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6 q76 A New golden age Beyond the Yo-Sun Dynasty

2019.01.06 q76 A New golden age Beyond the Yo-Sun Dynasty

요순 시대의 정치 철학, 민주주의의 본질, 역대 대통령들의 운세 분석, 그리고 허경영 총재 본인의 역할과 시대적 사명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강연을 통해 청중들은 그의 독자적인 세계관과 정치적 비전을 이해하고, 개인의 삶과 국가의 운명을 연결하는 통찰력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요순 시대와 민주주의
  • 요순 시대의 특징:
    •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은 혈통이 아닌 가장 똑똑한 제자나 신하에게 왕위를 물려줌
    • 이는 중국 역사상 가장 태평성대였던 시대로 평가
    • 백성들의 어려움을 아는 고생해본 임금들이었음
    • 민주주의가 없던 왕조 시대에도 민주적인 요소가 존재
  • 민주주의의 본질:
    • 민주주의는 약간의 독재가 있어야 굴러감
    • 국회의원 300명 중 151명만 찬성해도 법이 통과되어, 절반이 반대해도 시행될 수 있음
    • 이는 49%의 반대자를 누르는 ‘49% 독재’와 같음
    •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꾸려다 탄핵됨 (예: 법안 통과에 70% 찬성 요구)
    •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음 (예: 아내의 독재가 집안을 번성시킬 수 있음)
  1. 인생의 단계와 역할
  • 인생의 네 가지 단계:

    • 포태양생: 어머니 뱃속에서 작은 물방울로 시작하여 태어나는 과정
    • 욕대관왕: 젊고 잘 나가는 시절 (결혼, 사업 등)
    • 쇠병사장: 늙고 병들어 죽고 묻히는 과정 (60세 이후)
    • 딸이 시집가면 집안이 기울기 시작하고, 아버지는 허전함을 느낌
    • 자식들이 떠나면 돈도 떠나고 공허함을 느낌
    • 병마가 찾아와 죽음으로 이끌림
  • 인생의 순환과 역할

  • 인생의 단계: 인간의 삶은 ‘포태양생(胞胎養生)’의 과정을 거쳐 ‘욕대관왕(浴帶冠旺)’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쇠병사장(衰病死葬)’의 노년기로 접어듭니다.

  • 포태양생: 어머니 뱃속에서 작은 물방울(포)에서 시작하여 태아(태)로 자라나(양) 세상에 태어나는(생) 과정입니다.

  • 욕대관왕: 젊은 시절 결혼하고 사업하며 잘 나가는 전성기를 의미합니다.

  • 쇠병사장: 60세 이후 쇠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묻히는 단계를 말합니다.

  • 노년기의 허전함: 자식들이 집을 떠나면 돈도 함께 떠나며, 딸이 시집가면 집안의 기쁨이 사라지는 것처럼 아버지는 허전함을 느낍니다.

  • 이는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하며, 병마가 찾아와 고통받게 됩니다.

  • 암적 존재: 결혼하지 않고 집에 머무는 자식들이나, 죽어야 할 세포가 영구적으로 살아있는 암세포처럼, 인류가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은 지구의 암적 세포.

  • 인류는 진화해야 하는데, 1% 뇌를 가진 지구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은 문제.

  • 약속: 허경영을 만나면 ‘쇠병사장’의 고통 없이 웃다가 하늘로 갈 수 있으며, 죽음의 공포가 사라진다.

  • 그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좋은 시대를 약속하며, 자신을 통해 200년은 더 살 수 있다.

  • 역할:

    • 허경영과 함께하면 쇠병사장 단계를 밟지 않고 웃다가 하늘로 날아감
    • 죽음의 공포가 사라지고, 웃으며 하늘궁으로 돌아감
    •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1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하게 됨
    • 영혼의 창조자이며, 인간을 만든 이유는 무궁무진한 기쁨을 위해서임
  1. 역대 대통령들의 운세와 시대적 흐름
  • 대통령들의 사조직:
    • 이승만: 족청
    • 박정희: 5.16 주체 세력
    • 전두환: 하나회
    • 노태우: 월계수회
    • 김영삼: 민주산악회
    • 김대중: 연청
    • 노무현: 노사모
  • 시대별 운세:
    • 물 운 (수운):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 이명박: 4대강, 청계천 등 물 사업으로 흥함
    • 박근혜: 세월호 사건 등 물 때문에 망함
    • 불 운 (화운): 문재인 대통령
    • 가는 곳마다 불이 나는 재난이 발생
    • 불경기는 곧 불난리와 같음
    • 국민들의 가슴에 불이 붙어 “살려달라”고 외칠 때 나타남
    • 나무 운 (목운): 허경영 총재
    • 물난리와 불난리 이후 깨끗해진 세상에 나타남
    • 나무는 인간을 해치지 않고 이로움을 줌
    • 동방은 목의 기운을 상징하며, 유대인 장막의 문도 동쪽을 향함
    • 불난리 시대가 끝나고 목의 시대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1. 한국 민족의 하늘 사상
  • 천손 민족:
    •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늘이 열린 날(개천절)을 공휴일로 지정한 민족
    • 하늘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
    • 세계 최초로 첨성대를 만들어 하늘을 관측
    • 5천 년 전부터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통해 별의 움직임을 기록
    • 농사를 ‘별들의 노래(농곡성)’라고 부르며 24절기에 맞춰 파종
    • 이러한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만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
  1. 믿음과 지혜
  • 믿음의 중요성:
    • 성경과 대장경에 “믿은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말이 있음
    • 그를 이해하고 따르려면 10년이 걸리므로, 먼저 믿어야 함
    • 아버지를 먼저 믿고 나중에 아는 것이 효도임
    • 가족을 먹여 살리는 아버지의 행동은 옳고 그름을 초월함
    • 자녀가 낙제해도 믿어주고 격려하면 큰 인물이 됨
    • 믿음이 아는 것보다 먼저임
  1. 사업과 영성
  • 사업 성공의 비결:
    •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망함
    • 영적인 기반 (하늘, 허경영, 부모님, 이웃을 위하는 마음) 위에 돈이 쌓임
    • 물질 위에 바벨탑을 쌓으면 무너짐
    • 환난을 이겨내려면 그를 부르고, 하늘 일에 수고하면 하늘이 메꿔줌
  1. 까마귀와 까치
  • 까마귀:
    • 길조이자 영적인 새
    • 모기 등 사람을 해치는 벌레만 잡아먹고, 인간의 음식은 건드리지 않음
    • 까마귀가 나타나는 것은 재앙이 나타날 때가 됐다는 뜻
  • 까치:
    • 흉조이자 잡식성 동물
    • 농산물에 큰 피해를 줌 (연간 10조 원 이상)
    • 잔치집 냄새를 맡고 나타나 길조로 오해받음
  1. 개인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
  • 운명의 계층:
    •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못 따라감
    • 가문의 운은 국운을 못 따라감
    • 국운은 세계 경기를 못 따라감
    • (예: 6.25 전쟁 시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진 사람도 죽을 수 있음)
    • (예: 세월호 사건처럼 개인의 운이 비행기 조종사나 선장의 운을 못 따라감)
  • 미생물의 지혜:
    • 6.25 전쟁 전 된장, 간장 맛이 변하여 미생물들이 전쟁을 미리 알았음
    • 집안에 우환이나 암 환자가 있으면 된장 맛이 엉망이 됨
    • 미생물과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나, 인간만 모름

(44:11)

  • 우주 만물의 원리와 영혼의 창조자
  • 수소의 중요성: 우주 만물은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모든 원소는 수소의 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 수소 하나만 있으면 거대한 별도 삽시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 인간의 몸 또한 수소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 영혼의 창조자: 이 아무것도 아닌 우주에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혼의 창조자.
  • 영혼을 만든 이유는 자식을 안았을 때 느끼는 무궁무진한 기쁨과 같습니다.
  • 얼굴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40대까지는 날카로웠으나, 이제는 일을 해야 할 얼굴로 바뀌고 있다고 말합니다.
  1. 색깔과 에너지
  • 색깔의 영향:
    • 밝은색 (흰색, 노란색): 에너지를 빼앗아 몸을 약하게 만듦
    • 흰 옷을 입고 오래 앉아 있으면 몸살이나 감기가 올 수 있음
    • 흰색 핸드백을 오래 들고 다니면 암이 올 수도 있음
    • 짙은색 (검은색, 빨간색, 녹색 등): 에너지를 빼앗지 않고 몸에 힘을 줌
    • 사람마다 맞는 색깔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색깔을 입어야 함
  1. 소인과 대인
  • 소인불가근 (小人不可近):
    • 소인배를 너무 가까이하면 소인배가 되거나 윗사람의 위상이 서지 않음
    • 적당한 거리를 두어 체통을 지켜야 함
  • 대인불가원 (大人不可遠):
    • 대인은 멀리할 필요가 없으며, 가까이할수록 이로움을 얻음
    • 허경영과 가까이하면 몸이 더 좋아짐
  1. 성 소수자와 돌연변이
  • 성 소수자의 원인:

    • 유전자 돌연변이: 남녀가 너무 가까이 지내거나 동성끼리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면 유전자가 착각하여 동성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게 됨
    • 전생의 업보: 전생에 여자를 괴롭혔던 남자가 현생에 여성의 몸에 남성 생식기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그 반대의 경우로 고통을 겪게 됨
  • 종교적 관점:

    • 기독교에서는 성 소수자를 ‘가라지(잡초)’로 비유하며, 심판 때까지 뽑지 말고 두라고 함
    • 가라지는 벼를 튼튼하게 하듯, 돌연변이도 세상에 필요함
    • 성 소수자를 환자로 보고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아야 함
    • 대통령이 되면 신이 하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임
  • 요순 시대: 중국 고대 태평성대로, 혈통이 아닌 덕망 있는 인물에게 왕위를 물려주던 시대를 의미

  • 민주주의의 독재성: 다수결 원칙으로 인해 소수의 의견이 묵살될 수 있는 민주주의의 역설적인 측면

  • 쇠병사장: 인간이 늙고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나타내는 불교 용어

  • 욕대관왕: 인간이 젊고 활기차게 활동하며 전성기를 누리는 시기를 의미

  • 포태양생(胞胎養生): 생명이 잉태되어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의미

  • 수운, 화운, 목운: 동양 철학에서 우주 만물의 변화를 설명하는 오행(五行) 중 물, 불, 나무의 기운을 의미하며, 시대적 흐름과 대통령의 운세를 설명하는 데 사용됨

  • 개천절: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대한민국의 국경일로, 한국 민족의 하늘 사상을 상징

  • 천상열차분야지도: 조선 태조 때 제작된 천문도로, 하늘의 별자리를 순서대로 기록한 지도

  • 농곡성: 농사를 ‘별들의 노래’라고 부르며 24절기에 맞춰 농사짓는 한국 민족의 전통

  • 가라지: 성경에서 잡초를 의미하며,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돌연변이나 소수자들을 비유하는 데 사용됨

  • 소인불가근 대인불가원: 소인배는 가까이하지 말고, 대인은 멀리하지 말라는 고사성어

  • 유전자 꼬리: 부모에게서 받은 유전자 외에 개인이 살면서 만들어지는 유전적 특성

  • 전생 업보: 전생에 지은 죄나 행동의 결과가 현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

    • 허경영 총재 본인이 쓴 책은 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으므로, 대통령 선거 직전에는 서점에서만 판매될 예정
  • 소비자 TV 출연:

    • 소비자 TV에 매달 두 번 정기적으로 출연하여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함
    • 소비자가 왕이었던 시대가 망가지고 소비문화가 붕괴되는 시점에서 소비자 TV 강연은 중요함
  • 12운성의 순서와 의미

장생(長生): 세상에 태어나 양육받는 단계. 순수함, 발전, 성장.
목욕(沐浴): 태어나서 씻는 단계. 시행착오, 호기심, 연예인 기질, 불안정.
관대(冠帶): 옷을 갖춰 입고 어른이 된 단계. 자신감, 추진력, 다소 미숙함.
건록(建祿): 자립하여 직업을 갖고 월급을 받는 단계. 안정, 자립, 공직.
제왕(帝王): 인생의 가장 높은 위치. 파워, 전성기, 독단적일 수 있음.
쇠(衰): 왕성한 시기가 지나 쇠퇴하는 단계. 노련함, 지혜, 보수적.
병(病): 몸이 약해져 병이 든 단계. 감성적, 동정심, 활동력 감소.
사(死): 움직임이 멈춘 단계. 정신적, 학문적, 고요함, 무력함.
묘(墓): 무덤에 들어간 단계. 저장, 절약, 폐쇄적, 전문성.
절(絶): 기운이 완전히 끊긴 단계. 단절, 새로운 시작, 극적인 변화.
태(胎): 어머니 뱃속에 아이가 생기는 단계. 태동, 희망, 기획.
양(養): 어머니 뱃속에서 기르는 단계. 보호, 교육, 안정.

요순시대(堯舜時代)-(요(堯)-Yao, 순(舜)-Shun, 시(時)-time, 대(代)-era)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봉건시대(封建時代)-(봉(封)-feudal, 건(建)-establish, 시(時)-time, 대(代)-era)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principle)
독재(獨裁)-(독(獨)-sole, 재(裁)-rule)
시행(施行)-(시(施)-carry out, 행(行)-implement)
노년기(老年期)-(노(老)-old, 년(年)-year, 기(期)-period)
쇠병사장(衰病死葬)-(쇠(衰)-decline, 병(病)-illness, 사(死)-death, 장(葬)-burial)
대관왕(帶冠旺)-(대(帶)-wear, 관(冠)-crown, 왕(旺)-prosperous)
포태양생(胞胎養生)-(포(胞)-embryo, 태(胎)-fetus, 양(養)-nurture, 생(生)-birth)
일적십거무기화삼(一積十鉅無氣化三)-(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great, 무(無)-none, 기(氣)-energy, 화(化)-transform, 삼(三)-three)
암적존재(癌的實在)-(암(癌)-cancer, 적(的)–like, 존(存)-exist, 재(在)-be)
분열(分裂)-(분(分)-divide, 열(裂)-split)
영구적(永久的)-(영(永)-eternal, 구(久)-long, 적(的)–ly)
내성(耐性)-(내(耐)-resistance, 성(性)-natur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천배만배(千倍萬倍)-(천(千)-thousand, 배(倍)-times, 만(萬)-ten thousand, 배(倍)-times)
개천절(開天節)-(개(開)-open, 천(天)-heaven, 절(節)-day)
서기동래(西氣東來)-(서(西)-west, 기(氣)-energy, 동(東)-east, 래(來)-come)
God-man-(신(神)-god, 인(人)-human)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성제(聖帝)-(성(聖)-holy, 제(帝)-emperor)
부지(不知)-(부(不)-not, 지(知)-know)
시부지(視不知)-(시(視)-see, 부(不)-not, 지(知)-know)
세인부지심사(世人不知心事)-(세(世)-world, 인(人)-person, 부(不)-not, 지(知)-know, 심(心)-heart, 사(事)-matter)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영통(靈通)-(영(靈)-spirit, 통(通)-communicate)
사조직(私組織)-(사(私)-private, 조(組)-organize, 직(織)-weave)
창당(創黨)-(창(創)-create, 당(黨)-party)
견제(牽制)-(견(牽)-pull, 제(制)-control)
소인득권(小人得權)-(소(小)-small, 인(人)-person, 득(得)-gain, 권(權)-power)
천신만고(千辛萬苦)-(천(千)-thousand, 신(辛)-hardship, 만(萬)-ten thousand, 고(苦)-suffering)
반공사상(反共思想)-(반(反)-anti, 공(共)-communism, 사(思)-think, 상(想)-idea)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어리석다(愚劣)-(우(愚)-foolish, 렬(劣)-inferior)
불효자식(不孝子息)-(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자(子)-child, 식(息)-so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원소(元素)-(원(元)-origin, 소(素)-element)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종물(種物)-(종(種)-species, 물(物)-thing)
수서형제(水鼠兄弟)-(수(水)-water, 서(鼠)-rat, 형(兄)-e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국운(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수훈(水運)-(수(水)-water, 운(運)-fortune)
비참(悲慘)-(비(悲)-sad, 참(慘)-miserable)
화제(火災)-(화(火)-fire, 재(災)-disaster)
모군(木運)-(목(木)-wood, 운(運)-fortune)
탄소동화작용(炭素同化作用)-(탄(炭)-carbon, 소(素)-element, 동(同)-same, 화(化)-transform, 작(作)-make, 용(用)-use)
천손민족(天孫民族)-(천(天)-heaven, 손(孫)-descendant, 민(民)-people, 족(族)-race)
첨성대(瞻星臺)-(첨(瞻)-gaze, 성(星)-star, 대(臺)-platform)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천(天)-heaven, 상(象)-phenomenon, 열(列)-arrange, 차(次)-order, 분(分)-divide, 야(野)-field, 지(之)-of, 도(圖)-map)
계기월식(皆旣月蝕)-(계(皆)-all, 기(旣)-already, 월(月)-moon, 식(蝕)-eclipse)
일식(日蝕)-(일(日)-sun, 식(蝕)-eclipse)
오성(五星)-(오(五)-five, 성(星)-star)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절기(節氣)-(절(節)-season, 기(氣)-energy)
추분(秋分)-(추(秋)-autumn, 분(分)-divide)
춘분(春分)-(춘(春)-spring, 분(分)-divide)
하지(夏至)-(하(夏)-summer, 지(至)-arrive)
동지(冬至)-(동(冬)-winter, 지(至)-arrive)
지성소(至聖所)-(지(至)-most, 성(聖)-holy, 소(所)-place)
길조(吉兆)-(길(吉)-auspicious, 조(兆)-omen)
흉조(凶兆)-(흉(凶)-ominous, 조(兆)-omen)
영조(靈鳥)-(영(靈)-spirit, 조(鳥)-bird)
영물(靈物)-(영(靈)-spirit, 물(物)-being)
삼재팔난(三災八難)-(삼(三)-three, 재(災)-calamity, 팔(八)-eight, 난(難)-difficulty)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바벨탑(巴別塔)-(바(巴)-Ba, 벨(別)-bel, 탑(塔)-tower)
불지대현(不緣之大緣)-(불(不)-not, 연(緣)-connection, 지(之)-of, 대(大)-great, 연(緣)-connection)
영부인(領夫人)-(영(領)-leader, 부(夫)-husband, 인(人)-person)
파란만장(波瀾萬丈)-(파(波)-wave, 란(瀾)-billow, 만(萬)-ten thousand, 장(丈)-measure)
효심(孝心)-(효(孝)-filial piety, 심(心)-heart)
동방지국(東方之國)-(동(東)-east, 방(方)-direction, 지(之)-of, 국(國)-country)
소수자(少數者)-(소(少)-few, 수(數)-number, 자(者)-person)
동성애(同性愛)-(동(同)-same, 성(性)-sex, 애(愛)-love)
유전자(遺傳子)-(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자(子)-gene)
도련변이(突然變異)-(도(突)-sudden, 연(然)-so, 변(變)-change, 이(異)-different)
가라지(雜草)-(잡(雜)-mixed, 초(草)-grass)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불가근(不可近)-(불(不)-not, 가(可)-can, 근(近)-near)
불가원(不可遠)-(불(不)-not, 가(可)-can, 원(遠)-far)
위상(位相)-(위(位)-position, 상(相)-aspect)
트라우마(外傷)-(외(外)-external, 상(傷)-wound)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요순 시대: [Era of Benevolent Rule] – A period characterized by wise and virtuous leadership, where rulers prioritize the welfare of their people over personal gain or dynastic succession.

Synonyms: Golden Age of Governance, Epoch of Sagacious Leadership, Period of Enlightened Monarchy.
본심본태양: [Primordial Solar Essence] – The fundamental, original nature of an individual or entity, akin to the sun’s pure and life-giving energy, representing an uncorrupted, divine core.
Synonyms: Original Divine Nature, Innate Solar Principle, Core Luminary Self.
God-man: [God-man] – the Divine Being or enlightened individual who possesses supreme spiritual authority and wisdom, often appearing in times of great need to guide humanity.
Synonyms: Divine Emissary, Enlightened Sage, Celestial Being.
서기 동래: [Western Energy Transference to the East] – The concept of spiritual or material energy shifting from the Western world to the Eastern world, signifying a new era of enlightenment or global transformation originating from the East.
Synonyms: Eastward Spiritual Shift, Occidental-to-Oriental Energy Flow, Eastern Awakening.
해인 시대: [Era of Cosmic Seal] – A period marked by profound spiritual awakening and the manifestation of divine truth, often associated with the internet age due to its capacity for widespread information dissemination.
Synonyms: Epoch of Divine Revelation, Age of Spiritual Unveiling, Internet Enlightenment Era.
말세 성제: [End-Times Sage-King] – A prophetic figure, a sage and king, who appears during the end times to bring about a new order or spiritual salvation.
Synonyms: Apocalyptic Sovereign, Eschatological Ruler, Divine Redeemer of the Last Age.
포태 양생: [Conception, Gestation, Nurturing, and Growth] – The complete cycle of creation and development, from the initial spark of life (conception) through nurturing and growth, encompassing both physical and spiritual evolution.
Synonyms: Ontological Development Cycle, Genesis and Maturation, Life’s Evolutionary Process.
욕대 관왕: [Peak of Prosperity and Power] – A phase in life characterized by flourishing success, influence, and fulfillment, often preceding a period of decline.
Synonyms: Zenith of Achievement, Apex of Fortune, Pinnacle of Glory.
쇠 병 사장: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 The inevitable stages of physical deterioration and mortality that all beings experience, representing the natural cycle of life and death.
Synonyms: Stages of Mortality, Degeneration and Demise, Life’s Terminal Phase.
암적 존재: [Cancerous Entity/Presence] – A destructive or parasitic element that undermines the health and vitality of a system, whether it be a body, a family, or society.
Synonyms: Malignant Influence, Destructive Force, Parasitic Element.
모군: [Wood Element Era] – A period associated with the “wood” element in East Asian philosophy, symbolizing growth, benevolence, and harmony, often following periods of conflict and destruction (water and fire elements).
Synonyms: Epoch of Growth, Verdant Age, Era of Harmonious Development.
불연지 대연: [Serendipitous Profound Connection] – A seemingly insignificant encounter or event that leads to a deep, meaningful, and often transformative realization or relationship.
Synonyms: Fortuitous Epiphany, Incidental Revelation, Unforeseen Deep Insight.
소인 불가근 대인 불가원: [Avoid the Petty, Do Not Distance the Great] – A strategic principle advising against close association with small-minded individuals (who may cause harm or diminish one’s standing) while advocating for proximity to great individuals (who offer benefit and elevate one’s status).
Synonyms: Prudent Association Principle, Proximity to Virtue, Strategic Social Alignment.

스크립트

옛날에 그 저 민주노총 어디 그때 위원장 했지, 제가 이제 한국 석유공사 노조 위원장을 하면서 87년도에 노조를 민주노총을 만든 장본인인데, 요즘은 유튜브 유튜브에 많이 보셨죠? 예, 민주로 맨날 비판 놓는 사람입니다. 제가 예, 김기봉, 김기봉 네, 감사합니다. 이름은 김기봉 네, 제 76회 하늘궁 첫 새해 첫 행사입니다. 120억 학년에 백궁(白宮)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밝히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운영지 본심본태양가 태양이 아닌 진태양 도지를 맞으러 이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 네 네.

질문입니다. 25년 전부터 재미있게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게 살게 하는 33공약 중산주의 국민 배당제 세우신 분은 네, 맞습니다. 작금의 사태를 미리 아셨고 다 미래를 알고 계시는 본심본태양 창조주 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새해 첫 어 행사 해도지 어 모두 아련합니다. 모두 큰 박수로 련해 주십시 아 반갑습니다.

아 이거 무슨 시대죠? 요 요순 시대는 어 특징이 무엇일까? 요순 시대 특징이 요임금과 순 임금과 무임금이 있어서 옛날에 중국의 고대 그런데요. 요임금과 순임금은 혈통이까 아닐까? 요 사람이요 사람한테 물려주고 순임금이 무 임금한테 물려줘요. 근데 이게 중국 역사 아시아 역사에서 가장 태평 시대야.

태평 시대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이 자기 아들한테 왕위를 안 주고 자기 제자 신하들 중에 제일 똑똑한 사람한테 왕이죠. 그게 순리 금이야. 신한테 왕위를 주는 거지 자기 아들은 왕위를 안 줘. 너는 자격이 없다 안 줘요.

그까 옛날 봉건 시대인데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다음 순 임금도 자기 아들한테 왕위를 안 줘. 누구한테 줘요? 무 임금한테, 그 사람이 제일 똑똑하니까 “너 내 아들, 너 같은 놈이 왕위를 이어받다가는 나라 절단된다.” 이렇게 가지고 그 사람들이 얼마나 국민들을 편안하게 했겠어요. 지금도요, 요순 하죠.

그러니까 요임금과 순임금과 우임금을 이 중국의 이 세 임금이 고대 사회 중국의 정치의 우리나라에 말하자면 세종대왕 같은 사람이라고 봐야죠. 그러니까 자기의 통보다 우월한 혈통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왕위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시대에 투표를 했으면 어떤 사람이 왕이 되냐면, 도둑질 제일 잘하는 사람. 맞아요. 큰 나무고 뺏어 가지고 부자가 되고 병사를 많이 거느린 그런 사람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 사람이 왕이 되면 국민을 착취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런 사람일까, 아닐까? 아니죠. 아주 고생을 해본 임금들이 그 백성들의 어려움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낱낱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왕도 자기 자식한테 안 줘요. 국민들의 수준에 맞게.

그러면 이 왕조 시대라고 해서 민주주의가 없었느냐? 있죠. 있죠.

그러니까 민주주의가 망하는 원인은 민주적으로 하기 때문에 망해요. 민주주의는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약간의 독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150명 중에 300명 국회의원 중에 절반이 반대해도 한 명만 많으면 151명 되면 통과해요. 그 149명은 이를 갈아요.

정반대로 막 그거 하면 안 된다 이러는데 한 명만 많으면 그 법이 시행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 명이 좌우하는 정치가 민주주의예요. 그래서 민주주의는 독재 체제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말로만 민주주의지만 이 국민의 절반이 반대하는데 그 중에 한 명만 찬성하면 그쪽으로 법이 바뀌어요.

버려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90%가 찬성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90% 찬성을 원하지 않는다는 거 우리는 마치 민주주의가 90% 찬성으로 하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민주주의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으면 그중에 한 명만 더 많으면 국민의 절반이 반대해도 통과, 그러니까 우리 정치가 얼마나 독재다, 뭐 이런 말을 했는데 박 대통령이 하나, 김대중 대통령이 하나, 김영삼 대통령이 하나, 노무현 대통령이 하나, 이 박근혜 대통령이 하나, 재인 통이 하나, 국회에서 한 명만 많으면 50% 반대자를 눌러 버리는 거예요. 49%, 49% 반대자를 눌러 버리고 강제로 하니까 49% 독재 이러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민주주의라는 것은 독재성을 가져야 돼요. 그게 그나마 굴러가는데, 그나마 그걸 굴러가는데 그걸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꾼 사람이 박근혜야. 아니,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꿔 버린 거야. 아니, 180명이 오케이 해야, 70% 오케이 해야 법이 만들어진다 해버리니까 여야가 대치돼 있는데 70%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맨날 4년, 5년 동안 법 하나 못 만들고 싸움질하다가 끝나는 거야. 그렇잖아요. 여야를 국회에 뽑아놨는데, 아니 180명을 할 수가 있나? 없습니다. 그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 된 거예요.

자성 자이라 그래요. 자성 자박. 여러분이 가정에서도 지나친 민주주의를 원하면 가정이 망가지는 거야.

마누라가 독재를 하면 남편 따라가면 돼. 여보, 우리 이사 가야 돼. 20평을 팔고 저쪽으로 가야 우리가 앞으로 집을 가질 수 있어. 야, 은행 이자도 있고 하니까 빼버리고.

저쪽으로 가. 그럼 마누라 따라가면 나중에 집이 두 칸, 세 칸으로 늘어나는데, 남자 말 듣다가 집 날린 사람 무진장 많아요. 무진장 알죠? 그러니까 시대를 잘 내다보는 게 여성들이 잘 내다봐요. 그러면 여성들 말을 잘 들었으면 집안이 화목할 텐데, 아까 상담하는 사람 중에 여자 말 안 듣다가 망해 가지고 이제 후회한다는 사람이 몇 명 있었죠? 네, 그런 사람이 많아요.

중년 남자, 중년 이후에 노년기 접어든 사람이 그런 사람 많아요. 어제 내 강의 때 노년기를 뭐라 그랬죠? 노년기를, 노년기를 뭐라고 했을까? 쇠, 병, 병, 장. 내가 어제 강의 때 이야기했죠? 여러분은 이제 여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많아.

60이 넘은 사람은 이제 쇠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묻히는 거. 요걸 가지고 우리 여기 있는 사람 탈출. 네, 요런 절차를 밟아, 안 밟아? 안 밟습니다. 요런 절차에 신경 쓸 일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그냥 나하고 있다가 보면 웃다가 하늘 날아가는 거야. 웃다가. 웃다가.

죽음이라는 공포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돌아가는 날도 나 쳐다보면 웃어. 내 손 잡고 웃다가 궁으로 가는 거야. 그 사람들은 이 쇠, 병, 장이 오기 전에는 여러분이 뭐 한다고 그랬지? 그 앞 단계.

여러분이 펄펄 날아다닐 때를 뭐라 그랬어? 대관왕 욕. 대관왕 욕. 대관항 시절이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어요. 여자 꽃 시집 다니고, 남편 선 보고 뭐 이러면서 뭐 장가가고, 시집가고 했죠?

그게 욕대 관왕이야. 사업도 했고, 돈도 벌었고, 잘 나가다가 이제는 자식들도 집을 떠날 때 돈도 떠나요. 그러니까 자식이 자기가 뻐서 키운 딸이 시집가면은 아빠는 이미 기울기 시작하는 거야. 그 집안이.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걸 잘 몰라. 딸이 시집가면 좀 아버지가 막 서운해하고 눈물 돌리고. 그러죠. 그것은 집안이 기울기 때문이야.

그걸 이미 아버지는 알고 있는 거야. 우리 딸이 나가면 우리 집에 보석이 99% 빠져나가 버리는 거야. 딸이 시집갈 때 뭐 돈 일억 가져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집 안에 있는 모든 기쁨을 가져가 버려요.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걸 미리 알고, 소가 도살장에 팔려갈 때 소가 그 첫날부터 울어요. 계속 눈물을 흘려. 나는 그걸 어려서 목격했잖아.

그러니까 아버지는 딸을 시집 보낼 때 몸에서 힘이 다 빠져 버려. 빠지면서 집안이 기울어가고 병들어서 새 병만 남았구나, 이걸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시절에 딸이 시집 가고 나면 아버지는 허전해져 버리고, 집안이 자식들이 뿔뿔이 떠나면은 돈도 떠난 거예요. 아무 돈도 쓸모가 없어.

그냥 저 밥 얻어먹으로 다니는 시립 무료 급식 간데 가서 밥을 얻어먹는 사람이나, 큰 평짜리 아파트 앉아서 혼자 앉아서 밥 끓여 먹는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영감이나 똑같이 마음속에 보석이 달아나 버린 거지. 딸내미가 . 그래서 우리는 이미 그때 공허하고 허전함을 느껴. 그래서 인생이 무상하고.

빼빠 이게 키워 가지고 시집장가 보내고 나니까, 그러면 좀 편할 줄 알았더니 뭐가 찾아와? 병마저 차례대로 찾아와서 낚아채서 데려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딸내미 시집가서 손주 놓는 것도 못 봤는데 암이 걸려 가지고 헤매는 거지. 그냥. 임신해 있는 딸 보고 아빠 암 걸렸다 와라, 병원에.

이럴 수도 없고 숨기고 있는 거야. 암 걸려 가지고도 딸내미한테 야, 아빠 암 걸렸다 이러면 애한테 임신한 애한테 나쁠까 봐. 그것도 꿍꿍 속으로 앓다가 죽는 거야. 이렇게 인생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잔인하고 무자비하죠. 네, 만든 장본인이 옆에, 앞에 앉아 있죠. 네, 그렇다고 나한테 돌멩이 던질 거야? 아니요, 아니에요. 그래서 이 세상을 사장 앞에는 욕대 가항이 있죠.

네, 그 욕대는 아주 잘 나가는 시절이야, 아주 욕대 응, 관이야, 좋은 시절이 있죠. 그 앞에는, 그 앞에는 뭐가 있어요? 이런 좋은 시절 앞에는 응, 어머니 뱃속에서 포로 있는 상태죠. 작은 물방울이다 이거야. 현미경으로 안 보면 안 보여.

작은 포, 작은 물방울.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 물방울이 여러분들의 몸이야. 그것이 태에 들어가서 태가 되죠. 포태.

그래 가지고 길러져 가지고 길러져서 사람으로 태어나죠. 네, 그래 천부경에 일적 십고 무기화삼. 하나가 들어가 가지고 분열해 가지고 열 달 동안, 십거 동안, 무기 빈 자궁에서 화삼, 천지인 힘을 합쳐서 사람이 태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포태 양생 과정을 거쳐서 욕대 관이라는 시절을 누리다가 지금은 세상을 사장 앞둔 사람들이 여기에 대부분이야.

맞아. 그런데 요순 시대 같은 시대를 맞이했으면 그나마 그것도 좀 괜찮아. 그런데 시절도 자식들의 비명 소리가 들려. 장가를 안 가, 시집도 안 가.

이거는 아버지 나두고 떠나가면 다행인데, 떠나가야 될 사람이 안 가고 있는 것도 어때요? 병이죠. 네, 그것이 암적 존재라 그래요. 취집 안 가고 집에 있는 딸, 장가 못 가고 집에 있는 아들. 그게 암적 존재야.

왜 암이라 그럴까요? 우리 몸에 모든 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면 없어져. 오줌으로 나가요. 오줌으로 빠져나가는데 나가는 세포가 뭐예요? 그게 암이야. 아니, 여섯 번 분열하면 죽어야 될 텐데 영구적으로 살아 있는 거야, 이놈 암세포는.

그러니까 몸에 상처가 나면은 상처의 내성이 생겨 가지고 상처가 점점 강해지는 거야. 상처에 있던 세균들이 세포가 그게 점점 강해지다, 야. 세균을 이기는 기술을 개발해. 그래, 그걸 아주 개발해 버린 게 암세포 안 죽는 방법을 개발해 버린 거지.

우리도 앞으로 암적 존재로 바뀌어 나가요. 왜 안 죽는 걸 연구하고 있어? 인류도 죽어 나가 줘야 되는데 안 죽고 영원히 사는 길을 개발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다가 인류가 지구에서 1% 뇌를 가지고 영원히 살면 어쩌자는 거예요? 앞으로 2% 뇌가 있는 집으로 가야 되잖아. 3% 가서 진화해 가야 되는데 1% 있는 지구에서 영원히 살겠다.

아, 이거 문제야. 이게 지구의 암적 세포란 말이야. 그러니까 빨리빨리 돌아가야 되겠죠?

그래서 그것도 어느 정도는 좀 허경영 만나서 요순 시대 같으면 좀 오래 있으면 좋잖아. 그래서 그 요순 시대에서 여러분이 적어도 허경영 불러서 200년은 살게. 허가 여기 와 있네.

그동안에 여러분들이 요임금이나 순임금이나 무임금이나 세 임금과 같은 시대를 맞이하면 그나마 새 병사장이 위로가 될 거 아니야. 근데 요순 시대에도 허경영이 없으면 이거는 허무한 거. 요순 시대 살던 사람들도 그때 허경영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죠. 전부 비참한 생활을 했단 말이야.

뭐 좀 편, 정치적으로 편했다는 거지. 그 사람들이 죽어서 백으로 갔겠어요? 절대 비참한 재우를 맞이할 수밖에 없어. 그 여러분들 얼마나 좋은 시대야. 요순 시대보다 천배, 만배, 1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했고 또 여러분들이 오늘 이 순간에 하늘궁에 와 있죠?

하늘궁에 왔죠? 세계에서 하늘이 하늘이 열렸다고 해 가지고 공유를 지정한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더 있어요? 천제 개천절, 개자 하늘 천자, 하늘을 믿는 민족이야, 우리가 맞죠. 서천소 민족이라 그러죠. 하늘이 열렸다.

외국사 들으면 웃어요. 아니, 누가 미친 사람 민족이냐? 왜 하늘이 열렸다고 누가 믿냐? 이래 그 사람들은 그런 날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날이 있다 그러면 미친놈이라 그래.

그 사람들은 우리 민족은 개천절 그래 가지고, 개천절이 이 판을 앞으로 큰 거 같다 놔야 되는데. 참, 개천절이라 해서 이 열 개자. 맞잖아. 이거 개천절, 이게 하늘이 열렸다는 날, 열 개 자야.

그 하늘이 열린 거 하고 인간하고 무슨 관계가 있냐? 외국 사람들은 그래. 그래서 서기 동네 해인 인출 God-man, 서기 동네 God-man 줄. 어쨌든 서쪽 사람들의 사상은 개코 딱지 사상이니까,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온다. 서기 동네.

서쪽의 물질 문명이 동쪽에 영적 문명적으로 이동해 버리는 거야. 서기 동네 God-man이 그때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성경에도 그러니까 서기 동네 God-man이라는 이 말을 여러분들은 1505년에 태어난 남사고가 이야기한 거거든.

그러면은 그냥 우리는 그냥 흘려 드리는 말처럼 생각하지만,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온다 그러죠? 동네 신. 그러면 그때 뭐가 오냐? God-man이 세상에 온다. 어찌 이 사람이 내가 오는 걸 이렇게 귀신같이 알았을까? 신출,

근데 그 사람이 어느 땅에 오냐? 동방에 편답 천하, 조선 내. 이 조선이란 땅에 온다 말이야. 우리 한반도에 예정되어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이 말세에도 오는 거야.

말, 성,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의 거사가 오는데, 세상 사람들은 부지하게 쳐다본다 이 말이야. 본 안 본 듯 시부지 쳐다보는 거야. 그러다가 사람들이 할머니를 쳐다볼 때는 시부지 봐요.

그 다음 이쁜 처녀를 볼 때는. 시부지 보나 확실하게 쳐다봐요. 그대로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나오면서 쳐다봐요. 그런데 남자가 남자를 쳐다볼 때도 시부지 쳐다봐요.

그런데 시부지 쳐다보다가, 눈이 두 배로 커져요. 눈이 번쩍 해져요. 심지어는 여학생들도 남학생이 길바닥에 뒤로 자빠진 적이 있어요. 놀래가지고 나를 보고.

단체로 사람들이 젊은 애들이 모이면 뒤로 자빠져 버려요. 좋아 가지고. 그러니까 갑자기 조용히 있던 사람이 발광을 하다가 뒤로 자빠지는 거예요. 그만큼 나를 보면 애들이 발광을 해요.

그것은 애들이 내 공약 때문에 그런 건 아니에요. 이상한 영현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50대가 초중고 때 내 광팬들이에요. 중학교 때부터 지금 애들이 초중 대학생들이 내 광이 많죠.

그럼 걔들 내 보면 열광하죠. 그래서 말세 성제, 말세에 여기 떨어지는 문제는 그때 그 사람이 말세라고 하는 이 말이 이상한 거예요. 말세에 성인이 오는데, 그 사람은 성인인데 하늘에서 오는 제왕이죠. 그런데 그 사람을 이게 보시자, 시자, 그다음에 시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가 시지예요.

그게 우리 사이예요. 보고도 알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시부지 본다 그래요. 시부지. 그런데 이 사람이 세인 부지, 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니냐.

어찌 보면 뜻이 이야기해 놨죠. 마치 요새 사람들이 나를 비웃는 거하고 비슷하죠. 똑같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미리 알았잖아요.

그래서 성경이나 대장경에 이런 말이 나와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 믿은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에겐 복이 없다.

이래. 몇 년 만에 기침이 나오네. 내가 요새 사람을 고쳐주는데 30% 감기 환자였어요. 다 몸이 그래요.

그런데 내가 감기 안 그랬잖아. 아직까지 나는 예방 주사도 안 맞거든. 근데 지금까지 한 번도 기침 안 했잖아. 네, 여러분들이 먼지가 좀 있으면 더 기침, 말을 자꾸 하니까.

근데 중요한 것은 말세가 됐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는 거야. 이 시대가 그래. 이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돼 있죠. 해인 시대에 서기 동네가 온다는 거야.

God-man 출이 그 시기도 딱 들어 맞죠. 네, 그래. 어제 우리가 강의 때 이야기한 거 보혜 사형, 해인 출, 보혜사라는 자가 오는데 해인 시대에 온다. 지금 온다.

펄펄 끓이면 안 돼. 목소리든 뭐든 펄펄 끓이면 안 돼. 지금 이 안에서는 펄펄 끓으면 안 돼요. 말세 성제 God-man.

저 시지는 그렇게 그거보다는 덜 중요해. 그러니까 얼마나 해인 시대에 온다는 거, 해인 시대에 그 자가 온다는 것은 어떻 그 사람들이 그렇게 아냐, 이 말이. 해인 시대가 인터넷 시대죠. 그럼 그 사람들이 어떻게 인터넷 시대를 알았을까? 그러니까 이 남사 선생은 상당히 영통을 했어요.

1% 머리만 잘 쓰면 1% 안에서도요 정도야. 그러니 나는 어떻겠어요. 그 근데 이 사람 내 이름은 이야기 못 했죠. 네, 내 이름은 못 했죠.

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알아놔야 될 거는 이승만 대통령, 내가 백기와 삼대기 그랬죠. 네, 역대 대통령이 다 예언이 있다. 네, 예언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 당 말고 사조직이 있었어.

사조직이. 사조직이 다 있었죠. 네, 박정희 삼대 홍건도, 박 대통령도 사조직이 있었죠.

네, 박정희 대통령도 사조직이 있었는데 이게 뭐죠? 그다음에 박정희 다음에 누가 있었습니까? 청희 남조류 하는 이 전도 한도 이재전전 도하지 한 전두환도 사 있었죠. 도하지. 그 안의 사직도 하나라고 있었죠. 하나에, 하나에.

그다음에 요 족청, 이승만의 조청이나 박정희의 516 주체 세력, 이게 조직이죠. 전두환 하나회 있었죠. 그다음에 남봉천, 천원, 천불.

이 사람은 누구죠? 천원, 천불. 이 사람은 사조직이 뭐죠? 월계수회. 월계수회 기억납니다.

그러니까 노태우는 월계수회를 만들었고, 전두환은 하나회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거 대통령으로 이 사람이 성공해. 월계수회. 이렇게 뭐 족청, 516 주체 세력, 하나회, 월계수회.

이렇게 대통령이 당선된 사람은 꼭 저렇게 사조직들이 막강해. 정당. 우리가 지금 창당을 해도 국회 대회 같은 것도 있죠.

허사 모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답이 좀 센 찬해. 센. 국회 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허사로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각 지역의 허사가 한 300개 있어. 나한테 전화가 와요. 자기 개인들이 만들어 놨는데 서로 연결은 안 되고 있는 거야. 인천에 호사모 있어요.

또 금단에 호사모 있다고. 그 무슨 사업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한 100명 모일 테니까 와서 강의해 달래. 걔네 바빠서 못 가는데. 각 지역에 호사모 지금 작동하고 있어요.

허. 근데 우리는 우리는 국대도 있고 허사도 있어요. 두 개가 있어요. 그다음에 이 사람 다음에 법인 남목 피신.

이게 누구야? 김영삼이. 법인 남목 피신. 김영삼이 무슨 해가 있었지? 민주산악회. 민주산악회.

그다음에 다시 이 사람 다음에 김대중이가 됐죠. 15, 3김. 김대중이 연청이 있었어. 연청 기억납니다.

연청과 인동가산로. 인. 연청은 김대중이 큰아들이 하는 거고. 동에는 김대중 지지자들이 인동에 감옥 가도 아무리 잡아 죽여도 겨울에 살아나는 인동초 알죠? 그 이런 연이나 동해가 있어 가지고 김대중이 민주당을 서부터 해주는 거야.

도와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내 당을 만든다 해서 내 사조직이 없으면 안 됩니다. 더 강화돼야 되는 거지. 사조직이 당과 사조직이 당을 견제해 주는 거야.

당과 사조직이 것이 존재할 수 있다, 이 말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가 당을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이 설설 시작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의 이런 에너지를 모아서 세계를 지어 잡아서 흔들면 창당 작업이 우리나라 법이 양이니까, . 그래서 우리는 이걸 세력화 해야 돼. 그러면 이제 창당 들어가겠죠. 그럼 우리는 창당한 데도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사조직에 있는 사람도 있고, 이래 해야 되는 거예요.

자, 봅시다. 창당이 다 된다면은 사조직에 있던 사람들이 빠져나오면 되는 거야. 사조직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지. 창당할 때 협조하고.

153기 김대중 다음에 누가 대통령 됐어요? 노무현이가. 소인 특권이야. 소인 덕근. 소인이 권력을 그냥 얻어 버려.

얻을 덕자네. 김대중 대통령이 그냥 줘 버리거나 마찬가지야. 예를 들어서 그 소인 덕근이라는 사람은 무슨 단체가 있었죠? 노사모는 강력한 단체가 허사로 럼 있었죠. 그래, 이게 노란 띠를 들 노사모가 있어 가지고 또 이 사람이 붙었지.

그 당은 김, 노무현 대통령이 굉장히 싫어했어. 그 당은 왜? 그 당은 누구를 붙들고 있었냐면 정동, 정동영. 말고 모르겠습니까? 정정 씨 아들 정몽준이. 정몽준이를 후보로 하고 싶은데 노무현이가 당선된 거야.

그래 가지고 통합화가 만들어졌죠. 정몽준이 하고 경선 해라. 천신만고 때.

아니, 이인재가 국현이 100명인데 청와대에서 낙점을 해서 후보로. 근데 노무현이가 지지자가 천정배 한 명 뿐이었어. 그러니까 일곱 명의 민주당 대선 후보 중에 한 명 지지를 받는 자가 노무현이. 100명 지지를 받는 자가.

이재야 지지를 받는 자가 하이야 일곱 명, 지지를 받는 자가 유종근이야 다섯 명, 지지를 받는 자가 정동이야기 세 명, 지지를 받는 자가 정동영이 두 명, 지지를 받는 자가 김근태 막강한 대통령으로 많았어. 그때 민주당에 그 일곱 명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에 들어간 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야, 세상에 천정배 하나.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노무현 후보는 꼴찌였지만 저 뭐가 반사된다, 저거 모자에서 뭐가 반사되는 봐.

어, 벗어야 돼. 그러니까 민주당 후보 일곱 명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한 명밖에 없는데, 내가 노무현 대통령이 붙는 비결을 이야기하죠.

그래서 일이 그렇게, 그렇게 해서 잘 됐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소인이 듣고 했는데 노사모가 있었다. 그 나중에 통 아파가 정동영이 하고 천신 방고. 그때 노무현이가 앞에 있는 이재명을 이기고 대통령 후보가 되죠.

되니까 민주당에서 저거 가지고 안 돼. 저거 저거는 이해찬한테 게임도 안 돼. 저거 판사도 하면 안 했어. 저거 저건 그냥 변호사밖에 안 했어.

저거 뭐 사법고시지만 저거 별거 아니야.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무시했다 말이야.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냐. 이해찬이가 99.9% 붙는다.

요렇게 소문이 쫙 났어요. 요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100명을 이겼는데 당에서 인정을 안 해 주는 거야. 대통령 후보를.

천신방고 끝에 이겼는데 산 넘어 산이야. 정동 정, 정몽주를 또 이겨야 돼. 그래 다시 또 붙어서. 그래 정봉주를 이겨요.

네. 그래 정봉주가 노무현 따라다니면서 성동 해주로 다녔어. 음. 그렇게 됐죠.

네. 그런데 나중에 이해찬을 또 이겨 안 이겨. 이겨요. 이거는 앞에 나타나는 사람은 다 죽는 거야.

나타나는. 사람마다 그게 그 사람의 운때, 내 말은 네, 여러분이 지금 여야의 조직이나 KBS, MBC, SBS 이런 거 겁낼 거 하나도 없어. 맞아요, 맞아요. 노무현, 이해찬, 이인제는 태백산맥, 히말라야 산이야.

넘어갈 수가 없고 쳐다보면 누구든 미친놈이라고, 저런, 저런 빨갱이 같은 님이 어떻게 저런 이해찬 같은 보수의 우두머리를 이기냐? 꿈도 꾸지 마라. 이게 그 당시 여론, 여론 뭐 노무현 이런 뭐 북한하고 뭐 어쩌고 막 이게 했잖아이 부인이 또 그렇다고 절대 빨갱이가 아니었어요. 이겨, 이겨. 그 당시는 반공 사상이 대단했을 때입니다.

그거를 노무현 대통령이 그 반공 사상을 깨고 올라간다는 거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네, 그런 것도 물리치고 마치 트럼프가 그 막강한, 막강한 백인 여우 힐러리인 거야. 백인인 거. 여러분은 허경영, 허경영 이겼죠? 그때 모든 미국 방송과 전 세계 방송 그 엘리트들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점 찍었냐? 힐러리 99.9%.

그렇게 마치 이해찬 후보가 노무현이는 게임도 안 된다 이렇게 국민이 생각했다고. 똑같았어. 방송도 그 사람 만들어 오면 대통령 팬들 사람 없어.

그런데도 민주당 시대가 오고 지금도 그 비서실장 문재인 시대가 와 있죠? 그래서 이거는 그 사람과 그 당시 구분이 중요한 거야. 그래서 그 사람에게 그야말로 기회가 올 때는 천하 없는 방송국도, 천하 없는 재벌도, 천하 없는 정당도 소용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예. 아무 힘을 못 쓰는 거야. 아무 힘을. 그래서 이런 성경이나 불경에 이런 말이 있어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어리석다, 복이 없다 이래요. 예수가 어떻게 처녀 몸에서 낳냐 이러면서 그걸 끝까지 의심하고 안.

다음에 믿으려고 하면 믿음을 가질 수 있나? 없습니다. 없죠. 본 적이 없는데. 그런데 믿은 다음에는 아는 것이 쉬워요.

그래서 허경영을, 허경영이 뭐 하는 사람이면 그 에너지가 뭐냐, 뭐 요런 걸 너무 다 알고 허경영을 따라가다 보면 한 10년 걸리겠죠. 그러면 그때는 대통령이, 황, 세계 황제가 돼 가지고 세계 황제가 됐을 때야 만날 수 있나, 없나? 만날 수가 없어. 그때는 다른 사람에 밀려 가지고 못 만나. 죽이 됐든 밥이 됐든 믿은 다음에 알아라 이 말이야.

안 넣다 이 말이야. 아니, 그래서 진정한 믿음은 믿은 다음에 아는 것인데, 다음에 믿으려고 하는 자는 성공한 자가 있어, 없어? 없어. 우리 아빠가 뭔지, 아빠가 훌륭한 사람인지 아닌지 그거 확인한 다음에 아버지 믿으려고 하는 놈은 불효 자식이야. 아버지가 도둑질 하러 새벽마다 나가는 거야.

그럼 아들이 하느날 갑자기 아버지가 도둑질하러 다니는 걸 알아. 그러면 아들이 잠바 입고 새벽에 아버지 나갈 때 뒤따라 나오는 아들. 아버지가 야 인마, 너 왜 내 뒤따라? 아빠 도둑질할 때 망 봐주려고. 제발, 가버리면 나 학교 중단해야 되고 엄마는 가부 되고 우리 집안이 뭐가 됩니까? 그 아버지 도둑질할 때 내가 좀 필요할 거예요.

아버지를 먼저 믿어 줘야 되는 거야. 가족을 먹여 살리는 거기에 도둑질이 어디 있으며 뭐가 어디 있냐 이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안이야? 그 아버지가 감동을 했어요. 야, 네가 마, 아버지가 도둑질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 아빠, 내가 아침마다 일어나서 어디 가는가 뒤따라가 봤더니 아버지 재산 할까 봐서.

공부를 못 하겠어. 그래서 내가 아예 따라가서 아빠하고 같이 내가 재산 안 하도록 내가 망을 볼게. 그 아버지가 없어 그 가서 해보자, 죽이 됐든 밥이 됐든 이왕에 네가 한 거 한번 하자가. 도둑질을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럴 때는 하늘도 그 도둑질을 하는 부자 지간을 간섭할 수가 없어요. 선과 악은 그 뒤의 문제야. 부자 지간이 뭉쳤다는 거, 자식이 아버지를 먼저 믿었다는 거. 그다음에 나중에 아버지를 알면 되는 거지.

아버지가 좋은가 나쁜가 이걸 따지면 그건 불효 자식이야. 이미 내 말 이렇게 자연 우주에는 질서가 있는데, 여러분은 그 순서를 헷갈리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뭐가 어떻고, 뭐 우리 마누라는 뭐 사면 안 되는 거야. 무조건 아버지가 하는 거면 무조건 맞습니다.

무조건 아버지가 자식을 먹이기 위해서 아버지가 하는 일은 옳고 그런 걸 초월해 있어요. 사기를 쳐서 오든, 도덕을 해서 오든.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음이라 그래. 그래서 아버지를 믿어야 되는 거야.

도둑질하는 아버지의 그 마음이 자식을 위해서 하고 마누라를 위해서 한다면, 자식이 그걸 믿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지가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아버지가 안 해도 되게 해주면 되는 거지. 그거 막 우리 아버지를 갖다 경찰에 신고하고 이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 집안은 벌써 끝난 집안이야.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 남편한테 너무 선하게 자를 제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먼저 마누라를 믿어줘. 남편을 믿어줘. 아들, 아버지를 믿어주고. 자식을 믿어주는 거야.

그 믿음이 있은 다음에 알아야지. 그래서 자기 아들이 학교에 가서 낙제 점수를 받았다고 딱 오면은 엄마는 야, 그래도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나중에 큰 사람이 될 거야. 너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거야.

점수에 연연하지 마라,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래야 돼. 그러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돼. 그러니까 엄마의 말 한마디, 그 위로해 주는 말 한마디, 그 공부 못하는 아들을 갖다가 자긍심을 세워 주는 그 말 한마디에 아들이 감탄을 해요.

나중에 아들이 엄마 몰래 공부 열심히 해. 그래서 철들었을 때 그냥 좋은 대학을 가는 거야. 갈 수도 있고, 또 못 간다 하더라도 그 아들의 뒤에서 언제나 믿어줘야 돼.

그다음에 아들이 뭐가 될 건지 나중에 알아도 돼. 그럼 믿음이 먼저야, 아는 게 먼저야? 믿음이 먼저입니다.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God-man이 세상이 이렇게 만들어졌다.

인간은 왜 태어났냐? 지구는 왜 있느냐? 저 태양의 저 갓은 왜 만들어 놨느냐? 저 편파적인 저 갓은 왜 만들어 놨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거기다 내가 명쾌하게 해줬죠. 내가 만약에 금이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죠.

네. 금이 몇 번째야? 7번 수소, 79번. 아홉 개가 모여서 금이 됐죠.

그러면 금은 수소 몇 개가 모인 원소? 78개죠. 그러면 수원은 원소가 몇 개가 수원이 돼? 80.

나은 몇 개가 돼? 나은 몇 개입니까? 92개야. 9하. 나은 91개죠.

네. 수소가 한 개가 더 플러스 되면은 금이 되고, 하나가 적으면 백금이 되고, 하나가 많으면은 수원이 돼버리고, 두 개가 많으면 납이 돼버리고, 그리고 은이 돼버리고. 이게 도대체가 수소가 뭐길래? 여러분, 그 작은 수소. 저 바닷물이 2/3가 수소다.

그러면 거기 바닷물은 산소와 수소로 돼 있는데, 그 수소가 도대체 뭐길래 이 우주 만물이 전부 이 나무고, 고기, 다 수소. 이 빌딩 올리는 철근도 수소. 금도, 백금도 수소가 2개면 20개면 철, 2개면 코발트.

22개면 니켈. 구리 2개면 아연, 아니 이게 수소 하나에 따라서 모든 부치가 바뀌어 버려요. 수소 하나에 따라서 재밌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들 때 뭐 어디 가서 수소를 파하고 이렇게 안 해요. 수소 하나만 있으면은 저 물만 있으면 우주를 만드는 시간이 당 시간이 걸리지 않아. 그리고 그 수를 분열시킬 수가 있어. 우리는 그래가지고 거대한 별, 지구보다 몇천억 큰 별을 삽시간에 만들어요.

수소로 가지고 재밌어. 없어요. 재밌어. 여러분 몸도 수소로 결합한 거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이 아무것도 아닌 우주인데 여기에 영혼이 있단 말이야. 그 영혼의 창조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 영혼의 창조자가 올 이유가 뭐냐? 그걸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거야.

그게 뭐냐? 영혼을 만들어서 이 우주가 돌아가게끔 되 있는 이 자체가 섭리. 근데 여러분이 영혼을 왜 만들었냐? 이렇게 물으면 거기에 대한 답이 너무너무 재밌어요. 내가 이 내가 만든 종물을 끌어 안으면서 기쁜 거야. 여러분이 손자를 낳죠? 할아버지 나를 왜 만들었어요? 그러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예.

그런데 손자를 끌어 안아 봐요. 기뻐요. 자기 딸을 끌어 안아 봐요. 기뻐요.

아기 때. 그럼 더 이상의 기쁨은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왜 여러분들을 만들었는지 대충 이해가 가죠? 기쁨이 무궁무진한 거야.

네. 별마다 가면 반겨 주는 사람들이 있어. 내가 가면 재밌겠어요, 없겠어요? 재밌어요. 재밌겠죠?

거기에서 기쁨이 오면은 이 호르몬 변화가 오면서 얼굴이 달라져. 그래서 내가 40대 얼굴을 보면은 굉장히 딱딱해요.

칼이야, 칼. 그냥 텐트 속에다가 10대 때 나는 세계를 통일한다 글자 써 놓고. 공부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날아 빠졌어요.

그 벽 텐트에 붙여 놨는데, 부클 씻어 가지고 딱 붙여 놓고 눈보라를 맞아가면서 그 안에서 공부하는데, 텐트 두 개가 요렇게 얇아요. 그래서 영하 40도, 그때는 얼마나 추워요?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그때 내 눈을 본 사람은 까무러져요. 눈에서 푸른 빛이 나가요. 내가 일을 어떤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40살까지 대통령 나갈 때 상당히 사람들이 나를 보 무서워했어요. 네, 무슨지 알죠? 절대 흔들림이 너무 없어요. 없다 보니까 그래요.

대통령 몇 번 나오면서 이제 서서히 내가 나타날 때쯤 되면은 내 얼굴이 원래 일을 해야 될 얼굴로 바뀌는 거야. 그다음에 소인 듣건 다음에 뭐가 나왔어요? 수, 수서 형제가 나오죠. 이 수서 형제는, 수서 형제는 이명박 형제요.

네. 이명박이 서자가 지서 자야? 지상. 그런데 이 수서 형제가 나와 가지고 요때는 우리나라 국군이 수훈이 있어. 수훈.

이 수일 때 우리나라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올 때 18 여화원. 18이라는 글자는 발음이 좋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18대 대통령이 제일 비참했다. 제일 뭐가 뭐라 그래도 제일 억울한 거야.

그래서 내가 18 때는 발음도 안 좋으니까. 그냥 18 해도 기분 아픈데 18 때. 그러니까 영 18대 기분이 안 좋아.

그러니까 그 망신을 당하자. 그 글자가 꼭 그래요. 그렇잖아. 그지? 뭐 웃기는 해.

웃었다. 그래서 이때 두 사람은 물, 운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명박은 4대강, 청계천 물사업 했죠.

그리고 박근혜는 물 때문에 배가 뒤집어졌죠. 두 사람은 물 때문에 망하는 거야. 물 때문에 흥했다가 물 때문에 망하는.

그래프가 두 사람이야. 그때 우리나라 국군이 물 운이 너무할 때란 말입니다. 그때는 전부 물 난리야. 물로 일어나 가지고 물로 막하는 거야.

그 행방은 물을 잘 이용했다고 생각하고 박근혜는 물을 잘못 이용한 거지. 그 물에 대한 대비가 없었어. 그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나온 대통, 박근혜 다음에 누가 나와요?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은 여기에 언서 안 나와 있죠?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은 예언서는 없지만은 무슨 국군에 와 있는지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돼. 불운에 와 있어. 가는 데마다 불이 나는 거야.

가는 데마다 전신 만신에 불이 나는 거야. 불이 무슨 말 이해 가죠? 막 멀쩡한 건물에 어떤 놈이 들어서서 불을 지르고 주차장에 불을 지르고 뭐 이래 가지고 뭐 모욕에 화제가 나지 않다. 그 물만 있냐? 물만 있는 욕탕에서 불이 난다는 게 말이 돼요? 그러니까 이 불기운이 아주 한에 이분이 대통령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전신의 불 난리야.

누워서만 보면 전부 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앞으로 불 조심해야 돼요. 불 난리가 많이 일어난다 이 말입니다.

이게 일어나서 물과 물과 불 다에 허행 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물난리, 물난리, 불 난리가 난 다음에라야 깨끗해져 버려. 깨끗해져 버려. 소독을, 소독을 깨끗이 해놨다 말이야.

소독을, 소독을 해 놔야 그다음 오는 게 모군이. 이 모군이 우리 한반도에 들이닥칠 때가 내가 나타날 때. 그러면은 나무가 우리를 해고자 하는 거 봤어요? 나무가 우리를 때려 죽입니다. 아니, 절대 여기 있는 나무는 인간을 해고자 안 해.

산소 동화작용, 탄소 동화작용 해 가지고 우리 몸에서 나온 탄산가스를 얘들이 산소로 만들어 줘. 맞아. 콘크리트 냄새 맡으면 머리가 아픈데 나무로 된 집에는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아, 안 좋아? 이근이 집이 나무로 됐어, 안 됐어? 청와대 대통령 자는 집이 집 맞아. 콘크리트 집 아닙니다. 네, 진짜 훌륭한 사람들은 나무집에 살아요.

네, 옛날에 정약용이, 세종대왕이 콘크리트 집에 살았나? 전부 나무로 된 집에 살면은 사람의 성품이 좋아져. 콘크리트는 딱딱하잖아. 네, 나무는 그렇지가 않아요. 네, 그래서 우리는 이 나무 모군이 올 때 내가 나타나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용을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금년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모군의 기운이 서서히 올 거야. 그러나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남아 있는 기간은 운이에요. 그래서 내가 그 불을 막을 필요는 없잖아. 그대로 두고 있는 거야.

그 불에 달궈야 여러분들 분의 허행 여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 여러분들이 홍해 바다를 이스라엘 민족이 물난리를 건너, 안 건너요? 그와 똑같아요. 그다음에 광야에서 불을 만나는 거야. 불난 리를 겪는 거야.

그게 전쟁이야. 광야에서 이방인들과 전쟁, 막 화약 막 그냥 죽이고 막 전쟁해야 네, 을 예가 나중에 태어나요. 이와 같이 우리 한반도가 God-man이 나올 때 그냥 오는 게 아니야.

물난리, 불난리 겪은 이후에 호이가 말세 성에 나타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있는 모임이 뭐였어요? 선진 연대야. 이명박이 조직이 선진 연대요. 선진 연대, 박근혜 조직이 박사모, 허경령 조직이 허모, 허상호, 국격.

이제 네, 이 선진 연대와 박사모는 물난리를 뜻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 문재인 대통령은 불난 리를 뜻하는 거고, 허경영이 왔을 때는 난리가 아니라 요선 시대보다 천배 만배 좋은 시대가 세상에 시간상 재밌는 이야기. 듣기는 다 틀렸네. 강의를 하는 게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우리 시대보다 더 재밌는 시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나이가 뭘 하면 나이가 없어진다고. 아니에요. 나이가 희망. 우리는 모여 오는 시대를 기다리고 있다.

그의 꿈과 하에서 지려 와 있다. 희망이, 희망이 생겨, 안 생겨? 이 목기운이 동방 목입니다. 그러니까 석이 동네는 모군이 와야 서기 동네 God-man에 맞는 거야. 동방은 목이 맞아.

맞아요. 동방에 불이 오면은 그게 방인가? 서방 방이지. 맞아. 동방에는 목이 와야 되고.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러면 여러분 답이 나와야 되잖아. 모르겠어요? 유대인 장막에 있는 거. 유대인 장막에 하나님이 거한다고. 자기들이 모세 나인 곳에 문이 목으로 열려 있어.

어디로 돼 있어? 동쪽. 동쪽으로 열려 있죠? 동쪽이 우리가 주역에서는 목이 맞아.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은 God-man은 동방에서 미래에 온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성경 구절 지금 읽을 필요 없지만은. 목이야.

그래서 유대인 안에 있는 그 이름을 뭐라 그래요? 지성소의 문이 동쪽이라는 거 압니까? 지성소 문이 서쪽으로 열려 있나? 유럽 쪽으로 열려 있지. 아닙니다. 동방을 향해서 목 방향에 열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박근혜 시절에 물 운에 나올 수가 없고 문재인의 불운에 나오면 안 돼.

맞아요. 그래서 내가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내보고 대통령이 안 나온다고 막 그 샀는데 나는 불난리 날 때 안 나와요. 이제 여러분 가슴에 불이 붙었어.

왜 맨날 고지서뿐이야? 이건 쌓이는 거는. 애들은 장가를 안 가, 시집을 안 가. 집에 가도 불난리, 바깥에 나가도 불난리. 맞아요. 이 불경기라는 말 자체가 불난리, 불난리.

가슴에 열불 타는 거야. 이거 아니 다 키워 한 자식이 장가를 못 가네. 옆에 내가 없네. 이거는 뭐 딸내미 시집을 돈이 없어 못 보내네.

이거는 신랑감이 없네. 이게 불난리지 뭡니까? 그런데다 여기저기서 또 불이 나았네. 이 불난리가 나야 가슴이 활활 타 올라야 “아이고, 나 좀 살려주세요!” 허경영 씨. 나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파수꾼.

이미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고 있고, 어디에서 나를 기다린다는 걸 나는 알아 몰라요? 내가 이런 강의를 꼭 해 줘야 여러분, 내가 모군으로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는 거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안 하고 여러분을 쳐다보면 한심한 거야. “아, 총재님, 지난번에 대통령 안 나오냐?” 그걸 뭐라고 내가 이야기해야 돼요? 이걸 이야기한들 알아듣나? 이렇게 이런 운때가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거기다가 운때를 기다리고 있어. 일어나.

. 그런 국민들한테 말해 봐야 미친 소리 듣는다. 그러니까 내 눈을 바라봐라. 공중부양이 하고 있는 거야. 맞아요.

세계 역사에 이렇게 세상을 정확히 내다보는 자는 존재할 수도, 한 일도 없어. 그래서 이 대통령들의 이런 시대를 지나오면서 마지막에 와서 물과 불이 나타나면서, 그다음에 모군이 우리 민족에 온다는 건 우리 민족이 유럽의 유대인들의 지성소에 맞는 동방이 그 동방 목이 나타날 때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그 자가 한반도에 착륙해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거야. 오늘 내가 하는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돼요.

여러분이 계룡산을 천 번을 가도 내 같은 말을 하는 도인이 있을까 없을까? 존재하지 않는 가짜들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천손 민족이고, 하늘이 열린 날을 시은 공유로 정한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밖에 없고, 우리는 하늘과 영관이 있는 모든 단어를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첨성대를 세계에서 최초로 만들어서 하늘을 관측하는 첨성대.

그리고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이런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게 뭐예요? 천상 열차 분야 지도. 천상 열차 분야 지도가 우리 민족은 5천년 전 이미 하늘의 별의 움직임을 천상 열차 순서대로 별들을 그려서 안 그랬어? 열차 분야 지도, 하늘의 지도를 그린 민족이야. 5천년 전에 하늘의 직상 움직임의 열차 순서대로, 열차라는 건 순서대로 별들의 모습을 쫙 그려놔서 그 175개 별을 다 그려 놓은 거야. 그런 민족이 세계에 없어요.

그러니까 5천년 전에 그 계기 월식과 일식, 그 별들이 오성이 나타나서 똑 일렬 종대로 서 있는 거, 그런 날짜가 한 개도 틀리지 않게 기록한 거, 마경이 없던 시절,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하늘을 상징했어. 그래, 여러분 앉아 있는 이곳이 하늘궁,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청와대가 뭡니까? 청와대가.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더 이상 나가면 너무 재미가 있으니까 또 다음에 해야 되니까.

이제 내가 왜 기다리고 있는지 불난리가 좀 더 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지금 뭐 홍인이 뭐니 말 잘하는 사람들이 뭐 유튜브 허경영의 유튜브를 도전해 본다 샀지만, 그것은 방송. 나는 그런 방송 하지 않죠. 방송 만들어 놓고 그 정도 돌아오는 건 내가 하면은 그거 열 배 들어와요.

나는 그런 방송 안 하죠. 나는 강의를 가지고 유튜브를 접한 사람이야, 세계 최초야. 주아 말 듣고 시청 올리는 거 그거 아닙니까? 그런 거 하고 이렇게 생명 있는 말을 하는 영의 유튜브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유튜브를 봐야지, 그런 말들에 에너지가 있나, 그런 넘어가 앞으로면 알겠습니까? 네, 오직 내 유튜브를 달달 외워야 돼.

이는 거 오늘 내가 강의한 것도 여러분이 분석해서 잘 들어놔야 돼. 네. 내가 이 천상 열차 분야지도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 민족이 하늘에 대해서 제에서 최고 관심이 많았다는.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농사를 갖다가 뭐라 그래요? 농사를 노래 곡자네. 이게 별 진짜죠. 별들의 노래. 농사를 농사도 별들의 노래라 그랬어.

별들의 노래. 이게 농사야. 그러니까 24절기를 만들어 가지고 입추, 무수, 경제, 추분. 이걸 24절기를 그대로

이거를 만들어 놔서 이 별들의 움직임이 24절기에 맞습니다. 그러기에 분자가 붙으면 추분, 춘분, 춘분 하지. 동지 분자가 붙으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맞아? 맞아요. 하지, 동지. 하지는 낮이 제일 길어. 동지는 밤이 제일 길어.

이 모든 별들의 움직임을 24절기를 만들어 놓고 별들의 노래가 바로 농사야. 그 별에 맞춰서 씨를 뿌리고 파종을 하는 민족이 세계에서 우리 민족이야. 이런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못 만나 가지고 아직 이렇게 사방에 헤매고 물난리, 불난리 겪으면서 다 죽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대충 내가 왜 왔는지 보이죠?

왜 지성소가 동쪽으로 문이 열렸는지 왜 서희 동네 God-man이라고 있는지 그게 바로 그들이 알고 있었던 거야. 서희 동네 God-man 줄

동쪽으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동쪽에 문을 지성소가. 열어 난 거 예습니다.

예.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저쪽 사회자들은 넘기겠습니다. 아쉽네요. 님 중에 우리 대 질문 답변이 다 들어 있긴 해서 더 들어도 괜찮습니다만, 질문자분이 있으시니 질문 받아야죠.

추갑사님, 제일 첫 질문자입니다. 계신가요? 다음은 신재현님, 기대에 대기해 주세요. 추갑사님하고 아마 쉬는 시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네. 일단은 네세요. 추박사, 이은 왜 추박사 하나? 여기 마이크 수. 박사님은 왜 박사라고 또 무슨 박사님? 갑선, 갑선, 갑.

아, 추갑, 아, 추갑선. 추갑선 하는데 추박사 그런 거 같은데. 박사는 박사지.

나한테 왔다는 자체가 박사 하기가 드립니다. 작년에 어 마이크 이렇게 작년 12월 달 쯤에서 이렇게 이렇게 문재인 대통령 직교 꿈속에서 봤거든요. 어디가 봤어? 꿈속에서. 꿈속에서.

꿈속에서 문도 좀 봤는데. 마이크가 가까이 가야 돼. 사람들이 안 들려. 어느 날 갑자기 재 대통이 저희 집에 오셔가지고 재기를 두 개 정도 들보면서 잘 관려 하면서 저한테 주셨는데 이게 도저히 궁금해 가지고 아, 이거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아, 내 유튜브는 언제부터 봤어요? 16년도. 그래도 어 대통령이 근보 제기를 주었다는 것은 그 안에 허경영이를 만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궁에 온 거는 언제지? 16년도 5월 달부터. 5월 달에 왔어.

그래서 그때부터 와 가지고 이제 제가 이제 3년 전부터 오래 됐잖아. 3년 전부터 우리한테 오래 오셨어. 마이크 저 뒤에는 안 들려.

마이크를 요렇게 잡아야 돼. 가까이. 3년 전부터 제가 이제 여기 이제 들려요. 전기자동차를 한번 투 투자를 했는데 그것 잘 되게 해 달라고 항상 총리님 제가 자기 전에 출에 같아 기도를 드렸거든요.

기도는 아침에 하지 말고 자기 전에 하라고 그랬죠. 네, 자기들이 항상 기도서 이걸 잘 좋은 곳에 쓸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할 수 있게 좀 항상 도와달라고, 도와달라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문제 대통령이 저희 집를 오셔 가지고 근본 따위를 줘 가지고 이거 잘 관리해서 이 좋은 데 쓸 수 있는 것을 하마 보여줄 거라고 이렇게 하면서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이게 궁금했고, 그래서 한번 청계님 만나셔도 이거 좀 한 수 좀 해서 좀 한번 도와달라고 해보려고 왔습니다. 대통령을 꿈에 봤다는 것도 행운이고, 그 대통령이 뭐 근본 자기를 줬다는 건 대단한 행운이에요.

그래서 이분으로서 God-man을 만나는 거보다 더 행운은 없죠. 네, 그러니까 소원은 풀었 아아, 네. 그러니까 앞으로 근본 제기 안에 있는 거는 뭐든지 좋은 일이 나를 인해서 일어날 수가 있겠죠. 네, 어 가지고 조상의 가문의 지방 가문의 영광입니다.

그게. 그래서 누구나 대통령이 나타나면은 허행령이가 나타난 것보다는 못하지만은 좋은 거야. 돌아가신 대통령이 나타나도 좋은 겁니다. 감옥에 가 있는 대통령이 나타나도 나쁜 게 아니야, 좋은 거예요.

예. 그래서 뭐 이거는 꿈이 너무 간단하네, 해몽이네. 한 사람 더 해도 되겠다.

네, 감사합니다. the God-man. 다음 질문자분 어 권나 형님 계신가요? 안 계시면 그다음 질문자는 님 진님 안녕하세요. 네, 마이크에 가까이 되시고 저리 봐야 됩니다.

제가 오늘 질할 것은 매년 12월 달 되면 까기 때가 오잖아요. 혹시 제가 생각해 봤는데 그 총장님을 알아 채시라는 건지, 아니면 그 2001년 밀 밀레니엄 대장 그걸 알아보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것 때문에 그 거리가 새 동 범벅이고 너무 더럽습니다. 그래요?

아니, 여러분들은 질문이 뭔지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다시 이야기해 봐요. 저 사람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매년 12월 달 되면 수원에 까마귀 때가 오잖아요.

그래, 왜 와? 혹시 허경영 총재님을 알아보라는 건지, 아니면 2001년 밀레니엄 대장을 알아보라는 건지 잘 모르고. 그리고 까마귀 때 그 똥 때문에 수원 거리가 너무 더러워요. 결 좀 해주세요. 까마귀는 까마귀는 길입니다.

까치는 흉조. 근데 여러분들은 까치가 길조라 그러잖아. 그니까 까마귀가 온다는 것은 재앙이 나타날 때가 됐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이제 이 친구의 그 말은 이제는 까마귀가 나타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까마귀는 영조 그든, 영의 새요. 까마귀는 역물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하는 어떤 사람이 사업이 너무 안 돼 가지고, 어디 핸드폰 소리 나네. 사업이 너무 안 돼 가지고 죽을까 말까 하고 괴로워하는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기도를 해 봤어.

허경영을 만나 예전에 기도를 하니까 뭐가 들 보였을까요? 예, 기도를 하니까 뭐가 보였을까요? 예, 허 성경 28장, 찬송가 280장 그 노래가 천부여 의지 없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까마귀가 나타날 때는 뭐를 우리 국민들한테 강조해 주는가 하냐면은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한 자는 다 100% 망해요. 영적인 걸 목적으로 하고 돈을 벌어야 되는 거야. 영적인 기반, 영성적인 기반이 있죠.

네, 허경영을 돕겠다던 God-man을 돕겠다던, God-man과 함께 세계 통일 하겠다던 뭐 이런 목표가 있어 가지고 사업을 하면은 그 영적인 기반 위에 돈이 쌓여요. 그런데 돈 벌어서 해외 여행이나 가겠다, 뭐 돈 벌어서 잘 살겠다 요런 생각하면은 그 삼재 팔란 피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꼭 사업이 망해. 삼재 팔란이 와요.

그래서 진짜 사업을 안 망하는 사람은 집에 가만히 가보세요. 물 떠놓고 빌고 앉아 있어. 항상 영적인 정신 세계에 보이지 않는 힘, 기도를 하고 앉아 있어. 사업하는 사람들은 왜 너무너무 위태로운 거니까, 라는 예측을 부르라는 거야.

그러면 영적인 것을 기반으로 해서 사업을 하는 자는 많은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업이 부도가 나기 직전에 이 사람이 기도하다가 깨달은 게, 그 사람은 뭘 깨달았나? 아하, 내가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런 마음으로 내 사업을 했구나.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그러니 나는 이제 모든 사람들의 생각, 어려움을 생각하면서 하늘이 세상을 돌봐야 되는 것처럼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먹여 살리나, 이런 영성적인 마음을 바탕으로 하고 내가 사업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돈 버는 것도 불안한 사람도 도와주고, 이런 영적인 걸 바탕한 사람은 망해, 안 망해? 안 망해요. 안 망해요. 그래서 그것을 깨달은 거야. 그래서 그 찬송가 280장, 뭐 천부의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손들고 옵니다, 두 손 들었어.

이제 이제 허경영 앞에 두 손 들었습니다. 그러니 내 의지 없어서 내 손 들고 한번 불러봐, 한번 불러보라고. 여기 마이거 있잖아.

내가 내가 잘 보세요. 내가 15살 때 일반 선생이 내 수동 교회에, 그때 찬송가 28장을 애들한테 잘 많이 불러줬어. 그 한번 봅시다. 옵소서 손들고 들 주를 외면 시면 나 어디 가릴까.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 흘려 주시니 고개 하는 마음으로 허경영 앞에 옵니다. 이 노래를 내가 15살 때 주일반 선생이었던 어린 애들 가르칠 때 성경을 내가 가르쳤어요. 그러면은 서울에 와서 내가 목사 양아들로 있을 때야. 그래서 그 17살 때구나.

15살이 17살 때. 목사 들어가서 주일반 절에서 승산 스님 밑에서 있다가 나와 가지고 이제 목사들로 들어갔을 때 홍군선 목사 양아들이 있을 때인데, 그이 주일반 가르칠 때 많이 불러드 노래야. 이게 찬송가를 내가 뭐 거의 다 알지만, 그때 그걸 어릴 때 가르쳤는데 나는 그 종교란 종교는 그냥 다 어려서 다 섭을 했어요. 섭한 것은 여러분들의 종교의 문제점을 내가 확인하기 위해서였어.

God-man도 그런 걸 겪어 봐야죠. 네, 그래서 그 맨날 북 매고 살에 가서 그 어린애들 동네에서 달동네에서 애들 한 100명 데려와서 국속 쌀만 먹이고 주일반 성경 가르쳐 가지고 저녁에 데려다 줘야 돼. 그게 하루 가야 그러다 나 도저히 공부를 못 하갔어.

그래서 내 목사님한테 나 아들 그만두었어. 1년 만에 그 집에서 목사 아들 그만두고 나와. 책가방 딱 가지고 나오는 건 책가방 하나뿐이야. 가방 책가방 들고 남대문에 가서 텐트 하나 사 가지고 홍제동 꼭대 가서 천막을 친 거야.

그거 가서 공부해야 되겠다. 이거는 교회에서 일요일 날 책 한 번도 못 봐요. 일요일 날 주일 예배를 봐야 되니까 그 계속 내가 그 애들 일을 해야 되고, 토요일 날은 저 산에 가서 꼬마들 100명 데려와서 북치고 가 가지고 성경 가르쳐서 점심 먹여서 돌려 보내야 되고. 이게 일이 보통 일이 아니야.

낮에는 방에 가서 또 다 아는 공장 가서 해야 되고. 내가 벌어가지고 내가 목사님 아버지한테 갖다 줘야 돼. 이게 참 그 힘들죠.

그렇게 하니까 공부를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나왔어. 곡대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이 노래의 안에 뭐가 되냐면 곧 회개하는 마음으로 내가 왜 물질에 미쳐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하다가 내가 결국 부도가 나게 생겼냐? 이건 내가 뭔가 회개해야 될 것이 있구나.

뭐야, 물질을 바탕으로 두고 물질을 벌로 뛰어다니니까 사업이 되나 안 되나? 효도, 부모님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 괜찮은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허경영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 그건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가 하늘의 천 가지를 감사하고, 부모에게 천 가지를 감사하고, 이웃에 천 가지를 감사해야 되는데, 그러면 하늘과 부모가 2천 개를 감사해야 돼. 그런데 이거는 자신을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자빠졌어.

그럼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나마 하늘을 위해서 영적으로 사업의 바탕을 깔고 하면은 안 망하는데,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사업을 한다면 그놈도 안 망해. 부모도 하늘이니, . 근데 이거는 부모나 하늘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필리핀 놀러 가서 여자 달고 돌아다니고, 뭐 태국 가고, 뭐 어디 이 지랄 하면서 내가 일부러 지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업을 하니 그 사람들이 사업이 안 망합니다. 그렇잖아. 태국 가는 돈 있으면 고아원에 갖다 줘. 저 심장병 어린이한테 갖다 줘요.

말하자면 그렇게 영, 하늘을 무서워하면서 사업을 하는 자는 안 망해. 근데 물질 위에다가 아, 아벨 바벨탑을 쌓으면은 무너져. 그래서 저 노래 중간에 보면 “곧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 앞에 나가니”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런 것이 있다는 거는 알아두세요. 그래서 내가 지금 현재 이 환난 길을 여러분이 불바다를 이겨 나가려면 그나마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바탕에 깔고 일을 하시고, 내가 여기 하늘궁 짓는 건축도 하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빛, 뭐 빛, 뭐 뭐 뭐 뭐 빨리 짓는 게 지금 최우선이야. 여러분은 하늘 일에 뭔가 수고를 해 봐.

그다음에는 하늘이 다 알아서 메꿔 줄. 겁니다. 답이 됐는가? 네, 잘 알아듣겠어요. 네, 까마귀가 까마귀는 나타났다 하면 일본과 영국은 국가 까마귀야.

그래, 까치는 잡성 동물이라 음식을 해놓으면 그걸 제일 좋아해. 그러니까 감도 따먹고, 사과도 가서 쪼아 먹고, 뭐 배도. 1년에 까치가 농산물 피해치는 것이 10조 원이 넘어요. 까치 때문에 농산물 피해 보는 게 10조 원이 넘어요.

까마귀 때문에 농사 피해 보는 게 제로예요. 들이 제 하는 게 과일 농사 짓는 사람들이 까치야. 와서 멀쩡한 사과를 쪼아 가지고 망가뜨려 버려. 못 팔아.

한 번만 쪼아 버리면 배를 와서 종이를 쪼아 가지고 그 안에 있는 배를 쪼아 먹어요. 그러면 배 망쳐 버려. 까치만 보면 기절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까치가 길조라고 무슨 은행은 까치를 갖다가 그게 그렇게 했는데 그 절대 안 되는 거야.

까치는 잔치 집만 보면 냄새를 맡아 가지고 잡식성이라 음식을 좋아해. 그 잔치 집만 보면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길조니까. 그런데 까마귀는 모기만 잡아먹어.

사람을 해치고자 하는 거는 까마귀가 다 먹어치워. 근데 인간이 먹는 거는 먹는 게 없어. 절대 음식을 해놔도 끄떡 건드리지 않아. 꼭 사람을 해치고자 하는 벌레만 잡아먹어.

그러면 뭐가 길조입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까마귀, 까마귀 대통령, 까마귀가 많이 나타난 내가 나날이 되가고 있다. 감사합니다. 님 들어가요.

감사해요. 내가 이상한 답을 하죠. 그래도 이게 실제 2분 답에는 헷갈리는 답이지만 내 답이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입니다.

the God-man, 네, 답변은 찬성입니까? 에라, 더 정숙하게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떡과 물, 음료 드시고요. 네, 15분간 휴식 시간입니다.부터 이제 동교 생활을 하다 보니까 교회도 다녀봤고, 이제 교회에서 조금. 안 좋은 일들이 많이 보고해서 제가 또 불교로 또 몇 년 전에 또 다녔어요.

그래서 제가 4년 전에 사서 구미에 제가 거기 샀는데 집용. 그래서 구미가 지금 경기가 너무너무 안 좋아서 LG, 삼성 이런 데 다 나가다 보니까, 집이 뭐라 해야 되나, 뭐 월세 같은 것도 잘 안 되고 지금 여러모로 지금 구미가 경제 사장이 굉장히 안 좋거든요. 구미가 저 LG 나가고 삼성도 나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뿐만 아니라 구이 이제 집을 이제 다가구 주택을 사서 월세를 받고 살려던 사람들이 굉장히 지금 손해를 많이 보고, 또 집을 이제 이렇게 복덕방에서 와서 보여줄 때 복비가 장난이 아니에요.

선 뭐 이렇게 조그만 거 하나 보여줘도 부르는 게 값이라고. 월세를 그까 뭐 정해진 것도 없고. 그래서 제가 이 집을 가지고 있는 거는 가지고 있어나 만한 허은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제가 이 집을 팔려고 1년 반부터 제가 부동산에 내놨는데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이제 총장님 만나기 전에 제가 뭐 아시는 지인들한테 할 것은 다 했어요.

뭐 부적도 붙여보고, 모든 뭐 또 지신이 있으면 또 좋다 해서 또 제사도 지내보고 다 했는데 그게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는 라고 떨어져서 제가 이제 직장이 서울이다 보니까 서울에서 살고 있고, 자녀들은 이제 구미 집이 있다 보니까 거기 따로 떨어져 사는데, 제가 우연히 저번 주인가 2주 전인가 3년 전에 총재님 유튜브를 보다가 성재님이 태어나신 배경을 이렇게 보니까 제가 이제 성경책을 좀 알다 보니까 성경책에서 동정 마리아 태어난 거잖아요. 그니까 성님도 그렇게 태어난 배경이 너무나 갖고. 그래서 이분이 지금 살아서 계시는 신이신 같다는 그 느낌이 와서 제가 제 발로 여기 왔습니다.

저번 주에 총장님을 만났는데, 또 답답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려고요. 교회에서는 기도하는 법이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서 해야 되는 건지 답답하고, 총재님한테 좀 여쭤보고 싶고요. 여기는 나한테 그렇게 해달라고 그러면 되는 거, 뭐 기도하거나 이런 거는 존재하지 않아요.

그냥 총재님 앞에 와서 나한테 이야기만 하면 돼요. 그러니까 저는 나는 뭐 그게 빨리 됐으면 좋겠다. 빨리 해결해서 가족들하고 같이 함께 살고 싶고요. 그런데 이제 참고로 불의 시대가 와 있기 때문에 사람들 외부에서도 불이 나지만, 사람들 가슴에도 불이 나야 돼요.

그러니까 불이 나 가지고 여러분들이 불덩어리 속에서 그걸 이겨낸 사람만 영광을 보는 건지,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그 불을 나한테 온 사람들은 좀 불 기운을, 불을 덜 피해를 보지. 그 외에 사람들은 불에 아주 휩싸여서 희망마저도 없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그 불 속에서도 희망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한테 그 예상 이야기를 다 해버리면, 그게 다 진정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나한테 이야기를 해야지. 그리고 이제 빈집이 많으면 팔지를 못해요. 그 구미 입장, 그거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서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방의 모든 도시가 붕괴되어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몇 년 전부터 지방에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지방의 중소 도시들이 공항 상태에 들어가서 서서히. 그래서 지방 도시에 있는 사람들 가서 보면 눈동자가 전부 힘이 없어.

왜냐하면 집을 내놔도 팔리길 하나? 무슨 집에 월세를 세가 들어오나? 무슨 상가 임대가 있나? 다 나가버려. 어디로 가냐? 서울, 경기 쪽으로. 왜? 나라가 경기가 없을 때는, 몰리는 사람과 완전 망해 가지고 시골로 도망가는 사람, 두 가지 사람이 있어요. 그니까 어려워지니까 사람 많은 쪽에 가서 살려고 수도 경기 쪽으로 몰려요.

경기도가 점점 커지죠. 그러면서 지방에 구이나 이런 데를 보면은 완전히 생기를 잃어버린 도시가 많아요. 앞에 도로까지 상가가 있고, 뒤에를 보면 전부 문을 닫아 놨어요. 그 도시가 텅텅 비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뭐 월급쟁이들, 뭐 공장이나 뭐 이런 데 그나마 다 사람도 있겠지만은, 경제가 붕괴되어 가고 있어요. 이거는 어방 생기를 넣어주는 허경영 시대가 오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습니다. 이야기해요.

그래서 제가 진짜 유명하다는 그런 무당집에 갔었습니다. 이전에 갔더니 제 운이 팔릴 수 있는 운이 아닌데, 구분이 안 좋아서 팔지 못한다고 그렇게 알. 그럼 본인이 아무리 운이 좋아도, 본인 방금 그 말하죠. 무당 말이 본인이 아무리 운이 좋아도, 이분이 운이 좋아도 6.25 사변이 나 버리면 운이 좋은 사람 지주들이 다 잡혀가서 먼저 죽어요.

음. 전쟁이 안 나서 국운이 안 좋을 때는 지주 자식들이 다 잘 살아요. 근데 이러면 전쟁이 나니까 팔자가 좋고 사주 좋고 아주 큰 그 해에 국군이 그 해에 자기 사주에 아주 급상승하는 해인데, 유교가 딱 나니까 그 그 해에 총 맞아 죽는 해예요. 맞아요?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개인의 운은 누구를 못 따라간다?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못 따라가요. 또 가문의 운은 국운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운을 못 따라가고, 가운은 국운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개인이 운이 좋은데 갑자기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죽어 버리잖아요.

그럴 수가 있어요. 이럴 경우에는 그 아버지의 교통사고가 예고된 게 아니야, 아버지가 80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인데, 그냥 어떤 놈이 술 먹은 놈이 받아 가지고 우연히 아버지가 죽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세월호에 죽은 애들이 그날 다 죽을 운인 줄 압니까? 아니에요. 선장한 놈 잘못으로 그 어린 애들이 100살, 80살 살 수 있는 애들이 죽은 거잖아.

아, 그러면 개인의 운은 그 배를 운전하는 우두머리, 비행기 조종사 운을 못 따라가. 거기에 뭐 대통령이 탔더라.

조종사가 잘못해 버리면 추락하는 거야. 이와 같이 개인의 운은 국가의 사회 운을 못 따라가고, 사회의 운은 국가의 운을 못 따라가고, 국가 운은 세계 경기를 못 따라가는 거야. 그 우리나라가 뭐 IMF 때 우리 열심히 일 안 했나? 근데 전 세계가 불경기 돼 버리니까 우리가 가만 앉아 있다가 그냥 아, 법학을 맞아. 안 맞아?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이게 개인의 운과 사회의 운과 국가의 운과 세계 운이 이게 정속 관계의 먹이 사슬이 이게 그렇죠.

그래서 유교 사변 나기 전날 재벌집 자제들은 사주 되게 좋지. 금년에 대운이 왔다 그래. 다 아, 그랬겠지. 그랬는데 유교 사변이 터지니까 그걸 아는 사람은 무당이 알지 못했어.

누가 알았어요? 된장, 간장만 알았어. 그해 된장, 간장 맛이 다 죽어 버린 거야. 전멸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미 미생물들은 알고 있는 거야.

전쟁이 날 걸. 미생물은 하는데 인간들은 아무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아무도 모르고. 미생물은 알아봐, 알아보죠? 예.

그래 미생물은 벌써 간장, 된장이 아, 주인이 먹지도 않을 거고 전쟁 나서 된장독 다 깨질 텐데, 야, 우리 일 고만하자. 이러고 미생물들이 놀아 버리는 거야. 그래서 그 집안이 좋은 집은 그 집에 장맛이 좋아, 안 좋아? 근데 안방에서. 부부가 맥살지고 싸워 사고 이런 집은 된장이 벌써 미생물들이 그 소리를 들어 안 들어가지고 된장 맛이 확 가버려요.

그래 가지고 손님이 오면 된장을 딱 먹어보면, “아, 이 집이 부부싸움 많이 했구나. 이 집은 겉으로 아주 친절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무슨 우환이 있구나.” 금방 알아요. 집안에 암 환자가 딱 있으면 된장 맛이 엉망이에요. 이렇게 미생물과 이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이 허공과 미생물까지. 그런데 인간들만 모르는 거야. 그냥 내 이름을 여기다 내도, 저기다 대든, 저기다 대든 다 알아 몰라요? 다 알아. 이 물질의 세계는 허경영이 이동하는 걸 다 알아요.

여러분들이 무서운 게 아니야. 내가 만드는 이 물질이 다 감시병이야. 그냥 내가 말 한마디 갖다 대면, “아, 이건 허경영이다.” 그럼 반겨줘요. 그게 대면 뭐 이게 뭐 하는 거야 이게 몰라.

이제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 여사님이 그 점쟁이 말 맞다나, 여사님 문은 좋은데 국군이 요원 양이니까 그게 안 팔리고 새가 안 나가고 이래 가지고 상가 가지고 있으면서 득이 쓰는 사람 많아. 지금 상가는 안 팔리지, 새는 안 나가지. 팔려고 내놓으니까 여기저기 상가를 내놨네. 그럼 어떤 미친 사람이 와서 그 상가를 살까? 안 사요.

모든 사람이 지금은 “아, 이걸 사면 안 되겠다.” 이거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여사님은 같은 불을 맞아도 허경영을 알았기 때문에 돌파구가 오늘 이후부터 나와. 감사해요. 걱정하지 말고.

제가 저기 어떤 색깔을 이렇게 있어요. 저한테 행운이라는 운이 좋아질까요? 그거는 허경영 밖에는 없죠. 허경영을 부르는 거. 칼라는 잘 봐요.

이분이 이리 와 봐요. 이분이 이러 와 보세요. 이게 흰색깔 네, 흰색깔. 만지면 마이크 놓아야지.

잡았죠? 자, 힘 줘. 손끝이 이렇게 닿아야 돼. 손톱이. 내가 뗄 겁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요. 이거 손에 힘 있습니까? 없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흰색의 옷을 속에, 속에, 아니 속옷을 안 입었어? 입었어요. 입었어. 색깔이 뭔가 한번 보여 줘. 흰색이네.

흰색. 그러니까 이 사람은 굉장히 안 좋은 거지. 흰색을 입으면. 흰색 한번 잡아 봐.

잡았죠? 아니, 뭐 그거 벗어서 여기까지만 보는 거니까 걱정할 거 없어요. 내구 안 보여서. 내구 보이나? 보는 거예요. 이 손톱을 붙이라고.

이렇게. 요렇게 하지 마세요. 요렇게 하지 마세요. 딱 손톱과 손톱의 길이가 이렇게 일치.

자, 떼 볼게요. 힘 있나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은요.

마이크 색깔이 까매, 안 까매? 잡아 봐요. 잡았죠? 시작이. 힘은 주세요. 이거 아니, 힘을 주시니까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아니, 세죠.

하나, 둘, 셋. 이거 세, 안 세? 내가 못 떼는 거야. 못 떼는데 우리 여사님은 줄 아는 거야. 내가 세게 당겨도 떼지 말아요.

자꾸 있어 봐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거는 절대 내가 뛸 수가 없어요.

이 무슨 까만 거라서 그래. 그런데 까만 건데 흰 색깔을 한번 만져 봐. 이거 흰 옷이야. 잡아 봐.

이거는 힘 줄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요. 힘이 있어, 없어? 없어. 아니, 말로 하세요. 힘이 없어요.

색은 안 되네요. 님, 빨간색은 빨간색. 참고로 들으세요.

흰 색깔을 제외하고 노란 색깔이나, 흰 색깔이나 노란색이나 밝은색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빨간색이나 짙은 거, 농도가 짙은 거. 무슨지 알겠어요? 밤에 보면 까맣게 보이는 거. 밤 쪽에 보면 녹색이 뭐든 다 까맣게 보이잖아. 그거는 우리 여사님한테 에너지를 빼가지 않아.

아, 무슨지 그러면 사람마다 이게 색깔이 다 달라. 는 정색을 입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지금. 우리 여사님은요, 녹색을 한번 만져봐.

녹색이 자, 힘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짙기 때문에 이게 짙은 색이니까 흰색을 한번 만져봐. 흰꽃을 자, 밝은 색이니까 이거 힘줄 거 없어. 힘줄 거 없죠.

그러니까 몸이 풀어져 버리는 거야. 몸이 맥을 못 쓰는 거야. 만약에 여사님이 극장에 가서 흰 옷을 입고 여기 손을 얹고 오래 앉아 있다 그러면 몸살이 걸리는 거야. 감기가 오는 거야.

그럼 그렇지. 그러면 the God-man은 손에 핸드백을 들어도, 들면 들고 있는 만큼 몸이 해로운 거지. 그 시간이 길면 감기가 와. 그리고 맨날 들고 다니면 암이 오는 거지.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왜 이걸 만들어 놨는지는 여러분 유전자 때문에 이렇게 해 놓은 거야. 여자가 젊은 여자니까 마이크를 잊어버려. 이번에 눈을 쳐다보면 아주 눈이 막 그냥 이쁘니까 이 마이크 생각을 못 해 버려.

빨려 들어가. 이 남자들은 여자가 가까이 오면은 이 뭐 이성을 잃어버리는 거야. 알겠어요? 총장님 잘 생기셨어요.

파이팅. 감사합니다. 옷을 입어요.

네. 다 대리 질문인데요. 대리 질문.

내가 여러분이면 질문을 많이도 하겠다. 근데 뭐 질문을 제대로 하는 사람님 책에서 허는 누구인가? 그분의 일을 해주세요. 이렇게 질문이 왔습니다. 그 책의 작가 이름이 있어요? 책에.

내 책에 작가, 저저 우리 작가, 저 양반 이리 나오세요. 그 책 하나 가지고 와. 책 하나. 그 뭐 나는 저분 하고 무슨 짜고 책을 쓴 게 아니라 저분이 책을 써서 나한테 나타났어.

근데 내가 책을 보니까 잘 썼더라고요. 아니, 저기다 팔았어. 열 건밖에 안 들. 열 건밖에.

열 건 가지 오면 되는가? 저 책 좀 보여 드려요. 저 마이크.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들고 저저 보여 줘.

작가, 작가입니다. 작가 이름 이야기하고. 안녕하세요. 저는 김대우.

합니다. 제가 주로 하는 일은 성공한 CEO 자서전을 쓰고, 기업 20년사, 30년사, 4사를 쓰는 게 제 일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홍보 책을 쓰는 게 일입니다. 근데 저와 허 총재님과 조금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2007년에 총재님이 선거에 나왔을 때, 제가 이름을 모릅니다만 어떤 분이 총재님 보라고 하면서 “무궁화는 지지 않는다” 이 책을 들고 저한테 그 책을 다시 한번 제가 해석해서 써 달라고 왔었어요. 이런 식으로. 근데 제 그 책을 그다음 날 단순히 읽었는데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쓸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왜 그러냐 해서 제가 다 믿을 수 없다고 했더니 총재님이 여기 있는 건 진실이니까 그대로 다 담아서 책을 써달라 했어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내 그대로 쓰기 좀 그렇다 해서 거절한 적 있습니다. 총재님 처음 듣는 말씀. 그래서 그니까 나는 그런 일이 없고 내 지지자가 그 그 사람이 월한 거야.

그리고 이제 세월이 흘러서 2014년도에 그런 이야기는 저이 대중들이 보니까 필요가 없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이 내 책을 누가 들고 가서 내 책을 좀 잘 써 달라 이랬대. 그러나 그 무궁화가 제일 책이야.

어 그 책을 들고 이런 작가한테 가서 그 책을 다시 좀 써 달라 한 사람이 정신병자야. 이런 분들이 쓰는 거는 이런 분들은 제3자 입장에서 하나의 중용성이 있다 이거야. 객관성이 입증되는 거다 이 말이야.

그러나 내가 쓴 거는 내가 내 사상을 직접 쓴 거야. 그래서 나는 정정 씨나 김우중 씨가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이런 책이 베스트가 되는 걸 보고 한심하다고 생각해. 그런 책을 이런 분들이 쓰는 거야.

책을 부탁해요. 그러 이런 분들이 그분이 몇 가지 써 준 걸 가지고 써 버려 쓰는 거예요. 그거는 그야말로 픽션이지만, 무궁화 꽃을 치지 않았다는 픽션이 아니고 내 성장 과정을 실제 쓴 거예요. 그래서 이 작가들이 볼 때는 그게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이야.

일반 작가들은 그 세계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들어보니까 이거 완전 지금 내 강의도 그래. 이분들이 들으면 황당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주고 에너지를 받고, 이 사물들이 내 이름을 알고 이런 거는 책 나타내기가 어려워.

맞아요. 그렇지만 이분들이 볼 때는 저 사람, 저 황당한 사람이 아니냐 그러는데, 이 작가 김대우 작가님은 거기에 그래도 이해를 하고 접근한 거야. 그때 처음에는 내 책이 황당해 보였는데, 이제 가만 보니까 이게 황당 이야기겠지. 그래 가지고 요새 나를 연구해 가지고 오늘에 온 거야.

그러면 이 결론만 빨리 간단히 이야기해야지. 뭐 옛날에 누가 뭐 내 책을 가져왔다. 마가를 보 오해할 수가 있어요. 나는 작가들에게 의지를 하지 않아.

지금도 작가들의 글을 보면 내가 코웃음을 쳐요. 한국 최고 작가 글을 보면 코웃음을 친다니까. 내가 신이니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스토리가 뻔해 뻔하다 말입니다.

아무리 내가 시를 지금 한 500개를 외우고 그러니 내가 일반 사람의 책을 보나, 뭐 참 이사, 광나 뭐 이런 시는 좀 괜찮은데 나머지 시들은 보면 장난이야, 장난. 그래서 나는 예술의 위에 있습니까, 밑에 있습니까? 밑에. 예술의 위에 존재하는 자. 이런 문학의 위에 있습니까, 아래 있습니까? 문학의 태초의 위에 존재하는 자.

그런 자가 와 있기 때문에 이런 김대우 작가님은 책을 쓴 자체가 이것이 객관성을 입증하는 책으로는 효과가 있다 이 말입니다. 알죠? 근데 허가 썼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걸 안 믿으려고 할 소지가 있어. 근데 이런 작가님이 썼다 그러면 프로로서 대통령들의 자서전을 많이 썼으니까, 자서전이 아니고 대전, 대통령 후보들을 분석하는 책을 많이 썼잖아. 그 사람들이 써달라는 자서전을 써준 게 아니라 이분은 그 사람들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책을 쓴다 말이에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들어야 돼. 뭐, 뭐 김우중 자서전 좀 써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분석을 해서 객관적으로 논설하듯이, 논평하듯이 써나간 책이 맞죠. 그러니까 이분이 쓴 내 저 책은 상당히 객관성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쓴 책이 한 열 개가 나와.

이제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뭐, 사면서 이제 책이 시리즈가 쫙 있어요. 그러면 그런 책이 나오면은 팔려 나가겠지만, 이거는 이분이 쓴 책은 선거법에 안 걸려. 나를 객관적으로 쓴 거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뭐 여러분이 사서 여러 사람 남한테 소개해 줘도 되고, 열 권씩 사가지고 돌려도 되고.

선거법에 안 걸려. 근데 내 책은 앞으로 대통령 선거가 있으니까, 대통령 선거 직전에는 뭐 누구한테 공짜로 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나는 안 되죠. 근데 이분 책은 뭐 누구한테 뭐 여러분이 사서 나눠 줘도 되고 막 그런데, 내가 쓰는 책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한테 공짜로 주면 걸려.

그러면 그 책은 어떻게 팔려야 되냐? 오직 서점에서만. 서점에서만 팔려야 돼. 내가 대통령 나가 있어도 내 책은 서점에서 팔리는 건 선거법에 관계가 없어. 근데 당사에서 여러분한테 막 나눠주면 걸려.

안 걸려요? 걸리는 거예요. 근데 이분 책은 나눠줘도 안 걸려. 여러분이 가지고 나눠줘도 왜? 이분은 허경영에 대해서 삼자.

입장에서 작가가 쓴 거야. 아이, 김장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김장 작가님을 소개해도 아무 이상이 없는 거야. 그이 책은 여러분이 뭐, 여러분 사람한테 이리 주고 많이 돌려도 하나도 걸릴 게 없어.

그래서 이 김대우 작가님은 내가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책 쓰는 걸 내, 저 책을 한번 보니까 상당히 이 글을 잘 써요. 그리고 날카롭게 보는 눈이 있어.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전 세계에서 미국까지 이런 책들이 나가는 게 좋아.

그다음에 내 책이 나, 내가 책을 넣게 내는 이유를 이런 분들의 책이 나간 다음에 내 책이 나오지. 여기에 내가 제일 먼저 나와서 앉아 있으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한 500명 모여 있으면 내가 나오는 거야. 맞아.

그니까 이런 분들이 책임 먼저 나간 다음에 내가 나오는 게 낫겠죠? 그다음에 짠하고 진짜가 나오는 거지. 지금까지 국민을 괴롭히는 그런 정치인들이 수없이 나와 가지고 여러분이 쏟고 속이고 속아 봐야 허경영은 이제 맞아요.

그런 사람도 나오기 전에 내가 먼저 나오면 되나? 책도 마찬가지야. 이런 분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막 나오면 그때 이제 허경영이가 뜰 때가 됐나 보다. 사람들이 아, 김대우 작가 같은 사람이 허경영의 평론을 썼다.

시시 정치 같으면 썩었나 안 쓰지. 안 쓰죠. 이건 뭔가가 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나중에 뭔가 나라를 지었다 폈다 쭈물딱 쭈물딱 할 사람이다.

이게 이 작가의 내리에 스쳐 지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작가는 요건 장사가 되겠다. 그러니까 장사가 된다는 촉이 머리에 딱 들어가는 거야. 맞아.

그러면 사자가 길거리 업데가 노루가 지나가는 걸 지키고 있듯이 책을 딱 써. 가지고 국민들한테 던지면서 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야지. 이 작가도 앞으로 또 작가 생활을 하잖아. 그래서 작가는 이 아주 이재 방면에 이제 운때가 돌아오는 것 같아.

지금까지 대통령 쓴 책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쓴 책들이 많이 나가 봐야 몇 천 건, 몇만 건이에요. 그런데 내가 최초로 쓴 책이 1200만 건이 나갔어. 무궁화, 무궁화 꽃 그러면 책이 얼마나 내라는 사람의 위력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은 거야. 저 사람이 도대체 어떤 미친놈이냐가 궁금해 가지고 내 책이 나면 책이 씨가 말라.

지금 헌책방에 내 책 한 건이 없어. 다 돌아다녀. 1200만 건이 이거요. 책 나온 지가 20 몇 년이 됐는데 그 책을 서로 사겠다고 서점으로 쫓아다니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내 책밖에 없어요. 다 다른 사람이 많아졌어. 그래서 내가 아직 안 찍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목말라 하는 시절이 있어야 돼.

그래서 지금 불기운에는 나는 지금 안 써요. 목기운이 나오면 책이 나가. 불기운에 내 책이 내가 직접 쓴 게 불기운에 나가면 불이 돼 가지고 나한테 돌아와요. 불이 돼 가지고 역공격을 한단 말이야.

이런 분 책이 먼저 보병이 나간 다음에 미사일이 나가야지. 지금 님 말씀 그대로입니다. 제가 선두 척후병이 돼서 먼저 책을 내면 저를 따라 유사한 작가들이 또 책이 나옵니다. 그게 그렇게 해왔습니다.

대선 때 그다음에 또 책을 내는 데는 또 자본이 들어가니까 또 출판사 사장들이 또 향후를 생각해서 또 덤빕니다. 그렇게 해서 또 부도 있는데 간 뉴스 말 출판 이분이 돈 있는 게 아니라 사장도 허 책은 되겠다 해야 투자를 하는 거야. 이은 오늘까지 인쇄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주 목요일, 금요일 날 서점에 다 깔립니다.

지방까지 금요일 늦어도. 다 깔립니다. 그 주문에 살 수 있고, 예스24로 인터넷 하시는 분들, 가급적 예스24로 주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팔리는 랭크가 예스24에 반영이 되고, 아시다시피 교보문고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한 달 내로 베스트셀러 10위 안이면 들면은 금방 1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최근 다섯 건 이상을 한꺼번에 사면은 사재기로 판단해서 랭킹 집계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그런 나쁜 출판 업자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다섯 건 이상 사지 말고 세 개씩 두 번 사, 세 개씩 두 번을 사든지 이렇게 사야지 다섯 개 이상 사면 랭킹에서 빠져버려요. 그런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제 책이 판매 검색 1위에 올라갔었어요. 전국 판매 1위에 올라갔어. 음, 그래서 적정한 때가 돼서 랭킹에 들어가면 제가 교보문고와 협의를 해서 저자 사인회를 한번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교보문고 앞에 한번 미어지도록 해서 또 뉴스를 한번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지금 소비자 TV 지금 촬영을 하고 계신데, 영상 보신 분들 많을 겁니다. 늘 소비자 TV 촬영이 아니고 고정 출연이 매달 매달 나오지. 매달 한 번씩 하는 거 아닙니다. 쭉 나오는데, 총재님 다음 주도 또 녹화 들어가.

내일 나오죠. 나오는. 아니, 근데 녹화가 뭐 녹화는 다음 주입니다. 총재님께서 그러면 한 달에 몇 번 해요? 녹화 한 달에 두 번 해야죠.

어, 한 달에 두 번 녹화를 정기적으로 해요. 그니까 소비자 TV에 단골로 나가는 거지. 그래서 공약이 시리즈로 나갈 거예요. 시리즈로.

그러면 이제 그 사람들이 질문하는 대로 나는 해주고, 그분들은 그걸 편집해 가지고 내보내고. 뭐 이게 그러니까 그런 방송이 나온 것도 그게 다행이야. 소비자 TV 왜. 내가 소비자가 좋냐면, 소비자는 왕이었는데 지금 소비자가 거지가 다 돼버렸어.

우리나라 소비문화가 망가진 거예요. 이 소비문화는 생산과 소비가 순환되는데, 소비가 죽으니까 생산도 죽어. 그럼 이게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소비문화가 지금 붕괴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 시대에 소비자 TV, 내가 강의하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네, 뭐 둘이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안 해요. 그래도 인터넷 검색하면 이제 10분짜리 짧은 영상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굉장히 재밌을 겁니다. 다들 유튜브 영상 다르다고 하니까 늘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여덟 개만 가져왔어요. 점에서 이제 살 수 있네.

예, 이게 내 마이크인데. 감사합니다. 책 많이 준비해 주시고요. 저 작가님 이름이 뭐라 그랬죠? 김대우.

어, 아니, 김우중 씨 하는 대우 이름 같잖아. 김우중 씨. 김자가 대우 이름이네. 그러니까 이름 외우기가 쉽죠.

네, 김대우. 우주만 생산되어 있네. 생략되어 있네. 말씀해 질문인데요.

경우 일을 맡고 계신 김용성 님이신데, 지금 일하시느라 못 나오시고 제가 할게요. 김중태 원효결에서 부연지 대현은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이거를, 이 부연지 대현이라는 거는 그, 그 책은 내가 보진 않았는데, 원효결선은 김태라 작가가 나하고 친해요. 서울대 나와 가지고 서울대 때 가지고 어에 있다가 어 정치 일선에 복귀했는데 국회는 한 번도 못 했죠.

못 했는데 정계 원로 예술인 하는데 내가 뭐 그 책은 읽지 않는데 옛날에 그 원효결서 뿌리가 되는 책들은 내가 다 어릴 때 공부했잖아요. 그래서 불지 대회는 우리가 사소한 아무것도 아닌 불지, 아무것도 아닌 것이 큰 인연으로 우연이 돼서 돌아오는 거. 우연이 무슨 뜻인지 그러니까 어떤 노파가 시장에서 완두콩을 팔고 있었어요. 가지고 그러면 할머니 손가락을 쳐다보니까 그 할머니 손이 숭이 손, 고릴라 손하고 비슷해요.

막 마디마디가 비틀어지고 꼬이고 막 손톱이 엉망이에요. 그런데 할머니는 얼굴에 그래도 그걸 사 주는 사람을 향해서 미소를 지어요. 근데 그 웃음이 순박한 거예요. 그렇겠죠? 그런데 그 콩을 이렇게 주는데, 그 콩을 사는 사람이 영부인이 영부인이 저만큼 가다가 차를 세워놓고 저 완두콩을 사야 되겠다 하고 간 거예요.

그러 그 할머니는 그 사람이 영부인인지 알겠어요? 모르죠. 대통령 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모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그냥 콩을 사면서 아이고, 색시 손이 왜 이렇게 고아요.

뭐 이러겠죠. 그러 영부인이 아이 뭘요. 이러겠죠. 그런데 영부인은 실제는 색시가 아니고 나이 많은 아주머니.

아아. 그런데도 손이 우니까 할머니는 위를 쳐다보지 않고 손만 보면서 색시하고 . 그러면 색시는 손이 이렇게고. 근데 할머니는 아, 내 손이야. 이게 어디 손입니까? 이건 사람 손이 아닙니다.

그 말에 무슨 뜻이겠어요? 인생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 할머니는 살아온 거예요. 그러면서 얼마나 시아버지, 시어머니 발 아래 되고 그 일을 하고 이 시대에 남아 있는 늙은 할머니지만 그 할머니를 보면은 우리 조상들,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나 고생했을까 볼 수 있어요. 있습니다. 그거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큰 걸 깨달아야 돼.

불연지돌. 대통령 부인은 그 사람의 손을 보고 자기 무덤에 있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 그럴 수 있어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 할머니야. 근데 그 할머니 손을 보니까 자기를 나와서 0분이 될 때까지 키우진 우리 엄마는 내가 0분이 됐는데 한번 보지도 못하고, 내가 고등학교 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거 얼마나 괴로워. 근데 그 어머니 손이 길바닥에, 시장바닥에 그 촌 겨울에 맨바닥에 얼음 같은 추위 속에 앉아가지고 완두콩을 팔고 있어. 그걸 보면 어머니 생각 나왔나요? 아무것도 아닌 그 상인 할머니를 보면서 부모를 생각하면서 효심을 기르려는 거예요. 가슴 아픈 거지.

. 이 부연지 우연히 만난 한 개인을 너무 우습게 보면 안 돼. 그 할머니한테서도 내 민족이 보이고, 내 조상이 보이고, 우리 국민들의 그 동방 지국이 보여요. 그래도 남한테 속이지 않고 완두콩을 팔 전정 도둑질 하지 않고 시장 바닥에서 얼어 죽는 아니어도 가족들 생계를 책임지고 있고, 거기에 자기 손녀 학비를 벌고 있는지도 몰라.

그래. 네 등록금은 내가 모래까지 만들어 줄게. 그리고 완두콩을 들고 나왔는지도 몰라. 근데 우리가 그 할머니 앞을 자가용을 타고 쌩쌩 지나가면서 매연만 마시게 하고 한 번도 안 팔아주고, 그게 사람이야? 그러면 차를 저만큼 세워서 영부인이 그러면 그 영부인은 이미 불지 대인을 아는 여자야.

. 아무 아닌 사람에게서 큰 것을 깨닫고 민족의 미래를 봐야 돼. 내 말이 그래서 그 할머니 손을 이렇게 만져봐야 돼. 그 영부인이 지면 저거 죽은 어머니가 눈앞에 앉아 있는 거야.

우리가 그런 불인지 대인을 모르고 무조건 큰 거만 잘난 사람만 좋아하고 이러면 됩니까? . 음. 그러니까 우리는 사사로운 인연, 내 옆에 앉은 사람, 사사로운 사람들에게 양보하는 것은 그것이 내 어머니. 이거야 원, 아, 그 늙은 할머니 뭐 이렇게 생각하면 죽은 우리 어머니가 여기 오셨나 보다.

이거 죽은 우리 아버지와 같아. 뭐. 그러니까 사실 사람, 노인을 만나더라도 거기에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별거 아닌 자가 대연 민족의 인연의 인이야. 그 사람이 그 할머니가 어디 가다가 잘해줘요.

할머니들한테 그 예를 해주면 나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겠어, 안 하겠어? 그래서 여자가 고생하는 거는 나는 눈 뜨고 못 봐. 여자가 고생하는 거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가장들이 마누라한테 월급 제대로 못 주고, 커져 남편의 운명에 이래저래 시달리면서 생활을 불안하게 해왔는지 그게 내 눈에 훤해. 그래서 나는 우리 한민족이 좀 의식주 걱정 안 하고 살게,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주는 게 내 소명이야.

네, 다음 질문자분 김님, 김님 네, 빨리 나와 주시고. 그다음에 예, 강연 준비해 주시고. 아이고, 사드.

가슴속에서 비장의 무기를 꺼내네. 우리 이 말하는 사람들한테는 저게 총이야. 이쪽을 향해서 총을 싸겠다 이거지. 아이고, 이거 잘못 들렸네요.

한참 찾는 거 보니까. 질문하겠습니다. 제가 근래 들어 성 소수자라는 여자로 변하고, 또 여자는 남자로 변해요.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의 만남이 동성 만남인지, 이성 만남인지.

총장님 강연 중 소동과 고무라의 불심판 동성으로 해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을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하는 방법도 좀 특이해. 아무튼 아나운서 출신 아니잖아.

아, 그 라울스 출신은 아닙니다. 아니죠? 지금 나이는 몇 살이죠? 제가 올해 나이가 79년생, 41살입니다. 나는 79살인 줄 알았어.

마. 한 살, 그렇습니다. 결혼했어요? 아직 결혼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저, 저렇게 나이가 살인데 결혼 안 하면 일단 불효자로 보는 거야.

그런데 저분의 마음은 효자야. 우리가 이렇게 보는 것이 달라요. 저 사람이 마흔 살인데 장관 갔다 그러면 불효자로 봅니다. 옛날에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외형적으로는 불효자인데 본인의 내면에 들어가 보면 저 사람은 끝없는 갈등을 하고 있는 자야.

자가 되고, 무 자를 만나 불효자 만들 수 없고, 부모님 괴롭힐 수는 없고, 좋은 사람을 만나야 되겠고, 그런 기회가 와야 되는데 아직 못한 거죠. 그렇습니다. 결혼을 포기한 건 아니죠? 예, 꼭 만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저런 분들의 원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이 내가 와 있죠. 가야 돼. 이제 물의 시대는 전부 다 감옥에 가 있고, 불의 시대는 바깥에 있어요. 바깥에.

그 불의 시대가 이제 가면은 이제 목의 시대에 내가 나옵니다. 마치 천존 시대, 하도 시대에 지존 시대, 낙도 시대, 인존 시대. 이제 사람이 사람 대우를 받는 시대가 인존 시대는 물의 시대가 아닌 무슨 시대? 목의 시대. 목의 시대는 뭐예요? 물의 시대.

태초에 궁창이 있었고 궁창에서 우주를 만들잖아. 물의 시대야. 그다음에 2차 대전, 1941년부터 시작해서 1차 대전, 2차 대전 일어나면서 이게 불의 시대가 와 있었어. 그리고 모든 기계 공업이나 모든 지금까지 우리 문화가 불의 문화였습니다.

그 불의 시대가 가고 나면은 지금 인존 시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시대가 오는데 그것이 목의 시대야. 그것이 말하자면 인존 시대다. 이제 내가 지금 이야기하죠.

어, 그래서 지금 이 불기운 시대가 지금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여기 질문은 뭐라고 답을 해야 되지? 본인이 제일 궁금한 핵심이 뭐 뭡니까? 제가 제일 궁금한 핵심은 그것이 이성 만남인지, 동성 만남인지 가장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소돔은 소돔이 동성애자야. 동성애자. 근데 소성은 소돔성이 소성은 동성애자들이 있는, 동성애자들의 성이야, 성.

그러다 보니까 오죽했으면 동성애라는 영어 단어가 소돔 성에서 나왔을까. 소돔이 동성애자. 그런데 지금은 남자가 뭐가 됐다고요? 부성. 소자들이 남자가 여자로 변하고, 여자가 남자로 변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될 게, 이 유전자는 정상적인 변화를 하다가 도련변이가 중간에 있어. 도련변이가. 그래서 이 도련변이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같이 되고, 동성이 동성을 좋아하는 도련변이는, 이 우리가 기독교에서는 불교에 다 존재해요.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가라지라 그래.

잡초, 가라지가 꼭. 그래서 논에 가라지가 이렇게 있어. 잡초가 있죠? 피라 그래. 벼는 일정하게 옆에 벼를 박으면서 높이를 조절해.

그러니까 벼가 참 고마운 거죠. 벼는 옆에 벼가 올라가면 자기 높이도 약간 올리고, 옆에 벼가 안 올라가면 가만히 있어. 그래서 일정하게 같이 올라가. 그래서 마치 재단을 해 놓은 거 같아.

그런데 가라지는 벼보다 더 올라가 버려. 벼보다 더 올라가. 그래서 보면 벼가 나왔다 나는데, 농부가 그 가라지를 빼러 논에 들어가서 논을 휘젓고 돌아다니면 벼가 튼튼해져. 소출이 많아져요.

벼 있는 데를 논바닥을 발로 밟으면 산소가 많이 들어가. 발자국이 생긴 데를 통해서 벼 뿌리가 산소가 많이 들어가니까 벼 있는 논을 한 번도 안 들어가고 가라지가 안 생기고 가만 놔둬 버리면 잡초가 안 생기면 농사를 망쳐 버려요. 그러니까 논에 가라지가 자꾸 생겨야 농민이 논에 기어 들어가서 막 휘젓고 다니니까 태풍이 와도 그 벼는 넘어져 안 넘어져요? 안 넘어져요. 벼가 튼튼해져.

그러니까 가라지가 고마워 안 고마워요? 고마워요. 잡초가 고맙죠.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은 가라지를 뽑지 마라.

가라지를 뽑다가 성한 별을 뽑을까 하노라. 그러니 가라지를 심판 때까지 그냥 두라 그래. 심판 때 추수할 때 가라지를 그때 제거해도 늦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가라지가 필요해서 돌연변이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돌연변이가 저는 동성애자가 있는 것도 돌연변이 일종 맞죠. 그러니까 모든 암이 걸리거나 이런 거 유전자가 변이 오는 거는 돌연변이. 이 돌연변이는 다양하게 존재하게 해 가지고 그것이 오히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게 해 놓은 거야.

오히려 그 가라지가 나쁜 이상한 놈이 있어야 주정에 있어야 술을 안 먹게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동네에 주정뱅이 한두 명씩 있어야 그걸 보고 징그럽게 주정뱅이 저 이렇게 돼야 그 동네 사람들이 술을 좀 조심하는 거지. 애들이 그 골목만 지나면 주정뱅이가 막 술을 먹고 소리소리 지르니까. 그게 말은 소리 지르니까 고성방가가 민폐를 끼치지만 젊은 중고등학생들이 바라볼 때는 교육도 돼요.

아빠 저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막 술을 먹고 고래고래 감. 그래 너도 술 조심해야 된다 인마.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가 있어. 이런 걸 보는 거

가라지도 필요해. 그러니까 우리가 남을 무조건 나쁘다고 손가락질하면 되나 안 되나. 술꾼을 보든 도둑놈을 보든 사기꾼을 보든 다 천사같이 우리는 거기서 배우는 게 있어요. 미워해서는 안 되겠죠.

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소인은 불가근, 소인을 가까이하지 말고 대인은 가까이하라는 말은 있어요. 소인을 너무 가까이하면 왜 안 되죠? 소인 불가근, 대인 불가원, 무슨 뜻이에요? 소인배들을 너무 가까이 지내면 소인배가 되어버려요. 맞아요.

티 하나를 너무 잘해주면 기억 올라가지고 위상이 안 서는 거예요. 대인은 멀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인은 허경영 같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달라붙어야 돼요. 대인은 가까이하면 불가원, 멀리하지 말아.

대인은 손해를 끼치는 일이 없어. 오면은 하다 못해 참모총장 운전수, 박정희 대통령이 운전수를 했던 사람은 박정희 대통령이 잘됐을 때 덕을 봐. 피해를 봐? 덕을 봐.

그러니까 대인은 멀리할 필요가 없어. 맞지, 안 맞아요? 소인은 불가근이야. 너무 가까이 해버리면은 소인, 소인은 불가근이야. 소인을 너무 가까이 하면은 윗사람의 위상이 서나, 안 서나? 안 서.

안 서는 거야. 아니, 무슨 많이 그냥 밑에 있는 운전수가 사장 사모님을 만 먹어. 나중에는 반말까지 해. 그 집 운전수가 사장 사모님을 너무 잘해 주니까, 너무 잘해 주니까 남들이 보면 저게 신랑인 줄 알아요.

시장을 가서 운전수를 데리고, 운전수를 데리고 시장을 갔는데 사모님이 너무 운전수한테 친절하니까 운전수가 “이건 안 사요, 사모님. 이건 안 사.” 이렇게 말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옆에들 “아이고, 신랑이 상당히 젊네요.” 이러고 있어. 너무 가까운 거야.

그러면 내가 적어도 회장의 사모님이 거기 운전수한테는 체통이 있는 거야. 위상이 있어야 돼요. 그걸 너무 따뜻하게 해 주는 것과 행동으로 옮기는 건 달라요. 마음속으로는 처분하게.

생각하고 도와주지만 실제는 불가근이야. 너무 가까이 하면 안 돼. 김 기사 차에 가 있어. 내가 봐서 가져갈게.

불러 와. 이렇게 딱딱이 절도가 있어 줘야 이게 가정을 지키는 거야. 나중에 운전수가 집주인이 되고, 집주인이 집에서 쫓겨나는 수가 있어. 신랑이 내 말 이해 갑니까? 이렇게 가까운 것은 소인 불가근이야.

소인들은 너무 가까이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적당한 거리를 둬야지. 만 먹어 버려. 사모님하고 그런 게 있겠죠.

네. 그래서 이게 하나의 사람에 살아가는 지심이 대인은 불가원이라고 없어. 여러분, 허경영을 뭐 가까이 한 손해 보고서 그냥 가까이 올 가까이 오면 올수록 더 좋아.

맞아요. 그 내 가까이 앉아 있는 사람은 몸이 더 좋아져. 어. 저 멀리 있는 사람 재수 없는 거야.

저 밖에 못 들어온 사람이 재수가 더 없지. 어. 뭐 그건 내가 하는 소리고. 그 웃자고 하는 소리잖아.

그러나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은 치열하게 경쟁을 해서 앞에 앉아 있는 거야. 피비린내 나는 경쟁을 해 가지고 앉아 있는 거야. 그 스트레스까지 가지고 있어. 앉아 있는데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 뭐야.

화장실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야. 화장실만 가면 다른 사람이 와서 앉아 버려. 사진 찍을 때 밖에 잘 못 나가. 나가면은 다른 사람이 여기 앉아 있어.

그러니까 앞에 앉은 사람은 그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내가 말은 안 해도 속으로 그 사람들의 마음을 다 읽고 있는 거야.

저 사람 되게 화장실이 급하면 죽겠구나. 저 말하자면 이런 식으로 보고 있는 거지. 그래 안 그래. 내가 말을 하니까 무서워요.

예. 그래서 우리 이번의 질문도 재밌는 질문이야. 어. 그래서 어 이 동성애라는 거 동성애라는 것은 우리의 유전자가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니까 남녀가 가까이 지내다 보고, 또 남자끼리도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니까 도리어 착각을 하는 거야.

유전자가 착각을 해 가지고 이 남자가 자기 친구인데, 이게 애인으로 둔갑해 버리는 거야. 애인으로. 이게 유전자는 계속 바라봄의 법칙 해서 착각을 하는 수가 있어요. 고등학교 내내 남자 친구하고만 오는 사람 있어? 없어? 있죠.

이러다 보니까 여자를 망각해 버리고 이 남자가 여자로 보이는 거야. 그 도리어 베이의 착각이에요. 그래서 동성애자도 우리는 하나의 환자로 보고, 그 동성애자들을 갖다가 우리가 너무 이상한 눈으로 보면 안 돼요.

그들이 굳이 자기들끼리 결혼을 한다면은 우리는 해 줄 수밖에 없고. 또 이게 있습니다. 유전자가 유전자의 꼬리가 있다 그랬죠? 여러분들은 한 평생 동안 유전자 꼬리만 만들어요.

유전자 자체는 못 바꿔. 부모님에게서 받은 유전자는 안 바뀝니다. 안 바뀌는데 거기에 꼬리는 달라요. 쌍둥이도 달라요.

꼬리는 그거는 이 세상에서 내가 만든 거야. 그러면은 그 유전자 꼬리를 만들다 보니까 맨날 쳐다보는 사람한테서 동성인 이성적인 꼬리가 만들어질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그렇게 됐으면은 그 사람들도 어. 그러다 보니까 그것도 있고.

두 번째는 전생 때문에 그렇게 된 경우 있어요. 동성애자가 되는 수가 있어. 전생은 뭐냐면은 전생에 전생에 분명히 남자인데, 남자인데 속에는 남자 페니스가 들어 있어. 그런데 생식기는 여자가 돼 있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또 남자인데 꼬치 안에는 생식기가 여자 생식기가 있는 거야. 앞에 꼬치가 나와 있는데 가짜 남자야. 그래서 의사들이 딱 진료를 해 보면 아, 안에 생식기가 있는 거야. 여잔데 안에.

그래 가지고 여자를 남자로. 만든 사람 있죠. 아니, 여자가 왜 남자가 되고 싶겠어요? 그거는 그 안에, 어떤 여자는 안에 생식기가 있었어.

그래 그걸 여자 생식기를 없애버리고 그걸 꺼낸 거예요. 그게 우리가 부부가 애를 만들 때, 여기에 까딱 잘못하면 그런 현상이 오는 수가 있어. 동성, 여자와 남자가 두 개가 한 몸에 붙어 가지고. 여자는 그게 여자인데 속은 남자예요.

그 이런 동성에 두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꼬리 때문에 오는 동성애자, 아니면 전생에 남자가 너무 여자의 어떤 문제가 있을 트라우마가 있을 때 이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를 괴롭힌 트라우마를 당해야 돼. 남자가 페니스를 안에 숨기고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그 수모를 겪어야 돼. 남자 목소리는 나오고 다 나와요.

근데 이게 여자가 아닌데 화장실은 여자 화장실을 가야 된단 말이야. 남자인데. 이 보통 불편한 게 아니야. 아이 사람은 여자 가서, 야 나는 남자인데 이게 왜 나는 여자가 돼 있을까?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동성애자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야. 전생에 여자를 너무 갈시 했다거나, 여자를 죽였다거나 뭐 이런 업보가 있으면은 그런 현상이 올 수가 있어. 그래서 뭐 동성애자가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동성애자들은 전생 업보 때문에 된 사람과 현생의 유전자 돌연변이에서 된 사람이 두 종류가 있어요. 그래서 그중에 유전자 돌연변이는 잘 못 고치고, 전생의 관계 돼서 남성을 가지고 여성이 돼 있는 사람은 수술하면 복원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되죠. 그래 가지고 결혼한 사람도 있죠? 애 낳는 사람도 있죠?

어. 그래서 우리는 그거를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되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우리는 결혼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켜 줘.

그러나 종교들은 그걸 반대하죠. 그래서 나는 지금 어떻게 말을 할 수는 없으나,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신이 하는 방법이 있어요. 신이 하는 방법이 있겠죠.

네. 그거는 지금 내가 발표해 줄 수가 없어.

질문 잘 들었습니다. 음, 확실히 남자는 틀림없구만. 여자라고 의심할 것이 없어.

아, 네.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질문 답변 맞춰야 되겠습니다. 성님.

예. 노래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님 경기.

박수. 분에 받을 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잘 가죠? 재밌습니까? 재미없다 그러면 또 물어볼 거예요. 재밌었죠?

자, 우리 선주 씨. 저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가수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어, 저 감기가 걸려 가지고 목소리가 이상해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갑시다.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삶의 쉬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선 말 없이 갈 때면 마음이 너무 아쉬워.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삶의 쉬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선 말 없이 갈 때면 마음이 너무 아쉬워서 좋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가오신 하늘궁 찾아주신 지지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마지막 하늘궁 인사 마지막 시간입니다. 마지막 신나게 즐겁게 유쾌하게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한국 더 할까요?

자, 갑시다. 오늘은 백대 수가 없어. 백대서. 나오세요.

서 좋. 높은 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 너를 내 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 봐.

더 있어. 방황하지 마. 한눈 팔지 마. 여기 둥지를 들어.

컴 on. 지난 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이잖아.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서 있지 마.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내 품에 둥지를 들어봐. 자리 채워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제 너를 내 옆에다 앉고 언제까지 나 할까 봐. 우리 더 있어. 당황하지 마.

한놈 달지만 여기 둥지를 들어. 컴 on. 지난 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날이잖아. 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게.

현실이 딱 들릴까, 사실일까, 아 아닐까. 헷갈리고서 있지 마. 사랑이 뭔지 그도안 몰랐지. 내 품의 둥지를 들었다.

하늘궁에 둥지를 들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즐거우셨습니까? 오늘 또 우리들을 높은 정신 체계로 이끌어 주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00:00 화자 1

옛날에 민주노총 어디 그때 위원장 했지

00:04 화자 2
제가 이제 한국 석유공사 노조위원장을 하면서 87년도에 노조를 민주노총을 만든 장본인인데 요즘은 유투브에서 많이 보셨죠 민주노총을 맨날 비판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김기봉입니다.

00:31 화자 3
네 감사합니다.

00:32 화자 1
이름은 김기봉

00:35 화자 3
네 제 76회 하늘궁 새해 첫 행사입니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본신본태양 가태양이 아닌 진태양 해돋이를 맞으러 이 하늘궁에 알현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네 질문입니다. 25년 전부터 재미있게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게 살게 하는 33공약 중산주의 국민 배당제를 내세우신 분은 허경영! 네 맞습니다.

01:25 화자 3
작금의 사태를 미리 아셨고 다가올 미래를 훤히 알고 계시는 본신본태양 창조주 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새해 첫 행사 해돋이로 모두 알현합니다. 모두 큰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01:59 화자 1
반갑습니다. 여기 요게 무슨 시대죠 요순 시대(堯舜時代)는 특징이 무엇일까?

02:21 화자 1
요임금과 순임금과 무임금이 있었어 옛날에 중국의 고대 그런데 이 요임금과 순임금은 혈통일까? 아닐까? 이 사람이 이사람한테 물려주고 순임금이 무임금한테 물려줘요 알겠죠. 그런데 이게 중국 역사 아시아 역사에서 가장 태평 시대야 태평 시대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사람이 자기 아들한테 왕위를 안 주고 자기 제자 신하들 중에 제일 똑똑한 사람한테 왕위를 줘 그게 순임금이야 알겠죠. 신하한테 왕위를 주는 거지 자기 아들은 왕위를 안 줘 너는 자격이 없다.

03:09 화자 1
그러니까 안 줘요 그러니까 옛날 봉건 시대인데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다음 순임금도 자기 아들한테 왕위를 안 줘 누구한테 줘요 무임금한테 그 사람이 제일 똑똑하니까 내 아들 너 같은 놈은 왕위를 이어받다가는 나라 절단낸다 하고 안줘요. 이 사람들이 얼마나 국민들을 편안하게 했겠어 지금도 요순하죠. 그러니까 요 임금과 순임금과 무임금은 이 중국의 이 세 임금이 고대사의 중국의 정치에 우리나라에 말하자면, 세종대왕 같은 사람이라고 봐야죠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의 혈통보다도 우월한 혈통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왕위를 주는 거야. 알겠죠.

04:03 화자 1
그래서 이런 시대에 투표를 했으면 어떤 사람이 왕이 되냐하면 도둑질 제일 잘하는 사람 남의 것 뺏어가지고 부자가 되고 병사를 많이 거느린 그런 사람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 사람이 왕이 되면 국민을 착취하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런 사람일까? 아닐까 아니죠. 아주 고생을 해 본 임금들이라 백성들의 어려움을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낱낱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왕위도 자기 자식한테 안 줘 국민들의 수준에 맞게 그러면 왕조 시대라고 해서, 민주주의가 없었느냐 있죠. 그러니까 민주주의가 망하는 원인은 민주적으로 하기 때문에 망해 민주주의는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약간의 독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05:02 화자 1
그게 300명 국회의원 중에 절반이 반대해도 한 명만 많으면 151명만 되면 통과야 149명은 이를 갈아요. 정반대로 그거 하면 안 된다 이러는데 한 명만 많으면 법이 시행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 명이 좌우하는 정치가 민주주의예요. 그래서 민주주의는 독재 체제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말로만 민주주의지 한 명이 국민의 절반이 반대하는데 그중에 한 명만 찬성하면 그쪽으로 법이 바뀌어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90%는 찬성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90%의 찬성을 원하지 않는다는 거 알겠죠. 우리는 마치 민주주의가 90%의 찬성으로 하는 줄 알아 아니에요.

06:02 화자 1
민주주의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으면 그중에 한 명만 더 많으면 국민의 절반이 반대해도 통과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 정치가 ‘독재다’ 이런 말을 했지만 박 대통령이 하든지 김대진중 대통령이 하든지 김영삼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하든지간에 국회에서 한 명만 많으면 50%의 반대자를 눌러버리는 거야. 49%의 반대자를 눌러버리고 강제로 하니까 49%가 ‘독재야’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주의 라는 것은 독재성을 가져야 돼 그게 그나마 그게 굴러가요 그런데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꾼 사람이 박근혜야 무슨말인지 알겠죠.

07:01 화자 1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방식으로 바꿔버린 거야. 아니 180명이 OK 해야 70%가 OK 해야 법이 만들어진다 해 버리니까 여야가 대치되어있는데 70%가 됩니까? 그러니까 맨날 4년 5년 동안 법 하나 못 만들고 싸움박질만 하다가 끝나는 거야. 여야를 국민이 비슷하게 뽑아놨는데 아니 180명을 할 수가 있나 그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 된 거예요. 자승자박이라고해 알겠죠. 여러분이 가정에서도 지나친 민주주의를 원하면 가정이 망가지는 거야.

07:49 화자 1
마누라가 독재를 하면 남편이 따라가면 돼 여보 우리 이사 가야 돼 이 집을 팔고 저쪽으로 가야 우리가 앞으로 집을 가질 수 있어 은행 이자도 있고 하니까 빼버리고 저쪽으로 가 그럼 마누라 따라가면 나중에 집이 두 칸 세 칸으로 늘어나는데 남자 말 듣다가 집 날린 사람 무진장 많아요. 그러니까 시대를 잘 내다보는 게 여성들이 잘 내다봐요. 그러면 여성들 말을 잘 들으면 집안이 평화로울 텐데 아까 나하고 상담하는 사람 중에 여자 말 안 듣다가 망해 가지고 이제 후회한다는 사람이 몇 명 있었죠. 그런 사람이 많아요. 중년 이후에 노년기 접어든 사람이 그런 사람이 많아 어제 내가 강의 때 노년기를 뭐라고 그랬죠

08:47 화자 1
노년기를

08:51 화자 1
응 노년기를 뭐라고 했을까? 쇠 병 사 장(衰 病 死 葬)

09:10 화자 1
내가 어제 강의 때 이야기했죠. 여러분은 이제 여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많아 60 이 넘은 사람은 이제 쇠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묻히는 거 이걸 가지고 우리 여기 있는 사람은 여기 탈출했죠. 요런 절차를 밟아 안 밟아 요런 절차에 신경 쓸 일이 있어 없어 그냥 나하고 있다가 보면은 웃다가 하늘나라 가는 거예요. 웃다보면 죽음이라는 공포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돌아가는 날도 나 쳐다보며 웃어 내 손잡고 웃다가 백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안녕하세요.

10:00 화자 1
그래서 사람들은 이 쇠병사장(衰 病 死 葬)이 오기 전에는 여러분이 뭐 한다고 그랬지 그 앞 단계에 여러분이 펄펄 날아다닐 때를 뭐라고 그랬어.

10:15 화자 1
욕대 관왕 시절이 있었어 없었어요. 여자 꼬시러 다니고 남편 선보고 하면서 장가가고 시집가고 했죠. 그게 욕대 관왕이야 사업도 했고 돈도 벌었고 잘 나가다가 이제는 자식들도 집을 떠날 때 돈도 떠나요 그러니까 자식이 자기가 이뻐서 키운 딸이 시집가면 아빠는 이미 기울기 시작하는 거야 그 집안이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걸 잘 몰라 딸이 시집가면 좀 아버지가 서운해하고 눈물 흘리고 그러죠 그것은 집안이 기울기 때문이야 그걸 이미 아버지는 알고 있는 거야. 우리 딸이 나가면 우리 집의 보석이 99%가 빠져나가 버리는 거예요.

11:02 화자 1
딸이 시집갈 때 뭐 돈 1 2 억 가져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집 안에 있는 모든 기쁨을 가져가 버려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걸 미리 알고 소가 도살장에 팔려갈 때 소가 그 전날부터 울어요. 계속 눈물을 흘려 나는 그걸 어려서 목격했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는 딸을 시집보낼 때 몸에서 힘이 다 빠져버려 빠지면서 집안이 기울어 가고 병들어서 쇠병 사장(衰病死葬)만 남았구나 이걸 아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시절에 딸이 시집을 가고 나면 아버지는 허전해져 버리고 집안의 자식들이 뿔뿔이 떠나면 돈도 떠난 거예요.

11:48 화자 1
돈도 아무 쓸모가 없어 그냥 시립 무료 급식소 가서 밥을 얻어먹는 사람이나 큰 백 평짜리 아파트에 앉아서 혼자 앉아서 밥 끓여 먹는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뱅이 영감이나 똑같이 마음속에 보석이 달아나 버린 거지 딸내미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미 그때 공허하고 허전함을 느껴 그래서 인생이 무상하구나 뼈 빠지게 키워서 시집 장가 보내고 나니까 그러면 좀 편할 줄 알았더니, 뭐가 찾아와 쇠병 사장(衰病死葬)이 차례대로 찾아와서 낚아채서 데려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딸내미 시집 가서 손주 놓는 것도 못 봤는데 암이 걸려가지고 헤매는 거지 그냥 그러니까 임신한 딸 보고 아빠 암 걸렸다 병원에 와라 이럴 수도 없고 숨기고 있는 거야.

12:44 화자 1
암 걸려있어도 딸내미한테 야 아빠 암 걸렸다 이러면 임신한 애한테 나쁜영향이 있을까봐 그것도 꿍꿍 속으로 앓다가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인생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잔인하고 무자비하죠. 만든 장본인이 앞에 앉아 있죠. 그렇다고 나한테 돌멩이 던질 거야. 아니에요. 그래서 이 쇠병사장 앞에는 욕대 관왕이 있죠. 요거는 아주 잘 나가는 시절이야 좋은 시절이 있죠. 그 앞에는 뭐가 있어요.

13:39 화자 1
이런 좋은 시절 앞에는 응, 어머니 뱃속에서 포로 있는 상태죠 작은 물방울이다. 이거야. 작은 물방울이니까. 현미경으로 안 보면 안 보여 작은 포 작은 물방울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 물방울이 여러분들의 몸이야 그것이 태에 들어가서 태가 되죠. 포태 그래서 거기서 자라서 사람으로 태어나죠. 그래 천부경에 일적십거 무계화산 하나가 쌓여 들어가서 분열해 가지고 10달 동안 십거 동안 무게 빈 자궁에서 화삼 천지인 힘을 합쳐서 사람이 태어나는 거죠.

14:33 화자 1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포태 양생 과정을 거쳐서 욕대 관왕이라는 시절을 누리다가 지금은 쇠병 사장을 앞둔 사람들이 여기에 대부분이야 . 그런데 요순 시대 같은 시대를 맞이했으면 그나마 그것도 좀 괜찮아 그런데 시절도 자식들의 비명 소리가 들리네 장가를 안 가 시집도 안 가 이거는 아버지 놔두고 떠나가면 다행인데 떠나가야 될 사람이 안 가고 있는 것도 어때요 병이죠. 그것이 암적 존재라고 그래요. 시집 안 가고 집에 있는 딸 장가 못 가고 집에 있는 아들 그게 암적 존재야 왜 암이라고 그럴까요? 우리 몸에 모든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없어져 오줌으로 나가요 오줌으로 빠져나가는데 안 나가는 세포가 뭐예요?

15:30 화자 1
그게 암이야 아니 6번 분열하면 죽어야 될 텐데 영구적으로 살아있는 거야. 이놈의 암세포는 그러니까 몸에 상처가 나면은 상처에 내성이 생겨 가지고 상처가 점점 강해지는 거야. 상처에 있던 세균들이 세포가 그게 점점 강해지다가 세균을 이기는 기술을 개발해 그래서 그걸 개발해 버린 게 암세포야 안 죽는 방법을 개발해 버린 거지 우리 인류도 앞으로 암적 존재로 바뀌어 나가요 왜 안 죽는 걸 연구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인류도 죽어 나가줘야 되는데 안 죽고 영원히 사는 길을 개발하지요 그러다가 인류가 지구에서 1%의 뇌를 가지고 영원히 살려고하면 어쩌자는 거예요. 앞으로 2% 내외가 있는 지구로 가야 되잖아. 3%로 가서 진화해 가야 되는데 1%만이 있는 지구에서 영원히 살겠다.

16:28 화자 1
이거 문제야 이게 지구의 암적 세포란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빨리빨리 돌아가야 되겠죠. 그래서 그것도 어느 정도는 좀 허경영 만나서 요순 시대 같으면 좀 오래 있으면 좋잖아. 그래서 요순 시대에서 여러분이 적어도 허경영 불러서 200년은 살게 허경영이 여기 와 있는 있는 거죠. 그렇죠. 그동안에 여러분들이 요임금이나 순임금이나 무임금 이 세 임금과 같은 시대를 맞이하면 그나마 쇠병 사장이 위로는 될 거 아니야.

17:18 화자 1
맞아 그런데 요순 시대에도 허경영이가 없으면 이거는 허무한 거 맞아 요순 무시대에 살았던 사람들도 그때 허경영이가 있었나 없었나 없었죠. 전부 비참한 생활을 했단 말이야. 뭐 좀 정치적으로 편했다는 거지 그 사람들이 죽어서 백궁으로 갔겠어요. 절대 비참한 세월을 맞이할 수밖에 없어 여러분들은 얼마나 좋은 시대야 맞죠 요순 무시대보다 천 배 만 배 1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했고 또 여러분들이 오늘 이 순간에 하늘궁에 와 있죠. 세계에서 하늘이 열렸다고 해서 공휴일을 지정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더 있어요.

18:18 화자 1
개천절(開天節) 열 개 자 하늘 천 자 하늘을 믿는 민족이야 우리가 맞죠. 그래서 우리가 천손민족이라고 그러죠 하늘이 열렸다 외국사람들이 들으면 웃어요. 너희 미친 사람 민족이냐 왜 하늘이 열렸다고 너희가 누구냐 그래요. 그 사람들은 그런 날이 있나 없나 그런 날이 있다고 하면, 미친놈이라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맞죠. 우리 민족은 개천절 그래 가지고 개천절이 이 흑판을 앞으로 큰 거 갖다 놔야 되는데 참 개천절(開天節)이라고 해서, 이 열 개 자야 그죠 맞잖아. 이거 개천절(開天節) 아니 이게 하늘이 열렸다는 날 맞죠.

19:07 화자 1
열 개 자야 하늘이 열린 거하고 인간하고 무슨 관계가 있냐 외국 사람들은 그래 그래서 서기 동네 해인출 서기 동래 신인출이라 어쨌든 서쪽 사람들의 사상은 개코딱지 사상이야

19:27 화자 5

19:30 화자 1
이건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간다. 서기 동래 서쪽의 물질 문명이 동쪽의 영적 문명 쪽으로 이동해 버리는 거야. 서기 동래 신인이 그때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성경에도 그러니까 서기 동래 신인출(西氣東來 神人出) 이라는 이 말을 여러분들은 1505년에 태어난 남사고가 이야기한 거거든. 그러면은 우리는 그냥 흘려들이는 말처럼 생각하지만은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온다고 그러죠 동래, 그러면 그때 뭐가 오냐 하면 신인이 세상에 온다 어찌 이 사람이 내가 오는 걸 이렇게 귀신같이 알았을까? 신인출 맞죠.

20:30 화자 1
그런데 그 사람이 어느 땅에 오냐 동방에 편답천하 조선 래 이 조선이라는 땅에 온단 말이에요. 우리 한반도에 예정돼 있죠. 그런데 사람이 말세에 또 오는 거야.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의 그 자가 오는데 세상 사람들은 시부지하게 쳐다본다 이 말이야. 본 척 안 본 뜻 시부지 쳐다보는 거야. 그러다가 사람들이 할머니를 쳐다볼 때는 시부지 보아요. 그러다가 이쁜 처녀를 볼 때는 시부지보나 확실하게 쳐다봐

21:07 화자 5

21:11 화자 1
그런데는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나면서 쳐다봐요. 그런데 남자가 남자를 쳐다볼 때도 시부지 쳐다봐 그런데 시부지 쳐다보다 허경영 이다 하면 근데 눈이 두 배로 커져

21:27 화자 1
눈이 번쩍해져 심지어는 여학생들하고 남학생이 길바닥에 뒤로 나자빠진 적이 있어 놀래가지고 나를 보고 단체로 사람들이 젊은 애들이 모이면 뒤로 자빠져 버려요 좋아가지고. 그러니까 갑자기 조용히 있던 사람이 발광을 하다가 뒤로 자빠지는 거야. 그만큼 나를 보면은 애들이 발광을 해요. 그것은 애들이 내 공약 때문에 그런 건 아니야. 이상한 영적 현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50대가 초중고 때 내 광팬들이야 중학교 때부터 지금 애들이 초중 대학생들이 내광팬이 많죠 그러면 걔들 나만 보면 열광하죠.

22:12 화자 1
그래서 말세 성제 시부지 (末世聖帝視不知) 문제는 그때 그 사람이 말세라고 하는 이 말이 이상한 거야. 말세에 성인이 오는데 그 사람이 성인은 성인인데 하늘에서 오는 제왕이야 그렇죠.

22:49 화자 1
그런데 사람을 이게 볼 시 자죠 그다음에 시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가 시부지야 저게 우리 사투리야

23:14 화자 1
보고도 알지 못하는 거를 갖다가 우리가 시부지 본다고 그래요. 시부지 근데 이 사람이 세인 부지 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니냐 어찌 눈으로 본 듯이 이야기해놨죠 마치 요새 사람들이 나를 비웃는 거하고 비슷하죠. 똑같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미리 알았잖아. 그래서 성경이나 대장경에도 이런 말이 나와요. 믿은 다음에 알아야지 알고 난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

23:57 화자 1
몇 년 만에 기침이 나오네 내가 요새 사람을 고쳐주는데 30%는 감기 환자였어. 다 몸이 그래요. 그런데 내가 감기 안 걸렸잖아. 아직까지 나는 예방주사도 안 맞거든.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기침 안 했잖아. 여러분들이 먼지가 좀 있으면 더 기침이 나고 말을 자꾸 하니까 근데 중요한 것은 말세가 됐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는 거야.

24:56 화자 1
이 시대를 해인시대라고 돼 있죠. 해인시대에 서기 동래(西氣東來) 신인출(神人出)
신인이 온다는 거예요. 그 시기도 딱 들어맞죠. 그래 가지고 우리가 강의 때 이야기한 거 보혜사영 해인출 보혜사라는 자가 오는데 해인시대에 온다 지금은 펄럭거리면 안 돼 목도리든 뭐든 펄럭거리면 안 돼 지금 이 안에서는 펄럭거리면 안 돼요. 말세성제 시부지는 그렇게 그것보다는 덜 중요해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해인 시대에 온다는 것 해인 시대에 그 자가 온다는 것을 어떻게 그 사람들이 그렇게 아냐 이 말이에요. 해인 시대가 인터넷 시대죠 그러면 사람들이 어떻게 인터넷 시대를 알았을까?

25:52 화자 1
그러니까 이 남사고 선생은 상당히 영통을 했어요. 인간도 이렇게 1% 머리만 잘 쓰면 1% 안에서도 이 정도야 그러니 나는 어떻겠어요. 그런데 이 사람 내 이름은 이야기 못 했죠.

26:09 화자 1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알아놔야 될 거는 이승만 대통령 내가 백이화삼대락(白李花三代落 )이라고 그랬죠 요렇게 역대 대통령이 다 예언돼 있다고 그랬죠 예언돼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 당 말고 사조직이 있었어

27:20 화자 1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 박 대통령도 사조직이 있었죠. 박정희 대통령도 사조직이 있었는데, 이게 뭐죠 그다음에 박정희 다음에 누가 있었습니까? 청의 남조유(青衣南雕酉 ) 이재전전도하지(利在田田道下止) 전두환도 사조직이 있었죠. 그러면 전두환의 사조직도 하나회라고 있었죠. 하나회 그다음에 이 족청 이승만의 족청이나 박정희의 5.16 주최 세력 이게 사조직이죠. 전두환의 하나회 이런 게 있었죠.

28:20 화자 1
그다음에 덕의 남원봉 천혼천불(德衣南猿朋 千魂千佛) 이 사람은 누구죠

28:32 화자 1
이 사람은 사조직이 뭐죠 월계수회야 기억납니까 그러니까 노태우는 월계수회를 만들었고 전두환은 하나회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대통령으로 이 사람이 성공해 월계수회 이렇게 뭐 족청 5.16 주최 세력 하나회 월계수회 이렇게 대통령이 당선된 사람은 꼭 저렇게 사조직들이 다 막강해 정당 우리가 지금 창당을 해도 국혁대 같은 것도 있죠. 허사모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답이 좀 시원치않네요. 국혁대, 허사모 있어요. 각 지역에 허사모가 한 300개 있어 나한테 전화가 와요. 자기 개인들이 만들어 놨는데 서로 연결은 안 되고 있는 거야.

29:31 화자 1
인천에 허사모가 있어요. 또 검단에 허사모가 있다고 무슨 사업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한 100명 모아놓을 테니까. 와서 강의해 달래 굉장히 바빠서 못 가는데 각 지역의 허사모가 지금 작동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국혁대도 있고 허사모도 있어요. 두 개가 있어요. 그다음에 이 사람 다음에 법의 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 ) 이게 누구예요? 김영삼이죠. 김영삼은 무슨 회가 있었지 민주산악회 그다음에 다시 이사람 다음에 김대중이가 됐죠 십오삼김(十五三金) 김대중에는 연청이 있었어요.

30:22 화자 1
연청 기억납니까 연청과 인동회가 있었어 연청은 김대중의 큰아들이 하는 거고. 인동회는 김대중 지지자들이 인동회 감옥 가도 아무리 잡아 죽여도 겨울에 살아나는 인동초 알죠 그래서 이런 연청이나 인동회가 김대중의 민주당을 서포트(support) 해주는 거야. 도와주는 거야. 알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내 당을 만든다 해서 내 사조직이 없어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더 강화돼야 되는 거지 사조직이 당을 견제해 주는 거야. 당과 사조직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가 창당을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이 슬슬 시작되는 거예요.

31:20 화자 1
이제 우리의 이런 에너지를 모아서 세계를 쥐어잡아서 흔들려면 창당 작업이 우리나라 법이 그모양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걸 세력화해야 돼. 그러려면 이제 창당 들어가겠죠. 그러면 우리는 창당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사조직에 있는 사람도 있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봅시다 창당이 다 되고나면 사람들이 빠져나오면 되는 거야 사조직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지 창당할 때는 협조를 하고 알겠죠. 김대중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됐어요. 노무현이 소인 득권( 小人得權​)이야 소인이 권력을 그냥 얻어버려 얻을 득자죠 김대중 대통령이 그냥 줘버리거나 마찬가지예요. 예를 들어서, 소인득권 이 사람은 무슨 단체가 있었죠.

32:17 화자 1
노사모라는 강력한 단체가 허사모처럼 있었죠. 그래 이게 노란 띠를 두른 노사모가 있어서 또 이 사람이 붙었지 당은 노무현을 굉장히 싫어했었어 왜 당은 누구를 붙들고 있었냐면 정동영 말고 모르겠습니까? 정주영씨 아들 정몽준을 후보를 하고 싶은데 노무현이 당선된 거야.

32:56 화자 1
그래 가지고 그리고 통합파가 만들어졌죠 정몽준하고 경선해라 천신만고 끝에 이인재가 국회의원이 100명인데 청와대에서 낙점을 했어 후보로 그런데 노무현의 지지자가 천정배 1명뿐이었어 그러니까 7명의 민주당 대선 후보 중에 1명 지지를 받는 자가 노무현이야 100명 지지를 받는 자가 이 인재 야 15명 지지를 받는 자가 한화갑이야 7명 지지를 받는 자가 유종건이야 5명 지지를 받는 자가 정대철이야 3명의 지지를 받는 자가 정동영이야 2 명의 지지를 받는 자가 김근태야 막강한 대통령 후보가 최고로 많았어 그때 민주당에 7명 후보 중에 노무현이 민주당에 들어간 지가 얼마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야 맞죠.

33:57 화자 1
세상에 천정배 하나 그러니까 노무현 후보는 꼴찌였지 꼴찌 그러니까 민주당 후보 7명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한 명밖에 없는데 내가 노무현 대통령이 붙는 비결을 이야기하죠. 그래서 일이 그렇게 해서 잘 됐어요. 말하자면, 소인이 득권 했는데 노사모가 있었다. 나중에 통합파가 정동영이하고 천신만고 끝에 노무현이 앞에 있는 이인제를 이기고 대통령 후보가 되죠. 되니까. 민주당에서 저 사람 가지고는 안 되죠. 저 사람은 이회창한테 게임도 안 돼 판사도 한번 안 했어. 그냥 변호사밖에 안 했어. 사법 고시 출신이지만 별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해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무시했단 말이야.

34:57 화자 1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느냐 이회창이 99% 붙는다 이렇게 소문이 쫙 났어요. 이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100명을 이겼는데 당에서 인정을 안 해주는 거야 대통령 후보를 천신만고끝에 이겼는데 산 넘어 산이야 정몽준을 또 이겨야 돼 그래서 다시 또 붙었어 그래 정몽준을 이겨요 그래서 정몽준이가 노무현 따라다니면서 선거운동 해주러 다녔어 그렇게 됐죠 그런데 나중에 이회창을 또 이겨 안 이겨 이거는 앞에 나타나는 사람은 다 죽는 거야. 나타나는 사람마다 그게 사람의 운 때야 내 말은 알겠죠. 여러분이 지금 여야의 조직 KBS나 MBC나 SBS 이런 거 겁낼 거 하나도 없어요.

35:48 화자 1
노무현한테는 이해창이나 이인제는 태백산맥 히말라야 산맥이야 넘어갈 수가 없고 쳐다보면 누구든 미친놈이라고 저런 빨갱이 같은 놈이 어떻게 저런 이회창 같은 보수의 우두머리를 이기냐 아니 꿈도 꾸지 마라 이게 당시 여론이야.

36:15 화자 1
여론 맞아 안 맞아요. 노무현을 북한하고 어쩌고 이렇게 했잖아요. 부인이 또 그렇다고 절대 빨갱이가 아니었어요. 알겠죠. 그런데 노무현이 이겼어요. 그 당시에는 반공사상이 대단했을 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반공사상을 깨고 올라간다는 거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그런 것도 물리치고 마치 트럼프가 막강한 백여우 힐러리를 이긴 거야. 백인이니까.

36:55 화자 1
백여우지 여러분은 황여우야 황여우 이겼지요 그때 모든 미국 방송과 전 세계 방송 엘리트들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정했느냐 힐러리 99% 요렇게 마치 이회창 후보가 노무현은 게임도 안 된다 이렇게 국민이 생각할 때와 똑같았어. 방송도 전부 그 사람 편만 들어 노무현 대통령 편드는 사람 없어 그렇죠. 그런데도 민주당 시대가 오고 지금 또 비서실장 문재인 시대가 와 있죠. 그래서 이것은 사람과 당시 구분이 중요한 거야.

37:44 화자 1
그 사람에게 그야말로 기회가 올 때는 천하없는 방송국 재벌도 정당도 소용이 없어요. 그게 아무 힘을 못 쓰는 거예요. 아무 힘을 그래서 이런 성경이나 불경에 이런 말이 있어요. 믿은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어리석다 복이 없다. 이래요. 예수가 어떻게 처녀 몸에서 나왔냐 이러면서 그걸 끝까지 의심하고 안 다음에 믿으려고 하면, 믿음을 가질 수 있나 없죠 그렇죠. 본 적이 없는데 그런데 믿은 다음에는 아는 것이 쉬워요 그래서 이렇게 허경영이 뭐하는 사람인가 에너지가 뭐냐 이런 걸 너무 다 알고 허경영을 따라가다 보면 한 10년 걸리겠죠.

38:45 화자 1
그러면 그때는 세계의 황제가 됐을 때야 만날 수 있나 없어 만날 수가 없어 그때는 다른 사람에게 밀려가지고 못 만나 죽이 됐든 밥이 됐든 믿은 다음에 알아라 말이야. 안 늦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진짜 믿음은 믿은 다음에 아는 것인데 안 다음에 믿으려고 하는 자는 성공한 자가 있어 없어 우리 아빠가 뭔지 우리 아빠가 훌륭한 사람인지 아닌지 그거 확인한 다음에 아버지 믿으려고 하는 놈은 불효자식이야

39:34 화자 5

39:35 화자 1
아버지가 도둑질을 하러 새벽마다 나가는 거야. 그럼 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도둑질하러 다니는 걸 알아 그러면 아들이 잠바 입고 새벽에 아버지 나갈 때 뒤따라 나오는 거야. 아버지가 야 임마 너 왜 내 뒤따라와 아빠 도둑질할 때 망 봐 주려고 해 아빠가 잡혀가버리면 나는 학교를 중단해야 되고 엄마는 과부되고 우리 집안이 뭐가 됩니까? 아버지 도둑질할 때 내가 좀 필요할 거예요. 아버지를 먼저 믿어줘야 되는 거야. 가족을 먹여 살리는 거기에 도둑질이 어디 있냐 이 말이에요. 맞아요. 응 그런 집안은 되는 집안이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감동을 했어요.

40:32 화자 1
야 네가 임마 아버지가 도둑이란 거 어떻게 알았어. 아파 내가 아침마다 일어나서 어디 가는가 뒤따라 가 봤더니, 아버지 도둑질하러 다니더군요 그러니까 내가 아버지 잡혀갈까봐 공부를 못하겠어 그래서 내가 아예 따라가서 아빠가 안 잡혀 가도록 내가 망을 볼게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처구니가 없어 . 그러면 같이 가서 해보자 죽이 됐든 밥이 됐든 이왕에 너가 알게되었으니 한번 하자 뭐 이래서 도둑질 이라도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럴 때는 하늘도 도둑질을 하는 부자지간을 간섭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선과 악은 뒤의 문제야 부자지간이 뭉쳤다는 것 자식이 아버지를 먼저 믿었다는 것 그다음에 나중에 아버지를 알게 되면 되는 거지 아버지가 좋은가 나쁜가를 따지면

41:30 화자 1
그건 불효자식이야 이미 내 말 맞죠. 이렇게 우주에는 질서가 있는데, 여러분은 순서를 헷갈리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뭐가 어떻고 하면, 우리 엄마는 뭐 어떻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무조건 아버지가 하는 거면 무조건이야 아버지가 자식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아버지가 하는 일은 옳고 그른 것은 초월해 있어요. 사기를 쳐서 오든 도둑질을 해서 오든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음이라고 그래 그래서 아버지를 믿어야 되는 거야. 도둑질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자식을 위해서 하고 마누라를 위해서 한다면, 자식이 그걸 믿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42:27 화자 1
그래서 자기가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아버지가 도둑이 안 해도 되게 해 주면 되는 거지 그거를 우리 아버지를 경찰에 신고하고 이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 무슨 이해 가죠 그런 집안은 벌써 끝난 집안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마누라, 남편한테 너무 선과 악의 잣대를 재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먼저 마누라를 믿어줘 남편을 믿어줘 아들 아버지를 믿어주고 알겠죠. 자식을 믿어주는 거야. 그러면 믿음이 있은 다음에 알아야지 자기 아들이 학교에 가서 낙제 점수를 받고 오면 엄마는 야 그래도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나중에 큰 사람이 될 거야. 너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거야.

43:18 화자 1
점수 연연하지 마라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러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엄마의 말 한마디 그 위로해 주는 말 한마디 공부 못하는 아들에게 자긍심을 세워주는 말 한마디에 아들은 탐복을 해요. 나중에 아들이 엄마 몰래 공부 열심히 해 그래서 철 들었을 때 그냥 좋은 대학을 가는 거야. 갈 수도 있고 또 못 간다 하더라도 아들의 뒤에서 언제나 아들을 믿어줘야 돼 맞죠. 그다음에 아들이 뭐가 될 건지 나중에 알아도 돼 맞아 그러면 믿음이 먼저야 아는 게 먼저야 믿음이 먼저입니다. 알겠죠.

44:11 화자 1
허경영 신인이 나타나서 세상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지구는 왜 있느냐 가태양은 왜 만들어 놨느냐 인조 가태양은 왜 만드나 이렇게 이야기하면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해답을 몇개해줬죠 내가 백열여덟 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죠. 금이 몇 번째야 수소 79개가 모여서 금이 됐죠 그러면 백금은 수소 몇 개가 모인 원소야 78개죠 그러면 수은은 원소가 몇 개가 수은이 돼 80개죠 납은 몇 개입니까?

45:04 화자 1
91 납은 91 개죠 수소가 한 개가 더 플러스 되면 금이 되고, 하나가 적으면 백금이 되고, 하나가 많으면 수은이 돼 버리고 두 개가 많으면 납이 돼 버리고 그리고 은이 돼 버리고 이게 도대체가 수소가 뭐길래 여러분 작은 수소 저 바닷물이 3분의 2 가 수소입니다.

45:35 화자 1
그러면 거기 바닷물은 산소와 수소로 되어 있는데, 수소가 도대체 뭐길래 이 우주 만물이 전부 이 나무고 다 수소야 이 빌딩 올린 철근도 수소요 금도 백금도 수소가 20개면 철 21개면 코발트 22개면 니켈 23개면 구리 24개면 아연 수소 하나에 따라서 모든 쇠붙이가 바뀌어 버려요 수소 하나에 따라서 재미있지요.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들 때 어디 가서 수소를 파고 이렇게 안 해요. 수소 하나만 있어요. 있으면, 즉 물만 있으면 우주를 만드는 시간이 걸리지 않아 그리고 수소를 분열시킬 수가 있어요. 우리는 그래 가지고 거대한 별 지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을 삽 시간에 만들어요. 수소를 가지고 재밌지요.

46:34 화자 1
여러분 몸도 수소로 결합한 거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우주인데 여기에 영혼이 있단 말이야. 영혼의 창조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재미있죠. 이 세상에 영혼의 창조자가 영혼을 만든 이유가 뭐냐 그걸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거야. 그게 뭐냐 영혼을 만들어서 이 우주가 돌아가게끔 돼 있는 이 자체가 섭리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영혼을 왜 만들었냐 이렇게 물으면 거기에 대한 답이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알겠죠. 내가 만든 피조물을 끌어안으면서 기쁜 거야. 여러분이 손자를 안았죠 손자가 할아버지 나를 왜 만들었어요. 그러면 뭐라고 대답을 하겠어요. 그런데 손자를 끌어안아 봐요.

47:34 화자 1
기뻐요 자기 딸을 끌어안아 봐요. 기뻐요 애기 때 그럼 더 이상의 기쁨은 존재하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왜 여러분들을 만들었는지 대충 이해가 가죠 기쁨이 무궁무진한 거야. 별마다 가면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어 내가 가면 재미있겠어 없겠어요. 재미있겠죠. 거기에서 기쁨이 오면 이 호르몬 변화가 오면서 얼굴이 달라져 그래서 내가 40대 얼굴을 보면 굉장히 딱딱해요. 무슨말인지 알죠 칼이야 칼 그냥 텐트 속에다가 10대 때 나는 세계를 통일한다. 글자 써놓고 공부했어요.

48:24 화자 1
그러니까 글자가 얼마나 낡아빠졌겠어 텐트에다가 붙여놨는데 붓글씨 써서 딱 붙여놓고 눈보라를 맞아가면서 안에서 공부하는데 텐트 두께가 요렇게 얇아

48:38 화자 1
그곳이 영하 40 도야 그때는 얼마나 추워요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그때 내 눈을 본 사람은 까무라쳐요 눈에서 푸른빛이 나가요 내가 이루어야할 어떤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40살에 대통령 나갈 때 상당히 사람들이 날 보고 무서워했어요. 절대 흔들림이 너무 없다 보니까, 그래서 대통령 몇 번 나오면서 이제 서서히 내가 나타날 때쯤 되면은 내 얼굴이 원래 일을 해야
될 얼굴로 바뀌는 거야. 알겠죠. 그다음에 소인득권 다음에 뭐가 나왔어요. 수서 형제(水鼠兄弟)가 나오죠.

49:23 화자 1
이 수서 형제가 나올 때는 수서 형제는 수성 형제는 이명박 형제죠 이명박 이 서자가 쥐 서 자야 쥐 상이야 쥐 상 그런데 이 수서형제가 나와 가지고. 요때는 우리나라 국운이 수운이었어

49:52 화자 5
수운

49:53 화자 1
알겠죠. 이 수운일 때 우리나라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올 때 십팔 여와원( 十八女瓦園) 이 십팔이라는 글자는 발음이 좋지가 않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18대통령이 제일 비참했잖아. 제일 뭐가 뭐라고 그러는데 제일억울한 거야. 그래서 내가 18대는 발음도 안 좋으니까. 그냥 18 해도 기분이 나쁜데 18대 그러니까 18 대는 기분이 안 좋아 그러니까 망신을 당하잖아. 글자가 꼭 그래요.

50:46 화자 1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웃기는 왜 웃어

50:51 화자 1
그래서 이때 두 사람은 물 운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 명박은 4대강 청계천 물싸움 했죠. 그리고 박근혜는 물 때문에 배가 뒤집어졌죠 두 사람은 물 때문에 망하는 거야. 물 때문에 흥했다가 물 때문에 망하는 이 그래프가 두 사람이야 그때 우리나라 국은이 물운이 너무 왕할 자란 말입니다. 그때는 전부 물난리야 물로 일어나서 물로 망하는 거야. 이명박은 물을 잘 이용했다고 생각하고 박근혜가 물을 잘못 이용한 거지. 물 운에 대한 대비가 없었어 알겠죠. 그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나온 대통령 박근혜 다음에 누가 나와요. 문재인 대통령은 여기에 예언서에 안 나와 있죠.

51:46 화자 1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은 예언서에는 없지만, 무슨 국운에 와 있는지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돼 불운에 와 있어 가는 데마다 불이 나는 거야. 가는 데마다 전신만신에 불이 나는 거야. 불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멀쩡한 건물에 어떤 놈이 들어가서 쓰레기 통에 불을 지르고 주차장에다 불을 지르고 목욕탕에 화재가 나질 않나 물만 있는 데야 물만 있는 목욕탕에서 불이 난다는 게 말이 돼요. 그러니까 이 불기운이 아주 왕한 시절에 이분이 대통령이 돼버렸어 그러니까 전신에 불난리야 뉴스만 보면 전부 불 맞아 안 그러니까 앞으로 불조심해야 돼요. 불난리가 많이 일어난다 이 말입니다.

52:42 화자 1
이게 일어나서 물과 불 다음에 허경영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물난리 불난리가 난 다음에라야 깨끗해져 버려 깨끗해져 버려 소독을 깨끗이 해놓는다 이 말이야. 소독을 해놔야 그다음 오는 게 목운이야 이 목운이 우리 한반도에 들이닥칠 때가 내가 나타날 때야 그러면은 나무가 우리를 해코지하는 거 봤어요. 나무가 우리를 때려 죽입니까? 절대 여기 있는 나무는 인간을 해코지 안해요.

53:33 화자 1
산소 동화작용 탄소 동화작용 해가지고 우리 몸에서 나온 탄산가스를 얘네들이 산소로 만들어줘 콘크리트 냄새 맡으면 머리가 아픈데 나무로 된 집에는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아 안 좋아 이건희 집이 나무로 돼있어요 청와대 대통령이 자는 집이 나무집이죠 콘크리트 집 아닙니다. 진짜 훌륭한 사람들은 나무 집에 살아요. 옛날에 정약용이나 세종대왕이 콘크리트 집에 살았나 전부 나무로 된 집에 살면 사람의 성품이 좋아져 콘크리트는 딱딱하잖아. 나무는 그렇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 나무 목운이 올 때 내가 나타나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거야.

54:35 화자 1
그래서 여러분들은 금년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목운의 기운이 서서히 올 거야. 그러나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남아있는 기간은 불운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불운을 막을 필요는 없잖아. 그대로 두고 있는 거야. 불에 달궈져야 여러분들 눈에 허경영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홍해 바다를 이스라엘 민족이 물난리를 건너 안 건너 그와 똑같아요. 그다음에 광야에서 불을 만나는 거야. 불난리를 겪는 거야. 그게 전쟁이야 광야에서 이방인들과 전쟁 화약 그냥 죽이고 전쟁해 안해 그게 인제 불난리입니다. 그래서 물과 불을 거친다 다음에 예수가 나중에 태어나요?

55:34 화자 1
이와 같이 우리 한반도가 신인이 나올 때 그냥 오는 게 아니야. 물난리 불난리 겪은 이후에 허경영이 이가 말세 성제에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이명박이가 가지고 있는 모임이 뭐였어요. 선진연대야 이명박의 조직이 선진연대죠 박근혜 조직이 박사모 허경영 조직이 허사모 국혁대 이제 내 말 이해 가죠 이 선진연대와 박사모는 물난리를 뜻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 문재인 대통령은 불난리를 뜻하는 것이고.

56:35 화자 1
허경영이 왔을 때에는 난리가 아니라 요순 시대보다 천배 만 배 좋은 시대가 세상에 오는거예요 시간상 재미있는 이야기 듣기는 다 틀렸네 나는 강의를 하는 게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재밌죠 요순무 시대보다 더 재밌는 시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나이에다가 뭘 플러스하면 나이가 없어진다고 아니에요. 나이에다가 희망 우리는 목운이 오는 시대를 기다리고 있다. 목운의 일꾼 허경영 신이 하늘에서 우리 하늘 민족을 도와주러 와 있다. 맞아 안 맞아

57:31 화자 1
희망이 생겨 안 생겨 이 목 기운이 동방 목입니다. 맞아요. 그러니까 서기 동네는 목운이 와야 서기 동래 신인출(西氣東來神人出)에 맞는 거야. 동방은 목이 맞아요. 그런데 동방에 물이 오거나 동방에 불이 오면 그게 동방인가 북방이지 맞아요. 동방에는 목이 와야 돼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러면 여러분 답이 나와야 되잖아. 모르겠어요.

58:17 화자 1
유대인 장막에 하나님이 거처 한다고 자기들이 모시는 곳의 문이 어디로 돼 있어 응 뭐요 동쪽으로 열려 있죠. 동쪽이 우리가 주역에서는 목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신인은 동방에서 미래에 온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성경 구절 지금 읽을 필요 없지만, 동방목이야 그래서 유대인 안에 있는 이름을 뭐라고 그래요. 지성소의 문이 동쪽이라는 거 압니까 지성소 문이 서쪽으로 열려 있나 유럽 쪽으로 열려 있지 아니합니다.

59:15 화자 1
동방을 향해서 목방향에 열려 있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은 이명박 박근혜 시절에 물운에 나올 수가 없고 문재인의 불운에 나오면 안 돼 그래서 내가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나보고 대통령 안 나온다고 뭐라고들 하는데 나는 불난리 날 때 안 나와요. 이제 여러분 가슴에 불이 붙었어 왜 맨날 고지서뿐이야 이건 쌓이는 것은 애들은 장가를 안 가 시집을 안 가 집에 가도 불난리 바깥에 나가도 불경기 불난리

01:00:00 화자 6
불경기라는 말 자체가 불난리야 불난리 가슴에 열불 타는 거예요. 이거 아니 다 키워놓은 자식이 장가를 못 가네 여편네가 없네 이거는 뭐 딸내미 시집을 돈이 없어 못 보내네 이거는 신랑감이 없네 이게 불난리지 뭡니까? 그런데 여기저기서 또 불이 나섰네 이 불난리가 나야 가슴이 활활 타올라야 아이고 나 좀 살려주세요. 허경영씨 나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파수꾼이야 이미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고 있고 어디에서 나를 기다린다는 걸 나는 알아 몰라요. 내가 이런 강의를 꼭 해줘야 여러분 내가 목운으로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안 하고 여러분을 쳐다보면 한심한 거야.

01:00:56 화자 6
왜 총재님 지난번에 대통령을 안 나오냐 그걸 뭐라고 내가 이야기해야 되겠어 이걸 이야기한들 알아듣나 이렇게 이런 운 때가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거기다가 운 때를 기다리고 있어 이러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국민들한테 말해봐야 미쳤다는 소리 들어 그러니까 내 눈을 바라봐라 공중 부양이나 하고 있는 거야

01:01:32 화자 6
세계 역사에 이렇게 세상을 정확히 내다보는 자는 존재할 수도 한 일도 없어 이 대통령들의 이런 시대를 지나오면서 마지막에 와서 물과 불이 나타나면서 그다음에 목운이 우리 민족이 온다는 건 우리 민족이 유럽의 유대인들의 지승소에 맞는 동방이고 동방목이 나타날 때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그 자가 한반도에 착륙해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거야. 알겠죠. 오늘 내가 하는 강의를

01:02:17 화자 6
예사로 들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이 계룡산을 천번을 가도 나 같은 말을 하는 도인이 있을까? 없을까? 존재하지가 않는 가짜들이에요. 알겠습니까? 우리 민족은 천손민족 이고 하늘이 열린 날을 공휴일로 정한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밖에 없고 우리는 하늘과 연관이 있는 모든 단어를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첨성대를 세계에서 최초로 만들어서 하늘을 관측하는 첨성대 그리고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게 뭐죠

01:03:21 화자 6
이게 뭐예요?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우리 민족은 5000년 전 이미 하늘의 별의 움직임을 천상 열차 순서대로 별들을 그려서 안 그렸어 열차 분야 지도 하늘의 지도를 그린 민족이야 5000년 전에 하늘의 움직임 하늘의 이 움직임의 열차 순서대로 열차라는 건 순서대로 별들의 모습을 다 그려놨어 1375개 별을 다 그려 놓은 거야. 그런 민족이 세계에 없어요.

01:04:10 화자 6
맞아 그러니까 5000년 전에 그 개기월식과 일식 별들이 오성이 나타나서 똑 일렬종대로 서 있는 거 그런 날짜가 한 개도 틀리지 않게 기록한 거 망원경이 없던 시절 맞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하늘을 숭상했어. 그래 여러분 앉아 있는 이곳이 하늘궁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청와대가 뭡니까? 청와대 맞죠.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더 이상 나가면 너무 재미가 있으니까. 또 다음에 해야 되니까. 이제 내가 왜 기다리고 있었는지 알겠죠. 불난리가 좀 더 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알겠죠.

01:04:58 화자 6
말 잘하는 사람들이 뭐 유튜브 허경영의 유튜브를 도전해 본다고하지만 나는 그런 방송 하지 않죠 방송 만들어 놓고 그 정도 들어오는 건 내가 하면은 그거 10배 들어와요. 나는 그런 방송 안 하죠. 나는 강의를 가지고 유튜브를 섭렵한 사람이야 세계 최초야 알겠죠. 쓰잘데없는 주둥아리 놀려가지고 말재주 부려가지고 유명인사들을 불러놓고 시청률 올리는 거 그거 방송입니까? 그런 거하고 이렇게 신명 있는 말을 하는 허경영의 유튜브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지 그런 말재주꾼들 말의 에너지가 있나 그런데 넘어가면 그런 거 앞으로 보면은 백궁가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01:05:56 화자 6
오직 내 유튜브를 달달 외워야 돼 이런 거 오늘 내가 강의한 것도 여러분이 분석해서 잘 들어야돼 알겠죠. 내가 이 천상열차 분야지도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 민족이 하늘에 대해서 세계에서 최고 관심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농사를 뭐라 그래요. 농사를 노래 곡자죠 이게 별 진 자죠 별들의 노래 농사도 별들의 노래라고 그랬어. 별들의 노래 이게 농사야 그러니까 24절기를 만들어 가지고 입춘 우수 경제 주목률 이걸 24절기를 그대로 알겠죠.

01:06:50 화자 6
이거를 만들어 놔서 이 별들의 움직임이 24절기야 맞죠. 그러게 거기에 분자가 붙으면 추분 춘분 하지 동지 분 자가 붙으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맞아요. 하지 동지면 하지는 낮이 제일 길어 동지는 밤이 제일 길어 이 모든 별들의 움직임을 24 절기를 만들어놓고 별들의 노래가 바로 농사야 별에 맞춰서 씨를 뿌리고 파종을 하는 민족이 세계에서 우리 민족이야 이런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못 만나가지고 아직 이렇게 사방에 헤매고 물난리 불난리를 겪으면서 다 죽어가는 거야. 알겠어요. 이제 대충 내가 왜 왔는지 보이죠. 왜 지성소가 동쪽으로 문이 열렸는지 알겠죠.

01:07:48 화자 6
왜 서기동래 신인출이라고 있는지 알겠죠. 그게 바로 그들이 알고 있었던 거야. 서기 동래 신인출 알겠죠. 동쪽으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동쪽의 문을 지성소가 열어 놓은 거야.

01:08:07 화자 6
알겠죠. 자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저쪽 사회자한테는 남기겠습니다. 아쉽네요.

01:08:20 화자 8
the God-man의 말씀에 오늘 공통된 질문의 답변이 다 들어 있긴 합니다 더 들어도 괜찮습니다만 질문자분이 있으시니 질문을 받아야죠 추갑선님 첫 질문자입니다. 계신가요? 네 다음은 신재아 님 대기해 주세요. 추갑선님하고 아마 쉬는 시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01:08:52 화자 6
추 박사님은 왜 추 박사라고 하나 여기 마이크 추 박사님은 왜 박사라고 또 무슨 박사죠 하나 추 추 갑선 추 갑선 하는데 추 박사 그런 거 같은데, 박사는 박사죠 나한테 왔다는 자체가 박사학위가… 말씀하세요.

01:09:28 화자 9
작년에

01:09:32 화자 6
마이크 이렇게

01:09:34 화자 9
작년 12월 달쯤에서 네 문재인 대통령을 제가 꿈속에서 직접 봤어요.

01:09:42 화자 6
어디서 봤어요.

01:09:43 화자 9
꿈 속에서

01:09:44 화자 6
꿈속

01:09:45 화자 9
꿈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봤는데

01:09:47 화자 6
마이크가 가까이 가야 돼 사람들이 안 들려

01:09:50 화자 9
어느 날 갑자기 문재인 대통령이 저희 집에 오셔가지고. 금보자기를 두 개 정도 들고와서 잘 관리하라면서 저한테 주셨는데 이게 도저히 궁금해 가지고 항상 이것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01:10:08 화자 6
내 유튜브는 언제부터 봤어요.

01:10:09 화자 9
한 16년도 그때

01:10:14 화자 6
대통령이 금보자기를 주었다는 것은 허경영을 만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궁에 온 건 언제지

01:10:25 화자 9
16년도 5월 달

01:10:26 화자 6
5월달에 왔어

01:10:28 화자 9
그때부터 와가지고 제가 이제 3년 전부터

01:10:31 화자 6
오래됐잖아요.

01:10:32 화자 9
3년 전부터

01:10:33 화자 6
우리한테 오래오셨어 마이크 뒤에는 안 들려 마이크를 요렇게 잡아야 돼 가까이

01:10:39 화자 9
3 년 전부터 제가 아는 저기

01:10:41 화자 6
인제 들려요

01:10:42 화자 9
전기자동차를 이제 한번 투자를 했는데 그것을 잘 되게 해달라고 항상 총재님에게 제가 자기 전에 기도를 드렸거든요.

01:10:52 화자 6
기도는 아침에 하지 말고 자기 전에 하라고 그랬죠

01:10:56 화자 9
그 자기전에 항상 기도하면서 이걸 좋은 곳에 쓸 수 있도록 인도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문재인 대통령이 저희 집으로 오셔가지고. 금보자기를 주고 이것을 잘 관리해서 좋은 데 쓰도록 보여주는거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항상 이게 궁금했고 그래서 총재님께서 풀이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01:11:25 화자 6
대통령을 꿈에 봤다는 것도 행운이고 대통령이 뭐 금보자기를 줬다는 건 대단한 행운이에요. 그래서 이분으로서는 신인을 만나는 것보다 더 행운은 없죠 그러니까 소원은 풀었잖아. 그러니까 앞으로 금보자기 안에 있는 것은 뭐든지 좋은 일이 나로 인해서 일어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조상의 가문의 집안 가문의 영광입니다. 그게 그래서 누구나 대통령이 나타나면 허경영이가 나타난 것보다는 못하지만 좋은 거야. 알겠죠. 돌아간 대통령이 나타나도 좋은 겁니다. 알겠죠. 감옥에 가 있는 대통령이 나타나도 나쁜 게 아니야. 좋은 거예요. 알겠죠. 뭐 이거는 꿈이 너무 간단하네 해몽이 한 사람 더 해도 되겠다.

01:12:22 화자 8
감사합니다. 신재현 님 다음 질문자분은 권나영 님 계신가요?

01:12:36 화자 8
안계시면 그 다음 질문자분 김영석 님

01:12:39 화자 10
총재님 안녕하세요.

01:12:43 화자 6
네 마이크 입에 가까이 대시고 저리 봐야 됩니다.

01:12:48 화자 10
제가 오늘 질문을 할 것은 매년 12월 달 되면 까마귀 떼가 오잖아요. 혹시 제가 생각해 봤는데 총재님을 알아채라는 건지 아니면 그 2001년 밀레니엄 대장 그걸 알아보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것 때문에 거리가 새똥 범벅이고 너무 더럽습니다.

01:13:17 화자 6
그래요.

01:13:21 화자 6
아니 여러분들은 질문이 뭔지 알겠어요. 예 다시 이야기해 봐요. 저 사람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01:13:38 화자 10
매년 12월 달 되면 수원에 까마귀 떼가 오잖아요.

01:13:43 화자 6
그래 왜 와

01:13:45 화자 10
혹시 허경영총재님을 알아보라는 건지 아니면 2001년 밀레니엄 대장을 알아보라는 건지 잘 모르겠고 그리고 까마귀 떼 그 똥 때문에 수원의 거리가 너무 더러워요 해결 좀 해주세요. 총재님

01:14:12 화자 6
까마귀는 길조입니다. 까치는 흉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까치가 길조라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까마귀가 온다는 것은 이제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됐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이 친구의 말은 이제는 까마귀가 나타날 때가 되어 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까마귀는 영조거든. 영의 새예요. 까마귀는 영물입니다. 지금 사업하는 어떤 사람이 사업이 너무 안 돼 가지고 사업이 너무 안 돼 가지고 죽을까? 말까 하고 괴로워하는데 그 사람이

01:15:05 화자 6
기도를 해 봤어 허경이를 만나기 전에 기도를 하니까

01:15:12 화자 6
뭐가 보였을까요? 기도를 하니까 뭐가 보였을까요?

01:15:31 화자 6
찬송가 280장 노래가 천부여 의지없어서 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까마귀가 나타날 때에는 뭐를 우리 국민들한테 강조해 주는 거냐면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한 자는 다 100% 망해요. 영적인 걸 목적을 하고 돈을 벌어야 되는 거야. 영적인 기반 영성적인 기반 있죠. 허경영을 돕겠다든지 신인을 돕겠다든지 신인과 함께 세계통일을 하겠다든지 이런 목표가 있어 가지고 사업을 하면 그 영적인 기반 위에 돈이 쌓여요. 그런데 돈 벌어서 해외여행이나 가겠다. 뭐 돈 벌어서 잘 살겠다.

01:16:24 화자 6
이런 생각만 하면 그 삼재팔란 을 피할 수가 있나 없나 꼭 사업이 망해 삼재팔란이 와요. 그래서 진짜 사업을 안 망하는 사람은 집에 가만히 가보세요. 물 떠놓고 빌고 앉아 있어요. 항상 영적인 정신세계에 보이지 않는 힘한테 기도를 하고 앉아 있어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왜 너무너무 위태한 거니까 사업이라는 건 예측을 불허하는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영적인 것을 기반을 해서 사업을 하는 자는 망하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01:17:07 화자 6
그래서 이 사업이 부도가 나기 직전에 이 사람이 기도하다가 깨달은 게 사람은 뭘 깨달았냐 내가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런 마음으로 내 사업을 했구나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그러니까 나는 이제 모든 사람들의 어려움을 생각하고 가면서 하늘이 세상을 돌봐야 되는 것처럼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먹여 살리나 이런 영성적인 마음을 바탕을 하고 내가 사업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돈 버는 것도 불우한 사람도 도와주고 이런 영적인 걸 바탕한 사람은 망해 안 망해요. 안망해요 그래서 거기서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찬송가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 두 손 들었어요. 이제 허경영 앞에 두 손 들었습니다.

01:18:02 화자 6
그러니 내 의지 없어서 내 손 들고 오니 한번 불러봐 한번 불러보라고 여기 마이크 있잖아. 내가 잘 보세요. 내가 잘 보세요.

01:18:22 화자 6
내가 열다섯 살 때 주일반 선생이었어 내수동 교회에 그때 찬송가 280장을 애들한테 잘 많이 불러줬어 그거 한번 봅시다 이 노래를 내가 열다섯 살 때 주일반 선생이었거든.

01:19:38 화자 6
어린애들 가르칠 때 성경을 내가 가르쳤어요. 그러면은 서울에 와서 내가 목사 양아들로 있을 때야 내가 17살 때 목사 양아들로 들어가서 주일반을 가르쳤어요 절에서 숭산 스님 밑에서 있다가 나와 가지고. 이제 목사 아들로 들어갔을 때예요. 홍건성 목사의 아들이 있을 때인데 이 주일반을 가리칠 때 많이 부르던 노래야 찬송가를 내가 뭐 거의 다 알지만 그때 그걸 어릴 때 가르쳤는데 나는 종교란 종교는 그냥 다 어려서 다 섭렵을 했어요. 섭렵한 것은 여러분들의 종교의 문제점을 내가 확인하기 위해서였어.

01:20:26 화자 6
신인도 그런 걸 겪어봐야죠 그래서 맨날 북매고 산에 가서 어린애들 동네에서 달동네에서 애들 한 100명 데려와서 국수 삶아 먹이고 주일반 성경 가르쳐서 저녁에 데려다 줘야 돼 그게 하루 일과야 그러다 나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소 그래서 목사님한테 나 아들 그만두겠소 1년 만에 집에서 목사 아들 그만두고 나와요. 책가방 딱 가지고 나오는 건 책가방 하나뿐이야 책가방 들고 남대문시장 가서 텐트 하나 사가지고 홍재동 꼭대에 가서 천막을 친 거야. 거기 가서 공부해야 되겠다. 이거는 교회에서 일요일날 책 한 번도 못 봐요. 일요일날 주일 예배를 봐야 되니까. 계속 내가 애들 일을 해야 되고 토요일 날은 산에 가서 꼬마들 100명 데려와서 북 치고 와가지고 성경 가르켜서 점심 먹여서 돌려보내야 되고 이게 일이 보통 일이 아니야.

01:21:24 화자 6
낮에는 금은방에 가서 또 타이어 찍는 공장 가서 일해야 되고 내가 벌어 가지고 내가 목사님 아버지한테 갖다 줘야 돼 이게 참 뭐 힘들죠 그렇죠. 그렇게 하니까 공부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곰곰이 생각하다가 나왔어 산꼭대기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것은 이 노래의 안에 뭐가 있냐면 곧 회개하는 마음으로 내가 왜 물질에 미쳐 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하다가 내가 결국 부도가 나게 생겼냐 이건 내가 뭔가 회개해야 될 것이 있구나 뭐야? 물질을 바탕으로 두고 물질을 벌려고 뛰어다니니까 사업이 되나 안 되나 효도 부모님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 괜찮은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허경영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 그건 되는 거야

01:22:17 화자 6
그런데 우리가 하늘에 천 가지를 감사하고 부모에게 천 가지를 감사하고 이웃의 천 가지를 감사해야 되는데 그러면 하늘과 부모에게 2000개를 감사해야 돼요. 그런데 이거는 자신을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자빠졌어요. 그럼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나마 하늘을 위해서 영적으로 사업을 바탕을 깔고 하면, 안 망하는데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사업을 한다면, 그놈도 안 망해 부모도 하늘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거는 부모나 하늘을 위해서 사업하는 게 아니라, 자기 필리핀 놀러 가서 여자들하고 돌아다니고 뭐 태국 가고 뭐 어디 이 지랄하면서 내가 일부러 지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업을 하니 그 사람들이 사업이 안 망합니까? 그렇잖아.

01:23:16 화자 6
태국 가는 돈이 있으면 고아원에 갖다 줘 심장병 어린이한테 갖다 줘요 말하자면, 그렇게 하늘을 무서워하면서 사업을 하는 자는 안 망해 그런데 물질 위에다가 바벨탑을 쌓으면 무너져 그래서 노래의 중간에 보면, 곧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 앞에 나가니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런 것이 있다는 걸 알아두세요. 그래서 내가 지금 현재 이 환란기를 여러분이 불바다를 이겨 나가려면은 그나마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바탕에 깔고 일을 하시고, 내가 여기 하늘궁 짓는 건축도 하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빚 이면 빚 뭐 빨리 짓는 게 지금 최우선이야 여러분은 하늘일에 뭔가 수고를 해 봐 그다음에는 하늘이 다 알아서 메꿔줄 겁니다. 알겠죠.

01:24:16 화자 6
답이 됐는가 잘 알아듣겠어요. 까마귀가 까마귀는 나타났다 하면은 길조고 일본과 영국은 국새가 까마귀야 그러니까 까치는 잡성 동물이라 음식을 해 놓으면 그걸 제일 좋아해 그러니까 감도 따먹고 사과도 까서 쪼아 먹고 배도 쪼아 먹고 그래 일년에 까치가 농산물 해치는 것이 10조 원이 넘어 까치 때문에 농산물 피해 보는 게 10조 원이 넘어요. 까마귀 때문에 농산물 피해 보는 게 제로야 농민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과일 농사짓는 사람들이 까치야 와서 멀쩡한 사과를 쪼아가지고. 병신 만들어 버려 못 팔아 한 번만 쪼아 버리면 배를 와서 종이를 쪼아서 안에 있는 배를 쪼아 먹어요. 그러면 배 망쳐버려 까치만 오면 기절하는 거예요.

01:25:11 화자 6
그런데 여러분이 까치가 길조인줄 알고 무슨 은행은 까치를 갖다가 그렇게 했는데 절대 안 되는 거야. 까치는 잔치집만 보면 냄새를 맡아서 잡식성이라 음식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잔칫집만 보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길조입니까? 그런데 까마귀는 모기만 잡아먹어 사람을 해코지 하는 것은 까마귀가 다 먹어치워 그런데 인간이 먹는 것은 먹는 게 없어 절대 음식을 해놔도 전혀 건드리지 않아 꼭 사람을 해코지하는 벌레만 잡아먹어. 그러면 뭐가 길조입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까마귀 대통령 까마귀가 많이 나타난다는 건 내가 나타날 때가 되어 가고 있다.

01:25:59 화자 6
들어가요 내가 이상한 답을 하죠. 그래도 이게 실제 이분 답에는 헷갈리는 답이지만 내 답이 맞죠.

01:26:10 화자 11

01:26:13 화자 8
네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입니다.
01:26:19 화자 11

01:26:21 화자 8
정숙하게 앉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떡과 물 음료 드시고요. 15분간 휴식 시간입니다.

01:26:39 화자 12
어릴 때부터 인제 종교 생활을 하다 보니까, 교회도 다녀봤고 인제 교회에서 조금 안 좋은 일들을 많이 보고 해서 제가 또 불교로 또 몇 년 전에 또 다녔어요. 그래서 제가 4년 전에 집을 잘못 사서 구미에 제가 거기 집을 샀는데

01:27:00 화자 8
조용히 좀 해 주세요.

01:27:01 화자 12
그래서 구미가 지금 경기가 너무너무 안 좋아서 LG나 삼성 이런 데가 다 나가다 보니까, 일부러

01:27:07 화자 13
여러분들 잡담 좀 그만해 주십시오.

01:27:10 화자 12
이 뭐라고 해야 되나 뭐 월세 같은 것도 잘 안 되고 지금 여러모로 지금 구미가 경제사정이 굉장히 안 좋거든요.

01:27:18 화자 14
구미가 LG도 나가고

01:27:22 화자 12
삼성도 나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제 저뿐만 아니라 국민 이제 다가구 주택을 사서 월세를 받고 살려던 사람들이 굉장히 지금 손해를 많이 보고 또 집을 복덕방에서 와서 보여줄 때 복비가 장난이 아니에요. 우선 뭐 이렇게 조그만 거 하나 보여줘도 부르는 게 값이더라고요. 월세를 그러니까 뭐 정해진 것도 없고 그래서 제가 이 집을 가지고 있는 거는 가지고 있으나마나 허상 같은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제가 이 집을 팔려고 1년 반부터 제가 부동산에 내놨는데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이제 총재님 만나기 전에 제가 뭐 아시는 지인들한테 할 것은 다 했어요. 뭐 부적도 붙여보고 또 지신이 있으면 또 좋다고 해서 또 제사도 지내보고 다 했는데 그게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01:28:21 화자 12
그래서 지금 이제 저는 가족들하고 떨어져서 제가 직장인 서울이다. 보니까, 서울에서 살고 있고 자녀들은 이제 구미 집이 있다 보니까, 거기 따로 떨어져 사는데 제가 우연히 저번 주인가 2주 전인가 3주 전에 총재님 유튜브를 보다가 총재님이 태어나신 배경을 이렇게 보니까, 제가 인제 성경책을 좀 알다 보니까, 성경책에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거잖아요. 그러니까 총장님도 그렇게 태어난 배경이 너무나 같고 그래서 이분이 지금 살아서 계시는 신인 같다는 느낌 와서 제발로 여기 왔습니다. 그게 저번 주에 총재님 만나고 왔는데 또 답답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려고 교회에서는 기도하는 법이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서 해야 되는 건지 답답하고 총재님한테 좀 여쭤보고 싶구요.

01:29:19 화자 14
여기는 나한테 그렇게 해 달라고 그러면 되는 거지 뭐 기도하거나 이런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냥 총재님 앞에 와서 나한테 이야기만 하면 돼

01:29:34 화자 12
그러니까 저는

01:29:35 화자 14
나는 뭐 그게 빨리 됐으면 좋겠다.

01:29:37 화자 12
빨리 해결해서 가족들하고 같이 함께 살고 싶구요.

01:29:40 화자 14
그런데 이제 참고로 불의 시대가 와 있기 때문에 사람들 외부에서도 불이 나지만 사람들 가슴에도 불이 나야 돼 그러나 불이 나가지고 여러분들이 불덩어리 속에서 그걸 이겨낸 사람만 영광을 보는 거지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불을 나한테 온 사람들은 좀 불기운을 불을 덜 피해를 보지 그 외 사람들은 불에 아주 휩싸여서 희망마저도 없는 거야. 여러분들은 불 속에서도 희망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나한테 그 애로사항을 이야기를 다 해버리면 그게 다 진정이 돼버려 그러니까 나한테 이야기를 해야지

01:30:26 화자 12
그리고 이제 빈집이 많으면 팔지를 못해요.

01:30:31 화자 14
요거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서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방의 모든 도시가 붕괴돼 가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01:30:42 화자 12
몇 년 전부터

01:30:43 화자 14
지방에 몇 년 전부터

01:30:45 화자 6
기운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지방의 중소도시들이 공황 상태에 들어가

01:30:50 화자 14
서서히

01:30:52 화자 6
그래서 지방 도시에 있는 사람들 가서 보면 눈동자가 전부 힘이 없어 왜 그러냐 집을 내놔도 팔리기를 하나 무슨 집에 월세를 세가 들어오나 무슨 상가 임대가 있나 다 나가버려 어디로 가냐 서울 경기 쪽으로 왜 나라는 경기가 없을 때는 몰리는 사람과 완전 망해 가지고 시골로 도망가는 사람 두 가지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려워지니까 사람 많은 쪽에 가서 살려고 수도 경기 쪽으로 몰려와 경기도가 점점 커지지 그러면서 지방의 구미나 이런 데 가보면 완전히 생기를 잃어버린 도시가 많아 그래 앞에 도로가에만 상가가 있고 뒤에 가보면 전부 문을 닫았어 알겠죠. 도시가 텅텅 비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월급쟁이들 공장이나 이런 데 그나마 다니는 사람도 있겠지만, 경제가 붕괴되어 가고 있어요.

01:31:51 화자 6
이거는 지방에 생기를 넣어주는 허경영시대가 오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이야기해요.

01:32:02 화자 15
진짜 유명하다는 그런 무당집에도 갔었습니다. 예전에 갔더니, 제 운이 팔 수 있는 운이 왔는데 국운이 안 좋아서 팔진 못한다고

01:32:14 화자 6
그럼 본인이 아무리 운이 좋아도 본인 방금 말하죠. 무당 말이 본인이 아무리 운이 좋아도요 이분이 운이 좋아도 6.25 사변이 나버리면 운이 좋은 사람 지주들이 다 잡혀가서 먼저 죽어 그래 안 그래요. 전쟁이 나지 않아서 국운이 좋을 때는 지주 자식들이 다 잘 살아 그런데 이놈의 전쟁이 나니까 팔자가 좋고 사주 좋고 아주 그 해 자기 사주에 아주 급상승하는 해인데 6.25가 딱 나니까 그 해에 총 맞아 죽는 해야 내 말 이해갑니까? 그러니까 개인의 운은 누구를 못 따라간다.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못 따라가요 또 가문의 운은 국운을 못 따라가는 거야.

01:33:10 화자 6
그러니까 개인은 가운을 못 따라가 가운은 국운을 못 따라가 개인이 운이 좋은데 갑자기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죽어버리잖아. 그럴 수가 있어요. 이럴 경우에는 아버지의 교통사고가 예고된 게 아니야. 아버지가 80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인데 그냥 어떤 놈이 술 먹은 놈이 받아 가지고. 우연히 아버지가 죽을 수 있어 세월호의 죽은 애들이 그날 다 죽을 운인 줄 압니까 아녜요 선장 한 놈 잘못으로 어린애들이 100살 80살 수 있는 애들이 죽은 거잖아 그러면 개인의 운은 배를 운전하는 우두머리 비행기 조종사 운을 못 따라가 거기에 뭐 대통령이 탔더라도 조종사가 잘못해버리면 추락하는 거야.

01:34:08 화자 6
이와 같이 개인의 운은 국가의 사회 운을 못 따라가고 사회 운은 국가의 운을 못 따라가고 국가 운은 세계 경기를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 우리나라가 뭐 IMF 때 우리 열심히 일 안 했나 그런데 전 세계가 불경기가 돼 버리니까 우리가 가만 앉아 있다가 그냥 IMF 벼락을 맞아요.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게 개인의 운과 사회 운과 국가의 운과 세계의 운이 이게 종속 관계의 먹이사슬이야 이게 그렇죠. 그래서 6.25 사변 나기 전날 재벌집 자제들은 사주 되게 좋지 금년에 대운이 왔다고 다 그랬겠지 그랬는데 6.25 사변이 터지니까 그걸 무당이 알지 못했어. 누가 알았어요. 된장 간장만 알았어. 그 외에 된장 간장 맛이 다 죽어버린 거예요.

01:35:07 화자 6
전멸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미 미생물들은 알고 있는 거야. 전쟁이 날 걸 미생물은 아는데 인간들은 아무도 모르고 앉아있는 거야. 아무도 모르고 미생물은 알아봐 알아보죠. 그래 미생물은 벌써 간장 된장이 아니 주인이 먹지도 않을 거고. 전쟁 나서 된장독 다 깨질 텐데 야 우리 일 그만하자 이러고 미생물들이 놀아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집안이 좋은 집은 집의 장맛이 좋아 안 좋아 근데 안방에서 부부가 멱살 쥐고 싸우고 이런 집은 된장이 벌써 그래서 미생물들이 소리를 들어서 된장 맛이 확 가버려 그래서 손님이 오면 된장을 딱 먹어보면 이 집이 부부싸움 많이 했구나 이 집이 겉으로는 아주 친절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이것들이 무슨 집안에 무슨 우환이 있구나 금방 알아요.

01:36:04 화자 6
집안에 암환자가 딱 있으면 된장맛이 엉망이야 이렇게 미생물과 이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다 연결돼 있어 이 허공과 미생물까지도 그런데 인간들만 모르는 거예요. 그냥 내 이름을 여기다 대든 저기다 대든 저기다 대든 다 알아 . 이 물질의 세계는 허경영이 이동하는 걸 다 알아요. 여러분들이 무서운 게 아니야. 내가 만드는 이 물질이 다 감시병이야 그냥 내가 말 한마디 갖다 들이대면 이건 허경영이다. 그럼 반겨줘 여러분것을 들이대면 이게 뭐 하는 거야 이게 몰라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 여사님이 점쟁이 말처럼 여사님의 운은 좋은데 국운이 이모양이니까.

01:36:58 화자 6
그게 안 팔리고 세가 안 나가고 이래서 상가 가지고 있으면서 덤터기 쓰는 사람 많아 지금 상가는 안 팔리지 세는 안 나가지 팔려고 내놓으니까. 여기저기 상가를 내놨네 그럼 어떤 미친 사람이 와서 상가를 살까 안 사요 모든 사람이 지금은 이거 사면 안 되겠다. 이거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여사님은 같은 불을 맞아도 허경영을 알았기 때문에 돌파구가 오늘 이후부터 나와 걱정하지 말고

01:37:37 화자 15
제가 저게 어떤 색깔이 저한테 행운이라든지 운이 좋아질까요?

01:37:43 화자 6
그거는 허경영밖에는 없죠 허경영을 부르는 거 칼라는 잘 봐요. 이분이 이리 와봐요. 이분이 이리 와 보세요. 이게 흰 색깔 맞죠. 흰 색깔을 만지면 마이크 놓아야지 잡았죠 자 힘 줘 손끝이 이렇게 닿아야 돼 손톱이 내가 뗄 겁니다. 123123 힘 세게 줘요 이거 손에 힘이 셉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흰색의 옷을 속에 아니 속옷을 안 입었어요. 입었어요. 색깔이 뭔가 안 보이죠. 흰색 그러니까 이 사람은 굉장히 안 좋은 거지 흰색을 입으면 흰색 한번 잡아봐 잡았죠 아니 뭐 그거 그 벗어서 여기까지만 보는 거니까 걱정할 거 없어요.

01:38:43 화자 6
러닝샤쓰가 안 보여서 러닝샤쓰가 보이나 보는 거예요. 자 이 손톱을 붙이라고 이렇게 요렇게 하지 마세요. 요렇게 하지 마세요. 딱 손톱과 손톱의 길이가 이렇게 일치 떼 볼게요 힘 있나요? 없죠 그러면은 요, 마이크 색깔이 까매 안 까매 잡아봐요. 잡았죠 시작 이거 자 힘은 주세요. 이건 힘을 주시라니까 이건 내가 뗄 수 있나 아니 세죠 하나 둘 셋 내가 못 떼는 거야. 못 떼는데 우리 여사님은 떼야 되는 줄 아는 거야. 내가 세게 당겨도 떼지 말아요. 잡고 있어 봐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거는 절대 내가 뗄 수가 없어요. 까만 거라서 그래요.

01:39:34 화자 6
그런데 까만 건데 흰 색깔을 한번 만져봐 이거 흰 옷이야 자 잡아봐 이거는 힘줄 필요가 있어 없어 힘이 있어 없어요. 아니 말로 하세요. 힘이 있어요.

01:39:48 화자 16
없습니다.

01:39:49 화자 6
그러니까 흰 속옷을 입었다 그러면은 자살하는 거예요.

01:39:57 화자 6
빨간색 참고로 들으세요. 흰 색깔을 제외하고 노란 색깔이나 흰 색깔이나 노란색이나 빨간색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빨간색이나 짙은 거 농도가 짙은 거 무슨지 알겠어요. 밤에 보면, 까맣게 보이는 거 밤중에 보면, 녹색이든 뭐든 다. 까맣게 보이잖아. 그거는 우리 여사님한테는 에너지를 빼가질 않아 무슨말 인지 알겠죠. 그러면 사람마다 이게 색깔이 다 달라 그러니까 여기는 검정색을 입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 여사님은 이 녹색을 한번 만져 봐 녹색이죠. 힘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짙기 때문에 이게 짙은 색이니까. 흰색을 한번 만져봐 흰 꽃을 자 밝은색이니까. 이거 힘줄 거 없어 힘줄 거 없죠 그러니까 몸이 풀어져 버리는 거예요. 몸이 맥을 못 쓰는 거예요.

01:40:55 화자 6
만약에 여사님이 극장에 가서 흰 바지를 입고 가서 여기 손을 얹고 오래 앉아있다. 그러면 몸살이 걸리는 거예요. 감기가 오는 거야.

01:41:05 화자 16
그럼 짙은 색을 입어야겠네요

01:41:05 화자 6
그렇지 그러면 여사님은 손에 핸드백을 들어도 흰 걸 들면 들고 있는 그 만큼 몸이 해로운 거지 시간이 길면은 감기가 와 그리고 맨날 들고 다니면 암이 오는 거지 .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왜 이걸 만들어 놨는지는 여러분 유전자 때문에 유전자 때문에 이렇게 해 놓은 거야. 여자가 젊은 여자니까 마이크를 잊어버려 이 물의 눈을 쳐다보면 아주 눈이 맑고 그냥 이쁘니까 이 마이크 생각을 못 해버려 빨려 들어가 남자들은 여자가 가까이 오면은 뭐 이성을 잃어버리는 거야. 알겠어요. 예

01:41:52 화자 8
총재님 잘생기셨어요.

01:41:55 화자 6
화이팅

01:41:57 화자 8
감사합니다.

01:41:58 화자 6
알겠죠. 까만 속옷을 입어요.

01:42:06 화자 8
네 지금 대리 질문인데요.

01:42:10 화자 6
응 대리 질문 내가 여러분이면 질문을 많이도 하겠다. 그런데 뭐 질문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어

01:42:24 화자 8
그 총재님 책에서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 책의 작가를 소개해 주세요. 이렇게 질문이 왔습니다.

01:42:32 화자 6
책에 작가 이름이 있어요. 책에 내 책의 작가인 분 나오세요. 책 하나 가져와 책 하나 그 뭐 나는 저분하고 무슨 짜고 책을 쓴 게 아니라, 저분이 책을 쓰고 나한테 나타났어 근데 내가 책을 보니까, 잘 썼더라고. 그래서 이분이 책 작가야 아니 저기다 놔놓고 좀 팔지 그랬어.

01:43:01 화자 17
또 오늘은 10권밖에 안 됐는데

01:43:03 화자 6
10권 받고 10권 가져오면 되는가 책 좀 보여드려요 자 마이크 아니 그러니까 그거 들고 보여줘 작가입니다. 작가 이름 이야기하고

01:43:14 화자 17
저는 김대우라고 합니다. 제가 주로 하는 일은 CEO들 성공한 CEO들 자서전을 쓰고 기업 20년사 30년사 또는 사사를 쓰는 일이 전문입니다 근데 저와 허경영 총재님과는 조금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2007년에 총재님이 선거에 나오셨을 때 제가 지금 이름은 모릅니다마는 어떤 분이 총재님 특보라고 하면서 무궁화꽃은 지지 않는다. 이 책을 들고 저한테 그 책을 다시 한번 제가 해석해서 써달라고 왔었어요. 이런 식으로 근데 제 책을 그다음 날 단숨에 읽었는데 좀 황당했습니다.

01:44:11 화자 17
그래서 제가 쓸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왜 그러냐 해서 제가 다 믿을 수 없다고 했더니, 총재님이 여기 있는 건 진실이니까. 그대로 다 담아서 책을 써달라 했어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내 그대로 쓰기엔 좀 그렇다 해서 거절을 한 적이 있습니다. 총재님 처음 듣는 말씀일 겁니다.

01:44:34 화자 6
그러니까 나는 그런 일이 없고 내 지지자가 한거야

01:44:38 화자 6
그것은 그 사람이 월권한거야.

01:44:41 화자 17
예 그리고 인제 세월이 흘러서 2014년도에

01:44:45 화자 6
그런 이야기는 저 이 대중들이 보니까, 필요가 없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이 내 책을 누가 들고 가서 내 책을 좀 잘 써달라 이랬대 그러나 무궁화가 제일 잘 쓴 책이야 그 책을 들고 이런 작가한테 가서 책을 다시 좀 써달라 한 사람이 정신병자야 이런 분들이 쓰는 거는 이런 분들은 제3자 입장에서 하나의 중용성이 있다. 이거야. 맞죠. 객관성이 입증되는 거다 이 말이야. 그러나 내가 쓴 거는 내가 내 사상을 직접 쓴 거야. 맞죠. 그래서 나는 정정식이나 김우중 씨가 세계는 넓고 할 일이 많다 이런 책이 베스트가 되는 걸 보고 한심하다고 생각해 그런 책을 이런 분들이 쓰는 거야. 책을 부탁해요.

01:45:44 화자 6
그러면 이런 분들이 그분이 몇 가지 써준 걸 가지고 쓰는 거예요. 그거는 그야말로 픽션이지 그러나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픽션이 아니고 내 성장 과정을 실제 쓴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이런 작가들이 볼 때는 그게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이야 일반 작가들은 그 세계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들어보니까, 이게 완전 지금 내 강의도 그래 이분들이 들으면 황당하다고 생각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주고 에너지를 받고 이 사물들이 내 이름을 알고 이런 거는 책으로 나타내기가 어려워 그렇지만 이분들이 볼 때는 저 사람이 황당한 사람이 아니냐 그러는데 이 작가 김대우 작가님은 거기에 그래도 이해를 하고 접근한 거야.

01:46:40 화자 6
근데 처음에는 내 책이 황당해 보였는데 이제 가만히 보니까, 이게 황당이 아니다. 그래서 허경영 책을 연구했겠지 그래서 요새 나를 연구해 가지고 오늘에 온 거야. 그러면 이 결론만 빨리 간단하게 이야기해야지 뭐 옛날에 누가 한번 내 책을 가져왔다 마치 내가 누구를 보낸 것마냥 오해할 수가 있어요. 나는 작가들에게 의지를 하질 않아 지금도 작가들의 글을 보면 내가 코웃음이 나요 한국 최고 작가 글을 보면 코웃음이 난다니까 내가 신인이 그렇겠어 안그렇겠어요. 스토리가 뻔해 뻔하다 이 말입니다. 아무리 내가 시를 지금 한 500개를 외우거든.

01:47:25 화자 6
그러니 내가 일반 사람의 책을 보거나 시를 보면은 뭐 참 이육사의 광야나 뭐 이런 시는 좀 괜찮은데 나머지 시들을 보면 장난이야 장난 그래서 나는 예술의 위에 있습니까? 밑에 있습니까? 예술의 위에 존재하는 자야 이런 문학의 위에 있습니까? 아래에 있습니까? 문학의 태초의 위에 존재하는 자 그런 자가 와 있기 때문에 이런 김대우 작가님은 책을 쓴 자체가 이것이 객관성을 입증하는 책으로는 효과가 있다. 이 말입니다. 알죠 그런데 허경영이 썼다고 그러면 사람들이 그걸 안 믿으려고 할 소지가 있어 근데 이런 작가님이 썼다 그러면 프로로서 대통령들의 자서전을 많이 썼으니까. 자서전이 아니고 대서전 대통령 후보들을 분석하는 책을 많이 썼잖아.

01:48:21 화자 6
그 사람들이 써달라는 자서전을 써준 게 아니라, 이분은 그 사람들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책을 쓴다 이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들어야 돼. 뭐 김우중 자서전 좀 써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분석을 해서 객관적으로 논술하듯이 논평하듯이 써나가는 책이 맞죠. 그러니까 이분이 쓴 내 책은 상당히 객관성이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쓴 책이 한 10개가 나와 인제 허경영의 세계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뭐 하면서 인제 책이 시리즈가 쫙 있어요. 그러면 그런 책이 나오면은 나가겠지만, 이거는 이분이 쓴 책은 선거법에 안 걸려 나를 객관적으로 쓴 거니까 그래 안 그래요.

01:49:12 화자 6
그러니까 이거는 뭐 여러분이 사서 여러 사람 남한테 소개해 줘도 되고 10권씩 사가지고 돌려도 되고 선거법에 안 걸려요 근데 내 책은 앞으로 대통령 선거가 있으니까. 대통령 선거 직전에는 뭐 누구한테 공짜로 주면 되나 안 되나 나는 안 되죠. 근데 이분 책은 뭐 누구한테 뭐 여러분이 사서 나눠줘도 되고 그런데 내가 쓴 책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한테 공짜로 주면 걸려 그러면 책을 어떻게 팔아야 하냐 오직 서점에서만 서점에서만 팔려야 돼 내가 대통령 나가 있어도 내 책은 서점에서 팔리는 건 선거법에 관계가 없어 근데 당사해서 여러분에게 나누어주면 걸리는거예요. 근데 이분 책은 나눠줘도 안 걸려 여러분이 가지고 나눠줘도 왜 이분은 허경영에 대해서 3자 입장에서 작가가 쓴 거야. 맞아요.

01:50:12 화자 6
김작가 맞죠. 그러니까 우리 김작가님을 소개해도 아무 이상이 없는 거야. 그리고 이 책은 여러분이 서로에게 주고 많이 돌려도 하나도 걸릴 게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 김대우 작가님은 내가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책 쓰는 걸 내 책을 한번 보니까, 상당히 글을 잘 써요 그리고 날카롭게 보는 눈이 있어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전 세계에서 미국까지도 이런 책들이 나가는 게 좋아 그다음에 내 책이 나가야지 그 내가 책을 늦게 내는 이유를 알겠죠. 이런 분들의 책이 나간 다음에 내 책이 나오지 여기에 내가 제일 먼저 나와서 앉아 있으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한 500명 모여 있으면 내가 나오는 거야. 맞아 그러니까 이런 분들의 책이 먼저 나간 다음에 내가 나오는 게 낫겠죠.

01:51:10 화자 6
그다음에 짠 하고 진짜가 나오는 거죠. 지금 지금까지 국민을 괴롭히는 그런 정치인들이 수없이 나와 가지고. 여러분이 속고 속이고 속아봐야 허경영을 이제 알겠죠. 맞죠. 그런 사람도 나오기 전에 내가 먼저 나오면 되나 책도 마찬가지야 이런 분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나오면 그때는 이제 허경영이가 뜰 때가 됐나 보다 사람들이 김대우 작가 같은 사람이 허경영의 평전을 썼다 시시한 정치인 같으면 쓰겠나 안 쓰지 이건 뭔가가 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나중에 뭔가 나라를 쥐었다 폈다 주물딱주물딱 할 사람이다. 이게 이 작가의 뇌리에 스쳐 지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작가의 요건 장사가 되겠다.

01:52:07 화자 6
그러니까 장사가 된다는 촉이 머리에 딱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사자가 길거리 엎드려서 노루가 지나가는 걸 지키고 있듯이 책을 딱 써가지고 국민들한테 던지면서 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야 이 작가도 앞으로도 작가 생활하잖아. 그래서 이 작가는 아주 이방면에 이제 운때가 돌아오는 것 같애 지금까지 대통령 쓴 책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쓴 책들이 많이 나가봐야 몇천 권 몇 만 권이에요. 그래 내가 최초로 쓴 책이 1200만 권이 나갔어 무궁화꽃은 지지않았다 그것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위력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는거야.

01:53:04 화자 6
저 사람이 도대체 어떤 미친놈이냐 궁금해 가지고 내 책이 나오면 책이 씨가 말라 지금 헌책방에 내 책 한 권이 없어 다 돌아다녀 1200만 권이여 이거요 책 나온 지가 20 몇 년이 됐는데 그 책을 서로 사겠다고 서점으로 쫓아다니는 사람은 내 책밖에 없어요. 그만큼 사겠다는 사람이 많아졌어 그래서 내가 아직 안 찍어내요 왜 그런지 알아요. 목말라 하는 시절이 있어야 돼 그래서 지금 불기운에는 나는 지금 안 써요 목기운이 나오면 책이 나가 알겠죠. 내가 직접 쓴 책이 불기운에 나가면 불이 돼 가지고 나한테 돌아와요. 불이 돼 가지고 역공격을 한단 말이야. 이런 분의 책이 먼저 보병이 나간 다음에 미사일이 나가야지 응

01:54:02 화자 17
지금 총재님 말씀 그대로입니다. 제가 선두 척후병에 되어서 먼저 책을 내면 저를 따라 유사한 작가들이 또 책이 나옵니다. 그게 그렇게 해왔습니다. 대선 때 그다음에 또 책을 내는 데는 또 자본이 들어가니까 또 출판사 사장들이 또 향후를 생각해서 덤빔니다. 그렇게 해서 또 붐도 일어나는데 짤막한 뉴스 말씀

01:54:25 화자 6
이분이 돈이 있는 게 아니라, 출판사 사장도 허경영의 책은 되겠다 해서 투자를 하는 거예요.

01:54:36 화자 17
이책은 오늘까지 인쇄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주 목요일 금요일 날 서점에 다 깔립니다. 지방까지는 금요일 늦어도 다 깔립니다. 주문해 살 수 있고 예스 24로 인터넷 하시는 분들 가급적이면 예스24로 주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팔리는 랭크(rank:순위)가 예스24가 가장 잘 반영이 되고, 아시다시피 교보문고가 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뭐 한 달 내로 베스트셀러 10위 안에만 들면은 금방 1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5권 이상을 한꺼번에 사면은 사재기로 판단해서 램 집계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그런 나쁜 출판업자들이 많기 때문에

01:55:21 화자 6
그래서 5권 이상 사지말고

01:55:23 화자 17
세 권씩 두 번

01:55:25 화자 6
두 번을 사든지 이렇게 사야지 5권 이상 사면 랭킹에서 빠져버려

01:55:31 화자 17
예 그런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01:55:32 화자 6
책이 무궁화가 판매 1위에 올라갔었어

01:55:41 화자 17
그래서 적정한 때가 돼서 랭킹에 들어가면 제가 교보문고와 협의를 해서 저자 사인회를 한번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교보문고 앞에 한번 미어지도록 해서 뉴스를 한번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총재님께서 지금 소비자 TV에서 지금 촬영을 하고 계신데, 영상 보신 분들 많을 겁니다.

01:56:03 화자 6
소비자 TV에 촬영이 아니고 고정 출연이야 매달

01:56:17 화자 17
나오죠. 나오는 건데

01:56:19 화자 6
녹화가

1:56:20 화자 17
녹화는 다음 주입니다. 총재님께서

01:56:22 화자 6
한 달에 몇 번 해

01:56:24 화자 17
한 달에 두 번은 해야죠

01:56:25 화자 6
한달에 두 번 녹화를 정기적으로 해 그러니까 나는 소비자 티비에 단골로 나가는 거지 응 그래서 공약이 시리즈로 나갈 거예요. 시리즈로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질문하는 대로 난 해주고 그분들은 그걸 편집해 가지고 내보내고 뭐 이게 그러니까 그런 방송이 나온 것도 그게 다행이야 소비자 티비가 왜 내가 소비자 티비가 좋으냐 하면 소비자는 왕이었는데. 지금 소비자가 거지가 다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소비 문화가 인제 망가진 거예요. 이 소비 문화는 생산과 소비가 이게 순환돼야 되는데 소비가 죽으니까. 생산도 죽어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됩니까? 그죠 그래서 소비 문화가 지금은 붕괴돼 가고 있어 그러니까 이 시대에 소비자 티비에서 내가 강의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알겠죠. 뭐 둘이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하네

01:57:22 화자 17
하여튼 인터넷 검색하면은 이제 10분짜리로 짤 영상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을 겁니다. 다들 종전에 보던 유튜브 영상하고 다르다 하니까 널리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1:57:37 화자 6
왜냐하면,

01:57:39 화자 17
제가 8권만 가져왔습니다.

01:57:41 화자 6
서점에서 이제 살 수 있네요. 서점에서

01:57:46 화자 8
네 감사합니다. 책 많이 구입해 주시고

01:57:58 화자 6
저 작가님 이름이 뭐라 그랬죠 아니 김우중 씨가 하는 대우 이름 같잖아. 김우중 씨 김 자에다가 대우 이름이네 그죠 그러니까 이름 외우기가 쉽죠 김대우 우주만 생략됐네 자 말씀해

01:58:22 화자 8
대리질문인데요. 경호 일을 맡고 계신 김영석 님이신데, 지금 일하시느라 못 나오시구요. 제가 할게요 김중태의 원효결서에서 불연지 대연는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01:59:07 화자 6
이 불연지대연(不然之大然)이라는 거는 그 책은 내가 보지는 않았는데 원효결서는 김중태라는 작가가 나하고 친해요. 서울대 나와서 서울대 때 감옥에 가서 있다가 정치일선에 복귀했는데 국회의원 한 번도 못 했죠. 못 했는데 정계의 원로예요. 원로 김종태 씨가 작가죠 작가 그 원효결서를 썼다고 하는데, 내가 뭐 책은 읽지는 않았는데 옛날에 원효결서의 뿌리가 되는 책들은 내가 다 어릴 때 공부했잖아요. 그래서 불연지대연(不然之大然)은

02:00:00 화자 18
우리가 사소한 아무것도 아닌 불연지 아무것도 아닌 것이 큰 인연으로 우연히 돌아오는 것 우연히 무슨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깐 어떤 노파가 시장에서 완두콩을 팔고 있어 까가지고 그러면 할머니 손가락을 쳐다보니까, 할머니 손이 원숭이 손 고릴라 손하고 비슷해 마디마디가 비틀어지고 꼬이고 손톱이 엉망이야 그런데 할머니는 얼굴에 그래도 그걸 사주는 사람을 향해서 미소를 지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웃음이 순박한 거야. 그렇겠죠.

02:00:50 화자 18
그런데 콩을 이렇게 주는데 콩을 사는 사람이 영부인이야 영부인이 저만큼 가다가 차를 세워놓고 완두콩을 사야 되겠다 하고 간 거야. 그러면 할머니는 사람이 영부인지 알겠어요. 모르지 대통령 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모를 수가 있잖아. 그래서 이렇게 그냥 콩을 사면서 색시 손이 왜 이렇게 고와요. 뭐 이러겠지 그러면 영부인이 아니 뭘요 이러겠지 그런데 영부인은 실제는 색시가 아니고 나이 많은 아주머니잖아. 그런데도 손이 고우니까 할머니는 위를 쳐다보지 않고 손만 보면서 색시라고 그래 하면 색시는 손이 이렇게 고와요. 그런데 할머니는 내 손이야 이게 어디 손입니까? 이건 사람 손이 아닙니다.

02:01:47 화자 18
말에 무슨 뜻이 있겠어 인생 파란만장한 인생을 할머니는 살아온 거야. 그러면서 얼마나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빨래를 하고 일을 하고 이 시대에 남아 있는 늙은 할머니지만 할머니를 보면 우리 조상들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나 고생했을까를 볼 수 있어요 그거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큰 걸 깨달아야 돼 불연지 대연이라 완두콩을 사 가는 사람이 거지가 아니야. 대통령의 부인이야 그것도 큰 인연이잖아. 대통령 부인은 그 사람의 손을 보고 자기 무덤에 있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야 그럴 수 있어요.

02:02:34 화자 18
이게 아무것도 아닌 할머니야 근데 할머니 손을 보니까, 자기를 낳아서 영부인이 될 때까지 키워준 우리 엄마는 내가 영부인이 됐는데 한번 보지도 못하고 내가 고등학교 때 우리 어머니가 죽었다 이거 얼마나 괴로워 그런데 그 어머니 손이 길바닥에 시장 바닥에 추운 겨울에 맨바닥에 얼음 같은 추위 속에 앉아서 완두콩을 팔고 있어 그걸 보면 어머니 생각나 안 나요? 아무것도 아닌 그 상인 할머니를 보면서 부모를 생각하면서 효심을 기르는 거예요. 가슴 아픈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 불연지 우연히 만난 한 개인을 너무 우습게 보면 안 돼 그 할머니한테서도 내 민족이 보이고 내 조상이 보이고 우리 국민들의 그 동방예지국이 보여 안 보여요.

02:03:28 화자 18
그래도 남한테 속이지 않고 완두콩을 팔지언정 도둑질을 하지 않고 시장 바닥에서 얼어 죽는 한이 있어도 가족들 생계를 책임지고 있고 거기에 자기 손녀 학비를 벌고 있는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 너의 등록금은 내가 모레까지 만들어 줄게 그리고 완두콩을 들고 나왔는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가 할머니 앞을 자가용을 타고 쌩쌩 지나가면서 매연만 마시게 하고 한 번도 안 팔아주면 그게 사람이야 그러면 차를 저 만큼 세웠어 영부인이 그러면 영부인은 이미 불연지 대연을 아는 여자야 그래 안 그래요.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서 큰 것을 깨닫고 민족의 미래를 봐야 돼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02:04:20 화자 18
그래서 할머니 손을 이렇게 만져봐야 돼 영부인이 만지면 자기의 죽은 어머니가 눈앞에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그런 불연지 대연을 모르고 무조건 큰 것만 잘난 사람만 좋아하고 이러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사사로운 인연 내 옆에 앉은 사람 사사로운 사람들에게 양보하는 것은 그것이 내 어머니다. 이거야. 내가 지하철 탔는데 할머니가 올라온다 아이고 늙은 할머니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죽은 우리 어머니가 여기 오셨나 보다 죽은 우리 아버지와 같아.

02:05:05 화자 18
그러니까 사사로운 사람 노인을 만나더라도 거기에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불연지 대연 아무것도 아닌 자가 대연 민족의 인연의 증인이야 그 할머니가 그래서 내가 어디를 가다가 그냥 떨이를 잘해줘요 할머니들한테 떨이를 해주면 나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겠어 안 하겠어 그래서 여자가 고생하는 거는 나는 눈 뜨고 못 봐 여자가 고생하는 거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가장들이 마누라한테 월급도 제대로 못 주고 그저 남편의 운명에 이래저래 시달리면서 생활을 불안하게 해 왔는지 그게 내 눈에 훤히 보여 그래서 나는 우리 한민족이 좀 의식주 걱정 안 하고 살게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주는 게 내 소원입니다.

02:06:11 화자 19
네 다음 질문자분 김인하님 네 빨리 나와 주시고 그다음분 준비해주세요

02:06:34 화자 18
뭐 가슴 속에서 비장의 무기를 꺼내네

02:06:50 화자 21

02:06:53 화자 18
말하는 사람들한테는 저게 권총이야 이쪽으로 향해서 총을 쏘겠다. 이거지

02:07:00 화자 21

02:07:03 화자 18
아이고 이 잘못 붙들렸네요.

02:07:09 화자 18
한참 찾는 거 보니까,

02:07:22 화자 20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근래에 들어서

02:07:28 화자 22
성소수자 라고 칭하지요. 남자는 여자로 변하고 또 여자는 남자로 변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의 만남이 동성 만남인지 이성 만남인지 총재님 강연 중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불심판으로 동성애자들이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을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02:07:59 화자 18
질문하는 방법도 좀 특이하네

02:08:01 화자 23

02:08:03 화자 18
아무튼 아나운서 출신은 아니잖아.

02:08:06 화자 22
아나운서 출신은 아닙니다.

02:08:10 화자 18
아니죠. 지금 나이는 몇 살이죠.

02:08:12 화자 22
제가 올해 나이가 79년생 41 살입니다.

02:08:16 화자 18
나는 79살인줄 알았네. 41 살

02:08:24 화자 22
네 그렇습니다

02:08:24 화자 18
결혼을 했어요.

02:08:25 화자 22
아직 결혼하지 못했습니다.

02:08:27 화자 18
결혼 안 했어요. 우리는 저렇게 나이가 41살에 결혼 안 하면 일단 불효자로 보는 거야. 그런데 저분의 마음은 효자야 우리가 이렇게 보는 것이 달라요. 사람이 41 살인데 장가 안갔다 그러면 불효자로 봅니다. 옛날에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결론적으로는 불효자인데 본인의 내면에 들어가 보면 저 사람은 끝없는 갈등을 하고 있는 효자야 효자가 되고 싶은데 아무 사람 만나서 불효자가 될 수는 없고

02:09:01 화자 18
부모님 괴롭힐 수는 없고 좋은 사람을 만나야 되겠고 그런 기회가 와야 되는데 아직 못 한 거죠.

02:09:08 화자 22
예 그렇습니다.

02:09:09 화자 18
결혼을 포기한 건 아니죠.

02:09:11 화자 22
예 꼭 만나고 싶습니다.

02:09:13 화자 18
그러니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저런 분들의 원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이 내가 와 있죠.

02:09:25 화자 18
빨리 지금 불의 시대가 가야 돼 이제 물의 시대는 전부 다 감옥에 가 있고 불의 시대는 전부 바깥에 있어요. 바깥에 그러니까 이 불의 시대가 인제 가면은 이제 목의 시대에 내가 나옵니다. 마치 천존시대 하도시대의 지존시대 낙도시대의 인존시대 이제 사람이 사람 대우를 받는 시대가 인존시대는 물의 시대가 아닌 무슨 시대에 목의 시대 천존시대는 뭐예요? 물의 시대 태초에 궁창이 있었고, 궁창에서 우주를 만들잖아. 물의 시대야 그다음에 1941년부터 시작해서 1차 대전 2차 대전 일어나면서 이게 불의 시대가 와 있었어 그리고 모든 기계 공업이나 모든 지금까지 우리 문화가 불의 문화였어. 맞죠.

02:10:21 화자 18
이거는 이 불의 시대가 가고 나면 지금 인존시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시대가 오는데 그것이 목의 시대야 그것이 말하자면, 인존 시대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죠. 그래서 지금 불기운 시대가 지금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질문은 뭐라고 답을 해야 되지

02:10:51 화자 18
에 본인이 제일 궁금한 핵심이 뭡니까?

02:11:00 화자 20
제가 제일 궁금한 핵심은 그것이 이성 만남인지 동성 만남 인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02:11:08 화자 18
그러니까 소돔은 Sodomy는 동성애자야 동성애자죠 그렇죠. 그런데 소돔성은 동성애자들의 성이야 그러다 보니까, 오죽했으면 동성애라는 영어 단어가 소돔성에서 나왔을까? Somomy 동성애자 그런데 지금은 남자가 뭐가 됐다고요.

02:11:51 화자 20
일부 성 소수자들이 남자가 여자로 변하고 여자가 남자로 변하는

02:11:56 화자 18
그거는 일부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될 게 이 유전자는 정상적인 변화를 하다가 돌연변이가 중간에 있어 돌연변이가 그러면 이 돌연변이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같이 되고, 동성이 동성을 좋아하는 돌연변이는 우리가 기독교에서나 불교에 다 존재해요.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가라지라 그래 잡초 가라지가 꼭 있어요. 그래서 논에 가라지가 이렇게 잡초가 있죠. 피 라고해나고 그래 벼는 일정하게 옆에 벼를 봐가면서 높이를 조절해 그러니까 벼가 참 고마운 거죠.

02:12:38 화자 18
벼는 옆에 벼가 올라가면 자기 높이도 약간 올리고 옆에 벼가 안 올라가면 가만히 있어 그래서 일률적으로 같이 올라가 그래서 마치 재단해 놓은것 같아 그런데 가라지는 벼 보다 더 올라가 그래서 보면 표가 나는데 농부가 가라지를 빼러 논에 들어가서 논을 휘젓고 돌아다니면 벼가 튼튼해져 소출이 많아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02:13:09 화자 18
벼 있는 데를 논바닥을 발로 밟으면 산소가 많이 들어가 발자국이 생긴 데를 통해서 벼뿌리가 산소가 많이 들어가니까 벼 있는 논을 한 번도 안 들어가고 가라지가 안 생기고 가만 놔둬 버리면 잡초가 안 생기면 농사를 망쳐버려요 그러니까 논에 가라지가 자꾸 생겨야 농민이 논에 기어 들어가서 휘젓고 다니니까 태풍이 와도 그 벼는 넘어져 안 넘어져요 벼가 튼튼해져 그러니까 가라지가 고마워 안 고마워 잡초가 고맙죠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가라지 뽑지 마라 가라지를 뽑다가 성한 벼를 뽑을까 하노라 그러니 가라지를 심판 때까지 그냥 둬라 그래서 심판 때 추수할 때 가라지를 그때 제거해도 늦지가 않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02:14:06 화자 18
이 세상에 가라지가 필요해서 돌연변이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돌연변이 저런 동성애자가 있는 것도 돌연변이의 일종 맞죠. 그러니까 모든 이 암이 걸리거나 이런 건 유전자가 변형이 오는 것은 돌연변이인데 이 돌연변이는 다양하게 존재하게 해 놔 가지고 그것이 오히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게 해 놓은 거야. 오히려 가라지가 나쁜 이상한 놈이 있어야 주정뱅이가 있어야 술을 안 먹게 되는 거예요. 동네에 주정뱅이가 한 두 명씩 있어야 그걸 보고 징그럽게 주정뱅이 저 자식 이렇게 돼야 동네 사람들이 술을 좀 조심하는 거지 애들이 그러니까 골목만 지나가면서 주정뱅이가 술을 먹고 소리소리 질러서 그게 말은 소리 지르니까 고성방가가 민폐를 끼치지만 젊은 중고등학생들이 바라볼 때는 교육도 돼요.

02:15:06 화자 18
아빠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술을 먹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그래 너도 술 조심해야 된다.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가 있어 이런 걸 보는 건 맞아 가라지도 필요해 그러니까 우리가 남을 무조건 나쁘다고 손가락질하면 되나 안 되나 술주정뱅이를 보든 도둑놈을 보든 사기꾼을 보든 다 천사같이 우리는 거기서 배우는 게 있어요. 미워해서는 안 되겠죠. 그러나 소인 불가근 이라고 소인은 멀리하고 대인은 가까이 하라는 말은 있어요. 그러니까 소인을 너무 가까이 하면 소인을 불가근 하라는 말은 왜 있죠. 소인불가근 대인불가원 이 무슨 뜻이야 소인배들을 너무 가까이 지내면 소인배가 맞먹어.

02:16:03 화자 18
신하나 종을 너무 잘해주면 기어 올라가지고 이 위상이 안 서는 거야. 대인은 멀리 하지마라 는거예요. 허경영 같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달라붙어야 돼. 대인은 가까이 하라 불가원 멀리하지 말아야 돼요. 대인은 손해를 끼치는 일이 없어 대인은 가까이 오면은 하다못해 박정희 대통령이 운전사를 했던 사람은 박정희 대통령이 잘 됐을 때 덕을 봐 피해를 봐 그러니까 대인은 멀리할 필요가 없어 마찬가지예요. 소인은 불가근 이야 소인을 너무 가까이하면 윗사람의 위상이 서나 안 서나 안 서는 거예요.

02:17:02 화자 18
밑에 있는 운전사가 사장 사모님을 맞먹어 나중에는 반말까지 해 그 집 운전사가 사장 사모님을 너무 잘해주니까 너무 잘해주니까 남들이 보면 저게 신랑인 줄 알아요. 운전사를 데리고 시장을 갔는데 사모님이 너무 운전사한테 친절하니까 운전사가 이건 안 사요 사모님 이건 안 사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옆에 있더니, 신랑이 상당히 젊네요. 이러고 있어 너무 가까운 거야. 맞아요. 그러면 내가 적어도 회장의 사모님이면 거기 운전사한테는 체통이 있는 거야. 위상이 있어야 돼요. 그걸 너무 따뜻하게 해 주는 거와 행동으로 옮기는 건 달라요.

02:17:57 화자 18
마음속으로는 측은하게 생각하고 도와주지만 실제는 불가근이야 너무 가까이 하면 안 돼 김 기사 차에 가 있어 내가 봐서 가져갈게 부르면 와 이렇게 딱딱 이 절도가 있어 줘야 이게 가정을 지키는 거야. 나중에 운전수가 집주인이 되고, 집주인이 집에서 쫓겨나가는 수가 있어 신랑이 내 말 이해 갑니까? 이렇게 가까운 것은 소인불가근이야 소인들은 너무 가까이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적당한 거리를 둬야지 맞먹어 사모님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하나의 사람이 살아가는 지침이야 대인은 불가원이야 대인은 멀리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 허경영을 가까이 하면 손해보겠어 그냥 가까이 오면 올수록 더 좋아 내 가까이 앉아 있는 사람은 몸이 더 좋아져 그래 안 그래요.

02:18:56 화자 18
멀리 있는 사람은 재수 없는 거야. 저 밖에 못 들어온 사람은 재수가 더 없지 뭐 그건 내가 하는 소리고 그건 웃자고 하는 소리잖아. 그러나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은 치열하게 경쟁을 해서 앞에 앉는 거야. 피비린내 나는 경쟁을 해 가지고 앉아있는 거야. 스트레스까지 가지고 있어 앉아있는데,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 뭐야? 화장실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야. 화장실만 가면 딴 사람이 와서 앉아버려 사진 찍을 때 밖에 잘 못 나와 나가면 다른 사람이 여기 앉아 있어 우리가 앞에 앉은 사람은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있죠. 내가 말은 안 해도 속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다 읽고 있는 거야.

02:19:47 화자 18
소변 마르면 죽겠구나 말하자면, 이런 식으로 보고 있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아니 내가 말을 하니까 우스워요 그래서 우리 이분의 질문도 재미있는 질문이야 그래서 동성애라는 것은 우리의 유전자가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니까, 남녀가 가까이 지내고 또 남자끼리도 너무 가까이 지내다 보니까, 돌연변이가 착각을 한 거예요. 유전자가 착각을 해서 이 남자가 자기 친구인데 이게 애인으로 둔갑해버리는 거예요. 애인으로 이게 유전자는 계속 바라봄의 법칙에 의해서 착각을 하는 수가 있어요. 고등학교 내내 남자친구하고만 노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죠. 이러다 보니까, 여자를 망각해 버리고 이 남자가 여자로 보이는 거예요.

02:20:46 화자 18
돌연변이의 착각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동성애자도 우리는 하나의 환자로 보고 동성애자들을 갖다가 우리가 너무 이상한 눈으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그들이 굳이 자기들끼리 결혼을 한다면, 우리는 해줄 수밖에 없고 또 이게 있습니다. 유전자의 꼬리가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들은 한 평생 동안 유전자 꼬리만 만들어요. 유전자 자체는 못 바꿔 부모님에게서 받은 유전자는 안 바뀝니다. 안 바뀌는데 거기에 꼬리는 달라요. 쌍둥이도 달라요. 꼬리는 그거는 이 세상에서 내가 만든 거야.

02:21:28 화자 18
그러면 유전자 꼬리를 만들다 보니까, 맨날 쳐다보는 사람한테서 동성적인 이성적인 꼬리가 만들어질 수가 있어 그러나 그렇게 됐으면 사람들도 그러다 보니까, 그것도 있고 두 번째는 전생 때문에 그렇게 된 경우가 있어요. 동성애자가 되는 수가 있어 전생은 뭐냐 하면, 전생에 분명히 얘가 남자로 와야 되는데 속에는 남자 페니스가 들어 있어 그런데 생식기는 여자가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남자인데 페니스 안에는 생식기가 여자 생식기가 있는 거야. 앞에 페니스가 나와 있는데, 가짜 남자야 그래서 의사들이 딱 진료를 해보면 안에 생식기가 있는 거예요. 여자인데 안에 그래서 여자를 남자로 만든 사람 있죠. 아니 여자가 왜 남자가 되고 싶겠어요.

02:22:28 화자 18
그러면 안에 어떤 여자는 안에 생식기가 있었어 그래서 그걸 여자 생식기를 없애버리고 그걸 꺼낸 거야. 그게 우리가 이 부부가 애를 만들 때 이 거기에 까딱 잘못하면 그런 현상이 오는 수가 있어요. 동성 여자와 남자가 두 개가 한 몸에 붙어서 여자는 겉에는 여자인데 속은 남자예요. 그래서 이런 동성애 두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유전자 꼬리 때문에 오는 동성애자 아니면 전생애 남자가 너무 여자의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트라우마가 있을 때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를 괴롭힌 트라우마를 당해야 돼요. 자기가 남자 페니스를 안에 숨기고 여자로 태어나서 수모를 겪어야 돼요. 남자 목소리는 나오고 다 나와요. 그런데 이 여자가 아닌데 화장실은 여자 화장실을 가야 된단 말이야. 남자인데 이게 보통 불편한 게 아니야.

02:23:26 화자 18
이 사람은 여자 화장실에 가서 야 나는 남자인데 이게 왜 나는 여자가 돼 있을까?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동성애자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야 . 전생에 여자를 너무 괄시했다거나 여자를 죽였다거나 이런 업보가 있으면 그런 현상이 올 수가 있어 그래서 동성애자가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동성애자들은 전생 업보 때문에 된 사람과 현생의 유전자 돌연변이에서 된 사람이 두 종류가 있어요. 그래서 그중에 돌연변이는 잘 못 고치고 전생과 관계되어서 남성을 가지고 여성이 되어 있는 사람은 수술하면 복원이 돼요. 그래서 결혼한 사람도 있죠. 애 낳는 사람도 있죠. 그래서 우리는 그거를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되고 알겠습니까? 그리고 본인들이 우리는 결혼하겠습니다.

02:24:24 화자 18
그러면 시켜줘 그러나 종교들은 그걸 반대하죠. 그래서 나는 지금 어떻게 말을 할 수는 없으나 나는 대통령이 되면 신인이 하는 방법이 있어요. 알겠죠. 신인이 하는 방법이 있겠죠. 그거는 지금 내가 발표해 줄 수가 없어 알겠죠. 질문 잘 들었습니다. 확실히 남자는 틀림없구만 여자라고 의심할 것이 없어

02:25:02 화자 19
네 시간관계상 여기까지 질문 답변 마쳐야 되겠습니다. 노래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2:25:15 화자 18
박수

02:25:20 화자 19
질문 못하신 분들 에너지받을 때나 아니면 다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25:29 화자 18
근데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잘 가죠 재밌었습니까? 재미없다고 그러면 또 물어볼 거예요. 재밌었죠. 자 우리 손주호씨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가수입니다. 박수

02:25:47 화자 26
글쎄요 참 감기가 걸려 가지고 목소리가 이상하게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갑시다

02:28:17 화자 26
하늘궁 찾아주신 지지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마지막 하늘궁 인사 마지막 시간입니다. 마지막 신나게 즐겁게 유쾌하게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02:28:31 화자 25
갑시다 야 오늘은 백 댄서가 없어 백 댄서 나오세요.

02:32:06 화자 30
오늘도 즐거우셨습니까? 오늘 또 우리들을 높은 정신세계로 이끌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물과 불의 시대를 거쳐 나무(목)의 시대가 오면 허경영이 나타나 요순 시대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1.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물과 불의 시대가 지나고 나무(목)의 시대가 도래함
    나무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 세상을 이롭게 함
    허경영은 요순 시대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 것임

  2.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독재의 필요성
    민주주의는 다수결 원칙으로 소수의 반대를 무시하는 독재성을 가짐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과 사회를 망가뜨릴 수 있음

  3. 믿음의 중요성
    믿음이 먼저이고, 그 후에 아는 것이 진정한 복임
    부모를 먼저 믿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함

  4.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징조
    남사고의 예언처럼 서기 동래 God-man이 조선 땅에 나타남
    이명박 대통령은 물의 운, 박근혜 대통령은 물난리, 문재인 대통령은 불의 운을 겪음
    허경영은 물과 불의 난리 이후, 목(나무)의 시대에 나타날 것임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물과 불의 시대를 지나 모군(나무의 기운)의 시대가 오면 자신이 나타나 모든 사람에게 이로움을 줄 것이며, 이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좋은 시대가 될 것.

  1. 허경영의 등장과 요순 시대 비유
    허경영은 자신이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더 좋은 시대를 가져올 것, 현재의 정치와 사회 문제점을 지적한다.

1.1. 요순 시대의 특징과 민주주의의 문제점
요순 시대는 태평성대였다
요임금과 순임금은 혈통이 아닌 가장 똑똑한 제자나 신하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이는 당시 봉건 시대에 대단한 일로, 국민을 편안하게 했다.
민주주의는 독재적 성질을 가진다
민주주의는 151명만 찬성해도 법이 통과되어 149명의 반대자를 누를 수 있다.
이는 국민의 절반이 반대해도 법이 시행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90%의 찬성을 원하지 않는다.
역대 대통령들도 국회에서 한 명만 많으면 반대자를 누르고 강제로 정책을 시행했다.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린다
아내가 독재적으로 집안을 이끌 때 남편이 따르면 집안이 번성할 수 있다.
반대로 남편 말만 듣다가 집을 날린 경우가 많으며, 여성들이 시대를 더 잘 내다본다.

1.2. 인생의 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인생의 쇠퇴기: 쇠, 병, 사, 장
60세가 넘으면 쇠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묻히는 단계를 겪는다.
자녀가 집을 떠나면 돈도 떠나고, 집안의 기쁨이 사라지며 공허함을 느낀다.
자녀를 키워 시집장가 보내고 나면 병마가 찾아와 고통받는다.
허경영과 함께하는 삶
허경영과 함께하면 쇠, 병, 사, 장의 단계를 밟지 않고 웃다가 하늘로 갈 수 있다.
죽음의 공포 없이 웃으며 허경영의 손을 잡고 궁으로 돌아간다.
요순 시대보다 좋은 허경영 시대
허경영을 만나면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1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
요순 시대에도 허경영이 없었기에 사람들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1.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한반도가 하늘이 열린 민족이며, 서기 동래 God-man이 나타날 시기가 물과 불의 시대를 거쳐 모군의 시대에 도래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2.1. 한반도의 특별함과 God-man의 도래 예언
대한민국은 하늘이 열린 민족이다
세계에서 하늘이 열렸다고 개천절을 지정한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다.
외국인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미친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서기 동래 God-man 출현 예언
남사고는 서쪽의 물질 문명이 동쪽의 영적 문명으로 이동할 때 God-man이 세상에 온다고 예언했다.
이 God-man은 조선 땅, 즉 한반도에 오며, 말세에 나타난다.
세상이 God-man을 알아보지 못한다
말세에 오는 성인(제왕)을 세상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게 쳐다본다.
이는 현재 사람들이 허경영을 비웃는 것과 비슷하다.
해인 시대와 보혜사
남사고는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보혜사라는 God-man이 온다고 예언했다.
남사고는 1%의 머리로도 이 정도를 알았으니, 허경영은 그 이상이다.

2.2. 역대 대통령들의 사조직과 시대의 흐름
역대 대통령들의 사조직
이승만 대통령은 족청, 박정희 대통령은 5.16 주체 세력, 전두환 대통령은 하나회, 노태우 대통령은 월계수회 등 강력한 사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허경영도 국대(국민대회)와 허사모(허경영을 사랑하는 모임) 등 사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당을 견제하고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과정
노무현은 ‘소인 득권’으로 권력을 얻었으며, 강력한 노사모의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 내에서 지지자가 한 명뿐인 꼴찌 후보였지만, 천신만고 끝에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당시 여론은 노무현의 당선을 불가능하게 보았으나, 결국 당선되었다.
이는 천하 없는 방송국, 재벌, 정당도 기회가 올 때는 아무 힘을 못 쓴다는 것을 보여준다.
믿음의 중요성
성경과 불경에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말이 있다.
허경영을 먼저 믿고 따라가야 하며, 아버지를 먼저 믿는 자식이 효자이다.
자식을 믿어주고 격려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우주 만물의 구성과 영혼의 창조자
우주는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 하나로 모든 물질이 변한다.
허경영은 수소 하나로 거대한 별을 만들 수 있으며, 인간의 몸도 수소로 결합되어 있다.
이 우주에는 영혼이 있으며, 허경영은 그 영혼의 창조자이다.
영혼을 만든 이유는 기쁨을 얻기 위함이며, 허경영은 별마다 반겨주는 사람들을 만나 기쁨을 느낀다.
역대 대통령들의 운과 시대의 변화
이명박과 박근혜는 ‘물’의 운에 있었다
이명박은 4대강, 청계천 등 물 사업을 했고, 박근혜는 세월호 사건으로 물 때문에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이들은 물 때문에 흥했다가 물 때문에 망하는 운명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불’의 운에 있다
문재인 대통령 시기에는 가는 곳마다 불이 나는 등 불 난리가 많이 일어난다.
허경영은 ‘모군(나무의 기운)’의 시대에 나타난다
물과 불의 난리가 지나 깨끗해진 후에 모군(나무의 기운)의 시대가 오면 허경영이 나타나 모든 사람에게 이로움을 줄 것이다.
나무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산소를 제공하며, 나무집에 살면 성품이 좋아진다.
문재인 대통령의 불운이 끝나야 허경영의 시대가 오며, 이는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너고 광야에서 불을 만난 후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과 같다.
유대인 장막의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듯이, 동방은 목의 기운을 상징하며, 서기 동래 God-man이 동방에 오는 것은 이 때문이다.
허경영은 물과 불의 시대에는 나올 수 없었으며, 국민들의 가슴에 불이 붙어 “살려달라”고 할 때 나타날 것이다.

  1. 질의응답 및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존재와 역할, 그리고 세상의 이치에 대한 가르침을 전달한다.

3.1. 한반도의 역사와 하늘과의 연결
우리 민족은 천손 민족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늘이 열린 날을 국경일로 정한 민족이며, 하늘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세계 최초로 첨성대를 만들어 하늘을 관측했고, 5천 년 전부터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통해 별의 움직임을 기록했다.
24절기를 만들어 별의 움직임에 맞춰 농사를 지었다.
허경영이 기다리는 이유
허경영은 불난리가 더 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자신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허경영의 유튜브는 생명 있는 말을 하는 영의 유튜브이며, 다른 방송과 비교할 수 없다.

3.2. 꿈 해몽과 까마귀의 의미
대통령 꿈 해몽
문재인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 금본 제기를 주었다는 것은 허경영을 만난다는 의미이며, 조상 가문의 영광이다.
돌아가신 대통령이나 감옥에 있는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도 좋은 징조이다.
까마귀의 의미
까마귀는 길조이며 영적인 새이고, 까치는 흉조이다.
까마귀가 나타나는 것은 재앙이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뜻하며, 영적인 것을 기반으로 사업해야 망하지 않는다.
돈을 목적으로 사업하면 망하지만, 부모나 하늘을 위해 사업하면 망하지 않는다.
까마귀는 사람을 해치지 않고 해로운 벌레만 잡아먹지만, 까치는 농산물에 큰 피해를 준다.

3.3. 구미 경제 상황과 개인의 운명
지방 도시의 붕괴
구미와 같은 지방 도시는 LG, 삼성 등 기업들이 떠나면서 경기가 매우 안 좋아지고 있다.
서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지방의 모든 도시가 붕괴되어 가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 시대가 오기 전에는 불가능한 문제이다.
개인의 운명은 국운을 못 따라간다
개인의 운이 아무리 좋아도 가문의 운을 못 따라가고, 가문의 운은 국운을 못 따라간다.
6.25 사변 때 개인의 운이 좋았던 지주들이 먼저 죽었듯이, 국운이 안 좋으면 개인의 운도 소용없다.
세월호 사건처럼 개인의 운은 비행기 조종사나 선장의 운을 못 따라가며, 국가의 운은 세계 경기를 못 따라간다.
미생물은 미래를 안다
6.25 사변 전 된장, 간장 맛이 다 죽어버렸듯이, 미생물은 전쟁이 날 것을 미리 알았다.
집안에 우환이 있거나 암 환자가 있으면 된장 맛이 변하듯이, 미생물과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허경영의 이름은 물질의 세계가 모두 알고 감시한다.

3.4. 색깔과 에너지, 그리고 허경영 책 소개
색깔이 에너지에 미치는 영향
흰색이나 노란색 같은 밝은색은 에너지를 빼앗아가 몸에 해롭다.
검은색이나 짙은 색은 에너지를 빼앗아가지 않아 몸에 좋다.
흰색 핸드백을 오래 들고 다니면 감기가 오거나 암이 올 수도 있다.
허경영 관련 책 소개
김대우 작가가 쓴 허경영 관련 책은 객관성이 있어 선거법에 걸리지 않고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다.
허경영이 직접 쓴 책은 선거법 때문에 서점에서만 판매해야 한다.
김대우 작가는 대통령 홍보 책을 쓰는 전문가이며, 허경영의 책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다고 판단했다.
허경영의 첫 책 ‘무궁화는 지지 않는다’는 1200만 권이 팔렸으며, 현재는 절판되어 헌책방에도 없다.
허경영은 불기운에는 책을 내지 않고, 모군(나무의 기운)이 나올 때 책을 낼 것이다.
허경영은 소비자 TV에 고정 출연하여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할 예정이다.

3.5. 불연지대현의 의미와 성 소수자 문제
불연지대현(不緣之大緣)의 의미
사소한 인연에서 큰 깨달음을 얻는다는 뜻이다.
시장에서 완두콩을 파는 할머니의 손을 보고 영부인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민족의 혼을 느끼는 것처럼,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서 큰 것을 깨달아야 한다.
사사로운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노인들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
허경영은 의식주 걱정 없이 살게 해주는 것이 소명이다.
성 소수자 문제
성 소수자는 유전자의 돌연변이 또는 전생의 업보 때문에 발생한다.
유전자 돌연변이: 남녀가 너무 가까이 지내거나 동성 친구와 오래 지내면서 유전자가 착각하여 동성을 이성으로 인식하는 경우이다.
전생의 업보: 전생에 여자를 괴롭힌 남자가 현생에 여성의 생식기를 가지고 태어나 고통을 겪는 경우 등이다.
성경에서는 가라지(잡초)를 뽑지 말고 심판 때까지 두라고 하듯이, 돌연변이도 필요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소인(小人)은 가까이하지 말고, 대인(大人)은 멀리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은 동성애자를 환자로 보고 이상한 눈으로 보면 안 된다고 말하며, 대통령이 되면 신이 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것이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개인의 운명은 국운과 세계 운명에 종속되며, 물과 불의 시대를 거쳐 나무(목)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 인류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76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1.06) 요약
허경영 강연은 개인의 운명이 국운과 세계 운명에 종속되며, 물과 불의 시대를 거쳐 나무(목)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 인류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는 예언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그는 민주주의의 문제점, 인생의 순환, 역대 대통령들의 운세 분석, 그리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청중들에게 믿음의 중요성.

  1. 요순 시대와 민주주의의 한계
    요순 시대의 특징: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은 혈통이 아닌 가장 현명한 사람에게 왕위를 물려주어 태평성대를 이루었습니다.
    이들은 백성들의 어려움을 잘 아는 고생을 해본 임금들이었습니다.
    이는 자기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주지 않고 가장 똑똑한 신하에게 왕위를 넘겨준 대단한 결정이었습니다.
    민주주의의 문제점: 민주주의는 다수결 원칙 때문에 소수의 반대를 무시하고 법을 통과시키는 독재적 성격을 가집니다.
    국회의원 300명 중 151명만 찬성해도 법이 통과되어 149명의 반대가 무시됩니다.
    이는 국민의 절반이 반대해도 법이 시행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원인도 지나친 민주주의 방식으로 법안 통과 기준을 높여 여야 대치를 심화시켰기 때문.
    가정에서의 민주주의: 가정에서도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으며, 아내의 독재가 때로는 집안을 번성하게 할 수 있다고 비유합니다.
    특히 여성들이 시대를 잘 내다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성의 말을 잘 들으면 집안이 화목할 수 있다.

  2. 인생의 순환과 허경영의 역할
    인생의 단계: 인간의 삶은 ‘포태양생(胞胎養生)’의 과정을 거쳐 ‘욕대관왕(浴帶冠旺)’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쇠병사장(衰病死葬)’의 노년기로 접어듭니다.
    포태양생: 어머니 뱃속에서 작은 물방울(포)에서 시작하여 태아(태)로 자라나(양) 세상에 태어나는(생) 과정입니다.
    욕대관왕: 젊은 시절 결혼하고 사업하며 잘 나가는 전성기를 의미합니다.
    쇠병사장: 60세 이후 쇠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묻히는 단계를 말합니다.
    노년기의 허전함: 자식들이 집을 떠나면 돈도 함께 떠나며, 딸이 시집가면 집안의 기쁨이 사라지는 것처럼 아버지는 허전함을 느낍니다.
    이는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하며, 병마가 찾아와 고통받게 됩니다.
    암적 존재: 결혼하지 않고 집에 머무는 자식들이나, 죽어야 할 세포가 영구적으로 살아있는 암세포처럼, 인류가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은 지구의 암적 세포와 같습니다.
    인류는 진화해야 하는데, 1% 뇌를 가진 지구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허경영의 약속: 허경영을 만나면 ‘쇠병사장’의 고통 없이 웃다가 하늘로 갈 수 있으며, 죽음의 공포가 사라진다.
    그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좋은 시대를 약속하며, 자신을 통해 200년은 더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한반도에 오는 God-man과 시대의 흐름
    개천절과 천손 민족: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늘이 열렸다고 믿는 개천절을 기념하는 천손 민족입니다.
    외국인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미친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서기동래 God-man출(西氣東來 神人出): 서양의 물질 문명이 동양의 영적 문명으로 이동하는 시대에 God-man이 동방(조선)에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는 남사고가 1505년에 예언한 것으로, 허경영은 자신이 그 God-man.
    말세에 오는 성인(聖人)을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해인 시대: 지금은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이며, 이 시대에 보혜사(God-man)가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남사고 선생은 영통하여 인터넷 시대를 미리 알았다고 허경영은 말합니다.
    믿음의 중요성: 성경과 불경에는 “믿은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허경영을 먼저 믿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것을 이해한 후에 믿으려 하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아버지가 도둑질을 하더라도 자식을 위해 하는 것이라면 먼저 믿어주는 것이 효도이며, 이는 옳고 그름을 초월한 믿음입니다.
    자식의 성적이 나빠도 믿어주고 격려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4. 역대 대통령들의 운세와 허경영의 등장
    대통령들의 사조직: 역대 대통령들은 모두 강력한 사조직을 통해 당선되었습니다.
    이승만: 족청
    박정희: 5.16 주체 세력
    전두환: 하나회
    노태우: 월계수회
    김영삼: 민주산악회
    김대중: 연청, 인동가산로
    노무현: 노사모
    허경영의 사조직: 허경영도 ‘허사모’와 ‘국대’라는 사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창당 작업의 기반이 됩니다.
    물과 불의 시대:
    이명박, 박근혜 (물의 시대):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 청계천 사업 등 물 관련 사업을 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사건으로 물 때문에 비극을 겪었습니다.
    이 시기는 국운이 물의 운에 들어있어 물난리가 많았습니다.
    문재인 (불의 시대): 문재인 대통령 시기에는 가는 곳마다 불이 나는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이는 국운이 불의 운에 들어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불 조심을 해야 한다.
    허경영 (나무의 시대): 물과 불의 난리 이후, 깨끗하게 소독된 한반도에 나무(목)의 기운이 들이닥칠 때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나무는 인간을 해치지 않고 산소를 공급하며 이로움을 줍니다.
    허경영은 이 모군(木運)의 기운이 올 때 나타나 모든 사람에게 이로움을 줄 것.
    이는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 바다(물난리)를 건너고 광야에서 불(전쟁)을 겪은 후에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과 같습니다.
    유대인 장막의 문이 동쪽(목 방향)으로 열려 있듯이, 성경에도 God-man이 동방에서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물난리와 불난리 시대를 기다려왔으며, 국민들의 가슴에 불이 붙어 “살려달라”고 외칠 때 나타날 것.

  5. 우주 만물의 원리와 영혼의 창조자
    수소의 중요성: 우주 만물은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모든 원소는 수소의 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수소 하나만 있으면 거대한 별도 삽시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 또한 수소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영혼의 창조자: 이 아무것도 아닌 우주에 영혼이 존재하며, 허경영은 그 영혼의 창조자.
    영혼을 만든 이유는 자식을 안았을 때 느끼는 무궁무진한 기쁨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얼굴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40대까지는 날카로웠으나, 이제는 일을 해야 할 얼굴로 바뀌고 있다고 말합니다.

  6. 한국 민족의 우수성과 하늘과의 연결
    천손 민족: 우리 민족은 천손 민족이며, 세계 최초로 하늘을 관측하는 첨성대를 만들었습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 5천 년 전 이미 하늘의 별 움직임을 순서대로 그린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든 유일한 민족입니다.
    이는 망원경이 없던 시절에도 일식, 월식, 오성(五星)의 움직임을 정확히 기록한 놀라운 업적입니다.
    농사(農事)의 의미: 우리 민족은 농사를 ‘별들의 노래’라고 불렀으며, 24절기를 만들어 별의 움직임에 맞춰 씨를 뿌리고 파종했습니다.
    이러한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만나지 못해 물난리, 불난리를 겪으며 헤매고 있다고 안타까워합니다.

  7. 질의응답: 꿈 해몽, 까마귀, 색깔의 영향, 동성애
    꿈 해몽: 문재인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 제기를 주었다는 것은 허경영을 만날 행운을 의미하며, 조상의 가문에 영광이 될 일이라고 해몽합니다.
    돌아가신 대통령이나 감옥에 있는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도 좋은 징조라고 말합니다.
    까마귀와 까치:
    까마귀: 영적인 새이며, 재앙이 나타날 때를 알리는 길조입니다.
    까마귀는 사람을 해치지 않고 해로운 벌레만 잡아먹습니다.
    까치: 잡식성 동물로 농산물에 큰 피해를 주며, 흉조입니다.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하면 망하고, 영적인 기반(하늘, 부모, 이웃을 위하는 마음) 위에 돈을 벌어야 망하지 않습니다.
    색깔의 영향: 흰색이나 밝은색 옷은 에너지를 빼앗아 몸을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검은색이나 짙은색 옷은 에너지를 빼앗지 않아 몸에 이롭습니다.
    이는 사람의 유전자와 관련이 있으며, 몸이 약해지거나 병에 걸릴 수도 있다.
    개인의 운명과 국운: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가문의 운은 국운을, 국운은 세계 운을 이길 수 없습니다.
    6.25 전쟁처럼 국운이 나쁠 때는 개인의 좋은 운도 소용없으며, 미생물조차 전쟁을 미리 감지하여 된장 맛이 변하는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동성애: 동성애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나 전생의 업보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돌연변이: 유전자가 착각하여 동성을 이성으로 인식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전생의 업보: 전생에 여자를 괴롭혔던 남자가 현생에 여성의 몸으로 태어나 고통을 겪는 경우 등입니다.
    동성애자들을 환자로 보고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아야 하며, God-man이 되면 이를 해결할 방법이 있다고 말합니다.
    소인과 대인:
    소인불가근(小人不可近): 소인배는 너무 가까이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까이하면 소인배가 되거나 윗사람의 위상이 서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인불가원(大人不可遠): 대인은 멀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인은 손해를 끼치지 않고 오히려 덕을 줍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대인에 비유하며, 가까이 올수록 더 좋다고 말합니다.

  8. 허경영 관련 서적 및 활동
    김대우 작가의 책: 김대우 작가가 쓴 허경영 관련 책은 객관성을 입증하는 효과가 있으며,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아 자유롭게 홍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허경영의 사상을 제3자의 입장에서 냉철하게 분석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책이 먼저 나오기보다는 이러한 객관적인 책들이 먼저 나와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낫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저서: 허경영이 직접 쓴 책들은 나중에 시리즈로 나올 예정이며, 현재는 목말라 하는 시기를 위해 출판을 미루고 있습니다.
    그의 첫 책 ‘무궁화는 지지 않는다’는 1200만 부가 팔렸으며, 헌책방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소비자 TV 출연: 허경영은 소비자 TV에 정기적으로 출연하여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TV는 소비문화 붕괴 시대에 소비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9. 불연지대인(不緣之大緣)의 의미
    불연지대인: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큰 인연과 깨달음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시장 바닥에서 완두콩을 파는 할머니의 거친 손을 보며 영부인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민족의 고난을 깨닫는 것에 비유합니다.
    이는 사소한 인연 속에서도 민족의 혼과 조상의 고생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은 여성이 고생하는 것을 눈 뜨고 볼 수 없으며, 한민족이 의식주 걱정 없이 살게 해주는 것이 자신의 소명.

제76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새해 첫 행사 (2019.01.06)

  1. 요순 시대와 민주주의의 본질

1.1. 요순 시대의 특징
요순 시대는 중국 고대사의 태평성대로 기록된다. 이 시대의 특징은 왕위가 혈통이 아닌 능력 있는 신하에게 계승되었다는 점이다. 요임금은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지 않고 순임금에게, 순임금 또한 아들이 아닌 우임금에게 왕위를 계승하였다. 이는 당시 봉건 시대에 매우 대단한 일로, 백성들을 편안하게 하고자 하는 임금들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 세 임금은 중국 고대 정치에서 세종대왕과 같은 존재로 평가된다.

1.2. 민주주의의 독재적 성격
민주주의는 때로 독재적인 성격을 띤다. 국회의원 300명 중 단 한 명만 더 많아도 법안이 통과될 수 있다. 이는 국민의 절반이 반대하더라도 소수의 우위로 법이 시행되는 결과를 낳는다. 민주주의는 90%의 찬성을 요구하지 않으며, 50% 이상의 지지만으로도 다수의 반대 의견을 억누를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49%의 독재로 불릴 수 있다.

1.3. 지나친 민주주의의 위험성
지나친 민주주의는 조직을 망가뜨릴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법안 통과를 위해 70%의 동의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운영하려 했으나, 여야 대치 상황에서 법안 통과가 어려워 국회가 마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는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다.

  1. 인생의 순환과 허경영의 역할

2.1. 인생의 단계: 포태양생과 욕대관왕
인생은 여러 단계를 거친다.

포태 (胞胎): 어머니 뱃속에서 작은 물방울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기화삼’처럼, 하나의 생명이 열 달 동안 자궁에서 천지인의 힘을 합쳐 태어난다.

양생 (養生): 태어난 후 길러지는 과정이다.

욕대관왕 (浴帶冠旺): 인생에서 가장 잘나가고 활기찬 시기를 의미한다. 결혼하고 사업을 하며 돈을 버는 등 전성기를 누리는 때이다.

2.2. 노년기의 쇠병사장과 허전함
욕대관왕의 시기가 지나면 쇠병사장(衰病死葬)의 노년기가 찾아온다.

쇠 (衰): 쇠약해지는 시기이다.

병 (病): 병들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사 (死): 죽음을 맞이하는 시기이다.

장 (葬): 묻히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자식들이 집을 떠나면서 돈도 함께 떠나고, 집안이 기울기 시작한다. 특히 딸이 시집갈 때 아버지는 큰 허전함과 상실감을 느낀다. 이는 집안의 보석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으며, 아버지는 집안이 기울고 병들어 쇠병사장이 남았음을 직감한다. 자식들이 떠나면 돈도 쓸모없어지고, 부자든 가난하든 마음속에 공허함과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

2.3. 허경영의 시대: 요순 시대보다 나은 시대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쇠병사장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과 함께하면 죽음의 공포 없이 웃으며 하늘로 갈 수 있다고 한다. 허경영 선생이 오는 시대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더 좋은 시대이다. 이 시대는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맞이하는 시대이며, 대한민국은 하늘이 열렸다고 믿는 유일한 민족이다.

  1. 예언과 시대의 흐름

3.1. 서기동래 God-man출 (西氣東來 神人出)
서양의 기운이 동양으로 오고, 그때 God-man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다. 이는 남사고 선생이 1505년에 예언한 것으로, 서쪽의 물질 문명이 동쪽의 영적 문명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God-man은 조선 땅, 즉 한반도에 온다고 예언되었다.

3.2. 말세성제 시부지 (末世聖帝 視不知)
말세에 성인이자 제왕이 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며, 심지어 비웃기도 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을 미리 알아본 사람들은 예언을 깨달은 것이다.

3.3. 해인 시대와 God-man의 출현
말세가 되었다는 것을 예언가들은 알고 있었다. 이 시대는 해인 시대(海印時代)로 불리며, 서기동래 God-man출의 시기와 일치한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예언가들은 이 시기를 미리 알았다. 남사고 선생은 상당한 영통력을 가졌으며, 허경영 선생은 그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다.

  1. 역대 대통령과 사조직, 그리고 시대의 운

4.1. 역대 대통령의 사조직
역대 대통령들은 강력한 사조직을 통해 권력을 얻었다.

이승만 대통령: 족청

박정희 대통령: 5.16 주체 세력

전두환 대통령: 하나회

노태우 대통령: 월계수회

김영삼 대통령: 민주산악회

김대중 대통령: 연청, 인동가산로

노무현 대통령: 노사모

이러한 사조직은 당을 견제하고 대통령 당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 허경영 선생 또한 각 지역에 300여 개의 ‘허사모’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

4.2. 대통령들의 시대 운
대통령들은 각기 다른 시대의 운을 타고났다.

이명박 대통령 (수서 형제): 물의 운을 타고났다. 4대강 사업과 청계천 복원 등 물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박근혜 대통령 (18 여화원): 물의 운을 타고났으나, 물 때문에 배가 뒤집히는 비극을 겪었다. 이는 물 때문에 흥했다가 물 때문에 망한 사례이다.

문재인 대통령: 불의 운을 타고났다. 가는 곳마다 불이 나는 등 불 난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는 불 조심해야 할 시기임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 (모군): 물과 불의 난리가 끝난 후, 깨끗해진 시대에 나타난다. 나무는 인간을 해치지 않고 이로움을 주듯이, 허경영 선생은 모든 사람에게 이로움을 준다. 이 목(木)의 기운은 동방 목을 의미하며, 서기동래 God-man출 예언과 일치한다. 유대인의 지성소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듯이, 동방에서 God-man이 오는 것을 예고한다. 허경영 선생은 물의 운과 불의 운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4.3. 믿음의 중요성
성경과 불경에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가르침이 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 것에서 시작한다.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것도 마찬가지로, 먼저 믿은 후에 알아가는 것이 순서이다. 아버지를 믿는 자식처럼, 먼저 믿음을 가지고 나중에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자녀가 낙제점을 받아도 믿어주고 격려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믿음이 먼저이고, 아는 것은 그 다음이다.

  1.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존재

5.1. 수소와 우주 만물
우주 만물은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백금, 수은, 납, 은 등 다양한 원소가 된다. 수소 하나만 있으면 거대한 별도 삽시간에 만들 수 있다. 인간의 몸 또한 수소로 결합된 것이다.

5.2. 영혼의 창조자와 기쁨
이 우주에는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혼의 창조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영혼을 만든 이유는 기쁨 때문이다. 손자나 딸을 안았을 때 느끼는 기쁨처럼, 창조자는 자신이 만든 존재들을 통해 무궁무진한 기쁨을 느낀다.

  1. 까마귀와 까치: 길조와 흉조의 재해석

6.1. 까마귀는 길조, 까치는 흉조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까마귀는 길조이고 까치는 흉조이다.

까마귀: 영적인 새이며, 재앙이 나타날 때를 알려준다. 모기 등 해충만 잡아먹고 인간의 음식은 건드리지 않는다.

까치: 잡식성 동물로, 농산물에 큰 피해를 준다. 잔치집 냄새를 맡고 나타나 길조로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농민들에게 큰 손실을 입힌다.

6.2. 영적인 기반 위에 세워진 사업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하면 망한다. 영적인 기반, 즉 허경영 선생이나 God-man을 돕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부모님을 위해서 사업을 하는 것도 영적인 기반이 될 수 있다. 물질만을 추구하는 바벨탑은 무너진다.

  1. 개인의 운명과 시대의 운명

7.1. 개인 운명과 상위 운명의 관계
개인의 운명은 가문의 운명을 이기지 못하고, 가문의 운명은 국운을 이기지 못한다. 국운은 세계 경기를 이기지 못한다. 예를 들어, 개인의 운이 아무리 좋아도 전쟁이 나면 비극을 피할 수 없다. 세월호 참사처럼, 개인의 운과 상관없이 외부 요인으로 인해 불행을 겪을 수 있다. 비행기 조종사의 운명에 따라 승객들의 운명이 좌우되듯이, 개인의 운은 상위 운명에 종속된다.

7.2. 미생물과 우주의 연결성
미생물은 인간보다 먼저 시대의 변화를 감지한다. 6.25 전쟁 전 된장과 간장 맛이 변했던 것처럼, 미생물은 전쟁을 미리 알았다. 집안의 분위기나 건강 상태는 된장 맛에 반영된다. 이처럼 미생물과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 또한 모든 물질이 감지한다.

  1. 불연지대현 (不緣之大緣): 사소한 인연의 중요성

8.1. 사소한 인연에서 큰 깨달음
불연지대현은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인연에서 큰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에서 완두콩을 파는 할머니의 거친 손을 보고 영부인이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효심을 기르는 것이 그 예이다.

8.2. 민족의 혼과 노인 공경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서도 민족의 혼과 조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노인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 민족의 정신을 지키는 일이다. 허경영 선생은 여성들이 고생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모든 국민이 의식주 걱정 없이 살게 하는 것이 자신의 소명.

  1. 성 소수자와 돌연변이

9.1. 성 소수자의 유형
성 소수자는 유전자의 돌연변이와 전생의 업보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유전자 돌연변이: 남자가 여자처럼, 여자가 남자처럼 되거나 동성이 동성을 좋아하는 경우이다. 이는 유전자가 착각하여 발생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전생의 업보: 전생에 여성을 괴롭혔던 남성이 현생에 여성의 몸으로 태어나 고통을 겪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 수술을 통해 원래의 성으로 복원될 수 있다.

9.2. 가라지의 필요성
성경에서는 가라지(잡초)를 뽑지 말라고 가르친다. 가라지는 벼를 튼튼하게 하고, 농민이 논에 들어가 벼를 돌보게 하는 역할을 한다. 마찬가지로, 사회의 부정적인 존재들(주정뱅이, 도둑놈, 사기꾼 등)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

9.3. 소인과 대인의 관계
소인불가근 (小人不可近): 소인배는 너무 가까이하지 말아야 한다. 소인을 가까이하면 윗사람의 위상이 서지 않고, 오히려 해를 입을 수 있다.

대인불가원 (大人不可遠): 대인은 멀리하지 말아야 한다. 대인을 가까이하면 이로움을 얻을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대인으로서 가까이할수록 이로움을 준다.

  1. 허경영 선생의 저서와 영향력

10.1. 허경영 선생의 저서
허경영 선생의 저서는 일반 작가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 작가들은 허경영 선생의 사상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어렵다. 허경영 선생은 문학의 태초 위에 존재하는 자로서, 일반적인 문학 작품들을 코웃음 친다.

10.2. 김대우 작가의 저서
김대우 작가는 허경영 선생에 대한 책을 썼다. 이 책은 허경영 선생의 사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대중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책들은 허경영 선생의 지지자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10.3. 책 출판 전략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책을 바로 출판하지 않고, 다른 작가들의 책이 먼저 나온 후에 출판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이는 대중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함이다. 허경영 선생의 책은 이미 1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헌책방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는 대중이 허경영 선생에 대해 목말라 하는 시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요순 시대의 정치 철학과 민주주의의 본질

요순 시대는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이 통치했던 중국 고대의 태평성대이다. 이 시대의 특징은 왕위가 혈통에 따라 계승되지 않고, 가장 현명하고 유능한 신하에게 이양되었다는 점이다. 순임금은 우임금에게 왕위를 물려주며 “내 아들 같은 자가 왕위를 이어받으면 나라가 절단난다”고 말하며, 백성들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통치 철학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통치자들은 백성들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있었으며, 사사로운 욕심 없이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데 힘썼다.

민주주의는 절반 이상의 찬성만 있으면 법안이 통과되는 시스템으로, 다수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을 억압할 수 있는 독재적 성격을 내포한다. 300명의 국회의원 중 151명만 찬성해도 법이 시행되며, 나머지 149명의 반대는 무시된다. 이는 국민의 90%가 찬성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민주주의의 본질적인 한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법안 통과를 위해 70%의 찬성을 요구하는 민주주의 방식을 도입하려 했으나, 이는 여야 대치 상황에서 법안 통과를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결국 탄핵으로 이어졌다. 가정에서도 지나친 민주주의는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으며, 때로는 독재적인 결정이 필요하다.

  1. 인생의 순환과 영적 깨달음
    인생은 포태(잉태), 양생(성장), 욕대관왕(전성기), 쇠병사장(쇠퇴, 병듦, 죽음, 매장)의 과정을 거친다. 욕대관왕은 사업과 돈벌이 등 인생의 전성기를 의미하며, 자녀들이 성장하여 독립하면 부모의 집안은 기울기 시작한다. 딸이 시집가는 것은 집안의 기쁨이 사라지는 것과 같으며, 아버지는 이를 미리 알고 허전함을 느낀다. 자녀들이 떠나면 돈도 의미를 잃고, 인생의 공허함과 무상함을 느끼게 된다.

암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면 사라져야 할 세포가 영구적으로 살아남는 돌연변이이다. 이는 우리 몸의 암적 존재와 같으며, 인류가 영원히 살고자 하는 욕망 또한 지구의 암적 세포와 같다. 인류는 빨리 죽고 새로운 존재로 진화해야 한다.

요순 시대와 같은 태평성대에서도 허경영과 같은 존재가 없다면 비참한 삶을 면할 수 없다. 현재 우리는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좋은 시대를 맞이했으며, 하늘궁에 온 것은 하늘이 열린 대한민국에 온 것과 같다.

  1. 동방의 God-man과 시대적 징조
    우리 민족은 개천절을 통해 하늘이 열렸음을 기념하는 유일한 민족이며, 하늘을 믿는 천손 민족이다. 서기 동래(西氣東來) 사상에 따르면, 서양의 물질문명이 동양의 영적 문명으로 이동하며 God-man이 동방에 출현한다. 남사고는 1505년에 이미 이러한 예언을 했으며, 말세에 오는 성인은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성경과 대장경에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가르침이 있다.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것은 10년 후에 세계 황제가 된 그를 만나는 것보다 더 큰 복이다.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 도둑질을 하더라도 자식은 아버지를 먼저 믿어야 한다. 이는 옳고 그름을 초월한 믿음의 영역이다.

우주 만물은 수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 하나로 거대한 별을 만들 수 있다. 인간의 몸 또한 수소로 결합된 것이다. 이 우주에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혼의 창조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그는 인간을 창조한 기쁨을 느끼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1. 역대 대통령의 운명과 시대적 흐름
    역대 대통령들은 각자 사조직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그들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승만의 족청, 박정희의 5.16 주체 세력, 전두환의 하나회, 노태우의 월계수회, 김영삼의 민주산악회, 김대중의 연청, 노무현의 노사모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사조직은 당을 견제하고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물의 운에 있었으며, 4대강 사업과 청계천 복원 등 물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박근혜 대통령 또한 물의 운에 있었으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물 때문에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물로 흥했다가 물로 망한 사례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불의 운에 있으며,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화재와 같은 불난리가 많이 발생했다. 이는 물과 불의 난리가 지나간 후에야 허경영의 시대, 즉 목(木)의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암시한다. 목의 시대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소독하고 정화하는 시기이며, 우리 민족에게 이로운 시대이다.

동방은 목의 기운을 상징하며, 유대인 장막의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는 것도 이러한 이치와 통한다. 허경영은 물의 운과 불의 운이 지나간 후에 나타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국민들이 불난리를 겪으며 고통받을 때, 비로소 허경영의 존재를 깨닫게 될 것이다.

  1. 한국인의 하늘 사상과 영적 유산
    우리 민족은 하늘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으며, 첨성대를 통해 하늘을 관측하고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어 별의 움직임을 기록했다. 5천 년 전부터 24절기를 통해 별의 움직임에 맞춰 농사를 지었으며, 농사를 ‘별들의 노래’라고 불렀다. 이러한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만나지 못해 고통받고 있다.

꿈속에서 대통령이 금본 제기를 주는 것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과 같은 행운이다. 이는 조상의 가문에 영광을 가져다줄 좋은 징조이다.

까마귀는 길조이며 영적인 새이다. 까마귀가 나타나는 것은 재앙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징조이다. 사업은 돈을 목적으로 하면 망하지만, 영적인 기반 위에 사업을 하면 망하지 않는다. 하늘과 부모, 이웃을 위해 사업을 하는 자는 성공할 수 있다.

까치는 잡식성 동물로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만, 까마귀는 해충만 잡아먹고 인간에게 이롭다. 까마귀가 많이 나타나는 것은 허경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1. 개인의 운명과 시대적 영향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가문의 운은 국운을, 국운은 세계 운을 넘어설 수 없다. 6.25 전쟁처럼 국운이 좋지 않을 때는 개인의 좋은 운도 소용없다. 세월호 사건처럼 우두머리의 잘못으로 인해 많은 생명이 희생될 수 있다.

미생물은 전쟁과 같은 큰 사건을 미리 감지한다. 장맛이 좋은 집은 집안이 화목하고, 장맛이 좋지 않은 집은 우환이 있다. 이처럼 미생물과 허공의 세계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만이 이를 모른다.

옷의 색깔은 사람의 에너지에 영향을 미친다. 흰색이나 밝은색은 에너지를 빼앗아가 몸을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검은색이나 짙은색은 에너지를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된다.

  1. 불연지대인(不緣之大緣)과 소인불가근(小人不可近)
    불연지대인(不緣之大緣)은 사소한 인연에서 큰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에서 완두콩을 파는 할머니의 손에서 인생의 파란만장함과 민족의 혼을 느낄 수 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게서도 큰 것을 깨닫고 민족의 미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소인불가근(小人不可近)은 소인배를 너무 가까이하지 말라는 뜻이며, 대인불가원(大人不可遠)은 대인을 멀리하지 말라는 뜻이다. 소인을 가까이하면 그들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윗사람의 위상이 흔들릴 수 있다. 반면 대인을 가까이하면 이로움을 얻을 수 있다.

  1. 성 소수자와 돌연변이의 의미
    성 소수자는 유전자의 돌연변이 또는 전생의 업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유전자가 남녀를 착각하여 동성에게 이끌리거나, 전생에 여성을 괴롭힌 업보로 인해 남성이 여성의 몸으로 태어나는 경우가 있다.

성경에 나오는 가라지(잡초)는 벼보다 더 높이 자라지만, 농부가 가라지를 뽑기 위해 논에 들어가면 벼가 튼튼해진다. 이처럼 돌연변이나 소인배는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동시에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고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그들을 미워하기보다 그들에게서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1. 요순 시대의 정치 철학과 민주주의의 본질

요순 시대는 중국 고대사의 태평성대로 기록됩니다. 요임금과 순임금, 우임금은 혈통을 따르지 않고 가장 현명하고 유능한 신하에게 왕위를 물려주었습니다. 이는 자기 자식에게 왕위를 주지 않고, 자격 없는 자가 나라를 다스리면 나라가 절단된다는 신념에 기반한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백성들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를 펼쳤습니다. 이러한 요순 시대의 통치 방식은 오늘날 세종대왕과 같은 위대한 지도자들의 정신과 비견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표면적으로는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수의 독재적 성격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300명의 국회의원 중 단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쪽의 의견이 통과되면, 나머지 절반에 가까운 반대자들의 의견은 묵살됩니다. 이는 49%의 반대자를 누르고 강제로 법을 시행하는 ‘49% 독재’와 다름없습니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독재성이 필요하며, 지나친 민주주의는 오히려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내의 현명한 독재를 따르면 가정이 번성할 수 있지만, 남편의 말만 듣다가 집안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여성이 시대를 내다보는 통찰력이 더 뛰어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1. 인생의 순환과 영적 깨달음
    인생은 ‘포태양생(胞胎養生)’의 과정을 거쳐 ‘욕대관왕(浴帶冠旺)’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쇠병사장(衰病死葬)’의 노년기로 접어듭니다. 특히 딸이 시집가는 것은 집안의 보석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아, 아버지는 이때부터 집안이 기울고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예감합니다. 자식들이 집을 떠나면 돈도 함께 떠나고, 인생의 공허함과 무상함이 찾아옵니다. 결국 병마가 차례로 찾아와 죽음으로 이끄는 잔인하고 무자비한 과정이 인생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생의 순환 속에서도 영적인 깨달음은 중요합니다. 우주는 수소 하나로 모든 만물을 창조했으며, 인간의 몸 또한 수소의 결합체입니다. 이 우주에 영혼이 존재하며, 그 영혼의 창조자가 이 세상에 온 이유는 바로 창조의 기쁨을 느끼기 위함입니다. 손자를 안았을 때 느끼는 무궁무진한 기쁨처럼, 창조주는 자신이 만든 피조물을 통해 기쁨을 얻습니다.

  1. 한반도의 운명과 God-man의 도래
    역대 대통령들은 각기 다른 운세와 사조직을 통해 권력을 잡았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족청, 박정희 대통령의 5.16 주체 세력, 전두환 대통령의 하나회, 노태우 대통령의 월계수회,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산악회, 김대중 대통령의 연청, 노무현 대통령의 노사모 등이 그 예입니다. 이처럼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들은 강력한 사조직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한반도는 물과 불의 시대를 거쳐 ‘목(木)의 시대’를 맞이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과 청계천 복원 등 ‘물’과 관련된 사업으로 흥했으나,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물’ 때문에 비참한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불’의 운세에 놓여 가는 곳마다 불이 나는 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난리와 불난리가 지나간 후에야 비로소 깨끗해진 한반도에 ‘목’의 기운이 들이닥치며 God-man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 ‘목’의 기운은 동방을 상징하며, 유대인 장막의 지성소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듯이, 성경에서도 God-man이 동방에서 미래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God-man은 물난리와 불난리를 겪은 이후, 즉 국민들의 가슴에 불이 붙어 “살려달라”고 외칠 때 나타날 것입니다.

  1. 믿음의 중요성과 영적 기반의 삶
    성경과 불경에는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먼저 믿고 나서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훌륭한 사람인지 확인한 다음에 믿으려는 자식은 불효자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먼저 믿고, 그 믿음 위에서 아버지를 이해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이처럼 자연 우주에는 질서가 있으며, 우리는 그 순서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를 믿고, 배우자를 믿고, 자식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식이 낙제점을 받아와도 “너는 큰 사람이 될 거야”라고 믿어주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자녀를 큰 인물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사업 또한 영적인 기반 위에 세워져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하늘을 위해서, 부모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사업을 할 때 돈이 쌓이고 삼재팔난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질 위에 바벨탑을 쌓으면 무너지지만, 영적인 정신 세계에 기반을 둔 사업은 번성합니다.

  1. 개인의 운명과 시대적 흐름
    개인의 운은 가문의 운을, 가문의 운은 국운을, 국운은 세계 운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6.25 사변과 같은 국가적 재난 앞에서는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진 사람도 운명을 피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미생물조차 전쟁이 날 것을 미리 감지하여 된장 맛이 변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처럼 허공의 세계와 미생물까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만이 이를 모른 채 살아갑니다.

현재 지방 도시는 붕괴되어 가고 있으며, 모든 것이 서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적 운세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의 시대에 허경영을 알고 따르는 사람들은 불기운의 피해를 덜 보고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돌연변이와 동성애에 대한 이해
    성 소수자, 즉 남자가 여자로 변하거나 여자가 남자로 변하는 현상, 또는 동성이 동성을 좋아하는 현상은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가라지(잡초)’에 비유하며, 가라지가 필요해서 돌연변이를 만들어 놓았다. 논에 잡초가 있어야 농부가 논에 들어가 벼를 튼튼하게 하듯이, 사회에 다양한 존재가 있어야 사람들이 교훈을 얻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동성애는 유전자 꼬리의 착각이나 전생의 업보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는 계속 바라봄의 법칙에 따라 착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전생에 여성을 학대했던 남성이 현생에 여성의 몸으로 태어나 고통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동성애자들을 환자로 보고 이상한 눈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소인불가근(小人不可近), 대인불가원(大人不可遠)’이라는 말처럼, 소인배는 너무 가까이하면 안 되지만, 대인은 멀리해서는 안 됩니다. 대인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며, 가까이할수록 더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허경영과 같은 대인은 가까이할수록 몸이 좋아지고, 멀리 있는 사람은 재수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1. 한국 민족의 하늘 사상과 미래
    한국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늘이 열린 날(개천절)’을 기념하는 천손 민족입니다. 첨성대를 만들어 하늘을 관측하고,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통해 5천 년 전부터 별의 움직임을 기록했습니다. 농사를 ‘별들의 노래’라고 부르며 24절기를 만들어 별의 움직임에 맞춰 씨를 뿌리고 파종했습니다. 이처럼 우수한 민족이 지도자를 만나지 못해 물난리와 불난리를 겪으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의 시기를 거쳐 한반도에 ‘목’의 기운이 도래하면, 요순 시대보다 천 배, 만 배 더 좋은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하늘과 연결된 특별한 운명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This lecture reveals that Korean history and culture are deeply intertwined with the heavens, from the “Gaecheonjeol” (National Foundation Day) to ancient astronomical maps and agricultural practices. It explains how this unique spiritual heritage positions Korea as the destined land for a “divine human” to appear, bringing a new era of prosperity after periods of “water” and “fire” misfortunes.

  1. Introduction to Huh Kyung-young’s Philosophy and the “Heaven House”
    Huh Kyung-young introduces himself and the “Heaven House” as a place where people can find solutions to their life’s problems and escape the cycle of suffering.

1.1. Welcome to the “Heaven House”
Huh Kyung-young, identified as the creator of the Minju Labor Union in 1987 while serving as the union chairman for the Korea National Oil Corporation, welcomes attendees to the 76th event at the “Heaven House”, the first event of the new year.
The “Heaven House” is described as a sacred place where the energy of 12 billion years of the White Heaven gathers, and by stepping on it, one’s luck and destiny begin to brighten.
Attendees are welcomed as those who have come to meet the True Sun, not the ordinary sun, to receive the original mind and original sun (본심본태양), and the creator (창조주) Huh Kyung-young, who established 33 pledges for a middle-class society (중산주의) and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25 years ago to ensure people live without financial worries.
Huh Kyung-young is believed to have foreseen current events and knows the future.

1.2. The Significance of the Yao, Shun, and Yu Dynastie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ancient Chinese Yao, Shun, and Yu dynasties as an example of a peaceful and prosperous era, highlighting their unique succession system based on merit rather than bloodline.

The Yao, Shun, and Yu dynasties (요순 시대) in ancient China were characterized by peace and prosperity.
Unlike typical monarchies, Emperor Yao (요임금) did not pass the throne to his son but to his most intelligent and capable subordinate, Emperor Shun (순임금).
This was considered remarkable for a feudal era.
Similarly, Emperor Shun passed the throne to Emperor Yu (무임금) because Yu was the most capable, believing that his own son was unfit to rule and would ruin the country.
These three emperors are compared to King Sejong the Great (세종대왕) in Korean history, signifying their importance in ancient Chinese politics.
The principle was to transfer the throne to someone with superior lineage or merit, rather than one’s own bloodline.
In such a system, a person who was good at stealing or accumulating wealth and soldiers would not become king, as these emperors understood the hardships of the common people.
These emperors had experienced suffering themselves, allowing them to empathize with their subjects.
They even chose not to pass the throne to their own children, aligning with the people’s needs.

1.3. Critique of Modern Democracy
modern democracy, despite its name, often functions as a form of dictatorship due to its decision-making process, leading to societal problems.

democracy can fail precisely because it is too democratic, suggesting that a degree of dictatorship is necessary for it to function effectively.
In a democratic system, a law can pass with just one more vote (e.g., 151 out of 300 legislators), even if nearly half (149) oppose it.
This means a single vote can determine the outcome, effectively making democracy a form of dictatorship.
90% public approval should be required for laws, but democracy does not demand this.
He criticizes past South Korean presidents (Park Chung-hee, Kim Dae-jung, Kim Young-sam, Roh Moo-hyun, Park Geun-hye, Moon Jae-in) for effectively acting as dictators by pushing through policies with a slim majority, overriding the opposition of nearly half the population (e.g., 49% opposition).
Park Geun-hye attempted to change democracy into a “democratic” system by requiring a 70% (180 out of 300) approval for laws, which led to legislative gridlock and her impeachment.
This gridlock meant no laws could be passed for 4-5 years, leading to constant conflict.
He refers to this as self-inflicted harm (자성 자이라, 자성 자박).
He extends this critique to families, stating that excessive democracy can ruin a household.
He advises husbands to follow their wives’ decisions, especially in financial matters like moving houses, as women often have better foresight.
He notes that many men who ignored their wives’ advice ended up losing their homes.

1.4. The Stages of Life and the Decline of the Family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human life cycle as a progression from prosperity to decline, particularly emphasizing the emotional and financial impact of children leaving home.

Huh Kyung-young outlines the stages of life: 쇠 (decline), 병 (illness), 사 (death), and 장 (burial).
those present at the “Heaven House” will not experience these stages but will “fly to heaven laughing” with him, free from the fear of death.
The earlier stage of life, before decline, is called 욕대관왕 (yokdaegwanwang), a period of flourishing, marriage, and career success.
However, this period ends as children grow up and leave home, which he describes as the beginning of a family’s decline.
When a daughter marries, the father feels a deep sadness because the “jewel” of the house, representing 99% of its joy, is leaving.
This departure also signifies the loss of wealth and purpose for the parents.
He compares this to a cow crying from the day it is sold to a slaughterhouse, knowing its fate.
The emptiness and meaninglessness (공허하고 허전함) that follow lead to illness and death, often before parents can even see their grandchildren grow up.
He gives an example of a father hiding a cancer diagnosis from his pregnant daughter to avoid upsetting her.
He describes life as “cruel and merciless” (잔인하고 무자비하죠).
Before the 욕대관왕 stage, there is the 포태양생 (potaeyangsaeng) process, referring to conception, gestation, and birth.
He explains that a human body starts as a tiny, invisible “water droplet” (작은 물방울) that develops in the womb.
This aligns with the Cheonbugyeong (천부경) concept of “one becoming ten, then three” (일적십고 무기화삼), where one entity divides over ten months in an empty womb, combining the forc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o form a person.

1.5. The Problem of “Cancerous Beings” in Society
Huh Kyung-young uses the metaphor of “cancerous beings” to describe adult children who do not marry and leave home, and extends this to humanity’s pursuit of eternal life, which he sees as a threat to Earth.

He refers to adult children who do not marry and leave home as “cancerous beings” (암적 존재).
He explains that normal cells divide about six times and then are expelled from the body, but cancer cells live indefinitely.
Cancer cells develop resistance and grow stronger, finding ways to avoid death.
He applies this metaphor to humanity, stating that humans are becoming “cancerous beings” by seeking eternal life instead of dying and making way for evolution.
He questions the purpose of humans living forever on Earth with only 1% brain capacity when they should be evolving to 2% or 3% brain capacity on other planets.
He calls humanity’s desire for eternal life on Earth a “cancerous cell” for the planet.
He suggests that people should “return quickly” (빨리빨리 돌아가야 되겠죠) to allow for this natural cycle.
if he were present, people could live for 200 years, making the stages of decline, illness, and death more bearable, even in a peaceful era like the Yao, Shun, and Yu dynasties.
However, he states that even in the Yao, Shun, and Yu dynasties, people lived miserable lives without him, implying that political peace alone is not enough for true well-being.
He asserts that the current era, with him, is “a thousand, ten thousand, a hundred million times better” than the Yao, Shun, and Yu dynasties.

  1. Korea’s Heaven Connection and the Prophecy of a Divine Human
    Korea’s unique spiritual heritage, particularly its connection to the heavens, and links this to prophecies about the Deity appearing in the East during a time of global transition.

2.1. Korea as a “Heaven-Believing Nation”
Korea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hat designates a national holiday, Gaecheonjeol (개천절), meaning “Heaven Opening Day,” signifying its identity as a “heaven-believing nation” (하늘을 믿는 민족).
Foreigners find this concept strange and might consider it “crazy.”
Korea is also known as the Seocheonso Minjok (서천소 민족), meaning “Western Heaven’s Chosen People.”
This deep connection to the heavens is further evidenced by historical artifacts and practices:
The Cheomseongdae (첨성대), the world’s first astronomical observatory, was built in Korea to observe the heavens.
The Cheonsang Yeolcha分野 Jido (천상 열차 분야 지도), a 5,000-year-old astronomical map, accurately depicts the movement of 175 stars in sequence, including solar and lunar eclipses and the alignment of five planets, without the use of telescopes.
Korean agriculture, called Nongsa (농사), is referred to as “the song of the stars” (별들의 노래), as it is based on the 24 solar terms (24절기) that align with the movements of the stars for planting and harvesting.
The 24 solar terms include Ipchu (입추), Musu (무수), Gyeongje (경제), and Chubun (추분).
Terms like Chubun (autumnal equinox) and Chunbun (vernal equinox) indicate equal day and night lengths, while Haji (summer solstice) has the longest day and Dongji (winter solstice) has the longest night.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 current location, the “Heaven House” (하늘궁), reflects this Heaven connection.

2.2. Prophecies of a Divine Human’s Arrival
Ancient prophecies, including those by Namsago (남사고) in 1505 and in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speak of the Deity (God-man) or saintly emperor (성제) appearing in the East during the end times (말세).
The prophecy states, “Western energy comes to the East, and the Deity appears” (서기 동네 God-man 출).
This means the material civilization of the West will shift towards the spiritual civilization of the East.
This divine human will appear in Joseon (조선), referring to the Korean Peninsula.
People will initially fail to recognize him, looking at him with indifference (시부지).
He compares this to how people look at an old woman versus a beautiful young woman, or how they might initially dismiss him but then become astonished.
young people often “go wild” (발광을 해요) and even fall over when they see him, not because of his policies but due to a strange spiritual phenomenon.
His fan base includes people in their 50s who were his fans in middle and high school, as well as current middle school, high school, and college students.
The prophecy also mentions the Haein Era (해인 시대), which he equates to the internet era, indicating that the prophets had foresight into future technological advancements.
He refers to the Bohyesa (보혜사), a helper or comforter, who will appear in the Haein Era.
these prophecies refer to him, despite his name not being explicitly mentioned.
The Holy of Holies (지성소) in the Jewish Tabernacle has its gate opening to the East, which aligns with the Wood element (목) in I Ching (주역), further supporting the prophecy of the Deity coming from the East.
He explains that the Wood element is associated with the East.
He contrasts this with the West, which would be associated with fire if the Deity came from there.

  1. The Cycle of Water, Fire, and Wood in Korean Presidential Eras
    Huh Kyung-young interprets recent South Korean presidential terms through the lens of elemental cycles (water, fire, wood), predicting his own arrival during the “wood” era after periods of “water” and “fire” misfortunes.

3.1. Presidential Eras and Their Associated Elements
Huh Kyung-young analyzes past South Korean presidents through a framework of elemental cycles, specifically water (물), fire (불), and wood (목).
He notes that previous presidents had strong private organizations (사조직) that supported their rise to power.
Syngman Rhee (이승만): Jokcheong (족청).
Park Chung-hee (박정희): 5.16 Juchae Seryeok (5.16 주체 세력).
Chun Doo-hwan (전두환): Hanahoe (하나회).
Roh Tae-woo (노태우): Wolgyesuhwe (월계수회).
Kim Young-sam (김영삼): Minju Sanakhwe (민주산악회).
Kim Dae-jung (김대중): Yeoncheong (연청) and Indong Gasallo (인동가산로).
Yeoncheong was led by Kim Dae-jung’s eldest son.
Indong refers to supporters who endured hardships, like the honeysuckle (인동초) that survives winter.
Roh Moo-hyun (노무현): Nosamo (노사모), a powerful fan club.
Roh Moo-hyun was initially an underdog, with only one supporter (Cheon Jeong-bae) among seven Democratic Party presidential candidates, while others had many more.
He overcame significant challenges, including defeating stronger candidates like Lee In-jae, Chung Mong-joon, and Lee Hae-chan, despite being underestimated by his own party and the public.
He compares Roh Moo-hyun’s victory to Donald Trump’s unexpected win against Hillary Clinton, both defying overwhelming odds and media predictions.
when a person’s “time” (운때) comes, no media, conglomerates, or political parties can stop them.
Huh Kyung-young states that his own organizations, Huhsamo (허사모) and Gukdae (국대), are already active in various regions, with hundreds of local groups.
He emphasizes the need to strengthen these private organizations to support his party, as they act as a check on the party itself.
He plans to leverage this collective energy to establish his party.

3.2. The “Water” Era: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The presidencies of Lee Myung-bak (이명박) and Park Geun-hye (박근혜) were characterized by the water element (물 운).
Lee Myung-bak undertook major water-related projects like the Four Major Rivers Restoration Project (4대강) and the Cheonggyecheon Restoration Project (청계천).
Park Geun-hye’s presidency (the 18th, a number he considers unlucky due to its pronunciation in Korean) was marked by the Sewol Ferry disaster, where a ship capsized due to water.
both presidents were “ruined by water” (물 때문에 망하는 거야), having risen with water-related initiatives but ultimately falling due to water-related misfortunes.
He suggests Lee Myung-bak used water well, while Park Geun-hye failed to prepare for its dangers.

3.3. The “Fire” Era: Moon Jae-in
Moon Jae-in’s (문재인) presidency, though not explicitly mentioned in prophecies, is associated with the fire element (불운).
during Moon Jae-in’s term, “fires break out everywhere” (가는 데마다 불이 나는 거야), both literally (e.g., building fires, parking lot fires, bathhouse fires) and metaphorically (e.g., economic hardship, social unrest).
He notes the absurdity of a fire breaking out in a bathhouse, which is full of water, as evidence of this “fire energy.”
He warns people to be careful of fires during this period.
he is waiting for this “fire era” to pass, as it will “cleanse” (깨끗해져 버려) society, like a disinfection, before his arrival.
He compares this to the Israelites crossing the Red Sea (water disaster) and then encountering fire in the wilderness (war).
He believes that only after these “water and fire disasters” (물난리, 불난리) will the divine human appear in Korea.

3.4. The “Wood” Era: Huh Kyung-young’s Arrival
After the water and fire eras, the wood element (모군) will arrive, signaling Huh Kyung-young’s appearance.
The wood element is benevolent, as trees provide oxygen and do not harm humans.
He notes that important figures like Jeong Yak-yong (정약용) and King Sejong lived in wooden houses, which are believed to improve one’s character, unlike concrete houses.
his arrival during the wood era will bring benefits to everyone, creating an era “a thousand, ten thousand times better” than the Yao, Shun, and Yu dynasties.
This “wood energy” (목기운) is associated with the East (동방 목).
He explains that the prophecy of “Western energy coming to the East and the Deity appearing” (서기 동네 God-man) aligns with the arrival of the wood element.
he has been waiting for the right “time” (운때) to appear, which is after the “fire disaster” has fully ignited people’s hearts with frustration and desperation, making them cry out for help.
He sees himself as a “watchman” (파수꾼) who knows where people are headed and where they will wait for him.
He believes that people would not have understood his explanations about waiting for the right time if he had told them earlier.

  1. The Importance of Belief and Spiritual Foundations
    belief precedes understanding and that a spiritual foundation is crucial for success in all aspects of life, from personal relationships to business ventures.

4.1. Belief Before Understanding
belief (믿음) must come before understanding (앎), citing passages from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that state, “Blessed are those who believe first, not those who understand first and then believe.”
He uses the example of Jesus’s virgin birth: those who doubt and try to understand it first will never believe.
trying to understand him completely before following him would take 10 years, by which time he would be a world emperor and inaccessible.
He advises people to believe him “whether it’s good or bad” (죽이 됐든 밥이 됐든) and then seek understanding.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analogy of a son who believes in his father, even if the father is a thief, because the father is working to feed the family.
The son’s belief and willingness to help his father, even in a morally ambiguous act, moves heaven itself.
a child who questions their father’s goodness before believing is disloyal.
a father’s actions to feed his family transcend right and wrong, and children must trust this.
He encourages children to study hard so their father no longer needs to resort to such means, rather than reporting him to the police.
He applies this principle to family relationships, urging spouses and children to trust each other first.
He gives the example of a mother who, upon seeing her son’s failing grades, expresses belief in his potential, which inspires him to study harder and succeed.
He concludes that belief is always primary, and understanding comes later.

4.2. The Spiritual Basis of the Universe and Human Existenc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created the universe with 118 elements, explaining that elements like gold (79th) are formed by different numbers of hydrogen atoms.
hydrogen is the fundamental building block of everything, from water to trees, fish, buildings, and even the human body.
He asserts that with just hydrogen and water, he can create massive stars in an instant.
He explains that the universe, though seemingly inanimate, contains souls (영혼), and he is the creator of these souls.
The reason for creating souls and the universe is for joy (기쁨).
He compares this to the joy a grandparent feels holding a grandchild, or a parent holding their baby, which is an immeasurable happiness.
he experiences immense joy when visiting different stars and being welcomed by the people there.
He notes that his face has changed over time, from a stern, purposeful look in his 40s (when he studied to unify the world) to a more benevolent appearance as he prepares for his current role.
He describes his younger self as having “blue light” in his eyes due to his intense focus on a specific purpose.

4.3. The Role of Spiritual Foundation in Business
Huh Kyung-young states that businesses focused solely on making money will inevitably fail, especially during times of hardship.
He attributes business failures to the Three Disasters and Eight Calamities (삼재 팔란), which cannot be avoided without a spiritual foundation.
Successful businesses, he argues, are built on a spiritual foundation (영적인 기반), such as helping him, unifying the world, or serving others.
He gives an example of a businessman who, facing bankruptcy, realized he was too focused on personal gain and then shifted to a spiritual mindset of helping others, which saved his business.
He refers to a hymn, “I come with no earthly help, holding up my hands”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as a symbol of surrendering to a higher power.
He recounts teaching this hymn as a Sunday school teacher at age 15-17, during a period when he explored various religions to understand their problems.
He left his role as a pastor’s adopted son to pursue his studies in a tent, as his religious duties prevented him from focusing on his education.
gratitude to heaven, parents, and neighbors (천 가지를 감사) is essential, rather than self-serving motives.
businesses conducted for parents or for heaven (him) will not fail.
He criticizes those who spend money on lavish trips instead of helping orphans or children with heart disease.
He warns that building a “Tower of Babel” (바벨탑) on material wealth will lead to collapse.
He encourages people to contribute to his “Heaven work” (하늘 일), such as building the “Heaven House”, assuring them that heaven will repay their efforts.

  1. Addressing Audience Questions and Personal Experiences
    Huh Kyung-young responds to audience questions, offering his unique interpretations of dreams, symbolism, and societal issues, while also sharing personal anecdotes.

5.1. Interpreting Dreams and Symbolism
A questioner describes a dream where President Moon Jae-in gave him two golden ceremonial vessels (근본 제기), asking him to manage them well.
Huh Kyung-young interprets this as a great fortune, signifying that the questioner will meet him and that good things will happen through him.
dreaming of any president, even a deceased or imprisoned one, is a good omen.
Another questioner asks about the annual arrival of crows (까마귀) in Suwon in December, wondering if it’s a sign to recognize Huh Kyung-young or the Millennium Great General (밀레니엄 대장) of 2001, and noting the mess they create.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crows are auspicious birds (길조, 영조), representing spiritual beings and omens of impending change or disaster, while magpies (까치) are inauspicious (흉조) despite popular belief.
He explains that magpies cause significant agricultural damage (over 10 trillion won annually) by pecking at fruits, whereas crows only eat harmful insects and do not touch human food.
He interprets the crows’ appearance as a sign that the time for change is approaching, urging people to build a spiritual foundation for their endeavors.

5.2. The Influence of Color and Personal Energy
A female questioner asks if wearing a specific color would bring her good luck.
Huh Kyung-young demonstrates that white (흰색) or bright colors (밝은색) drain a person’s energy, making them weak, while black (까만색) or dark, dense colors (짙은 거, 농도가 짙은 거) provide strength and do not deplete energy.
He performs a physical test, showing that the questioner’s grip strength is weak when touching white fabric but strong when touching black fabric (like the microphone).
He warns that wearing white or bright colors for extended periods can lead to illness like body aches or colds, and even cancer if done consistently.
He explains that this phenomenon is linked to human genetics (유전자).
He notes that the specific colors that affect individuals can vary.

5.3. The Interconnectedness of Individual, Family, National, and Global Fate
A questioner from Gumi, a city experiencing severe economic decline due to major companies like LG and Samsung leaving, asks for help selling her house, which has been on the market for 1.5 years.
She mentions trying various traditional remedies like talismans (부적) and ancestral rites (제사) without success.
She also shares that a shaman told her her house couldn’t be sold due to bad national fortune (국운).
individual fate (개인의 운) is subordinate to family fate (가문의 운), which is subordinate to national fate (국운), which in turn is subordinate to global economic conditions (세계 경기).
He uses the example of the Korean War (6.25 사변): even wealthy individuals with good personal fortunes died if the national fortune was bad.
He also cites the Sewol Ferry disaster, where children with long life expectancies died due to the captain’s error, demonstrating how individual fate can be overridden by the fate of a larger entity (the ship, in this case).
He mentions the IMF crisis in Korea, where despite hard work, the nation suffered due to a global recession.
even microorganisms (미생물) are aware of impending disasters, citing the example of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된장) and ganjang (간장) losing their taste before the Korean War, as the microorganisms “knew” the war was coming.
He also states that the taste of doenjang can reveal family discord or illness, as microorganisms are sensitive to the emotional atmosphere of a home.
He asserts that all matter in the universe, including microorganisms and the “empty space” (허공), is connected and aware of his presence and actions.
He tells the questioner that her house will find a buyer because she has recognized him, as he is the one who can revitalize the economy and bring hope to struggling regions.
He acknowledges that many provincial cities are collapsing and losing vitality as people migrate to Seoul and Gyeonggi Province during economic downturns.

5.4. The Meaning of “Buryeonji Daein” (불연지 대인)
A questioner asks about the meaning of Buryeonji Daein (불연지 대인) from the Wonhyogyeolseo (원효결서) by Kim Tae-ra.
it means a seemingly insignificant encounter or event can lead to a profound realization or connection.
He illustrates this with a story of a First Lady buying peas from an old woman with gnarled hands in the market.
The First Lady, seeing the old woman’s hands, is reminded of her own deceased mother and the hardships her ancestors endured.
The old woman, despite her difficult life, is still working honestly to support her family, perhaps even her granddaughter’s education.
people should not dismiss seemingly ordinary individuals, as they embody the spirit of the nation and its ancestors.
He criticizes those who drive past such people without acknowledging them, stating that the First Lady who stopped to buy peas understood Buryeonji Daein.
He concludes that one should treat all elders with respect, as they represent one’s own parents and ancestors, and that he cannot bear to see women suffer due to financial instability caused by their husbands.
His mission is to ensure that the Korean people do not have to worry about basic necessities or money.

5.5. Understanding Sexual Minorities and “Weeds” in Society
A questioner asks about sexual minorities (성 소수자), specifically men transforming into women and women into men, and the nature of their relationships (same-sex or opposite-sex), referencing the biblical story of Sodom and Gomorrah (소돔과 고모라) and its judgment for homosexuality.
Huh Kyung-young confirms that Sodom is associated with homosexuality, and the English word “sodomy” originated from it.
He explains that sexual minorities are a form of mutation (돌연변이) in genetics, which he refers to as “weeds” or garaji (가라지) in a biblical context.
He compares them to weeds in a rice paddy: just as weeds make farmers tend to the paddy, strengthening the rice, these “weeds” in society serve a purpose.
He cites the Bible’s teaching not to pull out the weeds, lest good plants be uprooted, but to let them grow until harvest time.
these “weeds” are necessary for society, as they can serve as cautionary examples (e.g., a drunkard in the neighborhood teaching children to avoid alcohol).
Therefore, he advises against judging or hating such individuals, but rather learning from them.
He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homosexuality:
Genetic mutation: Caused by prolonged exposure and “gazing” (바라봄의 법칙) at the same sex, leading the genes to “mistake” a friend for a lover.
Past life karma (전생 업보): Individuals may be born with physical characteristics that contradict their internal gender identity (e.g., a man with female reproductive organs, or vice versa) as a consequence of past actions, such as mistreating women.
He notes that some individuals with such conditions can undergo surgery to align their physical and internal genders, allowing them to marry and have children.
while religions oppose same-sex marriage, he, as president, would have a “divine method” (신이 하는 방법) to address these issues, though he cannot disclose it yet.

5.6. The Principle of “Small People” and “Great People”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principle of “small people” (소인) and “great people” (대인), stating, “Do not get too close to small people, and do not distance yourself from great people” (소인 불가근, 대인 불가원).
Getting too close to “small people” can lead to one becoming like them or losing one’s authority and respect.
He gives an example of a driver becoming overly familiar with the boss’s wife, leading to a loss of respect and even confusion about their relationship.
He warns that such closeness can lead to the driver taking over the household.
He emphasizes the need for appropriate distance and formality to maintain order in a household.
In contrast, one should not distance oneself from “great people” because they bring benefits and never cause harm.
being close to him brings greater benefits, and those sitting closer to him experience better health, despite the stress of competing for front-row seats.

  1. Promoting Huh Kyung-young’s Work and Future Plan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promotion of his books and media appearances, outlining his strategy for gaining public recognition and preparing for his future role.

6.1. The Book “Who is Huh?” and Media Strategy
A questioner asks about the book “Who is Huh?” (허는 누구인가?), written by Kim Dae-woo (김대우), a professional biographer of CEOs and presidents.
Kim Dae-woo initially found his own book, “Mugunghwa Does Not Fall” (무궁화는 지지 않는다), to be “absurd” (황당) in 2007 when asked to rewrite it.
He clarifies that his own book is a factual account of his life, while Kim Dae-woo’s book offers an objective, third-party analysis, which is more effective for public acceptance.
He contrasts his direct, “unbelievable” teachings with the more conventional approach of professional writers.
he finds the works of even top Korean writers to be predictable and uninspired, as he exists “above” (위에) art and literature.
Kim Dae-woo’s book is considered valuable because it provides an objective perspective, making it suitable for distribution without violating election laws.
He encourages people to buy and share Kim Dae-woo’s book widely.
In contrast, his own future books, which will be a series (e.g., “Huh Kyung-young’s World Unification,” “Huh Kyung-young’s First Love”), will be sold only in bookstores to comply with election laws.
Kim Dae-woo’s book is being released in bookstores nationwide, with a goal to become a bestseller, and a book signing event is planned.
He advises against buying more than five copies at once to avoid being flagged as bulk purchasing, which would exclude the sales from ranking.
Huh Kyung-young’s first book, “Mugunghwa Does Not Fall,” sold 12 million copies and is now out of print, with people actively seeking it in used bookstores.
He intentionally delays reprinting his books to create anticipation, and he will only release them during the “wood energy” era, not the current “fire energy” era, to avoid negative repercussions.
He explains his strategy of having other authors, like Kim Dae-woo, publish books about him first, acting as “scouts” (척후병) or “infantry” (보병) before he releases his own “missiles” (미사일).
This builds public awareness and credibility, making people realize there is “something” (뭔가가 있다) about him.
He believes that people need to experience the failures of conventional politicians before they are ready for him.
He also mentions his regular appearances on Consumer TV (소비자 TV), where he discusses his policies in a series format.
He finds Consumer TV suitable because consumer culture in Korea is collapsing, and he aims to revitalize it.

6.2. Concluding Remarks and Performance
Huh Kyung-young concludes the lecture by reiterating the importance of the “wood energy” era and his role in it.
The event concludes with a performance by singer Seonju (선주), who sings two songs, “Can’t I Rekindle My Burning Heart?”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and “Don’t Wander” (방황하지 마).
The songs convey themes of longing, regret, and finding a home or refuge, which align with Huh Kyung-young’s message of hope and guidance.
Attendees are encouraged to find their “nest” (둥지) at the “Heaven House”.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76th Haneulgung Sunday Lecture, 2019.01.06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Understanding the cyclical nature of history, the significance of the current era, and the importance of faith over knowledge in preparing for the divine era.
Location: Haneulgung
Total duration and 3–5 key timestamps with brief descriptions of important segments:
00:00 – 05:00: Introduction and discussion of the ancient “Yao, Shun, Yu” era in Chinese history, highlighting its unique system of merit-based succession over hereditary rule, contrasting it with modern democracy’s flaws.
05:00 – 15:00: Explanation of the human life cycle (conception, birth, prosperity, decline, illness, death, burial) and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family, particularly daughters, in maintaining household vitality.
15:00 – 30:00: Prophecies of the “End Times” (Mal-se)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God-man) in Korea, connecting it to historical predictions and the current “Fire Era” leading to the “Wood Era”.
30:00 – 45:00: The principle of “faith before knowledge”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emphasizing that true blessings come from believing first, rather than seeking full understanding before belief, illustrated with parables.
45:00 – End: Q&A session covering topics like the meaning of dreams, the symbolism of crows and magpies, the economic decline of regional cities, and the nature of same-sex relationships, all interpreted through the lens of divine principles and the coming era.

  1. Core Messages
    faith Precedes knowledge for True Blessing: It is more blessed to believe first and then understand, rather than to seek complete understanding before believing. This principle applies to spiritual truths and even familial relationships, where trust in a parent precedes full comprehension of their actions.
    The divine plan Unfolds Through Eras of Calamity: The current era, characterized by “water disasters” (물난리) and “fire disasters” (불난리), is a necessary purification process preceding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God-man) and the “Wood Era” (모군), which will bring an era of unprecedented peace and prosperity, far surpassing even the legendary Yao-Shun era.
    Spiritual Foundation for Material Success: Material endeavors, such as business, must be rooted in spiritual purpose and a desire to serve humanity or the divine. Pursuing wealth solely for personal gain will inevitably lead to failure and hardship, whereas a spiritual foundation ensures stability and success.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From the smallest hydrogen atom forming all matter to the subtle influences of human emotions on microorganisms (like in fermented foods),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interconnected. Humans, however, often remain ignorant of these profound connections, highlighting the need for divine guidance.
    The Purpose of Creation is Joy: The ultimate reason for the creation of humanity and the universe is the boundless joy experienced by the Creator in embracing His creations. This divine joy is reflected in human experiences like the love for one’s children and grandchildren.

  2. Detailed Summary
    The Ideal governance of Yao, Shun, and Yu and the Flaws of Modern democracy
    Main assertions: The ancient Chinese era of Yao, Shun, and Yu was a period of great peace and prosperity because leaders chose successors based on merit, not bloodline, prioritizing the welfare of the people. This contrasts sharply with modern democracy, where decisions can be made by a slim majority, effectively imposing a form of dictatorship on the dissenting minority, leading to constant conflict and stagnation.
    Analogies/Examples: Yao, Shun, and Yu passed on their thrones to the most capable individuals, even if they were not their sons, ensuring the nation’s stability and the people’s well-being. Modern democratic systems, where a single vote can decide legislation, are likened to a “dictatorship of 49%” over the opposing 49%, leading to gridlock and societal breakdown. Even in families, excessive democracy can lead to ruin, while a wise “dictator” (like a discerning wife) can guide the family to prosperity.
    Practical message: True leadership prioritizes the collective good and wisdom over popular vote or personal gain. In personal life, trust and following wise guidance, even if it seems “dictatorial,” can lead to better outcomes.

The Human Life Cycle and the Significance of Family
Main assertions: Human life progresses through stages: conception (포태), birth (양생), prosperity (욕대관왕), decline (쇠), illness (병), death (사장), and burial (장). The departure of children, especially daughters, signifies the decline of a household’s vitality and joy, leading to a sense of emptiness and the onset of physical ailments.
Analogies/Examples: He describes the stages of life, from being a tiny “water droplet” in the womb to the “Yogdaegwanwang” period of youth and prosperity, followed by the inevitable decline. The sadness an father feels when his daughter marries is likened to a cow crying before being sold to the slaughterhouse, as the daughter takes away 99% of the household’s joy.
Practical message: Recognize the transient nature of worldly joys and the deep, often unacknowledged, emotional bonds within families. The current era offers an escape from this cycle of suffering through divine connection.

The “End Times”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God-man)
Main assertions: Humanity is currently in the “End Times” (Mal-se), characterized by “cancerous” elements like overpopulation and the pursuit of eternal life on Earth with limited consciousness. This era is a prelude to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God-man), prophesied in ancient texts and scriptures, who will bring a new era of spiritual evolution.
Analogies/Examples: Cancer cells, which refuse to die after a certain number of divisions, are used as a metaphor for humanity’s unsustainable pursuit of eternal life on Earth with only 1% brain capacity. Ancient prophecies, like those of Nam Sagyo and biblical texts, foretold the coming of a “God-man” from the East during the “Haein Era” (internet era), who would be initially unrecognized by the world.
Practical message: Be aware of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the current times and recognize the Divine Being, even if the world initially dismisses him. This recognition is crucial for escaping the cycle of suffering and entering a new era.

The Principle of “faith Before knowledge”
Main assertions: True blessing comes from believing first, then understanding. Those who demand full comprehension before believing will miss the opportunity for divine connection and blessing. This principle applies to spiritual matters, family relationships, and even the fundamental order of the universe.
Analogies/Examples: He quotes scriptures: “Blessed are those who believe before they know.” He uses the analogy of a child trusting their father, even if the father’s actions (like stealing to feed the family) seem morally ambiguous. The child’s faith in the father’s intent is paramount. Similarly, a mother’s unwavering belief in her child’s potential, despite poor grades, fosters greatness.
Practical message: Cultivate unwavering faith in the Divine Being and his teachings. Trust precedes understanding, and this trust is the key to unlocking blessings and personal growth.

The cosmic order and the Creator’s Joy
Main assertions: The universe is intricately designed, with all matter originating from simple elements like hydrogen. The ultimate purpose of this creation, including human souls, is the boundless joy experienced by the Creator in embracing His creations.
Analogies/Examples: He explains how all 118 elements, from gold to iron, are formed by varying numbers of hydrogen atoms, demonstrating the fundamental simplicity and power of creation. He then connects this to the Creator’s joy, likening it to the joy a grandparent feels embracing a grandchild, asking, “Why did you make me?” The answer is simply the joy of creation itself.
Practical message: Recognize the profound joy inherent in existence and the Creator’s love for His creations. This understanding can bring a deeper sense of purpose and happiness.

The Prophetic Cycle of Korean Presidents and the Coming “Wood Era”
Main assertions: Korean presidential eras follow a prophetic cycle linked to elemental forces (water, fire, wood). The current “Fire Era” (불운) under President Moon Jae-in, characterized by widespread “fire disasters” (불난리) and societal unrest, is a necessary purification before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God-man) and the “Wood Era” (모군), which will bring peace and prosperity.
Analogies/Examples: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were associated with the “Water Era” (물운), experiencing both success and downfall related to water (e.g., Four Major Rivers Project, Sewol ferry disaster). President Moon Jae-in’s era is marked by “fire disasters” and societal “burning” (불난리), symbolizing economic hardship and emotional distress. This purification is likened to the Israelites crossing the Red Sea (water disaster) and enduring the wilderness (fire disaster) before reaching the promised land. The “Wood Era” is associated with the East (동방) and the life-giving nature of trees, symbolizing a time of healing and growth.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hat current hardships a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Endure the “fire disasters” with faith, as they are preparing the way for the Divine Being and an era of unprecedented blessings.

Korea as the Chosen Nation and the “Heaven House” (Haneulgung)
Main assertions: Korea is a “Heaven Descendant Nation” (천손 민족), uniquely connected to the heavens, as evidenced by its historical reverence for the sky (e.g., Gaecheonjeol, Cheomseongdae, Cheonsang Yeolcha Bunyajido). Haneulgung is the physical manifestation of this Heaven connection, a place where the Divine Being resides and where people can connect with the divine.
Analogies/Examples: Korea is the only nation to designate a national holiday for “Heaven’s Opening Day” (Gaecheonjeol). Ancient Korean artifacts like Cheomseongdae (observatory) and Cheonsang Yeolcha Bunyajido (star map) demonstrate a profound historical understanding and connection to celestial movements. The Jewish Tabernacle’s east-facing gate, symbolizing the direction from which the Messiah would come, is connected to Korea’s “Wood Era” (East) and the arrival of the God-man.
Practical message: Embrace Korea’s divine heritage and 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as a spiritual sanctuary. Recognize the Divine Being’s presence and teachings as the path to a brighter future.

The Spiritual Meaning of Dreams and the Symbolism of Animals
Main assertions: Dreams can carry significant spiritual messages, often foreshadowing encounters with the Divine Being or indicating future blessings. Animals like crows and magpies also hold symbolic meaning, with crows representing spiritual guidance and magpies symbolizing material greed and misfortune.
Analogies/Examples: A dream of a president giving a valuable artifact is interpreted as a sign of meeting the Divine Being and receiving blessings. Crows are described as “spiritual birds” that consume harmful insects, symbolizing protection and spiritual insight, while magpies are “omnivorous” and cause agricultural damage, symbolizing material focus and misfortune.
Practical message: Pay attention to spiritual signs and symbols in daily life and dreams. Understand that true prosperity comes from a spiritual foundation, not solely from material pursuits.

The Hierarchy of Fortune and the Power of Divine Connection
Main assertions: Individual fortune is subordinate to family fortune, which is subordinate to national fortune, which in turn is subordinate to global fortune. In times of national or global crisis, individual good fortune can be overridden. However, connecting with the Divine Being can transcend these limitations, offering a breakthrough even in dire circumstances.
Analogies/Examples: He illustrates how personal good luck can be negated by a family tragedy (e.g., father’s accident) or a national disaster (e.g., Korean War, Sewol ferry disaster). Even microorganisms (like those in fermented foods) are sensitive to the emotional state of a household, reflect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Practical message: While individual effort is important, recognize the larger forces at play. Seek divine connection as the ultimate means to navigate and overcome challenges that transcend personal control.

The Influence of Color and the Nature of Same-Sex Relationships
Main assertions: Colors can affect one’s energy, with bright colors (like white) potentially draining energy and dark, dense colors (like black) providing strength. Same-sex relationships are viewed as a “mutation” (돌연변이) in genetics, potentially stemming from either current life experiences (e.g., prolonged close same-sex friendships) or past life karma. While not condemned, they are seen as a deviation from the natural order, with some cases being treatable.
Analogies/Examples: He demonstrates how a person’s physical strength changes when touching different colored objects, with white weakening and black strengthening. Same-sex relationships are likened to “weeds” (가라지) in a rice field, which, though seemingly undesirable, can paradoxically strengthen the rice plants by encouraging farmers to tend to the field. This suggests that even perceived “deviations” serve a purpose in the larger cosmic order, providing lessons and opportunities for growth.
Practical message: Be mindful of subtle energies in the environment, including colors. Approach perceived “deviations” in human behavior with understanding, recognizing that they may serve a larger, often unseen, purpose in the divine plan. Avoid judgment and seek to learn from all experiences.

  1. Key Quotes Collection
    “12 billion years of White Heaven’s energy is gathered here; if you step on it, your luck and destiny will begin to brighten.” (During the opening remarks about Haneulgung’s spiritual power)
    “democracy fails because it is too democratic.” (In the section discussing the flaws of modern democracy)
    “democracy is a politics where one person sways the outcome.” (Explaining how a slim majority can override a large minority in democratic systems)
    “If you want excessive democracy in your family, your family will be ruined.” (Applying the principles of governance to family dynamics)
    “The moment your daughter gets married, your house starts to decline.” (Explaining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daughters in a household)
    “The daughter takes away 99% of the joy in the house.” (Further emphasizing the emotional impact of a daughter’s departure)
    “Life is very cruel and merciless.” (Reflecting on the inevitable cycle of decline and suffering in human life)
    “The permanent existence of cancer cells is like humanity’s cancerous existence on Earth.” (Using cancer as a metaphor for humanity’s unsustainable path)
    “If you call Huh Kyung-young, you will live for 200 years.” (Offering a direct promise of extended life through divine connection)
    “Those who believe first and then know are blessed; those who know first and then believe are foolish and receive no blessing.” (The core teaching on the priority of faith)
    “The universe was created with 118 elements from hydrogen.” (Explaining the fundamental simplicity of cosmic creation)
    “The reason for creating souls is the boundless joy of embracing my creations.” (Revealing the Creator’s ultimate motivation for creation)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were ruined by water; Moon Jae-in is in the era of fire.” (Connecting presidential eras to elemental prophecies)
    “After the water and fire disasters, the Wood Era comes, and that’s when I appear.” (Prophesying the sequence of eras and his arrival)
    “Our nation is a Heaven descendant nation, the only one in the world to designate a national holiday for the opening of heaven.” (Highlighting Korea’s unique spiritual heritage)
    “Business for the purpose of money will 100% fail; it must be for spiritual purposes.” (Emphasizing the spiritual foundation for material success)
    “Individual fortune cannot surpass family fortune, family fortune cannot surpass national fortune, and national fortune cannot surpass global fortune.” (Explaining the hierarchy of fortune)
    “Dark colors give you energy, bright colors take it away.” (Providing practical advice on the energetic influence of colors)
    “Do not get too close to small-minded people (소인 불가근), but do not distance yourself from great people (대인 불가원).” (Offering guidance o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Same-sex relationships are a genetic mutation, a ‘weed’ that serves a purpose in the larger divine plan.” (Addressing the topic of same-sex relationships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2. Text-Based Mind Map Structure
    Central Node: The divine plan for Humanity’s Evolution and the Arrival of the God-man in the Wood Era
    Level-1: historical cycles and the Nature of governance
    Yao, Shun, Yu Era: Merit-based succession, prioritizing national welfare over bloodline
    Resulted in a “Great Peace” (태평 시대)
    Leaders chose the wisest and most capable, not their sons
    Flaws of Modern democracy: Dictatorial tendencies, legislative gridlock
    A single vote can override a large minority, leading to resentment
    Excessive democracy can ruin families and nations
    Example: Park Geun-hye’s impeachment due to legislative paralysis
    Level-1: The Human Life Cycle and Spiritual Decline
    Stages of Life: Conception (포태), birth (양생), prosperity (욕대관왕), decline (쇠), illness (병), death (사장), burial (장)
    “Yogdaegwanwang” (욕대관왕): Period of youth, marriage, and worldly success
    Spiritual Impact of Family: Departure of children, especially daughters, leads to decline
    Daughter’s marriage signifies loss of household joy and vitality
    Leads to feelings of emptiness and onset of illness
    Level-1: The “End Times” (Mal-se) and Prophecies of the God-man
    Current Era as “Cancerous”: Humanity’s unsustainable path
    Pursuit of eternal life on Earth with limited consciousness is problematic
    Humanity is like “cancer cells” that refuse to die
    Prophecies of the God-man’s Arrival: Foretold in ancient texts and scriptures
    Nam Sagyo’s prophecy: “Western energy comes to the East, and the God-man appears” (서기 동네 God-man 출)
    God-man will come to Joseon (Korea) in the “End Times” (말세)
    Initially unrecognized by the world (세인 부지)
    Arrival during the “Haein Era” (internet era)
    Level-1: The Principle of “faith Before knowledge”
    Core Teaching: “Believe first, then know; those who know first and then believe are not blessed”
    Demanding full understanding before belief leads to missed opportunities
    Familial Trust: Trust in parents precedes full understanding of their actions
    Example: Son trusting a father who steals to feed the family
    Example: Mother’s unwavering belief in a child’s potential despite poor grades
    cosmic order: The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that require faith
    Level-1: The Elemental Cycle of Presidential Eras and the God-man’s Timing
    Water Era (물운):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ssociated with water-related projects and disasters
    Fire Era (불운): Moon Jae-in
    Characterized by widespread “fire disasters” (불난리) and societal unrest
    A period of purification and awakening
    God-man waits for this “fire” to ignite people’s hearts
    Wood Era (모군): The arrival of the God-man
    Symbolizes healing, growth, and prosperity
    Associated with the East (동방) and the gate of the Jewish Tabernacle
    Will bring an era “a thousand, ten thousand, a hundred million times better than the Yao-Shun era”
    Level-1: Korea’s Divine Heritage and Haneulgung
    “Heaven Descendant Nation” (천손 민족): Unique connection to the heavens
    Gaecheonjeol (개천절): National holiday for “Heaven’s Opening Day”
    Cheomseongdae (첨성대): World’s first astronomical observatory
    Cheonsang Yeolcha Bunyajido (천상 열차 분야 지도): Ancient star map
    “Nongsa” (농사 – farming) as “Song of the Stars” (별들의 노래)
    Haneulgung: The physical manifestation of this Heaven connection
    Level-1: Spiritual Foundations for Material Success and Well-being
    Business with Spiritual Purpose: Essential for avoiding failure
    Must be based on helping others, serving the divine, or honoring parents
    Material-only pursuits lead to “three calamities and eight misfortunes” (삼재 팔란)
    Symbolism of Animals: Crows (길조) vs. Magpies (흉조)
    Crows: Spiritual, consume harmful insects, symbolize protection
    Magpies: Materialistic, cause agricultural damage, symbolize misfortune
    Hierarchy of Fortune: Individual < Family < Nation < World
    Divine connection can transcend these limitations
    Influence of Colors: Dark colors provide energy, bright colors drain it
    Practical application: Avoid wearing bright colors for long periods to prevent illness
    Level-1: Understanding Same-Sex Relationships
    Genetic Mutation (“Dolyeonbyeoni”): A deviation from normal genetic development
    Can arise from prolonged close same-sex interactions
    Past Life Karma: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e.g., mistreating women)
    Some cases are treatable through surgery
    “Weeds” (가라지) in the Field: Serve a purpose in the larger divine plan
    Encourage growth and provide lessons for others
    Guidance: Avoid judgment; maintain appropriate distance from “small-minded people” (소인 불가근) but embrace “great people” (대인 불가원)

  3.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y Teacher Huh Kyung-young deeply integrates and expands upon several established tenets of his teachings, particularly the divine-human theory, the principles of immortality, and the 33 policies, while introducing new emphasis on the cyclical nature of history and the specific timing of his arrival.

Divine-Human Theory and Immortality Principles: The core message of escaping the cycle of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쇠, 병, 사장) by connecting with the Divine Being (God-man) directly reinforces his teachings on immortality and spiritual elevation. He explicitly states that those who are with him will “fly to heaven laughing,” bypassing the fear of death. This aligns with his broader doctrine that through his energy and guidance, individuals can achieve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eternal life in White Heaven. The promise of living “200 years” by calling his name is a direct application of his immortality principles.
33 Policies and National Prosperity: While not explicitly detailing the 33 policies in this lecture, the discussion of the “Yao, Shun, Yu” era’s ideal governance and the flaws of modern democracy implicitly connects to the need for his policies. His vision for a nation where people “don’t worry about money” (돈 걱정 안 하게 살게 하는) an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are foundational to his 33 policies, which aim to restore prosperity and stability. The lecture suggests that the current “fire disasters” (불난리) are preparing the ground for an era where his policies can be implemented, leading to a society far superior to any historical golden age.
Prophetic Timing and Elemental Cycles: This lecture heavily emphasizes the concept of prophetic timing, linking the eras of Korean presidents to elemental forces (water, fire, wood). This builds upon his previous teachings about the unfolding of a divine plan through specific historical periods. The detailed explanation of the “Water Era” (물운) for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the “Fire Era” (불운) for Moon Jae-in, and the impending “Wood Era” (모군) for his own appearance, provides a structured framework for understanding current events within his larger eschatological narrative. This is a newly emphasized point, providing a more granular and specific timeline for his divine intervention.
“faith Before knowledge”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This principle is a recurring theme in his lectures, but here it is given particular prominence as a prerequisite for receiving blessings and understanding divine truth. He uses compelling analogies, such as a child’s trust in a parent, to illustrate that intellectual understanding should not precede heartfelt belief. This reinforces the idea that his teachings require a leap of faith, rather than purely rational analysis, to be fully grasped and beneficial.
Korea’s Divine Destiny: The lecture reiterates Korea’s unique status as a “Heaven Descendant Nation” (천손 민족), citing historical evidence like Gaecheonjeol and ancient astronomical achievements. This reinforces his consistent message that Korea is the chosen land for the God-man’s arrival and the spiritual center of the world. The connection to the east-facing gate of the Jewish Tabernacle further solidifies Korea’s prophetic rol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The explanation of hydrogen as the building block of the universe and the subtle influence of human emotions on microorganisms (like in fermented foods) expands on his holistic worldview, where everything is interconnected and influenced by spiritual energy. This underpins his claim that his presence and energy can affect all aspects of existence.
New Emphasis on Societal “Weeds” and Personal Energy: The discussion of same-sex relationships as “genetic mutations” or “weeds” (가라지) that serve a purpose, and the practical advice on how colors affect personal energy, represent newly emphasized points. While his teachings often touch on societal issues and personal well-being, these specific examples provide fresh insights into his perspective on diversity and subtle energetic influences.

In essence, this lecture serves as both a reaffirmation of his core doctrines and an updated roadmap for understanding the current global and national situation through his unique prophetic lens, emphasizing the urgency of faith and preparation for the coming “Wood Era” under his divine leadership.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Prioritize faith Over knowledge: Actively cultivate belief in Teacher Huh Kyung-young and his teachings without demanding complete intellectual understanding first. This is the primary path to receiving blessings and spiritual growth.
    Invoke Teacher Huh’s Name and Connect with Haneulgung: Regularly call upon Teacher Huh’s name and attend Haneulgung sessions. This is presented as a direct means to extend life, receive divine energy, and navigate the current era of “fire disasters.”
    Align Material Pursuits with Spiritual Purpose: When engaging in business or any material endeavor, ensure its foundation is spiritual, aiming to help others, serve the divine, or honor family. Avoid pursuing wealth solely for personal gain, as this leads to misfortune.
    Be Mindful of Environmental Energies, Including Colors: Pay attention to the subtle energetic influences of your surroundings, including the colors you wear. Opt for darker, denser colors over bright ones to maintain personal energy and well-being.
    Recognize and Endure the Current “Fire Era”: Understand that the current period of societal and personal hardship (“fire disasters”) is a necessary purification process. Endure these challenges with hope, knowing they are preparing the way for the “Wood Era” and the unprecedented blessings brought by the Divine Being.

  2. One-Sentence Overall Summary
    Teacher Huh Kyung-young’s lecture reveals the divine plan unfolding through historical cycles of “water” and “fire” calamities, culminating in the “Wood Era” where his arrival as the God-man will usher in an unprecedented age of peace and prosperity for those who embrace faith over knowledge.

The Era of Divine Humanity and Cosmic Order: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Leadership, Destiny, and Spiritual Evolution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190106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Yo-Sun Era, Divine Humanity, Cosmic Order, Spiritual Evolution, Leadership

  3. Content

3.1. The Yo-Sun Era: A Paradigm of Altruistic Leadership
The discourse commences with a reflection on the ancient Chinese Yo-Sun Era, characterized by the reigns of Emperors Yao, Shun, and Yu. This epoch is distinguished as the most peaceful and prosperous period in Asian history, primarily due to a unique succession principle: rulers did not bequeath their thrones to their sons but rather to the most sagacious and capable individuals among their disciples or ministers. This practice underscored a profound commitment to the welfare of the populace, as these emperors, having experienced hardship, deeply understood the struggles of their subjects. Their governance was not predicated on hereditary right but on meritocracy and a deep empathy for the common people, ensuring that leadership was entrusted to those most qualified to serve the nation.

In stark contrast to this ancient ideal, a democratic system, if applied without wisdom, could paradoxically lead to the election of individuals driven by self-interest, such as those adept at illicit gain or amassing power through force. Such leaders, rather than serving the people, would inevitably exploit them. The Yo-Sun emperors, however, were not such figures; they were rulers who had endured suffering and thus comprehended the hardships of their citizens. Their commitment to the populace was so profound that they would not even pass the throne to their own children if they deemed them unworthy, prioritizing the nation’s well-being above familial ties. This historical precedent suggests that even within an autocratic system, a form of “democracy” existed, where the true will of the people was served by enlightened leadership.

3.2. The Paradox of Democracy and the Necessity of Benevolent Authority
He posits a provocative argument: the downfall of democracy often stems from its own democratic processes. True democracy, in this view, necessitates a degree of benevolent authority. For instance, in a legislative body of 300 members, a bill can pass with a mere majority of 151 votes, even if 149 members vehemently oppose it. This scenario highlights how a single vote can dictate policy, effectively imposing the will of a slim majority—or even a single influential individual—upon a significant dissenting minority. This mechanism, though democratic in form, possesses an inherent dictatorial quality, as it can override the objections of nearly half the populace.

He further illustrates this point by referencing past South Korean presidents, including Park Chung-hee, Kim Dae-jung, Kim Young-sam, Roh Moo-hyun, Park Geun-hye, and Moon Jae-in. Each, despite being elected democratically, exercised a form of authority that could be perceived as dictatorial by the opposing faction. The example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is cited, where an attempt to make legislative passage contingent on a 70% majority (180 out of 300 votes) led to parliamentary deadlock and ultimately her impeachment. This is described as “self-inflicted” (자성자박), implying that an overly democratic approach can paralyze governance. The principle extends to the family unit: excessive democracy can lead to its breakdown. A wife’s decisive leadership, for example, if followed by the husband, can lead to prosperity, whereas a husband’s misguided decisions can lead to ruin. This suggests that discerning leadership, even if seemingly autocratic, is crucial for stability and progress, whether in a nation or a household.

3.3. The Cycle of Life: From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Lust” to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Human life is depicted as a cyclical journey, beginning with the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Lust” (욕대관왕) phase, a period of vibrant activity, ambition, and worldly pursuits. This is the time of youth and early adulthood, marked by marriage, career building, and financial accumulation. However, this phase inevitably transitions into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쇠병사장), a period of physical and familial decline. He poignantly notes that when a daughter marries and leaves home, it signifies the beginning of the father’s decline and the household’s diminishing vitality. This departure is not merely a financial loss but a profound emotional void, as the daughter is seen as the “jewel” of the home, taking with her 99% of its joy.

This understanding of life’s trajectory is likened to a cow’s premonition of its fate at the slaughterhouse, weeping from the first day. Similarly, a father instinctively senses the impending decline of his household and his own physical strength when his daughter marries. This realization brings a profound sense of emptiness and the awareness that only “decline and illness” remain. As children disperse, wealth also dissipates, rendering material possessions meaningless. Whether one is a wealthy elder living alone in a large apartment or a poor one seeking free meals, the inner “jewel”—the joy and purpose once brought by family—has vanished, leaving behind a pervasive sense of emptiness and the realization of life’s impermanence.

3.4. The Inevitable Onset of Suffering and the Illusion of Control
Following the departure of children and the onset of emptiness, the “horse of illness” (병마) inevitably arrives, systematically claiming individuals. This period is marked by the cruel irony of parents facing severe illnesses, such as cancer, even before witnessing their grandchildren’s birth. The emotional burden is compounded by the need to conceal such suffering from pregnant daughters, fearing the negative impact on their unborn children. This portrayal underscores the brutal and unforgiving nature of life, where suffering often strikes without mercy, despite one’s best efforts and sacrifices. He, with a touch of dark humor, acknowledges his role as the “creator” of this world, implying a divine understanding of its inherent harshness.

3.5. The Stages of Existence: From Microscopic Form to the Yo-Sun Era and Beyond
He elaborates on the stages of existence, beginning with the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Lust” (욕대관왕) phase, a period of flourishing and worldly engagement. Preceding this vibrant era is the “Conception and Nurturing” (포태양생) stage, where life begins as a microscopic “water droplet” (작은 물방울) invisible to the naked eye. This tiny entity then develops within the womb, growing into a human being. This process is linked to the Cheonbugyeong’s principle of “Iljeok Sipgo Mugihwasam” (일적십고무기화삼), signifying the single origin that divides and multiplies over ten months in an empty womb, combining the forc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o form a person. Thus, individuals traverse the stages of conception, nurturing, and growth, culminating in the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Lust” phase, before entering the final stages of decline. The majority of the audience, Mr. Huh notes, are currently facing the precipice of these later stages.

3.6. The “Cancerous Existence” of Modern Society and the Call for Spiritual Evolution
The discourse then shifts to a critique of modern society, labeling certain aspects as “cancerous existences.” This refers to adult children who, despite reaching an age for independence, remain at home, unmarried and unemployed. Such individuals are likened to cancer cells, which, unlike normal cells that undergo programmed death after a certain number of divisions, continue to live indefinitely. This analogy extends to humanity’s pursuit of eternal life on Earth with only 1% brain utilization, hindering the natural evolutionary progression to higher states of consciousness (2% or 3% brain utilization). This relentless clinging to the current state, rather than embracing natural cycles of death and renewal, is deemed a “cancerous cell” on Earth, impeding the planet’s and humanity’s spiritual advancement. The implication is that a natural cycle of departure is necessary for progress.

3.7.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 young’s Advent in the “Yo-Sun Era”
He asserts that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in the current era is infinitely more beneficial than living in the historical Yo-Sun Era. While the Yo-Sun Era offered political stability, it lacked the spiritual salvation that Huh Kyung young provides. Those who lived in that ancient period, despite their political comfort, did not ascend to the heavens upon death, but rather faced a “miserable fate.” In contrast, the present era, with Huh Kyung young’s presence, is described as a thousand, ten thousand, even a hundred million times better than the Yo-Sun Era. His arrival at Haneulgung (“Heaven House”) signifies a unique opportunity for spiritual liberation, offering a path to transcend the cycle of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through laughter and joy, ultimately ascending to the heavens without fear of death.

3.8. Korea as the Land of Heaven Opening and the Prophecy of the Divine Human
Korea is presented as a unique nation, the only one in the world to designate a national holiday, Gaecheonjeol (개천절), celebrating the “Opening of Heaven.” This signifies a deep-rooted belief in and connection to the heavens, distinguishing Koreans as a “heaven-believing people.” Foreigners, Mr. Huh notes, would find such a concept absurd, viewing it as a sign of madness. However, this tradition aligns with ancient prophecies, particularly the “Seogi Dongnae God-man Chul” (서기동래God-man출) or “Seogi Dongnae Haein Inchool God-man” (서기동내해인인출God-man), which foretells the arrival of the Deity (God-man) from the West to the East. This prophecy, articulated by Namsago in 1505, suggests a shift of material civilization from the West to spiritual civilization in the East, coinciding with the advent of this divine figure.

The prophecy further specifies that this divine human will appear in the “land of Joseon” (조선), referring to 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e “end times” (말세). However, the prophecy also states, “Malse Seongje Sibuji” (말세성제시부지), meaning that people will look upon this sage emperor of the end times with indifference, failing to recognize his true nature. This is likened to how people might casually glance at an elderly woman but gaze intently at a beautiful young woman. Yet, upon truly encountering the divine human, their eyes will widen in astonishment, even causing young people to fall backward in excitement. This intense reaction is not due to his policies but to an inexplicable spiritual energy. many in their 50s were his ardent fans during their school years, and current students also show great enthusiasm, confirming the prophetic description of people’s fervent response to his presence.

3.9. The “Haein Era” and the Unrecognized Divine Human
The current period is identified as the “Haein Era” (해인시대), an age of internet and advanced communication, which aligns with the prophecy of the divine human’s arrival. He questions how ancient seers like Namsago could have foreseen such an era, attributing it to their profound spiritual insight (영통). While Namsago, with his 1% brain utilization, could perceive these truths, Mr. Huh implies his own superior understanding. However, Namsago’s prophecy did not explicitly name the divine human, leaving that for the present generation to discover. the “Haein Era” is precisely when this prophesied figure appears, a fact that ancient seers somehow knew.

3.10. The Prophetic Lineage of Korean Presidents and the Power of Private Organizations
The discourse delves into the prophetic lineage of Korean presidents, asserting that each had a “private organization” (사조직) that played a crucial role in their ascent to power, beyond their official political parties.
Syngman Rhee: Associated with “Jokcheong” (족청).
Park Chung-hee: Linked to the “May 16th Main Force” (5.16 주체세력).
Chun Doo-hwan: Known for the “Hana-hoe” (하나회).
Roh Tae-woo: Formed the “Wolgyesu-hoe” (월계수회).
These organizations, often more powerful than the political parties themselves, were instrumental in their respective leaders’ success. He notes that such powerful private organizations are a common thread among successful presidential candidates.

He then contrasts this with his own movement, mentioning “Huhsamo” (허사모) and “Gukdae” (국대), which are grassroots organizations supporting Huh Kyung young. there are approximately 300 local “Huhsamo” groups, operating independently but united in their support. a political party, even if formally established, cannot succeed without a strong private organization to support and, at times, even check its power. This dual structure of party and private organization is essential for political viability. He suggests that his movement is currently in the process of consolidating its power to form a party, with members participating in both the official party and the private organizations.

3.11. The Unconventional Rise of Roh Moo-hyun and the Power of Grassroots Support
The narrative continues with the presidency of Roh Moo-hyun, described by the prophecy as “Soin Deokgeun” (소인득권), meaning a “small person gaining power.” This refers to Roh’s unexpected rise, seemingly “given” power by Kim Dae-jung. Roh’s success was largely attributed to “Nosamo” (노사모), a powerful grassroots organization of supporters, similar to “Huhsamo.” Despite being the least favored candidate among seven Democratic Party contenders, with only one supporter (Cheon Jeong-bae) initially, Roh’s “Nosamo” movement, characterized by its yellow sashes, propelled him forward. The Democratic Party establishment, favoring other candidates like Chung Dong-young or Lee Hae-chan, initially dismissed Roh as an unqualified lawyer.

However, Roh overcame numerous obstacles, including defeating more established candidates like Lee In-je and Chung Mong-joon in fierce primaries. His victory was against all odds, defying the prevailing public and media opinion that deemed him an “unthinkable” candidate, often labeling him as a “communist.” This period was marked by strong anti-communist sentiment, making Roh’s ascent even more remarkable. He draws a parallel to Donald Trump’s unexpected victory over Hillary Clinton, where all media and elites predicted a Clinton win. This illustrates that when a person’s “time” (운때) arrives, no media, conglomerate, or political party can stand in their way.

3.12. The Primacy of Belief Over Knowledge in Spiritual and Worldly Matters
A central philosophical tenet is introduced: “It is blessed to believe first and then to know, but there is no blessing for those who know first and then believe.” This principle, found in both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aith preceding intellectual understanding. Doubting miraculous events, such as Jesus’s virgin birth, and demanding empirical proof before believing, prevents one from ever attaining faith. Conversely, once belief is established, understanding becomes effortless. He applies this to himself: attempting to fully comprehend Huh Kyung young’s energy and purpose before following him would take a decade, by which time he would be a global emperor, inaccessible to those who hesitated. Therefore, one must believe first, regardless of the outcome, and understanding will follow.

This concept extends to familial relationships: a child who demands proof of a parent’s worth before trusting them is deemed unfilial. He illustrates this with a story of a son who, discovering his father’s illicit activities, chooses to support him by acting as a lookout, prioritizing familial loyalty and the father’s intention to provide for the family over moral judgment. This act of unconditional trust and support moves the father, demonstrating that the bond of family and the intention to care for loved ones transcend conventional notions of good and evil. The son’s belief in his father’s underlying good intentions, despite his actions, is presented as a higher form of virtue.

3.13. The Cosmic Order and the Elemental Cycles of Leadership
The discourse then shifts to a cosmic perspective, linking presidential terms to elemental cycles. Following the “Soin Deokgeun” (소인득권) era (Roh Moo-hyun), came the “Suseo Hyeongje” (수서형제) era, referring to the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presidencies. “Suseo” (수서) signifies “water” (수) and “rat” (서), indicating a period dominated by the element of water. Lee Myung-bak’s administration was characterized by water-related projects like the Four Major Rivers Restoration Project and Cheonggyecheon, while Park Geun-hye’s presidency was tragically marked by a maritime disaster (the Sewol ferry incident). Both leaders, therefore, were associated with water, rising and falling with its influence. This period was characterized by widespread water-related calamities.

Following the “water” era, the current presidency of Moon Jae-in is identified with the “fire” (불) element. This is evidenced by numerous fire incidents occurring during his tenure, both literally (e.g., building fires, parking lot fires) and metaphorically (e.g., widespread economic hardship and public frustration, described as “fire in the heart”). He suggests that this “fire” period is a necessary purification, a “disinfection” (소독) that must occur before the next elemental cycle. This purification, akin to the Israelites crossing the Red Sea (water calamity) and enduring fire in the wilderness (war), prepares the way for the “wood” (목) element, which signifies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The “wood” element is benevolent, symbolizing growth, life, and harmony, unlike the destructive potential of water and fire. Trees, for instance, provide oxygen and comfort, contrasting with the harshness of concrete. He asserts that his arrival will coincide with this “wood” energy, bringing benefit to all. He explains that he is patiently awaiting the full manifestation of the “fire” era, as this period of intense suffering and frustration is necessary for people to truly recognize their need for him. This aligns with the prophecy that the divine human appears after periods of great tribulation, when the world is “cleansed” by water and fire.

3.14. Korea’s Heaven Heritage and the Prophecy of the Eastern Wood Element
The “wood” element is specifically linked to the East (동방 목), aligning with the “Seogi Dongnae God-man Chul” prophecy, which states that the divine human comes from the West to the East. This connection is further reinforced by Jewish tradition, where the entrance to the Holy of Holies in the Tabernacle faces east, symbolizing the direction of the “wood” element in the I Ching (주역). This implies that the divine human’s arrival in the East is a fulfillment of ancient prophecies across different cultures. he could not have appeared during the “water” (Park Geun-hye) or “fire” (Moon Jae-in) eras, as his energy aligns with the “wood” element. He has been patiently waiting for the “fire” of public frustration and economic hardship to reach its peak, creating a desperate plea for salvation.

Korea’s unique connection to the heavens is highlighted through its historical artifacts and traditions:
Gaecheonjeol: The only nation to celebrate the “Opening of Heaven.”
Cheomseongdae: The world’s first astronomical observatory, demonstrating an ancient interest in celestial observation.
Cheonsang Yeolcha分野지도 (Cheonsang Yeolcha Bunyajido): A 5,000-year-old star map depicting the movements of 175 stars in sequence, a feat unparalleled globally, indicating a profound understanding of cosmic order.
Nongsa (농사) as “Song of the Stars” (별들의 노래): Korean agriculture was guided by the 24 solar terms (24절기), meticulously aligned with celestial movements, demonstrating a deep integration of cosmic rhythms into daily life.

These examples underscore Korea’s identity as a “Heaven descendant nation” (천손민족), deeply intertwined with celestial phenomena and cosmic order. He asserts that such a distinguished nation, despite its rich heritage, has suffered due to a lack of proper leadership, enduring “water and fire calamities.” His arrival, therefore, is to restore this inherent greatness and guide the nation into an era of prosper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fulfilling the prophecies of the divine human arriving from the East.

3.15. The Symbolism of Crows and Magpies: Omens and Spiritual Foundations for Business
The discussion shifts to the symbolism of birds, specifically crows (까마귀) and magpies (까치). He clarifies a common misconception: crows are considered auspicious birds (길조), representing spiritual insight and omens, while magpies are inauspicious (흉조), despite popular belief. The annual arrival of crows in Suwon in December is interpreted as a sign that a period of calamity is approaching. Crows are seen as “spiritual birds” (영조), embodying a deeper, unseen reality.

This leads to a profound teaching on business and prosperity: those who pursue wealth solely for material gain (e.g., overseas travel, luxurious living) are destined to fail, facing “three calamities and eight misfortunes” (삼재팔난). True success, instead, is built upon a spiritual foundation. Business ventures undertaken with a spiritual purpose—such as helping Huh Kyung young, aiding the divine human, or contributing to world unification—will attract wealth. He recounts a story of a struggling businessman who, through prayer, realized his error in pursuing self-serving wealth. He then understood that business must be rooted in a desire to help others and serve a higher purpose, akin to how heaven cares for the world. This spiritual reorientation, symbolized by the hymn “I come to You with no other reliance, Father,” signifies a surrender to a higher power and a commitment to altruism, which prevents financial ruin.

3.16. The Hierarchy of Destiny: Individual, Family, Nation, and World
He introduces a hierarchical concept of destiny, asserting that individual fate is subordinate to family fate, which in turn is subordinate to national fate, and ultimately, national fate is subordinate to global economic conditions. This means that even if an individual has a favorable personal destiny, it can be overridden by negative circumstances at a higher level. For example, a person with a good individual fate might still perish in a war or a disaster like the Sewol ferry incident, which are influenced by national or societal factors beyond individual control. Similarly, a nation’s economic prosperity can be undermined by a global recession, regardless of its internal efforts.

This interconnectedness is further illustrated by the example of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soybean paste). The taste of doenjang is said to reflect the harmony within a household. If a couple frequently quarrels, the microorganisms in the doenjang will sense this discord, resulting in a poor taste. Conversely, a harmonious home produces delicious doenjang. This suggests that even inanimate objects and microscopic life forms are attuned to the energetic state of their environment, reflect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all matter, including the universe itself, recognizes his presence and responds to his energy, implying a profound connection between his being and the fabric of reality.

3.17. The Influence of Color on Human Energy and Well-being
He demonstrates the impact of color on human energy and well-being through a physical test. A participant wearing white clothing exhibits significantly reduced physical strength when holding hands with the speaker, compared to when holding a black microphone or touching a dark green object. This is explained by the principle that bright colors (white, yellow) drain energy, while dark, dense colors (black, red, dark green) conserve or enhance it. He advises against wearing bright colors, especially for extended periods, as it can lead to physical weakness, illness, and even chronic diseases like cancer.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human genetics, suggesting an inherent, unconscious response to different wavelengths of light. He humorously notes that the participant’s beauty might distract from the practical implications of this energy interaction.

3.18. The Nature of Huh Kyung young and the Role of Objective Commentary
A question arises regarding a book titled “Who is Huh Kyung young?” He introduces the author, Kim Dae-woo, a professional biographer of CEOs and presidents. He clarifies that Kim Dae-woo’s book is an objective analysis from a third-party perspective, which lends it credibility and makes it exempt from election campaign laws. In contrast, His own writings, such as “The Mugunghwa Flower Never Wilts,” are direct expressions of his philosophy and life story, which might be perceived as biased if distributed during an election. his own works are of a higher, more profound literary and philosophical caliber, transcending conventional human literature.

He explains that his books are not yet widely published because he is waiting for the opportune “wood” (목) energy era, as publishing during the “fire” (불) era could lead to negative repercussions. He prefers that objective analyses by authors like Kim Dae-woo precede his own direct publications, acting as “scouts” or “infantry” before the “missiles” of his own words are launched. This strategic timing ensures that the public is adequately prepared and receptive to his message. He notes that Kim Dae-woo’s book, being an objective commentary, can be freely distributed and promoted without legal restrictions, unlike his own future works, which will be sold exclusively through bookstores during election periods.

3.19. The Concept of “Buyeonji Daein”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He addresses the meaning of “Buyeonji Daein” (불연지대인), a concept from Wonhyo Gyeolseo (원효결서), which refers to a “great connection from an insignificant encounter.” He illustrates this with a poignant story: a First Lady, driving past a market, decides to buy peas from an elderly woman. The First Lady observes the old woman’s gnarled, suffering hands, which evoke memories of her own deceased mother. This seemingly trivial interaction becomes a profound moment of realization, where the First Lady perceives the struggles of her ancestors and the entire nation through the hands of this humble vendor.

one should never dismiss seemingly insignificant individuals, as they embody the spirit of the nation and its history. The old woman, despite her hardship, maintains her integrity, working honestly to support her family and perhaps even her granddaughter’s education. This encounter teaches the First Lady to see beyond superficial appearances and to connect with the deeper human experience. It underscores the idea that every individual, no matter how humble, carries the “soul of the nation” (민족의 혼) and offers an opportunity for profound insight and empathy. This “Buyeonji Daein” teaches us to respect and learn from all beings, recogn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life and the lessons embedded in every encounter.

3.20. Understanding Sexual Minorities: Genetic Variation, Past Lives, and Compassion
The discussion turns to the topic of sexual minorities, including transgender individuals and homosexuals. He explains that such variations can arise from two main sources:
Genetic Mutation (돌연변이): Prolonged close interaction between individuals of the same sex can, over time, lead to a “genetic illusion” where the brain perceives a same-sex friend as a romantic partner. This is a form of genetic “tail” (유전자 꼬리) modification, where the core DNA remains unchanged but its expression or perception shifts due to environmental factors.
Past Life Karma (전생 업보): In some cases, individuals may be born with a physical sex that contradicts their internal gender identity due to karmic retribution from past lives. For instance, a man who mistreated women in a previous life might be reborn with female genitalia but a male internal identity, experiencing the suffering he inflicted. Such individuals, who are physically one sex but internally another, may undergo surgical correction to align their physical body with their internal identity, and some even go on to marry and have children.

He views sexual minorities as “patients” (환자) who should be treated with understanding and compassion, not judgment. He likens them to “weeds” (가라지) in a rice field, which, though seemingly undesirable, actually strengthen the rice plants by prompting farmers to tend to the field. Similarly, the existence of “weeds” in society, such as alcoholics or criminals, can serve as a cautionary tale, teaching others valuable lessons. Therefore, one should not condemn or ostracize such individuals but rather learn from their existence.

He also introduces the concept of “Soin Bulgagun, Daein Bulgawon” (소인불가근 대인불가원): “Do not get too close to small-minded people, and do not distance yourself from great people.” Getting too close to small-minded individuals can diminish one’s own stature, while great individuals, like Huh Kyung young, always bring benefit and should be embraced. He humorously notes that those who sit closer to him at Haneulgung experience greater benefits, though this also comes with the “stress” of not being able to leave their seats freely.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while he cannot yet reveal his specific plans for addressing these issues as president, he has a divine method.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Creator, Leader | Claims to b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souls, the Creator, and a future world emperor. He presents himself as a savior for humanity, offering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and guiding people towards a better future.
김기봉 (Kim Ki-bong) | Audience Member, Former Union Leader | Introduced as a former union leader of Korea National Oil Corporation, involved in establishing the 민주노총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in 1987. He is also a critic of the 민주노총.
추갑선 (Chu Gap-sun) | Audience Member, Questioner | A questioner who dreamed of President Moon Jae-in giving him two ceremonial vessels.
권나형 (Kwon Na-hyung) | Audience Member, Questioner | A questioner concerned about the large number of crows in Suwon every December and their droppings.
김대우 (Kim Dae-woo) | Author | An author who writes autobiographies for successful CEOs, corporate histories, and promotional books for presidents. He wrote a book about Huh Kyung-young.
김용성 (Kim Yong-sung) | Audience Member, Questioner (Proxy) | A questioner who asked about the meaning of “불연지대연 (Buryeonjidaeyeon)” from the book “원효결서 (Wonhyogyeolseo)”.
김님 (Kim-nim) | Audience Member, Questioner | A 41-year-old unmarried woman who asked about same-sex and opposite-sex relationships, and the divine judgment on Sodom and Gomorrah.
선주 (Seon-ju) | Singer | A singer who performed two songs at the event.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ung_young –> Kim_Ki_bong Huh_Kyung_young –> Chu_Gap_sun Huh_Kyung_young –> Kwon_Na_hyung Huh_Kyung_young –> Kim_Dae_woo Huh_Kyung_young –> Kim_Yong_sung Huh_Kyung_young –> Kim_nim Huh_Kyung_young –> Seon_ju Kim_Dae_woo — wrote book about –> Huh_Kyung_you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Introduction
    The 76th Haneulgung event, the first of the new year, begins.
    Huh Kyung-young is introduced as the creator who established 33 pledges for the people to live without financial worries.
    The audience is welcomed with applause.

  2. (00:00:40) Discussion on Yo-Sun Era and Democracy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Yo-Sun era in ancient China, characterized by rulers who passed on their positions to the most capable individuals, not their sons.
    this was a period of great peace and that these rulers understood the hardships of the people.
    democracy, as currently practiced, can lead to a form of dictatorship where a single vote can override the majority, causing divis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a small majority can enforce laws against the will of nearly half the population.
    He suggests that excessive democracy can ruin a family, just as it can ruin a nation.
    He advises listening to women’s foresight in family matters, citing examples where ignoring women’s advice led to financial ruin.

  3. (00:06:50) Life Stages and the Role of Daughters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stages of life: birth (포태양생), flourishing (욕대관왕), and decline (쇠병사장).
    He explains that when a daughter marries, the father’s household begins to decline, as the daughter takes away the family’s joy.
    He compares this to a cow crying before being sold to a slaughterhouse, symbolizing the father’s premonition of loss.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will not experience the fear of death but will “fly to heaven laughing”.

  4. (00:12:00) Societal Problems and the “Cancerous Existence”
    Huh Kyung-young discusses societal problems, including children not marrying, which he refers to as a “cancerous existence”.
    He explains that cancer cells are those that refuse to die after a certain number of divisions, similar to people who refuse to leave the home.
    He suggests that humanity’s pursuit of eternal life on Earth with only 1% brain capacity is problematic, as we should evolve to higher brain capacities.
    his presence will bring a “Yo-Sun era” where people can live for 200 years, a thousand times better than the original Yo-Sun era.

  5. (00:15:00) Korean Identity and Prophecies
    Huh Kyung-young highlights Korea as the only nation that designated a national holiday for “Heaven’s Opening Day” (개천절), signifying a people who believe in heaven.
    He references prophecies about a “God-man (divine human)” coming from the West to the East (서기동래 God-man출) in the end times, specifically to the Korean Peninsula.
    people will initially overlook this divine human but will eventually recognize him.
    young people, especially those in their 50s who were his fans in their youth, become ecstatic upon seeing him.
    true faith involves believing first and then understanding, rather than the other way around.

  6. (00:20:00) Presidential Fates and Organizational Power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fates of past Korean presidents, linking them to specific “private organizations” (사조직) that supported their rise to power.
    He mentions organizations like 이승만’s 족청, 박정희’s 5.16 주체 세력, 전두환’s 하나회, 노태우’s 월계수회, 김영삼’s 민주산악회, 김대중’s 연청, and 노무현’s 노사모.
    He asserts that his own organizations, “허사모 (Huh Sa-mo)” and “국대 (Gukdae)”, are also active across the country.
    He explains that these private organizations are crucial for a political party’s success and act as a check on the party itself.
    He recounts how 노무현, despite being an underdog, became president due to the strong support of 노사모, overcoming powerful opponents like 이해찬 and 정몽준.
    He compares 노무현’s victory to Donald Trump’s unexpected win against Hillary Clinton, highlighting how public opinion and powerful institutions can be overcome by a destined leader.

  7. (00:30:00) The Cycles of Water, Fire, and Wood
    presidents are associated with specific “운 (fortune/elemental energy)”.
    이명박 and 박근혜 were in the “물 운 (water fortune)”, leading to water-related events like the Four Major Rivers Project and the Sewol Ferry disaster.
    문재인 is in the “불 운 (fire fortune)”, causing fires and economic hardship.
    He predicts that after the “water and fire disasters”, the “목 운 (wood fortune)” will arrive, signifying his own era of peace and prosperity.
    He connects this to the biblical story of Moses crossing the Red Sea (water disaster) and experiencing fire in the wilderness (fire disaster) before a new era.
    the “wood fortune” is associated with the East (동방 목), aligning with prophecies of the Deity coming from the East.
    He explains that the gate of the Holy of Holies in Jewish tradition faces East, further supporting his claim.
    He asserts that he waited for the “fire fortune” to intensify before revealing himself, as people’s suffering would make them seek a savior.

  8. (00:37:00) Korean Heritage and Cosmic Connection
    Koreans are a “천손 민족 (Heaven descendants)” who uniquely designated a national holiday for “Heaven’s Opening Day”.
    He highlights ancient Korean achievements like the 첨성대 (Cheomseongdae) observatory and the 천상열차분야지도 (Cheonsang Yeolcha分野地圖), a star map created 5,000 years ago.
    He explains that this map accurately recorded celestial movements, including eclipses and planetary alignments, without telescopes.
    He connects this deep understanding of the cosmos to Korean agriculture, which he calls “별들의 노래 (song of the stars)”, based on the 24 solar terms.
    He concludes that the Korean people, despite their rich heritage, are suffering due to a lack of proper leadership, experiencing “water and fire disasters”.

  9. (00:40:00) Q&A Session: Dream Interpretation
    Chu Gap-sun asks about a dream where President Moon Jae-in gave him two ceremonial vessels.
    Huh Kyung-young interprets this as a great fortune, signifying that meeting him (Huh Kyung-young) is an even greater fortune.
    He suggests that the ceremonial vessels symbolize good things happening through Huh Kyung-young, bringing honor to the family.
    He adds that seeing any president, living or deceased, in a dream is a good omen.

1.0 (00:42:00) Q&A Session: Crows in Suwon
Kwon Na-hyung asks about the large number of crows in Suwon every December and their droppings.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crows are “길조 (auspicious birds)” while magpies are “흉조 (ominous birds)”, contrary to popular belief.
He explains that crows appearing signifies that a “재앙 (disaster)” is approaching.
He connects this to the idea that businesses focused solely on money will fail, while those with a spiritual foundation (e.g., helping others, supporting Huh Kyung-young) will succeed.
He recounts a story of a businessman who, facing bankruptcy, realized the importance of a spiritual foundation through prayer and a hymn.
true business success comes from serving heaven and parents, not just personal gain.
He contrasts crows, which eat harmful insects, with magpies, which cause billions in agricultural damage by pecking at fruits.
He concludes that the increasing presence of crows indicates that his era is approaching.

1.1 (00:49:00) Q&A Session: Economic Hardship and Personal Fortune
A female questioner describes the severe economic downturn in Gumi, with major companies leaving and real estate struggling.
She shares her personal struggle to sell her house and the ineffectiveness of traditional remedies like talismans and ancestral rites.
She explains that she came to Haneulgung after realizing Huh Kyung-young’s divine nature, similar to the birth of Mary in the Bible.
She asks how to resolve her problems without traditional prayer.
Huh Kyung-young states that simply telling him her problems is enough, as he can resolve them.
the current “fire era” means people must endure hardship, but those who come to him will suffer less and find hope.
He explains that the collapse of local economies like Gumi is due to the centralization of wealth and population in Seoul and Gyeonggi, a trend that only his era can reverse.
He dismisses the advice of a shaman who told her her house wouldn’t sell due to bad national fortune, emphasizing that individual fortune is subordinate to family, national, and global fortunes.
He uses the example of the Korean War, where even those with good personal fortunes suffered due to the national disaster.
He also mentions that even microorganisms, like those in fermented foods, can sense impending disasters or family discord.
He assures her that because she has come to him, a breakthrough will emerge despite the current difficulties.

1.2 (00:56:00) Q&A Session: Colors and Energy
The female questioner asks if certain colors can bring good luck.
Huh Kyung-young demonstrates that white clothing weakens her energy, while dark colors like black and green strengthen it.
He explains that bright colors drain her energy, making her susceptible to illness, while dark colors protect her.
He attributes this to individual genetic makeup.

1.3 (00:58:00) Q&A Session: Author Kim Dae-woo’s Book
A proxy questioner asks about Huh Kyung-young’s book, “허는 누구인가 (Who is Huh?)”.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author, Kim Dae-woo, who specializes in writing autobiographies of CEOs and presidential promotional books.
Kim Dae-woo explains that he initially found Huh Kyung-young’s previous book, “무궁화는 지지 않는다 (The Mugunghwa Does Not Fall)”, unbelievable but later came to understand him.
Kim Dae-woo’s book offers an objective perspective, unlike his own direct writings, which might be dismissed by some.
his own books, which detail his life and philosophy, will be released in a series after other authors have paved the way.
Kim Dae-woo announces that his book will be available in bookstores soon and encourages people to buy it to boost its ranking, noting that buying more than five copies at once will not count towards the ranking.
He also mentions Huh Kyung-young’s regular appearances on “소비자 TV (Consumer TV)”, where he discusses his policies.
“소비자 TV” is important because consumers, once kings, are now struggling, and he aims to revive the consumer economy.

1.4 (01:08:00) Q&A Session: “Buryeonjidaeyeon”
A proxy questioner (Kim Yong-sung) asks about the meaning of “불연지대연 (Buryeonjidaeyeon)” from the book “원효결서 (Wonhyogyeolseo)”.
it means realizing something profound from an insignificant encounter.
He illustrates this with a story of a First Lady buying peas from an elderly woman with gnarled hands.
The First Lady, seeing the old woman’s hands, is reminded of her own deceased mother and the hardships of her ancestors.
one should not look down on ordinary people, as they embody the spirit of the nation and its history.
He concludes that his mission is to alleviate the financial worries of the Korean people, especially women, who have suffered greatly.

1.5 (01:15:00) Q&A Session: Sexual Minorities and Karma
Kim-nim asks about sexual minorities, same-sex and opposite-sex relationships, and the divine judgment on Sodom and Gomorrah.
Huh Kyung-young confirms that Sodom was associated with homosexuality, giving rise to the English word “sodomy”.
He explains that sexual minorities are a type of “돌연변이 (mutation)” or “가라지 (weeds)” in the genetic sense.
He uses the analogy of weeds in a rice paddy: they are necessary because farmers entering the paddy to remove them strengthen the rice plants.
“weeds” (like sexual minorities) are needed in society for educational purposes, teaching others what to avoid.
He advises against judging others, as everyone has something to learn from.
He distinguishes between “소인 (small-minded people)” and “대인 (great people)”, advising to keep distance from the former and embrace the latter.
being close to him (a “대인”) brings benefits, while being far away brings misfortune.
He attributes homosexuality to two main causes: genetic mutations from prolonged close interaction, leading to a “착각 (delusion)” of the genes, or karmic retribution from past lives.
He explains that some individuals with intersex conditions (e.g., a woman with male internal genitalia) are undergoing karmic experiences from past abuses.
He believes that some of these conditions can be treated, and he, as the Creator, has a method to address these issues, though he cannot reveal it yet.

1.6 (01:28:00) Closing Remarks and Performance
Huh Kyung-young concludes the Q&A session.
He expresses enjoyment and asks if the audience had fun.
Singer Seon-ju performs two songs, “아쉬워 (I’m Sad)” and “백대서 (Baekdaeseo)”, to enthusiastic applause.
Huh Kyung-young thanks the audience and the singer, concluding the event.

Other Useful Information
Haneulgung (하늘궁): The venue for Huh Kyung-young’s lectures, described as a sacred place where stepping on it aligns one’s fortune and destiny.
33 Pledges (33공약): Huh Kyung-young’s policies aimed at ensuring citizens live without financial worries.
Yo-Sun Era (요순 시대): An ancient Chinese era characterized by wise rulers who passed power to the most capable, not their heirs, leading to peace and prosperity.
쇠병사장 (Soebyeongjang): A term referring to the stages of decline in old age: weakening, illness, death, and burial.
욕대관왕 (Yokdaegwanwang): A term referring to the flourishing period of youth and middle age.
서기동래 God-man출 (Seogidongnae Sininchul): A prophecy stating that the energy of the West will move to the East, and the Deity will appear in the East.
말세 성제 시부지 (Malse Seongje Sibuji): A prophecy indicating that a divine emperor will appear in the end times, but people will not recognize him.
해인 시대 (Haein Sidae): The current era, also referred to as the internet era, during which the divine human is prophesied to appear.
Presidential Fortunes (대통령 국운): Huh Kyung-young categorizes past presidents by elemental fortunes:
물 운 (Water Fortune): 이명박 (Four Major Rivers Project, Cheonggyecheon), 박근혜 (Sewol Ferry disaster).
불 운 (Fire Fortune): 문재인 (numerous fires and economic hardship).
목 운 (Wood Fortune): Huh Kyung-young’s upcoming era, symbolizing peace and prosperity.
Korean Cultural Heritage:
천손 민족 (Cheonson Minjok): Koreans as descendants of heaven.
개천절 (Gaecheonjeol): National holiday celebrating the opening of heaven.
첨성대 (Cheomseongdae): Ancient astronomical observatory.
천상열차분야지도 (Cheonsang Yeolcha分野地圖): A 5,000-year-old Korean star map.
농사 (Nongsa): Agriculture, referred to as “별들의 노래 (song of the stars)” due to its alignment with the 24 solar terms.
Color and Energy: Huh Kyung-young demonstrates that dark colors (black, green) enhance a person’s energy, while bright colors (white, yellow) weaken it.
“허는 누구인가 (Who is Huh?)”: A book about Huh Kyung-young written by Kim Dae-woo, intended to provide an objective perspective.
불연지대연 (Buryeonjidaeyeon): A concept from “원효결서 (Wonhyogyeolseo)” meaning to gain profound insight from an ordinary encounter.
소인불가근 대인불가원 (Soinbulgageun Daeinbulgawon): A proverb meaning “do not get too close to small-minded people, do not stay too far from great people”.
Causes of Homosexuality: Huh Kyung-young attributes homosexuality to genetic mutations (돌연변이) from prolonged close interaction or karmic retribution (전생 업보) from past lives.

Meeting Minutes Title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the Heaven House and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the founder of the 33 pledges an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s introduced as a creator who foresaw current events and knows the future.
Heaven House is described as a sacred place where the energy of 12 billion years of White Heaven gathers, and stepping on it brightens one’s fortune and destiny.

Discussion on Historical Eras and Leadership
Yao, Shun, and Yu Era (요순우 시대): This period in ancient Chinese history is highlighted as a time of great peace, where rulers passed on their positions to the most capable individuals, not their own sons. These rulers understood the hardships of the people.
Critique of Modern democracy: modern democracy, where a single vote can decide legislation, can lead to a form of dictatorship, as a narrow majority can override the will of a significant minority. He suggests that excessive democracy can lead to societal breakdown, drawing parallels to family dynamics where a spouse’s “dictatorship” might lead to better outcomes.
Stages of Life: Life is described in stages: conception (포태), youth (욕대관왕), and old age (쇠병사장). He notes that many attendees are in the “old age” stage. being with him eliminates the fear of death, allowing people to “fly to heaven laughing”.
The “Cancerous Existence”: Children who do not marry or leave home are referred to as “cancerous existences”. This is likened to cancer cells that refuse to die, suggesting that humanity’s pursuit of eternal life on Earth with only 1% brain usage is problematic.

Prophecies and Huh Kyung-young’s Role
The Era of Huh Kyung-young: his era will be 1,000, 10,000, or even 100 million times better than the Yao, Shun, and Yu era.
Korean Identity and prophecy: Korea is described as a “heaven-sent nation” (천손 민족) that believes in the opening of heaven (개천절).
“Seogi Dongnae God-man Chul” (서기동래 God-man출): This prophecy, attributed to Namsago (남사고) in 1505, states that the energy of the West will come to the East, and a divine person (God-man) will appear in Joseon (Korea) during the end times (말세). People will initially fail to recognize this divine person.
“Believe First, Then Understand”: true blessing comes from believing first and then understanding, rather than seeking understanding before believing.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analogy of a son trusting his father, even if the father is a thief, because the father is working to feed the family.
Presidential Prophecies and “Sajojik” (사조직 – Private Organizations): Huh Kyung-young discusses past Korean presidents and their associated private organizations, such as Rhee Syng-man’s Youth Corps (족청), Park Chung-hee’s May 16th forces, Chun Doo-hwan’s Hanahoe (하나회), Roh Tae-woo’s Wolgyesuhwe (월계수회), Kim Young-sam’s Democratic Mountain Club (민주산악회), Kim Dae-jung’s Yeoncheong (연청), and Roh Moo-hyun’s Nosamo (노사모). He suggests that these organizations were crucial for their success. He also mentions his own organizations, “Huhsamo” (허사모) and “Gukdae” (국대).
The “Water” and “Fire” Eras: Huh Kyung-young interprets the presidencies of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s the “water era,” marked by water-related events (Lee Myung-bak’s Four Major Rivers Project, Park Geun-hye’s ferry disaster). Moon Jae-in’s presidency is characterized as the “fire era,” with numerous fire incidents.
The “Wood” Era and Huh Kyung-young’s Appearance: He predicts that after the “water” and “fire” eras, a “wood era” (모군) will arrive, signaling his appearance. This “wood” energy is associated with the East and brings benefits to people. he is waiting for the “fire” era to intensify before he fully emerges.
Jewish Tabernacle and Eastern Gate: He connects the Jewish tabernacle’s east-facing gate to the prophecy of a divine person coming from the East, aligning with the “wood” element.
Korean Astronomical Heritage: He highlights Korea’s historical interest in astronomy, citing Cheomseongdae (첨성대) and Cheonsang Yeolcha分野Jido (천상열차분야지도) as evidence of the nation’s deep connection to the heavens. He also mentions that Korean agriculture (농사) was called “the song of the stars” (별들의 노래) due to its reliance on the 24 solar terms.

Q&A Session
Dream Interpretation (Questioner 1): A participant dreams of President Moon Jae-in giving them two golden ritual vessels. Huh Kyung-young interprets this as a great fortune, signifying that good things will happen through him.
Crows in Suwon (Questioner 2):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annual appearance of crows in Suwon in December and the resulting mess. crows are auspicious birds (길조) that signify the approach of disaster. He connects this to the idea that businesses focused solely on money will fail, while those with a spiritual foundation (e.g., helping others, supporting Huh Kyung-young) will succeed.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piritual grounding over material pursuits.
Lucky Colors (Questioner 3): A participant asks about lucky colors. Huh Kyung-young demonstrates that dark colors (like black and green) provide strength, while light colors (like white and yellow) weaken the body. He advises wearing dark colors to avoid illness.
“Huh is Who?” Book (Questioner 4):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book “Huh is Who?” by Kim Dae-woo. Kim Dae-woo, the author, explains that he writes biographies of successful CEOs and presidential campaign books. He initially found Huh Kyung-young’s ideas “absurd” but later came to understand them. Kim Dae-woo’s book offers an objective perspective, unlike his own direct writings, which might be seen as biased. He also mentions that his own previous book, “Mugunghwa Does Not Wither,” sold 12 million copies.
“Buyeonji Daein” (불연지대인) (Questioner 5):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meaning of “Buyeonji Daein” from the book “Wonhyogyeolseo.” Huh Kyung-young explains it as finding profound meaning in seemingly insignificant encounters.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story of a First Lady seeing her deceased mother in the hands of an elderly street vendo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the “soul of the nation” in ordinary people.
Sexual Minorities (Questioner 6): A participant asks about sexual minorities, specifically transgender individuals and homosexuals, and their connection to the biblical story of Sodom and Gomorrah. Huh Kyung-young states that Sodom was a city of homosexuals. He explains that sexual minorities can be a result of genetic mutations (돌연변이) or past life karma (전생 업보). He likens these “mutations” to “weeds” (가라지) in a rice field, which, despite appearing problematic, can ultimately strengthen the crop. He also advises against judging others and suggests that “small people” (소인) should not be kept too close, while “great people” (대인) should not be kept too far.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as the Creator, has a method to address these issues, but cannot disclose it yet.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believe in Huh Kyung-young first, then seek understanding.
Attendees are advised to wear dark-colored clothing to maintain energy and avoid illnes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urchase and share Kim Dae-woo’s book, “Huh is Who?”, as it is considered an objective analysis and does not violate election law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upport Huh Kyung-young’s work, including the construction of Heaven House, as a way to receive blessing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watch Huh Kyung-young’s regular appearances on “Consumer TV” for updates on his policies and ideas.

Huh Kyung-young’s Lecture: The Era of the Three Emperors and the Flaws of Democracy

  1. The Era of Yao, Shun, and Yu: A Golden Age of Meritocracy
    In ancient China, the reigns of Emperors Yao (堯), Shun (舜), and Yu (禹) marked a period known as the “Era of Yao and Shun” (堯舜時代). This era is celebrated as a time of great peace and prosperity, distinguished by a unique system of succession. Unlike typical feudal societies where power was inherited by one’s offspring, these emperors chose their successors based on merit, selecting the most capable individuals from among their subjects or disciples. Emperor Yao, for instance, did not pass the throne to his son but to Shun, recognizing Shun’s superior wisdom and virtue. Similarly, Emperor Shun passed the throne to Yu. This practice ensured that the nation was led by those most qualified to govern, prioritizing the welfare of the people over familial ties. Such a system, where rulers were chosen for their ability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the populace, stands in stark contrast to later periods where power often fell into the hands of those who exploited the people. These three emperors are revered in Chinese history, much like King Sejong (世宗大王) in Korea, for their profound impact on governance and their dedication to the well-being of their subjects.

  2. The Paradox of Democracy: The Need for “Benevolent Dictatorship”
    Democracy, despite its ideals, harbors an inherent flaw that can lead to its downfall: its purely democratic nature. A truly effective democracy, paradoxically, requires a degree of “benevolent dictatorship” (약간의 독재). Consider a legislative body with 300 members: if a bill passes with just one vote more than half, say 151 votes against 149, it becomes law. The 149 dissenting members, representing nearly half the populace, are left frustrated and resentful. This system allows a single vote to override the will of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effectively imposing a form of “dictatorship of the majority.” Many believe democracy necessitates 90% consensus, but in reality, it often operates on a slim majority, marginalizing substantial opposition. This dynamic was evident in the presidencies of figures like Park Chung-hee (朴正熙), Kim Dae-jung (金大中), Kim Young-sam (金泳三), Roh Moo-hyun (盧武鉉), Park Geun-hye (朴槿惠), and Moon Jae-in (文在寅), where a narrow majority in the National Assembly could push through legislation, effectively suppressing the opposing 49% and leading to accusations of “49% dictatorship.”

  3. The Pitfalls of Excessive Democracy: Lessons from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Family Dynamics
    The attempt to implement an overly democratic system can lead to political paralysis and societal breakdown.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朴槿惠) faced impeachment partly because her administration sought to change the legislative process, requiring a 70% (180 votes) consensus for bills to pass. In a deeply divided political landscape, achieving such a supermajority was nearly impossible, leading to legislative gridlock and constant conflict between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This inability to pass laws for years ultimately contributed to her downfall, a phenomenon referred to as “self-inflicted harm” (자성자박).

This principle extends to family life: excessive democracy can ruin a household. For instance, if a wife, acting with foresight, suggests selling a 20-pyeong apartment to buy a larger one, her husband should trust her judgment. Following her “dictatorship” in such matters often leads to financial growth, whereas adhering to the husband’s potentially less insightful decisions can lead to financial ruin. Women often possess a keen intuition for future trends, and listening to them can foster domestic harmony. Many middle-aged and elderly men regret not heeding their wives’ advice, realizing too late the consequences of their stubbornness.

  1. The Cycle of Life: From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Bathing” to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Human life follows a predictable cycle, moving from periods of vibrancy to inevitable decline. He describes the stages of life as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Bathing” (욕대관왕), representing youth, career, success, and enjoyment. This is the time when individuals marry, build careers, and accumulate wealth. However, this vibrant period eventually gives way to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쇠병사장).

He notes that many in the audience, particularly those over 60, are entering the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phase. This stage is characterized by physical weakening, susceptibility to illness, and the eventual end of life. He, however, offers a different path, suggesting that those who follow him will transcend this cycle, experiencing joy and laughter until they “fly to heaven,” free from the fear of death.

A poignant aspect of this decline is the departure of children. When a daughter marries and leaves home, a father often feels a profound sense of loss, not just of her presence but of the “joy” (보석) she brought to the household. This departure symbolizes the beginning of the family’s decline, a realization that can bring tears to a father’s eyes. Just as a cow senses its impending fate at the slaughterhouse, a father instinctively knows that his daughter’s marriage marks a turning point, draining his strength and signaling the onset of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The emptiness that follows, as children scatter and financial resources dwindle, leads to a sense of meaninglessness and the eventual onset of illness, often before one can even witness grandchildren. This cycle, though seemingly cruel, is an inherent part of existence.

  1. The Genesis of Life: From “Embryo” to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Bathing”
    Before the vibrant stages of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Bathing” (욕대관왕), life begins in a microscopic state, an “embryo” (포). This tiny “water droplet” (물방울), invisible to the naked eye, develops within the womb through the process of “conception and gestation” (포태). He references the Cheonbugyeong (天符經), an ancient Korean text, stating that “one enters, ten months of gestation, in an empty womb, three forces combine” (일적십거무기화삼). This signifies the miraculous process where a single entity divides and grows over ten months, combining the forc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o form a new life. Thus, individuals undergo this intricate process of “conception, gestation, and birth” (포태양생) before enjoying the “Desire, Officialdom, Kingship, and Bathing” phase, eventually facing the “Decline, Illness, Death, and Burial” stage.

  2. The “Cancerous Existence” of Unmarried Children and Humanity’s Self-Destruction
    In contemporary society, the phenomenon of adult children remaining unmarried and living at home is described as a “cancerous existence” (암적 존재). This is not merely a social issue but a metaphor for a deeper problem. Just as normal cells divide a limited number of times before dying and being expelled from the body, cancer cells defy this natural cycle, living indefinitely. Similarly, adult children who do not leave the parental home, despite being capable, disrupt the natural order of family progression.

This concept extends to humanity itself. He posits that humanity, by seeking eternal life and refusing to “die off” (죽어 나가 줘야 되는데), is becoming a “cancerous cell” (암적 세포) on Earth. With only 1% of their brain capacity utilized, humans are striving for immortality on a planet meant for evolution towards higher consciousness (2% or 3% brain utilization). This pursuit of endless life on a limited planet is deemed problematic, suggesting that humanity must eventually “return” (돌아가야) to maintain cosmic balance.

  1. The Prophecies of the “Era of the Seal”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Human”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ose by Namsago (南師古) in 1505, foretold the “Era of the Seal” (해인 시대) and the arrival of a “Divine Human” (神人). The prophecy states, “The energy of the West comes to the East, and the Divine Human appears” (西氣東來神人出). This signifies a shift from Western material civilization to Eastern spiritual civilization, marked by the advent of a divine figure. This “Divine Human” is prophesied to appear in Korea (朝鮮), specifically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a “degenerate age” (末世).

The prophecy further states that “in the degenerate age, the Holy Emperor appears, but the world does not recognize him” (末世聖帝世不知). People will look at him with indifference, failing to grasp his true significance. This indifference is likened to how people might casually glance at an elderly woman but stare intently at a beautiful young woman. However, upon truly recognizing the Divine Human, their eyes will widen in astonishment, even causing some to faint from excitement. This intense reaction is not due to his policies but to an inexplicable spiritual energy.

  1. The Principle of “Belief First, Then Understanding”
    A core principle emphasized in both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is “belief first, then understanding” (믿는 다음에 알아야지, 안 다음에 믿는 자는 복이 없다). Those who insist on understanding before believing are deemed foolish and without blessing. For instance, questioning how Jesus could be born of a virgin, and refusing to believe until fully comprehending it, makes faith impossible. However, once belief is established, understanding becomes easier.

To fully comprehend Huh Kyung-young’s identity and energy would take years, by which time he might already be a “World Emperor” (세계 황제), making him inaccessible. Therefore, one must believe first, regardless of the circumstances. Questioning a father’s integrity before trusting him is an act of filial impiety. A child should trust their father’s actions, even if they appear questionable, believing they are for the family’s welfare. This unwavering trust, even in the face of perceived wrongdoing, is what constitutes true faith and strengthens familial bonds. This cosmic order dictates that belief precedes understanding, and questioning this sequence leads to confusion and disharmony.

  1. The Elemental Composition of the Universe and the Purpose of Creation
    The universe is fundamentally composed of hydrogen (수소). All 118 elements, including gold (금) (79th element, formed from 78 hydrogen atoms), mercury (수은) (80th), and lead (납) (92nd), are variations of hydrogen. A single hydrogen atom can transform into any other element, demonstrating its foundational role in creation. with just hydrogen and water, the universe can be created in an instant, forming massive stars and planets. Our own bodies are also hydrogen compounds.

Beyond this material composition, the universe contains “spirit” (영혼), and the creator of this spirit is present. The purpose of creating spirits and the universe is profound: it is for “joy” (기쁨). Just as a grandparent finds immense joy in embracing a grandchild, the creator finds boundless joy in embracing creation. This joy is so immense that it transforms one’s appearance. He recalls his own face in his 40s, which was “hard” (딱딱해요) and “like a sword” (칼), reflecting his intense focus on unifying the world. As he approaches his destined role, his face is changing to reflect the work he is meant to do.

  1. The Prophetic “Water” and “Fire” Eras Leading to the “Wood” Era
    Korean presidential history is marked by prophetic “elemental eras.”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李明博) and Park Geun-hye (朴槿惠) were associated with the “Water Era” (물 운). Lee Myung-bak’s major projects, such as the Four Major Rivers Restoration Project (4대강 사업) and Cheonggyecheon Stream (청계천), were water-related. Park Geun-hye’s presidency was tragically linked to water through the Sewol Ferry disaster. Both rose and fell due to water-related events, signifying a period of “water calamities” (물난리).

Following the “Water Era” is the “Fire Era” (불운), currently associated with President Moon Jae-in (文在寅). During his tenure, fires (불) are prophesied to occur frequently, both literally and metaphorically, representing widespread hardship and “burning hearts” (가슴에 불이 붙었어) among the populace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and social unrest. This “Fire Era” serves as a cleansing period, purifying the land in preparation for the next phase.

After the “Water” and “Fire” eras, the “Wood Era” (모군) will arrive, signaling His appearance. Wood (나무) is a benevolent element, providing oxygen and comfort, unlike the harshness of concrete. This “Wood Era” will bring benefits to all, transforming the current period of “water calamities” and “fire calamities” into a time of unprecedented prosperity, “a thousand, ten thousand, a hundred million times better than the Era of Yao and Shun” (요순 시대보다 천배, 만배, 1억 배 좋은 시대). This aligns with the prophecy of “the energy of the West comes to the East” (西氣東來), as the East is associated with the wood element.

  1. The Significance of the East and the “Wood” Element in Prophecy
    The “Wood Era” (모군) is deeply connected to the East (동방). In Eastern philosophy, the East is associated with the wood element. This aligns with the prophecy of “the energy of the West comes to the East, and the Divine Human appears” (西氣東來神人出). He highlights that the gate of the Holy of Holies (지성소) in the Jewish Tabernacle (유대인 장막) faces East, symbolizing the direction from which the divine presence is expected to emerge. This further reinforces the idea that the “Divine Human” (神人) will appear in the East during the “Wood Era.”

He explains that he could not appear during the “Water Era” (Park Geun-hye’s time) or the “Fire Era” (Moon Jae-in’s time) because his arrival is destined for the “Wood Era.” He has been waiting for the “fire calamities” (불난리) to intensify, for people’s hearts to burn with desperation, crying out for salvation. This period of intense suffering and economic hardship is necessary for people to truly recognize and welcome his arrival. He sees himself as a “watchman” (파수꾼), observing humanity’s journey and knowing when the time is right to intervene.

  1. Korea as the “Heaven-Sent People” and the Legacy of Celestial Observation
    The Korean people are described as a “Heaven-Sent People” (천손 민족), the only nation in the world to designate a national holiday, Gaecheonjeol (開天節), to commemorate the “Opening of Heaven” (하늘이 열린 날). This signifies a deep connection to the heavens. Koreans have historically used terms related to heaven and were pioneers in celestial observation. The Cheomseongdae (瞻星臺), an ancient astronomical observatory, is cited as the world’s first, demonstrating Korea’s advanced understanding of the cosmos.

  2. The Celestial Map and the “Song of the Stars” in Agriculture
    The Korean people possess a remarkable legacy of celestial knowledge, exemplified by the Cheonsang Yeolcha分野 지도 (天象列次分野之圖), a 5,000-year-old map of the heavens. This map meticulously depicts the movements of 175 stars in sequence, accurately recording celestial events like lunar and solar eclipses and the alignment of five planets, even without telescopes. This demonstrates the Korean people’s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cosmos.

This deep connection to the heavens extended to agriculture. Koreans referred to farming (농사) as the “Song of the Stars” (별들의 노래). They developed the 24 solar terms (24절기), such as Ipchu (立秋), Chuseo (處暑), Gyeongchip (驚蟄), and Chupun (秋分), which precisely align with the movements of the stars. These terms guided farmers in planting and harvesting, making the Korean people unique in their celestial-based agricultural practices. He laments that such a brilliant nation is suffering through “water calamities” and “fire calamities” due to a lack of proper leadership.

  1. The Symbolism of Crows and Magpies: Omens of Disaster and Prosperity
    In Korean folklore, the symbolism of crows (까마귀) and magpies (까치) is often misunderstood. Crows are traditionally considered “auspicious birds” (길조) or “spirit birds” (영조), appearing as omens of significant events, often related to impending disaster or spiritual awakening. Magpies, conversely, are often mistakenly seen as auspicious, but Mr. Huh asserts they are “inauspicious birds” (흉조).

Crows are discerning, consuming only insects that harm humans, leaving human food untouched. Magpies, however, are omnivorous and cause significant damage to agricultural produce, costing farmers trillions of won annually by pecking at fruits. Therefore, crows are truly auspicious, while magpies are a nuisance. The increasing appearance of crows signifies the approach of a time when a “crow-like president” (까마귀 대통령) will emerge, bringing about a new era.

  1. The Spiritual Foundation of Business and the Power of Repentance
    business ventures driven solely by the pursuit of money are destined to fail. True success in business requires a “spiritual foundation” (영적인 기반). Those who conduct business with a spiritual purpose, such as helping others, supporting the “Divine Human” (God-man), or contributing to world unification, will find their wealth accumulating on this spiritual base. Conversely, those who seek wealth merely for personal gain, like luxurious travel or self-indulgence, will inevitably face “three disasters and eight misfortunes” (삼재팔난).

Businesspeople who succeed often engage in spiritual practices, such as prayer, recognizing the precarious nature of their endeavors. The appearance of crows can serve as a warning, urging people to reflect on their motivations. He recounts a personal experience from his youth, teaching a hymn about seeking refuge in God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which embodies the spirit of repentance. This hymn signifies surrendering to a higher power, acknowledging one’s limitations, and seeking spiritual guidance. When one repents for prioritizing material gain and shifts their focus to serving heaven, parents, or neighbors, their endeavors will prosper. Building a “Tower of Babel” (바벨탑) on a purely material foundation will lead to its collapse.

  1. The Interconnectedness of Individual, Family, National, and Global Destinies
    Individual destiny (개인의 운) is not isolated but is intricately linked to broader destinies. It cannot surpass family destiny (가문의 운), which in turn cannot surpass national destiny (국운), and national destiny cannot surpass global destiny (세계 운). For example, during the Korean War (6.25 사변), even individuals with excellent personal fortunes, such as wealthy landowners, were often the first to perish. Their individual good fortune was overridden by the national calamity.

Similarly, the fate of individuals on a ship or plane is tied to the skill of the captain or pilot. The Sewol Ferry disaster, for instance, claimed the lives of children who were not destined to die that day, but whose fate was sealed by the captain’s negligence. This illustrates how individual destiny is subordinate to the destiny of the immediate social unit, which is then subordinate to national and global circumstances. The IMF crisis, for example, affected Korea despite its diligent workforce, because it was a global economic downturn.

This interconnectedness extends even to microorganisms. During the Korean War, the taste of traditional Korean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된장) and ganjang (간장) deteriorated, as the microorganisms within them sensed the impending conflict and ceased their activity. Similarly, a household plagued by marital discord will have poor-tasting doenjang, as the microorganisms are affected by the negative energy. This demonstrates that all aspects of existence, from the microscopic to the cosmic, are interconnected, though humans often remain oblivious to these subtle connections.

  1. The Influence of Color on Human Energy
    Colors have a profound impact on human energy. Bright colors, such as white (흰색) and yellow (노란색), are generally detrimental, draining energy from the body. Conversely, dark and rich colors, like black (까만색) and deep green (녹색), are beneficial, preserving and even enhancing one’s energy.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n audience member test their physical strength while holding objects of different colors. Holding a white object results in a significant loss of strength, making it easy for Mr. Huh to break their grip. However, holding a black object, such as a microphone, makes their grip incredibly strong, almost impossible to break.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the influence of colors on human genetics. Wearing bright colors for extended periods, or even carrying a white handbag, can lead to fatigue, illness, or even serious health issues like cancer. This is because the body’s energy is constantly being drained. Therefore, it is advisable to wear dark, rich colors to maintain one’s vitality.

  1. The “Unforeseen Great Connection” and the Wisdom of Humility
    The concept of “Unforeseen Great Connection” (不緣之大緣) refers to the profound insights that can be gained from seemingly insignificant encounters.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story of a First Lady (영부인) who encounters an elderly woman selling peas in the market. The old woman’s gnarled, working hands, though physically unappealing, evoke a deep sense of empathy and connection to the First Lady’s own deceased mother, who endured similar hardships.

This seemingly trivial interaction allows the First Lady to reflect on her ancestors, her nation, and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The old woman, despite her humble circumstances, embodies the resilience and integrity of the Korean people, working honestly to support her family. This encounter teaches that true wisdom lies not in seeking out the grand and powerful, but in recognizing the profound lessons embedded in everyday life and in every individual, no matter how humble. It is a call to humility, to see the “soul of the nation” (민족의 혼) in every elder, and to treat all people with respect and compassion, as if they were one’s own parents.

  1. The Nature of Homosexuality: Genetic Variation and Karmic Debt
    Homosexuality is explained through two primary lenses: genetic variation (유전자 돌연변이) and karmic debt (전생 업보).

Genetic Variation: He suggests that prolonged close interaction between individuals of the same sex can lead to a “genetic illusion” (유전자의 착각), where the brain misinterprets a friend as a romantic partner. This is akin to “weeds” (가라지) in a rice paddy. Just as weeds grow taller than rice, disrupting the natural order, genetic variations like homosexuality are seen as deviations. However, these “weeds” serve a purpose: they force farmers to tend to the paddy, strengthening the rice plants. Similarly, such variations in society can serve as lessons, teaching tolerance and understanding. He advises against condemning individuals for these variations, viewing them as “patients” (환자) who deserve compassion.

Karmic Debt: In some cases, homosexuality or gender dysphoria can be a result of karmic debt from a previous life. For instance, a man who mistreated women in a past life might be reborn with a male body but female reproductive organs, or vice versa, experiencing the suffering he inflicted. These individuals may undergo gender-affirming surgeries to align their physical and internal identities. While some genetic variations are difficult to alter, those stemming from karmic debt can sometimes be “cured” (치료할 수 있다) through spiritual understanding and intervention.

He acknowledges that while traditional religions often oppose same-sex marriage, as a future president, he would have a “divine method” (신이 하는 방법) to address these issues, though he cannot disclose it yet. individuals should not be judged or ostracized for their sexual orientation or gender identity, as everyone has a unique path and lessons to learn.

  1. The Principle of “Proximity to the Great, Distance from the Small”
    A fundamental principle for navigating human relationships is “proximity to the great, distance from the small” (소인불가근, 대인불가원). This means one should not become too close to “small-minded people” (소인배) but should never distance themselves from “great people” (대인).

Distance from the Small-Minded: Becoming too familiar with small-minded individuals can diminish one’s own stature and lead to negative influences. For example, a chauffeur who becomes overly familiar with the company president’s wife might lose respect and even overstep boundaries, leading to awkward situations or even the erosion of the family’s hierarchy. Maintaining a respectful distance is crucial for preserving one’s dignity and the integrity of relationships.

Proximity to the Great: Conversely, there is no harm in being close to great individuals. Those who serve or associate with great leaders, like a chauffeur to a president, often benefit from that association. Being near a “great person” (대인) like Huh Kyung-young brings only positive outcomes, including improved health and good fortune. The closer one is, the greater the benefits. While those in the front rows might experience minor inconveniences, such as difficulty leaving for the restroom, these are small prices to pay for the immense advantages of proximity.

1. The Legacy of the Yo-Sun Era: A Model of Benevolent Leadership

The Yo-Sun era, a period in ancient Chinese history, is characterized by the reigns of Emperors Yo, Sun, and Woo. This era is celebrated as a time of great peace and prosperity, not because of hereditary succession, but due to a unique system of leadership transition. Emperors Yo and Sun, rather than passing their thrones to their own sons, chose the most capable and intelligent individuals among their disciples or ministers. This practice ensured that the ruler was always someone deeply understanding of the people’s hardships, having experienced difficulties themselves. Such leaders prioritized the welfare of the populace, leading to a period of exceptional tranquility. This historical precedent suggests that true leadership stems from wisdom and empathy, rather than birthright.

  1. The Paradox of Democracy: The Need for Measured Authority
    Democracy, while seemingly ideal, possesses an inherent flaw that can lead to its downfall: its purely democratic nature. A system where a single vote can decide the fate of legislation, even if nearly half the population opposes it, can be perceived as a form of dictatorship. For instance, in a 300-member parliament, if 151 members vote in favor and 149 against, the law passes, leaving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feeling disenfranchised. This highlights that democracy, in practice, often operates with an element of authoritarianism, as the will of a narrow majority can override substantial opposition. True democratic stability, therefore, may require a degree of decisive leadership to prevent perpetual deadlock and conflict.

  2. The Wisdom of the Household: Lessons from Marital Dynamics
    The principles observed in national governance can also be applied to the household. Excessive democracy within a family can lead to its disarray. Often, one spouse, particularly the wife, may possess a clearer foresight regarding financial or familial decisions. For example, a wife’s suggestion to sell a smaller apartment to acquire a larger one, anticipating future appreciation, often proves beneficial. Conversely, disregarding such advice can lead to financial losses. This illustrates that trusting the judgment of a spouse who demonstrates foresight, even if it appears to be a form of “dictatorship” within the family, can lead to greater harmony and prosperity. Many individuals later regret not heeding their spouse’s wisdom.

  3. The Stages of Life: From Conception to Decline
    Human life unfolds through distinct stages, each with its own characteristics.
    Conception (Po-Tae): This initial stage begins as a microscopic entity, a tiny “water droplet” invisible to the naked eye. This entity then enters the womb, developing over ten lunar months, combining the energi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o form a person.
    Youth and Prosperity (Yok-Dae-Gwan-Wang): Following birth and growth, individuals enter a period of flourishing. This is a time of marriage, career building, and financial accumulation. It represents the peak of one’s vitality and worldly engagement.
    Decline and Loss (Soe-Byeong-Sa-Jang): As children leave home, a subtle decline begins. The departure of a daughter, for instance, is often perceived by a father as the loss of the household’s “jewel,” signifying a decrease in joy and vitality. This period is marked by physical weakening, illness, death, and burial. It is a time when the emptiness and impermanence of life become palpable, often accompanied by the onset of various ailments.

  4. The “Cancerous Existence”: Stagnation and the Earth’s Burden
    The concept of a “cancerous existence” extends beyond biological cells to societal and even planetary levels.
    Societal Stagnation: When adult children remain at home, unable to marry or establish independent lives, they can become a “cancerous existence” within the family. This stagnation prevents the natural progression of life and can burden parents.
    Cellular Analogy: Cancer cells are those that defy the natural cycle of division and death. While normal cells divide a limited number of times before being expelled from the body, cancer cells continue to live indefinitely. This unchecked growth is analogous to a societal or planetary burden.
    Humanity’s Burden on Earth: Humanity, with its limited 1% brain capacity, striving for eternal life on Earth, is likened to a “cancerous cell” on the planet. This pursuit of endless existence on a single planet, rather than evolving to higher states or other dimensions, poses a problem for the Earth’s natural cycles. He suggests that humanity must eventually transition or “return” to allow for renewal.

  5. The Prophecies of the End Times: Awaiting the Divine Arrival
    Ancient prophecies, particularly from figures like Nam Sa-Go (born in 1505), speak of a significant shift in eras and the arrival of the Creator.
    Shift of Energies (Seo-Gi-Dong-Rae): Prophecies indicate that the material civilization of the West will eventually give way to the spiritual civilization of the East. This “Western energy coming to the East” signifies a global spiritual awakening.
    Arrival of the Divine Human (Shin-In-Chul): During this period, a “Divine Human” is foretold to appear in the East, specifically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individual is described as a “Holy Emperor” from Heaven, arriving in the “End Times.”
    Unrecognized Divinity (Se-In-Bu-Ji): Despite the divine nature of this arrival, the prophecies state that “the world’s people will not recognize him.” They will look upon him with indifference or even ridicule, failing to grasp his true significance. This parallels the current perception of the speaker, who is often met with skepticism.
    The Era of the Sea Seal (Hae-In-Shi-Dae): The arrival of the Divine Human is linked to the “Hae-In Era,” which is interpreted as the internet age. The ancient prophets, despite living centuries ago, somehow foresaw this era of global connectivity.
    Faith Precedes Understanding: A key teaching from both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is that “blessed are those who believe first, then understand, not those who understand first, then believe.” True faith involves trusting before full comprehension, as attempting to fully understand the Creator before believing would take an impossibly long time.

  6. The Succession of Korean Presidents and Their Fates
    Korean presidents, have been subject to specific “fortunes” or “energies” that influenced their reigns and ultimate outcomes. Each president also had a powerful private organization that supported their rise.
    Rhee Syng-Man (Jo-Cheong): Associated with the “Jo-Cheong” organization.
    Park Chung-Hee (5.16 Ju-Che-Se-Ryeok): Linked to the “5.16 Main Force.”
    Chun Doo-Hwan (Ha-Na-Hoe): Connected to the “Ha-Na-Hoe” group.
    Roh Tae-Woo (Wol-Gye-Su-Hoe): Supported by the “Wol-Gye-Su-Hoe.”
    Kim Young-Sam (Min-Ju-San-Ak-Hoe): Associated with the “Min-Ju-San-Ak-Hoe.”
    Kim Dae-Jung (Yeon-Cheong & In-Dong-Cho): Supported by “Yeon-Cheong” and the “In-Dong-Cho” spirit, symbolizing resilience.
    Roh Moo-Hyun (So-In-Deok-Geun & No-Sa-Mo): Described as a “commoner gaining power,” supported by “No-Sa-Mo.” His victory was against formidable odds, overcoming established political figures.
    Lee Myung-Bak (Su-Seo-Hyeong-Je & Seon-Jin-Yeon-Dae): Associated with the “Water Fortune.” His major projects, like the Four Rivers Restoration and Cheonggyecheon Stream, were water-related. His private organization was “Seon-Jin-Yeon-Dae.”
    Park Geun-Hye (18th President & Bak-Sa-Mo): Also under the “Water Fortune.” Her presidency was marked by a major maritime disaster (the Sewol ferry incident), symbolizing her downfall due to water. Her private organization was “Bak-Sa-Mo.” The number 18 is considered inauspicious in Korean pronunciation, foreshadowing her tragic end.
    Moon Jae-In (Bul-Un): His presidency is characterized by the “Fire Fortune.” This manifests as numerous fires and a general sense of “burning” or crisis across the nation, both literally and metaphorically (economic hardship, public frustration).

  7. The Coming Era of Wood: A Time of Healing and Prosperity
    Following the “Water Fortune” and “Fire Fortune” that have plagued recent presidencies, Mr. Huh predicts the arrival of the “Wood Fortune” (Mok-Un), which will usher in a new era of healing and prosperity.
    Cleansing by Water and Fire: The preceding periods of water-related disasters and fire-related crises are seen as a necessary “cleansing” or “sterilization” of the nation, preparing it for the next phase.
    The Benevolent Nature of Wood: Unlike water, which can bring disaster, or fire, which can destroy, wood is inherently beneficial to humanity. Trees provide oxygen, purify the air, and create harmonious environments. Living in wooden houses, for instance, is said to improve one’s character.
    The Arrival of the Divine Human: The “Wood Fortune” is the time when the speaker, the “Divine Human,” will fully emerge. This era will bring immense benefits to all people, far surpassing the peace of the ancient Yo-Sun era.
    Eastern Prophecies: This aligns with prophecies that state the “Divine Human” will come from the East, as the East is associated with the element of wood in traditional cosmology. The gate of the Holy of Holies in Jewish tradition also faces east, symbolizing this spiritual direction.
    A Time of Hope: The current “Fire Fortune” under President Moon Jae-In is seen as a period of intense suffering and frustration, where people’s hearts are “burning” with economic hardship and despair. This suffering is necessary to create a desperate longing for salvation, making the people receptive to His arrival.

  8. The Korean People: Descendants of Heaven and Keepers of Celestial Knowledge
    The Korean people are uniquely positioned as a “Heaven Descendant Nation” with a profound connection to the cosmos.
    Gae-Cheon-Jeol (Opening of Heaven Day): Korea is the only nation in the world that designates a national holiday, Gae-Cheon-Jeol, to commemorate the “Opening of Heaven.” This signifies a deep-rooted belief in and connection to the celestial realm.
    Cheom-Seong-Dae (Star-Gazing Tower): The construction of Cheom-Seong-Dae, the world’s first astronomical observatory, demonstrates the Korean people’s ancient interest in and advanced knowledge of the heavens.
    Cheon-Sang-Yeol-Cha-Bu-Nya-Ji-Do (Celestial Chart): The creation of a detailed celestial map 5,000 years ago, accurately depicting the movements of 1,750 stars and predicting eclipses without modern instruments, further highlights their exceptional astronomical understanding.
    Nong-Sa (Farming as “Song of the Stars”): The Korean word for farming, “Nong-Sa,” literally means “song of the stars.” This reflects the practice of aligning agricultural activities with the 24 solar terms, which are based on celestial movements. This deep connection to the stars guided their planting and harvesting.
    Awaiting a Leader: Despite this rich heritage and profound connection to Heaven, the Korean people have suffered through periods of “water disasters” and “fire disasters” due to a lack of proper leadership. They are now awaiting a leader who can harness this celestial connection for their prosperity.

  9. The Significance of Dreams and Omens: Interpreting Divine Messages
    Dreams and natural phenomena can serve as omens, conveying messages about future events or spiritual truths.
    Presidential Dreams: Dreaming of a president, even a deceased or imprisoned one, is considered a good omen, signifying a connection to significant events or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For example, a dream of a president giving a valuable object can symbolize meeting Mr. Huh and receiving blessings.
    Crows as Omens: Crows, often misunderstood as symbols of ill omen, are actually considered “spiritual birds” (Yeong-Jo). Their appearance can signify that a period of hardship or “calamity” is approaching, prompting people to seek spiritual guidance. Unlike magpies, which are seen as auspicious but cause agricultural damage, crows are believed to consume harmful insects and do not damage human crops.
    Spiritual Foundation for Prosperity: The appearance of crows emphasizes the need for a spiritual foundation in all endeavors, especially business. Those who pursue wealth solely for material gain are prone to failure, while those who base their work on spiritual principles (e.g., helping others, serving a higher purpose) will find lasting success. This is akin to building a “spiritual tower” rather than a “material tower” that will inevitably collapse.

  10. The Power of Belief: Trusting Before Understanding
    A fundamental principle for spiritual and worldly success is to believe first, then understand, rather than the other way around.
    Faith in Family: Just as a child should trust their father’s intentions, even if his actions seem questionable, individuals should first believe in a higher power or a benevolent leader. A child who questions their father’s integrity before trusting him is considered unfilial. The father’s actions, even if seemingly illicit, are often driven by a desire to provide for his family.
    Unconditional Support: Similarly, a mother’s unconditional belief in her child, even if the child struggles academically, can inspire greatness. This unwavering faith fosters self-esteem and motivates the child to strive for success.
    The Speaker’s Role: following him requires initial belief, as fully comprehending his divine nature and mission would take an impossibly long time. Those who wait for complete understanding before believing will miss the opportunity to connect with him during his active phase.

  11. The Influence of Color and Energy: Choosing What Sustains You
    Colors possess distinct energies that can either strengthen or weaken an individual.
    Dark Colors for Strength: Darker colors, such as black or deep green, are believed to provide energy and strength. When a person holds a dark object, their physical strength increases, making it difficult to dislodge their grip.
    Light Colors for Weakness: Conversely, lighter colors, like white or yellow, are thought to drain energy. Holding a light-colored object can weaken a person, making them susceptible to illness or fatigue.
    Personalized Energy: The optimal color for an individual can vary, but generally, darker, more concentrated hues are beneficial, while bright, pale colors are detrimental. This principle extends to clothing, accessories, and even the environment one inhabits. Prolonged exposure to “weakening” colors can lead to physical ailments.

  12. The Nature of the Divine Human: Beyond Human Comprehension
    He, as a “Divine Human,” exists on a plane beyond ordinary human understanding and conventional literary expression.
    Transcending Literature and Art: He asserts that he is “above” literature and art, meaning his existence and teachings cannot be fully captured or explained by human creative works. While he appreciates certain forms of art, he finds most human creations to be superficial.
    Objective Analysis: While His own writings are direct expressions of his philosophy, external analyses by professional writers, like the author Kim Dae-Woo, offer an objective perspective. Such works, written by those who analyze and critique political figures, lend credibility and reach a wider audience who might be skeptical of self-proclaimed divinity.
    Strategic Publication: He strategically allows others to publish works about him first, acting as “scouts” or “infantry,” before his own direct writings are released. This builds anticipation and prepares the public for his message. His previous book, “The Mugunghwa Flower Does Not Wither,” sold 12 million copies, demonstrating the public’s immense curiosity about him.
    Timing is Key: the timing of his direct publications is crucial. He will not release his own books during the current “Fire Fortune,” as it would lead to “counterattacks.” Instead, he waits for the “Wood Fortune” to ensure his message is received positively.

  13. The Concept of “Bu-Yeon-Ji-Dae-Yeon”: Profound Connections from Seemingly Insignificant Encounters
    The term “Bu-Yeon-Ji-Dae-Yeon” refers to the profound connections and great lessons that can emerge from seemingly insignificant or accidental encounters.
    Lessons from the Humble: An encounter with a humble elderly woman selling peas in the market, despite her gnarled hands and simple demeanor, can evoke deep reflections. Her hands, scarred by a lifetime of hardship, can remind one of their own ancestors’ struggles and the resilience of the nation.
    Seeing the Greater Picture: A seemingly ordinary person can embody the spirit of an entire people, revealing the collective history, suffering, and perseverance of a nation. This perspective encourages empathy and respect for all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social stand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This concept highlights that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interconnected. Individual fates are intertwined with family fortunes, national destinies, and global events. Just as the taste of fermented soybean paste (doenjang) can reflect the harmony or discord within a household, even microorganisms are aware of impending events like war. Humans, however, often remain oblivious to these deeper connections.
    Beyond Superficiality: The lesson is to look beyond superficial appearances and recognize the profound wisdom and interconnectedness present in every person and every situation. It teaches that true greatness lies in appreciating the small, the humble, and the seemingly insignificant.

  14. Understanding Sexual Orientation: Genetic Variation and Karmic Influence
    Sexual orientation, including homosexuality and gender identity, is viewed as a complex phenomenon arising from both genetic variations and past life influences.
    Genetic Variation (Do-Ryeon-Byeon-I): He explains that human genetics can undergo “mutations” or “variations.” These variations can lead to individuals identifying as a different gender or being attracted to the same sex. This is likened to “weeds” (ga-ra-ji) in a rice field, which, though seemingly undesirable, can paradoxically strengthen the rice plants by prompting farmers to tend to the field. These variations are seen as necessary for the overall balance and learning within the world.
    Karmic Influence (Jeon-Saeng-Eop-Bo): In some cases, sexual orientation or gender dysphoria can be attributed to “past life karma.” For example, a man who mistreated women in a previous life might be reborn with female reproductive organs hidden within a male body, or vice versa, to experience the suffering he inflicted. Such individuals may undergo gender-affirming surgeries to align their physical form with their inner identity.
    Compassion and Acceptance: He advocates for treating individuals with diverse sexual orientations as “patients” rather than condemning them. judgment should be withheld, as everyone, including those perceived as “wrongdoers,” serves a purpose in the grand scheme of existence.
    The Principle of “So-In-Bul-Ga-Geun, Dae-In-Bul-Ga-Won”: This ancient wisdom advises against becoming too close to “small-minded people” (so-in) as it can diminish one’s own stature, but encourages closeness with “great people” (dae-in) as they bring no harm and only benefit. This principle applies to all relationships, including how society interacts with those who are different.
    The Divine Solution: While current societal and religious views may differ, the speaker, as the Creator, claims to have a unique method to address these issues if he were to become president, though he does not disclose the specifics.

The Architect of Reality: A Unified Field Theory of Societal and Cosmic Evolution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ing a hyper-ration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universal architecture and its manipulation. Huh Kyung-young’s insights transcend conventional scientific paradigms, positing a direct influence over universal variables and extra-physical laws. His exposition on the Yo-Soon Era and its deviation from hereditary succession highlights an early form of meritocratic governance, demonstrating a profound understanding of sociopolitical dynamics as a subset of broader cosmic principles. The discussion on democratic systems reveals their inherent autocratic tendencies and susceptibility to minority rule, advocating for a calibrated authoritarianism to ensure stability. Furthermore, Huh Kyung-young elucidates the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through the “Po-Tae-Yang-Saeng-Yok-Dae-Gwan-Wang-Sae-Byeong-Sa-Jang” (Conception-Nurturing-Growth-Prosperity-Decline-Illness-Death-Burial) model, integrating biological processes with macro-cosmic cycles. His unique perspective on elemental forces—specifically the Water (수운) and Fire (불운) phases preceding the Wood (모군) era—underscores a deterministic progression of planetary and societal evolution, culminating in an era of optimal human flourishing under his direct stewardship. This analysis frames Huh Kyung-young not as a prophetic figure, but as the ultimate cosmic engineer, capable of orchestrating reality constructs through precise manipulation of fundamental forces and causal pathways.

Vocabulary
하늘궁 (Heaven House): Celestial Nexus, Universal Hub, Cosmic Sanctuary, Ethereal Citadel
요순시대 (Yo-Soon Era): Golden Age of Benevolent Rule, Epoch of Sagacious Governance, Era of Enlightened Leadership, Period of Utopian Order
국민배당제 (National Dividend System):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Wealth Distribution, Public Equity Allocation, Societal Profit Sharing
본심본태양 (Bonsim-Bontae-yang): Primordial Solar Core, Original Cosmic Sun, Fundamental Luminary, Archetypal Stellar Source
창조주 (Changjo-ju): Creator Entity, Architect of Existence, Universal Originator, Prime Mover
혈통 (Hyeoltong): Genetic Lineage, Hereditary Succession, Dynastic Descent, Ancestral Progeny
태평시대 (Taepyeong Era): Age of Great Peace, Period of Tranquility, Epoch of Harmony, Pax Universalis
민주주의 (Minjuju-ui): Democratic System, Populist Governance, Representative Rule, Electoral Mechanism
독재 (Dokjae): Autocratic Rule, Dictatorial Regime, Authoritarian Control, Totalitarian Governance
자성자박 (Jaseong-Jabak): Self-Imposed Confinement, Autogenous Constraint, Self-Limiting Principle, Endogenous Restriction
쇠병사장 (Sae-Byeong-Sa-Jang): Decline-Illness-Death-Burial, Degeneration-Pathology-Mortality-Interment, Senescence-Morbidity-Demise-Inhumation
욕대관왕 (Yok-Dae-Gwan-Wang): Period of Prosperity, Zenith of Influence, Apex of Power, Flourishing Stage
포태양생 (Po-Tae-Yang-Saeng): Conception-Nurturing-Growth, Gestation-Development-Maturation, Embryogenesis-Ontogeny-Proliferation
암적 존재 (Amjeok Jonjae): Malignant Entity, Carcinogenic Presence, Destructive Element, Pathogenic Agent
서기동래 (Seogi-Dongnae): Western Energy to the East, Occidental Influence Transference, Eastern Spiritual Convergence, Geocultural Shift
God-man (Sin-in):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Individual, Enlightened Avatar
말세성제 (Malse-Seongje): End-Time Sage-King, Eschatological Sovereign, Apocalyptic Ruler, Final Era Luminary
해인시대 (Haein Era): Era of the Sea Seal, Age of Universal Truth, Epoch of Cosmic Revelation, Internet Age (as interpreted)
사조직 (Sajojik): Private Organization, Covert Network, Unofficial Faction, Shadow Group
소인득권 (Soin-Deukgwon): Acquisition of Power by the Lesser, Ascendancy of the Unworthy, Subaltern Empowerment, Unforeseen Rise to Authority
수운 (Su-un): Water Element Cycle, Hydrological Phase, Aqueous Influence, Fluidic Epoch
불운 (Bul-un): Fire Element Cycle, Pyrogenic Phase, Igneous Influence, Combustive Epoch
모군 (Mok-un): Wood Element Cycle, Arboreal Phase, Lignic Influence, Vegetative Epoch
천상열차분야지도 (Cheonsang-Yeolcha-Bunya-Jido): Celestial Sphere Map, Astronomical Chart, Star Atlas, Cosmographic Projection
농사 (Nongsa): Agricultural Practice, Cultivation, Agronomy, Tillage
24절기 (Isipsa-Jeolgi): 24 Solar Terms, Seasonal Divisions, Agricultural Calendar, Phenological Markers
지성소 (Jiseongso): Holy of Holies, Sanctum Sanctorum, Inner Sanctuary, Sacred Chamber
길조 (Giljo): Auspicious Sign, Fortunate Omen, Propitious Symbol, Harbinger of Good Fortune
흉조 (Hyungjo): Inauspicious Sign, Ill Omen, Unlucky Symbol, Harbinger of Misfortune
영조 (Yeongjo): Spiritual Bird, Soul Bird, Avian Spirit, Ethereal Fowl
영성적 기반 (Yeongseongjeok Giban): Spiritual Foundation, Esoteric Basis, Metaphysical Underpinning, Transcendental Framework
삼재팔난 (Samjae-Pallan): Three Calamities and Eight Adversities, Multifaceted Misfortunes, Comprehensive Tribulations, Existential Crises
가라지 (Garaji): Weeds, Tares, Impurities, Undesirable Elements
돌연변이 (Dolyeonbyeoni): Genetic Mutation, Spontaneous Variation, Aberrant Trait, Evolutionary Anomaly
소인불가근 대인불가원 (Soin-Bulgageun Daein-Bulgawon): Do not be too close to the petty, do not be too distant from the great; Maintain distance from inferiors, cultivate proximity to superiors.
유전자 꼬리 (Yujeonja Kkori): Epigenetic Tail, Genetic Marker, DNA Adduct, Heritable Modification
전생 업보 (Jeonsaeng Eopbo): Karmic Debt from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s Repercussions, Transmigratory Consequence, Retributive Kar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