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1203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The Republic of Korea is Not Lacking Money, But Has Too Many Thieves )
- 강연 시작 및 환영
강연 시작 전 참석자들은 모두 기립하여 허경영 총재를 환영합니다.
독일에서 온 해외 동포 대표단이 꽃다발을 증정하고,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우주와 인간의 순환 원리 설명
DNA와 에너지 파동: DNA는 나선형으로 꼬여 있으며, 이는 에너지가 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만물의 순환: 지구, 태양, 은하계 등 모든 우주 만물은 돌면서 존재하며, 이는 인체의 세포와 원소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프랙탈 공법: 작은 것이 큰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프랙탈 공법은 그의 작품.
인간의 순환: 인간의 혈통 또한 DNA 결합에 따라 반복되며, 무의식중에 자기 혈통을 이으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이석과 회전 감각: 인간은 귀에 있는 이석 때문에 지구의 회전을 느끼지 못하지만, 이석이 빠지면 회전을 직접 느낄 수 있다.
- 대한민국 경제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경제 문제의 원인: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며, 돈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양적 완화 정책: 일본이 양적 완화로 경제를 살린 것처럼, 한국은행에서 3년간 전체 통화의 3배인 4,500조 원을 찍어내어 한국 경제를 살려야 한다.
국민 배당금당: ‘혁명 배당금당’이라는 당명을 통해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알립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고, 백화점 사용을 제한하여 돈의 역외 유출을 막아야 한다.
가계 부채 해결: 고성장 시대에 발생한 가계 부채를 대통령이 돈을 찍어내어 갚아주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다.
국민 연금 및 공무원 연금: 기존 연금 수령자들은 그대로 연금을 받되, 신규 가입은 중단하여 국민 연금 적자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과 별도로 지급합니다.
- 그의 예언과 정치적 비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51% 득표, 청와대 굿판, 촛불 시위, 탄핵, 4년 만에 쫓겨남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
주역과 후천 시대: 현재는 ‘음체양용’의 후천 시대로,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이며, 여성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된다.
여성들의 고통 해결: 여성들이 가정 경제의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등의 공약을 제시합니다.
- 그의 대중적 인기
하버드대 이준석의 증언: 하버드대 출신 이준석 전 의원이 그의 대중적 인기에 대해 증언한 KBS 방송 영상을 보여줍니다.
노원역 인파: 노원역에서 5,000여 명의 인파가 허경영 총재와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들었던 일화를 소개합니다.
클럽 공연 일화: 클럽 공연 중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이동이 어려웠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인기를 설(說)합니다.
부산대학교 공연: 부산대학교에서 3만 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공연했던 영상을 보여주며 대중적 인기를 증명합니다.
- 에너지 전달 및 마무리
강연 말미에 참석자들에게 행운, 건강, 천사 에너지를 전달하며 모든 병과 돈 문제, 자녀 문제 등이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프랙탈 공법: 작은 부분이 전체와 유사한 형태로 반복되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
흉리: 부모의 가슴속, 즉 자식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의미하는 한자어.
산정무한(山情無限): 정비석(鄭飛石) 작가가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의 아들, 마의태자(麻衣太子)를 위해 쓴 비문으로,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재 (自在): 스스로 존재한다는 의미로, 불교의 ‘자등명(自燈明)’과 유사한 개념. 자재(自在)암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
음체양용: 주역에서 후천 시대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
-자아달상천만(내)외(自下達上千萬(內)外)
오병이어(五餠二魚)
섬섬옥수(纖纖玉手) 마의태자(麻衣太子) 흉리(리)(胸裏(裡))
흉(胸)
대장부(大丈夫)
졸장부(拙丈夫)
산정무한(山情無限)
말세성제시부지(末世聖帝視不知)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사인부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
사도부도신인출(似島不島神人出)
편답천하조선래(偏踏天下朝鮮來)
선 → 남체여용(男體女用)
양체음용(陽體陰用)
후 → 여체남용(女體南用)
음체양용(陰體陽用)
2019.10.19 1203 It’s not that there is no money in the Republic of Korea, but because there are many thieves. Get out of the way of the left and right, and go out of the way!!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좌파 우파 길을 비켜라 허경영 나가신다!! 20191019
여덟 분인데 다 못 나오고 독일에서 각주의 대표들 여기는 독일 전체 대표 나머지는 각주의 대표 말씀 한번 해 봐.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번에 제가 창단식 때 오지를 못 해 가지고 지금 어제 현재로 정회원이 독일이 20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시간이 되시는 분만 제가 몇 분 모시고 왔는데 성인이 저까지 포함해서 여덟 명이고 애 둘 같이 데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는 이분이 낳았는데 애는 독일계 애도 이분이 낳았는데 애는 한국계 애는 몽고 반점이 있어요. 애는 몽고 반점이 없어. 애는 아버지 닮고 애는 어머니를 닮았어. 나중에 사는 거는 애가 더 잘 살아. 왜냐하면 엄마를 닮은 사람이 아들은 엄마를 닮아야 되고 딸은 아빠를 닮아야 잘 살아요. 사는 것은 판이해. 애는 욕심이 있어서 부자가 되고 애는 그냥 좀 덜 하고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있어. 이렇게 아빠를 닮으면 아빠 혈통이잖아? 이게 좀 약해요 유전자가.
유전자는 에너지 파동이야 DNA를 보면 꼬여 있죠? 나선형이죠? 이거는 돌고 있다는 뜻이야. DNA 나선형이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회오리바람처럼 생겼지 도는 거야. 이 세계는 돌면서 존재하는 거예요. 자전 공전을 안 하는 물질은 없어. 이 몸의 세포도 이 원소가 전부가 다 돌면서 존재하는 거야. 엄청나게 빨리 도는 전자가 양자를 중성자를 돌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도는 것들의 집합체야. 이게 우주도 똑같아.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도 자전 공전하면서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고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돌고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돌고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돌아요.
이렇게 원소 작은 원소가 모여서 프랙탈로 작은 것이 큰 거와 동일한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는 게 인체야.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이 프랙탈 공법은 내 한 사람의 작품이야. 여러분들은 프랙탈 공법을 못 만들지 그래서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 계속 반복하는 거예요. 오동나무가 버드나무로 안 바뀌어. 자기와 같은 걸 계속 찍어내. 계속 순환하면서 도는 거야. 금년에 있던 오동나무가 내년에 있고 내년에 후년에 돌면서 계속 반복되죠?
이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또 또 황인종하고 결혼을 하면은 여기서 또 두 집이 나와. 그래서 아빠 닮는 애 엄마 닮는 애. 여기는 한국 사람을 닮아 버렸어. 아빠하고 인연이 멀어요 이렇게 인연 따라서 두 사람이 이분이 아주 그냥 공평한 분이야. 한 사람은 남편한테 주고 한 사람은 본인의 혈통을 이어가겠다는 거야. 인간은 무의식중에 인간은 자기 혈통을 이으려고 해. 아들 둘이 낳으면 반드시 엄마를 닮거나 아빠 닮은 거 한 개씩 있으면 좋은데 둘 다 엄마를 닮았다 그러면 그 집안은 불행한 일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한 사람씩 잡아 당겨야 되는데 둘 다 엄마 편을 들어. 그러면 아빠가 나중에 다른 데로 가는 수가 있어요. 본드가 하나씩 나와야 돼 본드가. 애는 아빠를 땡기고 애는 엄마를 땡기니까 두 사람이 사이가 떨어질 수가 없지. 자연은 이런 순환을 하는데 이것을 이렇게 돌아가라고 배터리를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주잖아? 근데 이 세포는 끝없이 순환을 하면서 돌아요.
근데 여러분은 도는 걸 못 느끼죠? 그거는 귀에 여러분한테 이석을 넣어 놔서 그래. 귀에 이석을 빼버리면 도는 걸 느껴요. 막 돌기 시작해 우리가. 그 도는 걸 이석을 양쪽에 넣어 가지고 도는 걸 멈춰 놓은 거야. 그게 빠지면 그때부터 돌아요. 우리가 도는 걸 직접 느낄 수가 있어. 그걸 막아 놓았지 우리가. 빠지면은 돌기 시작해요 우리가 이 우주가 도는 곳에서 도는 걸 못 느끼고 있는 거야.
지구가 지금 돌고 있죠? 107,160kmh로 날라가면서 1.609kmh로 자전을 하고 돌고있어. 비행기가 시속 800km입니다. 미국에서 오는 비행기 독일에서 오는 비행기가 시속. 그런데 그 거에 세 배정도 돌아요. 빨리 도는 거야 지구가. 그러면서 날라 가는 속도는 107,160km 1시간에. 1시간에 날라 가는 데. 태양은 또 태양을 따라가야 되니까 빨리 도는 거예요. 그러면 그 107,160km만 도느냐? 태양의 속도가 시속 얼마죠? 790,000키로 약 80만 키로야. 그러니까 107,160키로로 따라가는 거 같지만은 실제로 90만 킬로로 따라가는 거야. 날라 가는 속도가 있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게 지구가 107,160키로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약 백만키로로 날라 가는 거야. 그래야 태양이 도는 그 속도를 태양이 제자리 있으면은 107,160키로로 가면 맞는데 빨리 돌아가면서 태양을 태양의 공전 속도를 또 잡아야 되잖아? 공전 속도가 80만 km이니까 지구가 얼마나 빨리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초스피드로 움직이고 있어.
그런데도 하나도 안 움직이는 거 같아. 편안하죠? 그게 여러분들이 가질 수 없는 기술이야. 실제 몸이 가만히 있잖아? 가만히 있는데 이 안에는 전부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다 이 말이야. 이렇게 돌아요. 우리 DNA도 돌고 있는 거야. 요 놈은 욜로 돌고 요놈은 이쪽으로 돌고 위에서 보면은 뱅뱅 도는 것만 보이지. 이거는 DNA를 옆에서 본 거야 이런 식으로 모든 만물은 태극으로 돌죠? 그래 이 우주는 도는 전체가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여기가 이 따님의 아버지 여기는 어머니 여기에서 두 사람 사이에서 요런 미남자가 나왔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이게 이분 봐요. 이분이 요런 미남을 낳을 수 있나? 아 굉장히 유전자는 묘해요. 이쁘죠? 아주 그냥 얼마나 이쁜지 몰라. 그런데 애가 형이고 애가 동생이지? 그래요 들어가세요. 파이팅! 그런데 저분들이 독일 말을 기가 막히게 해. 그 독일은 유럽의 중심부에 있잖아? 거기 우리 한국 사람들이 저 어른은 광부 때 간 거야. 지금까지 눌러사는데 저런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많이 보고 회원에 많이 가입해요
그래서 전 세계에 뭐가 만들어지고 있냐?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여기는 재독 독일 하늘궁 순례단 그러면 미국에 하늘궁 순례단은 각 주마다 있을 거야. 그 다음에 이태리 프랑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면은 우리 한국의 관광 회사와 조인해 가지고 매년 수천만 명이 오게 돼 그러면 나는 한쪽 구석에 숨어 있으면 되는 거야. 살아있는 사람을 향해서 전 세계에서 순례 오는 거 대단하죠?
지금 저 분들은 내가 태어난 중랑교 내가 공부하던 홍제동 산꼭대기 또 내가 있던 흥국사 신흥사 또 동두천에 자재암 소요산에 자재암 그런 데를 순례하는 거야. 그리고 독일로 돌아가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가 성장한 서울에 내가 있던 곳을 성지 순례하는 자들이 전 세계에서 온단 이 말이야. 그래서 머지않아서 메카 순례지의 천 배 만 배로 사람이 몰려온다는 거.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겠죠? 그냥 내가 하나 여기 앉아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되는 거야. 경제 논리로서는 세계 최고죠? 경제 논리로는 세계 일인자. 내가 있는 곳이 경제가 활성화가 돼 안 돼?
그런데다가 나이를 올려달라고 줄을 서서 오겠죠? 그러면 나이 올려 주는 게 공짜인가? 어마어마한 재원이 움직이면서 세계는 아무런 저항 없이 통일이 되는 거야. 세계 통일이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거.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북한과 먼저 통일하고 그 다음에 세계 통일합니까? 아시아 통일을 하고 그리고 북한과 통일하고 세계 통일 그러니까 북한과 통일은 세계의 통일과 동시에 일어나는 거야. 북한과 먼저 통일하면 어떻게 돼요? 통일 순서에 잘못되는 거야. 내 말은 우리나라 통일 교과서적인 이야기. 절대 남북은 문화교류 이런 거 상호 교류 호혜적인 교류는 있을 수 있지만, 영토의 통일 이런 거 주장하면 큰일 나요. 한반도는 전쟁으로 비극적인 종말을 맞게 돼요. 내가 이런 말 하는데 계속 통일을 지향하는 단체들 조심해야 돼요. 그런 이상적인 통일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엄연한 국가들이 전 세계가 그렇게 홀가분하게 통일된 데가 독일밖에 더 있나요? 우리는 독일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가 성장했어. 근데 북한은 3배 성장했죠? 우리보다 경제가 몇 배죠? 40배가 뒤처져 있죠? 이거는 통일이 곧 전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이상적인 통일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거야. 독일은 서독과 동독이 경제 차이가 3배였어. 3배였는데도 통일되고 나니까 난리가 아니야. 독일 경제가 동독으로 경제가 좀 빠지니까 어려움이 있었던 거예요. 후회하는 사람이 많았지. 우리는 몇십대 일이죠? 그러니까 지금 생각하면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 될 수가 있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한다고요? 허경영. 누구한테 맡겨야 된다고요? 허경영.
나라에 돈이 없는 대한민국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죠? 이거는 누구 말입니까? 허경영. 언제 했습니까? 30년 전에 출산 정책으로 결혼하면 일억에 애 낳으면 그 당시 3천만 원 준다고 했죠? 지금 5천만 원이야. 그게 우리나라의 최고의 경제 정책이었어.
그래서 좌파 우파 나설 때입니까? 허경영 가는 길을 막지 마라. 허본좌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안 비키면 부르도자로 밀어 내. 우리 하늘궁 순례단이 전 세계에 수천 개가 만들어져 가지고 우리나라로 달라가 들어와. 세계는 스위스가 그렇게 알부자인데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여의주야. 여의주를 누가 만드냐? 허경영 신인이 와서 만드는 거야.
여기다가 왜 나라에가 왜 대한민국이 되었을까요? 아는 사람? 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이렇게 했죠? 근데 왜 오늘은 대한민국을 썼을까? 나라라고 앞에 붙이면은 유튜브를 치면 안 나와. 대한민국을 그리하면 내 깨 딱 뜨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제목에는 대한민국을 하는 거야. 나라라는 것도 맞지마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나라 아냐 대한민국을 딱 치면은 내 저 강의가 딱 뜨겠죠? 나도 제법 배워 가지고 유튜브를 좀 알죠? 서당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고.
내가 강의 시간이 좀 짧아서 요새는 저기서 여기까지 나오는데 한 40분 50분 걸려. 그래서 좀 빨리 와. 얼굴에 손만 대면 도망가는 거야. 끌어안으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빨리 와서 강의 시간을 좀 늘려야 돼. 그래서 저거 다 안고 오면은 한 1시간을 낭비하니까 저 현관에서부터 여기까지 오면은 사람이 일반 사람은 지쳐서 쓰러져요. 나는 아무렇지도 않지만, 시간이 아깝잖아? 대충대충 빨리하고 오는 거예요. 강의 시작하면 끝이야 그냥. 우리 같은 사람은 1시간 정도 해야 발동이 걸려요. 처음에는 서론이야.
실제는 지금 좌우의 대결이죠 지금? 지금이 사람들의 대결은 나라를 위해서 대결하나? 권력을 잡기 위한 대결이야. 그래 국민들 한 테는 우리 서민들의 생활과 연관이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뭐죠 흉부외과 할 때 흉 자죠? 가슴 胸 자? 이거는 속 裏 자. 이 자는 이렇게 써도 돼요. 속 리 자인데 이렇게 써도 되고 요 자를 써도 돼요. 가슴 속. 태자가 가신지 천 년이 지나고 또 천 년이 지났으니 남가일몽이라 울며 소맷깃 휘어잡는 낙랑공주의 섬섬옥수를 뿌리치고 돌아서는 대장부의 흉리가 그 어떠하였으랴?
지금 대한민국은 졸장부들이 많이 있죠? 저 어디 많이 들어가 있죠? 대장부 같은 사람 있나? 없어요. 이제 대장부 아니 대장군이 나오는 거야. 여러분들이 막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이 없고 장가 못 가고 그 고생하는데 그 부모님의 가슴이 흉리가 그때 부모님의 가슴을 흉리라 그래. 그 부모님의 흉리가 얼마나 아프겠어?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을 우리는 흉리라 그래. 부모님의 속마음. 그 안타까운 마음을 흉리라 그래. 그러니까 이 시는 누가 썼습니까? 이 산문은 정비석이라는 사람이 썼어. 정비석이가 마의태자를 위해서 쓴 비문이야. 산문이지 산문. 마의태자 무덤에 가서 정비석 작가가 흔 마의태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정비석 작가가 쓴 마의태자 제목이 뭐죠?
제목이 山情이 無限하다. 산정무한이라는 이 시에 이 산문에 나오는 이야기야. 마의태자의 무덤을 보니까 천 년 사직이 하룻밤 꿈이야. 신라가 고려에 나라를 뺏기고 그 마의태자가 스스로 항복을 하고 어디로 가요? 오대산 월정사 들어갔죠? 들어가서 중이 됐죠? 예 모릅니까? 모르는 사람들도 대답은 해야 돼요. 대답을 하면은 이 가운데 상초가 올라오죠? 삼초중에 상초가 위로 네 할 때 올라오죠? 그러면 폐가 건강해져. 모세혈관이 좋아지는 거야. 근데 대답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좋아. 그래서 이 삼초는 상초 중초 하초가 숨 쉴 때는 많이 안 움직여요. 말을 할 때 기침을 할 때 상초가 많이 올라와. 적당한 기침이 몸에 좋아요. 헛기침도 좋은데 기침하면은 상초 운동이 돼. 그 다음에 중초 하초. 대답을 잘해야 돼.
내가 이 가을이 되면은 내가 열여섯 살 때 화계사에 있다가 수유리 화계사에서 행자를 하다가 어떤 스님이 오대산으로 오라 월정사로 오라 그래서 내가 시외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강릉에 가서 다시 시외버스를 타고 월정사 가는 시외버스를 타고 월정사 입구를 내려 주는데 저녁 초 저녁이야. 딱 내렸는데 밤인데 수수밭도 많고 옥수수밥도 많고 사람 집은 한 채도 없는 돌판에다 나를 내려놓고 버스가 휑 가버려.
그런데 동서남북을 모르겠어. 이게 밤도 아니고 초저녁이니까 별이 없잖아? 별이 있으면 나는 금방 북극성을 딱 보고 알 수 있잖아요? 근데 동서남북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니까 길이 하나 딱 있어. 월정사 입구인데. 이게 월정사 가는 길 같아. 길 물어볼 사람도 없어요. 마냥 따라갔지. 가는데 한두 시간 가는데 개천이 나타나는 거야. 착 그 밭을 지나서 밭길이야. 비포장도로를 착 가니까 해는 져 가죠. 어둑해지지 배는 고프지. 개천이 하나 탁 나타나는데 않은데 세상에 내가 진주에서도 보지 못한 개천이야. 시골에서 보지 못한 개천이야. 개천이 엄청 넓은데 자갈이 완전 옥돌이야. 물이 잔잔한 물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 있잖아요? 그 물보라를 일으키면서 이렇게 있는데 건너편에는 단풍이 그냥 완전 가을이야 단풍들이. 근데 그 단풍 속으로 물이 내려오는 거야. 이걸 보는 순간에 그냥 눈물이 나오는데 통곡을 하면서 눈물이 나오는데 얼마나 쓸쓸한지 몰라요.
거기가 외진 데니까 그런데 건너편에 전나무가 또 한 쪽에서는 캐나다에 있을 법한 전나무가 좍 숲이 보여요. 그리로 건너가는 거야 개천을 건너가야 돼. 징검다리가 있어요. 그걸 건너가는데 그냥 눈물이 쏟아지는 거에요. 아무 이유도 없어요. 경치를 보니까 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져. 그렇게 그 경치를 보고 오대산 월정사를 들어가는데 그 길이 들어가면 다 도통하게 생겼어. 월정사까지 가는 동안에 일반 사람은 도인이 다 돼 버려. 절에 들어갈 필요 없어 그냥 나오면 돼. 다 깨달아요. 근데 이 민감한 소년이잖아? 절에 스승님이 월정사를 가서 네가 좀 있어 봐라 한번 가 봐라 그렇게 좋은 것이다 그래서 가 본 거야. 그 스님이 절에 있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 월정사에서 나를 간첩으로 보는 거지. 어린 간첩이 북한에서 온 것 아니냐. 그때는 공비가 많았어요. 그러니깐 밤중에 가서 굉장히 이상한 눈으로 나를 쳐다봐요 스님들이 원숭이 보듯이. 그런데 내가 얼마나 초라하겠어? 초라해가지고 눈만 뚱그레해가지고 밥 좀 여기서 먹고 일해 드리겠다고 하니까 봐주기는 봐주는데 불안한 모습이야.
근데 거기까지 가는 동안에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었어요. 그래서 절에 가는데 나는 이미 도통한 경지야. 절에 있는 스님들하고 주객이 전도된 거지. 아 그래가 월정사 하면 잊혀지지가 않아. 이 가을이 딱 되면은 항상 산정무한이 생각나. 이 정비석 씨가 이거를 썼더라고. 그래 내가 이거를 고등학교 때 읽었어. 고등학교 때 정비석의 산정무한을 읽었단 말이야. 교과서에 나와요. 여러분들 공부한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니까 마의태자가 신라의 마지막 왕자인데 임금이 될 사람이죠?
그 다음에 섬섬옥수는 누구죠? 樂浪公主죠? 낙랑공주의 섬섬옥수. 낙랑공주도 참 희안한 게 낙은 즐거울 樂 자야. 랑 자는 무슨 락 자입니까? 눈물 흘릴 浪 자야. 아니 이름을 왜 저렇게 지었을까? 즐거울 樂 자 눈물 흘릴 浪 자. 내가 어디서 태어났어요? 중랑교에서 태어났죠? 그 랑 자가 눈물 흘릴 浪 자야. 여러분 중랑교 주소 쳐 보세요. 이 낭 자를 씁니다. 눈물 흘릴 낭 자. 물 水 자 변에 낭 자예요. 그러니까 중랑 낙랑 눈물 낙랑공주 그것 참 희안하죠? 이 낙랑공주의 섬섬옥수 그 섬섬옥수는 가늘 纖 자거든 가냘픈 손 가냘픈 섬섬옥수를마의태자가 탁 뿌리치고 중이 됐죠 절에.
그 당시로써는 그걸 대장부. 근데 여자를 쫓아다니면서 결혼하자 하면 졸장부. 아주 미스코리아 같은 여자를 탁 뿌리치면 대장부. 난 사법고시 봐야 돼. 난 대통령 돼야 돼. 난 니그 손 못 잡아 이럴 수 있죠? 대장부야. 대장부 가슴을 알 리가 있나 엄마 아빠가 논 팔아 가지고 소 팔아 가지고 공부시켰더니 대장부의 뜻을 세우지 않고 졸장부의 못 돼가지고 여자 꽁무니만 쫓아다니면 졸장부죠? 지금 졸장부들이 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봐. 대장부의 가슴이 돼야 돼.
흉리는 가슴 속을 말해. 그래서 시에서 이 가을에 우리가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돼. 그래서 이분들이 독일에서 온 분들이 자재암을 가보게 될 거야. 동두천의 자재암 내가 거기에 6개월 있었어요. 자재암이 소요산에 있습니다. 단풍이 말도 못 해. 그래서 그 자재암을 소금강이라 그래. 금강산을 그대로 빼어 닮았어. 올라가면 자재암이 있는데 자재암까지 평지로 몇 킬로를 더 걸어 들어가야 돼 그게 전부 단풍나무야. 전부 단풍나무. 우리나라에서 단풍나무가 제일 많은 곳이야. 그 평지 길을 한 십리 정도 올라가야 돼. 올라가면 가파른 계단이 있는데 거기가 자재암이 있어.
원효대사가 거기 있었고 그 밑에가 요석공주가 원효대사를 만나러 아들을 데리고 거기 와서 궁을 짓고 있었다 해서 요석궁이라 그래. 터만 있어. 근데 원효대사가 거기 절에 있는데 옛날에는 그 공주가 원효대사한테 못 가요. 수도하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맨날 거기 있는데 원효대사가 한 번도 안 쳐다봤다는 것 아니야. 전설같이 돼어 있지만, 실제 있었던 일이야. 그래 요석공주가 요석이 원효대사의 아들을 설총을 데리고 거기 앉아서 맨날 기도하는 거야. 자리가 있어요. 자재암 가 보면 그 아주 절이 작은데 아주 특수해요 경치가 한 번 가 보세요. 소요산 자재암.
自在는 여러분 알지만 자재는 스스로 존재한다. 그래서 불교는 자재에다가 또 뭐죠? 자등명 스스로 자기가 밝힌다. 법등명 자등명 자기 스스로를 밝히는 거다.
이게 불교인데 불교에서는 이 자재라는 거나 자등명이나 비슷하다고 봐야 돼. 자기 스스로 촛불을 불을 등불을 밝힌다. 남이 등불을 밝히는 그게 아니라 자기가 자기를 밝혀 나와야 된다.
강의 전에 서론이 좀 길지만은 이 가을이 되면은 이 여러분이 천 년 사직을 했잖아? 그게 남가일몽 하룻밤 꿈이라는 소리야. 신라가 천 년 되었고 또 태자가 죽은 지가 또 천 년이 됐어. 이천 년이 지났어 지금 신라 망한 지가 많은 세월이 지났다 이 말이야. 천 년 사직이 남가일몽이야. 태자 가신지 천 년이고 또 천 년이 지났어. 이천 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가 안 가? 그런데 여러분 생명이 백 년이죠? 근데 병으로 고통받는 것이 3분의 2야. 그냥 병으로 고통받는 시절이 3분지 2야. 병을 모르고 지낸 지는 3분지 1밖에 안 돼. 또 그것마저도 잠자는 시간 빼고 나서 정신 채린 시간은 얼마야? 또 자기 애인하고 결혼하기 전에 달콤했던 시절은 또 순간에 불과해. 그러니까 이 좋은 시절은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지나가 버리고. 악랄한 부부가 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아 그러지요? 인생무상 어마어마하게 여러분 시간이 짧다는 거예요.
내가 이십 년 전에 만난 사람을 우연히 종종 만나요. 20년 전에 내 선거운동을 해줬데. 만나는데 그 이십 년이 순식간이야. 그래 여러분들 남은 인생이 얼마가 남았겠어요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수천억 년간 태어나도 할 수 없는 거 여러분의 목적 달성 한 사람들이야
이 사람 만났죠? 이 사람 만났으니까 오늘 강의 들을 필요도 없는 거야.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다 잃은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유튜브 보고 있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니에요. 내한테 와서 얼굴을 보인 사람은 백궁으로 가죠?
내가 데리고 가는 사람이 천만 명이죠? 여기는 뭐가 생략되었다고요? 천만 명 內外죠? 내가 백궁으로 데려가는 사람의 숫자야. 내가 이번에 와서 여러분에게 주는 특혜야. 천만외. 그러니까 천만내외를 데리고 간다. 예수가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어요. 나는 대장경 성경도 인용해서 이야기하지요? 예수가 팔복을 이야기하는 산상수훈 할 때 거기에서 떡 먹이죠? 五餠二魚 먹이죠?
五餠二魚
五餠二魚라는 것은 다섯 개 떡 덩어리죠? 이 五餠二魚를 五餠과 두 마리 물고기 이것을 가지고 오천 명을 먹였다 그러죠 성경에. 오천 명을 먹인 것은 뭘 먹었냐 영적인 양식을 준 거지. 영적 양식 밥을 먹인 게 아니야. 배고프지 않게. 너희는 내 영적 양식을 먹어라. 그걸 다 준 거야. 그런 거 말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그랬죠? 왜 12 광주리가 남았을까? 12제자가 남아 있다 이 말이야. 12제자는 그대로 있는데 그들은 떡 먹고 사라져 버렸어. 영적 양식을 먹고 가고 열두 사람은 남아 있다 이 소리야. 12광주리 남아 있다 그러잖아? 그 12명은 떡을 전해주는 광주리나 마찬가지야.
나는 여러분들은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나눠 주겠다. 그게 팔복이야 팔복. 근데 12광주리를 설명해 주는 사람은 아직 못 봤어. 이와 같이 自我達相千萬內外도 내가 와서 뭐를 위로 가져갑니까? 千萬 명 내외. 이거를 백궁으로 데리고 가는 거야. 그러나 그자가 왔을 때는 정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것만 먹는 겁니까? 영적 양식도 먹어야죠? 그러니까 여수도 이런 말을 하지. 내 양식을 먹으면 여러분 배고프지 않다.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 그러죠? 그걸 오천 명한테 먹인 거야. 그러면 12제자는 그대로 12광주리는 가지고 갔죠? 누구 줄려고 하는 게 아니니까 따라다니는 제자니까 데리고 갔다 이 말이죠?
이런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한다. 이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그 어디 있냐? 그러니 세상에 사인부인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신인이 온다. 그 자는 한반도에 온다. 사도부도 그죠? 우리가 말하는 한반도는 섬이면서 또 섬이 아니다. 편답천하조선래 아시아의 조선이라는 나라에 온다. 그럼 이게 가짜일까? 예언서에 나오죠? 이 예언한 사람 남사고란 사람은 약간 신들린 사람이야. 하도 공부를 많이 하니까 이 사람도 미래의 한반도에 올 만한 사람이 이렇게 있다 이런 사람이 반드시 온다. 근데 우리 어른들도 이런 말을 좀 하지요?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죠? 그래서 제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거를 알지 못 하는 거지.
지금 대한민국에 제일 돈이 세계에서 10번째로 많아. 세계 10위 국이죠? 우리가 세계에서 이렇게 돈이 많은데 돈이 어디로 갔느냐 숨바꼭질하고 있어. 그럴러면 어떻게 해야 돼?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는 거야.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 전체 총 통화에 세배. 1,716조 우리나라 한국은행이 발행한 모든 돈의 세 배를 3년간 찍어내. 일본 은 네 배를 찍어가지고 일본 경제를 살렸어. 양적 완화해 가지고 알겠습니까, 일본 돈이 어디론가 해외로 많이 새버리고 일본도 난리가 났었어. 일본은 양적 완화로 성공했어. 우리나라는 안 하는 거야 아무도 할 생각을 안 해. 그래서 돈을 세 배를 찍어 내. 일본은 네 배를 찍었는데 우린 세 배만 찍어도 돼요. 4,500조를 찍어서 한국 경제를 살리겠다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될 것은 이 視不知는 혁명배당금당 알죠? 이거는 국가혁명당이라 해도 되고 혁명배당금이라 해도 되죠? 우리가 그냥 부르기 쉽게 그냥 혁명당이라 해도 되는데 혁명당만 하면 뭘 혁명합니까 이러잖아? 그러니까 혁명에다가 배당금이 딱 붙으니까 사람들이 명함을 앞으로 내가 딱 주면은 아니 혁명은 알겠는데 배당금은 이게 뭡니까?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퀘스쳔마크가 와 안 와? 그러면 자동으로 첫 번째 공약 배당금 준다 되죠? 배당금이 없으면 좋겠는데 배당금을 왜 넣었는지 이해가 가죠?
그냥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입니다 명함 딱 주면 금방 이해를 하죠? 그런데 배당금이 붙으니까 사람들이 이거는 무슨 말입니까 이렇게 하죠? 그러면 자동적으로 공약 제일 중요한 거 알게아 여태까지 배당금 대한민국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는가? 세금 다 내고 모아놓은 돈도 상속세로 다 뺏어가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돌아가면 상속 포기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아버지 빚이 많아 가지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배당금당이 왜 필요하냐? 이제는 걷어서 없는 사람에게는 부자한테 걷어서 좀 주겠다 이 소리야. 나빠요? 공정하게 하겠다 이 말이에요. 평등하게 하겠다는게 아니에요.
공정하게 부자한테 세금을 잘 걷어 가지고 없는 사람한테 나눠준다 나쁩니까? 지금까지는 뭐냐? 없는 사람과 부자 똑같이 걷어 가지고 지그끼리 다 낭비한다 지금까지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거는 국가 개념이고 회사 개념은 그렇게 하면 누가 주주로 있습니까? 주식 팔고 다 나가버리지 ? 이제는 국가도 주식회사 개념이 돼야 돼. 지자제들이 요새 주식회사처럼 하죠? 적자 안 내려고 국가도 주식회사 체제처럼 국민들을 어떻게 하면은 있는 사람 세금을 걷으면은 없는 사람 대추고 그래서 요새 그래서 하는 게 뭐죠? 그래서 하는 거 내가 공약 만든 거 중에 그래서 만들어놓은 공약이 있어 뭐죠? 33공약에서 그 공약이 뭐죠? 내가 내가 백다위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정신이 나갔지. 33공약을 인수분해 해 봐요. 답이 나와 뭐가 있어요? 결혼수당 아닙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애들은 젊은이들은 100만 원에 쿠폰을 준다 그랬지요? 쿠폰을 한 달 내에 안 쓰면은 휴지가 되는 거야.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그런데 그 쿠폰을 그 지역에서만 써야지 다른 지역에서는 안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그 쿠폰은 백화점에서는 안 되는 거야. 왜 백화점에 들어가는 돈은 전주시면은 전주시를 벗어나서 서울로 가 버려. 수금을 가져가 안 가져가?
여기서 구리시를 발전하기 위해서 구리시에서 100만 원씩을 줬는데 공장에 다니는 애들한테 그러죠? 받은 애들이 그걸 서울에 가서 쓰면은 서울 살찌죠? 구리시 돈이 서울로 빠져버리죠? 근데 구리시에 백화점 가서 딱 쓰면은 그게 어디로 가 버려? 서울로 가는 거야. 수입이 서울로 가 수입이 전부 서울로 잡혀. 서울에 백화점 본점으로 가 안 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역경제가 왜 망했냐면은 백화점 때문에 다 망하는 거예요. 일 년에 그 하나의 시에서 몇 개의 서울에 있는 백화점에서 긁어 가는 돈이 몇조가 돼. 그러면 한 시에 돈이 얼마 있겠어? 싹싹 긁어가 버리니까 지역 경제가 바닥이 되는 거야.
그래서 나는30년 전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은 100만 원 주는데 쿠폰으로 주는데 그 지역에서 한 달 이내에 써야 돼. 단 백화점에서는 못 써. 그러면 그 돈이 그 지역에 돌아 안 돌아? 계속 돌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경제 마인드가 없으니까 지역 주민들의 백화점 가서 긁어 긁어. 그러면 어렇게 됩니까? 돈이 서울로 송송 빠져 나가는 거야. 그래 지방에는 돈이 없어져 버려 나중에. 이해가죠? 나는 백화점 사장이 나 가만 안 두겠어. 그래도 여러분들은 지역을 살리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야 우리 동네 우리 시가 살아나는 거야. 그래서 요새 시들은 주식회사 개념으로 각 시에 상품권 개발해 안 해? 그 상품권은 다른 시에 가서 못 써. 그렇게 나와 있어요. 어디서 써야 돼요? 영세 상인 들한테 재래시장에 재래시장 아니면 못 써. 그 지역에서 빠져나간 데에서는 안 받아 주게 해 놨어.
그러니까 시에서 국가에서 세금을 걷어와 가지고 시민들 세금을 걷어 가지고 그 시에서 뱅뱅 돌게 해놓는 거야. 이거를 30년전에 내가 내 청년 공약에 들어가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세계적인 정책의 선구자야. 지역 가게들이 왜 전부 문을 닫아? 백화점 큰 마트 이마트 그냥 편리하니까 거기 가면 이마트가면 시장 보기가 편해.
그러니까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가. 지역을 사랑한다 말만 하고 그 지역을 사랑한다는 유지들이 전부 유 부인들이 물건 사러 거기 가 있어. 지역 경제는 망하는 거예요. 지방 가면 가게 문 닫은 데가 수두룩 해. 이거를 나는 30년 전에 없애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마치 옛날에 동네 젊은이들이 1960년대 서울로 서울로 도망 갔어 안 갔어? 이거 마냥 동네 재산이 서울로 서울로 다 빠져 나갔어 안 나갔어? 동네가 흉흉하게 되어 버린 거야. 한국 돈마찬 가지. 한국 돈이 또 해외로 빠져나가 안 나가? 아니 전쟁 난다며. 북한이 미사일을 한 방만 서울에 날라 오는 날이면 은행에 넣어둔 내 돈 몇천억 졸지에 휴지야. 어믜 내가 가지고 있는 저 빌딩 졸지에 휴지야. 돈이 어디로 가? 해외로 빼돌리는 브로커가 몇 천명이 있어 우리나라에. 그러면 해외 빼돌려 놓은 돈은 안전하다 이 거지.
이러니까 돈을 찍어 낸 것은 1,700조인데 나라에 돈이 있나 없나? 세계에서 화폐통화율이 화폐유동율이이 10% 밖에 안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야. 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이기 때문에 분단국이기 때문에 돈을 바깥에다가 빼돌린다ㅈ이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 돈이 맨날 달러로 바뀌어 가지고 미국으로 송금이 돼가지고 외국에 집사놓은 사람 많죠? 전직 대통령도 외국에 집이 있었죠? 아들 이름으로 아파트가 있었죠? 말하자면 전부 도망 갈 준비를 해 놓고 있어. 말은 돈을 1,700조를 한국 은행이 찍어 내었는데 국가의 돈이 10% 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한국은행은 정부는 아무 대책 없이 우리는 세금 걷으니까 그거 가지고 먹고 살면 되니까 국민은 죽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이런 식으로 간다면 되겠어요?
찍어 내! 찍어 내! 딱 찍어서 찍는데 동행 그러면은 그래도 우리나라에 인플레가 생길까? 안 생긴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돼. 그래도 마늘 밭에 묻어 버리고 5만 원짜리 저기다 묻어 버리고 요새 그래요. 그래도 4,500조를 찍어내서 국민 가계 부채 은행의 5억 미만의 빚을 안고 있는 사람 집을 담보로 빚을 안는 사람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어. 허경영이가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푼돈으로 은행빚을 다 갚아 줘. 이자와 원금을 까 나가.
그러니까 4,500조를 찍어서 여러분들 가계부채 1,500조를 싹 값아. 은행에 빚없는 사람들은 손해일까? 아니야 경제가 사니까 빌딩 임대가 잘 나와. 잉대료가. 그러면 왜 없는 사람 갚아 줘? 2이 시비걸 수 있나? 야 나는 빚 안 얻어 썼는데 억울하네. 억울해도 그 사람도 살기 좋아져.그러니까 시장으로 가야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나라 망해. 이걸 뿌리 뽑는 대통령이 한번 나와야 되나 안 나와야 되나? 나와야 돼.
우리는 경제가 여러분들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경제가 高成長 하던 시절에 빚을 진 거야 GDP가 백배가올라가니까 경제가 자꾸 올라갈 줄 알았지. 그런데 갑자기 경제가 뭐가 돼 버렸어요? 抵成長 저성장 저성장 시대가 왔죠? 저성장 시대는 마이너스 시대야. 갑작스럽게 저성장 시대가 오니까 여러분들마이너스가 됐죠? 이럴 때는 고성장 시대 진 빚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있나?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없단 말이야 그러면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서 여러분들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 주면은 나라가 살아날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 저성장시대가 고성장 시대 인거 마냥 느그가 해결해라 이래버리면 모든 월급 받아 봐야 은행에서 싹싹 핧아 가버리면 그렇죠? 결국 여러분들은 경제는 경제대로 망하고 빚은 빚대로 늘어 나고 애들은 장가 못 가고 엄마 아버지 노후가 불안해지는 거야.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국민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거는 죽을 때까지 다 타 먹겠게 놔둬요. 공무원 연금 그대로 놔둡니다. 공무원들 연금은 그대로 타고 배당금은 배당금대로 타는는 거야 국민연금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안 넣어도 관계 없어요. 신규는 안 넣어도 되는데 넣었던 사람은 그대로 타 먹어라 이거야. 터치 안 해. 공무원 연금 터치 안 해. 모든 연기금은 그대로 존속하게 나놔두지만 신규는 안 돼. 국민연금만 신규가 없어. 그러니까 국민연금이 나중에 적자날 일이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지금 약 700조의 국민연금은 그대로 지급하면서 유지가 돼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민연금 타던 사람은 불안할 필요 있나 없나? 공무원 연금 타던 사람은 자기 연금 플러스 150이야. 맞아요 그리고 나이가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플러스 돼. 그렇죠? 그 사람들은 생활이 더 안정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연금 받은 사람 보고 야 국민배당금 나오면 너희 연금은 없어져 이러면 안 돼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불안하잖아? 확실히 전해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視不知하면 돼나 안 돼나?시부지하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 혁명배당금당은 항상 국가혁명당보다 혁명배당금당입니다 이래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가 있어야 물어보는 거야. 고등 학생한테 아빠 혁명당에 나가도 아빠 뭐 혁명하는거야 이러고 말죠? 아빠 혁명 배당금당에 나가면 혁명배당금당이 무슨 뜻이야? 야 임마 나라도 주식회사야. 이익이 남아야 그것도 국가 아니야? 그러니까 국가가 절약하고 절약해서 남는 거는 국민한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거야 주식회사처럼. 그게 건전한 국가야. 그래서 지방 경제도 지금 지방 자치 정부가 주식회사 같이 변했어요 앞으로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그래서 거기서 경제가 살게 하고 거기 대기업들을 통제하고 있는 거야.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걸 30년 전에 내가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 때 그것을 썼다는 거. 그 돈은 그 지역에서 써.
그래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나온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내다 보는 자. 박근혜가 한창 선거운동에서 당선이 아주 당선 이틀 전에 방송에서 나를 불렀어.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될 거 같습니까? 아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붙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 그런데 청와대에서 굿판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요? 청와대에서 사람이 줄줄이 잽혀갈 거여요. 두 번째 맞았죠? 세 번째 뭐예요?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다. 네 번째 탄핵 일어나죠? 51%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려. 그 다음에 다섯 번째 뭐예요?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거다 내가 그랬죠? 그거까지 이야기 한 사람에 여러분 놀래지 않소? 박근혜가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내가 그날 분명히 했죠? 그러면 이게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여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그러면은 이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죠? 그러니까 저거는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여러분들이 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역에 보면은 지금이 주역에서 用 體가 있죠? 지금은 무슨 시대요? 이거는 후천 시대 이고 이거는 선천 시대라고 했죠?
여기는 뭐가 되요? 男이 체가 되죠? 선천 시대는 뭐가 되요? 女가 用이 되잖아?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양체음용이요 그죠? 이 양체음용인데 지금 후천은 뭐죠? 여체남용 여자가 핸들링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야. 이게 지금 후천 시대입니다.여분 이걸 알아야 돼.
그래서 박근혜는 후천 시대 그러면 후천 시대 여자가 男用이지 女用인가? 여자 대통령은 반드시 수명을 못 지킨다는 것 내 말 이해가 가죠? 자 여자는 들어앉아서 남자를 부려 먹는 시대야. 사람들은 잘못 알아 가지고 여체 시대가 오니까 여자가 대통령도 하고 여자가 다 사는 걸로 생각해. 여자는 주인이 되고 남자는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가 지금이야. 투표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대통령이 주인이야? 국민이 주인이죠? 여자한테 인기 있는 자가 대통령 남자가 된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좀 예쁘장하게 생기고 매력이 있어야 돼. 여자한테 잘 보이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 이 말이야. 이때는 음체양용이야. 양이 쓰임을 받는 시대야. 그러면 체라는 거는 찍어 주는 사람이잖아? 찍어주는 사람은 여자에 인기 있는 자가 세상을 심부름하는 자로 나타난다 그게 대통령이야.
박근혜가 오래갈 수 없고 정상적으로 물러날 수 없다 이 말이야. 우리가 여자를 뽑은 것은 주역을 몰랐던 탓이야.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고 있어. 여자는 뒤에서 조정만 해.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거야. 여자가 뽑아 주는 자지. 여성들이 발급한 시대가 왔어. 여성들에게 표를 얻는 자 여성들의 애로사항을 지적하고 그걸 해결해 주는 자 그 자가 종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의 대통령으로 나타난다 이 말이야. 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할 때 여러분들은 얼마나 높은 차원의 지능을 가진 자가 저걸 이야기할 수 있는 지 압니까? 만약에 이게 틀렸어 봐. 이 여섯 가지가 틀린 것 아냐?이 여섯 가지를 하나하나 지적했다는 거. 사람들이 뭐라 그러냐면 이보세요 박정희 대통령 있었죠? 거기에 박근혜죠? 자유한국당 엄청나게 최고로 국회의원 많죠? 뭐 누가 쫓겨나요? 이 미친 사람 아니야? 내 보고 그러는 거야. 그 방송하고 나서 잠깐 휴게실에 갔는데 그 사람들이 그러는 거야. 아니 허 선생 말도 안되는 왜 뉴스 시간에 나와서 그렇게 얘기하냐 이거야. 난 모르겠소 나중에 한번 보세요.
아니 박근혜가 어디 하루 이틀에 박근혜입니까?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그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여자 아니요? 근데 그 사람이 왜 쫓겨나요? 아니 민주당이 국회의원 수도 적은데 왜 쫓겨나요? 세상에 박근혜가 있는 당에서 62명이 테러를 했어. 쿠데타를 했어. 우리가 뽑은 저 대통령 우리 당에서 뽑은 저 대통령을 끄집어내려 달라. 고사를 지냈어.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아 좋은 기회네.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는구만. 그걸 못 잡는 병신이 어디 있겠어? 이래 놓고 저 놈의 민주당 물러가라 이런 걸 내가 보면서 참 뻔뻔스럽다 정말 아니 자기들 집안 단속 잘못해놓고 누구를 원망하고 있는 거야?
나는 항상 나를 반성하고 욕하지 역대 대통령보고 욕한 적이 한 번도 없어. 항상 나라가 잘 돼야 된다는 걸 내 자신을 바꾸고 내가 개발하지 남보고 해주시요 대통령 나 잘살게 해주시요 이런 말 하지를 않아. 나는 대통령 때문에 내가 못 산다. 잘못되어 있어. 여러분이 투표를 잘하고 여러분이 미래를 볼 줄 알고 허경영을 볼 줄 알아야지. 여러분들이 저 사람을 드립다 찍어 놓고 뭘 남을 원망해? 나는 절대 모질 질 못 해. 나는 굉장히 부드러워요. 그런데 영웅들 한테는 무서운 사람이야. 나는 절대 남보다 약한 사람한테는 내가 그냥 가슴이 쥐어뜯어 져 가지고 공약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이 여성들을 구해야 되겠다. 남자야 나가서 술 먹고 돌아다니고 여자가 가정경제가 무너질 때 억장이 무너지는 거야 이게 어마어마하게 고통을 받는 자는 부인들이었어.
나는 거기에 대한 공약을 30년 전에 얘기했어. 결혼하면 1억 주겠다. 남자는 그냥 결혼 시켜라. 돈은 어떡하지요? 당신이 알아서 해. 이러니 애 결혼시키려면 엄마가 고생이 아니야. 아 남편은 당신이 알아서 애 시집 보내 이러는 거야. 마치 비자금을 많이 모아놓은 줄 아는 거야. 실제는 다단계 하다가 돈 다 날려 버렸는데. 남편한테 나 돈 다 날려버렸어 한 3억 날렸어 그 얘기할 수 있나? 그동안 모아 놓은 거 있을 걸 아냐? 시집 보내. 마누라는 속으로 이게 이게 무슨 청천벽력이야? 딸내미 시집간단 소리 들으면 놀래 자빠져. 아들 장가간다 하면은 간이 들썩들썩해. 남편 몰래 모아 놓았던 거는 이거한테서 사기당하고 저기한테 5천만 원 떼이고 저기 3천만 원 떼이고 저기 다단계 한다고 6천만 원 떼이고 아 이러면 돈이 얼마야? 싹 다 날라가 버렸는데 남편한테 그 일일이 고자질 할 수 있나? 보따리 싸는 게 낫지. 이런 여성이 수두룩 하다는 거.
나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들어 주겠다 결혼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 1억을 주겠다 알아 몰라요? 가정주부들은 남편들은 그 자식 시집 보내 장가 보내 이러버리고 말아 버려. 생활비 뚱쳐가지고 뭐 삥땅이나 해 놓은 게 있는 줄 알아. 이래서 남자들은 그걸 믿어요 은근히 마누라를. 마누라가 돈 없다는 것은 절약하란 소릴 거야. 돈은 있을 거야 이렇게 믿고 있는 거야. 이게 큰 사고뭉치야. 이러니깐 마누라는 결혼을 서두르지 못 하는 거야. 집 얻어 줘아 돼. 혼사해야돼. 뭐 이것저것 준비 해야 돼. 돈이 적나요 이거 전부 외상이 안 되고 현금이야. 집 얻는 것도 현금입니다 현금.
내가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그냥 준다 이 말이야. 결혼하는 데 1억 준다 이 말이야. 이 해결 돼 안 돼? 야 이거 허경영이만 붙으면 남편 몰래 돈 다 날렸는데 아니 애들 장가 보내는데 지장 없겠네. 두 놈이면 저게 돈이 얼마야? 6억이야. 허경영을 찍으면 두 놈이면 6억이 나와. 근데 남편은 마누라가 그런 거 다 할 수 있는 줄 알아. 여보 지난번에 계들은 거 있지? 있어요 돈 어쨌어? 아 모아 놓았어요. 아 그래? 실제는 다 날렸는데. 이혼 안 당하려고. 주부들의 모든 속셈을 다 알고 있어 나는.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되겠죠?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의 고성장 시대 여러분들이 무엇도 모르고 은행에서 빚내서 집 산 사람들 그 부채를 대통령이 원금까지 분할해서 다 갚아버린다 이거야. 이거를 보고 어떤 사람은 도덕적인 매너리즘 문제가 생긴다 뭐 어쩐다 하는데 그건 한가한 소리야. 한 번 디어 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여러분이 빚지라 해도 빚 안 져. 빚 싹 갚아주면은. 저성장 시대가 왔다는 거를 알아 몰라? 야 내가 고성장 시대 사고방식을 빨리 저성당 시대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되는 거야.
이런 길을 올라갈 때 이때는 기아를 세게 넣어야 돼. 올라갈 때 1단 기아 내려갈 때 여기 세게 달리면 되나 안 되나? 지금 이런 시대에 접어드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는 속도 내면 되나 안 되나? 여기서는 누구나 슬로우로 가야 되는 거야. 저성장 시대야 잘못하면 추락하잖아? 이때는 우리가 말 안 해 줘도 빚만 없으면 여러분들은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가 있어 행복하게.
이 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자는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난다 온다 한반도야 한반도. 그래서 이스라엘에 유대 경전에도 뭐가 동쪽에 있다고요?
지성소 문이 동쪽에 있는 거야. 예요 예수가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그러죠? 구름 타고 온다고 구름이 뭐냐? 인파야 내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나타나. 여기 영상 하나 찍어 봐 누구 영상이야? 이준석 하버드대학 영상 한번 띄어 봐. 그게 원래 1시간짜리에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KBS가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허경영을 방송했어 그 뭐야? 허경영이가 앞으로 뜬다는 소리야. 여기 뭐죠?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그들이라는 것은 국민들을 말하는 거예요.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이게 1시간짜리야. KBS가 대통령이 당선되는 그날 저녁에 당선이냐 아니냐 판가름나는 9시부터 10시까지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내 기사에 자막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와. 얼마나 중요한 시기야? 이걸 KBS가 1시간 동안 좋은 것만 골라 가지고 내보냈어.
거기 한 번 보자고. 자 허경영 씨를 낱낱히 살펴보기로 했다고 그러죠? 이것이 국회 잔디밭이야.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죠? 이 사람이 하버드대학을 나온 이준석이야. 청년 아이콘 그리고 새누리당 비대위원 했죠? 이 사람하고 안철수가 안철수가 그 당시 대통령 후보 인기 랭킹이었어. 그때 3년 전이야 지금부터. 노원역에 보궐선거 있었죠? 근데 그때 나는 그것도 모르고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을 7시에 먹으러 들어갔는데 밥을 못 먹고 식당 들어가기 전에 붙잡혀 버렸어.
그래가지고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줬는데 5천 명 찍어준 사람만 5천 명이야. 근데 예수의 五餠2어하고 비슷하죠? 그 도 한 5천 명 되는데. 거기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그 국회의원 후보들이 와가지고 거기 서 있었어. 왜냐면 몇 키로 떨어진 데서 유세하다가 그 사람들이 갑자기 없으니까 후보자들이 올 거 아니야? 어디로 가나 따라왔다가 따라와서 거기서 지키고 서 있어요. 서서 있다가 3시간 만에 그 사람들이 가는 거야. 운동원들까지 다 와서 서 있었어. 그런데 그 모인 5,000명이 국회의원 후보 보고 사진 찍어 달란 사람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 쳐다보는 사람도 없어. 그 사람이 나를 쳐다보고 있어 후보가. 저쪽에서 나를 보는데 사람들도 후보가 나를 보는 방향으로 다 보고 있어.
자 그 장면 한 번 보시라고 보고 있나. 허경영을 외치는데 그 사람들이 놀래겠어 안 놀랬겠어? 얼마나 놀랬으면 KBS에 나와 가지고 이런 증언을 하냐고? 방송국은 또 이걸 어떻게 알았겠냐고? 이 분이 많이 떠들었으니까 알았지. 이 분이 입 다물고 있었으면 알았을까? KBS가 여기다 책상 갖다 놓고 잔디밭에다가 허경영에 그들이 빠진 이유를 물어 볼까 이 사람들 한톄? 어림도 없는 말씀. 증언 좀 해주세요. 나는 아니야. 자기 체통이 있잖아? 하버드대학 나온 이준석이가 인기가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그러나 안철수와 이준석이의 인기는 구름 타고 온 사람한테 비교할 수 있나? 그러나 이 사람이나 안철수는 훌륭한 사람인데 나는 구름을 타고 왔다는 증거를 보여 주는 거야. 내가 이 사람들처럼 그렇게 대중적인 그런 하버드 대학을 나오지 않았죠? 안철수하고 내가 좀 다르잖아? 그런데 나는 구름을 타고 둥실 둥실 떠서 온 사람이야. 어디로 가면 사람들한테 치어 그러나 정치인들은 그런 인기가 없어.
그럼 한 번 보자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말을 본인이 하죠? 한 번 들어보자고. 지금 이 사람들이 허경영 이름을 누가 부르자고 부르는 게 아니라 자동으로 불러요. 이삼십 명만 모이면 허경영을 불러요. 엄청나게 소리도 크게 불러요. 그러면 내가 무슨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그 식당에 있는 50명이 허경영을 불 러 재껴가지고 밥을 못 먹어요 불러 재끼면은.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홍대 옆이나 연세대 옆에 이런 데는 갈 수가 없어요.
세상에 홍대 옆에 어떤 나이트클럽에 공연을 하러 내가 노래 부르러 가는데 500만 원 받기로 했으니까 가야 될 거 아니야? 옛날이지 옛날에. 몇년 전이죠. 갔는데 연세대학교 앞쪽인데 골목을 들어가는데 그냥 한 천여 명이 나를 막고 안 피해 줘. 내가 차에서 내렸지 할 수 없이. 차를 낸 줄 알고 차를 안 비켜주니까. 차에서 내려 가지고 들어 갈려고 하는데 사람들 때문에 못 가는 거야. 그런데 어떤 서른 몇 살 돼 보이는 여자가 나타나서더니 소리를 빽 지르더니 내 멱살을 좍 잡고 끌고 가는데 그게 내가 노래 부르는 데 나이트클럽 주인이야. 학생들이 졸도를 해요. 얼마나 소리가 큰지. 허경영 씨가 지금 출연해야 되는데 길을 막고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말이야 지금 사람들이 몇백 명이 1시간째 기다리고 있다고 빨리 비키라고 소리를 냅다 지르니까 내가 그 여자 뒤에 끌려서 따라가. 그 여자 핑계로 끌려 가지고 가니까 늦었지 뭐 해요?
거기가 몽환 클럽이야. 딱 들어가니까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안 보여. 거기에 젊은이들이 바글바글해. 거기에서 내가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들이 노래 부르면서 뒤에서 다 자빠져 그냥. 그 노래 부르는 시간이 늦었다 이거지. 주인이 암만 기다려 내가 안 오니까 딱 내다보니까 골목이 막혀 있거든. 저기 보니까 허경영이 서 있거든 그냥 쫓아가서 끌고 가는데 내 멱살을 잡혀가 끌려가는 거야. 신인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가니 나도 끌려가는 척하면서 빨리 가는 거야. 아니 우리 클럽에서 노래하기로 되어 있는데 손님을 붙들고 여러분 이 분이 와야 된다고 막 끌고 가니까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비켜주잖아? 그런 적이 있었어. 그러니까 클럽에 노래 부르러 다닌 지도 내가 7년 전이네. 그 당시 콜미 라잇나우 노래 일곱 개만 들었잖아? 그것 때문에 선풍적으로 전국 대학교에서 노래 다 하고 다 했죠? 근데 부산대학교에서 공연하는 거는 없나? 부산 대학 공연도 한번 찾아서 틀어 봐. 우리가 뭐 5시가 이미 다 돼 가네.
시간이야 내일도 있으니까 조금 있다 나오면 내가 틀어 줄게. 오늘은 노래 하나 틀자고. 찾을 동안에 노래 뭘 하나 하라 할까요? 패티김 노래를 하나 하자고 가을이니까. 9월의 노래 뭐 뭐가 좋아요? 9월의 노래 틀어봐.
패티김이 이 노래를 부르는 데는 영혼의 노래야. 그냥 가수들이 부른 거 하고 왜 다르냐면 저 노래를 부른 저 패티김이 과거가 있었어요. 길옥윤 작곡가하고 과거가 있죠? 그리고 이별이 몇 번 있었죠? 저 사람이 부르는 이별 뭐 9월이 가는 9월의 노래 이런 것들은 저 여자의 그 과거와 연관이 있는 노래야. 그리고 그 남자가 저 여자보다 먼저 돌아가. 그 노래를 지어 주는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 나겠어 안 나겠어? 이분이 노래를 할 때는 영혼읮노래가 돼 버려. 우리가 이렇게 들으면 거기에 감동이 오는 거야.
근데 고등학생이 저 노래를 부른다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어요. 근데 그 여자 고등학생이 아무리 저거를 잘 불러도 우리는 패티김 노래 듣는 거와는 전혀 딱 딴 느낌이 와. 그래 그거를 영혼의 노래야 아니야? 아니죠? 노래는 잘못이 있어 없어? 노래는 똑같아. 누가 강연을 하느냐?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 차이가 어마어마해. 나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성장하면서 그 상처를 승화시켰어. 공약으로 여러분들의 상처를 보듬아 주러 온 사람이니까 9월의 노래 패티김처럼 상처가 있어 없어? 가난했던 시절이 있어 없어요? 그 상처가 녹아 있어 내 연설에.
그런데 스무 살도 안된 애가 내같이 공약을 하면 그 공약을 믿을 수 있을까요? 저 금수저들이 내 공약을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감동하나? 그 사람들은요 파당 싸움으로 끝나요. 그 사람들은 왜 여러분들이 지금 왜 장가를 못 보내고 시집을 못 보내는지 왜 돈을 떼였는지 몰라. 왜 애들 장가 시집 보내면 될 텐데 왜 안 보내지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공감하는 그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한번 흙 수저 속에서 나와야 되나 안 나와야 되나? 나와야 되죠?
이거는 뭐야? 이게 부산대학교 공연이야. 이때가 밤 10시야. 무대가 잘 안 보이죠? 여기에 모인 사람이 3만 명이야.저기 우리 당 마크 있죠? 이게 10년 전에 부산대학교 저 춘천 계명대학교에서부터 부산대학교까지 다 대학을 훓어서 부산까지 가서 한 공연이야 이게. 부산대학교 밤 10시에 끝났어요. 근데 사람들이 안 보여 깜깜하니까. 한 몇만 명이 앞에 있는데 운동장이야 저게. 운동장에서 하는데 불도 없죠? 조명도 없지요? 대학교 운동장이 뭐 조명이 있겠어요? 깜깜한 데서 하는 거야. 엄청났어 사람들이 서 있는데 이만큼 많아요. 운동장이 꽉 찼어. 내가 여기서 나오다가 밟혀 죽을 뻔 했다니까. 달라 들어가지고. 입추의 여지가 없어요.
5시가 넘었으니까 에너지 받아요.
예너지 넣겠습니다. 허리 펴세요. 내가 주는 에너지는 행운의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그 다음에 뭐죠? 천사 에너지 천사는 에너지라고 안 합니다. 천사를 직접 넣어줘요. 천사는 에너지가 달라서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확인할 수 있죠?
천사 에너지 받아라!
모든 병은 나아라!
모든 돈 문제는 빨리 해결되라!
부동산 집 안 나가는 거 안 팔리는 거 땅 안 팔리는 거 모두 해결되라!
자녀들 결혼 문제가 빨리 해결되라!
부자 되라!
건강해라!
It is not that South Korea lacks money,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Left and Right, make way! Here comes Heo Kyung-young!! 20191019
There are eight of you, but not all of you could attend. Here are the representatives from each state in Germany, and here is the representative for all of Germany. The rest are the representatives from each state. Please speak. It is a pleasure to see you again. I was unable to attend the founding ceremony this time. As of yesterday, there are 20 full members from Germany. I invited a few of those who were available; including myself, there are eight adults, and I brought two children with me. Thank you. This child was born to this person, and the other child was born to this person, but that child is of Korean descent. The other child has a Mongolian spot. The other child does not. The child resembles the father, and the other resembles the mother. Do you understand? Later in life, the child will live better. That is because, for a person who resembles the mother, a son should resemble the mother and a daughter should resemble the father to live well. Life is vastly different. The child is ambitious and becomes rich, while the other is just a bit less so, so there is a difference. If they resemble the father like this, it is the father’s bloodline, right? That genetic lineage is a bit weaker.
Genes are energy waves. If you look at DNA, it is twisted, right? It is a spiral, isn’t it? That means it is rotating. The DNA helix looks like this. It looks like a whirlwind, but it is rotating. This world exists while rotating. There is no matter that does not rotate or revolve. Even the cells in this body, and all these elements, exist while rotating. Electrons spinning incredibly fast are revolving around protons and neutrons, aren’t they? So, this is a collection of things that rotate. The universe is exactly the same. The moon revolves around the Earth, and the Earth rotates and revolves around the Sun. The Sun revolves around Polaris, Polaris revolves around the Milky Way galaxy, the Milky Way galaxy revolves around our galaxy, our galaxy revolves around our galaxy cluster, our galaxy cluster revolves around our galaxy cloud, and our galaxy cloud revolves around the White Palace.
The human body is formed by small elements coming together in a fractal manner, where the small is structured in the same way as the large. The universe is the same. This fractal method is the work of a single individual. You understand that you cannot create a fractal method, right? That is why willow trees keep repeating only as willow trees. Paulownia trees do not change into willow trees. They keep produc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They keep rotating in a continuous cycle. The paulownia tree that was there this year will be there next year, and it keeps repeating as it rotates next year and the year after, doesn’t it?
Depending on who this DNA combines with, and if it marries someone of East Asian descent, two distinct families emerge. So, there are children who resemble the father and children who resemble the mother. Here, the child ended up resembling a Korean person. The connection with the father is distant, isn’t it? Following this karmic connection, this person is simply very fair. He intends to give one child to the husband and have the other continue his own bloodline. Unconsciously, humans try to continue their own lineage. If two sons are born, it is ideal if there is one who resembles the mother and one who resembles the father; however, if both resemble the mother, misfortune befalls that family. So, they need to pull one person in each direction, but if they both side with the mother, the father might end up going somewhere else later. There needs to be a “bond” for each person. Since the child pulls the father and the child pulls the mother, the two cannot be separated. Nature operates in this kind of cycle, but do we provide batteries to make it run like this? We don’t, do we? But this cell rotates endlessly while circulating. Do you understand?
But you can’t feel it spinning, right? That’s because we’ve put otoliths in your ears. If you take the otoliths out, you can feel it spinning. It starts spinning wildly. We put otoliths in both ears to stop that spinning. If they come out, it starts spinning again. We can feel the spinning directly. We’ve blocked that. If they come out, it starts spinning, understand? We are unable to feel the spinning in this place where the universe is spinning.
The Earth is rotating right now, isn’t it? It is flying at 107,160 kmh while rotating on its axis at 1,609 kmh. An airplane travels at 800 kmh. That is the speed of an airplane coming from the US or Germany. But the Earth is rotating about three times faster than that. The Earth is rotating very fast. And while it is flying at 107,160 kmh, it is flying in one hour. The Sun also rotates fast because it has to follow the Sun. So, does it only rotate at that 107,160 kmh? What is the speed of the Sun? It is 790,000 kilometers per hour, approximately 800,000 kilometers. So, it seems like it is following at 107,160 kmh, but in reality, it is following at 900,000 kmh. Since there is a flying speed, you understand what I mean, right? So, the Earth is not moving at 107,160 kmh; it is flying at about one million kilometers per hour. That is the only way to account for the speed at which the sun revolves. If the sun were stationary, it would be 107,160 kilometers per hour, but since it is rotating rapidly, we have to capture the sun’s orbital speed as well, right? Since the orbital speed is 800,000 km, how fast is the Earth moving? So, it is moving at super speed.
And yet, it seems like nothing is moving at all. It feels comfortable, doesn’t it? That is a skill that you cannot possess. Your body is actually standing still, right? Even though it is still, inside, electrons are orbiting protons and neutrons. They rotate like this. Our DNA is rotating, too. This one rotates this way, and this one rotates this way; from above, you only see it spinning around. This is DNA viewed from the side, understand? In this way, all things rotate in the Taiji pattern, don’t they? Yes, the entire universe is in motion as a rotating whole.
Right, this is this daughter’s father, and this is her mother. From these two, such a handsome man came out. It’s unbelievable. Look at this person. Can she really give birth to such a handsome man? Ah, genetics are truly mysterious. He’s pretty, isn’t he? You have no idea how beautiful he is. But the kid is the older brother and the kid is the younger brother, right? Okay, go ahead. Good luck! By the way, those people speak German incredibly well. Germany is in the heart of Europe, you know? That older gentleman went there as a Korean miner. He has been living there ever since, and people like him watch my YouTube channel a lot and sign up as members. Got it?
So, what is being created all over the world? Sky Palace pilgrimage groups are being established. Here is the Sky Palace Pilgrimage Group in Germany. Then, in the US, there will likely be Sky Palace Pilgrimage Groups in every state. Next, once groups are established in Italy, France, and around the world, they will join forces with Korean travel companies, and tens of millions of people will come every year, right? Then, I just need to hide in a corner. It is amazing that pilgrim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coming to visit a living person, isn’t it?
Those people over there right now are making a pilgrimage to places like Jungnang Bridge, where I was born; the mountaintop in Hongje-dong where I studied; Heunguksa and Sinheungsa, where I used to be; and Jajaeam in Dongducheon, you know? Jajaeam on Soyosan Mountain. And then they return to Germany, understand? So, I am saying tha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are coming to Seoul, where I grew up, and to the places where I used to be, as pilgrimage sites. That is why, before long, people will flock here a thousand or ten thousand times more than at the pilgrimage site of Mecca. Our country will become rich, won’t it? Just by me sitting here, the Republic of Korea becomes rich. In terms of economic logic, it is the best in the world, isn’t it? The world’s number one in economic logic. Does the economy thrive wherever I am, or not?
On top of that, people will likely line up to ask for their age to be raised, right? Then, is raising their age free? With massive resources mobilized, the world will be unified without any resistance. That means world unification is not that far off.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do we unify with North Korea first and then the world? Do we unify Asia first, then unify with North Korea, and then the world? Understand? Therefor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happens simultaneously with world unification. What happens if we unify with North Korea first? It ruins the order of unification. My point is based on the textbooks of our country’s unification. While there can be mutual and reciprocal cultural exchanges between the North and South, it is a disaster if you insist on territorial unification. The Korean Peninsula will face a tragic end in war. Groups that continue to advocate for unification need to be careful, even as I say this. Such an ideal unification cannot exist.
Is there any other place in the world besides Germany where distinct nations were unified so effortlessly? We are different from Germany. Our GDP has grown 100-fold over the past 50 years. But North Korea has grown only three times, right? How many times larger is their economy compared to ours? They are 40 times behind, aren’t they? This means unification is synonymous with war. Those who advocate such idealistic theories of unification are ruining the country. In Germany, the economic gap between West and East Germany was three times. Even with that three-fold difference, it was absolute chaos after unification. Germany faced difficulties because some of its economy flowed into East Germany. Many people regretted it. For us, the ratio is tens to one, isn’t it? So, looking back now, it could become an extremely dangerous undertaking. It requires a lot of time. So, who is going to do it? Heo Kyung-young. Who should be entrusted to? Heo Kyung-young.
You say that South Korea has no money, but that it is because there are too many thieves, right? Whose words are these? Heo Kyung-young. When did he say that? Thirty years ago, as part of a birth policy, he promise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having a child, didn’t he? Now it is 50 million won. That was the best economic policy in our country.
So, is this the time for the left and the right to step forward? Do not block Heo Kyung-young’s path. The “Heo Bon-jwa” is coming out; make way. If you don’t move, push them out with the “Burudoza.” Thousands of our Sky Palace pilgrimage groups will be established all over the world and rush into our country. Switzerland is so wealthy in the world, but our Korean Peninsula is the wish-granting jewel that controls the world. Who makes the wish-granting jewel? The new man Heo Kyung-young comes and makes it.
Why did “country” become “Republic of Korea” here? Does anyone know? Did they do this because the country had no money? But why did I write “Republic of Korea” today? If you put “country” in front, it doesn’t show up when you search on YouTube. But if you type “Republic of Korea,” it pops up right away. That’s why I’m using “Republic of Korea” in the title today. It is correct to say “country,” but isn’t the United States a country? Right? If you type “Republic of Korea,” that lecture of mine will pop up right away, right? I’ve learned quite a bit, so I know a thing or two about YouTube, don’t I? As the saying goes, “a dog learns to recite poetry after three years at a school.”
My lecture time is a bit short, so these days it takes me about 40 to 50 minutes to get from over there to here. So please come a little faster. If you even touch their faces, they run away. It makes no difference whether you hug them or not, understand? So you need to come quickly so I can extend the lecture time. If I carry all of that here, I waste about an hour; if an average person comes from the entrance to here, they’re exhausted and collapse. It doesn’t bother me at all, but time is precious, isn’t it? So I just do it quickly and sloppily. Once the lecture starts, it’s over. People like us need about an hour to get going. This first part is just the introduction.
In reality, isn’t it a confrontation between the left and the right right now? Is this confrontation between people fighting for the sake of the country? It is a battle to seize power. So, for the citizens, does this have anything to do with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like us? No, it does not.
What is this? It’s the character ‘hyung’ from ‘thoracic surgery,’ right? The character ‘chest’ (胸)? This one is the character ‘inside’ (裏). You can write this character like this. It is the character ‘inside’ (裏), but you can write it like this or use this character. Inside the chest. A thousand years have passed since the Crown Prince departed, and yet another thousand years have passed; how great must have been the heart-wrenching resentment of the great man who turned away, shaking off the delicate hands of Princess Nakrang who wailed, calling it a fleeting dream, and clutched at his sleeve?
There are many cowards in South Korea right now, aren’t there? Aren’t many of them hiding somewhere? Is there anyone like a true man? No. Now, a true man—no, a great general—is emerging. While you are suffering because of money, unemployed, unable to get married—while you are going through all that hardship, your parents’ hearts are throbbing. That is what we call a parent’s heart “scar.” How much pain must that parent’s heart ache? Isn’t it? We call a mother and father’s heart “scar.” It is a parent’s innermost feelings. We call that sorrowful heart “scar.” So, who wrote this poem? This prose was written by a man named Jeong Bi-seok. It is an epitaph Jeong Bi-seok wrote for Crown Prince Ma-ui. It is prose, prose. There is a story about Crown Prince Ma-ui that the writer Jeong Bi-seok wrote after visiting his tomb. What is the title of the work titled “Crown Prince Ma-ui” written by writer Jeong Bi-seok?
The title is “Infinite Mountain Sentiment.” This is a story found in the prose within the poem Infinite Mountain Sentiment. Looking at the tomb of Crown Prince Ma-ui, the thousand-year kingdom is but a dream of a single night. Silla lost its country to Goryeo, and Crown Prince Ma-ui surrendered himself. Where did he go? He entered Woljeongsa Temple on Mt. Odae, right? He went in and became a monk, didn’t he? Do you not know? Even those who don’t know must answer. Do you understand? When you answer, the upper burner rises up, doesn’t it? The upper burner of the Three Burners rises when you say “yes,” right? Then your lungs become healthy. Your capillaries improve. But if you remain silent without answering, it is not good. So, regarding the Three Burners—the upper, middle, and lower burners—they don’t move much when you breathe. The upper burner rises significantly when you speak or cough. Moderate coughing is good for the body. A dry cough is also good; coughing exercises the upper burner. Next, the middle and lower burners. You must answer well.
When this autumn comes, I remember when I was sixteen. I was at Hwagyesa Temple, and while I was a novice at Hwagyesa in Suyuri, a monk told me to come to Mt. Odaesan and to Woljeongsa. So I took an intercity bus, then a train to Gangneung, then another intercity bus to Woljeongsa. When they dropped me off at the entrance, it was early evening. I got off right at night, and there were lots of sorghum fields and corn porridge, but not a single human house was in sight. The bus dropped me off on a stone slab and sped away.
But I didn’t know the directions. It wasn’t night, it was early evening, so there were no stars, right? If there were stars, I could just spot the North Star and figure it out right away, couldn’t I? But there were no directions. So I looked around, and there was a single road. It was the entrance to Woljeongsa Temple. It seemed like the way to Woljeongsa. There was no one to ask for directions. I just followed along. After going for an hour or two, a stream appeared. It was a field path that went right past a field. As I drove along the unpaved road, the sun was setting. It was getting dark, and I was hungry. Then, a stream suddenly appeared—and oh my goodness, it was a stream I hadn’t seen even in Jinju. It was a stream I hadn’t seen in the countryside. The stream was incredibly wide, and the pebbles were like jade. You know how calm water moves like this? It was creating splashes as it stood there, and on the other side, the autumn leaves were just pure autumn foliage. But the water was flowing down into those leaves. The moment I saw this, tears just welled up—tears that came out as I sobbed uncontrollably. You have no idea how lonely it felt.
It was a remote spot, but across the way, I could see a forest of fir trees—the kind you’d expect to find in Canada. I had to cross over there; I had to cross a stream. There were stepping stones. As I crossed them, tears just poured out. There was no reason at all. Just looking at the scenery, tears cascaded down like a waterfall. After gazing at that view, I entered Woljeongsa Temple on Mt. Odaesan. It seemed as though anyone who walked that path would attain enlightenment. Ordinary people would become sages just on the way to Woljeongsa. You don’t need to enter the temple; you can just come out. Everyone attains realization. But I was just a sensitive boy, you know? My master told me to go to Woljeongsa and stay there for a while, to visit, saying it was such a wonderful place. So I went. The monk wasn’t even there. That’s why the people at Woljeongsa saw me as a spy. They thought, “Isn’t this young spy from North Korea?” Back then, there were a lot of communist guerrillas. So, when I went at night, they looked at me with very strange eyes, as if the monks were looking at a monkey. But how pathetic must I have looked? He looked so shabby with just wide eyes, and when he said he would eat here and work for me, they let him off the hook, but he looked anxious.
But I cried so much on the way there that my eyes were all swollen. So when I went to the temple, I had already reached a state of enlightenment. The roles of host and guest had been reversed with the monks there. Ah, that is why I can’t forget Woljeongsa. Whenever this autumn comes around, I always think of Sanjeongmuhan. It turns out Mr. Jeong Bi-seok wrote this. Yes, I read this when I was in high school. I read Jeong Bi-seok’s Sanjeongmuhan in high school. It’s in the textbook. Some of you might have studied it. So, Crown Prince Ma-ui is the last prince of Silla, the one who will become king, right?
Next, who is the one with the delicate jade hands? It is Princess Nakrang, isn’t it? Princess Nakrang’s delicate jade hands. Princess Nakrang is quite peculiar; “Nak” is the character for joy (樂). What kind of “Rang” is it? It is the character for tears (浪). I mean, why did they name her like that? The character for joy (樂) and the character for tears (浪). Where was I born? I was born at Jungnang Bridge, right? That “Rang” is the character for tears (浪). Everyone, try searching for the address of Jungnang Bridge. They use this character. The character for tears (浪). It is the character with the radical for water (水). So, Jungnang, Nakrang, tears, Princess Nakrang—isn’t that quite strange? As for Princess Nakrang’s delicate jade hands, that “delicate jade hands” is the character for slender (纖). A slender, delicate jade hand—Crown Prince Ma-ui abruptly rejected it and became a monk at a temple.
Back then, that was considered being a true man. But if you chase after women asking to marry you, you’re a coward. If you flatly reject a woman who looks like a Miss Korea, you’re a true man. You can say, “I have to take the bar exam,” “I have to become president,” or “I can’t hold your hand,” right? That makes you a true man. How could anyone possibly understand the heart of a true man? Your parents sold their fields and cows to pay for your education, but if you don’t establish the will of a true man and instead become a coward, chasing after women, aren’t you a coward? I believe there are many cowards leading this world today. You must have the heart of a true man.
“Hyung-ri” refers to what is inside the heart. That is why we need to reflect a little more on poetry this autumn. So, these visitors from Germany will be visiting Jajaeam. I stayed at Jajaeam in Dongducheon for six months. Jajaeam is located on Mt. Soyo. The autumn foliage is indescribable. That is why Jajaeam is called “Little Geumgang.” It bears a striking resemblance to Mt. Geumgang. If you go up, you will find Jajaeam, but you have to walk a few more kilometers along flat terrain to reach it. That entire area is filled with maple trees. All maple trees. It is the place with the most maple trees in Korea. You have to walk up that flat path for about ten ri. When you get up, there are steep stairs, and that is where Jajaeam is.
Great Master Wonhyo was there, and below him, Princess Yoseok came with her son to meet him and was building a palace, so it is called Yoseok Palace. Only the site remains. However, Great Master Wonhyo was at the temple there, and in the old days, the princess could not go to him because he was a man of asceticism. So, she was there all the time, but the story is that Great Master Wonhyo never once looked at her. It has become like a legend, but it is a true story. So, Princess Yoseok, with Great Master Wonhyo’s son Seolchong, sat there every day and prayed. There is a seat there. If you visit Jajaeam, the temple is very small, but the scenery is very special. You should go and see it for yourself. Jajaeam on Mt. Soyo.
You all know what “Jajae” means, but Jajae means existing by itself. So, in Buddhism, in addition to Jajae, what else is there? Self-illumination—illuminating by oneself. Dharma-illumination, self-illumination—it is illuminating oneself.
This is Buddhism, and in Buddhism, you should view “self-mastery” and “self-illumination” as similar. You light a candle or a lamp yourself. It is not about someone else lighting the lamp for you, but about you illuminating yourself to emerge.
I know the introduction is a bit long before the lecture, but when autumn comes, you all remember the thousand-year dynasty, right? That is what I mean by “a dream that lasts only one night.” Silla has existed for a thousand years, and it has been another thousand years since the Crown Prince died. Two thousand years have passed now, correct? It has been a long time since Silla fell. The thousand-year dynasty is a dream that lasts only one night. It has been a thousand years since the Crown Prince departed, and another thousand years have passed. Doesn’t two thousand years pass like a dream that lasts only one night? But your lifespan is a hundred years, isn’t it? Yet, you spend two-thirds of your time suffering from illness. Just two-thirds of your time is spent suffering from disease. You have only lived without illness for one-third of your time. And even then, excluding the time spent sleeping, how much time have you actually been fully conscious? Also, the sweet days before you married your lover are nothing but a fleeting moment. So, these good times pass by like roasting beans over a lightning strike. It is like a vicious couple waging war. Ah, is that so? Life is fleeting, and time is incredibly short.
I often run into people I met twenty years ago by chance. They told me that person campaigned for me 20 years ago. When we meet, those twenty years fly by in an instant. So, how much of your life do you think you have left? But these are people who have achieved your goals—things you couldn’t do even if you were born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right?
You met this person, right? Since you met this person, you don’t even need to listen to today’s lecture. You are people who have lost everything. So, the people watching YouTube are not like this. The person who came to me and showed their face goes to the White Palace, right?
The people I am taking with me are ten million, right? What is missing here? It is ten million and around, isn’t it? It is the number of people I am taking to the White Palace. It is the special privilege I am giving you upon my arrival this time. Ten million and around. So, I am taking ten million and around. Jesus has a similar saying in the Bible. I even quote the Tripitaka when I speak, don’t I? When Jesus gave the Sermon on the Mount and spoke of the Beatitudes, He fed them bread there, didn’t He? He fed them “five loaves and two fish,”
right
? “Five loaves and two fish” means five loaves of bread, doesn’t it? It is “five loaves and two fish,” correct? The Bible says He fed five thousand people with this. When He fed five thousand people, what did they eat? He gave them spiritual food. He didn’t feed them rice. Spiritual food. So they wouldn’t be hungry. “Eat my spiritual food.” He gave them all of that. Besides that, he said there were twelve baskets left over, didn’t he? Why were 12 baskets left behind? It means that the 12 disciples remained. The 12 disciples were still there, but they ate the bread and disappeared. It means they ate spiritual food and left, while the twelve remained.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They say 12 baskets remained, right? Those 12 people are just like the baskets that deliver the bread.
“Eat my blood and flesh. I will give you bread that will not leave you hungry.” That is the Beatitudes. Is that right or not? But I haven’t seen anyone explain the twelve baskets yet. Likewise, regarding the Ten Thousand Inside and Outside of the Self, what does I come to take up? Around ten thousand people. I am taking this to the Hundred Palaces. However, when He comes, do you really only eat what you normally eat? You must eat spiritual food as well, right? That is why Yeosu says this: If you eat my food, you will not be hungry. You will never be hungry, right? He fed that to five thousand people. Then the twelve disciples took the twelve baskets with them, didn’t they? You mean he took them because they were disciples following him, not because he intended to give them to anyone else?
Such a sacred King of Heaven is coming, yet you see him but do not recognize him. Is there anything more pathetic than the fact that the people of this world do not know? Therefore, a divine being—a human who is human yet not human—is coming to this world. That one comes to the Korean Peninsula. The Sadobu, right? The Korean Peninsula we speak of is an island, yet it is not an island. He comes to the country called Joseon in Asia. Then, is this fake? It appears in the books of prophecy, doesn’t it? This prophesied person, Nam Sago, was somewhat possessed by spirits. Because he studied so much, even he believed that there is someone worthy of coming to the future Korean Peninsula, and that such a person will surely come. But our elders also say things like this, don’t they? There are such words in the Bible as well, aren’t there? That is why I am here, but you all simply do not know it.
Right now, South Korea has the 10th largest amount of money in the world. It is the 10th largest nation globally, isn’t it? We have this much money in the world, yet people are playing hide-and-seek asking where it has gone. So, what needs to be done? The Bank of Korea must print money. Three times the total currency in our country over three years. That is 1,716 trillion won—three times the total amount of money issued by the Bank of Korea—for three years. Japan saved its economy by printing four times that amount. Do you understand? A lot of Japanese money leaked overseas, and Japan was in chaos. Japan succeeded through quantitative easing. Our country isn’t doing it; no one is even thinking about doing it. So, we are printing three times the amount. Japan printed four times, but we only need to print three times. The plan is to print 4,500 trillion won to revive the Korean economy.
However, what you need to know here is that regarding “Sibuzhi,” you know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right? You can call i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r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right? We could just call it the Revolutionary Party for ease of use, but if we only call it the Revolutionary Party, people would ask, “What revolution are you really working on?” So, since “dividend” is attached right to “revolution,” when I hand out my business card, people will ask, “I understand the revolution, but what is this dividend?” Will they accept it or not? Will they get a question mark? Then, automatically, the first pledge—giving dividends—comes to mind, right? It would be better if there were no dividends, but do you understand why I included them?
If I just hand you a business card saying “Heo Kyung-young, President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you understand immediately, right? But since “dividends” is attached to it, people ask, “What does that mean?” Then you automatically realize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campaign promise. Up until now, it has been “Dividend Republic of Korea, Inc.” Do you, the people of “Republic of Korea, Inc.”, actually receive dividends? Even the money you paid and saved is all taken away by inheritance tax. So when your father passes away, you are frantic trying to renounce the inheritance because your father has so much debt. So why do you need the Dividend Party? It means we will collect money now and give it to the poor—taking from the rich. Is that bad? It means we will do things fairly. It is not about doing things equally.
Is it bad to fairly collect taxes from the rich and distribute them to the poor? What has it been until now? They collected the same amount from the rich and the poor, and then just wasted it all among themselves. Was that the case? Or wasn’t it? That is the concept of a state. If you operate under a corporate concept like that, who are the shareholders? They sell their shares and all leave. Right? Is that correct? Now, the state needs to adopt the concept of a joint-stock company. Local governments are acting like joint-stock companies these days, aren’t they? To avoid deficits, the state should operate under a joint-stock system, thinking that if they collect taxes from the rich, they give to the poor. So, what are they doing these days? Is there a pledge I made that is being done? What is it? What is that pledge in the 33 pledges? Anyone asking Baek Da-wi that must be out of their mind. Factor out the 33 pledges. Do you get the answer? What is it? It is not a marriage allowance.
Didn’t you say that young people getting jobs a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re given coupons worth 1 million won? If you don’t use the coupon within a month, it becomes worthless. Then, do you think consumption will occur or not? However, those coupons must be used only within that specific region; they cannot be used in other areas.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Those coupons don’t work at department stores. Why is it that the money going to department stores leaves Jeonju and goes to Seoul? Do they collect the money or not?
Let’s say Guri City gave 1 million won to each person to develop the city. You tell the kids working in factories, right? If they go to Seoul and spend that money, Seoul gets fat, doesn’t it? Guri City’s money just flows out to Seoul. But if they go to a department store in Guri City and spend it, where does that money go? It goes to Seoul. The income goes to Seoul; all the income is recorded in Seoul. Does it go to the main branch of the department store in Seoul or not? So, the reason the local economy has collapsed is because of department stores. In a single year, several trillion won is raked in by just a few department stores in Seoul from that one city. Then, how much money is left in that city? Because they sweep it all up, the local economy hits rock bottom.
So, 30 years ago, people getting jobs a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ere given 1 million won in the form of coupons that had to be used within a month in the local area. However, they couldn’t be used at department stores. So, does that mean the money doesn’t circulate within the region? It needs to keep circulating, but since you all lack economic mindset, you just go to local department stores and scrape together the money. Then what happens? The money just oozes out to Seoul. And eventually, the money disappears from the provinces. Do you understand? I tell myself, “The department store owner won’t let me get away with this.” Even so, you need to understand that you are revitalizing the local community. That is the only way our neighborhood and our city will come alive. So, aren’t cities these days developing gift certificates based on the concept of a joint-stock company? Those gift certificates cannot be used in other cities. That is how it is written. Where are they supposed to be used? They are given to small merchants in traditional markets; you can’t use them anywhere else. They have set it up so that places from which the money has left the region won’t accept them.
So, the city collects taxes from the state and the citizens, and sets it up to circulate within the city. This is what I included in my youth campaign pledge 30 years ago. That is why I am a pioneer of global policy. Why are all the local shops closing down? Because department stores, big supermarkets, and E-Mart are simply convenient; if you go there, shopping at E-Mart is easy.
So, the money from E-Mart goes to Seoul. They only pay lip service to loving the region; the influential figures who claim to love the area are all just their wives who go there to buy things. The local economy is collapsing. If you go to the provinces, there are countless closed shops. They decided 30 years ago that they had to get rid of this. Just like how young people in the neighborhood used to run away to Seoul in the 1960s, they now ask, “Did the neighborhood’s assets all flow out to Seoul?” The neighborhood has become a volatile place. It’s the same with Korean money. Does Korean money flow overseas? I mean, they say there’s going to be a war. If North Korea fires just one missile at Seoul, hundreds of billions of won I have in the bank will suddenly become worthless. Oh my, that building I own will suddenly become worthless. Where does the money go? There are thousands of brokers in our country who smuggle it overseas. So, the money siphoned off abroad is safe, right?
So, even though 1,700 trillion won has been printed, is there any money left in the country? South Korea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where the monetary exchange rate and liquidity rate are only 10%. Why is this happening? They say that because it is the most dangerous country in the world and a divided nation, money is being siphoned out. That is why Korean money is constantly being converted into dollars and remitted to the U.S. There are many people who have bought houses abroad, right? Even the former president had a house overseas, didn’t he? There was an apartment in his son’s name, right? In other words, everyone is prepared to flee. They claim the Bank of Korea printed 1,700 trillion won, yet they know that only 10% of the national money is actually circulating. Yet, the Bank of Korea and the government take no countermeasures, acting as if they don’t care whether the people live or die, simply because they collect taxes and can live off that. Is it acceptable to continue like this?
Print it out! Print it out! Just print it out, you understand, right? Then, will inflation still occur in our country? You must keep in mind that it won’t. Yet, people are burying it in garlic fields and burying 50,000-won bills over there these days. Even so, by printing 4,500 trillion won, people with household debt—those holding less than 500 million won in bank debt, or those with debt secured by their homes—have no reason to repay the bank. Heo Kyung-young sets a specific period and pays off all bank debts with small amounts of money. He scrapes down the interest and principal.
So, print 4,500 trillion won to pay off your entire household debt of 1,500 trillion won. Will people without bank debt suffer a loss? No, because the economy is recovering, building rentals are coming in well. Income will come in. Then why pay off those who have nothing? Can anyone really argue about that? “Hey, I didn’t take out any debt, so it feels unfair.” Even if it feels unfair, that person’s life will improve. So, if money that should be going into the market ends up going into bank interest, our country will go to ruin. Should a president who eradicates this problem emerge, or not? They must.
The economy is not at fault. You incurred debt during the era of high growth. Right or wrong? Since GDP went up a hundredfold, you thought the economy would keep rising. Isn’t that right? But suddenly, what has the economy become? An era of low growth has arrived, hasn’t it? An era of low growth is an era of deficits. Since the era of low growth came so suddenly, you have all fallen into deficits, haven’t you? In a situation like this, is there anyone who can handle the debt incurred during the high-growth era? Is there anyone who can? I’m telling you, there isn’t. So, if the President quickly prints money and reduces your debt to zero, the country can survive. But if he acts as if this low-growth era is still the high-growth era and tells you to solve it yourselves, then the banks will just lick up every last penny of your paychecks, right? In the end, the economy will collapse, debt will keep piling up, your children won’t be able to get married, and your parents’ retirement will become insecure.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leave the National Pension as it is, allowing everyone to collect everything they have contributed so far until they die. I will leave the Civil Servant Pension exactly as it is. Civil servants will continue to receive their pensions as they are, and they will receive their dividends as well—is that right? If someone says they do not want to contribute to the National Pension, it does not matter if they do not contribute. New contributors do not need to contribute, but those who have contributed should continue to receive their benefits as they are. I will not interfere. Do you understand? I will not touch the Civil Servant Pension. All pension funds will be left to continue existing, but new contributions are not allowed. Only the National Pension does not have new contributors. So, is there any chance the National Pension will run into a deficit later? It will disappear. The current National Pension of approximately 700 trillion won will be maintained while payments continue as they are. Do you understand? So, do those who were receiving the National Pension need not feel anxious? For those receiving the Civil Servant Pension, it is their pension plus 1.5 million won. Is that right? And if they turn 65, an additional 700,000 won is added. Right? Their lives will become more stable. So, you shouldn’t tell those receiving the National Pension, “Hey, once the National Dividend comes out, your pension will disappear.” Then those people will be anxious, right? Make sure to convey it clearly.
So, is it okay to be ignorant of Heo Kyung-young? You shouldn’t be ignorant. That is why you must always say, “This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is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rather than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nly then will the other person ask if there is a character they don’t know. If a high school student runs for the Revolutionary Party, you just ask, “Dad, are you doing a revolution?” and leave it at that, right? If you run for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they might ask, “What does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mean?” Hey, kid, even a country is a joint-stock company. Isn’t it a country only if there is a profit? So, the state saves and saves, and what remains is returned to the people as dividends, just like a joint-stock company. That is a sound state. That is why the local economy and local governments have now transformed into something like joint-stock companies, right? In the future, we will restrict gift certificates to be used only within that region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control the large corporations there. That is how it should be done, isn’t it? The fact is, I used that method 30 years ago when I was solving the youth unemployment problem. That money is spent within that region.
So, a newcomer who is human yet not human is emerging, right? I mean, the one who foresees a future beyond your imagination. Park Geun-hye was in the middle of her election campaign, and just two days before her election, she invited me to a broadcast. “What do you think will happen to President Park Geun-hye?” I said, “Ah, President Park Geun-hye will win with 51%.” Then, that’s one correct prediction, isn’t it? But then, I said, “A shamanistic ritual will break out at the Blue House.” What does that mean? People will be arrested one after another at the Blue House. The second one was correct, right? What is the third? Candlelight protests will break out. Fourth, impeachment will happen, right? The 51% Blue House will be engulfed in a shamanistic ritual. Then, what is the fifth? I said she would go to the National Assembly and be kicked out for advocating a constitutional amendment, didn’t I? Aren’t you surprised that someone could even talk about that? I clearly stated that day that Park Geun-hye would go to the National Assembly and be kicked out for advocating a constitutional amendment, didn’t I? Then, being kicked out for advocating a constitutional amendment—sixth, being kicked out after four years—then not a single one of these six predictions was wrong, was it? So, you all see that as a mystery, right?
So, if you look at the I Ching, there is the concept of “Use and Body,” right? What era is this? I said this is the Post-Heaven Era and this is the Pre-Heaven Era, didn’t I?
What happens here? The male becomes the body, right? What happens in the Pre-Heaven era? The female becomes the function, doesn’t she? In other words, it is Yang Body, Yin Function, right? It is this Yang Body, Yin Function, but what is the Post-Heaven era now? It is female body abuse; the woman handles everything, and the man is the errand boy. This is the Post-Heaven era. You need to understand this.
So, Park Geun-hye represents the Post-Heaven Era, right? Then, in the Post-Heaven Era, is a woman meant for men or for women?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when I say a female president is bound to fail to live out her full life? Now, it is an era where women sit at home and boss men around. People are mistaken; they think that because the era of the female body has arrived, women will be presidents and live the rest of the life. But right now, it is an era where women become the masters and men become the errand boys. Is the person voting the master, or is the president the master? The people are the masters, aren’t they? It means that the man popular with women becomes the president. So, you have to be somewhat pretty and charming. It means the one who makes a good impression on women becomes the president. This is the era of Yin-body, Yang-function. It is an era where Yang is utilized. Then, “body” refers to the person who votes, right? The one who votes—the one popular with women—appears as the one who commands the world; that is the president.
I am saying that Park Geun-hye cannot last long and cannot step down normally. The reason we elected a woman is that we did not understand the I Ching. You are paying the price for that. Women only manipulate things from behind the scenes. Men go out and do politics. They are the men elected by women. The era issued by women has arrived. The one who obtains votes from women, the one who points out women’s grievances and resolves them—that is the one who becomes your servant. I am saying that he appears as your president. When I discuss these six points, do you realize just how high a level of intelligence a person possesses to be able to say them? If this were wrong, wouldn’t these six points be wrong? The fact that I pointed out each of these six points one by one. People were saying things like, “Look, there was President Park Chung-hee, right? And then there is Park Geun-hye, right? The Liberty Korea Party has the most lawmakers, doesn’t it? Who is going to be kicked out? Isn’t this person crazy?” They were saying that to me. After that broadcast, I went to the break room for a moment, and those people were saying, “Mr. Heo, that is nonsense. Why are you coming out on the news and saying things like that?” I don’t know. Please check later.
I mean, is Park Geun-hye Park Geun-hye someone who became who she is in just a day or two? Isn’t she a woman who has had that solid foundation since President Park Chung-hee’s time? So why is she being kicked out? The Democratic Party has so few lawmakers, so why is she being ousted? In the world, 62 people committed terror. They staged a coup. They performed rituals asking to be ousted from the president we elected, the president our party elected. So the Democratic Party just sat there thinking, “Ah, this is a great opportunity. A jackpot is rolling in on the vine. Who would be so stupid as to miss out on that?” And yet, seeing them demand that the damn Democratic Party step down, I find it truly shameless. They failed to keep their own house in check, yet they are blaming someone else?
I always reflect on myself and curse, but I have never once cursed at past presidents. I always change and develop myself to ensure the country prospers; I never ask others to do it for me or to make me live well. Saying, “I can’t live because of the president,” is wrong. You need to vote wisely, know how to see the future, and recognize Heo Kyung-young. You blindly voted for that person, so why are you blaming others? I am absolutely not a heartless person. I am very gentle. However, I am a scary person to heroes. I absolutely cannot be heartless toward those weaker than others; my heart is simply torn apart. That is why I crafted those campaign promises, thinking, “I must save these women.” When men go out drinking and wandering around while women’s household finances collapse, it breaks my heart. Isn’t that right? The ones suffering the most immense pain were the wives.
I made a promise about that 30 years ago. I said I would give 100 million won if they got married. I told the men, “Just let them get married.” “What about the money?” they asked. “You figure it out.” Because of this, it’s no wonder the mother suffers so much trying to marry off her child. The husband just says, “You figure it out and get the girl married.” He acts as if I’ve saved up a huge secret fund. In reality, I lost it all in a pyramid scheme. Can I tell my husband, “I lost all my money, about 300 million won”? Do you think I have some saved up over the years? Just get her married. Inside, the wife thinks, “What a bolt from the blue!” Hearing that her daughter is getting married makes her faint. Hearing that her son is getting married makes her heart race. As for the money she saved secretly, she was scammed by this person, swindled out of 50 million won by that person, 30 million won by that person, and lost 60 million won in a pyramid scheme over there. How much money is that? It’s all gone, but can she really tell her husband every single detail? It’s better to just pack her bags and leave. The fact that there are tons of women like this.
Thirty years ago, I promised to listen to housewives’ worries, that the government would cover the wedding expenses, and that I would give them 100 million won. Do you know that or not? Housewives and husbands just say, “Send that kid off to get married,” and leave it at that. Why? Because they think I’ve pocketed some money from the living expenses. That’s why men secretly trust their wives. They believe that when their wives say they have no money, it means they need to save. They believe there must be money. This is a huge problem. That is why wives can’t rush into marriage. I have to get them a house. I have to arrange the wedding. I have to prepare this and that. Is the amount of money small? None of this can be paid on credit; it has to be cash. Getting a house is also cash. Cash.
I’m telling you, I’ll just give you 200 million won in housing funds interest-free. I’m telling you, I’ll give you 100 million won for the wedding. Will this be resolved or not? Hey, if Heo Kyung-young just sticks with this, even though I blew all my money behind my husband’s back—no, there won’t be any trouble marrying off the kids. With two guys, how much money is that? 600 million won. If you vote for Heo Kyung-young, with two guys, you get 600 million won. But the husband thinks his wife can handle all of that. Honey, remember that savings club we joined last time? Yes, it is. What happened to the money? Oh, I saved it up. Oh, really? Actually, I blew it all up. Just to avoid getting divorced. I know all the ulterior motives of housewives. We need a president like that, don’t we?
The President is boldly paying off the debts of those of you who, during Korea’s high-growth era, borrowed money from banks to buy houses without knowing anything—paying off the principal in installments. Some people look at this and say it leads to moral complacency or whatever, but that is idle talk. Because we have been burned once. Next time, even if you tell us to take out debt, we won’t. If the debt is completely paid off. Right or wrong? Do you realize that the era of low growth has arrived? Hey, I need to quickly change the mindset of the high-growth era to the mindset of the low-growth era.
When going up a road like this, you need to shift hard. Go up in first gear, but when going down, is it okay to drive fast here or not? We are entering an era like that. So, is it okay to speed up here or not? Here, everyone needs to go slow. It is an era of low growth; if you’re not careful, you can crash, right? Even if we don’t tell you, as long as you don’t have debt, you can live through this low-growth era smoothly and happily without worry.
I mean, this one is human, yet not human. This one is an island, but is born and comes from a country that is not an island, right? It’s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So, in the Jewish scriptures of Israel, what is said to be in the East?
The door of the Holy of Holies is on the east side. Jesus said, “I will come from the East,” didn’t he? He said he would come riding on clouds. What are clouds? They are crowds. When I appear, crowds appear like clouds. Shoot a video here. Whose video is this? Play the video of Lee Jun-seok at Harvard University. That is originally a one-hour program. On the day President Moon Jae-in was elected, KBS broadcast Heo Kyung-young for an hour, from 9 to 10. What is that? It means Heo Kyung-young is going to rise to prominence. What is this? The reason they fell for Heo Kyung-young. “They” refers to the people. It’s “The Transparent TV Inside.” This is a one-hour program. How important is the time from 9 to 10 on the evening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when the outcome is decided? The subtitles on my article say,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confirmed.” How crucial is that period? KBS spent an hour picking out only the good parts and broadcasting them.
Let’s take a look over there. So, you say you decided to examine Mr. Heo Kyung-young in detail, right? This is the lawn of the National Assembly. You say you remember monopolizing all the attention, right? This is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He was a youth icon and a member of the Saenuri Party’s Emergency Committee, wasn’t he? This guy and Ahn Cheol-soo were at the top of the popularity rankings for presidential candidates back then. That was three years ago from now. There was a by-election at Nowon Station, right? But back then, I didn’t even know that, so I went to Nowon Station to eat. I went in to eat at 7 o’clock, but I couldn’t eat and got caught before I could even enter the restaurant.
So, I took photos until 12 o’clock, and I took photos of 5,000 people alone. It’s similar to Jesus’s story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isn’t it? That also involved about 5,000 people. While I was taking photos there, the congressional candidates came and stood there. Because they were campaigning several kilometers away, and when the crowd suddenly disappeared, the candidates had to come, right? They followed the crowd to see where they were going, followed them back, and stood there guarding the place. They stood there for three hours before finally leaving. Even the campaign workers all came and stood there. But among those 5,000 people gathered, did anyone ask the congressional candidate to take a photo? No. No one was looking at him. The candidate was looking at me. He was looking at me from over there, and everyone else was looking in the direction the candidate was looking at me.
Now, are you watching this scene just to see it? He is shouting Heo Kyung-young’s name; wouldn’t those people be shocked? You ask, “How shocked must they have been to come to KBS and give this testimony?” And you ask, “How did the broadcasting station know about this?” They knew because this person talked a lot. Would they have known if he had kept his mouth shut? Should KBS set up a desk here on the lawn and ask these people why they are obsessed with Heo Kyung-young? Not a chance. Please testify. It’s not me. I have my dignity, don’t I? Isn’t Lee Jun-seok, who graduated from Harvard, a person of immense popularity? But can the popularity of Ahn Cheol-soo and Lee Jun-seok be compared to someone who arrived riding on a cloud? However, while this person and Ahn Cheol-soo are excellent individuals, I am showing proof that I arrived riding on a cloud. I didn’t graduate from a Harvard that is as popular as these people did, did I? Ahn Cheol-soo and I are a bit different, aren’t we? Yet, I am someone who arrived floating high and mighty on a cloud. Wherever I go, I get jostled by people, but politicians don’t have that kind of popularity.
Then let’s take a look. He is the one who monopolized all the attention, isn’t he? Let’s listen to it. Right now, these people aren’t calling out Heo Kyung-young’s name because someone consciously wanted them to; they call it automatically. As soon as twenty or thirty people gather, they call out Heo Kyung-young. They call out incredibly loudly, too. For example, if I go to a restaurant to eat, and fifty people inside are shouting out Heo Kyung-young’s name, I can’t eat because they keep shouting. That has happened more than once, hasn’t it? I can’t even go to places like Hongik University or Yonsei University.
I was going to sing at a nightclub near Hongdae to perform. I was supposed to get 5 million won, so I had to go, right? That was a long time ago. It was a few years ago. I went there, near Yonsei University, and as I was entering an alley, about a thousand people just blocked me and wouldn’t move out of the way. I had no choice but to get out of the car. They wouldn’t move because they thought I had driven. I got out to try and go inside, but I couldn’t get through because of the crowd. Then, a woman who looked to be in her thirties appeared, screamed at the top of her lungs, grabbed me by the collar, and dragged me away. It turned out she was the owner of the nightclub where I was supposed to sing. The students fainted. The screaming was so loud. She yelled, “Mr. Heo Kyung-young needs to perform right now, and you’re blocking the way? What are you doing? Hundreds of people have been waiting for an hour! Move aside!” So I was dragged behind her and followed her. Since I was being dragged along using her as an excuse, I was late. What was I supposed to do?
That place is the Dream Club. As soon as I walked in, I couldn’t see people well because of the cigarette smoke. It was packed with young people. I was singing there, and people behind me just kept falling over. It meant the time for my performance was running late. The owner waited patiently, but since I wasn’t coming, he looked out and saw the alley was blocked. I saw Heo Kyung-young standing there, so I just chased after him and dragged him along. He grabbed me by the collar and dragged me along. Since he was dragging a newcomer by the collar, I pretended to be dragged along and hurried along. I mean, he was supposed to sing at our club, but he grabbed a customer and dragged them along, saying, “Everyone, this person needs to come!” People were shocked and moved out of the way, right? That happened. So, it’s been seven years since I started going to clubs to sing. Back then, you only listened to the seven songs from Call Me Right Now, right? Because of that, it became a sensation, and I sang at every university across the country, didn’t I? But isn’t there a performance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Try finding a Pusan National University performance and playing it. We’re already getting close to 5 o’clock.
There’s always tomorrow, so I’ll play it for you when you come out in a bit. Let’s just play a song today. What song should I play while I look for one? Let’s play a Patty Kim song since it’s autumn. What kind of September song would you like? Play a September song.
When Patty Kim sings this song, it is a song of the soul. The reason it is different from how other singers perform it is that Patty Kim, who sang this song, had a past. She has a past with composer Gil Ok-yoon, doesn’t she? And there were several breakups, weren’t there? The songs she sings about farewells—like “Song of September Passing”—are connected to that woman’s past. And the man passes away before she does. Wouldn’t the person who wrote the song think of her when September comes around? When she sings, it becomes a song of the soul. When we listen to it like this, we are moved by it.
But if a high school student sings that song, no matter how well they sing it, it lacks emotion. However, no matter how well that female high school student sings it, we get a completely different feeling compared to listening to a Patty Kim song. So, is that a song of the soul or not? It isn’t, right? Is there something wrong with the song or not? The song is the same. Who gives the lecture? Who is the president? The difference is enormous. Just like you, I grew through tremendous hardship and sublimated those wounds. Is that what I promised? Since I am someone who has come to embrace your wounds, do you have wounds like Patty Kim’s “Song of September”? Did you have times of poverty or not? Those wounds are melted into my speech.
But if a kid not even twenty years old made pledges like mine, would you be able to trust them? Would you be moved if those privileged rich kids talked about my pledges? For them, it just ends in factional squabbles. They don’t understand why you can’t get your children married off right now, or why you’ve been cheated out of your money. They just sit there asking, “Why don’t they just get their kids married off when that would be enough?” So, shouldn’t a leader who empathizes with those wounds emerge from the humble background in our country? They should, right?
What is this? This is a performance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It is 10 PM right now. You can’t really see the stage, can you? There are 30,000 people gathered here. See our party logo over there? This is a performance we held 10 years ago, touring all the universities from Keimyung University in Chuncheon all the way to Pusan National University and then coming all the way to Busan. The Pusan National University performance ended at 10 PM. But you can’t see the people because it’s pitch black. There are tens of thousands of people in front of you, and that is a sports field. It’s being held in a field, but there are no lights, right? No lighting, right? What lighting would a university sports field have? It’s being performed in the dark. It was incredible. There are this many people standing here. The field is packed. I told you I almost got trampled to death trying to get out of here. People swarmed in. There is absolutely no room to even stand.
It is past 5 o’clock, so take this energy.
I will infuse you with Ye-energy. Straighten your back. The energy I give you is luck energy, health energy, and what comes next? Angel energy, understand? We don’t call angels “energy.” I infuse the angel directly. Angel energy is different, so you can check if it has entered or not, right?
Receive this angel energy!
May all illnesses be cured! May
all money problems be resolved quickly!
May all real estate issues—houses not selling, land not selling—be resolved!
May your children’s marriage problems be resolved quickly!
Become rich!
Be healthy!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의 핵심은?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내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대한민국 경제 문제와 해결책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 돈이 숨어있음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내 경제를 살려야 함
4,500조 원을 발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함 -
허경영의 경제 정책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지역 상품권 100만 원 지급 (백화점 사용 불가)
주택자금 2억 원 무이자로 지원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부패한 정치를 청산하고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필요함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며,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에게 배당금을 돌려주는 주식회사 개념의 국가를 지향함 -
허경영의 예언과 영향력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청와대 굿판, 촛불 시위, 탄핵, 4년 만에 쫓겨남 등을 정확히 예언함
노원역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려 관심을 독차지하는 등 대중적 영향력이 큼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허경영 관련 방송을 한 시간 동안 방영함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의 핵심은? 한국은행이 양적 완화를 통해 돈을 찍어내어 국민 부채를 갚고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하며, 기존 정치권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이 강연은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을 바탕으로, 현재 정치 상황과 경제 문제에 대한 비판, 그리고 허경영 총재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은행의 양적 완화를 통한 국민 부채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조하며, 기존 정치권의 무능함을 지적합니다.
-
대한민국 정치 현실 비판 및 허경영 총재의 등장
세 가지 유형의 사람: 사회에는 반드시 필요한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그리고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 있습니다.
정치권의 문제점: 현재 정치권에는 국가에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심지어 나라에 해가 되는 정치인들이 많아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부패한 정치 청산 요구: 부패하고 위험한 정치 상황을 완전히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역할 강조: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로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권력 다툼에 불과한 정치: 현재 좌우 대결은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 권력을 잡기 위한 싸움이며, 서민들의 삶과는 무관합니다. -
허경영 총재의 경제 정책 및 비전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본질: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을 빼돌리는 ‘도둑놈’들이 많기 때문에 경제가 어렵습니다.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 한국은 분단국가라는 위험성 때문에 많은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화폐 유동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습니다.
한국은행의 역할 강조: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내어 국민 부채를 갚고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양적 완화의 필요성: 일본은 양적 완화를 통해 경제를 살렸지만, 우리나라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4,500조 원 발행 계획: 허경영 총재는 4,500조 원을 찍어내어 한국 경제를 살리겠다.
인플레이션 우려 불식: 돈을 찍어내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국민 부채 해결 방안:
가계 부채 탕감: 5억 원 미만의 주택 담보 대출을 가진 국민들의 빚을 허경영 정부가 일정 기간 내에 원금과 이자를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부자들에게도 이득: 가계 부채 탕감은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부자들의 빌딩 임대 수익 증가 등 모두에게 이득이 됩니다.
고성장 시대의 빚: 국민들은 고성장 시대에 빚을 졌지만, 갑작스러운 저성장 시대가 오면서 감당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이 돈을 찍어 국민 부채를 제로로 만들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의미: 당명에 ‘배당금’을 넣어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알리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국가는 주식회사처럼 운영되어 이익을 국민에게 배당해야 합니다.
부자에게 걷어 없는 사람에게: 부자들에게 세금을 잘 걷어 없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공정한 분배를 추구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지역 화폐 도입: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고, 이 쿠폰은 해당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하여 지역 상권을 살립니다.
대기업 독점 방지: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가 지역 경제를 망치고 있으므로, 지역 화폐를 통해 영세 상인들을 보호하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유도합니다.
과거의 문제점: 과거 농촌 인구가 서울로 유출되었듯이, 지역 자산이 서울로 빠져나가 지역 경제가 황폐해지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연금 제도 개편:
기존 연금 유지: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은 기존 가입자들에게는 그대로 지급됩니다.
신규 가입 중단: 국민연금 신규 가입은 중단하여 미래의 적자 문제를 해결합니다.
국민 배당금 추가: 기존 연금 수령자들도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받아 생활 안정을 도모합니다.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수당 1억 원: 결혼하는 부부에게 1억 원을 지급하여 결혼을 장려하고 여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주택 구입 자금으로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가정 경제 안정: 이러한 정책들은 가정 경제의 안정을 돕고, 특히 여성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기여합니다. -
한반도 통일론 및 세계 통일론
세계 통일 우선: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며, 북한과의 선 통일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독일과의 차이점: 독일은 동독과 서독의 경제 격차가 3배였지만, 한국과 북한은 40배 이상 차이가 나므로, 성급한 통일은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문화 교류만 가능: 남북 간에는 문화 교류와 상호 호혜적인 교류는 가능하지만, 영토 통일은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
허경영 총재의 예언과 주역 해석
박근혜 대통령 당선 및 탄핵 예언: 허경영 총재는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 득표), 청와대 굿판(측근들의 줄줄이 재판), 촛불 시위, 탄핵, 국회 개헌 주장 중 쫓겨남, 4년 만에 쫓겨남 등 6가지 상황을 정확히 예언했습니다.
주역을 통한 해석: 이는 주역의 후천 시대 도래와 관련이 있습니다.
음체양용(陰體陽用) 시대: 후천 시대는 ‘음체양용’의 시대, 즉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입니다.
여성 대통령의 한계: 여성 대통령은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물러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주역의 원리에 따른 것입니다.
여성에게 인기 있는 남성 지도자: 여성의 인기를 얻는 남성 지도자가 대통령이 되는 시대입니다.
당내 배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민주당이 아닌, 같은 당 국회의원들의 배신(62명 이탈)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예언:
사인부인(似人非人) God-man: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한반도에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동방에서 오는 구세주: 예수가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했는데, 여기서 ‘구름’은 허경영 총재를 따르는 인파를 의미합니다. -
허경영 총재의 대중적 인기와 영향력
방송 출연과 대중의 관심: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KBS에서 허경영 총재에 대한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방영하며 그의 대중적 인기를 조명했습니다.
이준석 전 의원의 증언: 하버드대 출신 이준석 전 의원은 노원역에서 안철수 후보와 선거 운동 중 허경영 총재가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정치권의 신경: 허경영 신드롬은 현 정치인들에게도 상당한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언급됩니다.
전국적인 인기: 식당이나 클럽 등 어디를 가든 사람들이 허경영 총재를 알아보고 열광적으로 환호하며, 그의 인기는 일반 정치인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대학 공연: 10년 전 부산대학교 등 전국 대학에서 공연을 할 때 수만 명의 학생들이 모여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늘궁 순례단: 전 세계적으로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는 한국 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메카 순례지 능가: 메카 순례지보다 수천, 수만 배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을 순례하게 될 것.
경제적 파급 효과: 허경영 총재가 있는 곳 자체가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중심이 될 것. -
허경영 총재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흉리(胸裏)의 의미: ‘흉리’는 가슴속, 특히 부모의 안타까운 속마음을 의미하며, 자식들의 고통을 헤아리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마이태자의 흉리: 정비석 작가의 산문 ‘산정무한’에 나오는 마이태자의 이야기는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처럼 사라지는 비극 속에서 대장부의 가슴을 보여줍니다.
대장부와 쫄장부: 여자를 쫓아다니는 쫄장부와 달리, 자신의 뜻을 세우고 고난을 이겨내는 대장부의 자세를 강조합니다.
오대산 월정사 경험: 16세 때 오대산 월정사로 가던 길에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깨달음을 얻었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자연의 순환: 모든 만물은 돌면서 존재하며, 우주와 인체는 프랙탈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생 무상: 인간의 삶은 짧고 고통으로 가득하며, 좋은 시절은 순간에 불과합니다.
영적 양식의 중요성: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 해석: 예수가 5천 명을 먹인 오병이어 기적은 실제 떡을 먹인 것이 아니라, 영적 양식을 주어 배고프지 않게 한 것을 의미합니다.
12광주리의 의미: 남은 12광주리는 12제자를 의미하며, 그들이 영적 양식을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며, 이는 영적 양식을 제공하는 것과 같습니다.
고난을 통한 공약: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겪었던 가난과 고통의 상처를 성화시켜 국민들을 위한 공약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패티김의 노래처럼 영혼을 울리는 감동을 줍니다.
공감하는 지도자: 금수저 출신 정치인들은 서민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며, 흑수저 출신 지도자만이 진정으로 국민과 공감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및 에너지 전달
에너지 전달: 강연 말미에 허경영 총재는 참석자들에게 행운, 건강, 천사 에너지를 전달하며, 모든 병과 돈 문제, 자녀 결혼 문제 등이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근본 원인과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 특히,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통해 현 정치와 경제 시스템을 비판하고, 자신의 정책이 왜 필요한지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과거 발언과 예언이 현실이 된 사례를 들며, 자신이 가진 특별한 통찰력과 능력을 역설합니다. 또한, 자신의 정책이 국민 개개인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른 혁명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경제 철학: 돈은 있는데 도둑놈이 많다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본질
허경영은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고 특정 세력에게 집중되어 있다. 이는 곧 ‘도둑놈’이 많다는 비유로 이어지며, 현 경제 시스템의 불공정성을 강하게 비판합니다.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화폐 통화율이 화폐 유동률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에요.
한국 돈이 맨날 달러로 바뀌어 가지고 외국으로 송금이 돼 가지고 외국에 집산한 사람 많았죠.
말하자면 전부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었던 맞습니다.
돈을 찍어내어 경제를 살리는 방법
허경영은 한국은행이 돈을 직접 찍어내어 국민들에게 배당하고, 가계 부채를 탕감해야 한다. 이는 일본의 양적 완화 성공 사례를 들며, 과감한 통화 정책이 경제 활성화의 핵심임.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는 거야.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 전체 총 통화의 세배.
4,500조를 찍어서 한국 경제를 살리겠다는 거예요.
나는 찍은해. 찍은해. 딱 찍어서 아주 그냥 찍는 대통령이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
허경영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에게 지역 상품권을 지급하고, 이를 대형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이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대기업으로의 자금 유출을 막아 지역 상권을 보호하려는 의도입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애들은 젊은이들은 100만 원에 쿠폰을 준다 그랬죠.
그 쿠폰을 한 달에 안 쓰면은 휴지가 되는 거야.
그 쿠폰은 백화점에서는 안 되는 거야.
지역 가게들이 왜 전부 문을 닫아? 백화점 큰 마트, 이마트 그냥 팰리하니까 그거 간다고.
허경영의 정치적 통찰과 예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이후 탄핵 과정을 정확하게 예언했다, 자신의 비범한 통찰력. 이는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주역의 원리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읽어낸 결과.
박근혜 대통령 51%를 붙을 겁니다.
청와대서 굿판이 일어날 겁니다.
촛불 시가 일어날 것이다.
탄핵 탄핵 일어나죠.
4년 만에 쫓겨난다.
우리가 여자를 뽑은 것은 큰 주역을 몰랐던 탓이야.
후천 시대의 리더십
허경영은 현재가 여성이 주인이 되고 남성이 심부름꾼이 되는 ‘음체양용’의 후천 시대. 이는 여성의 인기를 얻는 남성 리더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예측으로 이어지며, 자신의 정치적 전략과도 연결됩니다.
지금은 후체는 뭐죠? 음체양.
여유 남육 여체 여체 여자가 핸드링하고 남자가 신부는 꾼이야.
여자한테 인기 있는 자가 대통령 남자가 된다.이 소리야.
여자는 뒤에서 조정만 해.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거야.
허경영의 국민을 위한 공약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허경영은 결혼하는 부부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젊은 세대의 결혼과 주택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 가정 경제의 안정을 도모하려는 정책입니다.
결혼하면 1억 죽겠다.
내가 주택자금 2억 무의자 무의자 그냥 준다이 말이야.
결혼하는데 1억 준다 말이야.
국민 연금 및 공무원 연금 유지
허경영은 기존 국민 연금과 공무원 연금을 그대로 유지하되, 신규 가입은 중단하겠다고 밝힙니다. 대신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지급하여 국민들의 노후 생활을 더욱 안정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국민 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거는 죽을 때까지 다 먹게 놔둬요.
공무원 연금 그대로 놔둡니다.
국민 배당금만 배당대로 타는 거야.
신규는 안 넣는데 넣던 사람은 넣어서 타 먹어라 이거야.
저성장 시대의 부채 탕감
허경영은 고성장 시대에 발생한 가계 부채를 저성장 시대에 국민들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진단하며, 대통령이 직접 돈을 찍어내어 부채를 탕감해야 한다. 이는 국민들이 빚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의도입니다.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거야.
갑작스럽게 저승장 시대가 오니까 여러분들 마이너스가 됐죠.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서 여러분들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 주면은 나라가 살아날 수 있다.
빛 싹 갚아 주면은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세 가지 부류의 사람 중, 조직이나 사회,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과 ‘있어서는 안 될 사람’ 외에 나머지 한 부류는 무엇인가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숫자만 채우는 사람)
허경영은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많기 때문. ‘이것’은 무엇인가요?
(도둑놈)
허경영은 DNA가 나선형으로 꼬여 있는 것을 언급하며, 이는 모든 에너지가 ‘이것’하면서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돌면서)
허경영은 태양, 지구, 북극성, 은하계 등이 서로를 돌며 존재하는 것처럼, 작은 원소가 모여 큰 것을 이루는 자연의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이것’이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프랙탈)
중급
허경영은 남북통일에 대해 현재와 같은 경제적 격차(남한 GDP 100배 성장, 북한 3배 성장) 상황에서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가 제시하는 통일의 올바른 순서는 무엇인가요?
(세계 통일과 동시에 북한과 통일)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어 경제를 살리겠다. 그가 언급한 일본의 양적 완화 성공 사례와 비교하여,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찍어낼 돈의 규모는 얼마인가요?
(4,500조 원)
허경영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에게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 쿠폰 사용에 대한 두 가지 중요한 제한 사항은 무엇인가요?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음)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과 이후 상황에 대해 여러 예언을 했다. 그가 예언한 내용 중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나는’ 이유를 주역의 ‘후천 시대’ 개념과 연결하여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후천 시대는 ‘음체양용’의 시대, 즉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이므로, 여자 대통령은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물러나게 된다는 것)
심화
허경영은 ‘흉리(胸裏)’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부모의 속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 단어가 등장하는 정비석 작가의 산문 ‘산정무한’에서 마이태자가 낭난공주의 섬옥수를 뿌리치고 중이 되는 장면을 통해, 허경영이 강조하고자 하는 ‘대장부’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개인의 욕망이나 사랑에 얽매이지 않고, 더 큰 뜻을 위해 희생하고 나아가는 강인한 정신과 태도)
허경영은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에 대한 자신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기존 연금 수령자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없으며, 신규 가입자에 대해서는 어떤 정책을 제시했나요?
(기존 연금 수령자들은 죽을 때까지 연금을 그대로 받지만, 국민연금의 신규 가입은 중단된다)
허경영은 고성장 시대에 빚을 진 국민들이 갑작스러운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돈을 찍어 국민들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정책이 ‘도덕적 해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비판에 대해 그는 어떻게 반박하나요?
(그러한 비판은 한가한 소리이며, 한번 빚을 갚아주면 다음에는 국민들이 스스로 빚을 지지 않게 될 것이고, 경제가 살아나 모두에게 이득이 될 것이라고 반박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구름 타고 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노원역에서 자신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든 현상을 언급한 방송 내용을 인용합니다. 이 사례를 통해 허경영이 주장하는 자신의 ‘구름 타고 온’ 존재로서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일반 정치인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대중적 인기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초월적인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자신의 신성한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서문: 존경받는 리더의 조건
오늘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받느냐가 아니라, 어떠한 사람에게 존경을 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장 못된 사람들에게 호의를 받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을 충분히 칭찬할 만한 가치가 없다는 세네카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 두 번째는 있는지 없는지 모를, 그저 숫자만 채우는 사람, 세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현재 우리 정치 현실을 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더 나아가 이 나라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들이 많이 보여 안타깝고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부패한 정치 청산과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우리는 지금 부패하고 위태로운 정치 상황을 완전히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분을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저는 그분이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인 허경영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본질: 도둑놈들
오늘 강연의 주제는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입니다. 좌파, 우파 모두 길을 비켜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갑니다. 이 주제는 우리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우주의 순환 원리와 프랙탈 구조
dna는 나선형으로 꼬여 있으며, 이는 돌고 있다는 뜻입니다. 에너지는 회오리바람처럼 돌고, 이 세계는 돌면서 존재합니다. 몸의 세포를 이루는 원소들도 모두 돌면서 존재합니다. 엄청나게 빨리 도는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도는 것들의 집합체입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자전 공전하며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고,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돌고,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돌고,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돕니다. 이처럼 작은 원소가 모여 프랙탈 구조를 이루는 것이 인체이며, 우주도 동일합니다. 프랙탈 공법은 저의 작품입니다.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 반복하고, 오동나무는 오동나무만 반복하며, 자기와 같은 것을 계속 찍어내고 순환하며 돕니다.
인간관계와 유전의 법칙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에 두 가지 혈통이 나옵니다. 아빠를 닮은 아이와 엄마를 닮은 아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엄마를 닮은 아들과 아빠를 닮은 딸이 잘 산다고 합니다. 아빠 혈통을 닮으면 유전자가 약할 수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인간은 자기 혈통을 하나 이으려고 합니다. 아들 둘이 모두 엄마를 닮으면 그 집안에 불행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씩 부모를 닮아야 하는데, 둘 다 엄마를 닮으면 아빠가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아빠를 당기고 엄마를 당기는 자녀가 있어야 두 사람 사이가 떨어질 수 없습니다. 자연은 이런 순환을 하는데, 배터리를 넣어주지 않아도 세포는 끝없이 순환하며 돕니다. 우리는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지만, 귀에 이석이 있어 도는 것을 멈춰 놓은 것입니다. 이 이석이 빠지면 그때부터 돌기 시작하여 우리가 도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가 도는 곳에서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면서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시속 800km이니, 지구는 그 세 배 정도 빨리 돌고 있습니다. 태양의 공전 속도가 약 80만 km이므로, 지구는 실제로는 약 100만 km로 날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초고속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낍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가질 수 없는 기술입니다. 몸은 가만히 있지만, 그 안의 모든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우리 dna도 돌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태극처럼 돌고 있으며, 이 우주는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늘궁 순례단과 경제 활성화
독일에서 오신 분들은 광부 시절에 가셨다가 지금까지 사시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제 유튜브를 많이 보고 회원으로 많이 가입합니다. 전 세계에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독일 하늘궁 순례단처럼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 세계에 순례단이 만들어지면, 한국의 관광회사와 연계하여 매년 수천만 명이 한국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을 향해 전 세계에서 순례를 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충남교, 공부받은 홍제동산 꼭대기, 제가 있던 헌사, 신흥사, 동두천의 자재암 등 제가 성장하고 있었던 곳을 순례하는 것입니다. 메카 순례지에 천 배, 만 배로 사람이 몰려올 것이며, 우리나라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경제 논리로는 세계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있는 곳이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나이를 올려달라고 줄을 서서 올 것이고, 나이를 올려주는 것이 공짜가 아니므로 어마어마한 재원이 움직이면서 세계는 아무런 저항 없이 통일될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올바른 통일론과 경제적 현실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과 먼저 통일하고 아시아 통일을 한 후에 세계 통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일어나야 합니다. 북한과 먼저 통일하면 통일의 순서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남북은 문화 교류나 상호 호혜적인 교류는 있을 수 있지만, 영토 통일을 주장하면 큰일 납니다. 한반도는 전쟁으로 비극적인 종말을 맞을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단체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홀가분하게 통일된 나라는 독일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독일과 다릅니다. 우리는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 성장했지만, 북한은 세 배 성장했습니다. 우리보다 경제가 40배 뒤처져 있습니다. 이는 통일이 곧 전쟁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독일은 서독과 동독의 경제 차이가 세 배였는데도 통일 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몇십 배 차이가 나므로, 지금 통일을 생각하면 굉장히 위험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화폐 발행을 통한 경제 회생 방안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30년 전에 제가 출산 정책으로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지금은 5천만 원)을 주자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 정책이었습니다. 좌파, 우파 따질 때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가는 길을 막지 마십시오. 허경영이 나가는데 길을 비켜야 합니다. 비키지 않으면 불도저로 밀어낼 것입니다. 하늘궁 순례단이 전 세계에 수천 개 만들어져 우리나라로 달러가 들어올 것입니다. 스위스가 부자이지만,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여의주입니다. 그 여의주를 God-man 허경영이 와서 만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의미
왜 나라 이름이 대한민국이 되었을까요? 유튜브에서 ‘나라’라고 치면 잘 나오지 않지만, ‘대한민국’을 클릭하면 제 강연이 바로 뜹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에 ‘대한민국’을 넣은 것입니다.
마이태자의 흉리(胸裏)와 대장부의 길
강연 전 서론이 길지만, 가을이 되면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이라는 ‘남가일몽’이 생각납니다. 신라가 천년 되었고, 마이태자가 죽은 지 천년이 지났으니 2천 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간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100년이지만, 병으로 고통받는 시간이 3분의 2입니다. 병을 모르고 지낸 시간은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 나면 정신 차린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애인과 결혼하기 전 달콤했던 시절도 순간에 불과합니다. 좋은 시절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 지나가고, 악랄한 부부가 앉아 전쟁을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무상이 어마어마하게 짧다는 것입니다. 20년 전에 만난 사람을 종종 만나는데, 그 20년이 순식간입니다. 여러분에게 남은 인생이 얼마나 남았겠습니까? 하지만 여러분은 수천억 년간 태어나도 할 수 없는 목적을 달성한 사람들입니다. 저를 만났으니 오늘 강연을 들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이룬 사람들입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은 이룬 사람이 아닙니다. 저에게 와서 얼굴을 보인 사람은 백궁으로 갑니다. 저는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과 영적 양식
예수도 성경에서 팔복을 이야기하는 산상수훈 때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였다고 합니다. 이것은 영적 양식을 준 것이지, 밥을 먹인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내 영적 양식을 먹어라”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했는데, 이는 12제자가 남아있다는 뜻입니다. 12제자는 떡을 전해주는 광주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실제 5천 명에게 떡을 줬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나눠주겠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팔복입니다. 12광주리를 설명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하달상 천만 내외’도 제가 와서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간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입으로 먹는 것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양식도 먹어야 합니다. 예수도 “내 양식을 먹으면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고 했습니다. 말세에 이런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오는데도 보고 알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사인부인(似人非人)’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한반도에 온다고 예언서에 나옵니다. 남사고라는 사람은 신들린 사람으로, 미래에 한반도에 올 사람을 예언했습니다. 우리의 어른들도 이런 말을 하고,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데도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국 경제의 현실과 화폐 발행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열 번째로 돈이 많습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데, 돈이 어디로 갔을까요?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야 합니다.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의 세 배, 즉 1,716조 원의 세 배인 4,500조 원을 찍어내 한국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일본은 네 배를 찍어 양적 완화로 경제를 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도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4,500조 원을 찍어 국민 가계 부채를 해결해야 합니다. 은행에 5억 미만의 빚을 안고 있는 사람들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은행 빚을 이자와 원금까지 다 갚아줄 것입니다. 4,500조 원을 찍어 여러분의 가계 부채 1,600조 원을 싹 갚아주면, 부자들도 경제가 살아나 빌딩 임대가 잘 나와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시장으로 가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이것을 뿌리 뽑는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저성장 시대의 부채 문제와 연금 개혁
여러분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것입니다. GDP가 100배 올라가니 경제가 계속 올라갈 줄 알았지만, 갑자기 저성장 시대가 왔습니다. 저성장 시대는 마이너스 시대입니다. 갑작스러운 저성장 시대에 고성장 시대의 빚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 여러분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주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에 고성장 시대처럼 해결하라고 하면, 월급을 받아도 은행이 다 가져가 버려 경제는 망하고 빚은 늘어나며, 자녀들은 결혼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노후는 불안해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것은 죽을 때까지 다 받게 할 것입니다. 공무원 연금도 그대로 놔둘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별도로 받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이제 안 넣어도 되지만, 넣던 사람은 계속 받게 할 것입니다. 신규 국민연금 가입은 없을 것입니다. 약 700조 원의 국민연금은 그대로 지급하면서 유지될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타던 사람들은 불안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무원 연금을 타는 사람은 국민연금에 150만 원이 추가되고, 7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추가되어 생활이 더 안정될 것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철학
혁명배당금당은 항상 ‘국가혁명당’보다는 ‘혁명배당금당’이라고 해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에 대해 물어볼 것입니다. “아빠, 배당금이 무슨 뜻이야?”라고 물으면, “이제 나라도 주식회사야. 이익이 남아야 국가 아니겠니? 국가가 절약하고 초절약해서 남는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거야. 주식회사처럼. 그게 건전한 국가야”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방 경제도 지방자치 정부가 주식회사처럼 변했습니다. 적자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대기업들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30년 전에 제가 청년 실업 문제 해결책으로 이것을 제시했습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젊은이들에게 100만 원 쿠폰을 주는데, 한 달 안에 그 지역에서만 써야 합니다. 백화점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백화점에 들어간 돈은 서울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이 정책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지역 가게들이 문을 닫는 것은 백화점과 대형 마트 때문입니다.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갑니다. 지역을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유지 부인들이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삽니다. 그래서 지역 경제가 망하는 것입니다. 30년 전에 저는 지방 경제를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에 젊은이들이 서울로 도망갔듯이, 동네 재산이 서울로 다 빠져나가 동네가 흉하게 변했습니다. 한국 돈도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북한이 미사일 한 번만 서울에 날아오는 날이면 은행에 넣어둔 돈, 빌딩 모두 휴지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해외로 빼돌리는 브로커가 수천 명 있습니다. 해외로 빼돌린 돈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는데도 국가의 돈이 10%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국은행과 정부는 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저는 돈을 찍어낼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4,500조 원을 찍어 국민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은행에 빚을 안고 있는 사람들의 빚을 갚아줄 것입니다. 이것을 도덕적 해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한번 겪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성장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을 빨리 저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저성장 시대에는 누구나 느리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는 빚만 없으면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God-man의 출현과 예언의 성취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납니다. 바로 한반도입니다. 이스라엘의 유대 경전에도 지성소 문이 동쪽에 있다고 합니다. 예수는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 구름은 인파를 의미합니다. 제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나타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던 날, KBS가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허경영을 방송했습니다.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문 대통령 당선 확정이라는 자막이 나오는 중요한 시간에 말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나온 이준석 씨가 국회 잔디밭에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증언했습니다. 3년 전 노원역 보궐선거 때, 저는 밥을 먹으러 갔다가 식당 들어가기 전부터 붙잡혀 12시까지 5천 명과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과 비슷합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이 와서 지켜보고 있었지만, 그 5천 명 중 누구도 그 후보들과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를 쳐다보고 있었고, 사람들도 후보가 저를 보는 방향으로 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을 외쳤고, 후보들은 놀랐습니다. 방송국이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이준석 씨가 많이 떠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나온 이준석 씨의 인기가 대단했지만, 안철수와 이준석의 인기는 구름 타고 온 저에게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저는 구름을 타고 둥실둥실 떠서 온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면 사람들한테 치이지만, 정치인들은 그런 인기가 없습니다.
여성의 역할과 정치적 변화
허경영 신드롬은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20 30명만 모여도 허경영을 자동으로 부릅니다.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50명이 허경영을 불러 밥을 못 먹을 정도입니다. 홍대나 연세대 근처에는 갈 수가 없습니다. 7년 전, 홍대 옆 나이트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갔는데, 천여 명이 저를 막아 못 가게 했습니다. 그때 30대 처녀가 나타나더니 제 멱살을 잡고 끌고 갔는데, 그 나이트클럽 주인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허경영 씨가 지금 출연해야 하는데 길을 막고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그 여자 뒤에 끌려가다시피 해서 공연장으로 갔습니다.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러 다닌 지 7년 전의 일입니다. 콜미, 라인나 등 노래 일곱 개를 만들었고, 전국 대학교에서 공연했습니다. 부산대학교 공연에서는 밤 10시였는데도 3만 명이 모였습니다.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운동장이 꽉 찼습니다. 공연 후 나오다가 사람들에게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자격
패티김이 ‘9월의 노래’를 부르면 영혼의 노래가 됩니다. 과거가 있고 이별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 노래를 지어준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날 것입니다. 패티김이 노래할 때는 영혼의 노래가 되어 감동을 줍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습니다. 노래는 똑같지만, 누가 강연을 하느냐,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성장했고, 그 상처를 성화시켜 공약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상처를 보듬어주러 온 사람이기에, 저의 연설에는 가난했던 시절의 상처가 녹아 있습니다. 20살도 안 된 젊은이가 제 강연을 하면 그 공약을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파당 싸움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왜 결혼하지 못하고, 왜 돈을 잃었는지 모릅니다. 공감하는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흙수저 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여성의 삶
저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알아서 시집 보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돈을 다 날렸을 수도 있습니다. 아내들은 남편 몰래 모아둔 돈을 다단계 등으로 날리고, 딸이 시집간다고 하면 놀라 자빠집니다. 아들 장가간다고 하면 간이 덜컹합니다. 남편에게 일일이 고자질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여성이 수두룩합니다. 저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었습니다. 결혼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고 1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주택자금 2억도 무이자로 줄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1억을 주면 해결됩니다. 남편 몰래 돈을 다 날렸어도 자녀들 결혼에 아무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두 자녀라면 6억이 나옵니다. 남편은 아내가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내가 돈 없다는 것은 절약하라는 소리일 것이고, 돈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큰 사고뭉치입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결혼을 서두르지 못합니다. 집도 해줘야 하고, 혼사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데, 돈이 적지 않습니다. 모두 현금입니다. 집 해주는 것도 현금입니다. 저는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이 고성장 시대에 멋모르고 은행에서 돈 빌려 집 산 사람들의 부채를 원금까지 분할해서 다 갚아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도덕적 해이 문제가 생긴다고 하지만, 그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한번 겪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성장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을 빨리 저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런 길을 올라갈 때는 기어를 세게 넣어야 하지만, 내려갈 때는 속도를 내면 안 됩니다. 지금은 이런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여기서는 누구나 느리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는 위험합니다. 잘못하면 추락합니다. 이때는 빚만 없으면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하게 말입니다.
제1장. 대한민국,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1.1. 세 부류의 사람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반드시 필요한 사람: 조직, 사회, 국가에 필수적인 존재이다.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숫자만 채우는 존재이다.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 조직, 사회, 국가에 해악을 끼치는 존재이다.
현재 정치 현실을 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나아가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이 많다.
1.2. 뛰어난 통찰력과 리더십의 필요성
부패하고 위태로운 정치를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절실하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로서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이다.
1.3. 우주의 순환 원리
모든 존재는 순환하며 존재한다.
원소의 순환: 몸의 세포를 이루는 원소들은 모두 돌면서 존재한다.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빠르게 돌고 있다.
우주의 순환: 태양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하며 태양을 돈다. 태양은 북극성을, 북극성은 은하계를,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돈다.
프랙탈 구조: 작은 원소가 모여 프랙탈 구조를 이루며, 이는 인체와 우주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1.4. 지구의 움직임과 인간의 인지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날아가면서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있다. 이는 비행기 속도(시속 800km)의 세 배에 달하는 빠른 속도이다. 태양의 공전 속도까지 고려하면 지구는 약 시속 100만km로 움직인다. 그러나 인간은 이러한 움직임을 느끼지 못한다. 이는 귀에 있는 이석이 회전을 멈추게 하기 때문이다.
1.5. 마이태자의 흉리(胸裏)와 대장부의 길
흉리(胸裏)는 가슴속, 즉 속마음을 의미한다.
마이태자의 비문: 정비석 작가가 마이태자를 위해 쓴 비문인 산정무한(山情無限)에는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마이태자는 신라의 마지막 왕자로, 낭랑공주의 섬서옥수(가늘고 고운 손)를 뿌리치고 중이 되었다.
대장부의 의미: 여자를 쫓아다니지 않고 자신의 뜻을 굳건히 지키는 것이 대장부의 길이다. 반면, 개인적인 욕망에 휩쓸리는 자는 쫄장부이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쫄장부들이 많다.
부모의 흉리: 자녀들이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을 구하지 못하며 결혼하지 못하는 현실에 부모의 가슴은 찢어진다. 이것이 부모의 흉리이다.
1.6. 자재암과 불교의 가르침
허경영은 과거 동두천 자재암에서 6개월간 머물렀다.
자재암의 풍경: 자재암은 소요산에 위치하며, 단풍나무가 많아 소금강이라 불린다. 원효대사가 머물렀던 곳으로, 요석공주가 아들 설총을 데리고 원효대사를 만나러 왔던 터가 남아 있다.
자재(自在)의 의미: 자재는 ‘스스로 존재한다’는 뜻이다. 불교에서는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이라 하여 스스로 등불을 밝히는 것.
1.7. 인생무상과 시간의 짧음
인생은 매우 짧다.
병고의 시간: 100년의 생명 중 3분의 2는 병으로 고통받는 시간이다.
좋은 시절의 짧음: 달콤했던 시절은 순간에 불과하며, 부부 싸움으로 시간을 낭비한다.
세월의 빠름: 20년 전의 일도 순식간처럼 느껴진다.
1.8. 허경영의 역할과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모든 것을 이룬 사람들이다. 허경영은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다.
1.9. 예수의 오병이어(五餠二魚)와 영적 양식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은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 물고기로 5천 명을 먹인 사건이다.
영적 양식: 이는 육체적인 밥이 아니라 영적 양식을 의미한다.
12광주리: 남은 12광주리는 12제자를 상징하며, 그들은 영적 양식을 전하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의 양식: 허경영은 배고프지 않는 떡, 즉 영적 양식을 나누어 줄 것이다.
1.10. 예언된 God-man의 출현
말세에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 즉 God-man이 온다.
사인불인(似人不人): 이 God-man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한반도 출현: God-man은 한반도에 출현한다.
예언서: 남사고의 예언서에 이러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1.11. 대한민국 경제 문제와 해결 방안
대한민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지만, 돈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다.
화폐 발행: 한국은행은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의 세 배에 해당하는 4,500조 원을 발행해야 한다. 일본은 네 배를 발행하여 경제를 살렸다.
양적 완화: 양적 완화를 통해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
1.12.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혁명과 배당금을 통해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배당금의 의미: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으며, 국민은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공정한 분배: 부자에게 세금을 거두어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공정한 분배를 추구한다.
청년 공약: 30년 전부터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 쿠폰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다.
1.13.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지역 경제가 침체된 이유는 대형 백화점과 마트 때문이다.
지역 상품권: 각 시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영세 상인들에게 사용하도록 한다. 이는 지역 내에서 돈이 순환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과거의 교훈: 과거 젊은이들이 서울로 떠났듯이, 지역의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 지역 경제가 황폐해졌다.
1.14. 한국 돈의 해외 유출과 국가의 위기
한국은 분단국가라는 특성 때문에 돈이 해외로 유출되는 경향이 있다.
화폐 유동률: 한국의 화폐 유동률은 10%에 불과하다.
해외 자산: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 자산을 빼돌리고 있다.
정부의 무대책: 한국은행과 정부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책이 없다.
1.15. 부채 해결과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돈을 발행하여 국민의 부채를 해결할 것이다.
가계 부채 탕감: 4,500조 원을 발행하여 5억 원 미만의 가계 부채를 탕감한다.
경제 선순환: 부채 탕감은 경제를 활성화하고, 부자들에게도 이익이 된다.
저성장 시대 대비: 고성장 시대에 진 빚을 저성장 시대에 감당하기 어렵다. 부채를 제로로 만들면 국민은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다.
1.16. 연금 제도 개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연금 제도를 개혁한다.
국민연금 유지: 기존 국민연금 가입자는 죽을 때까지 연금을 받는다.
공무원연금 유지: 공무원연금도 그대로 유지된다.
국민 배당금: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수령자도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받는다.
신규 가입 중단: 국민연금 신규 가입은 중단된다. 기존 700조 원의 국민연금은 유지된다.
1.17. 박근혜 대통령 예언과 주역(周易)의 후천 시대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그녀의 미래에 대해 여섯 가지를 예언했다.
예언 내용:
51% 득표로 당선된다.
청와대에 굿판(줄줄이 재판)이 일어난다.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탄핵이 일어난다.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난다.
4년 만에 쫓겨난다.
주역의 후천 시대: 현재는 후천 시대이며, 음체양용(陰體陽用)의 시대이다.
음체양용: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이다.
여자 대통령의 한계: 여자 대통령은 수명을 다하지 못한다.
여성의 선택: 여성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된다.
박근혜의 사례: 박근혜 대통령은 후천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오래가지 못했다. 국민은 주역을 몰랐던 대가를 치르고 있다.
1.18. 여성의 고통과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약한 사람, 특히 여성들의 고통을 이해한다.
가정 경제의 어려움: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여성들이 가장 큰 고통을 받는다.
결혼 자금 지원: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주택 자금 지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여성의 속마음 이해: 남편 몰래 돈을 날린 여성들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결혼 자금 지원을 통해 그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1.19. 저성장 시대의 대처
저성장 시대에는 고성장 시대와 다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부채 해결의 중요성: 빚만 없다면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다.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국민의 부채를 탕감하여 저성장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
1.20.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반응
허경영은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KBS 방송: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KBS는 허경영에 대한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이준석의 증언: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은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증언했다.
노원역 사례: 노원역에서 5천 명의 사람들이 허경영과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들었다.
클럽 공연: 홍대 인근 클럽에서 공연할 때,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길을 막는 일도 있었다.
1.21.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자격
패티김의 ‘9월의 노래’는 그녀의 삶의 경험과 상처가 담겨 있어 영혼의 노래가 된다.
지도자의 자격: 지도자도 마찬가지로 고통과 상처를 겪고 이를 승화시켜야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흑수저 지도자: 금수저 출신 지도자는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흑수저 출신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1.22. 부산대학교 공연과 에너지
허경영은 부산대학교에서 3만 명이 모인 가운데 공연을 했다.
에너지 전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행운, 건강, 천사 에너지를 전달한다.
병과 문제 해결: 이 에너지를 통해 모든 병과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자녀들의 결혼 문제가 해결된다.
서론: 존경받는 리더의 중요성
우리는 살아가면서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첫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있으나 마나 한, 숫자만 채우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현재 정치 현실을 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나아가 이 나라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에게 너무나 슬픔과 분노를 안겨줍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부패하고 위태로운 상류층 정치를 완전히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절실합니다. 저는 그분이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인 허경영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본질: 도둑놈과 경제 정책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30년 전 제가 출산 정책으로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주자고 했을 때부터 주장해 온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 정책입니다.
현재 좌파, 우파의 대결은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 권력을 잡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결은 서민들의 생활과 무관합니다.
- 우주의 순환 원리와 DNA
DNA는 나선형으로 꼬여 있으며, 이는 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에너지는 지구와 이 세계에서 돌면서 존재합니다. 몸의 세포를 이루는 원소들도 모두 돌면서 존재합니다. 엄청나게 빨리 도는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하며 태양을 돕니다.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며,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돌고,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돌고,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돕니다.
이처럼 작은 원소가 모여 프랙탈(Fractal)을 이루는 것이 인체입니다. 우주도 동일합니다. 프랙탈 공법은 저의 작품입니다. 여러분은 프랙탈 공법을 만들 수 없습니다.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 반복하고, 오동나무는 오동나무만 반복합니다. 자기와 같은 것을 계속 찍어내며 순환하고 돕니다.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가 결정됩니다. 인간은 무의식중에 자기 혈통을 이으려 합니다. 아들 둘이 모두 엄마를 닮으면 그 집안에 불행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명은 아빠를, 한 명은 엄마를 닮아야 두 사람 사이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연은 이러한 순환을 배터리 없이도 끝없이 반복합니다. 우리는 우주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면서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공전 속도까지 고려하면 지구는 약 시속 100만 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초고속으로 움직이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가질 수 없는 기술입니다. 몸은 가만히 있지만, 그 안에서는 전자, 양자, 중성자가 끊임없이 돌고 있습니다. DNA도 돌고 있습니다. 모든 만물은 태극처럼 돌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 하늘궁 순례단과 세계 경제 활성화
전 세계에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독일 하늘궁 순례단처럼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각 주마다 순례단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들이 한국의 관광회사와 연계하여 매년 수천만 명이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이들은 제가 태어난 중남교, 공부했던 홍제동산 꼭대기, 제가 머물렀던 헌사, 신흥사, 동두천 자재암 등을 순례할 것입니다. 제가 성장한 곳들을 순례하는 단체들이 전 세계에서 올 것입니다.
머지않아 메카 순례지에 천 배, 만 배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곳에 앉아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됩니다. 이는 경제 논리상 세계 최고이며, 제가 있는 곳이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나이를 올려달라고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나이를 올려주는 것이 공짜는 아닐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재원이 움직이면서 세계는 아무런 저항 없이 통일될 것입니다.
- 통일론과 경제적 현실
세계 통일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과 먼저 통일하고 아시아 통일을 한 후 세계 통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과 먼저 통일하면 통일의 순서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저의 말은 우리나라 통일의 교과서적인 이야기입니다. 남북은 문화 교류와 같은 상호 호혜적인 교류는 있을 수 있지만, 영토 통일을 주장하면 큰일 납니다. 한반도는 전쟁으로 비극적인 종말을 맞게 될 것입니다.
계속 통일을 주장하는 단체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이상적인 통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홀가분하게 통일된 나라는 독일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독일과 다릅니다. 우리는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 성장했지만, 북한은 3배 성장했습니다. 우리보다 경제가 40배 뒤처져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통일은 곧 전쟁이 될 것입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독일은 서독과 동독의 경제 차이가 3배였음에도 통일 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리는 몇십 배의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지금 통일을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대장부의 가슴과 흉리
지금 대한민국에는 쫄장부들이 많습니다. 대장부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대장부가 아닌 대장군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이 없고, 결혼하지 못해 고생할 때 부모님의 가슴은 찢어집니다. 그 부모님의 가슴을 흉리라고 합니다. 흉리는 부모님의 속마음, 그 안타까운 마음을 의미합니다.
이 글은 정비석 작가가 마이태자를 위해 쓴 비문, 즉 산문입니다. 마이태자의 무덤을 보며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고 느낀 것입니다. 신라가 고려에 나라를 뺏기고 마이태자가 스스로 항복하여 오대산 월정사로 들어가 중이 된 이야기입니다.
마이태자가 낭랑공주의 섬서옥수(가늘고 고운 손)를 뿌리치고 중이 된 것을 대장부라고 합니다. 여자를 쫓아다니며 결혼하자고 하는 것은 쫄장부입니다. 사법고시를 봐야 하고, 대통령이 되어야 하기에 여자의 손을 잡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대장부입니다.
부모님이 논을 팔아 공부시켰는데, 대장부의 뜻은 세우지 않고 여자를 쫓아다니면 쫄장부입니다. 지금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 중에는 쫄장부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장부의 가슴을 가져야 합니다.
- 인생 무상과 영적 양식
신라가 망한 지 천년이 지났고, 마이태자가 죽은 지 천년이 지났으니 2천 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100년이지만, 그중 3분의 2는 병으로 고통받습니다. 병 없이 지낸 시간은 3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 정신 차린 시간은 더욱 짧습니다.
좋은 시절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 지나가고, 부부는 전쟁을 합니다. 인생은 무상하며, 여러분의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여러분은 수천억 년을 태어나도 할 수 없는 것을 이룬 사람들입니다. 저를 만났으니 모든 것을 이룬 것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이룬 사람이 아닙니다. 저에게 와서 얼굴을 보인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저는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예수도 성경에서 오병이어(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 물고기)로 5천 명을 먹였다고 합니다. 이는 영적 양식을 준 것이지, 밥을 먹인 것이 아닙니다.
예수는 “너희는 내 영적 양식을 먹어라”. 그리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했는데, 이는 12제자가 남아 있다는 의미입니다. 12제자는 떡을 전해주는 광주리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예수가 실제 5천 명에게 떡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나눠주겠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팔복입니다.
12광주리를 설명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자하달상 천만 내외도 제가 와서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입으로 먹는 것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양식도 먹어야 합니다.
예수도 “내 양식을 먹으면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 말세에 이런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오는데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한반도에 올 것입니다. 예언서에 God-man 출리 사도야도(신인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 온다)라고 나옵니다. 아시아의 조선이라는 나라에 올 것입니다.
남사고는 신들린 사람으로, 미래에 한반도에 올 사람을 예언했습니다. 성경에도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데도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 한국 경제의 현실과 해결책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열 번째로 돈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야 합니다.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의 3배인 1,716조 원을 찍어내야 합니다. 일본은 4배를 찍어 양적 완화로 경제를 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도 이러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3배만 찍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4,500조 원을 찍어 한국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혁명당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배당금이 붙어 사람들이 궁금해합니다. 명함을 주면 “혁명은 알겠는데 배당금은 무엇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첫 번째 공약인 배당금을 설명하게 됩니다.
배당금이 없으면 좋겠지만, 배당금을 넣은 이유를 이해할 것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라고 하면 금방 이해하지만, 배당금이 붙으면 사람들이 궁금해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가장 중요한 공약을 알리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에서 배당금을 받지 못합니다. 세금을 다 내고 모아둔 돈도 상속세로 다 빼앗아 갑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빚이 많아 상속 포기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배당금당이 필요한 이유는 부자에게 거둬서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공정하게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는 없는 사람과 부자에게 똑같이 거둬서 저들끼리 낭비했습니다.
국가는 지금까지 그랬지만, 회사 개념에서는 주주들이 주식을 팔고 달아날 것입니다. 이제 국가도 주식회사 개념이어야 합니다. 지자체들도 주식회사처럼 적자를 내지 않으려 합니다.
국가도 주식회사 체제처럼 국민들을 위해 있는 사람에게 세금을 거둬 없는 사람에게 줘야 합니다. 제가 만든 공약 중에는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젊은이들에게 100만 원 쿠폰을 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쿠폰은 한 달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휴지가 됩니다. 그러면 소비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 쿠폰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해야 하며,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백화점에 들어간 돈은 지역을 벗어나 서울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구리시를 발전시키기 위해 100만 원씩을 줬는데, 서울에 가서 쓰면 서울만 살찌고 구리시 돈은 서울로 빠져나갑니다.
백화점에서 쓰면 수입이 전부 서울로 잡힙니다. 지역 경제가 망한 이유는 백화점 때문입니다. 한 시에서 서울에 있는 백화점으로 넘어가는 돈이 몇 조 원에 달합니다. 지역 경제가 파탄 나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에게 100만 원을 쿠폰으로 주되, 그 지역에서 한 달 이내에 사용하고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돈이 그 지역에서 돌 것입니다.
여러분은 경제 마인드가 없으니 지역 주민들이 백화점에 가서 돈을 씁니다. 그러면 돈이 서울로 송송 빠져나가 지방에는 돈이 없어집니다. 저는 백화점 사장들이 저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지만, 지역을 살리려면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동네, 우리 시가 살아납니다.
요즘 시들은 주식회사 개념으로 각 시의 상품권을 개발합니다. 그 상품권은 다른 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영세 상인들에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그 지역에서 빠져나가는 곳에서는 받아주지 않도록 해놓았습니다.
시에서 세금을 거둬 시민들에게 돌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30년 전에 제가 청년 공약에 넣었던 내용입니다. 저는 세계적인 정책의 선구자입니다.
지역 가게들이 문을 닫는 이유는 백화점과 대형 마트 때문입니다. 이마트에 가면 시장 보기가 편하니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갑니다. 지역을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유지 부인들이 전부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삽니다. 지역 경제는 망하는 것입니다.
지방에 가면 가게 문 닫은 곳이 수두룩합니다. 저는 30년 전에 이것을 없애고 지방 경제도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에 동네 젊은이들이 서울로 도망갔듯이, 동네 재산이 서울로 다 빠져나가 동네가 흉하게 변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돈이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북한이 미사일 한 번만 서울에 날려도 은행의 돈, 빌딩은 졸지에 휴지가 됩니다. 그래서 돈이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해외로 돈을 빼돌리는 브로커가 우리나라에 수천 명 있습니다. 해외로 빼돌린 돈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는데도 나라에 돈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화폐 유동률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돈을 바깥으로 빼돌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돈이 달러로 바뀌어 외국으로 송금되고, 외국에 집을 산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직 대통령도 아들 이름으로 외국에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전부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는데도 국가의 돈이 10%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국은행과 정부는 아무 대책 없이 세금만 거둬 먹고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돈을 찍어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마늘 밭에 묻어버리고 5만 원짜리를 묻어버리는 일도 있습니다.
저는 4,500조 원을 찍어내서 국민 가계 부채를 해결할 것입니다. 은행에 5억 원 미만의 빚을 안고 있는 사람, 집을 담보로 빚을 안고 있는 사람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은행의 빚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이자와 원금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4,500조 원을 찍어 여러분의 가계 부채 1,000조 원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들은 은행에 빚이 없는 사람들은 손해일까요? 아닙니다. 경제가 살아나면 자기 가진 빌딩의 임대가 잘 나오고 임대료가 오를 것입니다.
없는 사람의 빚을 갚아주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걸 수 없습니다. “나는 빚도 안 얻었는데 억울하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사람도 살기 좋아질 것입니다.
시장에 가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이것을 뿌리 뽑는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것입니다. GDP가 100배 올라가니 경제가 계속 올라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성장 시대가 왔습니다. 저성장 시대는 마이너스 시대입니다.
갑작스럽게 저성장 시대가 오니 여러분은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성장 시대의 빚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서 여러분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주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인데도 고성장 시대인 것처럼 해결하라고 하면, 월급을 받아도 은행에서 모두 가져가 버립니다. 결국 여러분은 경제는 경제대로 망하고, 빚은 빚대로 늘어나고, 아이들은 결혼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노후는 불안해집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것은 죽을 때까지 모두 받도록 할 것입니다. 공무원 연금도 그대로 둘 것입니다. 공무원들은 연금을 그대로 타고 국민 배당금도 받을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이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신규는 넣지 않지만, 넣던 사람은 넣어서 타 먹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 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연기금은 그대로 존속하지만, 신규는 안 됩니다. 국민연금 신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연금이 나중에 적자 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약 700조 원의 국민연금은 그대로 지급하면서 유지될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타는 사람은 불안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무원 연금을 타는 사람은 국민연금에 150만 원이 추가됩니다. 60세, 7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추가됩니다. 그 사람들은 생활이 더 안정될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하던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너희 연금은 없어진다”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불안해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확실히 없을 것입니다.
혁명배당금당은 항상 국가혁명당보다 혁명배당금당이라고 해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가 있어 물어봅니다. 고등학생에게 “아빠 혁명당 나가”라고 하면 “아빠 뭐 혁명하는 거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빠 혁명배당금당이야”라고 하면 “아빠 배당금이 무슨 뜻이야?”라고 묻습니다.
이제 나라도 주식회사입니다. 이익이 남아야 국가입니다. 국가가 절약해서 남는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것입니다. 주식회사처럼 말입니다. 그것이 건전한 국가입니다.
지방 경제도 지금 지방자치 정부가 주식회사처럼 변했습니다.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대기업들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을 30년 전에 제가 청년 실업 문제 해결책으로 제시했습니다. 그 돈은 그 지역에서 돌 것입니다.
- 예언과 후천 시대의 리더십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내다봅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방송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 51%로 당선될 것입니다”. 맞았습니다.
“청와대에서 굿판이 일어날 것입니다”.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재판받을 것입니다”. 두 번째도 맞았습니다. 세 번째는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입니다”. 네 번째는 “탄핵이 일어날 것입니다”. 맞았습니다.
51% 당선, 청와대 굿판, 촛불 시위, 탄핵. 다섯 번째는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것입니다”. 맞았습니다. 여섯 번째는 “4년 만에 쫓겨날 것입니다”. 이 여섯 가지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역에 따르면 지금은 후천 시대입니다. 선천 시대는 남자가 주인이 되고 여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후천 시대는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입니다.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투표하는 국민이 주인입니다. 여자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예쁘게 생기고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여자에게 잘 보이는 자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음체양용(陰體陽用) 시대에는 양이 쓰임을 받는 시대입니다. 찍어주는 사람은 여자이고, 여자의 인기가 있는 자가 세상의 심부름꾼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이 대통령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래갈 수 없었던 것은 정상적으로 물러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자를 뽑은 것은 주역을 몰랐던 탓입니다. 여러분은 그 대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자는 뒤에서 조정만 하고,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뽑아주는 시대입니다. 여성들이 갈급한 시대가 왔습니다. 여성들에게 표를 얻는 자, 여성들의 애로사항을 지적하고 해결해주는 자가 종이 되어 여러분의 대통령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할 때, 여러분은 얼마나 높은 차원의 지능을 가진 자가 이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알 것입니다. 만약 이 여섯 가지가 틀렸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고, 박근혜가 있었고, 자유한국당이 국회의원이 엄청나게 많은데 누가 쫓겨나느냐? 이 미친 사람 아니냐?”. 방송 후 휴게실에 갔을 때도 사람들이 “허 선생, 말도 안 되는 것을 왜 뉴스에 나와서 이야기하느냐”라고 했습니다.
“박근혜가 어디 하루 이틀에 박근혜입니까?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탄탄한 기반을 가진 여자 아니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왜 쫓겨납니까? 민주당이 국회의원 수도 적은데 왜 쫓겨납니까?”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박근혜가 있는 당에서 62명이 탈당했습니다. 쿠데타를 일으킨 것입니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 우리 당에서 뽑은 대통령을 끌어내려 달라”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민주당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좋은 기회네.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오는구먼. 그걸 못 잡는 병신이 어디 있겠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민주당 물러가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뻔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 집안 단속 잘못해 놓고 누구를 원망하는 것입니까?
저는 항상 저를 반성하고 욕하지, 역대 대통령을 욕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항상 나라가 잘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제 자신을 바꾸고 제가 개발합니다. 남 보고 “해 주시오”, “대통령 내 잘 살게 해 주시오”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대통령 때문에 내가 못 산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잘하고, 미래를 볼 줄 알고, 허경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절대 모질지 않습니다. 저는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영웅들에게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저는 저보다 약한 사람들한테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래서 공약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여성들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는 나가서 술 먹고 돌아다니면 되지만, 여자는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억장이 무너집니다. 어마어마하게 고통을 받는 자는 부인들이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한 공약을 30년 전에 예비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편들은 “여보, 당신이 알아서 시집 보내”라고 말합니다. 결혼시키려면 엄마가 고생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돈을 많이 모아두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다단계 등으로 돈을 다 날렸는데, 남편에게 그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딸 시집 간다, 아들 장가 간다고 하면 놀라 자빠집니다. 남편 몰래 모아놨던 돈을 사기도 당하고, 다단계로 날리고, 돈이 얼마입니까? 다 날렸는데 남편에게 일일이 고자질하는 것보다 도망가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여성이 수두룩하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었습니다. 결혼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가정주부들은 남편들이 “시집 보내”, “장가 보내”라고 말하고 말아버립니다. 왜냐하면 생활비 훔쳐서 모아둔 돈이 있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은 아내가 돈 없다는 것은 절약하라는 소리일 것이고, 돈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큰 사고뭉치입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결혼을 서두르지 못합니다. 집도 해줘야 하고, 혼사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데 돈이 적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부 외상이 안 되고 현금입니다.
저는 주택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줄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1억 원을 줄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만 붙으면 남편 몰래 돈 다 날렸는데, 아이들 장가 보내는 데 아무 지장 없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가 둘이면 6억 원이 나옵니다.
남편은 아내가 그것을 다 할 수 있는 줄 압니다. “여보, 지난번에 모아둔 돈 있지?”라고 하면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실제로는 다 날렸는데 이혼당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부들의 모든 속셈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이 고성장 시대에 은행에서 돈을 빌려 집을 산 사람들의 부채를 원금까지 분할해서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도덕적 해이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한 번 겪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여러분이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빚을 싹 갚아주면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하게 말입니다.
이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납니다. 한반도입니다. 이스라엘의 유대 경전에도 지성소 문이 동쪽에 있다고 합니다. 예수는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구름 타고 온다”. 그 구름은 인파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나타날 것입니다.
- 허경영 신드롬과 대중의 반응
KBS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허경영을 방송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앞으로 뜰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방송 제목은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였습니다.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이준석 씨는 작년 총선 때 노원역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저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했다. 정작 후보는 자신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다.
이준석 씨는 하버드 대학을 나왔고, 새누리당 비대위원이었습니다. 안철수 씨도 당시 대통령 후보 인기 랭킹에 있었습니다. 3년 전 노원역 보궐선거 때 저는 밥을 먹으러 갔다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붙잡혀 12시까지 5천 명과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예수의 5천 명과 비슷합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은 저를 보러 왔다가 세 시간 동안 서서 기다렸습니다. 그 5천 명 중에는 국회의원 후보와 사진 찍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저를 쳐다보고 있었고, 사람들도 후보가 저를 보는 방향으로 모두 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외쳤고, 후보들은 놀랐습니다. 얼마나 놀랐으면 KBS에 나와서 이러한 증언을 했겠습니까? 이분이 많이 떠들었으니 알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20 30명만 모여도 저를 부릅니다. 소리도 크게 부릅니다.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50명이 저를 불러 밥을 못 먹은 적도 많습니다. 홍대 옆이나 연세대 옆에는 갈 수가 없습니다.
홍대 옆 나이트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갔는데, 천여 명이 저를 막아섰습니다. 차에서 내려 걸어가려 했지만, 사람들 때문에 갈 수 없었습니다. 30대 여성이 나타나 소리를 지르며 제 멱살을 잡고 끌고 갔는데, 그 사람이 나이트클럽 주인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절도하고, 소리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허경영 씨가 지금 출연해야 하는데 길을 막고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이냐? 사람들이 몇백 명이 한 시간째 기다리고 있다. 빨리 비켜라”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 여자 뒤에 끌려갔습니다.
그곳은 몽환 클럽이었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았고, 젊은 할머니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제가 노래를 부르자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뒤로 자빠졌습니다.
노래 부르는 시간이 늦어졌는데, 주인이 제가 오지 않자 내다보니 골목이 막혀 있었습니다. 저기 제가 서 있는 것을 보고 쫓아와 저를 끌고 갔습니다. God-man의 멱살을 잡고 끌려갔지만, 저는 끌려가는 척하며 빨리 갔습니다.
“우리에게 노래하기로 된 손님을 붙들고 여러분 이분이 와야 한다”라고 부르니 사람들이 놀라 비켜주었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다닌 지 7년 전입니다.
제가 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다닌 것은 당시 “콜미”라는 노래를 포함해 7곡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것 때문에 전국 대학교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상처
패티김이 “9월의 노래”를 부르는데, 이것은 영혼의 노래입니다. 다른 가수들이 부른 것과 다른 이유는 패티김에게 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적인 가수이자 작곡가이며, 이별도 몇 번 겪었습니다.
그 사람이 부르는 이별, 9월의 노래 같은 것들은 그 여자의 과거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그 여자보다 먼저 돌아갔습니다. 9월의 노래를 지어준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날 것입니다. 이분이 노래를 할 때는 영혼의 노래가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들으면 감동이 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습니다. 그 여자 고등학생이 아무리 잘 불러도 패티김의 노래를 듣는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옵니다. 그것은 영혼의 노래가 아닙니다.
노래에는 잘못이 없습니다. 누가 강연을 하느냐,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엄청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성장했고, 그 상처를 공약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상처를 보듬어주러 온 사람입니다. 9월의 노래를 부른 패티김처럼 상처가 있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상처가 제 연설에 녹아 있습니다.
지금 20살도 안 된 애가 제 강의를 하면 그 공약을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금수저들이 그런 노래를, 제 공약을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감동할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파당 싸움으로 끝납니다.
그 사람들은 여러분이 왜 결혼하지 못하고, 왜 돈을 떼였는지 모릅니다. “아이들 나이 들면 결혼하면 될 텐데 왜 안 보내지?”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하는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흙수저 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 부산대학교 공연과 에너지
부산대학교 공연은 밤 10시에 끝났습니다.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3만 명이 모였습니다. 운동장이 꽉 찼고, 불도 조명도 없었습니다. 깜깜한 데서 공연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제가 나오다가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입에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제 에너지를 드릴 것입니다. 제가 주는 에너지는 행운의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그리고 천사 에너지입니다. 천사는 에너지가 달라서 여러분에게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 에너지를 받으십시오. 모든 병은 나을 것입니다. 모든 돈 문제는 빨리 해결될 것입니다. 부동산, 집 안 나가는 것, 안 팔리는 것, 땅 안 팔리는 것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결혼 문제가 빨리 해결될 것입니다. 부자 될 것입니다. 건강할 것입니다.
1. 경청의 중요성과 사회 구성원의 분류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가보다, 어떤 사람에게 존경받는지가 중요합니다. 가장 부도덕한 사람들에게서 호의를 받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을 충분히 칭찬할 만하다는 세네카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첫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 둘째는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숫자만 채우는 사람, 셋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과 국가 혁명의 필요성
현재 우리 정치 현실을 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존재이거나, 더 나아가 이 나라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들이 많다는 사실에 우리는 깊은 슬픔과 분노를 느낍니다. 이제 우리는 부패하고 위태로운 낡은 정치를 완전히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저는 그분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인 허경영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
우주의 순환 원리와 인간의 삶
에너지는 이 지구와 세계가 끊임없이 돌면서 존재하게 합니다. 몸의 세포를 이루는 모든 원소 또한 돌면서 존재합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도는 것들의 집합체입니다. 우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며 태양을 돕니다.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며,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돌고,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며,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돌고,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돕니다. 자연은 이러한 순환을 위해 별도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세포는 끝없이 순환하며 스스로 돕니다.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날아가면서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속도의 세 배에 달하는 속도입니다. 이처럼 초고속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우리는 아무런 움직임도 느끼지 못하고 편안함을 느낍니다. 실제 우리 몸은 가만히 있지만, 그 안의 모든 전자는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DNA 또한 돌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든 만물은 태극처럼 돌고 있으며, 이 우주는 그렇게 움직이는 전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하늘궁 순례단과 경제 활성화 비전
전 세계적으로 하늘궁 순례단이 조직되고 있습니다. 독일 하늘궁 순례단처럼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 세계 각지에 순례단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들이 한국의 관광 회사와 연계하여 매년 수천만 명이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태어난 중남교, 공부했던 홍제동산 꼭대기, 머물렀던 헌사, 신흥사, 동두천 자재암 등 제가 성장하고 머물렀던 곳들을 순례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메카 순례지에 모이는 인파의 천 배, 만 배에 달하는 규모가 될 것입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부유해질 것이며, 제가 이곳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될 것입니다. 이는 세계 최고의 경제 논리이며, 제가 있는 곳이 곧 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나이를 올려달라고 줄을 서서 찾아올 것입니다. 이는 세계 통일이 멀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
통일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북한과 먼저 통일하려는 시도는 통일 순서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저의 통일론은 대한민국의 통일 교과서적인 이야기입니다. 남북 간의 문화 교류나 상호 호혜적인 교류는 가능하지만, 영토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반도를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종말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단체들은 경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홀가분하게 통일된 나라는 독일 외에는 없습니다. 우리는 독일과 다릅니다. 지난 50년간 대한민국의 GDP는 100배 성장했지만, 북한은 세 배 성장하는 데 그쳤습니다. 경제 격차가 40배에 달하는 상황에서 통일은 곧 전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망치는 길입니다. 독일은 서독과 동독의 경제 차이가 세 배였음에도 불구하고 통일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보다 훨씬 큰 경제 격차를 가지고 있으므로, 지금 통일을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따라서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의 의미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라는 말은 제가 30년 전에 했던 말입니다. 이 말은 대한민국이 여의주와 같은 존재이며, 이 여의주를 God-man 허경영이 만들어낼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이 제목에 ‘대한민국’을 사용한 이유는, ‘나라’라고만 하면 유튜브 검색 시 다른 나라들도 함께 검색되어 노출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을 검색하면 저의 강의가 바로 뜨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제가 유튜브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
흉리(胸裏)의 의미와 대장부의 길
흉리(胸裏)는 가슴속을 의미합니다. 마이태자가 신라의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처럼 사라지는 것을 보며 느꼈던 비통함, 그리고 낭랑 공주의 손을 뿌리치고 돌아서는 대장부의 가슴속 심정을 흉리라고 표현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쫄장부들이 많습니다. 대장부 같은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제 대장부가 아닌 대장군이 나타날 때입니다.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이 없고, 결혼하지 못하는 자녀들을 보며 부모님의 가슴속에 맺힌 한을 흉리라고 합니다. 부모님의 속마음, 그 안타까운 마음이 바로 흉리입니다. 여자를 쫓아다니며 결혼하려는 사람은 쫄장부이지만, 미스코리아 같은 여자의 손을 뿌리치고 자신의 대의를 따르는 사람은 대장부입니다. “나는 사법고시를 봐야 해, 나는 대통령이 되어야 해, 나는 너의 손을 잡을 수 없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대장부입니다. 부모님이 소를 팔아 공부시켰더니 대장부의 뜻은 세우지 않고 여자만 쫓아다니는 것은 쫄장부입니다. 지금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 중에는 쫄장부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장부의 가슴을 가져야 합니다. 흉리는 가슴속을 의미합니다. -
마이태자와 월정사, 그리고 산정무한(山情無限)
이 산문은 정비석 작가가 마이태자를 위해 쓴 비문입니다. 정비석 작가가 쓴 마이태자에 대한 이야기는 산정무한(山情無限)이라는 시에 나옵니다. 마이태자의 무덤을 보니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는 내용입니다. 신라가 고려에 나라를 빼앗기고 마이태자는 스스로 항복하여 오대산 월정사로 들어가 중이 되었습니다. 제가 16살 때 화계사에 있다가 어떤 스님의 권유로 오대산 월정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기차와 버스를 타고 강릉을 거쳐 월정사 입구에 내렸을 때는 초저녁이었습니다. 사방이 밭과 옥수수밭뿐이고 인가는 한 채도 없는 들판에 버스는 저를 내려놓고 떠났습니다. 동서남북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월정사로 가는 길처럼 보이는 길을 따라 두 시간가량 걸어가니 개천이 나타났습니다. 그 개천은 진주나 시골에서 보지 못했던 엄청나게 넓은 개천이었고, 자갈은 모두 옥돌이었습니다. 물은 잔잔하게 흐르고 있었고, 건너편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단풍 속으로 물이 흘러내려오는 그 경치를 보는 순간, 저는 통곡하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외진 곳이라 더욱 쓸쓸함이 밀려왔습니다. 건너편에는 캐나다에서 볼 법한 전나무 숲이 펼쳐져 있었고, 징검다리를 건너가는데 또다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아름다운 경치에 저절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월정사까지 가는 길은 일반 사람도 도통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절에 들어갈 필요 없이 그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민감한 소년이었기에 그 스님의 권유로 월정사에 가보게 된 것입니다. 스님은 절에 계시지 않았고, 월정사에서는 저를 어린 간첩으로 의심했습니다. 당시에는 공비가 많았기 때문에 스님들은 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초라한 모습으로 눈만 동그랗게 뜨고 나타나 밥을 얻어먹고 절에서 일하겠다고 하니, 불안해하면서도 받아주었습니다. 그곳까지 가는 동안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절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도통한 경지에 이르러 절에 있는 스님들과는 달랐습니다. 주객이 전도된 상황이었습니다. 월정사는 저에게 잊히지 않는 곳이며, 가을이 되면 항상 산정무한이 생각납니다. 정비석 작가가 쓴 산정무한을 고등학교 때 읽었습니다. -
자재암과 불교 철학
독일에서 오신 분들은 자재암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동두천 소요산에 있는 자재암은 제가 6개월간 머물렀던 곳입니다. 자재암의 단풍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워 소금강이라 불립니다. 금강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경치입니다. 자재암까지는 평지로 몇 킬로미터를 걸어 들어가야 하는데, 그 길이 온통 단풍나무로 가득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단풍나무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평지 길을 한참 올라가면 가파른 계단이 나오고, 그곳에 자재암이 있습니다. 원효대사가 이곳에 머물렀고, 그 아래에는 요석공주가 아들을 데리고 와서 궁을 짓고 원효대사를 만나려 했습니다. 지금은 요석궁 터만 남아 있습니다. 원효대사는 수도하는 사람이었기에 요석공주를 한 번도 쳐다보지 않았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요석공주가 원효대사의 아들 설총을 데리고 앉아 기도하던 자리가 자재암에 있습니다. 자재암은 작은 절이지만 경치가 매우 특별합니다. 자재(自在)는 스스로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불교에서는 자재와 함께 자등(自燈). 이는 스스로 등불을 밝히는 것을 의미하며, 남이 밝혀주는 등불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밝혀나가야 한다는 철학입니다. -
인생의 덧없음과 허경영의 역할
강의 전 서론이 길었지만, 이 가을에 우리는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는 의미를 되새겨야 합니다. 신라가 망한 지 천년이 지났고, 마이태자가 죽은 지 또 천년이 지났으니, 2천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100년이지만, 그중 3분의 2는 병으로 고통받는 시간입니다. 병 없이 지내는 시간은 3분의 1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잠자는 시간을 빼면 정신 차린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애인과 결혼하기 전 달콤했던 시절도 순간에 불과합니다. 좋은 시절은 번개처럼 지나가고, 악랄한 부부가 앉아 전쟁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생무상이란 이처럼 시간이 짧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년 전에 만났던 사람들을 종종 만나지만, 그 20년이 순식간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에게 남은 인생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수천억 년을 태어나도 이룰 수 없는 목적을 달성한 사람들입니다. 저를 만났으니 오늘 강의를 들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이룬 사람들입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은 아직 이루지 못한 사람이지만, 저에게 와서 얼굴을 보인 사람은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저는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
오병이어(五餠二魚)의 영적 해석과 허경영의 양식
예수님은 성경에서 팔복을 이야기하는 산상수훈 때 오병이어(五餠二魚)로 5천 명을 먹였다고 합니다. 오병이어는 다섯 개의 떡 덩어리와 두 마리 물고기를 의미합니다. 5천 명을 먹인 것은 영적 양식을 준 것입니다. 밥을 먹인 것이 아니라 배고프지 않게 영적 양식을 준 것입니다. 그리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했습니다. 12광주리가 남은 이유는 12제자가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떡을 먹고 사라졌지만, 12제자는 남아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12명은 떡을 전해주는 광주리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실제 5천 명에게 떡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나눠주겠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팔복입니다. 12광주리를 설명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자하달상 천만 내외도 제가 와서 백궁으로 데려가는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입으로 먹는 것만 양식이 아니라 영적 양식도 먹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내 양식을 먹으면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 -
예언 속 God-man의 출현과 한반도의 역할
말세에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입니다. 예언서에는 ‘사인부인(似人非人)’,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한반도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인출리(神人出離) 사도야도(似島非島)’는 God-man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 온다는 의미입니다. ‘편답천 조선(遍踏千 朝鮮)’은 아시아의 조선이라는 나라에 온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언은 남사고와 같은 신들린 사람이 미래를 내다보고 기록한 것입니다. 우리의 어른들도, 성경에도 이러한 예언이 있습니다. 제가 와 있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열 번째로 돈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야 합니다.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의 세 배에 해당하는 1,716조 원을 찍어내야 합니다. 일본은 네 배를 찍어내 양적 완화로 경제를 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도 이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4,500조 원을 찍어내 한국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당명에 ‘배당금’을 넣어 사람들이 궁금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명함을 주면 “혁명은 알겠는데 배당금은 무엇입니까?”라고 묻게 되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첫 번째 공약인 배당금 지급을 알리게 됩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은 배당금을 받지 못하고, 세금 다 내고 모아둔 돈마저 상속세로 빼앗깁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빚 때문에 상속을 포기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배당금당이 필요한 이유는 부자에게 세금을 걷어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공정한 방식이며, 지금까지는 없는 사람과 부자 모두에게 똑같이 세금을 걷어 저들끼리 낭비했습니다. 이제 국가도 주식회사 개념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지자체들이 주식회사처럼 적자를 내지 않으려 노력하듯이, 국가도 국민들을 위해 세금을 걷어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어야 합니다. 제가 만든 공약 중에는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젊은이들에게 100만 원 쿠폰을 지급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쿠폰은 한 달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휴지가 되므로 소비가 활발하게 일어날 것입니다. 또한, 이 쿠폰은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백화점에서 사용된 돈은 지역을 벗어나 서울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지역 경제가 망한 이유는 백화점 때문입니다. 한 시에서 서울 백화점으로 넘어가는 돈이 몇 조 원에 달하여 지역 경제가 파탄 나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에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100만 원 쿠폰을 지역 내에서 한 달 이내에 사용하고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그 돈이 지역 내에서 순환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경제 마인드가 없어서 백화점에서 돈을 쓰면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는 것을 모릅니다. 지방에는 돈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백화점 사장들이 저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지만, 지역을 살리려면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동네, 우리 시가 살아납니다. 요즘 시에서는 주식회사 개념으로 지역 상품권을 개발하여 다른 시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세 상인이나 재래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에서 돈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시에서 세금을 걷어 시민들에게 지급하고, 그 돈이 시 내에서만 돌게 하는 것입니다. 이 정책은 30년 전 저의 청년 공약에 이미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세계적인 정책의 선구자입니다. 지역 가게들이 문을 닫는 이유는 백화점과 대형 마트 때문입니다. 이마트에 가면 시장 보기가 편해서 사람들이 그곳으로 가지만,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갑니다. 지역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유지 부인들도 모두 백화점에서 물건을 삽니다. 그래서 지역 경제는 망하는 것입니다. 지방에 가면 문 닫은 가게가 수두룩합니다. 저는 30년 전에 지방 경제를 살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에 젊은이들이 서울로 도망갔듯이, 동네 재산이 서울로 다 빠져나가 동네가 흉하게 변했습니다. 한국 돈도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한 번만 서울에 날려도 은행에 넣어둔 돈이나 빌딩은 졸지에 휴지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해외로 빼돌리는 브로커가 우리나라에 수천 명이나 있습니다. 해외로 빼돌린 돈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지만, 나라에 돈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화폐 유동률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돈을 해외로 빼돌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돈이 달러로 바뀌어 외국으로 송금되고, 외국에 집을 산 사람들도 많습니다. 전직 대통령도 아들 이름으로 외국에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모두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1,700조 원을 찍어냈지만, 국가의 돈이 10%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 대책 없이 세금만 걷어 먹고살면 된다는 식으로 간다면 안 됩니다. 저는 돈을 찍어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돈을 마늘 밭에 묻거나 5만 원짜리 지폐를 숨겨둡니다. 저는 4,500조 원을 찍어내 국민 가계 부채를 해결할 것입니다. 은행에 5억 미만의 빚을 안고 있는 사람들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은행 빚을 이자와 원금까지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4,500조 원을 찍어내 여러분의 가계 부채 1,000조 원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부자들은 은행에 빚이 없으니 손해일까요? 아닙니다. 경제가 살아나면 자신이 가진 빌딩의 임대가 잘 나오고 임대료도 오를 것입니다. 없는 사람 빚을 갚아주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걸 수 없습니다. “나는 빚도 안 얻었는데 억울하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사람도 살기 좋아질 것입니다. 시장으로 가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나라는 망합니다. 이것을 뿌리 뽑는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것입니다. GDP가 100배 올라가니 경제가 계속 올라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성장 시대가 왔습니다. 저성장 시대는 마이너스 시대입니다. 갑작스러운 저성장 시대에 고성장 시대의 빚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내 여러분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주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에 고성장 시대처럼 해결하라고 하면, 모든 월급은 은행 이자로 다 빠져나가고, 경제는 망하고, 빚은 늘어나고, 자녀들은 결혼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노후는 불안해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것은 죽을 때까지 모두 받도록 할 것입니다. 공무원 연금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공무원들은 연금을 그대로 타고, 국민 배당금도 별도로 받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더 이상 불입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넣어도 됩니다. 신규 가입은 없지만, 기존 가입자는 계속 받습니다. 그러면 국민연금이 적자 날 일은 없어집니다. 약 700조 원의 국민연금은 그대로 지급되며 유지될 것입니다. 국민연금 가입자는 불안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무원 연금 수령자는 국민연금에 150만 원이 추가됩니다. 60세, 7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추가되어 생활이 더욱 안정될 것입니다. 국민연금 가입자에게 “국민 배당금 나오면 연금 없어져?”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불안해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확실히 아닙니다. 허경영을 시부지(始不知)하면 안 됩니다. 혁명배당금당은 항상 국가혁명당보다 혁명배당금당이라고 해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가 있어 질문하게 됩니다. 고등학생에게 “아빠 혁명당 나가”라고 하면 “아빠 뭐 혁명하는 거야?”라고 말하고 말지만, “아빠 혁명배당금당이야”라고 하면 “아빠 배당금이 무슨 뜻이야?”라고 묻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나라도 주식회사야, 이익이 남아야 국가 아니야”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국가가 절약하고 초절약해서 남는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것입니다. 주식회사처럼 운영되는 것이 건전한 국가입니다. 지방 경제도 이제 지방자치 정부가 주식회사처럼 변했습니다. 채권도,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대기업들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을 30년 전 제가 청년 실업 문제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주역(周易)의 통찰
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내다봅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방송에서 저를 불렀을 때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당선될 것. 그리고 청와대에서 굿판이 일어날 것이며, 청와대 사람들이 줄줄이 재판받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세 번째는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고, 네 번째는 탄핵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섯 번째는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섯 번째는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 예언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불가사의한 일로 여깁니다. 주역(周易)에 따르면 지금은 후천 시대이며, 선천 시대는 남자가 체(體)가 되고 여자가 용(用)이 되는 양체음용(陽體陰用)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후천 시대는 음체양용(陰體陽用) 시대, 즉 여자가 체가 되고 남자가 용이 되는 시대입니다. 여자가 핸들링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후천 시대에 여자 대통령이었기에 수명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여자는 주인이 되고 남자는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입니다. 투표하는 국민이 주인이고, 여자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되는 시대입니다. 즉, 좀 예쁘게 생기고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여자에게 잘 보이는 자가 대통령이 되는 시대입니다. 음체양용 시대에는 여자가 찍어주는 사람이 세상을 심부름하는 자로 나타납니다. 그것이 대통령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래갈 수 없었던 것은 정상적으로 물러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자를 뽑은 것은 주역을 몰랐던 탓이며, 그 대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자는 뒤에서 조정만 하고,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뽑아주는 자가 대통령이 됩니다. 여성들이 갈급한 시대가 왔으므로, 여성들에게 표를 얻는 자, 여성들의 애로사항을 지적하고 해결해주는 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 여섯 가지 예언을 이야기할 때, 여러분은 얼마나 높은 차원의 지능을 가진 자가 이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아실 것입니다. 만약 이 예언이 틀렸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이 여섯 가지를 하나하나 다 지적했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이 자유한국당의 압도적인 의석수를 바탕으로 절대 쫓겨날 리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속한 당에서 62명이 탄핵에 찬성하여 구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끌어내려 달라”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민주당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좋은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그러고는 민주당 물러가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뻔뻔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집안 단속을 잘못해 놓고 누구를 원망하는 것입니까? 저는 항상 저 자신을 반성하고 개발하며, 나라가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대통령이 나를 잘 살게 해달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때문에 내가 못 산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잘하고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절대 모질지 않고 굉장히 부드럽지만, 영웅들에게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저보다 약한 사람들에게는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으로 공약을 만들었습니다. 남자는 나가서 술 마시고 돌아다니면 되지만, 여자가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억장이 무너지는 고통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30년 전에 여성들을 구하기 위한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편들은 “여보, 당신이 알아서 결혼시켜”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아내가 고생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돈을 많이 모아두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단계 등으로 돈을 다 날려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남편에게 그 사실을 일일이 고자질하기보다는 도망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이런 여성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했습니다. 결혼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고,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가정주부들은 남편들이 “시집 보내, 장가 보내”라고 말하고 말지만, 실제로는 생활비를 훔쳐서라도 돈을 모아두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아내가 돈 없다는 말을 전략이라고 생각하고 돈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큰 사고뭉치입니다. 그래서 아내는 결혼을 서두르지 못합니다. 집도 해줘야 하고, 혼사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이 현금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저는 주택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줄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1억 원을 줄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 몰래 돈을 다 날렸어도 자녀들 결혼에 아무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자녀가 두 명이면 6억 원이 나옵니다. 남편은 아내가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보, 지난번에 모아둔 돈 있지?”라고 물으면 “아, 있어요”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다 날렸어도 이혼당하지 않으려고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부들의 모든 속셈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이 고성장 시대에 멋모르고 은행에서 돈을 빌려 집을 산 사람들의 부채를 원금까지 분할해서 모두 갚아주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도덕적 해이 문제를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한번 겪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빚을 지려 해도 안 될 것입니다. 빚을 싹 갚아주면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고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을 빨리 저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오르막길을 올라갈 때는 기어를 세게 넣어야 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속도를 내면 안 됩니다. 지금은 저성장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때는 속도를 내면 안 됩니다. 누구나 느리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위험하며, 잘못하면 추락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빚만 없으면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God-man의 출현과 대중적 인기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나는 자가 바로 한반도에서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유대 경전에도 지성소 문이 동쪽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구름 타고 온다”. 그 구름은 인파를 의미합니다. 제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몰려듭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던 날, KBS는 밤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저에 대한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의 방송이었습니다. 문 대통령 당선 확정이라는 자막이 나올 정도로 중요한 시간대에 KBS가 저에 대한 좋은 내용만 골라 방송했습니다.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저를 낱낱이 살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준석 씨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새누리당 비대위원 출신으로, 안철수 당시 대통령 후보와 함께 인기 랭킹에 있었습니다. 3년 전 노원역 보궐선거 때, 저는 밥을 먹으러 갔다가 식당에 들어가기도 전에 붙잡혀 밤 12시까지 5천 명의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오병이어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당시 국회의원 후보들이 유세하다가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자 저를 따라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세 시간 동안 그 후보들과 운동원들이 서서 기다렸지만, 그 5천 명 중 누구도 후보들과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후보가 저를 보는 방향으로 모두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외치자 후보들은 놀랐습니다. 얼마나 놀랐으면 KBS에 나와서 이런 증언을 했겠습니까? 이준석 씨가 많이 떠들었기 때문에 방송국에서 알게 된 것입니다. 이분이 입 다물고 있었다면 KBS가 잔디밭에 책상을 놓고 저에 대해 물어볼 리 없었을 것입니다. 이준석 씨는 하버드 대학을 나온 대단한 인기를 가진 사람이지만,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의 인기는 구름 타고 온 저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저는 구름을 타고 둥실둥실 떠서 온 사람이라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어디를 가면 사람들한테 치일 정도로 인기가 많지만, 정치인들은 그런 인기가 없습니다. 이준석 씨는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저의 이름을 누가 부르라고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부릅니다. 20 30명만 모여도 “허경영”을 크게 외칩니다.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50명이 저를 불러 밥을 못 먹은 적도 한두 번이 아닙니다. 홍대나 연세대 근처에는 갈 수가 없습니다. 홍대 옆 나이트클럽에 공연하러 갔을 때, 500만 원을 받기로 했으니 가야 했습니다. 몇 년 전, 연세대학교 앞 골목에 천여 명이 저를 막고 비켜주지 않았습니다. 차에서 내려 걸어가려 했지만, 사람들 때문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때 30대 초반의 처녀가 나타나 소리를 지르며 저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갔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이트클럽 주인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절도할 정도로 소리가 컸습니다. “허경영 씨가 지금 출연해야 하는데 길을 막고 이게 뭐 하는 짓이냐, 사람들이 몇백 명이 한 시간째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비키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 여자 뒤에 끌려가듯이 따라갔습니다. 몽환 클럽에 들어가니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젊은 할머니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거기서 제가 노래를 부르자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뒤로 자빠졌습니다. 노래 부르는 시간이 늦어졌던 것입니다. 주인이 제가 오지 않자 내다보니 골목이 막혀 있었고, 저를 발견하고 쫓아와 멱살을 잡고 끌고 간 것입니다. God-man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가니, 저도 끌려가는 척하며 빨리 갔습니다. “우리 클럽에서 노래하기로 된 손님을 붙들고 있으면 안 된다”고 소리치자 사람들이 놀라서 비켜주었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러 다닌 지 7년 전의 일입니다. 당시 ‘콜미’나 ‘라인’ 등 일곱 개의 노래를 만들었고, 전국 대학교에서 공연했습니다. -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상처
패티김이 부르는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이나 ‘9월의 노래’는 영혼의 노래입니다. 패티김은 가수로서의 과거와 이별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노래들은 그녀의 과거와 연관되어 영혼의 노래가 됩니다. 노래를 지어준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나듯이, 그녀가 노래할 때는 영혼의 노래가 되어 듣는 이에게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고등학생이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습니다. 패티김의 노래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줍니다. 노래 자체에는 잘못이 없지만, 누가 강연을 하느냐,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발생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겪으며 성장했고, 그 상처를 공약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여러분의 상처를 보듬어주러 온 사람이기에, 저의 연설에는 패티김의 노래처럼 상처와 가난했던 시절이 녹아 있습니다. 20살도 안 된 젊은이가 저의 강의를 하면 그 공약을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금수저들이 저의 공약을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감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파당 싸움으로 끝날 뿐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왜 결혼하지 못하고, 왜 돈을 떼였는지 모릅니다. “애들 나이 들면 결혼시키면 될 텐데 왜 안 보내지?”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공감하는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흑수저 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
부산대학교 공연과 에너지 전달
10년 전 부산대학교 공연은 밤 10시에 끝났습니다.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3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저의 당 마크가 보였습니다.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눈 건강 주고, 내 이름을 불러봐, 눈치게, 내 노래 불러봐, 눈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너는 모습,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거야”라는 가사였습니다.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나를 보네, 내 이름을 불러봐, 장해, 내 눈을 때, 내 노래 불러봐, 물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게, 동행형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말아봐, 심지자,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거야”라는 가사도 있었습니다. 춘천 개명대학에서부터 부산대학까지 대학을 훑으며 공연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부산대학교 운동장에서 밤 10시에 공연했는데, 불도 조명도 없어 깜깜했습니다. 운동장이 사람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공연을 마치고 나오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어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이제 5시간이 넘었으니 에너지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주는 에너지는 행운의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그리고 천사 에너지입니다. 천사는 에너지가 아니라 직접 넣어주는 것입니다. 천사가 여러분에게 들어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 에너지를 받으십시오. 모든 병은 사라지고, 모든 돈 문제는 빨리 해결될 것입니다. 부동산, 집, 땅 등 팔리지 않는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결혼 문제도 빨리 해결될 것입니다. 부자 되십시오. 건강하십시오.
허경영 강연: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
인간 분류와 정치 현실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한다. 첫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다. 둘째는 있든 없든 상관없는, 그저 숫자만 채우는 사람이다. 셋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다. 현재 정치 현실을 살펴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존재, 심지어 이 나라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들이 너무나 많아 슬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우리는 부패하고 위태로운 상임 정치를 완전히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
우주의 순환과 DNA의 비밀
유전자는 에너지 파동이며, DNA는 나선형으로 꼬여 있어 끊임없이 돌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세상의 모든 에너지는 회전하며 존재한다. 몸의 세포를 이루는 원소들 또한 모두 돌면서 존재하며,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빠르게 돌고 있다. 우주 역시 마찬가지다.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며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북극성은 은하계를,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그리고 우리 은하운은 백궁(White Heaven)을 돈다. 이처럼 작은 원소가 모여 프랙탈(Fractal) 구조를 이루는 것이 인체이며, 우주도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
프랙탈 공법과 자연의 반복
프랙탈 공법은 작은 부분이 전체와 동일한 구조를 반복하는 원리를 의미하며, 이는 자연계에서 흔히 관찰된다.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을 반복하고, 오동나무는 오동나무만을 반복한다. 즉, 자기와 같은 것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며 순환하고 반복한다. 금년에 있던 오동나무가 내년에도, 그 후년에도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처럼, 모든 존재는 순환하며 돈다. -
DNA 결합과 혈통의 영향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에 다른 특성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한 자녀가 아버지를 닮고 다른 자녀가 어머니를 닮는 경우가 있다. 이는 무의식중에 인간이 자신의 혈통을 이어가려는 본능 때문이다. 만약 두 자녀 모두 어머니를 닮는다면 집안에 불행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이상적인 경우는 한 자녀가 아버지를, 다른 자녀가 어머니를 닮아 부부 사이의 유대(bond)가 더욱 강해지는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순환을 스스로 하는데, 이는 마치 배터리 없이도 세포가 끊임없이 순환하며 도는 것과 같다. -
지구의 움직임과 인간의 인지
인간은 지구가 돌고 있다는 것을 직접 느끼지 못한다. 이는 귀에 이석(otolith)이 있어 회전 감각을 멈추게 하기 때문이다. 이 이석이 빠지면 우리는 회전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다. 현재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7,16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며 날아가고 있다. 태양 또한 시속 약 80만 km로 움직이므로, 실제 지구의 움직임은 시속 약 100만 km에 달한다. 이처럼 초고속으로 움직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무런 움직임을 느끼지 못하며 편안함을 느낀다. 이는 인간이 가질 수 없는 기술이며, 우리 몸 안의 전자, 양자, 중성자 또한 끊임없이 돌고 있다. -
하늘궁 순례단과 경제 활성화
전 세계적으로 하늘궁 순례단(Haneulgung Pilgrimage Group)이 조직되고 있다. 독일 하늘궁 순례단처럼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 세계 각지에 순례단이 만들어지면, 한국의 관광 회사와 연계하여 매년 수천만 명의 순례객이 한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다. 이는 허경영이 태어난 중랑교(Jungnanggyo), 공부했던 홍제동산(Hongjedongsan) 꼭대기, 머물렀던 헌사(Huhnsa), 신흥사(Sinheungsa), 동두천(Dongducheon) 자재암(Jajaeam) 등 그가 성장하고 머물렀던 장소들을 순례하는 것이다. 이러한 순례는 메카(Mecca) 순례보다 천 배, 만 배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아 대한민국을 부유하게 만들 것이다. 허경영이 존재함으로써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경제 논리를 갖게 되며, 그가 있는 곳이 경제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다. -
세계 통일과 남북 통일의 순서
세계 통일은 북한과의 통일보다 먼저 아시아 통일을 이루고 그 후에 북한과 통일하며, 최종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루는 순서로 진행되어야 한다.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북한과 먼저 통일하려 한다면 통일의 순서가 잘못되는 것이다. 남북 간에는 문화 교류와 상호 호혜적인 교류는 가능하지만, 영토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한반도를 전쟁의 비극적인 종말로 이끌 수 있다. -
남북 경제 격차와 통일의 위험성
대한민국은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 성장했지만, 북한은 3배 성장하는 데 그쳤다. 현재 남북한의 경제 격차는 40배에 달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통일을 추진하는 것은 곧 전쟁을 의미할 수 있으며, 매우 위험한 일이 될 수 있다. 독일의 경우 서독과 동독의 경제 차이가 3배였음에도 불구하고 통일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따라서 남북 통일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경제 문제와 화폐 발행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돈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은행은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량의 3배에 해당하는 4,500조 원을 찍어내 한국 경제를 살려야 한다. 일본은 양적 완화(quantitative easing)를 통해 4배의 돈을 찍어내 경제를 살리는 데 성공했다. 우리나라도 3배만 찍어내도 충분하다. -
혁명 배당금당의 경제 정책
혁명 배당금당(Revolutionary Dividend Party)은 대한민국을 주식회사(stock company) 개념으로 보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현재 국민들은 세금을 내고 모아놓은 돈마저 상속세로 빼앗기고 있다. 혁명 배당금당은 부자들에게 세금을 잘 걷어 없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공정한 정책을 펼칠 것이다. 이는 없는 사람과 부자 모두에게 똑같이 세금을 걷어 낭비하는 기존 국가의 방식과는 다르다. -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젊은이들에게 매달 100만 원의 쿠폰을 지급하고, 이 쿠폰은 한 달 이내에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지역 경제 내에서 소비가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유도한다. 백화점에서 사용된 돈은 대도시 본사로 빠져나가 지역 경제를 침체시키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책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통해 지방 경제를 살리는 데 기여할 것이다. -
화폐 유동성과 해외 자본 유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화폐 유동률(currency liquidity rate)이 10%밖에 되지 않는 유일한 국가이다. 이는 한반도가 분단국가로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로 인식되어, 많은 돈이 해외로 유출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에 돈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직 대통령들조차 해외에 자산을 보유하며 도피할 준비를 해왔다. -
가계 부채 해결과 경제 회생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4,500조 원을 찍어내 국민들의 가계 부채(household debt)를 해결할 것이다. 특히 5억 원 미만의 주택 담보 대출을 안고 있는 사람들의 빚을 은행에 갚아줄 것이다. 이는 부자들에게도 경제 활성화를 통해 임대 수익 증가 등의 이점을 제공하여 반발을 줄일 수 있다. 시장으로 흘러가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만 들어가면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채 해결은 경제를 살리는 데 필수적이다. -
고성장 시대와 저성장 시대의 전환
국민들은 고성장 시대에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빚을 졌지만, 갑작스러운 저성장 시대가 도래하면서 마이너스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러한 저성장 시대에는 고성장 시대의 빚을 감당하기 어렵다. 따라서 대통령이 돈을 찍어내 국민들의 부채를 제로(zero)로 만들어주면 나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빚의 증가, 자녀들의 결혼 문제, 부모의 노후 불안 등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
연금 제도 개편과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 연금(national pension)은 기존 불입액에 대해 죽을 때까지 지급을 보장하고, 공무원 연금(public official pension)도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국민 연금의 신규 가입은 중단하여 장기적인 적자 문제를 해결한다. 기존 국민 연금 수령자들은 불안해할 필요가 없으며, 공무원 연금 수령자들은 연금에 더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추가로 받게 된다. 75세 이상 노인에게는 70만 원이 추가 지급되어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
혁명 배당금당의 의미
혁명 배당금당(Revolutionary Dividend Party)이라는 명칭은 ‘혁명’과 ‘배당금’이라는 두 단어를 통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당의 핵심 공약인 배당금 지급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효과가 있다. 이는 국가를 주식회사처럼 운영하여 절약하고 남는 이익을 국민에게 배당으로 돌려주는 건전한 국가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주역의 통찰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이후 청와대(Cheongwadae)의 혼란, 촛불 시위, 탄핵, 그리고 4년 만의 퇴진까지 여섯 가지를 정확히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주역(I Ching)의 통찰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주역에 따르면 지금은 후천 시대(Later Heaven Era)로, 음체양용(Yin Body Yang Function)의 시대이다. 즉,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심부름꾼이 되는 시대이다. -
후천 시대의 리더십과 여성의 역할
후천 시대(Later Heaven Era)는 음체양용(Yin Body Yang Function)의 시대이다. 이는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을 받는 시대, 즉 여자가 뒤에서 조정하고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시대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투표하는 국민,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대통령이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치지 못한 것은 이러한 주역의 원리를 몰랐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가장 큰 고통을 받으므로, 여성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
여성의 고통과 허경영의 공약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가장 큰 고통을 받는 것은 여성들이다. 남편들은 생활비를 아내가 알아서 관리할 것이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많은 주부들이 돈을 잃거나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은 이러한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는 여성들이 자녀들의 결혼이나 주택 문제로 고통받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의미이다. -
저성장 시대의 부채 해결
고성장 시대에 빚을 내어 집을 산 사람들은 저성장 시대가 도래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과감하게 돈을 찍어내 국민들의 부채를 원금까지 갚아주는 것은 도덕적 해이(moral hazard) 문제가 아니라, 저성장 시대에 국민들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필수적인 조치이다. 빚이 없으면 국민들은 저성장 시대를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
God-man의 출현과 예언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 즉 한반도에서 태어난다. 이스라엘의 유대 경전에도 지성소(Holy of Holies) 문이 동쪽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는 자신이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여기서 구름은 인파(crowd)를 의미하며, God-man이 나타나면 구름처럼 많은 인파가 몰려들 것이다. -
허경영 신드롬과 대중적 인기
허경영은 대중적인 인기를 넘어선 ‘허경영 신드롬(Huh Kyung-young Syndrome)’을 일으키고 있다. 하버드 대학 출신의 이준석(Lee Jun-seok)은 허경영이 노원역(Nowon Station)에 나타났을 때 젊은 사람들이 모두 그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했으며, 정작 후보인 자신들은 관심을 독차지당했다고 증언했다. 이는 허경영이 구름을 타고 온 사람처럼 대중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상처
패티김(Patti Kim)의 ‘9월의 노래’는 그녀의 과거와 이별의 상처가 녹아 있어 듣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반면, 아무리 노래를 잘 부르는 고등학생이라도 같은 노래를 부르면 감동이 덜하다. 이는 노래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노래를 부르느냐, 즉 누가 강연을 하고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겪으며 성장했고, 그 상처를 공약으로 승화시켰다. 그의 연설에는 가난했던 시절의 상처가 녹아 있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준다. -
흑수저 지도자의 공감대
금수저 출신의 지도자들은 서민들의 고통, 즉 왜 결혼을 못 하고 돈을 잃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그저 ‘왜 결혼을 안 하지?’라고 생각할 뿐이다. 따라서 국민들의 상처에 공감하고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흑수저(dirt spoon) 출신의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처를 가진 지도자로서, 국민들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1203rd Saturday Lectur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October 19, 2019
Location
Not specified (Lecture Hall)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Audience members, including a group from Germany
Agenda
Discussion on the state of the Korean economy, political issues, and Huh Kyung-young’s policies and prophecies.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and Welcome
Huh Kyung-young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being respected by the right people and identified three types of individuals in society: essential, negligible, and detrimental.
He expressed concern about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here detrimental politicians are prevalent.
A group of eight attendees from Germany, including two children, were introduced and welcomed. They represented various German states and the overall German community.
Huh Kyung-young discussed the concept of DNA as an energy wave, explaining how all matter in the universe, from subatomic particles to galaxies, operates in a cyclical, rotating manner, a concept he refers to as “fractal engineering”.
the human body also experiences this rotation, but it is suppressed by “otoliths” in the ears.
He detailed the Earth’s rapid rotation and orbital speed, emphasizing that humans do not perceive this motion due to a natural mechanism.
He shared a personal anecdote about his visit to Woljeongsa Temple in Odaesan at age sixteen, describing the profound emotional experience of the natural beauty and the sense of enlightenment he felt.
He connected this experience to the poem “Sanjeong Muhan” by Jeong Bi-seok, which reflects on the fleeting nature of a thousand-year dynasty.
He explained the meaning of “Hyungri” (흉리), referring to the deep sorrow and concern in a parent’s heart.
He also discussed the concept of “Daejangbu” (대장부 – a great man) versus “Jjoljangbu” (쫄장부 – a petty man) in the context of personal ambition and societal leadership.
Economic and Political Policies
Huh Kyung-young asserted that South Korea’s economic problems stem not from a lack of money but from corruption.
He proposed printing 4,500 trillion won (three times the total currency issued by the Bank of Korea) over three years to revitalize the economy, citing Japan’s successful quantitative easing as an example.
He explained the nam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emphasizing that the “dividend” aspect highlights his core policy of distributing wealth to citizens.
He criticized the current tax system, where money collected from citizens is often wasted by the government.
He proposed a policy of providing 1 million won coupons to young people employed b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hich must be spent within the local region and cannot be used at department stores. This aims to prevent local money from flowing to large corporations in Seoul and to stimulate local economies.
He highlighted that this local currency concept was part of his youth employment policies 30 years prior.
He addressed the issue of household debt, proposing that the government print money to pay off debts under 500 million won for homeowners, arguing that this would stimulate the economy and benefit even the wealthy through increased rental income.
He stated that existing national and public servant pensions would remain, but new enrollments in the national pension would cease, ensuring the stability of current pension holders while introducing a universal basic income.
prophecies and Public Recognition
Huh Kyung-young recounted his accurate predictions regarding Park Geun-hye’s presidency, including her 51% election victory, a “coup” within the Blue House, candlelight protests, impeachment, and her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He explained these events through the lens of “I Ching” (주역) principles, specifically the “Hoochun Era” (후천시대), where women hold the “body” (체) and men serve as “function” (용), meaning women choose the leader, but the leader (man) cannot complete their term.
He presented a KBS broadcast segment featuring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youth icon, who described Huh Kyung-young’s overwhelming popularity at a campaign event, where young people flocked to him for photos, overshadowing other candidates.
He shared an anecdote about being mobbed by thousands of people at a club in Hongdae, preventing him from reaching the stage to perform.
He concluded by playing a video of his performance at Busan National University, where tens of thousands of students gathered to see him.
Ⅲ. Action Items
Huh Kyu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proposed economic and social policies, including the universal basic income and local currency initiatives.
Attendees: Consider the implications of Huh Kyung-young’s economic proposals and prophecies for the future of South Korea.
Organizers: Continue to host lectures and events to disseminate Huh Kyung-young’s message and policies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a presidential candidate, known for his unique policies and prophecies.
김민복 (Kim Min-bok) | Presenter | The person who presents a bouquet of flowers to Huh Kyung-young.
독일 교포 대표 (German-Korean Representative) | Audience member | One of eight representatives from Germany who came to see Huh Kyung-young.
이준석 (Lee Jun-seok) | Politician | A Harvard graduate and youth icon, formerly a member of the Saenuri Party’s emergency committee, who spoke about Huh Kyung-young’s popularity on KBS.
이철희 (Lee Cheol-hee) | Politician | A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appeared on KBS to discuss Huh Kyung-young.
패티김 (Patti Kim) | Singer | A singer whose song “September Song” was played during the lecture.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Opening Remarks and Introduction
He thanks the audience for attending.
receiving respect from the right people is more important than from many people.
He categorizes people into three types: essential, indifferent, and detrimental to society.
He expresses sorrow and anger over the prevalence of detrimental politicians in Korea.
He, identified as Huh Kyung-young, is introduced as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a presidential candidate.
The 1203rd Saturday lecture begins.
The audience is asked to stand to welcome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enters to applause and music.
The lecture’s theme, “It’s not that Korea lacks money,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is announced.
Huh Kyung-young is applauded for the theme.
A slogan, “Left and Right, make way, Huh Kyung-young is coming,” is chanted. -
(00:04:59) Flower Presentation and German-Korean Delegation
Kim Min-bok presents a bouquet of flowers.
A representative from Germany, representing eight people, is invited to come forward.
Huh Kyung-young expresses gratitude to overseas Koreans who love their homeland.
All eight representatives from Germany are invited to come forward.
The German representative explains that 20 people from Germany are now full members, and 8 adults plus 2 children are present.
Huh Kyung-young observes the children, noting one resembles the father (German-Korean) and the other the mother (Korean), with one having a “Mongolian spot” and the other not.
Huh Kyung-young states that children who resemble their mothers tend to live better lives. -
(00:08:49) Discussion on DNA and Universal Rotation
DNA is a double helix, representing energy waves that constantly rotate.
He asserts that everything in the universe, from cells to galaxies, rotate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fractals, where small structures mirror large ones, applying it to the human body and the universe.
He claims the fractal concept is his own creation.
He explains that species reproduce themselves through continuous cycles.
He discusses how DNA combines, leading to children resembling either parent, and how this can affect family dynamics.
He explains that humans don’t feel the Earth’s rotation because of “otoliths” in their ears, which, if removed, would allow them to feel the rotation.
He details the Earth’s rotation speed (1609 km/h) and orbital speed (107,160 km/h), noting that the actual speed relative to the sun is much faster due1 to the sun’s own movement.
despite this rapid movement, we feel still, which he attributes to a technology beyond human comprehension.
everything, including DNA, is constantly rotating. -
(00:26:08) German-Korean Family and Global Pilgrimage
Huh Kyung-young identifies the parents of the children from Germany.
He comments on the beauty of one of the children.
He notes that the German-Koreans speak German fluently.
He explains that many overseas Koreans, like the elder who came during the miner era, are joining his movement.
He announces the formation of “Haneulgung Pilgrimage Groups” worldwide, including a German Haneulgung Pilgrimage Group.
He predicts that these groups will bring millions of tourists to Korea annually, making Korea wealthy.
his presence alone will boost Korea’s economy, making it a global economic leader.
He suggests that people will line up to extend their lives, implying a cost, which will facilitate global unification without resistance.
He outlines his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starting with Asia, then North Korea, and finally the world.
He warns against prematur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stating it would lead to war.
He criticizes groups advocating for immediate unification, calling it dangerous.
He contrasts Korea’s situation with Germany’s unification, noting Korea’s 40-fold economic disparity with North Korea, which would make unification a “war”.
much time is needed for unification. -
(00:34:40) Economic Policies and Party Name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lecture’s theme: “It’s not that Korea lacks money,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He mentions his 30-year-old policy of giv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now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s the best economic policy.
He asserts that his path should not be blocked by left or right-wing politics.
He explains that the nam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is designed to spark curiosity about the “dividend” part, automatically promoting his key policy of giving dividends to citizens.
Korea, as a “stock company,” should distribute profits (dividends) to its citizens, unlike the current system where taxes are collected and wasted.
He proposes collecting taxes from the wealthy and distributing them to the less fortunate, which he deems fair.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both rich and poor are taxed, and the money is squandered by politicians.
He mentions his policy of providing 1 million won coupons to young people working i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hich must be spent within the local region and not at department stores, to stimulate local economies.
He blames department stores and large marts for the decline of local economies, as money flows to Seoul.
He notes that local governments are now developing local gift certificates that can only be used within their regions and at small businesses, a policy he advocated 30 years ago.
He compares the outflow of local money to Seoul to the past migration of young people from rural areas to Seoul.
He extends this to the national level, where Korean money is being moved overseas due to the country’s perceived instability.
He points out that despite the Bank of Korea printing 1700 trillion won, only 10% of the currency is in circulation, indicating money is being hidden or sent abroad.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not addressing this issue and proposes printing 4500 trillion won (three times the current total currency) over three years to revitalize the economy, citing Japan’s success with quantitative easing.
He promises that this will not cause inflation.
He plans to use this money to pay off household debts of less than 500 million won, arguing that this will benefit everyone, including the wealthy, by stimulating the economy.
the current economic problems are not the fault of the people but a result of the shift from a high-growth to a low-growth era.
He proposes that as president, he would maintain existing national and public servant pensions for those who have contributed, but new contributions to national pension would cease.
He assures that existing pension recipients will not be negatively affected and will receive additional benefits, such as 1.5 million won in national dividends and an extra 700,000 won for those over 75.
his party’s nam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is crucial for conveying its core message.
He explains that a healthy nation should operate like a stock company, returning profits to its citizens.
his policies, including local currency and controlling large corporations, were conceived 30 years ago. -
(01:10:00) Prophecies and Political Insights
Huh Kyung-young discusses his past prophecies regarding Park Geun-hye’s presidency.
He claims to have predicted her 51% victory, turmoil in the Blue House, a candlelight vigil, impeachment, and her removal after four years.
He explains these events through the lens of “I Ching” (주역), stating that the current era is “후천 시대” (Later Heaven Era) where women are the “body” (체) and men are the “function” (용).
He interprets this to mean that women choose the leader, and men serve as the “servants” (신부름꾼).
a female president cannot complete her term in this era.
He suggests that a man popular with women will become president.
He criticizes the public for electing a woman, not understanding the “I Ching,” and thus suffering the consequences.
He recounts how his predictions were initially met with disbelief by others, who questioned how Park Geun-hye, with her strong political base, could be overthrown.
He highlights that 62 members of Park Geun-hye’s own party voted for her impeachment, which he calls a “coup”.
He criticizes those who blame the opposition party after their own party caused the downfall.
he never criticizes past presidents but focuses on self-improvement and national well-being.
people should vote wisely and understand his vision.
He describes himself as soft towards the weak but formidable to “heroes”.
He explains that his policies, like giv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re designed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women, who bear the brunt of financial hardship in families.
He contrasts men’s casual attitude towards marriage expenses with women’s hidden financial struggles.
He promises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to solve these problems.
his policies, though seemingly “immoral” to some, are necessary to revive the economy in a low-growth era.
He asserts that with debt relief, people can live happily even in a low-growth era.
He refers to himself as a “divine being” (God-man) who is both human and not human, born in a country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Korean Peninsula).
He mentions prophecies in Jewish scriptures about a “Holy of Holies” in the East and Jesus’s return from the East on “clouds” (interpreted as crowds of people). -
(01:29:00) Media Coverage and Public Popularity
Huh Kyung-young shows a KBS broadcast titled “The Reason They Fell for Huh Kyung-young”.
He notes that this hour-long program aired on the night Moon Jae-in was elected president, highlighting its significance.
The video features Lee Cheol-hee and Lee Jun-seok discussing Huh Kyung-young’s popularity.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youth icon, recounts how Huh Kyung-young drew massive crowds at Nowon Station, overshadowing other candidates.
he went to Nowon Station for dinner but was mobbed by 5,000 people for photos, similar to Jesus’s feeding of the 5,000.
He notes that other political candidates were present but were ignored by the crowd, who were all focused on him.
his popularity is spontaneous, with people chanting his name without prompting.
He recounts an incident at a club near Yonsei University where a crowd of 1,000 people blocked his way, and the club owner had to physically pull him through.
He mentions that this happened about seven years ago when he was promoting his songs. -
(01:40:00) Music and Emotional Connection
Huh Kyung-young plays Patti Kim’s “September Song”.
He explains that Patti Kim’s song carries deep emotion due to her past experiences and heartbreaks, making it a “song of the soul”.
He contrasts this with a high school student singing the same song, which, despite good performance, would lack the same emotional impact.
Mr. Huh (or singer) matters more than the content itself.
He relates this to his own lectures, stating that his speeches are imbued with his past struggles and poverty, making them resonate with the audience’s own pain.
a “silver spoon” politician cannot understand or address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He asserts that a leader who has experienced hardship, a “dirt spoon” (흑수저), is needed in Korea.
He then plays a video of his performance at Busan National University.
The video shows a large crowd of 30,000 people at night, with his party’s logo visible.
He sings a song about good things happening when people call his name.
He mentions that this performance was 10 years ago and that he almost got trampled by the crowd. -
(01:49:00) Closing and Energy Distribution
Huh Kyung-young concludes the lecture as it’s past 5 PM.
He offers “energy” to the audience, including “lucky energy,” “health energy,” and “angel energy”.
angels are directly infused, not just energy.
He declares that all diseases will be cured, financial problems resolved, and real estate issues settled.
He also wishes for children’s marriage problems to be solved.
He wishes the audience to become wealthy and healthy.
The audience is asked to give a big round of applause for the “omnipotent divine being”.
Other Useful Information
Lecture Theme: “It’s not that Korea lacks money,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Huh Kyung-young’s Policies:
Marriage: 100 million won
Childbirth: 30 million won (now 50 million won)
Youth employment in SMEs: 1 million won coupons (local, non-department store use)
Household debt relief: Pay off debts under 500 million won
Pensions: Existing national and public servant pensions maintained, new national pension contributions cease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for all citizens, additional 700,000 won for those over 75
Housing: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Party Nam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prophecies about Park Geun-hye: 51% victory, Blue House turmoil, candlelight vigil, impeachment, removal after 4 years, advocating for constitutional amendment
“I Ching” Interpretation: Current era (후천 시대) is “음체양용” (female body, male function), meaning women choose leaders, and men serve.
Huh Kyung-young’s Popularity: Demonstrated by large crowds at public appearances (Nowon Station, Busan National University) and media coverage (KBS documentary)
Huh Kyung-young’s Background: Claims to have experienced poverty and hardship, which informs his policies
Haneulgung Pilgrimage Groups: International groups forming to visit places related to Huh Kyung-young’s life, expected to boost Korean tourism
Economic Strategy: Print 4500 trillion won (3 times current currency) over 3 years to stimulate the economy, citing Japan’s success with quantitative easing.
Mermaid Graph Syntax: When using spaces in Mermaid, enclose the text in double quotes (e.g., Node A -> “Node B with spaces”).
20191019_Sat_Lecture1203_Economy_The Nation’s Wealth and Leadership
Date: 2019.10.19
Keywords: Huh Kyung young, National Economy, Leadership, Political Philosophy, Spiritual Guidance
Content
The Three Categories of Individuals in Society
In the societal and national context, individuals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distinct groups. The first group comprises those who are absolutely indispensable to the organization, society, or nation. The second group consists of individuals whose presence is negligible, merely filling a quota without contributing substantially. The third and most problematic group includes those who should unequivocally not exist within any organization, society, or nation. Reflecting on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t is profoundly regrettable and infuriating to observe a prevalence of politicians who fall into the latter two categories, rather than those essential for national well-being.
The Urgent Need for Visionary Leadership
There is an urgent and critical need to dismantle the current system of precarious and unstable politics. What is desperately required is a leader endowed with exceptional insight and robust leadership capabilities. This speaker posits that Huh Kyung young, the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a candidate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embodies these essential qualities.
The Economic Reality: Abundance, Not Scarcity
The fundamental issue confronting the Republic of Korea is not a lack of financial resources, but rather an abundance of individuals who misappropriate these resources. This assertion underscores a core tenet of His economic philosophy, suggesting that the nation’s wealth is being siphoned off rather than effectively managed and distributed for the public good.
The Fractal Nature of Existence and the Universe
The universe and all its constituent elements operate on a principle of constant rotation and circulation. DNA, for instance, exhibits a helical structure, signifying its perpetual motion. This rotational dynamic is not limited to microscopic structures but extends to celestial bodies: the Earth rotates and revolves around the Sun, the Sun orbits Polaris, Polaris revolves around the galaxy, and so forth, ultimately leading to the White Heaven. This intricate, self-similar pattern, where small components mirror the structure and function of larger systems, is known as the fractal principle. He claims this fractal methodology as his unique creation, emphasizing that natural entities like willow trees and paulownia trees perpetually reproduce their own kind, maintaining this cyclical existence.
The Unconscious Drive for Lineage and Familial Harmony
Humans possess an unconscious drive to perpetuate their own lineage. In a family with two sons, for instance, it is considered fortunate if one son resembles the mother and the other the father, fostering a balanced connection between the parents. If both sons exclusively resemble the mother, it can lead to familial discord, potentially causing the father to seek companionship elsewhere. This balance, where one child draws the father and another the mother, creates an unbreakable bond between the couple, ensuring familial cohesion.
The Earth’s Unperceived Motion and Human Sensation
Nature’s cycles, such as the ceaseless rotation of cells, occur without external energy input like batteries. Humans, however, are generally unaware of this constant motion within their bodies. This lack of perception is attributed to the presence of otoliths in the ears, which stabilize our sense of balance. If these otoliths were removed, individuals would experience a sensation of perpetual spinning, directly perceiving the Earth’s rotation. The Earth itself moves at an astonishing speed, rotating at approximately 1,609 kilometers per hour while simultaneously orbiting the Sun at 107,160 kilometers per hour. Considering the Sun’s own velocity of approximately 800,000 kilometers per hour, the Earth’s actual speed through space is closer to 900,000 to 1,000,000 kilometers per hour. Despite this incredible velocity, humans remain unaware of the motion, experiencing a sense of stillness and comfort. This ability to maintain stability amidst rapid movement is a profound, almost divine, technology.
The Concept of “Hyung-ri” and the Great Man (Daejangbu)
The term “Hyung-ri” (흉리) refers to the innermost feelings or heart, particularly the deep sorrow and concern felt by parents for their children’s struggles. This concept is explored in a prose piece by Jeong Bi-seok, titled “Sanjeong Muhan,” which reflects on the tragic fate of Crown Prince Ma-i of Silla. The narrative describes the prince’s profound sorrow as he renounces his royal status and becomes a monk, rejecting the pleas of Princess Nangnan. This act of forsaking worldly attachments for a higher purpose is presented as the epitome of a “Daejangbu” (대장부), a great man of noble character. In contrast, a “Jjoljangbu” (쫄장부) is a petty or cowardly man, often characterized by a lack of ambition or a preoccupation with trivial matters. He laments the prevalence of “Jjoljangbu” in contemporary society, particularly in leadership positions, and emphasizes the need for leaders with the “Hyung-ri” of a “Daejangbu”.
The Significance of Active Participation and Vocalization
Active participation, particularly through vocal responses, is crucial for both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When individuals respond vocally, such as by saying “yes,” it stimulates the upper respiratory tract, strengthening the lungs and improving microcirculation. Conversely, remaining silent can be detrimental. Speaking and coughing engage the upper respiratory tract, promoting its health.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respond actively and vocally.
The Spiritual Pilgrimage and Economic Transformation
A global pilgrimage movement, known as the “Haneulgung Pilgrimage Group,” is forming worldwide, with branches in Germany, the United States, Italy, France, and other nations. These pilgrims visit sites significant to Huh Kyung young’s life, such as his birthplace in Chungnamgyo, his study place in Hongjedongsan, and various temples like Huhnsa, Shinheungsa, and Jajaeam. This influx of millions of pilgrims annually, facilitated by partnerships with Korean tourism companies, is projected to transform Korea into an economic powerhouse. He asserts that his mere presence will activate the economy, making Korea a global economic leader, surpassing even Mecca in terms of pilgrimage volume. Furthermore, this spiritual and economic influence will lead to a peaceful global unification, bypassing traditional geopolitical conflicts.
The Peril of Premature Korean Unification
He cautions against premature unificat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sserting that it should occur simultaneously with global unification, not before. advocating for territorial unification outside of this sequence is a grave error, potentially leading to a tragic war on the Korean Peninsula. While cultural exchange and reciprocal interactions are acceptable, the vast economic disparity between the two Koreas—South Korea’s GDP having grown 100-fold in 50 years compared to North Korea’s threefold increase, resulting in a 40-fold economic gap—makes immediate unification a recipe for disaster. The example of German reunification, where a mere threefold economic difference between East and West Germany caused significant economic hardship and regret, serves as a stark warning. Therefore,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and careful preparation are necessary before any unification can be consider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Economic Polic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is strategically named to highlight its core policy of providing dividends to citizens. The term “dividend” immediately prompts inquiry, allowing the party to explain its central promise: distributing wealth to the populace. This policy is rooted in the belief that the Republic of Korea should operate like a corporation, where citizens, as shareholders, receive a share of the national profits. The party advocates for a fair distribution of wealth, collecting taxes from the affluent to support those in need, a stark contrast to the current system where taxes are collected from all and often squandered. This approach aims to prevent the current situation where individuals are forced to abandon inheritances due to overwhelming debt.
Addressing Economic Stagnation and Household Debt
Despite being the world’s tenth-largest economy, Korea’s wealth is effectively “hiding,” with only 10% of its currency in active circulation due to capital flight driven by geopolitical instability. To revitalize the economy, Mr. Huh proposes a radical measure: printing three times the current national currency, approximately 4,500 trillion won, over three years. This strategy, inspired by Japan’s successful quantitative easing, aims to inject liquidity into the economy. A key component of this plan is to alleviate household debt by having the government repay all debts under 500 million won, including principal and interest, for homeowners. This measure, while seemingly benefiting only debtors, is argued to stimulate the entire economy, leading to increased prosperity for all, including the wealthy.
The Youth Employment and Local Economy Revitalization Policy
To address youth unemployment and stimulate local economies, Mr. Huh proposes a policy where young people employed b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receive a 1 million won coupon monthly. These coupons must be spent within the local region within a month, preventing money from flowing to large department stores or other cities. This policy, conceived 30 years ago, aims to counteract the detrimental effect of department stores and large supermarkets, which siphon local wealth to metropolitan centers, leading to the decline of local businesses. By restricting coupon usage to local, independent businesses, the policy ensures that money circulates within the community, fostering local economic growth.
The Prophetic Vision of Huh Kyung young’s Presidency
He recounts his prophetic predictions regarding Park Geun-hye’s presidency, made two days before her election. He accurately foretold her victory with 51% of the vote, subsequent turmoil within the Blue House, a candlelight vigil, impeachment, and her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for advocating constitutional amendment. These six predictions, all of which materialized, are presented as evidence of his extraordinary foresight and divine intelligence.
The Shift to a “Female-Dominated” Era and Leadership Selection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as a “Hoochun” (후천) period, a post-heavenly era where the feminine principle (Yin) holds the dominant position, while the masculine principle (Yang) serves. In this context, women are the “owners” who select and empower men to act as their “messengers” or “servants” in leadership roles. Therefore, a male presidential candidate’s success depends on his popularity among women, his attractiveness, and his ability to address women’s concerns. He attributes Park Geun-hye’s inability to complete her term to a misunderstanding of this fundamental shift in cosmic principles, emphasizing that women are meant to guide from behind, not directly govern.
The Leader’s Empathy and the “Soul’s Song”
A true leader, like a singer who performs a “soul’s song,” must possess a deep well of personal experience and suffering to genuinely connect with and inspire others. He asserts that his own life, marked by immense hardship and poverty, has transformed his personal wounds into policies designed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the populace. Unlike privileged individuals who may offer policies without understanding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a leader with a history of adversity can truly empathize with and address the challenges faced by those struggling with marriage, finances, and the anxieties of raising children. This shared experience fosters trust and credibility, making his policies resonate deeply with the public.
The Phenomenon of “Cloud-Riding” Popularity
He describes his unique popularity as “cloud-riding,” signifying a spontaneous and overwhelming public embrace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political campaigning. He cites an instance where, during a by-election in Nowon Station, despite prominent politicians like Ahn Cheol-soo campaigning, young people flocked to him, eager to take photos. This phenomenon, where thousands gather without prior organization, is presented as evidence of his extraordinary appeal, akin to Jesus feeding the five thousand. This “Huh Kyung young syndrome” is so potent that it has been featured on national television, with political figures acknowledging his unprecedented influence. This spontaneous outpouring of support, where people chant his name and seek his presence, demonstrates a level of public engagement that conventional politicians cannot achieve.
The Promise of Healing and Prosperity
He concludes by offering a range of spiritual and material blessings to his audience. He promises to bestow “lucky energy,” “health energy,” and “angel energy,” which he clarifies is not merely energy but the direct insertion of angels. He declares that all illnesses will vanish, financial problems will be swiftly resolved, and issues related to real estate, such as unsold properties, will find solutions. Furthermore, he pledges to resolve marital difficulties for children and ensure prosperity for all.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person/people): 34
돈 (money): 20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10
연금 (pension): 10
시대 (era/time): 10
백화점 (department store): 9
경제 (economy): 9
지역 (region/local): 9
허경영 (Huh Kyung-young): 8
국가 (nation/state): 7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the nation, specifically the Republic of Korea, should be run like a joint-stock company, where citizens are shareholders who receive dividends.
Lecture in Numbers
1203: The current lecture number i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eries.
2019.10.19: The date of the lecture.
3: The number of categories of people in society (necessary, mediocre, detrimental).
2: The number of times Mr. Huh photographed a specific local area.
20: The number of regular members from Germany.
8: The number of adults from Germany, including the speaker.
2: The number of children brought by the German representatives.
107,160 km/h: The speed at which the Earth travels through space.
1,609 km/h: The speed of Earth’s rotation.
800 km/h: The approximate speed of an airplane.
3: The factor by which Earth’s rotation speed is faster than an airplane’s.
790,000 m (approx. 800,000 km): The speed of the Sun.
1,000,000 km/h (approx.): The actual speed at which Earth travels when accounting for the Sun’s speed.
6 months: The duration Huh Kyung-young stayed at Jajaeam Temple.
16 years old: Huh Kyung-young’s age when he went to Woljeongsa Temple.
2 hours: The approximate time Huh Kyung-young walked to Woljeongsa Temple.
1,000 years: The duration of the Silla dynasty and the time since Crown Prince Maeui’s passing.
2,000 years: The total time elapsed since the Silla dynasty and Crown Prince Maeui’s passing.
100 years: The average human lifespan.
2/3: The fraction of life spent suffering from illness.
1/3: The fraction of life spent without illness.
20 years: The time elapsed since Huh Kyung-young’s previous election campaign.
10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claims to take to the White Heaven (heaven).
12: The number of baskets of leftover bread and fish after Jesus fed 5,000 people.
5,000: The number of people Jesus fed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10th: South Korea’s economic ranking in the world.
12th: South Korea’s economic ranking in the world.
3 times: The amount of money the Bank of Korea should print over three years (1,716 trillion won x 3).
1,716 trillion won: The total currency issued by the Bank of Korea.
4 times: The amount of money Japan printed to revive its economy.
4,500 trillion won: The amount Huh Kyung-young proposes to print to save the Korean economy.
100 million won: The amount proposed for marriage subsidies.
30 million won: The amount proposed for childbirth subsidies in the past.
50 million won: The current proposed amount for childbirth subsidies.
1 million won: The monthly coupon amount for young people employed in SMEs.
10%: The currency liquidity rate in South Korea, indicating money being moved overseas.
50 years: The period over which South Korea’s GDP grew 100 times.
3 times: The growth of North Korea’s economy over the same period.
40 times: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3 times: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West and East Germany before reunification.
500 million won: The maximum debt amount for which Huh Kyung-young proposes government repayment.
100 trillion won: The total household debt Huh Kyung-young proposes to repay.
700 trillion won: The approximate current balance of the National Pension Fund.
51%: Park Geun-hye’s predicted election victory percentage.
4 years: The duration of Park Geun-hye’s presidency before being ousted.
62: The number of ruling party members who voted for Park Geun-hye’s impeachment.
20 years: The time since Huh Kyung-young’s first election campaign.
30 years: The time since Huh Kyung-young proposed his economic policies.
200 million won: The amount of interest-free housing funds provided.
5,000: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took photos with at Nowon Station.
7 years: The time since Huh Kyung-young performed at clubs.
30,000: The number of people gathered at Busan National University for Huh Kyung-young’s performance.
10 PM: The time of the performance at Busan National University.
Signature Sentence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It’s not that there’s no money in the Republic of Korea,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Concise Summary & Highlights
Korea’s economic woes stem from corruption, not lack of funds, proposing radical financial and social reforms.
The nation is plagued by “thieves” rather than a lack of money, necessitating a printing of 4,500 trillion won to resolve household debt.
He advocates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treating the country as a corporation where citizens receive profits.
He proposes marriage subsidies of 100 million won and interest-free housing funds of 200 million won to address social issues.
He predicts global unification through “Heaven House” Pilgrimage Groups” and criticizes premature North-South Korean reunification.
He claims prophetic abilities, citing accurate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including her impeachment.
He argues for local currency coupons to revitalize regional economies, preventing money from flowing to large department stores in major citi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Matthew 14:13-21 (implied): He references Jesus feeding 5,000 people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and 12 baskets of leftovers. He interprets this as Jesus providing “spiritual food” rather than physical food, and the 12 baskets representing the 12 disciple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 grappling with economic stagnation (“low-growth era”) after a period of rapid high growth (GDP increased 100-fold in 50 years). It also touches upon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Silla dynasty’s fall and the story of Crown Prince Maeui , as well as the division of Korea and the complexities of reunification, drawing parallels with German reunification. He also references the “post-heaven era” (후천 시대) where women hold influence and men are “errand boys” in politic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He himself, referred to as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a “divine being.”
Kim Min-bok: A person who presented flowers.
Crown Prince Maeui (마이태자): The last prince of Silla, who became a monk at Woljeongsa Temple after Silla’s fall.
Jeong Bi-seok (정비석): A writer who wrote about Crown Prince Maeui, specifically the essay “Sanjeong Muhan” (산정무한).
Nangnan Princess (낭난공주): The princess who tried to stop Crown Prince Maeui from becoming a monk.
Wonhyo Daesa (원효대사): A prominent monk, mentioned in relation to Jajaeam Temple and Princess Yoseok.
Princess Yoseok (요석공주): A princess who sought Wonhyo Daesa, mentioned in relation to Jajaeam Temple.
Seolchong (설총): The son of Wonhyo Daesa and Princess Yoseok.
Jesus: Referenced for the miracle of feeding 5,000 and his teachings.
Nam Sa-go (남사고): A Korean prophet whose prophecies are cited regarding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in Korea.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election and impeachment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Lee Cheol-hee (이철희): A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Jun-seok (이준석): A “youth conservative icon” and Harvard graduate, who commented on Huh Kyung-young’s popularity.
Ahn Cheol-soo (안철수): A political figure, mentioned in comparison to Huh Kyung-young’s popularity.
Moon Jae-i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election coincided with a KBS broadcast about Huh Kyung-young.
Patty Kim (패티김): A singer whose song “September Song” is played and analyzed for its emotional depth.
Core Concept Definitions
Three types of people (세 가지 구류의 사람): Individuals categorized as “absolutely necessary,” “just existing,” or “absolutely detrimental” to an organization, society, or nation.
DNA (유전자): Described as an “energy wave” (에너지 파동) that is coiled and constantly rotating, reflecting the rotational nature of all matter and the universe.
Fractal (프렉탈): A concept where small parts are structured in the same way as the whole, applied to the human body and the universe.
Iseok (이석): Otoliths in the ear, which Mr. Huh claims prevent humans from feeling the Earth’s constant rotation. If removed, one would feel the rotation.
Hyung-ri (흉리): A term referring to the “heartfelt emotions” or “inner feelings” of parents, particularly their sorrow and anxiety for their children’s struggles.
Jajae (자재): Meaning “self-existence” or “existing by oneself,” a Buddhist concept related to self-enlightenment.
Namgwa Ilmong (남과 일몽): A phrase meaning “a dream of a night,” used to describe how a thousand-year dynasty can feel like a fleeting dream.
Jahadal-sang Cheonman Naeoe (자하달상 천만 내외): A phrase meaning “ten million people, inside and outside,” referring to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claims to take to the White Heaven (heaven).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The political party led by Huh Kyung-young, emphasizing a “dividend” system for citizens.
Yangje Eumyong (양채음용): A concept from I Ching (주역) describing the “pre-heaven era” (선천 시대) where men are the “body” (체) and women are the “function” (용).
Eumche Yangyong (음체양용): A concept from I Ching (주역) describing the “post-heaven era” (후천 시대) where women are the “body” (체) and men are the “function” (용), meaning women are the decision-makers (voters) and men are the implementers (politicians).
Sain Buin (사인부인): A prophetic term meaning “a person who is human but not human,” referring to the Creator.
Shin-in Chul-ri-go Sa-do-ya-do (신인출리고 사도야도): A prophetic phrase meaning “the Creator emerges from a land that is an island but not an island,” referring to the Korean Peninsula.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is the Republic of Korea, a wealthy nation, experiencing economic difficulties and social problems like low marriage rates and household debt?
Speaker’s Answer: The problem is not a lack of money, but rather the presence of “thieves” (corrupt officials/politicians) who mismanage national funds and fail to implement effective policies. The solution involves printing a massive amount of money (4,500 trillion won) to directly address household debt and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system, along with social welfare policies like marriage and childbirth subsidies, and local currency initiatives to revitalize regional economie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a radical shift in national governance, moving towards a system where the nation operates like a corporation, distributing “dividends” to its citizens. He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being” with prophetic foresight and a deep understanding of the common people’s suffering, capable of implementing these transformative policie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aditional political structures and economic theories have failed, and a new, divinely guided leadership is necessary to bring about prosperity and stability, not just for Korea but for global unification. This vision suggests a rejection of conventional political and economic wisdom in favor of a populist, almost messianic approach to governance.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revious lectures/campaigns: He frequently references his past proposals, such as marriage subsidies (100 million won) and childbirth subsidies (30 million won, now 50 million won), stating he proposed them 30 years ago. He also mentions his “Call Me” song and performances at universities and clubs from 7-10 years ago.
I Ching (주역): He references the I Ching to explain the “pre-heaven era” (선천 시대) and “post-heaven era” (후천 시대) and their implications for gender roles in leadership, particularly regarding Park Geun-hye’s presidency.
Prophecies of Nam Sa-go (남사고): He cites Nam Sa-go’s prophecies about a “divine being” (God-man) appearing in Korea, a land that is “an island but not an island.”
Biblical references: He interprets the miracle of Jesus feeding 5,000 and the 12 baskets of leftovers as symbolic of spiritual nourishment and the disciples.
German Reunification: Used as a cautionary tale against premature North-South Korean reunification due to economic disparitie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dvanced MT engine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have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economics, and Korean cultural nuances. They should correct grammatical errors, refine vocabulary, and ensure the tone and intent of the original lecture are accurately conveyed.
Specialized Terminology Review: Create a glossary of unique terms (e.g., “White Heaven,” “Heaven House” Pilgrimage Groups,” “Eumche Yangyong,” “Jahadal-sang Cheonman Naeoe”) and ensure consistent, contextually appropriate translation across all languages.
Cultural Adaptation: For metaphors, idioms, and specific cultural references (e.g., Crown Prince Maeui, Jajaeam Temple), provide brief explanatory notes or culturally equivalent expressions to ensure comprehension for international audience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target language version in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to verify accuracy and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Quality Assurance (QA): A final review by a third party to check for consistency, accuracy, and overall readability.
This process, while resource-intensive, will ensure reliable and high-fidelity translations, especially given His unique terminology and rhetorical styl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Economic Feasibility of Printing 4,500 Trillion Won: The lecture proposes printing an enormous sum of money without adequately addressing the potential for hyperinflation, currency devaluation, or international economic repercussions. While Mr. Huh claims inflation won’t occur , the mechanism or economic theory supporting this claim is not elaborated.
Detailed Implementation Plan for National Dividend: While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is introduced, the specific criteria for eligibility, the amount, frequency, and the long-term sustainability of such a system are not detailed.
Source of Funds for Welfare Policies: Beyond printing money for debt repayment, the funding mechanisms for marriage subsidies, childbirth subsidies, and other welfare programs are not fully explained,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a “frugal” government.
Impact on Existing Social Security Systems: While Mr. Huh states that existing national and public servant pensions will continue for current recipients, the long-term implications of discontinuing new enrollments in the national pension system are not thoroughly discussed.
Political and Social Resistance: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the potential political opposition or social resistance to such radical economic and social reforms, particularly from established institutions or those who might be disadvantaged by the changes (e.g., department store owners).
Evidence for Prophetic Claims: While Mr. Huh cites his accurate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 the methodology or source of these predictions (beyond “divine insight”) is not provided, which might be a gap for a skeptical audience.
Specifics of Global Unification: The concept of “Heaven House” Pilgrimage Groups”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is presented, but the practical steps, timeline, and geopolitical implications are not detail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Global Unification through “Heaven House” Pilgrimage Groups: He predicts that “Heaven House” Pilgrimage Groups” (하늘궁 순례단) will form worldwide, leading millions to visit Korea annually, making the country wealthy and eventually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North-South Korean Unification Simultaneous with World Unification: He predicts that unificat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will not precede but rather occur simultaneously with world unification, warning against premature unification efforts.
Printing of 4,500 Trillion Won: He predicts that he will print 4,500 trillion won over three years to revitalize the Korean economy, repay household debt, and prevent inflation.
Appearance of a “Divine Being”: He refers to prophecies about a “person who is human but not human” (사인부인) and a “divine being” (God-man) emerging from a land that is “an island but not an island” (사도야도), implying his own arrival.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Impeachment: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Park Geun-hye’s 51% election victory, subsequent political turmoil (coup in the Blue House), candlelight protests, impeachment, and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Shift to “Post-Heaven Era” (Eumche Yangyong): He predicts and describes the current era as one where women (the “body”) choose and influence men (the “function” or leaders), meaning leaders must appeal to women.
End of National Pension for New Entrants: He predicts that upon his presidency, new enrollments in the national pension system will cease, though existing recipients will continue to receive benefits.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 diagnosing its economic and social ailments as symptoms of corruption rather than scarcity. His core proposal—to print 4,500 trillion won to eliminate household debt and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system—is a bold, populist strategy aimed at direct wealth redistribution and economic revitalization. This approach, coupled with his claims of prophetic insight and a deep understanding of the common person’s struggles, positions him as a transformative, almost messianic, figure.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is the profound dissatisfaction with conventional governance that such a platform taps into, highlighting a societal yearning for unconventional solutions to deeply entrenched problems, even if those solutions challenge established economic principles and political norms.
1. The Essence of Leadership: Distinguishing Between the Necessary and the Detrimental
There are three categories of individuals within any organization, society, or nation. The first category comprises those who are absolutely essential. The second includes those whose presence is negligible, merely filling a void. The third, and most concerning, consists of individuals who should never be part of any collective. Observing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t is disheartening and infuriating to see a prevalence of politicians who are either inconsequential or, worse, detrimental to the nation, rather than those who are truly indispensable. We urgently require a leader with profound insight and powerful leadership to replace the current precarious political establishment. I believe Huh Kyung young, the presidential candidat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embodies these qualities.
-
The Universe in Motion: Understanding the Fractal Nature of Existence
The universe operates through constant motion. Just as electrons orbit protons and neutrons within an atom, and celestial bodies like Earth rotate and revolve around the Sun, which in turn orbits the North Star, and so on through galaxies and superclusters, ultimately orbiting the White Heaven, everything exists in a state of perpetual rotation. This principle of constant motion is fundamental to existence. The human body, too, is a fractal representation of this cosmic design, where small components mirror the structure of the larger whole. This fractal principle, which dictates that a willow tree produces only willow trees and an empress tree only empress trees, ensures the continuous, cyclical repetition of similar forms. -
The Dynamics of Human Connection: Genetic Influence and Interpersonal Bonds
The genetic makeup of individuals plays a significant role in their relationships and life trajectories. For instance, a child resembling their father might have a weaker connection to the maternal lineage, while a child resembling their mother might have a stronger bond with the paternal lineage. Ideally, children should inherit traits from both parents, creating a balance that strengthens the marital bond. If both children exclusively resemble one parent, it can lead to disharmony, potentially causing one parent to seek connection elsewhere. Nature orchestrates these intricate dynamics without external intervention, ensuring a continuous cycle of interaction and connection. -
The Illusion of Stillness: Perceiving Earth’s Rapid Movement
Despite the Earth’s incredibly rapid rotation at 1,609 kilometers per hour and its orbital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around the Sun, we perceive ourselves as stationary. This sensation of stillness is a deliberate design, akin to the otoliths in our ears that prevent us from feeling the constant motion. If these otoliths were removed, we would experience the dizzying sensation of perpetual rotation. The Sun itself travels at approximately 800,000 kilometers per hour, meaning Earth’s actual speed through space is closer to 900,000 to 1,000,000 kilometers per hour to keep pace. This astonishing velocity, imperceptible to us, is a testament to the sophisticated engineering of the universe. -
The Global Pilgrimage: The Rise of the Haneulgung Pilgrimage
A global phenomenon is emerging: the Haneulgung Pilgrimage. Pilgrimage groups from around the world, such as the German Haneulgung Pilgrimage, are forming to visit significant sites in Korea associated with my life, including Jungnanggyo, Hongje Mountain, Huhnsa, Sinheungsa, and Jajaeam in Dongducheon. These pilgrims, many of whom are overseas Koreans who immigrated during the era of miners, are drawn by my teachings and are joining the movement in large numbers. This influx of international visitors, facilitated by partnerships with Korean tourism companies, is projected to bring tens of millions of people annually, transforming Korea into a prosperous nation. My mere presence will activate the economy, making Korea a global economic leader. -
The Peril of Premature Unification: A Cautionary Perspectiv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should not precede global unification. Attempting to unify with North Korea prematurely, before a broader Asian and global unification, would be a grave error. While cultural exchange and reciprocal cooperation are acceptable, advocating for territorial unification at this stage risks a tragic war on the Korean Peninsula. Unlike Germany, which unified despite a three-fold economic disparity between East and West, Korea’s economic gap with North Korea is forty-fold. Such a vast disparity would inevitably lead to conflict and economic collapse, as evidenced by the challenges Germany faced post-unification. Therefore, a cautious and patient approach is essential, recognizing that true unification requires significant time and preparation. -
The Economic Crisis: A Nation Plagued by Mismanagement
The Republic of Korea, despite being the world’s tenth-largest economy, faces a severe economic crisis not due to a lack of funds, but due to widespread corruption and mismanagement. For decades, I have advocated for policies such as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recognizing these as crucial economic stimuli. The current political establishment, characterized by a struggle for power rather than a focus on public welfare, has failed to address the fundamental issues. The nation’s wealth, estimated at 1,716 trillion won in total currency, is largely stagnant, with only 10% in active circulation. This low liquidity is a direct consequence of Korea’s status as a divided nation, prompting many to divert their assets overseas. -
The Vision for Economic Revival: A Bold Monetary Policy
To revitalize the Korean economy, I propose a bold monetary policy: printing three times the current total currency, approximately 4,500 trillion won, over three years. Japan successfully revived its economy by printing four times its currency through quantitative easing. This newly issued currency would be used to alleviate household debt, specifically for those with less than 500 million won in loans secured by their homes. By repaying these debts, including both principal and interest, the economy would be stimulated, benefiting even the wealthy through increased business activity and rental income. This approach prioritizes the well-being of the populace over the narrow interests of financial institutions, which currently divert market funds into interest payments. -
The Era of Low Growth: Adapting to a New Economic Reality
We are currently in an era of low growth, a stark contrast to the high-growth period when many incurred debt, assuming continuous economic expansion. This shift to a low-growth, or even negative-growth, environment renders it impossible for individuals to manage the debts accumulated during the high-growth era. Therefore, a presidential intervention is necessary to inject capital, eliminate household debt, and enable the nation to navigate this new economic landscape. My policies, such as maintaining existing national and public servant pensions while introduc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ensure financial stability for all citizens. New entrants to the workforce would not contribute to the national pension, thereby eliminating future deficits while preserving the benefits of current contributors. -
The Prophetic Vision: Foretelling Political Upheaval
My predictions regar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political trajectory, made two days before her election, proved remarkably accurate. I foretold her victory with 51% of the vote, followed by a “coup” within the Blue House, leading to the dismissal of her staff. I also predicted the candlelight vigils, her impeachment, her attempt to amend the constitution, and her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These six predictions, which seemed improbable at the time, all came to pass. This foresight stems from an understanding of the “Later Heaven” era, where feminine influence (Yin) governs, and masculine energy (Yang) serves. In this era, the public, particularly women, hold the power to choose leaders who address their concerns. -
The Heart of a Leader: Empathy and Comprehensive Solutions
My policies are born from a deep understanding of the struggles faced by ordinary people, particularly women, who bear the brunt of economic hardship. I have long advocated for solutions such as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recognizing that these measures directly address the financial anxieties of families. Unlike leaders who remain detached from the realities of everyday life, I have personally experienced poverty and hardship, allowing me to transform those wounds into comprehensive policies. This empathy, combined with a clear vision for economic and social reform, distinguishes my leadership. -
The Unseen Influence: A Phenomenon of Popularity
My public appearances consistently draw massive crowds, a phenomenon that even seasoned politicians and academics like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former Saenuri Party official, have acknowledged. During a by-election in Nowon Station, where prominent figures like Ahn Cheol-soo were campaigning, I inadvertently drew a crowd of 5,000 people, overshadowing the other candidates. This spontaneous outpouring of support, often leading to chants of my name, demonstrates a unique connection with the public. My concerts at universities and clubs, even a decade ago, attracted tens of thousands, with audiences singing along to my songs like “Call Me.” This widespread appeal, akin to a “cloud” of followers, is a testament to the profound impact of my message.
The Republic of Korea Lacks Not Money, But an Abundance of Thieves
-
The Three Categories of Individuals in Society
In the tapestry of human existence, three distinct categories of individuals emerge within any organization, society, or nation. The first comprises those who are indispensable, whose presence is absolutely vital for the functioning and progress of the collective. The second group consists of those whose existence is largely inconsequential, merely filling space without contributing significantly. They are present, yet their absence would scarcely be noticed. The third, and most detrimental, category encompasses individuals who should unequivocally not exist within the framework of an organization, society, or nation. Their presence actively undermines and harms the collective. -
The Dire State of Korean Politics
Observing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of our nation, it is with profound sorrow and indignation that we discern a scarcity of politicians who are truly indispensable to the state. Instead, we find an overwhelming presence of those who are merely ornamental, serving no substantive purpose, and, even more alarmingly, a significant number who are utterly detrimental to the nation’s well-being. -
The Urgent Need for Visionary Leadership
We are in desperate need of a complete overhaul, a thorough cleansing of the stagnant and perilous political establishment. What is critically required is a leader endowed with profound insight and robust leadership capabilities. I firmly believe that this individual is Huh kyung young, the esteemed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a candidate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
The Profound Truth: Korea’s Wealth Misappropriated
The fundamental issue plaguing the Republic of Korea is not a deficit of wealth, but rather an egregious surplus of corruption. The nation’s resources are not lacking; they are being systematically plundered by those who betray the public trust. -
The Cosmic Dance of Existence: DNA and Celestial Bodies
The very essence of existence, from the microscopic DNA helix to the vast celestial bodies, is characterized by perpetual motion and cyclical patterns. DNA, with its intricate double helix, is not merely a static structure but a dynamic entity, constantly rotating like a whirlwind. This rotational principle extends to all matter; every cell in our bodies, every atom, is in a state of constant, rapid rotation. Electrons orbit protons and neutrons, forming a collective of spinning entities.
This principle of rotation is mirrored in the cosmos. The Earth rotates on its axis and revolves around the Sun, which in turn orbits Polaris. Polaris orbits the galaxy, and our galaxy orbits its cluster. This cluster orbits a supercluster, and the supercluster ultimately orbits the White Heaven (백궁, 白宮), the celestial House. This intricate, fractal pattern, where small elements replicate the behavior of larger systems, is evident throughout the universe and within the human body. This fractal design is my unique creation, a testament to a profound understanding of cosmic order.
-
The Unseen Motion: Our Perception of a Spinning World
Nature orchestrates this ceaseless rotation without any external impetus, such as a battery. Our cells perpetually cycle and spin. Yet, we remain oblivious to this constant motion. This unawareness is attributed to the presence of otoliths (이석, 耳石) in our ears, which stabilize our perception. Should these otoliths be dislodged, we would experience the profound sensation of constant rotation. They serve to anchor our perception, preventing us from directly experiencing the Earth’s rapid movement. -
The Earth’s Astounding Velocity
The Earth is currently in motion, rotating at approximately 1,609 kilometers per hour while simultaneously hurtling through space at an astonishing 107,160 kilometers per hour. To put this into perspective, a typical airplane travels at around 800 kilometers per hour. The Earth’s rotational speed is roughly double that of an airplane, and its orbital velocity is more than 100 times faster. Furthermore, the Sun itself is moving at approximately 800,000 kilometers per hour. Therefore, the Earth’s actual speed, relative to a fixed point, is closer to 900,000 kilometers per hour, as it must keep pace with the Sun’s own rapid journey. Despite this incredible velocity, we perceive no movement, experiencing a profound sense of stillness. This stability is a testament to a technology beyond human comprehension. -
The Global Pilgrimage to Haneulgung
A global phenomenon is currently unfolding: the establishment of Haneulgung (하늘궁, 天宮) pilgrimage groups worldwide. These groups, such as the German Haneulgung Pilgrimage Association, will soon be joined by similar organizations in the United States, Italy, France, and countless other nations. Collaborating with Korean tourism agencies, these groups will bring tens of millions of pilgrims to Korea annually. My mere presence here will transform the Republic of Korea into a prosperous nation. This economic model is unparalleled globally, establishing Korea as the world’s foremost economic power. My location will become a hub of economic activity, attracting countless visitors. -
The Unconventional Path to Global Unification
Global unification is not a distant dream. However, the conventional approach of first unifying with North Korea, then Asia, and finally the world, is fundamentally flawed.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must occur simultaneously with global unification. Any attempt to prioritiz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would be a grave error, potentially leading to a tragic war on the Korean Peninsula. While cultural exchange and reciprocal interactions are permissible, any advocacy for territorial unification is exceedingly dangerous. -
The Perils of Premature Korean Unification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immense. South Korea’s GDP has grown a hundredfold over the past 50 years, while North Korea’s has only tripled. This means North Korea’s economy is approximately 40 times smaller than South Korea’s. Such a vast economic gap renders unification tantamount to war. Those who advocate for an idealistic unification are jeopardizing the nation’s future. Even the unification of East and West Germany, with a mere threefold economic difference, led to significant economic challenges and widespread regret. Given our much larger disparity, premature unification would be exceedingly perilous, necessitating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for preparation. -
The Genesis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Lecture Title
The title of this lecture, “The Republic of Korea Lacks Not Money, But an Abundance of Thieves,” intentionally uses “Republic of Korea” instead of the more general “nation.” This specific phrasing is a strategic choice for online visibility. When “Republic of Korea” is searched on platforms like YouTube, my lecture will prominently appear. This demonstrates a keen understanding of digital outreach. -
The Profound Meaning of “Hyungni” (흉리, 胸裏)
The term “Hyungni” (흉리, 胸裏) refers to the innermost feelings or thoughts held within one’s heart or chest. It signifies the profound emotional depth of an individual. For instance, the anguish experienced by parents witnessing their children struggle with financial hardship, unemployment, or inability to marry, is precisely what is meant by “Hyungni.” It encapsulates the deep sorrow and concern residing within a parent’s heart. -
The Tale of Crown Prince Maeui and Princess Nangnan
This profound sentiment is beautifully captured in a prose poem by Jeong Bi-seok (정비석, 鄭飛石), titled “Sanjeong Muhan” (산정무한, 山情無限). This work, which I encountered in high school, recounts the story of Crown Prince Maeui (마이태자, 麻衣太子), the last prince of Silla. Upon Silla’s fall to Goryeo, Crown Prince Maeui, refusing to surrender, retreated to Woljeongsa (월정사, 月精寺) on Odaesan (오대산, 五臺山) and became a monk. The poem vividly describes his poignant departure, where he firmly rejects the delicate hand of Princess Nangnan (낭난공주, 娘難公主). The name “Nangnan” itself is intriguing, combining characters that signify “joy” and “tears,” a curious juxtaposition. This act of renunciation, choosing a path of spiritual devotion over worldly attachments, exemplifies the spirit of a true “Daejangbu” (대장부, 大丈夫), a great man of noble character. In contrast, one who succumbs to worldly desires and pursues trivialities is a “Jjoljangbu” (쫄장부), a petty man. -
The Significance of Jajaeam (자재암, 自在庵)
The German pilgrims will visit Jajaeam (자재암, 自在庵) on Soyosan (소요산, 逍遙山) in Dongducheon (동두천, 東豆川), a place where I resided for six months. Jajaeam, often called “Sogeumgang” (소금강, 小金剛) due to its breathtaking autumn foliage, is renowned for its abundant maple trees. The path leading to Jajaeam is a long, flat stretch lined entirely with these trees, followed by a steep ascent to the temple. This site holds historical significance as the dwelling place of the revered monk Wonhyo (원효, 元曉), with the ruins of Yoseokgung (요석궁, 瑤石宮), where Princess Yoseok (요석공주, 瑤石公主) resided, located below. The term “Jajae” (자재, 自在) itself means “self-existent” or “existing independently.” In Buddhist philosophy, this concept aligns with “Jadeungmyeong” (자등명, 自燈明), meaning “to be a light unto oneself,” emphasizing self-reliance and inner illumination rather than external guidance. -
The Fleeting Nature of Human Existence
The passage of time is swift and relentless. The thousand-year dynasty of Silla, followed by another thousand years since the prince’s passing, now seems like a mere dream. Our own lives, typically a century long, are largely consumed by suffering. Two-thirds of our lives are spent battling illness, leaving only one-third free from affliction. Even within that brief period, after accounting for sleep, the moments of true consciousness are few. The sweet days of courtship are but a fleeting instant, often replaced by the harsh realities of marital strife. Life is profoundly transient, and our time is remarkably short. -
The Prophecy of the Divine Being and the 12 Baskets
I am destined to lead ten million souls to the White Heaven (백궁, 白宮). This echoes the biblical account of Jesus feeding five thousand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leaving twelve baskets of leftovers. This miracle, often misinterpreted as a physical meal, was in fact a distribution of spiritual sustenance. The five thousand were nourished spiritually, while the twelve baskets symbolize the twelve disciples who remained, carrying the spiritual bread to others. Similarly, I offer spiritual nourishment, ensuring that those who partake will never hunger. The twelve baskets represent the enduring presence of the disciples, who continued to spread the teachings. -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in Korea
Prophecies foretell the arrival of a sacred celestial emperor in this age of decline, yet many remain oblivious to his presence. This divine being, described as “a person yet not a person,” will emerge from a land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 the Korean Peninsula. Ancient texts, including the Jewish scriptures, speak of the “Holy of Holies” being in the East, and Jesus himself prophesied his return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These “clouds” symbolize the vast throngs of people who will gather around me. These prophecies, penned by seers like Nam Sa-go (남사고, 南師古), who possessed profound foresight, unequivocally point to my arrival on the Korean Peninsula. -
The Hidden Wealth of Korea and the Solution
The Republic of Korea, despite being the world’s tenth-largest economy, faces a peculiar paradox: its wealth is seemingly elusive, playing a game of hide-and-seek. The solution lies in the Korea Bank printing money. Japan, for instance, printed four times its total currency to revitalize its economy through quantitative easing. While a significant portion of Japan’s wealth flowed overseas, this strategy proved successful. Korea, however, has yet to adopt such a measure. I propose printing three times the nation’s total currency, approximately 4,500 trillion won, over three years to stimulate the economy. -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 New Economic Paradigm
The nam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國家革命配當金黨) is deliberately chosen to provoke curiosity. Whil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國家革命黨) is straightforward, the addition of “Dividend” (배당금, 配當金) prompts questions, immediately highlighting our core policy: the distribution of dividends to the populace. This signifies a shift in the national economic paradigm, treating the Republic of Korea as a corporation where citizens, as shareholders, receive dividends from the nation’s profits.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system, where taxes are collected, and even inherited wealth is subject to heavy taxation, often leaving families burdened with debt. -
Fair Distribution of Wealth and Local Economic Revitalization
Our party advocates for a fair distribution of wealth, collecting from the affluent and distributing to the less fortunate. This is not about achieving absolute equality, but rather ensuring fairness. Currently, both the wealthy and the poor are taxed equally, with the collected funds often squandered by those in power. In a corporate model, such mismanagement would lead to shareholders divesting. Therefore, the nation must operate like a corporation, ensuring that wealth is circulated among its citizens.
One of my key proposals, conceived 30 years ago, addresses local economic revitalization. Young individuals employed b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ould receive a 1 million won coupon monthly. This coupon would expire if not used within the month, stimulating immediate consumption. Crucially, it would be restricted to local businesses and exclude department stores. Department stores, while convenient, drain local economies by channeling profits to their headquarters in major cities. By restricting coupon usage to local, independent businesses, money circulates within the community, fostering local prosperity. This foresight, predating the current trend of local government-issued gift certificates, demonstrates my pioneering approach to economic policy.
-
The Exodus of Wealth and the Threat of War
Just as young people once migrated from rural areas to Seoul in the 1960s, local wealth has steadily flowed to the capital, leaving regional economies desolate. Similarly, Korean wealth is now flowing overseas. In the event of a conflict, such as a missile strike on Seoul, bank deposits and real estate would instantly become worthless. This fear has led thousands of brokers to facilitate the transfer of wealth abroad, seeking refuge in foreign assets. Despite the Korea Bank printing 1,700 trillion won, only 10% of the nation’s currency is in circulation, a testament to Korea’s status as a divided nation and the perceived risk of holding domestic assets. This exodus of capital, with former presidents and their families owning properties abroad, indicates a pervasive readiness to flee. The government and the Korea Bank, however, remain complacent, seemingly indifferent to the plight of the populace. I, however, would decisively print money to address this crisis. -
Eradicating Household Debt and Stabilizing the Economy
Despite printing 4,500 trillion won, inflation would not occur. Instead, this capital would be used to eradicate household debt. Individuals with debts under 500 million won, secured by their homes, would be relieved of their obligations, as I would arrange for the banks to be repaid over a specified period, covering both principal and interest. While some might argue against this on moral grounds, such concerns are trivial. Even the wealthy, who might not have debts, would benefit from a revitalized economy, leading to increased rental income from their properties. The current system, where money intended for the market is siphoned off by bank interest, is detrimental to the nation. A president must emerge to dismantle this system. -
Adapting to the Low-Growth Era
The current economic climate is one of low growth, a stark contrast to the high-growth era when many incurred debt, anticipating continued prosperity. The sudden shift to a low-growth, or even negative-growth, environment has rendered these debts unmanageable for most. A president must swiftly print money to eliminate this debt, thereby revitalizing the nation. If the burden of debt persists, wages will be consumed by bank payments, leading to economic stagnation, delayed marriages, and insecure retirements for parents. -
Reforming the National Pension System
Upon assuming the presidency, I would ensure that all existing national pension contributions are honored until death. Public officials’ pensions would also remain untouched. However, new national pension enrollments would cease. This would prevent future deficits in the national pension system, which currently holds approximately 700 trillion won. Existing beneficiaries would continue to receive their pensions, eliminating any anxiety about their future. Public officials would receive their existing pensions plus an additional 1.5 million won, with an extra 700,000 won for those over 75, further enhancing their financial security. -
The Prophetic Vision of Park Geun-hye’s Presidency
My foresight extends to predicting political events. Prior to Park Geun-hye’s presidential election, I was invited to a broadcast where I accurately predicted her victory with 51% of the vote. Furthermore, I foretold a “coup” within the Blue House, signifying a series of arrests and dismissals among her staff. I also predicted the candlelight vigils, her impeachment, and her eventual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following an attempt to push for constitutional reform in the National Assembly. All six of these predictions came to pass without a single error, a testament to an extraordinary level of insight. -
The Era of “Eumche Yangyong” (음체양용, 陰體陽用)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the I Ching (주역, 周易), we are currently in the “Hucheon” (후천, 後天) era, following the “Seoncheon” (선천, 先天) era. The Seoncheon era was characterized by “Yangche Eumyong” (양체음용, 陽體陰用), where the male principle (Yang) was the dominant force (Che) and the female principle (Eum) was the active force (Yong). However, the current Hucheon era is defined by “Eumche Yangyong” (음체양용, 陰體陽用), where the female principle (Eum) is the dominant force (Che), and the male principle (Yang) is the active force (Yong). This means that women are the decision-makers, and men are the implementers.
Therefore, a female president, like Park Geun-hye, cannot complete her term. In this era, women are the masters, and men are their servants. The voters, who are the true masters, are predominantly women. Thus, a male candidate who appeals to women and addresses their concerns will be elected president. Park Geun-hye’s inability to complete her term was a consequence of our collective ignorance of this fundamental principle of the I Ching. Women are meant to guide from behind the scenes, while men execute the political agenda. The president, therefore, becomes the servant of the people, particularly women, who cast the decisive votes.
-
The Unseen Burdens of Women and My Policies
While men may find solace in social activities, it is women who bear the crushing weight of a collapsing household economy. Their hearts are shattered by such burdens. Recognizing this, I formulated policies 30 years ago to alleviate their suffering. I proposed giving 100 million won to couples upon marriage. Men often assume their wives will manage the financial aspects of marriage, unaware of the hidden struggles and financial losses many women experience. My policies, such a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directly address these unspoken anxieties, ensuring that women are not left to shoulder these burdens alone. -
Eradicating Debt in a Low-Growth Economy
Some critics argue that eradicating household debt would create a moral hazard. However, such arguments are shortsighted. Once people experience debt relief, they will be more cautious about incurring debt in the future. We must acknowledge that we are in a low-growth era, a stark contrast to the high-growth period when many took on debt. Just as one shifts gears when ascending a hill, we must adapt our economic mindset to this new reality. In a low-growth environment, where economic contraction is a constant threat, eliminating debt is crucial for individuals to navigate these challenging times without fear of financial ruin. -
The Prophecy of the Divine Being and the Cloud of People
The prophecies speak of the Creator, “a person yet not a person,” who will emerge from a land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 the Korean Peninsula. The Jewish scriptures also mention the “Holy of Holies” being in the East, and Jesus himself prophesied his return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These “clouds” are not literal atmospheric formations but rather the vast throngs of people who will gather around me. My appearance will be met with an overwhelming surge of humanity, a cloud of supporters. -
The Phenomenon of Huh kyung young’s Popularity
A KBS documentary, “Inside TV: The Reason They Fell for Huh kyung young,” aired on the night of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a crucial hour from 9 to 10 PM. This hour-long program, which highlighted only positive aspects of my public presence, featured Lee Jun-seok (이준석, 李俊錫), a Harvard graduate and a prominent figure in conservative youth politics. He recounted an incident three years prior at Nowon Station (노원역, 蘆原驛), where he and Ahn Cheol-soo (안철수, 安哲秀), then a presidential candidate, were campaigning. Despite their presence, a massive crowd of young people flocked to me, eager to take photos, completely overshadowing the established politicians. This spontaneous outpouring of support, which lasted for hours, demonstrates a unique and powerful connection with the public, a phenomenon that even seasoned politicians found astonishing. -
The Irresistible Allure of Huh kyung young
The name “Huh kyung young” is invoked spontaneously and with immense enthusiasm by crowds. It is not uncommon for my presence in a restaurant to lead to a chorus of “Huh kyung young!” from dozens of patrons, making it impossible to dine. Areas like Hongdae (홍대, 弘大) and Yonsei University (연세대학교, 延世大學校) are particularly challenging to visit due to the overwhelming public response. I recall an incident seven years ago when I was scheduled to perform at a club near Yonsei University. A crowd of over a thousand people blocked the street, preventing my car from passing. I had to exit the vehicle and attempt to walk, but the throngs made it impossible. Suddenly, a woman in her thirties, the club owner, forcefully grabbed my collar and pulled me through the crowd, shouting at people to clear the way for the performer. This dramatic scene, with me being literally dragged by the collar, illustrates the intense public reaction I evoke. -
The Soulful Resonance of Experience
The profound impact of a song or a lecture is not merely in its technical execution but in the depth of experience and emotion it conveys. When a singer like Patti Kim (패티김), with her rich life history and experiences of love and loss, performs a song like “September Song,” it becomes a “song of the soul.” Her past imbues the lyrics with a profound emotional resonance that deeply moves the audience. In contrast, a high school student, no matter how technically proficient, cannot evoke the same depth of feeling because they lack the lived experience. The song itself remains the same, but the performer’s life story transforms its impact. -
The Leader Forged in Adversity
Similarly, the effectiveness of a leader is not solely determined by their words but by the authenticity of their journey. I, unlike many, have endured immense hardship and suffering throughout my life. These experiences have not broken me but have been transmuted into the very policies I advocate. My speeches resonate with the pain and struggles of the common person, much like Patti Kim’s soulful rendition of “September Song.” A young, privileged individual, untouched by adversity, cannot genuinely understand the struggles of the populace – why young people cannot marry, why families face financial ruin. They cannot truly empathize with the pain of those who have lost money or faced economic hardship. Therefore, a leader who has emerged from the crucible of adversity, a “black spoon” (흑수저, 黑匙箸) leader, is essential for our nation. -
The Overwhelming Support at Busan National University
Approximately ten years ago, I embarked on a series of performances at universities across the nation, culminating in a concert at Busan National University. Despite it being 10 PM, a crowd of 30,000 people filled the university’s unlit sports field. The sheer number of people was astounding, and the lack of lighting made it difficult to discern individual faces. As I attempted to leave, I was nearly trampled by the enthusiastic crowd, who surged forward, leaving no space. This overwhelming display of support, where people were packed so tightly, demonstrates the profound connection I share with the public.
The Nation’s Wealth: A Matter of Integrity, Not Scarcity
-
The Three Classes of Individuals in Society
I observe that in our society, organization, and nation, there exist three distinct categories of people. The first category comprises those who are absolutely indispensable, individuals whose presence is essential for the functioning and progress of any collective. The second group consists of those who merely fill space, whose existence is neither particularly beneficial nor detrimental; they simply occupy a position. The third, and most concerning, category includes those who should never be present within any organization, society, or nation. When I scrutinize our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t is with profound sorrow and indignation that I find a scarcity of truly indispensable politicians. Instead, I see an abundance of those who merely fill seats, and, even more alarmingly, those who are utterly detrimental to the nation. -
The Urgent Need for Visionary Leadership
I believe that we are in desperate need of a complete overhaul of our stagnant political system. We require a leader endowed with exceptional foresight and powerful leadership. I am convinced that I, Huh Kyung-young, the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a candidate for the 20th presidency, am that individual. -
The Abundance of Wealth and the Scarcity of Integrity
I declare that the Republic of Korea does not lack money; rather, it suffers from an abundance of “thieves.” This statement, which I first made thirty years ago, remains profoundly relevant today. At that time, I proposed policies such as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which would now equate to 50 million won. These were, and still are, the most effective economic policies for our nation. Therefore, I assert that partisan divisions, whether left or right, are irrelevant. My path must not be obstructed. -
The Universal Principle of Rotation and Fractal Existence
I observe that all existence in this universe operates through rotation. From the smallest particles, such as electrons orbiting protons and neutrons, to celestial bodies like Earth revolving around the Sun, and the Sun around Polaris, and Polaris around the galaxy, everything is in constant motion. This principle of rotation is fundamental. Our very bodies, composed of countless cells, are also aggregates of these rotating elements. The double-helix structure of DNA, for instance, is a visual representation of this constant, swirling energy. This universal pattern, where small elements mirror the structure of larger ones, is known as fractal geometry. The human body is a fractal creation, and so is the universe. This fractal principle is my unique creation. Just as a willow tree produces only willow trees, and a paulownia tree only paulownia trees, each entity endlessly replicates itself in a continuous cycle of rotation. -
The Unseen Motion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I note that while we are constantly moving with the Earth, we do not perceive this motion. The Earth rotates at approximately 1,609 kilometers per hour and orbits the Sun at an astonishing 107,160 kilometers per hour. Considering the Sun’s own speed of roughly 800,000 kilometers per hour, our actual speed through space is closer to 900,000 to 1,000,000 kilometers per hour. Despite this incredible velocity, we feel no movement. This is because I have placed tiny otoliths in your ears, which stabilize your perception. If these were removed, you would experience the constant rotation. This ability to remain stable amidst such rapid motion is a technology beyond human comprehension. -
The Global Pilgrimage to Haneulgung
I foresee the establishment of Haneulgung pilgrimage groups worldwide. Currently, there is a German Haneulgung pilgrimage group, and soon there will be groups in every state of the United States, as well as in Italy, France, and across the globe. These groups will partner with Korean tourism companies, bringing tens of millions of people to Korea annually. I will simply reside in a corner, and the nation will prosper. This is the highest economic logic in the world. My presence alone will activate the economy. People will line up to receive blessings and have their ages extended. This will not be free; it will generate immense resources, leading to a peaceful global unification without resistance. -
The Peril of Prematur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global unification is not far off, but it must precede, or occur simultaneously with, the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Attempting to unify with North Korea first would be a grave error, leading to a tragic war on the Korean Peninsula. My words are the textbook for Korean unification. While cultural exchange and reciprocal interactions are possible, any claim for territorial unification is extremely dangerous. We are not like Germany, where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East and West Germany was only threefold. Our GDP has grown a hundredfold in the last fifty years, while North Korea’s has only tripled, leaving them forty times behind us economically. Such a vast disparity means unification would inevitably lead to war. Therefore,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is required before unification can be considered. -
The Economic Policies for National Prosperity
I reiterate that the Republic of Korea is not lacking money; it is plagued by corruption. Our nation ranks among the top twelve economies globally, yet our wealth seems to vanish. To address this, I propose that the Bank of Korea print three times the current total money supply over three years, amounting to 4,500 trillion won, to revitalize the economy. Japan successfully revived its economy by printing four times its money supply through quantitative easing. -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its Core Promise
I named my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because the term “dividend” immediately sparks curiosity. When I hand out my business card, people invariably ask, “What does ‘dividend’ mean?” This allows me to explain our primary policy: distributing dividends to the citizens. The Republic of Korea is a corporation, and its citizens are shareholders. Yet, you receive no dividends; instead, your taxes are collected, and even inheritance is heavily taxed. My party aims to collect from the wealthy and distribute to those in need, ensuring fairness, not equality. This is not wrong. Historically, the government collected from everyone, rich and poor alike, and then squandered the funds. My approach is to manage the nation like a corporation, ensuring that profits are returned to the shareholders—the citizens. -
Revitalizing Local Economies through Targeted Spending
I have devised policies to stimulate local economies. For instance, young people employed b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ill receive a 1 million won coupon each month. This coupon must be spent within the local region within a month, or it expires. Crucially, it cannot be used at department stores. Why? Because money spent at department stores often flows out of the local economy to corporate headquarters in major cities like Seoul. This policy ensures that the money circulates within the local community, supporting local businesses and preventing wealth drain. This concept, which I proposed thirty years ago, is now being adopted by local governments through regional gift certificates. -
The Hidden Wealth and the Threat of Capital Flight
I observe that despite the Bank of Korea printing 1,700 trillion won, only 10% of the money supply circulates within the nation. This is because Korea, being a divided nation, is perceived as high-risk, leading many to convert their Korean won into foreign currency and transfer it overseas. There are thousands of brokers facilitating this capital flight. Even former presidents have owned properties abroad, indicating a readiness to flee. This means that if a crisis were to occur, such as a missile strike on Seoul, the money in banks and real estate would instantly become worthless. The government and the Bank of Korea have failed to address this, content with collecting taxes while the national wealth drains away. I, however, will print money and inject it directly into the economy. -
Eradicating Household Debt and Stabilizing the Economy
I will print 4,500 trillion won to eradicate household debt. For those with mortgages under 500 million won, I will pay off both the principal and interest. Some may argue about moral hazard, but this is a trivial concern. Once people experience debt relief, they will be more cautious in the future. This action will not harm the wealthy; instead, a revitalized economy will lead to better rental income for their properties. We are in a low-growth era, a period of economic contraction. The debts incurred during the high-growth era are unsustainable now. A president must emerge to print money and make household debt zero, allowing the nation to thrive. -
Reforming the Pension System for Future Stability
I will ensure that existing national and public servant pensions are maintained, allowing current beneficiaries to receive their payments until death. However, new enrollments in the national pension scheme will cease. This will prevent future deficits while preserving the benefits for current contributors. Those receiving public servant pensions will also receive an additional 1.5 million won, and an extra 700,000 won after age 75, further stabilizing their livelihoods. This ensures that no one currently receiving a pension will feel insecure. -
Prophecies and the Coming of the Divine Person
I have made numerous prophecies that have come true. For instance, before Park Geun-hye’s presidential election, I predicted her victory with 51% of the vote, followed by a “coup” within the Blue House, leading to the imprisonment of her staff, then candlelight protests, impeachment, and her removal from office after four years. All six of these predictions materialized exactly as I foretold. People initially dismissed these predictions as absurd, given her strong political base. However, even members of her own party turned against her. -
The Era of Feminine Influence and Masculine Action
I explain this through the principles of I Ching (주역). We are now in the Hoochun (후천) era, following the Seonchun (선천) era. In the Seonchun era, the male principle (Yang) was dominant, and the female principle (Yin) was subservient. However, in the Hoochun era, the female principle is dominant, and the male principle is subservient. This means that women are the decision-makers, and men are the implementers. Therefore, a female president cannot complete her term. The current era demands that a man who appeals to women, who addresses their concerns, will become president. This is why Park Geun-hye could not complete her term; we misunderstood the dynamics of the Hoochun era. Women are the ones who choose, and men are the ones who serve. -
My Empathy and Solutions for the Common People
I have always focused on self-improvement and national prosperity, never blaming past presidents. I believe that people must vote wisely and recognize true leadership. I am not harsh; I am compassionate, especially towards the vulnerable. I understand the immense suffering of women when household finances collapse. That is why, thirty years ago, I prepared policies like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Men often assume their wives have saved money, but in reality, many women face financial struggles in secret. I understand these hidden anxieties of housewives and will ensure that the nation takes responsibility for marriage expenses. -
The Transition from High-Growth to Low-Growth Economy
the current low-growth era requires a fundamental shift in mindset. Many incurred debts during the high-growth period, expecting continued prosperity. However, with the sudden shift to low growth, these debts have become unmanageable. A president must emerge to eliminate these debts, allowing people to navigate this new economic landscape without fear. -
The Divine Person from the East
I am the one described in prophecies as a “person who is not a person,” born in a “land that is an island yet not an island”—the Korean Peninsula. Even in Jewish scriptures, the Holy of Holies faces east, and Jesus spoke of returning from the east on clouds. These “clouds” represent the vast crowds of people who will gather around me. -
The Phenomenon of My Popularity
I recall a KBS broadcast that aired during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night, dedicating an hour to me, titled “The Reason They Fell for Huh Kyung-young.” This segment featured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a prominent youth icon, discussing how I drew massive crowds at Nowon Station, overshadowing other candidates like Ahn Cheol-soo. This was not a planned event; I simply went to eat, and thousands of people gathered, eager to take photos with me. This phenomenon, where people spontaneously chant my name, is not uncommon. I have experienced it in various places, including university campuses and clubs, where crowds would block my path, demonstrating an unprecedented level of public interest. This is proof that I am the one who “came on clouds.” -
The Soulful Message of My Speeches
I believe that just as a singer like Patti Kim, with her life experiences and sorrows, can imbue a song with profound emotion, my speeches carry the weight of my own struggles and poverty. My words are infused with the pain and challenges I have overcome, allowing me to truly empathize with the suffering of the people. This is why my policies resonate deeply; they are not mere political promises but solutions born from a genuine understanding of hardship. A leader who has experienced the struggles of the common people, a “dirt spoon” leader, is essential for our nation. -
The Energy of Fortune, Health, and Cheonsa
I now impart energy to you all. Receive the energy of fortune, the energy of health, and the energy of Angel (천사). Angel is not merely energy; I directly infuse you with Cheonsa. This energy will heal all illnesses, resolve all financial problems, facilitate the sale of properties, and swiftly address all marital issues for your children. Be prosperous, be healthy. I am the omnipotent divine person.
스크립트
오늘도 여러분 함께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그대가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존경을 받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사람에게 존경을 받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거기쪽에 따라서 우리가 가장 못된 사람들에게 호위를 받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을 충분히 칭찬에 맞이않아야 된다 하는 세례화의 명언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세상에서는 세 가지 구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우리 조직이나 사회나 국가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람. 그리고 두 번째는 있는지 없는지 있으 만한 사람 숫자만 채우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는 절대 조직이나 사회나 국가에서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우리 정치 현실 속에서 지금 보면은 눈을 씻고 봐도 우리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보다는 스나마나에서 숫자만 차오는 사람 그리고 더 나가서이 나라를 우리에서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들이 눈에 많이는 것은 우리가 너무나 서프고 분노가 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저의 생각과 동단히 가시는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정말로 모두가 평창을 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해 봤더니 어느 지방 한 군데는 아주 아름답게 떠들어요. 그래서 그 지방의 카메라로 제가 두 번을 찍었습니다.
근데 이쪽 지방보다 요쪽 지방이다 손하게 말씀드리잖아. 그래서 오늘은 그분이 계신가 하고 계속 봤더니 아주 지금 경찰하고 계세요. 존경합니다. 제가이 좀 카메라가 상당히 얘기합니다.에 에 그래서 우리는 지금 부태 위원한 상임 정치를 완전히 청산하고 그리고 뛰어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분이 우리는 절실하게 있습니다.
그분이 저는 국가혁명 배당금당 당 대표 제20대 후보신 허경영 총변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시면 큰 박수 아유 감사합니다. 제하고 똑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도여광연 1203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번거로운 자리에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무한대회의 세계에서 오신 권능하신 우리 허경영 초음님을 모시고 우리와 함께 지혜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허경영(許京寧) 존재님을 뜨거운 몫으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진짜 자리 앉으세요.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여러분 주제를 쓰신 허경영 총장님에게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좌파 우파 길을 비켜라. 허영 나간다. 나가신다.
아주 우리 가슴을 좀 시원하게 해주를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에 꽃따발 증정을 먼저 김민복님이 꽃따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아 쉬으세요. 그다음 한 분이 독일에 계신 여덟 분 대표로 나오시는 분이 있다는데 어서 나오세요.
멀리 이억 말리에서 고국을 사랑하시는 해외 동포 여러분들에게이 자리를 비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분 나오세요. 한 분만 나오시면 안 돼. 다 나와.
다 나와. 다 나오시게 갈까요? 다 나오시게 다 나오시 다 나오세요.
네. 쭉 거기에어요. 올라가 저쪽으로. 아이고 여덟 여덟 명인데 저 두분은 한 분은 뒤에 앉아 계시 어 뒤에 앉아서 여덟 분인데 다 못 나오고 이렇게 독일에서이 각주의 대표들 그다음에 여기는 독일 독일 독일전 전체 대표 나머지는 각회 대표 예 그렇죠.
말씀합니다. 한 말씀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번에 제가에 장당식 때 오지를 못해 가지고에 지금 어제 현재로 정회원이 독일이 20분이 20명이십니다. 그중에서 어 시간이 되시는 분만 제가 몇 분 모시고 왔는데에 성인이 저까지 포함해서 여덟 명이고 애 둘 같이 데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얘는 얘는 이분이 나왔는데 얘는 어 독일계 그리고 얘도 이분이 났는데 얘는 한국계 그런데 얘는 몽고안짐이 있어요. 얘는 몽고짐이 없어. 얘는 아버지 닮고 얘는 어머니를 닮았어.
그 나중에 사는 거는 내가 더 잘 살아. 왜냐면은 엄마를 닮은 사람이 아들은 엄마를 닮아야 되고 딸은 아빠를 닮아요. 잘 살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는 거는 판이해.
그 얘는 욕심이 있어서 부자가 되고 얘는 그냥 어 좀 덜하고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있어. 이렇게 아빠를 닮으면은 아빠 혈통이잖아. 이게 아빠 혈통을 닮으면은 좀 약해요. 유전자가.
유전자는 에너지 파동이야. DNA를 보면 꼬여 있죠. 나선형이죠.
이거는 돌고 있다는 뜻이야. DNA 나선형이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요렇게 생겼죠. 요렇게 요렇게 생겼죠.
이게 효리 바람처럼 도는 거야. 에너지는 지구에이 세계는 돌면서 존재하는 거예요. 자전 공제를 안 하는 물질은 없어.이 이 몸의 세포도이 원소가 전부가 다 돌면서 존재하는 거야. 엄청나게 빨리 도는 전자가 양자를 돌고 있어.
중성자를 돌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도는 것들의 집합체야. 도의 집합체. 그러니까 이거 우주도 똑같아.
태양은 지구는 다른 지구를 들고 지구도 자전 공전하면서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고 은학에는 우리 언화를 돌고 우리 언는 우리 언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언화운을 돌고 우리 언화운은 백궁을 돌아요. 무슨 알죠? 이렇게 원소 작은 원소가 모여서 프렉탈로 된게 프렉탈 아시죠? 프렉탈로 작은 것이 큰 거와 동일한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는게 인체야. 무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이 프렉탈 공법은 내 한 사람의 작품이야. 여러분들은 프렉탈 공법을 못 만들지. 그래서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 제 반복하는 거예요. 오동나무는 오동나무 오동나무가 버드나무로 안 바뀌어.
자기와 같은 걸 계속 찍어내. 계속 순환하면서 도는 거야. 금년에 있던 오동나무가 내년에 있고 내년에 이게 훈내년에 이게 돌면서 계속 반복되죠.
네. 그러니까 이런이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다음에 또 확인하고 결혼하면은 여기서 또 두 질이 나와. 그럴 수 있겠죠. 아빠 담는 애 담는 애는 한국 사람을 닮아버렸어.
아빠 하고 인연이 멀어요. 안 그래? 그 인연 따라서 두 사람이 아주 이분이 아주 평 아주 그냥 공평한 분이야. 한 사람은 남편한테 주고 한 사람은 본인의 혈통을 이어가겠다는 거야.
그런게 있겠죠. 그래서 무의식 중에 인간은 자기 혈통을 하나 이으려고 해. 그 아들 둘이 나면 반드시 엄마 닮거나 아빠 담 한 개씩 있으면 좋은데 둘 다 엄마를 닮았다.
그러면 그 집안은 불행한 일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한 사람씩 잡아당겨야 되는데 둘 다 엄마 앞에만들어 그럼 아빠가 나중에 다른 데로 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본드가 하나씩 나와야 돼요. 본드가 얘는 아빠를 당기고 얘는 엄마를 당기니까 두 사람이 사이가 떨어질 수가 없지.
그래서 이게 자연은 자연은 이런 순환을 하는데 이것을 이렇게 돌아라고 배터리를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주잖아. 근데이 세포는 끝없이 순환을 하면서 돌아요. 그런데 여러분 도는 걸 못 느끼죠?
그거는 기회 여러분한테 이석을 넣어놔서 그래.기에 이석을 빼버리면 도는 걸 넣게요. 막 돌기 시작해 우리가. 근데 그 도는 걸 이석을 양쪽에 넣어 가지고 도는 걸 멈춰 거야. 그게 빠지면은 그때부터 돌아요.
우리가 도는 걸 직접 느낄 수가 있어. 그걸 막아 놓았지 우리가. 그게 빠지면은 돌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우리가이 우주가 도는 곳에서 도는 걸 못 느끼고 있는 거야. 지구가 지금 돌고 있죠.
10만7,160km로 날아가면서 1609km로 자전을 하고 돌고 있어요. 시속이에요. 비행기가 800km입니다.
미국에서 오는 비행기, 독일에서 오는 비행기가 시속. 그런데 그거에 세 배 정도 돌아요. 빨리 도는 거야. 지구가.
그러면서 날아가는 속도는 107,160km 한시간에 그 한 시간에 날아가는데 또 태양은 또 태양을 따라가야 되니까 그렇게 빨리 도는 거예요. 그러면 그 10만7,160km 도느냐? 태양의 속도가 시속 얼마죠? 얼마죠? 79만m. 약 80만km야. 그러니까 107,160km로 따라가는 같지만은 실제는 90만km로 따라가는 거야.
태양에 날아가는 속도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게 지구가 10만7,160으로 가는게 아니라 약 100만km로 날아가는 거야. 그래야 태양이 도는 그 속도를 태양이 제자리 있으면은 107,160km로 가면 맞는데 빨리 돌아가면서 태양을 태양의 공전 속도를 또 잡아야 되잖아.
태양의 공전 속도가 10만 80만 km니까 지구가 얼마나 빨리 움직이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초 스피드로 움직이고 있어. 그런데도 하나도 안 움직이는 거 같아. 편안하죠?
그게 여러분들이 가질 수 없는 기술이야. 실제 몸이 가만히 있잖아. 가만히 있는데이 안에는 전부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다.이 말이야.
요렇게 돌아요. 팽팽. 그 우리 DNA도 돌고 있는 거예. 그 돌은 모습이에요.
요놈은 요로 돌고 요러면 요쪽으로 돌고 그래서 위에서 보면은 100명 도는구만 보이지. 이거는 DNA를 옆에서 본 거야. 이런 식으로 모든 만물은 태극 돌죠.
태극. 그이 우주는 그렇게 돈은 전체가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자, 아기 안고서 있는 것도 힘들겠다. 여기가 여기에 아버지.이 따님의 아버지야. 예, 맞습니다.
아버지야. 여기. 여기는 어머니. 여기에서요 두 사람 사이에서 요런이 좀 아기 좀 이러는 미남자가 나왔어.
그렇죠? 어. 수 없는 일이야. 이게이 이분 봐요.이 이분이 여런 미함을 할 수 있나? 아 굉장히 유전자는 묘해요. 이쁘죠?
어 그냥 얼마나 이쁜지 몰라. 그런데 얘가 형이고 얘가 동생이지. 어 그래요. 들어가세요.
화이팅. 파이팅. 그런데 저분들이 독일 말을 기가 막기게 해.
그 독일은 유럽의 중심부에 있잖아. 거기 우리 한국 사람들이 저 어른은 광부 때 간 거야. 그 지금까지 눌러 사는데 저런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많이 보고 회원에 많이 가입해요.
그래서 전 세계에 전 세계에 뭐가 만들어지고 있냐?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거는 여기는 제독 독일 하늘공 순례단 아시죠? 그러면 미국의 하늘공순례단은 각 주마다 있을 거야. 그다음에 이태리 뭐 프랑스 전 세계 하늘공 순례단이 만들어지면은 우리 한국의 관광회사 쪼인해 가지고 매년 수천만 명이 오게 돼.
그러면 나는 한축구석에 숨어 있으면 되는 거예. 살아 있는 사람을 향해서 전 세계에서 술 내오는 거 대단하죠? 지금 저분들은 내가 태어난 중남교, 내가 공부받은 홍제동산 꼭대기, 또 내가 있던 헌사, 또 신흥사, 또 동두천에 자재
소산에 자 그런 데를 순례하는 거야. 그리고 독일로 돌아가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가 성장한 서울에 내가 이선 곳을 성자 순 이렇게 순례하는 단들이 전 세계에서 온다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어 뭐지 않아서 어 메카 알죠? 메카순레지에 천배 만 배로 사람이 몰려온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겠죠.
그냥 내가 하나 여기 앉아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경제 논리로서는 세계 최고죠. 경제 논리로는 세계 1인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있는 곳이 경제가 활성화 돼. 안 돼. 어. 그냥 다 몰려오니까.
그런데다가 나이를 올려 달라고 줄을 써서 오겠죠. 그러면 나이 올려 주는게 공짜인가? 아니요. 아니겠죠? 어마어마한 재원이 움직이면서 세계는 아무런 저항 없이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통일이에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거. 그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북한과 먼저 통일하고 그다음에 세계 통일합니까? 아시아 통일을 하고 그리고 북한과 통일하고 세계 통일.
그러니까 북한과 동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북한과 먼저 통일하면 어떻게 돼요? 통일의 순서에 잘못되는 거예요. 그래서이 내 말은 우리나라 통일 교과서적인 이야기예요. 절대 남북은 문화 교류 이런 거 상호 호회적인 교류는 있을 수 있지만 영토의 통일 이런 거 주장하면 큰일 납니다.
한반도는 전쟁으로 비극적인 종말을 맡게 돼요. 내가 이런 말 하는데 계속 통일을 주장하는 단체들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이상적인 통일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엄연한 국가들이 전 세계가 그렇게 홀가분하게 통일된 데다가 독일밖에 더 있나요? 우리는 독일하고 다릅니다.
네. 우리는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가 성장했어. 근데 북한은 세배 성장했죠.
우리보다 경제가 몇 배죠? 40배가 뒤쳐져 있죠? 이거는 통일이 곧 전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이상적인 통일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독일은 소독과 동덕이 경제 차이가 세 배였어요. 세 배였는데도 통일되고 나니까 난리가 아니야. 독일 경제가 막 동독으로 경제가 좀 빠지니까 어려움이 있었던 거예요.
후회하는 사람이 많았지. 그까 우리는 몇십대 일이죠. 그러니까 통일을 지금 생각하면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한다고요? 누구한테 맡겨야 된다고요? 어. 나라에 돈이 없는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죠? 이거는 누구 말입니까? 언제 했습니까? 30년 전에. 그래서 출산 정책으로 결혼하면 1억 애나무 그 당시에 3천만 원 주자고 했죠. 지금은 5천만 원이야.
그게 우리나라의 최고의 경제정책이었어. 그래서 좌파, 우파 이런 거 또 낮을 때입니까? 아니요. 허경령 가는 길을 막지 마라.
허본자 나가신다. 길켜.이 허본자 나가는데 길 비켜라 이거야요. 어.
그러니까 안 비키면은 부르도자로 밀어내겠죠? 그래서 우리 하늘공 순례단이 전 세계에 수천 개가 만들어져 가지고 우리나라로 달러가 들어와 그러니까 세계는 스위스가 그렇게 알부자인데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자주자는 여의주야. 여의주.
그 여의주를 누가 만드냐? 신 허경영 God-man이 와서 만드는 거야. 여기다가 왜 나라가 왜 대한민국이 됐을까요? 아는 사람.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이렇게 했죠.
네. 근데 왜 오늘은 대한민국으로 썼을까?이 백단이들한테 물어보는게 잘 모인데. 나라고 앞에 붙이면은 유튜브를 치면은 안 나와. 안 나와.
대한민국을 클릭하면 내게 탁 뜨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제목에는 대한민국을 한 거야. 나라는 것도 맞지만은 이거는 미국이란 나라도 나라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대한민국 가면 대한민국을 딱 치면은 내 저 강의가 탁 뜨겠죠? 어 나도 제법 제법 배워 가지고 유튜브를 좀 알죠. 어 서상께 3년에 풍을 얻는다고.
그래요. 내가 강의 시간이 좀 짧아서 요새는 저서 이까지 나오는데 한 40분 50분 걸려요. 그래서 좀 빨리 와. 그냥 얼굴에 손만 대면 도망가는 거야.
어, 끌어 안 하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빨리 자고 빨리 와서 강의 시간을 좀 늘려야 돼.
그래서 저거 다 안고 오면은 한 한 시간을 낭비하니까 저 현관에서부터 이까지 오면은 사람이 일반 사람은 지쳐서 쓰러져요. 근데 나는 아무렇지 않지만 시간이 아깝잖아.
맞습니다. 그래서 대충 대충 빨리 하고 오는 거예요. 그래 뭐 강의 시작하면 끝이야 그냥.
우리 같은 사람은 한시간 정도 해야 발통이 걸려요. 처음에는 서론이야. 서론.
어. 그래서 실제는 지금 자우의 대결이죠, 지금.이 사람들의 대결은 나라를 위해서 대결하나? 아니요. 어.
권력을 잡기 위한 대결이야. 국민들한테는 우리 서민들의 생활만 연관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음. Майк 이거 뭐죠? 이거 무슨 뜻이지? 요거는 흉부할 때 흉자죠. 가슴의 용자.
요거는 송리자. 이자는 요렇게 써도 돼요. 송리자인데이 리니자를 이렇게 써도 되는데 여자로 써도 되고 그래요. 이거는 가슴속.
어, 태자가신지 천년이고 또 천년이 지나니 천년 사직이 남과 일몽. 울며 소기 혀잡는 낭난 공주의 섬옥수를 뿌리치고 돌아서는 대장부의 흉리가 그 어떠하였으랴. 대장부. 대장부 알죠?
대장부. 대장부 반대는 뭐죠? 쫄장. 지금 대한민국은이 쫄장부들이 많이 있죠.
저 어디에 많이 들어가 있죠? 대장부 같은 사람이 있나? 없어요. 이제 대장분이 대장부가 아니라 대장군이 하나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막 돈 때문에 고생하고 직장이 없고 장가 못 가고 그 고생하는데 그 부모님의 가슴이 흉리가 그때 부모님의 가슴을 흉리라 그래. 그 부모님의 흉리가 얼마나 아파겠어. 안 그래? 흉리.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을 우리는 흉리라 그래요. 흉리. 부모님의 속마음. 그 그 안타까운 마음을 흉리라 그래.
그러니까이 신은 누가 썼습니까?이 삼문은 정비석이라는 사람이 썼어요. 정비석기가 마이태자를 위해서 쓴 비문이야. 비문. 그 삼문이지.
산문. 그러니까 마이태자가 마이태자 무덤에 가서 정비석 작가가 쓴이 마이태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정비석 작가가 쓴이 마이태자 제목이 뭐죠? 제목이 산정.
산정이 무정하다. 무한하다. 산정 무한이라는이 시에 그이 산문에 나오는 이야기야.
산문에 산정무한 그러니까 너무 마이태자의 무음을 보니까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이야. 그 신라가 고래의 나라를 뺏기고 그 마이태자가 스스로 항복을 하고 어디로 가요? 오대산 월정사 걸로 들어갔죠. 들어가서 중이됐죠?
어. 모릅니까? 알죠? 어.
모르는 사람들도 대답은 해야 돼요. 대답을 하면은이 가운데 뭐 상처가 올라오죠? 3초 중에 상처가 위로네 할 때 올라오죠?
그러면 폐가 강, 건강해죠. 모세 혈관이 좋아지는 거예요. 근데 대답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좋아. 그래서이 3초는 상처, 중초, 하초가 숨 때는 많이 안 움직여요.
말을 할 때, 기침을 할 때 상처가 많이 올라와. 적당한 기침이 몸에 좋아요. 헛 기침도 좋은데이 기침하면은 상처 운동이 돼. 그다음에 중초, 하초.
대답을 잘해야 돼. 어. 그래서 내가이 가을이 되면은 내가 열 여섯 살 때 어 화계사에 있다가 수일이 화계사에서 행으로 하다가 어떤 스님이 오대산으로 오라.
월정사로 오라. 그래서 내가 슈의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강릉에 가서 다시 슈의버스를 강릉에서 타고 월정사 가는 슈에버를 타고 월정사 입구를 내려 주는데 저녁 초저녁이야. 딱 내렸는데 덜판인데 수수밭도 많 막 옥수수밭도 많고 막 사람 집은 한처도 없는 덜판에다 나를 내려놓고 버스가 횡가 버려. 그런데 동서남북을 모르겠어요.
이게 밤도 아니고 초전이니까 해가 별이 없잖아. 별이 있으면 나는 금방 북극성을 딱 보고 알 수 있잖아요. 근데 동서남북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니까 길이 하나 딱 있어.
그 월정사 입꾼데 그 길이 월정사 가는 길 같아. 그래서 뭐 길 물어볼 사람도 없어요. 마냥 따라간지. 가는데 한 두 시간 가는데 개천이 나타나는 거예요.
참 그 막 밭을 지나서 밭 밭길이야. 그 비포장도로를 탁 가니까 해는 저어가죠. 어두워져 가지 어두우두해지지 배는 고프지 그래 탁 그 거리를 보는데가 개천이 탁 나타나는데 세상에 내가 진주에서도 보지 못한 개천이에요. 시골에서 보지 못한 개천이야.
개천이 엄청 넓은데 자갈이 완전 옥돌이야. 쫙 갈때 물이 잔잔하게 물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 있잖아요. 그 물보라를 이렇게 하면서 쫙 했는데 그편에는 단풍이 그냥 완전 가풍이 있어요.
그런데 그 단풍 속으로 물이 내려오는 거야. 이걸 보는 순간에 그냥 눈물이 통곡을 하면서 눈물이 나오는데 얼마나 썰쓸한지 몰라요. 거기가 외진되니까. 그런데 건너편에 전나무가 또 한쪽에서는 카나다에 있을 법한 전나무가 그냥 쫙 숲이 보여요.
그로 건너가는 거야. 개천을 건너가야 돼. 그 징검다리가이 있어요. 그걸 건너가는데 그냥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거야.
아무 이유도 없어요. 그렇게 아름다운 경치를 보니까 지절로 그냥 막 눈물이 포포전을 쏟아야 되는 거야. 그렇게 그 경치를 보고 오대산 월증사를 들어가는데 그 길이 들어가면 다 도통하게 생겼어. 월증사까지 가는 동안에 일반 사람은 도인이 다 돼 버려.
절에 들어갈 필요 없어. 그냥 나오면 돼. 다 깨달아요. 그런데이 아주 민감한 소년이잖아 내가.
네. 그런데 절에 그 스님이 월정사를 가서 네가 좀 있어 봐라. 한번가 봐라. 그렇게 좋은 곳이다.
그래서가 본 거야. 그 스님이 절에 있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 월정사에서 나를 간첩으로 보는 거지. 어린 간첩이 북한에서 온 거 아니냐? 그때는 공비가 많았어요.
그러니깐 밤중에 가서 굉장히 이상한 눈으로 나를 감쳐다봐요. 스님들이 뭐 원숭이 보듯이 . 그런데 내가 얼마나 초라하고어 그죠. 초라해 가지고 눈만 뚱그해 가지고 나타나 가지고 뭐 밥 좀 여기서 먹고 여기서 절에서 일해드리겠다고 하니까 봐주기는 봐주는데 불안한 모습이야. 근데 그까지 가는 동안에 얼마나 울든지 눈이 통통 부었어요.
그래가 절에 팍 가는데 나는 이미 도토한 경지야. 절에 있는 스님들고 들려. 주객이 전도된 거지.
아 그래 월정사하면은 내가 잊혀지지가 않아. 그래요 가을이 딱 되면은 항상 산정 무한이 생각나. 산정무.이 정비석 씨가 이거를 썼더라고. 그래 요걸 내가 고등학교 때 읽었어.
고등학교 때 정비석에 산정무훈을 무한을 읽었단 말이야. 교과서에 나와요. 여러분들 공부한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니까 마이태자가 신라의 마지막 임금인데 아저 왕자인데 임금이 될 사람이죠.
그다음에이 섬서 목수는 누구죠? 낭난공주죠. 낭공주의 섬서목수.이 낭공주도 참 희한한게 낙은 예를 들어서 즐골자야. 낭자는 무슨 낭자입니까? 눈물 흘릴 낭자야.
아니 왜 이름을 저렇게 지었을까? 즐거울 왕자. 눈물 흘릴 왕자. 내가 어디서 태어났어요? 충남교에서 태어났죠.
그 낭자가 눈물 흘릴 낭 여러분 중난교 그 저 주소 쳐 보세요.이 낭자를 씁니다. 눈물 흘리랑자 물을 숫자에요 낭자예요. 그러니까 중낭 낭랑 즐거운 눈물 낭랑 공주 그거 참 희한하잖아.이 낭난공주의 섬서옥수.
그 섬소는 이게 가늘 섬차거든. 간날픈 손 가픈 섬수를 마이태자가 팍 뿌리치고 중이 됐죠. 절에 네. 그 당시로서는 그걸 대장부 대장부 근데 여자를 쫓아다니면서 결혼하자 하면 쫄장부 여자를 손을 아주 미스코래 같은 여자를 손을 탁 부리지면 대장부야 맞죠 예 난 사법곳이 봐야 돼 난 대통령 돼야 돼 난 너거 손 못 잡아 이럴 수 있죠 그러면 이건 대장부야 대장부 가슴을 알 리가 있나 그래 안 그래.
엄마 아빠가 논아 가지고 소 팔아 가지고 공부시켰더니 대장부에 뜻은 세우지 않고 졸장부가 돼 가지고 여자 공무이 막 쫓아다니면 쫄장부죠.
그죠? 그 지금 쫄장부들이 아주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봐. 어.
대장부의 가슴이 돼야 돼. 흉리는 가슴속을 말해.
흉리. 흉리. 그래서이 시에서 여러분들이이 가을에 우리가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돼. 음.
그래서 이분들이 우리 독일에서 온 분들이 저기 자재암을가 보게 될 거야. 자재암. 동도전에 내가 거기에 6개월 있었어요. 자재함이 소요산에 있습니다.
네. 단풍이 말도 못해. 그래서 그걸 자지함을 소금강이라 그래. 금강산을 그대로 빼았어.
올라가면은 자재함이 있는데 자재함까지 평지로 한 몇 km를 걸어 들어가야 돼. 그게 전부 단풍나무야. 전부 단풍나무야. 그 우리나라에서 단풍나무가 제일 많은 곳이에요.
그 평지 길을 한 리 정도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면은 가파르게 계단이 있는데 거기가 자제하면 있어. 원효 대사가 거기 있었고 그 밑에가 요석 공주가 원효 대사를 만나러 아들을 데리고 그 와서 궁을 짓고 있었다. 그래서 거기가 요석궁이 터만 있어.
터만. 근데 원효 대사가 그 위에 절에 있는데 옛날에는 그 공주가 원회대사인데 못 가요. 수도하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맨날 거기 있는데 원래 대상 한 번도 안 쳐다봤다는 거 아니야.
그런 이제 전설일 같이 돼 있지만 실제 있었던 일이야. 그래 요셉 공주가 요셉이 그 왕자를 앞에 저 원요 대사의 아들을 설총을 데리고 그 앉아서 맨날 기도하던 자리가 있어요. 그 자제 한번가 보면 그 아주 절이 작은데 아주 특수해요. 경씨가.
한번가 보세요. 자재. 소요산.
자재. 자재. 자재는 여러분 알지만 자재는 스스로 존재한다. 스스로 존재한다.
자재. 그래서 불교는 자재에다가 또 뭐죠? 자재에다가 불교는 자동이죠. 스스로 자기가 밝힌다.
법등명, 자등 그죠? 자기 스스로를 밝히는 거다. 어 이게 이제 불교인데이 불교에서는이 자재라는거나 자덕명이나 막 비슷하다고 와야 돼. 자기 스스로 촛불을 등불을 밝힌다. 남이 등불 밝히는 그게 아니라 자기가 자기 일을 밝혀 나가야 된다.
음. 자, 그래서 참 강의 전에 서론이 좀 길지만은 어이 가을이 되면은이 여러분이 천년 사직을 했잖아. 그게 남과 일몽이란 말은 하룻밤 꿈이라는 소리야. 신라가 천년 됐고 또 태자가 죽은지가 또 천년이 됐어.
2,년이 지났어. 지금 신라가 망한지가 많은 세월이 지났다이 말이야. 천년 사직이 남과 일몽이라 퇴장하신지 천년이고 또 천년이 지났으니 2천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가 안 가요? 갑니다.
근데 여러분 생명이 얼마야? 100년이죠? 근데 병으로 고통받는게 3분지 2야. 3분지 2. 그냥 병으로 고통받는 그 시절이 3분 2야.
병을 모르고 지낸 거는 3분 1밖에 안 돼. 또 그것마저도 잠자는 시간 빼고 나서 정신 체린 시간은 얼마야? 또 자기 애인하고 결혼하기 전에 달콤했던 시절은 또 순간에 불과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이 좋은 시절은 번개불에 콩구목듯이 지나가 버리고 악랄한 부부가 앉아가 전쟁을 하고 있는 거지. 그러죠.
그러니까 인생 무상이 어마어마하게 여러분 시간이 짧다는 거예요. 아 내가 20년 전에 만난 사람을 우연히 잘 종종 만나요. 20년 전에 내 선거 운동을 해 줬대. 그럼 만나요, 안 만나요? 만나니다.
만나는데 그 20년이 순식간이야. 안 그래요? 그래. 여러분들 남은 인생이 얼마가 남았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수천억년간 태어나도 할 수 없는 거 여러분은 목적 달성한 사람들이야.이 사람 만났죠,이 사람?이 사람 만났으니까 오늘 강의들을 필요도 없는 거야. 따지고 보면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다 이룬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유튜브 보고 있는 사람은 이룬 사람이 아니에요. 나한테 와서 얼굴을 여러분 보인 사람은 백궁으로 가죠.
나는 자상 천만 외. 내가 데리고 하는 사람이 천만 명이죠. 여기에는 뭐가 생략됐다고요? 천만 명 내외죠.
내가 배으로 데려가는 사람의 숫자야. 내가 이번에 와서 여러분에게 주는 터야. 천만 명 천만 내외를 데려고 한다. 예수가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어요.
나는 대장경 성경도 인용해서 이야기를 하죠. 12장 어 예수가 팔복을 이야기하는 산상 수훈할 때 거기에서 떡 먹이죠.
오병 이어 맥이죠. 오병 이어라는 것은 다섯 개 떡덩어리죠.
네.이 오병 오병 이열을 오병과 두 마리 물고기 그러면 이떡 다섯 항아리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5천명을 먹겠다 그러죠. 성경에.
네. 5천명을 먹긴 거는 뭘 먹였냐? 영적 양식을 준 거지. 영적 양식.
밥을 먹긴게 아니야. 배고프지 않게. 너희는 내 영적 양식을 먹어라. 맞아.
그래. 그걸 다 준 거야. 그러면 그 말고 12절리가 남았다 그랬죠?
죽은 왜 12가 남았을까? 12제자가 남아 있다.이 말이야. 12제자는 그대로 있는데 그들은 떡 먹고 사라져 버렸어. 영적 양식을 먹고 가고 12 사람은 남아 있다.이 소리야. 무슨 알죠?
12 광줄이 남았다 그러잖아. 그 12명은 떡을 전해 주는 광줄이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그걸 갖다가 실제 5,명 떡을 줬다고 이렇게 여러분 이야기를 생각하잖아.
나는 여러분들은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논아 주겠다. 그게 팔복이야.
팔복. 근데 그 12광주리를 설명하는 사람을 내 아직 못 봤어.
이와 같이 자하달상 천만 외도 자하달상 천만 외에도 내가 와서 뭐를 위로 가져갑니까? 천만 명 내외 이거를 백궁으로 데려간다고. 그러나 그자가 왔을 때는 정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입으로 먹는 것만 먹는 겁니까? 아니요. 영적 양식도 먹어야죠.
예. 그러니까 예수도 이런 말하지. 내 양식을 먹으면 여러분 배고프지 않다.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
그러죠? 그걸 5천만 5천명을 먹긴 거야. 그리고 12두제는 그대로 12강주를 가지고 갔죠. 어 그 뭐 그 누구 주려고 가져간게 아니라 따라다니는 제자니까 데리고 갔다이 말이죠. 어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적으로 어 이제 괜찮는데 음 이제 괜찮게 나오네.
음. 말세에 이런 성스러운 하늘의 재왕이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어지.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그 어디 있냐.
그러니 세상에 사인 부인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이게 참 이상하잖아. 사인 부인 God-man이 온다. 그자는 한반도에 온다.
신인 출리고 사도야도 그죠.이 우리가 말하는이 한반도는 섬이면서 또 섬이 아니다. 음. 천천하 조었네.
편답천 조선네. 그러니까 아시아의 조선이라 나라에 온다. 그럼 이게 가짜까? 아니야. 예언서에 나오죠.
그러면이 예언한 사람 남사고라는 사람은 약간 신들린 사람이야. 하도 공부를 많이 하니까이 사람도 미래에 한반도에 올 만한 사람이 이렇게 있다. 이런 사람이 반드시 온다.
근데 우리의 어른들도 이런 말을 좀 하죠.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죠.
그래서 제가 와서 있는데에 여러분들이에 그거를 알지 못하는 거지.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에 제일 돈이 세계에서 열 번째로 많아. 세계 12국이죠.
그럼 우리가 세계에서 이렇게 돈이 많은데 돈이 어디로 갔느냐? 순박꼭지를 하고 있어.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는 거야.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 전체 총 통화의 세배.
1716조 우리나라 한국은행이 발행한 모든 돈의 세 배를 3년간 찍어내요. 일본은네 배를 찍어 가지고 일본 경제를 살렸어요. 양쪽 하나 해 가지고.
알겠습니까? 일본 돈이 어디론가 해외로 많이 세 버리고 일본도 난리가 나서어. 그런데 일본은 양적 완화로 성공했어. 우리나라는 안 하는 거야.
아무도 할 생각을 안 해. 그래서 돈을네 세 배를 찍어내. 일본은네 배를 찍었죠.
우리는 세 배만 찍어도 돼요. 음. 4,500조를 찍어서 한국 경제를 살리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될 거는이 시부지는 혁명 대단감당 알죠?
이거는 배당금당 혁명 국가 혁명당이라 해도 되고 혁명 배당금당이라 해도 되죠. 우리가 그냥 부르기 쉽게는 그냥 혁명당 이래도 되는데 혁명당만 해면 뭘 혁명합니까? 이러잖아.
그러니까 혁명에다가 배당금이 딱 붙으니까 사람들이 명암을 앞으로 내가 딱 주면은 아니 혁명은 알겠는데 배당금은 뭡니까?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캐시마크가 딱 와? 안 와? 와. 그러면 자동적으로 첫 번째 공약 배당금 준다. 되죠? 이래서 배당금이 없으면 좋겠는데 배당금을 왜 넣는지 이해가죠?
그냥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제입니다. 맹암 딱면 금방 이해를 하죠. 그런데 배당금이 붙으니까 사람들이 이거는 무슨 말입니까? 이렇게 하죠.
네. 그러면 자동적으로 공략 제일 중요한 거 이걸 알리게 되는 거예요.
아, 여태까지 배당금 대한민국 출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는가? 아니요. 세금 다 내고 모아난 돈도 상속세로 다 뺏어가요.
안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가 돌아가면 상속 포기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아버지 빚이 많아 가지고.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배당금당이 왜 필요하냐? 이제는 거둬가는 없는 사람한테는 부자한테 걷둬서 없는 사람 논아 주겠다이 소리야. 나빠요. 나요. 나쁩니까? 나 공정하게 하겠다이 말이에요.
행등하게 하겠다는게 아니에요. 공정하게 부자한테 지금 잘 걷어 가지고 없는 사람한테 논아 준다. 나쁩니까? 지금까지는 뭐냐? 없는 사람과 부자 똑같이 걷어 가지고 저것끼리 다 낭비한다 이거야.
지금까지는 국가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거는 국가 개념이고 회사 개념은 그렇게 하면 누가 주주로 있습니까? 주식 팔고 달아놔 버리지. 맞아요. ? 맞아요.
이제는 국가도 주식 회사 개념이래야 돼. 지자재들이 요새 주식회사처럼 하죠. 적자 안 내려고.
국가도 주식회사 체제처럼 이제 국민들을 어떻게 하면은 있는 사람거 좀 세금 거두면은 없는 사람한테 주고 그래서 요새 그래서 하는게 뭐죠? 그래서 하는 거 내가 공약 만든 거 중에 그래서 만들어는 공략이 있어. 뭐죠? 33에서 그 공약이 뭐죠? 내가 내가 백단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정신이 나갔지. 33을 인수분해 봐요. 답이 나와.
뭐가 있어요? 결론수당. 결혼수당. 결혼수당이야. 결혼 수당도 그속에 택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애들은 젊은이들은 100만 원에 쿠폰을 준다 그랬죠. 그 쿠폰을 한 달에 안 쓰면은 휴지가 되는 거야.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일어나. 일어나겠죠. 그런데 그 쿠폰을 그 지역에서만 써야지 다른 지역에서는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 쿠폰은 백화점에서는 안 되는 거야. 왜? 백화점에 들어간 돈은 그 전주시에는 전주시를 벗어나서 서울로가 버려.
수금을 가져가. 안 가져가? 가가. 예를 들어서 여기서 구리시를 발전하기 위해서 구리시에서 100만 원씩을 줬는데대 공장에 다니 애들한테 그렇죠. 충소 교회 받은 애들이 그걸 서울에 가서 쓰면은 서울 서울 살지죠.
네. 구리시 돈이 서울로 빠져 버리죠. 근데 구리시에 백화점에 가서 딱 쓰면은 그게 어디로가 버려? 서울로 가는 거야. 수입이 전부 서울로.
서울의 수입으로 잡혀 안 잡혀. 잡힙니다. 서울에 백화점 본점으로가 안 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역 경제가 왜 망했냐면은 백화점 때문에 다 망한 거예요. 1년에 그 하나의 시에서 몇 개의 서울에 있는 백화재이 넘어가는 돈이 몇 조가야 돼? 몇 조 그러면 한 지에 돈이 얼마어? ? 싹 끌고가 보니까 지역 경제가 파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30년 전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은 100만 원을 주는데 코폰으로 주는데 그 지역에서 한 달 이내어야 돼요. 단 백화점에서는 못 써. 그러면 그 돈이 그지에게 돌아 안 돌아? 돈돼요.
속야 여러분들은 경제마인가 없으니까 지역 주민들이 그냥 백화전 가서 긁어 긁어 긁어 긁어 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돈이 서울로 송송 빠져나가는 거야. 그래 지방에는 돈이 없어져 버려. 나중에 이해가죠. 나는 백화점 사장이 나 가만 안 두게 생겼어.
그래도 여러분들은 지역을 살리면 그런 거 알아야 되겠죠. 그래야 우리 동네 우리 시가 살아나는 거야.
그래서 요새 시들은 주식회사 개념으로 각 시에 상품권 개발해 안 해. 그 상품권은 다른 시에 가서 못 써. 그렇게 나와 있어요.
네. 안 맞아? 맞아. 그거는 또 어디서 써야 돼요? 영세 상인들한테 써야돼.
제례식에 제례시장 아니면 뭐 써? 그 지역에서 빠져나가 데에서는 안 받아주게 해 놨어. 재밌어 안 있어요? 재 그러니까 시에서 국가에서 세금을 그다 와 가지고 시민들 세금을 걷다 가지고 그 시에서 뱅 돌게 해 놓는 거야.
이거를 30년 전에 내가 내 청년 공약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야. 어. 그래서 나는 세계적인 정책의 선구자야.
맞아. 지역 가게들이 왜 전부 문을 닫아? 백화점 큰 마트, 이마트 그냥 팰리하니까 그거 간다고. 그러니까 이마트 가면 시장 보기가 편해.
그러니까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가. 그러면 지역을 사랑한다 말만 하고 그거가 보면 지역을 사랑한다는 유지들이 전부 유지 부인들이 그 물건사로 와 있어.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역 경제는 망하는 거예요. 맞아요. 지방 가면 가게 문 닫던 데가 수르게 이거를 나는 30년 전에 없애야 되겠다. 지방 경제도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마치 옛날에 동네의 젊은 이들이 1960년대 서울로 서울로 도망갔어. 안 갔어? 갔어요. 이거 마냥 동네 재산이 서울로 서울로 다 빠져 나갔어, 안 나갔어. 습니다.
나가 가지고 동네가 흉하게 돼 버린 거야. 한국도 마찬가지야. 한국 돈이 또 해외로 빠져나가 안 나가? 나가나가. 아니 이게 전쟁난에 아니 북한이 미사일 한 번만 서울에 날라오는 날이면 아 은행의 너나 내 돈 내 천억 졸지의 휴지야.
그렇겠죠? 어머 내가 가지고 있는 빌딩 저거 졸지의 휴지야. 그러니까 돈이 어디로 가? 해외로 빼돌리는 브로카가 몇 천 명이 있어. 우리나라에.
그러면 해외 빼돌려난 돈은 안전하다 이거지. 이러니깐 돈을 찍어낸 거는 1700조인데 나라에 돈이 있나 없나? 없 세계에서 화폐 통화율이 화폐 유동률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에요. 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기 때문에 분당국이기 때문에 돈을 바깥에다가 빼돌린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 돈이 맨날 달러로 바뀌어 가지고 외국으로 송금이 돼 가지고 외국에 집산한 사람 많았죠.
네. 전직 대통령도 외국의 집이 있었죠. 아들 이름으로 아파트가 있었죠.
말하자면 전부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었던 맞습니다. 그러니까 마른 돈을 1700조를 한국은행에 찍어냈는데 국가의 돈이 10%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한국은행은 정부는 아무 대책 없이 우리는 세금 거두니까 그거 가지고 먹고 살면 되니까 국민 너는 죽든 말든 그건 무슨 상관이야 이런 식으로 간다면 되겠어요? 안돼요.
나는 찍은해. 찍은해. 딱 찍어서 아주 그냥 찍는 대통령이네. 찍는 대통령.
그러면은 그래도 우리나라에 인플레가 생길까? 안 생겨요. 안 생긴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돼. 그래도 마늘 밭에 묻어버리고 5만 원짜리 저기다 묻어버리고 요새 그래요
그래도 4,500조를 찍어내서 국민 가게 부채 은행의 5억 미만에 빚을 안고 있는 사람 집을 담보로 빚을 앉는 사람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어. 허경영여이가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푼돈으로 은행의 걸 다 갚아 줘. 이자와 온금을 까나 그러니까 4,500조를 찍어서 여러분들 가게부채 100조를 싹 갚아 그러면 부자들은 은행에 빚는 사람은 손해일까? 아니야. 아니야.
경제가 사니까 자기 가진 빌딩이 임대가 잘 나와. 임대로가 그럼 왜 없는 사람 갚아 줘.이 시 걸 수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야 그럼 나는 비도 안 얻어는데 억울하네.
억울해도 그 사람도 살기 좋아죠.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시장으로 가야 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나라 망해.
이걸 뿌리뽑는 대통령이 한번 나와야 되나? 안 나와야 되나? 나와야. 나와야 돼. 나와야 돼. 우리는 경제가 경제가 여러분들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거야. 맞아. GDP가 100배가 올라가니까 경제가 자꾸 올라갈 줄 알았지.
안 그래? 그런데 갑자기 경제가 뭐가 돼 버렸어요? 저성장 저성장 저성장 시대가 왔죠? 저성장 시대는 무슨 시대야? 마이너스 시대야. 갑작스럽게 저승장 시대가 오니까 여러분들 마이너스가 됐죠.
그죠? 이럴 때는 보성장 시대의 진비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없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없단 말이야. 그러면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서 여러분들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 주면은 나라가 살아날 수 있다.이 말 그런데이 저성장 시대가 마치 고성장 시대인 것마냥 누구가 해결해라 이래 버리면 모든 월급 받아봐야 은행에서 싹싹 핥탁가 버리면 그렇죠.
네. 결국 여러분들은 경제는 경제대로 망하고 빚은 빚대로 늘어나고 애들은 장가 못 가고 엄마 아버지 노후가 불안해지는 거야.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국민 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거는 죽을 때까지 다 먹게 놔둬요.
알겠습니까? 공무원 연금 그대로 놔둡니다. 공무원들 연금은 그대로 타고 국민 배당금만 배당대로 타는 거야. 자, 국민 연금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이제 안 넣어도 관계 없어요.
신규는 안 넣는데 넣던 사람은 넣어서 타 먹어라 이거야. 탔지 않아.
공무원 연금 닫지 않아. 모든 연기금은 그대로 존속하게 놔두지만 신규는 안 돼. 신규.
뭐 신규가 안 되냐? 국민연금 신규가 없어.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국민 연금이 나중에 적자날 일 있어? 없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지금 약 700조의 국민 연금은 그대로 지급하면서 유지가 돼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민연금 닫은 사람은 불안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없어. 공무원 연금 타은 사람은 자기 국민 연금 플라서 150이야.
맞아요. 본무원 플 150이야. 그리고 나이가 60, 75세 넘으면 70만 원이 플러스 돼.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생활이 더 안정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국민 연금하던 사람 보고 야, 국민 배당금 나오면 너거 연금은 없어져? 이러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이 불안하잖아.
어, 그거는 없습니다. 확실히 전해요. 그러니까 허행령을 시부지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요.
시부지하면 안 돼요. 안 그래?
네. 그러니까이 혁명 배당금당은 항상 국가 혁명당이라는 거보다 혁명 배당금당입니다. 이래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가 있어요. 물어보는 거야.
고등학생한테 어 아빠 혁명당 나가 그러면 어 아빠 뭐 혁명하는 거야? 이러고 말이죠. 근데 아빠 혁명 배당금 당해라. 아빠 배당금이 무슨 뜻이야? 야마 이제 나라도 주식 회사야. 이익이 남아야 그것도 국가 아니야.
그러니까 국가가 철락하고 초전략해서 남는 거는 국민한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거야. 주식회사처럼. 그게 건제란 국가야.
그래서 지방 경제도 지금 지방 자치 정부가 주식 회사 같이 변했어요. 맞아. 왜? 채권도 앞으로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살 거기 대기업들을 통하고 있는 거야.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거를 30년 전에 내가 청년 실험 문제 해결 때 그것을 썼다는 거. 그 돈은 그 지역에서 그래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나온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내다 보니까 박근혜가 한참 선거 운동해서 당선이 아주 선거 운동 이틀 전이야. 당선 이틀 전에 방송에서 나를 불렀어요.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될 거 같어? 박근혜 대통령 51%를 붙을 겁니다. 그러면 하나.
그런데 청와대서 굿판이 일어날 겁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재평갈 거예요. 두 번째 맞았죠? 두 번째 맞았어.
세 번째 뭐예요? 촛불 시가 일어날 것이다.네 번째탄핵 탄핵 일어나죠. 51%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려.
어, 그다음에 다섯 번째 뭐예요? 개헌 어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거다. 그랬죠? 그것까지 이야기한 사람이 여러분 놀라지 않어.
자, 박근혜가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이 말을 내가 분명히 그날 했죠. 그러면 이게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여섯 번째
몇 번? 여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그러면은이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죠? 안 틀렸죠? 예.
그러니까 저거는 불가사이한 일이라고 여러분들이 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역에 보면은 주역에서 보면은 지금이에서 어 지금이 이 에 용 체가 있죠?
체가 있죠. 자, 내가 전번 알려줬죠? 지금은 무슨 시대예요? 이거는 후천 시대고 이거는 선천 시대라 그랬죠?
예. 여기는 뭐가 돼요? 남이 체가 되죠.
그죠? 선천세대는 뭐가 돼요? 여가 용이 되잖아. 양은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 하면은 양채 음용이요.이 양채 음용인데 지금은 후체는 뭐죠? 음체양. 음체양.
여유 남육 여체 여체 여자가 핸드링하고 남자가 신부는 꾼이야. 이게 지금 후천 시대입니다.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 그래서 박근혜는 후천 시대 예.
그럼 후천시대 여자가 남용이지 여용인가? 여자 대통령은 반드시 수명을 못 지킨다는 거. 내 말 이해가죠? 자, 여자는 들어앉아서 남자를 부려먹는 시대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잘못 알아 가지고 여체 시대가 오니까 여체 시대 오니까 여자가 대통령도 하고 여자가 다 하는 걸로 이렇게 생각해. 여자는 주인이 되고 남자는 신부름꾼이 되는 시대가 지금이야.
그럼 투표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대통령이 주인이야?투표하는 국민이 주인이죠. 여자한테 인기 있는 자가 대통령 남자가 된다.이 소리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좀 예쁘 생겨야 되고 매력이 있어야 돼. 여자한테 잘 보이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이 말이야.
그러니까이 음체이 때는 음체 음이죠. 음체 양용 양용이야. 양이 쓰임을 받는 시대야.
그러면 체라는 건 찍어 주는 사람이잖아. 찍어주는 사람은 여자의 인기가 있는 자가 세상을 신부름자로 나타난다. 그게 대통령입니다.
그러니까 박근혜가 오래 갈 수 없는 거 정상적으로 물러날 수가 없다이 말이야. 우리가 여자를 뽑은 것은 큰 주역을 몰랐던 탓이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고 있어요. 여자는 뒤에서 조정만 해. 남자가 나가서 정치를 하는 거야.
그 여자가 뽑아주는 자지. 그러니까 여성들이 갈급한 시대가 왔어. 그러니까 여성들에게 표를 얻는 자. 여성들의 애로상을 지적하고 그걸 해결해 주는 자.
그 자가 종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의 대통령으로 나타난다이 말이야. 그러니까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할 때 여러분들은 얼마나 높은 차원에 진능을 가진 자가 적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압니까? 만약에 이게 털려서 봐.
이게 털려서 봐.이 여섯 가지가 틀린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네.이 여섯 가지를 하나하나 다 지적했다는 거. 사람들이 뭐라 그러냐면은 이거 보세요. 박정희 대통령 있었죠? 그게 박근혜죠.
자유한국당 엄청나게 국회원 최고로 많죠. 뭐 누가 쫓겨나요?이 미친 사람 아니야. 내보고 그러는 거예요. 그 그 방송하고 나서 잠깐 휴계실에 갔는데 그 사람들이 그러는 거야.
아 허선생 그 말도 안 되는 걸 왜이 뉴스에 나와서 그렇게 이야기하냐 이거야. 아 난 난 모르겠어. 나중에 한번 보세요. 아니 박근혜가 어디 하루 이틀에 박근혜입니까?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그 탄탄한 기반을 가진 여자 아니에요.
아 근데 그 사람이 왜 쫓겨놔요? 아니 민주당이 국회원수도 적은데 왜 적겨놔요? 세상에 박근혜가 있는 당에서 62명이 퇴를 해 버렸어. 구대타를 해버렸어. 우리가 뽑은 저 대통령, 우리 당에서 뽑은 대통령을 끄집어 내려 달라.
고사를 지냈어.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가만 앉아 있다가 어 좋은 기회네. 호박이 능굴째 굴리들어오는구먼. 그거 못 잡는 병신이 어디겠어? 아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이래놓고 저 민주당 물러가라 막이 이러는 걸 내가 보면서 참 뻔뻔번스럽다. 정말. 아니 자기들 집안 단속 잘못해 놓고 누구를 원망하고 있는 거야? 내 말 이해갑니까?
나는 항상 나를 반하고 욕하지 역대 대통령 보고 욕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압니까? 항상 나라가 잘돼야 된다는 걸 내 자신을 바꾸고 내가 개발하지. 남 보고 해 주시오. 뭐 대통령 내 잘 살게 해 주시오.
그런 말 한 적이 없어요. 맞아요. 나는 대통령 때문에 내가 못 산다. 이거 잘못돼 있어.
여러분이 투표를 잘하고 여러분이 미래를 볼 줄 알고 허경이를 볼 줄 알아야지 여러분들이 저 사람 드리따 찍어 놓고 뭘 가을 원만 나는 절대 모질 못해. 나는 굉장히 부드러워요.
그런데 영웅들한테는 무서운 사람이야. 어 나는 절대 나보다 약한 사람들한테는 내가 그냥 가슴이 지어 뜯어져 가지고 공약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이 여성들을 구해야 되겠다. 남자야 나가서 술 먹고 돌아다니면 되지만 여자가 가정 경제가 무너질 때 억장이 무너지는 거야. ? 어 그러니까 이게 어마어마하게 고통을 받는 자는 부인들이었어.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대한 공략을 30년 전에 예배했어. 결혼하면 1억 죽겠다. 왜 남자는? 야, 결혼시켜라.
돈은 어떡하지? 여보면 당신이 알았어. 이러니에 결혼시키려면 엄마가 고생해야? 아니야? 고생해. 남편은 여보 당신 알아서에 시집 보내 이러는 거야.
마치 비자을 많이 모아 줄 아는 거예요. 실제는 다당자다가 돈 다 날려 버렸는데 남편한테 나 돈 다 날렸어. 한 3억 날렸어. 그 이야기 할 수 있나? 아 여러분 그동안 뭐 하는 거 있을 거 아니야.
시집 보내. 아인데 마누라는 속으로 이게 이게 무슨 청천 병력이야. 딸내이 시집 간다 소리 들면 놀래 자빠져. 아들 장가 간간한다 그러면 간이 덜성들해.
이거 왜 남편 몰래 모아놨던 거는 이거한테 사기도 하고 저거한테 5천만 원 때고 저기 3천만 원 때 있고 저기 다단계한다고 6천만 원 때고 아 그러면 이게 돈이 얼마야? 싹 다갔는데 남편한테 그 일일이 고자지 뽀다리 쌓야하는게 도망가는게 낫지. 아 . 이런 여성이 수록하다는 거 알아요.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이미 30년 전에 아예 추부들의 걱정을 틀어 주고 있어. 개론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
1억을 주겠다. 어 내 말이 맞아요. 가정주부들은 남편들은 그지 아시지? 보내 어 장가 보내 이래 버리고 말아버려. 왜? 생활비 훔쳐 가지고 뭐 좀 삥이하는게 있는 줄 알아.
정말 그렇죠? 이래서 남자들은 그걸 믿어요. 은근히 마노라를 마노라가 돈 없다는 거는 저건 전략하라 소리일 거야. 돈은 있을 거야.
이렇게 믿고 있는 거야. 남자들. 그렇지 않을까요? 이게 큰 사고 뭉치야.
이러니깐 마누라는 결혼을 서둘지 못하는 거. 집어도 줘야 돼. 혼사 해야 돼. 뭐 이것저것 준비해야 돼.
돈이 적나요? 이건 전부 외상이 안 되고 현금이야. 현금입니다. 집었는 것도 현금. 그래 내가 주택자금 2억 무의자 무의자 그냥 준다이 말이야.
결혼하는데 1억 준다 말이야. 이거 해결돼? 안 돼? 야 이거 허경이만 붙으면 남편 몰래 돈 다 날렸는데 아니 애들 장가 보는데 아무 지장 없겠네. 두놈이면 저게 돈이 얼마야? 6억이야. 폭객을 찍으면 두놈이면 6억이 나와.
근데 남편은 마누라가 그거 다 할 수 있는 줄 알아. 여보, 지난번에 개들은 거 있지? 있어요. 돈 어째서 저 모아놨어요.
아, 그래 이러고 있어. 실제 다 날렸는데 이혼 이혼 안 당하려고 그렇겠죠. 그러니까 추우들의 모든 속셈을 다 알고 있어.
나는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되겠죠.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이 고성장 시대에 여러분들이 멋으로 은행에서 돈서 집산 사람들 그 부채를 대통령이 원금까지 분할해서 다가 준다 이거야. 이거를 보고 어떤 사람은 도덕적인 매느리즘 문제가 생긴다.
뭐 어쩐다 이런 소 하는데 그건 한가 소리야. 한번 디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여러분이 빚이라 그래도 안돼.
빛 싹 갚아 주면은 맞아요. 맞아요. 저성장 시대가 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몰라? 알아. 야, 내가 고성장 시대 사고 방식을 빨리 저성장 시대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되는 거야.
예. 여러분들이 말이야. 이런 길을 올라갈 때 이때는 기아를 세게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 넣어야돼. 올라간다요.
1단기아 내려가는데 여기 또 여기 세리 달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지금 이런 시대에 접어들어.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여기서는 속도 내면 되나 안 되나? 여기서는 누구나 슬로로 가게 돼 있어.
? 맞습니다. 저성장 시대야. 위험해. 잘못하면 추락하잖아.
맞아요. 맞아요. 이때는 우리가 말 안 해줘도 빛만 없으면 여러분들은 저성상 시대를 걱정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가 있어. 행복하게.
어때요? 그러니까이 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이 말이야.이 자는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난다. 온다.
한반도예요. 한반도. 그래서 이스라엘의 유대 경에도 뭐가 동쪽에 있다고요? 지성소문이 동쪽에 있는 거야. 예수가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그렇죠.
구름 타고 온다. 그 구름이 뭐냐? 임파. 인파야. 내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나타나.
여기 영상 하나 띄워 봐. 누구 영상이야? 이준부 하버드 대학 영상 한번 띄어 봐. 5분짜리. 그게 원래 한시간짜리예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KBS가 9시부터 10시까지 한시간 허경영을 방송해서 그 뭐야? 허경영이가 앞으로 뜬다는 소리야. 자, 여기 뭐죠? 그들이 허경영양에 빠진 이유 그들이라는 건 국민들을 말하는 거예요.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그들이 허경에 빠지죠.
이게 한시간짜리야. KBS가 문 대통령이 당선되는 그날 저녁에 당선이냐 아니냐 이게 판음나는 9시부터 10시까지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내 기사의 자막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얼마나 중요한 시기야.
이걸 KBS가 한시간 동안 좋은 것만 골라 가지고 내보냈어. 거기 한번 보자고. 20대 국회의원 이철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요.
자 허경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 했다 그러죠. 이것이 국회 잔디밭지. 어.
국회 잔디밭. 자, 소리 해봐.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되는 사람이에요. 제가 지금 작년에 총선을 실을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벼락관 저희 동에 노원력이 나타났어요.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다니면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졌던 그런 기억이 스톱과 자막이 왜 없어졌니?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이러죠.
이 사람이 하버드 대학을 나오면 이준석이야. 청년 아이콘. 그리고 새누리당.
어 비대위원 했죠. 그러면이 사람이 사람하고 안철수가 대통령 안철수가 그 당시 대통령보 인기 랭킹이었어. 그때 노 3년 전이야.
지금부터 노원역에 복을 선거 있었죠. 근데 그때 나는 그것도 모르고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어요.
그러면 그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을 7시에 먹으러 들어갔는데 밥을 못 먹고 식당 들어가기 전에 붙잡혔어. 그래 가지고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서 줬는데 5,명 찍어 준 사람만 5,000명이야. 근데 예수에 예수의 500하고 비슷하죠?
그 한 5,명 되는데 거기서 사진을 찍어 주는데 그 사람들이 그 국회는 후보들이 와 가지고 거기서 있었어. 그 왜냐면 거기서 한 1km 떨어진 데서 유시하다가 그 사람들이 갑자기 없어지니까 후보자들이 올 거 아니야.이 어디로 가나 따라왔다는 거야. 따라와서 그것서 지키고서 있어요. 서서 있다가 세시간 만에 그 사람들이 가는 거야.
운동원들까지 다 와서서 있었어. 그런데 그 모인 5,명이 그 국회원 후보 사진 찍은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었어요. 없어. 쳐다보는 사람도 없어.
그 사람이 나를 쳐다보고서 있어. 후보가. 저쪽에서 나를 보는데 사람들도 후보가 나를 보는 방향으로 다 보고 있어. 자, 그 영 장면을 한번 보시라.
그 사람들 보고 있나? 그래가 허경력을 외치는데 그 사람들이 놀랬어. 안 놀랬어. 놀랬어. 얼마나 놀랬으면은 KBS에 나와 가지고 이런 정원을 하냐고.
맞습니다. 또 방송국을 이걸 어떻게 알았겠냐고. 이분이 많이 떠들었으니까 알았지.
그래. 안 그래요? 이분이 입당물고 있었으면 이거 알았을까? 모르. KBS가 여기다 책상 가다 놓고 잔디밭에다가 허행령에 그들이 허행령에 빠진 이유를 물어볼까?이 사람들한테. 아니야.
어림도 없는 말씀. 정언 좀 해 주셔야 돼. 나는 아니에요. 자기 채통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가 인기가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그러나 안철서와 이준석의 인기는 구름 타고 온 사람한테 비교할 수 있나? 그러나이 사람이나 안철수나 훌륭한 사람들이야.
아주 훌륭한 사람들인데 나는 구름을 타고 왔다는 증거를 보여 주는 거야. 내가이 사람들처럼 그렇게 대중적인 그런 하버드 대학을 나오거나 그러지 않았죠.
네. 안철수하고 내가 좀 다르잖아. 그런데 나는 구름을 타고 둥실둥실 떠서 온 사람이야.
어디를 가면 사람들한테 치워. 사람들한테 치워. 그러나 정신들은 그런 인기가 없어요. 자, 그럼 한번 보자고.
관심을 독차지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죠. 한번 들어보자고.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지금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벼한 건 저희 동네 노원역이 나타났어요. 그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 합니다.
이거 지금이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누가 부르자고 부르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불러요. 사람이 한 2, 30명만 모이면 허경을 불러요. 엄청나게 소리도 크게 불러요. 그러면이 내가 무슨 식당에 밥을 물어갔는데 그 식당에는 한 50명이 허경이를 불러제껴 가지고 밥을 못 먹어요.
막 불러제끼면은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홍대 옆이나 연세대 옆에 이런 데는 갈 수가 없어요. 세상에 홍대 옆에 어떤 나이트 그럽에 공연을 하러 노래 불러 내가 가는데 500만 원 받기를 했으니까 가야 될 거 아니야. 옛날이죠.
옛날에 어 몇 년 전이지? 몇 년 전이죠? 갔는데 갔는데 아이 연세대학교 그 앞쪽인데 골목을 들어가는데 그냥 한 천여명이 나를 막고 안 패 줘. 그 내가 차에서 내렸지 할 수 없이 차를 낸 줄 알고 차를 안 패 주니까 차에서 내려 가지고 걸어가려고 하는데 사람들 때문에 못 가는 거야. 그런데 어떤 3몇살 된 처녀가 나타나더니 소리를 막 지르더니 내 맥사를 짝잡고 끌고 가는데 그게 그 내가 노래 부는 그 나이트 그럼 주인이야. 학생들이 절도를 해요.
얼마나 소리가 큰지. 허경정경 씨가 지금 출연해야 되는데 길을 막고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이냐고 말이야. 지금 사람들이 몇백명이 한시간째 기다리고 있다고 빨리 비키라고 막 소리를 냈다 지르니까 내가 그 여자 뒤에 끌려서 따라 그래 가지고 그 여자 핑계로 끌려다 가지고 그 가니까 늦었지 뭐예요가 몽한 크럼이야 몽한 크럼 몽한 크럼이요 딱 들어가니까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안 보여 와 거기에 젊은 할머니들이 바글바글해요. 거기서 내가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들이 노래 부르면서 다 뒤로서 자빠져 그냥.
어. 그러니까 그 노래 부르는 시간이 늦졌다 이거지. 그래 주인이 앞만 기다려도 내가 안 오니까 딱 내다 보니까 골목이 막혀 있거든. 막혀 있는데 저기 보니까 흥행령이서 있거든. 그냥 쫓아와서 나를 끌고 가는데 맥살 잡혀가 끌려가는 거야.
God-man의 맥사를 자꾸 끌려가니 나는 나도 끌려가는 척 하면서 빨리 가는 거야. 아니 우리에서 노래하기로 된 손님을 붙들고 여러분 이분이 와야 된다고 막 부르고 하니까 사람들이 놀래 가지고 비켜 주잖아. 그런 적이 있었어.
그러니까 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다닌지도 이제 한 그때가 7년 전이네. 7년 전. 그니까 내가 클럽에 노래 불러 다닌 거는 그 당시 콜미 라인나 노래 일곱 개 만들었잖아. 그것 때문에 선풍적으로 전국 대학교에서 노래 다 하고 다 했죠.
네. 어. 근데 부산대학에서 공연하는 거는 없나? 어. 부산대학 공연도 한번 찾아서 틀어 봐.
우리가 뭐 5시가 이미 다 돼 가네. 뭐 시간이야. 내일도 있으니까. 좀 있 나오면 내 틀어 줄게.
누구 오늘은 노래 하나 틀자고 차절 동안에 노래 뭐를 하나 할까요? 패티김 노래를 하나 하죠. 가을이니까 자 여러분들이 성곡해. 남기고 떠난 사람 가을 남고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의 노래 찍긴 좋아해요. 9월의 노래 뭐 뭐가 좋아요? 9월의 노래가 9월의 노래 9월의 노래 네 자 9월의 노래 들어봐 하나 들어보고 찾는 동안에이 글씨가이 글씨보다 이쪽이 잘 보이죠? 네 상당히 잘 보이지? 네 소리 키워 뭐야? 구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려네.
꽃잎 피는 소리 꽃잎치는 소리 가로수의 나무 소리가 작다 무성에도 우리들의 마음에 나이치고 쓸쓸한 거리를 진난노라며 어디선가 부르는 당신 생각보 사랑이 오는 목소리 다시 들으면 낙엽이 피는 소리 나귀 친한 소리 하루소에 너무 무상에해도 우리 마음에 낙비치고 사랑을 알되면 큰 누구라도 설라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가? 아,이 패튀김이이 노래를 부르는데 이게 영혼의 노래야. 그냥 가수들이 부른 거하고 왜 다르냐면은 저 노래를 부른 저 패트김이 과거가 있어? 없어요? 있 있어요. 기록인 가수 작곡 가고 과거가 있죠.
그리고 어 이별이 몇 번 있었죠? 그 저 사람이 부르는 이별 뭐 구월이 가는 구월의 노래 이런 것들은 그 저 여자의 그 과거와 연관이 있는 노래야. 그리고 그 남자가 저 여자보다 먼저 돌아가.
그렇잖아. 그러니까이 9월의 노래를 지어 준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 나겠어, 안 나겠어? 나겠니다. 그 이분이 노래를 할 때는 영혼의 노래가 돼 버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들으면 거기에 감동이 오는 거야. 근데 고등학생이 전화를 부른다.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어요.
근데 그 여자 고등학생이 아무리 저 노래를 잘 불러도 우리는 패티김 노래 듣는 거와는 전혀 딴 딴 느낌이 와. 그거를 영혼의 노래야? 아니야? 영혼의 노래 아니죠.
노래에는 잘못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노래는 똑같아.
누가 강연을 하느냐?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 차이가 어마어마해. 나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성장하면서 그 상처를 성화시켰어. 공략으로.
그래. 안 그래? 그걸 여러분들의 상처를 보담만 주러 온 사람이니까 9월의 노래 패트김처럼 상처가 있어? 없어? 있어요. 가난했던 시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상처가 녹아 있어. 내 연설에는.
안 맞아? 그런데 지금 20살도 안 된 애가 내이 강의를 하면 그 공략을 믿을 수 있나? 없습니다. 있을까요? 없어요. 저 금수제들이 그런 노래를 내 공약을 이야기하면 거기에 여러분이 감동하나? 아니요. 그 사람들은요 파당 싸움으로 끝나요.
그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지금 왜 장가를 못 버리고 시집을 못 버렸는지 왜 돈을 뗐는지 몰라. 안 맞아? 맞아.
아니 애들 나이들 뭐 장가시지 보내면 될 텐데 왜 안 보내지?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그러니까 공감하는 그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한번 흑수저 속에서 나와야 되나 안 나와야 되나? 나와야 되죠. 이거는 뭐야 이거? 이거 뭐야? 수 틀어봐 한번 틀어봐.
한번 보자. 이게 부산대학교 이때가 밤 10시야. 무대가 잘 안 보이죠? 여기에 모인 사람이 3만 명이야. 저기 우리 당마크 있죠.
있잖아. 여기 진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받아봐 눈 건강 주고 행을 불러봐 눈치게 내 노래 불러봐 눈 살도 빠지고 경영을 불러봐 너는 모습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의 웃음이 나온 뜻이야 망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나를 보네. 내 이름을 불러을 불러봐. 장해 내 눈을 때 내 노래 불러봐. 물해 허행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게 동행형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말아봐.
심지자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의 승이 나올 뜻이야. 말고 아 이게 이게 10년 전에 부산대학교 저 춘천 개명대학에서부터 부산대학까지 다 대학을 훑어서 부산까지 가서 한 공연이에 이게 부산대학교 밤 10시 시에 끝났어요. 근데 사람들이 안 보여. 깜깜하니까.
한 몇만 명이 앞에 있는데 운동장이야. 저게 운동장에서 하는데 불도 없죠. 조명도 없죠.
네. 대학교 운동장이 뭐 조명어요. 깜깜한 데서 하는 거야. 봤죠?
나서 이거 뭐 애들 이게 사람들이 전부서 있는데 이만큼 많아요. 운동량이 꽉 찼어. 그래 내가 여기서 나오다가 발표 죽을 뻔했다니까. 아 달라들어가지고 입에 여지가 없어요.
어 그래요. 자 그러면 5시간 넘었으니까 자 에너지 드리고 있습니다. 에너지 받아요? 자, 내일 하늘에 많이 오시고 자, 뭐 몸이 특별히 이상인 사람은 내일 와서 또 보도록 하고 자, 에너지 넣겠습니다.
허리 패세요. 자, 아,이 우주 내가 주는 에너지는 행운의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그다음에 뭐죠? 천사 에너지. 알겠어요? 천사는 에너지라고 안 합니다.
천사를 직접 넣어 줘요. 천사는 에너지가 달라서 여러분한테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확인할 수 있죠? 그야.
천사 에너지 받아라. 모든 병은 나라. 모든 돈 문제는 빨리 해결되라.
부동산, 집 안 나가는 거, 안 팔리는 거, 땅 안 팔리는 거 모두 해결돼라. 자녀들 괴로운 문제가 빨리 해결되라. 감사합니다. 부자되라.
감사합니다. 자, 빠진 거 있습니까? 건강해라.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번능하신 시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호위(好意) – (호(好)-good, 위(意)-will)
구류(拘留) – (구(拘)-detain, 류(留)-stay)
통찰력(洞察力) – (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력(力)-power)
리더십(leadership) – (리더(leader), 십(ship))
광연(廣演) – (광(廣)-wide, 연(演)-perform)
무한대회(無限大會) – (무(無)-no, 한(限)-limit, 대(大)-big, 회(會)-gathering)
권능(權能) – (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진리(眞理) – (진(眞)-true, 리(理)-reason)
좌파(左派) – (좌(左)-left, 파(派)-faction)
우파(右派) – (우(右)-right, 파(派)-faction)
이억말리(異域萬里) – (이(異)-different, 역(域)-region, 만(萬)-ten thousand, 리(里)-mile)
고국(故國) – (고(故)-old, 국(國)-country)
동포(同胞) – (동(同)-same, 포(胞)-womb)
몽고반점(蒙古斑點) – (몽고(蒙古)-Mongol, 반(斑)-spot, 점(點)-dot)
혈통(血統) – (혈(血)-blood, 통(統)-lineage)
유전자(遺傳子) – (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seed)
에너지(energy) – (에너지(energy))
파동(波動) – (파(波)-wave, 동(動)-move)
나선형(螺旋形) – (나(螺)-snail, 선(旋)-revolve, 형(形)-shape)
자전(自轉) – (자(自)-self, 전(轉)-rotate)
공전(公轉) – (공(公)-public, 전(轉)-rotate)
원소(元素) – (원(元)-origin, 소(素)-element)
프렉탈(fractal) – (프렉탈(fractal))
인체(人體) – (인(人)-human, 체(體)-body)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공법(工法) – (공(工)-craft, 법(法)-method)
순환(循環) – (순(循)-circulate, 환(環)-ring)
이석(耳石) – (이(耳)-ear, 석(石)-stone)
자전공전(自轉公轉) – (자(自)-self, 전(轉)-rotate, 공(公)-public, 전(轉)-rotate)
북극성(北極星) – (북(北)-north, 극(極)-pole, 성(星)-star)
은하계(銀河系) – (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미남자(美男子) – (미(美)-beautiful, 남(男)-man, 자(子)-person)
광부(鑛夫) – (광(鑛)-mine, 부(夫)-man)
순례단(巡禮團) – (순(巡)-tour, 례(禮)-rite, 단(團)-group)
관광회사(觀光會社) – (관(觀)-see, 광(光)-light, 회(會)-gathering, 사(社)-company)
경제논리(經濟論理) – (경(經)-manage, 제(濟)-aid, 논(論)-discuss, 리(理)-reason)
활성화(活性化) – (활(活)-active, 성(性)-nature, 화(化)-change)
재원(財源) – (재(財)-wealth, 원(源)-source)
저항(抵抗) – (저(抵)-resist, 항(抗)-resist)
통일(統一) – (통(統)-unite, 일(一)-one)
교과서적(敎科書的) – (교(敎)-teach, 과(科)-subject, 서(書)-book, 적(的)–like)
문화교류(文化交流) – (문(文)-culture, 화(化)-change, 교(交)-exchange, 류(流)-flow)
상호호혜적(相互互惠的) – (상(相)-mutual, 호(互)-mutual, 호(互)-mutual, 혜(惠)-benefit, 적(的)–like)
영토(領土) – (영(領)-territory, 토(土)-land)
비극적(悲劇的) – (비(悲)-sad, 극(劇)-drama, 적(的)–like)
종말(終末) – (종(終)-end, 말(末)-end)
단체(團體) – (단(團)-group, 체(體)-body)
이상적(理想的) – (이(理)-reason, 상(想)-think, 적(的)–like)
엄연(儼然) – (엄(儼)-dignified, 연(然)-so)
흉리 [The Heart’s Core (Profound Inner Anguish)]
대장부 [True Leader (Man of Great Character/Integrity)]
쫄장부 [Petty Figure (Man of Small Character/Coward)]
산정무한 [Boundless Contemplation (Infinite Reflection on Nature/History)]
상처 [Upper Body (Upper Jiao/Thoracic Cavity)]
중초 [Middle Body (Middle Jiao/Abdominal Cavity)]
하초 [Lower Body (Lower Jiao/Pelvic Cavity)]
이석 [Otoconia (Inner Ear Crystals for Balance)]
자전 공전 [Rotation and Revolution (Self-Spin and Orbital Motion)]
프렉탈 [Fractal (Self-Similar Pattern)]
하늘궁 순례단 [Celestial House Pilgrimage Group (Spiritual Pilgrimage Group)]
여의주 [Cintamani (Wish-Fulfilling Jewel)]
신인 [God-man (Divine Being/Savior)]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Policy)]
주식회사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Inc. (Korea as a Corporate Entity)]
배당금당 [Dividend Party (Party Advocating Citizen Dividends)]
공정 [Equity (Fairness/Impartiality)]
균등 [Equality (Sameness/Uniformity)]
채권 [Local Currency/Voucher (Regional Gift Certificate/Bond)]
선구자 [Pioneer (Trailblazer/Innovator)]
구판 [Coup d’état (Internal Political Upheaval)]
개헌 [Constitutional Amendment (Revision of the Constitution)]
선천 시대 [Pre-Heaven Era (Prior/Early Stage of Cosmic Order)]
후천 시대 [Post-Heaven Era (Later/Developed Stage of Cosmic Order)]
양체 음용 [Yang as Substance, Yin as Function (Masculine Principle as Foundation, Feminine as Application)]
음체 양용 [Yin as Substance, Yang as Function (Feminine Principle as Foundation, Masculine as Application)]
지성소문 [Gate of the Holy of Holies (Sacred Eastern Gate)]
인파 [Human Cloud (Massive Crowd/Throng)]
영혼의 노래 [Song of the Soul (Deeply Moving/Spiritual Song)]
금수저 [Golden Spoon (Born into Wealth/Privilege)]
흑수저 [Dirt Spoon (Born into Poverty/Disadvantage)]
흉리 (胸裏): [가슴속 (Inner Core of the Heart)], Profound Emotional Depth, Innermost Sentiments, Deep-seated Feelings
대장부 (大丈夫): [대장부 (Man of Great Character)], Visionary Leader, Statesman, Man of Integrity, Heroic Figure
쫄장부 (쫄장부): [소인배 (Man of Petty Character)], Petty Individual, Coward, Opportunist, Small-minded Person
산정무한 (山情無限): [산의 정취는 끝이 없다 (Boundless Mountain Serenity)], Infinite Mountain Vista, Eternal Nature’s Embrace, Limitless Scenic Beauty
상처 (上焦): [상초 (Upper Jiao)], Upper Thoracic Cavity, Upper Body Energy Center, Respiratory and Cardiovascular Region
중초 (中焦): [중초 (Middle Jiao)], Middle Abdominal Cavity, Digestive Energy Center, Spleen and Stomach Region
하초 (下焦): [하초 (Lower Jiao)], Lower Abdominal Cavity, Lower Body Energy Center, Renal and Urogenital Region
자재 (自在): [스스로 존재함 (Self-Existent)], Self-Sufficient, Independent Being, Autonomy, Unconstrained Existence
자등명 (自燈明): [스스로 등불을 밝힘 (Self-Illumination)], Self-Enlightenment, Inner Guidance, Personal Awakening, Self-Reliance
남과 일몽 (南柯一夢): [한바탕 꿈 (Fleeting Dream)], Ephemeral Existence, Transient Reality, Illusionary Life, Dreamlike Transience
오병이어 (五餠二魚): [오병이어 (Miracle of Five Loaves and Two Fish)], Spiritual Sustenance, Abundant Provision, Divine Nourishment, Symbolic Miracle
자하달상 천만외 (紫霞達上千萬外): [자줏빛 노을이 천만 명을 넘어 백궁으로 이끌다 (Ascension of Ten Million to the Celestial Realm)], Divine Guidance to Paradise, Mass Spiritual Upliftment, Heavenly Ascent, Collective Enlightenment
사인부인 (似人非人): [사람 같으면서 사람이 아님 (Human-like, Yet Not Human)], Transcendent Being, Divine Incarnation, Superhuman Entity, Enigmatic Figure
신인출리 (神人出理): [신인이 나타나 이치를 밝히다 (Divine Being Reveals Truth)], Manifestation of a Sage, Revelation of Cosmic Principles, Emergence of a Spiritual Leader, Divine Intervention
사도야도 (似島非島): [섬 같으면서 섬이 아님 (Island-like, Yet Not an Island)], Peninsular Enigma, Geopolitical Paradox, Ambiguous Territory, Strategic Landmass
편답천 조선 (遍踏千朝鮮): [천 개의 조선을 두루 밟다 (Traversing a Thousand Joseons)], Extensive Influence, Widespread Impact, Universal Reach, Comprehensive Dominion
양채음용 (陽體陰用): [양은 본체가 되고 음은 쓰임이 됨 (Yang as Substance, Yin as Function)], Complementary Dynamics, Balanced Interplay, Functional Duality, Strategic Application of Principles
음체양용 (陰體陽用): [음은 본체가 되고 양은 쓰임이 됨 (Yin as Substance, Yang as Function)], Reversed Complementarity, Shifting Dynamics, Substantive Feminine, Functional Masculine
도덕적 해이 (道德的解弛): [도덕적 해이 (Moral Hazard)], Ethical Erosion, Behavioral Indifference, Moral Decay, Systemic Corruption
흉리(胸裏)-(the bottom of one’s heart, one’s true intention, one’s inmost thoughts)
산정무한(山情無限)-(boundless mountain affection, infinite mountain sentiment)
섬서옥수(纖纖玉手)-(slender jade-like hands, delicate hands)
자재(自在)-(freedom, liberty, self-control)
자등(自燈)-(self-illumination, self-reliance)
상처(上焦)-(upper energizer, upper burner)
중초(中焦)-(middle energizer, middle burner)
하초(下焦)-(lower energizer, lower burner)
일몽(一夢)-(a dream, a momentary dream)
선천(先天)-(prenatal, prior to birth, former heaven)
후천(後天)-(postnatal, after birth, later heaven)
양채음용(陽體陰用)-(Yang body and Yin function)
음체양용(陰體陽用)-(Yin body and Yang function)
공전(公轉)-(revolution, public rotation)
자전(自轉)-(rotation, self-rotation)
통찰력(洞察力)-(insight, discernment, penetration)
리더십(leadership)-(leadership)
호위(好意)-(favor, goodwill, kindness)
구류(九類)-(nine categories, nine types)
비극적(悲劇的)-(trag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