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9 1167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국가혁명당이 해결한다(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olves the Dire and Deplorable Suffering of the People)
현재 대한민국의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국가혁명당(현 국민배당금당)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비전 제시
- 우주의 근본 원리 설명
- 태양 에너지의 종류:
-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에너지: 직선으로 이동하며 장애물을 뚫고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름
- 영혼의 에너지와 같음
- 이름을 부르면 전 세계 어디든 통과함
- 허경영 본인이 본심 본 태양의 실체임
- 이름은 우주의 백회를 여는 암호이며, 그의 어머니는 백궁에서 온 존재임
- 진심 진 태양 에너지: 곡선(파동)으로 이동하며 물질 세계의 에너지임
- 가짜 태양으로 불림
- 신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곳
-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107,100km,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
- 인간은 1초에 10 10,000번 뛰는 주파수를 인지 가능
- 동물은 1초에 1 10번 뛰는 주파수를 인지 가능
- 장파(전파)는 100만 30만 번, 단파(라디오)는 30만 300만 번, 초단파(TV)는 300만 3000만 번, TV 화면은 3000만 3억 번 뜀
-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 진단
- 민생 고통:
- 자살률 세계 1위, 계속 증가 추세
- 젊은 세대의 결혼 및 출산 기피
- 지방 경제 붕괴, 자영업자 및 임대업자 어려움
- 상류층은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지만, 서민들은 눈물 흘림
- 정치 문제:
- 여야 정당은 민생 고통을 해결할 능력이 없음
- 정치인들은 서로 비난하고 약점을 잡아 권력을 쟁취하려 함
- 국회의원들은 국가의 위기 상황에서 서로 싸우고 있음 (이전투구, 연작처당)
- 국가 운영자들이 천문, 인사, 지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
- 종교 문제:
- 종교는 세상을 바꾸지 못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있음
- 서양의 달 이름(January, February 등)은 우상 숭배와 관련되어 있음
- 국제 정세:
- 북미 협상에서 한국은 소외될 수 있으며, 북한이 베트남처럼 급성장하여 대한민국을 위협할 가능성 존재
- 미군 기지 이전(용산→평택)은 유사시 철수 준비로 해석될 수 있음
- 해결책 및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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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국민배당금당)의 역할:
- 참담한 민생 고통을 해결할 유일한 대안
-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제공
- 33가지 공약으로 국가를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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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혁:
- 비정규직 처우 개선: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 해소 및 근무 환경 개선
- 주 3일 근무제: 미국처럼 일주일에 3일만 일해도 생활에 지장 없는 사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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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삶 개선:
- 결혼 및 재혼 장려금 지급 (1억 원,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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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의 위상 강화
- 우주의 교통 순경으로서 세계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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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우주의 근원 에너지, 직선으로 이동하며 모든 것을 뚫고 빛보다 빠름.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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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진태양(眞心眞太陽) : 물질 세계의 에너지, 파동 형태로 이동하며 장애물을 뚫지 못함. 가짜 태양으로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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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투구 (泥田鬪狗): 진흙탕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처럼, 강자들이 서로 싸워 모두 지쳐 쓰러지는 상황. 현재 한국 정치 상황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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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처당 (燕雀處堂): 제비와 참새가 초가지붕에서 싸우다가 집이 불타 죽는 상황. 현재 한국 정치 상황을 비유하며, 이전투구보다 더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 안심(安心)하고 있어 재앙(災殃)이 닥쳐오는 것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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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준미주 천인혈 (金樽美酒 千人血): 이몽룡의 시 구절로,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라는 뜻. 현재 정치인들의 부패와 민중의 고통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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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반가효 만성고 (玉盤佳肴 萬姓膏): 이몽룡의 시 구절로, ‘옥쟁반의 좋은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라는 뜻. 자본주의가 민중의 고통을 착취하는 현실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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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루낙시 민루락 (燭淚落時 民淚落): ‘촛불의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진다’는 뜻. 상류층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서민들의 고통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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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고처 원성고 (歌聲高處 怨聲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다’는 뜻. 상류층의 즐거움과 대비되는 민중의 원망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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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난:
- 영하 40도의 텐트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
- 어머니들의 고통 목격 (밭일 중 쓰러짐, 시집살이 등)
-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민생 고통을 해결하겠다는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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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급성장:
- 박정희 대통령 시절, 15년 만에 독일의 150년 경제 성장을 이룸
-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급성장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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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朝鮮)의 의미:
- ‘물고기(鮮)의 나라’인 한반도에 ‘목자(朝)’가 온다는 의미로, 허경영 본인을 지칭
- 조선은 7월 10일(십자가 두 개)에 만들어진 나라로, 시방 세계를 통치할 자가 온다는 의미를 내포
국가혁명당이 해결하려는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고통’은 무엇인가? 자본주의가 만백성의 기름을 뽑아 먹어 국민들이 눈물 흘리는 현상이며, 허경영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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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민생 고통과 해결책
현재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 등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겪고 있음.
기존 정치권은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국가혁명당만이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은 국민에게 결혼수당, 주택자금, 국민배당금 등을 지급하여 신명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함. -
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국가의 혼란과 민생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자신은 본심 본 태양의 실체이며, 우주의 비밀을 알고 백회를 여는 암호가 자신의 이름이라고 함.
한국의 조선(朝鮮)이라는 국호에 ‘물고기(鮮)를 이끌 목자(牧者)가 온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그 목자가 자신. -
기존 정치 및 종교 비판
기존 여야 정당은 이전투구(二戰鬦狗)와 연작처당(燕雀處堂)처럼 서로 싸우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다.
로마 교황과 같은 종교 지도자들은 점잖은 소리만 할 뿐, 실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함.
서양의 12달 이름이 다산의 여신 등 우상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기독교인들이 이를 사용하는 것은 모순. -
한국 경제 성장과 미래 위협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15년 만에 독일의 150년 경제 성장을 이루는 등 급성장한 유일한 나라임.
그러나 현재 북미 협상 등 한반도 정세가 월남(베트남) 모델처럼 흘러갈 위험이 있다고 경고함.
미국이 북한 경제를 급속도로 발전시켜 아시아 연방 통일을 꾀할 수 있으나, 이는 한반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How will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olve the dire and tragic suffering of the peopl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lso called the National Dividend Party) will solve it by providing 1.5 million won per person (for marriage, divorce, etc.) and implementing policies that ensure people can live without financial worry, even if they are unemployed or work part-time.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solving the “dire and tragic livelihood suffering” of the people, asserting that conventional politics cannot address these deep-seated issues. He presents himself as the “shepherd” for the “fish-like Korean Peninsula,” offering a radical vision for societal transformation beyond traditional political and religious frameworks.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고통 국가혁명당이 해결한다” 1167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9.02.09)
- 물질 세계의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
1.1. 가짜 태양과 본 태양의 차이
우리가 보는 태양은 가짜 태양이며, 영혼의 에너지는 본 태양에서 나온다.
태양 에너지의 종류
우리가 눈으로 보는 태양 에너지는 직선으로 나아가며, 이는 진심 신 태양 또는 가짜 태양이라고 불린다.
영혼의 에너지는 곡선으로 나아가며, 이는 본심 본 태양이라고 불린다.
에너지의 속도와 특성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 마일이지만, 영혼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다.
가짜 태양의 빛은 장애물을 뚫을 수 없지만, 영혼의 에너지는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다.
본심 본 태양의 안내
이러한 본심 본 태양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천국에서는 본심 본 태양을 안내하라고 한다.
진심 진 태양은 물질 세계를 의미한다.
1.2. 에너지 파동의 이해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파동 형태로 존재하며, 주파수에 따라 인지하는 대상이 다르다.
저주파와 동물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파동 형태로 움직이며, 1에서 10 사이의 저주파는 동물들의 사이클에 해당한다.
지진과 같은 현상은 저주파를 통해 감지되지만, 인간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인간이 인지하는 주파수
인간은 1초에 10번에서 1만 번까지 뛰는 사이클을 인지할 수 있다.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107,160km이며,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이다.
이러한 지구의 움직임은 골프공이 회전하며 날아가는 것과 유사하며,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홈이 파여 있다.
다양한 주파수 대역
1초에 10번에서 100번까지 뛰는 주파수는 인간의 귀에 들리며, 1초에 1번에서 10번까지 뛰는 주파수는 동물의 귀에 들린다.
100만에서 30만 번까지는 장파(전파)이며, 30만 번에서 300만 번까지는 단파(라디오)이다.
300만 번에서 3천만 번까지는 초단파(텔레비전)이며, 그보다 10배 빠른 3천만 번에서 3억 번까지는 TV 화면에 해당한다.
이러한 에너지들은 모두 파동 형태로 움직이며, 뱅뱅 돌면서 나아간다.
- 기존 정치와 종교의 한계
2.1. 참담한 민생 고통과 정치의 무능
기존 정치로는 해결할 수 없는 참담한 민생 고통 속에서 허경영이 등장했다.
민생 고통의 심각성
현재 대한민국은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겪고 있으며, 자살률이 세계 1위이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기존 여야 정당이나 어떤 정치인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허경영의 등장과 혼란
허경영은 특정인을 원망할 필요 없이, 자신이 나타나면서 국가의 운명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마치 용이 나타날 때 날씨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처럼, 허경영의 등장은 기존 질서에 혼란을 가져온다.
허경영의 역할과 세계 문제 해결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영웅이 나타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왔다.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왔을 뿐, 실제로는 세계 문제를 해결하러 온 것이다.
2.2. 종교의 한계와 우상 숭배
종교는 세상을 바꾸지 못하며, 서양의 달력 이름에는 우상 숭배의 흔적이 남아있다.
허경영에 대한 인식 변화
처음에는 허경영을 미친 사람이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던 사람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70%가 지지자로 돌아섰다.
나머지 30%의 반대 세력도 필요하며, 이는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 데 중요하다.
종교의 사회 변화 실패
아무리 깨끗한 신부나 스님이라도 물질 세계에서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때로는 이상한 행동이나 논란이 필요하다.
로마 교황처럼 점잖은 말만 하는 종교는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하며, 결국 종교는 세상을 바꾸지 못하고 있다.
유럽 종교의 쇠퇴
유럽에서는 가톨릭 교회가 문을 닫고 관광 명소가 되며, 젊은 세대는 종교에 관심을 잃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노인 인구 1위 국가가 되었고, 젊은 세대는 절이나 교회, 성당에 가지 않는다.
지나친 깨끗함의 문제
과거 어머니들이 정성껏 쌀을 골라 절에 가던 모습은 이제 찾아볼 수 없으며, 종교는 지나치게 깨끗한 척만 하여 세상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세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
- 허경영의 공약과 비전
3.1. 신과 물질의 동시 섬김
허경영은 신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진 태양의 시대에 필요한 존재이며, 서양의 달력 이름에 숨겨진 우상 숭배를 지적한다.
진 태양의 시대
허경영이 있는 본심 본 태양계는 빛이 필요 없지만, 가짜 태양의 시대에는 가짜가 판을 친다.
진 태양은 신과 인간, 신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곳이며, 물질은 여자, 신은 용으로 비유된다.
서양 신화와 달력 이름
성모 마리아 외에도 바다의 여신 포세이돈 등 많은 여신들이 존재하며, 출산을 관장하는 것도 여신이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력 이름은 대부분 그리스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서양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우상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7월(줄라이)은 줄리어스 시저, 8월(어거스트)은 그의 양아들 아우구스투스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이로 인해 달의 크기가 변경되기도 했다.
3.2. 종교의 모순과 국민 착취
서양 종교는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면서도 우상 이름으로 된 달력을 사용하며, 이러한 모순이 국민 착취로 이어진다.
기독교의 모순
기독교를 믿는 서양 사람들이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력 이름이 우상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것은 모순이다.
로마 교황조차 다산의 여신 이름이 들어간 달력을 사용하며 편지를 보내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허경영의 지적과 대안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일리가 있으며, 만약 종교가 진정으로 신을 믿는다면 달력 이름을 바꿔야 한다.
창세기의 내용을 바탕으로 1월 달을 요셉이나 아담, 아브라함, 12제자의 이름으로 바꿔야 한다고 제안한다.
현재 달력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가르침과 달리 우상 이름을 나열하고 있으며, 심지어 7월과 8월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든 달이다.
국민 착취의 원인
대한민국의 헌법과 모든 시스템을 검토해 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으며, 이러한 모순 때문에 국민들이 착취를 당하고 있다.
결국 국민들은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겪게 된다.
3.3.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민생 해결 의지
허경영은 어린 시절의 극심한 고통을 직접 겪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의 민생 고통을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다.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
허경영은 교황처럼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며, 하늘에서 와서 30대까지 직장 생활을 하고 온갖 고생을 다 겪어봤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영하 40도의 텐트 안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하는 등 참담하고 처참한 생활을 했다.
친구와의 경험
구두닦이 친구의 방카에서 함께 살았지만, 친구들이 술과 담배를 하는 모습에 실망하여 자신은 다른 길을 가겠다고 결심했다.
이는 마치 목자가 추운 곳에서 양 떼를 지키는 노래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길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고통의 의미와 극복
영하 40도의 추위 속에서 공부하며 텐트가 날아가는 등 극심한 고통을 겪었으며, 이후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 죽다가 살아났다.
이러한 고통은 자신이 내려올 때 만들어 놓은 시스템의 일부이며, 이를 통해 참담하고 처참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현실의 민생 고통
현재 국민들도 그러한 처참한 생활로 들어가고 있으며, 40대 중반의 딸이 결혼하지 못하고 출산 시기를 놓치는 것은 부모에게 참담한 고통.
돈도 없고 신랑도 보이지 않는 현실이 얼마나 처참한지 강조한다.
3.4. 결혼 및 재혼 지원 공약
허경영은 국민에게 1인당 1억 5천만원을 지급하여 결혼과 재혼을 장려하고, 이를 통해 신명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결혼 장려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인당 1억 5천만원을 지급하여, 남녀가 서로 빨리 만나 결혼하게 될 것.
이를 통해 결혼하지 못하는 문제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재혼 지원금
60대, 70대 독신자들도 재혼 상대를 만나면 1억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신명나는 사회가 될 것.
대통령이 되기 전에 이혼하여 혼자 있는 사람들은 재혼 시 1억원의 주택 자금을 받을 수 있다.
기회는 한 번
누구나 한 번의 기회가 있으며, 대통령이 된 후에 이혼한 사람은 1억 5천만원이 아닌 150만원만 받게 될 것.
이는 무분별한 이혼을 막고 진정한 재혼을 장려하기 위함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국가 혁명당의 비전
4.1. 본심 본 태양 에너지의 힘
허경영은 본심 본 태양의 실체로서, 그의 이름은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른 에너지로 전 세계에 통하며, 백회를 열어주는 암호이다.
본심 본 태양 에너지의 특성
진심 진 태양의 에너지는 1초에 33만km로 느리지만, 본심 본 태양 에너지는 직선으로 나아가 장애물을 뚫고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지구 반대편까지 간다.
허경영의 이름은 전 세계 언어를 통과하며, 가짜 신이나 인간의 이름은 통과되지 않는다.
천국을 바꾸는 자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를 눈으로 보여주는 자가 천국에 나타날 때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 허경영은 강의 도중에 증거를 보여준다.
그의 말은 비과학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과학적이며, 상식을 초월하는 진실을 담고 있다.
허경영의 실체와 에너지
허경영은 본심 본 태양의 실체이며, 그의 옆에서 강의를 들으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처음 듣는 사람도 에너지가 150까지 올라간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이며, 100억 명의 천사를 거느리고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백회를 여는 암호
우주에서 온 허경영은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는 암호를 가르쳐주러 왔으며, 그 암호는 바로 ‘허경영’이다.
어머니가 지어준 이름이 백회를 여는 암호가 된 것은, 그의 어머니 자체가 백궁에서 왔기 때문.
그의 어머니는 처녀의 몸으로 그를 낳았으며, 이는 성경의 처녀 잉태와 같은 증거.
4.2. 허경영의 등장과 정치 혼란
허경영의 어머니는 그를 낳고 일찍 돌아가셨으며, 현재의 정치 혼란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다.
어머니의 희생
허경영의 어머니는 그를 낳자마자 6.25 사변 도중에 돌아가셨으며, 이는 그가 세상에 등장하기 위한 희생이었다.
어머니는 밥을 거절하고 아들만 키워달라고 하며 돌아가셨다.
정치 혼란의 원인
현재의 참담하고 처참한 일들은 허경영이 등장하기 위해 일어나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원인 제공자인 허경영에게 놀아나는 존재.
국회의원들은 지금도 서로 싸우고 있다.
-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5.1. 이전투구와 연작처당의 정치 현실
대한민국 정치는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다 지쳐 쓰러지는 ‘이전투구’와 제비와 참새가 집을 두고 싸우다 집이 불타는 ‘연작처당’과 같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혼란을 해결할 우주의 교통순경이다.
이전투구의 비유
허경영은 자신의 33가지 공약을 사슴에 비유하며, 이 사슴을 잡으려는 두 마리의 호랑이(여야 정당)가 서로 싸우다 지쳐 쓰러지는 상황을 이전투구.
포수(허경영)는 호랑이 한 마리가 있을 때는 총을 쏘지 않고, 두 마리가 싸워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총을 쏘아 둘 다 잡는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 정치 상황이 여야가 서로 싸우다 지쳐 쓰러지는 이전투구와 같음을 의미한다.
연작처당의 비유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정치가 연작처당(燕雀處堂)과 같다.
이는 제비와 참새가 초가지붕 위에서 서로 자기 집이라고 싸우다가 결국 집에 불이 나 둘 다 죽는 상황을 비유한다.
여야가 서로 직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모습이 연작처당과 같으며, 이는 승자 없이 모두가 망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혼란스러운 대한민국 정치에 교통정리를 하러 온 우주의 교통순경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 지구의 움직임과 허경영의 창조 능력
6.1. 지구의 속도와 인간의 인지 한계
지구는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지만, 인간은 특정 주파수만 인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그 소리를 듣지 못한다.
지구의 빠른 움직임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움직이며, 이는 자동차 속도의 100배에 달하는 엄청난 속도이다.
만약 이 속도가 1초라도 어긋나면 지구는 파괴될 것이다.
인간의 청각 한계
지구가 움직이는 소리는 비행기 소리보다 훨씬 커서, 만약 인간이 이 소리를 듣는다면 모두 죽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의 주파수만 들리도록 고막이 설계되어 있어, 그 소리를 듣지 못한다.
아주 고음의 소리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
6.2. 본심 본 태양의 특성과 허경영의 능력
본심 본 태양은 파동이 아닌 직선 에너지로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가며, 허경영은 이러한 능력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본심 본 태양의 비파동성
본심 본 태양은 파동이 아니며, 직선 에너지이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고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간다.
반면 파동은 장애물을 뚫지 못하고 그림자를 만든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본심 본 태양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암반 속을 뚫고 지나가며, 허경영의 이름만 있으면 이탈리아까지 순식간에 도달한다.
이는 허경영이 가진 초월적인 능력과 영향력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민생 고통에 대한 연민
7.1. 어린 시절의 참담한 경험
허경영은 어린 시절 어머니들의 고통을 직접 목격하며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을 키웠고, 이는 그의 민생 해결 의지의 바탕이 되었다.
어머니들의 고된 삶
허경영은 어릴 때 농사짓는 어머니들이 암에 걸린 몸으로도 새참을 머리에 이고 밭으로 나르던 모습을 많이 봤다.
무거운 새참을 머리에 이고 논두렁 밭두렁을 걷다가 넘어지면, 힘들게 만든 음식이 흙바닥에 쏟아져 허망해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이 절뚝거리며 다시 음식을 해오는 어머니들의 모습은 처참함 그 자체였다.
인간에 대한 연민
허경영의 마음속에는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연민이 있으며, 어머니들이 수없이 쓰러지면서 오늘날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다.
어머니들은 빈혈과 영양실조로 고통받았고,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식과 시부모, 남편에게 양보하며 살았다.
허경영은 어릴 때 어지러워하는 어머니들을 많이 고쳐주었으며, 그들의 고통을 직접 목격한 증인.
노인 세대의 고통
현재 80대 노인들은 그러한 참담한 시절을 겪어왔으며, 옛날 논두렁 밭두렁 길은 지금처럼 좋지 않았다.
무거운 짐을 이고 가던 어머니들은 고개를 숙일 수 없어 인사도 제대로 못 했고, 빈혈로 쓰러져 병원도 못 가고 죽는 경우가 많았다.
7.2. 여성들의 결혼과 출가 고통
허경영은 어린 시절 여성들이 시집가는 과정에서 겪는 슬픔과 고통을 직접 경험하며, 그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했다.
시집가는 여성의 슬픔
허경영은 어릴 때 시집가는 누나의 혼수품을 지고 수십 리를 따라갔으며, 나룻배를 타고 다른 동네로 가면서 누나가 울기 시작하는 모습을 봤다.
친정 마을이 보이지 않자 서럽게 우는 누나의 모습에서 여자가 시집가는 아픔을 몸으로 느꼈다고 한다.
시댁에서의 고통
시댁에 도착했을 때 수염이 긴 노인들이 앉아있는 모습이 무섭게 느껴졌고, 신부는 기댈 곳 없이 주눅 들어 있었다고 회상한다.
어릴 때 눈이 크다는 이유로 노인들이 칼을 차고 쫓아오던 경험도 있었으며, 이는 당시 사회의 엄격하고 무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별의 아픔
시댁에서 밥을 얻어먹고 빈 지게를 지고 돌아오는 길에, 누나가 대문 밖에서 자신을 붙잡고 통곡하는 모습을 봤다.
부모님은 누나에게 다시는 친정에 오지 말고 시댁에 충실하라고 했으며, 해가 어둑어둑해질 때까지 자신을 안고 울던 누나의 모습에서 여성들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한다.
7.3. 민생 고통 해결 의지와 당명 변경
허경영은 과거 여성들의 고통을 기억하며, 현재의 참담한 민생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혁명당’을 ‘국민배당금당’으로 변경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여성들의 고통과 영양실조
과거 여성들은 밥을 이고 다니다가 넘어지고, 영양실조로 병에 걸려 죽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는 참담하고 처참한 현실이었다.
당시에는 배울 기회도, 의사도 없어 많은 여성이 고생하며 죽어갔다.
과거와 현재의 대비
옛날에는 여성들이 못 먹어서 빈혈이 많았지만, 요즘은 잘 먹고 운동을 안 해서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살찐 며느리를 선호했지만, 지금은 마른 사람이 출산 시 위험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다.
민생 고통 해결 의지
허경영은 현재의 처참하고 참담한 민생 고통을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국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는 이러한 고통을 직접 보고 느끼며 자랐기 때문에 누구보다 민생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다.
당명 변경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의 이름을 ‘국민배당금당’으로 변경했으며, 이는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는 당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본명은 국가혁명당이지만, 부제는 국민배당금당으로,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국민배당금당으로 기억해달.
당명을 한문으로 쓴 것은 중국이나 일본 등 전 세계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이몽룡의 시와 대한민국 정치의 현실
8.1. 이몽룡의 시에 담긴 의미
이몽룡의 시는 백성들의 피와 기름으로 만들어진 술과 안주를 즐기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비판하며, 이는 현재 대한민국 정치의 현실을 반영한다.
이몽룡의 시
이몽룡이 쓴 시에는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국민들이 왜 이렇게 참담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이 정치인들에게 있음을 지적한다.
정치인들의 행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몽룡의 시에 나오는 이도령과 같은 정치를 해왔으며,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도 이러한 현실은 변하지 않을 것.
허경영은 이봉규 씨의 말과 반대로 행동하며,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골라 하지만, 오히려 그의 진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8.2. 허경영과 기존 정치인의 차이
기존 정치인들이 남을 비난하며 권력을 잡으려 하는 것과 달리, 허경영은 국민에게 필요한 것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내놓는다.
기존 정치인의 비난 정치
다른 정치인들은 남의 약점을 잡고 비난하며 권력을 잡으려 하지만, 허경영은 그러한 방식과 다르다.
대통령을 비난하고 욕하며 권력을 얻으려는 정치인들의 행태를 지적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제시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필요한 것만 이야기하고, 그것을 실현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예산 걱정은 하지 말라며,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는 등의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운다.
- 판문점 이름의 숨겨진 의미
9.1. 판문점 이름의 유래와 선조들의 의도
판문점이라는 이름은 ‘판때기 문’을 의미하며, 이는 우리 선조들이 분단 현실이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것이다.
판문점 이름의 의미
‘판문점’이라는 이름은 ‘판때기 문’을 의미하며, 이는 판때기로 만든 문처럼 힘이 없고 바람이 불면 날아갈 수 있는 존재를 상징한다.
우리 선조들은 이 분단 현실이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판문점’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선조들의 염원
선조들은 판문점을 오래 두지 말고 빨리 없애라는 의도를 이름에 담았으며, 미국이 튼튼한 문을 만드는 것과 달리 판문점은 형태 없는 이름으로 빨리 사라지기를 바랐다.
이는 대한민국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인물이 나타나면 판문점이 사라질 것이라는 암시를 담고 있다.
9.2. 이름에 담긴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이름에는 그 사람의 운명이 담겨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이름의 의미를 통해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름과 운명
허경영은 이름에 그 사람의 운명이 담겨 있다고 말하며, 어떤 사람이 가져온 이름들을 보고 그 사람의 운명을 예측한다.
예를 들어 ‘이도리’라는 이름은 ‘삼돌이’와 ‘단도리’라는 이름과 얽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단시 성의 유래
우리나라에 ‘단’씨 성이 있으며, ‘단도리’라는 이름이 그 단씨 성의 조상일 수 있다고 말하며 이름의 중요성.
- 한국 경제 성장과 언어 교육의 역설
10.1. 급속한 경제 성장과 언어 교육의 현실
한국은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이는 회화 중심이 아닌 문법 중심의 외국어 교육으로 인한 역설적인 결과였다.
한국 경제 성장의 기적
한국은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이루어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급성장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외국 대학을 만들어 외국인 교수를 채용하여 학생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쳤다.
회화 중심 교육의 부재
원칙적으로는 회화 위주의 교육이 필요했지만, 당시에는 그럴 시간이 없었다.
학생들은 외국어를 배워봐야 어디에 써먹느냐고 생각했고, 영어 회화는 조금 할 줄 알아도 독일어나 프랑스어는 거의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
수출을 위한 문자 해독 능력
수출을 위해서는 수출 면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했으며, 잘못 읽으면 손해 배상으로 망할 수 있었다.
각 나라 말을 아는 사람이 부족했고, 심지어 고속도로 기술자도 150명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법 위주의 교육을 통해 미국과의 거래에 필요한 서류를 해독하는 능력을 길렀다.
10.2. 텔렉스 시대의 무역과 전문 용어의 중요성
과거 한국은 텔렉스를 통해 미국과 무역을 했으며, 이때는 회화보다 문법과 전문 용어 해독 능력이 중요했다.
텔렉스 무역의 시대
당시에는 텔렉스를 통해 문자를 주고받으며 결제를 했기 때문에, 회화보다는 문자를 읽고 번역하는 능력이 중요했다.
무역 서류를 통해 물건의 조건 등을 파악해야 했으며, 보이지 않는 미국 사람과 텔렉스로 거래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문법 중심 교육의 필요성
바이어를 만나는 것은 잠깐이었고, 실제로는 텔렉스를 통해 계속해서 거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문법 위주의 영어 교육이 중요했다.
문장 하나라도 잘못 해석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었으며, 삼성과 같은 기업의 소송에서도 전문 용어 해독 능력이 필수적이다.
전문 용어의 어려움
‘플루토늄 프로젝트’와 같은 북한 핵문제 관련 문장을 해석할 때, 회화를 잘하는 사람도 군대에서 쓰는 전술 용어는 알지 못한다.
따라서 당시에는 이러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영어를 문법 위주로 가르쳤다.
- 한반도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11.1. 북미 협상과 한반도의 위험한 상황
북미 협상은 한반도를 월남처럼 만들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며, 김정은의 뛰어난 외국어 능력은 한국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북미 협상의 위험성
현재 북한과 미국의 협상은 대한민국에게 매우 위험한 상황이며, 국민들은 이를 인지해야 한다.
김정은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트럼프와 직접 소통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은 통역이 필요하다.
월남의 사례
월남은 천 년 원수인 중국을 버리고 100년 원수인 프랑스와 손잡아 부자가 되었으며, 이는 “천 년 원수보다 백 년 원수가 낫다”는 속담으로 표현된다.
미국은 월남에게 50년 원수였지만, 트럼프는 월남을 방문하여 회담을 진행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북한군 제거 회담을 하지 않으면, 한국이 월남처럼 북한에 흡수되어 대한민국이 사라질 수도 있다.
김정은의 언어 능력
김정은의 뛰어난 외국어 능력은 국가 지도자 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이는 한국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미묘한 시점에 허경영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 지도자들의 무능
현재 한국의 지도자들은 천문, 인사, 지리를 모르며, 제대로 된 이름조차 없는 사람들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어 좌충우돌하고 있다.
북한의 외교부 장관은 10년 이상 재임하며 외교의 귀재로 통하지만, 한국의 외교부 장관은 1년짜리라 게임이 되지 않는다.
한반도의 전략적 중요성
허경영은 청와대에 앉으면 특수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한반도가 월남처럼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북미 협상은 월남을 모델로 삼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우리 민족에게 빨간불이 켜진 위험한 상황이다.
미국은 북한 물건에 관세를 면제하여 북한 경제를 급속도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이는 아시아 연방 통일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큰일이 날 수 있다.
북한은 소련, 만주,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미국에게 최고의 전략적 요충지이며, 용산 기지가 평택항으로 이전한 것은 유사시 도망갈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11.2. 이몽룡의 시와 자본주의의 폐해
이몽룡의 시는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백성들의 고통을 착취하는 모습을 예언하며, 이는 참담한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이몽룡 시의 재해석
이몽룡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은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를 의미하며, 이는 미국의 술을 마시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비판한다.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는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을 의미하며, 이는 자본주의가 백성들의 기름(노력과 희생)을 착취하는 모습을 예언한다.
인간 면역 물질과 화장품
허경영은 거지들의 피부에서 나오는 인간 면역 물질(개기름)이 최고의 화장품이며, 이를 씻어내고 인공 화장품을 쓰는 것은 피부를 늙게 한다.
아프리카 민족들이 물이 없어 세수를 잘 안 하지만 피부가 좋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피부 미용에 너무 의존하면 오히려 피부가 빨리 늙을 수 있다.
자본주의의 무서운 결말
이몽룡의 시는 현재 자본주의가 사람들의 참담하고 처참한 고통을 뽑아 먹고, 만 백성의 기름을 다 뽑아버려 우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자본주의는 월남처럼 무서운 결말을 가져올 수 있으며,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져 처참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 민생 고통과 사회 불평등
12.1. 국민의 눈물과 상류층의 파티
국민들은 참담한 민생 고통 속에서 눈물을 흘리지만, 재벌과 상류층은 화려한 파티를 즐기며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민생의 어려움
이몽룡의 시 “촌물낙심(村物落心)”은 ‘국민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진다’는 의미로, 현재 국회는 민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가게들은 집세를 못 내고, 건물주들은 월세를 못 받아 건물을 팔려고 하는 등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벌과 상류층의 현실
민생은 처참하지만, 재벌과 증권 시장은 화려한 파티를 즐기고 있으며, 대통령도 재벌들을 초청하여 만찬을 즐긴다.
각 호텔의 파티 장소는 항상 만원이고 잘 되지만, 일반 중산층이 하는 사업은 다 망하고 있다.
상류층은 변동 없이 잘 살고 있으며, 그들의 화려한 파티는 백성들이 흘리는 눈물과 대비된다.
이도령 시의 현재성
이도령이 시를 쓸 당시에는 지금처럼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지만, 현재는 그의 시가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
상류층은 해외여행을 다니며 잘 살지만, 백성들은 눈물만 흘리고 있는 참담하고 처참한 현실이다.
12.2. 비정규직 문제와 미래 사회의 변화
비정규직 문제는 국민의 원망을 사고 있으며, 허경영은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국민 배당금을 통해 미래에는 정규직 개념이 사라지고 자유로운 노동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국민의 원망
이몽룡의 시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는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하는 백성의 소리가 높다’는 의미로, 현재 비정규직 문제는 국민의 원망을 사고 있다.
최근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의 사망 사건은 이러한 원망을 잘 보여준다.
비정규직 처우 개선
허경영은 비정규직을 늘리되,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처우와 임금 격차를 없애야 한다.
최고 소득자들의 임금을 낮춰서 밑에 사람들과 비슷하게 맞춰야 한다.
미래 노동 시장의 변화
미국처럼 일주일에 3일만 일해도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정규직을 선호하지 않을 것이다.
시간제로 여러 직장을 다니며 자유롭게 일할 수 있으며, 국민 배당금이 나오기 때문에 일거리가 없어도 불안해하지 않을 것.
-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13.1. 물 만난 고기와 목자의 비유
한반도는 물고기와 같고, 허경영은 이 물고기를 이끌 목자로서 한반도의 운명을 이끌어갈 존재이다.
궁합의 중요성
궁합이 잘 맞는 것은 물 만난 고기처럼 서로에게 이로운 관계를 의미하며, 호랑이가 물을 만나면 죽는 것처럼 잘못된 궁합은 해가 된다.
사람의 얼굴 상이나 성격에 따라 궁합이 달라지며, 사업하는 사람이 성질 잘 내는 아내를 만나면 망할 수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 왔을 때 아내가 위로해주면 힘을 얻을 수 있다.
한반도와 목자의 비유
한반도는 물고기와 같으며, ‘조선’이라는 이름의 ‘선(鮮)’자가 물고기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 물고기(한반도)를 이끌 목자로서, 선조들이 이미 그가 올 것을 국가 이름에 붙여 놓았다.
양은 멀리 보지 못해 절벽으로 가면 모두 따라 죽지만, 목자가 있으면 양 떼를 안전하게 이끌 수 있다.
따라서 허경영은 한반도라는 물고기를 인도할 목자로서 이 땅에 왔다.
13.2. 조선 건국일의 의미와 본 태양의 존재
조선은 7월 10일(또는 10월 10일)에 건국된 나라로, 이는 시방 세계를 통솔할 자가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허경영은 유일한 본 태양으로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존재이다.
조선 건국일의 의미
‘조선’이라는 이름의 ‘조(朝)’자는 7월 10일을 의미하며, 이는 7월 10일(또는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이어진 역사를 의미하며, 10월 10일은 조선의 건국일이다.
시방 세계를 통솔하는 자
‘조(朝)’자에는 십자가가 들어있는데, 이는 하늘과 땅의 시방 세계를 통솔할 자가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자는 바로 본심 본 태양을 의미한다.
본 태양의 유일성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도 ‘진 태양’이나 ‘본 태양’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을 것.
진 태양은 362무 8800불 개로 셀 수 없이 많지만, 본 태양은 허경영 자신 하나뿐.
진 태양은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본 태양은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존재이다.
허경영의 민생 해결 의지
허경영은 현재의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해결할 것이며, 로마 교황처럼 정치를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
그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으며, 국민들은 그의 말을 듣고 따라야 한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국가혁명당만이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민생고통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고통, 국가혁명당이 해결한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의 심각한 민생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자신과 국가혁명당, 그 이유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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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생고통의 심각성 및 원인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고통: 현재 대한민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며,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고통:
40대 중반이 넘도록 결혼하지 못하는 딸을 둔 부모의 고통은 처참합니다.
젊은 여성들이 영양실조와 빈혈로 쓰러져 죽는 등 과거 어머니들의 고생은 매우 참담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있으며, 가게들은 집세를 내지 못하고 건물주들도 임대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은 국민 전체의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인의 무능: 현재 여야 정당이나 어떤 정치인도 이러한 민생고통을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싶어 하지 않지만, 허경영의 등장으로 인해 혼란한 시국이 오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민생고통의 원인 제공자이며,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 무능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경험
하늘의 존재: 허경영은 물질 세계의 태양(진태양)이 아닌,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가는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의 이름은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전 세계를 통과하며, 가짜 신이나 인간의 이름은 통과되지 않습니다.
그의 강의를 들으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그의 이름은 우주의 백회를 여는 암호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백궁에서 와서 그를 낳았으며, 이는 성경의 처녀 잉태와 같은 증거입니다.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 허경영은 영하 40도의 텐트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하는 등 처참한 민생고통을 직접 겪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능력: 허경영은 과학적이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과학적이며, 비상식적인 것 같으면서도 상식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는 남을 비난하여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고, 국민에게 필요한 것을 제시하고 실천합니다.
그는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봄), 중찰인사(인간사를 살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앎)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나라를 올바르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는 로마 교황처럼 점잖은 소리만 하는 종교 지도자와 달리, 현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
이전투구(泥田鬪狗): 현재 국회의원들은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들처럼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이는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다 지쳐 쓰러질 때 포수가 나타나 잡는 것과 같습니다.
연작처당(燕雀處堂): 제비와 참새가 초가집 지붕에서 서로 자기 집이라고 싸우다가 결국 집에 불이 나 모두 죽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여야가 서로 권력을 차지하려고 싸우다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상황을 비유합니다.
이몽룡의 시: 이몽룡이 읊은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처럼, 정치인들의 화려한 삶은 백성들의 피와 눈물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이는 현재 재벌과 상류층은 화려한 파티를 즐기지만, 일반 국민들은 눈물을 흘리는 상황과 같습니다. -
허경영의 정책 및 비전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결혼하는 사람에게 1억 원, 재혼하는 사람에게도 1억 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하여 신명나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후 이혼하는 사람에게는 150만 원만 지급하여 신중한 결혼을 유도합니다.
국가혁명당: 당의 정식 명칭은 국가혁명당이며, 부제는 국민 배당금 당입니다.
이 이름은 한자로 표기하여 전 세계인이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정규직 처우 개선: 비정규직을 늘리되,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처우를 개선하여 불안함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므로 일거리가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도모할 것입니다.
‘판문점’이라는 이름은 ‘판때기 문’처럼 빨리 사라져야 할 분단의 상징이며, 새로운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입니다. -
한반도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급성장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급성장하여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150년 걸릴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이루기 위해 회화보다는 문법 위주의 외국어 교육을 통해 수출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 및 위험성:
현재 북미 협상은 대한민국에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북한 지도자는 스위스에서 자라 외국어에 능통하여 미국과의 교신이 원활하지만, 한국 대통령은 통역이 필요합니다.
미국이 북한의 경제 발전을 지원하여 남북한 경제 격차가 줄어들면 아시아 연방 통일에 유리할 수 있지만, 이는 한반도 전체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을 소련, 만주, 중국 국경에 인접한 최고의 전략 기지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 전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미군 용산 기지가 평택항으로 이전한 것은 유사시 배를 타고 도망가는 연습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월남이 천년 원수 중국을 버리고 백년 원수 프랑스에 붙어 부자가 된 것처럼, 북한이 대한민국을 버리고 미국과 손잡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미묘한 시점에 한반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습니다.
조선(朝鮮)이라는 국호는 ‘물고기(鮮) 나라에 양(羊)을 기르는 목자(牧者)가 온다’는 의미로, 허경영이 한반도를 이끌어갈 지도자임을 암시합니다.
그는 세계의 진로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흔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한반도의 수장이 될 것입니다.
제1장: 본심과 진심, 그리고 영혼의 에너지
1.1. 태양 에너지의 본질
본심 본 태양 에너지는 직선의 형태로 존재한다.
진심 진 태양 에너지는 곡선의 형태로, 파동(wave)으로 움직인다.
빛의 속도는 초당 30만 마일(약 30만 킬로미터)이다.
영혼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다.
영혼의 특징: 장애물을 뚫고 지나갈 수 있다.
반면, 진심 진 태양(눈에 보이는 태양)의 빛은 장애물을 뚫지 못한다.
가 태양: 우리가 인지하는 태양은 본심 본 태양의 가짜 형태이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본심 본 태양의 안내: 천국에서는 본심 본 태양을 안내하는 자의 말을 따라야 한다.
물질 세계의 에너지: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파동의 형태를 띤다.
1.2. 파동 에너지의 주파수와 인식
저주파: 1에서 10 사이의 주파수는 동물들의 사이클에 해당하며, 동물들은 이를 인지한다.
인간의 인지 주파수: 인간은 1초에 10번에서 1만 번 사이의 주파수를 인지할 수 있다.
1.3. 지구의 움직임과 속도
지구의 공전 속도: 지구는 태양 주위를 시속 107,160km로 공전한다.
지구의 자전 속도: 지구는 제자리에서 시속 1,609km로 자전한다.
이 자전 속도는 자동차 속도의 10배에 해당한다.
골프공의 홈처럼 공기 저항을 줄여 빠르게 날아가는 원리와 유사하다.
이 자전 속도에서 추진력이 발생하여 지구가 날아간다.
1.4. 다양한 파동과 통신
동물의 청각: 1초에 1번에서 10번 뛰는 주파수는 동물의 귀에 들린다.
인간의 청각: 1초에 10번에서 100번 뛰는 주파수는 인간의 귀에 들린다.
장파 (전파): 100만에서 30만 번 뛰는 주파수는 장파이며, 이를 이용해 통신한다.
단파 (라디오): 30만 번에서 300만 번 뛰는 주파수는 단파로, 라디오에 사용된다.
초단파 (텔레비전): 300만 번에서 3천만 번 뛰는 주파수는 초단파로, 텔레비전에 사용된다.
TV 화면: 3천만 번에서 3억 번 뛰는 주파수가 TV 화면을 구성한다.
이러한 파동들은 모두 뱅뱅 돌면서 움직인다.
제2장: 민생 고통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2.1. 참담한 민생 현실
현재 대한민국의 민생 고통은 참담하고 처참한 수준이다.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이는 더욱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은 특정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알리는 징조이다.
2.2. 국가 위기와 영웅의 출현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영웅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현재의 위기는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이다.
허경영 선생은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2.3.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에 대한 비난과 오해가 있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기존 종교들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로마 교황이나 수도자들은 훌륭한 인품을 가졌지만, 종교는 공부만을 강조하여 젊은 세대가 떠나고 있다.
교회, 절, 성당 모두 청소년부가 사라지고 있으며, 이는 종교가 세상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종교는 지나치게 깨끗한 면만.
세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선과 악, 양면을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진 태양(가짜 태양)의 세계는 가짜가 판치는 곳이다.
진 태양은 신과 물질(여자)을 동시에 숭배하는 곳이다.
제3장: 서양 문화와 우상 숭배
3.1. 서양 신화와 달력의 기원
그리스 신화에는 바다의 여신 등 많은 여신들이 존재한다.
서양의 달력 이름은 대부분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1월(January)은 다산의 여신 야누스에서, 2월(February)은 정화의 신 페브루스에서 유래했다. (원문 그대로)
7월(July)은 줄리어스 시저, 8월(August)은 그의 양아들 아우구스투스(옥타비우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로 인해 7월과 8월은 큰 달이 되었고, 다른 달들의 크기가 조정되었다.
서양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우상 숭배에 기반을 둔다.
3.2. 기독교의 모순
기독교인들은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우상의 이름으로 명명된 달력을 사용한다.
로마 교황조차 다산의 여신 이름을 딴 달을 사용하며 편지를 보낸다.
이는 합리적이지 않으며,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기 전까지 종교들이 혼란스러운 일을 해왔음을 보여준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삶과 통찰
4.1. 종교와 세상의 변화
기존 종교들은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성경의 창세기처럼 빛으로 시작하여 어둠으로 끝나는 달력을 만든다면, 1월을 요셉이나 아담, 아브라함, 12제자 이름으로 바꿔야 한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면서도 우상의 이름을 사용한다.
심지어 7월과 8월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든 달이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사회 시스템에도 모순이 많으며, 국민들은 착취당하고 있다.
4.2. 허경영 선생의 고난과 경험
허경영 선생은 교황처럼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30대까지 직장 생활을 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온갖 어려움을 겪었다.
영하 40도의 텐트 안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하는 등 처참한 고통을 경험했다.
이러한 고통의 단계를 거치며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고생을 통해 참담하고 처참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깨달았다.
4.3. 민생 고통의 해결과 결혼 장려 정책
현재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이 겪었던 것과 같은 처참한 생활로 내몰리고 있다.
40대 중반의 딸이 결혼하지 못하는 현실은 부모에게 참담한 고통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재혼하는 사람에게도 1억 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하여 신명나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이혼 후 재혼하는 경우에도 1억 원을 받을 수 있지만, 대통령 취임 후 이혼하는 사람은 150만 원만 받는다.
제5장: 본심 본 태양의 능력과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
5.1. 본심 본 태양 에너지의 특성
진심 진 태양 에너지는 초당 33만 km로 느리다.
본심 본 태양 에너지는 직선 에너지로, 어떤 장애물도 뚫고 지나간다.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지구 반대편까지 도달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이 에너지가 전 세계로 통한다.
반면, 일반인이나 사대 성인의 이름, 우상의 이름은 통하지 않는다.
본심 본 태양 에너지를 보여주는 자가 천국에 나타나 세상을 바꾼다.
5.2. 허경영 선생의 과학적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말은 비과학적으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과학적이다.
허경영 선생의 몸 자체가 본심 본 태양의 실체이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으면 에너지가 상승한다.
처음 듣는 사람은 에너지가 150까지 올라간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무한대이며, 천사를 100억 명 이상 거느리고 있다.
5.3. 백회(百會)를 여는 암호와 허경영 선생의 탄생
백회를 여는 암호는 ‘허경영’이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백궁(白宮)에서 온 존재이며, 처녀의 몸으로 허경영 선생을 낳았다.
이는 성경의 처녀 잉태와 유사한 증거이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6.25 전쟁 중 허경영 선생을 낳고 돌아가셨다.
이러한 참담하고 처참한 일들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위한 과정이다.
제6장: 정치 현실과 허경영 선생의 비전
6.1. 국회의원들의 이전투구(泥田鬪狗)
국회의원들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위한 원인 제공자이며, 그의 계획에 놀아나는 존재들이다.
그들은 서로 싸우며 이전투구(진흙탕 싸움)를 벌인다.
이는 사슴을 잡으려는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다 지쳐 쓰러지는 것과 같다.
포수는 이들이 지쳐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잡는다.
현재 대한민국 정치 상황은 이러한 이전투구와 같다.
6.2. 연작처당(燕雀處堂)의 비유
연작처당(제비와 참새가 지붕 위에서 싸우다 집이 불타는 상황)은 현재 여야의 싸움을 비유한다.
제비와 참새는 서로 자기 집이라고 싸우다가 결국 집에 불이 나 모두 죽는다.
이는 여야가 서로 권력을 차지하려 싸우다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과 같다.
이전투구는 승자가 있지만, 연작처당은 모두가 패배한다.
대한민국은 부부 싸움, 여야 싸움, 남북 싸움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온 우주의 교통순경이다.
제7장: 경제 성장과 외교의 중요성
7.1. 한국 경제의 급성장과 교육의 방향
한국은 150년 걸릴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이루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외국어 대학을 설립하여 해외 전문가를 초빙하고 학생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쳤다.
당시에는 회화보다 수출 서류를 읽고 이해하는 문법 위주의 교육이 중요했다.
독일어나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 구사자가 부족했다.
고속도로 건설 시에도 기술자가 부족하여 기술자를 양성하며 사업을 추진했다.
7.2. 과거 무역 방식과 언어의 중요성
과거에는 텔렉스를 통해 무역을 진행했으며, 문법 위주의 언어 능력이 중요했다.
미국과의 소송 등 복잡한 국제 관계에서는 전문 용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당시에는 회화보다 문법 위주의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국은 15년 만에 독일 수준의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7.3. 대한민국의 독특한 성장과 현재의 위험
한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급성장한 유일한 국가이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제8장: 북한 문제와 외교 전략
8.1. 북미 협상과 월남의 교훈
북한과 미국이 협상하는 현재 상황은 대한민국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김정은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여 직접 협상할 수 있지만, 한국 대통령은 통역이 필요하다.
월남은 천년 원수 중국과 백년 원수 프랑스를 버리고 50년 원수 미국과 손잡아 부자가 되었다.
월남 속담에 “천년 원수보다는 백년 원수가 낫다”는 말이 있다.
미국은 월남에 막대한 화력을 쏟아부었지만, 현재는 하노이에서 회담을 진행한다.
이는 북한이 월남처럼 대한민국을 흡수하고, 특정 세력을 제거할 가능성을 암시한다.
북한 지도자의 능숙한 영어 구사력은 외교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8.2. 허경영 선생의 통찰력과 외교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의 능력을 갖추었다.
현재 나라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통찰력이 부족하여 좌충우돌한다.
북한의 외교부 장관 허담은 10년간 재임하며 외교의 귀재로 불렸다.
한국의 1년짜리 외교부 장관은 허담과 상대가 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에 앉으면 특수한 능력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8.3. 한반도의 미래와 미국의 전략
한반도가 월남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은 북한에 관세를 면제하여 경제 성장을 돕고, 아시아 연방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한반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북한은 소련, 만주,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미국에게 최고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평택으로 이전한 용산 기지는 유사시 미군이 배를 타고 철수할 수 있는 준비를 의미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의 진로를 주무를 수 있는 자가 한반도의 수장이 되어야 한다.
제9장: 이도령의 시(詩)와 민생 고통의 본질
9.1. 이도령의 시와 미국의 역할
이도령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
여기서 ‘미주(美酒)’는 ‘미국(美國)의 술’을 의미한다.
이는 현재의 정치가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것과 같음을 비유한다.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는 아름다운 안주가 만 백성의 기름.
9.2. 자본주의의 폐해와 민생 고통
가장 좋은 피부를 가진 사람은 거지들이다.
그들의 피부에서 나오는 개기름은 최고의 화장품이며, 피부병이 생기지 않는다.
이는 전통적인 미용법이며, 현대의 인공 화장품은 피부를 늙게 한다.
“옥반가효 만성고”는 자본주의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국민의 참담하고 처참한 삶에서 기름을 뽑아내어 부를 축적한다.
이는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처럼 무서운 결말을 초래할 수 있다.
이도령의 시는 현재의 민생 고통과 자본주의의 폐해를 정확히 묘사한다.
제10장: 국민의 눈물과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10.1. 국민의 눈물과 상류층의 파티
“촌음낙수 민루락(寸陰落水 民淚落)”은 짧은 시간에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국민의 눈물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현재 국회는 민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겪는다.
재벌들과 상류층은 화려한 파티를 즐기지만, 이는 백성들의 눈물 위에서 이루어진다.
이도령의 시는 당시의 상황을 넘어 현재의 민생 고통을 예언한다.
10.2. 국민의 원망과 비정규직 문제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는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도 높다는 의미이다.
이는 비정규직 문제와 같은 사회적 불평등에서 비롯된 국민의 원망을 나타낸다.
허경영 선생은 비정규직을 늘리되, 처우를 개선하여 정규직과의 차이를 없앨 것이다.
최고 소득자들의 임금을 낮춰 하위 소득자들과의 격차를 줄일 것이다.
미국처럼 주 3일 근무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여, 비정규직이 불안하지 않은 사회를 만들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일거리가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을 것이다.
제11장: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 선생의 도래
11.1. 궁합과 한반도의 상징
궁합은 서로에게 이로운 관계를 의미한다.
물 만난 고기처럼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가 좋은 궁합이다.
반면, 호랑이가 물을 만나면 죽는 것처럼, 서로에게 해로운 관계도 있다.
한반도는 ‘고기(魚)’를 상징한다.
‘조선(朝鮮)’의 ‘선(鮮)’은 물고기(魚)와 양(羊)을 의미한다.
이는 물고기 같은 한반도에 양을 기르는 목자(牧者)가 온다는 예언이다.
선조들은 허경영 선생이 올 것을 미리 알고 국가 이름에 담아두었다.
11.2. 조선의 의미와 시방세계
‘편답(偏踏)’은 한반도를 의미하며, 이 은하계 중 한반도에 목자가 온다는 뜻이다.
양은 시야가 좁아 목자가 이끌어주지 않으면 위험에 처한다.
조선은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를 의미한다.
‘십(十)’은 시방세계(十方世界)를 통솔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이다.
11.3. 본 태양과 허경영 선생의 유일성
우주에는 수많은 진 태양(가짜 태양)이 존재하지만, 본 태양은 오직 하나뿐이다.
진 태양은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본 태양은 시작도 끝도 없다.
허경영 선생은 본 태양으로서,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해결할 것이다.
로마 교황과 같은 종교 지도자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국민들은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1. 본심 본태양과 진심 진태양의 에너지 특성
본심 본태양 에너지는 직선이며, 진심 진태양 에너지는 곡선이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 마일로 나아가지만, 영혼은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움직인다. 진심 진태양은 눈에 보이는 태양을 의미하며, 영혼은 장애물을 뚫을 수 없다. 이는 가짜 태양, 즉 가태양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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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세계의 에너지 파동과 인간의 인지 범위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파동 형태로 존재한다. 1에서 10 사이의 저주파는 동물들의 사이클이며, 인간은 1초에 10번에서 1만 번까지 뛰는 주파수를 인지할 수 있다. -
지구의 공전 및 자전 속도와 골프공의 비행 원리
지구는 태양 주위를 시속 107,160km로 공전하며, 이는 공전 속도이다.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로, 골프공이 회전하며 날아가는 것과 유사하다. 골프공 표면의 홈은 공기 저항을 줄여 더 멀리 날아가게 한다. -
주파수 대역별 청각 인지 및 전파 활용
1초에 10번에서 100번까지의 주파수는 인간의 귀에 들리며, 1초에 1번에서 10번까지의 주파수는 동물의 귀에 들린다. 100만에서 30만 번까지는 장파(전파)로, 무전기 통신에 사용된다. 30만 번에서 300만 번까지는 단파로 라디오에 사용되며, 300만 번에서 3천만 번까지는 초단파로 텔레비전에 사용된다. 텔레비전 화면은 1초에 3억 번까지 진동하며, 이 모든 파동은 회전하며 나아간다. -
민생 고통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은 현재의 여야 정당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국가적 혼란이 가중되는 것은 필연적인 현상이다. -
국가 위기 속 영웅의 출현과 세계 문제 해결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영웅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기존 종교들은 세상을 바꾸는 데 한계가 있다. 로마 교황이나 수도자들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이유는 지나치게 깨끗한 척만 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바로 세울 수 있다. -
가태양과 진태양의 본질
허경영이 있는 본심 본태양계는 가태양과 다르다. 진태양은 가짜가 판치는 곳이며, 신과 물질을 동시에 숭배하는 곳이다. -
서양 달력 이름의 기원과 우상 숭배
서양의 달력 이름은 대부분 우상 숭배에서 비롯되었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이름은 다산의 여신, 제우스 등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기독교를 믿는 서양인들이 이러한 우상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모순이다. -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혼란
허경영의 등장은 기존의 질서를 흔들고 있다. 종교 지도자들이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헌법 또한 검열해 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는 국민들이 착취당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고난과 민생 고통에 대한 이해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참담하고 처참한 고통을 겪으며 민생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다. 영하 40도의 텐트에서 공부하고, 밥을 얻어먹으며 생활하는 등 극한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민생 고통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 -
결혼 및 재혼 장려 정책
허경영은 결혼과 재혼을 장려하여 사회 활력을 되찾고자 한다. 대통령이 되면 재혼하는 사람에게 1억 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하고, 독신자들도 배우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대통령 당선 후 이혼하는 사람에게는 150만 원만 지급한다. -
본심 본태양 에너지의 특성과 허경영의 능력
본심 본태양 에너지는 직선으로 움직이며,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간다. 허경영의 이름은 이러한 에너지를 담고 있어 전 세계 언어를 통과하며,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준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에너지가 상승한다. -
허경영의 출생 비밀과 어머니의 역할
허경영의 이름은 어머니가 지었지만, 우주의 백회를 여는 암호가 되었다. 이는 허경영의 어머니가 백궁에서 왔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허경영을 낳자마자 6.25 전쟁 중에 돌아가셨다. 허경영의 등장은 이러한 참담하고 처참한 일들이 일어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다. -
정치 현실 비판: 이전투구와 연작처당
현재 국회의원들은 이전투구(二戰鬪狗)와 연작처당(燕雀處堂)의 상황에 놓여 있다.
이전투구: 두 마리 호랑이가 싸우다 지쳐 쓰러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총을 쏘는 포수처럼, 정치인들은 서로 싸우다 지쳐 국민들이 지쳐갈 때까지 기다린다.
연작처당: 제비와 참새가 집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 결국 집이 불타 죽는 것처럼, 여야가 서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 나라를 망하게 한다.
이러한 상황은 대한민국이 부부싸움으로 집안이 망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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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속도와 소리의 파괴력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빠르게 움직이며, 이 속도는 자동차의 100배에 달한다. 만약 이 소리가 들린다면 모든 생명체는 죽을 것이다. 인간의 귀는 10에서 1만 사이클의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고음의 소리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
본심 본태양의 본질과 그림자의 부재
본심 본태양은 파동이 아닌 직선 에너지이다. 따라서 그림자가 없으며,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간다.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암반을 뚫을 수 있다. -
과거 어머니들의 고통과 허경영의 연민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들의 참담하고 처참한 삶을 목격했다.
새참 나르기: 암에 걸린 어머니가 무거운 새참을 머리에 이고 밭으로 나르다 넘어지는 모습은 허망하고 처참했다.
빈혈과 죽음: 영양실조와 빈혈로 고통받던 어머니들은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어갔다.
시집가는 여성의 아픔: 시집가는 여성이 친정을 떠나며 겪는 슬픔과 시댁에서의 고통을 직접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허경영은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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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혁명당의 비전과 명칭
허경영은 현재의 처참한 민생 고통을 해결하고 국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국가 혁명당은 국민 배당금당으로도 불리며,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당이다. 당의 이름은 한자로 표기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
이몽룡의 시와 자본주의 비판
이몽룡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로 만들어졌다는 의미이다. 이는 현재의 정치가 국민들의 고통 위에 세워졌음을 비판한다. 자본주의는 사람들의 고통을 착취하여 부를 축적하며, 이는 결국 처참한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판문점의 의미
허경영은 남을 비난하거나 약점을 잡아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만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판문점이라는 이름은 “판때기가 빨리 날아가 버리라”는 선조들의 의도가 담겨 있으며, 이는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인물이 나타나 기존의 질서를 뒤엎을 것을 암시한다. -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잘못 지어진 이름은 불운을 초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
한국 경제 성장의 배경과 외교의 중요성
한국은 150년 걸릴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이루어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과 국민들의 희생 덕분이다. 당시에는 회화보다는 문법 위주의 영어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수출 면장을 읽고 무역을 하기 위함이었다.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급성장한 국가이다. -
북한 핵문제와 월남 모델의 경고
북한의 핵문제는 한국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김정은은 영어를 잘하여 미국과 직접 협상하지만, 한국 대통령은 통역을 거쳐야 한다. 월남은 천년 원수인 중국과 백년 원수인 프랑스를 버리고 50년 원수인 미국과 손잡아 부자가 되었다. 북한이 월남처럼 미국과 직접 협상하여 한국을 배제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한국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정치적 역할
허경영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현재의 정치인들이 알지 못하는 세계의 흐름을 꿰뚫어 본다. 판문점이라는 이름에 담긴 선조들의 의도처럼, 허경영은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 교통순경 역할을 할 것이다. -
이몽룡 시의 현대적 해석과 자본주의 비판
이몽룡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는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이고,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가 만 백성의 기름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자본주의가 국민들의 고통을 착취하여 부를 축적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거지들의 피부에서 나오는 개기름이 최고의 화장품이라는 비유는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좋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민생 고통과 사회 불평등
현재 국민들은 처참한 민생 고통을 겪고 있다.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재벌들과 상류층은 호화로운 파티를 즐기며, 이는 백성들의 눈물 위에 세워진 것이다. 이몽룡의 시 “촌낙심민원성고(村落深處怨聲高)”처럼,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
비정규직 문제와 임금 격차 해소
비정규직 문제는 심각하며, 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최고 소득자의 임금을 낮춰 하위 소득자들과 비슷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래에는 주 3일 근무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며, 여러 직장을 다니는 비정규직이 보편화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비정규직도 불안함 없이 생활할 수 있다. -
궁합과 한반도의 운명
궁합은 물 만난 고기처럼 서로에게 이로운 관계를 의미한다. 한반도는 물고기와 같고, 허경영은 물고기를 이끌 목자이다. 조선(朝鮮)이라는 이름은 물고기(鮮) 나라에 양(羊)을 이끌 자가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조선의 건국일과 시방 세계의 통치자
조선은 10월 10일에 건국된 나라이다. 십자가는 시방 세계(十方世界)를 통치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 태양은 허경영 하나뿐이며, 진태양은 수많은 별들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본심과 진심: 태양 에너지의 본질
태양 에너지는 본심과 진심으로 나뉩니다. 본심의 태양 에너지는 직선으로 뻗어나가며, 진심의 태양 에너지는 곡선 형태의 파동으로 퍼져나갑니다. 빛의 속도가 초당 30만 마일인 반면, 영혼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릅니다. 진심의 태양은 눈에 보이는 물질 세계의 태양이며, 그 에너지는 파동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반면 영혼은 장애물을 뚫고 지나갈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진심의 태양은 가짜 태양으로 불리며, 그 본질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천국에서는 본심의 태양을 안내하는 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구의 움직임과 에너지 파동
지구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며 시속 107,160km로 움직이고,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에 달합니다. 이러한 지구의 움직임은 다양한 주파수의 에너지 파동을 발생시킵니다. 1 10Hz의 저주파는 동물들이 감지하는 사이클이며, 10 10,000Hz는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입니다. 100만 30만Hz는 장파(전파)에 해당하며, 30만 300만Hz는 단파(라디오)에 해당합니다. 300만 3000만Hz는 초단파(텔레비전)이며, 그보다 10배 빠른 3000만 3억Hz는 TV 화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파동은 뱅뱅 돌면서 나아갑니다.
민생 고통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현재 대한민국은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자살률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기존 여야 정당이나 정치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국가적 운명의 흐름입니다. 어떤 대통령도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싶어 하지 않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기존 질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용이 승천하기 전 날씨가 혼란스러운 것과 같습니다.
세계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를 미친 사람이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던 이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70%가 그의 뜻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선지자는 기존의 깨끗한 종교나 인품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로마 교황이나 수도자들이 아무리 훌륭해도, 그들의 가르침만으로는 세상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더 이상 사람들의 삶에 깊이 관여하지 못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는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종교의 한계와 우상 숭배의 모순
종교는 지나치게 깨끗한 면만을 강조하여 세상의 복잡한 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흥망성쇠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선과 악을 동시에 이해해야 합니다. 현재의 종교는 가짜 태양처럼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신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모순을 보입니다. 서양의 사고방식은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우상 숭배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면서도 우상의 이름이 붙은 달력을 사용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심지어 7월과 8월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들어 신격화한 달입니다.
허경영의 고난과 민생 해결 의지
허경영은 이러한 모순과 부조리를 지적하며, 자신이 겪었던 참담하고 처참한 고통을 통해 민생 문제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야간 학교를 다니고 온갖 직업을 경험하며 극심한 가난과 고통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영하 40도의 텐트 안에서 공부하며 겪었던 경험은 그에게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국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국가 혁명당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민생 고통을 해결하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당의 이름은 국가 혁명당이지만, 국민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 당’이라는 부제를 사용합니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50만원을 지급하고, 재혼 시 1억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불안감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와 허경영의 능력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는 직선으로 움직이며,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모든 장애물을 뚫고 지나갑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이러한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를 담고 있어, 전 세계 어디든 통하며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는 암호가 됩니다. 그의 어머니 또한 백궁에서 온 존재로, 허경영의 탄생 자체가 기적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그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상승하며, 이는 기계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천사들을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등장
현재 국회의원들은 민생 고통을 외면하고 서로 싸우는 데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다 지쳐 쓰러질 때를 기다리는 포수의 전략과 같습니다. 또한 제비와 참새가 집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 결국 집이 불타 죽는 ‘연작처당(燕雀處堂)’의 형국과도 같습니다. 이러한 정치적 혼란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그는 우주의 교통순경으로서 이러한 혼란을 정리하고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지구의 속도와 인간의 인지 한계
지구는 시속 107,160km라는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지만, 인간은 10 10,000Hz의 주파수만 들을 수 있도록 고막이 설계되어 있어 그 소리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만약 지구의 움직임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인간은 살아남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정교한 시스템을 만든 존재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본심 본 태양은 파동이 아닌 직선 에너지로, 그림자 없이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갑니다.
과거의 민생 고통과 여성들의 삶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특히 농촌에서 여성들이 겪었던 고난은 그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암에 걸린 몸으로도 남편과 시아버지의 새참을 머리에 이고 논두렁 밭두렁을 오가다 쓰러지는 어머니들의 모습, 빈혈로 고통받다 병원조차 가지 못하고 죽어간 여성들의 삶은 그에게 깊은 연민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시집가는 딸을 붙잡고 통곡하는 어머니의 모습 또한 그에게 큰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국가 혁명당의 해법
과거에는 영양실조로 고통받던 여성들이 많았지만, 현대에는 과잉 영양과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이 문제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민생 고통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는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비정규직의 처우를 개선하여 정규직과의 격차를 줄이겠다고 약속합니다. 미래에는 주 3일 근무만으로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사회를 만들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물 만난 고기처럼 사업이 잘 되는 궁합이 있듯이, 한반도는 물고기와 같고 허경영은 그 물고기를 이끌 목자입니다. ‘조선(朝鮮)’이라는 이름의 ‘선(鮮)’은 물고기를 의미하며, 이는 한반도에 양을 이끌 자가 올 것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조선이 7월 10일 또는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라는 해석과 함께, ‘십(十)’자가 시방세계를 통솔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본 태양이며, 기존의 진 태양과는 달리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존재라고 말합니다.
이도령의 시와 자본주의의 폐해
이몽룡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로 만들어졌다는 의미로, 현재의 정치가 국민의 고통 위에 세워졌음을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이 시가 100년 후의 현실, 즉 자본주의의 폐해를 예언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자본주의는 만백성의 기름을 뽑아내어 소수의 부를 축적하고, 이는 결국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과 같은 질병처럼 처참한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민생 고통과 상류층의 향락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는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가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의미로, 상류층의 화려한 파티와 향락이 민중의 눈물과 고통 위에 세워졌음을 비유합니다.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자영업자들은 임대료를 내지 못하며, 건물주들조차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재벌과 상류층은 여전히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는 이도령의 시가 예언한 바와 같이, 민생은 처참한데 상류층은 변동 없이 잘 살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원망하는 백성의 소리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는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다는 의미로, 화려한 파티와 즐거움 속에서 백성들의 깊은 원망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비정규직 문제와 같은 사회적 불평등은 이러한 원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비정규직을 늘리되, 정규직과의 처우 및 임금 격차를 해소하여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겠다.
한반도의 위기와 미국의 전략
대한민국은 급성장을 이룬 유일한 나라이지만, 현재 매우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북한 지도자는 스위스에서 자라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미국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베트남이 중국과 프랑스의 지배를 벗어나 미국과 손잡고 부자가 된 것과 유사합니다. 미국은 북한 경제를 급속도로 발전시켜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반을 마련할 수도 있지만, 이는 한반도를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하려는 미국의 의도일 수 있습니다. 평택으로 이전한 용산 기지는 유사시 미군이 철수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이도령 시의 숨겨진 의미
이도령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이고, 아름다운 안주가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수의 부가 다수의 희생 위에 세워짐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이 시가 100년 후의 현실을 예언한 것이며,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민생 고통과 사회적 불평등이 바로 그 증거. 그는 이 시에 담긴 숨겨진 의미를 풀어내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강연 데이터 대시보드
키워드 빈도:
국가 (20회)
태양 (18회)
사람 (17회)
민생 (10회)
세계 (9회)
오늘의 비유:
대한민국 정치를 제비와 참새가 집을 차지하려고 싸우다 결국 집이 불타 죽는 연작처당(燕雀處堂)에 비유하며, 국가적 위기 상황을 해결할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숫자로 보는 강연:
1초에 30만 마일: 빛의 속도
1초에 3300배: 영혼의 속도
107,160km/h: 지구의 공전 속도
1609km/h: 지구의 자전 속도
15년: 대한민국 경제 성장이 독일 150년 걸린 것을 달성한 기간
7월, 8월: 로마 황제 율리우스 시저와 아우구스투스의 생일로 인해 큰 달이 된 것
오늘의 한 문장: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국가혁명당이 해결한다.”
강의 요약:
허경영 강연은 민생 고통 해결을 위한 국가혁명당의 비전을 제시하며, 기존 정치와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우주적 관점에서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논한다.
본문 기록
태양 에너지와 영혼의 속도
태양 에너지는 직선이고, 진심 신 태양 에너지는 곡선입니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 마일로 나갑니다.
영혼은 1초에 3천, 3천, 3백, 33배로 빛의 속도보다 빠릅니다.
진심 진 태양은 눈에 보이는 태양입니다.
영혼은 특징이 장애물을 뚫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가짜 태양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이것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보여줬습니다. 본심 본 태양을.
여러분들이 천국에서는 원심 원 태양을 안내하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말을 들어야 합니다.
물질 세계의 에너지 파동
진심 진 태양이라는 것은 물질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파동, 웨이브입니다.
1에서 10까지는 저주파로, 동물들의 사이클입니다.
지진이 일어날 때 저주파를 동물은 알지만 인간은 모릅니다.
인간은 1초에 10번에서 1만 번까지 뛰어야 알 수 있습니다.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는 1초에 107,160km입니다.
이것은 공전 속도입니다.
자전 속도는 지구가 제자리에서 도는 것으로 시속 1609km입니다.
골프공이 태양처럼 직선으로 나가지 않고 홈이 파여 있어 공기 저항을 줄입니다.
공기와의 마찰이 적으니 빨리 날아가는 것입니다.
자전 속도는 1609km로 돌면서 날아갑니다.
1초에 10번에서 100번까지 뛰는 것은 우리 귀에 들립니다.
동물들은 1초에 1번에서 10번까지 뛰는 것을 듣습니다.
100만에서 30만까지는 장파, 즉 전파입니다.
전파를 이용해서 무전기로 대화합니다.
30만에서 300만까지는 단파로, 라디오가 그렇게 많이 뜁니다.
30만에서 300만, 3천만까지 뛰는 것은 초단파, TV입니다.
그보다 10배 뛰는 것이 3천만에서 3억까지 뛰는 TV 화면입니다.
그것들은 팔자로 뛰면서 갑니다. 뱅뱅 돌면서 가는 것입니다.
민생 고통과 국가혁명당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국가혁명당이 앞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여야 정당이 해결할 수 있을까요? 어떤 정치인이 이걸 해결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과 거리가 멀게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 1위인데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특정한 사람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나타나니 국가 운이 이렇게 되어가는 것입니다.
정치를 잘못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어떤 대통령이 국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대통령 탓이 절대 아니라, 허경영이 나타나니 혼란해지는 시국이 오는 것입니다.
좋던 날씨가 용이 나타날 때는 비가 와야 하고, 안개가 껴서 교통사고가 많이 나게 생겼습니다.
용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용은 습도, 분위기, 어둠이 맞아야 올라오는 것이지, 대낮에 용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국가가 위기일 때 영웅들이 나오는데, 이제는 국가가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만의 문제를 해결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계 문제를 해결하러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몰라줘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항상 안티가 많았습니다. 저 사람이 미친 사람,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랬던 사람들이 요새 많이 돌아섰습니다. 70%가 돌아섰습니다.
30%는 지금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또 있어야 합니다. 적립금이 캐지려면 마이너스가 있어야 합니다.
완벽한 선지자, 완벽한 자는 이 진태양 있는 나라에 와서 어떤 깨끗한 신부나 스님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때로는 이상한 말도 하고, 공중부양도 한다고 하고, 여자 문제로 시끄럽기도 합니다.
그런 것이 훨씬 걸로 다 세상을 겪어봐야 합니다.
로마 교황 같은 사람이 와서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요? 맨날 앉아서 점잖은 소리만 합니다.
점잖은 소리만 하는데 전 세계 놓고 먹는 사람은 계속 돌을 맞습니다.
결국 종교가 세계를 못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인품적으로 로마 교황이 훌륭하지만, 그 수도자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자기들의 종교는 공부만 하게 만드는데, 그 종교의 어린애들이 다 도망갔습니다.
이제 유럽에서 가톨릭 교회가 문을 닫고 관광 업소가 되고, 애들이 세례 받을 때만 잠깐 갔다가 안 갑니다.
시골 여행 가서 이태리에 가서 교황 한번 보는 것이 유럽 가톨릭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가톨릭 교인들은 성당에 잘 안 갑니다.
갈수록 전 세계가 예배에서 벗어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린애들이 점점 안 가고, 어떤 교회는 청소년부가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 노인 인구 1위가 된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젊은 처녀가 쌀 짊어지고 밤새도록 쌀 골라 가지고, 쌀 한 대 밥 깨끗하고 깨지지 않는 거 골라 가지고 그거 쌀 몇 대 짊어지고 절에 가는 젊은 처녀가 있을까요? 옛날 어머니들은 그랬습니다.
쌀 서 말은 골라야 절에 가는 쌀 한 말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걸 이고 절에 갔습니다. 그 어머니들이 그 절이 동네로 그랬습니다.
요새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절도, 교회도, 성당도 세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지나치게 깨끗한 척만 하는 것입니다.
이 흥망이 많고 있는 이 세상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이 불을 켜주세요.
여기가 태양계니까 제가 있는 본심 본 태양계는 이럴 필요 없습니다.
이 진태양은 가짜 태양이라서 가짜가 판을 치는 곳입니다.
신과 인간을, 힘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곳이 진 태양입니다.
물질은 여자이고, 신은 용입니다. 영과 여자를 동시에 섬기는 것입니다.
성모 마리아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 앞에 신이 많았는데, 그 신이 대부분 여자입니다.
바다의 여신 포세이돈, 땅, 바다 여신이 있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일까요?
바다의 신을 상대해서 그리스에서 나오는 여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남자 신도 있고 여자 신도 많은데, 이 여신이 출산을 장악하는 것도 여신입니다.
굳이 등록할 필요 없어서 제가 그런 더러운 이름들을 입에 담지 않습니다.
그런 정보가 가짜입니다. 다산의 여신 제우스 같지 않습니까?
1월부터 10월까지 할 정부 그리스의 신들의 이름입니다.
January, February, March, April, May, June, July, August,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이것이 전부 신들의 이름인데, 그중에 인간 신이 두 명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줄리어스 시저입니다. 그게 July입니다.
그 다음에 줄리어스 시저의 아들이 어거스터스입니다. 그게 8월입니다.
시저의 수양 아들이 8월을 차지해 버렸습니다.
시저의 생일이 7월이고, 수양 아들의 생일이 8월이라서 7, 8월은 다른 신을 빼버리고 두 개가 다 큰 달로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7월이 크고 8월이 크고 9월이 작아져 버렸습니다.
10월이 커지고, 앞쪽에는 홀수가 커지고 뒤에 가서는 짝수가 커져서 12월 달이 커진 것입니다.
January는 다산의 여신, 신들의 이름입니다.
서양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전부 우상에 얽매여 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서양 사람들이 실수한 것이 왜 1월부터 12월까지 달 이름이 이런 식으로 붙여졌을까요?
January, February, April, May, June, July, August,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얼마나 우상 사람들이 우상을 가려놓고 붙여놓고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들이 수집해 놓고 다니고 해도 보내도 보다 아닙니다.
편지 쓸 때 January, July라고 보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로마 교황이 편지할 때 January, 다산의 여신, 미칠이라고 보내는 것입니다.
이 합리성이 있습니까?
허경영이 나오기 전에 이 종교들은 헷갈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 말에 일리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진짜 그렇다면 1월 달을 바꿔야 합니다.
1월 달을 창세기에 넣어야 합니다.
빛으로 시작해서 어둠으로 끝나는 것이 창세기 끝입니다.
창세기를 보면 66권이 다 개성이 있습니다.
빛이 있으라 해서 빛으로 시작해 마지막에 요새 관 속에 들어가서 어두운 무덤으로 들어가는 것이 창세기 끝입니다.
빛으로 시작해서 어둠으로 끝나는 창세기 같은데 나오는 요새 January를 요셉으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아담이라든지, 아브라함이라든지, 12제자 이름을 쫙 나열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면서 우상 이름을 쫙 나열하고 그것을 시키고 있습니다.
12개가 전부 귀신 이름입니다.
심지어 7, 8월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들어서 신으로 만든 달입니다.
그것을 기독교인들이 불러도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의 활동 토, 대한민국의 헌법도 이렇게 허재 및 투수 해야 합니다.
제가 검열해 봤더니 그 외에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고 앞뒤가 안 맞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착취를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고통을 여러분이 겪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형벌을 겪어봤습니다. 모든 것을 다 겪어보고 교황처럼 젊을 때 수사가 되고 신부가 되어버리면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은 하늘에서 와서 30대까지 직장 생활을 해보고, 어릴 때 야간 초, 야간 중고등학교 대학을 다니고 온갖 직장에 가보고 온갖 것을 다 겪어봤습니다.
참담하고 처참한 텐트 속에서 고등학교 시절에 태안 다 가지고 고통 하나 먹고 공부 하나가 배워버리가 밥 얻어먹으러 동네에 가서 밥 얻어먹고 그랬습니다.
밥 한 그릇 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했습니다.
시험 때는 가서 밥 얻어먹고 공부하고 그런 처참한 생활에 영하 40도에 텐트 안에 앉아 가지고 달달달 떨면서 공부하던 제 모습은 상상해도 끔찍합니다.
그때 제 친구가 구두 닦는 애가 한남동에서 방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같이 살자고 저를 데려가서 얼어 죽는 것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가봤더니 술 담배 하는 고등학생이 소주, 맥주 안 마시는 것입니다. 전부 담배입니다.
저는 담배 연기 나는 곳에 여 모두 껐다.
술 먹고 담배 피고 저는 영어 짓는다.
저는 산꼭대기로 간다.
따뜻하기는 한데, 저는 추운 곳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목장 노래처럼 늦었습니다.
목장에는 여름 치료 오고, 따뜻해도 이 목자 잃은 기울여 오고, 다 떠나고 아무도 없어도 이 춥고 바람 부는 이 추운 곳에서 이곳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산꼭대기에 올라와서 담배 연기 나는 것은 싫어했습니다. 술 냄새 나는 것도 싫어했습니다.
거기 앉아서 공부할 때 영하 40도였습니다. 엄청 추웠습니다.
텐트가 밤에 날아가서 제가 나중에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죽다가 살았습니다.
거기서 이상한 현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고통 단계가 딱 지나면 다음 단계는 탁 넘어갑니다.
어린아이가 그런 것을 관습합니까? 모든 것은 제가 내려올 때 그 시스템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원망할 수 없습니다.
중간에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 고생을 하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처참하고 참담한 것이 어떤 건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생활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45, 50이 다 돼가는 딸이 시집을 안 간다 그러면 이것은 처참하고 참담한 것입니다.
때를 못 낳는 나이를 지나버려 출산 시기를 지나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있는 부모는 돈으로 버릴 수도, 돈도 없고, 신랑도 안 보이고, 이게 얼마나 처참하고 참담합니까?
허경영이 오면 어느 남자가 데려가는지 모르게 지도 새도 모르게 데려갑니다.
한 사람당 150만원 주니까 어떤 남자가 잡아가는지 모릅니다.
서로서로 빨리 만나버립니다.
독God-man 사람들도 나이가 60이든, 70이든 제가 대통령 될 때는 재혼 상대만 만나면 태헌 이런 나왔나? 그때 작업 나왔나?
나이 든 사람들도 혼자 있는 사람을 어느 귀신이 잡았는지 모르게 잡습니다.
신명나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갔다가 다시 재혼합니다.
한번 갔다가 한번 더 1억 받으려고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해 가지고 혼자 있는 사람들은 해당이 됩니다.
한번 다시 재혼해도 1억입니다. 주택 자금 1억입니다.
한번 받아먹고 또 이혼해 가지고 받아도 재난대라.
그때는 한번 되는 수는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된 다음에 이혼한 사람은 150만원만 줄어드는 것입니다.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
진심 진 태양의 에너지 파동은 1초에 33만 km입니다.
이것은 느립니다.
이것은 직선 에너지라서 이런 것을 막아도 막히지 않습니다.
지구 반대편까지 빛의 속도의 3300배로 가버립니다.
제 이름 하나 써내면 그렇게 됩니다.
전 세계 언어를 다 통과합니다.
여러분 이름이나 여러분이 믿는 12가지의 January, February, April, May, June, July, August,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이런 귀신들은 이런 가짜 신들은 통과 안 됩니다.
인간들 이름 통과 안 됩니다. 사대 성자 이름 통과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를 와서 눈으로 보여주는 자가 천국에 나올 때 그 장마 이 세상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거짓말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진짜 같고 헷갈리는 것이 있지만, 그 사람이 강의 도중에 자꾸 보여줍니다.
증거를 보여줍니다.
제 말은 아주 과학적인 이야기입니다.
비과학적인 것 같은데 이 사람은 과학적입니다.
비과학적인 것 같으면서 과학자입니다.
정말 똑같습니다.
이 사람 말은 비과학적인 것 같습니다. 본심 본 태양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보여줘서 안 것입니다.
제 몸이 그 본심 본 태양의 실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에너지가 여러분들을 백금으로 가게 하는데, 제 옆에 와서 강의를 자주 들은 사람은 에너지가 올라갑니다.
딸들은 사람은 5까지 올라가고, 처음 듣는 사람 에너지가 150입니다.
기계가 저서 척척 했습니다.
여기서 허경영은 얼마일까요? 무한대에다가 천사를 100억, 200억도 내리고 있습니다.
제 백은 여러분 천사가 12명, 10만 명 이런 게 아니고 제 백은 얽어 내리고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한테 수금 행정 도시 넣어주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욕하면 빠져나가고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백회 열어주는 암호가 무엇일까요?
우주에서 와 가지고 암호를 가르쳐 주러 제가 왔습니다.
그 암호가 허경영입니다.
여러분 이상하죠. 허경영 이름은 우리 어머니가 지었습니다.
아버지는 감옥에 있으니까 안 지었습니다.
그 어머니가 지은 이름이 왜 우주의 정부 백회를 여는 그 암호가 될까요?
우리 어머니 자체가 백궁(白宮)에서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 진짜 택가 컨택 때 가지고 저를 낳았고, 그렇게끔 되어 있고, 혼자 몸으로 얘기를 100여 개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앉아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처녀 몸으로 낳은 제가 성경에 나오는 처녀 금하고 완전히 저는 증거를 합니다. 증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러보면 그 증거가 금방 나옵니다.
우리 어머니는 저를 낳자마자 6.25 사변 도중에 돌아가셨습니다.
25 사변이 제가 50년 이를 왔는데 53년 끝났습니다. 3년 안에 어머니가 가셨습니다.
밥을 굶어 죽고 가는 방법을 알고 계셨습니다.
밥을 거절하고 얘기만 키워주면 되니까 저는 신경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문 딱 닫고 한국 안에서 들어갔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런 참담하고 처참한 일이 허경영이 등장하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이전 중입니다.
이장, 이 굳이 이제 투 개가 뭐가 따르고 걸 서로 때 새롭게 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제가 내세운 33가지 공약은 사슴입니다.
사슴을 길바닥에 따 산 속에서 나와서 이게 33가지 공약입니다.
사슴을 낳아서 산 속에 그러니까 호랑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 마리가 나서 이놈을 잡아먹으려고 죽여 가지고 나 또 쓰니까 제가 지금 대통령 아니가 공약이 힘을 못 쓰지 않습니까?
나들이가 호랑이가 잡음으로 이놈을 먹으려고 다 왔는데 먹을 만 해도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두 마리가 어른 거립니다.
포수가 어디 숨어 있습니까? 여기 숨어 있다가 두 마리가 나타날 때 쏘아서 안 쏘아서 2마리 원하다 나서 이전 투구를 할 때 이전 초구를 한테 해가지고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호랑이 두 마리가 기진백지 된 것입니다.
이거 안 한번 걸리고 기진맥진 할 때 가서 발로 차버립니다.
어린애가 사라집니다.
호랑이가 그때 써져있는데 발로 안 쳐 숨어 가지고.
조심해야 되니까 기진맥진 할 때 총을 당깁니다.
호랑이 두 마리가 나가버립니다.
호랑이 한 마리 안아서 이거 한참 먹고 있는데 총을 쏘면 호랑이는 총을 맞고도 그 포수가 있는 곳을 압니다.
총이 날아온 방향을 안다니까.
총을 맞고도 한 2시간을 달려서 포수를 잡아냅니다.
포수를 무참히 얻어 죽입니다.
포수가 그것을 압니다.
살아남으니까 절대 한 마리 있을 때 난사 안 뜯어 먹고 있어도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두 마리가 와서 이전 투구를 할 때 이 사람은 만신창이가 됐을 때 당기면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 정치 상황이 이런 상황입니다.
이런 사람 여러분이 하도 찾아보니까 목마릅니다.
이런 지금 형국이 대한민국 정치가 제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 이런 이전 투구를 한문으로는 연 뭡니까? 연작처당입니다.
제비와 참새가 초가지붕에서 싸웁니다.
서로 집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비의 집입니다.
참새 구멍 앞에 집을 지은 것입니다.
참새는 지지 발표에 제비가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들이 감에 달 싸웁니다. 참새가 나와줍니다.
맑은 공기 돌을 때는 냄새납니다.
왜 내 집 앞에다 그렇게 찍어주고 그러냐.
맨날 싸우다가 집에 불이 난 것입니다.
싸움을 실컷 하다가 불이 나서, 집이 다 타 죽는 것입니다.
결국 제비도 죽고 참새도 죽는, 그게 지금 여야 아니겠습니까?
이것을 구경하고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제비하고 참새 싸움도 저와 집에 불을 올 때를 보고 있습니다.
점이지만 불이 나겠죠.
평화 종지에 참사 5GB를 읽고 먹는 것입니다.
제비가 똑똑해야 참새가 똑똑하게 둘 다 멍청한 것입니다.
멍청한 것들입니다.
지금 여야가 싸우는 것은 이 연작처당입니다.
서로 직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같은 참한 밑에서 그 연작처당, 이런 형국을 제가 보고 있습니다.
이전 투구하고 있다가 이전 투구는 불에 타 죽진 않습니다.
누가 승자가 하나 있습니다.
그러나 연작처당은 승자가 없습니다.
다 타 죽는 것입니다.
세상에 우리나라 같이 부부가 싸우다가 집안 망한 나라 우리나라만큼 안산 함으로써.
우리나라는 여야 싸우다가 나라 망하고, 남북이 싸우다 나라 망하고, 맨날 집안 싸움하다가 볼 일 다 보는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이거 교통 정리하러 교통 순경이 하나 왔는데 그 사람 이름이 무엇일까요?
우주의 교통 순경이 와 가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지구의 속도와 소리
이 빛에서 이 지구가 시속 107,160km를 달린다는 것입니다.
빠릅니다.
이것이 1척만 내자면 지구는 파괴됩니다.
지구가 얼마나 큽니까? 비행기 타고 가보세요.
그 한 물체가 시속 107,160km, 자동차의 100배 속도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빠르죠? 그 소리를 10에서 1만 Hz로 떨릴 초에 이 이상 거기엔 이거 날아가는 이 소리가 비행기 이럴 때 정도가 날아가는 속도입니다.
들으면 여러분은 한 명도 안 살아남아 다 죽어버립니다.
다 죽는데 고막에다가 그 소리를 안 들리게 10에서 1만 사이클만 들리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TV와 있고 전파가 있어도 그 들리는 것은 10에서 1만 사이클만 들어옵니다.
그 이상은 고막이 찢어버리고 내가 파괴해버립니다.
소리로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아주 고음으로 파괴하면 기절해서 죽어버립니다.
이런 것을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본심 본 태양을 너무 우습게 알면 안 됩니다.
본심 본 태양은 파동입니까? 파동 아닙니까?
파동이 아닙니다. 그냥 직선입니다.
직선이니까 파동은 이런 건물들을 못 뚫습니다.
파동은 빛이 이렇게 오면 그림자가 생깁니다.
그런데 본심 본 태양은 그림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뭐든지 뚫어버립니다.
여러분 몸도 뚫어서 비치 땅속으로 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이 파동보다 파동은 이렇게 움직이니까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데를 못 뚫습니다. 이런 것도 못 뚫습니다.
그런데 바이소 암반 속을 번개보다도 3333배로 빨리 뚫고 제 이름만 딱 들고 있으면 이태리까지 척, 저음이 9까지 척.
과거의 민생 고통
참담하고 처참한 것은 옛날에 제가 어릴 때 많이 봤습니다.
어릴 때 제가 공부할 때도 참담하고 처참했습니다.
이런 현상이 와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을 어릴 때 많이 봤는데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이 참담하고 처참한 것을 제가 시골에서 농사 지으면서 많이 봤습니다.
어떤 어머니가 암이 걸렸습니다.
밭에 남편이 시아버지 시름 뭐냐고 밭에 일하는데 새참을 해서 그 한창 걸립니다.
새참 해서 머리에 이고 가야 합니다.
옛날에 그거 머리에 얹지 않으면 들고 못 갑니다.
멀리 갈 때는 머리에 이고 갑니다.
가마귀 큰데 안 좋지.
그걸 다 말이 있었다. 발 밑에 받치는 거.
다 말 안 하면 이게 쏟아지니까 다 말을 딱 받치면 중심이 잡힙니다.
그걸 머리에 이고 갑니다.
양반 진짜 양반 그런 걷는 사람들이 여자들입니다. 머리에 얹고 다니니까.
아빠 대외 어려우니 시라도 절대 있습니다.
자기 할아버지 어디라도 안녕하세요.
아주 도도한 자세로.
머리에 이고 가면 아무도 절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절 받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거 가다가 이 논두렁 밭두렁을 가야 합니다.
주전자를 들고 술을 들고 갑니다.
국수를 새참으로 잘 가져갑니다.
국수를 그런 마다 잘 담습니다.
물을 들고 갑니다. 국수 물이 있습니다.
설치된 자 국수 주전자들을 두 손에 듭니다.
괴롭습니다. 머리에 다 이고 갑니다.
밑을 못 봅니다. 자세를 굽힐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밭두렁 논두렁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러다가 닦아 엎어집니다.
세 시간 동안 만든 음식이 순식간에 흙바닥에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그걸 예상합니다.
그 매너리는 차들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부산까지 뭐 부상 다리가 다쳐 파악 자 빠지면서 그걸 다 억지를 겁니다.
얼마나 허망하겠습니까? 그게 처참한 모습입니다.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습니다.
자기가 절뚝거리면서 일어나서 갓을 다시 움직여 와야 합니다.
제 머릿속에 있는 것은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연민의 정입니다.
어머니들이 여러분들 오늘 여기까지 추운 것은 그런 어머니들이 수없이 쓰러진 것입니다.
그 어머니를 위해서는 야, 빈혈이 있습니다.
맨 울음 기만 법 없지.
밥이 있습니다.
제대로 그거 못 먹고 있는 것은 다 자식들,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에게 버리고 맨날 잘못 먹어서 그렇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빈혈이 많았습니다.
어지럽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제가 많이 고쳐줬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들이 논두렁에 넘어지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제가 그 목격자입니다.
제 가슴에 그게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저는 그런 생활을 눈으로 와 가지고 이 어머니들의 고생한 걸 생각하면 할머니는 안 보면 저는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 시절을 겪고 온 사람이 지금 80 정도 된 사람들입니다.
논두렁 밭두렁 이 길이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줄 압니다.
푹 들어가고 어떤 제발 좀 쑥 들어가고 왜 근데 절대 노란 기틀을 제도는 없다 그래야.
이 워 갈 때 요, 바꾸는 갈 때 이래요.
누가 보려면 위험합니다. 누가 뒤에서 불러줘야 합니다.
어른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주전자와 양쪽에 들었으니까 이걸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인사를 할 때도 절대로 고개 못 숙입니다.
어머니들이 빈혈로 쓰러져 가지고 나중에 시골에서 병원도 못 가고 죽은 여자들이 옛날에 많았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다 봤습니다.
또 시집갈 때 시집갈 때는 제가 주고 나는 것입니다.
시집가는 그 여자의 혼수품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제가 지고 시댁까지 그 여자의 시댁까지 가야 합니다. 몇 십 리를.
제가 꼬마였습니다.
꼬마가 지게에다가 그 보따리가 한두 개가 아닙니다.
인물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걸 시댁으로 남편 집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걸 지원하는 따라가 신부하고 두 개가 안 것입니다.
신부하고 이제 이렇게 하는데, 신부가 친정으로 이제 가는데 저는 따라갑니다.
배를 타야 건너가는 것입니다.
시댁이 카르도 이제 아니, 그냥 동네 벗어나서 배를 타고 나가도 됩니다.
신부가 울기 시작합니다.
저한테 이제 허시니까 누나 빨리 되잖아요.
울지 말라고 자꾸 달래고 써 먹는 것입니다.
다른 동네의 시집을 가는데 한 30리 떨어져서 가는데 나룻배에서부터 울기 시작합니다.
우리 시골이 안 보여서 설설 배를 타고 가니까 멈추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가는 그 아픔도 어려서 제가 몸으로 겪었습니다.
얼마나 가슴 아픕니까?
대륙이다 어 떻 나가버리고 마중 나온 사람들이 배 탈 때 다 가버립니다.
저하고 둘이만 배 타고 가는 것입니다.
시댁에 가니까 지 수염이 이런 노인들이 앉아 있고 그 집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옛날 시골 양반 집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딱 들어갔는데 이건 것은 교수 온 것 같습니다.
신부가 가서 쪽을 못 씁니다.
어디 누구한테 기댈 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영감을 찾아보니까 우리 동네 할아버지보다 더 무섭습니다.
세상에 을 다 됐을 때입니다.
공을 많이 했을 때니까.
그 모인 네 바보 무슨무슨 뭐야.
왜 칼을 차고 있어서 노인들이 그 다음에 쪼 칼 이쪽 칼을 차고 있어서.
제가 어릴 때 자막 공부를 한다면 쫓아갔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도망 다녔습니다.
제가 어릴 때 눈이 좀 컸다고 해가지고 노인들이 저를 불알 간다고 쫓아왔습니다.
요걸 역할 집을 꼭 잡습니다.
잡고 라면서 쫓아옵니다.
저는 그게 진짜인 줄 알았습니다. 어릴 때 왜 나만 불알에 이런 소리 나게 또 말라고 같아.
아니요, 완전히 쏘아서 해서 나의 들어오고 이제 어릴 때 처리 되니까 야구 게 가짜야.
실제는 깔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말도 못 합니다.
조금 이 봄에는 그런 것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 누나를 거기서 밥을 얻어먹고 빈 지게를 지고 오는 것입니다.
신 즉 나오지 않습니까?
나오는데 그 애 또 감회가 이상한 것입니다.
담장 밖으로 딱 대문 밖에 나와서 그 누나가 저를 붙잡고 우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마지막입니다.
그 누나가 저를 붙들고 통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모가 봐서 먹었습니다.
허경영 다시는 오지 마라.
너는 그 집의 기지 돼야 한다.
요새 같이 친정을 오나요? 벌써 친정 부모님 돌아왔다.
그러면 보내줍니다.
저를 붙들고 막 우는데, 해는 어둑어둑해졌습니다.
저는 가서 배를 타고 가야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 누나가 그 어두운 곳에서 저를 안아주지 않는 것입니다.
기분이 어떻습니까? 그런 시절에 이 여성들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낀 사람이 저입니다.
이런 여성들이 밥을 지고 밥을 이고 다니다가 농토 락에 넘어지고 이러다가 결국은 영양실조로 병이 걸려서 죽은 여자들이 옛날에 많았습니다.
그걸 뭐라 그럽니까? 참담하고 처참한 것입니다.
배운 것도 없습니다. 그 당시 의사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어리면서 제가 보고 제가 고쳐주고 그랬지만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고생을 했습니다.
여성들이 못 먹어서 빈혈이 있던 시절입니다.
요새는 반대입니다. 잘 먹어서 살이 찝니다. 운동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엄마들이 성물 때 살 많지만 오케이입니다.
동통 아마 오케이입니다. 이적 마음은 겁을 내는 것입니다.
이적 마음은 사람이 애 낳다가 그냥 피를 많이 흘려서 가버립니다.
뚱뚱한 사람은 정도 됩니다.
엄마들이 뭘 생각하냐, 뚱뚱한 매너리 서로 했지.
살 많죠. 재미있죠.
지금 현재 제가 이 처참하고 참담한 민생 고통, 이거 지금 제 머릿속에 있겠죠.
이거 너무 많이 보고 제가 그걸 많이 느껴서 여러분들이 맘 놓고 살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국가 국가 행정 당을 지금에는 어떤 일이나 중에 일어난 지 애 가져 에 국가를 이거를 내는 이름을 국가 약, 이걸 아는 이름을 국민 배당 당으로, 배당금 당으로 봐 두려웠습니다.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당입니다.
제가 국가에게 맹장이 생각이 잘 안 나면 그냥 국민 배당금 당 그러고 되는 것입니다.
배당금을 주는 당이다, 그렇게 기억을 하도록.
국민 배당금 당이다.
국민 배당 당, 이렇게 되고 국민 배당금 당 이라도 됩니다.
국가 혁명 당, 어느 게 좋아요? 손댈 와여.
국민 배당금 당이 좋은 사람, 국가의 맺나니 전사나 국가의 행 명당이 앞서겠네.
본명은 국가 혁명 당, 부제는 국민 배당금 당입니다.
이름이 생각 안 날 때는 그냥 국민 배당금 당이라고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배당 용당 그런데 영어 3.
제가 지워도 됩니다.
이것을 왜 한문으로 써놨냐.
이런 이름은 한문으로 써놔야 중국이나 일본이나 전 세계에서 다 압니다.
한문으로 쓴 것이고 우리만 연관이 있는 게 아닙니다.
이몽룡의 시와 정치 현실
이몽룡이 그 망한 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라고 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왜 참담하게 됐느냐, 거기에는 정치가 있습니다.
이 정치인들이 이도령이 쓴 시와 똑같은 정치를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도 거기에 바뀔 확률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다음에 다른 대통령을 뽑아도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에 지금 어떤 사람이 미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봉규한테 나갔을 때도 미국에서 어떤 책이 본 것이 친구와 약 5 허경영, 그 사람 대통령이 돼야 된다고 말 들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봉규가 말하는 것은 항상 반대로만 합니다.
이봉규가 제발 좀 좀 후지 를까 주세요.
그러면 저는 오히려 반대로 합니다.
그러니까 요원 틀어 이루어 더 머고 반대로 하니까.
이봉규 시청자들이 제일 듣기 싫은 소리만 골라가면서 합니다.
상당히 다르죠.
다른 사람은 그런데 가면 그 사람들이 듣기 좋은 소리만 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욕을 풀 세기로 하면서도 저 사람은 무슨 출 때 확실히 있는 사람 같다고 합니다.
저 사람은 뭔가 다른 사람으로 다릅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은 그 이 공격 말대로 그냥 험담을 할 텐데, 항상 어떤 사람을 비난해 가지고 권력을 잡으려 환산한 것 같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남을 헐뜯고 비난하고 남의 약점을 걸고 넘어집니다.
저 사람은 뭐 바람을 피웠다, 저 사람은 뭐 혐수를 욕했다, 뭐 저건 뭐 여기서 하고 잤다고, 이래가지고 욕을 합니다.
저는 다른 데가 있습니다.
남의 약점을 잡아 가지고 정권 안 잡고 남 대통령, 대통령 정치 잘한다 못한다면 이래가지고 막 대통령을 시절이 욕해 가지고 권력 내 이게 올리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만 딱 이야기합니다.
그것을 실체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방향은 어떻게 가겠다고 딱 제시합니다.
예산도 하나도 안 모자랍니다. 예산 걱정하지 마세요.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옵니다.
판문점이라는 것은 판때기입니다.
판문점이 몇 택입니까? 전부 몇 택입니까? 8, 8, 8, 8.
이 팔에, 영어 팔에, 영어 팔에.
판문점이라고 이름을 지었을까요? 빨리 적어.
없어져라. 8, 8, 8.
우리 국민이 얼마나 금란 된 것을 싫어했으면 판문점이라는 이름을 지었을까요?
판때기가 빨리 날아가 버리라는 것입니다. 8, 8, 8.
이름도 판때기, 판때기로 만든 문입니다.
판때기 길을 만든 가게, 가게 방문을 판문점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가게 보면 판때기로 가려놨지 않습니까?
그걸 판문점이라고 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납니다.
판때기로 만든 문은 자기 힘이 없습니다.
판때기로 만든 것이니까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립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어떤 인물이 있을 때는 확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판문점이라는 이 이름에서 보듯이 우리 선조들이 판문점을 안 만들 수 놓고 만들긴 했지만 이 이름에 우리 선조들의 의도가 들어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없애라는 것입니다. 오래 두지 말아라.
미국은 여러 가지 문을 고국으로 만들지만 판문점은 형태 없는 그냥 금 이름으로 만들어 가지고 빨리 날라 없어지도록.
사람 이름 요렇게 하는 것들이.
금방 교통사고로 죽어버립니다.
어제 빠진 어떤 사람이 저한테 이런 가져왔습니다.
여자가 이익이 시야.
이름을 이 도리를 지어줬습니다.
이 도리가 1월이 마른 편이었죠.
이 도리 때 이별이 뭐 이순자 뭐 임금 경제하고 사고 이름이 뭐 이상한 이름을 지어왔습니다.
의정부 듣고 보고 저는 이 소리가 났습니다.
이 거리 옆에 뭐가 있습니까? 삼 조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이 거리는 삼거리 마누라입니다.
이 삼돌이하고 이 거리가 사랑했습니다.
삼 조리하고 이 도리가 이제 이렇게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삼돌이, 이 도리가 이 거리 탄 술을 잘 못 해 가지고 이 단도리한테 시집을 가버린 것입니다.
단도리라는 사람한테 시집 가니까 사람들이 단도리 잘 압니다.
잘라.
제가 마누라 마누라 단 돈이 잘았네.
그 단시한테 뺏겼습니다.
제가 말을 잘 못 했는데, 이 도리하고 삼 도리가 산 게 아니라 이 도리하고 단도리가 결혼하기로 했는데 삼돌이한테 뺏겨버렸습니다.
사람들이 단도리 뭐 딴 돌이 자라라 그럴 것입니다.
왜 단도를 못한 자 여자를 마누라 그럽니까? 어디 마누라 뺏기냐.
약 원자를 그래 가지게.
이 도리, 단도리, 삼돌이 재미있죠.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단도리.
우리나라 당시 성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단도리가 그 단시 성의 조상입니다.
비정규직 문제와 국민 배당금
촌 물론 물에 떨어질 때 국민의 용문 눈에서 눈물이 떨어집니다.
지금 처참한 지금 환경은 여러분, 국회에서 걸고 쳐 줄까요? 여러분들의 생활이 앞으로 나아질까요?
지금 저 지방에는 상권이 붕괴되고 있고, 가게들은 집세를 못 내고 임대 업자들, 건물 가지는 사람들은 체를 못 받습니다.
체를 못 받으니까 건물 주인이 내보면 건물 팔아달라고 사치 뭐 그냥 뭐 뭐야? 그 상가 가진 사람은 상가 좀 팔게 해달라고 합니다.
다 어렵습니다.
이것이 아주 크게 돌아가고 내는 2 한 것입니다.
국민들이 촌 물론 물들일 때 이 사람들이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민생들은 처참한데 재벌들이나 증권 시체는 화려한 파티를 하고 대통령도 알지만은 많은 사람 재벌 초청해서 13조 만들어달라 하지만 화려하지 않습니다.
거기 촛불 밝습니다.
각 호텔마다 그런 장소는 항상 잘 됩니다.
없는 일반 중산층이 하는 것은 다 망합니다.
상류층은 변동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주 촛불을 밝혀 놓고 거기에 첨탑 뚝뚝 떨어질 정도로 그렇게 좋은 파티를 하지만은 그것은 백성들이 흘리는 눈물입니다.
지금 현상과 같습니다.
그때 이 조회가 이야기해 줄 때는 우리나라 그렇게 썼을 때가 아닙니다.
그 이도 네가 좀 너무 심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 우리가 돌아보는 것입니다.
상류층들은 지금 해외여행 가고 잘 나가는데 백성들은 전부 눈물만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참담하고 처참할 때 마음 십자매네.
망으로 쳐 짜야.
마음으로 쳐 짜.
이게 처참할 때 첫 자입니다.
자기 마음이 마누라 옆에 갔는데 사람 취급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게 참 안 것입니다.
이 처참하다는 말입니다.
촌 물론 물들일 때.
그런데 가면 노래 소리 높습니다.
가성 골초.
원성 보라.
이게 원망 원 자입니다.
원망하는 백성의 소리가 높습니다.
가슴 고쳐.
원성 거라.
이 시는 제가 연대를 했습니다.
지금 이런 노래 소리가 높은데 원망 소리가 처참한 공방 소를 가지고 높습니다.
비정규직을 해가 50%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오늘 비정규직 누가 초상권을 장례했죠?
김용균 그 양반을 장례했죠.
그 양반이 비정규직으로 했는데 저는 비정규직을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늘리는데 비정규직 처우는 개선해야 합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별반 차이가 없고,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임금 격차가 별반 차이가 없고, 최고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임금 낮춰야 합니다.
낮춰서 밑에 사람들을 비슷하게 해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미국 사람 일주일에 3일만 가서 일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야 합니다.
정규직 서로 안 합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아침부터 가서 저녁 아니고 붙어 있습니다.
그냥 시간제로 나고 이어서 세 시간 하겠어.
네 시간 하겠어.
저도 딴 데 가서 한두 시간 하겠어.
이렇게 좀 봐.
다음 재밌잖아.
직장에 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한 군데 다니는 게 아닙니다. 저도 있고, 저게 있고.
비정규직이니까 왔다 갔다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불안한 게 없는 게 일거리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습니다.
관계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궁합과 한반도의 미래
궁합이 제대로 궁합이 맞으려면은요, 이게 궁합이 제일 좋은 사이입니다.
고기하고 물하고 궁합이 맞습니다.
고기가 물을 만나면 좋지 않습니까?
호랑이가 물을 만나면 어떻게 됩니까? 빠져서 죽는 것입니다.
제가 호랑이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 만나면 문제가 있겠죠.
고기에는 물을 만나면 이것은 궁합입니다.
물 만난 고기 안 됩니다.
여자 남자가 사업이 잘 안 되는데 그 사람 얼굴이 상위 부문상입니다.
물이 많은 사람 만나야겠죠.
사람이 궁합이 이렇게 맞아 들어갑니다.
고기가 불을 만난 것도 이렇습니다.
식당에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만 해버려.
성질 잘 내는 마누라를 만났다.
사업하는 사람이 중풍입니다.
그냥 가버립니다.
스트레스 있는 대로 받고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이거 뭐 그래도 당신이 최고야.
반대 너무 신경 썼습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가는 거 뭐 걱정하지 마.
이렇게 하면 시간 식어 선택해서 풀려.
그 다음 또 가도 되는데.
이거 그냥 분을 만나면 고기가 분은 불가 떠난 해 봤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고기입니다.
조선 할 때, 조선한테 선자가 무엇입니까?
생선의 이 양을 기르는 제가 오는 것입니다.
목자가.
제가 온다는 말입니다.
한반도라는 이 물고기에게 이 양을 기를 약, 누구입니까? 목자입니다.
제가 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미 선지자들이, 선조들이 제가 올 것을 국가에 다 붙여 놨습니다.
성내 그냥 하소서.
제가 온다는 말입니다.
모르게.
편 답 차나 줘서 내라는 것은 이 편 답이란 건 한반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펜 다이.
이 펜 답 차나.
펜 답변 1만 거야.
펜 다이 1례.
이 은하계 중에 펜 답 차나.
조선.
조선에 온다는 말입니다.
조선이 물고기였죠.
물고기 나라의 양이 온다.
양을, 양을, 양을 이끌어 갈 자가 왔습니다.
양의 특징들이 무엇입니까? 양들은 이끌어 주는 자가 있었는데, 위험합니다.
양은 멀리 안 보입니다.
양 한 마리가 절벽 밑으로 가면 다 따라가다 죽습니다.
목자가 있으면 양을 이끄는 자.
이 양을 이끄는 자가 이 한반도에 온다.
조선입니다.
선 맞죠.
제가 올 딱 맞죠.
이 양태를 구합니다.
고기 반 고기 같이 생긴 한반도의 이 양을 인도할 자가 온다 해서 조선입니다.
그 자가 초짜.
보세요.
초짜.
이게 7월.
요게 10월입니다.
7월 10일 날 만든 나라입니다.
중국이 쌍 십자를 가져와 버렸습니다.
우리 국호만 조선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게 10월 11.
10월 10일 날 만든 나라가 조선입니다.
고조선 말을 하는데.
고조선은 고정성부터 조선까지.
10월 10일.
보면 십자가 있죠.
시방 세계를 통통 는 자가 온다.
여기도 시방 세계를 하늘에도 시방 세계 땅에도 시 난제 가운데 일자 뭐죠? 본심 못해야 태양.
여기서.
보세요, 이게 바로 요 태양입니다. 신태양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저 만나기 전에 진태양 소리 들어본 사람 있습니까?
저 만나기 전에 태양 들어온 사람은.
여러분들이 태양이 우주의 본 태양이 있고, 진창 읽고 같아야인데, 진태양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362무 8800 진짜 암수 짜야.
본 태양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상대 행록 실이 모발 쩡 달려 버려진 대항 이 인간이 사는 * 막아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계시기 있으니까 그 숫자가 어마어마하죠.
그것들은 다 뭐가 있습니까?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본 태양 기간이 나무나 썼어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강의 시작하면 벌써 끝입니다.
오늘 해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이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여러분들 허경영이가 해결하겠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더라도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가 우리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로마 교황이 정치를 한다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제는 온갖 것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그 사람 말대로 움직입니다.
제가 세상을 바꾸러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일 하늘로 해보셔서 이거 2탄을 또 들어야 합니다.
1. Keyword Frequency
사람: 40
국가: 20
태양: 19
우리나라: 18
국민: 17
세계: 14
영어: 10
마누라: 9
호랑이: 9
어머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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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a chaotic and suffering world, likened to a house on fire or a battlefield, which only Huh Kyung-young can resolve as a divine figure or a shepherd guiding his flock. -
Lecture in Numbers
1 second: The speed of light is 300,000 miles per second.
3,000 to 3,300 times: The speed of the soul is 3,000 to 3,300 times the speed of light.
1 to 10: Low frequency range, animal cycle.
10 to 10,000 cycles per second: The frequency range humans can perceive.
107,160 km/h: The speed at which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orbital speed).
1,609 km/h: The speed at which the Earth rotates on its axis (rotational speed).
10 to 100 times per second: Frequency audible to human ears.
1 to 10 times per second: Frequency audible to animal ears.
1 million to 300,000: Long wave (radio wave) frequency.
300,000 to 3 million: Short wave frequency (radio).
3 million to 30 million: Ultra-short wave frequency (television).
30 million to 300 million: TV screen frequency.
World’s 1.: South Korea ranks first in suicide rates.
70%: Percentage of people who have changed their minds about Huh Kyung-young.
30%: Percentage of people who still view Huh Kyung-young as strange.
1st to 12th: Months of the year, named after gods in Greek mythology.
2: Number of human gods among the month names (Julius Caesar and Augustus).
7th month (July): Named after Julius Caesar.
8th month (August): Named after Augustus (Caesar’s adopted son).
45 years old: An ag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daughter not marrying, leading to a tragic situation.
1.5 million won: Amount given to individuals by Huh Kyung-young’s party.
60 or 70 years old: Age of people who can remarry and receive benefits.
100 million won: Amount given for remarriage and housing funds.
330,000 km/s: Speed of energy waves in the material world.
3,300 times: The speed of the true sun’s energy, which can penetrate objects.
30 years old: Age at which Huh Kyung-young worked various jobs.
-40 degrees Celsius: Temperature at which Huh Kyung-young studied in a tent.
3 years: Duration of the Korean War (1950-1953).
33: Number of pledges made by Huh Kyung-young.
50%: Percentage of non-regular workers.
3 days: Number of days per week Americans might work in the future.
362 million 8800: The number of true suns (Jin Tae Yang).
10th month, 10th day: The founding date of Joseon. -
Signature Sentence
“아, 참담하고 이 오는 처참한, 5, 민생 고통, 민생 고통, 국가 형성 당이, 잊어, 국가 행정 당이 앞으로 해결할 수 있죠” (Ah, the tragic and miserable suffering of the peopl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National Administrative Party, will solve it in the futur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only Huh Kyung-young can resolve the nation’s dire suffering and systemic issu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incapable of solving the people’s suffering.
Huh Kyung-young possesses unique abilities and a deep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from his own harsh experiences.
Traditional religions and existing political parties have failed to address global problems.
The current economic system (capitalism) exploits people, leading to widespread hardship.
Huh Kyung-young’s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will create a stable and prosperous society.
South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was achieved through unconventional methods, but it now faces new dangers.
The nation is at a critical juncture, requiring a leader with comprehensive knowledge and divine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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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The Bible (specifically, the concept of a virgin birth)
Quoted Passage: “우리 어머니 자체가 백궁(白宮)에서 와 있는 거야. 아니겠죠. 우리 엄마 진짜 택가 컨택 때 가지고 나를 낳았고 가게끔 돼 있고, 알려져 혼자 몸으로 얘기를 100여 개 있는 거야. 남자와 앉아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처녀 몸으로 난 내가 성경에 나오는 처녀 금하고 완전히 나는 증거를 하기 조 증거 있어 없어요” (My mother herself came from White Heaven. My mother was truly contacted and gave birth to me, and it was destined to be that way. She gave birth to me alone. Even without a man, my mother gave birth to me as a virgin, just like in the Bible. Is there any evidence ?)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profound national crisis and suffering in South Korea, characterized by economic hardship, social decay, and political dysfunction. He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like the Korean War and the rapid economic growth of South Korea , contrasting it with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He also touches upon the historical naming conventions of months in Western culture and the historical relationship between Vietnam, China, France, and the US to draw parallels with Korea’s geopolitical situation. He also describes the past hardships of Korean mothers and women to highlight the historical suffering of the nation.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creating foreign language universities.
Julius Caesar: Roman general and statesman, after whom the month of July is named.
Augustus: First Roman emperor, adopted son of Julius Caesar, after whom the month of August is named.
Lee Byung-chul: Founder of Samsung, mentioned as Huh Kyung-young’s adoptive father.
Kim Jong-un: North Korean leade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US-North Korea negotiations.
Huh Dam: Former North Korean foreign minister, described as a diplomatic genius.
Lee Mong-ryong: A character from the Korean folk tale Chunhyangjeon, whose poem is referenced.
Lee Bong-gyu: A person whose opinions Huh Kyung-young claims to always contradict.
Kim Yong-gyun: A young non-regular worker whose funeral was held, highlighting the issue of non-regular employment. -
Core Concept Definitions
본심 본 태양 (Bonshim Bon Taeyang – True Original Sun): The ultimate, original sun, representing a higher, spiritual energy that is linear, penetrates everything, and has no shadow. It is the source of all creation and is embodied by Huh Kyung-young.
진심 진 태양 (Jinsim Jin Taeyang – True Material Sun): The visible sun, representing the material world and its energy, which moves in waves and is subject to physical limitations. It is a “fake sun” compared to the Bonshim Bon Taeyang.
가 태양 (Ga Taeyang – False Sun): Another term for the Jinshim Jin Taeyang, emphasizing its artificiality and limitations compared to the true original sun.
파동 (Padong – Wave): The form of energy in the material world, characterized by movement and susceptibility to obstacles.
공전 속도 (Gongjeon Sokdo – Orbital Speed): The speed at which a celestial body revolves around another, e.g., Earth around the Sun.
자전 속도 (Jajeon Sokdo – Rotational Speed): The speed at which a celestial body rotates on its own axis, e.g., Earth’s rotation.
저주파 (Jeojupa – Low Frequency): Frequencies from 1 to 10 cycles per second, associated with animals.
장파 (Jangpa – Long Wave): Frequencies from 1 million to 300,000, also referred to as radio waves.
단파 (Danpa – Short Wave): Frequencies from 300,000 to 3 million, used by radios.
초단파 (Chodanpa – Ultra-short Wave): Frequencies from 3 million to 30 million, used by televisions.
이전투구 (Ijeontugu – Two Tigers Fighting): A metaphor for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in South Korea, where two major parties (tigers) are fighting each other, weakening themselves, allowing a third party (the hunter, Huh Kyung-young) to emerge victorious.
연작처당 (Yeonjakcheodang – Swallows and Sparrows Fighting): A metaphor for the futile and destructive conflict between political parties, where their infighting ultimately leads to the destruction of the entire nation, like swallows and sparrows fighting over a nest until the house burns down.
판문점 (Panmunjeom – Panmunjom): The name of the village at the border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nterpreted by Mr. Huh as “a door made of planks” (판때기 문), symbolizing its temporary and easily dismantled nature, implying that it will soon disappear.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Sangtong Cheonmun, Jungchal Insa, Hadal Jiri – Understanding Heaven, Observing Humanity, Knowing Earth):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cosmos, human affairs, and earthly matters, which Mr. Huh claims current politicians lack.
금준미주 천인혈 (Geumjunmiju Cheoninhyeol – Beautiful Wine in a Golden Goblet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A line from a poem by Lee Mong-ryong, used to criticize the corrupt politics that cause suffering to the common people.
옥반가효 만성고 (Okban Gahyo Manseonggo – Delicious Delicacies on a Jade Tray are the Fat of Ten Thousand People): A line from the same poem, implying that the luxurious lives of the elite are built upon the exploitation and suffering of the masses.
촌주낙루 (Chonjunakru – Tears Falling from a Village Bottle): A phrase from the poem, interpreted as the tears of the common people falling due to their suffering.
가성고처 원성고 (Gaseonggocho Wonseonggo – High-Pitched Singing, High-Pitched Resentment): A phrase from the poem, interpreted as the loud singing of the elite contrasting with the loud cries of resentment from the suffering populace.
조선 (Joseon): The name of the ancient Korean kingdom, interpreted by Mr. Huh as “fish” (조) and “sheep” (선), symbolizing Korea as a fish-like land that needs a shepherd (Huh Kyung-young) to guide its people (sheep).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the current widespread suffering and political dysfunction in South Korea be resolved?
Speaker’s Answer: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traditional institutions are incapable of solving these problems. Only Huh Kyung-young, with his divine power, comprehensive understanding, and unique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can bring about a fundamental transformation and lead the nation to prosperity and stability.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assertion that Huh Kyung-young is the only one who can solve the current tragic and miserable suffering of the people. The broader implication is that traditional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are inadequate for the task, and a new, divinely-appointed leader with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and human affairs is necessary to bring about true change. This implies a radical shift in governance and societal structure, moving away from conventional politics towards a system led by a figure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
Cross-Referencing
Biblical Reference: He references the concept of a virgin birth from the Bible to describe his own birth, implying a divine origin.
Lee Mong-ryong’s Poem: He quotes lines from a famous poem by Lee Mong-ryong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 촌주낙루, 가성고처 원성고) to criticize the corrup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nd highlight the suffering of the peopl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mode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initial English, Chinese, and Japanese versions.
Human Post-Editing (Linguistic Review): Native speakers of each target language, profici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should review and edit the NMT output. This step focuses on grammatical correctness, natural flow,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Subject Matter Expert (SME) Review: A subject matter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to ensure accurate conveyance of his specific ideas, metaphors, and neologisms. This is crucial given the abstract and often unconventional nature of the content.
Back-Translation (Spot Check): Periodically, selected translated segments should be back-translated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o verify fidelity to the original meaning and identify any significant deviations or misinterpretation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nd maintain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unique concepts (e.g., “Bonshim Bon Taeyang,” “Jinshim Jin Taeyang,” “Ijeontugu,” “Yeonjakcheodang”)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and contextual note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mmunity Feedback Loop: For ongoing content, establish a mechanism for community feedback from multilingual viewers to identify potential errors or areas for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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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Policy Details: While Mr. Huh mentions “33 pledges” and “national dividend” , detailed explanations of how these policies would be implemented, their financial models, and their projected impact are largely absent.
Evidence for Claims: Many of His claims, particularly those regarding his divine nature, unique abilities, and historical interpretations (e.g., the meaning of “Panmunjom” or “Joseon” ), are presented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logical reasoning beyond his assertion.
Addressing Counterarguments: The lecture does not engage with potential criticisms or alternative viewpoints regarding his proposals or his self-proclaimed status.
Transition Plan: The lecture lacks a clear roadmap or transition plan for how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ould be replaced by his proposed governance structure.
International Relations Strategy: While discussing North Korea and the US ,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a comprehensive foreign policy strategy beyond general statements about resolving global issues.
Economic Feasibility: The economic claims, such as providing 1.5 million won to individuals or 100 million won for remarriage , lack detailed financial backing or an explanation of how such funds would be generated without causing inflation or other economic instability.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Increased Suicides: The number of suicides, already the world’s highest, will continue to increase.
Societal Collapse: The current suffering will lead to a point where daughters cannot marry, and parents will face immense despair.
Huh Kyung-young’s Presidency: Huh Kyung-young will become president, leading to a new era.
National Dividend and Remarriage Benefits: Upon his presidency, individuals will receive 1.5 million won and 100 million won for remarriage , leading to a vibrant society.
Political Chaos: The current political infighting (two tigers fighting, swallows and sparrows fighting) will lead to the complete destruction of the existing political landscape, paving the way for Huh Kyung-young.
Panmunjom’s Disappearance: The name “Panmunjom” itself signifies its temporary nature, and it will soon disappear.
National Crisis: South Korea is at a very dangerous juncture, facing a potential crisis similar to Vietnam’s history.
North Korea’s Economic Rise: The US might allow North Korea to pay customs duties on its goods, leading to rapid economic development and growth.
Asian Federation: The economic convergence with North Korea would facilitate unification into an Asian Federation.
Capitalism’s Downfall: The current capitalist system will lead to a tragic end, causing widespread suffering and health issues.
Economic Collapse: Local economies are collapsing, with businesses unable to pay rent and landlords unable to collect it.
Shift in Work Culture: In the future, people will only need to work 3 days a week to live comfortably, leading to a more flexible and less stressful work environment.
National Dividend as Safety Net: The national dividend will eliminate financial insecurity, allowing people to work flexibly without fear of unemployment.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narrative of national crisis and suffering, positioning Huh Kyung-young as the sole savior. He effectively uses vivid metaphors, historical allusions, and personal anecdotes of hardship to connect with the audience’s emotional state, portraying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institutions as utterly failing.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His self-portrayal as a divinely appointed, omniscient leader whose unique understanding and policies are the only viable solution to systemic problems. This approach bypasses conventional political discourse by appealing to a sense of ultimate authority and offering radical, direct solutions like national dividends, thereby cultivating a strong, almost messianic, appeal among those disillusioned with traditional governanc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 Solution to the People’s Suffering
- The Nature of Solar Energy: True Sun vs. False Sun
The energy of the True Sun (本心本太陽) is direct and linear, while the energy of the False Sun (眞心眞太陽) is curved. Light travels at approximately 300,000 miles per second. However, the energy of the True Sun travels at 3,300 times the speed of light. The False Sun is the visible sun, but its energy cannot penetrate obstacles. For example, sunlight cannot pass through walls. This is why it is referred to as the False Sun. Few people in Korea understand this distinction. Huh Kyung-young has demonstrated the energy of the True Sun. In the celestial realm, one is instructed to guide others to the True Sun, and to heed the words of those who can do so.
The False Sun, on the other hand, represents the material world. The energy of this material world manifests as waves. Low frequencies, ranging from 1 to 10 cycles per second, are characteristic of animals. Animals can detect the low-frequency vibrations that precede an earthquake, while humans cannot. Humans can only perceive frequencies between 10 and 10,000 cycles per second.
The Earth rotates around the Sun at a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This is its orbital speed. The Earth’s rotational speed, or its spin on its own axis, is 1,609 kilometers per hour, which is ten times the speed of a car. A golf ball, for instance, does not travel in a straight line like the True Sun. The dimples on a golf ball reduce air resistance, allowing it to travel faster. This rotational speed of 1,609 kilometers per hour is also the speed at which earthquakes originate.
Frequencies between 10 and 100 cycles per second are audible to human ears, while those between 1 and 10 cycles per second are audible to animals. Frequencies between 100,000 and 300,000 cycles per second are known as long waves, or radio waves, which are used for communication. Short waves, ranging from 300,000 to 3,000,000 cycles per second, are used by radios. Ultra-short waves, from 3,000,000 to 30,000,000 cycles per second, are used by televisions. Even higher frequencies, from 30,000,000 to 300,000,000 cycles per second, are used for TV screens. These energies travel in waves, constantly oscillating.
- Addressing National Suffering and the Role of Leadership
The current suffering of the people is dire. Existing political parties cannot resolve these issues. No politician today seems capable of addressing the profound distress that leads to Korea having the highest suicide rate in the world, a rate that is only increasing. However, there is no need to blame any specific individual.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is a consequence of Huh Kyung-young’s emergence. No president intentionally seeks to cause national chaos. This turbulent period arises precisely because Huh Kyung-young has appeared.
When a dragon ascends, it is often accompanied by rain and mist, not bright daylight. This signifies that significant changes occur under specific, often obscured, conditions. Throughout history, during national crises, great leaders have emerged. For example, when Russia was challenged, France triumphed with the appearance of figures like Napoleon. However, the current crisis transcends national boundaries. Huh Kyung-young has come not merely to solve Korea’s problems, but to address global issues.
Many initially dismissed Huh Kyung-young as eccentric, but 70% of those skeptics have now changed their minds. The remaining 30% still view him as unusual, and their skepticism is necessary for balance. A perfect prophet or leader cannot emerge from a world like the False Sun, where even pure priests and monks struggle to change society. Such a figure must sometimes speak unconventionally, perform extraordinary feats, and even face controversy.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like the Pope, who speak only with dignity and decorum, have not been able to solve the world’s problems. While their personal integrity may be admirable, their institutions are failing, with many young people abandoning religion. This is evident in Europe, where Catholic churches are closing and becoming tourist attractions. The global trend shows a decline in religious observance, particularly among the youth.
This decline in traditional values and religious participation contributes to societal problems, such as Korea’s aging population. The image of a young woman laboriously sorting rice grains all night to offer to a temple, as mothers once did, is now a relic of the past. Neither temples, churches, nor cathedrals have been able to solve global issues because they adhere too strictly to what is considered “clean” or “proper.” In a world full of both good and bad, a leader must embody both positive and negative aspects to truly set things right.
- The True Sun and the Deception of the False Sun
The True Sun system, where Huh Kyung-young resides, does not require artificial light. However, the False Sun system is dominated by falsehoods. It is a place where both the divine and the human, spirit and matter, are worshipped simultaneously. Spirit is represented by the dragon, and matter by the woman. This dual worship is evident in figures like the Virgin Mary and various goddesses of fertility and nature. Many ancient deities, particularly goddesses, were associated with childbirth and abundance.
The names of the months in Western calendars, such as January, February, March, April, May, June, July, August, September, October, November, and December, are derived from the names of these ancient gods and goddesses. For example, January is named after Janus, the Roman god of beginnings, and February after Februa, a Roman purification ritual. July and August are named after human figures, Julius Caesar and Augustus Caesar, respectively. This practice reveals a deep-seated idolatry in Western thought, even among those who claim to follow monotheistic religions.
It is ironic that Christians, who are commanded not to worship idols, use month names derived from pagan deities. This inconsistency highlights a fundamental flaw in their understanding. If they truly believed in their creation stories, they would rename the months after biblical figures like Adam, Abraham, or the twelve disciples. This demonstrates a lack of coherence in their beliefs and practices.
This societal exploitation, where people suffer immensely, is a direct result of these inconsistencies. Huh Kyung-young has experienced profound hardship, including poverty and homelessness, which gives him a unique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He was not raised in an ivory tower like a cardinal or priest. He lived a life of struggle, working various jobs and attending night schools, enduring extreme cold in a tent while studying. This personal experience allows him to truly comprehend the despair and desolation that many face.
He recounts a time when his tent was blown away, leading him to be adopted by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This period of near-death and subsequent survival marked a transition to a new phase of his life. He explains that all these experiences were part of a pre-ordained system, designed before his descent to Earth, making it impossible to complain or alter the path. His suffering wa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profound pain of humanity.
He observes that many people are now entering similar states of despair. For instance, a daughter in her late 40s or early 50s who remains unmarried and childless causes immense sorrow to her parents. They lack the financial means to help her, and no suitable partner appears. This is a truly tragic situation. Huh Kyung-young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such problems will be resolved. He will provide 150 million won to every newlywed couple, encouraging people to marry. Even those who are single and over 60 or 70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if they remarry. This will create a vibrant society. However, this benefit is a one-time offer; divorcing and remarrying solely for the money will not be permitted.
- The Power of the True Sun’s Energy and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The energy of the True Sun travels at 330,000 kilometers per second, which is slow compared to its true speed. This linear energy cannot be blocked by physical barriers. It can penetrate the Earth and reach the other side of the globe at 3,300 times the speed of light. Simply uttering Huh Kyung-young’s name can achieve this. His name transcends all languages and earthly barriers, unlike the names of false gods or human figures, which cannot.
Therefore, when someone appears who can demonstrate the energy of the True Sun, that person is destined to change the world. His words may seem unbelievable, yet he consistently provides evidence. His teachings, though seemingly unscientific, are deeply rooted in scientific principles. He claims his own body is the embodiment of the True Sun. Those who listen to his lectures frequently experience an increase in their energy levels. While a first-time listener might have an energy level of 150, regular attendees can reach levels of 500. Huh Kyung-young’s own energy is infinite, and he is accompanied by billions of Chunsa (celestial beings). These Chunsa are dispatched to those in need.
The secret code to open one’s spiritual center is “Huh Kyung-young.” It may seem strange that a name given by his mother, not his father who was in prison, could be such a powerful cosmic key. This is because his mother herself came from the celestial realm. She conceived him immaculately, fulfilling biblical prophecies. His mother passed away during the Korean War, shortly after his birth, having fulfilled her purpose.
The current dire situation, he asserts, is unfolding to pave the way for Huh Kyung-young’s emergence. While politicians are engaged in petty squabbles, Huh Kyung-young’s 33 policies are like a deer emerging from the mountains, attracting predators. The two major political parties, like two tigers fighting over the deer, will exhaust themselves, allowing a third force to intervene and resolve the conflict. This is a strategic waiting game.
He uses the analogy of 燕雀處堂 (Yeonjakcheodang), meaning “swallows and sparrows fighting over a house,” to describ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The swallows and sparrows, representing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ight over a thatched roof, each claiming it as their own. Their incessant squabbling eventually leads to the house catching fire, destroying everything and leaving no victor. This mirrors Korea’s history of internal strife, whether between political parties or North and South, leading to national ruin.
Huh Kyung-young sees himself as a cosmic traffic cop, here to bring order. He emphasizes the Earth’s incredible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If this speed were to deviate even slightly, the Earth would be destroyed. The sound generated by the Earth’s movement, if audible, would kill all living beings. However, our ears are designed to only perceive frequencies between 10 and 10,000 cycles per second, protecting us from this destructive noise. High-frequency sounds can indeed kill. The creator of such a system is present here now.
- The Profound Suffering of the Past and Its Echoes in the Present
The True Sun is not a wave; it is a straight line. Waves cannot penetrate obstacles and cast shadows. The True Sun, however, penetrates everything and casts no shadow. It can pass through solid rock 3,333 times faster than lightning. Simply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can instantly transport one to Italy or even the entire globe.
He recalls the profound suffering he witnessed in his youth and the hardships his mother and other women endured. He saw a woman with cancer, carrying heavy meals on her head to her husband and father-in-law working in the fields. This was a common practice, requiring immense balance and a rigid posture, making it impossible to bow or look down. Walking on uneven paths, she would sometimes trip, spilling the food she had painstakingly prepared. This was a truly heartbreaking sight, with no one to help her. She would pick herself up, limping, and return home to prepare the meal again.
This constant struggle, coupled with poor nutrition, led to widespread anemia among women. He often helped these women, but many still died from illness in rural areas, unable to access medical care. He also witnessed the pain of young brides leaving their homes, carrying their dowries for miles to their new, often intimidating, in-laws. He remembers a bride crying inconsolably on a ferry, leaving her family behind. These experiences instilled in him a deep empathy for human suffering.
These women, who toiled and suffered from malnutrition, often died prematurely. This is what he calls “tragic and desolate.” In contrast, modern women often suffer from obesity due to overeating and lack of exercise. In the past, a plump daughter-in-law was considered desirable because she was seen as healthy and capable of enduring childbirth.
Huh Kyung-young carries the memory of this suffering and is determined to create a society where people can live without such pain. He has renamed his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國家革命黨), with the subtitle National Dividend Party (國民配當金黨), to emphasize its mission of distributing dividends to the people.
- The Prophetic Poem and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The poem by Yi Mong-ryong, “The beautiful wine in the golden goblet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reflects the current political reality. Politicians, like Yi Mong-ryong’s corrupt officials, have caused the people’s suffering. No matter which political party comes to power, the situation will not change until Huh Kyung-young appears.
He notes that people in other countries, like the U.S., recognize the need for Huh Kyung-young’s leadership. Unlike conventional politicians who gain power by criticizing others, Huh Kyung-young focuses on presenting solutions and demonstrating their feasibility. He assures that there will be no budget shortfalls for his policies.
He interprets the name of Panmunjom, the border villag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s a symbolic representation of the desire for reunification. The character 板 (pan), meaning “board” or “plank,” suggests something temporary and easily swept away by a new wind. This implies that the division of Korea, like a flimsy wooden gate, is meant to be temporary and will be overcome by a powerful new leader.
He also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names, illustrating how names can carry hidden meanings and influence destiny. He shares a humorous anecdote about names like “Idori,” “Sandori,” and “Dandori,” highlighting the playful yet profound nature of language.
The poem continues, “The beautiful delicacies on the jade plate are the fat of ten thousand people.” This refers to capitalism, which, like a parasite, extracts the lifeblood and resources from the common people, leaving them in distress. This system, if left unchecked, will lead to a tragic end, much like the fate of Vietnam. The “fat of ten thousand people” represents the wealth accumulated at the expense of the masses, leading to widespread diseases like diabetes, heart disease, and high blood pressure, ultimately resulting in a catastrophic downfall.
The next line, 燭淚落時 (Chokruiraksi), means “When the candle tears fall.” This symbolizes the tears of the people falling like melting candle wax. Despite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the wealthy elite continue to enjoy lavish parties, oblivious to the widespread economic hardship. While luxury hotels and high-end establishments thrive,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struggle and fail. The tears shed by the common people are the true cost of the extravagant lives of the privileged.
The poem concludes with 歌聲高處 (Gaseonggochu), meaning “Where the sound of singing is high,” and 怨聲高羅 (Wonseonggora), meaning “The sound of the people’s resentment rises high.” This signifies that despite the outward appearance of celebration, a deep undercurrent of resentment and complaint exists among the populace. He points to the issue of irregular workers, whose numbers he intends to increase while simultaneously improving their working conditions and narrowing the wage gap with regular employee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people can work fewer days a week and still live comfortably, thanks to a national dividend system. This would eliminate job insecurity and allow individuals to pursue multiple interests.
- The Fish and the Shepherd: A Prophecy of Leadership
He uses the analogy of a fish and water, stating that they are a perfect match. A fish thrives in water, but a tiger drowns. He implies that he is like a tiger, and too much interaction with the masses could be problematic. However, he also states that Korea is like a fish, and he is the shepherd who will guide it.
The name Joseon (朝鮮), the ancient name for Korea, contains the character 鮮 (seon), which means “fresh fish.” He interprets this as a prophecy that a shepherd will come to lead the “fish-like” Korean peninsula. Sheep, being short-sighted, follow their leader blindly, even to their demise. Therefore, a shepherd is essential to guide them safely. He believes that the ancestors of Korea foresaw his arrival and embedded this prophecy in the nation’s name.
He further analyzes the characters in Joseon (朝鮮), suggesting that they represent the 7th and 10th months, indicating the date of the nation’s founding. He also connects the character 十 (sip), meaning “ten,” to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implying a leader who can govern both heaven and earth.
He asserts that before his arrival, no one had heard of the True Sun. While there are countless False Suns in the universe, there is only one True Sun, which he embodies. The False Suns have limited lifespans, but the True Sun has no beginning or end.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e is here to solve the tragic and desolate suffering of the people. He believes that no religious leader, not even the Pope, can truly govern and resolve these issues. He has come to change the world, and he encourages everyone to listen to his teachings and follow his path.
Meeting Minute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olves Dire Public Hardship” – 1167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9.02.09)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February 9, 2019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Addressing public hardship and the rol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Key Concepts Discussed
True Sun (본심 본 태양) vs. False Sun (진심 진 태양), energy waves, political and social issues, historical parallels, economic policies, and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presence.
Ⅱ. Meeting Discussion
Cosmological and Energy Concepts
He differentiates between the “True Sun” (본심 본 태양) and the “False Sun” (진심 진 태양). The True Sun’s energy is linear and can penetrate obstacles, while the False Sun’s energy is wave-like and cannot.
The speed of the True Sun’s energy is 3,300 times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while the False Sun’s energy travels at 300,000 miles per second.
Different frequency ranges of energy waves correspond to various phenomena: 1-10 cycles for animals, 10-10,000 cycles for humans, and higher frequencies for radio and TV signals.
The Earth’s rotational speed (1,609 km/h) and orbital speed (107,160 km/h) are discussed in relation to these energy concepts.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Social Landscape
He asserts that existing political parties cannot resolve the dire suffering of the populace, citing South Korea’s high suicide rate.
the current political turmoil is a precursor to his emergence, comparing it to a dragon appearing amidst a storm.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ir leaders are deemed ineffective in solving global problems due to their overly “clean” and detached approaches.
He criticizes the Western calendar months for being named after pagan gods and historical figures, arguing that this contradicts Christian principles.
He highlights the exploitation of the populace under the current capitalist system, leading to widespread suffering.
He expresses deep empathy for the hardships faced by past generations, particularly women, who endured immense suffering and lack of support.
Proposed Solutions and the Role of Huh Kyung-young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also known as the National Dividend Party (국민배당금당), will solve the nation’s problems.
He proposes a system where individuals receive 1.5 million won, and those remarrying receive 100 million won for housing, regardless of age.
his name, Huh Kyung-young, acts as a universal “password” to open the “Crown Chakra”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and that his mother was sent from heaven to give him this name.
He claims to possess special abilities that will enable him to effectively lead the country.
He advocates for a society where people can work fewer days (e.g., 3 days a week) without financial hardship due to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leading to a more flexible and less stressful work environment.
Historical and Geopolitical Analysis
He draws parallels between current political infighting and historical anecdotes, such as the “two tigers fighting” (이전투구) and “swallows and sparrows fighting over a nest” (연작처당), suggesting that these conflicts pave the way for his intervention.
He interprets the name “Panmunjom” (판문점) as a temporary structure meant to disappear quickly, reflecting the desire of ancestors for a swift resolution to national division.
He discusses the rapid economic growth of South Korea, achieved in 15 years compared to Germany’s 150 years, attributing it to a focus on grammar-based English education to facilitate international trade.
He warns of potential dangers in the ongoing US-North Korea negotiations, suggesting that South Korea could become like Vietnam, where historical enemies (China, France, US) were strategically navigated.
He highlights the strategic importance of North Korea to the US due to its borders with Russia and China, and the potential for rapid economic development in North Korea.
Ⅲ. Action Items
Citizens: Suppor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lso known as the National Dividend Party) as the solution to national problems.
Citizens: Understand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role as a leader who can resolve the nation’s challenge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olves Dire Public Hardship
True Sun (본심 본 태양) vs. False Sun (진심 진 태양), energy waves, political and social issues, historical parallels, economic policies, and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pre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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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A political figure who claims to be the Creator and aims to solve the nation’s problems. He emphasizes his unique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and human suffering, contrasting himself with conventional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South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and the focus on grammar-based English education for trade.
Kim Jong-un | North Korean Leader | Described as skilled in English and negotiation, posing a potential threat to South Korea’s future in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 US.
Huh Dam | North Korean Foreign Minister | Mentioned as a highly experienced and skilled diplomat, highlighting the disparity in diplomatic experienc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n officials.
Lee Mong-ryong | Fictional Character | A character from a classic Korean story, whose poem is used to illustrate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due caused by corrupt politics.
Lee Bong-gyu | Unspecified | A person whose statements Huh Kyung-young claims to always contradict.
Kim Yong-gyun | Deceased Worker | A young non-regular worker whose death i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need for improved treatment of non-regular employees.
Julius Caesar | Roman Emperor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origin of the month of July.
Augustus | Roman Emperor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origin of the month of August, as Julius Caesar’s adopted son.
Zeus | Greek God | Mentioned as a god of fertility in Greek mythology.
Poseidon | Greek God | Mentioned as a god of the sea in Greek mythology.
Lee Byung-chul | Businessman | Mentioned as Huh Kyung-young’s adoptive father, who took him in after a difficult childhood.
Lee Dori | Fictional Character | A woman whose name is used in a humorous anecdote about marriage and relationships.
Sam Dori | Fictional Character | A man who was supposed to marry Lee Dori but lost her to Dan Dori.
Dan Dori | Fictional Character | A man who married Lee Dori, taking her from Sam Dori.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eong –>|Contradicts| Lee_Bong-gyu Huh_Kyeong-yeong –>|Adopted by| Lee_Byung-chul Park_Chung-hee –>|Led economic growth in| South_Korea Kim_Jong-un –>|Negotiates with| USA Huh_Dam –>|Skilled diplomat for| North_Korea Lee_Mong-ryong –>|Wrote poem about| Suffering_of_people Kim_Yong-gyun –>|Symbol of non-regular worker issues in| South_Korea Julius_Caesar –>|Month of| July Augustus –>|Month of| August Julius_Caesar –Adoptive Father–> Augustus Zeus –>|God of fertility in| Greek_Mythology Poseidon –>|God of the sea in| Greek_Mythology Lee_Dori –Was to marry–> Sam_Dori Lee_Dori –Married–> Dan_Dori Sam_Dori –Lost Lee Dori to–> Dan_Dori -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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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Introduction to True and False Sun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true and false suns, distinguishing between the straight-line energy of the true sun and the curved, wave-like energy of the false sun.
The true sun’s energy is described as being 3,300 times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capable of penetrating obstacles, unlike the visible sun.
The visible sun is referred to as a “fake sun” or “false sun”.
no one in Korea understands this concept except him.
he has demonstrated this energy and instructed people to guide others to the true sun.
He explains that the energy of the material world, represented by the false sun, moves in waves.
He details different frequency ranges: low frequencies (1-10 cycles/second) for animals, human audible range (10-10,000 cycles/second), long waves (100,000-300,000 cycles/second) used in walkie-talkies, short waves (300,000-3,000,000 cycles/second) for radio, and ultra-high frequencies (3,000,000-30,000,000 cycles/second) for television.
The Earth’s orbital speed is 107,160 km/h, and its rotational speed is 1,609 km/h, which is compared to a golf ball’s flight.
The golf ball’s dimples reduce air resistance, allowing it to travel faster.
He explains that the Earth’s rotation causes earthquakes.
He concludes that these energies move in waves, spinning as they travel. -
(00:04:47) National Crisis and Huh Kyung-young’s Role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cannot solve the nation’s dire economic suffering, which has led to Korea having the highest suicide rate.
his appearance is causing the current national turmoil, not the fault of any specific president.
He uses the analogy of a dragon appearing, causing changes in weather, to describe his arrival and its impact.
He asserts that he came to solve global problems, not just Korea’s, and that it doesn’t matter if people don’t recognize this.
He notes that many who once thought he was crazy have now changed their minds, with 70% now supporting him.
He believes that those who oppose him are necessary for balance.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cannot change the world because they are too “clean” and lack the necessary balance of positive and negative forces.
He mentions the decline of religious institutions in Europe and Korea, with fewer young people attending.
He recalls a past era when women would meticulously prepare rice for temple offerings, a practice no longer seen.
the current world, full of chaos, requires someone who embodies both positive and negative aspects to set things right.
He explains that the current world is a “fake sun” system where falsehoods prevail, unlike the true sun system he inhabits.
He connects this to the worship of both gods and material things, likening gods to men and material things to women.
He criticizes the worship of goddesses like the Virgin Mary and other fertility deities, stating he avoids mentioning their “dirty names”.
He points out that the names of months (January to December) are derived from the names of gods in Greek mythology, including human figures like Julius Caesar and Augustus.
He criticizes Westerners for unknowingly worshipping idols through these month names, despite their Christian faith.
He suggests that if Christians truly believed in their creation story, they should rename the months after biblical figures.
the current system exploits people, leading to their suffering.
he has experienced all forms of hardship, unlike religious leaders who live sheltered lives.
He recounts his difficult childhood, studying in a tent in sub-zero temperatures, often relying on neighbors for food.
He describes living with a friend who shined shoes, surrounded by smoking and drinking, but he chose a different path.
He compares himself to a shepherd who stays in the cold to protect his flock.
he was later adopted by Lee Byung-chul, the chairman, after nearly dying.
He believes his suffering was part of a pre-ordained system for his arrival.
He warns that people are now entering similar desperate circumstances, citing the example of unmarried women in their 40s and 50s.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provide 150 million won per person, which will encourage marriage and remarriage.
He clarifies that those who divorce after he becomes president will only receive 1.5 million won, but those who remarry before his presidency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for housing.
everyone gets one chance.
He contrasts the slow, wave-like energy of the false sun with the fast, straight-line energy of the true sun, which can penetrate anything.
his name can instantly travel across the globe, unlike the names of fake gods or human figures.
he is the embodiment of the true sun’s energy, here to change the world.
listening to his lectures increases one’s energy level, from 150 for newcomers to 500 for regular attendees.
He states his own energy is infinite and that he has billions of angels at his command.
He reveals that his name, Huh Kyung-young, is the password to open the “back of the head” (백회), a spiritual gateway.
He explains that his mother, who named him, was from the spiritual realm, and that he was born of a virgin, similar to biblical accounts.
his mother died during the Korean War, shortly after his birth, having fulfilled her purpose.
He concludes that the current national suffering is happening to pave the way for his emergence. -
(00:20:25) Political Turmoil and Huh Kyung-young’s Solution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calling them puppets in the unfolding chaos that he orchestrates.
He describes the political situation as a “fight between two tigers” (이전투구), where two powerful entities fight each other to exhaustion, allowing a third party (himself) to intervene.
He explains that a hunter waits for two tigers to weaken each other before striking, as attacking a single strong tiger is too dangerous.
this “fight between two tigers” accurately reflect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n South Korea.
He introduces another idiom, “연작처하” (yeonjakcheoha), meaning “swallows and sparrows fighting over a house,” to describe the endless squabbling between political parties.
He explains that this fight ultimately leads to the destruction of the house, with both sides losing, unlike the “fight between two tigers” where a victor emerges.
He laments that Korea is a nation where internal strife, whether between political parties or North and South, leads to ruin.
He declares himself the “traffic cop of the universe” who has come to resolve these issues.
He reiterates the Earth’s high speed (107,160 km/h) and the fact that humans are protected from the destructive sound it would otherwise generate.
He explains that sound can be lethal at high frequencies.
the true sun’s energy is not a wave but a straight line, capable of penetrating anything, unlike light which casts shadows.
his name can penetrate rock and travel at 3,300 times the speed of light.
He recalls witnessing immense suffering in his childhood, including his mother’s struggles with illness and poverty.
He describes women carrying heavy meals to fields, often falling due to anemia and lack of proper nutrition, with no one to help them.
his heart aches when he remembers the hardships faced by these women.
He describes the dangerous paths women had to navigate while carrying heavy loads, unable to bow their heads even to greet elders.
He mentions that many women died from illness in rural areas due to lack of medical care.
He recounts accompanying a bride to her new home, carrying her belongings, and witnessing her sorrow as she left her family.
He describes the intimidating atmosphere of the groom’s house and the bride’s isolation.
He recalls being chased by old men who pretended to castrate him, a common prank in his youth.
He describes the bride’s emotional farewell to him, her last link to her family, as she was told not to return.
he deeply felt the pain of women during that era.
many women died from malnutrition and illness, a stark contrast to modern times where people are overweight from overeating.
He notes that in the past, plump women were preferred for marriage as they were seen as healthier.
He asserts that his personal experiences with suffering drive his desire to create a society where people can live without worry.
He announces that his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will also be known as the National Dividend Party (국민배당금당) to emphasize its goal of providing dividends to the people.
He explains that the name is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for international recognition. -
(00:38:53) Political Critique and Future Vision
He quotes Lee Mong-ryong’s poem, stating that beautiful wine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implying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exploiting the populace.
He asserts that the political system will not change even with new presidents, unless he appears.
He mentions a call from the US suggesting he should be president.
He claims to always do the opposite of what Lee Bong-gyu says, even if it means saying things his audience dislikes, to demonstrate his unique approach.
He contrasts his method with other politicians who gain power by criticizing and exposing the weaknesses of others.
he focuses on presenting solutions and a clear direction, without needing to criticize others.
He assures that there will be no budget shortfalls for his plans.
He proposes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explaining that the name “Panmunjom” (판문점) itself implies a temporary, easily dismantled structure, reflecting the desire of ancestors for quick reunification.
He uses a humorous anecdote about names (Lee Dori, Sam Dori, Dan Dori) to illustrate how names can influence fate.
He connects this to the idea that names have power and can be auspicious or inauspicious.
He discusses South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which required a focus on grammar-based English education for trade, as there was no time for conversational English.
He highlights the lack of skilled workers in various foreign languages and technical fields during that period.
He explains that trade relied heavily on telex communication, requiring strong reading and translation skills rather than conversational fluency.
He notes that legal documents in international trade are complex and require specialized knowledge, which was the focus of English education.
He gives an example of understanding technical terms like “plutonium project” in the context of North Korea’s nuclear issues, which conversational English speakers might not know.
He concludes that this grammar-focused education enabled Korea to achieve 150 years of German economic growth in just 15 years, making it unique in the world.
He warns of the current delicate situation with US-North Korea negotiations, emphasizing Kim Jong-un’s English proficiency and diplomatic skill, which could put South Korea at a disadvantage.
He cites Vietnam’s history, where they allied with the US (a 50-year enemy) after being colonized by China (a 1000-year enemy) and France (a 100-year enemy), to illustrate strategic alliances.
He suggests that North Korea might follow a similar path, potentially isolating South Korea and even eliminating those who oppose them.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is crucial at this sensitive time.
He criticizes current leaders for lacking knowledge in various fields (heaven, human affairs, earth) and making chaotic decisions.
He contrasts the short terms of South Korean foreign ministers with the long tenure and expertise of North Korean diplomats like Huh Dam.
he possesses special abilities that would be effective in the Blue House.
He warns that the US-North Korea summit in Hanoi could be a model for a future where South Korea is marginalized, indicating a “red light” for the Korean people.
He suggests that the US might allow North Korea’s economy to develop rapidly by lifting tariffs, which could lead to Asian federal unification but also poses a risk if it goes too far.
He notes the relocation of the Yongsan base to Pyeongtaek Port, implying a readiness for evacuation.
He refers to himself as the one who can control the world’s destiny.
He again references Lee Mong-ryong’s poem, “beautiful wine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and “beautiful side dishes are the oil of ten thousand people,” interpreting it as a critique of capitalism exploiting the suffering of the masses.
He humorously describes the “oil of ten thousand people” as the natural oils on a beggar’s skin, which he claims are the best cosmetics.
this poem predicts the current state of capitalism, which extracts the “oil” from the people, leading to hardship and potentially a tragic end.
He quotes another line, “when the water falls, the people’s tears fall,” describing the current situation where the common people suffer while the wealthy enjoy lavish parties.
He notes the collapse of local economies and the struggles of small business owners.
Lee Mong-ryong’s poem, written long ago, accurately reflects today’s reality.
He quotes “the sound of song is high, the sound of resentment is high,” indicating that despite outward appearances of celebration, there is deep public resentment.
He mentions the recent funeral of Kim Yong-gyun, a non-regular worker, and states that while he would increase non-regular jobs, he would also improve their treatment to be equal to regular worker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people work only 3 days a week and are not tied to one job, thanks to the national dividend.
He uses the analogy of a fish needing water to thrive, representing a good match or compatibility.
He contrasts this with a tiger drowning in water, representing a bad match.
He explains that people with certain facial features (e.g., fire-like) should seek partners with complementary elements (e.g., water).
Korea, referred to as “Joseon” (조선), is like a fish, and he is the shepherd (목자) who has come to lead it.
He explains that the name “Joseon” itself contains the prophecy of his arrival.
He describes sheep as needing a shepherd because they cannot see far and would follow each other off a cliff.
he is the shepherd who will guide the Korean people.
He interprets the Chinese characters for “Joseon” (朝鮮) as representing the date October 10th, the founding date of the nation, and also containing the character for “ten directions” (시방), signifying his universal authority.
he is the only true sun, while there are countless false suns.
false suns have limited lifespans, but the true sun has no beginning or end.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e, Huh Kyung-young, will solve the nation’s suffering, and that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cannot.
He urges people to listen to his teachings to change the world. -
Other Useful Information
4.1. Political Party
Nam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Alias: National Dividend Party (국민배당금당)
Purpose: To solve national suffering and provide dividends to the people.
4.2. Economic Policies
Marriage/Remarriage Incentive: 150 million won per person for marriage, 100 million won for housing for remarriage (if done before his presidency).
Non-Regular Worker Policy: Increase non-regular jobs but ensure equal treatment and pay with regular workers.
Work-Life Balance: Aim for a 3-day work week, allowing people to work multiple part-time jobs without financial insecurity due to national dividends.
4.3. Spiritual and Cosmic Concepts
True Sun vs. False Sun: The true sun’s energy is straight, fast, and penetrates all obstacles, while the false sun’s energy is wave-like and limited.
Huh Kyung-young’s Identity: Claims to be the embodiment of the true sun, the Creator, and the “traffic cop of the universe.”
Energy Levels: Listening to his lectures increases personal energy levels.
Universal Password: His name, Huh Kyung-young, is the password to open spiritual gateways.
Prophecy in “Joseon”: The name of Korea (Joseon) contains a prophecy of his arrival as a shepherd guiding the nation.
4.4. Historical and Cultural References
Park Chung-hee’s Economic Growth: Rapid industrialization in South Korea, emphasizing practical education for trade.
Vietnam War Analogy: Used to illustrate strategic alliances and potential geopolitical shifts involving North Korea.
Lee Mong-ryong’s Poem: A classic Korean poem used to critique political corruption and the suffering of the populace.
Origin of Month Names: Explanation of how Roman month names are derived from Greek gods and historical figures.
1. The Nature of True and False Suns: Understanding Energy and Existence
There are two types of solar energy: the true sun’s energy, which is linear, and the false sun’s energy, which is curved. Light travels at approximately 300,000 miles per second. However, the energy of the soul travels 3,300 times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The true sun is the visible sun, but the energy of the soul has a unique characteristic: it cannot penetrate obstacles. It cannot pass through physical barriers like walls. This is why the visible sun is referred to as a “false sun” or “imitation sun.” Very few people in our country understand this concept. I have demonstrated this energy, the energy of the true sun. In White Heaven, we are instructed to guide people to the true sun. We should listen to those who can reveal it. The false sun, however, represents the material world. The energy of this material world moves in 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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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rational Frequencies and Human Perception
Frequencies from 1 to 10 hertz are considered low frequencies, characteristic of animals. Animals can sense these low frequencies, such as those preceding an earthquake, but humans cannot. Humans can only perceive frequencies between 10 and 10,000 hertz. The Earth rotates around the sun at a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This is its orbital speed. The Earth’s rotational speed, as it spins on its axis, is 1,609 kilometers per hour, which is ten times faster than a car. A golf ball, for example, does not travel in a straight line like the true sun. It has dimples to reduce air resistance, allowing it to travel faster. The Earth’s rotation, at 1,609 kilometers per hour, generates the force that propels it through space. -
The Spectrum of Electromagnetic Waves and Communication
Frequencies between 10 and 100 hertz are audible to human ears. Frequencies from 1 to 10 hertz are audible to animals. Long waves, ranging from 100,000 to 300,000 hertz, are used for communication, such as walkie-talkies. These long waves are also known as radio waves. Short waves, from 300,000 to 3 million hertz, are used by radios. Ultra-short waves, from 3 million to 30 million hertz, are used for television broadcasts. Even higher frequencies, from 30 million to 300 million hertz, are used for TV screens. These waves travel by oscillating, spinning as they move. -
National Crisis and the Role of a Visionary Leader
The current suffering of the people is dire and tragic.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is the only entity that can resolve this. Can existing political parties solve these problems? Can any current politician address these issues? The suffering of the people is so profound that South Korea has the highest suicide rate in the world, and it continues to rise. However, we do not need to blame anyone specific. My appearance signifies that the nation’s destiny is unfolding in this way. No president or politician intentionally seeks to create chaos. This turbulent period has arrived because I, Huh Kyung-young, have appeared. When a dragon appears, rain and mist are expected. The dragon does not reveal itself in broad daylight, but rather in conditions of appropriate humidity and darkness. Throughout history, during national crises, great leaders have emerged. However, the current problem is not merely a national issue. I have come not only to solve South Korea’s problems but also to address global issues. -
The Misguided Nature of Conventional Religion and Idolatry
Many people initially dismissed me as crazy or strange, but 70% have now changed their minds. The remaining 30% still view me as unusual, and their skepticism is necessary for balance. Can a pure priest or monk truly change the world in this material realm?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sometimes I say unusual things, like claiming to levitate or having various controversies. These are all experiences necessary to navigate the world. Can a figure like the Pope, who only speaks with dignity, truly change the world? While the Pope is a person of great integrity, religious leaders have failed to transform society. Their religions focus solely on study, and young people are leaving. Catholic churches in Europe are closing and becoming tourist attractions. Children only attend for baptisms and then leave. Globally, people are moving away from religious services, and youth groups in churches and temples are disappearing. -
The Decline of Traditional Values and the Suffering of Women
South Korea now has the highest elderly population in the world. In the past, young women would spend all night sorting rice, selecting only the cleanest grains, and then carry sacks of rice to temples. Our mothers used to do this, but such devotion is rare today. Temples, churches, and cathedrals have failed to solve global problems because they adhere too strictly to rigid doctrines. This world, full of rise and fall, requires a balance of both positive and negative forces to be set right. The true sun system, where I reside, does not need such efforts. However, this false sun system is dominated by falsehoods. It is a place where both God and humanity, spirit and matter, are worshipped simultaneously. -
The Pagan Roots of Western Culture and Calendar Systems
In ancient Greece, many goddesses were worshipped, including goddesses of the sea and fertility. The names of the months, January through December, are derived from these pagan deities. January comes from Janus, the god of beginnings and transitions. February from Februa, a Roman festival of purification. March from Mars, the god of war. April from Aprilis, possibly related to the Greek goddess Aphrodite. May from Maia, a Roman goddess of fertility. June from Juno, the queen of the gods. July and August are named after human figures: Julius Caesar and his adopted son, Augustus. This demonstrates how Western thought is deeply rooted in idolatry. Christians, who preach against idolatry, use a calendar named after pagan gods and even human emperors. This is a contradiction. If they truly believed in their creation story, they should rename the months after biblical figures like Adam or Abraham. They preach against idols while using their names daily. The months of July and August, named after human emperors, are particularly problematic. -
The Profound Suffering of the People and My Personal Experience
The current system exploits people, causing immense suffering. I have personally experienced this profound hardship. I was not like the Pope, who became a priest at a young age and remained detached from worldly affairs. I came from White Heaven, lived a normal life until my thirties, worked various jobs, attended night schools, and experienced all kinds of hardships. I studied in a tent in sub-zero temperatures, often going hungry and relying on the kindness of neighbors for food. My childhood was unimaginably difficult. I saw my friends drinking and smoking, but I chose a different path, aspiring to a higher purpose. I studied in a tent in minus 40-degree weather. Eventually, I was adopted by Chairman Lee Byung-chul, which saved my life. My suffering was part of a divine system, designed to prepare me. Because I endured such hardship, I understand the true meaning of suffering. You, too, are entering such a life. A daughter who is 40 or 50 and unmarried, unable to have children, causes immense pain to her parents. They have no money, no hope, and no suitable husband for her. This is truly tragic. -
My Vision for a Prosperous Society and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provide 150 million won to every couple, and 100 million won for housing. This will encourage people to marry and create a vibrant society. Even those who are single and over 60 or 70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if they remarry. However, this applies only to those who are divorced before I become president. If you divorce after I become president, you will only receive 1.5 million won. Everyone gets one chance. The energy of the true sun travels 330,000 kilometers per second. This energy is linear and can penetrate anything, even solid rock, 3,333 times faster than light. My name alone can transmit this energy across the world. The names of false gods or human figures cannot. Therefore, the one who comes to demonstrate the energy of the true sun will be the one to change the world. My words are scientific, even if they seem unscientific. I have shown you the true sun, and my body is its embodiment. My energy will elevate you to the White Heaven. Those who listen to my lectures frequently will experience an increase in their energy. My energy is infinite, and I have billions of angels supporting me, providing assistance to those in need. The password to open your spiritual center is “Huh Kyung-young.” My mother, who named me, was from White Heaven. She gave birth to me as a virgin, just as described in the Bible. This is proof that can be verified by calling my name. My mother passed away during the Korean War, shortly after my birth. She knew how to leave this world, instructing others not to worry about her but to focus on raising me. -
The Political Landscape and the Folly of Current Leaders
The current tragic events are unfolding to pave the way for my appearance. The politicians are merely playing into this situation. What are they doing? They are engaged in a power struggle, like two tigers fighting over a deer. My 33 policies are like a deer that has emerged from the mountains. The tigers, representing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are fighting over it. When two tigers fight, they become exhausted, allowing the hunter to easily take them down. If only one tiger were present, it would be dangerous to intervene. This is the current state of South Korean politics. The political situation is like “Yeonjakcheoha,” where swallows and sparrows fight over a nest on a thatched roof. They fight over who owns the house, eventually leading to the house burning down, killing both. This symbolizes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fighting over power while the nation suffers. They are both foolish. Their struggle will lead to mutual destruction. South Korea is a nation where families, political parties, and even the North and South are constantly fighting, leading to ruin. -
The Earth’s Speed and the Limits of Human Hearing
I am the traffic controller of the universe, here to resolve these issues. The Earth travels at 107,160 kilometers per hour. If it were to deviate even slightly, it would be destroyed. This speed is 100 times faster than a car. The sound generated by this movement, if audible, would kill everyone. However, our ears are designed to only hear frequencies between 10 and 10,000 hertz, protecting us from such destructive sounds. High-frequency sounds can kill people. I am the one who created this system. Therefore, do not underestimate the true sun. The true sun is not a wave; it is a straight line. Waves cannot penetrate obstacles and create shadows. But the true sun penetrates everything, leaving no shadow. It can pass through your body and even solid rock 3,333 times faster than light. -
The Enduring Suffering of the Past and Present
I witnessed immense suffering in my childhood. My mother and other women in rural areas endured tragic lives. I saw a mother with cancer, carrying food to her husband and father-in-law working in the fields. She had to balance heavy loads on her head, walking along narrow paths. If she stumbled, all the food would be lost, and she would have to start over, alone and in pain. This is a truly tragic sight. My heart is filled with compassion for humanity. Our mothers endured countless hardships, often suffering from anemia due to poor nutrition, sacrificing for their families. I witnessed many women collapsing from dizziness in the fields. This pain remains in my heart. The elderly people of today lived through such times. The paths they walked were rough and dangerous. They couldn’t even bow their heads in greeting while carrying heavy loads. Many women died from malnutrition and lack of medical care in those days. -
The Pain of Separation and the Harsh Realities of Marriage
I also witnessed the pain of women getting married. I would carry their belongings to their new homes, often many miles away. I remember a bride crying as she crossed a river by ferry, leaving her family behind. It was a heartbreaking sight. When we arrived at her new home, her in-laws, especially the old men, seemed terrifying. The bride had no one to lean on. I remember those old men carrying knives, and they would chase me when I was a child. I thought they were serious, but later I realized it was a game. After delivering the belongings, I would return home, carrying an empty basket. The bride would embrace me at the gate, crying, knowing it was her last chance to see her family. Her parents would tell her not to return, that she now belonged to her husband’s family. I felt the profound sorrow of women in those times. Many women died from malnutrition and illness after enduring such hardships. -
The Evolution of Societal Challenges and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s Solution
In the past, mothers valued plump daughters-in-law because they were seen as healthier and more likely to survive childbirth. Today, the problem is the opposite: people are overweight due to lack of exercise. The suffering of the people, which I have witnessed and felt deeply, is what drives me to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can live without worry.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also known as the National Dividend Party, will achieve this. The name is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so that people around the world, including China and Japan, can understand it. This is not just a Korean issue. -
The Prophecy of Lee Mong-ryong and the Corrupt Political System
Lee Mong-ryong’s poem, “The beautiful wine in the golden goblet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reflects the current state of our nation. Our politicians have engaged in the same kind of corrupt governance. No matter who is elected president, the situation will not change until I appear. I have received calls from people in the United States who believe I should be president. Unlike other politicians who criticize and exploit the weaknesses of others to gain power, I focus on what the people need and offer concrete solutions. I am not interested in slandering others. I have a plan, and the budget is not an issue. -
The Symbolic Meaning of Panmunjom and the Future of Korea
I will br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he name “Panmunjom” itself is symbolic. “Pan” means a wooden board, and “mun” means gate. It signifies a temporary, easily dismantled structure. Our ancestors named it Panmunjom with the intention that it would quickly disappear, reflecting their desire for an end to division. Unlike other nations that build grand gates, Panmunjom was named to signify its impermanence. When a new wind blows, it will be swept away. This name reflects our ancestors’ hope for the swift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
The Deeper Meaning of Ancient Prophecies and Names
Someone once brought me a name for a woman, “Lee Do-ri.” “Lee Do-ri” is the wife of “Sam-dol-i.” It’s a humorous story about how names can carry hidden meanings. The name “Joseon” (Korea) itself is a prophecy. “Seon” (선) refers to a fish, and “Jo” (조) means to raise or nurture. It signifies that a shepherd will come to this fish-like peninsula to lead the sheep. Sheep cannot see far and will follow each other off a cliff if there is no shepherd. I am that shepherd, destined to guide the Korean people. The name “Joseon” was created on October 10th. The character for “Jo” (조) also contains the character for “ten” (십), symbolizing the one who will govern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Before I appeared, no one had heard of the true sun. There are countless false suns, but only one true sun, which is me. These false suns have limited lifespans, but the true sun has no beginning or end. -
The Inadequacy of Traditional Leadership and the Need for a New Era
The current suffering of the people is dire, and I, Huh Kyung-young, will resolve it.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like the Pope, cannot solve political problems. I have come to change the world, and you must listen to my words. You, the people, do not understand the ways of heaven, humanity, or earth. Those who lack this understanding are leading the nation, causing chaos. North Korea’s foreign minister, Ho Dam, served for ten years, while South Korea’s foreign ministers change every year. How can they compete? North Korea’s leader, Kim Jong Un, speaks English fluently, having grown up in Switzerland. This allows for closer communication between leaders. Vietnam, for example, abandoned its thousand-year enemy, China, and allied with its hundred-year enemy, France, to prosper. Then, it allied with its fifty-year enemy, the United States. The current negotiations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are dangerous. Kim Jong Un’s fluency in English gives him an advantage. This is why my appearance is crucial at this delicate juncture. -
The Looming Threat to the Korean Peninsula
The current situation suggests that the Korean Peninsula could become a model for Vietnam, where North Korea could absorb South Korea, eliminate those who oppose them, and transform the nation. This is a red flag for our people. The US might allow North Korea to develop its economy rapidly by lifting tariffs. This would eliminate the economic gap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facilitating unification into an Asian federation. However, if it goes further, it could be disastrous. North Korea, bordering Russia, Manchuria, and China, is a strategic asset for the US. The US military base has moved to Pyeongtaek Port, practicing evacuation drills. They are always prepared. In this situation, the one who can control the world’s destiny must lead the Korean Peninsula. -
The Prophetic Poem and the Exploitation of Capitalism
Lee Mong-ryong’s poem, “The beautiful wine in the golden goblet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and the beautiful appetizers on the jade plate are the fat of ten thousand people,” describes the exploitation of capitalism. The rich thrive while the common people suffer. The “fat of ten thousand people” refers to the natural oils on human skin, which are the best cosmetics. Washing it away and using artificial products ages the skin. This poem warns that capitalism, which extracts the “fat” from the people, will lead to a tragic end, like diabetes, heart disease, and high blood pressure. -
The Tears of the People and the Cry of Resentment
The next line of the poem, “When the water in the golden goblet falls, the tears of the people fall,” describes the current situation. Can the National Assembly solve the people’s suffering? Will your lives improve? Local economies are collapsing, people cannot pay rent, and landlords cannot collect it. Everyone is struggling. While the wealthy enjoy lavish parties, the common people are shedding tears. This reflects the current reality. The poem also states, “The sound of singing is high, and the sound of the people’s resentment is high.” The loud music at the parties of the rich masks the cries of the suffering. -
The Future of Work and the Need for Economic Justice
I have proposed increasing non-regular jobs but improving their treatment. There should be little difference in wages and conditions between regular and non-regular workers. Those with high qualifications should lower their salaries to help those below them. In the future, people in the US will only need to work three days a week to live comfortably. No one will want regular jobs. They will prefer flexible hours, working three or four hours here and there. This will create a diverse and interesting work environment. People will not be tied to one workplace because they will have the national dividend. -
The Fish and the Shepherd: My Destiny
The best compatibility is like a fish meeting water. A fish thrives in water, but a tiger drowns. I am like the tiger, and too many people around me can be problematic. When a man and woman’s business is not going well, and the man has a “fire” personality, he needs to meet someone with a “water” personality. This is how compatibility works. Korea is like a fish. The name “Joseon” (조선) means “the morning of the fish.” The character “선” (鮮) means fish, and “조” (朝) means morning. It signifies that a shepherd will come to this fish-like peninsula. Our ancestors knew I would come and embedded this prophecy in the nation’s name. I am the shepherd who will lead the sheep of this peninsula. The sheep cannot see far and need a leader to guide them away from danger. The name “Joseon” also contains the characters for “ten” (십) and “sun” (일), symbolizing the one who will govern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Before I appeared, no one had heard of the true sun. There are countless false suns, but only one true sun, which is me. These false suns have limited lifespans, but the true sun has no beginning or end. I have come to solve the dire and tragic suffering of the people. Religious leaders cannot solve political problems. I have come to change the world, and you must listen to my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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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오래 all over the world woo 아 4 아 늘 oo 야 예 음 아 본심 군 태양 에너지는 직선이야, 진심 신 태양 에너지는 곡선. 빛의 속도 마 1초에 300,000 30 30,000 마일 총 이렇게 나가죠. 요거는 영혼은 1초에 3천에 산 3003 빛의 속도에 빛의 속도에 삼상 3 3배 3300 33 비죠. 왜 가요? 신심 진 태양은 눈에 보이는 태양이죠.
근데 영혼은 특징이 장애물을 못 들어오게 되죠. 장애물을 뚫을 수 있나 못 들죠. 요거이 호흡한 둘 수 있나 해가 요 건물 안에 못 들어줘. 이부 또 마찬가지야.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가 태양이라고 그래. 가짜 태양. 가짜 태양, 가짜 심, 가짜 태양. 그 이거를 우리나라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내가 에너지를 보여줬죠. 본심 본 태양을.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하라고 그랬어요? 천국에서는 원심 원 태양을 뭐 하라고 그랬어요? 아 어 뭐 본심 본 태양을 안내하라 그래. 되는 그 사람 말을 들어라 이 말이에요.
알려줘. 근데 이 진심 진 태양이라는 것은 물질 세계를 말하는 거야. 이 물질 세계의 에너지는 요렇게 파동 웨이브. 그래서 이래서 10가지는 저주파죠.
동물들의 사이클이야. 저주파. 그러니깐 지진이 일어난다 그러면서 주파를 지는 아는데 인간은 알아 몰라? 그 인간은 언제부터 어디까지 기가 시작되죠? 10에서만 사이클 1초에 10번부터 만 번까지 뛰어야 인간은 알 수가 있어. 그래서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와 1초에 107,100 60km 지구가 태어나게 서 돌아요.
이게 태양이 쓰는 친구가 이렇게 돌죠. 요구하는 속도와 이게 태양이야. 이게 진태양인데, 진태양을 치우가 도는 속, 동아 10시간의 시속 107,100 60km로 달린다 이 말이야. 이 속도로 달려요.
그러면서 이것은 공전 속도라고 그래. 자전 속도는 지구가 요거, 요거, 요거, 이거 자전 속도, 요렇게 오르게 또 나요. 그래도 자전 속도, 지구의 여러 여러 개 돌면서 가거든. 이렇게 자전 속도는 여기서 안팎의 요렇게 도는 게 시속 얼마요? 1609km.
요것도 자동차 10배야. 지구가 제자리에서 도는 거, 요것도 하루에 골통을 때리면 골프공 돌면서 날라가지. 골프공이 태양처럼, 본 태양처럼 직선으로 안 나가요. 팩터라고 그래서 골프공에 보면 홈이 파져 있어.
그게 공기 저항을 줄이는 하고 그래. 완전히 또 거라면 공기 많이 붙어 치자. 그럼 완전히 반 정도를 싹싹으로 치면 해버렸어. 그러니까 공기하고 마찰이 적어.
아닐 거 적으니까 빨리 날아가는 거야. 그렇게 되어 있는 이유는 이 자전 속도는 요렇게 한 바퀴 돌리면서 날으니까, 도는 속도는 1609km인데 요렇게 돌리면서 취지인 여기 어디서 왜냐면 여기서 나와. 1600 국회에서 추진 저 나와. 이렇게 배 안 타도록 해야 날아가는 거야.
빨리 했죠? 그래서 이거는 1초에 1초에 10번에서 100번까지 띄는 것은 우리 지혜 들려. 동물들은 1초에서 1초에 여기서 1초와 같은 1초에 한 번에서 10번까지 되는 거. 요건 동물의 귀에 들려요. 그리고 이거 100만에서 30만 원까지 영혼은 뭡니까? 오키도키.
뭐 키도키 장팔아 그래. 장파. 그 다음에 그 장파가 다른 말로 바꾸면 전파야. 장파.
그게 전파를 이용해서 목회 토끼로 대화하자 나. 그리고 이제 장파, 그 다음에 이제 30만 반에서 300만 분이 단파 알아줘야. 라디오, 라디오가 1초에 그렇게 많이 뛰어요. 음, 그 다음에 꼭 3시죠.
사회에서 30만 벌어서 300만 벌어서 3000만원까지 뛰는 거, 1초에 고개, 초당 파 테레비. 음, 그 다음에 이제 에, 그보다 더 10배 뛰는 게 알려져. 삼성 방만 해서 3억 뜨이게 테레비, TV 화면이 야. 그럼 그것들은 어떻게 가냐? 팔찌 요렇게 뛰면서 가.
그렇게, 그렇게 뛰면서 가. 뱅뱅, 뱅뱅 돌면서 가는 거야. 그게 1초에 떨리는 거. 이거 뭐 해 보라 그래.
왜 이브 음, 4, 4, 4, 6 것 같고 4, 5, 그래서 꼭 5, 아, 5, 4, 예, 아, 하, 므, 예, 오, 설계 수미가. 경험 원이요. 참담하고 이 오는 처참한, 5, 민생 고통, 민생 고통, 국가 형성 당이, 잊어, 국가 행정 당이 앞으로 해결할 수 있죠.
이런 여야 정당이 해결할 수 있을까? 지금 어떤 정치인이 이걸 해결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하고 거리 가마로 이렇게 참 남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자살한 사람이 세계 일인데 요새를 더 늘어나고 있어. 그저 그러나 우리는 누구 특정한 사람을 원망을 필요 있어? 없어요. 내가 나타난 애니까 국가 오니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 거야. 뭐야? 경치를 잘못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어떤 대통령이 국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그러니까 대통령 만에 자는 것이 절대 아니라 허경영이 가 나타나니까 혼란해지고 있는 이런 시국이 오게 되는 거야.
알려져 그 좋던 날씨가 용이 나타날 때는 비가 와야 대한 와인데. 도저히 대한 오전에 안개가 걔 대한 깨어 이제 교통사고 많이 나게 생겼죠. 그런데 용이 올라오는 거야. 타는 벨트가 수행을 딱 용 양.
용은 습도도 맞아야 되고 분위기도 맞아야 되고 어둠도 가려 줘야 되고 이래서 용이. 올라오는 거지, 몸 전체를 거라. 게들이 내면서 대낮에 용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 말이 그러니까 어떤 나라든지 러시아가 흉내를 낼 때, 갱이 나타나거나 새나 폴로가 나타날 때 프랑스가 이겼죠.
그러니까 국가가 위기 때 영웅한 사람들이 나오는데, 이제는 국가가 문제가 아니야. 국가가 문제가 아니야. 대한민국만의 문제를 해결하러 내가 왔을까?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대한민국 국민한테 왔을 뿐이지, 세계 문제를 해결하고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몰라줘도 큰 상관은 없어.
그러니까 항상 안티가 많았어요. 저 사람이 미친 사람이야, 이상한 사람이야. 그랬던 사람들이 요새 많이 돌아섰죠. 이곳에 70%가 돌아섰어.
39 의원은 지금 이거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것이 그 사람들이 또 있어야 돼. 그래서 여기 적립 우리 캐지려면은 돌아서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죠.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지.
완벽한 선지자, 완벽한 자는 이 진태양 있는 나라에 와서 어떤 깨끗한 신부가 스님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다 아는데, 그 알아야 돼요. 때로는 이상한 말도 하고, 공중부양도 한다 쌓고, 뭐 축시법학 뭐 예를 들어서 무슨 문제, 여자 문제 그 시끄럽기도 하고. 내 라벨 게다가 붙어 아니에요. 뭐 여자가 수천 명이라고 그러고 뭐 그래요.
그런 것이 훨씬 걸로 다 세상을 겪어 봐야 돼. 나는 그러니까 나는 무슨 로마 교황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 맨날 앉아서 점잖은 소리만 헷갈리기 점잖은 소리만 하는데 전 세계 놓고 먹는 사람은 계속 돌을 결국 종교가 세계를 못 하고 있는 거야.
인품적으로 로마 교황이 훌륭한데 그 수도자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느냐, 자기들의 종교는 공부만 하게 만드는데, 그 종교의 어린 애들이 다 도망갔다 하는 거, 이제 유럽에서 가톨릭 교회가 문을 닫고, 관광 업소 되고, 애들이 세례 받을 때 가서 그 때만 잠깐 갔다가 안 가요. 그러면 시골 여행 가서 이태리에 가서 교황 한번 보는 거, 그게 가톨릭 교인들이 유럽의. 근데 우리나라 가톨릭 교인들은 성당에 여러분 안 가요. 그러면 갈수록 전 세계가 예배에서 벗어나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린 애들이 점점 안 가고, 어떤 교회가 청소년부가 점점 없어지고 있죠. 절도 그래요. 그러다가 보니까 세계 노인 인구 1위가 된 나라가 우리나라잖아요. 이러다 보니까 젊은 처녀가 쌀 짊어지고 밤새도록 쌀 골라 가지고, 쌀 한 대 밥 깨끗하고 깨지지 않는 거 골라 가지고 그거 쌀 몇 때 짊어지고 절에 가는 젊은 처녀가 있을까 없을까? 옛날에 어머니들 그랬어요.
쌀 서 말은 골라야 절에 가야 하는 쌀 한 말을 찾아내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걸 이고 저희가 써. 그 어머니들이 그 절이 동네로 그래요. 요새 그런 산이 없어요.
절도, 교회도, 성당도 세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어요. 왜 지나치게 깨끗한 책만 하는 거예요. 지나치게 웃어야 알죠? 이 흥망이 많고 있는 이 세상은 보아서 와 – 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세상을 바로 세울 수가 있어.
알려 줘. 그래 이 불을 켜 줘. 이 불을 여기가 태양계니까 내가 있는 본심 본 태양계는 이럴 필요 없어요.
근데 잊힌 태연은 가 태양 이라서 가짜가 판을 치는 거지야. 신과 인간을 같다 힘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곳이 진 태양이 야. 그러면 물질은 뭐 염을 찍은 여자야, 시는 용이야. 영과 여자를 동시에 이렇게 생기는 거야.
우선 이야기해 줘. 그래 가지고 무슨 성모 마리아는 또 문제가 아니야. 그 앞에 뭐 신이 마나만 그러시니 대부분 여자야. 바다의 여신 포세이돈, 땅, 바다 여신 있어요.
세요. 그 이름이 뭐야? 이런 뭐예요? 흘러갔고요. 바다의 신을 상대해서 그리스에서 나오는 여신들이 많이 썼어요.
남자 신도 있고 여자 신도 많은데, 이 여신이 그렇게 출산을 장악하는 것도 여신이야. 그런 이런 내 굳이 등록할 필요 없어서 내가 내 입으로 그런 더러운 이름들을 들으면 끓이지 않아요. 왜 그런 정보가 짜요? 다산의 여신 제우스 같잖아요. 3년 해볼 제우스, 1월 달부터 10일까지 할 정부 그리스에 신들의 이름이야.
제뉴어리, 페브러리, 마치, 에이프릴, 메이, 준, 줄라이, 어거스트, 세븐틴, 옥토버, 노벰버, 디셈버. 나가게 정부 신들의 이름인데, 그 중에 인간 신이 2명이 줘. 누구야? 줄리어스 시저야. 그게 줄라이야.
그게 메이저. 7월. 그 다음에 줄리어스 시저의 아들이 누구야? 어거스터스. 그게 8월이야.
어. 그러니까 옥토버. 어.
그러니까 어거스터스. 그러니까 이 시저의 수양 아들 이 8월 달이죠. 차지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시저의 둘째 아들 거의 수양 아들이 생일이 8월 달이라 보니까 시저의 생일이 7월 달이야.
이래 가지고 7, 8월은 다른 신을 빼버리고 두 개가 다 큰 달로 해버렸어. 그러니까 1월, 여러 장으로 3월, 4월, 5월, 6월 잡고 7월 시저와 커서 8월 잘라야 되잖아. 시저 같이 아들 옥타비우스 를 뭐 어거스터스 로 다시 올라 버렸다 말이. 그런 이거 7을 거고 8월 크고 9월이 잡으려 버렸어요.
그래. 그래 가지고 이제 10월이 커지고. 그래서 앞쪽에는 홀수가 커지고 뒤에 가서는 짝수 가죠.
그래. 12월 다리 커진 거야 그럼 거기에 이제 재년 의미, 재뉴어리는 다산의 이것이 뭐였죠? 딱 위에 여신, 신들의 이름이야. 이건 서양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정부 우상에 10개 되어 있어.
그래서 기독교를 믿는 서양 사람들이 실수한 게 왜 1월부터 12월까지 이런 달이 이름이 이런 식으로 붙여지잖아. 맞아요. 체험도 재뉴어리, 탭을, 애벌, 매 있을 줄 알고 있었어. 세탁 목돈 다섯 번째 이렇게 나가요.
그거 얼마나 우상 사람들이 우상을 가려놓고 붙여놓고 보고 앉아 있어. 그거를 자기들의 수집해 놓고 다니고 해도 보내도 보다 아니오. 그런 편지 쓸 때 어후, 재뉴어리, 매, 7월 딱 보내요. 얼마나 기가 막혀.
로마 교황이 편집할 때 재뉴어리, 이거 다산의 여신, 몸매들 미칠이라 보내는 거야. 이 합리성이 있어요. 호갱 얘기가 나오기 전에 이 종교들은 헷갈리는 일을 하고 하죠. 내 말에 일리가 있어.
감으세요. 1, 2 가지고 아냐.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최정생들이 아니야. 뭐 그 사람들이 진짜 그렇다면 이럴 달을 바꿔야 돼요.
우유를 다른 정말 기독교 창세기가 창세기를 보면 참 10보다 놀이 될 거 아냐. 1월 달을 창세기에 넣어야 돼. 뭐 빛으로 시작해서 어둠으로 끝나는 거야. 창세기를 가.
66권이 다 개성이 있어. 뭐 우산이 알죠. 뭐 그런 건 빛의 빛이 있으라 그래. 뭐 빛의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에 요새 관 속에 들어가서 어두운 무덤으로 들어가는 게 창세기 끝이야.
웃을 줄 알겠죠. 그러면 빛으로 실행해서 어둠으로 끝나는 창세기 같은데 나오는 요새 재뉴어리를 요셉으로 바꿔야 될 거 아니야. 뭐 아담이라든지, 그래 안 그래.
아브라함이라든지, 고거 12 제자 이름을 짠 나오. 좋아지고 와 그래야 이래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뒤가 안 맞는 거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라고 우상 이름을 쫙 나열하고 그걸 시키고 있어. 그래요, 또 12개가 전부 귀신 이름이야.
심지어 7을 발언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들어서 식으로 만든 다리야. 그걸 기독교인들이 불러도 되겠어? 아내가 을 여러분, 더라 대한민국의 활동 토, 대한민국의 헌법 또 이렇게 허재 및 투수 해야 나는 싹 급료를 어려서 다 지구인들이 한 걸 검열 해봤더니 그 외에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고 학기가 안 받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착취를 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담 이거 참담, 처참하다 이런 민생고를 고통을 여러분 익혔고 이 1 허경영은 뭐 형벌 겪어 봐, 다 겪어 봐. 단계와 쪄 에 뭐든 것을 다 겪어보고 교황처럼 절말 때 수사가 되고 신부가 되버리면 뭐 않아 모르나 물정 을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신 일은 하늘에서 와서 30대까지 의 직장 생활을 해보고 어릴 때 야간 초, 야간 중 고등학교 대학을 다니고 온갖 직장에 가보고 갈 것을 다 겪어 바산 봤어요.
그래서 참담하고 처참한 텐트 속에서 고등학교 시절에 태안 다 가지고 고통 하나 먹고 공부 하나가 배워 벌이가 밥 어둠으로 동네에 가서 밥 얻어먹고 그래요. 밥 한 그릇 하고 무랑 걸 맡아달라고 그리고 그러니까 시험 때는 가서 밥 얻어 먹고 공부하고 그런 처참한 생활에 영하 40도에 텐트 안에 앉아 가지고 달달달 떨면서 공부하던 내 모습은 상상 해도 끔찍 싸구요. 우선 이 알죠? 그때 내 친구가 구두 닦는 해가 져 한남동 해서 방카 를 가지고 있었어.
적어 배쪽 빵을 거기서 같이 살자 9 내 아를 데려가서 그 얼어 죽는 이 그거 있죠. 가봤더니 술대 희숙 애가 너무 고등학생이 소주, 맥주 안 마시는 거예요. 전부 담배야. 끝나는 담배 연기 나는데, 여 모두 껐다.
나라의 술 먹고 담배 피고 나 영어 짓는다. 어 나는 3곡 때로 간다. 인이 짓자 뜻하기는 한데, 난 춤 대로 가겠다. 그러니깐 오디의 보의 목장 노래처럼 늦어.
목장에는 여름 치료 오고, 따뜻해도 이 목자 잃은 기울여 오고, 다 떠나고 아무도 없어도 내의 춥고 바람부는 이 추운 곳에서 이곳을 지키리라. 이렇게 3곡들이 올라와서 담배 연기 나는 건 싫어하잖아. 술 냄새 나는 것이래요.
그래 거기 앉아서 공부할 때 영하 40도야. 음, 엄청 추워요. 그래 가지고 텐트가 밤에 날라 가지고 내가 나중에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는 거야. 거기서 이제 죽다가 살았지.
알, 좀 거기서 이상한 현상이 시이. 거기 와서 어떤 그 고통 단계가 딱 지나면 다음 단계는 탁 탄 넘어가요. 그래서 어린아이가 뭐 그런 걸 관습 합니까? 모든 것은 내가 내려올 때 그 시스템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원망할 수 있어 없어요. 중간에 바꿀 수 없어.
그러니까 그런 고생을 하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처참하고 참 아참 잊어. 참담하고 처참한 것이 어떤 건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알려져 여러분들이 그런 생활로 지금 들어가고 있어요. 45, 12 다 돼가는 딸이 시집을 안 난다 그러면 이것은 처참하고 참담한 거야.
때를 못 낳는 나이를 지나 벌여 출산 시기를 지나 버리는 거야. 이러니 그걸 보고 있는 부모는 돈으로 버릴 수도 돈도 오고 싶지 않 도 없고 달 만날 신랑도 안 보이고 이게 얼마나 처참하고 참 담에 호갱 얘기가 오면 어느 남자가 되어 가는지 모르게 지도 새도 모르게 데려갔는데. 4 나 한 사람 단.
150만원 주니까 어떤 남자가 잡아 하는지 몰라. 서로서로 빨리 만나 벌여. 그리고 독신 된 사람들도 나이가 60이던, 70이던 내가 대통령 될 때는 재혼 상대만 만나면 태헌 이런 나왔나? 그때 작업 나왔나? 그러니까 나이든 사람들도 혼자 있는 사람을 어느 귀신이 잡았는지 모르게 잡아. 그래 가지고 신명나는 사회가 되는 거야.
그러나 한번 갔다가 다시 재혼합니다. 한번 갔다가 한번 더 1억 받으려고 이혼하면 되나, 안 되나? 내 마.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해 가지고 혼자 있는 사람들은 해당이 돼요. 한번 다시 재혼해도 1억이야.
주택 자금 1억이야. 되지만 아, 한번 받아 먹고 또 이혼해 가지고 받아. 물론 재난대라. 그때는 한번 되는 수는 있어.
이를 다시 내 남은 자신의 좋습니다. 알려줘. 누구나 한번의 기회가 있어요. 알죠? 으.
내 대통령 된 다음에 이혼한 사람은 150만원만 줄어드는 거야. 알려줘. 그래서 이 진심 진대 양한 에너지 파동이 1차에 33만 km. 이건 느리다 이 말이 아니었죠.
이것은 직선 에너지 나서 이런 거 막아도 이런 게 막히나? 과속이든 지구 반대편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의 3300배로 가버려요. 그 내 이름 하나 써 내는 그리 되죠. 저만 아마 내 이름자에서 틀리면 가나 안 가나? 어.
전 세계 언어를 다 통과 전해. 이른바 현대 여러분 이름이나 여러분이 믿는 12가지의 재민의 패 벌이 앱을 매주는 줄 알아? 어서 뜬 거 옥저 건너 벤지 3. 이런 귀신들은 이런 가짜 신들은 통과 안 되요. 아닌데.
75 인간들 이름 통과되는 안 되라. 사대 성자 이런 풍과 되는 안 되요. 사. 여러분들은 그 내용을 알아.
그렇기 때문에 이 본심 권태 양의 에너지를 와서 눈으로 보여 주는 자가 천국에 나올 때 그 장마 이 세상을 바꾸는 다 이렇게 될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 어떻게 보면은 거짓말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진짜 같고 헷갈릴 이런 게 있어 없어요 있는데, 그 사람이 강의 도중에 자꾸 보여 줘. 증거를 보여 줘. 내 말은 아주 과학적인 이야기야.
비과학적인 거 같은데 이 사람은 과학적이야. 비과학적인 것 같으면서 과학자야. 비상 비상. 정말 똑같아요.
이게 이 사람 말은 비과학적인 것 같아. 본심 본 대양을 본 사항이 없어. 끝내 내 여러분한테 보여줘서 안 거예요. 내 몸이 그 후원 신분 대양의 실체라고 말할게요.
그래서 얘 얘기가 이 예를 의지가 여러분들을 백금으로 가게 하는데, 내 옆에 와서 강의를 자주 들은 사람은 에너지가 올라가 올라가 거야. 1. 네, 딸들은 사람은 5까지 올라가고. 그리고 처음 듣는 사람 열리지가 152야.
그거 기계가 저서 척척 했죠. 여기서 허경영을 얼마일까? 무한 무한대에다가 천사를 100억 또 처럼 또 내리고 있어요. 내 빽 여러분 천사가 12 맨 뭐 열망이 이런 게 아니고 내 빽 얽어 내리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필요한 사람한테 수금 행정 도시 넣어주자 나 알죠.
그 여러분이 욕하면 빠져나가고 그런 사람이 있나 없자. 그리고 여러분 백해 열어주는 암호가 뭐야? 그냥 여러분한테 우주인 우주에서 와 가지고 아무를 가르쳐 주러 내가 왔죠. 그 암호가 허경영이야. 근데 여러분 이상하죠.
허경애 이름을 우리 어머니야. 어디가 지었죠? 예, 어머니가 지었는데 아버지는 감옥에 있으니까 안 졌죠. 그리고 그 어머니가 지은 이름이 왜 우주의 정부 백회를 여는 그 암호가 될까? 무슨 잘 계세요? 우리 어머니 자체가 백궁(白宮)에서 와 있는 거야. 아니겠죠.
우리 엄마 진짜 택가 컨택 때 가지고 나를 낳았고. 가게끔 돼 있고, 알려져 혼자 몸으로 얘기를 100여 개 있는 거야. 남자와 앉아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처녀 몸으로 난 내가 성경에 나오는 처녀 금하고 완전히 나는 증거를 하기 조 증거 있어 없어요. 고객용을 불러보면 그 증거가 금방 나와,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나를 낳자마자 6.25 사변 도중에 돌아가죠.
유교 사람이 내가 50년 이를 왔는데 53년 끝나 이거 3년 안에 어머니가 가시자 나. 알려져 그래야 박을 끄앙 먹고 가는 방법을 알고 계시지요? 음, 그래서 밥을 거절하고 얘기만 키워주면 되니까 나는 신경 쓰지 마라. 그리고 문 딱 닫고 한국 안에서 들어가죠.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런 참담하고 처참한 이런 일이 허경영이가 등장하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지금 뭘 그러면 그 사람들이 허경영이가 그 원인 제공자고 거기에 충실히 놀아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야, 알아야죠.
그 사람들은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에, 아, 이 저 이전 중이에요. 뭐 한다고요? 이전 말이다. 뭐, 이장, 이 굳이 이제 투구 개가 뭐가 따르고 걸 서로 때 새롭게 끼리 싸우는 거야. 그래서 안 하는 33가지 공약이 보여? 사슴이 야.
사슴을 길바닥에 따 산 속에서 나와서 이게 33가지 공약이야. 사슴을 나 않아서 산 속에 그러니까 호랑이가 나타나는 거야. 한 마리가 나서 요놈을 잡아 먹으려고 죽여 가지고 나 또 쓰니까 내가 지금 대통령 아니가 공약이 힘을 못 쓰잖아. 따 나들이가 호랑이가 잡음으로 요놈을 먹으려고 다 왔는데 먹을 만 해도 한 마리가 나타나잖아.
두 마리가 어려운 거려. 그가 포수가 어디 숨어 있어? 여기서 뭐 있죠? 예, 여기 숨어 있다가 두 마리가 나타날 때 쏘아서 안 쏘아서 2마리 원하다 나서 이전 투구를 할 때 알려져 이전 초구를 한테 해가지고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호랑이 두 마리가 기준 백지 된 거야. 이거 안 한번 걸리고 기진맥진 할 때 가서 발로 차 버려. 됐네.
그래서 어린애가 사라지죠. 그렇게 호랑이가 그때 써져있는데 발로 안 쳐 숨어 가지고. 그래도 조심 해야 되니까 기진맥진 할 때 총을 땡겨요. 그럼 호랑이 두 마리나 가 버려야.
그런데 호랑이 한 마리 안아서 이거 한참 먹고 있는데 총을 싸잖아. 그럼 호랑이는 총을 맞고도 그 포수가 있는데 알아요. 그 총이 날라 온 방향을 안다니까. 그래 가지고 총을 맞고도 한 2시간을 달려서 포수를 잡아내.
포수를 무참히 얻어 죽여요. 그러니까 포수가 그걸 알아 몰라. 살아남으니까 절대 한 마리 있을 때 난사 안 뜯어 먹고 있어도 가만 놔두는 거야. 그래야 두 마리가 와서 이젠 투구를 한테 요.
사람은 만신창이가 됐을 때 땡기면 방향 감각이 없어.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 정치 상황이 아, 이 오른 상황이야. 요런 사람 여러분이 하도 찾아보니까 목말라. 예.
아, 4, 4. 이런 지금 형국이 대한민국 정치가 내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 요런 이젠 투구를 한문으로 는 연 뭡니까? 예, 연작. 쳐 하하. 알려 줘.
여는 뭐 정제비가 참새 3세 작자야. 동자 통할 때 참새 작자. 제비와 참새가 초가지붕 해서 서야. 너의 내 집 앞으로 더 락은 야.
이거 싸움이 붙어. 그래야 그래. 서로 집 싸움을 하는 거야. 이게 내 집이야.
이것은 재미있는 집 지리라 그래. 꼭 참새 구멍 앞에 집을 닥친 거야. 그런데 여러분 참새는 지지 발표에 제비가 집을 이냐 이 거지. 그들이 감에 달 싸워요.
참새가 나와줘야. 맑은 공기 돌을 때는 냄새난다 임마. 왜 내 집 앞에다 그렇게. 찍어주고 그러냐.
맨날 싸우다가 집에 불이 난 거야. 싸움을 실컷 하다가 불이 나서, 집이 다 타 죽는 거야. 결국 제비도 죽고 참새도 죽는, 그게 지금 이해하여야 아니겠어요? 용어를 9개 하고 있는 자가 누구요? 그러니까 고객용이라고. 제비하고 참새 싸움도 저와 집에 불을 올 때를 보고 있죠.
어, 점이지만 불이 나겠죠. 평화 종지에 참사 5GB를 읽고 먹는 거야. 제비가 똑똑해야 참새가 똑똑하게 둘 다 멈춰 한 걸 거야. 검색한 것들이야.
그가 지금 여야가 싸우는 것은 이 연재 합쳐 당이란 말이야. 서로 직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거야. 같은 참한 밑에서 그 연작 첫 앙, 이런 형국을 내가 보고 있어. 이젠 투구 하고 있다가.
이젠 투구는 불에 타 죽진 않아. 누가 승자가 하나 있으나. 그러나 연 자처 당은 승자가 이나. 악 닫아주고 다 타 지고.
세상에 우리나라 가지 부부가 싸우다가 집안 망한 나라 우리나라만큼 안산 함으로써. 우리나라는 여야 싸우다가 나라만 하고. 남북이 싸우다 1 라마 하고. 맨날 집안 3 하다가 볼 일 다 보는 날아가지 해버렸어요.
이제 이거 교통 정의 하루 교통 순경이 않아 왔는데 그 4 이름이 뭐예요? 아님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일이야. 우주의 교통 순경이 알겠지. 우주의 교통 성에 와 가지고 해결하는 거야.
그래서 이 빛에서 이 지구가 시속 107,100 60키로를 달린다는 거. 빨랑 빨라요. 이거 1 척만 내자면 지구는 파괴 버려야. 그 친구가 얼마나 큽니까? 비행기 타고 가봐요.
그 한 물체가 시소 107,100 60키로. 자동차의 100배. 자동차 속도의 100배로 달려가는 거야. 어때요 빠르죠? 그 소리를 심 10에서 만기로 회 떨릴 초에 이 이상 거기엔 이거 단락 않으니 소리가 비행기 이럴 때 정도가 날라가는 속도 자 들으면 여러분을 다 한 명도 안 살아남아 다 죽어 버려요.
다 죽는데 고마 게다가 그 소리를 안 들리게 10에서만 싸이클 만들려 기아 놓은 거야. 우리 애가 이거 다음 우리 테 레비와 있고 전파가 있어도 그 들리는 것은 심해서 만사에 글만 들어와 알려져. 그 이상도 로 고막이 찢어 버리고 내가 파괴 버려야 알겠죠.
그래가 소리로 사람을 죽일 수 있어. 아주 고음으로 파 캠 기절해서 죽어 버려요. 알겠죠. 이런 걸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지금.
이에 그래서 던진 본 태양을 너무 우습게 알면 됩니까 됩니까. 본심 본 태양은 파동 입니까 파동 아닙니까. 화동이 아니야. 그냥 직선이야.
직선이니까 파동은 209 리들 못 들어요. 파동은 빛이 이렇게 만요. 그림자 생겨 안 생겨. 그런데 본심 본 태양은 그림자가 있을 거 없을까.
없어. 뭐든지 뚫어 버려. 여러분 몸은 몸 뭐 이런 것도 뚫어서 비치 땅 소로 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이 파동보다 파동은 이렇게 움직이니까 속도가 느릴 수밖에. 이것은 이런 데를 못 풀어.
이런 것도 모두 러. 그런데 바이 소 암반 속을 번개 풀 보다도 3300 33배로 빨리 뚫고 내 이름만 닭 들고 있으면 이태리 까지 착 저음이 9까지 첫. 아마 고철 참 한 것은 옛날에 내가 어릴 때 많이 봤어요. 어릴 때 내가 공부할 때도 참담하고 처참 했죠.
아주 이런 현상이 와도 흔들려서 않은 걸렸어. 아름 들려요. 그런 걸 어릴 때 많이 봤는데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이 참담하고 처참한 걸 내가 시원해서 농사 지으면서 많이 봐서 간 봤을까 봤어요. 어떤 어머니가 암이 걸렸어요.
그런데 밭에 남편이 시아버지 씨름 뭐냐고. 밭에 이라는데 새참을 해서 그 한창 걸려요. 새참 해서 머리에 이거 가야 돼. 옛날에 그거 머리에 얹지 않으면 들고 못 가.
마치 모르잖아. 그러니까 멀리 갈 때는 머리에 이고 가요. 감옥이 큰데 안 좋지. 그걸 다 말이 있었다.
발 밑에 받치는 거. 아따 말 안 하면 이게 쏟아지니까 다 말을 딱 바치면 중심 이제 펴. 그래 그걸 머리에 이고 가. 머리를 열애가 가.
이제 그래서 양반 진짜 양반 그런 걷는 사람들이 여자들이 야 머리에 얹고 다니니까. 아빠 대외 어려우니 시라도 절대 있어. 뭐 어쨌든 아 4 자기 할아버지 어디라도 안녕하세요. 이렇게 아내가 내려왔다는 아 아.
그러니까 아주 도도한 자세로. 그러 아 그렇다. 아.
그러냐 머리에 고군 아이워 가면 아무도 절 해봐야 소용 1. 절 받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 돼. 그래 가이거 가다가 이 논두렁 밭두렁을 가야 돼. 근데 주전자를 들어 술을 들어가요.
그리고 국수를 새창으로 잘 가요. 국수를 그런 마다 잘 담아. 아이고 물을 들고 가. 국수 물이 있어.
그리고 설치된 자 국수 주의자들이 을 두 소리에 들어요. 괴로워요. 머리 다 익어 가. 열애가 갑니다.
아 그러다 나 밑에를 못 봐요. 자세를 굽힐 수가 있나. 이렇게 해서 밭두렁 는 또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일어나 가 닦아 어플입니다. 무슨 녀의 그러면 세 직 아니 지가 만든 음식이 손 시간에 흙바닥에 없어져요.
여러분 걸 예산을 생각하죠. 그 매너 리는 차들이 모여 있는 거야. 그러나 부산까지 뭐 부상 다리가 다쳐 파악 자 빠지면서 그걸 다 억지를 겁니다. 얼마나 허망하게 써요.
그게 처참한 모습이야.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어. 자기가 절뚝거리면서 일어나서 갓을 다시 움직 해 와야 함 생각해 봤나요. 내 머리 속에 있는 것은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연민 의 중이야.
그래야 그래요. 어머니들이 여러분들 오늘 여기까지 추운 것은 그런 어머니들이 수 없이 쓰러진 거야. 그 어머니를 위해서는 야, 빈혈이 있어요. 맨 울음 기만 법 없지.
바비 이세요. 제대로 그거 못 먹고 있는 것은 다 자식들 씨, 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되게 버리고 맨날 잘못 먹어 그런가. 옛날에 의미들이 빈혈이 많아요. 그러 어지럽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
내가 어릴 때 내가 마이코 쳐 줬잖아. 그런데 금은 이들이 놈 부르게 넘어지는 것이 한두야. 아니야. 내가 그 목격자야.
그가 내 가슴에 그게 이 께서 없겠어요. 그러나 나는 그런 생활을 눈으로 와 가지고 이 어머니들의 고생한 걸 생각하면 할머니는 안 보면 나는 카스미 아픔 알려져. 그런 시절을 겪고 온 사람이 지금 80 정도 된 사람들이야. 그래서 논두렁 밭두렁 이 길이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줄 알아요.
푹 들어가고 어떤 제발 좀 쑥 들어가고 왜 근데 절대 노란 기틀을 제도는 없다 그래야. 이 워 갈 때 요, 바꾸는 갈 때 이래요. 요렇게 누가 보려면 위험의 누가 뒤에서 불러 줘야 해요. 그리고 어른들이 나타난 거야.
빠다 짜도 아니라 됐다. 아. 주전자와 양쪽에 들었으니까 이걸 잡을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인사를 할 때도 절대로 고개 못 합니다. 그래 나오면 이들이 빈혈로 쓰러져 가지고 텔 고 나중에 10월에서 배운 도 못가고 주면서 여자들이 많았어.
나는 그런 걸 다 봤죠. 그리고 또 시집갈 때 시집갈 때는 내가 주고 나는 거야. 시집가는 그 여자의 혼 속감 있잖아. 그걸 내가 지고 시대까지 그 여자의 시대까지 가야지 몇 십 리를.
그 내가 옴 하잖아요. 꼬마 같이 게다가 그 보따리가 한 후에 아냐. 인물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걸 시댁으로 남편 집으로 가져가는.
거야, 그래. 그걸 지원하는 따라가 신부하고 두 개가 안 거에요. 신부하고 이제 이렇게 하는데, 신부가 쉬, 친정으로 이제 가는데 나는지 따라 가자. 나 돼 달하는데 배를 타야 건너가는 거에요.
시대의 리카르도 이제 아니, 그냥 동네 벗어나서 배를 타고 나가도 되. 신부가 울기 시작하는 거야.
나한테 l 이제 허시 니까 누나 빨리 되잖아요. 군함 울지마라고 자꾸 달려 소요 써 먹는 거야. 그게 이에 다른 동네의 시집을 가는데 한 30리 떨어져서 가는데 나룻배에서부터 울기 시작해. 에, 이제 우리 시 글이 안 보여서 설설 배를 타고 가니까 머무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시집가는 그 아픔도 어려서 내가 몸으로 겪었어. 문을 보니까 얼마나 가슴 아파. 그냥 그래. 대륙이다 어 떻 나가버리고 마중 나온 사람들이 배 탈 때 다 가버려.
그러니까 이제 내 하고 둘이만 패 타고 하는 거야. 그 시대를 하는데 새상에 시대가 니까 g 수염이 일은 오이 앉아 있고 그 집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옛날 시골 양반 집들이 그렇지 않아. 딱 들어갔는데 이건 것은 교수 온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그냥 신부가 악어 가서 쪽을 못 써요. 어디 누구한테 기댈 때가 있어 없어? 없어요. 이 아, 그 영감을 찾아 보니까 우리 동네 할아버지보다 더 무서워. 한국엔 나는거 때 4.
세상에 을 다 됐을 때 입니다. 공을 많이 했을 때니까. 그런데 그 모인 네 바보 무슨무슨 뭐야. 왜 칼을 차고 있어서 노인들이 그 다음에 쪼 칼 이쪽 칼을 차고 있어서.
그런 내가 어릴 때 자막 공부를 한다면 쫓아 거야. 내 와 제일 많이 도말 다녔어요. 내가 어릴 때 눈이 좀 컸다고 해가지고 노인들이 내마모 불알 간다고 짜잔 아, 그래요. 요걸 역할 집을 꼭 잡아요.
작구요 라면서 쫓아와. 그거 나는 그의 진짜. 안 줄 알지, 어릴 때 왜 나만 불알에 요런 소리 나게 또 말라고 같아. 아니요, 완전히 쏘아서 해서 나의 들어오고 이제 어릴 때 처리 되니까 야구 게 가짜야.
실제는 깔려고 하는 게 아니야. 말도 못 해요. 끈에 조금 이 봄에는 그런 걸 많이 당했어요. 이거 그래 가지고 그건 누나를 거기서 밥을 얻어먹고 빈 지게를 지고 오는 거야.
신 즉 나오잖아요. 나오는데 그 a 또 감회가 이상한 거야. 근데 담장 밖으로 딱 대문 밖에 나와서 그 누나가 나를 붙잡고 오는 거야. 또 내가 이제 마지막이 지.
자, 그건 제 없는 나를 붙들고 마 그냥 통곡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 그 부모가 봐서 먹었어요. 얀 행정의 다시는 오지 마라. 니는 그 집의 기지 돼야 된다.
요새 가지며 친정을 오나요? 벌써 친정 부모님 돌아왔다. 그러면은 보내 줘. 그래 젤 아마 아이고. 그래 가지고 나를 붙들고 막 웃는데.
해 난 어둑어둑 해 줬죠. 나는 가서 배를 타고 가야죠. 집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 누나가 그어 2 거 그만 마 그래서 막 나를 알아주지 않는 거야. 음, 기분이 어떠세요? 그런 시절에 이 여성들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낀 사람이 나야, 알겠어.
그래 가지고 이런 여성들이 밥을 지고 밥을 이고 다니다가 농토 락의 넘어지고 이러다가 결국은 영양 실제로 병이 걸려서 죽은 여자들이 옛날을 많았어요. 그걸 뭐라 그래? 참담하고 처참한 거야. 배운 도 없어. 그 당시를 의사도 없어요.
그렇겠죠. 그런 사람들을 어려 면서 내가 보고 내가 고쳐주고 뭐 그랬지만 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고생을 해서. 그래서 여성들이 못 먹어서 비늘이 있던 시절이 야. 요새는 반대야.
잘 뭐 가지 고사리 줘요. 운동을 안 했든 알려져. 그래서 옛날에는 엄마들이 성물 때 살 많지만 오케이 야. 동통 아마 ok 야, 이적 마음은 겁을 내는 거야.
일정 그래, 이쪽 많은 사람의 에 놨다가 그냥 피를 많이 원해서 가버려. 근데 뚱뚱한 사람은 정도 돼요. 그러니까 엄마들이 뭘 생각하냐, 뚱뚱한 매너 리 서로 했지. 삶은 하죠.
재미있죠. 그래서 지금 현재 내가 이 처참하고 참담한 민생 고통, 이거 지금 내 머리 속에 있겠죠. 이거 너무 많이 보고 내가 그걸 많이 느껴서 여러분들이 맘 놓고 살 수 있게 해주겠다, 이 거야. 발라져 짜.
국가 국가 행정 당을 지금에는 어떤 일이나 중에 일어난 지 애 가져 에 국가를 이거를 내는 이름을 국가 약, 이걸 아는 이름을 국민 배당 당으로, 배당금 당으로 봐 두려웠어요.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당입니다. 내가 국가에게 맹장이 생각이 잘 안 나면 그냥 국민 배당금 당 그러고 되는 거야.
배당금을 주는 당이다. 그렇게 기억을 하도록. 뭐 죽인 준다고 했는데 악어의 배당금, 국민임대 당금 땅이다. 그럼 국민 배당 당, 잃게 되고 국민 배당금 당 이라도 되잖아.
근데 국가 혁명 당, 어느 게 좋아요? 손댈 와여. 국민 배당금 당이 좋은 사람, 국가의 맺나니 전사나 국가의 행 명당이 앞서 겠네. 그래서 본명은 국가의 생명 당, 부제는 궁 까 국민 배당 겁니다. 요 이미 생각한 날짜는 그냥 국민대 단검 다니라 그래.
배당금 남극의 난 좀 모르는 사람들은 배당 용당 그런데 영어 3. 내가 치워도 되죠.
이거 왜 1군으로 썬 않냐. 이런 이름은 학문으로서 나야. 중국이나 일본이나 전 세계에서 다 알아요. 그래서 한번으로 쓴 거고 우리만 연관이 있는 게 아니야.
예. 이건 돈가스는 시죠. 5.
으 네. 니까 이몽룡이 그렇죠. 이몽룡이 가 그 망한 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라고 했죠.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왜 참담하게 됐느냐, 거기에는 정치가 있죠.
이 정치인들이 이도령이 가 쓴 실시하고 똑같은 정치를 해서 안 했어. 그래서 우리의, 우리나라는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도 거기에 바뀔 확률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들이 다음에 다른 대통령을 뽑아도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전에 지금 어떤 사람이 미국에서 전화가 왔어. 그 이봉규 안테나 갔을 때도 미국에서 어떤 책이 본 것이 친구와 약 5 허경희, 그 사람 대통령이 돼야 되고 떠라, 이렇게 말 들었다고 그랬죠. 나는 이봉규가 말하는 거야 항상 반대로만 해.
아, 이봉규가 제발 좀 좀 후지 를까 주세요. 그러면 나는 오히려 반대래요. 그러니까 요원 틀어 이루어 더 머고 반대로 아니까,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이봉규 시청자들이 제일 듣기 싫은 소리 막 골라가면서 그래요.
그래요. 상당히 다르죠. 다른 사람은 그런데 가면 그 사람들이 듣기 좋은 소리 말려 그래.
근데 나는 그 이후 사람들이 요걸 풀 3기로 하면서도 이런 거 팩, 저 사람은 무슨 출 때 확실히 있는 사람 같으다. 저 사람은 뭔가 다른 산업으로 달라. 다른 사람 같으면은 그 이 공격 말대로 그냥 험담을 할 텐데, 뭐 항상 어떤 사람을 비난해 가지고 권력을 잡으려 환산한 것 같애. 지금 정치인들은 남을 훗 잃을까 고 비난하고 남의 약점을 걸 거 가지고 마저 사항은 뭐 바람을 피웠다, 저 사람은 뭐 혐 수를 욕했다, 뭐 저건 뭐 여기서 하고 잤다고, 이래가지고 욕을 하는데, 그래야 그래요.
그렇게 하는데 나는 다른 데가 있죠. 남을 남의 약점을 잡아 가지고 정권 안 잡고 남 대통령, 대통령 정치 잘한다 못한다면 이래가지고 막 대통령을 시절이 욕해 가지고 권력 내 이게 올리지 않아. 그래요, 그래요.
나는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만 딱 이야기해요. 그러나 그걸 실체로 나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방향은 어떻게 가겠다고 딱 제시해요. 예산도 하나도 안 모자라요.
예산 걱정하지 마세요.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지고. 한 가지와. 판문점이라는 거니, 판이라는 건 잘 보세요.
판, 문, 황, 문, 점이나 판때기 그러니 판문점이 몇 택입니까? 정보 몇 택이에요? 8, 8, 8, 8. 이거 팔에, 영어 팔에, 용어 팔에. 판문점이라고 이름을 지었냐? 빨리 적어. 없어져라.
8, 8, 8. 빨리 날아가 버려 가지고 우리 국민이 얼마나 금란 된 걸 실외 했으면 판문점이란 이름을 지었을까? 판때기가 빨리 날아가 버리라 이거야. 8, 8, 8. 그리고 이름도 판때기, 판때기로 만든 문이야.
판때기 길을 만든 가게, 가게 방문을 판문점이라고 그래. 옛날에 가게 보면 판때기로 가려놨잖아. 그걸 판문점이라고 그래. 무슨 일이 일어나죠? 그러니까 판때기로 만든 문.
자기 힘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판때기로 만든 거니까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리기.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어떤 인물이 있을 때는 확 날아가 버릴까 이 말이야. 다르게 써.
얘가 판문점이라는 이 이름에서 보듯이 우리 선조들이 판문점을 안 만들 수 놓고 만들긴 했지만 이 이름에 우리 선조들의 의도가 들어있어요. 이걸 빨리 애들을 없애라 이거야. 오래 두지 말아라. 그래서 미국은 뭐 개 여러 가지 문을 고국으로 만들지만 판문점은 형태 없는 그냥 금 이름으로 만들어 가지고 빨리 날라 없어지도록.
사람이름 요렇게 하는 것들이. 금방 교통사고로 죽어 버려라. 어제 빠진 어떤 사람이 나한테 이런 가져왔어.
그래서 여자가 이익이 시야. 그 내. 이름을 이 도리를 지어 졌죠. 이 도리가 1월이 마른 편이었죠.
아, 이 도리 때 이별이 뭐 이순자 뭐 임금 경제 하고 사고 이름이 뭐 이상한 이름을 지어 와서. 그리고 의정부 듯 거 보고 따는 이 소리가 났다. 그래서 이 거리 옆에 있어 뭐가 있어? 삼 조리가 있다고 했죠. 이 이 거리는 삼거리 마누라야.
아, 마저 이 삼돌이 하고 이 거리가 사랑 거지. 삼 조리하고 이 도리가 이제 이렇게 이렇게 살았어. 그런데 이 삼돌이, 이 도리가 이 거리 탄 술을 잘 못 해 가지고 이 단도리 한테 시집을 가버린 거야. 그래야죠.
단도리라는 사람한테 시집 가니까 사람들이 단도리 잘 알아. 그런 거요. 잘라. 아, 아, 내가 마누라 마누라 단 돈이 자랐네.
그러자 그 단시한테 뺏겼어. 왜냐하면 말을 내가 잘 못 했는데, 이 도리하고 삼 도리가 산게 아니라 이 도리하고 단도리 가하기로 결혼하기로 했는데 삼돌이한테 뺏겨 버렸어요. 그러니깐 사람들이 단도리 뭐 딴 돌이 자라라 그럴 거야. 왜 단도를 못한 자 여자를 마누라 그래.
어디 마누라 뺏기냐. 약 원자를 그래 가지게. 이 도리, 단도리, 삼돌이 재미있죠. 재미있는 이야기잖아.
어, 단도리. 음, 우리나라 당시 성도 있죠. 당시 성도 있어요. 그래 그 사람이 단도리가 그 단시 성의 조상이 야.
예.아 아, 거야, 그러니까 경제가 유리, 길이 150년 걸리는 걸 우리가 15년 만에 하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은 영어를 가르치더라도 회화 위주로 해야 원칙 아닙니까? 그런데 회화를 가르킬 시간이 없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외국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유명한 사람을 데려와서 가르치는데, 교수를 채용해서 가르치는데 학생들에게 명부를 배우라고 했더니, “그거 배워봐야 어디다 써먹는 거야?” 그런데 수출을 하려면 200개 나라와 왔다 해야 되잖아. 이거, 공과하는 사람이 없는, 독일만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영어 회화 하는 사람은 조금 있긴 있는데, 독일어나 프랑스어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이래가지고 외국어 대학 만들어 놨는데 학생이 있나? 그걸 그냥 길러낸 거야. 잠금을 좋아지고. 그리고 이건 수출하려면 수출 면장을 읽을 줄 알아야지.
그리고 거기에 맞는 물건을 만들면 되는데, 잘못 만들면 손해 배상, 그냥 망한 거야. 왜냐하면 법대로 잘못 읽어버리면 엄청나게 피해를 봐요. 그러니까 수출을 갑자기 막 해적, 내릴까? 글자를 아는 사람이 없잖아. 각 나라 말을, 싸우기 말도 몰라, 독일 말도 몰라.
심지어 갱 보고 속도를 놀 때 보도 작 기술자가 150명 밖에 없어. 그러니까 보다는 기술자를 만들어 가면서 고속도로의 툴이 한 거야. 이런 지경이니 말 잘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뭡니까? 문법 위주로 빨리빨리 다르게 가지고 미국 사람들의 그 주는 오파를 일부 내야 될 거 아니라.
그 사람들은 전부 회화로 안 하고 될 것. 그 당시 테렉스 하고 있어서 다다다 쳐서 결제 하나 와. 그럼 그걸 자를 캐릭터를 보며 나가야 되는. 거야, 그게 무역보다 야오, 다 그런 거 탄력성을 가지고 읽어서 번역해 가지고 물건이 뭐 이제 이게 가.
조건이 뭔지, 뭐 이런 걸 알아야 되잖아. 회화보다는 보이지 않는 미국 사람하고 거래를 하는 거, 텔렉스 맛봅니다. 동심 아보고 무역을 하는 그런 우리나라였어요. 봐야를 만날 때는 틈으로 봐야.
처음 한동안 보는 거지. 실제는 봐야가 계속 탄력성을 보내. 이거 보내다 줘. 보내라.
그럼 그 탄력성 대로 아직 회화 우리만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영어를 뭘 믿어야 문법 위주로 해서 베 손에 난 보려고 문장 한번 장만해 보는 손에. 뭐 지금 우리가 미국하고 막 소송하자는 삼성에서 그러면 그게 영어로 막 이래요. 소송 안 하는데 뭐.
그거 일반 사람이 이런 내게 무슨 무슨 소리 잘 몰라요. 그래야 그래. 난 사람들도 보고 뭔지 몰라요.
전부 전문 용어예요. 전문 용어 전문 용어 알려 줘. 음, 래서 뭐 젖어 음, 꺼서 말이지.
우주 풀어질 텔미 하우스 트라이건 노 소리야. 플루토늄 프로젝트. 북한의 핵문제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이렇게 문장이 나와 있는데 그걸 해와는 할 줄 알아도 그 문장을 보고 해석을 해야 돼. 프로 손님이 뭔지 전술 용어란 말이야.
뭐 프로젝트가 이런 걸 알겠지만 거기에 전술 용어는 해와 잘 하는 사람들도 군대에서 쓰는 전술 용어는 몰라요. 무슨 이야기죠? 그래서 이 그 당시 우리 그런 인재를 길러 너라고 영어를 문법 위주로 갈 거 써. 그래가지고 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성장을 해서 안 했어? 그리고 15년 동안 영어를 가르쳐도 시원찮은 데 칩 5년 동안 독일 만큼 수술을 해서 경제를 일으킨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급성장 세계에서 한반도 같이 원조를 받던 나라가 갑자기 급성장해 가지고 오늘까지 온 날은 우리나라 하나뿐입니다.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하나뿐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굉장히 조심해야 될 게 있어. 지금 얼마나 국가 혁명 당이 중요하냐 하면, 북한의 미국의 협상을 하고 있죠.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위험한 지경에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김정은 1 영어를 키가 막히게 얘기해 주고 풀어 파고 앉아서 그냥 아, 그냥 그래요, 그래요.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 뭐 우리나라 사람들 틈을 파고 그렇게 교신이 돼야 통역이 있어야 되고 무슨 이행 하지요? 그 사람은 스위스에서 자랐어. 이거요. 거냐 말이 얘기에 국가 지도자 끼리 친밀도가 높아질 수 있는 거예요.
올라 미 말입니다. 천 년 원수 중국 버리고 100년 원수 황소의 붙어 가지고 부자가 된 거야. 월남이 오래 남을 장악한 식민지로 만든 나라가 중국하고 프랑스였었는데, 중국은 천 년 간 지배를 했어. 월남을.
그가 천년 원수라고 내 올라옴 4 중국어. 그럼 그래요. 우리는 중국이 2천 년 간 지배했었고 우리는 2,000년 원수였어. 중국이 무슨 이야기죠? 옛날부터 속국으로 써 좋은 글 바쳐 쓰니까 우리가 그런 게 있는데 월남은 천 년을 조공을 바쳐 써.
그런데 포항 성아 중국한테 빼서 가지고 프랑스 가도 100년을 월남을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잖아. 그러니깐 천 년 원수보다는 백 년 호수가 낮다는 거야. 그게 월남 속담이야. 그런데 미국은 50년 원수야.
월남이 왜 몰 맹을 하다 얼마나 복귀를 해야 돼 뜬지 전 세계 화약도 그렇게 많은 화력을 우리 내게 퍼 본 적이 없어요. 그렇게 퍼 본 텀프가 지금 평야로 월남 오르시면 대형 아닙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따나 다낭에 가서 회담을 하는 거야. 그런 하노이 하노이 가서 이 다만 1위 국가인 월맹의 수도인 평양이 우리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통령이 북한군 제거 회장을 안 하니까 까다가 우리나라가 월남처럼 되는 모델로 보러 가는 거 아니냐 이 말이야. 월남처럼 북한이 쏙쏙 해가 그냥 대한민국만 탁 없애버리고, 늙은 사람들, 우파에 물든 사람 다 죽여버리고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을 바꿀 수도 있는 거야.
그대만 얘기하죠. 이것이, 이 말을 잘 한다는 거, 해와를 잘 안다 이 말이야. 북한 지도자가 우선 이해가 합니까? 그래서 우리가 호갱 유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미묘한 시점에 내가 여기 와 있는가 알게 됩니다. 내가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이제 여러분들은 상통 천문도 몰라, 중 찰 인사도 몰라요.
핫 알지도 몰라요. 여러분께 풍수 잘 보나, 여러분 이런 보면은 제대로 된 이름이 없어. 우선 한잔 요. 그러니까 이렇게 3통 청문, 중 차린 4화, 달 지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장관이다 뭐다 하면서 나라를 운영하고 있는 거야.
그가 좌충우돌 하는 거야. 인기가 편견, 인연이 안 돼. 국한 인기가 보통 올해가. 그러니까 허담이라는 사람은 북한 외교부 장관을 내년 했습니까? 내 10년을 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나 한국의 무장 간이 1년짜리가 허담 합해 가면은 게임이 되서 안 됐어. 외교의 귀재야. 1 파트에도 통한 사람들이야.
정부 그 우리가 앞으로 우리 인텔이 들이 저들과 무슨 일을 벌일지 여러분들이 압니까? 나는 창 와대 가서 앉으면 특수한 능력이 있잖아. 여러분 나는 서비.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월남 왜 틀은 보아 김정훈이 왜 하루에 가서 해당 안 하냐 이 거야.
우리는 그런 걸 보고 뭘 깨달아야 돼? 이것은 월남을 모델로 삼을 가능성이. 있다.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 무산 이해가 줘 뭔가 암시를 가지고 있어요.
뭔가 우리 민족 앞에 빨간불이 켜지는 걸 우리는 보고 있는 거야. 좋다고 10 샀다가 그냥 가는 수가 있어. 그래서 굉장히 긴 미래 가고 있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리고 북한의 물건은 관세를 내게 해 줄 수도 있어, 미국이. 그래서 북한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해서 경제 성장이 급직면할 수도 있어요.
그것만 해버리면 다행인데. 그러고 우리하고 경제 격차가 없으니까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좋아요. 그런데 그것이 한 단계 더 나가 버리면 큰일 납니다. 자기들끼리 쓱싹쓱싹 하면은 소련과 만주와 중국과 국경의 곁에 있는 북한은 미국에서는 최고의 전략해지죠.
한반도 참게 하고 암바 까. 이런 아주 적어. 평택 항으로 용산 기지가 이전했어. 뭔 잘 줘.
배 타고 도망가는 연습도 하고 있어. 뭐든지 지금 그 사람들은 스템 아이가 돼 있어요. 이런 상황에 세계의 진로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흔드는 자가 한반도의 수장을. 아 222 오 예.
뭐 꼭. 이 사람들이 근무 준 이주할 때 여기 미국 자가 들어 줘. 미국의 술이다. 요런 뜻은 아닙니다만은, 마치 지금 하고 비슷 마장 맞아요.
극마 항아리에 미주 미국의 술. 아름다운 수리를 우리만 미국이 나타나죠. 미국의 수리 다이 말이야.
그건 천 사람의 피하 거야. 무슨 아니 알지요? 이거를 내가 풀어놓은 문제가 심각해져. 그래서 내가 풀지는 않습니다마는, 여러분들은 이것이 뭔가 뜻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왜 이도령이 가 금 액 100년 후를 이렇게 내가 글을 써 놨을까? 알려 줘.
금 증미 줄 천인 연이어. 이것이 그냥 막 여니? 그 말에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다. 그리고 억장 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다. 남매 세기를 장 거야.
여러분, 피부가 제일 좋은 사람은 거지들. 1년에 한 번 세수하는 사람. 그 피부에서 나오는 인간 면역 물질이 있어. 개기름이라고.
그의 최고의 화장품이야. 그걸 자꾸 씻으면은, 그리고 인공 화장품을 쓰면 피부는 점점 늙어가는 데, 이걸 그냥 개기름 그대로 놔두고. 그리고 실수라고 그러면은 그 거지 피부에는 피부병이 안 생겨요. 피부 안색을 대신에 냄새가 나지요.
알려 줘. 그 냄새가 최고의 화장품. 그런가. 그럼 원래는 트렌디 신을 화장품이라 그래.
아주 전통 우리 민족의 전통 화장품이야. 우리 어릴 때 스킨 로션 바를 필요 있나 없나? 세수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세수로 나오니까. 내가 어릴 때 우리 세수도 물 잘 안했지만은, 그냥 뭐 역 따라 곳에서 그냥 하는 거지.
남자애들. 그러니까 이게 얼굴이 피부가 되게 좋았어요. 세수 제일 안 하는 민족이 물이 잘 없는 아프리카 민족들이야. 피부가 유리 거울 같애.
흑인들은 잘 안 씻어요.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얼굴 만지면 요 이게 미끄러져. 미끄러지 에.
피부에서 나오는 게 기름. 그게 달라지니까. 그 사람들이 일어나서 성을 얼굴 항상 이러면 그게 끝이야. 선 받아오는 10점 따지러 게 옥 쌩 반 하니까 그런 피부가 생각이나 아니에요.
으, 그 거지 얼굴을 우리는 억장 반이라 그래. 피부가 병이 안 생겨. 자꾸 피부 미용 속아서 깎아 되고요. 그러면 조금 문제가 있는데 에.
자극적인 걸 자꾸 빨려고 이런 문제가 있지만 그 토론은 좋은 거 같은데 빨리 넣을 거에요.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 연금 하셨을 것 같습니다. 올해 억장 반에 아름다운 안주는 내 만백성의 기름. 이것은 자본주의를 말해, 지금 자본주의에 이 자본주의는 이 사람들의 참담하고 처참한 걸 뽑아 먹고 싹 먹었어.
만 돼서 이 기름을 다 뽑아 버린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렵죠.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가 이 무서운 결말을 고할 수가 있다. 월남처럼 아주 이걸 보면 지금 현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빵,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 되는 당뇨병, 심장 땐 고여라. 안 그러면 처참한 종말을 가져올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만 백성의 기름이다. 그러니까 그 다음 뭐 줘? 송년 학습 있느냐? 총 노 낚시, 총 물 우리 에 2 총무 놈을 떨어질 때 총무 낚시 음 4 5 4 맺는 아니야.
먹겠습니다. 나 기요. 가슴 5천 완성 건데. 촌 물론 물에 떨어질 때 국민의 용문 눈에서 눈물이 떨어진다.
지금 처참한 지금 환경은 여러분, 국회에서 걸고 쳐 줄까? 여러분들의 생활이 앞으로 나아질까요? 여러분, 지금 저 지방에는 3권이 붕괴되고 있고, 각 예들은 집세를 못 내고 임대 업자들, 건물 가지는 사람들은 체를 못 받아. 체를 못 받으니까 건물 주인이 내 보면 건물 팔아달라고 사치 뭐 그냥 뭐 뭐야? 그 3가 가진 사람은 3가 좀 팔게 해달라고 그러지. 다 어려워 않으려고요. 그 이것이 아주 크게 돌아가고 내는 2 한 거야.
맞춰. 그래서 이렇게 국민들이 촌 물론 물들일 때 이 사람들이 말이야. 이 사람들이 지금 민생 들은 초 잠 안 돼. 재벌들이나 증권 시체 그는 화려한 파티를 하고 대통령도 알지만은 많은 사람 재벌 초청해서 13조 만들어달라 하지만 화려하지 않아.
거기 촛불 밝아요. 그리고 뭐 각 호텔마다 그런 장소는 만 원 항상 잘 돼. 그런데 없는 일반 중산층이 하는 것은 다 망해. 맞춰.
해라. 상류층은 변동이 없다 이 술이야. 그래 가. 그 사람들은 아주 촛불을 밝혀 놓고 거기에 첨탑 뚝뚝 떨어질 정도로 그렇게 좋은 파티를 하지만은 그것은 백성들이 흘리는 눈물이다.
지금 현상과 같죠. 그러면 그때 이 조회가 이야기해 줄 때는 우리나라 그렇게 썼을 때가 아니야. 그이도 네가 좀 너무 심하게 한 거야. 이거 어.
그러니까 지금 이걸 돌아가야 돼. 어. 총, 낙심 있는 아기라 이것을 지금 우리가 돌아보는 거야. 삼류 점들 지금 해외여행 가고 잘 나가는데 백성들은 전부 눈물만 떨어지고 있어.
많죠. 그래서 지금 참담하고 처참 이 처참할 때 마음 십자매네. 무슨 자조 이게 아, 망으로 쳐 짜야. 만으로 첫차.
마음으로 첫 짜. 이게 처참한 할 때 1st 야. 이 자기 마음이 마누라 옆에 갔는데 사람 취급을 못 받는 거야.
그게 참 안 거지. 이 초차마다 이 말이야. 음. 그래서 총무 낙심 있나요.
그 다음에 그런데 가면 노래 소리 높죠. 어. 노래 소린 없죠. 음.
가성 골초 아 아. 원성 보라. 이계원 말 원 잡니다.
원망하는 백성의 소리가 높다. 가슴 고쳐. 원성 거라. 으.
요시는 내가 연대를 했으니까. 그래서 지금 이런 노래 소리가 높은데 원망 소리가 처참한 공방 소를 가지고 높아요. 그래서 비정규직을 해가 50%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오늘 비정규직 누가 초상권을 장례했죠.
이런 뭐라 그랬죠. 어. 에. 김용균 이 젊.
김영균 그 양반을 장례했지요. 그 양반이 비정규직으로 했는데 나는 비정규직을 늘리겠다고 했죠. 늘리는데 비정규직 처우는 개선해야 돼요.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될 반 차이가 없고.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임금 격차가 별반 차이가 없고. 최고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임금 낮춰. 이제 알겠습니까? 낮춰서 밑에 사람들을 비슷하게 해줘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미국 사람 일주일에 3일만 가서 일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야 돼, 알겠습니까? 저희가 정규직 서로 안 해요. 그래, 그런 시대가 와요.
뭐 아침부터 가서 저녁 아니고 붙어 있어. 그냥 시간제로 나고 이어서 세 시간 하겠어. 네 시간 하겠어. 나도 딴 데 가서 한두 시간 하겠어.
이렇게 좀 봐. 다음 재밌잖아. 그가 직장에 분이 있어 없어? 험. 샘.
왜 한 군데 다니는 게 아니야? 저도 있고, 저게 있고. 비정규직이니까 왔다 갔다 하니까 그래요. 그런데도 불안한 게 없는 게 일거리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어.
관계 없어.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안 되는데 안 돼. 이 되죠.
어떻게 목이 말라도 물 먹으러 소리 하는 사람이. 1 아 좀 컸어요. 궁합이 제대로 궁합이 맞으려면은요, 이게 궁합이 제일 좋은 사이야.
이게 고기하고 뭐라고. 훈과 고기가 물을 만나면 져 안 져? 그런데 호랑이가 물을 만나면 어떻게 돼? 빠져서 죽는 거야.
내가 호랑이 직. 아무리 많은 사람 만나면 문제가 있겠죠. 그래 가지고 기에는 물을 만나면 이것은 궁합이야. 물 만난 고기 안 돼.
그래서 여자 남자가 사업이 잘 안 되는데 그 사람 얼굴이 상위 부문상이야. 그러면 물이 많은 사람 만날 되겠지. 어. 그러니까 사람이 궁합이 이렇게 맞아 들어.
이제 고기가 불을 만난 것도 이래. 식당에 가는 거야. 그 사람만 해버려. 4 다만 해볼래요.
그냥 성질 잘 내는 만 원을 만났다. 사업하는 사람이 중풍이 야. 그냥 가버려.
막 스토리에서 있는 대로 받고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이거 뭐 그래도 당신이 최고야. 4 반대 너무 신경 썼어요. 어쨌든 우리는 빈손으로 가는 거 뭐 걱정하지 마.
왜 이렇게 하면 시간 식어 선택해서 풀려. 그 다음 또 가도 되는데. 이거 그냥 분을 만나면 고기가 분은 불가 떠난 해 봤다고. 말하는 거죠.
한반도가 곡이야. 조선 할 때, 조선한테 선자가 뭡니까? 맞아요. 이 생선의 이 양을 기르는 제가 오는 거야.
목자가. 내가 온다 이 말이야. 한반도라는 이 물고기에게 이 양을 길을 약, 누구야? 목자야. 내가 오는 거야.
거기에 이미 선지자들이, 선조들이 내가 올 걸 국가 1회 다 붙여 놔서 뭐지 입니다. 캔 닥쳐 놔줘. 성내 그냥 하소서. 4 온단 말이에요.
개가 모르게. 그러니까 편 답 차나 줘서 내라는 것은 이 편 답이란 건 한반도를 말은 거야. 펜 다이.
이 펜 답 차나. 펜 답변 1만 거야. 펜 다이 1례. 2 은하계 중에 펜 답 차나.
조선. 조선에 온 담하게. 초, 초선이게 물고기 얻자. 맛 좀 물고기 나라의 양이 온다.
양을, 양을, 양을 이끌어 갈 자가 완화. 양의 척 찡 들이 뭡니까? 양들은 이끌어 주는 자가 있었는데, 위험해요. 젖의 양은 멀리 안 보여. 멀리 안 보여요.
그러니까 양해 한 마리가 절벽 밑으로 가면 다 따라가다 죽어요. 어. 그러니까 누가 2세대 목자가 있으면 양을 이끄는 자. 그래서 이 양을 이끄는 자가 이 한반도에 온다.
조선이 야. 선 맞춰. 내가 올 딱 맞춰. 에, 이 양태를 9i.
고기 반 고기 같이 생긴 한반도의 이 양을 인도할 자가 온다. 해서 초선이야. 그 자가 초짜. 보세요.
초짜. 이게 7월. 이거 10월이야. 11.
7월 10일 날 만든 날아요. 그래서 중국이 쌍 십자를 가져와 버렸어요. 그럼 우리 구 꾸만 조선으로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이거 10월 11.
10월 10일 날 만든 나라가 조선이야. 고조선 말을 하는데. 고조선은 고정성부터 조성까지. 2.
10월 10일. 그래서요. 보면 십자가 있죠.
시방 세계를 통통 는 자가 온다. 여기도 시방 세계를 하늘에도 시방 세계 땅에 도시 난제 가운데 일자 뭐죠? 본심 못해야 태양. 여기서. 보세요, 이게 바로 요 태양이, 야, 신태양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내 만나기 전에 진태양 소리 들어본 사람 있어? 내 만나기 전에 태양 들어온 사람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태양이 우주의 본 태양이 있고, 진창 읽고 같아야인데, 진태양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362무 8800 진짜 암수 짜야. 근데 본 태양은 내 하나밖에 나. 아예 씁니까? 그래서 상대 행록 실이 모발 쩡 달려 버려진 대항 이 인간이 사는 * 막아 있어 없어? 아앙, 개시 있어요.
안 계시기 있으니까 그 숫자가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그 것들은 다 뭐가 있어? 기간이 정해지지. 기간이 처해져 있는데 본 태양 기간이 나무나 썼어요. 시작도 9 건도 없어.
아니, 뭐 강의 시작하면 벌써 끝이야. 그래서 음, 오늘 해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이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 여러분들 허경영이가 해결하게 쬲?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더라도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가 우리 1반대 온거 로마 교황이 정치를 한다고 해결해 되겠나? 안됩니다. 이제는 온갖 것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그 사람 말대로 움직이지 줘. 에, 해서 내가 세상을 바꾸려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일 하늘로 해보셔서 이거 2탄을 또 들어야 돼.
알려져 그래요..
본심(本心)-(본(本)-original, 심(心)-mind)
직선(直線)-(직(直)-straight, 선(線)-line)
곡선(曲線)-(곡(曲)-curved, 선(線)-line)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물질세계(物質世界)-(물(物)-matter, 질(質)-quality, 세(世)-world, 계(界)-realm)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tion)
저주파(低周波)-(저(低)-low, 주(周)-cycle, 파(波)-wave)
사이클(cycle)-(사이클(cycl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ball)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evolve)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evolve)
자동차(自動車)-(자(自)-self, 동(動)-moving, 차(車)-car)
공기저항(空氣抵抗)-(공(空)-air, 기(氣)-vapor, 저(抵)-resist, 항(抗)-oppose)
마찰(摩擦)-(마(磨)-rub, 찰(擦)-wipe)
추진(推進)-(추(推)-push, 진(進)-advance)
장파(長波)-(장(長)-long, 파(波)-wave)
전파(電波)-(전(電)-electric, 파(波)-wave)
단파(短波)-(단(短)-short, 파(波)-wave)
초당파(超短波)-(초(超)-super, 단(短)-short, 파(波)-wave)
테레비(television)-(테레비(television))
민생고통(民生苦痛)-(민(民)-people, 생(生)-life, 고(苦)-suffering, 통(痛)-pain)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국(國)-nation, 가(家)-family,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당(黨)-party)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혼란(混亂)-(혼(混)-mix, 란(亂)-disorder)
시국(時局)-(시(時)-time, 국(局)-situation)
안개(霧)-(안(霧)-fog)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intersect, 통(通)-pass, 사(事)-matter, 고(故)-accident)
러시아(Russia)-(러시아(Russia))
프랑스(France)-(프랑스(France))
영웅(英雄)-(영(英)-hero, 웅(雄)-male)
대한민국(大韓民國)-(대(大)-great, 한(韓)-Korea, 민(民)-people, 국(國)-nation)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realm)
안티(anti)-(안티(anti))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신부(神父)-(신(神)-god, 부(父)-father)
스님(僧侶)-(스님(僧)-monk, 님(侶)-companion)
로마교황(Roma敎皇)-(로마(Roma)-Rome, 교(敎)-teach, 황(皇)-emperor)
인품(人品)-(인(人)-human, 품(品)-quality)
수도자(修道者)-(수(修)-cultivate, 도(道)-way, 자(者)-perso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유럽(Europe)-(유럽(Europe))
가톨릭(Catholic)-(가톨릭(Catholic))
관광업소(觀光業所)-(관(觀)-see, 광(光)-light, 업(業)-business, 소(所)-place)
세례(洗禮)-(세(洗)-wash, 례(禮)-rite)
시골(countryside)-(시골(countryside))
노인인구(老人人口)-(노(老)-old, 인(人)-person, 인(人)-person, 구(口)-mouth)
처녀(處女)-(처(處)-place, 녀(女)-woman)
쌀(rice)-(쌀(rice))
절(寺)-(절(寺)-temple)
교회(敎會)-(교(敎)-teach, 회(會)-gather)
성당(聖堂)-(성(聖)-holy, 당(堂)-hall)
흥망(興亡)-(흥(興)-rise, 망(亡)-fall)
태양계(太陽系)-(태(太)-great, 양(陽)-sun, 계(系)-system)
가짜(false)-(가짜(false))
신(神)-(신(神)-god)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여자(女子)-(여(女)-woman, 자(子)-child)
용(龍)-(용(龍)-dragon)
성모마리아(聖母Maria)-(성(聖)-holy, 모(母)-mother, 마리아(Maria)-Maria)
여신(女神)-(여(女)-woman, 신(神)-god)
포세이돈(Poseidon)-(포세이돈(Poseidon))
출산(出産)-(출(出)-out, 산(産)-birth)
제우스(Zeus)-(제우스(Zeus))
정부(政府)-(정(政)-govern, 부(府)-department)
그리스(Greece)-(그리스(Greece))
신(神)-(신(神)-god)
줄리어스시저(Julius Caesar)-(줄리어스(Julius)-Julius, 시저(Caesar)-Caesar)
아들(son)-(아들(son))
옥토버(October)-(옥토버(October))
수양아들(收養아들)-(수(收)-receive, 양(養)-raise, 아들(son)-son)
생일(生日)-(생(生)-birth, 일(日)-day)
홀수(홀數)-(홀(홀)-odd, 수(數)-number)
짝수(짝數)-(짝(짝)-even, 수(數)-number)
재뉴어리(January)-(재뉴어리(January))
사고방식(思考方式)-(사(思)-think, 고(考)-consider, 방(方)-method, 식(式)-style)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기독교(基督敎)-(기(基)-base,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어둠(darkness)-(어둠(darkness))
요셉(Joseph)-(요셉(Joseph))
아담(Adam)-(아담(Adam))
아브라함(Abraham)-(아브라함(Abraham))
제자(弟子)-(제(弟)-younger brother, 자(子)-child)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god)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검열(檢閱)-(검(檢)-examine, 열(閱)-inspect)
착취(搾取)-(착(搾)-squeeze, 취(取)-take)
형벌(刑罰)-(형(刑)-punishment, 벌(罰)-penalty)
교황(敎皇)-(교(敎)-teach, 황(皇)-emperor)
수사(搜査)-(수(搜)-search, 사(査)-investigate)
신(神)-(신(神)-god)
직장생활(職場生活)-(직(職)-occupation, 장(場)-place, 생(生)-life, 활(活)-activity)
야간(夜間)-(야(夜)-night, 간(間)-between)
고등학교(高等學校)-(고(高)-high, 등(等)-class, 학(學)-learn, 교(校)-school)
동네(neighborhood)-(동(洞)-village, 네(네)-suffix)
텐트(tent)-(텐트(tent))
구두(shoes)-(구두(shoes))
방카(bunker)-(방카(bunker))
이병철회장(李秉喆會長)-(이(李)-Lee, 병(秉)-hold, 철(喆)-wise, 회(會)-gather, 장(長)-chief)
양아들(養아들)-(양(養)-raise, 아들(son)-son)
시스템(system)-(시스템(system))
출산시기(出産時期)-(출(出)-out, 산(産)-birth, 시(時)-time, 기(期)-period)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신랑(新郞)-(신(新)-new, 랑(郞)-gentleman)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주택자금(住宅資金)-(주(住)-dwell, 택(宅)-house, 자(資)-resource, 금(金)-money)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기회(機會)-(기(機)-opportunity, 회(會)-chance)
직선(直線)-(직(直)-straight, 선(線)-line)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ball)
언어(言語)-(언(言)-speak, 어(語)-language)
사대성자(四大聖者)-(사(四)-four, 대(大)-great, 성(聖)-holy, 자(者)-person)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country)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과학적(科學的)-(과(科)-branch, 학(學)-study, 적(的)–like)
실체(實體)-(실(實)-real, 체(體)-body)
백금(白金)-(백(白)-white, 금(金)-gold)
기계(機械)-(기(機)-machine, 계(械)-tool)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우주인(宇宙人)-(우(宇)-universe, 주(宙)-space, 인(人)-perso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어머니(mother)-(어머니(mother))
아버지(father)-(아버지(father))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증거(證據)-(증(證)-proof, 거(據)-evidence)
25사변(六二五事變)-(육(六)-six, 이(二)-two, 오(五)-five, 사(事)-matter, 변(變)-change)
원인제공자(原因提供者)-(원(原)-origin, 인(因)-cause, 제(提)-offer, 공(供)-supply, 자(者)-pers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gather, 의(議)-discuss, 원(員)-member)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호랑이(tiger)-(호랑이(tiger))
포수(捕手)-(포(捕)-catch, 수(手)-hand)
만신창이(滿身瘡痍)-(만(滿)-full, 신(身)-body, 창(瘡)-sore, 이(痍)-wound)
기진맥진(氣盡脈盡)-(기(氣)-energy, 진(盡)-exhaust, 맥(脈)-pulse, 진(盡)-exhaust)
방향감각(方向感覺)-(방(方)-direction, 향(向)-toward, 감(感)-feel, 각(覺)-sense)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형국(形局)-(형(形)-shape, 국(局)-situation)
연작처하(燕雀處廈)-(연(燕)-swallow, 작(雀)-sparrow, 처(處)-place, 하(廈)-mansion)
제비(swallow)-(제비(swallow))
참새(sparrow)-(참새(sparrow))
초가지붕(草家지붕)-(초(草)-grass, 가(家)-house, 지붕(roof)-roof)
승자(勝者)-(승(勝)-win, 자(者)-person)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교통정리(交通整理)-(교(交)-intersect, 통(通)-pass, 정(整)-arrange, 리(理)-manage)
교통순경(交通巡警)-(교(交)-intersect, 통(通)-pass, 순(巡)-patrol, 경(警)-war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비행기(飛行機)-(비(飛)-fly, 행(行)-go, 기(機)-machine)
고막(鼓膜)-(고(鼓)-drum, 막(膜)-membrane)
고음(高音)-(고(高)-high, 음(音)-sound)
그림자(shadow)-(그림자(shadow))
암반(岩盤)-(암(岩)-rock, 반(盤)-plate)
번개(lightning)-(번개(lightning))
이름(name)-(이름(name))
어머니(mother)-(어머니(mother))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matter)
새참(snack)-(새참(snack))
주전자(酒煎子)-(주(酒)-wine, 전(煎)-boil, 자(子)-child)
국수(noodles)-(국수(noodles))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논두렁(ridge)-(논두렁(ridge))
밭두렁(ridge)-(밭두렁(ridge))
음식(飮食)-(음(飮)-drink, 식(食)-eat)
흙바닥(dirt floor)-(흙(흙)-dirt, 바닥(floor)-floor)
매너리(manner)-(매너리(manner))
부산(釜山)-(부(釜)-kettle, 산(山)-mountain)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연민(憐憫)-(연(憐)-pity, 민(憫)-pity)
빈혈(貧血)-(빈(貧)-poor, 혈(血)-blood)
자식(子息)-(자(子)-child, 식(息)-breath)
시어머니(mother-in-law)-(시(媤)-husband’s family, 어머니(mother)-mother)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convenience)
할머니(grandmother)-(할머니(grandmother))
의사(醫師)-(의(醫)-medicine, 사(師)-teacher)
여성(女性)-(여(女)-woman, 성(性)-gender)
운동(運動)-(운(運)-move, 동(動)-move)
성물(聖物)-(성(聖)-holy, 물(物)-thing)
피부미용(皮膚美容)-(피(皮)-skin, 부(膚)-skin, 미(美)-beauty, 용(容)-appearanc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justice)
결말(結末)-(결(結)-tie, 말(末)-end)
월남(越南)-(월(越)-cross, 남(南)-south)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血)-blood, 압(壓)-pressure)
종말(終末)-(종(終)-end, 말(末)-end)
총무(總務)-(총(總)-total, 무(務)-affairs)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눈물(tear)-(눈물(tear))
국회(國會)-(국(國)-nation, 회(會)-gather)
지방(地方)-(지(地)-earth, 방(方)-direction)
삼권(三權)-(삼(三)-three, 권(權)-power)
붕괴(崩壞)-(붕(崩)-collapse, 괴(壞)-destroy)
집세(house rent)-(집(house)-house, 세(稅)-tax)
임대업자(賃貸業者)-(임(賃)-rent, 대(貸)-lend, 업(業)-business, 자(者)-person)
건물(建物)-(건(建)-build, 물(物)-thing)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상류층(上流層)-(상(上)-upper, 류(流)-flow, 층(層)-layer)
촛불(candlelight)-(촛불(candlelight))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이도령(李道令)-(이(李)-Lee, 도(道)-way, 령(令)-order)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t, 정(正)-correct, 규(規)-rule, 직(職)-occupation)
장례(葬禮)-(장(葬)-bury, 례(禮)-rite)
김용균(金容均)-(김(金)-gold, 용(容)-face, 균(均)-equal)
처우(處遇)-(처(處)-place, 우(遇)-treat)
개선(改善)-(개(改)-change, 선(善)-good)
정규직(正規職)-(정(正)-correct, 규(規)-rule, 직(職)-occupation)
임금격차(賃金格差)-(임(賃)-rent, 금(金)-money, 격(格)-rank, 차(差)-difference)
소질(素質)-(소(素)-plain, 질(質)-quality)
궁합(宮合)-(궁(宮)-House, 합(合)-join)
고기(fish)-(고기(fish))
호랑이(tiger)-(호랑이(tiger))
사업(事業)-(사(事)-matter, 업(業)-business)
상(相)-(상(相)-each other)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본심(本心)-(본(本)-root, 심(心)-heart)
진심(眞心)-(진(眞)-true, 심(心)-heart)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곡선(曲線)-(곡(曲)-curved, 선(線)-line)
직선(直線)-(직(直)-straight, 선(線)-lin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장애물(障礙物)-(장(障)-block, 애(礙)-hinder, 물(物)-thing)
물질세계(物質世界)-(물(物)-matter, 질(質)-quality, 세(世)-world, 계(界)-boundary)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저주파(低周波)-(저(低)-low, 주(周)-cycle, 파(波)-wave)
사이클(cycle)-(사이클(cycle)-cycl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space)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otate)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otate)
공기(空氣)-(공(空)-air, 기(氣)-vapor)
마찰(摩擦)-(마(磨)-rub, 찰(擦)-wipe)
장파(長波)-(장(長)-long, 파(波)-wave)
전파(電波)-(전(電)-electric, 파(波)-wave)
단파(短波)-(단(短)-short, 파(波)-wave)
초당파(超短波)-(초(超)-super, 단(短)-short, 파(波)-wave)
민생고통(民生苦痛)-(민(民)-people, 생(生)-life, 고(苦)-suffering, 통(痛)-pain)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국(國)-nation, 가(家)-family,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당(黨)-party)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혼란(混亂)-(혼(混)-mix, 란(亂)-disorder)
시국(時局)-(시(時)-time, 국(局)-situation)
안개(霧)-(안(安)-peace, 개(개)-fog)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intersect, 통(通)-pass, 사(事)-matter, 고(故)-accident)
습도(濕度)-(습(濕)-humidity, 도(度)-degree)
영웅(英雄)-(영(英)-hero, 웅(雄)-male)
대한민국(大韓民國)-(대(大)-great, 한(韓)-Korea, 민(民)-people, 국(國)-nation)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안티(anti)-(안티(anti)-anti)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신부(神父)-(신(神)-god, 부(父)-father)
스님(僧侶)-(스님(僧)-monk, 님(侶)-companio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인품(人品)-(인(人)-person, 품(品)-character)
수도자(修道者)-(수(修)-cultivate, 도(道)-way, 자(者)-person)
가톨릭(Catholic)-(가톨릭(Catholic)-Catholic)
관광업소(觀光業所)-(관(觀)-see, 광(光)-light, 업(業)-business, 소(所)-place)
세례(洗禮)-(세(洗)-wash, 례(禮)-rite)
노인인구(老人人口)-(노(老)-old, 인(人)-person, 인(人)-person, 구(口)-mouth)
처녀(處女)-(처(處)-place, 녀(女)-woman)
쌀(米)-(쌀(米)-rice)
어머니(母)-(어머니(母)-mother)
흥망(興亡)-(흥(興)-rise, 망(亡)-fall)
태양계(太陽系)-(태(太)-great, 양(陽)-sun, 계(系)-system)
가짜(假者)-(가(假)-false, 자(者)-person)
신(神)-(신(神)-god)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본심 본 태양 [Original True Sun]: The ultimate, singular, and unchanging source of all energy and truth, transcending physical and temporal limitations. It represents the absolute, fundamental reality from which all existence emanates.
진심 진 태양 [Manifested True Sun]: The physical, observable sun and, by extension, the material universe and its energies. It operates within the confines of physical laws and is subject to change and impermanence.
가 태양 [False Sun]: A metaphorical term for anything that appears to be a source of truth or power but is ultimately an imitation or a temporary manifestation, lacking the true essence of the Original True Sun.
저주파 [Low Frequency]: Refers to vibrational frequencies associated with lower forms of life or less developed states of consciousness, often linked to instinctual or primal existence.
공전 속도 [Orbital Velocity]: The speed at which a celestial body, such as Earth, revolves around another body, like the Sun.
자전 속도 [Rotational Velocity]: The speed at which a celestial body rotates on its own axis.
장파 [Long Wave]: Electromagnetic waves with longer wavelengths, often used for long-distance communication, metaphorically representing broader, more encompassing influences.
단파 [Short Wave]: Electromagnetic waves with shorter wavelengths, used for radio communication, representing more focused or specific transmissions.
초단파 [Very High Frequency (VHF)]: Electromagnetic waves with very short wavelengths, used for television broadcasts, symbolizing rapid and widespread dissemination of information.
민생고통 [Public Suffering]: The severe economic and social hardships experienced by the general populace, encompassing issues like poverty, unemployment, and despair.
국가 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 political entity dedicated to fundamental, transformative change in national governance and societal structure, aiming to resolve deep-seated issues.
이전투구 [Dog-eat-dog Fight]: A fierce, often undignified struggle between two parties for a limited resource or power, characterized by intense rivalry and mutual destruction.
연작처당 [Sparrows and Swallows Fighting Over a Nest]: A metaphor for petty, self-destructive squabbles over trivial matters, leading to the ruin of all involved, akin to political infighting that harms the nation.
상통천문 [Understanding Celestial Patterns]: The ability to comprehend the grand designs and principles of the cosmos, including natural laws and divine will.
중찰인사 [Discerning Human Affairs]: The capacity to deeply understand human nature, societal dynamics, and the intricate workings of human relationships and organizations.
하달지리 [Mastering Earthly Geography]: Th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the physical world, including geography, resources, and environmental factors, and their influence on human life.
천인연 [A Thousand People’s Blood]: A poetic expression from a classical text, referring to the suffering and sacrifice of countless common people, often due to corrupt or exploitative governance.
만성고 [Ten Thousand People’s Fat]: Another poetic expression, symbolizing the exploitation of the populace’s wealth and vitality, akin to extracting their very essence for the benefit of a few.
촌물낙심 [Tears Falling on Water]: A metaphor for the deep sorrow and despair of the common people, whose tears fall unnoticed and unheeded, reflecting their profound suffering.
가성고처 [Loud Singing from High Places]: Refers to the ostentatious celebrations and lavish lifestyles of the privileged elite, often oblivious to or uncaring about the suffering below.
원성고라 [Loud Cries of Resentment]: The collective voice of the people expressing their deep-seated grievances, anger, and frustration against injustice and hardship.
목자 [Shepherd]: A leader or guide who cares for and directs their followers, protecting them from harm and leading them toward a better future.
시방세계 [Ten Directions of the World]: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all directions (north, south, east, west, northeast, northwest, southeast, southwest, above, and below), symbolizing the entirety of the universe or all realms of exist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