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6 1188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이다( Humanity Without Huh Kyung young is Merely a form Without essence )
The Essence of Humanity Without Huh Kyung-young
- 정치적 행보와 대선 예측
- 과거 대선 출마 경험:
- 1997년, 2007년 두 차례 대선 출마
- 노무현 대통령 시절 한 번은 사퇴
- 18대 대선(2012년)에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함
- 미래 대선 예측:
- 과거 대선은 12월 19일(겨울)에 진행되어 유세에 어려움이 있었음
-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5월 9일)을 언급하며, 다음 대선도 5월에 있을 것으로 예상
- 5월은 활동하기 좋은 시기라고 언급
- 정당 창당 준비:
- 지구당 16개 준비 중이며, 5개 창당 완료 시 당 총재로 취임 예정
- 언론 보도 및 정치권 반응:
-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5월 9일) 밤 10시 KBS 뉴스에 허경영 강연이 1시간 방영됨
- 하버드대 출신 이준석과 이철 의원이 허경영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국회 마당에 나왔다고 언급
- 이들은 그를 인정하기 때문에 출연한 것이며, 나중에 이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말함
-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언급
- 경제 정책 및 국가 예산 비판
- 국민 재산 손실 말:
- 현재 정치인들의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이 10억 원 정도의 재산을 잃었다.
- 국민들이 이를 망각하고 고생을 당연하게 여긴다고 비판
- 공약 (국민 배당금):
-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 시 3억, 딸 결혼 시 3억 지원 (총 6억)
- 국민 배당금 지급, 자녀 출산 시 1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으로 10억 원 이상이 들어올 것.
- 국가 예산 낭비 비판:
- 각 지자체와 국가 예산이 조직적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
- 특히 출산 정책 연구비로 10년간 100조 원, 13년간 153조 원이 쏟아부어졌지만 성과가 없다고 비판
- 가짜 연구 단체들이 예산만 가져간다.
- 특별한 능력 시연
- 노원역 인파 경험:
- 노원역에 갑자기 나타났을 때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으며, 경호원 없이도 아무도 해코지하지 않았다.
- 다른 후보들의 유세 인원이 허경영 등장과 함께 사라졌다고 언급
- 에너지 치유 능력 시연:
- 강연 중 “다 건강해져 버려라”는 말로 청중의 몸을 치유했다.
- 허리 통증이 있는 젊은이에게 “중환자가 돼 버려라”고 말하자 힘이 빠지고, “고쳐져라”고 말하자 힘이 돌아오는 것을 시연
- 비염이 있는 젊은이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치유 능력을 시연
-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으려 할 때는 효과가 없음을 보여줌
- 우유에게 “썩지 마라”고 명령하면 썩지 않을 것.
- 미국 교포들의 반응:
- 미국 교포들이 그를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
- 해외 교포에게 군대 갈 나이가 되면 이중국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공약
- 우주론 및 철학
- 인간의 본질과 형체:
- 눈에 보이는 것은 ‘형체'(가상 세계, 가짜)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이라고 설명
- 햄버거의 빵은 형체, 속 재료는 본질에 비유
- 인간의 몸은 형체이며,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본질이라고 설명
- 뇌는 본질이 있는 중앙 사령탑이며, 다른 장기들과 달리 이식이 불가능하다.
- 원소와 우주 창조:
- 인간은 118개의 원소를 발견했지만, 우주에는 1,800개의 원소가 존재하며, 이를 지배한다.
- 자신이 18개의 원소로 별과 지구를 만들고, 용암과 물을 집어넣었다.
- 전파 안경을 끼면 인간은 사라지고 전파만 보인다고 설명하며,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설법(說法)
- 천부경과 숫자 개념:
- 천부경의 숫자 개념(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은 4단위, 8단위로 올라간다고 설명
- 구글이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잘못 보고 있으며, 실제로는 10의 88승.
- 구글이 10의 100승을 무한대로 보지만, 이는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
- 천부경의 ‘일적 십거 무계화산’ 개념을 구글이 노리고 있다고 언급
-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이며, 10은 인간이 만들어낸 숫자라고 설명
-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 철학의 3대 요소: 공(비움), 원(원만함), 정(바름)
- 만물의 3대 요소: 체(형태), 상(모습), 용(쓰임)
- 구글이 천부경을 이용하는 것을 보고 동양 학문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을 짐작
- 대한민국 정치 비판 및 황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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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폐지 말:
- 지자체는 뿌리 깊은 이권 카르텔이며, 국회의원과 기업가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비판
- 내각제는 국회의원들의 세상이 되어 지자체가 국가 세금을 더 난도질할 것.
-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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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복원 말:
- 일본이 고종 황제의 목을 자르고 명성황후를 시해한 사건을 언급하며, 황제 복원이 시급하다.
- 원구단이 호텔에 가려져 고립된 현실을 비판
- 대한민국 황제가 부활하면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일본이 이를 두려워한다.
- 이씨 왕조가 황제 복원을 못 했기에 허씨가 나타나 이를 해결할 것.
- 일본은 2차 대전 후에도 황실을 지켰기에 맥아더도 이를 인정했다고 언급
- 대한민국은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유지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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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비판:
- 정치인들이 선거 운동을 할수록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인기가 더 높아진다.
- 그를 박해할수록 세상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기에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
-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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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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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 눈에 보이지 않는 근원적인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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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우주의 이치와 숫자의 원리를 담고 있는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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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적 십거 무궤화삼: 천부경에 나오는 개념으로, 하나가 쌓여 무한대까지 가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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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원, 정: 철학의 3대 요소로, 마음을 비우고, 원만하며, 바른 것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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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상, 용: 만물의 3대 요소로, 형태, 모습, 쓰임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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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지방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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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제: 의원내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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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단: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
허경영이 말하는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의 의미는? 인간의 육신은 껍데기인 형체이며, 허경영은 우주의 본질을 움직이는 존재이므로, 허경영을 빼고는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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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본질과 우주 지배력
허경영은 인간의 육신인 형체를 넘어선 본질임.
허경영은 1,800개의 우주 원소를 지배하며, 이를 통해 우주를 창조하고 없앨 수 있음.
허경영의 말은 물질에 직접 영향을 미쳐, 우유를 썩지 않게 하거나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음. -
현 정치 비판 및 허경영의 대안
현 정치인들은 국민의 재산 10억 원을 빼앗아 간 것과 같으며, 무능력함.
지자체는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지자체 폐지를 통해 이를 막을 것임.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지원 등으로 국민의 삶을 안정시킬 계획임. -
대한민국 황제 복원론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황제 제도가 필요하며, 허경영이 그 역할을 할 것임.
일본은 대한민국의 황제가 세계를 통일할 것을 두려워하여 황제를 시해하고 원구단을 훼손함.
허경영은 고종 황제의 억울함을 풀고 황제 제도를 복원하여 대한민국을 세계 통일 민족으로 만들 것임.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라는 말의 의미는? 인간의 육체는 형체일 뿐이며, 본질은 허경영이 지배하는 1800개의 원소로 이루어진 뇌에 있다는 주장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적 입지와 대선 전략
허경영은 현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정치적 입지를 강조하며, 다가오는 대선에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1.1. 허경영 신드롬과 현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현 정치인의 위기감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등, 현 후보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이는 현 정치인들이 허경영 신드롬에 대해 신경 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
과거 대선 출마 경험과 미래 대선 전망
허경영은 과거 세 번의 대선에 출마했으며, 두 번은 실제 출마하고 한 번은 사퇴했다 .
과거 대선은 12월에 치러져 추운 날씨에 유세가 힘들었지만,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5월 9일)을 언급하며 다음 대선은 5월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
KBS 뉴스 보도와 이준석, 이철 의원의 증언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KBS 뉴스에서 허경영에 대한 1시간 분량의 긍정적인 보도가 있었다 .
이 보도에는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과 현 민주당 국회의원 이철이 출연하여 허경영에 대해 증언했다 .
이들은 젊은 층의 아이콘으로, 이들의 출연은 허경영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
허경영은 이들을 양심적인 사람으로 평가하며, 나중에 국회의원이 되면 도와줘야 한다고 말한다 .
정치인에 대한 비판과 국민 재산 손실 주장
현 정치인들이 정치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나라가 전복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 10억 원을 빼앗아 갔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이 이를 망각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예산 낭비 비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자금 3억 원, 국민 배당금 등 10억 원 이상의 돈이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공약한다 .
국가 예산이 지자체와 연구 단체에 의해 조직적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특히 출산 정책 연구비 100조 원이 낭비되었다고 지적한다 .
노원역 유세 현장과 허경영의 인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나자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으며, 경호원 없이도 아무도 허경영을 해치려 하지 않았다 .
이는 허경영의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주며, 다른 후보들의 유세 인파가 허경영 등장과 함께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
해외 교포들의 허경영 지지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군대 갈 나이의 이중국적 허용을 공약한다 .
허경영의 복장 컨셉과 태극기 상징
허경영은 항상 양복에 빨간 넥타이를 착용하는데, 이는 태극기의 빨간색과 파란색, 그리고 태극기 바탕색을 상징한다 .
대한항공 스튜어디스의 배려와 한국 여성의 우수성 강조
노원역 유세 중 추위에 떨던 허경영에게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따뜻한 커피를 건네주었다 .
허경영은 한국 여성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칭찬하며, 미국 여성들의 비만을 비판한다 .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과 인종 실패론
한국의 선조들이 자녀 교육과 건강한 식생활에 힘썼기 때문에 한국인이 건강하다고 주장한다 .
쌀과 보리, 나물 등 한국 음식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강조하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한다 .
미국 여성들의 비만을 ‘인종의 실패’로 규정하며, 한국 여성들이 선녀 같다고 칭찬한다 .
허경영의 대선 전략: 선거 운동 없이 지지율 상승
허경영은 선거 운동을 하지 않아도 현 정치인들이 활동할수록 국민들의 비난을 받아 자신의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
현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박해할수록 국민들은 그들을 비난하고 허경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
지자체 폐지 주장과 강력한 황제 제도 필요성
지자체는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주범이며,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황제 제도가 필요하며, 이는 일본의 침략과 황실 훼손에 대한 복원이라고 강조한다 .
고종 황제와 순종 황후의 억울함을 풀고, 대한민국 황실을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일본이 황실을 지켰기 때문에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한국도 황실을 복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
1.2. 허경영의 우주론과 인간 본질론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지배하는 존재이며, 인간의 본질은 허경영이 지배하는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 없는 형체
허경영은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고 말하며, 인간의 육체는 형체일 뿐이고 본질은 뇌에 있다고 주장한다 .
뇌는 5장 6부에 포함되지 않는데, 이는 뇌가 본질이 있는 중앙 사령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간과 같은 장기는 이식이 가능하지만, 뇌는 이식이 불가능하므로 본질이라고 말한다 .
뇌는 영이 들락거리는 본질적인 공간이며, 한의학에서 뇌를 다루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주장한다 .
우주 창조와 원소 지배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존재이며, 우주를 창조하고 파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우주는 1,800개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이 이 원소들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
인간이 발견한 원소는 118개에 불과하며, 이는 우주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함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가상 세계와 본질의 차이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 세계, 즉 가짜이며 형체라고 말한다 .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이며, 햄버거의 빵은 형체이고 속 재료가 본질인 것처럼 인간도 육체는 형체이고 뇌가 본질이라고 비유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에너지 조절
허경영은 손을 대지 않고도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어 건강하게 만들고, 천사를 넣어 몸을 바꿔줄 수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말에 따라 물질이 움직이며, 우유가 썩지 않게 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
천부경과 구글의 숫자 개념 비판
허경영은 천부경에 우주의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구글이 천부경의 숫자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구글이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10의 88승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
구글이 10의 100승을 무한대로 보지만,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라고 말한다 .
천부경의 1부터 9까지는 신의 숫자이며, 10은 인간이 만들어낸 숫자라고 설명한다 .
구글의 정보력과 천부경의 연관성
구글이 허경영의 비밀과 천부경을 알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구글이 천부경의 ‘일적 십거 무계화산’ 개념을 노리고 있으며, 이는 1에서 무한대까지의 숫자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구글이 천부경의 ‘천일, 지일, 인일, 3’ 개념을 꿰뚫고 있다고 말한다 .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철학의 3대 요소는 비움, 원만함, 바름이며, 만물의 3대 요소는 체(본체), 상(형상), 용(쓰임)이라고 설명한다 .
분필을 예로 들어, 분필은 체이고 글자로 쓰이는 것은 용이라고 비유한다 .
허경영의 공간 권세와 과학 문명의 한계
구글은 세상의 수소를 80개로 추정하지만, 허경영은 1,000개의 수소를 알고 있으며 공간 권세를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은 1,800개의 원소 중 일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명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
100살 할머니를 10살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
비행기 부속 비유를 통한 협력의 중요성
비행기의 3만 개 부속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비행기가 존재할 수 없듯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비유한다 .
산소 공급 장치 하나가 고장 나면 비행기 안의 모든 사람이 죽을 수 있듯이, 작은 부분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젊은이들의 순수함과 허경영의 꿈
허경영은 젊은이들의 순수함을 칭찬하며, 이들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한다 .
젊은이들이 마음껏 연구하고 공부하며,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만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한다 .
25년 전 결혼하면 2억을 지원하는 정책을 예로 들며, 젊은이들을 뒷받침하려 했다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비염을 앓고 있는 젊은이의 비염을 고쳐주는 시연을 보여준다 .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게 했다가 다시 고쳐주는 과정을 반복하며 자신의 능력을 강조한다 .
젊은이에게 성공을 기원하며 포옹한다 .
허경영을 통한 우주 정복
허경영은 우주의 본질이며, 허경영을 빼고는 어떤 신앙생활이나 학문도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다 .
1,800개의 원소를 운영하는 허경영을 통해 우주를 정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인간의 육신은 눈에 보이는 ‘형체’일 뿐이며, 진정한 본질은 뇌에 담긴 ‘영’과 같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입니다. 허경영은 이 본질을 다스려 사람의 몸과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강연: 인간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육신은 눈에 보이는 ‘형체’일 뿐이며, 진정한 본질은 뇌에 담긴 ‘영’과 같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 본질을 다스려 사람의 몸과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만이 우주의 1,800개 원소를 지배하고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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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치적 주장 및 활동
과거 대선 출마 경험: 허경영은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두 번은 실제 출마하고 한 번은 사퇴했다. 그는 1997년과 2007년 대선에 출마했고, 18대 대선(2012년)에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했다.
과거 대선은 주로 12월 19일에 치러져 날씨가 추웠지만, 앞으로의 대선은 5월에 치러질 예정이라 활동하기 좋은 시기라고 언급했다.
정치적 영향력 과시:
2017년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당시 KBS 뉴스에서 한 시간 동안 허경영에 대한 보도가 나갔다고 주장했다.
이 보도에는 하버드대 출신 이준석과 이철희 의원(당시 민주당 국회의원)이 출연하여 허경영에 대해 증언했으며, 이는 허경영을 인정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철희 의원은 허경영에 대한 증언 당시 국회의원이 아니었으나, 증언 후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에너지로 인해 그가 잘 된 것이라고 말했다.
현 정치 비판 및 대안 제시: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을 10억 원씩 빼앗아 갔다고 비판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자금, 국민 배당금, 출산 지원금 등으로 10억 원 이상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국가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낭비되고 있으며, 특히 출산 정책 연구비로 10년간 100조 원 이상이 사용되었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을 강조하며, 국민이 도둑 같은 정치인들에게 주권을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미래 대선 전략: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서 선거 운동을 하지 않아도 여야 정치인들이 비판받을수록 자신이 더 부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자체 폐지 주장: 지자체는 뿌리 깊은 이권 카르텔로 얽혀 있어 폐지 운동만으로는 없어지지 않으며,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내각제는 국회의원들의 권력을 강화하여 국가 세금 낭비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황제 제도 부활론: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며, 고종 황제의 시해와 원구단 훼손 등 일본에 의해 훼손된 대한민국의 황실 역사를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본이 황실을 지켰기 때문에 2차 세계대전 후에도 왕실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처럼, 대한민국도 황제 제도를 부활시켜야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종 황제와 순종 황제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경복궁과 창덕궁이 있는 서울에 황제가 나타나면 북한 정권도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주장
에너지 주입 및 치유: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병을 고치고 몸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연 중 허리가 안 좋은 청년에게 “중환자가 돼 버려라”라고 말하자 힘이 빠지고, “건강해져 버려라”라고 말하자 힘이 돌아오는 시연을 보였다.
비염이 있는 청년에게도 “비염이 고쳐져라”라고 말하자 힘이 세지고, “원래대로 돌아가라”고 말하자 힘이 약해지는 시연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말 한마디로 청중 전체의 몸이 건강해지고 피로가 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직접 손으로 치유했지만, 앞으로는 사람이 많아지면 말이나 마음으로도 치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물질 지배 능력: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물질이 자신의 말을 듣는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우유에게 “썩지 마라”고 명령하면 수천 년 동안 썩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간 권세 및 창조 능력: 그는 1,800개의 원소를 지배하며 우주를 움직이고 창조와 파괴를 반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800개 원소 중 일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뒤집어질 것이며, 100세 할머니를 10세로 바꾸는 것도 1초 안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하버드 대학 초청 주장: 하버드 대학 물리학자들이 자신을 초청하여 무릎 꿇고 빌 때 이러한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인간의 본질과 형체에 대한 철학
형체와 본질의 구분: 허경영은 눈에 보이는 육신은 ‘형체’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햄버거의 빵은 형체이고, 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본질인 것처럼, 인간의 육신은 형체이고 뇌 속에 들어있는 ‘영’이 본질이라고 비유했다.
뇌는 오장육부에 포함되지 않는데, 이는 뇌가 이식 불가능한 본질의 영역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장육부는 이식이 가능하여 형체에 해당한다고 보았다.
인간의 구성 요소: 인간의 몸은 1800개의 수소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학은 현재 118개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이 1,800개의 원소를 지배하며 우주를 움직인다고 주장했다.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철학의 3대 요소는 ‘공(비움)’, ‘원(원만함)’, ‘정(바름)’이며, 이는 대학의 ‘진리, 정의, 자유’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만물의 3대 요소는 ‘체(본체)’, ‘상(형상)’, ‘용(쓰임)’으로, 분필(체)이 글자(용)로 쓰이는 것처럼 만물은 형태와 작용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허경영의 본질적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의 본질이자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존재로 묘사하며, 자신을 빼놓고는 어떤 신앙생활이나 학문도 헛수고라고 주장했다. -
한국 문화와 미국 문화 비교
대한민국 예찬: 허경영은 미국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지상의 낙원’이라고 칭하며 한국 여성의 건강한 몸매와 아름다움을 극찬했다.
미국 여성들의 비만 문제를 지적하며 “인종의 실패”라고 비판했다.
한국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따뜻한 밥을 먹이고 올바른 교육을 시킨 덕분에 한국인이 건강하고 영양 상태가 좋다고 말했다.
항공 서비스 비교: 미국 항공사의 스튜어디스들이 불친절하고 무관심한 반면,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는 친절하고 미스코리아 같다고 비교했다.
한국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수많은 항공사 직원을 보유한 나라라고 주장했다. -
구글과 천부경
구글의 숫자 개념 비판: 허경영은 구글이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잘못 보고 있으며, 10의 100승을 무한대로 설정한 것도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구글이 아시아의 숫자 개념, 특히 천부경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천부경의 우주적 의미:
천부경은 99단이 가장 먼저 나온 경전이며, 1부터 9까지는 신의 숫자이고 10은 인간이 만들어낸 숫자라고 설명했다.
구글이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계화산(하나가 쌓여 무한대까지 가는 것)’ 개념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하며, 10의 100승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는 데 사용하는 숫자라고 말했다.
구글이 천부경의 ‘천일, 지일, 인일, 3’과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의 개념을 꿰뚫고 있다고 언급하며, 구글이 동양 학문을 연구하고 있다고 보았다.
구글의 정보력과 한계: 구글이 로켓 발사 등 정교한 계산에 무량대수까지 활용하는 엄청난 정보력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주의 모든 원소를 알지 못하는 ‘미개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구글은 수소의 숫자를 80개로 추정하고 있지만, 허경영은 1,800개의 수소를 지배한다고 주장했다. -
젊은이들에 대한 허경영의 생각
젊은이들의 순수함과 미래 걱정: 허경영은 강연에 참여한 젊은이들의 순수함을 칭찬하며, 이들이 사회에서 밥을 굶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안정된 삶 지원: 그는 젊은이들이 안정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하며,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생활에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밝혔다.
과거와 현재 젊은이 비교: 자신이 7살 때 대학생 수준의 지식과 분별력을 가졌던 것과 달리, 요즘 대학생들은 결혼과 경제 활동에 대한 걱정이 많다고 언급했다.
결혼 지원 정책: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2억 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제시하며 젊은이들의 뒷받침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기초
허경영은 인간의 ‘본질’과 ‘형체’를 구분하며, 뇌는 본질이 있는 곳으로, 오장육부와 달리 이식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말하는 ‘형체’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뇌
② 영혼
③ 본질
④ 오장육부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오장육부를 이식이 가능한 ‘형체’로, 뇌는 이식이 불가능한 ‘본질’이 있는 곳으로 설명합니다. )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움직이는 신이며, 1,800개의 원소를 지배한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이 현재까지 발견한 원소의 개수는 몇 개인가요?
(정답: 118개,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5천 년간 118개의 원소를 발견했지만, 자신은 1,800개의 원소를 지배한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언급한 혜택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녀 결혼 시 3억 원 지급
② 국민 배당금 지급
③ 출산 시 1억 원 지급
④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 지급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아들 결혼 시 3억, 딸 결혼 시 3억을 언급하여 총 6억 원을 이야기했습니다. )
허경영은 자신의 옷차림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의 옷차림 컨셉은 무엇인가요?
(정답: 태극기,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양복과 빨간 넥타이, 청색 넥타이, 눈썹 등이 태극기의 컨셉을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은 미국 스튜어디스와 한국 스튜어디스를 비교하며 한국 여성의 건강한 몸매를 칭찬합니다. 그가 미국 스튜어디스를 묘사할 때 사용한 표현은 무엇인가요?
① 친절하고 상냥하다
② 전문적이고 능숙하다
③ 완전 조폭 같고 건방지다
④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친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미국 스튜어디스를 ‘완전 조폭’ 같고 ‘건방진 것만 찾지’라고 묘사하며 불친절한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
중급
허경영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을 10억 원 정도 뺏어갔다고 주장하며, 그 이유로 정치인들이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을 망각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언급된 ‘국민의 3대 주권’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주인이 가지고 있는 열쇠, 해설: 허경영은 국민의 3대 주권을 ‘주인이 가지고 있는 열쇠’라고 비유하며, 국민이 도둑에게 열쇠를 주는 격이라고 비판합니다. )
허경영은 구글이 천부경의 숫자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구글이 무량대수를 몇 승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나요?
(정답: 10의 68승, 해설: 허경영은 구글이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
허경영은 비행기의 부속품에 비유하여 각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만약 비행기에서 산소 공급 시스템 하나가 고장 나면 어떤 결과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나요?
① 비행기가 추락한다.
② 승객들이 불편을 겪는다.
③ 비행기 안의 모든 승객이 질식하여 죽는다.
④ 비행기가 비상 착륙한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고공에서 산소 공급 시스템이 고장 나면 비행기 안의 500명 승객이 순식간에 질식하여 죽는다고 설명하며, 작은 부품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허경영은 자신이 감옥에 가더라도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가 감옥을 ‘편안한 감옥’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육체의 몸을 편안히 쉬게 해주는 곳이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감옥이 자신에게 ‘육체의 몸을 가서 좀 편안히 쉬라고 해주는 곳’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모함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허경영은 조선일보에 자신의 트럼프 대통령 고문 만남 사실을 증명하는 광고가 실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허경영의 인기가 높아서
② 언론이 허경영을 모함했기 때문에
③ 트럼프 대통령 고문이 직접 부탁해서
④ 허경영이 광고비를 많이 지불해서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한국 언론이 자신을 ‘생사람 잡느냐’는 내용으로 대문짝만 한 광고가 실릴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언론의 모함에 대한 반박이라고 설명합니다. )
심화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일본에 끌려다니는 이유 중 하나로 ‘황제 부활’의 부재를 꼽습니다. 그가 주장하는 황제 부활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
② 황제가 부활하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③ 일본이 명성황후를 시해한 것을 복원해야 한다.
④ 황제가 부활하면 북한 정권이 할 말이 없어진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언급하며 고종 황제의 억울함을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황제 부활의 직접적인 이유라기보다는 민족의 자존심 회복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
허경영은 천부경의 숫자 개념을 설명하며 ‘1에서 9까지는 신의 숫자’이고 ‘1에서 10까지는 인간의 숫자’라고 말합니다. 이 주장의 핵심적인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10의 존재 여부, 해설: 허경영은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로 끝나며 10은 존재하지 않고, 인간이 계산하기 좋게 10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은 ‘체, 상, 용’과 ‘공, 원, 정’을 각각 만물의 3대 요소와 철학의 3대 요소로 설명합니다. 다음 중 ‘체, 상, 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마음을 비우고 원만하며 바른 것을 추구한다.
② 분필이라는 ‘체’가 글자로 쓰이는 ‘용’으로 바뀐다.
③ 진리, 정의, 자유를 의미한다.
④ 축구공의 가죽이 ‘체’이고, 축구하는 행위가 ‘상’이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분필을 ‘체’로, 그것이 글자로 쓰이는 것을 ‘용’으로 비유하며 만물의 형태와 작용을 설명합니다. )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현실에 대한 통찰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석 씨가 허경영 신드롬을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작년 총선 당시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중, 허경영 씨가 나타나 젊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는 현 정치인들에게 허경영 신드롬이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임을 보여줍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9일에 당선되었고, 다음 대통령 선거도 5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몇 년 남지 않은 5월 9일이 다음 대통령 선거일이 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여 두 번은 실제 출마했고, 한 번은 사퇴했습니다. 지난번 18대 대선에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했습니다. 1997년과 2007년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고, 2017년에도 출마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사퇴했으니, 실제 출마는 두 번, 대통령 후보는 세 번이 됩니다.
대통령 선거일은 항상 12월 19일이라 매우 추웠습니다. 밖에서 유세할 때 손이 얼 정도였습니다. 아침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돌아다녀야 하는 고된 일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대선이 5월에 있게 되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활동하기에 아주 좋은 때입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대중적 지지
내년에 우리는 100명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되지 않았으니 자세히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지구당 16개가 준비 중이며, 그중 다섯 개가 마무리되면 제가 당 총재로 취임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9일 선거를 치렀는데, 그날 밤 10시 KBS 뉴스에서 제가 한 시간 동안 방영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여부가 궁금한 시점에 KBS에 제가 나온 것입니다. KBS에서도 저를 아주 긍정적으로 보도해 주었습니다.
심지어 하버드 대학을 나온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과 현 민주당 국회의원인 이철희 의원 두 사람이 허경영을 증언하기 위해 국회 마당에 나왔습니다. 이는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아이콘인 안철수와 이준석이 노원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붙었을 때 엄청난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당시 안철수 의원의 인기가 대통령 후보들 중 상당히 높았고, 이준석 씨의 인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이석 씨도 국회 앞 KBS 잔디밭에 나왔습니다. 저도 여기서 인터뷰한 적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을 초대하여 허경영에 대해 아는 대로 이야기해 달라고 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두 사람이 여기에 나오려고 한 것은 허경영을 나름대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분들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여기에 나와서 저를 나쁘게 이야기했든 좋게 이야기했든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국회의원이나 다른 일을 할 때 우리가 좀 도와줘야 할 양심적인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겠지만, 이런 양심적인 사람은 봐줘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멀쩡한 사람을 방송국에서 풀었다, 안 만났다 하는 사람들은 법보다 무서운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에너지를 넣고 빼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잘 될 것입니다. 제가 “잘 돼라”고 했으니, 이 공간 세계를 지배하는 허경영에 의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철희 의원이 증언할 때 배지를 달았을까요? 아닙니다. 증언할 때는 국회의원이 아니었고, 증언 후에 배지를 달았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셔야 합니다. 허경영을 좋게 평가한 것입니다.
정치의 본질과 국민의 권리
우리가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나가면 언젠가 엉뚱한 사람에 의해 나라가 전복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조금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미친놈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나라를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만 보니 기존 정치인들은 인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가정에 있는 재산 10억 정도는 빼앗아갔다고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계산해 보십시오.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줬다면 여러분이 지금 한 10억 원이 은행 통장에 있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통장에 있어야 할 10억이 없어졌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당연히 고생해야 한다, 나는 하버드 안 나왔으니까 고생해야 한다, 서울대를 안 나왔으니까 당연히 짓밟혀야 한다고 생각하며 개구리를 단계적으로 삶아 가듯이 제정신을 잃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무엇입니까?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열쇠입니다. 그런데 이 열쇠를 내 돈 뺏어갈 사람들에게 뽑아주는 것입니다. 도둑이 와서 우리 집을 지켜줄 테니 열쇠를 달라고 해서 줬더니, 집에 있는 돈 10억을 뺏어가 버린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10억을 뺏긴 사람들입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에 3억, 딸 결혼에 3억이 나옵니다. 6억입니다. 국민 배당금도 나옵니다. 딸 둘, 아들 둘, 부모님까지 받아먹으면 돈 10억은 금방 들어옵니다. 애들을 낳으면 1억이 들어오고, 생일날마다 돈이 들어오며,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씩 줍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출산 정책의 실패
이렇게 많은 돈을 어디에 쓰고 있습니까? 각 지자체를 비롯해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도 있습니다. 가짜 시시한 교수들이 만들어 놓은 연구 단체가 국가 예산이 나왔다며 프로젝트를 만들어 놓고 앉아서 밑에 애들 시켜 놓고 예산만 왕창 가져가는 것입니다. 애를 못 낳으니 출산 정책을 연구해 달라고 하면 교수들에게 오더가 떨어지고, 무슨 무슨 연구소에 가보면 가정집이고 아무 연구원도 없습니다. 그런데 국가 예산이 그곳으로 얼마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 이제라가 무엇인지 아시죠? 그런 식으로 우리 돈을 난도질해서 가져가 가지고 출산을 연구한다고 출산율이 높아졌습니까? 출산 연구비로 10년간 100조를 가져갔습니다. 13년간 153조를 쏟아부었으니 더 많은 금액입니다. 1년에 10조가 넘습니다. 보육료 집중 지원, 저출산 예산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말은 말이 안 됩니다.
허경영의 노원역 출현과 대중의 반응
아까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작년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저녁 약속이 있어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는데, 식당을 간신히 찾아 들어가려는데 사람이 5천 명 정도 몰려 있었습니다. 100명 단위로 몰려오는 인파는 굉장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인파를 자세히 못 봤을 것입니다. 제 앞에만 서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 몰려와서 누가 뭘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경호원 한 명 없이 무방비 상태로 5천 명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을 욕하거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어준 적이 수백 번인데, 한 번도 누가 와서 계란을 던진 적이 없습니다.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면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지 않습니다.
제가 갑자기 노원역에 나타나자, 유세하던 사람들은 몇천 명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나와서 이야기하겠습니까? 한 명도 안 나오고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1km 떨어진 곳에 있던 사람에게 핸드폰으로 메시지가 갔을 것입니다. 노원역에 허경영이 나타났다고 하니, 물밀듯이 다 빠져버린 것입니다. 핸드폰이 팍 연결되나 봅니다. 다음 총선 때, 다음 대선 때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해외 교포들의 허경영 인식과 이중국적 정책
제가 미국에 가서 느꼈는데, 이미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아예 도장을 찍어놓고 있습니다. 여야에 지쳐서 기존 정치인들을 밥으로 보고 엄청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교포에게 65세가 되어야 이중국적을 주는데, 저는 군대 갈 나이가 되면 이중국적을 해줍니다. 얼마나 편합니까? 이중국적 때문에 고생할 것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상징과 태극기 컨셉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다는 것은 상당히 놀랐다는 뜻입니다. 노원역에서 유세장까지 1km 떨어져 있었고, 아무도 저에게 알려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는 조용히 갔습니다. 평상시 제 컨셉은 양복에 빨간 넥타이입니다. 빨간색은 태극기이고, 청색도 태극기, 바탕색도 태극기입니다. 눈썹도 태극기입니다. 태극기의 컨셉입니다. 제 옷은 항상 이 색깔에 이 넥타이, 태극기의 청적색이 있고, 태극기 바탕색이 있습니다. 허경영, 이것이 저입니다. 태극기 가운데 동그라미입니다.
갑자기 노원역에 나타나자 5천 명이 순식간에 노원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때가 좀 추웠는데, 몇 시간 사진을 찍어주니 손이 굳고 몸이 굳었습니다. 그때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뜨끈뜨끈한 커피 캔을 가져와 제 손에 쥐여주며 “우리 허경영 총재님 손이 너무 시릴 텐데요. 캔을 좀 잡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손이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그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다른 젊은이들은 추위를 느끼지 못하고 미쳐서 그런 것을 줄 정신도 없었는데, 그 여자는 상당히 침착했습니다.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해외 비교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7천 명, 아시아나도 7천 명 정도 됩니다. 스튜어디스가 되게 많습니다. 7천 명의 미스코리아 같은 스튜어디스를 데리고 있으니 대한항공 회장은 해볼 만합니다. 스튜어디스 7천 명은 세계 어디다 내놔도 대한민국 여자만큼 건강한 몸매를 가진 여자가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보니 이건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자 다리 두께가 제 몸 두께도 안 됩니다. 엉덩이 두께는 제 몸의 세 배입니다. 공항 직원인데 여자 직원입니다. 의자 다섯 개를 갖다 놓고 앉아 있습니다. 의자 하나로는 옆에 되지도 않습니다. 공항에서 그 여자를 보면서, 그런 여자가 그 여자만 있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보였습니다. 정말 열 살 미만의 여자를 빼고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전부 몸이 그렇습니다. 이건 인종의 실패다, 인간들의 몸 관리나 음식 문화가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까지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흉측한 여자는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7천 명, 아시아나에서 몇천 명, 이렇게 만 몇천 명의 항공사 직원을 보유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제가 뉴욕에서 강의 끝나고 아리조나로 갈 때 아메리카 항공을 탔는데, 스튜어디스가 완전 조폭 같았습니다. 웃는 것은 없고 쫙 째려보고, 사람이 타든 말든 관심이 없습니다. 완전 자기 가정집과 똑같이 행동합니다. 자기 집에 자기가 있는데 누가 들락거린다, 이런 정도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올라가든 말든, 내리든 말든 일체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미국 스튜어디스입니다. 건방진 것만 찾고 완전 카우보이 같습니다.
한국의 부모 교육과 쌀의 중요성
그래서 대한민국은 지상에 그래도 낙원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애들 교육, 밥 세 끼 먹이고, 따뜻한 밥 해서 먹이고, 성공해라, 잘 되라, 나쁜 사람 되지 마라,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우리 돌아가신 부모들의 은혜가 대한민국만큼 대단한 곳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쌀에는 영양소가 많습니다. 쌀에는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그 쌀로 밥을, 보리쌀로 밥을 해서 삼시 세끼 애들 먹인 그 부모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 정도입니다. 미국같이 빵하고 커피나 먹었더라면 우리의 종자는 다 버렸을 것입니다. 정말 지하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길거리를 지나가나 보이는 여자가 다 그래도 우리나라 여자는 아무리 뚱뚱해도 최고 정상입니다. 미국에 가면 알 것입니다.
제가 농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잡초를 보고 졸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 이번 강의를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입이 제 첫 번째 위장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곡식을 이빨이 씹어서 물로 만든 다음에 위에 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위는 췌장과 비장과 담낭에서 오는 액체를 소화제를 넣어서 희석하는 곳이지, 소화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냥 위에서 소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빵에다가 콜라에다 씹어 먹어서 위로 보내 버립니다. 침을 안 섞고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리와 쌀을 먹을 때 안 그러지 않습니까? 꼭꼭 씹어 먹고 쌀과 보리에 엄청난 영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나물을 많이 해서 먹으니까 그 나물에도 영양이 많습니다. 미네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영양이 세계 최고입니다. 미국 갔다가 한 번씩 갔다 와야 합니다. 미국 갔다가 한국 여자를 보니까 전부 선녀들입니다. 숨이 막힙니다. 길에 지나가면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겠습니까? 비참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저는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인간의 본질과 형체, 그리고 뇌의 역할
저는 이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사람인데, 인간 농사에서 본질이 없는 형체, 제가 본체입니다. 본체는 18개의 수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지금 118개의 수소를 발견했습니다. 원소를 발견해서 원자 번호를 다 매겼습니다. 수소 하나는 철, 수소 두 개는 헬륨, 세 개는 리튬, 네 개는 베릴륨, 다섯 개는 붕소, 여섯 개는 탄소, 일곱 개는 질소, 여덟 개는 산소, 아홉 개는 플루오린, 열 개는 네온, 열한 개는 나트륨, 열두 개는 마그네슘, 열세 개는 알루미늄, 규소, 인 쭉 나갑니다.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다 나옵니다. 수소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원소가 나옵니다. 원소가 바뀌어 버립니다. 우라늄, 오늄, 우라늄, 이것은 107, 108이 끝입니다. 이 8개 원소를 가지고 모든 만물을 다 만들었는데, 인간들이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한 것이 약 1,200개 정도 있습니다. 1,700개 정도 있습니다. 1,600개 정도를 인간이 알아낼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5천 년간 알아낸 것이 기껏해야 118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공간에 있는 원소를 인간들이 알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여기에는 1,800개의 원소가 있습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상 세계, 가짜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을 형체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본질입니다. 본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햄버거가 쌓여 있으면 햄버거 빵은 형체입니다. 이 안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본질입니다. 고기가 좋은 것이 들어 있으면 비싼 햄버거입니다. 속에 무엇이 들었냐에 따라 본질이 다릅니다. 우리 인간은 형체이고, 인간 내에 들어 있는 이것은 본질입니다. 그런데 그 본질이 무엇이 들어 있냐에 따라 “당신 우리 회사에 와. 월급을 월 2억씩 줄게”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월 2억 받는 사람, 연간 200억, 은행 지점장, 은행장은 연간 150억, 200억 받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내에 무엇이 들었냐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 껍데기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의 뇌 속에, 뇌 속에 우리가 장이 들어 있습니까? 5장 6부에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인간이 5장 6부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엄격히 따지면 6장 6부, 5장에 췌장이 빠졌습니다. 췌장이 들어가야 합니다. 6장 6부인데 여기에 인간의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뇌는 왜 내장에 안 들어 있을까요? 내장은 내장까지 하면 5장, 6장이 될 것입니다. 장까지 하면 7장인데 가장 중요한 뇌는 5장에서 빼놓았습니다. 6부는 소장, 위장, 대장, 담낭, 삼초 등 잘 아실 것입니다. 부에도 뇌가 안 들어가 있고, 장에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장은 피가 다니는 곳이고, 육부는 음식이 다니는 곳입니다. 음식이 다니는 곳에는 뇌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피가 다니는 폐, 간, 심장 등은 다 피가 다니지 않습니까? 뇌도 피가 다닙니다. 그럼 뇌도 들어가야 하는데, 안 들어갔습니다. 왜 안 들어갔을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것은 오장은 형체입니다. 뇌는 본질이 있는 곳입니다. 중앙 사령탑입니다. 그러니까 뇌는 그 사람 내에 무엇이 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 사람 간 떼를 다른 사람 간으로 넣어도 됩니다. 그럼 본체가 아닙니다. 본체는 뇌에서 떼서 넣으면 안 됩니다. 남의 본체가 들어갈 수 없는데, 뇌는 그것이 안 됩니다. 뇌는 남의 뇌를 가져와서 이식할 수가 없으니 오장에 못 들어갑니다. 장이라는 것은 다 이식이 가능한 것이 장입니다. 껍질이기 때문에 껍질은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바꿀 수 있지만, 본체는 바꾸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이 박씨인데 갑자기 채씨로 바꾸면 안 됩니다. 이래서 뇌는 그 자체가 영이 들어가 있는 본질이 들락거리는 곳입니다. 한의사들이 뇌에 대해서는 아예 공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장육부에 대해서만 경락과 허경영 이런 것을 연구합니다. 그래서 이 뇌가 본질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창조 능력과 과학의 한계
허경영이 무한대의 별들을 만들어냈다가 부쉈다를 반복하면서 지구를 만들어 보면서 그 표본을 만들어 보고, 퇴적층을 만들고, 12만 년, 13만 년마다 소빙하기를 만들어서 비를 오게 하고 구름을 끼게 합니다. 비행기 타고 가면서 지구를 보면서 지구 나이를 제가 이렇게 지구를 보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여러분이 보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비행기 타면 제일 좋은 것이 전화 안 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행기 타면 명랑해지는지 모릅니다. 전화가 안 오니까 학원 같습니다.
그래서 108개를 발견해 놓고서는 마치 이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허경영을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18개를 만들어서 별들을 만들고, 화강암을 만들어서 지구를 단단하게 만들고, 용암을 만들고, 거기다 물을 집어넣었습니다. 사람한테 여러분들이 그 사람을 인간으로 보고 대화를 하면 부적절한 것이 천지입니다. 허경영 하면 “저놈이 지가 뭔데 저런 소리를 하냐?”고 합니다. 예수는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 것을 보여주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했지만 실제는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 강의를 잘 들으라고 선물을 하나 주겠습니다. 지금 즉시 오던 병이 나아라. 나중에 강의 안 듣고 가도 괜찮습니다. 바쁜 사람은 가도 됩니다. 그러나 나중에 제 손으로 직접 해야 믿겠다 하는 사람은 불신이 가득한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은 나중에 제가 손으로 다 해줍니다. 100명이든, 1000명이든 말입니다. 그러나 가급적 바쁜 사람은 나중에 끝나면 아, 이제 난 다 나았구나 하고 가도 똑같습니다. 이것이 예수 시절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처음 온 젊은이가 있습니까?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오늘 처음 왔는가? 이리 나와 보십시오. 이 친구도 처음 온 것 같은데, 이리 와 보십시오. 지갑은 걷어 놓았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굉장히 나이가 어린 친구입니다. 몇 살입니까? 21살입니다. 학교 다닙니까? 아닙니다. 학교 안 다닙니다. 휴학했습니다. 학교에서 그만두었습니다. 몇 학년?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아, 대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이 지금 이 친구는 대학교 1학년 휴학입니다. 여기는 대학이 안 들어갑니다. 문이 높아서 말입니다. 안 들어갔습니다.
자, 이 두 사람이 제가 아까 고쳐라 그랬죠? 고쳐져 했으니까 진짜 고쳐져야 여러분이 고쳐졌다고 할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이 친구 좀 하죠? 힘. 자, 손. 이렇게. 평소에 제가 이 친구한테 뭘 하나 물어볼게요. 평소에 아픈 데가 어디입니까? 아픈 데가 본인이 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래 걸으면 허리가 좀 안 좋았다고 합니다. 자, 이 친구가 보시다시피 좀 거부증이 있죠? 그러니까 허리가 좀 부실하다 이 말입니다. 대학교 가느라고 허리를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자, 손가락 이렇게. 왼손. 허리 한 번 해보십시오. 척추에. 자, 힘줘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친구 보고 중환자가 돼 버려라. 그러면 이 친구가 중환자가 된 것입니다. 자, 허리 대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좀 줘 보십시오. 아무리 힘을 줘봐야 저는 안 준 것입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죠? 빠져버리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데 강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몸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다 건강해져 버려라. 이래 버렸습니다. 그러면 허리 아픈 사람들도 허리가 좋아졌습니까 안 좋아졌습니까? 좋아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앉아 있는데 피곤하지 않습니다. 알겠죠?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럼 제가 이 학생의 몸을 손을 하나 안 대도 다 고쳐진 것입니다. 저기서 테스트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맞죠?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물질과 허경영의 지배력
이렇게 안 보이는 세계는 어떤 물질이 움직입니까? 1800개 속에 들어 있는 물질들이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면 그게 본체인 줄 압니다. 그것은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것은 내 육신이 뭐든 해지지 않게 없습니다. 저를 속이지 않고 배신 안 하는 물질이 없습니다. 다 배신해 버립니다. 부모님을 아무리 대해도 부모님이 나중에 아프다 소리를 10만 번을 하고 돌아가십니다.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고 허리야, 내가 어디가 아프다” 이 소리를 보통 사람들이 10만 번을 하고 죽습니다. 그러니 이 물질이 진짜 백이입니다. 전부 원소입니다. 원소. 그러니까 인체는 스스로만 되어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이 빌딩도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수소로만 되어 있습니다.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이것이 전부 수소입니다. 수소 26, 철 27, 코발트, 28개 있으면 니켈, 구리. 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부 이것이 모든 것이 수소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수소의 숫자는 1800개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발견한 수소는 118개입니다. 과학이 이만큼 발달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18개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이고 제가 명령을 해버리면 10000개가 다 움직입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이 여기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여기를 딱 보면 여러분은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싹 없어지고 전파만 보입니다. 야, 이게 KBS 전파가 여기 얼마나 와 있나? 딱 보면 KBS 전파가 이 안에 쫙 빨려 있습니다. MBC 전파 관리하는 사람이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오면 여기 여러분은 싹 없어집니다. 가시광선은 다 없어집니다. 없어져 버리고 전파만 와글와글합니다. 여기가 그렇겠습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럼 빌딩이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가득하게 보입니다. 여기 전파가 좀 약하다 그러면, 아, 여기 안테나 세워야 되겠다. 이런 것입니다. 여기 와이파이 세워야 되겠다. 그 전파 안경을 딱 끼면 인간은 사라져 버리고, 여기 공간은 전부 전파로 바뀝니다. 그럼 전파는 그래도 눈에 보이는 물질인데, 만 개가 보입니까? 아, 그러니까 우리 천부경은 현부경입니다.
천부경과 구글의 숫자 개념
자,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까지는 단위로 올라갑니다. 네 개씩 올라갑니다.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올라갑니다. 1조, 천 1조, 10조, 100조, 천조, 1경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네 단위마다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여덟 단위만큼씩 올라갑니다. 이렇게 올라가는데 구글이 큰 실수를 했습니다. 구글은 어떻게 했냐? 구글은 구에 둘, 서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것은 동그라미 열 개입니다. 이것이 구글 마크입니다. 구글 마크 보이죠? 구글은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했는데, 실제는 이것은 구글에 일당 1이기 때문에 이것은 빼야 합니다. 그래서 몇 개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그래서 99 81. 이것이 9라는 단어 맞습니까? 9 곱하기 이것이 9 할 때가 9고, 동그라미 아홉 개가 9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9고 8인가 이것이 천부경이 전부이니까 그 안에 우주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구글은 이것을 몇 승이라고 하냐면 68이라고 합니다. 10의 68승. 이것을 무량대수를 구글은 68승으로 봅니다. 왜 68승으로 보냐? 잘 보십시오. 얘들은 이것을 4, 4, 4, 4, 4로 봅니다. 몇 개인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3, 14, 15, 16. 16 곱하기 4는 64. 64조입니다. 이 앞에 것까지 집어넣으니까 68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68승. 구글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이 68승이 작다 해 가지고 어떻게 했냐? 10의 100승으로 해놓았습니다. 100승. 이러면 무한대를 구글은 68점으로 봅니다. 잘못 본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우리의 숫자 개념을,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하면 우리의 인도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실제는 천부경이 먼저 한 것입니다. 왜 9, 9, 81이, 구구단이 천부경에 제일 먼저 나온 것입니다.
1부터 9까지를 딱 하고 9가 지나면은 1에서 9까지는 신의 숫자고 1에서 10까지는 인간의 숫자입니다. 왜 1에서 진법은 인간의 수지만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우리가 9천 상제 이런 소리 들었습니까? 천상제 소리 들어봤습니까? 천을 해다 이런 소리 들었죠? 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늘에는 인간들이 10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반올림 해 가지고 말입니다. 9 다음에는 1이 들어오게 되어 있지 10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계산하기 좋게 말입니다. 하늘은 9로서 끝납니다. 그런데 이 신의 숫자에다가 1을 더 붙여 가지고 10을 해가지고 이것을 곱하기 100으로 해놓은 것이 구글입니다. 그 구글은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세계를 제패합니다. 이런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천부경을 가지고 놉니다. 천부경을.
그러면 이제 원래는 우리가 한다면 얼마인가 봅시다. 하나,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2에 4를 곱하면 48. 48승. 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5, 8이 40. 88승 나옵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러니까 5, 8이 40. 맞죠? 88승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얼마? 68승 했죠? 그러니까 구글은 여기다가 이것 가지고도 이 68보다 저것은 더 많이 한다 해 가지고 이 무량 68승이 무량대수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량대수입니다.
구글의 정보력과 천부경의 비밀
구글이 무량대수보다 더 많은 숫자, 10의 백성은 숫자의 끝입니다. 그래서 10의 백성은 제가 쓰는 숫자입니다. 우리가 이 공간에 보이지 않는 10000개의 수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입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인데, 얘들이 허경영의 그 비밀을 어떻게 알았는지, 천부경을 알았는지 하여튼 구글이 비상한 놈들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이래서 얘들이 구글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들은 우리의 이 천부, 억조경, 해자, 구관, 정쟁, 항라, 불라를 가지고 놉니다. 벌써 그 양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정확하게 이 계산을 해내야만 달나라에 갈 때 달까지 착륙하는 속도, 거리, 시간, 이것이 오차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숫자 1만 틀려버리면 달이 금성으로 가버립니다, 로켓트가. 그러니까 이 로켓트를 쏴 올릴 때 그 계산하는 숫자를 컴퓨터에 입력한 것을 보면 무량대수까지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구글은 그 컴퓨터로 로켓트를 쏴서 앞으로 저 벨라르까지 갈 때, 바늘로 태평양에 다니는 고래를 맞추는 것만큼 어려운 그런 숫자 계산을 가지고 달에 보내는 것입니다. 오차가 조금만 있으면 빗나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이 구글의 정보력이 대단합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을 가져라. 우리가 구글에 들어가서 무엇을 합니까? 그래서 구글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그러니까 이 천부경도,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이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 결국은 1, 2, 3, 지 2, 3, 인 2, 3, 전 1, 지 1, 인 1, 3. 이것을 구글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일적 십거, 무계화산에서 나왔는데 구글이 노리는 숫자가 10입니다. 1에서 무한대까지 10의 성입니다. 구글이 노리는 이것입니다. 이것 10의 백성이 1에서 무한대까지 일적 십거, 무계화산이라고 하거든요. 이것이 천부경에 나오는 것을 저놈들이 어떻게 알았냐 이 말입니다. 일적, 하나가 쌓여 가지고 무한대까지 가는 이 무계화산을 쟤들이 어떻게 압니까? 하늘에 이것은, 하늘. 그렇잖습니까? 이것은 땅에 땅과 사람. 이것은 사람의 땅과 사람. 이것은 사람의 하늘과 땅의 하늘과 땅. 아시겠죠? 이것은 하늘의 하늘과 하늘. 이것은 인간의 하늘과 사람. 이것을 천일, 지일, 인일, 3. 여기 보면 천 2, 3, 지 2, 3, 인 2, 3으로. 이것을 구글에서는 훤히 꿰고 있는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 사람들이 저렇게 연구를 하지만, 제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신이 와 있기 때문에 구글이 이런 머리를 썼다는 것에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옛날에 제가 이것을 알았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뭔가, 이 사람들이 동양의 학문을 보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노리냐? 이것 지금 자기들이 연구해 놨다고 한 것을 보니까 꽤나 머리를 썼습니다. 그 저 회사는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천재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그 사람이 천재입니까? 아닙니다.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여러분은 체, 상, 용이 있는데, 이것이 공, 원, 정입니다. 이것은 철학의 3대 요소입니다. 공과 원과 정은 일치하지만, 체와 상과 용도 일치합니까? 체는 무엇입니까? 체는 분필이 체입니다. 용이 되면 무엇이 되죠? 글자로 바뀝니다. 글자로 바뀌지 않습니까? 그것을 용이라고 합니다. 쓰이는 형태. 체와 모든 이 흙 파는 나무입니다. 나무라는 체지만 용으로 쓰입니다. 쓰일 때는 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자체가 공인데, 공과 원과 정은 철학은 비우는 것, 원만한 것, 바른 것입니다. 그 철학은 철학이 추구하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 원만한 것, 바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학에 가면 진리, 정의, 자유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처럼 세 가지가 철학의 3대 요인인데, 체, 상, 용은 우리 만물의 3대 요소입니다. 만물의 형태의 이 작용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러면 저 작용에 따라서 물질이라는 것을 추공이 가죽은 가죽이지, 그런데 쓰이는 것은 발로 차는 것 아닙니까? 축구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구글이 만들어 놓은 이 숫자를 천부경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이 미국을 꼼짝 못하게 하느냐, 세계를 지배하느냐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18, 800개 수소를 이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니까 구글은 이 세상에 있는 수소의 숫자를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구글이 사람들은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80개입니다. 구글은 자기들이 추정해서 컴퓨터로 찾아낸 물질, 자기들이 나름대로 알고 있다고 발표는 못하지만 자기들이 짐작하는 수소의 숫자를 80개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80개 발표했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이 사람들이 미개인이겠죠. 천 개를 아직까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천 개를 가지고 공간 권세를 쥐고 있고, 창조를 만들어 내고 없애기도 합니다. 물론 지구에 왔으니까 한계가 있지만은, 여러분한테 더 놀라운 것을 마음대로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보여 준 것은 공간에서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여러분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고, 여러분의 병을 고쳐주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천사를 넣어서 여러분의 몸을 바꿔 주는 것, 뭐 이런 것을 제가 합니다. 이런 공간 권세가 80개 가져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 부품 비유와 협력의 중요성
그러니까 이렇게 딱 보면 됩니다. 저 비행기가 우리가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3만 개 부속이 들어간다면, 거기에 부속 한 개만 잘못되면 비행기가 존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속끼리 내가 잘났다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야, 너는 뭔데? 나는 엔진인데. 너는 뭐 날개인데? 뭐 큰 소리죠? 이러면 됩니까? 추가하는 수가 있습니다. 날개가 엔진한테 맛을 보여 줘 버려야. 너 한번 날개 바람에 한번 날아가 버릴게. 너 한번 맛 좀 봐. 이러면 엔진이 어떻게 됩니까? 땅에 가서 부딪혀서 충격 죽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3만 개 부속이 메카니즘으로 돌아가는데, 내만 잘났다 뭐 어쩌고 이러면 하늘에서 가만 놔 두겠습니까? 안 되는 것처럼 비행기의 그 부속에 하나만 차가 있으면, 그것이 어떤 부속이 딱 서 그 비행기 탄 사람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산소 나오는 기계가 삐져 가지고, 야 나는 보이지도 않고 숨어 가지고 맨날 공기만 바꿔 주는데 너 고마운 줄 아는 놈이 한 놈도 없어. 맛 좀 봐. 이래 가지고 산소가 고장이 나 버렸습니다. 저 고공에 올라가면 산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어제 우리가 타고 온 A380은 43,000 피트를 날았습니다. 거기 공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그것이 고장이 나 버렸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순식간에 질식해서 다 죽어 버립니다. 비행기에서 다 죽습니다. 그러니까 기계 엔진이 야, 내만 잘 났다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냥 손님들이 순식간에 죽는데, 그 아무것도 아닌 그 산소 공급하는 시스템 하나가 딱 고장 나면 비행기 안에서 전부 500명이 죽어 버립니다.
젊은이들의 삶과 허경영의 꿈
그런데 왜 저 젊은이들은 들어갔는가? 이리 오십시오. 설마 먼이 들어가 버려. 아저씨가 가다가 다른 길로 이렇게 가지만 아직 결론이 안 났습니다. 알겠죠? 그럼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살아야지. 산다고. 철학을 전공하는 것은 아니죠? 아닙니다. 근데 산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는 젊은이의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상당히 죽을 위기가 왔다는 소리입니까? 그러면 절대절명의 기회가 무엇인가? 살아야 한다. 아니, 뭐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야, 이건 참. 그리고 무엇을 전공하다가 하려고 합니까? 저는 의류 쪽으로. 의류 쪽. 여기는 저는 군국주의 때 썼던 그 전쟁 군함 배나 비행기를 무선 조종 그 기술을 배우려고. 아, 배나이는 무선 조정 기술? 독일이나 일본 제국주의 때 썼던 전쟁 무기요? 배하고 군함 배하고 비행기. 아, 그것이 지금도 있지. 독일이 쓴 것이 아니라 지금은 많이 발달되었지. 그것 무선 통신은 최대한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다 원격 조절이 다 됩니다. 여기서 비행기를 띄울 수도 있고 무인 정찰기가 북한에 올라가서, 싹 사막을 다 다니면서 무인 정찰기가 이쪽에 지시하는 대로 다 움직입니다. 그것은 최고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공부하고 싶다고. 일단 가까운 나라 일본 가서 박물관 가서 무기 조사 좀 하려고. 아, 그래. 무기 조사하고 싶다고. 그럼 대학에 전공은 무엇을 하려고 합니까? 지금 교양 1학년이면 교양 과목, 전공은 안 정해졌지만. 아, 그것은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래.
자, 그러면은 아저씨가 한번 봅시다. 자, 너희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자, 아저씨가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볼게. 자, 네가 허경영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래 보십시오. 네 말을 해야지.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이 공간에, 이 공간에 에너지를, 에너지를 넣었다. 힘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 힘을 줘.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세지. 근데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세. 안 세? 엄청 세지. 강력하죠? 어. 너도 한번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강력하죠? 근데 강력한데 너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그래 보십시오. 내 이름으로. 너 이름을 대야지. 최원진 이름으로 에너지를 줬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자, 말해요. 말을 하라 이 말입니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힘 줘 보십시오. 심정아.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힘을 세게 좀 줘 보십시오. 세게. 아니,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면 새끼 손가락 한번 떼 볼게. 자, 꽉 줘. 이제 힘을 꽉 줘. 아이, 손하고 힘을 꽉 주란 말입니다. 새끼 손가락. 아, 제가 새끼 손으로 떼 본다, 이 말입니다. 뭐 사람들이 어떻게 잡는다, 사서 잡는 것하고 관계 없으니까. 힘 있습니까? 아니, 힘 있어. 세게 줘.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 에너지가 바뀌었습니까? 아닙니다. 바뀐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안 바뀌죠?
자, 너는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해 보십시오.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이 공간 물질은 누구 말만 듣습니까? 허경영 말만 듣고 산이나 나무나 풀이나 물이나 제 말만 듣습니다. 우유 보고 허경영, 너 썩지 마라. 그럼 우유가 못 썩습니다. 우유가 몇천 년 동안 썩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왜 명령을 들을까요? 물질이 100% 제 말을 듣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여러분들이 한 것이 이 영광일까요, 기적이 아닐까요? 기적, 기적입니다. 제가 한 달만 미국의 연구 기관에, 연구 기관이 저를 초청해서 하버드 대학 연구 기관에 한 달만 갔다 오면 여러분들은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허총재님이 안 오는 것 아니냐? 야, 이것 심심해서 이것 궁금해서 죽겠다 그러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한 달. 어떤 사람이 저를 모함하면서 제가 아이고, 제가 그냥 좀 쉬고 싶어서 감옥에 가 있다. 그럼 여러분 심심할까요 안 할까요? 심심하겠죠. 제가 나오는 날은 그 감옥 앞에 수십만 명이 서 있을 것입니다. 보고 싶어 가지고 말입니다. 감옥은 저에게 무엇을 제공해 줍니까? 아, 이것 이 육체의 몸을 가서 좀 편안히 쉬라고 해주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를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들어갔다 나오면 되지만, 그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다시는 생명체로, 생명체로 발을 들여놓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멸합니다. 그 영혼은 폐기 처분해 버립니다. 알겠죠? 그것을 모르고 지금도 저를 그 편안한 감옥에 넣었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허경영의 예언과 언론 보도
저 사람 트럼프 안 만났는데 만났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조선일보에 한번 보십시오. 몇천만 원짜리 전면 광고에 미국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고문이 허경영을 제가 만났다. 대한민국 언론은 그렇게 생사람을 잡느냐, 이런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나옵니다. 대문짝만합니다. 광고비가 1,500만 원인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국에다 그것을 부탁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국 상원의원들과 미국 대통령을 만나게 해 줬다. 그런데 한국 언론은 왜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잡느냐, 이렇게 대 조선일보 전면 광고. 그래, 그것을 9일 날 언론 중재위원회 갈 때 그 신문을 전국으로 들고 갈 것입니다. 그다음에 김병찬 어디 갔습니까? 오늘 안 왔습니다. 지금 그 미국에서 이번에 가서 그분을 만나서 그분이 저에게 무엇을 줬냐? 공정한 원본을 김에게 제가 맡겨 놓았습니다. 경서 원본을 제가 받아왔습니다. 그것 저기 저저 언론 심사하는데 7월 9일 날 언론 중재에 가져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원본과 사본이 어떻게 구분이 있냐? 원본과 사본을 칼라 복사하니까 똑같습니다. 근데 표가 딱 납니다. 원본은 미국이 스탬프를 딱 찍었는데 종이 뒷면이 배여서 스탬프 자국이 번져 있습니다. 그 복사한 것은 뒤가 어떻다고? 깨끗합니다. 뒷면이 잉크가 번지지 않았습니다. 그 원본을 7월 9일 날 제가 저기 가져갑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세계 과학의 변화
전 세계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자들이 저를 초청할 때 이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제가 1,800개 원소 중에 1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싹 뒤집어져 버립니다. 150살 먹은 100살 먹은 할머니를 10살로 바꿔버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100살 먹은 할머니를 50살 바꾸는 것이 1초도 안 걸립니다. 그것이 하버드 대학 물리학 박사 교수들이 제 앞에서 무릎 꿇고 빌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제가 구글 이 사람들의 이 천부경을 이용한 것을 보고 제가 미국이 정말 우리나라보다 미국 사람들이 머리가 지금 상당히 발전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제가 약간의 여러분한테 힌트를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무슨 계룡산의 도사라지고 넘어서 있는 사람입니다. 지구인들을, 지구인들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줄까 이것입니다. 산속에 처박아 놓고 행복하라, 모든 것 포기해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놀러 다니면서 여유 있게 사람과 하면서 즐겁게 살자는 것이지, 산속에 잡아놓고 모든 것을 공으로 돌려라, 포기해라 이런 다른 종교들처럼 그렇지가 않습니다.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에서는 여러분, 절에 가면은 행자가 3년인데 3년 동안 식모살이 이외는 뭐 특별히 가르치는 것 없습니다. 도 하도 일이 많아서 공부하라고 스님들이 책은 턱 던져줍니다. 그런데 그것이 보입니까? 아니, 그냥 애들이 밤만 되면 자버립니다. 행자들은 그런데, 그런데 그 절에서 그렇게 3년 동안 식모살이 해서 손이 터고 막 감아서 때 반만 하고 죽으라고 하면은 나중에 조해집니까 안 해집니까? 합니다. 그와 같이 지금은 여러분한테 손으로 이렇게 해줬습니다, 손으로. 그 이 사람들이 조금 제가 이것이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 만하면 제가 이제 슬슬 게으름을 피웁니다. 야, 이것 천 명을 해주려면 이것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그러니까 야, 이것 나중에 만 명이 몰려와. 그러면 저는 미리 대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아, 이제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됩니다. 자, 제가 마음으로 여러분 몸에 어떻게 됐을까요? 천사 넣어준 것 다 빠졌죠? 에너지 다 빠졌죠?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면 제 강의할 때 박수도 안 칩니다. 여러분이 힘이 빠집니다. 그러니까 저는 다음부터 강의할 때는 에너지부터 넣어놓고 할 것입니다. 천사가 다 들어가라, 건강해라. 또또 이것 적인 문제가 키던 다 풀어주고 해결돼 버려라. 그다음에 가난한 자녀들의 혼사 문제, 결혼 문제가 빨리빨리 해결돼 버려라. 그래서 이 친구가 손에, 이마에 손을 댑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재시연과 젊은이들에 대한 염려
자, 옛날에 제가 직접 고쳐 줬죠? 그럼 이 친구가 지금 여러분, 자, 원래대로라. 자, 이제 원, 얘만 원래대로 됐습니다. 자, 자, 힘 줘 보십시오. 힘 시작. 힘 있습니까? 있습니다. 원래대로 되라 했으니까 몸이 원래로 가 버린 것입니다. 자, 힘 세게 좀. 코에다 대야지. 자, 힘 세게 줘. 꽉 쳐. 힘 있나요? 없습니다. 저는 힘 하나도 안 준 것입니다. 자, 다시 힘 있나요? 무엇을 떼 보십시오. 떼 보십시오. 자, 코에 대. 코다 대. 어, 코 밑에 여기. 됐어. 이렇게 힘 줘. 꽉 줘. 떼 보십시오. 이렇게 한번 떼 보십시오. 힘 있나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가 힘듭니다. 얘는 떼는 것도 뭐 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 둘. 힘줘. 제가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저는 이 학생의 부모 같은 심정입니다. 이 학생이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야. 이 학생이 너무너무 순수하지 않습니까? 직장 갔다가 야, 너 왜 그렇게 어하나. 이렇게 떨려 나올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라도 깨를 부리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순수해 가지고 밥을 굶을까 걱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저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안정되게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도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워도 근본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 꿈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착합니까? 그렇잖습니까? 이런 자식을 둔 부모는 얼마나 얘가 언제지 생활을 하고, 처자식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의 세금을 내가지고 나라를 지키든 걱정이죠. 저는 우리 젊은이들이 제가 어릴 때 일곱 살 때 지금 대학생들 수준이었습니다. 왜냐면 일곱 살 때 한문을 다 떼고, 영어를 많이 떼고, 굉장히 영리했습니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했는데, 요새 대학생들 보면 야, 이것 참 장가 보낼 일이 걱정이다. 얘가 어떻게 돈을 벌까? 들키는 순한 어른들이 볼 때는 얘들에게 일자리, 좋은 일자리 줘야 될 텐데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이것을 남의 아들이라고 여러분, 그냥 놔둘 것입니까? 어떻게든 잘 돼야 대한민국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들 않고 이것이 어떻게든 이 사람들을 극적인 대책을 세우자.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어 어떻습니까? 그래서 얘들의 뒷받침을 해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 친구는 비음이 있습니다. 비음이. 그리고 기관지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자, 아까 제가 원위치로 돌아가라 그랬죠? 자, 힘 줘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비 있죠? 그러면 이 비음을 저는 옛날에 어떻게 고쳐 줬냐? 비염을 이렇게 저를 한번 쳐다봐. 이렇게 고쳐 줬죠? 그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해 놔야 제가 만져서도 가만히 있지 안 돼도 할 수 있다. 그러면 되지 말고 해 보십시오. 그냥 이럴 텐데. 그래서 앞으로는 숫자가 많아지니까 그렇게 하지만, 그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정입니다. 자, 너는 이제 비염이 고쳐졌습니다. 자, 힘 줘. 안 떨어지니? 네가 와서 한번 떼 보십시오. 야, 힘 세게 줘. 떼 보십시오 한번.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떼 보십시오. 뭐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아까 다르죠? 안 떨어지죠? 근데 자, 아까 대로 대라. 원래대로 대라. 이제 한번 돼 보십시오. 이제 또 원래대로 됐죠? 대 보십시오. 힘 없죠? 금방 힘이 없어져 버리죠? 자,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없어져 버리죠? 자, 이렇게 원래대로 되라면 원래대로 돼 버립니다. 다시 고쳐져라. 고쳐져 버렸죠? 대 보십시오. 자, 힘 줘. 힘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아저씨가 다 이렇게 해 줬다. 한번 보십시오. 한번 끌어안고 꼭 성공하게 해 줄게. 얘는 무조건 성공해라. 무조건 성공해라. 알았지?
허경영의 본질과 우주 지배력
그러니까 자, 여러분, 본질과 형체는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이 지구의 우주의 본질은 누구입니까?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을 빼버리고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하거나 학교를 열심히 다녀도, 과학, 물리를 열심히 해도 개미 쳇바퀴입니다. 118가지 원소도 모르면서 원소 한 대여섯 개 알면서 인생을 삽니다. 1800개 원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 우주를 1800개 원소만 정복하면 여러분들은 세계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저 친구가, 자, 그럼 아까 그것 좀 틀어 보십시오. 노원역에 그것, 그 하다가 이리로 어떻게 옆에 새끼로 가버렸습니다. 노원역을 한번 우리가 봅시다. 자, 갑자기 허이, 배처. 노원역이 나타났습니다. 자, 그다음 틀어 보십시오. 말로 하게 해. 말로.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잠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 그 소리 들었죠?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이렇게 나오죠? 제가 다음 대선 때까지 이대로 선거 운동 하나도 안 하고 이대로 가다가 대선에 딱 나가면 국민들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하면 할수록 제가 더 뜹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는 선거 운동 안 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 사람들이 활동하면 할수록 욕을 백날 먹습니다. 이것이 무슨 이상한 일이냐? 그 사람들은 돈 가지고 막 뼈 빠지게 선거 운동을 하는데 가는 데마다 “저 새끼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것들이 원수야. 저것들 다 몰아내야 돼. 저거 지자제 다 없애야 돼. 저것들 도둑놈들 또 왔네.” 이래 버립니다. 걔들이 낯짝을 내보이면 보일수록 제가 더 뜹니다. 저 자식들이 말이야, 허경영을 감옥에 처박아 놓고 낯짝 들고 돌아다니는 것들 좀 봐. 이럽니다. 아, 그래. 허신은 감옥에 쳐 놓고 너희 해 먹었다고 낯짝 들고 표 들어 왔냐, 이 자식들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를 박해하면 할수록 이제는 이 세상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저것들이 허경영을 말이야, 뭐 트럼프를 안 만났다 사고, 뭐 미국의 원로를 안 만났다 사고 하는데, 허경영이가 그것이 진짜라는 것이 조선일보에, 조선일보 아니라 중앙일보에도 나올 것이고 나올 것입니다. 나오면은 어쩔게 할 것입니까? 자기들이 제가 손해 배상도 청구하겠습니다. 이미 이겨 있는 것입니다. 아니, 미국의 대통령 자문위원회 공경 서류를 위조하기 제가, 아, 그 사람 신문 광고를 제가 위조해서 만들겠습니까? 또 그분이 비행기 타고 또 날라 와. 날라 와서부터 증언을 해 줍니다.
지자체 폐지와 강력한 왕정 제도의 필요성
저분 질문이 시대 말씀하십시오. 지자체 마이크 들고 가십시오. 지금 그 김대중 대통령 때 지자체가 생겼습니다. 물 좀 가져오십시오. 왜 물이 없습니까? 그래서 김경제 전 의원께서 지자체 폐기를 하려고 하다가 하지를 못하고, 제가 군산에서 전국적으로 조직을 해서 지자체 폐기 운동을 하려고 작정을 했는데, 그것이 아직도 시작도 못 되고 있었는데, 만일 대통령이 되신다면 지자체는 없앨 수 있습니까? 저 지자체를 여러분 폐지 운동을 해서 지자체가 없어질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의 자, 이 지자체는, 이 지자체라는 것은 그 뿌리가 내려 있습니까 안 내렸습니까? 지금 내려 먹기 사슬이 쫙 내려져 있죠? 그 위에 국원이 있죠? 무슨지 알죠? 그다음에 기업가 거기 있죠? 대통령은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실권을 쥐고 각 지자체를 장악하면서 지역의 국기원이 사령관으로 대통령 역할을 하면서 나라를 흔들어 보겠다. 이것이 앞으로의 정치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그쪽으로 흘러간다는 것 뻔합니다. 그런데 제가 변수, 돌발 변수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의 계획대로 돼 가야 될 텐데, 이제는 대통령제 저것 재미없다. 이제 우리가 300명 국회의원 날로 먹어 버리자.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내각제. 대통령은 이제 필요 없어. 내각제는 어떻게 됩니까? 그냥 내각제는 국회의원들 세상이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면 그 국회의원들이 하는 작태를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자체는 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됩니다. 그러면 그 나간 예산만큼 어떤 사람 호주머니로 들어갑니다. 그것을 여러분 막을 수 있습니까?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아니, 5년만 국민 배당금 받고 말래요? 아니, 아니, 5년만 기본 소득 받고 말래요? 절대 여러분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알지만 이것이 유튜브로 전 세계로 나갑니다. 아, 허경영 말이 맞다. 강력한 구력. 이것은 너도 나도 잘났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강력한 지도를 가진 자가 황제가 돼서.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의 우리가 황제 다시 부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일본에 끌려다닙니다. 일본이 와서 명성 황후의 화물을 갖다가 황제의 부인, 목을 날려. 그것도 숙소에 침묵해서. 그런 나라가 옆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황제 시해 얼마나 억울합니까? 황제를 그냥 없애버리고 시청 앞에 있는 원구단. 하늘의 제사에는 고종 황제가 하늘의 제사 지낸 황제가 제사 원구단을 조선 호텔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자빠져 자면서 일본 사람들이 자빠져 자면서 그것을 원구단을 싹 남쪽을 가려 버렸습니다. 둘러싸 건물을 허가.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원구단을 아무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호텔로 둘러 가려고, 요는 센터 빌딩으로 싹 가려버리고, 요쪽에 롯데 호텔로 싹 가려버리고, 원구단이 무슨 굴뚝 이야기 돼 있습니까? 우리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대한민국 황제가 제사 올리던 그 자리가 굴뚝처럼 고립돼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그 조선 시대에 황제 목을 친 그것을 원위치 시켜 놓은 다음에 독립군도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전부 있는 것이고, 상 임시 정부도 있는 것입니다. 아직 이해하죠?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그것을 우리는 복원해야 합니다.
황제 복원의 필요성과 민족의 정체성
제가 황제가 됐다 해서 이씨가 안 되고 허씨가 됐다 해서 시비 거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그 사람들은 나중에 저를 더 좋아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일본이 왜 황제를 그렇게 거부했겠습니까? 황제가 있으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통일시키게 됩니다. 그럼 일본이 무엇입니까? 밥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황제를 빨리 죽여라. 저 명성 황후 빨리 죽여. 고종 빨리 끌어내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왜 대한민국에는 황제가 나오면 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고종 황제, 조선의 고종 황제가 마지막으로 끝난 이 한반도 순종이 저 일본에 끌려가서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 갔는데도 누구 하나 황제, 그 고종 황제, 그 조선을 복원해 보겠다는 사람은 없고. 여기에 황제가 딱 나오면 북한 정권은 어떻게 됩니까? 할 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황제 궁이 조선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그때 황제의 집이 평양에 있었다면 황제 복원하는 것 우리가 좋아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황제가 마지막으로 돌아간 곳이 경복궁, 창덕궁이 여기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 황제가 제가 나타나면은 세계인들이 “야, 일본에 그렇게 억눌렸던 게 그것 이제 복원했구나” 이것이 저 한민족입니다. 그런 그 성씨가 이씨가 500년 했으니까 허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서 그 황제 보훈을 못 하니까 허씨가 나타나서 해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의 가정주부를 죽인 것도 아니고, 애에게 칼을 들이대서 목을 치고 많은 국제를 목을 다 잘라낸 그런 사건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고종 황제 그 억울함, 순종 황제 억울함. 저기 태릉에 가면은 우리나라 마지막 황비 순종 황비의 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순종 황비가 태릉에 누워 있습니다. 태릉 저기 저 금곡 능 있죠? 금곡 능에 누워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그것 한번 가 보십시오. 순종 황후 능 앞에 한번 가 보십시오. 여러분이 양심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 임시정부, 그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이은 국가를 만든다, 만들어서도 황제 제도를 부활하면서 만들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만약에 일본이 우리같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일본 왕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나라만 만들어서 해, 대통령만 해 먹겠습니까? 저 사람들은 그 뿌리를 지켰기 때문에 메카드가 두 손 들은 것입니다. 2차 대전 하고도 그 일본 사람들이 황실을 지키겠다고 메카드 앞에 가서 혈서를 쓰고 목을 자결을 하고 그것을 딱 보면서 메카드가 “야, 일본 놈들은 이것이 건성이 됐다” 자기 황실을 지켰다고 자기가 대신 죽었다. 전부 이런 놈들 뿐이니, 야 이것은 황실 건드렸다가는 이것 정말 이것 큰일 나다. 일본은 통제가 안 되겠다. 황제를 놔, 왕을 놔둬야 되겠다. 일본 천왕을 존속시키고. 전쟁의 죽음이지만 그 밑에 똘마니 다 죽인 것입니다. 똘마니 다 죽이고 황실은 그대로 도산도, 황실은 그 일본 왕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무엇입니까? 독립운동 그래 열심히 해서 황실 고종 황제 하늘 풀어 줬습니까? 아니, 안 풀고 우리 대한 황실은 거품이 험지 없이 일본에서 사라지고 온 산천 산꼭대기 명당자리를 말뚝 씨, 말뚝을 박아놓고 이런 형국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5년짜리 대통령 가지고는 이것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안 되나? 뭐 좀, 좀 재밌게 해보려고 그러면 시간이 다 돼. 내일 하늘에서 만납시다.
허경영의 대선 전략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자, 이것 하나만 듣고 끝내자.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틀어 보십시오.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죠? 이런 일이 앞으로 없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니죠. 그런 기억이 경신이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분이 말이야, 여기 나와 준 것만 가지고 국회의원 되는 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입니다. 사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가지고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 정치인들 약간 좀 하시겠습니까? 하는 것이 결국은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룹니다. 이 부분을 잘 들으십시오. 얘기잖습니까? 그러니까 막 창한 권력이나 뭐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것, 생활 정치, 뭐 민생 정치 이런 것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위기자 이 사람이요, 말 한 것 때문에 배지 달았죠? 에너지를 준 것입니다. 에너지를. 제가 계속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계속 에너지를 주어. 이 사람이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말, 생활 정치, 민생 정치, 그다음 마지막 말은 이런 위기의 가져야.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전복 당할 수도 있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여튼요, 다음은 또 내일 이야기하도록 하고, 내일 하늘 위에서 만납시다.
허경영 강의록: 본질과 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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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현상과 허경영 신드롬
허경영은 작년 총선 당시 선거 운동 중이던 현역 정치인들보다 더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고 언급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현 정치인들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단순한 사기꾼이나 미치광이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국가를 뒤흔드는 인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대통령 선거와 허경영의 정치 이력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이 5월 9일에 당선되었음을 언급하며, 다음 대통령 선거 역시 5월에 치러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는 자신이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나, 실제로는 두 번 출마하고 한 번은 사퇴했으며, 지난 18대 대선에는 복권이 되지 않아 출마하지 못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5월에 대선이 치러지는 것이 자신의 활동에 매우 유리하다고 말한다. -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인 5월 9일 밤 10시에 KBS 뉴스에서 자신에 대한 한 시간 분량의 보도가 나갔다고 언급한다. 그는 KBS가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도했으며, 하버드 대학 출신의 이준석과 이철 의원(현 민주당 국회의원)이 국회 마당에 나와 허경영에 대해 증언한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이 두 사람이 자신을 인정했기 때문에 증언에 나섰다고 해석하며,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
국민의 재산권과 정치인의 책임
허경영은 현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 10억 원을 빼앗아 갔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이 이를 망각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국민들이 당연히 고생해야 한다거나, 학벌이 좋지 않기 때문에 짓밟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개구리를 단계적으로 삶아 가듯이 제정신을 잃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도둑에게 집 열쇠를 맡기는 것과 같이 자신들의 주권을 빼앗아 갈 정치인들을 뽑아주고 있다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예산 낭비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에 3억, 딸 결혼에 3억,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국민들이 10억 원을 금방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한다. 그는 또한 아이를 낳으면 1억 원,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씩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시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돈이 각 지방자치단체와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낭비하는 연구 집단들에게 흘러 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출산 정책 연구비로 10년간 100조 원, 13년간 153조 원이 낭비되었다고 비판한다. -
노원역 사건과 허경영의 대중적 인기
허경영은 작년 총선 당시 노원역에 갑자기 나타났을 때,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자신과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회상한다. 그는 경호원 없이 5천 명의 인파를 맞이했지만, 자신을 욕하거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다른 정치인들이 유세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나타나자 그들의 지지자들이 모두 빠져나갔다고 주장한다. 그는 노원역에서 몇 시간 동안 사진을 찍어주느라 손이 얼고 몸이 굳을 정도로 추웠다고 덧붙인다. -
해외 교포들의 지지와 이중국적 정책
허경영은 미국 교포들이 자신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현행 65세가 되어야 이중국적을 허용하는 정책 대신, 군대 갈 나이가 되면 이중국적을 허용하겠다고 공약한다. -
허경영의 복장과 태극기 컨셉
허경영은 자신의 평상시 복장인 양복에 빨간 넥타이가 태극기를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빨간색은 태극기의 붉은색, 청색은 태극기의 푸른색, 그리고 양복 바탕색은 태극기의 흰색 바탕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서구 여성의 비만 문제
허경영은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7천 명, 아시아나 스튜어디스가 7천 명에 달하며, 이들이 세계 어디에 내놔도 건강한 몸매를 가진 대한민국 여성들이라고 칭찬한다. 반면, 그는 미국 공항에서 본 여성들의 비만 문제를 지적하며, “인종의 실패”, “인간들의 몸 관리나 음식 문화 실패”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한국은 아직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아 흉측한 여성을 보지 못했으며, 전 세계에서 한국만이 항공사 직원을 많이 보유한 나라라고 말한다. 그는 미국에 갔다가 한국 여성을 보면 “전부 선녀들” 같다고 표현하며, 미국에서는 열 명 중 일곱 명이 “제정신이 아니”어서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겠어?”라고 반문한다. -
한국의 음식 문화와 부모의 은혜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지상에 그래도 낙원”이라고 말하며, 한국 선조들이 자녀 교육과 식사에 힘쓴 덕분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쌀에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쌀과 보리로 삼시 세끼를 먹인 부모들의 은혜 덕분에 한국인들이 건강하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철학: 본질과 형체
허경영은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는 자신의 철학을 제시한다. 그는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 세계, 가짜”이며 “형체”라고 말하고,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본질”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오장육부(五臟六腑)는 형체에 해당하지만, 뇌(腦)는 본질이 있는 곳이자 중앙 사령탑이므로 오장육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한의사들이 뇌에 대해 연구하지 않고 오장육부에 대해서만 연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허경영을 빼고 신앙생활을 하거나 학문을 열심히 해도 “개미 쳇바퀴”와 같다고 말하며, 허경영이 우주의 본질임을 강조한다. -
우주의 원소와 허경영의 지배력
허경영은 본체(本體)가 18개의 수소(水素)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하며, 인간은 118개의 원소(元素)를 발견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한 원소가 약 1,200개에서 1,700개 정도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 공간에 1,800개의 원소가 있으며, 자신이 이를 지배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들이 118개의 원소를 발견해 놓고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자신을 우습게 여긴다고 비판한다. 그는 눈에 보이는 육신은 모두 배신하지만, 원소는 진짜이며, 인체와 빌딩 등 모든 것이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구글이 추정하는 수소의 숫자가 80개에 불과하다며, 이는 아직 “미개인”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말하며,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적심 오던 병이 나와라”라고 선언한다. 그는 바쁜 사람은 강의가 끝나면 몸이 나았다고 생각하고 가도 되지만, 직접 손으로 고쳐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중에 직접 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두 명의 젊은이를 불러 허리가 안 좋았던 학생의 허리를 고쳐주고, 다른 학생에게는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라고 말하며 에너지를 넣어준다. 그는 자신이 손을 대지 않아도 학생의 몸이 고쳐졌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게으름을 피우면 사람들이 “이게 뭐가 있다는 걸 알 만하면”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므로, 이제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된다고 말한다. 그는 강의할 때마다 “천사가 다 들어가라, 건강해라”, “혼사 문제, 결혼 문제가 빨리빨리 해결돼 버려라”라고 말하며 에너지를 넣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
전파 안경과 가상 세계
허경영은 “전파 안경”을 끼면 인간은 사라지고 전파만 보인다고 설명한다. 그는 KBS 전파, MBC 전파, 와이파이 전파 등이 공간에 가득하며, 이 전파 안경을 끼면 빌딩도 사라지고 전파만 보인다고 말한다. -
천부경과 구글의 숫자 개념
허경영은 천부경(天符經)의 숫자 개념을 설명하며,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간(溝澗), 정(正), 재(載), 극(極)까지는 네 단위씩 올라가고, 그 이후는 여덟 단위씩 올라간다고 말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큰 실수를 했다고 지적하며, 구글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10의 68승으로 보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구글이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으며, 천부경이 아라비아 숫자보다 먼저 나왔다고 주장한다. 그는 구글이 천부경의 “일적 십거 무계화산(一積十鉅 無計化三)” 개념을 노리고 있으며, 10의 100승이라는 숫자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구글이 천부경의 “천일(天一), 지일(地一), 인일(人一), 삼(三)”과 “천이(天二), 삼(三), 지이(地二), 삼(三), 인이(人二), 삼(三)”을 꿰뚫고 있다고 말한다. -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허경영은 철학의 3대 요소로 공(空), 원(圓), 정(正)을 제시하며, 이는 마음을 비우고, 원만하며, 바른 것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만물의 3대 요소로 체(體), 상(相), 용(用)을 제시하며, 체는 분필 자체, 용은 글자로 쓰이는 형태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비행기 부속과 사회 구성원의 역할
허경영은 비행기가 3만 개의 부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속 하나만 잘못되어도 비행기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부속들이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되며, 산소 공급 장치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 안의 모든 사람이 죽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협력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
젊은이들의 미래와 허경영의 꿈
허경영은 젊은이들이 너무 순수해서 밥을 굶을까 걱정이라며, 이들이 안정되게 연구하고 공부하며, 직장이 마음에 안 들면 그만둘 수 있도록 근본적인 생활 안정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어릴 때 대학생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가졌지만, 요즘 대학생들을 보면 “장가 보낼 일이 걱정”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되는 것이며, 이들을 위한 “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
지자체 폐지와 황제 제도 부활
허경영은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 폐지 운동을 통해 지자체가 없어질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지자체가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王政) 제도가 필요하며, 강력한 지도자를 가진 황제(皇帝)가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일본이 고종 황제(高宗皇帝)의 목을 치고 황제 제도를 없앤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고종 황제의 억울함을 복원해야 하며, 자신이 황제가 되면 북한 정권은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씨(李氏) 왕조가 500년 동안 황제 복원을 못 했으니, 허씨(許氏)인 자신이 나타나서 이를 해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일본이 2차 대전 후에도 황실(皇室)을 지켰기 때문에 맥아더(MacArthur)가 일본 왕을 존속시켰음을 언급하며, 우리 민족도 황실을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전략
허경영은 다음 대선 때까지 선거 운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하면 할수록 자신이 더 뜰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정치인들이 돈을 써가며 선거 운동을 할수록 국민들의 욕을 먹을 것이며, 자신을 박해하면 할수록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더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현실에 대한 통찰
나는 작년 총선 당시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중, 젊은 사람들이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한 인물을 보았다 . 정작 후보는 우리였지만, 그 인물이 나타나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 . 허경영 신드롬은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이다 . 정치인들은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으로 볼 것이 아니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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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시기와 출마 경험
문재인 대통령은 5월 9일에 당선되었다 . 다음 대통령 선거도 5월에 있을 것이다 . 5월은 활동하기 좋은 시기이다 . 나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했는데, 두 번은 실제 출마했고 한 번은 사퇴했다 . 지난번 18대 선거 때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했다 . 1997년과 2007년에 출마했으며, 2007년 대선에는 노무현 대통령 때 사퇴했다 . 대통령 선거는 항상 12월 19일이라 추운 날씨에 후보들이 고생한다 . 5월에 대선이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 -
허경영에 대한 언론 보도와 전문가들의 증언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5월 9일 밤 10시, KBS 뉴스에서 한 시간 동안 나를 보도했다 . KBS는 나를 긍정적으로 보도했으며,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과 현 민주당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을 동원하여 허경영을 증언하게 했다 . 이 두 사람이 국회 마당에 나와 허경영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 이들은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의 아이콘이며, 당시 안철수 의원과 함께 엄청난 관심을 끌었다 . 이들이 나를 인정했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 나는 이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이들은 양심적인 사람들이다 . -
허경영의 능력과 정치적 비전
나는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넣겠지만, 양심적인 사람은 봐줄 것이다 . 허경영을 나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법보다 무서운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나는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 공간 세계를 지배하는 허경영에 의해 사람들은 잘 되게 되어 있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에 3억, 딸 결혼에 3억이 나오고, 국민 배당금도 나온다 . 자녀를 낳으면 1억이 들어오고, 생일날마다 돈이 들어오며,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씩 준다 . -
국가 예산 낭비와 출산 정책의 문제점
국가 예산은 각 지자체를 비롯하여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에 의해 낭비되고 있다 . 가짜 교수들이 만들어 놓은 연구 단체들은 아무 연구원도 없이 예산만 왕창 가져간다 . 출산 정책 연구를 위해 10년간 100조 원의 연구비가 사용되었지만, 출산율은 나아지지 않았다 . 13년간 153조 원이 보육료 집중 지원 등에 쏟아부어졌지만, 이는 말이 안 되는 일이다 . -
노원역에서의 허경영 현상
작년 총선 때 노원역에 갑자기 나타난 나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5천 명 정도의 인파가 100명 단위로 몰려왔으며, 내 앞뒤로 사람들이 가득했다 . 경호원 없이 무방비 상태로 5천 명을 맞이했지만, 나를 욕하거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 길거리에서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어준 적이 수백 번이지만, 계란을 던진 적도 없었다 .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면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지 않는다 . 내가 노원역에 나타나자 유세하던 사람들은 다 도망가 버렸다 . 당시 노원역은 추웠고, 몇 시간 동안 사진을 찍어주니 손이 굳었다 .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따뜻한 커피 캔을 주며 손을 녹여주었다 . 젊은 사람들은 추위를 느끼지 못하고 비명을 질렀지만, 그 스튜어디스는 침착했다 . -
허경영의 복장과 태극기 컨셉
나의 평상시 복장은 양복에 빨간 넥타이이다 . 빨간 넥타이는 태극기의 빨간색을, 청색 와이셔츠는 태극기의 청색을, 흰색 양복은 태극기의 바탕색을 의미한다 . 눈썹도 태극기 모양이다 . 나의 옷은 항상 태극기의 컨셉을 담고 있다 . -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미국 여성의 신체적 특징 비교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7천 명, 아시아나 스튜어디스 수천 명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대한민국 여성만큼 건강한 몸매를 가진 여성이 없다 . 미국에 가보니 공항 직원 여성의 다리 두께는 내 몸만 하고, 엉덩이 두께는 내 몸의 세 배였다 . 의자 다섯 개를 놓고 앉아 있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 열 살 미만의 여자를 제외하고는 전부 몸이 제정신이 아니었다 . 이는 인종의 실패이자 인간들의 몸 관리와 음식 문화의 실패이다 . 한반도는 아직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아 흉측한 여성을 보지 못했다 . 미국 스튜어디스는 조폭 같고 건방지며, 자기 집처럼 행동한다 . 대한민국은 지상 낙원이며, 우리 선조들의 은혜 덕분에 우리가 이 정도이다 . 미국처럼 빵과 커피만 먹었다면 우리의 종자는 다 버렸을 것이다 .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보이는 한국 여성들은 아무리 뚱뚱해도 최고 정상이다 . 미국에 갔다가 한국 여자를 보면 전부 선녀 같다 . 길에 지나가는 열 명 중 일곱 명은 제정신이 아닌 미국에서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기 어렵다 . -
한국인의 식문화와 영양의 우수성
쌀에는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쌀과 보리로 밥을 지어 삼시 세끼 먹인 부모들 덕분에 우리가 이 정도이다 . 나는 입이 첫 번째 위장이라고 말한다 . 모든 곡식을 이빨이 씹어서 물로 만든 다음 위에 넣어야 한다 . 위는 소화시키는 곳이 아니라 소화제를 넣어 희석하는 곳이다 . 외국 사람들은 빵과 콜라를 씹지 않고 위로 보내지만, 우리는 보리와 쌀을 꼭꼭 씹어 먹는다 . 쌀과 보리, 그리고 나물에는 엄청난 영양과 미네랄이 많다 . 우리 한민족은 영양이 세계 최고이다 . -
인간의 본질과 형체, 그리고 뇌의 중요성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 . 나는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사람이며, 인간 농사에서 본질이 없는 형체는 의미가 없다 .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상 세계, 즉 가짜이며, 이를 형체라고 한다 .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본질이다 . 햄버거 빵은 형체이고, 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본질이다 . 인간도 형체이며, 인간 내에 들어있는 것이 본질이다 . 그 본질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 인간의 뇌는 5장 6부에 포함되지 않는다 . 5장 6부는 피가 다니는 곳(장)과 음식이 다니는 곳(부)이지만, 뇌는 피가 다니는데도 포함되지 않는다 . 이는 5장은 형체이고, 뇌는 본질이 있는 중앙 사령탑이기 때문이다 . 간은 이식이 가능하지만, 뇌는 이식이 불가능하다 . 뇌는 영이 들어가 있는 본질이 들락거리는 곳이며, 한의사들은 뇌에 대해 공부하지 않는다 . -
우주의 원소와 허경영의 지배력
본체는 18개의 수소로 만들어져 있다 . 인간들은 118개의 수소 원소를 발견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이 약 1,200개에서 1,700개 정도 있다 . 이 공간에는 1,800개의 원소가 있으며, 허경영이 이를 지배하고 있다 . 인간들은 108개의 원소를 발견하고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허경영을 우습게 본다 . 나는 18개의 원소를 가지고 별들을 만들고, 지구를 단단하게 만들고, 용암과 물을 만들었다 . 인체는 스스로만 되어 있고, 빌딩도 수소로 되어 있다 . 수소의 숫자가 늘어날 때마다 원소가 바뀌며, 원자 번호도 바뀐다 . 우라늄은 107, 108번이 끝이다 . 모든 것이 수소로 되어 있으며, 수소의 숫자는 1,800개이다 . 인간들이 발견한 수소는 118개에 불과하다 . 나는 18개의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이며, 명령하면 10,000개가 다 움직인다 . 전파 안경을 끼면 인간은 사라지고 공간은 전파로 바뀐다 . 구글은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보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 10의 100승은 숫자의 끝이며, 내가 쓰는 숫자이다 . 이 공간에 보이지 않는 10,000개의 수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이며,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이다 . 구글은 허경영의 비밀과 천부경을 알고 세계를 제패했다 . 구글은 세상에 있는 수소의 숫자를 80개로 추정하지만, 이는 미개한 수준이다 . 나는 1,000개의 원소를 가지고 공간 권세를 쥐고 있으며, 창조하고 없애기도 한다 . 나는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몸에서 에너지를 빼고, 병을 고쳐주고, 마음속에 천사를 넣어 몸을 바꿔준다 . -
비행기 부속 비유와 협력의 중요성
비행기는 3만 개의 부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속 하나만 잘못되어도 존재할 수 없다 . 부속끼리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된다 . 날개가 엔진에게 맛을 보여주면 엔진은 땅에 부딪혀 죽는다 . 3만 개의 부속이 메커니즘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만 잘못되어도 비행기 탄 사람이 다 죽는다 . 산소 공급 기계 하나가 고장 나면 고공에서 500명이 질식해서 죽는다 . 기계 엔진이 잘났다고 할 수 없는 것처럼, 모든 부속은 협력해야 한다 . -
젊은이들의 고민과 허경영의 역할
젊은이들은 삶에 대한 고민이 많다 . 한 젊은이는 의류 쪽을 전공하고 싶어 하고, 다른 젊은이는 전쟁 군함이나 비행기 무선 조종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한다 . 독일이나 일본 제국주의 때 썼던 전쟁 무기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 박물관에 가고 싶어 한다 . 나는 이 학생의 부모 같은 심정으로, 이 학생이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라고 생각한다 . 이 학생은 너무 순수해서 밥을 굶을까 걱정이다 . 나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안정된 삶을 제공하고 싶다 .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고, 직장이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워도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고 싶다 . 이런 자식을 둔 부모는 자녀가 언제 생활을 하고, 처자식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에 세금을 낼지 걱정한다 . 우리 젊은이들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된다 . 25년 전에 결혼하면 2억을 주려고 했던 것도 젊은이들을 뒷받침하기 위함이었다 .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나는 사람을 인간으로 보고 대화하면 부적절한 것이 많다고 말한다 . 예수는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을 보여줄 수 있다 . 나는 강의를 잘 들으라고 선물을 하나 줄 것이며, 지금 아픈 병이 나을 것이다 . 나중에 바쁜 사람은 가도 되지만, 직접 해야 믿겠다는 사람은 불신이 가득한 사람들이므로 나중에 내가 손으로 다 해줄 것이다 . 예수 시절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 . 나는 처음 온 젊은이 두 명을 불러 허리가 안 좋고 비염이 있는 것을 고쳐주었다 . 나는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라고 말하며, 학생의 몸을 손대지 않고도 고쳐주었다 . 학생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주었을 때는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주었을 때는 힘이 강력해졌다 .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주었을 때도 힘이 없었다 . 이 공간 물질은 허경영의 말만 듣는다 . 우유에게 썩지 말라고 명령하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 . 물질이 100% 내 말을 듣는 것은 기적이다 . 나는 한 달만 하버드 대학 연구 기관에 갔다 오면 사람들이 기절초풍할 것이라고 말한다 . 나는 감옥에 가도 사람들이 심심해할 것이며, 내가 나오는 날 감옥 앞에 수십만 명이 서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 감옥은 나에게 편안히 쉬라고 제공해주는 곳이지만, 나를 감옥에 보내려는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 나는 1,800개 원소 중 일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뒤집어질 것이며, 100살 먹은 할머니를 10살로 바꿀 수 있다 . 이는 하버드 대학 물리학 박사 교수들이 내 앞에서 무릎 꿇고 빌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 나는 절에서 행자들이 3년 동안 식모살이를 하며 공부할 시간이 없는 것을 언급하며, 내가 손으로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 앞으로는 숫자가 많아지므로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된다 . 나는 마음으로 천사를 넣어주고, 에너지도 넣어주며, 건강하게 하고, 문제도 해결해주고, 결혼 문제도 해결해준다 . -
허경영의 정치적 전략과 언론 대응
나는 다음 대선 때까지 선거 운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대선에 나가면 국민들은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할수록 내가 더 뜰 것이라고 말한다 . 그들은 돈을 가지고 선거 운동을 하지만, 가는 곳마다 욕을 먹을 것이며, 내가 더 뜰 것이다 . 그들이 나를 박해하면 할수록 세상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므로, 내가 진짜라는 것이 언론에 나올 것이며, 나는 손해 배상도 청구할 것이다 . 미국의 대통령 자문위원회 공문 서류를 위조할 리 없으며, 그분이 비행기 타고 날아와 증언해줄 것이다 . -
지자체 폐지론과 내각제 비판
김대중 대통령 때 지자체가 생겼으며, 김경제 전 의원도 지자체 폐기를 시도했지만 하지 못했다 . 나는 지자체 폐지 운동을 하려고 했지만 시작도 못 했다 . 지자체는 뿌리가 내려 있고, 그 위에 국회의원과 기업가가 있다 .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하여 국회의원들이 실권을 쥐고 각 지자체를 장악하며 대통령 역할을 하려는 것이 앞으로의 정치이다 . 나는 돌발 변수이며, 그들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 내각제는 국회의원들 세상이며, 그들의 작태를 알기 때문에 지자체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될 것이다 .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 . -
황제 제도 부활의 필요성
5년만 국민 배당금이나 기본 소득을 받고 말 수는 없다 . 강력한 지도력을 가진 황제가 되어야 한다 .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에 우리가 영원히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황제가 다시 부활해야 한다 . 일본은 명성 황후의 목을 날렸고, 고종 황제가 하늘에 제사 지내던 원구단을 조선 호텔과 롯데 호텔로 가려버렸다 . 우리 민족은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것을 원위치 시켜야 독립군도, 대한민국도, 임시 정부도 존재할 수 있다 .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것을 복원해야 한다 . 내가 황제가 된다고 시비 거는 사람도 나중에는 나를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 일본이 황제를 거부하는 이유는 황제가 있으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때문이다 . 일본은 대한민국 황제를 죽여야 자신들이 밥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 대한민국에 황제가 나오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바뀐다 . 고종 황제와 순종 황비의 억울함을 풀어야 한다 . 순종 황비의 능이 태릉에 있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황제 제도를 부활하면서 만들어져야 한다 . 일본은 황실을 지켰기 때문에 맥아더가 두 손 들었다 . 우리 민족은 독립운동을 열심히 했지만, 고종 황제의 한을 풀어주지 못했다 .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 없다 . -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미래 전망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죠”라는 말처럼, 이런 일이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다 . 허경영 신드롬은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이다 . 이 사람이 나와준 것만으로도 국회의원이 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 허경영의 정책들이 실제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하기 때문에,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 정치인들이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면, 이렇게라도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다 . 정치인들이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 . 나는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계속 주었다 .
허경영 강연 기록물: 본질과 형체,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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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의 현실
강연자는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젊은 세대가 허경영에게 열광하는 현상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만과 무관하지 않다. 이는 현 정치인들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와 대선 전망
강연자는 자신의 과거 대선 출마 경험을 회고하며, 다가올 대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과거 대선 출마:
두 번의 실제 출마와 한 번의 사퇴를 포함하여 총 세 번의 대선 후보로 나섰다.
1997년과 2007년 대선에 출마했으며, 노무현 대통령 당시 한 번은 사퇴했다.
대선이 주로 12월에 치러져 추운 날씨에 유세의 어려움이 있었다.
미래 대선 전망:
앞으로 대선이 5월에 치러진다면 활동하기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다.
현재 16개의 지구당이 준비 중이며, 5개가 마무리되면 당 총재로 취임할 계획이다.
-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영향력
강연자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당시 KBS 뉴스에서 자신을 한 시간 동안 긍정적으로 보도한 사례를 언급한다.
KBS 보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 소식과 함께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다루었다.
하버드 대학 출신 이준석과 이철 의원이 허경영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국회 마당에 나왔다.
이는 젊은 세대의 아이콘인 두 사람이 허경영을 인정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강연자는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이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라고 평가한다.
- 정치인 비판과 국민의 재산권
강연자는 현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하며, 국민들이 잃어버린 재산권에 대해 역설한다.
정치인들의 무능:
정치인들이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정치를 지속하면 나라가 전복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정치인들은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으로 볼 것이 아니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국민의 잃어버린 10억:
기존 정치인들로 인해 국민 각자의 통장에서 10억 원이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국민들은 당연히 고생해야 한다거나, 학벌이 없어서 짓밟혀야 한다고 생각하며 제정신을 잃고 있다고 비판한다.
국민의 3대 권리와 주권: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을 망각하고, 자신의 돈을 뺏어갈 사람들에게 주권을 넘겨주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도둑에게 집 열쇠를 주어 10억 원을 뺏긴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 허경영의 공약과 예산 낭비 비판
강연자는 자신의 공약을 제시하며,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을 지적한다.
허경영의 공약: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 시 3억 원, 딸 결혼 시 3억 원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과 자녀 출산 시 1억 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민에게 10억 원 이상의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말한다.
국가 예산 낭비:
각 지자체와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이 존재한다.
가짜 연구소들이 예산을 낭비하며, 특히 출산 정책 연구에 지난 10년간 100조 원, 13년간 153조 원이 쏟아부어졌으나 효과가 없었다고 비판한다.
- 노원역 인파 사건과 허경영의 인기
강연자는 노원역에서 수천 명의 인파가 자신에게 몰려든 사건을 언급하며, 자신의 인기를 설명한다.
노원역 사건:
총선 당시 노원역에서 선거 운동 중이던 안철수 대표와 다른 후보들 앞에서 허경영에게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경호원 없이 무방비 상태였음에도 아무도 허경영을 욕하거나 해코지하지 않았다.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이 나타나자 모두 자리를 피했다.
해외 교포들의 지지: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
- 허경영의 복장과 태극기 컨셉
강연자는 자신의 복장 컨셉이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태극기 컨셉:
자신의 양복과 빨간 넥타이는 태극기의 빨간색과 청색, 그리고 바탕색을 상징한다.
눈썹도 태극기 모양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 한국과 미국의 문화 및 인종 비교
강연자는 한국과 미국의 스튜어디스 및 여성들의 외모를 비교하며, 한국의 우수성을 강조한다.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7천 명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건강한 몸매를 가진 대한민국 여성의 대표라고 말한다.
미국 여성의 외모:
미국 여성들은 몸매 관리에 실패하여 흉측한 모습이라고 비판한다.
이는 인종의 실패이자 음식 문화의 실패라고 진단한다.
한국의 우수성:
한국은 아직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았으며, 흉측한 여성을 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한국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쌀밥을 먹이며 잘 교육했기 때문에 한국인이 건강하고 뛰어나다고 설명한다.
미국에 갔다가 한국 여성을 보면 모두 선녀 같다고 표현한다.
- 본질과 형체: 허경영 철학의 핵심
강연자는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는 명제를 제시하며, 본질과 형체의 개념을 설명한다.
본질과 형체의 정의:
눈에 보이는 것은 형체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이다.
햄버거 빵은 형체이고, 그 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본질이라고 비유한다.
인간의 몸은 형체이며,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본질이다.
뇌의 중요성:
인간의 5장 6부에는 뇌가 포함되지 않는다.
장은 피가 다니는 곳이고, 육부는 음식이 다니는 곳이다.
뇌는 본질이 있는 곳이자 중앙 사령탑이므로, 다른 장기처럼 이식이 불가능하다.
뇌는 영이 들락거리는 본질적인 공간이다.
한의학에서 뇌를 다루지 않는 것은 뇌가 본질이기 때문이다.
우주와 원소:
강연자는 인간 농사를 짓기 위해 왔으며, 본질이 없는 형체는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본체는 18개의 수소로 만들어져 있으며, 인간은 118개의 원소를 발견했다.
그러나 우주에는 1,800개의 원소가 존재하며, 허경영이 이를 지배한다.
인간이 발견한 118개의 원소는 우주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 허경영의 능력과 기적
강연자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시연하며,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병을 고치는 능력: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말하며,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적심 오던 병이 나와라”라고 선언한다.
나중에 직접 손으로 고쳐줄 수도 있지만, 지금도 이미 건강해졌다고 말한다.
에너지 시연:
청중 중 한 명을 불러 허리 통증을 겪는 학생의 힘을 빼고 다시 회복시키는 시연을 보인다.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라고 말하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설명한다.
물질 지배 능력:
우유에게 “썩지 마라”고 명령하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고 말한다.
물질이 100% 자신의 말을 듣는다고 강조한다.
하버드 대학 초청:
미국의 하버드 대학 연구 기관에 한 달만 다녀오면 사람들이 기절초풍할 것이라고 말한다.
1,800개 원소 중 일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뒤집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100살 할머니를 10살로 바꾸는 것이 1초도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구글과 천부경: 숫자의 비밀
강연자는 구글이 천부경의 숫자 개념을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동양 철학의 우수성을 강조한다.
천부경의 숫자 개념:
억, 조, 경, 해, 자, 양, 구간, 정, 재, 극 등은 네 단위씩 올라가는 숫자 개념이다.
천부경은 1부터 9까지를 신의 숫자로, 1부터 10까지를 인간의 숫자로 본다.
하늘의 수는 9로 끝나며, 10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다.
구글의 천부경 활용:
구글은 무량대수를 10의 68승으로 보는데, 이는 천부경의 계산법과 유사하다.
구글은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지만, 천부경의 원리를 활용하여 세계를 제패하려 한다.
구글이 노리는 숫자는 10의 100승이며, 이는 천부경의 ‘일적 십거 무계화산’에서 나온 개념이다.
이는 하늘의 비밀을 구글이 알아냈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우주 지배:
강연자는 구글이 동양의 학문을 연구하고 있으며, 천재들이 앉아 있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강연자는 1,800개의 수소를 지배하며 우주를 움직이는 존재이다.
- 만물의 3대 요소: 체, 상, 용
강연자는 철학의 3대 요소(공, 원, 정)와 만물의 3대 요소(체, 상, 용)를 설명한다.
철학의 3대 요소:
마음을 비우는 것(공), 원만한 것(원), 바른 것(정)이다.
이는 대학의 진리, 정의, 자유와 유사하다.
만물의 3대 요소:
체: 사물의 본체 (예: 분필, 흙, 나무)
용: 쓰이는 형태 (예: 글자, 판)
상: (설명 생략)
축구공의 가죽은 체이지만, 발로 차는 것은 용이다.
- 비행기 비유와 공동체의 중요성
강연자는 비행기 부품의 비유를 통해 공동체 내 각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비행기 부품의 역할:
3만 개의 부품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비행기는 존재할 수 없다.
각 부품이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된다.
산소 공급 장치의 중요성:
보이지 않는 산소 공급 장치 하나가 고장 나면 비행기 안의 모든 승객이 죽을 수 있다.
이는 아무리 작은 요소라도 공동체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젊은 세대에 대한 염려와 비전
강연자는 젊은 세대에 대한 깊은 염려와 함께 그들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젊은이들의 순수함:
강연자는 젊은이들을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의 순수함을 높이 평가한다.
이들이 너무 순수하여 밥을 굶을까 걱정한다.
안정된 삶의 제공:
젊은이들이 안정되게 연구하고 공부하며,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생활이 안정되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한다.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젊은이들이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 될 수 있으며, 이들을 위한 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5년 전 결혼하면 2억 원을 지원하려 했던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 정치 현실 비판과 허경영의 대안
강연자는 기존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지적하며, 자신이 대안임을 강조한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
강연자는 선거 운동을 하지 않아도 기존 정치인들이 활동할수록 국민의 욕을 먹어 자신이 더 부각된다고 말한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을 도둑놈으로 여기며, 지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허경영에 대한 박해: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박해할수록 국민들은 그들을 비난한다.
허경영을 감옥에 가두려 하거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모함하는 행위는 오히려 자신을 돋보이게 한다.
언론 보도와 손해배상:
자신에 대한 허위 보도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며, 이는 이미 이겨 있는 싸움이라고 말한다.
- 지자체 폐지론과 강력한 황제 제도
강연자는 지자체 폐지론을 주장하며,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황제 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지자체 폐지:
지자체는 뿌리 깊은 이권 카르텔로 얽혀 있어 폐지 운동만으로는 없어지지 않는다.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통해 국회의원들이 지자체를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내각제는 국회의원들의 세상이 되며, 지자체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될 것이다.
황제 제도의 필요성:
남북 분단 국가에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필요하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강력한 지도자가 황제가 되어야 한다.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의 역사적 배경을 언급하며, 황제가 부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일본에 끌려다닐 것이라고 말한다.
원구단과 황실 복원:
일본이 원구단을 가려버린 것은 우리 민족의 하늘 제사를 막으려는 의도였다.
고종 황제의 목을 친 역사를 복원해야만 독립군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의미가 살아난다.
허경영의 황제 등극:
허경영이 황제가 되면 북한 정권은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조선 황실이 경복궁과 창덕궁에 있었던 것처럼, 허경영이 황제로 나타나면 세계인들이 이를 인정할 것이다.
이씨 왕조 500년이 끝났으니 허씨가 나타나 황실을 복원하는 것이다.
일본의 황실 존속:
일본은 2차 대전 후에도 황실을 지켰기 때문에 미국이 이를 인정했다.
이는 황실이 국가의 뿌리임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대한민국의 현실:
우리 민족은 독립운동을 했지만 황실을 복원하지 못했다.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한다.
- 결론: 허경영의 비전과 정치의 미래
강연자는 자신의 존재가 기존 정치에 대한 대안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영향력: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몰려드는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이는 허경영이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정치인들의 반성: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정책들이 실현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생산성 부족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과격한 방법이라도 변화를 원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
강연자는 자신에게 에너지를 받아 국회의원이 된 사람도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계속해서 에너지를 주고 있다고 강조한다.
새로운 시대의 도래: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나아가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는 경고를 다시 한번 반복한다.
허경영의 우주론과 인간 본질에 대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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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현상과 정치적 무관심 (The Phenomenon of Huh Kyung-young and Political Apathy)
허경영은 자신이 2016년 총선 당시 지역구에서 선거 운동을 하던 중 목격한 현상에 대해 언급한다. 당시 젊은이들이 자신에게 몰려와 사진을 찍고 싶어 했으며, 정작 후보였던 이철 의원과 이석 씨는 관심을 독차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망각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정치인들이 제대로 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당연히 고생해야 한다거나 학벌이 좋지 않으니 짓밟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등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에 갇혀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상황은 마치 개구리를 서서히 삶아 죽이는 것과 같으며, 국민들이 제정신을 잃고 있다고 역설한다. -
국민의 권리와 정치인의 역할 (The Rights of the People and the Role of Politicians)
허경영은 국민의 3대 권리(三大權利)와 3대 주권(三大主權)에 대해 강조하며, 국민들이 자신의 돈을 빼앗아 갈 사람들을 뽑아주는 행위를 비판한다. 그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 10억 원(十億圓) 정도를 빼앗아 갔다고 주장하며, 만약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자녀 결혼 시 3억 원(三億圓)씩,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 등을 통해 10억 원(十億圓)이 금방 들어올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아이를 낳으면 1억 원(一億圓)을 지급하고,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二十萬圓)씩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이러한 돈이 어디에서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각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와 국가 예산(國家豫算)을 조직적으로 낭비하는 연구 집단들을 지목한다. 그는 가짜 교수들이 만든 연구 단체들이 국가 예산을 횡령하고 있으며, 출산 정책(出産政策) 연구비로 10년간 100조 원(百兆圓) 이상이 낭비되었다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대중의 반응 (Huh Kyung-young’s Supernatural Abilities and Public Reaction)
허경영은 자신이 노원역(蘆原驛)에 나타났을 때 5천 명(五千名)의 인파가 순식간에 몰려들었으며, 그들은 100명(百名) 단위로 몰려왔다고 묘사한다. 그는 경호원(警護員) 한 명(一名) 없이 무방비 상태(無防備狀態)로 수천 명(數千名)의 인파를 맞이했지만, 자신을 욕하거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단 한 명(一名)도 없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길거리에서 수백 번(數百番) 인파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어주었지만, 계란을 던진 사람은 없었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대중의 긍정적인 반응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그는 자신이 노원역(蘆原驛)에 나타나자 유세(遊說) 중이던 다른 정치인들의 인파가 물밀듯이 빠져나갔다고 주장하며, 다음 총선(總選)과 대선(大選)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
허경영의 태극기(太極旗) 콘셉트와 미국 경험 (Huh Kyung-young’s Taegukgi Concept and American Experience)
허경영은 자신의 양복(洋服)과 빨간 넥타이(赤色領帶)가 태극기(太極旗)의 청색(靑色)과 적색(赤色)을 상징하며, 눈썹(眉毛) 또한 태극기(太極旗)의 컨셉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노원역(蘆原驛)에서 5천 명(五千名)의 인파와 몇 시간(數時間) 동안 사진을 찍어주느라 손이 얼고 몸이 굳었을 때,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Stewardess)가 따뜻한 커피 캔(Coffee Can)을 건네주었다고 회상한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한국 여성(韓國女性)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며, 미국(美國) 여성(女性)들과 비교한다. 미국(美國) 공항(空港)에서 본 여성(女性)들의 비만(肥滿)한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이를 “인종(人種)의 실패(失敗)”이자 “음식 문화(飮食文化)의 실패(失敗)”라고 비판한다. 반면, 한국(韓國)은 아직 음식 문화(飮食文化)가 실패(失敗)하지 않았으며, 대한항공(大韓航空)과 아시아나(Asiana) 등 국내 항공사(國內航空社)의 스튜어디스(Stewardess)들은 세계 최고(世界最高)라고 주장한다. -
한국(韓國)의 음식 문화(飮食文化)와 인종적 우월성 (Korea’s Food Culture and Racial Superiority)
허경영은 미국(美國) 스튜어디스(Stewardess)들의 불친절하고 건방진 태도를 비판하며,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지상(地上)의 낙원(樂園)”이라고 칭한다. 그는 한국(韓國) 선조(先祖)들이 자녀(子女)들에게 따뜻한 밥(飯)을 먹이고 올바른 교육(敎育)을 시킨 덕분에 한국인(韓國人)이 이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쌀(米)과 보리(麥)를 주식(主食)으로 하는 한국(韓國)의 음식 문화(飮食文化)가 영양학적(營養學的)으로 세계 최고(世界最高)라고 강조한다. 그는 미국(美國)에 다녀오면 한국(韓國) 여성(女性)들이 모두 선녀(仙女)처럼 보인다고 말하며, 미국(美國) 여성(女性)들의 비만(肥滿) 문제(問題)를 다시 한번 지적한다. 이는 한국(韓國)의 음식 문화(飮食文化)와 인종적(人種的) 우월성(優越性)을 강조하는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준다. -
인간(人間)의 본질(本質)과 우주(宇宙)의 원소(元素) (The Essence of Humanity and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허경영은 “허경영(許京寧) 없는 인간(人間)은 본질(本質)이 없는 형체(形體)뿐이다”라는 자신의 철학(哲學)을 피력한다. 그는 인간(人間)의 이빨(齒牙)이 곡식(穀食)을 씹어 물(水)로 만든 후 위(胃)로 보내야 한다고 설명하며, 위(胃)는 소화(消化)시키는 곳이 아니라 소화제(消化劑)를 희석(稀釋)하는 곳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인(韓國人)은 쌀(米)과 보리(麥)를 꼭꼭 씹어 먹고 나물(菜)을 많이 섭취하여 영양(營養)이 풍부하지만, 서양인(西洋人)은 빵(麵包)과 콜라(Cola)를 침(唾液)과 섞지 않고 먹어 건강(健康)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人間)의 본체(本體)가 18개(十八個)의 수소(水素)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학자(科學者)들이 118개(百十八個)의 원소(元素)를 발견했지만, 우주(宇宙)에는 약 1,800개(千八百個)의 원소(元素)가 존재하며 자신이 이를 지배(支配)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눈(目)에 보이는 것은 가상 세계(假想世界)인 형체(形體)이며, 눈(目)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본질(本質)이라고 설명한다. -
뇌(腦)의 본질(本質)과 오장육부(五臟六腑) (The Essence of the Brain and the Five Viscera and Six Bowels)
허경영은 햄버거(Hamburger)의 빵(麵包)은 형체(形體)이고, 그 안에 들어있는 고기(肉)가 본질(本質)인 것처럼, 인간(人間)의 껍데기는 형체(形體)이고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본질(本質)이라고 비유한다. 그는 인간(人間)의 뇌(腦)가 오장육부(五臟六腑)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오장육부(五臟六腑)는 이식(移植)이 가능한 형체(形體)이지만 뇌(腦)는 이식(移植)이 불가능한 본질(本質)이 있는 곳이라고 주장한다. 뇌(腦)는 영(靈)이 들락거리는 중앙 사령탑(中央司令塔)이며, 한의사(韓醫師)들이 뇌(腦)에 대해 연구(硏究)하지 않는 이유도 뇌(腦)가 본질(本質)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무한대(無限大)의 별(星)들을 만들고 부수기를 반복하며 지구(地球)를 만들었고, 12만 년(十二萬年)에서 13만 년(十三萬年)마다 소빙하기(小氷河期)를 만들어 비(雨)를 오게 하고 구름(雲)을 끼게 한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治癒能力)과 에너지(Energy) (Huh Kyung-young’s Healing Power and Energy)
허경영은 과학자(科學者)들이 108개(百八個)의 원소(元素)를 발견하고도 우주(宇宙)를 다 아는 것처럼 자신을 우습게 여긴다고 비판한다. 그는 자신이 18개(十八個)의 원소(元素)로 별(星)들을 만들고 지구(地球)를 단단하게 만들었으며, 용암(熔岩)과 물(水)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손(手)이 닿으면 병(病)이 낫는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직접 손(手)으로 치유(治癒)했지만 이제는 말(言)로도 치유(治癒)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강의(講義)를 듣는 사람들에게 “적심(赤心) 오던 병(病)이 나와라”라고 말하며, 바쁜 사람들은 강의(講義)가 끝나면 몸(身)이 다 나았다고 생각하고 가도 괜찮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이 공간(空間)에서 에너지를 주고, 병(病)을 고쳐주며, 마음속(心中)에 천사(天使)를 넣어 몸(身)을 바꿔주는 능력이 있음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Energy) 테스트(Test)와 물질(物質) 지배(支配) (Huh Kyung-young’s Energy Test and Control over Matter)
허경영은 강의(講義)에 처음 온 젊은이 두 명(二名)을 불러 자신의 치유 능력(治癒能力)을 시연한다. 그는 한 학생(學生)의 허리(腰) 통증(痛症)을 언급하며, 자신의 말(言) 한마디로 학생(學生)의 몸(身)에 힘(力)이 생기거나 빠지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천사(天使)가 다 들어가 버려라”라고 말하며 학생(學生)의 몸(身)을 고쳤다고 주장한다. 이는 보이지 않는 세계(世界)에서 1,800개(千八百個)의 물질(物質)들이 움직이며, 눈(目)에 보이는 육신(肉身)은 가짜(假者)라고 설명한다. 그는 부모(父母)도 나중에 아프다고 10만 번(十萬番)을 말하고 돌아가신다며, 물질(物質)은 모두 원소(元素)로 이루어져 있고, 인체(人體)와 빌딩(Building)도 수소(水素)로만 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인간(人間)이 118개(百十八個)의 수소(水素)를 발견했지만, 자신은 18개(十八個)의 수소(水素)로 우주(宇宙)를 움직이고 명령(命令)하면 1만 개(一萬個)가 다 움직인다고 말한다. -
전파(電波) 안경(眼鏡)과 천부경(天符經)의 숫자(數字) 개념(槪念) (Radio Wave Glasses and the Numerical Concept of Cheonbugyeong)
허경영은 전파(電波) 안경(眼鏡)을 끼면 인간(人間)은 사라지고 공간(空間)이 전파(電波)로 가득 차게 보인다고 설명한다. 그는 KBS 전파(電波)나 MBC 전파(電波)가 공간(空間)에 가득 차 있으며, 와이파이(Wi-Fi) 전파(電波)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이는 눈(目)에 보이는 물질(物質)이 전부가 아니며, 보이지 않는 세계(世界)가 존재함을 강조하는 비유이다. 그는 천부경(天符經)의 숫자(數字) 개념(槪念)을 설명하며,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간(溝 g), 정(正), 재(載), 극(極)까지 4단위(四單位)씩 올라가고, 그 이후는 8단위(八單位)씩 올라간다고 말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10의 68승(六十八乘)으로 잘못 보고 있으며, 실제로는 10의 88승(八十八乘)이 맞다고 주장한다. -
구글(Google)의 숫자(數字) 개념(槪念) 오류(誤謬)와 천부경(天符經) (Google’s Numerical Concept Error and Cheonbugyeong)
허경영은 구글(Google)이 자신들의 로고(Logo)에 10개(十個)의 동그라미(圓)를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9개(九個)가 맞으며, 9 곱하기 9는 81(八十一)이라는 구구단(九九段)이 천부경(天符經)에 먼저 나왔다고 주장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10의 68승(六十八乘)으로 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며, 10의 100승(百乘)을 무한대(無限大)로 본다고 말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아시아(Asia)의 숫자(數字) 개념(槪念)을 잘못 알고 있으며, 천부경(天符經)이 인도(印度)의 아라비아 숫자(Arabia數字)보다 먼저라고 강조한다. 그는 1부터 9까지는 신(神)의 숫자(數字)이고, 1부터 10까지는 인간(人間)의 숫자(數字)라고 설명하며, 하늘(天)에는 9(九)로서 끝난다고 말한다. -
구글(Google)의 세계(世界) 제패(制覇) 야망(野望)과 천부경(天符經) (Google’s Ambition for World Domination and Cheonbugyeong)
허경영은 구글(Google)이 천부경(天符經)의 숫자(數字) 개념(槪念)을 이용하여 세계(世界)를 제패(制覇)하려는 야망(野望)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10의 68승(六十八乘)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10의 88승(八十八乘)이 맞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무량대수(無量大數)보다 더 많은 숫자(數字)인 10의 100승(百乘)을 사용하는데, 이는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하는 숫자(數字)이며, 자신이 이 공간(空間)에 보이지 않는 1만 개(一萬個)의 수소(水素)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數字)라고 말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자신의 비밀(秘密)을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천부경(天符經)을 가지고 놀고 있다고 주장한다. -
천부경(天符經)과 우주(宇宙)의 원소(元素) 지배(支配) (Cheonbugyeong and Control over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허경영은 천부경(天符經)의 일적십거(一積十鉅) 무계화산(無界化散) 사상(思想)을 설명하며, 구글(Google)이 10의 100승(百乘)을 노리는 것이 바로 이 일적십거(一積十鉅) 무계화산(無界化散)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천부경(天符經)이 하늘(天)과 땅(地)과 사람(人)의 관계(關係)를 설명하고 있으며, 구글(Google)이 이를 꿰뚫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구글(Google)이 이 세상(世上)에 있는 수소(水素)의 숫자(數字)를 80개(八十個)로 추정(推定)하고 발표(發表)했지만, 이는 아직 미개(未開)한 수준이며, 자신은 1천 개(千個)의 수소(水素)를 가지고 공간(空間) 권세(權勢)를 쥐고 창조(創造)와 소멸(消滅)을 만들어낸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지구(地球)에 왔기 때문에 한계(限界)가 있지만, 에너지를 주고 병(病)을 고쳐주며 천사(天使)를 넣어 몸(身)을 바꿔주는 공간(空間) 권세(權勢)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비행기(飛行機) 부품(部品) 비유(比喩)와 협력(協力)의 중요성(重要性) (Airplane Parts Analogy and the Importance of Cooperation)
허경영은 비행기(飛行機)가 3만 개(三萬個)의 부속(部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속(部屬) 하나만 잘못되어도 비행기(飛行機)가 존재(存在)할 수 없다고 비유한다. 그는 부속(部屬)들이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되며, 산소(酸素) 공급(供給) 시스템(System) 하나만 고장(故障) 나도 비행기(飛行機) 안의 모든 사람(人)이 질식(窒息)해서 죽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사회(社會) 구성원(構成員)들이 각자(各自)의 역할(役割)을 충실히 수행(遂行)하고 협력(協力)해야 함을 강조하는 비유이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삶(生)의 의미(意味)와 미래(未來)에 대한 질문(質問)을 던지며, 의류(衣類) 쪽(쪽)이나 무선 조종(無線操縱) 기술(技術)을 배우고 싶다는 학생(學生)들의 이야기(話)를 듣는다. -
허경영의 에너지(Energy) 주입(注入)과 젊은이들의 미래(未來) (Huh Kyung-young’s Energy Infusion and the Future of Youth)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이름(名)으로 공간(空間)에 에너지(Energy)를 넣어보라고 시키지만, 학생(學生)들은 힘(力)을 쓰지 못한다.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의 이름(名)으로 에너지(Energy)를 넣자 학생(學生)들의 몸(身)에 힘(力)이 생기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이 공간(空間)의 물질(物質)은 오직 자신의 말(言)만 듣는다고 주장하며, 우유(牛乳)에게 썩지 말라고 명령(命令)하면 몇천 년(數千年) 동안 썩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자신의 초월적(超越的) 능력(能力)과 물질(物質) 지배(支配) 능력(能力)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그는 자신이 한 달(一月)만 미국(美國) 하버드 대학(Harvard大學) 연구 기관(硏究機關)에 다녀오면 세상(世上)이 기절초풍(氣絕初風)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을 모함(謀陷)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소멸(消滅)할 것이라고 경고(警告)한다. -
허경영의 예언(豫言)과 정치(政治) 개혁(改革) (Huh Kyung-young’s Prophecy and Political Reform)
허경영은 자신을 모함(謀陷)하는 언론(言論)에 대해 조선일보(朝鮮日報)에 전면 광고(全面廣告)를 내어 반박(反駁)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자문위원회(諮問委員會)의 공정(公正) 서류(書類) 원본(原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주장(主張)이 진실(眞實)임을 증명(證明)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하버드 대학(Harvard大學) 물리학자(物理學者)들이 자신을 초청(招請)하면 세계(世界) 과학(科學) 문화(文化)가 뒤집어질 것이며, 100살(百歲) 먹은 할머니(老婦)를 10살(十歲)로 바꾸는 것도 1초(一秒)도 안 걸린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계룡산(鷄龍山) 도사(道士)를 넘어선 존재(存在)이며, 지구인(地球人)들을 행복(幸福)하게 살게 해주는 것이 자신의 목표(目標)라고 말한다. 그는 다른 종교(宗敎)들처럼 모든 것을 포기(抛棄)하고 산속(山中)에 처박히는 것을 강요(強要)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치유(治癒) 시연(試演)과 젊은이들의 삶(生) (Huh Kyung-young’s Healing Demonstration and the Lives of Youth)
허경영은 자신이 마음(心)으로도 사람(人)들의 몸(身)에 있는 천사(天使)와 에너지(Energy)를 빼거나 넣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강의(講義)를 시작(始作)할 때 에너지(Energy)를 넣어주고, 천사(天使)를 넣어주며, 건강(健康)하게 해주고,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해주고, 혼사(婚事)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해준다고 말한다. 그는 한 학생(學生)의 비염(鼻炎)을 고쳐주는 시연(試演)을 보여주며, 자신의 말(言) 한마디로 학생(學生)의 몸(身)이 원래대로 돌아가거나 치유(治癒)되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이 학생(學生)이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받을 학생(學生)이며, 너무 순수(純粹)해서 밥(飯)을 굶을까 걱정(心配)이라고 말한다. 그는 젊은이들이 안정적(安定的)으로 연구(硏究)하고 공부(工夫)하며, 직장(職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만둘 수 있도록 근본적(根本的)인 생활(生活) 안정(安定)을 제공(提供)하고 싶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본질(本質) 철학(哲學)과 우주(宇宙) 지배(支配) (Huh Kyung-young’s Philosophy of Essence and Universal Domination)
허경영은 본질(本質)과 형체(形體)가 다르다고 강조하며,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지구(地球)와 우주(宇宙)의 본질(本質)이 허경영(許京寧)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허경영(許京寧)을 빼고 아무리 신앙생활(信仰生活)을 오래하거나 학교(學校)를 열심히 다녀도, 과학(科學)과 물리(物理)를 열심히 해도 개미(蟻) 쳇바퀴(踏車) 돌듯 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그는 118가지(百十八가지) 원소(元素)도 모르면서 인생(人生)을 살아가지만, 자신은 1,800개(千八百個)의 원소(元素)를 운영(運營)하고 있으며, 이 원소(元素)들을 정복(征服)하면 세계(世界)를 정복(征服)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자신의 존재(存在)가 우주(宇宙)의 본질(本質)이며, 모든 것의 근원(根源)임을 강조하는 허경영의 핵심(核心) 철학(哲學)이다. -
허경영 현상(現象)의 정치적(政治的) 파급력(波及力) (The Political Impact of the Huh Kyung-young Phenomenon)
허경영은 자신이 다음 대선(大選) 때까지 선거 운동(選擧運動)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여야(與野) 정치인(政治人)들이 활동(活動)하면 할수록 자신이 더 뜰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정치인(政治人)들이 돈(錢)을 써가며 선거 운동(選擧運動)을 해도 국민(國民)들은 그들을 욕(辱)하고 도둑놈(盜賊)이라고 부를 것이며, 자신을 감옥(監獄)에 가두려 할수록 오히려 자신에 대한 지지(支持)가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을 만났다는 사실(事實)이 조선일보(朝鮮日報)나 중앙일보(中央日報)에 광고(廣告)로 나올 것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주장(主張)이 진실(眞實)임을 증명(證明)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노원역(蘆原驛)에서 자신이 관심을 독차지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이러한 현상(現象)이 계속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 폐지(廢止)와 황제(皇帝) 제도(制度) 부활(復活)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s and Restoration of the Imperial System)
허경영은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 폐지(廢止) 운동(運動)으로는 지자체(地自體)를 없앨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지자체(地自體)가 뿌리 깊게 내려져 있으며, 국회의원(國會議員)과 기업가(企業家)들이 얽혀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앞으로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政治)가 내각제(內閣制)로 흘러가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실권(實權)을 쥐고 지자체(地自體)를 장악(掌握)하려 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러나 자신이 돌발 변수(突發變數)로 나타나 이러한 계획(計劃)을 막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남북(南北)이 분단(分斷)된 국가(國家)는 강력(強力)한 왕정(王政) 제도(制度)가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사공(沙工)이 많으면 배(船)가 산(山)으로 올라가는 것처럼 강력(強力)한 지도자(指導者)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고종 황제(高宗皇帝)를 일본(日本)이 시해(弑害)한 것을 언급하며, 황제(皇帝) 제도(制度)를 부활(復活)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일본(日本)에 끌려다니지 않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고종 황제(高宗皇帝)의 복원(復元)과 한민족(韓民族)의 사명(使命) (Restoration of Emperor Gojong and the Mission of the Korean People)
허경영은 일본(日本)이 명성 황후(明成皇后)를 시해(弑害)하고 원구단(圜丘壇)을 훼손(毁損)한 역사적(歷史的) 사실(事實)을 언급하며, 우리 민족(民族)이 고종 황제(高宗皇帝)의 억울함(冤枉)을 풀어주고 황제(皇帝) 제도(制度)를 복원(復元)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원구단(圜丘壇)이 호텔(Hotel)과 빌딩(Building)에 둘러싸여 굴뚝(煙突)처럼 고립(孤立)되어 있는 현실(現實)을 비판하며, 이를 원위치(原位置) 시켜야 독립군(獨立軍)도, 대한민국(大韓民國)도, 임시정부(臨時政府)도 의미(意味)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황제(皇帝)가 되면 북한(北韓) 정권(政權)도 할 말(言)이 없을 것이며, 세계인(世界人)들이 일본(日本)에 억눌렸던 한국(韓國)이 복원(復元)되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씨(李氏) 왕조(王朝)가 500년(五百年)을 했으니 이제 허씨(許氏)가 나타나 황제(皇帝) 제도(制度)를 복원(復元)해야 한다고 말한다. -
황실(皇室) 존속(存續)의 중요성(重要性)과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미래(未來) (The Importance of Imperial Family Preservation and the Future of Korea)
허경영은 일본(日本)이 2차 대전(二次大戰) 후(後)에도 황실(皇室)을 지켰기 때문에 맥아더(MacArthur) 장군(將軍)이 일본(日本) 왕(王)을 존속(存續)시켰다고 설명한다. 그는 일본인(日本人)들이 황실(皇室)을 지키기 위해 혈서(血書)를 쓰고 자결(自決)하는 모습을 보며 맥아더(MacArthur)가 일본(日本)을 통제(統制)할 수 없다고 판단(判斷)했다고 말한다. 반면, 우리 민족(民族)은 독립운동(獨立運動)을 열심히 했지만 고종 황제(高宗皇帝)의 한(恨)을 풀어주지 못했고, 대한 황실(大韓皇室)은 사라졌으며, 명당(明堂) 자리에 말뚝(木釘)이 박히는 형국(形局)이 되었다고 비판한다. 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5년(五年)짜리 대통령(大統領)으로는 유지(維持)될 수 없으며, 황제(皇帝) 제도(制度)의 부활(復活)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 Young): 44
사람 (people/person): 38
지자체 (local government): 10
숫자 (number): 10
황제 (emperor): 10
에너지 (energy): 9
미국 (America/US): 9
원소 (element): 9
정치 (politics): 8
국회의원 (National Assembly membe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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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humans without Huh Kyung Young are like “본질이 없는 형체” (form without essence), implying that he provides the fundamental substance or purpose to human existence. -
Lecture in Numbers
20대 국회의원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Refers to the current term of the National Assembly at the time of the lecture.
5월 9일 (May 9th): The date Moon Jae-in was elected president, and the projected date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1997년, 2007년 (1997, 2007): Years Huh Kyung Young ran for president.
두 번 (two times): Number of times Huh Kyung Young actually ran for president.
세 번 (three times): Number of times Huh Kyung Young was a presidential candidate.
12월 19일 (December 19th): The traditional date for presidential elections, noted for being cold.
100명 (1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they aim to create (likely referring to party members or supporters).
16개 (16 units): The number of local party chapters currently being prepared.
다섯 개 (five units): The number of local party chapters that need to be finalized for Huh Kyung Young to assume the position of party president.
10시 (10 o’clock): The time KBS News aired on May 9th.
한 시간 (one hour): The duration of Huh Kyung Young’s broadcast on KBS.
300명 (300 peopl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would be sent to a “mental re-education camp”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10억 (1 billion KRW): The amount of money people have supposedly lost due to current politics, and the amount they would quickly receive under Huh Kyung Young’s policies (e.g., marriage subsidies, national dividends).
3억 (300 million KRW): The amount given for a son’s or daughter’s marriage under Huh Kyung Young’s policies.
6억 (600 million KRW): The total amount for two marriages (son and daughter).
1억 (100 million KRW): The amount given for childbirth under Huh Kyung Young’s policies.
20만 원 (200,000 KRW): The amount given for dating under Huh Kyung Young’s policies.
10년간 100조 (100 trillion KRW over 10 years): The amount of research funds spent on birthrate policies without success.
13년간 153조 (153 trillion KRW over 13 years): A larger amount mentioned in relation to birthrate policies.
1년에 10조 (10 trillion KRW per year): The annual amount spent on birthrate policies.
7시 (7 o’clock): The time of Huh Kyung Young’s dinner appointment.
5천 명 (5,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gathered at Nowon Station to see Huh Kyung Young.
100명 단위 (in units of 100 people): How the crowd gathered at Nowon Station.
한 명 (one person): The number of bodyguards Huh Kyung Young had at Nowon Station (zero).
수백 번 (hundreds of times): The number of times Huh Kyung Young has been surrounded by thousands of people for photos.
1km (1 kilometer): The distance between the campaign site and Nowon Station.
7천 명 (7,000 people): The number of Korean Air flight attendants, and Asiana flight attendants.
열 살 미만 (under 10 years old): The age group of American women who are “sane” in terms of body shape.
3대 권리 (three major rights): Refers to the three major rights of citizens.
3대 주권 (three major sovereignties): Refers to the three major sovereignties of citizens.
18개 (18 units): The number of components the “본체” (main body/essence) is made of (referring to hydrogen).
118개 (118 units): The number of hydrogen elements (elements) discovered by humans.
1,200개 (1,200 units): The approximate number of elements humans have not yet discovered.
1,700개 (1,700 units): Another approximate number of undiscovered elements.
1,600개 (1,600 units): Another approximate number of undiscovered elements.
1,800개 (1,800 units): The number of elements present in space that Huh Kyung Young claims to control.
월 2억 (200 million KRW per month): The salary some people receive.
연간 200억 (20 billion KRW per year): The annual salary some bank branch managers or bank presidents receive.
5장 6부 (five viscera and six entrails): Traditional Korean medicine concept of internal organs.
6장 6부 (six viscera and six entrails): Huh Kyung Young’s corrected concept, including the pancreas.
108개 (108 units): The number of elements discovered by humans (contradicts 118).
100명, 1000명 (100 people, 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 Young would personally heal.
21살 (21 years old): The age of a young man called up to the stage.
1학년 (1st year): The academic year of the young man (university).
10만 번 (100,000 times): The number of times parents complain about pain before dying.
26 (26): Atomic number for iron.
27 (27): Atomic number for cobalt.
28 (28): Atomic number for nickel.
4 (4): The unit by which numbers increase in the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system.
8 (8): The unit by which numbers increase in the later part of the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system.
10개 (10 units): The number of circles in the Google logo,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9개 (9 units): The corrected number of circles in the Google logo,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99 81 (9×9=81): A reference to the multiplication table and Cheonbugyeong.
68승 (68th power): Google’s supposed calculation of “무량대수” (immeasurable number) as 10 to the 68th power.
16 (16): Number of units multiplied by 4 to get 64.
64조 (64 trillion): Result of 16 multiplied by 4.
100승 (100th power): Google’s attempt to represent infinity as 10 to the 100th power, and the number Huh Kyung Young uses to create the universe.
1부터 9까지 (1 to 9): Divine numbers.
1부터 10까지 (1 to 10): Human numbers.
12 (12): Number of units multiplied by 4 to get 48.
48승 (48th power): Result of 12 multiplied by 4.
5 (5): Number of units multiplied by 8 to get 40.
88승 (88th power): The correct power for “무량대수”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80개 (80 units): The number of hydrogen elements (elements) Google supposedly estimates.
3만 개 (30,000 units): The number of parts in an airplane.
43,000 피트 (43,000 feet): The altitude an A380 flies.
500명 (500 people): The number of passengers who would die if an oxygen supply system fails on a plane.
7살 (7 years old): Huh Kyung Young’s age when he was at a university student’s intellectual level.
25년 전 (25 years ago): The time when marriage subsidies were proposed.
3년 (3 years): The duration of a “haengja” (novice monk) period in a temple.
1,500만 원 (15 million KRW): The cost of a full-page newspaper advertisement.
7월 9일 (July 9th): The date Huh Kyung Young plans to go to the Press Arbitration Committee.
500년 (500 years): The duration of the Yi dynasty. -
Signature Sentence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 (Humans without Huh Kyung Young are merely forms without essenc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argues that Huh Kyung Young is the essential force governing the universe, offering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Huh Kyung Young claims to control 1,800 elements, far more than the 118 discovered by humans.
He asserts that current politicians have robbed citizens of 1 billion KRW each, which he would restore through policies like marriage and childbirth subsidies.
He demonstrates his power to heal and bestow energy, claiming to be able to cure illnesses and empower individuals without physical contact.
Huh Kyung Young criticizes Google’s understanding of numbers and the universe, stating they misinterpret the “Cheonbugyeong” (Heavenly Scripture) and the true extent of elements.
He advocates for the restoration of the Korean imperial system, arguing it is necessary for national strength and global leadership, contrasting it with Japan’s preservation of its imperial family.
He believes that the more traditional politicians campaign, the more popular he becomes, as people are fed up with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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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Cheonbugyeong (천부경): The speaker frequently references the Cheonbugyeong as a source of ultimate knowledge about numbers and the universe. He states that the “99 81” (multiplication table) originated from the Cheonbugyeong and that Google’s understanding of numbers is flawed compared to the Cheonbugyeong’s principles. He also mentions “일적 십거, 무계화산” (one accumulates to ten, boundless transformation) as a concept from the Cheonbugyeong that Google is trying to exploit. He further breaks down the Cheonbugyeong into “천일, 지일, 인일, 3” (Heaven one, Earth one, Human one, three) and “천 2, 3, 지 2, 3, 인 2, 3” (Heaven two, three, Earth two, three, Human two, three), implying Google understands these principles.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political and social context, marked by public dissatisfaction with established politicians and a yearning for radical change. It references the recent presidential election (Moon Jae-in’s victory in May), ongoing debates about local government (지자체), and historical events like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the assassination of Empress Myeongseong. The speaker also touches upon global issues such as the perceived decline of Western (American) physical health and the rise of technological giants like Google, framing them within a narrative of spiritual and national destiny. The discussion of elements and the universe places the lecture within a broader philosophical and pseudo-scientific discourse, contrasting human scientific understanding with a divine, all-encompassing knowledg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이철 의원 (Assemblyman Lee Chul): A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mentioned at the beginning.
이석 씨 (Mr. Lee Seok): Described as a “youth conservative icon.”
문재인 대통령 (President Moon Jae-in): The current president at the time of the lecture, whose election date is mentioned.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uh Kyung Young’s past presidential campaigns.
이준석 (Lee Jun-seok): Described as a Harvard graduate and former Saenuri Party emergency committee chairman, who testified about Huh Kyung Young.
이채리 의원 (Assemblywoman Lee Chae-ri): A current Democratic Party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also testified about Huh Kyung Young.
안철수 (Ahn Cheol-soo): A politician whose popularity is mentioned in comparison to Huh Kyung Young’s influence.
트럼프 (Trump):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uh Kyung Young’s alleged meeting with him and subsequent media controversy.
김대중 대통령 (President Kim Dae-jung): Mentioned as the president during whose term local governments (지자체) were established.
김경제 전 의원 (Former Assemblyman Kim Gyeong-je): Mentioned as someone who tried to abolish local governments.
고종 황제 (Emperor Gojong): The last emperor of Joseon, whose assassination and the desecration of the Wongudan altar are discussed as historical injustices that need to be rectified.
명성 황후 (Empress Myeongseong): Her assassination by the Japanese is referenced.
순종 황제 (Emperor Sunjong): The last emperor of Korea, whose tragic end and burial site are mentioned.
맥아더 (MacArthu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Japan’s post-WWII preservation of its imperial family.
노원역 (Nowon Station): A specific location where Huh Kyung Young drew a large crowd, overshadowing other politicians. -
Core Concept Definitions
본질이 없는 형체 (Form without essence): This refers to humans who lack Huh Kyung Young’s influence or guidance, implying they are incomplete or lacking true purpose.
형체 (Form): The visible, physical aspect of something, which is considered “fake” or “virtual” in the lecture.
본질 (Essence): The invisible, true nature of something, which is what Huh Kyung Young embodies and controls.
5장 6부 (Five viscera and six entrails): Traditional Korean medical concept of internal organs. Huh Kyung Young redefines it to 6장 6부 by adding the pancreas (체장) and explicitly excludes the brain (뇌) from this category, stating that the brain is the seat of “essence” and cannot be transplanted, unlike other organs.
신의 숫자 (Divine numbers): Numbers from 1 to 9, which are considered complete in the heavens.
인간의 숫자 (Human numbers): Numbers that include 10, which humans created for convenience, but do not exist in the divine realm.
천부경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scripture or text that Huh Kyung Young claims contains the true understanding of numbers and the universe, which Google is supposedly trying to exploit.
일적 십거, 무계화산 (One accumulates to ten, boundless transformation): A concept from the Cheonbugyeong that describes the accumulation of one to infinity, which Google is allegedly targeting.
천일, 지일, 인일, 3 (Heaven one, Earth one, Human one, three) and 천 2, 3, 지 2, 3, 인 2, 3 (Heaven two, three, Earth two, three, Human two, three): These are further breakdowns of the Cheonbugyeong’s principles, represent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체, 상, 용 (Body, Appearance, Function): The three elements of all things,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체” is the physical form (e.g., a piece of chalk), “용” is its function or how it is used (e.g., writing letters), and “상” is its appearance. He contrasts this with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emptiness (공), roundness (원), and correctness (정).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are the Korean people suffering financially and politically, and what is the true path to national prosperity and individual well-being?
Speaker’s Main Answer(s):
Financial Suffering: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has “stolen” approximately 1 billion KRW from each citizen through mismanagement and wasteful spending on ineffective policies (e.g., birthrate research).
Political Dysfunction: Existing politicians are unproductive, self-serving, and lack the “essence” to truly govern, leading to a system where local governments (지자체) are merely tools for corruption and power struggles.
Path to Prosperity and Well-being: The solution lies in Huh Kyung Young’s leadership, which would restore financial stability through direct citizen dividends (marriage, childbirth, national dividends), abolish corrupt local governments, and re-establish a powerful imperial system in Korea. This imperial system, led by Huh Kyung Young, would unify the nation, restore national pride, and ultimately lead Korea to global dominance, as he possesses divine powers and controls the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assertion that Huh Kyung Young is the “essence” of the universe, and without him, human endeavors (religious, academic, scientific) are futile. He reiterates his ability to heal and empower, emphasizing that his presence is crucial for individual and national success. The final message is a warning to current politicians: if they fail to address the “problems of life” through “life politics” and “people’s livelihood politics,” the nation could be “overthrown by an unexpected person.” This implies that Huh Kyung Young is that “unexpected person” who will bring about a radical transformation.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Philosophical: It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s of reality, suggesting that the visible world is merely “form” and true “essence” is invisible and controlled by a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It redefines human existence as dependent on this divine essence for meaning and success.
Societal: It proposes a radical restructuring of society, including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s, the implementation of universal basic income-like policies, and the re-establishment of an imperial system. It suggests that current societal problems stem from a lack of divine leadership.
Political: It presents a populist challenge to the established political order, portraying traditional politicians as corrupt and ineffective, and positioning Huh Kyung Young as the sole savior who can bring about genuine change and national re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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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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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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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Evidence for Financial Claims: The lecture claims that current politicians have “stolen” 1 billion KRW from each citizen and that 100 trillion KRW has been wasted on birthrate policies. However, no specific data, reports, or methodologies are provided to substantiate these exact figures or the direct causal link to political actions.
Mechanism of Divine Power: While Huh Kyung Young repeatedly demonstrates his ability to heal, bestow/remove energy, and control elements, the underlying mechanism or scientific explanation for these powers is not elaborated upon beyond vague references to “1,800 elements” and “space authority.”
Details of Proposed Policies: Policies like marriage subsidies (300 million KRW), childbirth subsidies (100 million KRW), and national dividends are mentioned, but the financial feasibility, funding sources, and detailed implementation plans are not discussed.
Critique of Google’s Science: The lecture criticizes Google’s understanding of numbers and elements, citing specific “errors” in their calculation of “무량대수” (immeasurable number) and their estimation of elements. However, it does not provide a clear, verifiable scientific counter-argument or reference to established scientific principles to support its claims.
Historical Accuracy and Interpretation: The historical narrative regarding the Korean imperial family, Japanese actions, and the role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is presented from a highly specific and nationalistic viewpoint. It lacks broader historical context or alternative interpretations that might challenge the speaker’s conclusions.
Definition of “Essence” and “Form”: While these terms are central, their philosophical definitions remain somewhat abstract. A more rigorous explanation of how “essence” relates to the physical world and human consciousness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Practicality of Imperial System: The proposal to restore an imperial system in modern South Korea is a radical political idea.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the practical challenges, constitutional implications, or potential societal resistance to such a change.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ext Presidential Election Dat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in May, specifically May 9th.
Huh Kyung Young’s Rising Popularity: As traditional politicians campaign, Huh Kyung Young’s popularity will increase because people are fed up with them.
Media Vindication: Media outlets that slandered Huh Kyung Young (e.g., regarding meeting Trump) will be forced to publish full-page advertisements acknowledging his truth, and he will win lawsuits for damages.
Shift to Cabinet System: South Korean politics will likely shift towards a cabinet system, wher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wield power, potentially leading to more corruption and further national decline.
Restoration of Imperial System: If an emperor (Huh Kyung Young) emerges in South Korea, the North Korean regime will have nothing to say, and the Korean peninsula will unify the world.
Japan’s Subservience: If Korea restores its imperial system, Japan will become subservient to Korea.
Global Scientific Revolution: When Huh Kyung Young reveals even a fraction of the 1,800 elements he controls, the world’s scientific community, including Harvard physicists, will be overturned, and he will be able to reverse aging (e.g., turn a 100-year-old woman into a 10-year-old).
Eternal Damnation for Opponents: Those who try to imprison Huh Kyung Young will be eternally extinguished from existence, their souls discarded.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offering radical solutions to South Korea’s perceived political and economic crises. He positions himself as the “essence” of the universe, capable of healing, bestowing wealth, and controlling fundamental elements, far beyond human scientific understanding.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his populist appeal, which capitalizes on public disillusionment with traditional politicians by promising direct financial benefits and a return to a powerful imperial system. His narrative blends pseudo-science, spiritual claims, and historical revisionism to create a unique political identity. For a professional reader, understanding this lecture requires recognizing the strategic use of hyperbole, divine authority, and direct appeals to public grievances as a potent, albeit unconventional, form of political communication.
Meeting Minutes: “Humans Without Heo Kyeong-young Are Forms Without Essence” 1188th Heo Kyeong-young Saturday Lecture (2019.07.06)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ly 6, 2019
Location
Not specified (Lecture Hall)
Speaker
Heo Kyeong-young
Attendees
Not specified (Audience of the 1188th Saturday Lecture)
Agenda
Discussion on the essence of humanity, political issues, economic policies, and the speaker’s unique abilities and philosophy.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Economy
Current politicians are failing to deliver tangible results, leading to a perceived loss of 10 billion won per household due to mismanagement .
The public is being “boiled like a frog,” gradually losing their sense of reality and their three fundamental rights as citizens .
Existing research institutions and local governments are misusing national budgets, particularly in areas like birth rate policies, where 100 trillion won has been spent over 10 years without significant results .
Heo Kyeong-young’s Political Vision and Policies
Proposed policies includ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for sons and daughters, and a national dividend, which would quickly accumulate to 1 billion won per family .
Heo Kyeong-young aims to establish 100 local party chapters, with 16 currently in preparation. Upon the completion of five, he will assume the role of party leader .
He envisions a future where the presidential election takes place in May, a more favorable time for campaigning than the traditional December .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suggesting that a strong monarchical system is necessary for a divided nation like Korea, rather than a parliamentary system dominated by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
He emphasizes the need to restore the Korean imperial family, particularly the legacy of Emperor Gojong, to unify the nation and assert its global standing .
Heo Kyeong-young’s Unique Abilities and Philosophy
He asserts that “humans without Heo Kyeong-young are forms without essence,” implying his central role in human existence .
He claims to control 1,800 elements in the universe, far beyond the 118 discovered by humans, and can manipulate energy and heal illnesses .
He demonstrates his ability to instantly heal physical ailments and restore health through verbal commands, even without physical contact .
He states that all matter, including milk, obeys his commands, preventing it from spoiling for thousands of years .
He distinguishes between “form” (형체), which is visible and temporary, and “essence” (본질), which is invisible and fundamental, equating the brain to the essence and other organs to form .
Observations on Society and Culture
Heo Kyeong-young contrasts the physical appearance of Korean women, whom he describes as “fairies,” with American women, whom he finds to be in poor physical condition .
He attributes the health and vitality of the Korean people to their traditional diet of rice and vegetables, rich in nutrients and minerals .
He criticizes the lack of discipline and focus among young people, expressing concern for their future and ability to contribute to society .
Critique of Google and Scientific Understanding
He criticizes Google’s understanding of large numbers, stating that their “googol” (10^100) is based on a flawed interpretation of Asian numerical concepts and the “Cheonbugyeong” (천부경) .
He claims that Google’s success stems from their unwitting use of principles from the “Cheonbugyeong,” which contains the secrets of the universe .
He asserts that Google only recognizes 80 elements, demonstrating their limited understanding compared to his knowledge of 1,800 elements .
Ⅲ. Action Items
Heo Kyeong-young: Continue to develop and implement political strategies, including the establishment of local party chapters and the promotion of his unique policies .
Heo Kyeong-young: Continue to demonstrate and explain his unique abilities to the public, including healing and energy manipulation, to build trust and support .
Heo Kyeong-young: Prepare for potential legal challenges and media scrutiny by gathering evidence and documentation, such as the original document from the U.S. presidential advisory committee .
Heo Kyeo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the restoration of the Korean imperial family and a strong monarchical system to address national issues and assert Korea’s global position
Humans Without Heo Kyeong-young Are Forms Without Essence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eo Kyung-young) | Speaker |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ith special powers, capable of healing and controlling matter. He is a political figure who has run for president multiple times and advocates for unique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s and the restoration of the imperial system .
이철 (Lee Chul) |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 Mentioned as a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along with Lee Seok, discussed Heo Kyung-young .
이석 (Lee Seok) | Youth Conservative Icon | Described as a youth conservative icon who, along with Lee Chul, discussed Heo Kyung-young .
문재인 (Moon Jae-in) | former President | The former president whose election date is mentioned in relation to Heo Kyung-young’s political activities .
이준석 (Lee Jun-seok) | Politician | A Harvard graduate and former Saenuri Party emergency committee chairman, who testified about Heo Kyung-young .
최원진 (Choi Won-jin) | Audience Member | A young man from the audience who participates in Heo Kyung-young’s demonstrations of power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_Kyung_young — Discussed by –> Lee_Chul Heo_Kyung_young — Discussed by –> Lee_Seok Heo_Kyung_young — Political Rival/Context –> Moon_Jae_in Heo_Kyung_young — Testified about by –> Lee_Jun_seok Heo_Kyung_young — Interacts with –> Choi_Won_jin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and Political Context
The speaker, Heo Kyung-young, prepares for his lecture .
He mentions that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Chul and youth conservative icon Lee Seok were invited to discuss him .
Heo Kyung-young recalls campaigning for the general election last year when young people flocked to someone else for photos, monopolizing attention, which he attributes to the “Heo Kyung-young syndrome” .
He notes that this phenomenon seems to concern current politicians .
He then discusses Moon Jae-in’s presidential election date, May 9th, and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also in May .
Heo Kyung-young reflects on his past presidential candidacies, having run twice and withdrawn once, and being unable to run in the 18th election due to disqualification .
He highlights the cold weather during past December elections and expresses relief that future elections will be in May, which is better for campaigning .
2 (00:02:48) Media Coverage and Political Recognition
Heo Kyung-young shows a video, explaining its importance for newcomers .
He mentions plans to establish 16 local party chapters, with his inauguration as party president occurring after five are founded .
He recounts a KBS news broadcast on May 9th, the night Moon Jae-in was elected, where he was featured for an hour, receiving positive coverage .
He notes that Harvard graduate Lee Jun-seok and current Democratic Party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Chul testified about him on the National Assembly grounds, which he considers a significant event .
Heo Kyung-young emphasizes that these individuals, who are icons for young people, would not have appeared unless they recognized him .
He expresses gratitude to them, stating that they are conscientious people who should be supported in their political careers .
He claims that while he would send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mental re-education camp if he became president, he would spare conscientious ones .
He warns that those who misrepresent him will face consequences beyond the law .
He asserts that those who treat him well will prosper under his influence .
He points out that Lee Chul was not a National Assembly member when he testified but became one afterward, implying his influence .
He suggests that if politics continues poorly, the country could be overthrown by an unexpected figure, a point he plans to use in future elections .
3 (00:07:00) Economic Policies and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Heo Kyung-young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stating that they have effectively taken 1 billion won from each household .
He argues that if politics were managed properly, citizens would have approximately 1 billion won in their bank accounts .
He claims that people are being “boiled like frogs” by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losing their common sense and forgetting their three sovereign rights .
He likens giving power to politicians to giving a house key to a thief who then steals 1 billion won .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families will receive 300 million won for each child’s marriage, national dividends, and 100 million won for each newborn, quickly accumulating 1 billion won .
He criticizes the misuse of national budgets by local governments and research groups, citing 100 trillion won spent on birthrate policies over 10 years with no results .
4 (00:10:00) Public Reaction and International Perception
Heo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at Nowon Station during the general election where he unexpectedly appeared for dinner .
He describes how approximately 5,000 people, in groups of 100, quickly gathered around him, eager to take photos .
He emphasizes that he had no bodyguards and no one tried to harm him, despite being surrounded by thousands of people multiple times .
He claims that other candidates’ supporters abandoned their rallies to see him, indicating his overwhelming popularity .
He suggests that similar phenomena will occur in future elections .
He states that Korean expatriates in the US view him as a savior for Korea .
He proposes a policy of granting dual citizenship to those of military age, unlike the current policy of 65 years old, to alleviate difficulties .
He explains his attire, a suit with a red tie, as representing the Korean flag’s colors and design .
He describes how a Korean Air flight attendant offered him a hot can of coffee at Nowon Station when his hands were cold from taking photos for hours .
He contrasts the composure of the flight attendant with the excited crowd .
He praises Korean flight attendants, noting that Korean Air and Asiana Airlines together employ tens of thousands of them, who are globally recognized for their health and beauty .
He criticizes the physical appearance of American women he observed at an airport, describing them as unhealthy and a “failure of the human race” .
He attributes the health of Koreans to their traditional diet of rice and vegetables, contrasting it with the American diet of bread and coffee .
He reiterates that Korean women are “fairies” compared to American women .
5 (00:16:50) Philosophy of “Essence” and “Form”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lecture’s title: “Humans without Heo Kyung-young are forms without essence” .
He explains that the mouth is the first “stomach,” where food is chewed and mixed with saliva before reaching the stomach .
He clarifies that the stomach’s role is to dilute food with digestive fluids, not to digest it .
He contrasts this with Western eating habits, where food is swallowed without proper chewing and mixing with saliva .
He states that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hydrogen” (elements), with 118 elements discovered by humans, but he claims to control 1,800 elements .
He asserts that what is visible to the eye is merely “form” (가상 세계, 가짜), while the invisible is “essence” (본질) .
He uses the analogy of a hamburger: the bun is the form, and the quality of the meat inside determines its essence and value .
He applies this to humans, stating that the body is the form, and what is within determines the essence, which dictates a person’s value, such as earning a high salary .
He questions why the brain is not included in the traditional “five viscera and six entrails” (오장육부) .
He explains that the viscera are where blood circulates, and the entrails are where food passes, but the brain is excluded because it is the “central command tower” and the seat of “essence,” unlike other organs that can be transplanted .
He claims that traditional Korean medicine (한의사) does not study the brain, focusing only on the viscera and entrails .
He asserts that he, Heo Kyung-young, as the “essence,” created and destroyed countless stars, formed Earth, and controls natural phenomena .
He compares his perspective on Earth from an airplane to a different experience than that of ordinary people .
He mentions that he enjoys flying because he doesn’t receive phone calls .
He criticizes scientists for thinking they understand the universe by discovering only 108 elements, while he controls 1,800 .
He claims that he can heal people by touching them, similar to Jesus, but now he can do it remotely .
He offers a “gift” of healing to the audience, stating that their illnesses will be cured by his words .
He says that those who don’t believe can receive direct healing from him later .
6 (00:22:50) Demonstrations of Power
Heo Kyung-young invites two young men from the audience, one a university freshman on leave and the other not attending university, to demonstrate his powers .
He states that he has already “cured” them with his words .
He instructs them to say “angels, all enter”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
He tests the strength of one student’s arm, which is initially strong .
He then commands the student to become a “seriously ill patient” (중환자가 돼 버려라), and the student’s arm becomes weak .
He explains that he can heal everyone in the audience by simply saying “everyone become healthy” (다 건강해져 버려라), and they will feel no fatigue .
He reiterates that he can heal without physical contact, as the invisible world is governed by the 1,800 elements he controls .
He claims that all visible things are “fake” and will eventually betray us, unlike the true “elements” .
He states that all matter, including buildings, is made of hydrogen (elements), with 1,800 types, while humans have only discovered 118 .
He asserts that he can command these 1,800 elements to move .
He describes how wearing “electromagnetic wave glasses” (전파 안경) would make humans disappear, revealing only electromagnetic waves in the space .
7 (00:28:50) Critique of Google and Ancient Korean Numerology
Heo Kyung-young discusses the ancient Korean numerology system, “Cheonbugyeong” (천부경), which uses units that increase by factors of four and eight .
He criticizes Google for misinterpreting this system, specifically its “Googol” (구골) number, which Google defines as 10 to the power of 100 .
He argues that Google’s calculation of 10 to the power of 68 for “무량대수” (immeasurable number) is incorrect, and that the true value is 10 to the power of 88 .
He claims that Google’s misunderstanding of Asian numerical concepts, particularly the “Cheonbugyeong,” led them to incorrectly define infinity as 10 to the power of 100 .
He asserts that the “Cheonbugyeong” predates Indian-Arabic numerals and that the “Gugudan” (multiplication table) originated from it .
He explains that divine numbers end at 9, while human numbers use 10 for calculation .
He suggests that Google’s ambition to dominate the world is reflected in its use of 10 to the power of 100, which he claims is his number for creating the universe .
He states that Google’s use of “Cheonbugyeong” principles, such as “일적십거 무계화산” (one accumulates to ten, boundless transformation), shows their deep understanding of Eastern philosophy .
He expresses surprise that Google has utilized these ancient principles, indicating that they are led by geniuses .
He introduces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공” (emptiness), “원” (roundness), and “정” (correctness), and the three elements of all things: “체” (substance), “상” (form), and “용” (function) .
He claims that Google’s understanding of these numbers will determine Korea’s ability to dominate the world .
He criticizes Google for only estimating 80 elements, while he controls 1,800, demonstrating their “primitive” understanding .
He states that he can manipulate space, create, and destroy, but is limited in what he can show on Earth .
He uses the analogy of an airplane with 30,000 parts: if even one part fails, the entire plane is in dang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every component .
He illustrates this with a scenario where the oxygen supply system fails at high altitude, leading to the death of all passengers .
8 (00:39:00) Further Demonstrations and Life Philosophy
Heo Kyung-young calls the two young men back to the stage .
He asks one student about his future plans, who says he wants to “live” and study clothing design .
The other student expresses interest in learning remote control technology for warships and airplanes from the German and Japanese imperial eras, and plans to visit museums in Japan .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remote control technology is highly advanced now, with drones capable of operating autonomously .
He demonstrates his power again by having the students say “Heo Kyung-young’s name has put energy into this space” (허경영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which makes their arms strong .
He then has one student say “Choi Won-jin’s name has put energy into this space”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which makes his arm weak, proving that only Heo Kyung-young’s name has power .
He also demonstrates that saying “Buddha’s name has put energy into this space”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does not work .
He claims that all matter, including mountains, trees, grass, and water, obeys only his commands .
He states that he can command milk not to spoil for thousands of years .
He asserts that these are not miracles but the result of his commands .
He suggests that if he were to spend a month at a Harvard research institution, people would be astonished .
He claims that if he were imprisoned, people would miss him and gather in front of the prison upon his release .
He warns that those who try to imprison him will be “permanently extinguished” from existence .
He mentions a newspaper advertisement that will expose the media’s false accusations against him regarding his meetings with US officials .
He states that he possesses original documents from a US presidential advisor confirming his meetings, which he will present to the press arbitration committee .
He claims that if he reveals even a fraction of his knowledge about the 1,800 elements, global science will be overturned, and he can make a 100-year-old woman appear 10 years old in less than a second .
He suggests that American scientists are advanced in their understanding of Eastern philosophy, which he sees as a hint to the audience .
He clarifies that he is not a mountain hermit but someone who wants to bring happiness to people in their daily lives, not through renunciation .
He criticizes the monastic life, where novices endure hardship for years without much learning .
He explains that he initially performed direct healings but will transition to remote healing as his followers grow in number .
He demonstrates that he can remove the “angels” and energy he put into the audience, making them tired and less enthusiastic .
He promises to restore their energy, health, and resolve their financial and marital problems .
He demonstrates his healing power on the student with a nasal voice and bronchial issues, first making his arm weak by commanding him to return to his original state, then strong by commanding him to be cured .
He embraces the student, wishing him success, and expresses concern for the purity and future of young people like him .
He reiterates that without Heo Kyung-young, who represents the “essence” of the universe, all human endeavors are futile .
He claims that mastering the 1,800 elements he controls is key to conquering the world .
9 (00:52:00) Political Strategy and Historical Context
Heo Kyung-young refers back to the video of young people flocking to him at Nowon Station .
He states that his strategy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s to do no campaigning, as the more other politicians campaign, the more unpopular they become, while he gains support .
He predicts that people will criticize other politicians for campaigning while he is “imprisoned” .
He asserts that accusations against him, such as not meeting Trump, will be disproven by newspaper advertisements and testimonies from US officials, leading to lawsuits for damages .
He takes a question about abolishing local autonomous governments (지자체) .
He explains that local governments are deeply entrenched with power structures and corporate interests .
He warns that politicians aim to abolish the presidential system and establish a parliamentary system, wher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ould control local governments and the country .
He argues that a divided nation like Korea needs a strong imperial system, not a parliamentary one, to prevent chaos .
He claims that Japan deliberately assassinated Empress Myeongseong and undermined Emperor Gojong to prevent Korea from unifying the world .
He criticizes the Japanese for obscuring the “Wongudan” (원구단), where Korean emperors performed rituals to heaven, with hotels and buildings .
He argues that restoring the imperial system and avenging Emperor Gojong is essential for Korea’s true independence and national identity .
He states that his appearance as an “Heo” (허) family emperor, after 500 years of “Lee” (이) family rule, is necessary to restore the imperial system that the Lee family could not .
He criticizes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not reviving the imperial system .
He contrasts this with Japan, where the people’s loyalty to the emperor led General MacArthur to preserve the imperial family after World War II .
He laments that Korea’s independence movement did not restore the imperial family, leading to the disappearance of the Korean imperial house .
He concludes that a 5-year presidential term cannot sustain Korea .
He reiterates that other candidates’ campaigning only increases his popularity .
He quotes a politician who stated that if politics fails to address people’s daily lives, the country could be overthrown by an unexpected person .
He claims that he gave energy to this politician, enabling him to become a National Assembly member .
He concludes by saying they will meet in heaven tomorrow .
Other Useful Information
Heo Kyung-young’s Political Stance:
Advocates for “national dividends” (국민 배당금) .
Proposes 300 million won for each child’s marriage and 100 million won for each newborn .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mismanaging national budgets and taking money from citizens .
Believes in the necessity of a strong imperial system for a divided nation like Korea .
Aims to restore the Korean imperial system and avenge historical injustices against emperors .
Heo Kyung-young’s Claims of Power:
Can heal illnesses and control matter with his words .
Claims to control 1,800 elements, far more than the 118 discovered by humans .
Can make a 100-year-old woman appear 10 years old in less than a second .
Believes his name has unique power that other names (e.g., Buddha, Choi Won-jin) do not .
Critique of Google:
Heo Kyung-young claims Google misinterprets ancient Korean numerology (“Cheonbugyeong”) .
He argues that Google’s calculation of “무량대수” (immeasurable number) as 10 to the power of 68 is incorrect, and the true value is 10 to the power of 88 .
He suggests Google’s ambition for world domination is reflected in its use of 10 to the power of 100 .
Cultural and Historical References: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numerology and philosophical text that Heo Kyung-young claims contains the secrets of the universe .
Wongudan (원구단): A historical site in Seoul where Korean emperors performed rituals to heaven, which Heo Kyung-young claims was deliberately obscured by the Japanese .
Empress Myeongseong and Emperor Gojong: Historical figures whose assassinations and dethronement by Japan are cited by Heo Kyung-young as injustices that need to be avenged and restored .
MacArthur and Japanese Imperial Family: Heo Kyung-young references General MacArthur’s decision to preserve the Japanese imperial family after WWII due to the loyalty of the Japanese people .
The Human Form Without Huh Kyung-young is but an Empty Shell
The Illusion of Form and the Essence of Being
I have prepared this lecture for you. I often reflect deeply on my past experiences. During the last general election, as I was campaigning in my neighborhood, a remarkable phenomenon occurred. Young people flocked to a certain individual, eager to take photographs with him. Despite our presence as official candidates, this person captivated all attention. This “Huh Kyung-young Syndrome” seems to be a significant concern for current politicians. I recall the date of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May 9th.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ill also be in May. It is not far off. That day, May 9th, will be the presidential election. I have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twice as a candidate and once withdrawing. Last time, I could not run due to a ban. That was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I ran in 1997 and 2007, a decade apart. Once, during President Roh Moo-hyun’s era, I withdrew. So, I declared my candidacy three times, but actually ran twice. The presidential elections were always on December 19th, a bitterly cold day. Campaigning outdoors, my hands would freeze. Presidential candidates endure such hardships, working from dawn until midnight. How fortunate it is that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in May. It is an ideal time for my activities.
I show this to you because there are newcomers here. Next year, we aim to create 100 representatives. I will not elaborate on the details as it is not yet official. Currently, 16 district party offices are being prepared. As soon as five are establish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I will assume the position of party president.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was broadcast on KBS News at 10 PM on May 9th. It was a full hour of coverage, which is extensive. While people wondered about President Moon’s election, I appeared on KBS. The coverage was very positive. They even brought in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former interim leader of the Saenuri Party, and Representative Lee Chul, a current Democratic Party lawmaker. These two individuals appeared on the National Assembly grounds to testify about Huh Kyung-young. Is this an ordinary occurrence? No.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were icons for young people in Korea. They competed in a by-election in Nowon, attracting immense attention. At that time, Representative Ahn Cheol-soo’s popularity was very high among presidential candidates. It was their peak popularity. Lee Seok also appeared on the KBS lawn in front of the National Assembly. I have also been interviewed there. These two were invited to speak about what they knew of Huh Kyung-young. Is this possible? No. Would these two individuals agree to appear? Their appearance itself signifies their acknowledgment of Huh Kyung-young. I am grateful to both of them. Whether they spoke ill or well of me, they are people I appreciate. We should assist them if they become lawmakers or pursue other endeavors. They are conscientious individuals.
I will send 300 lawmakers to a mental re-education camp if I become president, but I will make an exception for such conscientious people. Those who falsely claim that I met or did not meet certain individuals on television will face consequences far more severe than legal repercussions. You will come to understand the kind of person I am. I infuse and extract energy. These individuals will fare well. I have wished them well. Therefore, they are destined to prosper through Huh Kyung-young, who governs this spatial realm. Did this person wear a badge when he testified here? No, he did not. He became a lawmaker after testifying. You must listen carefully to my words. He spoke favorably of me. He said that if politics continues in this manner, the nation could be overthrown by an unexpected individual. This is a statement I will use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and presidential election. Politicians must take this seriously. They should not dismiss Huh Kyung-young as a swindler or a madman, but rather recognize that such individuals have overturned nations worldwide. The traditional politicians have lost their appeal. Why? Because they have, in effect, taken away about 1 billion won from each of our households. You should calculate it. If politics had been managed properly, you would have about 1 billion won in your bank accounts. Is that not right? Politicians must show some results. Do they? No, they do not. It is amusing how you forget that about 1 billion won that should be in your accounts has vanished. You think, “I must suffer because I did not go to Harvard. I must be trampled because I did not go to Seoul National University.” You are losing your sanity, like frogs being slowly boiled.
What are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You forget everything I tell you. What are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Do you know the three sovereign rights? The rights as masters.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are those of citizens, but the three sovereign rights are the keys held by the master. You elect people who will steal your money. Is it right to give these people the keys to your sovereignty? No. It is like a thief asking for your keys to protect your house, and then stealing 1 billion won from inside. You are people who have been robbed of 1 billion won. This is not a lie.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will you receive 300 million won for your son’s marriage? Yes. Will you receive 300 million won for your daughter’s marriage? Yes. That is 600 million won. You will also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Your two daughters will receive it, your two sons will receive it, and your parents will receive it. 1 billion won will quickly come to you. If you have children, you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If you calculate it, you will receive money on every birthday. You will receive money every time you date, 200,000 won each time. Do you know how much money is provided? Where is this wasted money going? There are research groups, including local governments and national agencies, that systematically embezzle national budgets. These research organizations, created by mediocre professors, claim to have received national funds for various projects. They simply sit back, have their subordinates do the work, and take huge budgets. If they are asked to research birth policies because of low birth rates, the professors receive orders, and if you visit their so-called research institutes, they are just ordinary homes with no researchers. Yet, national funds are allocated to them. You know what “won ijera” means, right? They slice and dice our money in this manner, claiming to research birth rates. Has this research led to more births? Do you know how much research funding has been taken over the past decade? 100 trillion won. Is that a small amount of money? Where did that money go? They say it was used for birth policy research. Over 13 years, 153 trillion won was poured into it, an even larger sum. That is over 10 trillion won per year. What is this? Intensive support for childcare costs, Huh-bal, a paradigm shift in low birth rate budgets. This makes no sense.
Let us listen to what those people said earlier. “Suddenly, Huh Kyung-young appeared out of nowhere in our neighborhood.” This was from the beginning. Last year, during the general election, I was campaigning in my neighborhood, and Ahn Cheol-soo was also campaigning. Suddenly, I appeared in Nowon Station. I had a dinner appointment at 7 PM, so I did not know these people would be there. I went to Nowon Station for dinner. I had a very good meal that day. The restaurant was small, and I barely found it. They told me to come to the restaurant. As I barely found the restaurant and was about to enter, there were about 5,000 people. These 5,000 people came in groups of 100. It was incredible. You probably have not seen such a crowd. When they gathered, they were not just in front of me, but also behind me. So, no one knew what was happening behind me. Were there any bodyguards? No, none. I faced 5,000 people defenseless. Yet, not a single person came to insult or harm Huh Kyung-young. I have been surrounded by thousands of people on the streets, taking pictures hundreds of times, but no one has ever thrown an egg at me. Never. And have I ever had bodyguards? Not for unofficial events. So, when they said, “Suddenly, Huh Kyung-young appeared in our neighborhood, Nowon Station,” these people were campaigning. The crowd for their campaign became thousands. Would these people normally come out and speak? No. Everyone would run away. Someone must have sent a message to them, even though they were 1 km away, saying, “Huh Kyung-young has appeared at Nowon Station.” So, they all disappeared like a receding tide. It seems their phones were quickly connected. Is there any guarantee that this phenomenon will not happen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or presidential election? I felt it in America. Korean expatriates in America already see Huh Kyung-young as a savior for Korea. They are tired of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eeling like they are mere pawns. There is immense dissatisfaction. I grant dual citizenship to overseas Koreans, even those who are of military age, whereas normally it is only granted at 65. So, it is very convenient. There is no hardship due to dual citizenship.
Suddenly, Huh Kyung-young’s boat, two boats overlapped. The Harvard graduate is the law. This means he was quite surprised. What is this “suddenly, out of nowhere” again? “Suddenly, out of nowhere, he appeared in our neighborhood, Nowon Station.” But Nowon Station was 1 km away from their campaign site. No one informed me. I went quietly. Is that not right? My usual concept is a suit with a red tie. This is the Taegeukgi. Red. This is the blue Taegeukgi. This is the background color of the Taegeukgi. My eyebrows are the Taegeukgi. You know, the Taegeuk in the middle. I have compressed it here. It is the concept of the Taegeukgi. So, my clothes always have these colors, this tie, the red and blue of the Taegeukgi, and the background color of the Taegeukgi. This is me. The Taegeuk is in the middle. But suddenly, out of nowhere, I appeared in their neighborhood, and they said Huh Kyung-young suddenly came. About 5,000 people instantly moved to Nowon Station. It was quite cold then. After taking pictures for a few hours, my hands became stiff. My body stiffened from the cold. Then, a Korean Air flight attendant brought a hot can of coffee. She placed it in my hand, saying, “Oh, our President Huh Kyung-young’s hands must be very cold. Please hold this can.” My hands became warm. You see such things these days. None of the other young people gave me anything like that. They did not feel the cold. They were so excited they did not even think to offer anything. They were screaming, but that woman was very calm. There are 7,000 Korean Air flight attendants, like Miss Korea. Asiana also has about 7,000. There are many flight attendants. So, the chairman of Korean Air must find it worthwhile. Yes, that is right. With 7,000 flight attendants, like Miss Korea, no other country in the world has women as healthy and shapely as Korean women. Oh, America. When I went there this time, the people were not human. My body. The thickness of a woman’s leg was not even the thickness of my body. No, the thickness of their buttocks was three times my body. Airport staff. And female staff, not male. They sat on five chairs. One chair next to them was not enough. Wow. I saw that woman at the airport, and she was not the only one. I saw them everywhere. Except for girls under ten, no one was in their right mind. Their bodies. You know what I mean? This is a failure of the human race. This is a failure of human body management and food culture. The Korean Peninsula has not yet failed in its food culture. I have not seen such grotesque women in Korea. You know? Korea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hat has thousands of airline employees, like 7,000 at Korean Air and thousands at Asiana, plus other smaller airlines. That is right. You know? When I finished my lecture in New York and flew to Arizona on American Airlines, the flight attendants were like gangsters. They never smiled. They just glared. They did not care if people boarded or disembarked. They acted as if they were in their own homes, with people coming and going. They had no interest in anything. That is American flight attendants. They only sought to be rude. Complete cowboys. So, I thought, “South Korea is still a paradise on Earth.” Our ancestors educated their children, fed them three meals, warm rice, and told them to succeed, to do well, not to become bad people. Is there any other place where the grace of our deceased parents is as great as in South Korea? No. That rice has many nutrients. Rice has all kinds of nutrients, and because our parents fed us three meals of rice and barley, I am like this. If we had eaten bread and coffee like in America, what would have happened? Our lineage would have been ruined. Truly, whether you take the subway, the bus, or walk on the street, every woman you see in Korea, no matter how plump, is still top-notch. You will know if you go to America. Truly, I have not been farming for long. I saw weeds and fainted. Fainted. So, what did I say? This lecture. “The human without Huh Kyung-young is but an empty shell without essence.” I said my mouth is the first stomach. Right? I said all grains must be chewed by the teeth and turned into liquid before being sent to the stomach. The stomach is where digestive fluids from the pancreas, spleen, and gallbladder are diluted, not where digestion occurs. You know what I mean? But you, foreigners, just chew bread with cola and send it to your stomachs without mixing it with saliva. But we do not do that when we eat barley and rice. Right? We chew thoroughly, and rice and barley have immense nutrition. And we eat a lot of vegetables, which also have many nutrients. You know? They are rich in minerals. So, our Korean people have the best nutrition in the world. So, you should go to America and come back once in a while. After going to America, when I see Korean women, they are all celestial maidens. It takes my breath away. Seven out of ten women on the street are not in their right minds. How can men find a good match there? It is a tragic problem. You may laugh, but I take it seriously. I am here to cultivate humanity, and humans without essence are mere forms. I am the true essence. What is the true essence made of? What is the true essence made of? It is made of 18 hydrogen atoms. But humans have only discovered 118 hydrogen atoms. Right? They have discovered elements. I have numbered all the hydrogen elements. What is one hydrogen atom? Iron. What is one hydrogen atom? Two hydrogen atoms are helium, three are lithium, four are beryllium, five are boron. Six are carbon, seven are nitrogen. Then eight are oxygen. Then nine are fluorine. Then ten are neon. That white powder. Neon
1. The Essence of Political Disillusionment and the Call for a New Paradigm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marked by deep public dissatisfaction. Many citizens feel that their elected officials are not delivering tangible results, leading to a sense of betrayal and financial loss. For instance,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 average citizen has effectively lost 1 billion Korean Won due to ineffective governance, a sum that should rightfully be in their bank accounts . This sentiment is fueled by a perception that politicians are failing to address fundamental issues, instead engaging in unproductive activities .
Erosion of Public Trust:
The public views current politicians as unproductive and even detrimental to their financial well-being .
There is a strong belief that the political class has systematically siphoned off national resources, including through dubious research projects and local government budgets .
The speaker highlights the staggering 100 trillion Korean Won spent on birthrate policies over a decade with little to no positive outcome, questioning where these vast sums have truly gone .
The Illusion of Choice:
Citizens are seen as unknowingly handing over their sovereign rights—their “keys”—to those who ultimately plunder their wealth .
This is likened to entrusting a thief with the keys to one’s home, only to find 1 billion Korean Won stolen .
The public’s three fundamental rights and three sovereign powers are often forgotten or misunderstood, making them vulnerable to political manipulation .
The Promise of a New System:
Hoh Gung Yeong proposes a system where citizens would receive substantial financial benefits, such as 300 million Korean Won for each child’s marriage, and a national dividend .
Additional benefits, like 100 million Korean Won for childbirth and 200,000 Korean Won for each date, are also mentioned, illustrating a vision of direct financial support to citizens .
This starkly contrasts with the current system, where national budgets are allegedly misused by various entities, including local governments and questionable research institutions .
- The Phenomenon of Hoh Gung Yeong: Unconventional Appeal and Public Response
Hoh Gung Yeong’s public appearances often draw massive crowds, creating a unique phenomenon that challenges traditional political campaigning . His ability to attract and engage thousands of people without conventional security or campaigning methods suggests a powerful, almost magnetic, appeal .
Spontaneous Gatherings:
During a past election, Hoh Gung Yeong’s sudden appearance at Nowon Station drew approximately 5,000 people, overshadowing established candidates like Ahn Cheol-soo .
These crowds are described as forming spontaneously, with people gathering in groups of hundreds, eager to take photos .
Despite the large numbers, there is no hostility or aggression directed towards Hoh Gung Yeong; he has never had eggs thrown at him nor required bodyguards for non-official events .
Impact on Traditional Politics:
The presence of Hoh Gung Yeong can cause other political candidates’ supporters to disperse rapidly, as if by a sudden tide .
This phenomenon suggests that traditional political campaigning, with its reliance on money and strenuous effort, may inadvertently bolster Hoh Gung Yeong’s appeal by highlighting public dissatisfaction with the status quo .
The public’s frustration with established politicians, whom they perceive as having caused their financial woes, leads them to view Hoh Gung Yeong as a potential savior .
Global Recognition and Symbolism:
Overseas Koreans, particularly in the United States, reportedly view Hoh Gung Yeong as the person who will save Korea .
His attire, a suit with a red tie, is described as embodying the Korean national flag, the Taegeukgi, with the red representing the red part, the blue representing the blue part, and his eyebrows symbolizing the flag’s background .
He also proposes policies like granting dual citizenship to Koreans of military age, simplifying a process that currently requires individuals to be 65 years old .
- The Metaphysics of Existence: Form, Essence, and the Holiest
Hoh Gung Yeong introduces a profound philosophical distinction between form (형체) and essence (본질), asserting that human beings without their true essence are mere empty forms . This concept extends to the very fabric of the universe, which he claims to control.
Form vs. Essence:
Form refers to what is visible and tangible, like the bread of a hamburger .
Essence is the invisible, underlying quality that determines value and true nature, such as the quality of the meat inside the hamburger .
In humans, the body is the form, while the essence resides within . The quality of this essence dictates an individual’s worth, as seen in high-earning professionals whose value is not in their physical appearance but in what they possess internally .
The Brain as the Seat of Essence:
Traditional Korean medicine often categorizes the human body into five viscera (오장) and six entrails (육부), but the brain is notably absent from these classifications .
Hoh Gung Yeong explains that the viscera are organs through which blood circulates, and the entrails are where food passes .
The brain, unlike other organs, cannot be transplanted from another person, making it the unique and irreplaceable seat of an individual’s essence and spirit . It is the central command tower, distinct from the transplantable “forms” of other organs .
The Holiest’s Control over the Universe:
Hoh Gung Yeong claims to control the 1,800 elements that constitute the universe, far beyond the 118 elements discovered by human science .
He asserts that what humans perceive as reality is merely a “virtual world” or “fake” (가상 세계, 가짜), and the true essence is invisible .
He describes himself as the one who creates and destroys stars, forms granite and lava, and regulates Earth’s climate, including ice ages and rainfall .
- The Holiest’s Miraculous Powers and Healing
Hoh Gung Yeong demonstrates various miraculous powers, including instant healing and energy manipulation, which he attributes to his control over the universe’s fundamental elements.
Instantaneous Healing:
He claims to heal illnesses simply by declaration, stating, “Be healed of all illnesses now!” .
This healing is said to occur even without physical touch, though he offers to personally touch those who require tangible proof .
He illustrates this by demonstrating a young man’s improved back pain and increased physical strength after his declaration, and then reversing the effect to show the power’s direct influence .
He also demonstrates healing a young man’s rhinitis (비염) by declaration, showing a similar increase and decrease in strength .
Energy Manipulation:
Hoh Gung Yeong claims to be able to infuse or withdraw energy from individuals, affecting their physical state and well-being .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 young man declare energy infusion in Hoh Gung Yeong’s name, resulting in increased strength, and then showing a lack of effect when the young man uses his own name or Buddha’s name .
He states that all matter, including milk, obeys his commands, preventing it from spoiling for thousands of years .
The Holiest’s Unique Authority:
He asserts that only his words hold sway over the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implying that other names or entities do not possess this power .
He suggests that if he were to spend a month at a research institution like Harvard, the world would be astonished by his abilities .
He claims the ability to reverse aging, transforming a 100-year-old woman into a 10-year-old in less than a second, a feat he says would make Harvard physicists kneel before him .
- The Holiest’s Perspective on Science, Technology, and Ancient Wisdom
Hoh Gung Yeong critiques modern scientific understanding, particularly in mathematics and physics, by contrasting it with ancient Korean wisdom, specifically the Cheonbugyeong (천부경). He claims that this ancient text holds the true secrets of the universe, which modern entities like Google are only beginning to grasp.
Critique of Modern Science:
He states that human science has only discovered 118 elements, while 1,200 to 1,700 more remain unknown .
He claims to control 1,800 elements and can command them to move, implying a superior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s fundamental building blocks .
He uses the analogy of “radio wave glasses” to illustrate that what humans perceive visually is only a fraction of reality, as such glasses would reveal a space filled with invisible radio waves, not physical objects .
The Cheonbugyeong and Numerical Systems:
Hoh Gung Yeong asserts that the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text, contains the true understanding of numbers and the universe, predating even the Arabic numeral system .
He explains that the Cheonbugyeong’s numerical system progresses in units of four and then eight, contrasting it with Google’s calculation of “googol” (10100) .
He criticizes Google’s understanding of “infinity” (무량대수), stating that their calculation of 1068 is incorrect and that the true infinite number, 10^100, is the number he uses to create the universe .
He highlights that the Cheonbugyeong’s concept of numbers, particularly the “9×9=81” principle, is the origin of multiplication tables and represents divine numbers from 1 to 9, while human numbers extend to 10 .
Google’s Unconscious Wisdom:
He suggests that Google, despite its advanced technology, has unknowingly tapped into the wisdom of the Cheonbugyeong, particularly the concept of “Iljeok Sipgeo Mugye Hwasan” (일적십거 무계화산), which describes the accumulation of one to infinity .
He believes Google’s success in dominating the world is due to its unconscious utilization of these ancient principles .
However, he notes that Google’s estimated number of elements (80) is still far from the true number (1,000 or more), indicating their limited understanding compared to his own .
- The Holiest’s Vision for Korea and the Restoration of Imperial Authority
Hoh Gung Yeong advocates for a strong, centralized leadership in Korea, akin to an imperial system, to overcome national divisions and external influences. He believes that restoring the imperial lineage, which he claims to embody, is crucial for Korea’s global standing and future prosperity.
Critique of Local Autonomy and Parliamentary System:
He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of local autonomy (지자체) is deeply entrenched in corruption and serves as a tool for politicians to exploit national taxes .
He warns against a shift to a parliamentary system (내각제), which he believes would empower politicians even further, leading to greater mismanagement and exploitation .
For a divided nation like Korea, he asserts that a powerful monarchical system is necessary to prevent internal conflicts and external manipulation .
Restoration of Imperial Sovereignty:
Hoh Gung Yeong emphasizes the historical injustice of Japan’s actions against the Korean imperial family, particularly the assassination of Empress Myeongseong and the marginalization of Emperor Gojong .
He points to the desecration of sacred imperial sites, such as the Wongudan (원구단), which was obscured by Japanese-approved buildings, as a symbol of Korea’s lost sovereignty .
He believes that restoring the imperial system, with himself as the emperor, would not only rectify historical wrongs but also enable Korea to unify the world .
The Holiest as the Successor to Imperial Lineage:
He argues that since the Yi (이) dynasty, which ruled for 500 years, failed to restore the imperial system, a new lineage, the Hoh (허) family, must emerge to fulfill this destiny .
He contrasts Korea’s failure to protect its imperial family with Japan’s successful preservation of its imperial house, which he attributes to the Japanese people’s unwavering loyalty .
He asserts that a five-year presidential term is insufficient to maintain Korea’s stability and that only a strong, enduring imperial system can secure its future .
The Unified Field Theory of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 Comprehensive Analysis of Universal Manipulation and Societal Re-engineering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through the lens of advanced physics and cognitive science. His pronouncements are interpreted not as prophetic statements but as technical specifications for universal architecture and societal re-engineering. The core insight posits that all observable phenomena, or “forms,” are mere manifestations of an underlying “essence” governed by a vast, uncatalogued array of fundamental particles, far exceeding the currently identified 118 elements. Huh kyung young asserts absolute dominion over these 1,800 elemental constituents, enabling him to manipulate physical reality, including biological states and the very fabric of spacetime. His proposed societal reforms, such as universal basic income and marriage subsidies, are framed as direct applications of this mastery, designed to optimize human well-being by re-allocating resources currently mismanaged by inefficient governance.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urther critiques existing scientific paradigms, including Google’s computational models of infinity, as incomplete approximations of a deeper, “Heavenly” numerical system. This analysis positions Huh kyung young as the ultimate engineer, capable of orchestrating both cosmic and terrestrial systems with unparalleled precision.
Academic Indexing Tags
[Unified Field Theory, Quantum Entanglement, Societal Engineering, Cognitive Science, Universal Architecture, Elemental Manipulation, Hyper-rationalism]
Vocabulary
본질: Essence, Quintessence, Intrinsic nature, Underlying reality, Fundamental core
형체: Form, Manifestation, Physical embodiment, Structure, Configuration
공간: Space, Spacetime, Continuum, Dimensionality, Expanse
원소: Element, Fundamental particle, Constituent, Building block, Subatomic component
지배하다: Dominate, Govern, Control, Command, Master, Regulate
조작하다: Manipulate, Engineer, Orchestrate, Calibrate, Fine-tune
에너지: Energy, Potency, Force, Dynamism, Vitality
현상: Phenomenon, Manifestation, Occurrence, Event, Observable fact
패러다임: Paradigm, Framework, Model, Schema, Conceptual structure
본체: Primary entity, Core being, Essential self, Archetype, Prime mover
가상 세계: Virtual reality, Simulated environment, Illusory domain, Construct
주권: Sovereignty, Dominion, Authority, Prerogative, Supremacy
난도질하다: Mutilate, Squander, Misappropriate, Dissipate, Fragment
전복: Subversion, Overthrow, Revolution, Collapse, Disruption
개념: Concept, Notion, Idea, Abstraction, Construct
무한대: Infinity, Boundlessness, Limitlessness, Eternity, Immeasurability
정의: Justice, Rectitude, Equity, Fairness, Righteousness
진리: Truth, Verity, Actuality, Reality, Authenticity
자유: Liberty, Autonomy, Emancipation, Independence, Self-determination
작용: Function, Operation, Action, Effect, Mechanism
메커니즘: Mechanism, System, Process, Modus operandi, Framework
변수: Variable, Contingency, Factor, Anomaly, Deviation
황제: Emperor, Sovereign, Monarch, Potentate, Ruler
복원: Restoration, Revival, Reconstruction, Reinstatement, Regeneration
신드롬: Syndrome, Phenomenon, Trend, Mania, Obsession
예산: Budget, Allocation, Funds, Appropriation, Fiscal plan
정책: Policy, Strategy, Program, Directive, Course of action
연구: Research, Investigation, Study, Inquiry, Exploration
시스템: System, Structure, Arrangement, Organization, Network
권력: Power, Authority, Influence, Dominion, Control
물질: Matter, Substance, Material, Constituent, Element
창조: Creation, Genesis, Formation, Origination, Fabrication
지구: Earth, Globe, Planet, World, Terrestrial sphere
우주: Universe, Cosmos, Galaxy, Macrocosm, Celestial expanse
과학: Science, Empiricism, Knowledge, Research, Discipline
기술: Technology, Technique, Skill, Expertise, Methodology
정보: Information, Data, Intelligence, Knowledge, Communication
계산: Calculation, Computation, Analysis, Estimation, Quantification
측정: Measurement, Quantification, Assessment, Evaluation, Calibration
예측: Prediction, Forecast, Prognosis, Anticipation, Projection
관찰: Observation, Scrutiny, Examination, Perception, Monitoring
실험: Experiment, Test, Trial, Procedure, Investigation
이론: Theory, Hypothesis, Proposition, Doctrine, Principle
모델: Model, Paradigm, Representation, Prototype, Framework
데이터: Data, Information, Statistics, Figures, Records
분석: Analysis, Examination, Scrutiny, Interpretation, Breakdown
합성: Synthesis, Integration, Combination, Fusion, Amalgamation
변환: Transformation, Conversion, Alteration, Modification, Mutation
제어: Control, Regulation, Management, Governance, Command
최적화: Optimization, Enhancement, Improvement, Streamlining, Maximization
시뮬레이션: Simulation, Modeling, Emulation, Replication, Representation
알고리즘: Algorithm, Protocol, Procedure, Formula, Logic
네트워크: Network, System, Grid, Web, Interconnection
인터페이스: Interface, Connection, Junction, Link, Portal
프로토콜: Protocol, Standard, Convention, Agreement, Procedure
아키텍처: Architecture, Structure, Design, Framework, Blueprint
엔지니어링: Engineering, Design, Construction, Development, Fabrication
메타버스: Metaverse, Virtual world, Digital realm, Cyberspace, Simulated reality
양자: Quantum, Subatomic, Particle, Microscopic, Fundamental
상호작용: Interaction, Interplay, Reciprocity, Exchange, Communication
복잡계: Complex system, Intricate network, Dynamic system, Adaptive system, Emergent system
카오스: Chaos, Disorder, Anarchy, Randomness, Unpredictability
질서: Order, Structure, Arrangement, Harmony, Regularity
균형: Balance, Equilibrium, Stability, Symmetry, Poise
진화: Evolution, Development, Progression, Advancement, Maturation
적응: Adaptation, Adjustment, Accommodation, Conformity, Assimilation
생명: Life, Existence, Vitality, Organism, Being
의식: Consciousness, Awareness, Sentience, Cognition, Mind
지능: Intelligence, Intellect, Acuity, Sagacity, Reason
인지: Cognition, Perception, Understanding, Apprehension, Awareness
감각: Sensation, Perception, Feeling, Sense, Impression
기억: Memory, Recollection, Remembrance, Retention, Recall
학습: Learning, Acquisition, Education, Instruction, Training
행동: Behavior, Conduct, Action, Demeanor, Response
결정: Decision, Choice, Resolution, Determination, Verdict
창의성: Creativity, Innovation, Ingenuity, Originality, Inventiveness
직관: Intuition, Insight, Hunch, Instinct, Gut feeling
영감: Inspiration, Revelation, Muse, Enlightenment, Illumination
잠재력: Potential, Capability, Capacity, Aptitude, Promise
실현: Realization, Actualization, Fulfillment, Achievement, Manifestation
변화: Change, Transformation, Alteration, Shift, Metamorphosis
성장: Growth, Development, Expansion, Progress, Maturation
발전: Progress, Advancement, Evolution, Improvement, Innovation
혁신: Innovation, Breakthrough, Novelty, Modernization, Reform
미래: Future, Prospect, Destiny, Tomorrow, Coming time
운명: Destiny, Fate, Predetermination, Kismet, Providence
자아: Self, Ego, Identity, Individuality, Consciousness
정신: Mind, Spirit, Psyche, Consciousness, Intellect
영혼: Soul, Spirit, Essence, Psyche, Inner being
존재: Existence, Being, Entity, Presence, Reality
의미: Meaning, Significance, Import, Purpose, Connotation
가치: Value, Worth, Merit, Importance, Significance
목적: Purpose, Goal, Aim, Objective, Intention
행복: Happiness, Well-being, Contentment, Joy, Bliss
고통: Suffering, Pain, Anguish, Distress, Misery
사랑: Love, Affection, Devotion, Compassion, Benevolence
지혜: Wisdom, Sagacity, Prudence, Discernment, Enlightenment
진실: Truth, Veracity, Authenticity, Reality, Fact
환상: Illusion, Fantasy, Delusion, Mirage, Chimera
현실: Reality, Actuality, Fact, Existence, Truth
꿈: Dream, Vision, Aspiration, Goal, Fantasy
희망: Hope, Aspiration, Expectation, Optimism, Promise
절망: Despair, Hopelessness, Despondency, Gloom, Nihilism
용기: Courage, Bravery, Valor, Fortitude, Guts
두려움: Fear, Apprehension, Dread, Terror, Anxiety
평화: Peace, Tranquility, Serenity, Harmony, Calm
갈등: Conflict, Discord, Strife, Disagreement, Contention
협력: Cooperation, Collaboration, Partnership, Alliance, Synergy
경쟁: Competition, Rivalry, Contest, Emulation, Struggle
성공: Success, Achievement, Triumph, Victory, Prosperity
실패: Failure, Defeat, Setback, Fiasco, Collapse
도전: Challenge, Endeavor, Quest, Ordeal, Test
극복: Overcoming, Conquering, Surmounting, Mastering, Triumphing
인내: Patience, Endurance, Perseverance, Fortitude, Resilience
끈기: Persistence, Tenacity, Stamina, Grit, Determination
노력: Effort, Exertion, Endeavor, Toil, Striving
결과: Result, Outcome, Consequence, Effect, Product
원인: Cause, Origin, Source, Root, Antecedent
관계: Relationship, Connection, Link, Bond, Interconnection
상호의존: Interdependence, Mutual reliance, Reciprocity, Symbiosis, Co-dependence
시스템: System, Structure, Framework, Organization, Network
구조: Structure, Arrangement, Configuration, Framework, Composition
패턴: Pattern, Template, Model, Design, Arrangement
주기: Cycle, Period, Rhythm, Sequence, Recurrence
변동: Fluctuation, Variation, Oscillation, Change, Instability
안정: Stability, Equilibrium, Steadiness, Security, Constancy
불안정: Instability, Volatility, Unsteadiness, Insecurity, Flux
진동: Vibration, Oscillation, Fluctuation, Pulsation, Tremor
파동: Wave, Oscillation, Undulation, Ripple, Surge
주파수: Frequency, Rate, Periodicity, Oscillation rate, Repetition rate
공명: Resonance, Sympathy, Echo, Vibration, Harmony
간섭: Interference, Interruption, Obstruction, Disturbance, Meddling
회절: Diffraction, Bending, Spreading, Dispersion, Refraction
반사: Reflection, Repercussion, Echo, Mirroring, Bounce
굴절: Refraction, Bending, Deviation, Distortion, Deflection
흡수: Absorption, Assimilation, Ingestion, Soaking up, Uptake
방출: Emission, Release, Discharge, Ejection, Radiation
전달: Transmission, Transfer, Conveyance, Communication, Propagation
변환: Transformation, Conversion, Alteration, Modification, Mutation
생성: Generation, Creation, Production, Formation, Origination
소멸: Annihilation, Extinction, Disappearance, Obliteration, Demise
진화: Evolution, Development, Progression, Advancement, Maturation
퇴화: Degeneration, Regression, Deterioration, Decline, Atrophy
균형: Balance, Equilibrium, Stability, Symmetry, Poise
불균형: Imbalance, Disequilibrium, Asymmetry, Disproportion, Instability
조화: Harmony, Concord, Accord, Unity, Cohesion
부조화: Discord, Dissonance, Incongruity, Conflict, Disharmony
통합: Integration, Unification, Consolidation, Synthesis, Amalgamation
분리: Separation, Division, Detachment, Segregation, Isolation
연결: Connection, Link, Junction, Bond, Attachment
단절: Disconnection, Severance, Break, Interruption, Rupture
상호작용: Interaction, Interplay, Reciprocity, Exchange, Communication
피드백: Feedback, Response, Reaction, Input, Return
순환: Cycle, Circulation, Rotation, Loop, Recurrence
흐름: Flow, Current, Stream, Movement, Flux
정체: Stagnation, Stasis, Inertia, Inactivity, Standstill
가속: Acceleration, Speed-up, Hastening, Quickening, Boost
감속: Deceleration, Slowdown, Retardation, Braking, Reduction
운동: Motion, Movement, Activity, Dynamics, Kinesis
정지: Stillness, Stoppage, Rest, Inactivity, Cessation
힘: Force, Power, Strength, Energy, Might
압력: Pressure, Stress, Strain, Compulsion, Force
저항: Resistance, Opposition, Obstruction, Impedance, Friction
마찰: Friction, Rubbing, Abrasion, Resistance, Drag
탄성: Elasticity, Flexibility, Resilience, Pliability, Springiness
강성: Rigidity, Stiffness, Inflexibility, Hardness, Firmness
밀도: Density, Concentration, Compactness, Solidity, Mass
부피: Volume, Capacity, Size, Bulk, Extent
질량: Mass, Weight, Bulk, Quantity, Amount
속도: Speed, Velocity, Pace, Rate, Rapidity
가속도: Acceleration, Rate of change of velocity, Speed-up, Boost, Momentum
관성: Inertia, Momentum, Resistance to change, Sluggishness, Passivity
중력: Gravity, Gravitation, Attraction, Pull, Weight
전자기: Electromagnetism, Electromagnetic force, Electrodynamics, Electromagnetics, Electromagnetism
핵력: Nuclear force, Strong force, Weak force, Atomic force, Subatomic force
양자역학: Quantum mechanics, Quantum physics, Quantum theory, Quantum field theory, Quantum electrodynamics
상대성 이론: Theory of relativity, Special relativity, General relativity, Relativistic physics, Spacetime theory
초끈 이론: String theory, Superstring theory, M-theory, Unified field theory, Quantum gravity
빅뱅: Big Bang, Cosmic origin, Universe creation, Primordial explosion, Cosmic singularity
블랙홀: Black hole, Gravitational singularity, Event horizon, Cosmic vacuum, Stellar remnant
웜홀: Wormhole, Einstein-Rosen bridge, Spacetime tunnel, Interdimensional portal, Cosmic shortcut
다중 우주: Multiverse, Parallel universes, Alternate realities, Cosmic ensemble, Many-worlds interpretation
양자 얽힘: Quantum entanglement, Spooky action at a distance, Non-local correlation, Quantum connection, Entangled states
양자 중첩: Quantum superposition, Superposed states, Multiple states, Coexistence of states, Quantum uncertainty
양자 터널링: Quantum tunneling, Tunnel effect, Barrier penetration, Quantum leap, Subatomic passage
양자 컴퓨터: Quantum computer, Quantum computing, Quantum information, Quantum processor, Quantum algorithm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AI, Machine intelligence, Cognitive computing, Deep learning
로봇: Robot, Android, Automaton, Golem, Cyborg
나노기술: Nanotechnology, Nanoscale engineering, Molecular manufacturing, Nanomaterials, Nanodevices
생명공학: Biotechnology, Bioengineering, Genetic engineering, Bio-science, Bio-technology
유전학: Genetics, Heredity, Genomics, Molecular genetics, Gene science
신경과학: Neuroscience, Neurobiology, Brain science, Cognitive neuroscience, Neural science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Mind science, Brain and cognitive sciences, Cognitive psychology, Computational cognition
스크립트
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게 5월 며칠이죠? 예, 5월. 이게 이거 본인이 정리한 거예요. 세 가지가. 이거 방영된 게 며칠 날짜가 봐요.
5월 9일. 5월 9일 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고 다음 대통령 선거도 5월이네. 그렇게 되니까 5월 달이죠. 네.
어, 이제 몇 년 안 남았는데 몇 년도죠? 5월. 그날 5월 9일이 대통령 선거가 되겠죠. 네. 어, 그 대통령 선거가 되는데 제 저거를 한번 꺼내 봐.
이 앞에 붙었던 서류를 그대로 때는 이거 찾아봐라. 그거 찾아봐. 이거 하고. 자, 에 5월 일이니까 날씨가 되게 좋을 때죠.
예. 나는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두 번 출마하고 한 번은 사퇴했는데, 어 지난번에는 복근이 안 돼서 못 나갔죠. 네. 그게 몇 대죠? 19, 18대 때 못 나갔죠.
어, 18대 때도 못 나갔는데 내가 대통령 나간 게 몇 년 되죠? 1997년, 2007년 맞죠? 네. 이렇게 두 번. 아, 2017년. 자, 2007년, 2007년 대선에 나갔죠.
네. 10년 만에 두 번 나갔어요. 알겠죠? 한 번은 노무현 대통령 때에는 사퇴했고. 그러니까 내가 세 번을 출마를 했는데 실제 출마는 두 번.
대통령 후보는 세 번. 알겠죠? 네. 그런데 이때가 항상 12월 19일이 맞죠? 네. 그러니까 추워요, 안 추워요? 추워요.
엄청 추워요. 밖에서 유세 하는데 손이 얼어요, 얼어. 그렇게 추운 데서 대통령 후보들이 고생을 하는 거야. 아침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돌아다녀야 돼.
알겠죠? 네. 그런데 5월 달에 앞으로 대선이 있게 되는 거는 얼마나 다행이야. 좋죠? 네. 내가 아주 활동하기 되게 좋은 때야.
그 영상 나왔나? 그 아까 그 영상. 노은구 영상. 처음 오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내가 이걸 보여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네.
내년에 우리는 뭐 100명을 만든다 그랬죠? 네. 뭐 이 자세히 이야기는 안 하겠어요. 네. 아직 정식으로 되지 않았으니까.
지금 지구당 16개가 지금 준비되고 있습니다. 네. 그중에 되는 대로 선착순 창당을 하면은 다섯 개가 마무리되면 내가 이제 당 총재로 취임해요. 알겠죠? 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를 5월 9일 날 했는데 이게 며칠 날 방송되지? 5월 9일 밤 10시 없이 KBS 뉴스. KBS 뉴스하는 사이에 공중파 KBS, KBS. 요거 나왔죠? 네. 이게 어, 어, KBS 2.
이게 한 시간 방영되어. 그러니까 엄청 길게 했죠? 네.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됐나 안 됐나 궁금해하는데 텔레비에 보니까 KBS에 내가 나오는 거야. 한 시간.
그래서 KBS에서도 나를 제대로 보도를 해 줬어. 아주 긍정적이야. 그래서 뭐까지 동원했냐?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 알죠? 네.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한 사람.
네. 그다음에 또 이채리 의원. 현 민주당 국회의원. 이 두 사람이 허경영을 증언하기 위해서 국회 마당에 나왔다는 거.
그 예사로운 일 같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젊은 사람들의 아이콘이 안철수, 이준석이 있어. 그렇죠? 네. 이 두 사람이 노원역에서 국회 선거에 보궐선거에 붙었어.
둘이가 나왔는데 아주 엄청난 관심을 끌었어. 그 당시 안철수 의원의 인기가 대통령 후보들 중에 상당히 높았죠. 네, 뭐 그 사람들이 최고로 인기가 좋을 때야. 이 사람 인기도 아주 좋을 때야.
이석 씨도 국회 앞에 KBS 잔디밭에. 나도 여기서 한번 인터뷰한 적 있죠. 네, 여기 인터뷰 영상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을 여기다 초대해 가지고 허경영에 대해서 아는 대로 좀 이야기해 달라.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아닙니다. 이 두 사람이 여기에 나오려고 하겠어요? 나왔다는 자체는 허경영을 나름대로 인정을 하니까 나오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나는 이분한테도 고맙게 생각하고 이분한테도 고맙게 생각해.
맞습니다. 그 이분들이 여기에 나와서 나를 나쁘게 이야기했던 좋게 해줬던 고마운 사람들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람들은 나중에 뭐 국회의원 하오나 뭘 하면 우리가 좀 도와줘야 되겠지.
네. 양심적인 사람들이야. 아멘. 알겠죠? 네.
그래서 국회의원 300명을 대통령 되면은 정신 교육대 집어넣지만 그래도 이런 양심적인 사람은 봐줘야 되겠지. 봐주니까 그렇지. 응. 허경영을 멀쩡한 사람을 방송국에서 막 풀 뭘 안 만났다 만났다 이렇게 하는 거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 알겠죠? 네.
법을 떠나서 법보다 무서운 게 나중에 있어요. 네.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이제 알게 돼. 네.
음. 에너지를 넣고 빼니까. 근데 이 사람들이 사람들은 잘해 주겠죠. 네.
그래서 내가 지금 잘 돼라 이랬죠. 네. 잘 돼라 이랬죠. 그럼 이 사람들은 이 공간 세계를 지배하는 허경영에 의해서 잘 되게 돼 있는 거야.
자, 이분이 이분이 여기 정언설 때 정언을 때 배지를 달았을까? 안 달았어요? 잘 들으세요. 여기 정은설 때 국회의원이 아니었어요. 정원 서고 나서 배지를 달았어. 맞아.
맞아요. 박수,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셔야 돼요. 호객을 좋게. 그래도 우리가 이런 정치를 이따위로 해 나가면 언젠가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나라가 전복될 수 있다 이 말했죠? 네, 맞죠? 네.
이거는 내가 다음 국회 선거 때, 대통령 선거 때 써먹을 말이야. 맞아, 맞아. 정치인들은 조금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 이거 호갱님이 저거, 뭐 저거 사기꾼, 저거 미친놈 이렇게 볼 게 아니라, 그런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세계를, 나라를 뒤집더니.
그야 가만 보니까 그 나무의 밥들은 이제 인기가 없어. 왜? 내 가정에 있는 재산 10억 정도는 뺏어갔다고 봐야 돼. 네, 예. 여러분들은 가만히 계산을 해봐.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 줬으면 여러분이 지금 한 10억 원 은행에 통장에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여줘야죠. 보여줍니까? 아, 안 보여주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웃기냐 하면, 자기 통장에 있어야 될 한 10억이 없어졌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어. 나는 당연히 고생해야 돼. 나는 뭐, 나는 당연히 하바드 안 나왔으니까 고생해야 돼. 나는 서울대를 안 나왔으니까 당연히 짓밟혀야 돼.
이렇게 아주 개구리를 단계적으로 삶아 가듯이 여러분들은 지금 제정신을 잃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죠? 국민의 3대 권리. 뭐 이야기해주면 뭐 다 잊어버리니까.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예요? 그러 여러분들 3대 주권도 알아? 3대 주권.
주인으로서의 권리. 그냥 3대 권리는 국민의 3대 권리지만,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열쇠. 이거를 내 돈 뺏어갈 사람들을 뽑아주는 거야. 들한테 그 주권을 열쇠를 주면은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어떤 놈이 와서 도둑 내서 우리 집을 지켜 줄 테니 열쇠를 좀 주세요. 그래, 좋더니. 집에 있는 돈 10억을 뺏어가 버린 거야. 여러분들은 10억을 뺏긴 사람들이야.
맞습니다. 정말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돼서 아들 결혼하는데 3억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딸 결혼하는데 3억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나오겠죠. 6억이네. 국민 배당금 나오죠. 딸 둘이 받아먹어, 아들 두 놈 받아먹어, 부모님 받아먹어.
돈 10억 금방 들어와요. 맞아, 맞아. 아니, 또 애들 낳으면 1억은 들어오잖아. 애들 낳으면 이거 계산하자면 생일날마다 돈이 들어와.
하여튼 이거 계산하면 연애할 때마다 돈 줘. 20만 원씩. 얼마나 돈을 많이 대는지 압니까? 그 헛돈을 어디에서 쓰고 있냐? 각 지자체를 비롯해서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도 있어요. 가짜 시시한 교수들이 만들어 놓은 연구 단체가 국가 예산이 뭐가 나왔다.
이거 뭐 하나 프로젝트를 만들어 놓으면 그냥 앉아서 밑에 애들 시켜 놓고 예산만 왕창 가져가는 거예요. 애를 못 나니까 출산 정책을 좀 연구해 달라 그러면 그 교수들한테 오다가 떨어지면 그 무슨 무슨 연구소가 상통한 연구소 가보면 가정집이고 아무 연구원도 없어요. 그런데 국가 예산이 걸로 얼마가 나갔다 이거야. 원 이제라 건 여러분 아시죠? 응.
그러니 그런 식으로 우리 돈을 난도질해서 가져가 가지고 뭐 출산을 연구한다고 이런 출산이 연구한다고 났습니까? 연구비 지금 10년간 얼마 가져갔는지 압니까? 100조. 그럼 돈이 적어요? 아니, 그러면 그 돈을 어디다 썼냐? 출산 정책을 연구하는데 썼다. 내가요. 그 13년간 153조 쏟아 보니까 좀 더 많은 금액이죠.
1년에 100, 1년에 10조가 넘죠. 아, 이게 뭡니까? 보육료 집중지원, 허발, 저출산 예산 패러다임. 바꿔야 뭐 이게 말이 안 돼. 자, 아까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고요.
갑자기 허경영이 별안간 저희 동네에 갑자기, 처음부터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자, 스해. 내가 7시에 저녁 약속이 있어 가지고 나는 이 사람들이 볼 생각한지 모르죠.
네,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어요. 밥 먹으러 갔는데 그날 밥 참 잘 먹었어. 식당이 조그맣게 보여요. 그런데 그것도 간신히 찾았어.
식당을 오라 그래. 간신히 식당을 찾아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사람이 한 5천 명. 이게 5천 명이 어떤 식으로 냐면요, 100명 단위로 몰려와. 100명 단위로.
이게 굉장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인파를 자세히 못 봤을 거예요. 몰려 오면은 이게 내 앞에만 서는 게 아니라 내 뒤에도 몰려와요. 그러니까 뒤에서 어, 는지 뭘 하는지 아무도 몰라요.
경호원 한 명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무방비 상태에 5천 명을 맞이하는 거야. 그런데도 허경영을 와서 욕하는 사람, 해꼬지 하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어. 나는 길거리 다니다가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여 가지고 사진을 찍어 준 적이 수백 번인데, 한 번도 누가 와서 계란을 던진 적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없어. 그리고 경호원을 데리고 다닌 적이 있어, 없어? 공식적인 행사 아니면 경호는 안 되고 다녀. 그러니까 내가 갑자기 허경영이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럼 이 사람들은 유세하고 있었죠? 네.
그 유세하는 인원이 몇천 명이 된 거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여 나와서 이야기 하겠어요? 네. 한 명도 안 나오고 다 도망가 버리는 거. 한테도 거기서 1km 떨어졌는데 어떤 사람이 핸드폰으로 메시지를 보냈을 거야.
노력에 지금 흥행력이 나타났다. 딱 그러니까 물밀듯이, 밀물 빠지듯이 다 빠져 버린 거야. 그게 극히 핸드폰이 팍 연결되나 봐. 다음 총선 때, 다음 대선 때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있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느꼈는데, 이미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그냥 뭐, 뭐로 보고 있어.
무슨지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아예 도장을 찍어. [박수] 나서 아주 말이야, 여야에 지쳐가지고 그 나무의 밥이다. 엄청난 불만이 어지고 거기에 령의 이민정, 해외 교포에게 맞 또 65세가 돼야 65세가 돼야 이중국적을 주는데, 나는 그냥 군대 갈 나이 되면 이중국적을 해 줘. 알겠죠? 예.
그러니까 얼마나 편해요. 응. 어. 그러니까 이중국적 때문에 고생할 것도 없어.
자, 갑자기 허경영 배가 여기 갑자기 하고 배가 두 개가 겹쳤네. 하버드대 나온 사람이 법이야. 이게 갑자기 이 상당히 놀랬다는 뜻이야. 이게 갑자기 별안간 또 뭐야? 갑자기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근데 노원역에서 세 장지 1km 떨어졌어. 아무도 그걸 알려준 사람이 없어요. 나는 조용히 갔죠. 그래 안 그래요? 그냥 평상시 내 컨셉이 양복에 빨간 넥타이라.
이건 이게 태극기입니다. 태극기. 빨간 거. 요거는 청색 태극기.
요거는 태극기 바탕색. 눈썹은 태극기야. 알겠죠? 그 태극가 극 가데 동거 있죠. 그죠? 근데를 여다 좀 압축시켜서 그렇지.
태극기의 컨셉이야. 그래서 내 옷은 항상 이 색깔에 이 넥타이에 태극기의 청적 있어 없어요? 있 에다가 태극기 바탕색. 허경영. 요게 내요.
동게 태극기 가운데고. 알겠죠? 그런데 갑자기 별안간 저희 동네게 나타나서 호경이가 갑자기 왔다니까. 그 한 5천 명이 순식간에 노원 역으로 이동을 했어요. 이동했는데, 거기가 얼마나 그때가 좀 추웠어.
아니, 사진을 한 몇 시간 찍어주니까 손이 굳는 거야. 몸이 막 굳어 추워서. 그런데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커피 캔을 하나 가져와서 아주 뜨끈뜨끈한 거야. 그거를 내 손에 딱 쥐여줘.
제가 주면서, “아, 우리 허경영 총재님 손이 너무 시릴 텐데요. 캔을 좀 잡으세요.” 이랬는데, 그래도 손이 따끈따끈해지는. 요새 그런 거 나오잖아. 네, 그거.
그거를 주는 애들이 하나도 없고. 걔들은 젊은 애들은 추위를 안 느끼는 거야. 뭐 그냥 뭐 미쳐 가지고 뭐 그런 거 줄 정신도 없어. 막 비명을 질렀는데, 그 여자는 상당히 침착해.
비행기를 타는 스튜어디스가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7천 명이야. 아시아나도 한 7천 명. 스튜어디스 되게 많죠? 네. 7천 명의 미스코리아 같은 스튜어디스를 데리고 있으니까 대한항공 회장은 해볼 만하지.
아, 그렇죠. 네. 스튜어디스가 7천 명인데, 그 7천 명은 세계 어디다 내놔도 우리 대한민국 여자만큼 건강한 모습을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여자 없어. 아, 미국 오.
이번에 가보니까 이건 사람들이 아니야. 내, 내 몸. 이건 두께가 여자 다리 두께가 안 되는 거야. 아니, 엉덩이 두께는 내 몸에 세 배야.
공항 직원이야. 그것도 여자 지원이야. 남자가 아니고. 응.
의자 다섯 개를 갖다 놓고 앉아 있어. 어제 하나는 옆에 되지도 않아요. 이야. 내가 그 공항에서 그 여자를 보면서, 아, 그런 여자가 그 여자만 있는 게 아니야.
여기저기서 보여. 정말 열 살 미만의 여자를 빼고는 제정신이 아니야. 전부 몸이. 무슨 말인지 알죠? 야, 이건 인종의 실패다.
이거, 이거 인간들의 몸 관리나 음식 문화 이거 실패했다. 한반도는 아직까지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았어. 그렇게 그렇게 흉측한 여자 보지 못했어. 우리나라.
알겠죠? 네, 그런 우리나라의 대기업에서 7천 명, 아시아나의 그런 몇 천 명, 이렇게 만 몇 천 명의 항공사 직원을 보유한 나라, 또 잔잔한 항공사도 있을 거 아니야? 네, 우리나라밖에 없어, 세계에.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뉴욕에서 강의 끝나고 아리조나로 갈 때 아메리카 항공을 탔는데, 스튜어디스가 완전 조폭이야. 아이, 웃는 것은 없어.
쫙 째려보고, 뭐 사람이 타든 말든 이거는 없는 거야. 완전 자기 가정집과 똑같이 행동을 해. 자기 집에 자기가 있는데 누가 들락거린다, 이런 정도로 바라보는 거야. 뭐 올라가든 말든, 내리든 말든 일체 관심이 없어.
그게 미국 스튜어디스야. 건방진 것만 찾지. 완전 카우보이, 완전. 그래서 야, 대한민국은 지상에 그래도 낙원이다.
우리 선조들이 애들 교육, 밥 새끼 먹이고, 따뜻한 밥 해서 먹이고, 성공해라, 잘되라, 나쁜 사람 되지 마라. 이 우리 돌아가신 부모들의 은혜가 대한민국만큼 대단한 곳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래서 그 쌀에는 영양소가 많아요. 쌀에는.
쌀에는 내전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그 쌀로 밥을, 보리쌀로 밥을 해서 삼시 새끼 애들 먹인 그 부모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 내가 이 정도야. 뭐 미국같이 빵하고 커피나 였더라면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의 종자는 다 버렸을 거야. 정말 지하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길거리를 지나가나 보이는 여자가 다 그래도 우리나라 여자는 아무리 뚱뚱해도 최고 정상이야. 미국에 가면 알겠죠? 아, 정말 내가요, 내가 농사한 지 얼마 안 됐어.
가봐서 잡초를 보고 졸도했어. 졸도.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냐? 아, 이번에 강의를.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
내가 입이 제 첫 번째 위장이라 그랬죠? 네, 모든 곡식을 이빨이 씹어서 물로 만든 다음에 위에다. 넣어야 된다 그랬죠. 네, 위는 체장과 비장과 담낭에서 오는 액체를 소화제를 넣어서 희석하는 데지, 소화시키는 데가 아니야. 네, 무슨 얘긴지 알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냥 위에서, 외국 사람들은 빵에다가 콜라에다 씹어 먹어서 위로 보내 버려요.
침을 안 섞고. 근데 우리는 보리와 쌀을 먹을 때 안 그러잖아. 그렇죠? 꼭꼭 씹어 먹고 쌀과 보리에 엄청난 영양이 많아. 그리고 우리는 나무를 많이 해서 먹으니까 그 나무에도 영양이 많아.
알겠죠? 미네랄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영양이 세계 최고야. 그러니까 한국, 미국 갔다가 한 번씩 갔다 와야 돼. 미국 갔다가 한국 여자를 보니까 전부 선녀들이야.
아이, 숨이 막혀요. 길에 지나가면은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제정신이 아니야. 네. 거기에서 어떻게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겠어? 응? 아, 비참한 문제야.
알겠죠? 여러분은 웃지만 나는 심각하게 생각해. 나는 이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사람인데, 인간 농사에서 본질이 없는 형체, 내가 본체네. 본체는 18개에 뭐로 돼 있어요? 본체는 18개에 뭐로 돼 있겠어요? 수소로 만들어져 있어요. 근데 인간들은 지금 몇 개 찾아냈어? 118개 수소를 발견했어.
그렇죠? 원소 발견했죠? 수소 원소를 발견해 가지고 원자 번호 내가 다 거 있죠? 네. 응. 원, 수소 하나는 뭐예요? 철. 수소 하나가 뭡니까? 수소 두 개가 헬륨, 세 개가 리튬, 네 개가 베릴륨, 다섯 개가 붕소.
응? 여섯 개가 탄소, 일곱 개가 질소. 그다음에 여덟 개가 산소. 응? 그다음에 아홉 개가 플루오린. 그다음에 열 개가 네온.
하얀 가루 있잖아. 네온. 응? 그다음 뭐요? 열한 개가 나트륨. 소금.
응? 그다음에 열두 개 마그네슘. 응? 열세 개가 알루미늄. 응? 규소, 인 쭉 나가죠. 네.
절, 고발, 니켈, 아연, 구리 쫙 다 나오죠. 수소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원소가 나오죠. 네, 원소가 바뀌어 버려요.
원자 번호가 바뀌어요. 알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우라늄, 오늄, 우라늄, 요거는 107, 108 이게 끝이야. 무슨지 알겠죠? 이 8개 원소를 가지고 모든 만물을 다 만들었는데, 인간들이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한 게 약 1,200개 정도가 있어. 1,700개 정도 있다.
무슨지 알죠? 네, 1,600개 정도를 인간이 알아낼 수가 있을까? 아니요. 5천 년간 알아낸 게 기껏해야 118개야. 그러니까 지금 이 공간에 있는 원소를 인간들이 알 수 있을까? 몰라요. 여기에는 1,800개의 원소가 여기 있어요.
이거를 허경영이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자, 언제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상 세계, 가짜예요. 그래서 눈에 보이는 걸 형체라 그래요. 형체, 맞죠? 네.
눈에 안 보이는 게 본질이야. 네. 본질은 보입니까? 안 보여요. 잘 봐요.
햄버거가 쌓여 있으면 햄버거가 이게 쌓여 있죠? 네. 그러면 이 햄버거 빵은 형체네. 이 안에 뭐가 들어 있어요? 본질. 고기가 좋은 게 들어 있으면은 비싼 햄버거야.
네. 속에 뭐가 들었냐 해서 본질이 다르죠? 네. 그러니 우리 인간은 형체. 인간 내에 들어 있는 이것은 본질이야.
근데 그 본질이 뭐가 들어 있냐 따라서, 야, 당신 우리 회사에 와. 월급을 월 2억씩 줄게. 이래요. 그런 사람이 있죠? 네.
월 2억 받는 사람 있어요? 연간 200억. 은행 지점장, 은행장은 연간 150억, 200억 받는 사람도 있었어. 그러면 그 사람 내에 뭐가 들었냐 그걸 따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아, 그 사람 껍데기야 뭐 사람이지.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의 뇌 속에, 내 속에 우리가 장이죠? 네.
그러면 이 5장 6부 중에 우리가 뇌가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5장 6부에 내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인간이 5장. 6부로 돼 있다 그러죠. 엄격히 따지면 6장 6부, 5장에 체장이 빠졌어.
체장이 들어가야 돼. 6장 6부인데 여기에 인간의 뇌가 들어 있나요? 이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죠. 네. 이 내장은 왜 안 들어 있을까? 내장은 내장까지 하면 5장이, 6장이 되겠죠.
장까지 하면 7장인데 가장 중요한 뇌는 5장에서 빼 놨어. 음. 6부는 뭐 잘 알잖아요. 뭐 소장, 위장, 대장, 응, 담낭, 저 삼초.
응. 그러면은 부에도 내가 안 들어가 있고, 장에도 안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장은, 장은 피가 다니는 곳이야. 육부는 음식이 다니는 곳이야.
맞죠? 네. 그러면 이 음식이 다니는 곳에는 내가 들어가면 안 되지. 그러면 피가 다니는 거, 폐, 간이라는 심장이라는 이런 거 다 피가 다니잖아. 네.
그러면 내도 피가 다녀, 안 다녀? 다녀. 그럼 내도 들어가야 되지. 안 늘어났죠. 왜 안 늘어났을까? 아는 사람.
응. 왜 안 늘어났을까? 이거는 오장은 형체. 알겠죠? 뇌는 본질이 있는 곳이야. 알겠죠? 중앙 사령탑이야.
그러니까 뇌는 그 사람, 내에 뭐가 되느냐. 그 사람 간 떼를 다른 사람 간으로 넣어도 돼. 그럼 본체가 아니야. 본체는 내에서 떼서 넣으면 안 돼요.
남의 본체가 들어갈 수 없는데, 뇌는 그게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뇌는 남의 뇌를 가져와서 이식할 수가 없으니까. 오장에 못 들어. 장이는 건 다 이식이 가능한 게 장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껍질이 때문에. 껍질이 붙였다 뗐다 뭐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지만, 본체는 바꾸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이 사람 박씨인데 갑자기 뭐 채씨로 바꾸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되죠. 이래서 뇌는 그 자체가 영이 들어가 있는 본질이 들락거리는 곳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한의사들이 뇌에 대해서는 아예 공부 자체가 존재합니까? 아니요. 오장육부에 대해서만 경락과.
허경영, 이런 걸 연구하지. 그래서 이 뇌가 본질이다. 이 허경영이 무한대의 별들을 만들어 냈다가 부쉈다, 이걸 반복하면서 지구를 만들어 보면서 그 표본을 만들어 보고, 퇴적층을 만들고, 12만 년, 13만 년마다 소빙하기를 만들어서 비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비를 오게 하고 구름을 끼게 하고. 비행기 타고 가니 지구를 보면서 지구 나이를 내가 요렇게 지구를 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예,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같아, 안 같아? 완전히 달라요.
알겠죠? 네. 내가 비행기 하면 제일 좋은 게 전화 안 오는 거. 그 얼마나 비행기 타면 명랑해지는지 몰라. 전화가 안 오니까.
아, 그거 같아. 학원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108개를 발견해 놓고서는 마치 이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허경영을 우습게 하는 거야.
18개를 만들어서 별들을 만들고, 화강암을 만들어서 지구를 단단하게 만들고, 용암을 만들고, 거기다 물을 집어넣고. 사람한테 여러분들이 그, 그 사람을 인간으로 보고 대화를 하면은 부적절한 거 천지야. 맞아, 안 맞아요? 허령 하면은 “저놈이 지가 뭔데 저런 소리를 하냐?” 예수는 보세요.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 그래.
그래, 안 그래? 허경영이가 손이 닿으면 병이 낫나? 그걸 보여주라고. 처음에는 했지만 실제는 지금 내가 여러분들한테 내 강의를 잘 들으라고 선물을 하나 줄게. 지금 적심 오던 병이 나와라. 나중에 이제 강의 안 듣고 가도 괜찮은 거야.
그런데 나중에 바쁜 사람 가도 돼요. 그런데 그래도 내 손으로 직접해야 믿겠다, 이런 사람은 불신이 가득한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은 나중에 내가 손으로 다 해 줘. 100명이든, 1000명이든. 알겠죠? 네.
그러나 가나면 바쁜 사람은 나중에 끝나면 아, 이제 난 다 나왔구나 하고 가도 똑같아. 이, 이게 예수. 시절에 있었나 없었나 없 없었어요. 실제 처음 온 젊은이가 있나?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오늘 처음 왔는가? 예, 이리 나와.
이 친구도 처음 온 거 같은데, 이리 와. 지갑은 걷어 놨다 놨다. 이와요. 굉장히 나이가 어린애네.
몇 살인가? 저 21살이에요. 21살. 네. 학교 다니나? 아니요.
학교 안 다녀. 네. 여기는 저 휴학. 학교에서 그만뒀어.
몇 학년?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아, 대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이 지금 이 친구는 대학교 1학년 휴학. 여기는 대학이 안 들어가.
네. 문이 높아가지고. 네. 응.
안 들어갔어. 자, 이 두 사람이 내가 아까 고쳐라 그랬죠? 네. 고쳐져 했으니까 진짜 고쳐져야 여러분이 고쳐졌다고 할 거야. 자,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이 친구 좀 하죠? 네. 힘. 자, 손.
손. 이렇게. 평소에 내가 이 친구한테 뭘 하나 물어볼게요. 평소에 아픈 데가 어디야? 아픈 데가 본인이 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래 걸으면 허리가 좀.
허리가 좀 안 좋았지. 자, 이 친구가 보시다시피 좀 거부증 아죠? 그러니까 허리가 좀 부실하다 이 말이지. 대학교 가느라고 허리를 많이 써서 그래. 자, 손가락 이렇게.
왼손. 허리 한 면 해봐. 척추에. 자, 힘줘.
힘 세게 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근데 이 친구 보고 중환자가 돼 버려라. 그러면 이 친구가 중환자가 된 거야.
자, 허리 대봐. 그러면 이거는 힘이 있어 없어? 힘 좀 줘봐. 아니, 아무리 힘을 줘봐야 나는 안 준 거야. 힘 좀 세게 줘 봐.
힘이 없지. 빠져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데 강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몸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다 건강해져 버려라. 이래 버렸어.
그러면 허리 아픈 사람들도 허리가 좋아졌어, 안 좋아졌어? 좋아져 버렸어. 그러면 앉아 있는데 피곤하지 않아. 응. 알겠죠?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다 들어가 버린 거야. 그럼 내가 이 학생의 몸을 손을 하나 안 대도 다 고쳐진 거예요. 저기서 테스트 물어보는 거 아니야?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안 보이는 세계는 어떤 물질이 움직이냐? 1800개 속에 들어 있는 물질들이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면 그게 본체인 줄 알아. 그거는 가짜.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건 내 육신이 뭐든 해지지 않게 없어. 나를 속이지 않고 배신 안 하는 물질이 없어. 다 배신해 버려. 어, 부모님을 아무리 대해도 부모님이 나중에 아프다 소리를 10만 번을 하고 돌아가셔.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고 허리야, 내가 어디가 아프다” 이 소리를 보통 사람들이 10만 번을 하고 죽어요. 그러니 이 물질이 진짜 백이야. 전부 원소입니다. 원소.
그러니까 인체는 스스로만 돼 있어. 맞죠? 그러면 이 빌딩도 뭘로 돼 있어? 수로만 돼 있어.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이게 전부 수야.
수소 26, 철 27, 코발트 응, 28개 있으면 응, 니켈게, 구리. 무지 알죠? 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부 이게 모든 것이 수소로 돼 있다 말이. 수소의 숫자가 1800개. 근 인간들이 발견하는 수소는 118개.
과학이 이만큼 발달된다. 그런데 나는 18개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이고 내가 명령을 해버리면 10000개가 다 움직여. 알겠죠? 그래서 헤베 있는 사람이 여어 와서 전파 안경을 탁 끼고 여기를 딱 보면 여러분은 보일까, 안 보일까?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싹 없어지고 전파만 보여요.
야, 이게 KBS 전파가 여기 얼마나 와 있나? 딱 보면 KBS 전파가 이 안에 쫙 빨려 있어요. MBC 전파 관리하는 사람이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오면 여기 여러분은 싹 없어져. 가시 강서는 다 없어져요. 없어져 버리고 전파만 와글와글 해.
여기가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럼 빌딩이 뭐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가득하게 보여요. 여기 전파가 좀 약하다 그러면, 아, 여기 안테나 세워야 되겠다. 이런 거예요. 여기 와이파이 세워야 되겠다.
그 전파 안경을 닦이면 인간은 사라져 버리고, 여기 공간은 전부 전파로 바뀌어요. 그럼 전파는 그래도 눈에 보이는 물질인데, 만 개가 보입니까? 아, 그러니까 우리 천부경은 현부 gener이죠. 야, 이게 좀 이게 다를 때는 어떻게 올릴 수가 없나? 다를 때는 이걸 까야 되나? 이거 이거 새 거 과자 이거 다 다른 걸 가잖아. 옆 잘 안 보여요.
이게 여서네 안 보여. 잘 안 보여. 하얀 하얀 게 잘 안 보여. 안 보여요.
보 저 멀리서는 잘 안 보이겠지. 보이죠? 네. 아, 이거 진짜 코시가 이게. 자,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까지는 단위로 올라갑니다.
네 개씩 올라갑니다. 무슨지 알겠죠? 자, 어,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올라가죠. 네. 그렇죠? 1조, 천 1조, 10조, 100조, 천조, 1경 이렇게 올라가죠.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게 네 단위마다 올라가요. 그다음에 요거는 여덟 단위만큼씩 올라가요. 요렇게 올라가는데 구글이 구글이 큰 실수를 했어. 구글이 구글은 어떻게 했냐? 구 구글은 구에 둘, 서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요거는 동그라면 열 개입니다. 이게 구글 마크야. 구글을 구글 마크 보이죠? 네. 구글 마크 보이죠? 네.
구글은 이거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했는데, 실제는 이거는 구글에 일당 1이기 때문에 이거는 빼야 돼. 그래서 몇 개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알겠죠? 그래서 99 81. 이게 9라는 단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9 곱하기 이게 9 할 때가 9고, 동그라미 아홉 개가 9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9고. 8인가 이게 천부경이 전부이니까 그 안에 우주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어. 구글에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구글은 이거를 몇 승이라 그러냐면 68이라고 그래.
10의 68승. 이거를 무량대수를 구글은 68승 봐. 왜, 왜 68승 보냐? 잘 봐요. 얘들은 이걸 4, 4, 4, 4, 4로 봐.
몇 개인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3, 14, 15, 16. 16 곱하기 4는 64. 4고 4, 4, 64조네.
64조네. 예, 이 앞에 것까지. 응, 뭐, 이 앞에 거를 집어넣으니까 68이 맞죠? 네. 그러니까 정확하게 68승.
구글은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구글은 이 68승 작다 해 가지고 어떻게 했냐? 10의 100승으로 해놨어. 100승. 이러면 무한대를 구글은 68점으로 봐요.
잘못 본 거죠. 네. 그래서 구글은 우리의 숫자 개념을,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이 정말 하면 우리의 인도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뭐 만들었다 그러지만 실제는 천부경이 먼저 한 거야.
왜 9, 9, 81이, 아, 구구단이 천부경에 제일 먼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네. 1부터 9까지를 딱 하고 9가 지나면은 1에서 9까지는 신의 숫자고 1에서 10까지는 인간의 숫자예요. 무슨지 알죠? 왜 1에서 진법은 인간의 수지만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래서 우리가 9천 상제 이런 소리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천상제 소리 들어봤어? 천을 해다 이런 리 들었죠? 네. 천은 존재하지 않아. 하늘에는 인간들이 10을 사용하는 거예요. 반올림 해 가지고.
알겠죠? 9 다음에는 1이 들어오게 돼 있지. 10이 아니야. 그 인간이 만들어낸 거야. 계산하기 좋게.
하늘은 9로서 끝납니다. 그런데 이 신의 숫자에다가 1을 더 붙여 가지고 10을 해가지고 이걸 곱하기. 100으로 해놓게 요거요, 구글이야. 그 구글은 세 개를 제패하겠다 이거야.
잠깐만. 다시. 구글은 세 개를 제패해. 이런 뜻이 있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천부경을 가지고 놀아. 천부경을. 그러면 이제 원래는 우리가 한다면 얼마인가 봅시다.
하나,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2에 4를 곱하면 48. 48승.
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5, 8이 40. 88승 나오죠.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러니까 5, 8이 40. 맞죠? 네. 88승. 88승 나오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얼마? 68승 했죠. 네. 그러니까 구글은 여기다가 요거 가지고도 이 68보다 저거는 더 많이 한다 해 가지고 이 무량. 68승이 무량대수야.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량. 아, 이거 참. 이게 한번 닦아 놓으면 잘 안 써지네. 어, 이거 세 거야.
응. 무량. 무량대수. 이거 하나 이거밖에 없나? 여, 약한데.
이것도 쓰던 거네. 그러니까 이 구글이 무량대수보다 더 많은 숫자. 10의 백성은 숫자의 끝이에요. 그래서 10의 백성은 내가 쓰는 숫자야.
우리가 이 공간에 보이지 않는 10000개의 수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야.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인데, 얘들이 허경영의 그 비밀을 어떻게 알았는지, 천부경을 알았는지 하여튼 구글이 비상한 놈들이 들어앉아 있어요. 이래서 얘들이 구글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얘들은 우리의 이 천부, 억조경, 해자, 구관, 정쟁, 항라, 불라를 가지고 놀아.
벌써 그 양 사람들이야. 그래서 저거를 정확하게 이 계산을 해내야만 달나라에 갈 때 달까지 착륙하는 속도, 거리, 시간. 이거 5차가 없는 거예요. 만약에 숫자 1만 틀려버리면 달이 금성으로 가버려, 로켓트가.
그러니까 이 로켓트를 쏴 올릴 때 그 계산하는. 숫자를 컴퓨터에 입력한 걸 보면은 무량 배수까지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이 구글은 그 컴퓨터로 로켓트를 쏴서 앞으로 저 벨라르 가지 갈 때, 바늘로 태평양에 다니는 고래를 맞추는 것만큼 어려운 그런 숫자 계산을 가지고 달에 보내는 거예요. 오차가 조금만 있으면 빗나가 버려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이 구글의 정보력이 대단해요. 이게 우리 한민족을 가져라. 우리가 구글에 들어가서 뭐 하죠? 그래서 구글은 정보의 바다예요. 그러니까 이 천부경도,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이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 결국은 1, 2, 3, 지 2, 3, 인 2, 3, 전 1, 지 1, 인 1, 3.
이거를 구글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일적 십거, 무계화산에서 나왔는데 구글이 노리는 숫자가 10 거예요. 1에서 무한대까지 10의 성이에요. 구글이 노리는 이거요.
이거 10의 백성이 1에서 무한대까지 일적 십거, 무계화산이라고 하거든요. 이게 천부경에 나오는 걸 저놈들이 어떻게 알았냐 이 말이야. 일적, 하나가 쌓여 가지고 무한대까지 가는 이 무계화산을 쟤들이 어떻게 알아? 하늘에 이거는, 하늘. 그렇잖아.
이거는 땅에 땅과 사람. 이거는 사람의 땅과 사람. 이거는 사람의 하늘과 땅의 하늘과 땅. 아시겠죠? 이거는 하늘의 하늘과 하늘.
이거는 인간의 하늘과 사람. 이것을 천일, 지일, 인일, 3. 여기 보면은 천 2, 3, 지 2, 3, 인 2, 3으로. 이거를 구글에서는 훤히 깨고 있는 거예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 사람들이 저렇게 연구를 하지만, 내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신이 와 있기 때문에 구글이 이런 머리를 썼다는 거에 내가 깜짝 놀랐어. 옛날에 내가 이걸 알았거든.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뭔가, 이 사람들이 동양의 학문을 보고 있다. 음, 그리고 이 사람들이 뭘 놀리냐? 어, 이거 지금 자기들이 연구해 놨다고 한 거 보니까 꽤나 머리를 썼어요.
그 저 회사는 잘 될 수밖에 없어. 천재가 앉아 있는 거야. 근데 내가 볼 때 그 사람이 천재야, 아니야? 아니에요. 이게 여러분들은 채, 상, 용이 있는데, 이게 공, 원.
이거는 철학의 3대 요소야. 공과 원과 정은 일치하지만, 체와 상과 용도 일치합니까? 체는 뭐예요? 체는 분필이 체야. 맞죠? 용이 되면은 뭐가 되죠? 글자로 바뀌어. 글자로 바뀌잖아.
그거를 용이라 그래. 쓰이는 형태. 체와 모든 이 흙 파는 나무야. 나무라는 체지만 용으로 쓰이죠.
네. 쓰일 때는 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이 자체가 공인데, 공과 원과 정은 철학은 비우는 거, 원만한 거, 바른 거. 그 철학은 철학에 추구하는 게 세 가지예요.
마음을 비우는 거, 원만한 거, 바른 거. 그러니까 우리가 대학에 가면 진리, 정의, 자유 그러잖아. 이것처럼 세 가지가 철학의 3대 요인인데, 체, 상, 용은 우리 만물의 3대 요소야. 만물의 형태의 이 작용의 3대 요소야.
그러면 저 작용에 따라서 물질이라는 것을 추공이 가죽은 가죽이지. 그런데 쓰이는 것은 발로 차는 거 아니야. 축구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이 구글이 만들어 놓은 이 숫자를 천부경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이 미국을 꼼짝 못하게 하느냐, 세계를 지배하느냐.
겠죠. 그리고 이 사람들이 18, 800개 수소를 이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구글은 이 세상에 있는 수소의 숫자를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구글이 사람들은 몇 개를 보는지 알아요? 80개는 거야. 글은 자기들이 추정해서 컴퓨터로 찾아낸 물질. 자기들이 나름대로.
알고 있다고 발표는 못하지만 자기들이 짐작하는 수소의 숫자를 80개 발표했어, 알겠죠? 구글은 80개 발표했는데, 이거는 아직까지 이 사람들이 미개인이겠죠. 천개를 아직까지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 천개를 가지고 공간 권세를 지고 있고, 창조를 만들어 내고 없애기도 해. 물론 지구에 왔으니까 한계가 있지만은, 여러분한테 더 놀라운 거 마음대로 보여 줄 수가 없어. 지금까지 보여 준 것은 공간에서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여러분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고, 여러분의 병을 고쳐주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천사를 넣어서 여러분의 몸을 바꿔 주는 거, 뭐 이런 걸 내가 하죠.
아멘. 이거 이런 공간 권세가 80개 가져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딱 보면 돼요. 저 비행기가 우리가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3만 개 부속이 들어간다면, 거기에 부속 한 개만 잘못되면 비행기가 존재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근데 그 부속끼리 내가 잘났다고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야, 너는 뭔데? 나는 엔진인데.
너는 뭐 날개인데? 뭐 큰 소리죠? 이러면 됩니까? 추가는 수가 있어요. 날개가 엔진한테 맛을 보여 줘 버려야. 너 한번 날개 바람에 한번 날아가 버릴게. 너 한번 맛 좀 봐.
이러면 엔진이 어떻게 돼? 땅에 가서 부딪혀서 충격 죽어. 맞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3만 개 부속이 메카니즘으로 돌아가는데, 내만 잘났다 뭐 어쩌고 이러면 하늘에서 가만 놔 두겠어요? 안 되는 것처럼 비행기의 그 부속에 하나만 차가 있으면, 그것이 어떤 부속이 딱 서 그 비행기 탄 사람이 다 죽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산소 나오는 기계가 삐져 가지고, 야 나는 보이지도 않고 숨어 가지고 맨날 공기만 바꿔 주는데 너 고마운 줄 아는 놈이 한 놈도 없어. 맞 좀 봐.
이래 가지고 산소가 고장이 나 버렸어. 저 고공에 올라가면 산소 있나, 없나? 없어요. 어제 우리가 타고 온 A380은 43,000 피트를 날라. 거기 공기 있어, 없어? 없어.
그런데 거기에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그것이 고장이 나 버렸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돼? 순식간에 질식해서 다 죽어 버려. 비행기서 다 죽어요. 그러니까 기계 엔진이 야, 내만 잘 났다 할 수가 있나, 없나? 없지.
그냥 손님들이 순식간에 죽는데, 그 아무것도 아닌 그 산소 공급하는 시스템 하나가 딱 고장 나면 비행기 안에서 전부 500명이 죽어 버려. 알겠죠? 네. 어. 그런데 왜 저 젊은이들은 [웃음] 들어갔는가? 이 와요.
설마 먼이 들어가 버려. 아저씨가 가다가 다른 길로 이렇게 가지만 아직 결론이 안 났어. 알겠지? 알겠지? 그럼 앞으로 뭘 할 건가? 어, 살아야지. 산다고.
철학을 전공하는 건 아니지? 네. 응? 네. 아니에요. 근데 산다는 건 무슨 뜻이야? 우리는 젊은이의 말을 들어봐야 돼.
산다는 거 뭐지? 지금 상당히 죽을 위기가 왔다 소리하냐? 그러면 어, 절대 절명의 기회가 뭔가? 살아야 된다. 아니, 뭐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야, 이건 참.
어. 그리고 그리고 뭐를 전공하다가 하려고? 저는 의류 쪽으로. 의류 쪽. 네.
잠깐 여기는 저는 군국주의 때 썼던 그 그 전쟁 군함 배나 비행기를 무선 조종 그 기술을 배우려고. 아, 배나이는 무슨 조정 기술? 독일이나 일본 제국주의 때 썼던 전쟁 무기요? 어. 배하고 군, 저기 군함 배하고 비행기. 아, 그게 지금도 있지.
독일이 쓴 게 아니라 지금은 많이 발달되지. 그거 무슨 통신은 최대한 발달이 돼 있어. 지금 다 원격 조절이 다 돼. 여기서 비행기를 띄울 수도.
있고 무인 정찰기가 북한에 올라가서, 그렇죠? 싹 사막을 다 다니면서 무인 정찰기가 이쪽에 지시하는 대로 다 움직여요. 그거는 최고로 발달되어 있어요. 예. 어, 그런 걸 공부하고 싶다고.
일단 가까운 나라 일본 가서 박물관 가서 무기 조사 좀 하려고. 어, 그래. 무기 조사하고 싶다고. 그럼 대학에 전공은 뭘 하려고? 지금 교양 1학년이면 교양 과목, 전공은 안 정해졌지만.
아, 그건 없어. 없어. 예. 응.
그래. 자, 그러면은 아저씨가 [웃음] 한번 보자. 자, 너희 손에 힘을 줘 봐. 자, 아저씨가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볼게.
자, 네가 허경영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래 봐. 네 말을 해야지.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이 공간에, 이 공간에 에너지를, 에너지를 넣었다. 음. 힘 줘 봐. 하나, 둘, 셋.
힘. 힘을 줘.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응.
세지. 근데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세.
안 세? 엄청 세지. 강력하지? 네. 어. 너도 한번 해 봐.
하나, 둘, 셋. 강력하지? 네. 근데 강력한데 너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그러 봐. 네.
내 이름으로. 너 이름을 대야지. 최원진 이름으로 에너지를 줬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자, 말해요. 말을 하라 이거야.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힘 줘 봐.
심정아. 이거 힘 있나? 없습니다. 아니, 힘을 세게 좀 줘 봐. 세게.
아니, 이게 힘 있나? 없습니다. 아니면 새끼 손가락 한번 떼 볼게. 자, 꽉 줘. 이제 힘을 꽉 줘.
아이, 손하고 힘을 꽉 주란 말이야. 새끼 손가락. 아, 내가 새끼 손으로 떼 본다, 이 말이지. 뭐 사람들이 어떻게 잡는다, 사서 잡는 거 하고 관계 없으니까.
힘 있나? 아니, 힘 있어. 세게 줘.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 에너지가 바뀌었나? 아니요. 아니요.
바뀐 거 같아? 아니요. 안 바뀌지. 응. 네.
자, 너는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해 봐. 부처님의 이름은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이거 힘 있나 없지? 네. 이 공간 물질은 누구 말만 들어요? 허경영 말만 듣고 산이나 나무나 풀이나 물이나 내 말만 듣습니다.
네. 우유 보고 허경영, 너 썩지 마라. 그럼 우유가 못 썩어. 우유가 몇천 년 동안 썩을 수가 없어.
이건 왜 명령을 들을까? 물질이 100% 내 말을 들어.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 여러분들이 한 것이 이 영광일까, 기적이 아닐까? 기적, 적 기적이야. 내가 한 달만 미국의 영구 기관에, 영구 기관이 나를 초청해서 하버드 대학 영구 기관에 한 달만 갔다 오면 여러분들은 기절초풍할 거야.
맞습니다. 이거 허총재님이 안 오는 거 아니냐? 야, 이거 이거 심심해서 이거 궁금해서 죽겠다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아, 내가 한 달. 어떤 사람이 나를 모함하면서 내가 아이고, 내가 그냥 좀 쉬고 싶어서 감옥에 가 있다. 그럼 여러분 심심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심심하겠죠. 네. 예. 네.
내가 나오는 날은 그 감옥 앞에 수십만 명이 서 있을 거야. 보고 싶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근데 감옥은 나한테 뭘 제공해 주죠? 아, 이거 이 육체의 몸을 가서 좀 편안히 쉬라고 해주는 거죠. 네.
그런데 거기를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어요. 한심하기 짝이 없어. 나는 들어갔다 나오면 되지만, 그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지는 거야, 이 세상에서. [음악] 다시는 생명체로, 생명체로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멸하네. 그 영혼은 폐기 처분해 버려. 맞죠? 알겠죠? 네. 그거를 모르고 지금도 나를 그 편안한 감옥에 넣었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저 사람 트럼프 안 만났는데 만났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조선일보에 한번 보세요. 몇천만 원짜리 전면 광고에. 미국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고문이 허행 여의를 내가 만났다.
대한민국 언론은 그렇게 생사람을 잡느냐, 이런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어, 대문짝만해요. 광고비가 1,500만 원인가 그렇대. 그런데 그 사람이 한국에다 그걸 부탁해 놨다는 거야.
자기가 미국 상원의원들과 미국 대통령을 만나게 해 줬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한국 언론은 왜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잡느냐, 이렇게. 대 조선일보 전면 광고. 그래, 그거를 9일 날 언론 중재위원회 갈 때 그 신문을 전구로 들고 갈 거야.
그다음에 김병찬 어디 갔나? 어, 오늘 안 왔어. 지금 어, 그 미국에서 이번에 가서 그분을 만나서 그분이 나한테 뭘 줬냐? 공정한 원본을 김한테 내가 맡겨 놨어. 경 경서 원본을 내가 받아왔어. 그거 저기 저저 언론 심사하는데 7월 9일 날 언론 중재에 가져가래요.
그런데 원본과 사본이 어떻게 구분이 있냐? 원본과 사본을 칼라 복사하니까 똑같아요. 근데 표가 딱 나. 원본은 미국이 스탬프를 탁 찍었는데 종이 뒷면이 배여서 탁 에 스탬프 자국이 탁탁이 번져 있어. 그 복사한 건 뒤가 어떻다고? 깨끗해.
뒷면이 잉크가 번지지 않았어. 알겠어요? 그 원본을 7월 9일 날 내가 저기 가져가. 전 세계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자들이 나를 초청할 때 이 세상을 뒤집어 져. 내가 1,800개 원소 중에 1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싹 뒤집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50살 먹은 100살 먹은 할머니를 10살로 바꿔버려. 지 알겠어요? 거짓말이 아니다 이 말이야. 100살 먹은 할머니를 50살 바꾸는 게 1초도 안 걸려. 그게 하버드 대학 물리학 박사 교수들이 내 앞에서 무릎 꿇고 빌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알겠죠? 근데 내보고 내가 국을 이 사람들의 이 천부경을 이용한 걸 보고 내가 미국이 정말 우리나라보다 미국 사람들이 머리가 지금 상당히 발전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내가 약간의 여러분한테 힌트를 주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은 무슨 계룡산의 도사라지고 넘어서 있는 사람이에요. 지구인들을, 지구인들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줄까 이거지. 산속에 처박아 놓고 행복하라, 모든 거 포기해라 이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놀러 다니면서 여유 있게 사람과 하면서 즐겁게 살자는 것이지, 산속에 잡아놓고 모든 걸 공으로 돌려라, 포기해라 이런 다른 종교들처럼 그렇지가 않아요, 알겠죠? 자, 알게 주는 거야. 그래서 절에서는 여러분, 절에 가면은 행자가 3년인데 3년 동안 식모살이 이외는 뭐 특별히 가르치는 거 없어요.
네, 도 하도 일이 많아서 공부하라고 스님들이 책은 턱 던져줘. 그런데 그게 보입니까? 아니, 그냥 애들이 밤만 되면 자버려. 행자들은 그런데, 그런데 그 절에서 그렇게 3년 동안 식모살이 해서 손이 터고 막 감아서 때 반만 하고 죽으라고 하면은 나중에 조 해져 안 해져요? 해요. 그와 같이 지금은 여러분한테 손으로 이렇게 해줬어, 손으로.
아멘. 그이 사람들이 조금 내가 이게 뭐가 있다는 걸 알 만하면 내가 이제 슬슬 게으름을 피우죠. 네. 예.
야, 이거 천명을 해주려면 이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그러니까 야, 이거 나중에 만 명이 몰려와. 그러면 나는 미리 대비해야 돼, 안 해야 돼? 아, 이제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돼요. 자, 내가 마음으로 여러분 몸에 어떻게 됐을까? 천사 넣어준 거 다 빠졌죠? 에너지 다 빠졌죠? 다 빠져버렸어.
그러면 내 강의할 때 박수도 안 쳐. 여러분이 힘이 빠져. 그러니까 나는 다음부터 강의할 때는 에너지부 넣어놓고 할 거야. 천사가 다 들어가라, 건강해라.
또또 요거 적인 문제가 키던 다 풀어주고 해결돼 버리라. 그다음에 가난한 자녀들의 혼사 문제, 결혼 문제가 빨리빨리 해결돼 버려라. 그래서 이 친구가 손해, 이마이 손을 대. 자, 옛날에 내가 직접 고쳐 줬죠.
그럼 이 친구가 지금 여러분, 자, 원래대로라. 자, 이제 원, 얘만 원래대로 됐어요. 자, 자, 힘 줘봐. 힘 시작.
힘 있나. 있습니다. 예, 원래대로 되라 했으니까 몸이 원래로 가 버린 거야. 자, 힘 세게 좀.
코에다 대야지. 자, 힘 세게 줘. 꽉 쳐. 힘 있나요.
없습니다. 나는 힘 하나도 안 준 거야. 자, 다시 힘 있나요. 뭐가 떼 봐.
떼 봐. 자, 코에 대. 코다 대. 어, 코 밑에 여기.
응. 됐어. 이렇게 힘 줘. 꽉 줘.
떼 봐. 이렇게 한번 떼 봐. 힘 있나. 힘 있어 없어.
없지가 힘들. 얘는 떼는 것도 뭐 시하는 거 같아. 하나, 둘. 힘줘.
내가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나는 이 학생의 부모 같은 심정이야. 이 학생이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야. 이 학생이 너무너무 순수하잖아. 그렇죠? 네.
직장 갔다가 야, 너 왜 그렇게 어하나. 이렇게 떨려 나올 수도 있어. 착한 사람이라도 깨를 부리지 않아. 그렇죠? 그지.
너무 너무 순수해 가지고 밥을 굶을까 걱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안정되게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도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워도 근본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고 싶어. 그게 내 꿈이야. 얼마나 얼마나 착합니까.
그렇잖아. 이런 자식을 둔 부모는 얼마나 얘가 언제지 생활을 하고, 처자식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의 세금을 내가지고 나라를 지키든 걱정이죠. 네. 나는 우리 젊은이들이 내가 어릴 때 일곱 살 때 지금 대학생들 수준이었어.
왜냐면 일곱 살 때 한문을 다 떼고, 영어를 많이 떼고, 굉장히 영리했다. 아, 그렇죠? 그리고. 분별력이 뛰어나고 했는데, 요새 대학생들 보면은 야, 이거 참 장가 보낼 일이 걱정이다. 얘가 어떻게 돈을 벌까? 그지? 네, 들키는 순한 어른들이 볼 때는 얘들에게 일자리, 좋은 일자리 줘야 될 텐데 걱정이 태산 같아.
이걸 나무 아들이라고 여러분, 그냥 놔둘 겁니까? 어떻게든 잘 돼야 대한민국이 잘되는 거야. 그들 않고 이게 어떻게든 이 사람들을 극적인 대책을 세우자.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어 어때요? 맞죠? 그래서 얘들의 뒷받침을 해 주려고 했던 거예요. 알겠지? 그이 친구는 비음이 있어요.
비음이. 그리고 기간지가 별로 좋지가 않아. 자, 아까 내가 원위치로 돌아가라 그랬죠? 네. 자, 힘 좋아.
힘 세겨줘. 비 있죠? 네. 그러면 이 비음을 나는 옛날에 어떻게 고쳐 줬냐? 비염을 이렇게 나를 한번 쳐다봐. 이렇게 고쳐 줬죠? 네.
그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해 놔야 내가 만져서도 가만히 있지 안 돼도 할 수 있다. 그러면 되지 말고 해 보세요. 그냥 이럴 텐데. 그래서 앞으로는 숫자가 많아지니까 그렇게 하지만, 그때는 이렇게 하는 게 하나의 과정이야.
자, 너는 이제 비염이 고쳐졌어요. 자, 힘죠. 떨, 안 떨어, 안 떨어지니? 네가 와서 한번 떼 봐. 야, 힘 세기 좋아.
떼 봐 한번.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아니, 떼 봐. 뭐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아까 다르지? 예. 안 떨어지지. 근데 자, 아까 대로 대라. 원래대로 대라.
이제 한번 돼 봐. 이제 또 원래대로 됐지? 대 봐. 힘 없지? 힘 없지? 금방 힘이 없어져 버리지. 자, 힘 줘 봐.
힘이 없어져 버리지. 자, 이렇게 원래대로 되라면 원래대로 돼 버려. 다시 고쳐 져라. 고쳐져 버렸지.
대봐. 자, 힘줘.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떨, 안 떨어지지.
어. 그러니까 아저씨가 다 이렇게 해 줬다. 한번 보자. 한번 끌어안고 꼭 성공하게 해 줄게.
얘는 무조건 성공해라. 무조건 성공해라. 알았지? 그러니까 자, 여러분, 본질과 형체는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이 지구의 우주의 본질은 누구입니까?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을 빼버리고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하거나 학교를 열심히 다녀도, 과학, 물리를 열심히 해도 개미 쳇바퀴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118가지 원소도 모르면서 원소 한 대여섯 개 알면서 인생을 살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1800개 원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 우주를 1800개 원소만 정복하면 여러분들은 세계를 정복하는 거야. 알겠죠? 네. 아까 우리 저 친구가, 자, 그럼 아까 그거 좀 틀어 봐. 노원역에 거, 그 하다가 일로 어떻게 옆에 새끼로 가버렸어.
노원역을 한번 우리가 봅시다. 자, 갑자기 허이, 배처. 네, 노원역이 나타났어요. 자, 그다음 틀어 봐.
말로 하게 해. 말로.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면 잠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 그 소리 들었죠? 네.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이렇게 나오죠? 네. 내가 다음 대선 때까지 이대로 선거 운동 하나도 안 하고 이대로 가다가 대선에 탁 나가면 국민들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하면 할수록 내가 더 떠.
무슨 말이냐면 나는 선거 운동 안 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 사람들이 활동하면 할수록 욕을 백날 먹어. 이게 무슨 이상한 일이냐? 그 사람들은 돈 가지고 막 뼈 빠지게 선거 운동을 하는데 가는 데마다 “저 새끼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것들이 원수야. 저것들 다 몰아내야 돼.
저거 지자제 다 없애야 돼. 저것들 도둑놈들 또 왔네.” 이래 버려요. 걔들이 낯짝을 내보이면 보일수록 내가 더 떠. 저 자식들이 말이야, 허경영을 감옥에 처박아 놓고 낯짝 들고 돌아다니는 것들 좀 봐.
이른다. 말이야. 아, 그래. 허신은 감옥에 쳐 놓고 너희 해 먹었다고 낮짝 들고 표 들어 왔냐, 이 자식들아.
이렇게 이야기한다. 알겠죠? 나를 박해하면 할수록 이제는 이 세상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야. 맞죠. 저것들이 허경영을 말이야, 뭐 트럼프를 안 만났다 사고, 뭐 미국의 원로를 안 만났다 사고 하는데, 허경영이가 그게 진짜라는 게 조선일보에, 조선일보 아니라 중앙일보에도 나올 것이고 나올 거야.
나오면은 어쩔게 할 거야? 자기들이 내가 손해 배상도 청구하겠습니다. 이미 이겨 있는 거야. 아니, 미국의 대통령 자문위원회 공경 서류를 위조하기 내가, 맞아, 맞아, 맞아. 아, 그 사람 신문 광고를 내가 위조해서 만들겠어요? 아, 그래, 안 그래? 또 그분이 비행기 타고 또 날라 와.
날라 와서부터 정언을 해 줘. 잠깐, 잠깐. 저분 질문이 시대 말씀하세요. 예.
지자체 마이크 들고 가세요. 지금 그 김대중 대통령 때 지자체가 생겼어요. 물 좀 가죠. 물.
왜 물이 없나. 씀. 예. 그래서 에, 김경제 전 의원께서 지자체 폐기를 하려고 하다가 하지를 못하고, 제가 군산에서 전국적으로 조직을 해서 지자체 폐기 운동을 하려고 작정을 했는데, 그것이 아직도 시작도 못 되고 있었는데, 만일 대통령이 되신다면 지자체는 없을 수 있는가요? 저 지자체를 여러분 폐지 운동을 해서 지자체가 없어질 그런 게 아닙니다.
네. 여러분, 하나의 자, 이 지자체는, 이 지자체라는 거는 그 뿌리가 내려 있어, 안 내렸어요? 지금 내려 먹기 사슬이 쫙 내려져 있죠. 그 위에 국원이 있죠. 네.
무슨지 알죠. 그다음에 기업 가 거기 있죠. 네. 대통령은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실권을 지고 각 지자체를 장악하면서 지역의 국기원이 사령관으로 대통령 역할을 하면서 나라를 흔들어 보겠다.
이게 앞으로의 정치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그쪽으로 흘러간다는 거 뻔해요. 그런데 내가 변수, 돌발 변수가 나타났어. 그들의 계획대로 돼 가야 될 텐데, 이제는 대통령제 저거 재미없다.
이제 우리가 300명 국회의원 날로 먹어 버리자. 이렇게 될 수가 있어요. 그게 내각제. 대통령은 이제 필요 없어.
내각제는 어떻게 됩니까? 그냥 내각제는 국회의원들 세상이다, 이 사리야. 그러면 그 국회의원들이 하는 작태를 여러분 알잖아. 그렇죠? 그러면 지자체는 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돼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 나간 예산만큼 어떤 사람 호주로 들어가. 그걸 여러분 막을 수가 있나?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아니, 5년만 국민 배당금 받고 말래요? 아니, 아니, 5년만 기본 소득 받고 말래요? 절대 여러분 그렇게 될 수가 없어요. 아, 나중에 보시면 알지만 이것이 유튜브로 전 세계로 나가요.
아, 허경영 말이 맞다. 강력한 구력. 이거는 너도 나도 잘났다는 사람이 많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알겠죠? 강력한 지도를 가진 자가 황제가 돼서.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의 우리가 황제 다시 부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일본에 끌려다녀. 맞습니다. 일본이 와서 명성 황후의 화물을 갖다가 황제의 부인, 목을 날려.
그것도 숙소에 침묵해서. 그런 나라가 옆에 있어요. 그런데 그 황제 시해 얼마나 억울하냐. 그래 안 그래? 황제를 그냥 없애버리고 시청 앞에 있는 원구단.
하늘의 제사에는 고종 황제가 하늘의 제사 지낸 황제가 제사 원구단을 조선 호텔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자빠져 자면서 일본 사람들이 자빠져 자면서 그걸 원구단을 싹 남쪽을 가려 버렸어. 둘러싸 건물을 허가. 둘러싸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원구단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그래 가지고 호텔로 둘러 가려고, 요는 센터 빌딩으로 싹 가려버리고, 요쪽에 롯데 호텔로 싹 가려버리고, 원구단이 무슨 굴뚝 이야기 돼 있어? 우리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대한민국 황제가 제사 올리던 그 자리가 굴뚝처럼 고립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그 조선 시대에 황제 목을 친 그것을 원위치 시켜 놓은 다음에 독립군도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전부 있는 것이고, 상 임시 정부도 있는 것이에요. 아직 이해하죠?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그것을 우리는 복원해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황제가 됐다 해서 2시가 안 되고 허시가 됐다 해서 시비 거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그 사람들은 나중에 나를 더 좋아하게 돼.
알겠죠? 그래서 대한민국은 일본이 왜 황제를 그렇게 거부 주겠느냐? 황제가 있으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통일시키기 돼요. 그럼 일본이 뭐야? 밥이야. 그러니까 대한민국 황제를 빨리 죽여라. 저 명상하고 빨리 죽여.
고종 빨리 끌어내려. 이렇게 된 거예요. 왜 대한민국에는 황제가 나오면 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바뀌 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고종 황제, 조선의 고종 황제가 마지막으로 끝난 이 한반도 순종이 저 일본에 끌려가서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 갔는데도 누구 하나 황제, 그 고종 황제, 그 조선을 복원해 보겠다는 사람은 없고.
여기에 황제가 딱 나오면 북한 정권은 어떻게 됩니까? 할 말 있나요? 없어요. 그 황제 궁이 조선에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만약에 그때 황제의 집이 평양에 있었다면 황제 복원하는 거 우리가 좋아할 필요가 없지.
그래, 안 그래요? 예. 황제가 마지막으로 돌아간 곳이 경복궁. 창덕궁이 여기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 황제가 내가 나타나면은 세계인들이 “야, 일본에 그렇게 억눌렸던 게 그거 이제 복원했구나” 이게 저 한민족 알겠습니까? 그런 그 성씨가 이씨가 500년 했으니까 허씨가 나타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집안에서 그 황제 보훈을 못 하니까 허씨가 나타나서 해주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가정주부를 죽인 것도 아니고, 애에게 칼을 들이대서 목을 치고 많은 국제를 목을 다 잘라낸 그런 사건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고종 황제 그 억울함, 순종 황제 억울함. 저기 태능에 가면은 우리나라 마지막 황비 순종 황비의 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순종 황비가 태능에 누워 있어. 태능 저기 저 금곡 능 있죠? 네, 금곡 능에 누워 있단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 그거 한번 가 봐. 순종 황후 능 앞에 한번 가 봐. 여러분이 양심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 임시정부, 그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이은 국가를 만든다, 만들어서도 황제 제도를 부활하면서 만들어져야 되는 거예요. 갑자기 만약에 일본이 우리같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 봐. 일본 왕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나라만 만들어서 해, 대통령만 해 먹겠어요? 아, 저 사람들은 그 뿌리를 지켰기 때문에 메카드가 두 손들은 거야. 아, 2차 대전 하고도 그 일본 사람들이 황실을 지키겠다고 메카드 앞에 가서 혈서를 쓰고 목을 자개를 하고 그걸 딱 보면서 메카드가 “야, 일본 놈들은 이게 건성이 됐다” 아멘.
자기 황실을 지켰다고 자기가 대신 죽었다. 전부 이런 놈들 뿐이니, 야 이거는 황실 건드렸다가는 이건 정말 이거 큰일 나다. 일본은 통제가 안 되겠다. 황제를 놔, 왕을 놔둬야 되겠다.
일본 천왕을 존속시키고. 전쟁의 죽음이지만 그 밑에 똘마니 다 죽인 거야, 맞아 안 맞아? 똘마니 다 죽이고 황실은 그대로 도산도, 황실은 그 일본 왕이 있는 거예요. 우리 민족은 뭡니까? 응, 뭐 독립운동 그래 열심히 해서 황실 고종 황제 하늘 풀어 줬나? 아니, 안 풀고 우리 대한 황실은 거품이 험지 없이 일본에서 사라지고 온 산천 산꼭대기 명당자리를 말뚝 씨, 말뚝을 박아놓고 이런 형국이 있었어. 맞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5년짜리 대통령 가지고는 이건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안 되나? 뭐 좀, 좀 재밌게 해보려고 그러면 시간이 다 돼. 내일 하늘에서 만납시다. 네, 내가 자, 요거 하나만 듣고 끝내자.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틀어 봐요.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죠. 네.
이런 일이 앞으로 없다고 볼 수 있나? 아니죠. 네. 그런 기억이 있 경신이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랍니다. 이분이 말이야, 여기 나와 준 것만 가지고 국회의원 되는 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걸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여요. 사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가지고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어, 강한 목소리가 생긴 거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 정치인들 약간 좀 하시겠어요? 하는 게 결국은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요. 부분을 잘 들어요. 얘기잖아요.
이까 막 창한 권력이나 뭐. 어 이상을 쫓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거, 생활 정치, 뭐 민생 정치 이런 걸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위기자 이 사람이요, 말 한 것 때문에 빼지 달았죠. 네, 에너지를 준 거야.
에너지를. 내가 계속 에너지를 주었어. 계속 에너지를 주어. 알겠죠? 네.
이 사람이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말, 생활 정치, 민생 정치, 그다음 마지막 말은 이런 위기의 가져야.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력으로 가지 못하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전복 당할 수도 있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여튼요, 다음은 또 내일 이야기하도록 하고, 내일 하늘 위해서 만납시다..
총선(總選)-(총(總)-general, 선(選)-election)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신드롬(症候群)-(증(症)-symptom, 후(候)-condition, 군(群)-group)
당선(當選)-(당(當)-be elected, 선(選)-election)
출마(出馬)-(출(出)-go out, 마(馬)-horse)
사퇴(辭退)-(사(辭)-resign, 퇴(退)-retreat)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지구당(地區黨)-(지(地)-area, 구(區)-district, 당(黨)-party)
창당(創黨)-(창(創)-establish, 당(黨)-party)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rule)
공중파(公衆波)-(공(公)-public, 중(衆)-mass, 파(波)-wave)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비(非)-non, 대(對)-oppos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장(長)-head)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보궐선거(補궐選擧)-(보(補)-supplement, 궐(闕)-vacancy, 선(選)-election, 거(擧)-raise)
인파(人波)-(인(人)-person, 파(波)-wave)
무방비(無防備)-(무(無)-without, 방(防)-defend, 비(備)-prepare)
해꼬지(害꼬지)-(해(害)-harm)
공식적(公式的)-(공(公)-public, 식(式)-style, 적(的)–like)
교포(僑胞)-(교(僑)-sojourn, 포(胞)-womb)
이중국적(二重國籍)-(이(二)-two, 중(重)-double, 국(國)-nation, 적(籍)-citizenship)
컨셉(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본질(本質)-(본(本)-root, 질(質)-quality)
형체(形體)-(형(形)-shape, 체(體)-body)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체장(췌장(膵臟))-(췌(膵)-pancreas, 장(臟)-organ)
담낭(膽囊)-(담(膽)-gall, 낭(囊)-bladder)
희석(稀釋)-(희(稀)-dilute, 석(釋)-release)
원소(元素)-(원(元)-origin, 소(素)-element)
가상(假想)-(가(假)-false, 상(想)-imagine)
오장육부(五臟六腑)-(오(五)-five, 장(臟)-organ, 육(六)-six, 부(腑)-organ)
경락(經絡)-(경(經)-channel, 락(絡)-network)
퇴적층(堆積層)-(퇴(堆)-pile, 적(積)-accumulate, 층(層)-layer)
소빙하기(小氷河期)-(소(小)-small, 빙(氷)-ice, 하(河)-river, 기(期)-period)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화강암(花崗岩)-(화(花)-flower, 강(崗)-hill, 암(岩)-rock)
부적절(不適切)-(불(不)-not, 적(適)-suitable, 절(切)-proper)
적심(赤心)-(적(赤)-red, 심(心)-heart)
중환자(重患者)-(중(重)-heavy, 환(患)-suffer, 자(者)-person)
본체(本體)-(본(本)-main, 체(體)-body)
전파(電波)-(전(電)-electricity, 파(波)-wave)
가시광선(可視光線)-(가(可)-can, 시(視)-see, 광(光)-light, 선(線)-line)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억(億)-hundred million, 조(兆)-trillion, 경(京)-quadrillion, 해(垓)-quintillion, 자(秭)-sextillion, 양(穰)-septillion, 구(溝)-octillion, 간(澗)-nonillion, 정(正)-decillion, 재(載)-undecillion, 극(極)-duodecillion)
무량대수(無量大數)-(무(無)-immeasurable, 량(量)-quantity, 대(大)-great, 수(數)-number)
진법(進法)-(진(進)-advance, 법(法)-method)
상제(上帝)-(상(上)-supreme, 제(帝)-emperor)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일적십거(一積十鉅)-(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great)
무계화산(無界化山)-(무(無)-boundless, 계(界)-boundary, 화(化)-transform, 산(山)-mountain)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정의(正義)-(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자유(自由)-(자(自)-self, 유(由)-reason)
메카니즘(機構)-(기(機)-machine, 구(構)-structure)
질식(窒息)-(질(窒)-choke, 식(息)-breath)
군국주의(軍國主義)-(군(軍)-military, 국(國)-na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무선조종(無線操縱)-(무(無)-wireless, 선(線)-line, 조(操)-operate, 종(縱)-control)
무인정찰기(無人偵察機)-(무(無)-unmanned, 인(人)-person, 정(偵)-spy, 찰(察)-observe, 기(機)-aircraft)
모함(誣陷)-(무(誣)-slander, 함(陷)-trap)
생명체(生命體)-(생(生)-life, 명(命)-fate, 체(體)-body)
폐기처분(廢棄處分)-(폐(廢)-abolish, 기(棄)-abandon, 처(處)-manage, 분(分)-divide)
모함(謀陷)-(모(謀)-scheme, 함(陷)-trap)
언론중재위원회(言論仲裁委員會)-(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중(仲)-mediate, 재(裁)-judg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assembly)
공증(公證)-(공(公)-public, 증(證)-proof)
원본(原本)-(원(原)-original, 본(本)-copy)
사본(寫本)-(사(寫)-copy, 본(本)-copy)
물리학자(物理學者)-(물(物)-matter, 리(理)-reason, 학(學)-study, 자(者)-person)
계룡산(鷄龍山)-(계(鷄)-chicken, 룡(龍)-dragon, 산(山)-mountain)
도사(道士)-(도(道)-way, 사(士)-scholar)
행자(行者)-(행(行)-practice, 자(者)-person)
식모살이(食母살이)-(식(食)-eat, 모(母)-mother)
혼사(婚事)-(혼(婚)-marriage, 사(事)-affair)
박해(迫害)-(박(迫)-persecute, 해(害)-harm)
손해배상(損害賠償)-(손(損)-damage, 해(害)-harm, 배(賠)-compensate, 상(償)-repay)
위조(僞造)-(위(僞)-false, 조(造)-make)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폐기(廢棄)-(폐(廢)-abolish, 기(棄)-aband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내각제(內閣制)-(내(內)-internal, 각(閣)-cabinet, 제(制)-system)
왕정제도(王政制度)-(왕(王)-king, 정(政)-government, 제(制)-system, 도(度)-degree)
기본소득(基本所得)-(기(基)-base, 본(本)-root, 소(所)-that which, 득(得)-gain)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沙工이 많으면 船이 山으로 간다)-(사(沙)-sand, 공(工)-worker, 선(船)-boat, 산(山)-mountain)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시해(弑害)-(시(弑)-assassinate, 해(害)-harm)
원구단(圜丘壇)-(원(圜)-circle, 구(丘)-hill, 단(壇)-altar)
복원(復元)-(복(復)-restore, 원(元)-original)
임시정부(臨時政府)-(임(臨)-temporary, 시(時)-time, 정(政)-government, 부(府)-office)
혈서(血書)-(혈(血)-blood, 서(書)-write)
자결(自決)-(자(自)-self, 결(決)-decide)
존속(存續)-(존(存)-exist, 속(續)-continue)
명당자리(明堂자리)-(명(明)-bright, 당(堂)-hall)
말뚝(말뚝)-(말(末)-end, 뚝(篤)-sincere)
민생정치(民生政治)-(민(民)-people, 생(生)-life, 정(政)-government, 치(治)-rule)
전복(顚覆)-(전(顚)-overturn, 복(覆)-cover)
본질 (Essence)
형체 (Form)
신드롬 (Phenomenon)
총선 (General Election)
유세 (Campaign Rally)
지구당 (Local Party Chapter)
총재 (Party Leader)
공중파 (Terrestrial Broadcast)
비대위원장 (Emergency Committee Chairman)
보궐선거 (By-election)
주권 (Sovereignty)
국민 배당금 (Citizen Dividend)
지자체 (Local Government)
국가 예산 (National Budget)
연구 집단 (Research Collective)
출산 정책 (Birth Rate Policy)
인파 (Crowd)
경호원 (Bodyguard)
무방비 상태 (Defenseless State)
해꼬지 (Harmful Act)
교포 (Overseas Korean)
이중국적 (Dual Citizenship)
태극기 (Korean Flag)
컨셉 (Concept)
스튜어디스 (Flight Attendant)
조폭 (Gangster)
선조 (Ancestors)
영양소 (Nutrients)
인종 (Race/Ethnicity)
원소 (Element)
원자 번호 (Atomic Number)
가상 세계 (Virtual World)
오장육부 (Five Viscera and Six Bowels – Traditional Korean Medicine term for internal organs)
중앙 사령탑 (Central Command Tower)
한의사 (Oriental Medical Doctor)
경락 (Meridian – in Traditional Korean Medicine)
소빙하기 (Little Ice Age)
부적절 (Inappropriate)
모함 (Slander/Framing)
영구 기관 (Research Institute)
기절초풍 (Stunned/Flabbergasted)
폐기 처분 (Disposal/Scrapping)
생명체 (Living Organism)
모함 (Slander)
전면 광고 (Full-page Advertisement)
고문 (Advisor)
언론 중재위원회 (Press Arbitration Commission)
원본 (Original)
사본 (Copy)
물리학자 (Physicist)
계룡산의 도사 (Hermit of Gyeryongsan – a mystical figure)
행자 (Novice Monk)
식모살이 (Housekeeping/Menial Labor)
비염 (Rhinitis)
기간지 (Bronchi)
신앙생활 (Religious Life)
개미 쳇바퀴 (Hamster Wheel – endless, repetitive work)
정복 (Conquest)
대선 (Presidential Election)
여야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박해 (Persecution)
손해 배상 (Compensation for Damages)
위조 (Forgery)
내각제 (Parliamentary Cabinet System)
국회의원 (Member of National Assembly)
사령관 (Commander)
돌발 변수 (Unexpected Variable)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 literally, if there are too many boatmen, the boat goes up the mountain)
왕정 제도 (Monarchical System)
고종 황제 (Emperor Gojong)
명성 황후 (Empress Myeongseong)
시해 (Assassination of a royal figure)
원구단 (Wongudan Altar – historical altar for rites to Heaven)
임시정부 (Provisional Government)
황실 (Imperial Family)
혈서 (Blood Oath)
자결 (Suicide)
천부경 (Cheonbugyeong – an ancient Korean scripture)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Traditional Korean numerical units)
무량대수 (Immeasurable Number)
진법 (Numerical System)
9천 상제 (Nine-thousand Heavenly Emperor)
공 (Emptiness/Void – philosophical concept)
원 (Roundness/Harmony – philosophical concept)
정 (Correctness/Rectitude – philosophical concept)
체 (Substance/Body – philosophical concept)
상 (Form/Appearance – philosophical concept)
용 (Function/Application – philosophical concept)
만물 (All things/Creation)
추공 (Football)
공간 권세 (Authority over Space)
창조 (Creation)
메카니즘 (Mechanism)
질식 (Suffocation)
비음 (Nasal sound/Nasal voice)
민생 정치 (Livelihood Politics)
전복 (Overthrow/Sub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