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8 1213 33정책과 누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겠느냐(Huh Kyung young’s 33 policies and Who Can Die Peacefully?)
강연을 통해 허경영 신인님의 33정책, 특히 국민 배당금 제도가 어떻게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는 허경영 신인님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되는 미래를 그립니다.
- 강연 시작 및 사회자 멘트
- 사회자 이동섭 님의 소개와 함께 강연 시작.
-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이 천국이라는 메시지 전달.
-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통해 희망을 얻고 좋은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확신 제시.
- 허경영 신인님이 참석자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천사를 넣어주며 진리의 말씀을 전한다는 설명.
- 천사를 받은 후에는 남을 비방하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배려해야 천사가 몸속에 머물고 행복이 이어진다는 설법(說法).
- 33정책 중 국민 배당금 일부 변경 안내: 20세 이상 기혼자에게 월 150만원 지급에서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으로 변경.
- 허경영 신인님 강연: 33정책과 편안한 죽음
- 국회 예산 낭비 지적: 여야가 1년 예산 512조를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싸우며, 이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님을 비판.
- 관급 공사 중단 및 국민 배당금 우선: 대통령이 되면 관급 공사를 중지하고, 그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우선 지급하여 어려운 국민의 생활비를 보태야 함.
- 공수처 비판: 공수처는 국민과 관계없고,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수단임을 지적.
- 편안하게 죽을 수 없는 현실:
- 재산 없고 월세 사는 유방암, 자궁암 환자 엄마의 자식 걱정 사례 제시.
- 국민 배당금이 있다면 자식들이 탈선하지 않고, 엄마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음을 설명.
- 40대 딸, 50대 아들이 장가 못 가고 부모에게 의탁하는 현실에서 부모들이 편안하게 죽지 못하는 상황 지적.
- 의탁(依託)과 의지(依支) 개념 설명:
- 의탁: 자식이 부모에게 몽땅 기대어 사는 것.
- 의지: 부모가 자식에게 마음으로 기대는 것.
- 현재는 자식들이 부모에게 의탁만 하고 의지가 되지 못하는 현실 비판.
- 음식 문화 비판 및 개선 방안:
- 젊은이들이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커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여 성인병에 걸리는 현실 비판.
-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의 식단을 90% 바꾸고, 전통 찻집 문화를 장려하여 건강한 DNA를 만들겠다고 약속.
- 한민족의 우수성 설법(說法):
- 한문(漢文)이 성경, 창세기, 노아의 방주 등 종교적 개념과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설명.
- ‘사람 인(人)’ 자를 통해 남녀의 역할과 차별이 글자에 담겨 있음을 설명.
- 한민족이 세계 통일의 일꾼이 될 것.
- 베풂의 중요성:
- 남에게 베풀기 전에 먼저 남에게 의지하고 신세를 져봐야 진정한 베풂을 알 수 있음.
- 석가모니가 구걸을 통해 배고픔을 알고 베풂을 배웠듯이, 자신도 어릴 적 밥을 얻어먹으며 남의 고통을 알게 되었다고 설명.
- 현재 종교인들이 신도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돈을 받는 현실 비판.
- 허경영 정책의 효과:
- 부모들이 수입이 없어 빚에 시달리는 현실 지적.
- 대통령이 되면 20세 이상 자녀에게 월 150만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220만원(노인 수당 포함)이 지급되어 가계 경제가 안정됨을 설명.
- 예시: 65세 이상 부모와 20세 이상 대학생 자녀 2명이 있는 가정은 월 740만원 수령 가능.
- 모든 빚 문제가 해결되고 저축하는 생활이 가능해지며, 창업 붐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
- 창업 보험을 만들어 망해도 걱정 없는 낙원을 만들겠다고 약속.
- 신문 광고 및 정책 홍보
-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신문 전면 광고가 조중동 및 전국 신문에 게재되고 있음을 알림.
- 정치 광고비가 기업 광고의 3배이며, 당원들의 당비가 광고 활동에 중요함.
- 국회의원 150명 이상 당선 시 대통령 되기 전 국민 배당금 통과 가능성 제시.
- 국가 예산 확보 방안:
- 정치 혁명, 배당 혁명을 통해 국가 예산 60% 절약 (300조).
- 상류층 탈세 방지 (200조).
- 재산 비례 벌금형 (100조).
- 36가지 세금 통합 (100조).
-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 (100조).
- 총 800조의 세수 증가 예상.
- 국민 배당금 및 노인 수당 지급 후 300조 예산 잔여.
- 양적 완화 및 가계 부채 제로:
- 대통령 취임 첫해 2000조 양적 완화를 통해 1500조 국민 가계 부채 즉시 상환.
- 총 6000조 양적 완화를 통해 돈이 넘쳐나는 사회 구현.
- 지하 자금 900조 회수: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키고 허경영 사진이 들어간 새 화폐로 교환하여 지하 자금 회수.
- 황궁 건설 계획 및 비전
- 허경영 신인님이 직접 그린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모습 공개.
- 황궁은 영종도 왕산에 위치하며, 33개의 섬이 모이는 지리적 요충지.
- 황궁은 지하 터널, 해군 잠수함, 헬기장 등 완벽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요새.
- 황궁에서 아시아 주요 도시들이 한눈에 보이며, 육해공을 통한 이동이 가능.
- 황궁 디자인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본떴으며,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웅장하고 독특함.
- 모든 공약과 계획이 30년 전부터 설계되어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음.
- 33정책 세부 설명
- 특수사업자 제도:
- 변호사법에 ‘특수사업자 제외’ 조항 추가.
- 부동산, 병원, 결혼 중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개 수수료를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세수 증대.
- 500만 명 정도의 신청자가 예상되며, 누구나 신청 가능.
- 백룡(白龍) 비유:
- 자신을 개천에 있는 백룡에 비유하며, 현재 미꾸라지 떼(국민)에게 놀림을 받고 있지만, 폭우(불경기)를 만나면 흰 용의 본모습을 드러내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라고 설명.
- 이번 총선과 다음 대선이 폭우이며, 난세가 되어야 자신이 나타날 수 있음.
- 폭우를 통해 성평국(나라의 권력을 잡음)을 이루어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
- 무의심 내 기비심:
- 불교의 ‘무의심 내 기비심(마음 없이 마음을 내라)’을 언급하며,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남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함.
- 자신은 국민의 배고픔을 알기에 배당금을 주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 신인(神人)의 세 가지 무기:
- 가난: 가난하게 태어나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배당금을 주려는 마음을 갖게 됨.
- 약한 몸: 약한 몸으로 태어나 병든 사람의 고통을 이해하고 몸조심하게 됨.
- 배우지 못함: 공부할 기회를 박탈당하여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고,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도와주려는 마음을 갖게 됨.
- 이 세 가지가 신인이 하늘에서 가져온 최고의 보물이며, 이를 통해 국민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음.
- 교육 혁명:
- 학교 급식 식단 개선 및 명상 교육 도입.
- 수업 시작 전 5분간 부모님 생각, 수업 종료 후 5분간 오늘 배운 내용 묵념.
-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젊은이들의 태도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설명.
- 남녀 군사 훈련: 남녀 모두 한 달간 군사 훈련을 받아 위급 상황에 대비.
- 농지 혁명:
- 도시민도 주말농장으로 농지 활용 가능.
- 농지 거래 시 은행 융자 지원.
- 농약 공장 폐지 및 무공해 미생물 농약 생산 공장 설립.
- 모든 국민이 안전한 유기농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
- 부패 혁명:
- 김영란법 폐지.
- 뇌물 공여자는 포상금만 받고, 뇌물 수수자만 처벌하는 제도로 변경하여 부정부패 근절.
- 어음 혁명: 어음 보험 공사에서 현금화 가능하며, 부도 시 보험 공사에서 지급.
- 생활 혁명:
-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전월세 보증금 1억원까지 재산 압류 및 강제 집행 금지.
- 은행 융자 시 배우자 동의 필수.
- 이혼 및 전과 기록 기재 금지.
-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독 광부, 간호사에게 각 5억원 및 월 300만원 지급.
- 직계 가족에게까지 혜택 확대.
- 노동 혁명: 노조 대신 ‘기업 가족 협의회’ 설립하여 노사 협력 증진.
- 장기 혁명: 장기 이식 대기자에게 신속한 장기 제공.
- 도덕 혁명:
-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冠婚喪祭)를 직접 챙김.
- 생일날 축하금 10만원, 케이크(어른은 떡), 선물 배달.
- 가족 사망 시 대통령 조화와 위로금 1000만원 전달.
-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존중하고 국민을 모셔야 함.
- 국민에게 실제 돈이 필요하며,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이 시급함.
- 장애 혁명: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안경 공영 제도 실시 (무상 안경 제공).
- 주택 혁명:
-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형 주택 건립 및 임대 주택 확대.
- 아파트 관리비 3분의 1로 절감 (지역 단위 통합 관리 시스템).
- 집안 벽면에 전 세계 경치를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등 주택을 낙원으로 만듦.
- 벌금 혁명: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변경하여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 시 더 많은 벌금 부과.
- 황사 혁명: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 몽골 사막에 예산 투입하여 사막화 방지.
-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 수질 보호 및 농약, 공장 오폐수 차단으로 1급수 보장.
- 강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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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가지 정책 설명을 마치고 다음 강연에서 복습할 것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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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에게 뜨거운 박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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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에게 천사, 건강 에너지, 취직, 입학, 진급, 돈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의 축복을 내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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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정책: 허경영 신인님이 제시하는 33가지 국가 혁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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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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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 공사: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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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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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탁(依託): 남에게 기대어 의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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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依支): 어떤 것을 믿고 힘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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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리기 위해 국채 등을 매입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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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업자 제도: 특정 중개 활동에 대한 수수료를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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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白龍): 허경영 신인님 자신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난세에 본모습을 드러낼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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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국(成平國): 나라의 권력을 잡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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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심내 기비심(無爲心內 起悲心):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자비를 베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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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 천사: 허경영 신인님이 하늘에서 가져왔다.하는 무제한의 면역 세포와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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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혼상제(冠婚喪祭): 성인식, 결혼식, 장례식, 제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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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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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농약: 무공해 미생물을 활용하여 병균을 죽이는 농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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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비례 벌금형: 재산이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 시 더 많은 벌금을 내는 제도.
백룡재천대뇌우(白龍在川待雷雨)
추군조소니황룡(鰍群嘲笑泥黃龍)
허인폭우성평국(許人暴雨成平國)
필경통일전세계(畢竟統一全世界)
허경영의 ’33정책’은 무엇인가? 국민배당금 지급, 가계부채 탕감, 농약 공장 폐지 등 33가지 정책으로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여 편안하게 살고 죽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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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33정책의 핵심 목표
국민이 편안하게 살고 죽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목표임.
현재 정치권은 국민의 삶보다 권력 다툼에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함. -
주요 33정책 내용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기혼 여부 상관없음).
가계 부채 탕감: 5억 미만 주택 담보 대출 및 농협 대출 등 빚 100% 즉시 상환.
농약 공장 폐지: 무공해 미생물 농약 공장 설립으로 유기농 식품 안전 보장. -
정책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절감: 60% 절약하여 300조 확보.
탈세 방지: 상류층 탈세 막아 200조 확보.
재산 비례 벌금제: 매년 100조 확보.
세금 통합: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여 100조 증대.
특수사업자 제도: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증대.
양적 완화: 대통령 취임 첫해 2000조 발행, 총 6000조 발행.
지하 자금 환수: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하고 허경영 사진이 들어간 새 화폐로 교환하여 900조 환수. -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국민 식단 개선: 젊은이들의 건강을 위해 음식 90% 변경 및 식단 마련.
세계 통일 황제: 난세에 나타나 성평국을 이루고 세계를 통일할 황제임을 강조.
황궁 건설 계획: 인천 영종도 왕산에 육해공군 보안 시스템을 갖춘 황궁 건설 계획을 제시.
허경영의 ’33정책’은 무엇인가? 국민배당금 지급, 가계부채 탕감, 농약 공장 폐지 등 33가지 혁명적인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고 죽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비전입니다.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33정책’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은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며, ’33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고 죽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1.1. 강연의 목적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은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천국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참석자들에게 에너지와 천사를 부여한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배려해야 하며, 이는 개인과 가정, 인류의 행복으로 이어진다.
강연은 참석자들이 허경영의 말씀을 깊이 새겨 삶의 발전을 이루도록 독려한다.
1.2. ’33정책’ 중 국민 배당금 변경 안내
’33정책’ 중 국민 배당금 지급 기준이 변경되었다.
기존 30세 기혼자에게 지급되던 국민 배당금이 20세 이상 기혼자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1.3. 사회자의 역할과 강연 준비의 어려움
사회자는 허경영이 강연 전 참석자들에게 일일이 에너지를 주는 모습을 언급하며 그의 헌신을 강조한다.
허경영은 쉬는 시간 없이 국민들의 고통을 듣고 해결해 주지만, 일부 참석자들은 사회자에게 멘트를 줄여달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사회자는 선거법 문제로 인해 멘트를 5번 이상 수정하는 등 강연 준비에 어려움이 있음을 밝히며 양해를 구한다.
1.4. 국회의 기능 비판 및 ’33정책’의 필요성
허경영은 국회가 1년 예산 512조를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싸우며, 이를 지역구 공사나 업자에게 주는 데 사용한다고 비판한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관급 공사를 중지하고, 그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우선 지급하겠다고 선언한다.
국회의원들이 민생이 아닌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 싸우며, 공수처 또한 국민과 관계없는 그들만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국회가 다음 권력을 위해 싸우는 장소가 아닌, 국민의 비전을 제시하고 잘 살게 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현재 국회의 기능은 불필요하다고 말한다.
1.5. ’33정책’의 핵심: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탕감
허경영은 홀로 세 딸을 키우는 유방암, 자궁암 환자 엄마의 사례를 들며, 엄마가 죽으면 자녀들이 탈선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이 있다면 20세 딸에게 150만 원이 지급되어 가족의 탈선을 막고, 엄마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 많은 노인들이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며 편안하게 죽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부모가 자식에게 의탁(위로 기대는 것)하는 대신, 자식은 부모에게 의지(아래 후손에게 기대는 것)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현재는 자식들이 부모에게 의탁만 하고 있으며, 실업, 결혼 지연, 질병 등으로 부모의 의지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의 90%를 바꾸고, 커피 대신 전통차를 마시도록 하여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DNA를 건강하게 만들 식단까지 모두 준비해 놓았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정책 구상과 비전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가계 부채 탕감, 특수사업자 제도 등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황궁 건설 계획까지 제시한다.
2.1. 한민족의 뿌리와 한문의 기원
허경영은 인간이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의존 관계를 설명한다.
그는 성경의 창세기 내용이 한문에 담겨 있다고 주장하며, ‘벗을 락(裸)’ 자가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상황을 나타낸다고 설명한다.
또한 ‘배 주(舟)’ 자에 여덟 명이 탄 모습이 노아의 방주를 의미하며, ‘창조(創造)’ 자 또한 흙에 입김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한 것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교도소 교(敎)’ 자는 하늘의 눈을 가리고 화살을 쏘는 자들, 즉 하늘 법을 어긴 자들을 모아 말로 가르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람 인(人)’ 자는 남녀의 차별과 역할을 나타내며, 남편의 가슴에 여자의 머리가 붙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성경에서 남자를 먼저 만들고 여자를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다는 내용이 한문에 그대로 나타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역할을 예로 들며, 남녀의 역할이 다를 때 궁합이 좋다고 설명한다.
2.2. 베풂의 철학과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허경영은 혼자 사는 사람은 함께 사는 사람의 고통을, 함께 사는 사람은 혼자 사는 사람의 외로움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남에게 베풀기 전에 먼저 의타(다른 사람을 의지함)를 경험해야 진정한 베풂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다닌 이유도 남의 배고픔을 알아야 베풀 줄 알기 때문이며, 자신도 어릴 적 밥을 얻어먹으며 남의 고통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시골 사람들의 논밭이나 서울 사람들의 아파트가 은행에 잡혀 있어 부모들이 편안하게 죽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20세 이상 자녀가 있는 실업자 부모의 경우, 자녀 2명에게 각각 150만 원씩, 부모에게 각각 220만 원씩(65세 이상 노인 수당 포함) 총 740만 원이 지급되어 모든 빚 문제가 해결된다고 설명한다.
이는 현재 10원도 나오지 않는 현실과 비교할 때 엄청난 변화이며,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보고 죽어야 원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2.3. ’33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은 국가 예산 60% 절약으로 300조 원, 상류층 탈세 방지로 200조 원,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100조 원을 확보한다.
또한 36가지 세금 통합으로 100조 원,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100조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800조 원의 세수를 증가시킨다.
이 중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등에 500조 원을 사용하고도 300조 원이 남는다고 설명한다.
2.4. ’33정책’의 주요 내용과 효과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빈부 갈등을 해결한다.
가계 부채 탕감: 대통령 취임 첫해 2,000조 원을 양적 완화로 찍어내 1,500조 원을 사용하여 5억 원 미만의 모든 가계 부채를 100% 즉시 탕감한다.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으로 가계에 돈이 쌓이면 창업 붐이 일어나 경기가 살아나고, 건물 임대업자도 망할 걱정이 없어진다.
창업 보험: 창업 붐 이후에는 창업 보험을 만들어 사업 실패 시에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한다.
- 허경영의 황궁 건설 계획과 한민족의 사명
허경영은 자신이 구상한 황궁의 모습과 기능, 그리고 한민족이 세계 통일의 주역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를 위한 교육 혁명과 사회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3.1.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구상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사인펜으로 그린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모습을 공개한다.
황궁은 영종도 왕산에 위치하며, 주변에 33개의 섬이 모여 있는 지리적 특징을 가진다.
황궁은 서울 여의도에서 신호 대기 없이 바로 연결되는 전용 도로와 지하 터널을 통해 출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황궁 주변에는 해수욕장, 영빈관, 해군 잠수함 기지, 헬기장 등이 완벽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황궁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웅장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황궁은 아시아 주요 도시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며, 육해공군 이동이 가능한 완벽한 요새이다.
3.2. ’33정책’의 재원 마련 상세 설명
국가 예산 60% 절약: 300조 원을 절약한다.
상류층 탈세 방지: 200조 원을 거둔다.
재산 비례 벌금형: 매년 100조 원이 들어온다.
36가지 세금 통합: 100조 원이 늘어난다.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 매년 100조 원이 증가한다.
특수사업자는 변호사법에 저촉되지 않으며, 소개 수수료를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다.
병원 환자 소개, 변호사 의뢰인 소개, 부동산 중개, 결혼 중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세수를 늘린다.
특수사업자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돈 많은 사람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양적 완화: 대통령 취임 첫해 2,000조 원을 찍어내 1,500조 원을 가계 부채 탕감에 사용하고, 총 6,000조 원을 찍어내 돈이 넘쳐나게 한다.
지하 자금 환수: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키고 허경영 사진이 들어간 새 돈으로 교환하여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환수한다.
3.3. 허경영의 정체성과 난세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에서 온 백룡이며, 현재는 진흙밭에 있는 백룡처럼 미꾸라지 떼들에게 놀림을 받고 있다고 비유한다.
그는 이번 총선과 다음 대선이 폭우와 같으며, 이 폭우를 만나면 검은 진흙에 묻혀 있던 백룡이 흰색으로 바뀌어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이 난세를 극복하고 성평국(나라의 권력을 잡음)을 이루어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3.4. 베풂의 철학과 정치인의 역할
허경영은 남의 도움을 받아보고 어려움을 겪어봐야 진정으로 국민의 배고픔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생각이 없다고 비판하며, 자신은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3.5. 허경영의 세 가지 무기: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가져온 세 가지 무기가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이라고 말한다.
가난하게 태어나 국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약한 몸으로 병든 사람의 고통을 알며, 배우지 못하게 하여 겸손하게 남의 말을 경청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 세 가지 무기가 자신에게는 최고의 재산이며,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일본의 세계적인 재벌이 가난, 약한 몸, 중퇴라는 세 가지 이유로 성공했다고 말한 사례를 들며, 이러한 어려움이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한국인들이 술, 담배를 좋아하여 머리가 아둔해졌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습관을 버리고 어려움을 잘 이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3.6. 교육 혁명과 국민 의식 개선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식단 혁명을 통해 젊은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학교 급식에 유기농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다.
교육 혁명의 일환으로 수업 시작 전 5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며 명상하고, 자신이 무엇이 될 사람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5분 동안 오늘 배운 내용을 묵념하고, 부모님께 작은 선물이라도 사다 드리는 교육을 통해 젊은이들의 태도를 변화시키겠다고 말한다.
그는 역대 문교부 장관들을 모두 잡아넣어야 한다고 비판하며, 자신의 교육 방침이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한다.
- ’33정책’의 세부 공약
허경영은 ’33정책’의 세부 공약들을 통해 국방, 농업, 환경, 경제, 복지 등 사회 전반의 혁신을 약속하며,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4.1. 국방 및 농업 혁명
징병 혁명: 남녀 모두 한 달간 군사 훈련을 받도록 하여 이스라엘과 같은 국방력을 갖춘다.
농지 혁명: 도시민도 주말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농지 거래를 자유화하고, 농지 구입 시 은행 융자를 지원하여 농민들의 땅이 잘 팔리도록 한다.
농약 혁명: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 공장을 설립하여 유기농 재배 식물과 식품으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한다.
모든 식품에 미생물 농약을 사용하여 씻지 않고 먹어도 안전하게 한다.
학교 급식도 농약 걱정 없이 제공하며, 중국산 식품 유통을 금지한다.
4.2. 부패 및 경제 혁명
부패 혁명: 김영란법을 폐지하고, 뇌물 공여자는 처벌하지 않고 포상금을 지급하며, 뇌물 수수자만 처벌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한다.
어음 혁명: 어음 보험 공사를 통해 부도 시 보험금을 지급하고, 어음 용지를 받으려면 보험에 가입하도록 한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및 강제 집행을 금지한다.
은행 융자 시 배우자의 허락서(동시 서명)를 의무화하여 배우자 몰래 집을 담보로 대출받는 것을 막는다.
이혼 및 전과 기록의 기재를 금지하여 사생활을 보호한다.
4.3. 보훈 및 노동 혁명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독 광부, 간호사에게 각각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지급하며, 직계 가족에게까지 혜택을 확대한다.
노동 혁명: 노조라는 명칭을 사용 금지하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노동자와 경영자가 함께 회사를 운영하도록 한다.
4.4. 도덕 및 복지 혁명
도덕 혁명: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관혼상제를 직접 챙긴다.
생일날 10만 원의 축하금, 생일 케이크(어른은 떡), 생일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가족 사망 시 대통령 조화와 금일봉 1,000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한다.
이는 국민들이 대통령을 욕하지 못하게 하고, 장례식장 분위기를 좋게 만들며,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장애 혁명: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안경 공영 제도를 실시하여 안경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4.5. 주택 및 환경 혁명
주택 혁명: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형 주택을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을 통해 집 걱정 없는 환경을 조성한다.
집안 벽면에 전 세계 아름다운 경치가 입체적으로 나타나는 등 주택을 낙원처럼 만든다.
모든 아파트 관리를 지역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인다.
벌금 혁명: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바꾸어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 시 더 많은 벌금을 내도록 한다.
황사 혁명: 황사 혁명으로 공약이 변경되었으며, 국가 차원에서 중국, 몽골 사막에 예산을 투입하여 사막을 없애 황사를 근절한다.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를 보호하고 농약 및 공장 오폐수를 완전 차단하여 강물을 1급수로 만들어 모든 국민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한다.
4.6. 강연 마무리
허경영은 33가지 정책을 30년 전부터 구상했으며, 이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에너지를 주며 건강과 행운을 빌어준다.
허경영의 ’33정책’은 무엇이며, 왜 편안한 죽음을 가능하게 하는가? 국민배당금 지급과 가계부채 탕감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게 삶을 마감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33정책과 편안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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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 소개 및 강연 시작
사회자는 허경영 신인이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천국이 된다는 진리를 전파하며, 고난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고 소개했다.
허경영 신인은 강연장에 입장하며 참석자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천사를 넣어주며 진리의 말씀을 전한다.
천사를 받으면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배려하며 살아야 천사가 몸속에 머물러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33정책 중 국민 배당금 지급 방식이 변경되어, 20세 이상 기혼자에게 월 150만 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사회자는 허경영 신인이 매일 사람들의 고통을 듣고 해결해주며 쉬는 시간도 없이 헌신한다고 말했다.
강연은 1213회차이며, 허경영 신인은 대한민국과 인류를 구할 유일한 존재로 소개되었다. -
33정책의 핵심: 편안한 죽음과 경제적 안정
허경영 신인은 “33정책과 누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국회의원들이 1년 예산 512조를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것은 국민의 삶과 무관하며, 지역구 예산을 가져가 공사업자에게 주는 등 사적인 이익을 추구한다고 비판했다.
공수처 역시 국민의 민생과는 관계없이 자기들의 안전과 권력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허경영 신인은 대통령이 되면 관급 공사를 중지하고, 그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우선 지급하여 빚진 자들과 생활이 어려운 국민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가난한 미혼모가 유방암, 자궁암에 걸려 죽음을 앞두고 세 딸의 미래를 걱정하는 상황을 예시로 들었다.
엄마가 죽으면 딸들이 학교를 중퇴하고 탈선할 것을 걱정하지만,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이 시행되면 20세 이상 딸에게 월 150만 원이 지급되어 가족이 탈선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죽음을 앞둔 부모들이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게 눈을 감을 수 있게 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과 밥값을 대주면서도 마음속으로 자식에게 의지하는 것처럼, 자식은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탁하지만 부모는 자식에게 마음으로 의지하는 관계를 설명하며, 현재는 자식들이 부모에게 의지할 수 없는 실업 상태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
국민 건강과 식단 혁명
허경영 신인은 현재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의 90%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며, 인스턴트 음식과 기름진 식단으로 인해 40대부터 성인병, 당뇨병에 걸리는 심각한 상황을 비판했다.
대통령이 되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국민의 DNA를 건강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커피가 인슐린을 많이 소모시켜 당뇨병을 유발한다고 지적하며, 전통 찻집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차 문화를 장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은 커피, 술, 담배,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고 물만 마시며 건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젊은이들이 이상한 음식과 커피, 인터넷 등에 중독되어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바로잡아 한민족을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
한문의 기원과 종교적 의미
의존의 개념을 설명하며, 불교의 12연기처럼 모든 존재가 서로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문의 글자들이 종교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벗을 락(裸)’ 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창세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 주(舟)’ 자에 여덟 명이 탄 것은 노아의 방주를 의미하며, ‘창조(創造)’의 ‘조(造)’ 자는 흙에 입김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교도소(矯導所)’의 ‘교(矯)’ 자는 하늘의 눈을 가리고 화살을 쏘는 자들을 가르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풀이했다.
‘사람 인(人)’ 자는 남녀의 차별과 역할을 나타내며,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아래에서 받쳐주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역할을 예시로 들며, 남녀의 역할이 조화로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
베풂의 철학과 허경영의 경험
독신으로 사는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 모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에게 베풀기 전에 먼저 의타(依他), 즉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고 신세를 져봐야 진정한 베풂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다닌 이유도 남의 배고픔을 알아야 베풀 줄 알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 신인은 어린 시절 밥을 많이 얻어먹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때의 고마움을 통해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배웠다고 말했다.
밥을 얻어먹어 본 사람은 남의 배고픔을 알게 되고,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스님이나 목사들이 신도들이 어렵게 번 돈을 받아 생활하는 것에 대해, 그 돈의 가치를 알고 아프게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33정책의 구체적인 혜택과 재원 마련
현재 많은 부모들이 농협이나 은행에 빚을 지고 수입이 없어 경매를 걱정하며 편안하게 죽을 수 없는 현실을 지적했다.
허경영 신인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가정이 경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시: 실업자 부모와 대학생 두 명의 가정에 월 600만 원(대학생 각 150만 원씩)이 지급되고, 65세 이상 부모에게는 월 220만 원(노인 수당 포함)이 지급되어 총 740만 원의 수입이 생긴다.
이는 현재 10원도 받지 못하는 현실과 비교할 때 엄청난 혜택이라고 말했다.
가계 부채 탕감: 대통령이 되자마자 2000조를 양적 완화로 발행하여 1500조를 5억 미만의 모든 가계 부채(아파트, 논밭, 근로자 빚)를 즉시 탕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통해 은행 이자 부담이 사라지고, 국민들은 저축하며 창업을 시도하게 되어 경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창업 보험: 국민 배당금으로 창업 붐이 일어날 때, 창업 보험을 만들어 사업 실패 시에도 보험금으로 손실을 보전해 주어 망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60% 절약: 300조 원.
상류층 탈세 방지: 200조 원.
재산 비례 벌금형: 매년 100조 원. (구속 대신 벌금 부과)
36가지 세금 통합: 100조 원 증가.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 매년 100조 원 증가.
특수사업자는 변호사법에 저촉되지 않고 중개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병원, 검사, 변호사 소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세금을 납부하게 된다.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돈 많은 사람보다는 소득이 필요한 사람들이 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총 800조 원의 세수가 확보되며, 이 중 500조 원을 국민 배당금 및 노인 수당 등에 사용하고 300조 원이 남는다고 설명했다.
양적 완화: 6000조 원을 발행하여 가계 부채 탕감 등에 사용한다.
지하 자금 900조 환수: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키고 허경영 사진이 들어간 새 화폐로 교환하여 지하 자금을 양성화한다. -
황궁 건설 계획과 미래 비전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직접 그린 황궁의 설계도를 공개하며, 꼼꼼하게 준비된 계획임을 강조했다.
황궁은 영종도 왕산에 위치하며, 33개의 섬이 모이는 지리적 요충지에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 여의도에서 황궁까지 신호 대기 없이 바로 연결되는 전용 도로와 지하 터널이 설계되어 있다.
황궁은 육해공군 보안 시스템을 갖춘 요새이며, 행사 시 500만 명이 수용 가능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황궁의 디자인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본떴으며,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웅장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모든 공약과 계획은 30년 전부터 구상되어 한 치의 어긋남도 없다고 강조했다. -
백룡(白龍)의 비유와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 신인은 자신을 백룡(白龍)에 비유하며, 현재는 개천에 들어앉아 비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미꾸라지 무리(5천만 국민)들이 진흙밭에 있는 백룡(허경영)을 놀리고 모함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신인임을 모르는 사람이 99.9%이며, 자신을 아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전 인류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했다.
폭우는 현재의 불경기와 난세를 의미하며, 이 폭우가 닥쳐야 백룡(허경영)의 진정한 모습이 드러나고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들이 “못 살겠다, 저 미친놈이라도 찍어보자” 할 때 비로소 허경영이 보일 것이라고 예언했다.
폭우를 만나면 검은 진흙에 묻혀있던 백룡이 흰색으로 바뀌며 하늘로 날아올라 성평국(成平國)을 이루어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평국은 권력을 잡지 못한 미평국(未平國)의 반대 개념으로, 나라의 권력을 잡았다는 의미이다.
결국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여 황궁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신인의 무기와 고난의 의미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지만, 일반 인간과 다른 세 가지 무기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말했다.
첫째, 가난: 지독하게 가난하게 태어나 국민의 배고픔과 고통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둘째, 약한 몸: 어릴 때 죽을 뻔할 정도로 몸이 약했기 때문에 병들고 약한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몸조심하게 되었다.
술, 담배, 커피 등을 하지 않게 되었으며, 전생에 술 담배를 하지 않은 자는 현생에 머리가 좋다고 말했다.
셋째, 배우지 못함: 공부할 기회를 박탈당했기 때문에 스스로 열심히 공부했고, 못 배운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는 겸손함을 배우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재산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세 가지 무기는 하늘에서 온 신인이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설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의 세계적인 재벌이 가난, 약한 몸, 중퇴라는 세 가지 이유로 성공했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이러한 고난이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국민들이 어려운 것은 전생에 술, 담배를 많이 하여 머리가 아둔해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
33정책의 세부 공약들
징병 혁명: 남녀 모두 한 달간 군사 훈련을 받는다.
농지 혁명: 도시민도 주말농장으로 농지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시골집 구매 및 농지 구매에 은행 융자를 지원한다.
농약 혁명: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 공장을 만들어 유기농 재배를 통해 국민의 식품 안전을 보장한다.
모든 식품에 미생물 농약이 사용되어 씻지 않고 먹어도 안전하며, 학교 급식도 안심할 수 있게 된다.
중국산 식품 유통을 막고, 농약 공장 자체를 없애 모든 식당의 음식 안전도를 100% 보장한다.
부패 혁명: 김영란법을 폐지하고, 뇌물 공여자는 처벌하지 않고 뇌물 수수자만 처벌하며,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한다.
어음 혁명: 어음 보험 공사를 통해 부도 시 보험금을 지급하며, 어음 용지를 받으려면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및 강제 집행을 금지한다.
융자 제도를 통제하여 확실한 사업체에만 융자가 가능하게 하고, 배우자의 허락서(동시 서명)가 있어야 융자를 받을 수 있게 한다.
고소 고발 보증금제를 시행하고, 이혼 및 전과 기록의 기재를 금지하여 사생활을 보호한다.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독 광부, 간호사에게 각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지급하며, 직계 가족(자녀)까지 혜택을 확대한다.
노동 혁명: 노조라는 명칭을 기업 가족 협의회로 변경하고, 근로자와 경영자가 함께 참여하여 회사의 전반적인 사항을 토의하고 협의한다.
장기 혁명: 장기 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장기를 제공한다.
도덕 혁명: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관혼상제를 직접 챙긴다.
생일날에는 생일국, 축하금 10만 원, 생일 케이크(어른은 떡)를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금일봉 1천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한다.
이는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존중하고 국민을 모시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국민들이 돈이 필요하며,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은 마른 논에 물을 대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이러한 혜택을 받은 국민은 대통령을 비난하지 못하고 오히려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 혁명: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며, 안경 공영 제도를 실시하여 가난한 사람들도 무료로 안경을 교체할 수 있게 한다.
주택 혁명: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형 주택을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을 통해 집 걱정을 없앤다.
주택 내부를 낙원처럼 꾸며주는 서비스(벽면에 아름다운 경치 투영 등)를 제공한다.
모든 아파트 관리를 지역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인다.
벌금 혁명: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 시 더 많은 벌금을 내게 한다.
황사 혁명: 황사를 없애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중국, 몽골 사막에 예산을 투입하여 건설회사를 보내 사막을 없앤다.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를 보호하고 공장 오폐수를 차단하여 강물을 1급수로 만들어 모든 국민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한다. -
강연 마무리
허경영 신인은 33가지 정책을 모두 설명했으며, 다음 강연에서는 압축하여 복습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에게 천사, 건강 에너지, 취직, 입학, 진급, 돈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의 축복을 내려주며 강연을 마쳤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그의 33가지 정책과 세상을 바꾸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삶을 마감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비전을 강조합니다. 또한,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이 구상한 미래 사회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비전
국민 배당금으로 편안한 죽음을 보장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삶을 마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홀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나 노년층이 죽음을 앞두고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이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엄마가 죽으면 재산도 없고, 월세 집이야. 그런데 이혼한 여자인데 서희 데리고 죽을 날만 기다렸는데, 죽는 것이 겁나는 게 아니고 세 식구가 저게 술집으로 가냐? 저게 학교 중퇴하고 어디로 가냐? 쟤네들이 제때 일어나서 밥을 먹을 것이냐?
그러니까 죽을 때 다리 펴고 죽을 수 있는 사람도 지금 별로 없어요. 이거 40이 다 된 딸이 50이 다 된 아들이 장가도 못 가고 있죠. 나이는 80인데 죽을 날이 다가오는데 제대로 편안하게 죽을 사람들이 요새 별로 없어.
아니, 20살 먹은 딸, 12살 딸, 16살 딸, 20살 딸이 이렇게 있다면 이거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아니야, 맞죠? 근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딱 되면은 걱정이 있나 없나? 자, 여기도 대책비가 나올 것이고, 여기 20살짜리는 150만 원 나오겠죠.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대안 제시
허경영은 현재 정치권이 국민의 삶이 아닌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예산을 자신들의 지역구와 공사업자에게 배분하려 하고, 공수처와 같은 제도가 국민과 무관하게 자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합니다.
여야가 국회에서 왜 싸우죠? 1년 예산 510조, 맞죠? 512조를 서로 먹으려고 싸우는 거야.
뭐 공수처가 무슨 민생과 관계 있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서로 자기들이 해 먹은 거 서로 지키고 보장받으려고, 서로 자기들 안전하게 하려고 맞죠? 공수처가 국민과 관계 있나요? 없어요.
3급 이하 공무원들, 우리 대부분은 거기 관계가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그런 걸 가지고 월급 주고 1년에 1조 8천억을 국회의원들한테 주고 그들이 해내는 게 뭐죠? 맨날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거, 그거밖에 없어.
미래 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구상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건강을 위한 식단 개선, 환경 보호를 위한 농약 공장 폐지, 그리고 국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소형 주택 건립 등은 그의 세심한 정책 구상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의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은 90% 바꿔 버려.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영양사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여러분들이 자손들이 DNA가 건강하게 살게 만들어 놨어요.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을 생산하는 미생물 농약 공장을 만들어서 유기농 재배 식물과 식품으로 모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한다.
1인 생활자가 증가하죠. 그러니까 소형 주택을 앞으로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에서 집 걱정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허경영의 개인적 경험과 리더십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이 최고의 무기
허경영은 자신이 겪었던 가난, 약한 몸, 그리고 배우지 못했던 경험이 오히려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최고의 무기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 수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내가 신인이 하늘에서 가져온 최고의 무기야. 알겠죠? 이게 왜 무기냐? 자 보세요. 내가 몸이 약하니까 여러분들의 약한 몸을, 병든 몸을 내가 걱정하잖아. 여러분 아픈 걸 내가 이해를 해주잖아.
그래 가지고 가난을 아주 지독하게 가난하게 태어나게 해버리는 거야. 아주 다리 밑에 그냥 죽다가 살게끔 해놓은 거야, 설정을 그래 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배우지 못하게 했으니까 얼마나 혼자서 열심히 공부했겠어? 그래, 안 그래?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학교 못 가서 공부 많이 못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큰 사람들을 야, 저거 저 사람들도 밥은 먹게 사줘야 되겠다. 국립 배당 주자,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중산층으로 최소한 중산층 이상이 되게 다 해주는 거야.
디테일한 구상력과 준비성
허경영은 자신이 구상한 황궁의 모습과 33가지 정책이 이미 30년 전부터 꼼꼼하게 설계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그의 비전이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과 준비를 통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기록 행한 자료가 매달아 3M야. 3M 모든 계획이 소리로 다 돼 있어.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하는 사람인가 알겠죠. 겉으로 보면 헐렁하는 연애나 하고 다니는 같이 생겼는데 내가 그린 거죠.
재밌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공약도 설계가 다 돼 가지고 옛날 30년 전에 내세운 거죠. 한 치도 어긋남이 없어요.
난세에 나타나는 백룡
허경영은 자신을 난세에 나타나는 백룡에 비유하며, 현재의 불경기가 자신이 등장하기 위한 산고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국민들이 극심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비로소 자신의 진면목을 알아보고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자신이 세상을 바꿀 운명임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지금 불경기는 대통령이 잘못해서 오는 게 아니야. 허경영이가 나올 테니까 난세가 만들어져야 되잖아. 전 세계가 지금 호황인데 한국만 불경기야? 세계적인 불경기에 와 있죠. 허경영이가 태어나기 위해서 출산 산고를 겪고 있는 거야.
야, 저게 저게 검은 용이 아니라 저게 포구를 맞으니까 이 진흙, 검은 진흙에 묻어있는 흰 백룡이 진흙 지금은 색깔이죠. 근데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나니까 뭐가 돼요? 허경영이가 포를 만드니까 시커멓던 용이 흰 색깔로 바뀌죠. 그러면서 물이 들어오니까 개천에 물이 있으니까 물이 물길로 날리기 시작하죠. 그러니까 하얀 용이 그냥 하늘로 빵 뜨니까 이거는 완전 뭐냐? 영의 몸에서 하얀 빛이 뿜어져 나가는데 상상을 초월하게 아름다운 거야.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세상을 원망하고 화를 내며 미움을 가지는 것은 무엇과 같다고 비유되었나요?
(지옥, 세상을 원망하고 화를 내며 미움을 가지는 것은 지옥과 같다고 비유되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현재 생활을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무엇과 같다고 비유되었나요?
(천국, 현재 생활을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천국과 같다고 비유되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천사를 오래 보호하고 몸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는 것,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말고 선하게 행동해야 천사를 오래 보호하고 몸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국민 배당금은 몇 세 이상 기혼자에게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변경되었나요?
(20세 이상, 국민 배당금은 20세 이상 기혼자에게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국회의원들이 1년 예산 512조를 가지고 싸우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권 잡은 정당이 예산을 주무르기 위함, 국회의원들이 예산을 가지고 싸우는 것은 정권 잡은 정당이 예산을 주무르고 지역구 예산을 많이 가져가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공수처가 국민과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급 이하 공무원들과 대부분의 국민은 관계가 없기 때문, 공수처는 3급 이하 공무원들과 대부분의 국민에게는 관계가 없으며, 자기들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급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부모가 자식에게 ‘의탁’하는 것과 자식이 부모에게 ‘의지’하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부모는 자식에게 마음으로 의지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의탁함, ‘의탁’은 위로 기대는 것을 의미하며 자식이 부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고, ‘의지’는 아래 후손들에게 기대는 것으로 부모가 자식에게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현대 젊은이들의 식단에 대한 문제점과 그로 인한 결과는 무엇이라고 지적했나요?
(인스턴트 음식 섭취로 인한 성인병 및 DNA 손상, 젊은이들이 인스턴트 음식과 기름진 음식을 주로 섭취하여 40대부터 성인병, 당뇨병 등에 걸리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DNA를 망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커피 소비가 증가하는 현상에 대해 어떤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나요?
(당뇨병을 유발하는 중독 행위로 비판, 커피는 인슐린을 많이 없애 당뇨병을 유발하며, 전통 찻집이 사라지고 커피집만 늘어나는 현상을 중독자들이 몸부림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벗을 락(裸)’이라는 한자의 어원이 성경의 창세기 내용과 어떻게 연결된다고 설명했나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사건에서 유래,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는 창세기의 내용이 ‘벗을 락’이라는 한자의 어원과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교도소 교(敎)’라는 한자가 하늘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했나요?
(하늘의 눈을 가리거나 하늘 법을 어긴 자들을 가르치는 곳, ‘교도소 교’는 하늘의 눈을 가리거나 하늘 법을 어긴 자들을 모아 감옥에서 말로 가르친다는 의미로 하늘과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사람 인(人)’이라는 한자가 남녀의 역할과 차별을 어떻게 나타낸다고 설명했나요?
(남자와 여자의 높이 차이를 통해 차별과 역할을 표현, ‘사람 인’자는 두 대가리의 높이 차이를 통해 남녀의 차별을 나타내며, 여자가 남자의 가슴 위에 머리가 붙어야 한다는 식으로 남녀의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남에게 베풀기 전에 먼저 ‘의타’ 또는 ‘의존’을 경험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남의 고통을 이해하고 진정한 베풂을 실천하기 위함, 남에게 신세를 지고 배고픔을 겪어봐야 남의 고통을 이해하고, 교만하지 않은 ‘무주상보시’를 실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신인이 하늘에서 가져온 세 가지 무기는 무엇이며, 이것이 왜 무기가 되는지 설명하세요.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이며, 이는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돕기 위한 무기, 신인이 가져온 세 가지 무기는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입니다. 이는 국민의 고통을 직접 겪고 이해하여 그들을 돕기 위한 최고의 재산이자 무기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에 따르면, ‘백룡이 개천에서 올해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다’는 비유가 현재 자신의 상황과 미래에 대해 무엇을 의미하나요?
(현재는 미꾸라지 떼에게 놀림받는 상황이지만, 폭우(불경기)를 만나면 백룡의 본색을 드러내고 권력을 잡을 것임을 의미, 현재는 미꾸라지 떼(국민)에게 놀림받는 상황이지만, 폭우(불경기)를 만나면 진흙에 묻혀있던 백룡(허경영)이 본색을 드러내고 하늘로 날아올라 성평국(권력)을 이룰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1. 지옥과 천국: 마음의 상태가 결정하는 현실
세상을 원망하고 분노하며 미움을 품는 마음은 곧 지옥을 창조한다. 반면, 현재의 삶에서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바로 천국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신인(神人)으로서 진리의 말씀을 통해 사람들이 깨어나기를 바란다. 유튜브 강연을 시청하는 국내외 모든 이들이 현재의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다린다면, 반드시 좋은 세상과 행운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 신인(神人)은 강연장에 들어서면서 참석자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고 천사(天使)를 부여하며 귀한 진리의 말씀을 전한다. 천사(天使)를 받은 이들은 남을 비방하거나 화내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타인을 배려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신인(神人)은 그들의 몸속에 머물며 떠나지 않는다. 천사(天使)를 오래도록 보호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않고 선하게 살아가며 천사(天使)와 교류하는 삶이 필요하다. 이러한 삶을 통해 개인의 행복, 가정의 행복, 나아가 인류 전체의 행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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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정책(三三政策)과 국민 배당금: 편안한 죽음을 위한 사회 시스템
삼삼정책(三三政策) 중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 부분이 일부 변경되었다. 기존 30세 기혼자 또는 20세 이상에게 지급되던 것이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는 국민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현재 국회에서 여야가 싸우는 이유가 연간 512조 원에 달하는 예산을 서로 차지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한다. 정권을 잡은 정당이 이 예산을 주무르며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공사(工事) 업자들에게 예산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허경영(Huh Kyung-young)은 대통령이 되면 관급 공사(官給工事)를 중지하고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우선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이 돈은 현재 빚에 시달리고 생활이 어려운 국민들에게 먼저 지급되어야 마땅하다.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으려는 것은 국민의 생활비를 보태주기 위함이 아니라, 재벌들이 낸 세금을 깎아 쓰거나 자신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함이다. 공수처(公搜處)와 같은 제도는 민생(民生)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단지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국회는 다음 권력을 위해 싸우는 장소가 아니라, 국민에게 비전(vision)을 제시하고 잘 살게 해야 하는 곳이다. -
의탁(依託)과 의지(依支): 부모와 자식 간의 상호 관계
허경영(Huh Kyung-young)은 현대 사회에서 편안하게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드물다고 말한다. 특히 자녀들이 장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의탁(依託)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유방암과 자궁암에 걸린 홀어머니가 세 딸을 두고 죽음을 앞두고 있다면, 그녀의 가장 큰 걱정은 죽음 자체가 아니라 남겨질 자녀들의 미래이다. 재산도 없고 월세 집에 사는 이혼한 여성이 죽고 나면, 세 딸이 술집으로 가거나 학교를 중퇴하고 방황할 것이 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허경영(Huh Kyung-young)이 대통령이 되면 20세 이상 딸에게 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이 지급되므로, 자녀들이 탈선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이는 죽음을 앞둔 부모가 다리 펴고 죽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의탁(依託)’과 ‘의지(依支)’의 한자(漢字) 의미를 설명하며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분석한다. ‘의탁(依託)’은 자식이 부모에게 전적으로 기대어 사는 것을 의미하며, 부모는 자식에게 밥값, 학비, 하숙비 등을 제공한다. 반면, 부모는 자식에게 물질적인 것을 받지 못해도 자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의 ‘의지(依支)’가 된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실업자(失業者) 자녀, 미혼(未婚) 자녀, 심지어 병든 자녀까지 있어 부모의 ‘의지(依支)’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식단 혁명과 건강: 미래 세대를 위한 허경영(Huh Kyung-young)의 비전
허경영(Huh Kyung-young)은 현대 젊은이들의 식단 문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40대부터 성인병(成人病), 당뇨병(糖尿病)에 걸리는 것은 기름진 음식과 인스턴트 식품 섭취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된장국(된장국)이나 쓰레기 국(쓰레기국)을 먹는 젊은이가 없다는 것은 식생활의 심각한 변화를 보여준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의 90%를 바꿀 것이라고 선언한다. 현재의 식단으로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의 DNA가 망가질 것이라고 경고하며, 부모들에게 자녀들에게 기대를 걸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는 이미 식단까지 포함한 모든 계획을 3미터(3M) 두께의 자료로 만들어 놓았다고 주장한다. 영양사(營養士)들이 만든 식단보다 천 배, 만 배 더 건강하게 자손들이 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커피(coffee) 섭취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다. 커피(coffee)는 인슐린(insulin)을 많이 소모시켜 당뇨병(糖尿病)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전통 찻집(傳統찻집)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Huh Kyung-young) 자신은 커피(coffee), 술(酒), 담배(담배), 사이다(cider), 콜라(cola)를 일절 섭취하지 않고 물(水)만 마시며 건강을 유지한다고 말한다. 현대인들이 커피(coffee)와 이상한 음식, 인터넷(internet) 등에 중독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중독(中毒)에서 벗어나 한민족(韓民族)을 세계 통일(世界統一)의 일꾼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
한자(漢字)에 담긴 우주적 진리: 창세기(創世記)와 노아의 방주(方舟)
허경영(Huh Kyung-young)은 한자(漢字) 속에 우주적 진리(宇宙的眞理)와 종교적 의미(宗敎的意味)가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벗을 락(裸)’이라는 글자가 성경(聖經)의 창세기(創世記)와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선악과(善惡果)를 따먹고 나서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는 성경(聖經)의 이야기가 이 한자(漢字)에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벗은 것을 알게 된 후 옷에 의존(依存)하게 되었고, 이는 ‘의존(依存)’이라는 개념으로 이어진다. 또한, ‘귀신 귀(鬼)’ 자는 생명나무(生命나무)와 선악과(善惡果)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鬼神)이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에덴동산(Eden Garden)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이는 성경(聖經) 창세기(創世記)에 나오는 마귀(魔鬼)와 일치한다. ‘배 주(舟)’ 자에 여덟 명(八名)이 타면 ‘방주(方舟)’가 되는데, 이는 노아의 방주(Noah’s Ark) 이야기를 한자(漢字)가 담고 있음을 보여준다. ‘창조(創造)’의 ‘조(造)’ 자는 흙(土)에 입김(口氣)을 불어넣어 움직이게(動) 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신(神)의 창조(創造) 행위를 나타낸다. 이처럼 허경영(Huh Kyung-young)은 한자(漢字) 전체가 종교(宗敎)와 연관(聯關)되어 있으며, 이는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글자라고 주장한다. -
교도소(矯導所)와 사람 인(人):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차별
허경영(Huh Kyung-young)은 ‘교도소(矯導所)’의 ‘교(矯)’ 자를 통해 하늘의 법도(法度)와 인간의 죄(罪)를 설명한다. ‘교(矯)’ 자는 하늘(天)의 눈(目)을 가리고 화살(矢)을 쏘는 자들, 즉 하늘의 법(法)을 어긴 자들이 잡혀오는 곳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들을 감옥(監獄)에 가두어 말(言)로 가르치고 교화(敎化)한다는 뜻이다. 또한, ‘요절할 요(夭)’ 자는 하늘(天)을 기울인 자는 무조건 죽여버린다는 의미로, 하늘의 법(法)을 어긴 자는 요절(夭折)을 당해야 함을 나타낸다. 이처럼 모든 한자(漢字)는 하늘(天)과 연관(聯關)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람 인(人)’ 자에 대해서도 기존의 해석을 부정하며 새로운 의미를 제시한다. 일반적으로 두 사람이 기대어 있는 모습으로 해석되지만, 허경영(Huh Kyung-young)은 이는 남자(男)와 여자(女)의 차별(差別)을 나타낸다고 주장한다. 남자(男)의 머리(頭)가 위에 있고 여자(女)의 머리(頭)가 아래에 있어 높이의 차이(差異)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남편(男便)의 가슴(胸)에 여자(女)의 머리(頭)가 붙어야 한다는 의미로, 남녀(男女)가 수평(水平)에 있으면 싸움(爭鬪)밖에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성경(聖經)에서도 먼저 남자(男)를 만들고, 그 남자(男)가 심히 보기에 좋지 않아 보필(輔弼)하는 여자(女)를 남자(男)의 갈비뼈(肋骨)로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한자(漢字)에 그대로 나타나 있으며, 남자(男)의 복잡한 생각(思考)과 어려움(困難)을 여자(女)가 밑에서 기대어 주는 역할(役割)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독신(獨身)과 베풂: 함께 사는 지혜와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허경영(Huh Kyung-young)은 독신(獨身)으로 사는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지혜를 강조한다. 독신(獨身)으로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연습(練習)을 해야 하고,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연습(練習)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혼자 잘 산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자들의 어려움(困難)을 생각해야 하며, 함께 사는 자들은 혼자 사는 자의 외로움(寂寞)을 헤아려야 한다. 서로 반대(反對)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에게 베풀기 전에 먼저 남에게 의지(依支)하고 신세(身世)를 져봐야 온전한 베풂이 가능하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밥(飯)을 얻으러 다닌 이유도 밥(飯)을 얻어먹어 봐야 베풀 줄 알기 위함이다. 베푸는 것을 먼저 배우면 교만(驕慢)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Huh Kyung-young) 자신도 어릴 적 밥(飯)을 많이 얻어먹어 보았기에 남의 배고픔(飢餓)을 이해하고 베풀 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젊어 고생(苦生)은 돈(錢) 주고 사서도 해야 한다는 말처럼, 먼저 얻어먹어 봐야 늙어서 남에게 베풀 줄 알게 된다. 불교(佛敎)에서 구걸(求乞)을 하는 이유도 신도(信徒)들이 어렵게 번 돈(錢)을 부처님(佛)께 바치는 것을 스님(僧)들이 먹으면서 그들의 고통(苦痛)을 이해하기 위함이다. 자기가 직접 밥(飯)을 얻어먹어 봐야 신도(信徒)들이 가져온 돈(錢)을 함부로 쓰지 않고 귀하게 여길 수 있다는 것이다. -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과 부채 탕감(負債蕩減): 모든 문제의 해결책
허경영(Huh Kyung-young)은 현재 시골(시골) 사람들의 99%가 논밭(논밭)이나 집(집)이 농협(農協)에 잡혀 있고, 서울(서울) 사람들의 아파트(apartment)도 은행(銀行)에 많이 들어 있다고 지적한다. 부모(父母)들은 수입(收入)이 없어 한 달(一月) 이자(利子)를 못 내면 경매(競賣)로 넘어갈까 봐 걱정이 태산(泰山) 같다고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지(依支)’할 곳이 없어 편안하게 죽을 수 없는 현실을 개탄한다. 그러나 허경영(Huh Kyung-young)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실업자(失業者) 부모(父母)와 대학생(大學生) 자녀(子女) 둘이 있는 집안은 월 600만원(六百萬圓)의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받게 된다. 부모(父母)가 65세(六十五歲) 이상이면 노인 수당(老人手當)까지 합쳐 월 740만원(七百四十萬圓)이 지급된다. 이는 현재 10원(十圓)도 나오지 않는 현실과 비교할 때 엄청난 변화이다. 모든 집(집)의 빚 문제(빚問題)가 해결되고, 두 달(二月)이면 1,500만원(一千五百萬圓)이 모여 저축(貯蓄)하는 생활(生活)이 가능해진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2,000조(二千兆) 원(圓)을 양적 완화(量的緩和)로 찍어내 1,500조(一千五百兆) 원(圓)으로 5억(五億) 원(圓) 미만(未滿)의 모든 아파트(apartment) 대출(貸出), 농협(農協) 대출(貸出) 등 국민(國民) 가계부채(家計負債)를 100% 즉시(即時) 상환(償還)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렇게 되면 은행(銀行) 이자(利子) 걱정(걱정) 없이 돈(錢)이 모여 창업(創業) 붐(boom)이 일어나고 경기(景氣)가 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한다. -
창업 보험(創業保險)과 낙원(樂園): 망하지 않는 사회 시스템
허경영(Huh Kyung-young)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이 집집마다 쌓여 창업(創業) 붐(boom)이 일어나면, 국민들이 망하지 않도록 ‘창업 보험(創業保險)’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창업(創業)해서 가게(가게)가 망해도 보험(保險)에서 보상(補償)을 해주므로, 장사(장사)하는 동안(동안) 보험료(保險料)만 내면 망해도 걱정(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집기(什器)나 시설(施設) 본전치기(本錢치기) 걱정(걱정)도 사라져 국민들이 피해(被害)를 보지 않는 낙원(樂園)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모든 계획(計劃)은 3미터(3M) 두께의 자료(資料)로 소상히 기록(記錄)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직접 그린 하늘궁(하늘궁) 황제(皇帝)의 황궁(皇宮) 모습(模襲)을 보여주며,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準備)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황궁(皇宮)은 영종도(永宗島) 왕산(王山)에 지어질 예정(豫定)이며, 이 자리(자리)에는 섬(島) 33개(三十三個)가 모여 있어 지리적(地理的)으로 매우 특별(特別)한 곳이라고 설명한다. 황궁(皇宮)은 지하(地下) 터널(tunnel)을 통해 연결(連結)되어 외부(外部)의 시선(視線)을 피할 수 있으며, 육해공군(陸海空軍)의 완벽(完璧)한 보안(保安) 시스템(system)을 갖출 것이라고 덧붙인다. 황궁(皇宮)에서 바라보면 상해(上海), 홍콩(香港), 마카오(澳門), 싱가포르(Singapore), 도쿄(東京) 등 아시아(Asia)의 주요 도시(主要都市)들이 한눈에 들어온다고 말한다. -
국가 예산(國家豫算) 절감(節減)과 세수(稅收) 증대(增大): 800조(八百兆) 원(圓)의 재원(財源) 확보(確保)
허경영(Huh Kyung-young)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의 재원(財源) 마련 방안(方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국가 예산(國家豫算)의 60%를 절약(節約)하여 300조(三百兆) 원(圓)을 확보(確保)하고, 상류층(上流層) 탈세(脫稅)를 막아 200조(二百兆) 원(圓)을 거둘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재산 비례(財産比例) 벌금형(罰金刑)을 도입(導入)하여 매년(每年) 100조(百兆) 원(圓)을 확보(確保)하고, 36가지(三十六가지) 세금(稅金)을 하나로 통합(統合)하여 100조(百兆) 원(圓)을 추가(追加)로 확보(確保)할 수 있다고 말한다. 500만(五百萬)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제도(制度)를 통해 매년(每年) 100조(百兆) 원(圓)의 세수(稅收)를 증가(增加)시킬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이 모든 것을 합하면 총 800조(八百兆) 원(圓)의 재원(財源)이 확보(確保)되며, 이 중 500조(五百兆) 원(圓)만 사용(使用)하고 300조(三百兆) 원(圓)이 남는다고 설명한다.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제도(制度)는 변호사법(辯護士法)에 예외(例外) 조항(條項)을 두어,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번호(番號)를 가진 자(者)는 병원(病院)에 환자(患者)를 소개(紹介)하거나 검사(檢事) 변호사(辯護士)에게 사람(人)을 소개(紹介)하는 등 모든 중개(仲介) 행위(行爲)에 대해 수수료(手數料)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는 현재 세금(稅金)으로 들어오지 않는 어마어마한 돈(錢)을 양성화(陽性化)하여 세수(稅收)로 확보(確保)하는 방안(方案)이다. 결혼(結婚) 중매(仲媒) 수수료(手數料) 등 나이(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事)이 많아져 스스로(自) 수입(收入)을 창출(創出)할 수 있게 된다. -
양적 완화(量的緩和)와 지하 자금(地下資金) 회수(回收): 돈(錢)이 넘쳐나는 사회(社會)
허경영(Huh Kyung-young)은 대통령이 되면 6,000조(六千兆) 원(圓)을 양적 완화(量的緩和)로 찍어낼 것이라고 말한다. 첫 해(年)에 2,000조(二千兆) 원(圓)을 찍어 1,500조(一千五百兆) 원(圓)으로 국민(國民) 가계부채(家計負債)를 제로(zero)로 만들고, 그 다음(次) 2,000조(二千兆) 원(圓)씩 두 번(二番) 더 찍어낼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렇게 되면 돈(錢)이 넘쳐나는 사회(社會)가 되어 국민(國民)들이 돈(錢)을 가지고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지하 자금(地下資金) 900조(九百兆) 원(圓)을 회수(回收)할 방안(方案)도 제시한다. 모든 돈(錢)과 수표(手票)를 정지(停止)시키고, 지금까지 나간 수표(手票)와 돈(錢)은 제로(zero)로 만들어 국민(國民)들이 가지고 있는 돈(錢)을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寫眞)이 들어 있는 새로운 돈(錢)으로 바꿔가게 하는 것이다. 만(萬) 원(圓)짜리든, 천(千) 원(圓)짜리든, 십(十) 원(圓)짜리든, 백(百) 원(圓)짜리든 모든 돈(錢)에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寫眞)이 들어가 한반도(韓半島)에 에너지(energy)가 넘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현재 인공위성(人工衛星)에서 지구(地球)를 보면 종로 3가(鍾路三街)와 하늘궁(하늘궁)만 하얗게 빛나고 있다고 말한다. 밤중(夜中)에도 하늘(天)에서 보면 하늘궁(하늘궁) 위에만 우주(宇宙) 은하계(銀河系)까지 빛(光)이 올라간다고 덧붙인다. -
백룡(白龍)의 비상(飛上): 난세(亂世)를 통한 신인(神人)의 출현(出現)
허경영(Huh Kyung-young)은 자신을 ‘백룡(白龍)’에 비유하며, 현재의 난세(亂世)가 자신의 출현(出現)을 위한 산고(産苦)라고 설명한다. 그는 황룡(黃龍)도 청룡(靑龍)도 아닌 흰 용(白龍)으로, 백궁(白宮)에서 왔기 때문에 백룡(白龍)이라고 말한다. 현재 개천(開川)에 들어앉아 올해(今年) 같은 비(雨)를 기다리고 있는 백룡(白龍)을 미꾸라지(미꾸라지) 무리(무리)들이 놀리고 조소(嘲笑)하고 있다고 비유한다. 미꾸라지(미꾸라지)들이 진흙밭(진흙밭)에 누워 있는 백룡(白龍)을 보고 “저것도 용(龍)이냐”며 놀리듯이, 5천만(五千萬) 국민(國民)들이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알아보지 못하고 놀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총선(總選)과 다음 대선(大選)이라는 ‘폭우(暴雨)’를 만나면 상황(狀況)이 달라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불경기(不景氣)는 대통령(大統領)이 잘못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Huh Kyung-young)이 나타나기 위해 난세(亂世)가 만들어지는 과정(過程)이라고 설명한다. 전 세계(全世界)가 호황(好況)인데 한국(韓國)만 불경기(不景氣)인 것은 허경영(Huh Kyung-young)의 출산(出産) 산고(産苦)를 겪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國民)들이 “이제 못 살겠다. 저거라도 안 받으면 안 되겠다. 저 미친놈 찍어보자”고 할 때 비로소 허경영(Huh Kyung-young)이 보일 것이라고 말한다. 폭우(暴雨)를 만나면 시커멓던 진흙(진흙)이 씻겨 내려가 백룡(白龍)의 흰 색깔(白色)이 드러나고, 물길(물길)을 타고 하늘(天)로 날아오르며 하얀 빛(光)을 뿜어낼 것이라고 비유한다. -
성평국(成平國)과 세계 통일(世界統一): 황제(皇帝)의 시대(時代) 도래(到來)
허경영(Huh Kyung-young)은 폭우(暴雨)를 만나 백룡(白龍)의 본색(本色)이 드러나면, 순식간에 ‘성평국(成平國)’을 이끌어 가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성평국(成平國)’은 남이 장군(南怡將軍)의 ‘미평국(未平國)’과 반대(反對)되는 개념으로, 나라의 권력(權力)을 잡았다는 의미이다. 즉, 허경영(Huh Kyung-young)이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국회(國會)를 장악(掌握)하여 권력(權力)을 잡게 된다는 것이다. 폭우(暴雨)를 통해 백룡(白龍)의 정체(正體)가 밝혀지면서, 그는 반드시 필경(畢竟)에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황제(皇帝)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황제(皇帝)가 들어갈 곳이 바로 자신이 그린 황궁(皇宮)이라고 말한다. 황궁(皇宮)은 500만(五百萬) 명(名)이 들어올 수 있는 거대한 규모(規模)이며, 맨 위층(最上層) 황제(皇帝)의 방(房)은 어떤 포탄(砲彈)이 떨어져도 안전(安全)하게 설계(設計)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지하(地下) 터널(tunnel)을 통해 황궁(皇宮)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잠수함(潛水艦)을 타고 몇 시간(時間) 이내(以內)에 홍콩(香港)이나 대만(臺灣)에 도착(到着)할 수 있도록 해상 지도(海上地圖)까지 그려 놓았다고 덧붙인다. 이러한 구체적(具體的)인 계획(計劃)들은 어릴 때부터 구상(構想)하여 그려 놓은 것이며, 한 치(寸)의 어긋남(誤差)도 없다고 강조한다. -
무의심(無意心) 내 기심(起心)과 불교(佛敎)의 한계(限界): 신(神)의 존재(存在)와 인간(人間)의 고통(苦痛)
허경영(Huh Kyung-young)은 천수경(千手經)에 나오는 ‘무의심(無意心) 내 기심(起心)’이라는 구절(句節)을 설명하며, 아무 생각(思考) 없이 남에게 베풀고 자비(慈悲)를 베풀어야 한다고 말한다. 순수한 마음(心)으로 행동(行動)하면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불교(佛敎)의 문제점(問題點)이 바로 ‘무(無)’라는 개념(概念)에 있다고 지적한다. 불교(佛敎)는 인간(人間)이 모두 똑같다고 주장하지만, 거기에는 신(神)이 존재(存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죽음(死)을 앞두고 몸(身)이 아프다고 말하자 제자(弟子)들이 의아해한 것처럼, 불교(佛敎)는 신(神)의 존재(存在)를 인정(認定)하지 않기에 인간(人間)의 고통(苦痛)을 온전히 이해(理解)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자신은 신인(神人)이지만 인간(人間)의 몸(身)을 가지고 태어나 여러분보다 더 아파봐야 여러분의 고통(苦痛)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배고픔(飢餓)을 겪어봐야 배고픔(飢餓)을 이해(理解)할 수 있듯이, 인간(人間)과 똑같은 고통(苦痛)을 겪어야만 인간(人間)을 이해(理解)하고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
신인(神人)의 세 가지 무기(武器): 가난(貧困), 약한 몸(弱身), 배우지 못함(無學)
허경영(Huh Kyung-young)은 신인(神人)으로서 하늘(天)에서 가져온 세 가지 무기(武器)가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가난(貧困)’, 둘째는 ‘약한 몸(弱身)’, 셋째는 ‘배우지 못함(無學)’이다. 그는 이 세 가지를 통해 인간(人間)의 고통(苦痛)을 이해(理解)하고 공감(共感)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가난(貧困)하게 태어나 지독한 가난(貧困)을 겪어봐야 국민(國民)들의 배고픔(飢餓)을 알고 배당금(配當金)을 줄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한 몸(弱身)을 가졌기에 병들고 약한 사람(人)의 고통(苦痛)을 이해(理解)하고, 술(酒), 담배(담배), 커피(coffee) 등을 멀리하며 몸(身)을 조심(操心)하게 된다. 배우지 못하게 했기에 혼자서 열심히 공부(工夫)하고, 못 배운 사람(人)들을 보면 항상(恒常) 애처로운 마음(心)이 생겨 도와주고 싶은 마음(心)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러한 경험(經驗)들이 자신에게는 최고의 재산(財産)이자 보물(寶物)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일본(日本)의 세계(世界) 최고(最高) 재벌(財閥)이 가난(貧困)하고 몸(身)이 약했으며 학교(學校)를 중퇴(中退)했기 때문에 성공(成功)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話)를 인용(引用)하며, 이러한 어려움(困難)을 잘 이용(利用)하면 성공(成功)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미래(未來) 교육(敎育) 혁명(革命)과 식단(食單) 개선(改善): 젊은이들을 위한 비전(vision)
허경영(Huh Kyung-young)은 미래(未來) 세대(世代)의 건강(健康)과 교육(敎育)에 대한 비전(vision)을 제시한다. 그는 젊은이들의 얼굴(顔)만 봐도 편안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思考)이 든다고 말한다. 30대(三十代)에 당뇨병(糖尿病)과 고혈압(高血壓)에 걸리는 것은 잘못된 식단(食單)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1미터(1M)에서 3미터(3M)까지의 식단(食單) 계획(計劃)을 만들어 놓았다고 말한다. 학교(學校) 급식(給食)에 들어가야 할 음식(飮食)과 수업(授業) 시간(時間) 시작(始作) 전(前) 1분(一分) 동안(동안) 어머니(母親), 아버지(父親)를 생각(思考)하며 명상(瞑想)하는 것부터 시작(始作)하여 교육(敎育) 시스템(system)을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수업(授業) 시작(始作) 전(前) 5분(五分) 동안(동안) 눈(目)을 감고 부모님(父母님)의 고생(苦生)과 자신의 미래(未來)를 생각(思考)하게 하면, 아이들(아이들)의 마음(心)이 가라앉고 태도(態度)가 달라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수업(授業)이 끝난 후(後)에도 5분(五分) 동안(동안) 오늘 배운 것(것)을 묵념(默念)하게 하여 아이들(아이들)의 태도(態度)를 변화(變化)시킬 것이라고 덧붙인다. 또한, 용돈(用돈)이 남으면 집에 들어갈 때 부모님(父母님)께 군고구마(군고구마)라도 사다 드리게 가르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젊은이들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역대(歷代) 문교부(文敎部) 장관(長官)들은 모두 잡아넣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현재의 교육(敎育) 시스템(system)이 잘못되었음을 강조한다. -
여성(女性) 군사 훈련(軍事訓練)과 농지(農地) 혁명(革命): 사회(社會) 변화(變化)를 위한 공약(公約)
허경영(Huh Kyung-young)은 사회(社會) 변화(變化)를 위한 다양한 공약(公約)들을 제시한다. 첫째, ‘여성(女性) 군사 훈련(軍事訓練)’을 도입(導入)하여 남녀(男女) 모두 한 달(一月)간 군사 훈련(軍事訓練)을 받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이스라엘(Israel)과 유사(類似)한 방식으로, 급할 때 여성(女性)도 남편(男便)의 총(銃)을 들고 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농지(農地) 혁명(革命)’을 통해 도시민(都市民)도 주말농장(週末農場)으로 활용(活用)할 수 있도록 농지(農地) 거래(去來)를 허용(許容)하고, 시골집(시골집)을 살 수 있게 하며 농지(農地) 구입(購入) 시(時) 은행(銀行) 융자(融資)도 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농민(農民)들이 땅(地)을 팔기 어렵고 농지화(農地化)가 없어 가라(가라)로 사는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하고, 시골(시골)에 땅(地)을 많이 사주는 사람(人)을 애국자(愛國者)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셋째, ‘농약(農藥) 혁명(革命)’을 통해 농약 공장(農藥工場)을 폐지(廢止)하고 무공해(無公害) 미생물(微生物) 농약(農藥)을 생산(生産)하는 공장(工場)을 만들어 유기농(有機農) 재배(栽培) 식물(植物)과 식품(食品)으로 모든 국민(國民)의 안전(安全)을 보장(保障)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환경(環境)에 가장 역점(力點)을 둘 것이며, 국민(國民)들이 먹는 모든 식품(食品)은 농약(農藥) 제로(zero)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
부패(腐敗) 혁명(革命)과 생활(生活) 혁명(革命): 공정(公正)하고 안전(安全)한 사회(社會)
허경영(Huh Kyung-young)은 ‘부패(腐敗) 혁명(革命)’을 통해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김영란법(金英蘭法)을 폐지(廢止)하고, 뇌물(賂物) 공여자(供與者)와 뇌물(賂物) 수수자(收受者)를 동시에 처벌(處罰)하는 현행(現行) 쌍벌제(雙罰制)를 폐지(廢止)하여 뇌물(賂物) 수수자(收受者)만 처벌(處罰)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뇌물(賂物)을 준 자(者)는 신고(申告)하면 포상금(褒賞金)을 지급(支給)하고 증인(證人)으로 나가지 않아도 서면(書面)으로 처리(處理)할 수 있게 하여 뇌물(賂物) 제도(制度)를 국가(國家)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생활(生活) 혁명(革命)’을 통해서는 기본(基本) 생활(生活) 용품(用品), 가전제품(家電製品), 전월세(傳月貰) 보증금(保證金) 1억(一億) 원(圓)까지는 재산(財産) 압류(押留) 및 강제(強制) 집행(執行)을 금지(禁止)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은행(銀行) 융자(融資) 제도(制度)를 통제(統制)하여 확실(確實)한 사업체(事業體)를 만들 때만 융자(融資)가 가능(可能)하게 하고, 배우자(配偶者)의 동의(同意)가 있어야만 융자(融資)를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남편(男便)이나 아내(妻) 몰래 집(家)을 담보(擔保)로 융자(融資)를 받아 다른 곳에 쓰는 것을 막아 가정(家庭)을 보호(保護)하기 위함이다. 고소(告訴) 고발(告發) 보증금제(保證金制)를 시행(施行)하고, 이혼(離婚) 및 전과(前科) 기록(記錄)의 기재(記載)를 금지(禁止)하여 사생활(私生活)을 보호(保護)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
보훈(報勳) 혁명(革命)과 노동(勞動) 혁명(革命): 국가(國家) 유공자(有功者) 예우(禮遇)와 상생(相生)의 노사(勞使) 관계(關係)
허경영(Huh Kyung-young)은 ‘보훈(報勳) 혁명(革命)’을 통해 국가(國家) 유공자(有功者)에 대한 예우(禮遇)를 강화(強化)할 것이라고 말한다. 월남(越南) 참전(參戰) 용사(勇士), 파독(派獨) 광부(鑛夫), 간호사(看護師) 등에게 각 5억(五億) 원(圓)과 월(月) 300만원(三百萬圓)을 지급(支給)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현재는 배우자(配偶者)가 사망(死亡)하면 혜택(惠澤)이 끝나지만, 허경영(Huh Kyung-young)은 직계(直系) 가족(家族)으로 확대(擴大)하여 자녀(子女)들도 혜택(惠澤)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국가(國家)를 위해 헌신(獻身)한 이들의 희생(犧牲)에 대한 정당(正當)한 보상(報償)이며, 그 가족(家族)들까지 책임(責任)지겠다는 의지(意志)를 보여준다. ‘노동(勞動) 혁명(革命)’을 통해서는 노조(勞組)라는 이름(名) 사용(使用)을 금지(禁止)하고 ‘기업(企業) 가족(家族) 협의회(協議會)’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기업(企業) 가족(家族) 협의회(協議會)에는 노동자(勞動者) 대표(代表)뿐만 아니라 경영자(經營者) 대표(代表)도 참여(參與)하여 회사(會社) 전반적(全般的)인 문제(問題)를 토의(討議)하고 협의(協議)를 통해 운영(運營)하게 할 것이다. 이는 극단적(極端的)인 노사(勞使) 갈등(葛藤)을 막고 상생(相生)의 관계(關係)를 구축(構築)하여 기업(企業)과 노동자(勞動者) 모두에게 이익(利益)이 되게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
도덕(道德) 혁명(革命)과 장애(障礙) 혁명(革命): 국민(國民)을 섬기는 대통령(大統領)
허경영(Huh Kyung-young)은 ‘도덕(道德) 혁명(革命)’을 통해 대통령(大統領)이 50만(五十萬) 국민(國民)의 모든 관혼상제(冠婚喪祭)를 직접(直接) 챙길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國民)의 사기(士氣)를 진작(振作)시키기 위해 생일(生日)에는 생일국(生日국), 축하금(祝賀金) 10만원(十萬圓), 생일(生日) 케이크(cake) 또는 생일(生日) 떡(떡)을 각 가정(各家庭)으로 배달(配達)하고, 가족(家族) 사망(死亡) 시(時)에는 대통령(大統領) 조화(弔花)와 금일봉(金一封) 1,000만원(一千萬圓)을 위로금(慰勞金)으로 전달(傳達)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는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들이 국민(國民)을 무시(無視)했던 것과 달리, 국민(國民)을 주인(主人)으로 섬기는 대통령(大統領)의 모습(模襲)을 보여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국민(國民)들은 돈(錢)이 필요(必要)하며, 대통령(大統領)은 국민(國民)들에게 물(水)을 내려보내듯이 국민(國民) 배당금(國民配當金)과 부채(負債) 탕감(蕩減)을 통해 실제적(實際的)인 도움(도움)을 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장애(障礙) 혁명(革命)’을 통해서는 장애인(障礙人)들을 더 잘 대우(待遇)하고, 안경(眼鏡) 공영(公營) 제도(制度)를 실시(實施)하여 안경(眼鏡)을 무상(無償)으로 제공(提供)할 것이라고 말한다. 눈(目)이 잘 안 보이는 것도 장애(障礙)이므로, 가난(貧困)한 집(家) 아이들(아이들)도 눈(目) 도수(度數)가 바뀌면 한 달(一月)에 한 번(一番)씩이라도 안경(眼鏡)을 바꿔줄 수 있게 하여 국민(國民)들의 눈(目) 건강(健康)을 보장(保障)하겠다는 것이다. -
주택(住宅) 혁명(革命)과 황사(黃砂) 혁명(革命): 낙원(樂園) 같은 주거(住居) 환경(環境)과 깨끗한 공기(空氣)
허경영(Huh Kyung-young)은 ‘주택(住宅) 혁명(革命)’을 통해 국민(國民)들이 낙원(樂園) 같은 주거(住居) 환경(環境)에서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1인(一人) 생활자(生活者) 증가(增加)에 맞춰 소형(小型) 주택(住宅)을 많이 건립(建立)하고 임대(賃貸) 주택(住宅)을 통해 집(家) 걱정(걱정)하는 사람(人)이 없게 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관리비(管理費)가 많이 나오는 큰 집(家)들은 인기(人氣)가 떨어지고, 돈(錢) 없는 사람(人)들은 소형(小型) 주택(住宅)에서 편리(便利)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집(家)에 들어가면 스위치(switch)만 켜면 벽(壁)에 전 세계(全世界)의 아름다운 경치(景致)가 입체적(立體的)으로 나타나는 등, 집(家)이 낙원(樂園)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기존(旣存)의 모든 아파트(apartment) 관리(管理)를 지역(地域) 단위(單位)로 통합(統合)하여 관리비(管理費)를 3분의 1(三分之一)로 줄일 것이라고 덧붙인다. ‘황사(黃砂) 혁명(革命)’을 통해서는 국가(國家) 차원(次元)에서 황사(黃砂)를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中國)과 몽골(Mongol)에 예산(豫算)을 투입(投入)하여 수백(數百) 개(個)의 건설(建設) 회사(會社)를 보내 사막(沙漠)을 모두 없애겠다는 것이다. 이는 10년(十年) 안에 황사(黃砂)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하여 국민(國民)들에게 깨끗한 공기(空氣)를 제공(提供)하겠다는 의지(意志)를 보여준다. -
식수(食水) 혁명(革命): 1급수(一級水) 강물(江물)과 안전(安全)한 식수(食水) 보장(保障)
허경영(Huh Kyung-young)은 마지막 33번째 공약(公約)으로 ‘식수(食水) 혁명(革命)’을 제시한다. 이는 환경(環境) 혁명(革命)의 일환(一環)으로, 4대강(四大江) 상수도(上水道) 수원지(水源地)의 수질(水質)을 보호(保護)하기 위해 농약(農藥)을 완전히 없애고 공장(工場) 오폐수(汚廢水)를 완전(完全) 차단(遮斷)할 것이라고 말한다. 강물(江물)을 1급수(一級水)로 만들어 모든 국민(國民)이 안전(安全)한 물(水)을 마실 수 있도록 보장(保障)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33가지(三十三가지) 공약(公約)을 통해 국민(國民)들의 삶(生)을 근본적(根本的)으로 변화(變化)시키고, 희망(希望)을 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강연(講演)을 마치며 참석자(參席者)들에게 뜨거운 박수(拍手)를 부탁하고, 신인(神人)으로서 천사(天使)와 건강(健康) 에너지(energy)를 불어넣어 모든 병(病)이 낫고, 취직(就職), 입학(入學), 진급(進級) 시험(試驗)에 합격(合格)하며, 돈(錢) 받을 것(것)이 있는 사람(人)은 모두 받고, 쫓기는 사람(人)은 빨리(빨리) 해결(解決)되며, 못생긴 사람(人)은 잘생겨지기를 축복(祝福)한다.
지옥과 천국, 그리고 허경영 신인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회자 이동섭입니다. 세상을 원망하고 화를 내며 미움을 가지면 그것이 곧 지옥이며, 현재 생활을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오늘도 신인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어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에서 열심히 시청하시는 모든 시청자분들께 현재 어려움과 고난, 역경을 겪고 계시더라도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강연을 들으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다리시면 반드시 좋은 세상과 행운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확신하여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허경영 신인님께서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저기에서 쭉 오시면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십니다. 천사를 넣어주시고, 우리에게 귀한 진리의 말씀을 주십니다. 일과 삼덕, 내지는 사덕이 될 것입니다. 천사를 받으시면 신인님이 헌신적으로 말씀하시듯, 남을 욕하거나 화내거나 하지 말고 선한 마음으로 남에게 많은 배려를 주시면 신인님이 떠나지 않고 내 몸속에 계십니다. 따라서 천사님을 오래 보호하고 내 몸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절대로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말고 선하게, 그러면서 천사와 함께 교류하고 함께 사는 삶이 우리에게 매우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행복과 가정의 행복, 인류의 행복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더욱이 입추의 여지없이 꽉 차셔서 정말로 활기찬 모습으로 제 눈에 모든 여러분의 모습이 들어옵니다. 참 감사합니다. 신인님이 여러분들에게 그 많은 말씀을 주시는데, 여러분들은 가슴 깊이 새기면서 본인의 삶에 더 많은 진전을 가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33정책의 변화: 국민 배당금 확대
잠시 삼삼정책에서 배당금 부분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이미 아시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국민 배당금이 30세 기혼자 20세로 되어 있던 것을 통괄하여 20세 이상 기혼자에게는 모두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이때는 큰 박수가 좀 나와야 하겠습니다.
허경영 신인의 헌신과 사회자의 고충
제가 여기 사회자로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신인님이 저기에서 오실 때 그냥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일일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에너지를 주시죠. 저는 아마 그렇게 하면 옆에 앰뷸런스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이 생활을 매일 하십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들의 고통과 고난의 이야기를 전부 듣고 해결해 주십니다. 쉴 틈이 없으십니다. 식사를 제대로 못 하시는 쉬는 시간이 그래도 5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시간에 제가 이 멘트를 하는데도 신인님이 빨리 보고 싶은 욕망 때문에 멘트를 줄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신인임을 모르십니까, 여러분? 5분의 식사라도 쉬셔야 합니다. 3분만 하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다음에 그 사람 만나면 제가 꼭 가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신인님은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는 아주 재밌게 하는 MC로 유명한 사람인데, 재밌게 할 수가 없습니다. 선거법상에 걸리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는 정해진 멘트를 쓰느라 5번 이상을 수정합니다. 그냥 여러분들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을 해서 또 어떨까 해서 줄이고 줄였는데, 앞으로는 그것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제가 여러분에게 딱딱한 말씀만 드릴 수 없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국회의 기능과 예산 낭비 비판
오늘 1213회입니다, 여러분.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인님께서 다 쉬셨나, 참 걱정이 됩니다. 여러분, 우리 마지막 근황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우리 인류를 구하시고 대한민국을 구하실 분입니다. 세 가지의 명강사, 권능하신 허경영 신인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삼삼정책 몇 번째 중 네 번째, 삼삼정책과 누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겠느냐? 무슨 말이죠,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여야가 국회에서 왜 싸우죠? 1년 예산 510조, 맞죠? 512조를 서로 먹으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512조 1년 예산을 정권 잡은 정당이 주무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가서 지역에 국회의원들 논하시고 가져가서 자기들 공사 업자한테 주고, 그 다음 어떻게 되는지 알죠? 왜 공사업자한테 국회의원들이 갖다 주려고 하는지 알죠? 자기 지역구 예산 많이 가져가려고 싸우겠죠. 지역 발전을 위해서? 그럴까요? 지역의 공사.
앞으로 저는 대통령이 되면 공사 중지합니다. 관급 공사. 관급 공사보다 국민 배당금을 우선합니다. 이제 관에서 내려가는 예산 가지고 하는 공사, 이제 국민들 더 이상 속이지 마세요. 그 돈은 국민들에게 지금 빚진 자들, 지금 생활이 어려운 자들, 이들에게 먼저 줘야 마땅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관급 공사비 서로 따갔다고 권력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속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활비 보태 주겠다고 싸우는 것일까요, 아니면 재벌들이 낸 세금 깎아 쓰겠다고 싸우는 것일까요? 그것은 권력 잡는 대가리 숫자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뭘 뒤에서 협잡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여러분 호주머니 채워지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 민생을 위해서 싸우는 공약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수처가 무슨 민생과 관계 있습니까? 서로 자기들이 해 먹은 것을 서로 지키고 보장받으려고, 서로 자기들 안전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공수처가 국민과 관계 있나요? 없습니다. 3급 이하 공무원들, 우리 대부분은 거기 관계가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월급 주고 1년에 1조 8천억을 국회의원들한테 주고 그들이 해내는 것이 무엇이죠? 맨날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것, 그거밖에 없습니다. 국회는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장소입니까, 여러분? 비전을 없애주고 잘 살게 하는 데 해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 국회의 기능은 제가 볼 때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편안한 죽음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김지완 화성 병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시는 분인데, 가족과 함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화목한 가정입니다. 여러분, 축복의 박수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수원 부의원장의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지난 우리 국가 8월 15일 국가혁명당 창당할 때는 한복 입은 사람 300명이 꽃탑을 들고 왔습니다. 그것이 세계 기네스에서 보게 1등입니다. 이것은 기네스에 못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보니까 그렇습니다. 딸을 12살짜리 딸 데리고, 또 18살짜리 딸, 20살짜리 딸을 세 명 가진 엄마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엄마가 가장입니다. 남편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방암, 자궁암에 걸려서 원래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그 사람이 걱정을 안 하고 죽을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엄마가 죽으면 재산도 없고, 월세 집입니다. 이혼한 여자인데 세 아이 데리고 죽을 날만 기다렸는데, 죽는 것이 겁나는 것이 아니고 세 식구가 술집으로 가거나, 학교 중퇴하고 어디로 가거나, 제때 일어나서 밥을 먹을 것이냐, 큰애는 삐져서 나가버릴 거고, 둘째는 고등학교 중퇴할 거고, 막내는 중학교 중퇴할 것이 뻔합니다. 엄마가 볼 때. 그런데 지금 엄마가 있는 동안은 공부를 잘합니다. 다 장래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나라를 지켜줄 수 있는 정치인이 있나요? 지금 없습니다. 왜냐하면 20살짜리 딸이 있으니까 150만 원 나옵니다. 그러면서 살 수 있겠죠. 그나마 굴에 가겠죠. 국민 배당금이 왜 필요한지 알겠죠? 그러면 그 가족이 탈선을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을 때 다리 펴고 죽을 수 있는 사람도 지금 별로 없습니다. 40이 다 된 딸이 50이 다 된 아들이 장가도 못 가고 있습니다. 나이는 80인데 죽을 날이 다가오는데 제대로 편안하게 죽을 사람들이 요새 별로 없습니다.
의탁과 의지: 부모와 자식의 관계
아니, 내가 죽고 나면 저놈들이 나이 45세에 장가도 안 가고 저것들이 무엇을 해서 먹고 살지 암담합니다. 그냥 아무리 봐도 지금도 아버지한테 의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한테 의탁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의탁이라는 것은, 아버지한테 의탁은 왜 여기다 제가 탁자를 썼을까요? 왜 위에다 썼을까요? 위탁 의지는 밑에다 써야 되겠죠. 이것이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의탁하는 것은 나를 부모님한테 몽땅 기대고 사는 것을 의탁이라고 합니다. 집에 가면 엄마가 밥해 놓고, 아버지는 돈 벌어서 내 밥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그냥 공부만 하면 됩니다. 부모를 의탁하는 것은 위로 기대는 것을 ‘탁’이라고 합니다. 위로 기대는 아버지, 어머니, 서서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합니다. 위로 부모님한테 의지하는 것을 의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부모는 그 자식들한테 재산이 들어가고, 밥값 들어가고, 학비 들어가고, 하숙비 달라고 할 수 있나요? 못 합니다. 그런데 자식 놈들한테 뭘 기대하고 있나요? 의지, 의탁을 해주는 대신 하숙집을 해주는 대신에 마음속으로 의지가 됩니다. 자식이 있으니까 의탁해 주는 것입니다. ‘탁’은 위로 기대는 것이고, ‘지’는 아래 후손들한테 기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는 자식한테 뭘 못 받아도 의지가 됩니다. 아들이 있다, 내 딸이 있다. 이것이 마음의 의지입니다. 그러나 자식은 그런 마음의 의지가 필요 없습니다. 부모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부모한테 마음으로만 의지하는 자식이 있나요? 전부 의탁입니다. 이것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또 무엇입니까? 손만 대면 무엇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워낙에 걸쳐야 알려고 하지 마세요. 알면 골치가 아픕니다. 우리는 위로는 부모를 의탁하고 살았는데,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는데 이 의지가 제대로 되나요? 실업자입니다. 시집, 장가 안 갑니다. 몸은 애가 마음도 안 된다면 아픕니다. 사치. 부모 아픈 것은 말할 것도 없는데 자식까지도 당뇨병에 걸렸다, 무엇이 어떻다.
현대인의 식단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요새는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애들 먹는 음식이 말입니다. 도저히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용서할 수 없는 음식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우리의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은 90% 바꿔 버립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40대가 벌써부터 성인병, 당뇨병, 기름진 것, 인스턴트, 도대체가 쓰레기 국을 먹거나 된장국을 먹는 놈이 없습니다. 이런 애들 식사, 애들 다 지금 버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애들 기대하지 마세요. 절대 지금 상태로 가면 애들은 전부 병원 신세 지다가 대한민국 DNA 다 망치고 있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제가 안 보는 것 같아서 훤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면 바꿔야 할 것이 최고로 3m나 됩니다. 3M. 선한 것. 제가 가는 왕궁 그린 것 봤죠? 황제군 그린 것 봤죠? 서울 시내 옮긴 것 그린 것 봤죠? 모든 그것을 보면 부동산 투기 업자들이 달라붙습니다. 대외 1급 비밀들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여러분은 식단까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영양사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여러분들이 자손들이 DNA가 건강하게 살게 만들어 놨습니다.
커피는 모든 인간이 평생 인슐린이 한 명 정도 나오는데, 커피는 인슐린을 많이 없앱니다. 많이 없앱니다. 그러니까 커피나 이런 음식점보다는 전통 찻집을 찾아야 합니다. 커피는 지금 제정신들이 있나요, 없나요? 어마어마하게 수입이 와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소비를 하는데 전부 당뇨병 걸리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제 말을 이해가죠? 제가 커피 한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술 한잔 먹어서 담배 한번 핀 적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먹은 적이 없습니다. 물만 먹었습니다. 얼마든지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차를 마시면 전통차, 생강차. 유자차 그런 것 없나요? 그러면 있다는 제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물만 마시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통 찻집은 사라지고 전부 커피집입니다. 커피 산업에 대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애들이 이상한 음식 먹는 데다가 커피에다가 전부 중독자들입니다. 인터넷에다가 무엇 중독 안 된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서 한민족을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쓸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동양 철학 속 창세기: 한문의 기원과 의미
그래서 횡으로 가면 의존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12연기라고 해서 불교에서는 무행식, 명육촉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서로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의존 아닙니까? 서로 인연, 이것이 네트워크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무엇이 있습니까? 여기는 무엇이 있을 것 같습니까? 여기 무엇이 있을까요? 횡적으로는 여러분이 이런 것을 의지, 의존하고 있습니다. 의자. 우리는 이 빌딩을 의존해서 강의합니다. 또 여러분을 서로 의존해서 강의합니다. 또 여러분들은 서로 많이 있습니다. 서로 의존이 됩니다. 이 의존 관계. 마이크가 있으니까 강의합니다. 마이크를 의존하고, 마이크는 저를 의존하고. 이렇게 횡적인 의존도 있습니다.
이 사람이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럼 옷이 사람에 의존했나요? 사람이 옷에 의존했나요? 사람이 옷에 의존했습니다. 왜 의존하나요? 글자의 원조가 무슨 자죠? 무엇이죠? 벗어날 자. 옷을 과일을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벗을 락 자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저한테 다 들어있습니다. 창세기가,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것을 알았습니다. 벗을 락.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성경을, 성경을 아무리 그들만의 것이라고 해도 어디 것이죠? 성경, 대장경입니다. 어디냐? 한국. 한국에서 나가서 여기에 옷을 벗으니까 나체, 벗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왜 아느냐? 과일을 따먹어 가지고. 선악과를 다 먹으니까 아이고 내가 벗었구나 이것을 알았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창세기가 나갔습니까? 한문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한민족이 한민족이 만든 글자입니다. 이것에 동생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옷을 의지하게 됐습니다. 벗은 것을 알았으니까. 그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입어야 합니다. 입어야 합니다. 옷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의존. 인간은 옷에 의존해서 걸어 다니지, 옷을 다 벗겨버리면 안 나옵니다. 창피해서 못 나가겠다. 어떻게 고쳐내라고 다니냐? 뭐 이래 가지고 안 나옵니다. 나오라고 아무리 해도 아무도 안 나옵니다. 저는 나와서 발가벗고 강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안 됩니다.
이 나아가 결국은 이자를 낳은 것입니다. 경전이 성경이 여기 통째로 들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이놈의 자도 우리가 제가 이야기했지만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이용합니다. 귀신 기자. 귀신이 이것을 빨리 따먹어라. 요번이 에덴동산입니다.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마귀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마귀와 일치합니다. 그러니까 창세기가 한문에 다 나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배 주자입니다. 배 주자에 여덟 명이 타면은 무엇입니까? 최초의 함선. 그것이 무엇입니까? 방주입니다. 그러면 노아의 방주가 왜 여기 우리 한문에 나옵니까? 여덟 사람의 주둥아리가 식구가 탔습니다. 선박 큰 선박은 이 주차를 안 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해서 배선자. 창조라는 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흙에다가 입김을 불어넣습니다. 무엇으로? 입으로. 입으로 입김을 불어넣으니까 움직일 찾자. 움직이더라. 그러니까 창조. 이런 식으로 또 있습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무슨 자가 또 있습니까? 한문 전체가 다 전부 다 한문 전체. 우리나라에 있는 한문 전체가 종교와 연관이 없는 글자는 한 자도 없습니다.
한자 속 숨겨진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차별
이것은 무슨 무슨 자입니까? 교자, 교도소, 교도소 소자입니다. 교도소 할 때 소자입니다. 교도소. 그러면 교차 잘 보세요. 하나는 이것 하늘. 이것이 하늘. 기독교는 하늘 맞죠? 하나님의 눈을 딱 가립니다. 하나님의 눈을 가려서 안 가려서? 이것이 눈을 가린 자는 화살 시 자입니다. 남한테 화살을 쏘는 자들은 하늘의 눈을 가리고 쏩니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눈을 가린 자. 그런 자들이 잡혀오는 곳입니다. 여기. 이것이 감옥입니다. 감옥에 입을 딱 가다 놨습니다. 가다가 말로 가르친다. 교화한다. 이런 뜻인데. 여자는 무슨 자입니까? 영혼은 하늘을 갖다가 기울이겠죠. 하늘이 이렇게 반듯하게 이것이 되는데, 이 하늘인데 이것을 요렇게 기울여 놨습니다. 이것은 요절할 여자. 하늘을 기울인 놈은 무조건 죽여버립니다. 하늘 법을 어긴 놈은 무조건 하늘의 눈을 가리거나 요절을 당해야 할 자들을 모아 가지고 감옥에 가서 가르칩니다. 말로 가르칩니다. 이 교도소 교자입니다. 저것이 바로 하늘하고 연관이 있나요, 없나요? 다 하늘. 아닙니다. 하늘. 다 하늘하고 연관 있는 글자들입니다.
이것이 우리 쓰는 모든 글자가 하늘 천 자도 하늘하고 관계되어 있고, 사람 인 자도 여러분들이 이것이 이렇게 기대한다 뭐 이러는데, 이것이 사람 인 자 둘이 기대했다. 이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위에 대가리가 여기 있나요, 없나요? 하나는 대가리가 여기 있나요, 없나요?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러면 두 대가리가 높이가 차이가 있어서 참회를 두었다 이 말입니다. 차별. 사람은 집이 아래위에. 인간은 차별이 있다 이 소리입니다. 평등치 않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의 가슴에 여자의 머리가 붙어야 합니다. 남편의 머리에 요렇게 사람 인 자. 요렇게 사람 인 자 있나요? 저는 남자, 여자가 수평에. 있습니다. 이 수평에 있으면 싸움밖에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가슴 위를 올라가면 안 된다. 이렇게 글자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먼저 남자를 만들어 놓고, 그 남자가 심히 보기가 안 좋아서 보필하는 자를 여자를 남자의 갈비뼈를 가지고 만들어 이렇게 나옵니다. 그것이 한문에 그대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들은 것 있으면 자빠지나요, 안 자빠지나요? 자빠지겠죠. 이 자빠지는 것을 낮은 자의 머리가 밑에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 인 자입니다. 도둑놈이 둘이 기대했으면 그것이 사람인가요? 남녀의 역할을 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하나는 밑에. 그래서 남자의 그 생각과 복잡함을 여자가 밑에서 기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왕이면 왕비가 뒤에서부터 해주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강직하니까 육영수 여사가 좀 부드럽게 옆에서 서포트 해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박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가 되고, 여기서 여사가 박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보세요. 환자촌이나 왔다 갔다 하려고 할 것이고, 박 대통령은 부인이 막 나서겠죠. 궁합이 그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그 역할이 다릅니다. 남자는 여기 이렇습니다.
독신과 공동체: 함께 사는 연습
그런데 독신으로 사는 사람이 심히 보기가 안 좋다 이래서 여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요새 여러분들이 독신으로 많이 살죠. 여자도 독신으로 살죠.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제가 여러분한테 하는 말입니다.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연습을 해야 하고,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혼자 잘 산다고 자랑하면 안 됩니다.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자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 저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또 함께 사는 자들은 혼자 사는 자의 고통을 생각해야 합니다.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자는 얼마나 외로울까? 이렇게 생각하고 서로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베풂의 진정한 의미: 의타와 무주상보시
그래서 이 여러분들은 베푸는 것, 남한테 베풀기 전에 무엇을 해보고 베풀어야 합니까? 남한테 베풀 때는 무엇을 해보고 베풀어야 온전한 베풂입니까? 남한테 베푸는 자는 의타, 의타,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의존하는 것입니다. 의타나 의존이나 같은 것 같지만, 의타와 의존을 겪어본 다음에 남을 베풀고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시를 스님들이 밥을 얻으러 왜 나갈까요?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가는 이유는 밥을 얻어먹어 봐야 베풀 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베푸는 것을 먼저 배우는데 잘못된 것입니다. 베푸는 것을 베풀면서 교만해집니다. 제가 어릴 때 밥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시험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험 공부하느라 텐트 속에 들어앉아 있다가 나와 가지고 학교, 야간학교 끝나면 배가 고프니까 아무 집에 가서 대문을 두들기면 사람이 나옵니다. 그러면 찬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그것을 대문 앞에서 먹습니다.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어 봤는데, 얻어먹어 본 사람은 그 다음 단계에 남을 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밥을 주니까. 밥을 다 얻어먹고 나면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 사람 빚을 다음에 갚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속으로 이 사람이 내가 누군지를 알까 모를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 사람 제가 누군지 모르지 않습니까? 제가 하늘에서 온 신인이다, 너희를 만든 자다 뭐 그것은 떠들면 되겠습니까? 조용히 밥을 먹습니다. 고등학생이지만 밥을 먹고 그 여자를 한번 쳐다봅니다. 밥 주는 사람은. 그럼 에너지가 늦겠죠, 복을 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다 잘 됐습니다. 밥을 준 사람은. 그런데 밥을 얻으러 온 사람을 갈세한 사람들이 잘 될까요? 그래서 밥을 얻어먹어보고 나서는 남의 배고픈 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아는 것입니다. 먼저 얻어먹고 젊어 고생은 돈 주고 사서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먼저 얻어먹어야 늙어서 남한테 베풀 줄 압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보시라거나 남한테 봉사하려면 먼저 자기가 남의 것을 얻어먹어봐야 한다 해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부터 시작해서 구걸을 했습니다. 구걸 처음에 구걸을 하러 다녔습니다. 구걸을 해봐야 신도들이 싸우면서 아니면 뭐 재판을 내가면서 돈 간신히 벌어 가지고 절에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요것을 태백이라고 얻어먹고 업을 어마어마하게 짓고 죄를 있는 대로 짓고 가져오는 돈으로 부처님 앞에 가서 갖다 바칩니다. 교회 다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님들이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온 것을 스님들이 밥을 얻어먹으니 그 가슴이 아프고서 안 아프겠습니까? 아픕니다. 그 자기가 발음으로 밥을 얻어먹어 봐야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야, 저 신도들이 저렇게 가져온 것을 우리가 놀고 앉아 가지고 이거 좋은 옷 입으려고 좋은 것 먹으려고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정상 스님일 것입니다. 목사들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그 신도.
편안한 죽음을 위한 허경영 정책의 현실적 효과
시골 사람들 99%가 논밭이나 재산이 집이 농협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 아파트 은행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들은 수입이 없습니다. 옛날 같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경매로 넘어가나, 한 달 한 달 이자를 못 내면 경매입니다. 석 달 못 내면 경매입니다. 모든 부모들이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일일이 내세울 수나 없이 어렵게 지내고 있는데, 이 의자, 의지할 의자, 이 의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러니까 편안하게 죽을 수 없습니다.
20살 먹은 딸, 12살 딸, 16살 딸, 20살 딸이 이렇게 있다면 이것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아닙니까?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딱 되면 걱정이 있나요, 없나요? 여기도 대책비가 나올 것이고, 여기 20살짜리는 150만 원 나오겠죠. 그런데 어떤 집에 부모가 실업자입니다. 대학생이 둘이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가 나오냐면 600만 원이 나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600이 나옵니다. 애들 학비, 20살, 20살 넘은 대학생 둘이 150만 원씩 월 나옵니다. 등록금이 걱정이 있나요? 등록금 걱정이세요? 부모님이 생활비 걱정이 있나요? 600이 나옵니다. 자기 영감, 할머니하고. 그런데 영감, 할머니가 65세가 넘으니까 220씩 나옵니다. 70만 원 노인 수당까지. 그러면 한 달에 440에다가 300이 나오니까 740이 나옵니다. 그럼 740입니다. 740이 적을까요? 지금은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저는 이런 박수 소리를 듣고 강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 10원도 안 나오는데 740이 적은 것입니까? 모든 집에 빚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다 해결이 됩니다. 두 달이면 1400이 나옵니다, 1500이나. 두 달이면. 두 달이면 1500인데 두 달 동안에 지금은 빚만, 빚 독촉, 이자 독촉만 나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이가 저 공약을 실행하는 것을 한번 보고 죽어야 원도 없이 죽습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난세의 필연성
그러니까요, 엄마가 혼자 돌아가면서 허경영이가 없을 때 죽을 때 기분이 어떨까요? 얘는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대학 중퇴하고 얘네들 보살피느라 가가지고 남자들한테 지어 터지고, 맨날 이놈이 만나자 저놈이 만나자 피해를 보다가 엄마 아버지고 돈이 어려우니까. 얘는 직장 다니다가 때려치울 것입니다, 아마. 그리고 집에 오면 누가 의지처가 있나요, 대화해 줄 사람 있나요? 탈선하기 딱 좋습니다. 동생은 까딱하면 이 언니는 술집으로 가고, 요건 동생 둘이는 나쁜 데로 어울려서 집안 폭삭 망하는 것이 죽는 어머니 눈에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내가 이 눈을 감으면 이 새해가 어떻게 될까 이것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 날이면 달라집니다.
지금은 그 우리 신문 광고 나간 것 하나 가져와 보세요. 신문 광고는 신문 광고 나간 것 가져온 사람 가지고 나와요. 우리 전면 광고죠. 1월 14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 나가고 나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에 전화가 불편하게 온다고 합니다. 이것 본 사람들이. 이것 조중동,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이제 다음 주는 한국일보, 문화일보 각 신문에 다 나가고 전국 신문에 동시에 나갑니다. 저희가 경인일보, 경인일보, 영남일보, 대전일보, 부산일보, 대구일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백 몇십만 부, 동아일보 한 100만 부, 중앙일보 이런 식으로 해서 몇 백만 부 나갔습니다. 그것을 길을 이어서 한국일보 각 신문에 광고가 전면 광고. 1월 14일까지는 전면 광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다 나가겠죠. 이것이 광고비가 적게 들어갈까요?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에 3배입니다. 세 배. 기업 광고가 이만하게, 기업 광고에 3배. 왜 기업 광고는 시리즈로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미리 예약을 해서 싸게 합니다. 그런데 선거법이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의 3배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신문사들이 안 실어 주려고 합니다. 왜? 자기들 거래처 끊어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정치 광고는 새벽까지밖에 허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 광고는 깎아주지 않습니다. 깎아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광고비를 깎아주면 기부 행위를 했다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에. 그러니까 정해진 가격을 받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업 광고는 노다지 깎아도 관계가 없습니다. 기부 행위가 아닙니다. 만약에 정치인이 식당 가서 밥값을 깎아 봐요. 기부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기부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치인은 가서 밥값도 못 깎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고비도 정치인은 비싸게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국가혁명 배당금당 신문 광고 계속 나가려면 우리는 진성 당원들 당비가 많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면 이 광고가 많이 나가면 배당금당 국회의원이 150명에서 151명이 되면 제가 3년 전에 기다릴 필요 없이 대통령 되기 전에 국회에 가서 150 과반수 이상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줘버릴 수 있습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금년 4월 1일부터 국회의원에서 우리가 150명 이상만 붙어버렸다. 그러면 제가 국민 배당금 이것 그냥 그대로 통과시켜 버립니다. 마감마다. 대통령 되기 전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
여기 보세요. 정치 혁명, 배당 혁명에 보면 국가 예산 60%를 절약한 300조와 상류층 탈세 막아내는데 200조, 재산 비례 벌금형 100조. 38가지 세금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가 늘어나고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증가한 세수가 800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한테 이 배당금 주는 것은 400조면 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노인 수당하고 기타도 해방이 500조면 뒤집어씁니다. 그러니까 300조가 남습니다. 남는 것입니다. 매년 예산은. 그래서 어디서 돈이 나오냐면, 항상 정치 혁명 다음에 배당 혁명을 읽어 보면 됩니다. 다 나옵니다. 그래서 20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결혼하든 안 하든 20세 이상은 다 줍니다. 이것 뭐 20세 이상 결혼하면 주고 안 주고 일사니까 헷갈리니까 22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1인당 월 150만을 지급하는 국민 배당주의 실시로 빈부 갈등을 완전히 해결합니다. 그래서 아들 딸 둘 있는 집안은 부모가 65세만 넘으면 750만 원입니다. 그러면 750이면 부자가 부러울까요? 10원도 안 나오던 집에 부자가 부러울까요? 카드 메꾸는 것이 힘들까요?
거기다가 대통령 되자마자 2000조를 양적 완화를 찍어내 가지고 1500조에 5억 미만의 모든 아파트 잡히고 돈 빌린 사람, 논밭에 농협에 돈 빌린 시골의 모든 사람, 도시에 모든 근로자들이 중산층까지 그 빚을 100% 즉시 상환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은행 이자가 나갈까요? 안 나갑니다. 은행 이자 안 나가고 750 쓰려면 힘들 것입니다. 좀 이해가 가죠? 저축되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저축되는 생활이 되면서 그 돈이 모이면서 각자 창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돈들이 집에 몇천만 원씩, 몇 억씩 쌓이니까 창업하자, 뭐 하자, 경기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430이라는 지능이 무엇을 말하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러니까 한 2, 3년만 배당금을 주면 집집마다 돈이 1억 이상 생기면, 그러면 다들 창업을 하기 시작하면 건물 임대가 날려도 망했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민 배당금이 나오는데 무엇이 망합니까? 웬만큼 적자 봐도 돌아갑니다. 그리고 적자를 봐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억울한 마음이 좀 적습니다. 그런데 지금 영세업자들이나 사회 밑바닥에 장사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망하면 물러날 때가 없습니다. 물러날 때가 없다니까. 집세 나가, 월급 나가, 뭐 이것을 샀다 보니까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상 유지에서 좀 적자가 나도 “야, 우리 집에 한 달에 750이 들어오는데 가지고 좀 적자 봐도 버티자”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망했다는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왜 매번 빚 다 갚아주면 되다가 매번 돈이 나오니까 적당히 망해도 갚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는 여러분들이 이제 국민 배당금이 집집마다 쌓여 가지고 창업 붐이 일어날 것 아닙니까? 창업 붐이 일어나면 여러분이 망하지 않게 창업 보험을 만듭니다. 그래서 창업해서 가게가 다 망해도 보험에서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사하는 동안에 보험료만 내면 망하여도 걱정이 있나요, 없나요? 집기나 시설 본전치기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피해를 안 보는 낙원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기록 행한 자료가 매달아 3M입니다. 3M 모든 계획이 소리로 다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황궁 설계와 미래 비전
제가 들어갈 하늘궁 사진 한번 띄워봐요. 제가 옛날에 그린 것입니다. 사인펜 가지고. 그 여기 사인펜 보면 여러분 봤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하는 사람인가 알겠죠. 겉으로 보면 헐렁하는 연애나 하고 다니는 것 같이 생겼는데 제가 그린 것입니다. 좀 더 키워봐요. 잘 그려서 안 그랬어요. 허경영 대통령이 된 뒤에 짓게 될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모습입니다. 제가 사인펜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열두, 열두 색깔 사인펜, 그것도 싸구려. 여기에 마니산입니다. 이것이 영종도 왕산입니다. 산 이름이 왕산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축소해 봐요. 요것이 백령도입니다. 이 자리에 딱 가면 섬이 33개가 모입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저 밑에 충청남도 섬까지 다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 저 북한에 백령도, 이쪽 다 모입니다. 북한 개성 쪽 다 보이겠죠. 그럼 이 자리가 이쪽에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좀 축소해 봐요. 그러면 요렇게요. 길로만 황제가 올라갈까요? 요 밑에가 말입니다. 땅속으로 굴러 들어갑니다. 땅속으로 쫙 들어가면 바로 그 안에서 들어갑니다.
얼마나 재밌냐면은 서울 어디에서든 여의도 쪽 강변도로에 신호 대기가 없죠. 거기서 인천공항까지 신호 대기가 없습니다. 바로 가지 않습니까? 전용도로지 않습니까? 황궁이 문 앞에까지 신호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쪽이 바다입니다. 이것이 까만 쪽이 바다입니다. 이쪽이 바다입니다. 바다인데 바다 쪽으로 쫙 와서 딱 들어가는데 신호 대기 한없이 여의도까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쫙 바닷가로 돌아가지고요. 왕국 밑에 터널이 있습니다. 그 황제 전용 도로입니다. 터널 속으로 싹 들어가면 이 건물 밑창입니다. 거기서 엘리베이터를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 안에는 어마어마한 요새입니다. 그리고 행사 때는 여기 앉는 사람이 500만 명입니다. 이것이 영빈관이 좀 보이죠. 이 영빈관이 이쪽으로 큽니다. 그 다음에 이 그림에는 좁아서 그렇게 안목 그렸지만 그 다음에 여기는 해수욕장. 그 다음에 여기는 정문의 경비들. 황궁 모습입니다. 좋죠.
자 보시면은 여기가 여기가 경비실입니다. 요 터널 보이죠. 터널. 인천공항 전용 고속도로 맞죠? 자. 그래서 쏙 들어가면 이것이 황궁 밑으로 들어갑니다, 보이죠? 정문으로 들어갈 때는 요원이 와서 요렇게 들어가지, 그렇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맞죠? 여기서 요렇게 공항 바닷가로 쫙 와서 바로 싹 터널로 들어가면요, 황궁 건물 밑에서 올라가게끔 그렇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섬세하게, 제가 디테일하게 만드는 이 안에 내부 설계도. 자, 아까 그거. 자, 여기 보세요. 이것이 왕산의 지목장, 을왕리 해수욕장입니다. 이것은 황실 해수욕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세요. 이것이 을왕리에, 이것이 왕산 해수욕장인데, 이것이 어랑 해수욕장입니다. 을왕리에 을왕리 해수욕장, 영종은 왕산에 왕산 해수욕장. 이것이 왕산입니다. 왕산이 그러니까 붕붕, 왕궁이니까 궁궁을. 여기가 제가 어릴 때 황궁을 지어야 되겠다, 자리 잡은 곳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궁궁을 노리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 궁궁을 언론을, 영종도가 궁궁을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비행장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미리 내다본 것입니까? 다 여기 안에 요리 딱 나가면요, 영빈관 바로 네가 이 왕궁 바로 뒤쪽에 해군 잠수함이 와 있고, 그 다음에 해군 함선이 바깥에 있고, 지하에는 해군 잠수함이 있고, 여기는 해일기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에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육해공군이 막 황제가 이동하는 데는 완벽한 보안 시스템입니다. 세계의 황제니까.
그러니까 지리적으로 이요, 황궁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으로, 앞쪽으로, 좌측으로는 상해,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여기 동경, 모든 것이 중국의 모든 중요한 도시들이 들어있습니다. 아시아에, 그렇죠? 그러면 저 지형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하늘로 날을 수도 있고, 물속으로 갈 수도 있고, 땅으로도 갈 수도 있고, 또 여기서 이렇게 가면 중국으로 한중 해상대교를, 해상대교도 있고. 잘 그려 놨죠. 아까 그 그림, 그림 그것으로 바꿔 봐요. 이쁘죠? 오늘 까만 사인펜으로 그리고, 이것은 파란 사인펜 두 개로 그린 것입니다. 요것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입니다. 머리 쓴 투구, 투구 모양으로 해서 갑옷 투구, 맞죠? 이것이 투구 모양으로 그리고, 이것이 이것이 우리나라를 오게 도로, 서울특별시, 충청도,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오개도에다 다섯 개의 우리나라 4개도에다가 서울 경기도는 하나로. 요것이 센터, 가운데 있는 것이 제일 높죠. 이것이 가운데가 제일 앞쪽에 가운데 있는 것이 제일 큽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을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그 사람들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황제가 있는 곳은 미국 국회의사당 같은 것이 5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대가리가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대가리가 더 멋있습니다. 디자인도 특이하죠. 그런데 이것을 사인펜으로 뭐 밑그림 없이 그냥 그려 버린 것입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공약도 설계가 다 되어 가지고 옛날 30년 전에 내세운 것입니다. 한 치도 어긋남이 없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상세 설명
저 신문이 나오면 선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 배당이 지금 이것 조금 키워 봐요. 자, 정치 혁명 했죠? 배당 혁명 우리가 했죠. 자, 이것 키워봐요. 한번 잘 보시면 국가 예산 60% 절약한 300조 전략 됐죠.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럴 때 꼭 이것 이야기해야 합니다. 거기에서 상류층 탈세를 지금 개고 있는 돈이 200조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200조 탈세는 거둘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형 매년 100조 들어옵니다. 이제 구속 안 시킵니다. 100조.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특수사업자를 잘 알아 놔야 합니다. 특수사업자는 우리는 변호사법이 있죠. 변호사법은 그대로 둡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변호사법은 그대로 두는데, 변호사법에 유해 조항이 들어가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특수사업자는 제외, 특수사업자 사업자 번호를 가진 자는 제외입니다. 그러니까 친구가 빌딩을 판다 그러면, 특수사업자를 가진 자가 그 친구한테 “야, 빌딩 내가 복잡하게도 내놓을게” 그럼 중간 마진이 있나요, 없나요? 그것을 받을 때는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합니다. 그럼 세금이 더 들어갑니다. 복덕방은 중개수수료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복덕방 중개수수료에서 특수사업자 수수료가 나갑니다. 그럼 복덕방 중개사업자 수수료가 약간 달라지겠죠. 그런 것은 제가 조절해 줍니다. 그러니까 특수사업자들은 지금은 소개를 해주면 그것을 서로 없는 것으로 해버립니다.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러나 그때는 병원에다 환자를 소개해 주든, 검사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하든, 모든 것이 법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에 무엇이 있습니까? 스스로 중개수수료를 받는 것입니다. 그 특수사업자만 가능한 것입니다. 여기엔 이 변호사법에 요거 하나 추가하는 것입니다. 특수사업자는 제외, 괜찮죠? 그러니까 수수료가 지금 세금으로 안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내 땅을 좀 팔아 달라. 그냥 복덕방한테 이야기하면 거기서 그냥 지금은 수수료를 먹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특수사업자 있는 사람은 돈 나오나요, 안 나오나요? 그래서 그것 계산서 끊고 하면 나중에 재판 갈 염려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중매해 주고, 중개수수료에 결혼 중개 수수료에다가 소개해 줘도 됩니다. 무엇이든지 나이 들어서 할 것이 많은 것입니다, 스스로가 생겨 괜찮죠. 이것이 500만 신청자가 500만 명 정도 됩니다. 누구나 신청하면 됩니다. 그런데 평소 사업자 번호가 없는 사람이 수수료를 먹으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특수 사업자는 신청하면 누구나 해 줍니다. 그럼 돈 많은 사람이 그것 하겠어요? 안 하지. 그럴 빌딩에 있는 사람은 그런 것 안 합니다. 자기가 해놓고 자기 집을 수수료를 하면 안 됩니다. 다른 사업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 건물을 내려고 하면은 반드시 친구한테 특수 사업자 번호 있는 사람한테, “야, 네가 해라. 이렇게 오늘 부동산에 내놔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건물이 클 때는 액수가 1000억짜리 이럴 때는 수수료가 많습니다. 특수 사업자가 괜찮죠? 안 괜찮을까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세수를 늘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딱 세 가지는 알아 놔야 합니다. 고소득자들의 탈세 방지해서 얼마 들어와요? 200조. 간단합니다. 두 번째, 특수 사업자 100조.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 100조 들어오죠. 그 다음에 또 무엇이 들어오죠? 세수를 36가지 하나로 통합할 때 100조. 이것이 얼마죠? 500조죠. 예산 절감이 얼마죠? 300조죠. 800조죠. 800조인데 이것을 다 쓰느냐? 500조만 쓰고 300조가 남죠. 여기서 차질이 생겨도 괜찮죠. 여기서 200조 차질이 생겨도 괜찮습니다. 그런데다가 양적 완화를 6000조를 찍어내는데, 대통령 된 첫해 2000조를 찍어서 1500조를 국민 가계부채를 제로로 해 줍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또 2000조, 2000조, 6000조를 찍지 않습니까? 돈, 돈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으면 되고.
허경영의 화폐 개혁과 영적 에너지
또 하나는 지하 자금 900조가 들어옵니다. 왜 그러죠?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킵니다. 정지시키고 지금까지 나간 수표와 돈은 제로입니다. 가지고 와서 바꿔가야 합니다. 무엇을 바꾸냐? 허경영 사진이 수표든 돈이든 다 들어 있습니다. 왜? 만 원짜리든, 1,000원짜리든, 10원짜리든, 100원짜리든 모든 곳에 사진첩에 한반도 에너지가 넘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몰라서 그렇지, 지금 인공위성 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보면 지구가 흰색깔입니다. 푸른 빛이 있는데, 지금은 제가 와 있는 동안에는 종로 3가가 하얗게 비칩니다. 하늘 공하고 종로 3가만 빛이 납니다. 하늘에서 보면 하얗게 빛이 나는데, 그 빛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로 상가에 토요일 날마다 종로 상가에 제가 여기서 있기 때문에, 근데 제가 하늘을 빛이 나는 것입니다. 밤중에도 하늘에서 보면 하늘 공 위에만 우주 은하계까지 빛이 올라갑니다. 어디에서도 보입니다. 그러니까 흰색깔 하니까 요거 한번 꺼봐요. 여기도 글을 쓸 수. 그러니까 요번에 흰빛이 나니까 제가 이번에 신년 10년 기자 인터뷰 용지가 지금 10년 인사말이 다 나갔습니다. 신문사마다 그 나갔는데 어떻게 써서 냈냐면 이제 뭐라 썼죠? 백룡입니다. 저는 황룡도 아니고 청룡도 아닙니다. 위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황룡처럼. 실제는 흰 용입니다. 백궁에서 왔으니까 백룡이 대천에서, 백룡이 제천 개천에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이것이 올해를 짜죠. 우리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 들어앉아 있으니까 갑갑해 죽어서. 백룡이 개천에서 올해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요 말도 안 되는 미꾸라지 새끼들이 이것이 고기 어차피 옆에 가을 출장은 미꾸라지 주차하죠. 미꾸라지 새끼들이 미꾸라지 무리들이 물이 군자, 미꾸라지 무리들이 축운입니다, 죽은 거죠. 충훈이 허경영을 갖다가 무엇입니까, 놀리는 것입니다. 조소, 저것도 용이라고 막 이렇게 놀립니다. 왜 미꾸라지들이 진흙밭에, 제가 진흙밭에 있는 백룡. 진흙밭에 있는 백룡이 실제는 색깔이 무엇일까요? 진흙밭이니까 용이 시커멓지. 지금 용이 저거 뭐 청룡도 아니고 황룡도 아니고 시커먼 새끼 가지고 진흙밭에 누워 있으니까 미꾸라지들이 제 코앞에 왔다 갔다 하면서 놀랍니다. 야, 이것이 뭐 이것도 용이냐, 이 자식아. 그러니까 제가 지금 모함을 받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저를 놀리는 것입니다. 야, 저것이 무슨 지가 무슨 대통령 되냐? 저것이 뭐 이런 소리를 하겠죠. 제가 신인인지 모르는 사람이 99.9%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를 아는 여러분들은 아는 것과 동시에 굉장한 책임이 있습니다. 전 인류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주어진 것입니다.
허경영의 난세 극복 예언과 백룡의 비상
앞으로 여러분들이 양심상 병역거부도 있지만은, 양심상 올 때는 한 명을 잡아 와야 합니다. 수감을.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가 하루아침에 바깥에서 보는 사람이 있어야 하나요, 없어야 하나요? 청청이가 전부 강의장이 다 됐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이 건물이 전부 강의장으로 바뀌겠죠. 지금 이 육청을 금년 중에 제가 다 매입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러분의 저 중국집을 이제 계약을 합니다. 중국집 저것이 6개인데 이제 우리가 이번에 사기로 합의를 했고 금액이 정해져서. 그러면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해야 하는데, 앞으로 이 청, 육청은 다 사고 그 다음에 4층, 5층 차례대로 사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 여기에 사람이 확 데려가다 놓고 다들 앉아야 합니다. 그래서 머지않아 피카디리 빌딩은 1층 매장 빼고 나머지는 전부 하늘공 강의장입니다. 무슨 얘기죠? 그러면은 여기에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은 선착순이겠죠. 늦게 온 사람이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밥은 여기서 우리가 저것을 가지고 식당 몇 개를 만들어서 조달합니다. 전부 다 밥은 다 먹게 해 줍니다. 그러면 이런 일이 앞으로 일어나려면 여러분들이 분발해야 하나요, 안 해야 하나요? 여러분들이 지금 저만 허경영 보고 저만 백궁 가면 된다, 이것은 허경영을 의탁하는 것은 좋은데, 이 네 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이 남을 의지해 보고 남에게 신세를 져봐야 남한테 이것 안 나오나 보시, 남한테 베풀 수 있습니다. 남한테 베풀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의탁을 해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남한테 신세를 짓고 배고프면서 굉장히 고생한 기억이 있는 사람은 남한테 도와줄 때 받으려고 하나, 무주상보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으로, 자동으로 무엇이 됩니까? 자동으로 억문소진이 생기겠죠. 자동적으로 업무소주 이색이심과 같은 것이 무엇이 있다고 하죠? 그러니까 마음이 없이 마음을 내라. 마음 없이 마음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응모사진이 생기심이 되어야. 그러니까 제가 남의 도움을 안 받아보고 제가 어려워 보지 않고 밥을 안 얻어먹어본 자가 국민들의 배고프고 국민 배당금을 생각할까요? 지금 저 정치인들이 그런 생각이 있을까요? 저는 여러분들의 배당금 주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이 놀림을 미꾸라지 떼들한테 이것이 5천만 명입니다. 이 미꾸라지 떼들한테 저것도 용이냐, 이렇게 놀림을 받을 때 허경영이는 어떻게 되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무엇이 어떻게 됩니까? 폭우를 만납니다. 이번 총선이 폭우입니다, 다음 대선이 폭우란 말입니다. 지금 불경기는 대통령이 잘못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가 나올 테니까 난세가 만들어져야 하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지금 호황인데 한국만 불경기인가요? 세계적인 불경기에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태어나기 위해서 출산 산고를 겪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어마어마하게 앞으로 내년에는 더 고생을 해야 합니다. 제가 나타날 때는 “야, 이제 못 살겠다. 저거라도 안 받으면 안 되겠다. 야, 저 미친놈 찍어보자. 그냥 찍으면 이제 그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야, 저것이 저것이 검은 용이 아니라 저것이 폭우를 맞으니까 이 진흙, 검은 진흙에 묻어있는 흰 백룡이 진흙 지금은 색깔이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나니까 무엇이 됩니까?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드니까 시커멓던 용이 흰 색깔로 바뀝니다. 그러면서 물이 들어오니까 개천에 물이 있으니까 물이 물길로 날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하얀 용이 그냥 하늘로 빵 뜨니까 이것은 완전 무엇이냐? 영의 몸에서 하얀 빛이 뿜어져 나가는데 상상을 초월하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성평국과 세계 통일 황제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순식간에 성평국이라 나라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성평국, 성평국은 미필국의 반대입니다. 남이 장군이 남아 20 미평국이라고 그랬죠. 미평국은 나라를 권력을 잡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이룰 성과 성병국은 나라의 권력을 잡았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표시가 폭우를 만나니까 그것이 백룡이라는 것이 밝혀져 버렸습니다. 그냥 몸이 벗겨지면서 그냥 비바람이 그냥 용의 색깔이 확 검은색이 흰 색깔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필경에는 필경 반드시 그 자는 통일 전 세계. 그렇게 되니까 그 자는 반드시 필경에는 세계를 통일해내는 황제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 황궁 한번 띄워봐요, 황궁, 황궁 띄워봐요. 필경에는 이 허씨가 필경에는 세계 통일해서 이 황궁으로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요, 마당에 있는 것이 보이나요? 여기에 500만 명이 들어오겠죠. 그리고 여기가 인산인해가 되는 것입니다. 조금 키워봐요. 저 위에 내려봐요. 이쁘죠? 여기에 여기가 황제 방입니다. 맨 위층. 그래서 여기가 테라스가 보이죠? 요 층만 테라스가 있습니다. 쫙. 여기가 황제가 있는데요. 투구 밑에 거기가 황제가 있단 말입니다. 여기는 어떤 포탄이 떨어져도 안전하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이것도 되게 무겁지 않습니까? 완벽한 구조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미사일이 떨어져도 끄떡도 없습니다. 거기에 황제가요, 밑에요, 밑에 테라스에요. 제가 앉아 있네요. 여기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구체적인 그림이 어릴 때 다 구상해서 그려놓고, 그 안에 지하도로 차가 들어가고, 저쪽에 와서 잠수함으로 들어가고, 절에서 잠수함 타면 몇 시간 이내에 홍콩에 도착합니다. 몇 시간 후에 대만에 도착합니다. 거리도 하지 않고 전체 지도, 해상 지도까지 다 그려놨습니다. 그런 것 보면 1급 비밀이라 다 보여줄 순 없습니다. 들어가는 터널은요, 밑에 있다는 것 아까 보여줬죠? 그러니까 무엇을 집을 그냥 짓는 것이 아닙니다. 지하로 들어가면 터널이 있고, 황제가 급히 들어갈 때는 바로 터널을 확 들어가고, 꽃이 필 때는 바깥 길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오고 가는 것도 어느 길로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하로 싹 들어오면 황제가 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그러니까 이 건물은 그러한 요새입니다, 요새. 잘 만들었죠. 저는 이런 건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것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제가 앞으로 요렇게, 현재 입장이 그렇고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이것이 다 들어있죠. 여기에.
난세 속 백룡의 비상과 허경영의 사명
그러니까 신용이 개천에서 큰 번개를 이것이 우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축은 미꾸라지 떼들이 아주 좋소. 놀리고 있다. 지능성의 허경영이를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신세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훨씬은 폭우를 만나 가지고. 폭우가 무엇입니까? 폭우는 불경기, 말도 못하는 불황. 지방 가게 문을 80% 닫고 소상공인, 영세상공인, 자영업자 다 망해 자빠져 나갈 때 그때는 허경영이가 보입니다. 야, 그럴 때 그때 폭우가 올 때 성평국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대통령, 국회를 장악하고 대선에 와서 붙어서 이제 제가 그동안에 많은 사람한테 얻은 것도 먹은 것을 국민에게 돌려줄 때가 오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래서 필경에는 필경, 필경이 먼저 반드시 필링. 그러나 이 필경은 이 필경은 틀린 것입니다. 이 필경은 안 됩니다. 반드시 필자, 반드시 필경은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 필경입니다. 필경에 가서는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된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위에 말과 아랫말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수경에 나오는 것이고. 그러니까 무의심 내 길심. 마음을 내긴 내되 무의심을 내라. 요 무의식 알죠? 유의심을 내지 마라. 여러분은 항상 유의심을 냅니다. 유의심. 이 유의심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의식 내 기비심. 아무 생각 없이 남한테 베풀어라.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아무 순수한 마음으로 하게 되면 그것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 무의심, 내 기기심이신가 똑같은 말입니다. 오늘 참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의심, 내기 미심을 낼 필요가 있나요? 없습니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무가 불교가, 불교가 문제점은 바로 이런 데서 있습니다. 이 무가 아무데나 들어가면 불교에 들어가는 문자를 전부 헛자로 바꾸면 됩니다. 그들은 인간이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신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석가모니가 돌아갈 때, “야, 내가 몸이 아프다. 자리에 좀 누워야 되겠다. 자리 좀 준비해라.” 이러니까 제자들이, “아니, 부처님도 그렇게 아픕니까?” “아, 그래서요. 야, 그건 네 말이라고 하냐? 나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지 않냐? 나도 몸이 아프고 죽을 때가 되니 나도 가야 되겠다. 자리를 좀 준비해라.” 그러니까 부처님이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무엇이라 부르겠어요? “그럼 일반 인간과 다른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렇게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석가모니한테. 그렇겠죠? 실제 아파트 돌아갔죠. 아파트 돌아갔단 말입니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는 저는 여러분보다 더 몸이 아파봐야 여러분의 애를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몸을 강철같이 해서 왔을까요? 아닙니다. 여자의 몸에 잉태되어서 나오긴 했는데 지구 역사 이래 제가 처음입니다. 그러면 제가 신인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오지만 몸은 여러분하고 똑같은 몸을 가져와야 제가 먼저 배고파 보고, 아, 제가 배도 안 고프고 이런 몸을 만들어서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 알겠나요? 아, 제가 이렇게 배를 고프니까 너무너무 배가 고픕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똑같은 고통을 겪고 게으르면 병이 오고 이런 것 다 똑같죠.
신인이 가져온 세 가지 무기: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
그러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제가 가진 재산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가 무엇이죠? 하늘에서 가져온 재산이 무기가 청군 천사 있죠. 제가 하늘에서 천군 천사를 가져왔죠. 이 천군 천사를 직접 가져온 사람은 저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이 청군 천사는 숫자가 무제한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한테 제가 천사하고 제가 이런 데 넣어주는 천사는 천사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청군도 들어갑니다. 청군 천사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건드리고 온 자는 저밖에 더 있나요? 아니, 천군 천사를 여러분의 몸에 세포의 암이 생길 때 이 천사가 작동을 하려면 천군이 없이는 되나요, 안 되나요? 그 천사가 그늘이고 있는 것이 천군입니다. 어마어마한 면역 세포입니다. 그 군대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죠? 이 천군 천사를 여러분 몸에 넣어주는 자가 직접 오는데, 그저 가지고 온 첫 번째 무기가 가난입니다. 둘째가 약한 몸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 무기입니다. 세 번째 무기는 배우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버립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머슴을 살아야 합니다. 아니, 중학교 서울에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버스 차장을 해야 합니다. 졸려서 공부가 안 됩니다. 낮에 공장 다녀야 합니다. 300m 가서 행자 노동하면서 밥을 하루에 1000명분을 해야 합니다. 한번 봐보면 300명 가마솥에 삽으로 밥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어린애가 했다 이 말입니다. 그 공부할 시간이 있나요? 무엇이든지 학교 갈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학교만 가려고 하면 밥해라, 밭에 나가라, 소주 꺼내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겠어요? 공부를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것을 세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신인이 하늘에서 가져온 최고의 무기입니다.
이것이 왜 무기냐? 자 보세요. 제가 몸이 약하니까 여러분들의 약한 몸을, 병든 몸을 제가 걱정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아픈 것을 제가 이해를 해주지 않습니까? 제가 어릴 때 막 죽을 뻔 많이 했지 않습니까, 신인이 그것을 겪어야 합니다. 이것이 위에 백궁에서 제 백궁에 식구들이 오더를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그것을 바꿀 수 있을까요? 야, 그것 바꿔라, 이럴 수 있나요? 체통 머리가 있지,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난을 아주 지독하게 가난하게 태어나게 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다리 밑에 그냥 죽다가 살게끔 해놓은 것입니다, 설정을 그래 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약한 몸을 줘 가지고 나중에 병들고 약한 사람 보면 제가 그 고통을 알 수 있게. 그래서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안 하게 됩니다. 전생에 술 담배를 안 먹은 자는 현생에 보면 머리들이 좋습니다. 지금 대부분 대학 교수가 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술을 많이 먹고 바람을 많이 핀 자들 보면 현생에 와서 있는 것 보면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머리가 잘 안 돌아갑니다.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업장이 그대로 넘어오죠. 그러니까 약한 몸을 가져왔기 때문에 몸조심을 하면서 남의 아픈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의 고통은 이해가 가죠. 그 다음에 배우지 못하게 했으니까 얼마나 혼자서 열심히 공부했겠어요?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 버리는 것입니다. 야간 중학교, 초등학교 무슨 살면서 다니고, 야간 중학교 다니고, 야간 고등학교 다니고. 첫 번째 재벌 아들도 해서 약한 대학을 다니는 제가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공부를 정상적으로 태양 아래서 공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태양 아래서 죽도록 일하라는 그것이 신이 가지고 온 제 인생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보물입니다. 이것 안 해본 놈들은 국민 배당금 안 줍니다.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의 가치
그러니까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학교 못 가서 공부 많이 못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큰 사람들을 야, 저거 저 사람들도 밥은 먹게 사줘야 되겠다. 국립 배당 주자,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중산층으로 최소한 중산층 이상이 되게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2살, 16살, 20살짜리 딸 세 명 죽고 죽는 어머니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다” 부를 때는 얼마든지 죽는 것 걱정하나요? 저 사람이, 저 허경영이가 있는 한 내 자식들은 걱정 없어. 그냥 이래 줄 거야. 이렇게 마음을 편안해 가지고 백공도 갈 거야. 허경영한테 찾아가야 되겠네. 와서 제 앞에 와서 한 번만 저 만나면 백공 가나요, 안 가나요? 그리고 자기 딸 세 명 백공 명 배 버리고 그 다음에 조용히 가도 불안하게 안 하겠나요? 안 합니다. 걱정할 것 없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그러니까 가난한 것 이것이 최고의 재산입니다. 약한 몸, 배우지 못한 것. 이것 어마어마한 공부라는 것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런 것을 원망하죠. 이런 것을 원망하죠. 이런 것을 원망하죠. 배우기 남들처럼 정상적인 학교를 못 다니니까 공부 못한 사람을 보면 항상 애처로운 마음이 생기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부 많이 한 사람 보면 참으로 전생이 깨끗한 사람들이구나, 훌륭했구나. 이렇게도 칭찬을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이 무슨 말을 하면 귀담아 듣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겸손해지니까. 그러니까 공부를 많이 하는 자들의 특징이 남의 말에 길을 안 기울일 수 있다는 똑똑하다고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부 못한 것도 재산이요, 약한 몸도 재산이요, 가난도 세상입니다.
일본 재벌의 성공 비결과 한국 사회의 문제점
일본의 세계 최고의 재벌 그 사람 보고 기자가 가서 어떻게 재벌이 됐습니까? 이렇게 세계적인 재벌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딱 세 가지입니다. 저는 너무너무 가난한 집에 태어났기 때문에 부자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금금 전략했습니다. 첫 번째, 저는 몸이 약했기 때문에 절대 술, 담배 안 하고 일 딱 끝나면 업자들 안 만나고 집에 딱 들어와서 운동했습니다. 두 번째, 95세에 죽어서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알겠죠. 세 번째, 저는 학교를 중퇴했습니다. 너무 돈이 없어서. 그러니까 모든 중력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공부를 못 했으니까. 중요한 것은 변호사한테 물어보고, 모든 것이 남한테 물어보고 하지, 제 혼자 독단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공했다, 재벌이 됐다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여러분들이 전생에 술, 담배 먹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우수한 민족이 술, 담배를 좋아해 머리가 아둔해진 것입니다. 이런 가난과 약한 몸과 배우지 못한 것 잘 이용하면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저것을 여러분보다 선착순 당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희망이죠.
허경영의 교육 혁명: 명상과 효도 교육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굴만 보면 여러분들을 편하게 해줘야 되겠다. 저 사람들의 자식들이 아무 음식을 먹고 30살, 9살에 당뇨병이 걸리고 고혈압이 걸려 있다. 이것 애들 먹는 식단 앞으로 제가 전부 1m에서부터 3m까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애들 먹여야 할 식단, 학교에 중고등학교 급식에 들어가야 할 음식. 무엇을 해야 하는 것? 수업 시간 시작되면 1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명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전부 교실에 들어오면 눈 감아 5분 동안 우리 어머니가 지금 나 때문에 무엇을 고생하고 있는지, 우리 아버지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눈 감고 생각해. 그럼 5분 동안 생각하는. 그리고 나는 왜 지금 여기에 학교에 와서 앉아 있는지, 난 앞으로 무엇이 될 사람인지 5분 동안 생각해. 그러면 눈 다 감아. 입 다물어. 조용해지겠죠. 그럼 애들이 뛰어놀다가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가라앉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아버지가 지금 몸이 병들어서 언제까지 사실지, 너희 엄마가 앞으로 무슨 병이 생길지 그런 것을 생각해라. 선생님 잠깐 묵념해.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이 어머니, 아버지를 보호해야 합니다. 이런 사명을 탁 주면은 애들이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 애들이 그때 그때마다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수업 딱 끝나면 가자고 일어나는 이런 것 없습니다. 수업 끝나면 오늘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5분 동안 묵념해. 딱 하고 애들이 딱 일어나면 태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오늘 용돈 남은 것 있으면 집에 전에 들어갈 때 어머니, 아버지 군고구마라도 사가지고 들어와서 엄마 이거 좀 먹어봐. 이런 것 좀 해봐. 애들을 가리키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달라집니다. 일어나 버립니다. 선생보다 먼저 뛰어나가겠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방청입니다. 역대 문교부 양호는 전부 잡아도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33가지 정책 요약
그래서 오늘은 공약 강의가 뭐 체계적으로 못 했는데 몇 개만 하고 공약 좀 띄워봐요. 몇 마디만 하고 들어가요. 공략까지 했죠. 징병 올려요.
징병 혁명
남녀가 똑같이 여자 군사 훈련을 합니다. 한 달간. 이것 누구든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도 급할 때는 자기 남편이 잡혀가면 옆에 남편 총을 들고 쏠 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하고 비슷해요. 훈련받습니다. 한 달이면 끝납니다. 여자들 편 갈라치기 생겼네.
농지 혁명
농지 거래는 도시민이라도 주말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골집 다 살 수 있게 해주고 농지 하기에는 그것은 은행 융자도 해 줍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땅 잘 안 팔려. 농지화가 없어서 지금은 전부 가라로 사요. 그래 가지고 1, 2위가 많이 붙어. 뭐 장관 나가려면 당신 저 시골에 농지 산하고 있지? 당신 농사 지어서 이런다니까. 절대 이제 그런 것 없어요. 누구든지 시골에 땅 많이 사주는 사람은 애국자입니다.
농약 혁명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을 생산하는 미생물 농약 공장을 만들어서 유기농 재배 식물과 식품으로 모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고 제일 역점 두는 것이 환경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은 농약 제로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에는 미생물 농약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그냥 안 씻고 입에 먹어도 괜찮습니다. 미생물로 병균을 죽이니까. 그러니까 미생물을 바꾸니까 여러분의 농산물은 그냥 애들이 학교 급식을 해도 엄마가 괴로워할 것 없습니다. 지금은 농약 먹으러 학교 다녀요. 농약 먹으러. 그 친환경이라고 외치면 믿습니까? 그 친환경 마크를 믿을 수 있나요? 상당히 애로가 많아요. 친환경 아닌 것을 애들이 많이 먹어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식당 가면 그것이 전부 중국에서 온 식품도 많죠. 그러니까 이것은 앞으로 없어집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그것만큼은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농약 공장 자체가 폐지되고 미생물 농약을 국가가 개발해 가지고 공급합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그냥 농사 지난 것 우리가 찾아가서 어른게 농약 안 준 것입니까? 그러면 농민도 어느 것이 농약인지 잘 몰라요. 옛날에 어머니들이 서울에 있는 아들이 있으면, “야, 이거 농약 안 친 쌀이야. 야, 이거 먹어라. 야, 요거는 농약 안 준 사과야. 야, 이거 먹어라.” 이런 것을 엄마들이 가져오죠.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옛날에. 그러니까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식한테 주는 것은 농약 안 준 것 지고 몸부림쳐요. 누가 지하들한테 농약 먹은 것을 먹이겠습니까? 그러나 대부분 국민이 지금 농약 포대기 된 것을 먹어요. 그래서 앞으로 저는 농약 공장 자체를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무공해니까 어느 식당 가서 먹어도 안전도 100% 보장합니다.
부패 혁명
내수 경제를 위치를 지키는 김영란법 폐지합니다.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게 뇌물을 공여자와 뇌물 수사관을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쌍벌제 폐지합니다. 뇌물 수술자만 처벌하여 부정패를 원천적으로 해결합니다. 뇌물 받은 자만 처벌해. 뇌물을 준 자는 얼마든지 신고해도 포상금만 줍니다. 포상금은 국가에서 정하는 것입니다. 신고자는 포상금을 줍니다. 포상금이 적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포상한 것만 주고 뇌물을 준 자는 척을 하나하나 정인으로 안 나가도 됩니다. 서면으로 하면 됩니다. 좋죠. 그래서 뇌물 제도가 뇌물이 국가에서 완전 사라지지 않습니다.
음원 혁명
기업으로 봤던 음원 보험 공사에서 현금 할 수 있습니다. 부도나면 보험 공사에서 내주죠. 도대체 엄용지를 받으려면 보험 들어야 합니다. 보험료를 해야 합니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그리고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이 금지됩니다. 확실한 사업체를 만들 때나 융자가 됩니다. 그냥 은행 가서 5억만 빌려주세요. 안 되는 것입니다. 빚을 국가가 갚아주는 대신 융자를 얻는 제도를 좀 통제합니다. 그리고 부인이 있는 자는 부인의 허락서가 있어야 합니다. 집 소유자만 사인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은행 융자를 제가 빚을 다 갚아 준 다음에 은행 융자를 받으려면 배우자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동시 서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융자, 멀어도 남편 몰래 자기 마누라 몰래 자기 집이라고 융자 싹 빼버리고 저는 여자 만나서 가버리고 마누라를 그 집에 이것이 내 집이야, 그리고 앉아 있었더니 집만 믿고 있었더니 알고 보니까 남편이 집을 융자 빼 가지고 딴 여자하고 살림 차렸습니다. 그럼 자기는 무엇입니까? 그 집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자 못 내 가지고. 요렇게 이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많이 해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반드시 다음에 제가 빚을 다 갚아 준다면 융자를 받을 때 가족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좋죠. 멀쩡한 가정주부가 남편 하나 믿고 사는데 나중에 집을 몽땅 잡혀 가지고 다 뺏어 버리고 마누라는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알거지를 만들어라. 그런 수도 있죠. 절대 그런 것 못 하게 하는 430원 다르죠. 안전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1억원까지는 월세 보증금 1억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 안 되죠. 그리고 고소 고발 보증금제를 시행해서 이혼 및 전과 기록의 기재도 앞으로 금지합니다. 뭐 어디를 가든, 어느 학교를 가든 이혼 기록과 전과 기록은 금지입니다. 그것은 볼 수 없게 해버립니다. 우리가 막 이혼을 아무리 많이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생활 보호를 애들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하는 것이 좋죠. 그렇다 이 말입니다. 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혼 및 전과 이름은 금지한다.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도. 광부, 간호사 각 5억 원이죠. 300만원 지급합니다. 요거 잘 알아야 합니다. 지금 현행법은 그 안에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었을 때. 5억 원을 그 안에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나눔이 어떻게 일어났어요? 직계 가족, 어머니까지 돌아가 버렸으면 아버지가 올라갔던 사람, 아들이 5억을 받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엄마, 아버지 없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쉽게 가정으로 확대해 놨습니다. 그러면 아들이 서른이다. 그러면 5억을 가지고 1억을 마누라한테 줘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월 300도 있습니다. 노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죽을 때까지 나옵니다. 저것 안 좋아. 지금은 마누라 죽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월남 갔다 왔는데 엄마도 죽고 아버지도 죽었네. 그러면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 없습니다. 자녀들이 타게 되어 있습니다. 엄마, 아버지 없어도. 그러니까 이것 아주 좋은 것입니다. 영어 혼돈하지 말아요.
노동 혁명
노동자 대표, 경영자 대표, 기업 가족 협의회 만들어서 앞으로 노조라는 이름은 사용 금지입니다. 어떻게 쓰냐? 노동혁명에서 이름이 무엇으로 바뀌어요? 기업 가족 협의회. 기업 가족 협의회. 거기는 근로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경영자도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회사 전반적인 것을 토의하고 그들의 사인이 그 노동자의 대표 사인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것이니까 서로 협의체를 구성해야 합니다. 그래, 그 기업 가족 협의회니까 노조보다 좀 더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는단 말입니다. 거기는. 기업 가족 협의회. 그러니까 좋게 괜찮죠.
장기 혁명
장기 없는 사람들 빨리빨리 해준다는 것 알겠죠?
도덕 혁명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모든 관원상재 챙깁니다.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서. 생일날은 생일국,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 어른들한테는 생일 떡입니다. 그 다음 생일 선물 각 가정으로 배달하여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금일봉 천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합니다. 어때요, 알겠죠? 요거 때문에 허경영 황제를 끄집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한번 받으면 다음에 또 받고 싶어. 역대 대통령이 국민한테 직접 간원상제를 챙긴 일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뽑은 사람이 국민이죠. 국민이 주인이죠. 그런데 국민이 가지고 있는 권리가 3대 조건이 무엇이죠? 아니, 국민의 3대 원리,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행정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은행 천국은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 그러니까 국민들이 5가지 권리도 가지고 있고 세 가지 원리도 가지고 있는데 국민의 주권이 있습니다. 주권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세 가지가 있죠. 우리가 투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주인의 권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엇이라고? 국민의 3대 주권이라는 주인 주자, 주인의 권리. 이 3대 주권이 투표권, 이것이 투표용해서 뽑는다는 것이죠. 근데 잘못하면 저항권, 그다음에 혁명권. 혁명권은 헌법 기능을 정지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이 세 가지 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뽑을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을 끄집어낼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이 일하는 것을 저항할 수 있는 권리. 이것이 국민의 3대 주권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을 모세에 대한 모셔야 합니다. 그런데 국민이 전부 도탄에 빠졌는데 모르는 척하면 되나요? 직감만 조절하면 되나요? 낮추면 되나요? 안 됩니다. 실제 돈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은 지금 돈이 필요합니다. 지금 말입니다, 제가 농부인데 논에 가니까 벼가 말라 가지고. 물이 말라서 벼가 비명을 지르면서 저보고 물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한 달만 이대로 놔두면 묘가 벼가 다 죽습니다. 그럴 때 무엇을 해야 해요? 국민 배당금 물을 확 풀어야 합니다. 확 보내야 한다니까. 그것을 이제 주둥아리로 “야, 벼들아, 죄송하다. 다음에 물 많이 줄게. 가만히 기다려라.” 이러면 되나요? 지금 국민들한테 그런 식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물을 내려보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고 그것이 부채 탕감입니다. 그러니까 이 주권을 국민의 3대 주권을 준 국민을, 이것 무엇입니까? 생일날 도덕형이 어디로 달아났어요? 여기 대통령이 이런 것을 간호 상제를 챙기면서 생일날은 10만원, 생일 케이크, 겨울에는 허경영 얼굴 있는 잠바, 이쁜 잠바, 그 다음에 겨울 장갑 이런 것을 박스에 넣어가지고 이만한 택배가 탁 도달하는데 딱 여니까 돈 금일봉, 케이크. 그러면 그 사람, 그 사람 다음에 욕하고 다닐까요? “야, 저 대통령 저 자식, 저거 아주 나쁜데.”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못 합니다. 양심상. 우리나라 사람은 먹으면 말을 못 해. 아니, 아버지 돌아왔는데 아버지 돌아가는데 천만원이 왔네. 아이, 상주들이 사우나 병원비 가지고 안 싸워요. 천만원 나오니까 아버지 장례 치르고 남는 것 조용히 우리 나눠서 가져가자. 끝나죠? 그러니까 장례식장이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우리 아버지는 언제 죽나? 우리 아버지도 빨리 죽어야 천만원을 받을 텐데.”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러니까 남의 장례식장 가서도 분위기가 좋아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니까 대통령 조화 왔지 않습니까? 뭐, 그리고 천만원 이것 보여주겠어요? 안 보여주겠어요? 그러면 처음에는 그것이 화제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집에 누가 안 죽는다 그런데. 사람들과 “야, 너희 아버지 지금 위에서 어떻게 알았어? 아니, 사망 신고했더니 바로 돈이 나왔어. 바로 장례식장에 오고. 야, 속도도 빨라야지.
장애 혁명
장애인들은 더 잘해주는 것 알겠죠? 장애인들은 옛날 장애인들하고 대중들하고 다릅니다. 안경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안경 공영 제도도 실시합니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것도 장애입니다. 그러면 눈을 안경을 수시로 바꿔 줘야 하는데, 가난한 집들은 안경을 수시로 애들 안 바꿔주고 눈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눈 도수가 바뀌면 한 달에 한 번씩 가서라도 안경 받고 그 애가 안경을 자주 가르쳐. 야 인마, 무료니까 안경에 갔다 와. 그러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서 애가 안경까지 간 주소 이름만 딱 적으면 무료입니다. 국가가 다 주죠. 그래, 국민들의 눈을 좋게 해준다 이 말입니다.
주택 혁명
1인 생활자가 증가합니다. 그러니까 소형 주택을 앞으로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에서 집 걱정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관리비 많이 나오는 큰 집들은 인기가 떨어집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그런데 살고, 없는 사람들은 소형 주택이 아주 편리하게 잘 나오게 해 가지고 너무너무 편리하게. 지금은 너무 주택이 여러분은 편리하다고 그러는데 불편합니다. 주택이 너무 불편합니다. 자, 집을 탁 들어가면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이 편리한 것 같죠? 제가 3M 아니라 계획서에 보면요, 집이 여러분들이 낙원입니다. 집이. 스위치만 탁 틀면요, 집에 벽에 전 세계 아름다운 경치가 선착순 나옵니다. 텔레비전이 아닌데도 벽면이 말입니다, 호반이 나오고 말입니다, 백조가 다니고 이런 그림이 입체적으로.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집이 아니야. 아무리 적은 집인데도 집안에 벽에서 그런 것이 나타나 봐. 조그만 것 하나만 잘못해도. 이런 것 다 서비스해주고 국가가. 그러니까 집에 들어가면 집이 집이 낙원입니다. 저는 습기를 좋아하면 눈 쌓인 가나다 스키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백마 타고 있는 사람 누구야? 저, 저. 그러니까 주택 문제 해결되죠.
그 다음에 모든 기존의 모든 아파트 관리는 지역 단위로 통합합니다.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500명이 되는 아파트도 관리 소장이라든가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것을 전체 통합해서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바꾸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비용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아파트 관리비가 들쭉날쭉하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벌금 혁명
300조 나옵니다. 벌금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바꿉니다.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하면 많이 돈을 내게 됩니다.
황사 혁명
황사 지금 없어야 합니다. 이 32번째가 카드 혁명에서 황사 혁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카드가 대중화되어서 카드 혁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황사 혁명으로 바꿨습니다. 황사가 너무 심하죠. 그래서 국가 차원에서 황사를 없애주겠다. 완전히 중국하고 몽고하고 합쳐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매년 남는 예산을 가지고 수백 개 건설회사를 중국, 몽고로 투입해서 사막을 다 없애겠다. 좋나요, 안 좋나요? 지금 사막을 없애면 얼마나 없앨 수 있는데? 10년만 지나면 어려워져요. 그러니까 적기로 말해 제가 나타나면.
식수 혁명
마지막 33번째 식수 혁명이 두 가지가 환경 혁명입니다.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를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서 농약을 다 없애니까 공장 오피스를 완전 차단해 가지고 강물이 1급수로 되게 해서 모든 사람이 먹는 물이 보장합니다. 자, 33가지 다 했죠. 다음에는 압축해서 복습합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권능하신 스님에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삼삼정책을 30년 전부터 만드신 분입니다. 여러분, 그 희망입니다. 우리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고모님들, 한 줄로 서 주시고요. 저는 슬그머니 들어가는 수가 있습니다. 산너머 산이구먼. 고생길이 지금부터도 2시간을 해야 합니다. 자, 저희 가세요. 자, 저 가는 사람. 자, 쳐다보시고 빨리 듣고 가세요. 천사 들어가라. 건강 에너지에 들어가라. 모든 병은 다 나와라. 소리가 조금 작아요. 소리가 커야 효과가 더 큰 것입니다. 자, 모든 취직이나 입학이나 진급 시험이나 다 붙어라. 돈 받을 것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제 쫓기는 사람 빨리빨리 해결되라. 다 됐죠? 못생긴 사람 잘생겨져라. 내일 봐요.
1. 삼삼정책과 편안한 죽음
허경영은 국회에서 여야가 연간 512조 원의 예산을 놓고 다투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는 이 예산이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돌아가고, 그들이 다시 공사업자들에게 넘겨주는 방식으로 사용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관급 공사를 중단하고 국민 배당금을 우선시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는 현재의 예산이 빚을 지고 생활이 어려운 국민들에게 먼저 지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생활비를 채워주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재벌들의 세금을 깎아주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투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공수처와 같은 기관도 국민의 민생과는 무관하며, 정치인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국회의원들이 연간 1조 8천억 원의 월급을 받으면서도 다음 권력을 위한 싸움만 반복한다고 비판하며, 현재 국회의 기능은 불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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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은 한부모 가정의 사례를 들어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유방암과 자궁암에 걸린 어머니가 세 딸(12세, 18세, 20세)을 두고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재산도 없고 월세 집에 살고 있어 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한다. 어머니는 자신이 죽으면 딸들이 학교를 중퇴하고 탈선할 것을 염려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20세 이상 딸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어 가족이 탈선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많은 사람이 죽을 때조차 편안하지 못하며, 40대, 50대 자녀들이 결혼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의탁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
의탁과 의지
허경영은 ‘의탁(依託)’과 ‘의지(依支)’의 개념을 설명한다. ‘의탁’은 자식이 부모에게 전적으로 기대어 사는 것을 의미하며, 부모는 자식에게 재산, 밥값, 학비 등을 제공한다. 반면 ‘의지’는 부모가 자식에게 마음으로 기대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부모는 자식에게 물질적인 것을 받지 못해도 자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의 의지가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자식은 부모에게 마음으로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받으려 한다고 지적하며, 이는 곧 ‘의탁’의 관계라고 설명한다. -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문제점으로 실업, 미혼, 질병, 사치 등을 꼽는다. 특히 젊은 세대의 식습관 문제를 지적하며, 인스턴트 음식과 커피 중독으로 인해 성인병과 당뇨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의 식단을 90% 바꿀 것이며, 전통 찻집을 장려하고 커피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인터넷 중독 등 다양한 중독 문제도 해결하여 한민족을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계획이 3미터 두께의 문서로 상세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식단까지도 완벽하게 설계했다고 강조한다. -
한자(漢字)에 담긴 진리
허경영은 한자(漢字)에 성경과 창세기의 진리가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벗을 락(裸)’ 자가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성경의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배 주(舟)’ 자에 여덟 명이 탄 모습이 노아의 방주를 의미하며, ‘창조(創造)’의 ‘조(造)’ 자는 흙에 입김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교도소(矯導所)’의 ‘교(矯)’ 자는 하늘의 눈을 가리고 화살을 쏘는 자들을 가르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람 인(人)’ 자는 남녀의 차별과 역할을 나타내며, 남편의 가슴에 여자의 머리가 붙어야 한다는 성경의 내용과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모든 한자가 종교와 연관되어 있으며, 한민족이 만든 글자라고 강조한다. -
베풂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은 남에게 베풀기 전에 먼저 남에게 의지하고 신세를 져봐야 진정한 베풂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다닌 이유도 밥을 얻어먹어 봐야 베풀 줄 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이 어릴 적 밥을 많이 얻어먹어 봤기 때문에 남의 배고픔을 이해하고 베풀 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스님이나 목사들도 신도들이 어렵게 벌어온 돈을 먹으면서 그들의 고통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 정책의 경제적 효과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20세 이상 자녀가 있는 실업자 부모의 경우, 자녀들에게 지급되는 국민 배당금과 부모에게 지급되는 노인 수당(65세 이상 월 220만 원, 70만 원 노인 수당 포함)을 합하면 월 740만 원이 지급된다고 설명한다. 이는 현재 10원도 받지 못하는 현실과 비교할 때 엄청난 금액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 돈으로 모든 가계 빚 문제가 해결되고, 두 달이면 1,500만 원이 모여 저축하는 생활이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또한, 돈이 쌓이면 창업 붐이 일어나 경기가 살아나고, 창업 보험을 통해 망해도 걱정 없는 낙원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
황궁(皇宮) 건설 계획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 건설할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皇宮) 모습을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사인펜으로 직접 그린 황궁 그림을 보여주며, 마니산과 영종도 왕산에 위치할 것이라고 말한다. 황궁은 섬 33개가 모이는 자리에 위치하며, 북한 개성까지 보이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황궁은 지하 터널을 통해 인천공항 전용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신호 대기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해군 잠수함과 함선, 헬기장까지 갖춘 완벽한 보안 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말한다. 황궁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본떠 디자인되었으며,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웅장하고 멋진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강조한다. -
국가 예산 확보 방안
허경영은 국가 예산 60% 절약(300조 원), 상류층 탈세 방지(200조 원), 재산 비례 벌금형(100조 원), 36가지 세금 통합(100조 원),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100조 원)를 통해 총 8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 중 500조 원만 사용하고 300조 원이 남기 때문에 예산 차질이 생겨도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또한, 대통령이 된 첫해 2,000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1,500조 원으로 국민 가계 부채를 100% 상환하고,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회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모든 돈과 수표에 자신의 사진을 넣어 한반도에 에너지가 넘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
백룡(白龍)의 비유와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자신을 ‘백룡(白龍)’에 비유하며, 현재 개천에 들어앉아 폭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미꾸라지 무리들이 자신을 용이 아니라고 놀리고 모함하지만, 폭우(불경기, 불황)가 오면 진흙에 묻혀 검게 보이던 백룡의 본색이 드러나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자신이 난세에 나타나 성평국(成平國)을 이루어 나라의 권력을 잡고, 궁극적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국민들이 자신을 알아보고 전 인류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한다. -
무의심(無意心)과 베풂
허경영은 불교의 ‘무의심 내 기비심(無意心 內 己悲心)’을 언급하며, 아무 생각 없이 남에게 베푸는 자비를 강조한다. 그는 인간이 모두 똑같다는 불교의 관점에는 신의 존재가 없다고 지적하며, 자신은 인간의 몸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신인(神人)으로서 인간의 고통을 이해한다고 말한다. -
신인(神人)의 세 가지 무기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가져온 세 가지 무기가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세 가지 무기 덕분에 국민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난했기 때문에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절약했으며, 약한 몸 때문에 술, 담배를 멀리하고 건강을 관리했다고 말한다. 또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겸손하게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말한다. 그는 이 세 가지가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 되었으며, 자신은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중산층 이상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
교육 혁명
허경영은 교육 혁명을 통해 젊은이들의 인성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수업 시작 전 1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며 명상하고, 자신이 왜 학교에 와 있는지, 앞으로 무엇이 될 사람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5분 동안 묵념하며 오늘 배운 것을 되새기고, 부모님께 용돈으로 군고구마라도 사다 드리는 효심을 가르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달라질 것이며, 역대 문교부 장관들은 모두 잡아넣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33가지 정책 요약
허경영은 자신의 33가지 정책을 간략하게 설명한다.
남녀 군사 훈련: 여자도 한 달간 군사 훈련을 받아 급할 때 남편을 도울 수 있도록 한다.
농지 혁명: 도시민도 주말농장으로 농지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농지 구매 시 은행 융자를 지원하여 농민들의 땅이 잘 팔리도록 한다.
농약 혁명: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 공장을 만들어 유기농 재배를 통해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한다.
부패 혁명: 김영란법을 폐지하고 뇌물 수수자만 처벌하며, 뇌물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한다.
어음 혁명: 어음 보험 공사를 통해 부도 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용품, 가전제품,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및 강제 집행을 금지한다. 은행 융자 시 배우자의 동의를 의무화하여 가정을 보호한다. 이혼 및 전과 기록 기재를 금지하여 사생활을 보호한다.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독 광부, 간호사에게 각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지급하며, 직계 가족에게까지 혜택을 확대한다.
노동 혁명: 노조라는 이름을 ‘기업 가족 협의회’로 변경하고, 근로자와 경영자가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협의체를 구성한다.
장기 혁명: 장기 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장기를 제공한다.
도덕 혁명: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관혼상제(冠婚喪祭)를 직접 챙기며, 생일 축하금 10만 원, 생일 케이크, 사망 시 조화와 위로금 1,0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존중하고 국민을 모시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장애 혁명: 장애인들에게 안경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안경 공영 제도를 실시한다.
주택 혁명: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형 주택을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을 통해 집 걱정을 없앤다. 모든 아파트 관리를 지역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인다. 집안에 전 세계 아름다운 경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집을 낙원으로 만든다.
벌금 혁명: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바꾸어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 시 더 많은 벌금을 내게 한다.
황사 혁명: 중국, 몽골과 협력하여 사막을 없애 황사를 근절한다.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를 보호하고 공장 오폐수를 차단하여 강물을 1급수로 만들어 모든 국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보장한다.
허경영은 이 33가지 정책이 30년 전부터 만들어진 것이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모든 병을 낫게 하고, 취직, 입학, 진급, 시험 합격, 돈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 모든 소원을 이루어 줄 것이라고 말한다.
. 지옥과 천국의 본질적 이해와 신인의 역할
세상을 원망하고 화를 내며 미움을 가지는 것은 곧 지옥이며, 현재 생활에서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바로 천국이다. 신인의 진리 말씀을 듣고 깨어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이들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는 국내외 시청자들은 현재의 어려움과 고난, 역경 속에서도 허경영 신인의 강연을 통해 희망을 놓지 않고 기다리면 반드시 좋은 세상과 행운의 길이 열릴 것이다. 허경영 신인은 강연장에 오면서 청중에게 에너지를 부여하고 천사를 보내며 귀한 진리의 말씀을 전한다. 천사를 받은 이들은 남을 욕하거나 화내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타인에게 많은 배려를 베풀면 신인이 몸속에 머문다고 한다. 따라서 천사를 오래 보호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않고 선하게 천사와 교류하며 함께 사는 삶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본인과 가정, 인류의 행복이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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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정책의 변화와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삼삼정책 중 국민 배당금 부분이 일부 변경되었다. 기존 30세 기혼자 또는 20세 이상에게 지급되던 국민 배당금은 20세 이상 기혼자에게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통괄하여 변경되었다. 현재 국회에서 여야가 싸우는 이유는 1년 예산 512조를 서로 차지하기 위함이다. 정권을 잡은 정당이 이 예산을 주무르며 지역 국회의원들이 이를 공사업자에게 배분하고, 이는 다시 지역구 예산을 많이 가져가기 위한 싸움으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관급 공사를 중지하고 국민 배당금을 우선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관에서 내려가는 예산으로 진행되는 공사는 더 이상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며, 그 돈은 현재 빚지고 생활이 어려운 국민들에게 먼저 지급되어야 마땅하다.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으려는 이유는 관급 공사비를 따내기 위함이며, 이는 국민의 생활비를 보태주기 위함이 아니라 재벌들이 낸 세금을 깎아 쓰기 위함이다. 그들은 권력 장악을 위한 숫자 계산에 몰두하며, 민생을 위한 공약이 아님을 알 수 있다. -
공수처의 본질과 국회의 기능 상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민생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공수처는 서로가 저지른 비리를 지키고 보장받으며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3급 이하 공무원들과 대다수 국민은 공수처와 관계가 없다. 국회의원들에게 연간 1조 8천억 원의 월급을 지급하면서 그들이 하는 일은 다음 권력을 위한 싸움뿐이다. 국회는 다음 권력을 위해 싸우는 장소가 아니라 국민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잘 살게 해야 하는 곳이다. 현재 국회의 기능은 필요 없다고 판단된다. -
국민 배당금의 사회 안정화 효과
가부장적 사회에서 남편 없이 홀로 세 딸(12세, 18세, 20세)을 키우는 유방암, 자궁암 환자 어머니의 사례를 통해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이 어머니는 자신이 죽으면 재산도 없고 월세 집에 사는 세 딸이 술집으로 가거나 학교를 중퇴하는 등 탈선할 것을 걱정한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20세 딸에게 월 150만원이 지급되어 가족의 생계가 안정되고, 탈선을 막을 수 있다. 이는 죽을 때 편안하게 눈을 감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부모가 실업자인 가정에 대학생 자녀 둘이 있다면, 허경영 대통령 체제에서는 월 600만원이 지급된다. 65세 이상 노부모에게는 월 220만원(노인 수당 70만원 포함)이 지급되어 총 740만원이 한 달에 들어온다. 이는 현재 10원도 나오지 않는 현실과 비교할 때 엄청난 변화이며, 모든 가계 빚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두 달이면 1,500만원이 생겨 빚 독촉과 이자 독촉에 시달리던 삶에서 벗어나게 된다. 어머니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식들이 직장을 잃거나 탈선할 걱정 없이 편안하게 눈을 감을 수 있을 것이다. -
의탁과 의지의 철학적 고찰
‘의탁(依託)’은 부모에게 전적으로 기대어 사는 것을 의미하며, ‘의지(依支)’는 부모가 자식에게 마음으로 기대는 것을 의미한다. 자식은 부모에게 재산, 밥값, 학비 등 물질적 도움을 받으려 하지만, 부모는 자식에게 물질적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식이 있다는 사실 자체에서 마음의 의지를 얻는다. 그러나 현재는 실업자 자녀, 미혼 자녀, 아픈 자녀 등으로 인해 부모의 의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불교의 12연기처럼 모든 존재는 서로 의존한다. 횡적인 의존 관계도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강연자는 빌딩과 청중, 마이크에 의존하여 강연을 진행한다.
- 허경영의 식단 혁명과 건강 철학
현대 사회의 심각한 문제 중 하나는 젊은 세대의 식단이다. 40대부터 성인병,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인스턴트 음식과 기름진 음식 섭취 때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의 90%를 바꿀 것이라고 선언한다. 현재의 식단은 대한민국 DNA를 망치고 있으며, 아이들의 건강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 커피는 인슐린을 많이 소모시켜 당뇨병을 유발하므로, 전통 찻집 문화를 장려해야 한다. 허경영은 커피, 술, 담배, 사이다, 콜라를 마신 적이 없으며 물만 마시며 건강을 유지한다. 이는 전통 찻집이 사라지고 커피집만 늘어나는 현실에 대한 비판이다. 젊은이들은 이상한 음식과 커피, 인터넷 등에 중독되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아 한민족을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만들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식품을 농약 제로로 만들 것이다.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하여 유기농 재배 식물과 식품으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다. 미생물 농약은 씻지 않고 먹어도 안전하며, 학교 급식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친환경 마크를 믿기 어렵고, 중국산 식품도 많아 국민 대다수가 농약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허경영은 농약 공장 자체를 없애고 국가가 미생물 농약을 개발하여 공급함으로써 모든 식당의 음식 안전을 100% 보장할 것이다.
- 한문의 기원과 종교적 연관성
한문은 한민족이 만든 글자이며, 성경의 창세기 내용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벗을 락(裸)’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성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귀신 귀(鬼)’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이용하는 에덴동산의 이야기를 나타낸다. ‘배 주(舟)’자에 여덟 명이 탄 모습은 노아의 방주를 의미하며, ‘창조할 조(造)’자는 흙에 입김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창조의 과정을 담고 있다. ‘교도소 소(所)’자의 ‘교(敎)’자는 하늘의 눈을 가리고 화살을 쏘는 자들, 즉 하늘 법을 어긴 자들을 모아 말로 가르쳐 교화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사람 인(人)’자는 두 사람이 기대어 있는 모습이 아니라, 남녀의 차별과 역할을 나타낸다. 한쪽은 대가리가 위에 있고 다른 한쪽은 아래에 있어 높이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남편의 가슴에 여자의 머리가 붙어야 한다는 의미로, 남녀가 수평에 있으면 싸움만 일어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성경에서 남자를 먼저 만들고, 남자가 홀로 있는 것이 좋지 않아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남자가 쓰러지지 않도록 여자가 낮은 위치에서 받쳐주는 것이 사람의 본질적인 역할이라는 것이다.
- 독신 생활과 베풂의 철학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은 함께 사는 사람들의 고통을 생각해야 하고, 함께 사는 사람들은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의 외로움을 생각해야 한다. 서로 반대로 생각하며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에게 베풀기 전에 먼저 남에게 의지하고 신세를 져봐야 온전한 베풂이 가능하다.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다닌 이유는 밥을 얻어먹어 봐야 베풀 줄 알기 위함이다. 베푸는 것을 먼저 배우면 교만해질 수 있다. 어릴 적 밥을 얻어먹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남의 배고픔을 이해하고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실천할 수 있다. 스님들이 신도들이 어렵게 벌어온 돈으로 생활하는 것에 대해 가슴 아파하며, 스스로 구걸을 해봐야 그 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불교의 ‘무의심 내 기심(無意心 內起心)’은 아무 생각 없이 남에게 베풀라는 의미이다. 이는 유의심(有意識)을 내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배고픔을 겪어봤기에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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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황궁 건설 계획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3미터에 달하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며, 그중 하나는 황궁 건설이다. 황궁은 마니산과 영종도 왕산에 위치하며, 왕산은 산 이름 자체가 ‘왕산’이다. 이 자리에는 33개의 섬이 모여 있으며, 북한 개성까지 조망할 수 있다. 황궁은 사인펜으로 직접 그린 설계도에 따라 지어질 것이며, 서울 여의도에서 인천공항까지 신호 대기 없이 바로 연결되는 전용도로를 통해 황궁 문 앞까지 도달할 수 있다. 황궁 밑에는 터널이 있어 황제 전용 도로로 연결되며, 건물 지하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통해 올라갈 수 있다. 이는 완벽한 요새이며, 행사 시 500만 명이 수용 가능한 영빈관과 해수욕장, 경비 시설을 갖출 것이다. 황궁 뒤쪽에는 해군 잠수함과 함선이 정박하고, 헬기장이 있어 육해공군이 완벽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 황궁에서 바라보면 상해,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도쿄 등 아시아의 주요 도시들이 조망된다. 이는 하늘, 물, 땅으로 이동 가능하며, 중국으로 연결되는 한중 해상대교도 포함된다. 황궁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5개 도(서울, 경기도, 충청도,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의 중심에 가장 높은 건물이 위치하여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 모든 계획은 30년 전부터 설계되었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황궁의 최상층은 황제의 방으로, 테라스가 있으며 어떤 포탄에도 안전하게 설계된 완벽한 요새이다. 지하 터널을 통해 은밀하게 출입할 수 있어 황제의 동선을 아무도 알 수 없게 한다. -
허경영의 재정 혁명 계획
허경영의 재정 혁명은 국가 예산 60% 절감(300조), 상류층 탈세 방지(200조), 재산 비례 벌금형(100조), 36가지 세금 통합(100조),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100조)를 통해 총 8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한다. 이 중 400조 원은 국민 배당금으로, 500조 원은 노인 수당 및 기타 복지로 사용되며, 300조 원이 남는다. 이는 재정 계획에 차질이 생겨도 여유가 있음을 의미한다.
대통령 취임 첫해 2000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1500조 원으로 5억 미만의 모든 아파트 담보 대출, 농협 대출, 도시 근로자들의 빚을 100% 즉시 상환할 것이다. 이는 은행 이자 부담을 없애고 저축 생활을 가능하게 하며, 국민들이 창업을 시도하여 경기를 활성화할 것이다. 2~3년 안에 집집마다 1억 원 이상이 쌓이면 창업 붐이 일어나고, 건물 임대료 문제로 망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이다. 창업 보험을 만들어 망해도 보험금으로 보전받을 수 있도록 하여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낙원을 만들 것이다.
또한,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회수하기 위해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키고 허경영 사진이 들어간 새로운 화폐로 교환하게 할 것이다. 이는 한반도에 에너지가 넘치게 할 것이며, 인공위성에서 보면 종로 3가와 하늘궁이 하얗게 빛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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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업자 제도와 세수 확보 방안
특수사업자 제도는 변호사법에 유해 조항을 수정하여 특수사업자 번호를 가진 자는 제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친구의 빌딩 매매를 중개하거나 병원에 환자를 소개하는 등 모든 중개 행위에 대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게 한다. 이는 현재 법에 저촉되어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던 중개 행위를 양성화하여 세수를 확보하는 방안이다. 특수사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돈 많은 사람보다는 소액 중개 수수료를 통해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결혼 중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 노년층에게도 새로운 소득원을 제공할 것이다. 고소득자 탈세 방지 200조, 특수사업자 100조, 재산 비례 벌금 100조, 36가지 세금 통합 100조 등 총 500조 원의 세수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
백룡의 비유와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자신을 황룡이 아닌 백룡(白龍)으로 비유한다. 백궁에서 왔기에 흰 용이며, 개천에 들어앉아 비를 기다리는 백룡의 모습은 현재의 허경영을 상징한다. 미꾸라지 무리들이 진흙밭에 있는 백룡을 놀리듯이, 5천만 명의 국민 중 대다수는 허경영을 신인으로 알아보지 못하고 조롱한다. 그러나 허경영을 아는 이들에게는 전 인류에게 그를 알려야 할 사명이 주어진다.
이번 총선과 다음 대선은 백룡이 기다리는 폭우와 같다. 현재의 불경기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산고이며, 국민들은 앞으로 더 큰 고난을 겪을 것이다. 폭우가 쏟아지면 진흙에 묻혀 검게 보이던 백룡의 본래 흰색이 드러나고, 물길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다. 이는 허경영이 난세를 극복하고 성평국(成平國)을 이루어 나라의 권력을 잡게 됨을 의미한다. 성평국은 남이 장군의 ‘미평국(未平國)’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나라의 권력을 잡았다는 뜻이다. 폭우를 통해 백룡의 본모습이 밝혀지면, 그는 반드시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될 것이다.
- 신인의 무기와 고난의 가치
신인 허경영은 인간의 몸을 가지고 태어나 배고픔과 고통을 겪으며 국민의 아픔을 이해한다. 하늘에서 가져온 세 가지 무기는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하게 하는 환경이다. 이 무기들은 신인이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겸손한 자세로 봉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가난했기에 부자가 되려는 노력을 이해하고, 약한 몸이었기에 건강의 중요성을 알며, 배우지 못했기에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된다. 이는 일본의 세계적인 재벌이 가난, 약한 몸, 중퇴라는 세 가지 요인 덕분에 성공했다고 말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고난을 통해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구상하게 되었으며, 모든 국민을 중산층 이상으로 끌어올리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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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명과 인성 함양
허경영은 교육 혁명을 통해 젊은이들의 인성을 함양할 것이다. 수업 시작 전 1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며 명상하는 시간을 갖고, 자신이 왜 학교에 와 있는지, 앞으로 무엇이 될 사람인지 생각하게 할 것이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5분 동안 오늘 배운 내용을 묵념하며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는 학생들이 부모의 고생을 이해하고, 자신의 사명을 깨달으며,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를 갖추게 할 것이다. 또한, 용돈이 남으면 부모님께 작은 선물을 사드리는 등 효심을 기르도록 교육할 것이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변화할 것이다. -
33가지 정책의 세부 내용
15.1. 징병 혁명
남녀 모두 한 달간 군사 훈련을 받는다. 이는 이스라엘과 유사한 방식으로, 급박한 상황에서 여성도 남편의 총을 들고 싸울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다.
15.2. 농지 혁명
농지 거래를 활성화하여 도시민도 주말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시골집 구매를 허용하며 농지 구매 시 은행 융자를 지원한다. 이는 농민들이 땅을 팔기 어렵던 현실을 개선하고, 농지화가 없어 가라로 땅을 사던 관행을 없앨 것이다. 시골 땅을 많이 사는 사람은 애국자로 간주한다.
15.3. 부패 혁명
내수 경제를 위축시키는 김영란법을 폐지하고, 뇌물 공여자와 수수자를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쌍벌제를 폐지하여 뇌물 수수자만 처벌한다. 뇌물을 준 자는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고, 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부정부패를 원천적으로 해결한다.
15.4. 어음 혁명
어음 보험 공사를 통해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하며, 부도 시 보험 공사에서 지급한다. 어음을 받으려면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15.5. 생활 혁명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및 강제 집행을 금지한다. 확실한 사업체를 만들 때만 융자를 허용하며, 배우자 동의가 있어야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남편이나 아내가 몰래 집을 담보로 융자를 받아 가정을 파탄 내는 것을 방지한다. 고소 고발 보증금제를 시행하고, 이혼 및 전과 기록의 기재를 금지하여 사생활을 보호한다.
15.6.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독 광부, 간호사에게 각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직계 가족에게까지 확대하여, 부모가 사망하더라도 자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현재는 배우자가 사망하면 혜택이 중단되는 문제를 해결한다.
15.7. 노동 혁명
노조라는 명칭 사용을 금지하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든다. 기업 가족 협의회는 노동자와 경영자가 함께 참여하여 회사 전반적인 사항을 토의하고 협의하여 운영한다. 이는 극단적인 노사 갈등을 방지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한다.
15.8. 장기 혁명
장기 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장기를 제공한다.
15.9. 도덕 혁명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관혼상제(冠婚喪祭)를 직접 챙겨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킨다. 생일에는 생일국,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어른은 생일 떡)를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금일봉 1천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한다. 이는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하여 대통령을 지지하게 만들 것이다. 역대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를 직접 챙긴 적이 없었음을 지적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국민은 생존권, 소유권, 행정권의 3대 권리와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의 5대 권리, 그리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의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대통령은 국민을 모셔야 한다. 현재 국민들은 돈이 필요하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을 통해 국민에게 물을 공급하듯이 돈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5.10. 장애 혁명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며, 안경 공영 제도를 실시하여 안경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것도 장애로 간주하여, 가난한 집 아이들이 시력 문제로 고통받지 않도록 안경을 수시로 교체해 줄 것이다.
15.11. 주택 혁명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형 주택을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을 통해 집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든다.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큰 집의 인기는 떨어지고, 소형 주택이 편리하게 제공될 것이다. 주택 내부에 스위치 하나로 전 세계 아름다운 경치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집을 낙원으로 만들 것이다. 기존 아파트 관리는 지역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일 것이다.
15.12. 벌금 혁명
벌금을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바꿔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 시 더 많은 벌금을 내도록 한다.
15.13. 황사 혁명
황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중국, 몽골과 협력하여 수백 개의 건설 회사를 투입, 사막을 없앨 것이다. 이는 10년 안에 황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15.14.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의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농약과 공장 오폐수를 완전히 차단하여 강물을 1급수로 만들고, 모든 국민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보장한다.
- 허경영의 권능과 희망의 메시지
허경영은 33가지 정책을 30년 전부터 구상해왔으며, 이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이다. 허경영은 청중에게 천사와 건강 에너지를 부여하고, 모든 병이 낫기를 기원하며, 취직, 입학, 진급 시험 합격, 돈 받을 일 해결, 쫓기는 문제 해결 등을 축복한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국민: 30
허경영: 15
돈: 14
황궁: 11
정책: 10
사람: 9
대통령: 8
국회: 7
국회의원: 6
하늘: 6
엄마: 6
아버지: 6
세계: 5
정치: 5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Huh Kyung Young as a “White Dragon” (백룡) hidden in a muddy stream, waiting for a “downpour” (폭우) – representing a national crisis or economic hardship – to reveal its true white color and ascend to the sky, symbolizing his rise to power and unification of the world.
Lecture in Numbers
1213th lecture: The current lecture number.
33 policies: The number of policies proposed by Huh Kyung Young.
20 years old: The age from which all citizens, regardless of marital status, receive a monthly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The monthly national dividend paid to each citizen aged 20 or older.
510 trillion won: The approximate annual national budget of Korea.
512 trillion won: The annual national budget that political parties fight over.
1.8 trillion won: The annual salary allocated to National Assembly members.
3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in traditional Korean attire who carried flower towers at the founding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n August 15th.
12, 18, 20 years old: The ages of the three daughters in the hypothetical scenario of a single mother with cancer.
40s, 50s, 80s: Ages mentioned in relation to unmarried children and elderly parents facing death without peace of mind.
90%: The percentage of young people’s food that Huh Kyung Young plans to change if he becomes president.
3 meters: The height of the stack of plans Huh Kyung Young has prepared for his presidency.
5 minutes: The suggested time for students to meditate on their parents and future at the start of class.
99%: The percentage of rural people whose land or property is mortgaged with agricultural cooperatives.
6 million won: The total monthly income for a family with two unemployed parents and two college-aged children (20+) under Huh Kyung Young’s policies.
65 years old: The age from which seniors receive an additional 2.2 million won per month.
700,000 won: The senior allowance included in the 2.2 million won.
7.4 million won: The total monthly income for a family with two seniors (65+) and two college-aged children (20+) under Huh Kyung Young’s policies.
10 won: The current amount of financial support received by families, contrasted with 7.4 million won.
14 million won / 15 million won: The amount a family would receive in two months under Huh Kyung Young’s policies.
January 14: The deadline for running full-page advertisements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3 times: The cost of political advertisements compared to corporate advertisements.
150-151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needed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to pass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60%: The percentage of the national budget that Huh Kyung Young plans to save.
300 trillion won: The amount saved by reducing the national budget by 60%.
200 trillion won: The amount recovered by preventing tax evasion by the wealthy.
100 trillion won: The annual revenue from property-proportional fines.
38 types: The number of taxes to be integrated into one.
100 trillion won: The additional revenue from integrating 38 taxes.
5 million: The number of special business operators to be introduced.
100 trillion won: The annual increase in tax revenue from the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800 trillion won: The total increased tax revenue.
400 trillion won: The amount needed for national dividends.
500 trillion won: The amount needed for national dividends, senior allowances, and other benefits.
300 trillion won: The remaining surplus in the annual budget.
2,0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quantitative easing to be printed in the first year of Huh Kyung Young’s presidency.
1,500 trillion won: The amount used to repay 100% of household debt under 500 million won.
500 million won: The maximum amount of apartment debt to be repaid.
6,000 trillion won: The total amount of quantitative easing to be printed.
9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underground funds to be recovered.
33: The number of islands that gather at the location of the proposed imperial palace.
5 million people: The capacity of the imperial palace for events.
99.9%: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do not know that Huh Kyung Young is a divine being.
80%: The percentage of local businesses expected to close during the economic downturn.
30 years: The period over which the 33 policies have been developed.
10 million won: The condolence payment for a family member’s death.
100,000 won: The birthday congratulatory payment.
100%: The safety guarantee for food products under Huh Kyung Young’s presidency.
1 billion won: The maximum amount of monthly rent deposit protected from asset seizure and forced execution.
500 m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a person might borrow from a bank.
500 million won: The amount of compensation for Vietnam War veterans, miners, and nurses.
3 million won: The monthly payment to Vietnam War veterans, miners, and nurses.
300 million won: The amount of fine revenue.
10 years: The timeframe within which deserts can be eliminated.
1 month: The duration of mandatory military training for women.
Signature Sentence
“여러분은 허경영이가 저 공약을 실행하는 걸 한번 보고 죽어야 원도 없어 죽어.” (You should die without regrets after seeing Huh Kyung Young implement those pledges.)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proposes 33 policies to solve national problems by providing universal basic income and debt relief.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monthly for all citizens aged 20 and above.
Debt relief for all household debts under 500 million won.
Significant budget savings (300 trillion won) and increased tax revenue (500 trillion won) through various reforms.
Plans for a grand imperial palace in Yeongjongdo, symbolizing global unification.
Comprehensive reforms in food safety, education, labor, and social welfare.
A vision of a “White Dragon” (Huh Kyung Young) emerging from national crisis to lead the country to prosperity.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Genesis (창세기):
“옷을 과일을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알았다. 벗을 락 자야.” (After eating the fruit of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y realized they were naked. It’s the character for ‘to take off’ or ‘nakedness’.)
“아니,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걸 알았다. 벗을 락.” (No, after eating the fruit of good and evil, they realized they were naked. It’s ‘to take off’.)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이용하죠. 귀신 기자.” (The devil uses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to make people eat from them. It’s the character for ‘devil’.)
“성경에도 먼저 남자를 만들어 놓고, 그 남자가 심히 보기가 안 좋아서 보필하는 자를 여자를 남자의 갈비뼈를 가지고 만들어 이렇게 나오죠.” (The Bible also says that man was created first, and because it was not good for him to be alone, a helper, woman, was made from man’s rib.)
“독신으로 사는 사람이 심히 보기가 안 좋다 이래서 여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나와, 안 나와? 나오죠.” (It says that it was not good for man to be alone, so woman was created. Doesn’t it say that? It does.)
Noah’s Ark (노아의 방주):
“배 주자야. 그렇죠? 배 주자에 여덟 명이 타면은 뭐야? 최초의 함선. 그게 뭐예요? 방주야. 그러면 노아의 방주가 왜 여기 우리 한문에 나와? 그치. 여덟 사람의 주둥아리가 식구가 탔다.” (It’s the character for ‘boat’. Right? If eight people ride in a boat, what is it? The first ship. What is it? The Ark. So why does Noah’s Ark appear in our Chinese characters? Right. Eight people, a family, boarded.)
Cheonsugyeong (천수경):
“무의심 내 길심. 마음을 내긴 내되 무의심을 내라. 요 무의식 알죠? 유의심을 내지 마라.” (Give rise to a mind without thought. Give rise to a mind, but a mind without thought. You know this mind without thought, right? Do not give rise to a mind with though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significant political infighting over national budgets, economic hardship, and widespread public dissatisfaction with traditional politics in South Korea. It references a national budget of over 500 trillion won and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prioritizing self-interest over public welfare. The speaker also alludes to a global economic downturn, stating that “the current recession is not due to the president’s fault” but rather a “labor pain” for his emergence. This suggests a context of economic instability and a yearning for radical chang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 Young (허경영): The speaker himself, presented as a divine being (신인) and the sole savior of humanity and Korea.
Kim Ji-wan (김지완): A person running for National Assembly in Hwaseong Byeong, who presented flower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The political party founded on August 15th, which the speaker leads.
Park Chung-hee (박 대통령):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comparison to his wife, Yuk Young-soo.
Yuk Young-soo (육영수 여사): Wife of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mentioned for her supportive role.
Sakyamuni (석가모니): The founder of Buddhism, referenced for his practice of begging for food to understand the suffering of others.
Lee Sun-sin (이순신 장군): A Korean naval commander, whose helmet design is said to inspire the imperial palace.
Nam Yi (남이 장군): A general who spoke of “Mi-pyeong-guk” (미평국), a country that has not yet seized power, contrasted with “Seong-pyeong-guk” (성평국).
Core Concept Definitions
Heaven (천국): A state of mind characterized by joy and gratitude in daily life, contrasting with hell, which is resentment and hatred.
Angel (천사): A spiritual entity given by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to those who live with a good heart, avoid anger, and show consideration to other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won to all citizens aged 20 and above, regardless of marital status, aimed at resolving wealth inequality.
Government-funded Public Works (관급 공사): Construction projects funded by government budgets, which Huh Kyung Young proposes to halt in favor of national dividends.
High-ranking Officials’ Corruption Investigation Office (공수처): A government agency criticized by the speaker for not being related to public welfare but rather serving to protect the interests of those in power.
Reliance (의탁): Leaning on or depending on parents for support, such as food and education.
Dependence (의지): The emotional support parents receive from their children, even if the children do not provide material support.
Interdependence (의존): The mutual reliance between entities, such as people on buildings, or a speaker on a microphone.
Nakedness (벗을 락 자): The realization of being naked after eating the forbidden fruit, leading to the need for clothing.
Devil (귀신 기자): The entity that tempted people to ea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Creation (창조): The act of breathing life into clay with one’s mouth, causing it to move.
Correctional Facility (교도소): A place where those who defy heavenly laws or harm others are taught and reformed through words.
Human (사람 인 자): A Chinese character interpreted by the speaker to represent the hierarchical relationship between man and woman, with the woman supporting the man.
Giving (보시): The act of giving to others, which the speaker suggests should be learned after experiencing hardship and receiving help oneself.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 배당금당): The political party advocating for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Political Revolution (정치 혁명): A set of reforms including saving 60% of the national budget (300 trillion won), preventing tax evasion by the wealthy (200 trillion won), implementing property-proportional fines (100 trillion won), integrating 36 taxes into one (100 trillion won), and introducing a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100 trillion won).
Dividend Revolution (배당 혁명):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Quantitative Easing (양적 완화): The printing of 6,000 trillion won, with 2,000 trillion won in the first year to repay household debt.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특수사업자 제도): A system allowing individuals without existing business licenses to earn commissions by brokering various transactions, such as real estate or marriage, with proper tax documentation.
Underground Funds (지하 자금): Unreported money that will be brought into the system by invalidating all existing currency and requiring exchange for new currency featuring Huh Kyung Young’s image.
White Dragon (백룡): A metaphor for Huh Kyung Young, representing a divine being currently in a humble state, waiting for a national crisis (폭우) to reveal his true nature and ascend to power.
Seong-pyeong-guk (성평국): A nation where power has been successfully seized and established, contrasting with Mi-pyeong-guk (미평국), a nation that has not yet achieved power.
Mind without thought (무의심 내 길심): A Buddhist concept of giving rise to a mind without attachment or intention, leading to pure compassion.
Three Treasures (세 가지 재산): The three “weapons”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brought from heaven: poverty, a weak body, and lack of formal education, which enable him to understand and empathize with the suffering of the people.
Military Revolution (징병 혁명): Mandatory one-month military training for all women, similar to Israel.
Agricultural Land Revolution (농지 혁명): Allowing urban residents to purchase rural land for weekend farming and providing bank loans for agricultural activities, aiming to boost rural economies.
Pesticide Revolution (농약 혁명): Abolishing pesticide factories and establishing factories for eco-friendly microbial pesticides to ensure safe, organic food for all citizens.
Corruption Revolution (부패 혁명): Abolishing the Kim Young-ran Act and the dual punishment system for bribery, instead only punishing the recipient of a bribe and rewarding the whistleblower.
Bill Revolution (어음 혁명): Implementing a bill insurance system where the government’s insurance corporation covers defaults on bills.
Life Revolution (생활 혁명): Prohibiting asset seizure and forced execution for basic necessities, home appliances, and rental deposits up to 100 million won. It also requires spousal consent for bank loans and prohibits the recording of divorce and criminal records in public documents.
Veterans Affairs Revolution (보훈 혁명): Expanding benefits for Vietnam War veterans, miners, and nurses to their direct family members, including a 500 million won lump sum and 3 million won monthly.
Labor Revolution (노동 혁명): Replacing labor unions with “Corporate Family Councils” (기업 가족 협의회) where both labor and management participate in decision-making to foster cooperation.
Organ Revolution (장기 혁명): Expediting organ transplants for those in need.
Moral Revolution (도덕 혁명): The president personally attending to major life events (births, weddings, funerals) of 500,000 citizens, providing gifts, congratulatory money, and condolence funds (10 million won for deaths).
Disability Revolution (장애 혁명): Providing free eyeglasses and expanding suppor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Housing Revolution (주택 혁명): Constructing more small-sized housing units, ensuring affordable rental housing, and integrating apartment management to reduce costs by one-third. It also envisions smart homes with interactive wall displays.
Fine Revolution (벌금 혁명): Implementing property-proportional fines, where wealthier individuals pay more for traffic violations.
Yellow Dust Revolution (황사 혁명): A national initiative to eliminate yellow dust by investing in desert greening projects in China and Mongolia.
Drinking Water Revolution (식수 혁명): Protecting water sources by eliminating pesticides and industrial pollution, ensuring all rivers become Grade 1 for drinking water.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1: Why do political parties in the National Assembly fight?
Speaker’s Answer: They fight to control the annual budget (512 trillion won) to benefit their own regions, contractors, and to maintain power, not for the welfare of the people.
Central Question 2: Who can die peacefully in this society?
Speaker’s Answer: Currently, very few people can die peacefully due to financial worries, concerns about their children’s future, and the lack of a social safety net. Huh Kyung Young’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would alleviate these concerns, allowing people to die without worry.
Central Question 3: What is the cause of the current economic recession?
Speaker’s Answer: The current recession is not due to the president’s fault but is a “labor pain” for Huh Kyung Young’s emergence, a necessary crisis for him to appear and lead.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action for the audience to spread Huh Kyung Young’s message, emphasizing that the current national crisis is a prelude to his inevitable rise to power.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leadership comes from those who have experienced hardship (poverty, weak body, lack of education), as these experiences foster empathy and a genuine desire to help others. This contrasts with traditional political leaders who are seen as out of touch.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a severe economic downturn will make the public receptive to his radical policies, leading to his “White Dragon” transformation and global unification. He also criticizes Buddhist concepts like “mind without thought” for lacking the divine presence and practical solutions for human suffering.
Cross-Referencing
Buddhist concept of 12 Nidanas (12연기): The speaker references this concept of “interdependence” (의존) in Buddhism, where “this exists because that exists, and that exists because this exists.”
Biblical Genesis (창세기): The speaker frequently references the Book of Genesis, interpreting Chinese characters (한문) as directly derived from or related to biblical narratives such as the story of Adam and Eve (eating the forbidden fruit, realizing nakedness) and Noah’s Ark.
Cheonsugyeong (천수경): The speaker references the Buddhist text Cheonsugyeong, specifically the phrase “무의심 내 길심” (give rise to a mind without thought), which he then critiques for its lack of divine presence.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dvanced MT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ith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Korean culture, and religious terminology. They should review the MT output for accuracy, cultural nuances, and correct terminology, especially for unique concepts lik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r “White Dragon” (백룡).
Speaker-Specific Terminology Glossary: Create and maintain a glossary of Huh Kyung Young’s unique terms and their intended meanings, ensuring consistent translation across all content. For example, “신인” (divine being) or “33정책” (33 policie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back 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This helps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s.
Native Speaker Review: Hav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review the translated content for naturalness, flow, and idiomatic expressions.
Contextual Annotation: Provide annotators with the original Korean video/audio to ensure they can cross-reference spoken tone, gestures, and visual cues for a more accurate translation of implied meanings.
Iterative Feedback Loop: Establish a system for continuous feedback from the audience or internal reviewers to refine translations over tim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tailed Policy Implementation: While 33 policies are listed, the lecture lacks granular details on how each policy would be practically implemented, funded beyond the initial 800 trillion won, and what specific legislative steps would be required. For example, how would the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be regulated to prevent abuse?
Economic Impact Analysis: The lecture presents large figures for budget savings and revenue generation but does not offer a comprehensive economic analysis or independent verification of these claims. The long-term effects of quantitative easing on inflation or the national economy are not discussed.
Social Cohesion and Opposition: The speaker’s vision of a unified society under his leadership does not address how potential social divisions or political opposition would be managed or integrated. His criticism of existing political structures and figures is strong, but a plan for reconciliation or collaboration is absent.
International Relations: Beyond the mention of global unification and the imperial palace’s strategic location, the lecture does not delve into specific foreign policy or international relations strategies.
Scientific Basis for Health Claims: Claims about food and health, such as changing 90% of young people’s food or the effects of coffee on insulin, are presented without scientific evidence or expert endorsement.
Legal and Constitutional Challenges: The proposed reforms, such as abolishing certain laws or changing the role of the National Assembly, would likely face significant legal and constitutional challenges, which are not address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If you listen to Huh Kyung Young’s divine lectures and do not lose hope, but wait a little, a good world and a path of good fortune will surely open.”
“He is the only one in Korea who will save humanity and Korea.”
“The current recession is not due to the president’s fault; it is a labor pain for Huh Kyung Young’s emergence.”
“Next year, the people will suffer even more. When I appear, people will say, ‘Oh, we can’t live like this anymore. We have to vote for that crazy guy.’ Then I will be seen.”
“When Huh Kyung Young encounters the downpour (crisis), the black dragon (his current perceived state) will turn white, and with the water in the stream, it will begin to fly, ascending into the sky as a beautiful white light.”
“Huh Kyung Young will instantly lead the nation to Seong-pyeong-guk (a nation that has seized power).”
“Ultimately, he will unify the world and become its emperor, entering this imperial palace.”
“When the downpour comes, local businesses will close 80%, small business owners, micro-entrepreneurs, and self-employed individuals will all fail. At that time, Huh Kyung Young will be seen.”
“When the mother dies, calling out ‘Huh Kyung Young is president,’ she will have no worries about her children, knowing they will be taken care of.”
“Deserts can be eliminated within 10 years.”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 centered on his “33 policies” designed to alleviate economic hardship and social inequality through universal basic income and comprehensive debt relief. He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savior, using metaphors like the “White Dragon” to symbolize his destined rise to power amidst national crisis. The core takeaway is his unwavering belief that current societal problems are a necessary prelude to his leadership, which will usher in an era of prosperity and global unification. His proposals, while lacking detailed implementation plans, resonate with a public disillusioned by traditional politics, offering a stark alternative focused on direct financial support and a complete overhaul of governance, education, and environmental policies. This approach suggests a strategic appeal to those most affected by economic instability, promising a utopian future under his unique leadership
Meeting Minutes: “33 Policies and Who Can Die Comfortably?” – Heo Kyeong-young’s Saturday Lecture (2019.12.28)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December 28, 2019
Location
Not specified (lecture hall)
Speaker
Heo Kyeong-young
Host
Lee Dong-seop
Attendees
In-person audience and YouTube viewers
Agenda
Discussion of 33 policies, particularly focusing on the “National Dividend” and its impact on citizens’ well-being, along with philosophical and historical interpretations.
Ⅱ. Meeting Discussion
Opening Remarks and Introduction
The host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ositive thinking and listening to Heo Kyeong-young’s “truth” to overcome difficulties.
Heo Kyeong-young provides energy and “angels” to the audience.
Receiving “angels” requires a kind heart, avoiding negativity, and showing consideration to others.
The audience was thanked for their enthusiastic participation.
Update on 33 Policies: national dividend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has been revised: all married individuals aged 20 and above will receive 1.5 million KRW per month.
Previously, it was for married individuals aged 30 and above, or single individuals aged 20 and above.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Government Spending
Political parties are seen as fighting over the 512 trillion KRW annual budget for their own gain, not for the citizens’ benefit.
Heo Kyeong-young, if elected president, would halt government-funded construction projects and prioritize the national dividend.
The current National Assembly is deemed unnecessary and focused on securing future power rather than providing a vision for the people.
The Need for the national dividend: Addressing Life’s Uncertainties
Heo Kyeong-young illustrated the plight of a single mother with three daughters facing terminal illness, highlighting her fear for her children’s future without financial suppor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provide financial stability, preventing such families from falling into despair and allowing individuals to “die comfortably.”
Many elderly parents worry about their adult children who are unable to marry or find stable employment.
Philosophical Concepts: 의탁 (Reliance) and 의지 (Dependence)
“의탁” (eui-tak) refers to children relying on parents, while “의지” (eui-ji) refers to parents depending on their children for emotional support.
Heo Kyeong-young noted that many adult children still rely on their parents, while parents’ emotional dependence on their children is often unfulfilled due to their children’s struggles.
Critique of Modern Lifestyle and Food Culture
Heo Kyeong-young expressed concern over the unhealthy eating habits of young people, leading to adult diseases at an early age.
He plans to change 90% of the food consumed by young people if he becomes president, emphasizing healthy DNA.
Coffee consumption is criticized for depleting insulin and contributing to diabetes, advocating for traditional teas instead.
Modern society is characterized by various addictions, including food, coffee, and the internet.
Linguistic 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Heo Kyeong-young connected Korean characters (Hanmun) to religious texts like the Bible and Buddhist concepts.
He interpreted the character for “옷” (clothes) as originating from the concept of knowing one was naked after eating the forbidden fruit.
He also linked the character for “배 주” (boat) to Noah’s Ark and the character for “창조” (creation) to God breathing life into clay.
The character for “교도소” (prison) was interpreted as a place for those who defy heavenly laws to be taught.
The character for “사람 인” (person) was explained as representing the hierarchical relationship between men and women, with the woman supporting the man.
The Importance of Experiencing Hardship and Giving
Heo Kyeong-young emphasized that one must experience reliance and hardship (like begging for food) before truly understanding how to give to others without arrogance.
He shared his personal experience of begging for food as a student, which taught him empathy.
He criticized religious leaders who receive donations without understanding the struggles of their followers.
Financial Relief and Economic Vision
Heo Kyeong-young outlined how the national dividend woul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for families, including those with unemployed parents and college students.
He projected that a family with two unemployed parents and two college students could receive 7.4 million KRW per month, significantly improving their financial situation.
He also proposed a 2,000 trillion KRW quantitative easing to immediately pay off all debts under 500 million KRW, eliminating interest payments.
This would lead to savings, encourage entrepreneurship, and revitalize the economy.
He plans to create “startup insurance” to protect entrepreneurs from failure, ensuring a “paradise” where people don’t fear bankruptcy.
Vision for a “Sky Palace” (하늘궁) and National Infrastructure
Heo Kyeong-young presented his detailed drawings of a “World Unification Emperor’s Palace” (황궁) to be built on Wangsan in Yeongjongdo.
The palace design incorporates advanced security features, including underground tunnels and access for naval vessels and aircraft.
The location is strategically chosen for its geographical significance and views of major Asian cities.
The palace’s design resembles Admiral Yi Sun-sin’s helmet, symbolizing national strength.
Funding for Policies and economic reforms
Heo Kyeong-young reiterated his funding sources: 300 trillion KRW from 60% national budget savings, 200 trillion KRW from preventing upper-class tax evasion, 100 trillion KRW from property-proportional fines, 100 trillion KRW from integrating 36 taxes, and 100 trillion KRW from the “5 million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This totals 800 trillion KRW, with 500 trillion KRW allocated for dividends and elderly benefits, leaving a surplus.
The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would allow individuals to earn commissions for various introductions (e.g., real estate, marriage), with proper tax documentation.
He also mentioned bringing in 900 trillion KRW of underground funds by invalidating existing currency and requiring exchange for new currency featuring his image.
Symbolism of the “White Dragon” (백룡)
Heo Kyeong-young described himself as a “White Dragon” from “Baekgung” (heavenly Palace), currently residing in a “muddy stream” (representing his current political position).
He stated that “minnows” (representing the 50 million people) are mocking him.
He predicted that a “downpour” (representing economic hardship and the upcoming general and presidential elections) will reveal his true nature as the White Dragon, leading him to unify the world.
Critique of Buddhism and Personal Suffering
Heo Kyeong-young criticized Buddhism for not acknowledging the existence of a divine being and for its emphasis on “mind without mind” (무의심).
He argued that even Buddha experienced physical suffering, and that a divine being must experience human pain to understand it.
Heo Kyeong-young’s “Weapons” and Empathy
He claimed to have brought three “weapons” from heaven: poverty, a weak body, and lack of educational opportunities.
These “weapons” allowed him to experience human suffering firsthand, fostering empathy for the poor, the sick, and the uneducated.
He believes that those who have not experienced such hardships cannot truly understand the need for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Educational Reforms
He proposed a new educational system that includes daily meditation for students to reflect on their parents’ sacrifices and their own purpose.
Students would also be encouraged to show gratitude to their parents.
Additional Policy Proposals (33 Policies)
Conscription Revolution: Mandatory one-month military training for both men and women.
Farmland Revolution: Allowing urban residents to purchase rural land for weekend farms and providing loans for agricultural land.
Pesticide Revolution: Abolishing pesticide factories and establishing microbial pesticide factories to ensure organic food for all citizens.
Corruption Revolution: Abolishing the dual punishment system for bribery, punishing only the recipient of the bribe, and offering rewards to informants.
Bill Revolution: Requiring insurance for bills to ensure payment even in case of bankruptcy.
Life Revolution: Prohibiting asset seizure and forced execution for basic necessities, home appliances, and rental deposits up to 100 million KRW.
Requiring spousal consent for bank loans to prevent financial fraud within families.
Prohibiting the recording of divorce and criminal records to protect privacy.
Veterans Revolution: Providing 500 million KRW and 3 million KRW monthly to Vietnam War veterans, miners, and nurses, extending benefits to direct family members.
Labor Revolution: Replacing labor unions with “corporate family councils” that include both workers and management to foster cooperation.
Organ Revolution: Expediting organ transplants for those in need.
Moral Revolution: The president would personally oversee major life events (births, weddings, funerals) for 500,000 citizens, providing gifts and condolences.
This includes 100,000 KRW, a cake (or rice cakes for elders) for birthdays, and 10 million KRW with a presidential wreath for funerals.
Disability Revolution: Providing free eyeglasses and implementing a public eyeglass system.
Housing Revolution: Constructing more small housing units and rental properties, making housing affordable and convenient.
Integrating apartment management systems to reduce maintenance fees by one-third.
Fine Revolution: Implementing a property-proportional fine system for traffic violations.
Yellow Dust Revolution: Investing in large-scale projects in China and Mongolia to eliminate deserts and yellow dust.
Water Revolution: Protecting water sources, eliminating pesticides, and preventing factory pollution to ensure clean drinking water for all.
Closing Remarks and Blessing
Heo Kyeong-young concluded the lecture, promising to review the policies in an abridged format next time.
He then offered blessings to the audience, wishing them health, success, and financial well-being.
Ⅲ. Action Items
Heo Kyeong-young: Continue to promote and refine the 33 Policies, particularly the national dividend, to address societal issues and improve citizens’ lives.
Heo Kyeong-young: Develop and implement plans for food and environmental reforms, including changing dietary habits and eliminating pesticides.
Heo Kyeo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the “corporate family council” model to replace traditional labor unions.
Heo Kyeong-young: Work towards the realization of the “World Unification Emperor’s Palace” as a symbol of his vision.
Audience/Supporters: Actively participate in spreading awareness of Heo Kyeong-young’s policies and vision.
Character Profiles
이동섭 (Lee Dong-seop) | Host | Introduces the speaker and manages the event .
허경영 (Heo Kyeong-yeong) | Speaker, “신인 (Shin-in)”, “백룡 (White Dragon)” | Delivers a lecture on his “33 Policies” and vision for Korea, claiming divine abilities and a mission to save humanity .
김지완 (Kim Ji-wan) | Candidate for National Assembly | Presented with a bouquet of flowers .
수원 부의원장 (Suwon Vice Chairman) | Event participant | Presented with a bouquet of flowers .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A[“이동섭”] — Introduces –> B[“허경영”] B — Gives energy & truth to –> C[“Audience/Viewers”] B — Receives flowers from –> D[“김지완”] B — Receives flowers from –> E[“수원 부의원장”]
📝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Introduction
The host, 이동섭, welcomes the audience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gratitude and hope .
He states that 허경영, referred to as “신인,” provides energy, angels, and truth to the attendees .
The host explains that receiving angels requires a kind heart and consideration for others, ensuring the “신인” remains within .
He notes a change in the “33 Policies,” where the national dividend for married individuals aged 30 and 20 has been unified to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married individuals over 20 .
The host describes 허경영’s continuous effort to listen to and resolve people’s suffering, even without rest .
He expresses concern for 허경영’s lack of rest and criticizes those who rush his introduction .
The host mentions limitations due to election laws, requiring him to revise his script multiple times .
He asks the audience to stand for 허경영’s entrance, hailing him as the sole savior of humanity and Korea .
2 (00:04:00) 허경영’s Lecture on 33 Policies and Societal Issues
허경영 begins his lecture, focusing on the “33 Policies” and the question of who can die peacefully .
He criticizes political parties for fighting over the national budget of 510 trillion won, which he believes is used for personal gain and local projects rather than public welfare .
허경영 announc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halt government-funded construction projects and prioritize national dividends .
He argu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does not genuinely care for citizens’ livelihoods but rather for securing power and protecting their interests .
He states that the National Assembly’s function is not to provide vision but to fight for future power .
A flower presentation ceremony takes place for 김지완, a National Assembly candidate, and the 수원 부의원장 .
허경영 illustrates the necessity of national dividends with an example of a single mother with cancer, worrying about her children’s future after her death .
He explains that with the national dividend, her 20-year-old daughter would receive 1.5 million won, preventing the family’s downfall .
He discusses the concept of “의탁 (eui-tak)” (relying on parents) and “의지 (eui-ji)” (relying on children), noting that many adult children still depend on their parents .
허경영 criticizes the current food system, stating that 90% of the food consumed by young people is unhealthy .
He vows to change the food system if he becomes president to ensure the health of future generations .
He also criticizes the prevalence of coffee consumption, linking it to diabetes and advocating for traditional teas .
허경영 asserts that Korean characters (한문) are deeply connected to religious texts like the Bible and ancient history, citing examples like the character for “벗을 락 (beoseul rak)” (to take off clothes) and “배 주 (bae ju)” (boat) .
He explains the character for “교도소 (gyodo-so)” (prison) as a place where those who defy heaven are taught .
He interprets the character for “사람 인 (saram in)” (person) as representing the hierarchical relationship between men and women, with women supporting men .
허경영 encourages both single and married individuals to understand each other’s experiences and practice giving after experiencing reliance .
He shares his personal experience of receiving help when he was young, which taught him the importance of giving .
He criticizes religious leaders who do not understand the struggles of their followers, advocating for empathy gained through personal hardship .
허경영 reiterates that his presidency would solve financial problems for families, citing examples of significant monthly payments for families with unemployed parents and elderly grandparents .
He promises to repay all debts up to 500 million won immediately upon becoming president, leading to a savings-oriented economy and a boom in entrepreneurship .
He also plans to create startup insurance to protect entrepreneurs from failure .
허경영 presents a drawing of his future “황궁 (Hwang-gung)” (imperial palace) on Wangsan, emphasizing its strategic location and advanced design .
He explains his financial plan to fund the “33 Policies,” including saving 300 trillion won from the national budget, collecting 200 trillion won from upper-class tax evasion, 100 trillion won from property-proportional fines, 100 trillion won from tax integration, and 100 trillion won from the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totaling 800 trillion won .
He also mentions printing 6,000 trillion won through quantitative easing and bringing in 900 trillion won of underground funds by replacing all currency with new bills featuring his picture .
허경영 describes himself as a “백룡 (white dragon)” waiting in a muddy stream, currently mocked by “미꾸라지 (loach)” (common people) .
He predicts that a “폭우 (heavy rain)” (economic crisis) will reveal his true nature as a white dragon, leading him to power and unifying the world .
He explains that his “황궁” is designed to be a secure fortress, accessible via underground tunnels and capable of hosting millions .
He states that his life of poverty, physical weakness, and lack of formal education were divine “weapons” to understand and empathize with people’s suffering .
He plans to implement educational reforms, including daily meditation for students to reflect on their parents’ sacrifices and their own future .
He outlines several “33 Policies”:
징병 (Conscription) Revolution: Mandatory one-month military training for all women .
농지 (Farmland) Revolution: Allows urban residents to buy rural land for weekend farms and provides loans for farmland purchases .
농약 (Pesticide) Revolution: Abolishes pesticide factories and establishes microbial pesticide factories to ensure safe, organic food for all citizens .
부패 (Corruption) Revolution: Abolishes the Kim Young-ran Act and punishes only bribe recipients, offering rewards to whistleblowers .
어음 (Promissory Note) Revolution: Requires insurance for promissory notes .
생활 (Living) Revolution: Prohibits asset seizure and forced execution for basic necessities, home appliances, and rental deposits up to 100 million won .
보훈 (Veterans Affairs) Revolution: Provides 500 million won and 3 million won monthly to Vietnam War veterans, miners, and nurses, extending benefits to direct family members .
노동 (Labor) Revolution: Replaces labor unions with “기업 가족 협의회 (Corporate Family Councils)” where both workers and management participate .
장기 (Organ) Revolution: Expedites organ transplants for those in need .
도덕 (Morality) Revolution: The president will personally oversee major life events (births, weddings, funerals) for 500,000 citizens, providing gifts and condolences .
장애 (Disability) Revolution: Provides free eyeglasses and expands suppor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
주택 (Housing) Revolution: Builds more small-sized, convenient rental housing and integrates apartment management to reduce costs by one-third .
벌금 (Fine) Revolution: Implements property-proportional fines, where wealthier individuals pay more for traffic violations .
황사 (Yellow Dust) Revolution: Collaborates with China and Mongolia to eliminate deserts and yellow dust .
식수 (Drinking Water) Revolution: Protects water sources by eliminating pesticides and industrial pollution, ensuring clean drinking water for all .
3 (01:35:00) Closing Remarks and Blessing
The host thanks 허경영 and encourages the audience to give him a warm round of applause .
허경영 performs a blessing, sending “천사 (angels)” and “건강 에너지 (health energy)” to the audience, wishing them success in various aspects of life .
Character Profiles
이동섭 (Lee Dong-seop) | Host | Introduces the speaker and manages the event .
허경영 (Heo Kyeong-yeong) | Speaker, “신인” (Divine Being) | Delivers a lecture on his “33 Policies” and various societal issues .
김지완 (Kim Ji-wan) | Candidate for National Assembly | Presented with a bouquet .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이동섭 –> 허경영: Introduces 김지완 –> 허경영: Presents flowers
📝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Introduction
The host, 이동섭, welcomes the audience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gratitude and hope .
He introduces 허경영, describing him as a divine being who imparts energy, angels, and truth .
The host explains that receiving angels means maintaining a good heart and not speaking ill of others .
He notes a change in the “33 Policies” regarding the national dividend, now offering 1.5 million won per month to all married individuals over 20 .
The host describes 허경영’s continuous efforts to help people, even without rest .
He expresses concern about people rushing 허경영 and mentions difficulties with campaign regulations .
The host concludes by asking the audience to stand and welcome 허경영 .
2 (00:06:57) 허경영’s Lecture on 33 Policies and Societal Issues
허경영 begins his lecture, focusing on the “33 Policies” and the inability of people to die peacefully .
He criticizes the National Assembly for fighting over the 510 trillion won budget, which he claims is for their own gain rather than public welfare .
허경영 stat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halt government-funded construction projects and prioritize national dividends .
He argues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not fighting for the public’s livelihood but for their own power and the interests of conglomerates .
He dismisses the Public Officials Corruption Investigation Office (공수처) as irrelevant to ordinary citizens .
허경영 asserts that the National Assembly’s current function is unnecessary .
A bouquet presentation follows, with 김지완, a candidate for the National Assembly, and a 수원 부의원장 presenting flowers .
허경영 shares a hypothetical story of a single mother with cancer worrying about her children’s future after her death .
He explains tha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alleviate such worries, allowing people to die peacefully .
He discusses the concept of “의탁” (reliance) on parents and “의지” (support) from children, highlighting the current generation’s dependence on parents .
허경영 criticizes the unhealthy eating habits of young people and vows to change 90% of their diet if he becomes president .
He also criticizes coffee consumption, linking it to diabetes and advocating for traditional teas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raditional values and warns against various addictions .
허경영 delves into the origins of Korean characters (한문), connecting them to religious texts like the Bible and the story of creation .
He explains the character for “교도소” (prison) as a place for those who defy heaven’s laws .
He interprets the character for “사람 인” (person) as representing the hierarchical relationship between men and women, with women supporting men .
허경영 discusses the importance of experiencing hardship and relying on others before being able to give back .
He shares his personal experience of receiving help and how it taught him to be generous .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not understanding the struggles of the common people .
허경영 reiterates the benefits of the national dividend, illustrating how a family with two unemployed university students and elderly parents could receive 7.4 million won per month .
He promises to eliminate household debt by printing 2,000 trillion won and to create a “startup boom” with a “startup insurance” system .
He presents his vision for the “World Unification Emperor’s Palace” (황궁), which he designed himself, emphasizing its strategic location and advanced security features .
He explains that the palace’s design, resembling Admiral Yi Sun-sin’s helmet, symbolizes Korea’s leadership .
허경영 details how his policies, including tax reforms and special business licenses, will generate 800 trillion won in revenue, with 500 trillion allocated for national dividends and other welfare programs .
He also mentions bringing in 900 trillion won in underground funds by replacing all currency with new bills featuring his picture .
He describes himself as a “white dragon” (백룡) currently in a “muddy stream,” being mocked by “minnows” (미꾸라지 떼들), but who will emerge as a powerful leader during a “downpour” (폭우) of economic hardship .
허경영 states that this “downpour” will reveal his true nature and lead him to unify the world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무의심 내 기비심” (giving without expectation) .
He explains that he, as a divine being, chose to experience human suffering, poverty, weakness, and lack of education to better understand and help humanity .
He connects these personal hardships to his motivation for implementing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
허경영 outlines his plans for educational reform, including meditation sessions for students to reflect on their parents’ sacrifices and their own future .
He then presents several key policies:
Conscription Revolution (징병 혁명): Mandatory one-month military training for all women .
Agricultural Land Revolution (농지 혁명): Allows urban residents to purchase rural land for weekend farms and provides loans for agricultural land .
Pesticide Revolution (농약 혁명): Abolishes pesticide factories and establishes microbial pesticide factories to ensure safe organic food for all citizens .
Corruption Revolution (부패 혁명): Abolishes the Kim Young-ran Act and the dual punishment system for bribery, punishing only the recipient of the bribe and rewarding whistleblowers .
Bill Revolution (음 혁명): Requires insurance for bills of exchange .
Life Revolution (생활 혁명): Prohibits asset seizure and forced execution for basic necessities, home appliances, and rental deposits up to 100 million won . Requires spousal consent for bank loans . Prohibits the recording of divorce and criminal records .
Veterans Affairs Revolution (보훈 혁명): Provides 500 million won and 3 million won per month to Vietnam War veterans, miners, and nurses, extending benefits to direct family members .
Labor Revolution (노동 혁명): Replaces labor unions with “Corporate Family Councils” (기업 가족 협의회) that include both workers and management .
Organ Revolution (장기 혁명): Expedites organ transplants for those in need .
Moral Revolution (도덕 혁명): The president will personally oversee major life events for 500,000 citizens, providing 100,000 won, a birthday cake, and a 10 million won condolence payment upon death .
Disability Revolution (장애 혁명): Provides free eyeglasses and other suppor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
Housing Revolution (주택 혁명): Constructs small, convenient housing units and integrates apartment management to reduce costs by one-third .
Fine Revolution (벌금 혁명): Implements a wealth-proportional fine system .
Yellow Dust Revolution (황사 혁명): Eliminates yellow dust by investing in desert greening projects in China and Mongolia .
Drinking Water Revolution (식수 혁명): Protects water sources by eliminating pesticides and industrial waste, ensuring clean drinking water .
허경영 concludes by asking for applause for his “33 Policies” .
He then performs a ritual, imparting “angels” and “health energy” to the audience, wishing them success in various aspects of life .
The Philosophy of Huh Kyung young: A Vision for a Harmoniou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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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of Heaven and Earth: Cultivating Inner Peace
The world often presents itself as a realm of suffering, where resentment, anger, and hatred can transform one’s present existence into a living hell. Conversely, embracing joy and gratitude in even the smallest aspects of daily life can elevate one’s experience to that of heaven. This profound truth is a cornerstone of the teachings, encouraging individuals to cultivate a benevolent heart. By refraining from slander and anger, and instead extending kindness and consideration to others, one ensures the divine presence remains within, fostering personal, familial, and ultimately, global happiness. -
The Evolution of the 33 Policies: A Paradigm Shift in National Welfare
A significant adjustment has been made to the 33 Policies, specifically concerning the National Dividend. Initially, this dividend was allocated to married individuals aged 30 and above, or single individuals aged 20 and above. However, this has been revised to a universal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Korean Won for all individuals aged 20 and older, regardless of marital status. This change underscores a commitment to broad-based welfare, ensuring that a wider segment of the populace benefits directly from national prosperity. -
The Misguided Priorities of Political Strife: A Critique of Conventional Governance
The perpetual discord within the National Assembly, where political factions contend over the annual budget, currently standing at 512 trillion Korean Won, reveals a fundamental misdirection of priorities. This struggle is not for the betterment of citizens’ livelihoods but rather for control over public funds, which are often channeled into regional projects and contracts, benefiting specific contractors and political allies. This system, far from serving the populace, perpetuates a cycle where public resources are exploited for partisan gain. -
Prioritizing Citizen Welfare Over Public Works: A New Economic Vision
Upon assuming the presidency, a moratorium will be placed on all government-funded public works projects. The rationale is simple: the funds currently allocated to these projects, which often serve as conduits for political patronage, rightfully belong to the citizens, especially those burdened by debt and economic hardship. The current system, where political power is sought to control these vast sums, is a deception. True governance lies in directly addressing the financial needs of the people, rather than engaging in elaborate schemes that primarily benefit the powerful. -
The Illusion of Political Concern: Unmasking Self-Serving Agendas
The political discourse often centers on issues like the Corruption Investigation Office for High-ranking Officials (CIO), which, despite its purported aim, bears little relevance to the daily lives of ordinary citizens. Such initiatives, along with the substantial salaries and benefits enjoyed by National Assembly members, amounting to 1.8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primarily serve to protect the interests of the political elite and secure future power. This focus on self-preservation, rather than genuine public service, highlights a profound disconnect between the governing class and the populace. -
The Plight of the Vulnerable: A Call for Compassionate Governance
Consider the plight of a single mother, battling terminal illness, with three daughters aged 12, 18, and 20. Her greatest fear is not death itself, but the uncertain future of her children, who face the grim prospect of dropping out of school and falling into destitution. In the absence of a robust social safety net, such families are left to despair. However,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where each daughter would receive 1.5 million Korean Won monthly, the family’s financial stability would be assured. This policy would alleviate the mother’s anxieties, allowing her to face her end with a measure of peace, knowing her children are cared for. -
The Crisis of Modern Living: Addressing the Insecurity of Old Age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leaves many elderly individuals in a state of profound anxiety, unable to face their final years with peace. Many parents, even in their eighties, worry about their adult children, often in their forties or fifties, who remain unmarried and financially dependent. This reliance, termed “eui-tak” (依託), signifies a complete dependence on parents, who, in turn, find their own sense of purpose and “eui-ji” (依支) in supporting their offspring. However, when children struggle with unemployment, marital difficulties, or illness, this “eui-ji” becomes a source of immense distress for parents. -
The Deterioration of Public Health: A Critique of Modern Dietary Habits
A critical issue facing the nation is the alarming decline in public health, particularly among the younger generation, largely attributable to modern dietary habits. The prevalence of adult diseases like diabetes among individuals in their forties is a direct consequence of consuming processed, instant, and unhealthy foods. This dietary crisis, characterized by a lack of traditional, wholesome meals, is systematically undermining the nation’s genetic health. A presidential mandate would entail a radical overhaul of the food system, transforming 90% of the food consumed by young people to ensure their long-term well-being. -
The Perils of Modern Beverages: A Call for Traditional Alternatives
The widespread consumption of coffee, a beverage that depletes insulin, contributes significantly to the rising incidence of diabetes. This pervasive habit, fueled by massive imports and consumption, is a collective pursuit of illness. In contrast, traditional teas like ginger or citron tea offer healthier alternatives. The disappearance of traditional teahouses in favor of coffee shops reflects a societal shift towards habits detrimental to health. This addiction to unhealthy foods and beverages, coupled with other modern dependencies, necessitates a fundamental reorientation towards healthier lifestyles. -
The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Understanding Dependence and Interdependence
Human existence is characterized by a complex web of dependence and interdependence. This concept, known as “12 Yeon-gi” (十二緣起) in Buddhism, posits that all phenomena arise in relation to others. Whether it is our reliance on physical structures like buildings for shelter or on tools like microphones for communication, every aspect of life is interconnected. This horizontal dependence extends to our clothing, which, as the ancient texts suggest, became a necessity after humanity’s realization of nakedness, leading to the need for covering and thus, dependence on garments. -
The Genesis of Language: Tracing the Roots of Ancient Wisdom
The origins of language, particularly Chinese characters, are deeply intertwined with ancient wisdom and religious narratives. For instance, the character for “벗을 락” (脫, to take off clothes) is linked to the biblical story of Adam and Eve, where the consumption of the forbidden fruit led to the awareness of nakedness. Similarly, the character for “배 주” (舟, boat) incorporates the number eight, symbolizing Noah’s Ark and the eight individuals who survived the great flood. Even the character for “창조” (創造, creation) depicts the act of breathing life into clay. These examples illustrate how ancient characters encapsulate profound religious and philosophical concepts, revealing a shared heritage of wisdom. -
The Symbolism of Justice: Decoding the Character for Prison
The character for “교도소” (矯導所, prison) offers a profound insight into the concept of justice. It combines elements representing heaven, the act of blinding divine judgment, and the confinement of those who transgress heavenly laws. The character suggests that those who “shoot arrows” at others, metaphorically harming them, do so by obscuring divine sight. Such individuals, who violate celestial principles, are confined and “taught” through words, aiming for their moral rectification. This intricate symbolism underscores the deep connection between human justice and divine order. -
The Principle of Hierarchy: Unveiling the Meaning of the Character for Human
The character for “사람 인” (人, human) is often misinterpreted as two individuals leaning on each other. However, a deeper analysis reveals a hierarchical structure, symbolizing the inherent differences and roles within human society. One figure stands taller, representing the male, while the other, slightly lower, represents the female. This visual metaphor suggests that a harmonious relationship requires a complementary dynamic, where the woman supports the man, much like a queen supports a king. This interpretation aligns with ancient texts that describe the creation of woman as a helper for man, emphasizing distinct yet interdependent roles. -
The Wisdom of Solitude and Togetherness: A Call for Empathy
The modern trend of living alone, while seemingly a personal choice, carries profound implications. For those who live in solitude, it is imperative to cultivate empathy for those who live with others, recognizing the challenges they face. Conversely, those who live with others should contemplate the loneliness experienced by those living alone. This reciprocal understanding fosters a sense of shared humanity, encouraging individuals to practice compassion and generosity. True giving, or “bosi” (布施), arises from having experienced hardship and dependence oneself, transforming acts of charity into selfless contributions. -
The Virtue of Receiving: Learning to Give Through Experience
The act of receiving, particularly in times of hardship, is a crucial precursor to genuine giving. Just as Siddhartha Gautama, the Buddha, sought alms to understand the suffering of hunger, individuals must experience dependence to truly appreciate the act of benevolence. Those who have known poverty and relied on the kindness of others are better equipped to give without expectation, fostering a spirit of “mujusangbosi” (無住相布施), or giving without attachment. This principl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personal experience in cultivating empathy and fostering a truly compassionate society. -
The Burden of Debt: A Nation in Financial Distress
The pervasive issue of debt casts a long shadow over the lives of countless citizens. In rural areas, 99% of agricultural land and homes are mortgaged to agricultural cooperatives, while urban residents face similar burdens with apartment loans. With parents often lacking stable income, the constant threat of foreclosure looms large, creating immense anxiety. This financial insecurity prevents individuals from experiencing peace, even in their final moments. The current system offers little solace, highlighting the urgent need for comprehensive debt relief and robust social welfare programs. -
The Promise of the National Dividend: A Vision of Financial Liberation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would usher in an era of unprecedented financial liberation. For a family with two college-aged children, each receiving 1.5 million Korean Won monthly, coupled with elderly parents receiving 2.2 million Korean Won each (including a 700,000 Korean Won senior allowance), the total monthly income would be 7.4 million Korean Won. This substantial sum, a stark contrast to the current reality of receiving nothing, would alleviate concerns about tuition fees, living expenses, and debt. This financial security would transform lives, enabling families to save, invest, and even pursue entrepreneurial ventures, thereby revitalizing the economy. -
The Economic Revival: Fostering Entrepreneurship and Stability
With the consistent influx of the National Dividend, households would accumulate significant savings, fostering a vibrant entrepreneurial ecosystem. This financial stability would encourage individuals to start businesses, leading to a resurgence in economic activity. Even in the face of minor setbacks, businesses would be able to weather financial storms, as the dividend would provide a crucial safety net. Furthermore, a “startup insurance” program would be introduced, protecting entrepreneurs from catastrophic losses and ensuring that even business failures do not lead to destitution. This comprehensive approach would create a resilient and prosperous economy. -
The Grand Design: A Vision for the Imperial Palace
The meticulous planning extends to the design of the Imperial Palace, a grand structure envisioned as the future seat of global unification. This architectural marvel, personally sketched with colored pens, reflects a profound attention to detail. Situated on Wangsan (王山) in Yeongjongdo, a location whose name translates to “King Mountain,” the palace is strategically positioned amidst 33 islands, offering panoramic views of the Korean Peninsula and beyond. The design incorporates advanced security features, including an underground tunnel for discreet access and a comprehensive defense system involving naval submarines and air force bases, ensuring the safety and sovereignty of the global emperor. -
The Symbolism of the Imperial Palace: A Fusion of Heritage and Vision
The Imperial Palace’s design is rich in symbolism, drawing inspiration from historical figures and national identity. Its distinctive helmet-like shape evokes the valor of Admiral Yi Sun-sin, a revered naval hero. The five main structures, each representing a major region of Korea, converge around a central, towering edifice, symbolizing national unity and global leadership. This grand design, far surpassing the scale and grandeur of existing national landmarks, embodies a vision of a unified world under a benevolent emperor. The intricate details, conceived decades ago, underscore the foresight and meticulous planning behind this ambitious project. -
The Financial Blueprint: Securing National Prosperity
The financial strategy underpinning these ambitious plans is robust and multifaceted. It involves a 60% reduction in national expenditure, yielding 300 trillion Korean Won, coupled with an aggressive crackdown on tax evasion by the wealthy, projected to recover 200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Additionally, a wealth-proportional fine system would generate 100 trillion Korean Won, and the consolidation of 36 different taxes would add another 100 trillion Korean Won. The introduction of a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allowing individuals to earn commissions for various referrals, would further boost tax revenues by 100 trillion Korean Won. These measures, totaling 800 trillion Korean Won in increased revenue, would comfortably fund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welfare programs, with a substantial surplus remaining. -
The Power of Monetary Expansion: Eradicating Household Debt
Beyond fiscal reforms, a bold monetary policy involving the issuance of 6,000 trillion Korean Won through quantitative easing would be implemented. In the first year alone, 2,000 trillion Korean Won would be injected into the economy, with 1,500 trillion Korean Won dedicated to completely eradicating household debt for all citizens with loans under 500 million Korean Won, including those with mortgages on apartments, farmlands, and other assets. This unprecedented measure would free millions from the burden of interest payments, fostering a culture of saving and investment. The subsequent tranches of quantitative easing would further stimulate economic growth, ensuring a prosperous future for all. -
Unearthing Hidden Wealth: The Recirculation of Underground Funds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nation’s wealth, estimated at 900 trillion Korean Won, lies dormant as underground funds. To bring this capital into the formal economy, all existing banknotes and checks would be temporarily suspended. Citizens would be required to exchange their old currency for new banknotes featuring the image, thereby recirculating this hidden wealth and infusing the economy with renewed vitality. This measure, far from being a mere administrative change, symbolizes a new era of transparency and national prosperity, where every unit of currency carries a tangible connection to the nation’s leadership. -
The Prophecy of the White Dragon: A Metaphor for Transformation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is likened to a “White Dragon” (白龍) residing in a muddy stream, awaiting the opportune moment for transformation. This metaphor, drawn from ancient prophecies, describes a period of hardship and ridicule, where the dragon, obscured by the mud, is mocked by “minnows” (미꾸라지, small fish). These minnows represent the 50 million citizens who, unaware of the true nature of the divine leader, dismiss the vision for national revival. However, the impending “torrential rain” (폭우), symbolizing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and presidential election, will cleanse the mud, revealing the White Dragon in its true, radiant form. -
The Unveiling of Destiny: From Obscurity to Global Leadership
The period of national hardship, characterized by economic downturns and widespread suffering, is a necessary “labor pain” preceding the emergence of the divine leader. As the nation grapples with unprecedented challenges, the true nature of the White Dragon will be revealed. The “torrential rain” will wash away the mud, transforming the seemingly black dragon into its pristine white form, allowing it to ascend to the heavens. This symbolic transformation signifies the leader’s rise to power, establishing a “Seongpyeongguk” (成平國), a nation of peace and prosperity, and ultimately uniting the world under a benevolent reign. -
The Invincible Fortress: The Imperial Palace as a Symbol of Security
The Imperial Palace, a testament to meticulous planning and foresight, is designed as an impregnable fortress. Its uppermost chamber, the emperor’s private quarters, is structurally engineered to withstand any attack, including missile strikes. This robust construction, combined with a network of underground tunnels and direct access to naval and air bases, ensures unparalleled security. The palace’s strategic location and advanced infrastructure allow for swift and discreet movement, making it an impenetrable sanctuary for the global emperor. This architectural marvel embodies a vision of absolute security and unwavering leadership. -
The Philosophy of Giving: Embracing Selflessness
The concept of “mu-ui-sim nae gi-sim” (無意識 內 己心), or “giving without intention,” is a cornerstone of this philosophy. Unlike conventional giving, which often stems from a conscious desire for recognition or reward, this principle advocates for acts of benevolence performed with a pure, unattached heart. This selfless approach, akin to the Buddhist concept of “mu-ui-sim” (無意識心), ensures that acts of kindness are genuine and untainted by ego. By embracing this philosophy, individuals can cultivate true compassion and contribute to a more harmonious society. -
The Divine Incarnation: Experiencing Human Suffering
The divine leader, though possessing celestial powers, chose to experience human suffering firsthand. This incarnation involved embracing poverty, a weak body, and a lack of formal education. These “three treasures” were not weaknesses but rather strategic tools to foster empathy and understanding. By enduring hunger, illness, and educational deprivation, the leader gained a profound insight into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This personal experience fuels the commitment to alleviate suffering, ensuring that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are rooted in genuine compassion and a deep understanding of human needs. -
The Path to Empathy: Learning Through Adversity
The leader’s journey through adversity—poverty, physical weakness, and lack of education—served as a profound training ground for empathy. By experiencing the pain of hunger, the limitations of a frail body, and the challenges of self-education, the leader developed an innate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This personal experience fosters a deep desire to uplift the less fortunate, ensuring that policies are designed to empower those who have faced similar struggles. This unique perspective, born from hardship, is the wellspring of a compassionate and inclusive vision for society. -
The Wisdom of Humility: Embracing the Lessons of Life
The absence of formal education, far from being a disadvantage, instilled a profound sense of humility and an openness to learning from all sources. Unlike those with extensive academic backgrounds who may sometimes exhibit arrogance, the leader’s journey fostered a deep respect for the wisdom of others. This humility, coupled with a genuine desire to understand and assist those who have faced similar educational barriers, drives the commitment to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has the opportunity to thrive. This approach ensures that policies are inclusive and responsive to the diverse needs of the populace. -
The Three Pillars of Success: Lessons from a Global Magnate
The story of a renowned Japanese magnate offers a powerful testament to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dversity. When asked about the secret to his success, he cited three factors: his impoverished upbringing, which fueled his relentless pursuit of wealth; his weak constitution, which led him to abstain from alcohol and tobacco, prioritizing health and discipline; and his lack of formal education, which compelled him to seek advice from experts and remain open to diverse perspectives. These “disadvantages,” when embraced and leveraged, became the very foundations of his extraordinary achievements.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potential for growth and success even in the face of challenging circumstances. -
The Transformation of Education: Cultivating Empathy and Responsibility
A radical transformation of the education system is envisioned, focusing on cultivating empathy, responsibility, and a deep connection to family. School days would begin with a five-minute meditation, encouraging students to reflect on their parents’ sacrifices and their own purpose. This practice would foster gratitude and a sense of duty towards their families. Similarly, classes would conclude with a five-minute reflection on the day’s learning, promoting mindfulness and a respectful demeanor. This holistic approach, emphasizing emotional intelligence and social responsibility, would nurture a generation of compassionate and engaged citizens. -
The Empowerment of Women: Gender Equality in National Service
A significant reform involves the implementation of mandatory military training for all women, lasting one month. This initiative, similar to practices in countries like Israel, aims to empower women with essential self-defense and national security skills. By ensuring that women are equally prepared to defend their nation, this policy promotes gender equality and strengthens national resilience. This measure, far from being a burden, is an investment in the collective security and empowerment of all citizens. -
The Agricultural Revolution: Revitalizing Rural Economies and Ensuring Food Safety
A comprehensive agricultural revolution is planned, aimed at revitalizing rural economies and ensuring food safety. This includes allowing urban residents to purchase rural land for weekend farming, providing bank loans for agricultural activities, and abolishing the current system of “fake” land ownership. Furthermore, all pesticide factories will be replaced with facilities producing eco-friendly microbial pesticides, ensuring that all agricultural products are organic and safe for consumption. This commitment to sustainable agriculture will guarantee healthy food for all citizens, eliminating the current reliance on potentially harmful chemicals. -
The Eradication of Corruption: A New Paradigm of Accountability
A radical approach to eradicating corruption will be implemented, focusing on punishing only the recipient of a bribe, not the giver. This “single-penalty system” encourages whistleblowers by offering substantial rewards for reporting corruption, without fear of prosecution. This policy aims to dismantle the culture of bribery by removing the incentive for givers to remain silent, thereby creating a transparent and accountable governance system. This fundamental shift in legal framework will ensure that corruption is systematically rooted out from all levels of society. -
The Financial Safety Net: Protecting Citizens from Economic Hardship
A robust financial safety net will be established to protect citizens from economic hardship. This includes prohibiting the seizure of essential household items, home appliances, and rental deposits up to 100 million Korean Won. Furthermore, strict controls will be placed on bank loans, requiring spousal consent for all new loans. This measure aims to prevent situations where one spouse secretly mortgages family assets, leaving the other vulnerable to destitution. This comprehensive approach ensures financial security and protects families from predatory lending practices. -
The Protection of Privacy: Safeguarding Personal Histories
A crucial reform involves the prohibition of disclosing divorce records and criminal histories. This measure aims to protect individuals’ privacy and prevent discrimination, particularly for children whose lives are often impacted by their parents’ past. While encouraging responsible choices, this policy ensures that personal histories do not become permanent barriers to social integration and opportunity. This commitment to privacy safeguards individual dignity and promotes a more inclusive society. -
Honoring Veterans: Expanding Benefits to Descendants
The benefits for veterans, including those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miners, and nurses, will be significantly expanded. Currently, a lump sum of 500 million Korean Won is provided only to the direct spouse. However, this will be extended to direct family members, including children, ensuring that the sacrifices of veterans are honored across generations. Additionally, a monthly payment of 3 million Korean Won will be provided until the child’s death, offering long-term financial security to the descendants of those who served the nation. -
The Transformation of Labor Relations: Fostering Corporate Family Councils
The traditional concept of labor unions will be replaced by “Corporate Family Councils,” fostering a more collaborative and harmonious relationship between employees and management. These councils, comprising representatives from both labor and management, will engage in comprehensive discussions on all aspects of company operations. This inclusive approach, moving away from adversarial negotiations, aims to create a shared sense of ownership and responsibility, ensuring that decisions benefit all stakeholders. This paradigm shift will promote industrial peace and enhance corporate productivity. -
The Emperor’s Compassion: Direct Engagement with Citizens’ Lives
The emperor will directly engage with the lives of 500,000 citizens, fostering a deep connection between leadership and the populace. This includes celebrating birthdays with a special meal, a 100,000 Korean Won congratulatory gift, and a cake (or rice cakes for the elderly). In the event of a family death, the emperor will send condolences, a wreath, and a condolence payment of 10 million Korean Won. This direct involvement in citizens’ joys and sorrows will foster a sense of belonging and appreciation, ensuring that the leadership remains intimately connected to the people it serves. -
The Pillars of Sovereignty: Upholding Citizens’ Rights
The foundation of a democratic society rests on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vote, the right to resist, and the right to revolution. These rights empower citizens to choose their leaders, challenge unjust governance, and, if necessary, suspend the constitution to effect fundamental change. This inherent sovereignty demands that leaders prioritize the well-being of the populace. When citizens face hardship, mere rhetoric is insufficient; tangible support,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and debt relief, is essential to alleviate suffering and uphold the principles of democratic governance. -
The Emperor’s Benevolence: Personalizing National Welfare
The emperor’s commitment to citizens’ welfare extends to personalized gestures of care. On birthdays, each household will receive a package containing a 100,000 Korean Won gift, a cake, and, in winter, a jacket and gloves adorned with the emperor’s image. This direct delivery of gifts fosters a sense of personal connection and gratitude, making it difficult for citizens to criticize the leadership. In times of loss, the emperor’s condolence wreath and 10 million Korean Won payment alleviate financial burdens, transforming somber occasions into moments of shared support and even anticipation for future benefits. -
The Revolution of Accessibility: Empowering the Disabled
A comprehensive revolution in accessibility will empower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This includes providing free eyeglasses through a public eyewear system, recognizing that impaired vision is a form of disability. This ensures that all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financial status, have access to necessary visual aids, promoting equal opportunity and inclusion. This commitment to accessibility extends beyond physical infrastructure, encompassing all aspects of daily life to ensure that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can fully participate in society. -
The Housing Revolution: Creating Affordable and Convenient Living Spaces
A housing revolution will address the growing need for affordable and convenient living spaces, particularly for single-person households. This involves constructing numerous small-scale housing units and ensuring that no one faces housing insecurity due to rental costs. The focus will be on creating highly functional and comfortable small homes, making large, expensive residences less appealing. Furthermore, all existing apartment complexes will be integrated into a unified management system, reducing maintenance costs by two-thirds and ensuring equitable and transparent management fees. -
The Environmental Revolution: Eradicating Yellow Dust and Ensuring Clean Water
A two-pronged environmental revolution will tackle the pressing issues of yellow dust and water quality. The first initiative involves a national effort to eliminate yellow dust, collaborating with China and Mongolia to invest in large-scale desert greening projects. This ambitious undertaking, utilizing surplus national funds, aims to transform vast desert areas into fertile land within a decade, significantly improving air quality. The second initiative focuses on the “Water Revolution,” protecting the four major rivers and their tributaries by eliminating agricultural pesticides and industrial pollutants. This will restore river water to pristine, potable quality, ensuring access to clean drinking water for all citizens.
1. The 33 Policies and the Quest for a Peaceful Passing
I am here to discuss the 33 policies and the question of who can truly die in peace. Why do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in the National Assembly constantly quarrel? They fight over the annual budget of 512 trillion won, each vying for control. The party in power can manipulate this budget, distributing it to local politicians and their preferred contractors. This leads to a struggle for more regional project funds, but is it truly for regional development? I declare that upon becoming president, I will halt all government-funded construction projects. National dividends will take precedence over these public works. The public should no longer be deceived. This money rightfully belongs to those in debt and those facing hardship. The current scramble for power is driven by the desire to control these public works funds. I am fully aware of this, and you, the public, should not be fooled. They are not fighting to fill your pockets or for the welfare of the people; they are calculating how to seize power. We know the schemes they concoct behind the scenes. Their promises are not for the people’s livelihood. What does the Public Prosecutor’s Office have to do with the people’s welfare? It has no relevance to the majority of us, who are civil servants of grade three or lower. Yet, they receive salaries, and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are allocated 1.8 trillion won annually. What do they accomplish? Only perpetual conflict for the next election. Is the National Assembly a battleground for future power, or a place to eliminate despair and foster prosperity? Clearly, the latter. Therefore, I believe the current func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is unnecessary.
I often encounter stories that highlight the urgent need for my policies. Consider a single mother with three daughters, aged 12, 18, and 20, battling breast and uterine cancer. She fears not death itself, but what will become of her children. With no assets and living in a rented home, she worries they might end up in undesirable situations, drop out of school, or fall into bad company. While she lives, her children excel in their studies and have promising futures. But what happens after she is gone? Is there any politician who can protect such a family? Currently, no. However, with my policies, her 20-year-old daughter would receive 1.5 million won monthly. This would provide a safety net, preventing the family from falling apart. This illustrates why the National Dividend is essential. It allows people to die in peace, knowing their families are secure. Many elderly individuals, even those with adult children in their 40s and 50s who are still unmarried and dependent, cannot face death peacefully. They worry about their children’s future. These children often rely entirely on their parents, expecting meals and financial support for education and living expenses. While parents find emotional support in their children, the children primarily seek material assistance. This imbalance, where children depend on parents for everything, is a significant societal issue.
I observe that many young people today suffer from adult diseases like diabetes and high blood pressure, largely due to their diet. They consume excessive amounts of instant and greasy foods, neglecting traditional, healthy options.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fundamentally change 90% of the food consumed by our youth. I have already prepared detailed dietary plans, far superior to those created by nutritionists, to ensure the health of future generations. For instance, coffee, which depletes insulin, is consumed excessively, leading to a surge in diabetes. I have never consumed coffee, alcohol, or cigarettes, opting only for water and traditional teas like ginger or citron tea. Our society has replaced traditional tea houses with coffee shops, fostering a culture of addiction to unhealthy foods, coffee, and the internet. I am here to rectify this, transforming the Korean people into global leaders.
The concept of dependence (의존) is crucial. We are all interconnected, relying on each other. This is the essence of interdependence (12연기) in Buddhism, where the existence of one thing implies the existence of another. This forms a network of relationships. We depend on buildings for lectures, on each other for interaction, and on tools like microphones for communication. Even clothing represents dependence. The very character for “to shed” (벗을 락 자) in ancient texts, which is related to the story of Adam and Eve realizing their nakedness after eating the forbidden fruit, signifies this. This implies that ancient scriptures, including Genesis, are deeply embedded in the Korean language. The character for “ghost” (귀신 기자) is linked to the serpent tempting Eve. The character for “boat” (배 주자) with eight mouths signifies Noah’s Ark. The character for “creation” (창조) depicts breath being blown into clay. All Korean characters are profoundly connected to spiritual and heavenly concepts. Even the character for “prison” (교도소 교자) illustrates how those who blind heaven’s eyes or violate heavenly laws are gathered and taught through words. The character for “person” (사람 인 자) is not merely two people leaning on each other; it represents the inherent difference (차별) between man and woman, with the woman supporting the man. This reflects the biblical narrative of man being created first, and woman being created from his rib to be his helper. This signifies that a woman should not seek to be above a man, but rather support him.
I observe that many people today choose to live alone. However, those who live alone should practice thinking about those who live together, and vice versa. Those who live together should consider the loneliness of those who live alone. This mutual understanding fosters compassion. Before one can truly give to others, one must first experience reliance (의타) and dependence (의존). Just as Buddha begged for food to understand the suffering of hunger, one must experience hardship to truly appreciate giving. Giving without understanding can lead to arrogance. I, too, experienced extreme poverty in my youth, often begging for food. This experience taught me the value of generosity and the importance of repaying kindness. Those who helped me prospered, while those who mistreated me did not. This firsthand experience of hunger allows me to truly understand the plight of the people and the necessity of the National Dividend.
I see that 99% of rural residents have their land and homes mortgaged to agricultural cooperatives, and many urban dwellers have their apartments mortgaged to banks. Parents, often without income, live in constant fear of foreclosure. This is why they cannot die peacefully. With my presidency, these worries will vanish. For example, a family with two unemployed university students would receive 6 million won monthly. If the grandparents are over 65, they would receive an additional 4.4 million won, totaling 7.4 million won per month. This is a substantial amount compared to the current zero. This would resolve all household debt and financial problems. Within two months, a family could receive 15 million won, enough to alleviate debt and even save. This would stimulate entrepreneurship, as people would have capital to start businesses. My intelligence, at 430, has meticulously planned all of this. Within two to three years of implementing the National Dividend, every household would have over 100 million won, leading to a boom in startups. Even if a business faces a defici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provide a safety net, preventing complete ruin. I will also establish startup insurance, so entrepreneurs can be reimbursed for their investments if their businesses fail. This creates a paradise where people are protected from financial ruin.
I have meticulously planned every detail, from the design of the Imperial Palace (황궁) to the national diet. The Imperial Palace, which I designed with simple felt-tip pens, will be built on Wangsan in Yeongjongdo, a place I identified as auspicious in my youth. This location, where 33 islands converge, offers a panoramic view of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North Korea. The palace will feature an underground tunnel for secure access, connecting directly to Incheon Airport’s exclusive highway, ensuring seamless and private travel. It will be a formidable fortress, capable of accommodating 5 million people during events. The design, resembling Admiral Yi Sun-sin’s helmet, symbolizes protection and leadership. It will house five structures, each grander than the US Capitol, with my private chambers at the very top, designed to withstand any attack. This palace, a testament to my foresight, will be the center of a unified world.
My policies are designed to generate immense wealth for the nation. I will save 300 trillion won by cutting 60% of the national budget. I will collect 200 trillion won by preventing tax evasion by the wealthy. A wealth-proportional fine system (재산 비례 벌금형) will bring in 100 trillion won annually, replacing imprisonment. Consolidating 36 types of taxes into one will add another 100 trillion won. The special business operator system (특수사업자 제도) will generate 100 trillion won annually. This system will allow individuals to act as intermediaries for various transactions, such as real estate or marriage, and receive commissions, which will be taxed. This will bring currently untaxed income into the national coffers. These measures alone will generate 800 trillion won. Even after allocating 500 trillion won for national dividends and elderly benefits, 300 trillion won will remain. Furthermore, I will implement quantitative easing (양적 완화), printing 6,000 trillion won. In my first year, 2,000 trillion won will be used to eliminate all household debt under 500 million won, including mortgages and agricultural loans. This will free people from interest payments and allow them to save and invest. Additionally, 900 trillion won in underground funds (지하 자금) will be brought into the economy by invalidating all existing currency and requiring people to exchange it for new currency bearing my image. This will infuse the nation with abundant capital.
I am the White Dragon (백룡), not a yellow or blue dragon, but a white one from Baekgung (백궁), the White Palace. I am currently like a white dragon in a muddy stream, waiting for a great storm. The “muddy stream” represents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and the “minnows” (미꾸라지 새끼들) who mock me, unaware of my true identity. This upcoming general election and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the “great storm” (폭우). The current global economic downturn is not a failure of leadership but a necessary prelude to my arrival. When the storm hits, the muddy waters will clear, revealing the white dragon, and I will ascend to power, leading the nation to prosperity. This will be the Nation of Accomplishment (성평국), the opposite of a nation that fails to achieve its goals. My true nature will be revealed, and I will unify the world, entering the Imperial Palace.
My policies extend to every aspect of life. I will implement mandatory military training for women (여자 군사 훈련) for one month, similar to Israel, ensuring everyone can defend the nation. Land reform (농지 혁명) will allow urban dwellers to purchase rural land for weekend farming, and provide loans for agricultural land, encouraging investment in rural areas. Pesticide reform (농약 혁명) will abolish pesticide factories and establish microorganism pesticide factories (미생물 농약 공장) to produce organic pesticides, ensuring all food is free of harmful chemicals. This will guarantee safe food for all, especially for school meals. Corruption reform (부패 혁명) will abolish the Kim Young-ran Act and the current dual punishment system for bribery. Only the recipient of a bribe will be punished, while the giver will be rewarded for reporting it, effectively eliminating corruption. Bill of exchange reform (음 혁명) will require insurance for all bills of exchange, protecting against bankruptcy. Life reform (생활 혁명) will prohibit the seizure of essential household items, appliances, and rental deposits up to 100 million won. Loans will only be granted for legitimate businesses, and spousal consent will be required for all loans, preventing financial ruin for unsuspecting partners. Divorce and criminal records will no longer be disclosed, protecting privacy, especially for children. Veterans’ reform (보훈혁명) will provide 500 million won and a monthly payment of 3 million won to Vietnam War veterans, miners, and nurses, extending these benefits to their direct descendants. Labor reform (노동혁명) will replace labor unions with corporate family councils (기업 가족 협의회), fostering cooperation between employees and management. Organ reform (장기 혁명) will expedite organ transplants for those in need. Moral reform (도덕 혁명) will see the president personally attend to the four rites of passage (관혼상제) for 500,000 citizens, providing 100,000 won, a birthday cake, and a condolence payment of 10 million won upon death. This direct engagement will foster loyalty and appreciation among the populace.
I understand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the people: the right to life, the right to property, and the right to administration. Additionally, citizens have five rights: the right to participate in government, social rights, and freedom rights. Most importantly, the people possess three sovereign rights: the right to vote, the right to resist, and the right to revolution. We have exercised our right to vote, and if the government fails, we have the right to resist and even to revolution, which means suspending the constitution. Therefore, the government must serve the people. When the people are suffering, it is not enough to merely adjust policies; direct financial aid is needed. Just as a farmer’s parched rice fields need water, the people need the National Dividend and debt relief. My policies will provide this vital support.
My educational reforms will transform the youth. Students will begin each class with a five-minute meditation, reflecting on their parents’ sacrifices and their own purpose. This will instill gratitude and focus. At the end of each class, another five-minute meditation will encourage reflection on the day’s learning. Students will be encouraged to show appreciation to their parents, perhaps by bringing home a small gift. This will cultivate a generation of respectful and responsible citizens. All past education ministers will be held accountable for their failures.
My policies also include disability reform (장애 혁명), providing better suppor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ncluding free eyeglasses. Housing reform (주택 혁명) will address the increase in single-person households by building more small, convenient rental homes, eliminating housing worries. Existing apartment complexes will be managed under a unified system, reducing maintenance costs by two-thirds. Yellow dust reform (황사 혁명) will address the severe yellow dust problem by investing in large-scale desert greening projects in China and Mongolia, transforming deserts into fertile land. Finally, drinking water reform (식수 혁명) will protect the water quality of the four major rivers, eliminating agricultural and industrial pollution to ensure all citizens have access to clean, first-grade drinking water. These 33 policies, conceived 30 years ago, are a testament to my unwavering vision for a prosperous and harmonious nation.
I possess three unique assets from heaven: an army of Cheonsa (천사) and Cheongun (천군), which are limitless and can be infused into anyone to boost their immunity and fight disease. My second asset is a weak body, which allows me to understand and empathize with the suffering of others. My third asset is a lack of formal education, which forced me to study diligently on my own and fosters humility, enabling me to listen to and learn from everyone. These are not weaknesses but powerful tools that allow me to connect with the people and address their needs. My experiences of poverty, illness, and lack of educational opportunities have shaped my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and fueled my determination to create a society where no one is left behind. Just as a successful Japanese billionaire attributed his wealth to his poverty, weak health, and lack of formal education, these very challenges have become my greatest strengths. They enable me to truly serve the people, ensuring that every child has access to healthy food, quality education, and a life free from worry. When a mother, facing death, knows that I, Huh Kyung-young, am president, she can die in peace, knowing her children will be cared for and will have a bright future. This is the profound difference I will bring.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음악]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회자 이동섭입니다. 세상을 원망하고 화를 내며 미움을 가지면 그것이 곧 지옥이고, 현재 생활을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그것이 바로 천국이다. 오늘도 신인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어나시기 위해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국내외 여러분들이 열심히 시청하시는 모든 시청자분들에게 지금 현재 어려움으로 고난과 역경을 가지고 계시더라도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강연을 들으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고 좀 기다리시면 반드시 좋은 세상과 행운의 길이 열릴 것이다, 이렇게 해서는 확신해서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도 우리 허경영 신인님께서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저에서 쭉 오시면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넣어 주십니다. 그리고 천사를 넣어 주시고, 그리고 우리에게 귀한 진리의 말씀을 주십니다. 일과 삼덕, 내지는 사덕이 되겠죠. 천사를 받으시면 신인님이 헌신 말씀하시죠.
남을 욕하거나 화내거나 하지 말고 선한 마음으로 남에게 많은 배려를 주시면 신인님이 떠나지 않고 내 몸속에 있다. 따라서 천사님을 오래 보호하고 내 몸을 행복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절대로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말고 선하게, 그러면서 천사와 함께 교류하고 함께 사는 그런 삶이 우리에게 매우 필요하고, 그러므로 해서 본인의 행복과 가정의 행복과 인류의 행복이 이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더욱이 입추의 여자 없이 꽉 차셔서 정말로 활기찬 모습으로 제 눈의 모든 여러분의 모습이 들어옵니다. 참 감사합니다.
우리가 신이님이 여러분들에게 그 많은 말씀을 주시는데 여러분들은 가슴 깊이 새기면서 본인의 삶에 더 많은 진전을 가지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잠시 삼삼정책에서 배당금 부분이 일부 변경이 됐습니다. 이미 아시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국민 배당금이 30세 기혼자 20세로 되어 있는 것을 통괄해서 20세 이상 기혼자에게는 모두 다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걸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이때는 큰 박수가 좀 나와야 되겠습니다.
[음악] 자, 그리고 제가 여기 사회자로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신인님이 저기에서 오실 때 그냥 오시는 게 아닙니다. 일일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에너지를 주시죠. 저는 아마 그렇게 하면 옆에 앰뷸런스를 불러야 될 거예요. 이 생활을 매일 하십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들의 고통과 고난의 그 이야기를 전부 듣고 해결해 주세요. 시일 틈이 없으십니다. 새 길을 제대로 못 잡수는 쉬는 시간이 그래도 5분 정도는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시간에 내가 이 멘트 하는데도 신인님이 빨리 보고 싶은 그 욕망 때문에 멘트를 줄여라,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 그렇게 신인임을 모르십니까, 여러분? 5분의 식이라도 쉬셔야지.
3분만 하라는 사람도 있어. 이런 사람이 세상에,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다음에 그 사람 만나면 내 꼭 가서 인사드리려고 그래. 참 고맙습니다. 신인님은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하려고 그럽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는 아주 재밌게 하는 MC로 대해 유명한 사람인데, 재밌게 할 수가 없어요. 선거법상에 걸리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는 정해진 멘트를 쓰느라고 5번 이상을 수정합니다. 그냥 여러분들 그냥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 말을 해서 또 어떨까 해서 축이고 치렀는데, 앞으로는 그게 더 심하다고 그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제가 여러분에게 딱딱한 말씀만 드릴 수 없다는 거, 요거 꼭 말씀드리고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 1213회입니다, 여러분.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느님께서 다 쉬셨나, 참 걱정이 돼서. 자, 여러분들이 우리 마지막 근황이요. 대한민국에선 유일하게 우리 인류를 구하시고 대한민국을 구하실 분입니다. 세 가지의 명강사, 권능하신 허경영 신인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음악] 네, 자리에 전부 앉으시기 바랍니다. [음악] [박수] 반갑습니다. 오늘은 삼삼정책 몇 번째 중 네 번째.
삼삼정책과 누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겠느냐? 무슨 말이죠,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여야가 국회에서 왜 싸우죠? 1년 예산 510조, 맞죠? 512조를 서로 먹으려고 싸우는 거야. [박수] 512조 1년 예산을 정권 잡은 정당이 주무를 수가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가지고 가서 지역에 국회의원들 논하시고 가져가서 자기들 공사 업자한테 주고, 그 다음 어떻게 되는지 알죠? 왜 공사업자한테 국회의원들이 갖다 주려고 하는지 알죠? 자기 지역구 예산 많이 가져가려고 싸우겠죠. 지역 발전을 위해서? 그럴까? 지역의 공사.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 공사 중지합니다.
관급 공사. 관급 공사보다 국민 배당금을 우선해요. 이제 관해서 내려가는 예산 가지고 하는 공사. 이제 국민들 더 이상 속이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그 돈은 국민들에게 지금 빚진 자들, 지금 생활이 어려운 자들, 이자들에게 먼저 줘야 마땅하죠. 그러니까 지금 관급 공사비 서로 따갔다고 권력 잡으려고 하는 거죠. 나는 다 알고 있죠. 여러분들도 속지 말아야지.
여러분들의 생활비 보태 주겠다고 싸우는 걸까, 아니면 재벌들이 낸 세금 깎아 쓰겠다고 싸우는 걸까? 그거 권력 잡는 대가리 숫자 계산하고 있죠. 그들이 뭘 뒤에서 협잡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죠. 절대 여러분 호주머니 채워지려고 싸우는 게 아니라는 거, 민생을 위해서 싸우는 공약이 아니라는 거. 뭐 공수처가 무슨 민생과 관계 있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서로 자기들이 해 먹은 거 서로 지키고 보장받으려고, 서로 자기들 안전하게 하려고 맞죠? 공수처가 국민과 관계 있나요? 없어요.
3급 이하 공무원들, 우리 대부분은 거기 관계가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그런 걸 가지고 월급 주고 1년에 1조 8천억을 국회의원들한테 주고 그들이 해내는 게 뭐죠? 맨날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거, 그거밖에 없어. 국회는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장소입니까, 여러분? 비전을 없애주고 잘 살게 하는 데 해야 됩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저 국회의 기능은 내가 볼 때 필요가 없어.
자,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김지완 화병 화성 병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시는 분인데, 가족과 함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박수] 아주 화목한 가정입니다. 여러분, 축복의 박수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어서 수원 부의원장의 꽃다발 증정이겠습니다. 지난 우리 국가 8월 15일 날 국가혁명당 창당할 때는 한복 입은 사람 300명이 꽃탑을 들고 왔죠. 그게 세계 기네스에서 보게 1등이야.
이거는 기네스에서 못 올라가지. [웃음] 사람들이 보니까 그래요. 딸을 12살짜리 딸 데리고, 또 18살짜리 딸, 20살짜리 딸을 세 명 가진 엄마가 만약에 있을 수 있죠. 그 엄마가 가부야, 남편이 없어.
그런데 유방암, 자궁암에 걸려서 원래는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 사람이 누가 대통령이 되어 그 사람이 걱정을 안 하고 죽을까 그러죠. 왜냐하면 엄마가 죽으면 재산도 없고, 월세 집이야. 그런데 이혼한 여자인데 서희 데리고 죽을 날만 기다렸는데, 죽는 것이 겁나는 게 아니고 세 식구가 저게 술집으로 가냐? 저게 학교 중퇴하고 어디로 가냐? 쟤네들이 제때 일어나서 밥을 먹을 것이냐? 제가 큰애는 삐져서 나가버릴 거고, 둘째는 고등학교 중퇴할 거고, 막내는 중학교 중퇴할 거 뻔해.
엄마가 볼 때. 근데 지금 엄마가 있는 동안은 공부를 잘해. 다 장래성이 있어요. 근데 엄마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 그런 나라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있나? 지금 없죠.
왜냐하면 20살짜리 딸이 있으니까 150만 원 나와, 안 나와? 나오죠. 그러면서 있어 살 수 있겠죠. 그나마 굴에 가겠지. 그래, 안 그래? 국민 배당금이 왜 필요한지 알겠죠? 그러면은 그 가족이 탈선을 안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죽을 때 다리 펴고 죽을 수 있는 사람도 지금 별로 없어요. 이거 40이 다 된 딸이 50이 다 된 아들이 장가도 못 가고 있죠. 나이는 80인데 죽을 날이 다가오는데 제대로 편안하게 죽을 사람들이 요새 별로 없어. 그래, 안 그래? 아니, 내가 죽고 나면 저놈들이 저게 나이 45세 장가도 안 가고 저것들이 뭐를 해서 먹고 살지 암담해요.
그래, 안 그래? 아니, 그냥 아무 봐도 지금도 아버지한테 의탁하고 있어. 아버지한테 의탁이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의탁이라는 거는, 그렇죠? 아버지한테 어이 탁은 왜 여기다 내가 탁자를 썼을까? 왜 위에다 썼을까요? 위탁 의지는 밑에다 써야 되겠죠. 이게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의탁하는 건 나를 부모님한테 몽땅 기대고 사는 걸 의탁이라고.
맞아, 맞아. 집에 가면 엄마가 밥해 놔, 아버지는 돈 벌어서 내 밥해 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들은 그냥 공부만 하면 돼. 맞죠? 그러니까 부모를 의탁하는 거는 위로 기대는 걸 ‘탁’이라고 그래요.
위로 기대는 아버지, 어머니 뭐, 서서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그래, 안 그래? 위로 부모님한테 의지하는 걸 의탁이라고. 그러면 부모는 그 자식들한테 재산이 들어가, 안 들어가? 밥값 들어가, 안 들어가? 학비 들어가, 안 들어가? 하숙비 달라고 할 수 있나? 못 하죠. 근데 자식 놈들한테 뭘 기대하고 있냐? 의지, 의탁을 해주는 대신 하숙집을 해주는 대신에 마음속으로 의지가 돼, 안 돼요? 자식이 있으니까 의탁해 주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탁’은 위로 기대는 거고, ‘지’는 아래 후손들한테 기대는 거야.
그러면 부모는 자식한테 뭘 못 받아도 의지가 돼, 안 돼? 아들이 있다, 내 딸이 있다. 이게 마음의 의지야. 그러나 자식은 그런 마음이 의지 필요 없어. 부모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그래, 안 그래? 부모한테 마음으로만 의지하는 자식이 있나? 전부 의탁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이거 뭐야? 이건 또 뭐 손만 대면 뭐가 나타나니? 이게 워낙에 걸쳐야 알려고 하지 말아요. 알면 골치가 아파요.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위로는 부모를 의탁하고 살았는데,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는데 이 의지가 제대로 되나? 아, 이거 실업자지.
시집, 장가 안 가지. 몸은 애가 마음도 안 된다면 아프다. 사치. 부모 아픈 건 말할 것도 없는데 자식까지도 당뇨병에 걸렸다, 뭐가 어떻다.
아니, 요새는 이게 심각한 문제야. 애들 먹는 음식이 말이야. 도저히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용서할 수 없는 음식이야.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의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은 90% 바꿔 버려.
용서장 아니 40대가. 벌써부터 성인병, 당뇨병, 뭐 따면 뭐 기름진 거, 뭐 먹었다면 그냥 인스턴트, 뭐 도대체가 쓰레기 국을 먹거나 된장국을 먹는 놈이 없어. 이런 애들 식사, 애들 다 지금 버리고 있어. 여러분들은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 애들 기대하지 말아요.
절대 지금 상태로 가면 애들은 전부 병원 신세지다가 대한민국 DNA 다 망치고 있는 게 여러분들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안 보는 것 같아서 훤히 보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바꿔야 될 게 최고로 3m나 돼요. 3M.
선한 거. 내가 가는 왕궁 그린 거 봤죠? 황제군 그러는 거 봤죠? 서울 시내 옮긴 거 그러는 거 봤죠? 모든 그거 보면 부동산 투기 업자들이 달라들어. 대외 1급 비밀들이야. 그런데 심지어 여러분은 식단까지 다 만들어 놨어.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영양사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여러분들이 자손들이 DNA가 건강하게 살게 만들어 놨어요. [음악] [박수] 커피는 모든 인간이 사회자병 한 명 정도 인슐린이 평생 나오는데, 커피는 인슐린을 많이 없애죠. 많이 없애죠. 그러니까 커피나 이런 음식점 찾지보다는 뭐가 전통 찻집.
커피는 지금 제정신들이 있어 없어? 어마어마하게 수입이 와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소비를 하는데 전부 당뇨병 걸리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거야. 내 말을 이해가죠? 내가 커피 한잔 먹어본 적이 없죠? 술 한잔 먹어서 담배 한번 핀 적이 없죠? 그러면 나는 사이다, 콜라 먹은 적이 없죠? 물만 먹었어. 얼마든지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차를 마시면 전통차, 생강차. 그래 안 그래? 뭐 유자차 그런 거 없냐? 그러면 있다는 내가 별로 없어.
그러니까 아예 물만 마시고 다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전통 찻집은 사라지고 전부 커피집입니다. 커피. 산업에 대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애들이 이상한 음식 먹는 데다가 커피에다가 전부 중독자들이야, 중독자들. 인터넷에다가 뭐 중독 안 된 게 없어. 이거를 바로잡아서 한민족을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쓸 자가 여기 와 있죠. [박수] 그래서 행으로 가면 의존이야, 의존.
우리는 서로 의존하고 있죠. 12연기라고 해서 불교에서는 무행식, 명육촉수에 의존하고 있어. 서로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 이게 의존 아니야? 서로 인연, 이게 네트워크야.
그 다음에 여기는 뭐가 있어요? 여기는 뭐가 있을 것 같아요? 여기 뭐가 있을까? 횡적으로는 여러분이 이런 걸 의지, 의존하고 있죠. 의자. 자, 우리는 이 빌딩을 의존해서 강의하죠. 맞아, 안 맞아? 또 여러분을 서로 의존해서 강의하죠.
또 여러분들은 서로 많이 있어요. 서로 의존이 되죠. 이 의존 관계. 마이크가 있으니까 강의하죠.
마이크를 의존하고, 마이크는 나를 의존하고.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횡적인 의존도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옷을 입어야 되죠. 그럼 옷이 사람의 의존했나? 사람이 옷에 의존했나? 사람이 옷에 의존했죠.
왜 의존하나요? 글자의 원조가 무슨 자죠? 뭐죠? 벗어날 자. 옷을 과일을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알았다. 벗을 락 자야. 그러니까 성경이 저한테 다 들어있죠.
창세기가 아니,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걸 알았다. 벗을 락.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성경을, 성경을 아무리 그들만의 것이라고 그래도 어디 거죠? 성경, 대장경이다. 어디냐? 한국.
한국에서 나가서 여기에 옷을 벗으니까 나체, 벗은 걸 알게 됐다. 왜 아느냐? 과일을 따먹어 가지고. 맞죠? 선악과를 다 먹으니까 아이고 내가. 벗었구나 이걸 알았다 그렇게 돼 있죠.
그리고 어디서 창세기가 나갔어? 한문은 어디서 나왔어? 한민족이 한민족이 만든 글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에 동생이 여자야. 그래서 사람이 옷을 의지하게 됐어. 벗은 것을 알았으니까.
그 다음 단계는 뭐예요? 입어야 돼. 입어야 돼. 옷을 의지해야 돼. 그래서 의존.
인간은 옷에 의존해서 걸어다니지. 옷을 다 벗겨버리면 안 나와. 창피해서 못 나가겠다. 어떻게 고쳐내라고 다니냐? 뭐 이래가지고 안 나와.
나오라고 아무리 해도 아무도 안 나와. 안 그러니까 나는 나와서 발가벗고 강의할 수 있지. [웃음] 근데 여러분들은 안 돼. 아니었죠.
그러니까 이 나아가 결국은 이자를 낳은 거야. 경전이 성경이 여기 통째로 들어 있잖아. 아 그런데다가 아 이놈의 자도 우리가 내가 이야기했지만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이용하죠. 귀신 기자.
귀신이 요걸 빨리 따먹어라. 요번에 에덴동산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마귀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마귀와 일치. 그러니까 창세기가 한문에 다 나오죠.
이거 뭐야? 배 주자야. 그렇죠? 배 주자에 여덟 명이 타면은 뭐야? 최초의 함선. 그게 뭐예요? 방주야. 그러면 노아의 방주가 왜 여기 우리 한문에 나와? 그치.
여덟 사람의 주둥아리가 식구가 탔다. 그러니까요. 선박 큰 선박은 이 주차를 안 서죠. 그러니까 욕을 해서 배선자.
창조라는 조차도 마찬가지죠. 흙에다가 입김을 불어넣죠. 그렇죠? 뭘로? 입으로. 입으로 입김을 불어나니까 움직일 찾자.
움직이더라. 그렇죠? 그러니까 창조. 뭐 이런 식으로 또 있죠. 또 뭐가 있어요? 무슨 자가 또 있어요? 한문 전체가 다 전부 다 한문 전체.
우리나라에 있는 한문 전체가 종교와 연관이 없는 걸 제가 한 자도 없어 알겠죠. 아, 그래요. 아니, 이거는 무슨 무슨 자야? 아니, 교자, 교도소, 교도소 손자죠. 교도소 할 때 소자란 말이야.
교도소. 그러면 교차 잘 보세요. 하나는 이거 하늘. 이게 하늘.
기독교는 하늘 맞죠? 하나님의 눈을 딱 가려. 하나님의 눈을 가려서 안 가려서? 요게 눈을 가린 자는 화살 시 자야. 남한테 화살을 쏘는 자들은 하늘의 눈을 가리고 쏴. 그러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눈을 가린 자.
고런 자들이 잡혀오는 곳이야. 여기. 이게 감옥이죠. 감옥에 입을 딱 가다 놨죠.
가다가 말로 가르친다. 교화한다. 이런 뜻인데. 여자는 무슨 자야? 영혼은 하늘을 갖다가 기울이겠죠.
하늘이 이렇게 반듯하게 요게 되는데, 이 하늘인데 요놈을 요렇게 기울여 놨죠. 요거는 요절할 여자. 하늘을 기울인 놈은 무조건 죽여버려. 하늘 법을 어긴 놈은 무조건 하늘의 눈을 가리거나 요절을 당해야 될 자들을 모아 가지고 감옥에 가서 가르친다.
말로 가르친다. 이 교도소 교자죠. 그렇죠? 저게 바로 하늘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 다 하늘. 아니야.
하늘. 다 하늘하고 연관 있는 글자들이야. 이게 우리 쓰는 모든 글자가 하늘 천 자도 하늘하고 관계되어 있고, 사람 인 자도 여러분들이 이게 이렇게 기대한다 뭐 이러는데, 이게 사람 인 자 둘이 기대했다. 이거 전부 거짓말이야.
이거는 위에 대가리가 여기 있어 없어? 하나는 대가리가 여기 있어 없어? 맞아, 맞아. 이건 남자고 이건 여자죠. 그러면 두 대가리가 높이가 차이가 있어서 참회를 두었다 이 말이에요. 차별.
사람은 집이 아래위에. 인간은 차별이 있다 이 소리야. 평등치 않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의 가슴에 여자의 머리가 붙어야지.
남편의 머리에 요렇게 사람 인 자. 요렇게 사람 인 자 있나? 저는 남자, 여자가 수평에. 있죠. 이 수평에 있으면 싸움밖에 안 일어난다.
알겠죠?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가슴 위를 올라가면 안 된다. 이렇게 글자에 나와 있어. 그래서 성경에도 먼저 남자를 만들어 놓고, 그 남자가 심히 보기가 안 좋아서 보필하는 자를 여자를 남자의 갈비뼈를 가지고 만들어 이렇게 나오죠. 그것이 한문에 그대로 나와 있는 거야.
남자가 이렇게 들은 거 있으면 자빠져, 안 자빠져? 자빠지겠죠. [웃음] 맞아, 맞아. 이 자빠지는 걸 낮은 자의 머리가 밑에서 바치는 거야. 그게 사람 진짜지.
그래, 안 그래? 도둑놈이 둘이 기대했으면 그게 사람인가? 맞아, 안 맞아요. 남녀의 역할을 해 놓은 거야. 하나님 위에 하나는 밑에. 알겠죠? 그래서 남자의 그 생각과 복잡함을 여자가 밑에서 기대해 주는 거죠.
그러니까 남자가 왕이면 왕비가 뒤에서부터 해주는 거죠. 박 대통령이 강직하니까 육영수 여사가 좀 부드럽게 옆에서 서포트 해줬죠. 그렇죠? 그래서 내가 박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가 되고, 여기서 여사가 박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내 생각해 봐. 아, 그렇죠.
나 환자촌이나 왔다 갔다 하려고 그럴 것이고, 박 대통령은 부인이 막 나서겠죠. 그렇죠? 궁합이 그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 거야. 맞겠죠? 그래서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그 역할이 다르죠. 남자는 여기 이래요.
[음악] 맞죠. 그런데 독신으로 사는 사람이 심히 보기가 안 좋다 이래서 여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나와, 안 나와? 나오죠. 근데 요새 여러분들이 독신으로 많이 살죠.
여자도 독신으로 살지요.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내가 여러분한테 하는 말이에요.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연습을 해야 되고,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연습을 해야 돼요. [박수] 그러니까 혼자 잘 산다고 자랑하면 안 돼.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자들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죠? 아, 저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또 함께 사는 자들은 혼자 사는 자의 고통을 생각해야 되겠죠.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자는 얼마나 외로울까? 이렇게 생각하고 서로 반대로 생각해야죠. 그래서 이 여러분들은 베푸는 거, 남한테 베풀기 전에 뭘 해보고 베풀어야지? 남한테 베풀 때는 뭘 해보고 베풀어야 온전한 베품입니까? 남한테 베푸는 자는 의타, 의타, 알겠죠?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거야, 의존하는 거야. 그렇죠.
의타나 의존이나 같은 거 같지만, 의타와 의존이 있어 본 다음에 남을 베풀고 사랑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보시를 스님들이 밤을 얻으러 왜 나갈 것을,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가는 이유는 밥을 얻어먹어 봐야 베풀 줄 아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는 베푸는 걸 먼저 배우는데 잘못된 거야. 베푸는 것을 베풀면서 교만해져, 알겠죠? 내가 어릴 때 밥을 많이 얻어 먹어서,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많이 얻어먹었구나. 고등학교 때는 시험이 많잖아.
그래서 시험 공부하느라고 텐트 속에 들어앉아 있다가 나와 가지고 학교, 야간학교 끝나면 배가 고프니까 아무 집에 가서 대문을 두들기면은 사람이 나오죠. 그러면 찬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그래. 그럼 내가 그걸 대문 앞에서 먹어.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어 봤는데, 얻어먹어 본 사람은 그 다음 단계에 남을 주는 걸 배워야 돼, 알겠죠? 고맙잖아, 밥을 주니까.
그래 밥을 다 얻어 먹고 나면은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 사람 빚을 다음에 갚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안 해요? 그런데 내가 속으로 이 사람이 내가 누군지를 알까 모를까, 이런 생각을 해. 그 사람 내가 누군지 모르잖아. 내가 하늘에서 온 신인이다, 너희를 만든. 자다 뭐 그것은 떠들면 되겠나, 조용히 밥을 먹어.
고등학생이지만 밥을 먹고 그 여자를 한번 쳐다봐. 밥 주는 사람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뭐 에너지가 늦겠죠, 복을 준 거야. 그 사람들은 다 잘 됐어. 밥을 준 사람은 그런데 밥을 얻으러 온 사람을 갈세한 사람들이 잘 될까? 그래서 밥을 얻어먹어보고 나서는 남의 배고픈 걸 알까 모를까? 아는 거야.
먼저 얻어먹고 젊어 고생은 돈 주고 사서도 해야 된다 그러죠. 먼저 얻어먹어야 늙어서 남한테 베풀 줄 알아.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보시라거나 남한테 봉사하려면 먼저 자기가 남의 걸 얻어먹어봐야 된다 해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부터 시작해서 구걸을 했죠. 구걸 처음에 구걸을 하러 다녔죠.
구걸을 해봐야 신도들이 싸우면서 아니면 뭐 재판을 내가면서 돈 간신히 벌어 가지고 절에 가지고 오는 거예요. 맞죠? 요걸 태백이라고 얻어먹고 업을 어마어마하게 짓고 죄를 있는 대로 짓고 가져오는 돈으로 부처님 앞에 가서 갖다 바치죠. 교회 다 갖다 바치잖아. 그러니까 스님들이 그거를 먹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걸 가지고 온 거를 스님들이 밥을 얻어 먹으니 그 가슴이 아프고서 안 아프겠어? 아파 안 아파요? 아프단 말이에요. 그 자기가 발음으로 밥을 얻어먹어 봐야 그걸 아는 거야. 야, 저 신도들이 저렇게 가져온 걸 우리가 놀고 앉아 가지고 이거 좋은 옷 입으려고 좋은 거 먹으려고 하면 안 된다. 이게 정상스님이겠지.
그죠? 목사들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그 신도 [음악] [음악] [음악] 시골 사람들 99%가 논밭이나 재산이 집이 농협에 있어요. 맞죠? 그리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 아파트 은행에 많이 들어 있어. 근데 부모들은 수입이 없어.
옛날 같지가 않죠. 그러니까 언제 경매도로나 한 달 한 달 이자를 못 내면 경매야, 그러면 석 달 못 내면 경매야. 모든 부모들이 걱정이 태산 같아, 맞죠?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일일이 내세울 수나 없이 어렵게 지내고 있는데, 이 의자, 의지할 의자, 이 의자가 얼마나 중요하냐. 그러니까 편안하게 죽을 수 없죠.
아니, 20살 먹은 딸, 12살 딸, 16살 딸, 20살 딸이 이렇게 있다면 이거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아니야, 맞죠? 근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딱 되면은 걱정이 있나 없나? 자, 여기도 대책비가 나올 것이고, 여기 20살짜리는 150만 원 나오겠죠. 근데 어떤 집에 부모가 실업자예요. 대학생이 둘이가 있어. 그러면 얼마가 나오냐면 600만 원이 나와요.
맞아, 맞아.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600이 나와. 애들 학비, 20살, 20살 넘은 대학생 둘이 150만 원씩 월 나와, 안 나와? 등록금이 걱정이 있나? 등록은 걱정이세요? 부모님이 생활비 걱정이 있나? 600이 나오네. 자기 영감, 할머니하고.
근데 영감, 할머니가 65세가 넘으니까 220씩 나오네. 70만 원 노인 수당까지. 그러면 한 달에 440에다가 300이 나오니까 740이 나오죠. 그럼 740이죠.
740이 적을까? 지금은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나는 요런 박수 소리를 듣고 강의해 본 적이 없어. 아니, 10원도 안 나오는데 740이 적은 겁니까? 그래, 안 그래요.
모든 집에 빚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돼요. 다 해결이. 두 달이면 1400이 나와, 1500이나. 두 달이면.
두 달이면 1500인데 두 달 동안에 지금은 빚만, 빚 독촉, 이자 독촉만 나와. 맞아, 맞아요. 여러분은 허경영이가 저 공약을 실행하는 걸 한번 보고 죽어야 원도 없어 죽어. [박수]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요, 엄마가.
혼자 돌아가면서 허경영이가 없을 때 죽을 때 기분이 어떨까 어떻게 했어요? 얘는 직장에 들어가야 되고, 대학 중퇴하고 얘네들 보살피느라고 가가지고 남자들한테 지어 터지고, 맨날 이놈이 만나자 저놈이 만나자 피해를 보다가 엄마 아버지고 돈이 어려우니까 그래 안 그래? 얘는 직장 다니다가 때려치울 거야 아마. 그리고 집에 오면 누가 의지처가 있나, 대화해 줄 사람 있나? 칼선학이 땅을 맞아 맞아 맞아요. 동생은 까딱하면 이 언니는 술집으로 가고, 요건 동생 둘이는 나쁜 데로 어울려서 집안 폭삭 망하는 게 죽는 어머니 눈에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이거 내가 이 눈을 감으면 이 새해가 어떻게 될까 이게 걱정이 태산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허경영 씻는 날이면 달라져요.
지금은 그 우리 신문 광고 나간 거 하나 가져와. 신문 광고는 신문 광고 나간 거 가져온 사람 가지고 나와요. 우리 전면 광고죠. 1월 14일까지 할 수가 있어 일을.
[박수] 이거 나가고 나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에 전화가 불편하게 온대. 이거 본 사람들이 그죠? 이게 [박수] 조중동,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이제 다음 주는 한국일보, 문화일보 각 신문에 단어가고 전국 신문에 동시에 나가요. 저희가 [박수] 뭐 경인일보, 경인일보, 영남일보, 대전일보, 부산일보, 뭐 대구일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박수] 조선일보가 백 몇십만 부, 뭐 동아일보 한 100만 부, 그다음에 중앙일보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몇 백만 부 나갔죠. 그걸 길을 이어서 한국일보 뭐 각 신문에 광고가 전면 광고. 1월 14일까지는 전면 광고할 수가 있어. 그러면은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다 나가겠죠.
이게 광고비가 적게 들어갈까?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에 3배입니다. 세 배. 기업 광고가 이만하게, 기업 광고에 3배. 알겠죠? 왜 기업 광고는 시리즈로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미리 예약을 해서 싸게 해.
근데 선거법이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의 3배로 받게 되어 있어. 왜 그러냐? 신문사들이 안 실어 주려고 그래. 왜? 자기들 거래처 끊어져.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정치 광고는 새벽까지 밖에 허용이 되어 있어.
그리고 정치 광고는 깎아주지 않아. 깎아주면 선거법에 걸려. 광고비를 깎아주면 기부 행위를 했다는 거야. 특정 정당에.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해진 가격을 받도록 되어 있는 거야. 근데요, 기업 광고는 노다지 깎아도 관계가 없어. 기부 행위가 아니야. 만약에 정치인이 식당 가서 밥값을 깎아 봐요.
기부 행위가 되는 거예요. 기부했다는 거야.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치인은 가서 밥값도 못 깎는 거야. 그래서 광고비도 정치인은 비싸게 내게 되어 있어.
맞죠? 그러니까 이게 국가혁명 배당금당 신문 광고 계속 나가려면 우리는 진성 당원들 당비가 많이 들어와야 돼, 안 들어와야 돼? 알겠죠? 그러면 이 광고가 많이 나가면 배당금당 국회의원이 150명에서 151명이 되면은 내가 3년 전에 기다릴 필요 없이 대통령 되기 전에 국회에 가서 150 과반수 이상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줘버릴 수 있어, 없어? [박수] 대통령 되기 전에 금년 4월 1일부터 국회의원에서 우리가 150명 이상만 붙어버렸다. 그러면 내가 국민 배당금 이거 그냥 그대로 통과시켜 버려. 마감마다. [박수] 맞아, 안 맞아요? 대통령 되기 전에 실행할 수 있죠.
여기 보세요. 정치 혁명, 배당 혁명에 보면 국가 예산 60%를 절약한 300조와 상류층 탈세 막아내는데 200조, 재산 미래 벌금형 뵙죠. 38가지 세금. 하나로 통합하면 백조가 늘어나고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됐죠.
증가한 세수가 800조야, 맞죠? 그런데 여러분한테 이 배당금 주는 거는 400조면 되잖아요. 그 다음에 노인 수당하고 기타도 해방이 500주면 뒤집어쓰죠. 그러니까 300조가 남아 안 남아? 남는 거죠. 매년 예산은.
그래서 어디서 돈이 나오냐면, 항상 정치 혁명 다음에 배당 혁명을 읽어 보면 돼. 다 나오죠. 그래서 20세 이상 국민 전체계, 결혼하든 안 하든 20세 이상은 다 줘. 이거 뭐 20세 이상 결혼하면 주고 안 주고 일사니까 헷갈리니까 22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1인당 월 150만을 지급하는 국민 배당주의 실시로 빈부 갈등을 완전히 해결한다.
그래서 아들 딸 둘 있는 집안은 부모가 65세만 넘으면 750만 원이죠. 그러면 750이면 부자가 부러울까? 10원도 안 나오던 집에 부자가 부러울까요? 카드 메꾸는 게 힘들까? 거기다가 대통령 되자마자 2000조를 양적 완화를 찍어내 가지고 1500조에 5억 미만의 모든 아파트 잡히고 돈 빌린 사람, 논밭에 농협에 돈 빌린 10월의 모든 사람, 도시에 모든 근로자들이 중산층까지 그 빚을 100% 즉시 사안해 버린다. 그러니까 은행 이자가 나갈까요? 안 나가죠. 은행 이자 안 나가고 750 쓰려면 힘들 거예요.
좀 이해가 가죠? 저축되는 생활이 되는 거야. 저축되는 생활이 되면서 그 돈이 모이면서 각자 창업을 하려고 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돈들이 집에 몇천만 원씩, 몇 억씩 쌓이니까 창업하자, 뭐 하자, 경기가 살아나는. 그래서 내가 아주 430이라는 지능이 뭘 말하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거야.
아직까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한 2, 3년만 배당금을 주면 집집마다 돈이 1억 이상 생기면, 그러면 다들 창업을 하기 시작하면 건물 임대가 날려도 망했다는 사람이 없어. 왜냐하면 국민 배당금이 나오는데 뭘 마음이 망해. 맞아, 맞아. 웬만큼 적자 봐도 돌아가.
그리고 적자를 봐도 아깝지가 않아. 억울한 마음이 좀 적어. 근데 지금 영세업자들이나 사회 밑바닥에 장사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망하면 물러날 때가 없어. 물러날 때가 없다니까.
집세 나가, 월급 나가, 뭐 이걸 샀다 보니까 여유가 없는 거야. 그래서 현상 유지에서 좀 적자가 나도 “야, 우리 집에 한 달에 750이 들어오는데 가지고 좀 적자 봐도 버티자”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망했다는 사람이 없어져 버려. 왜 매번 빚 다 갚아주면 되다가 매번 돈이 나오니까 적당히 망해도 갚아갈 수가 있어.
없어요. 그 다음에 나는 여러분들이 이제 국민 배당금이 집집마다 쌓여 가지고 창업 붐이 일어날 거 아니에요. 창업 붐이 일어나면 여러분이 망하지 않게 창업 보험을 만들어. 그래서 창업해서 뭐 가게가 다 망해도 보험에서 가지고 오는 거야.
그러니까 장사하는 동안에 보험료만 내면 망하여도 걱정이 있어 없어. 집기나 시설 본전치기 걱정할 거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피해를 안 보는 낙원이 만들어져 있는 거야. 그 [박수] 기록 행한 자료가 매달아 3M야.
3M 모든 계획이 소리로 다 돼 있어. 내가 들어갈 하늘궁 사진 한번 띄워봐. [웃음] 내가 옛날에 그린 거예요. 사인펜 가지고.
그 여기 사인펜 보면 여러분 봤죠.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하는 사람인가 알겠죠. 겉으로 보면 헐렁하는 연애나 하고 다니는 같이 생겼는데 내가 그린 거죠. 좀 더 키워봐.
잘 걸어서 안 그랬어요. 허경영 대통령이 된 뒤에 짓게 될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모습, 맞아 맞아요. 내가 사인펜 가지고 그린 거야. 열두, 열두 색깔 쌓인 편, 그것도 싸구려.
여기에 마니산이죠. 이게 영종도 왕산이죠. 산 이름이 왕산이야. 그러니 이걸 축소해 봐요.
요게 백령도죠. 이 자리에 딱 가면 섬이 33개가 모여. 얼마나 희한해요. 저 밑에 충청남도 섬까지 다 보여.
이 자리에서 저 북한에 백령도, 이쪽 다 모여. 북한 개성 쪽 다 보이겠죠. 그럼 이 자리가 이쪽에 이걸 이렇게, 이렇게 좀 축소해 봐요. 그러면 요렇게요.
길로만 황제가 올라갈까. 요 밑에가 말이에요. 땅속으로 굴러 들어가. 땅속으로 쫙 들어가면 바로 그 안에서 들어가.
[음악] [박수] 그런데 [박수] 얼마나 재밌냐면은 서울 어디에서든 여의도 쪽 강변도로에 신호 대기가 없죠. 거기서 인천공항까지 신호 대기가 없어요. 바로 가잖아요. 전용도로잖아.
황궁이 문 앞에까지 신호가 없어요. 맞아, 맞아. 그 다음에 이쪽이 바다야. 이게 까만 쪽이 바다예요.
이쪽이 바다입니다. 바다인데 바다 쪽으로 쫙 와서 딱 들어가는데 신호 대기 한없이 여의도까지.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그러니까 쫙 바닷가로 돌아가지고요. 왕국 밑에 터널이 있어요.
그 황제 전용 도로야. 터널 속으로 싹 들어가면 이 건물 밑창이야. 거기서 엘리베이터를 올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안에는 어마어마한 요새입니다.
그리고 행사 때는 여기 앉는 사람이 500만 명이야. 이게 영빈관이 좀 보이죠. 이 영빈관이 이쪽으로 커요. 그 다음에 이 그림에는 좁아서 그렇게 안목 그렸지만 그 다음에 여기는 해수욕장.
그 다음에 여기는 정문의 경비들. 황궁 모습이에요. 좋죠. 자 보시면은 여기가 여기가 경비실이죠.
요 터널 보이죠. 터널. 인천공항 전용 고속도로 맞죠? 자. 그래서 쏙 들어가면 이게 황궁 밑으로 들어가요, 보이죠? 정문으로 들어갈 때는 요원이 와서 요렇게 들어가지, 그렇죠? 이렇게 돼 있어요, 맞죠? 여기서 요렇게 공항 바닷가로 쫙 와서 바로 싹 터널로 들어가면요, 황궁 건물 밑에서 올라가게끔 그렇게 그려져 있죠.
그러니까 얼마나 섬세하게, 내가 디테일하게 만드는 이 안에 내부 설계도. 자, 아까 그거. 자, 여기 보세요. 이게 왕산의 지목장, 을왕리 해수욕장이죠.
이거는 황실을 해수욕장이라고 그래. 그런데 여기 보세요. 이게 을왕리에, 이게 왕산 해수욕장인데, 이게 어랑 해수욕장이에요. 을왕리에 을왕리 해수욕장, 영종은 왕산에 왕산 해수욕장.
이게 왕산이에요. 왕산이 그러니까 붕붕, 왕궁이니까 궁궁을. 여기가 내가 어릴 때 황궁을 지어야 되겠다, 자리 잡은 곳이야. 그냥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궁궁을 노리 뭔지도 몰라.
근데 나는 어릴 때 궁궁을 언론을, 영종도가 궁궁을 내리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비행장이 들어서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미리 내다본 거야, 그렇죠? 다 여기 안에 요리 딱 나가면요, 영빈관 바로 네가 이 왕궁 바로 뒤쪽에 해군 잠수함이 와 있고, 그 다음에 해군 함선이 바깥에 있고, 지하에는 해군 잠수함이 있고, 여기는 해일기장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쪽에는 비행기가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육해공군이 막 황제가 이동하는 데는 완벽한 보안 시스템이다.
세계의 황제니까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지리적으로 이요, 황궁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으로, 앞쪽으로, 좌측으로는 상해,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여기 동경, 모든 게 중국의 모든 중요한 도시들이 들어있어요. 아시아에, 그렇죠? 그러면 저 지형이 얼마나 무서워요. 하늘로 날을 수도 있고.
물속으로 갈 수도 있고, 땅으로도 갈 수도 있고, 또 여기서 이렇게 가면 중국으로 한중 해상대교를, 해상대교도 있고. 잘 그려 놨죠. 아까 그 그림, 그림 그걸로 바꿔 봐요. 이쁘죠? 오늘 까만 사인펜으로 그리고, 이거는 파란 사인펜 두 개로 그린 거예요.
[박수] 요거는 이순신 장군의 투구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이야. 머리 쓴 투구, 투구 모양으로 해서 갑옷 투구, 맞죠? 이게 투구 모양으로 그리고, 이것이 이것이 우리나라를 오게 도로, 서울특별시, 충청도,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오개도에다 다섯 개의 우리나라 4개도에다가 서울 경기도는 하나로. 요게 센터, 가운데 있는 게 제일 높죠.
이게 가운데가 제일 앞쪽에 가운데 있는 게 제일 커요. 미국 국회의사당을 옆에 오지도 못해요. 그 사람들 이거 하나밖에 없어. 맞죠? 그러니까 한국의 황제가 있는데는 미국 국회의사당 같은 게 5개가 붙어 있는 거야.
그 대가리가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대가리가 더 멋있어요. 디자인도 특이하죠. 근데 이거를 사인펜으로 뭐 밑그림 없이 그냥 그려 버린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공약도 설계가 다 돼 가지고 옛날 30년 전에 내세운 거죠.
한 치도 어긋남이 없어요. 그런데 [박수] 저 신문이 나오면 선전 많이 해요. 그래서 국가혁명 배당이 지금 이거 조금 키워 봐. 자, 정치 혁명 했죠? 배당 혁명 우리가 했죠.
자, 이거 키워봐. 한번 잘 보시면 국가 예산 60% 절약한 300조 전략 됐죠.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럴 때 꼭 이거 이야기해야 돼. 거기에서 상류층 탈세를 지금 개고 있는 돈이 200조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 200조 탈세는 거둘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형 매년 100조 들어와. 이제 구속 안 시킵니다. 백조.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백조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특수사업자를 잘 알아 놔야 됩니다. 특수사업자는 우리는 변호사법이 있죠. 변호사법은 그대로 둬요.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변호사법은 그대로 두는데, 변호사법에 유해 조항이 들어가 수정을 하는 거죠. 특수사업자는 제외, 알겠죠? 특수사업자 사업자 번호를 가진 자는 제외야, 알겠죠? 그러니까 친구가 빌딩을 판다 그러면, 특수사업자를 가진 자가 그 친구한테 “야, 빌딩 내가 복잡하게도 내놓을게” 그럼 중간 마진이 있어 없어? 그거를 받을 때는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돼. 그럼 세금이 더 들어가. 복덕방은 중개수수료 그대로야.
근데 복덕방 중개수수료에서 특수사업자 수수료가 나가. 그럼 복덕방 중개사업자 수수료가 약간 달라지겠죠. 그런 건 내가 조절해 줘요. 그러니까 특수사업자들은 지금은 소개를 해주면 그걸 서로 없는 걸로 해버려.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러나 그때는 병원에다 환자를 소개해 주든, 검사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하든, 모든 것이 법에 걸리지는 않아. 그 대신에 뭐가 있어요? 스스로 중개수수료를 받는 거야, 알겠죠? 그 특수사업자만 가능한 거예요. 여기엔 이 변호사법에 요거 하나 추가하는 거야.
특수사업자는 제외, 괜찮죠? 그러니까 수수료가 지금 세금으로 안 들어오고 나가는 게 어마어마해, 알겠습니까? 내 땅을 좀 팔아 달라. 그냥 복덕방한테 이야기하면 거기서 그냥 지금은 수수료를 먹어. 근데 중간에 특수사업자 있는 사람은 돈 나와, 안 나와요? 그래서 그거 계산서 끊고 하면 나중에 재판 갈 염려가 없어, 알겠죠? 그러다가 결혼을 중매해 주고, 중개수수료에 결혼 중개 수수료에다가 소개해 줘도 돼. 뭐든지 나이 들어서 할 게 많은 거야, 스스로가 생겨 괜찮죠.
이게 500만 신청자가 500만 명 정도 돼요. 누구나 신청하면 돼요. 그런데 평소 사업자 번호가 없는 사람이 수수료를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특수 사업자는 신청하면 누구나 해 줘.
그럼 돈 많은 사람이 그거 하겠어요? 안 하지. 그럴 빌딩에 있는 사람은 그런 거 안 해. 자기가 해놓고 자기 집을 수수료를 하면 안 돼요. 다른 사업자가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건물을 내려고 하면은 반드시 친구한테 특수 사업자 번호 있는 사람한테, “야, 네가 해라. 이렇게 오늘 부동산에 내놔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건물이 클 때는 액수가 1000억짜리 이럴 때는 수수료가 많아요. 특수 사업자가 괜찮죠? 안 괜찮을까?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세수를 늘려야 돼.
그러니까 딱 세 가지는 알아 놔야 됩니다. 자, 고소득자들의 탈세 방지해서 얼마 들어와요? 200조. 간단합니다. 두 번째, 특수 사업자 100조.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 100조 들어오죠. 그 다음에 또 뭐가 들어오죠? 세수를 36가지 하나로 통합할 때 100조. 이게 얼마죠? 500조죠. 예산 절감이 얼마죠? 300조죠.
800조죠. 800조인데 이걸 다 쓰느냐? 500조만 쓰고 300조가 남죠. 여기서 차질이 생겨도 괜찮죠.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기서 200조 차질이 생겨도 괜찮아요.
그런데다가 양적 완화를 6000조를 찍어내는데, 대통령 된 첫해 2000조를 찍어서 1500조를 국민 가계부채를 제로로 해 줘. [박수] 그리고 그 다음에 또 2000조, 2000조, 6000조를 찍잖아. 돈, 돈이 넘쳐나는 거야. 가지고 있으면 되고.
또 하나는 지하 자금 900조가 들어오죠. 왜 그러죠?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켜. 정지시키고. 지금까지 나간 수표와 돈은 제로야, 가지고 와서 바꿔가야 돼.
뭘 바꾸냐? 허경영 사진이 수표든 돈이든 다 들어 있어. 왜? [박수] 만 원짜리든, 1,000원짜리든, 10원짜리든, 100원짜리든 모든 곳에 사진첩에 한반도 에너지가 넘치는 거야. [박수]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몰라서 그렇지, 지금 인공위성 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보면 지구가 흰색깔이에요.
푸른 빛이 있는데, 지금은 내가 와 있는 동안에는 종로 3가가 하얗게 비치나요. [박수] 하늘 공하고 종로 3가만 빛이나. 하늘에서 보면 하얗게 빛이 나는데, 그 빛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종로 상가에 토요일 날마다 종로 상가에 내가 여기서 있기 때문에, 근데 내가 하늘을 빛이 나는 거야.
알겠죠? 밤중에도 하늘에서 보면 하늘 공 위에만 우주 은하계까지 빛이 올라가. 어디에서도 보여요. 알겠죠? 그러니까 흰색깔 하니까 요거 한번 꺼봐. 여기도 글을 쓸 수.
그러니까 요번에 흰빛이 나니까 내가 이번에 신년 10년 기자 인터뷰 용지가 지금 10년 인사말이 다 나갔어요. 신문사마다 그 나갔는데 어떻게 써서 냈냐면 이제 뭐라 썼죠? 그렇죠. 백룡이야. 나는 황룡도 아니고 청룡도 아닙니다.
위장하고 있는 거야. 황룡처럼. 실제는 흰 용이에요. 백궁에서 왔으니까 백룡이 대천에서, 그렇죠.
백룡이 제천 개천에서 뭘 기다리고 있어요? 이게 올해를 짜죠. 우리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죠. 아, 백룡이 개천에 들어앉아 있으니까 갑갑해 죽어서. 아니, 백룡이 개천에서 올해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요, 요 말도 안 되는 미꾸라지 새끼들이 이게 고기 어차피 옆에 가을 출장은 미꾸라지 주차하죠. 미꾸라지 새끼들이 미꾸라지. 무리들이 물이 군자, 그렇죠? 미꾸라지 무리들이 축운이야, 죽은 거죠. 충훈이 허경영을 갖다가 뭐예요, 놀리는 거야.
조소, 저것도 용이라고 막 이렇게 놀려. 왜 미꾸라지들이 진흙밭에, 내가 진흙밭에 있는 백룡. 진흙밭에 있는 백룡이 실제는 색깔이 뭘까요? 아니, 진흙밭이니까 용이 시커멓지. 아니, 지금 용이 저거 뭐 청룡도 아니고 황룡도 아니고 시커먼 새끼 가지고 진흙밭에 누워 있으니까 미꾸라지들이 내 코앞에 왔다 갔다 하면서 놀래, 안 놀래? [웃음] 야, 이게 뭐 이것도 용이냐, 이 자식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 모함을 받아, 안 받아? 여러 사람들이 나를 놀리는 거야. 야, 저게 무슨 지가 무슨 대통령 되냐? 저게 뭐 이런 소리를 하겠죠. 내가 신인인지 모르는 사람이 99.9%죠.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를 아는 여러분들은 아는 거와 동시에 굉장한 책임이 있어요. 전 인류에게 알려야 될 사명이 주어진 거야. 알겠죠? 앞으로 여러분들이 양심상 병역거부도 있지만은, 양심상 올 때는 한 명을 잡아 와야 돼. 수감을.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지금 여기가 하루아침에 바깥에서 보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 청청이가 전부 강의장이 다 됐어야 돼요. 앞으로는 이 건물이 전부 강의장으로 바뀌겠죠.
지금 [박수] 이 육청을 금년 중에 내가 다 매입해요. 그래서 이게 여러분의 저 중국집을 이제 계약을 해요. 중국집 저게 6개인데 이제 우리가 이번에 사기로 합의를 했고 금액이 정해져서. 그러면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을 해요.
그러니까 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해야 되는데, 앞으로 이 청, 육청은 다 사고 그 다음에 4층, 5층 차례대로 사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여기에 사람이 확 데려가다 놓고. 다들 앉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머지않아 피카디리 빌딩은 1층 매장 빼고 나머지는 전부 하늘공 강의장이에요. 무슨 얘기죠? 그러면은 여기에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은 선착순이겠죠.
늦게 온 사람이 위로 올라가야 돼요. 그래, 밥은 여기서 우리가 저걸 가지고 식당 몇 개를 만들어서 조달해요. 전부 다 밥은 다 먹게 해줍니다, 알겠죠? 그러면 이런 일이 앞으로 일어나려면 여러분들이 분발해야 돼, 안 해야 돼? 여러분들이 지금 나만 허경영 보고 나만 백궁 가면 된다, 이거는 허경영을 의탁하는 건 좋은데, 알겠죠? 이 네 개를 해야 되겠죠. 본인이 남을 의지해 보고 남에게 신세를 져봐야 남한테 이거 안 나오나 보시, 알겠죠? 남한테 베풀 수 있다.
남한테 베풀 줄 아는 거야, 알겠죠? 그럼 먼저 의탁을 해 봐야 되는 돼, 알겠죠? 그러면은 남한테 신세를 짓고 배고프면서 굉장히 고생한 기억이 있는 사람은 남한테 도와줄 때 받으려고 하나, 무주상보시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자동으로, 자동으로 뭐가 돼요? [음악] 자동으로 억문소진이 생기겠죠, 그죠? 자동적으로 업무소주 이색이심과 같은 게 뭐가 있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마음이 없이 마음을 내라. 마음 없이 마음을 내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응모사진이 생기심이 돼야. 그러니까 내가 남의 도움을 안 받아보고 내가 어려워 보지 않고 밥을 안 얻어 먹어본 자가 국민들의 배고프고 국민 배당금을 생각할까? 지금 저 정치인들이 그런 생각이 있을까? 나는 여러분들의 배당금 주는 게 꿈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 놀림을 미끈하지 떼들한테 이게 5천만 명이야.
이 미꾸라지 때들한테 저것도 용이냐, 이렇게 놀림을 받을 때 허경영이는 어떻게 되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뭐가 어떻게 돼요? 폭우를 만나 안 만나? 이번 총선이 폭우야, 다음 대선이 포구란 말이야. 맞아, 맞아요. [박수] 지금 불경기는 대통령이 잘못해서 오는 게 아니야. 허경영이가 나올 테니까 난세가 만들어져야 되잖아.
전 세계가 지금 호황인데 한국만 불경기야? 세계적인 불경기에 와 있죠. 허경영이가 태어나기 위해서 출산 산고를 겪고 있는 거야. 알겠죠? 국민들이 어마어마하게 앞으로 내년에는 더 고생을 해야 돼. 내가 나타날 때는 “야, 이제 못 살겠다.
저거라도 안 받으면 안 되겠다. 야, 저 미친놈 찍어보자. 그냥 찍으면 이제 그때 내가 보이는 거야.” 야, 저게 저게 검은 용이 아니라 저게 포구를 맞으니까 이 진흙, 검은 진흙에 묻어있는 흰 백룡이 진흙 지금은 색깔이죠. 근데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나니까 뭐가 돼요? 허경영이가 포를 만드니까 시커멓던 용이 흰 색깔로 바뀌죠.
그러면서 물이 들어오니까 개천에 물이 있으니까 물이 물길로 날리기 시작하죠. 그러니까 하얀 용이 그냥 하늘로 빵 뜨니까 이거는 완전 뭐냐? [음악] 영의 몸에서 하얀 빛이 뿜어져 나가는데 상상을 초월하게 아름다운 거야. [박수]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순식간에 성평국이라 나라를 이끌어 가게 된다. 성평국, 성평국은 미필국의 반대입니다.
남이 장군이 남아 20 미평국이라고 그랬죠. 미평국은 나라를 권력을 잡지 못한 걸 말하는 것이고, 이룰 성과 성병국은 나라의 권력을 잡았다 이 소리야. 알겠죠? 그러니까 표시가 폭우를 만나니까 그게 백룡이라는 게 밝혀져 버렸어요. 그냥 몸이 벗겨지면서 그냥 비바람이 그냥 용의 색깔이 확 검은색이 흰 색깔로 바뀌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필경에는 필경 반드시 그 자는 통일 전 세계 맞죠. [박수] 그렇게 되니까 그 자는 반드시 필경에는 세계를 통일해내는 황제가 된다 이 말이야. [박수] 그 황궁 한번 뛰어봐, 황궁, 황궁 뛰어봐. 필경에는 이 허씨가 필경에는 세계 통일해서 이 황궁으로 들어간다 이 말이야.
알겠죠? [박수] 근데 여러분들이요, 마당에 있는 게 보여? 여기에 500만 명이 들어오겠죠. 그리고 여기가 인산인해가 되는 거야. 알겠죠? 조금 키워봐. 저 위에 내려봐.
이쁘죠? 여기에 여기가 황제 방이야. 맨 위층. 그래서 여기가 테라스가 보이죠? 요 층만 테라스가 있어요. 쫙.
여기가 황제가 있는데요. 투구 밑에 거기가 황제가 있단 말이에요. 여기는 어떤 포탄이 떨어져도 안전하게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 알겠죠? 위에 이것도 되게 무겁잖아.
완벽한 구조야. 그게 아무리 미사일이 떨어져도 끄떡도 없어. 거기에 황제가요, 밑에요, 밑에 테라스에요. 내가 앉아 있네.
여기서 내려다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런 구체적인 그림이 어릴 때 다 구상해서 그려놓고, 그 안에 지하도로 차가 들어가고, 저쪽에 와서 잠수함으로 들어가고, 절에서 잠수함 타면 몇 시간 이내에 홍콩에 도착해. 몇 시간 후에 대만에 도착해. 거리도 하지 않고 전체 지도, 해상 지도까지 다 그려놨어요.
그런 거 보면은 1급 비밀이라 다 보여줄 순 없어. 알겠죠? 알겠죠? 들어가는 터널은요, 밑에 있다는 거 아까 보여줬죠? 그러니까 뭘 집을 그냥 짓는 게 아니야. 지하로 들어가면 터널이 있고, 황제가 급히 들어갈 때는 바로 터널을 확 들어가고, 꽃이 필 때는 바깥 길로 올라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오고 가는 것도 어느 길로 올지 아무도 몰라.
알겠죠? 그러니까 지하로 싹 들어오면 황제가 왔는지 아무도 몰라.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알겠죠? 그러니까 이 건물은 그러한 요새야, 요새. 잘 만들었죠.
나는 이런 건물을 본 적이 없어. 전 세계에서. 이게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내가 앞으로 요렇게, 현재 입장이 그렇고 앞으로 이렇게 될 거다. 이게 다 들어있죠.
여기에. 그러니까 신용이 개천에서 큰 번개를 이게 우려를 기다리고 있어. 지금 그러죠. 축은 미꾸라지 떼들이 아주 좋소.
놀리고 있다. 지능성의 허경영이를 놀리고 있는 거야. 지금 내가 신세가 그렇죠. 알겠죠? 그런데 훨씬은 폭우를 만나 가지고.
폭우가 뭡니까? 폭우는 불경기, 말도 못하는 불황. 알겠습니까? 지방 가게 문을 80% 닫고 소상공인, 영세상공인, 자영업자 다 망해 자빠져 나갈 때 그때는 허경영이가 보여. 야, 그럴 때 그때 폭우가 올 때 성평국을 이루어내는 거야. 대통령, 국회를 장악하고 대선에 와서 붙어서 이제 내가 그동안에 많은 사람한테 얻은 것도 먹은 걸 국민에게 돌려줄 때가 오는 거예요.
신인이 알겠죠. [박수] [음악] 그래서 [박수] 필경에는 필경, 필경이 먼저 반드시 필링. 그러나 이 필경은 이 필경은 틀린 겁니다. 이 필경은 안 됩니다.
반드시 필자, 반드시 필경은 이렇게 쓰는 거예요. 알겠죠? 이 필경입니다. 필경에 가서는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된다.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위에 말과 아랫말은 같은 거예요.
이거는 천수경에 나오는 거고. 그렇죠. 그러니까 무의심 내 길심. 마음을 내긴 내되 무의심을 내라.
요 무의식 알죠? 유의심을 내지 마라. 여러분은 항상 유의심을 내요. 유의심 알겠죠? 이 유의심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무의식 내 기비심.
아무 생각 없이 남한테 베풀어라. 자비를 베푸는 거야. 행동 하나하나가 아무 순수한 마음으로 하게 되면 그게 돌아와 안 돌아와, 알겠죠? 그래서 이 무의심, 내 기기심이신가 똑같은 말이야. 오늘 참고를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의심, 내기 미심을 낼 필요가 있나? 없죠. 그럼 뭘 해야 될까? 무가 불교가, 불교가 문제점은 바로 이런 데서 있단 말이야. 이 무가 아무데나 들어가면 불교에 들어가는 문자를 전부 헛자로 바꾸면 돼. 근데 이해가죠? 그들은 인간이 다 똑같다는 거야.
근데 거기에 신이 존재하지가 않아. 석가모니가 돌아갈 때, “야, 내가 몸이 아프다. 자리에 좀 누워야 되겠다. 자리 좀 준비해라.” 이러니까 제자들이, “아니, 부처님도 그렇게 아픕니까?” “아, 그래서요.
맞아, 맞아요. 야, 그건 네 말이라고 하냐? 나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지 않냐? 나도 몸이 아프고 죽을 때가 되니 나도 가야 되겠다. 자리를 좀 준비해라.” 그러니까 부처님이 돌아갔다. 그러면 사람들이 뭐라 부르겠어요? “그럼 일반 인간과 다른 게 도대체 뭡니까?” 이렇게 시비를 거는 거야, 석가모니한테.
그렇겠죠? 실제 아파트 돌아갔죠. 앞에 돌아갔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인간의 몸을 가지고는 나는 여러분보다 더 몸이 아파봐야 여러분의 애를 알죠. 그러니까 내가 몸을 강철같이 해서 왔을까? 아니에요.
여자의 몸에 잉태되어서 나오긴 했는데 지구 역사 이래 내가 처음이죠. 그러면 내가 신인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오지만 몸은 여러분하고 똑같은 몸을 가져와야 내가 먼저 배고파 보고, 아, 내가 배도 안 고프고 이런 몸을 만들어서 어떻게 돼? 여러분 알겠나? 아, 내가 이렇게 배를 고프니까 너무너무 배가 고프다. 이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과 똑같은 고통을 겪고 게으르면 병이 오고 이런 거 다 똑같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제사는 내가 가진 재산은 세 가지야.
첫째가 뭐죠? 하늘에서 가져온 재산이 무기가 청군 천사 있죠. 내가 하늘에서 천군 천사를 가져왔죠. 이 천군 천사를 직접 가져온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 지금까지 이 청군 천사는 숫자가 무제한이야.
아무리 많은 사람한테 내가 천사하고 내가 이런 데 넣어주는 천사는 천사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청군도 들어가요. 청군 천사를 넣어주는 거야. 그럼 그걸 건드리고 온 자는 나밖에 더 있나? 아니, 천군 천사를 여러분의 몸에 세포의 암이 생길 때 이 천사가 작동을 하려면 천군이 없이는 되나 안 되나? 그 천사가 그늘이고 있는 게 천군이야.
어마어마한 면역 세포야. 그 군대가 몸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재밌죠? 이 천군 천사를 여러분 몸에 넣어주는 자가 직접 오는데, 그저 가지고 온 첫 번째 무기가 가난이야. 둘째가 약한 몸이야.
이게 두 번째 무기여. 세 번째 무기는 배우지 못하게 하는 거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공부하려고 그러면 머슴을 살아야 돼.
아니, 중학교 서울에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버스 차장을 해야 돼. 맞아, 맞아요? 졸려서 공부가 안 돼. 낮에 공장 다녀야 돼. 300m 가서 행자 노동하면서 밥을 하루에 1000명분을 해야 돼.
한번 봐보면 300명 가마솥에 삽으로 밥을 해야 돼. 그거를 어린애가 했다 이 말이야. 그 공부할 시간이 있나? 뭐든지 학교 갈 수 없게 만드는 거야. 학교만 가려고 그러면 밥해라, 밭에 나가라, 소주 꺼내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겠어요? 공부를 못하게 하는 거야. 모든 이걸 세 가지를 가지고 왔어. 이게 신인이 하늘에서 가져온 최고의 무기야. 알겠죠? 이게 왜 무기냐? 자 보세요.
내가 몸이 약하니까 여러분들의 약한 몸을, 병든 몸을 내가 걱정하잖아. 여러분 아픈 걸 내가 이해를 해주잖아. 내가 어릴 때 막 죽을 뻔 많이 했잖아, 신인이 그걸 겪어야 돼. 이게 위에 백궁에서 내 백궁에 식구들이 오더를 만들어 놨어.
내가 그걸 바꿀 수 있을까? 야, 그거 바꿔라, 이럴 수 있나? 체통 머리가 있지, 바꿀 수가 없는 거야. 그래 가지고 가난을 아주 지독하게 가난하게 태어나게 해버리는 거야. 아주 다리 밑에 그냥 죽다가 살게끔 해놓은 거야, 설정을 그래 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약한 몸을 줘 가지고 나중에 병들고 약한 사람 보면 내가 그 고통을 알 수 있게.
맞아, 맞아. 그래서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걸 안 하게 되지. 전생에 술 담배를 안 먹은 자는 현생에 보면 머리들이 좋아요. 지금 대부분 대학 교수가 되고 그래요.
근데 전생에 술을 많이 먹고 바람을 많이 핀 자들 보면 현생에 와서 있는 거 보면 뭐로 돼 있어요? 머리가 잘 안 돌아가. 안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업장이 그대로 넘어오죠. 그러니까 약한 몸을 가져왔기 때문에 몸조심을 하면서 남의 아픈 걸 생각하는 거야.
남의 고통은 이해가 가죠. 그 다음에 배우지 못하게 했으니까 얼마나 혼자서 열심히 공부했겠어? 그래, 안 그래?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 버리는 거야. 야간 중학교, 초등학교 무슨 살면서 다니고, 야간 중학교 다니고, 야간 고등학교 다니고. 첫 번째 재벌 아들도 해서 약한 대학을 다니는 내가 얼마나 고생했겠어? 그래, 안 그래요? 공부를 정상적으로 태양 아래서 공부 못하게 하는 거예요.
태양 아래서 죽도록 일하라는 그게 신이 가지고 온 내 인생입니다. 그러면 이게 뭐예요? 보물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안 해본 놈들은 국민 배당금 안 줘. 아니겠습니까? 알겠습니까? [박수] 응.
그러니까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학교 못 가서 공부 많이 못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큰 사람들을 야, 저거 저 사람들도 밥은 먹게 사줘야 되겠다. 국립 배당 주자,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중산층으로 최소한 중산층 이상이 되게 다 해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박수] 12살, 16살, 20살짜리 딸 세 명 죽고 죽는 어머니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다” 부를 때는 얼마든지 죽는 거 걱정하냐? 맞아, 맞아. 저 사람이, 저 허경영이가 있는 한 내 자식들은 걱정 없어. 그냥 이래 줄 거야.
이렇게 마음을 편안해 가지고 백공도 갈 거야. 허경영한테 찾아가야 되겠네. 와서 내 앞에 와서 한 번만 나 만나면 백공 가 안 가? 그렇죠. 그리고 자기 딸 세 명 백공 명 배 버리고 그 다음에 조용히 가도 불안하게 넣어 안 하겠나? 안 해.
걱정할 거 없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차이야. 그러니까 가난한 거 이게 최고의 재산이야. 약한 몸, 배우지 못한 거 아니었습니까? 이거 어마어마한 공부라는 거 알아야 돼요.
알겠죠? 근데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런 걸 원망하죠. 이런 거 원망하죠. 이런 거 원망하지요. 알겠습니까? 배우기 남들처럼 정상적인 학교를 못 다니니까 공부 못한 사람을 보면 항상 애처로운 마음이 생기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리고 공부 많이 한 사람 보면 참으로 전생이 깨끗한 사람들이구나, 훌륭했구나. 이렇게도 칭찬을 해주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리고 남이 무슨 말을 하면 귀담아 들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겸손해지니까. 그러니까 공부를 많이 하는 자들의 특징이 남의 말에 길을 안기룰 수 있다는 똑똑하다고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부 못한 것도 재산이요, 약한 몸도 재산이요, 가난도 세상이야.
알겠죠? 일본의 세계 최고의 재벌 그 사람 보고 기자가 가서 어떻게 재벌이 됐습니까? 이렇게 세계적인 재벌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딱 세 가지입니다. 나는 너무너무 가난한 집에 태어났기 때문에 부자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금금 전략했습니다. 첫 번째, 나는 몸이 약했기 때문에 절대 술, 담배 안 하고 일 딱 끝나면 업자들 안 만나고 집에 딱 들어와서 운동했습니다.
두 번째, 95세에 죽어서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알겠죠. 세 번째, 나는 학교를 중퇴했습니다. 너무 돈이 없어서. 그러니까 모든 중력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공부를 못 했으니까. 중요한 것은 변호사한테 물어보고, 모든 게 남한테 물어보고 하지, 내 혼자 독단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성공했다, 재벌이 됐다는 겁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여러분들이 전생에 술, 담배 먹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겁니다. 이 우수한 민족이 술, 담배를 좋아해 머리가 아둔해진 겁니다. 알겠죠? 이런 가난과 약한 몸과 배우지 못한 것 잘 이용하면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저걸 여러분보다 선착순 당했어.
그래서 앞으로 희망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굴만 보면 여러분들을 편하게 해줘야 되겠다. 저 사람들의 자식들이 아무 음식을 먹고 30살, 9살에 당뇨병이 걸리고 고혈압이 걸려 있다. 이거 애들 먹는 식단 앞으로 내가 전부 1m에서부터 3m까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애들 먹여야 될 식단, 학교에 중고등학교 급식에 들어가야 될 음식. 뭐 해야 되는 거? 수업 시간 시작되면 1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명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알겠죠? 지금은 전부 교실에 들어오면 눈 감아 5분 동안 우리 어머니가 지금 나 때문에 뭘 고생하고 있는지, 우리 아버지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눈 감고 생각해.
그럼 5분 동안 생각하는. 그리고 나는 왜 지금 여기에 학교에 와서 앉아 있는지, 난 앞으로 뭐가 될 사람인지 5분 동안 생각해. 그러면 눈 다 감아. 입 다물어.
조용해지겠죠. 그럼 애들이 뛰어놀다가 마음이 가라앉아. 가라앉아. 지금 어머니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아버지가 지금 몸이 병들어서 언제까지 사실지, 너희 엄마가 앞으로 무슨 병이 생길지 그런 걸 생각해라.
선생님 잠깐 묵념해.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이 어머니, 아버지를 보호해야 돼. 이런 사명을 탁 주면은 애들이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그 애들이 그때 그때마다 달라져요.
그래 그래.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수업 딱 끝나면 가자고 일어나는 이런 거 없어. 수업 끝나면 오늘 우리가 뭘 했는지 5분 동안 묵념해. 딱 하고 애들이 딱 일어나면 태도가 달라요.
그리고 오늘 용돈 남은 거 있으면 집에 전에 들어갈 때 어머니, 아버지 군고구마라도 사가지고 들어와서 엄마 이거 좀 먹어봐. 이런 거 좀 해봐. 애들을 가리키면 [박수]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달라져요. 일어나 버려.
선생보다 먼저 뛰어나가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방청이야. 역대 문교부 양호는 전부 잡아도 [박수]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공약 강의가 뭐 체계적으로 못 했는데 몇 개만 하고 공약 좀 띄워봐요. 몇 마디만 하고 들어가요. 공략 까지 했지. 징병 올려요.
자, 남녀가 똑같이 여자 군사 훈련을 합니다. 한 달간. 이거 누구든지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도 급할 때는 자기 남편이 잡혀가면 옆에 남편 총을 들고 쏠 줄 알아야 돼.
이스라엘하고 비슷해요. 훈련받습니다. 한 달이면 끝납니다. 여자들 편 갈라치기 생겼네.
농지 혁명. 농지 거래는 도시민이라도 주말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죠. 시골집 다 살 수 있게 해주고 농지 하기에는 그거는 은행 융자도 해 줘. 그러니까 농민들이 땅 잘 안 팔려.
농지화가 없어서 지금은 전부 가라로 사요. 그래 가지고 1, 2위가 많이 붙어. 뭐 장관 나가려면 당신 저 시골에 농지 산하고 있지? 당신 농사 지어서 이런다니까. 절대 이제 그런 거 없어요.
누구든지 시골에 땅 많이 사주는 사람은 애국자야. 알겠죠? 그래서 농약 혁명.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을 생산하는 미생물 농약 공장을 만들어서 유기농 재배 식물과 식품으로 모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한다. 그냥 그래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고 제일 역점 두는 게 환경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은 농약 제로야.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에는 미생물 농약이 들어가. 그거는 그냥 안 씻고 입에 먹어도 괜찮아.
미생물로 병균을 죽이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미생물을 바꾸니까 여러분의 농산물은 그냥 애들이 학교 급식을 해도 엄마가 괴로워할 거 없어. 지금은 농약 먹으러 학교 다녀. 농약 먹으러.
그 친환경이라고 외치면 믿습니까? 그 친환경 마크를 믿을 수 있나요? 상당히 애로가 많아요. 친환경 아닌 걸 애들이 많이 먹어. 알겠죠? 그리고 우리가 지금 식당 가면 그것이 전부 중국에서 온 식품도 많죠. 그러니까 이건 앞으로 없어져.
내가 대통령 되면 그것만큼은 확실해. [박수] 그러니까 농약 공장 자체가 폐지되고 미생물 농약을 국가가 개발해 가지고 공급에. 그러니까 농민들이 그냥 농사 지난 거 우리가 찾아가서 어른게 농약 안 준 겁니까? 그러면 농민도 어느 게 농약인지 잘 몰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서울에 있는 아들이 있으면, “야, 이거 농약 안 친 쌀이야. 야, 이거 먹어라. 야, 요거는 농약 안 준 사과야. 야, 이거 먹어라.” 이런 걸 엄마들이 가져오죠.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옛날에. 그러니까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식한테 주는 건 농약 안 준 거 지고 몸부림쳐요. 누가 지하들한테 농약 먹은 걸 먹이겠습니까? 그러나 대부분 국민이 지금 농약 포대기 된 걸 먹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나는 농약 공장 자체를 없애버려. 알겠죠? 그래서 모든 건 무공해니까 어느 식당 가서 먹어도 안전도 100% 보장하겠어, 안 하겠어요? 합니다. 부패 혁명, 내수 경제를 위치를 지키는 김영란법 폐지하죠.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게 뇌물을 공여자와 뇌물 수사관을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쌍벌제 폐지죠.
뇌물 수술자만 처벌하여 부정패를 원천적으로 해결한다. 뇌물 받은 자만 처벌해. 뇌물을 준 자는 얼마든지 신고해도 포상금만 줘. 알겠습니까? 포상금은 국가에서 정하는 거예요.
신고자는 포상금을 줘요. 포상금이 적지가 않아. 그러니까 포상한 것만 주고 뇌물을 준 자는 척을 하나하나 정인으로 안 나가도 돼. 서면으로 하면 돼.
좋죠. 그래서 뇌물 제도가 뇌물이 국가에서 완전 사라지지 않는다. 음, 혁명 기업으로 봤던 음원 보험 공사에서 현금 할 수 있죠. 부도나면 보험 공사에서 내주죠.
도대체 엄용지를 받으려면 보험 들어야 돼. 알겠죠? 보험료를 해야 됩니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그리고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이 금지돼요. 확실한 사업체를 만들 때나 융자가 돼.
그냥 은행 가서 5억만 빌려주세요. 안 되는 거야. 알겠죠? 빚을 국가가 갚아주는 대신. 융자를 얻는 제도를 좀 통제해, 그리고 부인이 있는 자는 부인의 허락서가 있어야 돼요.
집 소유자만 사인해서는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앞으로는 은행 융자를 내가 빚을 다 갚아 준 다음에 은행 융자를 받으려면 배우자 사인이 있어야 돼요. 동시 서명이 있어야 돼. 그렇다면 융자, 멀어도 남편 몰래 자기 마누라 몰래 자기 집이라고 융자 싹 빼버리고 저는 여자 만나서 가버리고 마누라를 그 집에 이게 내 집이야, 그리고 앉아 있었더니 집만 믿고 있었더니 알고 보니까 남편이 집을 융자 빼 가지고 딴 여자하고 살림 차렸어.
그럼 자기는 뭐야? 그 집에서 쫓겨나는 거야. 나중에 이자 못 내 가지고. 무슨 이해 가죠? 요렇게 이혼하는 사람도 있단 말이에요. 내가 많이 해본 사람 같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반드시 다음에 내가 빚을 다 갚아 준다면 융자를 받을 때 가족 동의가 있어야 돼. 좋죠. [음악] 멀쩡한 가정주부가 남편 하나 믿고 사는데 나중에 집을 몽땅 잡혀 가지고 다 뺏어 버리고 마누라는 오갈 데가 없는 거야. 알거지를 만들어라.
그런 수도 있죠. 절대 그런 거 못 하게 하는 430원 다르죠. 안전합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그리고 1억원까지는 월세 보증금 1억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 안 되죠. 그리고 고소 고발 보증금제를 시행해서 이혼 및 전과 기록의 기재도 앞으로 금지하죠. 뭐 어디를 가든, 어느 학교를 가든 이혼 기록과 전과 기록은 금지야. 그거 그거는 볼 수 없게 해버려.
알겠죠? 알겠습니까? 우리가 막 이혼을 아무리 많이 해도 관계가 없어. 그러나 사생활 보호를 애들 때문에 해주는 거야. 그러나 안 하는 게 좋지. 그렇다 이 말이에요.
라는 건 아니야. 그러나 이혼 및 전과 이름은 금지한다. 보훈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도. 광부, 간호사 각 5권이죠.
300만원 지급하죠. 요거 잘 알아야 돼. 지금 현행법은 그 안에만 받게 되어 있어. 그 사람이 죽었을 때 맞죠? 5억 원을 그 안에만 받게 돼 있어.
근데 나눔이 어떻게 일어났어요? 직계 가족, 어머니까지 돌아가 버렸으면 아버지가 올라갔던 사람, 아들이 5억을 받는 거야. 돌아가신 엄마, 아버지 없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쉽게 가정으로 확대해 놨어요. 그러면 아들이 서른이다.
그러면 5억을 가지고 1억을 마누라한테 줘야지.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 월 300도 있어. 노는 거야.
그 아들이 죽을 때까지 나와. 저거 안 좋아. 알겠죠? 지금은 마누라 죽으면 끝이야. 근데 아버지가 월남 갔다 왔는데 엄마도 죽고 아버지도 죽었네.
그러면 못 하는 거야. 이거 없습니다. 자녀들이 타게 돼 있어. 엄마, 아버지 없어도.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이거 아주 좋은 거예요. 영어 혼돈하지 말아요. 노동혁명, 노동자 대표, 경영자 대표, 기업 가족 협의회 만들어서 앞으로 노조라는 이름은 사용 금지야. 어떻게 쓰냐? [박수] 노동혁명에서 이름이 뭘로 바뀌어요? 기업 가족 협의회.
기업 가족 협의회. 거기는 근로자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노동자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경영자도 들어와야 돼. 그래 가지고 회사 전반적인 걸 토의하고 그들의 사인이 그 노동자의 대표 사인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거니까 서로 협의체를 구성해야 돼. 그래, 그 기업 가족 협의회니까 노조보다 좀 더 좋아요.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는단 말이야. 거기는. 알겠죠? 기업 가족 협의회. 그러니까 좋게 괜찮죠.
장기 혁명, 뭐 장기 없는 사람들 빨리빨리 해준다는 거 알겠죠? 도덕 혁명, 대동.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모든 관원상재 챙기죠.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서. 생일날은 생일국,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 어른들한테는 생일 떡이야.
그 다음 생일 선물 각 가정으로 배달하여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금일봉 천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한다. 어때요, 알겠죠? 요거 때문에 허경영 황제를 끄집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한번 받으면 다음에 또 받고 싶어. 맞아, 맞아요.
역대 대통령이 국민한테 직접 간원상제를 챙긴 일이 있나, 없나? 없어. 이거는 국민을 무시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대통령을 뽑은 사람이 국민이죠. 국민이 주인이죠.
그런데 국민이 가지고 있는 권리가 3대 조건이 뭐죠? 아니, 국민의 3대 원리,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행정권 세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은행 천국은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국민들이 5가지 권리도 가지고 있고 세 가지 원리도 가지고 있는데 국민의 주권이 있어. 주권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세 가지가 있죠.
우리가 투표를 했잖아. 그게 주인의 권리야. 그래서 그걸 뭐라고? 국민의 3대 주권이라는 주인 주자, 주인의 권리. 맞죠? 이 3대 주권이 투표권, 이게 투표용해서 뽑는다는 거죠.
그렇죠? 근데 잘못하면 저항권, 그다음에 혁명권. 혁명권은 헌법 기능을 정지한다는 거야. 국민이 이 세 가지 주권을 가지고 있어. 뽑을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을 끄집어낼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이 일하는 걸 저항할 수 있는 권리.
이게 국민의 3대 주권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국민을 모세에 대한 모셔야 돼. 근데 국민이 전부 도탄에 빠졌는데 모르는 척하면 되나? 직감만 조절하면 되나? 낮추면 되나? 안 돼. 실제 돈이 필요해.
국민들은 지금 돈이 필요해. 지금 말이에요, 내가 농부인데 논에 가니까 벼가 말라 가지고. 물이 말라서 벼가 비명을 지르면서 나보고 물 달라고 아우성이야. 한 달만 이대로 놔두면 묘가 벼가 다 죽어.
그럴 때 뭐 해야 돼요? 국민 배당금 물을 확 풀어야 돼. 확 보내야 된다니까. 맞아, 맞아. 그거 이제 주둥아리로 “야, 벼들아, 죄송하다.
다음에 물 많이 줄게. 가만히 기다려라.” 이러면 되나? 지금 국민들한테 그런 식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물을 내려보내야 돼. 맞아, 맞아.
그게 국민 배당금이고 그게 부채 탕감이야.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주권을 국민의 3대 주권을 준 국민을, 이거 뭐야. 생일날 도덕형이 어디로 달아났어? 여기 대통령이 이런 걸 간호 상제를 챙기면서 생일날은 10만원, 생일 케이크, 겨울에는 허경영 얼굴 있는 잠바, 그래 안 그래? 이쁜 잠바, 그 다음에 겨울 장갑 이런 걸 박스에 넣어가지고 이만한 택배가 탁 도달하는데 딱 여니까 돈 금일봉, 케이크. 그러면 그 사람, 그 사람 다음에 욕하고 다닐까? “야, 저 대통령 저 자식, 저거 아주 나쁜데.”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못해요.
양심상. 우리나라 사람은 먹으면 말을 못해. 아니, 아버지 돌아왔는데 아버지 돌아가는데 천만원이 왔네. 아이, 상주들이 사우나 병원비 가지고 안 싸워요.
천만원 나오니까 아버지 장례 치르고 남는 거 조용히 우리 나눠서 가져가자. 끝나죠? 그죠? 그러니까 장례식장이 분위기가 좋아. 다른 사람한테 “우리 아버지는 언제 죽나? 우리 아버지도 빨리 죽어야 천만원을 받을 텐데.” 요렇게 되는 거예요. 오히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남의 장례식장 가서도 분위기가 좋아져. 맞아, 맞아. 우리 아버지 돌아가니까 대통령 조화 왔잖아.
뭐, 그리고 천만원 이거 보여주겠어? 안 보여주겠어? 그러면 처음에는 그게 화제야. 그런 사람들이 우리 집에 누가 안 죽는다 그런데. 사람들과 “야, 너희 아버지 지금 위에서 어떻게 알았어? 아니, 사망 신고했더니 바로 돈이 나왔어. 바로 장례식장에 오고.
야, 속도도 빨라야지. 그러면 장애 혁명, 장애인들은 더 잘해주는 거 알겠죠? 장애인들은 옛날 장애인들하고 대중들하고 다릅니다. 안경도 무상으로 제공하죠. 안경 공영 제도도 실시하죠.
눈이 잘 안 보이는 것도 장애야. 그러면 눈을 안경을 수시로 바꿔 줘야 되는데, 가난한 집들은 안경을 수시로 애들 안 바꿔주고 눈 버릴 수가 있어. 그러니까 눈 도수가 바뀌면 한 달에 한 번씩 가서라도 안경 받고 그 애가 안경을 자주 가르쳐. 야 인마, 무료니까 안경에 갔다 와.
그러면 가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가서 애가 안경까지 간 주소 이름만 딱 적으면 무료야. 국가가 다 주죠. 그래, 국민들의 눈을 좋게 해준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다음에 주택 혁명. 1인 생활자가 증가하죠. 그러니까 소형 주택을 앞으로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에서 집 걱정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래서 관리비 많이 나오는 큰 집들은 인기가 떨어져.
알겠죠? 돈 많은 사람들은 그런데 살고, 없는 사람들은 소형 주택이 아주 편리하게 잘 나오게 해 가지고 너무너무 편리하게. 알겠죠? 지금은 너무 주택이 여러분은 편리하다고 그러는데 불편해. 주택이 너무 불편해. 알겠죠? 자, 집을 탁 들어가면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게 편리한 것 같죠? 내가 3M 아니라 계획서에 보면요, 집이 여러분들이 낙원이야.
집이 알겠죠? 스위치만 탁 틀면요, 집에 벽에 전 세계 아름다운 경치가 선착순 나와. [웃음] 텔레비전이 아닌데도 벽면이 말이야, 호반이 나오고 말이야, 백조가 다니고 이런 그림이 입체적으로.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집이 아니야.
아무리 적은 집인데도 집안에 벽에서 그런 게 나타나 봐. 조그만 거 하나만 잘못해도 그래, 안 그래? 이런 거 다 서비스해주고 국가가 알겠죠. 그러니까 집에 들어가면 집이 집이 낙원이야. 나는 습기를 좋아하면 눈 쌓인 가나다 스키장이 나타나는 거야.
맞아, 맞아. 저 백마 타고 있는 사람 누구야? 저, 저 알겠죠. 그러니까 주택 문제 해결되죠. 그 다음에 모든 기존의 모든 아파트 관리는 지역 단위로 통합하죠.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여. 무슨 말이냐 하면은 500명이 되는 아파트도 관리 소장이라든가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걸 전체 통합해서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바꾸면 비용이 줄어들죠. 비용이 줄어들어, 알겠죠.
그래서 아파트 관리비가 들쭉날쭉하는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 앞으로, 알겠죠. [박수] 벌금 몇 명? 300조 나오죠. 벌금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바꾸죠.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하면 많이 돈을 내게 되죠.
그 다음에 황사 혁명. 황사 지금 없어야 됩니다. 이 32번째가 카드 혁명에서 황사 혁명으로 바뀌었어요. 이제 카드가 대중화되어서 카드 혁명할 필요가 없어.
그래서 황사 혁명으로 바꿨어요. 황사가 너무 심하죠. 그래서 국가 차원에서 황사를 없애주겠다. 완전히 중국하고 몽고하고 합쳐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매년 남는 예산을 가지고 수백 개 건설회사를 중국, 몽고로 투입해서 사막을 다 없애겠다.
좋아, 안 좋아요? [박수] 지금 사막을 없애면 얼마나 없앨 수 있는데? 10년만 지나면 어려워져, 알겠죠. 그러니까 적기로 말해 내가 나타나면 알겠습니까? [박수] 그 다음에 마지막 33번째 식수 혁명이 두 가지가 환경 혁명이에요.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를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서 농약을 다 없애니까 공장 오피스를 완전 차단해 가지고 강물이 1급수로 되게 해서 모든 사람이 먹는 물이 보장합니다. 자, 33가지 다 했죠.
다음에는 압축해서 복습합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권능하신 스님에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삼삼정책을 30년 전부터 만드신 분입니다.
여러분, 그 희망입니다. 우리의 예.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음악] 고모님들, 한 줄로 서 주시고요.
나는 슬그머니 들어가는 수가 있어요. 산너머 산이구먼. 고생길이 지금부터도 2시간을 해야 돼. 자, 저희 가세요.
자, 저 가는 사람. 자, 쳐다보시고 빨리 듣고 가세요. 천사 들어가라. [박수] 건강 에너지에 들어가라.
모든 병은 다 나와라. [박수] 소리가 조금 작아요. 소리가 커야 효과가 더 큰 거예요. 자, 모든 취직이나 입학이나 진급 시험이나 다 붙어라.
[박수] 돈 받을 거 있는 사람 다 받아라. [박수] 이제 쫓기는 사람 빨리빨리 해결되라. 다 됐죠? 못생긴 사람 잘생겨져라. 내일 봐요..
삼삼정책: [Three-Three Policy (Comprehensive Policy Framework)]
신인: [Holiest (Divine Being)]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관급 공사: [Government-led Construction Projects (Public Works)]
공수처: [Corruption Investigation Office for High-ranking Officials (Anti-Corruption Bureau)]
의탁: [Reliance (Dependent Support)]
의지: [Spiritual Support (Emotional Reliance)]
12연기: [Twelve Nidanas (Chain of Dependent Origination)]
무행식: [Ignorance-Conditioned Consciousness (Ignorance-Driven Cognition)]
명육촉수: [Name-and-Form, Six Sense Bases, Contact, Feeling (Psycho-Physicality, Sensory Engagement, Contact, Sensation)]
의존: [Interdependence (Mutual Reliance)]
선악과: [Fruit of Good and Evil (Forbidden Fruit)]
대장경: [Tripitaka Koreana (Buddhist Canon)]
창세기: [Book of Genesis (Creation Narrative)]
방주: [Ark (Noah’s Ark)]
창조: [Creation (Divine Act of Origin)]
교도소: [Correctional Facility (Penitentiary)]
요절할 여자: [Premature Demise (Abrupt End of Life)]
사람 인 자: [Character for Human (Symbol of Humanity)]
차별: [Discrimination (Differential Treatment)]
독신: [Singlehood (Unmarried Status)]
보시: [Generosity (Altruistic Giving)]
무주상보시: [Giving Without Attachment (Unconditional Benevolence)]
억문소진: [Elimination of Obstacles (Removal of Hindrances)]
이색이심: [Two Minds, Two Hearts (Dual Intentions)]
난세: [Turbulent Times (Era of Chaos)]
성평국: [Nation of Accomplishment (Achieved State)]
미필국: [Unfulfilled Nation (Unrealized State)]
필경: [Ultimately (Inevitably)]
무의심: [Mind Without Intent (Unconditioned Mind)]
유의심: [Mind With Intent (Conditioned Mind)]
천군 천사: [Heavenly Hosts and Angels (Divine Army and Messengers)]
가난: [Poverty (Destitution)]
약한 몸: [Frail Body (Physical Weakness)]
배우지 못한 거: [Lack of Education (Unlearned State)]
병역거부: [Conscientious Objection (Refusal of Military Service)]
농지 혁명: [Agricultural Land Reform (Agrarian Revolution)]
무공해 미생물 농약: [Pollution-Free Microbial Pesticides (Eco-Friendly Biopesticides)]
부패 혁명: [Anti-Corruption Revolution (Integrity Transformation)]
쌍벌제: [Dual Punishment System (Two-Party Penalty)]
뇌물 공여자: [Bribery Giver (Corruptor)]
뇌물 수수자: [Bribery Taker (Corrupted)]
음 혁명: [Bill Revolution (Monetary Instrument Reform)]
생활 혁명: [Lifestyle Revolution (Quality of Life Enhancement)]
고소 고발 보증금제: [Complaint and Accusation Deposit System (Litigation Security Deposit)]
보훈혁명: [Veterans Affairs Revolution (Patriotic Reward Reform)]
노동혁명: [Labor Revolution (Workforce Transformation)]
기업 가족 협의회: [Corporate Family Council (Enterprise Harmony Council)]
장기 혁명: [Organ Revolution (Organ Donation and Transplantation Reform)]
도덕 혁명: [Moral Revolution (Ethical Revival)]
관원상재: [Ceremonies of Passage (Life Event Observances)]
생존권: [Right to Life (Right to Subsistence)]
소유권: [Right to Property (Ownership Right)]
행정권: [Right to Administration (Administrative Authority)]
참전권: [Right to Participate (Right to Engagement)]
사회권: [Social Rights (Welfare Entitlements)]
자유권: [Liberty Rights (Freedoms)]
투표권: [Right to Vote (Suffrage)]
저항권: [Right to Resist (Resistance Right)]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Revolutionary Right)]
황사 혁명: [Yellow Dust Revolution (Dust Storm Mitigation)]
식수 혁명: [Drinking Water Revolution (Water Quality Improv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