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x140 사실 공의(公義)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것
The Righteousness That Descends Only From Heaven. Understanding Divine Justice and Humilit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The Divine Origin of Righteousness and Its Distinction from Human Morality
‘공의(公義)’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의(義)’와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하늘의 섭리로서의 공의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공의(公義): 하늘에서 내려온 법도이자 섭리. 인간의 도덕이나 윤리와는 차원이 다른 개념으로, 모든 것보다 우선시되는 하늘의 뜻을 의미합니다.
- 의(義): 인간이 하늘에서 정해준 법도(공의)를 지키는 행위. 인간 스스로 의를 만들거나 행할 수 없으며, 하늘의 의를 따르는 것을 ‘칭의(稱義)’라고 합니다.
- 섭리(攝理): 하늘이 정해놓은 의. 죄를 지어도 벌을 받지 않거나, 죄를 짓지 않아도 죽을 수 있는 등 인간의 진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하늘의 이치.
- 진리(眞理): 인간이 정해놓은 법과 이치.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화하며,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등 인과응보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 겸손(謙遜): 의의 상징. 인간이 하늘 앞에 고개를 숙이고 따르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 ‘의’와 ‘공의’의 본질 이해
- 인간의 ‘의’는 스스로 만들 수 없음: 인간은 스스로를 의롭게 할 수 없으며, ‘인의(人義)’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의로운 것은 오직 하늘에서만 내려오며, 인간은 그 의를 지킬 뿐.
- ‘공의’는 하늘의 섭리: ‘공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공적인 의를 의미하며, 이는 곧 하늘의 섭리와 같습니다.
- 인간이 ‘공의’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함.
- 성경에서는 ‘공의’라는 표현 대신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
- ‘공의’와 ‘진리’의 차이점 파악
- 섭리(공의)는 인간의 진리를 초월:
- 진리는 죄를 지으면 벌을 받지만, 섭리는 죄를 지어도 벌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진리는 죄 없는 자를 건드리지 않지만, 섭리는 죄 유무와 상관없이 죽이거나 살릴 수 있습니다 (예: 태풍, 비행기 추락).
- 진리는 살인하지 않은 사람을 처벌하지 않지만, 섭리는 살인하지 않은 사람도 없앨 수 있습니다.
- 진리는 변화하지만, 섭리는 불변:
- 진리는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성을 가집니다 (예: 상투 문화).
- 섭리는 하늘에서 정해놓은 것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 ‘공의’의 우선순위와 영향
-
‘공의’는 모든 것에 우선: 성경에서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라고 말하듯이, 하늘에서 내려온 의(공의)는 다른 모든 행위보다 우선시됩니다.
-
‘공의’는 겸손의 상징: ‘의(義)’ 한자는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태로, 이는 내가 예수(양) 밑에 들어가는 겸손한 태도를 의미합니다.
-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의미.
-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서도 ‘의’가 가장 중요하며, 이는 임금을 하늘로 보는 겸손한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
‘공의’는 자연과 우주를 통제: 인간의 법(진리)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환경 파괴나 생명 경시와 같은 행위는 공의에 어긋나는 것.
- 하늘의 공의는 십계명이나 불교의 시박 중제와 같이 인간의 레벨을 통제합니다.
-
‘공의’와 유사하지만 다른 개념:
- 사익(私益):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공의’와 반대되는 개념.
- 공익(公益): 공동의 이익을 의미하며, ‘공의’와는 다른 개념.
- 공무(公務):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일을 의미하며, ‘공의’와는 다릅니다.
-
오륜(五倫)과 삼강(三綱)에서의 ‘의’:
-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 부자유친(父子有親): 아버지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합니다.
- 하늘과 인간 사이, 신과 인간 사이에는 ‘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
예배 시 태도: 신 앞에 나아갈 때는 겸손한 태도를 보여야 하며, 나갈 때는 엉덩이를 보이지 않고 뒷걸음질로 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늘의 명령 체계에서 ‘의’는 무엇인가? 의(義)는 인간 스스로 만들 수 없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 즉 섭리이며, 인간은 이를 지키는 겸손한 존재여야 합니다.
허경영: ‘의(義)’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겸손의 법도
이 영상은 의(義)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역할에 대해 설명합니다.
-
인간의 ‘의’와 하늘의 ‘의’의 차이
인간의 의는 스스로 만들 수 없습니다.
하늘의 의는 하늘에서 정해진 법도이자 섭리입니다.
인간은 이 하늘의 의를 지키는 존재일 뿐입니다.
성경에서도 “무엇보다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고 말합니다. -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는 인간이 정한 것으로, 죄를 지으면 벌을 받습니다.
진리는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예: 상투 문화)
진리는 육법전서와 같은 법률로 통제됩니다.
섭리는 하늘이 정한 것으로, 죄를 지어도 벌을 안 받을 수 있고, 죄를 안 지어도 죽을 수 있습니다.
섭리는 인간의 진리대로 되지 않습니다.
섭리는 육법전서로 통제할 수 없으며, 십계명이나 불교의 계율처럼 우주적 차원에서 통제됩니다. -
‘공의’의 진정한 의미
공의는 본래 하늘의 섭리를 의미합니다.
인간이 사적인 이익(사익)만 추구하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공의’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의 의에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명령만 있습니다.
‘공익’은 공동의 이익을 뜻하며, ‘공의’와는 다릅니다. -
‘의’의 상징: 겸손
의(義)는 글자 그대로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으로, 겸손을 상징합니다.
인간이 의를 지킨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의미입니다.
군신유의(君臣有義)는 임금과 신하 사이에 의가 있어야 함을 뜻하며, 이는 하늘과 인간 사이의 관계와 같습니다.
임금을 하늘로 보고 겸손해야 합니다.
예배당에서 나갈 때 뒷걸음질로 나가는 것은 신에 대한 겸손의 표현입니다. -
‘의’는 모든 것의 근본
의는 백 가지 덕의 근본이며, 효도도 의 밑에 있습니다.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중에서도 하늘과 관계된 것은 의입니다.
무엇보다도 의를 먼저 지키는 것이 하늘의 가장 중요한 명령입니다.
하늘의 명령 체계에서 ‘의’는 무엇인가? 의(義)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이자 섭리이며, 인간의 겸손을 상징합니다. 인간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의를 지키는 것이 모든 것에 우선하는 하늘의 명령입니다.
- 하늘의 명령 체계에서 ‘의(義)’의 의미
‘의(義)’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이자 섭리이며, 인간의 겸손을 상징한다. 인간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의를 지키는 것이 모든 것에 우선하는 하늘의 명령이다.
1.1. 인간의 ‘의’와 하늘의 ‘의’의 차이
인간의 의는 스스로 만들 수 없다
인간은 스스로를 의롭게 할 수 없으며, ‘인의(人義)’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의로운 것은 오직 하늘에서만 내려오며, 인간은 그 의를 지킬 뿐이다.
의는 하늘이 정한 법도이자 섭리이다
의는 하늘이 인간에게 준 법도이며, 인간이 이를 지키는 것을 ‘의’라고 한다.
하늘이 정한 의는 섭리와 같으며, 이는 인간이 만든 진리와는 다르다.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 인간이 정한 것으로,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등 인과응보가 명확하다.
섭리: 하늘이 정한 것으로, 죄를 짓지 않아도 벌을 받거나(예: 지진으로 죽음), 죄를 지어도 벌을 받지 않을 수 있다.
태풍으로 배가 뒤집혀 수백 명이 죽는 것처럼, 섭리는 인간의 진리대로 되지 않는다.
살인을 하지 않은 사람도 섭리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
진리는 땅의 법이고, 섭리는 하늘의 법이다.
인간은 하늘의 의를 따를 뿐이다
하늘이 인간에게 ‘이런 의는 지켜라’라고 내려주면, 인간은 그 의를 따를 수밖에 없다.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의롭다고 칭하는 것은 하늘의 의를 따르는 행위일 뿐이다.
1.2. ‘공의(公義)’와 ‘의(義)’의 관계
‘의리’는 ‘의’의 이치를 따르는 것
의를 지키면 ‘의리’가 되며, 이는 의의 이치를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의는 임금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리는 명령과 같다.
성경에서 강조하는 ‘의’
성경은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
이는 하늘에서 내려온 의를 먼저 지킨 후에 다른 행위를 하라는 의미이다.
의는 가장 먼저 지켜야 할 하늘의 법도이자 섭리이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 하늘의 의
인간에게는 도덕이나 윤리가 있지만, 이는 인간이 만든 것이다.
하늘은 의를 강조하며,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은 지구와 그 지구에 하늘이 준 법을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공의’는 하늘의 ‘의’를 인간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것
하늘과 인간의 관계는 ‘의’로 연결되며, 하늘의 의를 따르는 것.
공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공적인 의를 의미하며, 효도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개인의 출세와 같은 사익(私益)은 의에 들어가지 않는다.
- ‘공의’의 본질과 적용
‘공의’는 본질적으로 하늘의 섭리를 의미하며, 인간의 법률인 진리와는 다른 차원에서 모든 것에 우선한다.
2.1. ‘공의’와 ‘섭리’의 동일성
‘공의’는 ‘칭의’와 ‘불의’의 개념과 연결된다
‘공의’는 ‘칭의(稱義)’와 관련되며, 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不義)’라고 한다.
하늘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 것도 ‘불효’와 같은 ‘불의’에 해당한다.
‘사익’은 ‘공의’의 반대 개념
‘사익(私益)’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공의’와 대립되는 개념이다.
‘공의’나 ‘칭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하다’.
‘공의’는 ‘섭리’를 한 단계 낮춰 설명한 것
‘공의’는 ‘사익’의 반대 개념이지만, 실제로는 없는 말이다.
인간이 너무 사적인 것에 치우치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공의’라고 표현한 것이다.
성경에는 ‘공의’라는 표현이 없고, 오직 ‘의’만 언급된다.
하늘의 의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의 의는 무조건적인 명령이며, 공과 사의 구분이 없다.
‘공의’를 개인적으로 사용할 때는 ‘공동의 의’를 의미하지만, 이는 ‘공익(公益)’과 같은 개념이다.
‘공의’는 결국 ‘섭리’를 중심으로 한다
‘의’ 앞에는 ‘공’이나 ‘사’와 같은 수식어를 붙이지 않는다.
‘칭의’나 ‘불의’가 붙으면 하늘의 의를 받지 않은 것이므로 처벌을 받는다.
‘공의’는 ‘공익’으로 쓰는 것이 맞으며, 인간이 사적인 것에 치우치기 때문에 ‘공의’라는 말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공의’는 곧 섭리를 의미한다.
‘공무원’의 ‘공(公)’은 나라의 뜻을 이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공무’는 ‘사무’와 대립된다.
‘공의’는 ‘의’와 ‘무’가 다르듯이, 하늘의 뜻과 인간의 일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2.2. ‘의’와 ‘진리’, ‘섭리’의 관계
‘공의’는 ‘섭리’를 인간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놓은 것
‘공의’는 ‘섭리’와 같은 의미이며, 진리와는 다른 차원에 속한다.
“무엇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는 것은 ‘공의’를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의’는 하늘에서 정해 놓은 것
‘의’는 하늘에서 내려와 정해 놓은 것이며, 이는 섭리와 같이 정해져 있다.
‘진리’는 시대에 따라 변한다
땅의 것인 ‘진리’는 시대에 따라 바뀐다.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지만, 독립운동가들이 상투를 자른 것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이 진리이다.
‘공의’는 하늘의 섭리와 같으며 모든 것에 우선한다
‘공의’는 하늘의 섭리와 같으며, 모든 것에 우선한다.
2.3. ‘공의’와 ‘진리’의 통제 방식 차이
‘공의’는 육법전서로 통제할 수 없다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진리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공의’에 걸리는 것이다.
환경 파괴는 ‘공의’를 어긴 것이며, 진리(법)를 어긴 것이 아니다.
진리는 육법전서로 통제하지만, ‘공의’는 육법전서로 통제할 수 없다.
‘공의’는 하늘의 통제를 받는다
‘공의’는 우주에서 우리의 레벨을 통제하는 것과 같이 하늘에서 보고 있다.
농부가 소를 키워 잡아먹는 것은 용서되지만, 남의 소를 재미로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난다.
자신의 소라도 심심해서 죽이는 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하늘에서는 좋게 보지 않으며 ‘공의’를 어기는 것이다.
모든 법률보다 먼저 ‘공의’를 지켜야 한다.
- ‘의(義)’의 본질과 겸손
‘의(義)’는 모든 덕목의 근본이며, 하늘 앞에 겸손함을 의미한다. 이는 인간과 하늘,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3.1. ‘의’는 모든 덕목의 근본
‘의’는 백(百)의 근본이다
‘의’ 아래에 ‘효’가 있다.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중 ‘의’의 중요성
인(사랑), 의(공의), 예(예의), 지(지혜), 신(믿음) 중에서 하늘과 관계된 것은 ‘의’이다.
다른 덕목보다 ‘의’를 먼저 지키라고 한다.
‘의(義)’ 한자의 의미
‘의(義)’는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이다.
이는 내가 예수(양) 밑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미(美)’는 ‘양(羊)’ 밑에 ‘대(大)’가 있는 형상으로, 살찐 큰 양을 의미하며 아름답다는 뜻이다.
3.2. ‘의’는 겸손을 상징한다
‘의’는 겸손이다
‘의’는 양보다 내가 밑에 들어가는 것으로, 행동할 때의 겸손을 의미한다.
겸손은 가장 큰 그릇이며,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의미이다.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서 ‘의’의 중요성
임금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 것은 ‘의’를 저버린 것이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예’나 ‘인’보다 ‘의’가 가장 중요하다.
임금을 하늘로 보았기 때문에, 하늘과 인간의 관계처럼 임금과 신하 사이에도 ‘의’가 필요하다.
군신유의(君臣有義)는 임금과 신하 사이에 의가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3.3. ‘의’는 하늘의 지상 명령
‘의’는 하늘의 지상 명령이다
‘공의’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며, ‘공의’가 있고 그 다음에 임금과 신하, 백성이 있다.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는 것은 임금과 나라의 의를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부자유친(父子有親)과 군신유의(君臣有義)
부자유친: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하며, 아버지를 어려워하면 집안이 망한다.
‘친(親)’은 대문 앞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 부모님을 기다리는 자식의 모습에서 유래했다.
군신유의: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가 있어야 한다.
하늘과 땅은 ‘친’으로, 나라의 하늘과 땅은 ‘의’로 연결된다.
신과 인간도 God-man유의(神人有義)로 연결되며, ‘의’가 가장 중요하다.
‘의’는 겸손을 의미한다
‘의’는 겸손이며, 신 앞에 신발을 벗고 절하는 아브라함처럼 겸손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예배당에서의 행동과 ‘의’
예배당에 들어갈 때는 들어가도, 나올 때는 신에게 엉덩이를 보이지 않고 뒤걸음쳐서 나가야 한다.
이는 시아버지 방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 뒤걸음쳐서 나가는 며느리의 예절과 같다.
임금과 신하 사이는 하늘과 인간 사이와 비슷하게 보며, 예배당에서 엉덩이를 보이고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노래 부르러 나온 사람들이 뒤걸음쳐서 나가는 것이 정상적인 예절이다.
하늘의 명령 체계에서 ‘의(義)’와 ‘공의(公義)’는 무엇인가요? 의(義)는 인간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이자 섭리이며, 인간은 이를 지킬 뿐입니다. 반면 공의(公義)는 인간들이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낮춰 설명한 개념으로, 실제로는 하늘의 의(義)와 동일하며 공과 사를 초월한 절대적인 명령입니다.
- ‘의(義)’와 ‘공의(公義)’의 본질적 차이와 의미
‘의(義)’는 인간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하늘의 법도이자 섭리이며, ‘공의(公義)’는 인간이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낮춰 설명한 개념으로, 실제로는 하늘의 의와 동일한 절대적인 명령이다.
1.1. ‘의(義)’의 본질: 하늘에서 내려온 법도
인간은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다
인간의 ‘의’는 스스로 만들 수 없으며, ‘인의(人義)’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이 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정해진 의를 지킬 뿐이다.
‘의’는 하늘이 정한 법도이자 섭리이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법도이며, 인간은 이를 지키는 존재이다.
인간 스스로 의를 만들거나 행할 수 없으며, 하늘이 의를 줄 때만 존재한다.
하늘이 정해놓은 ‘의’는 곧 섭리를 의미한다.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 인간이 정한 것으로,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
진리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을 건드리지 않는다.
진리는 땅의 법에 해당한다.
섭리: 하늘이 정한 것으로, 죄를 지어도 벌을 안 받을 수 있고, 죄를 짓지 않아도 죽을 수 있다.
예시: 태풍이 불어 배가 뒤집혀 수백 명이 죽는 것은 인간의 진리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섭리는 살인하지 않은 사람도 없앨 수 있다.
섭리는 하늘의 법에 해당하며, 진리와 차원이 다르다.
인간의 역할: 하늘의 의를 따르는 것
하늘은 인간에게 “이런 의는 지켜라”라고 의를 내려준다.
인간은 이 의를 따를 수밖에 없으며, 이를 ‘의’라고 부른다.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하늘의 의를 따르는 것을 ‘의롭다’고 칭할 뿐이다.
‘의리’의 의미
‘의’ 뒤에 ‘이치(理)’가 붙어 ‘의리’가 된다.
이는 ‘의’의 이치를 따르라는 의미이다.
성경에서의 ‘의’의 중요성
성경은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
이는 다른 행위보다 하늘에서 내려온 ‘의’를 먼저 지키고, 그 후에 인간의 진리를 따르라는 의미이다.
‘의’는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으로, 위에서 내려온 하늘의 법도이자 섭리이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는 하늘의 ‘의’와 다르다
인간에게는 도덕이나 윤리가 있으며, 이는 인간이 스스로 정하고 행하는 것이다.
하늘은 ‘의’를 강조하며,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한다.
여기서 ‘나라’는 지구를 의미하고, ‘의’는 지구에 하늘에서 준 법을 의미한다.
‘의’가 망가지지 않도록 구해야 하며, 이는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나타낸다.
1.2. ‘공의(公義)’의 개념과 ‘사익(私益)’과의 관계
‘공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공적인 의이다
효도와 같은 행위가 ‘공의’에 해당한다.
반면, 개인의 출세와 같은 것은 ‘사익(私益)’에 해당한다.
‘사이(私義)’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사로운 의’라는 의미의 ‘사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공의’와 ‘사이’를 원칙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공의’는 실제로는 ‘칭의(稱義)’이다
‘공의’라는 말은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하늘의 의를 따르는 칭의에 가깝다.
‘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不義)’라고 한다.
하늘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 것도 ‘불효’와 같은 ‘불의’이다.
‘사익(私益)’과 ‘공익(公益)’
‘사이’라는 글자 그대로의 표현은 쓰지 않으며, 대신 ‘사익(私益)’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사익’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의’나 ‘칭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하다’고 한다.
‘공의’는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낮춘 표현
‘공의’는 ‘사익’의 반대 개념으로 사용되지만, 실제로는 없는 말이다.
인간들이 하늘의 섭리를 잘 지키지 않기 때문에, 섭리를 한 단계 낮춰 설명한 것이 ‘공의’이다.
실제 성경에는 ‘공의’라는 표현이 없으며,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고만 되어 있다.
1.3. ‘공의’와 ‘의’의 관계 및 다른 용어와의 비교
하늘의 ‘의’는 공과 사를 초월한 명령이다
‘공의’가 있다면 ‘사이’도 있어야 하지만, 하늘의 ‘의’에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의 뜻은 무조건적인 명령이다.
‘공의’는 ‘공동의 의’ 또는 ‘공익’으로 오해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공의’를 ‘공동의 의’라고 쓸 때가 있지만, 이는 ‘공익(公益)’으로 말해야 한다.
‘공익’은 공동의 이익을 의미한다.
‘공의’는 결국 ‘섭리’를 중심으로 한다
‘의’ 앞에는 ‘공’이나 ‘사’와 같은 것을 붙이지 않는다.
‘칭의’나 ‘불의’와 같은 것이 붙으면 하늘의 의를 받지 않았으므로 벌을 받는다.
‘의’는 매우 어려운 개념이며, 성경에서 모든 것보다 먼저 ‘의’를 지키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공의’는 ‘공익’으로 이해해야 한다
‘공의’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으며, ‘공익’으로 사용해야 한다.
인간들이 사적인 것을 너무 추구하기 때문에 ‘공의’라는 말을 사용해 설명해 준 것이다.
따라서 ‘공의’는 곧 섭리를 의미한다.
‘공무(公務)’와 ‘공무원’의 의미
‘공무원’은 나라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을 의미한다.
‘공무’는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일이며, ‘사무(私務)’의 반대 개념이다.
‘의’는 하늘의 것을 말하고, ‘무’는 인간의 것을 말하므로, ‘의’와 ‘무’는 다르다.
‘공의’는 ‘의’를 인간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놓은 것
‘공의’는 ‘섭리’와 같은 의미이다.
‘진리’는 땅의 것에 해당하고, ‘섭리’는 하늘의 것에 해당한다.
“무엇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는 것은 ‘공의’를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와 정해놓은 것이며, 섭리는 정해져 있다.
‘진리’는 시대에 따라 변한다
땅의 ‘진리’는 시대에 따라 바뀐다.
예시: 조선 시대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지만, 독립운동가들은 일본인으로 위장하기 위해 상투를 잘랐다.
안중근 의사도 상투를 자르고 일본인 속에 들어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다.
상투는 그 시대의 진리였지만, 지금은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이다.
예시: 옛날에는 스님들이 머리를 깎지 않았지만, 현대에 와서 이발기가 생기면서 머리를 깎게 되었다.
1.4. ‘공의’의 우선순위와 적용 사례
‘공의’는 모든 것에 우선한다
‘공의’는 하늘의 섭리와 같으며, 모든 것에 우선한다.
‘공의’와 ‘진리’의 적용 사례
쓰레기 투기: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진리’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공의’에 걸리는 행위이다.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는 ‘공의’를 어기는 것이다.
몰래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공의’를 어긴 것이지, ‘진리’를 어긴 것이 아니다.
법적 통제:
‘진리’는 육법전서와 같은 법으로 통제된다.
‘공의’는 육법전서로 통제할 수 없으며, 십계명이나 불교의 시박 중제와 같은 종교적 계율로 통제된다.
자연과 우주가 인간의 레벨을 통제하는 것과 같이, 하늘에서 ‘공의’를 보고 있다.
동물 학대와 ‘공의’
농부가 소를 키워 잡아먹는 것은 하늘이 용서할 수 있는 행위이다.
하지만 남의 소를 재미로 칼로 찔러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나는 행위이다.
자신이 키우는 소라도 심심하다고 찌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난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하늘은 좋게 보지 않는다.
모든 법률보다 먼저 ‘공의’를 지켜야 한다.
1.5. ‘의’의 근본적 의미와 겸손
‘의’는 백 가지 근본이다
‘의’ 밑에 ‘효’가 있다.
유교의 오륜(五倫)과 ‘의’의 위치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중에서 하늘과 관계된 것은 ‘의’이다.
다른 덕목보다 ‘의’를 먼저 지키.
‘의(義)’ 한자의 의미: 겸손
‘의(義)’는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이다.
‘양’은 예수를 상징하며, ‘나’가 예수 밑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의’가 겸손을 상징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겸손은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릇이며,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의미이다.
임금과 신하의 관계: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 앞에서 고개를 숙이지 않는 것은 ‘의’를 저버린 것이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가 가장 중요하며, ‘예’나 ‘인’은 필요 없다.
임금을 하늘로 보았기 때문에, 하늘과 인간 사이의 관계처럼 ‘의’가 필요하다.
군신유의는 임금과 신하 사이에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의’는 하늘의 지상 명령이다.
1.6. ‘공의’와 ‘오륜’, ‘삼강’의 비교
‘공의’의 중요성
‘공의’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공의’가 있고, 그 다음에 임금과 신하, 백성이 있는 것이다.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는 것은 ‘공의’를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부자유친(父子有親)과 군신유의(君臣有義)
부자유친: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한다.
아버지를 어려워하면 집안이 망한다.
잘못이 있으면 아버지에게 물어보고 사과하며 허물이 없어야 한다.
‘친할 친(親)’은 대문 앞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 부모님을 기다리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군신유의: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삼강에서는 군이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 부위자강(父爲子綱)으로 표현된다.
오륜에서는 군신유의로 해석된다.
신인유의(神人有義): 신과 인간 사이에도 의리가 있어야 한다.
‘의’를 지키는 것이 첫 번째이다.
‘의’는 겸손이다
신이 보이면 신발을 벗고 제단 앞에 절하는 아브라함처럼 겸손해지는 것이 ‘의’이다.
예배당에서의 예절
원래는 신 앞에 엉덩이를 보이고 나가는 것이 불법이다.
시아버지 방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 뒤걸음쳐서 나가는 며느리처럼, 신 앞에서도 뒤로 물러나야 한다.
임금과 신하의 관계는 하늘과 인간의 관계와 비슷하게 본다.
예배당에서 그냥 들어갔다가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노래 부르러 나온 사람들이 나갈 때 뒤걸음쳐서 나가는 것이 정상적인 예절이다.
This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on Hurting1.39 delves into his unique interpretation of “righteousness” (의) and “public righteousness” (공의). Huh Kyung-young,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spiritual and political views, explains how these concepts differ fundamentally from human notions of morality and are instead divine mandates originating from a higher power. This note highlights his distinctive worldview on ethics, governance,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ity and the divine.
The Origin and Nature of Righteousness (의)
Righteousness as a Divine Mandate
righteousness is not something humans can create or achieve on their own; it is a divine law bestowed from the heavens.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human-centric ethical frameworks.
인간의 의는 자기가 의롭게 할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이 인의라는 말은 없어. 의로운 것은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거야. 위에서 의는 정해져 있어. 그 의를 지킬 뿐이야, 인간은. 의를 하늘에서 준 법도야. 인간 스스로 만들 수가 없어.
Human righteousness is not something one can make righteous oneself. There is no such thing as human benevolence. Righteousness only comes down from heaven. Righteousness is predetermined from above. Humans merely uphold that righteousness. Righteousness is a law given by heaven. Humans cannot create it themselves.
우리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아. 의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거야.
Righteousness does not exist within us humans. Righteousness only comes down from heaven.
Righteousness vs. Truth (진리)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divine righteousness (의), which is unchanging and absolute, and human truth (진리), which is subject to change and societal norms.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transcendent nature of divine law compared to earthly laws.
인간이 정해난 의는 인간이 정해난 거는 뭐예요? 진리. 진리는 죄를 진상을 받아야 돼. 근데 섭리는 죄를 지었는데도 벌을 안 받을 수가 있어.
What is the righteousness that humans have established? It is truth. Truth dictates that one must be punished for committing a sin. But providence (divine righteousness) allows one to avoid punishment even after committing a sin.
진리는 죄를 앉은 사람을 안 건드려. 근데 여기는 하늘이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죽일 수 있고 살리기도 하고 그래 버려. 인간이 말하는 진리대로 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Truth does not touch those who have not sinned. But here (in heaven’s law), heaven can kill or save people regardless of whether they have sinned. It doesn’t happen according to the truth that humans speak of.
옛날에 상투 꽂아야 진리야. 근데 지금 상토 꽂고다면 그게 진리인가? 아니, 아니야. 그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다당성한 것이 진리야.
In the past, wearing a topknot was truth. But if you wear a topknot now, is that truth? No, it’s not. Truth is something that changes with the times and is universally valid.
The Primacy of Righteousness
righteousness (의) must be upheld above all else, even before human laws or moral codes. This reflects a hierarchical view of ethics, where divine commands take precedence.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 다른 행위는 나중 문제고 하늘에서 내려온 그 의를 먼저 지킨 다음에 누구의 진리를 따르라이 소리야.
Above all, uphold the nation and righteousness first. Other actions are secondary; first, uphold the righteousness that came from heaven, and then follow whose truth.
하늘은 뭐요? 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그 무엇보다도.
What is heaven? Righteousness. Seek first the nation and righteousness. Above all else.
Public Righteousness (공의) and its True Meaning
Public Righteousness as Providence (섭리)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public righteousness” (공의), as commonly understood, is a simplified term for “providence” (섭리), used to help humans grasp divine law. true divine righteousness has no “public” or “private” distinction.
공인은 예, 그래도 너 너거가 너무이 섭리를 안 지키니까이 섭리를 섭리를 안 지키니까 내가 공의를 이야기하는 거야. 한 단계 낮춰서 공의를 이야기한 거지. 실제는 공이라는 것은 섭리를 말하는 거야.
Public righteousness, yes, because you all don’t uphold this providence, I speak of public righteousness. I speak of public righteousness by lowering it a level. In reality, public righteousness refers to providence.
하늘의 의는 공과 사가 존재하자. 무조건 명령이야.
Heaven’s righteousness has no public or private existence. it’s an unconditional command.
그 공의라는 말은 결국 섭리를 중심으로 하는 거고 의는 무조건 앞에 뭘 붙이지 않는다. 공이나 사나 이런 걸 붙이지 않는다.
The term “public righteousness” ultimately centers on providence, and righteousness never has anything attached to it, like “public” or “private.”
Righteousness as Humility (겸손)
Huh Kyung-young defines righteousness (의) as humility before heaven. This interpretation connects ethical behavior directly to one’s relationship with a higher power, emphasizing reverence and submission.
의라는 건 뭐야? 해결 행동할 때 의가 겸손 겸손이야. 뭐는 한마디로 말해서 겸손이란 말이야. 겸손이 의의 상징이란 말이야. 그러면 의는 겸손해지는 거지. 그럼 인간이 의를 지키는 거는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거야.
What is righteousness? When acting, righteousness is humility. In a word, it is humility. Humility is the symbol of righteousness. Then righteousness becomes humility. So for humans to uphold righteousness means to be humble before heaven.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Humanity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the relationship of a king and subject and that of heaven and humanity, both governed by righteousness (의).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deference and respect in these hierarchical relationships.
임금과 신화는 뭐가 제일 중요해? 의. 유의가 중요한 거야. 하늘과 인간상이 필요한게 뭐예요? 의 의지. 임금과 신은 임금을 하늘로 보는 거야.
What is most important between a king and his subject? Righteousness. Righteousness is important. What is needed between heaven and humanity? Righteousness. The king and his subject view the king as heaven.
군신 유의야. 무엇보다도 의를 지키라. 이게 하늘의 시상 명령이야.
It is the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Above all, uphold righteousness. This is heaven’s supreme command.
. The Divine Origin of Righteousness
Righteousness, or “Ui” (義), does not originate from human beings. Humans are incapable of making themselves righteous. Righteousness is a divine decree, a law bestowed from the heavens. Our role is merely to uphold this Heaven law. It is a fundamental principle, a cosmic order, or “Seopri” (攝理), established by the heavens. Human-made laws, or “Jinri” (眞理), are distinct from this divine righteousness. While human laws dictate punishment for transgressions, divine providence can sometimes exempt individuals from such consequences, or conversely, inflict suffering upon the innocent. This highlights the fundamental difference in their nature and 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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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tinction Between Divine Providence and Human Truth
Divine providence operates on a different plane than human truth. Human truth, or “Jinri,” is concerned with earthly matters and human affairs. It dictates that those who commit no crime should not be punished. However, divine providence, or “Seopri,” transcends such human constructs. It can bring about events like typhoons, causing immense destruction and loss of life, irrespective of human actions or perceived justice. This demonstrates that the heavens operate under a higher law, one that is not bound by human notions of fairness or consequence. -
The Primacy of Heaven Righteousness
The concept of “Ui” (義) is not to be taken lightly. It is a divine ordinance, a law that descends from the heavens. When we speak of “Ui,” we are referring to the act of acknowledging and adhering to this Heaven decree. It is not a quality inherent in human beings, but rather a principle that we are called to follow. The scriptures emphasize the importance of seeking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bove all else. This means prioritizing the divine law and cosmic order before engaging in any human endeavors. -
Public Righteousness and Private Interest
The term “Gong-ui” (公義), often translated as public righteousness, is a concept used to help humans understand divine providence. However, in its purest form, divine righteousness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public and private. It is an absolute command from the heavens. When humans deviate too far into “Sa-ik” (私益), or private interest, the concept of “Gong-ui” is introduced as a simplified way to guide them back towards the divine order. Ultimately, “Gong-ui” is synonymous with “Seopri” (攝理), the overarching cosmic law. -
The Dynamic Nature of Human Truth
Unlike divine righteousness, which is immutable, human truth, or “Jinri,” is subject to change with the times. For instance, the custom of wearing a topknot (“Sangtu”) was once considered a truth in Joseon society. However, during the independence movement, revolutionaries cut their topknots to blend in with the Japanese and carry out their missions. This illustrates how human truths evolve and adapt to societal shifts and practical necessities. What was once considered true in one era may not hold true in another. -
Righteousness as the Foundation of All Laws
Divine righteousness, or “Gong-ui,” supersedes all other laws. For example, littering may not be a crime punishable by human law, but it violates “Gong-ui” by harming the environment. Human laws, such as the “Yukbeop Jeonseo” (육법전서, Six Codes of Law), govern society, but “Gong-ui” is regulated by higher principles, like the Ten Commandments or the Buddhist precepts. It is a universal law that applies to all beings, even if not explicitly codified by human institutions. Taking the life of an animal for sustenance is permissible under divine providence, but wantonly killing an animal for sport or malice goes against “Gong-ui.” -
The Virtue of Humility in Righteousness
The character for “Ui” (義) is composed of the characters for “Yang” (羊, sheep) and “Na” (我, self), signifying that the self is beneath the sheep. The sheep, in this context, symbolizes a sacrificial figure, like Jesus. Therefore, “Ui” embodies humility. Humility is considered the greatest virtue, the largest vessel one can possess. To uphold righteousness is to be humble before the heavens. This principle extends to human relationships, particularly between a ruler and a subject, where the ruler is seen as a representation of heaven. The most crucial virtue in such a relationship is “Ui,” or righteousness, which manifests as respect and deference. -
The Etiquette of Reverence
The concept of “Ui” also dictates proper conduct in the presence of a divine or revered figure. Just as Abraham was commanded to remove his sandals before God, and a daughter-in-law would back out of her father-in-law’s room, one should not turn their back on a sacred presence. This act of reverence, of maintaining a humble posture, is an expression of “Ui.” It signifies acknowledging the superior authority and holiness of the entity being honored.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공의(公義): → [Divine Justice / Universal Righteousness]
의(義): → [Heaven Mandate / Righteous Conduct]
섭리(攝理): → [Divine Providence / Cosmic Order]
진리(眞理): → [Earthly Truth / Conventional Wisdom]
칭의(稱義): → [Attributed Righteousness / Acknowledged Righteousness]
불의(不義): → [Unrighteousness / Injustice]
사익(私益): → [Private Interest / Self-interest]
공익(公益): → [Public Interest / Common Good]
공무(公務): → [Public Service / Official Duty]
사무(私務): → [Private Affairs / Personal Business]
겸손(謙遜): → [Humility / Deference to Heaven]
군신유의(君臣有義): → [Righteousness in Ruler-Subject Relationship]
부자유친(父子有親): → [Affection in Father-Son Relationship]
신의 감정, 공의에 대한 질문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신의 감정 표현인 공의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일반적으로 감정과 이성으로서 의사 표현을 하고 교류하게 됩니다. 그러나 the God-man께서는 인간적인 감정과 이성뿐만 아니라 신으로서의 공의를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성경 구절 중에는 신의 감정으로 사랑, 자비, 연민, 기쁨, 만족, 슬픔, 애통, 질투, 희망, 기대 등이 묘사되는데, 이는 글로 쓰여진 비유적 표현일 뿐 실제 신의 입장으로서의 뜻은 인간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초월적 느낌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질문은 the God-man의 감정인 공의는 무엇인지, 인간의 감정과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인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의와 하늘의 의: 근원적 차이
공의는 인간의 의와 다릅니다. 인간의 의는 스스로 의롭게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자신을 의롭게 한다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의로운 것은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것입니다. “의가 아니면 행하지 마라”고 하지만, 우리가 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의는 정해져 있습니다. 인간은 그 의를 지킬 뿐입니다. 의는 하늘에서 준 법도이며, 인간이 하늘에서 준 법도를 지키는 것을 의라고 합니다. 의는 인간 스스로 만들 수 없으며, 의를 행하는 인간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하늘에서 의를 줄 때만 의가 존재합니다. 하늘이 정해놓은 의는 섭리입니다.
진리와 섭리: 세상의 두 가지 법도
인간이 정해놓은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는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섭리는 죄를 지었는데도 벌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섭리는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죽을 수 있습니다. 진리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을 건드리지 않지만, 섭리는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습니다. 태풍이 불어 배가 뒤집혀 수백 명이 죽는 것처럼, 섭리는 인간이 말하는 진리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대로 되는 것은 인간들의 일입니다. 하늘은 살인하지 않은 사람도 처벌할 수 있습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땅에는 땅의 법이 있고, 하늘에는 하늘의 법이 있습니다. 하늘은 인간에게 의를 내려주며, “이런 의는 지켜라”고 합니다. 그러면 인간은 이 의를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의라고 합니다.
칭의: 하늘의 의를 따르는 인간의 행위
여러분은 의를 ‘칭의’할 뿐입니다. 의를 따랐다고 칭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의라는 것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의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것입니다. 의리를 지키면 의 뒤에 이치(理)가 붙어 의리가 됩니다. 의리는 이 의의 이치를 따르라는 뜻입니다. 의는 임금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리는 음행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 속 의의 중요성: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성경에는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고 나옵니다. 다른 행위는 나중 문제이고, 하늘에서 내려온 그 의를 먼저 지킨 다음에 진리를 따르라는 뜻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늘의 의를 먼저, 나라와 의를 먼저 지킨 다음에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의가 제일 먼저 지켜야 하는 것인데, 그 의는 위에서 내려놓은 하늘의 법도, 즉 섭리입니다. 여러분의 의는 여러분이 의를 칭의하는 것이며, 의를 따라야 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의는 의라고 칭할 뿐이지, 여러분의 의가 아니고 하늘의 의입니다.
도덕, 윤리, 그리고 하늘의 의
여러분에게는 도덕이나 윤리가 있습니다. 윤리나 도덕은 여러분이 하는 것이고, 진리나 이런 것은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의를 말합니다.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나라는 이 지구를 의미하고, 의는 그 지구에 하늘에서 준 법을 의미합니다. 그 의를 먼저 지키라는 것입니다.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한 다음에 너희들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의를 세우는 것, 즉 하늘과 인간의 관계가 의입니다.
공의와 사익: 섭리의 다른 표현
하늘에서 내려온 공의는 효도 등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개인의 출세와 같은 것은 사익입니다. 사익은 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의와 사익도 원칙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공의라는 말을 하지만 실제는 칭의입니다. 공의라는 말 자체가 칭의와 칭위가 있을 때, 불의가 있습니다. 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하다고 합니다. 하늘 아버지의 말을 안 들었다면 불효입니다. 칭의나 불의나 공의나 사익이 있습니다. 사익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할 때 사용합니다. 공의나 칭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하다고 합니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입니다. 인간들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야 합니다. 먼저 지키기 전에 지키라는 말은 무엇보다도 의를 제일 먼저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칭위가 있는 것입니다.
공의는 섭리이다
공의는 사익의 반대입니다. 그러나 공의는 실제로 없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사적인 것을 추구하니까 제가 공의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 단계 낮춰서 공의를 이야기한 것이지, 실제는 공의라는 것은 섭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너무 사적인 것으로 나가니까 공의가 나오는 것이지, 실제는 성경에 그냥 의라고 합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고 하지, “공의를 지키라”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공의가 있으면 사의가 있어야 하는데, 하늘의 의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명령입니다. 하늘의 뜻이 무슨 공이 있겠습니까? 하늘의 뜻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 공의를 개인적으로 쓸 때는 공동의 의라고 합니다. 공동의 이익이 되는 것을 사람들은 공의로 말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공익입니다.
의는 무엇에도 붙지 않는 절대적 가치
공의라는 말은 결국 섭리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고, 의는 무조건 앞에 공이나 사와 같은 것을 붙이지 않습니다. 칭이나 불의와 같은 것이 붙으면 일단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의를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성경이 모든 성경에서 다 쓸데없고 먼저 의를 지키라고 하는 것은, 그다음 성경을 보라는 것입니다. 먼저 의를 할 때 공의로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공의도 어떤 말로 쓰냐면 공익으로 쓰는 것입니다. 공익으로 쓰는 것을 공의로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도 여러분이 사적인 것을 하니까 제가 공의를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공의는 섭리입니다. 원 공의는 틀린 말입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공의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하려면 이것을 공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공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의 품성입니다. 하늘의 뜻을 제일 먼저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공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쓴 공의인데,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공동체라는 뜻이고, 이것은 공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의는 하늘의 뜻입니다.
공무와 공의: 인간의 일과 하늘의 뜻
공무원 할 때 이 공(公)자를 씁니다. 공무원은 나라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공무입니다. 공무원은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입니다. 공무라고 합니다. 공의는 하늘의 뜻입니다. 의와 무가 다릅니다. 의는 하늘의 것을 말하는 것이고, 무는 인간의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공무의 반대는 사무입니다. 사적인 일입니다. 공의에는 사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공의가 하나의 의라는 뜻을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섭리입니다. 섭리가 공의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진리가 아니라 섭리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의자가 공의라는 말입니다. 공의를 먼저 지키라는 것입니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와서 정해놓은 것입니다. 섭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진리의 변화와 섭리의 불변성
진리는 땅의 것이므로 바뀝니다. 옛날에는 상투를 꽂아야 진리였습니다. 독립운동하던 사람들이 불편하니까 상투를 잘라버렸습니다. 일본 사람처럼 위장하고 다녀야 했기 때문입니다. 상투를 꽂고 독립운동을 다니다가 안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상해나 러시아도 가야 하는데, 상투를 꽂고 다니면 한국 사람이라고 알아볼까 봐 머리를 자르고 일본 사람처럼 위장하여 일본인 속에 들어가 총을 쏜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상투를 꽂고 있었으면 이토 히로부미를 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상투는 진리 쪽에 속한 것입니다. 상투가 있을 때는 조선 시대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투를 꽂고 다니면 그것이 진리일까요? 아닙니다.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이 진리입니다. 시대와 흐름에 따라 바뀌어 버립니다. 옛날에 남자도 머리를 길게 기르고 다녔습니다. 그것은 그 당시 시대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중이들이 머리를 깎는 것은 지금 현재도 진리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머리를 깎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머리를 깎았지, 그 사람들이 머리 깎는 기계도 없었습니다. 석가모니 머리를 보면 곱슬곱슬한 것입니다. 요새 와서 이발기가 나와서 머리를 자르지, 어디 스님들이 머리를 이렇게 자르고 다닐 수 있었겠습니까? 전부 머리를 기르고 다니다가 묶고 다녔습니다. 현대에 와서 이발기가 생겨서 머리를 깎은 것입니다.
공의는 모든 것에 우선하는 하늘의 섭리
공의는 하늘의 섭리와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공의가 모든 것에 우선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나가다가 쓰레기를 버리면 진리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공의에 걸리는 것입니다. 환경을 파괴한 것에 대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쓰레기를 버렸다고 판사나 형사가 와서 잡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공의에 환경을 파괴한 것입니다. 환경 파괴를 몰래 하면 실제 공의를 어긴 것이지, 진리를 어긴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법을 만들어 법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공의는 십계명이나 불교의 여덟 가지, 열 가지 시박 중죄와 같은 것으로 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육법전서로 통제하고 있지만, 공의는 육법전서로 통제할 수 없습니다. 자연이 우주에서 우리의 레벨을 통제하고 있는 것과 똑같이 하늘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공의의 구체적 사례: 소를 키우는 농부와 살생
농부가 소를 키워 잡아먹는 것은 하늘에서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소가 풀을 뜯고 있는데 재미로 칼로 찔러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자신이 소를 키워 그 소를 팔아 고기를 나누어 먹고 동네 잔치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소도 거기에 희생되어도 억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멀쩡히 풀 뜯고 있는 남의 소를 칼로 찔러 죽이는 것은 재미로 소를 죽이는 것이므로 공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자신의 소라고 심심하면 가서 찔러 죽이는 것도 안 됩니다. 진리에서는 아무 상관없지만, 하늘에서는 그 사람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공의를 어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법률이 있어도 그것보다 먼저 공의를 지켜야 합니다. 의를 지켜야 합니다.
의는 백의 근본이자 겸손의 상징
의는 백의 근본입니다. 의 밑에 효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벽에 인, 의, 예, 지, 신이 있습니다. 사랑이 첫 번째입니다. 의는 공의입니다. 이렇게 표현할 때 이것을 공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의, 지혜,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과 관계된 것은 의입니다. 다른 것을 먼저 지키라고 하지 않고 의를 먼저 지키라고 합니다. 의가 되게 무서운 것입니다. 의(義)는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글자입니다. 양은 예수를 상징합니다. 내가 예수 밑에 들어가야 합니다. 양 밑에 무엇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의가 되고 미가 됩니다. 미(美)는 살찐 큰 양을 의미합니다.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의는 행동할 때 겸손을 의미합니다. 겸손이 의의 상징입니다. 겸손이라는 그릇이 세상에서 제일 큽니다. 의는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고개를 숙이고 겸손하는 것입니다. 임금 앞에 고개를 돌리면 의를 저버린 것입니다. 임금을 꼬아보면 예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인을 저버린 것이 아닙니다. 임금과 신하는 의가 제일 중요합니다. 오덕 중에 예지신은 필요 없고 의 하나가 필요합니다. 하늘과 인간 사이에 필요한 것이 의입니다. 임금과 신하는 임금을 하늘로 보는 것이므로 의가 필요합니다. 예나 인이나 신은 필요 없습니다. 군신유의입니다. 무엇보다도 의를 지키라는 것이 하늘의 지상 명령입니다.
공의와 군신유의: 하늘과 인간의 관계
여러분은 공의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공의가 있고, 그다음에 임금과 신하가 있고, 그다음에 백성이 있는 것입니다. 먼저 나라, 즉 임금의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야 합니다. 군신유의입니다. 부자유친은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어려워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아버지에게 미리 물어보고, 잘못했으면 아버지에게 가서 사과하고, 아버지와 허물이 없어야 합니다. 친할 친(親)자는 대문 앞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 아버지가 어머니가 언제 오시나 쳐다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자지간은 이래야 합니다.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나무 위에서 눈 빠지게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오겠지, 안 죽고 오겠지 하는 놈은 불효자식입니다. 이것은 오륜이고 삼강입니다. 삼강에서는 군신을 군위신강이라고 합니다. 부자유친도 오륜인데, 삼강에서는 그 해석이 의입니다. 여기는 친입니다. 인간의 하늘과 땅은 친이고, 나라의 하늘과 땅은 의입니다. 신과 인간도 의입니다. God-man유의입니다. 무엇보다 의를 하라고 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의는 겸손, 신에 대한 태도
의는 겸손입니다. 신이 보이면 신 앞에 신발 벗고 제단 앞에 가서 아브라함이 절하듯이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너 신발을 벗어라”고 합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와서 나갈 때는 엉덩이를 보이고 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갔다가 그냥 나가는 것은 원래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가 저기 있으면 나갈 때 전부 뒤로 나가야 합니다. 어떻게 신 앞에 엉덩이를 보이고 나가겠습니까? 이것은 불법입니다. 지금 교회가 그러고 있습니다. 들어갈 때는 들어가도 나올 때는 뒤로 뒷걸음쳐서 나가야 합니다. 시아버님이 있는 방에 며느리가 들어갔다가 그냥 나가면 걸립니다. 뒷걸음쳐서 나가야 합니다. 문 앞에 가서는 몸을 돌려야 합니다. 문 앞까지는 아버님 저기 앉아 있으면 물 갖다 드리고 뒷걸음질로 쫄랑쫄랑 나가야 합니다. 아버지 앞에 엉덩이를 팩 돌리고 가면 며느리가 교양이 없는 것입니다. 신이 임금과 신하 사이라는 것은 하늘과 인간 사이와 비슷하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예배당에 가서 그냥 들어갔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제 앞에서 다 엉덩이를 보이고 나갑니다. 실제는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노래 부르러 나오는 아이들이 나갈 때 뒷걸음쳐서 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냥 걸어서 가면 예의가 아닙니다.
The Divine Origin of Righteousness and Its Distinction from Human Moralit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307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Righteousness, Providence, Truth, Humility, Divine Law
Content
The Nature of Righteousness and Its Divine Origin
The concept of righteousness, or ui (의), fundamentally differs from human notions of morality or justice. Human beings cannot inherently achieve righteousness on their own; there is no such concept as “human righteousness” in the sense of self-justification. Righteousness is not something that originates from human effort or will; rather, it descends exclusively from the heavens. It is a divine decree, a law established by the celestial realm, which humanity is merely called to uphold. This distinction is crucial: humans do not create righteousness but observe it. This divine law, or ui, is synonymous with providence (seop-ri), a predetermined order established by the heavens.
Distinction Between Divine Providence and Human Truth
The distinction between divine providence (seop-ri) and human truth (jin-ri) is profound. Human truth, often codified in laws and moral principles, dictates that those who commit sins must face consequences. For instance, if one commits a crime, they are subject to legal repercussions. However, divine providence operates on a different plane. Under providence, an individual might commit a transgression yet escape punishment, or conversely, an innocent person might suffer or perish without having committed any wrongdoing. This is exemplified by natural disasters like typhoons or plane crashes, which indiscriminately affect both the righteous and the unrighteous. Human truth, therefore, governs human affairs and punishes only those who transgress specific laws, whereas divine providence, being the law of heaven, can eliminate or preserve life irrespective of human actions.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dimension: human laws govern the earthly realm, while divine laws govern the celestial.
The Mandate to Uphold Divine Righteousness
Heaven bestows upon humanity certain principles of righteousness, which humans are compelled to follow. This adherence is not about self-proclaimed righteousness but about acknowledging and following the divine decree. The term ching-ui (칭의), meaning “to declare righteous,” signifies that humans merely designate or acknowledge righteousness as something given by heaven, rather than possessing it intrinsically. Human beings inherently lack righteousness; it is a gift from above. Therefore, one must not take the concept of ui lightly, as it is a fundamental law originating from the heavens. When one upholds this righteousness, it leads to uiri (의리), which refers to the principles or logic of righteousness. This implies that righteousness is not a decree from an earthly ruler but a divine mandate. The scriptures emphasize the paramount importance of upholding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bove all else, signifying that divine law and order take precedence over all other human endeavors. This divine righteousness, or ui, is the ultimate law and providence established by heaven.
The Misconception of “Public Righteousness” (Gong-ui)
The term gong-ui (공의), often translated as “public righteousness,” is a concept that Huh Kyung young clarifies as a simplified, lower-level explanation of divine providence, introduced because humans often deviate into self-serving actions (sa-ik, private interest). While gong-ui is used to denote a common good or collective benefit, it is not a true representation of Heaven righteousness. Heaven righteousness, or ui,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public and private; it is an absolute command. The term gong-ui is essentially a human construct to help people understand the broader concept of providence. The correct term for collective benefit is gong-ik (공익), meaning “public interest.” True righteousness, ui, stands alone without prefixes like gong (public) or sa (private). Any deviation from this divine ui is considered bul-ui (불의), or unrighteousness, which incurs divine judgment. Therefore, the concept of gong-ui is ultimately synonymous with providence (seop-ri), a simplified term to guide humanity away from purely private interests.
The Immutability of Providence Versus the Variability of Truth
Righteousness, as providence, is an unchangeable decree from heaven. In contrast, human truth (jin-ri) is subject to change over time and context. For example, in the Joseon Dynasty, wearing a topknot (sangtu) was considered a truth, a societal norm. However, during the independence movement, revolutionaries like Ahn Jung-geun cut their topknots to blend in with the Japanese and carry out their missions, demonstrating that what was once a truth could change for practical reasons. This illustrates that human truth is a “universal validity that changes with the times and trends,” whereas divine providence, and thus righteousness, is fixed and eternal.
Righteousness as the Foremost Principle and Humility
Righteousness is paramount, superseding all other principles. For instance, littering is not a violation of human law (jin-ri) in the same way as a criminal offense, but it is a transgression against gong-ui (providence) because it harms the environment. Human laws are codified in legal texts, but divine righteousness is governed by universal principles like the Ten Commandments or the Buddhist precepts. While human law might permit a farmer to raise and slaughter an animal for sustenance, wantonly killing an animal for sport would violate divine righteousness, even if no human law is broken. This highlights that righteousness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the root of all virtues, even preceding filial piety. In the traditional five virtues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righteousness is directly linked to heaven. The Chinese character for righteousness (義) depicts “me” (我) beneath a “sheep” (羊), symbolizing humility. The sheep represents a sacrificial figure, like Jesus, implying that one must humble oneself beneath this divine principle. Therefore, upholding righteousness means being humble before heaven.
The Significance of Righteousness in Relationships
Humility is the ultimate vessel, the greatest virtue in existence, and righteousness embodies this humility. To uphold righteousness is to be humble before heaven, bowing one’s head in reverence. This principle extends to human relationships, particularly between a ruler and a subject, which is likened to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humanity. In this context, righteousness (ui) is paramount, more so than propriety (ye) or benevolence (in). A subject must show utmost respect to the ruler, just as a human must show reverence to heaven. This is encapsulated in the principle of gunsin-yuui (군신유의), meaning “between ruler and subject, there is righteousness.” Similarl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reator and a human is also governed by righteousness (sinin-yuui). When approaching a divine presence, one must demonstrate humility, such as removing shoes and bowing, and even retreating backward to avoid turning one’s back on the divine. This profound respect and humility are the essence of righteousness, the supreme command from heaven.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네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희님. 음.
오늘은 신의 감정 표현인 공의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 일반적으로 인간들은 감정과 이성애으로서 의사 표현을 하고 교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the God-man께서는 인간적인 감정과 이성뿐만 아니라 신으로서의 공의를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성경 구절 중에는 신의 감정으로 사랑, 자비, 연민, 기쁨, 만족, 슬픔, 애통, 질투, 희망, 기대 등이 묘사가 되는데이는 글로 쓰여진 비유적 표현을 푼 실제 신의 입장으로서의 뜻은 인간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어려운 초 초월적 느낌일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질문은 the God-man의 감정인 공인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본인은 인간의 감정과는 어떻게 다른지와 인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궁금합니다. 음. 음. 공인은 예에 인간의 의인 인간의 의는 예 인간의 의 네 인간의 의와 공의가 왜 다르냐면은 인간의 의는 자기가 의롭게 할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이 인의라는 말은 없어. 인간이 자기를 의롭게 한다는 말이 없단 말이에요.
의롭 의로운 것은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거야. 의가 아니면 행하지 마라 그러잖아.
내가 의가 의를 행하는게 아니라 네. 위에서 의는 정해져 있어. 아. 그 의를 지킬 뿐이야.
인간은. 이걸 알아야 돼. 의를 하늘에서 준 법도야.
아, 하늘에서 준 법도를 예. 인간이 지키는 걸 의라 그래. 음.
의가 뭔지 알겠지? 알겠습니다.
의는 인간 스스로 만들 수가 없어. 의를 행하는 인간은 한 명도 없어. 무슨 잘 알지? 그러니까 하늘에서 그 의를 줄 때만 있는 거야.
하늘이 내려난 의라는 건 딱 정해져 있잖아. 그게 섭리란 말이야. 섭리.
예. 이게 하늘에서 정해난 의야. 인간이 정해난 의는 인간이 정해난 거는 뭐예요? 진리.
네. 진리란 말이에요. 진리는 죄를 진상을 받아야 돼.
네. 맞잖아. 네, 맞습니다. 근데 섭리는 죄를 지었는데도 벌을 안 받을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왜 그럴까? 이거는 예. 제 진리는 섭리는 죄를 안았는데도지지 나서 죽을 수가 있어. 네.
맞습니다. 진리는 죄를 앉은 사람을 안 건드려.
근데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여기는 하늘이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죽일 수 있고 살리기도 하고 그래 버려. 그냥 태풍이 불어서 배가 뒤져면 수백명이 죽어. 근데 태풍이 그걸 자빠뜨리지 않아야 되는 것처럼 여러분을 느끼는 거야.
그렇잖아. 근데 태풍이 불어서 자빠져. 어 비행기가 가다가 추락해.
네. 그러니까이 섭리는 뭐요? 인간이 말하는 진리대로 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진리대로 되는 것은 인간의 인간의 진리대로 되는 것은 인간들의 일이지.
네. 하늘은 진 여기는 살인 안 한 사람은 처벌 안 해. 근데 여기는 살인 안 한 사람도 처벌 해 버려.
아, 네. 없애 버려.
어. 차원이 다르지.
여기는 땅의 법이 그대로 있는 거고. 여기는 하늘의 법이 그대로 있는 거야.
근데 하늘에서 인간에게 의를 내려 주는 거야. 음. 이런 의는 지켜라.
그러면이 의를 인간이 따를 수밖에 없어. 그걸 우리는 의라 그래.
예. 그래서 여러분은 요거밖에 할 수 없어. 이거 칭이 칭이 의 의라고 칭하는 거밖에 안 되는 아 의라고 느거가 칭하는 거 칭 예음 그 의를 하늘에 정해진 그 의를 우리가 따랐다이 소리야 예.
우리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아. 그걸 알아놔야 돼. 어.이 의라는 걸 가볍게 보면 안 되는 거야. 의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거야.
아. 음. 그럼 의리를 지켜 버리잖아. 그러면이 의자 뒤에 뭐가 붙어? 이치자야.
예. 의리. 의리가 지키지.이 이 의의 이치에 우리가 이걸 이치를이 의의 이치를 따르라이 소리야.
의를 지킨다. 그럼 의인은 임금이 내리는게 아니라 하늘에서 내리는 음행과 같은 거예요. 그래서 내려와 있어.
네. 음. 이제 의가 뭔지 알겠지?
그래서 성경에는 말이야.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 다른 행위는 나중 문제고 하늘에서 내려온 그 의를 먼저 지킨 다음에 누구의 진리를 따르라이 소리야. 아 그렇잖아요.
성경에 나오지. 무엇보다도 하늘의 의를 먼저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
아. 그다음에 너 행동해라. 마음대로.
네. 그러니까 의가 제일 먼저 지켜야 되는 건데 그 의는 위에서 내려놓은 하늘의 법도 섭리다. 칭이.
너네들의 의는 너거가 의를 칭의한다. 의를 따라야 된다이 말이야.
칭이. 음. 그 여러분들이 하는 의라고 칭할 뿐이지.
여러분의 의가 아니고 하늘의 의야. 아. 아. 그 착각을 해.
예. 그 여러분은 뭐가 있어? 도덕. 도덕이나 윤리가 있단 말이야.
윤리.
네. 윤리나 도덕은 여러분이 하는 거지.
진리나 이런 건 여러분이 하는 거고. 하늘은 뭐요? 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그 무엇보다도. 그렇잖아. 그러면 나라라는 것은이 지구야.
네. 의라는 건 그 지구의 하늘에서 준 법이야. 그 의를 먼저 지켜라. 나라 의를 먼저 구하라 그러지.
네. 그러니까 구한 건 여러분의이 의가 망가져 있으면 안 되잖아. 이걸 구해야 되는 거예요.
아, 의가 계속 순속하도록 네. 그러니까 나라와 의를 먼저 무엇보다 나라 의를 먼저 구한 다음에 너네들 일을 하라. 그럼 의를 세워.
그러니까이 하늘과 인간의 관계가 의야. 안 그래?
하늘과 인간의 관계가 그러면 여기서 여기에 충위가 되면은 나라와 의해서 충위가 있는 거야. 공의는 뭐야? 공이는 하늘에서 내려난 공이야.
그러나 그래. 효도라든지 이런게 다 공에 들어가. 근데 개인의 출세 이런 거는 사인이야. 사.
아, 사사로운 이. 그지.이 사이는 의에 들어가지 않아.이 사이란 말을 잘못돼 있어.
사이, 공의.이 공의와 사이도 원칙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거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내가 이제 공이라는 말은 하지만 실제는 칭이야.
공이라는이 말 자체가이 칭이하고 칭위가 있잖아.이 이런 칭의와 이렇게 공의가 있을 때 네. 여기에 뭐가 있냐면 이게 있어. 불이가 있어요.
어 의를 지키지 않는 거지. 이런 불이한 놈.
그 여기 불이한 놈을 불려한 놈 할 수도 있어. 하늘 아버지의 말을 안 들었다. 그 이것도 불려자야.
네. 그지? 음. 그래서 칭이나 불이나 공이나 여기서 사이. 그럼이 사이는 쓰지 않아.
이렇게 사이를 쓰지 않아. 사이를 글자대로 쓰지 않는다고. 어.
여기는 뭐를 쓸 때 쓰냐면 사익. 사익.
개인의 이익을 추구한다. 그럴 때는 사익 이렇게 해. 어.
사인는 없어.이 공이나 칭위를 지키지 않는 걸 불이하다 그래.이 불리한 사람. 그지.
네. 어. 근데 개인들은 이걸 의리 없다 그러지만이 의는 이제 보니까 의가 쉬운게 아니지.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야. 그걸 인간들이 먼저 먼저 그의 나라와 예 의를 예. 먼저 지켜라.
네. 먼저 지키기 전에 지켜라.이 말은 무엇보다도 의를 제일 먼저 세막해라. 그래서이 칭위가 있는 거야.
그리고 공이라는 거는 사이의 반대야. 사이의 반대 맞잖아. 근데 이거는 실제로 없는 말이야.
어, 공인은 예. 그래도 너 너거가 너무이 섭리를 안 지키니까이 섭리를 섭리를 안 지키니까 내가 공의를 이야기하는 거야. 한 단계 낮춰서 예. 공의를 이야기한 거지.
실제는 공이라는 것은 섭리를 말하는 거야.이 좀 한게 나서 알아듣게 해 준 거야. 너무 사이로 나가니까 공의가 나오는 거지. 실제는 성경에 그냥 의라 그래.
그의 나라와 의를 시키 여기서 공의를 시키려 이런게 없어. 성경에 알았지? 알겠습니다.
이제 그게 잘못되는 거야. 공의가 있으면 사이가 있어야 되잖아.
그 하늘의 의는 공과 사가 존재하자. 무조건 명령이야. 하늘의 뜻이 무슨 공이 있니? 하늘에서 뜻이 내로 아, 어,이 공의를 개인적으로 쓸 때는 공동의 의다.
이걸 이제 공이라 그래. 이거는 이거는 공동의 이익이 되는 걸 사람들은 공이로 말을 하면 안 되는 거야. 그거는 뭐예요? 자, 이게 뭐예요? 공동의 공익.
예. 공동의 이익이다. 이거는이 공짜 있어.이 공짜.
공짜 있어? 없어? 공익도 된다 말이야. 어.이이요 공짜 그지?이 공짜도 돼.
예.이 공짜도 돼.이 공이도 돼.
그래서 그 공의라는 말은 결국 섭리를 중심으로 하는 거고. 의는 무조건 앞에 뭘 붙이지 않는다.
공이나 사나 이런 걸 붙이지 않는다.이 층이나 뭐 불이나 이런 것이 붙으면 일단 첨불를 받는 거지.이 의를 안 받았으니까. 맞.
어. 그러니까 의라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야. 우리가 의라는 글자를 여러분 왜 성경이 모든 성경에서 다 쓰잘되 없고 먼저 의를 지키라 그래.
그다음 성경을 보는 거지. 그래서 여기 먼저 의를 할 때 여기를 공의로 말하지 않는다는 거.
그래서 이런 공이 이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 이런 공의도 이걸 어떤 말로 쓰냐면 공익으로 쓰는 거야. 공익으로.
네. 공익으로. 이걸 공의로 잘못 우리가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하도 여러분이 사적인 걸 하니까 내가 공의를 이야기해 준 거야.
알았지? 그럼 공의는 뭐라고? 섭리. 섭리. 섭리라고.
알았지? 원 공이는 틀린 말이야. 아. 거의 나라와 의를 공이라고 한단 말이야. 내가 예.
이거 이게 이게 그의 나라와 의라고 그냥 이걸 표현한다 말이야. 그의 나라와 의를 지켜라.
이게 공이야. 그냥 예. 근데 그거한테 알아듣게 하려면 이게 공이라고 해요. 아.
어. 그 외에는 공이가 아니야. 방금 다른 뜻은 그게 아니야.
네. 맞잖아.
그래서 이거는 하늘의 품성이란 말이야. 공. 그래서 하늘의 뜻을 제일 먼저 지키는 거.
이런 공인은 안 된다 말이야. 없단 말이야. 요거는 내가 쓴 쓴 거야.
공이.이 공를 쓴 건데 이거는 이거로 알아듣기 쉽게 해 놓은 거예요. 아. 음. 어.
이거는 공동체라는 뜻이고. 어. 이거는 공적인 걸 말하는 거야.
또 예. 공적인 거. 공이라는 건 하늘의 뜻이야. 예예.
어. 그래서 공무원할 때이자 안 써.
이자. 공무원.
그건 하늘에 나라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 맞잖아. 나라의 뜻을 이어가고 이거는 하늘의 뜻을 이게 붙어니까 그 사람들은 공이가 아니야.
이게 뭐예요? 공의가 아니잖아. 그지? 이거는 공무야.
공무. 공무원이란 말이야.
안 그래? 공무원은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이야. 공무라 그래.
네. 공의는 하늘에 예. 하늘에. 그러니까 의와 무가 다르다 말이야.
다르지. 의는 하늘의 꼴 말하는 것이고 네. 무는 인간의 것을 말하는 거야. 공무.
공무 공무는 반대가 사무야. 사적인.
그래. 맞. 사모가 되게 사.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공이잖아. 여기는 사위가 존재하지가 않아. 아.
음. 그지? 예. 그래서이 공의가 하나의 의라는 뜻을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 놓은 거야.
그래서 이거는 다른 말로 뭐라고? 섭리. 섭리가 공이다.이 말이야. 어.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이거는 진리가 아니 이거는 여기거는 진리에 해당되는 거야. 이건 섭리에 해당 그러니까 먼저 무엇보다 먼저하는 거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의를 지키라 먼저 지키라. 그근데 여기서 이건 의자가 공의란 말이야.
예. 공의. 공의를 먼저 지키라.
어, 그러니까 의인은 어디서 온다? 하늘. 하늘. 하늘에서 내려와서 정해 놓은 거야. 우리가 섭리는 정해져 있잖아.
네. 근데 진리는 뭐예요? 땅의 것은 바뀌어요. 옛날에 상투 꽂아야 진리야.
예. 독립운동하던 사람들이 머리 상투 잘라 버렸어. 불편하니까.
안 그래? 일본 사람처럼 위장애가 다녀야 되니까. 상투 꽂고 독립운동하러 다니다가 안 되겠거든 이거.
안 그래 뭐 상해나 뭐 러시아도 가야 되고 이거 꽂고 다니까 저거 한국놈 아니냐 요래 가지고 일본 사람 위장하고 머리 잘라 버리고 상도 자르고 독립분도 하니까 일본 놈 속에 들어가는 거지. 안중원이가 상투 공고 있었으면 이또 쏠 수 있었겠나? 아닙니다. 못 쓰는 거야.
상투지가 잘랐어. 잘라 버리고 일본놈 같은 머리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 놈 속에 들어가서 총을 쏜 거야. 그렇잖아.
그지? 어. 그러니까이 상투는 진리 쪽에 네. 있는 거 속한 거야.
상투가 있을 때는 조선시는 진리야. 그게 예. 근데 지금 상토 꽂고다면 그게 진리인가? 아니, 아니야. 그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다당성한 것이 진리야.
시대와 흐름에 따라 바뀌어 버려. 네, 맞잖아. 네, 맞아요. 그지?
그니까 옛날에 남자도 머리 쫙 르고 다니고 뭐 아파들 보면 그러잖아. 그건 그 당지 시대의 진리야. 근데 그때 중이에서 머리 깎는 그건 지금 현재 그 옛날에 지금 진리죠.
그지? 근데 아주 옛날에 머리 안 깎았어. 중간에 머리 깎았지.
그 사람들이 머리 깎는 그런 기계도 없었어. 어 무슨 기계하고 머리를 깎꿨니? 그렇잖아.
그러니까 석가모니 머리 보면 빠글빠글한 거야. 그냥 머리야 그게. 요새 건대 와서 이게 와방이 나와가 머리를 자르지. 어디 스님들 머리 이렇게 자르고 다닐 수가 있냐? 전부 머리 길르고 다서 묶고 다니고 스님들이
현대 와서 이제 이게 와리빵이 생겨 가지고 이제 이렇게 머리를 깎았지 그 안 되는 거예요. 음. 그래서 공이는 하늘의 섭리와 같은 예. 그리고 무엇보다이 공의가 모든 것에 우선되는 거야.
어 내가 지나가다가 쓰레기를 버리지. 그러면 쓰레기를 벌려면 진리에 걸린게 아니야. 어디에 걸려? 공의에 걸린.
환경을 파괴한데 대해서 한 보고 있는 아 보잖아. 어 뭐 쓰레기 버렸다고 뭐 그 뭐 무슨 판사가 와서 뭐 그 형사가 와서 잡아가겠어? 그런 건 없단 말이야.
네. 그러니까 공의에 환경을 파괴한 거죠. 음.
맞아.
음. 그러면 환경 파괴를 몰래 하면은 실제 공의를 어긴 거예. 진리 어긴게 아니야.
진리는이 진리는 법을 만들어 가지고 법으로 통제하고 있잖아. 근데 하늘의 공인은 십계명으로 아니면 불교의 여덟 가지 열 가지 시박 중제 예 이런 걸로 통제하고 있는 거야. 아.
음. 맞지? 어. 여기는 육법 전서를 가지고 진리는 통제하고 있는 거. 육법 전서로.
예. 근데이 공인은 육법 전서로 통제할 수가 없어. 아.
음. 네네. 자연이 우주에서 우리의 레벨을 통제하고 있는 거와 똑같이 하늘에서 보고 있단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소를 농부가 키워 가지고 잡아 먹는 거는 하늘에서 용서해 줄 수 있겠지. 근데 남의 소가 풀 뜯고 있는데 가서 재미로 칼로 찌를 죽인다거나 이거는 공이 어긋나는 거야.
안 그래? 맞습니다. 어. 제가 지소를 키워 가지고 그 소를 팔아서 고기를 논아 먹고 동네사 뭐 잔티를 한다.이 있을 수 있는 거야. 그럼 소도 거기에 희생돼도 어 그 억울하지가 않아.
아 그지. 근데 멀쩡에 풀 뜨고 있는 소를 남의 소로 내가 가서 칼로 푹찌르고 다닌다고 이러면 이거는 재미로 소를 죽인다거나 그럼 되겠나? 안 됩니다. 어 그거는 공의에 어긋다는 거예요. 아
맞습니다. 지소라고 심심하면 가서 복찌르고 소를 주고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지소 쪽에서 아무 상관 없는데 그 진리에서는 아무 상관 없어.
법에서는 네. 지소니까. 어 그랬다 하죠. 근데 하늘에서 그 사람을 좋게 보겠죠? 아니 안 보는 거야.
공의를 어기는 거죠. 그러니까 먼저 너희 그의 나라와 모든 법률이 있어도 그거보다 먼저 공의를 지켜라. 의를 지켜라.
예. 그 의는 백의 근본이에.의 밑에 효가 있어요.
음. 그 우리는 우리는 사에서 사벽에 보면은 이렇게 인이 있잖아. 의가 이렇게 있다고.
예. 그다음에 예가 있잖아.
예.지 지 인이 예지신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이렇게 돼 있으면 사랑.
이게 사랑이란 말이야. 의는 뭐예요? 믿음이 믿음은 여기 있잖아.
의는 뭐야? 사랑이 첫 번째야. 의는 뭐야? 아니 내가 여지 의를 강의해 줬는데 아니 공 이거는 의인은 공이지. 공이 그지? 그래 이렇게 표현할 때 이걸 공이라고 하는 거야.
알겠지? 이거는 예의야. 이건 지혜고 예. 이건 믿음이고.
네. 이렇게 있지. 그런데 여기서 하늘하고 관계된 거는 이거야.
먼저 이런 거 지키라고 했나? 이거부터 지키라고. 일을 먼저 지키라는 거지. 먼저 인을 지켜라. 뭐 이런게 아니야.
알겠지? 예. 어. 그러니까 의가 되게 무서운 거야. 음.
그 이게 양이야. 양이잖아.
양뿌이야. 그지. 양양자야.
양 밑에 내가 있는 거야. 나자. 그러면 이게 오를 의자야.
이게 의야. 양은 예수야. 내가 예수 밑에 들어가야 돼.
내가 예수 밑에 들어간 거야. 그럼 이게 양양자야.
그지? 미인하면은 이게 양 밑에 있는 여자야. 아.
이거는 살진 살진 큰 양이야. 잘생겼다 이거지. 큰 대자가 있잖아.
양 밑에 양이 되게 크잖아. 그럼 이게 미니야. 어. 이렇게 보는 거지.
네. 어. 미가 이렇게 돼 있지. 그러니까요 양 밑에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서 의가 되고 음.이가 되고.
예. 그지? 음. 그러니까이 양이 이거는 살진 양이야. 큰 양.
예. 이거 아름답다는 거지. 그지? 이래서 미가 되는 거고 요거는 양보다 내가 밑에 들어갔으니까 의라는 건 뭐야? 해결 행동할 때 의가 겸손 겸손이야.
뭐는 한마디로 말해서 겸손이란 말이야. 겸손. 겸손이 의의 상징이란 말이야. 그러면 겸손이 그릇 중에 내가 제일 크다 그랬지.
예. 겸손이란 그릇이 제일 커.이 세상에. 그러면 의는 겸손해지는 거지. 그럼 인간이 의를 지키는 거는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거야.
고게 딱 숙이고 겸손하는 거예요. 근데 임금 앞에 고개 딱 돌면 의를 져버린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예. 그게 무슨 말이냐면은 왜 거기 의가 나오냐면은 임금한테 임금을 꼬아보면은 뭘 재발했다고? 예를 재발한게 아니야. 인을 재발하는게 아니야.
그래서 임금과 신화는 예. 뭐가 제일 중요해? 의. 의. 유의가 중요한 거야.
예나 뭐 이런 건 아무 필요 없어요. 여기 오 다섯 가지 덕중에이 예지신에 다 필요 없고 이거 하나가 필요하지. 그러면 하늘과 인간상이 필요한게 뭐예요? 의 의지.
임금과 신은 임금을 하늘로 보는 거야. 안 그래? 임금을 하늘로 보니까 이게 천이야.
신은 인간이야. 뭐가 필요해? 의가 필요. 의가 필요하지.
음. 예라든지 인이라든지 뭐 이런 거 신 이런 필요 없어. 무슨지 이해가죠?
군신 유의야. 음.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의를 지키라.
어. 이게 하늘의 시상 명령이야. 아. 그지? 그래서 여러분은 공의를 예살 보면 안 돼.
예. 공의가 있고 그다음에 임금과 신학가 있고 그다음에 뭐 백성이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먼저 나라 임금이니까 이게 나라 아니냐? 나라의 그 의를 먼저 지켜 나라와 어 나라와 의 알겠지? 음 그래서 군신의지 부자증하는 말이야.
부자증하는 뭐예요? 부자 부자증하는 친하무대 아버지와 자식은 네. 유친이란 말이야.
아버지와 자신은 친하면 돼. 친해야 돼. 어. 아버지를 어려워 하면은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뭐 잘못하 있으면 아버지한테 미리 물어보고 또 잘못했으면 아버지한테 가서 사과하고 아버지하고 허물이 없어야 돼. 어. 그렇잖아.
그러면이 집안이 되는 집안이지. 친이란 말은 봐. 나무지. 나무.
네. 나무. 대문 앞에 있는 나무야.
네. 나무에 설립자지 올라갔지. 오늘가지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언제 오시나 쳐다보고 있는 거예.
그래. 안 그래? 이게 친할 칠자야. 그 부자지간은 이래야 돼. 엄마가 어디 갔다 그러면 나무 위에서 가지고 눈 빠지게 쳐다보고 있어야 돼.
근데 설 아버지 오겠지. 안 죽고 오겠지. 뭐 이런 식으로 하는 놈은 불려 자신이 그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요거는 이거는 오륜이고 이거는 삼강이잖아. 삼강이란 부자는 뭐라 그래? 삼강에서 이거 이것도 오륜이야. 군신유의도 오륜인데 상강에서는 인간과 신화를 뭐라 그래? 군이 신강이지.
군이 신강이 어 군이 신강. V부강, V자강, V부강 이렇게 돼 있잖아. 근데 오른에서는 그 해석이야.
그것이 의이야. 여기는 친이야. 부자지는 그지. 인간의 하늘과 땅은 친이고 네.
나라의 하늘과 땅은 의야. 그러니까 신과 인간도 뭐로 되겠어? 의인. God-man. 유의야.
무엇보다 의를 하라 그래야? 예. 이게 첫 번째란 말이야. 이제 알겠지? 의는 뭐라고? 겸손.
예. 겸손. 신이 딱 보이면 신 앞에 신발 벗고 제단 앞에 가서 딱 아브라함이 절하잖아. 그 겸손해지는 거야.
아. 어. 제일 먼저 아브라함아 너 신발을 벗어라. 딱 그러잖아.
그러면 신발고 들어와서 딱 나갈 때는 어떻게 나가 둥대일 보이고 나가면 안 돼. 아 지금 사람들이 교회에 돌았다 그냥 나가잖아. 걸어 나가잖아. 그냥 안 되는 거야 원래.
아 예. 예수님 십자가 저기 있으면 나갈 때 네 전부 뒤로 나가야 돼.
안 그래? 어떻게 신 앞에 엉덩이 보이고 이렇게 나가냐? 이거는 불법이란 말이야. 지금 교회가 좀 지금 그러고 있지. 그러니까 들어갈 때는 들어가도 예.
나올 때는 뒤로 뒤걸음쳐서 나가야 돼. 아 시아번 있는 방에 며느리가 들어갔다가 기억 그냥 나가면 걸려요. 뒤름 쳐서 나가야 돼요.
문 앞에 가서는 틀어야지. 그 문화까지는 아버님 저기 앉아 있으면 물 갖다 드리고 뒤꿈질로 쫄렁쫄렁쫄 가지고 멍속 나가야 돼. 어.
근데 아버지 앞에 엉덩이 팩 돌리고이 가면은 그건 왜 느리가 교양이 없는 거야. 그렇잖아. 음. 그러니까 신이 임금과 신하 사이라는 건 하늘과 인간 사이와 비슷하게 보는 거예요.
아, 그렇잖아. 그지? 근데 여러분은 지금 예배당에 가서 그냥 들어갔다가 여기도 돌아왔다가 내 앞에서 다 엉덩이 보이고 나가잖아. 그 실제는 바람직한게 아니야.
어, 그런게 있지. 그지? 여기 노래 부르러 나오는 애들이 나갈 때 뒤름치서 나가는 사람 있잖아. 어.
그게 정상이야. 아. 어. Ց아서 가면 얘가 아니야.
아이 빨리 좀 움직이자. 어. 오케이.
그럼 시 마지막으로 어 마지막으로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초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그러니까 나는 좀 움직여야 되겠다
허경영 강연 기록: 공의(公義)와 섭리(攝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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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義)와 신의 공의(公義)
인간은 감정과 이성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교류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인간적 감정과 이성 외에 신으로서의 공의를 표현한다. 성경 구절에는 신의 감정으로 사랑, 자비, 연민, 기쁨, 만족, 슬픔, 애통, 질투, 희망, 기대 등이 묘사된다. 이는 글로 쓰인 비유적 표현이며, 실제 신의 입장에서의 뜻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느낌이다. 허경영 선생은 신의 감정인 공의가 무엇이며, 인간의 감정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한다. -
의(義)의 본질: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
인간의 의와 공의는 다르다. 인간은 스스로를 의롭게 할 수 없다. ‘인의(人義)’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의로운 것은 오직 하늘에서만 내려온다. 인간은 의를 행하는 주체가 아니라, 하늘에서 정해진 의를 지킬 뿐이다. 의는 하늘이 인간에게 준 법도이다. 인간이 이 법도를 지키는 것을 의라고 한다. 인간은 스스로 의를 만들 수 없으며, 의를 행하는 인간은 한 명도 없다. 하늘이 의를 줄 때만 의가 존재한다. -
섭리(攝理)와 진리(眞理)의 차이
하늘이 정해 놓은 의는 섭리이다. 섭리는 하늘에서 정해 놓은 의이다. 반면 인간이 정해 놓은 것은 진리이다.
진리: 죄를 지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는다.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 진리는 땅의 법이며, 살인하지 않은 사람은 처벌하지 않는다. 진리는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화한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으나, 시대가 변하며 상투를 자르는 것이 진리가 될 수 있다. 진리는 육법전서로 통제된다.
섭리: 죄를 지었음에도 벌을 받지 않을 수 있고,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죽을 수 있다. 하늘은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태풍이 불어 배가 전복되어 수백 명이 죽는 것이 그 예이다. 섭리는 인간이 말하는 진리대로 되지 않는다. 섭리는 하늘의 법이며, 살인하지 않은 사람도 없앨 수 있다. 섭리는 육법전서로 통제할 수 없으며, 자연과 우주가 우리의 레벨을 통제하는 것과 같이 하늘에서 보고 있다.
섭리와 진리는 차원이 다르다. 땅에는 땅의 법이 있고, 하늘에는 하늘의 법이 있다. 하늘은 인간에게 의를 내려주며, 인간은 이 의를 따를 수밖에 없다. 이를 ‘칭의(稱義)’라고 한다.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의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것이다.
- 공의(公義)의 의미와 오해
공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공(公)적인 의이다. 효도와 같은 행위가 공의에 해당한다. 반면 개인의 출세와 같은 사사로운 이익(사익)은 의에 들어가지 않는다. ‘사익(私益)’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할 때 사용되는 말이며, ‘사의(私義)’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공의’라는 말을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칭의’에 가깝다. 공의와 칭의가 있을 때, 이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不義)’라고 한다. 불의는 하늘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 것과 같다.
공의는 사익의 반대 개념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없는 말이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들이 섭리를 지키지 않고 너무 사적인 것에 치우치기 때문에 한 단계 낮춰서 ‘공의’를 이야기하는 것. 실제로는 공의가 곧 섭리이다. 성경에는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지키라’고 되어 있을 뿐, ‘공의를 지키라’는 말은 없다.
하늘의 의에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의 뜻은 무조건적인 명령이다. ‘공의’를 개인적으로 사용할 때는 ‘공동의 의’를 의미할 수 있으나, 이는 ‘공익(公益)’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결국 공의라는 말은 섭리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며, 의에는 공이나 사와 같은 수식어를 붙이지 않는다. 의를 지키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 의(義)의 우선순위와 겸손
성경은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키. 다른 행위는 나중 문제이며, 하늘에서 내려온 의를 먼저 지킨 다음에 진리를 따르라는 뜻이다. 의는 제일 먼저 지켜야 하는 것이며, 이는 위에서 내려놓은 하늘의 법도, 즉 섭리이다.
인간의 도덕이나 윤리는 인간이 만드는 것이지만, 하늘은 의를 말한다.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은 이 지구와 그 지구에 하늘에서 준 법을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의가 계속 순수하게 유지되도록 구해야 한다. 하늘과 인간의 관계가 바로 의이다.
의는 모든 것의 근본이다. 의 밑에 효(孝)가 있다.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의 오덕(五德) 중 하늘과 관계된 것은 의이다. 먼저 인을 지키라는 것이 아니라, 의를 먼저 지키라는 것이다.
- 의(義)의 상징: 겸손
‘의(義)’라는 한자는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이다. 이는 내가 예수(양) 밑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의는 겸손의 상징이다. 겸손은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릇이다.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것이다.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야 한다.
임금 앞에서 고개를 돌리는 것은 의를 저버리는 행위이다.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서는 의가 가장 중요하다. 임금을 하늘로 보기에, 하늘과 인간 사이의 관계처럼 의가 필요하다. 군신유의(君臣有義)는 임금과 신하 사이에 의가 있어야 함을 뜻한다. 이는 하늘의 지상 명령이다.
- 공무(公務)와 의(義)의 구분
‘공(公)’이라는 글자는 하늘의 뜻을 의미한다. 공무원(公務員)은 나라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이며, 이는 공무(公務)에 해당한다. 공무는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일이다. 공무의 반대는 사무(私務)이다.
그러나 공무는 공의가 아니다. 의는 하늘의 것을 말하고, 무(務)는 인간의 것을 말한다. 공의는 하늘의 뜻인 의를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 놓은 것이다. 공의는 다른 말로 섭리이다.
- 의(義)와 일상생활의 적용
농부가 소를 키워 잡아먹는 것은 하늘이 용서할 수 있는 일이다. 소도 희생되어도 억울하지 않다. 그러나 남의 소를 재미로 칼로 찔러 죽이거나, 자신의 소라도 심심하다고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나는 행위이다. 진리(법)에서는 자신의 소를 죽이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하늘은 그러한 행위를 좋게 보지 않는다. 이는 공의를 어기는 것이다.
모든 법률이 있어도 그보다 먼저 공의, 즉 의를 지켜야 한다. 의는 백 가지 근본 중 으뜸이다.
- 신(神)에 대한 겸손의 태도
신과 인간 사이에도 의가 필요하다. 의는 겸손이다. 신 앞에 설 때는 신발을 벗고 겸손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아브라함이 신발을 벗고 절한 것처럼, 신 앞에 나아갈 때는 겸손해야 한다. 예배당에 들어갈 때와 나갈 때의 태도도 마찬가지이다. 신 앞에 엉덩이를 보이고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시아버지가 있는 방에서 며느리가 나갈 때 뒷걸음질로 나가는 것처럼, 신 앞에서도 겸손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신과 임금, 신하의 관계는 하늘과 인간의 관계와 유사하다.
공의의 본질과 인간의 의
인간은 감정과 이성으로 의사 표현을 하고 교류하지만, God-man은 인간적인 감정과 이성 외에 신으로서의 공의를 표현한다. 성경 구절에는 신의 감정으로 사랑, 자비, 연민, 기쁨, 만족, 슬픔, 애통, 질투, 희망, 기대 등이 묘사되는데, 이는 글로 쓰인 비유적 표현이며 실제 신의 입장에서의 뜻은 인간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초월적인 느낌이다. God-man의 감정인 공의는 인간의 감정과 다르며,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
공의는 인간의 의와 다르다. 인간은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으며, 인간이 자신을 의롭게 한다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의로운 것은 하늘에서만 내려온다. 인간은 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정해진 의를 지킬 뿐이다. 의는 하늘에서 준 법도이며, 인간이 이를 지키는 것을 의라고 한다. 인간은 스스로 의를 만들 수 없으며, 의를 행하는 인간은 한 명도 없다. 하늘이 의를 줄 때만 의가 존재한다.
하늘이 정해 놓은 의는 섭리이다. 인간이 정해 놓은 것은 진리이다. 진리는 죄를 지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지만, 섭리는 죄를 지었음에도 벌을 받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섭리는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죽을 수 있다. 진리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을 건드리지 않지만, 섭리는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예를 들어 태풍이 불어 배가 뒤집혀 수백 명이 죽는 것은 섭리의 영역이다. 인간은 태풍이 배를 뒤집지 않아야 한다고 느끼지만, 태풍은 불어서 배를 뒤집는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 또한 섭리이다. 섭리는 인간이 말하는 진리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진리대로 되는 것은 인간의 일이지만, 하늘은 진리의 영역을 넘어선다. 진리에서는 살인하지 않은 사람은 처벌하지 않지만, 섭리에서는 살인하지 않은 사람도 처벌하여 없앨 수 있다. 이는 차원이 다르다. 진리는 땅의 법이고, 섭리는 하늘의 법이다.
하늘은 인간에게 의를 내려주며, 인간은 이 의를 따를 수밖에 없다. 이를 의라고 한다. 인간은 의를 칭할 뿐이며,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의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것이므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의를 지키면 의리가 된다. 의리는 의의 이치를 따르는 것이다. 의는 임금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리는 명령과 같다.
성경 구절에는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키라고 한다. 다른 행위는 나중 문제이며, 하늘에서 내려온 의를 먼저 지킨 다음에 진리를 따르라는 의미이다. 의는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이며, 이는 위에서 내려놓은 하늘의 법도, 즉 섭리이다. 인간의 의는 의를 칭하는 것일 뿐이며, 하늘의 의를 따라야 한다. 인간에게는 도덕이나 윤리가 있지만, 이는 인간이 하는 것이고 하늘은 의를 말한다.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은, 이 지구가 나라를 의미하고 의는 그 지구에 하늘에서 준 법을 의미한다. 의가 망가져 있으면 안 되므로, 의가 계속 순수하도록 구해야 한다.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한 다음에 인간의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늘과 인간의 관계가 바로 의이다.
- 공의와 사익의 구분
공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공적인 의이다. 효도와 같은 것이 공의에 해당한다. 그러나 개인의 출세와 같은 것은 사사로운 이익, 즉 사익이다. 사익은 의에 들어가지 않는다. 공의와 사익은 원칙적으로 문제가 있는 개념이다. 공의라는 말은 실제로는 칭의를 의미한다. 공의와 칭의가 있을 때, 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라고 한다. 하늘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 것도 불효이다. 칭의, 불의, 공의, 사익 중에서 사익은 글자 그대로 쓰이지 않으며, 개인의 이익을 추구할 때는 사익이라고 한다. 공의나 칭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하다고 한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이며, 인간들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지켜야 한다. 이는 무엇보다도 의를 제일 먼저 세워야 한다는 의미이다. 공의는 사익의 반대이지만, 실제로는 없는 말이다. 인간들이 섭리를 지키지 않으므로 공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공의는 섭리를 한 단계 낮춰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한 것이다. 실제로는 공의라는 것은 섭리를 말한다. 너무 사적인 것에 치우치므로 공의가 나오는 것이며, 성경에는 단순히 의.
공의가 있다면 사익이 있어야 하지만, 하늘의 의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의 뜻은 무조건적인 명령이다. 공의를 개인적으로 쓸 때는 공동의 의라고 한다. 공동의 이익이 되는 것을 공의라고 말해서는 안 되며, 이는 공익이라고 해야 한다. 공의라는 말은 결국 섭리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며, 의는 공이나 사와 같은 것을 붙이지 않는다. 칭이나 불의와 같은 것이 붙으면 하늘의 벌을 받는다. 의는 매우 어려운 개념이며, 성경에서 무엇보다도 먼저 의를 지키라고 하는 이유이다.
공의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으며, 공익으로 쓰는 것이 옳다. 인간들이 너무 사적인 것을 추구하므로 공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공의는 섭리이다. 원칙적으로 공의는 틀린 말이며,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는 것을 공의. 이는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한 것이다. 공의는 하늘의 품성이며, 하늘의 뜻을 제일 먼저 지키는 것이다. 공의는 공동체라는 뜻과 공적인 것을 말한다. 공의는 하늘의 뜻이다. 공무원 할 때의 ‘공’은 나라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을 의미하며, 이는 공무이다. 공무는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이며, 공의는 하늘의 뜻이다. 의와 무는 다르다. 의는 하늘의 것을 말하고, 무는 인간의 것을 말한다. 공무의 반대는 사무이다. 공의에는 사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공의는 의라는 뜻을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 놓은 것이며, 다른 말로 섭리이다. 섭리가 공의라는 말이다.
공의는 진리가 아니며, 섭리에 해당한다. 무엇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는 것은 공의를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와 정해 놓은 것이다. 섭리는 정해져 있지만, 진리는 땅의 것이므로 바뀐다. 예를 들어 옛날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독립운동가들이 상투를 자른 것은 시대의 진리에 따른 것이다. 진리는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이다.
공의는 하늘의 섭리와 같으며, 모든 것에 우선한다.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진리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공의에 걸리는 것이다.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는 공의를 어기는 것이다. 진리는 법을 만들어 통제하지만, 하늘의 공의는 십계명이나 불교의 시박 중제와 같은 것으로 통제한다. 육법전서로는 공의를 통제할 수 없다. 자연과 우주가 인간의 레벨을 통제하는 것과 같이 하늘에서 보고 있다. 농부가 소를 키워 잡아먹는 것은 하늘에서 용서해 줄 수 있지만, 남의 소를 재미로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난다. 자신의 소라도 심심하다고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난다. 진리에서는 자신의 소이므로 상관없지만, 하늘에서는 좋게 보지 않는다. 모든 법률보다 먼저 공의를 지켜야 한다.
- 의의 상징과 겸손
의는 백 가지 근본이며, 의 밑에 효가 있다. 사벽에 인, 의, 예, 지, 신이 있는데, 사랑이 첫 번째이고 의는 공의이다. 예의, 지혜, 믿음이 있다. 하늘과 관계된 것은 의이다. 인을 먼저 지키라고 하지 않고 의를 먼저 지키라고 한다. 의는 무서운 것이다.
의(義)는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글자이다. 양은 예수를 상징하며, 내가 예수 밑에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이다. 미(美)는 양 밑에 큰 대(大)가 있는 글자로, 살찐 큰 양을 의미하며 아름답다는 뜻이다. 양 밑에 무엇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의가 되고 미가 된다. 의는 행동할 때 겸손을 의미한다. 겸손은 의의 상징이며,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릇이다.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것이다. 고개를 숙이고 겸손하는 것이다. 임금 앞에 고개를 돌리면 의를 저버린 것이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가 가장 중요하며, 예나 인은 필요 없다. 임금을 하늘로 보므로, 하늘과 인간 사이에는 의가 필요하다. 군신유의(君臣有義)이다.
무엇보다도 의를 지키라는 것은 하늘의 지상 명령이다. 공의가 있고, 그다음에 임금과 신하가 있고, 그다음에 백성이 있는 것이다.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야 한다. 부자유친(父子有親)은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버지를 어려워하면 집안이 망한다. 아버지와 허물이 없어야 한다. 친할 친(親)은 나무 위에 서서 부모님이 언제 오시나 쳐다보는 모습이다. 부자지간은 이래야 한다. 삼강에서는 군신유의를 군위신강(君爲臣綱)으로 해석한다. 부자유친은 부위자강(父爲子綱)이다. 하늘과 땅은 친이고, 나라의 하늘과 땅은 의이다. 신과 인간도 God-man유의(神人有義)이다.
의는 겸손이다. 신이 보이면 신발을 벗고 제단 앞에 절하는 것은 겸손해지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신발을 벗으라는 명령을 받은 것과 같다. 신 앞에 나갈 때는 엉덩이를 보이지 않고 뒤걸음쳐서 나가야 한다. 시아버지 방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도 뒤걸음쳐서 나가야 한다. 신과 임금과 신하 사이는 하늘과 인간 사이와 비슷하게 본다.
Keyword Frequency
의 (Righteousness): 68
하늘 (Heaven): 24
인간 (Human): 19
섭리 (Providence): 11
진리 (Truth): 11
나라 (Nation/Country): 10
공의 (Public Righteousness/Justice): 10
신 (God/Divine): 9
임금 (King/Ruler): 7
양 (Sheep/Lamb): 7
법 (Law): 6
시대 (Era/Time): 4
아버지 (Fath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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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Righteousness (의) is portrayed as a divine law or principle that descends from heaven, distinct from human-made truth (진리), which humans can only follow with humility. -
Lecture in Numbers
10 : Refers to the Ten Commandments in Christianity, used to illustrate how Heaven righteousness (공의) controls human behavior.
8 : Refers to the Eightfold Path in Buddhism, also used to illustrate how Heaven righteousness (공의) controls human behavior.
5 : Refers to the five virtues (인, 의, 예, 지, 신 –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in Confucianism, with righteousness (의) being highlighted as the most important in relation to heaven. -
Signature Sentence
“의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거야.” (Righteousness only comes down from heaven.)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rue righteousness originates from heaven as a divine providence, distinct from human-made truths and ethics.
Righteousness (의) is a divine law from heaven, not something humans can create.
Providence (섭리) is the fixed Heaven righteousness, while truth (진리) is human-made and changeable.
Public righteousness (공의) is a simplified term for providence, used to help humans understand Heaven will.
Humility (겸손) is the essence of righteousness, signifying obedience to Heaven law.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humans, and between ruler and subject, is defined by righte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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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성경) :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 (Above all,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This passage is used to illustrate the primacy of Heaven righteousness.
Buddhism (불교) : “여덟 가지 열 가지 시박 중제” (Eightfold Path, Ten Grave Precepts). Referenced as examples of divine laws that control human behavior, similar to the Ten Commandments.
Confucianism (유교) :
인, 의, 예, 지, 신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 The five virtues are listed, with righteousness (의) being singled out as the most important in relation to heaven.
군신유의 (The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 This principle is used to explain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humans, where the ruler (heaven) and subject (human) are bound by righteousness.
부자유친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 This principle is mentioned to contrast with the relationship of righteousness, highlighting that the father-son relationship is based on closeness, not strict righteousness.
군이신강 (The ruler is the master of the subject) : This is mentioned as part of the Three Bonds (삼강), contrasting with the Five Relationships (오륜) to further explain the nature of righteousness.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historical shifts in “truth” (진리) by referencing the changing social norms in Korea, such as the traditional topknot (상투) during the Joseon Dynasty. This illustrates how human-made truths are fluid and change with the times, unlike the unchanging divine providence (섭리). The example of independence activists cutting their topknots to blend in with Japanese people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further highlights this adaptability of human truth. He also mentions the historical evolution of monks’ hairstyles, from long hair to shaved heads, to show how even religious practices change over tim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Independence activists (독립운동가들)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cutting their topknots to disguise themselves as Japanese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illustrating the adaptability of human truth.
Ahn Jung-geun (안중근) : Referenced as an independence activist who cut his topknot to assassinate Ito Hirobumi, further emphasizing the practical changes in human truth.
Sakyamuni (석가모니) :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historical evolution of monks’ hairstyles, suggesting that even his hair was originally “curly” rather than shaved, implying that the practice of shaving heads is a later development.
Jesus (예수) : Referred to as “the Lamb” (양), symbolizing that humans should humble themselves before him, just as “I” (나) is placed under “Lamb” (양)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righteousness (의).
Abraham (아브라함)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aking off his shoes before God, symbolizing humility and respect for divine presence. -
Core Concept Definitions
의 (Righteousness) : A divine law or principle that originates from heaven, which humans can only follow, not create. It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gover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humans, and between a ruler and subjects. Its essence is humility.
섭리 (Providence) : The fixed, unchanging will or law of heaven. It can cause events like natural disasters regardless of human actions, and it is the true meaning of “public righteousness” (공의).
진리 (Truth) : Human-made laws, ethics, or social norms that are subject to change over time and vary by context. It is distinct from Heaven providence.
공의 (Public Righteousness/Justice) : A term used to simplify and explain “providence” (섭리) to humans, especially when they deviate into private interests (사익). It refers to the collective or public aspect of Heaven righteousness, though Mr. Huh states it’s not a truly distinct concept from providence.
칭의 (Justification/Attributed Righteousness) : The act of humans acknowledging and following the righteousness given by heaven, rather than possessing righteousness themselves.
불의 (Unrighteousness/Injustice) : The act of not upholding righteousness, particularly by disobeying Heaven will.
사익 (Private Interest) : The pursuit of individual gain, contrasted with public righteousness (공의).
겸손 (Humility) : The core characteristic of righteousness, representing the human attitude of bowing before heaven and its law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is divine righteousness (공의), how does it differ from human emotions and reason, and what impact does it have on humans?
Speaker’s Main Answer: Divine righteousness (공의) is fundamentally Heaven providence (섭리), a fixed law from heaven that humans cannot create but must humbly follow. It differs from human emotions and reason because it transcends human understanding and operates on a higher, universal principle, influencing humans by demanding their obedience and humility to maintain order and harmony with the divine.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righteousness (의), which is synonymous with Heaven providence (섭리), is the most fundamental principle that humans must uphold above all else, even before human-made laws or truth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prioritizing divine will and humility is essential for individual and societal well-being.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hierarchical worldview where human actions are ultimately judged by a higher, unchanging cosmic order, and true virtue lies in aligning oneself with this divine will. -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high-quality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have expertise in religious, philosophical, and Korean cultural contexts. They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T output, paying close attention to:
Terminology: Ensure accurate translation of key concepts like “의 (righteousness),” “섭리 (providence),” “진리 (truth),” and “공의 (public righteousness),” as these terms have nuanced meanings in the lecture.
Cultural Nuances: Accurately convey references to Korean history (e.g., topknots, Ahn Jung-geun), Confucian virtues (인, 의, 예, 지, 신), and specific religious practices (e.g., bowing in church, Abraham’s shoes).
Speaker’s Tone and Style: Maintain His authoritative yet conversational tone.
Citation Accuracy: Verify all scriptural and religious reference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his helps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in the initial translation.
Review by Speaker/Subject Matter Expert: If possible, have the translated versions reviewed by Huh Kyung-young or a close associate to ensure fidelity to the original message and intent.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The lecture briefly mentions that divine emotions like love, mercy, compassion, joy, satisfaction, sorrow, grief, jealousy, hope, and expectation are described in scriptures as metaphorical expressions, implying they are transcendent feelings difficult for humans to grasp. However, it does not elaborate on how these specific divine emotions relate to or differ from human emotions, nor does it explain their direct impact on humans beyond the general concept of “righteousness.” A deeper exploration of these individual divine emotions and their practical implications for human experience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offers a profound distinction between divine righteousness (의), which is Heaven providence, and human-made truth (진리), which is mutable. The core takeaway is that true righteousness is not a human construct but a fundamental, unchanging law bestowed from above, demanding humility and obedience.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ethical frameworks by asserting a higher moral authority that transcends societal norms and individual reason.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implies that genuine leadership and societal stability must be rooted in principles aligned with this divine order, rather than solely relying on transient human laws or self-interest. Prioritizing this “Heaven righteousness”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path to harmony and order, both individually and collectively.
The Righteousness Descends Only from Heaven
-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Righteousness and Divine Righteousness
Human beings typically express themselves and interact through emotions and reason. However, the Divine Being (神人, Shinin) expresses not only human emotions and reason but also the divine righteousness (公義, Gongui). Biblical passages describe God’s emotions as love, mercy, compassion, joy, satisfaction, sorrow, grief, jealousy, hope, and expectation. These are metaphorical expressions in written form, and the actual meaning from God’s perspective would be a transcendent feeling difficult for humans to comprehend. The question arises: what is the Divine Being’s emotion of righteousness (公義, Gongui)? How does it differ from human emotions, and what impact does it have on humanity?
The righteousness (義, Ui) of humans differs from divine righteousness (公義, Gongui) because humans cannot make themselves righteous. There is no such concept as human-made righteousness (人義, Inui). Humans cannot make themselves righteous. Righteousness (義, Ui) descends only from heaven. As it is said, “Do not act if it is not righteous.” It is not that I perform righteousness; rather, righteousness is predetermined in heaven. Humans merely uphold that righteousness. This fundamental truth must be understood. Righteousness (義, Ui) is a decree given from heaven. Humans upholding the decree given from heaven is what is called righteousness.
Humans cannot create righteousness (義, Ui) on their own. There is not a single human who performs righteousness. Righteousness exists only when heaven bestows it. The righteousness established by heaven is fixed; it is providence (攝理, Seopri). Providence is the righteousness established by heaven. What humans establish is truth (眞理, Jilli). Truth dictates that one must receive punishment for committing a sin. However, providence allows one to avoid punishment even after committing a sin. Conversely, under providence, one can die without having committed any sin. Truth does not harm those who have not sinned. However, providence, regardless of whether one has sinned or not, can cause death or grant life. For instance, a typhoon can sink a ship, causing hundreds of deaths. Humans might feel that the typhoon should not have capsized the ship, but it does. An airplane can crash. Thus, providence is not governed by what humans call truth. What is governed by human truth pertains to human affairs. Heaven, however, does not punish those who have not committed murder. Yet, under providence, even those who have not committed murder can be punished or eliminated. This demonstrates a difference in dimension. Human laws exist on Earth, while Heaven laws exist in heaven.
- The Nature of Divine Decrees and Human Compliance
Heaven bestows righteousness (義, Ui) upon humanity, decreeing, “Uphold this righteousness.” Humans are then compelled to follow this righteousness. This is what we call righteousness. Therefore, humans can only acknowledge (稱義, Cheungui) righteousness. It means we follow the righteousness established in heaven. Righteousness does not inherently exist within human beings. This must be understood. Righteousness should not be taken lightly; it descends only from heaven.
When one upholds righteousness, what follows is the principle (理, I) of righteousness (義理, Uiri). This means we are to follow the principle of this righteousness. Upholding righteousness implies that righteousness is not bestowed by an emperor but is akin to a divine decree from heaven. It has already descended. Therefore, righteousness is a divine decree. The Bible states,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Other actions are secondary; one must first uphold the righteousness that has descended from heaven, and then follow its truth. This is stated in the Bible: “Above all, seek first the kingdom and the righteousness of heaven.” Only then should one act freely. This means righteousness is the foremost thing to uphold, and that righteousness is the Heaven decree, providence.
Human righteousness is merely an acknowledgment (稱義, Cheungui) of righteousness; it means one must follow righteousness. What humans call righteousness is merely an acknowledgment; it is not human righteousness but Heaven righteousness. Humans often misunderstand this. Humans possess morality (道德, Dodeok) and ethics (倫理, Yunri). Morality and ethics are human constructs, as are truth and similar concepts. Heaven, however, is about righteousness. “Seek first the kingdom and righteousness.” The kingdom refers to this Earth, and righteousness refers to the law given by heaven to this Earth. One must first uphold that righteousness. “Seek first the kingdom and righteousness” means that if human righteousness is corrupted, it must be restored. This means ensuring that righteousness continues to flow. Therefore, one should first seek the kingdom and righteousness above all else, and then proceed with human affairs. This establishes righteousness.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humanity is righteousness. If there is loyalty (忠義, Chungui) in this relationship, it exists within the kingdom and righteousness.
- The Concept of Public Righteousness and its Divine Origin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is the righteousness that has descended from heaven. Filial piety (孝道, Hyodo) and similar virtues fall under public righteousness. However, personal ambition or success is private interest (私利, Sari). This private interest does not fall under righteousness. The term “private interest” (私利, Sari) is often misused. The concepts of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and private interest (私利, Sari) are, in principle, problematic. While I use the term “public righteousness,” it is actually an acknowledgment (稱義, Cheungui). The term “public righteousness” itself, along with “acknowledgment of righteousness” (稱義, Cheungui), implies the existence of unrighteousness (不義, Buli). Unrighteousness means not upholding righteousness. An unrighteous person is one who disobeys the Heaven Father. This is also a form of unfilial conduct (不孝, Bulhyo).
Therefore, terms like “acknowledgment of righteousness” (稱義, Cheungui), “unrighteousness” (不義, Buli),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and “private interest” (私利, Sari) are used. However, “private interest” (私利, Sari) is not used in its literal sense. Instead, “private gain” (私益, Saik) is used when referring to the pursuit of personal profit. “Private interest” (私利, Sari) does not exist. Not upholding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or acknowledgment of righteousness (稱義, Cheungui) is called unrighteousness (不義, Buli). Individuals may call this “lack of loyalty” (義理 없다, Uiri eopda), but righteousness is not simple. It is a decree from heaven. Humans must first uphold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This means righteousness must be established first and foremost. This is why “acknowledgment of righteousness” (稱義, Cheungui) exists.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is the opposite of private interest (私利, Sari). However, this term is not truly accurate. Public righteousness is a concept I discuss because people often fail to uphold providence (攝理, Seopri). It is a simplified term to help people understand, a step down from the true meaning. In reality, public righteousness refers to providence. It is used because people are too focused on private matters. In the Bible, it is simply called righteousness. There is no mention of upholding “public righteousness” in the Bible. This is a misunderstanding. If there is public righteousness, there should be private righteousness (私義, Saeui). However, Heaven righteousness does not involve public and private distinctions. It is an absolute command. The will of heaven has no public aspect. When “public righteousness” is used in a personal context, it refers to common righteousness. People should not use this term for what benefits the common good. That is “public benefit” (公益, Gongik). The character for “public” (公, Gong) is used in “public benefit.” This character can also be used for “public righteousness.”
- The Primacy of Heaven Righteousness and its Implications
Ultimately, the term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centers on providence (攝理, Seopri). Righteousness (義, Ui) should not have prefixes like “public” (公, Gong) or “private” (私, Sa). If terms like “acknowledgment” (稱, Cheung) or “unrighteousness” (不, Bul) are attached, it implies a failure to receive righteousness, leading to divine punishment. Therefore, righteousness is a profound concept. The Bible emphasizes upholding righteousness above all else before engaging with other scriptures. When the Bible states to “seek first righteousness,” it does not refer to “public righteousness.” Such a concept of “public righteousness” does not exist. This “public righteousness” is often mistakenly understood as “public benefit” (公益, Gongik). I speak of “public righteousness” because people are too focused on private matters.
what is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It is providence (攝理, Seopri). The original term “public righteousness” is incorrec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is what I refer to as public righteousness. It is a way to help people understand. Other interpretations of “public righteousness” are incorrect. This is the very nature of heaven. Upholding the will of heaven first is paramount. This kind of “public righteousness” does not exist. I used the term “public righteousness” to make it easier to understand. This character (公, Gong) refers to community, while this character (公, Gong) refers to public matters.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is the will of heaven. For example, the character for “public” (公, Gong) is used in “public servant” (公務員, Gongmuwon). Public servants are those who carry out the will of the nation. They are not “public righteousness.” This is “public duty” (公務, Gongmu). Public servants carry out the will of the state. Public duty is the opposite of private duty (私務, Samu).
Here,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does not have a corresponding “private righteousness” (私義, Saeui). Therefore, “public righteousness” is a way to help humans understand the meaning of righteousness. In other words, it is providence (攝理, Seopri). Providence is public righteousness. This means it is not truth (眞理, Jilli); it pertains to providence. Therefore, it is prioritized above all else.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Here, “righteousness” (義, Ui) refers to public righteousness. where does righteousness come from? From heaven. It is established by heaven. Providence is predetermined. However, truth (眞理, Jilli), which pertains to earthly matters, changes. In the past, wearing a topknot (상투, sangtu) was considered truth. Independence activists cut off their topknots because they were inconvenient. They had to disguise themselves as Japanese to travel to Shanghai or Russia. If Ahn Jung-geun had worn a topknot, he could not have shot Ito Hirobumi. He cut off his topknot and adopted a Japanese hairstyle to blend in and carry out his mission.
- The Dynamic Nature of Truth and the Unchanging Essence of Righteousness
The topknot belonged to the realm of truth (眞理, Jilli). During the Joseon Dynasty, wearing a topknot was truth. But is it truth now? No, it is not. Truth changes with the times and circumstances; it is a universally valid concept that evolves. What was truth in the past may not be truth now. For example, men used to wear long hair. That was the truth of that era. Monks shaved their heads, which is now considered truth, but in ancient times, they did not. They did not have the tools to shave their heads. That is why Buddha’s hair is depicted as curly; it was simply his hair. Modern tools allow monks to shave their heads.
Therefore,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is akin to Heaven providence (攝理, Seopri). This public righteousness takes precedence over everything else. If I litter, it is not a violation of truth (眞理, Jilli); it is a violation of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as it harms the environment. No judge or detective would arrest me for littering. However, it is a violation of public righteousness, as it damages the environment. If environmental damage is done secretly, it is a violation of public righteousness, not truth. Truth is controlled by laws. Heaven public righteousness, however, is controlled by the Ten Commandments or the Buddhist Eightfold Path and Ten Grave Precepts. Truth is controlled by the Six Codes of Law. But public righteousness cannot be controlled by the Six Codes of Law.
Heaven observes us, just as the universe controls our level. For a farmer to raise and slaughter a cow for food is permissible in the eyes of heaven. However, if one were to stab and kill another person’s cow for fun while it is grazing, that would be a violation of public righteousness. If I raise my own cow, sell its meat, and share it with the villagers for a feast, that is acceptable. The cow’s sacrifice would not be in vain. But if I were to stab a perfectly healthy cow belonging to someone else for fun, that would be unacceptable. Even if it were my own cow, repeatedly stabbing it for no reason would be wrong. From the perspective of truth, there is no issue if it is my own cow. But would heaven view that person favorably? No, it would not. It would be a violation of public righteousness. Therefore, above all laws, one must first uphold public righteousness, or simply righteousness.
- Righteousness as the Foundation of Virtue and Humility
Righteousness (義, Ui) is the root of all virtues. Below righteousness is filial piety (孝, Hyo). In the Four Virtues (四德, Sadeok), we have benevolence (仁, In), righteousness (義, Ui), propriety (禮, Ye), wisdom (智, Ji), and trustworthiness (信, Sin). Benevolence is love. Righteousness is public righteousness. Propriety is etiquette, wisdom is knowledge, and trustworthiness is faith. Among these, what is related to heaven is righteousness. It is not benevolence or other virtues that are to be upheld first, but righteousness. Therefore, righteousness is a formidable concept.
The character for righteousness (義, Ui) is composed of “sheep” (羊, Yang) above “I” (我, A). This means “I” am beneath the “sheep.” The “sheep” represents Jesus. I must be beneath Jesus. The character for “beauty” (美, Mi) is composed of “sheep” (羊, Yang) above “big” (大, Dae), signifying a large, well-fed sheep, which is beautiful. Thus, depending on what is placed beneath “sheep,” it becomes righteousness or beauty. This “sheep” is a fat, large sheep, signifying beauty. When “I” am beneath the “sheep,” righteousness implies humility (謙遜, Gyeomson) in action. Humility is the symbol of righteousness. Humility is the greatest vessel in this world. Therefore, righteousness means becoming humble. For humans to uphold righteousness means to be humble before heaven. Bowing one’s head in humility.
If one turns away from the emperor, it is a violation of righteousness, not propriety or benevolence. Therefore, for an emperor and a subject, what is most important is righteousness. Propriety, benevolence, or trustworthiness are not as crucial. Among the five virtues, only righteousness is essential. What is needed between heaven and humanity? Righteousness. An emperor and a subject view the emperor as heaven. Since the emperor is seen as heaven, and the subject is human, righteousness is necessary. Propriety, benevolence, or trustworthiness are not needed. This is the principle of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君臣有義, Gunsin Yuui).
Therefore, above all else, uphold righteousness. This is heaven’s supreme command. One should not take public righteousness lightly. There is public righteousness, then the emperor and subjects, and then the common people. Therefore, first uphold the righteousness of the nation, which is the emperor.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This is the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is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父子有親, Buja Yuchin). Father and son should be affectionate. If a father is difficult, the family will decline. If something is wrong, one should ask the father beforehand, and if a mistake is made, apologize to the father. There should be no barriers between father and son. This makes a family prosperous.
The character for “affection” (親, Chin) is composed of “tree” (木, Mok) and “see” (見, Gyeon), meaning one stands on a tree, looking out for when the father or mother will return. This is affec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should be like this. If the mother is away, one should wait, looking out with longing. A child who thinks, “Father will come back, he won’t die,” is unfilial. This is one of the Five Cardinal Relationships (五倫, Oryun) and Three Cardinal Guides (三綱, Samgang). The Three Cardinal Guides state, “The ruler guides the subject” (君爲臣綱, Gunwi Singang), “The father guides the son” (父爲子綱, Buwi Jagang), and “The husband guides the wife” (夫爲婦綱, Buwi Bugang). In the Five Cardinal Relationships, this is interpreted as righteousness. Here, it is affec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Earth is affection, whil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ation’s heaven and Earth is righteousness. Theref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vine Being (神人, Shinin) and humans is also righteousness. “Righteousness between the Divine Being and humans” (神人有義, Shinin Yuui). This is the first priority.
- Humility as the Embodiment of Righteousness and Divine Protocol
Righteousness (義, Ui) is humility (謙遜, Gyeomson). When the Divine Being (神, Sin) appears, one removes one’s shoes and bows before the altar, as Abraham did. This is becoming humble. Abraham was told, “Remove your shoes.” He then entered without shoes. When leaving, one should not turn one’s back. People now enter and leave churches by simply walking out. This is not the original custom. When leaving, one should walk backward. How can one turn one’s back on the Divine Being? This is a violation of protocol. Churches currently do this. When entering, it is fine, but when leaving, one should walk backward. If a daughter-in-law enters her father-in-law’s room and simply walks out, it is considered rude. She must walk backward. She can turn around at the door. She should bring water to her father-in-law and then walk backward out of the room. If she turns her back on her father-in-law, she is considered ill-mannered.
Theref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vine Being and humans is similar to that between an emperor and a subject. However, people now go to places of worship, enter, and then turn their backs when leaving. This is not ideal. Some performers walk backward when leaving the stage. That is the correct way. Walking away normally is not proper etiquette. what is public righteousness (公義, Gongui)? It is providence (攝理, Seopri). And this public righteousness takes precedence over everything else.
The Origin of Righteousness: From Heaven, Not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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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vine Nature of Righteousness (義)
human beings cannot inherently possess or create righteousness (義). righteousness (義) originates solely from Heaven. The concept of “human righteousness” (人義) does not exist. Instead, humans merely uphold the righteousness (義) that has been established by Heaven. This divine righteousness (義) is described as a Heaven decree or law (法度). -
Righteousness (義) vs. Truth (眞理) and Providence (攝理)
Huh Kyung-young differentiates between righteousness (義), truth (眞理), and providence (攝理). human-defined concepts are often referred to as truth (眞理). Truth (眞理) dictates that those who commit sins must face consequences. However, providence (攝理), which is the righteousness (義) established by Heaven, operates differently. Under providence (攝理), one might avoid punishment even after committing a sin, or conversely, perish without having sinned.
He illustrates this distinction with examples: human laws (眞理) do not punish those who have not committed murder , but Heaven’s providence (攝理) can eliminate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actions. Natural disasters, such as typhoons, exemplify providence (攝理), causing death and destruction irrespective of human actions or moral standing. Thus, human truth (眞理) governs human affairs, while Heaven’s law (法度) operates on a different, higher plane.
- The Primacy of Heaven Righteousness (義)
Heaven bestows righteousness (義) upon humanity, instructing them to uphold these divine principles. He refers to this as “칭의” (稱義), meaning to acknowledge and follow the righteousness (義) established by Heaven, rather than claiming it as one’s own. He asserts that human beings do not inherently possess righteousness (義).
He contrasts this with human concepts like morality (道德) and ethics (倫理), which are human constructs. Heaven’s focus is on righteousness (義). He references a biblical passage,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to underscore the paramount importance of upholding Heaven’s righteousness (義). The “kingdom” (나라) refers to Earth, and “righteousness” (義) refers to the divine law (法) given to Earth by Heaven.
- Public Righteousness (公義) and Private Interest (私益)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term “공의” (公義, public righteousness), explaining that it is a simplified term used to help people understand providence (攝理). “공의” (公義) is essentially synonymous with providence (攝理). the concept of “사익” (私益, private interest) exists, but “사의” (私義, private righteousness) does not.
He notes that the Bible primarily uses “의” (義, righteousness) rather than “공의” (公義). The term “공의” (公義) is used to counter excessive private interest (私益). He further explains that Heaven’s righteousness (義) does not involve concepts of public or private; it is an absolute command. When people use “공의” (公義) in a communal sense, it often refers to “공익” (公益, public good or common interest).
- Righteousness (義) as Heaven Law (法度) and Providence (攝理)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righteousness (義) is a Heaven law (法度). He contrasts this with human truth (眞理), which is subject to change with time and circumstances. For example, the custom of wearing a topknot (상투) was once a truth (眞理) in Joseon but is no longer so. However, Heaven’s righteousness (義) remains constant.
He provides an example of littering: it does not violate human law (眞理) but goes against public righteousness (公義) by harming the environment. Human laws (眞理) are enforced by legal codes (육법전서), while Heaven’s righteousness (公義) is governed by divine principles like the Ten Commandments or Buddhist precepts.
He further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of killing an animal: a farmer raising and slaughtering a cow for sustenance is acceptable under Heaven’s righteousness (公義). However, senselessly killing another’s cow or one’s own out of boredom violates public righteousness (公義). This highlights that righteousness (義)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that precedes all other laws.
- The Meaning of Righteousness (義) in Human Relationships
righteousness (義) is the foundation of all virtues. He connects the Hanja character for righteousness (義) to the concept of humility (謙遜). The character (義) is composed of “양” (羊, sheep) and “나” (我, I), symbolizing oneself being beneath the sheep, which represents Jesus. This signifies that righteousness (義) is an act of humility (謙遜) before Heaven.
He applies this to the relationship between a king and a subject (君臣有義), where the king is seen as Heaven. The most crucial aspect of this relationship is righteousness (義), which implies humility and respect. He contrasts this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父子有親), which is characterized by closeness (親).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reator (神) and a human (人) is also one of righteousness (神人有義). This righteousness (義) is expressed through humility (謙遜), such as removing shoes before a divine presence. He criticizes the modern practice of turning one’s back on a sacred image when leaving a place of worship, stating that one should exit respectfully, backing away from the divine presence. This act of humility (謙遜) is the essence of righteousness (義)
. 공의의 본질과 인간의 의
인간은 감정과 이성으로 의사 표현을 하지만, God-man은 인간적인 감정과 이성 외에 신으로서의 공의를 표현한다. 성경에 묘사된 신의 감정은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초월적인 느낌이다. God-man의 감정인 공의는 인간의 감정과 다르며,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
인간의 의와 공의는 다르다. 인간은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으며, ‘인의’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의로운 것은 하늘에서만 내려온다. 인간은 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정해진 의를 지킬 뿐이다. 의는 하늘에서 준 법도이며, 인간이 이를 지키는 것을 의라고 한다. 인간은 스스로 의를 만들 수 없으며, 의를 행하는 인간은 한 명도 없다. 하늘이 의를 줄 때만 의가 존재한다.
하늘이 정해놓은 의는 섭리이다. 인간이 정해놓은 것은 진리이다. 진리는 죄를 지으면 벌을 받지만, 섭리는 죄를 지어도 벌을 받지 않을 수 있다. 섭리는 죄를 짓지 않아도 죽을 수 있다. 진리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을 건드리지 않지만, 섭리는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태풍이 불어 배가 뒤집혀 수백 명이 죽는 것처럼, 섭리는 인간이 말하는 진리대로 되지 않는다. 진리대로 되는 것은 인간의 일이지만, 하늘은 살인하지 않은 사람도 처벌할 수 있다. 이는 차원이 다르다. 땅에는 땅의 법이 있고, 하늘에는 하늘의 법이 있다.
하늘은 인간에게 의를 내려주며, 인간은 이 의를 따를 수밖에 없다. 이를 의라고 한다. 인간은 의를 ‘칭의’할 뿐이며, 하늘에 정해진 의를 따르는 것이다. 인간 자체에게는 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의는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것이다. 의를 지키면 ‘의리’가 된다. 의리는 임금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리는 음행과 같다. 성경은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키. 다른 행위는 나중 문제이며, 하늘에서 내려온 의를 먼저 지킨 다음에 진리를 따르라는 것이다. 의는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이며, 위에서 내려놓은 하늘의 법도, 즉 섭리이다.
인간의 의는 ‘칭의’일 뿐이며, 하늘의 의이다. 인간에게는 도덕이나 윤리가 있다. 윤리나 도덕은 인간이 하는 것이고, 진리도 인간이 하는 것이다. 하늘은 의를 말한다. 성경은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한다. 나라는 지구를 의미하고, 의는 지구에 하늘에서 준 법을 의미한다. 이 의가 망가지지 않도록 구해야 한다.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한 다음에 인간의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늘과 인간의 관계가 의이다.
- 공의와 섭리, 그리고 진리의 차이
공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공이다. 효도와 같은 것이 공의에 해당한다. 개인의 출세는 사사로운 이익인 ‘사익’에 해당하며, 의에 들어가지 않는다. ‘사이’라는 말은 잘못된 표현이다. 공의와 사익은 원칙적으로 문제가 있다. ‘공의’라는 말은 실제로는 ‘칭의’이다. 공의와 칭의가 있을 때, 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라고 한다. 하늘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 것도 불효이다. ‘사이’는 쓰지 않으며, ‘사익’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할 때 사용한다. 공이나 칭의를 지키지 않는 것을 불의하다고 한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법도이다. 인간들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지켜야 한다. ‘먼저 지켜라’는 것은 무엇보다도 의를 제일 먼저 세우라는 의미이다. 공의는 사익의 반대이지만, 실제로는 없는 말이다. 인간들이 섭리를 지키지 않으니, 한 단계 낮춰서 공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실제 공의는 섭리를 말한다. 성경에는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고 되어 있지, ‘공의를 지키라’는 말은 없다. 공의가 있다면 사의가 있어야 하지만, 하늘의 의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의 뜻은 무조건적인 명령이다.
공의를 개인적으로 쓸 때는 ‘공동의 의’라고 한다. 공동의 이익이 되는 것을 공의라고 말하면 안 된다. 그것은 ‘공익’이다. 공의라는 말은 결국 섭리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며, 의에는 공이나 사와 같은 것을 붙이지 않는다. 칭이나 불의와 같은 것이 붙으면 천벌을 받는다. 의는 매우 어려운 것이다. 성경은 모든 것보다 먼저 의를 지키. 여기서 의를 공의로 말하지 않는다. ‘공의’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으며, ‘공익’으로 쓰는 것이다. 인간들이 사적인 것을 너무 추구하기 때문에 공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공의는 섭리이다. 원칙적으로 공의는 틀린 말이다. ‘그의 나라와 의’를 공의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공의는 하늘의 품성이다. 하늘의 뜻을 제일 먼저 지키는 것이다. ‘공의’라는 말은 허경영이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놓은 것이다. ‘공’은 공동체라는 뜻이고, ‘공’은 공적인 것을 말한다. ‘공’은 하늘의 뜻이다. 공무원 할 때 ‘공’은 나라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을 의미한다. 공무는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자들이며, 공의가 아니다. 의와 무는 다르다. 의는 하늘의 것을 말하고, 무는 인간의 것을 말한다. 공무의 반대는 사무이다. 공의에는 사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공의는 의라는 뜻을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놓은 것이며, 다른 말로 섭리이다.
섭리는 진리가 아니다. 섭리는 진리에 해당되는 것이며, 무엇보다 먼저 하는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지키라’는 것은 공의를 먼저 지키라는 의미이다. 의는 하늘에서 내려와 정해놓은 것이다. 섭리는 정해져 있지만, 진리는 땅의 것이므로 바뀐다. 옛날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이 진리이다.
- 의의 중요성과 겸손
공의는 하늘의 섭리와 같으며, 모든 것에 우선한다.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진리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공의에 걸리는 것이다.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는 공의를 어기는 것이다. 진리는 법으로 통제하지만, 하늘의 공의는 십계명이나 불교의 시박 중제 등으로 통제한다. 육법전서로는 공의를 통제할 수 없다. 자연과 우주가 인간의 레벨을 통제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보고 있다.
농부가 소를 키워 잡아먹는 것은 하늘에서 용서해 줄 수 있지만, 남의 소를 재미로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난다. 자신의 소라도 심심하다고 죽이는 것은 공의에 어긋난다. 진리에서는 아무 상관없지만, 하늘에서는 좋게 보지 않는다. 모든 법률보다 먼저 공의를 지켜야 한다. 의는 백의 근본이며, 의 밑에 효가 있다.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에서 사랑이 첫 번째이고, 의는 공의이다. 예의, 지혜, 믿음이 있다. 하늘과 관계된 것은 의이다. 의를 먼저 지키라고 했다. 의는 무서운 것이다. ‘의(義)’는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글자이다. 양은 예수를 의미하며, 내가 예수 밑에 들어가야 한다는 뜻이다. 의는 겸손을 상징한다. 겸손은 가장 큰 그릇이며,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의미이다. 임금 앞에 고개를 숙이지 않으면 의를 저버린 것이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가 가장 중요하다. 인이나 예는 필요 없다. 하늘과 인간 사이에도 의가 필요하다. 임금을 하늘로 보기에 군신유의(君臣有義)가 필요하다.
의는 하늘의 지상 명령이다. 공의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 공의가 있고, 임금과 신하가 있고, 백성이 있는 것이다.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야 한다. 부자유친(父子有親)은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버지를 어려워하면 집안이 망한다. 아버지와 허물이 없어야 한다. ‘친(親)’은 나무 위에서 부모를 기다리는 자식의 모습이다. 군신유의는 오륜이며, 삼강에서는 군위신강(君爲臣綱)이다. 신과 인간도 God-man유의(神人有義)이다. 의는 겸손이다. 신 앞에 신발을 벗고 절하는 것은 겸손해지는 것이다. 신 앞에 나갈 때는 뒷걸음질로 나가야 한다. 임금과 신하 사이는 하늘과 인간 사이와 비슷하다. 예배당에서 신 앞에 엉덩이를 보이고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Huh Kyung-young’s Philosophy: Deconstructing Korean Concepts for a Global Audience
Vocabulary
공의 (公義): [하늘의 법도 (Divine Law)], Heaven Ordinance, Cosmic Justice, Universal Principle
의 (義): [겸손 (Humility)], Righteousness, Moral Rectitude, Proper Conduct
섭리 (攝理): [하늘의 뜻 (Divine Providence)], Heaven Will, Cosmic Order, Predetermined Destiny
진리 (眞理): [인간의 법 (Human Truth)], Earthly Law, Conventional Wisdom, Temporal Reality
칭의 (稱義): [의를 따름 (Attributed Righteousness)], Acknowledged Righteousness, Declared Justification, Following Divine Law
불의 (不義): [의를 지키지 않음 (Unrighteousness)], Injustice, Immorality, Violation of Divine Law
사익 (私益): [개인의 이익 (Private Interest)], Self-interest, Personal Gain, Individual Benefit
공익 (公益): [공동의 이익 (Public Interest)], Common Good, Collective Benefit, Societal Welfare
공무 (公務): [국가의 뜻을 이어감 (Public Duty)], State Affairs, Official Business, Governmental Service
사무 (私務): [사적인 일 (Private Business)], Personal Affairs, Individual Undertaking, Private Matters
군신유의 (君臣有義): [임금과 신하의 의리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Righteousness in Governance, Sovereign-Subject Fidelity, Ethical Governance
부자유친 (父子有親): [아버지와 자식의 친함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Filial Piety, Familial Harmony, Parental-Child Bond
- 인간의 ‘의’와 ‘공의’가 다른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의는 스스로 만들 수 없지만, 공의는 인간이 만들 수 있다.
② 인간의 의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공의는 변하지 않는다.
③ 인간의 의는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지만, 공의는 공동의 이익을 추구한다.
④ 인간의 의는 땅의 법을 따르지만, 공의는 하늘의 법도를 따른다.
(④ 인간의 의는 땅의 법인 진리를 따르지만, 공의는 하늘에서 정해진 법도인 섭리를 따른다. 인간은 스스로 의를 만들 수 없으며, 하늘에서 내려준 의를 지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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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 하강법, 경사 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
‘의’는 인간 스스로 만들 수 없으며, 오직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것. (O/X)
(O, ‘의’는 인간 스스로 만들 수 없으며, 하늘에서 정해준 법도인 섭리를 인간이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
다음 중 ‘공의’의 본질적인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이 만든 도덕과 윤리
②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하는 진리
③ 하늘에서 정해진 법도인 섭리
④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익
(③ ‘공의’는 하늘에서 정해진 법도인 섭리를 의미하며, 인간의 도덕이나 윤리,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와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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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는 겸손을 상징하며,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겸손하라는 의미. (O/X)
(O, ‘의’는 겸손의 상징이며, 인간이 의를 지키는 것은 하늘 앞에 고개를 숙이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
다음 중 ‘진리’와 ‘섭리’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진리는 죄를 지으면 벌을 받지만, 섭리는 죄를 지어도 벌을 안 받을 수 있다.
② 진리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을 건드리지 않지만, 섭리는 죄 유무와 상관없이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③ 진리는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하지만, 섭리는 변하지 않는다.
④ 진리는 하늘의 법도이며, 섭리는 인간의 법률이다.
(④ 진리는 인간의 법률에 해당하며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섭리는 하늘의 법도이며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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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가 ‘섭리’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인간들이 사적인 이익을 너무 추구하여 하늘의 법도인 섭리를 지키지 않기 때문에, 섭리를 한 단계 낮춰서 이해하기 쉽게 ‘공의’라고 표현한 것이다.) -
성경 구절에서 “무엇보다도 나라와 의를 먼저 지켜라”라고 말하는 이유를 ‘의’의 개념과 연결하여 설명하세요.
(‘의’는 하늘에서 내려온 법도이자 섭리이며, 모든 인간의 행동에 우선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은 자신의 행동에 앞서 하늘의 법도를 따르고 겸손해야 한다.) -
‘공무원’이라는 단어에서 ‘공(公)’이 의미하는 바와 ‘공의’의 ‘공(公)’이 의미하는 바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
(공무원의 ‘공(公)’은 국가의 뜻을 이어가는 ‘공적인 일(公務)’을 의미하는 반면, ‘공의’의 ‘공(公)’은 하늘의 뜻, 즉 섭리를 의미한다. 공무는 인간의 일을, 공의는 하늘의 일을 지칭한다.) -
다음은 ‘의’와 관련된 여러 개념을 설명한 표입니다. 빈칸 (A), (B)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 개념 | 특징 |
|---|---|
| 의 | 하늘에서 내려온 법도, 겸손의 상징 |
| 진리 | (A) |
| 섭리 | (B) |
(A: 시대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법률, B: 죄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것을 관장하는 하늘의 법도, 진리는 인간이 정한 법률로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 섭리는 하늘에서 정해진 법도로, 죄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것을 관장하며 변하지 않는다.)
-
‘공의’는 ‘사익’의 반대 개념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말. 그 이유를 ‘하늘의 의’와 관련하여 설명하세요.
(하늘의 의에는 공과 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늘의 뜻은 무조건적인 명령이며, 개인적인 이익이나 공동의 이익이라는 개념으로 나눌 수 없다. ‘공의’라는 표현은 인간들이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된 것일 뿐이다.) -
소를 키워 잡아먹는 농부의 행위는 용서될 수 있지만, 남의 소를 재미로 찌르는 행위는 ‘공의’에 어긋난다. 이 두 행위가 ‘공의’의 관점에서 다르게 평가되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소를 키워 잡아먹는 것은 생존을 위한 행위로, 하늘의 섭리 안에서 용납될 수 있다. 그러나 남의 소를 재미로 죽이는 행위는 생명 존중이라는 하늘의 법도(공의)에 어긋나는 불필요한 폭력이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없다. 진리(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공의의 관점에서는 비난받을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