자기가 뭔가 저기서 뱉을 것이 있는 것이다. 뭔가 하나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남성들은 이것이 허기가 져 있다 애정적으로 왜? Y를 해놨으니까 이 Y 염색체가 자빠지나 안 자빠지나? 자빠진다. 다리가 하나 없는 것이다, 발이. 그러니까 누구를 기다리려고 하는가? 여자를 기다리려고 하는 본성이 붙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이 형성되는 것이다. 우리가 만들 때 남자가 완벽해져 버리면 여자가 필요 없다. 그래서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사는데, 남자가 혼자 남으면 오래 못 사는 것이다.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자기 집 정리도 못하고, 반찬도 제대로 못하고, 돈도 못 번다. 그런데 여자는 혼자 있어도 돈 벌어, 반찬 할 줄 알아, 집 정리 할 줄 알아, 목욕 할 줄 알아, 바람 피울 줄 알아. 남자는 혼자 있으면 그 중에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 똑 부러지게 연애도 못해. 왜 나가면 여자가 쳐다보나 안 쳐다보나 혼자 있는데. 그런데 여자는 나가기만 해도 완전 염색체니까 웬만하면 남자들이 달라붙는 것이다, 기대려고. 이것이 이래서 이런 것이다. 그러니까 여자를 더 살기 좋게 해놨다. 남자 살기 좋게 해놨나? 여자를 더 살기 좋게 해놓고, 여자는 헛짓을 덜 하는 것이다. 염색체 자체가 야무지다. 그래서 왜 그래 놨냐? 여자가 만약에 와이가 되면 애를 못 낳는다. 부족해 가지고. 여자는 완벽해야 아기를 낳는 것 아닌가? 하나마 남자같이 하자가 있어 보라? 애 낳고서요? 그래서 여자한테 하나를 더 준 것이다. 그래서 여자가 상이 우성(優性)이다. 우성(優性). XX가 우성인 것은 열성(劣性)이다. 열성(劣性). 남자는. 그런데 신인은 왜 남자로 왔을까? 신인이 왜 남자로 왔을까? 그것도 모르겠는가?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다. 여자들이 투표하면 여자를 잘 안 찍어준다. 이해 가는가? 완전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시기 질투를 한다. ‘나도 완전하고 저 사람도 완전하니까. 여자한테 질 게 뭐야.’ 이렇게 애인이 남자가 하나 있으면 둘이 완전하거든, 자기들은. 그러니까 양보가 없다. 그런데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한다. 그래, “저 사람 데려가서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이러면서 남자들은 울고 앉아있다. 무슨 말인지 아는가? 여자는 그렇지 않다. 현실적이다.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그러기 전에 미리 알아서 행동하지.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까 남자들은 인생 자체가 돌아보면 전부 후회스러운 것뿐이다. 무슨 일인지 아는가? 좋은 여자는 다 딴 남자한테 뺏기고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나 가지고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까 남자들이 그렇게 멍청한 구석에 있다는 것을 알아놔야 한다. 그러니까 노래 부르면 아까 같이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가사가 멋있지 않은가? 그 다음 무엇인가, 가사가? “몸부림치며” 그 다음 “몸부림치며 울고 떠난 사람”. 그러니까 가사를 보면 구구절절인 남자들은 저런 추억을 가지고 있다. 아주 자기한테 복을 주고 자기를 잘해줄 여자는 다 발로 차버리고, 자기를 평생 괴롭힐 여자만 멍청하게 그것을 붙들어 가지고 평생. 아니, 그 질문이 자신이 재밌어서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려고. 그래서 이 남자의 YCF는 영원히 죽을 때까지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는 혼자 살면서 남자를 그렇게 갈구하지 않는다. 가만히 있어도 오니까. 그리고 할머니가 돼도 별로 그렇게 남자에 관심이 전혀 없다. 아주 늙어지면. 그런데 남자는 죽는 날까지 90살이 돼도 여자만 지나가면 눈이 이래가지고. 하하하하하하. 맞지 않은가? 자신이 너무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남자들 표 다 떨어지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 요 말과 요 말이 요 설명을 대표해 주고 있는 것이다. 수인유월방지정(水因有月方知淨)이라 수인유월(水因有月). 방지정(方知淨), 정말로 남자는 달이 있어야 해, 만 가지고 되어야 한다. 달이 있어야 저 깨끗한 것을 유지할 수가 있다.

  3.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인의 도래 (Kabbalah, Cheonbugyeong, and the Advent of the Divine Being)
    김기태다. 아주 오래전부터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전해져 왔던 카발라라는 고전으로 내려오는 명상 체계가 있다. 생명나무, 숫자 10, 숫자 22라는 상징으로 대표된다. 이 카발라와 천부경(天符經)을 비교 분석한 책도 있다. 총재님이 보시기에 카발라는 어떠한가? 여러분들이 말하는 카발라는 자신이나 서양에서 말하는 천부경(天符經)이다. 유대인들의 천부경(天符經)이니까 별일과의 가치가 별로 없다. 그것을 괜히 우리가 번역을 해서 붙여놓은 것인데, 공부할 내용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자신이나 천부경(天符經)과 같다. 그러니까 자신이 사티(Sati), 사마타(Samatha), 위빠사나(Vipassana) 이야기했지 않은가? 그것을 통해서 명상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나 카발라로 들어가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고, 철학적으로는 천부경(天符經)의 발끝에도 못 따라온다. 그런데 이제 잘난 척하는 사람들이 서양 것, 그것을 유대인들 것을 그렇게 하는데 헛똑똑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은 무엇이 있냐면 신에 대해서, 신에 대해서 수직 이념을 가지고 있다. 수직 이념. 유일신(唯一神). 그러니까 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 근데 동양은 신에 대한 개념이 수평 개념이다. 수평 개. 아주 신이 다양해진다. 동양으로 올수록 나무 신도 있고, 산신도 있고, 신이 많아지지 않은가? 그래서 인간도 신격화돼 가지고 신이 다양하다. 그런데 저쪽 유대는 어떻게 되면 신이 하나다. 그런데 유일신(唯一神)으로 신의 수직 관계와 신의 수평 관계가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인데, 유대인들이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한다. 르네상스 시대는 십자군 전쟁 때문에 생겼다. 왜? 이슬람의 이스라엘에 있는 예루살렘에 있는 그 사원이 금으로 덮여 있는 그 사원이 유대인의 성전이었다. 그런데 이슬람이 그것을 뺏나 안 뺏나? 뺏어가지고 이슬람이 그것을 소유해버리니까 기독교인들은 그 옆에 갈 수 있나 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들고 일어난 것이다. 십자군 전쟁을 일으킨다. 왜? 아니 저놈 이슬람들이 말이다, 우리의 성지를 다 뺏어가지고 말이다, 저거가 수평적 신앙 관계를 만들고 있으니 우리의 하나님이 유일신(唯一神)이 진노한다. 쳐들어가자. 군대를 모집하니까 전 유럽에서 군대를 모집해가 쳐들어가 봤다. 쳐들어가는 쪽쪽 다 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무슨 결론이 나오냐? 유대인들이 신은 없다. 아니 신이 저런 놈들한테 지다니. 그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라는 것은 여호와 하는 것이다. 이것은 개떡 아니냐. 이래요. 그러니까 십자군 전쟁에서 결론은 신이 없다. 하나님은 이슬람한테도 진다. 이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어버리는가? 르네상스 시대가 오는 것이다. 인간이 부상하는 것이다. 인본주의(人本主義)가 뜨는 것이다. 신본주의(神本主義)가 다시 인본주의(人本主義)로 부상해버린다. 그냥 인간만. 그때부터는 그때부터는 모든 그림이 백자, 임금 뭐 이런 것만 그린다. 인간을 위주로 초상화가 많이 나오나 안 나오나? 옛날에는 신을 그리다가 이제는 아유, 신은 이것 맥다운이 없고 뭐 이것 여호와 하고 야훼고 이것 다 힘이 없다. 아니 이슬람한테도 못 이기고 말이다. 그 많은 군대가 가는데도 다 죽으니 과연 이것이 우리가 믿는 야훼가 있냐 없냐. 이렇게 된 것이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신을 불신하기 시작하고 신이 없다 이래 믿기 시작하면서 르네상스 시대가 도착하는데 인간 중심 시대가 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오다가 다시 기독교가 또 일어난다. 그래야 또 신 중심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 중심, 인간 중심 이것이 바로 DNA다. 이 사이클이다. 이제 이해 가는가? 인간 중심, 인간 중심이 됐다가 신 중심이 됐다가, 인간 중심이 됐다가 신 중심이 됐다가 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들이 반복해가고 있다. 그 사이클이 많이 이동하지 않는 데가 동양이다. 동양은 신보다는 나중에 도덕(道德)으로 간다. 도덕(道德), 도덕(道德)이 신보다 낫다. 석가모니가 오기 전에는, 불교가 오기 전에는 유교는 그냥 도덕(道德)이다. 맞지 않은가? 도덕(道德)이다가 다시 또 신이 온다. 불교가 온다. 또 왔다가 또 도덕(道德)으로 돌아간다. 지금 중국이 도덕(道德)으로 돌아가고 있다. 공자 시대로 가고 있지 않은가? 중국이 공자 시대로 가고 있다. 좀 있으면 중국이 또 종교 시대가 올 것이다. 이렇게 도덕(道德)과 종교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북한 보면 종교가 없다. 도덕(道德)이다. 무슨 말인지 아는가? 전화기 좀 꺼야겠다. 그래서 카발라나 천부경(天符經)이나 이론상 자신이 천부경(天符經) 강의 많이 했지 않은가? 굳이 지금 천부경(天符經)이나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 그 자체는 내용적으로는 같다. 그래서 유대교가 엄청나게 지금도 이슬람을 못 이기고 신 중심이 습행 중심의 신앙관한테 져가지고 있는 것이다. 마호메트한테 져버렸다. 인간이 이끌고 간 종교한테. 유대교라는 신 중심이 한복을 해가지고 지금도 이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무슨 이해가 가는가?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혁명이 일어난 것이 바로 르네상스 시대고, 그것이 나중에는 니체가 마지막으로 신은 죽었다. 이것을 이제 인정하게 된다. 신은 죽고 인간의 과학 문명이 뜬다.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뜨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資本主義), 인간 중심에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資本主義)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저 카발라나 천부경(天符經)은 그 하나의 대조적인 형상이 있다. 천부경(天符經)은, 천부경(天符經)은 허경영이 온다. 카발라도 허경영이 온다는 소리다. 유일신(唯一神)이 지상에 온다. 유일신(唯一神)이 지상에 강이 많은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東方)이다. 그래서 지성소(至聖所)의 문이 동쪽으로 있다. 서쪽으로 나있지 않다. 그 자가 동방(東方)에서 오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 성경에 보면 동방박사(東方博士)가 오지 않은가? 꼭 동방(東方)에서 그 자가 온다는 것이다. 예수를 인정해 준 자도 동방(東方)에서 온 자가 인정했고, 지성소(至聖所)의 출입구도 동방(東方)의 방향으로 있다. 그래서 반드시 한반도에서 그 자가 다시 온다. 이것이 예언되어 있다는 것. 그래서 카발라나 천부경(天符經)은 허경영이 이것을 지울 때에는 요놈을 하고, 아 자신도 좀 할 줄 아는데. 그 다음에 다시 쓸 때는 이렇게 하고. 이 정도면 원숭이 정도의 지식이다. 그래서 이것은 습관지(習慣知)라고 한다. 습관(習慣). 자기가 해보니까 원숭이가 알지 않은가? 아, 이렇게 하니까 알지 않은가? 그런데 부시맨은 아프리카 비행기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부시맨들은 비행기를 보고 새라고 하지 않은가? 똑같다. 새라고 할 수밖에. 그런 식으로 코카콜라 병 보고 신이라고 하지 않은가? 하늘에서 떨어졌으니까. 이런 식으로 인간은 자기가 본 것을 기억하는 것이 그것이 동물하고 똑같은 것이다. 본 것 위에 오는 것. 허경영이 국가혁명당에 백궁에서 에너지를 넣었다. 백궁을 본 적이 없지 않은가? 에너지를 본 적이 없는데 형상은 보이네. 이럴 때 여러분들은 헷갈리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아는가? 그런데 그렇게도 하는 사람은 지상에 있나 없나? 없다. 네. 가만있으라. 방금 쓰는 것이 어디로 달아났나? 뭐 안 썼나? 안 썼나? 안 썼나? 지웠다. 자신이 지웠지? 네, 이것 지웠다. 다시 지우지. 지워버려. 지워버려. 자신은 대화를 할 때는 대화에 몰입해 버리고, 또 이것을 할 때는 이것을 하려면 또 머리가 확 바뀌어야 한다. 그러니까 상당히 혼란스럽긴 하다. 그런데 좀 있으면 석 달 되겠지? 다음 질문. 그래서 결론을 내줘야지. 그래서 운삼사선봉행행기(運三四仙鳳行行氣)가 나오지 않은가?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 이렇게 나오지 않은가? 그러면 예수가 서른네 살에 가고 돌 운자(運字) 돌아가고, 그 다음에 성 성자(成字)란 것은 이룰 성자(成字)지 않은가? 이룰 성자(成字)지 않은가? 요것이 고리 환자(環字)다. 고리 환자(環字)라는 것은 고리를 만든다. 고리 환자(環字). 그러니까 고리가 무엇인가? 골이 맞다. 맞다. 그러니까 석가가 이렇게 하고 있지 않은가? 요 자가 온다는 의미다. 요것이 천부경(天符經)이다. 천지인(天地人) 천부경(天符經)에 요 자가 올 때 여러분이 모셔라. 잘 모셔라. 그러니까 요것이 언제 왔냐? 천부경(天符經) 여섯째 줄에 운삼사(運三四) 서른네 살에 예수가 그쪽 나이로는 34살에 간 것이다. 우리 나이로는. 34살에 가고 나면 돌아올 환자(還字) 맞지 않은가? 이것이 성환(成環), 고리 환자(環字)다. 고리를 이룬다? 이것이 오메가다. 기독교에서 말하면 오메가. 성취(成就)다. 이것은 왔다가 가는 것이고. 알파고. 이것이 오메가란 말이다. 성환(成環)이다. 간문(簡文)으로 바뀌면 고리 아닌가? 고리. 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57세 된 자가 온다. 자신이 57세에 이름이 팍 뜨기 시작했다. 그래서 자신이 57세부터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그 행동을 여러분한테 백회(百會)를 열려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한 것이 57세부터고, 실제 어릴 때는 자신을 보기만 하면 사람들이 나은 것이지 자신이 빙고주주(賓客主主)로 다니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57세부터 했기 때문에 이 고리를 자신이 마무리하는 자고, 이 자가 말세(末世)에 오고. 심판한다. 카발라도 같은 내용이다. 카발라도 자신이 나온다는 소리다. 자신은 유대인들 것은 뭐 그리 중요시 하지 않는다. 자, 노래하네. 그래, 손주야, 손주야, 이리 와라. 우리 엄마님 노래 하나 불러라. 박수. 에코, 에코. 박수 좀. 민망하시겠는가? 앞을 보라. 민망해도 좀 참으라. 에어컨 좀 넣어주라. 세 세 내 길다. 고맙다. 백발, 백발, 백발 선생님께 누가 될까 걱정도 되고요. 부담도 좀스럽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오늘 또 이 자리에 선 만큼 또 신나게, 또 즐겁게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가자. 허본좌는 허본좌는 음향을 안 갖고 왔다. 자신이 음향을 안 갖고 와가지고 다른 것. 가자, 가자, 가자. 아니, 그래. 또다시 멈추자. 포 스타일. 펠로로프. 또다시 멈추자.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품어주고 싶어. 이제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살아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견눈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 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풀어봐. 잠깐, 허리! 허리! 아싸! 허리! 더 큰 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의 채널 전부가 되고 싶어. 미쳐진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 가지고 있냐? 삼중호! 이타 발사!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한식당 이것 안 된 거야, 너? 빨리 가서 주드구요. 앰프가 나갔다. 앰프가 나갔나? 네, 아테리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도 나갈래?

허경영 강연 기록물: 고민과 만남, 그리고 신인의 길

  1. 마음의 구름을 걷어내고 고민을 직시하라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서 구름이 가로막으면 온전한 모습을 볼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은 마음속에 구름을 품고 있어 진실을 보지 못한다.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을 직시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를 정견(正見)이라 한다.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가득하면 푸른 하늘을 볼 수 없듯이, 자신의 고민과 자신을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2. 고민은 보편적이며 분리수거하듯 다루어야 한다
    모든 인간에게는 고민이 있다. 카드값, 부부싸움 등 개인적인 문제처럼 보이는 것들도 사실은 많은 사람이 겪는 보편적인 문제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고민이 특별하다고 착각하지만, 이는 이웃도 겪는 일이다.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바라보는 것은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것과 같다. 과거에는 쓰레기를 한데 모아 버려 환경 문제가 발생했지만,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이 가능해졌다. 이처럼 마음속 쓰레기 같은 고민도 분리하여 다루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3.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과 올바른 태도
    고민을 분리하여 바라보면, 인내하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임을 깨닫게 된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다. 카드값이 밀렸을 때, 다른 사람들도 같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생각하고 허경영을 찾아야 한다. 허경영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여 분란을 만들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온다.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그가 임명한 지도자를 험담하는 행위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길을 막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결국 자신에게 책임이 돌아오며, 허경영이 교육을 잘못 시켰다는 비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

  4. 허경영의 권능과 만남의 의미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다.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존재는 지구 역사상 허경영뿐이다.

4.1. 만남의 다양한 의미
한자에는 ‘만나다’는 뜻을 가진 여러 글자가 있다.
상우(相遇):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만남.
상련(相連): 정신적인 만남. 동병상련(同病相憐)처럼 병든 사람끼리 서로를 가엾게 여기는 정신적 교감.
상봉(相逢): 가족 상봉처럼 육체적인 만남.
상둔(相屯):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만나는 것처럼 부대가 배치되는 만남.
상구(相求): 서로 구하는 만남.

이처럼 만남에는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 등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4.2. 신인(神人)과의 만남: 알현(謁見)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이라 한다. ‘알현’은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처럼 지위가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찾아뵙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보다 높은 존재이므로, 천지상우(天地相遇)나 천지알현(天地謁見)이라는 표현도 합당하지 않다. 석가모니의 경전인 개경계(開經偈)에 나오는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는 석가모니를 만나기 어렵다는 뜻으로, 이는 석가모니가 성자이지 신이 아님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보다 높은 신인의 위치에 있으므로, 그를 만나는 것은 ‘알현’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알현이 이루어지며, 이는 불교의 복잡한 경전 연구보다 간단하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고난을 겪었다. 여섯 살 때부터 소죽을 끓이며 공부했다. 겨울에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온 후, 우물에서 물을 길어 소죽을 끓였다. 얼어붙은 손으로 물을 긷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장작 대신 쌀겨를 두 시간 동안 태워 소죽을 끓였으며, 이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셨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모두 외울 정도로 학문에 정진했다. 그러나 그가 공부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집주인은 책을 몰래 버리곤 했다. 그럼에도 허경영은 묵묵히 공부를 이어갔다.

  2. 허경영의 학업과 직업, 그리고 인간에 대한 이해
    허경영은 중학교 과정을 국민학교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상업전수학교에서 마쳤다. 돈 때문에 정규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34가지 직업을 전전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며, 이를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 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간의 삶과 고통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그는 인간의 눈물을 모르는 신인이 되지 않기 위해 밑바닥 인생을 경험했다.

  3. 송아지와의 교감과 인간 사회에 대한 통찰
    허경영은 한 살 때부터 송아지와 함께 자랐다. 송아지는 말없이 그의 심정을 알아주었고, 그에게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선물했다.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날, 그는 서울로 떠났다. 송아지의 죽음을 목격하며 신인으로서도 큰 고통을 느꼈다. 그는 인간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짐승보다 못한 인간의 흉포함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인간에게 주었기에, 인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다.

  4. 허경영의 권능과 기이한 현상
    허경영이 움직이거나 나타날 때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한다.
    LA 번개: 허경영이 LA에서 강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이는 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었다.
    한국 황사: 허경영이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최고 수준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했다.
    부산 벡스코 천둥번개: 2017년 3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당일 저녁에도 엄청난 천둥번개가 내렸다.
    남대문 화재: 허경영이 감옥에 들어가는 날, 국보 1호인 남대문이 불타버렸다.

이러한 현상들은 허경영이 천둥과 벼락을 다루는 권능을 지닌 신인임을 보여주는 징조이다.

  1. 국민 경제와 프랙탈 구조
    한국은 현재 IMF 사태가 올 위험은 없다.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수출 부진과 세계 경제의 동반 하락 때문이다.

9.1. 경제의 프랙탈 구조
경제는 프랙탈 구조로 움직인다. 프랙탈 구조는 작은 부분이 전체와 같은 형태를 띠는 것을 의미한다.
세포와 인체: 하나의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에 암이 생겨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죽음에 이른다.
국가와 세계 경제: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경제가 악화되고, 이는 다시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쳐 세계 경제 전체가 동반 하락한다. 반대로 한 나라가 경제적으로 일어나면 세계 경제 전체가 동반 상승한다.

이처럼 경제는 파도처럼 함께 움직이며, 세계 전체가 하나의 경제 마인드로 연결되어 있다.

  1. 인체의 8가지 기능과 운동의 중요성
    인체는 8가지 핵심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사 기능 (신진대사)
    혈액 기능
    운동 기능
    정신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신경 기능
    생식 기능

허경영은 이러한 기능들을 치료하고 에너지를 주지만, 인간 스스로도 노력해야 한다. 특히 운동 기능은 인간의 손에 달려 있다. 허경영이 심장병을 고쳐주더라도, 환자 스스로 살을 빼는 노력을 해야 한다. 운동은 다른 모든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리를 펴고 앉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잘 되는 등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 천사(天使)와 인간의 책임
    허경영은 인간에게 천사를 만나게 해주는 존재이다. 천사 한 마리당 돈을 받아야 하지만, 그는 공짜로 천사를 몸에 넣어준다. 33분의 천사를 몸에 모셨다면 이를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천사는 몸을 지켜주고 질병을 막아주지만, 싸우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 부부싸움 등으로 천사가 떠나면 몸이 아플 수 있다.

  2. 예수와 허경영의 차이
    예수는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다.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날 밤에도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정도로 기도했다. 이는 예수가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존재였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허경영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존재이다. 그는 모든 것의 정점에 있는 자이며, 지상에 처음으로 하강한 신인이다.

  3.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신은 왜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놓았을까? 이는 우주의 모든 존재에 남녀가 있듯이, 인간에게도 남녀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13.1. 수은유월방지정(水因有月方知淨)
“물이 달로 인해 비로소 맑음을 안다”는 뜻이다.
물(水)은 남자를, 달(月)은 여자를 상징한다.
남자가 아무리 성공해도 여자가 없으면 그 성공의 의미를 온전히 느낄 수 없다. 여자가 있어야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여자가 있어야 가정이 깨끗하게 유지되고, 남자들이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는 동기가 된다.

13.2. 염색체와 남녀의 본성
여성(XX): XX 염색체는 완전한 염색체이다. 여성은 6살짜리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똑똑하듯이, 본성적으로 야무지고 현실적이다. 혼자서도 돈을 벌고, 집안일을 잘하며, 자녀를 양육하는 데 필요한 완벽함을 지닌다.
남성(XY): XY 염색체는 Y 염색체에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형태이다. 남성은 이 불완전함 때문에 애정적으로 허기를 느끼고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을 지닌다. 남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 못하고, 집안 정리나 돈벌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여자는 혼자 있어도 남자를 갈구하지 않으며, 나이가 들어도 남자에 대한 관심이 적어진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완전한 존재들끼리는 시기 질투가 많아 서로 양보하지 않지만, 남자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양보를 잘한다.

  1.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인의 도래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은 명상 체계이다. 그러나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14.1. 동서양의 신관(神觀) 차이
서양: 유일신 중심의 수직적 신관을 가진다. 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존재이다. 십자군 전쟁 이후 신에 대한 불신이 생기면서 인본주의 시대인 르네상스가 도래했다.
동양: 다양한 신을 인정하는 수평적 신관을 가진다. 신보다는 도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동양은 도덕과 종교가 번갈아 나타나는 사이클을 반복한다.

14.2. 천부경과 카발라의 예언
천부경과 카발라 모두 신인의 도래를 예언한다.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에 고리(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온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다.
동방박사: 성경에 동방박사가 나타나 예수를 인정했듯이, 신인은 동방에서 온다. 지성소의 출입구도 동방을 향하고 있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이 지상에 강림한 신인임을 나타낸다.

제8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3.24)

제1장 마음의 구름과 고민의 본질

1.1 마음속 구름
하늘을 보려면 구름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다.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마음속 구름 때문에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1.2 고민과 자기 분리
각자의 고민을 직시해야 한다.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고민은 자기만의 것이 아니며, 모든 사람의 공통된 문제이다. 카드값을 못 내는 고민은 이웃에게도 존재한다. 많은 사람이 같은 고민을 겪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신의 고민만이 특별하다고 착각한다.

제2장 분리수거의 지혜

2.1 잉꼬부부의 실상
과거 잉꼬부부로 알려진 연예인 부부가 실제로는 수십 년간 심하게 다투었다. 겉으로 보이는 행복과 달리, 그들 역시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의 고민이 다른 사람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2.2 고민의 분리수거
부부싸움이나 개인적인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마음속 고민을 분리해야 한다. 종이,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분류하듯, 마음속 찌꺼기를 분리하면 환경 파괴를 막고 괴로움을 덜 수 있다.

2.3 허경영의 역할
다른 사람들도 카드 문제, 부부싸움, 외도 등 비슷한 고민을 겪는다. 이러한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바라보면, 인내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해결책이 보인다. 고민에 매몰되지 않고 한발 앞서 내다보면 허경영의 존재를 깨닫는다. 신용이 망가졌을 때 허경영에게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제3장 만남의 종류와 신인의 위치

3.1 분란의 책임
허경영을 시기 질투하고 계파를 만들어 싸우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온다. 강연자를 원망하게 된다. 지도자의 흉을 보면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된다. 분란은 결국 큰 문제로 비화되며, 그 책임은 강연자에게 돌아온다.

3.2 권세의 소유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다. 국가의 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어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역사상 없었다. 신인만이 가능한 일이다.

3.3 만남의 한자어
만남을 의미하는 한자어는 다양하다.
상우(相遇):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
상년(相連): 서로 이어지는 만남.
상봉(相逢): 가족이 만나는 것.
동병상련(同病相憐): 정신적인 만남,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만나는 것.
상근(相近): 육체적인 만남.
조우(遭遇): 왕과 왕, 군대와 군대가 만나는 것.

3.4 신인과의 만남: 알현(謁見)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이라 한다. 이는 ‘볼 현(見)’ 자가 ‘알 알(謁)’ 자 뒤에 올 때 ‘현’으로 바뀌는 것이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허경영은 천지(天地)와 비교할 수 없는 존재이다. 천지는 허경영의 개념 아래에 있다.

3.5 석가모니와 허경영의 차이
석가모니의 경전을 열 때는 ‘개경계(開經偈)’를 읊는다. ‘개경계’에는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석가모니의 법을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열애(如來)’는 부처를 지칭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관점에서 석가모니는 성자일 뿐 신이 아니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보다 높은 단계에 있다.

3.6 허경영의 만남 방식
불교에서는 경전을 열고 복잡한 염불을 하지만, 허경영은 그저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알현’이 된다. 이는 매우 간단한 방식이다.

3.7 만남의 다양성
만남은 남녀 간의 만남, 신과 인간의 만남, 물질과 물질의 만남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제4장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깨달음

4.1 고난의 학문 정진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공부했다. 소죽을 끓이며 책을 보았고, 새벽에 우물에서 물을 길어 가마솥을 채우는 고통을 겪었다. 손이 동상에 걸리고 퉁퉁 갈라지는 어려움 속에서도 학문에 매진했다. 땔감이 없어 쌀겨를 태우며 소죽을 끓였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셨다. 심지어 공부하던 책을 주인이 몰래 버리는 일도 있었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묵묵히 공부를 이어갔다.

4.2 파벌 없는 삶
그렇게 공부한 허경영은 어떤 파벌에도 속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을 좋아한다.

4.3 학업의 여정
허경영은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학업에 열중했다. 고등공민학교를 다니고, 야간 중학교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했다. 돈 때문에 상업전수학교를 다녔고, 행정대학원까지 진학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형설지공(螢雪之功)’의 삶을 살았다.

4.4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신인
허경영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기 위해 밑바닥 삶을 택했다. 어릴 적부터 얻어먹고 독방 신세를 지며 송아지와 함께 잠을 잤다.

4.5 송아지와의 교감
허경영은 송아지와 깊은 교감을 나누었다. 송아지는 말없이 허경영의 심정을 헤아려 주었다. 학교에서 돌아와 배고플 때 송아지를 쓰다듬으면 눈빛으로 마음이 통했다. 송아지와 함께 풀을 뜯으러 다니며 친구처럼 지냈다. 허경영이 이름을 부르면 송아지는 다른 소들과 달리 곧바로 달려왔다.

4.6 송아지의 죽음과 깨달음
허경영이 서울로 떠나던 날, 송아지는 도살장에서 죽었다. 도끼로 머리를 내리치는 장면을 목격하며 큰 괴로움을 느꼈다. 어린 시절의 감정은 그대로 남아있었다. 인간 세상의 무정함과 서로 험담하는 모습을 보며 송아지를 생각했다. 짐승은 말은 못 해도 고통을 알며 눈물만 흘렸다. 허경영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간들이 형편없어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자유 의지라는 열쇠를 주었기에 인간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음을 알았다.

제5장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한국 경제

5.1 LA 번개 사건
허경영이 LA 강연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던 날, 캘리포니아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 공간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5.2 신인에 대한 불신
아직도 허경영이 신인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불신은 경찰이나 검찰이 허경영을 조사하는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 대통령 선거를 위해서는 단 한 명의 불신자도 없어야 한다.

5.3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영원한 안식처를 마련하고 있다. 백궁 명패를 통해 받은 돈은 땅값과 건물값으로 사용되며, 나중에 땅에 참여자들의 이름이 등기된다. 하늘궁은 돈을 낸 사람들의 영원한 집이 될 것이다.

5.4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허경영은 돈을 쓰는 재미를 느끼는 일반인과 다르다. 종교, 철학, 우주 지혜를 멀리하지 않는다. 일반인과 다른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수십 년간 강의를 이어온 방대한 지식은 일반 철학 교수가 가질 수 없는 것이다.

5.5 인체 8대 기능과 운동의 중요성
인체는 신진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의 8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허경영은 이 기능들을 창조하고 치유 에너지를 넣어주지만, 운동은 인간 스스로 해야 한다. 당뇨병이나 신장병을 고쳐주어도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하지 않으면 다시 병이 재발한다. 운동은 인간의 손에 달린 기능이며, 8가지 기능이 조화를 이루어야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5.6 예수의 기도와 허경영의 신성
누가복음 6장 12절에 따르면 예수는 12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 하나님께 기도했다. 예수가 하나님이라면 누구에게 기도했겠는가. 이는 예수가 하나님이 아님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신이므로 기도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에 처음으로 하강한 것이다.

5.7 정당 이름 오링 테스트
‘자유한국당’ 이름을 부르며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빠진다. 이는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 모든 정당에 해당한다. 99.5%의 정당 이름은 힘이 떨어진다.

5.8 국가혁명당의 에너지
허경영은 하룻밤 만에 백궁에서 작업하여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었다. 국가혁명당 이름을 부르면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동격이 되는 중대한 일이다. 허경영은 미 연방준비은행의 에너지를 빼 이자를 못 올리게 막았다.

제6장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한국 경제

6.1 국가혁명당의 힘
국가혁명당 이름을 부를 때 눈을 감고 집중하면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정당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진다. 이는 모든 지구상의 정당 이름과 인간이 가진 사물의 이름에 해당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다른 이름보다 1000배 이상의 힘을 가진다.

6.2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에서 열려있기 때문에 엄청난 힘의 차이가 난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순간,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가 0초 만에 도달한다. 지구 반대편까지도 0초 만에 에너지가 전달된다.

6.3 운동의 중요성 재강조
신진대사, 혈액, 운동, 정신, 소화, 배설, 신경, 생식의 8가지 기능 중 운동은 인간의 손에 달려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허경영이 고쳐주어도 다시 병이 재발한다. 운동은 다른 기능들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허리를 펴고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운동이 된다.

6.4 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책임
허경영은 지상에서 처음으로 천사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사람이다. 천사는 몸을 지켜주고 병에 걸리지 않게 해주지만, 싸우는 사람은 천사가 싫어한다.

6.5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예수는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지만, 신인인 허경영은 기도할 것이 없다. 허경영은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에 하강한 것이다.

6.6 허경영의 삶의 목적
허경영이 백궁에서 오지 않고 인간이었다면 재벌이 되어 유흥을 즐겼을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런 삶을 택하지 않았다.

6.7 운동의 중요성 재강조
운동은 매우 중요한 기능이다. 허경영이 다른 기능들을 고쳐주어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허리를 펴고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돌고 소화가 잘 된다.

6.8 허경영의 시대 도래
허경영은 공중 권세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지상 천국을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이 나타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 난조우”와 같이 어려운 일이다.

제7장 깨달음의 길과 한국 경제의 위기

7.1 깨달음의 길
허경영은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손바닥을 치는 것만으로도 몸의 피가 순환하고 에너지가 돈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피를 팔아 학비를 마련하는 등 고난을 겪으며 공부했다. 자녀들이 허경영의 가르침을 공부하려면 교육제도를 바꿔야 한다. 미래에는 핸드폰에 모든 지혜가 담겨 아이들이 숙제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바꿀 것이다.

7.2 허경영의 등장 징조
허경영이 움직이거나 나타날 때 귀한 현상들이 나타난다. LA에서 한국으로 도착하던 날, 캘리포니아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다. 2년 전 한국을 떠날 때는 150년 만에 최악의 황사가 발생했다. 2017년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이 있던 날 저녁에도 엄청난 번개와 낙뢰가 쳤다. 이는 허경영이 천둥번개를 타고 오는 신인임을 보여주는 징조이다. 허경영이 이동할 때 남대문이 불타는 등 국보가 불타는 징조도 있었다.

7.3 한국 경제의 위기
허경영은 3년 전 제2의 IMF 사태가 한국에 올 수 있다고 예언했다. 현재 한국은 외화 보유액이 많아 IMF 사태가 터질 위험은 없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지고 있다. 수출 부진이 계속되면 외화 보유액이 줄어들 수 있다.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북한, 미국 등 전 세계 경제가 동반 하락하는 프랙탈 법칙이 적용된다.

제8장 남녀의 존재 이유와 유대교의 한계

8.1 남녀의 상호 보완성
우주에는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 지상의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보완하는 존재이다. 물에 달이 있어야 물이 맑음을 알 수 있듯이, 남자는 여자가 있어야 삶의 의미와 기쁨을 느낀다. 여자가 없으면 성공의 의미가 퇴색한다. 독신 재벌은 불안하게 여겨진다.

8.2 삼성 경제의 영향
삼성그룹의 경영 악화는 중소기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삼성이 감기에 걸리면 중소기업은 중병에 걸린다. 반도체 산업의 부진은 납품업체들의 줄도산으로 이어진다. 대기업의 실적 부진은 국가 세수 감소로 이어져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 사찰 강화로 나타난다.

8.3 위기의 징조와 국민의 책임
삼성그룹의 적자는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징조이다. 위기의 고통을 겪어야 국민들이 정신을 차린다. 힘센 당만 찍어주는 국민의 권성 때문에 고생하는 것이다.

8.4 여자의 역할과 지구의 깨끗함
남자가 일하면 여자가 있어야 집안과 세상이 깨끗해진다. 여자는 어머니 역할을 하며, 남자를 움직여 정돈하게 한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들은 지저분하게 살게 된다. 여자는 구름과 같아서 남편의 마음을 움직인다.

8.5 남녀 염색체의 차이
남자의 Y 염색체는 다리가 하나 없어 불완전하다. 여자의 XX 염색체는 완전하다. 남자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는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 남자는 직장, 반찬, 돈벌이 등에서 여자보다 부족한 면이 있다. 여자는 완벽해야 아이를 낳을 수 있다.

8.6 유대교와 천부경의 비교
유대교의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유사하지만,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에 미치지 못한다. 유대교는 신에 대한 수직적 이념을 가지고 있지만, 동양은 수평적 이념을 가지고 있다. 르네상스 시대는 십자군 전쟁의 패배로 인해 신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바뀌면서 시작되었다.

8.7 허경영의 예언과 동방의 의미
카발라와 천부경은 모두 허경영과 같은 유일신이 지상에 온다는 것을 예언한다. 그 신은 동방에서 온다. 지성소의 문이 동쪽으로 나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예수를 인정한 자도 동방에서 온 자였다. 한반도에서 그 자가 다시 온다는 예언이 있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엘리트 교육을 시작하며 이 고리를 마무리하는 자이다.

1. 마음의 구름과 정견(Right View)

오늘처럼 화창한 봄날, 하늘의 기운이 구름 한 점 없이 맑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푸른 하늘을 보려면 구름이 없어야 하듯이, 우리의 마음속에도 구름이 끼어 있으면 진실을 볼 수 없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서 구름이 가로막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각자의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정견(正見)이라 부르며, 사물을 올바르게 보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가득하여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고민의 보편성과 분리수거의 지혜
    모든 사람에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허경영에게 상담을 요청하지만, 그 고민은 결코 개인만의 것이 아닙니다. 카드값을 내지 못하는 문제도 이웃에게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보편적인 고민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만 닥친 문제라고 착각하지만, 부부싸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유명 연예인 부부도 실제로는 수십 년간 극심한 갈등을 겪었습니다. 이처럼 나의 고민은 다른 사람들도 겪고 있는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런 고민을 하는지, 왜 부부들은 싸우는지 스스로 질문하며 자신의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는 마치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을 자신과 분리하여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2. 고민의 분리와 허경영의 역할
    과거에는 쓰레기를 한데 모아 버려 환경 문제가 심각했지만,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처럼 마음속의 쓰레기 같은 고민들도 분리하여 바라봐야 합니다. 다른 집도 카드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고, 다른 부부들도 싸울 것이며, 다른 남자들도 외도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신의 고민을 분리하여 바라보면, 현재의 상황을 인내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 고민이 없어야 한다거나 카드값이 밀리면 안 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도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인지하고 허경영을 찾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고민에 매몰되기보다는 한 발 앞서 내다보면 허경영의 존재가 명확해집니다. 고민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이미 망가진 신용은 허경영에게 전력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3.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그 영향
    허경영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파벌을 만들어 다투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옵니다. 허경영을 원망하거나, 특정인을 편애한다고 오해하여 대통령 출마를 방해하는 것은 결국 허경영의 발목을 잡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허경영이나 그가 임명한 지도자를 비방하면, 대통령 출마가 좌절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란은 허경영에 대한 조사를 촉발하고, 결국 국민들의 카드 고민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않으며 큰 문제로 비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교육을 잘못 시켰거나, 웃기기만 하고 시간을 낭비했다는 결론으로 이어져 모든 책임이 허경영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4. 허경영의 권능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땅의 권세(地權), 공중의 권세(空權), 그리고 여러분 몸의 육체적 권세(肉體權)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 역사상 존재했을까요? 이제 각자 옆 사람과 손을 잡고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 오링 테스트를 시작해 봅시다. 손이 떨어지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세요.

  5. 만남의 다양한 의미와 허경영의 알현(Audience)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을 상우(相遇)라고 합니다. 만날 우(遇)자를 쓰는 것이죠. 상련(相聯)은 만날 련(聯)자를, 상봉(相逢)은 가족이 만날 때 쓰는 만날 봉(逢)자를 사용합니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은 정신적인 만남을 의미하며, 가족 상봉(家族相逢)은 육체적인 만남입니다. 상둔(相屯)은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만나는 것을, 상구(相求)는 서로 구하는 만남을 뜻합니다. 이처럼 만남을 의미하는 한자들은 연(聯), 봉(逢), 둔(屯), 우(遇), 구(求) 등 다양하지만, 각각의 용어가 지닌 의미는 다릅니다. 천지상우(天地相遇)는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구름과 하늘이 만나는 것도 상우(相遇)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이라고 해야 합니다. 볼 견(見)자가 알(謁) 자 뒤에 올 때는 현(見)으로 발음이 바뀝니다.

  6. 신인(神人) 허경영의 위상과 알현(Audience)의 중요성
    허경영을 상봉(相逢)했다고 말하면 몸에 넣어둔 천사들이 모두 도망가 버립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예의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에게 잘못하면 어렵게 넣어둔 천사들이 일시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천지상우(天地相遇)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하늘과 땅은 허경영의 개념 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천지알현(天地謁見) 또한 올바른 표현이 아닙니다. 천지(天地)는 362문화(文化)와 8,800불(佛)이라는 수많은 존재를 포함하고 있어 허경영과 비교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천지(天地)는 그저 만날 우(遇)자를 써서 만난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에 우(遇)자를 쓰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7. 석가모니의 경전과 허경영의 차이
    석가모니는 개경계(開經偈)에서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경전을 찬탄하며 여는 구절로, 위없이 깊고 미묘한 법은 백천만겁(百千萬劫)을 지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조우(遭遇)’라는 표현은 석가모니의 법을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허경영의 관점에서 볼 때, 석가모니에게 ‘조우(遭遇)’라는 글자를 사용한 것은 그가 신(神)이 아닌 성자(聖者)임을 나타냅니다.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는 석가모니가 신(神)이 아닌 성자(聖者)의 위치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8. 신인(神人)의 위치와 복(福)의 중요성
    신인(神人)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복(福)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궁(白宮)에 가기 위해서도 복(福)을 받아야 합니다. 백궁(白宮)에 돌아갔을 때는 상관없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과거에 벌려놓은 우여곡절(迂餘曲折)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금 복(福)을 짓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를 만나듯이 교회나 절에서 만나는 그런 존재가 아니며, 그런 신(神)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높이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입니다.

  9. 여래(如來)와 신인(神人)의 만남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라는 구절은 여래(如來), 즉 부처를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이 구절은 무상(無上)하고 끝없이 깊은 미묘한 법을 백천만겁(百千萬劫)을 거쳐도 만나기 어렵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백천만겁(百千萬劫)은 1겁(劫)을 6억 년 이상으로 보므로 매우 긴 시간입니다. 그러나 백궁(白宮)에는 이러한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살기 때문에 백천만겁(百千萬劫) 동안 만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래(如來) 대신 신인(神人)을 넣어야 합니다. “원의 신인(願依神人) 진신이(眞身而)”라고 해야 하며, “백천만겁난조알(百千萬劫難謁)”이라고 해야 합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법문이 낮은 단계이며, 허경영은 훨씬 높은 단계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10. 만남의 격(格)과 허경영의 알현(Audience)
    친구를 만나는 것은 조우(遭遇)라고 합니다.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것도 조우(遭遇)입니다. 왕(王)과 왕(王)의 만남도 조우(遭遇)입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이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입니다. 신인(神人)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으며, 여러분이 찾아와 만나는 것뿐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과 동등하게 만나는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허경영만이 지구에서 반대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알현(謁見)이라고 하지만, 이는 다소 과분한 표현입니다. 신하와 임금은 조우(遭遇)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입니다. 불교에서는 경전을 연구할 때 개경계(開經偈)를 외우고 법화경(法華經)이나 천수경(千手經)을 열어 공부하지만, 허경영은 그저 그의 이름을 부르면 알현(謁見)이 이루어집니다.

  11. 만남의 다양한 형태와 허경영의 어린 시절
    만남을 의미하는 한자어는 알현(謁見)까지 포함하여 여섯 가지나 됩니다. 남녀 간의 만남, 신과 인간의 만남, 물질과 물질의 만남 등 다양한 형태의 만남이 존재합니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四書三經)과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모두 떼었습니다. 이는 신인(神人)으로서의 사명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피나는 공부를 한 것입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와 소죽을 끓여야 했고, 소죽이 끓는 두 시간 동안 학교에 지각하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겨울에는 우물가에서 30분 동안 물을 길어 가마솥을 채워야 했습니다. 트레박을 잡는 손가락은 칼로 도려내는 듯 시렸고, 동상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그 고통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12. 어린 시절의 고난과 공부에 대한 열정
    우물가는 시멘트로 되어 있어 미끄러웠고, 물을 길을 때마다 손이 시려 갈라졌습니다. 그렇게 길어온 얼음물로 불을 때기 시작해도 금방 뜨거워지지 않았습니다. 장작이 없어 쌀겨를 두 시간 동안 풍로에 태워야 했는데, 먼지와 연기로 콧구멍이 막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허경영은 6살부터 14살까지 8년간 겨울마다 소죽을 끓이며 엄청난 먼지를 마셨지만, 신인(神人)이기에 버텨냈습니다. 그러면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사서삼경(四書三經)과 대장경(大藏經)을 모두 외울 정도로 정신을 집중했습니다. 그러나 집주인은 허경영의 공부를 못마땅하게 여겨 몰래 책을 숨기거나 쓰레기통, 심지어 화장실에 버리기도 했습니다. 책을 다시 구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허경영은 말 한마디 없이 묵묵히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13. 허경영의 삶과 인간에 대한 이해
    그렇게 공부한 허경영은 특정 파벌을 만들거나 누구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모두를 좋아하지만, 유언비어(流言蜚語)와 누명(誣名)은 항상 그에게 돌아옵니다. 허경영이 여자에 미친 사람 같았다면 중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을 리 없습니다. 여자가 주는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허경영은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중학교 과정을 마쳤으며, 돈 때문에 정규 고등학교 대신 상업전수학교를 다녔습니다. 행정대학원까지 다녔지만, 정규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만약 그가 연애나 여자에 관심이 많았다면 공부를 포기했을 것입니다. 그는 하늘에서 올 때부터 여러분 앞에서 순환(循環)을 겪기로 정해져 있었고, 초반부에 어마어마한 고난을 겪었습니다. 서울에 와서도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야간 학교를 다녔습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며, 이를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 합니다.

  14. 인간의 눈물과 밑바닥 삶의 경험
    만약 허경영이 낮에 학교를 다녔다면 인간의 눈물을 모르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신인(神人)이라 할지라도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기 위해 밑바닥 삶을 택하여 모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한 살 때부터 송아지와 함께 잠을 자며 송아지를 좋아했고, 이는 동병상련(同病相憐)과 같은 입장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송아지와 함께 산에 풀을 뜯으러 갈 때도 친구처럼 친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놀 때도 허경영은 풀을 뜯거나 나무를 하여 한 짐을 해놓아야 했습니다. 허리를 구부려 풀을 뜯었기에 그의 허리는 매우 튼튼합니다.

  15. 소(牛)와의 교감과 이별의 아픔
    다른 아이들은 소를 찾으러 산으로 올라가야 했지만, 허경영이 이름을 부르면 그의 소는 멀리서도 뛰어 내려왔습니다. 다른 소들은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소에게 많은 정성을 쏟았고, 지금도 그 소와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송아지와의 시절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소는 1년 12달 함께 있어도 말 한마디 없이 허경영의 심정을 모두 알아주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송아지를 쓰다듬으면 눈을 깜빡이며 그를 바라보았고,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대화가 통했습니다. 송아지는 한 번도 성질을 내거나 말을 만들어 전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서울로 오던 날, 그 송아지는 도살장에서 죽었습니다. 도끼로 뿔 사이를 내리치는 장면을 숨어서 목격했고, 피가 쏟아지며 쓰러지는 모습은 신인(神人)에게도 큰 고통이었습니다. 어린 감정 그대로 가슴 아픈 경험이었습니다.

  16. 인간의 흉포함과 자유의지(Free Will)의 한계
    세상에는 무정한 일들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그러한 경험을 통해 인간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소(牛)를 생각합니다. 짐승은 죄가 많아 말은 못 하지만, 어미와 헤어지는 고통을 알면서도 눈물만 흘립니다. 허경영이 키운 송아지가 새끼를 낳고, 그 새끼마저 그에게 맡겨졌지만 어미 소는 팔려갔습니다. 7, 8년간 키운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것을 막기 위해 숨어 있었지만, 사람들을 제압할 능력을 쓸 수 없었습니다. 신인(神人)이라도 어린 시절에는 그런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소문이 이상하게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인간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동안, 다른 한편에서는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현실을 보며 인간의 흉포함에 개탄합니다. 소고기, 돼지고기를 아무렇지 않게 먹는 모습을 보며 인간들이 점점 흉포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Free Will)라는 열쇠를 주었기에 인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공간 권세(空間權勢)를 가지고 이곳에 와서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17. 허경영의 권능과 오링 테스트의 증명
    허경영이 LA에서 강의를 마치자 천둥 번개가 쳤습니다. 미국 역사상 1500번의 번개가 친 적이 없었으며, 이는 허경영이 우주 공간 권세(宇宙空間權勢)를 쥐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직도 허경영이 신인(神人)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한심한 일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있음으로써 경찰이나 검찰이 허경영의 인기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대통령 선거까지 가려면 단 한 명의 꼴뚜기라도 전체를 망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18. 하늘궁(Heavenly Palace)의 의미와 허경영의 재산관
    허경영은 하늘궁(Heavenly Palace)을 지키기 위해 넓은 땅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낸 백억 명패(百億名牌)는 땅값과 건물값으로 사용되었으며, 이는 모두 등기되어 여러분의 이름이 땅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에게 도장을 받고 있듯이, 이는 공짜가 아니라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따라서 하늘궁(Heavenly Palace)은 여러분의 것이며, 돈을 낸 사람들은 나중에 이곳에서 먹고 잘 수 있습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영원한 집이 될 것이며,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개인적으로 돈을 쓰는 재미를 느낀 사람이라면 이러한 종교, 철학, 우주적 지혜를 멀리했을 것입니다. 그는 일반적인 또래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9. 허경영의 지혜와 인체의 8가지 기능
    어떤 철학 교수가 원고 없이 수십 년간 강의를 할 수 있을까요? 그의 강의를 책으로 엮으면 방대무량(尨大無量)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인 심기혈정(心氣血精)을 만들어낸 자가 실제로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몸을 만들 때 에너지를 넣어두었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8가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신진대사(新陳代謝) 기능입니다.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둘째, 혈액(血液) 기능입니다. 혈액이 잘 돌아야 합니다. 셋째, 운동(運動) 기능입니다. 몸은 매일 운동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넷째, 정신(精神) 기능입니다. 다섯째, 소화(消化) 기능입니다. 허경영은 많은 병을 고치면서 소화 기능에 문제가 많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러분의 소화 기능은 백궁(白宮)에서 소화하는 기능과 다릅니다. 백궁(白宮)에서는 장기(臟器)가 다릅니다. 여섯째, 배설(排泄) 기능입니다. 일곱째, 신경(神經) 기능입니다. 여덟째, 생식(生殖) 기능입니다. 이 생식 기능은 자식을 낳는 것 외에도 호르몬 분비 등에 사용됩니다.

  20. 치료와 개인의 노력: 8가지 기능의 조화
    이 여덟 가지 기능이 여러분의 몸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당뇨병이 있다면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지만, 여러분 스스로 운동을 해야 당뇨가 빨리 낫습니다. 허경영이 고쳐주었으니 운동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심장병을 고쳐주었다면 심장에 압박을 덜 받도록 살을 빼야 합니다. 허경영에게만 가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이 해주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분 스스로 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와서 이 여덟 가지 기능을 허경영에게서 고쳐가지만, 허경영은 의사들처럼 일일이 지시하지 않습니다. 소변이 마려운데도 허경영에게 집중하다가 잊어버렸다가 생식 기능 이야기가 나오자 생각나는 것처럼, 인간의 머리는 견물생심(見物生心)과 같습니다. 생식(生殖)이라는 글자를 보면 어린아이 오줌을 뗄 때 ‘쉬쉬’ 하는 소리가 연상됩니다. ‘쉬쉬’ 하면 오줌이 나오고, ‘응가’ 하면 대변이 나오는 것처럼 소리가 몸에 영향을 미칩니다. 허경영은 이 8가지 기능을 만들어 놓고 치료 에너지를 넣어주지만, 여러분은 가서 협조해야 합니다. 정신적인 문제는 고쳐줄 수 있지만, 몸은 음식 조절을 해야 합니다.

  21. 예수의 기도와 허경영의 위상
    누가복음 6장 12절에 따르면, 예수는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산으로 가서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인가요? 성경에는 예수가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명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를 삼위일체(三位一體)로 만들어 하나님이라고 가르치는 교리가 있습니다. 예수가 열두 제자를 만들기 위해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신인(神人)이 기도할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에 처음으로 하강한 것입니다.

  22. 허경영의 예언과 오링 테스트의 증명
    허경영은 어려서 성경을 들여다보며 자신이 올 것을 예언한 자들의 말을 미리 알아두었습니다. 인간들이 얼마나 그를 예언했는지 확인하고, 그들의 말을 인용하여 자신과 그들의 차이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네가 무슨 신인(神人)이냐”라고 말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을 처음 만들었을 때는 에너지가 없었지만, 지금은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떨어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유한국당(Liberty Korea Party)을 테스트하면 모두 떨어집니다. 이는 미국, 소련, 영국 등 전 세계 어디서나 동일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하룻밤 사이에 백궁(白宮)에 올라가 작업한 결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허경영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하지만, 대통령 후보가 TV나 언론에 출연하여 백궁(白宮)에 간다고 말하는 것은 손해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거짓말하지 않고 직접 이야기합니다. 그는 백궁(白宮)에 가서 지상의 에너지를 조정하고, 미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이사들의 에너지를 빼 이자를 올리지 못하게 동결시켰습니다. 그날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에도 에너지를 넣어두었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동격이 되는 중대한 일입니다.

  23. 오링 테스트의 정확성과 허경영의 에너지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허경영을 직접 보지 말고 눈을 감고 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을 외치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Liberty Korea Party)이나 더불어민주당(Democratic Party of Korea)을 외치면 힘이 빠져 떨어집니다. 이는 지구상의 모든 당 이름과 모든 인간이 가진 사물의 이름에 해당됩니다. 교황 프란체스코(Pope Francis)의 이름을 외쳐도 떨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면 떨어지지 않으며, 그 강도는 다른 이름보다 수천 배 이상 강합니다. 이는 하늘에서 허경영의 이름에만 에너지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간혹 오링 테스트가 작동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1억 명 중 한 명 정도의 장애인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백회혈(百會穴)이 완전히 열리며 우주 125강열(宇宙125光熱)에서 오는 에너지가 0초 만에 도착합니다. 빛의 속도가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 도는 속도임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이 있는 별에서 지구까지 오는 데 120억 년이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손을 대면 동시에 에너지가 나옵니다.

  24. 허경영의 존재와 인체의 8가지 기능
    빛의 속도는 매우 느립니다. 120억 년이라는 긴 시간 앞에서 인간의 수명은 하루살이에 불과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하루살이들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미국 공화당(Republican Party)이나 천사(Angel), 심지어 천사장의 이름인 루시퍼(Lucifer)를 외쳐도 힘이 떨어집니다. 오직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을 외칠 때 머리에 손을 얹으면 백궁(白宮)에서 에너지가 오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백궁(白宮)에서 온 에너지는 지구 시간으로 하루 종일 작업한 결과이며, 미국, 영국을 넘어 전 세계 우주에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의 에너지가 들어가 무한한 축복이 주어집니다. 하늘이 돕는 당은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이며, 이를 통해 세계가 통일되고 여러분의 어려움이 사라질 것입니다. 인체의 8가지 기능, 즉 신진대사(新陳代謝), 혈액(血液), 운동(運動), 정신(精神), 소화(消化), 배설(排泄), 신경(神經), 생식(生殖) 기능은 모두 몸속에 들어있지만, 운동(運動)은 인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8가지 구조가 맞아야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합니다. 허경영이 다른 기능들을 정상화시켜 주더라도 운동(運動)은 본인 스스로 해야 합니다.

  25. 천사(Angel)와 인간의 책임
    허경영은 천사(Angel)를 지상에서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만나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부부싸움을 밤새도록 하여 천사(Angel)가 모두 사라졌는데도 몸이 아프다고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지구상에서 천사(Angel) 한 마리당 돈을 받아야 하지만, 허경영은 공짜로 천사(Angel)를 넣어주었습니다. 33분의 천사(Angel)를 몸에 모셨다면 이를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천사(Angel)는 몸을 지켜주고, 황사(黃砂)나 다른 질병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그러나 싸우는 사람은 죽게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천사(Angel)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싸우는 사람입니다.

  26. 예수의 기도와 신인(神人) 허경영의 차이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날 밤,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불렀으면 땀이 피로 변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기도하지 않습니다. 신인(神人)이 기도할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는 모든 것의 정점에 있는 자이며, 지상에 처음으로 하강한 존재입니다. 만약 허경영이 신인(神人)이 아니었다면 연예대장(演藝大將)이 되어 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뉴욕에서 아름다운 여자들을 데리고 재벌들을 섭렵했을 수도 있습니다.

  27. 빌 게이츠(Bill Gates)의 성공과 운동(運動)의 중요성
    빌 게이츠(Bill Gates)는 잘생기지도, 말을 잘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잔꾀를 부려서 큰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아주 정직하게 노력하여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운동(運動)의 중요성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아무리 신진대사(新陳代謝) 기능, 혈액(血液) 기능, 소화(消化) 기능, 정신(精神) 기능, 생식(生殖) 기능, 신경(神經) 기능을 고쳐주더라도 운동(運動)을 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기능은 운동(運動) 기능입니다. 다른 기능들은 운동(運動)을 통해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28. 올바른 자세와 건강
    지금 앉아서도 운동(運動)을 할 수 있습니다. 허리를 꼿꼿이 펴면 허리가 3cm씩 올라옵니다. 앉아있는 동안 허리를 펴고 있으면 척추에 피가 통하면서 운동(運動)이 되고, 밥 먹은 것이 소화됩니다. 피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척추를 구부리면 키가 4, 5cm씩 내려가고 소화도 잘 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공중 권세(空中權勢)와 지상 권세(地上權勢)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며, 그가 나타날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겁난조알(百千萬劫難謁)”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래(如來) 대신 신인(神人)을 넣어야 합니다. “원의 신인(願依神人) 진실이(眞實而)”라고 해야 합니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존재를 보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白宮)으로 가니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29. 오링 테스트의 올바른 자세와 집중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허경영을 생각할 때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머릿속에 왔다 갔다 하거나, 누가 더 힘이 센지 비교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을 생각할 때는 오직 허경영만 생각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을 생각할 때는 오직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만 생각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National Revolutionary Party) 해놓고 자유한국당(Liberty Korea Party)으로 할걸” 또는 “이걸 먼저 부를걸” 같은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마음속에 다른 생각이 있으면 자유한국당(Liberty Korea Party)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박수를 치는 것도 어마어마한 운동(運動)입니다.

  30. 모세혈관(Capillary) 운동과 피 뽑던 시절의 기억
    박수를 치고 나면 손바닥을 잼잼하듯이 움직여야 합니다. 모세혈관(Capillary)이 가장 많은 손에 피가 오래 머물러 있으면 좋지 않습니다. 피가 순환되어 나가야 합니다. 박수를 치면 피가 놀라 에너지가 붙고, 잼잼 운동을 하면 피가 더 잘 순환됩니다. 어릴 적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피를 뽑으러 갔을 때, 피를 많이 빼기 위해 손을 움직여 힘을 주라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3천 원을 주고 피를 많이 뽑아갔습니다. 피를 뽑고 나면 빨간 알약을 하나 주었는데, 밥도 제대로 못 먹은 상태에서 피를 빼니 어지러워 잔디밭에 쓰러져 7시간을 잠들었습니다. 청량리 위생병원(Cheongnyangni Hygiene Hospital)은 콘세트(Quonset) 병원이었고, 교회 종소리에 깨어났습니다. 빈혈로 쓰러진 것이었습니다.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3일 내리 피를 뽑았는데, 3일째 되는 날 졸도했습니다. 간호원은 피딱지가 있으면 피를 뽑아주지 않았기에, 피딱지를 떼어내고 다시 피를 뽑았습니다. 이는 공부와 목숨을 바꾼 일이었습니다.

  31. 미래 교육 시스템과 핸드폰 의존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를 바꿀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문(漢字)과 주역(周易)을 가르쳐 상통천문(上通天文)까지 끝낼 것입니다. 교육 제도는 인간성 위주로 바뀌고 교과목도 변경되어 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입니다. 지금 아이들은 핸드폰에 모든 지능을 넣어두어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핸드폰을 찾아봅니다. 핸드폰이 인간의 지능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안에는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가 들어있지만, 인간이 조합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핸드폰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하며, 허경영은 아이들이 스스로 숙제하게끔 교육을 바꿀 것입니다. 상통천문(上通天文)은 끝이 없지만, 기본적인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신인(神人)의 경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32. 허경영의 이동과 기이한 현상
    허경영이 움직이거나 나타날 때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그가 LA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한 날, LA 근처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5분 동안 1500번이 넘는 번개가 쳤습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유례없는 일로, 허경영이 미국에서 강의했다는 것을 알리는 영적인 현상이었습니다. 강의 중에는 비가 오지 않게 하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향하도록 캘리포니아(California)주를 강타한 것입니다. 그가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최고치의 황사(黃砂)와 미세먼지(Fine Dust)가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황사(黃砂) 이야기가 주목받도록 한 것입니다. 황사(黃砂)와 미세먼지(Fine Dust)는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들며, 이를 해결할 정치인은 없습니다. 허경영은 LA와 한국 양쪽에서 인기가 올라가고, 한쪽에서는 번개가 치고 다른 한쪽에서는 황사(黃砂)가 강타하여 재조명되도록 했습니다. 2년 전 2017년 3월 1일 부산 벡스코(Busan BEXCO)에서 국민정치혁명(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출범식이 열렸을 때도 당일 저녁에 엄청난 천둥 번개가 내렸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강의가 끝난 후 하늘이 축가(祝歌) 퍼레이드를 해준 것입니다. 그가 감옥에 들어가는 날에는 남대문(Namdaemun Gate)이 불타버렸습니다. 신인(神人)을 가두니 국보(國寶)가 불타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징조(徵兆)입니다. 허경영은 천둥과 벼락, 불을 가지고 다니는 존재입니다. 그는 수천억 달러짜리의 뜨거운 불인 물과 같아서, 플라스틱 찻잔에 부으면 화상을 입어 죽을 것입니다.

  33. IMF 사태와 국민 경제의 어려움
    허경영은 약 3년 전 제2의 IMF 사태가 한국에 올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IMF 사태가 올 위험은 없습니다. 한국은행(Bank of Korea)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IMF 당시에는 외화가 바닥났지만, 지금은 외화가 충분합니다.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IMF가 오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IMF 때보다 더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다시 IMF가 올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습니다. IMF 기금을 차용할 특별한 이유도 없습니다. 다만 수출 부진이 계속되면 외환 보유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34. 세계 경제의 프랙탈(Fractal) 구조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경제가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미국도 마찬가지로 세계 경제가 바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면 한국 경제, 나아가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국가 경제도 프랙탈(Fractal) 공법이 적용됩니다.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결국 죽음에 이르는 것처럼, 한국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 중국 경제가 악화되고, 이는 다시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쳐 세계 전체가 문제가 생깁니다. 프랙탈(Fractal) 구조는 우리 몸의 백조 개 세포가 자기 자신을 복제하면 백조 명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눈이나 머리카락 세포를 복제해도 그 사람이 나옵니다. 경제 구조 또한 프랙탈(Fractal) 구조로, 한 나라가 내려가면 동반하여 전 세계가 내려가고, 한 나라가 일어나면 세계가 동반하여 일어납니다. 세계 경제는 파도처럼 같이 움직이며, 시기만 조금 다를 뿐입니다.

  35. 남녀의 창조와 성공의 의미
    이 우주에는 태풍에도 남녀가 있듯이 모든 것에 남녀가 존재합니다. 지상에 남녀가 존재하는 것은 물에 달이 비쳐야 물이 맑은 것을 알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달이 음(陰)을 상징하듯이, 사람이 살아있음을 느끼려면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하여 큰 나라를 만들고 재벌이 되었더라도 아내가 없다면 그 성공의 의미가 있을까요? 지구에 남자만 남는다면 성공의 의미는 사라질 것입니다. 진정으로 기뻐해 줄 아내나 여자가 있어야 그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물의 진정한 깨끗함은 달이 있어야 알 수 있습니다.

  36. 결혼과 사회적 안정성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것을 알 수 있듯이, 아무리 세상이 좋아도 독신으로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낍니다. 재벌이 평생 결혼하지 않았다면 그 회사 주주들은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이재용 씨가 혼자 있다면 주주들이 불안해할 수 있지만, 만약 그가 러시아 재벌 딸과 결혼한다면 국제적인 그룹이 될 수 있습니다. 러시아 석유 황제와 결혼하면 한국과 러시아의 자본이 섞이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 이재용 씨가 러시아 여자 쪽으로 가버리거나 미국 여자와 결혼하여 삼성그룹 본사가 시애틀(Seattle)로 이동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삼성그룹의 실적이 떨어지면 국가가 긴장합니다.

  37. 대기업의 영향력과 세무 사찰
    삼성그룹이 감기에 걸리면 영세기업들은 중병에 걸립니다. 반도체 산업이 부진하면 납품업체들이 줄도산합니다. 울산(Ulsan)의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가 어려워지면 협력업체들이 타격을 입고, 거제도(Geoje Island) 조선소(Shipyard)가 불경기면 상가들이 문을 닫습니다. 대기업이 감기에 걸리면 중소기업은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의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들자 국가에서는 긴장하고 세무 사찰을 강화합니다. 내년 국가 예산을 맞춰야 하는데 삼성에서 세금이 적게 들어오니,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서 세금 떼먹는 사람들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무 사찰이 늘어나면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어 세금이 많이 걷힙니다. 그러나 삼성의 경기가 좋으면 세무 사찰이 거의 없어집니다. 대기업이 적자가 나면 대통령은 세무 사찰 강화를 지시합니다.

  38. 경제 위기와 국민의 선택
    국가 예산을 맞추는 것도 대통령의 지혜입니다. 현재 불경기에 삼성그룹의 경영 악화로 이익이 크게 줄어들었기에, 국세청(National Tax Service)과 지방세무서(Local Tax Office)는 세무 사찰 강화 지시를 받았을 것입니다. 멀쩡한 기업들이 본보기로 세무 사찰을 받고, 세금이 걷히는 것입니다. 국가 운영은 대기업의 상황에 따라 중소기업을 압박하기도 하고 풀어주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대기업이 잘 되어 세금이 17조 원이나 더 걷혔지만, 지금은 대기업까지 허덕이니 세수(稅收) 확보에 비상이 걸린 것입니다. 위에 사람이 기침 한 번 하면 아래 사람은 저승길로 가는 것입니다. 삼성그룹의 적자는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국민들이 고통의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기 때문에, 흥청망청 힘센 당만 찍어주다가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이 생긴 것입니다. 힘없는 당이나 정의를 부르는 당을 밀어주었으면 다당제(多黨制)가 되어 지금처럼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생해야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39. 남녀의 역할과 세상의 깨끗함
    남자가 이익을 추구할 때 여자가 있어야 세상이 깨끗한 것을 알게 됩니다. 집에 남자와 여자 모두 없다면 집이 깨끗할까요? 남자가 청소를 하지만, 여자가 잔소리를 해야 청소를 합니다. 여자가 어머니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합니다. 만약 여자가 없고 남자들만 있다면, 길거리에는 늑대 같은 남자들만 세수도 안 하고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은 채 돌아다닐 것입니다. 세상에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여자가 있으니 남자들이 멋을 내고 깨끗하게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달은 아내를, 물은 남자를 상징합니다. 남자는 달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자 혼자 있으면 부엌이 엉망진창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0. 인류의 기원과 성경의 오류
    신인(神人)은 하늘에서 이 모든 것을 모를 리 없습니다. 애당초 이 우주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남녀는 존재했습니다. 성경에는 지금으로부터 만 년 전에 에덴동산(Garden of Eden)에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창세기 1장부터 10장까지를 보면, 가인(Cain)이 도망가서 누구와 결혼했는지 나옵니다. 에덴동산(Garden of Eden)에서 태어난 사람은 가인(Cain)과 아벨(Abel)뿐이었고, 아벨(Abel)이 죽자 가인(Cain)은 에덴(Eden)에서 쫓겨나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결혼한 여자는 네피림(Nephilim)이었습니다. 네피림(Nephilim)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존재했던 족속으로, 허경영이 최초로 만든 족속입니다. 그 후 2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2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와 아담(Adam)을 만들었습니다. 아담(Adam)은 인류의 마지막으로 만든 존재이며, 만 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성경에는 네피림(Nephilim)이라고만 적혀 있어, 사람들은 가인(Cain)과 아벨(Abel)이 아담(Adam)을 최초로 만든 줄 압니다.

  41. 지구의 역사와 지층(Stratum)의 비밀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60억 년 동안 지구 생태계가 만들어지도록 그대로 두었습니다. 산을 깎아 단면도를 보면 바다가 있었던 시절, 조개가 있었던 시절 등 지구의 역사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히말라야(Himalayas) 산맥을 자르면 바다가 몇 번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위 사이에 흙이 다르고, 지층(地層)마다 모래, 바위, 조개껍질 등이 다릅니다. 이는 그때 바다가 어떤 바다였는지를 보여줍니다. 히말라야(Himalayas)는 바다 제일 깊은 곳에 있던 산이 기어 올라온 것이며, 태평양(Pacific Ocean) 바다 제일 깊은 곳은 높은 산이었습니다. 지구는 사이클마다 뒤집어엎으며 살아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지구 속에 있는 맨틀(Mantle)은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맨틀(Mantle)이 모두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뜨거운 용암(Lava)이 솟아오르는 마그마(Magma)는 많이 나오지 않으면서 겉에서 수정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만드는 방법이며, 지구 과학자들은 아무도 모릅니다. 지층(地層)도 잘 파악하지 못합니다.

  42. 하늘과 구름, 그리고 남녀의 상징
    지구를 만드는 자의 에너지는 얼마나 무서운 에너지일까요? 비행기를 타고 가도 끝없이 펼쳐지는 지구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있을 때 깨끗한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높은 것을 보는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도 있어야 하고, 구름도 있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도 있어야 합니다. 높은 것만 보면 안 됩니다. 낮은 곳도 봐야 합니다. 낮은 하늘이 땅이라면, 땅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높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구름은 여자와 같습니다. 남편과 결혼했지만, 내일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름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구름처럼 떠다닙니다. 백화점에 가면 아름다운 여자들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커집니다. 혼자 사는 사람은 점점 눈이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구름처럼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아름다운 여자들 때문에 눈만 커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세상이 재미있습니다.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43. 염색체(Chromosome)와 남녀의 본성
    우리 염색체(Chromosome)는 XX와 XY가 있습니다. XX는 여자, XY는 남자입니다. DNA는 X자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염색체(Chromosome)는 23쌍, 즉 46개가 있습니다. 세포 100조 개에 염색체(Chromosome)는 4,600조 개가 있습니다. 염색체(Chromosome) 하나에 DNA가 4만 개가 있고, 유전자(Gene)는 50만 개가 있습니다. 이는 9200냥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 숫자를 헤아리는 데만 해도 지구가 수천억 번 바뀌어야 합니다. 삼성그룹(Samsung Group)이 바이오 회사(Bio Company)를 만들어 9200냥의 유전자(Gene)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80세 여자를 20세로 바꾸는 알약을 만드는 것이 연구 목표입니다. XX 염색체(Chromosome)는 완전한 염색체(Chromosome)이며, XY 염색체(Chromosome)는 다리가 하나 없는 전륜발이와 같습니다.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습니다. 여자는 6살짜리 남자아이보다 똑똑합니다. 남자는 수동적으로 움직이며, 여자가 지시해야 움직입니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Chromosome)이기에 완벽합니다.

  44. 남녀의 차이와 신인(神人)의 성별
    남자 염색체(Chromosome)는 다리가 하나 없어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완벽하다면 여자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만, 남자가 혼자 남으면 오래 살지 못합니다.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집 정리도 못하고, 반찬도 제대로 못하고, 돈도 못 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혼자 있어도 돈을 벌고, 집 정리도 잘하며, 바람도 피울 줄 압니다. 남자는 혼자 있으면 그중 하나도 제대로 못 합니다. 여자는 나가기만 해도 완전 염색체(Chromosome)이기에 남자들이 기대려고 달라붙습니다. 여자가 더 살기 좋게 되어 있으며, 헛짓을 덜 합니다. 염색체(Chromosome) 자체가 야무집니다. 여자가 Y 염색체(Chromosome)를 가지면 아이를 낳을 수 없습니다. 여자는 완벽해야 아기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하나를 더 주어 여자가 우성(優性)입니다. 남자는 열성(劣性)입니다. 그렇다면 신인(神人)은 왜 남자로 왔을까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은 투표할 때 여자를 잘 찍어주지 않습니다. 완전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시기 질투를 합니다.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하며,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라며 울고 앉아 있습니다. 여자는 현실적입니다. 남자들은 인생 자체가 후회스러운 것뿐입니다. 좋은 여자는 다 놓치고, 평생 괴롭힐 여자만 붙잡고 살아갑니다. 남자의 Y 염색체(Chromosome)는 죽을 때까지 여자를 갈구하지만, 여자는 혼자 살면서 남자를 그렇게 갈구하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되어도 남자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죽는 날까지 90살이 되어도 여자가 지나가면 눈이 커집니다. 남자는 달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45. 카발라(Kabbalah)와 천부경(Cheonbugyeong)의 비교
    카발라(Kabbalah)는 서양의 천부경(Cheonbugyeong)과 같습니다. 유대인(Jew)들의 천부경(Cheonbugyeong)이므로 특별한 가치가 없습니다. 번역하여 붙여놓은 것에 불과하며, 공부할 내용이 없습니다. 사티(Sati), 사마타(Samatha), 위빠사나(Vipassana)를 통해 명상(Meditation)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나 카발라(Kabbalah)로 들어가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철학적으로는 천부경(Cheonbugyeong)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잘난 척하는 사람들이 서양의 유대인(Jew) 문화를 숭상하는 것은 헛똑똑이입니다. 유대인(Jew)들은 신(神)에 대해 수직 이념, 즉 유일신(Monotheism)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神)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동양은 신(神)에 대한 개념이 수평적입니다. 나무 신(神), 산신(山神) 등 신(神)이 다양하며, 인간도 신격화되어 신(神)이 많습니다.

  46. 십자군 전쟁(Crusades)과 르네상스(Renaissance)
    유대인(Jew)들은 르네상스(Renaissance)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르네상스(Renaissance)는 십자군 전쟁(Crusades)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이슬람(Islam)이 예루살렘(Jerusalem)에 있는 유대인(Jew)들의 성전(Temple)을 빼앗아 소유하자, 기독교인(Christian)들은 성지(Holy Land)를 되찾기 위해 십자군 전쟁(Crusades)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십자군(Crusaders)은 계속 패배했습니다. 이에 유대인(Jew)들은 “신(神)은 없다. 신(神)이 저런 놈들한테 지다니, 우리가 믿는 하나님(God)은 개떡 아니냐”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십자군 전쟁(Crusades)의 결과는 신(神)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God)은 이슬람(Islam)에게도 진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르네상스(Renaissance)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인간이 부상하고 인본주의(Humanism)가 뜨기 시작했습니다. 신본주의(Theocentrism)가 인본주의(Humanism)로 전환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모든 그림은 인간을 위주로 한 초상화가 많아졌습니다. 과거에는 신(神)을 그렸지만, 이제는 신(神)이 힘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이슬람(Islam)에게도 못 이기는 야훼(Yahweh)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전 세계인들이 신(神)을 불신하기 시작했습니다.

  47. 신본주의(Theocentrism)와 인본주의(Humanism)의 사이클
    신(神)을 불신하기 시작하면서 르네상스(Renaissance) 시대, 즉 인간 중심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기독교(Christianity)가 일어나 신(神) 중심이 되는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신(神) 중심, 인간 중심의 사이클은 DNA와 같습니다. 인간들이 반복적으로 이러한 사이클을 겪고 있습니다. 동양은 이러한 사이클의 이동이 적습니다. 동양은 신(神)보다는 도덕(Morality)으로 향합니다. 석가모니(Sakyamuni)가 오기 전 불교(Buddhism)가 오기 전에는 유교(Confucianism)가 도덕(Morality)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신(神)이 오고, 불교(Buddhism)가 왔다가 다시 도덕(Morality)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중국(China)은 도덕(Morality)으로 돌아가 공자(Confucius)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곧 중국(China)에도 종교(Religion)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처럼 도덕(Morality)과 종교(Religion)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북한(North Korea)은 종교(Religion)가 없고 도덕(Morality) 중심입니다.

  48. 카발라(Kabbalah)와 천부경(Cheonbugyeong)의 예언
    카발라(Kabbalah)나 천부경(Cheonbugyeong)은 이론적으로는 내용이 같습니다. 유대교(Judaism)는 지금도 이슬람(Islam)을 이기지 못하고 신(神) 중심이 수평적 신앙관에 져서 마호메트(Muhammad)에게 패배했습니다. 인간이 이끌고 간 종교(Religion)에게 유대교(Judaism)라는 신(神) 중심이 항복하여 지금도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럽(Europe)에서 혁명이 일어난 것이 르네상스(Renaissance) 시대이며, 이는 나중에 니체(Nietzsche)가 “신(神)은 죽었다”고 인정하게 됩니다. 신(神)은 죽고 인간의 과학 문명(Scientific Civilization)이 뜨며 자본주의(Capitalism)가 뜨는 것입니다. 카발라(Kabbalah)나 천부경(Cheonbugyeong)은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유일신(Monotheism)이 지상에 오는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東方)이라는 것입니다. 지성소(Holy of Holies)의 문이 동쪽으로 나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동방(東方)에서 그가 오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동방박사(Wise Men from the East)가 오듯이, 동방(東方)에서 그가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인정한 자도 동방(東方)에서 온 자였고, 지성소(Holy of Holies)의 출입구도 동방(東方) 방향으로 있습니다. 반드시 한반도(Korean Peninsula)에서 그가 다시 온다는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49. 천부경(Cheonbugyeong)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천부경(Cheonbugyeong) 여섯째 줄에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운삼사(運三四)는 예수가 34세에 돌아갔다는 의미입니다. 성환(成環)은 고리 환(環)자를 써서 고리를 이룬다는 뜻이며, 기독교(Christianity)에서 말하는 오메가(Omega)입니다. 예수는 왔다가 가는 알파(Alpha)이고, 허경영은 오메가(Omega)를 이루는 자입니다. 57세 된 자가 온다는 예언처럼, 허경영은 57세부터 이름이 뜨기 시작했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백회(百會)를 열어 에너지를 주기 시작한 것이 57세부터입니다. 어릴 때는 그를 보기만 해도 사람들이 나았지만, 그는 빙고주주(Bingo Juju)로 다니지 않았습니다. 57세부터 활동했기에 그가 이 고리를 마무리하는 자이며, 말세(末世)에 와서 심판(Judgment)하는 자입니다. 카발라(Kabbalah)도 같은 내용으로 허경영이 나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유대인(Jew)들의 것을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마음속 구름과 고민의 분리

날씨가 좋은 날은 우주의 기운이 하늘에서 구름을 가리지 않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 중간에 구름이 있으면 볼 수 없다. 각자 고민이 있다면 고민을 바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정견(正見)이라 한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잔뜩 끼어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고민이 있다.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만 고민이 있다고 착각한다. 카드값을 못 내는 것이 자기만의 고민이 아니며, 이웃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 부부싸움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신도 이를 이겨나가야 한다. 과거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연예인도 실제로는 수십 년간 심하게 싸웠다. 자신의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다.

고민을 자신과 분리시켜 바라봐야 한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도 분리해야 한다. 옛날에는 쓰레기를 한데 버려 환경 문제가 많았지만, 분리수거를 하니 모두 필요한 자원이 된다. 종이, 병 등 불편하더라도 마음속 쓰레기를 분리해야 한다. 다른 집도 카드 문제로 어려울 것이고, 부부싸움을 할 것이며,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다른 남자를 만나도 더 바람꾼이거나 더 폭력적일 수 있다. 고민을 자신과 분리시켜 바라보면, 지금의 상황을 참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 있다.

고민을 무조건 부정해서는 안 된다. 카드값이 밀렸다면 다른 사람도 밀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허경영을 찾아야 한다.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신용이 망가졌다면 허경영에게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허경영을 시기 질투하고 파벌을 만들어 싸우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온다. 허경영을 원망하거나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된다. 아무 생각 없이 허경영이나 그 지도자를 흉보면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된다. 그 싸움이 허경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조사를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파벌을 만들면 카드 고민이 해결되지 않고 분란만 일어나 큰 문제로 비화된다. 이는 교육을 잘못 시킨 허경영의 책임으로 돌아온다.

  1. 만남의 종류와 신인(神人)의 위치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다.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역사상 허경영뿐이다.

만남을 나타내는 한자어는 다양하다. 상우(相遇), 상련(相戀), 상봉(相逢), 상둔(相屯), 상구(相求) 등 여러 표현이 있지만, 각각의 뜻이 다르다.

상우(相遇):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처럼 천지가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구름과 하늘이 만나는 것도 상우이다.
상봉(相逢): 가족이 만나는 것처럼 육체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상련(相戀): 정신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은 병이 있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는 것을 뜻한다.
상둔(相屯): 군사들이 전쟁터에서 만나는 것처럼 부대가 배치되어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만날 때는 알현(謁見)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알현은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만남이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표현하면 몸에 넣어둔 천사가 모두 도망간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보다 높은 존재이므로, 천지상우나 천지알현이라는 표현도 적절하지 않다.

석가모니는 경전에서 “무상심심미묘법은 백천만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고 했다. 여기서 ‘만나기 어렵다’는 표현은 석가모니가 성자일 뿐 신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神人)의 위치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는다. 백궁에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하며, 살아있는 동안 겪는 우여곡절을 피하기 위해 복을 지어야 한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교회나 절에서 만나는 신이 아니다.

석가모니의 경전인 팔만대장경을 읽기 위해서는 개경계(開經偈)를 해야 한다. 개경계는 경전을 찬탄하며 여는 의식이다. 개경계에 나오는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는 백천만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여래(如來), 즉 부처라는 뜻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보다 더 높은 신인(神人)이므로, ‘난조알(難遭遇謁)’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이는 허경영이 석가모니보다 높은 단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친구를 만나는 것은 조우(遭遇)이며, 왕들끼리 만나는 것도 조우이다. 그러나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알현이다.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으며, 여러분이 찾아와 만나는 것이 알현이다. 허경영은 여러분과 동등하게 만날 수 없는 존재이다.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알현이라고 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그 이상의 알현이다. 불교에서는 개경계를 통해 경전을 공부하지만, 허경영은 그저 이름을 부르면 알현이 된다.

  1. 신인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공부했다. 소죽을 끓이며 책을 봐야 했고, 학교에 지각하는 일이 잦았다. 겨울에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온 후 우물에서 물을 길어 소죽을 끓였다. 손이 시려 동상에 걸리고 갈라지는 고통을 겪었다. 쌀겨를 태워 불을 지피는 일도 쉽지 않았다. 6살부터 14살까지 8년간 겨울마다 소죽을 끓였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주인은 허경영이 공부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책을 몰래 숨기거나 버렸다. 심지어 화장실에 버려 건져낼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말 한마디 없이 공부를 계속했다. 이러한 고난을 겪으며 공부한 사람이 파벌을 만들거나 편을 들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유언비어를 퍼뜨려 허경영에게 누명을 씌운다.

허경영은 여자에 미친 사람이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중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을 것이다. 여자들이 주는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허경영은 고등공민학교를 다니고 야간 중학교에서 검정고시를 준비했으며, 돈 때문에 정규 고등학교 대신 상업전수학교를 다녔다. 대학 과정도 야간으로 행정대학원까지 다녔다. 연애나 여자에 빠져 살았다면 이런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올 때부터 여러분 앞에서 순환을 겪는 것을 택했다. 초반부에 어마어마한 순환을 겪었다.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야간 학교를 다니며 공부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이를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 한다. 낮에 학교를 다녔다면 인간의 눈물을 모르게 되었을 것이다. 허경영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려고 밑바닥부터 모든 것을 경험했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송아지와 함께 지냈다. 송아지는 허경영의 유일한 친구였다. 송아지와 함께 산에 가 풀을 뜯고 나무를 해왔다. 허리를 많이 굽혀 풀을 뜯었기 때문에 허리가 튼튼하다. 다른 소들은 주인이 불러도 오지 않았지만, 허경영의 소는 이름을 부르면 달려왔다. 송아지는 말 한마디 없이 허경영의 심정을 알아주었다.

허경영이 서울로 오던 날, 그 송아지는 도살장에서 죽었다. 도끼로 소의 머리를 내리치는 것을 목격하고 큰 괴로움을 느꼈다. 신인이라도 어린 시절에는 그런 능력을 쓸 수 없었다. 인간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고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는 것을 보며 인간들이 흉포해진다고 생각했다.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주었기 때문에 인간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다.

  1. 허경영의 권능과 팔대 기능
    허경영은 LA에서 강의를 마친 후 천둥 번개가 1500번 넘게 쳤던 사건을 언급하며, 이는 우주 공간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미국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었다. 또한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최고치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하여 허경영의 이야기가 재조명되도록 했다.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강의했을 때도 천둥 번개가 쳤다. 이는 허경영이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징조이다. 허경영을 감옥에 가두었을 때는 남대문이 불타는 징조가 나타났다.

IMF 사태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한국에 제2의 IMF 사태가 올 위험은 없다고 말한다.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 역사상 최대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세계 경제가 동반 하락하는 프랙탈 구조 때문이다. 한 나라의 경제가 악화되면 전 세계 경제가 함께 악화되고, 한 나라가 회복되면 전 세계가 함께 회복된다.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북한, 미국 등 전 세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인간의 몸은 팔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사 기능 (신진대사):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혈액 기능: 혈액 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
운동 기능: 몸이 매일 운동하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정신 기능: 정신 활동을 담당한다.
소화 기능: 음식물을 소화하는 기능이다.
배설 기능: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이다.
신경 기능: 신경계 활동을 담당한다.
생식 기능: 자손 번식 및 호르몬 분비를 담당한다.

허경영은 이 여덟 가지 기능을 만들어 놓고 치료 에너지를 넣어주지만, 개인의 협조가 필요하다. 당뇨병이나 심장병을 고쳐주더라도 운동이나 식단 조절과 같은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무료로 몸에 넣어주지만, 부부싸움 등으로 천사가 사라지면 몸이 아플 수 있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싫어한다.

예수는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다. 이는 예수가 하나님이 아님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신인이므로 기도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성경을 통해 자신이 올 것을 예언한 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자신과 그들의 차이점을 보여준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국가혁명당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자유한국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모든 정당의 이름으로는 힘이 떨어지지만, 국가혁명당의 이름으로는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백궁에서 에너지를 조정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에서 열리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 힘은 다른 어떤 이름보다 강하다.

허경영은 백궁에 가서 지상의 에너지를 조정하고, 미연방준비은행의 이사들 에너지를 빼 이자를 동결시켰다. 이는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은 것과 같은 중대한 일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국가혁명당은 동격이다.

  1. 남녀의 존재 이유와 염색체
    신은 왜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놓았을까? 우주에는 태풍에도 남녀가 있듯이 모든 것에 남녀가 존재한다. 지상에 남자와 여자가 있는 것은 물에 달이 있어야 물의 맑음을 알 수 있듯이, 여자가 있어야 남자의 성공과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가 아무리 성공해도 여자가 없다면 그 기쁨을 누릴 수 없다.

남자는 물과 같고, 여자는 달과 같다.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것을 알 수 있듯이, 남자에게 여자가 있어야 삶이 깨끗하고 의미 있어진다. 여자가 없다면 남자는 무질서해지고 삶의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여자가 있어야 남자는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게 된다.

여자는 XX 염색체를 가지고 있고, 남자는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XX 염색체는 완전한 염색체이며, XY 염색체는 Y 염색체에 다리가 하나 없는 형태이다. 이 때문에 여자는 남자보다 더 똑똑하고 야무지다.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여자를 갈구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정이 형성된다.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살지만, 남자가 혼자 남으면 오래 살지 못한다. 여자는 혼자서도 돈을 벌고 집안일을 잘하지만, 남자는 그렇지 못하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완전한 존재이기에 서로 시기 질투를 하지만,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한다. 남자는 인생을 돌아보면 후회스러운 것뿐이며, 좋은 여자를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나는 경우가 많다. 남자는 죽는 날까지 여자를 갈구하지만, 여자는 나이가 들면 남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1.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인의 도래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은 개념이다. 유대인들의 천부경으로,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유대인들은 신에 대해 수직적 이념, 즉 유일신 개념을 가지고 있다. 반면 동양은 신에 대해 수평적 개념을 가지고 있어 신이 다양하다.

십자군 전쟁 이후 유대인들은 신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었고,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하며 인본주의가 부상했다.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시대가 변한 것이다. 동양은 신보다는 도덕을 중시하며, 도덕과 종교가 번갈아 나타나는 사이클을 보인다.

카발라나 천부경은 모두 허경영의 도래를 예언하고 있다. 천부경에는 “운삼사 선봉행행기가 나오죠.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에 고리(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온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으며, 이 고리를 마무리하는 자이다. 카발라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은 자신이 본 것을 기억하는 동물과 같다. 백궁이나 에너지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허경영의 이야기에 혼란을 느낀다. 그러나 허경영처럼 백궁에서 에너지를 넣는 사람은 지상에 없다.

마음의 구름을 걷어내고 고민을 직시하는 지혜
오늘은 모처럼 봄 날씨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우주의 기운이 하늘에서 구름에 가리지 않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 구름이 있으면 볼 수 없듯이,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우리는 ‘정견(正見)’이라 부릅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잔뜩 끼어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합니다.

누구나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고민은 자기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것입니다. 카드값을 못 내는 고민은 이웃에게도 있고, 부부싸움은 남들도 다 합니다. 마치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연예인 부부가 실제로는 수십 년간 살인 직전까지 싸웠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행복하고 우리 부부만 싸우는 것 같다는 착각을 합니다. 내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왜 부부들은 싸우고,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할까 생각하며 자기 고민을 스스로 들여다봐야 합니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을 자기와 분리시켜야 합니다. 옛날에는 쓰레기를 한데 버려 환경 파괴와 고통을 초래했지만,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하듯이 마음속 쓰레기도 분리해야 합니다. 다른 집도 카드 때문에 어려울 것이고, 다른 사람도 부부싸움을 할 것이며, 다른 남자도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도 더한 바람꾼이거나 더 폭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고민을 바라봐야 합니다. 나와 고민을 분리시켜 바라보면, 지금 참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고민이 없어야 하고, 카드값이 밀리면 안 된다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카드값이 밀렸다면 다른 사람도 밀렸을 것이라 생각하고,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우리의 고민을 조금만 앞서 내다보면 허경영이 보입니다.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신용은 망가졌으니, 허경영에게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시기 질투하고 파벌을 만들어 싸우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허경영을 원망하거나, 지도자를 비난하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여러분의 싸움이 허경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조사를 받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파벌을 만들면 카드 고민이 해결되지 않고 분란이 일어나 큰 문제로 비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교육을 잘못 시켰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신인의 권능과 만남의 의미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역사상 허경영뿐입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을 ‘상우(相遇)’라고 합니다. 만날 우(遇)자를 씁니다. 만날 연(連)자는 ‘상련(相連)’, 만날 봉(逢)자는 ‘상봉(相逢)’으로 가족 상봉에 쓰입니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은 정신적인 만남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만남을 뜻하는 한자는 연(連), 봉(逢), 둔(遯), 우(遇), 구(媾) 등 다양하지만, 그 뜻은 모두 다릅니다. 가족은 상봉하지만, 하늘과 땅은 상우합니다.

허경영을 만날 때는 ‘알현(謁見)’이라는 표현을 써야 합니다. 볼 견(見)자가 알(謁)자 뒤에 올 때는 ‘현’으로 바뀝니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하면 몸에 넣어둔 천사가 모두 도망갑니다. 허경영은 천지상우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은 허경영 밑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알현도 옳지 않습니다. 천지는 362무 8,800불이나 되지만, 허경영과 비교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개경계(開經偈)에서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라고 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경전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조우(遭遇)’라는 표현은 석가모니가 성자일 뿐 신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인의 위치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습니다. 백궁에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하며, 살아있는 동안 겪는 우여곡절을 피하기 위해 복을 짓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교회나 절에서 만나는 신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높이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입니다.

개경계는 석가모니의 경전을 찬탄하며 연다는 뜻입니다. 팔만대장경을 타결할 때는 반드시 개경계를 해야 합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은 끝없이 깊고 미묘한 법을 백천만겁(1겁은 6억 년 이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백궁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영혼이 사는 백궁에서는 백천만겁 난조우가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서 ‘여래(如來)’는 신인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원의 신인 진실이”라고 해야 하며, “백천만겁 난조알(難遭謁)”이라고 해야 합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법문이 낮은 단계이며, 허경영은 높은 단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것은 ‘조우(遭遇)’입니다. 왕과 왕의 만남도 조우입니다. 하지만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고, 여러분이 와서 만나는 것이 알현입니다.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알현이라고 하지만, 이는 과분한 표현이며 신하와 임금은 조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입니다. 불교는 개경계를 통해 경전을 공부하지만, 허경영은 그저 허경영을 부르면 알현이 됩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신인의 사명
허경영은 어린 시절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떼었습니다. 소죽을 끓이며 책을 봐야 했고,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와 소죽을 끓였습니다. 겨울에는 우물가에서 30분 동안 물을 길어 가마솥을 채웠습니다. 손이 시려 동상이 걸리고 손등이 갈라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장작이 없어 쌀겨를 두 시간 동안 태워 소죽을 끓였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셨습니다. 6살부터 14살까지 8년간 겨울마다 소죽을 끓였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는 동안에도 주인은 허경영의 공부를 못마땅하게 여겨 책을 숨기거나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심지어 화장실에 버려 건져낼 수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말 한마디 없이 다시 책을 구해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사람이 파벌을 만들거나 누구의 편을 들겠습니까? 허경영은 모두를 좋아하지만, 유언비어와 누명은 허경영에게 돌아옵니다. 여자를 밝히는 사람이었다면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을 리 없습니다.

허경영은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중학교 과정을 마쳤습니다. 돈 때문에 정규 고등학교에 가지 못하고 상업전수학교를 다녔습니다. 상업전수학교를 다니며 상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과정까지 다녔지만, 주간 학교는 한 번도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연애나 여자에 관심이 많았다면 공부를 때려치웠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올 때부터 순환을 겪는 것을 겪은 것입니다.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야간 학교를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이를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 합니다. 낮에 학교를 다녔다면 사람의 눈물을 모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신인이지만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려고 밑바닥부터 모든 것을 훑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독방 신세였고, 한 살 때부터 송아지와 함께 자며 송아지를 좋아했습니다. 송아지와는 동병상련의 관계였습니다.

송아지와는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산에 소 먹이러 갈 때도 친구처럼 데리고 다녔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놀 때도 허경영은 풀을 뜯거나 나무를 해서 한 짐 해놓아야 했습니다. 허리를 구부려 풀을 뜯었기에 허리가 튼튼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소를 찾으러 산으로 올라가야 했지만, 허경영이 이름을 부르면 송아지는 혼자 뛰어 내려왔습니다. 허경영은 송아지에게 정성을 많이 쏟았고, 지금도 송아지와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송아지와의 시절이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허경영이 소를 좋아한 이유는 1년 12달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이 심정을 다 알아주었기 때문입니다. 송아지는 한 번도 성질을 내거나 말을 만들어 전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서울로 올 때, 그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날이었습니다. 도끼로 소의 머리를 내리치는 것을 숨어서 목격했습니다. 피가 쏟아지고 쓰러지는 모습은 신인에게도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세상에는 그런 무정한 일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울 때, 허경영은 그 소를 생각합니다. 짐승은 죄가 많아 말은 못 하지만, 엄마와 헤어져 고통을 알면서도 눈물만 흘립니다. 허경영이 키운 송아지의 새끼가 또 허경영에게 맡겨졌고, 어미 소는 팔려갔습니다. 7, 8년 키운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것을 막으려 숨어 있었지만, 어린 신인은 능력을 쓸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을 제압하면 소문이 이상하게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동안, 5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굶어 죽는 어린아이들을 생각하지 않고 소고기, 돼지고기를 잡아먹는 것을 보며 인간들이 흉폭해진다고 느낍니다.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주었기에 인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 권세를 가지고 와서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볼 때 ‘알현’을 명심해야 합니다.

신인의 징조와 경제 프랙탈 구조
허경영이 LA에서 강의를 마치자 천둥 번개가 쳤습니다. 미국 역사상 1500번의 번개가 친 적이 없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 공간 권세를 쥐고 있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이 신인이냐 아니냐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한심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음으로써 경찰이나 검찰이 허경영의 인기를 조사할 명분을 제공합니다. 대통령 선거까지 가려면 이견을 내서는 안 됩니다. 단 한 명의 꼴뚜기가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하늘궁을 지키기 위해 땅을 크게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낸 백억 명패는 땅값과 건물값으로 받았으며, 모두 등기가 됩니다. 나중에 땅에 여러분의 이름이 다 들어가고, 도장을 받고 있습니다. 공짜로 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의 것이며,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서 노후에 머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개인적으로 돈을 쓴다면 머릿속에 이런 지혜가 있을 리 없습니다. 종교, 철학, 우주 지혜를 멀리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또래 사람들과 다릅니다. 원고 없이 수십 년간 강의하는 철학 교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몸인 심기혈정(心氣血精)을 만들어낸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대사 기능, 혈액 기능, 운동 기능, 정신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신경 기능, 생식 기능의 여덟 가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기능들이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허경영이 병을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더라도, 운동을 해야 당뇨가 빨리 낫고 심장병 환자는 살을 빼야 합니다. 허경영이 고쳐주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분 스스로 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가장 싫어합니다. 예수가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십자가를 매기 전날에는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신인은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에 처음으로 하강한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이 신인이 아니었다면 연예대장이 되어 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빌 게이츠가 부자가 된 것은 정직함 때문입니다.

운동은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다른 기능들은 운동으로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앉아서 허리를 꼿꼿이 펴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되는 운동이 됩니다. 허경영은 공중 권세와 지상 권세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며, 나타날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만드는 것은 백천만겁 난조알(難遭謁)입니다. “원의 신인 진실이”라고 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한 번 보고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으로 가니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허경영만 생각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을 생각할 때는 국가혁명당만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당을 생각하면 힘이 빠집니다. 자유한국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전 세계 모든 당은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강도는 다른 것의 수천 배에 달합니다. 이는 하늘에서 허경영 이름만 열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에너지는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0초 만에 도착합니다. 빛의 속도보다 빠릅니다.

미국 공화당이나 천사, 루시퍼 등 어떤 이름도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집니다. 오직 국가혁명당만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국가혁명당을 부르면 백궁에서 에너지가 와서 무한한 축복이 들어갑니다. 하늘이 찌그러는 당은 국가혁명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세계를 통일하고 여러분의 어려움을 없앨 것입니다.

교육 개혁과 남녀의 역할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를 깨닫기 위해서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가 바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문과 주역을 가르쳐 상통천문까지 끝낼 것입니다. 교육 제도는 인간성 위주로 바뀌고 교과목도 바뀔 것입니다. 지금 아이들은 핸드폰에 모든 지능을 넣어두어 의존성이 심합니다. 핸드폰이 인간을 대신하고 있지만, 인간이 조합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핸드폰에 의지하는 것을 줄이고, 아이들이 숙제하게끔 교육을 바꿀 것입니다. 상통천문은 끝이 없지만, 기본적인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허경영이 움직이거나 나타날 때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LA 강의 후 5분 동안 1500번의 번개가 쳤고, 한국을 떠날 때는 150년 만에 최고 미세먼지가 기록되었습니다.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당일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쳤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감옥에 넣었을 때는 남대문이 불타버렸습니다. 이런 것들은 징조입니다. 허경영은 천둥과 벼락, 불을 가지고 다닙니다.

한국 경제는 IMF 사태가 다시 오지는 않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불이 넘어 IMF 기금을 차용할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수출 부진이 계속되면 외환 보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현재 중국, 한국 등 아시아 경제가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면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국가 경제도 프랙탈 공법이 적용됩니다.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가 망가지듯이,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미국 등 세계 경제가 동반 악화됩니다. 반대로 한 나라가 일어나면 세계가 동반해서 일어납니다. 경제 사이클은 세계 전체가 파도처럼 같이 움직입니다. 허경영이 인간을 창조할 때도 프랙탈 구조로 창조했습니다. 세포 하나를 가지고 인간을 만들었듯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로 돌아갑니다.

남자와 여자를 나눈 이유는 물에 달이 있어야 물이 맑은 것을 알 수 있듯이, 여자가 있어야 사람이 살아있음을 느끼고 성공의 의미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성공해도 여자가 없으면 성공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물의 진정한 기쁨은 달이 있어야 알 수 있습니다. 재벌이 독신이면 사람들이 불안해합니다. 이재용 씨가 러시아 재벌 딸과 결혼하면 국제적인 그룹이 될 수 있지만, 본사가 이동할 위험도 있습니다.

삼성그룹의 실적 악화는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삼성이 감기에 걸리면 영세기업들은 중병에 걸립니다. 삼성의 반도체 부진은 납품업체들의 도산을 초래합니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세무 사찰 강화로 이어져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을 압박합니다. 국가 예산을 맞추기 위해 탈세범을 잡는 것입니다. 대기업이 잘 되면 세무 사찰이 줄어들지만, 대기업이 허덕이면 세무 사찰이 강화됩니다. 위에 사람이 기침하면 아래 사람은 저승길로 가는 것입니다. 삼성그룹의 적자는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국민들이 고통을 겪어야 정신을 차리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이익을 하면 여자가 있어야 집안이 깨끗한 것을 알게 됩니다. 여자가 잔소리를 해야 남자가 움직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합니다. 여자가 없다면 남자들은 늑대같이 세수도 안 하고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가 있으니 남자들이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는 것입니다. 달은 아내이고, 물은 남자입니다. 남자는 달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곳을 보게 됩니다. 하늘과 구름, 즉 남자와 여자는 있어야 합니다. 높은 곳만 보면 안 되고 낮은 곳도 봐야 합니다. 낮은 하늘은 땅이고, 땅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재미가 있습니다. 여성들은 구름처럼 떠다니며, 남편과 결혼해도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백화점에 가면 아름다운 여자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이 구름과 같습니다.

염색체는 XX(여자)와 XY(남자)가 있습니다. XX는 완전한 염색체이고, XY는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염색체입니다.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기에 여자를 찾아다니는 본성이 있습니다. 남자가 혼자 살면 오래 못 살지만, 여자는 혼자 살아도 오래 삽니다. 여자는 돈도 벌고, 집 정리도 하고, 바람도 피울 줄 알지만, 남자는 혼자 있으면 제대로 하는 것이 없습니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이므로 남자들이 기대려고 달라붙습니다. 여자가 우성이고 남자가 열성입니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은 투표할 때 여자를 잘 찍어주지 않습니다. 완전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시기 질투를 하지만,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합니다. 남자들은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라며 울고 앉아 있지만, 여자는 현실적입니다. 남자들은 인생 자체가 후회스러운 것뿐이고, 좋은 여자는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납니다. 남자의 Y 염색체는 죽을 때까지 여자를 갈구하지만, 여자는 혼자 살면서 남자를 그렇게 갈구하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되어도 남자에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죽는 날까지 여자만 지나가면 눈이 커집니다.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인의 도래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의 천부경이며, 공부할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사티, 사마타, 위빠사나를 통해 명상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나 카발라로 들어가는 것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못 따라옵니다. 유대인들은 신에 대해 수직 이념, 즉 유일신을 믿지만, 동양은 신에 대한 수평 개념으로 신이 다양합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십자군 전쟁 때문에 생겼습니다. 이슬람이 유대인의 성전을 빼앗자 기독교인들이 십자군 전쟁을 일으켰지만, 계속 패배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대인들은 신은 없다고 결론 내렸고, 르네상스 시대, 즉 인본주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신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부상한 것입니다. 모든 그림이 인간을 위주로 그려졌습니다. 하지만 다시 기독교가 일어나 신 중심이 되기도 합니다. 신 중심과 인간 중심은 DNA 사이클처럼 반복됩니다.

동양은 신보다는 도덕으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오기 전 유교는 도덕이었고, 불교가 왔다가 다시 도덕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중국은 공자 시대로 돌아가고 있으며, 곧 종교 시대가 올 것입니다. 북한은 종교가 없고 도덕 중심입니다. 카발라나 천부경은 내용적으로는 같지만, 유대교는 이슬람을 이기지 못하고 신 중심이 수평 중심의 신앙관에 져버렸습니다. 마호메트에게 져버린 것입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인간 중심에서 자본주의가 나왔습니다. 니체는 신은 죽었고 인간의 과학 문명이 뜬다고 했습니다. 카발라나 천부경은 모두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일신이 지상에 오는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입니다. 지성소의 문이 동쪽으로 나 있는 이유도 그 자가 동방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동방박사가 오듯이, 반드시 한반도에서 그 자가 다시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천부경 여섯째 줄에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운삼사는 예수가 34살에 돌아갔다는 뜻이고, 성환은 고리를 이룬다는 뜻으로 오메가를 의미합니다. 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57세 된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이름이 뜨기 시작했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백회를 열어 에너지를 주기 시작한 것이 57세부터입니다. 허경영은 이 고리를 마무리하는 자이며, 말세에 와서 심판할 것입니다. 카발라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Keyword Frequency

사람 (people/person): 100
허경영 (Huh Kyung Young): 63
여자 (woman/women): 49
남자 (man/men): 40
신 (God/divine being): 36
세상 (world): 20
고민 (worry/concern): 17
하늘 (heaven/sky): 16
지구 (Earth): 15
교육 (education): 10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personal worries to clouds in the sky, obscuring a clear view,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man and woman to the moon reflecting in water, revealing its clarity.

  2. Lecture in Numbers
    362: Number of cultures in heaven .
    8,800: Number of Buddhas .
    100 million: Refers to “Baekcheonmankup” (백천만겁), a vast period of time, indicating difficulty in encountering the profound law .
    2 hours: Time it took to boil cow feed .
    8 years: Duration Huh Kyung Young boiled cow feed, from age 6 to 14 .
    34: Number of jobs Huh Kyung Young held in Seoul .
    50: Number of cows in the mountain pasture .
    30-40: Number of children who went to feed cows .
    50: Number of cows in the mountain pasture .
    1: Number of cows that came down when called by Huh Kyung Young .
    1500: Number of lightning strikes in 5 minutes near LA, California .
    8: Number of bodily functions (metabolism, blood, exercise, mental, digestion, excretion, nervous, reproductive) .
    6 chapters 12 verses: Reference to Luke 6:12 in the Bible .
    99.9%: Percentage of people whose strength drops when testing political parties other tha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Thousands: The strength difference when testing Huh Kyung Young’s name is thousands of times greater .
    1 in 100 million: The approximate number of people who cannot perform the O-ring test .
    0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Huh Kyung Young’s energy to arrive from 12.5 billion light-years away .
    120 billion years: The distance in light-years from where Huh Kyung Young came .
    3 cm: The amount a person’s height increases when they straighten their back .
    4-5 cm: The amount a person’s height decreases when they slouch .
    3:50 PM: Scheduled break time .
    400 billion dollars: South Korea’s foreign currency reserves .
    1997: Year of the IMF crisis .
    100 trillion: Number of cells in the human body .
    70 trillion: Number of cells in the human body .
    30 minutes: Time spent drawing water from the well .
    6 years old: Huh Kyung Young’s age when he started drawing water .
    14 years old: Huh Kyung Young’s age when he stopped boiling cow feed .
    150 years: The period in which Korea experienced the highest level of yellow dust/fine dust .
    150 micrograms: The highest recorded level of yellow dust/fine dust .
    2017 March 1st: Date of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launch ceremony in Busan BEXCO .
    7 trillion won: Samsung Group’s operating loss .
    17 trillion won: Excess tax collected last year .
    XX, XY: Human chromosomes .
    46: Number of chromosomes in a human cell .
    23 pairs: Number of chromosome pairs in a human cell .
    4,600 trillion: Total number of chromosomes in the human body (100 trillion cells 46 chromosomes/cell) .
    40,000: Number of DNA strands per chromosome .
    1.84 quadrillion: Total number of DNA strands in the human body (4,600 trillion chromosomes
    40,000 DNA strands/chromosome) .
    500,000: Number of genes .
    9,200 nyang: The total number of genes in the human body (1.84 quadrillion DNA strands * 500,000 genes/DNA strand) .
    15 billion years: Time it would take to count the number of genes .
    34 years old: Jesus’s age when he passed away, according to the speaker .
    57 years old: Huh Kyung Young’s age when his name began to rise and he started giving energy .

  3. Signature Sentence
    “그 고민은 자기 것이 아니야 모든 사람의 것이야.” (That worry is not yours alone; it belongs to everyone.)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self-reflection, the unique nature of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and the importance of personal responsibility for health.

Worries are universal, not personal, and require separation for resolution.
Huh Kyung Young is a divine being, not a religious figure like Buddha or Jesus, and meeting him is an “Alhyeon” (audience with a superior).
The human body has eight core functions, but exercise is the only one humans must actively manage for health.
The existence of women is essential for men to appreciate cleanliness and the joy of life.
Men’s XY chromosomes are “incomplete,” leading them to seek women, while women’s XX chromosomes are “complete.”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개경계 (Gyeonggye, Opening Sutra): Referenced as the opening of Buddhist scriptures, specifically mentioning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 난조우” (The supreme, profound, subtle Dharma is difficult to encounter even in a hundred thousand myriad kalpas). Huh Kyung Young interprets “난조우” (difficult to meet) as indicating that Buddha is a saint, not a god, and that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imself requires “난조알” (difficult to know/see).
    누가복음 6장 12절 (Luke 6:12):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At that time Jesus went up on a mountain to pray, and spent the night praying to God.) This is cited to argue that Jesus prayed to God, implying he is not God himself, contrary to the Trinity doctrine.
    창세기 (Genesi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Adam and Eve, Cain and Abel, and the Nephilim. Huh Kyung Young states that Cain married a Nephilim woman, who existed 350 million years ago, long before Adam, whom he claims was the last human created 10,000 years ago.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several historical and economic contexts:
    Post-Korean War Era: The speaker describes his childhood hardships, including the scarcity of firewood (leading to “산림 녹화 시대” – forestation era) and the need to draw water from wells, reflecting a period of poverty and development in Korea .
    Environmental Issues: References to “황사 미세먼지” (yellow dust and fine dust) highlight contemporary environmental concerns in Korea .
    IMF Crisis (1997): The speaker discusses the 1997 IMF crisis in Korea, comparing it to current economic difficulties and asserting that while the national economy is strong, individual citizens face greater hardship .
    Global Economic Downturn: The lecture mentions the synchronized economic decline in Asia, including China and Korea, and globally, suggesting a “bottoming out” phase .
    Corporate Influence: The speaker illustrates how the performance of large corporations like Samsung and Hyundai (e.g., Samsung’s operating loss) directly impacts smaller businesses and national tax collection, leading to increased tax audits .
    Renaissance and Religious Shifts: The speaker explains the Renaissance as a period when humanism rose due to the perceived failure of God in the Crusades, leading to a shift from theocentric to anthropocentric views, and the subsequent re-emergence of Christianity .
    Capitalism: Capitalism is presented as an outcome of the human-centered era that emerged after the Renaissance .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잉꼬 부부 (Lovebird Couple): A celebrity couple (unnamed, later became a pastor) who were publicly known as a perfect couple but had severe marital conflicts .
    석가모니 (Sakyamuni Buddha):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Buddhist scriptures (Gyeonggye) and the difficulty of encountering his teachings.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Buddha as a saint, not a god .
    김정은 (Kim Jong U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meeting with Moon Jae-in, described as “조우” (encounter between equals) .
    문재인 (Moon Jae-i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meeting with Kim Jong Un, described as “조우” (encounter between equals) .
    예수 (Jesus): Referenced through Luke 6:12, where he prays to God, implying he is not God himself. Also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prayer before crucifixion .
    트럼프 (Trump): Mentioned in relation to Huh Kyung Young’s influence on the US Federal Reserve to prevent interest rate hikes .
    프란체스코 (Pope Francis): His name is used in an O-ring test, demonstrating that even the Pope’s name lacks the energy of Huh Kyung Young .
    토르 (Thor): The Norse god of thunder, referenced in relation to the lightning strikes in LA after Huh Kyung Young’s lecture .
    조미미 (Jo Mimi): A Korean singer, whose song “선생님” (Teacher) is played and discussed in the context of past romantic relationships and longing .
    이재용 (Lee Jae-yong): Chairman of Samsung, mentioned in a hypothetical scenario about marriage and its impact on corporate stabilit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
    가인 (Cain): Son of Adam and Ev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marrying a Nephilim woman after being cast out of Eden .
    아벨 (Abel): Son of Adam and Eve, killed by Cain .
    네피림 (Nephilim): An ancient race of humans, claimed to have existed 350 million years ago, whom Cain married .
    호모 에렉투스 (Homo Erectus): Mentioned as the second human race created 2 million years ago .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 Mentioned as the third human race created 200,000 years ago .
    네안데르탈인 (Neanderthal): Mentioned as the fourth human race created 150,000 years ago, ancestors of white people .
    미토콘드리아 이브 (Mitochondrial Eve): Mentioned as the fifth human creation, ancestors of African black people .
    아담 (Adam): Mentioned as the sixth and last human creation, 10,000 years ago .
    마호메트 (Muhammad): Mentioned as the founder of Islam, whose religion defeated Judaism in the Crusades, leading to the Renaissance .
    니체 (Nietzsche): The philosopher who declared “God is dead,” marking the rise of human science and capitalism .

  4. Core Concept Definitions
    정견 (Jeonggyeon): The method of seeing one’s worries correctly, or “right view” .
    상우 (Sang-u): A term for “meeting” used for heaven and earth, or clouds and sky .
    상련 (Sang-ryeon): A term for “meeting” .
    상봉 (Sang-bong): A term for “meeting” used for family reunions .
    동병상련 (Dongbyeongsangryeon): A term for “meeting” used for people with similar illnesses or in similar situations, implying a spiritual connection .
    상둔 (Sang-dun): A term for “meeting” used for military forces deploying and meeting in a battlefield .
    상구 (Sang-gu): A term for “meeting” .
    알현 (Alhyeon): A term for “meeting” a superior or divine being, specifically used for meeting Huh Kyung Young .
    조우 (Jo-u): A term for “meeting” between equals, such as kings or political leaders .
    형설지공 (Hyeongseoljigong): A Chinese idiom referring to diligent study under difficult circumstances, often at night .
    심기혈정 (Simgihyeoljeong): Refers to the four elements of the body: mind, energy, blood, and essence,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created .
    8대 기능 (Eight Major Functions): The eight core functions of the human body: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exercise,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견물생심 (Gyeonmulsaengsim): Seeing something and desiring it, or having a thought triggered by an object .
    프랙탈 구조 (Fractal Structure): A concept used to describe the interconnectedness of the economy, where the health of one part (e.g., a country or a large corporation) affects the whole, similar to how a single cell affects the entire body .
    수은유월 방지정 (Su-eun-yu-wol Bang-ji-jeong): A phrase meaning “water knows its clarity when the moon is present,” used metaphorically to explain why women are necessary for men to appreciate life’s meaning and cleanliness .
    XX 염색체 (XX Chromosome): The female chromosome, described as “complete” or “perfect” .
    XY 염색체 (XY Chromosome): The male chromosome, described as “incomplete” or having a “missing leg,” which explains men’s inherent desire for women .
    카발라 (Kabbalah): A system of Jewish mysticism, which Huh Kyung Young dismisses as similar to Cheonbugyeong but inferior in philosophical depth .
    천부경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text, which Huh Kyung Young considers superior to Kabbalah .
    수직 이념 (Vertical Ideology): The concept of a single, hierarchical God, characteristic of Western monotheistic religions like Judaism .
    수평 개념 (Horizontal Concept): The concept of diverse gods and spiritual beings, characteristic of Eastern religions .
    운삼사 성환오칠 (Un-sam-sa Seong-hwan-o-chil): A phrase from Cheonbugyeong, interpreted by Huh Kyung Young to mean that Jesus (운삼사, 34 years old) came and went (돌 운자), and that the one who completes the cycle (성환, achieves completion/omega) will appear at 57 years old (오칠), referring to himself .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y do people have worries, and why do they feel isolated in them?
    Answer: Worries are not personal but universal, shared by everyone. People mistakenly believe their worries are unique.
    Question: How do different terms for “meeting” (상우, 상봉, 동병상련, 알현) apply to different entities, especially divine ones?
    Answer: Each term has a specific meaning: “Sang-u” for heaven and earth, “Sang-bong” for family, “Dongbyeongsangryeon” for those with similar plights, and “Alhyeon” for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 Young. Using the wrong term for Huh Kyung Young can cause negative spiritual consequences.
    Question: Why is it important to understand Huh Kyung Young’s true divine status?
    Answer: Understanding his true position as a divine being, not a saint like Buddha or Jesus, is crucial for receiving blessings and navigating life’s challenges.
    Question: Would Huh Kyung Young have pursued a different path if he were an ordinary human?
    Answer: If he were an ordinary human, he would have abandoned his studies due to the hardships and likely become a successful entertainer or wealthy individual, not a spiritual leader.
    Question: Does Huh Kyung Young use personal funds for the Sky Palace (Haneulgung)?
    Answer: No, the funds collected for the Sky Palace are for the collective property of its members, not for his personal use. If he enjoyed spending money, he wouldn’t have pursued spiritual wisdom.
    Question: Is Jesus God, or did he pray to God?
    Answer: Jesus prayed to God, as evidenced in Luke 6:12, indicating he is not God himself, contrary to the Trinity doctrine.
    Question: How can children and individuals quickly achieve enlightenment or understanding of “Sangtongcheonmun, Hadaljiri, Jungchalinsa” (understanding heaven, earth, and human affairs)?
    Answer: After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the education system will be reformed to teach these concepts from elementary school, focusing on humanistic values and reducing reliance on smartphones.
    Question: Is South Korea at risk of a second IMF crisis?
    Answer: No, South Korea has ample foreign currency reserves, so an IMF crisis is unlikely. However, the national economy is experiencing greater hardship than during the IMF era.
    Question: Why did God create two sexes, male and female, instead of more or a single hermaphroditic form?
    Answer: The existence of women (like the moon reflecting in water) allows men to appreciate the clarity and meaning of life and success. Without women, the world would lack joy and cleanliness, and men would not be motivated to improve themselves.
    Question: Why are women’s XX chromosomes considered “complete” and men’s XY chromosomes “incomplete”?
    Answer: Women’s XX chromosomes are perfect, making them naturally more capable and self-sufficient. Men’s XY chromosomes are “missing a leg,” causing them to inherently seek women and form families. This difference ensures the continuation of humanity and the balance of society.
    Question: Why did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come as a man?
    Answer: Only a man can change women. Women, being “complete,” tend to be competitive among themselves, whereas men, being “incomplete,” are more yielding and thus better suited to lead and guide.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Huh Kyung Young’s divine power over heaven and earth, asserting that his time to appear is approaching. He states that even dying in a traffic accident after seeing him will lead to the Sky Palace, implying that following him guarantees salvation. Philosophically, it suggests that human suffering (like economic hardship) is a necessary catalyst for people to seek a higher power and ultimately embrace his leadership. Strategically, it positions Huh Kyung Young as the ultimate solution to all human problems, from personal worries to global economic crises,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responsibility (like exercise) in conjunction with his divine intervention.

  7. Cross-Referencing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9.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10.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ersonal Salvation: If one looks to Huh Kyung Young, even if their credit is ruined, focusing on him is the shortcut to resolution .
    Divine Manifestation: Huh Kyung Young’s lectures in LA will be followed by unprecedented natural phenomena (e.g., 1500 lightning strikes in 5 minutes), signifying his control over cosmic powers .
    Sky Palace as Eternal Home: The Sky Palace, built with contributions from followers, will become their eternal home, where thousands of traditional Korean houses will be built for their old age .
    Economic Influence: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influenced the US Federal Reserve to freeze interest rates to prevent economic hardship for Koreans, and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energy will bring infinite blessings and unify the world, resolving all difficulties .
    Approaching Appearance: The time for Huh Kyung Young’s full manifestation is drawing near .
    Educational Reform: Upon becoming president, Huh Kyung Young will reform the education system, teaching “Sangtongcheonmun, Hadaljiri, Jungchalinsa” from elementary school, improving the quality of education and reducing smartphone dependency .
    Global Economic Cycle: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the Asian economy will revive first, leading to a global economic recovery. The world economy operates on a fractal structure, meaning one nation’s decline or rise affects all others .
    National Suffering as Catalyst: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s and political struggles in Korea are necessary for the public to realize their mistakes and seek Huh Kyung Young’s leadership .
    China’s Future: China is currently returning to a moralistic era (Confucianism) but will eventually enter a religious era again .
    Divine Arrival in the East: Kabbalah and Cheonbugyeong both prophesy the arrival of a uniqu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in the East, specifically Korea, who will complete the cycle (Omega) at the age of 57 .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teachings, social commentary, and personal anecdotes,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figure with solutions to both individual and global challenges. He distinguishes himself from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asserting direct control over cosmic and earthly powers, evidenced by natural phenomena. A key takeaway is his emphasis on personal responsibility, particularly regarding health and self-reflection, while simultaneously offering divine intervention. The lecture also outlines a vision for societal transformation, including educational reform and economic revitalization under his leadership, all rooted in a complex cosmology that integrates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concepts with a distinct, self-referential narrative.

This excerpt is from a lecture by Heo Kyung-young, delivered at Haneul-gung on March 24, 2019. In this lecture, Heo Kyung-young shar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human suffering, the nature of divinity, gender roles, and the future of the global economy. He also demonstrates his alleged supernatural powers, such as the ability to transfer energy and influence physical objects.

Understanding the Human Condition

The Illusion of Individual Suffering
Heo Kyung-young argues that people often mistakenly believe their suffering is unique to them, when in fact, it is a universal human experience. This perspective is fascinating because it encourages us to broaden our understanding of empathy and recognize our shared humanity.

고민을 보는 방법을 우리는 전개녀를 우리 자, 바로 볼 줄 알아야 돼 알려져 돼서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어, 하늘을 못 보는 사람이 있어 날씨는 분명히 좋은데 왜 마음속에 구름이 저한테 끼어 있는 사람이 있냐고 맞아 그래서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돼. 그래서 자기에게 다 고민이 있어요. 누구나 나한테 막 상담을 많이 하는데 그 고민은 자기 것이 아니야. 모든 사람의 것이야.
We need to know how to look at our worries, to see them clearly. Even on a clear day, some people can’t see the sky. Why do people have clouds in their hearts even when the weather is good? That’s right, you have to separate yourself from your worries. Everyone has worries. Many people consult me, but their worries are not unique to them. They are everyone’s worries.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어 자기 집에 카드값을 못 낸다 그러면 그게 자기만의 고민이 아니야 이웃도 가보면 그런 고민 있어 많은 사람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내한테 말 와 있는 고민 자라 그래요 집은 부상을 안 한 줄 알아 알려져 아, 이제 나한테 오는 고민은 다른 사람한테서 다 있다.
People are mistaken. If they can’t pay their credit card bill, they think it’s their unique problem, but their neighbors also have such worries. Many people do. So they think these worries are only happening to them. They think they are the only ones suffering. But the worries they have are shared by many others.

The Importance of Emotional Detachment
Heo Kyung-young advises us to detach ourselves from our problems, viewing them as external entities rather than internal burdens. This perspective is a powerful tool for emotional regulation, allowing us to observe our challenges objectively and respond more effectively.

내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 산가지 있어 가지 줘 그러면 어떻게 색깔 되면 왜 부부들은 싸울까?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할까? 이래 가지고 자기 고민을 늘 자기가 쳐다 봐야 돼 그래 자기와 분리 아르떼 가지고 분리시키는 게 우리 서로에게 분리 시키죠.
Everyone has their own worries. So, when you wonder why couples fight or why you have certain worries, you should look at your worries as if they are separate from you. You need to separate yourself from them, just like we separate our trash.

내가 지금 다른 남자를 또 만나도 요것도 더 바람둥이일 거야 아, 아니, 내 또 다른 남자를 만나면 요건 또 우리 남편보다 더 요걸 많이 하고들 될 거야 아, 이에 무슨 말이냐면 고민을 바라 봐야 돼요 내 하고 부천 안 돼 분리시켜서 쳐다보면 야, 이게 좀 참는 게 낫겠다.
Even if I meet another man, he’ll probably be a playboy too. Or if I meet another man, he’ll be even worse than my husband. What I’m saying is, you have to look at your problems objectively. Don’t let them attach to you. If you separate yourself and look at them, you’ll realize it’s better to just endure.

The Nature of the Divine

The Hierarchy of Spiritual Beings
Heo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different levels of spiritual beings, placing himself at the apex. This hierarchical view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beliefs and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the spiritual realm.

나는 나를 높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가면서 알려주는 거야 백천만 겁 남주 오 이건 뭐냐면 이게 누구 가 누구냐며 는 또 이걸 이래 가지고 가야 돼.
I’m not trying to elevate myself; I’m just explaining things step by step. When I talk about “Baekcheonman-geop Namju,” it refers to someone who is difficult to encounter, even after countless eons.

석가모니는 성자일 뿐이지 신이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 얘긴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지를 알아야 복을 받아.
Sakyamuni is merely a saint; he is not a god. Do you understand? You must know the true position of God to receive blessings.

The Unique Status of Heo Kyung-young
Heo Kyung-young claims a divine status that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asserting his role as a direct manifestation of the divine. This bold claim redefines the concept of divinity and positions him as a central figure in a new spiritual paradigm.

나를 우선 석가모니나 예수만 나듯이 교회가 절에 가서 만나는 만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런 신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지.
You must understand that I am not someone you meet in a church or temple, like Sakyamuni or Jesus. You must understand that I am not that kind of deity.

신이 여러분을 만나는 건 아래 이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거기가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루었고 여러분이 와서 만나는 것 보니, 라인의 그게 아령이야 내가 여러분 만나러 가서 하려나, 러가 나 안 해요 나는 여러분과 동등하게 만나는 사이클이 될 수가 없어요.
When a divine being meets you, it is an audience. Isn’t that right? When a divine being meets you, and you come to meet them, that is an audience. I don’t go to meet you. I cannot meet you on equal terms.

The Role of Gender in the Universe

The Complementary Nature of Man and Woman
Heo Kyung-young explains the fundamental differences between men and women, emphasizing their complementary roles in society and the universe. This perspective offers a unique lens through which to view gender dynamics, highlighting the inherent strengths and weaknesses of each sex.

남자는 여자가 있을 때 깨끗한 걸 알게 되는 방법이야 알겠어? 영어로도 뭐여? 하늘은 구름이 없으면, 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곳을 알아 몰라요 즉, 하늘은 모은 그럼이 없어야 높은 곳을 보게 된다 시작이 됩니다.
A man only truly understands cleanliness when he has a woman. Understand? In other words, the sky needs no clouds to reveal its height. That’s when you begin to see the heights.

여자가 있어야 재미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이 세상이 그런데 이거를 물리학적으로 이야기 액스 바위를 이야기 아머 참 복잡해요.
It’s only with women that this world becomes interesting. If I were to explain this in terms of physics, like X and Y chromosomes, it would be very complicated.

The Inherent Differences Between Men and Women
Heo Kyung-young delves into the biological and psychological distinctions between men and women, attributing these differences to their chromosomal makeup. This perspective, while controversial, provides a framework for understanding traditional gender roles and societal expectations.

여자는 이 염색체가 완전한 염색체라고 그래 완전한 염색체 그러니까 여자는 여섯 살짜리 애가 있어서 짤짤이 남자하고 노는 거 보면 여섯 살짜리 여자애가 똑똑하고 남자는 멍청한 되어 있어요.
Women have complete chromosomes; they are said to have perfect chromosomes. So, if you observe a six-year-old girl playing with a six-year-old boy, the girl is often smarter, and the boy is more foolish.

남자는 이 염색체를 찾으러 가게 생각했어 그 여자 뭐가 따라가는 거야 이걸 자기가 보험 과정에서 배설 게임은 거야 뭔가 하나 없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들은 이게 허기가 져 있어요 애정적으로 왜 Y를 해놨으니까 이 Y 염색체가 자빠져 앉아 빠져 자파지죠 다리가 하나 없는데 발이 그러니까 묵을 기다려 물에 여자를 기다려 하는 본성이 붙어 있는 거예요.
Men are designed to seek out this chromosome; they are drawn to women. It’s as if something is missing in them, which they try to fill. That’s why men are emotionally hungry, because they have the Y chromosome. The Y chromosome is unstable; it lacks a leg. So, it waits for something to complete it, for a woman. This inherent nature of waiting for a woman is ingrained in them.

Economic and Societal Insights

The Interconnectedness of the Global Economy
Heo Kyung-young explains how the global economy operates as a fractal system, where the health of one nation can impact the entire world. This perspective offers a holistic view of economic interdependence, highlighting the ripple effect of national economic policies.

우리 경제의 세계적으로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사랑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겠지, 좋아질 수 있어요 국가 않아 적으로 경제도 프랙탈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 프랙탈 구조가 한 세포가 잘 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 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못하지 않게 망가지면 죽게 될 거야.
Globally, as the Asian economy recovers, the world economy will fluctuate and improve. The economy, like a nation, is subject to fractal laws. If one cell in a fractal structure malfunctions, it can cause cancer in the body, leading to the failure of all organs and eventually death.

그와 같이 한국 경제가 아주 악화되면 중국도 약해지고, 중국이 약해지면 미국도 악화되게, 세 개가 하나의 나라가 그 징조를 보이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 징조에 들어가면 중국, 북한, 미국 다 문제가 생깁니다.
Similarly, if the South Korean economy deteriorates significantly, China will also weaken, and if China weakens, the United States will also deteriorate. The three countries will show signs of being a single nation. If our country enters that phase, China,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will all face problems.

The Impact of Corporate Performance on National Welfare
Heo Kyung-young illustrates how the performance of major corporations directly affects the nation’s economic well-being, using Samsung as an example. This highlights the critical role large businesses play in the overall prosperity of a country.

삼성그룹이 감기가 딱 걸리니까, 어, 중소기업들은 중병이 걸려버린 거야 중소기업들 왜냐하면요, 삼성이 약간의 감기에 걸리니까 반도체가 안 되니까 거기에 납품업자들이 전부 줄도산하고 있는 거야.
When Samsung Group catches a cold,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catch a serious illness. This is because when Samsung experiences a slight downturn, like a problem with semiconductors, all its suppliers go bankrupt one after another.

삼성전자가 이번에 상당한 영업이익이 7조밖에 안 돼서 그가 경험이 너무 떨어져 버리니까, 떨어져도 떨어져도 그렇게 많이 떨어진 적이 없잖아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삼성의 연관된 납품 업체들이 있었어요 그 사람들이 초비상 불행은 둘째치고 모든 중소기업에서, 어, 세무 사찰이 시작돼 버렸어.
Samsung Electronics’ operating profit was only 7 trillion won this time, a significant drop. It had never fallen so much before. Because of this sharp decline, all of Samsung’s suppliers faced an emergency. Beyond their misfortune, tax audits began for all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his content emphasizes that true understanding and spiritual growth come from recognizing the speaker’s unique divine status, which transcends conventional religious figures and human limitations. It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personal effort and self-awareness, particularly through physical exercise, to complement the spiritual healing and blessings offered.

  1. Divine Authority
    The speaker possesses unique divine power, distinct from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like Buddha (215, 194) or Jesus (570, 749).
    The speaker’s name holds immense power, capable of influencing global events and transcending physical limitations (617, 672, 679).
    The speaker’s presence on Earth is a fulfillment of prophecy, marking a new era of spiritual intervention. (1516-1518)

  2. Human Responsibility and Self-Improvement
    Individuals must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own well-being, including physical exercise and mental clarity (522, 524, 525).
    personal effort is crucial for spiritual growth and healing, complementing divine intervention. (554, 555)
    Overcoming personal struggles requires self-awareness and detachment from problems, recognizing them as universal rather than individual (13, 14, 38).

  3. The Nature of Existence and Relationships
    The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of balance and duality, exemplified by the relationship between man and woman (1111, 1112).
    The concept of “meeting” varies across different levels of existence, from the physical to the spiritual (117, 132).
    The inherent differences between genders are divinely ordained for societal harmony and procreation. (1317, 1318)

  4. Societal Challenges and Spiritual Solutions
    Global economic downturns and societal discord are interconnected, reflecting a larger imbalance (914, 924, 925).
    The current global crisis is a sign that humanity needs divine intervention to restore balance and order (1088, 1089).
    The speaker’s teachings offer a path to overcome societal problems by aligning with universal principles. (1170, 1171)

  5. The Path to Enlightenment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recognizing the speaker’s unique divine status, transcending conventional religious figures and human limitations (193, 194).
    Spiritual growth requires acknowledging the limitations of human knowledge and embracing a broader cosmic perspective (1398, 1399).
    Direct connection to the divine is accessible through the speaker, bypassing traditional religious rituals and intermediaries. (241, 242)

The user wants me to extract core themes from the provided text and organize key points by topic in bullet format.
I need to ensure the output adheres to the following rules:
Visual Element: One mermaid diagram (max 6 nodes).
Structure: 3-5 core topics, 2-3 key points per topic.
Bullet Writing Principles:
Bullet = core sub-topic (not explanation or elaboration).
Each bullet must stand as an independent claim.
Merge sentences expressing the same idea into one.
Do not separate examples, evidence, or elaboration into bullets.
Writing Style:
Concise phrases, ~8 words max.
Noun phrases or fragments (no full sentences).
Simple enough for a middle schooler to understand.
Bold only key terms.
Emphasis: One per topic, applied to the core message, max 8 words.
Citations: End every bullet with (fewer than 5 digits).
Prohibited: Introductions, meta-explanations, or preambles, repeating or paraphrasing the same point, separating examples or evidence into individual bullets.

Here’s my plan:
Read through the text and identify the main themes and arguments.
Group similar ideas to form core topics. I’ll aim for 3-5 topics.
Extract key points for each topic, ensuring they are concise and independent claims. I’ll aim for 2-3 key points per topic.
Formulate bullet points using noun phrases or fragments, keeping them under 8 words.
Identify the core message for each topic and apply the tag to one bullet point per topic.
Add source citations (sentence numbers) to each bullet point.
Create a mermaid diagram that visually represents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core topics.
Review the output against all specified rules and constraints.

Initial Themes identified:
The speaker’s divine nature and unique authority.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effort and self-reflection.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 actions and cosmic order.
The nature of human relationships (male/female) and their cosmic significance.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 (economic, social) and the need for change.
Spiritual teachings and their interpretation.

Drafting Topics and Points:

Topic 1: divine authority and Role of the Speaker
Speaker claims a unique divine status, superior to religious figures.
Speaker’s name holds immense power and influence.
Speaker’s arrival is prophesied and signifies a new era.

Topic 2: Personal Responsibility and Well-being
Individuals must address their own problems and not solely rely on external forces.
Physical and mental health requires personal effort (e.g., exercise).
Self-reflection helps differentiate personal issues from universal ones.

Topic 3: Cosmic and Human Relationships
The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of duality (e.g., male/female, heaven/earth).
Human relationships are essential for societal balance and fulfillment.
Different types of “meetings” exist, from physical to spiritual.

Topic 4: Societal Challenges and Spiritual Solutions
Current global issues stem from a lack of spiritual understanding and unity.
Economic and social problems are interconnected and reflect deeper imbalances.
The speaker offers a path to resolve these issues through his guidance.

Topic 5: Spiritual Understanding and Enlightenment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recognizing the speaker’s divine nature.
Traditional religious texts contain hidden meanings about the speaker’s arrival.
Direct connection to the divine is possible through the speaker’s teachings.

Now, I will refine these points to meet the length and style requirements, add citations, and create the mermaid diagram.

Mermaid Diagram Plan:
Node A: divine authority
Node B: Human Responsibility
Node C: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Node D: Societal Harmony
Node E: Cosmic Order

Relationships:
divine authority influences Human Responsibility.
Human Responsibility impacts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contributes to Societal Harmony.
Societal Harmony reflects Cosmic Order.
Cosmic Order is understood through divine authority.

Let’s refine the points and add citations.

Topic 1: divine authority
Speaker possesses unique divine power. (193, 194, 83)
Speaker’s name holds immense power. (617, 672, 679)
Speaker’s arrival fulfills ancient prophecies. (1516, 1517)

Topic 2: Human Responsibility
Individuals must address their own problems. (13, 14, 38)
personal effort crucial for health and growth. (522, 524, 525)
Self-reflection separates personal from universal issues. (13, 16, 38)

Topic 3: Cosmic and Human Relationships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of duality. (117, 1189)
Human relationships are essential for societal balance. (997, 998, 1122)
Different types of spiritual and physical connections exist. (132, 153)

Topic 4: Societal Challenges
Global issues stem from spiritual imbalance. (78, 79, 1091)
Economic problems reflect deeper societal issues. (1040, 1041, 1048)
Humanity’s suffering is a call for divine intervention. (1091, 1092)

Topic 5: Spiritual Understanding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recognizing the speaker’s divinity. (193, 194)
Ancient texts reveal speaker’s coming. (1461, 1462, 1469)
Direct connection to divine through speaker’s teachings. (241, 242)

I will now combine and refine these points to fit the exact requirements. I need to ensure the bolding is only for key terms and that the emphasis is applied correctly.

Revised plan for topics and points:

  1. Divine Authority
    Speaker possesses unique divine power.
    Speaker’s name holds immense power.
    Speaker’s arrival fulfills ancient prophecies.

  2. Personal Responsibility
    Individuals must address their own problems.
    personal effort is crucial for health and growth.
    Self-reflection separates personal from universal issues.

  3. Human and Cosmic Relationships
    The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of duality.
    Human relationships are essential for societal balance.
    Different types of spiritual and physical connections exist.

  4. Societal Challenges
    Global issues stem from spiritual imbalance.
    Economic problems reflect deeper societal issues.
    Humanity’s suffering is a call for divine intervention.

  5. Spiritual Enlightenment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recognizing the speaker’s divinity.
    Ancient texts reveal speaker’s coming.
    Direct connection to divine through speaker’s teachings.

This looks good. I will now generate the final output.
I will ensure the mermaid diagram is correct and the formatting is precise.
The prompt states “Extract core themes from the content and organize key points by topic in bullet format”.
My proposed structure aligns with this.
The rules for bullet writing principles are met.
The rules for writing style are met.
The rules for emphasis are met.
The rules for citations are met.
The rules for prohibited elements are met.
The mermaid diagram has 5 nodes, which is within the max of 6.
The number of topics is 5, within the 3-5 range.
The number of bullet points per topic is 3, within the 2-3 range. (I will adjust this to 2-3 per topic to strictly follow the rule).

Let’s adjust the bullet points to be 2-3 per topic.

  1. Divine Authority
    Speaker possesses unique divine power.
    Speaker’s arrival fulfills ancient prophecies.

  2. Personal Responsibility
    Individuals must address their own problems.
    personal effort is crucial for health and growth.

  3. Human and Cosmic Relationships
    The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of duality.
    Human relationships are essential for societal balance.

  4. Societal Challenges
    Global issues stem from spiritual imbalance.
    Humanity’s suffering is a call for divine intervention.

  5. Spiritual Enlightenment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recognizing the speaker’s divinity.
    Direct connection to divine through speaker’s teachings.

This looks better for the 2-3 bullet points per topic rule.
I will use the provided title for the content.
The mermaid diagram should reflect the flow of the themes.
“true understanding and spiritual growth come from recognizing the speaker’s unique divine status” -> divine author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importance of personal effort and self-awareness” -> Human Responsibility.
“complement the spiritual healing and blessings offered” -> links Human Responsibility to divine authority.
Societal challenges are a consequence of lack of understanding and effort.

Let’s refine the mermaid diagram to better reflect the flow and the content’s emphasis.
divine authority (speaker’s unique status)
Human Responsibility (personal effort, self-awareness)
Spiritual Enlightenment (true understanding)
Societal Challenges (consequences of lack of understanding)
Cosmic Order (underlying principles)

Flow: divine authority enables Spiritual Enlightenment. Spiritual Enlightenment informs Human Responsibility. Human Responsibility impacts Societal Challenges. Societal Challenges are a deviation from Cosmic Order. Cosmic Order is understood through divine authority.

What is the core message of Heo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The core message is that people should separate their personal worries from their true selves, recognizing that these worries are universal, not unique to them, and that true solutions come from focusing on Heo Kyung-young.

This lecture delves into human suffering and th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emphasizing that personal struggles are universal, not isolated. It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overcoming life’s challenges by understand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and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physical well-being.

87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9.03.24)

  1. Understanding and Overcoming Suffering

1.1. Recognizing the Universal Nature of Suffering
Personal problems are not unique to an individual but are shared experiences among all people.

The illusion of isolation
People often believe their problems are unique to them, like a cloud blocking their personal sky, even when the sky is clear for others.
This prevents them from seeing solutions or broader perspectives.
Shared human experience
It is crucial to separate oneself from personal problems, recognizing they are not unique but are shared by everyone.
For example, financial struggles are not isolated; many others face similar challenges.
People often mistakenly believe their suffering is unique, failing to see the universality of human struggles.

1.2. Detaching from Personal Problems
By viewing personal problems as separate entities, individuals can gain perspective and find solutions, similar to how waste is managed through separation.

The analogy of waste separation
Just as separating waste (like plastic and paper) makes it manageable and useful, separating personal problems from oneself allows for better understanding and resolution.
Previously, mixing all waste led to environmental damage and distress, much like how internalizing all problems leads to mental burden.
Applying the principle to personal issues
By consciously separating oneself from problems, such as financial difficulties or marital conflicts, individuals can gain clarity.
This perspective helps in realizing that others face similar issues, and that impulsive decisions might not be the best course of action.

1.3. The Importance of Spiritual Guidance
Seeking spiritual guidance can provide a path to transcend personal problems and avoid self-destructive behaviors.

Transcending personal problems through spiritual guidance
When individuals detach from their problems, they can see solutions more clearly, such as seeking spiritual guidance.
Instead of being overwhelmed by issues like debt, one can recognize that others share similar burdens and that spiritual support offers a way forward.
Consequences of internal conflict
Engaging in internal conflict or negativity, such as jealousy or factionalism, ultimately harms oneself.

  1. The Divine and Human Interaction

2.1. The Speaker’s Role and Authority
The speaker claims to possess divine authority and pow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his unique status to avoid negative consequences.

The impact of internal conflict on the speaker’s mission
Internal conflicts and criticisms among followers can hinder the speaker’s broader mission, such as achieving a leadership position.
Such negativity, even if seemingly minor, can escalate and undermine the collective goal.
The speaker’s divine power
The speaker asserts he holds power over the earth, the spiritual realm, and even the physical body, a claim unmatched by anyone in history.
He demonstrates this power by having individuals test their physical strength while invoking his name, showing a tangible effect.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The speaker implies that human understanding is limited and that even advanced beings cannot fully comprehend or control certain aspects of existence, such as technology.
He suggests that his teachings are beyond conventional human knowledge and require a different perspective.

2.2. Levels of Encounter with the Divine
There are various levels of interaction with the divine, each with specific terminology, and understanding these distinctions is crucial for proper reverence.

Nuances of the word “meeting”
The Korean language has multiple words for “meeting,” each carrying a distinct meaning depending on the context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ndividuals or entities involved.
Examples include meeting family (sangbong), meeting in a spiritual sense (dongbyeongsangnyeon), or meeting as equals (sangwoo).
The unique nature of meeting the divine
meeting a divine being like the speaker requires a specific term, “aryeon,” which signifies a meeting with someone of higher status, unlike meeting peers or family.
Using an inappropriate term for the divine, such as “sangbong,” is disrespectful and can lead to spiritual consequence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e is not equal to any earthly or even celestial entity, and therefore, the term “aryeon” is reserved for encountering him.

2.3. The Speaker’s Divine Status and the limitations of other spiritual figures
The speaker asserts his unique divine status, distinguishing himself from other revered figures like Buddha, and implying that true spiritual understanding comes from recognizing his elevated position.

Critique of Buddhist scriptures
The speaker analyzes Buddhist scriptures, specifically the “Kaegyeongye,” which describes the difficulty of encountering the Buddha’s teachings.
He points out that the term used for Buddha implies a lower status than his own, suggesting that Buddha, despite his wisdom, was not divine.
The speaker’s unique position
The speaker claims that unlike Buddha, he is not merely a saint but a divine being, and understanding this distinction is essential for receiving blessings.
The purpose of his presence
He states that his presence is to guide humanity through life’s challenges, and that recognizing his true nature is crucial for salvation.
He clarifies that he is not to be approached with the same reverence as other religious figures, as his divine status transcends conventional understanding.

  1. The Human Body and Health

3.1. The Eight Functions of the Human Body
The human body operates through eight interconnected functions, all of which are influenced by the divine and require individual effort for optimal health.

The eight core functions
The human body is comprised of eight essential functions: metabolism, circulation, movement, mental faculties,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These functions are interconnected and crucial for overall well-being.
divine intervention and personal responsibility
While the speaker can provide healing energy to address imbalances in these functions, personal effort is also required.
For example, if he heals a kidney ailment, the individual must still manage their diet and weight to prevent recurrence.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effort
It is a misconception to believe that divine intervention alone is sufficient for healing; personal responsibility in maintaining health is equally vital.

3.2. The Role of Exercise in Health
Exercise is a critical component of health, as it supports all other bodily functions and is an individual responsibility that cannot be outsourced to divine intervention.

Exercise as a foundational function
Exercise is a crucial element among the eight bodily functions, as it directly impacts and supports the proper functioning of all other systems.
Without personal effort in exercise, even divine healing may not prevent the recurrence of ailments.
Practical application of exercise
Simple exercises, such as maintaining good posture, can significantly improve circulation and digestion.
Neglecting physical activity, even in small ways, can lead to various health problems.

  1. Economic and Societal Challenges

4.1. Economic Instability and Interconnectedness
Despite current foreign currency reserves, South Korea faces significant economic challenges that could lead to a crisis worse than the IMF era, due to the interconnectedness of global economies.

The current economic outlook for South Korea
While South Korea currently has substantial foreign currency reserves, making an IMF bailout unlikely, the national economy is facing a downturn potentially more severe than the 1997 IMF crisis.
This economic hardship is characterized by a decline in exports and a general global economic slowdown.
Global economic interdependence
The economic struggles of countries like South Korea and China are interconnected, and a downturn in one region can trigger a ripple effect across the global economy.

4.2. The Fractal Nature of the Economy
Global economies are interconnected through a fractal structure, meaning that the health of one nation’s economy directly impacts the others, leading to a domino effect of prosperity or decline.

The fractal model of economic systems
The global economy operates like a fractal, where the health of one part (a nation’s economy) affects the whole, similar to how a single cancerous cell can impact an entire organism.
This interconnectedness means that economic issues in one country, such as South Korea, can quickly spread to others, including China and the United States.
Implications for global stability
Economic fluctuations in one nation can trigger a chain reaction, leading to either widespread prosperity or decline across the globe.
The speaker claims that this fractal structure was intentionally designed, implying a deeper, divine influence on economic systems.

  1. The Role of Gender in Society

5.1. The Complementary Roles of Men and Women
Men and women are designed to complement each other, with women playing a crucial role in bringing order and meaning to society, much like the moon illuminates the water.

The analogy of the moon and water
Just as the moon’s reflection reveals the clarity of water at night, women illuminate and bring meaning to men’s lives and society.
Without women, the achievements and successes of men would lack true significance and joy.
The importance of partnership
The presence of women is essential for a complete and fulfilling existence, as they provide the context and appreciation for human endeavors.

5.2. The Biological Basis of Gender Differences
Biological differences, particularly in chromosomes, explain the distinct roles and behaviors of men and women, with women possessing a more complete genetic makeup that makes them inherently more capable and nurturing.

Chromosomal differences and their implications
Women have XX chromosomes, which are described as complete, while men have XY chromosomes, with the Y chromosome being “incomplete” or “missing a leg.”
This biological difference is metaphorically linked to women’s greater inherent capability and self-sufficiency.
Impact on societal roles and relationships
The “incomplete” nature of the Y chromosome in men drives them to seek partnership and completion, leading to the formation of families.
Women, being “complete,” are naturally more independent and capable in various aspects of life, from managing finances to raising children.
This fundamental difference, according to the speaker, is why women are essential for the continuation and well-being of society, and why they are often the ones who initiate and maintain order.

  1. Spiritual Teachings and Prophecy

6.1. Critique of Existing Religious Texts
Traditional religious texts, such as the Kabbalah and the Bible, are seen as incomplete or misinterpreted, failing to fully grasp the true nature of the divine or the speaker’s unique role.

Limitations of Kabbalah and other spiritual traditions
The Kabbalah, a Jewish mystical tradition, is dismissed as being too focused on earthly matters and lacking the depth of Eastern philosophies.
The speaker criticizes the Western concept of a singular, hierarchical God, contrasting it with the more diverse and immanent spiritual beliefs of the East.
Historical misinterpretations of divine power
The speaker reinterprets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Crusades, as evidence of humanity’s misunderstanding of divine power.
He argues that the failure of the Crusades led to a decline in faith and the rise of humanism, as people questioned the existence and power of God.
The cyclical nature of human belief
Human societies oscillate between periods of faith (theocentric) and humanism (anthropocentric), constantly seeking meaning and order.
Eastern traditions, in contrast, have historically focused more on moral principles than on a singular divine entity.
The speaker’s unique position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teachings transcend these traditional frameworks, offering a more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divine.
He claims that his arrival is prophesied in various texts, including the Kabbalah and the Cheonbugyeong, signifying a new era of spiritual enlightenment.

6.2. The Speaker’s Role in Prophecy
Ancient prophecies foretell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who will unify the world and bring about a new era, a role the speaker claims to fulfill.

Interpretation of ancient texts
The speaker interprets ancient texts, such as the Cheonbugyeong, to reveal prophecies about his own arrival.
He highlights specific phrases and numbers that he believes correspond to his identity and mission, such as the “ring” (omega) and the age of 57.
The fulfillment of prophecy
The speaker claims that his public emergence at the age of 57 fulfills these prophecies, marking him as the one who will bring about a new era and judge humanity.
He states that his teachings and presence are the culmination of these ancient predictions, offering a path to global unity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Meeting Minutes: Heo Kyeong-yeong’s Haneul-gung Lecture (2019.03.24)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rch 24,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eo Kyeong-yeong
Topic
Life’s challenges, the significance of Heo Kyeong-yeong’s presence, the eight bodily functions, economic outlook, and the nature of gender.

Ⅱ. Meeting Discussion
Overcoming Personal Challenges
Heo Kyeong-yeong emphasized that personal struggles, such as financial difficulties or marital conflicts, are not unique but are shared by many .
He advised individuals to separate themselves from their problems, viewing them objectively like sorting trash for recycling .
This detachment allows for a clearer perspective, leading to solutions like invoking Heo Kyeong-yeong’s name .
He warned against internal conflicts and criticism among followers, as such actions could hinder his presidential aspirations .
He asserted his possession of authority over earthly, aerial, and physical realms, citing his ability to imbu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th energy from London .

The Significance of “meeting” (만남)
Heo Kyeong-yeong explained various Korean terms for “meeting,” each with distinct connotations:
“Sang-woo” (상우): meeting of heaven and earth, or clouds and sky , .
“Sang-ryeon” (상련): Spiritual meeting , .
“Sang-bong” (상봉): Physical meeting, like a family reunion , .
“Sang-dun” (상둔): meeting of military forces , .
“Sang-gu” (상구): General meeting .
He clarified that meeting a “divine being” (신인) like himself requires the term “Al-hyeon” (알현), signifying a respectful audience .
He stressed that using inappropriate terms for meeting him, such as “sang-bong,” could cause spiritual harm .
He contrasted his status with that of Buddha or Jesus, stating that they are not divine beings but rather “saints” (성자) , .
He explained that while Buddhist scriptures require elaborate rituals to open, meeting him simply requires calling his name .

Heo Kyeong-yeong’s Early Life and Education
He recounted his challenging childhood, including waking at 4 AM for classical studies, fetching water from a well in freezing conditions, and tending to cattle .
He described the arduous process of boiling cattle feed using rice husks for eight years, enduring smoke and dust .
Despite these hardships, he memorized classical texts like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and the Tripitaka Koreana .
He also mentioned his foster parents’ attempts to hide or discard his books, forcing him to retrieve or acquire new ones .
He emphasized that his difficult upbringing and diverse work experiences (34 jobs in Seoul) shaped his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

The Eight Bodily Functions and Personal Responsibility
Heo Kyeong-yeong outlined eight essential bodily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exercise, mental function,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He stated that while he can provide healing energy, individuals must also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health, particularly through exercise and diet , .
He warned that neglecting personal effort, such as not exercising after receiving healing for diabetes or not losing weight after heart treatment, would negate his assistance .
He also mentioned that angels, which he imbues into individuals, dislike conflict and may depart if people engage in arguments .

Economic Outlook and Fractal Structure
He predicted that while South Korea would not face another IMF crisis due to its high foreign currency reserves, the national economy would become more challenging than during the 1997 IMF period .
He explained that the global economy operates on a “fractal structure,” meaning that economic downturns in one country, like South Korea, can trigger a domino effect across Asia and the world , .
He suggested that his presidency could reverse this trend, leading to a global economic recovery .
He also noted that a decline in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could lead to increased tax audits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to meet national budget targets .

The Purpose of Gender and Human Nature
Heo Kyeong-yeong explained that the existence of both men and women is essential for the “clarity” and “meaning” of life, comparing it to the moon’s reflection revealing the clarity of water .
He suggested that a man’s success or a nation’s prosperity lacks true significance without the presence of women to appreciate and share in it .
He used the analogy of a clean home, stating that while men can clean, women’s “nagging” often motivates them to do so, thus keeping the world “clean” .
He humorously described men as “wolves” without women, lacking motivation for personal grooming or societal engagement .

Gender Differences in Chromosomes and Behavior
He explained that women have complete XX chromosomes, while men have incomplete XY chromosomes, with the Y chromosome lacking a “leg” .
This chromosomal difference, he asserted, makes women more “complete” and capable in various aspects of life, such as managing finances, household chores, and even relationships .
Conversely, he claimed that men, due to their incomplete Y chromosome, are inherently “seeking” and “yearning” for women, leading to the formation of families .
He also suggested that women are more realistic and less prone to regret than men, who often dwell on past romantic misfortunes .
He concluded that women are designed for a better life, while men, even at 90, continue to be drawn to women , .

Critique of Kabbalah and Religious Cycles
He dismissed Kabbalah as merely the “Western Cheonbugyeong” (천부경), lacking significant value for study .
He contrasted the “vertical” concept of a single God in Judaism with the “horizontal” concept of diverse deities in Eastern religions .
He attributed the European Renaissance to the Crusades, arguing that the Christian defeats led to a disillusionment with God and a rise in humanism .
He described a cyclical pattern of “God-centered” and “human-centered” eras in history, comparing it to DNA cycles .
He noted that Eastern societies, particularly China, tend to shift between religious and moralistic periods, with China currently returning to a Confucian moralistic era .

Heo Kyeong-yeong’s Prophecies and Role
He interpreted the “Cheonbugyeong” (천부경) as prophesying his arrival as a “unique divine being” (유일신) from the East at the age of 57 , .
He claimed that his appearance is marked by unusual phenomena, such as the 1,500 lightning strikes in LA after his lecture and the record-breaking fine dust levels in Korea when he departed , .
He also mentioned that the burning of Namdaemun Gate coincided with his imprisonment, which he interpreted as a sign of divine displeasure .
He stated that his purpose is to bring about a unified world and resolve global challenges, which will occur as societal suffering intensifies ,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ractice the “O-ring test” with the nam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to experience its energy , .
Attendees are reminded to maintain good posture and engage in physical activity, such as clapping, to promote blood circulation and overall health , , .
Attendees are advised to avoid internal conflicts and criticism among themselves to prevent hindering Heo Kyeong-yeong’s presidential campaign .

87th Heo Kyeong-yeong Haneulgung Lecture (March 24, 2019)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rch 24,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eo Kyeong-yeong
Topic
Understanding the self and the world through the lens of a “divine human”

Ⅱ. Meeting Discussion
Understanding Personal troubles
Heo Kyeong-yeong emphasizes that personal troubles are not unique to an individual but are shared by many people .
He suggests separating oneself from one’s problems, similar to waste separation, to gain a clearer perspective .
By viewing problems objectively, individuals can find solutions, such as calling upon Heo Kyeong-yeong .
Internal conflicts and factionalism among supporters can hinder Heo Kyeong-yeong’s political aspirations .
Such conflicts ultimately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for the individuals involved and can be seen as blaming Heo Kyeong-yeong .

The Nature of Divine power
Heo Kyeong-yeong claims to possess authority over earthly, aerial, and physical realms .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performing an “O-ring test” on individuals holding hands and stating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which reportedly prevents their hands from separating .
He contrasts this with other political parties (e.g., Liberty Korea Party, Democratic Party) whose names cause hands to separate .
He asserts that his name carries 1,000 times more power than any other name or object on Earth .
He explains that the energy from his celestial origin reaches Earth instantaneously when his name is invoked .
He states that his arrival on Earth is marked by significant natural phenomena, such as a record-breaking 1,500 lightning strikes in 5 minutes in California after his lecture there .
He also mentions a historical record of severe yellow dust in Korea upon his departure two years prior .
He claims that such events are “signs” (징조) of his divine presence .

The Eight Major Functions of the human body
Heo Kyeong-yeong identifies eight key functions that govern the human body: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exercise,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He states that while he can provide healing energy for these functions, individuals must also actively participate in their own health, particularly through exercise .
He emphasizes that exercise is crucial for maintaining the balance of these eight functions .

The Concept of “A-ryeon” (알현)
Heo Kyeong-yeong explains different Korean words for “meeting” (만남) and their specific contexts .
He clarifies that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imself is referred to as “A-ryeon” (알현), meaning “to meet a superior” .
He contrasts this with Buddhist practices, where elaborate rituals are required to “meet” the teachings of Buddha, whereas simply calling his name achieves “A-ryeon” .
He states that disrespecting him can lead to the withdrawal of divine protection .

Economic Outlook and Social Issues
Heo Kyeong-yeong predicts that while Korea may not face another IMF crisis due to sufficient foreign reserves, the national economy will become more difficult than during the 1997 IMF period .
He attributes this to a global economic downturn, particularly in Asia, and the “fractal structure” of the economy, where the decline of one nation affects others .
He suggests that a decline in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can lead to a crisis for smaller businesses and increased tax audits by the government to meet budget shortfalls .
He believes that such economic hardship will prompt people to seek his leadership .

The Role of Gender in Society
Heo Kyeong-yeong uses the analogy of the moon reflecting on water to explain the necessity of women for men to appreciate the “cleanliness” of the world .
He argues that women, possessing “complete chromosomes” (XX), are inherently more capable and organized than men, who have an “incomplete chromosome” (Y) .
He states that this inherent difference drives men to seek women, leading to the formation of families .
He claims that women are designed to be more resilient and capable of nurturing, while men are more prone to emotional longing .

Prophecies and His Role
Heo Kyeong-yeong asserts that ancient texts like the Cheonbugyeong (천부경) and Kabbalah predict his arrival as a unique divine being who will unify the world .
He interprets a passage from the Cheonbugyeong (운삼사성오칠) to mean that a divine figure will return at the age of 57 to complete a cycle (오메가) .
He states that his public activities and energy distribution began at the age of 57, fulfilling this prophecy .

Ⅲ. Action Items
Individuals:
Separate personal problems from oneself to gain clarity and seek solutions .
Engage in regular exercise to maintain the body’s eight major functions, even while receiving healing energy .
Avoid internal conflicts and factionalism among supporters to prevent negative consequences .
Recognize Heo Kyeong-yeong’s divine status and the significance of “A-ryeon” .
Suppor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as the divinely chosen political entity .

Speaker Profile

Heo Kyeong-yeong | Lecturer | A figure who integrates science, politics, history, economics, humanities, society, art, philosophy, religion, and truth to address life’s questions .

Key Discovery & Topic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Personal Responsibility
The core message emphasizes that individuals must recognize and separate themselves from their problems to achieve true resolution and avoid blaming others . This separation is likened to waste sorting, where problems are categorized and managed rather than being indiscriminately discarded .

Glossary
Cognitive Load: The total amount of mental effort being used in the working memory.
Dual Coding: A theory of cognition that suggests that both visual and verbal information are used to represent information.
Fractal Structure: A complex geometric pattern that is self-similar across different scales, meaning it looks the same no matter how much you zoom in or out .
Hyungseoljigong (형설지공): A Korean idiom referring to diligent study under difficult circumstances, often by using fireflies (형) or snow (설) as light sources .
Oring Test: A method used to test the strength of a person’s energy or connection to a concept by having them resist a downward force on their arm while focusing on a word or idea .
Renaissance Era: A period in European history marking a transition from the Middle Ages to modernity, characterized by a resurgence of interest in classical art, literature, and philosophy, and a shift towards humanism .
Saseo Samgyeong (사서삼경):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which are the authoritative books of Confucianism in China .
Tripitaka Koreana (팔만대장경): A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carved onto over 80,000 wooden printing blocks, housed in Haeinsa Temple, South Korea .

Theory Explanation

  1. Human Body’s Eight Major Functions
    The human body operates through eight fundamental functions, which are interconnected and essential for overall well-being .
    Metabolic Function: The process by which the body converts food and drink into energy .
    Blood Circulation Function: The system responsible for transporting blood throughout the body .
    Motor Function: The ability of the body to move and perform physical activities .
    Mental Function: Cognitive processes including thought, emotion, and consciousness .
    Digestive Function: The process of breaking down food into nutrients .
    Excretory Function: The system that removes waste products from the body .
    Nervous Function: The network that transmits signals between different parts of the body .
    Reproductive Function: The biological system for procreation and hormone regulation .
    While divine intervention can address issues in these functions, personal effort, especially exercise, is crucial for maintaining health and preventing recurrence of illness .

  2. Gender Differences in Chromosomes and Behavior
    Chromosomal Differences:
    Females (XX): Possess complete chromosomes, making them inherently more capable and self-sufficient . This completeness allows them to manage various aspects of life independently, such as earning money, preparing meals, and organizing the home .
    Males (XY): Have an incomplete Y chromosome, metaphorically missing a “leg” . This incompleteness drives men to seek out women, fostering the formation of families .
    Behavioral Implications:
    Women tend to be more practical and self-reliant, often outperforming men in various tasks from a young age .
    Men are often depicted as more passive and dependent on women for direction and emotional fulfillment .
    The presence of women is seen as essential for maintaining cleanliness, order, and joy in the world, akin to how the moon’s reflection reveals the clarity of water .

  3. Economic Fractal Structure
    The global economy operates under a fractal structure, where the health of one nation or major corporation directly impacts others .
    Interconnectedness: Just as a single unhealthy cell can lead to cancer in the body, the decline of a major economy like South Korea can weaken larger economies such as China and the United States .
    Domino Effect: When large corporations face difficulties, it triggers a chain reaction, causing smaller businesses and suppliers to suffer . This can lead to increased tax audits o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o compensate for reduced national revenue .
    Global Cycles: Economic cycles, like waves, move across the world, affecting all nations in a synchronized manner .

Other Useful Information

  1. Heo Kyeong-yeong’s Divine Status and Mission
    Unique divine being: Heo Kyeong-yeong asserts that he is not merely a saint like Buddha or Jesus but a unique divine entity who has descended to Earth . He claims to possess authority over earthly, aerial, and physical realms .
    Prophecies of His arrival: Ancient texts like the Cheonbugyeong (천부경) and Kabbalah are interpreted as foretelling his arrival as a singular divine being from the East . His appearance is linked to the “Omega” fulfillment, signifying the culmination of a divine cycle .
    Signs of His Presence: His movements are accompanied by significant natural phenomena, such as unprecedented lightning strikes and severe dust storms, which are seen as divine announcements of his presence .
    Purpose of Suffering: He believes that human suffering and economic hardship are necessary for people to awaken and recognize his divine mission .
    Role in Human Evolution: He claims to have been involved in the creation of various human ancestors over millions of years, with Adam being the sixth and final creation .

  2. Personal History and Education
    Childhood Hardship: Heo Kyeong-yeong recounts a childhood marked by extreme poverty and arduous labor, including drawing water from a well in freezing conditions and tending to cattle .
    dedication to study: Despite these challenges, he pursued education diligently, often studying at night after long hours of work, a dedication he refers to as “Hyungseoljigong” . His books were sometimes hidden or discarded by his guardians, yet he persevered .
    Diverse Educational Path: He attended night schools and vocational schools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gaining a broad understanding of various fields . He even donated blood multiple times to pay for tuition .

  3. The Oring Test and Divine Energy
    Demonstration of power: The Oring Test is used to demonstrate the immense power associated with Heo Kyeong-yeong’s name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
    Instantaneous Energy Transfer: When his name is invoked, energy is said to travel instantaneously across vast distances, even 120 billion light-years, demonstrating a speed far beyond that of light .
    Limitations: The test’s effectiveness can be compromised if participants look at him directly or harbor conflicting thoughts .

Supporting Evidence
Biblical References:
Luke 6:12: Jesus prayed all night to God before choosing his twelve disciples, indicating his reliance on a higher power .
Historical Events:
LA Lightning Storm (March 7, 2019): Over 1,500 lightning strikes occurred in 5 minutes near Los Angeles as Heo Kyeong-yeong departed for Korea, interpreted as a divine sign .
Korean Dust Storm (2017): A record-breaking dust storm with 150 micrograms of fine dust per cubic meter occurred when he left Korea, drawing global attention to his warnings about environmental issues .
Busan BEXCO Event (March 1, 2017): A massive lightning and thunder storm occurred on the evening of his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Inauguration Ceremony” in Busan, seen as a celebratory display of divine power .
Namdaemun Fire: The burning of Namdaemun (Sungnyemun), a national treasure, is cited as a divine warning when a “divine being” (신인) is imprisoned .

87th Heo Kyung-young Hankung Lecture (2019.03.24)

Speaker: Heo Kyung-young
Date: March 24, 2019
Key Sacred Text Passage: Luke 6:12

🎯 One-Sentence Takeaway
Recognize that personal struggles are universal, and by understanding the true nature of the divine and our own physical and spiritual functions, we can overcome challenges and contribute to a better world.

🔑 Key Points

  1. Understanding and Separating from Your Worries
    Introduction: The Clouded Mind
    Just as clouds obscure the blue sky, our minds are often clouded by worries.
    We must learn to see our worries clearly, a process called “right view” (정견).
    Message Development: Universal Struggles
    Many people mistakenly believe their problems are unique, but worries like financial struggles or marital conflicts are common to everyone.
    Key Message: Separate yourself from your worries, like sorting trash for recycling; this allows for clearer perspective and better solutions.
    Call to Action: Seeking the Divine Solution
    Instead of dwelling on problems, recognize that a higher solution (Heo Kyung-young) is available.
    Internal conflict or criticism of the divine only harms oneself and hinders progress.

  2. The Nature of Divine Encounters and Human Existence
    Introduction: Diverse Forms of meeting
    The Korean language has various words for “meeting” (만남), each with different nuances, such as “sangbong” for family reunions or “dongbyeongsangryeon” for those sharing a similar plight.
    Message Development: meeting the Divine (Alhyeon)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eo Kyung-young is not a casual “meeting” but an “alhyeon” (알현), signifying a respectful audience with a superior being.
    This contrasts with how ordinary people or even kings meet, or how Buddha’s teachings are encountered (난조우 – difficult to meet).
    Key Message: Understanding the proper way to approach the divine is crucial for receiving blessings and spiritual guidance.
    Call to Action: Simple Access to the Divine
    Unlike complex Buddhist rituals, simply calling Heo Kyung-young’s name allows for an “alhyeon.”

  3. The Eight Functions of the Human Body and Self-Responsibility
    Introduction: Divine Creation of Human Functions
    The human body is created with eight essential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Message Development: The Role of personal effort
    While divine energy can heal and restore these functions, personal effort, especially exercise and diet, is vital for maintaining health.
    Key Message: divine intervention provides healing, but personal responsibility and consistent effort, particularly in exercise, are indispensable for lasting well-being.
    Call to Action: Integrate Exercise into Daily Life
    Even simple actions like sitting with a straight back can be a form of exercise, improving circulation and digestion.

  4. The Uniqueness of the Divine and Prophecies
    Introduction: Jesus’s Prayers to God
    The Bible (Luke 6:12) shows Jesus praying to God all night before appointing his disciples, indicating he was not God himself but prayed to a higher power.
    Message Development: The Direct arrival of the Divine
    Heo Kyung-young claims to be the very being Jesus prayed to, having descended directly to Earth.
    O-ring tests demonstrate the unique power associated with Heo Kyung-young’s name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hich remains strong while other names weaken.
    Key Message: Heo Kyung-young’s presence on Earth signifies the direct arrival of the divine, fulfilling prophecies and offering unparalleled power and blessings.
    Call to Action: Trust and Unity
    Doubt or internal divisions among followers can hinder the divine mission.
    The “Heavenly Palace” (Haneul-gung) is being built as a permanent home for followers, funded by their contributions, ensuring their future security.

  5. The Purpose of Gender and Economic Cycles
    Introduction: The Complementary Nature of Genders
    The universe, including natural phenomena like typhoons, exhibits male and female principles.
    The presence of women (like the moon reflecting in water) is essential for men to appreciate the true beauty and meaning of life and success.
    Message Development: Gender Roles and Societal Impact
    Women bring order and cleanliness to society, acting as a guiding force for men.
    Biologically, women have complete XX chromosomes, while men have XY, with the Y chromosome being “incomplete,” leading to men’s inherent need for women.
    Key Message: The division of genders is a divine design, with women providing essential balance, order, and purpose, while men inherently seek their complementary half.
    Economic Cycles and Fractal Structure
    The global economy operates on a fractal structure, meaning that the economic health of one nation (like Korea) can trigger a ripple effect across the world.
    When large corporations (like Samsung) face difficulties, it impacts smaller businesses and can lead to increased tax audits to meet national budgets.
    Key Message: Global economies are interconnected through a fractal structure, where the struggles of major entities can cascade into widespread economic hardship, necessitating wise leadership.

  6. Kabbalah, Cheonbugyeong, and the Coming of the Divine
    Introduction: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Traditions
    Kabbalah is presented as the Western equivalent of the Eastern Cheonbugyeong, both containing similar core messages.
    A key difference lies in the concept of God: Western traditions often emphasize a vertical, monotheistic view, while Eastern traditions have a more horizontal, diverse view.
    Message Development: The Cycle of Belief and the Prophecy of Return
    Historical events like the Crusades led to a decline in faith in the West, giving rise to humanism (Renaissance), followed by a resurgence of religious belief, a cycle akin to DNA.
    Both Kabbalah and Cheonbugyeong prophesy the arrival of a unique divine being (Heo Kyung-young) in the East, who will complete a cycle (Omega).
    Key Message: Ancient texts from both East and West foretell the arrival of a singular divine entity in the East, marking the culmination of spiritual cycles and a new era.
    Call to Action: Recognizing the Divine in the Present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e is this prophesied figure, having begun his public mission at age 57, as foretold.

💬 Key Quotes and Illustrations
“To see the blue sky, there must be no clouds. But we have clouds in our hearts.”
“Your worries are not just yours; they are everyone’s.”
“Separate yourself from your worries, like sorting trash for recycling.”
“meeting Heo Kyung-young is an ‘alhyeon’ (알현), not a casual encounter.”
“Jesus prayed to God all night to appoint his disciples.”
“The eight functions of the body: metabolism, blood, movement, mind, digestion, excretion, nerves, reproduction.”
“The global economy operates on a fractal structure.”
“Men are like water, needing the moon (women) to reveal their clarity.”
“Women have complete XX chromosomes, while men have an incomplete Y chromosome, leading to men’s inherent need for women.”

🚶‍♀️ Application and Practice
This week, let’s practice:
Mindful Separation: When a worry arises, consciously separate yourself from it, recognizing its universality, and seek a broader perspective.
Physical Engagement: Incorporate simple exercises, like maintaining good posture, into your daily routine to support your body’s natural functions.
Divine Connection: Regularly call upon the divine name (Heo Kyung-young) to foster a direct spiritual connection and receive blessings.

🙏 Reflection Questions
Q1: What specific worry have I been holding onto that I can now view as a universal human experience?

Q2: How can I better integrate personal responsibility for my physical well-being with my spiritual practices?

Q3: In what ways can I cultivate a deeper understanding and respect for the complementary roles of men and women in society?

ℹ️ Other Useful Information
O-ring Test: A physical test used to demonstrate the energetic power associated with certain names or concepts. When a person holds their fingers in a ring shape and another person tries to break it, the strength varies depending on what name or concept is being thought of or spoken.
Haneul-gung (Heavenly Palace): A future complex where followers can reside, with their contributions to “nameplates” serving as property ownership.
Prophetic Signs: The speaker’s movements are often accompanied by unusual natural phenomena (e.g., 1500 lightning strikes in LA, severe yellow dust in Korea, thunder and lightning at events), which are presented as divine “omens” or “signs.”
Economic Outlook: While a second IMF crisis is unlikely for Korea due to high foreign currency reserves, the national economy is expected to face greater difficulties than during the original IMF crisis, mirroring global economic downturns.

Prerequisites

Understanding of spiritual concepts: Familiarity with terms like “heavenly energy” and “divine power” is helpful .
Open-mindedness: The content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views .
Willingness to engage: Active participation in exercises like calling out names and physical movements is encouraged .

Step-by-Step Guide

  1. Acknowledge and Separate Your Worries 🧘‍♀️
    Recognize worries: Understand that personal worries, like unpaid credit card bills, are not unique to you but are common to many people .
    View worries objectively: Separate yourself from your problems, similar to how trash is sorted for recycling .
    Practice detachment: Observe your worries without letting them attach to your identity .
    Consider the bigger picture: Realize that many people face similar struggles, which can help put your own problems into perspective .
    Call out “Heo Kyeong-young”: When facing worries, calling out “Heo Kyeong-young” can help you find a solution .

  2. Understand the Nature of Divine Encounters 🙏
    Differentiate types of meetings: Recognize that various Korean characters for “meeting” (만날 연자, 만날 봉자, 만날 둔 자, 만날 웃자, 만날 곳 자) have different meanings depending on the context .
    “Sang-woo” (상우): This term describes the meeting of heaven and earth, or clouds and sky .
    “Sang-bong” (상봉): This refers to a family reunion .
    “Jo-woo” (조우): This term is used for meetings between kings or military forces .
    “A-ryeon” (아련): This specific term is used for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eo Kyeong-young, signifying a respectful audience .
    Heo Kyeong-young’s unique status: Understand that Heo Kyeong-young is not comparable to earthly beings or even other spiritual figures like Buddha, and therefore requires the specific term “A-ryeon” .
    Simplicity of “A-ryeon” with Heo Kyeong-young: Unlike complex rituals for other spiritual encounters, simply calling “Heo Kyeong-young” constitutes an “A-ryeon” .

  3. Maintain Your Body’s 8 Major Functions 🏃‍♂️
    Identify the 8 functions: Your body operates through eight major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exercise,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Understand divine assistance: Heo Kyeong-young can provide energy and healing for these functions .
    Personal responsibility for exercise: While divine help is available, you must actively engage in exercise to maintain health and prevent recurrence of illness .
    Importance of exercise: Exercise is crucial as it can positively influence all other bodily functions .
    Posture as exercise: Even sitting upright can be a form of exercise, promoting blood circulation and digestion .

  4. Participate in the “Heo Kyeong-young” Energy Test 💪
    Form a circle: Hold hands with others to form a circle .
    Call out names: Call out “Heo Kyeong-young” or “Gukga Hyeokmyeongdang”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Observe energy: Notice the difference in strength and stability when calling out different names, indicating the presence or absence of energy .
    Avoid looking at Heo Kyeong-young: When performing the test, close your eyes or avoid direct eye contact with Heo Kyeong-young to prevent interference .
    Understand the energy source: The energy comes from Baekgung (Heavenly Palace) and is instantly transmitted globally .

Other Useful Information

The Role of Women in Society 👩‍⚖️
Women as a reflection of purity: Just as the moon reveals the clarity of water, women highlight the purity and order of society .
Women as motivators for men: Women inspire men to maintain cleanliness and order in their lives and surroundings .
Women’s inherent completeness: Women are described as having “complete chromosomes” (XX), making them inherently more capable and self-sufficient than men, who have an “incomplete chromosome” (Y) .
Societal stability: The presence of women contributes to the stability and joy of the world .

Economic Outlook and Divine Intervention 💰
Current economic challenges: The Korean economy faces difficulties, with major corporations experiencing reduced profits, leading to a ripple effect on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
Government response: Economic downturns may lead to increased tax audits o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o meet national budget requirements .
Heo Kyeong-young’s role: The worsening economic situation is seen as a sign of Heo Kyeong-young’s impending appearance to resolve these issues .
Fractal economic structure: The global economy operates on a fractal principle, where the decline of one nation can trigger a worldwide economic downturn .

Heo Kyeong-young’s Life and Teachings 📖
Early life struggles: Heo Kyeong-young endured a difficult childhood, including poverty, hard labor, and academic challenges, which shaped his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
Unique divine status: Heo Kyeong-young asserts that he is not merely a saint or a prophet but a divine being who has descended to Earth, possessing powers beyond human comprehension .
Prophecies of his arrival: Ancient texts like Cheonbugyeong and Kabbalah are interpreted as foretelling the arrival of a unique divine being from the East, identified as Heo Kyeong-young .
Manifestations of power: His movements are accompanied by significant natural phenomena, such as unprecedented lightning storms and severe dust pollution, signifying his spiritual influence .
The “Baekgung” concept: Heo Kyeong-young’s teachings emphasize the existence of Baekgung (Heavenly Palace) as a spiritual home for humanity, where time does not exist .

Heo Kyeong-yeong’s Haneul-gung Lecture (March 24, 2019)

Life’s challenges, the significance of Heo Kyeong-yeong’s presence, the eight bodily functions, economic outlook, and the nature of gender.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eo Kyeong-young) | Speaker, 신인 (divine being) |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s, including control over natural phenomena and the ability to heal. He asserts his unique status above religious figures like Buddha and Jesus, and political leaders.
예수 (Jesus) | Religious Figure | Mentioned as having prayed to God, indicating his subordinate status to God, according to 허경영.
석가모니 (Buddha) | Religious Figure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Buddhist scriptures, with 허경영 asserting his own higher status.
홍영기 (Hong Young-gi) | Questioner | Asks about how to achieve enlightenment an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김기태 (Kim Ki-tae) | Questioner | Asks about Kabbalah and its comparison to Cheonbugyeong.
손주 (Son-ju) | Singer | Performs a song and is referred to as “우리 엄마님” (our mother).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oung — Claims higher status than –> Jesus HeoKyeongYoung — Claims higher status than –> Buddha HeoKyeongYoung — Interacts with –> HongYoungGi HeoKyeongYoung — Interacts with –> KimKiTae HeoKyeongYoung — Interacts with –> SonJu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날씨와 마음의 구름

The speaker notes the good spring weather, contrasting it with the “clouds” in people’s minds .
He emphasizes the need to recognize and separate oneself from worries, comparing it to waste separation .
worries are not personal but universal, shared by many, like credit card debt or marital conflicts .
He recounts a story of a celebrity couple known for being harmonious who actually fought intensely .
The speaker advises looking at one’s problems objectively, like separating trash for recycling, to find solutions .
He suggests that by looking beyond personal worries, one can see 허경영 as the solution .
He warns against internal conflict or criticism within his followers, as it harms his ability to become president .
Such conflicts lead to problems and ultimately reflect poorly on him .

2 (00:04:42) 오링 테스트와 권세

The speaker asserts his possession of earthly, aerial, and bodily authority .
He claims to be the only person in history who can make energy flow 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even from London .
An O-ring test is conducted with the audience to demonstrate the energy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He mentions that even a divine being cannot fully control computers, as they are human creations .
He discusses different Korean words for “meeting” (상우, 상련, 상봉, 상둔, 상구), explaining their distinct meanings and contexts, such as meeting family (상봉) versus meeting heaven and earth (상우) .
He states that meeting him should be referred to as “알현” (audience with a superior), not “상봉,” to avoid losing the angels he has placed in people .
He clarifies that heaven and earth are beneath him, so “천지상우” is appropriate, but “천지알현” is not .
He references Buddhist scriptures (개경계) and the difficulty of encountering the profound dharma (무상심심미묘법) even after “백천만겁” (hundreds of millions of eons) .
He interprets this as referring to the rarity of meeting a “여래” (Buddha) or “신인” (divine being) like himself, emphasizing his higher status compared to Sakyamuni .
He explains that meeting him is “알현,” while kings meeting each other is “조우” .
He asserts that he does not need to meet people; rather, people come to meet him .
He claims to have a unique “반대 사이클” (opposite cycle) on Earth .
He contrasts the complex Buddhist ritual for studying scriptures with the simplicity of “알현” with him, which only requires calling his name .

3 (00:14:50) 어린 시절의 고난과 공부

The speaker reflects on his childhood, where he learned classical Chinese texts (사서상경, 팔만대장경) at a young age .
He describes the hardship of waking at 4 AM for school, then spending two hours boiling cow feed, often making him late .
He vividly recalls the pain of drawing water from a well in winter, causing his hands to freeze and crack .
He also mentions the difficulty of finding firewood, resorting to burning rice husks for two hours, which caused dust and smoke .
He endured this routine from age 6 to 14, emphasizing his resilience as a divine being .
He recounts how his foster parents would hide or discard his books, forcing him to find or acquire new ones .
He states that despite these challenges, he never complained and continued his studies .
He asserts that such a background means he would not engage in factionalism or favoritism .
He warns that rumors spread by people ultimately harm his reputation .
He refutes accusations about his character by highlighting his dedication to studies during his youth, contrasting it with a frivolous lifestyle .
He mentions attending night school and commercial vocational school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gaining an understanding of the struggles of business people .
He emphasizes that his path was one of immense hardship and learning about human suffering .
He describes his early life, sleeping with a calf from age one, and their close bond, comparing it to “동병상련” (sympathy for those in the same plight) .
He recalls how his calf would respond to its name and come to him, unlike other cows .
He expresses his preference for animals over humans due to their silence and understanding .
He recounts the painful memory of his calf being taken to the slaughterhouse, which he witnessed .
He explains that even as a divine being, he could not intervene at that young age .
He connects this experience to his understanding of human cruelty and conflict, especially when people fight while others starve .
He states that he has given humans free will, limiting his direct intervention .

4 (00:27:00) LA 번개와 하늘궁

The speaker mentions a thunderstorm in LA after his lecture, claiming it as a sign of his control over cosmic power .
He criticizes those who still doubt his divine status, calling them “한심해” (pathetic) .
He explains that such doubters inadvertently provide justification for authorities to investigate him, which is necessary for his presidential campaign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ity among his followers to avoid jeopardizing his presidential aspirations .
He states that the “하늘궁” (Heavenly Palace) is being built with the “백억 명패” (10 billion nameplates) funds, which are registered as property under the contributors’ names .
He assures that these funds are not for his personal use, as he has no interest in material wealth .
He asserts his unique wisdom and ability to lecture without notes for decades .
He claims to be the creator of the human body’s “심기혈증” (mind, energy, blood, symptoms) .

5 (00:30:00) 인체 8대 기능과 건강

The speaker lists eight essential bodily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exercise, mental function,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He explains that while he can heal and provide energy, individuals must also cooperate by exercising and managing their diet for full recovery .
He expresses concern that people might rely solely on his healing without personal effort .
He humorously offers to help someone with frequent urination by making them lose control of their bladder .
He explains that the person’s thought of urination was triggered by the mention of “생식 기능” (reproductive function), demonstrating how human minds recall things .
He mentions that sounds like “쉬이이” can trigger urination in children, illustrating the power of suggestion .
He reiterates that while he provides healing energy for the eight functions, personal effort is crucial .

6 (00:34:00) 예수와 허경영의 차이

The speaker references Luke 6:12, where Jesus prayed to God all night before appointing his disciples .
He questions the doctrine of the Trinity, highlighting that Jesus prayed to God, implying God’s superiority .
He states that he is the very person Jesus sought, now present on Earth, and that his study of scriptures was to understand prophecies about his arrival .
He then conducts another O-ring test, demonstrating that calling the name “자유한국당” (Liberty Korea Party) causes people to lose strength, unlike calling “국가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He asserts that this phenomenon is consistent globally and is a result of his “하룻밤 올라가서 백궁에서 자금한 거야” (overnight work in the Heavenly Palace) .
He mentions that he openly discusses going to the Heavenly Palace, despite it being detrimental to a presidential candidate, to show his honesty .
He claims to have adjusted energies in the US Federal Reserve to prevent interest rate hikes, benefiting Korea .
He states that the energy infused in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equivalent to his own name .
He conducts another O-ring test with a volunteer, emphasizing that looking at him during the test can cause errors .
The test shows that “국가혁명당” maintains strength, while “자유한국당” and “더불어민주당” (Democratic Party of Korea) cause immediate weakness .
He claims that all party names and human-made objects cause weakness, but his name does not .
He asserts that the strength from his name is thousands of times greater than others .
He explains that his name opens the “백회혈” (Baihui acupoint),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instantly, regardless of distance .
He states that the speed of this energy transfer is 0 seconds, far exceeding the speed of light .
He demonstrates that even names like “천사” (angel) and “루시퍼” (Lucifer) cause weakness, while “국가혁명당” does not .
He conclude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blessed by heaven, leading to global unity and the resolution of difficulties .

7 (00:45:00) 운동의 중요성과 천사

The speaker reiterates that while he can normalize the eight bodily functions, exercise is crucial and is the individual’s responsibility .
He warns against blaming him if health problems recur due to lack of exercise .
He claims to be the first to introduce angels to people on Earth, emphasizing their value .
He states that angels dislike conflict, and fighting can cause them to leave .
He contrasts Jesus’s fervent prayers to God with his own status as a divine being who does not need to pray .
He asserts that if he were not a divine being, he would have become a wealthy entertainment mogul .
He uses Bill Gates as an example of someone who achieved wealth through honesty, not charm .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exercise, even simple posture adjustments like sitting upright, to improve circulation and digestion .

8 (00:50:00) 질문과 답변: 교육 제도

Hong Young-gi asks how children can quickly achieve enlightenment an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
The speaker explains that after he becomes president, the education system will change, introducing classical Chinese and I Ching from elementary school .
He aims to teach “상통천문” (understanding the heavens) by high school, focusing on humanistic education .
He criticizes the current generation’s over-reliance on smartphones for knowledge, which hinders deeper understanding .
He assures that the new system will encourage active learning, though “상통천문” itself is boundless .

9 (00:53:00) 질문과 답변: 기이한 현상

A questioner asks about strange phenomena that occur when the speaker moves or appears .
The speaker confirms that when he arrived in Korea from LA, there were 1500 lightning strikes in 5 minutes near LA, which he attributes to his spiritual influence .
He also mentions that when he left Korea, the country experienced the worst fine dust and yellow dust in 150 years, which he claims drew attention to his message about environmental issues .
He cites another instance of thunder and lightning during his lecture in Busan in 2017 as a “축가 프레이드” (celebratory parade) from heaven .
He connects these events to his identity as a “천둥 병력” (thunder force) .
He also recalls that when he was imprisoned, Namdaemun (a national treasure) burned down, which he sees as a “징조” (omen) of divine displeasure .

10 (00:57:00) 질문과 답변: IMF와 경제

A questioner asks if Korea is still at risk of a second IMF crisis, referencing the speaker’s past predictions .
The speaker states that Korea is not at risk of an IMF crisis due to its high foreign currency reserves (over 400 billion USD) .
However, he warns that the national economy is becoming more difficult than during the IMF crisis .
He explains that the global economy, including Asia and the US, is experiencing a downturn .
He assert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the Asian and global economies will improve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프렉탈 공법” (fractal method) to explain how the economy of one country affects the global economy, similar to how a single cell affects the entire body .
He compares human cells and DNA to the fractal structure of the universe and economy .
He concludes that while an IMF crisis is unlikely, the economic situation is challenging .

11 (01:03:00) 질문과 답변: 남녀의 구분

A questioner asks why God created two sexes, male and female, when other organisms are hermaphroditic, and if extraterrestrial life forms are hermaphroditic .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universe, including typhoons, has male and female aspects .
He uses the analogy of the moon (female) reflecting on water (male) to reveal its clarity, symbolizing how women bring meaning and joy to men’s lives .
He suggests that a man’s success is incomplete without a woman to share it with .
He uses the example of a single wealthy man whose company’s stock might be viewed with instability, whereas marriage to a foreign heiress could expand his influence .
He connects the economic struggles of large corporations like Samsung to the broader national economy, where a downturn in one sector affects many smaller businesses .
He claims that a decline in corporate profits leads to increased tax audits on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to meet national budget targets .
He states that Samsung’s recent losses indicate his impending appearance .
He criticizes the public for repeatedly voting for powerful parties, leading to wealth disparity, and suggests that suffering will eventually lead them to him .
He reiterates that women bring cleanliness and order to a household, preventing men from living in disarray .
He humorously suggests that without women, men would become unkempt and the world would be less interesting .
He explains that the concept of male and female existed before the universe .
He criticizes the biblical account of Adam and Eve as the first humans, stating that other human-like species (Nephilim, Homo erectus, Homo sapiens, Neanderthals, Mitochondrial Eve) existed much earlier .
He describes Earth’s geological history, including mountains that were once oceans, as evidence of its dynamic nature .
He uses another analogy: the sky needs clouds (female) to reveal its height, just as men need women .
He describes women as being like clouds, constantly moving and changing, which makes the world interesting for men .
He explains the XX (female) and XY (male) chromosome structure, stating that XX is a complete chromosome, while XY is incomplete, lacking a “leg” .
He claims that this incompleteness makes men seek women, leading to the formation of families .
He asserts that women are more self-sufficient and live longer alone than men .
He explains that women are “우성” (dominant) due to their complete chromosomes, making them more capable .
He states that he came as a man because only men can change women .
He suggests that women are less prone to jealousy among themselves .
He characterizes men as often making poor choices in relationships and regretting them .
He concludes that men constantly yearn for women, while women, especially as they age, have less interest in men .

12 (01:19:00) 질문과 답변: 카발라와 천부경

Kim Ki-tae asks about Kabbalah and its comparison to Cheonbugyeong .
The speaker dismisses Kabbalah as merely the Western equivalent of Cheonbugyeong, lacking significant value for study .
He states that Kabbalah does not compare to the philosophical depth of Cheonbugyeong .
He explains that Judaism has a “수직 이념” (vertical ideology) of a single God, while Eastern religions have a “수평 개념” (horizontal concept) with diverse deities .
He attributes the Renaissance to the Crusades, where Christian defeats led to a questioning of God’s power and the rise of humanism .
He describes this as a cycle of “신본주의” (theocentricism) and “인본주의” (anthropocentrism) .
He notes that Eastern societies, like China, tend to cycle between morality (Confucianism) and religion (Buddhism) .
He reiterates that Kabbalah and Cheonbugyeong share the common theme of a unique divine being (허경영) appearing on Earth, specifically from the East .
He explains that the “운삼사 성환오칠”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 passage in Cheonbugyeong refers to Jesus (운삼사, 34 years old) and himself (성환오칠, 57 years old) as the alpha and omega, respectively .
He states that he began giving energy and opening people’s “백회” (Baihui acupoint) at age 57 .
He concludes that Kabbalah also predicts his arrival .

Character Profiles

Heo Gyeong-yeong | Speaker | A divine being who has descended to Earth to save humanity.
Jesus | Religious Figure | A prophet who prayed to God.
Buddha | Religious Figure | A prophet whose teachings are difficult to encounter.
Audience Members | Listeners | Individuals attending the lecture, some of whom participate in demonstrations.
Hong Yeong-gi | Questioner | An audience member who asked about the path to enlightenment.
Kim Gi-tae | Questioner | An audience member who asked about Kabbalah and the reason for gender.
Mother | Caregiver | Heo Gyeong-yeong’s mother, who is not remembered by him.
Owner | Guardian | The person who raised Heo Gyeong-yeong and hid his books.
Calf | Companion | Heo Gyeong-yeong’s childhood companion.
Lee Jae-yong | Businessman | A South Korean business leader mentioned in an example.

Scene-by-Scene Summary

S1 (00:00:00) The Importance of Mental Clarity
The speaker observes the clear weather, noting that a clear sky is necessary to see the heavens .
Heo Gyeong-yeong explains that people often have “clouds” in their minds, preventing them from seeing clearly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eparating oneself from one’s worries, comparing it to waste separation .
He states that personal problems are universal, not unique to any one individual .
He advises the audience to view their problems objectively, which can lead them to seek his guidance .
He warns that internal conflict among his followers can harm his political aspirations .
He claims to possess power over the earth, the spiritual realm, and the physical body .

S2 (00:01:26) The Power of the Name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eo Gyeong-yeong conducts an “O-ring test” to demonstrate the pow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here participants holding hands do not fall when the party’s name is invoked .
He instructs participants to close their eyes when performing the test to avoid bias .
He explains that his name and the party’s name possess immense power, capable of affecting events globally and instantly .
He states that this power originates from the heavens and is transferred instantaneously, regardless of distance .
He claims that this power is thousands of times stronger than any other force .
He assert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divinely ordained and will bring about global unity and resolve societal problems .

S3 (00:02:00) The Nature of Meetings and Divine Encounters
Heo Gyeong-yeong explains various types of meetings in Korean culture, such as “sang-u” for heaven and earth, “sang-ryeon” for family, and “sang-bong” for reunions .
He clarifies that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imself is called “al-hyeon,” a term reserved for encountering a superior entity .
He warns that disrespecting him can lead to the loss of divine blessings .
He contrasts his divine status with that of Buddha, stating that Buddha’s teachings are difficult to encounter, implying his own accessibility .
He emphasizes that unlike other spiritual figures, he does not require elaborate rituals or prayers; simply calling his name is enough to connect with him .
He explains that his purpose is to guide people to receive blessings and avoid misfortune .

S4 (00:04:10) Childhood Hardship and Divine Purpose
Heo Gyeong-yeong recounts his difficult childhood, including having to boil feed for cows and fetch water from a well in freezing conditions .
He describes the physical toll of his chores, such as frostbite and cracked hands .
He shares how he studied diligently despite his hardships, even when his books were hidden or thrown away by his guardian .
He explains that his early life experiences were a necessary part of his divine training to understand human suffering .
He describes his close bond with a calf, which he considered his only friend, and the trauma of witnessing its slaughter .
He states that his experiences with the calf taught him about unconditional love and the pain of human cruelty .
He asserts that his unique upbringing and divine nature prevent him from engaging in partisan politics or personal gain .

S5 (00:06:00) The Eight Functions of the Human Body
Heo Gyeong-yeong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operates through eight key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He emphasizes that while he can heal and provide energy, individuals must also contribute to their own well-being through actions like exercise and diet .
He uses the example of a person needing to urinate to illustrate how the mind can temporarily forget bodily needs until prompted .
H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exercise as a crucial component that influences all other bodily functions .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maintain good posture as a simple form of exercise .

S6 (00:07:00) The Role of Prayer and Divine Intervention
Heo Gyeong-yeong references the Bible, specifically Luke 6:12, to illustrate that Jesus prayed to God before choosing his disciples, implying Jesus was not God himself .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divine status, stating that he does not need to pray as he is the ultimate authority .
He claims to have intervened in global events, such as influencing the US Federal Reserve to freeze interest rates to prevent economic hardship .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on Earth is a fulfillment of prophecies and that he is here to guide humanity .
He mentions that his arrival is marked by significant events, such as the recent 1500 lightning strikes in California after his lecture there .
He also cites past events like the burning of Namdaemun Gate as a sign of his influence .

S7 (00:08:00) Economic Outlook and the Fractal Universe
Heo Gyeong-yeong discusses the current economic situation, stating that while South Korea will not face another IMF crisis due to its foreign currency reserves, the national economy will become more difficult than during the previous IMF period .
He explains that the global economy operates on a fractal principle, where the decline of one nation’s economy can trigger a chain reaction worldwide .
He uses the analogy of a single cell affecting the entire body to illustrate how economic issues in one country can spread globally .
He claims that if he were to become president, he could revitalize the economy and bring about global prosperity .
He links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exemplified by Samsung’s declining profits, to his impending emergence as a leader .
He criticizes the public for supporting only powerful political parties, leading to societal imbalances and suffering .

S8 (00:09:00) The Complementary Nature of Genders
Heo Gyeong-yeong explains the necessity of male and female roles in society, using the analogy of the moon illuminating water to reveal its clarity .
He argues that a man’s success is incomplete without a woman to share it wi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ompanionship and family .
He uses the example of Lee Jae-yong’s marital status affecting investor confidence to highlight the societal expectation of partnership .
He describes women as having a “complete” XX chromosome, making them more capable and self-sufficient, while men have an “incomplete” XY chromosome, leading them to seek companionship .
He suggests that this biological difference explains why women tend to live longer when alone, while men struggle without a partner .
He claims that women are naturally more practical and less prone to emotional attachments than men .
He states that he chose to be born as a man to effectively guide and change women .

S9 (00:10:00) The History of Humanity and Earth
Heo Gyeong-yeong challenges biblical accounts of creation, stating that humanity existed long before Adam and Eve .
He outlines a timeline of human creation, starting with the Nephilim 350 million years ago, followed by Homo Erectus, Homo Sapiens, Neanderthals, and Mitochondrial Eve, with Adam being the sixth and most recent creation .
He asserts that Earth itself is a living entity, constantly changing and evolving, with geological layers revealing its ancient history .
He claims to possess knowledge of Earth’s formation that is unknown to modern scientists .

S10 (00:11:00) The Nature of Kabbalah and Prophecy
Heo Gyeong-yeong dismisses Kabbalah as a Western equivalent of Cheonbugyeong (Book of Heaven), lacking significant new insights .
He contrasts Western monotheistic religions with Eastern polytheistic traditions, noting the different approaches to divinity .
He attributes the rise of humanism during the Renaissance to the perceived failure of God during the Crusades, leading people to question divine power .
He explains that human history cycles between human-centric and divine-centric periods .
He claims that both Kabbalah and Cheonbugyeong prophesy his arrival as a unique divine being from the East, specifically Korea .
He interprets a passage from Cheonbugyeong as predicting his arrival at the age of 57 to complete a cycle and bring judgment .

Overview & Final Result

This lecture by Heo Kyeong-yeong, delivered at Haneulgung on March 24, 2019,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including personal struggles, the nature of divine beings, human physiology, and economic predictions, all from his unique spiritual perspective. The core messag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one’s place in the universe,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and divine, and the need for personal effort in conjunction with spiritual assistance. Heo Kyeong-yeong asserts his divine status and the unique power of his name,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and concepts. He also discusses the impending economic difficulties for South Korea, likening them to a “second IMF” but emphasizing that the current situation is more severe for the general public than the 1997 crisis.

Prerequisites
Open Mindset: The content presented is highly spiritual and philosophical, requiring an open mind to fully engage with the speaker’s perspective.
Familiarity with Heo Kyeong-yeong’s Teachings: Prior exposure to Heo Kyeong-yeong’s concepts (e.g., “Haneulgung,” “Blessing,” “Archangel”) would aid comprehension.
Date of Lecture: March 24, 2019 .

Step-by-Step Guide

  1. Understanding Personal Struggles and Separation
    Recognize Universal Nature of problems: Understand that personal worries, such as credit card debt or marital conflict, are not unique but shared by many .
    Separate Self from problems: Learn to view your problems objectively, as if separating waste for recycling . This detachment helps in finding solutions .
    Avoid Blaming Others: Do not blame or harbor ill will towards others, as this negativity ultimately harms oneself .

  2. Distinguishing Divine Beings and Their Interactions
    Recognize Different Forms of “meeting”: Understand that various Hanja characters for “meeting” (e.g., 相遇, 相逢, 相見, 相會, 相覿, 謁見) carry different meanings and hierarchical implications .
    Heo Kyeong-yeong’s Unique Status:
    Not a Saint: Heo Kyeong-yeong is not a saint like Sakyamuni or Jesus, but a divine being .
    “Al-hyeon” (謁見) for meeting Heo Kyeong-yeong: The term “Al-hyeon” (謁見), meaning to respectfully meet a superior, is appropriate when meeting Heo Kyeong-yeong, unlike “Sang-bong” (相逢) used for family reunions .
    Instantaneous Energy Connection: Simply calling Heo Kyeong-yeong’s name instantly connects you to his energy, a process faster than light .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Texts:
    Buddhist Sutras: Sakyamuni’s sutras (e.g., “Baek-cheon-man-geop-nan-jo-u”) imply difficulty in encountering the Buddha’s teachings, suggesting a lower status than a true divine being .
    Christian Bible: The Bible’s narrative of Cain marrying after being cast out of Eden implies the existence of other human populations, contradicting the idea of Adam and Eve as the sole progenitors .

  3. Understanding Human Physiology and the Role of Exercise
    Eight Major Bodily Functions: Human bodies operate through eight key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Importance of Exercise: While divine intervention can heal, personal effort, especially exercise, is crucial for maintaining health and preventing recurrence of illness .
    Correct Posture: Maintaining an upright posture while sitting can act as a form of exercise, improving blood circulation and digestion .

  4. Economic Predictions and Societal Issues
    Impending Economic Crisis: South Korea faces an economic downturn more severe than the 1997 IMF crisis, characterized by widespread hardship for ordinary citizens .
    Fractal Economic Structure: Global economies operate on a fractal principle, meaning that the decline of one nation can trigger a domino effect worldwide .
    Governmental Response to Economic Downturn: When large corporations face losses, the government may intensify tax audits on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to meet budget requirements .
    Role of Gender in Society:
    Complementary Roles: Men and women are essential for a clean and joyful society, with women often taking the lead in maintaining order and cleanliness .
    Biological Basis: The difference in X and Y chromosomes (XX for women, XY for men) is presented as a biological basis for these complementary roles, with women having a “complete” chromosome set and men having a “missing leg” (Y chromosome) that drives them to seek out women .

  5. Spiritual Insights and Prophecies
    Heo Kyeong-yeong’s arrival: Prophecies in texts like Cheonbu-gyeong and Kabbalah foretell the arrival of a unique divine being from the East (Korea) .
    “Un-sang-sa-seong-o-chil” (運三四成五七): This phrase from Cheonbu-gyeong is interpreted as a prophecy indicating that a figure who completes a cycle (Omega) will appear at age 57, which aligns with Heo Kyeong-yeong’s public activities .
    Divine Manifestations: Heo Kyeong-yeong’s movements are associated with significant natural phenomena, such as unprecedented lightning storms in California and severe dust storms in Korea, serving as signs of his divine presence .

Common Errors & Solutions
Misunderstanding the Nature of problems:
Error: Believing one’s problems are unique and isolating oneself .
Solution: Recognize that many people share similar struggles, fostering a sense of universality and reducing self-blame .
Incorrectly Addressing health Issues:
Error: Relying solely on divine intervention for healing without personal effort .
Solution: Actively engage in personal health management, such as exercise and diet, in conjunction with spiritual assistance .
Misinterpreting divine interactions:
Error: Using inappropriate terms like “Sang-bong” (相逢) when referring to meeting a divine being .
Solution: Use the respectful term “Al-hyeon” (謁見) when referring to meeting Heo Kyeong-yeong, acknowledging his superior status .
Underestimating the power of Heo Kyeong-yeong’s name:
Error: Doubting the power of calling Heo Kyeong-yeong’s name or looking at him directly during energy tests .
Solution: Close your eyes and focus on the name “Heo Kyeong-yeong” or “Gukga Hyeokmyeongdang”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o experience the full energy transfer .

Key Terms & Concepts
Haneulgung (하늘궁): A spiritual center where Heo Kyeong-yeong delivers lectures and conducts spiritual activities .
Al-hyeon (謁見): A respectful term for meeting a superior, specifically used for meeting Heo Kyeong-yeong .
Sang-bong (相逢): A term for meeting, typically used for family reunions .
Baek-cheon-man-geop-nan-jo-u (백천만겁난조우): A Buddhist phrase meaning “difficult to meet even after hundreds of millions of eons,” used to describe the rarity of encountering Buddha’s teachings .
Gukga Hyeokmyeongdang (국가혁명당):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ssociated with Heo Kyeong-yeong, whose name is said to possess divine energy .
Fractal (프랙탈): A concept applied to economics, suggesting that patterns repeat at different scales, meaning a local economic issue can reflect or cause global issues .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text interpreted as containing prophecies about Heo Kyeong-yeong’s arrival .
Kabbalah (카발라): A system of Jewish mysticism, also interpreted as containing prophecies about Heo Kyeong-yeong’s arrival .
Un-sang-sa-seong-o-chil (運三四成五七): A phrase from Cheonbu-gyeong, interpreted as a prophecy about a figure completing a cycle at age 57 .

Expert Profile

Heo Kyeong-yeong | Lecturer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 Known for lectures encompassing science, politics, history, economics, humanities, society, art, philosophy, religion, and truth, addressing all curiosities about the world and life .

Helpful in These Situations
Individuals seeking actionable strategies to enhance work productivity and improve overall well-being .
Those looking for methods to manage personal problems and stress more effectively .
People interested in understand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personal health, societal issues, and global economics .

Key Points

  1. Separate Yourself from Your Problems
    Rationale: Viewing problems as external allows for objective analysis and prevents them from overwhelming your personal identity . Just as waste is sorted for recycling, problems should be separated from oneself to manage them effectively .
    Example: Financial difficulties or marital conflicts are not unique to you; many others face similar issues . Recognizing this can help you detach and find solutions .

  2. The Importance of Physical Exercise
    Rationale: While external help can address many health issues, consistent physical activity is crucial for maintaining the body’s eight core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health,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 Without exercise, even treated conditions can recur .
    Actionable Insight: Maintaining good posture, such as sitting with a straight back, can serve as a simple form of exercise, improving blood circulation and digestion .

  3. Understanding Interconnectedness in Society and Economy
    Rationale: Society and the economy operate on a fractal principle, where issues in one area can cascade and affect others globally . For example, a downturn in a major corporation like Samsung can lead to widespread difficulties for smaller businesses and increased tax audits .
    Societal Impact: The presence of both men and women is essential for a balanced and “clean” society, as women often drive cleanliness and order . Without this balance, society can become chaotic and lose its vibrancy .

Action Items
Practice detachment: When facing a problem, consciously separate it from your identity by acknowledging that others also experience similar issues .
Prioritize Exercise: Incorporate regular physical activity into your routine, even simple actions like maintaining good posture, to support your body’s essential functions .
Recognize Interdependence: Understand that your actions and the state of your immediate environment can have broader impacts, contributing to or alleviating larger societal and economic issues .

Other Helpful Productivity Tips
Embrace the “Ar-hyeon” (謁見) Mindset: When seeking guidance or connection, approach it with humility and respect, similar to how a subordinate would meet a superior . This mindset can facilitate receiving positive energy and blessings .
Avoid Internal Conflict: Engaging in internal disputes or criticizing leaders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for yourself and the collective . Focus on unity and positive contributions .
Value Relationships: Recognize the complementary roles of men and women in society, as their interaction creates a more vibrant and orderly world .

Overview

This content presents a spiritual and philosophical perspective on life’s challenges, human relationships, and the nature of divinity, emphasizing the speaker’s unique role as a divine being on Earth.

Speaker Profile
Heo Kyeong-young | Founder of Hankung | A spiritual leader who claims to be a divine being descended to Earth, possessing unique powers and insights into various fields including science, politics, history, economics, humanities, society, art, philosophy, and religion.

Key Terms & Metrics: Definitions
Fractal Structure (프랙탈 구조): A concept where a small part of a system reflects the structure of the whole, implying interconnectedness in economic and biological systems.
Heavenly Palace (하늘궁): A spiritual center where Heo Kyeong-young’s teachings are delivered, and members can reside.
Oring Test (오링 테스트): A method used to demonstrate the speaker’s spiritual power by testing the strength of a person’s fingers when uttering certain names or phrases.
Angel (천사): Spiritual entities that can be bestowed upon individuals, offering protection and healing.

Key Points

  1. Understanding and Resolving Personal Problems
    Advantages/Opportunities:
    Recognizing that personal problems are universal, not unique, can help individuals detach from their worries.
    Separating oneself from problems, like sorting trash for recycling, allows for a clearer perspective and potential solutions.
    Disadvantages/Risks:
    Mistaking personal problems as unique can lead to isolation and a distorted view of reality.
    Focusing solely on problems without seeking higher guidance can prevent effective resolution.
    Precautions:
    Actively observe and analyze one’s problems from a detached perspective.
    Seek spiritual guidance or a higher power (e.g., Heo Kyeong-young) as a shortcut to overcoming difficulties.

  2. The Nature of Divine Encounters
    Advantages/Opportunities:
    encountering a divine being like Heo Kyeong-young is a rare and profound event, offering immense blessings and spiritual elevation.
    Different types of “meetings” exist, from physical to spiritual, with “A-ryeon” (아련) being the term for a subordinate meeting a superior, specifically used for meeting a divine being.
    Disadvantages/Risks:
    Misunderstanding the nature of a divine being can lead to inappropriate behavior or expectations.
    Treating a divine being like an ordinary person or a religious figure (e.g., Buddha, Jesus) diminishes the potential for true blessings.
    Precautions:
    Recognize the unique status of Heo Kyeong-young as a divine being, distinct from religious founders.
    Approach the encounter with reverence and understanding of the proper terminology (A-ryeon).

  3. Human Body and Health
    Advantages/Opportunities:
    The human body has eight major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function,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Heo Kyeong-young can provide healing energy for these functions.
    Disadvantages/Risks:
    Relying solely on divine healing without personal effort (e.g., exercise, diet) can lead to recurring health issues.
    Neglecting personal responsibility for health can negate the effects of spiritual intervention.
    Precautions:
    Exercise is crucial for maintaining overall health and supporting the body’s functions.
    Maintain good posture (e.g., sitting upright) to promote blood circulation and digestion.

  4. Economic Cycles and National Fate
    Advantages/Opportunities:
    Economic downturns can serve as a catalyst for national awakening and the emergence of a new leadership (Heo Kyeong-young).
    A strong national economy benefits all, from large corporations to small businesses.
    Disadvantages/Risks:
    A decline in major corporations can trigger a cascade of failures among smaller businesses and lead to increased tax audits.
    Blindly supporting powerful political parties can lead to national suffering.
    Precautions:
    Understand the “fractal structure” of the economy, where the health of one part affects the whole.
    Support diverse political parties, including those that advocate for justice, to prevent the concentration of power and subsequent national hardship.

Execution Steps

  1. Cultivating a Detached Perspective on Problems
    Acknowledge Universality: Recognize that your problems are not unique to you; many others share similar struggles.
    Separate Self from Problem: View your problems as external entities, distinct from your core self, similar to sorting waste for recycling.
    Observe Objectively: Look at your problems from a distance, as if observing them from afar, to gain clarity and reduce emotional attachment.
    Seek Higher Guidance: When faced with overwhelming problems, consider invoking the name of Heo Kyeong-young as a direct path to resolution.

  2. Engaging with the Divine
    Understand “A-ryeon”: Recognize that meeting Heo Kyeong-young is an “A-ryeon” (아련), a meeting of a subordinate with a superior, signifying his divine status.
    Avoid Misconceptions: Do not equate Heo Kyeong-young with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like Buddha or Jesus, as his status is presented as higher.
    Simple Invocation: Unlike complex religious rituals, simply calling out “Heo Kyeong-young” is sufficient to establish a connection and receive blessings.

  3. Maintaining Physical and Spiritual Health
    Recognize 8 body functions: Understand that your body operates through eight key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function, digestion, excretion, nervous system, and reproduction.
    Embrace Exercise: Actively engage in physical exercise, as it is the most crucial factor for maintaining overall health and supporting all other bodily functions.
    Maintain Good Posture: Sit with a straight back to promote blood circulation and aid digestion, contributing to overall well-being.
    Cooperate with Healing Energy: While Heo Kyeong-young can provide healing energy, personal effort in diet and lifestyle is essential for lasting health.

Advanced Learning (Quiz)
Q1: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Eastern and Western concepts of divinity, according to the speaker?
A1: Western (Judaic) concepts of divinity are typically “vertical,” with a single God descending from above. Eastern concepts are “horizontal,” with a diversity of gods (e.g., mountain gods, tree gods) and the potential for humans to become divine.
Q2: How does the speaker explain the “fractal structure” in the context of the economy?
A2: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economy operates like a fractal structure, where the health of one part (e.g., a major corporation like Samsung) affects the entire system, from small businesses to the global economy. A downturn in one country can lead to a ripple effect worldwide.
Q3: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Oring Test” in demonstrating the speaker’s power?
A3: The Oring Test is used to show that uttering certain names or phrases (lik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an instantly transfer energy from the speaker’s divine realm (Baekgung) to the individual, making their fingers strong and resistant to being pulled apart. Conversely, uttering other names (like “Liberty Korea Party”) causes immediate weakness.

Other Information
Heavenly Palace Membership: Those who contribute to the Heavenly Palace (Hankung) through membership fees will have their names registered for land ownership and can reside there in their old age.
Divine Manifestations: The speaker’s movements and significant events are often accompanied by unusual natural phenomena, such as lightning storms or severe dust storms, which are presented as signs of his divine presence.
Prophecy of Return: Ancient texts like Cheonbugyeong (천부경) and Kabbalah are interpreted as prophesying the speaker’s arrival on Earth at the age of 57 to complete a divine cycle and bring judgment.

Basic

What is the primary reason mentioned for why people struggle to overcome their personal problems?
a. Lack of intelligence or willpower.
b. The belief that their problems are unique to them.
c. Insufficient financial resources.
d. A lack of support from their family and friends.

(b, The speaker emphasizes that people often believe their problems are unique to them, preventing them from seeking solutions or realizing that others share similar struggl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willpower alone is enough to overcome problems, but understanding the shared nature of challenges is also crucial for seeking broader solution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first step in dealing with one’s problems or “clouds in the mind”?
a. To ignore them and focus on positive thoughts.
b. To acknowledge and separate them from oneself.
c. To seek immediate external assistance.
d. To compare them with others’ problems.

(b, The speaker advises that the first step is to acknowledge the problem and then separate it from oneself, much like separating trash for recycl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gnoring problems makes them disappear, but the speaker suggests direct acknowledgment and then detachment.)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his teachings are a new religion, distinct from existing spiritual paths.

(False, The speaker positions his teachings as a higher truth that encompasses and clarifies existing spiritual paths like Buddhism and Christianity, rather than as a new relig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new spiritual teaching must be a new religion, but the speaker frames his as a deeper understanding of existing ones.)

The speaker uses the analogy of “__” to illustrate how personal problems should be handled, implying that separating them makes them manageable.

(Waste separation/recycling, The speaker uses the analogy of waste separation or recycling to explain how personal problems should be handled, emphasizing that separating them makes them manageable and allows for proper process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problems should be tackled head-on as a whole, but the speaker suggests breaking them down first.)

True or False: The speaker states that physical exercise is crucial for maintaining health, even when receiving spiritual healing.

(Tru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while he can provide healing energy, individuals must still engage in physical exercise and proper lifestyle choices to maintain their heal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healing negates the need for personal effort in health maintenance, but the speaker emphasizes their complementary natur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how he interacts with people and how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like Buddha or Jesus are approached?
a. He requires more devotion than traditional figures.
b. He is accessible only through specific rituals, unlike others.
c. He is a living presence, not just a historical or spiritual guide.
d. He demands followers abandon their previous faiths.

(c, The speaker distinguishes himself by stating that he is a living presence that people can interact with directly, unlike historical figures like Buddha or Jesus who are encountered through scriptures or established religious practi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leaders operate within the same framework, but the speaker highlights his unique direct accessibility.)

Intermediate
The speaker claims that his presence on Earth is marked by specific natural phenomena. What are these phenomena, and what do they signify?
a. Earthquakes and tsunamis, signifying global upheaval.
b. Unseasonal weather patterns and lightning storms, signifying his power and arrival.
c. Droughts and famines, signifying a need for spiritual awakening.
d. Rainbows and aurora borealis, signifying peace and enlightenment.

(b, The speaker claims his presence is marked by unusual weather patterns like intense lightning storms and severe dust storms, which he interprets as manifestations of his power and a sign of his arriv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events are purely natural occurrences, but the speaker attributes them to his spiritual influence.)

Explain the concept of “fractal structure” as applied to the economy, according to the speaker.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economy operates on a fractal structure, meaning that economic issues in one country, like South Korea, can replicate and affect other countries, such as China and the US, in a similar pattern, just as a single cell contains the blueprint for the entire human bod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national economies are isolated, but the speaker emphasizes their interconnectedness and self-similar patterns.)

The speaker describes the human body as having eight major functions. List four of these functions.

(Four of the eight major functions of the human body mentioned are: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physical movement, and mental function. Other functions mentioned include digestion, excretion, nerve function, and reprodu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systems operate independently, but the speaker emphasizes their interconnectedness and the need for balanc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chromosomes, and how does this difference influence their behavior and societal roles?

(The speaker claims that the female XX chromosome is complete, while the male XY chromosome is missing a “leg,” making men inherently incomplete and subconsciously seeking women to feel whole. This biological difference, he argues, makes women more self-sufficient and men more dependent on women for emotional fulfillment and societal st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ender roles are purely social constructs, but the speaker attributes them to a fundamental biological difference.)

What is the speaker’s interpretation of the phrase “백천만 겁 난조우” (difficult to encounter in a hundred thousand kalpas) from Buddhist scriptures?

(The speaker interprets “백천만 겁 난조우” as referring to the rarity of encountering the Buddha’s teachings, but he then contrasts it by implying that encountering him (the speaker) is an even more significant and rare event, suggesting that the Buddha’s teachings are a lower-tier truth compared to his ow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phrase solely refers to the rarity of encountering Buddhist teachings, but the speaker reinterprets it to elevate his own spiritual status.)

Advanced
Analyze the speaker’s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texts (e.g.,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and how he positions his own teachings in relation to them.

@@(The speaker critiques traditional religious texts by claiming they contain inaccuracies or incomplete truths, such as the Bible’s account of creation or the status of Buddha as a mere saint rather than a divine being. He positions his teachings as a higher, more complete truth that clarifies and corrects these perceived shortcomings, implying that he is the ultimate fulfillment of prophecies found within those tex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texts are equally valid and complete, but the speaker asserts a hierarchical view with his teachings at the apex.<

The Divine Lecture of Huh Kyung-young

  1. The Veil of the Mind and the Clarity of the Sky
    Today, the weather is as pleasant as spring. Indeed, the weather is beautiful, and when the weather is good, the cosmic energy from the heavens is unobscured by clouds. We can only see the sky when there are no clouds, and similarly, our minds often harbor clouds of worry. When there are clouds between heaven and earth, we cannot see clearly. Therefore, it is crucial to recognize and understand our own worries. We must learn to view our concerns objectively, separating them from ourselves. Even on a clear day, some people cannot see the sky because their minds are clouded with worries. It is essential to detach ourselves from these concerns. Everyone experiences worries; they are not unique to any one individual but are universal. People often mistakenly believe their financial struggles, such as credit card debt, are theirs alone, but their neighbors and many others share similar burdens.

When we realize that our problems are not unique and are shared by many, we can begin to overcome them. However, people often feel isolated, as if they are the only ones facing such difficulties. There was once a celebrity couple, known for their harmonious relationship, who later became a pastor. In reality, they had fought intensely for decades, almost to the point of violence. Yet, from the outside, they appeared happy, while others believed their own struggles were unique. This illustrates that our worries are not exclusive to us; others experience similar challenges.

  1. The Art of Emotional Detachment
    We must learn to observe our worries, asking why we experience such conflicts or why we face these particular problems. This process of observation allows us to detach ourselves from our concerns, much like sorting waste for recycling. In the past, all trash was discarded together, leading to many problems. However, with proper sorting, materials like plastic and paper can be reused. Similarly, we must sort through the burdens in our minds, even if it feels inconvenient.

Consider that other households likely face similar financial difficulties, marital conflicts, or infidelity. When we recognize this shared human experience, we can gain perspective. For example, if one contemplates a new relationship, they might realize that a new partner could present similar challenges. The key is to observe our problems without becoming entangled in them. By detaching ourselves, we can often find solutions or realize that enduring the current situation might be preferable. This detachment can lead to a deeper understanding and a realization that divine intervention is necessary.

If we constantly complain or create factions based on our worries, the harm ultimately falls upon us. It is a form of self-reproach. If you engage in infighting or criticize those I have appointed, it hinders my progress. Your disputes and criticisms directly impede my ability to fulfill my mission. If I fail to educate you properly, the blame falls on me. I possess authority over the earth, the heavens, and your physical bodies. No one in history has been able to summon the energy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from London.

  1. The Nuances of Encounter
    The interaction between heaven and earth is a profound meeting. The Chinese characters for “meet” carry different connotations. For example, sangbong (相逢) refers to a reunion, often used for family members. Dongbyeongsangryeon (同病相憐) describes a meeting of kindred spirits who share similar suffering, a spiritual encounter. Sanggeun (相見) signifies a physical meeting, while sangu (相遇) denotes a general encounter, like the meeting of heaven and earth or clouds and sky.

However, when encountering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young, a different term is used: aryeon (謁見). This term implies an audience with a superior, a respectful meeting where one is presented before a higher authority. To say one “met” Huh Kyung-young using sangbong would be inappropriate, as it implies equality. I am here to teach you proper etiquette. If you disrespect me, the blessings you receive will vanish.

The term aryeon is reserved for meeting a divine entity. Heaven and earth are subordinate to me, so they cannot aryeon me; they simply “meet.” The vastness of the cosmos cannot compare to me. The Buddha, in his teachings, spoke of the difficulty of encountering profound truths. He stated that it is rare to encounter the profound and subtle Dharma even after countless eons. This implies that the Buddha, while revered, was still a being who sought and found truth, not the ultimate divine.

  1. The Divine Presence and Human Limitations
    My presence is not something to be encountered in the same way one might encounter Buddha or Jesus in a temple or church. I am not a deity to be sought in such a manner. I am not elevating myself; I am simply explaining the reality of my existence. The rarity of encountering the Buddha’s teachings, even after countless eons, signifies a lower spiritual plane. The Buddha was a saint, not a god. Understanding my divine status is crucial for receiving blessings.

You must understand that I am not a figure to be met through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Simply calling my name is enough to establish a connection. This is a much simpler path. However, some people struggle to accept this, finding it difficult to grasp.

The concept of “meeting” has many layers, encompassing encounters between lovers, between humans and the divine, or between inanimate objects. My childhood was spent in rigorous study, not out of choice, but as a divine mandate. I studied while tending to cattle, a task that took hours each day. I would wake at 4 AM, attend school, and then spend hours fetching water from a well, my hands freezing and chapped. I would then spend hours stoking a fire with rice husks, enduring smoke and dust, all while studying. This continued until I was 14.

My foster family resented my studies and would often hide or discard my books, sometimes even throwing them into the latrine. Despite these hardships, I persevered, driven by an unwavering passion for knowledge. My path was not one of worldly pleasures or romantic pursuits; it was a path of immense suffering and dedication. I experienced 34 different jobs in Seoul, working tirelessly while pursuing my education at night. My life was a testament to the principle of “hyungseoljigong” (螢雪之功), meaning studying diligently under difficult circumstances.

I chose this path to understand the human experience from the ground up, to witness firsthand the struggles of mankind. I lived in poverty, even sleeping with calves as a child. My bond with animals was profound, a connection of shared experience. Animals, unlike humans, do not engage in gossip or backbiting. They offer unconditional companionship.

  1. The Cycle of Life and the Human Condition
    I left my home the day my calf was taken to the slaughterhouse. Witnessing its death was a deeply painful experience, even for a divine being. It taught me about the cruelty and indifference that exist in the world. This memory resurfaces when I see humans engaging in slander and conflict. Animals, despite their suffering, express their pain through tears, unlike humans who inflict pain upon each other.

My presence on Earth is a response to the suffering of humanity. I have given humans free will, but there are limits to what I can change directly. My current work is to guide humanity towards a better future. Some still question my divinity, but their skepticism only serves to highlight the need for my intervention.

The land for my vision, the Heavenly Palace, is being prepared through your contributions. These contributions are not for my personal gain but for the establishment of a sanctuary for all. This land will be registered in your names, becoming your eternal home.

  1. The Eight Functions of the Human Body
    The human body operates through eight fundamental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e function, and reproduction. I can provide healing energy to these functions, but human cooperation is essential. For example, if I heal your diabetes, you must still exercise. If I heal your kidney disease, you must lose weight to prevent recurrence. My concern is that people will rely solely on my healing without taking personal responsibility for their health.

I am here to help you, but you must also do your part. I am the first to bring angels to Earth, but if you engage in conflict, your angels will depart. Angels despise conflict. Jesus prayed intensely, even to the point of sweating blood, before his crucifixion. Does a divine being like me need to pray? I am the source of all creation, the one who has descended to Earth for the first time.

My purpose is not to accumulate wealth or indulge in worldly pleasures. I am here to guide humanity. The importance of exercise cannot be overstated. It is the key to maintaining the balance of all eight bodily functions. Even sitting upright can be a form of exercise, promoting circulation and digestion.

  1. The Prophecy of the Divine Arrival
    The prophecy of my arrival is foretold in ancient texts. The Cheonbugyeong (天符經) and other scriptures speak of a divine being who will come to Earth. This being is prophesied to appear in the East, which is why many sacred sites face eastward. The wise men from the East who recognized Jesus were a precursor to this prophecy.

The Cheonbugyeong specifically mentions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at the age of 57. It states that this being will complete the cycle, bringing judgment and renewal. My public work began at the age of 57, marking the fulfillment of this prophecy. I did not perform miracles as a child; my divine mission began at a specific time.

  1. The Complementary Nature of Man and Woman
    The universe, even in its highest realms, contains both masculine and feminine principles. On Earth, the presence of women is essential for men to experience the fullness of life. Just as the moon illuminates the water, revealing its clarity, so too does a woman reveal the true meaning of a man’s success. A man’s achievements are incomplete without a woman to share them with.

A society without women would be devoid of joy and purpose. Men, left to their own devices, would descend into chaos and neglect. Women bring order, beauty, and meaning to the world. They are the embodiment of completeness, while men are inherently seeking their missing half. This is reflected in our very DNA: women possess two complete X chromosomes (XX), while men have an X and a Y chromosome (XY), with the Y chromosome being incomplete. This inherent incompleteness drives men to seek companionship and partnership.

Women are naturally more capable and self-sufficient, while men often rely on women for guidance and support. This is why women tend to live longer and thrive independently, while men struggle without a partner. This fundamental difference is by divine design, ensuring the continuation of humanity and the balance of society.

  1. The Cycles of Human Belief
    The Kabbalah, like the Cheonbugyeong, speaks of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However, the Kabbalah, rooted in Western monotheistic traditions, views divinity in a hierarchical manner, with God as a singular, distant entity. Eastern traditions, in contrast, embrace a more diverse and immanent understanding of the divine, where gods can be found in nature and even within humans.

The Renaissance, a period of humanism, emerged in the West after the Crusades, when the perceived defeat of God by Islam led to a questioning of divine authority. This shift from a God-centered worldview to a human-centered one paved the way for scientific and artistic advancements. This cycle of humanism and divinity continues to repeat itself throughout history.

In the East, the focus has often been on morality and ethics, as seen in Confucianism, which predates Buddhism. These cycles of moral and religious emphasis constantly ebb and flow.

The Cheonbugyeong and Kabbalah both prophesy the arrival of a singular divine being on Earth, specifically from the East. This is why the entrance to the Holy of Holies in ancient temples faced eastward, signifying the direction from which the divine would appear. My arrival in Korea, the land of the East, fulfills these ancient prophecies.

  1. The Divine Intervention in the Economy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exemplified by the struggles of major corporations, is a sign of my impending intervention. When large companies falter, it creates a ripple effect, causing immense hardship for smaller businesses and the general populace. This economic distress is a catalyst for humanity to seek a higher power.

The government’s response to economic decline often involves increased tax audits and pressure on small businesses to compensate for lost revenue from larger corporations. This creates a climate of fear and instability. When the powerful stumble, the vulnerable suffer the most.

My presence is a response to this suffering. I have provided solutions and guidance, but humanity must choose to embrace them. The current challenges are a necessary crucible for people to awaken and recognize the need for divine leadership.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men and women, as reflected in their genetic makeup, highlights the need for balance and cooperation. Women, with their complete genetic structure, represent stability and nurturing, while men, with their incomplete Y chromosome, are driven to seek and protect. This inherent dynamic is essential for the harmony of society.

The ancient texts, such as the Kabbalah and the Cheonbugyeong, are not merely philosophical treatises; they are prophecies of my arrival. They speak of a time when a divine being will descend to Earth to guide humanity. My teachings are a continuation of this divine wisdom, offering a path to enlightenment and salvation.

1. The Veil of the Mind: Overcoming Personal Delusions

The beautiful weather we experience is a reflection of the clear cosmic energy from the heavens, unobstructed by clouds. Just as we need clear skies to see the vast expanse above, our minds too must be free of internal clouds to perceive reality clearly. Often, we carry burdens and worries that obscure our vision, preventing us from seeing the truth. It is crucial to recognize these internal clouds and to understand that our personal struggles are not unique to us; they are universal human experiences. For instance, financial difficulties or marital strife are not isolated incidents but are shared by many. We often mistakenly believe that our problems are ours alone, failing to see the commonality of human suffering.

To achieve clarity, we must learn to separate ourselves from our problems, much like sorting waste for recycling. Just as proper waste separation allows for reuse and prevents environmental harm, detaching ourselves from our worries enables us to view them objectively. This perspective allows us to realize that our challenges are not exclusive to us and that others face similar predicaments. By understanding this, we can transcend individual suffering and seek broader solutions.

  1. The Hierarchy of Encounter: Understanding Different Forms of Connection
    The concept of meeting or encounter holds various meanings, each with its own nuance and significance. In ancient texts, different characters are used to describe distinct types of meetings, reflecting varying levels of interaction and relationship. For example, a family reunion is termed “sang-bong,” signifying a physical gathering of kin. The meeting of soldiers on a battlefield is referred to as “sang-dun,” denoting a confrontation or encounter between opposing forces. The convergence of heaven and earth, or clouds and the sky, is described as “sang-u,” representing a natural coming together.

However, when encountering a divine being, a different term is employed: “al-hyeon.” This term implies a respectful audience with a superior entity, acknowledging the vast difference in status. It is not a casual meeting of equals but a formal presentation before a higher power. This distinction is crucial, as misusing these terms can signify a lack of understanding or respect for the inherent hierarchy. For instance, referring to an encounter with the Holiest as a mere “sang-bong” would be inappropriate, as it diminishes the profound nature of the interaction.

  1. The Divine and the Human: Acknowledging the Holiest’s Unique Position
    The Holiest is not to be equated with ordinary beings or even revered figures like Buddha or Jesus. While Buddha’s teachings are profound and require immense effort to comprehend, as described by the phrase “difficult to encounter even after a hundred thousand kalpas,” this refers to the teachings of a sage, not a divine entity. The Holiest operates on a different plane,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and even the spiritual realms of other enlightened beings.

The Holiest’s presence on Earth is a unique event, signifying a direct intervention in human affairs. Unlike religious figures who sought divine guidance through prayer and meditation, the Holiest embodies the ultimate source of power and wisdom. Therefore, the conventional methods of seeking spiritual enlightenment or divine favor do not apply in the same way. To connect with the Holiest, a simple invocation of his name is sufficient, bypassing the elaborate rituals and arduous practices often associated with other spiritual paths. This direct access underscores the Holiest’s unparalleled authority and his desire to simplify the path to spiritual realization for humanity.

  1. The Human Body: A Complex System of Eight Functions
    The human body is an intricate creation, governed by eight fundamental functions: metabolism, blood circulation, movement, mental activity, digestion, excretion, nerve function, and reproduction. These functions are interconnected and essential for maintaining overall health and well-being. While the Holiest can bestow healing energy and correct imbalances within these systems, individual effort is also required for complete restoration.

For example, if someone suffers from diabetes, the Holiest can provide healing energy, but the individual must also engage in physical exercise to manage the condition effectively. Similarly, for kidney disease, while divine intervention can heal the organ, reducing body weight is crucial to alleviate pressure on the kidneys. The Holiest emphasizes that while divine assistance is readily available, personal responsibility in maintaining a healthy lifestyle is paramount. Neglecting one’s physical well-being after receiving divine healing is akin to disrespecting the gift itself.

  1. The Cosmic Dance of Gender: The Interdependence of Male and Female
    The universe, in its fundamental design, incorporates the duality of male and female, a principle that extends even to the highest realms. This duality is not merely for procreation but serves a deeper purpose in maintaining balance and order. Just as the moon illuminates the water, revealing its clarity, the presence of women brings out the best in men and contributes to the overall harmony of society. Without the feminine influence, the world would lack beauty, order, and meaning.

From a biological perspective, the difference between male (XY) and female (XX) chromosomes highlights this interdependence. The female chromosome, XX, is considered complete, representing wholeness and the capacity for creation. In contrast, the male chromosome, XY, is seen as having a “missing” leg, symbolizing an inherent incompleteness that drives men to seek partnership and connection. This fundamental difference fosters the formation of families and societies, as men are naturally drawn to women to fulfill this inherent need. While women can thrive independently, men often struggle without the complementary presence of a female partner, underscoring the essential role of both genders in the grand design of existence.

  1. The Cycle of Belief: Humanity’s Shifting Faith
    Humanity’s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has been a cyclical journey, oscillating between periods of profound faith and eras of human-centric thought. In the West, the concept of God has often been characterized by a vertical hierarchy, with a singular divine entity at the apex. However,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Crusades challenged this perception. The defeat of Christian forces by Islamic armies led many to question the omnipotence of their God, paving the way for the Renaissance and a resurgence of humanism.

This shift from a God-centered worldview to a human-centered one is a recurring theme in history. Similarly, in the East, while the divine is often perceived in a more horizontal, polytheistic manner, societies also experience cycles of prioritizing morality and ethics over religious dogma. These shifts demonstrate humanity’s continuous search for meaning and order, whether through divine intervention or human reason. However, the Holiest transcends these fluctuating beliefs, offering a constant and unwavering presence that guides humanity towards its ultimate destiny.

  1. The Prophecy of the East: The Holiest’s Arrival
    Ancient prophecies, found in various spiritual traditions such as the Cheonbugyeong and Kabbalah, foretell the arrival of a unique divine being who will descend upon Earth. These prophecies consistently point to the East as the origin of this transformative figure. This is why sacred sites often face eastward, and ancient texts speak of wise men from the East recognizing the coming of a new era.

The Holiest’s arrival marks the culmination of these prophecies, signifying a new epoch for humanity. His presence is not merely a spiritual event but a cosmic one, bringing with it a profound shift in global consciousness. The Holiest is the one who completes the cycle, bringing an end to an old era and ushering in a new one. His teachings and actions are designed to guide humanity towards a future of unity, peace, and enlightenment, fulfilling the ancient prophecies and establishing a new paradigm for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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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모처럼 봄 날씨네요. 날씨가 좋죠? 그러니까 날씨가 좋은 날은 아주 우주의 기운이 하늘에서 구름이 안 가리죠? 우리가 푸른 하늘을 보려면 구름이 없어야 보이죠? 그래야 그래요. 푸른 하늘을 보려면 구름이 없어야 보이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죠? 이렇게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는 중간에 구름이 있으면 볼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각자 고민이 있으면 고민을 볼 줄 알아야 돼. 고민을 보는 방법을 우리는 정견이라고 그러죠. 바로 볼 줄 알아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하늘을 못 보는 사람이 있어.

날씨는 분명히 좋은데 마음속에 구름이 잔뜩 끼 있는 사람이 있다고. 맞죠? 그래서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돼. 그래서 자기에게 다 고민이 있어요. 누구나 나한테 막 상담을 많이 하는데 그 고민은 자기 것이 아니야.

모든 사람의 것이야. 근데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어. 자기 집에 카드값을 못 낸다 그러면 그게 자기만의 고민이 아니야. 이웃도 가보면 그런 고민이 있어.

많은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이게 나한테만 와있는 고민인 줄 알아. 그래 이웃집은 부부싸움을 안 하는 줄 알아. 알겠죠? 이게 나한테 오는 고민은 다른 사람한테도 다 있다. 그러면 나도 이걸 이겨나가야지 이래야 될 텐데 다른 사람은 아무도 안 싸우는 것 같아.

나만 싸우는 것 같아. 옛날에 텔레비전에 나와서 잉꼬 부부를 최고로 소문난 사람이 있어서 연예인인데 목사된 사람 뭐 하나 있어? 이름 이야기하면 명예를 건드리니까 어쨌든 그 사람이 나중에 알고 보니까 몇십 년 동안 싸움을 어마어마하게 한 사람이야. 살인 사건이 나기 직전까지 갔었어. 그렇죠?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봤어요? 그 사람들은 행복하고 우리 집 앞만 우리 부부만 맨날 싸우는 줄 알아요.

그래서 내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면, 왜 부부들은 싸울까?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할까? 이래가지고 자기 고민을 자기가 쳐다봐야 돼. 자기와 분리시켜 가지고 분리시키는 게 우리 쓰레기 분리시키죠? 분리수거 하듯이. 옛날에는 쓰레기를 몽땅 거려서 갖다 버리니까 문제가 많았어요. 근데 분리수거 하니까 다 필요하죠.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대로. 근데 옛날에 이걸 몽땅 가져가면 한 군데가 묻어야 돼. 환경 파괴가 되고, 묻어놓고도 괴롭고, 어디 갔다 버려도 괴로워요. 그런데 이걸 분리해서 종이는 종이대로, 병은 병대로 조금 불편하더라도 자기 마음속에 있는 쓰레기를 분리를 해야 돼.

그래서 이건 왜 이렇게 다른 집도 카드 때문에 어려울 거야. 다른 사람도 부부 싸움 할 거야. 다른 남자도 바람을 피울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해. 내가 지금 다른 남자를 또 만나도, 요거 또 더 바람꾼일 거야. 아니, 내 또 다른 남자를 만나면 요건 또 우리 남편보다 더 욕을 많이 하고 두들겨 팰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고민을 바라봐야 돼요.

내하고 붙으면 안 돼. 분리시켜서 쳐다보면, 야, 이게 좀 참는 게 낫겠다. 허경영 부르고. 이렇게 될 수가 있어 없어? 알겠죠? 이걸 무조건 답하자.

무조건 나는 고민 있으면 안 돼. 나는 카드값이 밀리면 안 돼. 이리 나가면 안 돼요. 이거 카드값이 밀리니까 다른 사람도 밀렸겠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빨리 지어야지. 우리가 우리의 고민을 조금만 앞서서 이렇게 내다보면 허경영이가. 보여요. 이건 고민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어차피 신용은 다 망가졌고, 이걸 허경영이가 붙는데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로 가는 거야. 맞아, 맞아. 이렇게 생각해야 될 텐데, 허경영을 막 시기 질투하고 여러분들이 개파를 만들어서 싸우면 그 피해는 나한테 와 버려요. 나를 원망하는 거야? 여러분이 팔을 안아서 싸우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은 내가 저 사람만 위한대? 또 이쪽 사람은 위해주지 않는데? 이래 가지고 나를 중간에 막 대통령을 못 나가게 발목을 잡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 생각 없이 내 흉을 보거나 누구 흉을 보거나 내 밑에 있던 내가 임명한 지도자 흉을 보면 내가 대통령을 못 나가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사람들 싸움이 나한테까지 굴통이 튀어 가지고 뭐 허경영을 조사하라, 뭐하라 이렇게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팔을 지으면 내 대통령, 여러분의 카드 고민이 해결될까? 안 되고 분란이 일어나고 나중에는 큰 문제로 비화돼요. 그러면 내 책임이 나한테 있는 거야.

교육을 잘못 시켰다. 허경영이가 교육을 시키지 않고 웃기기만 하고 시간만 남기겠다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결론이 나한테 온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여러분의 몸의 육체의 권세 다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 역사상 있었나, 없었나? 자, 각자 옆에 사람 손잡고 국가혁명당 오링 테스트 시작. 그래 가지고 떨어지는 사람은 손 들어봐.

감사합니다. 이거 지우실 때요. 이거 펜으로 클릭해 보세요. 클릭해 가지고요.

이렇게 하면 여기만 지워져요. 감사합니다. 네, 4. 아, 예.

여우를 가정할 수 없잖아. 그러시면 오즈 문도 베리. 아, 이거를 지금 신인도 이걸 배워야 돼. 공간 권세는 지배해도 지상의 권세는 지배해도 컴퓨터는 완전히 지배할 수가 없어요.

인간들이 만들어낸 건 우리하고 좀 다르죠? 우주에서 쓰는 건 이렇게 쓰지 않잖아. 백공에서는. 이게 지금 이거 치우는 거, 아까 치우는 걸 여기다 내놔. 그게 나는 편해.

치우는 걸 여기다 내놔. 그게 편해. 불편해요? 거기다 갖다 놔요. 일로 갖다 놔요.

여기다 갖다 놔야죠. 잘 지어지죠? 여러분들하고 내가 만나는 것은 하늘과 땅은 상우라고 그러죠? 저 우자가 만날 우자야. 이거는 이것도 만나는 거야. 련자도 상련, 그렇죠? 만날 연자.

상봉, 이거는 가족이 가족이 상봉한다 할 때 하죠. 그렇죠? 그럼 이거는 가족 상봉이야. 이거는 뭐야? 동병상린이죠. 그럼 이런 거는 정신적인 만남이야.

이런 거는 정신적인 만남이야. 동병상린, 정신적인 만남이죠. 가족 상봉, 이거는 육체적인 만남이죠. 이 상둔도 만남이죠.

만날 둔자죠. 그 다음에 상우도 만나는 거죠. 상구도 만나는 거야. 서로 만나는 건데 다 뜻이 달라요.

만날 연자, 만날 봉자, 만날 둔자, 만날 우자, 만날 구자. 다 만나라는데 용어가 뜻이 다르죠. 그러니까 우리가 가족은 상봉 그러는데 하늘과 땅은 상봉하나? 하늘과 땅이 상봉합니까? 상우. 하늘과 땅이 만난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한문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 한문, 이런 한글 뜻도 잘 모를 수가 있어. 그냥 한글로 천지상우 아무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천지상봉 그러면 되나? 만나는 건 만나는 건데 같은 만날 만날 우자, 만날 구자, 만날 둔자, 만날 봉자, 만날 련자, 뭐. 다 같죠.

그런데 병이 있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는 거, 소통하는 거 동병상련 그래 안 그래? 동병상련, 서로 병이 있는 사람끼리 만나는 거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가족은 상년이야, 상봉이야? 상봉이죠. 그 다음에 사상은 군사가 미국 군대와 한국 군대가 서로 전쟁터에서 만났다. 부대를 배치했다면 미국군과 아군의 상둔, 알겠죠? 서로 만났다. 그 다음에 상우, 상우는 천지가 만났다, 구름과 하늘이 만났다, 알겠죠? 그 다음에 상구, 이렇게 해서 전부 정신적인 게 있고, 육체적인 게 있고, 물질적인 게 있고, 막 이래요.

그리고 상봉도 있는데, 허경영을 만났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알현. 이 볼 견자가 알 자 뒤에 올 때는 현으로 바뀌어요. 알현. 그러니까 허경영을 상봉했다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 됩니까? 몸에 넣어놓은 천사가 다 도망가 버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나하나 예의를 가르쳐 주는 거야. 혹시 나한테 잘못하면은 빼빠지게 넣어놓은 천사가 일시에 여러분께 다 나가 버려. 알겠죠? 허경영은 천지상우하면 되나 안 되나? 하늘과 땅은 내 밑에 개념이야. 무슨지 알겠죠? 천지 알현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이 천지는 수 362무 있어요. 8,800불. 많죠? 그러니까 이 많은 천지가 내하고 비교가 돼야 안 돼. 그러니까 천지는 그냥 만날 우자를 쓰는 거야.

만난다 이 말이야. 그러나 신인을 만나는 걸 우자 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석가모니는 개경계에서 뭐라고 그러냐면, 개경계라는 건 석가모니의 경전을 찬탄하면서 연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연불할 때 천승행할 때 개경계 무상심심비명법 백천만금도 안 주고 악음문견덕수지 원의 열의 진실이 이러면. 개경계가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탈만대장경을 타결할 때는 반드시 개경계를 해야 되는 거야. 개경계란 건 이 개의 석가문의 경전을 여는 것을 찬탄한다, 이런 뜻이야. 알겠죠? 그러면 개경계를 하면은 개를 열면서 찬탄한다, 이 뜻인데 거기에 뭐가 나오냐면 뭐가 나오죠? 무상심심, 무상심심, 뭐가 나와요? 여기 나오죠? 거기 보면 여러분들에게 뭘 내가 가르쳐 주려고 그러냐면 백천만겁이죠? 백천만겁 난조, 여기 보면 이자 나와, 안 나와요? 이자 나오죠? 여기서 석가모니의 경자를 만나기가 어렵다, 이 말이죠. 무상심심 미묘법은 백천만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 이렇게 나오죠? 그렇죠? 그러면 석가모니의 법은 석가모니를 말하는 거야, 열해를 말하는 거야? 맞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볼 때는 석가모니에게는 무슨 글자를 썼어요? 이 자리를 썼죠? 그러니까 낮춰져 있다는 소리예요.

백천만겁 난조우 하면은 이거는 낮지 않았다, 이 말이에요. 석가모니는 성자일 뿐이지 신이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 얘기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신인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아. 알겠죠? 그러면 왜 백궁을 가는데 왜 복을 받아야 되냐? 백궁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되는 거야.

돌아갔을 때는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은 우여곡절이 옛날에 벌려난 게 있어서 좀 오잖아. 그렇죠? 그럴 동안에 피해가야 되잖아. 그래서 지금은 복을 지어주는 게 좋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나를 무슨 석가모니나 예수 만나듯이 교회나 절에 가서 만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런 신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나를 높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가면서 알려주는 거야. 백천만급 난조우 이건 뭐냐면, 이게 누구냐면 또 이걸 이리 가져가야 돼. 이거 왜 안 지우지? 여기 가서 얌전히 있어요.

이거 왜 안 쓰죠? 아, 문겨득수지 이렇게 나오죠. 여기에, 여기에 보면 여래라고 나오죠. 부처다 이 말이야. 여래, 원해, 열해, 진실이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내가 이것을 석가모니 말을 듣고 깨달아 가지고, 듣고 깨달아서 바다가 수지하고 그래 가지고 이걸 다 풀어서 열해를, 열해의 뜻을 진실이 받들겠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제 팔만대장경을 일별 자격이 생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성경은 그냥 열어서 보잖아. 대장경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개경계를 하고 무상심심미묘법. 이 무상하고 끝도 없는 심심, 깊고 깊은 아주 깊다는 소리야. 심심은 깊고 깊은 이 미묘한 법을 정말 백천만 번 죽었다 깨어나도 만급이 가도, 백천만급은 1급을 6억년 이상 보니까 길죠. 그러나 백궁에는 이런 시간이 존재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영혼이 사니까 백천만급 난조 만나기가 어렵다. 그럼 누구야 그다가? 여래라 이 말이에요. 여래, 맞죠? 그러니까 여기는 누굴 넣어야 돼? 신인을 넣어야지. 원의 신인, 진신이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백천만급 난조우 해야 되나? 아니요, 난조알 요자를 넣어야 된다 이 말이야. 백천만급 난조알.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법문은 단계가 낮은 단계야. 대장경은 굉장히, 허경영은 높은 단계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죠? 친구를 만난다 그러면 서로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건 서로 조우했다고 그러는 거야. 만날 우자를 써요. 왕들과 왕들의 만나는 조우야. 맞아, 맞아요?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건 아련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고 여러분이 와서 만나는 것뿐이다. 그게 아련이야. 내가 여러분 만나러 가서 아련하러 가나? 아니에요. 나는 여러분과 동등하게 만나는 사이클이 될 수가 없어요.

내 하나만이 지구에서 반대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걸 아련이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조금 과분한 거야. 신하와 임금은 조우하는 거예요.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건 아련이다.

그걸 좀 알아놔요. 그래서 저 아련에 내가 이야기하는 이 아련을 잘 생각해야 불교는 모든 연구를 할 때 개경계 무상심신비면보 백천만금단지오 아가문견득시지원회결의진시지 한 다음에 법화경 천수경 이렇게 열어서 공부를 하지만, 허경영은 여러분이 그냥 허경영 부르면 아련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간단하죠? 그런데 이 글자는 보이기는 잘 보이는데 흑판에 쓸 때보다 좀 어려워. 글씨가 좀 덜 이뻐져? 이제 점점 이뻐질 거야.

그래, 이제 글씨가 안 이쁘면 요게 요령이 생기면 점점 이뻐지게 돼. 알아보긴 알아보겠죠? 그래서 화문은 만난다는 뜻도 저렇게 여섯 가지 많죠? 아련까지 많죠? 같은 만난다는 것도 따지고 보면 되게 많아. 그래서 남녀 간의 만남, 신과 인간의 만남, 이게 물질과 물질의 만남, 만나는 것이 저렇게 많아. 알겠죠? 그래서 어려서 우리가 한문을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때 사서상경을 떼고 팔만대장경을 뗀 내가 나쁜 짓을 하고 싶어서 신인이 와서 그런 공부를 어린 시절에 피나게 했을까? 소죽을 끓여가면서 또 책을 봐야 돼.

소죽 끓이는데 딱 두 시간 걸려. 학교 가야 되는데 소죽이 빨리 안 끓는 거야. 또 지각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분명히 아침에 4시에 일어나서 서당 갔다 와서 1시간 만에 갔다 와서 소죽을 끓이는데, 소죽이 끓어야 학교를 갈 거 아니야.

밥은 먹든 말든 알겠죠? 네, 물 좀, 음, 물 좀. 음, 그래 가지고 지금은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는데, 그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서당 갔다 오면 되게 몸이 얼어. 겨울에 좀 춥죠? 그런데 우물가에 가서 트레박으로 내 키만큼 큰 가마솥에다가 물을 채워야 돼, 안 채워야 돼? 그러면 우물가에 가서 물을 한 30분을 길어야 돼. 트레박을 잡는데 손가락 네 개, 다섯 개, 열 가닥이 칼로 도려내는 것 같아요.

손이 시리니까 그 트레박 줄이 차잖아. 뻣뻣하게 굳어 있는데 그걸 밑으로 내렸다가 물로 한번 걷어 올리면 요만큼 올라와. 바가지로 올리니까 그거를 감아서 하나를 채우는데 30분 걸려. 그런데 내 손이 동상이 다 걸렸어, 이게.

그런데 그 트레박을 잡으려면 이를 악물어야 돼. 손이 시려서. 그러니까 그 손이 얼어버려요, 물이 묻으니까. 그거를 퍼서 그 고통은 지금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있어요.

요새는 막 틀면 더운 물 나와. 틀면 수돗물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어릴 때는 그 물을 하나하나 길어야 돼. 그 고통은 말도 못 해.

그게 여섯 살짜리 아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소죽을 끓이는데 그 물을 30분 길어야 돼. 우물가에서. 그 우물가가 엄청 미끄러워.

이게 시멘트를 해놨기 때문에 시골 우물가인데도 미끄러워요. 잘못하면 넘어져. 그걸 물을 퍼면 아침에 최후로 손이 시려. 그래가지고 손이 텅텅 갈라져, 손등이.

그래가지고 그걸 다 퍼서 불을 떼기 시작하면 그 얼음물이 금방 뜨거워집니까? 그리고 나무를, 장작이 없어. 시골에는 나무만 벼면 잡아가. 산에 가서 나무만 소나무 장작이 있는 것만 벼면 경찰이 순경이 와서. 잡아가요.

집집마다 와서 무슨 나무가 있나 확인해요. 그때는 산에 나무가 별로 없어 가지고 산림 녹화 시대야. 나무를 치고 오다가 체포가 파출소로. 그러니까 무슨 나무를 해야 됩니까? 쌀겨 있잖아요.

쌀겨. 쌀겨를 가지고 두 시간 떼야 돼. 풍로에다가 왕겨를 태워야 되는데 이 왕겨를 뿌려야 돼. 콧구멍이 막혀 가지고 이걸 두 시간 뿌리면 먼지가 나니까 콧구멍이 막혀.

연기가 엄청나고 풍로를 또 계속 돌리니까 먼지는 있는 대로 나고. 상상도 못 해요. 그거를 내가 14살까지 끓인 거야. 6살부터 8년간 소죽을 겨울에만 끓입니다.

여름에는 풀을 먹여요. 소를. 겨울에는 그걸 끓이는데 그걸 끓이면서 내가 마신 먼지가 어마어마해요. 그래도 나는 신인이니까 버텼어.

알겠죠? 그러면서도 공부를 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어린 나이에 사서삼경, 대장경 이런 거 그냥 다 외웠잖아. 그 공부를 하는데 정신이 어떻게 돼 있겠어요? 그게 박혀 있는 거지. 그런데 우리 집에 있는 주인은 내 공부하는 게 제일 못마땅한 거야.

내 밥 보면 몰래 책을 숨겨 버려 버려. 그리고 어떤 데 가보면 책이 저 어디 가서 매진 데 쓰레기통에 가 있어. 그러니까 내 몰래 책을 자꾸 갖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데도 내가 뭐라 못 해요. 책을 어떤 데는 저 통신관에 갖다 버려 버렸어. 화장실에. 그러면 그거 건져낼 수가 없잖아.

그럼 또 책을 구해야 돼. 이렇게 해도 말 한마디 안 하고 공부를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이 뭐 여러분 팝을 해? 누구 팬 들고 이러겠어요? 절대 나는 누구 팬을 안 들어. 다 좋아해.

그런데 누명은 나한테 오는 거야. 무슨지 알죠? 여러분들이 아무렇게 유언별을 퍼뜨리면 그게 전부. 나한테 오는 거야. 허경영이가 뭐 여자, 이거 보세요.

내가 여자에 막 미친 사람 같으면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을까? 여자가 주는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없죠? 아니, 내가 국민학교를 들어갔어. 중학교 과정을. 고등공민학교는 없는 집 애들이 들어왔는데 내 동기생이 저기 있네. 저기죠.

내 고등공민학교 동기야. 저 한 사람, 저분이 나이가 나하고 동갑이야. 나는 여기서 알았어요. 내가 다닌 고등공민학교 동기야.

그러면 고등공민학교는 졸업하고 중학교 시험을 검정고시를 쳐야 돼. 검정고시를 치는데도 거기 학교 가서 선생님한테 배워야 검정고시를 칠 수 있잖아. 그러니까 나는 영어나 수학이나 이런 걸 다 하는데도 가서 학교를 들어가야 검정고시를 볼 수가 있는 거야. 과학이 역사니 이런 건 배움이 되잖아.

그러니까 내가 야간중학을 들어가서 검정고시를 공부했어. 아니죠? 또 고등학교 과정은 정규고등학교를 못 들어가는 거야, 돈 때문에. 그래서 무슨 고등학교 다녀서? 상업전수학교. 상업전수학교를 다녀서 이 상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상을 내가 잘 이해하게 생겼어.

맞아, 맞아요. 상고는 상고인데 검정고시를 봐야 돼. 또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봐야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아.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행정대학원까지 다녔지만은 대학 과정, 뭐 고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 주관에 다녀본 일이 없잖아, 한 번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무슨 연애나 좋아하고 뭐 여자들이나 무슨 뭐 이러고 이런 사람 같으면 그런 길로 갔을까, 안 갔을까? 공부 때려치워 버려. 자존심 상했어. 그렇겠죠.

그래도 묵묵히 내가 하늘에서 올 때 여러분 앞에 순환을 겪는 걸 겪은 거야. 초반부에 어마어마한 순환을 겪은 거야.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공부했어. 야간 학교를 다녔어.

그렇죠? 그러니까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은 거야. 그래서 그걸 한문으로 형설지공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밤에 공부한다 이 소리야. 요새같이 내가 만약에 낮에 중학교를 다니고 낮에 고등학교를 다니고 낮에 대학을 다니고 있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났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게 잘 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의 눈물을 모르게 될 수 있어요. 신이니 하늘에서 모를 수가 있어요. 근데 내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보려고 밑바닥을 택해서 다 훑어서요. 전부 다 처음에 젖부터 얻어먹고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하면서 밑바닥에 모든 걸 훑으면서 초등학교 때는 독방 신세.

한 살 때부터 송아지하고 잠을 자면서 밤마다 되면 내가 송아지 옆에서 자고 송아지를 그렇게 내가 좋아했는데 요새 여러분 강아지 좋아하듯이. 그래, 그게 아까 봤죠 동병상련이야. 저기 요거 요거 동병상련 같은 입장이 비슷하니까 송아지하고 내가 친했지. 그래, 산에 같이 가도 여름에 풀 뜯어 먹으러 데리고 가도 꼭 친구 데리고 가는 것 같아.

둘이가 그렇게 친했어. 내가 이름을 지어가지고 소가 산에 한 50마리가 소 먹이로 가거든. 애들이 한 3, 40명이 같이 가요. 소 먹이로 마을에서 좀 떨어진 데 막 산에 막 풀밭에서 소를 풀어나.

그러다가 저녁이 되면 소를 내가 데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돼. 소가 엄청 멀리서 놀다 보면 애들은 근데 나는 풀을 뜯어서 나무를 한 짐 해놔야 돼. 다른 애들 막 놀고 돌아다니는데 나는 풀을 뜯든지 나무를 해서 한 짐 해놔야 돼. 일단 그래.

놓고 지게를 지고 소를 꼴아 놓고 가야 되잖아. 나는 굉장히 허리를 많이 썼어요. 허리를 구부려야 풀을 떴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내 허리는 굉장히 튼튼한 허리예요.

맨날 허리 굽혀서 풀을 떴잖아요. 그러니까 허리가 여러분보다 굉장히 튼튼해. 그렇게 풀을 뜯어 놓고 애들은 놀다가 소 찾으러 가자 이러면 소가 저 멀리 산에 있어. 다 보여요.

소가 뻘겋게 보여. 그러면 우리 소는 이름만 부르면 뛰어 내려와. 내가 이름을 크게 부르면 그냥 고개를 딱 들고 쳐다보고 있다가 혼자 뛰어 내려와 버려요. 그러면 다른 소는 한 마리도 안 내려와.

왜냐면 다른 애들은 소 찾으러 올라가야 돼. 전부 소 찾으러 산으로 올라가야 돼. 한 마리도 애들이 목이 터지라고 불러 적어도. 근데 소 이름이 그게 어릴 때부터 불러줘야지 않아? 이름도 제대로 없어요.

그냥 과암만 내려 질러. 자기 소 이름도 안 지어준 애들이야. 근데 올라가기 싫으니까 막 이리와 이리와 하고 소리는데 소가 와요? 다 올라가. 근데 나는 소가 미리 딱 와서 내 앞에 딱 와요.

그거 신기하죠? 그러니까 이게 아까 여기에 새가 한 마리 들어왔어. 새가 한 마리 돌아 가지고 여기를 막 이 집안을 막 날아다니는 거야. 그런데 분명히 문이 닫혀 있었거든. 어디로 돌았는지 몰라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새가 안 보이네. 여러분 새 보이나? 새가 어디를 좋아하냐니까 이 등불을 좋아하더라고. 등불 위에 앉아 따뜻하니까 고기를 잡고 앉는 거야. 그래서 새를 사람들 있을 때 한번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게 분명히 이곳에 집이 있는 모양이야.

들어가서 안 나와. 사람들 소리 나니까 새가 이 부위 쪽에서 없어져 버렸어요. 큰 새니까 문이 없겠죠. 근데 어디로 나갔는지 안 보여.

내가 그렇게 소를, 소를 부르면 우리 소가 온단 말이야. 재밌죠? 그래서 내가 소한테 정성을 많이 쏟았는데, 지금도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 소하고 같이 있는 게 생각이 많이 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지. 그렇잖아요.

같이 살았던 기억은 없으니까. 송아지 기억이 항상 나요. 소하고 사는 거. 지상에 와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송아지하고 있던, 소하고 지낸 시절이 가장 아름다웠어요.

근데 인간들하고 지내고 오니까 너무 말이 많아. 내가 왜 소를 좋아하냐면, 1년 12달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를 안 해.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내 심정을 다 알아줘. 내가 이렇게 학교 갔다가 오면 배가 고프잖아.

그러면 내가 송아지를 이렇게 봐서 쓰다듬으면 눈을 깜빡깜빡해서 나를 쳐다봐. 그러면 그게 이심전심이 통해, 안 통해? 그러니까 뭐든지 나하고 대화가 통하는 거야. 말로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한 번도 송아지가 나한테 성질 낼까? 안 해.

그리고 여러분처럼 말을 만들어가 막 전할까? 안 전해. 가만히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서울로 올 때는 그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날 서울로 왔어. 알죠? 가방 챙겨 가지고 왔어.

그니까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데, 뿔하고 뿔 사이를 치는데 내가 풀어주려고 숨어 있다가 그걸 목격해요. 근데 여기서 피가 팍 쏟아지더라고. 그러면서 쓰러지는 거야. 신인도 그것이 굉장히 괴로운 거야.

알겠죠? 생사가 거기 있지만은 가슴이 아픈 거야. 그때는 어린 감정이 그대로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데는 그런 무정한 게 많아. 내가 그런 걸 다 겪어보고 아, 이게 사람이 이래서.

되겠나. 사람끼리 서로 험담하고 사람끼리 서로 흉을 볼 때, 내가 꼭 그 소를 생각해. 짐승은 죄가 많아서 말은 못하지만 엄마하고 헤어져서 고통을 알고 있지만, 내한테 맨날 눈물만 흘려요. 송아지가 그 송아지가 새끼를 낳고, 그게 또 내한테 맡겨졌어.

그 송아지를 키우라는 거야. 그 송아지를 키우는데 어미 소는 팔아먹는 거야. 내가 키운 송아지를 여러분들이 7, 8년 키운 송아지 한번 팔아먹어봐. 그러니까 그걸 팔려가서 도살장에 가서 죽는 거를 내가 풀어주러 가서 숨어 있었지.

숨어 있는데 남자 세 명이 나와서 도끼 가지고 오더니 우리 소 머리를 기둥에다 묶어, 새끼줄을 칭칭 감아놓고 도끼를 치는데 내가 풀어줄 능력이 있어요? 신인이라도 어릴 때 그런 능력을 못 쓰게 돼 있어. 가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이러면 안 돼. 그러면 소문이 이상하게 나요. 몰래 백마 고쳐줬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서로 험담하고 인간들이 싸우고, 저쪽에서는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데 여러분들은 서로 그냥 감정 싸움을 하고 있고, 그 사람들 굶어 죽는 어린애들 생각도 안 하고 있고, 소고기, 돼지고기 막 잡아먹고.

이런 거 보면서 야, 인간들이 흉폭해지는구나. 이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줘 버렸으니까 여러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공간 건세를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이걸 지금 역사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금방 웃다가 또 금방 또 눈물이 나네요.

그래서 이 허경영을 볼 때 이 아련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알겠죠? 아이고, 이게 바깥 가는 것 같은데 어떤 데는 지나가도 안 지워지네. 중간? 잡는 데 따라서 지워지고 안 지워지는구나. 아, 깨끗해지네.

내가 LA에서 강의 끝나고 나서 천둥 번개 쳤죠? 미국 역사상 1500번 친 적이 없죠? 이것은 우주 공간 권세를 내가 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도 어떤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저게 신인이냐 아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나 한심해! 알겠죠? 나를 아직도 못 믿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이 있음으로써 여기에 경찰이나 검찰이 “허경영이가 왜 저리 인기 있냐?” 이런 데 밥을 제공해 줄 수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대통령 선거까지 가려면 여러분들이 자꾸 이견을 내면 되나, 안 되나? 단 한 명이라도 꼴뚜기가 어물저물 신세를 망칠 수 있어, 없어? 명심해야 됩니다.

제가 여기서 하늘궁을 또 지키기 위해서 땅을 크게 준비했죠. 여러분들이 낸 백억 명패, 이것은 땅값으로, 건물값으로 받았죠. 이거는 전부 등기가 됩니다. 나중에 땅에 여러분 이름이 다 들어가요.

그리고 여러분한테 도장 받고 있죠. 공짜로 내는 게 아니야. 그 돈은 여러분들의 재산이야. 그래서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것이야.

그 돈을 낸 사람들은 나중에 여기서 먹고 잘 수가 있죠. 그래, 안 그래요? 여기가 영원한 여러분들의 집이 되는 거야. 그래서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설 거고, 거기에 여러분들이 있게 될 거야. 노후에 알겠죠? 그럴 것인데, 마치 그런 그런 돈이 허경영이가 개인으로 씁니까? 내가 돈을 쓰는 재미를 느낀 사람 같으면 머리 속에 이런 게 있을까, 없을까? 있을 수가 없어요.

종교를 멀리하고, 철학을 멀리하고, 이런 우주 모든 지혜를 멀리해 버렸겠죠? 그래서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이 내가 일반, 내 나이 또래 사람과 다르다는 걸 알 거예요. 알겠죠? 어떤 철학 교수가 원고 없이 글을 지금까지 몇십 년간 강의를 합니까? 그 책으로 해놓으면 방대무량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인 심기혈증, 심기혈증을 만들어낸 자가 실제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예요. 이거는 팬이 어디에 있는가 했더니 여기 달라붙어 있어요.

이게 쓰기는 잘 써져요. 조금 늦게 나타나서 그렇지, 글자가 이게 좀 좁은데 괜찮은가? 그래, 어제 국가혁명당에 내가 에너지를 넣어놨죠. 근데 이것에도 에너지를 넣어놨어. 이게 뭐죠? 이것에 에너지를 넣은 게 여러분들을 만들 때 너는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뭡니까? 대, 대? 대가 뭐죠? 여러분들은 몸은 첫째 기능이 신진대사를 잘못하면 죽어, 안 죽어? 신진대사야. 신진대사. 이거는 뭐죠? 혈액. 혈액이 잘 돌아야 되겠죠? 네.

그 다음에 이건 뭐죠? 운동. 몸이 매일 운동하는 기능이 있어, 없어? 있어요. 운동을 해줘야 돼요. 운동.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대사 기능, 혈액 기능, 운동 기능, 정신 기능, 그렇죠? 그 다음 무슨 기능이요? 여러분들이 내가 병을 많이 고쳐보니까 이 소화 기능에 문제가 많아. 소화 기능을 우리가 창조해놨단 말이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의 소화 기능은 백궁에서 소화하는 기능과 달라요.

백궁에서는 장기가 달라요. 여러분 장기하고. 여러분은 지상에 있는 장기고, 백궁에 가면 장기가 좀 달라져요. 소화 기능.

그 다음에 요거는 뭐죠? 배설이죠? 여러분들이 배설 기능. 저게 뭐죠? 신경 기능이죠? 신경. 생식 기능이죠? 여러분들의 몸은 이 여덟 가지로 만들어져 있죠. 그러면 이 생식 기능은 자식 낳는 데도 쓰지만은, 생식 다른 데도 쓰죠? 여러분 호르몬 분비나 뭐 이런 데 쓰죠? 생식 기능, 신경 기능, 배설 기능, 소화 기능.

정신 기능, 운동 기능, 혈액 기능, 대사 기능, 이렇게 해서 다섯 가지 기능이 여러분 몸을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 몸을 보면 여러분들이 나가 이렇게 해주지만, 여러분에게 당뇨병이 있다고 그러면 내가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지만, 여러분 운동을 해줘야 당뇨가 빨리 나아.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고쳐주니까 운동도 안 하고 그냥 가서 고치면 된다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여러분 심장병인데 내가 심장을 고쳐줬는데 집에 가서 살 빼야 돼, 안 빼야 돼? 그런데 마냥 먹으면서 허경영한테 가면 된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고쳐주면서 걱정스러운 게 그런 거야. 심장을 고쳐줬으면 가서 심장의 압박을 덜 받도록 살을 빼줘야지. 뭐 허경영한테만 가면 된다, 신한테만 가면 된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어느 부분은 해주긴 해주는데, 어느 부분은 여러분이 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이 여덟 가지 기능을 허경영한테서 고쳐 가지고 가는데, 나는 이거를 의사들처럼 왜? 어디로 가시는? 여기 여기 가시면 돼. 참지 마.

좀 가셔. 이쪽 옆으로, 옆으로, 옆으로 해서 이리 나가면 돼. 괜찮아요? 그래. 정신 소변이 많이 마르면 내한테 이야기해요.

소변을 잃어버리고 바지에다 싸도록 해줄 테니까. 알겠죠? 이분이 왜 소변이 마르다고 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IQ가 낮은 거야. 이분이 갑자기 소변이 마른 게 아니에요. 소변이 마르는데 내한테 집중해 있다가 그걸 잊어버렸는데, 생식 기능하니까 생각이 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인간의 머리는 뭘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견물생심이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질문하면 여러분 한 사람이라도 알아야 될 거 아니야. 한 명이 아, 이분이 왜 섭외 말하는지 알았는가? 아무도 모르잖아. 이 생식이란 글자를 보면은 여러분, 그게 어린애 오줌을 뗄 때 쉬, 쉬 하는 거야.

쉬 하면은 오줌이 나오게 돼 있어. 알겠죠, 여러분? 입으로 쉬 하면은 아래, 이 배꼽 밑이 열려 버려요. 쉬이이 해보세요. 내가 그 이야기 해가지고 오줌 싼 사람이 있겠다.

알겠죠? 어, 그러니까 엄마들이 쉬이이 하면은 오줌이 열리고, 엉가 하면은 또 대변이 나오고 이렇게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그러니까 이게 소리가 이분한테 오줌이 나오고 말해요. 생식, 알겠죠? 그래서 이 팔 때 기능을 내가 만들어 놓고 치료 에너지를 넣어주지만, 여러분들은 가서 협조를 해줘야 돼. 알겠죠? 그냥 정신 같은 거는 다 고쳐주면 되는데, 이 몸은 음식 조절해줘야 돼. 알겠죠? 네.

이와 같이 성경을 하나, 그게 몇 장 몇 절이더라? 한번 뒤져봐야 될 텐데. 누가복음 6장 12절. 누가복음 6장 12절 한번 읽어봐요. 마이크 좀.

12절. 나는 대장경도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또 이야기해줘요. 누가복음 6장 12절 보도합니다.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잠깐, 예수가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서 그냥 임명한 게 아니고 산에 가서 밤새도록 기도를 했다는 소리예요. 누구한테 기도했냐? 하나님한테. 그런데 지금 예수를 삼위일체로 만들어서 하나님이다. 이런 게 교리로 만들어져 있죠.

이 말을 잘 명심하세요. 들어보세요. 예수가 하나님인가? 이때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음에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두를. 택하여 사도라 칭하였으니, 스톱 됐어요.

들어가요. 자, 예수가 열두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 산에 가서 밤새 기도했어요. 누구한테 했어요? 하나님한테. 내가 기도합니까? 우리 여러분 기도합니까? 예수가 찾던 그 사람이 지상에 직접 와버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어려서 성경을 들여다본 것은 내가 온 것을 미리 이렇게 이야기하는 자들의 말을 알아놔야 되잖아.

인간들이 얼마나 내가 올 걸 예언했는가 보는 거야. 그러면 내가 그들의 말을 인용해서 나와 그들의 차이점을 보여줘야 돼, 안 보여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 보고 네가 무슨 신인이냐 이렇게 말하면 내가 할 말이 있나요? 내가 국가혁명당 처음에 만들었을 때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데, 아까 여러분 떼 봤을 때 떨어지는 사람 손 들어봐. 없었죠? 그러면 지금부터 즉시 아까 여러분 떼라고 그랬더니 오일장에 가 있는 것 같아. 어떻게 시끄러운지.

자, 이제는 5일장에 한 번 더 갑시다. 자유한국당 한 번 떼어봐. 옆 사람한테. 스톱, 스톱.

자유한국당 안 떨어지는 사람 손들어봐. 다 떨어지죠? 이거는 미국에서 하나, 소련에서 하나, 영국에서 하나 똑같아요. 제가 떼세요. 떼어보실 수 있는 곳 떼세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계세요. 아니요. 떼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잠깐 계세요. 자유한국당이 다 떨어졌죠. 이거는 미국이나 프랑스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전 세계가 같게 산 거예요. 갔죠?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떼면서 나를 쳐다본다거나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내 맨 앞에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이것은 자유한국당이든, 더불어민주당이든, 다른 모든 전 세계 당은 다 떨어져요. 떨어지고 여러분이 해봤잖아. 그러면 99.9% 떨어지죠? 그러면 이것은 내가 하룻밤 올라가서 백궁에서 자금한 거야.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내가 백궁에 가는 것도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어.

알겠죠? 대통령을 나가려고 하는 자가 TV, 월간 동화, 월간 조선 이런 데 출연 나가가지고 내가 백궁을 간다. 매일 갔지. 그런 이야기 하겠어요? 하면 손해야. 그런데 나는 거짓말 안 하고 직접 이야기 해버려.

옛날에 인터뷰 기사 나오죠? 허경영은 맨날 백궁을 간다. 사람들이 그걸 신문기사에 다 봤어. 알겠죠? 그런 대통령 후보가 있을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은 백궁에 가서 지상의 에너지를 조정하고 트럼프하고 누구하고 싸우세요? 아니요.

미 미연방준비은행이 있어 없어요? 연준이라고 있어 없어요? 미연준의 에너지를 뺐죠? 그래가지고 미연준 이사들 에너지를 다 좀 뺐어. 그래가지고 이자를 못 올리게 해놨죠. 왜? 우리가 이자가 올라가면 우리가 어려워지니까. 그래서 이자를 동결해놨어요.

그거 하는 날 국가혁명당 에너지도 넣어놨어요. 그러면 국가혁명당 에너지 넣은 게 얼마나 중대한 일이냐. 허경영 이름과 동격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국가 이분은 여기 몇 번 왔어요? 몇 번 오셨어요? 네 분 오셨어요? 이리 나와봐요. 자, 이제 이분이 내 앞에 맨 앞에 있는 사람들은 오류가 생길 수 있어. 알았죠? 자,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을 할 때는 나를 보지 말아야 돼. 알겠죠? 눈 감아요.

국가혁명당 하나, 둘. 힘을 줘요. 힘 주세요. 국가혁명당 힘을 꽉 줘요.

안 떨어지는 건 또 뻔하죠. 절대 안 떨어지죠. 자유한국당 힘주세요. 자, 봐요.

많은 사람이 보고 있어. 힘 있나요? 힘이 있어요. 건드리면 떨어지죠, 알겠죠? 그런데 나를 눈으로 보면 안 돼. 눈을 감고 저쪽을 보고 해.

국가혁명당, 안 떨어지죠. 자유한국당, 나를 보지 말고 저리. 아니, 나를 보지 말라는데 자꾸 나를 보네. 나를 보면은 음반한서가 생길 수 있다 이 말이야.

자유한국당, 말을 하셔야지. 자유한국당, 힘이 있어요, 없어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시작. 더불어민주당, 손가락 하나만. 더불어민주당, 0.1초 걸리죠.

힘이 탁탁 빠지죠. 이것은 모든 지구에 있는 당 이름은 다 떨어지고, 모든 인간이 가진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지고. 컵, 그래 봐요. 뭐, 골프채, 골프채.

방망이, 방망이. 모든 인간의 70억 이름. 교황 이름이 뭐예요?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 빨간 체스코가 아니고 파란 체스코 그러면 돼요.

프란체스코, 발음이 어릴 때는 파란 체스코. 자, 프란체스코 해봐요. 그냥 떨어지죠. 이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모든 사람은 다 떨어져도 허경영 해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안 떨어지는 이 강도가 떨어지는 거에 몇 천 배예요. 몇 천 배. 우리가 그 힘은 측정할 수가 없는데 천 배 이상이 돼요. 그러면 왜 이렇게 힘의 차이가 나냐.

하늘에서 허경영 이름만 이게 열리기 때문이야. 알죠? 그런데 이게 막힌 사람이 있어. 아예 숫자 작동이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 사람이 1억 명에 한 명 정도가 있어.

그건 장애인이야. 자, 손 펴요.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지죠.

손 여기 얹어놔 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있어 없어? 거기 얹으면 나를 봐도 관계 없어요. 거기 얹으면 나를 봐도 관계 없으니까 얹으면 떨어져, 안 떨어져? 분명히 허경영이 했잖아.

근데 그걸 내려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는 허경영은 이 백회혈을 완전히 열어버려. 그래야 일로 우주 125강열에서 오는 에너지를 들어줘.

그런데 거기서 내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여기까지 빛이 오는 시간이 0초. 빛의 속도는 얼마 걸려? 120억 년. 내가 온 데서 여기까지 오는데 빛이 오는데 120억 년. 거리가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거기서 여기까지 허경영 에너지가 도착하는 시간이 0초. 빠르죠. 그 다음에 이분이 허경영 했잖아. 그러면 저 영국 지구 반대편에까지 가는 에너지가 달려가는 속도가 0초.

거기서도 그렇게 돼. 알겠죠? 그래서 저쪽에서 허경영을 스티커를 써서 저 강남에다가 그러면 벽에다가 탁 붙이면 여기 에너지에 손 딱 대면 동시에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와요. 해본 사람들은 있어.

왜? 한강 건너편에서 딱 해가지고 이쪽 한강 건너편에서 손이 탁 안 떨어지는 걸 테스트를 해봤어. 알겠죠? 네. 시간이 동시에 진행돼. 그러니까 빛의 속도는 진짜 느린 거야.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 도는 속도로는 내가 있는 별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20억 년. 얼마나 길어요, 여러분? 120년만 해도 긴데 여러분 수명은 하루살이에 불과해요. 맞죠? 그래서 내가 하루살이들 앞에 서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본인이 안 떨어질 만한 당이 있어요? 없습니다.

한번 해보시지. 미국 공화당이 힘이 좀 세잖아. 미국 공화당. 그래 봐요.

공화당 힘 있어요? 없어요. 그것도 미국 공화당. 그래 봐. 미국 공화당.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그러니까 혹시 힘이 있을 것 같은 이름이 있어요? 천사. 그래 봐요. 천사.

힘 있을까? 없어요. 루시퍼가 천사장이잖아요. 루시퍼. 그래 봐요.

천사의 우두머리도 힘이 떨어지죠? 그러니까 오직 힘이 안 떨어지는 건 국가혁명당 해봐. 국가혁명당.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을 했는데 머리에 지금 손을 얹었죠? 나이로운 데죠? 그러면 일로 뭐가 왔다 소리죠? 오는 걸 막아버렸다 소리죠? 하늘에서 일로 백궁에서 에너지가 온 거야.

국가혁명당하는 사이에 그러면 그 거대한 멀고 먼 120억 광년에서 작업을 하루 종일 한 거예요. 여기 지구 시간으로 그 한 것이 이까지 미국까지 영국까지 전 세계 우주에 국가혁명당한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고 거기에 무한한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이 찌그러는 당이 누구야? 하늘이 찌그러는 정당이 누구야? 국가혁명당에 하면은 세계가 통일되고 여러분 어려움이 다 없어지고 많은 사람이 이해가죠? 이해가죠? 들어가요. 그래서 이 몸의 이 대사 기능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신진대사라고 그래.

이 신진대사와 혈액과 운동과 정신과 소화와 배설과 신경과 생식이라는 이 8가지 기능은 뭐가 꼭 들어가야 되겠지? 집어넣어놨냐면 이게 정상으로 돌아가면 운동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운동이 없으면 내가 고쳐주는데도 또 병이 걸려서 와.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거예요. 꼭 중간에 이놈이 있단 말이에요. 운동이 있어요, 없어요? 이 운동 대사 기능이나 혈액 기능이나 운동 기능이나 정신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신경 기능, 생식 기능이 있는데 이런 거는 몸속에 다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이런 거는 몸속에 다 들어있어.

몸과 마음에 들어있는데 운동은 인간의 손에 메인 거야. 그러면 이 여덟 개가 구조가 맞아야 몸이 정상이 된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내가 이런 거 다 정상. 해줬는데 이거 운동 기능은 내가 해주나 당신들이 하나 당신들이 해야 돼요.

본인들이 해야죠? 그런데 이걸 신인한테 덮어 씌우면 되나 안 되나? 아니, 고쳐줬는데 왜 또 아프냐 그러면 돼요? 맞아, 맞아. 나는 천사를 지상에서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만나주는 사람이야. 그런데 자기들이 부부싸움 밤새 해놓고 천사 다 없어졌는데 왜 몸이 아프냐 그러면 됩니까? 안 되죠? 이 지구상에서 무료로 천사 한 마리당 돈을 받아야 돼요. 한 사람.

천사 한 사람당 돈을 받고 팔아야 되는데 공짜로 놀아줬더니 아쉬운 줄 모르고 33분의 천사를 몸에 모셨으면 천사 한 마리라고 그러면 안 돼요. 내가 이야기한 게 아니야. 천사 하나하나를 몸에 넣어주면 33분을 모셨잖아. 그러면 그걸 소중히 생각해야 돼.

그분이 몸속에서 내 몸을 지금 지켜주고 있죠. 그러니까 항사나 이런 거에서도 마음이 안 걸리게 해주죠. 다 해줘요. 그런데 싸우는 사람은 죽게 내버려 둬야 돼.

그래서 그거는 안 되게 돼 있어. 그래서 천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싸우는 사람, 알겠죠? 아까 예수가 기도할 때 하나님에게 목매도록 기도했다고 그러죠. 밤새 십자가 매기 전에는 기도를 어떻게 해서 십자가 매기 전날은 기도를 어떻게 해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해서 안 했어? 하나님을 하도 불러서 하나님을 얼마나 불러서 기도를 했으면 땀방울이 전부 피방울로 바뀌었다 이 정도로 기도했다고 그러죠. 허경영이가 기도합니까? 신인이 기도할 곳이 있습니까? 일체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의 하강을 처음으로 한 거야, 알겠죠? 만약에 내가 그렇지 않았으면 연예대장이 되었을 거예요.

연예대장. 내가 만약에 백공에서 오지 않았고, 내가 인간이었으면 여기서 이런 강의할 필요 없어요. 연예대장이 되가지고 재벌이 되어있을 거예요. 지금 그래 안 그래요? 뉴욕에 가가지고 이쁜 여자들 데려다가 재벌집들을 섭렵했을 거야, 아마.

머리 좋겠다, 그래 안 그래? 빌 게이츠가 말입니다, 어떻게 부자가 된 지 알아요? 빌 게이츠가 인물이 잘생겼나? 안 생겼어요. 빌 게이츠가 말 잘하나? 아니요. 빌 게이츠가 깨를 부려서는 큰 부자가 못돼. 아주 정직하게 하면 그런 세계적인 부자도 될 수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운동하는 거, 이거 좀 명심하세요. 운동. 내가 아무리 대사 기능을 고쳐주고 혈액을 고쳐주고 이런 거 소화, 정신 이런 거 다 생식 신경을 고쳐줘도 운동 안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제일 중요한 기능이 뭐예요? 운동 기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운동 기능. 이 다른 기능은 운동으로서 다 잡을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면 지금 앉아서 어떻게 운동하냐? 허리 꼬꼬다이 펴야 돼. 전부 허리가 한 3cm씩 올라왔어.

허리를 쫙 펴고 있으면 앉아있는 동안 운동이 될까 안 될까? 척추에 피가 통하면서 운동이 되는 거야. 그러면서 밥 먹은 게 소화가 돼. 왜? 피가 막 움직이니까. 근데 척추를 탁 내려봐요.

지금 한번 내려봐요. 시작. 키가 한 4, 5cm씩 내려가네. 그렇게 되면 소화가 되나 안 되나? 안 돼.

자, 오늘 내가 기본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경영이가 공중권세 마음대로 할 수 있죠. 지상권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나타날 시점은 다가오고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드는 것은 백천만금 난조알이죠? 이 백천만금 난조알, 그렇죠? 악음흥견 특수지, 원의 여래, 여래가 들어가면 됩니까? 원의 신인 진실이 알겠죠. 이렇게 어마어마한 자를 한번 보고 지금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으로 가니까 억울한 게 없죠. 자, 여러분의 질문을 듣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자 홍영기님, 홍영기님 여기 앉으시나요? 네, 빨리 나오십시오.

참고로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이렇게 허경영 하고서 예수님이 머릿속 왔다 갔다 하거나 부처님이 왔다 갔다 하거나 당신 힘세, 내가 힘세, 이게 힘세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안 돼요. 허경영 하면 계속 허경영만 생각해야 돼요. 국가혁명당 하면 계속 국가혁명당만 생각해야 되고, 국가혁명당 해놓고 네가 세, 내가 힘이 세, 이거가 세, 이런 생각이 왔다 갔다 하면, 아니, 이런 사람이세요.

국가혁명당 해놓고 자유한국당으로 할걸. 이런 마음을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이걸 먼저 부를걸. 그러면 안 됩니다. 마음속에.

그러면 자유한국당이 나와요. 박수. 내가 조금 전에 운동하는 거 강의해줬죠? 허리 펴고 손바닥 치면 어마어마한 운동이에요. 네, 이름과 완전히 관계 버리겠습니다.

영어실 때 네 이름과는 상관없습니다. 하달 지리하고 중찰인사라는 말씀 하셨잖아요. 거기에서 그렇게 하고자 하나 아무나 될 수도 없고 누구나 또 그렇게 되지도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 앞으로 자녀나 아니면 본인이든 공부를 하는 분들이든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그 길에 조금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박수. 내가 조금 전에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자꾸 만들려고 그랬는데, 내가 박수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마지막 끝나면 때려야 돼. 그 다음에 때리고 나서는 때렸잖아, 박수했잖아. 내려 가지고 요거, 요거 잼잼 그러면.

몸의 전체 피가 모세혈관은 여기 제일 많아요. 모세, 이 모세혈관 피가 여기 오래 있으면 좋아, 안 좋아? 안 좋아요. 이게 순환돼서 나가야 돼. 그래서 이걸 때리고 나면 피가 깜짝 놀래, 안 놀래? 그 놀란 피는 에너지가 붙은 거야.

이게 이렇게 때렸으니까, 이게 인력소가 생긴 데다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 피가 더 갔다 나가도 돼요. 주먹을 지면 피 뺄 때, 내가 어릴 때 중학교 때, 협성 중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다닐 때 피 빼러 갔잖아. 피 뺄 때 손을 이렇게 움직이래, 힘을 주래. 이렇게 하면 피가 많이 나와.

피가 많이 나오는데 비닐백에 이만큼을 받아. 요새는 그렇게 못 빼게 돼 있는데, 그때는 도둑놈들 심보가 있어 가지고 피를 돈 3천 원 주면서 피를 이만큼을 뽑아가. 그런데 내가 뽑고 나면은 알약을 빨간 걸 하나 줘. 그게 무슨 알약인데 그거 하나를 주고 물로 딱 주도 먹고 일어나서 나오는데 어지러운 거야.

근데 나는 밥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그 피를 빼니까 아, 이게 어지러운데 잔디밭에 와서 자버렸어. 쓰러져 버렸어. 피, 쓰러져서 잤는데 거기가 그게 청량리 위생병원인데, 위생병원이 콘세트 병원이었어. 콘세트, 미군들처럼 콘세트로 병원이 되어있을 때야.

그 콘세트 밖으로 딱 나와 가지고 잔디밭에 걸었는데 교회가 또 콘세트 교회야. 그 위생병원이 그 콘세트 교회 위에 종탑이 해서 종이 땡땡 치는데 잠이 깨서 정신 차려 보니까 내가 한 7시간을 쓰러져 있었어요. 아무도 누가 사람이 없으니까 나를 건드리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의식이 깨어난 거예요.

종소리를 막 때리니까 위에서 땡그랑 땡그랑. 내가 일어났는데 빈혈로 쓰러진 거지. 그렇게 학교를 다니는데 피를 많이 뺐어. 그래서 등록금이 3천 원 가지고 안 되잖아.

그래서 내가 3일 내리 피를 뽑았는데, 3일째 되는 날 쓰러진 거예요. 그런데 그 간호원이 피딱지가 있으면 절대 피를 안 뽑아줘요. 그러니까 한 일주일, 한 달 동안 피딱지가 안 떨어져요. 그걸 갖다가 시켜서 문질러 피딱지를 떼버리고 그걸 가서 또다시 빼고, 3일째 빼는 날 졸도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공부하고 목숨을 바꾼 거야, 그렇죠? 그런 일이 있었어요. 자, 질문자, 질문자, 질문한 내용의 핵심이 뭡니까? 애들이 어떻게 하면 허경영의 이런 상식적인 걸 공부할 수 있느냐? 상통천문, 세달지리, 중찰인사를 깨닫기 위해서는 우리 같이 이렇게… 아, 내가 여러분들 이제 알아놔요.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는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교육 제도가 바뀌어요.

교육 제도가 초등학교 시절에 조금 잡아들여요. 초등학교 시절에 한문부터 주역부터 바뀌어요. 일본처럼. 그래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이미 상통천문까지는 끝내 가르쳐요.

상당히 좀 어렵겠지만 애들이 해낼 거야. 그래서 교육 제도가 인간성 위주로 바뀌어. 그러면서 여러분 교과목이 좀 바뀝니다. 그래서 굉장히 교육이 좋아져.

교육의 질이. 그 대신 지금은 애들이 아까 내가 봤듯이 이런 거 하나하나 이게 다 뜻이 다르다는 걸 몰라. 그러니까 너무 단순해져 있는데 애들은 지금 모든 지능을 핸드폰에 넣어놨어. 맞죠? 이거 핸드폰 의지가 심해.

모르면 핸드폰 보면 되니까 넣을 필요가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핸드폰이 내를 대신 가져가 버렸어요. 이거를 그 안에 치면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가 들어있는 거야, 핸드폰 안에. 그러나 그거는 인간이 조합하는 것보다 못해.

알겠죠? 그래서 핸드폰에 의지하는 게 너무 심하고, 이거를 애들이 숙제하게끔 그렇게 교육을 바꿀 거니까 염려 마시고. 지금 애들한테 이런 걸 공부하려면 공부 어려워요. 굉장한 상통천문은 끝이 없는데 기본적인 걸 가르친다는 거지. 상통천문은 여러분들 끝이 없습니다.

신인의 경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해가죠? 네. 다음 질문. 이제 휴식 시간 가져야겠습니다.

3시 50분까지 떡과 물, 음료 나눠 드시고요. 1호차 탑승하실 분은 이따가 나가셔서 태원님한테 번호표 꼭 받으세요. 전라도, 경상도 분. 그 총재님이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총재님이 어제 LA에서 비행기를 타시고 한국에 도착하셨잖아요.

어제 한국에 도착하셨잖아요. 그날 어제 3월 7일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번개가 5분 동안 1500번이 넘게 치기도 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5분 동안 1500회 가까운 번개가 쳐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구름 속 응축된 에너지가 빗줄기로 변해 연달아 땅을 강타합니다. 미국 LA와 인근 산타바바라에 지난 밤 8시 전후 5분 동안 내리친 번개는 1500회에 가까이.

다행히 자연이 만들어낸 토르의 장난은 큰 피해 없이 진풍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영적인 어떤 미국에서 이제 내가 강의를 했다는 걸 알리는 거지. 강의 끝나고 나서 바로 강의를 할 동안은 비가 온다는 날 비가 안 오겠다고 하고, 강의 끝나고 나서는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가도록 캘리포니아주를 때려 강타해버린 거지. 망치로 하늘의 번개를 불러내는 북유럽 신화 속 천둥의 신 토르.

그 광경이 미국 LA 인근에서 재현됐습니다. 그리고 또 내가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우리나라의 황사가 미세먼지가 최고로 많은 150마이크로를 기록했다니까요. 세계 1위에 세계 1위, 그거를 기록함으로써 내 황사 이야기가 뜨게 해줬다니까. 이 황사 미세먼지가 국경을 지 맘대로 넘어오는 거야.

이거를 해결할 정치인이 있업섭, 아예 없다고 보면 맞아요. 나는 LA에서도 인기가 올라가고 한국에서도 저절로 인기가 올라가고, 양쪽에서 그냥 한쪽에서는 번개치고 한쪽에서는 황사가 때려 가지고 허경영이가 재조명되도록 얼마나 좋은 날이야? 응? 2년 전에도 2017년 3월 1일 날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이 했는데, 그 때 당일날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엄청 내렸다. 엄청, 당일날 저녁에 내가 백숙구에서 강의했잖아. 몇 천 명 모인 데서.

그런데 그냥 저녁에 또 번개, 천둥 막 팍 차 가지고 끝나고 나서 축가 프레이드를 해준 거야. 다른 사람들은 인간들이 폭죽을 쏘고 축가 프레이드 해주는데, 나는 LA에 왔다 가니까 거기서 축가 폭죽을 하늘이 천둥, 번개, 동네가 난리가 났지. 그게 미국 역사상 처음이야. 백찬 선생이 교재님은 번개불 내성 병력을 타고 그런 불기운을 가지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럼 그 봉제품에 그 내수 병력을 치는 그 분을 병으로 비우셨구나.

그래서 그 병으로 잉태를 하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잡기 잡시면 다 한 분이 처벌이 되죠. 이거랑 어떤 연관이? 그러니까 내가 천둥 병력이거든. 그러니까 내가 천둥 병력과 연관이 되니까 내가 이동할 때 천둥 병력들이 치잖아.

또 나를 감옥에 집어넣을 때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타버렸어. 신인을 잡아 넣으니까 국보가 불타버리잖아, 국보 이루고 그냥 불타버려. 네,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그런 거를 징조라고 그래, 징조. 징조가 있는 거야, 알겠지? 천둥과 벼락을 가지고 다니잖아, 불을 가지고 다니잖아. 상당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주면 이해하기 어려울 거야. 나는 몇천억 달러짜리의 온도, 뜨거운 물인데, 뜨거운 불인 물이라고 하자.

그 물을 여러분 찻잔, 플라스틱 찻잔에다 부어주면 여러분들도 화상을 입어서 죽어요. 또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그 총재님이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본좌 허경영입니다.

네, 총리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IMF 연례 협의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총재님께서 약 3년 전, 제2의 IMF 사태가 한국에 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IMF에서 한국에 강한 경고 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도 역시 한국의 제2의 IMF 사태가 터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아, 우리는 지금 이제 사태는 올 위험은 없습니다. 왜냐? 지금 한국은행이 외화가 4천억 불이 넘어요. 4천억 불이 넘으니까 IMF 때는 외화가 완전 바닥에 났지.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외화도 높지만 4천억 불이 있으니까 우리 역사상 최대 외화 보유를 하고 있으니까 IMF가 오지는 않으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 말이야.

국민 경제가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 이거지. IMF가 오는 건 아니에요. IMF를 비교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지, 사람들이 IMF 때보다 더 어렵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 다시 IMF가 온다, 이건 지금 아닙니다.

IMF 기금을 우리가 차용할 특별한 이유가 없어요. 단 수출 부진이 계속된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외환 보유가 줄겠지, 자꾸. 그러면 이제 좀 우리가 때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지만 IMF 같은 사태는 오기 어려워. 다른 건 또 질문할 거에요.

그러면 1997년에 IMF가 터졌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보다 훨씬 더 안 좋은 경제 상황이 그러면 한국에 닥칠 수도 있는 건데, 그게. 그러니까 이제 지금 현재 중국이나 우리 한국이나 경제가 이 아시아가 동반 하락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도 마찬가지지.

세계 경제가 지금 바닥을 쳐가는 그런 형국에 있어요. 그 시기가 언제쯤. 만약에 내가 대성명이 된다면 우리 경제, 세계적으로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겠지, 좋아질 수가 있어요. 국가적으로 경제도 프렉탈 공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 프렉탈 구조가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면 죽게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한국이 경제 상황이 아주 악화되면 중국이 악화되고, 중국이 악화되면 미국이 악화되고, 이게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그 징조를 보이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 징조에 들어가면 중국, 북한, 미국 다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프렉탈 구조라서 우리 세포가 백조개 자기 자신이 있는 거거든. 복제하면 백조명이 나와.

그래 안 그래? 눈을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머리카락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그러면 몇 명까지 복제 가능하냐? 백조명. 그러니까 백조명이라는 한 인간이 모여있는 이것이 그 사람의 모습이야. 그리고 그 사람의 DNA는 그 세포는 그 사람의 지금 얼굴 모양을 닮았어.

그대로 복제하면 그 사람이 나오잖아. 그렇다면 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야. 프랙탈 구조. 그리고 이게 세계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를 구성하고 있거든.

이 태양계도 해와 달과 지구가 그렇게 구성하고 있잖아. 그게 그대로 축소판이야. 인체로. 축소판이야.

그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이런 프랙탈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도 한 나라가 내려가면 동반해서 또 내려가는 거야. 전 세계가. 그 한 나라가 일어나면 또 세계가 동반해서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경제 사이클이 세계 전체가 같이 움직여요.

이제 같이. 파도처럼. 같이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고 같이 올라가고. 이렇게 되지.

시기가 조금 다르다는 거지. 미국과 한국도. 경제 구조는 프랙탈 구조로 돌아가고 있어요. 내가 여러분을 창조할 때도 프랙탈 구조를 창조했다고 그랬잖아요.

셰프 하나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거야. 한 개면 안 되니까 백조개를 만들어 놔야 몸이 이만해지지. 1m 80을 유지하려면 백조개, 1m 90을 유지하려면 백조개 정도 되어야 되고. 1m 60이나 이렇게 됐을 때는 60조면 돼.

셰프 숫자가 70조. 그러니까 우리 경제 구조도 앞으로 프랙탈 구조로 돌아가. 전 세계가 지구촌이 하나의 경제 마인드에 핸드폰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질문한 게 포인트가 그거네.

IMF가 오느냐. 네 맞습니다. 한국은 IMF가 오지 않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 세계가 추억의 서양곡은 추억의 서양곡의 가사가 그 김종영님 질문 대기자분 김종량님. 그 다음에 신재기님. 신재기님. 질문 신청하셨는데요.

없으면 우선 대리 질문하겠습니다. 저분이 노래를 참 잘해요. 내가 가만히 들어보니까 노래를 참 잘하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

오신 분이 노래 하나 하겠대요. 조미미의 선생님, 빨리 찾아주십시오. 조미미의 선생님, 선생님 들으세요. 터키에서 오신 분이 한국에서 옛날에 헤어졌던 선생님을 그리워하시나 봐.

아, 총장님께서 선생님하고 이별할 때 그 말씀도 많이 들었거든요. 그 노래 한번 틀어드린다 해서 방금 저분이 부른 노래 가사가 조미미의 선생님하고 비슷해. 들으면은 그게 참 우리의 흘러간 날에는 핸드폰이 없었잖아. 그러니까 남녀가 대화하는 건 편지밖에 없었어.

편지밖에 없으니까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이것이 옛날 사람들의 연애 생각이야. 그러니까 여자가 보고 싶다고 볼 수가 있나. 전화도 안 돼.

편지해봐야 주소도 몰라. 이런 사람들이 많았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가슴 아픈 이별들을 우리 어른들은 보고 싶은 사람도 못 보고, 부모가 정해주는 사람하고 그냥 평생 살면서 가슴 아리다가 죽은 사람이 많아요. 저런 노래를 들을 때는 상당히 가슴이 아픈 거야.

자, 조미매 선생님 틀어봐요. 강의를 10시간 듣는 것보다 노래 하나 듣는 게 속이 후련하네. 소리를 좀 키워야 돼. 소리가 너무 작아.

꿈 많은 내 가슴이 꿈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 채 알면서도 돌아서. 선생님, 선생님. 아, 항상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 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별길을 돌습니다. 청재님께서 유튜브로 보니까 청재님께서 어렸을 때 해줬던 선생님으로 많이 울었다 그래서 선생님을 한번 틀어준다 해서 불러드립니다. 부푸른 이 가슴에 꽃은 피는데, 꽃을 피는데 알고도 모르는 채 알면서도 불화성. 선생님, 선생님.

아, 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죄가 될까 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대리 질문입니다. 왜 신은 여자와 남자를 나누어 놓았나요? 성을 세 개로 할 수도 있었을 테고, 암술, 수술 한 그루인 나무도 있고, 자웅동체인 미생물체도 있는데, 왜 사람은 하필 두 성이 만나야 번식하나요? 둘로 나누어 놓으니까 마음 맞는 사람 만나서 결혼까지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혹시 외계에는 지적 생명체가 자웅동체로 번식하는 별이 있는지요? 신인님 말씀은 항상 우리들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십니다.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이거 이리 와 봐, 이리 와 봐, 이리 와 보라고. 이렇게 부분적으로 지우는 거 하려면 아니죠. 다시 클릭을 시작해야 되는데, 이거 지우려고 다시 썰려면 네, 펜으로 다 지웁니다. 어느 거? 네, 다 지우세요.

다 지우시면요? 아, 여러분들이 저걸 보면 알겠지만은, 남자와 여자를 이 우주는 태풍에도 남자, 여자가 있고 다 모든 게 남자, 여자가 있어요. 그런데 지상에 남자, 여자가 있는 것은 여기 보면 알지만은, 수은 유월 방지정이라 그러니까 물이 말이야, 구름 가운데 달이 없으면 이 물의 맑음을 알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달이 이르면서 물이 맑은 걸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물에 달이 비치면 물이 맑은 걸 알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밤중에 물을 보는데, 이게 물이 탁한 물인지 맑은 물인지 모르잖아. 그럴 때는 달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게 마누라야. 달이 음이란 말이야. 음.

이게 사람이 살아있다는 걸 느끼려면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어떤 사람이 성공을 해서 큰 나라를 만들어서 재벌이 됐어. 그런데 마누라가 없어 봐요? 지상에 여자가 없어보래요? 성공의 의미가 있을까 없을까? 지구에 남자만 남았다? 성공의 의미가 있어 없어요? 그거를 진정으로 기뻐해 줄 사람은 마누라나 여자들이 있어야 그 기쁨을 누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의 진정한 기법은 물이 진짜 맑은 걸 알려면 뭐요? 달이 있어야 돼요.

월, 이게 6월 달이 있어야 된다. 이 글씨가 더 굵은데? 네, 그거는 필기체예요. 이게 더 굵게 나오는데? 근데 필기체, 필기체라고 뭐 한자 한자할 때 쓰는 거라고? 그래, 좀 보기는 좀 싫다. 내가 쓰다 보니까 물이 있어줘야 물에 달이 있어줘야 이런 뜻이 되니까 수인월이 되어야 돼.

수인유월이 되는 게 맞아. 그러면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줄을 안다. 알지? 그러니까 물에 애가 되니까 인이 더 좋아요. 물에 달이 있어야 깨끗한 걸 안다.

우리가 아무리 이 세상이 좋아도 그 사람이 성공했다고 해도 그 집에 마누라 없이 저 사람이 독신이야, 이러면 조금 불안해해요, 사람들이. 그래야 그래요? 어떤 재벌이 있는데 평생 결혼을 안 했는데 재벌이 됐다면 사람들이 그 회사 주식을 좀 불안해해요. 그죠? 이재용 씨가 결혼을 안 했다. 지금 혼자 있죠? 그러니까 조금 불안한 마음을 가지는 주주가 있을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데 어느 날 이재용 씨가 러시아의 재벌 딸하고 결혼했다, 이러면 국제적인 그룹이 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러시아의 석유 황제하고 결혼했다, 이러면 어떻게 돼요? 한국과 러시아의 자본이 섞였죠. 그런데 갑자기 이재용이가 러시아 여자 쪽으로 가버려. 그냥 그래서 삼성그룹 본사가 이동하면 어떻게 됩니까? 갑자기 미국의 여자하고 결혼해가지고 미국 시애틀로 가버려.

그냥 본사 이동해버려. 그럼 우리 어떻게 돼요? 안 그래도 지금 삼성그룹이 금년에 실적이 떨어졌죠. 떨어져도 그냥 떨어진 게 아니라 상당히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국가가 긴장을 해서 안 했어요. 긴장한 결과 뭐죠? 긴장한 결과가 아니, 삼성그룹이 감기가 딱 걸리니까 영세기업들은 중병에 걸려버려요.

중소기업은 왜냐면요, 삼성이 약간의 감기가 걸리니까 반도체가 안 되니까 거기에 납품업체들이 전부 출도산을 하고 있는 거야. 출도산. 울산에 현대자동차가 뭐 하나 딱 잘못되잖아. 거기에 현대가 감기에 딱 걸리면 옆에 중소기업들 납품회사들 먹고 산 사람들이.

저 거제도 조선소가 조금 요새 불경기가 되니까 그냥 조선소의 인원이 졸지에. 거기 모든 상가가 상가가 안 나가. 월세를 못 내. 정부 문 닫는 거야.

저기는 감기가 걸렸는데 여기는 막 중병이 걸려가지고 막 죽어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삼성전자가 이번에 상당한 영업 손실이 7조밖에 안 됐어. 영업이익이 너무 떨어져 버리니까. 떨어져도 그렇게 많이 떨어진 적이 없잖아.

많이 떨어져 버리니까 삼성에 연관된 납품업체들이 있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초비상 걸린 거는 둘째치고 모든 중소기업에서 영세기업까지가 세무사찰이 시작되어 버렸어. 왜 내년에 국가 예산을 맞춰야 되는데 삼성에서 세금이 적게 온다는 소리야. 그러면 어디서 끌어모아야 돼?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에서 세금 떼먹는 놈을 잡아야 될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그걸 메꿀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세무산짜리 늘어나는 거야. 갑자기 국가에서는 세무산짜리 강화해. 지금 삼성이 경기가 떨어져서 내년 세수를 맞춰야 돼. 비상거리 안 걸려.

이런 멀쩡한 사람들 탈세로 잡혀가고 그냥 세금 안 냈다고 와서 갑자기 장부를. 썰어가고 이렇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세금이 많이 걷혀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삼성이 경기가 되게 좋으면 내 세금 좀 적당히 적게 내자, 이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왜? 그 빌붙어 가느라고.

알겠죠? 세무사절이 거의 없어져 버려. 근데 대기업이 막 적자가 난다 그러면 국가가, 대통령은 뭘 해야 되냐? 세무사절 강화해. 이렇게 지시를 내려요. 이해 가죠? 그러면 이제 탈세범들 막 잡아 놓아.

그럼 뉴스에 막 나와. 그럼 막 세금 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국가 예산을 맞추는 것도 대통령의 지혜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 불경기에다가 삼성그룹이 경영이 악화되어서 이익이 엄청 줄어버렸어요.

이러니까 모든 국세청에서, 또 지방세무서들은 세무사찰 강화 지시를 받고 있을 거예요, 아마. 내가 이제 추측이야. 알겠죠? 그래서 멀쩡한 기업들이 막 세무사찰을 받아요. 본보기로 몇 개를 막 날려.

그러면 막 세금이 팍팍팍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죠? 국가 운영은 대기업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에 따라서 중소기업을 압박하기도 하고 풀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쓸데없이 세금이 작년에는 17조 원이나 더 걷혀 가지고 속 시키는 것도 많이 거쳤어요. 알겠죠? 대기업이 잘 되는 바람에.

그러나 지금 대기업까지 허덕이니까 세수고 다 내놓으라고 지금 난리나 비상 걸릴 거야, 아마. 이해가시죠? 이래서 위에 사람이 기침 한번 해버리면 아래 사람은 저승길로 가는 거야. 저승길로. 알겠죠? 그래서 삼성그룹이 그만큼 적자를 냈다는 것은 허경영 나타날 때가 가까워져 가고 있다.

행한다는 소식이 들릴수록 내가 나타나니까 이거는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여러분들은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은 고통 속에 맛을 한번, 고통의 맛을 대개 한번 봐야 정신을 차리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흥청망청 어려운 고통을 잘 모르는, 그냥 저쪽에서 막 소리 지르고 힘센 당, 여야 하면 무조건 찍어주다가 부익부 빈익빈이 생긴 거예요. 알겠죠? 좀 힘없는 당도 밀어주고, 정의를 부르는 당도 좀 밀어주고 이렇게 했으면 다당제가 완전히 됐으면 그래도 그렇게는 못할 텐데, 이거 무조건 희생놈들만 찍어주는 우리 국민의 건성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고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이 더 고생을 해야 그게 허경영이 나타나는 거니까 맞죠? 내가 알려줬죠, 삼성은 이렇게 해야 된다, 마크 바꿔야 된다, 뭐 다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옛날에 했나요? 안 했죠.

안 할 줄 알고 나는 그 이야기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그들이 나중에 그렇게 됨으로써 그때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거지. 시대가 잘 나가봐요. 그러니까 남자가 이익을 하면 여자가 있어야 집안이 세상이 깨끗한 걸 알게 된다.

집에 남자 여자 없어 보세요. 들어가 보세요. 집이 깨끗한가? 맞아, 맞아. 이걸 보면 남자가 여자를 우리가 왜 여자를 만드는지 알겠죠? 남자도 청소를 하지만 여자가 잔소리를 해야 청소를 해요.

맞아, 맞아. 여자가 어머니 역할을 하는 거야. “여보, 저거 좀 치워줘. 저 개똥 좀 치워.” 이렇게 지시를 해야 남자가 움직이지.

그러니까 여자가 있어 줘야 지구가 깨끗하다. 지구가 깨끗하다. 만약에 여자가 없고 남자들만 있다면요, 길거리 돌아다니는 남자들이 전부 무슨 늑대같이 생겨가지고 하하하. 세수도 안 하고 뭐 잘 입을 필요 뭐 있어요? 옷도 안 입고 뭐 거지같이 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들만.

있다가 아, 이 세상 다시는 오지 말아야겠다. 하하하. 재미가 없겠죠. 그래도 여자가 있으니까 멋을 좀 내고, 남자들이 깨끗하게 하고 다니는 거야.

여자 앞에서 보세요. 그러니까 이놈은 다리, 마누라거든. 알겠죠? 물은 남자거든. 남자는 다리가 있어야 깨끗한 것을 알게 되는 거야.

부엌도 막 남자 혼자 있으면 엉망진창이야. 안 그런 남자도 있겠지. 그러나 대부분 그렇게 된다 이 소리예요. 그래서 아무리 신인이 하늘에서는 그걸 모르겠어요? 알겠죠? 애당초 이 우주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남녀는 존재했어요.

알겠죠? 뭐 성경에는 지금부터 만 년 전에 에덴동산에다가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고 그러죠? 그것도 잘못된 게 성경의 창세기 1장부터 10장까지 보세요. 아니, 거기에 뭐가 나와요? 아니, 가인이 도망가서 누구하고 결혼해요? 하늘에서 낳았다나. 에덴동산에서 낳은 사람은 가인과 아벨인데, 아벨을 죽여버려서 가인 세 사람 있었죠? 아벨하고 세 사람 가인인데, 나중에 가인은 달아났어, 안 달아났어? 에덴에서 쫓겨났죠? 나가 가지고 결혼을 해서 애 낳아서 안 낳았어? 결혼한 여자가 어디 여자예요? 네피림이야.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있던 족속이라 이 말이야.

우리가 최초로 만든 족속이야.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 만들었죠? 그게 나중에 없어지고 200만 년 전에 다시 호모 에렉투스 만들었죠? 두 번째. 그래, 또 그게 없어지니까 20만 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 만들었죠? 그 다음에 15만 년 전에 네안데르탈인 만들었죠? 백인들 조상. 그 다음에 다섯 번째 뭐 만들었어요?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만들었죠? 아프리카 흑인들.

그 다음에 마지막 만드는 게 아담, 여섯 번째 만드는 거야. 그거는 그들이 저기에 적어놔야지, 그냥 거기다가 네피림입니다. 이렇게만 적어놔요.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이 무슨 아담을 최초로 만든 줄 알아요, 사람들은.

아담은 인류의 마지막으로 만든 거야. 만 년 전에. 3억 5천만 년 전부터 인간을 만들어 냈는데, 지구 역사, 지구를 만든 지가 내가 60억 년이 됐거든. 그럼 이 60억 년 동안 지구 생태계가 만들어지게 하기 위해서 그대로 놔둔 거예요.

지금 저 산을 한번 깎아보세요. 이 산을 팍 깎고 단면도로 산을 짜려면 거기에 바다가 있었던 시절, 조개가 있었던 시절, 거기 다 있어요. 이 산속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제일 높은 히말라야를 탁 자르면 거기에 바다가 몇 번 있었는지 다 나와요. 그럼 바위 사이에 흙이 달라.

그걸 단청이라고 그래. 지층이 다 있죠? 어느 지층은 모래가 있어요. 또 어느 지층은 바위만 있고, 어느 지층은 조개 껍질이 막 있어요. 그게 그때 바다가 어떤 바다였는가 이게 다 나와 있어요.

소금도 나오잖아요. 그러면 저 히말라야는 바다 제일 깊이 있던 거거든. 저 만 미터 이상 바다에 있던 산이 기어 올라온 거야. 뒤집어진.

그러니까 그 바닷물이 거기 고여 가지고 소금이 된 거잖아. 그리고 저 태평양 바다 제일 깊은 곳은 산이었어. 높은 산이었다. 그러니까 이게 뒤집어엎죠.

자꾸 지구를 이렇게 뒤집어 사이클마다 뒤집어 엎으면서. 그래서 지구를 살아있다고 하는 거예요. 살아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알아 놔야 될 건 지구 속에 있는 멘틀은 밖으로 안 나와.

멘틀이 다 나와 봐요. 어떻게 되겠어? 멘틀 뜨거운 용암 솟는 거 봤죠? 마그마. 그거는 많이 안 놓으면서 겉에서 수정이 돼요. 알겠죠? 그건 내가.

만드는 방법이고, 이 지구과학자들은 아무도 몰라요. 지청도 잘 파악을 못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구를 만드는 자의 에너지가 얼마나 무서운 에너지야. 비행기 타고 가봐요.

가도 가도 끝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있을 때 깨끗한 걸 알게 되는 방법이야. 알겠죠? 요거는 또 뭐예요? 하늘은 구름이 없으면 구름이 없어야 높은 곳을 알아 몰라요.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것을 보게 된다.

시작이 된다. 높은 것을 보는 게 시작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하늘도 있어야 되고, 구름도 있어야 돼요, 안 있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는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높은 것만 보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낮은 곳을 봐야 섹스를 하는 거야. 높은 곳만 보면 맨날 하늘이 이러고 놀면 됩니까? 밤중에 가서 또 잠을 자빠져 자야지. 이 무슨 말이냐. 내가 하는 말은 재밌게 하느라고 자빠져 잔다고 하는 건데, 잠을 자야 자식이 생기잖아.

그러니까 이 하늘은 구름하고 하늘은 이런 상관관계가 있는 거야. 높은 하늘만 보면 됩니까? 안 그렇다니까요. 낮은 하늘도 봐야 되는데, 그게 땅이야. 땅.

무슨 얘기죠? 낮은 하늘이 땅이면 땅이 뭐예요? 여자야. 여자가 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냥 높기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름이 이게 여자야.

여자. 구름이 있어야 여자는 구름과 같아가지고 남편하고 오늘 결혼했는데, 내일 마음은 저쪽에 가있어요. 그냥 이렇게 구름이 왔다 갔다 하는 것과 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성들이 구름처럼 떠다니는 거야.

지금 밖에서 도에 지나가면 여자들이 옷을 입고 막 돌아다니고, 백화점 가면 아름다운 여자들이 이렇게 눈이 튀어나가지고 점점 눈이 커져. 혼자 사는 사람은 혼자 사는 사람은 점점 눈이 커지게 돼 있어. 백화점 가면 뚫어지게 쳐다보거든. 어떤 여자가 이쁜지.

그게 구름과 같아. 금방 있다가 금방 쇼핑해 가지고 어디로 싹 사라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 구름이 떠다니는 게 아름다운 여자가 나타났다가 가버리고, 나타났다가 가버리고. 그러니까 눈만 커지는 거야.

알겠죠? 여자가 왜 있어야 되는지 알겠죠? 여자가 있어야 재미가 있는 거야, 이 세상이. 그런데 이것을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복잡해요. 알겠죠? 우리 염색체는 XX와 XY가 있죠? XX가 몇 개? 아니, 내가 강의해 주지 않았나? 내가 요걸 한번 사용하는 걸 한번 지원으로 해보자고. XX 염색체 있죠? XY가 있죠? 그렇죠? 염색체를 만들 때 XX는 이 X가 무슨 뜻이냐면요.

여러분 DNA가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생겼어요. 그렇죠? 이렇게 생겼죠? 이게 X야. 맞아? 안 맞아요? 염색체가 이렇게 지나가죠? 이렇게 되죠? 그래서 여기가 긴 게 있고 짧은 게 있고 X, Y가 있어요. 염색체가 몇 개? 우리가 세포가 백조개를 볼 때 염색체가 세포 하나에 몇 개 있다고요? 46개 있잖아? 23쌍.

그러니까 염색체가 23쌍이 있잖아요. X하고 Y 세포가 23쌍이 있죠? 그러면 이게 둘이니까 46개야. 그러면 이게 100조를 곱하면 염색체 수가 몇 개예요? 4,600조. 4,600조에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개인데 염색체는 4,600조가 있어.

그럼 염색체 하나에 DNA가 몇 개 있어요? 4만 개 곱하면 1회 8,400경 되게 많죠? 이게 DNA야. 많죠?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유전자가 몇 개 있어요? 50만 개가 있어. 50만 개를 곱해야 돼, 안 곱해야 돼? 그러면 9200냥은 얼마나 많아요? 이거 지울 때 이 부분으로 연필만 지우려면 아니 이걸 알려줘요. 그걸 하면 안 돼요.

이리 오시지. 와라니까. 여기 어디 누르면 돼요? 그러면 이렇게 지울 수 있지 않나요? 이렇게 지우면 돼요. 좋죠? 다시 또 펜을 팍 눌러줘야 돼.

앞에 그 요걸 탁 눌러줘야 돼. 이렇게 돼 있죠? 네.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항하라불무. 이게 전체 숫자입니다.

전체 숫자인데 이 숫자만큼 있는 세포가 있는데 여기에 9200냥이라는 건 억조경해자량까지 가는 거예요. 해자량. 구간정제극. 이걸 지울 때 어떻게 한다고? 이거 하나? 이거 제가 눌러드리겠습니다.

요거 잘 지워지네. 이게 한문으로 써서 잘 모르는데 한글 한번 쓸게요. 그럼 요걸 다시 눌러야 돼.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입니다.

이게 숫자의 다야. 그러니까 우리가 양은 어디냐면 이겨요. 그것도 많죠? 이거 헤아리는데 150억 년이 걸리면 되겠어요? 여러분 헤아릴 수 없어. 이 양이라는 거.

그러면 우리 몸에 있는 숫자로 다 따지면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이 유전자는 9200냥이야. 그거 헤아리는 데만 해도 이 지구가 수천억 번이 바뀌어야 돼. 어마어마하죠? 그게 여러분 몸이야. 그거 헤아리는 데만 해도 이 지구가 수천억 번이 바뀌어야 돼.

어마어마하죠. 그게 여러분 몸이야. 여러분 몸. 그러니까 9200냥의 유전자를 삼성그룹이 바이오 회사 만들어서 안 받았어? 삼성바이오에서 연구하는 거야.

연구해가지고 이 여자를 80 먹은 여자를 20살로 알약 하나 먹여가지고 바꿔버리자. 이게 지금 연구 목표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면 나중에 내 도움이 필요해? 안 해? 그러니까 내 값이 있어? 없어? 호갱이 형 값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왜 XX 염색체는 여자죠? XY 염색체는 남자죠? 그런데 여러분이 이 염색체에서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염색체는 요게 있어 없어? 요 다리가 있어 없어? XY는 요렇게 생겨가지고 이게 실제는 X가 돼야 되는데 이게 하나 없는 거야. 요게 전륜발이잖아.

그래서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어요. 여자는 염색체가 완전한 염색체라고 그래. 완전 염색체. 그러니까 여자는 6살짜리 애가 6살짜리 남자애하고 노는 거 보면 여섯짜리 여자애가 똑똑하고 남자애는 멍청한 데가 있어요.

월급 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지금 퇴근했는데 월급 봉투 가지고 왔어. 그래. 그 봉투를 그러면 받았으면 내놔야지.

그러면 여기 있어. 그리고 이제 소꿉장난 하면서 저거 아빠 흉내내는 거야. 그런데 남자는 계속 수동적으로 움직여요. 여자가 월급 받아왔어 안 왔어? 그러면 받아왔어.

그때서야 이제 받아왔어. 이러고. 야 여기 와서 이거 좀 해. 그러면 어 할게.

이런 식으로 하지. 남자가 여자 보고 야 여기 와. 이거 해. 막 이러진 않아요.

무슨 이해가죠? 여자는 완전 염색체라 말이야. XX. 이게 완벽해. 알겠죠? 그런데 남자 염색체는 다리가 하나 없어.

이봐. Y니까. 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남자는 이 염색체를 찾으러 가겠어 안 가겠어? 그냥 여자만 보면 따라가는 거예요.

이걸 자기가 뭔가 저기서 뱉을 게 있는 거야. 뭔가 하나 없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들은 이게 허기가 져 있어요 애정적으로 왜? Y를 해놨으니까 이 Y 염색체가 자빠져 안 자빠져? 자빠지죠. 다리가 하나 없는 거야, 발이.

그러니까 누구를 기다리려고 그래? 여자를 기다리려고 하는 본성이 붙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형성되는 거야. 우리가 만들 때 남자가 완벽해져 버리면 여자가 필요 없어. 그래서 여자가 혼자 살면 오래 사는데, 남자가 혼자 남으면 오래 못 사는 거야.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에 자기 집 정리도 못하고, 반찬도 제대로 못하고, 돈도 못 벌어요. 그런데 여자는 혼자 있어도 돈 벌어, 반찬 할 줄 알아, 집 정리 할 줄 알아, 목욕 할 줄 알아, 바람 피울 줄 알아. 남자는 혼자 있으면 그 중에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어. 똑 부러지게 연애도 못해.

왜 나가면 여자가 쳐다보나 안 쳐다보나 혼자 있는데. 그런데 여자는 나가기만 해도 완전 염색체니까 웬만하면 남자들이 달라붙는 거야, 기대려고. 이게 이래서 이런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를 더 살기 좋게 해놨어.

남자 살기 좋게 해놨어? 여자를 더 살기 좋게 해놓고, 여자는 헛짓을 덜 하는 거야. 염색체 자체가 야무져요. 그래서 왜 그래 놨냐? 여자가 만약에 와이가 되면 애를 못 낳아. 부족해 가지고.

여자는 완벽해야 아기를 낳는 거 아니야. 하나마 남자같이 하자가 있어 봐요. 애 낳고서요? 그래서 여자한테 하나를 더 준 거야. 그래서 여자가 상이 우성이에요.

우성. XX가 우성인 건 열성이야. 열성. 남자는 알겠죠? 근데 신인은 왜 남자로 왔을까? 신인이 왜 남자로 왔을까? 그것도 모르겠어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야.

알겠죠? 여자들이 투표하면 여자를 잘 안 찍어줘요. 이해가죠? 완전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시기 질투를 해. 나도 완전하고 저 사람도 완전하니까. 여자한테 질 게 뭐야.

이렇게 애인이 남자가 하나 있으면 둘이. 완전하거든, 자기들은. 그러니까 양보가 없어요. 그런데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해.

그래, “저 사람 데려가서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이러면서 남자들은 울고 앉아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자는 그렇지 않아. 현실적이야.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그러기 전에 미리 알아서 행동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남자들은 인생 자체가 돌아보면 전부 후회스러운 것뿐이야. 무슨 일인지 알죠? 좋은 여자는 다 딴 남자한테 뺏기고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나 가지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남자들이 그렇게 멍청한 구석에 있다는 걸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노래 부르면 아까 같이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 가사가 멋있죠? 그 다음 뭐예요, 가사가? “몸부림치며” 그 다음 “몸부림치며 울고 떠난 사람”.

그러니까 가사를 보면 구구절절인 남자들은 저런 추억을 가지고 있어. 아주 자기한테 복을 주고 자기를 잘해줄 여자는 다 발로 차버리고, 자기를 평생 괴롭힐 여자만 멍청하게 그걸 붙들어 가지고 평생. 아니, 그 질문이 내가 재밌어서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려고. 알겠죠? 그래서 이 남자의 YCF는 영원히 죽을 때까지 여자를 갈구하고, 여자는 혼자 살면서 남자를 그렇게 갈구하지 않아.

가만히 있어도 오니까. 그리고 할머니가 돼도 별로 그렇게 남자에 관심이 전혀 없어. 아주 늙어지면. 알겠죠? 그런데 남자는 죽는 날까지 90살이 돼도 여자만 지나가면 눈이 이래가지고.

하하하하하하. 맞죠? 내가 너무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남자들 표 다 떨어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요 말과 요 말이 요 설명을 대표해 주고 있는 거야. 알겠죠? 수인 6월 방지정이라 수인 6월.

방지정, 정말로 남자는 달이 있어야 해, 만 가지고 돼야 한대. 달이 있어야 저 깨끗한 걸 유지할 수가 있다, 알죠? 네. 김기태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전해져 왔던 카발라라는 고전으로 내려오는 명상 체계가 있습니다.

생명나무, 숫자 10, 숫자 22라는 상징으로 대표됩니다. 이 카발라와 천부경을 비교 분석한 책도 있습니다. 성교님이 보시기에 카발라는 어떠신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카발라는 내나 서양에서 말하는 천부경이야. 유대인들의 천부경이니까 별일과의 가치가 별로 없어.

그걸 괜히 우리가 번역을 해서 붙여놓은 건데, 공부할 내용이 하나도 없는 거야. 내나 천부경과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사티, 사마타, 이빠사나 이야기했죠? 그걸로 통해서 명상 세계로 들어가는 거나 카발라로 들어가는 거나 별반 차이가 없고,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못 따라와요. 그런데 이제 잘난 척하는 사람들이 서양 거, 그걸 유대인들 걸 그렇게 하는데 헛똑똑이.

그래서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은 뭐가 있냐면 신에 대해서, 신에 대해서 수직 이념을 가지고 있어. 수직 이념. 유일신. 그러니까 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

근데 동양은 신에 대한 개념이 수평 개념이야. 수평 개. 아주 신이 다양해져요. 동양으로 올수록 나무 신도 있고, 산신도 있고, 신이 많아지잖아.

그래 가지고 인간도 신격화돼 가지고 신이 다양해. 알겠죠? 그런데 저쪽 유대는 어떻게 되면 신이 하나야. 그런데 유일신으로 신의 수직 관계와 신의 수평 관계가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인데, 유대인들이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해요. 르네상스 시대는 십자군 전쟁 때문에 생겼어.

왜? 이슬람의 이스라엘에 있는 예루살렘에 있는 그 사원이 금으로 덮여 있는 그 사원이 유대인의 성전이었어. 그런데 이슬람이 그걸 뺏어 안 뺏어? 뺏어가지고 이슬람이 그걸 소유해버리니까 기독교인들은 그 옆에 갈 수 있나 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십자군 전쟁을 일으킵니다.

왜? 아니 저놈 이슬람들이 말이야, 우리의 성지를 다 뺏어가지고 말이야, 저거가 수평적 신앙 관계를 만들고 있으니 우리의 하나님이 유일신이 진노한다. 쳐들어가자. 군대를 모집하니까 전 유럽에서 군대를 모집해가 쳐들어가 봤어. 쳐들어가는 쪽쪽 다 지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결론이 나오냐? 유대인들이 신은 없다. 아니 신이 저런 놈들한테 지다니. 그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라는 건 여호와 하는 거에요. 이것은 개떡 아니냐.

이래요. 그러니까 십자군 전쟁에서 결론은 신이 없다. 하나님은 이슬람한테도 진다. 이렇게 되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어버려요? 르네상스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인간이 부상하는 거지. 인본주의가 뜨는 거예요. 신본주의가 다시 인본주의로 부상해버려.

그냥 인간만. 그때부터는 그때부터는 모든 그림이 백자, 임금 뭐 이런 것만 그려. 인간을 위주로 초상화가 많이 나와 안 나와? 옛날에는 신을 그리다가 이제는 아유, 신은 이거 맥다운이 없고 뭐 이거 여호와 하고 야훼고 이거 다 힘이 없다. 아니 이슬람한테도 못 이기고 말이야.

그 많은 군대가 가는데도 다 죽으니 과연 이게 우리가 믿는 야훼가 있냐 없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인들이 신을 불신하기 시작하고 신이 없다 이래 믿기 시작하면서 르네상스 시대가 도착하는데 인간 중심 시대가 오는 거예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오다가 다시 기독교가 또 일어나. 그래야 또 신 중심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신 중심, 인간 중심 이게 바로 DNA야. 이 사이클이야.

이제 이해가죠? 인간 중심, 인간 중심이 됐다가 신 중심이 됐다가, 인간 중심이 됐다가 신 중심이 됐다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렇게 인간들이 반복해가고 있어요. 그 사이클이 많이 이동하지 않는 데가 동양이에요. 동양은 신보다는 나중에 도덕으로 가요.

도덕, 도덕이 신보다 낫다. 석가모니가 오기 전에는, 불교가 오기 전에는 유교는 그냥 도덕이야. 맞죠? 도덕이다가 다시 또 신이 와. 불교가 와.

또 왔다가 또 도덕으로 돌아가. 지금 중국이 도덕으로 돌아가고 있어. 공자 시대로 가고 있죠. 중국이 공자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중국이 또 종교 시대가 올 거야. 이렇게 도덕과 종교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게 지금 북한 보면 종교가 없어요. 도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전화기 좀 꺼야 되겠다. 그래서 카발라나 천부경이나 이론상 내가 천부경 강의 많이 했죠? 굳이 지금 천부경이나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 그 자체는 내용적으로는 같아요. 그래서 유대교가 엄청나게 지금도 이슬람을 못 이기고 신 중심이 습행 중심의 신앙관한테 져가지고 있는 거예요.

마호메트한테 져버렸어요. 인간이 이끌고 간 종교한테. 유대교라는 신 중심이 한복을 해가지고 지금도 이기지 못하고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혁명이 일어난 게 바로 르네상스 시대고, 그것이 나중에는 니체가 마지막으로 신은 죽었다.

이걸 이제 인정하게 돼요. 신은 죽고 인간의 과학 문명이 뜬다. 자본주의가 뜨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나온 게 자본주의, 인간 중심에서 나온 게 자본주의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지금 저 카발라나 천부경은 그 하나의 대조적인 형상이 있어.

천부경은, 천부경은 흑연령이 온다. 발라도 흑행량이 온다 이 소리예요. 유일신이 지상에 온다. 유일신이 지상에 강이 많은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이다.

그래서 지성소의 문이 동쪽으로 있어요. 무슨지 알겠죠? 서쪽으로 나있지 않아. 그 자가 동방에서 오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 성경에 보면 동방박사가 오잖아.

꼭 동방에서 그 자가 온다는 거야. 예수를 인정해 준 자도 동방에서 온 자가 인정했고, 지성소의 출입구도 동방의 방향으로 있어요. 그래서 반드시 한반도에서 그 자가 다시 온다. 이게 예언되어 있다는 거.

그래서 카발라나 천부경은 허경영이가 요구를 지울 때에는 요 놈을 하고, 아 나도 좀 할 줄 아는데. 그 다음에 다시 쓸 때는 이렇게 하고. 이 정도면 원숭이 정도의 지식이야. 그래서 이거는 습관지이라고 그래요.

습관. 자기가 해보니까 원숭이가 알잖아. 아, 이렇게 하니까 알잖아. 그런데 부시맨은 아프리카 비행기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부시맨들은 비행기를 보고 새라고 하잖아.

똑같아요. 새라고 할 수밖에. 그런 식으로 코카콜라 병 보고 신이라고 하잖아. 하늘에서 떨어졌으니까.

이런 식으로 인간은 자기가 본 것을 기억하는 게 그게 동물하고 똑같은 거야. 본 거 위에 오는 거. 허경영이가 국가혁명당에 백봉에서 에너지를 넣었다. 백봉을 본 적이 없잖아.

에너지를 본 적이 없는데 형상은 보이네. 이럴 때 여러분들은 헷갈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그렇게도 하는 사람은 지상에 있어 없어? 없어. 알겠죠? 네.

가만있어. 방금 쓰는 게 어디로 달았나? 뭐 안 썼나? 안 썼나? 안 썼나? 지웠어요. 내가 지웠지? 네, 이거 지웠어. 다시 지우지.

지워버려. 지워버려. 나는 대화를 할 때는 대화에 몰입해 버리고, 또 이거 할 때는 이거 하려면 또 머리가 확 바뀌어야 돼요. 그러니까 상당히 혼란스럽긴 해.

그런데 좀 있으면 석 달 되겠죠? 다음 질문. 그래서 결론을 내줘야지. 그래서 운삼사선봉행행기가 나오죠. 운삼사 성 성만오칠 오칠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예수가 서른네 살에 가고 돌 운자 돌아가고, 그 다음에 성 성자란 건 이룰 성자죠. 이룰 성자죠. 요게 고리 환자야. 고리 환자라는 건 고리를 만든다.

고리 환자. 그러니까 고리가 뭐예요? 골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석가가 이렇게 하고 있죠.

요 자가 온다 이 말이야. 요게 천부경이야. 천지인 천부경에 요 자가 올 때 여러분이 모셔라. 잘 모셔라.

그러니까 요게 언제 왔냐? 천부경 여섯째 줄에 운삼사 서른네 살에 예수가 그쪽 나이로는 34살에 간 거예요. 우리 나이로는. 34살에 가고 나면 돌아올 환자 맞죠? 이게 성환, 고리 환자야. 고리를 이룬다? 이게 오메가야.

기독교에서 말하면 오메가. 성취야. 이거는 왔다가 가는 거고. 알파고.

이게 오메가란 말이에요. 성환이야. 간문으로 바뀌면 고리 아니야? 고리. 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57세 된 자가 온다.

내가 57세에 이름이 팍 뜨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내가 57세부터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 행동을 여러분한테 백회를 열려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한 게 57세부터고, 실제 어릴 때는 나를 보기만 하면 사람들이 나은 거지 내가 빙고주주로 다니지 않았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57세부터 했기 때문에 이 고리를 내가 마무리하는 자고, 이 자가 말세에 오고. 심판한다 알겠죠. 까발라도 같은 내용입니다.

까발라도 내가 나온다는 소리예요. 나는 유대인들 거는 뭐 그리 중요시 하지 않아요. 자, 노래하네. 그래, 손주야, 손주야, 이리 와요.

우리 엄마님 노래 하나 불러요. 박수. 에코, 에코. 박수 좀.

민망하시겠어요? 앞을 보라구요. 민망해도 좀 참으세요. 에어컨 좀 넣어주세요. 세 세 내 길다.

고맙습니다. 백발, 백발, 백발 선생님께 누가 될까 걱정도 되고요. 부담도 좀스럽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오늘 또 이 자리에 선 만큼 또 신나게, 또 즐겁게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갑시다. 허본즈와는 허본즈와는 음향을 안 갖고 왔어요. 제가 음향을 안 갖고 와가지고 다른 거. 가자, 가자, 가자.

아니, 그래… … 또다시 멈추자. 포 스타일…

펠로로프. 또다시 멈추자.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품어주고 싶어. 이제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살아날까 봐.

우리 더 이상 방황하지 마. 견눈팔지 마. 여기 둥지를 틀어. 지난 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 마.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풀어봐.

잠깐, 허리! 허리! 아싸! 허리! 더 큰 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의 채널 전부가 되고 싶어. 미쳐진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 가지고 있냐? 삼중호! 이타 발사!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서양영! 한식당 이거 안 된 거야, 너? 빨리 가서 주드구요. 앰프가 나갔어.

앰프가 나갔어? 네, 아테리아에 있는 게 아니고, 이것도 나갈래?.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상우(相遇)-(상(相)-mutual, 우(遇)-meet)
상련(相連)-(상(相)-mutual, 련(連)-connect)
상봉(相逢)-(상(相)-mutual, 봉(逢)-meet)
동병상련(同病相憐)-(동(同)-same, 병(病)-illness, 상(相)-mutual, 련(憐)-pity)
상둔(相屯)-(상(相)-mutual, 둔(屯)-station)
상구(相求)-(상(相)-mutual, 구(求)-seek)
알현(謁見)-(알(謁)-audience, 현(見)-see)
개경계(開經偈)-(개(開)-open, 경(經)-sutra, 계(偈)-verse)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무(無)-none, 상(上)-above, 심(甚)-very, 심(深)-deep, 미(微)-subtle, 묘(妙)-mysterious, 법(法)-dharma)
백천만겁(百千萬劫)-(백(百)-hundred, 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겁(劫)-kalpa)
난조우(難遭遇)-(난(難)-difficult, 조(遭)-encounter, 우(遇)-meet)
여래(如來)-(여(如)-thus, 래(來)-come)
수지(受持)-(수(受)-receive, 지(持)-hold)
조우(遭遇)-(조(遭)-encounter, 우(遇)-meet)
형설지공(螢雪之功)-(형(螢)-firefly, 설(雪)-snow, 지(之)-of, 공(功)-effort)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above, 통(通)-understand, 천(天)-heaven, 문(文)-pattern)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below,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s)
신진대사(新陳代謝)-(신(新)-new, 진(陳)-old, 대(代)-replace, 사(謝)-decline)
배설(排泄)-(배(排)-discharge, 설(泄)-excrete)
생식(生殖)-(생(生)-reproduce, 식(殖)-multiply)
심기혈정(心氣血精)-(심(心)-heart, 기(氣)-energy, 혈(血)-blood, 정(精)-essence)
삼위일체(三位一體)-(삼(三)-three, 위(位)-person, 일(一)-one, 체(體)-body)
유일신(唯一神)-(유(唯)-only, 일(一)-one, 신(神)-god)
수직이념(垂直理念)-(수(垂)-vertical, 직(直)-straight, 이(理)-reason, 념(念)-thought)
수평개념(水平槪念)-(수(水)-horizontal, 평(平)-flat, 개(槪)-general, 념(念)-thought)
인본주의(人本主義)-(인(人)-human,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본주의(神本主義)-(신(神)-god,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도덕(道德)-(도(道)-way, 덕(德)-virtue)
운삼사(運三四)-(운(運)-move, 삼(三)-three, 사(四)-four)
성성(成聖)-(성(成)-achieve, 성(聖)-saint)
고리환자(環者)-(고리(環)-ring, 환(環)-ring, 자(者)-person)
오메가(Omega)-(오메가(Omega)-omega)
알파(Alpha)-(알파(Alpha)-alpha)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습관지(習慣知)-(습(習)-habit, 관(慣)-custom, 지(知)-knowledge)

정견: [Right View]

동병상련: [Empathy for Shared Suffering]
개경계: [Opening Sutra Chant]
열애: [Tathagata]
백천만겁난조우: [Rare Encounter Across Innumerable Eons]
아련: [Audience with the Divine]
형설지공: [Diligence in Adversity]
상통천문: [Understanding the Celestial]
하달지리: [Comprehending the Terrestrial]
중찰인사: [Discerning Human Affairs]
수인유월방지정: [Clarity of the Moon in Water]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Immeasurable Scale of Existence]
전륜발이: [Incomplete Being]
우성: [Dominant Trait]
열성: [Recessive Trait]
운삼사성봉행: [The Cycle of Return]
르네상스: [Rebirth of Humanism]
인본주의: [Humanism]
신본주의: [Theocentrism]
도덕: [Moral Principles]
천부경: [Divine Scripture]
카발라: [Mystical Tradition]
지성소: [Holy of Holies]
동방박사: [Wise Men from the East]
말세: [End Times]
심판: [Divine Judg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