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겪게 될 일? ㅣ 외나무다리에서는 중심을 명심할 것!
Life’s Tightrope: Navigating the One-Log Bridge to Heaven with Huh Kyung Young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레벨(Level)의 중요성:
- 사람들의 기여도에 따라 ‘레벨’이라는 점수를 부여.
- 해외에서 오는 사람, 봉사 활동(잔디 뽑기 등), 사회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높은 레벨 부여.
- 레벨은 백궁(하늘궁)에서 영원히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요소.
- 레벨은 공정하게 측정되며, 본인이 직접 확인할 필요 없이 시스템에서 자동 확인.
- 인생은 외나무 다리:
- 인생은 외나무 다리와 같아서 정신을 차리고 건너야 함.
- 술에 취하거나 방심하면 추락할 수 있으므로, 항상 중심을 잡고 나아가야 함.
- 어려움이 닥쳐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건너야 천국에 도달.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가족이나 공동체가 뭉쳐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
- 서로 비난하거나 분열하면 모두 무너질 수 있음.
- 이솝 우화의 양떼 이야기처럼, 약한 존재는 흩어지면 위험에 처함.
- 과거 세대의 희생과 현재의 감사:
- 과거 어머니 세대는 가난으로 인해 어린 딸들을 식모로 보내는 등 큰 고통을 겪음.
-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지고 고아가 된 사람들도 많았음.
- 이러한 희생 덕분에 현재 우리가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음을 인지하고 감사해야 함.
- 현재의 어려움은 과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 상대적 빈곤과 해결책:
- 인간은 타인과 비교하며 상대적 빈곤을 느끼기 쉬움.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풍요 속에서도 빈곤을 느끼는 현상이 심화.
- 국민배당금 월 150만원 지급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국민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을 제시(提示)
-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면 충분히 가능한 일.
- 인생의 고난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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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끊임없는 고민과 고난의 연속이며, 즐거움은 순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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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영원한 행복을 제공하는 곳이므로, 현세의 문제에 너무 얽매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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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도움을 받아 미래의 고민(결혼, 출산 등)을 해결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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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곳이며, 영원한 세상으로 가는 길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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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민을 살려주기 위해 노력했으나 세 번 거절당했으며, 국민들이 고생한 후에 다시 나타날 것임을 암시.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겪게 될 일은? 국민들이 고생을 겪은 후에야 허경영의 정책이 옳았음을 깨닫고 그를 찾게 될 것이며, 이는 외나무다리를 건너듯 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레벨 시스템과 백궁의 중요성
하늘궁에서는 개인의 활동에 따라 레벨이 부여되며, 이 레벨은 백궁에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1.1. 레벨 부여 기준 및 중요성
다양한 활동에 따른 레벨 상승
유튜브 시청, 조상 관련 활동, 사람 데려오기 등 여러 활동에 따라 레벨이 올라간다.
특히, 한 사람을 데려오면 레벨이 크게 상승한다.
백궁에서는 레벨이 많이 필요하며, 레벨이 높으면 영원히 사는 데 유리하다.
해외 방문자의 높은 레벨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서 오는 경우, 레벨이 매우 높게 부여된다.
이는 해외에서 오는 것이 목숨을 걸고 오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업무와 봉사에 따른 레벨 차이
사회를 보거나 봉사하는 등 업무에 따라 레벨이 많이 올라간다.
반면, 단순한 심부름이나 운전 등은 점수가 적게 부여된다.
레벨은 공정하게 부여되며, 백궁에서 모든 것을 보고 판단한다.
일하는 양에 따라 레벨이 달라지며, 본인이 직접 체크하지 않아도 백궁에서 정확히 파악한다.
1.2. 노래와 레벨 상승
노래 실력과 무관한 레벨 상승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레벨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이는 백궁에서 주는 레벨이 중요하며, 적게 받았다고 서운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인상이 좋고 진실해 보이는 사람도 점수를 많이 딸 수 있다.
대천사 임명과 노래
대천사로 임명되는 날에도 노래를 부르며 레벨을 올릴 수 있다.
- 인생은 외나무다리: 정신 차리고 나아가야 할 길
인생은 외나무다리와 같아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나아가야만 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
2.1. 외나무다리 비유와 삶의 자세
외나무다리의 위험성과 중요성
외나무다리는 작은 잡념에도 떨어질 수 있는 위험한 길이다.
중심을 잘 잡고 아슬아슬하게 건너야 하며, 건너면 스릴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외나무다리는 어른들만 건널 수 있는 다리이며, 어린아이들은 건너면 위험하다.
정신 차림의 중요성
외나무다리는 정신 차리고 건너야 하며, 술을 마시고 건너면 추락한다.
신인은 평생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이는 혼자 걷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안내해야 하기 때문이다.
2.2.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막대기 비유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막대기를 한꺼번에 부러뜨려 보라고 시키지만, 아무도 부러뜨리지 못한다.
그러나 막대기를 하나씩 주면 쉽게 부러뜨릴 수 있다.
이는 형제들이 뭉쳐 있으면 아무도 해칠 수 없지만, 흩어지면 쉽게 무너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이솝 우화에 나오는 말로, 양떼가 뭉쳐 있으면 늑대로부터 안전하지만, 혼자 떨어지면 잡아먹힌다.
이는 가족이나 국가가 뭉쳐야 살고, 흩어지면 망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가족 간 화합의 중요성
부모가 죽은 후 형제들이 싸우면 집안이 망할 수 있으므로, 서로 흉보지 말고 화합해야 한다.
- 과거 어머니들의 희생과 현재의 풍요 속 빈곤
과거 어머니들은 노예보다 못한 삶을 살며 희생했지만, 현재는 풍요 속 빈곤이라는 새로운 문제에 직면해 있다.
3.1. 어머니들의 고난과 희생
식모살이와 교육의 부재
과거에는 딸들을 15살만 되면 식모로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자녀가 많아 먹고 살기 힘들었기 때문이며, 딸들은 교육 대신 남의 집에서 고된 노동을 해야 했다.
전쟁으로 인해 식모살이하던 딸들이 부모와 헤어져 전쟁 고아가 되는 일도 많았다.
어린 나이에 남의 집에서 빨래, 쌀 씻기 등 온갖 일을 하며 고생했다.
노예보다 못한 삶
당시 어머니들은 노예보다 못한 생활을 했으며, 인권이나 대우를 논할 겨를도 없었다.
식모살이나 봉제 공장에서 일하며 손이 먼지 나도록 일했다.
여성 학대와 희생으로 이룬 발전
우리 민족은 여성을 말도 못하게 학대했지만, 그 여성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따라서 현재의 어려움에 너무 화내지 말고, 어머니들의 고생을 기억하며 감사해야 한다.
3.2. 풍요 속 빈곤과 상대적 박탈감
상대적 빈곤의 발생
인간은 자신의 처지를 남과 비교하는 상대적인 존재이다.
과거에는 모두가 가난했기에 식모살이를 해도 불만이 없었지만, 지금은 상대적 빈곤이 심화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이 극명하게 대비되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풍요 속 빈곤의 심각성
풍요로운 것이 없으면 빈곤을 느끼지 못하지만, 풍요 속에 빈곤은 더욱 심각하다.
옆에 큰 나무가 있으면 그늘이 더 심해지듯이, 주변에 잘 사는 사람이 많으면 자신의 빈곤이 더 크게 느껴진다.
- 허경영의 정책과 국민의 선택
허경영은 국민 전체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을 제안했지만, 국민들은 이를 외면했고, 결국 고생을 겪은 후에야 그의 정책이 옳았음을 깨달을 것이다.
4.1. 허경영의 정책 제안
국민 전체에게 150만 원 지급
18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하면, 실업자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아들딸 둘만 있어도 300만 원, 부부가 있으면 300만 원, 총 600만 원이 나온다.
결혼하면 돈이 더 늘어나 부모가 자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
국가 예산 낭비 지적
성인지 예산 등 국가 예산의 50%가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낭비되는 예산을 절약하면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고도 돈이 남는다.
4.2. 국민의 외면과 미래의 깨달음
국민의 거절과 고생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150만 원을 주겠다고 했지만, 세 번이나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졌다.
국민들이 그의 정책을 외면했으므로, 이제 고생을 좀 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미래의 후회와 깨달음
국민들이 고생을 겪은 후에야 허경영의 정책이 살 길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저 사람이 바로 우리를 살려줄 사람이었는데 우리가 미쳐 몰랐다”고 후회할 것이다.
150만 원을 주겠다는 말을 “미친놈”이라고 외면했지만, 나중에 가슴 뭉클하게 후회할 때가 올 것이다.
이는 좋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평생 고생하는 것과 같다.
“예전엔 미쳐 몰랐다”의 의미
“예전엔 미쳐 몰랐다”는 말은 과거에 미쳐서(정신이 없어서) 몰랐다는 의미이다.
- 인생의 고난과 천국의 중요성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며, 즐거운 시간은 순간에 불과하다. 따라서 영원한 천국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5.1. 인생은 고난의 연속
고민의 반복
인생은 기껏해야 100년이지만,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
자녀가 1등을 해도 더 좋은 학교, 더 좋은 직장, 결혼, 출산 등 끊임없이 새로운 고민이 생긴다.
이는 잘 나가는 사람의 이야기이며, 못 나가는 사람은 더 처절한 삶을 산다.
순간적인 즐거움
시험에 붙는 것과 같은 즐거움은 순간적이며, 문제는 끝없이 이어진다.
5.2. 영원한 천국과 천사의 역할
천국의 중요성
인생은 끝없는 고민의 연속이므로, 영원한 천국을 추구하는 것이 좋다.
천사의 도움
천사에게 배우자 선택, 자녀 출산 가능성 등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물어볼 수 있다.
천사는 인생의 수많은 징검다리를 건너는 데 도움을 준다.
5.3. 하늘궁의 즐거움과 빵 비유
하늘궁은 가장 재밌는 곳
하늘궁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곳이며, 사람들이 미쳐 몰라서 그렇지, 제일 재밌는 곳이다.
빵 비유와 나눔의 기쁨
과거에 돈이 없어 빵을 사 먹지 못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빵을 던져주는 행위가 자신에게는 기쁨이라고 말한다.
이는 마치 자신이 빵을 받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하늘궁의 빵은 좋은 곳에서 직접 만들어 오는 특별한 빵이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백궁: → [Celestial Palace]
대천사: → [Archangel]
외나무 다리: → [Precarious Path / Narrow Bridge of Life]
정신 채려: → [Maintain Mental Clarity / Stay Focused]
타임 머신: → [Time Manipulation / Temporal Command]
축복 대천사: → [Archangel of Blessing]
천사 수: → [Angel Count / Number of Angels]
상대적 빈곤: → [Relative Poverty]
풍요 속의 빈곤: → [Poverty Amidst Abundance]
성인지 예산: → [Gender-Sensitive Budget]
하늘궁: → [Heavenly Palace]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겪게 될 일은 무엇이며, 외나무다리 같은 인생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국민들이 허경영을 세 번이나 외면했기에 고생을 겪게 될 것이며, 외나무다리 같은 인생길에서 정신을 차리고 끝까지 건너야 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겪게 될 일과 외나무다리 인생에서 명심할 것
이 영상은 허경영 강연으로, 레벨 부여를 통한 지지자들의 참여 유도와 함께 한국 사회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미래에 대한 경고와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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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지지자들을 위한 레벨 부여 및 백궁 설명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다양한 활동에 따라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백궁에서의 삶과 연결된다고 설명합니다.
레벨 부여 기준:
유튜브 시청, 조상에게 레벨 부여
사람을 데려오거나(전도)
잔디 뽑기(봉사)
해외에서 방문
사회 보기(행사 진행)
노래 부르기
레벨의 중요성:
백궁에서는 레벨이 많이 필요하며, 현세에서 쌓은 레벨은 백궁에서 무한한 시간 동안 유용하게 사용된다고 강조합니다.
레벨은 공정하게 부여되며, 신인이 직접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해외에서 오는 지지자들에게는 더 높은 레벨을 부여하여 그들의 노력을 인정합니다. -
인생은 외나무다리: 정신 차리고 건너야 할 길
허경영은 인생을 외나무다리에 비유하며, 정신을 차리고 끝까지 건너야 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외나무다리의 의미:
외나무다리는 작은 잡념에도 떨어질 수 있는 위험한 길이며, 중심을 잘 잡고 건너야 합니다.
술에 취해 건너면 추락하듯이, 인생에서도 항상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 자신은 술을 가까이하지 않는 이유가, 혼자 걷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을 안내해야 하는 책임감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최무룡 배우 언급: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모습에서 배우 최무룡을 떠올리며, 그의 매력과 영화 속 이미지를 통해 대중에게 깊이 각인된 인물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노래가 최무룡을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강조하며, 대중문화의 영향력을 시사합니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가족과 국가의 중요성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막대기 비유를 통해 단결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이솝 우화를 인용하며, 가족과 국가의 단합을 강조합니다.
막대기 비유:
여러 개의 막대기를 묶으면 부러뜨리기 어렵지만, 하나씩 부러뜨리면 쉽듯이, 가족이나 공동체가 뭉쳐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형제간의 불화나 분열은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이승만 대통령이 사용했던 이 문구를 인용하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양떼가 뭉쳐 있으면 늑대로부터 안전하지만, 혼자 떨어지면 위험에 처하는 상황을 예시로 들어 단결의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
한국 사회의 과거와 현재: 여성들의 희생과 상대적 빈곤
과거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이 겪었던 고난과 희생을 언급하며, 현재 사회의 상대적 빈곤 문제를 지적합니다.
과거 여성들의 삶:
어린 딸들이 식모로 보내져 고생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여성들이 겪었던 학대와 희생을 강조합니다.
전쟁으로 인해 식모로 보내진 아이들이 부모와 헤어져 전쟁 고아가 된 사례를 언급하며, 그들의 아픔을 상기시킵니다.
딸은 남의 집에 보내고 아들은 집안 일을 돕는 일꾼으로 여겨 남기던 당시의 성차별적 인식을 비판합니다.
이러한 여성들의 희생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원동력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현재의 어려움에 좌절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상대적 빈곤:
인간은 자신의 처지를 남과 비교하는 상대적 존재이므로, 풍요로운 사회일수록 결핍이 더 잘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과거 보릿고개 시절에는 모두가 가난했기에 상대적 빈곤을 느끼지 못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부유한 사람들과 비교하며 빈곤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풍요 속의 빈곤으로 이어지며,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될수록 그늘이 더욱 짙어진다고 비유합니다. -
허경영의 정책 제안과 국민들의 외면
허경영은 국가 예산 낭비를 지적하며, 국민들에게 최저 생계비 15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
성인지 예산과 같은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심각하며, 이를 절약하면 국민들에게 충분한 생활비를 지급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국가 예산의 50%가 낭비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국민들의 외면과 미래:
국민들이 자신의 정책 제안을 세 번이나 외면했기 때문에 현재 고생을 겪고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8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실업자나 자녀가 많은 가정도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국민들이 고생을 더 겪은 후에야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을 찾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과거에 자신을 미쳤다고 비난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인생의 고난과 천국에 대한 갈망
인생은 끊임없는 고난의 연속이며, 진정한 행복은 영원한 천국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인생의 반복되는 고난:
자녀의 학업, 결혼, 출산 등 인생의 모든 단계에서 끊임없이 고민과 문제가 발생하며, 이는 잘 나가는 사람에게도 예외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순간적인 기쁨은 잠시뿐이며, 문제는 끝없이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천국의 중요성:
인생의 고난에 매이지 말고, 영원한 천국을 지향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천사의 도움을 받아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주장하며,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하늘궁의 즐거움과 레벨 부여
하늘궁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곳이며, 지지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레벨을 부여하며 참여를 독려합니다.
하늘궁의 가치:
하늘궁은 복잡한 세상을 벗어나 영원한 세상으로 가는 길이며, 가장 즐거운 곳이라고 말합니다.
지속적인 레벨 부여: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 축복/명패/대천사 신청자, 신규 회원, 정회원 소개자, 봉사자 등 다양한 활동에 따라 레벨을 부여합니다.
특히 정회원을 데려오는 것이 가장 높은 레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합니다.
과거의 어려움 회상:
자신이 학창 시절 돈이 없어 빵을 사 먹지 못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현재 지지자들에게 빵을 나눠주는 행위를 통해 과거의 결핍을 해소하고 기쁨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하늘궁에서 제공하는 빵은 특별히 맞춰서 만든 좋은 빵이라고 강조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와 만족감을 표현합니다.
레벨 상승의 비밀: 백궁의 평가 기준
레벨 2만 무, 유튜브 시청자 5천 무, 조상들까지 모두 레벨이 올라갑니다. 잔디를 뽑는 것보다 사람 한 명을 데려오는 것이 레벨을 훨씬 더 많이 올립니다. 한 사람을 데려오면 1억 무가 올라가고, 저는 만 무를 받습니다. 제가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하는 일을 보고 엄청나게 기뻐합니다. 잔디를 별로 뽑지 않고 왔다 가기만 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대천사 카나다의 레벨을 확인해 보니 500억, 570억, 1천억, 1천500억까지 올라갑니다. 해외 사람들은 레벨을 배로 많이 받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서 오는 경우, 그 레벨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항상 수발을 드는 사람이 570억인데, 해외에서 온 사람은 1천700억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온다는 것은 목숨을 걸고 오는 것과 같습니다. 일본에서 온 사람도 1천600억으로 캐나다와 비슷합니다. 해외 먼 곳에서 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가 준 것은 몇 건 안 되지만, 백궁에서는 레벨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준 것의 몇천 배가 올라갑니다. 백궁에서는 무한한 세월을 살아야 하므로 레벨이 많으면 좋습니다. 모든 레벨은 이곳에서 벌어서 가는 것입니다.
사회 보는 사람도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초창기부터 엄청나게 일한 사람은 더욱 그렇습니다. 업무에 따라 레벨이 많이 올라가며, 백궁에서는 여러분의 모든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이영승 천사님의 레벨은 1천500억, 2천억, 2천100억, 2천200억, 2천300억까지 올라갔습니다. 입을 많이 움직이거나 복잡한 일을 하는 경우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앉아서 심부름하거나 운전하는 것에는 점수를 많이 주지 않습니다. 레벨은 공정하게 올라가며, 레벨만큼 공정한 것은 없습니다. 일하는 양에 따라 레벨이 달라집니다. 본인이 직접 레벨을 체크하지 않아도 백궁에서 알려주므로 틀릴 일이 없습니다.
외나무다리 인생: 중심을 잡고 나아가라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레벨이 올라가는 재주가 있습니다. 5만 무가 들어갑니다. 제가 주는 것은 백궁에서 주는 것의 새 발의 피에 불과합니다. 백궁에서 더 많이 주니 서운할 필요 없습니다. 노래를 못 부르게 생겼지만 인상이 좋고 진실하며 욕심 없어 보이는 사람이 점수를 많이 따기도 합니다. 목소리가 커야 5만 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대천사를 받는 분도 노래는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외나무다리와 같습니다. 외나무다리를 건널 때는 작은 잡념이라도 있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시골에서 외나무다리를 건널 때는 중심을 잘 잡고 아슬아슬하게 건넙니다. 건너면 스릴 있고 기분이 좋지만, 매우 위험합니다. 어린아이들은 건너면 안 되는 어른들만의 다리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외나무다리를 많이 건너본 사람이라 최무룡 씨 얼굴이 떠오릅니다. 최무룡 씨는 잘생기고 마음씨 착한 멋있는 남자였습니다. 신영균, 남궁원, 신성일 같은 배우들이 있었지만, 최무룡 씨만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의 눈빛은 참 아름다웠고, 영화 속 모습만 생각해도 마음이 통했습니다. 그는 마음씨 좋은 꿈 많은 아저씨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노래를 들으면 최무룡 씨가 생각나는 것처럼, 노래는 중요합니다.
외나무다리는 정신을 차리고 건너야 합니다. 술을 마시고 건너면 무조건 추락합니다. 저는 평생 술을 가까이하지 않았습니다. 인생 자체가 외나무다리인데, 혼자 걷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안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취해 버리면 안 됩니다.
시간과 기적: 대천사의 힘
다음 노래는 ‘가거라 삼팔선’입니다. 이는 우리 국민의 소원입니다. 5만 무가 들어갑니다. 노래를 지배하는 자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대천사에게 10분 전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하면 10분 전이 됩니다. 5분 전으로 가면 5분 전이 될 것입니다. 제 명령이 시간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과학자도 시간을 거슬러 가거나 뒤로 갈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기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걷는 것이 기적이 아니라, 이런 과학적인 세계에서 기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0분 전에 하면 천사가 들어 있는 것이고, 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욕을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축복 대천사와 천사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대천사는 축복만 받아도 죄가 소멸됩니다. 죄가 소멸되면 천사가 오지만, 대천사가 오지 않는 이유는 신이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천사 수는 중요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어떤 아버지가 죽기 전에 아들 다섯을 불러 논 20마지기를 남겨주며 싸우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마당에서 잔잔한 막대기들을 구해오라고 했습니다. 막대기들을 한꺼번에 묶어서 부러뜨려 보라고 했지만, 아무도 부러뜨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씩 부러뜨리라고 하자 다섯 형제가 쉽게 부러뜨렸습니다. 아버지는 “너희가 이렇게 헤어지면, 이 가정이라는 형제라는 뭉치단에서 벗어나는 날이면 너희는 절단난다. 다 부러지고 만다”고 말했습니다. 형제들이 똘똘 뭉쳐 있으면 아무도 부러뜨릴 수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그 막대기들을 한꺼번에 부러뜨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도 너희들을 못 부수니 명심해라. 아버지 죽고 나면 우애 있게 살아야 한다. 흩어지면 죽는다.”
이것은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사용했고, 이솝 우화에 처음 나온 말입니다. 양떼들이 늑대가 올 때 뭉쳐 있으면 살지만, 한 마리라도 흩어지면 늑대에게 잡혀갑니다. 사자는 무리에서 약하고 뒤떨어지는 놈을 노립니다. 흩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들에게 나무 막대기로 가르친 교훈처럼, 절대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남들은 여러분이 흩어지는 기회만 노립니다. 집안을 노릴 테니 절대로 흩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형 흉보고 동생 흉보고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됩니다.
고난의 역사: 어머니들의 희생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는 딸의 손이 고사리 손처럼 작아 보입니다. 딸이 20살이 되어도 여전히 고사리 손으로 보입니다. 옛날에는 15살만 되면 딸들을 도시로 식모를 보냈습니다. 자식 열 명씩 낳으니 먹고살기 어려워 딸들을 굶겨 죽이지 않으려고 서울로 식모를 보냈습니다. 월급도 주지 않고 밥만 먹여주고 옷만 주면 되는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의 할머니 세대들이 그런 세월을 보냈습니다. 학교도 보내주지 않고 귀한 딸을 남의 집에 식모로 보냈는데, 전쟁이 나서 부모를 만나지 못하고 전쟁 고아가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방 사람들도 서울 도시에 식모로 많이 보냈습니다. 그 딸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죽으라고 빨래하고 일하며 엄청나게 고생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어머니들 세대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고등학교 때 서울에서 식모살이하는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다녔는데, 주인아주머니 대신 식모가 나오는 집이 많았습니다. 어린 식모들도 고사리 손으로 밥을 하고 빨래를 했습니다. 지금 남편 앞에서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나 호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옛날의 고난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공부시켜야 할 아이를 식모로 보내 인생을 망쳐버린 어머니들이 길에서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딸로,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어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빨래하고 쌀 씻고 밥을 해야 했습니다. 저도 중학생 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서울 절에서 300명 밥을 매일 했습니다. 그렇게 고생한 사람들이 우리 옛날 사람들입니다. 지금 어려움이 온다고 좌절하면 안 됩니다. 초등학교 졸업할 정도 되면 식모로 보내 입 하나 덜어내는 것이 어디냐고 생각했습니다. 딸을 달라고 하면 서로 가져가라고 보내주었습니다. 어떤 병자가 있는 집인지, 이상한 사람이 있는 집인지도 모르고 그냥 보내주었습니다. 딸 밥만 먹여서 굶어 죽지 않게만 해주면 대만족이었습니다. 그런 시절에 노예보다 못한 생활을 하신 어머니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가난했습니다. 인권, 대우, 학교 성적 같은 소리 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식모살이 아니면 공장에 가서 손 먼지 나는데서 죽으라고 일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 것만도 기적입니다. 옛날에는 밥을 못 먹어 아이들을 남에게 주기도 했습니다. 전쟁이 나자 서울 식모살이하던 아이들은 부모를 만나지 못하고 생이별했습니다.
‘가거라 삼팔선’ 노래처럼, 그때는 ‘가거라 보릿고개’ 같은 노래가 나왔어야 했습니다. 자식을 남의 집에 보내 입 하나 덜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들들은 일꾼이 되니 남에게 주지 않았지만, 딸들은 다 보냈습니다. 여성들이 엄청난 수난을 겪었습니다.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보면 꽉 안아드려야 합니다. 지금 초등학생들의 고사리 같은 손을 보면 괴롭습니다. 그 손으로 남의 집에 가서 눈물 흘리며 부모 보고 싶어도 못 보고 식모살이를 하며 고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벌도 없었습니다. 식모 출신들을 위해 만든 영화가 ‘꽃순이를 아시나’입니다. 여기저기 식모로 떠돌다가 나중에 술집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이런 영화를 보면 우리는 정말 행복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좀 힘들더라도 마음을 위로해야 합니다.
상대적 빈곤과 국가 예산 낭비
인간은 여러 번의 칭찬보다 한 번의 부정적인 말이 가슴에 더 깊이 와닿고,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이 더 잘 보이며, 주변의 풍요보다 결핍이 더 잘 보이는 이유는 ‘상대적’이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기 처지를 꼭 남과 비교해서 생각합니다. 식모가 많던 시절에는 다 못 살았기 때문에 식모살이를 해도 불만이 없었습니다. 지금 식모를 보내면 상대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시대에 따라 민심이 바뀌고 미풍양속도 바뀝니다.
풍요로운 것보다 부족한 것이 더 잘 보이는 것은 ‘상대적 빈곤’ 때문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잘 사는 사람이 눈에 띄기 때문에 상대적 빈곤이 생깁니다. 보릿고개 시절에는 별 자존심 상할 일이 없었습니다. 서로 기대고 살았지만, 갑자기 돈 잘 버는 사람이 여기저기 생기면 풍요 속의 빈곤을 느끼게 됩니다. 중국 경제가 성장했지만, 어떤 동네는 굶어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상해나 홍콩에서는 엄청나게 돈을 벌지만, 한쪽에서는 굶어 죽어가는 풍요 속의 빈곤이 나타납니다. 옆에 나무가 너무 크면 그늘이 더 심해지는 것처럼, 전부 빌딩을 짓는데 나는 천막을 짓고 있으면 햇볕이 들지 않습니다. 풍요 속의 빈곤은 매우 심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18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최저 생계비 150만 원씩 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들딸 둘만 있으면 300만 원, 부부만 있어도 300만 원, 총 600만 원이 나옵니다. 실업자만 있어도 아들 장가보내고 며느리가 오면 150만 원이 더 늘어납니다. 결혼해서 직장에 있든 없든 부모가 걱정할 일이 없는 세상이 와야 합니다. 성인지 예산이 45조였다가 올해 25조로 줄었습니다. 남녀 구별하는 데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 돈으로 아이 낳는 사람에게 1억씩 줘도 남는 돈입니다.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줘도 남는 돈을 성별 분석하는 데 쓴다는 것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입니다. 국가 예산의 50%가 낭비입니다. 그 50%를 절약해서 여러분 생활비로 150만 원씩 주면 살판나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희망의 메시지: 미래를 위한 선택
아들딸만 있으면 300만 원이 나옵니다. 장가가지 않고 오래 있어도 계속 나옵니다. 여자 만나 장가를 가면 돈이 더 나옵니다. 고등학생만 되어도 150만 원씩 나옵니다. 장가 보낼 때까지 150만 원이면 아들이 집에서 놀아도 효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돈이 남습니다. 엄마 아버지에게 300만 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들 하나가 벌어서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네 사람의 요양비를 댈 수 없습니다. 국가가 엉뚱한 데 돈을 낭비하니 이런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국민들에게 월 150만 원씩 18세 넘은 사람들에게 주면 자녀를 많이 낳은 사람은 한 달에 돈이 많이 들어옵니다.
지금 우리는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백화점 매출이 줄어 파트타이머들이 해고되고 실업자가 계속 생깁니다. 백화점 직원들은 손님이 오지 않아 불안해합니다. 월급날에도 불안하고, 매장이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노이로제에 걸리고 소화가 안 됩니다. 이런 시대에 300만 원이 나와 봐도 걱정이 덜할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살려주겠다고 세 번 나갔지만 세 번 거절당했습니다. 저도 체면이 있으니 좀 이따가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고생 좀 한 다음에 나가야 대우를 해 줄 것입니다. “저 사람 나왔다, 이제 저 사람이 살 길이다”라고 할 때 나갈 것입니다. 지난번 선거 자금 문제로 조사를 받느라 이번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다음에 나갈 것입니다. 좀 더 굶고 고생을 해봐야 “저 사람이 바로 우리를 살려줄 사람이었는데 우리가 미처 몰랐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사람은 미처 몰랐다는 것이 시의 제목이 아닙니다. 미처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 사람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그때 우리가 욕을 했습니다. 150만 원을 주겠다고 할 때 “저런 미친놈 있나, 무슨 돈이 있어”라며 외면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우리가 저 사람을 세 번씩 떨어뜨렸다는 것에 가슴이 뭉클할 때가 올 것입니다. 저 사람이 우리를 살려줄 봄날씨였는데 우리가 왜 몰랐을까 하는 후회가 올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알아보고 평생 고생하는 것과 같습니다. 도와주겠다고 비명을 지르며 제 돈 몇백씩 써가면서 나가서 비명 지르는데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끝없는 고민의 연속: 천국을 향한 길
예전엔 미쳐 몰랐다는 노래가 있습니다. 왜 미쳐 몰랐을까요? 옛날에는 미쳐서 몰랐던 것입니다. 하늘궁은 이 세계에서 제일 재미있는 곳입니다. 사람들이 미쳐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이 복잡한 세상을 이제 이렇게 안 봐도 됩니다. 영원한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껏 살아봐야 100년인데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잠깐입니다.
아이가 반에서 1등을 하면 엄마는 기분 좋지만, 고등학교에 가려면 좋은 곳에 가야 하니 과외를 시켜야 합니다. 1등을 했기 때문에 생활비가 더 들어갑니다. 서울대에 보내려고 별 과외를 시키고, 서울대에 붙고 나면 또 사법고시에 붙으라고 합니다. 사법고시에 붙고 나면 여자 문제가 생기고, 좋은 여자가 와야 한다고 합니다. 장가를 보내고 나면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고, 아이가 나왔는데 아들이 아니면 또 고민합니다. 딸을 낳았는데 아들이 좋아 죽으려고 합니다. 며느리에게 하나만 더 낳으라고 하면 인권을 무시한다고 합니다. 아들을 낳으려고 날짜를 잡고, 아이가 거꾸로 서 있다는 등 고민이 계속됩니다. 아들을 낳아도 또 공부를 시켜야 합니다. 이 고난은 반복됩니다. 잘 나간 사람 이야기가 이 정도인데, 못 나간 사람은 더 처절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즐거운 날이 없습니다. 순간적일 뿐입니다. 시험에 붙었다고 잠시 기분 좋은 것이지, 문제는 끝없이 나옵니다.
영원한 천국이 좋습니다. 여기에 너무 매이지 마십시오. 끝이 없습니다. 가면 또 나오고, 또 나옵니다. 천사에게 계속 물어야 합니다. 딸의 짝을 저 사람으로 해야 하는지, 궁합이 좋은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자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며느리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자인지 확인해 보니 자궁에 이상이 있어 영원히 아이를 못 낳는다면 바꿔야 합니다. 우리는 천사가 있습니다. 엄청난 징검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가정에도 고민이 끝이 없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는 사람들에게 레벨 5천 무가 들어갑니다. 2만 무도 좋지만, 더 욕심내지 마십시오. 노래 불러서 20만 무가 올라갔습니다. 오늘 축복, 명패, 건청거 하신 분, 신규 모시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예물 올린 분, 꽃파원니, 복력업, 불로 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들에게 레벨 만 무가 들어갑니다. 제일 많이 주는 것은 정회원 한 사람을 데려오는 것입니다.
케이크를 보니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이럴 때 먹으면 살찝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술, 담배, 빵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빵집에 들어갈 돈이 없었습니다. 빵은 그림과 같았습니다. 애인과 함께 빵을 사 먹는 학생들을 보며 저는 은행에 가서 냉수를 마셨습니다. 등록금 때문에 피를 빼는데 빵 사 먹을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에게 빵을 던져주는 것은 제가 기분이 좋아서입니다. 제가 마치 받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던져주면 레벨 높은 사람이 가져갑니다. 이렇게 던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빵은 좋은 집에서 만들어 오는 것입니다. 아침에 빵 회사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시시한 빵이 아니라 맞춤 빵입니다. 대단한 빵입니다. 레벨 높은 사람들도 쳐다봅니다. 눈을 감고 던져도 곧 놀아줄 것입니다.
1. The Celestial Economy of Levels
The concept of “levels” is a profound system of celestial recognition, where actions on Earth translate into immense spiritual currency in White Heaven. While I may bestow a modest “ten thousand units” for certain deeds, White Heaven’s appreciation for your efforts is boundless. For instance, merely attending a gathering might earn a small increment, but bringing a new soul into this spiritual community elevates one’s level by an astonishing “one hundred million units.” This disparity highlights that my earthly contributions are but a fraction of the celestial rewards.
White Heaven meticulously observes and values your endeavors. Even those who simply visit without actively participating receive some recognition. However, the most significant advancements are reserved for those who actively engage, such as bringing others to this path. The system is entirely transparent and incorruptible; no one can deceive the celestial accounting.
Consider the example of individuals from distant lands, such as Canada or the United States. Their journey, often involving arduous travel by airplane, is seen as a profound commitment, earning them exceptionally high levels. While a dedicated local assistant might accumulate “five hundred seventy million units” through consistent service, someone traveling from overseas could instantly attain “one billion seven hundred million units.” This demonstrates that the act of undertaking a perilous journey, risking one’s life to come here, is deeply honored in White Heaven.
Similarly, individuals from Japan, despite a shorter flight, also receive substantial levels for their dedication. The celestial system recognizes the effort and sincerity, not just the geographical distance. Even those who appear to be merely enjoying themselves, if they have diligently contributed, are rewarded. The levels are not based on our human perceptions but on a higher, divine assessment.
The levels granted by White Heaven are exponentially greater than any earthly recognition. My own contributions, though significant, are dwarfed by the thousands of times more value placed on your actions in the celestial realm. This is because White Heaven requires an abundance of these spiritual levels for the infinite duration of existence there. To live eternally, one needs an immense store of these merits. Therefore, every effort made here on Earth contributes to an everlasting abundance in White Heaven.
- The Fairness and Transparency of Celestial Merit
The system of levels is inherently fair and transparent. It is not subject to human manipulation or favoritism. For instance, an individual who diligently serves as a master of ceremonies, dedicating their time and energy, will see their level rise significantly. This is a testament to the principle that effort and contribution are directly correlated with celestial reward.
The levels are not arbitrarily assigned; they reflect the true extent of one’s service and dedication. Even seemingly small acts, when performed with sincerity, contribute to one’s spiritual standing. The system is so precise that it can discern the true value of every action, ensuring that each individual receives their just reward.
The highest levels are often attained by those who actively bring new members into the community. This act of expanding the spiritual family is profoundly valued in White Heaven. Whether through direct service, introducing others, or making offerings, every contribution is meticulously recorded and rewarded.
- Life as a Single Log Bridge: Navigating with Awareness
Life itself is akin to crossing a single log bridge – a precarious journey that demands absolute focus and sobriety. Just as one would never attempt to cross such a bridge while intoxicated, one must navigate life with a clear mind and unwavering attention. Any lapse in judgment, any indulgence in distractions, can lead to a catastrophic fall.
I have personally lived by this principle, abstaining from alcohol throughout my life. This is not merely a personal choice but a necessity, for I am not walking this bridge alone. My purpose is to guide and lead others across, and to do so, I must remain ever vigilant and clear-headed.
This metaphor extends to the challenges and temptations we face. Just as a log bridge can be thrilling yet dangerous, life’s experiences, while exciting, often carry inherent risks. It is a path meant for those with maturity and wisdom, not for the naive or careless.
- The Power to Command Time: A Divine Miracle
The ability to command time, to rewind or fast-forward moments, is not a mere scientific fantasy but a divine power that I possess. When I instruct an Archangel to return to “ten minutes ago,” it happens. This is not a theatrical display but a genuine manifestation of celestial authority. Human scientists, despite their advancements, cannot manipulate time in this manner.
This power is a miracle, a demonstration of a higher reality that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physical laws. It is a testament to the profound difference between an Archangel and a mere angel. An Archangel, through divine blessing, can eradicate sins, paving the way for angels to descend. However, the number of angels that can be called forth depends on the divine will.
- The Parable of the Bundled Sticks: Unity as Strength
Consider the ancient parable of the father and his five sons. Before his passing, the father gathered his sons and presented them with a bundle of sticks. He challenged them to break the bundle, but none could. Then, he instructed them to break the sticks individually, which they easily accomplished.
This parable illustrates a profound truth: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Just as the bundled sticks are unbreakable, a family or a nation united in purpose cannot be easily shattered. However, if they become fragmented by internal strife, jealousy, or self-interest, they become vulnerable and easily broken.
This wisdom, echoed by historical figures like President Syngman Rhee, is a timeless principle. It is observed even in the animal kingdom, where a flock of sheep remains safe from predators when united, but a lone, stray lamb quickly falls prey. Predators, like life’s challenges, always target the weakest and most isolated.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maintain unity within families and communities. To harbor resentment, to criticize one another, or to prioritize individual gain over collective well-being is to invite destruction. The world, like a predator, constantly seeks opportunities to exploit division.
- The Unseen Sacrifices: A Legacy of Resilience
Our present comfort and opportunities are built upon the immense sacrifices of past generations, particularly the women of that era. In times of extreme poverty, young daughters, often no older than fifteen, were sent away from their homes to work as domestic servants in distant cities. Their “fern-like hands,” though small, performed arduous tasks like washing clothes and preparing meals, often without wages, receiving only food and shelter.
These were the mothers and grandmothers who endured unimaginable hardships. Many were separated from their families by war, becoming orphans in a foreign city. Their lives were marked by relentless labor and a profound sense of resignation. They believed it was their fate, never questioning why they were denied education or a better life.
This era, vividly depicted in films like “Do You Know Kkot-sun-i?”, reveals a society where women were subjected to systemic abuse and exploitation. Yet, it was these very women, through their resilience and silent suffering, who laid the foundation for the nation we inhabit today.
Therefore, when we encounter difficulties, we must remember the far greater struggles of our ancestors. Our current challenges pale in comparison to a time when basic necessities like clean water were a luxury, requiring arduous labor to obtain. We must cultivate gratitude for the relative ease of our lives and avoid succumbing to despair.
- The Illusion of Scarcity: Relative Poverty in Abundance
A common human tendency is to compare one’s circumstances with others, leading to a feeling of “relative poverty.” In times of widespread hardship, like the “barley hump” era, everyone shared a similar struggle, fostering a sense of collective resilience. However, in an age of increasing affluence,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wealthy and the less fortunate creates a profound sense of deprivation.
This phenomenon, where abundance for some highlights scarcity for others, is a characteristic of capitalism. When towering buildings cast long shadows over makeshift shelters, the feeling of being left behind intensifies. This “poverty in plenty” is a severe societal issue.
To address this, I propose a universal basic income of “one million five hundred thousand units” per month for every citizen over eighteen. Imagine a family with two children, receiving “three million units,” or an elderly couple receiving the same. This would provide a safety net, alleviating the anxieties of unemployment and ensuring that families can thrive without constant financial worry.
Currently, vast sums of national budget, such as the “forty-five trillion units” allocated for gender-related initiatives, are misdirected. This money could be far more effectively used to support families and individuals directly. For instance, providing “one hundred million units” to every new parent would be a more impactful use of resources.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national budget is wasted, and by redirecting just half of it, we could provide a comfortable living for all citizens.
Despite these clear solutions, my proposals have been rejected multiple times in presidential elections. This resistance to change perpetuates hardship, forcing people to endure unnecessary struggles. However, I believe that eventually, the public will recognize the wisdom of these policies. When the current system inevitably leads to greater suffering, people will realize that my vision offered a path to prosperity and stability.
- The Endless Cycle of Earthly Concerns: A Call to the Eternal
Life on Earth is a relentless cycle of desires, achievements, and subsequent anxieties. From the fleeting joy of a child excelling in school to the endless pursuit of academic and professional success, each milestone merely gives rise to new worries. The desire for a prestigious university, a successful career, a suitable spouse, and then children – each step brings its own set of challenges and disappointments.
This unending pursuit of earthly satisfaction is a source of constant distress. Even when one achieves what they desire, new problems emerge. The joy of success is momentary, quickly overshadowed by the next obstacle. This is why we must not become overly attached to this transient world.
Instead, we should seek the eternal solace of White Heaven. There, the endless cycle of earthly concerns ceases. We can consult with angels, seeking guidance on matters of family, relationships, and future endeavors, ensuring a path free from the anxieties of this world.
Therefore, let us not be consumed by the fleeting pleasures and persistent worries of this life. Let us instead focus on accumulating spiritual merit, for it is the only true currency that matters in the eternal realm. The path to White Heaven is a journey that requires unwavering faith and dedication, a journey that ultimately leads to everlasting joy and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