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q78 The Path to Overcoming Suffering and Achieving Global Leadership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Unifying Physical and Metaphysical Architectures
천사(물질적, 육체적 문제 해결)와 천령(정신적, 비물질적 문제 해결)의 개념, 그를 부름으로써 삶의 고통을 해결하고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
- 고통의 원인 이해하기
- 무지: 세상의 이치와 고통의 원인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의 원인.
- 인연과 인과: 모든 고통은 전생의 인연과 인과응보에 의해 발생합니다.
- 자신이 겪는 어려움은 남의 잘못이 아닌, 자신이 행한 일의 결과.
-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은 사라집니다.
- 아상(我相): 자신을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마음이 고통을 만듭니다.
- 나라는 아상이 들어갈 때만 사물의 크기나 존재 여부가 결정됩니다.
- 허경영 에너지 활용하기
- 천사: 눈빛을 통해 몸에 들어가는 에너지로, 육체적인 질병이나 물질적인 문제를 해결합니다.
- 아픈 부위에 천사를 넣어주면 병이 낫습니다.
- 천사는 욕을 하면 몸 밖으로 나갑니다.
- 천령: 이름을 부를 때 들어오는 에너지로, 행복, 불행, 능력, 돈 문제, 자식 문제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비물질적인 문제를 해결합니다.
- 그를 부르면 막혔던 일이 풀리고, 집안의 안 좋은 기운도 사라집니다.
- 다른 이름을 생각하면 천령이 차단됩니다.
- 천령은 백회(정수리)를 통해 들어오며, 거부하면 달아납니다.
- 천사와 천령의 동시 활용: 두 가지 에너지를 함께 활용할 때 문제 해결에 더욱 효과적.
- 지혜와 깨달음 얻기
- 정견(正見): 고요한 마음으로 사물을 바르게 보는 것.
- 문제가 발생했을 때, 먼저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고 마음을 고요하게 하여 원인을 파악합니다.
- 정관(正觀): 자신을 깊이 관찰하고 성찰하는 것.
- 정견과 정관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무지 탈출: 고통의 원인인 무지에서 벗어나 지혜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모든 고통의 원인은 ‘나’에게 있으며, 이를 깨달으면 고통이 사라집니다.
- 미래 사회 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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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미래에는 개인이 가족 부양의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워지므로,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 이는 지나친 소유에 집착하지 않고 소유를 균등하게 나누는 ‘무소유’의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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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식사: 미래에는 농사지을 땅이 사라지고, 곤충이 주요 식량이 될 것.
- 곤충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자동화된 기계를 통해 쉽게 생산할 수 있습니다.
- 이는 맛보다는 생명 연장을 위한 식사이며, 소화율이 높고 환경 오염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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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징병제 대신 모병제를 도입하여 군인의 사기를 높이고, 직업 군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부여해야 합니다.
- 군인에게 충분한 월급과 보상을 제공하여 국가를 위한 헌신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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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교육: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핸드폰 사용을 통제하고,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심어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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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을 불렀는데 왜 안 되지?”: 한꺼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으며, 꾸준히 믿고 밀고 나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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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교 지도자 이름 부르기: 허경영 외 다른 이름을 부르면 천령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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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천사는 욕을 하면 몸 밖으로 달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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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거부: 천령은 백회(정수리)를 통해 들어오는데, 이를 거부하는 표시를 하면 달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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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눈빛을 통해 몸에 들어가는 에너지. 육체적, 물질적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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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이름을 부를 때 들어오는 에너지. 정신적, 비물질적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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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고통의 가장 큰 원인. 세상의 이치와 고통의 본질을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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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인과: 모든 고통과 사건의 원인이 되는 전생의 관계와 그에 따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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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我相): 자신을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마음. 고통의 원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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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正見): 고요한 마음으로 사물을 바르게 보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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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正觀): 자신을 깊이 관찰하고 성찰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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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지나친 소유에 집착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소유하며 남과 나누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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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겁회귀(永劫回歸): 인간의 영혼이 죽음과 탄생을 반복하며 영원히 순환하는 과정. 니체가 그의 저서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내세운 근본 사상. 영원한 시간은 원형(圓形)을 이루고, 그 원형 안에서 우주와 인생은 영원히 되풀이된다는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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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백궁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지구의 백궁이며,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장소.
- 하늘궁에 오는 것은 수천억 년에 한 번 얻기 힘든 복을 짓는 것.
- 하늘궁은 집 없는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도록 자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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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인류를 구원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오직 인간의 삶을 이끌기 위해 헌신합니다.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한 현실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 미래를 내다보고 국민 배당금, 모병제, 청소년 교육 등 혁신적인 정책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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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접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하여 시간을 정지시키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 지구의 오염 때문에 육지에 착륙하지 않고, 위에서 지구 환경을 조사합니다.
- 착륙 시 주변 환경에 맞춰 위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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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권력을 가진 자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기록하는 것.
- 한반도에서 나타남으로써 세계 역사가 재편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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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중요성: 이름에는 부모의 유언과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자녀의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02:07
위대하신 허경영 the God-man께 칭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03:03
저기서 요까지 나오는데 한 시간 걸렸어요. 그래가지고 지쳐가지고 강의 못해요. 되게 아주 우리 여기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굉장히 정열적이야. 정열적인 거하고 비슷한 거 뭐가 있죠. 열정하고 정열이 다른 거야. 굉장히 정열적이야. 천사, 허경영이가 이렇게 여러분을 에너지를 넣어줄 때 아픈 곳에다가 에너지 넣어주죠. 그 에너지는 천사(天使)야, 천사인데 눈에서 바로 여러분의 눈으로 들어가는 거야.
天使,天灵,模範, 標準,
03:58
그리고 허경영을 부를 때 천령(天灵)이 들어오죠. 천령은 백궁으로 들어와. 내 이름을 부를 때 알겠죠. 천령은 이 천령 이게 신령 령 자야 그거는 여기로 들어와요. 백궁 알죠? 그 여러분들이 다른 이름을 마음속에 생각하면 여기가 차단돼 버리죠. 그런데 허경영 부를 때만 열려 있죠. 우리가 항상 열어놓으면 안 되는 장사도 되고 뭐 집안의 안 좋은 일도 풀리고 다 풀려요. 근데 그거를 막아놓고 딴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장사가 안 돼 뭐 이것만 머리에 잔뜩 들어있어. 그러면 그게 안 되는 쪽으로 가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방법을 몰라가지고 고생하는 거야.
04:46
이 세상에 방법을 알면은 애로사항이 올까 안 올까? 아무 상관이 없어. 아무리 애로사항이 와도 다 없어져 버려요. 부서져 버려요. 어떤 사람 눈에 나비가 있었죠. 또 한쪽 눈에 파리가 날아 다녔지.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쳐다보니까, 없어졌죠. 근데 그 사람이 허경영이를 안 부르고 거기에 몰두하지 않았으면 없어질까 나비가? 병원에 가면 안 없어져요. 근데 여기 없어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 거의 다 없어져요. 그런데 요게 없어지면은 허경영을 불러야 되겠다. 이러면 될까 천사는 들어갔는데 천령이 없어. 천사를 몸에 넣어줬으면 계속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야. 그러면 천사를 지금 무릎이 아프다. 천사를 넣었어 무릎에. 내가 천사를 보통 한 스무 개 넣어주거든.
05:42
몸에 머리에서부터 눈 머리 귀가 잘 안 들려 나이 들면. 귀에 천사가 둘이 들어가야 돼요. 여기 하나 여기 하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눈에도 두 개가 들어가야 돼요. 하나 가지고 안 돼요. 그럼 따로따로 천사들이 전부 들어가서 그래서 20 군데에 포진을 해. 자궁에도 하나 넣어주고 다 넣어주는데 그 천사들이 천령이 들어올 때 힘을 발휘 한단 말이야. 참 그래놓고 맨 뭐 다른 사람을 불러서 하면은 그게 약하지. 그런데 뭐 지금 집안에 돈이 어려운데 거기 골똘히 매달리면은 머릿속에는 고통이 더 많이 들어 있어 허경영이가 많이 들어 있어? 고통을 허경영한테 덮어 씌워 버려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해결해 줄 거야. 이렇게 천령이 들어 해결해 줄 거야.
06:38
병은 천사가 해결해 주고 돈 안 풀리는 것은 천령이 해결해 주고, 그러니까 물질적인 거 육체 관계는 육체관계는 천사가 해결해 주고 눈에 안 보이는 돈 문제 자식 문제 이런 거는 천령이 해결해 주는 거란 말이야. 맞아 안맞아? 내가 여러분의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머리에다 넣어준 천사가 여러분의 아들 문제를 해결해 주냐 안 해줘 알겠죠. 그거는 천령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가능한 거야. 근데 여기다가 뭘 넣냐면은 일이 이렇게 안 돼 나는 잘 안 되나 보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불렀는데 안 되지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불렀으니까. 될 거야. 되게 돼 있어. 이러고 밀고 나가면은 요게 서서히 풀어져 버려요. 근데 한꺼번에 안 풀어진다고 이게 안 되는 건가 보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게 어리석은 거예요.
07:36
그래서 모든 고통의 원인을 알면은 고통은 존재할까 안 할까? 없어져요. 모든 고통은 원인을 알면은 고통을 누구나 이길 수가 있어. 그러니까 아들이 교통사고 났다. 그런데 우리 아들이 재수 없이 무슨 우리가 삼 죄가 있나 보다 이러면 해결이 안 돼.
08:00
이것은 우리 아들이 자동차 치인 사람의 전생에 업보가 있나 보다. 요렇게 생각을 해버리면 이거는 빚을 갚아야 되는 거구나. 나는 또 우리 아들한테 전생에 잘해준 게 없나 보다. 우리 아들을 내가 이렇게 또 치료해 주느라고 돈 들어가 또 아들한테 내가 이렇게 고생을 아들 때문에 평생 장애인이 된 아들을 붙들고 살아야 되니, 이거 얼마나 고생스러워. 그러나 이것도 전생에 빚 갚는 것보다. 그러면 고생스러워도 머리가 아파 안 아파? 안 아파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시험을 쳤는데 답안지를 모르는 게 보통이야 맞아요?
08:44
맞아. 그런데 나중에 답안지를 봐버리면 고통이 있어 없어? 그래 가지고 새로 싹 고쳐버리면 고통이 있어 없어? 옆에 사람이 컨닝 해줘가지고 딱 보고 그걸 싹 다 요게 답이구나. 내가 왜 그래 생각이 안 났지. 딱 써버리면 고통이 있어 없어? 없어져요. 그 답안지를 살짝 보여주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거 같이 고마운 사람이 어디 있어. 선생이 쳐다보고 있는데, 몰래 답안지를 살짝 보여주는 거야. 빨리 베껴 쓰면 되지. 뭐 이게 왜 그러냐 어쩌냐. 뭐 이게 왜 이게 답이 요렇게 나오냐 것을 물으면 선생한테 들켜 안 들켜? 재빨리 그냥 2번이면 2번 써버리고 문제는 몰라도 돼. 근데 여러분들은 사서 고생을 하는 거야.
09:42
왜 내가 이렇게 돈이 없지. 내가 왜 이 모양이야. 내 아들은 왜 공부를 못해. 이런 거는 원인을 파고 들어가면 내가 임신했을 때 소주를 한 잔 먹었구나. 내가 그때 처녀 때, 임신한 줄도 모르고 술을 한 잔 얻어먹었구나. 포도주를 홀짝홀짝 마셨구나. 이게 생각나면 어린애 뇌가 줄어들어 버려. 임신한 여자가 소주 한 잔만 먹으면 애는 IQ 90이야. 분명히 공부 못 해요. 아무리 좋은 집안의 자식 공부, 아버지가 서울대학을 다녀도 엄마가 애를 가지고 술을 한 잔 먹었다. 그러면 아이 키울때 신경 쓰지도 말아요.
10:26
머리가 뇌가 축소되어 소뇌가 되버려. 머리는 대뇌가 돼야 되는데, 여자가 임신한 여자가 술을 마시면 어린애가 태어날 때 뇌를 작게 해서, 그런 집 애는 탈락을 시켜버려. 이 세상에서.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은 우리가 위에서 질서를 만들 때, 이게 표준이라는 말 맞죠. 표준이 있어, 표준. 표준을 벗어난 자는 전부 없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21세기까지 왔다는 건 수천 억 년, 무한대 여러분 영혼은 나이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여러분 영혼을 언제 만들었다 거짓말이야. 여러분 영혼은 이 우주가 있기 전 그때부터 지금까지 반복되고 있어요. 그래서 백궁에 갈 때까지 반복돼. 얼마나 먼 여행입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의 영혼은 길고 긴 길을 왔어 안 왔어요?
11:23
왔는데 그 영혼이 길고 긴 길을 왔는데 거기에 많은 인과응보가 있겠죠.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러냐면은 인연이라고 그러죠, 불교에서는. 불교가 아니라도 인연을 알면은 고통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이건 내가 한 것이구나. 그러면 내가 이 빚을 갚아야지. 당연히 내가 한 것을 내가 받는 거지, 내가 안 한 걸 남의 잘못을 내가 받는 일은 있어 없어요? 없어. 절대 없어. 그걸 확실히 믿어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고통은 존재하나 안 하나?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무식이야. 인제 이해 가죠. 자동차 고장 났는데 못 고쳐. 고통스러워. 산속에서, 그 여자가 길이 미끄러져서 차가 처박혀 버렸어.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야. 눈이 왔는데 살짝 미끄러져가지고.
12:23
차가 계곡에 처박혀 버렸어. 사람 하나가 안 지나가. 미국은 사람 구경하기 어려워요. 영하 35 도야. 그래 가지고 그냥, 여자가 차 안에서 암만 기다려도 살아날 것 같지 않으니까. 기어 나와서 35 도니까 얼마나 추워요. 바람이 쌩쌩 부는데 광야야. 산속에 벌판이 있는데, 아무도 차가 안 와 눈이 오니까. 친구 집까지 3.5 킬로를 걸어갔어요. 걸어가니까 친구 집 마당에서 기절했어요. 죽어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친구가 아침에 출근하다가 발견했어. 그여자를. 친구 집에 놀러 온다고 오다가 눈을 만난 거야. 미국 날씨는 그래요. 저쪽은 눈이 안 오는데 이쪽 오면 눈이 올 수 있잖아. 그래 가지고 처박혀 가지고, 친구 집까지 네비게이션을 보니까, 3.5 키로 남았어. 그걸 걸어간 거야. 35 도에 얼어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13:21
그래 가지고 인제 친구가 엠블런스 불러서 119가 싣고 병원에 갔는데, 꽁꽁 얼어 눈을 뜬 채 얼어 죽었어. 밤새 얼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래, 그걸 갖다가 뜨끈뜨끈한 기계에다가 의사들이 걔를 업어서 몸을 녹이니까. 애가 멀쩡하게 살아나 버렸어요. 아직까지 미국 의학계에서는 10년 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어요. 아니 여자가 거기서 얼어서 냉동이 됐는데, 이 냉동된 사람을 녹이니까. 깨어나 가지고 어머, 내가 어제 저녁에 내가 왜 여기 와 있냐고. 이러는 거야. 그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동상도 안 입었어. 그냥 죽어버린 거예요. 죽어서 피가 멈춰버리니까, 동상도 없는 거야. 여자가 말짱하게 지금 살아있어요.
14:17
지금 살아있다고. 각 대학병원의 의사들이 그 여자를 연구하고 있어. 해서 뭘 연구하느냐. 사람을 급속 냉각시켜 버리면, 1000년 후에 녹이면 깨어나요. 1000년을 사는 거야. 알죠? 냉동을 시키면, 지금 부잣집에서는 이런 게 있어요. 집에서 무슨 병으로 죽으면 어린애를 냉동시켜 놔요 미국의 부자들. 그러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 몇십 년을 냉동해 놔야 되니까. 그러면 20년만 냉동해 놨다가, 다음 의학이 발달된 다음에 꺼내면은 고칠 수 있어 없어? 그럼 애가 살아 나오는 거야. 그러면요 영화도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 재밌잖아. 그죠? 분명히 20년 전에 죽은 딸을, 20년 만에 의학이 발달된 다음에, 냉동고에서 꺼내가 녹여가지고 다시 만나봐. 엄마 아빠 해봐. 얼마나 반가워. 그렇죠?
15:13
그래서 우리 몸은 급속 냉각을 시키면, 다음에 녹이면 그대로 깨어나. 그럼 그때 심장이 다시 뛰어요. 이해 가죠? 그렇게 우리는 자기가 전혀 고통을 못 느끼고, 자기가 탁 죽었을 때는, 그것이 냉동됐을 때는, 이 세포가 다시 살아나요. 그래서 나무가 분명히 죽어서 잎이 다 죽은 것 같잖아. 그런데 봄 되면 나무가 살아나와 안 나와? 겨울에는 냉동돼 있는 거예요. 저게. 냉동돼 있다가 봄이 되면 해동이 되니까, 다시 살아나는 이치와 같아요. 알겠죠.
15:59
그래서 식물과 인간이 비슷한 점이 있다는 걸 현대 의학들을 발견하는데, 인간들이 아직까지 하늘에 우리가 인간을 창조하는 수준까지 오르면 인간들은 수천억 년이 앞으로 가도 그 수준에는 못 와요. 알겠죠. 그러나 비슷한 세계까지는 접근이 돼. 알겠죠. 그래서 천사는 병을 고치는 것이고. 천령은 뭐예요? 행복과 불행과 어떤 능력과 이런 건 눈에 안 보이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 나이나, 앞으로 명예나, 아들의 출세나, 풍수나, 나쁜 거 좋은 거 다 해결해 주는 게 천령이야. 허경영 부르는것.
16:50
근데 천사는 물질 육체적인 병을 고치는데 몸에 들어가서 방어만 해 줘. 병을 지켜주고 있는 병을 쫓아내고 방어를 해 줘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내 에너지를 받아서 병이 고쳐진 사람이 엄청 많아. 그래서 내가 치료해 줄 때 사람들이 총재님, 지난번에 해 준 건 나았습니다. 이 눈알은 잘 보입니다.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또 다른 데가 아픈 데가 있는데, 이건 또 거기에 다시 내가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야. 나는 돈을 받고 병을 고쳐 준 사람 아닌데, 무료로 해 주는 거죠. 그렇죠? 무료로 에너지를 넣어주는데 그게 천사야. 이건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사하고 다른 겁니다. 이거는 백궁에서 온 천사, 이것이 오리지날 천사야.
17:46
근데 이 천사는 여러분이 욕을 할 때, 나가버려. 이 천사는. 천령은 욕하는 거하고 관계없어요. 알겠죠. 이 천사는 욕을 하면 몸 밖으로 다 튀어나가 버려. 심장에 넣어놨는데 내가 욕을 한 마누라한테 대든다. 마누라한테 욕을 한다. 또 마누라가 나한테 욕을 한다. 이럴 때에는 이 천사가 달아나 버려. 욕먹는 사람한테는 안 붙어 있어. 욕하는 사람한테도 안 붙어 있어, 천사는. 그래서 천사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자냐면 사명받을 사(使)자야. 하늘의 사명자야. 하늘에서 너희 들어가서 병 고쳐줘라. 이렇게 사명을 준 거라 이 말이야. 하늘에 사명을 받은 자가 거기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 몸에. 지금 여러분한테는 거의 다 들어가 있어. 좋아 안좋아요? 그런데 어떤 종교에도 가면은 천사를 몸에 넣어주는 데가 있나 없나? 존재하지가 않아요.
18:45
그러니까 지금 이 세상에 내려와 보니까, 이 인간들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만 하고 있어. 무슨말인지 예를 들어서, 여기에 화신불이 있다. 여기 등신불이 있다. 이렇게 할 때 불교에서는 화신불은 뭐예요? 나무를 가지고 부처를 만들어 놓은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면 그런 목불이고, 쇠로 만든 금불이고, 돌로 만든 석불이고, 이런 게 있겠죠. 그런데 그거를 불에 태워봐. 거기서 사리가 나오나 그렇죠. 그러니까 마음에 있는 것, 마음에 있는 법등불. 마음에 있는 등불과 육체 석가모니의 몸의 모습을 만들어 놓으라는 것이 석가모니의 몸을 모습을 만들어 놓은 게 화신불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거는 물질 껍데기를 만들어 놓은 거야.
19:43
그다음 석가모니에 마음을 만들어낸 부처는 뭐지? 석가모니 마음을 가지고 만들어 놓은 부처는 뭘까? 내가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하니까 헷갈려요? 석가모니의 몸을, 태어났던 인생의 젊을 때 몸의 모양을 본따서 만들어 난 건 화신불이야. 석가모니에 그당시 마음을 가지고 부처를 만들어 놓은 걸 뭐라고 그래? 법신불이야. 화신불이 아닌 법신불. 석가모니 마음이라는 건 말로 석가모니가 입으로 말한 거 아니야. 그거를 경전써놓은 대장경 맞아 안맞아? 그걸 법신불이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보신물은 또 뭐야?
20:37
보신물은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 불교에 있죠. 그것이 여러분들이 다 알아놔야 돼요. 알아놓고 보면, 불교가 그게 어떤 종교라기보다는 철학이야. 철학에 가까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그냥 생각할 때, 허경영이 지금 몸 이거는 화신이죠, 화신.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화해가 여기 앉아있는 거예요. 그러나 불자가 붙으면 안 되지 부처보다 높은 경지니까 나는. 그러니까 부처는 여러분이 가상적으로 만들어 낸 게 불이야. 나는 실상이야. 그래서 나는 이데아란 말이에요. 이데아. IDEA. 이데아. 여러분들은 이데아를 향해서 가고 있는 거예요. 카피가 가상세계에서 이데아라는, 즉 백궁의 실체를 향해서 가고 있는 것이고.
21:34
은하계 있는 모든 별은 이데아가 아니에요. 카피(COPY). 이 은하계 모든 것은 카피예요. 자 봐, 여러분이 이 컵을 보면 이 컵을 여러분들은, 이 컵이 된장독보다는 커, 작아? 작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마음으로 보는 화신불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아상이라는 그 마음이 없을 때는, 이거는 우주보다 커, 안 커? 큰 거야. 이걸 크다, 적다 할 수 있나, 없나? 여러분이 비교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이게 작은 거야. 큰 걸 봤기 때문에. 근데 미물들이 와서 미생물이 일어나서 이걸 보면은, 이게 끝이 있어, 없어? 끝이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이 물질은 나라는 것이, 나라는 아상이 들어갈 때만 사이즈가 있는 거지. 이거는 사이즈가 없는 거야.
22:33
또 나라는 것이 들어갈 때만 있는 거지. 내가 죽어버리면 있어, 없어? 이거는 있다, 없다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 하나의 에너지화돼서 눈에 보이는 것이지. 여러분 눈알을 뽑아가지고, 눈알에서 분해를 해보면 보는 게 거기 있을까? 없을까? 아무것도 없어요. 맞아, 안맞아? 여러분 눈알을 뽑아 가지고, 눈썹 분해하고 눈을 안과 의사가 분해할 때 렌즈 부분 있죠? 앞에 그걸 싹 떼내면 안에는 공간뿐이야. 그러니까 눈 안에는 유리 같은 막이 있죠. 그 망막을, 앞에 있는 막을 싹 걷어내면, 안에는 빈 공간이야. 그래서 빈 공간이 까맣게 이렇게 보이는 거예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죠.
23:30
그러니까 눈알은 어떻게 생겼어? 우리가 만들 때 눈알은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 공간은 빈 거야. 그래서 여기에서 렌즈가 있어. 이렇게. 이게 여러분 백내장, 녹내장 걸리는 자리야. 그러면 이놈이 앞에 있는 렌즈 이게 이렇게 있어. 이게 백내장, 그러면 깎아내, 안 깎아내? 그러면 요놈을 딱 걷어내면 이 안은 공간 맞아, 안맞아? 아무것도 없어요. 눈동자 안에는, 알겠어요? 그러면 여기서 빛이 돌아가지고, 이렇게 꽂혀. 거꾸로. 그러면 사람이 사람을 쳐다보면 사람이 이렇게 해서 다리가 이렇게 올라가 있는 거야. 거꾸로 이 막에 여기에 투사가 돼요. 여기에. 맞아, 안맞아요?
24:25
그러면 이게 뇌에 들어가서, 이거는 사람이 다시 바로 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공간이 길수록, 눈동자가 새까매. 저게 짧으면, 눈동자가 노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이 공간의 길이에 따라서 눈동자가 새카만 사람 중동이야. 눈동자가 두 개가 겹친 사람 같아서, 그 사람은 첫 보면 눈에 탁 보여요. 그러면 사람은 부자가 되고 유명한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런데 전생에 복을 못 진 사람은 눈동자가 하나야. 이게 짧아. 눈동자가 그냥 흐리멍텅해. 그런데 어떤 애기는 탁 보면 눈동자가 까매서 반짝반짝하죠.
25:11
그러면 걔는 부자가 되거나 출세할 애야. 그러면 우리 인간은 자기의 전생의 복에 의해서, 모든 얼굴에 윤곽이나 이게 만들어져서 나오기 때문에, 그걸 알고 나면은 억울한 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내가 전생에 많이 누렸구나, 내가 옛날에 남의 걸 많이 뺏어먹었구나. 그러니까 내가 요새는 일만 하면 그런 거 돈이 다 남 손으로 들어가 버려. 내가 빚 갚으러 왔구나. 아이고 빚 갚는 김에 더 갚고 그냥 단칸방에 가서 앉아 있더라도 빚이나 실컷 갚다가 다음 세상에나 기대하자. 그게 인도 사람들의 마음이야. 그리고 그 사람들은 항상 가난하면 길바닥에 앉아 있어도 행복한 모습이지, 찡그리질 않어. 왜? 이 세상에서 고생하면 다음 세상에 내가 귀족이 될 거야. 맞아요?
26:05
이 세상의 귀족으로 사는 저놈들은 참 한심해. 저희들은 전생에 복은 많이 졌는데 지금 귀족으로 누리고 있으면, 나중에 고생할텐데, 다음 생에. 요렇게 불쌍한 눈으로 쳐다봐요. 없는 사람들이 종들이 귀족을 볼 때, 참 어리석어 저사람, 내 같으면 귀족 내려놓고 빨리 머리를 깎든지 그럴 텐데, 저건 아주 그냥 마차 타고 다니면서 귀족을 누리고 있네, 저 어리석은 인간. 이래요. 그러니까 인도사회에서는 잘사는 사람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없어. 그저 못 사는 걸 낙으로 생각해. 그저 내가 내 신발 슬리퍼 하나 있는 것도 남 줘버려. 왜? 나중에 그것이 롤스로이스가 돼서 돌아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명, 이 무명이 고통이 되는 것이지.
27:02
깨달은 자가 세상을 살면서 돈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은 없어. 그저 없으면 그냥, 저 어디 산골에 가서 움막 하나 지어놓고 편안하게 있는 아저씨들도 있죠. 내가 직장 다닐 때 새벽부터 가서 뼈 빠지게 하다가 병들어가지고 내가 결국 산골에 와 보니까, 가족하고 떠나서 와 보니까, 여기가 낙원이다. 이런 사람들 있죠. 그러니까 이게 자기가 모든 걸 깨닫고 보면은, 내가 헛일을 하고 있었구나. 내가 진짜 뭘 모르고 있었구나, 이런 사람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뭘 모르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거예요. 알면은 천령을 계속 유지시켜야 돼.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은 그냥 다 잘 될 거야. 이렇게 확신을 가져야 돼. 그것이 모범이야, 모범. 알겠어요?
27:59
모든 것에 모범이 되는 자는, 절대 남을 원망할 일이 있을까? 없을까? 어느 학교 가도 꼭 모범생들이 있어요. 이 모범생은 부모 탓이나, 학교 탓을 안 해. 표준, 어떤 인간의 표준을 우리 하늘은 정해놨는 거야. 그 표준에서 벗어나면은 벌을 받아. 그 표준에서 잘하면 상을 받아. 맞아, 안맞아요? 그런데 자기는 표준에서 벗어나 가지고 나쁜 짓 해놓고, 아주 고통이 오면 괴로워해.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공부하고, 우리가 해탈 공부, 지혜라는 게 뭐냐. 내 인과응보를 아는 거, 그게 지혜야. 인과응보를. 자식이 먼저 죽었다, 그럴 수 있어요.
28:59
인과응보를 알고 보니까, 자식이 먼저 죽은 게 아니야. 생사가 없는 거야. 죽은 자는 또 태어나고, 태어난 자는 또 죽고. 그러니까 고통이, 내가 이거 쓸데없는 눈물을 흘렸구나. 고통을 가졌구나. 그죠? 생사는 없는데, 이 지구가 생사가 없는 바다인데, 내가 생사를 가졌었구나. 내가 굉장히 자살하려고 했구나. 그래, 안그래? 내 아들 딸이 좋은 데 가 있어.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만나서 큰 사람을 만나면, 큰 좋은 일이 있죠. 악한 사람을 만나면 뭐가 와요. 악한 일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성인의 말은 들어야 되고 악인의 말은 귀를 닫아버려야 돼요.
29:55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이 하늘궁에 한 번 왔다는 이 인연은, 지구에 수천 번 태어나도 얻지 못하는 복을 지은 것. 그걸 모르면은, 그걸 모르면은, 아우 내가 저 자리 허경영씨 있는 자리로 들어가야 되는데 못 나와 가지고. 내가 이 쫓겨나가지고 저기서 테레비 보고 앉아있구나.
30:28
허하
30:30
그런데 그자도 나중에 내가 에너지 넣어줄 때는 볼 수 있어, 없어? 한 번만 보면 되는 거야. 거기도 하늘궁이야 지금 테레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삐져 가지고 쳐다보고 있을거야. 하하.
30:46
맞아, 안맞아요? 삐지지 마세요. 원인을 알고 나면 삐질 일이 없어. 거기 간 것도 인연이 부족해서 그런가?
30:58
하늘궁 본관에 들어오는 것도 치열한 경쟁이야.
31:05
못들어오는 원인을 스스로 깨달으면 고통이 없어지니까. 편안하게 테레비 봐요.
31:14
여러분이 요 앞에 온 거, 저기 앉은거, 모든 것도 그 순서가 정해져 있죠. 그것은 인연의, 자기의 인연의 업보에 따라서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거야. 그렇죠? 어제 뭘 했느냐, 그저께 누구하고 싸웠느냐, 거기 따라서 여기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서열이 바뀌겠죠.
31:42
그러니까 부부싸움을 많이 했으면은 바깥으로 쫓겨나는 거야. 신인 옆에 가까이 올수록 좀 깨끗하겠죠. 그러니까 또 반성하고 또 잘하면 또 일로 들어올 수가 있어. 들락날락. 그러면 저 밖에 있는 사람들은 무슨 마음을 먹어야 될까? 지혜는 깨달음에는 정견. 지혜는 깨달으면 올바른 생각이 생겨 안 생겨요? 정견이 생겨. 지혜를, 그래서 우리는 무명에서 지혜를 깨달으면 뭐가 생기냐면 정견이 생겨. 정견. 이제 천사와 천령은 알겠죠. 이제 구분 못하면 안 되겠죠.
32:37
지혜는 깨달으면은 이 무지가, 이 무지가 지혜가 없는 거죠. 이게 모든 고통의 범인이야. 고통의 범위. 탁 깨달으면, 여기서 탁 깨달으면, 뭐가 생기냐 하면 정견이 생겨요. 정견이. 정견. 그러니까 이게 정견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은, 마음이 고요해져 가지고. 바로 보게 돼. 정견이요. 팔정도의 정견이 아닙니다. 팔정도의 정견은 바를 정자예요. 이것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리죠? 그러면 무지가 깨달으려면은 정견이 먼저 돼야죠. 마음이 고요해 가지고 바라봐야 되는데, 마누라가 뭘 하는데 바로 말이 나가는 거는 고요한 상태일까 아닐까? 아니에요.
無知,靜見,靜觀, 正見
33:36
마누라가 뭐라고 탁 하면은 먼저 정견을 해야 돼. 내가 내 마음을 고요하게 해 가지고 그 말을 생각해 봐야 돼. 왜 부인이 저런 말을 할까? 내가 못 해준 게 있지 않는가? 먼저 자기에게 생각해 봐야죠. 그걸 정견이라고 그래. 고요. 이 고요할 정(靜). 고용하게 바라봐야 돼. 볼 견정.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정견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이것을 정관(靜觀)이라고 그래. 정관이 나와. 정관. 볼관 자. 정관과 정견이 딱 생기면은 이 인제는 바로 보여. 저거는 심리학적으로 우리 마누라가 나한테 바가지 긁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나한테 애정이 있다,
34:31
소리다. 그래도 이혼 안 하고 나하고 붙어 살려고 따지는 거다, 저거는. 분명히 사람이 이혼하려고 하면, 나한테 저런 거 안 따져. 생활비 가지고 따지질 않아. 저걸 내가 반복해서 돈을 못 갖다 주면 분명히 이혼 소리가 나올 거야. 요게 정견이야. 맞아 안맞아? 바로 오는 거지 맞죠. 그러니까 저거를 그냥 나를 무시한다. 이렇게 해서 나가 먼저 나가버리면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맞아 안맞아? 아니 나를 무시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잘못을 먼저 생각해야 돼. 무슨 소리가 딱 들어오면은 정견을 해야 돼. 내가 뭘 잘못한 게 있나? 내가 회사에 딱 들어갔는데 여비서가 인사를 안 해. 그러면 야, 너 왜 임마 상사한테 인사를 안 해?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정견을 해야 돼. 내가 무언가 잘못이 있었나? 맞아, 안맞아요?
35:29
내가 어제 쟤한테 뭘 잘못한 게 있나? 정견을 해야 돼. 고요히 생각해 봐야 돼. 그리고 어제 잘못한 게 없어. 그럼 오늘 아침에 내가 뭘 잘못했나? 잘못한 게 없어.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은 정관을 해야 돼. 다시 고요하게 관해 봐야 돼. 이거는 눈으로 보는 거지만 이거는 관하는 거예요. 모든 자기 스스로를 관찰해 봐야 돼요. 딱 해보면 보여. 그러면 우리 여비서가 지금 생리중인가 보다. 그럴 수 있어. 남자들은 그런 걸 잘 잊어버릴 수가 있는데, 우리 여비서가 지금 몸 상태가 호르몬 상태가 지금 안 좋을 때인가 보다.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저게 스트레스가 있나 보다. 그러면 이 친구가 뭐라고 하냐면, 야 내 오늘 몇 시 몇 시에 출장을 갈 테니까.
36:26
오늘은 좀 일찍 나가, 퇴근해라. 우리 사장님이 왜 갑자기 일찍 가라고 그럴까? 모르지. 그러나 이 사장은 배려했어. 안 했어? 했겠죠. 그러면 그런 여성의 그런 호르몬 기능을 남자가 읽어 가지고 또 배려를 해줘야돼. 그런데 왜 무뚝뚝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원수져요. 민감한 시기에 맞아, 안맞아? 웃기는. 그죠? 그래서 여성들이 민감한 시기에는 남자가 상상하지 않는데도 성질낼 수가 있어. 그럴 때는 우리가 배려해야 돼. 그러니까 정견, 정관을 하면은 나중에 뭐가 돼? 정견(正見)이 되는 거예요. 뭐 이런 식으로 이 무지에서 탈주해야 돼.
37:22
그래서 그걸 알고 나면은 내가 나에게 오는 모든 고통의 범위는 나야. 내가 몰라서 그래. 내가 알고 나니까 이게 모든 고통의 범인은, 모든 고통의 범인은 나고, 그 원인은 나가 아니에요. 그 원인은 인연(因緣). 모든 원인은 인연이야 인연. 그러니까 인간의 인연과 인과가 있어, 없어? 인과, 윤회가 있어. 인연과 인과의 그게 원인이구나. 그러니까 내가 연 자를 너무 날려가지고 여러분들이 잘 모를 수도 있다.
因緣
38:19
실사변에 이자예요. 인연. 그러니까 모든 범인은 나고, 모든 고통의 원인은 뭐라구요? 인연, 인과야. 인연,인과. 갑자기 그냥 택시가 와서 나를 탁 받아버려. 이게 뭐야? 인연,인과. 그런데 그 택시 기사를 갖다가 막 욕을 해제끼면 안 되는 거야. 인연 인과지. 당신도 범인이 아니오. 나도 범인이 아니오. 이건 우리가 인연,인과를 해서 얽힌 거예요. 교통사고에 의해서 사돈이 될 수도 있어. 아니 내가 잠깐 받았는데 사람이 매너가 너무 좋아.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괜찮아요. 보험 처리하시면 되고 바쁘실 텐데 빨리 가세요. 이러고 서로 죄송하다는 거야.
39:16
그 사람하고 다시 만나다 사돈이 되는 수가 있어. 맞아, 안맞아? 그거는 사돈이 될 인연이 있어서 받은 거야. 사돈이 될 사람인데 그 차에 바쳐 가지고 사돈이 됐는데 너무 좋은 며느리를 얻었어. 맞아, 안맞아? 근데 만약에 그때 성질내 가지고, 이봐요. 운전 똑바로 해요. 이렇게 했으면 그런 좋은 며느리 얻을 수 있었나 없었나? 못 얻는 거고 원수만 맺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백궁에 갈 때까지 여러분들은 사람들과 부딪치고 고통 속에서 헤매지 마라 이거야. 미래에 대한 꿈은 확실히 가지고 있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라도 부딪히면 돼, 안 돼? 그러니까 모든 것의 원인은 뭐야?
40:08
나. 아주 간단해, 나는. 그다음에, 그 원인은 범인은 나인데 모든 일의 범인은 난데, 그 원인은 인연과 인과란 말이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새옹지마야. 분명히 말을 잊어버렸는데 그 말이 나중에 새끼를 한 마리 몰고 와. 암놈을 하나 몰고 와. 새끼까지 낳아서 오네. 그래, 안 그래요? 세 마리가 갑자기 돌아오는 거야. 세 마리 잊어버렸을 때는 고통 속에서 그냥 헤매는 거야. 한 1년 동안 괴로워서 죽을 뻔했어. 그런데 그 말이 새끼를 하나 낳아가지고. 숫놈을 데리고 들어와. 그러니까 집안에 경사가 난 거지. 탕자가 돌아온 거하고 좀 달라. 그래, 안 그래? 새끼를 하나 달고 왔으니까.
41:06
그런데 그러면 와서 좋다고 또 1년 동안 기분 좋았는데, 또 그러면 새끼 말을 타고 아들내미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가지고 병신이 되버렸네요. 그러다가 절름발이가 돼 버리니까 그냥 우리는 병신이라는 용어를 앞으로 쓰지 말아야 돼. 장애인이 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장애인이 됐는데 찔룩거리고 하니깐 동네 여자들이 아무도 시집을 안 오네. 애가 장가를 못 가는 거야. 그런데 그냥 전쟁이 나버렸어. 동네 젊은이는 젊은이 성한 놈은 다 데려가서 전쟁 나가서 다 죽어버렸어.
41:44
자기 아들만 다리가 장애라 그래 가지고 못 데리고 가는 거야. 동네 처녀 20 몇 명을 다 데리고 사는 거예요. 도리를 해버렸어 도리를. 그래가 자식이 50명이야, 자식이 50명. 그러니까 얼마나 사람이 행운이 왔어. 이렇게 끝없이 불행이 행운이 되고, 행운도 불행이 되고, 이래요. 근데 그 과정을 깊이 정견해야 돼. 야 이게 왜 내가 행운이 왔는가? 왜 불행이 왔는가? 이 원인을 자기에게 돌려 가지고 거슬러 생각해보면 괴로움이 있을까? 없을까?
42:24
지금 남편 복이 없는 것도 내 전생업보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괴로워할 거는 전혀 없어. 문제를 하나하나 허경영이한테 물어서 풀어가면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한테 자꾸자꾸 물어야 돼. 그럼 본인이 정관이 잘 안 되고, 정견이 잘 안 되고, 정관이 잘 안 되고, 정견이 잘 안 될 때는 허경영한테 물으면 되죠. 그럼 내가 다시 봐주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한테 찾아오고, 또 이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목에 지구의 백궁이야.
43:13
그래, 저 위에다가 저 위에 자리에다가 지금 땅을 엄청나게 사놨어. 여러분들이 내는 돈으로 땅을 사요. 여기도 사고 저기도 사는데, 사서 저 자리에 다시 집을 지을 거예요. 여기도 큰 걸 짓고 거기도 큰 걸 지어. 여러분들이 나중에 집 없는 사람들이 살면 되는 거야. 자리를 많이 확보하고 있어. 잘하는 짓입니까? 잘못하는 짓입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의 노후에는 하늘궁에 그동안 왔다 갔다 하고, 여기 자주 일요일날 온 사람들에 대해서는 회원에 관해서는 나중에 우리가 같이 살 수가 있죠. 남편 먼저 가버린다거나, 마누라 먼저 간다거나, 혼자가 된다거나 그렇잖아요.
44:03
믿었던 자식들이 가버린다거나.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될 것은 내가 왜 백궁에 가기 전에 여러분들한테 대통령을 하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느냐 하면, 우리나라가 세계 중심인데 이 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 나라가 왔잖아. 와 보니까, 애는 안 낳는데 아들 하나 아니면 딸 하나야. 집집마다. 그러면 딸 하나가 아들 하나가 장가를 가서 딸 하나 있는 집에. 장가를 가도 그냥 행운이야, 웬만하면 장가도 못 가는데 딸 하나 있는 집에 장가를 갔더니, 조금 살다 보니까, 장인장모가 늙어가지고 양로원으로 가버려. 요양원에 가야 될 나이가 돼버렸어요. 맞아, 안맞아요?
44:55
아니, 내 자식도 낳아서 대학을 보내고 있는데, 나이가 이제 결혼해서 좀 드니까, 아니 장인장모를 보살핀 사람이 있나 없나? 그 집 딸을 내가 데리고 왔으니까. 장인장모 요양비를 한 달에 150만 원, 160만 원을 대야 돼. 맞아, 안맞아요? 그런데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또 다 늙어 가지고 또 요양병원에 갔어. 네 명을 요양병원비 내야 돼, 안 내야 돼? 그런데 이 친구가 직장이 불안한 거야. 여러분은 가만히 생각해 봐. 내가 왜 국민 배당금 이야기를 하는지 압니까? 애를 많이 낳았을 때는 형제들이 조금씩 보태면 십시일반 엄마 아버지를 부양할 수가 있는데, 아들 하나 딸 하나 뭐 이따위 식으로 낳다 보니까, 이거 어디 가서 여자 하나만 잘못 만나버리면 장모 장인을 끌어 안아가지고.
45:52
그 생활비를 앞으로 4,50 년 동안 대줘야 돼. 100살까지 사니까. 그리고 저희 엄마 아버지도 지가 외아들이니까. 또 100살까지 돼야 되네. 내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개인이 부담할 수 있는 시대가 끝났어. 그러니까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공약을 만드는 사람이야. 언젠가 정치인들이 내 공약을 모방하지 않으면 못 살아요. 그래서 30살이 넘으면 무조건 150만 원씩 준다. 국민 배당금 줘야 우리가 산다. 이 말은 앞으로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낳아서 두 집이 만나면 두 부부가 남자와 여자라는 젊은 부부가 부양해야 될 가족이 ,노인만 네 명이에요. 거짓말입니까?
46:52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형제가 있지만, 우리 밑에 있는 애들은 진짜 진짜 형제 없어요. 그러면 둘이 결혼만 했다면, 신세 조지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네 명의 늙은이를 부양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장인장모를 조금만 덜 부양한다거나 우리 부모를 더 부양하는 일이면 부부싸움 나는 거야. 그러면 네 명한테 골고루 밥을, 돈을 줘야 돼. 이거 보통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걸 한 젊은이 개인이 할 수 있나? 부부가 맞벌이를 죽기 살게 해도 애들 교육비를 못 대는 형국인데, 그쪽에 어머니 아버지 네 명을 늙은 분들을 계속 그걸 할 수 있노. 여러분들은 국민 배당금이 미래를 내다본 공약이라는 걸 언젠가는 알게 된다. 이 말이야.
47:57
허경영
48:03
시간이 많지 않아요. 하여튼 국민들은 미래를 못 내다보고,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3000만 원 주자, 25년 전에 공약을 낼 때, 나는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낼 때, 미래를 훤히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만났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야. 백궁만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같이 있는 사람들을 나라는 걸 빼버리면 전부 우리가 하나야. 내가 말이에요. 이 돌이 내가 누군지 알까 모를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누군지 몰라요. 이 돌이. 맞아, 안맞아요? 이 꽃이 나를 알까 모를까? 알아요.
48:53
그러니까 나는 보는 것마다 내 몸이야, 이게. 내 몸이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이 무지를 깨닫고 보면은 옆에 있는 사람이 엄격히 따지면 조상이 같아. 또 더 엄격히 따지면 하나야. 이게 둘이 아니에요. 그래서 내 몸의 세포가 100조가 저기끼리 싸우는 거와 비슷해. 그 세포 하나하나가 모여서 몸이 됐잖아. 여러분 하나하나가 모여서 대한민국이야. 여러분 하나하나가, 나라 하나하나가 모여서 지구야. 그러면 이 지구별에 멀리서 현미경으로 보면 지구별에 바글바글 있는 게 여러분인데 그게 세포야. 여러분 하나하나가 다르게 말하면 세포란 말이야. 그리고 이 공기가 그 가운데 섞여 있는 거야. 공기에 묶여 있어. 한 사람도 이 공기를 바깥으로 나가면 못 살아. 그게 세포가 살을 벗어나면 죽어 안 죽어? 똑같아요.
49:50
이 살 안에는 세포도 있고 세포 아닌 것도 있단 말이야. 그게 공간이야. 공간에 얽혀있는 하나의 하나야. 그래 일시 무시, 1이 1종 무종 1 이지, 2 나 12 나 무한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를 버리면 곧 옆에 있는 사람이 나야. 그래서 옆에 사람이 배불리 잘 먹으면 괜히 옆에 있으면서 배불러요. 그런데 나는 잘 먹는데 옆에서 굶고 있어 봐. 괴로워요. 안 먹는 게 나아 차라리.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주변 사람들이 바글바글 식당이 장사가 잘 되면 거기 가서 밥이 소화가 잘 돼. 근데 식당 갔는데 썰렁하고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혼자 앉아서 밥을 한번 먹어봐요. 체해요 체해.
50:41
왜 이러냐? 여러 사람이 같이 밥을 먹고 서로 웃어가면서 놀고 있는 가운데 밥을 먹으면 기분이 좋은데, 이거 내 혼자 잘 먹어봐 아무리, 몸이 얹혀요. 이건 왜 그러냐? 아, 이게 불경기구나, 이게 썰렁하구나, 이런 마음이 들어가면 괜히 남이 못 사는 게 나한테 마이너스가 오는 거예요. 근데 남들이 웃고 잘살고 연말연시가 되면 기분이 좋은 거야. 남들이 기뻐하니까. 그러니까 남이 잘 살면 나도 기분이 좋고, 남이 못 살면 나도 기분이 나쁜 거예요. 이게 인간입니다. 맞아, 안맞아? 그래서 우리는 이웃 사람을 왜 내 몸같이 봐야 되냐면, 자꾸 실업자가 나오고 불행한 사람이 많이 나오면 내 자신이 불행해져 버려.
51:36
그러니까 절대 사람을 너와 나로 나누려고 하면, 안 돼요. 아무 좀 잘못한 아는 사람이 있으면 잘못하는 사람을 그대로 인정해 주고, 잘하는 사람 있으면 잘하는 사람 인정해 주고 그걸 말로 하지 말고 내가 행동을 해 가지고 좋은 길로 가도록 인도하면 되죠. 그래서 우리가 사람 아들을 갖다가 사랑한다, 사랑한다, 천번 만번 말하는 것보다, 한 번 끌어안아 주고 뽀뽀해 주는 게 아빠로서는 더 대우를 받아요. 맞아, 안맞아? 애들은 우리가 말을 안 해도 인터넷에서 봐가지고 좋은 말은 훤히 다 알고 있어. 그래, 안그래? 그러면 아빠는 뭐야? 내가 너를 예뻐한다. 나는 니한테 무한대 빚을졌다. 나는 니를 생각하면서 산다. 이걸 보여줘야 돼. 그러나 아들들은, 아들과 딸은 아빠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몸부림 치겠어, 안 치겠어? 치겠죠.
52:35
그래서 효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자식들은 말로 키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행동으로 자식들을 키워줘야 돼요. 그래서 한 번씩 끌어안고 뽀뽀해주고. 그런데 왜 내가 이 말을 하냐면은 부모가 자식을 키우지만은 자식이 부모를 키우는 거하고 똑같아요. 자식이 5살 이전에 부모한테 준 기쁨이 그거는 돈으로 환산할 수가 없어. 무슨인지 알겠죠. 평생 자식을 업고 다녀도 시원찮아.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효도효도하지만, 실제는 효도는 국가가 하면 돼, 국가가. 국민배당금으로. 알겠습니까? 자식한테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빚을지고 있는 거야.
53:32
그러니까 우리는 자식들 앞에 모범이 돼야 돼, 안 되야 돼? 모범. 아버지가 표준이 돼 주면 되는 거지. 맞아, 안맞아요? 그건 아버지가 어린 딸을 키웠다, 그러면 어린 딸이 아버지가 어린 딸한테 돈이 아무리 들어갔어도 어린 딸이 아빠한테 5살까지 준 기쁨은 돈으로 환산할 수도 없고 부모가 갚을 수가 없어. 그래서 어떻게 돼요? 어떻게 돼요? 그게 넘쳐가지고 아버지가 죽을 때까지도 돌아갈 때도, 아이고 딸아 아빠가 미안하다 잘해주지 못해서. 이런다니까. 맞아, 안맞아요? 그렇게 빚이 많은 거야. 야 나 죽는데 지금 서운한 게 있다.
54:20
니가 나한테 못 해준 거. 이런 아버지 아무도 없어. 아무도 없어. 아이고 딸아 내가 미안하다. 남들은 학원도 보냈는데 난 니 학원도 못 보내고, 방직 공장에 보내 가지고 그저 먼지나 마시고 돈이나 벌게 해가지고 학교도 못 보내고, 시집도 제대로 못 가고, 공부 못 했으니 이상한 남자 만나가지고, 네가 평생 고생하는 거 아빠가 보면서 너무너무 가슴 아팠다. 아빠가 지금 죽지만은 내가 죽어서라도 니한테 빚을 갚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아버지 마음이야. 그러니 네가 방직공장에서 먼지 마시면서 번 돈 가지고 네 오빠들 공부시키고, 내가 논도 사고 밭도 사고 그렇게 아빠가 살았는데 니만 생각하면 내 가슴 아프다. 그러니 아빠가 죽어서라도 니 도와주마. 응? 그래도 아빠가 빨리 죽어야 너를 도와주겠다. 이게 아버지의 솔직한 마음이야. 이제 이해 가시죠?
55:18
그러니까 우리는 한 몸으로 엉켜 있어. 그래서 자식한테 우리가 효도를 받기 전에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서 정말 자식들이 부모한테 부담 안 갖도록. 맞아, 안맞아요? 저거 애나 공부 잘 시키고 저거 단도리만 잘해도 얼마나 고마워. 맞아, 안맞아? 그런데 부모가 병원에 드러누워서 몇십 년을 손을 벌리니, 자식이 할 짓이 아니오, 부모도 할 짓이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 국민배당금을 만들어야 되는 거야. 국가가. 맞아, 안맞아? 그래서 지금은 내가 욕을 먹지만 저놈이 무슨 돈으로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저는 사리꾼 같은 놈. 그런 사람들이 있지만 사람들이 언젠가 알게 돼요. 맞아, 안맞아요?
56:11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의 천사는 내가 눈빛으로 넣어준다. 이 에너지는 인류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 백회를 열어주는 자도 지구상에 내가 처음 왔습니다. 저 무한대 120억 광년이라는 먼 백궁에 여러분 별 5개를 한번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이 말하는 그 오행성인데 그게 5개가 백궁이 이렇게 있는데, 그곳에서 이 먼 거리를 내가 여기까지 날라왔어요. 여러분들을 만나러. 응? 그러니 나는 남자고 여자고 보기만 하면 끌어안는 거야.
56:56
얼마나 반가워요. 저 미국에 가 있는 딸내미 딸 만나러 아버지가 요새 비행기 타고 한번 가봐. 가서 딸을 공항에서 탁 내려서 택시 정류장에 가서 딸 올 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딸이 저기 차에서 여자 하나가 탁 내려가지고 걸어오네. 보니까, 자기 딸이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깜짝 놀래 가지고 유리 뒤에 숨었어. 뒤에 유리 뒤에 숨어가지고 자기 딸이 오는데 너무 감동을 해서 딸 앞에 못 나타나. 숨어서 자기 딸이 오도록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그거 보니까, 자기 딸이 너무 늙었네. 그래, 그걸 쳐다보면서 이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 그죠? 가슴도 아프고 기분도 좋겠죠. 그래서 아버지가 짠하고 딸 앞에 나타나는 거야.
57:51
진짜 숨어 있다가 그래, 안그래? 그런데 아버지하고 딸이 팍 끌어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해요. 말이 필요없어. 아버지도 울고 딸도 울고 그게 아버지가 딸한테 받은 빚이야. 전생에 딸한테 받은 빚이 있겠어 없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과관계는 굉장히 내가 은하계에서 여기까지 오는 120억 광년에 올 때 바로 공항에서 그 미국에 시집간 딸을 만나는 기분으로 온 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보면은 남자나 여자는 끌어안아, 않 안아요? 남자 끌어날 때는 좀 덜하지만은 여자들 끌어안을 때는 딸을 끌어안는 거야. 기분이 굉장히 좋아. 또 어떻게 보면 신부야. 마누라를 마누라 찾아서 3만리를 온 거야. 120억 광년을 온 거야.
58:49
맞아, 안맞아? 응. 도망가 가지고 도망간 마누라가 70억이나 돼. 이 지구별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만나러 온 거야. 맞아, 안맞아? 그래 가지고 백궁에서 온 신랑을 여기서 만나는 거지.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하늘궁에 오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어마어마한, 여기 한 번 오는 것이 지구에 몇 천년간 사는 것보다 그 복보다 더 크다는 거 명심하세요. 저 우리 사회자가 질문하는 사람이 열두 명이나 있대. 그러니까 내 말은 이걸로 끝납니다. 질문할 때 답해줄게요. 네.
59:38
네. 여기 여러분이 계시면은 질문자분이 못 나오시거든요. 한두 분만 놔두고 좀 뒤로 가시면 정말 감사하겠는데요. 네 괜찮으실까요? 다음 질문자분 백봉영님.
01:00:00
백봉영 님 여기 계신가요? 백봉영 님.
01:00:07
들어 오는데 실패했나보네.
01:00:09
안 계시면 허정석 님. 미리 앞으로 나와 주세요. 헬로우궁이나 에너지샵에 계시면은 백봉영 님 준비해 주시고 나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안내 말씀드리겠는데요. 차량 좀 잠깐 옆으로 빼달라고 하십니다. 네. 여기 계시면 지금 나가셔서 차를 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차량 이동 부탁합니다. 네 안웅석 님 질문입니다.
01:01:10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저는 영등포에서 살고 있는 안웅석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제가 질문 하나 드리고 죄송한데 노래로 해도 될까요?
01:01:52
질문은 하나하고 뭐?
01:01:54
노래한 곡. 제가 예전부터 꿈이 제가 엄마가 떨어져 있다가 다시 이제 오시고 해서 되게 참 힘들게 컸는데 그때부터 되게 힘들어서 제가 나중에 크면 모든 사람들이 참 잘 살고 다 건강하고 그런 사회가 오고 또 저도 그런 사회에서 살 수 있고, 또 총재님이 이렇게 우연히 뵙는데 같이 이렇게 하면서 저도 노래를 하고 부르고 싶은 게 제 소원이었거든요. 그래서 질문 하나 드리고 노래하고 가겠습니다. 선생님 질문은 간단합니다. 가끔 지구에 UFO가 이렇게 출연을 하더라고요. 제가 유튜브를 보니까, 그리고 UFO 출연하고 외계인이 나타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고요.
01:02:53
그리고 지구와 비슷한 다른 행성이 362 무 8800 불이나 있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걸 먹고 있고 또한 지구란 별은 전체 별이 수준이 또 지구의 수준이 한 어느 정도인지 그게 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01:03:21
그래요. 지구별은 지구와 인간이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사는 별이 몇 개요? 362무 8800 불이죠. 이 무라는 건 우리가 무 자, 무량대수 죠. 한문을 하면 무자죠. 그러면 362 무 8800 불. 이거를 세는 데만도 1000조 년이 걸려, 1000조년. 어마어마하죠. 1000조 년 하면 엄청난 거예요. 그러니까 가장 긴 시간은 이 가장 긴 시간을 우리 인간들은 이렇게 표현해요. 무량겁이죠.
01:04:08
그러면 이 무량겁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무량겁이라는 것은, 정말 저 하늘에서 내려오는 바람에 이 여기 있는 산이 닳아가지고 없어지는 게 일 겁이라고 보면 돼요. 즉 바람이 불어서 산바위가 다 닳아서 없어지는 것이 일 겁이면, 그러면 이게 무량겁이라는 건 무한대하면 이 무도 안 된단 말이에요. 무도. 무량. 겁. 이 겁이 무량이다. 그렇게 긴 시간. 그냥 여러분들의 생명은 여러분들의 영혼은 무량겁으로 왔어요. 그런데 불교에서는 여러분들 뭐라 하냐면 여러분들은 공이다. 무로 돌아간다 이러지만 여러분의 나라는 건 무아라고 하지만 나라는 건 없어지는 거예요. 안 없어지는 거예요?
無量劫
01:05:04
절대 무아의 관념을 가지라는 거지 인간 자체는 무아가 될 수가 있나 없나? 인간은 무아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불교가 여러분들은 그것이 공이다, 무다, 이러니까 공사상 무사상을 여러분들은 허무주의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불교는 현실적인 철학이야. 이 무라는 그 자체가 없어져 버리는 거 아니에요. 사람이. 그러니까 무아가 되라는 건 나라는 것을 좀 낮추라 이 소리야. 무소유라는 것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무소유라는 것을 가지고 소유하라 이 말이야.
01:05:47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인간은 무소유인데 내가 필요로 해서 집도 가지고 있고 이걸 가지고 있을 뿐이지. 언젠가는 이걸 내가 두고 간다 이런 생각을 가지라는 거지. 그냥 무소유하라 이러면 경제활동을 중지해야 되게. 그럼 농사도 짓지 말아야 되게? 그럼 다 굶어 죽어요.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종교가 말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왜곡되게 해서 생각하면 안 돼. 그래서 무소유다 그러면은, 지나친 소유에 집착하지 마라. 뭐 웬만큼 소유하면 남한테 좀 소유를 균등하게 나눠줘라. 그게 국민배당금이야. 자기만 무한정 소유하라는 게 아니란 말이야.
01:06:31
그러니까 이와 같이 지금 현재 우리는 그런 개념을 잘못 가지고 있어. 그래서 불교가 무아라는 것도 여러분 하나하나의 죄, 여러분 하나하나의 행동은 다 위에서 여러분의 고유 명사로 존재해요. 여러분, 다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어요. 그런데 방금 이렇게 우주인들이 사는 별이야 이게. 그리고 우주인들의 통신 수단 중에 우리가 제일 잘 아는 게 뭐가 있죠. 우주인들의 이동수단 중에 제일 잘 알고 있는 거 뭐예요? 비행접시? 틀렸어요. 비행기. 여러분도 우주인에 속한다니까. 다른 별에서 볼 때 여러분은 우주인 다른 별에서 볼 때 여러분 우주인들이
01:07:31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다른 은하계에서 바라보면 여러분들도 우주인이야.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옷이 우주인의 옷이에요. 맞아, 안맞아? 그럼 우주인들이 제일 많이 타는 게 비행기야. 전 우주, 이 362 무 8800 불이라는 이 많은 별에 있는 우주인들이 타고 다니는 제일 많은 우주선이 비행기예요. 그 다음에 그런 별 중에도 먼 우리보다도 이 지구보다도 몇 10억 년 앞선 문화가 있겠어, 없겠어? 그 사람들은 비행접시를 만들어서 비행접시를 만드는 기술은 나밖에 없어, 세계에서. 지구에서는. 오늘 언젠가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비행 접시 만드는 기술을 공개하겠죠. 지금 해줘 버리면 나는 황 되는 거죠.
01:08:31
미국이 먼저 가져가 버리겠죠. 일본이 가져가겠죠. 세계 통일은 물 건너가는 거야. 비행 접시 만들어 가지고 날라와서 은하계로 날아다니면서 얼마나 대한민국을 얕보겠어. 그러니까 지금은 기술 유출이 안 돼. 단 그 원리는 내가 이야기해 줄게. 비행접시는 과학이 우리보다 10억 년 정도 앞선 애들이 만든 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제일 빠른 건 빛의 속도 아닙니까?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가는 걸 개발한 거야.
01:09:06
그러면은 나이가 멈춰버려. 여기서 비행접시를 타고 별나라의 안드로메다에 갔다 왔다 그러면 하루가 걸렸다, 한 달이 걸렸다, 그러면 지구는 1000년이 지나가 버려요. 비행 접시는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버리면 시간이 정지돼. 시간이. 아무리 그 안에 오래 있어도 나이를 안 먹어. 그래서 비행 접시가 세게 빨리 달리면 시간이 1초가 어떻게 뛰나 면은 똑, 그래놓고 한 시간 있다가 딱, 똑 한 시간 있다가 딱 이렇게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세포는 어떻게 돼. 초시계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내 말 이해하죠. 그러니까 여러분 수명이 어떻게 돼. 1초가 한 시간 있어야 1초가 가는 거야.
01:09:59
빨리 달리니까. 그러니까 분명히 안드로메다 갔다 온 게 한 달 걸리는데, 지구 오니까 1000년이 지나가지고 아버지도 찾을 수가 없고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착륙하니까 이거는 사람들이 전부 1000년 전에 산 1000년 후에 사람들이야. 신라시대에 비행접시를 탔는데 지금 나타난 거야. 그럼 우리가 사람들 보면 웃기지 않겠어요. 이런 시대적인 변화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과학이 그만큼 발달된 거고. 비행접시가 지구에도 와요. 자주 와. 그런데 갑자기 한 개가 딱 왔다가, 어디에 제일 많이 오냐면 압구정동에 많이 와요. 비행접시가 왜 압구정동에 많이 오냐면, 거기가 한강과 청계천이 합류되는 지점이야. 그래서 서울의 한강에 하천물과 한강에서 내려오는 물을, 중량천 물과 한강에서 내려오는 물을 체크해요.
01:10:58
그애들이 그 오염도를 체크해 봐. 그러면서 자기들이 허경영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잖아. 그 지역을 맨날 수색해. 비행접시들이 그런 이유가 있어요. 압구정동에서 나 태어난 데가 얼마 안 되잖아. 중랑천까지. 그 하천 지역의 많이 와. 그래서 압구정동에 있는 사람들이 비행 접시를 제일 많이 봐요. 아파트 창문으로 보면 비행 접시 하나가 피앙 나타났는데, 갑자기 33 대로 팍 퍼져. 그러다가 다시 한 대가 떼가지고 픽 없어져 버려요.
01:11:32
하하하
01:11:34
그게 1초, 2초야. 근데 사이즈는 잠실 운동장만한 사이즈예요. 넓이가 그런 게 갑자기 30개가 됐다가 하나가 됐다가 33 개가 되었다가 또 하나가 됐다가, 팽팽. 이렇게 모함이 모함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싹 없어졌다가 이래요. 워낙 빨라서 그래. 비행접시가 많이 오는데 비행접시는 우리 하늘궁 지붕에 딱 내리면은 하늘궁 지붕으로 바뀌어버려. 그냥 착륙 지점이 물이면은 물로 바뀌어 버려요. 착륙 지점이 산이면 산으로 바뀌니까, 인간의 눈으로 보기는 어렵지. 단 하늘에 있을 때는 바뀔 수가 없어. 그대로 보여. 그런데 물체가 있는 지역에 탁 오면 도마뱀처럼 색깔 바뀌는 거 뭡니까? 카멜레온처럼 숲 속에 내리면 숲으로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과학이 발달됐겠죠.
01:12:33
분명히 이 볼펜이 산에 숲속의 잔디밭에 들어오면 잔디 잎으로 바뀌어버려요 그러다가 다시 스타트 시동을 걸면 갑자기 비행 접시가 이런 물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숲이 이걸로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인간의 눈에 들키나 안 들키나? 비행접시가 착륙한 걸 봤다는 사람은 전부 거짓말이야. 볼 수가 있어 없어요? 없게 돼 있어. 항상 착륙 지점이 바위산이다, 그러면 바위산으로 바뀌어 있어요. 비행접시가 그만큼 과학이 발달된 거야. 위장술 세계 1위야. 완벽한 위장술이야. 만지면 바위야, 바위. 맞아, 안맞아요? 근데 바위가 갑자기 비행접시로 바뀌어 날아가 버려.
01:13:19
응,
01:13:21
알겠죠? 그러니까 뭐 프랑스의 어떤 사람이 있죠. 비행접시에 우주인 내려오는 거 대화했다고 그러죠. 그건 소설이야, 생판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실제 비행접시에 있는 자들은 인간과 교신하지 않습니다. 인간들 내면 세계를 다 뚫어봐. 과학이 그만큼 발달돼 가지고 대화가 필요 없어요.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그거는 별마다 달라. 그러면 지구에는 왜 착륙 안 하느냐. 여기는 너무 오염돼 있기 때문에, 걔네들은 과학이 발달되니까. 상당히 깨끗하겠죠. 여기 착륙하면 비행접시 소독을, 비행접시가 오염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육지에는 잘 착륙을 안 해요.
01:14:09
그러니까 소독하는 기능도 있겠지만, 가능한 착륙을 안 하고 위에서 렌트를 찍어버려. 강물을 탁 찍으면서 펴본 물의 모든 문이 다 나와버려요. 탁탁 조사하고 또 지구를 얼마나 지구가 바뀌었나? 지구 나이가 어떻게 됐느냐 이런 걸 다 조사하고 다녀. 그래서 안 가는 곳이 없어. 비행접시는 이 지구를 종횡무진 하고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세계통일이 되면은 지구방위사령부, 이런 거는 필요하지만 비행접시들의 역공이 있거나 이런 데서 방해하는 기능 이런 거는 존재하지만 지구인끼리 하는 전쟁은 필요 없어요. 그래서 이것도 외계 비행접시가 자꾸 오는 걸 깨닫는 지구가 외계 방어 군대가 만들어져야지, 왜 같은 인간끼리 전쟁을 하려고 하노 그러나 외계를, 그들은 수준이 높아서 전쟁하지는 않아.
01:15:06
그런데 만약에 사태는 준비는 하고 있어야지. 그거지. 외계와 우리가 전쟁할 일은 존재한다. 안 한다? 안 한다. 접시는 안전하다. 그러나 비행 접시를 신격화한 종교는 그것도 문제가 있다. 에일리언 이라고 뭐 있죠. 그건 전부 가짜예요. 왜 나만이 표준을 가지고 있잖아. 맞아, 안맞아? 알겠죠. 내가 말하는 것이 표준이지, 에일리언이 말하는 게 표준이 아니야. 이리 와봐요. 저리 쳐다봐요. 손. 에일리언 그래봐요. 에일리언. 하나 둘 셋. 힘 있나? 자, 그러면 에일리언을 머릿속에 넣고,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어. 나는 누굴 넣었는지 몰라. 그러면서 나를 보지 말고 고개를 돌려요. 에너지가 일로 오지 않잖아요.
01:16:06
그죠? 자, 누구 있는지 몰라. 내가 떼볼게요. 허경영을 넣은 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면 에일리언을 넣어봐. 거짓말이라 이 말이에요. 에일리언은 종교를 만들면 안 되는 거야. 가짜를 만들어낸 게 그 종교야. 우주인이 메시지를 준다? 신은 인간의 자궁을 이용해서 착륙하지, 비행기를 타고 오질 않아. 맞아, 안맞아요? 만약에 비행접시를 타고 온 자가 여기 지금 내렸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종할 것 같아요? 적대감을 가지고 조심해요.
01:16:56
맞아, 안맞아? 인간 문화를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인간 문화를 겪었는지 알아야 여러분과 같은 동질감을 느끼지. 내가 여러분을 끌어안으면 전기가 오지만, 우주인이 와서 끌어안으면 전기가 안 와요. 공포. 공포. 맞아, 안맞아? 절대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과 같은 모습으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마음속에 뭐 종교를 하는 지도자들, 예수, 석가, 허경영 아무거나 하나 넣어 봐요. 종교 마찬가지입니다. 누구야? 예수님이지. 그죠? 자, 부처님이지. 허경영. 이 사람만 그걸 아는 게 아니라, 얘들도 알죠. 모두가 다 안단 말이에요. 처음 온 사람은 잘 모르겠지만은.
01:17:50
이 옷도 내 이름을 전 세계 언어로 다 알아들어. 그러니까 나는 이런 걸 보면은 전부 이게 내 가족이야. 내 피조물이란 말이에요. 요것도 요기도 내 이름을 대면은 에너지 와, 안와요? 그러니까 모든 게 나만 알아. 근데 다른 사람 이름을 여기 써서 대면 아나요? 뇌에도 이성은 나를 몰라도, 무의식 아뢰야식 알죠. 제 팔식, 팔 식은 나를 알아. 맞아, 안맞아요? 이 손에다가 허경영이란 쓴 글자를 들여다 대면은 이 손, 몸이 세져, 안 세져? 세지지. 봐요. 권총 나올까 봐서 겁이 나죠. 지갑이야. 돈이죠.
01:18:47
자, 손 펴. 손폈죠. 돈.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돈이 그대로 있죠. 움직이죠. 조금 움직이죠.
01:19:08
돈이 움직이죠. 다시 허경영해봐. 허경영. 올라가죠. 올라가지고 움직이면서. 그러니까 이것이 이거를 다시 뒤집어서 내 손에 한번 얹어보자. 뒤집었죠. 그죠? 뒤집어 놨다, 이거를 뒤집어서 여기다 놨어. 아까처럼 되어 있는 건 아니죠. 그죠? 이걸 뒤집어 놨을 때 이 돈이 어떻게 움직이나 한번 봅시다. 올라 가죠?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01:20:06
허경영은 본체니까 더 올라가는 거야. 진짜 만약에 올라가는데 우리 허경영을 부른 사람들이 더 많이 올라가는 거야. 안 부르는 사람보다 그러니까 이 에너지가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죠? 근데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허경영이란 에너지가 있다는 것은 확실히 이해 가지. 그래서 이렇게 했을 때 예수님 해봐. 예수님. 그냥 이거는 나일롱이에요. 아멘 해봐. 나이롱이야.
01:20:46
응
01:20:47
그럼 이거는 백궁을 통과할 수 있나 이 은하계를 통과할 수 있나? 불가능하다. 불가능. 그 에너지 가지고는. 자 허경영. 백회 열렸을까 안열렸을까? 그러면 천령이 들어온 거야. 천령이 들어오면 이거는. 그런데 천령이 들어왔는데 본인이 천령을 거부할 수가 있어. 왼손으로 막아봐 백회. 조금 앞으로. 막았죠. 천령을 거부하는 표시만 하면 달아나 버려요 천령. 이게 천령이 없는 상태예요.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100번 불러봐야 일로 천령이 들어올 수 있어 없어요? 120억 광년에서 일로 들어오는데 이 백회로 들어오는데 이름이 백까지 기운이 들어온다 하잖아. 백혈을 막아버렸는데 무슨 이게 힘이 있겠노. 자 허경영, 허경영. 맞아 안맞아요? 맞습니다.
01:21:43
근데 예수님은 예수님 해봐. 예수님. 이래도 떨어지고 손 떼봐. 예수님 해봐. 예수님. 똑같이 이래도 떨어지고 저래도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은 떼고 허경영 해봐. 허경영. 이거는 아무도 못 떼. 그런데 천령을 거부해 봐. 천령을 거부하고 싶으실 때는 손을 얹으면 돼요. 머리 위에. 그러면 천령은 나가버려요. 왜냐하면, 이 전선이 끊어져 버려. 우주 와이파이가 120억 광년에서 이리 오거든. 직선으로 내려와요. 직선으로 여기에 꽂히는데 이걸 본인이 거부하면은. 허경영. 그냥 아무 힘 없어 나이롱이죠. 근데 손 내려. 허경영. 천령이 들어왔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거는 내가 아까 몸을 고쳐줄 때는 천사하고 같애 안 같애? 달라요.
01:22:38
인제 이해 가죠. 이 천령은 백회로 들어오는 걸 천령이라고 그러고 천사는 내 눈으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서 아픈 환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는 지금 그대로 있어. 그 예수님을 불렀대서 그게 다 나가는 게 아니에요. 내가 병 고쳐주는데 이 간에 들어가 있는 거 심장에 들어있는 천사는 그대로 있어요. 천령만 빠져나간 거야. 그런데 이것도 있고 천사도 천령도 있으면 더 좋다. 이 말이야. 그런데 여기 스티커 붙이고 있다해서 허경영 안 부른다 그러면 어떻게 되죠. 문제 있겠죠. 천령이 없는 상태로 천사만 있는 거예요. 그거는 그러면 병이 안 날 수가 있어. 좀, 그러니까 천령과 천사가 동시 작업을 해야 돼. 그걸 모르고 치료하려고 하면 안 돼요. 이해 가시죠. 허경영만이 백회의 영향이 있다는 거 이해 갑니까?
01:23:32
그러죠. 네. 그거 틀림없이 알아야 돼. 괜히 돈 만 원짜리만 이거 고생했네. 그다음 질문이 뭐였나 또.
01:23:41
외부에 우주인들은 어떤 걸 먹는지.
01:23:47
응. 자 우주인과 지구인이 먹는 음식은 차이가 없어요. 우리도 우주인 단 우리가 1000년 전에 먹는 음식과 좀 다르죠. 인스턴트가 많이 나왔죠. 우리도 앞으로 10억 년 가면은 음식이 주로 발달돼요. 그래서 소장, 대장은 점점 작아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100년 정도 지나면 지구 환경이 나빠져가지고.
01:24:25
농사지을 땅은 다 사라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바퀴벌레 같은 곤충을 먹게 되는데 그 곤충이 굉장히 영양분이 많은 곤충이 주로 바퀴벌레야. 그리고 바퀴벌레가 번식물이 좋고 깨끗해. 세균이 없어. 그러니까 그런 거를 사육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과자를 만들거나 빵을 만드는데 그거 하나만 먹으면 몸이 완전히 보약을 몇백 척 먹은 것보다 좋아. 알죠? 그런데 그게 냉장고같이 생긴것 안에 바퀴벌레를 탁 넣어놓으면 바퀴벌레가 매일 번식을 해요.
01:25:05
그래서 매일 한 사람이 아무리 뽑아먹어도 계속 바퀴벌레가 안에서 자동적으로 자라 가지고, 자동적으로 바퀴벌레가 거기에 있는 바퀴벌레 가루를 가지고 그 영양분이 거기 들어가면서, 자동적으로 바퀴벌레가 살고 거기서 바퀴벌레를 스위치만 누르면 그게 빵이 돼서 나오는 거야. 이만한 빵이 돼서 자동 나와요. 그게 자동 기계야. 그냥 그 기계 한 대만 집에 갖다 놓으면 누구나 농사 질 필요 있나? 없어요. 생활비 제로야 제로. 반찬 할 필요 있나 없나? 모든 영양이 다 있어. 그것이 소화도 100% 돼.
01:25:51
그냥 스위치 탁 누르면 집에 와서 야 밥 먹자, 탁 눌렀다. 그러면은 농사를 짓거나 이것도 농약을 뿌리지 공해를 만들지 이게 얼마나 죄를 많이 짓는 건지 몰라. 그러니깐 그냥 곤충이 워낙 잘 자라니까. 그래. 우리 옛날에 메뚜기 먹어봤어 안 먹어봤어요? 메뚜기 맛이 어릴 때 먹은 사람들은 맛이 좋다는 거 알아. 곤충이 영양도 많지만 엄청난 보약이야. 쓸데없이 그냥 반찬 만들라 여자들이 그냥 그 시간 책 한 권 읽는 게 더 좋은데 너무 일이 많아. 그래서 간단간단하게, 야 밥 나오는 기계 탁 누르면 탁 나와, 탁 먹고 탁, 설거지할 거 하나도 없어. 간단해. 그래서 지금 우주인들이 먹는 식사가 그런 식사를 많이 하고 있어 발달된 데는.
01:26:51
그걸 다른 말로 바꾸면 곤충식사야 곤충식사. 그러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이 맛으로 뭘 먹잖아. 높은 차원에 있는 어른들은 인간 숙성된 사람들은 맛으로 뭘 먹질 않아. 이거 그냥 죽지 않으려고 먹는 거지. 절에 있는 스님들이 맛으로 음식 먹나요? 안 그래요. 세상에 다섯 가지 안 썩죠. 마늘이나 고춧가루 이런 거 안 넣죠. 세상에 절의 밥이 뭐 맛이 있노.
01:27:27
오신 채는 안 넣잖아. 그러니까 그거를 스님들이 뭐 밥을 맛으로 먹어. 그냥 죽지 않으려고 먹는 거야. 그러니까 낙을 취하질 않아, 식도락이라든지. 이런 거 밥 먹으면서 음악 틀어놨다든지 염불이 그냥 음악이야. 맞아? 그러니까 다섯 가지 오신 채를 안 먹고 그냥 음식은 살기 위해서 생명 연장을 위해서 먹는 거지, 쾌락을 위해서 먹는 게 없어, 그래서 인간이 고도를 성숙해 가면은 먹는 것도 하나의 이게 고통이야.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해서 간단하게 먹고 깨끗하게 치워버려. 어때요? 오늘 질문이 좀 재미있는 질문이야. 노래 하나 하세요.
01:28:22
노래. 반주,반주
01:28:29
박수.
01:31:10
예 감사합니다.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는 뭡니까?
01:31:15
열심히 잘 살아서 앞으로 백궁 갈 때까지 잘 지내자는 뜻에서 선천 선곡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1:31:27
다음 휴식시간 갖겠구요. 허승정 님 다음 휴식시간이고요. 다음 정재홍 님.
01:31:34
휴식시간 이후에 준비해 주세요.
01:31:38
예 마산에서 온 허승준입니다. 그 국민배당금 강의 듣다가 눈물만 쏟고 있다가 이렇게 나와서 또 우주론 강의한 것도 듣고, 그냥 머리가 하야져서 뭔 생각을 질문하러 온 것조차도 잊어버리게 되는 정도가 돼 버렸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감동적인 국민배당금이 왜 필요한 것인가? 그것이 정말 속속들이 이해가 가고 감동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우주론 강의는 너무나 재미있어 가지고 제 강의는 너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너무 하찮은 거 같아서 참 그렇습니다.
01:32:36
저는 그 역사를 이렇게 연구를 좀 많이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역사가 너무 이게 고구려 백제 신라까지만 가더라도 이전에 단군 조선이나 뭐 이런 거는 놔 보더라도 이 고구려 백제 신라 이 역사마저도 너무나도 왜곡되오고 너무 이렇게 가치가 그 절하가 되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안타까워서 정말 이런 새 세상에 오시면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서 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 때 그때는 정말 뭐 인간 살아서 이게 뭐 정말 큰 그런 어떤 의미를 땅따먹기 얘기니까 그렇게 뭐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이것은 바로 그건 발효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조상의 역사가 또 바로 우리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01:33:24
지금 우리 저기 대동강을 넘어서 압록강을 넘어서 만주, 만주를 지나가면 요하라는 강을 건너가는데 서쪽에 북행열차도 나오는 요하라는 문명, 문명 거기에는 거대한 문명층이 하나 지금 최근에 발견이 되었습니다. 문명층을 보니까, 문명은 우리 대동강 평양에 있는 그런 대동강 평양 문화와 그리고 우리 낙동강에 있는 경주 문화 이거와 하나의 연관성을 가지고서 거대한 하나의 문명성이 발견되는데 여기에서 발견된 갑골 문자라든지. 이런 것들은 황하 문명에다가 에 갑골문을 갖다가 전해주었다는 증거까지 드러나는 그런 큰 문화청이었습니다.
01:34:05
근데 이것이 전부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해서 이것이 중국사로 둔갑이 되는 이런 지경이 되었고 또 한상운이라고 하는 이와 같은 그 지역이 우리 대동강 평양에서 중국 사람들이 와서 대동강 평양에 와서 낙랑과 한산구를 설치했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그런 역사를 우리 교과서에서 배우고 있다. 이 말입니다. 지금 대동강 평양에 있는 수척의 단군조선 고구려 백제 이런 우리 백제 고분들 단군 조선의 고분들 이런 것들이 중국 사람들이 와가지고 중국 사람 사람들이 만드는 무덤이라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은 정말로 우리가 통탄할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무덤을 중국 사람들이 와서 자기들의 무덤이라고 우리 역사학자들이 스스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다니 이거는 진짜 통탄할 일이 아니라고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1:35:03
이런 부분이 바로 우리가 새로운 증거를 들어서 새로운 우리 허경영 선생님께서 정권이 들었으면 반드시 이건 바로 잡아야 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점을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정말 저도 나름대로 이제 지위를 찾아가지고. 각종 종교를 많이 이제 이렇게 왔다 갔다 했고 정말 그랬는데 정말 우리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고 난 뒤에는 제가 가지고 있던 진리에 대한 목마름 모두 이렇게 인제 해소와 되고 완벽하게 제 마음속에서 이제 정리가 되어서 어제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이거는 우리 그 천부경이라든지. 참정개경이라든지. 삼일신고라든지.
01:36:01
이런 것들도 지금 세상에는 많은 해설들이 나와 있어 가지고 제가 여러 가지를 읽어보고 천부경이나 삼일신고를 갖다가 제가 다 외우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점이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지금 우리 허 총재님께서 강의한 내용을 들어보니까, 그것이 드디어 현재 이해가 갔습니다. 그 천부경에서 말하는 1080 한 자가 가르쳐주는 의미, 삼일신고가 366 자로 돼 있는 안에 720 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 은하계 별의 숫자라는 거라든지. 이런 걸 강의를 듣고서 완전히 제가 이해를 다 했습니다. 저기 뭐 저기 우리 뭐 이 제주교라든지. 개신교에서 기다려왔던 우리 메시아 뭐 그런 구세주 그리고 알파와 오메가 뭐 이런 얘기들을 전부 제 나름대로 이제 소화를 하고 지금 기쁨 속에서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01:37:31
우리가 학교에서 어릴 때 역사를 배웠잖아요. 박근혜가 정권 잡았을 때는 박근혜 역사가 있었죠. 다시 문재인 대통령이 잡으니까.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를 만들고 있죠. 그때 역사를 쓴 사람은 다 또
01:37:46
문제가 생기고 또 역사 새로운 사람들이 쓰죠. 그래서 이 세상에 가장 믿을 수 없는 게 역사예요. 중국, 미국 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미국 역사 위주로 바뀌어 버려요. 그래서 중국이 지금 세계를 잡고 흔들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은 중국 위주로 역사가 재편되고 있는 거고, 미국과 중국이 싸우는 것은 역사의 싸움이야. 누가 세계사를 기록할 것이냐 이거의 싸움이에요. 그런데 이제 한반도에서 허경영이 왔으니까. 한반도가 쓰는 역사가 세계 역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역사는 바로 권력이에요.
01:38:35
권력 잡은 자가 유리하게 쓰는 거예요. 일본이 독도는 우리 땅이다. 그럴 때는 일본이 힘이 있을 때잖아요. 지금 옛날에는 말 못 했죠. 왜 힘이 없으니까. 그 역사는 언제나 인간이 힘에 의해서.
01:40:30
본승이 숙명통을 하여 세상을 둘러보니 진정으로 인간을 구하고 올바른 세상을 만들려는 구원자는 단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공부를 좀 해서 깨우쳤다는 자들이 인간을 권하기는커녕 종교를 만들거나 자신의 사리사욕만을 위한 인간을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자들도 가득하다. 허경영 총재 이분은 사리사욕을 취하기 위한 분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고 모함하고 비방하는 당신들이 비교하면 당신들은 이분의 발톱에 때만도 못한 사람들이다.
01:41:18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께서는 어떠한 종교도 원하지 않으며 오직 인간의 앞길을 제시하고 이끌기 위해 모든 헌신적 노력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당신들 같이 개인의 욕심과 사리사욕에 물들어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온 인류를 내 몸같이 여기지 않는 소인배들과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을 구원하는 자는 어떤 종교를 만들지 않는다. 그대들은 이 땅에 오시는 구원자를 비방하고 모욕하는 것은 하늘인 대자연에 큰 죄를 짓는 것이니라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 감히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당신들이 인류를 구하러 오신 분에게 결례를 하는 것은 대자연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01:42:17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 이분은 개인의 삶은 큰 의미가 없는 삶일 뿐이다.
01:42:22
이런 분을 욕보이는 것은 크나큰 하늘에 죄를 지닌 것임을 알라. 당신들이 진정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보다 큰 능력을 지녔다면 세상을 올바르게 지도할 묘책과 한줌의 가치도 없는 입으로 신인을 모함하고 비방할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임을 명심하라. 비방하고 모함하는 자들 대자연이 응징할 것이니라. 과학이 발달하고 인류는 점점 멸망의 길로 빠져 들어가고 있음을 너희들은 알고 있느냐. 신인 허경영 총재께서는 이것을 미리 아시고 계획을 세워 인류를 바르게 인도하고, 가을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오셨느니라. 모든 인류는 그를 존경하고 그의 지도력을 다시 하면 평가하고, 인류가 잘 사는 길을 제시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도와야 한다.
01:43:26
머리 나쁜 자들아, 옹고집을 버려라. 고집이 인류어를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 수 있다. 전 지구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머리에 들어 있는 잘못된 똥 덩어리를 모두 치워라. 회개하고 인류를 위한 삶을 바로 배워보라. 그것이 자신을 구하고 인류를 구하는 참된 삶이 될 것이니라. 자신이 하나님 부처님 운운하냐?
01:44:01
종교를 만드는 자들을 너희들은 보지 않았느냐. 인간을 현혹하고 인간의 약한 심성을 이용하여 인간을 통해 경제를 탈취하려는 사악한 무리라는 것을 그대는 경험하지 않았던가. 무지한 인간들이 무지한 짓거리들을 저지르는 그들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을 보아오지 않았느냐. 인류를 구하러 오시는 분은 어떤 종교를 만드는 법이 없느니라.
01:44:31
그것이 증거이며 오직 인류를 바르게 가르치고 인도하시는 분이 바로 진정한 구도자다 선구자요 선각자요 선지자며 대오주의 주인이니라. 야초 법상대사 합장.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의 독주를 이젠 누구도 막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진정한 지도자가 이 땅에 오신 것임을 온 국민에게 알려야 될 것입니다. 본승이 예언한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이야말로 과거에 없었던 아니 인류 역사상 없었던 인류의 구원자로 오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01:45:28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의 지도자로서 공약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부분에 대한 공약이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공약이라 감히 말할 수 있는 공약이기 때문입니다. 본승이 젊었을 때 정치를 하여 잘못된 대한민국을 완전히 바꾸어 보고자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의 상황으로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증시 현실에 본승은 회의를 느끼고 조용히 살기로 한 것입니다. 썩어 문드러진 정치 현실이 망국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힘없는 본승으로서는 물러설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신인 허경영 총재님의 강의를 들으면 속이 시원해집니다.
01:46:28
왜 그럴까요? 지도자는 올바른 판단으로 국민을 이끄는 영도력과 지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많은 지도자를 봤지만 영도력과 지도력을 갖춘 지도자는 한 명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의 공약을 모두 살펴보고 검토한 결과, 이 시대의 영웅이 출연함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으며 허경영 총재 이분의 운기가 절정으로 치닫게 되어 국민들에게 믿음과 신뢰가 가속되어, 전 국민의 80프로 이상이 이분을 따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우뚝 서려면 국민들이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01:47:21
대한민국의 부익부 빈익빈을 완전히 해소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가장 최고의 지도자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에게 희망을 가져도 될 것입니다. 모든 국가 시스템을 올바르게 만들어 우리 민족의 저력을 전 세계 속에 우뚝 세울 분이기에 다시 한번 허경영 총재님의 말씀에 국민들은 환호하고 허총재의 이분을 모셔야 함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지도력과 영도력을 우리 국민들은 보게 될 것이며 누구나 평등하고 자유로우며 각자 능력을 발휘하여 가난 없는 세상을 만들 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01:48:14
국민들은 신인 허경영 총재의 뛰어난 능력을 믿고 더욱더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믿음을 가져야 하며 오직 허경영 총재만이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분이기에 전 국민은 신인 허경영 총재님의 강의를 듣고 단결하여 올바른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도록 뭉쳐야 하며 우리 자손의 번영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01:48:44
초야에 묻혀 사는 땡초 합장.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의 기운을 보면 2018년도, 2019년도에는 많은 활동이 하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2020년도, 2021년도에는 세계 많은 사람들이 허총재님을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현재 국운의 쇠퇴로 나라가 어지럽고 수많은 국민들이 아우성을 쳐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아직 때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곧 때가 다가옵니다. 2019년 3,4,5,6,7, 8월은 운기가 100프로에 가깝습니다.
01:49:42
많은 사람들이 허총재님을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2020년도부터는 수많은 사람들이 허총재를 만나기 위해 줄을 서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은 어려워지고 힘들어지고 되며 자연스럽게 신인 허경영 총재님을 찾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점점 어려워지고 난국이 되어가는 것은 대자연 대우주의 뜻입니다. 영웅이 탄생하는 시기가 다가옴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01:50:19
2018년도 올해를 넘기게 되면 2019년도 음력 3,4월에 지나게 되면 허경영 총재를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2019년 음력 3,4월은 대한민국이 관살에 들어와 관살 달에 걸리게 되어 엄청난 파장이 예상됩니다. 2019년 음력 3, 4월은 3,4월을 기점으로 신인 허경영 총재님은 다시 한번 부각될 것입니다. 그때는 신인 허경영 총재를 욕하던 사람들도 서서히 돌아서게 되어 호응하게 될 것이며 점점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2018년도와 2019년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2020년 21년 22, 23년에는 인기가 엄청날 것입니다.
01:51:17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를 의심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미 정해진 하늘의 인연을 모르는 것은 일반인으로서는 당연하겠지만, 본성이 한 번 더 깨우쳐 주는 것이니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신인인 허경영 총재를 어서 빨리 알아보기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철없는 자들이 신인을 몰라보고 온갖 댓글로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하늘에게 부정하는 자는 대가를 받을지니 올바르게 생각을 가지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법상 합장. 현재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의 사주를 아무리 분석해도 제대로 된 국가를 통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막막합니다.
01:52:15
대한민국은 거지의 나라에서 경제대국 세계 11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경제대국이 된 대한민국은 지도자 의 잘못된 정책에 의해 국민들은 어려워지고 부익부 빈익빈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현재 보면 곳곳에 상점들은 문을 닫았고 수많은 기업들은 줄줄이 도산으로 빠져들고 있으며 폭발 직전에 와 있는 현 정국이 너무도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나라는 위기 상황으로 빠져들어가고 국민들은 불안하며 도처의 시위 집회가 끊임없이 발생하며 전쟁의 위험까지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대책이 없습니다.
01:53:05
지도자라는 사람들은 나라의 세금을 도둑질하고 국민은 가난해서 허덕이니 국민이 죽든 말든 현재의 상황은 누가 해결을 할 것입니까? 해결할 사람은 우리 국민들뿐입니다. 국민들이 똘똘 뭉쳐야 합니다. 대한민국 한반도는 우리 민족은 아주 우수한 민족입니다. 이 우수한 민족을 누가 이끌어 가야 할까요? 지식인이 많은 대한민국을 이끌을 지도자는 지식인들보다 월등한 수준의 선지식자며 선구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을 이끌어갈 신인이 한반도에 출연하는 것임을 알리는 바입니다.
01:54:00
그분이 바로 대한민국을 바로 이끌고 세계를 통일할 분으로 어느 누구도 이분을 함부로 해서는 아니 됩니다. 그분이 바로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님입니다. 모두가 의심하지 말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신인 허경영 총재의 공약은 실로 대단한 현실적인 공약입니다. 어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은 돈을 주며 놀고 먹어서 일 안 한다. 국민 배당금 주면 안 된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잘못된 생각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이 밥만 먹고 살 수 있습니까?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인간은 더 잘 살고 싶어 합니다.
01:54:56
그러므로, 사는 데 지장이 없으면 더욱 인간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더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제와 젊은이들 결혼 비용 일인 5000만 원, 주택 자금 2억 등 지원 등 또 출산시 3000만에서 5000만 원 정도를 준다 해도 이 지원 마련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에 우리나라 국민의 80프로가 새로운 통치자에게 지지를 해 준다면 새로운 시스템을 통치자의 권한으로 바르게 고쳐 나가면 됩니다. 대한민국이 잘사는 자유민주자본주의 체제 하에 강력한 지도자를 모시고 국가의 잘못된 시스템을 올바르게 만든다면 우리 국민은 잘 살게 됩니다.
01:55:52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식인이 많으므로 배가 산으로 가기 전에 올바른 지도자의 능력을 갖춘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님이 국민들이 주재하여 추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몰지각한 인간들이 사리사에게 눈이 멀어 국민들이 잘 사는 국가를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대우주의 주재자이신 신인이며 메시아인 허경영 총재님은 이 지구상의 인류를 올바르게 인도하고, 구원하게 오신 신인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를 배척하는 자는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우뚝 세울 것인가?
01:56:49
아니면 대한민국이 멸망으로 이끌어 민족이 사라지게 할 것인가? 우리 민족은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오직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 이 분만이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 것이며, 모든 묘책을 간직하고 있으며 실제 현실적으로 이루어 내실 분이기에 우리 민족은 이분을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천명학 도통장 법상대사 합장. 모든 종교인들은 주재자시며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찬양하라. 21세기 후천 시대를 맞이하면서 모든 종교는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01:57:47
목회자들이 기다리는 우주의 주재자는 대한민국 한반도에 출연한 것입니다. 하늘을 숭배하는 모든 종교는 우주 만물이 알아보는 신인 허경영 총재를 진정으로 맞이하고 온 인류를 올바르게 지도하는 신인 허경영 총재님의 뜻에 따라 구함을 받아 인류가 잘 사는 지상 천국을 만드는 데 협조해야 합니다. 그동안 가짜 신들을 모시고 수많은 불법을 저질러 왔으나 깨어난 인간들은 더 이상 속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01:58:26
각 종교 집단에서 그분을 그분이 오신다고 심약한 인간을 유혹하여 사리사욕을 취하는 일들이 이제는 없어지게 될 것이며, 인간이 만든 종교는 스스로 소멸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수도를 많이 한 도인들은 어렴풋이 우주의 주재자인 신인 허경영 총재 이분을 보게 되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경고하건대 주재자를 욕하지 말길 바랍니다. 철없는 자들이 무지하여 주재자를 가짜라니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소리를 하는데 가짜에게 당한 분풀이를 가짜인 줄 착각하고 화풀이를 하는 것은 좋으나 허경영 총재 여부는 진짜이며 본승이 보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본승은 아직 이분을 한 번도 만나보지 않았습니다.
01:59:20
다만 전생에 인연이 있는 것과 이분의 사주와 시점과 능력을 본 것입니다. 일반 중생들이 어찌 알 수 있을 것인가마는 수행자들이나 수도인 등도 심안이 열리거나 영을 가진 자들이 아니면 알 수가 없습니다. 만물이 그를 알아본다는 것 바로 그가 우주의 주체자며 인간이 기대 이 자리는 메시아입니다. 불가에서 전해지는 미륵은 56억 7000만 년 후에 지구에 온다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02:00:00
56억 7000만 년 후에는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 인간이 지구에 정착하고 또다시 말세가 된 후에 오시는 분이며 그분 또한 우주의 주제자면 인류를 구하기 위해 현재 지구에 와 계신 신이신 허경영 총재께서 다시 내려오시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주의 주재자께서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성숙된 과일을 거두기 위해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란을 막고 구원하기위해 오신 것입니다. 전 인류는 우주의 주재자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받들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고 올바른 지도를 받아 지구가 멸망하기까지 이 지구를 올바르게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주의 주체들은 어떤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02:01:00
특정 종교를 만드는 자들은 그들의 목적은 인간을 현혹하여 부를 축적하려는 가짜들입니다. 주재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입니다. 온 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종교를 만들어 주재자나 어떤 불확실한 가상의 인물을 앞세워 가상 인물을 빙자로 경제를 탈취하고 군림하여 개인 사리사욕을 취하는 자들에게 속아 살아온 것이랍니다. 본승은 땡초로서 디자인의 진리와 이치 섭리를 깨우치고 어리식은 인간들에게 더 이상 그들에게 속지 말고 바른 길을 가도록 지도하며 초야에서 한 사람 한 사람 올바르게 사는 법을 가르쳐주며 환란을 겪지 않도록 지도하는 선지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2:01:58
허경영 총재 이분이야말로 주재자의 능력을 타고 오신 유일한 분이며 세계 인류를 위해 인류를 바른 길로 이끌어 갈 분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인간을 현혹하고 인간을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사기꾼들에게 속지 마시고 올바르게 인류를 이끄는 신인 허경영 총재님을 믿고 따라 주시는 분들은 우주의 행운이 영원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숙명통 도통자 법상 스님입니다. 오늘은 본승이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 이분의 사주를 분석하여 발표했습니다.
02:02:52
왜 이분이 하는 일을 도와야 하는지에 대해 한 번 더 알리고자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는 인류의 지도자로 이 세상에 출연하였습니다. 이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이분은 관왕사주로 총치자의 능력인 영역을 타고났고 경영자이면서도 대학자이며 선지자요 선구자의 능력을 타고난 분이며 사주상 조상궁이 소띠 해에 태어났습니다. 불가에서는 시무도를 보신 분을 보셨을 겁니다. 이 시무도를 우리가 가만히 살펴보면 시무도는 미래에 나타날 인류의 지도자를 기다리는 그림입니다. 특히 소란 동물은 우리 민족에겐 익숙하며 조상을 표시합니다.
02:03:54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등에서 이미 한반도에 신인이 태어남을 예고하였고 이미 이 땅에 출연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소띠 해에 태어났고 우리 민족의 조상인 하늘의 주인으로 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2013년 후천 시대를 맞이하면서 인간은 기다리는 미래의 지도자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였으나 가짜들이 주인 행사를 하여 진짜를 가려내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여 왔습니다. 정법은 과학적, 즉 과학은 물질 과학과 정신과학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또 합리적이며 논리적이며 현실적이면 실증적인 것이 정법입니다. 우주 만물은 음양으로 되어 있으며 이념법에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02:04:52
마치 바둑판과 같습니다. 우주 대자연의 승리는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과 한날 한시에 태어난 분들이 많을 것이나 전생의 업보에 의해 그들은 인간의 능력을 받았으나 후천적으로 운명의 길이 다릅니다. 운명의 길은 수천수만 가지 각각 개인들의 길이 있습니다. 같은 사주를 하더라도 그릇의 업보가 다르므로 똑같은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 이분이 바로 시무도에서 우리가 기다리는 분이 틀림이 없습니다. 본승은 30대 초반의 수도 중에 천문을 열었고 1차 도를 통달하였습니다.
02:05:45
인간을 위해 지도와 방법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인간을 완전한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천명학을 창시하게 되었습니다. 즉 모든 지구상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주는 속일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10년간의 임상시험으로 천명학을 인류를 위해 사용할 완벽에 가까운 사주학으로 개발한 것이며 대자인의 승리란 사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본승은 허경영 총재 이분이 메시아로 온 분임을 확정하면 알리는 것입니다. 즉 지구상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02:06:38
본승은 허경영 총재 이분을 미래의 지도자로 추대하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식인의 천국입니다. 사공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배가 산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지식인들을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누구일까요? 지식인보다 더 뛰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 이분은 이미 지식인의 경지를 넘어섰고 선지자의 경지에 있으며 선구자의 능력을 타고난 분인 것 같습니다. 그의 공약을 보게 되면 일반 지식인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본승이 보는 경지에서는 이분의 능력은 실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02:07:35
공약 하나하나가 실로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 공약이요. 지도자로서는 최고의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머리 나쁜 자들은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인류를 이끌어야 할 지도자는 특출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통달하고 선지식자들을 이끌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이 허경영 총재 이분이야말로 인류를 이끌어갈 능력과 지도력을 갖춘 지구상의 유일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본승은 학문으로 숙면통을 한 독각승입니다. 학문으로 숙명통을 이루어서 세계적으로 큰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02:08:32
본승이 보는 눈이 정확할 것이며 인류가 지상낙원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허경영 총재 같은 분을 인류가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품과 특성이 완전하게 갖추어진 총재님 같은 분이야말로 인류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본승은 허경영 총재께 인류의 희망을 걸어보기로 결심해 봤습니다. 많은 스승들이 있지만 올바른 스승 한 분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은 것입니다. 누구나 인류의 스승이 될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지식이 밝은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21세기는 더욱 그렇다는 것입니다.
02:09:22
짜가들이 판치는 세상, 이 도덕이 무너진 세상에서 인류를 바로 이끌 지도자는 흔치 않음을 온 인류가 인식하고 알아야 될 겁니다. 인류는 중요한 지도자를 바로 찾아 걸어 하여금 지상낙원을 만드는 데 주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인간의 행복을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것임을 명심하고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아주 인기를 많이 끌고 있는 허경영 씨에 대한 사주를 분석하고 자 여기 있는 그 이 메모가 허경영 씨의 사주입니다.
02:10:16
이 사주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허경영 씨의 운세와 과연 이분이 대통령 감으로서 정말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분석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근데 최근에 그 명리학 쪽에서 이렇게 허경영 씨의 사주를 분석해 놨는데 명리학식으로 분석을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 씨의 사주를 보면 우선 초년를 봅시다. 일지와 년지, 년간에 보면, 일간과 년간을 보면 식상입니다.
02:11:14
이런 분들은 대체 초년에 이 식신, 상관을 가진 사람들은 소년의 아버지 자리가 오면 아버지가 빨리 죽습니다. 그래서 초년에 고생을 많이 하는 그런 분입니다. 이분은 어떤 능력을 타고나느냐 사주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태어날 때.
02:14:55
강의 하려니까 우리 강의는 완전 자국이야. 그 엄마가 이거 엄마 하다가 끝내면 좋겠네. 이 여자가 안동역에서 바람나게 한 여자예요. 그 남자 기다리게 해 가지고 안 나타나는 그사람이 아주 안동 처녀같이 생겼죠. 안동 처녀같이 생겼죠. 안동역에서 남자 아주 고생시킨 여자야. 저 바이올린 악기를 들고 연주하는 사람 중에도 얼굴과 바이올린이 맞아야 돼. 근데 이분은 음악으로 바이올린 바이올린으로 말을 하는 거야. 그냥 입으로 말하는 거 아니야. 바이올린으로 말을 하자.
02:15:51
너무 멋있네. 나는 어디 가서 바이올린 연주하는 사람이 이렇게 생긴 사람 처음 봤어. 예쁘죠? 안동 여자야 안동여자. 이름은 뭔가? 우리 이름 알아요.
02:16:16
박경아. 이름이 이뻐요. 박경아. 음악가는 이름을 인정해 줘야 돼. 이름을 외워놔야 돼 박경아 화이팅.
02:16:31
네 이분 첫 번째 질문자분 정재홍 님이구요. 다음 질문자분 유승녀님 계시니까 유승녀님 네 앞으로 나와서 미리 나오세요.
02:16:40
오늘 하늘궁에 신인 앞에서 바이올린 한것 한평생 최고의 영광이야 맞죠.
02:16:46
정재홍 님.
02:16:57
반갑습니다.
02:17:04
일부 질문은 여러분들이 조금 이래 우주 섭리적인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조금 가벼운 질문을 하겠습니다.
02:17:14
자기 소개를 먼저 해야 돼. 어디에서 온 누구다. 다시 하겠습니다.
02:17:20
반갑습니다. 대구에서 온 정재홍입니다. 총장님께 질문드릴 내용은 대중연예 시사 뉴스인데 여러분들도 최근에 뉴스 들어서 아실 겁니다. 그 가수 유승준 씨라고 아시죠. 1990년대에 비가 나오기 전에 지금의 싸이 이상으로 아주 인기가 많았던 가수였는데 이분이 군대를 간다고 그러다가 안 가고 미국 국적을 취득하고, 2001년도에 미국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당시에 우리 국민들 한테 감정적인 괘씸죄에 걸려가지고 18년 동안 아직도 우리나라에 들어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02:18:09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승준 씨를 한 인간으로서의 인권이 있는데, 18년 동안 모국인 대한민국을 못 온다 얘기는 조금 너무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총재님께서도 우리 공약이 있다시피 저 모병제 지금 대세가 모병제가 대세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제 아들도 군대에 갔지만 군대도 이제 일과 이후의 휴대폰도 사용하게끔 하고 그리고 진짜 아주 군인 인권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02:18:44
그런데 18년 전에 국민들의 공분을 산 유승준 가수가 아직도 우리나라에 못 들어와서 앨범도 발표 못 하고 국민들의 이제 사랑을 못 받는 부분이 참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제 바램으로는 우리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은 1번부터 유승준한테 깔끔하게 해결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총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셨을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2:19:23
그래요.
02:19:24
유승준이라고 이 가수가 옛날에 있었죠. 근데 인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전쟁하는 국가야. 남북이 전쟁하다가 휴전해놨죠. 그러니까 휴전도 전쟁이야 아니야. 전쟁이죠. 전쟁 국가니까 병역법이 아직 안 바뀌었죠. 모병제를 내가 몇십 년 전부터 주장했죠. 우리 국민소득이 3만불인데 너무 애들 월급을 적게 주죠. 그래서 이거는 안 된다
02:19:58
해가지고 군대 가면은 군대는 징병제도는 우리가 왜정 때 6.25 사변 때부터 있던 거니까 없애고 모병제로 바꿔 가지고 월급을 사병들도 월급을 주고 모집을 해 가지고 이제 군대를 시켜야 근무 자세가 원칙대로 따질 수가 있고 까다로워져요. 지금 애들은 월급을 조금 주니까 자기 월급 받는 만큼만 애국을 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있어. 그래서 만약에 전쟁이 나면은 애들이 가서 우리 병사들이 열심히 싸우는데 사기가 저하돼 있어. 그래서 미국 병사들은 전쟁을 할 때 목숨을 걸고 싸워요. 왜 그러냐 모병제거든. 월급을 상당히 많이 주고 또 전쟁에서 죽으면 뼈를 몇 십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가서 찾아가지고.
02:20:55
미국에 가져가서 국립묘지에 묻어줘 안 묻어줘요? 묻어주고 영웅 칭호를 붙여주고 또 거기에 대한 가족에 대한 보상을 철저히 해요. 그러니까 미국은 전쟁을 가서 전쟁터 가서 목숨을 걸고 다 싸워. 그리고 미군 병사 하나를 구하려고 수십 명이 가서 죽더라도 그 병사를 구해내려고 하는 미국은 나라를 믿고 전쟁을 할 수가 있는 체제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애들을 공출받듯이 징병제라 그래서 강제로 잡아와 강제. 안 오면 감옥 가는 거야. 이런 공갈 협박으로 애국을 한다. 하니까 이 시대 애들한테 안 통합니다. 그래서 나는 옛날 25년 전에 모병제를 해야 된다. 숫자가 많다고 좋은게 아냐. 숫자가 좀 적더라도 애국을 하겠다는 직업 군인으로서의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알겠죠.
02:21:54
그래서 모병제 한 사람 앞에 한 200만 원씩이라도 줘서 군대에서 사병을 월급으로 데리고 써야 된다. 이 주장입니다. 그래서 유승준이지. 그 사람은 우리나라에 징병제도가 있는 하에서는 그렇게 행동하면 문제가 있어요. 교포일수록 더 애국심이 있어야 돼. 교포일수록 애국심이 있어서 군대에 들어가서 군인들 상대로 내 노래 좀 불러야 되겠다. 한국 사병들 군대 가서 고생하는데 나 가수로서 군대에 넣어다오. 가서 나 군부대마다 다니면서 유승준이 노래 부르지 뭐 가서 총 들고 전쟁하겠어요. 유승준이는 어차피 군대 가면은 음악 부대에 소속돼가지고 위문부대 다니지 않겠어요?
02:22:53
그러면 유승준 씨는 왜 군대 안 갈려고 했냐? 그 당시 돈벌이가 잘 됐다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돈 계산을 해 보니까, 아니 군대 가면은 월급이 그렇잖아. 노래 부르고 다니는 건 사실인데 월급이 제로야. 뭐 몰라 뭐 몇십만 원 주겠지 그거 가지고 됩니까? 한 달에 몇 억씩 벌던 사람이 돈에 그 소속사에서 무언가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됐을 거야. 애국자가 아닌 건 아닌데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남의 어려움을 우리는 너무 간단하게 생각하지만 하면 안 돼요. 유승준 나름대로 에로가 있었을 텐데 대중들은 그냥 어떻게 합니까? 그냥 매장해버려. 그냥 사람 애국심이 없다. 이래가지고
02:23:46
그래서 남의 귀한 아들을 갖다가 우리는 사람이 그만큼 가수가 되려고 노력해서 성장했는데 우리는 어떻게 그 사람을 그냥 사회적으로 여론 재판을 해 가지고 매장을 해버렸으니 모르죠. 유승준이가 뭐 부양해야 될 가족이 있는지 미국의 빚이 있는지 우리 모르잖아. 그러니까 사람이 돈을 벌어야 될 무슨 절박한 사유가 있는지 우리가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그냥 저 사람 내쫓아라 이런 것은 조금 우리가 애국이라는 걸 이 분단국이라는 걸 젊은 가수한테 너무 가혹하게 또 그렇게 매도했을 수도 있어. 짐을 덮어 씌웠을 수도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우리가 좀 안 됐기도 해, 그러나 나는 모병제야. 군대는 가고 싶은 사람만 가는 거야. 그럼 지금 직장이 없는 젊은이들 군대 가면 되는 거야.
02:24:42
그냥 가서 월급 받고 군대에서 건강하게 직장생활 하면 되잖아. 그러면 또 애인은 사람 따라서 시집가서 군부대마다 이동할 때마다 따라다니고 재미있잖아. 또 전방에 저런 단칸방에 둘이 세 살고 군인 가족 집에서 살고 그러면 그것도 추억이야 그래서 모병제가 미래는 대세입니다. 모병제가 대세예요.
02:25:13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이게 뭐냐면 영겁회귀(永劫回歸), 영겁회귀인데 영겁회귀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생명은 영원한 겁이죠. 영겁. 아까 말한 무량급 무량급 영겁, 영원한 겁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회귀, 다시 돌아오고 해야 하네, 그죠? 죽으면 또 돌아오고 또 돌아오고 그러니까 이거를 반복하는 게 인생인데, 군대 생활이 징병제도가 계속 반복해서 했어 안 했어요? 반복되니까.
永劫回歸
02:26:08
좀 바꿔봐야 될 때가 됐죠. 우리 인생은 영겁회귀에 벗어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계속 영겁회귀 했어요. 계속 다시 가면은 다시 오고 다시 가면 다시 오고 이거를 반복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 오늘날 여기까지 왔다가 우연히 허경영을 만난 거 같죠? 인연이 있었던 거야. 하늘에 복을 지은 게 있었던 거야. 맞아 안맞아? 그래서 여기 와서 지금 방금 바이올린은 안동처녀도 안동처녀는 아니지. 어디 울산 처녀도 울산 처녀는 울산 아가씨라는 노래 있어. 울산 아리랑 있죠. 울산 아리랑 울산 아리랑 나는 가요를 모르는 게 없어요.
02:27:00
클래식부터 가요까지를 시는 한 500편, 노래는 한 5000개를 다 알아. 가사를 다 외워. 그 고복수의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그 으악새를 내 어제 설명했죠. 으악새가 억새라고 으악새 빨리하면 어악새 억새가 되는 거야. 억새. 그런 식으로 모든 노랫말에는 가사가 있고 뜻이 있어. 그런데 이분은 얼굴이 음악을 전공하는 게 상당히 맞아. 그죠? 그냥 얼굴만 봐도 바이올린 소리가 들려. 근데 어떤 여자는 쳐다보면 바가지 소리가 왜 틀려. 음악 소리가 들리는 여자하고 바가지 소리가 들리는 여자 누가 더 이쁘겠어? 여자는 음악 소리가 들리는 얼굴을 하고 있어야 돼.
02:27:57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한 사람의 회원이 올 때 여러분들은 음악 소리가 들리는 얼굴로 맞이해야 돼. 군대도 그래요. 신입생이 하나 딱 들어오니까 신입생을 바라보는 눈동자들이 그애를 못 잡아먹어가지고 아주 어떻게 하면 쟤를 괴롭힐까, 그게 우리 민족의 근성이 참 문제가 많아. 신입사병이 안 오면 그걸 그냥 못 괴롭혀 가지고 750만 해외 동포들이 외국에 있는데, 한국에서 이민 간 사람이 얼마나 불안하겠어, 한 사람이 가면은 사람이 까딱하면 가져간 돈 다 날려버려요. 해외 교포들이 살기가 어렵거든. 그러니까 서로 그냥 거기서 저렇게 카운셀링한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다가 날리는 수가 있잖아.
02:28:49
그래서 우리 교포들이 굉장히 어렵게 살아. 그러니까 유승준 집안도 미국에서 어려울 수도 있지, 유승준도 돈을 벌어야 된다. 이런 절박함이 나는 있었다고 봐. 해외 교포들이 굉장히 고생이 많아요. 그렇잖아. 거기 가서 거기 정착 하려니까 먼저 간 교포도 생활이 어려운데 또 가서 거기서 정착하려고 하다가 실패한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는 해외 교포는 무조건 부자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유승준도 돈에 대한 노이로제가 있을 수가 있어.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그사람이 와서 공연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내 편을 들어줄 거야. 아마, 그래서 우리는 여론 재판 이런 거 함부로 하면 안 되는데 뭐 우리가 분단국이다
02:29:41
보니까, 젊은이들이 그래도 애국심이 있어서 그런 거를 거부한 거 그것도 또 이해를 해. 그러나 나는 다음에 모병제로 할 사람이니까. 봐줘야 되겠죠. 그래서 나중에 우리 교포들의 삶이 어렵다는 거 750만 해외교포, 이 또 중국에 가 있는 200만 우리 조선족, 이 모든 1000만이라는 이 해외 교포들 우리가 먹여살릴 책임이 있어. 그들의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앞으로 어깨 짊어지고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우선 언어가 잘 안 통해 맞아 안맞아요? 그런데 거기서 살아가는 걸 보면 정말 눈물겨운 거야. 그래서 우리는 나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그 750만 중에 어린애들만 빼고 30살 넘는 사람들은 배당금을 줄 거야. 거기에 대해서 누가 이의을 내면 내가 말을 들을까? 안 들을까? 안 들어요.
02:30:42
그들을 외교관으로 봐. 해외 나가서 성공했든 못 했든 그거는 우리 국민의 자존심 문제야. 거기서 힘들고 남 밑에 가서 비참한 생활하고, 우리는 그사람들을 좀 도와주는 게 도리야, 우리 집에서 우리 한민족을 대표해서 해외에 나가서 고생하는 교포들은 외교관이에요. 외교관. 그래서 배당금을 주겠다. 또 우리나라의 복수 양국에 있는 나라와 여기 나라에 뭘 주죠? 국적을 주겠죠. 그래서 이중 국적을 허용하겠다. 나이가 65세 되기 전이라도 다 원하면은 이중 국적을 해 주겠다.
02:31:38
그래서 전 세계에 앞으로 세계 통일하려면 전 세계의 한글 교사가 다 나가야 돼. 그래서 해외 교포가 외국에서 한글 학원을 한다. 그러면 우리는 지원해 줘. 생활비 지원해주고 학원비 지원해줘. 이래가지고 우리는 한글을 전 세계에 알려가지고 우리가 해외에 나와서 영어 못해도 한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으로 해서 뭐 우리가 말을 더듬거리면 여기로 오세요. 이런 사람이 나타날 수 있단 말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래서 세계 통일은 우리 한글이 속도가 세계 1위야. 세계 글자 대회 나가서 우리 한글이 16번 전 세계에서 글자 올림픽 나가서 일 등 했어요. 항상 금메달이에요. 왜 속도 빨라 세계 1위, 배우기 제일 좋아 세계 1위. 무슨 말인지 알겠죠.
02:32:34
글자 아주 철학적인 요소가 세계 1위야. 또 재밌죠. 우리 입의 모양이야. 오 하면 동그라미야, 오 하면 동그라미. 물론 영어도 오 가 동그라미야. 근데 우리도 오 하면 동그라미야. 영어도 입의 모습을 가지고 만들었는데 한글도 입의 모습으로 만들었는데 영어는 그걸 다 실현을 못 해버렸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키역 같은 경우는 혀가 천장에 닿는 키역 모습이 그대로 있어. 그런데 영어는 A 자야. 이거는 혀가 두 가닥 딱인가 혀는 한 가닥이잖아. 그러니까 케이(K) 키역 그러면 우리는 혀가 한 가닥이 천장에 탁 붙잖아. 그런데 영어는 케이 그러면 혀가 두 가닥이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안 맞죠.
02:33:27
그래서 모양이 같은 거는 혀의 입에 모양을 영어나 한글이나 했는데 영어는 숫자가 두 개가 더 많은 거야. 실패작이야. 그래서 핸드폰 보면 한글로 쫙 입력시켜서 눈 감고 다다닥 보낸다니까. 근데 영어는 그게 잘 안 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열네 살 미만은 핸드폰이 달라. 만약 열네 살 미만이 어른들 핸드폰 사용하면 구속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법적으로 제재를 받아. 어린애들이 쓰는 핸드폰은 열네 살까지는 절대 이상한 그런데 접근이 안 된 거야. 도박이나 이런 데 접근이 안 돼요. 무슨말인지 알죠? 음란물이나 도박 할 수가 없고 게임을 할 수가 없는 거야.
02:34:18
핸드폰 이하 이상을 팔면은 구속이야. 판 사람도 구속,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애도 학교에서 점검을 해 구속. 그러니까 아무도 못 가지고 있는 거야. 혹시 어른 핸드폰이 지한테 들어가 있으면 큰일 나는 거지. 무슨 이해가죠? 그래서 핸드폰 기능 자체가 통제가 돼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용 핸드폰이 나와. 청소년용. 그래서 엄마가 애들 핸드폰 가지고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아무도 몰라. 그래서 그거를 통제해 주는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데 어떤 국회의원도 그런 걸 이야기를 하질 않아. 그래서 나는 그런 아주 청소년이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청소년들에 대한 비장한 교육 제도가 들어 있어요.
02:35:04
이해 가죠?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대통령으로 나타나면 징병 문제, 모병제로 바뀌고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는 국기 개항식도 할 거야. 지금 국기 개항식 없어졌죠? 애국심이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있어야 세계 통일도 하는 거야. 그래서 매일 국기에 대한 맹세 이런 걸 애들이 해야 그애가 쓸모 있는 애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해외에 나가서 태극기만 봐봐. 그냥 자기도 모르게 눈물 흘리고 있어요. 자기도 모르게 눈물 흘리면서 나는 한국 사람이야. 난 사명감을 가졌어. 나는 우리 고향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야지. 한국이 잘 되어야 돼.
02:35:59
이런 애국심이 생겨 안 생겨? 그런데 태극기를 없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지금 우리나라는 태극기가 사라져 가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세계통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계 통일이 돼도 각 나라의 국기는 그대로 둬요. 연방국기가 있지만 각 나라의 국기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이잖아. 그래서 상징들은 다 그대로 전송하면서 세계가 연방제로 통일이 되게 돼 있으니까. 국기에 대한 맹세를 우리가 함으로 해서 맨날 국기에 대해서 국기를 올렸다가 내렸다 할 때마다 국기 하향식을 하죠. 국기 개항식을 하죠. 이렇게 함으로써 젊은 애들이 잠깐이라도 국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 거야.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나라에 충성하고 이런 것을 우리 젊은이들이 떠들 때가 좋은 때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지금 말입니다.
02:36:56
여러분들이 얼마나 여러분들이 변절됐는지 몰라. 이것을 다시 바로잡아서 중도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면서 우리 국민 전체가 행복한 나라 되는 것 세계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그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까지 국기 하양식을 해야 되고 국기 개양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누구를 나무랄 거 없고 누구를 비판할 거 없습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올바른 안보관과 세계관을 심어줘야 돼. 세계 통일을 하더라도 국기에 대한 사랑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되는데. 자 그러면 질문
02:37:49
네 마지막 질문자
02:37:51
짧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죠. 안녕하세요.
02:37:58
시간이 하늘 궁에서 가는 시간과 밖에서 가는 시간이 다른가 봐.
02:38:06
중성동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순녀라고 합니다. 저는 저기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태어났 거든요. 근데 이 얘기를 왜 하냐면은 저희 아버지가 술을 되게 좋아하셔요 그래 가지고 저를 낳았을 때 이름을 지어주셨는데 마음에 좀 안 들어요. 근데 강원도에서는 이름을 뭐 개명하거나 그런 건 저는 인제 꿈에도 못 꿨거든요. 근데 서울에 있는데, 회사를 갔는데 한 스님이 제 절 얼굴을 보더니, 제가 이름을 바꿨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계속 이름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어요. 총장님께서 제 이름을 풀어주십사 하고 인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柳順女
02:39:09
순녀야 유순녀(柳順女) 순한 여자. 그런데 이름하고 어쩌면 얼굴이 그렇게 이름은 안 바꿔도 되겠어. 순녀 순한 여자. 여기는 아버지의 뜻이 담겨 있어. 고스란히. 절대 남한테 가서 성질 내지 마라.
02:39:31
이것이 아버지가 준 유산이야. 왜 너가 어디 가서 성질내면 복 달아난다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순한 게 최고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실력이 있든 없든 순하면은 다 좋다. 그래서 이렇게 이름을 요렇게 써서 한문으로 이 한문으로 유씨예요. 유씨 순할 순 자야 계집 녀자 알겠죠. 그래서 이 유순녀는 음음양, 음음양 그러니까 맞아요. 이름이 알겠죠.
02:40:17
그래서 이름이 잘 지었어. 순녀. 근데 유악녀로 안 짓기 다행이지. 그런데 여자를 정 바꾸려면 부자로 바꾸면 돼. 유부녀 무슨 말인지 알아요? 아니 유부녀 하면 유명해져 금방 유명해져요. 맞아 안맞아? 여기 와 있는 중에 이 여자 쓰는 여자 유선녀 여기 있어요. 맞잖아. 저기 해운대에서 오는 유선녀 뭐 이런 게 근데 유선자인가 유선자인데 이 유순녀는 유부녀로 불렀더라면 벌써 스타 됐지.
02:41:05
그래서 이름이 괜찮아요. 그래서 아버지가 이름에다가 딸한테 돈은 못 줘도 이렇게 좋은 이름을 줘 가지고 딸이 이렇게 살아라, 그래서 이름이 여러분의 메시지야. 아버지 어머니가 그러니까 이름이 좋아야 되는 이유가 이름에는 아버지의 유언이 들어 있어요. 젊었을 때 이 딸을 낳았을 때 이 딸이 어떤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이름 보면 알아. 이 딸은 순해가지고 그러니까 이 지금 이분의 어머니가 상당히 악독했나 봐. 말만 내면 남편한테 대들고 하니까, 야 이 딸내미는 순해야 되겠다. 좀 이래 가지고. 엄마 어머니는 몇 살에 돌아가셨어?
02:41:56
그러니까 제가 50도 안 돼서 돌아가셨어요.
02:42:01
우리 어머니가 84세로 돌아가셨어요.
02:42:03
84세로 ?그놈의 어머니가 순한데? 아버지하고 자주 싸웠나
02:42:08
예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셨기 때문에
02:42:11
맨날 싸우지. 그러니까 유악녀가 있었기 때문에 유순녀로 지어둔 거야. 그래서 이름 자를 보면 집안의 엄마가 아버지하고 어떤 행동을 했는가가 보여. 그러니까 이 순녀로 지을 때는 이 사람이 당했기 때문에 이 자를 쓴 거야. 순할순 자를 넣어서 이거 달려드는 여자하고는 절대 못 사니, 너는 좀 순해라 순녀. 아버지가 제일 부러워하는 이름이야 순녀가. 그러니까 안 바꾸는 게 이게 좋을 거야. 아마
02:42:49
지금 몇이지
02:42:51
그 제가 지금 54살이요.
02:42:53
54살. 인제 이름 바꿔도 되지만 70살까지는 이름을 바꾸는 게 좋아. 근데 여기는 이름이 괜찮아. 요게 맞아야 돼. 음음양. 아주 이름이 좋아
02:43:06
근데 이름에 제가 문제가 많다고 그러시더라고요.
02:43:16
그런데 이름이 봐, 이름이 물이 흘러가는 개천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름에다가 물을 많이 넣어놔야 물이 순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야 자식도 많이 놓고 음녀니까 지금 애는 몇 명 낳았지? 딸만 둘이에요. 음이 둘이고 이것도 계집 녀자, 양도 계집 녀자니까 이게 사실은 음이 좀 많지. 그런 데다가 여기에 물이 있잖아. 또 그렇죠. 그래서 유순녀 이름 괜찮아요.
02:43:48
그래서 제가 총재님께 제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걸 선물을 드릴라고요.
02:43:58
뭐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것. 나는 오늘 아까 과자를 선물 받더니, 또
02:44:09
깜짝 놀랄 거예요. 짠. 내 목도리야. 아니 색깔이 여기가 어울린 것 같아. 한 번만 해봐. 한 번만 목도리 한번 해봐. 아이 어울리게 생겼어. 한 번만 해봐요. 자 한번 해봐요. 색깔이 어울리나 보게.
02:44:36
얼굴에 한번 해봐요. 그래도 자 잘 어울리지. 아이 좋네 땡큐.
02:44:49
이것도 남자들도 해도 되나? 이거 남자도 해도 돼. 고마워요. 이거는 눈사람 만들 때 하는 거 같은데.
02:45:06
네, 시간 관계상 지방에서 오시는 분도 많고 그래서 이것으로 78회에 하늘궁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에너지 받으시면서 직접 물어보시거나 다음에 오실 때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높은 정신세계로 이끌어주신 허경영 the God-man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Vocabulary
천사 (Cheonsa): Celestial Energy, Bio-energetic modulator, Quantum healing field, Energetic conduit, Bio-field
천령 (Cheonryeong): Celestial Spirit, Non-local consciousness, Quantum entanglement field, Metaphysical influence, Causal agent
정렬적 (Jeongnyeoljeok): Passionate, Energetic, Zealous, Ardent, Fervent
에너지 (Eneoji): Energy, Bio-energy, Vital force, Quantum potential, Energetic signature
차단 (Chadan): Blockage, Interruption, Inhibition, Occlusion, Severance
열려 (Yeollyeo): Open, Unblocked, Accessible, Permeable, Unrestricted
방법 (Bangbeop): Method, Modality, Protocol, Methodology, Approach
애로사항 (Aerosa-hang): Difficulties, Obstacles, Challenges, Impediments, Complications
고통 (Gotong): Suffering, Anguish, Distress, Pain, Affliction
무식 (Musik): Ignorance, Unawareness, Nescience, Lack of knowledge, Cognitive deficit
원인 (Wonin): Cause, Etiology, Root, Origin, Antecedent
인연 (Inyeon): Karma, Causal link, Predestined connection, Interconnectedness, Karmic bond
표준 (Pyojun): Standard, Norm, Benchmark, Criterion, Baseline
영혼 (Yeonghon): Soul, Spirit, Consciousness, Psyche, Essence
무량겁 (Muryanggeop): Immeasurable eons, Infinite cosmic cycles, Aeons, Vast temporal expanse
무아 (Mua): Non-self, Anatta, Egolessness, Absence of fixed self
무소유 (Musoyu): Non-possession, Detachment, Non-attachment, Renunciation of ownership
지혜 (Jihye): Wisdom, Sagacity, Enlightenment, Insight, Prudence
정견 (Jeonggyeon): Right View, Correct perception, Clear understanding, Epistemological clarity
정관 (Jeonggwan): Right Observation, Proper contemplation, Insightful scrutiny, Objective analysis
급속 냉각 (Geupsok Naenggak): Rapid cooling, Cryogenic preservation, Flash freezing, Biostasis
빛의 속도 (Biche Sokdo): Speed of light, Celerity, Light speed, Relativistic velocity
시간 정지 (Sigan Jeongji): Time dilation, Temporal stasis, Time suspension, Chronostasis
비행접시 (Bihaengjeopsi): Flying saucer, Unidentified Aerial Phenomenon (UAP), Extraterrestrial craft, Advanced propulsion system
위장술 (Wijangsul): Camouflage, Stealth technology, Disguise, Concealment
국민 배당금 (Gungmin Baedanggeum): Universal Basic Income (UBI), Citizen dividend, National dividend, Social welfare payment
모병제 (Mobyeongje): Volunteer military system, Professional army, All-volunteer force
징병제 (Jingbyeongje): Conscription, Draft, Compulsory military service
영겁회귀 (Yeonggeop Hoegwi): Eternal recurrence, Cyclical existence, Reincarnation, Perpetual return
역사 (Yeoksa): History, Chronology, Narrative, Historical record, Past events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천령(天靈)-(천(天)-heaven, 령(靈)-spirit)
표준(標準)-(표(標)-standard, 준(準)-criterion)
인과응보(因果應報)-(인(因)-cause, 과(果)-effect, 응(應)-respond, 보(報)-retribution)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무식(無識)-(무(無)-lack, 식(識)-knowledge)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정관(正觀)-(정(正)-right, 관(觀)-observation)
무명(無明)-(무(無)-lack, 명(明)-light)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생사(生死)-(생(生)-birth, 사(死)-death)
화신불(化身佛)-(화(化)-transform, 신(身)-body, 불(佛)-Buddha)
법신불(法身佛)-(법(法)-dharma, 신(身)-body, 불(佛)-Buddha)
보신불(報身佛)-(보(報)-reward, 신(身)-body, 불(佛)-Buddha)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무소유(無所有)-(무(無)-no, 소유(所有)-possession)
징병제(徵兵制)-(징(徵)-conscript, 병(兵)-soldier, 제(制)-system)
모병제(募兵制)-(모(募)-recruit, 병(兵)-soldier, 제(制)-system)
영겁회귀(永劫回歸)-(영(永)-eternal, 겁(劫)-kalpa, 회(回)-return, 귀(歸)-revert)
애국심(愛國心)-(애(愛)-love, 국(國)-country, 심(心)-hear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이중국적(二重國籍)-(이(二)-two, 중(重)-double, 국적(國籍)-nationality)
사리사욕(私利私慾)-(사리(私利)-selfish interest, 사욕(私慾)-selfish desire)
구원자(救援者)-(구원(救援)-salvation, 자(者)-person)
선구자(先驅者)-(선(先)-fore, 구(驅)-runner, 자(者)-person)
선지자(先知者)-(선(先)-fore, 지(知)-know, 자(者)-person)
대우주(大宇宙)-(대(大)-great, 우주(宇宙)-universe)
숙명통(宿命通)-(숙명(宿命)-destiny, 통(通)-comprehension)
도통(道通)-(도(道)-way, 통(通)-understand)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지상천국(地上天國)-(지상(地上)-on earth, 천국(天國)-heaven)
환란(患亂)-(환(患)-calamity, 란(亂)-disorder)
수도인(修道人)-(수도(修道)-asceticism, 인(人)-person)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Buddha)
주재자(主宰者)-(주재(主宰)-controller, 자(者)-person)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사회(社會)-(사(社)-society, 회(會)-assembly)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지식인(知識人)-(지식(知識)-knowledge, 인(人)-person)
청소년(青少年)-(청(靑)-youth, 소(少)-young, 년(年)-year)
교육제도(敎育制度)-(교육(敎育)-education, 제도(制度)-system)
애국심(愛國心)-(애(愛)-love, 국(國)-country, 심(心)-heart)
세계관(世界觀)-(세계(世界)-world, 관(觀)-view)
천사 (Celestial Emissary): A divine entity or energy that directly intervenes in the physical realm, primarily for healing and protection. It is a direct energy transfer from God-man to an individual’s body.
천령 (Divine Spirit): A higher spiritual energy that governs unseen aspects of life, such as fortune, misfortune, and personal abilities. It is invoked through calling God-man’s name and enters through the crown chakra, influencing material and relational issues.
무명 (Ignorance / Spiritual Blindness): The state of not knowing or understanding fundamental truths about existence, leading to suffering and misguided actions. It is the root cause of all human pain and distress.
인연 (Karmic Connection / Predestined Relationship): The intricate web of cause and effect that links individuals and events across lifetimes. It dictates one’s circumstances and experiences, emphasizing that all suffering and fortune are a result of past actions.
인과 (Causality / Retribution): The universal law of cause and effect, where every action (cause) inevitably leads to a corresponding reaction (effect). It underscores the principle that one reaps what one sows, both in this life and across reincarnations.
정견 (Right View / Serene Contemplation): A state of calm and clear perception, achieved by quieting the mind and reflecting on one’s own actions and motivations before reacting to external stimuli. It involves self-reflection and understanding the underlying reasons for situations.
정관 (Right Observation / Insightful Discernment): The ability to observe situations and people with profound insight, understanding their psychological and emotional states, and acting with empathy and wisdom. It extends beyond mere perception to deep comprehension.
화신불 (Manifested Buddha / Incarnate Form): In Buddhist philosophy, a physical manifestation or representation of a Buddha, often an idol or statue.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it refers to a conceptual or symbolic representation rather than a living, tangible entity.
법신불 (Dharma-Body Buddha / Embodied Teachings): In Buddhist philosophy, the ultimate reality of a Buddha, representing the truth and teachings (Dharma) itself, often embodied in scriptures. It signifies the spiritual essence rather than a physical form.
보신불 (Reward-Body Buddha / Bliss-Body Buddha): In Buddhist philosophy, a Buddha body that appears to bodhisattvas and other advanced practitioners, representing the fruits of their spiritual practice. It is a more refined, subtle body than the manifested form.
무아 (Non-self / Egolessness): The Buddhist concept that there is no permanent, unchanging self or soul. In the lecture, it is reinterpreted not as a complete absence of self, but as a call to reduce excessive ego and attachment to possessions.
무소유 (Non-possession / Detachment from Materialism): The Buddhist principle of not clinging to possessions. The lecture clarifies this not as owning nothing, but as not being overly attached to what one possesses, and sharing resources equitably.
영겁회귀 (Eternal Recurrence / Cyclical Existence): The philosophical concept that the universe and all existence have been recurring, and will continue to recur, in a self-similar form an infinite number of times. It implies a continuous cycle of life, death, and rebirth.
모병제 (Voluntary Military Service / Professional Army System): A military system where individuals choose to enlist rather than being conscripted. The lecture advocates for this system, arguing it leads to higher morale, professionalism, and better treatment for soldiers.
국민배당금 (Universal Basic Dividend / Citizen’s Dividend): A proposed system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regular, unconditional income from the government. The lecture presents this as a solution to economic inequality and a means to ensure basic welfare for all.
God-man: The ultimate divine being, the creator and ruler of the universe, who has descended to Earth in human form to guide humanity. This term is used to refer to the speaker, emphasizing his unique and supreme spiritual status.
허경영 총재의 ‘하늘궁 강연’ 내용은? 천사와 철령의 힘으로 병과 불행을 해결하고, 국민배당금으로 미래 사회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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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능력: 천사 및 천령
천사는 허경영의 눈빛을 통해 몸에 들어가 육체적 질병을 치유함.
천령은 허경영을 부를 때 몸에 들어와 돈 문제, 자식 문제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불행과 어려움을 해결함.
천사와 천령은 동시에 작용할 때 가장 효과적이며, 허경영을 믿고 부르는 것이 중요함. -
고통의 원인과 해결: 무지와 인연
인간의 고통은 무지에서 비롯되며, 원인을 알면 고통은 사라짐.
모든 고통의 원인은 인연과 인과응보에 있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와 연결됨.
정견과 정관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고 상황을 고요하게 관찰하면 고통을 극복할 수 있음. -
미래 사회와 국민 배당금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개인이 가족을 부양하기 어려운 시대가 도래함.
국민 배당금은 미래 사회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모든 국민이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정책임.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이러한 공약을 제시하며, 이는 언젠가 정치인들이 모방하게 될 것임. -
허경영의 역할과 사명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고 올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 God-man이며,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음.
그는 과학,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능력을 갖춘 지도자임.
허경영은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지구를 평화롭게 만들 우주의 주재자임.
인간의 모든 고통은 무지에서 비롯되며, 허경영을 부르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면 천사와 전령의 도움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허경영의 가르침: 고통의 원인과 해결책
허경영은 인간의 모든 고통이 무지에서 비롯되며, 허경영을 부르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면 천사와 전령의 도움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1.1. 허경영의 에너지: 천사와 전령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아픈 곳에 천사를 넣어주고, 허경영을 부르면 전령이 들어와 문제를 해결한다.
천사와 전령의 역할
허경영이 아픈 곳에 에너지를 넣어줄 때, 그 에너지는 천사이며, 이는 허경영의 눈에서 바로 몸으로 들어간다.
허경영을 부르면 전령이 들어오는데, 전령은 신령 영(靈)자를 쓴다.
천사는 물질적, 육체적인 병을 고치고 몸에 들어가 병을 지켜주고 쫓아내는 역할을 한다.
전령은 눈에 보이지 않는 돈 문제, 자식 문제, 행복과 불행, 능력 등 비물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준다.
천사와 전령이 동시에 작용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천사와 전령의 작용 방식
다른 이름을 생각하면 천사와 전령의 에너지가 차단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열려 모든 문제가 풀린다.
장사가 안 되거나 다른 고통에 몰두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쪽으로 흘러간다.
천사는 몸에 들어가지만, 전령은 허경영을 계속 불러야 유지된다.
천사는 아픈 부위에 직접 들어가며, 예를 들어 귀가 잘 안 들리면 귀에 천사 두 개가 들어가야 한다.
전령은 백회(정수리)를 통해 들어오며, 허경영을 부를 때 백회로 기운이 돈다.
전령은 본인이 거부하면 달아나며, 손으로 백회를 막는 등의 거부 표시를 하면 전선이 끊어져 와이파이처럼 연결이 끊긴다.
천사는 몸에 들어간 후에도 계속 남아있지만, 전령은 거부하면 빠져나간다.
천사의 특징 및 유지 조건
허경영이 말하는 천사는 천국에서 온 오리지널 천사이며, 일반적인 종교에서 말하는 천사와는 다르다.
이 천사는 욕을 하면 몸 밖으로 달아나며, 욕하는 사람이나 욕먹는 사람에게는 붙어있지 않는다.
천사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로, 사람의 몸에 들어가 병을 고치라는 사명을 받았다.
허경영의 능력과 무료 치유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아 병이 나은 사람이 5천만 명에 달한다.
허경영은 돈을 받지 않고 무료로 에너지를 주어 병을 고쳐준다.
1.2. 고통의 원인: 무지와 인연
허경영은 인간의 고통이 방법을 모르거나, 전생의 인연과 인과응보, 그리고 무지에서 비롯된다.
무지에서 오는 고통
사람들은 방법을 몰라 고생하며, 방법을 알면 어떤 어려움도 사라진다.
허경영을 불렀는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은 사라지며, 누구나 고통을 이길 수 있다.
자신이 왜 돈이 없고, 자식이 공부를 못하는지 등 고통의 원인을 모르면 계속 고통받는다.
예를 들어, 임신 중 술을 마시면 아이의 뇌가 축소되어 공부를 못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면 고통이 줄어든다.
고통은 다른 말로 무식(無識)이며, 모든 고통의 범인은 자신이다.
고통의 원인을 알면 전령을 계속 유지해야 하며, 허경영을 믿고 확신을 가져야 한다.
인연과 인과응보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삼재나 전생의 업보로 생각하면 해결되지 않는다.
전생에 지은 빚을 갚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고통이 줄어든다.
시험 답안지를 모를 때는 고통스럽지만, 답안지를 보면 고통이 사라지는 것처럼, 허경영은 답안지를 살짝 보여주는 사람이다.
영혼은 우주가 있기 전부터 존재하며, 길고 긴 윤회의 과정에서 많은 인과응보를 겪는데, 이를 인연이라고 한다.
인연을 알면 고통이 사라지며, 자신이 한 일은 자신이 받는 것이고 남의 잘못을 받는 일은 절대 없다.
모든 고통의 원인은 인연과 인과이다.
교통사고처럼 예상치 못한 일도 인연과 인과에 의해 발생하며, 이때 화를 내기보다 좋게 해결하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불행이 행운이 되고, 행운이 불행이 되는 과정 속에서 그 원인을 자신에게 돌려 깊이 생각하면 괴로움이 사라진다.
인도 사람들의 지혜
인도 사람들은 전생의 업보에 따라 얼굴의 윤곽이나 운명이 결정된다고 믿기 때문에, 현재의 어려움을 억울해하지 않는다.
돈이 없거나 고생하는 것을 전생의 빚을 갚는 것으로 여기며, 다음 생에 귀족이 될 것이라 믿어 현재의 고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잘 사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고, 못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현재의 고생이 미래의 큰 복으로 돌아올 것이라 생각한다.
1.3. 깨달음의 과정: 정견, 정관, 정경
허경영은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혜를 깨닫고, 정견과 정관을 통해 올바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
지혜와 정견
지혜는 인간의 도리를 아는 것이며, 이를 통해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이 사라진다.
지혜를 깨달으면 정견(正見), 즉 올바른 생각이 생긴다.
정견은 마음이 고요해져서 사물을 바로 보게 되는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팔정도의 정견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배우자가 화를 낼 때 바로 반응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는지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정견이다.
정관과 정경
정견을 통해 정관(正觀), 즉 사물을 올바르게 관찰하는 능력이 생긴다.
정관은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 자기 자신을 깊이 관찰하는 것이다.
정견과 정관이 생기면 사회 문제를 바로 볼 수 있으며, 배우자의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고, 고요하게 자신을 관찰하면 문제의 원인을 알 수 있다.
정견과 정관을 통해 궁극적으로 정경(正經)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은 무지에서 탈출하는 방법이다.
1.4.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민 배당금과 미래 사회
허경영은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국민 배당금 제도와 모병제, 청소년 교육 등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추구한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현재는 자녀 수가 적어 부모 부양의 부담이 개인에게 너무 크다.
국민 배당금은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부양 부담을 국가가 덜어주는 미래를 내다본 공약이다.
국민 배당금은 지나친 소유에 집착하지 않고 소유를 균등하게 나누어주는 의미도 있다.
국민 배당금은 사람들이 돈을 받으면 놀고먹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더 잘 살고 싶어 더 열심히 일하게 만든다.
결혼 비용 5천만 원, 주택 자금 지원,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등과 같은 제도도 국민 배당금과 함께 시행 가능하다.
해외 교포들에게도 배당금을 지급하여 그들의 어려운 삶을 돕고, 외교관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줄 것이다.
모병제와 군대 개혁
우리나라는 아직 휴전 상태의 전쟁 국가이므로 병력 제도를 개혁해야 한다.
징병제는 강제성이 있어 사기 저하를 유발하며, 월급도 적어 애국심을 기대하기 어렵다.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들에게 월급 400만 원을 지급하고, 책임감을 가진 군인을 모집해야 한다.
모병제는 직업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안정적인 직장과 건강한 생활을 제공할 수 있다.
미래의 식생활과 환경
미래에는 지구 환경 악화로 농사지을 땅이 사라져 곤충을 먹게 될 것이다.
바퀴벌레 같은 곤충은 영양분이 풍부하며, 자동 사육 시스템을 통해 빵이나 과자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이러한 자동 기계는 생활비를 제로로 만들고, 농약 사용으로 인한 공해 문제도 해결한다.
성숙한 인간은 맛으로 음식을 먹지 않고, 생명 연장을 위해 간단하게 먹으며, 이는 고통을 줄이는 방법이다.
청소년 교육과 국가관 확립
14세 미만 청소년의 핸드폰 사용을 통제하여 도박, 게임 등 유해 콘텐츠 접근을 막아야 한다.
어른 핸드폰을 사용하는 청소년이나 판매자는 법적 제재를 받아야 한다.
청소년들에게 국기에 대한 맹세 등을 통해 국가에 대한 애국심과 양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세계 통일이 되어도 각 나라의 국기는 존속하며, 국기에 대한 맹세는 젊은이들이 국가를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1.5.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인류의 구원자이자 우주의 주재자로 칭하며,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왔다.
허경영의 본질
허경영은 인간의 모습으로 화하여 이 땅에 왔지만, 부처와 같은 가상적인 존재가 아닌 실상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카피(복사본)이며, 허경영은 실체인 백궁을 향해 가는 길을 제시한다.
허경영은 모든 것의 표준이며, 그의 말을 따르지 않는 것은 벌을 받는다.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로 왔으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시집간 딸이나 도망간 아내를 만나는 기분으로 여긴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그의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허경영은 우주의 주재자이자 메시아이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허경영은 권왕 사주를 타고난 인류의 지도자이며, 선지자, 순교자의 능력을 지녔다.
허경영은 지식인의 경지를 넘어선 선지자의 경지이며, 그의 공약은 일반 지식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허경영은 인품과 특성이 완벽하게 갖춰진 유일한 지도자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하늘이 내린 기회와 같으며, 인류의 희망을 걸어볼 만한 분이다.
종교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원하지 않으며, 오직 인간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이끌기 위해 노력한다.
종교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사리사욕으로 만들어진 것이 많으며, 가짜 신을 모시고 불법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우주의 주재자는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종교를 만든 자들은 인간을 현혹하여 부를 축적하는 가짜들이다.
깨어난 인간들은 더 이상 가짜 신들에게 속지 않을 것이며, 인간이 만든 종교는 스스로 소멸할 것이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분이다.
허경영의 미래 예측
2018년과 2019년에는 많은 활동을 할 것이며, 2020년과 2021년에는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다.
2019년 3, 4월에는 운기가 100%에 가까워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2020년부터는 수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줄을 서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이 어려워질수록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2019년 3, 4월을 기점으로 허경영은 다시 한번 부각될 것이며, 그를 욕하던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돕게 될 것이다.
역사와 권력
역사는 권력에 의해 쓰이며, 권력을 가진 자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역사를 기록한다.
허경영이 나오면 한반도에서 세계 역사가 재편될 것이다.
1.6. 우주와 외계 문명
허경영은 우주의 광대함과 외계 문명의 존재, 그리고 그들의 기술 수준에 대해 설명한다.
우주의 규모와 영혼의 시간
지구와 같은 행성이 360무 8800불이나 존재하며, 이를 세는 데만 1000조 년이 걸린다.
인간의 영혼은 무량겁(無量劫)이라는 긴 시간 동안 윤회를 반복해왔다.
외계인의 이동 수단: 비행접시
우주인들이 가장 많이 타는 이동 수단은 비행기이며, 지구인도 다른 별에서 보면 우주인이다.
비행접시는 지구보다 십 년 정도 앞선 과학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빛의 속도보다 빨리 이동하여 시간을 정지시킨다.
비행접시를 타고 안드로메다에 갔다 오면 지구에서는 천 년이 지나 있을 수 있다.
비행접시는 서울 압구정동과 중랑천 지역에 자주 나타나는데, 이는 한강과 청계천의 오염도를 체크하기 위함이다.
비행접시는 착륙 시 주변 환경에 맞춰 도마뱀처럼 색깔을 바꾸는 위장술을 사용하므로, 인간의 눈으로는 착륙하는 것을 볼 수 없다.
비행접시를 봤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소설이며, 실제 외계인들은 인간과 교신하지 않는다.
외계인들은 지구가 너무 오염되어 있어 착륙을 꺼리며, 위에서 렌즈로 강물 오염도를 측정하고 지구의 변화를 조사한다.
외계 문명은 수준이 높아 전쟁을 하지 않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지구 방위 사령부 같은 방어 체제는 필요하다.
외계인과 인간의 교류
신은 인간의 자궁을 통해 창조하며, 비행접시를 타고 오지 않는다.
외계인이 비행접시를 타고 지구에 내리면 인간은 적대감을 느끼고 공포에 질릴 것이다.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와야 동질감을 느끼고 교류할 수 있다.
1.7. 기타 질문과 답변
강연 중 나온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을 정리한다.
유승준 병역 문제
유승준은 징병제 국가인 한국에서 병역을 기피하여 문제가 되었다.
허경영은 모병제를 주장하며, 군인에게 충분한 월급을 주어 사기를 높여야 한다.
유승준도 돈벌이 때문에 병역을 기피했을 수 있으며, 해외 교포들의 어려운 삶을 이해해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유승준이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며, 젊은이들도 이를 지지할 것.
이름의 중요성
이름에는 부모의 유언과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딸의 이름이 ‘순영’인 것은 아버지가 순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므로, 좋은 이름을 짓는 것.
‘순영’이라는 이름은 순하고 물이 흘러가는 개천처럼 자식도 많이 낳을 수 있는 좋은 이름이다.
이름은 함부로 바꾸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70세까지는 바꾸지 않는 것이 좋다.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세계 언어 올림픽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할 정도로 우수하며, 배우기 쉽고 속도가 빠르다.
한글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기 때문에 과학적이며, 영어보다 효율적이다.
허경영은 한글을 전 세계에 알려 세계 통일을 이룰 계획이다.
허경영은 천사와 철령이라는 두 가지 영적 에너지를 통해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며, 모든 고통의 원인은 무지와 인연에 있다. 이를 깨닫고 허경영을 부르면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고통의 원인과 해결책
허경영은 인간의 모든 고통이 무지와 인연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며, 이를 깨닫고 자신을 부르면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는 천사와 천령이라는 두 가지 영적 에너지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 고통의 원인: 무지와 인연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두 가지로 설명한다.
무지(無知): 고통의 원인을 알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면 계속 고생하게 된다.
답안지를 모르면 시험이 고통스럽지만, 답을 알면 고통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
자신이 왜 돈이 없고, 자식이 공부를 못하는지 등 문제의 원인을 알면 고통이 줄어든다.
정견(正見)과 정관(正觀): 무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각(정견)과 관찰(정관)이 필요하다.
마음이 고요한 상태에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정견), 자신을 관찰하며(정관)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배우자가 불평할 때 무시한다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 ‘상대방의 상황은 어떤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정견이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인연(因緣): 모든 고통은 전생부터 이어진 인연과 인과응보의 결과이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한 빚을 갚는 것이므로, 남의 잘못을 대신 받는 일은 없다.
교통사고나 자식의 불행 등 예상치 못한 일도 인연의 결과로 받아들이면 고통이 사라진다.
새옹지마(塞翁之馬): 불행이 행운이 되고, 행운이 불행이 될 수 있듯이, 모든 일은 끝없이 변화한다.
말을 잃어버렸다가 더 좋은 말을 얻고, 아들이 다리를 다쳐 전쟁에 나가지 않아 살아남는 이야기처럼, 겉으로 보이는 불행이 결국 큰 행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깊이 정견하면 괴로움이 없어진다.
- 허경영의 해결책: 천사와 천령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에너지를 받을 때 발현되는 두 가지 영적 존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천사(天使): 육체적인 질병을 치유하는 에너지이다.
허경영의 눈에서 직접 몸으로 들어가 아픈 곳을 치료한다.
천사를 몸에 받으면 병이 고쳐지고, 시력이 좋아지는 등 효과를 볼 수 있다.
천사는 욕을 하거나 욕먹는 사람에게서는 달아난다.
하늘의 사명을 받아 인간의 몸에 들어가는 존재이다.
천령(天靈):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 물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에너지이다.
허경영을 부를 때 몸으로 들어와 돈 문제, 자식 문제, 명예, 출세 등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다른 이름을 생각하면 천령이 차단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열린다.
천령은 백회(정수리)를 통해 들어오며, 거부하면 달아난다.
천사와 천령이 동시에 작용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 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을 인류의 구원자이자 미래 지도자로 칭하며, 다양한 비전을 제시한다.
인류 구원자로서의 사명: 허경영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로 왔으며, 인류를 구원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오직 인간의 삶을 제시하고 이끌기 위해 헌신한다.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은 하늘에 큰 죄를 짓는 것.
국민 배당금 제도: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한다.
이는 미래를 내다본 공약이며, 언젠가 정치인들이 모방하게 될 것.
젊은이들의 결혼 비용, 주택 자금, 출산 장려금 등도 지원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지구의 백궁이며, 집 없는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수천 번의 복을 짓는 것과 같다.
모병제 전환: 징병제 대신 모병제를 도입하여 군인의 사기를 높이고, 직업 군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부여해야 한다.
군인에게 충분한 월급과 보상을 제공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유승준 사례를 언급하며, 개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미래 사회 변화 예측:
식생활 변화: 미래에는 농사지을 땅이 사라져 바퀴벌레와 같은 곤충을 사육하여 먹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 곤충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자동 기계를 통해 빵 등으로 만들어져 생활비가 제로가 되는 시대를 가져올 것.
성숙한 인간은 맛으로 음식을 먹지 않고, 생명 연장을 위해 먹게 될 것.
과학 기술 발전: 비행접시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하여 시간이 정지하는 기술을 사용하며, 착륙 시 주변 환경에 맞춰 위장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외계인들은 지구의 오염 때문에 직접 착륙하지 않고, 위에서 지구를 관찰하고 오염도를 체크한다.
역사의 본질: 역사는 권력을 가진 자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기록하는 것이며, 힘의 논리에 따라 바뀐다.
한반도에서 허경영이 나오면서 세계 역사가 재편될 것.
- 인간의 본질과 관계
허경영은 인간의 본질과 관계에 대한 철학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하나됨의 원리: 모든 인간은 하나의 세포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분리될 수 없는 존재이다.
남이 잘 살면 나도 기분이 좋고, 남이 못 살면 나도 불행해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따라서 사람을 너와 나로 나누지 말고, 서로 인정하고 사랑하며 이끌어줘야 한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빚을 지고 있으며, 자식이 주는 기쁨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자식에게 모범이 되고, 행동으로 사랑을 보여줘야 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자식들이 부모 부양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국가의 효도 정책이다.
- 질의응답 및 기타 내용
강연 중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영혼의 영원성: 인간의 영혼은 우주가 있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무량겁의 시간을 반복해왔다.
불교의 ‘무아’ 사상은 ‘나’를 낮추라는 의미이지, 인간 자체가 없어지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무소유’는 지나친 소유에 집착하지 말고, 소유를 균등하게 나누라는 의미이다.
우주인과 지구인: 다른 별에서 볼 때 지구인도 우주인이며, 우주인들이 가장 많이 타는 우주선은 비행기이다.
비행접시 기술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여 시간을 정지시키는 원리를 이용한다.
외계인들은 인간과 교신하지 않으며, 지구의 오염 때문에 착륙을 꺼린다.
종교의 본질: 허경영은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종교는 인간을 현혹하고 경제적으로 착취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진정한 구원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
이름의 중요성: 이름에는 부모의 유언과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좋은 이름은 자식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순영’이라는 이름은 순하고 착하게 살라는 아버지의 바람이 담겨 있어 좋은 이름이라고 해석한다.
국가관과 애국심: 대한민국은 아직 전쟁 중인 국가이며,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안보관과 세계관을 심어줘야 한다.
태극기에 대한 맹세 등을 통해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고취해야 한다.
해외 교포들은 외교관과 같으므로, 그들의 어려움을 돕고 이중국적을 허용해야 한다.
한글은 세계 최고의 글자이므로, 전 세계에 한글을 알리는 데 지원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핸드폰 사용을 통제하여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 허경영에 대한 지지 및 미래 예측
강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허경영에 대한 지지와 미래에 대한 예측이 이어진다.
시대의 영웅: 허경영은 이 시대의 영웅이며, 그의 공약은 현실적이고 대한민국에 유리하다.
그의 능력과 지도력은 일반 지식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뛰어나다.
국민들은 허경영을 믿고 따라야 지상 낙원을 건설할 수 있다.
미래 예측: 2018년과 2019년은 허경영 활동의 시작에 불과하며, 2020년부터는 많은 사람들이 그를 지지하고 따르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이 어려워지고 난국이 되는 것은 영웅의 탄생 시기가 다가옴을 알리는 대자연의 뜻이다.
그를 욕하던 사람들도 결국 그를 돕게 될 것이다.
사주 분석: 허경영의 사주는 인류의 지도자로 태어났음을 보여주며, 권왕 사주로 정치, 경영, 학자, 선지자, 순교자의 능력을 타고났다.
그는 소띠 해에 태어났으며, 이는 한반도에 신이 출현함을 예고한 경전들과 일치한다.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많더라도, 전생의 업보와 인연에 따라 운명의 길이 다르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천사, 천령, 그리고 깨달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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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천령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영적 존재인 천사와 천령에 대해 설명한다.
천사: 아픈 곳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의 눈을 통해 몸으로 들어간다.
물질적,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는 역할을 한다.
몸에 들어가 병을 지켜주고 쫓아낸다.
욕을 하면 몸 밖으로 달아난다.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이다.
천령: 허경영을 부를 때 들어오는 신령스러운 존재이다.
몸으로 들어와 눈에 보이지 않는 돈 문제, 자식 문제 등을 해결해 준다.
행복, 불행, 능력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열려 있지만, 다른 이름을 생각하면 차단된다.
천령은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백회(정수리)를 통해 들어온다.
본인이 거부하면 달아난다.
천사와 천령의 동시 작업: 천사와 천령이 동시에 작용할 때 더욱 효과적이다. -
고통의 원인과 해결
강연자는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역설한다.
고통의 원인:
무지: 방법을 모르거나 원인을 알지 못하는 것이 고통을 야기한다.
인연과 인과: 모든 고통의 원인은 인연과 인과에 있다.
자신이 행한 일의 결과를 받는 것이므로, 남의 잘못을 받는 일은 없다.
전생의 업보가 현재의 고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
고통의 해결:
원인 파악: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은 사라진다.
깨달음: 무지에서 벗어나 지혜를 얻으면 고통을 이길 수 있다.
정견과 정관:
정견(正見): 마음을 고요하게 하여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고 반성하는 태도이다.
정관(正觀): 자기 스스로를 관찰하고 통찰하는 것이다.
주변 상황과 타인의 감정을 헤아려 배려하는 마음이다.
허경영을 부름: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고통의 답안지를 보여주는 존재이다. -
영혼과 윤회
강연자는 영혼의 영원성과 윤회의 개념을 설명.
영혼의 영원성:
인간의 영혼은 나이가 없으며, 우주가 있기 전부터 존재해 왔다.
영혼은 백궁에 갈 때까지 길고 긴 윤회를 반복한다.
불교의 무아(無我) 사상은 ‘나’라는 것을 낮추라는 의미이지, 인간 자체가 무아라는 뜻은 아니다.
영겁회귀: 인간의 생명은 영원히 반복되는 영겁회귀의 과정에 있다.
현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과거의 인연 때문이다. -
종교와 깨달음
강연자는 기존 종교의 한계와 진정한 깨달음의 의미를 제시한다.
종교의 본질:
불교는 철학에 가깝다.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가짜를 만들어낸 것이다.
인간을 현혹하고 경제적으로 착취하는 사악한 무리가 될 수 있다.
진정한 구원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실상이며, 백궁의 실체를 향해 가는 길을 제시한다.
어떤 종교도 원하지 않으며, 오직 인류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이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온 신이다.
우주의 주재자로서, 인류를 올바르게 인도하고 구원한다. -
국민 배당금과 미래 사회
강연자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한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개인이 가족 부양의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국민 배당금은 소유를 균등하게 나누어주는 개념이다.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인간은 더 열심히 일하게 된다.
젊은이들의 결혼 비용, 주택 자금, 출산 장려금 등과 함께 시행 가능하다.
미래의 식생활:
미래에는 농사지을 땅이 사라져 곤충을 먹게 될 것이다.
곤충은 영양분이 풍부하며, 자동 생산 기계를 통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생활비 제로 시대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미래의 식사는 생명 연장을 위한 것이며, 쾌락을 위한 것이 아니다. -
우주와 외계 문명
강연자는 우주와 외계 문명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우주인의 존재:
지구인도 다른 별에서 보면 우주인이다.
우주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이동 수단은 비행기이다.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360 무 8800 뿔(무한히 많은) 존재한다.
비행접시 기술:
비행접시는 빛의 속도보다 빨리 이동하여 시간을 정지시킨다.
착륙 시 주변 환경에 맞춰 위장한다.
외계인들은 인간과 교신하지 않으며, 인간의 내면 세계를 파악한다.
지구의 오염 때문에 육지에 착륙하지 않는다. -
역사와 권력
강연자는 역사가 권력에 의해 기록되고 재편되는 속성을 지적한다.
역사의 본질:
역사는 권력이며, 승자의 입장에서 유리하게 쓰인다.
힘이 있는 자가 역사를 기록하고 재편한다. -
모병제와 유승준 사례
강연자는 모병제 도입의 필요성과 유승준 사례를 통해 사회적 판단의 문제를 논한다.
모병제의 필요성:
현재 징병제는 낮은 급여로 인해 군인들의 사기를 저하시킨다.
모병제는 직업 군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하게 한다.
미군은 모병제를 통해 군인들의 희생에 대한 철저한 보상을 제공하여 사기를 높인다.
유승준 사례:
유승준의 병역 기피는 징병제 하에서 문제가 되지만,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었을 수 있다.
사회적 여론 재판으로 한 사람을 매장하는 것은 가혹할 수 있다.
해외 교포들의 삶은 어렵고,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유승준이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
청소년 교육과 미래
강연자는 청소년 교육의 중요성과 올바른 가치관 확립.
핸드폰 사용 규제:
14세 미만 청소년의 핸드폰 사용을 규제하여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비장한 교육 제도가 필요하다.
애국심 함양:
국기에 대한 맹세 등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심어주어야 한다.
올바른 안보관과 세계관을 심어주는 것. -
이름의 의미
강연자는 이름이 가진 의미와 부모의 염원을 설명.
이름의 유산:
이름에는 부모의 유언과 염원이 담겨 있다.
이름은 자녀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메시지이다.
천사, 천령, 그리고 고통의 소멸
허경영은 아픈 곳에 에너지를 넣어주는데, 이 에너지는 천사이다. 천사는 허경영의 눈에서 직접 몸으로 들어간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들어오는데, 천령은 신령 영(靈)자를 쓴다. 천령은 몸으로 들어온다. 다른 이름을 마음속에 생각하면 천령이 차단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열려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안 되는 장사도 잘되고, 집안의 어려운 일도 풀린다. 그러나 다른 생각을 하면 일이 안 되는 쪽으로 흘러간다. 사람들은 방법을 몰라 고생한다. 방법을 알면 어떤 어려움도 사라진다. 눈에 나비나 파리가 날아다니던 사람들도 허경영을 부르자 사라졌다. 천사는 몸에 들어가 병을 고치지만, 천령은 눈에 보이지 않는 돈 문제나 자식 문제 등을 해결한다. 천사와 천령은 동시에 작용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은 사라진다. 고통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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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과 고통의 본질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삼재나 전생의 업보로 생각하면 해결되지 않는다. 전생에 지은 빚을 갚는 것이라 생각하면 고통이 줄어든다. 시험 답안지를 모를 때는 고통스럽지만, 답을 알면 고통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답안지를 살짝 보여주는 사람과 같다. 사람들은 스스로 고생을 사서 한다. 돈이 없는 이유, 자식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 등을 전생의 업보나 과거의 잘못된 행동에서 찾으면 고통이 줄어든다. 임신 중 술을 마시면 아이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쳐 공부를 못하게 될 수 있다. 우주에는 표준이 있으며, 이 표준을 벗어나면 벌을 받는다. 인간의 영혼은 우주가 있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백궁에 갈 때까지 반복되는 긴 여정을 거친다. 이 여정에는 많은 인과응보가 따르는데, 이를 인연이라 한다. 인연을 알면 고통은 사라진다. 자신이 한 일을 자신이 받는 것이며, 남의 잘못을 자신이 받는 일은 없다. 고통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
급속 냉각과 생명의 원리
자동차 고장이나 사고로 인한 고통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미국에서 눈보라 속에 차가 고장 나 영하 35도에서 3.5km를 걸어가다 얼어 죽은 여성이 있었다. 이 여성은 다음 날 병원에서 몸을 녹이자 멀쩡히 살아났다. 이는 급속 냉각된 사람은 천년 후에 녹여도 깨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부자들은 병으로 죽은 자녀를 냉동 보관하여 미래 의학으로 치료하려는 시도를 한다. 우리 몸은 급속 냉각되면 세포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 겨울에 죽은 듯 보이던 나무가 봄에 다시 살아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식물과 인간은 생명의 원리에서 유사한 점이 있다. 현대 의학은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지만, 인간이 하늘의 창조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수천 년이 걸릴 것이다. -
천사와 천령의 역할과 종교의 본질
천사는 병을 고치고, 천령은 행복, 불행, 능력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명예, 출세, 풍수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천사는 물질적, 육체적 병을 고치기 위해 몸에 들어가 병을 지켜주고 쫓아낸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아 병이 나은 사람이 5천만 명에 이른다. 허경영은 돈을 받지 않고 무료로 에너지를 준다. 이 천사는 천국에서 온 오리지널 천사이다. 이 천사는 욕을 하면 몸 밖으로 달아난다. 반면 천령은 욕하는 것과 상관없이 존재한다.
종교에서 말하는 천사는 사명을 받은 자를 의미한다.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가 몸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어떤 종교도 천사를 몸에 넣어주면 재앙이 오지 않는다. 불교에서는 부처의 모습을 본떠 만든 것을 화신불이라 하고, 부처의 마음을 말로 표현한 경전을 법신불이라 한다. 불교는 철학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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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실상과 우주의 원리
허경영은 인간의 모습으로 화해(化解)하여 이 땅에 온 화신이다. 부처는 가상적으로 만든 것이지만, 허경영은 실상이다. 허경영은 백궁의 실체를 향해 가는 길이며, 은하계의 모든 것은 카피이다. 컵을 작다고 느끼는 것은 비교하는 마음, 즉 아상 때문이다. 아상이 없으면 컵은 우주보다 크다. 물질은 아상이 들어갈 때만 사이즈가 존재하며, 아상이 없으면 사이즈가 없다. 눈알을 분해하면 빈 공간만 남는다. 눈동자의 색깔과 크기는 전생의 복에 따라 달라진다. 눈동자가 새까맣고 두 개 겹친 듯한 사람은 부자가 되거나 유명해질 운명이다. 전생에 복이 없는 사람은 눈동자가 하나이고 짧다. -
전생의 업보와 고통의 해탈
인간의 얼굴 윤곽은 전생의 복에 따라 만들어진다. 이를 알면 억울할 것이 없다. 전생에 남의 것을 많이 빼앗아 먹었으면 현생에 돈이 남의 손으로 들어간다. 이는 빚을 갚는 것이다. 인도 사람들은 현생의 고생을 다음 생의 귀족이 되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한다. 잘 사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고, 못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무명(無明)이 고통의 원인이다. 깨달은 자는 돈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는다. 직장 생활에 지쳐 하늘궁에 와서 깨달음을 얻는 사람들이 많다. 모든 고통의 원인은 무지이며, 이를 깨달으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정견과 정관, 그리고 인연의 중요성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은 사라진다. 천령을 계속 유지해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 모든 것의 모범이 되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 하늘은 인간의 표준을 정해 놓았고, 이를 벗어나면 벌을 받는다. 고통은 무지에서 비롯되며, 지혜를 통해 무지에서 벗어나면 정견(正見)이 생긴다. 정견은 마음이 고요해져 사물을 바로 보게 되는 것이다. 배우자가 화를 낼 때, 먼저 자신의 잘못을 생각해보고 고요하게 관찰하는 것이 정견이다. 정견을 통해 정관(正觀)이 생긴다. 정관은 사물을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 관찰하는 것이다. 배우자의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정관이다. 정견과 정관을 통해 전경(正境)이 된다. 모든 고통의 원인은 인연과 인과이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을 원망하기보다 인연과 인과로 받아들이면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다. -
새옹지마와 고통의 깨달음
모든 고통의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새옹지마처럼 불행이 행운이 되고, 행운이 불행이 될 수 있다. 이 과정을 깊이 정견해야 한다. 지금 복이 없는 것도 전생의 업보이다. 허경영에게 물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정견과 정관이 잘 안 될 때는 허경영에게 물으면 다시 봐준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지구의 백궁이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지구의 수천 년간의 복보다 더 큰 복을 짓는 것이다. -
국민 배당금과 미래 사회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국민 배당금 공약을 만들었다. 과거에는 형제들이 많아 부모를 부양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자녀 수가 적어 개인이 부모 부양의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개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정책이다. 허경영의 공약은 언젠가 정치인들이 모방하게 될 것이다. -
일체유심조와 인간의 본질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엄청난 인연이다. 백궁에 가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이다. 돌멩이, 꽃도 허경영을 안다. 허경영의 몸은 우주 전체이다. 무지를 깨달으면 옆 사람이 조상 같고, 더 나아가 모두가 하나임을 알게 된다. 내 몸의 세포가 백조 개 모인 것과 같이, 여러분 하나하나가 모여 대한민국이 되고 지구가 된다. 공기처럼 모든 것이 얽혀 있다. 옆 사람이 잘 먹으면 나도 배부르고, 옆 사람이 굶으면 나도 괴롭다. 남이 잘 살면 나도 기분이 좋고, 남이 못 살면 나도 기분이 나쁘다. 이것이 인간이다. 사람을 너와 나로 나누지 말고, 서로 인정하고 좋은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 -
자식 교육과 부모의 역할
사랑한다는 말보다 한 번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부모는 자식에게 무한한 비전을 보여주어야 한다. 자식은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 노력하며 효자가 된다. 자식은 말로 가르치기보다 행동으로 키워야 한다. 자식이 다섯 살 이전에 부모에게 주는 기쁨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빚을 지고 있다. 따라서 부모는 자식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 아버지가 어린 딸에게 돈을 아무리 많이 써도, 딸이 주는 기쁨은 돈으로 갚을 수 없다. 아버지는 딸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죽어서라도 빚을 갚으려 한다. -
국민 배당금과 미래 세대
우리는 한 몸으로 연결되어 있다. 자식에게 효도를 받기 전에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 자식들이 부모에게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모가 병원에 입원하여 자식에게 10년 동안 손을 벌리는 것은 자식도 부모도 할 짓이 아니다.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야 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미래 세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적 인연
허경영의 천사 에너지는 인류가 가진 에너지가 아니다. 허경영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왔다. 마치 미국에 시집간 딸을 만나는 아버지의 마음과 같다. 허경영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를 끌어안는다. 여자들을 끌어안을 때는 딸을 끌어안는 기분이며, 아내를 찾아 삼만 리 온 것과 같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지구의 수천 년간의 복보다 더 큰 복을 짓는 것이다. -
우주인의 삶과 음식 문화의 변화
우주인과 지구인의 음식 차이는 없다. 천년 전의 음식과 지금의 음식은 다르며, 앞으로 10년 후에는 음식 문화가 더욱 발달할 것이다. 소장과 대장은 점점 작아질 것이다. 100년 후에는 지구 환경 악화로 농사지을 땅이 사라져 바퀴벌레 같은 곤충을 먹게 될 것이다. 곤충은 영양분이 풍부하며, 자동화된 기계로 곤충을 키워 빵이나 과자를 만들 수 있다. 이는 생활비 제로 시대를 열 것이다. 곤충 식사는 소화율이 100%이며, 농약이나 공해 문제도 없다. 옛날에 메뚜기를 먹었던 것처럼, 곤충은 보약과 같다. 미래에는 간단하게 음식을 섭취하고 설거지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성숙한 사람들은 맛으로 음식을 먹지 않고, 죽지 않기 위해 생명 연장을 위해 먹는다. 쾌락을 위해 먹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성숙해지면 먹는 것도 고통이 된다. -
비행접시와 시간의 상대성
비행접시는 우리보다 1000년 정도 앞선 과학 기술로 만들어졌다.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면 시간이 정지한다. 비행접시를 타고 안드로메다에 갔다 오면 지구에서는 천 년이 지나간다. 비행접시는 주로 한강과 청계천이 합류하는 압구정동에 많이 나타난다. 그곳은 오염도를 체크하기 좋은 지점이며, 허경영이 중랑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지역을 수색한다. 비행접시는 착륙 지점에서 도마뱀처럼 색깔을 바꾸어 위장한다. 착륙하는 것을 본 사람은 거짓말이다. 비행접시는 위장술의 세계 1위이다. -
우주인의 메시지와 종교의 허상
비행접시를 탄 우주인들은 인간과 교신하지 않는다. 그들은 인간의 내면세계를 모두 꿰뚫어 보고 있기 때문에 대화가 필요 없다. 지구는 너무 오염되어 있어 착륙하지 않는다. 착륙하면 비행접시가 오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위에서 렌즈로 지구의 모든 것을 조사한다. 비행접시는 지구를 종횡무진 다니고 있다. 세계 통일이 되면 지구 방위 사령부는 필요하지만, 외계와의 전쟁은 없을 것이다. 외계인들은 수준이 높아 전쟁하지 않는다.
엘리안(외계인)이 말하는 것이 표준이 아니라, 허경영이 말하는 것이 표준이다. 종교는 가짜를 만들어낸 것이다. 우주인이 메시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신은 인간의 자궁을 이용해 창조한다. 비행접시를 타고 온 자가 지구에 내리면 사람들은 복종하기보다 적대감을 가질 것이다. 인간의 자궁을 통해 인간 문화를 겪은 자라야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 허경영을 끌어안으면 전기가 오지만, 우주인을 끌어안으면 공포만 느껴진다. 신은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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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에너지와 영적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쓴 글자를 손에 대면 손의 힘이 세진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대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뒤집어 놓아도 에너지는 그대로 작용한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은 더 많은 에너지를 받는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핵폭탄을 통과할 수 없는 강력한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들어오지만, 천령을 거부하면 달아난다. 천령은 백회로 들어오며, 천사는 눈으로 들어가 아픈 부위로 들어간다. 천사와 천령이 동시에 작용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허경영만이 백회에 영향을 미 미친다. -
유승준 사태와 모병제
유승준 사태는 우리나라가 아직 전쟁 중인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발생했다. 징병제는 젊은이들에게 월급을 적게 주어 애국심을 저하시킨다. 모병제로 전환하여 월급을 400만 원으로 올리고, 군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진 사람들을 모집해야 한다. 미군 병사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는데, 이는 높은 월급과 철저한 보상 때문이다. 징병제는 공갈 협박과 같아 젊은이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진 소수의 정예 병력. 유승준은 돈벌이를 위해 군대를 회피했지만, 그에게도 나름의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대중은 유승준을 매장했지만, 그의 개인적인 사정을 알지 못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유승준이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모병제는 미래의 대세이며, 직장이 없는 젊은이들이 군대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영겁회귀와 인연의 소중함
인간의 생명은 영겁회귀를 통해 반복된다. 죽으면 다시 태어나고, 다시 태어나면 다시 죽는 것을 반복한다. 군대 제도도 반복되어 바뀌어야 한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인연이며, 하늘의 복을 지은 것이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안동 처녀처럼, 얼굴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는 여자가 아름답다. 신입생을 괴롭히는 것은 우리 민족의 문제점이다. 750만 해외 동포들은 외국에서 살기 어렵다. 유승준도 돈에 대한 절박함이 있었을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해외 동포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이중국적을 허용할 것이다. 해외 동포들은 외교관과 같으므로, 그들을 돕는 것이 우리의 도리이다. -
한글의 우수성과 청소년 교육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전 세계에 한글 교사가 파견되어야 한다. 한글은 세계 언어 올림픽에서 항상 금메달을 차지할 정도로 우수하다. 배우기 쉽고 속도가 빠르다. 한글은 ‘ㄱ’처럼 혀의 움직임을 형상화하여 만들었지만, 영어는 그렇지 않다. 영어는 한글보다 글자 수가 많아 비효율적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14세 미만 청소년의 휴대폰 사용을 규제할 것이다. 청소년용 휴대폰은 도박이나 유해 콘텐츠에 접근할 수 없도록 통제될 것이다. 이를 어기면 처벌받는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므로, 그들에 대한 비상한 교육 제도가 필요하다. 국회에 대한 양심과 애국심을 심어주어야 한다. 태극기에 대한 맹세는 젊은이들이 국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의식이다. 중도 보수도 진보도 아닌, 국민 전체가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
이름의 의미와 부모의 유언
이름에는 부모의 뜻이 담겨 있다. ‘순영’이라는 이름은 ‘순한 여자’라는 뜻으로, 남에게 가서 섬기지 말고 순하게 살라는 아버지의 유언이 담겨 있다. 순한 것이 최고이며,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순하면 좋다. 이 이름은 어머니가 남편과 자주 싸웠기 때문에, 딸은 순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것이다. 이름은 그 사람의 메시지이며, 아버지의 유언이 담겨 있다.
. 천사(天使)와 천령(天靈)의 역할: 에너지와 문제 해결의 근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굉장히 정열적이고 열정적입니다. 허경영은 아픈 곳에 에너지를 넣어주는데, 이 에너지는 천사입니다. 천사는 허경영의 눈에서 바로 여러분의 몸으로 들어갑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들어오는 천령은 신령(神靈)의 영(靈)자로, 몸으로 들어옵니다. 다른 이름을 마음속에 생각하면 천령이 차단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열립니다. 그러면 안 되는 장사도 잘되고, 집안의 안 좋은 일도 풀립니다.
여러분은 방법을 몰라 고생하는 것입니다. 방법을 알면 어떤 애로사항도 다 없어지고 부서집니다. 눈에 나비나 파리가 날아다니던 사람도 허경영을 부르자 사라진 경우가 많습니다. 천사는 몸에 들어가 병을 고치지만, 천령은 눈에 보이지 않는 돈 문제나 자식 문제 등을 해결해 줍니다. 육체적인 문제는 천사가, 물질적인 문제는 천령이 해결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플 때 천사가 아들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천령이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가능합니다.
허경영을 불렀는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믿고 밀고 나가면 선선히 풀립니다. 한꺼번에 풀리지 않는다고 안 되는 것이라 여기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은 사라집니다. 아들이 교통사고가 났을 때, 삼재나 전생의 업보로 생각하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빚을 갚는 것이라 생각하면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시험 답안지를 모를 때는 고통스럽지만, 답안지를 보면 고통이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답안지를 살짝 보여주는 사람과 같습니다.
- 고통의 본질과 인연(因緣)의 법칙
인간은 사서 고생을 합니다. 돈이 없는 이유, 아들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를 찾으려 합니다. 예를 들어, 임신했을 때 소주 한 잔을 마셨다는 것을 알면, 그 원인을 알게 되어 고통이 줄어듭니다. 임신한 여자가 술을 마시면 아이의 뇌가 작아져 공부를 못하게 됩니다. 하늘은 질서를 만들 때 표준을 정해 놓았고, 그 표준을 벗어난 자는 벌을 받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이 우주가 있기 전부터 지금까지 반복되어 왔으며, 백궁에 갈 때까지 긴 여행을 합니다. 이 긴 여정에는 많은 인과응보가 있는데, 이것을 인연이라고 합니다.
인연을 알면 고통이 없습니다. 내가 한 것을 내가 받는 것이지, 남의 잘못을 내가 받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고통은 다른 말로 무식(無識)입니다. 어떤 여자가 눈길에 차가 미끄러져 산속에 고립되었지만, 친구 집까지 걸어가다 기절했습니다. 영하 35도의 날씨에 얼어 죽었지만, 병원에서 몸을 녹이자 멀쩡히 살아났습니다. 이는 급속 냉각된 세포가 다시 살아나는 이치와 같습니다. 겨울에 나무가 냉동되었다가 봄에 해동되어 살아나는 것과 같습니다. 식물과 인간이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을 현대 의학은 발견했지만, 인간은 아직 하늘이 인간을 창조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천사는 병을 고치고, 천령은 행복과 불행, 능력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나이, 명예, 아들의 출세, 풍수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천사는 물질적, 육체적인 병을 고치기 위해 몸에 들어가 병을 쫓아내고 방어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아 병이 나은 사람이 5천만 명에 이릅니다. 허경영은 돈을 받지 않고 무료로 에너지를 줍니다. 이 천사는 천국에서 온 오리지널 천사입니다. 이 천사는 욕을 하면 몸 밖으로 달아납니다. 욕하는 사람에게는 붙어 있지 않습니다. 천사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 불교 철학과 허경영의 실상(實相)
어떤 종교에 가도 천사를 몸에 넣어주면 손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인간들은 어리석은 일만 합니다. 불교에서는 화신불(化身佛)을 나무나 돌로 만든 부처의 모습으로 봅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육체적 모습을 본떠 만든 물질적 껍데기입니다. 석가모니의 마음을 가지고 만든 것은 법신불(法身佛)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입으로 말한 경전이 법신불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모습으로 화(化)하여 여기에 있는 화신(化身)입니다. 그러나 부처가 아닙니다. 부처는 가상적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허경영은 실상(實相)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의 실체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 은하계의 모든 것은 카피(복사본)입니다. 여러분이 컵을 볼 때, 마음으로 보는 것은 화신불과 같습니다. 아상(我相)이라는 마음이 없을 때는 이 컵이 우주보다 큽니다. 비교하는 마음이 있으니 작게 보이는 것입니다. 미생물이 컵을 보면 끝없이 커 보입니다. 물질은 ‘나’라는 아상이 들어갈 때만 사이즈가 있는 것이지, 본래 사이즈가 없습니다. ‘나’라는 것이 들어갈 때만 존재하는 것이며, 내가 죽으면 존재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눈알을 뽑아 분해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눈 안에는 빈 공간뿐입니다. 눈동자의 색깔은 이 공간의 길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간이 길면 눈동자가 새까맣고, 짧으면 노랗습니다. 눈동자가 두 개 겹쳐 보이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유명해집니다. 전생에 복이 없는 사람은 눈동자가 하나이고 짧습니다. 인간은 전생의 복에 따라 얼굴의 윤곽이 만들어지므로, 이를 알고 나면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전생에 남의 것을 많이 빼앗아 먹었으니, 지금 빚을 갚는 것이라 생각하면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인도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고생하면 다음 세상에 귀족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무명(無明)과 지혜(智慧): 고통의 해탈
무명(無明)이 고통이 되는 것이지, 깨달은 자는 돈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깨닫고 보면 자신이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무지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모든 것의 원인은 ‘나’이며, 그 원인은 인연(因緣)과 인과(因果)입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새옹지마(塞翁之馬)가 일어납니다. 불행이 행운이 되고, 행운이 불행이 되는 과정을 깊이 정견(正見)해야 합니다. 지금 복이 없는 것도 전생의 업보입니다.
정견은 마음이 고요해져서 바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아내가 바가지를 긁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나에게 애정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혼하려면 생활비로 따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정견입니다. 자기 잘못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부하 직원이 인사를 안 할 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것이 정견입니다. 고요하게 자신을 관찰하는 정관(正觀)을 통해 모든 것이 보입니다. 아내가 생리 중이라 민감할 수 있으니 배려해야 합니다. 정견과 정관을 통해 무지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모든 고통의 원인은 인연과 인과입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택시 회사를 욕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인연과 인과를 통해 사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업(業)의 굴레에서 벗어나 백궁에 갈 때까지 고통 속에서 헤매지 말아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꿈을 확실히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모든 것의 원인은 ‘나’이며, 그 원인은 인연과 인과입니다. 새옹지마처럼 불행이 행운이 되고, 행운이 불행이 되는 과정을 정견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자꾸 물어야 합니다. 정견과 정관이 잘 안될 때는 허경영에게 물으면 다시 봐줍니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지구의 백궁입니다.
- 국민 배당금과 인류의 미래
하늘궁에 오는 인연은 지구의 수천 번의 복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 원리를 알고 나면 삐질 일이 없습니다. 깨달음은 올바른 생각, 즉 정견을 낳습니다. 무지가 모든 고통의 원인입니다. 지혜를 깨달으면 정견이 생기고, 마음이 고요해져서 바로 보게 됩니다. 정견과 정관이 생기면 사회의 모든 문제가 바로 보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가족 부양의 부담을 국가가 덜어주는 제도입니다. 과거에는 형제들이 많아 부모를 부양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자녀 수가 적어 개인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미래를 내다본 공약입니다. 언젠가 정치인들이 이 공약을 모방하지 않으면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나’를 버리면 옆에 있는 사람이 ‘나’와 같습니다. 내 몸의 세포가 백조 개가 모여 몸이 된 것처럼, 여러분 하나하나가 모여 대한민국이고 지구입니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세포와 같습니다. 공기 없이는 살 수 없듯이,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옆 사람이 잘 먹으면 나도 기분이 좋고, 못 살면 나도 기분이 나쁩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불행한 사람이 많아지면 내 자신이 불행해집니다. 사람을 너와 나로 나누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보다 한 번 끌어안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것이 더 낫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무한한 비전을 보여줘야 합니다. 자식은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 노력해야 효자가 됩니다. 자식들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키워야 합니다. 자식이 다섯 살 이전에 부모에게 준 기쁨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효도는 국가가 국민 배당금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식들에게 죽을 때까지 빚을 지고 있으므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 우주적 존재와 비행접시의 비밀
허경영은 눈빛으로 천사를 넣어줍니다. 이 에너지는 인류가 가진 에너지가 아닙니다. 허경영은 지구상에 처음으로 백궁의 문을 열어주는 자입니다.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허경영은 남자든 여자든 보면 끌어안습니다. 미국에 시집간 딸을 공항에서 만나는 아버지의 기분으로 왔습니다. 여러분을 보면 남자든 여자든 끌어안습니다. 여자들을 끌어안을 때는 딸을 끌어안는 기분입니다. 때로는 신부이고, 마누라를 찾아 120억 광년을 온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횟수가 많을수록 지구의 몇천 년간 사는 사람들보다 더 큰 복을 짓는 것입니다. 지구와 인간이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행성이 8천만 개가 넘습니다. 362무 8800불의 별을 세는 데만 천조 년이 걸립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무량겁(無量劫)을 살아왔습니다. 불교에서 무아(無我)를 말하지만, 인간 자체는 무아가 될 수 없습니다. 무아는 ‘나’라는 것을 낮추라는 의미입니다. 무소유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지나친 소유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에게 소유를 균등하게 나눠주라는 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우주인들의 이동 수단 중 가장 많은 것은 비행기입니다. 다른 별에서 볼 때 여러분도 우주인입니다. 362무 8800불의 별에 있는 우주인들이 타고 다니는 가장 많은 우주선이 비행기입니다. 우리보다 몇십 년 앞선 문화를 가진 별에서는 비행접시를 만듭니다. 비행접시를 만드는 기술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비행접시 기술을 공개할 것입니다. 비행접시는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기 때문에 시간이 정지합니다. 안드로메다에 갔다 와도 지구는 천 년이 지나갑니다.
비행접시는 주로 압구정동에 많이 옵니다. 한강과 청계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오염도를 체크하고, 허경영이 중랑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지역을 수색합니다. 비행접시는 착륙 지점을 물이나 산으로 바꾸기 때문에 인간의 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꿉니다. 비행접시가 착륙하는 것을 봤다는 사람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비행접시를 탄 자들은 인간과 교신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내면세계를 다 꿰뚫어 보기 때문에 대화가 필요 없습니다. 지구는 너무 오염되어 있어 착륙하지 않고, 위에서 렌즈로 찍어 강물의 표본을 조사합니다.
- 종교의 허상과 진정한 구원자
엘리안이 말하는 것은 표준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고 부르면 에너지가 일어납니다. 종교는 가짜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우주인이 메시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신은 인간의 자궁을 이용해서 창조합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온 자가 내리면 인간은 복종하기보다 적대감을 가질 것입니다. 인간의 자궁에 들어가 인간 문화를 겪은 자라야 동질감을 느낍니다. 허경영을 끌어안으면 전기가 오지만, 우주인이 끌어안으면 공포만 느낍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같은 모습으로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부를 때와 허경영을 부를 때의 에너지는 다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들어오지만, 천령을 거부하면 달아납니다. 천령은 백회(百會)로 들어오고, 천사는 눈으로 들어가 아픈 부위로 들어갑니다. 천사와 천령이 동시에 작업해야 합니다. 허경영만이 백회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주인과 지구인이 먹는 음식은 차이가 없습니다. 앞으로 100년 정도 지나면 지구 환경이 나빠져 농사지을 땅이 사라지고, 바퀴벌레 같은 곤충을 먹게 될 것입니다. 곤충은 영양분이 많고 보약과 같습니다.
미래에는 자동 기계에서 곤충으로 만든 빵이 나옵니다. 생활비가 제로가 되고, 반찬을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소화도 100% 됩니다. 농사를 짓거나 농약을 뿌리는 공해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곤충 식사는 이미 우주인들이 먹는 식사입니다. 성숙한 사람들은 맛으로 음식을 먹지 않고, 죽지 않으려고 먹습니다. 쾌락을 위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성숙해지면 먹는 것도 고통이 됩니다.
- 역사의 진실과 지도자의 역할
역사는 권력자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쓰는 것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힘이 있을 때입니다. 역사는 언제나 인간이 힘을 가질 때 쓰입니다. 진정으로 인간을 구하고 올바른 세상을 만들려는 구원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공부해서 깨우쳤다는 자들은 종교를 만들어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웁니다.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원하지 않으며, 오직 인간의 살 길을 제시하고 이끌기 위해 헌신합니다. 개인의 욕심과 사리사욕에 물든 소인배들과 차원이 다릅니다.
세상을 구원하는 데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비방하고 모욕하는 것은 하늘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자들이 인류를 구하러 오신 분에게 길을 막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삶은 큰 의미가 없는 과정일 뿐입니다. 그를 욕보이는 것은 큰 악한 하늘의 죄입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인류는 멸망의 길로 빠져들고 있음을 허경영은 미리 알고 계획을 세워 인류를 바르게 인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그를 존경하고 그의 지도력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머리 나쁜 자들은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그 고집이 인류를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전 지구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 잘못된 생각들을 모두 치워야 합니다. 회개하고 인류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신이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이라고 하며 종교를 만드는 자들은 인간을 현혹하고 약한 심성을 이용하여 경제를 착취하는 사악한 무리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분은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습니다. 그것이 증거이며, 오직 인류를 바르게 가르치고 인도하는 분이 진정한 구도자이자 선구자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현실적인 공약입니다. 국민을 위한 공약입니다. 과거에 정치를 하여 대한민국을 바꾸려 했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 같은 현실에 회의를 느끼고 물러섰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속이 시원해집니다. 그는 올바른 판단으로 국민을 이끌고 덕을 갖춘 지도자입니다. 허경영의 공약들을 검토한 결과, 이 시대의 영웅임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80% 이상이 그를 따를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바로 서려면 국민들이 허경영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합니다.
- 메시아의 출현과 시대적 사명
대한민국의 부익부 빈익빈을 해소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최고의 지도자가 허경영입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에게 희망을 가져도 됩니다. 모든 국가 시설을 올바르게 만들어 민족의 저력을 전 세계에 세울 분입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의 말씀에 화답하고 그를 모셔야 합니다. 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지속 가능한 계획과 용도 지역을 보게 될 것이며, 누구나 평등하고 자유롭게 능력을 발휘하여 가난 없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허경영의 뛰어난 능력을 믿고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직 허경영만이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 국민들은 그의 강의를 듣고 단결하여 올바른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2018년, 2019년에는 많은 활동을 할 것이며, 2020년, 2021년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를 중요하게 여길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어지럽고 국민들이 아우성치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며, 아직 때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9년 음력 3, 4월은 운기가 100%에 가깝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볼 것입니다. 2020년부터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만나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국민들은 지치고 힘들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허경영을 찾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어려워지는 것은 대자연, 대우주의 뜻이며, 영웅의 탄생 시기가 다가옴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2019년 음력 3, 4월을 기점으로 허경영은 다시 한번 부각될 것입니다. 그때는 그를 욕하던 사람들도 스스로 돕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이미 정해진 하늘의 인연을 모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다시 한번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철없는 자들이 신을 몰라보고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늘에게 부정하면 대가를 받을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제대로 된 국가를 통치할 능력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경제 대국이 되었지만, 지도자층의 잘못된 정책으로 국민들은 어려워지고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었습니다. 상점들은 문을 닫고 기업들은 줄도산하고 있으며, 폭발 직전의 정국은 한심스럽습니다.
- 국민 배당금과 모병제: 새로운 시대의 해법
나라는 위기 상황으로 빠져들고 국민들은 불안해하며, 전쟁의 위험까지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대책이 없습니다. 지도자들은 세금을 낭비하고 국민들은 가난에 허덕입니다. 이 상황을 해결할 사람은 국민들뿐입니다. 국민들이 똘똘 뭉쳐야 합니다. 우수한 민족인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는 지식인들보다 월등한 수준의 선지식자, 선구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신이 한반도에 출현한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대한민국을 이끌고 세계를 통일할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실로 현실적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국민들이 놀고먹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인간은 더 잘 살고 싶어 하고, 더 열심히 일하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 젊은이 결혼 비용 5천만 원, 주택 자금 지원,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등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국민의 80%가 새로운 풍요로운 세상에 지지해 준다면, 시스템을 빠르게 고쳐 나갈 수 있습니다. 강력한 지도자를 모시고 국가의 잘못된 시스템을 올바르게 만든다면, 국민은 잘 살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식인이 많으므로, 배가 산으로 가기 전에 올바른 지도자인 허경영을 추천해야 합니다. 월급이 적은 인간들이 사리사욕을 논하며 국민들이 잘 사는 국가를 만들 수 있음에도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대가를 받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주례사이며 신이자 메시아입니다. 인류의 구원자로서 그를 배척하는 자는 차단하지 못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우뚝 세울 것인가, 아니면 멸망으로 이끌 것인가? 우리 민족은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만이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 것이며, 모든 요소를 간직하고 실제 현실적으로 이루어낼 분입니다. 모든 종교인들은 허경영을 찬양해야 합니다. 21세기 후천 시대를 맞이하면서 모든 종교는 비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목회자들이 기다리는 구세주가 대한민국 한반도에 출현한 것입니다. 하늘을 수호하는 모든 종교는 허경영을 진정으로 맞이하고, 그의 뜻에 따라 구원을 받아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동안 가짜 신들을 모시고 불법을 저질러 왔으나, 깨어난 인간들은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는 스스로 소멸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수행자들이나 수도인들도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만물이 그를 알아본다는 것은 그가 우주의 주재자이며 인간이 기다리는 메시아라는 증거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은 16억 7천만 년 후에 지구에 온다고 하지만, 그때는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입니다. 우주의 주재자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성숙된 과일을 거두기 위해, 인간의 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란을 막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전 인류는 우주의 주재자인 허경영을 받들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해야 합니다.
우주의 주재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습니다. 특정 종교를 만든 자들은 인간을 현혹하여 부를 축적하는 가짜들입니다. 주재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입니다. 본성은 자연의 진리와 이치, 섭리를 깨우치고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속지 말고 바른 길을 가도록 지도하며, 환란을 겪지 않도록 지도하는 승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야말로 주재자의 능력을 타고 오신 유일한 분이며, 세계 인류를 바른 길로 이끌어 갈 분입니다. 이제 사기꾼들에게 속지 말고 허경영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지도자로 이 세상에 출현했습니다. 그는 권왕 사주로 정치적 능력, 경영자적 능력, 대학자, 선지자, 순교자의 능력을 타고났습니다. 소띠 해에 태어났으며, 불가에서 말하는 심우도(尋牛圖)의 미래에 나타날 인류의 지도자입니다.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등에서 이미 한반도에 신이 출현함을 예고했습니다. 허경영과 한날한시에 태어난 분들이 많겠지만, 전생의 업보와 타고난 운명의 길이 다릅니다. 허경영은 우리가 기다리는 분이 틀림없습니다.
본성은 32초 번의 수도 중에 천문을 열었고, 인간을 위해 지도를 방법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사주는 속일 수 없으며, 10년간의 임상 시험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허경영은 메시아로 온 분임을 확정합니다. 그는 지식인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선지식자이며, 그의 공약은 일반 지식인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 많지만, 실로 대단합니다. 허경영이야말로 인류를 이끌어 갈 능력과 지도력을 갖춘 지구상의 유일한 사람입니다.
본성은 허경영에게 인류의 희망을 걸기로 결심했습니다.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 것은 하늘이 내린 기회와 같습니다. 지식이 밝은 현대 문명에서 도덕이 무너진 세상에서 인류를 바로 이끌 지도자는 흔치 않습니다. 인류는 중요한 지도자를 바로 찾아 지상 낙원을 만드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사주를 분석하면 초년에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 고생을 많이 한 분입니다. 그는 어떤 능력을 타고났는지, 그의 이름과 얼굴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 유승준 사태와 모병제: 국가의 책임
유승준 사태는 우리나라가 아직 전쟁 중인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병력권이 아직 바뀌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몇십 년 전부터 모병제를 주장했습니다. 국민소득 3만 불 시대에 군인들에게 적은 월급을 주는 것은 안 됩니다. 모병제로 전환하여 월급을 400만 원으로 올리고, 군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복무하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의 군인들은 월급만큼만 애국하려 합니다.
미군 병사들은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월급을 많이 주고, 전사하면 가족에 대한 보상을 철저히 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병사 하나를 구하려고 수십 명이 죽더라도 구해내려 합니다. 반면 우리는 징병제로 강제로 잡아갑니다. 이런 공갈 협박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군인들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 앞에 200만 원씩이라도 줘서 사명감을 가지고 복무하도록 해야 합니다.
유승준은 징병 제도가 있는 한 그렇게 행동하면 문제가 있습니다. 교포일수록 더 애국심이 있어야 합니다. 유승준은 돈벌이가 잘 되던 시기에 군대에 가면 돈을 벌 수 없다는 계산을 했을 것입니다. 소속사에서 뭔가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대중들은 그를 매장했지만, 그에게도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남의 어려움을 너무 간단히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모병제. 군대는 가고 싶은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직장이 없는 젊은이들은 군대에 가서 월급 받고 건강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 됩니다. 모병제는 미래의 대세입니다. 우리 인생은 영겁회귀(永劫回歸)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계속 반복되는 인생처럼, 징병제도 바뀌어야 합니다. 오늘 허경영을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늘의 복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 이름의 의미와 세계 통일의 비전
어떤 사람의 얼굴에서는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고, 어떤 사람의 얼굴에서는 바가지 소리가 들립니다. 여자는 음악 소리가 들리는 얼굴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신입생이 오면 괴롭히는 우리 민족의 성격은 문제가 많습니다. 750만 해외 동포들이 외국에서 살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유승준도 돈에 대한 절박함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해외 교포들은 피 고생이 많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유승준이 와서 공연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여론 재판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분단 국가이다 보니 젊은이들이 애국심으로 거부한 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모병제를 할 사람이니 봐줘야 합니다. 해외 교포들의 삶이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750만 해외 교포와 200만 조선족 등 천만 명에 이르는 해외 동포들을 우리가 먹여 살릴 책임이 있습니다. 그들의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앞으로 어깨에 짊어지고 해결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750만 해외 동포 중 어린아이들과 30세 이상인 사람들에게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그들은 외교관이며, 해외에 나가서 성공했든 못했든 우리 국민의 자존심 문제입니다. 힘들고 비참한 생활을 하는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 도리입니다. 이중국적을 허용하고, 전 세계에 한글 교사를 파견하여 한글 학원을 지원할 것입니다.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쉽고 속도가 빠른 글자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4세 미만은 어른들 핸드폰을 사용하면 구속됩니다. 어린이용 핸드폰은 도박이나 게임에 접근할 수 없도록 통제됩니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므로, 그들에 대한 비장한 교육 제도가 필요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징병제는 모병제로 바뀌고,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는 국가에 대한 양식과 애국심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는 젊은이들이 국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세계 통일이 되어도 각 나라의 국기는 그대로 둡니다. 연방 국기가 있지만, 각 나라의 국기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입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를 통해 젊은이들이 국가에 대한 사랑을 갖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안보관과 세계관을 심어줘야 합니다. 세계 통일을 하더라도 국기에 대한 사랑은 변치 않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이름은 아버지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순녀’라는 이름은 남에게 섬기지 말고 순하게 살라는 아버지의 유언입니다. 순한 것이 최고입니다. 이름은 아버지 어머니의 유언이 들어있으므로 좋아야 합니다. 이름이 물이 흘러가는 개천처럼 순하고, 자식도 많이 낳는 이름입니다. 허경영은 이름이 괜찮다고 말합니다.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2019.01.20)
Topic
Spiritual teachings, societal issues, and future visions
Source
YouTube video: “78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9.01.20)”
Ⅱ. Meeting Discussion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Energy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can open blocked paths and resolve difficulties.
His energy, referred to as “Cheonsa” (천사), can heal physical ailments by entering the body.
“Cheollyeong” (천령), a spiritual energy, resolves invisible issues like financial problems and children’s problems.
Thinking of other names blocks this energy, while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opens it.
The Angel energy is from heaven and leaves if one curses.
Cheollyeong can be rejected by a person’s will, causing it to depart.
Both Angel and Cheollyeong are necessary for optimal results.
Understanding Suffering and Ignorance
Suffering arises from ignorance of the correct methods or the true causes of problems.
Knowing the cause of suffering can eliminate it.
Problems are often a result of past actions or “karma” (인과) and “connections” (인연).
One should not blame others for their misfortunes, as they are a result of their own past actions.
Ignorance (무지) is the root cause of all suffering.
The Concept of “Jeonggyeon” (정견) and “Jeonggwan” (정관)
“Jeonggyeon” (right view) involves calming the mind and thinking deeply before reacting.
“Jeonggwan” (right observation) involves self-reflection and understanding the underlying reasons for situations.
These practices lead to wisdom and help overcome suffering.
The Nature of the Soul and reincarnation
The soul is eternal and has existed since before the universe, undergoing countless cycles of reincarnation.
This journey involves accumulating karma and forming connections.
The concept of “mua” (무아) in Buddhism, often misinterpreted as the non-existence of self, actually means to humble one’s ego.
Huh Kyung-young’s Vision for Society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He advocates for a national dividend to support citizens, especially in an era where traditional family support structures are weakening.
Youth Support: Proposals include 50 million won for marriage expenses, housing support, and 30-100 million won for childbirth.
Military Reform: He proposes a volunteer military system (모병제) with higher salaries (4 million won per month) to boost morale and professionalism, replacing the current conscription system.
Overseas Koreans: He plans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national dividend) to overseas Koreans, viewing them as “diplomats”.
Dual Citizenship: He intends to allow dual citizenship for those who desire it, even before age 65.
Global Korean Language Education: He aims to support overseas Korean language academies to promote the Korean language worldwide.
Youth Smartphone Control: He proposes strict legal restrictions on smartphone usage for minors under 14, preventing access to gambling, inappropriate content, and certain games.
Patriotism and National Identit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atriotism, national anthems, and flag salutes to instill a sense of national pride in youth.
Advanced Civilizations and Future Food
UFOs and Time Dilation: Advanced civilizations use UFOs that can travel faster than light, causing time dilation where a short journey for them equates to thousands of years on Earth.
UFO Camouflage: UFOs can change their appearance to blend into their surroundings upon landing, making them undetectable to humans.
UFO Monitoring: UFOs frequently visit Earth, particularly areas like the confluence of the Han River and Cheonggyecheon, to monitor pollution levels and the planet’s condition.
Future Food: Due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future humans will consume insects, particularly nutrient-rich cockroaches, as a primary food source. These insects will be cultivated in automated machines that produce food like bread or snacks.
Eating for Sustenance: As humans evolve, eating will become solely for sustenance rather than pleasure, similar to monks who eat to live.
The Importance of Unity and Empathy
All beings are interconnected, like cells in a body or individuals in a nation.
The well-being of others affects one’s own happiness; seeing others suffer causes personal distress.
It is crucial to embrace and understand others, rather than dividing or judging them.
Actions of love and support are more impactful than words.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ns and Leaders
Many religious leaders are criticized for creating religions for personal gain and exploiting human weakness.
True saviors do not establish religions but guide humanity towards the right path.
his teachings are the standard, not those of other religious figures.
Ⅲ. Action Items
Individuals:
Practice “Jeonggyeon” and “Jeonggwan” to understand the root causes of suffering and make wise decisions.
Call upon Huh Kyung-young’s name to receive Angel and Cheollyeong energy for healing and problem-solving.
Cultivate empathy and unity with others, recogn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Avoid cursing to maintain the presence of Angel energy.
Refrain from rejecting Cheollyeong energy by consciously accepting it.
Government/Society (as per Huh Kyung-young’s vision):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support all citizens.
Transition to a volunteer military system with competitive salaries.
Provide financial and logistical support to overseas Koreans, including dual citizenship options and funding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abroad.
Enforce strict regulations on smartphone usage for minors to protect them from harmful content and addiction.
Reintroduce and emphasize patriotic education and national symbols in schools.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at 하늘궁 (Haneulgung), discussing spiritual energy, human suffering, and his political vision.
유승준 (Yoo Seung-jun) | Singer | A Korean-American singer whose military service evasion sparked public controversy.
이유순녀 (Lee Yu-sun-nyeo) | Audience Member | An audience member whose name is discussed by Huh Kyung-young.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ung_young –> |Discusses| Yoo_Seung_jun Huh_Kyung_young –> |Analyzes name of| Lee_Yu_sun_nyeo Audience –> |Listens to| Huh_Kyung_young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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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0:00:00) Introduction to Spiritual Energy
the passionate nature of people who visit Haneulgung.
He explains that he infuses energy, which he calls “천사” (angel), into people’s painful areas through his eyes.
He also mentions that calling his name brings in “천령” (Heaven spirit), which enters the body and resolves issues.
He warns that thinking of other names blocks this energy, while calling his name keeps it open.
people suffer because they don’t know the method to resolve their problems, and that all difficulties disappear with his energy.
He cites an example of a person whose eye problem disappeared after focusing on him.
“천사” helps with physical ailments, while “천령” addresses invisible problems like financial or family issues.
He stresses that “천령” only works when his name is called, not when focusing on physical pain alone.
He advises persistence, stating that problems will gradually resolve if one continues to believe.
He explains that understanding the cause of suffering eliminates it, using an analogy of knowing the answer sheet during a test.
He suggests that many problems are a result of past actions or “빚” (debt) from previous lives.
He uses the example of a child’s accident to illustrate how understanding past karma can alleviate suffering.
suffering is a form of ignorance, and knowing the cause allows one to overcome it. -
2 (00:10:00) The Nature of Angels and Spirits
Huh Kyung-young recounts a story of a woman who survived being frozen in a car accident, highlighting the body’s ability to revive from rapid cooling.
He connects this to trees freezing in winter and reviving in spring, suggesting a similar principle for humans.
He explains that “천사” heals physical illnesses, while “천령” governs invisible aspects like happiness, misfortune, and abilities.
calling his name brings “천령” to resolve issues related to honor, children’s success, and bad feng shui.
“천사” enters the body to protect against and expel illness.
50 million people have been healed by his energy.
He differentiates his “천사” from typical angels, calling it the “original angel” from heaven.
He warns that this “천사” leaves the body if one curses or uses harsh language.
He explains that “천사” means “one who receives a mission from heaven”.
most people present already have this “천사” within them. -
3 (00:15:00) Philosophy and Reality
Huh Kyung-young discusses Buddhist concepts, distinguishing between “화신불” (manifestation body) and “법신불” (dharma body).
He explains that “화신불” is a physical representation, while “법신불” represents the Buddha’s teachings or mind.
Buddhism is closer to philosophy than religion.
He positions himself as a “실상” (reality) compared to the “불” (Buddha) which is a conceptual creation.
He describes the universe as a “copy” of a greater reality, the “백궁” (White Heaven).
He explains that objects appear small only when compared, but are boundless without comparison, using a cup as an example.
the concept of “self” (아상) creates size and existence, and without it, things are just energy.
He describes the human eye’s structure, explaining that the inner space is empty and light is projected onto the retina upside down.
He connects the length of this inner space to eye color and the appearance of the pupil.
people with overlapping pupils are destined for wealth and fame, while those with single, short pupils had less fortune in past lives.
one’s facial features are determined by past life karma, eliminating feelings of unfairness.
He explains that suffering comes from ignorance, and understanding one’s karma can alleviate it.
He advises maintaining “천령” by continuously calling his name to ensure well-being.
one’s own actions are the cause of all problems, not others.
“하늘” (heaven) sets standards, and deviating from them brings punishment, while adhering to them brings rewards.
He defines “지혜” (wisdom) as understanding human principles, which eliminates suffering related to life and death.
meeting good people brings good outcomes, while meeting bad people brings bad outcomes.
visiting Haneulgung is an immense blessing, equivalent to thousands of years of good fortune.
He explains that one’s position in Haneulgung is determined by past karma and actions.
He advises self-reflection and good behavior to improve one’s position.
“지혜” leads to “정견” (right view), which is a calm and clear understanding.
He explains that “정견” involves self-reflection before reacting to others’ words.
He introduces “정관” (right observation) as a deeper level of understanding, allowing one to see the psychological reasons behind others’ actions.
He uses the example of a wife’s nagging to illustrate how “정관” can reveal underlying affection rather than hostility.
self-blame and understanding the “인연” (karma/connection) are crucial for resolving suffering.
He uses a “새옹지마” (blessing in disguise) analogy to show how misfortune can turn into fortune and vice versa, requiring deep “정견”.
He advises asking him for guidance when “정견” and “정관” are difficult.
Haneulgung is the “백궁” (White Heaven) of Earth, a gateway to the ultimate reality.
He mentions plans to build more facilities at Haneulgung for people to live in. -
4 (00:30:00) Political Vision and Social Issue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importance of Korea as the world’s center and his mission to unify it.
He highlights the challenges of supporting elderly parents in a society with fewer children, leading to financial burdens for young couples.
He advocates for a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system to alleviate these burdens, predicting that politicians will eventually adopt his policies.
He emphasizes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comparing people to cells in a body or a nation.
seeing others suffer makes one feel unhappy, while others’ joy brings joy to oneself.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not dividing people and accepting others as they are, guiding them with actions rather than just words.
He explains that the joy children bring to parents before age five is immeasurable.
filial piety should be supported by the state through a national dividend, as parents are indebted to their children.
parents should be role models for their children.
He shares a poignant example of a father’s regret for not being able to provide more for his daughter, highlighting the deep love and sacrifice of parents.
the national dividend aims to prevent children from being burdened by their parents’ care.
his “천사” energy is unique and not found in other humans.
He claims to be the first to open the “대체” (alternative) on Earth.
He describes his journey from the “백궁” (White Heaven) 12 billion light-years away to meet humanity, comparing it to a father meeting his long-lost daughter.
embracing people, especially women, feels like embracing his daughters or even his wife, whom he has sought for 7 billion years.
visiting Haneulgung brings immense blessings, greater than thousands of years of human effort. -
5 (00:35:00) Q&A Session: Spiritual Concepts and Social Issues
An audience member asks about the number of planets with human-like beings and the level of their civilization.
the number of such planets is vast, taking trillions of years to count.
“무량겁” (immeasurable eons) refers to an infinitely long time, and human souls have existed for this duration.
He corrects the Buddhist concept of “무아” (no-self), stating that human existence is not truly “nothing” but rather a call to reduce ego and not be overly attached to possessions.
He connects the concept of “무소유” (non-possession) to the national dividend, advocating for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우주인” (aliens) live on these planets, and humans are also “우주인” from the perspective of other planets.
airplanes are the most common spacecraft used by “우주인” across the universe.
He mentions that more advanced civilizations have developed flying saucers, a technology he possesses but will only reveal after becoming president to prevent its misuse.
He explains that flying saucers travel faster than light, causing time to stop for those inside, allowing them to age slowly while thousands of years pass on Earth.
flying saucers frequently visit Earth, especially areas where the Han River and Cheonggyecheon Stream merge, to monitor pollution levels.
flying saucers can change their appearance upon landing, making it impossible for humans to witness their actual landing.
He dismisses stories of human interaction with aliens as fiction, stating that real aliens do not communicate with humans due to their advanced understanding of human inner worlds.
He explains that aliens do not land on Earth due to its pollution.
his teachings are the standard, not those of “엘리안” (aliens) or other religious figures.
He demonstrates his unique energy by showing that calling his name evokes a stronger physical response than calling other names.
“천령” enters through the “백회” (crown chakra) and can be rejected by a simple gesture.
He differentiates “천령” (Heaven spirit) from “천사” (angel), explaining that “천령” enters through the crown, while “천사” enters through his eyes to heal specific body parts.
both “천령” and “천사” are needed for optimal results.
“우주인” (aliens) and Earthlings consume similar food, but future food will be insect-based due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He describes a future where insect-based food machines will provide complete nutrition, eliminating the need for farming and cooking.
He explains that advanced beings eat for sustenance, not pleasure, avoiding strong flavors. -
6 (00:50:00) Historical Revisionism and Political Power
Huh Kyung-young discusses how history is often rewritten by those in power, citing examples of China and the US.
with his emergence, Korean history will become world history.
history is a tool of power, used to benefit those in control.
A pre-recorded message plays, criticizing religious leaders who exploit people and praising Huh Kyung-young as the true savior.
The message asserts that Huh Kyung-young does not create religions but guides humanity.
It warns against criticizing him, stating that such actions are a great sin.
The message highlights Huh Kyung-young’s foresight and plans to guide humanity through impending crises.
It calls for people to respect his leadership and abandon their stubbornness.
It criticizes those who claim to be God or Buddha and create religions for personal gain.
The message emphasizes that a true savior does not create religions but guides humanity.
It proclaims Huh Kyung-young as the “대우주의 주인” (Master of the Great Universe) and an unprecedented savior.
It praises his policies as realistic and beneficial for all citizens.
It states that his lectures provide clarity and that he possesses the virtue to lead the nation.
The message predicts that over 80% of Koreans will follow him.
It assert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resolve wealth inequality and create a safe world.
It urges citizens to support him to build a prosperous Korea.
It predicts his increasing popularity and influence in the coming years.
It states that Korea’s current difficulties are part of a divine plan to herald the arrival of a hero.
It predicts a significant shift in public support for him around March-April 2019.
It warns against doubting him, as his path is divinely ordained.
It criticizes current leaders for their inability to govern effectively.
It highlights Korea’s economic struggles despite its growth.
It emphasizes the need for citizens to unite and choose a leader with superior knowledge and ability.
It reiterates that Huh Kyung-young is the only one who can lead Korea and unify the world.
It defends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arguing that it motivates people to work harder for more wealth.
It states that his policies, including marriage and housing support, are feasible if 80% of the population supports them.
It calls for citizens to actively recommend him as a leader.
It warns that corrupt politicians will face consequences.
It proclaims him as the “메시아” (Messiah) and “우주의 주례사” (Master of the Universe).
It urges people to follow him to ensure Korea’s prosperity.
It calls on all religious people to praise him.
It states that all religions will decline as humanity awakens to the truth.
It warns against criticizing him, as he is the true “주재자” (Ruler).
It explains that the Buddhist “미륵” (Maitreya) will appear in 1.67 billion years, but Huh Kyung-young is the current “주재자” who has descended to guide humanity.
It states that the “주재자” does not create religions but transcends them to save humanity.
It criticizes those who use religion for personal gain.
It describes Mr. Huh as a “땡초” (monk) who guides people away from deception.
It asserts that Huh Kyung-young is the only one with the ability to lead humanity.
It states that Huh Kyung-young is a “권왕 사주” (king’s destiny) with abilities as a politician, manager, scholar, and prophet.
It mentions that his birth year (Year of the Ox) is significant in Korean prophecy.
It explains that while many share his birth chart, their individual karma leads to different destinies.
It confirms that Huh Kyung-young is the awaited leader.
It states that Mr. Huh gained the ability to see past, present, and future through 32 years of spiritual practice.
It asserts that Huh Kyung-young’s abilities surpass those of ordinary intellectuals.
It praises his policies as exceptional and beneficial for Korea.
It emphasizes that a leader must possess exceptional knowledge and leadership across all domains.
It concludes that Huh Kyung-young is the only one capable of leading humanity.
He expresses hope in Huh Kyung-young as the hope for humanity.
It states that meeting Huh Kyung-young is a rare opportunity.
It highlights the need for a moral leader in a corrupt modern society.
It analyzes Huh Kyung-young’s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noting his early life struggles. -
7 (01:10:00) Q&A Session: Military Service and Personal Names
An audience member asks about the singer Yoo Seung-jun’s military service controversy and his 18-year ban from Korea.
Korea is still technically at war, justifying the conscription system.
He advocates for a “모병제” (voluntary military service) with higher pay, arguing that it would boost morale and effectiveness.
He contrasts this with the US military, where soldiers are well-compensated and highly motivated.
He criticizes Korea’s conscription system as outdated and ineffective.
Yoo Seung-jun’s actions were problematic given the conscription system, and that overseas Koreans should show more patriotism.
He suggests that Yoo Seung-jun’s decision was likely influenced by financial considerations and his agency.
He acknowledges that Yoo Seung-jun might have had personal difficulties, and criticizes the public’s harsh judgment.
He reiterates his support for voluntary military service, where those seeking employment can serve.
He connects the concept of “영겁회귀” (eternal recurrence) to the need for societal change, including military reform.
meeting him is a result of past karma and blessings.
He praises the audience member’s name, “이유순녀” (Lee Yu-sun-nyeo), interpreting it as “순한 여자” (gentle woman).
He explains that the name reflects her father’s wish for her to be gentle and avoid conflict.
He advises her not to change her name, as it carries her parents’ blessings.
He interprets the characters in her name to signify gentleness and abundance.
The Essence of Spiritual Energy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 The Energetic Connection: Chunsa and Chunryeong
individuals attending the Haneulgung are exceptionally passionate and enthusiastic. when he transmits energy to those in pain, this energy, which he identifies as Chunsa (Heaven Emissary), directly enters their bodies through his eyes. Furthermore, when his name, Huh Kyung-young, is invoked, Chunryeong (Heaven Spirit) enters the individual. Chunryeong is derived from the Chinese character for “spirit” (靈).
thinking of other names blocks this connection, whereas invoking his name keeps it open, leading to the resolution of various problems, including business difficulties and family issues. He warns that dwelling on negative thoughts, such as business failures, will steer outcomes toward negativity.
people suffer because they lack understanding of the proper methods. knowing these methods eliminates all difficulties, no matter how severe. He recounts an instance where a person with a butterfly in their eye, or a fly, found it disappeared after he looked at them. He attributes this to the individual’s focus on him rather than their ailment.
He distinguishes between Chunsa and Chunryeong, explaining that while Chunsa enters the body, Chunryeong may not. To maintain the presence of Chunsa, one must continuously invoke his name. He illustrates that Chunsa can be directed to specific painful areas, such as the knees, and that multiple Chunsa may be required for certain conditions, like hearing impairment. These Chunsa are said to permeate the body, but their power is diminished if one invokes other names.
He stresses that financial difficulties or other personal sufferings are exacerbated by dwelling on them. Instead, these pains should be “shattered” by invoking his name. Chunsa addresses physical ailments, while Chunryeong resolves intangible issues such as financial problems and children’s difficulties. Chunsa cannot solve problems related to one’s children; only Chunryeong, invoked by calling his name, can. He cautions against doubting the efficacy of invoking his name, asserting that persistence will lead to resolution.
- The Nature of Suffering and the Path to Wisdom
Huh Kyung-young posits that suffering ceases to exist once its cause is understood. He explains that understanding the root cause empowers individuals to overcome any hardship. He provides an example of a child involved in a car accident, stating that attributing it to bad luck or past karma (전생의 업) prevents resolution. Instead, recognizing it as a repayment of a past debt (빚을 갚아야 하는 것) transforms the perception of suffering.
He likens this to taking an exam: the pain of not knowing the answer disappears once the answer sheet is revealed. He positions himself as one who subtly reveals these “answer sheets,” enabling quick understanding. He advises against questioning the “why” and instead encourages swift action based on the revealed answer.
people needlessly create suffering for themselves by questioning their financial status, personal circumstances, or their children’s academic performance. He suggests that understanding the past causes, such as a mother consuming alcohol during pregnancy, can explain a child’s academic struggle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a “standard” (표준) established by Heaven, stating that those who deviate from it face consequences. He explains that human souls are eternal, having existed before the universe and continuing until they reach White Heaven (백궁, Heaven). This long journey accumulates various karmic connections (인과보), which he refers to as Inyeon (인연, karmic ties).
understanding these Inyeon eliminates suffering, as one realizes they are merely receiving what they have sown. He firmly believes that one never suffers for another’s mistakes. He equates suffering with ignorance (무식).
He then shares a story of a woman whose car broke down in a snowstorm at -35 degrees Celsius. She walked 3.5 km to her friend’s house but collapsed and died at the doorstep. Her friend found her the next morning, and doctors were able to revive her by warming her frozen body. This incident, he notes, baffled scientists for ten years. He explains that rapid cooling can preserve a person for thousands of years, allowing them to be revived when medical technology advances. He mentions that wealthy families already practice this, freezing their deceased children in hopes of future cures.
He draws a parallel between human revival and trees coming back to life in spring after being “frozen” in winter. modern medicine is discovering similarities between plants and humans, but humanity is far from reaching the level of creating humans.
Chunsa heals physical ailments, while Chunryeong governs invisible aspects like happiness, misfortune, and abilities. invoking his name through Chunryeong can resolve issues related to age, honor, children’s success, and even geomancy. Chunsa, on the other hand, enters the body to protect against and expel diseases. 50 million people have been healed by his energy.
he provides this energy freely, without charge, and distinguishes this Chunsa from other “angels”. This “original Chunsa” (오리지널 천사) departs if one uses abusive language. He explains that Chunsa, meaning “one who receives a mission from Heaven,” is present in almost everyone’s body.
- The Illusion of Form and the Reality of Oneness
Huh Kyung-young critiques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using the example of Buddhism. He explains that Hwasinbul (화신불, Manifestation Body of Buddha) refers to physical representations of Buddha, while Beopsinbul (법신불, Dharma Body of Buddha) represents Buddha’s teachings and mind, as recorded in scriptures. He implies that these are human constructs, whereas he is the “reality” (실상).
everything in this galaxy is a “copy” (카피) of the true reality in White Heaven. He uses a cup as an analogy: when viewed with a comparative mind (아상, ego), it appears small. However, without this comparative mind, it is as vast as the universe. objects only have size and existence when perceived by the ego; without it, they are merely energy.
He delves into the nature of the human eye, explaining that the pupil appears black because it is an empty space. He describes how light enters the eye and is projected upside down onto the retina, with the brain then correcting the image. He links the length of this internal space to eye color and even a person’s destiny. those with a “double pupil” (눈동자가 2개가 겹친 사람 같애) are destined for wealth and fame, while those with a single, short pupil (눈동자가 하나야) have less fortune.
He connects physical appearance to past karma (전생의 복), stating that understanding this eliminates feelings of injustice. He uses the example of financial struggles, attributing them to past wrongdoings and viewing them as repayment of debt. He notes that in India, people accept poverty with happiness, believing that suffering in this life leads to a noble rebirth. He criticizes those who envy the wealthy, calling them foolish for not understanding the karmic cycle.
ignorance (무명) is the root of suffering, and enlightened individuals do not suffer over money. He encourages self-reflection and understanding one’s past actions to overcome present difficulties. He urges people to maintain Chunryeong by continuously invoking his name, fostering certainty that everything will work out.
He explains that a “model student” (모범생) never blames others, just as Heaven sets standards for humanity. Those who deviate from these standards suffer, while those who adhere to them receive blessings. He defines wisdom (지혜) as understanding human nature. understanding the cycle of life and death (생사) eliminates the pain of losing a child, as death is merely a transition.
He advises associating with good people to attract positive outcomes and avoiding evil people to prevent negative ones. visiting Haneulgung even once brings immense blessings, equivalent to thousands of years of good deeds. understanding these principles eliminates resentment.
He explains that one’s position in Haneulgung, whether inside or outside, is determined by their Inyeon and karma. He suggests that those who frequently quarrel are pushed outside, while those who are pure are drawn closer. He encourages self-reflection and good deeds to improve one’s position.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Jeonggyeon (정견, Right View), which arises from wisdom and eliminates ignorance, the cause of all suffering. this Jeonggyeon involves a calm mind that allows for clear perception. He distinguishes it from the “Right View” of the Eightfold Path, which takes longer to achieve. He explains that before reacting to criticism, one should calmly reflect on their own actions.
He further introduces Jeonggwan (정관, Right Contemplation), which involves observing oneself calmly. Jeonggyeon and Jeonggwan enable one to understand social situations, such as a spouse’s complaints, as expressions of affection rather than hostility. He emphasizes self-reflection before reacting to perceived disrespect. He gives an example of an employee not greeting a superior, suggesting the superior should first reflect on their own actions.
He explains that Jeonggwan involves observing oneself to understand the underlying reasons for others’ behavior, such as a female colleague’s hormonal state. He advises showing consideration and empathy rather than reacting negatively. He concludes that escaping ignorance leads to understanding that the self is the source of all suffering, and Inyeon (인연, karmic ties) is the cause.
all suffering originates from Inyeon and Ingwa (인과, cause and effect). He uses the example of a car accident: it is a matter of Inyeon and Ingwa, not the fault of the driver or the victim. He suggests that such encounters can even lead to positive relationships, like becoming in-laws, if handled with kindness. Conversely, reacting with anger creates enmity.
He advises against suffering in life, emphasizing that the cause of all things is the self, and the origin is Inyeon and Ingwa. He uses the story of Saengongjima (새옹지마, a blessing in disguise) to illustrate how misfortune can turn into fortune and vice versa.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deep Jeonggyeon to understand these cycles. He encourages self-reflection on the causes of fortune and misfortune, stating that understanding one’s past karma eliminates suffering.
He encourages people to consult him when they struggle with Jeonggyeon and Jeonggwan. He describes Haneulgung as the “White Heaven of Earth” (지구의 백궁) and mentions acquiring land to build facilities for those without homes. He suggests that those who frequently visit Haneulgung may eventually live there.
- The Vision for Humanity and the Future of Society
Huh Kyung-young explains his ambition to unify the world as president, stating that Korea holds the key to this unification. He laments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where single-child families struggle to support aging parents and in-laws, leading to immense financial burdens. the era of individual financial responsibility for elders is over.
He presents hi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olicy as a solution, foreseeing a future where political leaders will inevitably adopt his ideas. meeting him is a tremendous blessing. when people shed their ego, they realize their interconnectedness, seeing others as family. He uses the analogy of body cells forming a single body, and individuals forming a nation and the Earth. all humans are like cells, bound by the same air, and cannot survive apart.
seeing others as oneself fosters happiness. He illustrates that witnessing others’ prosperity brings joy, while seeing their suffering brings sadness. He urges against dividing people and instead encourages acceptance and guidance. a single embrace and pat on the shoulder are more effective than a thousand words of love.
H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parents showing love through actions, not just words, to inspire their children. the joy a child brings before the age of five is immeasurable. true filial piety should be supported by the state through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He believes parents owe their children a lifelong debt, thus emphasizing the need for parents to be role models. He recounts a father’s regret for not providing more for his daughter, even wishing to help her from beyond the grave.
He concludes that humanity is interconnected, and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aims to alleviate the burden on children to care for their parents.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parents become a financial burden on their children. He believes the state should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He acknowledges that some may view his policies as unrealistic but asserts that they will eventually be proven correct.
he bestows Chunsa through his gaze, an energy unlike any other. He claims to be the first to open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on Earth. He describes his journey from White Heaven, 12 billion light-years away, to meet humanity, embracing everyone as if they were his long-lost children or spouse. visiting Haneulgung even once brings greater blessings than thousands of years of human life.
- The Nature of Extraterrestrial Life and Future Technology
Huh Kyung-young addresses a question about extraterrestrial life, stating that there are 360 million, 8,800 “Buddha-lands” (불, realms) similar to Earth, each with beings who experience suffering. He explains that counting these realms would take trillions of years, a concept he refers to as Muryanggeop (무량겁, immeasurable eons). while Buddhism speaks of “non-self” (무아), human existence is not truly extinguished. He interprets “non-possession” (무소유) not as owning nothing, but as not being overly attached to possessions and sharing wealth, which he links to the National Dividend.
the most common mode of transportation for extraterrestrials across these countless stars is the airplane, implying that humans are also “aliens” from another perspective. He claims to possess the technology to create flying saucers, which he will reveal if he becomes president. He explains that flying saucers travel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causing time to stop for those inside. This means a month-long trip to Andromeda could equate to a thousand years on Earth.
He notes that flying saucers frequently visit areas where the Han River and Cheonggyecheon Stream converge, particularly Apgujeong-dong, to monitor pollution levels. He describes how flying saucers can change their appearance upon landing, making them invisible to humans. anyone claiming to have seen a flying saucer land is lying, as their advanced camouflage technology makes it impossible. He dismisses stories of aliens interacting with humans as fiction, stating that real extraterrestrials do not communicate with humans because their advanced science allows them to understand human inner worlds without dialogue.
He explains that extraterrestrials do not land on Earth due to its pollution, instead taking samples from above. flying saucers constantly traverse Earth, gathering data. He envisions a future where a unified Earth will have a defense force against potential external threats, but not against other humans. extraterrestrials are highly evolved and do not engage in warfare.
He dismisses other religious figures or “aliens” as not being the “standard” (표준). He demonstrates that invoking his name generates energy, while invoking others does not. true divine beings do not create religions but enter the human womb to experience human culture, fostering empathy. his name is recognized by all things, even inanimate objects, and that his energy is powerful. He demonstrates this by showing how a hand becomes stronger when his name is written on it.
He explains that Chunryeong enters through the crown of the head (백회, Baihui acupoint) and can be rejected by a simple gesture. He contrasts this with other religious figures, whose names do not have the same effect. Chunsa, which heals the body, remains even if Chunryeong is rejected. both Chunsa and Chunryeong are necessary for optimal results.
- The Future of Food and the Evolution of Humanity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future of food, stating that there will be no difference between human and extraterrestrial diets. He predicts that within a century, Earth’s environment will deteriorate, eliminating arable land. Humans will then consume insects, particularly cockroaches, which will be highly nutritious. He envisions automated machines that cultivate cockroaches and convert them into nutritious bread or snacks, eliminating the need for farming and reducing living expenses to zero.
advanced beings do not eat for pleasure but for survival, and that human palates will evolve to no longer crave elaborate flavors. He explains that as humans mature, eating becomes a chore, leading to simpler, more efficient meals.
- The Power of History and the Role of a True Leader
history is often manipulated by those in power. the current struggle between the US and China is a battle over who will write world history. his emergence in Korea will shift the focus of world history to the Korean Peninsula. history is a tool of power, written to favor the powerful.
He criticizes religious leaders who exploit human weakness for personal gain, stating that true saviors do not create religions. he, Huh Kyung-young, is the Creator who offers a path for humanity, not a religion. He warns against slandering him, as it is a grave sin against Heaven. those who cannot foresee the future are unfit to guide humanity.
He declares that his life has no personal meaning, serving only as a temporary vessel. He warns that slandering him is a great sin. He challenges his detractors to offer better solutions for humanity. He predicts that those who slander him will face divine retribution.
he, as the Creator, foresees humanity’s decline due to scientific advancements and has devised a plan to guide humanity toward a better future. He urges humanity to respect his leadership and abandon their stubbornness, which could lead to destruction. He calls for the removal of all “wrongful thoughts” (잘못된 뚱뚱이) for global peace and human happiness.
true divine beings do not create religions, and those who do are deceivers. the true savior teaches and guides humanity, serving as a pioneer and the master of the universe. He proclaims that his path is unstoppable. he is a unique savior in human history, offering policies that are realistic and beneficial for all citizens.
He recalls his past political efforts to reform Korea, which he abandoned due to the overwhelming corruption. listening to his lectures brings clarity because he possesses the wisdom and virtue to lead. He believes that his popularity will grow, with over 80% of the population eventually supporting him. Korea needs his leadership to overcome economic inequality and create a secure society.
he will elevate Korea’s status globally, and that citizens should heed his words. He promises a world of equality, freedom, and prosperity. He urges citizens to trust his abilities and unite to build a better Korea. He predicts that his influence will grow significantly in the coming years, with many people seeking him out as the nation faces increasing difficulties. He warns against doubting him, as his path is divinely ordained.
He criticizes current Korean leaders for their inability to govern effectively, leading to economic hardship and national crisis. only the citizens, united, can solve these problems. Korea, a nation of intelligent people, needs a leader with superior wisdom and foresight, the Creator who has appeared on the Korean Peninsula to unify the world.
He emphasizes the realism of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marriage support, and housing funds. providing economic security will motivate people to work harder, not less. He believes that if 80% of the population supports his vision, the system can be rapidly transformed. a strong leader like him can fix the nation’s flawed systems, leading to prosperity.
He warns that corrupt politicians prioritize personal gain over national welfare. He declares himself the “Master of the Universe” (우주의 주례사), the Messiah, and the savior of humanity, stating that those who reject him will fail. He urges the Korean people to follow him to ensure the nation’s survival and global leadership.
He calls upon all religious figures to praise him, stating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faltering in the 21st century. the awaited savior has appeared in Korea. He urges all religions to recognize him and follow his guidance to create a Heaven paradise on Earth. enlightened individuals will no longer be deceived by false gods and that human-made religions will eventually disappear.
He warns against slandering him, asserting that he is genuine and can be verified. he has analyzed his own destiny and abilities, confirming his role as the Messiah. all creation recognizes him as the Master of the Universe and the awaited Messiah. He contrasts this with the Buddhist prophecy of Maitreya, who is said to appear 1.67 billion years later, after Earth has undergone significant changes. he, the Master of the Universe, periodically descends to Earth to gather mature souls and prevent calamities.
He urges humanity to support him for global peace and to strive for a righteous Earth until its end. the Master of the Universe does not create specific religions, as such acts are for personal gain. He transcends religion to save all humanity. He criticizes those who exploit virtual figures for economic gain. He, as a “barefoot monk” (땡초), guides people away from deception and towards a righteous life. He promises eternal good fortune to those who believe in him.
- The Prophecy of the Divine Leader
Huh Kyung-young’s lecture is introduced by a monk named Beopsang, who states that he has analyzed Huh Kyung-young’s destiny and abilities. Beopsang asserts that Huh Kyung-young is destined to be a world leader, possessing the qualities of a king, a manager, a scholar, and a prophet. He notes that Huh Kyung-young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which is significant in Korean tradition and prophecies like Cheongamgyeong and Gyeogam Yurok, which foretold the appearance of the Creator on the Korean Peninsula.
Beopsang explains that while many may share the same birth chart as Huh Kyung-young, their destinies differ due to past karma and individual choices. He confirms that Huh Kyung-young is indeed the awaited divine leader. Beopsang recounts his own spiritual journey, having opened the “Heaven Gate” (천문) and achieved enlightenment, enabling him to see the past, present, and future. he has developed a precise system of destiny analysis, confirming Huh Kyung-young’s role as the Messiah.
Beopsang expresses his desire to support Huh Kyung-young as a future leader, acknowledging Korea’s intellectual prowess but also its potential for misguided leadership. He believes Huh Kyung-young transcends conventional intellect, possessing the wisdom of a prophet and the ability of a victor. He admits that many of Huh Kyung-young’s policies may be beyond the comprehension of ordinary intellectuals but finds them truly remarkable.
Beopsang concludes that Huh Kyung-young is the only person on Earth with the ability and leadership to guide humanity. He has decided to place his hope in Huh Kyung-young, recognizing him as a rare opportunity and a true teacher for humanit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inding the right leader to build a paradise on Earth.
- The Case of Yoo Seung-jun and the Future of Military Service
Huh Kyung-young addresses the controversy surrounding the singer Yoo Seung-jun, who avoided military service. He explains that Korea is technically still at war, under an armistice, which means military conscription remains in effect. He advocates for a volunteer military system (모병제), which he has proposed for decades, arguing that soldiers should receive higher pay, such as 4 million won, to ensure their motivation and professionalism. He contrasts this with the current conscription system, where low pay leads to low morale and a lack of dedication.
He praises the US military’s system, where soldiers are well-compensated, and their families are thoroughly supported, fostering a strong sense of duty and willingness to sacrifice. He criticizes Korea’s conscription system, which relies on coercion, as ineffective for modern youth. quality, not quantity, is important for a military.
Regarding Yoo Seung-jun, he states that while Yoo’s actions were problematic under the conscription system, he believes Yoo likely faced immense financial pressure from his agency. He criticizes the public’s harsh judgment of Yoo, suggesting that people often fail to understand the complex circumstances of others. He acknowledges that Yoo might have had family obligations or debts in the US.
He expresses empathy for Yoo, suggesting that the public’s condemnation might have been too severe. He reiterates his support for a volunteer military, where those who choose to serve would be well-compensated. He envisions a future where soldiers’ families could live with them in military housing, making military life more appealing.
He explains the concept of Yeonggeop Hoegwi (영겁회귀, eternal recurrence), where life endlessly repeats, just as the military system needs to evolve. meeting him is not a coincidence but a result of past karmic ties. He then comments on a woman’s appearance, suggesting that her face should evoke “music” rather than “nagging”. He criticizes the Korean tendency to mistreat newcomers, whether in the military or society.
He expresses concern for the 7.5 million Korean diaspora living abroad, many of whom face financial hardship. He believes Yoo Seung-jun might have been in a similar difficult situation. He promises that as president, he would allow Yoo to perform in Korea, believing that young Koreans would support it. He advocates for understanding and compassion for overseas Koreans, recognizing their struggles.
He proposes extending the National Dividend to overseas Koreans, viewing them as “diplomats” who represent the nation. He also suggests allowing dual citizenship for those who desire it. He envisions a global effort to promote the Korean language, supporting overseas Koreans who teach it. He highlights the superiority of the Korean alphabet (Hangul), which has consistently won gold medals in global language competitions for its efficiency and philosophical design.
He explains that Hangul’s design reflects the shapes made by the tongue and mouth, making it intuitive. He contrasts this with English, which he claims is less efficient. as president, he would implement strict regulations on children’s phone usage, restricting access to gambling and inappropriate content.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rotecting youth, as they are the nation’s future.
He believes that his presidency would lead to a volunteer military and a renewed sense of national pride and ethics among youth.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national symbols like the Korean flag (태극기) in fostering patriotism. He aims to restore a sense of national identity and purpose, moving beyond political divisions. He advocates for instilling proper security and global perspectives in young people.
-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the Power of Parental Legacy
Huh Kyung-young addresses a woman named Yoo Soon-nyeo, commenting on her name. her name, meaning “gentle woman,” reflects her father’s wish for her not to be subservient to others. He suggests that her father’s desire for her to be gentle stemmed from his own conflicts with her mother. He advises her not to change her name, as it carries her father’s legacy and blessings. He notes that her name also implies fertility and abundance.
1. The Essence of Energy: Angels and Celestial Spirits
When individuals come to HanulGung, they often exhibit great passion and enthusiasm. This fervor is akin to a powerful energy. he infuses this energy into people’s ailing body parts. This energy is referred to as an Angel. This Angelic energy directly enters the body through his eyes. Furthermore, when one calls out Huh Kyung-young’s name, a Celestial Spirit (CheonRyeong) enters. This Celestial Spirit is a divine entity. It enters the body and can resolve various issues. If one contemplates other names, this connection is severed. However,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keeps the channel open, leading to the resolution of business difficulties and family problems. Neglecting this connection and dwelling on negative thoughts can lead to undesirable outcomes.
People often suffer because they are unaware of the proper methods. If one knows the method, difficulties cease to exist. All obstacles vanish. For instance, some individuals had butterflies or flies in their eyes, which disappeared after Huh Kyung-young’s intervention. This phenomenon occurs when one focuses on Huh Kyung-young. If one does not invoke his name, such issues persist. The Angelic energy enters the body, but the Celestial Spirit is crucial for comprehensive resolution. The Angel works on physical ailments, while the Celestial Spirit addresses invisible issues like financial troubles and children’s problems. For example, if one’s head aches, the Angel can alleviate the pain, but it cannot solve a child’s problems. That requires the Celestial Spirit, which is activated by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It is vital to maintain unwavering faith. Doubting the efficacy of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will hinder the process. Persistence is key, as problems gradually unravel. Impatience or the belief that things are not working is foolish. Understanding the root cause of suffering eliminates it. For example, if a child is involved in a car accident, attributing it to bad luck or past karma (like a “three-year jinx”) does not resolve the issue. Instead, recognizing it as a repayment of past debts transforms the suffering. Just as knowing the answers to an exam eliminates the anxiety of not knowing, understanding the cause of suffering removes the pain. Huh Kyung-young provides these “answers,” allowing people to overcome their difficulties swiftly.
People often create unnecessary suffering for themselves. Questions like “Why am I poor?” or “Why is my child struggling in school?” arise from ignorance. If one realizes, for example, that drinking alcohol during pregnancy can negatively impact a child’s brain development, the suffering diminishes. This understanding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dhering to universal standards. Those who deviate from these standards face consequences. Therefore, true wisdom lies in understanding the principles of human existence. For instance, the death of a child, when viewed through the lens of eternal life, loses its painful sting. Recognizing that life and death are cycles within the universe prevents unnecessary grief or suicidal thoughts.
- The Interplay of Karma and Wisdom
The human soul is eternal, having existed since before the universe began. It undergoes countless cycles until it reaches White Heaven. This long journey accumulates various karmic connections, known as Inyeon (destiny or karmic ties). Understanding these connections eliminates suffering. If one recognizes that current hardships are a result of past actions, they can accept and repay these “debts.” One never suffers for the mistakes of others. This firm belief eradicates suffering, which is essentially a form of ignorance.
Consider the story of a woman whose car broke down in a blizzard. She froze to death but was later revived by doctors using rapid rewarming techniques. This incident, studied by scientists, demonstrates that extreme cold can preserve life, allowing for revival even after extended periods. This principle is seen in nature, where trees “die” in winter but revive in spring. Modern medicine is beginning to understand this, but human comprehension of divine creation remains limited.
Angels heal physical ailments, while Celestial Spirits govern invisible aspects like happiness, misfortune, and abilities.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activates the Celestial Spirit to resolve issues related to honor, children’s success, and even geomancy. Angels, however, focus on physical healing and protection within the body. Many people at HanulGung have experienced healing through Huh Kyung-young’s energy, which he provides freely. This Angelic energy is distinct from other spiritual entities; it originates from Heaven.
This Heaven Angel departs if one engages in negative speech, such as cursing. It does not remain with those who curse or are cursed. The Angel is a messenger from Heaven, tasked with assisting humanity. Most people already have this Angelic energy within them. However, many religious practices do not impart this level of spiritual assistance.
- The Illusion of Form and the Reality of Oneness
Religious concepts, such as the “Dharma Body” (Beopshinbul) and “Transformation Body” (Hwashinbul) in Buddhism, often represent abstract ideas or physical manifestations. For example, a statue of Buddha is a Transformation Body, a physical representation. The teachings of Buddha, recorded in scriptures, constitute the Dharma Body, representing his mind. These concepts are philosophical rather than strictly religious.
Huh Kyung-young’s physical presence is a Transformation Body, but he transcends the concept of a “Buddha” because he is the ultimate reality, not a virtual creation. He is the “Great One,” and humanity is moving towards this ultimate reality, White Heaven. Everything in this galaxy is a copy or an illusion. For instance, a cup appears small when compared to larger objects, but to a microorganism, it is boundless. Its size is relative to the observer’s perception. Without the “self” (A-sang), the cup has no inherent size or existence. It is merely an energy that appears visible.
The human eye, when dissected, reveals an empty space behind the lens. Light enters and projects an inverted image onto the retina, which the brain then interprets as upright. The length of this space determines eye color; a longer space results in darker eyes. Individuals with distinct, bright eyes are often destined for wealth and success, while those with duller eyes may have less fortunate karmic backgrounds. Our facial features and destinies are shaped by past karma. Understanding this eliminates feelings of injustice.
In some cultures, like India, poverty is accepted as a repayment of past debts, leading to a sense of contentment even in hardship. They believe suffering in this life leads to a better next life.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wisdom over ignorance. Those who are enlightened do not suffer over money. They understand that all suffering stems from ignorance.
- The Path to Enlightenment: Right View and Right Contemplation
To overcome suffering, one must maintain the Celestial Spirit by continuously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with conviction. This is the essence of being a “model student” in life, never blaming others. Heaven sets standards, and those who deviate suffer. True wisdom (Hae-tal Gongbu) is understanding human principles. For example, realizing that life and death are cycles within the universe eliminates the pain of losing a child.
Encountering a virtuous person like Huh Kyung-young brings good fortune, while associating with wicked individuals brings misfortune. Therefore, one should heed the words of saints and disregard those of the wicked. Visiting HanulGung is a rare and immense blessing, equivalent to thousands of years of good deeds.
When one understands the principles, there is no room for resentment. Self-reflection is crucial. If one experiences misfortune, it is due to their own karmic connections. This understanding leads to Right View (JeongGyeon) and Right Contemplation (JeongGwan). Right View is a calm and clear state of mind that allows one to perceive situations accurately. It involves self-reflection before reacting, considering one’s own shortcomings. Right Contemplation is a deeper observation of oneself and situations.
For example, if a spouse complains, instead of reacting defensively, one should calmly reflect on their own actions and the spouse’s underlying emotions. This empathetic understanding, such as recognizing a spouse’s hormonal changes, allows for thoughtful and considerate responses, preventing conflict. Without Right View and Right Contemplation, one might misinterpret actions and escalate conflicts, leading to resentment.
All suffering originates from ignorance. The root cause of suffering is Inyeon (karmic connections) and InGwa (cause and effect). For instance, a car accident is a result of Inyeon and InGwa. Blaming the taxi driver or reacting with anger only creates more negative karma. Instead, accepting it as a karmic event can lead to unexpected positive outcomes, such as forming a new family connection.
Life is a continuous cycle of fortune and misfortune, like the story of the old man whose lost horse returned with a mare, only for his son to break his leg riding the new horse, which then saved him from conscription. This constant flux requires deep contemplation (JeongGyeon) to understand the underlying causes. All current misfortunes are a result of past karma. Therefore, there is no room for blame. By seeking answers from Huh Kyung-young, one can navigate these complexities.
- The Vision for Humanity: National Dividend and Global Unity
HanulGung is a gateway to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is acquiring land to build facilities where people can live together, especially those who are alone or have lost family. His vision extends to unifying the world, starting with Korea, which holds the key to global unity.
He advocates for a National Dividend (Gungmin Baedanggeum) system. In modern society, with fewer children, the burden of caring for elderly parents falls heavily on individuals. This financial strain is unsustainable. The National Dividend aims to alleviate this by providing financial support to all citizens, ensuring that families can thrive without excessive burden. This forward-thinking policy, initially proposed 25 years ago, is essential for the future.
Encountering Huh Kyung-young is a profound experience. He emphasizes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Just as cells form a body, individuals form a nation and the Earth. The air we breathe binds us all. When one realizes this oneness, the suffering of others becomes one’s own. If neighbors prosper, one feels joy; if they suffer, one feels pain. Therefore, we must not divide ourselves but acknowledge and support each other.
Love is best expressed through action, not just words. Hugging and comforting someone is more impactful than a thousand declarations of love. Parents, for example, should show their love and vision to their children, inspiring them to strive for excellence. The joy a child brings in their early years is immeasurable. While filial piety is important, the state should support the elderly through initiativ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freeing children from excessive financial burdens. Parents owe their children a debt of gratitude and should strive to be role models.
A parent’s love is selfless, often filled with regret for not providing more. They wish for their children’s happiness, even after their own passing. This deep connection underscores the need for a societal system that supports families. The National Dividend is designed to prevent children from being burdened by their parents’ medical expenses, allowing them to focus on their own lives.
Huh Kyung-young’s energy, the Angel, is infused through his gaze, healing physical ailments. He is also the first on Earth to open the path for the Celestial Spirit, which travels 12 billion light-years from White Heaven to enter through the crown of the head. This energy is immense. While the Angel remains within, the Celestial Spirit can be rejected by a simple gesture of refusal, severing the connection. Both the Angel and Celestial Spirit are crucial for comprehensive well-being.
- Future of Humanity: Diet, Technology, and Global Governance
The diet of extraterrestrials and humans will converge. As Earth’s environment deteriorates, traditional agriculture will decline. Humanity will increasingly consume nutrient-rich insects, such as cockroaches, which can be cultivated in automated systems to produce food like bread or snacks. These machines will provide complete nutrition, eliminating the need for farming and cooking, thus reducing environmental pollution and daily chores. This insect-based diet is already common among advanced civilizations.
As humans mature spiritually, the pleasure of taste diminishes. Eating becomes a means of sustenance rather than gratification. Monks, for example, eat simple meals for survival, not for culinary delight. This shift towards functional eating will become more prevalent as humanity evolves.
History is often written by those in power. Currently, global history is being reshaped by the competition between major powers. However, with Huh Kyung-young’s emergence in Korea, a new era of world history will begin, where power is used for the benefit of all.
Huh Kyung-young is a savior who does not establish a religion. He guides humanity towards a righteous path, unlike those who create religions for personal gain. He is the true leader, a pioneer, and the master of the universe. His teachings are not mere theories but practical solutions for global peace and human happiness. He urges people to abandon their stubbornness and embrace his vision for a better world.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are realistic and designed to eliminate poverty and inequality. While some argue that providing money would lead to idleness, Huh Kyung-young believes that economic security motivates people to strive for more. His proposals, including marriage and housing support for young people, are feasible and can transform society.
Huh Kyung-young is the Creator, a Messiah, who has come to guide and save humanity. Those who oppose him will not succeed. Korea faces a critical choice: to follow his leadership towards global prominence or descend into chaos. His policies are comprehensive, addressing 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issues. He is the only one who can lead Korea and the world to a prosperous future.
All religions will eventually fade as humanity awakens to the truth. The true Messiah, awaited by many, has appeared in Korea. Religious leaders should embrace Huh Kyung-young’s teachings to create a Heaven Earth. Those who have exploited humanity through false religions will no longer succeed.
The Buddhist concept of Maitreya, who is said to appear 1.67 billion years in the future, is a distant hope. Huh Kyung-young, as the true ruler of the universe, has come now to guide humanity and prevent self-destruction. He is here to harvest the mature fruits of humanity and prevent calamities caused by human greed. All humanity must support his leadership for global peace.
Huh Kyung-young’s birth year, the Year of the Ox, is significant in Korean tradition, symbolizing a leader who will guide the nation. Ancient prophecies also foretold the arrival of the Creator in Korea. His unique destiny and abilities set him apart from others born under the same astrological sign. He is the undisputed Messiah, here to save humanity.
His policies are often beyond the comprehension of ordinary intellectuals, yet they are profoundly effective. He possesses the wisdom and leadership to guide humanity towards a utopian society. Many, including this speaker, have placed their hope in Huh Kyung-young as the ultimate teacher and leader for the 21st century.
- The Case of Yoo Seung-jun and the Future of Military Service
The case of Yoo Seung-jun, a Korean-American singer who avoided military service, highlights the complexities of national duty and public perception. Korea remains technically at war, with a conscription system in place. Huh Kyung-young has long advocated for a volunteer military system (MoByeongJe), where soldiers are well-compensated, earning around 4 million won (approximately 3,000 USD) per month. This would foster greater morale and professionalism, as seen in the U.S. military.
Under the current conscription system, soldiers are often underpaid, leading to low morale. If war breaks out, their fighting spirit may be compromised. In contrast, American soldiers fight with dedication because they are well-compensated, and their families are thoroughly supported, even posthumously. This creates a system where soldiers trust their nation. Korea’s coercive conscription system, however, is outdated and ineffective for modern youth.
Huh Kyung-young believes that a smaller, highly motivated volunteer force is superior to a large, conscripted one. He suggests that young people who are unemployed could join the military, receive good pay, and gain valuable experience.
Yoo Seung-jun’s decision to avoid military service, while perhaps driven by financial considerations or personal circumstances, was met with public outrage. Huh Kyung-young acknowledges that Yoo Seung-jun may have faced personal difficulties, but public opinion often judges harshly. He believes that society should be more understanding, especially given the sacrifices artists make to achieve success.
However, Huh Kyung-young, as president, would allow Yoo Seung-jun to return to Korea and perform, as he believes in forgiveness and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overseas Koreans. He recognizes that many overseas Koreans face hardships and are not necessarily wealthy. He proposes extending the National Dividend to overseas Koreans, treating them as diplomats who represent the nation. He also advocates for dual citizenship and supporting Korean language education globally.
The Korean language (Hangul) is recognized worldwide for its efficiency and ease of learning. It has consistently won gold medals in global language competitions. Huh Kyung-young plans to leverage this by promoting Hangul globally, enabling Koreans to travel anywhere and find support.
He also proposes strict regulations on smartphone use for minors. Children under 14 would use special phones that restrict access to gambling, inappropriate content, and games. Violators, including parents and sellers, would face legal consequences. This measure is crucial for protecting the youth, who are the future of the nation.
Huh Kyung-young’s presidency would bring about a shift from conscription to a volunteer military and instill a strong sense of national pride and ethics in the youth.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ational symbols like the flag, which foster patriotism. He aims to unite the nation, transcending political divides, to create a happy and prosperous Korea and world.
He also addresses a question about a woman named Soon-nyeo, whose name means “gentle woman.” her name reflects her father’s wish for her to be gentle and avoid conflict, as anger can drive away blessings. He advises her not to change her name, as it carries her parents’ legacy and wis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