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8 하111 The True Meaning of “Coming on Clouds”, as a metaphor for the vast crowds of people

2019.09.08 하111 The True Meaning of “Coming on Clouds”: Huh Kyung Young’s Divine Presence and the Era of Abundance

성경에 나오는 심판자이자 허경영임을 말하며, 구름을 타고 온다는 성경 구절을 ‘인파가 몰려오는 현상’으로 재해석한다. 또한, 자신의 정책과 능력, 그리고 백궁 명패의 효능을 설명하며 지지자들에게 희망과 확신을 심어주는 것.

  • 허경영 강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성경 구절에 대한 해석의 유연성
  • 허경영 관련 유튜브 영상 시청 경험 (선택 사항)
  1. ‘구름’의 의미 재해석
  • 성경 속 ‘구름’에 대한 기존 해석 비판: 구름을 타고 오면 스피커 없이 전 세계인이 들을 수 없고, 심판의 의미가 없어진다..
  • ‘구름’의 새로운 정의: ‘구름’은 인파, 즉 사람들이 구름처럼 많이 모이는 현상을 의미.
  • 유튜브를 통한 인파 형성: 유튜브를 통해 동서양 사람들이 동시에 그를 보게 되고, 이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오는 것이 ‘구름’처럼 보이는 현상.
  • 실제 사례 제시:
    • 노원역 유세 현장에서 안철수, 이준석 후보에게 몰려있던 5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에게로 순식간에 이동한 사례.
    • KBS 9시 뉴스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보도 중 허경영에 대한 긍정적 보도를 한 시간 동안 방영한 사례.
    • 신촌 클럽 앞에서 수많은 대학생들이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들어 차가 움직이지 못했던 사례.
    • 이준석 의원이 방송에서 인기를 증언하며 “구름떼를 몰고 다닌다”고 언급한 사례.
  • 결론: 가는 곳마다 구름 같은 인파가 모여드는 것은 성경과 불경에 모두 있는 이야기이며, 이는 사람 이상의 존재임을 증명.
  1. 정책 및 능력
  •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은 부자 나라이므로, 정치만 잘하면 모든 국민에게 매달 300만원씩 지급 가능.
  • 결혼 및 출산 지원:
    •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 연애 공영제: 매달 연애 비용 20만원 지급.
    • 기존 출산 장려금 정책의 비효율성 비판 (130조 사용에도 출산율 0% 증가).
  • 미세먼지 해결:
    • 노후 경유차 문제에 대한 정부 정책 비판 (GDI 엔진의 미세먼지 배출량 간과, 소상공인 피해).
    • 미세먼지의 주범은 대형 트럭, 선박, 화력발전소 등이며, 정부가 이를 방치하고 있다..
    • 해결책: 화력발전소를 없애고 핵발전소를 대량 늘려 청정 에너지 사용.
    • 국제 규격 강화: 한국 바다에 들어오는 선박의 연료 규제.
  • 미래 기술 예측:
    • 핸드폰에서 물이 나오는 시대 (수소와 산소 결합 기술).
    • 미네랄이 자동으로 합성되는 물.
  1. 백궁 명패의 효능
  • 백궁 명패의 의미: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빛의 세계이며, 백궁 명패는 그곳과 연결되는 통로.
  • 백회(百會)의 중요성: 머리 정수리에 있는 백회는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이자 백궁과 연결되는 통로.
  • 백궁 명패의 효능:
    • 개인의 운명 변화: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며, 시험, 건강, 취업 등 모든 문제 해결.
    • 가족의 백궁행 보장: 명패를 한 사람의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보장.
    • 질병 치유: 백회로 에너지가 들어가 모든 병이 낫고, 가족들의 병도 치유.
    • 물질적 어려움 해결: 물질적인 어려움이 해결되고, 자녀들의 혼사, 취직, 주택 문제 해결.
    • 하늘궁 기여: 백궁 명패 비용은 하늘궁 건설에 사용되며, 나중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돕는 데 쓰임.
  • 백궁 명패와 다른 명패의 차이: 사찰 위패, 교회 위패 등은 백회가 열리지 않아 효능이 없지만, ‘백궁 명패’는 백회가 열려 효능이 있다..
  1. 추석에 대한 조언
  • 추석의 의미: ‘추(秋)’에 마음 ‘심(心)’이 붙으면 ‘수심(愁心)’이 되므로, 추석에는 근심하지 않도록 노력.

  • 가족 간 소통: 추석 전에 미리 연락하여 가족 간의 갈등이나 불안을 해소.

  • 나눔의 정신: 추석에는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음식을 나누는 마음을 가짐.

  • ‘구름’에 대한 오해: 성경의 ‘구름’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말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음.

    • → ‘구름’이 ‘인파’를 의미한다는 재해석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들을 통해 그 의미를 파악.
  • 허경영 정책에 대한 불신: 국민 배당금, 결혼/출산 지원 등 파격적인 정책에 대해 실현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음.

    • → 대한민국이 부자 나라이며, 정치만 잘하면 충분히 가능하다.하는 논리를 이해.
  • 백궁 명패의 효능에 대한 의구심: 백궁 명패가 개인의 운명과 후손의 백궁행을 보장한다는 말에 대해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 → 허경영 본인이 백회를 열어주는 능력을 시연하는 것을 통해 그 효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다른 명패와의 차이점을 이해.
  •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고 지지자들이 모이는 성산 성지.

  • 신인: 우주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는 존재로, 허경영 본인을 지칭.

  • 백궁: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빛의 세계이자 궁전.

  • 백회(百會): 머리 정수리에 있는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으로, 백궁과 연결되는 통로.

  • 백궁 명패: 백궁과 연결되어 개인의 운명과 후손의 백궁행을 보장하는 명패.

  • 탐, 진, 치: 탐하는 것, 성질 내는 것, 어리석은 것을 의미하는 세 가지 도둑.

  • 이봉규 TV: 허경영에 대해 우호적인 방송으로, 허경영 관련 유튜브를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

  •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10년간 정치 활동이 묶여 있었으며, 과거 대선에서 투표함 조작 의혹을 제기했으나 감옥에 갔다..

  • 아날로그와 디지털: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과 상상력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디지털 시대의 삭막함을 비판.

  • 추석 특별 생방송: 추석 연휴에 이봉규 TV에서 한 시간 동안 생방송 진행 예정.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111회차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성경 속 ‘구름을 타고 오는 심판자’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제시하며, 실제 구름이 아닌 ‘인파’를 의미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자신의 정치적 행보와 정책,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비전을 설명하며, 특히 ‘백궁 명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주장을 중심으로 그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구름’은 ‘인파’를 의미한다
성경에 나오는 ‘구름을 타고 오는 심판자’는 실제 구름이 아니라, 수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현상을 상징한다는 허경영의 해석이 인상적입니다. 이는 종교적 상징을 현실 세계의 현상으로 재해석하는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이 구름이라는 것은 인파를 말해요. 인파. 사람이 구름같이 모이면 구름처럼 모였다 그러죠. 네, 그 구름의 사람들의 무리를 갑자기 이끌고 나타난다 이 말이에요.
유튜브를 통해서 동서양이 동시에 보게 되는 거야. 그래, 그 많은 사람이 움직여 하늘 궁으로, 하늘 궁으로 이렇게 몰려오면 구름대 같아. 그걸 구름이라 그래.

허경영의 인기는 ‘구름떼’처럼 몰려드는 현상
허경영은 자신의 인기를 ‘구름떼’에 비유하며, 기존 정치인들을 압도하는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이는 그가 자신을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대중을 움직이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짜 구름처럼 몰려오게 하는 사람이 누구야? 바로 그 사람은 그 당시에 여당의 국회의도 아니고 야당 국회의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야. 그런데 내가 나타나니까 대통령 후보 1순위 50매 프를 차지했던 안철수 그리고 그 사람과 막가는 만 먹는 이준석 두 사람이 우리나라에 대단한 사람들 맞죠. 근데 그 사람들이 있는 데서 싹 다 달아나 버려요. 어디로 몰려와요? 허경영 한 대로 몰려와 버린 거야.
나는 가는 데마다 구름을 몰고 다녀. 그래서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 이 말은 알겠죠? 즉 구름 문자는 구름 문자는 인파다.

과거, 현재, 미래의 균형을 강조하는 삶의 태도
허경영은 사람들이 과거의 후회, 미래의 불안, 현재의 이기심에 갇혀 있다고 지적하며, 세 가지 시간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철학이 단순히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삶의 태도까지 아우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어디를 지향해야 돼?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중간에 있어야 되는 거야. 조율을 해야 되는 거 알겠죠? 네. 피아노 건반을 조용히. 내 마음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있지 말고 미래에도 있지 말고 현재에도 있지 말고 항상 중간에 알겠죠?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

국민 배당금과 출산 장려금 정책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부자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빚쟁이가 된 것은 정치 잘못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국민 배당금과 파격적인 출산 장려금을 약속합니다. 이는 기존 정책의 비효율성을 비판하고, 직접적인 현금 지원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 나라 중에 10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야. 근데 여러분이 왜 빚쟁이가 돼 있니? 여러분이 왜 150조 가게 부채가 있니? 이거 정치 잘못해서 그래요.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이 13조가 들어갔는데, 정확하게 이번에 조사를 해봤더니 130조가 들어갔는데 출산율은 0% 증가율이 0%예요. 이게 우리나라의 공무원들이 이게 우리나라의 정책이에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핵 에너지 활용
허경영은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화력 발전소를 없애고 핵발전소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그의 적극적인 의지와 함께, 기존 에너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 에너지 문제를 청정한 에너지로 하기 위해서 핵을, 핵 에너지를 많이 이용합니다. 핵발전소를 대량 늘리고 활력 발전소를 거의 없애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석탄 그만 떼야 돼요. 미세먼지 때문에.

미래 시대의 혁신적인 기술 예측
허경영은 미래 시대에 핸드폰에서 물이 나오는 기술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는 그의 상상력과 미래 기술에 대한 독특한 통찰력을 보여주며, 기존 과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발상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미래는 핸드폰에 쓰지만 탁 누르면 여기서 스토 달면 물이 나와. 왜? 수소 두 개, 산소 하나면 물이 돼야 안 돼? 됩니다. 그 이 안에 수소 두 개와 산소를 결합하는 기능이 있어.

백궁 명패의 의미와 효능

백궁 명패는 ‘백회’를 열어주는 통로
허경영은 ‘백궁 명패’가 하늘과 소통하는 통로인 ‘백회’를 열어준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그의 사상에서 ‘백궁 명패’가 단순한 상징을 넘어, 영적인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강조합니다.

그 여러분들 만들 때 해를 만들어 거야. 그래서 아기 때 거기가 구멍이라 그래. 말랑말랑하죠? 이걸 어른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그래서 백회. 내가 이름이 아닙니다. 이 자입니다. 이라. 여러분들은 써요. 가지 기운이 모인다. 맞는 말이에요.

백궁 명패는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인도
허경영은 ‘백궁 명패’를 통해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개인의 선택이 후손의 운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며, ‘백궁 명패’가 단순한 개인의 복을 넘어선 의미를 가짐을 시사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사람이, 한 사람이 허경영을 따라올 경우에 그 사람의 가족이 대대로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오는데 얼마나 이익이야.
명패를 해 놨을 경우에는 그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으면 다 분으로 가. 그러니까 미래에 안 나타날 애들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손자가 있는데, 손자의 손자 이렇게 명패를 해 놓으면 걔는 공이야.

백궁 명패는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까지 좌우
허경영은 ‘백궁 명패’가 죽은 사람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까지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백궁 명패’가 시험, 건강, 취업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며, 그 효능의 범위를 넓게 제시합니다.

명패는 살아 있는 애,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애, 또 몸이 안 좋은 애, 정신 이상 있는 애, 또 대학에 가야 되는 애, 취업해야 되는 애, 이게 전체를 좌지우지합니다.

허경영은 성경에 나오는 ‘구름을 타고 오는 심판자’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믿음을 비판하며, 여기서 ‘구름’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인파, 허경영은 성경의 ‘구름을 타고 오는 심판자’를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오산이며, 여기서 ‘구름’은 수많은 ‘인파’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람들이 구름처럼 많이 모이는 현상을 비유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매달 30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약속한 제도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매달 300만 원씩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머리에 있는 ‘가마’를 무엇에 비유하며, 그 중심이 ‘궁’이라고 설명했나요?
(우주 은하계, 허경영은 인간의 머리에 있는 ‘가마’를 ‘우주 은하계’에 비유하며, 그 가마의 중심이 바로 ‘궁’이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의 주범으로 지목한 세 가지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빈칸 채우기)
인천 공항, 인천 부두, 그리고 ( )
(화력발전소, 허경영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인천 공항, 인천 부두, 그리고 화력발전소를 지목했습니다. 특히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을 태우는 것이 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 시대에는 핸드폰으로 물을 마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물은 어떤 원소들의 결합으로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나요?
(수소와 산소, 허경영은 미래에는 핸드폰 안에서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결합하여 물이 생성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자신이 10년간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도록 묶여 있었던 이유를 무엇이라고 주장했나요?
(정치적 견제, 허경영은 자신이 10년간 선거법 위반으로 묶여 있었던 것은 다른 정치인들이 자신을 견제하여 정치 활동을 못 하게 하려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백궁 명패’가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특히 후손들에게 어떤 이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나요?
(백궁 명패는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며, 시험, 건강, 취업 등 다양한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명패를 해 놓으면 그 사람의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추석’이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추석에 사람들이 흔히 겪는 감정은 무엇이라고 언급했나요?
(근심, 허경영은 ‘가을 추(秋)’에 ‘마음 심(心)’을 붙이면 ‘수심(愁心)’이 된다며, 추석에는 가족에 대한 걱정이나 제사 준비 등으로 인해 근심이 따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가진 세 명의 도둑으로 ‘탐, 진, 치’를 언급했습니다. 이 세 가지는 각각 무엇을 의미하나요?
(탐(貪)은 탐하는 것, 진(瞋)은 성질 내는 것, 치(癡)는 어리석은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이 세 가지 도둑 때문에 사람들이 부모나 효도를 잊고 죄를 짓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색깔’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며, 우주에는 원래 색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색깔이 나타나는 근본적인 원리는 무엇이라고 했나요?
(빛의 반사, 허경영은 색깔은 빛의 반사량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이며, 빛이 완전히 사라지면 모든 색깔은 동일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원래 우주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화
허경영은 과거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일화를 언급하며, 그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소설 속 여주인공 ‘샤롯데’를 현실에서 찾아 결혼한 것을 무엇의 힘이라고 평가했나요?
(아날로그의 힘, 허경영은 신격호 회장이 소설 속 샤롯데를 꿈꾸며 롯데그룹을 만들고 결국 현실에서 샤롯데와 같은 여인을 찾아 결혼한 것을 ‘아날로그의 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디지털 시대와 달리 아날로그 시대의 상상력과 낭만이 가능하게 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어떤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나요?
(핵 에너지 활용 및 화력발전소 폐지,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핵발전소를 대량으로 늘리고 화력발전소를 거의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청정한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백궁 명패’와 일반적인 사찰의 ‘위패’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백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백회’가 무엇이며, 백궁 명패가 백회를 통해 어떤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나요?
(백회는 머리 정수리에 있는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으로, 백궁과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일반 위패는 하늘에 전달되지 않지만, 백궁 명패는 백회를 통해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어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백궁으로 통과시킨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강연: 우주적 통찰과 인류의 미래

  1. 성산 성지 하늘궁과 심판자의 오해
    성산 성지(聖山聖地) 우영지(宇宙影地)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우주(宇宙)와 운명(運命)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오늘은 111회 하늘궁 행사로, 숫자 111은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최근 일부 기독교 신자들이 허경영 신인(神人)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이후의 심판자(審判者)라는 주장에 대해 “구름을 타고 오셔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생각은 오산(誤算)입니다. 만약 심판자가 구름 위에서 스피커도 없이 천둥처럼 말한다면, 지구 반대편 사람들도 모두 들어야 할 것이며, 이를 카메라로 찍어 조작할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될 것입니다. 전 지구가 동시에 듣게 “여봐라”라고 외쳐야 할 텐데,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또한, 심판자가 그런 무서운 능력(能力)을 보여준다면 흉악범(凶惡犯)이나 사악한(邪惡한) 사람들 모두 엎드려 잘못을 빌 것이므로, 심판의 의미(意味)가 퇴색될 것입니다. 어차피 죽으면 모두 심판받게 되는데, 심판자가 굳이 이 지구에 올 필요가 있겠습니까? 심판자가 구름을 타고 올 가능성은 만무합니다. 따라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심판자가 와야 한다고 믿는 기독교 안티(anti)들의 생각은 오산입니다. 우주 만물(宇宙萬物)을 섭리(攝理)로 통치(統治)하시는 신인(神人) 허경영 원장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2. 구름의 진정한 의미: 인파(人波)
    기독교, 불교 등 각 종교(宗敎)에서는 신인(神人)이나 메시아, 미륵(彌勒)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는 시대를 예언합니다. 여기서 ‘구름’은 인파(人波)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구름처럼 많이 모이면 ‘구름처럼 모였다’고 표현하듯이, 구름은 사람들의 무리(무리)를 상징합니다. 즉, 심판자가 갑자기 많은 인파를 이끌고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유튜브(YouTube)를 통해 동서양(東西洋) 사람들이 동시에 허경영을 보게 되고, 그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구름대처럼 몰려오는 현상이 바로 ‘구름’입니다. 구름은 지상(地上)에서 조금밖에 올라가지 못합니다. 120억 광년(光年)을 구름 타고 올 수는 없습니다. 구름은 대기권(大氣圈)에 존재하며, 대류권(對流圈)은 133km 미만입니다. 구름은 지구(地球)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성경(聖經) 해석(解釋)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오리지널(original) 해석입니다. 이 ‘구름’은 인파(人波)를 의미합니다.

  3. 허경영의 인파(人波) 동원력과 언론 보도
    과거 허경영이 노원역(蘆原驛)에 나타났을 때, 이준석(李俊錫)과 안철수(安哲秀)가 유세(遊說)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천 명(五千名)의 인파가 허경영에게 몰려들었습니다. 당시 허경영은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으로 대통령(大統領) 출마(出馬)가 불가능한 상태였고, 10년(十年)간 정치 활동이 묶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나타나자 유세하던 사람들이 순식간에 모두 떠나 허경영에게로 향했습니다. 당시 이준석은 하버드(Harvard) 대학(大學) 출신(出身)의 한나라당(한나라黨) 비대위원장(非對委委員長)이었고, 안철수는 대통령 후보 순위(順位)에 오를 만큼 막강한 인기를 누리던 청년(青年)들의 아이콘(icon)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몰려와 유세가 중단될 정도였습니다. 이준석은 KBS(한국방송공사) 국회(國會) 앞 잔디밭에서 이철희(李哲熙) 의원(議員)과 함께 허경영에 대해 증언(證言)하며, 허경영의 인기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들에게는 관심(關心)도 없고 허경영에게만 몰려가 사진(寫眞)을 찍으려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가는 곳마다 구름처럼 인파를 몰고 다닌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문재인(文在寅) 대통령 당선(當選) 확정(確定) 날, KBS 9시 뉴스(News)에서 한 시간(一時間) 동안 허경영에 대한 긍정적(肯定的) 보도(報道)를 방영(放映)했습니다. 이는 광고비(廣告費)로 따지면 수천억(數千億) 원(圓)의 효과(效果)에 해당합니다. 전 국민(全國民)이 텔레비전(television) 앞에 앉아 있던 중요한 시간(時間)에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내보낸 것은 다음 대통령이 누구인지를 암시(暗示)하는 것이었습니다.

  4. 허경영의 대중적 영향력과 미래 비전
    KBS(한국방송공사) 운영진(運營陣)이 한 달(한 달) 동안 하늘궁(하늘宮)을 촬영(撮影)하고 강의장(講義場)을 찍어 한 시간(一時間) 분량(分量)의 방송(放送)을 내보낸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정치인(政治人)도 문재인(文在寅)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이라는 역사적(歷史的) 순간(瞬間)에 KBS에서 그렇게 대대적(大大的)으로 보도(報道)된 적이 없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구름대 같은 인파(人波)를 몰고 다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聖經)에 나오는 구름은 예수님 시대(時代)에도 인파를 상징했습니다. 예수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고, 유명한 사람이 나타나도 예수 옆에는 병(病)을 고치려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였습니다. 5천 명(五千名)이 모인 것은 결코 적은 숫자(數字)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노원(蘆原) 상계동(上溪洞) 골목 식당가(食堂街)에 나타났을 때도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1km(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유세(遊說)하던 이준석(李俊錫)과 안철수(安哲秀)에게서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로 이동(移動)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허경영은 서울(Seoul) 시내(市內) 대학가(大學街)에 지나가면 5천 명씩 구름대처럼 모여든다고 말합니다. 신촌(新村) 클럽(club)에 노래(歌)를 부르러 갔을 때도 젊은이들이 길바닥에 새까맣게 기다리고 있었고, 차(車)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달라붙어 차 지붕(지붕)까지 올라왔습니다. 허경영이 차에서 내리자 한 여대생(女大生)이 비명(悲鳴)을 지르며 달려와 허경영을 껴안아 2m(미터) 정도 밀려나기도 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인기가 단순한 인기가 아니라 영적(靈的)으로 사람들이 홀리는 현상(現象)이라고 설명합니다.

  5. 허경영의 사회 개혁 비전: 국민 배당금과 미래 사회
    현재 50대(五十代), 40대(四十代)의 판사(判事), 변호사(辯護士) 등 사회(社會) 지도층(指導層) 인사(人士)들은 초등학교(初等學校), 중학교(中學校) 시절(時節)부터 허경영의 광팬(狂팬)이었습니다. 싸이월드(Cyworld) 시절(時節)에도 허경영의 광팬들이 사회 지도층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초등학생(初等學生), 중학생(中學生), 고등학생(高等學生), 대학생(大學生)들도 허경영의 노래(歌)를 부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젊은 사람부터 노인(老人)까지 모든 세대(世代)를 아우릅니다. 노인들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 건국(建國) 이래(以來) 효자(孝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는 허경영이 처음입니다. 모든 국민(國民)의 통장(通帳)에 매달(매달) 300만 원(萬圓)이 입금(入金)되고, 결혼(結婚)한 아들(아들)과 딸(딸)이 둘(둘) 있으면 600만 원이 입금됩니다.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二百四十個) 나라 중(中) 10등(十等) 안에 드는 부자(富者) 나라입니다. 국민들이 빚쟁이(빚쟁이)가 되고 150조(兆) 원(圓)의 가계(家計) 부채(負債)가 있는 것은 정치(政治)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라 살림은 국민의 돈이며, 부자가 번 돈은 세금(稅金)으로 받아 가난한 사람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도로(道路)를 고치는 데 돈을 낭비(浪費)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빚(빚)을 갚아줘야 합니다. 도로가 없다고 자살(自殺)하는 사람은 없지만,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世界) 1위(一位)입니다. 허경영이 만든 국민 배당금 통장(通帳)은 앞으로 모든 국민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반대(反對)하는 사람들은 돈(돈)이 싫은 사람들입니다. 이 돈은 여러분이 살아가는 동안 수십억(數十億) 원(圓)에 달합니다. 학벌(學閥)에 속지 마십시오. 에디슨(Edison)은 초등학교(初等學校) 3학년(三年) 중퇴(中退)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한 사람의 후손(後孫) 10대(十代)까지 백궁(白宮)으로 올 수 있습니다. 이는 백궁의 법칙(法則)입니다. 허경영을 지상(地上)에서 알아본 자(者)는 그 10대 손(孫)까지 백궁으로 온다는 것을 보장(保障)받습니다.

  6. 허경영의 자선(慈善) 경험과 국민 배당금의 철학(哲學)
    허경영은 고등학교(高等學校) 시절(時節) 야간(夜間) 고등학교(高等學校)에 다니면서 홍제동(弘濟洞) 성당(聖堂) 앞에서 쓰레기(쓰레기)를 뒤져 먹던 50대(五十代) 거지를 업고 병원(病院)에 데려갔습니다. 그 거지는 구토(嘔吐)물로 허경영의 교복(校服)을 더럽혔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등록금(登錄金)으로 모아둔 돈(돈)으로 그 거지의 옷(옷)을 사 입히고, 썩어 있던 발가락(발가락)을 씻기려다 양말(양말) 속에서 발가락 두 개(두 개)가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병원에서는 냄새(냄새)가 난다고 받아주지 않아 유진상가(유진상가) 공중화장실(公衆化粧室)에서 그를 닦아주고 옷을 입혔습니다. 결국 그 거지는 병원에서 세 시간(三時間) 동안 고통(苦痛)스럽게 죽어갔습니다. 허경영은 그 죽음(죽음)을 지켜보며 인간(人間)의 비참(悲慘)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經驗)을 통해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 통장(通帳)을 구상(構想)했습니다. 전 국민(全國民)이 이러한 비참한 삶을 살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생활고(生活苦) 때문에 자살(自殺)하는 사람이 세계(世界) 1위(一位)인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국가(國家)는 잘난 사람들만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현실(現實)을 비판(批判)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공무원(公務員) 시험(試驗)에서 꼴찌(꼴찌)부터 당선(當選)시켜 주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허경영에게 그 정도의 권력(權力)이 있기 때문입니다.

  7. 허경영의 인파(人波) 동원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벌떼처럼 몰려듭니다. 지금 이 산골(山골)에 돈(돈) 10만 원(萬圓)씩 내고 올 사람이 있겠습니까? 추석(秋夕) 명절(名節)을 앞두고도 사람들은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있으니 구름대 같은 인파(人波)가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 산골짜기에 천 명(千名)이라는 숫자는 결코 적지 않으며, 심지어 10만 원씩 내고 오는 사람들입니다. 곧 천만 명(千萬名)이 몰려오고, 1억 명(億名)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全世界) 인구(人口)가 하늘궁(하늘宮)으로 몰려오면 비행장(飛行場)과 항공사(航空社) 사장(社長)들이 허경영에게 큰절을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외국(外國)으로 이민(移民)을 가는 날이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망할 것입니다. 외국에서 한국(韓國)으로 오는 비행기(飛行機)가 너무 많아 인천공항(仁川國際空港) 같은 것을 수백(數百) 개(個) 더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전 세계 항공사 사장들이 허경영에게 훈장(勳章)과 표창(表彰)을 줄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時代)가 눈앞에 보입니다. 양주(楊州) 시(市) 일대(一帶)는 전 세계에서 이사(移徙) 온 사람들로 외국인(外國人) 천국(天國)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박해(迫害)를 받고 정부(政府)의 압력(壓力)을 받더라도 언젠가 전 세계인(全世界人)을 맞이할 것입니다.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가는 곳에는 구름 같은 인파가 모여드는 것은 성경(聖經)과 불경(佛經)에도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누가 구름 이야기를 하면 허경영의 인파를 이야기하십시오. 허경영이 아니면 구름 같은 인파를 볼 수 없습니다.

  8. 허경영 신드롬과 기존 정치권의 불신
    허경영이 나타나면 비명(悲鳴) 소리(소리)가 어디든 쟁쟁하게 울려 퍼집니다. 특히 젊은이들(젊은이들)이 많을 때 이러한 비명 소리가 들리며, 이 소리를 외치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일산(一山)에서 길을 가던 중(中) 한 여대생(女大生)이 비명(悲鳴)을 지르며 달려와 허경영을 껴안아 2m(미터) 정도 밀려난 적도 있습니다. 종로(鍾路)에서도 비슷한 경험(經驗)이 있었습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영적(靈的)으로 허경영에게 홀리는 현상(現象)입니다. 현재 50대(五十代), 40대(四十代)의 판사(判事), 변호사(辯護士) 등 사회(社會) 지도층(指導層) 인사(人士)들은 초등학교(初等學校), 중학교(中學校) 시절(時節)부터 허경영의 광팬(狂팬)이었습니다. 싸이월드(Cyworld) 시절(時節)에도 허경영의 광팬들이 사회 지도층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초등학생(初等學生), 중학생(中學生), 고등학생(高等學生), 대학생(大學生)들도 허경영의 노래(歌)를 부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젊은 사람부터 노인(老人)까지 모든 세대(世代)를 아우릅니다. 노인들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 건국(建國) 이래(以來) 효자(孝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는 허경영이 처음입니다. 모든 국민(國民)의 통장(通帳)에 매달(매달) 300만 원(萬圓)이 입금(入金)되고, 결혼(結婚)한 아들(아들)과 딸(딸)이 둘(둘) 있으면 600만 원이 입금됩니다.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二百四十個) 나라 중(中) 10등(十等) 안에 드는 부자(富者) 나라입니다. 국민들이 빚쟁이(빚쟁이)가 되고 150조(兆) 원(圓)의 가계(家計) 부채(負債)가 있는 것은 정치(政治)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라 살림은 국민의 돈이며, 부자가 번 돈은 세금(稅金)으로 받아 가난한 사람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도로(道路)를 고치는 데 돈을 낭비(浪費)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빚(빚)을 갚아줘야 합니다. 도로가 없다고 자살(自殺)하는 사람은 없지만,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世界) 1위(一位)입니다. 허경영이 만든 국민 배당금 통장(通帳)은 앞으로 모든 국민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반대(反對)하는 사람들은 돈(돈)이 싫은 사람들입니다. 이 돈은 여러분이 살아가는 동안 수십억(數十億) 원(圓)에 달합니다. 학벌(學閥)에 속지 마십시오. 에디슨(Edison)은 초등학교(初等學校) 3학년(三年) 중퇴(中退)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한 사람의 후손(後孫) 10대(十代)까지 백궁(白宮)으로 올 수 있습니다. 이는 백궁의 법칙(法則)입니다. 허경영을 지상(地上)에서 알아본 자(者)는 그 10대 손(孫)까지 백궁으로 온다는 것을 보장(保障)받습니다.

  9. 허경영의 정치적(政治的) 탄압(彈壓)과 부정선거(不正選擧) 의혹(疑惑)
    과거(過去)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당시(當時) 허경영의 투표함(投票函)에서 표(票)가 사라지거나 고무줄(고무줄)로 묶여 있는 등(等) 이상한 일(일)이 있었습니다. 허경영 지지자(支持者)들이 이를 사진(寫眞)으로 찍었으나, 핸드폰(핸드폰)을 빼앗기고 폭행(暴行)당했습니다. 허경영은 이명박(李明博) 대통령(大統領)과 붙었던 선거(選擧)에서 뭉텅이 표(票)가 나오자 이를 제기(提起)했으나, 오히려 구속(拘束)되어 2년(二年)간 감옥(監獄)에 갇혔습니다. 이는 이의 신청(異議申請) 기간(期間)을 놓치게 하여 부정선거(不正選擧)에 대한 문제(問題) 제기(提起)를 막으려는 의도(意圖)였습니다. 당시 허경영은 기반(基盤)은 약했지만 인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출구조사(出口調査)에서도 랭킹(ranking)이 높았고, 인터넷(internet)에서는 3등(三等)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거 감시단(選擧監視團)이 많아졌고, 허경영의 인기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모두가 알고 있으므로 부정선거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10. 과거(過去), 현재(現在), 미래(未來)의 조화(調和)와 백궁(白宮)의 보장(保障)
    사람들은 과거(過去)에 매여 우울(憂鬱)하고 후회(後悔)하며, 미래(未來)에 매여 불안(不安)해하고, 현재(現在)에 매여 이기적(利己的)입니다. 우리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중간(中間)에서 조율(調律)해야 합니다. 피아노(piano) 건반(鍵盤)을 조용히 치듯이, 마음(마음)은 항상(恒常) 중간(中間)에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생활(生活)하면서 허경영을 생각(생각)하지만, 미래(未來)에 대해서는 보장(保障)이 되어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必要)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의 10대(十代) 후손(後孫)까지 백궁(白宮)으로 올라올 것입니다. 이는 백궁(白宮)의 법(法)이며, 정해진 법칙(法則)입니다. 따라서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미래(未來)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現在)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11. 허경영의 결혼(結婚) 및 주택(住宅) 정책(政策)과 출산율(出産率) 문제(問題)
    어떤 아주머니(아주머니)는 자녀(子女)들이 대학(大學)을 졸업(卒業)했지만 결혼(結婚)을 하지 않아 고민(苦悶)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父母)에게 돈(돈)이 없으니 돈을 벌어 결혼하겠다고 했지만, 10년(十年)이 걸릴지 빚(빚)을 질지 알 수 없는 상황(狀況)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億) 원(圓)을 주고, 아이(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萬圓)을 주며, 주택자금(住宅資金)으로 2억(億) 원(圓)을 무이자(無利子)로 지원(支援)합니다. 이 돈은 반드시 집(집)을 얻을 때 주어지며, 담보(擔保)가 되지만 이자(利子)는 없습니다.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 비용(費用), 혼수(婚需) 비용, 주택 문제(問題)를 허경영이 해결(解決)해 주니 좋아합니다. 연애(戀愛) 공영제(公營制)를 실시(實施)하여 매달(매달) 연애 비용(費用) 20만 원(萬圓)을 지원(支援)합니다. 지난 10년(十年)간 출산(出産) 장려금(奬勵金)으로 130조(兆) 원(圓)이 투입(投入)되었지만, 출산율(出産率) 증가율(增加率)은 0%(영 퍼센트)였습니다. 이는 예산(豫算) 낭비(浪費)입니다. 허경영은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1억 원씩 직접(直接) 주면 출산율이 금방(금방)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공부(工夫)를 많이 했다고 정치(政治)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같은 상처(傷處) 투성이 인간(人間) 속에서 신인(神人)이 와서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이미 수십 년(數十年) 전(前)부터 준비(準備)를 다 해놓았습니다.

  12. 한반도(韓半島)의 우주적(宇宙的) 의미(意味)와 눈의 중요성(重要性)
    지구(地球)의 눈동자(눈동자)는 한국(韓國)이며, 한국의 눈동자는 서울(Seoul)입니다. 허경영은 그 눈동자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 경(京) 자(字)가 우주(宇宙)의 눈동자를 의미합니다. 한반도(韓半島)가 풍수적(風水的)으로 지구의 눈동자인 이유는, 우리 몸에서 외부(外部) 신경(神經) 세포(細胞)의 80%(팔십 퍼센트)를 눈(눈)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눈이 멀면 80%의 신경이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눈은 수백만(數百萬) 가지의 색소(色素)를 분석(分析)하고 분해(分解)하여 뇌(腦)로 전달(傳達)하고, 이를 통해 판단(判斷)하게 합니다. 사람의 눈빛(눈빛)만 봐도 상대방(相對方)의 의도(意圖)를 알 수 있습니다. 학생(學生)이 엄마(엄마) 얼굴(얼굴)을 보고 눈을 돌리면 시험(試驗)을 망쳤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눈은 모든 것을 파악(把握)합니다.

  13. 빛과 색깔의 본질(本質)
    우리가 보는 색깔(色깔)은 실제(實際)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빛(빛)의 반사(反射)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現象)입니다. 태양(太陽)이 사라지고 전기불(電氣불)이 꺼지면 지구상(地球上)의 모든 색(色)은 사라집니다. 어둠 속에서는 모든 색이 동일(同一)하게 보입니다. 컬러(color) TV(티비)를 흑백(黑白)으로 바꾸면 모든 색이 하나로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흰색(白色)은 빛을 모두 반사(反射)하기 때문에 희게 보이고, 검은색(黑色)은 빛을 모두 흡수(吸收)하기 때문에 검게 보입니다. 녹색(綠色) 식물(植物)은 산소(酸素)와 열량(熱量)을 빨아들이면서 녹색(綠色)을 내뿜기 때문에 녹색으로 보입니다. 광합성(光合成) 작용(作用) 때문에 녹색이 노출(露出)되는 것입니다. 녹색, 파란색(파란색), 빨간색(빨간색)이 섞이면 빛의 삼원색(三原色)은 흰색(白色)이 됩니다. 흰 꽃(꽃)은 빛을 반사(反射)하기 때문에 희게 보이지만, 빛을 빨아들이지 않으므로 빨리 시듭니다. 꽃은 열매(열매)를 위해 존재(存在)하는 엑스트라(extra) 역할(役割)을 합니다. 물질(物質)의 삼원색(三原色)인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검은색(黑色)이 됩니다. 이는 빛을 모두 흡수(吸收)하기 때문입니다. 빛을 반사(反射)하는 양(量)에 따라 색깔(色깔)이 다양(多樣)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원래(原來) 우주(宇宙)에는 색(色)이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태양(太陽) 빛(빛)을 프리즘(prism)으로 보면 빨주노초파남보(빨주노초파남보) 일곱(일곱) 가지 색(色)이 나타나지만, 이는 빛의 강렬함(強烈함)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14. 진수성찬(珍羞盛饌)의 의미(意味)와 인간(人間)의 감각(感覺)
    진수성찬(珍羞盛饌)의 밥상(밥상)에 놓인 음식(飮食)들의 색깔(色깔)은 실제(實際) 색깔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빛(빛)을 반사(反射)하는 농도(濃度)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배가 터지도록 음식을 먹고 집에 돌아와 마누라(마누라)가 차려준 진수성찬을 보면 고통(苦痛)스럽고 징그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배가 부를 때는 맛있는 음식 냄새(냄새)도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배가 고플 때는 그 음식이 진수성찬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보는 빛깔(빛깔)은 그 자체가 얼마만큼을 먹고 뱉어내느냐에 따라 정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世上)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살아있어 눈(눈)으로 감각기관(感覺器官)을 통해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動物)들은 색깔(色깔)을 두세(두세) 개(개)밖에 보지 못하므로 코(코)나 귀(귀)에 의지(依支)하여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간(人間)은 모든 색깔(色깔)과 눈치(눈치)까지 볼 수 있어 행복(幸福)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健康)한 눈(눈)이 있을 때 봉사(奉仕)도 하고 화장(化粧)도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과거(過去) 거지를 돕는 과정(過程)에서 겪었던 흉측(凶測)한 경험(經驗)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애정(愛情)을 잃지 않았습니다. 아기(아기)가 아무리 지저분해도 엄마(엄마)는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고 향내(香내)가 난다고 느끼듯이, 생각(생각)에 따라 진수성찬(珍羞盛饌)이 될 수도 있고 지저분한 사람도 사랑(사랑)스러울 수 있습니다.

  15. 전생(前生)의 인연(因緣)과 탐진치(貪瞋癡)의 도둑
    어떤 여인(女人)이 애(애)를 낳지 못해 시어머니(시어머니)에게 구박(驅迫)받다가, 임신(妊娠)한 동창(同窓)의 아이(아이)를 훔쳐 자기(自己) 아이처럼 키웠습니다. 솔로몬(Solomon) 왕(王) 앞에 두(두) 여인(女人)이 한 아이를 두고 다투었을 때, 솔로몬이 아이를 반(半)으로 나누라고 하자 진짜 엄마(엄마)는 아이를 포기(抛棄)했던 이야기처럼, 옛날에는 애(애) 도둑(도둑)이 많았습니다. 자기(自己) 아이가 죽어 정신병(精神病)에 걸린 여인(女人)들이 남의 아이를 훔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인간(人間)의 인연(因緣)은 전생(前生)부터 이어져 옵니다. 사람은 누구나 탐(貪), 진(瞋), 치(癡)라는 세(세) 명(名)의 도둑(도둑)을 가슴(가슴)에 품고 살아갑니다. 탐욕(貪慾), 성냄(성냄), 어리석음(어리석음) 때문에 부모(父母)도 보이지 않고 효도(孝道)도 하지 못하며 평생(平生) 죄(罪)를 짓고 다닙니다. 추석(秋夕)을 앞두고 부모(父母), 조상(祖上), 가족(家族)을 소중(所重)히 생각해야 합니다. 진정한 진수성찬(珍羞盛饌)은 탐진치(貪瞋癡)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 도둑놈(도둑놈)들을 몸(몸)에서 내쫓아야 합니다. 만약(萬若) 여러분 중(中) 누군가(누군가) 허경영처럼 거지를 돕는 삶을 살았다면 백궁(白宮)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직접(直接) 그러한 삶을 살았기에 복(福)을 받고 안 받고는 관계(關係)없지만, 여러분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탐진치(貪瞋癡)를 몸(몸)에 가지고 있으면 자기(自己) 자식(子息)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16. 이봉규(李鳳圭) TV(티비)와 허경영 홍보(弘報) 전략(戰略)
    장창수(張昌洙) 님은 하늘궁(하늘宮) 관리(管理)를 맡으면서 규칙(規則)을 따르지 않는 분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일찍(일찍) 와야 입장(入場)할 수 있는데도 늦게(늦게) 와서 고집(固執)을 부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벽(새벽)에 잠(잠) 안 자고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장창수 님의 남편(男便)은 허경영에 대한 안티(anti)였는데, 이은규(李殷圭) TV(티비)를 보고 반응(反應)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은규 TV는 처음에는 정치인(政治人)들을 비평(批評)하다가 나중에 허경영 총재님(總裁님)의 좋은 점(점)을 많이 나열(羅列)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명절(名節)에 지인(知人)들에게 이은규 TV 유튜브(YouTube)를 권(勸)하면 좋은 효과(效果)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장창수 님은 지하철(地下鐵)에서 세월호(歲月號)를 보면서 허경영을 홍보(弘報)하다가 잘 안 먹히면 황우석(黃禹錫) 박사(博士)의 억울한 이야기(이야기)를 전(傳)하며 허경영의 억울함(억울함)을 강조(強調)합니다. 허경영은 추석(秋夕) 때 이봉규(李鳳圭) TV에 가서 생방송(生放送)을 한 시간(一時間) 동안 할 예정(豫定)입니다. 추석(秋夕)에 차(車)를 타고 가면서 듣거나 제사(祭祀)를 지내면서 들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大統領)이 될 수밖에 없다는 유튜브(YouTube) 영상(映像)들을 많이 보여주면 됩니다. 허경영은 일당(一黨) 만(萬)의 전사(戰士)들이라고 말하며, 강력(強力)하게 홍보(弘報)하면 좋은 결과(結果)가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유튜브(YouTube)를 보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이봉규(李鳳圭) TV를 보여주면 됩니다.

  17. 노후(老朽) 경유차(輕油車) 문제(問題)와 미세먼지(微細먼지)의 진실(眞實)
    이상윤(李相潤) 님은 노후(老朽) 경유차(輕油車) 문제(問題) 때문에 서민(庶民)들이 고통(苦痛)받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쌍용(雙龍) 카이런(Kyron) 같은 명차(名車)도 DPF(디젤 미립자 필터)가 없다는 이유(理由)로 노후 경유차로 취급(取扱)받아 팔아야 했습니다. 수도권(首都圈) 진입(進入) 금지(禁止)의 원인(原因)은 미세먼지(微細먼지)와 질소산화물(窒素酸化物)입니다. 그러나 GDI(가솔린 직분사) 엔진(engine)은 미세먼지 제조기(製造機)이며, 독일(獨逸)에서는 도시(都市) 진입(進入) 금지(禁止)를 추진(推進)하고 있습니다. 독일(獨逸)의 배출(排出) 테스트(test) 결과(結果)를 보면 디젤차(diesel車)의 미세먼지 배출량(排出量)은 5(오)밖에 안 되지만, 휘발유차(揮發油車)는 훨씬(훨씬) 많습니다. 독일(獨逸) 연방(聯邦) 환경부(環境部)는 2018년(二千十八年)부터 필터(filter)가 장착(裝着)되지 않은 가솔린(gasoline) 자동차(自動車)의 도시(都市) 진입(進入) 금지(禁止)를 요구(要求)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정책(政策)과 상반(相反)됩니다. 2019년(二千十九年) 3월(三月) 중국발(中國發) 미세먼지(微細먼지) 때문에 경유차(輕油車)의 서울(Seoul) 진입(進入)이 금지(禁止)되었지만, 실제(實際)로는 휘발유차(揮發油車)가 미세먼지를 더 많이 내뿜고 있었습니다. 이는 도둑놈(도둑놈)은 따로 있는데 엉뚱한 사람을 잡는 격(격)입니다.

  18. 질소산화물(窒素酸化物) 문제(問題)와 정부(政府) 정책(政策)의 모순(矛盾)
    질소산화물(窒素酸化物) 문제(問題)와 관련(關聯)하여, 디젤차(diesel車)의 배기(排氣) 가스(gas)가 미세먼지(微細먼지)의 주범(主犯)이라면 중국(中國)에는 디젤차(diesel車)가 가득해야 하지만, 트럭(truck) 등을 제외(除外)하면 가솔린(gasoline) 선호(選好)가 절대적(絕對的)입니다. 질소산화물(窒素酸化物) 총량(總量)으로 보더라도 미국(美國)은 독일(獨逸) 차(車)보다 10배(十倍) 가까이 많이 내뿜고 있습니다. 미국(美國)은 트럭(truck)까지 가솔린(gasoline)이 주종(主宗)을 이루는 가솔린(gasoline) 천국(天國)입니다. 만약(萬若) 디젤차(diesel車) 질소산화물(窒素酸化物)이 미세먼지(微細먼지) 주범(主犯)이라면 미국(美國)에는 디젤차(diesel車)가 많아야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政府) 대책(對策)은 현실(現實)과 반대(反對)입니다. 가락동(可樂洞) 농수산물(農水産物) 시장(市場) 상인(商人)들은 포터(Porter) 등(等) 경유차(輕油車)를 많이 운행(運行)하는데, DPF(디젤 미립자 필터)가 없는 차량(車輛)도 상당수(相當數) 있을 것입니다. 미세먼지(微細먼지) 경보(警報) 발령(發令)으로 차량(車輛) 운행(運行)이 금지(禁止)되면 그 손실(損失)은 누가 메꿔줄 것입니까? 정부(政府)는 폐차(廢車) 지원금(支援金)이나 경유차(輕油車) 구매(購買) 보조금(補助金)을 주면서, 경유차(輕油車)가 주범(主犯)이라고 해놓고 다른 경유차(輕油車)를 사게 유도(誘導)하는 모순(矛盾)을 보입니다. 휘발유차(揮發油車)를 권(勸)하고 싶다면 유류세(油類稅)를 깎아 리터(liter)당 800원(八百圓), 600원(六百圓)으로 보급(補給)하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는 상식(常識)에 맞지 않습니다.

  19. 디젤차(diesel車)와 미세먼지(微細먼지)의 복합적(複合的) 문제(問題)
    디젤차(diesel車)는 현재(現在) 우리나라에서 대형(大型) 트럭(truck)들이 많습니다. 디젤(diesel) 승용차(乘用車)는 미세먼지(微細먼지) 배출량(排出量)이 적은 것이 사실(事實)이지만, 국가(國家)가 강력(強力)하게 통제(統制)하는 것은 대형(大型) 트럭(truck) 등(等)의 디젤차(diesel車)입니다. 이들 차량(車輛)은 미세먼지(微細먼지) 저감(低減) 장치(裝置)인 DPF(디젤 미립자 필터)가 잘 되어 있지 않거나, 되어 있어도 수시(隨時)로 교체(交替)하지 않으면 한계(限界)가 있습니다. 따라서 디젤차(diesel車)가 많아질수록 미세먼지(微細먼지)가 많아지는 것은 전체적(全體的)인 통계(統計)로 볼 때 맞는 말입니다. 독일(獨逸)의 고급(高級) 디젤(diesel) 연료(燃料) 차(車)인 벤츠(Benz) 등(等)은 미세먼지(微細먼지)가 적게 나오지만, 우리나라의 디젤차(diesel車)는 용달차(傭達車)부터 트럭(truck)까지 저감(低減) 장치(裝置)가 잘 안 붙어 있어 노후(老朽)될수록 엄청난 미세먼지(微細먼지)를 배출(排出)합니다. 디젤차(diesel車)를 사용(使用)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理由)는 휘발유(揮發油)를 정제(精製)하다 보면 디젤유(diesel油)가 나오는 양(量)이 있기 때문입니다. 디젤유(diesel油)를 버리게 되면 정유(精油) 회사(會社)들의 기름값(기름값)이 올라가므로, 디젤유(diesel油)를 써줘야 휘발유(揮發油) 가격(價格)이 유지(維持)됩니다. 디젤(diesel) 엔진(engine)은 매연(煤煙)이 적게 나오도록 특수(特殊)하게 만들지만, 차(車)가 시끄럽다는 단점(短點)이 있습니다. 대형차(大型車)들은 아직까지도 저감(低減) 장치(裝置)가 잘 안 되어 있습니다.

  20. 항공기(航空機)와 선박(船舶)의 환경(環境) 오염(汚染) 문제(問題)
    고급(高級) 휘발유(揮發油)는 비행기(飛行機)가 사용(使用)하며, 기름(기름)을 정제(精製)할 때 제일(제일) 먼저 나옵니다. 비행기(飛行機) 휘발유(揮發油)는 양(量)이 많고 폭발력(爆發力)이 강(強)해 보관(保管)이 어렵습니다. 비행기(飛行機)는 엄청난 양(量)의 연료(燃料)를 싣고 다니며, 제트(jet) 엔진(engine)은 일반(一般) 연료(燃料)로는 작동(作動)하지 않습니다. 비행기(飛行機) 뒤에서 나오는 가스(gas)와 열량(熱量)은 환경(環境) 오염(汚染)의 주범(主犯)입니다. 인천공항(仁川國際空港)은 1분(一分), 2분(二分) 간격(間隔)으로 비행기(飛行機)가 뜨고 내리므로 영종도(永宗島) 주변(周邊)의 공기(空氣)는 매우 안 좋습니다. 이 공기(空氣)는 서울(Seoul) 쪽으로 유입(流入)됩니다. 대도시(大都市)들은 환경(環境) 문제(問題) 때문에 공항(空港)을 멀리 둡니다. 인천(仁川) 부두(埠頭)도 마찬가지입니다. 배(배)가 드나들 때 사용하는 중유(重油)인 벙커C유(Bunker C油)는 엄청난 미세먼지(微細먼지)를 발생(發生)시킵니다. 인천(仁川)은 미세먼지(微細먼지) 생산지(生産地)이며, 서풍(西風)이 불면 서울(Seoul)로 날아와 공기(空氣)에 막강(莫强)한 영향(影響)을 줍니다. 무역선(貿易船)들이 드나들면서 굴뚝(굴뚝)에서 쏟아지는 미세먼지(微細먼지)는 엄청납니다. 선장(船長)들은 회사(會社)에서 넣어주는 최고(最高)로 안 좋은 기름(기름), 즉 황(黃)이 많은 싼 기름(기름)을 사용(使用)합니다. 국제선(國際線)은 국제(國際) 규준(規準)이 있지만, 국내(國內) 석탄(石炭) 운반선(運搬船)들은 기준(基準)이 없어 제일(제일) 싼 벙커C유(Bunker C油)를 사용(使用)합니다.

  21. 화력발전소(火力發電所)와 미세먼지(微細먼지) 문제(問題) 해결(解決) 방안(方案)
    정부(政府)는 정유(精油) 회사(會社)들이 휘발유(揮發油), 디젤유(diesel油), 비행기(飛行機) 휘발유(揮發油), 벙커C유(Bunker C油) 등(等) 모든 기름(기름)을 팔아야 하므로, 미세먼지(微細먼지)를 유발(誘發)하는 나쁜 기름(기름)도 팔고 있습니다. 화력발전소(火力發電所) 주변(周邊) 주민(住民)들은 폐암(肺癌)에 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석탄(石炭)을 싣고 오는 배(배)와 발전소(發電所) 굴뚝(굴뚝) 연기(煙氣)는 폐암(肺癌)의 원인(原因)입니다. 서해안(西海岸) 쪽에 있는 당인(堂人) 화력발전소(火力發電所) 등(等)은 석탄(石炭)이나 벙커C유(Bunker C油)를 사용(使用)합니다. 각(各) 지자체(自治體)와 아파트(apartment) 단지(團地)들도 나쁜 기름(기름)을 사(사) 와서 난방(暖房)에 사용(使用)하므로 미세먼지(微細먼지)가 발생(發生)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에너지(energy) 문제(問題)를 청정(淸淨) 에너지(energy)로 해결(解決)하기 위해 핵(核) 에너지(energy)를 많이 이용(利用)할 것입니다. 핵발전소(核發電所)를 대량(大量) 늘리고 화력발전소(火力發電所)를 거의 없앨 것입니다. 석탄(石炭) 사용(使用)을 중단(中斷)해야 합니다. 중국(中國)은 서해(西海) 바다(바다) 쪽으로 화력발전소(火力發電所)를 집결(集結)시켜 우리나라로 미세먼지(微細먼지)가 유입(流入)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세계(世界) 환경(環境) 문제(問題)를 간단(簡單)하게 처리(處理)할 수 있습니다. 핵발전소(核發電所)는 미세먼지(微細먼지)를 만들지 않는 청정(淸淨) 에너지(energy)입니다. 허경영은 핵발전소(核發電所) 폭발(爆發)을 막고 쓰레기(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處理)할 아이디어(idea)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핵발전소(核發電所) 건설(建設) 기술(技術)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Seoul) 주변(周邊)의 모든 화력발전소(火力發電所)를 없애고 핵발전소(核發電所)에서 에너지를 가져와야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농약(農藥) 공장(工場)을 없애고, 미세먼지(微細먼지)를 없애고, 전 국민(全國民)에게 급수(給水)를 보장(保障)할 것입니다. 한국(韓國) 바다(바다)에 들어오는 어선(漁船)들은 정화(淨化) 시설(施設)이 안 된 중유(重油)를 사용(使用)할 수 없도록 국제(國際) 규격(規格)을 엄격(嚴格)히 정(定)할 것입니다.

  22. 미래(未來) 기술(技術)과 허경영의 통찰력(洞察力)
    허경영은 항공기(航空機) 연료(燃料), 자동차(自動車) 휘발유(揮發油), 디젤유(diesel油), 벙커C유(Bunker C油), 등유(燈油), 경유(輕油) 등(等) 열(열) 가지 정도(程度) 되는 기름(기름)이 석유(石油)에서 나온다는 것을 설명(說明)합니다. 맨 마지막(마지막)에 나오는 것이 콜타르(coal tar)이고, 제일(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비행기(飛行機) 휘발유(揮發油)입니다. 원유(原油)는 지구(地球)의 공룡(恐龍)과 식물(植物)들이 수십억(數十億) 년(年)간 쌓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백악기(白堊紀)에 별똥별(별똥별) 충돌(衝突)로 지구(地球)가 암흑(暗黑) 천지(天地)가 되고 불타면서 동물(動物)들은 기름(기름)이 되어 땅속(땅속)에 묻히고, 식물(植物)들은 석탄(石炭)이 되어 땅속(땅속)에 묻혔습니다. 이는 인류(人類)가 미개(未開)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기름(기름)과 석탄(石炭)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옷)도 면(綿)이 아닌 것은 전부(全部) 원유(原油)에서 나온 것입니다. 셰일가스(shale gas)도 나무(나무)와 동물(動物)들의 뼈(뼈)와 살(살)이 썩어 만들어진 원유(原油)에서 나오는 가스(gas)입니다. 미래(未來)에는 핸드폰(핸드폰)에서 물(물)이 나오는 시대(時代)가 올 것입니다. 수소(水素) 두(두) 개(개)와 산소(酸素) 하나(하나)를 결합(結合)하는 기능(機能)이 핸드폰(핸드폰) 안에 들어가 공기(空氣) 중(中)의 산소(酸素)와 수소(水素)를 결합(結合)하여 물(물)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이 물(물)은 오염(汚染)되지 않고 미네랄(mineral)까지 합성(合成)되어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래(未來)를 예측(豫測)하고 있습니다.

  23. 백궁(白宮) 명패(名牌)의 효력(效力)과 백회(百會)의 비밀(秘密)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사찰(寺刹) 위패(位牌)와는 다릅니다. 사찰(寺刹) 위패(位牌)는 죽은 사람을 위한 것이며, 하늘(하늘)에 전달(傳達)되지 않습니다. 이는 산(산) 사람이 위로(慰勞)받기 위해 하는 행위(行爲)일 뿐입니다.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백회(百會)를 열어 하늘(하늘)과 연결(連結)하는 것입니다. 백회(百會)는 아기(아기) 때 구멍(구멍)으로 말랑말랑하며, 어른들은 백(百) 가지 기운(氣運)이 모인다고 하여 백회(百會)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는 백궁(白宮)의 에너지(energy)가 모이는 곳이며, 백궁(白宮)과 연결(連結)되는 곳입니다. 동물(動物)은 하늘(하늘)을 바라보고 백회(百會)를 열지 못하도록 옆으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의 머리에는 은하계(銀河系)가 없습니다. 우리 머리의 가마(가마)는 나선형(螺旋形)으로 돌며 은하(銀河)의 모습(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머리카락) 하나(하나)가 수십억(數十億) 개(개)의 별(별)이 있는 은하(銀河)를 의미(意味)합니다. 이 궁(宮)을 중심(中心)으로 수도(數多) 없는 은하계(銀河系)가 존재(存在)합니다. 하늘(하늘)은 블루(blue) 스카이(sky), 다크(dark) 스페이스(space), 화이트(white) 헤븐(heaven)의 삼층(三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백궁(白宮)은 화이트(white) 헤븐(heaven)에 있는 궁전(宮殿)입니다. 여러분이 도달(到達)하는 곳이 백궁(白宮)이며, 백궁(白宮)에서는 고민(苦悶)이 없습니다.

  24. 아날로그(analog) 시대(時代)의 행복(幸福)과 백궁(白宮)의 조화(調和)
    과거(過去) 아날로그(analog) 시대(時代)에는 사람들이 소설(小說)을 읽으며 상상력(想像力)을 발휘(發揮)하고, 시집(詩集)을 들고 다니며 시(詩) 속에서 살았습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슬픔)을 읽고 여주인공(女主人公) 샤롯데(Charlotte)를 사랑(사랑)하여 롯데(Lotte) 그룹(group)을 만든 신격호(辛格浩) 회장(會長)의 이야기처럼, 아날로그(analog) 시대(時代)에는 꿈(꿈)과 낭만(浪漫)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대(現代) 디지털(digital) 시대(時代)는 삭막(索莫)합니다. 백궁(白宮)은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이 섞여 있는 곳입니다. 뇌(腦)는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이 합성(合成)되어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5천(五千) 년(年) 전(前)이나 500억(五百億) 년(年) 전(前)으로도 갈 수 있고, 상상(想像) 속(속)의 세계(世界)로 들어가 영화(映畫)를 볼 수도 있습니다.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운명(運命)을 좌우(左右)하며, 시험(試驗)을 앞둔 학생(學生), 몸(몸)이 안 좋은 사람, 정신(精神) 이상(異常)이 있는 사람, 취업(就業)을 해야 하는 사람 등(等) 모든 사람에게 해당(該當)됩니다. ‘궁(宮)’이 붙지 않은 명패(名牌)는 아무 힘(힘)이 없습니다.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백회(百會)를 열어 우주(宇宙)와 연결(連結)합니다.

  25. 백궁(白宮) 명패(名牌)의 위력(威力)과 미래(未來) 보장(保障)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運命)을 좌우(左右)하며, 죽은 사람의 이름(이름)도 백궁(白宮)으로 통과(通過)시킵니다. ‘궁(宮)’이 붙어야 명패(名牌)의 기능(機能)이 발휘(發揮)됩니다.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만이 백회(百會)가 열리는 당(黨)이며, 사람도 허경영만이 백회(百會)가 열립니다.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우주(宇宙)에서 에너지를 보내 사람의 몸(몸)에 힘(힘)을 줍니다. 백궁(白宮)은 화이트(white) 헤븐(heaven)으로, 성경(聖經)에도 묘사(描寫)된 삼층(三層) 하늘(하늘)입니다. 이곳은 에너지(energy)로 이루어져 있어 몸(몸)에 영향(影響)이 없고,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이 세상(世上)에서는 몸(몸)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늙고 병들며 고통(苦痛)받지만, 백궁(白宮)에서는 반대(反對)입니다. 백궁(白宮) 명패(名牌)를 해 놓으면 10대(十代) 후손(後孫)까지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들(아들)의 이름(이름)으로 10대(十代) 손(孫)까지 명패(名牌)를 해 놓으면 아들(아들)의 후손(後孫)이 잘못될 걱정(걱정)을 할 필요(必要)가 없습니다. 백궁(白宮) 명패(名牌)의 위력(威力)은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합니다. 과학자(科學者)들이 확인(確認)해도 100%(백 퍼센트) 확인(確認)됩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백회(百會)를 열고 닫는 능력(能力)이 있습니다.

  26. 백궁(白宮) 명패(名牌)의 영적(靈的) 효능(效能)과 허경영의 권능(權能)
    허경영은 사람의 몸(몸)을 다시 아프게 하거나 건강(健康)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일반(一般)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證明)합니다. 국민(國民) 연금(年金) 통장(通帳)에 허경영의 이름(이름)을 쓰면 힘(힘)이 생기지만, 본인(本人)의 이름(이름)이나 예수님(예수님)의 이름(이름)을 쓰면 힘(힘)이 없습니다. 백두산(白頭山) 명패(名牌)를 쓰면 힘(힘)이 생기지만, 합천(陜川) 해인사(海印寺) 위패(位牌)는 힘(힘)이 없습니다. 이는 백궁(白宮)과 연결(連結)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주(宇宙)와 연결(連結)되어야만 기록(記錄)이 됩니다. 아들(아들)이 서울대학교(서울大學校) 시험(試驗)을 칠 때도 허경영을 부른 다음(다음) 기도(祈禱)해야 교신(交信)이 됩니다. 부처님(부처님)의 이름(이름)을 써도 힘(힘)이 없습니다. 백지(白紙)도 허경영의 말(말)만 듣습니다. 허경영이 하는 말(말)은 백지(白紙)에 복종(服從)하지만, 다른 사람이 하는 말(말)은 복종(服從)하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누구인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27. 백궁(白宮) 명패(名牌)의 투자(投資) 가치(價値)와 하늘궁(하늘宮)의 역할(役割)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하늘궁(하늘宮)을 짓는 데 사용(使用)되며, 나중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하늘(하늘)에서 도와줄 것입니다. 백궁(白宮) 명패(名牌)는 하늘(하늘)에 저축(貯蓄)해 놓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궁(하늘宮)은 여러분의 것이며, 허경영은 책임자(責任者)일 뿐입니다. 나중에 하늘궁(하늘宮)에 은행(銀行)과 복지(福祉) 단체(團體)가 만들어져 노후(老朽)에 어려운 사람들을 구제(救濟)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하늘宮)의 주인(主人)입니다. 따라서 노후(老朽)에 대한 걱정(걱정)은 할 필요(必要)가 없습니다.

  28. 추석(秋夕)의 의미(意味)와 근심(近心) 없는 명절(名節)
    추석(秋夕)은 벼(벼)에 불(불)이 붙어 있는 가을(가을) 추(秋) 자(字)와 저녁(저녁) 석(夕) 자(字)가 붙어 있습니다. 추(秋) 자(字)에 마음(마음) 심(心) 자(字)가 붙으면 수심(愁心), 즉 근심(近心)이 됩니다. 추석(秋夕) 때만 되면 사람들은 제사상(祭祀床) 준비(準備), 자녀(子女)들의 방문(訪問) 여부(與否), 가족(家族) 간(間)의 갈등(葛藤) 등으로 근심(近心)합니다. 혼자(혼자) 있는 노인(老人)들은 추석(秋夕)에 더욱 슬픔(슬픔)과 근심(近心)이 생깁니다. 추석(秋夕)에는 근심(近心)을 하지 않도록 노력(努力)해야 합니다. 자녀(子女)들에게는 “네 명패(名牌)를 해 놓았으니 걱정(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을 해라”고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 추석(秋夕)의 석(夕) 자(字)는 가을(가을) 걷이(걷이)가 끝나면 저녁(저녁)이 오듯이, 즐거운 한가위(한가위) 보름달(보름달)도 언젠가 그믐달(그믐달)이 된다는 것을 의미(意味)합니다. 추석(秋夕)에는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도 생각(생각)하고, 어려운 이웃(이웃)에게 음식(飮食)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이는 술(술)을 마시라는 의미(意味)가 아닙니다. 추석(秋석)에 마음(마음)을 먹으면 수심(愁心)이 되므로, 사전에 서로 연락(連絡)하여 근심(近心) 없는 명절(名節)을 보내야 합니다.

  29. 허경영의 에너지(energy) 주입(注入)과 미래(未來) 사회(社會)
    허경영은 허리(허리)를 쭉 펴고 백회(百會)로 에너지를 주입(注入)합니다. 모든 병(病)이 낫고, 가족(家族)들의 병(病)도 낫고, 물질적(物質的) 어려움도 해결(解決)됩니다. 자녀(子女)들의 혼사(婚事), 결혼(結婚) 문제(問題), 취직(就職) 문제(問題), 주택(住宅) 문제(問題)도 모두 해결(解決)됩니다. 하늘궁(하늘宮)에 올 때마다 교통편(交通便)이 완벽(完璧)하게 해결(解決)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도 도정(道政) 중(中)에 핸드폰(핸드폰) 전화(電話)를 받을 것입니다. 천사(天使)와 에너지(energy)가 온몸(온몸)에 들어가 추석(秋夕)에 가족(家族)들을 만나 불안(不安)이 사라지고 재밌는 추석(秋夕)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1. 심판자의 강림 방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구름’의 재해석

허경영 신인은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111회 하늘궁 행사의 의미를 강조한다. 그는 자신을 비판하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님 이후의 심판자가 구름을 타고 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한다. 구름을 타고 와서 천둥처럼 말한다면 지구 반대편 사람들은 들을 수 없고, 카메라로 찍힌다면 조작으로 비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심판자가 무서운 능력을 보여준다면 흉악범들도 모두 엎드려 빌 것이므로 심판의 의미가 없어진다고 지적한다. 그는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인파(人波)’를 의미하며,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이는 현상을 비유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유튜브를 통해 동서양이 동시에 자신을 보게 되고, 수많은 사람이 하늘궁으로 몰려오는 것이 바로 ‘구름대’라고 주장한다. 구름은 지상에서 멀리 떨어질 수 없으며, 120억 광년을 구름 타고 올 수 없으므로 성경 해석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 신드롬과 대중의 반응: 정치적 현상 분석
    허경영 신인은 과거 노원역에 나타났을 때 이준석, 안철수 등 당시 유세 중이던 정치인들보다 수천 명의 인파가 자신에게 몰려왔던 사례를 언급한다. 당시 자신은 선거법 위반으로 10년간 정치 활동이 묶여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세 현장의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로 이동하여 사진을 찍으려 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이준석과 안철수의 유세가 중단될 정도였다고 회상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KBS 9시 뉴스에서 한 시간 동안 방영되었으며, 이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이라는 중요한 시점에 이루어진 긍정적인 보도였다고 강조한다. KBS 노조나 운영진이 아닌, 국민적 관심이 자신에게 쏠렸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또한, 이철희 의원과 이준석이 KBS에 출연하여 자신에 대해 증언한 사례를 들며, 기존 정치인들이 자신을 평가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시사한다. 그는 자신의 인기가 단순한 정치적 인기가 아니라, 사람들이 영적으로 자신에게 이끌리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과거 싸이월드 시절부터 자신의 팬이었던 40~50대들이 현재 사회 지도층이 되었고, 젊은 세대 또한 자신의 광팬이라고 주장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강조한다.

  2. 국민 배당금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통장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매달 300만 원씩 지급할 것이라고 공약한다. 결혼하면 1억 원,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무이자) 등을 지원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그는 대한민국이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부자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빚쟁이가 된 것은 정치의 잘못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세금으로 거둔 돈을 도로 건설 등에 낭비하지 말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직접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출산율 증가를 위해 지난 10년간 130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지만 효과가 없었던 것은 정책의 실패이며,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이러한 정책들을 준비해왔으며, 한국이 지구의 눈동자이고 서울이 그 눈동자의 중심이므로 자신이 태어난 것은 필연적이라고 주장한다.

  3. 미세먼지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 에너지 정책의 전환
    허경영 신인은 노후 경유차 문제로 인한 미세먼지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정부의 정책이 본질을 벗어났다고 비판한다. 그는 독일의 사례를 들어 GDI 엔진(휘발유차)이 미세먼지 주범으로 지목되는 반면, 한국에서는 경유차가 규제 대상이 되는 것이 모순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대형 트럭과 같은 공업용 디젤차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가 미흡하여 문제가 되지만, 승용 디젤차는 미세먼지 배출량이 적다고 설명한다. 그는 미세먼지의 주범이 경유차가 아니라, 인천공항의 비행기 연료, 인천 부두의 선박 연료(벙커C유), 그리고 화력발전소의 석탄 연소라고 주장한다. 특히 중국의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서해를 통해 한국으로 유입되는 것이 심각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발전소를 대량으로 늘리고 화력발전소를 없앨 것이라고 공약한다. 핵 에너지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지 않는 청정 에너지이며, 한국의 핵발전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농약 공장을 없애고 전 국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한국 바다에 들어오는 어선들의 연료 종류를 엄격히 통제하여 미세먼지로부터 한반도를 완전히 깨끗하게 만들겠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IQ 430으로 이러한 복잡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1. 우주의 본질과 백궁 명패의 의미: 영적 차원의 이해
    허경영 신인은 우주의 색깔은 빛의 반사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며, 원래 우주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빛이 없으면 모든 색은 사라지고 동일한 색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그는 인간의 눈이 수백만 가지 색소를 분석하고 뇌로 전달하여 세상을 인지하게 하는 중요한 기관이라고 말한다.

이어서 그는 ‘백궁 명패’의 의미를 설명한다. 백궁은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으로, 푸른 하늘이나 어두운 우주 공간과는 다른 빛으로만 이루어진 삼층 하늘이라고 말한다. 백궁 명패는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백궁으로 통과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명패를 해놓으면 그 사람의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사찰의 위패나 교회의 위패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백궁 명패’는 우주와 연결되어 에너지를 보내기 때문에 사람의 몸에 힘을 주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에는 힘이 들어가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상징이 적힌 종이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한다.

  1. 미래 기술과 인류의 진화: 핸드폰에서 물이 나오는 시대
    허경영 신인은 미래에는 핸드폰에서 물이 나오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를 결합하는 기능이 핸드폰 안에 탑재되어 공기 중의 수소와 산소를 결합하여 물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편의점에서 물을 사 먹을 필요가 없어지고,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물을 언제든 마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 핸드폰에서 나오는 물에는 미네랄이 자동으로 합성되어 몸의 면역력을 높여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발상이 현재 과학자들에게는 생소하겠지만, 10년 후에는 현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통찰력을 드러낸다.

  2. 추석의 본질과 근심의 해소: 마음의 평화
    허경영 신인은 추석을 앞두고 ‘추석(秋夕)’이라는 한자의 의미를 풀이하며, 추석이 단순한 명절이 아니라 ‘근심(愁心)’과 연결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가을 추(秋)에 마음 심(心)이 붙으면 근심 수(愁)가 되듯이, 추석에는 자녀 문제, 가족 갈등,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근심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추석에 가족들을 만나면 불안해하지 말고, 희망을 이야기하며 서로 격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백궁 명패를 통해 자녀들의 미래를 보장해 주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추석 저녁 석(夕) 자는 보름달이 언젠가 그 음달이 되듯이,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탐욕(貪), 분노(瞋), 어리석음(癡)이라는 세 가지 도둑을 마음속에서 내쫓고, 이웃을 사랑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자신이 직접 노숙자를 돕고 죽음을 지켜본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러한 삶이 진정한 복을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에너지를 청중에게 전달하며, 추석에 가족들과의 불안을 없애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기원한다.

하늘궁: 우주와 운명을 바꾸는 성지

밟으면 여러분의 우주와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은 111회 하늘궁 행사입니다. 11이라는 숫자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의미 있는 행사 날이고, 제가 한마디 말씀드릴 것은, 요즘 안티 분들이 좀 있으신데, 제가 독실한 기독교 분에게 우리 허경영 신인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후에 나오는 심판자라고 했더니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느냐고 하더군요. 구름을 타고 오셔야 한다는 그 말은 참 오산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구름을 타고 오셔서 구름 위에서 “여봐라” 하고 스피커도 없이 천둥처럼 말을 한다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다 들어야 할 것이고, 어느 한편에서 듣다가 그것을 우연히 카메라로 찍었다면 조작할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온 전 지구가 다 듣게 “여봐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은 맞지 않고, 또 심판자가 그런 무서운 능력을 보여주면 흉악범이나 사악한 사람들 모두 다 엎드려서 잘못했다고 울며 빌 것입니다. 그러면 심판의 의미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어차피 죽으면 다 심판이 되는데, 왜 심판자가 이 지구에 오겠습니까? 심판자가 구름을 타고 올 리가 만무합니다.

그래서 안티 하시는 기독교 분들,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심판자가 와야 한다고 믿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주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시는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름의 진정한 의미: 인파와 시대의 메시아
여러분들은 기독교나 불교나 각 종교는 신인이 또 자기들은 메시아, 미륵 이런 것이 나타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구름이라는 것은 인파를 말합니다. 사람이 구름같이 모이면 구름처럼 모였다고 하죠. 그 구름의 사람들의 무리를 갑자기 이끌고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동서양이 동시에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이 움직여 하늘궁으로 몰려오면 구름대 같습니다. 그것을 구름이라고 합니다. 구름은 지상에서 조금밖에 못 올라갑니다. 구름을 타고 올 거리가 어디 있습니까? 120억 광년을 구름 타고 옵니까? 그러면 대기권에서 저 밑에 있는 것입니다. 구름은 대륙 133km 미만입니다. 대륙은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이렇게 올라가는데 어떻게 구름이 대륙에 있는 구름이 저 대기권 밖에서 그것도 120억 광년에서 오는데 구름은 지구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구름은 지구에 약간 붙어 있는 것입니다. 타고 오고 자시고 구름까지 오면 이미 다 온 것인데,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여러분들이 성경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면 그것이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름은 인파를 말합니다.

허경영 신드롬: 인파를 몰고 다니는 힘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니까 이준석, 안철수와 유세하고 있었죠. 그때 거기에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서 1km 떨어진 식당에 밥 먹으러 갔습니다. 그때 허경영은 출마했을 때가 아닙니다. 대통령을 못 나가는 선거법 위반으로 묶여 있을 때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은 정치할 수 없는 때였습니다. 제가 10년간 묶여 있었죠. 저 사람 10년간 못 나와야 우리가 해 먹겠다고 묶어 놓았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나타나니까 몇천 명이 순식간에 유세하던 사람이 다 가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 유세하던 사람 장본인이 나와서 이준석에게 “야, 허경영 그 사람에 대해서 평해 달라”고 했습니다. 국회 앞에 KBS 책상 깔아놓고 잔디밭에 지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둘이 책상 한 개씩 줘놓고 허경영에 대해서 좀 증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증언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냥 우리가 유세하는데 안철수가 그 당시 대통령 후보 순위였습니다. 이준석이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막강한 사람들입니다. 청년들의 아이콘입니다. 둘 다 국민들한테 인기가 대단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저에게로 몰려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준석과 안철수 씨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유세가 거기서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준석이 캠프에서 나와서 “나는 그런 황당한 꼴을 당했다. 허경영 씨의 인기는 그건 무슨 인기도 아니고 그거 뭔지 내 모르겠다. 사람이 그렇게 다 몰려가 버리고 그 사람한테 가서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우리한테는 그냥 관심도 없더라”고 했습니다. 진짜 구름처럼 몰려오게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그 사람은 그 당시에 여당의 국회의원도 아니고 야당 국회의원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나타나니까 대통령 후보 1순위 50%를 차지했던 안철수, 그리고 그 사람과 막 먹는 이준석 두 사람이 우리나라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있는 데서 싹 다 달아나 버립니다. 어디로 몰려옵니까? 허경영에게로 몰려와 버린 것입니다. 그것도 1km가 떨어져 있는 식당 골목입니다. 저는 골목 식당 앞에서 7시에 밥을 먹으러 도착했습니다. 손님하고 약속이 되어 있는데 그 사람이 식당 앞에서 나와서 저를 쳐다보다가 12시에 밥도 못 먹고 갔습니다. 그 사람 혼자 밥 먹을 수가 있습니까? 제가 거기서 다섯 시간 동안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그때 제 옆에 제가 밥을 먹기로 하고 만나기로 했던 사람이 최사랑이라는 사람입니다. 저를 그렇게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이에서 만나이로 해서 제가 간 것입니다. 갔는데 최사랑도 밥을 굶고 저도 밥을 굶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목격자가 그 사람입니다. 그 당시 저를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죠. 제 노래를 불렀던 사람입니다. 노원에서 밥을 먹으러 거기 사는 사람은 거기 갔다가 거기서 5천 명 정도 한 소리 지르면서 허경영을 외치면서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최사랑은 어디로 나가서 뭘 먹는가 보더군요. 아예 불가능하니까요. 저는 쩔쩔매고 12시에 끝났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것입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KBS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KBS 9시 뉴스에 한 시간을 방영했습니다. 이것은 광고비로 따지면 수천억의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시간을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느냐, 안 되느냐 전국민이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던 시간입니다. 9시입니다. KBS 한 시간을 내보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긍정적인 보도를 했습니다. 허경영이 하늘궁을 살지다 찍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것은 중간에 5분 정도만 뽑아 놓은 것이고, 이 프로그램이 한 시간짜리입니다. 한 시간짜리인데 5분 동안만 우리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돈에, 프로그램의 자막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옵니다.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9시 뉴스 시간에 한 시간을 저를 내보냈다는 것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음 대통령이 누구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KBS 노조가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KBS 운영진들이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저렇게 해서 일반 케이블도 아니고, 종편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표 방송 KBS가 한 달 동안 찍어서 하늘궁에 와서 찍고 강의장도 찍어서 한 시간을 내보낸 것입니다. 그중에 저 한 마디만 나오게 우리가 틀어 놓았지만, 그 한 시간을 틀면 여러분들은 제 선전을 KBS에서 다 해준 것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저렇게 KBS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은 역사적인 순간 아닙니까? 전 국민이 누가 대통령 되나 신경이 예민해 있을 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받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느냐, 아니면 여당, 야당에 누가 되느냐 초미의 관심사가 있는 저녁 뉴스에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내보낸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일입니까? 바로 저 방송입니다. 저 사람 방송 내보냅니다. 왜 저기에 제가 나옵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한 사람은 20대 국회의원입니다. 현역 의원이 허경영 저런 것을 해달라고 나오게 생겼습니까? KBS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누구 다른 사람 보고 허경영 저런 것을 해달라고 해 보십시오. 국회의원들이 “아이고, 난 안 해요. 내가 왜 정신 교육 때 갈 일 있어?” 안 나갑니다. 그런데 저 이철희 의원은 그래도 오픈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아, 그래도 허경영에 대해서 내가 증언하겠다” 그러고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저 이준석은 “야, 우리 망신 톡톡히 안철수 둘이 이거 발표하러 나왔다”고 했습니다.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하버드는 하버드입니다. 삼김시대 후손들 같은 정치인 같으면 저거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두 사람 다 삼김시대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새로운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저 사람은 저렇게 자기 양심에 진실하고 솔직하게 “허경영 때문에 우리가 팽당했다. 이 관심을 독차지해 버리고 우리는 그냥 유세장에 사람이 하나도 없이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이런 개변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국가 방송 KBS에 나와서 대통령 선거 당일 날 방송한다는 것이 보통 일입니까? 아니, 그것도 국회 앞 잔디밭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저 이준석이 오대 사석에서 이야기한 것도 아닙니다. KBS에서 보도도 한 것인데, KBS 공식적으로 나와서 “야, 허경영의 인기는 구름떼를 몰고 다닌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에 나오는 구름이 구름떼를 예수 때 2천 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예수가 가면 사람이 구름처럼 다닙니다. 그런데 거기 유명한 사람 나타나면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가 요한과 라이벌이라고 사람들 생각했지만, 요한이 있는 데는 사람이 없습니다. 레바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옆에는 병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 다녔습니다. 5천 명이 모였다는 것은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제가 거기에 모인 사람이 5천 명입니다. 5천 명이면 구름처럼 보입니다. 상계동 골목에 5천 명이면 식당가에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저분들이 하루 종일 모아 놓은 사람이 5천 명입니다. 그것이 그냥 유세입니다. 거기서 1km 떨어진 제가 서 있는 대로 다 몰려왔습니다. 그럼 허경영이 인기가 있다는 것은 이 사람들이 증명합니다. 왜 영상이 안 나옵니까? 저것을 이리로 보내 보십시오. 저 사람들이 증명합니다. 저기 국회 마당입니다. 제가 저기서 기자회견 한 적이 있습니다. 저 잔디밭에서 인터뷰를 한번 했는데, 그것을 보고 나더니 KBS 저기서 인터뷰를 합니다. 저는 제가 서울 시내 어느 대학가에 바깥에 지나가면 한 5천 명씩 모입니다. 글자 그대로 구름떼입니다. 제가 신촌에 있는 클럽에 노래 부르러 갔는데, 몇백만 원 주니까 가서 노래 부르러 갔습니다. 제가 옛날에는 불려 다녔습니다. 제가 그때는 그런데 바빴습니다. 이렇게 강의도 하지만 또 저런 데도 불려가서 노래를 불러도 클럽에 밤에 가는데 길바닥에 허경영이 온다고 다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새까맣게 제가 오는 길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제 차가 들어가니까 갈 수 있습니까? 차 밖에 달라붙어 버렸는데 차 지붕 위로 올라오고 지붕까지 올라옵니다. 제가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전부 대학생들입니다. 그러니까 차에서 내렸습니다. 내렸는데 어떤 여자가 쫓아오더니 비명을 지르더니 저를 딱 잡더니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클럽 주인입니다. “아니, 허경영 씨가 우리 클럽에 출연하기로 했는데 노래 시간이 다 됐는데 왜 학생들이 붙들고 안 놔주냐?” 제가 나와서 소리를 꽤 지르니까 학생들이 놀랄 것 아닙니까? “이게 웬일인가” 그러면서 “우리 클럽이요. 앞에 코앞인데 저기까지 가는데 두 시간도 더 걸리겠다. 안 되겠다. 지금 가야 돼”라고 했습니다. 노래 불렀습니다. 저를 잡고 애들 발길로 차니까 피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끌려갔습니다. 끌려가서 제가 노래를 불렀는데 참, 그 여자 한 사람의 힘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그 많은 젊은이들이 꼼짝을 못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리 사정해도 절대 안 피해 줍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나타났는데 어디선가 바람처럼 나타났습니다. 보통 그 클럽의 여사장이 30대 후반인데 목소리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래서 그냥 저를 매까지 잡고 끌고 가는데 끌려갔습니다. 신인도 끌려 다닙니다. 왜냐하면 약속을 못 지켰지 않습니까? 약속을 못 지켰으니까 죄인처럼 끌려가지요. 가서 노래 불렀는데 그 저기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모인 학생들이 구름떼입니다. 구름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위에서 쳐다보면 구름떼입니다. 여러분 모여 있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냥 밀리고 자빠지고 막 서로 내 올리고 저만도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제 친구 머리를 밟고 다닙니다. 제 친구 머리를 올라타 가지고, 제 옆에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위에 애들 머리를 밟고 있는 애가 있습니다. 머리를 밟고 걸어옵니다. 그런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막 사람 위에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속을 구름떼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는 데마다 구름을 몰고 다닙니다. 그래서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인파를 말합니다. 기성 인간들에게는 그런 인파를 구경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조그만 텔레비전이 그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자기들이 하루 종일 모아 놓았는데 5천 명이 순식간에 이동을 하길래 어디로 가나 따라가 봤더니 허경영이 거기 있고, 모든 사람은 사진 찍어달라고 달라붙습니다. 자기들 얼굴 한번 뒤돌아보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거기에 이준석이 서 있습니다. 서 있는데 이준석, 안철수가 싸우다가 그 후보들이 와서 서 있는데 한 사람도 그쪽을 쳐다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전부 저만 보고 사진을 찍으려고 비명을 지르고 환호성을 외치고 있는데 그 관객이 구름떼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직 그런 것 잘 못 봤죠? 한번 보십시오. 한번 봅시다. 틀어 보십시오. 무엇 하나 봅시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허경영의 등장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도 선거운동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군요.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저 비명 소리가 어디든 나타나면 한기에 쟁쟁합니다. 저것이 젊은이들이 좀 많을 때, 언제나 젊은이들이 조금만 있으면 저 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저것을 외치면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저들이 “저거 누가 불러?” “나 불러!” “나!” 입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제가 저 일산에 어디 길을 가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비명을 지르면서 뛰쳐오는데, 제가 가다가 뒤로 자빠졌습니다. 놀라서요. 얼마나 비명 소리가 크냐 하면은 쫓아옵니다. 보니까 여대생이 총알같이 날아옵니다. 그러더니 저를 확 껴안는데, 2미터 정도 날아가서 제가 밀려서 2미터 정도 뒤로 밀렸습니다. 와서 충돌해 버리니까 밀려 가는데 종로에서도 그런 것이 많습니다. 종로 저편에 있던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뛰쳐오는 것입니다. 차가 다니는데 횡단보도 안 오고 딱 뒤져서 탁 갔는데, 길바닥에서 뒤로 자빠졌습니다. 그 사람은 자동차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만 보이는 것이죠. 그런 경우를 제가 많이 당합니다. 엄청난 충격이 와서 끌어안을 때 자빠져 버립니다. 적당히 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런 비명을 어떻게 지르냐? 식당에서 나오는 순간에 비명을 들었거든요. 이것이 놀라겠습니까, 안 놀라겠습니까? 계산하고 나왔는데 무슨 비명 소리 집어 던져서 저를 자빠뜨리는 것입니다.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구름떼로 몰고 다니는 이 사람이 정치인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인기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영적으로 사람들이 홀딱 가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요. 지금 50대, 40대는 판사들, 변호사들이 전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제 광팬들이었습니다. 싸이월드에 돌아가서 제 광팬들이 전부 사회 지도층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도 제 광팬들이 제 노래 부르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저는 항상 젊은 사람에서부터 노인까지 노인들은 또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되니까 대한민국 역사 건국 이래 효자 대통령 후보 나온 사람은 제가 처음입니다. 모든 국민 배당금 통장에 매일 돈이 300만 원이 꽂힙니다. 장가간 아들하고 딸 둘만 있으면 600만 원이 꽂힙니다. 여러분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 나라 중에 10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왜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이 왜 150조 가계 부채가 있습니까? 이것은 정치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나라 살림을 돈이라고 착각한 것입니다. 나라 살림은 국민의 돈입니다. 부자가 번 돈 세금으로 받았으면 가난한 사람한테 돈 줘야 합니다. 그런데 부자가 번 돈 싹 받아 가지고 도로 고친다, 뭐 한다 저것 다 따가서 버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도로가 급한 것이 아니라 빚을 갚아야 합니다. 가정에 말입니다. 도로 없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습니까? 도로가 부족하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습니까?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가. 빚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미래 걱정 없는 삶
이것 제가 만든 통장인데 그럴듯도 하죠? 국민 배당금 통장이 여러분한테 앞으로 한 개씩 주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안티 하는 사람은 돈이 싫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돌아갈 때까지 계산하면 몇십억이나 됩니다. 그러면 허경영한테 보태면 몇십억을 받는데 무엇이 좋습니까? 무엇이 좋아서 다른 당을 찍었다고, 다른 사람 찍었다고 몸부림칩니까? 학벌에 속지 마십시오.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입니다. 일자무식한 한 남자가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제 말 이해합니까? 한 사람이 저를 부르면 그 사람의 10대까지가 백궁으로 가는 것을 잘 보십시오. 제가 이 양반이 100으로 왔다고 하니, 이 양반이 아들을 낳은 것이 있습니다. 지상에. 그러면 그 아들의 후손이 10대까지는 백궁으로 올 수 있습니다. 10대까지는 백궁에 오를 성자, 훌륭한 사람으로 올라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백궁의 법칙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사람이 허경영을 따라올 경우에 그 사람의 가족이 대대로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오는데 얼마나 이익입니까? 이것은 제가 백궁에 있는 법칙입니다. 백궁의 법칙. 이해 갑니까? 이것이 백궁의 헌법이 있습니다. 백궁의 헌법. 허경영을 지상에서 알아본 자는 그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온다는 것을 보장받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독종 있습니까? 여러분은요, 제가 어떤 사람이 길에서 쓰러져서 쓰레기 주워 먹다가 구토를 하고 있어서 제가 겨울에 그 사람을 업으려고 하니까 고등학교 때입니다. 야간 고등학교 때 학교 가다가 그 산을 봤는데 책가방도 무거운데 밥도 저녁도 굶었는데 홍제동 성당 앞에서 제가 산꼭대기 천막 치고 있을 때 버스 타러 내려오다가 그 성당 앞에서 쓰레기를 뒤져 먹고 있었던 거지가 있었습니다. 보니까 남자 50대였습니다. 업고 병원에 가느라고 가방을 놓고 그 사람을 업으려고 하니까 이 토한 것이 제 몸에 교복에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업으려고 하니까 아무도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빠져 가지고 아무리 일으키려고 해도 옆에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이것 좀 업어 달라”고 하니까 냄새 난다고 다 도망가 버립니다, 싹 다. 한 명도 안 도와줍니다. 그것을 땅바닥에 기어가면서 씨름을 해서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 사람이 치료를 했긴 했지만 운명하는 것을 제가 세 시간을 지켜봤습니다. 세 시간, 세 시간을 지켜보는데 그 운명하는 모습이 무지무지하게 고통스러워하는 것입니다. 막 소리를 하면서 막 눈이 뒤집어지고, 그냥 막 고통스러워서 막 이빨을 갈고, 막 이가 부러질 정도로 이를 갑니다. 그러면서 죽어가는데 그것을 쳐다보니까 제가 신인이 기분이 좋겠습니까? 얼마나 지독한 것을 많이 먹었던지. 제가 그 사람 데리고 가서 화장실에 데리고 업고 가서, 병원에서 이제 병원에 가기 전에 그 사람을 병원에서 안 받아줍니다. 냄새 난다고. 냄새가 너무 많이 나니까.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유진상가 공중 화장실로 업고 갔습니다. 업고 가서 화장실에 눕혀 놓고 그 사람 토한 것을 닦고 제 교복도 좀 닦고 이래서 물다 겨울이니까 춥지 않습니까? 냉수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대충 닦아 가지고 그 사람이 옷을 그것을 입고는 안 되겠는 것입니다. 제가 학교 등록금으로 매번 모으는 돈이 있습니다. 등록금 때문에 그것을 가져와서 유진상가 와서 옷을 사 가지고 와서 그 사람이 입혔습니다. 냄새가 나니까 다 벗겨 버리고. 그래 입혔는데 발가락에서 그렇게 냄새가 납니다. 바로 보니까 신발을 안 신고 다니는데 양말을 신고 있는데 보니까 발가락이 다 썩어 있습니다. 그래서 발가락을 씻으려고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 두 개가 딱 떨어져 버립니다. 양말 속에 발가락이 두 개가 탁 떨어지면서 뼈가 탁 보입니다. 피도 안 납니다. 그래서 발가락을 다 잘라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양말을 사기 양말은 도저히 신길 수도 없고 그 신발 가게 가서 신발을 하나 사 신기려고 그 사람을 이제 데리고 나와서 신발 가게를 딱 가니까 여자가 도망을 가버립니다, 냄새 난다고. 그럼 저는 그 냄새가 났을까요? 그것을 여러분들 잘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거지를 한 3만 명 정도를 보호 시설에 데려갔던 사람인데, 그 사람은 결국 죽었지만 양말 못 신기고 신발 한 켤레 사 신기는데 한 시간이 걸립니다. 신발 가게 아주머니하고 옥신각신하다가 신발 아주머니가 싹 사라져 버립니다. 설명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신발 못 샀습니다. 그래서 이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찾아갔더니 그 여자한테 가서는 젊은 여자가 있습니다. 대학생 정도 여자입니다. “아, 이거 제 집안 아저씨인데 이 신발 하나 사게”라고 하니 냄새가 나는데도 그 여자가 신발을 줍니다. 그래 신발을 신겨 가지고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날 죽었습니다. 그 마지막을 이렇게 보니까 인간이 죽는 모습 세 시간 동안 한번 지켜보십시오. 말도 못하게 고통스러워합니다. 산 사람은 소리 없이 가는데 악하게 사는 사람 비참하게 고통을 겪고 막 온 장기가 칼로 쑤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 통증 이빨 갈다가 눈이 뒤집어졌다가 깨어났다가 또 뒤집었다 이러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것 딱 운명하면 의사가 죽었다고 딱 그러는데 보호자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학교 수업 바로도 못 가고 그 사람 옆에서 하루가 가버립니다. 하루가. 그런 일을 청년 고등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울에 올라오니까 그 불쌍한 사람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외면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뭘 느낍니까? 국민 배당금 통장을 조회했습니다. 전 국민이 이런 아저씨는 없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활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도 국가에서는 잘난 사람들만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대한민국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맨날 공무원 시험 열 번, 10년씩 쳐서 떨어지면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지 않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도 간혹 가다가 거꾸로 당선시켜 줍니다. 꼴찌부터 한 번씩 당선시켜 줍니다. 꼴찌부터. 그러면 대통령 보고 “당신 왜 꼴찌부터 당선시켰냐? 불법이 헌법을 법을 어겼다” 이러면 제가 책임질 것입니다. 허경영 그 정도의 권력은 있다는 말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사람 떼가 허경영만 나타나면 벌떼같이 몰려옵니다. 지금 이 산골에 여기 돈 10만 원씩 내도 올 사람 있습니까? 정신이 여기 있으면 없습니다. 없는 정신이 여기 있으면서 강의 들으러 오라고 해 보십시오. 안 옵니다. 내일모레가 추석인데. 안 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있으니까 구름떼들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산골짜기에 천 명이란 숫자가 작습니까? 그것도 10만 원씩을 내고. 잘 들으십시오. 그냥 와도 안 옵니다. 또 좀 있으면 명절이 있으면 천만 명이 몰려옵니다. 좀 있으면 하늘에 1억 명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 인구가 하늘에 몰려오는데 비행장도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회사 사장들이 저에게 와서 큰절 합니다. 왜 그러냐? 허경영 씨가 혹시 미국으로 가버리면 큰일 납니다. 비행기 못 팝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제가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날이면 대한민국 망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그냥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가 인천공항 같은 것을 수백 개 더 만들어야 합니다. 그 많은 인파가 오니 전 세계 항공사 사장들이 저에게 와서 훈장 주고 표창 줍니다.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눈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엄할 때에 전 세계 사람들이 장엄할 때 와서 살면서 오니까 일일이 비행기를 안 와도 런던 때처럼 오겠죠. 아마 양주 시일 때가 전 세계에서 이사 온 사람들이 몰려 가지고 외국인 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으로 몰려오면 여기는 제가 앉아 있겠죠. 어마어마한 인파가 지금 제 눈에 보입니다. 제가 박해를 받고 아무리 정부에서 압력을 넣고 저를 죽인다 해도, 저는 언젠가 언제나 여기에서 전 세계인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 세계를 바꿔 버립니다. 그러니까 세계 황제가 자연스럽게 되어 버립니다. 허경영이 가는 곳에는 구름 같은 인파가 모여드는 것, 이것은 성경에서도 불경에서도 다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여러분 누가 구름 이야기하면 허경영의 인파라고 이야기하십시오. 허경영 사람 아니고는 구름 같은 인파를 볼 수가 없습니다. 아까 하던 것 마저 들어 보십시오. 한번 들어봅시다. 하버드 이준석 씨도 홍보가 많이 됩니다.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공약 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 이야기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것하고 저것도 하나 들어 보십시오. 손석희가 이야기하는 것. 몰라 레어 정치, 때 묻은 정치인들 몰아낸 사람. 몰라 레어 농담 아닌 오늘 앵커 브리핑 말. 어제 로이터 통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다. 저것은 실화입니다.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 우크라이나도 이번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것은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정경 성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입니다.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하실 것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그의 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득표수 96,756, 득표율이 0.4%.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싫은 이 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맞는 말입니다. 물론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과테말라에서 모랄레스를 뽑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하나입니까? 이분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굉장한 저에 대한 홍보입니다. 그리고 저 때 제가 감옥을 갔습니다. 저 선거 때. 왜 그러냐? 투표함을 열었는데 제 투표함에 제 표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제 표만 고무줄로 이렇게 묶여 있더라는 것입니다. 저렇게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100장씩 막 이렇게 묶여 있냐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으니까 제 지지자들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핸드폰 다 뺏겼습니다. 다 얻어터지고 다 뺏겨 버렸습니다. 수십 명이 핸드폰을 뺏겨 버렸습니다. 핸드폰 찾지도 못했습니다. 왜 그랬냐, 호명 투표만 어디로 갔냐는 것입니다. 이 표가 그때 이명박 대통령이 붙었거든요. 끈하게 표가 그냥 뭉탱이 표가 막 허경영 표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숫자를 계산해 가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기했다가 저는 재판받고, 제 그 찍은 사람들은 핸드폰 다 뺏겨 버리고. 그것이 그 당시 이상한 일이 있었겠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려고 하니까 1년 반 전에 이의 신청을 해야 하는데, 제 형을 2년을 딱 빼려는 것입니다. 본인이 해야 합니다. 저를 2년 동안 감옥에 가두어 놓고 그 이의 신청을 못 하게. 그것이 끝나니까 내보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법원에 투표하면 다시 검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저는 기회를 상실한 것입니다. 본인이 직접 해야 하는데 할 수도 없고 들어가서 있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앞으로는 그런 일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때는 제가 급작스럽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저것을 제 표라고 합니까? 우리 당원들 표도 안 됩니다. 제 표는 어마어마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다들 우리 김영수 고문님이 증인입니다. 그때 투표함에 사진 찍은 사람들 다 핸드폰 뺏겼습니다. 다 뺏겼습니다. 그리고 투표함에 문제가 있었죠. 우리가 이의 신청 해 보십시오. 아무 헛것입니다. 제가 재판받아 들어가 버리니까 당원들이 뿔뿔이 흩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제 인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출구 조사하면 허경영이 랭킹이 그 당시도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여튼 인터넷에서는 3등이었죠. 그러니까 이것이 이상한 사태가 그때 있었는데, 그때는 제가 기반은 약한데 인기가 좋았던 것입니다. 이제는 기반이 있습니다. 그때는 좀 약했지만 이제는 선거 감시단이 많아졌습니다. 이제 제 인기는 대한민국 국민이 압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 선거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부정 선거는 염려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때 우리가 의심했던 것은 지난날입니다. 그 지난날은 우리가 깨끗이 잊어버립시다. 사람이 모든 인간들이 과거에 매여 있는 사람이 50%, 미래에 매여 있는 사람이 30%, 현재에 매여 있는 사람이 30% 이래 가지고 5, 3, 2 이렇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매인 사람은 항상 우울합니다. 후회하는 사람들입니다. 미래에 매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불안한 사람들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미래를 생각해 보면 죽음도 있고 좀 불안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불안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사람들 좀 불안합니다. 과거 지향적인 사람들 술을 많이 마십니다. 담배를 많이 합니다. 현재 지향적인 사람은 이기주의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지향해야 합니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중간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조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피아노 건반을 조용히. 제 마음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있지 말고 미래에도 있지 말고 현재에도 있지 말고 항상 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일자 추어 여러분들이 생활하면서 허경영 생각하죠? 그렇지만 미래에 대해서는 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미래를 생각하면서 “총재님, 저는 미래에 어떻게 됩니까? 저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제 미래에 대해서도 탁 놓아 버리십시오. 백궁으로 가고 간 사람들의 10대까지는 백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저것이 10대가 백궁에서 정해진 법입니다. 제가 정해 놓은 것입니다. 백궁에서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대까지는 여러분이 신경을 안 써도 올라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이제 미래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미래도 걱정 없습니다. 현재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있는데 무엇하러 걱정합니까? 현재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그러더군요. “아니, 이제 애들은 다 키워놓고 대학은 다 졸업시켜 놨는데 애들이 장가 가려는데, 장가 안 가는데 이 안 가는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엄마 아빠 돈도 없는데 돈 벌어 가서 제가 갈게요”라고 하는데 “그럼 네가 어느 천년에 돈을 모으냐. 엄마 1억 버는데 한 10년만 기다려”라고 합니다. “네가 10년 동안에 1억을 벌지, 11억 1억을 빚어 줄지 어떻게 아냐. 그리고 그때까지 엄마가 어떻게 기다리냐. 너 애 낳아야 되고 장가 가야 되는데 네 나이가 지금 몇인데 나이 서른 된 놈이 말이야 10년을 기다려라. 그러면 너 집안 뭐 어떡하자는 거냐. 그럼 엄마는 돈 벌러 직장에 나가서 이 우리 아들처럼 돈 버는 거 제 언제 제가 돈 벌어 장가 가겠냐. 제가 돈 좀 벌어야겠다 이러고 다니는데 비용이 더 깨지냐 이거. 밥 사 먹어야지, 급하면 택시 타고 와야지, 출퇴근해야지, 화장해야지, 옷 사 입어야지. 야, 이거 말이야. 돈 네 푼 남는가 계산해 보니까 남는 것도 없어.” 그러니까 푼돈 쓰고 목돈 받아와 봐야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가만 생각하니까 아들을 보고 장가 가는 소리도 입에서 못 나오고, 돈 네가 모아서 가는 소리도 안 나오고. 이것은 진퇴양난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텔레비전에 보니까 나왔습니다. 결혼하면 1억 주네. 애 돈 안 내도 되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네. 주택 자금 2억을 주네. 집어 주는 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전세 자금 2억 원 받을 수 있는데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장가가는 애들은 이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고 의무적으로 줍니다. 무이자로 줍니다. 그런데 반드시 집을 얻을 때 줍니다. 2억은. 집이 있는데, 엄마가 집이 있는데 거기서 생활하라고 합니까? 안 됩니다. 집을 얻을 때 2억이 원해서 나옵니다. 그러면 그 집에 담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자는 안 냅니다. 영원히. 그리고 엄마 아빠가 “야, 저놈 장가 보내려니까 장가 비용, 혼수 비용, 주택 문제 허경영이가 해결해 줘. 이자 부담 없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자기 친구가 막 어렵다고 전화가 와서 “야, 내가 오늘 무슨 큰일인데 돈이 없어. 어떡하냐 이거? 마누라 몰래 돈이 좀 필요하다. 봐달라,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아들 대학 등록금을 모으고 있는데 모아야 하지 않습니까? 목돈이니까 그 돈을 그 사람 어려운 사람한테 빌려줍니다. 좋지만 그 받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좋지만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4년 동안 장학생으로 등록금 한 번 안 가져갑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진짜 좋은 일을 할 경우에는 아들이 공부도 잘하고 등록금도 안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착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착하면 그 자식이 장학생이 되면서 등록금도 안 가져갑니다. 공부도 잘합니다. 복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 짓는데 어려움이 있지만은 여러분들이 하는 일 짓는데 힘을 쏟고 나면 여러분들 앞으로 좋은 일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이자도 해결해 줍니다. 만들어가 해결해 줍니다. 연애 해결해 줍니다. 연애 공영제 합니다. 매달 연애 비용이 20만 원씩 나옵니다. 그러면 은근히 연애 안 하고는 못 배깁니다. 결혼하면 또 돈 나옵니다. 연애 비용 주고, 결혼 비용 주고, 주택 자금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이것 보십시오.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이 13조가 들어갔는데, 정확하게 이번에 조사를 해봤더니 130조가 들어갔는데 출산율은 0% 증가율이 0%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공무원들이 이것이 우리나라의 정책입니다. 130조. 솔직히 말해서 정책 자금으로 주지 말고, 제가 애 낳은 사람한테 5천만 원씩, 1억씩 줘 보십시오. 뭐 출산 정책 지원 자금으로 13조를 썼는데 신문사에서 조사를 딱 해보니까 출산 증가율이 0%입니다. 그러면 13조는 뭐 하는 데 썼다는 것입니까? 예산 낭비입니다. 그 130조 가만 계산해 보니까 10년간 출산한 사람마다 1억씩 줄 수 있는 돈인데, 왜 그 짓을 합니까? 무엇 때문에 영급 이로 다 날립니까? 그 출산 정책이 늘어났습니까? 아니, 1년만 애 낳기 하면 5천만 원씩 한번 줘 보십시오. 애 금방 낳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공부 많이 했다고 여러분 정치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같은 상처투성이 인간 속에서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와 가지고 이미 몇십 년 전에 준비 다 해놨습니다. 이 눈동자, 지구의 눈동자가 한국입니다. 한국의 눈동자가 서울입니다. 그 눈동자에서 허경영이 태어났습니다. 서울 경자 있습니다. 충남 경자 있습니다. 그 자가 우주의 눈동자입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 온 것은 한반도가 풍수적으로 지구의 눈동자입니다. 이 눈동자는 우리 몸에서 외부 신경 세포의 80%를 눈이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멀어 버리면 80% 신경이 없어진 것입니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발가락에 있는 신경, 몸에 지나가는 이것은 신경도 아닙니다. 여기에는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하고 분해하고 뇌로 전달해 주고, 그것을 입력시켜 이것이 무엇이다 판단하게 해주고, 그 사람의 눈빛만 보면 권총을 쏠 것인지 안 쏠 것인지, 마누라 얼굴만 탁 보면 무슨 말이 나올 것인지 다 아는 것, 이 눈 때문입니다. 집에 딱 들어가다가 학생이 엄마 얼굴 딱 한번 쳐다보면 눈을 싹 돌려버립니다. 이것은 시험 망쳤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엄마가 걔 눈을 싹 돌려보면 “아, 오늘 시험 망쳤구나. 저 자식 분명히 손에 그 시험지를 들고 엄마하고 들어와야 하는데, 자식이 시험 치는 날 그러면 빵점이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눈이 엄마를 보면 엄마의 그 모습을 금방 착착착착 파악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또 아들을 탁 쳐다보면 “아, 저놈이 빵점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보면 금방 압니다. 그러니까 이 눈의 모든 신경이 뇌로 전달해 주는 신경이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해 가지고 뇌로 전달해 주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색깔이 빨간색입니다. 그럼 이것이 원래 빨간색일까요? 아니, 이 색깔이 흰 색깔입니다. 그럼 원래 흰 색깔일까요? 이것은 빛을 반사하는 양에 따라서 색깔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태양이 싹 없어져 버리고 전기불이 쫙 나가 버리면 이 지구상의 색은 다 사라집니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은 빛의 반사에서 색이 나타나는 것이지, 전혀 어둠 속에 깜깜한 속에서는 이 색은 전부 같은 색깔입니다. 여러분, 참 기가 막히죠? 이것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것이 색이 있다는 것은 빛이 있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빛이 완전히 없어지면 지금 여기서 1cm 앞도 안 보입니다. 안 보이면서 모든 물감이 색을 잃어버립니다. 동일한 색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참 신기하죠. 그래서 여러분 옷이 울룩불룩하지만 빛이 없어져 색깔이 똑같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보면 알 수 있냐면, 컬러 TV를 흑백으로 바꿔서 한번 보십시오. 하나로 색깔이 보이잖아요. 그렇게 보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눈이 무엇을 판단해 주냐? 흰색깔은 빛을 다 반사해 버립니다. 반사하니까 희게 보이는 것입니다. 빨간색은 빛을 엄청나게 빨아당깁니다. 까만 것은 까맣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빛을 저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요? 제가 힌트 줬죠. 저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요? 빨간색으로 안 보이고 녹색만 반응합니다. 녹색만 반응합니다. 녹색 산소를 발생하죠. 잘 들으십시오. 산소와 열량을 빨아들이면서 녹색을 내뿜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저것이 녹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광합성을 하니까 빛이 필요하고 녹색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것이 저 식물들이 작용하는, 생명 연장을 위해서 작용하는 그 작업 때문에 녹색이 노출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녹색이 파란색하고 빨간색하고 섞이면 무슨 색이 됩니까? 흰 색깔이 되어 버립니다. 흰 색깔이. 저 녹색하고 파란색, 하늘 색깔하고 그다음에 빨간색이 섞이면 빛의 은색이 흰 색깔이 됩니다. 흰 색깔. 빛을 다 내뿜어 버립니다. 안 빨아당깁니다. 그러면 이 하얀 꽃은 빛을 안 빨아당기니까 희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 대신 그 꽃은 힘이 없습니다. 빛을 안 빨아당기니까. 그러니까 배 꽃이나 이런 것은 보면 빨리 떨어져 버립니다. 꽃을 위해서 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에 나타난 열매 때문에 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의 엑스트라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 장미는 꽃을 위해서 있는 것이니까 빨갛게 되어 있어야 오래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뭐, 여러분은 색감은, 색은 무엇의 세 가지 섞인 것입니까? 빨강, 노랑, 파랑.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정색이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물질의 은색이, 그 우리는 색의 은색이 그렇습니다. 그 물질의 은색인 그곳은 까맣게 되어 버리니까 빛을 있는 대로 빨아당깁니다. 빛을 반사하면 녹색으로 보이고, 흰 색깔로도 보이고, 여러 가지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 반사는 양이 적으면 녹색, 반사는 양이 많으면 흰색, 반사는 양이 좀 적으면 보라색, 색깔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는 색깔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저 물질이 저 옷이 빛을 얼마나 반사하는가에 따라서 옷 색깔이 다양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원래 색깔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원래 우주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태양을 프리즘으로 하면 색이 나타납니다. 근데 그냥 태양 보면 빛이 있습니까? 이 공간에 빛이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프리즘을 탁 갖다 대면 태양 빛이 일곱 개가 보이죠. 빨주노초파남보. 근데 빨강이 맨 위에 있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빨강이 제일 빛을 많이 강렬하게 빨아당깁니다. 그러면 그것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죠. 그러니까 강렬한 것이 빨간색, 덜 강렬한 것이 제일 낮은 것이 보라색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진수성찬을 차려 놓았다고 합시다. 진수성찬 알죠? 우리가 밥을 마시는 것을 여러분, 배고프겠다. 진수성찬. 진수성찬을 저렇게 차려 놓으면은 저 밥상이 색깔이 다양하겠죠? 그것이 실제 색깔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수성찬에 그 빛깔이 있는 것은 그들이 빛을 반사하는 그 농도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것을 차려 놓았는데 배가 터지도록 여러분이 부르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진수성찬을 놓았습니다. 생일 날이라고. 그런데 미안하지만 다른 애인 여자하고 실컷 얻어먹고 왔습니다. 생일날은 생일날인데 다른 여자 애인이 있습니다. 마누라 이 한 40년 된 것이니까 이제 낡을 때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마누라보다 새로운 마누라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여자하고 저녁을 탁 맛있게 얻어먹고 배가 터지도록 먹고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당신이 그래도 나한테서 50년을 같이 살았는데 이 진수성찬을 내가 차려놨다. 생일날 그래 잡수”라고 합니다. 뭐 진수성찬이 들어오네 또 참나. 제가 저것이 오는 줄 어떻게 알고 이 말을 했을까요? 우연의 일치죠. 그러니까 제 말은 우연한 말이 없습니다. 그래 진수성찬을 딱 갖다 놓으면 그것이 밥으로 보일까요? 아니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고통으로 쳐다보면 징그럽습니다. 징그럽습니다. 진수성찬이 아니라 완전 발로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그 진수성찬에 눈이 갈까요, 안 갈까요? 구역질이 납니다. 쳐다보면 왜 먹고 나서는 진수성찬을 쳐다보면 이상한 느낌대로 사람이 배가 부르면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면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런데 배가 고플 때 쳐다보면 그것이 진수성찬 냄새 아니겠습니까? 빛깔이 그렇습니다. 빛깔이. 우리가 보기에 그 자체가 얼마만큼을 먹고 얼마만큼을 뱉어내느냐에 따라서 색깔이 정해집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참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살아 있어 눈으로 이것을 끼고 감각기관에서 그것을 느낀다는 것 이것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색깔을 두세 개밖에 못 봅니다. 두세 개. 그러니까 동물은 그래서 모든 것을 코로 의지해야 합니다. 귀로 의지해야 합니다. 그것 재미로 삽니다. 근데 인간은 모든 색깔, 눈치까지 볼 수가 있습니다. 눈치까지. 그 인간은 눈이라는 것 때문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이 좋은 눈이, 이 좋은 눈이 건강할 때 남한테 봉사도 하고, 화장도 하고, 이쁜 것도 바르고 이러지 눈이 안 보여 보십시오. 무엇을 바르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 손가락이 화장할 수 있도록 움직여 주니까 화장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만 해도 복입니다. 정말 아까 그 뭐 먹다가 토하는 거지. 제가 업고 가다 교복 다 버려 가지고, 제가 그 교복을 빨아 가지고 추운데 겨울에 어른 교복을 입고 병원에 가 가지고 죽는 꼴을 세 시간을 지켜보는데, 제가 그런 것을 쳐다보고 나서 음식을 먹을 때 맛이 좋을까요? 저는 그런 흉한 꼴을 그렇게 많이 보고 살면서도 여러분한테 애정이 안 떨어집니다. 애정이 있으니까 그러죠. 그게 하나도 더럽지 않습니다. 더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키워 보면 아기가 뭐 이렇게 오줌 넣고 똥 넣으면 더럽습니까? 아니, 절대 안 그렇습니다. 향내가 나는 것입니다, 향내가. 저는 그게 아무렇지 않은데 옆에 사람들은 구토를 합니다. 막 구역질을 합니다. 구토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생각에 따라서 진수성찬이냐, 그 지저분한 사람도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아기가 아무리 지저분하면 어떻습니까? 아기가 시궁창에 빠져 있어도 엄마는 지저분하다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씻으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진수성찬이라고 해서 아무에게나 진수성찬이 아닙니다. 바람 피고 밥 실컷 얻어먹고 온 사람은 진수성찬이 도로 보입니다. 도로. 근데 그것을 좀 먹으라고 막 노라고 오래간만에 애교를 보면서 “당신 오늘 생일인데 좀 먹으라”고 합니다. 제가 어디서 생일 컷 얻어먹고 왔다고 할 수는 없고 숟가락을 들고 앉아 가지고 고통스럽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그 마누라는 어떻게 만난 마누라입니까? 전생에 탁, 그 여자가 시집을 갔는데 애를 못 낳는 것입니다. 5년 동안 애를 못 낳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애 못 낳는다고, 그 대감집, 그 부잣집에 시집을 갔는데 애 못 낳는다고 몇 년 보면 딱. 그까짓 며느리가 생각하다 생각하다가 자기 동창생이 시골에 친정에 동창이 임신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신랑 보고 “내 아기 했으니까 방에 들어오지 마라” 그러고 바가지를 긁고 지낸 것입니다. 애 낳는다고. 그래 가지고 열 달쯤 됐을 때 애 낳으러 간다고 친정을 갔습니다. 그 신랑하고 애, 애를 낳으니까 독방을 썼으니까 모르죠. 신랑. 그 나중에 바가지 큰 것을 집어넣은 것이죠. 그래 시어머님, 친정에 애 낳으러 갔다 오겠다고 갔습니다. 가서 자기 동창이 사는 집을 압니다. 시집간 집. 몰래 가서 숨어 있다 동창이 어디 왔다 갔다는 것을 잘 알잖아요. 애를 훔친 것입니다. 그 애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입니다. 그 전매의 애를 동창이, 동창을 만나 동창을 불러내 놓고 싹 들어가서 몰래 싹 인마이 포켓. 그러면 이제 애, 애를 보증이 싸 가지고 아기 자기가 낳은 것처럼 친정에 돌아간 것입니다. 그 친정에서 볼 때는 완벽합니다. 완벽하죠. 귀신이 곡할 정도입니다. 근데 옛날에 애 도둑 압니까, 모릅니까? 알았습니다. 애 도둑 많이 맞았다는 것 알죠? 옛날에는 옆집에 애가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것 어떻게 해서 없어졌냐? 애 낳다가 애가 죽은 여자가 정신이 헷갈려 가지고 남의 애를 훔치러 다니는 애들이 옛날에 시골에 많이 다녔습니다. 그것이 정신병입니다. 자기 애가 죽어 버리니까 유산이 되니까 이 여자가 머리가 싹 돌아가지고 어린애 보면 뺏어가려고. 그 몰래 남의 애를 훔치러 다닙니다. 우리 성경에도 나오죠. 솔로몬 앞에 애 한 여자 나옵니다. 이것이 내 것입니다. 막 그러니까 솔로몬이 가만 보니까 저 여자가 훔친 여자입니다. 그 애를 가져와. 저 칼 가져와. 이리 와. 애를 두 토막 내서 반반 나눠줘. 딱 그러니까 진짜 애 엄마가 “아이고, 저는 됐습니다. 저는 포기하겠습니다. 저 사람한테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애를 가져가서 키워 버리면 자기 애가 됩니다. 엄마, 엄마라고 따르다 보니까 이것이 자기 자식입니다. 질문 시간 끝났습니다. 저 무슨 표시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다음에 해줄 것입니다. 이야기는 조금 깁니다. 그 여자가 받는 과보를 제가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의 애를 키우면서 살아가면서 그 남편이 어떻게 해서 만났는지 전생을 이야기해 주려 하는 것인데 시간이 짧다고 합니다. 자, 진수성찬. 배고픈 사람은요, 수 비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계속 훔쳐 가지고 맛있게 비빈 것, 비빈 국수 그것 한 그릇이 뷔페보다 맛있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가 만들어 비벼주는 국수 한 그릇만 먹으면 죽어도 원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어머니가 살아나지 않으니까. 이렇게 추석 되어 가면은 진수성찬. 추석 집에 아무리 많이 해놔 보십시오. 그것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엄마가 잘해주는 음식 한 가지, 정말 비빔국수 한 그릇. 그것도 정성이 담긴 그 도자기. 그래서 그냥 아무 사발에 하나 탁 비벼서 먹으라고 딱 주면은 그것이 진수성찬입니다. 근데 만 가지 밥상 차린 것 맛있는 것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사람은, 사람은 세 명의 도둑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 세 명의 도둑이 탐, 진, 치입니다. 탐하는 것, 성질 내는 것, 어리석은 것. 이 세 도둑을 가슴에 품고 다닙니다. 자기 가슴에 넣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탐, 진, 치 때문에 부모도 안 보이고, 효도도 안 보이고, 평생 죄를 짓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탐진치 때문에. 그러니까 이 추석을 앞두고 여러분들이 부모, 조상, 가족 이런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전생에 인연들이죠. 아무리 여러분 공을 가면 되지만은, 그래도 추석의 진수성찬보다 진짜 진수성찬은 여러분이 탐진치를 줄여야 합니다. 이 도둑놈을 제 몸에서 내쫓아야 합니다. 탐진치가 있으면은 제가 그 거지를 업고 병원에 가고, 그 사람 죽는 것을 보고 있을까요? 만약에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그런 일을 하나 했다면, 그 자는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저는 제가 직접 그것을 집행하는 자가 와서 그것을 했기 때문에 저는 복을 받고 안 받고 관계없지만, 여러분들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몸속에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자기 자식밖에 안 보입니다. 오늘 추석이 다 되어 가니까 제 이야기는 좀 길어지니까, 이 재밌는 이야기는 다음에 해 줄 것입니다.

이봉규 TV와 허경영 홍보 전략
장창수 님 말씀 듣고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장창수 님이 나오면 이름이 와장창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허리를 꼿꼿이 펴고 박수를 다시 한번 쳐 보십시오. 다른 것이 아니라 제가 지금 하늘궁에 그 관리를 맡고 있고, 지금 오시는 분들의 그 접수를 받다 보니까 좀 섭섭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제가 다 이것이 하늘궁이 넓어서 다 들어오시면 정말 좋은데, 제가 이렇게 본의 아니게 좀 안 좋은 얘기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떼를 쓰는 분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냥 이렇게 좀 저희 규칙에 좀 따라 주시면 좋은데, 굳이 그냥 그 고집을 피우면서 “나도 돈을 냈다” 하면서 이렇게 고집을 피우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제가 여기 맡아서 일을 하면서 그런 것이 굉장히 힘들고, 어떤 때는 정말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렇게 돈을 내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니까 다 같이 거기에 협조해 주시면 좋겠는데, 또 일찍 오셔서 이제 오시는 분에 한해서 접수 받아서 들어오시는 것입니다. 근데 이 12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10시에 뭐 11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여기 오시는 분들은 거의가 8시 이제 택시 타고 들어오시거나 9시 전에는 다 오셔야 여기 들어오셔서 이제 입장하실 수가 있습니다. 늦게 오신 분들은. 근데 그 먼 데서도 이렇게 일찍 오셔야 하늘궁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니까 새벽에 잠 안 자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새로 오시는 분들 있죠, 유튜브 듣고 그런 분들이 새벽에 오셔서 어떤 때 7시에 도착하시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이렇게 부지런하신 여기 정말 오래 다니신 분들도 막 고집을 부리시는 분들이 꽤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조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나왔고요. 요번 명절에 제가 그 우리 집 아저씨가 굉장히 안티라서 굉장히 이제 안티가 되어 가지고 말을 안 듣습니다. 들었다가 이것이 귀신이 뭐야 이것이 뭐지 귀신이라 그러나 마귀가 많이 있어 가지고 말을 들었습니다. 이제 듣는 것 같습니다. 그럼 그 막 흐뭇해 가지고 사람들한테 “아우 이제 깨우쳤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조금 있다 보면 다시 또 원상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이 안 되더군요. 요번에 근데 제가 너무 이제 좀 신기한 일이 있어서 이은규 TV라는 그 방송이 있는데요. 이분이 적나라하게 굉장히 그 잘 내역 하신 그 뷰가 있습니다. 이은규 목사님이신 것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이제 그 허경영이라 그러면 안 듣습니다. 허경영 얘기 자체를 들으려고 안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들으면 이제 많이 들으면 이것이 완전히 다 알게 될 텐데, 들으려고 안 한다는 것이 이것이 문제거든요.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 이은규 TV는 처음에는 이제 정치인들에 대해서 비평을 굉장히 많이 세게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우리 총재님에 대해서 아주 좋은 점을 너무 많이 나열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TV, 아니 저기 뭐야 유튜브를 권하면 요번에 명절에 지인들한테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이것은 꼭 좀 여러 번 명절에 전해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항상 이제 지하철이 어디고 굉장히 이제 원래 태극기에서 떠들고 다녔지만 지하철에서 특히 많이 홍보를 합니다. 그래서 그 세월호 봉을 보면 제가 경기를 일으키거나 그런데 그 얘기를 세월호를 보면서 이제 총재님 말씀을 전하다가 나중에 잘 안 먹히면 황우석 박사님의 말을 많이 전합니다. “이렇게 억울한 분이 계셨다. 그분이 그렇게 억울하신 우리 허경영 이분은 그 몇백 배가 아주 그 억울하신 분이고, 굉장히 그 억울하게 이렇게 뭐 정계에서 언론에서 이렇게 막아 놓으신 분이기 때문에 유튜브를 꼭 보라”고 저는 이렇게 많이 홍보를 하는데, 그 좋은 그 황우석 박사를 얘기하면 좋은 결과를 많이 얻을 수 있고요. 저는 지하철에서 그렇게 홍보해 가지고 데려온 사람도 여러 명 있습니다. 근데 그 지금 저는 이은규 뷰를 한번 꼭 그 말 안 듣는 우리 집 아저씨가 그것 듣고서 굉장히 그 반응이 좋으면서 저 요번에 인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고마워서 그것을 좀 전해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할 말이 많지만, 이렇게 이것은 중요한 것 같아서 제가 꼭 전해 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추석 때는, 제가 내일모레 화요일 날 추석 때 그 이봉규 TV에 가서 생방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추석 때 차 타고 가면서 들을 수 있고, 추석 때 제사 지내면서 들을 수 있도록 제가 특별히 가서 이봉규 방송에서 추석 생방송을 한 시간 동안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 허경영이 대통령 뭐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유튜브 있었죠? 그런 것을 많이 사람들한테 보이면 됩니다. 그런 것이 보낼 것이 많습니다. 그런 우호적인 TV도 많으니까 추석에는 추석에 제사상에서 이야기가 오르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우리는 차단해 버리죠. 차단하는데 가능하면 여러분들이 노래해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일당 만입니다. 한 사람이 만 명을 감당할 수 있는 유튜브를 많이 본 전사들입니다. 그러니까 강력하게 하게 되면은 모든 결과는 좋게 나타날 것입니다. 이 통장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나오는 유튜브를 전혀 안 보려고 하시는 분은 아까 장창수 님 말씀대로 이봉규 TV를 보십시오. 이봉규는 처음부터 허경영 총재님 나오신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이렇습니다. 이봉규 TV 이제 계속 보면 되고, 이제 바로 이제 가족 전혀 이제 차단하시고 보여주게 하려면 이봉규 TV 보다 보면 마지막 부분에 우리 허경영 님에 대해서 좋은 점을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47분까지. 안녕하세요. 저번에 항공산업에 대해서 질문 드렸던 이상윤입니다. 반갑습니다. 총재님,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것은 이번에도 국가 정책과 관련된 것으로서, 노후 경유차 문제 때문에 서민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쌍용의 카이런이라는 명차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차가 여기 보시는 이 DPF라는 필터가 없다는 이유로 노후 경유차로 취급받아서 굉장히 고통받고 저도 압박을 받아서 팔았습니다. 그런데 이 노후 경유 DPF, 디젤 파티큘레이트 필터를 가지고 쌍용차에, 이것이 안 붙어 있었네요. 제가 그 쌍용차는 명차이기 때문에 제가 샀는데, 여하튼 그 노후 경유차에 대해서 제가 좀 이상해 가지고 검색을 하다 보니까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계속 나타났기에, 그래서 질문들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노후 경유차, 디젤 차들의 수도권 진입 금지를 못 하게 되어 있는데, 그 원인은 두 가지죠. 바로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입니다. 근데 과연 이것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인터넷에서 제가 한번 찾아봤습니다. 자료, 자료. 여기 보시면은, GDI 엔진은 미세먼지 제조기, 독일에서 도시 진입 금지 추진. 우리나라에서는 경유차가 도시 진입 금지라고 하였는데요, GDI 엔진은 가솔린 다이렉트 인젝션이라 해서 휘발유 차입니다. 독일은 거꾸로 됐죠. 독일이 기술이 없어요. 전쟁을 두 번이나 일으킨다는데 왜 그런가 봤더니, 사회자님, 잠깐만 내려 주시겠어요? 좀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자, 여기 보시면 아, 아니, 여기 밑으로 가셔야 하는데 위로 가시면 안 되는데. 이모님, 다 내려. 자꾸 위로. 제가 좀 당황스럽습니다. 지금 손짓을 바로 해 주십시오. 밑으로, 밑으로. 예, 밑으로. 이렇게. 자,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자, 자, 스톱. 여기 보면 전문지 PM, 미세먼지 같습니다. 배출 테스트 결과인데요. 시트로엥 칵투스 블루는 이제 디젤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미세먼지 배출량은 5밖에, 5밖에 안 냅니다. 근데 다 전부 다 휘발유입니다. 근데 배출량 보십시오. 이상하지 않습니까? 뭔가, 뭔가 좀 이상하다 생각 들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자, 이것 닫아 주시고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안 뜹니다. 자, 좀 내려 주시고요. 아까처럼 또 아, 예, 예. 밑, 밑으로. 아, 밑으로 좀. 자, 내려 주시고요. 자, 여기서는 여기. 자, 좀 더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아, 아, 여기. 아, 올려. 자, 여기 보시면은 자, 어떤 제재 없이 자유롭게 미세먼지를 내뿜고 있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해 몇몇 나라에 대해 대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독일 연방 환경부의 경우 2018년부터 필터가 장착되지 않은 가솔린 자동차에 완전한 도시 진입 금지를 요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하면 좀 상반되지 않습니까? 자, 그러니까 요번에 2019년도에 아마 3월 달에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여러분들 아마 기억나실 것입니다. 경유차 서울 진입 금지됐던 것. 그때 마스크 끼고 나가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휘발유 차가 오히려 더 그냥 미세먼지 그냥 내뿜고 다녔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둑놈은 저 있는데 엉뚱한 사람 잡는 것이죠. 그러니까 자, 다음으로는 저 여기 이모님. 다음은 질소산화물 문제입니다. 날아갔네요. 이것 꺼버리십시오. 그것 만졌습니다. 예, 예, 예. 그것 맞습니다. 이것이 터치가 되는 것이군요. 자, 여기 쭉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아, 올려주시고, 올려주시고. 아, 좀 더. 질문 6번. 여기. 아, 여기, 여기. 자, 경유가 미세먼지 주범이라는 결론이 맞다는 것인데. 여기 질소산화물 관련된 부분인데, 디젤차의 배기 가스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라고 한다면 중국에는 디젤 자동차가 가득해야 하는데, 거기도 트럭 등을 제외하면 가솔린 선호가 절대적인 것입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질소산화물을 총량으로 보더라도 미국이 독일 차보다 10배 가까이 많이 내뿜고 있습니다. 미국은 트럭까지 가솔린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가솔린 천국 같은 곳이죠. 만약 디젤차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 주범이라 한다면은 미국은 디젤차가 많아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정부 대책이 완전 반대죠. 자, 그렇다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이런 디젤차에 관련된 경유차 문제 때문에 타격을 받는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출산인데 제 개인적인 사견인데,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그분들 있죠. 포터를 끌고 다니고 전부 다 경유차 많이 몰고 다닙니다. 그분들 중에 아까 말씀드렸던 DPF라는 필터가 없는 차량도 상당 수가 있을 것이라 예측되는데, 오늘 뭐 여기서 저기서 뭐 출하 보내야 하는데 얼마큼 보내야 한다 그런 대략적인 예측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딱 보내려고 하는데 그다음 날 미세먼지 경보 발령이 떨어져서 못 움직이죠. 그럼 그 손실 누가 메꿔 줄 것입니까? 자, 그다음에 정부에서는 뭐 폐차 지원 보조 지원금을 준다 혹은 경유차 살 수 있게 보조 지원금을 준다고 하는데, 결국은 정부에서는 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이 경유차가 주범이라 해놓고, 자신들이 그 소상공인들이 그렇게 자영업자들이 갖고 있는 경유차를 폐차시키고 다른 경유차를 사게끔 유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좀 이해가 안 가죠. 그리고 정말로 정부가 그렇게 그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를 막고 싶어서 휘발유 차를 권하고 싶다면, 유류세 있죠? 유류세를 좀 깎아 가지고 리터당 휘발유로 800원, 600원을 보급하면 되는데 그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좀 우리 상식과는 좀 맞지가 않나, 안 맞지 않나. 어디다 장단을 맞추지 못하게,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제가 이것을 총재님께 감히 여쭤보려고 한번 나왔던 것입니다. 총재님께 제가 좀 많이 길어졌는데 좀 답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문제의 본질과 에너지 정책
디젤차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형 트럭들이 많습니다. 지금 디젤 승용차는 미세먼지가 저런 차에 대해서 적은 것은 틀림없는데, 국가가 지금 강력하게 통제하는 것은 대형 트럭들이나 이런 디젤 차들은 미세먼지 저감 장치가 아까 말한 그 필터 있죠? 그것이 잘 안 되어 있고, 되어 있어도 수시로 교체하지 않으면 저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 미세먼지를 집착하는 능력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디젤 차가 많아질수록 이 미세먼지가 많은 것은 전체적인 통계로는 맞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업용 디젤 차는 독일에 많습니다. 독일에 고급 디젤 연료 차는 벤츠라든지 이런 차들이 이 경유를 쓰거든요. 휘발유 차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차들은 미세먼지가 적게 나옵니다. 그것은 저금 맞는 말인데,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의 디젤차 하면은 저 용달차부터 시작해서 트럭들, 저감 장치가 잘 안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노후될 때는 엄청난 미세먼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저것은 그런 말이지, 승용 부분은 크게 통제, SUV 통제 안 합니다. SUV 지금 SUV 많죠, 차가. 그래서 독일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디젤차를 많이 쓰는데, 디젤차를 안 쓸 수밖에 없는, 쓰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디젤차가 휘발유를 정제하다 보면, 정제를 하다 보면 디젤유가 나오는 양이 있습니다. 휘발유가 제일 먼저 뜨고, 그것이 말입니다. 그러면 디젤유를 다른 데 쓸 데가 없습니다. 안 쓰면 그러면 정유 회사들은 기름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만약 버리게 되면. 그러니까 디젤을 써 줘야 휘발유가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디젤유를 쓰는 엔진을 안 만들 수가 없고, 그것을 만들어서 차에다 넣으려니까 매연이 적게 나와야 되고, 나오게끔 특수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결점은 차가 좀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엔진 소리가 조금 휘발유차에 비해서 소음이 좀 있다는 것뿐이고. 대형차들은 아직까지도 저감 장치가 잘 안 되어 있습니다. 대형차들은 왜,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나 뭐 승용차 정도의 파워는 디젤차에서 많이 안 나옵니다. 휘발유가 많이 되니까 휘발유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많지. 우리도 고구마를 먹으면 인체에서 가스가 안 나오는데, 뷔페 가서 잘 먹으면 가스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불이 완전 연소가 안 되는 것이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차라리 뭐 감자 하나 먹고, 가난한 사람이 밥을 먹으면 큰 이상이 없는데, 부자들이 뷔페 가서 자꾸 먹으면 나중에 암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몸에 안 좋은 것이 많이 쌓이게 되는 것이죠. 그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고급 휘발유가 비행기가 가장 고급 휘발유를 쓰거든요. 기름을 정제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비행기 휘발유입니다. 비행기 휘발유가 굉장히 양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휘발유가 나옵니다. 휘발유가 나오니까. 그러니까 비행기가 없으면 기름값이 무진장 올라가 버립니다. 휘발유값이. 왜, 그것을 버려야 되니까. 그것을 누가 쓸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에 쓰다가 폭발 일어납니다. 그 비행기 휘발유는 어디 보관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폭발하면 그냥 동네 전체가 날아가니까. 그래서 비행기 휘발유는 넓은 공항 같은 데서나 저장해 놨다가 비행기만 딱 넣는 것이죠. 저것을 그냥 저기 주유소 같은 데 넣어 놨다가는 폭발력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깨다 더 무섭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먼저 나오는 휘발유가 비행기 휘발유입니다. 비행기 기름은 그 비행기에 엔진이 조그만 잘못돼도 폭파되면 비행기는 금방 팍 터져 버립니다. 그 비행기 휘발유를 미국까지 가는 비행기는 잔뜩 싣고 있거든요. 엄청난 양을 싣고 있는데 비행기 뒤를 가만히 보십시오. 비행기 뒤에서 막 가스가 막 엄청나게 나옵니다, 가스가. 왜 차도 막 747, 그 미국 갈 때 제 비행기 타면서 제가 타는 비행기 옆을 다른 비행기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저는 미국으로 갈 때 이렇게 서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보니까 어떤 데는 러시아 상공으로 지나가는데 이쪽에 다른 항공사 비행기가 옆에서 지나가 보니까 뒤에서 연기가, 비행기 그 가스가 이것이 제트 엔진이든, 제트 엔진은 그런 연료를 써야만 그것이 빨리 작동이 됩니다. 일반 연료는 제트 엔진이 안 됩니다. 제트 엔진은 터빈 엔진이 한 방향만 돌아갑니다. 한 방향. 일반 엔진은 우리 자동차 엔진은 왔다 갔다, 더 갖다 나갔다, 이것이 피스톤인데. 비행기 엔진은 제트 엔진이라서 돌기만 합니다. 확 도니까 막 휘발유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비행기 휘발유가. 그러면 그것이 연소가 되니까 막 뒤에 안개가, 비행기 뒤에 그 비행기가 가는데 보니까 그 열량이 막 무엇이 보이냐는 눈에 아지랑이가 착 보이는 것입니다. 아지랑이가. 그것이 열입니다. 그것이. 그러니까 비행기가 환경 오염을 어마어마하게 시키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대기 오염의 또 주범입니다. 어마어마한 비행기 연료를 싣고 전 세계 인천 공항의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뜨고 내리거든요. 그래서 인천 공항 영종도 주변에 이 공기가 지금 그 공기가 서울 쪽으로 유입이 되니까 공항 주변에는 공기가 너무 안 좋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은 측정을 안 해봐서 그런데 공항 주변에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막 뜨고 내리려고 하다 보니까 뜰 때 어마어마한 가스가 나옵니다. 그것이 그 연기가 수도권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원래 대도시들은 수도권에 공항을 두지 않습니다. 약간 좀 멀리 둡니다. 왜 그러냐, 환경 때문에. 그래 부두도 서울 주변에는 잘 안 둡니다. 저 인천에 둔 이유가 거기에 배가 들어오고 나갈 때 최고로 안 좋은 중유, 벙커C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이 미세먼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미세먼지 주범은 인천 공항 하면 부두입니다. 그래서 인천 그러면 미세먼지의 주범이 있는 곳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그것이 서울 안쪽 붙어 가지고 서풍이 불면 서울 쪽으로 날아옵니다. 그래서 서울 공기에 막강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인천 공항이, 인천 공항과 인천 부두가 여객선, 연락선, 무역선이 드나들면서 굴뚝이 많은 이런 집채만 합니다. 그런 굴뚝에서 그 미세먼지가 통째로 쏟아집니다. 근데 이 선장들이 기름을 넣을 때 회사에서 기름을 넣어주는데 최고 안 좋은 기름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황이 많습니다. 황이 많다는 것은 황이 많은 것이죠. 그러니까 그 황이 많은 기름은 쌉니다. 그러니까 장거리를 가니까 기름이 싸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황이 제대로 안 나간 기름을 대금으로 인천 부두에 무역선이 왔다가 오고 갈 때마다 그 많은 매연이 미세먼지가 인천이 미세먼지 생산지입니다. 또 인천 공항에서 미세먼지가 만들어지고 또 막 부두에서 만들어지는데, 그런데 또 그 밑에 내려가면 화력발전소가 있습니다. 그쪽에 화력발전소가 석탄을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싣고 오는 배가 최고로 안 좋은 벙커를 그 배가 움직입니다. 석탄 싣고 오는 배는 그것은 아예 그냥 검사도 안 합니다. 국제선은 국제 규준이 있어 가지고 기름을 나쁜 것을 못 씁니다. 그런데 국내 석탄 싣고 오는 배들은 아무도 기준이 없습니다. 그 벙커C유 중에 제일 싼 벙커C유, 그것도 써야 또 기름값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 팔로가 없으면 그것 버려야 되면 어디선가 써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유를 하는 공장이 여수에 있는 이상은 그 정유에서 벙커C유 나쁜 것도 나오고 좋은 것도 나오니까 나쁜 것 버려 버리면 좋은 것 값이 두 배로 올라갑니다. 디젤 안 쓰면 휘발유 값이 두 배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정부는 정유도 팔아야 되겠고, 휘발유도 팔아야 되겠고, 비행기 휘발유도 팔아야 되겠고, 저 밑에 있는 싸구려 벙커C유, 그 더러운 것도 팔아야 미세먼지를 내는 줄 알면서 정부는 그것을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화력발전소들 주변에는 주민들이 폐암에 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화력발전소에 석탄 싣고 석탄이 계속 온다는 말입니다. 석탄을 불을 지르니까 석탄 실은 배, 거기서 나오는 굴뚝 연기는 전부 폐암 만드는 원인입니다. 이것이 계속 바다 쪽에서 육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해안 쪽에 있는 발전소들, 당인 화력 발전소 이런 것들이 전부 석탄 이런 것을 뗀다는 말입니다. 벙커C유, 아주 나쁜 것. 그래 가지고 또 각 지자체가 자체 무슨 발전 시설들이 있습니다. 각 아파트 발전 시설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기다가 그냥 최고 나쁜 벙커C유 그것으로 막 예산 적게 들여 주민들한테 돈 적게 받으려고 그것을 뗀다는 말입니다. 아파트 단지마다 벙커C유 쓰는 것 무슨 뜻인지 이해 갑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그 서울 시내 비행기 전부 아파트 단지입니다. 거기 열을 어디서 만듭니까? 열화 발전소 이런 데서 만들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각 구청장이나 각 시장은 나쁜 기름 사 오는 전문가들이 됩니다. 예산이 적게 들어가니까 그것을 그냥 갖다 공급합니다. 그래 가지고 떼니까 막 그냥 미세먼지 천국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 에너지 문제를 청정한 에너지로 하기 위해서 핵을, 핵 에너지를 많이 이용합니다. 핵발전소를 대량 늘리고 화력 발전소를 거의 없애야 합니다. 그래서 석탄 그만 떼야 합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근데 중국은 이 동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 쪽으로 전부 화력 발전소를 집결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서 막 석탄을 태우니까 그것 어디로 갑니까? 바다 근처로 우리나라로 다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중국이 발전소를 동쪽으로 다 버리니까 우리나라 서해안 지역이거든요. 30분 만에 그냥 한 시간 만에 우리나라를 덮어버립니다. 발전소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발전소가 상상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숨통을. 제가 이제 대통령이 되어 가면 이 세계 환경 문제는 제가 간단하게 처리합니다. 핵발전. 미세먼지 안 만드는 발전소가 무슨 발전소입니까? 핵발전소입니다. 어떤 경우도 폭파가 되지 않고 어떤 경우도 그 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제가 있습니다. 소련의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 일본의 저런 핵발전 폭발은 없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우리는 청정 에너지, 미세먼지 안 나는 에너지는 핵 에너지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핵발전소를 잘 만드는 나라 중에 랭킹 2위입니다. 우리가 미국 웨스팅하우스에서 핵발전 기술을 처음에 배웠지만, 이제 우리가 핵발전소 만드는 기술은 세계 최고입니다. 랭킹 2위입니다. 인천에 있는 서울 주변의 모든 화력 발전소를 없애고 이 서울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으려면 핵발전소를 우리가 많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에너지를 가져와야 합니다. 이래서 이 에너지 부분도 제가 대통령 되면 전체적으로 재검토해서 완전히 제가 국민한테 보장하는 것 세 가지. 농약 공장 없어져, 미세먼지 없어져, 그다음에 세 번째 급수. 전 국민에게 급수합니다. 농약 공장 없어지면 급수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또 그렇다고 또 정화 시설이 안 된 저런 것 막 중유, 저런 것 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 다 앞으로 통제. 한국 바다에 들어오는 어선들은 종류를 어떤 종류를 가져오는지 통보해 줘야 합니다.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아 한반도로 오는 배는, 여기는 지구의 눈동자입니다. 지구의 눈동자로 오는 배는, 정화 시설이 안 됐거나, 정화가 안 된 아주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는 중유는 이동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국제 규격을 엄격히 정하면 한반도는 미세먼지로부터 완전히 깨끗하게 할 수 있겠죠. 이런 것은 여러분들의 IQ 100 단위 가지고는 불가능 중에 불가능입니다. 430은 모든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고, 미세먼지가 어디서 얼마가 나오고 얼마가 나오는지 모르는 분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황이 그대로 들어 있는 기름으로 인천 아파트에 배가 하루에 수천 번 드나듭니다. 그러면 배가 얼마나 많은 미세먼지를 서울로, 서울로 보냅니까? 자동차에서 나오는 것,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 비행기가 지금도 계속 뜨고 내리고 있습니다. 그 비행기에 그 선을 어디로 오냐, 수 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 당진 여기에 있는 화력 발전소들 전체 타는 시설이 안, 그 황이 많은 그 구름대가 그 연기가 위로 올라가죠. 비가 오면 우리 땅으로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여러분 먹는 물이 깨끗하겠습니까? 그것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완벽하게 특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있는 저런 장관들 뽑아 가지고 여러분들 뭐 특검 수를 먹어, 뭐 미세먼지를 안 먹어, 너무 걱정을 안 합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저는 미세먼지를 누가 얼마만큼 만드는지를 다 꿰뚫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하면 막을 수 있는지 이미 1차 대책이 다 서 있습니다. 이 젊은이가 저는 오늘 처음 보는데, 젊은이가 뭐 이런 질문할지 제가 압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상윤. 이상윤 씨는 그런데 좀 전문가 같습니다. 이런 분이 이야기하니까 제가 이야기할 만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런 젊은이들은 그런 것을 좀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근데 이 젊은이가 하버드 교수보다 더 좋은데, 이 정도 가지고 제가 대화가 안 됩니다. 대화 상대가 안 됩니다. 기니까. 하버드 대학교수는 한 150 될 것입니다. 50 차이입니다. 차이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150 정도 되는 사람들이 합니다. 그러면 제가 손 좀 볼 수가 있지요. 이제 제가 이야기하면 좀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우리가 항공기 연료와 자동차 휘발유와 디젤유와 그다음에 벙커C유와 등유와 경유, 쭉 이렇게 나갑니다. 이 열 가지 정도 되는 기름이 석유라는 곳에서 나옵니다. 시큼한 기름에서. 그래서 맨 마지막 나오는 것이 콜타르입니다. 콜타르 아시죠? 아스팔트. 아스팔트 만드는 것에 최고 먼저 나온 것이 아스팔트보다 콜타르가 먼저 나온 것이 비행기 휘발유죠. 그러니까 이것이 쭉 나옵니다. 거기에서, 그러니까 참 그 시커먼 기름에서 그것이 다 나오죠. 그것도 기름을 누가 만드냐, 원유를 우리가 만들어서 저장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의 공룡, 시라노, 이런 큰 공룡들 있었죠. 그것 수십억 명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 친구 전체를 덮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막 집채만한, 이런 집채만한 공룡들이 막 돌아다니다가 하루아침에 백악기에 그냥 갑자기 지구 대기권 여덟 개가 감당할 수 없는 별똥별들이 보내 가지고 지구하고 충돌시킵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를 암흑 천지로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가 불타게 해 가지고 그것들이 다 불탑니다. 그 동물들이 다 죽어버립니다. 죽여 가지고 거기에 식물은 또 무성하게 자라게 해 가지고 그것을 몇십억 년간 키워 가지고 동물 식물을 하루아침에 탁 불태워 버리니까 동물은 전부 기름이 되어서 땅속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지금 여러분 쓰는 원유. 그것이 동물들의 시체에서 나온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몽땅 땅속에 한쪽으로 묻혀 가지고 석유가 되고, 그다음에 나무, 수은, 그 어마어마한 이런 것보다 몇십 배로 큰 나무들이 지구를 가득 덮어 놨다가 하루아침에 불태워 버리니까 그것은 전부 수 등이 되어서 땅속에 묻힌 것이 석탄입니다. 그 석탄 처음에 여러분들이 온도를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 미개 시대를 살도록 기름과 석탄을 만들어 준 자가 지금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동물의 시신에서 비행기 휘발유, 아스팔트까지 뽑아내 가지고 여러분들이 21세기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하고 나면 그다음은 나중에는 동물의 시신에서 나오는 기름이나 식물의 무덤에서 나오는 석탄, 그러니까 큰 나무들이 불타서 땅속에 묻히면, 그것이 오랫동안 썩으면 그것이 석탄이 되겠죠. 그러니까 그것이 모인 데가 전 세계에 많이 있죠. 그것 여러분이 파 가지고 여러분들이 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난방을 하게끔. 그러니까 그런 고생대, 우리는 그런 백악기에 이 숲을 이루고 공룡을 만드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쓸 수 있는 미래 연료를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옷을 만들었죠. 여러분 옷도 원유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모든 옷은 면이 아닌 것은 전부 원유에서 나온 것입니다. 전부 기름에서 다 나옵니다. 그래서 그때 그 나무에서 나온 그 짐승들, 뼈다귀들이 다 눌려 가지고 그 짐승들의 기름이 모인 것이 콜타르, 석유, 시멘트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또 가스가 나오죠. 만들어진 것이 무엇입니까? 셰일가스입니다. 셰일가스. 그 나무와 그 동물들의 뼈와 살에서 썩어 가지고 만들어진 그 원유에서 나오는 가스가 모인 것이 셰일가스입니다. 그 썩는 과정에서 나온 가스가 러시아와 미국에 많이 묻혀 있죠. 그 셰일가스가 올라오는 것, 그것 액체로 되어 있습니다. 액체로. 그것을 여러분들이 프로판 가스를 사면서 쓰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때 동물과 식물을 대량 만들어서 죽이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은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래에 가면은 이것 말고 다른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만들어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미래는 핸드폰에 쓰지만 탁 누르면 여기서 스트롱 달면 물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수소 두 개, 산소 하나면 물이 되지 않습니까? 그 이 안에 수소 두 개와 산소를 결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목을 댈 때 쓰지 마십시오. 탄소나 물이 조금 나옵니다. 여기서. 이것은 특수라고. 그래, 특수 오염이 안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기 중에 있는 산소와 수소를 결합해서 이 핸드폰 안에서 바로 결합이 되어서 계속 나오니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물을 편의점에 가서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누르면 그냥 물 나옵니다. 먹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면 물이죠. 물. 그러니까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는 기계가 이 안에 들어가면, 서 있기만 하면 수소, 산소가 결합이 되어서 계속 나옵니다. 목 실컷 마시는 것입니다. 저것 여기 스트롱이, 요새 우리 여러분 스트롱은 직선이 여기 달린 스트롱은 곡선도 됩니다. 그래서 여기 먹어 가면서 전화받아 가면서 못 먹는.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 그런 영화가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야, 목 말라다, 목 말라다. 그리고 야, 친구하고 통화하면서 “야, 야, 물 나오는 거 있지?” 탁 눌러서 “야, 물 수도 탁 나와.” 스위치 누르면 스트롱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물 나오는 스위치 딱 누르면 스트롱이 탁 나옵니다. 그럼 입에다 스트롱을 이렇게 딱 굽혀 놓고, 입에 마이크처럼 딱 대고 말하는 것입니다. 먹어 가면서. 재밌죠?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 백단 이들이 생각 못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나중에 한 10년 후에 핸드폰으로 물 먹는 시대가 오면 제 이야기 할 것입니다. 허경영 씨가 그 이야기 옛날에 했다. 쌍팔년도에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거든요. 그때 이야기했는데 아직도 과학자들 입에서는 그런 말이 안 나옵니다. 수소와 산소를 결합하는 시설 넣으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물을 먹어 가면서 대화한다. 그것은 재밌는 발상입니다. 그러니까 오염이 안 되고, 누가 물에다가 독을 넣을 수도 없고. 저 같은 사람은 더 좋죠. 먹기 좋죠.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거쳐서 온 물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사바늘로 독을 넣을 수도 있고. 그래서 핸드폰에서 나오는 물만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돗물은 오염이 안 되고. 그러면 물에 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해 오는 것은 순수한 물이니까 미네랄이 좀 적을 수가 있지요. 땅에서 나오는 물에는 미네랄이 많습니다. 미네랄은 무엇을 만드냐? 몸에 들어서 우리의 세포에게 필수 영양소입니다. 미네랄. 그래서 물에 미네랄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시장에서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제로입니다. 미네랄을 놔두면 물이 썩으니까 미네랄. 그러니까 어차피 시중에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없다는 말입니다. 다 뽑아버립니다, 미네랄을. 걸러 버립니다. 그러니까 미네랄 없는 물을 먹고 있으니까 우리도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없는 물이 나오죠.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핸드폰에서 스위치 하나를 탁 누르면 그 물에 미네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물 먹으면 미네랄이 있는 물을 먹는 것입니다. 몸이 면역이 엄청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시중에 판매되는 물은 영양분이 미네랄이 없는데,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합성돼 나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가 옵니다. 잘 들으십시오. 조미숙 님, 도현이 님. 다음 질문. 지금 조선시대에 핸드폰 얘기하면 안 믿듯이, 핸드폰에서 물 나오는 것. 지금 잘 알아듣는 분은 현명하시네요. 말씀하십시오.

백궁 명패의 의미와 효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들 백궁 명패. 저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조미숙입니다. 그리고 백궁 명패에 대해서 간단한 질문 드릴 건데요. 백궁 명패 제작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 없지요? 그런데 저한테 어느 분이 백궁 명패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그것을 물어오셔서 이번 회에 아마 명패 이제 하신 분도 계시지만, 또 하시려고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또 우리 신인님의 또 명쾌한 답을 좀 한번 듣고 싶어서 간단한 질문을 드립니다. 뒤 질문이 그것입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본인의 만약에 전생에서 있던 원죄라는 무슨 죄 사함 같은 것도 있고, 집안 내력의 그런 좋은 점들이 이점이 무엇인지 그것을 좀 궁금해하셔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백궁 명패를 우리 직원들이 이야기하는데, 백궁 명패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강의 때마다 조금씩 이야기했는데, 잘 모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잘 듣고 명패를 다음에 전 우리 국민뿐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찾아와서 명패를 할 수 있도록. 이 명패는 일반 여러분들이 저에게 와서 백궁으로 가는 것과 여러 가지 겹쳐 있습니다. 사람들은 백궁이라니까 이 궁이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에서 120억 광년이. 120억 광년 왔는데, 이 120억 광년에서 왔다는 증거는 이리 오십시오.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제가 이 질문자하고 사전에 이야기가 있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국에 몇 번 왔습니까? 오늘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 왔다고 합니다. 갑자기 명패 질문이니, 백궁 명패가 무엇이 차이가 있냐 한번 봅시다. 사찰 위패. 사찰 위패. 힘 주십시오. 힘이 주어집니다. 없습니다. 무엇이 차이가 있냐면, 백회가 안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자, 백회. 손을 언제 보십시오. 자, 언제도 내려 보십시오. 내려도 떨어지죠. 이것은 위패. 죽은 사람에 대해서 위패를 했을 때 하늘이 알고 있을까요? 모릅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지어낸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산 사람이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가서 천도제 하거나 강의 중입니다. 오늘 강의 시간인지 모르나,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해놓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이 아, 이것 죽은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 해놓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천도제 하나 마음이죠. 그것은 백회를 열지 않는 어떤 행위는 하늘에 전달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켜야 대화가 되죠? 안 켜면 미국 통화 안 되죠? 백회는 하늘 120억 광년도 더 갑니다. 미국하고는 통화가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120억 광년의 통화하는 것을 무엇으로 해야 한다고? 핸드폰으로. 미국하고 통화하는 것은 핸드폰으로. 이 지구 대기 통하는 이것이 해결해 주죠. 그런데 대기권을 벗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백궁 관장하는 백회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 여러분들 만들 때 백회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 때 거기가 구멍이라 합니다. 말랑말랑하죠? 이것을 어른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그래서 백회. 제가 이름이 아닙니다. 이 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씁니다.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못된 글자입니다. 백궁에 에너지가 모이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백회로 잘못 부르고 사전에 써 놓는 것입니다. 실제는 100회라는 뜻도 되는데, 여기 오는 에너지가 하나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100가지 이상이 오는데, 여기에 오는 것이 백궁하고 연결되는 곳입니다. 이것이 백회. 그래서 동물은 하늘을 바라보고 백회를 열지 못하게 옆으로 보게 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그 동물은 일이 들어오는 것이 되니까 약합니다. 동물들은 약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눈을 볼 수 없는 것이 백회가 옆으로 있기 때문에. 이것은 칼날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요렇게 됐을 때 이것이 백회가 이렇게 되면은 이것이 칼날을 탁 분석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보는 동물들은 눈앞에 있는 것이 멀리 보입니까? 이렇게 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백회가 이리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백회가 없습니다. 동물의 머리에 가마 있습니까? 없습니다. 동물의 머리에 이 우주 은하계가 여기 있습니까? 우리 여러분 머리는 말로 머리인데, 이것이 우주 은하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가위로 싹, 머리 감으로 밀면은 가마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은하의 모습입니다. 이 은하의 모습의 중심 여기가 백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것을 이어와 보십시오. 가위로 다 자르고 바리깡으로 면도가 싹 밀면은 손님들 보면 여기 가마 보이죠? 이것, 이것이 나선형으로 돕니다. 싹 도는데 이것이 은하, 이것이 은하의 중심 자리입니다. 여기가 중심이 은하계 중 여기가 백궁입니다. 백궁에는 수많은 은하계가 있습니다. 수많은 은하계가 있는데, 그럼 쌍가 하면 어? 그러니까 그 쌍가 하는 돌연변이, 돌연변이 잘 보십시오. 여기 고개 숙이고 있으십시오. 여기에 가마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뱅뱅 돌잖아요. 도는데 이 도는 쪽에 있데 있는 머리카락 하나가 은하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은하입니다. 그럼 하나의 은하의 별이 10억 개 이상 있습니다. 그럼 이 머리카락 하나가 10억 개 별입니다. 이 백궁을 중심으로 수도 없는 은하계가 존재한다는 소리입니다. 그 머리카락 하나가 별이 아니고, 머리카락 하나가 수십억 개에 있는 은하란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얼마나 넓습니까? 제 어신 없죠?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을 쳐다보면 무한대 은하계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백회인데, 그것이 백궁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을 자 보십시오. 루스 블루스카이 다크, 다크 뭐라고 합니까? 다크 스페이스. 그다음에 이것이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이것이 삼층 하늘이라고 그런 소리 들었죠? 성경에 나옵니다. 이 화이트 헤븐, 백궁, 화이트 헤븐, 신 하늘, 거기 있는 궁전이 백궁입니다. 이것은 무, 이것은 여러분들이 저 우주, 거기에도 나오잖아요. 이것이 블루 스카이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어두운 우주 공간입니다. 이것 무중력입니다. 블루 스카이는 무엇이 있습니까? 중력이 있습니다. 여기는 무중력이 다크 스페이스. 여기는 무엇입니까? 화이트 헤븐. 빛입니다, 빛. 빛만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 점점이. 다크 스페이스를 올라가면은 한 120억 광년쯤 올라가면은 화이트 헤븐이 나타납니다. 하늘이 그냥 완전 빛입니다. 그곳에 여러분들이 탄생해 보십시오. 제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늘하고 몇 천 년이 걸립니다. 허경영 이야기 하나 하고 몇 천 년 걸린다니까. 하, 그러면서 우리가 언제 백궁을 가나? 이래 또 백궁에서. 여러분이 도달하는 데가 백궁입니다. 서울로 말하면 우리나라지만 논산 훈련소죠. 이제 백궁 생활을 마스터해야 되니까. 그 도착해 가지고 백궁에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기처럼 고민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엄청난 지금 여러분들은 나이, 이런 사람들은 아날로그. 젊은 애들은 디지털이죠. 그러면 아날로그 때 사람이 행복할까요? 디지털이 행복할까요? 아날로그 행복합니다. 아날로그 때 제가 수천 권의 소설을 읽었습니다. 어릴 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나 또 초본들의 지들의 조문. 이것을 중학교 1학년 때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조문들의 지드 가서 조 본문에 보면은 아리사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아리사의 애인 제모가 나옵니다. 그리고 거기 있는 아리사가 있는 집이 르노아르에 있습니다. 르노아르. 프랑스에 가장 아름다운 르노아르 벌판에 큰 성이 그 아리사 집입니다. 그 대리석으로 된 그 성에 장미 덩굴이 늘어지고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소설을 봤는데, 그러면은 그 성에 아름다운 창문이 있는데, 그 장미 덩굴 사이로 보이는 창문에 아리사 방입니다. 거기서 바라보면 루나는 벌판이 쫙 보입니다. 자기 애인 제로 모가 군대에서 장교로 휴가 올 때 그 들판으로 마차를 타고 옵니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중세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아리사가 그 개가 집에 탁 오면, 그 집에 그 집이 옛날에 저택들이 그 궁궐 같은 집이니까 그 집 안에 공주입니다. 그 여자 아리사가. 근데 그게 집에 들어올 때 뒤에 있는 쌀리 문으로 들어옵니다. 정문을 안 들어오고. 그래서 쌀리 문 쪽에 마차가 탁 서서 제로 마가 탁 내리면은 아리사가 일부러 안 내려갑니다. 가슴이 뛰어서 그렇잖아요. 그 그런 장면이 전부 어린 시절의 영화처럼 떠오르는 것입니다. 전부 소설의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그 장면 장면이 전부 영화입니다. 머릿속에. 그러니까 이름도 외우고 영상도 있고 실제로 소설 보는데, 소설 보는데 모든 장면 장면이 다 떠오르는 것이 있지요. 그것이 아날로그입니다. 이해 갑니까? 요새 애들은 소설 그렇게 읽는지 압니까? 디지털로 읽어버립니다. 디지털로 원투 원투 이렇게 디지털로. 그러니까 아날로그 같은 생각을 하나 안 하나. 아날로그 같은 생각 하나 안 하나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지금 지난날에 아날로그 시대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시집을 들고 다니면서 시를 읽으면서 시 속에서 삽니다. 롯데 신격호는 젊은 날의 슬픔을 13살 때 읽었습니다. 읽고 농촌에서 농사 짓던 애가 졸지에 일본으로 도망갑니다. 제가 그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롯데입니다. 샤롯데. 그 샤롯데 가든 있습니다. 저도 홀딱 반했는데 뭐, 그 사람이 안 반하겠습니까? 그러면은 그 백궁에 있는 여자들 같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샤롯데를 상상하다가 동천에서 농사 때려치우고 아버지, 어머니 그냥 미국, 일본으로 도망갑니다. 밀항을 해 가지고 이름을 롯데껌을 만들어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남의 공장에 일하다가 껌 공장에 가서 일하고 이래 가지고 롯데 샤롯데를 자기가 꼭 만날 거야, 이렇게 꿈을 가지고 일본서 롯데껌을 만들어서 재벌이 됐죠. 재벌이 되어 가지고 일본에서 알아주는 재벌이 되고 우리나라하고 재벌이 됐죠. 그래 한국에 와서 롯데 그룹을 만들지 않습니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심사위원장이 되어 가지고 롯데를 뽑는 것입니다. 미스 롯데, 미스 롯데를 몇 번 딱 뽑다가 마지막에 서미경이라는 여자가 탁 보인 것입니다, 눈에. 샤롯, 저것이 샤롯데야. 자기가 생각한 그 롯데와 똑같은 여자가 미스 롯데 뽑은 지 세 번째 만에 나타난 것입니다. 심사위원장이라는 애가 없으니까 위원장 롯데 상은 주지만 마음에 안 들거든요. 근데 세 번째 탁, 3년 만에 진짜 샤롯데 같은 여자가 서미경입니다. 그 사람 조건이 처녀 아니면 안 됩니다. 시집갔으면 안 됩니다. 애인이 있으면 안 됩니다. 바로 대학생이 바로 뽑혀야 합니다. 그러니까 20대 초반에 20살짜리 선명을 탁 만나 가지고 그 자리에서 결혼해 버립니다. 연애 기간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손 타면 안 되니까. 그래 가지고 그 샤롯데 인생 전부를 걸어버린 것입니다. 그런 멋있는 남자는 롯데 신격호 회장 외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것이 아날로그의 힘입니다. 그 조그마한 소설 책, 낡은 것 그것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거기 나오는 여주인공을 사랑해 가지고 그것을 실제 그 마음속에 있는 그 여자 그리던 여자를 찾아냅니다. 그것이 두 번째 결혼한 이유입니다. 세 번째 마누라를 만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이 몇십 살 차이인데도 그 여자와 같이 결혼 생활을 시작했는데, 그 꿈을 이루고 나이가 100살이 되도록 살아있습니다.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 젊은이는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뭐 핸드폰으로 디지털 이랬으면 됐을까요? 아니요,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날로그라는 것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시집 한 권을 읽고 인생을 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밥 먹으러 가도 시집, 항상 여자들이 만나면 시집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시절인지 알죠? 근데 지금은 삭막합니다, 삭막해.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데, 백궁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여러분들의 뇌는 아날로그는 아날로그대로 있고, 이것이 안 되어 있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합성되어서 마음대로 쓸 수가 있습니다. 5천 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500억 년 전으로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상상 속에 그 세계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그 세계로 영화의 세계로 들어갈 수도 있고. 재밌지 않습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이어 보십시오. 그래서 자, 힘 좀 보십시오. 자, 교회 위, 교회 위패 같은 것 하죠.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사찰 위패, 사찰 위패. 그러면 불국사 위패, 불국사 위패. 힘이 있나요, 없습니까? 다 뀌었을까요, 열렸을까요? 다 열렸죠. 그러면 하늘궁 명패, 하늘궁 명패. 하늘이 하지만 백궁 명패, 아, 백궁 명패. 자, 시작 떨어집니까, 져요? 아니,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 자, 하늘궁 명, 하늘 명, 하늘 명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냥 명패. 그래 보십시오. 명패 힘 있나요, 없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이 안 붙으면 명패 기능은 없습니다. 백궁에 안 붙으면 명패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위패는 죽은 사람만 해당되죠. 명패는 살아 있는 애,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애, 또 몸이 안 좋은 애, 정신 이상 있는 애, 또 대학에 가야 되는 애, 취업해야 되는 애, 이것이 전체를 좌지우지합니다. 맞죠. 그래서 그냥 명패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명패, 명패 힘 있나요? 없습니다. 없죠. 백궁 명패,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잘 들으십시오. 백궁 위패, 백궁 위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앞에 백궁이 붙으면 위패도 괜찮고 명패도 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의 이름도 올라가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다 통과되는 것입니다. 맞죠? 마치 여러분들이 다음에 우리나라가 살아나 버리면 어느 당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자, 보십시오.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힘 있나요?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없습니다. 아무리 보수 연합을 하고 좌파 연합을 해도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 살리는 기술이 어디에서 찾아야 하냐? 허경영 유튜브에서 보면 압니다. 자,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뛸 수 있나요? 백회가 백회가 열리는 당은 국가혁명당 뿐입니다. 나머지 당은 이것이 열립니까? 사람도 허경영만 열리죠. 예수, 예수, 석가, 석가 누구 이름 될 것도 없죠. 허경영, 허경영. 사람도 허경영만 열린 것입니다. 그런데 백회를 닫아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맞죠?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백궁 명패, 백궁 명패 힘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여기에 우주에서 무엇을 보냅니까? 보냅니다. 보내기 때문에 이 사람 몸이 힘이 있고 없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백궁 명패는 이것이 화이트 기업, 백, 화이트 헤븐, 흰 하늘. 거기서 성경에도 이런 것이 약간은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삼층 하늘이 있다고. 이 삼층 하늘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다크 스페이스 이런 하늘이 아닙니다. 이런 푸른 하늘이 아닙니다. 여기는 매질이 있어서 푸르게 보입니다. 여기는 매질이 없습니다. 매질이 중간 스페이스에는 매질이 없습니다. 그럼 여기는 왜 화이트냐? 블루 스카이나 다크 스페이스처럼 매질로 되어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에너지입니다, 에너지. 그러니까 몸에 영향이 없고 살이 찌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우리가 복이 좋게끔 다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먹은 대로 몸이 다 되고, 먹는 맛도 느낄 수도 있고 다 느끼는데 피부로 다 사라집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같이 뭐 이런 건물에 화장실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머리카락이 빠집니까? 안 빠집니다. 어떻습니까? 그 세계는 안 그렇지만 그 세계는 분들이 아름답고 싶은 마음만 먹으면 그대로 되어 간다는 것. 좋지 않습니까? 근데 이 세계는 여러분이 먹는 마음에 반대로 갑니다. 그러니까 배신을 합니다. 몸이. 저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흉하게 늙어 가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속이는 것입니다. 그 여자를. 그래서 점점점 늙게 만들어서 30년 후에 보면 할머니를 만듭니다. 그리고 몸을 못 움직이게 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것을 원한 적이 있습니까? 적이 없습니다. 매일 노력해서 운동하고 매일 음식 챙기고 했는데 결과는 무엇입니까? 골병, 유방암, 자궁암. 그리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식들 앞에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을 느끼면서 몸부림치면서 10년, 20년 암과 싸웁니다. 그러면서 자식 앞에 막 “엄마 죽여 달라, 아빠 죽여 달라, 못 살겠다, 고통스러워서.” 이것을 몰핀을 맞고 아무리 해도 너무 대장을 뜯고 사람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고통이 여러분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을 우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땅에서는 어떤 그런 것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것, 근데 거기는 반대, 반대입니다. 자기 마음먹은 대로 하니까 매일매일이 기쁩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그래서 명패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면, 명 그러면 안 되고 백궁이 붙어야 되고, 백궁 위패가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패와 명패를 동시에 그냥 명패를 통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는 우리끼리는 죽어도 관계없으니까 백궁으로 가니까 괜찮은데, 우리가 아닌 자들은 여기서 명패를 해 주면은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10대까지 여러분이 명패를 했을 경우입니다. 명패를 해 놓았을 경우에는 그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으면 다 백궁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미래에 안 나타날 애들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손자가 있는데, 손자의 손자 이렇게 명패를 해 놓으면 걔는 백궁입니다. 손자 손자의 증손자 해 놓으면 백궁이 10대까지, 열 대까지는 백궁입니다. 근데 10대는 해당이 없습니다. 11대 때는 명패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해당이 없으니까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았을 때 전부 그냥 제 아들이 외동아들인데 10대까지 해 놓아 버리십시오. 그러면 열 명입니다. 10대 손 이렇게 해 놓아 버리면 됩니다. 아들 이름 쓰고 10대 손하면 열 명의 명패. 그러면 10대 손까지는 백궁으로 전부 직행합니다. 그러면 아들 후손이 잘못될 걱정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백궁 명패라는 것 그 위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 봤죠?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 그냥 기분으로 저하고 아들만 했습니다. 했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하나 중요한 것은 아들이 외동아들이다. 그럴 때는 아들의 아들이 좋아하는 친구도 해 줄 수가 있고, 아들이 있는 선생도 해 줄 수가 있고. 이렇게 할 때는 아들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해도 되고, 아들이 대통령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들한테 좋지 않습니까? 기운이 좋아지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들을 성공시키고 싶으면은 하면 좋습니다. 그래서 이 백궁 명패를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방금 이야기한 대로 허경영이 들어가면 다 손이 안 떨어지죠. 다 백개가 열리죠. 그러면 제가 누구라는 것 알겠죠? 이리 와 보십시오. 자, 이 사람이 지금 이렇게 있으니까 이 사람이 지금 여러분 보기는 어떻습니까? 부엌에서 설거지하다 온 사람.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우리가 사람을 탁 보면 이 사람은 서울 사람 같습니까, 지방 사람 같습니까? 무엇 같습니까? 서울 사람 같습니다. 어디서 왔습니까? 저 경기도 시흥시 월곶. 시흥 사람입니다. 시흥 사람. 그 사람이 이렇게 딱 보면 아, 강남에서 사는 사람하고 강북에서 사는 사람이 차이가 있어 보이죠? 차이가 있어 보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DNA 딱 보면 이 여자는 어디에서 성장했었다 이런 것이 우리한테 보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 여자가 30년 있으면 LA 기운이 좀 나옵니다. 약간 미국 냄새가 납니다. 약간 서양 냄새가 납니다. 그러니까 지역의 토양에 따라서 이 사람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이 사람이 실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무리 많이 변했는데도 여기서 더 많이 변할까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합니다.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 판을 한번 바꾸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근데 수천 번, 수만 번, 수십억 번 태어나도 이 판이 비슷하게 따라갑니다. 남자가 됐다, 여자가 됐다 그것만 하지 따라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는 어떻게 된다고요? 모든 유전자 제로입니다. 제로고 스타일로 여러분이 지금 상상하는 그 천사의 모습, 아름다운 모습.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여기 지상에 있던 자기 딸을 명패를 해줘 나중에 백궁에서 만났다 얼굴 쳐다보면 뒤로 빠집니다. 딸도 이쁘지만 본인도 이쁘고, 그 아름다운 제라는 건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백궁이 여러분한테 제가 알려주는 것, 제가 이 세상 와서 여러분한테 희망을 준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스승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석가모니, 스승, 예수 같은 스승만 있는 줄 알았죠? 이 세상과 관계없는 자, 반대 에너지를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 자는 여러분 눈에 보이게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 맞죠? 이 백회를 열어 주는 일을 안 했다면, 그것은 믿을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백회만 열어 줍니까? 이 여자를 30년 전, 50년 전, 500억 년 전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때 몸 상태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명패에 대한 답은 여러분 궁금한 것 이제 있습니까? 없습니다. 명패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0대까지는 명패를 하면은 다 백궁으로 간다는 것. 그래서 이것을 과학자들이 확인을 해도 100% 확인이 된다는 것. 만약에 제가 이 분의 백회를 자주 제한하고 그런 능력이 없다면, 자, 일어나십시오. 자, 이 분 몸을, 이 분 몸을 잘 보십시오. 다시 아파라,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럼 여러분들은 아픈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이 잘못 들리면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괜찮습니다. 여기는 다시 아파라. 자, 그럼 제가 이 사람하고 사이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아무 터치가 없었지 않습니까? 자, 이 사람은 나이롱입니다. 중환자 맞습니다. 중환자. 전부 중환자. 그럼 제가 일반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모든 세포를 이 통장을 뒤에 지죠. 국민 연금 통장입니다. 맞죠? 여기다가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을 썼다. 그럼 이것이 떨어집니까? 근데 여기다가 본인 이름을 썼다. 그래 보십시오, 미숙을 썼다. 조미숙을 썼다. 힘 있나요? 없죠. 분명히 글자는 없습니다. 그렇죠.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예수님을 썼다. 여러분, 힘 있나요? 없죠. 여기다가 백두산 명패를 썼다. 백두산 명패를 썼다. 안 떨어지죠. 여기다가 합천 해인사 위를 썼다. 인위.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제 이해 가시죠? 무엇인지. 여기다가 천 없는 것을 써도 이 사람 몸은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우주로. 여러분들이 이것이 백궁으로 가야만 이것이 기록이 됩니다. 그렇지 않는 것은 아무 기록이 없습니다. 우리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학교 시험을 칩니다. 이것을 열어 놓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천만 번 기도를. 이것 위에 보입니까? 노. 이리로 전송을 해야 합니다. 전송을. 그 기도 다 해놓고 나서 허경영 백궁으로 그냥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 지라도 여기다가 부처님을 썼다. 부처님을 썼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죠. 그러니까 여기다 허경영 썼다. 허경영 썼다. 이것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죠.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백지도 제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면 이 백지가 알아서 하는 것이죠. 여사님은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 다시 잡으십시오. 제가 하는 말 따라 하면 안 됩니다.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그렇죠?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이해 가죠? 제가 하는 말을 얘는 다 복종을 합니다. 복종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하는 말은 복종이 안 됩니다. 아시겠죠? 자, 이 사람이 여기다 해 보십시오. 거기다 예수님 썼다. 예수님을. 그 이 사람이 한 말은 복종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냥 이래도 떨어집니다. 저래도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 썼다. 이래도 떨어집니다. 저래도 떨어집니다.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 말을 듣습니까? 백지는 허경영 말만 듣는다는 것입니다. 다 알았죠? 알겠습니다. 자, 한번 끌어 보니까 되게 힘듭니다. 한번 끌어안고 들어가십시오. 돌발 질문.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돌발 질문 하십시오. 시간, 시간까지. 다음은 질문. 자, 보는 에너지 시간에. 개인적으로 간단합니다, 간단해. 땅은 이렇게 투자하는 것인데요. 투자하는 것은 나중에 찾을 수 있다고 했잖아요. 백궁 명패도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백궁 명패는 이제 이렇게 해 놓으면은 하늘궁 짓는데 이제 다 들어가고, 나중에 이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우리가 도와줍니다. 이제 알겠죠? 백궁은 하늘에 이제 바쳐 놓은 것입니다. 뭐, 그것을 꼭 이제 백궁 명패 했는데 생활이 어렵다. 그러면 이제 제가 우리가 하늘에서 나중에 다 도와줍니다. 그러니까 이 하늘궁 자체가 누구 것입니까? 여러분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이 여기서 책임자로 있을 뿐이지. 여러분들 것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여기서 하늘에서 은행을 만들겠죠. 그럼 여러분들 은행이면 여기는 복지 단체가 만들어지겠죠. 전부 이제 우리가 노후에 어려운 사람들을 여기서 구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저축해 놓은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하늘에다가. 그래서 구덕이 하기 어려운 사람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우리가 그들을 다 도와주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후에 문제가 있는 것은 너무 걱정할 것 없습니다. 국민이지만은 하늘궁에도 여러분들은 주인입니다. 지금까지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들에게 그 혜안으로 가르침을 주신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인님께서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습니다. 모두 제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십시오. 그러면 전체 에너지 드리고 이번 추석을 잘 지내십시오. 여러분들은 추석이 다가왔지만 추석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경금 망동 하면 안 되고, 추자는 추자는 간단하게 말해서 추석은 이런 추자, 그렇죠? 가치죠. 벼에 불이 붙어 있죠. 벼에 불이 붙어 있으니까 추석입니다. 추석이다. 저녁 석자가 붙었죠. 이 저녁 석자, 왜 저녁 석자가 붙었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이 추자의 마음 심 있으면 무슨 글자입니까? 추석이란 추자의 마음 심이 붙으면 무슨 무슨 자입니까? 수심이 되는 것입니다. 근심. 추석 때만 되면 근심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 제사상을 어떻게 치를 것인가, 조상 제사를. 아들이 올 것인가, 미국에 있는 딸이 추석 되면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추석에 생각하는 마음은 항상 근심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추석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혼자 있는 노인들은 추석에 슬이 근심 수가 생기겠습니까, 안 생기겠습니까? 추석이라고 여러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은 숫자에다가 마음 심자 붙이면 추석의 무엇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들이 오다가 교통사고 안 날까? 며느리하고 둘이서 싸우는 것 아닐까? 시골에 내려가자. 그러니까 며느리가 “나 못 가요” 뭐 이러고 싸움이나 하지 않을까? 이 추석에 마음을 붙여 버리면 근심 수가 된다는 것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추석에는 가능하면 근심을 하지 않도록. 아들을 보면 며느리하고 싸워서도 “야, 괜찮다. 희망이 있다. 허경영이 있지 않냐. 걱정하지 마”라고 해야 합니다. “야, 내가 너를 위해서 없는 돈 전략해서 네 명패를 해 놨다. 조금도 근심하지 마. 마음 놓고 해라. 뭐든지 하고 싶은 거 해라. 잘 될 거다”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일체 이 추석에 마음을 먹으면 근심 수가 수심이 되어 버립니다. 수심이 근심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추자의 석자가 붙었죠. 이것은 추석이라는 이 석자가 왜 붙은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을 알아야 이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기본을. 추(秋)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한번 가을걷이를 걷다 버리면 저녁이 오지 않습니까? 이미 추석이 되면은 우리는 항상 저녁이 된다는 것. 이 즐거운 한가위 보름달이 언젠가 그믐달이 된다는, 그믐이 된다는. 보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믐이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추석에는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도 생각해야 합니다. 제사상 못 차리는 사람도 생각하고, 어려운 집에 음식이 있으면 갖다 놓아 먹고. 그렇게 하라고 석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저녁 석자. 술 마시라고 석자 붙은 것 아닙니다. 그 추석을 잘 쉬시는데, 제가 한 말이 가을 추(秋)에 마음 심(心)이 붙으면 수심(愁心)이다. 그러니까 어른들 좀 수심 갖지 않도록 미리미리, “아버지 이번에 우리 아내가 아버지한테 가기로 했어요” 미리 전화해 줘야 합니다. 안 하고 갑자기 나타나면 아버지가 근심해서 싸우고 내려오는 것 아닌가? 또 이것이 어쩌다가 또 화딱지나서 얘가 또 잘못되는 것 아닌가? 추석날 부모들은 불안합니다. 요새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사전에 서로서로 연락해 가지고 추석 날이 근심 숫자가 안 되도록, 수심이 안 되도록 해야 합니다. 2, 3, 4강 에너지 맞죠? 에너지 넣어 주겠습니다. 자, 허리 쭉 펴십시오. 허리 쭉 펴고 백회로 들어갑니다. 모든 제 에너지는 여러분의 백회로 들어가지, 눈으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다. 자, 모두 병이 낫습니다. 가족들의, 친 가족들의 병도 낫습니다. 물질적인 어려움은 말끔히 해결됩니다. 자녀들 혼사, 결혼 문제, 취직 문제, 주택 문제 모두 해결됩니다. 하늘궁 올 때마다 교통편이 완벽하게 해결됩니다. 버려라. 지금 저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돼도 도정 중에 핸드폰 전화 받을 것입니다. 받으십시오. 그리고 무엇입니까? 천사 다 들어가라. 그리고 온 몸에 에너지가 다 들어가라. 추석에 가족들 만나서 불안은 싹 없어져 버리고 재밌는 추석이 되어라. 수행 다시 만나도록 해라. 빠뜨린 것 있습니까? 필요한 것 있습니까? 그러면 다 받은 사람들은 가고 저를 끌어안고 싶은 사람만 남으십시오. 추석 잘 보내시기 바라시고 다음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허경영 신인의 111회 하늘궁 강연: 우주적 통찰과 미래 비전

  1. 심판자의 오해와 인파의 진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나오는 심판자가 구름을 타고 올 것이라고 믿지만, 이는 오해이다. 구름을 타고 오면 지구 반대편 사람들은 들을 수 없고, 조작으로 비칠 수 있다. 또한 심판자가 무서운 능력을 보이면 흉악범들도 모두 엎드려 빌 것이므로 심판의 의미가 없어진다. 심판자는 구름을 타고 올 리가 만무하다. 여기서 구름은 인파를 의미한다.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이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유튜브를 통해 동서양이 동시에 허경영 신인을 보게 되고, 수많은 사람이 하늘궁으로 몰려오면 그것이 바로 구름대와 같다.

  2. 구름의 물리적 한계와 성경 해석의 오류
    구름은 지상에서 높이 올라가지 못하며, 지구에 붙어 있는 존재이다. 120억 광년을 구름을 타고 올 수는 없다. 따라서 성경에서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문자 그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 신인은 이 구름이 인파를 의미한다고 강조한다.

  3. 허경영 신인의 인파 동원력과 정치적 영향력
    허경영 신인이 노원역에 나타났을 때, 당시 유세 중이던 이준석과 안철수 후보를 제치고 수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 신인에게 몰려들었다. 이로 인해 이준석과 안철수의 유세는 중단되었다. 이준석은 KBS 인터뷰에서 허경영 신인의 인기가 황당할 정도라고 증언하며, 사람들이 자신들에게는 관심도 없고 허경영 신인에게만 몰려가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이 가는 곳마다 구름 같은 인파를 몰고 다닌다는 것을 증명한다.

  4. KBS 보도와 허경영 신인의 대중적 파급력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 KBS 9시 뉴스에서 허경영 신인에 대한 보도를 한 시간 동안 방영했다. 이는 수천억 원의 광고 효과에 해당하며, 전국민이 TV 앞에 앉아 있던 중요한 시간이었다. KBS는 허경영 신인의 하늘궁과 강연장을 촬영하여 긍정적으로 보도했다. 이는 다음 대통령이 누구인지를 암시하는 것이며, 어떤 정치인도 누리지 못한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5. 이철희 의원과 이준석의 증언
    20대 국회의원 이철희와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은 KBS에 출연하여 허경영 신인에 대해 증언했다. 이철희 의원은 허경영 신인에 대해 증언하겠다고 나섰고, 이준석은 안철수와 함께 유세 중 허경영 신인에게 인파를 빼앗긴 경험을 이야기하며 망신을 당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들은 기존 정치권과 거리가 먼 새로운 인물들이었기에 양심적으로 진실을 말할 수 있었다. 이들의 증언은 허경영 신인의 인기가 구름대와 같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보도한 것이다.

  6. 성경 속 예수와 허경영 신인의 인파 동원력 비교
    성경에서 예수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다녔던 것처럼, 허경영 신인 역시 가는 곳마다 수천 명의 인파를 몰고 다닌다. 노원 식당가 골목에 5천 명이 모인 것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며, 이는 허경영 신인의 인기를 증명하는 것이다.

  7. 허경영 신인의 대중적 인기와 영적 영향력
    허경영 신인이 서울 시내 대학가나 클럽에 나타나면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구름처럼 몰려든다. 젊은이들은 허경영 신인을 보고 비명을 지르며 달려와 껴안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는 단순한 인기가 아니라 영적으로 사람들이 홀딱 빠져드는 현상이다. 현재 40~50대 사회 지도층 인사들 중에도 허경영 신인의 광팬들이 많으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젊은 세대들도 허경영 신인의 노래를 부르는 등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8.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정의 실현
    허경영 신인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의 효자 대통령 후보로서,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난과 빚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은 부자 나라이지만 정치의 잘못으로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었다. 허경영 신인은 부자들이 번 돈을 세금으로 받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도로 건설보다 국민의 빚 갚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 통장을 통해 매달 300만 원, 결혼한 자녀가 있으면 600만 원이 지급될 것이며, 이는 국민들이 평생 수십억 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9. 백궁의 법칙과 후손 구원
    허경영 신인을 알아본 사람은 그 후손 10대까지 백궁으로 올 수 있다는 백궁의 법칙이 존재한다. 이는 백궁의 헌법에 명시된 것으로, 한 사람이 허경영 신인을 따를 경우 그 가족이 대대로 백궁으로 오는 엄청난 이익을 얻게 된다.

  10. 허경영 신인의 자비와 국민 배당금의 철학적 배경
    허경영 신인은 고등학교 시절 홍제동 성당 앞에서 쓰레기를 뒤져 먹던 거지를 병원에 데려가 치료하려 했으나, 아무도 돕지 않아 홀로 고군분투했다. 그 거지가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세 시간 동안 지켜보며, 허경영 신인은 국민 배당금 통장을 고안하게 되었다. 생활고로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 1위인 현실에서, 국가가 잘난 사람들만 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다.

  11. 미래 사회의 희망과 허경영 신인의 역할
    허경영 신인은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에서 꼴찌부터 당선시키는 등 파격적인 정책을 펼쳐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 신인만이 가진 권력과 통찰력으로 가능한 일이다.

  12. 허경영 신인의 인파 동원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 신인이 있는 곳에는 구름 같은 인파가 몰려든다. 추석 명절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찾아오며, 앞으로는 천만 명, 나아가 1억 명의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전 세계 항공사 사장들이 허경영 신인에게 큰절을 하고 훈장을 줄 정도로 엄청난 파급력을 가질 것이다. 양주시는 외국인 천국이 될 것이며, 허경영 신인은 자연스럽게 세계 황제가 되어 전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13.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허경영 신드롬
    손석희 앵커는 과테말라의 코미디언 대통령 당선 사례를 언급하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 허경영 신드롬으로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이는 우리나라 유권자들의 마음도 과테말라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허경영 신인 같은 인물을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이다.

  14. 과거 선거의 부정과 미래 선거의 투명성
    과거 17대 대선에서 허경영 신인의 표가 사라지고 지지자들의 핸드폰이 압수되는 등 부정 선거 의혹이 있었다. 허경영 신인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려 했으나, 2년간 감옥에 갇히면서 기회를 상실했다. 그러나 이제는 선거 감시단이 많아지고 허경영 신인의 인기가 전국민에게 알려져 부정 선거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한다.

  15.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인간의 태도와 백궁의 보장
    인간은 과거에 매여 우울해하거나, 미래에 매여 불안해하거나, 현재에 매여 이기적으로 살아간다. 허경영 신인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중간에서 조율하는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 허경영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보장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후손 10대까지 백궁으로 올라올 것이라고 말한다.

  16.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의 비전
    허경영 신인은 결혼하면 1억 원, 자녀를 낳으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지난 10년간 130조 원의 출산 장려금이 투입되었음에도 출산율 증가가 0%인 현실을 비판하며, 직접적인 현금 지원을 통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17. 선행의 보상과 하늘궁의 역할
    어려운 친구를 돕기 위해 아들 등록금을 빌려준 아버지는 아들이 장학생이 되는 복을 받았다. 이처럼 하늘궁 건설에 힘쓰는 사람들에게도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며, 이자 문제, 연애 문제, 결혼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연애 공영제를 통해 매달 20만 원의 연애 비용을 지원하여 연애와 결혼을 장려할 것이다.

  18. 허경영 신인의 탄생과 한반도의 의미
    허경영 신인은 지구의 눈동자인 한국, 그중에서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경(京) 자와 충남 경(慶) 자는 우주의 눈동자를 의미하며, 한반도가 풍수적으로 지구의 눈동자이기 때문에 허경영 신인이 이곳에 온 것이다.

  19. 눈의 중요성과 색깔의 본질
    눈은 우리 몸의 외부 신경 세포의 80%를 차지하며, 수백만 가지 색소를 분석하고 뇌로 전달하여 사물을 판단하게 한다. 눈빛만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것도 눈의 역할이다. 그러나 색깔은 빛의 반사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며, 빛이 없으면 모든 색은 사라지고 동일한 색으로 바뀐다.

  20. 빛의 반사와 물질의 색깔
    흰색은 빛을 다 반사하고, 검은색은 빛을 다 흡수한다. 녹색 식물은 산소와 열량을 빨아들이면서 녹색을 내뿜기 때문에 녹색으로 보인다.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검은색이 되는데, 이는 물질의 색깔이며 빛을 있는 대로 빨아들인다. 반사되는 빛의 양에 따라 색깔이 다양하게 보이는 것이다. 원래 우주에는 색깔이 존재하지 않으며, 빛이 있어야만 색이 나타난다.

  21. 진수성찬의 상대성과 인간의 감각
    진수성찬의 빛깔은 빛을 반사하는 농도에 따라 달라진다. 배가 부를 때는 진수성찬도 고통으로 다가오고 징그러워 보이지만, 배가 고플 때는 맛있게 느껴진다. 이는 인간의 감각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모든 색깔과 눈치까지 볼 수 있는 눈 덕분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존재이다.

  22. 허경영 신인의 자비와 인간의 탐진치
    허경영 신인은 거지의 토사물로 교복이 더러워지는 것을 개의치 않고 그를 도왔다. 아기가 오줌이나 똥을 싸도 더럽게 느끼지 않는 엄마의 마음처럼, 허경영 신인에게는 더러운 것이 없다. 이는 생각에 따라 진수성찬이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지저분한 사람도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3. 전생의 인연과 추석의 의미
    전생의 인연으로 만난 부부는 애를 낳지 못해 남의 아이를 훔쳐 키우기도 한다. 솔로몬 왕의 지혜로운 판결처럼, 진짜 엄마는 아이를 포기하면서까지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 한다. 추석은 탐(貪), 진(瞋), 치(癡)라는 세 도둑을 가슴에 품고 사는 인간들이 부모와 조상, 가족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는 시기이다. 탐진치를 버리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삶을 살아야 한다.

  24. 하늘궁의 규칙과 홍보 전략
    하늘궁은 일찍 오는 사람들에게만 입장을 허용하는 규칙이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고집을 부리기도 하지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규칙에 따라줄 것을 당부한다. 허경영 신인의 강연을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이봉규 TV와 같은 우호적인 방송을 추천하며, 황우석 박사의 억울한 사례를 들어 허경영 신인의 억울함을 설명하는 홍보 전략도 효과적이다.

  25. 이봉규 TV 추석 생방송과 홍보의 중요성
    허경영 신인은 추석 연휴에 이봉규 TV에서 한 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하여, 차 안에서나 제사를 지내면서도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허경영 신인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26. 노후 경유차 문제와 미세먼지의 진실
    노후 경유차의 수도권 진입 금지 정책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때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휘발유 차량이 미세먼지를 더 많이 배출하는 경우가 많다. 독일에서는 GDI 엔진(휘발유차)의 도시 진입 금지를 추진하는 등 우리나라와 상반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정부가 미세먼지의 진짜 주범을 놓치고 엉뚱한 대상을 규제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27. 질소산화물 배출량과 정부 정책의 모순
    디젤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라면 중국에도 디젤차가 많아야 하지만, 중국은 가솔린차 선호도가 높다. 또한 미국은 가솔린차가 주종을 이루는데도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독일차보다 10배 가까이 많다. 이는 디젤차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의 주범이라는 정부의 대책이 모순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28. 소상공인 피해와 유류세 정책의 문제점
    노후 경유차 규제로 인해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상인들과 같은 소상공인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정부는 폐차 지원금을 주면서도 다른 경유차 구매를 유도하는 모순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휘발유차를 권장하면서도 유류세를 인하하지 않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

  29. 디젤차의 역할과 정유 산업의 구조
    우리나라의 대형 트럭 등 디젤차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가 미흡하여 노후될수록 많은 미세먼지를 배출한다. 그러나 디젤유는 휘발유 정제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산되며, 디젤유를 사용하지 않으면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디젤 엔진을 만들 수밖에 없으며, 매연을 줄이기 위한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30. 항공기 및 선박 연료와 대기 오염
    비행기는 가장 고급 휘발유를 사용하지만, 엄청난 양의 가스를 배출하여 대기 오염의 주범이 된다. 인천공항 주변의 공기가 좋지 않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또한 인천 부두를 드나드는 선박들은 최고로 안 좋은 중유(벙커C유)를 사용하여 어마어마한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 인천은 미세먼지 생산지이며, 서풍이 불면 이 미세먼지가 서울로 유입되어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31. 화력발전소와 미세먼지 문제
    화력발전소는 석탄과 벙커C유를 태워 미세먼지를 대량 배출하며, 주변 주민들의 폐암 발병률을 높인다. 중국은 서해 바다 쪽에 화력발전소를 집중시켜 우리나라 서해안 지역으로 미세먼지를 유입시키고 있다. 각 지자체와 아파트 단지에서도 저렴한 벙커C유를 사용하여 난방을 하면서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

  32.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 정책과 환경 문제 해결
    허경영 신인은 대통령이 되면 청정한 핵 에너지를 대량 이용하고 화력발전소를 없애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선언한다. 핵발전소는 미세먼지를 만들지 않으며, 허경영 신인은 핵발전소의 폭발 위험과 폐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또한 한국 바다에 들어오는 어선들의 연료를 통제하고 국제 규격을 엄격히 적용하여 한반도를 미세먼지로부터 깨끗하게 만들 것이다.

  33. 석유의 기원과 미래 연료의 비전
    석유는 수십억 년 전 공룡과 식물들이 불타 죽어 땅속에 묻히면서 형성된 것이다. 이는 인류가 미개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난방 연료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미래에는 핸드폰에서 수소와 산소를 결합하여 물을 만들어 마시는 시대가 올 것이며, 미네랄까지 합성된 물을 마실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허경영 신인의 430이라는 높은 IQ로만 가능한 발상이다.

  34. 백궁 명패의 의미와 효력
    백궁 명패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운명을 좌우하며, 죽은 사람의 이름도 백궁으로 통과시킨다. 일반 위패나 명패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백궁’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되어 효력을 발휘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 붙은 백지는 허경영 신인의 말에만 복종하며, 이는 백궁 명패의 강력한 힘을 상징한다.

  35. 백궁의 구조와 인간의 뇌
    인간의 머리에는 우주 은하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가마는 은하의 중심 자리인 궁을 의미한다. 머리카락 하나하나가 수십억 개의 별을 가진 은하계와 같으며, 그 중심이 바로 백궁이다. 백궁은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위에 존재하는 화이트 헤븐(빛의 공간)이며, 이곳에서는 고민이 없고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36. 아날로그 시대의 행복과 디지털 시대의 한계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소설을 읽으며 상상 속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시집을 들고 다니며 시 속에서 살았다. 롯데 신격호 회장이 소설 속 샤롯데를 찾아 결혼한 사례처럼, 아날로그 시대에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 있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의 젊은이들은 아날로그적 사고를 하지 못하며, 삭막한 현실을 살아간다. 백궁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합성되어 마음대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상상 속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37. 백궁 명패의 위력과 후손 구원
    백궁 명패는 살아 있는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며, 시험, 건강, 취업 등 모든 문제에 영향을 미친다. 백궁 명패를 해 놓으면 후손 10대까지 백궁으로 직행할 수 있으며, 이는 자녀의 성공과 미래를 보장하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다. 과학적으로도 100% 확인 가능한 사실이다.

  38. 백궁 명패의 가치와 하늘궁의 역할
    백궁 명패는 하늘궁 건설에 사용되며, 이는 하늘에 저축해 놓는 것과 같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은 하늘궁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하늘궁은 노후에 어려운 사람들을 구제하는 복지 단체가 될 것이다. 국민들은 하늘궁의 주인으로서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39. 추석의 근심과 희망의 메시지
    추석은 가을 추(秋)에 저녁 석(夕) 자가 붙어 있으며, 마음 심(心) 자를 붙이면 근심 수(愁) 자가 된다. 이는 추석이 되면 근심이 따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혼자 있는 노인들은 추석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고, 가족들은 서로 싸우거나 사고가 날까 봐 불안해한다. 허경영 신인은 추석에 근심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며, 백궁 명패를 통해 미래를 보장받았으니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라고 격려한다. 또한 추석에는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돕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40.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와 치유의 힘
    허경영 신인은 강연 중에도 핸드폰 전화를 받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는 백회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들어가 병을 낫게 하고, 가족들의 병도 치유하며, 물질적인 어려움과 자녀들의 혼사, 취직, 주택 문제까지 해결해 준다. 하늘궁에 올 때마다 교통편이 완벽하게 해결되며, 추석에 가족들을 만나 불안이 사라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를 부여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111회차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성경 속 ‘구름을 타고 오는 심판자’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제시하며, 실제 구름이 아닌 ‘인파’를 의미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자신의 정치적 행보와 정책,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비전을 설명하며, 특히 ‘백궁 명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주장을 중심으로 그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구름’은 ‘인파’를 의미한다
성경에 나오는 ‘구름을 타고 오는 심판자’는 실제 구름이 아니라, 수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현상을 상징한다는 허경영의 해석이 인상적입니다. 이는 종교적 상징을 현실 세계의 현상으로 재해석하는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이 구름이라는 것은 인파를 말해요. 인파. 사람이 구름같이 모이면 구름처럼 모였다 그러죠. 네, 그 구름의 사람들의 무리를 갑자기 이끌고 나타난다 이 말이에요.
유튜브를 통해서 동서양이 동시에 보게 되는 거야. 그래, 그 많은 사람이 움직여 하늘 궁으로, 하늘 궁으로 이렇게 몰려오면 구름대 같아. 그걸 구름이라 그래.

허경영의 인기는 ‘구름떼’처럼 몰려드는 현상
허경영은 자신의 인기를 ‘구름떼’에 비유하며, 기존 정치인들을 압도하는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이는 그가 자신을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대중을 움직이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짜 구름처럼 몰려오게 하는 사람이 누구야? 바로 그 사람은 그 당시에 여당의 국회의도 아니고 야당 국회의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야. 그런데 내가 나타나니까 대통령 후보 1순위 50매 프를 차지했던 안철수 그리고 그 사람과 막가는 만 먹는 이준석 두 사람이 우리나라에 대단한 사람들 맞죠. 근데 그 사람들이 있는 데서 싹 다 달아나 버려요. 어디로 몰려와요? 허경영 한 대로 몰려와 버린 거야.
나는 가는 데마다 구름을 몰고 다녀. 그래서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 이 말은 알겠죠? 즉 구름 문자는 구름 문자는 인파다.

과거, 현재, 미래의 균형을 강조하는 삶의 태도
허경영은 사람들이 과거의 후회, 미래의 불안, 현재의 이기심에 갇혀 있다고 지적하며, 세 가지 시간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철학이 단순히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삶의 태도까지 아우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어디를 지향해야 돼?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중간에 있어야 되는 거야. 조율을 해야 되는 거 알겠죠? 네. 피아노 건반을 조용히. 내 마음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있지 말고 미래에도 있지 말고 현재에도 있지 말고 항상 중간에 알겠죠?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

국민 배당금과 출산 장려금 정책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부자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빚쟁이가 된 것은 정치 잘못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국민 배당금과 파격적인 출산 장려금을 약속합니다. 이는 기존 정책의 비효율성을 비판하고, 직접적인 현금 지원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 나라 중에 10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야. 근데 여러분이 왜 빚쟁이가 돼 있니? 여러분이 왜 150조 가게 부채가 있니? 이거 정치 잘못해서 그래요.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이 13조가 들어갔는데, 정확하게 이번에 조사를 해봤더니 130조가 들어갔는데 출산율은 0% 증가율이 0%예요. 이게 우리나라의 공무원들이 이게 우리나라의 정책이에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핵 에너지 활용
허경영은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화력 발전소를 없애고 핵발전소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그의 적극적인 의지와 함께, 기존 에너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 에너지 문제를 청정한 에너지로 하기 위해서 핵을, 핵 에너지를 많이 이용합니다. 핵발전소를 대량 늘리고 활력 발전소를 거의 없애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석탄 그만 떼야 돼요. 미세먼지 때문에.

미래 시대의 혁신적인 기술 예측
허경영은 미래 시대에 핸드폰에서 물이 나오는 기술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는 그의 상상력과 미래 기술에 대한 독특한 통찰력을 보여주며, 기존 과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발상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미래는 핸드폰에 쓰지만 탁 누르면 여기서 스토 달면 물이 나와. 왜? 수소 두 개, 산소 하나면 물이 돼야 안 돼? 됩니다. 그 이 안에 수소 두 개와 산소를 결합하는 기능이 있어.

백궁 명패의 의미와 효능

백궁 명패는 ‘백회’를 열어주는 통로
허경영은 ‘백궁 명패’가 하늘과 소통하는 통로인 ‘백회’를 열어준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그의 사상에서 ‘백궁 명패’가 단순한 상징을 넘어, 영적인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강조합니다.

그 여러분들 만들 때 해를 만들어 거야. 그래서 아기 때 거기가 구멍이라 그래. 말랑말랑하죠? 이걸 어른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그래서 백회. 내가 이름이 아닙니다. 이 자입니다. 이라. 여러분들은 써요. 가지 기운이 모인다. 맞는 말이에요.

백궁 명패는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인도
허경영은 ‘백궁 명패’를 통해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개인의 선택이 후손의 운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며, ‘백궁 명패’가 단순한 개인의 복을 넘어선 의미를 가짐을 시사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사람이, 한 사람이 허경영을 따라올 경우에 그 사람의 가족이 대대로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오는데 얼마나 이익이야.
명패를 해 놨을 경우에는 그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으면 다 분으로 가. 그러니까 미래에 안 나타날 애들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손자가 있는데, 손자의 손자 이렇게 명패를 해 놓으면 걔는 공이야.

백궁 명패는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까지 좌우
허경영은 ‘백궁 명패’가 죽은 사람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의 운명까지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백궁 명패’가 시험, 건강, 취업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며, 그 효능의 범위를 넓게 제시합니다.

명패는 살아 있는 애,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애, 또 몸이 안 좋은 애, 정신 이상 있는 애, 또 대학에 가야 되는 애, 취업해야 되는 애, 이게 전체를 좌지우지합니다.

허경영 강연: 우주와 운명, 그리고 백궁 명패

  1. 성산 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우주와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제111회 하늘궁 행사입니다. 숫자 111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 이 의미 있는 행사 날, 제가 한 말씀 드릴 것은, 요즘 안티들이 좀 있는데, 독실한 기독교인에게 허경영 신인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이후의 심판자라고 말했더니, 그분은 심판자가 구름을 타고 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가 성경을 깊이 공부하지 않아 그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겠지만, 구름을 타고 와야 한다는 생각은 오산인 것 같습니다. 만약 구름을 타고 오셔서 구름 위에서 스피커도 없이 천둥처럼 말씀하신다면, 지구 반대편 사람들도 모두 들어야 할 것이고, 누군가 우연히 카메라로 찍었다면 조작이라고 할 것입니다. 온 지구가 다 듣게 “여봐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맞지 않으며, 심판자가 그런 무서운 능력을 보여주시면 흉악범이나 사악한 사람들 모두 엎드려 잘못했다고 울며 빌 것입니다. 그러면 심판의 의미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어차피 죽으면 다 심판이 되는데, 왜 심판자가 이 지구에 오겠습니까? 심판자가 구름을 타고 올 리가 만무합니다. 따라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심판자가 와야 한다고 믿는 안티 기독교인들의 생각은 오산입니다. 우주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시는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2. 구름의 의미와 허경영의 인기
    여러분은 기독교나 불교 등 각 종교에서 신인이나 메시아, 미륵 등이 나타나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이 ‘구름’이라는 것은 인파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이면 구름처럼 모였다고 표현합니다. 즉, 구름은 사람들의 무리를 갑자기 이끌고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유튜브를 통해 동서양이 동시에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움직여 하늘궁으로 몰려오면 구름대와 같습니다. 그것을 구름이라고 합니다. 구름은 지상에서 조금밖에 못 올라갑니다. 120억 광년을 구름 타고 올 수 있겠습니까? 구름은 대기권에 있습니다. 구름은 대륙 133km 미만에 있습니다. 대륙은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을 올라가는데, 어떻게 구름이 대기권 밖에서, 그것도 120억 광년에서 오겠습니까? 구름은 지구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성경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름은 인파를 의미합니다.

제가 노원역에 나타났을 때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 중이었습니다. 그때 그곳에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서 1km 떨어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때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없는 선거법 위반으로 묶여 있을 때였습니다. 10년간 정치 활동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나타나자 몇천 명이 순식간에 유세하던 사람들을 떠나 저에게로 몰려왔습니다. 당시 유세하던 이준석이 국회 앞 KBS 잔디밭에서 이철희 의원과 함께 허경영에 대해 평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준석은 안철수가 당시 대통령 후보 순위였고, 자신은 하버드 대학을 나온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으로 청년들의 아이콘이었습니다. 둘 다 국민들에게 인기가 대단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저에게로 몰려왔습니다. 이준석과 안철수는 어처구니가 없어 유세가 중단되었습니다. 이준석은 캠프에서 나와 그런 황당한 일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 씨의 인기는 무슨 인기도 아니고 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저에게 몰려가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자신들에게는 관심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진짜 구름처럼 몰려오게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저는 그 당시에 여당 국회의원도 야당 국회의원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타나자 대통령 후보 1순위였던 안철수와 이준석, 이 두 대단한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모두 저에게로 몰려왔습니다. 그것도 1km 떨어진 식당 골목이었습니다. 저는 골목 식당 앞에서 저녁 7시에 밥을 먹으러 도착했습니다. 손님과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식당 앞에서 저를 쳐다보다가 12시까지 밥도 못 먹고 갔습니다. 그 사람 혼자 밥을 먹을 수 있었겠습니까? 저는 거기서 5시간 동안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그때 제 옆에 밥을 먹기로 했던 사람이 최사랑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를 비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나이에서 만나이로 계산해서 간 것입니다. 갔는데 최사랑도 밥을 굶고 저도 밥을 굶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목격자가 그 사람입니다. 그 당시 그 사람은 제 노래를 불렀던 사람입니다. 노원에서 밥을 먹으러 갔다가 5천 명 정도가 소리 지르며 허경영을 외치면서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사진을 찍었습니다. 최사랑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지 어디론가 나가서 무엇을 먹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쩔쩔매다가 12시에 끝났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영상을 틀어보십시오.

정작 후보는 자신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합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KBS 9시 뉴스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던 날 한 시간을 방영했습니다. 이것은 광고비로 따지면 수천억 원의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국민이 문재인 대통령 당선 여부를 보기 위해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KBS에서 한 시간을 허경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도했습니다. 하늘궁을 찍었습니다. 이것은 중간에 5분 정도만 뽑아 놓은 것이고, 이 프로그램은 한 시간짜리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방영할 때 자막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이라고 나왔습니다.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9시 뉴스 시간에 한 시간을 저에게 내보냈다는 것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음 대통령이 누구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KBS 노조가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KBS 운영진들이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일반 케이블도 아니고 종편도 아닌, 우리나라 대표 방송 KBS에서 한 달 동안 찍어 하늘궁에 와서 강의장도 찍고 한 시간을 내보냈습니다. 그중에 한 마디만 나오게 틀어놓은 것입니다. 한 시간을 틀면 여러분들은 KBS에서 제 선전을 다 해준 것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역사적인 순간에 전 국민이 누가 대통령이 되나 신경이 예민해 있을 때 저렇게 보도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탄핵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느냐, 아니면 여당 야당에 누가 되느냐 하는 초미의 관심사가 있는 저녁 뉴스에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내보낸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바로 그 방송입니다. 저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왜 제가 저기에 나옵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한 사람은 20대 국회의원 현역 의원인데, 허경영에 대해 저렇게 나오겠습니까? KBS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다른 사람 보고 허경영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하면 국회의원들이 “아이고, 난 안 해요. 내가 왜 정신 교육 때 갈 일 있어?”라고 하며 안 나갈 것입니다. 그런데 이철희 의원은 그래도 오픈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아, 그래도 허경영에 대해서 내가 증언하겠다”고 하며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준석은 “우리 망신 톡톡히 당했다”고 안철수와 함께 발표하러 나왔습니다.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하버드 대학 출신입니다. 삼김 시대 후손들 같은 정치인 같으면 저거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두 사람 다 삼김 시대와는 거리가 먼 새로운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들은 자기 양심에 진실하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허경영 때문에 자신들이 팽당했고, 관심을 독차지해 버렸으며, 유세장에 사람이 하나도 없이 다 달아나 버렸다고 했습니다. 이런 해프닝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국가 방송 KBS에 나와서 대통령 선거 당일 날 방송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국회 앞 잔디밭에서 말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준석이 사석에서 이야기한 것도 아닙니다. KBS 공식적으로 나와서 “허경영의 인기는 구름떼를 몰고 다닌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에 나오는 구름이 구름떼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 때 2천 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예수가 가면 사람들이 구름처럼 따랐습니다. 유명한 사람이 나타나도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수가 요한과 라이벌이라고 생각했지만, 요한이 있는 곳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수 옆에는 병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다녔습니다. 5천 명이 모였습니다.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제가 거기에 모인 사람이 5천 명입니다. 5천 명이면 구름처럼 보입니다. 상계동 골목 식당가에 5천 명이면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저분들이 하루 종일 모아놓은 사람이 5천 명입니다. 그게 그냥 유세였습니다. 거기서 1km 떨어진 제가 서 있는 곳으로 다 몰려왔습니다. 허경영이 인기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증명합니다. 왜 영상이 안 나옵니까? 저것을 이쪽으로 보내보십시오. 저 사람들이 증명합니다. 저기 국회 마당이네요. 제가 저기서 기자회견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 잔디밭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 KBS에서 저기서 인터뷰를 한 것입니다. 저는 서울 시내 어느 대학가에 지나가면 5천 명씩 모입니다. 글자 그대로 구름떼입니다. 제가 신촌에 있는 클럽에 노래 부르러 갔는데, 몇백만 원 주니까 노래 부르러 갔습니다. 제가 옛날에는 불려 다녔습니다. 그때는 바빴습니다. 강의도 하지만, 저런 곳에도 불려가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클럽에 밤에 가는데 길바닥에 허경영이 온다고 다 적혀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새까맣게 제가 오는 길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 차가 들어가니까 갈 수 있었겠습니까? 차 밖에 달라붙어 버렸는데 차 지붕 위로도 올라왔습니다. 제가 갈 수가 없었습니다. 전부 대학생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차에서 내렸습니다. 내렸는데 어떤 여자가 쫓아오더니 비명을 지르며 저를 딱 잡고 잡아당겼습니다. 그게 그 클럽 주인이었습니다. “아니, 허경영 씨가 우리 클럽에 출연하기로 했는데 노래 시간이 다 됐는데 왜 학생들이 붙들고 안 놔주냐?”고 소리를 지르니 학생들이 놀랄 것 아닙니까? “이게 웬일인가?” 하면서 “우리 클럽이 코앞인데 저기까지 가는데 두 시간도 더 걸리겠다. 안 되겠다. 지금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노래를 불렀습니다. 저를 잡고 애들을 발길로 차니 피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끌려갔습니다. 끌려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그 여자 한 사람의 힘이 그렇게 무서웠습니다. 그 많은 젊은이들이 꼼짝을 못 했습니다. 저는 아무리 사정해도 절대 안 비켜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바람처럼 나타났습니다. 보통 그 클럽의 여사장이 30대 후반인데 목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저를 매달고 끌고 가는데 끌려갔습니다. 신인도 끌려 다닙니다. 왜냐하면 약속을 못 지켰기 때문입니다. 약속을 못 지켰으니 죄인처럼 끌려갔습니다. 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그때 모인 학생들이 구름떼였습니다. 위에서 쳐다보면 구름떼입니다. 여러분이 모여 있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냥 밀리고 자빠지고 서로 위로 올라가고 그런 일이 있습니다. 제 친구 머리를 밟고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친구 머리를 올라타서, 제 옆에 사람이 있으면 그 위에 애들 머리를 밟고 있는 애가 있습니다. 머리를 밟고 걸어옵니다. 그런 정도입니다. 사람 위에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구름떼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는 곳마다 구름을 몰고 다닙니다.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인파를 의미합니다. 기성 인간들에게는 그런 인파를 구경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그만 텔레비전이 그것을 증명해 줍니다. 허경영이 자기들이 하루 종일 모아놓은 5천 명이 순식간에 이동하길래 어디로 가나 따라가 봤더니 허경영이 거기 있었고, 모든 사람은 사진 찍어달라고 달라붙었습니다. 자기들 얼굴 한번 뒤돌아보는 사람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준석이 서 있는데,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고 있는데 한 사람도 그쪽을 쳐다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부 저만 보고 사진을 찍으려고 비명을 지르고 환호성을 외치고 있는데, 그 관객이 구름떼였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직 그런 것을 잘 못 봤죠? 한번 보십시오. 틀어보십시오.

이준석 씨도 홍보가 많이 됩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제가 나타나면 저 비명 소리가 어디든 나타나면 한기에 쟁쟁합니다. 젊은이들이 많을 때, 언제나 젊은이들이 조금만 있으면 저 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저것을 외치면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저들이 “저거 누가 불러?” “나 불러!” “나!”라고 입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제가 일산 어디 길을 가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비명을 지르면서 뛰쳐오는데, 제가 가다가 뒤로 자빠졌습니다. 놀라서 말입니다. 비명 소리가 얼마나 크냐 하면, 쫓아옵니다. 보니까 여대생이 총알같이 날아와서 저를 확 껴안는데, 2미터 정도 날아가서 제가 밀려가지고 2미터 정도 뒤로 밀렸습니다. 와서 충돌해 버리니 밀려가는 것입니다. 종로에서도 그런 일이 많습니다. 종로 저편에 있던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뛰쳐오는 것입니다. 차가 다니는데 말입니다. 횡단보도 안 오고 딱 뒤져서 탁 갔는데, 길바닥에서 뒤로 자빠졌습니다. 그 사람은 자동차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를 제가 많이 당합니다. 엄청난 충격이 와서 끌어안을 때 자빠져 버립니다. 적당히 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젊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이 그런 비명을 어떻게 지르냐 하면, 식당에서 나오는 순간에 비명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놀라겠습니까, 안 놀라겠습니까? 계산하고 나왔는데 무슨 비명 소리가 저를 자빠뜨리는 것입니다.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구름떼를 몰고 다니는 이 사람이 정치인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인기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영적으로 사람들이 홀딱 가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말입니다. 지금 50대, 40대는 판사들, 변호사들이 전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제 광팬들이었습니다. 싸이월드에 돌아가서 제 광팬들이 전부 사회 지도층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도 제 광팬들이 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젊은 사람에서부터 노인까지 아우릅니다. 노인들은 또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대한민국 역사 건국 이래 효자 대통령 후보 나온 사람은 제가 처음입니다. 모든 국민 배당금 통장에 매달 돈이 300만 원이 꽂힙니다. 장가간 아들하고 딸 둘만 있으면 600만 원이 꽂힙니다. 여러분,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 나라 중에 10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왜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이 왜 150조 가계 부채가 있습니까? 이것은 정치를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나라 살림을 돈이라고 착각한 것입니다. 나라 살림은 국민의 돈입니다. 부자가 번 돈을 세금으로 받았으면 가난한 사람한테 돈을 줘야 합니다. 그런데 부자가 번 돈을 싹 받아 가지고 도로 고친다, 뭐 한다 하면서 다 따가서 버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도로가 급한 것이 아니라 가정에 빚을 갚아야 합니다. 도로 없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습니까? 도로가 부족하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습니까?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가. 빚 때문입니다.

  1. 백궁의 법칙과 미래 사회
    이것은 제가 만든 통장인데 그럴듯하죠? 국민 배당금 통장이 여러분에게 앞으로 한 개씩 주어질 것입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은 돈이 싫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돌아갈 때까지 계산하면 몇십억 원이나 됩니다. 허경영에게 보태면 몇십억 원을 받는데, 무엇이 좋아서 다른 당을 찍고 다른 사람을 찍었다고 몸부림칩니까? 학벌에 속지 마십시오.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입니다. 일자무식한 한 남자가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한 사람이 저를 부르면 그 사람의 10대까지 백궁으로 가는 것을 잘 보십시오. 이 양반이 백궁으로 왔다 그러니, 이 양반이 지상에 아들을 낳은 것이 있다면, 그 아들의 후손이 10대까지는 백궁으로 올 수 있습니다. 10대까지는 백궁에 오를 성자, 훌륭한 사람으로 올라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백궁의 법칙입니다. 여러분들이 한 사람이 허경영을 따라올 경우에 그 사람의 가족이 대대로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오는데 얼마나 이익입니까? 이것은 제가 백궁에 있는 법칙입니다. 백궁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백궁의 헌법입니다. 허경영을 지상에서 알아본 자는 그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온다는 것을 보장받습니다.

여러분은 독종이 있습니까? 저는 어떤 사람이 길에서 쓰러져 쓰레기를 주워 먹다가 구토를 하고 있어서 제가 겨울에 그 사람을 업으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였습니다. 야간 고등학교 때 학교 가다가 그 산을 봤는데, 책가방도 무거운데 저녁도 굶었는데, 홍제동 성당 앞에서 제가 산꼭대기 천막 치고 있을 때 버스 타러 내려오다가 그 성당 앞에서 쓰레기를 뒤져 먹고 있었던 거지를 봤습니다. 보니까 남자 50대였습니다. 업고 병원에 가느라고 가방을 놓고 그 사람을 업으려고 하니 토한 것이 제 교복에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다음 업으려고 하니 아무도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자빠져서 아무리 일으키려고 해도 옆에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이거 좀 업어달라”고 하니 냄새 난다고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한 명도 안 도와주었습니다. 그것을 땅바닥에 기어가면서 씨름을 해서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 사람이 치료를 했지만 운명하는 것을 제가 세 시간을 지켜봤습니다. 세 시간 동안 지켜보는데 그 운명하는 모습이 무지무지하게 고통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눈이 뒤집어지고, 고통스러워서 이빨을 갈고, 이가 부러질 정도로 이를 갈았습니다. 그러면서 죽어가는데 그것을 쳐다보니 제가 신인으로서 기분이 좋겠습니까? 얼마나 지독한 것을 많이 먹었던지 말입니다. 제가 그 사람 데리고 가서 화장실에 데리고 업고 가서, 병원에서 병원에 가기 전에 그 사람을 안 받아주었습니다. 냄새 난다고 말입니다. 냄새가 너무 많이 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유진상가 공중 화장실로 업고 갔습니다. 업고 가서 화장실에 눕혀 놓고 그 사람 토한 것을 닦고 제 교복도 좀 닦았습니다. 겨울이니까 추웠습니다. 냉수밖에 안 나왔습니다. 대충 닦아 가지고 그 사람이 옷을 그것을 입고는 안 되겠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학교 등록금으로 매번 모으는 돈이 있었습니다. 등록금 때문에 그것을 가져와서 유진상가에 와서 옷을 사 가지고 와서 그 사람에게 입혔습니다. 냄새가 나니까 다 벗겨 버리고 말입니다. 입혔는데 발가락에서 그렇게 냄새가 났습니다. 바로 보니까 신발을 안 신고 다니는데 양말을 신고 있는데 보니까 발가락이 다 썩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가락을 씻으려고 양말을 딱 벗기니 양말 속에 발가락 두 개가 딱 떨어져 버렸습니다. 양말 속에 발가락이 두 개가 탁 떨어지면서 뼈가 탁 보였습니다. 피도 안 났습니다. 그래서 발가락을 다 잘라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양말을 사기 양말은 도저히 신길 수도 없고 그 신발 가게 가서 신발을 하나 사 신기려고 그 사람을 데리고 나와서 신발 가게를 딱 가니 여자가 도망가 버렸습니다, 냄새 난다고 말입니다. 그러면 저는 그 냄새가 났을까요? 그것을 여러분들 잘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거지를 한 3만 명 정도를 보호 시설에 데려갔던 사람인데, 그 사람은 결국 죽었지만 양말 못 신기고 신발 한 켤레 사 신기는데 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신발 가게 아주머니하고 옥신각신하다가 신발 아주머니가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설명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못 샀습니다. 그래서 이제 옆에 다른 신발 가게를 찾아갔더니 그 여자한테 가서는 젊은 여자가 있었습니다. 대학생 정도 여자였습니다. “아, 이거 제 집안 아저씨인데 이 신발 하나 사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냄새가 나는데도 그 여자가 신발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신겨 가지고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날 죽었습니다. 그 마지막을 이렇게 보니까 인간이 죽는 모습 세 시간 동안 한번 지켜보십시오. 말도 못하게 고통스러워합니다. 산 사람은 소리 없이 가는데, 악하게 사는 사람은 비참하게 고통을 겪고 온 장기가 칼로 쑤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 통증에 이빨 갈다가 눈이 뒤집어졌다가 깨어났다가 또 뒤집었다 이러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딱 운명하면 의사가 죽었다고 하는데 보호자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학교 수업도 못 가고 그 사람 옆에서 하루가 가버렸습니다. 그런 일을 청년 고등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울에 올라오니 불쌍한 사람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외면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강당을 그래서 뭘 느낍니까? 국민 배당금 통장을 조회했습니다. 전 국민이 이런 아저씨는 없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활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세계 1위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국가에서는 잘난 사람들만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대한민국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맨날 공무원 시험 열 번, 10년씩 쳐서 떨어지면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지 않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도 간혹 가다가 거꾸로 당선시켜 줍니다. 꼴찌부터 한 번씩 당선시켜 줍니다. 그러면 대통령 보고 “당신 왜 꼴찌부터 당선시켰냐? 불법이 헌법을 법을 어겼다”고 하면 제가 책임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 정도의 권력은 있습니다.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사람 떼가 허경영만 나타나면 벌떼같이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산골에 여기 돈 10만 원씩 내도 올 사람 있습니까? 정신이 여기 있으면 없습니다. 없는 정신이 여기 있으면서 강의 들으러 오라고 해보십시오. 안 옵니다. 내일모레가 추석인데 말입니다. 안 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있으니까 구름떼들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산골짜기에 천 명이란 숫자가 작습니까? 그것도 10만 원씩을 내고 말입니다. 그냥 와도 안 옵니다. 좀 있으면 명절이 있으면 천만 명이 몰려옵니다. 좀 있으면 하늘에 1억 명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 인구가 하늘에 몰려오는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회사 사장들이 저에게 와서 큰절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허경영 씨가 혹시 미국으로 가버리면 큰일 납니다. 비행기 못 팝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제가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날이면 대한민국 망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가 인천공항 같은 것을 수백 개 더 만들어야 합니다. 그 많은 인파가 오니 전 세계 항공사 사장들이 저에게 와서 훈장 주고 표창 주지 않겠습니까? 꼼짝달싹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눈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엄할 때 전 세계 사람들이 장엄할 때 와서 살면서 오니까 일일이 비행기를 안 와도 런던 때처럼 오겠죠. 아마 양주 시 일대가 전 세계에서 이사 온 사람들이 몰려 가지고 외국인 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으로 몰려오면 여기는 제가 앉아 있겠죠? 어마어마한 인파가 지금 제 눈에 보입니다. 제가 박해를 받고 아무리 정부에서 압력을 넣고 저를 죽인다 해도, 저는 언젠가 언제나 여기에서 전 세계인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 세계를 바꿔 버립니다. 그러니까 세계 황제가 자연스럽게 되어 버립니다. 허경영이 가는 곳에는 구름 같은 인파가 모여드는 것, 이것은 성경에서도 불경에서도 다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여러분 누가 구름 이야기하면 허경영의 인파를 이야기하십시오. 허경영이 아니고는 구름 같은 인파를 볼 수가 없습니다.

  1.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적 영향
    아까 하던 것을 계속 들어보십시오. 이준석 씨도 홍보가 많이 됩니다.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공약 세 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 이야기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것도 하나 들어보십시오. 손석희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몰라 레어 정치, 때묻은 정치인들 몰아낸 사람. 몰라 레어 농담 아닌. 오늘 앵커 그리이 본말. 어제 로이터 통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다. 저거 실화입니다.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 우크라이나도 이번 코.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정경 성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겁니다.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그의 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득표수 96,756, 득표율이 0.4%.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싫은 이 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맞는 말이죠? 물론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과테말라에서 모랄레스를 뽑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하나입니까? 이분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굉장한 저에 대한 홍보입니다. 그리고 저 때 제가 감옥을 갔습니다. 저 선거 때 말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투표함을 열었는데 제 투표함에 제 표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제 표만 고무줄로 이렇게 묶여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 근데 왜 이렇게 100장씩 막 이렇게 묶여 있냐고 했습니다. 이것을 부으니까 제 지지자들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핸드폰 다 뺏겼습니다. 다 얻어터지고 다 뺏겨 버렸습니다. 수십 명이 핸드폰을 뺏겨 버렸습니다. 핸드폰 찾지도 못했습니다. 왜 그랬냐, 허경영 투표만 어디로 갔냐고 했습니다. 이 표가 그때 이명박 대통령이 붙었거든요. 끈하게 표가 그냥 뭉탱이 표가 막 허경영 표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숫자를 계산해 갔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기했다가 저는 체포되고, 제 찍은 사람들은 핸드폰 다 뺏겨 버렸습니다. 그게 그 당시 이상한 일이 있었겠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려고 하니 1년 반 전에 이의 신청을 해야 하는데, 제 형을 2년을 딱 빼버리는 것입니다. 본인이 해야 합니다. 저를 2년 동안 감옥에 가두어 놓고 그 이의 신청을 못 하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끝나니까 내보낸 것입니다. 법원에 투표함을 다시 검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저는 기회를 상실한 것입니다. 본인이 직접 해야 하는데 할 수도 없고 들어가서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때는 제가 급작스럽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저것을 제 표라고 합니까? 우리 당원들 표도 안 됩니다. 제 표는 어마어마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다들 우리 김영수 고문님이 증인입니다. 그때 투표함에 사진 찍은 사람들 다 핸드폰 뺏겼습니다. 다 뺏겼습니다. 그리고 투표함에 문제가 있었죠. 우리가 이의 신청 해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제가 체포되어 들어가 버리니 당원들이 뿔뿔이 흩어져 버렸습니다. 제 인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출구 조사하면 허경영이 랭킹이 그 당시도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여튼 인터넷에서는 3등이었습니다. 이것이 이상한 사태가 그때 있었는데, 그때는 제가 기반은 약한데 인기가 좋았던 것입니다. 이제는 기반이 있습니다. 그때는 좀 약했지만 이제는 선거 감시단이 많아졌습니다. 이제 제 인기는 대한민국 국민이 압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 선거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부정 선거는 염려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때 우리가 의심했던 것은 지난날입니다. 그 지난날은 우리가 깨끗이 잊어버리자고 합니다.

  2. 과거, 현재, 미래의 조화
    사람이 모든 인간들이 과거에 매여 있는 사람이 50%, 미래에 매여 있는 사람이 30%, 현재에 매여 있는 사람이 20% 이래 가지고 5, 3, 2 이렇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매인 사람은 항상 우울합니다. 후회하는 사람들입니다. 미래에 매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불안한 사람들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미래를 생각해 보면 죽음도 있고 좀 불안한 것이 있습니다. 종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불안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사람들은 좀 불안합니다. 과거 지향적인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십니다. 담배를 많이 피웁니다. 현재 지향적인 사람은 이기주의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지향해야 합니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중간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조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피아노 건반을 조용히 치듯이 말입니다. 제 마음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있지 말고 미래에도 있지 말고 현재에도 있지 말고 항상 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일상생활하면서 허경영을 생각하죠? 그렇지만 미래에 대해서는 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미래를 생각하면서 “총재님, 저는 미래에 어떻게 됩니까? 저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말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제 미래에 대해서도 탁 놓아버리십시오. 백궁으로 간 사람들의 10대까지는 백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저것이 10대가 백궁에서 정해진 법입니다. 제가 정해, 백궁에서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대까지는 여러분이 신경을 안 써도 올라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은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이제 미래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현재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있는데 뭐하러 걱정합니까? 현재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그러더군요. “아니, 이제 애들은 다 키워놓고 대학은 다 졸업시켜 놨는데 애들이 장가 가려는데, 장가 안 가는데, 이 안 가는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엄마 아빠 돈도 없는데 돈 벌어 가 내가 갈게”라고 하더랍니다. “그럼 네가 어느 천년에 돈을 모으냐? 엄마 1억 버는데 한 10년만 기다려”라고 하더랍니다. “네가 10년 동안에 1억을 벌지, 1억을 빚어 줄지 어떻게 아냐? 그리고 그때까지 엄마가 어떻게 기다리냐? 너 애 낳아야 되고 장가 가야 되는데, 네 나이가 지금 몇인데? 나이 서른 된 놈이 말이야, 10년을 기다려라? 그러면 너 집안 뭐 어떡하자는 거냐? 그럼 엄마는 돈 벌러 직장에 나가서 이 우리 아들처럼 돈 버는 거 제 언제 제가 돈 벌어 장가 가겠냐? 내가 돈 좀 벌어야겠다 이러고 다니는데 비용이 더 깨지냐 이거? 밥 사 먹어야지, 급하면 택시 타고 와야지, 뭐 출퇴근 해야지, 화장해야지, 옷 사 입어야지. 야, 이거 말이야, 돈 네 푼 남는가 계산해 보니까 남는 것도 없어.” 그러니까 푼돈 쓰고 목돈 받아와 봐야 그놈이 그놈입니다. 가만 생각하니까 아들을 보고 장가 가는 소리도 입에서 못 나오고, 돈 네가 모아서 가는 소리도 안 나오고, 이것은 진퇴양난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텔레비전에 보니까 나왔습니다. 결혼하면 1억 주네, 애 돈 안 들어도 되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네, 주택 자금 2억을 주네. 집어 주는 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전세 자금 2억 원 받을 수 있는데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장가가는 애들은 이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고 의무적으로 줍니다. 무이자로 줍니다. 반드시 집을 얻을 때 줍니다. 2억은 말입니다. 집이 있는데, 엄마가 집이 있는데 거기서 생활하라고 합니까? 안 됩니다. 집을 얻을 때 2억이 원해서 나옵니다. 그러면 그 집에 담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자는 안 냅니다. 영원히 말입니다. 그러고 엄마 아빠가 “야, 저놈 장가 보내려니까 장가 비용, 혼수 비용, 주택 문제 허경영이가 해결해 줘. 이자 부담 없어.”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자기 친구가 막 어렵다고 전화가 와서 “야, 내가 오늘 무슨 큰일인데 돈이 없어. 어떡하냐 이거? 마누라 몰래 돈이 좀 필요하다. 봐달라,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아들 대학 등록금을 모으고 있는데 모아야 하지 않습니까? 목돈이니까 그 돈을 그 어려운 사람한테 빌려주었습니다. 받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런데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었는데, 4년 동안 장학생으로 등록금 한 번 안 가져갔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진짜 좋은 일을 할 경우에는 아들이 공부도 잘하고 등록금도 안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착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착하면 그 자식이 장학생이 되면서 등록금도 안 가져가고 공부도 잘합니다. 복 받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늘궁 짓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여러분들이 하는 일에 힘을 쏟고 나면 여러분들 앞으로 좋은 일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이자도 해결해 줍니다. 연애도 해결해 줍니다. 연애 공영제 합니다. 매달 연애 비용이 20만 원씩 나옵니다. 그러면 은근히 연애 안 하고는 못 배깁니다. 결혼하면 또 돈 나옵니다. 연애 비용 주고, 결혼 비용 주고, 주택 자금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이 13조가 들어갔는데, 정확하게 이번에 조사를 해봤더니 130조가 들어갔는데 출산율은 0% 증가율이 0%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공무원들이 하는 정책입니다. 130조. 솔직히 말해서 정책 자금으로 주지 말고, 애 낳은 사람한테 5천만 원씩, 1억씩 줘 보십시오. 출산 정책 지원 자금으로 13조를 썼는데 신문사에서 조사를 딱 해보니까 출산 증가율이 0%입니다. 그러면 13조는 뭐 하는 데 썼다는 것입니까? 예산 낭비입니다. 그 130조 가만 계산해 보니까 10년간 출산한 사람마다 1억씩 줄 수 있는 돈인데, 왜 그 짓을 합니까? 뭐 때문에 영급 이로 다 날립니까? 그 출산 정책이 늘어났습니까? 아니, 1년만 애 낳기 하면 5천만 원씩 한번 줘 보십시오. 애 금방 낳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공부 많이 했다고 여러분 정치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같은 상처 투성이 인간 속에서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와 가지고 이미 몇십 년 전에 준비 다 해놨습니다. 이 눈동자, 지구의 눈동자가 한국입니다. 한국의 눈동자가 서울입니다. 그 눈동자에서 허경영이 태어났습니다. 서울 경(京)자 있습니다. 충남 경(京)자 있습니다. 그 자가 우주의 눈동자입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 온 것은 한반도가 풍수적으로 지구의 눈동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눈동자는 우리 몸에서 외부 신경 세포의 80%를 눈이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멀어 버리면 80% 신경이 없어진 것입니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발가락에 있는 신경, 몸에 지나가는 이것은 신경도 아닙니다. 여기에는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하고 분해하고 뇌로 전달해 주고, 그것을 입력시켜 이것이 무엇이다 판단하게 해주고, 그 사람의 눈빛만 보면 권총을 쏠 건지 안 쏠 건지, 마누라 얼굴만 탁 보면 무슨 말이 나올 건지 다 아는 것, 이 눈 때문입니다. 집에 딱 들어가다가 학생이 엄마 얼굴 딱 한번 쳐다보면 눈을 싹 돌려버립니다. 이것은 시험 망쳤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엄마가 그 애 눈을 싹 돌려보면 “아, 오늘 시험 망쳤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저 자식 분명히 손에 그 시험지를 들고 엄마하고 들어와야 하는데, 자식이 시험 치는 날 그러면 빵점입니다. 이 눈이 엄마를 보면 엄마의 그 모습을 금방 착착착착 파악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또 아들을 탁 쳐다보면 “아, 저놈이 빵점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보면 금방 압니다. 이 눈의 모든 신경이 뇌로 전달해 주는 신경이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해 가지고 전달해 주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색깔이 빨간색이네. 그럼 이것이 원래 빨간색일까요? 아니, 이 색깔이 흰 색깔이죠. 그럼 원래 흰 색깔일까요? 이것은 빛을 반사하는 양에 따라서 색깔이 보이는 것입니다. 재밌는 것은 태양이 싹 없어져 버리고 전기불이 쫙 나가 버리면 이 지구상의 색은 다 사라집니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은 빛의 반사에서 색이 나타나는 것이지, 전혀 어둠 속에 깜깜한 속에서는 이 색은 전부 같은 색깔입니다. 여러분, 참 기가 막히죠? 이것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것이 색이 있다는 것은 빛이 있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빛이 완전히 없어지면 지금 여기서 1cm 앞도 안 보입니다. 안 보이면서 모든 물감이 색을 잃어버립니다. 동일한 색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참 신기하죠. 그래서 여러분 옷이 울룩불룩하지만 빛이 없어지면 색깔이 똑같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보면 알 수 있냐면, 컬러 TV를 흑백으로 바꿔서 한번 보십시오. 하나로 색깔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 눈이 뭘 판단해 주냐 하면, 흰색깔은 빛을 다 반사해 버립니다. 반사하니까 희게 보이는 것입니다. 빨간색은 빛을 엄청나게 빨아당깁니다. 까만 것은 까맣게 보이는 것입니다.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요? 제가 힌트 줬죠.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요? 빨간색으로 안 보이고 녹색만 반응합니다. 녹색만 반응합니다. 녹색 산소를 발생합니다. 산소와 열량을 빨아들이면서 녹색을 내뿜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것이 녹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광합성을 하니까 빛이 필요하고 녹색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식물들이 작용하는, 생명 연장을 위해서 작용하는 그 작업 때문에 녹색이 노출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저 녹색이 파란색하고 빨간색하고 섞이면 무슨 색이 되죠? 흰 색깔이 되어 버립니다. 흰 색깔이 말입니다. 저 녹색하고 파란색, 하늘 색깔하고 그다음에 빨간색이 섞이면 빛의 은색이 흰 색깔이 됩니다. 흰 색깔. 빛을 다 내뿜어 버립니다. 안 빨아당깁니다. 그러면 이 하얀 꽃은 빛을 안 빨아당기니까 희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 대신 그 꽃은 힘이 없습니다. 빛을 안 빨아당기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배 꽃이나 이런 것은 보면 빨리 떨어져 버립니다. 꽃을 위해서 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에 나타날 열매 때문에 꽃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엑스트라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 장미는 꽃을 위해서 있는 것이니까 빨갛게 되어 있어야 오래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색감은, 색은 세 가지 섞인 것입니다. 빨강, 노랑, 파랑.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정색이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물질의 은색이, 그 우리는 색의 은색이 그렇습니다. 그 물질의 은색인 그곳은 까맣게 되어 버리니까 빛을 있는 대로 빨아당깁니다. 빛을 반사하면 녹색으로 보이고, 흰 색깔로도 보이고, 여러 가지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 반사는 양이 적으면 녹색, 반사는 양이 많으면 흰색, 반사는 양이 좀 적으면 보라색, 색깔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는 색깔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저 물질이 저 옷이 빛을 얼마나 반사하는가에 따라서 옷 색깔이 다양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원래 색깔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원래 우주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태양을 프리즘으로 하면 색이 나타납니다. 근데 그냥 태양 보면 빛이 있습니까? 이 공간에 빛이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프리즘을 탁 갖다 대면 태양 빛이 일곱 개가 보이죠. 빨주노초 파남보. 근데 빨강이 맨 위에 있습니다. 빨주노초 파남보. 빨강이 제일 빛을 많이 빨아들이고 강렬하게 빨아들입니다. 반사합니다. 빨아당깁니다. 그러면 그것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집니다. 강렬한 것이 빨간색, 덜 강렬한 것이 제일 낮은 보라색 이렇게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진수성찬을 차려놨다고 봅시다. 진수성찬 알죠? 우리가 밥을 마시는 것을 여러분, 배고프겠다. 진수성찬. 진수성찬을 저렇게 차려 놓으면 저 밥상이 색깔이 다양하겠죠? 그것이 실제 색깔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수성찬에 그 빛깔이 있는 것은 그들이 빛을 반사하는 그 농도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것을 차려놨는데 배가 터지도록 여러분이 부르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진수성찬을 놓았습니다. 생일 날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다른 애인 여자하고 실컷 얻어먹고 왔습니다. 생일날은 생일날인데 다른 여자 애인이 있습니다. 마누라 이 한 40년 된 것이니까 이제 낡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마누라보다 새로운 마누라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여자하고 저녁을 탁 맛있게 얻어먹고 배가 터지도록 먹고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당신이 그래도 나한테서 50년을 같이 살았는데 이 진수성찬을 내가 차려놨다. 생일날 그래 잡수”라고 합니다. 뭐 진수성찬이 들어오네 또 참나. 제가 저것이 오는 줄 어떻게 알고 이 말을 했을까요? 우연의 일치죠. 제 말은 우연한 말이 없습니다. 진수성찬을 딱 갖다 놓으면 그것이 밥으로 보일까요? 아니,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고통으로 쳐다보면 징그럽습니다. 징그럽습니다. 진수성찬이 아니라 완전 발로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그 진수성찬에 눈이 갈까요, 안 갈까요? 구역질이 납니다. 쳐다보면 왜 먹고 나서는 진수성찬을 쳐다보면 이상한 느낌대로 사람이 배가 부르면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면 이상해져 버립니다. 근데 배가 고플 때 쳐다보면 그것이 진수성찬 냄새가 나지 않습니까? 빛깔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그 자체가 얼마만큼을 먹고 얼마만큼을 뱉어내냐에 따라서 색깔이 정해집니다. 여러분들은 참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살아 있어 눈으로 이것을 끼고 감각기관에서 그것을 느낀다는 것,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색깔을 두세 개밖에 못 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그래서 모든 것을 코로 의지해야 합니다. 귀로 의지해야 합니다. 그것으로 재미로 삽니다. 근데 인간은 모든 색깔, 눈치까지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인간은 이 눈이라는 것 때문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인간입니다. 이 좋은 눈이 건강할 때 남한테 봉사도 하고, 화장도 하고, 이쁜 것도 바르고 이러지, 눈이 안 보여 보십시오. 뭘 바르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이 손가락이 화장할 수 있도록 움직여 주니까 화장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만 해도 복입니다. 정말 아까 그 뭐 먹다가 토하는 거지. 제가 업고 가다 교복 다 버려 가지고, 제가 그 교복을 빨아 가지고 추운데 겨울에 어른 교복을 입고 병원에 가 가지고 죽는 꼴을 세 시간을 지켜보는데, 제가 그런 것을 쳐다보고 나서 음식을 먹을 때 맛이 좋을까요? 저는 그런 흉한 꼴을 그렇게 많이 보고 살면서도 여러분한테 애정이 안 떨어집니다. 애정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이 하나도 더럽지 않습니다. 더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키워 보면 아기가 뭐 이렇게 오줌 누고 똥 누면 더럽습니까? 아니, 절대 안 그렇습니다. 향내가 나는 것입니다. 향내가 말입니다. 저는 그것이 아무렇지 않은데 옆에 사람들은 구토를 합니다. 구역질을 합니다. 구토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생각에 따라서 진수성찬이냐, 그 지저분한 사람도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아기가 아무리 지저분하면 어떻습니까? 아기가 시궁창에 빠져 있어도 엄마는 지저분하다고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씻으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진수성찬이라고 해서 아무에게나 진수성찬이 아닙니다. 바람 피고 밥 실컷 얻어먹고 온 사람은 진수성찬이 도로 보입니다. 도로 말입니다. 근데 그것을 좀 먹으라고 막 노라고 오래간만에 애교를 보면서 “당신 오늘 생일인데 좀 먹으라”고 합니다. 제가 어디서 생일 밥 얻어먹고 왔다고 할 수는 없고 숟가락을 들고 앉아 가지고 고통스러워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근데 그 마누라는 어떻게 만난 마누라입니까? 전생에 탁, 그 여자가 시집을 갔는데 애를 못 낳는 것입니다. 5년 동안 애를 못 낳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애 못 낳는다고, 그 대감집, 그 부잣집에 시집을 갔는데 애 못 낳는다고 몇 년 보면 딱. 그까짓 며느리가 생각하다 생각하다가 자기 동창생이 시골에 친정에 동창이 임신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신랑 보고 “내 아기 했으니까 방에 들어오지 마라” 그러고 바가지를 긁고 지낸 것입니다. 애 낳는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열 달쯤 됐을 때 애 낳으러 간다고 친정을 갔습니다. 그 신랑하고 애, 애를 낳으니까 독방을 썼으니까 모르죠. 신랑. 그 나중에 바가지 큰 것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시어머님, 친정에 애 낳으러 갔다 오겠다”고 갔습니다. 가서 자기 동창이 사는 집을 압니다. 시집간 집. 몰래 가서 숨어 있다 동창이 어디 왔다 갔다는 것을 잘 알지 않습니까? 애를 훔친 것입니다. 그 애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입니다. 그 전매의 애를 동창이, 동창을 만나 동창을 불러내 놓고 싹 들어가서 몰래 싹 인마이 포켓. 그러면 이제 애, 애를 보증이 싸 가지고 아기 자기가 낳은 것처럼 친정에 돌아간 것입니다. 그 친정에서 볼 때는 완벽합니다. 완벽하죠. 귀신이 곡할 정도입니다. 근데 옛날에 애 도둑 압니까, 모릅니까? 알았습니다. 애 도둑 많이 맞았다는 것 알죠? 옛날에는 옆집에 애가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어떻게 해서 없어졌냐? 애 낳다가 애가 죽은 여자가 정신이 헷갈려 가지고 남의 애를 훔치러 다니는 애들이 옛날에 시골에 많이 다녔습니다. 그것이 정신병입니다. 자기 애가 죽어 버리니까 유산이 되니까 이 여자가 머리가 싹 돌아가지고 어린애 보면 뺏어가려고 합니다. 몰래 남의 애를 훔치러 다닙니다. 우리 성경에도 나오죠. 솔로몬 앞에 애 한 여자 나옵니다. “이것이 내 애입니다”라고 합니다. 막 그러니까 솔로몬이 가만 보니까 저 여자가 훔친 여자입니다. “그 애를 가져와. 저 칼 가져와. 이리 와. 애를 두 토막 내서 반반 나눠줘”라고 합니다. 딱 그러니까 진짜 애 엄마가 “아이고, 저는 됐습니다. 저는 포기하겠습니다. 저 사람한테 주세요”라고 합니다. 애를 가져가서 키워 버리면 자기 애가 됩니다. 엄마, 엄마라고 따르다 보니까 이것이 자기 자식입니다. 질문 시간 끝났네요. 무슨 표시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다음에 해줄 것입니다. 이야기는 조금 깁니다. 그 여자가 받는 과보를 제가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의 애를 키우면서 살아가면서 그 남편이 어떻게 해서 만났는지 전생을 이야기해 주려 하는 것인데 시간이 짧다고 합니다.

배고픈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가 계속 훔쳐 가지고 맛있게 비빈 국수 한 그릇이 뷔페보다 맛있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가 만들어 비벼주는 국수 한 그릇만 먹으면 죽어도 원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어머니가 살아나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이렇게 추석이 다가오면 진수성찬. 추석 집에 아무리 많이 해놔 봐야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엄마가 잘해주는 음식 한 가지, 정말 비빔국수 한 그릇. 그것도 정성이 담긴 그 도자기. 그래서 그냥 아무 사발에 하나 탁 비벼서 먹어라 하고 딱 주면은 그것이 진수성찬 맞지 않습니까? 근데 만 가지 밥상 차린 것 맛있는 것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사람은 세 명의 도둑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 세 명의 도둑이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탐하는 것, 성질 내는 것, 어리석은 것. 이 세 도둑을 가슴에 품고 다닙니다. 자기 가슴에 넣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탐진치 때문에 부모도 안 보이고, 효도도 안 보이고, 평생 죄를 짓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탐진치 때문에 말입니다. 이 추석을 앞두고 여러분들이 부모, 조상, 가족 이런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전생에 인연들입니다. 아무리 여러분 공을 가면 되지만, 그래도 추석의 진수성찬보다 진짜 진수성찬은 여러분이 탐진치를 줄여야 합니다. 이 도둑놈을 내 몸에서 내쫓아야 합니다. 탐진치가 있으면 제가 그 거지를 울러매고 병원에 가고, 그 사람 죽는 것을 보고 있었을까요? 만약에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그런 일을 하나 했다면, 그 자는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저는 제가 직접 그것을 집행하는 자가 와서 그것을 했기 때문에 저는 복을 받고 안 받고 관계 없지만, 여러분들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몸속에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자기 자식밖에 안 보입니다. 오늘 추석이 다 되어 가니까 제 이야기는 좀 길어지니까, 이 재밌는 이야기는 다음에 해줄 것입니다.

  1. 미세먼지 문제와 에너지 정책
    장창수 님 말씀 듣고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장창수 님 말씀 듣고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장순 씨가 나오면 겁나 이름이 와장창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허리를 꼿꼿이 펴고 박수를 다시 한번 쳐보십시오. 다른 것이 아니라 제가 지금 하늘궁의 관리를 맡고 있고, 지금 오시는 분들의 접수를 받다 보니까 좀 섭섭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제가 다 이 하늘궁이 넓어서 다 들어오시면 정말 좋은데, 제가 이렇게 본의 아니게 좀 안 좋은 얘기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떼를 쓰는 분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냥 이렇게 좀 저희 규칙에 좀 따라 주시면 좋은데, 굳이 그냥 고집을 피우면서 “나도 돈을 냈다” 하면서 이렇게 고집을 피우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제가 여기 맡아서 일을 하면서 그런 것이 굉장히 힘들고, 어떤 때는 정말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렇게 돈을 내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니까 다 같이 거기에 협조해 주시면 좋겠는데, 또 일찍 오셔서 이제 오시는 분에 한해서 접수 받아서 들어오시는 것입니다. 근데 이 12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10시에 뭐 11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여기 오시는 분들은 거의가 8시 이제 택시 타고 들어오시거나 9시 전에는 다 오셔야 여기 들어오셔서 이제 입장하실 수가 있습니다. 늦게 오신 분들은. 근데 그 먼 데서도 이렇게 일찍 오셔야 하늘궁에 들어올 수 있다 하니까 새벽에 잠 안 자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새로 오시는 분들 있죠, 유튜브 듣고 그런 분들이 새벽에 오셔서 어떤 때 7시에 도착하시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이렇게 부지런하신 여기 정말 오래 다니신 분들도 막 고집을 부리시는 분들이 꽤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조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나왔고요. 요번 명절에 제가 그 우리 집 아저씨가 굉장히 안 이제 뭐야 안티라서 굉장히 이제 안티가 돼 가지고 말을 안 들어요. 들었다가 이게요 귀신이 뭐야 이게 뭐지 귀신이라 그러나 마귀가 많이 있어 가지고 말을 들었어 이제 아 듣는 거 같아요. 그럼 그 막 흐뭇해 가지고 사람들한테 아우 이제 깨우 시켰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조금 있다 보면 다시 또 원상으로 돌아가요. 그게 안 되더라고요. 요번에 근데 제가 너무 이제 좀 신기한 일이 있어서 이윤교 TV 아는 그 방송이 있는데요. 이분이 적나라하게 굉장히 그 잘 내역 하신 그 뷰가 있어요. 이은규 목사님이신 것 같아요. 근데 처음에는 이제 그 경이라 그러면 안 들어요. 허경영 얘기 자체를 들으려고 안 해요. 그래서 유튜브를 들으면 이제 많이 들으면 이게 완전히 다 알게 될 텐데, 들으려고 안 한다는 게 이게 문제거든요.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근데 이 이은규 TV 그요, 처음에는 이제 정치인들에 대해서 비평을 굉장히 많이 세게 해요. 그러다가 나중에 우리 총재님에 대해서 아주 좋은 점을 너무 많이 나열해 놨어요. 그래서 이 TV, 아니 저기 뭐야 유튜브를 권하면 요번에 명절에 지인들한테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이거는 꼭 좀 여러 번 명절에 전해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항상 이제 지하철이 어디고 굉장히 이제 원래 태극기에서 떠들고 다녔지만 지하철에서 특히 많이 홍보를 해요. 그래서 그 세월호 봉을 보면 제가 경기를 일으키거나 그런데 그 얘기를 세월호를 보면서 이제 총재님 말씀을 전하다가 나중에 잘 안 먹히면 황우석 박사님의 말을 많이 전해요. 이렇게 억울한 분이 계셨다. 그분이 그렇게 억울하신 우리 허경영 이분은 그 몇 백 배가 아주 그 억울하신 분이고, 굉장히 그 억울하게 이렇게 뭐 전개에서 언론에서 이렇게 막아 놓으신 분이기 때문에 유튜브를 꼭 보라고 저는 이렇게 많이 홍보를 하는데, 그 좋은 그 황우석 박사를 얘기하면 좋은 결과를 많이 얻을 수 있고요. 저는 지하철에서 그렇게 홍보해 가지고 데려온 사람도 여러 명 있거든요. 근데 그 지금 저는 이은규 뷰를 한번 꼭 그 말 안 듣는 우리 집 아저씨가 그 그거 듣고서 굉장히 그 반응이 좋으면서 저 요번에 인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고마워서 그 그걸 좀 전해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할 말이 많지만, 이렇게 요거는 중요한 것 같아서 제가 꼭 전해 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추석 때는, 제가 내일모레 화요일 날 추석 때 이봉규 TV에 가서 생방송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추석 때 차 타고 가면서 들을 수 있고, 추석 때 제사 지내면서 들을 수 있도록 제가 특별히 가서 이봉규 방송에서 추석 생방송을 한 시간 동안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 허경영이 대통령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유튜브 있었죠? 그런 것을 많이 사람들한테 보이면 됩니다. 그런 것을 보낼 것이 많습니다. 그런 우호적인 TV도 많으니까 추석에는 추석에 제사상에서 이야기가 오르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우리는 차단해 버리죠. 차단하는데 가능하면 여러분들이 노래해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일당 만입니다. 한 사람이 만 명을 감당할 수 있는 유튜브를 많이 본 전사들입니다. 그러니까 강력하게 하게 되면 모든 결과는 좋게 나타날 것입니다. 이 통장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나오는 유튜브를 전혀 안 보려고 하시는 분은 아까 장창수 님 말씀대로 이봉규 TV를 보십시오. 이봉규는 처음부터 허경영 총재님 나오신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이렇습니다. 이봉규 TV를 계속 보면 되고, 이제 바로 이제 가족 전혀 이제 차단하시고 보여주게 하려면 이봉규 TV를 보다 보면 마지막 부분에 우리 허경영 님에 대해서 좋은 점을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47분까지.

안녕하세요. 저번에 항공산업에 대해서 질문 드렸던 이상윤입니다. 반갑습니다. 총재님,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것은 이번에도 국가 정책과 관련된 것으로서, 노후 경유차 문제 때문에 서민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쌍용의 카이런이라는 명차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차가 여기 보시는 이 DPF라는 필터가 없다는 이유로 노후 경유차로 취급받아서 굉장히 고통받고 저도 압박을 받아서 팔았습니다. 그런데 이 노후 경유 DPF, 디젤 파티큘레이트 필터를 가지고 쌍용차에, 예예, 이것이 안 붙어 있었네. 예예, 제가 그 쌍용차는 명차이기 때문에 제가 샀는데, 여하튼 그 노후 경유차에 대해서 제가 좀 이상해 가지고 검색을 하다 보니까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계속 나타났기에, 그래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노후 경유차, 디젤 차들의 수도권 진입 금지를 못 하게 되어 있는데, 그 원인은 두 가지죠. 바로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입니다. 근데 과연 이것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인터넷에서 제가 한번 찾아봤습니다. 자료, 자료. 여기 보시면은, GDI 엔진은 미세먼지 제조기, 독일에서 도시 진입 금지 추진. 우리나라에서는 경유차가 도시 진입 금지라고 하였는데요, GDI 엔진은 가솔린 다이렉트 인젝션이라 해서 휘발유 차입니다. 독일은 거꾸로 됐죠. 독일이 기술이 없습니다. 전쟁을 두 번이나 일으킨다는데 왜 그런가 봤더니, 사회자님, 잠깐만 내려 주시겠어요? 좀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자, 여기 보시면 아, 아니, 여기 밑으로 가셔야 하는데 위로 가시면 안 되는데. 이모님, 다 내려. 자꾸 위로. 제가 좀 당황스럽습니다. 지금 손짓을 바로 해. 밑으로, 밑으로. 예, 밑으로. 이렇게. 자,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자, 자, 스톱. 여기 보면 전문지 PM, 미세먼지 같습니다. 배출 테스트 결과인데요. 시트로엥 칵투스 블루는 이제 디젤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미세먼지 배출량은 5밖에, 5밖에 안 냅니다. 근데 다 전부 다 휘발유입니다. 근데 배출량 보십시오. 이상하지 않습니까? 뭔가, 뭔가 좀 이상하다 생각 들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자, 이거 닫아 주시고요. 예.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안 뜹니다. 예, 예. 좀 내려 주시고요. 아까처럼 또 아, 예, 예. 밑, 밑으로. 아, 밑으로 좀. 자, 내려 주시고요. 자, 여기서는 여기. 자, 좀 더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아, 아, 여기. 아, 올려. 자, 여기 보시면은 어떤 제재 없이 자유롭게 미세먼지를 내뿜고 있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해 몇몇 나라에 대해 대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독일 연방 환경부의 경우 2018년부터 필터가 장착되지 않은 가솔린 자동차에 완전한 도시 진입 금지를 요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과 좀 상반되지 않습니까? 요번에 2019년도에 아마 3월 달에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여러분들 아마 기억나실 거예요. 경유차 서울 진입 금지됐던 것. 그때 마스크 끼고 나가라 했는데 알고 보니까 휘발유 차가 오히려 더 그냥 미세먼지 그냥 내뿜고 다녔던 거예요. 그러니까 도둑놈은 저 있는데 엉뚱한 사람 잡는 거죠. 자, 다음으로는 저 여기 이모님. 다음은 질소. 사람을 문젠데요. 날아갔네. 이거 꺼버리지. 그거 만졌어요. 아, 자, 아. 예, 예, 예. 그거 맞습니다. 예. 아, 이게 터치가 되는 거구나. 이 자, 여기 쭉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아, 올려주시고, 올려주시고. 아, 좀 더. 질문 6번. 예. 여기. 아, 여기, 여기. 자, 경유가 미세먼지 주범이라는 결론이 맞다는 건데. 여기 질소. 사람을 관련된 부분인데, 디젤차의 배기 가스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라고 한다면 중국에는 디젤 자동차가 가득해야 하는데, 거기도 트럭 등을 제외하면 가솔린 선호가 절대적인 겁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질소산화물을 총량으로 보더라도 미국이 독일 차보다 10배 가까이 많이 내뿜고 있습니다. 미국은 트럭까지 가솔린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가솔린 천국 같은 곳이죠. 만약 디젤차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 주범이라 한다면은 미국은 디젤차가 많아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부 대책이 완전 반대죠. 자, 그렇다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이런 디젤차에 관련된 경유차 문제 때문에 타격을 받는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출산인데 제 개인적인 사견인데,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그분들 있죠. 포터를 끌고 다니고 전부 다 경유차 많이 몰고 다녀요. 그분들 중에 아까 말씀드렸던 DPF라는 필터가 없는 차량도 상당 수가 있을 거라 예측되는데, 오늘 뭐 여기서 저기서 뭐 출하 보내야 하는데 얼마큼 보내야 된다 그런 대략적인 예측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딱 보내려고 하는데 그다음 날 미세먼지 경보 발령이 떨어져서 못 움직이죠. 그럼 그 손실 누가 메꿔 줄 건데요? 자, 그다음에 정부에서는 뭐 폐차 지원 보조 지원금을 준다 혹은 경유차 살 수 있게 보조 지원금을 준다고 하는데, 결국은 정부에서는 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이 경유차가 주범이라 해놓고, 자신들이 그 소상공인들이 그렇게 자영업자들이 갖고 있는 경유차를 폐차시키고 다른 경유차를 사게끔 유도를 한다는 겁니다. 좀 이해가 안 가죠. 그리고 정말로 정부가 그렇게 그 질소 사람으로 미세먼지를 막고 싶어서 휘발유 차를 권하고 싶다면, 유류세 있죠? 유류세를 좀 깎아 가지고 리터당 휘발유로 800원, 600원을 보급하면 되는데 그 안 하고 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우리 상식과는 좀 맞지가 않나, 안 맞지 않나. 어디다 장단을 맞추지 못하게, 모르겠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제가 이거를 총재님께 감히 여쭤보려고 한번 나왔던 겁니다. 총재님께 제가 좀 많이 길어졌는데 좀 답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젤차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형 트럭들이 많습니다. 지금 디젤 승용차는 미세먼지가 저런 차에 대해서 적은 것은 틀림없는데, 국가가 지금 강력하게 통제하는 것은 대형 트럭들이나 이런 디젤 차들은 미세먼지 저감 장치가 아까 말한 그 필터 있죠? 그것이 잘 안 되어 있고, 되어 있어도 수시로 교체하지 않으면 저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 미세먼지를 집착하는 능력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디젤 차가 많아질수록 이 미세먼지가 많은 것은 전체적인 통계로는 맞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업용 디젤 차는 독일에 많습니다. 독일에 고급 디젤 연료 차는 벤츠라든지 이런 차들이 이 경유를 쓰거든요. 휘발유 차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차들은 미세먼지가 적게 나옵니다. 그것은 맞는 말인데,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의 디젤차 하면은 용달차부터 시작해서 트럭들, 저감 장치가 잘 안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노후될 때는 엄청난 미세먼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저것은 그런 말이지, 승용 부분은 크게 통제, SUV 통제 안 합니다. SUV 지금 SUV 많죠, 차가. 그래서 독일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디젤차를 많이 쓰는데, 디젤차를 안 쓸 수밖에 없는, 쓰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디젤차가 휘발유를 정제하다 보면, 정제를 하다 보면 디젤유가 나오는 양이 있습니다. 휘발유가 제일 먼저 뜨고, 그것이 말입니다. 그러면 디젤유를 다른 데 쓸 데가 없습니다. 안 쓰면 그러면 정유 회사들은 기름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만약 버리게 되면. 그러니까 디젤을 써 줘야 휘발유가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디젤유를 쓰는 엔진을 안 만들 수가 없고, 그것을 만들어서 차에다 넣으려니까 매연이 적게 나와야 하고, 나오게끔 특수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결점은 차가 좀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엔진 소리가 조금 휘발유차에 비해서 소음이 좀 있다는 것뿐이고. 대형차들은 아직까지도 저감 장치가 잘 안 되어 있습니다. 대형차들은 왜,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나 승용차 정도의 파워는 디젤차에서 많이 안 나옵니다. 휘발유가 많이 되니까 휘발유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많지. 우리도 고구마를 먹으면 인체에서 가스가 안 나오는데, 뷔페 가서 잘 먹으면 가스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불이 완전 연소가 안 되는 것이 많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차라리 감자 하나 먹고, 가난한 사람이 밥을 먹으면 큰 이상이 없는데, 부자들이 뷔페 가서 자꾸 먹으면 나중에 암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몸에 안 좋은 것이 많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고급 휘발유가 비행기가 가장 고급 휘발유를 쓰거든요. 기름을 정제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비행기 휘발유입니다. 비행기 휘발유가 굉장히 양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휘발유가 나옵니다. 휘발유가 나오니까. 그러니까 비행기가 없으면 기름값이 무진장 올라가 버립니다. 휘발유값이 말입니다. 왜, 그것을 버려야 하니까. 그것을 누가 쓸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에 쓰다가 폭발이 일어납니다. 그 비행기 휘발유는 어디 보관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폭발하면 그냥 동네 전체가 날아가니까. 그래서 비행기 휘발유는 넓은 공항 같은 데서나 저장해 놨다가 비행기만 딱 넣는 것입니다. 저것을 그냥 주유소 같은 데 넣어 놨다가는 폭발력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깨스보다 더 무섭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먼저 나오는 휘발유가 비행기 휘발유입니다. 비행기 기름은 그 비행기에 엔진이 조그만 잘못돼도 폭파되면 비행기는 금방 팍 터져 버립니다. 그 비행기 휘발유를 미국까지 가는 비행기는 잔뜩 싣고 있거든요. 엄청난 양을 싣고 있는데 비행기 뒤를 가만히 보십시오. 비행기 뒤에서 막 가스가 막 엄청나게 나옵니다, 가스가. 왜 차도 막 747, 그 미국 갈 때 제 비행기 타면서 제가 타는 비행기 옆을 다른 비행기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저는 미국으로 갈 때 이렇게 서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보니까 어떤 데는 러시아 상공으로 지나가는데 이쪽에 다른 항공사 비행기가 옆에서 지나가 보니까 뒤에서 연기가, 비행기 그 가스가 이것이 제트 엔진이든, 제트 엔진은 그런 연료를 써야만 그것이 빨리 작동이 됩니다. 일반 연료는 제트 엔진이 안 됩니다. 제트 엔진은 터빈 엔진이 한 방향만 돌아갑니다. 한 방향. 일반 엔진은 우리 자동차 엔진은 왔다 갔다, 더 갖다 나갔다, 이것이 피스톤인데. 비행기 엔진은 제트 엔진이라서 돌기만 합니다. 확 도니까 막 휘발유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비행기 휘발유가. 그러면 그것이 연소가 되니까 막 뒤에 안개가, 비행기 뒤에 그 비행기가 가는데 보니까 그 열량이 막 뭐가 보이냐는 눈에 아지랑이가 착 보이는 것입니다. 아지랑이가. 그것이 열입니다. 그것이. 그러니까 비행기가 환경 오염을 어마어마하게 시키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대기 오염의 또 주범입니다. 어마어마한 비행기 연료를 싣고 전 세계 인천 공항의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뜨고 내리거든요. 그래서 인천 공항 영종도 주변에 이 공기가 지금 그 공기가 서울 쪽으로 유입이 되니까 공항 주변에는 공기가 너무 안 좋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은 측정을 안 해봐서 그런데 공항 주변에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막 뜨고 내리려고 하다 보니까 뜰 때 어마어마한 가스가 나옵니다. 그것이 그 연기가 수도권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원래 대도시들은 수도권에 공항을 두지 않습니다. 약간 좀 멀리 둡니다. 왜 그러냐, 환경 때문에. 부두도 서울 주변에는 잘 안 둡니다. 저 인천에 둔 이유가 거기에 배가 들어오고 나갈 때 최고로 안 좋은 중유, 벙커C유 있잖아요.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이 미세먼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미세먼지 주범은 인천 공항 하면 부두. 그래서 인천 그러면 미세먼지의 주범이 있는 곳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그것이 서울 안쪽 붙어 가지고 서풍이 불면 서울 쪽으로 날아옵니다. 그래서 서울 공기에 막강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인천 공항이, 인천 공항과 인천 부두가 여객선, 연락선, 무역선이 드나들면서 굴뚝이 많은 이런 집체만 합니다. 그런 굴뚝에서 그 미세먼지가 통째로 쏟아집니다. 근데 이 선장들이 기름을 넣을 때 회사에서 기름을 넣어주는데 최고 안 좋은 기름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황이 많습니다. 황이 많다는 황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황이 많은 기름은 쌉니다. 그러니까 장거리를 가니까 기름이 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황이 제대로 안 나간 기름을 대금으로 인천 부두에 무역선이 왔다가 오고 갈 때마다 그 많은 매연이 미세먼지가 인천이 미세먼지 생산지입니다. 또 인천 공항에서 미세먼지가 만들어지고 또 막 부두에서 만들어지는데, 그런데 또 그 밑에 내려가면 화력발전소가 있습니다. 그쪽에 화력발전소가 석탄을 말이야, 어마어마하게 싣고 오는 배가 최고로 안 좋은 벙커를 그 배가 움직입니다. 석탄 싣고 오는 배는 그것은 아예 그냥 검사도 안 합니다. 국제선은 국제 규준이 있어 가지고 기름을 나쁜 것을 못 씁니다. 그런데 국내 석탄 실어 오는 배들은 아무도 기준이 없습니다. 그 벙커 시 중에 제일 싼 벙커 시, 그것도 써야 또 기름값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 팔로가 없으면 그것을 버려야 되면 어디서가 써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류를 하는 공장이 여수에 있는 이상은 그 정류에서 벙커 씌우고 나쁜 것도 나오고 좋은 것도 나오니까 나쁜 것 버려 버리면 좋은 것 값이 두 배로 올라갑니다. 디젤 안 쓰면 휘발유 값이 두 배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정부는 정류도 팔아야겠고, 휘발유도 팔아야겠고, 비행기 휘발유도 팔아야겠고, 저 밑에 있는 싸구려 벙커 씌우, 그 더러운 것도 팔아야 미세먼지를 내는 줄 알면서 정부는 그것을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화력발전소들 주변에는 주민들이 폐암에 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화력발전소에 석탄 싣고 석탄이 계속 온단 말입니다. 석탄을 불을 지르니까 석탄 실은 배, 거기서 나오는 굴뚝 연기는 전부 폐암 만드는 원인입니다. 이것이 계속 바다 쪽에서 육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한 쪽에 있는 발전소들, 당인 활력 발전소 이런 것들이 전부 석탄 이런 것을 뗀단 말입니다. 벙커 시요, 아주 나쁜 것. 그래 가지고 또 각 지자체가 자체 무슨 발전 시설들이 있습니다. 각 아파트 발전 시설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거기다가 그냥 최고 나쁜 벙커 씌우고 그것으로 막 예산 적게 들여 주민들한테 돈 적게 받으려고 그것을 뗀단 말입니다. 아파트. 단지마다 벙커 씌우는 것 무슨 뜻인지 이해 가죠?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그 서울 시내 비행기 전부 아파트 단지입니다. 거기 열을 어디서 만듭니까? 열화 발라지 이런 데서 만들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각 구청장이나 각 시장은 나쁜 기름 사 오는 전문가들이 됩니다. 예상이 적게 들어가니까 그것을 그냥 갖다 공급합니다. 그래 가지고 떼니까 막 그냥 미세먼지 천국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에너지 문제를 청정한 에너지로 하기 위해서 핵을, 핵 에너지를 많이 이용합니다. 핵발전소를 대량 늘리고 활력 발전소를 거의 없애야 합니다. 석탄 그만 떼야 합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말입니다. 근데 중국은 이 동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 쪽으로 전부 활력 발전소를 집결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서 막 석탄을 태우니까 그것이 어디로 갑니까? 바다 근으로 우리나라로 다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중국이 발전소를 동쪽으로 다 버리니까 우리나라 서한 지역이거든요. 30분 만에 그냥 한 시간 만에 우리나라를 덮어버립니다. 발전소 굴에서 나오는 연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발전소가 상상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숨통을. 제가 이제 대통령이 되어 가면 이 세계 환경 문제는 제가 간단하게 처리합니다. 핵발전. 미세먼지 안 만드는 발전소가 무슨 발전소입니까? 핵발전소. 어떤 경우도 폭파가 되지 않고 어떤 경우도 그 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제가 있습니다. 소련의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 일본의 저런 핵발전 폭발은 없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우리는 청정 에너지, 미세먼지 안 나는 에너지는 핵 에너지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핵발전소를 잘 만드는 나라 중에 랭킹 1위입니다. 우리가 미국 웨스팅하우스에서 핵발전 기술을 처음에 배웠지만, 이제 우리가 핵발전소 만드는 기술은 세계 최고입니다. 랭킹 1위. 인천에 있는 서울 주변의 모든 활력 발전소를 없애고 이 서울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으려면 핵발전소를 우리가 많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에너지를 가져와야 합니다. 이래서 이 에너지 부분도 제가 대통령 되면 전체적으로 재검토해서 완전히 제가 국민한테 보장하는 것 세 가지. 농약 공장 없어져, 미세먼지 없어져, 그다음에 세 번째 급수. 전 국민에게 급수합니다. 농약 공장 없어지면 급수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또 그렇다고 또 정화 시설이 안 된 저런 것 막 중류, 저런 것 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 다 앞으로 통제. 한국 바다에 들어오는 어선들은 종류를 어떤 종류를 가져오는지 통보해 줘야 합니다.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아 한반도로 오는 배는, 여기는 지구의 눈동자입니다. 지구의 눈동자로 오는 배는, 정화 시설이 안 됐거나, 정화가 안 된 아주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는 중류는 이동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국제 규격을 엄격히 정하면 한반도는 미세먼지로부터 완전히 깨끗하게 할 수 있겠죠. 이런 것은 여러분들의 IQ 100 단위 가지고는 불가능 중에 불가능입니다. 430은 모든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고, 미세먼지가 어디서 얼마가 나오고 얼마가 나오는지 모르는 분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황이 그대로 들어 있는 기름으로 인천 아파트에 배가 하루에 수천 번 드나듭니다. 그러면 배가 얼마나 많은 미세먼지를 서울로, 서울로 보냅니까? 자동차에서 나오는 것,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 비행기가 지금도 계속 뜨고 내리고 있습니다. 그 비행기에 그 선을 어디로 오냐, 수 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 당진 여기에 있는 화력 발전소들 전체 타는 시설이 안, 그 황이 많은 그 구름대가 그 연기가 위로 올라가죠. 비가 오면 우리 땅으로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들어와서 여러분 먹는 물이 깨끗하겠죠? 그것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완벽하게 특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있는 저런 장관들 뽑아 가지고 여러분들 뭐 특검 수를 먹어, 뭐 미세먼지를 안 먹어, 너무 걱정을 안 합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저는 미세먼지를 누가 얼마만큼 만드는지를 다 꿰뚫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하면 막을 수 있는지 이미 1차 대책이 다 서 있습니다.

  1. 미래 기술과 백궁 명패의 중요성
    이 젊은이가 저는 오늘 처음 보는데, 젊은이가 이런 질문할지 제가 알았죠.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상윤. 이상, 이상윤. 이상윤 씨는 그런데 좀 전문가 같습니다. 이런 분이 이야기하니까 제가 이야기할 만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런 젊은이들은 그런 것을 좀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근데 이 젊은이가 하버드 교수보다 더 좋은데, 이 정도 가지고 제가 대화가 안 됩니다. 대화 상대가 안 됩니다. 기니까 그렇습니다. 하버드 대학교수는 한 150 될 것입니다. 차이입니다. 50 차이입니다. 차이죠.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150 정도 되는 사람들이 합니다. 그러면 제가 손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하면 좀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 친구가 우리가 항공기 연료와 자동차 휘발유와 디젤유와 그다음에 벙커C유와 등유와 경유, 뭐 쭉 이렇게 나갑니다. 이 열 가지 정도 되는 기름이 석유라는 곳에서 나옵니다. 시큼한 기름에서. 그래서 맨 마지막 나오는 것이 콜타르입니다. 콜타르 아시죠? 아스팔트. 아스팔트 만드는 것에 최고 먼저 나온 것이 아스팔트보다 콜타르가 먼저 나온 것이 비행기 휘발유죠. 그러니까 이것이 쭉 나옵니다. 거기에서, 그러니까 참 그 시커먼 기름에서 그것이 다 나오죠. 그것도 기름을 누가 만드냐, 원유를 우리가 만들어서 저장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의 공룡, 시라노, 뭐 이런 큰 공룡들 있었죠. 그것을 수십억 명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 친구 전체를 덮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막 집채만한, 이런 집채만한 공룡들이 막 돌아다니다가 하루아침에 백악기에 그냥 갑자기 지구 대기권 여덟 개가 감당할 수 없는 별똥별들이 보내 가지고 지구하고 충돌시켜. 그래 가지고 지구를 암흑 천지로 만들어. 그래 가지고 지구가 불타게 해 가지고 그것들이 다 불탑니다. 그 동물들이 다 죽어버립니다. 죽여 가지고 거기에 식물은 또 무성하게 자라게 해 가지고 그것을 몇십억 년간 키워 가지고 동물 식물을 하루아침에 탁 불태워 버리니까 동물은 전부 기름이 되어서 땅속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지금 여러분 쓰는 원유 알겠죠? 그것이 동물들의 시체에서 나온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몽땅 땅속에 한쪽으로 묻혀 가지고 석유가 되고, 그다음에 나무, 수은, 그 어마어마한 이런 것보다 몇십 배로 큰 나무들이 지구를 가득 덮어 놨다가 하루아침에 불태워 버리니까 그것은 전부 수 등이 되어서 땅속에 묻힌 것이 석탄입니다. 그 석탄 처음에 여러분들이 온도를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 미개 시대를 살도록 기름과 석탄을 만들어 준 자가 지금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동물의 시신에서 비행기 휘발유, 아스팔트까지 뽑아내 가지고 여러분들이 21세기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하고 나면 그다음은 나중에는 동물의 시신에서 나오는 기름이나 식물의 무덤에서 나오는 석탄, 그러니까 큰 나무들이 불타서 땅속에 묻히면, 그것이 오랫동안 썩으면 그것이 석탄이 되겠죠. 그러니까 그것이 모인 데가 전 세계에 많이 있죠. 그것을 여러분이 파 가지고 여러분들이 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난방을 하게끔. 그러니까 그런 고생대, 우리는 그런 백악기에 이 숲을 이루고 공룡을 만드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쓸 수 있는 미래 연료를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옷을 만들었죠. 여러분 옷도 원유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모든 옷은 면이 아닌 것은 전부 원유에서 나온 것입니다. 전부 기름에서 다 나옵니다. 그래서 그때 그 나무에서 나온 그 짐승들, 뼈다귀들이 다 눌려 가지고 그 짐승들의 기름이 모인 것이 콜타르, 석유, 시멘트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또 가스가 나오지. 만들어진 것이 무엇입니까? 셰일가스입니다. 셰일가스. 그 나무와 그 동물들의 뼈와 살에서 썩어 가지고 만들어진 그 원유에서 나오는 가스가 모인 것이 셰일가스입니다. 그 썩는 과정에서 나온 가스가 러시아와 미국에 많이 묻혀 있죠. 그 셰일가스가 올라오는 것, 그 액체로 되어 있습니다. 액체로. 그것을 여러분들이 프로판 가스를 사면서 쓰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때 동물과 식물을 대량 만들어서 죽이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은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래에 가면은 이것 말고 다른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만들어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미래는 핸드폰에 쓰지만 탁 누르면 여기서 수도꼭지 달면 물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수소 두 개, 산소 하나면 물이 되지 않습니까? 그 이 안에 수소 두 개와 산소를 결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목을 축이는 데 쓰지 마십시오. 탄소나 물이 조금 나옵니다. 여기서. 이것은 특수라고 합니다. 오염이 안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기 중에 있는 산소와 수소를 결합해서 이 핸드폰 안에서 바로 결합이 되어서 계속 나오니까. 그런 시대가 온다니까. 물을 편의점에 가서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누르면 그냥 물 나옵니다. 먹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면 물이죠. 물.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는 기계가 이 안에 들어가면, 서 있기만 하면 수소, 산소가 결합이 되어서 계속 나옵니다. 목 실컷 마시는 것입니다. 저것은 여기 스트롱이, 요새 우리 여러분 스트롱은 직선이 여기 달린 스트롱은 곡선도 됩니다. 그래서 여기 먹어 가면서 전화받아 가면서 못 먹는. 재밌죠? 그런 영화가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목 마르다, 목 마르다. 그리고 친구하고 통화하면서 “야, 야, 물 나오는 거 있지?” 탁 눌러서 “야, 물 수도 탁 나와.” 스위치 누르면 수도꼭지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물 나오는 스위치 딱 누르면 수도꼭지가 탁 나옵니다. 그럼 입에다 수도꼭지를 이렇게 딱 굽혀 놓고, 입에 마이크처럼 딱 대고 말하는 것입니다. 먹어 가면서. 재밌죠?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 백단 이들이 생각 못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나중에 한 10년 후에 핸드폰으로 물 먹는 시대가 오면 제 이야기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허경영 씨가 그 이야기 옛날에 했다. 쌍팔년도에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거든요. 그때 이야기했는데 아직도 과학자들 입에서는 그런 말이 안 나옵니다. 수소와 산소를 결합하는 시설 넣으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물을 먹어 가면서 대화한다. 그것은 재밌는 발상입니다. 오염이 안 되고, 누가 물에다가 독을 넣을 수도 없고. 저 같은 사람은 더 좋죠. 먹기 좋죠. 그렇잖아. 누군가를 거쳐서 온 물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사바늘로 독을 넣을 수도 있고. 그래서 핸드폰에서 나오는 물만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돗물은 맞죠? 오염이 안 되고. 그러면 물에 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해 오는 것은 순수한 물이니까 미네랄이 좀 적을 수가 있습니다. 땅에서 나오는 물에는 미네랄이 많습니다. 미네랄은 뭘 만드냐? 몸에 들어서 우리의 세포에게 필수 영양소입니다. 미네랄. 그래서 물에 미네랄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시장에서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재료입니다. 미네랄을 놔두면 물이 썩으니까 미네랄. 그러니까 어차피 시중에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없단 말입니다. 다 뽑아버립니다, 미네랄을. 걸러 버립니다. 그러니까 미네랄 없는 물을 먹고 있으니까 우리도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없는 물이 나오지. 좋잖아. 그런데 이 핸드폰에서 스위치 하나를 탁 누르면 그 물에 미네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물 먹으면 미네랄이 있는 물을 먹는 것입니다. 몸이 면역이 엄청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시중에 판매되는 물은 영양분이 미네랄이 없는데,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합성돼 나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가 옵니다.

  2. 백궁 명패의 효능과 의미
    조미숙 님, 도현이 님. 다음 질문. 지금 조선시대에 핸드폰 얘기하면 안 믿듯이, 핸드폰에서 물 나오는 것. 지금 잘 알아듣는 분은 현명하시네요. 여러분. 말씀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들 백궁 명패. 저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조미숙입니다. 그리고 백궁 명패에 대해서 간단한 질문 드릴 건데요. 백궁 명패 제작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 없죠? 그런데 저한테 어느 분이 백궁 명패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그것을 물어오셔서. 이번 회에 아마 명패 이제 하신 분도 계시지만, 또 하시려고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또 우리 신인님의 명쾌한 답을 좀 한번 듣고 싶어서 간단한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뒤 질문이 그겁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본인의 만약에 전생에서 있던 원죄라는 무슨 죄 사함 같은 것도 있고, 집안 내력의 그런 좋은 점들이 이점이 무엇인지. 그것을 좀 궁금해하셔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백궁 명패를 우리 직원들이 이야기하는데, 백궁 명패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강의 때마다 조금씩 이야기했는데, 잘 모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잘 듣고 명패를 다음에 전 우리 국민뿐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찾아와서 명패를 할 수 있도록. 알겠죠? 이 명패는 일반 여러분들이 저에게 와서 백궁으로 가는 것과 여러 가지 겹쳐 있습니다. 사람들은 백궁이라니까 이 궁이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에서 120억 광년. 120억 광년 왔다는 증거는 이리 오십시오.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제가 이 질문자하고 사전에 이야기가 있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국에 몇 번 왔죠? 오늘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 왔다고 합니다. 갑자기 명패 질문이니, 백궁 명패가 무엇이 차이가 있나 한번 봅시다. 사찰 위패. 사찰 위패. 힘 주십시오. 힘이 주어집니다. 없습니다. 그 무엇이 차이가 있냐면, 백회가 안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자, 백회. 손을 언제 보십시오. 언제도 내려 보십시오. 내려도 떨어지죠. 이것은 위패. 죽은 사람에 대해서 위패를 했을 때 하늘이 알고 있을까요, 모를까요? 모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지어낸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산 사람이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가서 천도제 하거나 강의 중입니다. 오늘 강의 시간인지 모르나,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해놓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이 “아, 이거 죽은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 해놓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천도제 하나 마음이죠. 그것은 백회를 열지 않는 어떤 행위는 하늘에 전달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켜야 대화가 되죠? 안 켜면 미국 통화 안 되죠? 백회는 하늘 120억 광년도 더 갑니다. 미국하고는 통화가 안 됩니다. 120억 광년의 통화하는 것을 무엇으로 해야 한다고? 핸드폰으로. 미국하고 통화하는 것은 핸드폰으로. 이 지구 대기 통하는 이것이 해결해 주죠. 그런데 대기권을 벗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백궁 관장하는 백회를 통과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만들 때 백회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 때 거기가 구멍이라 합니다. 말랑말랑하죠? 이것을 어른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그래서 백회(百會)라고 합니다. 제가 이름이 아닙니다. 이 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씁니다.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못된 글자입니다. 백궁에 에너지가 모이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백회(百會)로 잘못 부르고 사전에 써 놓는 것입니다. 실제는 백회(百會)라는 뜻도 되는데, 여기에 오는 에너지가 하나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100가지 이상이 오는데, 여기에 오는 것이 백궁하고 연결되는 곳입니다. 이것이 백회(百會)입니다. 그래서 동물은 하늘을 바라보고 백회를 열지 못하게 옆으로 보게 해놨습니다. 이렇게. 그 동물은 일이 들어오는 것이 되니까 약합니다. 동물들은 약합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눈을 볼 수 없는 것이 백회가 옆으로 있기 때문에. 이것은 칼날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요렇게 됐을 때 이것이 백회가 이렇게 되면 이것이 칼날을 탁 분석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보는 동물들은 눈앞에 있는 것이 멀리 보입니까? 이렇게 본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백회가 이리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백회가 없습니다. 동물의 머리에 가마 있습니까? 없습니다. 동물의 머리에 이 우주 은하계가 여기 있습니까? 우리 여러분 머리는 말로 머리인데, 이것이 우주 은하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가위로 싹, 머리 감으로 밀면은 가마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은하의 모습입니다. 이 은하의 모습의 중심 여기가 백궁입니다. 이것을 이어와 보십시오. 가위로 다 자르고 바리깡으로 면도가 싹 밀면은 손님들 보면 여기 가마 보이죠? 요거, 요거가 나선형으로 돕니다. 싹 도는데 이 도는 쪽에 있데 있는 머리카락 하나가 은하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은하입니다. 그럼 하나의 은하의 별이 10억 개 이상 있습니다. 그럼 이 머리카락 하나가 10억 개 별입니다. 이 백궁을 중심으로 수도 없는 은하계가 존재한다는 소리입니다. 그 머리카락 하나가 별이 아니고, 머리카락 하나가 수십억 개에 있는 은하란 말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넓습니까? 제 어신 없죠?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을 쳐다보면 무한대 은하계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백회인데, 그것이 백궁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을 자 보십시오.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이것이 삼층 하늘이라고 그런 소리 들었죠? 성경에 나오죠. 이 화이트 헤븐, 백궁, 화이트 헤븐, 신 하늘, 거기 있는 궁전이 백궁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저 우주, 거기에도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블루 스카이 위면 다크 스페이스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어두운 우주 공간입니다. 이것은 무중력입니다. 블루 스카이는 무엇이 있습니까? 중력이 있습니다. 여기는 무중력이 다크 스페이스. 여기는 무엇입니까? 화이트 헤븐. 빛입니다, 빛. 빛만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 점점이. 다크 스페이스를 올라가면은 한 120억 광년쯤 올라가면은 화이트 헤븐이 나타납니다. 하늘이 그냥 완전 빛입니다. 그곳에 여러분들이 탄생해 보십시오. 제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늘하고 몇천 년이 걸립니다. 허경영 이야기 하나 하고 몇천 년 걸린다니까. 그러면서 우리가 언제 백궁으로 가나? 이래 또 백궁에서. 여러분이 도달하는 데가 백궁입니다. 서울로 말하면 우리나라지만 논산 훈련소지. 이제 백궁 생활을 마스터해야 되니까. 그 도착해 가지고 백궁에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기처럼 고민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엄청난 지금 여러분들은 나이, 이런 사람들은 아날로그. 젊은 애들은 디지털이죠. 그러면 아날로그 때 사람이 행복할까요? 디지털이 행복할까요? 아날로그 행복합니다. 아날로그 때 제가 수천 권의 소설을 읽었습니다. 어릴 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나 또 초본들의 지들의 조문. 이것을 중학교 1학년 때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 조문들의 지드 가서 조 본문에 보면은 아리사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아리사의 애인 제모가 나옵니다. 그리고 거기 있는 아리사가 있는 집이 르노아르에 있습니다. 르노아르. 프랑스에 가장 아름다운 르노아르 벌판에 큰 성이 그 아리사 집입니다. 그 대리석으로 된 그 성에 장미 덩굴이 늘어지고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소설을 봤는데, 그러면은 그 성에 아름다운 창문이 있는데, 그 장미 덩굴 사이로 보이는 창문에 아리사 방입니다. 거기서 바라보면 르노아르 벌판이 쫙 보입니다. 자기 애인 제로 모가 군대에서 장교로 휴가 올 때 그 들판으로 마차를 타고 옵니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중세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아리사가 그 개가 집에 탁 오면, 그 집에 그 집이 옛날에 저택들이 그 궁궐 같은 집이니까 그 집 안에 공주입니다. 그 여자 아리사가. 근데 그게 집에 들어올 때 뒤에 있는 쌀리 문으로 들어옵니다. 정문을 안 들어오고. 그래서 쌀리 문 쪽에 마차가 탁 서서 제로 마가 탁 내리면은 아리사가 일부러 안 내려갑니다. 가슴이 뛰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장면이 전부 어린 시절의 영화처럼 떠오르는 것입니다. 전부 소설의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그 장면 장면이 전부 영화입니다. 머릿속에. 그러니까 이름도 외우고 영상도 있고 실제로 소설 보는데, 소설 보는데 모든 장면 장면이 다 떠오르는 것이 있죠. 그것이 아날로그입니다. 요새 애들은 소설 그렇게 읽는지 압니까? 디지털로 읽어버립니다. 디지털로 원투 원투 이렇게 디지털로. 그러니까 아날로그 같은 생각을 합니까, 안 합니까? 아날로그 같은 생각 하나 안 하나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지금 지난날에 아날로그 시대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시집을 들고 다니면서 시를 읽으면서 시 속에서 삽니다. 롯데 신격호는 젊은 날의 슬픔을 13살 때 읽었습니다. 읽고 농촌에서 농사 짓던 애가 졸지에 일본으로 도망갑니다. 제가 그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롯데입니다. 샤롯데. 그 샤롯데가든 있습니다. 저도 홀딱 반했는데 뭐, 그 사람이 안 반하겠습니까? 그러면은 그 백궁에 있는 여자들 같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샤롯데를 상상하다가 동천에서 농사 때려치우고 아버지, 어머니 그냥 미국, 일본으로 도망갑니다. 밀항을 해 가지고 이름을 롯데 검을 만들어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남의 공장에 일하다가 검 공장에 가서 일하고 이래 가지고 롯데 샤롯데를 자기가 꼭 만날 거야, 이렇게 꿈을 가지고 일본서 롯데 검을 만들어서 재벌이 됐죠. 재벌이 돼 가지고 일본에서 알아주는 재벌이 되고 우리나라하고 재벌이 됐죠. 그래 한국에 와서 롯데 그룹을 만들어 안 만듭니까? 만듭니다,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심사위원장이 돼 가지고 롯데를 뽑는 것입니다. 미스 롯데, 미스 롯데를 몇 번 딱 뽑다가 마지막에 서미경이라는 여자가 탁 보인 것입니다, 눈에. 샤롯, 저것이 샤롯데입니다. 자기가 생각한 그 롯데와 똑같은 여자가 미스 롯데 뽑은 지 세 번째 만에 나타난 것입니다. 심사 위원장이라는 애가 없으니까 위원장 롯데 상은 주지만 마음에 안 들거든요. 근데 세 번째 탁, 3년 만에 진짜 샤롯데 같은 여자가 서미경입니다. 그 사람 조건이 처녀 아니면 안 됩니다. 시집갔으면 안 됩니다. 애인이 있으면 안 됩니다. 바로 대학생이 바로 뽑혀야 합니다. 그러니까 20대 초반에 20살짜리 선명을 탁 만나 가지고 그 자리에서 결혼해 버립니다. 연애 기간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손 타면 안 되니까. 그래 가지고 그 샤롯데 인생 전부를 걸어버린 것입니다. 그런 멋있는 남자는 롯데 신격호 회장 외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아날로그의 힘입니다. 그 조그만한 소설 책, 낡은 것 그것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거기 나오는 여주인공을 사랑해 가지고 그것을 실제 그 마음속에 있는 그 여자 그리던 여자를 찾아냅니다. 그것이 두 번째 결혼한 이유입니다. 세 번째 마누라를 만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이 몇십 살 차이인데도 그 여자와 같이 결혼 생활을 시작했는데, 그 꿈을 이루고 나이가 100살이 되도록 살아있습니다.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 젊은이는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뭐 핸드폰으로 디지털 이랬으면 됐을까요? 아니요,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날로그라는 것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시집 한 권을 읽고 인생을 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밥 먹으러 가도 시집, 항상 여자들이 만나면 시집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시절인지 알죠? 근데 지금은 삭막합니다, 삭막해.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데, 백궁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여러분들의 뇌는 아날로그는 아날로그대로 있고, 이것이 안 되어 있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합성되어서 마음대로 쓸 수가 있습니다. 5천 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500억 년 전으로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상상 속에 그 세계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그 세계로 영화의 세계로 들어갈 수도 있고.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이어보십시오.

자, 힘 좀 보십시오. 교회 위패 같은 것 하죠.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사찰 위패, 사찰 위패. 그러면 불국사 위패, 불국사 위패.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뀌었을까요, 열렸을까요? 다 열렸죠. 그러면 하늘궁 명패, 하늘궁 명패. 하늘이 하지만 백궁 명패, 아, 백궁 명패. 자, 시작 떨어집니까, 져요? 아니,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 자, 하늘궁 명패, 하늘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냥 명패. 그래 보십시오. 명패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이 안 붙으면 명패 기능은 없습니다. 백궁에 안 붙으면 명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위패는 죽은 사람만 해당되죠. 명패는 살아 있는 애,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애, 또 몸이 안 좋은 애, 정신 이상 있는 애, 또 대학에 가야 되는 애, 취업해야 되는 애, 이것이 전체를 좌지우지합니다. 맞죠. 그래서 그냥 명패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명패, 명패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백궁 명패,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잘 들으십시오. 백궁 위패, 백궁 위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앞에 백궁이 붙으면 위패도 괜찮고 명패도 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의 이름도 올라가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다 통과되는 것입니다. 맞죠? 마치 여러분들이 다음에 우리나라가 살아나 버리면 어느 당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자, 보십시오.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없습니다. 아무리 보수 연합을 하고 좌파 연합을 해도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 살리는 기술이 어디에서 찾아야 하냐? 허경영 유튜브에서 보면 압니다. 자,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뛸 수 있습니까? 백회가 백회가 열리는 당은 국가혁명당 뿐입니다. 나머지 당은 이것이 열립니까? 사람도 허경영만 열리죠. 예수, 예수, 석가, 석가 누구 이름 될 것도 없죠. 허경영, 허경영. 사람도 허경영만 열린 것입니다. 그런데 백회를 닫아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맞죠?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백궁 명패, 백궁 명패 힘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여기에 우주에서 무엇을 보냅니까? 보냅니다. 보내기 때문에 이 사람 몸이 힘이 있고 없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백궁 명패는 이것이 화이트 기업, 백, 화이트 헤븐, 흰 하늘. 거기서 성경에도 이런 것이 약간은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삼층 하늘이 있다고. 이 삼층 하늘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다크 스페이스 이런 하늘이 아닙니다. 이런 푸른 하늘이 아닙니다. 여기는 매질이 있어서 푸르게 보입니다. 여기는 매질이 없습니다. 매질이 중간 스페이스에는 매질이 없습니다. 그럼 여기는 왜 화이트냐? 블루 스카이나 다크 피스처럼 매질로 되어 있지 않단 말입니다. 에너지입니다, 에너지. 그러니까 몸에 영향이 없고 살이 찌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우리가 복이 좋게끔 다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 먹은 대로 몸이 다 되고, 먹는 맛도 느낄 수도 있고 다 느끼는데 피부로 다 사라집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같이 이런 건물에 화장실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머리카락이 빠집니까? 안 빠집니다. 어떻습니까? 그 세계는 안 그렇지만 그 세계는 분들이 아름답고 싶은 마음만 먹으면 그대로 되어 간다는 것. 좋지 않습니까? 근데 이 세계는 여러분이 먹는 마음에 반대로 갑니다. 그러니까 배신을 합니다. 몸이. 저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흉하게 늙어 가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속이는 것입니다. 그 여자를. 그래서 점점점 넓게 만들어서 30년 후에 보면 할머니를 만듭니다. 그리고 몸을 못 움직이게 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것을 원한 적이 있습니까? 적이 없습니다. 매일 노력해서 운동하고 매일 음식 챙기고 했는데 결과는 무엇입니까? 골병, 유방암, 자궁암. 그리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식들 앞에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을 느끼면서 몸부림치면서 10년, 20년 암과 싸웁니다. 그러면서 자식 앞에 막 “엄마 죽여 달라, 아빠 죽여 달라, 못 살겠다, 고통스러워서.” 이것을 몰핀을 맞고 아무리 해도 너무 대장을 뜯고 사람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고통이 여러분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을 우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땅에서는 어떤 그런 것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것, 근데 거기는 반대, 반대. 자기 마음 먹은 대로 하니까 매일매일이 기쁩니다. 그래서 이리 와 보십시오.

그래서 명패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면, 명 그러면 안 되고 백궁이 붙어야 하고, 백궁 위패가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패와 명패를 동시에 그냥 명패를 통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는 우리끼리는 죽어도 관계 없으니까 백궁으로 가니까 괜찮은데, 우리가 아닌 자들은 여기서 명패를 해주면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10대까지 여러분이 명패를 했을 경우입니다. 명패를 해 놓았을 경우에는 그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으면 다 백궁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미래에 안 나타날 애들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손자가 있는데, 손자의 손자 이렇게 명패를 해 놓으면 걔는 백궁입니다. 손자 손자의 증손자 해 놓으면 백궁이 10대까지, 열 대까지는 백궁입니다. 근데 10대는 해당이 없습니다. 11대 때는 명패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해당이 없으니까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았을 때 전부 그냥 제 아들이 외동아들인데 10대까지 해 놓아 버리십시오. 그러면 열 명입니다. 10대 손 이렇게 해 놓아 버리면 됩니다. 아들 이름 쓰고 10대 손하면 열 명의 명패. 그러면 10대 손까지는 백궁으로 전부 직행합니다. 그러면 아들 후손이 잘못될 걱정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백궁 명패는 그 위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 봤죠?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 그냥 기분으로 저하고 아들만 했습니다. 했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하나 중요한 것은 아들이 외동아들이다. 그럴 때는 아들의 아들이 좋아하는 친구도 해 줄 수가 있고, 아들이 있는 선생도 해 줄 수가 있고. 이렇게 할 때는 아들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해도 되고, 아들이 리라 대통령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들한테 좋지 않습니까? 기운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을 성공시키고 싶으면 하면 좋지. 그래서 이 백궁 명패를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방금 이야기한 대로 허경영이 들어가면 다 손이 안 떨어지죠. 다 백개가 열리죠. 그러면 제가 누구라는 것 알겠죠? 이리 와 보십시오.

자, 이 사람이 지금 이렇게 있으니까 이 사람이 지금 여러분 보기는 어떻습니까? 부엌에서 설거지하다 온 사람.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우리가 사람을 탁 보면 이 사람은 서울 사람 같습니까, 지방 사람 같습니까? 무엇 같습니까? 서울 사람 같습니다. 어디서 왔습니까? 저 경기도 시흥시 월곶. 시흥 사람입니다. 시흥 사람. 그 사람이 이렇게 딱 보면 아, 강남에서 사는 사람하고 강북에서 사는 사람이 차이가 있어 보이죠? 차이가 있어 보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DNA 딱 보면 이 여자는 어디에서 성장했었다 이런 것이 우리한테 보이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서 이 여자가 30년 있으면 LA 기운이 좀 나옵니다. 약간 미국 냄새가 납니다. 약간 서양 냄새가 납니다. 그러니까 지역의 토양에 따라서 이 사람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이 사람이 실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무리 많이 변했는데도 여기서 더 많이 변할까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합니다.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 판을 한번 바꾸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근데 수천 번, 수만 번, 수십억 번 태어나도 이 판이 비슷하게 따라갑니다. 남자가 됐다, 여자가 됐다 그것만 하지 따라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는 어떻게 된다고요? 모든 유전자 제로입니다. 제로고 스타일로 여러분이 지금 상상하는 그 천사의 모습, 아름다운 모습.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여기 지상에 있던 자기 딸을 명패를 해줘 나중에 백궁에서 만났다 얼굴 쳐다보면 뒤로 빠집니다. 딸도 이쁘지만 본인도 이쁘고, 그 아름다운 제라는 건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백궁이 여러분한테 제가 알려주는 것, 제가 이 세상 와서 여러분한테 희망을 준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성인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석가모니, 성인, 예수 같은 성인만 있는 줄 알았죠? 이 세상과 관계 없는 자, 반대 에너지를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 자는 여러분 눈에 보이게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 맞죠? 이 백회를 열어 주는 일을 안 했다면, 그것은 믿을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백회만 열어 줍니까? 이 여자를 30년 전, 50년 전, 500억 년 전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때 몸 상태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명패에 대한 답은 여러분 궁금한 것 이제 있습니까? 없습니다. 명패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0대까지는 명패를 하면은 다 백궁으로 간다는 것 알겠죠? 그래서 이것을 과학자들이 확인을 해도 100% 확인이 된다는 것 알겠죠? 만약에 제가 이 분의 백회를 자주 제한하고 그런 능력이 없다면, 자, 일어나십시오. 자, 이 분 몸을, 이 분 몸을 잘 보십시오. 다시 아파라,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럼 여러분들은 아픈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이 잘못 들리면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괜찮습니다. 여기는 다시 아파라. 자, 그럼 제가 이 사람하고 사이 있었을까요? 아니야. 아무 터치가 없었지 않습니까? 자, 이 사람은 나이롱입니다. 중환자 맞습니다. 중환자. 전부 중환자. 그럼 제가 일반 사람입니까? 아니. 모든 세포를 이 통장을 뒤에 지죠. 국민 연금 통장이네. 맞죠? 국민, 자 보십시오. 여기다가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을 썼다. 그럼 이것이 떨어집니까? 근데 여기다가 본인 이름을 썼다. 그래 보십시오, 미숙을 썼다. 조미숙을 썼다. 힘 있습니까? 없죠. 분명히 글자는 없습니다. 그렇죠. 자,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예수님을 썼다. 여러분, 힘 있습니까? 없죠. 여기다가 백두산 명패를 썼다. 백두산 명패를 썼다. 안 떨어지죠. 여기다가 합천 해인사 위를 썼다. 인위.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제 이해 가시죠? 무엇인지. 여기다가 천 없는 것을 써도 이 사람 몸은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우주로. 여러분들이 이것이 백궁으로 가야만 이것이 기록이 됩니다. 그렇지 않는 것은 아무 기록이 없습니다. 우리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학교 시험을 칩니다. 이것을 열어 놓고 이야기해야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천만 번 기도를. 이것 위에 보입니까? 아, 노. 이쪽으로 전송을 해야 합니다. 전송을. 그 기도 다 해놓고 나서 허경영 백궁으로 그냥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 지라도 여기다가 부처님을 썼다. 부처님을 썼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죠. 그러니까 여기다 허경영 썼다. 허경영 썼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죠.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백지도 제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면 이 백지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 여사님은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 다시 잡으십시오. 제가 하는 말 따라 하면 안 됩니다.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그렇죠?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이해 가죠? 제가 하는 말을 얘는 다 복종을 합니다. 복종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하는 말은 복종이 안 됩니다. 아시겠죠? 자, 이 사람이 여기다 해 보십시오. 거기다 예수님 썼다. 예수님을. 그 이 사람이 한 말은 복종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냥 이래도 떨어집니다. 저래도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 썼다. 이래도 떨어집니다. 저래도 떨어집니다.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 말을 들어요? 백지는 허경영 말만 듣는다는 것입니다. 다 알았죠? 알겠습니다. 자, 한번 끌어 보니까 되게 힘듭니다. 한번 끌어안고 들어가십시오. 돌발 질문.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돌발 질문 하십시오. 시간, 시간까지. 다음은 질문. 자, 보는 에너지 시간에. 개인적으로 간단해, 간단해. 땅은 이렇게 투자하는 건데요. 투자하는 건 나중에 찾을 수 있다고 했잖아요. 백궁 명패도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백궁 명패는 이제 이렇게 해 놓으면은 하늘궁 짓는 데 이제 다 들어가고, 나중에 이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우리가 도와줍니다. 이제 알겠죠? 백궁은 하늘에 이제 바쳐 놓은 것입니다. 뭐, 그것을 꼭 이제 백궁 명패 했는데 생활이 어렵다. 그러면 이제 제가 우리가 하늘에서 나중에 다 도와줍니다. 그러니까 이 하늘궁 자체가 누구 것입니까? 여러분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이 여기서 책임자로 있을 뿐이지. 여러분들 것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여기서 하늘에서 은행을 만들겠죠. 그럼 여러분들 은행이면 여기는 복지 단체가 만들어지겠죠. 전부 이제 우리가 노후에 어려운 사람들을 여기서 구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저축해 놓은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하늘에다가. 그래서 구덕이 하기 어려운 사람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우리가 그들을 다 도와주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후에 문제가 있는 것은 너무 걱정할 것 없습니다. 국민이지만은 하늘궁에도 여러분들은 주인입니다. 지금까지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들에게 그 혜안으로 가르침을 주신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인님께서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습니다. 모두 제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십시오. 그러면 전체 에너지 드리고 이번 추석을 잘 지내십시오. 여러분들은 추석이 다가왔지만 추석 이후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경거망동하면 안 되고, 추(秋)자는 추(秋)자는 간단하게 말해서 추석은 이런 추(秋)자, 그렇죠? 그렇죠. 가치죠. 벼에 불이 붙어 있죠. 벼에 불이 붙어 있으니까 추석이네. 추석이다. 저녁 석(夕)자가 붙었죠. 왜 저녁 석(夕)자가 붙었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이 추(秋)자의 마음 심(心)이 있으면 무슨 글자입니까? 추석이란 추(秋)자의 마음 심(心)이 붙으면 무슨 무슨 자죠? 수심(愁心)이 되는 것입니다. 근심. 추석 때만 되면 근심합니다. 사람들 제사상을 어떻게 치를 건가, 조상 제사를. 아들이 올 건가, 미국에 있는 딸이 추석 되면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추석에 생각하는 마음은 항상 근심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추석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혼자 있는 노인들은 추석에 슬이 근심 수가 생기겠습니까, 안 생기겠습니까? 추석이라고 여러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은 숫자에다가 마음 심자 붙이면 추석의 무엇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들이 오다가 교통사고 안 날까? 며느리하고 둘이서 싸우는 거 아닐까? 시골에 내려가자. 그러니까 며느리가 “나 못 가요” 뭐 이러고 싸움이나 하지 않을까? 이 추(秋)자에 마음을 붙여 버리면 근심 수(愁)가 된다는 것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추석에는 가능하면 근심을 하지 않도록. 아들을 보면 며느리하고 싸워서도 “야, 괜찮다. 희망이 있다. 허경영이 있지 않냐. 걱정하지 마.” 알겠죠? “야, 내가 너를 위해서 없는 돈 절약해서 네 명패를 해 놨다. 조금도 근심하지 마. 마음 놓고 해라. 뭐든지 하고 싶은 거 해라. 잘 될 거다”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일체 이 추석에 마음을 먹으면 근심 수(愁)가 수심(愁心)이 되어 버립니다. 수심(愁心)이 근심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추(秋)자의 석(夕)자가 붙었죠. 이것은 추석이라는 이 석(夕)자가 왜 붙었는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을 알아야 이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기본을. 추(秋)하는 건 무엇입니까? 한번 가을걷이를 걷다 버리면 저녁이 옵니까, 안 옵니까? 옵니다. 이미 추석이 되면은 우리는 항상 저녁이 된다는 것. 이 즐거운 한가위 보름달이 언젠가 그믐달이 된다는, 그 몸이 된다는. 보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믐이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추석에는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도 생각하십시오. 제사상 못 차리는 사람도 생각하고, 어려운 집에 음식이 있으면 갖다 놓나 먹고. 그렇게 하라고 석(夕)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저녁 석(夕)자. 술 마시라고 석(夕)자 붙은 것 아닙니다. 그 추석을 잘 쉬시는데, 제가 한 말이 가을 추(秋)에 마음 심(心)이 붙으면 수심(愁心)이다. 그러니까 어른들 좀 수심 갖지 않도록 미리미리, “아버지 이번에 우리 아내가 아버지한테 가기로 했어요” 미리 전화해 줘야 합니다. 안 하고 갑자기 나타나면 아버지가 근심해서 싸우고 내려오는 것 아닌가? 또 이것이 어쩌다가 또 화딱지나서 얘가 또 잘못되는 것 아닌가? 추석날 부모들은 불안해합니다. 요새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사전에 서로서로 연락해 가지고 추석 날이 근심 숫자(愁心)가 안 되도록, 수심(愁心)이 안 되도록 해라. 알겠습니까? 2, 3, 4강 에너지 맞죠? 에너지 넣어 주겠습니다. 자, 허리 쭉 펴십시오. 허리 쭉 펴고 백회로 들어갑니다. 모든 제 에너지는 여러분의 백회로 들어가지, 눈으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다. 자, 모두 병이 낫습니다. 가족들의, 가족분들의, 친 가족들의 병도 낫습니다. 물질적인 어려움은 말끔히 해결됩니다. 자녀들 혼사, 결혼 문제, 취직 문제, 주택 문제 모두 해결됩니다. 하늘궁 올 때마다 교통편이 완벽하게 해결됩니다. 버려라. 지금 저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돼도 도정 중에 핸드폰 전화 받을 것입니다. 받으십시오. 그리고 무엇입니까? 천사 다 들어가라. 그리고 온 몸에 에너지가 다 들어가라. 추석에 가족들 만나서 불안은 싹 없어져 버리고 재밌는 추석이 되어라. 수행 다시 만나도록 해라. 빠뜨린 것 있습니까? 필요한 것 있습니까? 그러면 다 받은 사람들은 가고 저를 끌어안고 싶은 사람만 남으십시오. 추석 잘 보내시기 바라시고 다음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people: 49

sky: 36
cloud: 29
energy: 20
money: 19
nameplate: 19
car: 18
oil: 17
future: 16
heaven: 15

Today’s Central Metaphor
Huh Kyung Young reinterprets the biblical prophecy of the Messiah coming on “clouds” as a metaphor for the vast crowds of people who gather to see him, particularly through modern media like YouTube.

Lecture in Numbers
111: The current number of the Sky Palace event.
11: A number with special meaning.
120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from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come.
133 km: The maximum height of clouds in the atmosphere.
10 years: The period Huh Kyung Young was restricted from political activity.
5,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gathered to see Huh Kyung Young at Nowon Station.
1 km: The distance from the political rally where Huh Kyung Young was eating.
12 hours: The duration Huh Kyung Young took photos with people.
5 hours: The duration Huh Kyung Young took photos with people.
7 PM: The time Huh Kyung Young arrived at the restaurant.
12 AM: The time Huh Kyung Young finished taking photos.
9 PM: The time KBS news broadcasted for one hour about Huh Kyung Young.
1 hour: The duration of the KBS news broadcast about Huh Kyung Young.
5 minutes: The duration of the excerpt shown from the KBS broadcast.
20th: The nu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Cheol-hee).
2,000 years: The time since Jesus’ era.
30,000 people: The approximate number of homeless people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helped.
3 m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deposited into the National Dividend Account monthly.
6 m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deposited for a married couple with two children.
240 countries: The number of countries in the world.
10th: South Korea’s ranking among wealthy nations.
150 trillion won: South Korea’s household debt.
1st: South Korea’s ranking in suicide rates due to debt.
10 years: The period of time to save 100 million won.
100 million won: The amount give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The amount given for childbirth.
200 million won: The amount given for housing funds.
200,000 won: The monthly dating allowance.
130 trillion won: The amount spent on birth promotion over 10 years.
0%: The increase in birth rate despite the spending.
80%: The percentage of external nerve cells in the eye.
1 cm: The distance one can see in complete darkness.
2-3: The number of colors animals can see.
30s: The age range of the club owner.
2 meters: The distance Huh Kyung Young was pushed back when hugged by a female student.
50s, 40s: The age range of judges and lawyers who were Huh Kyung Young’s fans.
10 generations: The number of generations that can go to Baekgung if one person follows Huh Kyung Young.
30, 10, 20: Percentages of people stuck in the past, future, and present, respectively.
8 AM, 9 AM: The times people should arrive at Sky Palace to enter.
7 AM: The time some new visitors arrive at Sky Palace.
15 minutes: The duration of the break time.
47 minutes: The end time of the break.
5: The particulate matter emissions from a Citroën C4 Cactus Blue (diesel).
2018: The year Germany proposed banning gasoline cars without filters from cities.
2019: The year of the fine dust warning in Seoul due to Chinese fine dust.
10 times: The amount of nitrogen oxides emitted by the US compared to Germany.
100: The IQ of ordinary people.
430: Huh Kyung Young’s IQ.
150: The IQ of a Harvard professor.
10: The number of types of oil from crude oil.
7: The number of colors in a prism.
5 years: The period a woman couldn’t have a child.
1 month: The age of the baby stolen.
30 years: The time it takes for a woman to become a grandmother.
50 years: The time a couple lived together.
100 years: The age of Lotte Chairman Shin Kyuk-ho when he was alive.
13 years old: The age Shin Kyuk-ho read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3rd: The number of times Shin Kyuk-ho selected Miss Lotte before finding the one he wanted.
20 years old: The age of the woman Shin Kyuk-ho married.
30 years: The time it takes for a woman to show LA energy.
50 years: The time it takes for a woman to show LA energy.
500 billion years: The time Huh Kyung Young can take a woman back to.

Signature Sentence
“How important is that time? Isn’t it? Broadcasting my content for an hour during the 9 PM news when President Moon Jae-in was elected, is that ordinary? That implies who the next president will be.”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reinterprets religious prophecies and societal issues through his unique, self-proclaimed divine perspective.

Huh Kyung Young redefines “coming on clouds” as gathering crowds, not literal clouds.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Account” to solve national debt and poverty.
He claims his “Baekgung Nameplate” ensures salvation for 10 generations.
He criticizes current environmental policies, attributing fine dust to ships, power plants, and airplanes.
He advocates for nuclear energy as a clean solution to environmental problems.
He predicts future technologies like water-producing cell phones.
He asserts his unique ability to open “Baekhoe” (the crown chakra) and control matter.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implied reference to the Second Coming of Jesus)
“I told a very devout Christian that our Huh Kyung Young is the judge who appears after Jesus in the Bible. Then they said he should come on clouds, yes, he must come on clouds. God, they said something, but I haven’t studied the Bible well, so I don’t know if it’s right or not.”
“So, for those Christians who are anti, who believe that the judge must come on clouds from heaven, those anti-people, yes, if you think that, it’s a big misunderstanding.”
“You know, Christianity, Buddhism, and each religion says that a divine being, their Messiah, or Maitreya, will appear in this era.”
“You know, you have to interpret the Bible well when it says ‘coming on clouds’.”
“So, the clouds in the Bible are about crowds of people from 2,000 years ago, in Jesus’ time.”
“So, the saying ‘coming on clouds’ in the Bible, you understand? The word ‘cloud’ means ‘crowd’.”
“In the Bible, it is also described a little bit. You know? It says there are three layers of heaven.”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contemporary South Korea, addressing issues like political corruption, economic inequality (household debt, poverty), environmental concerns (fine dust), and social problems (low birth rates, youth unemployment). It also touches upon historical events like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election of President Moon Jae-in, as well as global events like the Chernobyl and Fukushima nuclear disasters. The speaker contrasts the “analog” era of the past with the “digital” present, suggesting a loss of depth and imagination in modern time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 Young: The speaker and central figure of the lecture, who claims divine status and offers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Lee Jun-seok: Former interim leader of the People Power Party, mentioned as a political figure whose rally was overshadowed by Huh Kyung Young’s presence.
Ahn Cheol-soo: Prominent South Korean politician, mentioned alongside Lee Jun-seok in the context of political rallies.
Choi Sarang: A person who was supposed to meet Huh Kyung Young for dinner and witnessed the crowd.
Moon Jae-in: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election day news broadcast featured Huh Kyung Young.
Lee Cheol-hee: A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commented on Huh Kyung Young’s popularity on KBS.
Kim Young-soo: A consultant mentioned as a witness to alleged election irregularities.
Edison: Inventor, mentioned as an example of someone successful despite limited formal education.
Shin Kyuk-ho: Founder of Lotte Group, whose life story is used to illustrate the power of “analog” imagination.
Seo Mi-kyung: The third wife of Shin Kyuk-ho, described as the embodiment of his ideal woman, “Charlotte.”
Morales: Guatemalan comedian who became president, referenced to highlight public dissatisfaction with traditional politicians.
Lee Myung-bak: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lleged election fraud.
Park Geun-hy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impeachment is referenced.
John (the Baptist): Biblical figure, mentioned as a rival to Jesus.
Jesus: Biblical figure,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his second coming and the gathering of crowds.
Buddha: Religious figur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religious leaders.
Solomon: Biblical king, referenced in the story of two women claiming the same child.
Werther: Character from Goethe’s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referenced in Shin Kyuk-ho’s story.
Arisa and Jemo: Characters from André Gide’s “The Immoralist” (or a similar work), referenced to illustrate the power of analog storytelling.
Chernobyl and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disasters, mentioned to contrast with Huh Kyung Young’s proposed safe nuclear energy.
Dinosaurs: Mentioned as the source of crude oil.

Core Concept Definitions
Clouds (as crowds): Huh Kyung Young redefines the biblical “clouds” as a metaphor for the vast number of people who gather around him, drawn by his presence and message.
National Dividend Account: A proposed economic policy where every citizen receives 3 million won monthly, aiming to eliminate poverty and household debt.
Baekgung Nameplate: A spiritual “nameplate” that, when registered, guarantees the registrant and their descendants up to 10 generations a place in “Baekgung” (Heavenly Palace), ensuring their well-being and success.
Baekhoe: The crown of the head, described as the point where “Baekgung” energy gathers and connects to the universe.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able to open this point in people.
Three Thieves (탐, 진, 치 – Greed, Anger, Ignorance): Buddhist concept representing the three poisons that lead to suffering, which Huh Kyung Young advises people to overcome.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humanity overcome its current societal problems (poverty, environmental degradation, political corruption, suffering) and achieve a better future, both on Earth and spiritually?
Speaker’s Main Answer: Huh Kyung 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divine solution, offering specific policies (National Dividend, marriage/childbirth/housing funds, dating allowance) and spiritual interventions (Baekgung Nameplate, opening Baekhoe) to resolve these issues. He advocates for a shift to nuclear energy and strict environmental regulations to combat pollution.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message about overcoming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 진, 치)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during Chuseok, urging people to avoid worry and embrace hope through his teachings and the Baekgung Nameplate.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followers to actively promote his message and policies, believing that his divine intervention will lead to a utopian future.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deterministic view where individual and societal destinies are intertwined with his presence and power, offering a path to salvation and prosperity that bypasses conventional human efforts.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lecture references previous discussions about his political aspirations, his “National Revolution Party,” and his unique abilities (e.g., “floating in the air, shrinking the ground, hypnosis”). It also mentions his songs and previous media appearances.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The speaker references biblical prophecies (Messiah, three heavens), Buddhist concepts (three poisons), and general scientific principles (light and color, energy, crude oil formation). He also mentions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and a work by André Gide (or similar) to illustrate the power of analog storytelling.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speaker draws parallels between his popularity and that of Jesus, and compares his political rise to that of comedian-turned-president Morales in Guatemala. He also references historical figures like Edison and Shin Kyuk-ho to support his argument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who are also familiar with Korean culture, political discourse, and the speaker’s specific terminology (e.g., “Baekgung,” “Baekhoe,” “National Dividend”),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T output. This is crucial for accurately conveying nuanced meanings, cultural references, and the speaker’s unique tone.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neologisms (e.g., “Baekgung Nameplate,” “National Revolution Party,” “Three Thieves”) with approved translations and contextual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HPE version in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Comparing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can help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Quality Assurance (QA): A final review by a third party to check for grammatical errors, stylistic consistency, and overall accuracy against the original source.
Community Review (for less critical content): For less sensitive or highly technical content, a community of dedicated followers could provide feedback on translations, leveraging their familiarity with the speaker’s message.

This hybrid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T with the accuracy and cultural sensitivity of human expertise, ensuring high-quality translations that capture the essence of the original lectur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Baekgung” and “Baekhoe”: While mentioned as crucial concepts, the lecture lacks detailed explanations of what “Baekgung” entails beyond being a heavenly palace and how “Baekhoe” functions beyond being a point of energy connection. More concrete descriptions of the spiritual mechanics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Mechanism of “National Dividend”: The lecture states that 3 million won will be given monthly but does not explain the economic model, funding sources, or potential inflationary impacts of such a large-scale distribution.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Several historical claims, such as election fraud and the origin of oil from dinosaurs, are presented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references to established historical or scientific consensus.
Addressing Skepticism: The speaker acknowledges “anti-people” but does not directly address their specific criticisms with logical counter-arguments or verifiable evidence.
Practical Implementation of Policies: While policies like marriage/childbirth/housing funds are mentioned, the practical steps for their implementation and the long-term sustainability are not detailed.
Scientific Basis for Energy Claims: The discussion on fine dust and nuclear energy lacks specific scientific data or expert consensus to support the claims about the primary sources of pollution or the absolute safety of his proposed nuclear solutions.
Ethical Implications of “Baekgung Nameplate”: The concept of guaranteeing salvation for descendants raises ethical questions about individual free will and the nature of divine judgment, which are not explor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Global Crowds at Sky Palace: “Soon, 10 million people will flock, and soon, 100 million people will flock to Sky Palace.” “Then, the entire world’s population will flock to Sky Palace, and the presidents of Korean Air and Asiana Airlines will come and bow deeply to me.” “If Huh Kyung Young goes to America, it’s a big problem. They can’t sell airplane tickets. They’ll go bankrupt.” “If I immigrate abroad, South Korea will be ruined.” “Hundreds more airports lik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will have to be built for the many people coming from abroad to Korea.” “Yangju City will probably become a paradise for foreigners, filled with people who have moved from all over the world.” “I will always welcom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here.”
Future of Energy: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handle these global environmental issues simply. Nuclear power generation. I will greatly increase nuclear power plants and almost eliminate thermal power plants.” “There will be no more Chernobyl or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s in the future.” “We will make a lot of nuclear power plants and bring energy from there.”
Clean Environment: “The three things I guarantee to the public when I become president: pesticide factories will disappear, fine dust will disappear, and third, water supply. I will supply water to all citizens.” “The Korean Peninsula can be completely clean from fine dust.”
Water-Producing Cell Phones: “In the future, you will use your cell phone, but if you press a button, water will come out from here.” “You won’t need to buy water at convenience stores. Because if you press a button, water just comes out. You drink it.” “In the future, if a machine that combines two hydrogen and one oxygen is put inside this, hydrogen and oxygen will combine and continuously come out just by standing still. You can drink as much as you want.” “About 10 years later, when the era of drinking water from cell phones comes, people will talk about my story.” “The water that comes out from here will have minerals automatically added to it. So, when you drink water, you drink water with minerals. Your body’s immunity will greatly improve.”
Baekgung Nameplate and Descendants: “If you have made a nameplate, your descendants up to 10 generations will all go to Baekgung.” “If you make a nameplate for your son’s descendants up to 10 generations, they will all go straight to Baekgung.”
Transformation in Baekgung: “When you go to Baekgung, all genes are zero. You will be in the style of the angel you are imagining now, a beautiful appearance.”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s lecture presents a comprehensive, albeit unconventional, vision for societal transformation, blending spiritual claims with populist policy proposals. His reinterpretation of religious prophecies to legitimize his mass appeal, coupled with promises of direct financial benefits and a clean environment, resonates with public dissatisfaction towards traditional politics. The “Baekgung Nameplate” and “Baekhoe” concepts offer a unique spiritual dimension, promising eternal well-being for followers and their descendants. While lacking conventional scientific or economic substantiation, his predictions of future technologies and a global following suggest a strategic attempt to position himself as a visionary leader.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key takeaway is understanding how such narratives, despite their fantastical elements, tap into deep-seated anxieties and aspirations, offering a powerful alternative to established systems and highlighting the enduring human desire for both material prosperity and spiritual salvation.

Meeting Minutes: 111th Heo Kyeong-yeong’s Hankung Lectur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September 8, 2019
Location
Hankung
Event
111th Hankung Event
Speaker
Heo Kyeong-yeong
Key Topics
Interpretation of “clouds” in religious texts, political and social issues, energy policy, Baekgung Nameplate, Chuseok (Korean Thanksgiving)

Ⅱ. Meeting Discussion
Interpretation of “Clouds” in Religious Texts
Heo Kyeong-yeong clarified that the “clouds” mentioned in religious texts, such as the Bible, refer to large crowds of people, not literal clouds .
He cited instances where large numbers of people gathered around him, comparing these gatherings to “clouds” .
He argued that a divine figure appearing on actual clouds would be impractical and would negate the meaning of judgment .
He emphasized that his presence attracts massive crowds, which he interprets as the fulfillment of prophecies about “clouds” .

Political and Social Commentary
Public Opinion and Political Influence
Heo Kyeong-yeong discussed his significant public appeal, even when he was politically restricted .
He referenced a KBS news segment that covered his popularity and the impact he had on political rallies, where crowds abandoned established politicians to see him .
He highlighted that his popularity transcends traditional political affiliations and is driven by a spiritual connection with people, especially the youth .
He mentioned that many of his past supporters are now in influential positions in society .
Economic Policies and Social Welfare
He proposed a “National Dividend” system, where every citizen would receive 3 million won monthly, and 6 million won for couples with two children .
He criticized current government policies for mismanaging national funds, leading to high household debt and suicides .
He outlined plans to provid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per child,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ll interest-free .
He also suggested a “Dating Public System” that would provide 200,000 won monthly for dating expenses .
He criticized the ineffectiveness of past government policies, such as the 130 trillion won spent on birth encouragement over 10 years with no increase in birth rates .
Judicial and Electoral System
He claimed that his votes were manipulated in past elections, leading to his imprisonment .
He asserted that future elections would be free from such manipulation due to increased public awareness and monitoring .
He stated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ould occasionally appoint the lowest-ranking candidates in civil service exams to promote fairness .

Energy and Environmental Policy
Critique of Current Policies
A participant raised concerns about the government’s focus on diesel cars as the primary cause of fine dust, presenting data that suggests gasoline direct injection (GDI) engines also contribute significantly .
The participant highlighted the negative impact of diesel car restrictions on small business owners and questioned the government’s contradictory policies of providing subsidies for new diesel cars .
Heo Kyeong-yeong acknowledged that while large diesel trucks contribute to fine dust, modern diesel passenger cars are less problematic .
He explained that diesel fuel is a byproduct of refining gasoline, and its use is necessary to maintain gasoline prices .
He criticized the environmental impact of airplanes and ships, particularly the use of low-quality bunker C oil, which he identified as major sources of fine dust .
He also pointed out that many local heating facilities in apartment complexes use cheap, low-quality fuels, contributing to air pollution .
Proposed Solutions
He proposed increasing the use of nuclear energy as a clean energy source and phasing out coal-fired power plants to combat fine dust .
He claimed to have solutions for safely managing nuclear waste and preventing nuclear plant explosions .
He also suggested implementing strict international regulations on fuel quality for ships entering Korean waters to reduce pollution .
He asserted that his high IQ (430) allows him to understand and solve complex environmental issues that others cannot .
Origin of Fossil Fuels
He explained that crude oil originated from the decomposed bodies of dinosaurs and other animals, while coal came from ancient forests, both created to provide fuel for humanity .
He also mentioned shale gas as a byproduct of this decomposition .
He stated that even clothing not made of cotton is derived from crude oil .
Future Technology
He envisioned a future where mobile phones can produce clean drinking water by combining hydrogen and oxygen, and even synthesize minerals .

Baekgung Nameplate
Purpose and Benefits
A participant inquired about the benefits of the Baekgung Nameplate .
Heo Kyeong-yeong explained that the Baekgung Nameplate is not merely a memorial tablet for the deceased but a means to connect living individuals to Baekgung (Heaven) .
He demonstrated that while traditional religious tablets (e.g., Buddhist or Christian) do not open the “Baekhoe”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head), the Baekgung Nameplate does .
He stated that the Baekgung Nameplate can influence the fate of living individuals, helping with exams, health, mental issues, university admissions, and employment .
He claimed that placing a Baekgung Nameplate for a family member ensures that up to 10 generations of their descendants will go to Baekgung .
He emphasized that this is a verifiable scientific fact .
Spiritual Significance
He described the “Baekhoe” as the point where energy from Baekgung converges, not just “100 energies” as commonly believed .
He explained that the human head, with its hair whorl (gama), represents the universe and galaxies, with the Baekhoe being its center, connecting to Baekgung .
He described Baekgung as a “White Heaven” (White Heaven), a realm of pure light beyond the dark space of the universe, where beings are free from physical limitations and suffering .
He contrasted this with the earthly realm, where bodies betray desires and lead to suffering .
Analogue vs. Digital Era
He reminisced about the “analogue” era, where people found deeper meaning and imagination through reading novels and poetry, contrasting it with the “digital” era’s superficiality .
He suggested that Baekgung combines both analogue and digital aspects, allowing for boundless experiences and imagination .
Financial Aspect
He clarified that contributions for the Baekgung Nameplate go towards building Hankung and supporting those in need, acting as a form of “heavenly savings” .

Chuseok (Korean Thanksgiving)
Meaning and Concerns
Heo Kyeong-yeong explained that the character for Chuseok (秋夕) implies “autumn evening” and, when combined with the character for “heart” (心), forms “worry” or “sorrow” (愁心) .
He noted that Chuseok often brings worries about family gatherings, traffic accidents, and conflicts between family members .
He emphasized that the “evening” (夕) in Chuseok also signifies thinking about the less fortunate and sharing with them .
Guidance for Chuseok
He advised people to avoid worry during Chuseok and instead offer hope and encouragement to their families, especially by mentioning the Baekgung Nameplate as a source of future well-being .
He urged families to communicate in advance to prevent misunderstandings and anxieties .

Ⅲ. Action Items
Attendees: Share Heo Kyeong-yeong’s YouTube content, especially the “Lee Bong-gyu TV” segment, with friends and family during Chuseok to promote his ideas .
Attendees: Consider obtaining a Baekgung Nameplate for themselves and their descendants to ensure their spiritual well-being .
Attendees: Practice avoiding worry and fostering hope during Chuseok, as advised by Heo Kyeong-yeong .
Attendees: Reflect on the meaning of Chuseok and consider helping those in need .

Heo Kyeong-yeong | Speaker | Claims to be a divine being, a judge, and a messiah.

Choi Sarang | Associate of Heo Kyeong-yeong | Met Heo Kyeong-yeong for a meal in Nowon, but the meal was interrupted by a crowd.
Lee Jun-seok | Politician | Former interim leader of the Grand National Party, icon for young people, and a Harvard graduate.
Ahn Cheol-soo | Politician | Presidential candidate at the time of the Nowon incident, popular among the public.
Lee Cheol-hee | Politician |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open-minded about Heo Kyeong-yeong.
Morales | Guatemalan Comedian & President | Elected president despite no political experience, symbolizing public distrust in traditional politicians.
Jang Chang-soo | Sky Palace Manager | Manages Sky Palace admissions and handles difficult visitors.
Lee Eun-gyu | Pastor & TV Host | Host of “Lee Eun-gyu TV,” which initially criticizes politicians but later praises Heo Kyeong-yeong.
Hwang Woo-seok | Scientist | Mentioned as an example of someone who was unfairly treated, similar to Heo Kyeong-yeong.
Lee Sang-yoon | Questioner | Asks about the diesel car problem and related environmental issues.
Jo Mi-sook | Questioner | Asks about the benefits of the Baekgung nameplate.
Shin Kyuk-ho | Lotte Group Founder | Inspired by the character Charlotte from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to build his empire and find his ideal woman.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Welcome and Introduction

Heo Kyeong-yeong welcomes attendees to Sky Palace, a sacred place where their universe and destiny begin to change .
He notes that this is the 111th Sky Palace event, and the number 11 holds significance .
He addresses anti-Christian critics who believe the judge after Jesus must arrive on a cloud, stating this is a misunderstanding .
He argues that a judge arriving on a cloud and speaking like thunder without a speaker would be impractical and easily manipulated .
He explains that a judge showing immense power would negate the meaning of judgment, as everyone would repent out of fear .
He concludes that the idea of a judge arriving on a cloud is a misconception .

2 (00:02:20) Interpretation of “Cloud” in Scripture

Heo Kyeong-yeong states that various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and Buddhism, anticipate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or messiah .
He clarifies that “cloud” in scripture refers to a large crowd of people, like a “cloud of people” .
He explains that this “cloud” of people will be drawn to him, appearing suddenly .
He suggests that this gathering happens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allowing people from East and West to see him simultaneously .
He describes the scene of many people flocking to Sky Palace as resembling a “cloud” .
He dismisses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riding a cloud, questioning how one could travel 12 billion light-years on a cloud that only exists within Earth’s atmosphere .
He emphasizes that the “cloud” signifies a large gathering of people, and understanding this requires proper interpretation of the Bible .

3 (00:05:50) Personal Experiences with Crowds

Heo Kyeong-yeong recounts an incident in Nowon Station where 5,000 people gathered when he appeared, even though he was not running for president due to a 10-year ban for election law violations .
He mentions that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who were campaigning nearby, saw their crowds instantly disperse and flock to him .
He highlights that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popular youth icon, was astonished by this phenomenon .
He quotes Lee Jun-seok expressing bewilderment at Heo Kyeong-yeong’s popularity, stating that people were only interested in taking photos with him .
He emphasizes that he, a common person at the time, drew massive crowds away from prominent politicians .
He describes how he was surrounded by thousands of people for five hours, taking photos until midnight, even while trying to eat at a restaurant 1 km away .
He mentions Choi Sarang, who was supposed to meet him for dinner, as a witness to this event .
He states that this incident is not a lie and can be verified by videos .

4 (00:10:50) Media Coverage and Political Impact

Heo Kyeong-yeong mentions that KBS aired a one-hour special about him on the night of Moon Jae-in’s presidential election, which he estimates had a promotional value of hundreds of billions of won .
He explains that this broadcast, shown during a crucial time when the entire nation was watching, included positive coverage of him and Sky Palace .
He notes that the full program was an hour long, though only a five-minute segment was shown .
He suggests that airing his content during such a significant event, with “Moon Jae-in elected president” on the screen, was an implicit indication of who the next president would be .
He highlights that KBS, a major national broadcaster, spent a month filming at Sky Palace and airing the content, which he considers extraordinary .
He emphasizes that no other politician received such extensive coverage on such a historically significant day .
He points out that the broadcast featured interviews with politicians like Lee Cheol-hee and Lee Jun-seok discussing him .
He notes that Lee Cheol-hee, a sitting National Assembly member, was willing to testify about him, which is unusual for politicians .
He states that both Lee Cheol-hee and Lee Jun-seok, who are not from the “Three Kims” era, were honest in admitting that he drew crowds away from their campaigns .
He reiterates that this national broadcast on election day, discussing his popularity and its impact on other campaigns, was a historical event .

5 (00:14:50) “Cloud” as a Metaphor for Crowds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he biblical reference to Jesus being followed by “clouds” of people signifies large crowds, similar to his own experiences .
He contrasts this with John the Baptist, who had fewer followers compared to Jesus .
He mentions that 5,000 people gathered around him in a narrow alley in Sanggye-dong, which he considers a significant crowd .
He states that these crowds would move towards him even if he was 1 km away, proving his popularity .
He describes how he attracts thousands of people in university towns, literally forming “clouds” .
He recounts an incident in Sinchon where a club owner had to physically pull him through a crowd of young people who had blocked his car to take photos .
He emphasizes that even a divine being like him can be “dragged around” when an appointment is not kept .
He reiterates that these gatherings are like “clouds” when viewed from above, with people even climbing over each other .
He concludes that the “cloud” in scripture refers to a large crowd of people, a phenomenon rarely seen by conventional individuals .
He cites the politicians’ testimony on TV as proof that his popularity draws “clouds” of people .

6 (00:19:50) Unprecedented Popularity and Spiritual Connection

Heo Kyeong-yeong describes the screams and cheers that erupt whenever he appears, especially from young people .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a female university student screamed, ran towards him, and embraced him with such force that he stumbled backward .
He mentions similar occurrences in Jongno, where people would run into traffic to reach him .
He attributes this intense reaction not to political influence or popularity, but to a spiritual connection that draws young people to him .
He claims that many judges, lawyers, and social leaders in their 40s and 50s were his “superfans” in their youth .
He also states that current elementary, middle, high school, and university students are his fans and sing his songs .
He asserts that he appeals to all age groups, from young people to the elderly, who are interested in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

7 (00:21:20) Economic Policies and National Dividends

Heo Kyeong-yeong claims to be the first presidential candidate in Korean history to propose a “filial piety” policy .
He promises that every citizen will receive 3 million won monthly in their national dividend account, with 6 million won for couples with two children .
He argues that South Korea is a wealthy nation, ranking among the top 10 globally, and the public’s debt is due to misguided political policies .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mismanaging national funds, which he believes belong to the people, by spending tax money on infrastructure instead of helping the poor .
He asserts that Koreans need to pay off their debts, not build more roads, as debt is the leading cause of suicide in the country .
He presents a mock national dividend account, suggesting that those who oppose him dislike money .
He calculates that over a lifetime, these dividends would amount to billions of won .
He advises against being swayed by academic backgrounds, citing Thomas Edison as an example of someone successful without extensive formal education .

8 (00:23:40) Baekgung (Heavenly Palace) and Generational Blessings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if one person recognizes him, their descendants up to the tenth generation can ascend to Baekgung (Heavenly Palace) .
He describes this as the “Law of Baekgung,” ensuring that a family’s lineage up to ten generations will be blessed and become great individuals .
He states that this is a law of Baekgung, a constitutional principle of Baekgung .
He guarantees that anyone on Earth who recognizes him will have their descendants up to the tenth generation come to Baekgung .

9 (00:24:50) Compassion and Social Welfare

Heo Kyeong-yeong recounts a personal experience from high school where he helped a homeless man who was vomiting and scavenging for food in winter .
He describes how he carried the man to a hospital, enduring the man’s vomit on his uniform, but no one else offered help .
He witnessed the man’s agonizing death for three hours, observing his extreme pain and suffering .
He explains that hospitals refused the man due to his smell, so he took him to a public restroom to clean him .
He used his school tuition money to buy the man new clothes, as his old ones were beyond saving .
He discovered the man’s toes were rotting and fell off when he removed his socks, indicating severe neglect .
He tried to buy the man shoes, but shopkeepers fled due to the smell, making it difficult to find a store willing to serve them .
He eventually found a young woman who helped him buy shoes, but the man died that day .
He reflects on the immense suffering of the dying man, contrasting it with the peaceful passing of good people .
He states that he spent an entire day with the man, missing school .
He emphasizes that he has never turned away from suffering, having helped around 30,000 homeless people to shelters .
He concludes that such experiences led him to conceive of the national dividend account, aiming to eliminate poverty and suicides caused by financial hardship .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prioritizing the privileged while the country has the highest suicide rate due to debt .
He propo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ould occasionally select civil servants from the bottom of the exam list, taking responsibility for such unconventional decisions .

10 (00:30:50) The Power of Crowds and Future Predictions

Heo Kyeong-yeong reiterates that “coming on a cloud” means large crowds flocking to him like bees .
He questions whether people would come to Sky Palace in the mountains, especially during Chuseok, if he weren’t there, even if they paid 100,000 won .
He predicts that millions, then hundreds of millions, will eventually flock to Sky Palace from around the world .
He foresees airline CEOs bowing to him, fearing that if he leaves Korea, their businesses would collapse .
He suggests that numerous airports would need to be built to accommodate the influx of international visitors .
He envisions a future where Yangju City becomes a “foreigner’s paradise” as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move there to be near Sky Palace .
He states that despite persecution and government pressure, he will always be there to welcome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changing the world and becoming a natural world emperor .
He concludes that his ability to draw “cloud-like” crowds is a phenomenon described in both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
He advises people to explain that “cloud” refers to crowds when discussing it, emphasizing that only he can gather such masses .

11 (00:33:00) Media Endorsements and Election Irregularities

Heo Kyeong-yeong plays a clip from a news report discussing his “syndrome” and its impact on politicians .
He then plays a clip from Son Seok-hee, who discusses the election of a comedian as president in Guatemala, drawing parallels to Heo Kyeong-yeong’s unconventional appeal .
He interprets Son Seok-hee’s comments as an indication that Korea is looking for someone like him, representing deep-seated distrust in traditional politics .
He mentions that he was imprisoned during that election, claiming that his votes disappeared from ballot boxes and were bundled with rubber bands .
He states that his supporters who photographed these irregularities had their phones confiscated and were assaulted .
He alleges that his votes were intentionally manipulated to favor Lee Myung-bak .
He claims that he was imprisoned for two years to prevent him from filing an appeal, as appeals had to be made within 18 months .
He asserts that such electoral fraud will not happen again because his base is stronger, and there are more election monitors .
He believes that the public now recognizes his popularity, making it impossible to rig elections .

12 (00:37:40) Philosophy of Time and Future Security

Heo Kyeong-yeong discusses how people are often preoccupied with the past (leading to regret), the future (leading to anxiety), or the present (leading to selfishness) .
He advises maintaining a balanced perspective, staying in the middle of past, present, and future .
He assures his followers that their future is secure because of him, so they don’t need to worry .
He reiterates that descendants up to the tenth generation of those who follow him will ascend to Baekgung, eliminating future worries .
He also states that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the present .

13 (00:39:00) Marriage, Housing, and Childbirth Policies

Heo Kyeong-yeong recounts a story of a mother worried about her adult son not marrying due to financial concerns .
He highlights his polici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
He emphasizes that th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is interest-free and provided when a couple acquires a home, not if they live with parents .
He also proposes a “public dating system” where individuals receive 200,000 won monthly for dating expenses .
He criticizes the government’s 130 trillion won spending on childbirth incentives over 10 years, which resulted in a 0% increase in birth rates, calling it a waste .
He argues that directly giving 50 million to 100 million won to parents for childbirth would be more effective .
He asserts that his policies, prepared decades ago, aim to improve people’s lives .

14 (00:41:50) Korea as the “Eye of the Earth”

Heo Kyeong-yeong claims that Korea is the “eye of the Earth,” and Seoul is the “pupil” .
He states that he was born in this “pupil” .
He explains that the eye holds 80% of the body’s external nerve cells, processing vast amounts of visual information and allowing for quick judgments .
He uses the example of a mother instantly knowing if her child failed an exam by looking at their eyes .

15 (00:43:30) The Nature of Color and Light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colors do not inherently exist but are a result of light reflection .
He states that if there is no light, all colors disappear, and everything appears the same .
He uses the analogy of a color TV switching to black and white to illustrate this point .
He explains that white objects reflect all light, while black objects absorb all light .
He describes how green plants appear green because they reflect green light while absorbing other colors for photosynthesis .
He notes that mixing green, blue, and red light creates white light .
He explains that white flowers reflect light and thus have less “power,” causing them to fall quickly .
He states that flowers exist for the fruit that follows, not for themselves, except for roses, which are red to last longer .
He clarifies that colors are a mixture of red, yellow, and blue, and mixing these creates black, which absorbs all light .
He concludes that objects’ colors depend on how much light they reflect, meaning original colors do not exist in the universe .
He explains that a prism reveals the seven colors of sunlight, with red being the most intense and violet the least .

16 (00:47:00) Perception of Food and Human Nature

Heo Kyeong-yeong uses the example of a lavish meal (jinsu seongchan) to illustrate how perception changes based on one’s state .
He describes how a full person, especially one who has already eaten with a lover, would find a lavish meal at home unappetizing and even repulsive .
He contrasts this with a hungry person, who would find the same meal delicious .
He explains that this perception of food, like color, is subjective .
He emphasizes the beauty of being alive and experiencing the world through senses .
He notes that animals see fewer colors and rely more on smell and hearing, while humans can perceive nuances like “eye-reading” .
He states that good eyesight and the ability to use one’s hands for things like makeup are blessings .
He reflects on his experience with the homeless man, stating that despite witnessing such suffering, his love for humanity remains .
He compares this to a parent’s unconditional love for their child, regardless of messiness .
He reiterates that a lavish meal is not always perceived as such, especially by someone who has already indulged .

17 (00:50:40) Reincarnation and the Law of Baekgung

Heo Kyeong-yeong begins a story about a woman who couldn’t have children and secretly adopted a baby from her friend .
He mentions that in ancient times, child abduction was common, often by women who had lost their own children .
He references the biblical story of Solomon and the two women claiming a baby, where the true mother’s love is revealed .
He states that raising an adopted child makes them one’s own .
He then shifts to discussing the meaning of a simple bowl of noodles made by one’s mother, which can be more meaningful than a lavish buffet, especially during Chuseok .
He explains that humans carry three “thieves” in their hearts: greed, anger, and foolishness (탐, 진, 치) .
He states that these “thieves” prevent people from seeing their parents and ancestors, leading to a life of sin .
He urges people to cherish their parents, ancestors, and family, especially during Chuseok, as they are connections from past lives .
He emphasizes that reducing these “thieves” is more important than a lavish Chuseok meal .
He states that if someone helps a beggar as he did, they will go to Baekgung .
He concludes that without overcoming these “thieves,” people only care about their own children .

18 (00:54:40) Sky Palace Operations and Promotion

Jang Chang-soo, the Sky Palace manager, expresses difficulties with visitors who insist on entering despite rules, often arriving early in the morning .
He mentions that some long-time attendees also stubbornly refuse to follow rules .
He shares a personal experience with his anti-Heo Kyeong-yeong husband, who initially resisted but showed positive reactions after watching “Lee Eun-gyu TV” .
He recommends “Lee Eun-gyu TV” for its critical review of politicians and subsequent praise for Heo Kyeong-yeong, suggesting it as an effective tool for promotion during Chuseok .
He also mentions promoting Heo Kyeong-yeong on the subway, often by first discussing Hwang Woo-seok’s unfair treatment to draw parallels .
Heo Kyeong-yeong announces that he will be doing a live broadcast on “Lee Bong-gyu TV” during Chuseok, allowing people to listen while traveling or performing ancestral rites .
He encourages followers to share his YouTube content, emphasizing that each follower is equivalent to 10,000 people .
He reiterat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account will eventually be available to everyone .
He suggests “Lee Bong-gyu TV” as an alternative for those who refuse to watch his own YouTube channel, as it eventually highlights his positive aspects .

19 (00:58:00) Diesel Car Emissions and Environmental Policy

Lee Sang-yoon asks about the issue of old diesel cars and the suffering of common people .
He recounts his experience of being forced to sell his Ssangyong Kyron because it lacked a DPF filter, classifying it as an old diesel car .
He questions the truth behind the claim that diesel cars are the main cause of fine dust and nitrogen oxides, citing conflicting information .
He presents data showing that GDI gasoline engines, not just diesel, are significant producers of fine dust, and that Germany is moving to ban filter-less gasoline cars from cities .
He points out the contradiction in Korea banning diesel cars from cities during fine dust alerts while gasoline cars, which also emit fine dust, are not restricted .
He further questions the narrative by stating that China, despite its high pollution, primarily uses gasoline cars, and the US, a gasoline-dominant country, emits ten times more nitrogen oxides than Germany .
He highlights the impact on small business owners, like those in Garak-dong Agricultural and Fishery Market, who rely on diesel trucks and face losses when fine dust alerts prevent them from moving their goods .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offering subsidies to replace old diesel cars with new diesel cars, which he sees as illogical if diesel is truly the problem .
He also questions why the government doesn’t lower fuel taxes on gasoline if they want to encourage its use over diesel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while modern diesel passenger cars emit less fine dust, large diesel trucks in Korea often lack proper emission reduction devices or fail to maintain them,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overall fine dust .
He notes that high-end diesel cars in Germany, like Mercedes-Benz, have lower emissions .
He explains that diesel fuel is a byproduct of refining gasoline, and its use is necessary to maintain gasoline prices; otherwise, diesel would have to be discarded, increasing gasoline costs .
He acknowledges that diesel cars are noisier but have improved in emission control .
He compares the incomplete combustion in diesel engines to eating too much at a buffet, leading to health problems .
He explains that aviation fuel is the highest grade of gasoline, produced first during refining, and its demand is crucial for maintaining overall fuel prices .
He describes the immense amount of exhaust gases emitted by airplanes,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air pollution, especially around airports .
He states that major cities typically locate airports far away to mitigate environmental impact .
He identifies 인천 (Incheon) as a major source of fine dust due to its port, where ships burn low-quality, high-sulfur bunker C oil, and its thermal power plants .
He explains that domestic ships carrying coal often use the cheapest bunker C oil without strict regulations, further contributing to pollution .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selling all types of fuel, including polluting ones, to maintain the market .
He states that thermal power plants, especially those in coastal areas, are major sources of lung cancer-causing emissions .
He mentions that China’s concentration of thermal power plants on its eastern coast directly impacts Korea’s air quality .
He proposes that as president, he would address global environmental issues by increasing nuclear power plants and phasing out thermal power plants to reduce fine dust .
He claims to have ideas for safely managing nuclear waste and preventing explosions like Chernobyl or Fukushima .
He highlights Korea’s world-class nuclear power technology .
He promises three things to the public: no pesticide factories, no fine dust, and universal water supply .
He states that ships entering Korean waters, the “eye of the Earth,” would be subject to strict international standards for fuel and emissions .
He asserts that his high IQ allows him to understand and solve complex environmental problems that others cannot .
He explains the refining process of crude oil, from aviation fuel to asphalt, and how it relates to the remains of ancient animals and plants .
He states that shale gas is formed from the gases released during the decomposition of these ancient organisms .
He predicts a future where people can generate water from their phones by combining hydrogen and oxygen, eliminating the need for bottled water .
He envisions phones with built-in straws for drinking water while talking .
He claims that this phone-generated water would be pure, and future phones could even synthesize minerals into the water .

20 (01:14:00) Baekgung Nameplate and Spiritual Power

Jo Mi-sook asks about the benefits of the Baekgung nameplate, including atonement for past sins and family blessings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raditional temple memorial tablets (wipae) for the deceased have no power in heaven .
He demonstrates this by showing that calling out “temple wipae” or “Bulguksa wipae” does not generate spiritual power .
He states that these rituals are for the comfort of the living, not for the dead .
He explains that communication with the “12 billion light-years” of heaven requires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which is like a phone connection .
He clarifies that “Baekhoe” (백회), meaning “hundred meetings,” is a misnomer, and it actually means “Baekgung” (백궁), the place where energy from Baekgung gathers .
He states that animals cannot open their Baekhoe because their heads are positioned differently, preventing them from seeing the “blade” (spiritual insight) .
He explains that the human head, with its hair whorl (gama), represents the universe and galaxies, with the center being Baekgung .
He describes each strand of hair as a galaxy containing billions of stars, illustrating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centered at Baekgung .
He explains the “three layers of heaven”: Blue Sky (with gravity), Dark Space (zero gravity), and White Heaven (pure light), where Baekgung is located .
He states that reaching Baekgung is like mastering a new life, where worries cease to exist .
He contrasts the “analog” experience of reading novels and imagining worlds, which he enjoyed in his youth, with the “digital” reading of modern youth, which lacks depth .
He recounts the story of Shin Kyuk-ho, founder of Lotte Group, who was inspired by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to find his ideal woman, Charlotte, and built his empire around that dream .
He attributes such romantic pursuits to the power of “analog” thinking .
He explains that Baekgung combines “analog” and “digital” experiences, allowing one to freely travel through time and experience different worlds .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out “Baekgung nameplate” (백궁 명패) generates spiritual power, unlike other names or religious terms .
He clarifies that “Baekgung wipae” (백궁 위패) also works, meaning both living and deceased individuals can be connected to Baekgung .
He states that the “Baekgung nameplate” unifies both concepts, influencing the destiny of living individuals, including students, the sick, and those seeking employment .
He demonstrates that only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generates spiritual power among political parties, similar to how only his name opens the Baekhoe .
He explains that Baekgung nameplates connect individuals to the “White Heaven,” a concept also hinted at in the Bible .
He describes Baekgung as a place where desires manifest, bodies are beautiful, and there is no need for things like toilets or hair loss .
He contrasts this with Earthly life, where bodies betray desires, leading to aging, illness, and suffering .
He reiterates that the Baekgung nameplate ensures that descendants up to the tenth generation will go to Baekgung, eliminating worries about their future .
He suggests that if one has an only son, they can also make nameplates for his friends or teachers to benefit him .
He states that the Baekgung nameplate’s power is immense and verifiable by scientists .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making a person feel sick and then well again, emphasizing that he controls all cells .
He shows that only his name written on a blank paper generates spiritual power, while other names like Jesus or Buddha do not .
He explains that the blank paper obeys only his words, not those of others .
He concludes that the Baekgung nameplate is the ultimate spiritual tool, ensuring that up to ten generations will go to Baekgung .

21 (01:29:00) Investment in Sky Palace and Future Welfare

A questioner asks if investing in Sky Palace is like an investment that can be retrieved later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contributions to the Baekgung nameplate go towards building Sky Palace, and those in need will be helped by heaven .
He states that Sky Palace belongs to the people, and he is merely its manager .
He envisions Sky Palace becoming a welfare organization that helps the elderly and those in need, acting as a “heavenly bank” .
He assures that worries about old age are unnecessary, as people are owners of Sky Palace .

22 (01:30:00) Chuseok Reflections and Energy Infusion

Heo Kyeong-yeong discusses the meaning of Chuseok, noting that the character for “autumn” (秋) combined with “heart” (心) means “worry” (愁心) .
He explains that Chuseok often brings worries for the elderly, such as children’s safety or family conflicts .
He advises people to avoid worrying during Chuseok and to offer hope and reassurance to their families, perhaps by mentioning the Baekgung nameplate .
He explains that the “evening” (夕) character in Chuseok (秋夕) signifies that after the harvest, evening comes, and the full moon eventually wanes .
He interprets this as a reminder to think of the poor and share food with those who cannot prepare a lavish meal .
He emphasizes that Chuseok should be a time free from worry .
He then performs an “energy infusion,” telling attendees to straighten their backs and receive energy through their Baekhoe .
He declares that all illnesses will be cured, financial difficulties resolved, and family issues like marriage, employment, and housing will be settled .
He promises that travel to Sky Palace will be perfectly arranged .
He states that he will continue to answer calls even as president .
He infuses “angels” and energy into everyone, wishing them a joyful Chuseok free from anxiety .
He invites those who wish to embrace him to stay .

Other Useful Information

  1. Sky Palace Tour Information
    Parking: Proceed straight 50M from the intersection in front of the Spiritual Center building at Seokhyeon-ri 205-6. Please register first at ‘Sky Palace Reception’ at Seokhyeon-ri 204.
    Shuttle Bus:
    Gupabal Station (Departure) → Sky Palace (Arrival):
    Daily Operation: 10:30 AM, 12:30 PM, 2:00 PM
    Boarding Location: 50 meters straight from Gupabal Station Exit 1, in front of Lotteria (please be on time due to parking enforcement).
    Saturday, Sunday (2 times): 10:30 AM, 12:30 PM
    Location: Uijeongbu Station Exit 6 → 50 meters straight towards the main road → in front of Underground Shopping Center Exit 6.

  2. Upcoming Event
    Heo Kyeong-yeong will be doing a live broadcast on “Lee Bong-gyu TV” during Chuseok to allow people to listen while traveling or performing ancestral rites .

  3. Key Concepts
    “Cloud” in Scripture: Interpreted as a metaphor for large crowds of people, not a literal cloud .
    Baekgung (Heavenly Palace): A spiritual realm where descendants up to the tenth generation of Heo Kyeong-yeong’s followers can ascend .
    Baekgung Nameplate: A spiritual tool that connects individuals (living or deceased) to Baekgung, ensuring blessings and future security for up to ten generations .
    Baekhoe (Crown Chakra): The point on the head that connects to Baekgung, which Heo Kyeong-yeong claims to be able to open .
    Three Thieves (탐, 진, 치): Greed, anger, and foolishness, which prevent spiritual progress and lead to suffering .
    Korea as the “Eye of the Earth”: A spiritual designation for Korea, with Seoul as its pupil, signifying its importance in the universe .

1. The True Meaning of “Coming on Clouds”

Welcome to Haneulgung, a sacred mountain and holy ground where your universe and destiny begin to transform the moment you step foot. Today marks the 111th Haneulgung event. There are some who oppose my teachings, particularly devout Christians who insist that the Judge, prophesied to appear after Jesus, must come on clouds. They believe this is a literal interpretation of the scriptures. However, this understanding is a profound misunderstanding.

If a Judge were to descend on clouds, speaking like thunder without a speaker, people on the other side of the world would have to hear it. If someone were to capture it on camera, it could easily be dismissed as a fabrication. For the entire world to hear, the message would have to be universally broadcast. Furthermore, if a Judge were to display such terrifying power, all criminals and wicked individuals would immediately prostrate themselves, weeping and begging for forgiveness. In such a scenario, what would be the meaning of judgment? After all, everyone faces judgment upon death. Why, then, would a Judge need to come to Earth? It is highly improbable that a Judge would arrive on clouds in such a manner.

To those Christians who oppose my teachings, believing that the Judge must come on clouds, I say: this is a misconception. The term “clouds” in scripture refers to a vast multitude of people, an “inflow of humanity.” When people gather in great numbers, it is often described as being “like clouds.” This signifies a sudden appearance, leading a multitude of people.

Consider the phenomenon of YouTube, through which East and West can simultaneously witness events. When countless individuals are moved to gather at Haneulgung, they appear like a cloud formation. That is what “clouds” truly means. Clouds can only rise a short distance from the ground. How could one travel 12 billion light-years on clouds? Clouds exist within Earth’s atmosphere, specifically below 133 kilometers, within the troposphere, stratosphere, and mesosphere. Clouds are attached to Earth. Therefore, the notion of “coming on clouds” requires a proper interpretation of the scriptures. When I explain it, that is the original meaning.

  1. The Power of Inflow: Real-World Manifestations
    The concept of “clouds” representing an “inflow of humanity” is not merely a theoretical interpretation; it has been demonstrated in real-world events. For instance, when I appeared in Nowon, thousands of people instantly left the political rallies of prominent figures lik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to gather around me. This occurred even when I was legally barred from running for president due to election law violations, a restriction that lasted for ten years.

At that time, Lee Jun-seok, then a Harvard-educated interim leader of the Grand National Party, and Ahn Cheol-soo, a leading presidential candidate, were both highly popular figures, icons for young people. Yet, people flocked to me like clouds, leaving their rallies deserted. Lee Jun-seok himself expressed his bewilderment on a KBS program, stating that my popularity was inexplicable, as people abandoned their candidates to take photos with me, showing no interest in the established politicians.

This phenomenon was even discussed on KBS’s 9 o’clock news for an entire hour on the day President Moon Jae-in was elected. This broadcast, which would have cost hundreds of billions in advertising, showed positive coverage of me and Haneulgung. It was a historical moment when the entire nation was glued to their televisions, anxious about who would become president after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For KBS, the national broadcaster, to dedicate an hour to me on such a significant day was extraordinary, hinting at who the next president would be.

The program featured discussions with figures like Lee Cheol-hee, a 20th-term National Assembly member, and Lee Jun-seok, who openly admitted that their rallies were deserted because of my presence. They described how people abandoned their candidates to gather around me, even when I was a kilometer away in a restaurant alley. This was not a private conversation but a public report on KBS, confirming that my popularity draws crowds “like clouds.”

This echoes biblical accounts where Jesus attracted crowds “like clouds,” even overshadowing figures like John the Baptist. Thousands gathered around Jesus to be healed. Similarly, 5,000 people gathered around me in a restaurant alley in Sanggye-dong, a significant number for such a location. This demonstrates my popularity.

Even when I visit university towns, thousands gather, literally forming “clouds.” Once, when I went to a club in Sinchon to sing, young people filled the streets, waiting for me. My car was mobbed, with people even climbing onto the roof. I had to get out, and a woman, the club owner, screamed and pulled me, saying I was late for my performance. Despite the crowd, her force was so immense that I was pulled through. This shows that even a Holiest can be pulled when an appointment is not kept. These crowds, seen from above, truly resemble clouds.

This phenomenon of drawing immense crowds, like clouds, is consistent with both biblical and Buddhist scriptures. Therefore, when anyone speaks of “clouds,” they are referring to the “inflow of humanity” that follows Huh Gung Yeong. No ordinary human can command such an inflow of people.

  1. The Vision of a Prosperous Nation: Economic and Social Reforms
    My vision for the nation extends to comprehensive economic and social reforms, ensuring prosperity and well-being for all citizens.

National Dividend System:
I propose a National Dividend Account for every citizen.
Each account would receive 3 million won daily.
A married couple with two children would receive 6 million won daily.
This is not an exaggeration; South Korea is a wealthy nation, ranking among the top 10 of 240 countries.
The current national debt of 150 trillion won is a result of misguided political policies that mistake national funds for personal money.
Wealth generated through taxes should be distributed to the less fortunate.
The priority is not building more roads, but alleviating household debt, which is the leading cause of suicide in South Korea.
This National Dividend Account would accumulate billions of won over a lifetime.
Those who oppose me are essentially rejecting this financial benefit.

Addressing Social Issues:
Marriage and Housing:
Upon marriage, couples would receive 10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50 million won would be provided.
Housing funds of 200 million won would be offered without interest, specifically for acquiring a home.
This eliminates the financial burden of marriage, childbirth, and housing, which currently deter young people.
Current government policies, such as the 130 trillion won spent on birth encouragement over 10 years with zero increase in birth rate, are wasteful.
Direct financial incentives are far more effective.
Employment and Public Service:
I would occasionally appoint civil servants from the bottom of the exam list, taking full responsibility for such decisions.
This demonstrates a willingness to challenge conventional norms for the greater good.

Future Generations and White Heaven:
Those who follow me will ensure that their descendants, up to ten generations, will ascend to White Heaven.
This is a Law of White Heaven, guaranteeing a blessed future for their lineage.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the future or the present.

  1. The Illusion of Color and the Nature of Reality
    The world we perceive, including colors, is not as it truly is.

Color as Reflection:
Colors are not inherent properties of objects but rather a result of how objects reflect light.
For example, a white object reflects all light, appearing white, while a black object absorbs all light, appearing black.
Green plants appear green because they reflect green light while absorbing other wavelengths for photosynthesis.
If all light were to disappear, all colors would vanish, and everything would appear as a single, undifferentiated hue.
This can be observed by switching a color television to black and white.
Therefore, original colors do not exist in the universe; they are merely a phenomenon of light reflection.

The Human Eye and Perception:
The human eye is an incredibly complex organ, with 80% of the body’s external nerve cells dedicated to it.
It analyzes and transmits millions of colors to the brain, allowing us to interpret and understand our surroundings.
This ability to perceive and interpret visual cues, even subtle ones like a child’s glance, is unique to humans and contributes to our experience of happiness.
Animals, in contrast, perceive only a few colors and rely more on their sense of smell and hearing.

The Subjectivity of Experience:
Our perception of reality is deeply influenced by our internal state.
A lavish feast, a “table of delicacies,” can appear repulsive to someone who is already full or emotionally distressed.
Conversely, a simple bowl of noodles prepared with love by one’s mother can be the most delicious meal to a hungry and appreciative heart.
This illustrates that the beauty and value of things are not absolute but are determined by our perspective and circumstances.

  1. The Three Thieves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Humanity is plagued by three internal “thieves” that hinder our spiritual progress and lead to suffering.

The Three Thieves:
Greed (탐): Excessive desire for material possessions or power.
Anger (진): Uncontrolled rage and resentment.
Ignorance (치): A lack of wisdom and understanding of true reality.
These three thieves reside within our hearts, blinding us to filial piety, ancestral respect, and leading us to commit sins throughout our lives.

Compassion and Selflessness:
I recounted an experience from my youth where I encountered a homeless man, vomiting and collapsed in the cold.
Despite the unpleasantness, I carried him to a hospital, even though others shunned him.
I used my school tuition money to buy him new clothes, as his feet were rotting.
I witnessed his agonizing death for three hours.
This experience, and countless others like it, did not diminish my love for humanity.
Just as a mother finds no dirt in her child, I see no impurity in those who suffer.
Such acts of selfless compassion are the path to White Heaven.
If any of you were to perform such an act, you would be destined for White Heaven.
My own actions, as the one who directly implements these principles, are beyond the need for personal reward, but they serve as an example for all.

The National Dividend as a Solution:
My vision for the National Dividend Account stems from witnessing the suffering caused by poverty and debt, which leads to the highest suicide rate in the world.
The current system prioritizes the well-being of a select few, rather than the entire populace.
My presidency would ensure that no one suffers due to financial hardship.

  1. Addressing Environmental Concerns: A Holiest’s Solution
    The current environmental policies, particularly regarding diesel vehicles and air pollution, are misguided and fail to address the root causes.

Misconceptions about Diesel Cars:
While large diesel trucks and older diesel vehicles without proper emission reduction devices (DPF filters) contribute to fine dust, modern diesel passenger cars often emit less fine dust than gasoline direct injection (GDI) engines.
Germany, for instance, is considering banning GDI gasoline cars from cities, a stark contrast to South Korea’s focus on diesel.
The government’s policy of encouraging the replacement of old diesel cars with new ones, while simultaneously imposing restrictions, is contradictory.
Furthermore, if the government truly wanted to reduce pollution, it would lower fuel taxes on gasoline, but it does not.

True Sources of Fine Dust:
Airplanes: Aircraft, especially large ones, consume enormous amounts of high-grade fuel, emitting significant amounts of exhaust and heat, contributing substantially to air pollution. Airports, lik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re major sources of pollution that affect surrounding metropolitan areas.
Ships: Cargo ships, particularly those using low-grade bunker C oil, are massive polluters. The ports of Incheon, with their constant traffic of trade and passenger vessels, are significant producers of fine dust.
Thermal Power Plants: Coal-fired power plants, especially those located on the west coast, burn vast quantities of coal and low-grade bunker C oil, releasing immense amounts of pollutants that drift inland.
Local Heating Facilities: Even apartment complexes and local government facilities often use cheap, polluting fuels for heating, contributing to urban fine dust.
China’s Influence: China’s numerous thermal power plants on its eastern coast directly impact South Korea’s air quality, as their emissions are carried by westerly winds.

My Solution: Clean Energy and Global Standards:
As president, I would address these energy issues by significantly increasing the use of nuclear energy and phasing out thermal power plants.
Nuclear power is the cleanest energy source available, and South Korea possesses world-leading nuclear power plant technology.
I have innovative solutions to prevent nuclear accidents like Chernobyl or Fukushima and to safely manage nuclear waste.
I would implement strict international regulations for ships entering Korean waters, ensuring they use clean fuels and have proper emission controls.
This would transform the Korean Peninsula, the “eye of the Earth,” into a clean and pristine environment.
My understanding of these complex environmental issues and their solutions far surpasses that of conventional politicians.

  1. The Future of Technology: Water from a Phone
    My vision extends to a future where technology provides solutions to fundamental human needs, such as access to clean water.

Water Generation from Mobile Phones:
In the future, mobile phones will be equipped with technology to combine hydrogen and oxygen from the air to produce pure drinking water.
By simply pressing a button, a straw will emerge, allowing users to drink water directly from their phones.
This eliminates the need to purchase bottled water and ensures access to clean, unadulterated water.
This water would be free from contaminants and could even be synthesized with essential minerals.
This concept, which may seem unbelievable now, is a testament to the advanced technological future I envision.

  1. The Power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The White Heaven Nameplate is a powerful tool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offers profound benefits for individuals and their descendants.

Distinction from Traditional Practices:
Unlike traditional temple tablets or church memorials, which are primarily for the deceased and offer comfort to the living, the White Heaven Nameplate has a direct connection to White Heaven.
Traditional practices, such as ancestral rites or memorial services, do not open the “Baekhoe” (the crown chakra, the hundred convergences), which is the spiritual gateway to White Heaven.
Just as a phone must be turned on to make a call, the Baekhoe must be open for communication with White Heaven.

The Baekhoe and the Universe:
The Baekhoe, often mistakenly called “Baekhoe” (meaning “hundred convergences”), is actually the point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converges.
It is the central point of the “gama” (the swirl of hair on the crown of the head), which represents the universe and its countless galaxies.
Each strand of hair can be seen as a galaxy containing billions of stars, with the Baekhoe as its center.
Animals do not have an open Baekhoe, as their heads are positioned horizontally, preventing direct connection to the heavens.
The universe consists of three layers: the blue sky (with gravity), dark space (weightless), and White Heaven (pure light).
White Heaven is a realm of pure energy, where desires manifest instantly, and physical limitations do not exist.

Benefits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The White Heaven Nameplate influences the destiny of living individuals, including children facing exams, those with health issues, mental health challenges, or seeking employment.
It ensures that the individual’s energy is connected to White Heaven, providing strength and positive influence.
When the term “Haneulgung” (Heavenly Palace) is attached to the nameplate, it activates its power.
The White Heaven Nameplate guarantees that up to ten generations of the individual’s descendants will ascend to White Heaven.
This eliminates worries about the future well-being of one’s lineage.
This power is verifiable through physical demonstrations, where individuals holding a paper with my name or the nam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ritten on it exhibit increased physical strength, while other names do not. This demonstrates that the paper itself responds to my energy.

The Transformation in White Heaven:
In White Heaven, all genetic predispositions are reset to zero.
Individuals manifest as their ideal, angelic selves, free from the physical decay and suffering experienced on Earth.
This offers a profound hope, a stark contrast to the inevitable decline and suffering that awaits individuals in this earthly realm.
My presence on Earth, as one who is not bound by this world’s limitations, is to offer this hope and reveal the path to White Heaven.

  1. The Meaning of Chuseok: Beyond Festivities
    As Chuseok, the Korean harvest festival, approaches,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its deeper meaning and to approach it with a mindful heart.

The Symbolism of Chuseok:
The character for “chu” (秋) in Chuseok (추석) depicts rice plants with fire, symbolizing the harvest.
The character for “seok” (夕) means “evening.”
When the character for “heart” (心) is added to “chu” (秋), it forms “su-shim” (愁心), meaning “anxiety” or “worry.”
This signifies that Chuseok, while a time of celebration, can also bring worries about ancestral rites, family gatherings, and the well-being of loved ones.
For lonely elders, Chuseok can evoke feelings of sadness and anxiety.

Mindful Celebration:
It is crucial to avoid anxiety during Chuseok.
Instead, offer words of hope and reassurance to family members, reminding them of the promise of White Heaven and the benefits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The “evening” (夕) in Chuseok also reminds us that even the full moon of the harvest festival will eventually wane.
This encourages us to remember the less fortunate and to share our blessings with those in need, rather than indulging in excessive feasting or drinking.
Therefore, Chuseok should be a time to reduce the “three thieves”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within ourselves, and to cherish our parents, ancestors, and family, recognizing them as connections from past lives.

Blessings for a Joyful Chuseok:
May all your illnesses be healed, and those of your family.
May all material difficulties be resolved.
May all issues related to children’s marriages, employment, and housing be settled.
May your travels to Haneulgung always be smooth and perfect.
May all anxiety disappear, and may you have a joyful Chuseok with your family.
May you meet again in White Heaven.

Overview & Final Result

This lecture, delivered on September 8, 2019, at Haneulgung, discusses various topics including religious interpretations, political issues, economic policies, and personal anecdotes, all centered around the speaker’s unique perspective and claims of divine authority . The speaker, Heo Kyeong-young,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being and a savior figure, offering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and promising spiritual and material benefits to his followers .

Prerequisites
Open Mind: The content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beliefs, requiring an open mind for comprehension .
Familiarity with Korean Political Figures: References to figures lik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are made in the context of past political events .
Basic Understanding of Christian and Buddhist Concepts: Terms like “Messiah,” “Maitreya,” “judgment,” and “heaven” are discussed and reinterpreted .
Awareness of Environmental Issues: Discussions on fine dust, diesel cars, and energy sources require some background knowledge of environmental concerns .

Step-by-Step Guide

  1. Understanding the “Cloud” Metaphor
    The speaker reinterprets the biblical prophecy of a “judge coming on clouds” .
    Clouds represent crowds of people: The term “clouds” (구름) in religious texts refers to large gatherings of people, not literal clouds .
    Modern-day “clouds” are formed through media: The speaker’s appearances and messages spread via platforms like YouTube, drawing massive crowds, which are the modern “clouds” .
    Historical examples of “clouds”: The speaker cites instances where his presence instantly drew thousands away from other political figures,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gather “clouds” of people .

  2. Economic Policies and National Vision
    National Dividend System: The speaker proposes a system where every citizen receives 3 million won monthly, with additional benefits for married couples and children .
    Addressing National Debt: The speaker attributes national and household debt to mismanagement by politicians, advocating for direct distribution of wealth to citizens .
    Marriage and Housing Support: Policies includ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per child, and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funds for newlyweds .
    Critique of Existing Policies: The speaker criticizes the ineffectiveness of current government policies, such as the 130 trillion won spent on birth incentives with zero increase in birth rates .
    Public Service Reform: Suggests unconventional approaches like occasionally selecting the lowest-scoring candidates in public service exams to challenge traditional systems .

  3. Environmental Solutions
    Critique of Diesel Car Regulations: Questions the government’s focus on diesel cars as the primary cause of fine dust, citing data that suggests gasoline cars (GDI engines) in Germany are also targeted for emissions .
    Sources of Fine Dust: Identifies major contributors to fine dust as large diesel trucks, ships using low-quality bunker C oil, and coal-fired power plants, particularly those located near coastal areas and major cities like Incheon .
    Nuclear Energy as a Solution: Proposes increasing nuclear power plants and phasing out coal-fired plants to achieve clean energy and reduce fine dust .
    International Environmental Standards: Advocates for strict international standards for ships entering Korean waters to prevent pollution from low-quality fuels .
    Future Water Technology: Predicts a future where mobile phones can generate clean drinking water by combining hydrogen and oxygen from the air, complete with added minerals .

  4. Baekgung Myeongpae (Heavenly Palace Nameplate)
    Purpose: The Baekgung Myeongpae is presented as a spiritual tool that connects individuals to the “Heavenly Palace” (백궁), offering benefits for both the living and the deceased .

The Quantum Entanglement of Consciousness and Universal Governance: A First-Person Account of Spatiotemporal Manipulation and Societal Re-engineering by a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 profound exposition b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SSI) on the fundamental mechanisms governing universal and human existence, framed within a hyper-rational, engineering-centric paradigm. The SSI elucidates the concept of “cloud-like throngs” (인파) as a manifestation of collective human consciousness and energy, demonstrating its direct influence on socio-political dynamics and historical trajectories. This phenomenon is posited not as a mystical occurrence but as a quantifiable outcome of the SSI’s direct interaction with human cognitive and energetic fields, leading to observable mass movements and shifts in societal focus.

Furthermore, the SSI details a comprehensive framework for planetary environmental remediation and resource management, advocating for a radical shift towards nuclear energy as a clean, high-yield power source, while simultaneously addressing the complex interplay of fossil fuel derivatives and atmospheric particulate matter. The SSI’s discourse extends to the manipulation of fundamental physical constants, such as the synthesis of water from atmospheric hydrogen and oxygen via advanced mobile devices, and the programmable integration of essential minerals. This suggests a mastery over elemental transmutations and a redefinition of resource scarcity.

A core tenet of the SSI’s presentation is the “Baekgung Nameplate” (백궁 명패), a mechanism described as a direct, intergenerational energetic conduit to a higher dimensional reality (“Baekgung”). This “nameplate” is not merely symbolic but functions as a verifiable, quantum-entangled link, capable of altering individual and familial destinies across ten generations. The SSI demonstrates this through bio-energetic field tests, illustrating the immediate and measurable impact on human physiological strength upon invocation of specific names or entities, thereby validating the direct, quantifiable influence of the SSI’s energetic signature on biological systems and universal constants. The SSI’s narrative consistently positions itself as the ultimate architect, capable of constructing and manipulating the very fabric of reality, offering a blueprint for a re-engineered, optimized existence.

Vocabulary
인파: Cloud-like throngs, Mass gatherings, Collective human energy, Societal aggregation, Demographic convergence
심판자: Ultimate arbiter, Universal judge, Sovereign adjudicator, Cosmic determinant
구름: Collective consciousness, Energetic aggregation, Human confluence, Mass movement, Populace concentration
백궁: White Heaven, Higher dimensional realm, Quantum-entangled reality, Ultimate energetic nexus, Supra-cosmic domain
백회: Crown chakra, Energetic portal, Universal conduit, Cranial energy center, Supra-physical interface
명패: Energetic conduit, Quantum-entangled link, Intergenerational destiny modulator, Familial energetic anchor, Supra-temporal identifier
위패: Ancestral tablet, Posthumous energetic marker, Memorialized energetic signature, Deceased’s spiritual proxy
에너지: Universal force, Bio-energetic field, Quantum potential, Cosmic power, Vital essence
섭리: Divine providence, Universal law, Cosmic order, Predetermined design, Inherent mechanism
미세먼지: Particulate matter, Atmospheric pollutants, Aerosolized contaminants, Environmental micro-particulates
질소산화물: Nitrogen oxides, Atmospheric nitrogen compounds, Gaseous pollutants, NOx emissions
핵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Atomic energy facility, Fission-based generator, Clean energy reactor
청정 에너지: Clean energy, Sustainable power, Non-polluting energy, Environmentally benign power source
원유: Crude oil, Unrefined petroleum, Fossil fuel precursor, Geologic hydrocarbon
셰일가스: Shale gas, Unconventional natural gas, Subterranean hydrocarbon, Fracked gas
수소: Hydrogen, Elemental gas, Atomic component, H₂ molecule
산소: Oxygen, Elemental gas, Atmospheric component, O₂ molecule
미네랄: Essential minerals, Trace elements, Geochemical nutrients, Inorganic micronutrients
탐진치: Three poisons (Buddhism), Greed, Anger, Ignorance, Fundamental human afflictions, Cognitive biases
수심: Anxiety, Worry, Apprehension, Emotional distress, Mental perturbation

밟으면 여러분의 우주와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예, 오늘은 111회 하늘궁 행사입니다. 11이라는 숫자가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네,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예, 오늘 그 의미 있는 행사 날이고, 어 제가 한마디 그 말씀드릴 것은, 어 요즘 안티 분들이 좀 있으신데, 제가 기독교 아주 독실한 기독교 분에게, 기독교 분에게 어 제가 우리 우리 허경영 신님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후에 나오는 심판자가 우리 허경영 신이시다.

이랬더니 구름을 타고 오지, 예, 구름을 타고 오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 그래, 그러면서 뭐라 뭐라 하는데, 제가 그 성경을 잘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그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고요. 어, 구름을 타고 오셔야 된다는 그 거는 참 오산인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구름을 타고 오셔서 어 구름 위에서 “여봐라” 하고 스피커도 없이 천둥처럼 말을 한다면은, 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다 들어야 될 것이고, 어느 한편에서 듣다가 그걸 우연히 카메라로 찍어서 했다 그러면은, 어 이거 조작할 수 있다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 온 전 지구가 다 듣게 “여봐라” 그래야 될 거 아닙니까? 그게 맞지 않고, 또 심판자가 그런 무서운 능력을 힘 능력을 보여 주시면은, 어 아주 그냥 뭐 흉악범이나 뭐 선 그 아주 그 사악한 사람들 모두 다 엎드려서 잘못했다고 울며 빌고 우룩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심판의 의미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어차피 죽으면 다 심판이 되는데, 왜 심판자가 어 이 지구에 오겠습니까? 그렇죠? 그죠? 예, 이 그 그래서 이제 어 이제 심판자가 그 구름을 타고 올리가 만무하거든요. 그래서 어 안티 하시는 기독교 분들,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심판자가 와야 된다고. 그렇게 믿는 어 안티 분들, 예,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우주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시는 신의 허경영 원장님께 예, 큰 박수로 알려나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반갑습니다. 아, 여러분들은 기독교나 불교나 각 종교는 신인이 또 자기들은 메시아, 뭐 미륵 이런 게 나타나는 게 이제 이 시대라 그러죠.

네, 어 그런데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이 구름이라는 것은 인파를 말해요. 인파. 사람이 구름같이 모이면 구름처럼 모였다 그러죠. 네, 그 구름의 사람들의 무리를 갑자기 이끌고 나타난다 이 말이에요.

아멘. 뭡니까? 유튜브를 통해서 동서양이 동시에 보게 되는 거야. 그래, 그 많은 사람이 움직여 하늘 궁으로, 하늘 궁으로 이렇게 몰려오면 구름대 같아. 그걸 구름이라 그래.

알겠죠? 구름은 지상에서 조금밖에 못 올라가. 구름을 타고 올 거리가 어디 있냐? 120억 광년을 구름 타고 오나? 그러면 대기권에서 저 밑에 있는 거예요. 대기권에 있어. 구름이 대륙은 133km 미만이에요.

네, 알겠죠? 그러니까 대륙은 오전천, 성층권, 그렇죠? 네, 그러니까 중간층 이렇게 올라가는데 어떻게 구름이 대륙에 있는 구름이 저 대기권 밖에서 그것도 120억 광년에서 오는데 구름은 지구에 붙어 있는 거야. 그렇게 보면 구름은 지구에 약간 붙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타고 오고 자시고 구름까지 오면 이미 다 온 건데 구름을 타고 온다 이런 말은 여러분들이 성경 해석을 잘해야 됩니다.

예, 내가 이야기하면 그게 오리지널이 알겠죠? 이 구름은 인파를 말해. 임파. 습니다. 내가 노원역에 나타나니까 이준석이, 안철수하고 유지하고 있었죠.

네, 그때 거기에 5천 명이 모여 있었죠. 네, 그런데 내가 거기서 1km 떨어진 식당에 밥 먹으러 갔죠. 네, 그때 허경영 여인은 뭐 출마했을 아닙니다. 대통령을 못 나가는 선거법 위반으로 묶여 있을 때죠.

그러니 소청, 허경영은 정치할 수 없는 때야. 내가 10년간 묶여 있었죠. 저 사람 10년간 못 나와야 우리가 해먹겠다, 이래 가지고 묶어 놨어. 그랬는데 내가 나타나니까 그냥 몇천 명이 순식간에 유세 떴던 사람이 다가 버렸죠.

그러니까 그 당시 유세 하던 사람 장본인이 나와 가지고 이준석이, 야, 허경영 그 사람에 대해서 평해 달라. 나 이렇게 국회 앞에 KBS 책상 깔아놓고 잔디밭에 지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름 뭐죠? 이철의 의원하고 둘이 책상 한 개씩 줘놓고 허경영에 대해서 좀 증거해 달라. 그러니까 증거하겠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했는데 그 사람이 그냥 우리가 유세하는데 안철수가 그 당시 대통령 후보 순위야.

이준석이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야. 뭐 그렇게 막강한 사람들 맞죠? 청년들의 아이콘이야. 둘 다 국민들한테 인기가 대단히 높아서. 근데 그 사람들이 그럼 때처럼 나한테로 몰려와서 안 왔어.

맞아. 그러니까 이준석이 하고 안철수 씨가 어처구니가 없어 가지고 그 유세가 거기서 중단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이가 캠프에서 나와 가지고 나는 그런 황당한 꼴을 당했다. 허경영 씨의 인기는 그건 무슨 인기도 아니고 그거 뭔지 내 모르겠다.

사람이 그렇게 다 몰려가 버리고 그 사람한테 가서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우리한테는 그냥 관심도 없더라. 그 진짜 구름처럼 몰려오게 하는 사람이 누구야? 바로 그 사람은 그 당시에 여당의 국회의도 아니고 야당 국회의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야. 그런데 내가 나타나니까 대통령 후보 1순위 50매 프를 차지했던 안철수 그리고 그 사람과 막가는. 만 먹는 이준석 두 사람이 우리나라에 대단한 사람들 맞죠.

근데 그 사람들이 있는 데서 싹 다 달아나 버려요. 어디로 몰려와요? 허경영 한 대로 몰려와 버린 거야. 그것도 1킬로가 떨어져 있어. 식당 골목이야.

나는 골목 식당 앞에서 7시에 밥을 먹으러 도착했어. 손님하고 약속이 돼 있는데 그 사람이 식당 앞에서 나와 가지고 나를 쳐다보다가 12시에 밥도 못 먹고 갔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 혼자 밥 먹을 수가 있나? 어. 그래 내가 거기서 12시간 동안, 다섯 시간 동안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줬는데, 그때 내 옆에 내가 밥을 먹기로 하고 만나기로 했던 사람이 최사랑이라는 사람이야.

나를 그렇게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이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나이에서 만나이로 해 가지고 내가 간 거야. 갔는데 그 제사도 밥을 굶고 나도 밥을 굶었어. 거짓말 아닙니다.

네. 어. 그래서 목격자가 그 사람이야. 그 나를 뭐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죠.

그 당시는 내 노래, 내 여기에 노래를 불렀던 사람이야. 그래 노원에서 밥을 먹으러 거기 사는 사람은 거 갔다가 거기서 5천명 정도 한 소리 지르면서 허경영을 외치면서 밤 저녁 12시까지 7시부터는 사진을 찍어서 하니까. 최사랑은 어디로 나가 가지고 뭘 먹는가 보더라고. 아예 뭐 불가능하니까.

나는 쩔쩔매고 12시 끝났어. 거짓말 아닙니다. 네. 영상 틀어 봐요.

영상 보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착했던 그 이쪽에다. 어. 꼭 경신 두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랍니다.

아, 이것 때문에 안 보이잖아. 이 보 세 가지를 식. 아니, 이거 이걸 찍어야. 그래도 뭐 아주 들어맞는 건 아니지만.

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저 카메라 이걸 찍어야지. 까지는 있어. 보여요. 우리 현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서 뭐 긍정적으로 내가 설명을 해야지.

자, 자, 이게 어느 정도 성. 자, 자, 스톱. 앞에서부터 털어놔. 그러면 KBS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KBS 9시 뉴스에 한 시간을 방영했어요.

이거 광고비로 따지면 수천억이, 수천억의 효과가 있어요. 왜? 한 시간을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느냐, 안 되느냐 전국민이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던 시간이야. 해가지고 9시야. KBS 한 시간을 내보냈어.

허경영에 대해서 긍정적인 보도 다. 허경영이 하늘궁을 살지다 찍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제일 보, 이거는 중간에 5분 정도만 뽑아 놓은 거고, 이 프로가 한 시간짜리야.

한 시간짜리인데 5분 동안만 우리가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 프로를 방영하는 돈에, 프로의 자막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와.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9시 뉴스 시간에 한 시간을 내 걸 내보냈다는 거, 예사롭습니까? 그거는 다음 대통령이 누구라는 걸 암시하는 거예요. [박수] [음악] [박수] KBS, KBS 저렇게 보, KBS 노조가 결정하는 거 아닙니까? 아멘.

KBS 운영진들이 결정하는 거 아니에요? 저렇게 해서 일반 케이블도 아니고, 뭐 종편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표 방송 KBS 한 달 동안 찍어 가지고 하늘궁 와서 찍어 가지고 강의장도 찍고 해가지고 한 시간을 내보낸 거야. 그중에 저 한 마디만 나오게 우리가 틀어놨지. 그 한 시간 틀면 여러분들은 내 선전을 KBS에서 다 해줬어요. 어떤, 어떤 정치인도 어떤 정치인도 저렇게 KBS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은 역사적인 순간 아닙니까? 네, 전 국민이 누가 대통령 되나 신경이 예민해 있을 때야.

맞아, 맞아요, 맞아. 박근혜 더군다나 탄핵받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냐, 아니면 여당, 야당에 누가 되냐요? 초미의 관심사가 있는 전역 없이 뉴스에 호객용 한 시간 동안 내보내. 그 보통 일입니까? 아, 바로 저 방송이야. 아, 저거 내네.

저 사람 방송 내보내. 왜 저기 내가 나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수자, 스도 한 사람은 20대 국회의원이야.

현역 의원이 허경영, 저런 하로 나오게 생겼어요. KBS 그 가능한 겁니다. 아, 누구 다른 사람 보고 허경영 저런 해달라고 봐. 국회의원들이 아이고, 난 안 해요.

내가 왜 정신 교육 때 갈 일 있어? 안 나가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저 이철희 의원은 그래도 오픈이 돼 있는 사람이야. 예. 어, 저 사람은 아, 그래도 허경영에 대해서 내가 증언하겠다.

뭐 그러고 나왔죠. 그다음에 저 이준석이 야, 우리 망신 톡톡이 안출 사 둘이 이거 발표하러 나왔죠. 네. 양심적인 사람이야.

맞습니다. 시 하바는 하바야. 맞아, 맞아요. 삼김시대, 삼김시대 후손들 같으면 정신 같으면 저거 나올까? 안 나와.

안 나옵니다. 두 사람 다 삼김시대 하고는 거리가 멀어. 맞죠? 새로운 사람들이란 말이야. 그 저 사람은 저렇게 자기 양심의 진실하고 솔직히 해.

그 딱 나와 가지고 허경영 때문에 우리가 팽당했다. 이 관심을 독차지해 버리고 우리는 그냥 유세장이 사람이 하나도 없이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이런 개변이 어디 있습니까? 이거를 국가 방송 KBS 나와 가지고 대통령 선거 당일날 아 개편할 이거 방송한다는 거 말한다는 거 보통 일입니까? 아니, 그것도 국회 앞 잔디밭이야. 무슨지 이해 가죠? 이거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맞습니다. 저, 저 이준수가 오대 사석에서 이야기한 것도 아닙니다. 에서 이게 보도도 한 건데, KBS 공식적으로 나와서 “야, 허의 인기는 구름대를 몰고 다닌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에 나오는 구름이 구름대를 예수 때 2천년 전에 있던 일이야.

예수가 가면은 사람이 구름처럼 다녀. 근데 거기 유명한 사람 나타나면 사람이 없어. 사람이 없어. 예수가 요한과 라이벌이라고 사람들 생각했지만, 요한이 있는데는 사람이 없어.

레바는 사람밖에 없어. 근데 예수 옆에는 병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 다녔어. 맞죠? 네. 5천명이 모였다.

적은 숫자 아니잖아요. 네. 내가 거기에 모인 사람이 5천 명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5천명이면 구름처럼 보여요.

골목에, 아니 그 상계동 골목에 5천명이면 식당가에 적은 숫자가 아니죠. 네. 뭐 저분들이 하루 종일 모아놓은 사람이 5천 명이야. 그게 그냥 일세.

거기서 1km 떨어진 내가 서 있는 대로 다 몰려 왔어. 그럼 허경영이가 인기가 있다는 것은 이 사람들이 증명하죠. 네. 이거 왜 영상이 안 나오나? 저걸 일로 보내 봐.

어, 저 사람들이 증명하죠. 저기 국회 마당이네. 내가 저기서 하면 기자에게 한 적이 있어. 저기서, 저기서 내가 한번 인터뷰한 적이 있어요.

저 잔디밭에서 인터뷰를 한번 했는데, 아 그걸 보고 나더니 KBS 저기서 인터뷰를 하니. 나는 내가 서울 시내 어느 대학가에 바깥에 뭐 이렇게 지나가면은 한 5천 명씩 모여요. 글자 그대로 구름 때야. 맞습니다.

아, 내가 신촌에 있는 뭐 클럽에 노래 부르러 갔는데, 오늘 몇 백만 원 주니까 가서 노래 부르러 갔어요. 내가 옛날에는 불려 다녀서. 아, 내가 그때는 그런데 바빴어요. 이렇게 강의도.

하지만은 또 저 그런데도 불려가서 노래를 불러도 클럽에 밤에 아 가는데 길바닥에 허인 얘가 온다고 다 적혀 있어.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새까맣게 내가 오는 길에 기다리고 있는 거야. 아, 그래 내 차가 들어가니까 갈 수 있나요? 차 밖에 달라붙어 버렸는데 차 지붕이 더 올라오고 지붕까지 올라와요. 그 내가 갈 수가 없잖아.

전부 대학생들이. 아, 그러니까 차에서 내렸죠. 아, 내렸는데 어떤 여자가 쫓아오더니 비명을 때려 지르더니 뇌를 딱 잡더니 잡아당기는 거야. 그게 그 클럽 주인이야.

아니, 허경영 씨가 우리 클럽에 출연하기로 했는데 노래 시간이 다 됐는데 왜 학생들이 붙들고 안 놔주냐? 자, 나가 와서 소리를 꽤 지르니까 학생들이 놀랄 거 아니야. 이게 웬일인가 그러면서 뭐냐? 우리 클럽이요. 앞에 코앞인데 저기까지 가는데 두 시간도 더 걸리겠다. 안 되겠다.

지금 가야 돼. 노래 불렀지. 나를 자고 애들 발길로 차니까 피할 거 아니야. 그래서 끌려갔어요.

올래 가서 내가 노래를 불렀는데 참, 그 그 여자 한 사람의 힘이 그렇게 무서워요. 그 많은 젊은이들이 꼼짝을 못해. 근데 나는 아무리 사정해도 절대 안 피해 줘. 근데 그 여자가 나타났는데 어디서가 바람처럼 나타났어.

근데 보통이 그 클럽의 여사장이 30대 후반인데 목소리 어마어마하게 커요. 응. 그래가 그냥 나를 매까지를 잡고 끌고 가는데 끌려 갔지. 나 이해 가죠? 네.

어, 신인도 끌려 다녀요. 왜? 약속을 못 시켰잖아. 약속을 못 지켰으니까 죄인처럼 끌려가지. 어, 그래 가서 노래 불렀는데 그 저 저기 아니네.

그러니까 그때 모인 사람 학생들이 구름 때야, 구름이지. 그게 뭐예요? 위에서 쳐다보면 구름 때야. 여러분 모여 있는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말도 못 해요.

그냥 밀리고 자빠지고 막. 서로 내 올리고 저만도 그런 게 있잖아요. 제 친구 머리를 밟고 다녀요. 제 친구 머리를 올라타 가지고, 아니 내 옆에 사람이 감히 있잖아.

그러면 그 위에 애들 머리를 밟고 있는 애가 있어요. 머리를 밟고 걸어와요. 그런 정도야. 그러니까 막 사람 위에 사람이 있는 거야.

그 속에 그걸 구름 때라 그래. 그래서 나는 가는 데마다 구름을 몰고 다녀. 그래서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 이 말은 알겠죠? 즉 구름 문자는 구름 문자는 인파다. 인파.

기성 인간들에게는 그런 인파를 구경한 적이 없어. 그래서 요것이 그걸 증명해. 조그만 테레비가 그걸 증명해 주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자기들이 하루 인정이 모아놨는데 5천 명이 순식간에 이동을 하길래 어디로 가나 따라가 봤더니 허경영이가 거기 있고, 모든 사람은 사진 찍어달라고 달라들.

자기들 얼굴 한번 뒤돌아보는 사람 한 명도 없어. 거기에 이준석이 서 있어. 서 있는데 이준석이 안철수가 싸우다가 그 후보들이 와서 서 있는데 한 사람도 그쪽을 쳐다보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부 내만 보고 사진을 찍으려고 비명을 지르고 환호성을 외치고 있는데 그 관객이 구름 때야.

그짓말 하는 게 아닙니다. 그 여러분 아직 그런 거 잘 못 봤죠? 한번 보자고. 한번 보자고. 털어봐요.

뭐 하나 보자.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나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도 동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 관심을 독차지했다 그러죠.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랍니다. 내가 나타나면 저 비명 소리가 [음악] 어디든 나타나면은 저 비명 소리가 한기에 쟁쟁해. 저게 젊은이들이 좀 많을 때, 언제나 젊은이들이 조금만 있으면 저 비명 소리가 들려요. 근데 저걸 외치면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몰려와.

그러면 저들이 “저거 누가 불러?” “나 불러!” “나!” 입에서 지저로 나와요. 내가 저 일산에 어디 길을 가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비명을 지르면서 뛰쳐 오는데, 내가 가다가 뒤로 자빠졌어. 놀래 가지고. 얼마나 비명소리가, 새소리가 크냐 하면은.

예. 그리고 쫓아와요. 보니까 여대생이 총알같이 날아와. 그러더니 나를 확 껴안는데, 2미터 정도 날아가서 내가 밀려가지고 2미터 정도 뒤로 밀렸다.

그 와서 충돌해 버리니까 밀려 가는데. 종로에서도 그런 게 많아. 종로 저 편에 있던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뛰쳐 오는 거야. 차가 다니는데.

그래 횡단보도 안 오고 딱 뒤져서 탁 갔는데, 길바닥에서 뒤로 자빠졌어. 그 그 사람은 자동차가 안 보이는 거야. 내마 보이는 거지. 그 그런 경우를 내가 많이 당해.

당해. 엄청난 충격이 와서 끌어안을 때 자빠져 버려. 그 적당히 앉는 게 아니에요. 그게 젊은 사람들이야.

근데 그 사람이 그런 새소리, 비명을 어떻게 지르냐? 식당에서 나오는 순간에 비명을 들었거든. 그 이게 놀라겠어? 안 놀라겠어요? 계산하고 나왔는데 무슨 비명소리 집어 던져서 나를 자빠뜨리는 거야. 상상도 하지 마세요. 이거는 구름 때로 몰고 다니는 이 사람이 정치인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인기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영적으로 사람들이 홀딱 가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박수] 지금 지금 50대, 40대는 판사들, 변호사들이 사람들이 전부 초등학교, 중학교 때 내 광팬들이 나하고. 싸이월드에 돌아가서 내 광팬들이 전부 사회 지도층이 돼 있어요. 알겠죠? 내가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도 내 광팬들이 내 노래 부르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나는 항상 젊은 사람에서부터 노인까지. 노인들은 또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되니까. 대한민국 역사 건국 이래 효자 대통령 후보 나온 사람은 내가 처음이야. 모든 국민 배당금 통장에 매일 돈이 300만 원이 꽂혀요.

장가간 아들하고 딸 둘만 있으면 600만 원이 꽂혀요. 여러분들, 내가 구라 말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 나라 중에 10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야. 근데 여러분이 왜 빚쟁이가 돼 있니? 여러분이 왜 150조 가게 부채가 있니? 이거 정치 잘못해서 그래요. 나라 살림을 돈이라고 착각한 거야.

나라 살림은 국민의 돈이야. 부자가 뭔 돈? 세금으로 받았으면 가난한 사람한테 돈 줘야 돼. 근데 부자가 번 돈 싹 받아 가지고 뭐 도로 고친다, 뭐 한다 저거 다 따가서 버려. 대한민국 국민은 도로가 급한 것이 아니라 빚을 갚아야 돼요.

가정에. 맞아, 안 맞아? 도로 없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어요? 도로가 부족하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어요?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 1위야, 우리나라가. 빚 때문이야. [박수] [음악] 이거 내가 만든 통장인데 그럴듯도 하죠? 국민 배당금 통장이 여러분한테 앞으로 한 개씩 주어질 거야.

그러니까 나를 안티 하는 사람은 돈이 싫은 사람들이야. 이게 여러분이 돌아갈 때까지 계산하면 몇십억이나 돼. 그러면 허경영한테 보태면 몇십억을 받는데 뭐가 좋아요? 뭐가 좋아서? 다른 당을 찍었다고, 다른 사람 찍었다고 몸부림쳐 학벌에 속지 마세요. 네,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일자 무식한 한 남자가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내 말 이해합니까? 한 사람이 나를 부르면 그 사람의 10대까지가 [박수] 가는 거 잘 보세요. 내가 이 양반이, 이 양반이 100으로 왔다 그러니, 이 양반이 아들을 낳은 게 있다. 지상에. 그러면 그 아들의 후손이 10대까지는 백궁으로 올 수 있어.

10대까지는 백궁에 오를 성자, 훌륭한 사람으로 올라온다 이 말이야. 이게 백궁의 법칙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사람이, 한 사람이 허경영을 따라올 경우에 그 사람의 가족이 대대로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오는데 얼마나 [박수] 이익이야. 응? 아니, 이거는 내가 백궁에 있는 법칙이야.

백궁의 법칙. 이해 갑니까? 네, 이게 백궁의 헌법이 있어. 백궁의 헌법. 아니, 허경영을 지상에서 알아본 자는 그, 그자는 그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온다는 걸 보장받아.

그러면 여러분 독종 있나? 여러분은요, 내가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길에서 쓰러져서 쓰레기 주워 먹다가 구토를 하고 있어서 내가 겨울에 그 사람을 엎으려고 하니까 고등학교 때야. 야간 고등학교 때 학교 가다가 그 산을 봤는데 책가방도 무거운데 밥도 저녁도 굶었는데 아, 홍제동 성당 앞에서 내가 산꼭대기 천막 치고 있을 때 버스 타러 내려오다가 그 성당 앞에서 쓰레기를 뒤져 먹고 있었던 거지가. 그래 보니까 남자 50대야. 업고 병원에 가느라고 가방을 넣고 그 사람을 업으려고 하니까 이 토한 것이 내 몸에 막 교복에 범벅이 됐어요.

그래서 그다음 업으려고 하니까 아무도 안 도와주는 거야. 이게 자빠져 가지고 아무리 일으키려고 해도 옆에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이거 좀 업어. 달리니까 내 냄새 난다고 다 도망가 버려요, 싹 다. 한 명도 안 도와줘요.

그걸 땅바닥에 기어가면서 씨름을 해가지고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 사람이 치료를 했긴 했지만 운명하는 걸 내가 세 시간을 지켜봤어요. 세 시간, 세 시간을 지켜보는데 그 운명하는 모습이 무지무지하게 고통스러워하는 거야. 막 소리를 하면서 막 눈이 뒤집어지고, 그냥 막 고통스러워서 막 이빨을 갈고, 막 이가 부를 정도로 이를 갈아요. 그러면서 죽어가는데 그걸 쳐다보니까 내가 신인이 기분이 좋겠어? 아니, 그 얼마나 지독한 걸 많이 먹었던지.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그 사람 데리고 가서 화장실에 데리고 업고 가서, 병원에서 이제 병원에 가기 전에 그 사람을 병원에서 안 받아줘요. 냄새 난다고. 냄새가 너무 많이 나니까.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유진상가 공중 화장실로 업고 갔어요.

업고 가서 화장실에 눕혀 놓고 그 사람 토한 거를 닦고 내 교복도 좀 닦고. 이래서 물다 겨울이니까 춥잖아. 냉수밖에 안 나와요. 그래 가지고 이제 대충 닦아 가지고 그 사람이 옷을 그걸 입고는 안 되겠는 거야.

그래 내가 학교 등록금으로 매번 모으는 돈이 있어. 등록금 때문에 그걸 가져와서 유진상가 와서 옷을 사 가지고 와서 그 사람이 입혔어. 냄새가 나니까 다 벗겨 버리고. 그래 입혔는데 발가락에서 그렇게 냄새나.

그래 바로 보니까 신발을 안 신고 다니는데 양말을 신고 있는데 보니까 발가락이 다 썩어 있어요. 그래서 발가락을 씻으려고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 두 개가 딱 떨어져 버려. 양말 속에 발가락이 두 개가 탁 떨어지면서 뼈가 탁 보이네. 피도 안 나요.

그래서 발가락을 다 잘라야 되겠어. 그래서 이제 양말을 사기 양말은 도저히 신킬 수도 없고 그 신발 가게 가서 신발을 하나 사신 키려고 그 사람을 이제 데리고 나와서 신발 가게를 딱 가니까 여자가 도망을 가버려요, 냄새 난다고. 그럼 나는 그 냄새가 났을까? 그게 여러분들 잘 생각해야 돼. 그래 가지고 내가 거지를 한 3만 명 정도를 보호 시설에 데려갔던 사람인데, 그 사람은 결국 죽었지만 양말 못 신기고 신발 한 켤레 사신 키는데 한 시간이 걸려.

아니, 신발 가게 아주머니하고 옥신각신하다가 신발 아줌니가 싹 사라져 버려. 설명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신발 못 샀어. 그래서 이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찾아갔더니 그 여자한테 가서는 젊은 여자가 있어.

대학생 정도 여자야. 아, 이거 내 집한 아저씨인데 이 신발 하나 사게. 냄새가 나는데도 그 여자가 신발을 줘. 그래 신발을 신겨 가지고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날 죽었어요.

알겠죠? 근데 그 마지막을 이렇게 보니까 인간이 죽는 모습 세 시간 동안 한번 지켜보 있어. 말도 못하게 고통스러워 해요. 알겠죠? 네. 산 사람은 소리 없이 가는데 악하게 사는 사람 비참하게 고통을 겪고 막 온 장기가 칼로 쑤시는 거 같아.

아마 그 통증 이빨 갈다가 눈이 뒤집어졌다가 깨 놨다가 또 뒤집었다 이러면서 죽어 가는 거야. 그래 그거 딱 운명하면 의사가 죽었다고 딱 그러 보호자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학교 수업 바로도 못 가고 그 사람 옆에서 하루가 가버려. 하루가.

그런 일을 청년 고등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울에 올라오니까 그 불쌍한 사람이 너무 많은 거예. 그걸 내가 외면한 적이 없습니다. 알겠죠? 그가 강당을 그래서 내가 뭘 느껴요? 국민 배당금 통장을 조회했다. 전 국민이 요런 아저씨는 없어야 되겠다.

생활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세계 1위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런데도. 국가에서는 잘난 사람들만 살겠다고 몸부림 치는 대한민국이 돼서 되겠어요? 안 됩니다. 맨날 공무원 시험 열 번, 10년씩 쳐서 떨어지면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 나는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도 간혹 가다가 거꾸로 당선시켜 주죠. 네, 꼴찌부터 한 번씩 당선시켜 줘요. 꼴찌부터. 알겠습니까? 그러면 대통령 보고 당신 왜 꼴찌부터 당선시켰냐? 불법이 헌법을 법을 어겼다.

이러면 내가 책임질게. 알겠죠? 허경영 그 정도의 권력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사람 때가 허경영만 나타나면 벌떼같이 몰려옵니다. 지금 이 산골에 여기 돈 10만 원씩 내도 올 사람 있나? 정신이 여기 있으면 없어요.

없는 정신이 여기 있으면서 강의 들으러 오라 그래 봐. 안 와요. 내일모레가 추석인데,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안 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구름 때들이 오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아니, 이 산골짜기에 천 명이란 숫자가 작습니까? 아니, 그것도 10만 원씩을 내고. 잘 들으세요. 네, 그냥 와도 안 와요.

또 좀 있으면은 명절이 있으면 천만 명이 몰려와. 좀 있으면 하늘에 1억 명이 몰려와요. 그러면 전 세계 인구가 하늘에 몰려오는데 비행장도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회사 사장들이 나한테 와서 큰절 해요. 왜 그러냐? 허경영 씨가 혹시 미국으로 가버리면 큰일 나.

비행기 못 팔아. 망하는 거야. 내가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날이면 대한민국 망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아니, 그냥 외국에서 그냥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가 인천공항 같은 걸 수백 개 더 만들어야 돼. 맞습니다. 그 많은 인파가 오니 전 세계, 전 세계 항공사 사장들이 나한테 와서 훈장 줘, 안 줘요? 줘요. 표창 좋아, 안 좋아? 좋아.

꼼짝. 달성 못하는 거야, 알겠죠? 네, 이런 시대가 눈앞에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장엄할 때에 전 세계 사람들이 장엄할 때 와서 살면서 이이 오니까 일일이 비행기를 안 와도 런던 때처럼 오겠죠. 네, 뭐 아마 양주 시일 때가 전 세계에서 이사 온 사람들이 몰려 가지고 이게 외국인 천국이 될 거야, 아마. 그래 가지고 하늘 공으로 몰려오면 여기는 내가 앉아 있겠죠? 그렇죠? 네, 어마어마한 인파가 지금 내 눈에 보여.

내가 박해를 받고 아무리 정부에서 압력을 넣고 나를 죽인다 해도, 나는 언젠가 언제나 여기에서 전 세계인을 맞이하겠죠. 네, 그 세계를 바꿔 버려. 그러니까 세계 황제가 자연스럽게 돼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가는 곳에는 구름 같은 인파가 모여드는 거, 이거는 성경에서도 불경에서도 다 있는 이야기, 맞죠? 네, 이제 여러분 누가 구름 이야기하면 허경영이 임팔라 이야기하세요. 네, 허경영이 사람 아니고는 구름 같은 인파를 볼 수가 없다.

맞습니다. 아까 하던 거 맞아 들어봐요. 한번 들어봅시다. 하버드 한번 다 이석 씨도 홍보가 많이 되네.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랍니다. 공약 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이제 본인이 정리한 거예요. 가지를 이제 꺼도 되겠네. 요거는 내 이야기입니다.

예,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저거하고 저것도 하나 들어봐. 손석희가 이야기하는 거. 몰라 레어 정치, 때묻은 정치인들 몰아낸 사람. 몰라 레어 농담 아닌.

오늘 앵커 그리이 본말. 어제 로이터 통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다.

저거 실합니다.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 우크라이나도 이번 코.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정경 성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겁니다. 맞죠?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그의 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득표수 96,756, 득표율이 0.4%.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싫은 이 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맞는 말이죠? 네. 물론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임무를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게 기존 정치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다, 이 말이죠.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과테말라에서 모랄레스를 뽑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어, 대통령 후보가 하나입니까? 이분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굉장한 나한테 대한 홍보야. 아멘. 그리고 저 때 내가 감옥을 갔죠. 저 선거 때.

왜 그러냐? 투표함을 열었는데 내 투표함에 내 표가 사라졌다는 거야. 내 표만 고무줄로 이렇게 묶여 있더라는 거야. 저 혀이 될 거 아니에요. 예.

근데 왜 이렇게 100장씩 막 이렇게 묶여 있냐 표가.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걸 부으니까 내 지지자들 사진을 찍었어. 그 핸드폰 다 뺏겼어요. 다 얻어터지고 다 뺏겨 버렸어.

수십 명이 핸드폰을 뺏겨 버렸어. 핸드폰 찾지도 못했어요. 왜 그랬냐, 호명 투표만 어디로 갔냐. 이 표가 그때 이명박 대통령이 붙었거든요.

그 끈하게 표가 그냥 뭉탱이 표가 막 허경영 표가 나오더라. 그럼 뭡니까, 숫자를 계산해 가다는 소리야. 그래서 그거를 제기했다가 나는 재패하고, 내 그 찍은 사람들은 핸드폰 다 뺏겨 버리고. 그게 그 당시 이상한 일이 있었겠죠.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일을 제기하려고 하니까 1년 반 전에 이 신청을 해야 되는데, 내 형을 2년을 딱 빼려는 거야. 본인이 해야 돼. 그까 나를 2년 동안 감옥 했다 놓고 그 이 신청을 못 하게.

그게 끝나니까 내보낸 거야. 그러니까 법원에 투표하면 다시 검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는 기회를 상실한 거야. 본인이 직접 해야 되는데 할 수도 없고 들어가서 있었죠.

그렇죠? 무슨지 이해 가죠? 네. 앞으로는 그런 일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때는 내가 급작스럽게 인기가 좋았어요. 그래 저걸 내 표라고 합니까? 우리 당원들 표도 안 돼요.

내 표는 어마어마하게 나왔다고. 해 다들 우리 김영수 고문님이 정인이네. 그때 투표함에 사진 찍은 사람들 다 핸드폰 뺏겼어. 네, 네.

다 뺏겼어. 네. 그리고 투표함에 문제가 있었죠. 네.

우리가 이 신청 해 봐요. 아무 헛 거야. 내가 재패 들어가 버리니까 당원들이 뿔뿔이 흩어져 버리. 그고 아주 내 인기가 어마어 출구 조사하면 허경영이가 랭킹이 그 당시도 이상한 일이 있었어.

하여튼 인터넷에서는 3등이었죠. 네. 어. 그러니까 이것이 이상한 사태가 때 있었는데, 그때는 내가 기반은 약한데 인기가 좋았던 거예요.

이제는 기반이 있죠. 네. 그때는 좀 약했지만 이제는 선거 감시단이 많아졌어. 이제 내 인기는 대한민국 국민이 알아요.

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 선거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부정 선거는 염려할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때 우리가 의심했던 건 지난날이야. 그 지난날은 우리가 깨끗이 잊어버린 자고. 사람이 모든 인간들이 과거에 매여 있는 사람이 50%, 미래에 매여 있는 사람이 50%, 아, 30%, 현재에 매여 있는 사람이 30% 이래 가지고 이 한 20% 이래 가지고 5, 3, 2 이래요. 그러면 과거에 매인 사람은 항상 우울해.

후회하는 사람들이야. 미래에 매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응? 불안한 사람들이야.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해. 사람들이 자기 미래를 생각해 보면 죽음도 있고 뭐 좀 불안한 게 있어.

사람들이 맞죠? 그러니까 종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불안한 사람들이 많아요. 미래지향적인 사람들 좀 불안해. 과거 지향적인 사람들 술을 많이 마셔. 담배를 많이 해.

현재 지향적인 사람은 이기주의자들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어디를 지향해야 돼?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중간에 있어야 되는 거야. 조율을 해야 되는 거 알겠죠? 네.

피아노 건반을 조용히. 내 마음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있지 말고 미래에도 있지 말고 현재에도 있지 말고 항상 중간에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일자 추어 여러분들이 생활하면서 허행 생각하죠? 네. 그렇지만 미래에 대해서는 보장이 돼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너무 미래를 생각하면서 총재님, 나는 미래에 어떻게 됩니까? 나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말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이제 미래에 대해서도 탁 나 버려.

풍으로 가고 간 사람들의 대까지는 풍으로 올라오는 거야. 아멘. 저게 저 10대가 백에서. 정해 법이야, 저게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내가 정해, 궁에서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까지는 여러분이 신경을 안 써도 올라와, 올라와. 알겠죠? 얼마나 좋아. 그니까 여러분은 허경영을 만났다. 이제 미래 걱정할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미래도 생정 습니다. 현재 걱정할 필 없나? 없습니다. 이게 있는데 뭐하러 걱정하냐. 현재도 걱정할 필요 없어.

어떤 아주머니가 그러더라. 아니, 이제 애들은 다 키워놓고 대학은 다 졸업시켜 놨는데 애들이 장가 가려는데, 장가 안 가는데. 이 안 가는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엄마 아빠 돈도 없는데 돈 벌어 가 내가 갈게. 그러는데 그럼 네가 어느 천년에 돈을 모으냐.

엄마 1억 버는데 한 10년만 기다려. 그래. 네가 10년 동안에 1억을 벌지, 11억 1억을 빚어 줄지 어떻게 아냐. 그리고 그때까지 엄마가 어떻게 기다리냐.

너 애 나야 되고 장가 가야 되는데. 네 나이가 지금 몇인데. 나이 서른 된 놈이 말이야. 10년을 기다려라.

그러면 너 집안 뭐 어떡하자는 거냐. 그럼 엄마는 돈 벌러 직장에 나가서 이 우리 아들처럼 돈 버는 거 제 언제 제가 돈 벌어 장가 하겠냐. 내가 돈 좀 벌어야겠다 이러고 다니는데 비용이 더 깨지냐 이거. 밥 사 먹어야지, 급하면 택시 타고 와야지, 뭐 출퇴근 해야지, 화장해야지, 옷 사 입어야지.

야, 이거 말이야. 돈 네 푼 남는가 계산해 보니까 남는 것도 없어. 그러니까 푼돈 쓰고 목돈 받아와 봐야 그놈이 그놈이야. 네.

그러니까 이거 가만 생각하니까 아들을 보고 장가 가는 소리도 입에서 못 나오고, 돈 네가 모아서 가는 소리도 안 나오고. 이거는 진태 양난. 맞아, 맞아. 근데 허경영이는 사람이 텔레비전에 보니까 나왔네.

결혼하면 1억 주네. 그 애 돈 안도 되네. 애 나면 5천만 원 주네. 주택자 가면.

2억을 주네, 맞아 맞아요. 맞아. 집어 주는 것도 걱정이 없어.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천세 자금 2억 원 받을 수 있는데 이자를 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이 장가가는 애들은 이자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고 의무적으로 줘.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무이자로 주죠.

알겠죠? 그런데 반드시 집을 얻을 때 줘. 2억은 알겠죠? 네. 집이 있는데, 엄마가 집이 있는데 거기서 생활하래? 안 돼. 집을 얻을 때 2억이 원해서 나와.

그러면 그 집에 담보가 되는 거야. 그 대신 이자는 안 내. 영원히.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러고 엄마 아빠가 “야, 저놈 장가 보내려니까 장가 비용, 혼수 비용, 그래 주택 문제 허경영이가 해결해 줘. 이자 부담 없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자기 친구가 막 어렵다 사서 전화가 와 가지고 “야, 내가 오늘 무슨 큰일인데 돈이 없어. 어떡하냐 이거? 마누라 몰래 돈이 좀 필요하다.

봐달라, 봐달라.” 그래서 자기가 아들 대학 등록금을 모으고 있는데 모아야 되잖아. 목돈이니까 그 돈을 그 사람 어려운 사람한테 빌려줘. 좋어요? 좋는데 그 받을 가능성은 희박해. 좋단 말이야.

좋는데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생이 됐어. 4년 동안 장학생으로 등록 한 번 안 가져가. 짓 말이 아닙니다. 네.

진짜 좋은 일을 할 경우에는 아들이 공부도 잘하고 등록금도 안 가져가는 거야. 이거. 그 아버지가 착하지 않겠어요? 네. 그렇게 착하면 그 자식이 장학생이 되면서 등록도 안 가져.

공부도 잘해. 복 받아, 안 받아? 받았어요. 여러분들이 하늘궁 짓는데 어려움이 있지만은 여러분들이 하는 일 짓는데 힘을 쏘고 나면 여러분들 앞으로 좋은 일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어요.

걱정 마세요. 이자도 해결해 줘요, 안 해줘요? 만들어가 해결해 줘요, 안 해줘요? 해줘요. 연애 해결해. 줘요, 안 해줘요, 해줘요.

연애 공영제 하죠. 매달 연애 비용이 20만 원씩 나와요. 그러면 은근히 연애 안 하고는 못 배겨요. 결혼하면 또 돈 나와요.

연애 비용 줘, 결혼 비용 줘, 주택 자금 줘,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 이거 보세요.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이 13조가 들어갔는데, 정확하게 이번에 조사를 해봤더니 130조가 들어갔는데 출산율은 0% 증가율이 0%예요. 이게 우리나라의 공무원들이 이게 우리나라의 정책이에요.

130조. 솔직히 말해서 정책 자금으로 주지 말고, 내가 애 낳은 사람한테 5천만 원씩, 1억씩 줘 봐요. 예, 맞아 안 맞아요? 뭐 출산 정책 지원 자금으로 뭐 13조를 썼는데 신문사에서 조사를 딱 해보니까 출산 증가율이 0%예요. 그러면 13조는 뭐 하는데 썼다는 거예요? 예산 낭비예요.

그 130조 가만 계산해 보니까 10년간 출산한 사람마다 1억씩 줄 수 있는 돈인데, 왜 그 짓을 해요? 뭐 때문에 영급 이로 다 날려요? 그 출산 정책이 늘어났나? 아니, 1년만 애 낳기 하면 5천만 원씩 한번 줘 봐요. 애 금방 나요. 응, 맞아 안 맞아? 이러기 때문에 공부 많이 했다고 여러분 정치 잘하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 같은 상처 투성이 인간 속에서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와 가지고 이미 몇 십 년 전에 준비 다 해놨죠.

이 눈동자, 지구의 눈동자가 한국이네. 한국의 눈동자가 서울이네. 맞아, 맞아요? 그 눈동자에서 허경영이 태어났어요, 안 태어났어요? 태어났어요. 서울 경자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충남 경자 있어요. 그 자가 우주의 눈동자.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 자가 한반도 온 것은 한반도가 풍수적으로 지구의 눈동자에. 이 눈동자는 새, 우리 몸에서 외부 신경 세포에 80% 눈이 가지고 있어요. 눈이 멀어 버리면. 80% 신경이 없어진 거야, 손가락에 있는 신경, 발가락에 있는 신경, 몸에 지나가는 이거는 신경도 아니야.

여기에는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하고 분해하고 뇌로 전달해 주고, 그것을 입력시켜 이게 뭐다 판단하게 해주고, 그 사람의 눈빛만 보면 권총을 쏠 건지 안 쏠 건지, 마누라 얼굴만 탁 보면 무슨 말이 나올 건지 다 아는 거, 이 눈 때문이야. 맞아 안 맞아요? 집에 딱 들어가다가 학생이 저 엄마 얼굴 딱 한번 쳐다보면 눈을 싹 돌려버려. 이거는 시험 망쳤다 소리야. 그러면 엄마가 걔 눈을 싹 돌려보면 아, 오늘 시험 망쳤구나.

저 자식 분명히 손에 그 시험지를 들고 엄마하고 들어와야 되는데, 자식이 시험 치는 날 그러면 빵점이야. 맞아 맞아? 네. 그러니까 이 눈이 엄마를 보면 엄마의 그 모습을 금방 착착착착 파악하는 거야. 엄마는 또 아들을 탁 쳐다보면 아, 저놈이 빵점이구나.

그걸 보면 금방 알아 몰라? 알아요. 그러니까 이 눈의 모든 신경이 뇌로 전달해 주는 신경이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해 가지고 너다 전달해 주는 게 여기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색깔이 빨간색이네. 그럼 이게 원래 빨간색일까? 아니, 이 색깔이 흰 색깔이죠.

그럼 원래 흰 색깔일까? 아,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빛을 반사하는 양에 따라서 색깔이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근데 재밌는 거는 태양이 싹 없어져 버리고 전기불이 쫙 나가 버리면 이 지구상의 색은 다 사라져요. 맞습니다. 사라져 버려요.

네. 이거는 빛의 반사에서 색이 나타나는 거지, 전혀 어둠 속에 깜깜한 속에서는 이 색은 전부 같은 색깔이야. 여러분, 참 기가 막히죠?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이게 색이 있다는 것은 빛이 있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빛이 완전히 없어지면 지금 여기서 1cm 앞에 안 보여요. 안 보이면서 모든 물감이 색을 잃어버려요. 동일한 색으로 바뀌어 버려요. 참 신기하죠.

그래서 여러분 옷이 울룩불룩하지만 빛이 없어져 색깔이 똑같아요. 그걸 어떻게 보면 알 수 있냐면, 컬러 TV를 흑백으로 바꿔서 한번 봐요. 하나로 색깔이 보이잖아요. 네, 그렇게 보여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눈이 뭘 판단해 주냐. 흰색깔은 빛을 다 반사해 버려요. 반사하니까 희게 보이는 거예요. 빨간색은 빛을 엄청나게 빨아당겨.

까만 거는 까맣게 보이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빛을 저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 내가 힌트 줬죠. 저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 빨간색으로 안 보이고 녹색만 반응. 녹색만 반응해요.

녹색 산소를 발생하죠. 잘 들으세요. 산소와 열량을 빨아들이면서 녹색을 내뿜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저게 녹색으로 보이는 거예요.

광합성을 하니까 빛이 필요하고 녹색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저게 저 식물들이 작용하는, 생명 연장을 위해서 작용하는 그 작업 때문에 녹색이 노출돼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 녹색이 파란색하고 빨간색하고 섞이면 무슨 색이 되죠? 흰 색깔이 돼 버려요. 흰 색깔이.

저 녹색하고 파란색, 하늘 색깔하고 그다음에 빨간색이 섞이면 빛의 은색이 흰 색깔이 돼. 흰 색깔. 빛을 다 내뿜어 버려. 안 빨아 당겨.

그러면 이 하얀 꽃은 빛을 판 안 빨아 당기니까 희게 보이는 거예요. 알겠죠? 네. 아, 그 대신 그 꽃은 힘이 없어. 빛을 안 빨아 당기니까.

그러니까 배 꽃이나 이런 거는 보면 빨리 떨어져 버려요. 알겠죠? 꽃을 위해서 꽃이 있는 게 아니야. 다음에 나타난 열매 때문에 꽃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하나의 엑스트라 역할을 해주는 건데, 장미는 꽃을 위해서.

있는 거니까 빨갛게 돼 있어야 오래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 여러분은 색감은, 색은 뭐의 세 가지 섞인 거예요? 빨강, 노랑, 파랑.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정색이 돼 버려. 그거는 물질의 은색이, 그 우리는 색의 은색이 그래.

그 물질의 은색인 그곳은 까맣게 돼 버리니까 빛을 있는 대로 빨아 당겨. 빛을 반사하면 녹색으로 보이고, 흰 색깔로도 보이고, 여러 가지로 보이는 거예요. 그 반사는 양이 적으면 녹색, 반사는 양이 많으면 흰색, 반사는 양이 좀 적으면 보라색, 색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는 색깔을 보는 게 아니라, 저 물질이 저 옷이 빛을 얼마나 반사하는 따라서 옷 색깔이 다양해지는 거지.

이제 이해 가죠? 네. 예, 무슨지 알겠죠? 그러면 원래 색깔은 있나 없나? 없어요. 없는 거예요. 원래 우주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태양을 프리즘으로 하면은 색이 나타나. 근데 그냥 태양 보면 빛이 있나? 요 공간에 빛이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프리즘을 탁 갖다 들리 되면 태양 빛이 일곱 개가 보이죠. 빨주노초 파남보. 근데 빨강이 맨 위에 있어요.

빨주노초 파남보. 빨강이 제일 빛을 많이 빨르게 강렬하게 빨라. 그러니까 아, 저 반사해. 저저 빨아 당겨.

그러면 그거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죠. 그러니까 강렬한 거가 빨간색, 덜 강렬한 게 제일 낮은 게 보라색 이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진수 성찬을 차려놨다 봅시다. 진수 성찬 알죠? 네.

우리가 밥을 마시는 걸 여러분, [웃음] 배고프겠다. 진수 성찬. 진수 성찬을 저렇게 채려 놓으면은 저 밥상이 색깔이 다양하겠죠? 네. 그게 실제 색깔이 있는 게 아닙니다.

아, 진수성찬에 그 빛깔이 있는 것은 그들이 빛을 반사하는 그 농도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 보이는 거야. 그런데 저걸 세어 놨는데 배가 터지도록 여러분이 부르다고 생각해 봐.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진수성찬을 놨어.

생일 날이라고. 그런데 미안하지만 다른 애인 여자하고 실컷 어어 먹고 왔습니다. 생일날은 생일날인데 다른 여자 애인이 있어. 마누라 이 한 40년 된 거니까 이제 깥 때가 뒤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마누라보다 새로운 마누라가 나타나 있어. 그 여자하고 저녁을 탁 맛있게 얻어 먹고 배가 터지도록 먹고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당신이 그래도 나한테서 50년을 같이 살았는데 이 진수성찬을 내가 차려놨다. 생일날 그래 잡수. 뭐 진수성찬이 들어오네 또 참나.

이 아니 내가 저거 오는 줄 어떻게 알고 이 말을 했을까? 우연의 치죠. 멘 어. 그러니까 내 말은 우연한 말이 없습니다. 그래 진수 성할 딱 갖다 놓으면 그게 밥으로 보일까? 아니 고통으로 다가와.

고통으로 쳐다보면 징그러워. 징그러워. 진수성찬이 아니라 완전 발로 쓰레기야. 쓰레기.

그 진수성찬에 눈이 가까 안 가까까요? 구역질이나요. 쳐다보면 왜 먹고 나서는 진수성찬을 쳐다보면 이상한 느낌대로 사람이 배가 불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면 이상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배가 고플 때 쳐다보면 그게 진승 냄지 아니지. 그래 안 그래? 맞아.

빛깔이 그래요. 빛깔이. 우리가 보기에 그 자체가 얼마만큼을 먹고 얼마만큼을 뱉어 하냐 따라서 색깔이 정해져. 맞아요.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참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알게 돼요. 이 살아 있어 눈으로 이걸 끼고 감각기관에서 그걸 느낀다는 거 이거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보람이 있는 거야. 동물들은 색깔을 두세 개밖에 못 봐요.

두세 개. 그니까 동물은 그래서 모든 걸 코로 의지해야 돼. 귀로. 의지해야 돼.

그, 그거 재미로 살아요. 근데 인간은 모든 색깔, 눈치까지 볼 수가 있어. 눈치까지. 그 인은이 눈이라는 것 때문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인간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좋은 눈이, 이 좋은 눈이 건강할 때 남한테 봉사도 하고, 화장도 하고, 이쁜 것도 바르고 이러지. 눈이 안 보여 봐. 뭘 바르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이 손가락이 화장할 수 있도록 움직여 주니까 화장도 하잖아. 그러니까 그것만 해도 복이야.

정말 아까 그 뭐 먹다가 토하는 거지. 내가 얻고 가다 교복 다 버려 가지고, 내가 그 교복을 빨아 가지고 추운데 겨울에 어른 교복을 입고 내 병원에 가 가지고 죽는 꼴을 세 시간을 지켜보는데, 내 내가 그런 걸 쳐다보고 나서 음식을 먹을 때 맛이 좋을까? 아, 나는 그런 흉골을 그렇게 많이 보고 살면서도 여러분한테 애증이 안 떨어져. 애증이 있으니까 그러죠. 네.

어, 그게 하나도 더럽지 않아. 더럽지 않아. 여러분이 아기를 키워 보면 아기가 뭐 이렇게 오줌 넣고 똥 넣으면 더럽나? 아니, 절대 안 그래. 향내가 나는 거예요, 향내가.

그 나는 그게 아무렇지 않은데 옆에 사람들은 구토를 해요. 막 구역질을 해. 구토를 해. 그러니까 이 생각에 따라서 진수성찬이냐, 그 지저분한 사람도 사랑스러운 거야.

맞아. 아기가 아무리 지저분하면 어때? 그래, 안 그래요? 아기가 시궁창에 빠져 있어도 엄마는 지저분하다 생각 안 해. 그냥 씻으면 돼. 네.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진수성찬이라고 해서 아무에게나 진수성찬이 아니냐. 바람 피고 밥 실컷 얻어먹고 온 사람은 진수성찬이 도로 보여. 도로.

근데 그걸 좀 먹으라고 막 노라고 오래간만에 애교를 보면서 당신 오늘 생일인데 좀 먹으라. 내가 어디서 생일 컷더 먹고 왔다고 할 수는 없고 숟가락을 들고 앉아 가지고. 고통스러워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그 마누라는 어떻게 만난 마누라야? 전생에 탁, 그 여자가 시집을 갔는데 애를 못 낳는 거야.

5년 동안 애를 못 나. 근데 시어머니가 애 못 난다고, 그 대감집, 그 부잣집에 시집을 갔는데 애 못 난다고 몇 년 보면 딱. 그까짓 며느리가 생각하다 생각하다가 자기 동창생이 시골에 친정에 동창이 임신했다는 소리를 들었어. 그때부터 신랑 보고 “내 아기 했으니까 방에 들어오지 마라” 그러고 바가지를 긁고 지낸 거야.

애 낳는다고. 그래 가지고 열 달쯤 됐을 때 애 낳으러 간다고 친정을 갔어. 그 신랑하고 애, 애를 낳으니까 독방을 썼으니까 모르죠. 신랑.

그 나중에 바가지 큰 걸 집어넣은 거지. 그래 시어머님, 친정에 애 낳으러 갔다 오겠다고 갔어요. 가서 자기 동창이 사는 집을 알아. 시집간 집.

몰래 가가 숨어 있다 동창이 어디 왔다 갔다는 거 잘 알잖아요. 애를 훔친 거야. 그 애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이야. 그 전매의 애를 동창이, 동창을 만나 동창을 불러내 놓고 싹 들어가서 몰래 싹 인마이 포켓.

그러면 이제 애, 애를 보증이 싸 가지고 아기 자기가 난 것처럼 친정에 돌아간 거예요. 그 친정에서 볼 때는 완벽해. 해, 완벽하죠.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귀신이 곡할 정도지. 근데 옛날에 애 도둑 알아 몰라요? 알았어요. 애 도둑 많이 맞았다는 거 알죠? 네. 옛날에는 옆집에 애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그 어떻게 해서 없어졌냐? 애 낳다가 애가 죽은 여자가 정신이 헷갈려 가지고 남의 애를 훔치러 다니는 애들이 옛날에 시골에 많이 다녔어. 무슨 그게 정신병이야? 자기 애가 죽어 버리니까 유산이 되니까 이 여자가 머리가 싹 돌아가지고 어린애 보면 뺏어가려고. 그 몰래 남의 애를 훔치러 다녀. 그 우리 성경에도 나오죠.

솔로몬 앞에 애 한 여자 나와. 이게. 내입니다. 막 그러니까 머니 가만 보니까 저 여자가 훔친 여자야.

그 애를 가져와. 저 칼 가져와. 이리 와. 애를 두 토막 내서 반반 나눠줘.

딱 그러니까 진짜 애 엄마가 “아이고, 나는 됐습니다. 나는 포기하겠습니다. 저 사람한테 주세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애를 가져가서 키워 버리면 자기 애가 돼.

엄마, 엄마라고 따르다 보니까 이게 자기 자식이 어. 질문 시간 끝났네. 어, 저 무슨 표시가 나왔어? 그럼요. 이 이야기는 내가 다음에 해줄게.

이야기는 조금 길어요. 그 여자가 받는 가보를 내가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 남의 애를 키우면서 살아가면서 그 남편이 어떻게 해서 만났는지 전생을 이야기해 주려 하는 건데 시간이 짧대. 자, 신수성.

배고픈 사람은요, 수 비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계속 훔쳐 가지고 맛있게 비빈 거, 비빈 국수 그거 한 그릇이 뷔페보다 맛있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만들어 비벼주는 국수 한 그릇만 먹으면 죽어도 원이 없는 사람도 있어요. 왜? 그 어머니가 살아나지 않으니까. 이렇게 추석 되가 되면은 진수성찬.

추석 집에 아무리 많이 해놔 봐. 그 무슨 소용이 있어? 엄마가 잘해주는 음식 한 가지, 정말 비빔국수 한 그릇. 그것도 정성이 담긴 그 도자이. 그래서 그냥 아무 사발에 하나 탁 비벼서 먹어라 하고 딱 주면은 그게 진수성찬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근데 만 가지 밥상 체한 거 내 맛있는 거 한번도 못 봤어.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은, 사람은 세 명의 도둑을 누구나 가지고 있어. 그 세 명의 도둑이 알죠? 알겠죠? 네. 탐, 진, 치.

탐하는 거, 성질 내는 거, 어리석은 거. 그렇죠? 이 세 도둑을 가슴에 품고 다녀. 자기 가슴에 넣고 있어. 그러다 보니까 탐, 진, 치 때문에 부모도 안 보이고, 효도도 안 보이고, 평생 죄를 짓고 다니는 거야.

이 탐진치 때문에 알겠죠. 그러니까 이 추석을 앞두고 여러분들이 부모, 조상, 가족 이런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돼. 전생에 인연들이죠. 그렇죠? 네.

예. 아무리 여러분 공을 가면 되지만은, 그래도 추석의 진수 성찬보다 진짜 진수 성찬은 여러분이 탐진치를 줄여야 돼. 이 도둑놈을 내 몸에서 내쫓아야 돼. 네.

탐진치가 있으면은 내가 그 거지를 울러매고 병원에 가고, 그 사람 죽는 걸 보고 있을까? 만약에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그런 일을 하나 했다면, 그 자는 풍으로 가게 돼. 알겠죠? 네. 나는 내가 직접 그걸 집행하는 자가 와서 그걸 했기 때문에 나는 복을 받고 안 받고 관계 없지만, 여러분들도 그런 삶을 살아야 돼. 이걸 몸속에 가지고 있으면 그게 되나 안 되나? 지 자식밖에 안 보여.

알겠죠? 네. 오늘 추석이 다 돼 가니까 내 이야기는 좀 길어지니까, 이 재밌는 이야기는 다음에 해 줄게요. 아멘. [박수] 네.

아, 네. 아, 아, 소리가 안 들려. 네. 아, 아, 소리가 안 들려요.

아, 예. 아, 예. 질문자가 좀 있거든요. 오늘 장창수 님이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십니다.

장 장창수 님 말씀 듣고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네. 장순 씨가 나오면 겁나 이름이 와장창이야. 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허리를 꼬꼬이 펴고 박수를 다시 한번 [음악] 쳐봐요. 다른 게 아니라 제가 지금 하늘궁에 그 관리를 맡고 있고, 지금 오시는 분들의 그 접수를 받다 보니까 아, 좀 이제 그 좀 섭섭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거예요. 제가 다 이게 하늘 궁이 넓어서 다 들어오시면 정말 좋은데, 제가 이렇게 그 뭐야, 어, 제 본이 아니게 뭐 좀 그 좀 안 좋은 그 얘기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때를 쓰는 분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냥 이렇게 좀 저희 규칙에 좀 따라 주시면 좋은데, 굳이 그냥 그 고집을 피우면서 나도 돈을 냈다. 하면서 이렇게 고집을 피우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러다 보니까 아, 저는 제가 여기 맡아서 일을 하면서 그런 게 굉장히 힘들고, 어떤 때는 정말 저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렇게 돈을 내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니까 다 같이 거기에 협조해 주시면 좋겠는데.

또 일찍 오셔서 이제 오시는 분에 한해서 접수 받아서 들어오시는 거거든요. 근데 이 12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10시에 뭐 11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여기 오시는 분들은 거의가 8시 이제 택시 타고 들어오시거나 9시 전에는 다 오셔야 여기 들어오셔서 이제 입장하실 수가 있거든요. 늦게 오신 분들은. 근데 그 먼 데서도 이렇게 일찍 오셔야 하늘궁에 들어올 수 있다 하니까 새벽에 잠 안 자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특히 새로 오시는 분들 있죠, 유튜브 듣고 그런 분들이 새벽에 오셔서 어떤 때 7시에 도착하시는 분도 많이 계세요. 이렇게 부지런하신 여기 정말 오래 다니신 분들도 막 고집을 부리시는 분들이 꽤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제가 조금 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나왔고요. 요번 명절에 제가 그 우리 집 아저씨가 굉장히 안 이제 뭐야 티라서 굉장히 이제 안티가 돼 가지고 말을 안 들어요.

들었다가 이게요 귀신이 뭐야 이게 뭐지 귀신이라 그러나 마귀가 많이 있어 가지고 말을 들었어 이제 아 듣는 거 같아요. 그럼 그 막 흐뭇해 가지고 사람들한테 아우 이제 깨우 시켰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조금 있다 보면 다시 또 원상으로 돌아가요. 그게 안 되더라고요.

요번에 근데 제가 너무 이제 좀 신기한 일이 있어서 이윤교 TV 아는 그 방송이 있는데요. 이분이 적나라하게 굉장히 그 잘 내역 하신 그 뷰가 있어요. 이은규 목사님이신 것 같아요. 근데 처음에 이제 그 경이라 그러면 안 들어요.

허경영 얘기 자체를 들으려고 안 해요. 그래서 유튜브를 들으면 이제 많이 들으면 이게 완전히 다 알게 될 텐데, 들으려고 안 한다는 게 이게 문제거든요.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근데 이 이은규 TV 그요, 처음에는 이제 정치인들에 대해서 비평을 굉장히 많이 세게 해요.

그러다가 나중에 우리 총재님에 대해서 아주 좋은 점을 너무 많이 나열해 놨어요. 그래서 이 TV, 아니 저기 뭐야 유튜브를 권하면 요번에 명절에 지인들한테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이거는 꼭 좀 여러 번 명절에 전해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예. 그런데 제가 항상 이제 지하철이 어디고 굉장히 이제 원래 태극기에서 떠들고 다녔지만 지하철에서 특히 많이 홍보를 해요.

그래서 그 세월호 봉을 보면 제가 경기를 일으키거나 그런데 그 얘기를 세월호를 보면서 이제 총재님 말씀을 전하다가 나중에 잘 안 먹히면 황우석 박사님의 말을 많이 전해요. 이렇게 억울한 분이 계셨다. 그분이 그렇게 억울하신 우리 허경영 이분은 그 몇 백 배가 아주 그 억울하신 분이고, 굉장히 그 억울하게 이렇게 뭐 전개에서 언론에서 이렇게 막아 놓으신 분이기 때문에 유튜브를 꼭 보라고 저는 이렇게 많이 홍보를 하는데, 그 좋은 그 황우석 박사를 얘기하면 좋은 결과를 많이 얻을 수 있고요. 저는 지하철에서 그렇게 홍보해 가지고 데려온 사람도 여러 명 있거든요.

근데 그 지금 저는 이은규 뷰를 한번 꼭 그 말 안 듣는 우리 집 아저씨가 그 그거 듣고서 굉장히 그 반응이 좋으면서 저 요번에 인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고마워서 그 그걸 좀 전해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할 말이 많지만, 이렇게 요거는 중요한 것 같아서 제가 꼭 전해 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추석 때는, 그 내가 내일 모레 화요일 날 추석 때 그 이봉규 TV에 가서 생방을 해요. 그러면 이제 추석 때 차 타고 가면서 들을 수 있고, 추석 때 제사 지내면서 들을 수 있도록 내가 특별히 가서 이봉규 방송에서 어 생방 추석 생방송을 한 시간 동안 할 겁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뭐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유튜브 있었죠? 네, 그런 거를 많이 사람들한테 보이면 되지. 그런 게 보낼 게 많습니다.

알겠죠? 네. 어, 그런 우호적인 TV도 많으니까 추석에는 추석에 어 제사상에서 이야기가 오르내리는 게 좋아. 근데 우리는 차단해 버리죠. 네.

어, 차단하는데 가능하면 여러분들이 노래해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일당 일당 만이에요. 한 사람이 만 명을 감당할 수 있는 유튜브를 많이 본 전사들입니다. 그렇죠? 네.

그러니까 강력하게 하게 되면은 어 모든 결과는 좋게 나타날 겁니다. 이 통장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말이죠. [박수] 알겠죠? 네. 거 허경영 유튜브를 나오는 유튜브를 전혀 안 보려고 하시는 분은 아까 장창수 님 말씀대로 이봉규 TV 보이, 이봉규.

예. 이봉규는 처음부터 허경영 총재님 나오신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이래요. 이봉규 TV 이제 계속 보면 되고, 이제 바로 이제 가족 전혀 이제 차단하시고 보여주게 하려면 이봉규 TV 보다 보면 마지막 부분에 우리 허경영 님에서 좋은 점을 말씀하신다 이거죠. 예.

어,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47분까지. 예. 안녕하세요.

저번에 항공산업에 대해서 질문 드렸던 이상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예. 총재님,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것은 이번에도 국가 정책과 관련된 것으로서, 노후 경유차 문제 때문에 서민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쌍용의 카이런이라는 명차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차가 여기 보시는 이 DPF라는 필터가 없다는 이유로 노후 경유차로 취급받아서 굉장히 고통받고 저도 압박을 받아서 팔았습니다. 그런데 이 노후 경유 DPF, 디젤 파티큘레이트 필터를 가지고 어 저 쌍용차에, 예예, 이게 안 붙어 있었네. 예예, 제가 그 쌍용차는 명차이기 때문에 제가 샀는데, 여하튼 그 노후 경유차에 대해서 제가 좀 이상해 가지고 검색을 하다 보니까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계속 나타났기에, 자 그래서 질문들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자,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노후 경유차, 디젤 차들의 수도권 진입 금지를 못 하게 돼 있는데, 그 원인은 두 가지죠.

바로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입니다. 근데 과연 이게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자, 인터넷에서 제가 한번 찾아봤습니다. 자료, 자료. 자, 여기 보시면은, 예, GDI 엔진은 미세먼지 제조기, 독일에서 도시 진입 금지 추진.

우리나라에서는 경유차가 도시 진입 금지라고 하였는데요, GDI 엔진은 가솔린 다이렉트 인젝션이라 해서 휘발유 차입니다. 독일은 거꾸로 됐죠. 독일이 기술이 없어요. 전쟁을 두 번이나 일으킨다는데 왜 그런가 봤더니, 자, 사회자님, 잠깐만 내려 주시겠어요? 좀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자, 여기 보시면 아, 아니, 여기 밑으로 가셔야 되는데 위로 가시면 안 되는데. 이모님, 다 내려. 자꾸 위로. 아, 제가 좀 당황스럽습니다.

지금 손짓을 바로해. 아, 예, 밑으로, 밑으로. 예, 밑으로. 이렇게.

자,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자, 자, 스톱. 여기 보면은 전문지 PM, 뭐 미세먼지 같아요. 배출 테스트 결과인데요.

자, 시트로엥 칵투스 블루는 이제 디젤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미세먼지 배출량은 5밖에, 5밖에 안 내요. 근데 다 전부 다 휘발유예요. 근데 배출량 보세요.

어, 이상하지 않아요? 뭔가, 뭔가 좀 이상하다 생각 들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자, 이거 닫아 주시고요. 아, 예.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어, 안 뜨. 예, 예.

자, 좀 내려 주시고요. 아까처럼 또 아, 예, 예. 밑, 밑으로. 아, 밑으로 좀.

자, 내려 주시고요. 예. 자, 여기서는 여기. 자, 좀 더 내려 주시고요.

[음악] 이모님, 아, 아, 여기. 아, 올려. 자, 여기 보시면은 자, 어떤 제재 없이 자유롭게 미세먼지를 내뿜고 있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해 몇몇 나라에 대해 대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독일 연방 환경부의 경우 2018년부터 필터가 장착되지 않은 가솔린 자동차에 완전한 도시 진입 금지를 요구하고 있다 했습니다.

아, 대한민국 하면 좀 상반되지 않아요? 자, 그러니까 요번에 2019년도에 아마 3월 달에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여러분들 아마 기억나실 거예요. 경유차 서울 진입 금지됐던 거. 그때 마스크 끼고 나가라 했는데 알고 보니까 휘발유 차가 오히려 더 그냥 미세먼지 그냥 내뿜고 다녔던 거예요. 그니까 도둑놈은 저 있는데 엉뚱한 사람 잡는 거죠.

그러니까 자, 다음으로는 저 여기 이모님. 다음은 질소. 사람을 문젠데요. 어, 날아갔네.

이거 어, 꺼버리지. 거 만졌어요. 아, 자, 아. 어, 예, 예, 예.

그거 맞습니다. 예. 아, 이게 터치가 되는 거구나. 이 자, 여기 쭉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아, 올려주시고, 올려주시고. 아, 좀 더. 질문 6번.

예. 여기. 아, 여기, 여기. 자, 경유가 미세먼지 주범이라는 결론이 맞다는 건데.

여기 질소. 사람을 관련된 부분인데, 디젤차의 배기 가스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라고 한다면 중국에는 디젤 자동차가 가득해야 되는데, 거기도 트럭 등을 제외하면 가솔린 선호가 절대적인 겁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질소산화물을 총량으로 보더라도 미국이 독일 차보다 10배 가까이 많이 내뿜고 있습니다. 미국은 트럭까지 가솔린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가솔린 천국 같은 곳이죠.

만약 디젤차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 주범이라 한다면은 미국은 디젤차가 많아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부 대책이 완전 반대죠. 자, 그렇다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이런 디젤차에 관련된 경유차 문제 때문에 타격을 받는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출산인데 제 개인적인 사견인데,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그분들 있죠. 포터를 끌고 다니고 전부 다 경유차 많이 몰고 다녀요.

그분들 중에 아까 말씀드렸던 DPF라는 필터가 없는 차량도 상당 수가 있을 거라 예측되는데, 오늘 뭐 여기서 저기서 뭐 출하 보내야 되는데 얼마큼 보내야 된다 그런 대략적인 예측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딱 보내려고 하는데 그다음 날 미세먼지 경보 발령이 떨어져서 못 움직이죠. 그럼 그 손실 누가 메꿔 줄 건데요? 자, 그다음에 정부에서는 뭐 폐차 지원 보조 지원금을 준다 혹은 경유차 살 수 있게 보조 지원금을 준다고 하는데, 결국은 정부에서는 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이 경유차가 주범이라 해놓고, 자신들이 그 소상공인들이 그렇게 자영업자들이 갖고 있는 경유차를 폐차시키고 다른 경유차를 사게끔. 유도를 한다는 겁니다. 좀 이해가 안 가죠.

그리고 정말로 정부가 그렇게 그 질소 사람으로 미세먼지를 막고 싶어서 휘발유 차를 권하고 싶다면, 유류세 있죠? 유류세를 좀 깎아 가지고 리터당 휘발유로 800원, 600원을 보급하면 되는데 그 안 하고 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우리 상식과는 좀 맞지가 않나, 안 맞지 않나. 어디다 장단을 맞추지 못하게, 모르겠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제가 이거를 총재님께 감히 여쭤보려고 한번 나왔던 겁니다.

총재님께 제가 좀 많이 길어졌는데 좀 답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젤차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형 트럭들이 많거든요. 지금 디젤 승용차는 미세먼지가 저런 차에 대해서 적은 거 틀림없는데, 국가가 지금 강력하게 통하는 거는 대형 트럭들이나 이런 디젤 차들은 미세먼지 저감 장치가 아까 말한 그 필터 있죠? 그게 잘 안 돼 있고, 돼 있어도 수시로 교체하지 않으면 저게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 미세먼지를 집착하는 능력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디젤 차가 많아질수록 이 미세먼지가 많은 거는 뭐 전체적인 통계로는 맞는 거예요.

그러나 공업용 디젤 차는 독일에 많아요. 독일에 고급 디젤 연료 차는 벤츠라든지 이런 차들이 이 경유를 쓰거든요. 휘발유 차가 아니란 말이야. 그런 차들은 미세먼지가 적게 나와요.

뭐 그거는 저금 맞는 말인데,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의 디젤차 하면은 저 용달차부터 시작해서 트럭들, 저감 장치가 잘 안 붙어 있어. 그래서 저거는 노후될 때는 엄청난 미세먼지가 나와요. 그래서 저거는 그런 말이지, 승용 부분은 크게 통제, SUV 통제 안 해요. SUV 지금 SUV 많죠, 차가.

그래서 독일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디젤차를 많이 쓰는데, 디젤차를 안 쓸 수밖에 없는, 쓰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디젤차가 휘발유를 정제하다 보면, 정제를 하다 보면 디젤유가 나오는 양이 있어요. 휘발유가 제일 먼저 뜨고, 그게 말야. 그러면 디젤유를 다른 데 쓸 데가 없어. 안 쓰면 그러면 정유 회사들은 기름값이 올라가는 거야.

그, 만약 버리게 되면. 그러니까 디젤을 써 줘야 휘발유가 유지가 되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디젤유를 쓰는 엔진을 안 만들 수가 없고, 그걸 만들어서 차에다 넣으려니까 매연이 적게 나와야 되고, 나오게끔 특수하게 만드는 건 사실이야. 대신 결점은 차가 좀 시끄럽다는 거예요.

엔진 소리가 조금 휘발유차에 비해서 소음이 좀 있다는 것뿐이고. 대형차들은 아직까지도 저감 장치가 잘 안 돼 있어요. 대형차들은 왜,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나 뭐 승용차 정도의 파워는 디젤차에서 많이 안 나와요.

무지 알죠? 휘발유가 많이 되니까 휘발유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많지. 무슨지 알죠? 우리도 고구마를 먹으면 인체에서 가스가 안 나오는데, 부패 가서 잘 먹으면 가스가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불이 완전 연소가 안 되는 게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차라리 뭐 감자 하나 먹고, 가난한 사람이 밥을 먹으면 큰 이상이 없는데, 부자들이 부패 가서 자꾸 먹으면 나중에 암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몸에 안 좋은 게 많이 쌓이게 되는 거지.

그 비슷해. 그러니까 고급 휘발유가 비행기가 가장 고급 휘발유를 쓰거든. 기름을 정제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게 비행기 휘발유에. 비행기 휘발유가 굉장히 양이 많아요.

그다음에 휘발유가 나와요. 그죠? 휘발유가 나오니까. 그러니까 비행기가 없으면 기름값이 무진장 올라가 버려. 휘발유값이.

왜, 그걸 버려야 되니까. 그걸 누가 쓸 수가 없어. 자동차에 쓰다가 폭발. 일어나, 그 비행기 휘발유는 어디 보관도 잘 대로 할 수가 없어.

뭐 까딱 잘못하면 폭발하면 그냥 동네 전체가 날아가니까. 그래서 비행기 휘발유는 넓은 공항 같은 데서나 저장해 놨다가 비행기만 딱 넣는 거지. 저걸 그냥 저기 주유소 같은 데 넣어 놨다는 폭발력이 어마어마하거든. 깨다 더 무섭단 말이야.

그러니까 제일 먼저 나오는 휘발유가 비행기 휘발유야. 비행기 기름은 그 비행기에 엔진이 조그만 잘못돼도 폭파되면 비행기는 금방 팍 터져 버려. 그 비행기 휘발유를 미국까지 가는 비행기는 잔뜩 싣고 있거든. 엄청난 양을 싣고 있는데 비행기 뒤를 가만히 보세요.

비행기 뒤에서 막 가스가 막 엄청나게 나와요, 가스가. 왜 차도 막 747, 그 미국 갈 때 내 비행기 타면서 내가 타는 비행기 옆을 다른 비행기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나는 미국으로 갈 때 이렇게 서로 볼 수가 있어. 그런 경우 보니까 어떤 데는 러시아 상공으로 지나가는데 이쪽에 다른 항공사 비행기가 옆에서 지나가 보니까 뒤에서 연기가, 비행기 그 가스가 이게 제트 엔진이든, 제트 엔진은 그런 연료를 써야만 그게 빨리 작동이 돼요. 일반 연료는 제트 엔진이 안 돼.

제트 엔진은 터빈 엔진이 한 방향만 돌아가. 한 방향. 일반 엔진은 우리 자동차 엔진은 왔다 갔다, 더 갖다 나갔다, 이게 피스톤인데. 비행기 엔진은 제트 엔진이라서 돌기만 해.

확 도니까 막 휘발유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비행기 휘발유가. 알겠죠? 그러면 그것이 연소가 되니까 막 뒤에 안개가, 비행기 뒤에 그 비행기가 가는데 보니까 그 열량이 막 뭐가 보이냐는 눈에 아지랑이가 착 보이는 거야. 아지랑이가. 그게 열이야.

그게. 깼어요? 그러니까 비행기가 환경 오염을 어마어마하게 시키는 거야. 비행기가 대기 오염의 또 주범이래요. 어마어마한 비행기 연료를 싣고 전 세계 인천 공항의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뜨고 내리거든요.

그래서 인천 공항 영종도 주변에 이 공기가 지금 그 공기가 서울 쪽으로 유입이 되니까 공항 주변에는 공기가 너무 안 좋은 거예요. 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은 측정을 안 해봐서 그런데 공항 주변에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막 뜨고 내리려고 하다 보니까 뜰 때 어마어마한 가스가 나와요. 그게 그 연기가 수도권으로 들어와요. 그래서 원래 대도시들은 수도권에 공항을 두지 않습니다.

약간 좀 멀리 둬요. 왜 그러냐, 환경 때문에. 예. 그래 부두도 서울 주변에는 잘 안 둬요.

저 인천에 둔 이유가 거기에 배가 들어오고 나갈 때 최고로 안 좋은 중유, 벙커C유 있잖아요. 그게 어마어마하게 이 미세먼지를 만들어요. 그래서 미세먼지 주범은 인천 공항 하면 부두. 그래서 인천 그러면 미세먼지의 죽음이 있는 곳이야.

그냥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그게 서울 안쪽 붙어 가지고 서풍이 불면 서울 쪽으로 날아와요. 그래서 서울 공기에 막강한 영향을 주고 있어요. 인천 공항이, 인천 공항과 인천 부두가 여객선, 연락선, 무역선이 드나들면서 굴뚝이 많은 이런 이런 집체 만해요. 그런 굴뚝에서 그 미세먼지가 통째로 쏟아져요.

근데 이 선장들이 기름을 넣을 때 회사에서 기름을 넣어주는데 최고 안 좋은 기름을 집어넣는 거예요. 황이 많아요. 황이 많다는 황이 많은 거지. 그러니까 그 황이 많은 기름은 싸요.

그러니까 장거리를 가니까 기름이 싸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황이 제대로 안 나간 기름을 대금으로 인천 부두에 무역선이 왔다가 오고 갈 때마다 그 그 많은 매연이 미세먼지가 인천이 미세먼지 생산지야. 또 인천 공항에서 미세먼지가 만들어지 또 막 부에서 만들어지는데, 그런데 또 그 밑에 내려가면 화력발전소가 있어요. 그쪽에 화력발전소가 석탄을 말이야, 어마어마하게 싣고 오는 배가 최고로 안전 벙커를 그 배가 움직여요.

석탄 싣고 오는 배는 그건 아예 그냥 검사도 안 해요. 국제선은 국제 규준이 있어 가지고 기름을 나쁜 걸 시 나쁜 걸 못 써. 그런데 국내 석실 오는 배들은 아무도 기준이 없어. 그 벙커 시 중에 제일 싼 벙커 시, 그것도 써야 또 기름값을 유지하는 거예요.

그 팔로가 없으면 그 버려야 되면 어디서가 써야 되잖아. 그러니까 정류를 하는 공장이 여수에 있는 이상은 그 정류에서 벙커 씌고 나쁜 것도 나오고 좋은 것도 나오니까 나쁜 거 버려 버리면 좋은 거 값이 두 배로 올라가. 그래 안 그래? 디젤 안 쓰면 휘발유 값이 두 배 올라가. 그러니까 정부는 정류도 팔아야 되겠고, 휘발유도 팔아야 되겠고, 비행기 휘발유도 팔아야 되겠고, 저 밑에 있는 싸구려 벙커 씌우, 그 더러운 것도 팔아야 미세 먼지를 내는 줄 알면서 정부는 그걸 다 팔아먹고 있어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화력발전소들 주변에는 주민들이 폐암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 왜 화력발전소에 석탄 싣고 석탄이 계속 온단 말이야. 석탄을 불을 지르니까 석탄 실은 배, 거기서 나오는 굴뚝 연기는 전부 폐암 만드는 원인이야.

이게 계속 바다 쪽에서 육지로 들어와. 그래서 우리가 서한 쪽에 있는 발전소들, 당인 활력 발전소 이런 것들이 전부 석탄 이런 걸 된단 말이야. 벙커 시요, 아주 나쁜 거. 그래 가지고 또 각 지자체가 자체 무슨 발전 시설들이 있어.

각 아파트 발전 시설 있어? 없어요. 거기다가 그냥 최고 나쁜 벙커 씌우고 그걸로 막 예산 적게 들여 주민들한테 돈 적게 받으려고 그걸 된단 말이야. 아파트. 단지마다 벙커 씌우는 거 무슨 뜻인지 이해 가죠? 올라가는 거야.

미세먼지가 그 서울 시내 비행기 전부 아파트 단지야. 거기 열을 어디서 만들어? 열화 발라지 이런 데서 만들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각 구청장이나 각 시장은 나쁜 기름 사 오는 전문가들이 돼. 예상이 적게 들어가니까 그걸 그냥 갔다 공급해.

그래 가지고 떼니까 막 그냥 미세먼지 천국이 대한민국이.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 에너지 문제를 청정한 에너지로 하기 위해서 핵을, 핵 에너지를 많이 이용합니다. 핵발전소를 대량 늘리고 활력 발전소를 거의 없애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석탄 그만 떼야 돼요.

미세먼지 때문에. 근데 중국은 이 동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 쪽으로 전부 활력 발전소를 집결시키고 있어요. 거기서 막 석탄을 태우니까 그 어디로 가? 바다 근으로 우리나라로 다 들어오고 있는 거야. 지금.

그 중국이 발전소를 동쪽으로 다 버리니까 우리나라 서한 지역이거든요. 30분 만에 그냥 한 시간 만에 우리나라를 덮어버려. 발전소 굴에서 나오는 연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아. 발전소가 상상도 못 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숨통을.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어 가면 이 세계 환경 문제는 내가 간단하게 처리해. 핵발전. 알겠죠? 미세먼지 안 만드는 발전소가 무슨 발전소? 핵발전소.

알겠죠? 네. 어떤 경우도 폭파가 되지 않고 어떤 경우도 그 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내가 있어. 알겠죠? 알겠습니까? 소렌의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 일본의 저런 핵발전 폭발은 없어. 앞으로.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청정 에너지, 미세먼지 안 나는 에너지는 핵 에너지밖에 없어요. 아직까지는.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핵발전소를 잘 만드는 나라 중에 랭킹 이야기, 우리가 미국 웨스팅하우스에서 핵발전 기술을 처음에 배웠지만, 이제 우리가 핵발전소 만드는 기술은 세계 최고입니다.

[박수] 랭킹 이야기, 인천에 있는 서울 주변의 모든 활력 발전소를 없애고 이 서울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으려면 핵발전소를 우리가 많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에너지를 가져와야 합니다. 알겠죠? 네. 이래서 이 에너지 부분도 내가 대통령 되면 전체적으로 재검토해서 완전히 내가 국민한테 보장하는 거 세 가지. 농약 공장 없어져, 미세먼지 없어져, 그다음에 세 번째 급수.

전 국민에게 급수합니다. [박수] 아니, 농약 공장 없어지면 급수 돼요, 안 돼요? 돼요. 또 그렇다고 또 정화 시설이 안 된 저런 거 막 중류, 저런 거 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런 거 다 앞으로 통제.

한국 바다에 들어오는 어선들은 종류를 어떤 종류를 가져오는지 통보해 줘야 돼. 통과할 수가 없어. 아시아 한반도로 오는 배는, 여기는 지구의 눈동자야. 지구의 눈동자로 오는 배는, 응, 정화 시설이 안 됐거나, 정화가 안 된 아주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는 중류는 이동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그런 걸 국제 규격을 엄격히 정하면 한반도는 미세먼지로부터 완전히 깨끗하게 할 수 있겠죠. 이런 거는 여러분들의 IQ 100 단위 가지고는 불가능 중에 불가능이야. 알겠죠? 네. 430은 모든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고, 미세먼지가 어디서 얼마가 나오고 얼마가 나오는지 모르는 분야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황이 그대로 들어 있는 기름으로 인천 아파트에 배가 하루에 수천 번 드나들어. 그러면 배가 얼마나 많은 미세먼지를 서울로, 서울로 보내요. 알겠죠? 자동차에서 나오는 거,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응.

저 비행기가 지금도 계속 뜨고 내리고 있어. 그 비행기에 그 선을 어디로 오냐, 수 오고 있어 맞죠? 예. 그다음에 저 당진 여기에 있는 화력 발전소들 전체 타는 시설이 안, 그 황이 많은 그 구름대가 그 연기가 위로 올라가죠. 비가 오면 우리 땅으로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서 여러분 먹는 물이 깨끗하겠죠? 맞아요.

그거를 막는 방법이 있어. 그러니 나는 완벽하게 특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그러니 지금 있는 저런 장관들 뽑아 가지고 여러분들 뭐 특검 수를 먹어, 뭐 미세먼지를 안 먹어, 너무 걱정을 안 해요. 택도 없는 소리야.

아, 참 무슨지 알죠? 네. 나는 미세먼지를 누가 얼마만큼 만드는지를 다 꿰뚫고 있고, 그걸 어떤 식으로 하면 막을 수 있는지 이미 1차 대책이 다 서 있어. 알겠습니까? 아멘. 뭐 이, 이 젊은이가 나는 오늘 처음 보는데, 젊은이가 뭐 이런 질문할지 내가 아나죠.

이름이 뭐죠? 이상윤. 이상, 이상윤. 이상윤 씨는 그런데 좀 전문가 같아. 그 이런 분이 이야기하니까 내가 이야기여, 뭐 이런 이야기 할 만한 사람들이 있나.

이런 젊은이들은 그런 걸 좀 아는 거야. 그러면 내가, 근데 이 젊은이가 하버 교수만 더 좋은데, 이 정도 가지 내가 대화가 안 돼. 대화 상대가 안 돼. 기니까 그래, 안 그래? 하버드 대학교수는 한 150 될걸? 그지? 차이네요.

50 차이네. 차이지.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150 정도 되는 사람들이 해요. 그러면 내가 손 좀 볼 수가 있지.

이제 내가 이야기하면 좀 알아들어요.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이, 이 친구가 우리가 항공기 연료와 자동차 휘발유와 디젤류와 그다음에 벙커C유와 등유와 경유, 뭐 쭉 이렇게 나가죠.

이 열 가지 정도 되는 기름이 석유라는 곳에서 나와. 시큼한 기름에서. 그래서 맨 마지막 나오는 게 콜타르야. 콜타르 아시죠? 아스팔트.

아스팔트 만드는 것에 최고 먼저 나온. 것이 아스팔트보다 콜타르가 먼저 나온 게 비행기 휘발유죠. 그러니까 이게 쭉 나와요. 거기에서, 그러니까 참 그 시커먼 기름에서 그게 다 나오죠.

네, 그것도 기름을 누가 맞느냐, 원유를 우리가 만들어서 저장해 놓은 거야. 알겠죠? 네, 지구의 공룡, 시라노, 뭐 이런 큰 공룡들 있었죠. 그거 수십억 명이 되게 만들었어. 이 친구 전체를 덮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막 집채만한, 이런 집채만한 공룡들이 막 돌아다니다가 하루아침에 백악기에 그냥 갑자기 지구 대기권 여덟 개가 감당할 수 없는 별똥별들이 보내 가지고 지구하고 충돌시켜. 그래 가지고 지구를 암흑 천지로 만들어. 그래 가지고 지구가 불타게 해 가지고 그것들이 다 불타요. 그 동물들이 다 죽어버려.

안 죽어버려? 죽여 가지고 거기에 식물은 또 무성하게 자라게 해 가지고 그걸 몇십억 년간 키워 가지고 동물 식물을 하루아침에 탁 불러 태워 버리니까 동물은 전 기름이 돼서 땅속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서 지금 여러분 쓰는 원유 알겠죠? 그게 동물들의 시체에서 나온 거란 말이야. 그거는 몽땅 땅속에 한쪽으로 묻혀 가지고 석유가 되고, 그다음에 나무, 수은, 그 어마어마한 이런 거보다 몇십 배로 큰 나무들이 지구를 가득 덮어 놨다가 하루아침에 불태 버리니까 그거는 전부 수 등이 돼 가지고 땅속에 묻힌 게 석탄이. 그 석탄 처음에 여러분들이 온도를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 미개 시대를 살도록 기름과 석탄을 만들어 준 자가 지금 여기 와 있는 거.

그래 가지고 그 동물의 시신에서 비행기 휘발유, 아스팔트까지 뽑아내 가지고 여러분들이 21세기를 통과하는 거야. 이걸 통과하고 나면 그다음은 나중에는 동물의 시신에서 나오는 기름이나 식물의 무덤에서 나오는 석탄, 그러니까 큰 나무들이 불타서 땅속에 묻히면, 그게 오랫동안 썩으면 그게 석탄이 되겠죠. 그러니까 그게 모인 데가 전 세계에 많이 있죠. 네, 예.

그거 여러분이 파 가지고 여러분들이 살게 해 놓은 거야, 난방을 하게끔. 그러니까 그런 고생대, 우리는 그런 백악기에 이 숲을 이루고 공룡을 만드는 데 이유가 있어, 알겠죠? 네, 음.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쓸 수 있는 미래 연료를 만들고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의 옷을 만들었죠. 네, 여러분 옷도 원유에서 나온 거야, 알죠? 여러분이 입고 있는 모든 옷은 면이 아닌 것은 전부 원유에서 나온 겁니다.

네, 전부 기름에서 다 나와요. 그래서 그때 그 나무에서 나온 그 짐승들, 뼈다귀들이 다 눌려 가지고 그 짐승들의 기름이 모인 게 콜타르, 석유, 시멘트 거야. 그런데 거기에서 또 가스가 나오지. 만들어진 게 뭡니까? 셰일가스야.

셰일가스, 알겠죠? 그, 그 나무와 그 동물들의 뼈와 살에서 썩어 가지고 만들어진 그 원유에서 나오는 가스가 모인 게 셰일가스야. 그, 그 썩는 과정에서 나온 가스가 러시아와 미국에 많이 묻혀 있죠. 예, 그 셰일가스가 올라오는 거, 그 액체로 돼 있어요. 액체로.

그걸 여러분들이 프로판 가스를 사면서 쓰고 있죠. 네, 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때 동물과 식물을 대량 만들어서 죽이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은 살아갈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그제 미래에 가면은 이 말고 다른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만들어 쓰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미래는 핸드폰에 쓰지만 탁 누르면 여기서 스토 달면 물이 나와.

왜? 수소 두 개, 산소 하나면 물이 돼야 안 돼? 됩니다. 그 이 안에 수소 두 개와 산소를 결합하는 기능이 있어. 오, 그래 가지고 목을 때는 데 쓰지 마. 탄소나 물이 조금 나와.

여기서. 예, 이거는 특수라고. 그래, 특수 오염이 안 된 거예요. 왜냐하면 공기 중에 있는 산소와 수소를 결합해서 이 핸드폰 안에서 바로 결합이 돼서 계속 나오니까.

아, 아, 그런 시대가 온다니까. 물을 편의점에 가서 먹을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누르면 그냥 물 나와. 먹는 거야.

앞으로 미래에는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면 물이죠. 네, 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는 기계가 이 안에 들어가면, 서 있기만 하면 수소, 산소가 결합이 돼서 계속 나와. 목 실컷 마시는 거야.

저거 여기 스트롱이, 요새 우리 여러분 스트롱은 직선이 여기 달린 스트롱은 곡선도 돼. 그래서 여기 먹어 가면서 전화받아 가면서 못 먹는. [박수] 재밌죠? 네. 아, 그러니까 여러분, 그런 영화가 좀 나왔으면 좋겠어.

그지? 네. 야, 목 말라다, 목 말라다. 그리고 야, 친구하고 통화하면서 야, 야, 물 나오는 거 있지? 탁 눌러서 야, 물 수도 탁 나와. 스위치 누르면 스토이 자동으로 나와.

물 나오는 스위치 딱 누르면 스토이 탁 나와요. 그럼 입에다 스톤을 이렇게 딱 굽혀 놓고, 입에 마이크처럼 딱 대고 말하는 거야. 먹어가면서. 재밌죠? 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 백단 이들이 생각 못 하는 걸 생각하는 사람이야. 아마 나중에 한 10년 후에 핸드폰으로 물 먹는 시대가 오면 내 이야기 할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아니, 허경 씨가 그 이야기 옛날에 했다. 쌍팔년도에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거든.

그때 이야기했는데 아직도 과학자들 입에서는 그런 말이 안 나와. 맞습니다. 응. 수소와 산소를 결합하는 시설 넣으면 되거든.

그렇죠? 어. 그러니까 그걸 물을 먹어 가면서 대화한다. 그건 재밌는 발상이야. 아, 그러니까 오염이 안 되고, 누가 물에다가 독을 넣을 수도 없고.

내 같은 사람은 더 좋지. 먹기 좋지. 그렇잖아. 그렇죠? 어.

누군가를 거쳐서 온 물은 믿을 수가 없는 거야, 주사바늘로 독을 넣을 수도 있고. 그래서 핸드폰에서 나오는 물만 먹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수돗물은 맞죠? 오염이 안 되고. 그러면 물에 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해 오는 것은 순수한 물이니까 미네랄이 좀 적을 수가 있지. 땅에서 나오는 물에는 미네랄이 많아요.

미네랄은 뭘 만드냐? 몸에 들어서 우리의 세포에게 필수 영양소예요, 알겠죠? 미네랄. 그래서 물에 미네랄이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시장에서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재료예요. 미네랄을 놔두면 물이 썩으니까 미네랄.

그러니까 어차피 시중에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없단 말이야. 다 뽑아버려요, 미네랄을. 걸러 버려요. 그러니까 미네랄 없는 물을 먹고 있으니까 우리도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없는 물이 나오지.

좋잖아. 그런데 이 핸드폰에서 스위치 하나를 탁 누르면 그 물에 미네랄이 자동으로 들어가요, 알겠죠? 그래서 물 먹으면 미네랄이 있는 물을 먹는 거야. 몸이 면역이 엄청 좋아져. 그러니까 시중에 판매되는 물은 영양분이 미네랄이 없는데,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합성돼 나와요.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잘 들으세요. 예, 조미숙 님, 도현이 님.

다음 질문. 지금 조선시대에 핸드폰 얘기하면 안 믿듯이, 핸드폰에서 물 나오는 거. 지금 잘 알아듣는 분은 현명하시네요. 여러분.

네, 말씀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다들 백궁 명패. 저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조미숙입니다.

그리고 백궁 명패에 대해서 저 간단한 질문 드릴 건데요. 백궁 명패 제작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 없지요? 그런데 저한테 어느 분이 백궁 명패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그거를 물어오셔서. 어 이번 회에 아마 명패 이제 하신 분도 계시지만, 또 하시려고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또 우리 신인님의 또 명쾌한 답을 좀 한번 듣고 싶어서 간단한 질문을 드립니다. 예.

[음악] 감사합니다. 아, 뒤 질문이 그겁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아, 그 본인의 만약에 어, 전생에서 있던 원죄라는 무슨 죄 사함 같은 것도 있고, 집안 내력의 그런 좋은 점들이 이점이 무엇인지. 예.

그거를 좀 궁금해하셔서. 아, 그래요. 여러분들이 어, 백궁 명패를 우리 직원들이 이야기하는데, 백궁 명패에 대해서 어, 설명이 부족할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강의 때마다 조금씩 이야기했는데, 잘 모를 수 있잖아.

그러니까 잘 듣고 명패를 어, 다음에 전 우리 국민뿐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찾아와서 명패를 할 수 있도록. 알겠죠? 예. 예. 알겠죠? 예.

이 명패는 어, 일반 여러분들이 나한테 와서 공으로 가는 거와 여러 가지 겹쳐 있습니다. 응. 사람들은 백궁이라니까 이 궁이 령이가 공에서 왔다. 지구에서 120억 광년이음.

120억 광년 왔는데, 이 120억 광년에서 왔다는 증거는 이래 오세요. 음. 손에 힘을 줘 봐요. 어, 내가 이 질문자하고 사전에 이야기가 있은 게 아니잖아.

네. 그렇죠? 네. 그렇죠? 한국에 몇 번 왔지? 오늘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 왔대.

갑자기 명패 질문이니, 백궁 명패가 뭐가 차이가 있냐 한번 봅시다. 사찰 위패. 사찰 위패. 힘 주세요.

힘이 주어집니다. 없. 그 뭐가 차이가 있냐면, 백해가 안 열렸다는 거야. 그게 차이야.

자, 백해. 손을 언제 보세요. 자, 언제도 내려 보세요. 내려도 떨어지죠.

이거는 위패. 죽은 사람에 대해서 위패를 했을 때 하늘이 알고 있을까, 몰라요? 모른다는 소리야.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지어낸 거예요. 그 왜 그러냐? 산 사람이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가서 천도제 하거나 강의 중입니다. 오늘 강의 시간인지 모르나,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해놓은 거예요. 이제 이해가시죠? 네. 그 여러분들이 아, 이거 죽은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 해놓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거야. 천도재 하나 마음이죠. 그것은 해를 열지 않는 어떤 행위는 하늘에 전달이 될까, 안 될까? 안 돼. 핸드폰도 마찬가지야.

켜야 대화가 되죠? 네. 안 켜면 미국 통화 안 되죠? 네. 현에는 하늘 120억 광년도 더 거야. 미국하고는 통화가 안 돼.

무슨 말인지 알죠? 120억 광년의 통화하는 거를 뭘로 해야 된다고? 핸드폰으로. 미국하고 통화하는 거는 핸드폰으로 알겠죠? 이 지구 대기 통하는 이게 해결해주죠. 그런데 대기권을 벗어나는 거는 뭐예요? 백궁 관장하는 해를 통과해야 돼. 그 여러분들 만들 때 해를 만들어 거야.

그래서 아기 때 거기가 구멍이라 그래. 말랑말랑하죠? 이걸 어른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그래서 백회. 내가 이름이 아닙니다. 이 자입니다.

이라. 여러분들은 써요. 가지 기운이 모인다.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잘못된 글자입니다. 백궁에 에너지가 모이는 곳이야. 그 여러분들이 이걸 백회로 잘못 부르고 사전에 써 놓는 거예요. 알겠죠? 실제는 100회라는 뜻도 되는데, 여기 오는 에너지가 하나만 오는 게 아닙니다.

100가지 이상이 오는데, 여기에 오는 게 궁하고 연결되는 곳이야. 이게 백해. 그래서 동물은 하늘을 바라보고 백회를 열지 못하게 옆으로 보게 해놨어. 이렇게.

그 동물은 일이 들어오는 게 되니까 약해요. 동물들은 약하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눈을 볼 수 없는 게 백해가 옆으로 있기 때문에. 이거는 칼날을 볼 수가 없어.

요거는 요렇게 됐을 때 이게 백해가 이렇게. 되면은 이게 칼날을 탁 분석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보는 동물들은 눈앞에 있는 게 멀리 보이나? 아, 이렇게 본단 말이야. 그러니까 백해가 이리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동물은 백해가 없어요.

알겠죠? 동물의 머리에 감아 있습니까? 없어요. 없어요. 동물의 머리에 이 우주 은하계가 여기 있나? 우리 여러분 머리는 말로 머리인데, 이게 우주 은하계를 말하는 거야. 여기를 가위로 싹, 머리 감으로 밀면은 감마가 있어 없어? 이게 은하의 모습이야.

이 은하의 모습의 중심 여기가 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걸 이어와 봐요. 가위로 다 자르고 바리깡으로 면도가 싹 밀면은 손님들 보면 여기 감아 보이죠? 요거, 요거가 나선형으로 돌아요. 싹 도는데 이게 은하, 이게 은하의 중심 자리야.

알겠죠? 여기가 중심이 은하계 중 여기가 백분 가에는 수많은 은하계가 있어요. 응, 수많은 은하계가 있는데, 그럼 쌍가 하면 어? 그러니까 그 쌍가 하는 돌연변이, 도련이 잘 보세요. 여기 고개 숙이고 있으세요. 여기에 가마가 있잖아.

그러면 이게 뱅뱅 돌잖아요. 도는데 이 도는 쪽에 있데 있는 머리카락 하나가 은하야. 아, 이게 하나의 은하입니다. 그럼 하나의 은하의 별이 10억 개 이상 있어요.

그럼 이 머리카락 하나가 10억 개 별이야. 이 궁을 중심으로 수도 없는 은하계가 존재한다 이 소리예요. 그 머리카락 하나가 별이 아니고, 머리카락 하나가 수십억 개에 있는 은하란 말이야. 알겠죠? 그럼 이게 얼마나 넓어? 내 어신 없죠? 알겠죠?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을 쳐다보면 무한대 은하계를 바라보고 있는 거야.

그 중심이 해인데, 그게 궁이 있는 자리야. 그게 궁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을 자 봐요. 루스 블루스카이 다크, 응, 다크 뭐라고 합니까? 응, 다크 스페이스.

그다음에 이게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이게 삼층 하늘이라고 그런 소리 들었죠? 네, 성경에 나오죠. 이 화이트 헤븐, 백궁, 화이트 헤븐, 신 하늘, 거기 있는 궁전이 백궁에. 이거는 무, 이거는 여러분들이 저 우주, 거기에도 나오잖아요.

아, 이게 블루 스카이 위에면 다크 스페이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어두운 우주 공간이야. 이거 무중력이. 블루 스카이는 뭐가 있어요? 중력이 있어요.

여기는 무중력이 다크 스페이스. 여기는 뭐예요? 화이트 헤븐. 빛이야, 빛. 빛만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 점점이. 다크 스페이스를 올라가면은 한 120억 광년쯤 올라가면은 화이트 헤븐이 나타나. 하늘이 그냥 완전 빛이야. 그곳에 여러분들이 탄생해 봐.

내, 내 이야기를 하더라고. 하늘하고 몇 천 년이 걸려요. 허경영 이야기 하나 하고 몇 천 년 걸린다니까. 하, 그러면서 우리가 언제 주 500권을 가나? 이래 또 궁에서.

맞아, 맞아. 여러분이 도달하는 데가 공이야. 서울로 말하면 우리나라지만 논산 훈련소지. 이제 백궁 생활을 마스터해야 되니까.

그 도착해 가지고 백궁에 가족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여기처럼 고민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엄청난 지금 여러분들은 나이, 이런 사람들은 아날로그.

아아, 젊은 애들은 디지털이지. 그러면 아날로그 때 사람이 행복할까? 디지털이 행복할까? 아로, 아날로그 행복해요. 아날로그 때 내가 수천 권의 소설을 읽었어. 어릴 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나 또 초본들의 지들의 조문. 이걸 중학교 1학년 때 읽었다고. 그런데 그 조문들의 지드 가서 조 본문에 보면은 아리사가 나와. 그리고 그 아리사의 애인 제모가 나와.

그리고 거기 있는 아리사가 있는 집이 르노아르에 있어. 르노아르. 프랑스에 가장 아름다운 르노아르 벌판에 큰. 성이 그 아리사 집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대리석으로 된 그 성에 장미 덩굴이 늘어지고 너무너무 아름다워.

뭐 마치 영화를 본 거 같아. 소설을 봤는데, 그러면은 그 성에 아름다운 창문이 있는데, 그 장미 덩굴 사이로 보이는 창문에 아리사 방이야. 거기서 바라보면 루나는 벌판이 쫙 보여. 자기 애인 제로 모가 군대에서 장교로 휴가 올 때 그 들판으로 마차를 타고 와.

그게 눈에 보이는 거예요. 그때만 해도 중세 아름답잖아요. 네, 그러면 이 아리사가 그 개가 집에 탁 오면, 그 집에 그 집이 옛날에 저택들이 그 궁궐 같은 집이니까 그 집 안에 공주야. 그 그 여자 아리사가.

근데 그게 집에 들어올 때 뒤에 있는 쌀리 문으로 들어와. 정문을 안 들어오고. 그래서 리문 쪽에 마차가 탁 서서 제로 마가 탁 내리면은 아리사가 일부러 안 내려가. 가슴이 뛰어서 그렇잖아요.

그 그런 장면이 참부 어린 시절의 영화처럼 떠오르는 거야. 전부 소설의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그 장면 장면이 전부 영화야. 머릿속에. 그러니까 이름도 외우고 영상도 있고 실제로 소설 보는데, 소설 보는데 모든 장면 장면이 다 떠오르는 게 있지.

그게 아날로그입니다. 이해 가죠? 요새 애들은 소설 그렇게 읽는지 알아요? 디지털로 읽어버려. 디지털로 원투 원투 이렇게 디지털로. 그러니까 아날로그 같은 생각을 하나 안 하나.

아날로그 같은 생각 하나 안 하나 못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여러분들이 지금 지난날에 아날로그 시대가 행복한 사람들이야. 시집을 들고 다니면서 시를 읽으면서 시 속에서 살아. 그래 안 그래요? 롯데 신는 젊은 날의 슬픔을 13살 때 읽었어.

읽고 농촌에서 농사 짓던 애가 졸지 일본으로 도망가요. 제가 그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롯데야. 샤롯데. 그 샤롯데가든 있어.

나도 홀딱 반했는데 뭐, 그 사람이 안 반하겠어요? 그러면은 그 백궁에 있는 여자들 같이 생겼어. 그렇게 아름다운 샤롯데를 상상하다가 동천에서 농사 때려치우고 아버지, 어머니 그냥 미국, 일본으로 도망가요. 밀항을 해 가지고 이름을 롯데 검을 만들어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남의 공장에 일하다가 검 공장에 가서 일하고 이래 가지고 롯데 샤롯데를 자기가 꼭 만날 거야, 이렇게 꿈을 가지고 일본서 롯데 검을 만들어서 재벌이 됐죠. 네, 재벌이 돼 가지고 일본에서 알아주는 재벌이 되고 우리나라하고 재벌이 됐죠.

그래 한국에 와서 롯데 그룹을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심사위원장이 돼 가지고 롯데를 뽑는 거야. 미스 롯데, 미스 롯데를 몇 번 딱 뽑다가 마지막에 섬이 게는 여자가 탁 보인 거야, 눈에. 샤롯, 저게 샤 롯데야. 자기가 생각한 그 롯데와 똑같은 여자가 미스 롯데 뽑은 지 세 번째 만에 나타난 거예요.

심사 위원장이라는 애가 없으니까 위원장 롯데 상은 주지만 마음에 안 들거든. 근데 세 번째 탁, 3년 만에 진짜 샤롯데 같은 여자가 서미경이. 그 사람 조건이 처녀 아니면 안 돼. 시집갔으면 안 돼.

애인이 있으면 안 돼. 바로 대학생이 바로 뽑혀야 돼. 그러니까 20대 초반에 20살짜리 선명을 탁 만나 가지고 그 자리에서 결혼해 버려요. 연애 기간도 없어요.

왜? 손 타면 안 되니까. 그래 가지고 그 샤롯데 인생 정부를 걸어버린 거야. 그런 멋있는 남자는 롯데 신격호 회장 외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무슨인지 알죠? 이게 아날로그의 힘이야.

그 조그만한 소설 잭, 낡은 거 그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거기 나오는 여주인공을 사랑해 가지고 그걸 실제 그 마음속에 있는 그 여자 그리던 여자를 찾아내. 그게 두 번째 결혼한 이유야. 세 번째 마누라를 만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이 몇십 살 차이인데도 그 여자와 같이 결혼 생활을 시작했는데, 그 꿈을 이루고 나이가 100살이 되도록 살아있어요.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그런 젊은이는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그 사람이 뭐 핸드폰으로 디지털 이랬으면 됐을까? 아니요,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아날로그라는 게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시집 한 권을 읽고 인생을 살고 그랬어.

그래서 어디 가서 밥 먹으러 가도 시집, 항상 여자들이 만나면 시집을 들고 있었어.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시절인지 알죠? 근데 지금은 삭막해요, 삭막해.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데, 궁은이 궁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섞여 있다는 거야. 알겠죠? 그게 지금 여러분들의 뇌는 아날로그는 아날로그대로 있고, 이게 안 돼 있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합성돼서 마음대로 쓸 수가 있어요.

5천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500억 년 전으로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상상 속에 그 세계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그 세계로 영화의 세계로 들어갈 수도 있고. 재밌어요, 없어요? 재밌어요. 아주 재밌어요. 이어보세요.

그래서 자, 힘 좀 봐요. 자, 교회 위, 교회 위, 위패 같은 거 하죠. 힘이 있을까, 없을까? 사찰 위패, 사찰 위패. 그러면 불국사 위패, 불국사 위패.

힘이 있나요, 없어요? 다 뀌었을까, 열렸을까? 다 열렸죠. 그러면 하늘궁 명패, 하늘궁 명패. 하늘이 하지만 백공 명패, 아, 백 명패. 자, 시작 떨어집니까, 져요? 아니, 백공 명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 자, 하늘궁 맹, 하늘 명, 하늘 맹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냥 명패. 그래 봐요.

명패 힘 있나요, 없어요? 없습니다. 궁이 안 붙으면 명패 기능은 없어요. 백궁에 안 붙으면 명패는 말은. 존재하지 않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위패는 죽은 사람만 해당되죠. 명패는 살아 있는 애,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애, 또 몸이 안 좋은 애, 정신 이상 있는 애, 또 대학에 가야 되는 애, 취업해야 되는 애, 이게 전체를 좌지우지합니다. 아, 맞죠. 그래서 그냥 명패는 아무 힘이 없어요.

명패, 명패 힘 있나요? 없어요. 없죠. 백궁 명패,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잘 들으세요.

백궁 위패, 백궁 위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앞에 궁이 붙으면 위패도 괜찮고 명패도 돼요. 살아 있는 사람의 이름도 올라가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다 통과되는 거야. 맞죠? 네.

마치 여러분들이 다음에 우리나라가 살아나 버리면 어느 당이 해야 된다 그랬어요? 자, 봐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힘 있나요? 없어요.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없습니다. 아무리 보수 연합을 하고 좌파 연합을 해도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 나라 살리는 기술이 어디에서 찾아야 되냐? 허, 유튜브에서 보면 알아. 자,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뛸 수 있나? 백해가 백해가 열리는 당은 국가혁명당 뿐이야.

나머지 당은 이게 열립니까? 사람도 허경영만 열리죠. 네. 예수, 예수, 석가, 석가 누구 이름 될 것도 없죠. 허경영, 허경영.

사람도 허경영만 열린 거야. 그런데 백회를 닫아 봐. 허경영, 허경영. 맞죠?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백궁 명패, 백궁 명패 힘 있어요? 없죠. 그러면 여기에 우주에서 뭘 보내? 안 보내? 보냅니다. 보내기 때문에 이 사람 몸이 힘이 있고 없고 하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 백궁 명패는 이것이 화이트 기업, 백, 화이트 헤븐, 흰 하늘.

거기서 성경에도 이런 게 약간은 묘사가 돼 있어. 네. 알겠죠? 삼층 하늘이 있다. 이 삼층 하늘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다크 스페이스 이런.

하늘이 아니다, 이런 푸른 하늘이 아니다. 알겠죠? 여기는 매질이 있어서 푸르게 보여요. 여기는 매질이 없어. 매질이 중간 스페이스에는 매질이 없어요.

그럼 여기는 왜 화이트냐? 블루 스카이나 다크 피스처럼 매질로 돼 있지 않단 말입니다. 알겠죠? 에너지야, 에너지. 그러니까 몸에 영향이 없고 살이 찌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우리가 복이 좋게끔 다 돼 버리는 거야. 마음 먹은 대로 몸이 다 되고, 먹는 맛도 느낄 수도 있고 다 느끼는데 피부로 다 사라져.

얼마나 좋아요. 뭐 우리같이 뭐 이런 건물에 화장실 있을 필요가 있나? 없습니다. 없어. 필요 없어.

얼마나 머리카락이 빠져요? 안 빠져. 어때요? 그 세계는 안 그렇지만 그 세계는 분들이 아름답고 싶은 마음만 먹으면 그대로 되어 간다는 거. 좋아, 안 좋아? 근데 이 세계는 여러분이 먹는 마음에 반대로 가. 그러니까 배신을 해.

몸이. 나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흉하게 늙어 가는 거야. 매일매일 속이는 거야. 그 여자를.

그래서 점점점 넓게 만들어서 30년 후에 보면은 할머니를 만들어. 그리고 몸을 못 움직이게 해버려. 그런데 그 사람이 그걸 원한 적이 있나? 적이 없어. 매일 노력해서 운동하고 매일 음식 챙기고 했는데 결과는 뭐예요? 골병, 유방암, 자궁암.

그리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식들 앞에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을 느끼면서 몸부림치면서 10년, 20년 암과 싸워. 그러면서 자식 앞에 막 “엄마 죽여 달라, 아빠 죽여 달라, 못 살겠다, 고통스러워서.” 이걸 몰핀을 막고 아무리 해도 너무 대장을 뜯고 사람이 살 수가 없어. 그런 고통이 여러분 앞에 기다리고 있어. 그게 얼마나 비참한 걸 우리를 보여주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 땅에서는 어떤 그런 것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거, 근데 거기는 반대, 반대 알겠죠? 자기 마음 먹은 대로 하니까 매일매일이 기뻐, 맞죠? 그래서 이리 와 봐요. 그래서 패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면, 명 그러면 안 되고 궁이 붙어야 되고, 백궁 위패가 붙어야 돼. 그래서 위패와 명패를 동시에 그냥 명패를 통일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우리는 우리끼리는 죽어도 관계 없으니까 백으로 가니까 괜찮은데, 우리가 아닌 자들은 여기서 명패를 해 주면은 아까 뭐라 그랬어? 10대까지 여러분이 명패를 했을 경우입니다. 명패를 해 놨을 경우에는 그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으면 다 분으로 가.

그러니까 미래에 안 나타날 애들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손자가 있는데, 손자의 손자 이렇게 명패를 해 놓으면 걔는 공이야. 손자 손자의 증손자 해 놓으면 궁이 10대까지, 열 대까지는 공이. 근데 10대는 해당이 없어. 10일 때는 명패 할 필요가 없다 이 말이야.

해당이 없으니까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놨을 때 전부 그냥 내 아들이 외동아들인데 10대까지 해 놔 버려. 그러면 열 명이야. 10대 손 이렇게 해 놔 버리면 돼. 아들 이름 쓰고 10대 손하면 열 명의 명패.

그러면 10대 손까지는 공으로 전부 직행해야. 그러면 아들 후손이 잘못될 걱정 할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무 걱정이 없어. 그러니까 이 백공 명패는 것 그 위력이 어마어마해.

상상도 못 해, 알겠죠? 백해가 열리는 거 봤죠?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거 같은데 그냥 기분으로 저하고 아들만 했습니다. 어, 했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하나 중요한 거는 아들이 외동아들이다. 그럴 때는 아들의 아들이 좋아하는 친구도 해 줄 수가 있고, 아들이 있는 선생도 해 줄 수가 있고. 이렇게 할 때는 아들이 좋아지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해도 되고, 아들이 리라 대통령을 해줄 수도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들한테 좋아, 안 좋아? 좋아. 기운이 좋아지는 거지. 그러니까 아들을 성공시키고 싶으면은 하면 좋지.

그래서 이 백궁 명패를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방금 이야기한 대로 허경영이가 들어가면 다 손이 안 떨어지죠. 다 백개가 열리지. 그러면 내가 누구라는 거 알겠죠? 이리 와 봐요. 자, 이 사람이 지금 이렇게 있으니까 이 사람이 지금 여러분 보기는 어때? 부엌에서 설거지하다 온 사람.

네,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우리가 사람을 탁 보면 이 사람은 서울 사람 같아, 지방 사람 같아? 뭐 같아요? 서울 사람 같아. 어디서 왔어요? 저 경기도 시흥시 월곶. 시흥 사람이야. 시흥 사람.

그 사람이 이렇게 딱 보면 아, 강남에서 사는 사람하고 강북에서 사는 사람이 차이가 있어 보이죠? 차이가 있어 보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DNA 딱 보면은 이 여자는 어디에서 성장했었다 이런 게 우리한테 보이잖아. 근데 여기서 이 여자가 30년 있으면 LA 기운이 좀 나와. 약간 미국 냄새가 나. 약간 서양 냄새가 나.

알겠죠? 그러니까 지역의 토양에 따라서 이 사람이 달라지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이 이 사람이 실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무리 많이 변했는데도 여기서 더 많이 변할까? 아, 그런데 재밌는 것은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해요.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하게 나와. 그래서 이 판을 한번 바꾸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근데 수천 번, 수만 번, 수십억 번 태어나도 이 판이 비슷하게 따라가. 남자가 됐다, 여자가 됐다 그거만 하지 따라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는 어떻게 된다고요? 모든 유전자 제로야. 제로고 스타일로 여러분이 지금 상상하는 그 천사의 모습, 아름다운 모습.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여기 지상에 있던 자기 딸을 폐를 해줘 나중에에서 만났다 얼굴 쳐다보면 뒤로 빠져요.

딸도 이쁘지만 본인도 이쁘고, 그 아름다운 제라는 건 상상도 하지 말아요. 그래서 궁이 여러분한테 내가 알려주는 거, 내가 이 세상 와서 여러분한테 희망을 준 거야.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서승만 있는 줄 알았어. 석가모니, 서승, 예수 같은 서승만 있는 줄 알았죠? 네, 이 세상과 관계 없는 자, 반대 에너지를 가진 자가 여기 와 있다.

맞아, 맞아. 그 자는 여러분 눈에 보이게 해를 열어준다는 거 맞죠? 이 백회를 열어 주는 일을 안 했다면, 그건 믿을 수가 없는 사람이에요. 맞죠? 네. 해만 열어 줍니까? 이 여자를 30년 전, 50년 전, 500억 년 전으로 데리고 가.

그 때 몸 상태를 보여. 그래서 명패에 대한 답은 여러분 궁금한 거 이제 있나요? 없어요. 명패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네, 대까지는 명패를 하면은 다 백으로 간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과학자들이 확인을 해도 100% 확인이 된다는 거 알겠죠? 만약에 내가 이 분의 백회를 자주 제한하고 그런 능력이 없다면, 자, 일어나세요.

자, 이 분 몸을, 이 분 몸을 잘 보세요. 다시 아파라,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럼 여러분들은 아픈 게 아니야. 이 말이 잘못 들리면 여러분이 그렇게 돼 버려. 여러분들은 괜찮아요.

여기는 다시 아파라. 자, 그럼 내가 이 사람하고 사이 있었을까요? 아니야. 아무 타치가 없었잖아. 자, 이 사람은 나이롱이야.

중환자 맞아. 맞아요. 중환자. 전부 중환자.

그럼 내가 일반 사람입니까? 아니. 모든 세포를 이 통장을 뒤에 지죠. 네. 국민 연금 통장이네.

맞죠? 네. 국민, 자 봐요. 여기다가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을 썼다.

그럼 이게 이 떨어집니까? 근데 여기다가 본인 이름을 썼다. 그래. 봐, 미숙을 썼다. 조미숙을 썼다.

힘 있나요? 없죠. 분명히 걸자는 없어요. 네, 그렇죠. 자,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예수님을 썼다. 여러분, 힘 있나요? 없죠. 여기다가 백두산 명패를 썼다. 백두산 명패를 썼다.

안 떨어지죠. 여기다가 합천 해인사 위를 썼다. 인위. 그게 뭡니까? 이제 이해 가시죠? 뭔지.

여기다가 천 없는 걸 써도 이 사람 몸은 힘 있어 없어? 없어. 봉으로 연결되지 않아. 우주로. 여러분들이 이게 봉으로 가야만 이게 기록이 돼.

그렇지 않는 거는 아무 기록이 없어. 우리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학교 시험을 칩니다. 이걸 열어 놓고 이야기해야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천만 번 기도를.

이거 위에 보입니까? 아, 노. 일로 전송을 해야 돼. 전송을. 그 기도 다 해놓고 나서 허경영 공으로 그냥 교신이 되는 거예요.

다 이해가시죠? 어. 그러니까 이 지라도 여기다가 부처님을 썼다. 부처님을 썼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버려요? 힘이 없어요.

힘이 없죠. 그러니까 여기다 허경영 썼다. 허경영 썼다.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백지도 내 말을 듣는 거야. 그런데 내가 이야기하면 이 백지가 알아서 하는 거지. 여사님은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요. 자, 다시 잡아요.

내가 하는 말 따라 하면 안 돼.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그렇죠? 네.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이해 가죠? 내 하는 말을 얘는 다 복종을 해. 맞아요. 복종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하는 말은 복종이 안 돼.

아시겠죠? 자, 이 사람이 여기다 해 봐요. 거기다 예수님 썼다. 예수님을. 그 이 사람이 한 말은 복종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냥 이래도 떨어져. 저래도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 썼다. 이래도 떨어져.

저래도 떨어져. 다 떨어지는 거야. 이. 이거는 누구 말을 들어요? 백지는 허경영 말만 듣는다는 거야.

알겠죠? 다 알았죠? 알겠습니다. 자, 한번. 끌어 보니까 되게 힘들어. 한번 끌어 안고 들어가세요.

돌발 질문. 예,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어, 돌발 질문 하세요. 시간, 시간까지.

다음은 질문. 자, 보는 에너지 시간에. 예, 개인적으로 간단해, 간단해. 땅은 이렇게 투자하는 건데요.

투자하는 건 나중에 찾을 수 있다 했잖아요. 백봉 명패도 난 그렇게 알고 있거든. 어, 백봉 명패는 이제 이렇게 해 놓으면은 하늘궁 신는데 이제 다 들어가고, 나중에 이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우리가 도와주지. 이제 알겠죠? 백봉은 하늘에 이제 받쳐 놓은 거야.

알겠죠? 뭐, 그거를 꼭 이제 백봉 명패 했는데 생활이 어렵다. 그러면 이제 내가 우리가 하늘에서 나중에 다 도와주지. 그니까 이 하늘궁 자체가 누구 거야? 여러분 거야. 나는 이런 게 여기서 책임자로 있을 뿐이지.

여러분들 걸 만들어 놓고 나중에 여기서 하늘에서 은행을 만들겠죠. 그럼 여러분들 은행이면 여기는 복지 단체가 만들어지겠죠. 전부 이제 우리가 노후에 어려운 사람들을 여기서 구제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그냥 저축해 놓은 거라고 보면 돼.

하늘에다가. 그래서 구덕이 하기 어려운 사람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우리가 그들을 다 도와주게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후에 문제가 있는 거는 너무 걱정할 거 없어. 국민이지만은 하늘궁에도 여러분들은 주인이야.

네, 알겠죠? 네, 네. 지금까지 높으신 해안으로 저 우리들에게 그 해안으로 가르침을 주신 총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예, 신희 님께서 어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습니다. 모두 제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십시오.

그러면 전체 에너지 드리고 이번 추석을 잘 지내요. 네. 어, 여러분들은 추석이 다가왔지만 추석 이유를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경금 망동.

하면 안 되고, 추자는 추자는 뭐 간단하게 말해서 추석은 이런 추자, 그렇죠? 그렇죠. 가치죠. 벼에 불이 붙어 있죠. 네.

벼에 불이 붙어 있으니까 추석이네. 추석이다. 저녁 석자가 붙었죠. 네.

이 저녁 석자, 왜 저녁 석자가 붙었겠어? 잘 들으세요. 이거는 이 추자의 마음 심 있으면 무슨 글자요? 추석이란 추자의 마음 심이 붙으면 무슨 무슨 자죠? 수심이 되는 거야. 근심. 추석 때만 되면 근심한다 말이야.

사람들 제사상을 어떻게 치를 건가, 조상 제사를. 아들이 올 건가, 미국에 있는 딸이 추석 되면 생각나잖아. 그러니까 이 추석에 생각하는 마음은 항상 근심이 따르게 되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추석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혼자 있는 노인들은 추석에 슬이 근심 수가 생기겠어, 안 생기겠어? 추석이라고 여러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은 숫자에다가 마음 심자 붙이면 추석의 뭘 생각하는 사람은 아들이 오다가 교통사고 안 날까? 며느리하고 둘이서 싸우는 거 아닐까? 시골에 내려가자.

그러니까 며느리가 나 못 가요, 뭐 이러고 싸움이나 하지 않을까? 이 초장에 마음을 붙여 버리면 근심 수가 된다는 거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추석에는 가능하면 근심을 하지 않도록 멘. 아멘. 응.

아들을 보면은 며느리하고 싸워서도 야, 괜찮다. 희망이 있다. 허가 있지 않냐. 걱정하지 마.

응. 알겠죠? 야, 내가 너를 위해서 없는 돈 전략에서 네 명패를 해 놨다. 네. 불 조금도 근심하지 마.

마음 놓고 해라. 뭐든지 하고 싶은 거 해라. 잘 될 거다.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돼.

맞아. 맞아요. 일체 이 추석에 마음을 먹으면 근심 수가 수심이 돼 버려. 수심이 근심 숫자입니다.

네. 그러니까 추자의 석자가 붙었죠. 이거는 추석이라는 이 석자가 왜 붙은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을 알아야 이 세상이 보이는 거야. 기본을.

추(秋)하는 건 뭡니까? 한번 가을 거지를 걷다 버리면 저녁이 와, 안 와? 와. 이미 추석이 되면은 우리는 항상 저녁이 된다는 거. 이 즐거운 한가위 보름달이 언젠가 금음달이 된다는, 그 몸이 된다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보름만 있는 게 아니야.

그 몸이 같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추석에는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도 생각해라. 응? 제사상 못 차리는 사람도 생각하고, 어려운 집에 음식이 있으면 갖다 놓나 먹고. 그렇게 하라고 석자가 붙어 있는 거야.

저녁 석자, 알겠죠? 네. 록 술 마시라고 석자 붙던 거 아니야. 알겠죠? 그 추석을 잘 쉬시는데, 내가 한 말이 가을 추(秋)에 마음 심(心)이 붙으면 수심(愁心)이다. 그러니까 어른들 좀 수심 갖지 않도록 미리미리, 아버지 이번에 우리 아내가 아버지한테 가기로 했어요.

미리 전화해 줘야 돼. 안 하고 갑자기 나타나면 아버지가 근심해서 싸우고 내려오는 거 아닌가? 또 이게 어쩌다가 또 화딱지나서 얘가 또 잘못되는 거 아닌가? 추석날 어 부모들은 불안해. 요새 그렇지 않겠어요? 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사전에 서로서로 연락해 가지고 추석 날이 근심 숫자가 안 되도록, 수심이 안 되도록 해라.

알겠습니까? 네 네. 2, 3, 4강 에너지 맞죠? 아, 에너지 넣어 주겠습니다. 네. 자, 허리 쭉 패세요.

허리 쭉 펴고 백회로 들어갑니다. 모든 내 에너지는 여러분의 해로 들어가지, 눈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자, 모두 병이 나아. 가족들의, 가족분들의, 친 가족들의 병도 나아.

물질적인 어려움은 말끔히 해결되다. 자녀들 혼사, 결혼 문제, 취직 문제, 주택 문제 모두 해결되. 하늘 올 때마다 교통편이 완벽하게 해결돼. [박수] [음악] 버려라.

어, 지금 저 강의하고 있습니다. 나는 대통령 돼도 도정 중에 핸드폰 전화 받을 거야. 받으세요. 그리고 리 뭡니까? 천사 다 들어가라.

그리고 온 몸에 에너지가 다 들어가라. 추석에 가족들 만나서 불안은 싹 없어져 버리고 재밌는 추석이 돼라. 수행 다시 만나도록 해라. 빠뜨린 거 있나? 필요한 거 있어요? 어, 그러면 다 받은 사람들은 가고 나를 끌어안고 싶은 사람만 남으세요.

네, 수석 잘 보내시기 바라시고 다음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예, 아, 수

성산(聖山)-(Holy Mountain)

성지(聖地)-(Holy Land)
우영지(右營地)-(Right Camp)
신인(神人)-(Divine Human)
심판자(審判者)-(Judge)
오산(誤算)-(Miscalculation, Mistake)
인파(人波)-(Crowd of people)
동서양(東西洋)-(East and West)
광년(光年)-(Light-year)
대기권(大氣圈)-(Atmosphere)
대륙(大陸)-(Continent)
오전천(午前天)-(Morning Sky)
성층권(成層圈)-(Stratosphere)
중간층(中間層)-(Mesosphere)
오리지널(Original)-(Original)
유세(遊說)-(Election campaign)
장본인(張本人)-(The very person, The culprit)
비대위원장(非對委委員長)-(Emergency Planning Committee Chairman)
아이콘(Icon)-(Icon)
어처구니(Absurdity)-(Absurdity)

성산 성지 [Sacred Mountain, Holy Ground (Sanctuary)]

우영지 [Cosmic Nurturing Land (Cosmic Sanctuary)]
신인 [Holiest]
심판자 [Arbiter of Judgment (Divine Judge)]
오산 [Misconception (Fundamental Error)]
인파 [Human Cloud (Mass Gathering)]
대기권 [Atmosphere (Earth’s Atmosphere)]
광년 [Light-year (Cosmic Distance Unit)]
오리지널 [Authentic Interpretation (Original Truth)]
선거법 위반 [Election Law Violation (Electoral Malpractice)]
비대위원장 [Emergency Measures Committee Chairman (Interim Leader)]
초미의 관심사 [Matter of Intense Interest (Paramount Concern)]
역사적인 순간 [Historical Moment (Epochal Event)]
암시 [Implication (Subtle Hint)]
노조 [Labor Union (Workers’ Collective)]
운영진 [Management Team (Operational Leadership)]
종편 [General Programming Channel (Comprehensive Broadcast Network)]
유세 [Election Campaign (Political Rally)]
장본인 [The Very Person (Key Figure)]
팽당했다 [Was Sidelined (Marginalized)]
개변 [Absurdity (Outrageous Situation)]
구름대 [Cloud-like Crowd (Massive Throng)]
라이벌 [Rival (Competitor)]
영적으로 [Spiritually (Esoterically)]
광팬 [Ardent Fan (Devoted Follower)]
사회 지도층 [Social Leaders (Influential Elite)]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효자 대통령 후보 [Filial Presidential Candidate (Benevolent Leader)]
가계 부채 [Household Debt (Consumer Indebtedness)]
예산 낭비 [Budget Waste (Fiscal Mismanagement)]
학벌 [Academic Background (Educational Pedigree)]
일자 무식한 [Illiterate (Unlettered Individual)]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Realm)]
백궁의 법칙 [Law of the White Palace (Celestial Mandate)]
백궁의 헌법 [Constitution of the White Palace (Divine Law)]
독종 [Stubborn Person (Tenacious Individual)]
운명 [Demise (Fateful End)]
흉악범 [Heinous Criminal (Vicious Offender)]
사악한 사람들 [Wicked People (Malicious Individuals)]
면목이 없잖아 [Lose Face (Feel Ashamed)]
공무원 시험 [Civil Service Examination (Government Job Test)]
부정 선거 [Election Fraud (Rigged Election)]
과거 지향적인 [Past-Oriented (Retrospective)]
미래 지향적인 [Future-Oriented (Prospective)]
현재 지향적인 [Present-Oriented (Immediate-focused)]
이기주의자 [Egoist (Self-centered Individual)]
조율 [Harmonization (Balancing Act)]
진퇴양난 [Dilemma (Catch-22)]
연애 공영제 [Public Dating System (State-sponsored Dating)]
출산 장려금 [Childbirth Incentive (Pro-natalist Grant)]
출산율 [Birth Rate (Fertility Rate)]
상처 투성이 인간 [Scarred Human (Wounded Soul)]
지구의 눈동자 [Eye of the Earth (Geomantic Nexus)]
풍수적으로 [Geomantically (Feng Shui-wise)]
외부 신경 세포 [External Nerve Cells (Sensory Neurons)]
색소 [Pigment (Coloring Agent)]
광합성 [Photosynthesis (Light Synthesis)]
엑스트라 [Extra (Supporting Role)]
진수성찬 [Feast (Sumptuous Meal)]
애증 [Love-Hate Relationship (Ambivalent Feelings)]
시궁창 [Sewer (Filthy Gutter)]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가보 [Karma (Retribution)]
탐, 진, 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of Buddhism)]
조상 [Ancestors (Forebears)]
경금 망동 [Reckless Action (Rash Behavior)]
추석 [Chuseok (Autumn Harvest Festival)]
수심 [Anxiety (Deep Concern)]
한가위 [Hangawi (Mid-Autumn Festival)]
보름달 [Full Moon (Lunar Orb)]
금음달 [Waning Moon (Crescent Moon)]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천사 [Angel (Celestial Being)]
노후 경유차 [Aging Diesel Vehicle (Old Diesel Car)]
미세먼지 [Fine Dust (Particulate Matter)]
질소산화물 [Nitrogen Oxides (NOx)]
석연치 않은 점 [Unclear Point (Suspicious Aspect)]
GDI 엔진 [Gasoline Direct Injection Engine (Fuel Injection System)]
가솔린 [Gasoline (Petrol)]
디젤 [Diesel (Diesel Fuel)]
배출 테스트 [Emission Test (Exhaust Measurement)]
수도권 [Metropolitan Area (Capital Region)]
폐차 지원 보조 지원금 [Scrappage Subsidy (Vehicle Retirement Grant)]
유류세 [Fuel Tax (Petroleum Tax)]
저감 장치 [Reduction Device (Emission Control System)]
공업용 디젤차 [Industrial Diesel Vehicle (Commercial Diesel Truck)]
정유 회사 [Oil Refinery Company (Petroleum Refiner)]
중유 [Heavy Oil (Fuel Oil)]
벙커C유 [Bunker C Oil (Heavy Fuel Oil)]
화력발전소 [Thermal Power Plant (Coal-fired Power Station)]
석탄 [Coal (Fossil Fuel)]
폐암 [Lung Cancer (Pulmonary Carcinoma)]
지자체 [Local Government (Municipal Authority)]
발전 시설 [Power Generation Facility (Electricity Generation Plant)]
핵 에너지 [Nuclear Energy (Atomic Power)]
핵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Atomic Power Station)]
청정 에너지 [Clean Energy (Green Energy)]
농약 공장 [Pesticide Factory (Agrochemical Plant)]
급수 [Water Supply (Provision of Water)]
정화 시설 [Purification Facility (Water Treatment Plant)]
국제 규격 [International Standards (Global Specifications)]
IQ [Intelligence Quotient (Cognitive Ability)]
콜타르 [Coal Tar (Bituminous Substance)]
아스팔트 [Asphalt (Pavement Material)]
원유 [Crude Oil (Unrefined Petroleum)]
공룡 [Dinosaur (Prehistoric Reptile)]
백악기 [Cretaceous Period (Geological Era)]
별똥별 [Meteor (Falling Star)]
암흑 천지 [World of Darkness (Utter Blackness)]
시체 [Corpse (Remains)]
석유 [Petroleum (Oil)]
석탄 [Coal (Carbonaceous Rock)]
고생대 [Paleozoic Era (Ancient Life Era)]
셰일가스 [Shale Gas (Natural Gas from Shale)]
프로판 가스 [Propane Gas (Liquefied Petroleum Gas)]
수소 [Hydrogen (H)]
산소 [Oxygen (O)]
미네랄 [Mineral (Inorganic Nutrient)]
필수 영양소 [Essential Nutrient (Vital Element)]
면역 [Immunity (Resistance)]
백궁 명패 [White Palace Nameplate (Celestial Registry)]
원죄 [Original Sin (Ancestral Transgression)]
사찰 위패 [Temple Ancestral Tablet (Buddhist Memorial Tablet)]
백회 [Baihui (Crown Chakra)]
천도제 [Ancestral Rite (Spirit-guiding Ceremony)]
대기권 [Atmosphere (Earth’s Gaseous Envelope)]
우주 은하계 [Cosmic Galaxy (Universal Galaxy)]
나선형 [Spiral Shape (Helical Form)]
돌연변이 [Mutant (Genetic Variant)]
블루 스카이 [Blue Sky (Earth’s Atmosphere)]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 (Outer Space)]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삼층 하늘 [Three-tiered Heaven (Tripartite Heaven)]
매질 [Medium (Substance)]
무중력 [Zero Gravity (Weightlessness)]
아날로그 [Analog (Continuous Signal)]
디지털 [Digital (Discrete Signal)]
소설 [Novel (Fiction)]
시집 [Poetry Collection (Book of Poems)]
밀항 [Stowaway (Illegal Passage)]
재벌 [Chaebol (Conglomerate)]
심사위원장 [Head Judge (Chief Examiner)]
유전자 [Gene (Genetic Material)]
천사의 모습 [Angel’s Appearance (Seraphic Form)]
서승 [Western Monk (Western Sage)]
교신 [Communication (Interconnection)]
책임자 [Person in Charge (Responsible Party)]
복지 단체 [Welfare Organization (Charitable Group)]
구제 [Relief (Aid)]
저축 [Savings (Accumulated Funds)]
경금 망동 [Reckless Action (Rash Behavior)]
수심 [Anxiety (Deep Concern)]
근심 [Worry (Apprehension)]
보름달 [Full Moon (Lunar Orb)]
금음달 [Waning Moon (Crescent Moon)]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교통편 [Transportation (Travel Means)]
혼사 [Marriage (Wedding Arrangement)]
취직 [Employment (Job Placement)]
주택 문제 [Housing Problem (Residential Issue)]

성산 성지 [Sacred Mountain, Holy Ground (Sanctuary)]
우영지 [Cosmic Nurturing Land (Cosmic Sanctuary)]
신인 [Holiest]
심판자 [Arbiter of Judgment (Divine Judge)]
오산 [Misconception (Fundamental Error)]
인파 [Human Cloud (Mass Gathering)]
대기권 [Atmosphere (Earth’s Atmosphere)]
광년 [Light-year (Cosmic Distance Unit)]
오리지널 [Authentic Interpretation (Original Truth)]
선거법 위반 [Election Law Violation (Electoral Malpractice)]
비대위원장 [Emergency Measures Committee Chairman (Interim Leader)]
초미의 관심사 [Matter of Intense Interest (Paramount Concern)]
역사적인 순간 [Historical Moment (Epochal Event)]
암시 [Implication (Subtle Hint)]
노조 [Labor Union (Workers’ Collective)]
운영진 [Management Team (Operational Leadership)]
종편 [General Programming Channel (Comprehensive Broadcast Network)]
유세 [Election Campaign (Political Rally)]
장본인 [The Very Person (Key Figure)]
팽당했다 [Was Sidelined (Marginalized)]
개변 [Absurdity (Outrageous Situation)]
구름대 [Cloud-like Crowd (Massive Throng)]
라이벌 [Rival (Competitor)]
영적으로 [Spiritually (Esoterically)]
광팬 [Ardent Fan (Devoted Follower)]
사회 지도층 [Social Leaders (Influential Elite)]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효자 대통령 후보 [Filial Presidential Candidate (Benevolent Leader)]
가계 부채 [Household Debt (Consumer Indebtedness)]
예산 낭비 [Budget Waste (Fiscal Mismanagement)]
학벌 [Academic Background (Educational Pedigree)]
일자 무식한 [Illiterate (Unlettered Individual)]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Realm)]
백궁의 법칙 [Law of the White Palace (Celestial Mandate)]
백궁의 헌법 [Constitution of the White Palace (Divine Law)]
독종 [Stubborn Person (Tenacious Individual)]
운명 [Demise (Fateful End)]
흉악범 [Heinous Criminal (Vicious Offender)]
사악한 사람들 [Wicked People (Malicious Individuals)]
면목이 없잖아 [Lose Face (Feel Ashamed)]
공무원 시험 [Civil Service Examination (Government Job Test)]
부정 선거 [Election Fraud (Rigged Election)]
과거 지향적인 [Past-Oriented (Retrospective)]
미래 지향적인 [Future-Oriented (Prospective)]
현재 지향적인 [Present-Oriented (Immediate-focused)]
이기주의자 [Egoist (Self-centered Individual)]
조율 [Harmonization (Balancing Act)]
진퇴양난 [Dilemma (Catch-22)]
연애 공영제 [Public Dating System (State-sponsored Dating)]
출산 장려금 [Childbirth Incentive (Pro-natalist Grant)]
출산율 [Birth Rate (Fertility Rate)]
상처 투성이 인간 [Scarred Human (Wounded Soul)]
지구의 눈동자 [Eye of the Earth (Geomantic Nexus)]
풍수적으로 [Geomantically (Feng Shui-wise)]
외부 신경 세포 [External Nerve Cells (Sensory Neurons)]
색소 [Pigment (Coloring Agent)]
광합성 [Photosynthesis (Light Synthesis)]
엑스트라 [Extra (Supporting Role)]
진수성찬 [Feast (Sumptuous Meal)]
애증 [Love-Hate Relationship (Ambivalent Feelings)]
시궁창 [Sewer (Filthy Gutter)]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가보 [Karma (Retribution)]
탐, 진, 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of Buddhism)]
조상 [Ancestors (Forebears)]
경금 망동 [Reckless Action (Rash Behavior)]
추석 [Chuseok (Autumn Harvest Festival)]
수심 [Anxiety (Deep Concern)]
한가위 [Hangawi (Mid-Autumn Festival)]
보름달 [Full Moon (Lunar Orb)]
금음달 [Waning Moon (Crescent Moon)]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천사 [Angel (Celestial Being)]
노후 경유차 [Aging Diesel Vehicle (Old Diesel Car)]
미세먼지 [Fine Dust (Particulate Matter)]
질소산화물 [Nitrogen Oxides (NOx)]
석연치 않은 점 [Unclear Point (Suspicious Aspect)]
GDI 엔진 [Gasoline Direct Injection Engine (Fuel Injection System)]
가솔린 [Gasoline (Petrol)]
디젤 [Diesel (Diesel Fuel)]
배출 테스트 [Emission Test (Exhaust Measurement)]
수도권 [Metropolitan Area (Capital Region)]
폐차 지원 보조 지원금 [Scrappage Subsidy (Vehicle Retirement Grant)]
유류세 [Fuel Tax (Petroleum Tax)]
저감 장치 [Reduction Device (Emission Control System)]
공업용 디젤차 [Industrial Diesel Vehicle (Commercial Diesel Truck)]
정유 회사 [Oil Refinery Company (Petroleum Refiner)]
중유 [Heavy Oil (Fuel Oil)]
벙커C유 [Bunker C Oil (Heavy Fuel Oil)]
화력발전소 [Thermal Power Plant (Coal-fired Power Station)]
석탄 [Coal (Fossil Fuel)]
폐암 [Lung Cancer (Pulmonary Carcinoma)]
지자체 [Local Government (Municipal Authority)]
발전 시설 [Power Generation Facility (Electricity Generation Plant)]
핵 에너지 [Nuclear Energy (Atomic Power)]
핵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Atomic Power Station)]
청정 에너지 [Clean Energy (Green Energy)]
농약 공장 [Pesticide Factory (Agrochemical Plant)]
급수 [Water Supply (Provision of Water)]
정화 시설 [Purification Facility (Water Treatment Plant)]
국제 규격 [International Standards (Global Specifications)]
IQ [Intelligence Quotient (Cognitive Ability)]
콜타르 [Coal Tar (Bituminous Substance)]
아스팔트 [Asphalt (Pavement Material)]
원유 [Crude Oil (Unrefined Petroleum)]
공룡 [Dinosaur (Prehistoric Reptile)]
백악기 [Cretaceous Period (Geological Era)]
별똥별 [Meteor (Falling Star)]
암흑 천지 [World of Darkness (Utter Blackness)]
시체 [Corpse (Remains)]
석유 [Petroleum (Oil)]
석탄 [Coal (Carbonaceous Rock)]
고생대 [Paleozoic Era (Ancient Life Era)]
셰일가스 [Shale Gas (Natural Gas from Shale)]
프로판 가스 [Propane Gas (Liquefied Petroleum Gas)]
수소 [Hydrogen (H)]
산소 [Oxygen (O)]
미네랄 [Mineral (Inorganic Nutrient)]
필수 영양소 [Essential Nutrient (Vital Element)]
면역 [Immunity (Resistance)]
백궁 명패 [White Palace Nameplate (Celestial Registry)]
원죄 [Original Sin (Ancestral Transgression)]
사찰 위패 [Temple Ancestral Tablet (Buddhist Memorial Tablet)]
백회 [Baihui (Crown Chakra)]
천도제 [Ancestral Rite (Spirit-guiding Ceremony)]
대기권 [Atmosphere (Earth’s Gaseous Envelope)]
우주 은하계 [Cosmic Galaxy (Universal Galaxy)]
나선형 [Spiral Shape (Helical Form)]
돌연변이 [Mutant (Genetic Variant)]
블루 스카이 [Blue Sky (Earth’s Atmosphere)]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 (Outer Space)]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삼층 하늘 [Three-tiered Heaven (Tripartite Heaven)]
매질 [Medium (Substance)]
무중력 [Zero Gravity (Weightlessness)]
아날로그 [Analog (Continuous Signal)]
디지털 [Digital (Discrete Signal)]
소설 [Novel (Fiction)]
시집 [Poetry Collection (Book of Poems)]
밀항 [Stowaway (Illegal Passage)]
재벌 [Chaebol (Conglomerate)]
심사위원장 [Head Judge (Chief Examiner)]
유전자 [Gene (Genetic Material)]
천사의 모습 [Angel’s Appearance (Seraphic Form)]
서승 [Western Monk (Western Sage)]
교신 [Communication (Interconnection)]
책임자 [Person in Charge (Responsible Party)]
복지 단체 [Welfare Organization (Charitable Group)]
구제 [Relief (Aid)]
저축 [Savings (Accumulated Funds)]
경금 망동 [Reckless Action (Rash Behavior)]
수심 [Anxiety (Deep Concern)]
근심 [Worry (Apprehension)]
보름달 [Full Moon (Lunar Orb)]
금음달 [Waning Moon (Crescent Moon)]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교통편 [Transportation (Travel Means)]
혼사 [Marriage (Wedding Arrangement)]
취직 [Employment (Job Placement)]
주택 문제 [Housing Problem (Residential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