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0.1491.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에서 결정한다

소득: 이웃을 위해 봉사하거나 도움을 주었을 때 받는 물질적 대가.
불로소득: 노력 없이 얻는 소득으로, 주식 투자 등이 해당됩니다.
불로소득은 사람을 타락시키고 불안을 야기할 수 있으며, 주로 중산층이 많이 추구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경제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국가에 기여하는 봉사이므로, 불로소득이 아닌 정당한 소득.

2025.05.10.1491.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에서 결정한다

Wherever the God may be, the Decision is made in the White Heaven!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과 정치적 비전, 그리고 하늘궁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강연 시작 및 감사 인사
  • 5월 4일, 허경영 신인님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겪은 전쟁과 사고로 죽은 억울한 영혼 천만 명을 500궁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 이는 진사 성인출, 진인 성인출, 해원 상생의 역사적인 일.
  •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박순화 대천사, 김윤주 대천사, 이미숙 대천사, 이문형 천사, 총애경 천사가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 화분과 꽃바구니를 전달했습니다.
  1. 국민 배당금 정책 설명
  • 18세부터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 이를 위해 불필요한 정부 부처를 5~6개로 줄여 국가 살림을 절감해야 한다.
  • 현재 한국 사회는 소득 곡선과 지출 곡선이 불균형하여 노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크다고 지적합니다.
  • 특히 65세 이후 소득이 없어지는 시기에 국민 배당금이 필요하며, 이는 부모에게 의지하거나 무료 급식을 받는 시기를 보완합니다.
  • 정책이 실현되면 4인 가족(부부, 자녀 2명) 기준 월 1,000만 원의 국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국민의 기본 생활이 보장됩니다.
  • 이는 서민과 중산층에게 해당되며, 아프거나 일하고 싶지 않을 때도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합니다.
  • 정치인들이 공약을 참고하여 국민 배당금 정책을 도입하기를 바랍니다.
  1. 과거 경험과 정치적 탄압
  • 22세부터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교도소 봉사 등 봉사 활동으로 인생을 보냈습니다.
  • 그는 1년에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이유로 횡령 혐의를 받아 수사를 받았습니다.
  •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 부시 및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 등 사실 관계가 명확한 일들도 법원에서 거짓으로 판결되어 억울하게 수감되거나 대통령 출마가 제한되었습니다.
  • 이러한 탄압은 오히려 지지율을 높이고, 국민들이 그의 부재를 아쉬워하게 만드는 백궁의 전략이라고 설명합니다.
  1. 소득과 불로소득의 정의
  • 소득: 이웃을 위해 봉사하거나 도움을 주었을 때 받는 물질적 대가.
  • 불로소득: 노력 없이 얻는 소득으로, 주식 투자 등이 해당됩니다.
  • 불로소득은 사람을 타락시키고 불안을 야기할 수 있으며, 주로 중산층이 많이 추구합니다.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경제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국가에 기여하는 봉사이므로, 불로소득이 아닌 정당한 소득.
  1. 건강과 정신의 중요성
  • 노심편상기(怒心便傷氣): 분노하는 마음은 기를 상하게 합니다.
  • 기가 상하면 정신이 혼란해지고 손상이 오므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분노하지 않고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 양정약장(陽精藥長): 양기가 강한 사람은 천년을 살 수 있습니다.
  • 반대로 음기가 너무 강하면 상처를 받아 죽을 수 있습니다.
  • 강한 양기를 가진 존재이므로, 그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하루를 살아도 천년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1. 천국 확정과 확신
  •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천국 시민권이 확정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 기존 종교인들은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어 심리적 압박을 받지만, 하늘궁은 헌금이나 출석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 확신 없는 광신자가 아닌, 확정된 것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 진공묘유(眞空妙有)의 원리를 통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 잠시 보이지 않더라도, 이는 더 큰 발전을 위한 일보 후퇴이며, 백궁의 대천사들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국가가 지급하는 기본 소득.

  • 소득: 노동이나 봉사를 통해 얻는 정당한 대가.

  • 불로소득: 노력 없이 얻는 소득 (예: 주식 투자).

  • 노심편상기(怒心便傷氣): 분노하는 마음이 기를 상하게 한다는 한의학적 개념.

  • 양정약장(陽精藥長): 양기가 강한 사람은 오래 살 수 있다는 한의학적 개념.

  • 진공묘유(眞空妙有): 아무것도 없는 진공 상태에서 묘한 존재가 나타나는 현상.

  • 백궁: 말하는 천국.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에서 결정한다는 것의 의미는?

신인의 모든 행보는 백궁 대천사들의 시뮬레이션과 전략에 따라 결정되며, 이는 궁극적으로 인류를 위한 큰 그림의 일부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강연은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을 소득과 지출 곡선이라는 독특한 경제학적 관점으로 설명합니다.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을 넘어, 국민 개개인이 경제 활동의 주체로서 국가로부터 정당한 몫을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경제 철학을 제시합니다. 이 강연을 통해 복지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함께, 개인의 삶을 변화시킬 실질적인 경제적 해법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 및 경제학적 근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소득과 지출 곡선을 통해 현재 국민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설명한다.

1.1. 국민 배당금 정책의 당위성
노년층의 경제적 어려움
대부분의 국민은 나이가 들면 일자리가 없어지고, 퇴직금 등 남은 돈 5억 원 정도로는 노후를 몇 년밖에 유지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잘나가던 사람들도 퇴직 후 몇 년 만에 돈을 다 써버려 무료 급식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국가 예산 낭비 문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18세부터 지급하기 위해 국가 살림을 줄여야 하며, 불필요한 부처를 5~6개로 대폭 축소해야 한다.
미국처럼 작은 땅덩어리에도 많은 부처가 있는 것은 엄청난 낭비이며, 우리나라도 부처를 10개 정도로 줄여 헌법을 바꿔야 한다.
국가 예산을 줄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므로, 이에 대한 연구를 수십 년간 해왔다.

1.2. 소득 및 지출 곡선을 통한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인생의 소득 및 지출 곡선 분석
인생의 소득 곡선은 28~30세부터 시작하여 65세 정도에 정점을 찍고 하락하며, 이후에는 소득이 거의 없는 허송세월 기간이 이어진다.
반면 지출 곡선은 죽을 때까지 이어지며, 소득이 없는 시기에는 부모나 배우자에게 의지하게 된다.
소득이 있을 때 저축하는 금액으로는 100세까지의 지출을 메꾸기 어렵다.
국민 배당금의 역할
18세부터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소득이 없는 시기(어린 시절 부모 의지, 노년기)의 경제적 공백을 메워야 한다.
소득 곡선에는 실업자도 포함되므로, 이러한 모든 상황을 고려하여 국민 배당금 정책을 마련했다.
현재 사회의 문제점
현재 무료 급식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은 소득 곡선에서 지옥과 같은 시기에 해당한다.
과거에는 부모에게 의지하던 시기(부모 급식)와 스스로 벌어 먹고사는 시기(자립 급식)가 있었으나, 최근에는 결혼과 취업이 늦어지면서 부모에게 의지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돈을 버는 기간이 짧아졌다.
이러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정책이 필수적이다.

1.3. 국민 배당금 정책의 효과 및 정치적 영향
가계 경제 안정화 효과
자녀 2명, 부부 2명, 부모 2명(노인수당 포함)으로 구성된 가구는 국가로부터 월 1천만 원의 수입을 얻게 된다.
이는 자녀의 요양원비, 약값, 병원비 등으로 인한 빚을 막아주어 가계 경제를 안정시킨다.
정치인들의 정책 모방
정치인들이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소득 및 지출 곡선과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을 연구하고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유도한다.
정치인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따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계속해서 주장하는 것이다.

1.4. 허경영에 대한 부당한 정치적 탄압 주장
세금 납부와 수사 부당성
허경영은 연간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양주시의 최고 납세자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하늘궁을 조사하고 자신을 횡령 혐의로 수사하는 것은 부당하다.
횡령 혐의 반박
허경영은 22세부터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등 봉사 활동으로 일생을 보냈으며,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 출마를 위해 개인 법인 주식에서 월 4.6%의 이자를 내고 300억 원 이상을 빌려 사용했으며, 이는 횡령이 아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개인 법인 자금 사용은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양주 경찰서는 무혐의, 북부 경찰서는 횡령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며 자신을 구속하려 한다.
대통령 출마 방해 및 과거 사례
자신이 대통령에 출마하지 못하도록 위법을 조작하여 막고 있으며, 이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부인하고 감옥에 보냈던 사례와 유사하다.
부시 전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법원에서 가짜로 판결하여 여권 위조 혐의로 형을 선고받아 10년간 대통령 출마가 금지되었다.
부시 및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증거 제시
박근혜 전 대통령 추도식 사진에서 전두환, 노태우, 최규하 전 대통령 등과 함께 앉아 있는 자신의 모습을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자리가 아님을 강조한다.
부시 전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부시와 함께 찍은 사진과 당시 참석자 명단을 제시하며, 공식적으로 초청받아 참석했음을 증명한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역시 사실이며, 이를 증명하는 경문과 사진을 신문에 전면 광고로 게재하기도 했다.
마르코 루비오 미 상원의원(현 국무장관)과의 만남 영상과 사진을 제시하며, 그가 트럼프의 오른팔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법원에서 가짜로 판결하는 것은 부당하며, 이는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으려는 의도라고 주장한다.

1.5. 허경영의 청렴함과 봉사 정신
개인 재정 관리의 투명성
횡령이나 잘못된 지출이 없으며, 모든 회계는 국세청 공무원 출신 회계사가 관리하고 있다.
술, 담배, 커피, 음료수를 마시지 않고 물만 마시며, 카드도 경리 회계사가 관리하여 개인적으로 돈을 쓸 일이 없다.
옷이나 양복 등도 얻어 입는 경우가 많아 돈을 쓸 일이 거의 없다.
미국 고위 인사들과의 친분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은 사실이며, 임천근 총재가 옆에 서서 이를 증명했다.
임천근 총재는 레이건, 부시 부자, 닉슨 등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친분이 깊은 인물로, 허경영을 트럼프에게 소개시켜 준 당사자이다.
대통령 출마의 목적
대통령 월급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봉사를 위해 출마하는 것이며, 출마를 막는 것은 봉사를 못 하게 하는 것과 같다.
정치 활동은 눈 감고 다니는 장님들이 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1.6. 소득의 정의와 국민 배당금의 정당성
소득의 본질적 의미
소득은 이웃을 위해 봉사하거나 일을 도와줬을 때 그에 대한 감사로 받는 물질적 대가이다.
반면, 노력 없이 얻는 소득은 불로소득이며, 이는 좋지 않은 것이다.
국민 배당금의 정당성
국가에서 지급하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불로소득이 아니다.
국민 개개인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소비하며, 경제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국가에 대한 봉사이다.
국민이 기업의 제품을 소비하여 기업이 돈을 벌고 국가에 세금을 내면, 국민은 그 세금의 일부를 배당금으로 받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국민이 받아야 할 몫을 가로채고 있다.
경제 용어의 중요성
경제 용어의 정확한 이해가 경제를 바로잡는 데 중요하며, 허경영은 최고의 경제학 교수들을 가르칠 수 있는 경제 원리의 전문가이다.

  1. 허경영의 역할과 백궁의 섭리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의 섭리에 따라 움직이며, 국민들이 확신을 가지고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2.1. 백궁의 섭리와 허경영의 행보
백궁의 계획에 따른 움직임
허경영이 감옥에 가거나 대통령 출마를 못 하게 되는 것은 백궁 대천사들의 교통정리이자 계획의 일부이다.
이는 허경영의 이미지를 높이고 동정표를 얻어, 나중에 화려하게 등장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국민들이 허경영이 아니면 살 수 없다고 간절히 원할 때 비로소 등장할 것이다.
감옥 생활과 음악 활동
과거 감옥에 갔을 때도 기분 좋게 갔으며, 그곳을 별장 삼아 음악을 만들었다.
출소 다음 날 발표한 노래 ‘천국’은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콜미 허경영’, ‘라인나우’ 등 여러 곡이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소녀시대, 아이유 등 유명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대학을 돌며 공연을 했다.
이러한 성공은 허경영이 마음먹으면 어떤 분야든 뒤집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2.2. 확신과 확정의 중요성
확신과 확정의 의미
허경영은 트럼프와 부시를 만났음에도 법원에서 이를 부인하는 판결을 내렸지만, 이는 백궁의 전략이므로 분노하거나 흔들려서는 안 된다.
신인이 없을 때도 토요일, 일요일 강연 영상을 시청하며 믿음을 지켜야 한다.
하늘궁 신도들은 천국 시민권을 가졌으므로, 천국이 확정되어 있음을 확신해야 한다.
기존 종교와의 차이점
기존 종교인들은 헌금이나 교회 출석 횟수 등으로 천국행을 걱정하며 심리적 압박을 받지만, 하늘궁은 헌금이나 십일조 강요가 없어 부담이 없다.
기존 종교는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헤매는 반면, 하늘궁 신도들은 천국으로 직행하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광신과 확신의 구분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맹목적으로 믿는 광신은 미친 신앙이므로 경계해야 한다.
천국이 확정되어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배신에 대한 경고
확실히 부모와 조상을 천국으로 보낸 사람이 안티가 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조상들까지 백궁에서 탈락하게 된다.
개인의 출세를 위해 허경영을 모함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

2.3. 허경영의 과거 봉사 활동과 정치적 업적
청소년 시절부터의 봉사 활동
허경영은 18년간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으며, 노원천 봉사, 무료 급식, 성경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러한 활동은 모두 자비로 진행되었으며, 대통령 선거에 8번 출마했다.
국가혁명당 창당과 선거 기록
국회 후보 260명을 출마시켜 정당 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여성 후보 70%를 출마시켜 8억 4,200만 원의 선거 보조금을 받았다.
전국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보낸 유일한 당이며, 창당 대회에 10만 명 이상이 모여 역대 최다 인원 기록을 세웠다.
창당 대회 연설에서 가정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리겠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현재의 주장과 일치한다.
꽃다발 증정식에만 2시간 반이 걸릴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2.4. 진공 묘유와 삶의 지혜
진공 묘유의 개념
진공 묘유는 완전한 진공 상태에서 묘한 존재가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한다.
여성의 자궁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가 들어가 열 달 만에 사람이 되어 나오는 것이 대표적인 진공 묘유의 예이다.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인간은 자궁 속의 최초 세포보다 작으며, 우리가 진공 속에서 움직이는 것 또한 진공 묘유이다.
비움과 채움의 원리
마음을 비워야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올 수 있으며, 이는 뒤로 물러나는 것이 비우는 행위와 같다.
큰 권력을 잡을 자는 빈손으로 있다가 때가 되면 나타나 세상을 변화시킨다.
백궁의 시뮬레이션과 미래 예측
허경영의 모든 움직임은 백궁 대천사들의 어마어마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해 결정된다.
이는 당구의 쓰리 쿠션처럼 미래의 결과를 예측하고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는 것과 같다.
인생 역전의 사례
못생긴 할머니가 시장에서 만난 남자와 결혼하여 미국으로 이민 가 쓰레기를 주우며 살았지만, 자식들이 의사, 판사 등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여 100명에 이르는 후손을 두게 된 사례는 진공 묘유의 기적을 보여준다.
소득과 불로소득의 재정의
소득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몸을 낮출 때 받는 대가이며, 이는 정당한 것이다.
불로소득은 남을 이기고 싸워서 얻는 것으로, 불안 소득이라고도 불리며 사람을 타락시킨다.
국민은 대한민국이라는 기업의 주주로서, 국가에 기여한 만큼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2.5. 허경영의 메시지와 미래 전략
확신과 강인함 유지
하늘궁 신도들은 천국 확정을 확신하는 사람들이므로, 어떤 방해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욱 강해져야 한다.
허경영이 보이지 않더라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그럴 때가 더 고마운 때이다.
미래를 위한 후퇴 전략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하지 못하는 것은 더 큰 일을 준비하기 위한 일보 후퇴이다.
사람들이 허경영의 출마를 기다리다가 좌절할 때, 오히려 여론이 형성되어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오고, 내려간 것은 반드시 올라간다’는 원칙에 따라, 현재의 후퇴는 미래의 도약을 위한 전략이다.
백궁의 판단 존중
허경영의 모든 행보는 백궁 대천사들의 판단에 따르므로, 사법부의 판단이 어떻든 잘못이 없다.
이는 미래에 허경영이 확정된 지도자로서 등장할 시기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가족의 변화와 믿음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감옥에 가는 것을 보고 아들이 철들어 효자가 되는 것처럼, 허경영의 역경은 신도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
신도들은 허경영에게서 천국 확신을 얻었으므로, 어떤 모함이나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이는 바울이 로마 시민권을 내세워 황제 앞에서 재판받기를 원했던 것처럼, 백궁 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노후와 가정 경제를 안정시키고, 국가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기존 정치권의 한계를 지적하며,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토요 강연 1491회 핵심 요약: 국민 배당금과 삶의 질 향상
허경영 강연 1491회에서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노후와 가정 경제를 안정시키고, 국가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기존 정치권의 한계를 지적하며,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1.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 제안
    허경영은 국민의 노후와 가정 경제 안정을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노후 빈곤 문제 해결: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일자리가 없어지고, 퇴직금 5억 원 정도로는 몇 년밖에 생활할 수 없어 노후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잘나가던 사람들도 노후 자금을 빨리 소진하여 무료 급식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의 필요성:
    18세부터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가 살림을 줄이고, 불필요한 부처를 5~6개 정도 과감하게 축소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 지적:
    미국처럼 작은 땅덩어리에도 많은 부처가 있는 것은 엄청난 낭비이며, 우리나라도 부처를 10개 정도로 줄여야 합니다.
    공무원들이 배가 불러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소득 및 지출 곡선 분석:
    인생의 소득 곡선은 30세 전후로 시작하여 65세 전후로 퇴직하면서 급격히 줄어듭니다.
    반면 지출 곡선은 평생 이어지며, 특히 노년기에는 소득 없이 지출만 늘어나는 ‘허송세월’ 구간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소득과 지출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이 필수적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18세부터 150만 원을 지급하면, 부모에게 의지하는 시기와 노년기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자녀 2명, 부부 2명, 부모 2명(노인수당 포함)이 있는 가정은 월 1천만 원의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가정 경제가 안정됩니다.
    이는 국민이 국가 경제 활동에 기여하는 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이며, 정치인과 공무원이 떼어먹는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중산층 이하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여, 일하고 싶지 않으면 쉬고, 아파도 걱정 없는 편안한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2. 허경영에 대한 정치적 탄압 및 대응
    허경영은 자신이 국가에 기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탄압을 받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세금 납부와 수사:
    허경영은 양주시에서 굴뚝 하나 없이 연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가장 큰 납세자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하늘궁을 조사하고 자신을 횡령 혐의로 수사하는 것에 대해 부당함을 토로합니다.
    자신은 종교 단체로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사업자 등록을 하고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횡령 혐의 반박: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법인에서 이자를 내고 빌린 돈(300억~350억 원)은 횡령이 아니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합법적인 자금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주 경찰서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지만, 북부 경찰서에서는 횡령 혐의로 자신을 잡아넣으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정치적 탄압의 역사: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부인하는 거짓 증언으로 1년 6개월간 수감되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정치적 탄압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트럼프, 부시 전 대통령 등 해외 고위 인사들과 만난 사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법원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고 거짓으로 몰아갔다고 말합니다.
    해외 고위 인사들과의 관계 증명:
    박근혜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전두환, 노태우, 최규하 등 전직 대통령들과 함께 앉아 있는 사진을 제시하며, 자신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른다는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합니다.
    부시 전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참석하여 부시와 함께 찍은 사진, 미 공화당 의장 및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 사진 등을 공개하며, 자신이 해외 고위 인사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인사인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의 만남 영상을 통해, 자신이 미국 정치권에서도 영향력 있는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만남들이 법원에서 가짜로 판결되어 대통령 출마가 10년간 제한되었고, 현재도 또 다른 이유로 출마가 막혀 있다고 주장합니다.
    탄압에 대한 태도:
    자신은 대통령 월급을 받으려고 출마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하기 위함이므로, 출마를 막는 것은 오히려 자신에게 눈을 뜨게 해주는 고마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정치인들이 자신의 공약을 따라 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3. 소득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허경영은 소득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국가가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하는 이유를 강조합니다.
    소득의 정의:
    소득은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었을 때, 그에 대한 감사로 받는 물질적 대가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가서 일하는 것은 이웃을 돕는 행위이며, 그 대가로 받는 것이 소득입니다.
    불로소득과 소득의 구분:
    불로소득은 노력 없이 얻는 소득으로, 주식 투자 등이 이에 해당하며, 사람을 타락시키고 불안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소득은 노력과 봉사를 통해 얻는 정당한 대가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불로소득이 아니다:
    국가에서 지급하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불로소득이 아닙니다.
    국민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소비하며,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국가에 대한 봉사입니다.
    기업이 국민의 소비 덕분에 돈을 벌고 세금을 내므로, 국민은 그 세금의 일부를 배당금으로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정치인과 공무원이 국민이 받아야 할 몫을 떼어먹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4.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국민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있으며, 미래에 큰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국민을 위한 정책 연구:
    수십 년 전부터 국민을 위한 정책을 연구해 왔으며, 그 정책들이 지금 현실과 맞아떨어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통령 출마와 전략:
    국민이 “저 사람 아니면 굶어 죽겠다”, “저 사람 아니면 자살하겠다”고 할 정도로 간절히 원할 때 대통령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시하게 협상하며 출마하지 않을 것이며, 가장 극적인 순간에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역경을 통한 성장:
    자신이 시궁창에 빠지는 듯한 역경을 겪는 것은 오히려 나중에 화려하게 등장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자신의 일정을 조율하며, 고난은 더 큰 일을 위한 ‘연습’이자 ‘연단’이라고 말합니다.
    감옥 생활과 음악 활동:
    과거 감옥에 수감되었을 때도 그곳을 ‘별장’처럼 여기며 음악을 만들었고, 출소 직후 발표한 노래 ‘콜미’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고 회상합니다.
    이는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합니다.

  5. 건강과 정신 관리의 중요성
    허경영은 분노와 부정적인 감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강조합니다.
    노심편상기(怒心便傷氣):
    분노하는 마음은 기(氣)를 상하게 하고, 기가 상하면 정신(神)까지 손상되어 혼란해진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신인이 어려움을 겪더라도 분노하거나 허전해하지 말고,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음양의 조화:
    한의학에서는 양기(陽氣)가 강한 사람은 천년을 살고, 음기(陰氣)가 너무 강하면 상처를 받아 죽는다고 말합니다.
    소나무는 음기가 강하지만, 재벌처럼 양기가 강한 사람은 소나무가 많아도 괜찮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양기가 강한 사람이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괜찮지만, 일반 사람들은 음양의 지배를 받으므로 마음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신인 옆에 있으면 어마어마한 양기가 나오므로, 하루를 살아도 천년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6. 천국 확정과 확신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지지자들이 천국에 갈 것이 확정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것을 당부합니다.
    천국 시민권:
    하늘궁 지지자들은 백궁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들의 하루는 일반인의 천년과 같다고 말합니다.
    암에 걸리거나 죽음을 걱정할 필요 없이, 신인을 만난 것만으로도 이미 수천 년을 사는 것과 같다고 강조합니다.
    확신과 확정:
    일반 종교인들은 천국에 갈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고 심리적 압박을 받지만, 하늘궁에서는 헌금이나 교회 출석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하늘궁 지지자들은 천국이 확정되어 있음을 확신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모님을 천국에 보내고 자신도 천국에 갈 것이 확정되어 있으므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광신과 확신의 차이:
    확신은 진정한 믿음이지만, 광신은 미쳐 있는 상태이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신인이 직접 왔음에도 믿지 못하고 흔들리는 것은 광신에 빠지는 것과 같다고 경고합니다.
    정치적 상황에 대한 믿음:
    신인이 잠시 보이지 않거나 어려움을 겪더라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더 큰 발전을 위한 일보 후퇴이며, 백궁의 대천사들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시기는 백궁의 계획에 따라 정해질 것이며, 결국 확정된 지도자로서 등장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7. 진공 묘유(眞空妙有)의 원리
    허경영은 우주의 근본 원리인 진공 묘유를 설명하며,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비유합니다.
    진공 묘유의 의미:
    진공 묘유는 ‘완전한 진공 속에서 묘한 존재가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여성의 자궁이 비어 있는 진공 상태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정자)가 들어가 열 달 만에 사람이 되어 나오는 것이 진공 묘유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운 창조의 원리입니다.
    허경영의 진공 묘유:
    허경영은 자신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움직임 자체가 진공 묘유의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잠시 뒤로 물러나는 것은 ‘비우는’ 행위이며, 이는 나중에 더 큰 권력을 잡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우주의 진공 묘유: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인간은 자궁 속의 어린아이보다도 작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 자체가 진공 묘유의 연속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신비로운 세계를 만들어내고 움직이는 존재가 바로 자신이라고 강조합니다.

  8. 소득과 불안 소득의 재정의
    허경영은 소득의 개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불안 소득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소득:
    남을 위해 봉사하고 몸을 낮출 때 받는 정당한 대가입니다.
    불안 소득 (불로 소득):
    남을 이기고 싸워서 얻는 소득으로, 불안을 동반하며 사람을 해칠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국민에게 마땅히 줘야 할 배당금을 주지 않는 것은 국민의 정당한 소득을 가로채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국민은 국가의 주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므로 국민이 주주이며, 주주에게는 당연히 배당금이 지급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9. 마무리 및 당부 사항
    허경영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지지자들에게 몇 가지 당부를 전합니다.
    미래에 대한 대비:
    자신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지만, 지지자들은 흔들리지 않는 확정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오고, 내려간 것은 반드시 올라간다”는 원리를 기억하며, 자신이 잠시 내려가는 것처럼 보여도 이는 더 큰 도약을 위한 과정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적극적인 선전:
    더 많은 사람에게 허경영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남편이나 아내 등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여 하늘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독려합니다.
    레벨 부여:
    강연 중 퀴즈를 내고, 노래를 부른 팀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하며, 하늘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합니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해원 상생 (解冤相生): → [Resolution of Grievances for Mutual Prosperity]
진사 성인출 (眞師聖人出): → [Emergence of the True Master and Sage]
진인 성인출 (眞人聖人出): → [Advent of the True Human and Sage]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 [Universal Basic Dividend]
소득 (所得): → [Earned Income / Contribution-Based Compensation]
불로소득 (不勞所得): → [Unearned Income / Passive Income]
불안 소득 (不安所得): → [Precarious Income / Unstable Gains]
노심 편상기 (勞心便傷氣): → [Mental Strain Harms Vital Energy]
음양정약장 (陰陽正弱壯): → [Balance of Yin and Yang for Vitality]
진공 묘유 (眞空妙有): → [Wondrous Manifestation from Emptiness / Creative Void]
확정 (確定): → [Divine Predetermination / Absolute Certainty]
확신 (確信): → [Unwavering Conviction / Absolute Faith]
광신 (狂信): → [Fanaticism / Blind Faith]
천년보 (千年寶): → [Eternal Treasure / Millennial Treasure]
백궁 (白宮): → [Celestial Palace / Divine Realm]
신인 (神人): → [The Creator / Divine Being]

2025.05.10 1491회 신인(神人)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白宮天國)에서 결정한다!

거기다 놔둬. 반갑습니다. 아이고 우리는 또 오후 1시부터 또 3시까지 했지. 이게 무슨 교회로 치면 뭐 2부 예배인가? 토요강연이 2부 예배가 됐어. 뭐 예배로 치면 2부지. 그지? 하루에 두 번 하니까 토요 일요일은 하루에 두 번, 평일날은 하루에 한 번 그죠? 그러니까 일이 과중해졌어. 더 아주 일이 많아졌네. 아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 같이 이 나이가 들면은 일이 별로 없어.
그래서 우수한 인재들이 나와 가지고 60이 넘어서 고생하는 고생길로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근데 약 5% 정도가 집을 있고 퇴직금 모든 남은 돈이 한 5억 정도 돼. 그런 사람이 얼마 안 돼. 뭐 그 정도 되는 사람도 노후 대책이 얼마 안 되는데 그거 가지고 쓸 수 있는 기간이 몇 년이야? 몇 년을 쓰면 다 나가 버려.

물론 한 방에 날리는 사람도 있겠지만은 그게 5억이 적어도 한 몇 년은 유지가 돼. 그럼 나머지는 어렵겠죠? 그래서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아요. 잘 나가던 사람이 우리한테 와서 도시락 잡수지? 나한테 전화 오는데 그 사람들이 그래. 퇴직할 때 돈이 한 5억이 있었는데 그냥 몇 년 쓰니까 몇 년만에 다 없어져. 그걸 갖다가 노후에 쓴다고 준비했는데 그 돈이 왜 그리 빨리 없어지냐 이거야.
그래서 한 달에 몇 백씩 계산해서 써 보면 몇 년 쓸 것 같은데 빨리 없어진대.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정치하는 사람들은 내가 왜 국민배당금을 줘야 되냐?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나는 무조건 18세부터 국민배당금 주자고 그랬죠? 150만 원 그걸 우리 국가가 못 주면은 나라 살림 줄여야 돼. 뭐 방만한 살림 부처를 확 줄여 부처를. 한 대여섯 개로 줄여. 그러더라도 150만 원 줘야 돼. 왜 못 줘? 과감한 사람이 나오면 돼. 그렇잖아? 뭐 그렇다고 공무원이 줄어드나? 부처를 뭐 줄여서 그 공무원 월급은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야. 부처가 많다 보면 예산을 고정적으로 써. 고정적으로 어디다 쓰는지.

그래서 우리는 이 병을 고쳐야 됩니다. 미국 따라간다고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안 되는 조그마한 땅이잖아? 그런데 부처는 다 있네. 그렇잖아? 그 이거는 어마무시한 낭비야. 아무 필요 없는 걸 쓰고 있어. 그 우리 부처를 뭐 한 10개만 해도 돼 헌법을 바꿔 가지고. 뭐 인원이야 그거 다 쓰면 되지. 이렇게 해서 국가 예산을 줄이고 국민들에게 국민배당금을 안 주면 이거 큰일 나겠어. 내가 맨날 앉아서 생각하는 게 그런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항상 몇십 년 전부터 여러분을 위한 정책이 전부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소비는 이게 이게 사람의 얼굴 머리 모양이죠? 그런데 요거는 뭘까? 요거는 요렇게 됐다. 그럼 요거는 도대체 요거는 뭐야? 이거 뭐야? 이거는 뭘까? 이거는 지출 곡선이야. 죽을 때까지. 요거는 이거는 수입 곡선이야.

                    수입곡선 
      지          출        곡        선
      부모

소득 소득은 스물 뭐 한 서른 28~9 이렇게 서른 돼야 되잖아? 소득이 생기기 시작해서 요렇게 요렇게 내려와. 이게 65세 정도. 그다음부터 이거 허송세월하는 사람이 이게 소득이 없는 거야. 이게 우리의 현 처지야.

왜 내가 국민 배당금을 줘야 되냐? 잘 보세요. 수입은 20 몇 살 때부터 생기지. 그럼 한 60 전 65 정도 전후 바로 퇴직을 해 버려. 요 수입이 요렇게 좋을 때 여기서 뭔가 남겨야 되는 거야. 여기 지출해서 남는 게 요거야. 요거 요거 요거 남는 거죠? 이거 남겨야 되는 거야. 여기는 남한테 얻어먹어. 이거는 부모한테 얻어먹죠? 이거는 부모한테 얻어먹고 얘는 공짜로 지내는 거야. 그럼 여기서는 남자들이 마누라한테 얻어먹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요런 곡선을 내가 알기 때문에 국민배당금을 줘야겠다.

이 돈 한참 벌 때 좀 더 벌어 봐야 요거 요거 이게 저축이 돼가 이걸 메꿀 수 있나? 공간 넓이가 어때? 이게 이제 100살까지 가는 거야. 이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때는 부모한테 신세 진다 하더라도 그렇지 않아? 여기서 좀 돈 한참 벌 때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저축되는 거야. 요거 저축해 가지고 여기다 다 메꾸니까 돼요? 그래서 대학 나온 사람 뭐 좋은 직장에 있던 사람이 청소부 하겠다고 구청에 와서 막 몇백 대 1로 경쟁을 하고 앉아 있어. 그 무거운 모래를 쥐고 막 뛰어가고 그게 보통 일이 아니야.

신인처럼 1년에 100억 세금을 낸다. 그런 사람이 있나? 없어. 그건 불가능한 일이야. 아 내가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게 그렇게 배가 아파요? 왜 나를 잡아넣으려고 그래 쌌노? 경찰들이 나한테 훈장을 들어 와야 될 거 아니야? 내가 즈그 월급 벌어 주는데 뭔데 경찰이 하늘궁을 조사를 하고 난리야? 아 내가 즈그 월급 먹여 살리는 양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인데. 뭔 일개 수사관이 말이야. 지 맘대로 말이야. 아주 가관이야. 아니 22살 때부터 무료급식을 시작해 가지고 불교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을 서른 30대에 돌렸어. 전국 30대 때 전국 교도소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법무부 장관이 시켜 준 거야. 날 불러 가지고 검찰 검사장 정구영 서울시 검사장이 검찰청 상임위원을 내 보고 하라고 그래서 내가 했지? 그 나는 교도소만 다닌 거야 봉사.

또 농어촌 봉사 한 15년 젊을 때. 전국 대학생 수십만 명 데리고 전국 농어촌 봉사. 봉사로 인생을 보낸 사람을 내가 이자 내고 빌린 돈이 횡령이야? 아 내가 대통령 나가려고 이자 내고 빌린 돈 내가 만든 법인 주식으로 내 하나. 내 돈 내가 이자 몇% 냈지? 월 4.6%야 대표이사가 빌려가는 그 이자가 4. 4.6% 이자를 내고 내 돈 300억 350억 300 몇 십억 빌려 가지고 내 하늘궁 건물들 사고 또 대통령 나가고 했지? 그럼 한 푼도 횡령한 게 아니야. 근데 왜 나를 조사하고 그리 거짓말을 내가 무슨 횡량을 했다고 그래? 중앙선관위원장이 내가 선거 자금 갖다 낼 때 그 돈 어디서 나왔어요? 출처 있어야 돼.

주식회사 하늘궁 내가 가지고 있는 개인 주주 내 혼자 법인에서 차용한 겁니다. 그거 괜찮아. 그럼 법에 안 걸려? 근데 다른 사람한테 빌려서 하면 걸려. 그러니까 돈 나온 출처 없으면 중앙선관위가 고발해 버려. 정치자금법에 걸려요. 그런데 정치자금법 중앙선관위에서 오케이. 우리가 회신을 했어. 이거 이렇게 하면 됩니까 하니까 그렇게 해도 아무 하자 없습니다. 그거는 당신이 당신 개인 법인에서 빌린 돈을 당신이 어디다 쓰든 그건 당신 권한입니다. 그거는 정치자본법에 안 걸립니다. 그럼 거기는 헌법기관이야 중앙선관위는.

그래 가지고 그걸 썼는데 그걸 양주경찰서에서는 무혐의. 북부경찰청에서는 300억 몇십억을 횡령했다. 이래 가지고 나를 잡아넣으려고 아주 기를 써요.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신인은 누구를 비난한 적이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 앞으로 부처는 절반으로 줄여야 된다는 거야. 공무원들이 배가 불러 터졌나 봐. 아니 국민배당금 한 사람당 150만 원씩 18세부터 줘야 국민이 사는데 즈그는 그냥 즈그 그냥 부처만 들이차고 열심히 세금 벌어서 갖다 내는 사람을 잡아넣겠다? 양주시에서 굴뚝 하나 없이 이 기왓집에서 세금 1년에 100억 내는 게 쉬운가? 안 내도 돼요. 나는 종교 단체니까. 안 내도 되는데 사업자 내 가지고 1년에 100억을 갖다 바쳐. 적은 돈인가?

그런데 내가 횡령을 했다고? 아니 나는 대통령 나갈 사람이라 횡령을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해요. 그리고 내가 횡령하나? 국세청에 있는 최고 공직 국세청에서 공무원 생활 오래 하신 분이 하늘궁 회계를 해. 그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게 하나도 없어. 그분이 회계를 해 가지고 이거는 이상이 없습니다 하면 써 집도 사고 땅도 사고 하지. 내 마음대로 땅 사고 싶다고 그 돈이 어디서 나왔어 이러는데. 합법적으로 안 하면 돈의 출처가 정확하지 않으면 부동산 못 사요. 근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한 푼도 횡령 안 하고 한 푼도 잘못 쓴 게 없는데 또 내 마음대로 쓴 게 없어요. 그 회계사들이 다 하는 거야.

아니 대기업에 회장이 뭐 이렇게 장부 정리하나? 밑에 경리 밑에 직원이 있지. 신인이 그런 거 하나? 그거 이상 없습니다 하니까 쓰는 거지. 내가 술을 먹어 담배를 먹어요? 커피를 먹어? 음료수를 먹어? 아무것도 안 나는 저 광천수 밖에 안 먹어. 그러는데 나는 돈 쓸 일이 없어요. 카드도 없어. 카드는 우리 경리 회계에서 가지고 있지? 나는 그런 거 만지지도 않아요. 그리고 나는 또 뭘 갖다 줘 싸서 난리지. 내가 카드를 들고 뭘 살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뭐 화장품부터 시작해서 뭐 옷가지 속옷까지 내가 사는 일이 있나 없나? 거지는 아니지만 얻어서 살아. 양복도 누가 주는 거 다 얻어 입어.

그러니까 내가 양복 맞추러 못 가니까 아예 사 와 기성복을. 내한테 양복 사 온 사람이 옆에 많이 앉아 있네. 거 내가 다 얻어 입었어. 그래서 내가 돈을 쓸 일이 없어. 1년 12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여기 식당이 있어야 밥을 먹을 거 아니야? 그 식당 저거 몇십억 주고 뭐 또 뭐 어디 뭐 호텔이 있어야 되니까 호텔 지금 20개 샀죠? 그럼 이제 호텔 앞으로 80개 정도 남았어. 저기 저 장흥에. 그럼 다 사야 돼. 다 살 거 아니야? 그러면은 호텔은 왜 많이 있으냐? 해외에서는 앞으로 무진장 몰려와. 그리고 국내에서 와도 자고 가야 돼. 앞으로는 독신이 많아서 집에 안 가도 돼 그냥. 그러니까 숙소 만들어 놓으면 다 거기서 거기서 자빠져 자고 그냥 밥 먹고. 잘 때는 다 자빠져서 자요. 근데 이상하게 자빠져서 잔다면 기분이 좋아. 잔다고 그러면 잠이 안 와. 자빠져서 자야 잠이 잘 와.

잠이 세게 올 때는 어떻게 누웠는지도 기억을 못 할 정도로 그냥 자빠져서 자 버려. 그게 진짜 잠 잘 자는 거야. 흉 보는 거 아니에요. 그냥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거기서 자는 거야. 그래야지 뭐 잠자는 게 뭐 무슨 죽으러 가는 것처럼 뭐 준비해 가지고 뭐 이렇게 관에 들어가는 것처럼 그럴 필요 없어. 그럼 잠이 잘 안 와. 그냥 뭐 일하다가 그냥 피식 자빠져 버리면 자 버리는 거야. 일어나 보면 아침이야. 이불도 안 덮고 자고 앉아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렇게 잠이 깊이 와 나는. 자다가 또 불려가고 또 그러니까 그냥 갔다 오고 나면 깊이 잠이 들어 버려. 여러분 같이 전체를 자는 게 아니야. 알죠? 신인은 자다가 또 호출이 올라가. 신인이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 밑에 사람들이 대천사들이 일정을 가지고 있지? 그럼 나는 움직여. 그러니까 항상 혼자 있어야 되고 그렇잖아? 그지? 그러면 호출하면 갔다가 또 와야 되지. 그럼 그때는 이게 자빠져 버려 그냥. 그 자빠져 자는 거야.

이게 우리 수입 곡선과 소비 곡선이야. 이게 이게 뭐 같이 생겼어? 모자같이 생겼죠? 밀집 모자 나폴레옹 모자 같이 생겼지. 이 나폴레옹 모자처럼 생긴 이게 우리의 요거는 수입 곡선 요거는 소비 곡선. 모든 인간이 비슷해. 나이가 들어 100살 다 돼 가면 자기가 소비가 없어져. 저절로 없어져.
그죠? 한 살 때는 소비가 별로 없어. 밑창에서 올라가죠. 이게 지출 곡선이고 요거는 수입 곡선. 다르죠? 그래서 내가 요 나이 요 정도에서부터 150만 원을 주겠다는 거야. 왜? 요때부터 부모한테 많이 의지하잖아? 이거 봐. 그지? 또 죽을 때까지 100살까지 이게 너무 공간이 많죠? 이거 150만 원씩 주겠다는 거야. 어때요?

그러면 신인은 여러분같이 머리가 아니고 머리가 특이해. 그래서 이런 곡선을 어려서 만들어 놓고 연구를 한 거야 공약을. 야 요때를 우리는 너무 우습게 안다 지금. 이 돈 벌 때만 생각하는데 여기서도 실업자가 있어요. 이 지출 이 소비가 있는 이 곡선이 국민들의 소비 곡선이지만 저 수입 곡선이지만 이 수입 곡선에도 실업자가 있다니까. 그것도 계산해야 돼. 그래서 저런 거를 연구해 가지고 국민배당금 딱 내가 내놓는 거야. 언젠가는 이것이 이루어져야 돼. 이때가 지옥이야 이게. 지금 내 이 무료급식 받아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죠? 이 무료급식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여기야.

                    수입곡선 
      지          출        곡        선
    부모급식  자립급식 무료급식

여기는 부모급식 시절이니까 무료급식 아니고 부모한테 급식을 얻어먹고 살아. 부모급식 기간이고 여기는 무료급식 기간 여기는 자기 자립급식이야. 자립급식 시간이야. 자기가 벌어서 먹고 사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요 18세부터 28세 사이에 10년. 이게 장가 가는 게 얘들이 요새는 이 수입 곡선이 마흔 정도 가 버렸어. 한 마흔까지 돈 수입이 없이 부모한테 기대하고 있다니까.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러나 돈 버는 거는 기껏 요거야. 이게 짧아졌어 이게. 이 곡선이 이렇게 짧아졌다니까. 이런 걸 다 머릿속에 넣고 만든 공약이야. 신인이 해 놓은 것이 이 나라를 살리지 다른 정치인이 한 게 나라 살린다. 믿을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게 요때부터 아들 아들 딸 2명이 있죠? 그러면 곱하기 150 300 나오죠?

2 × 150 =300
2 × 150 = 300
2 × 150 = 300

  • 140 140 1000

어머니 아버지가 있죠? 2명이 살아 있다. 곱하기 150. 300이 나오죠? 어머니 아버지는 노인 수당이 70만 원씩 줘. 그러면 140이 플러스 되지 140. 140이죠? 그러면 한 집에 네 식구 자식 둘 부부 둘 어머니 아버지 둘 그러면 부부 둘이 150이지. 맞죠? 300이죠? 그럼 이게 얼마지? 천만 원 들어와 안 들어와?

네 가족이 있는 집이 월 수입이 국가에서 천만 원을 주는 거야. 이거 이거 어때? 괜찮지 않아요? 근데 요새는 이게 천만 원이 아니야. 요 사람들이 다 독립을 해. 여기 요양원으로 가고. 그지? 자식은 또 기어 나 가지고 혼자 있고 이게 다 주면은 자기가 다 닦아 써. 그래 엄마가 뭐 엄마 아버지가 쓸 돈 그나마 아버지 어머니 늙은 아버지 어머니 요 돈은 자식들이 요양원비 약값 병원비로 다 들어가. 그러면 빚을 안 지는 거야. 국가에서 이렇게 해 주면. 좋아 안 좋아? 근데 이걸 떼 먹고 있는 거야 국가가 이걸 떼 먹고 있는 거야. 떼어가 어디다 쓰냐? 회관을 짓는다. 뭘 좀 그런 거 하지 말고 사람답게 살게 해 줘. 내 말 이해 갑니까?

내가 왜 이런 강의를 하냐? 내가 이런 강의를 하면 정치인들이 이걸 따라 하니까. 내가 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 하면 정치인들이 요 그래프를 가지고 연구를 해요. 아 허경영의 말이 일리가 있다. 그러면 이걸 공약으로 좀 이걸 어떻게 해야 여기서 여기서 요 갭을 맞춰 주냐? 이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 하고 막 취업을 늦게 하고 이러니까 요거를 분명히 우리가 해 줘야 되겠다. 뭐 이런 게 나오겠지?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걸 가지고 정치인들이 지금 만 따라 하기 때문에 내가 계속 주장하는 거야. 나는 이번에 대통령을 안 나가니까 나는 어떻게든 못 나가게 하느라고 기를 써요.

내가 대통령이 못 나가게 된 거는 진짜 아닌데 진짜처럼 나를 위법을 한 걸로 만들어 가지고 못 나오게 돼 버리는 거야. 나는 분명히 트럼프 만났잖아? 부시 만났잖아? 증인이 있잖아? 아니 그 말이 돼요? 그런데 그걸 제출하니까 판사가 한 번도 안 읽어 봐. 안 만났대. 자그마치 내가 박근혜 뭐 이 일로 해서 내가 감옥 갔잖아요? 모르는 사람이래 나하고. 모르는 사람. 내가 박근혜를 모르는 사람이래. 그래서 그런 말을 하는 건 자유인데 왜 거짓말을 하냐? 보지도 않은 사람이. 이래 가지고 징역 1년 6개월을 살았잖아? 그게 뭡니까? 그 사진 띄워 봐.

박근혜 저 저 박 대통령 추도식에서 찍은 사진. 그게 내가 가짜여? 아니 이런 사진을 주니까 아무도 안 봐. 그거 법관들이 안 봐요. 야 이 사진 전체 사진 띄워 전체 사진 전체 사진. 왜 이렇게 사진을 잘라 놨어? 전체 사진 큰 거 전체 사진. 여기 보면 왜 백남억 공화당 의장 있죠? 아 여기 여기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백남억 아 남덕우 부총리 이렇게 앉아 있죠? 이게 이 사람들이 대통령급이잖아 전부. 그 허경영이가 이게 경호원 이게 경호원 그죠? 이게 비서. 그럼 그 누구 내가 어디 앉아 있어? 다음 서열에 앉아 있지. 그 이 뒤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뱃지 이상이야.

여기 보면 이 사람이 누구야? 이근계 검찰총장 박정희 대통령의 담임 선생의 아들.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의 아들 이근계 여기 있죠? 그리고 여기는 박근영이 뒤에 앉아 있지. 여기는 박지만 뒤에 앉아 있죠? 근데 신인은 어디에 있어? 전두환하고 최규하 사이에 앉아 있죠? 이 자리가 과격을 할 수 있는 자리야. 뭐 면도칼로 이렇게 긋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자리잖아? 그 아무나 앉나? 이게 이 자리가 뭐 그런 시시한 자리야? 이런 이런 나이 든 사람들 전부 뒤에 서 있지 이게. 그럼 이게 이게 보통 자리요? 자리에 일어나면 좌석표에 이름이 있어. 근데 허경영이가 이 사람을 모른다? 이분은 우리 하늘궁에도 왔지. 다 아는 사람이야.

근데 그 박을 모르면서 안다고 그랬다. 그게 유언 거짓말이라는 거야. 그래서 내 그래도 가만히 있었어요. 있었는데 이번에는 또 이거 한 수 더 떠. 야 내가 저저저 신동아 허경영 미국 간 거 띄어 봐. 아니 분명히 부시 만나러 갔어. 부시를 만났는데 가짜래 판사가. 가지도 않은 사람이 갔다고 이러는 거야. 자 이게 부시 나와 있지. 연설하고 있지. 여기 내가 여기 밑에 앉아 있어. 자 이 스님이 있지? 요 요 스님이 불교 라인으로 왔는지 하여튼 여기 있지? 야 김덕룡 이 사람들은 그 파티가 아니야. 이건 그 파티장이 아니야. 이 사진을 띄울 필요 없어. 여기는 높죠? 여기는 어마어마하게 높은 이 높이가 한 30미터 정도 되는 높이야 천장이.

그러면 여기 이게 대통령 취임 저 축하 파티야. 이 미국기고 그죠? 여기 보면 대리석으로 돼 있죠. 되게 높죠? 그러면 여기에 여기에 사진 또 다 치워 봐. 요 같이 내가 여기 있어 없어? 여기 있지. 이게 미 공화당 의장. 공화당 부시 대통령과 공동 의장이야. 이 사람이 심홍섭 그다음에 여기 그 스님 있죠? 이 스님이 부산의 대각사 조실 스님. 그러면 이 사람들이 부시 파티에 서울에서 간 사람이 이분 이기호 내 이 사람 서강대 총장이었던 뭐야? 송길승 전경련 회장,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 손병두 전경련 부회장, 전경련 회장 부회장 허경영 가운데. 이게 이게 부시 파티장이야. 여기 보면. 불 켜져 있죠? 그다음에 또 치워 봐. 이건 또 세 사람 찍었지? 방금 세 사람 사진 봐. 내 이기호 전경련 회장 송길승. 그러면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트장에 공식적으로 정치인이야. 종교인은 그 스님이고 더 이상 간 사람이 없어.

그다음에 아까 본 사람들 그 사람들은 제2 파티 그거는 부시가 안 간 파티. 이건 부시가 간 제1 파티장에서는 이렇게 해서 이게 지금 외국 사람 보이죠? 이게 가짜야 아니야. 아니 이거 들고 있는 컵이 이게 가짜야? 이 옷이 가짜인가? 아니 부시 파트장 부시를 직접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거야. 여권 위조 걸렸고 여권 위조했다는 거야. 출입국 관리증 위조했다는 거야. 아 이게 뭐야? 아 그래가 그 형을 받았어. 세상에 그게 뭡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을 10년간 못 나가게 10년간 못 나갔다가 이번에 나간 거 아니야? 지난번에. 얼마나 기가 막혀? 지금 또 10년을 묶어 놨어. 뭘로 묶었어? 또 그 이상한 걸로.

내가 있어 없어? 부시 지금 연설하고 있어. 여기 앉아 있잖아 여기 전부. 이게 가짜요? 이 내 옷은 죄송하지만 조선 호텔에서 빌려서 갔어. 저 이거 옷. 턱시도를 조선호텔에서 빌려 주더라고. 돈 내고. 그래서 요 목도리하고 다 해서 가져가. 이거는 미 공화당 의장의 미 공화당 의장의 부인 심홍섭 씨의 부인이야. 그다음에 또 사진. 이게 심홍섭이야. 미 공화당 의장. 부시하고 공동 의장이야. 의장 그분의 부인이야. 이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키가 커. 우리나라 사람인데 스티브 심이야 영어로는. 스티브 심인데 이 사람이 미국 공화당계의 거물이야. 여기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 많이 본 사람 맞죠?

근데 여기는요. 이 의자가 전부 신주로 돼 있어.
이 봐. 그리고 안에 그릇도 전부 특이해요. 그리고 이게 꽂혀 있는 게 특이해. 내 번호가 233번이야. 여기에 총 들어온 사람은 300명.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러 온 사람이 300명. 거기에 내가 233번 자리에 앉아 있죠? 내 번호 뭐 이렇게. 여기에 이 기둥들 보이죠? 대단해요. 이게 여인상들이야. 조각 조각들이 서 있어요. 조각 보이는 거 틀어 봐. 보이죠? 비너스 상들이 막 서 있지. 이 올라 이 건물이 내가 들어가 보고 놀란 게 한 30미터 되는데 층층마다 비너스가 서 있어. 이런 식으로 서 있고 밑에 사람들이 올라가고 그리고 이 파티장 기물이 전부 놋쇠야. 굉장히 고급이에요. 의자를 못 들어 무거워서. 의자가 놋쇠라서 이리 끌어야 돼. 그런 자리입니다. 여기가 대통령이 서 있는 무대고. 또 다른 데 틀어 봐 옆에.

그 부시 지금 이야기하고 있죠? 분명히 부시는 이야기하고 있고 나는 밑에 앉아 있어. 부시는 아까 무대에서 이야기하는 게 여기 나와요. 그럼 내가 여기 안 갔나? 여러분 보기에 갔지? 그런데 이걸 법원에 제출했는데 가짜래. 지금 내가 가짜면 지금 이렇게 얘기할 수 있나? 나 그냥 또 가는 거 또 잡혀가는 거야. 이게 만약 가짜면은 난 지금 잡혀가. 내가 이런 여자를 가짜로 세워 놨나? 이 공화당 의장 그죠? 이 이게 이거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 우리나라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초청받아서 갔었다고 이분이.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뭐 나는 그 옆에 서 있잖아?가짜입니까?

정말 덮어씌우고 증거 서류 하나도 안 쳐다봐. 무조건 내가 박 아무개를 모른대. 미국 안 갔대. 왜 거짓말을 하냐? 할 말이 없어요. 트럼프 사진이 가짜래. 그거 가짜입니까?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임청근 총재가 옆에 섰을까? 이 안에는 안 들어왔지만 여기 감시하고 있죠? 자기가 내 보고 그래. 내가 여기 서 있어야 나중에 시비 거는 놈이 없다고. 그래서 여기 서 있은 거야. 분명히 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가면 니가 언제 부시 트럼프하고 찍었냐 그럴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 서 있어야 된대. 그래서 내한테 줄 때는 요렇게 해서 주더라고 요렇게. 이분은 국기 바깥에 서 있잖아? 그 이분이 증거야.

이분이 미국 대통령 여섯 분 모셨지? 거기 보자 저 자문위원 고문이었지? 이 사람 딕 체니 또 보자 뭐요? 레이건하고 찍었지? 젊을 때야 이게. 젊을 때 레이건하고 있었고 요거는 부시 아버지 부시 엘드 부시 여기 바바라 여사 여기 서 있잖아? 또 뭐 여기 또 여기 누구야 또? 주지사 공화당 짐 길모어 주지사. 여기 공화당 위원회 회장. 여기 부시 아버지 바바라 여사 또 여기 찍었지. 한두 번 찍은 게 아니야. 리차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 동생 도널드 닉슨. 우리는 이 사람이 도나스인지 뭔지 알 수가 없어. 그지? 여기 있으니까 우리는 알지. 도널드인지 뭐 도나스인지 우리는 몰라. 뭐 이 소피로 에그뉴 전 부통령 전 미국 부통령이잖아? 그죠? 우리는 이런 게 소피로가 있는지 에그뉴가 있는지 알 수가 없어. 그렇지만 이게 사실이잖아?

이 사람도 대통령 후보로 많이 나왔지? 누구야?
매케인. 올려 사진 바꿔 봐. 레이건하고 레이건 가족하고 붙어 있죠? 이거 봐 이거 이거 자기 마누라하고 딸 같이 와 있잖아? 레이건하고 이런 사진은 힘든 거예요.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면 안 돼. 이렇게 찍을 수가 있나? 아주 젊을 때. 또 올려봐. 요거는 또 부시 아버지 이게 부시 전 대통령. 요거는 부시 대통령 당시에. 요거는 부시 대통령 동생. 이 가운데 손 어깨에 얹고 있지? 이거 보통 사이여? 그냥 영어로 말을 하는데 대통령하고 말을 하는데 전부 반말이야. 내가 옆에 있었잖아? 있는데 뭐 대통령하고 뭐 이야기하면 전부 반말이야. 영어는 원래 반말이니까. 그 한국 사람 치고는 대단히 이 사람. 이 사람들 복장 봐. 집에서 자유스럽게 있는 아무리 나도 미국 가도 이런 사진을 못 찍어요.

그 뭐 포즈 잡는 데서만 찍지? 이렇게 집에 가서 이렇게 웃으면서 여기 여기도 웃죠? 이분도 대통령 이분도 대통령 이 사람을 하려다가 그냥 안 해 버렸고. 또 다시 돌려 봐. 여기는 포드 대통령하고 찍었죠? 이때는 좀 나이 들었을 때 또 했잖아? 그러니까 대단한 사람이에요 미국에서. ㅇ 포드 대통령하고 마누라 부부 같이 찍었네. 또 이거는 레이건 부부가 같이 찍었죠? 올려봐. 이 사람 누군가 보자. 그러나 사진 올려봐. 안 나오네. 또 올려봐. 이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누구 아니 사진을 줄여야 그게 나오지. 글자가. 로널드 레이건 제40대 대통령 낸시 부인 이거 누군지 모르겠네. 그지? 그거는 안 나왔어. 올려봐

이거는 이제 포드 포드하고 찍은 거고 이거 집무실이 아니야. 개인 집이야. 이거는 밑에 이거는 아들 부시하고 찍은 거고 하여튼 이것도 집이야. 백악관이 아니야. 굉장히 사적으로 친한 사람이야. 이 사람이 내가 미국 가면은 그냥 전화 한 통 하면 그냥 미국의 높은 사람들. 따라락 그냥 연결돼 가지고 몇 시에 가자 그러면 쪼르록 쫓아가는 거야. 근데 잘 봐요. 부시 표정이 이게 기분 좋은 표정이야. 뭐 억지로 웃는 표정이 아니라니까. 개인적으로 상당히 반가운 표정이죠? 이런 이분이 나를 초청한 당사자야. 트럼프하고 인사 시켜 준 당사자야. 그러니까 내가 그 거짓말이야?

그래서 격문을 또 발표했지? 그 격문 내용도 여러분 봤지? 그러니까 전부가 사실인데 아 내가 미국 이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 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자기가 이거를 자기 돈 들여 가지고 각 신문마다 전면 광고를 했어. 이 사람이 성격이 대단해요. 대한민국의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 조선일보를 비롯 통면으로 전면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그래 올려봐요. 허경영 허경영이가 트럼프 만난 건 사진이다 전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의원 자유 대한민국 이거 뭐 전부 다 이 사실 여기 다 나와 있잖아? 허경영이가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다.

그다음에 봐. 이 사람이 지금 말이야. 코리 가드너. 트럼프 행정부에 있죠? 그 당시 미 공화당 상원, 미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다음 또 올려봐. 트럼프하고 찍은 거. 그다음 또 올려봐. 이 사람 가족들하고 찍은 거 또 올려봐. 이거를 신문에 광고를 냈어. 포드하고 찍은 거 올려봐. 레이건하고 찍은 거 또 올려봐. 허경영하고 이 사람이 지금 마르코 루비오가 무슨 장관인 줄 알아요? 국무장관이야. 대통령 대리야. 미국 대통령을 대리한 국무장관이야. 이게 경호원이야. 이 뒤에 서 있죠? 경호원들 내가 여기 둘이 서 있잖아? 내하고 대화하는 것도 나오죠? 영상 봤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키는 나하고 같더라고. 비슷한데 쿠바 계통 사람이래. 쿠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지금 미국의 트럼프의 오른팔이야.

지금 미국 가면 만날 수가 있지. 마르코 루비오 미 상원 의원. 근데 상원 의원 자기 방에 가서 찍은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거 이 영상 돌려봐. 그러니까 우리가 거짓말을 안 한 사람을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멀쩡한 사람을 잡아.

“우리는 우리가 물려받았던 것을 후대의 아이들에게 전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방식을 재고해 봐야 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친절하죠? 이 사람이 만약에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내 나를 이렇게 잘해 줄까?
그지? 그러니까 자기를 소개한 사람에 대해서 절절매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대통령을 움직이는 사람이니까. 뭐 이 사람은 상원 의원일 때야 이때가. 요 사람이 내가 가기 전에 트럼프한테 경선에서 미 공화당에서 경선 1등이었어. 이 사람이 1등이고 트럼프가 16등 지지율이 꼴찌였어. 16등 밑에가 없었어. 그런데 내가 트럼프를 지지한다. 여기서 한국에서 그랬지? 그다음부터 트럼프가 급상승해서 올라가 가지고 1등으로 올라가 이 사람이 2등이 돼 버린 거야. 기가 막히죠? 16등을 1등으로 올린 장본인이 여기 서 있습어. 이 사람이 낙동강 오리알이 됐는데도 내가 가니까 그 사람한테 잘해 줘. 잘해 주는 거야.

내가 트럼프 만나고 갔는데도 트럼프 만난 거 아는데도 잘해 줘. 근데 알고 봤더니 트럼프하고 사이가 좋아. 이게 왜냐하면 자기는 1등이고 그 트럼프는 꼴찌였는데 지금은 그 꼴찌에 국무장관이 돼 있는 거야. 참 인생이 희한하죠? 자기 경쟁자였는데 이 사람이 미국에서 대통령 후보로 인기가 공화당에서 1등이었어. 1등일 때 트럼프가 16등. 16등이 15등, 14등, 13등 쭉쭉 제끼고 1등으로 올라가게 허경영의 에너지도 무섭죠? 이상한 일이 있었어. 그래서 나를 만났을 때 내한테 해 주는 게 잘해 줘. 이게 전부 경호원들이야. 여기 서 있죠? 여기 보이죠? 머리 좀 빡빡빡한 사람들 이 경호원들이야. 이 사람 아무나 못 만나요. 미국에서 노리는 사람이 많아. 그렇잖아? 대통령 후보 1등 한 사람이니까 그래도 나하고 이렇게 있는데 이게 가짜야? 이 사진이? 영상이야 영상. 영상이 가짜인가? 그죠? 자 그러니까 신인을 가짜라고 이야기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그래서 신인은 이런 공식을 이야기해 놓으면 우리 정치인들이 이걸 따라 해. 그게 머지않아서 여러분들한테 국민배당금을 줘야 되겠다. 새로 나오는 대통령. 새로 나오는 대통령이 국민배당금만 준다면 이거는 인기 뒤집어져 버려. 나는 정치인들이 내 공약을 가져가서 쓰길 바래. 물론 내가 나중에 가서 해도 되지만 그 전부터 써야 여러분이 편릴 거 아니야? 요 공식 그래프를 그들이 좀 참고하길 바래. 알겠습니까? 이해 가죠? 이게 무슨 말인지? 이 중간 갭하고 이거 가지고 이게 해결이 돼? 여기서 아무리 저축해서 벌어 봐야 요거 쓰고 나면 요거 남아. 맞잖아? 조금 높이 올라간 거지. 그럼 요거 저축해 가지고 이걸 살 수 있나? 100살까지. 안 되는 거야.

그리고 또 어떤 집은요. 시집을 장가를 가면은 마누라 집에 딸 하나뿐이야. 장인 장모 노인 수당 노인 뭐야? 그 노인 저 요양원비를 줘야 돼 사위가. 그럼 사위는 아버지가 몇 명이야? 아버지 어머니 둘이 장인 장모 둘이 네 명을 건사해야 되는 거야. 박봉 받아 가지고 이거 이거 받아 가지고 4명을 건사하는 사람이 있어요. 장인 장모까지. 왜? 장모 장인도 딸 하나뿐이잖아? 사위예요 한테 기댈 수밖에 늙으면. 그렇죠? 그 사람들도 돈 가지고 있어 봐야, 요 이거 몇 년만 반짝하다가 65에 나오면 70살에 다 없어져 버려. 이제 이해 가죠? 이런 구조로 돼 있다.

그래서 내가 오늘 강의할 내용은 그거하고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준 거예요. 제목을 써야 되겠지. 나는 제목을 늦게 쓰는 데 유명한 사람이야. 서론이 길어요 서론에. 그건 서론에서 전체를 읽어야 돼. 서론을 쓱 이야기하면 여러분의 전체가 보여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한 사람이야. 선생님이 선생님이 딱 들어오는 표정만 딱 보면 그날 공부 다 했어 이미. 그 정도로 내가 아 내가 예습을 제대로 했구나 딱 알 수가 있어. 선생 표정을 딱 보고 나하고 눈을 한번 탁 봐. 선생이 겁을 내요 나를. 항상 우리 학교 선생이 나를 제일 겁을 많이 내는 선생이 수학 선생이야. 수학 문제를 흑판에 여기서부터 이까지 써 놔.

여기서부터 이까지 수학 문제를 풀잖아요? 방정식이나 이런 걸 미적분을 풀어놓으면 정신이 하나도 없잖아? 선생이 또 풀어놓고 나를 한번 쓱. 그래 내가 아이고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 그러면 아이코 이거 다 틀렸구나. 이거 새로 해야 되네. 그러니까 수학을 내가 잘 푸니까 그 수학 문제를 쫙 선생이 풀어나갔는데 대학교 나온 지가 오래 안 된 선생들이야. 그래 수학을 고등학교 수학을 잘하겠어요? 수학 선생인데도 헤매는 거야. 그러면 수학 선생이 나를 자주 쳐다보고 그다음 영어 선생이야. 영어 선생이 잘 쳐다봐. 영어 선생도 잘 틀려. 스펠링이 잘 틀려. 옛날에 그랬어. 옛날 영어 선생들은 요새 같이 핸드폰으로 탁 치면 나오고 이런 게 아니야.

학생들 앞에서 콘사이스 뒤적거리는 선생이 없어요. 그러니까 잘 모르는 단어가 많아. 지금 핸드폰으로 딱 해 보면 알 수 있는데 안 그래. 제목을 써야 이제 이야기가 끝나는구먼. 재밌죠? 이 공식을 여러분들이 보면서 참 인생이 서글프죠? 아주 인생이 서글퍼요. 그래서 요렇게 주면 좋겠지. 돈 천만 원씩 들어가니까. 그다음에 자기들이 버는 월급은 부수입이야. 기본 생활은 나와. 상류층은 해당이 안 돼. 중산층까지 해당이 돼. 서민 중산층 해당이 되니까 놀러 가든 지가 일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하면 되고 몸이 아파서 드러누어도 걱정이 하나도 없어. 자식 걱정 부모 걱정 없어. 지 밥통을 다 차고 있으니까. 어딜 가든. 그러니까 너무 마음이 편한 거야.

좀 이렇게 살다가 우리가 돌아갔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래서 이번에 정치인들이 여야 후보들이 여당 후보 중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대. 밥을 먹으러 갔더니 후보가 밥을 먹고 있는데 저쪽 한쪽에서 야 그 허경영이는 왜 안 나오냐 이러더래. 보좌관 귀에까지 들리더래. 그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아 이거 밥을 먹으러 갔는데 후보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들이 엉기중기 모여 가지고 후보는 우리 후보 이야기는 안 하고 허경영 이야기를 하더래. 야 저 사람 대통령 나온다는데 허경영 그 사람 왜 안 나와?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르고 있더래 왜 못 나오는지.

그 사람이 나오면 내 찍으러 했는데 그거 왜 안 나오지? 내가 이렇게 된 줄 모르고. 그러니까 다섯 명이 이쪽에서 이야기하니까 저쪽에서 또 허경영 이야기를 하더래.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아마 허 총재가 나왔으면 100% 붙을 거요. 아니 이번에 기회가 좋대. 그거 내가 지금 나갈 수 있나? 못 나가지. 묶어 놨잖아? 묶어 놔. 뭐 발모가지를 딱 묶어 놨잖아? 뭘 그렇게 자세히 보지도 않고 그냥 아 그래 즈그가 판결 나면 난 판사 말을 존중해. 그대로 따라가. 그러지만 억울한 사람을 만들잖아? 그럼 우리 국민은 고생하잖아? 내가 뭐 거기 가서 저 저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사람인데 대통령 월급 한 달에 1500만 원 받으려고 나가겠어? 봉사하러 나가는 거야. 그것도 봉사야.

아 못 나가게 하니까 고맙더라니까. 봉사를 못 하게 하니까 봉사를 못 하니까 눈을 뜨게 해 주니까 고맙지 뭐야? 아 봉사를 하려고 하는데 봉사를 못 하게 하네. 그러니까 눈을 뜨게 해주니까 고맙지. 그 정치한다고 뛰어다니는 게 그게 눈 감고 다니는 거야. 눈 감은 장님들이나 하는 거야. 아이고 참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이제 뭐 저기 써 줬지만 예.

소득(所得) = 남을 위해서 일을 봉사했을 때 주는 것

소득이죠 소득. 우리의 소득은 무슨 뜻이야? 소득은 다른 소득의 뜻이 뭘까? 내가 아까 소득 그래프 그렸지? 소득의 뜻이 뭘까? 아는 사람 레벨 100만무 준다. 전체 100만무 준다. 소득의 뜻이 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맨날 강의해 줘도 콩나물이야. 소득은 이제 알아놔요. 일을 봉사했을 때 주는 것 내 말 이해 가죠?

우리가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이 회사에 가서 일을 해 줘. 그러면 이웃을 위해서 도와준 거야. 그래서 이걸 정확하게 말하면 이웃을 위해서 도와줄 때 도와준 데 대해서 감사하다고 주는 물질이야. 무슨 말인지

소득(所得) = 남을 위해서 도와준 데서 주는 물질

소득을 알아놔요. 소득은 내가 내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의 일을 도와줬을 때 도움을 줬을 때 그 사람이 나한테 보답으로 주는 것 그게 소득이야. 그런데 내가 주식해 가지고 돈을 번다. 그럼 그게 소득일까? 세무서에서는 소득이야. 근데 그거는 불로가 붙어 앞에. 불로가 붙어. 그 불로소득이 붙으면 좋은 게 아니야. 노가 안 붙어. 노력이 없다는 거야. 불로가. 그럼 진짜 소득이라는 걸 먹고 사는 사람이 돼야 되는데 불로소득을 먹고 살면 되겠어?

그래서 소득은 불로소득과 소득으로 노놔져. 알아놔요. 그러면 국가에서 150만 원씩 준다. 그럼 불로소득이야? 아니야.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어 주고 소비해 주고 대한민국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봉사한 거야. 국가에서 우리 인구로 있어 주고 전기 써 주고 자동차 팔아 주고 뭐 경제 활동을 하잖아? 그거 자체가 여러분이 남에게 좋은 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가 어련히 줘야 되는 거야. 왜? 기업체 걸 우리가 써 주니까 기업체 돈을 벌었잖아? 그 국가에 세금을 냈잖아? 그러면 우리는 그걸 은당히 받을 수가 있는 권리가 있는 거야.

근데 그걸 정치인들하고 공무원이 다 떼먹어 버려. 여러분이 받아야 될 거. 여러분이 국민으로서 차도 팔아 주고 집도 팔아 주고 경제를 일으켰잖아? 그냥 안 한 것 같지만 뭘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당연히 국가가 세금을 기업체에서 많이 받아 대기업에서. 그러면 그 국민권이 있나 없나? 그게 국민 거지. 그러면 적게 쓰고 좀 노놔 가져야 될 거 아니야? 노놔서 국민한테도 금년에 세금이 이만큼 걸렸으니까 벌렸으니까 여러분 몫은 요만큼입니다. 국가는 그거 절반 정도 쓰겠습니다. 이렇게해야 될 거 아니야? 몽땅 다 닦아 써 버려. 그게 좀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소득이라는 글자를 정확히 이해해야 됩니다. 남을 도와줬을 때 그 사람이 나한테 주는 대가. 이제

남을 도왔을 때 회사 가서 일해 주는 것도 돕는 거야. 그랬을 때 그 사람이 고맙다고 주는 대가 그게 소득이고 그 외에 투자를 해서 얻는 거는 불로소득이라고 그래 불로소득. 이제 소득의 정의를 그럼 좀 알아놔라 이 말이야. 내가 소득 그래프를 그려 주지만 경제 용어의 천재라야 경제를 바로잡을 수가 있어요.
신인은 신인은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학 교수들을 가르치는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이야기하면 못 알아들어. 영어로 된 용어만 막 닦아 써. 그거 아니야. 기본을 알아야 돼 기본. 우리는 이런 거와 불로소득을 불로라는 게 뭐야? 불. 불이잖아 불. 뭐야 무슨 말인지

불로소득(不勞所得)

불로소득 땀방울이야 이게 땀방울. 땀을 흘리지 않았다 이 말이야. 이 뜨거운 땀방울이야 이게. 노력할 노 자가. 노력이 없이 얻은 소득 두 가지가 있죠? 이 불로소득이 있고 소득이 있다. 이게 진짜 소득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소득이 아닙니다 불로소득.

제목을 써야 되는데 제목 쓰기가 이렇게 어려워.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그다음 아는 사람? 그다음 아는 사람? 또 역시 콩나물이구먼. 그다음 아는 사람? 아 정말 이거는 알아야 되는데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여기 있다가 내가 내가 잘못한 것도 없이 감옥 가 있은 적 있지? 그럼 내가 감옥 갈 수 있어 없어? 그럼 내가 가고 싶어 갈까? 백궁의 대천사들이 교통 정리를 그렇게 하는 거야. 신인이 들어가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오는 줄 알았더니 안 나오고 감옥으로 가네. 이거 집어넣고 그래 다른 사람이 해 먹자는 거야? 이러면서 동정표 나오겠지? 허경영 이미지 올라가겠지? 그거를 다 준비를 해야 신인이 나중에 등장할 때 화려하게 등장하는 거야.

나는 내 좀 찍어 주시오 이런 거 해 가지고 대통령 안 돼. 안 해요. 전 국민이 안 나으면 자살하겠다 이 정도 돼야 내가 나와. 저 사람 아니면 우리는 굶어 죽겠다. 이제 저 사람은 죽기 살기로 하자. 요렇게 나올 때 마다 못 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클라이막스가 아주 기가 막힌 클라이막스에 내가 등장하지. 시시하게 나가면 누구처럼 뭐 협상해야 되고 골치 아파. 그럴 필요 있나? 안 해. 무조건 살려 주세요. 그러면 내 나갈 용의가 있어.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신인(神人)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白宮天國)에서 결정한다!

뭔가 주인공을 갖다가 시궁창에 집어넣었다가 또다시 올리고 이래야 이게 재미가 있잖아? 그러니까 신인은 언제 어떻게 될지 여러분이 지금 레벨 많이 줄 때 많이 받아 놔야 돼. 내가 진짜 바른말하는 거야. 레벨 많이 올려 줄 때 많이 받아 놔야 돼.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에서 가라면 가야 돼.

신인인데도 내 마음대로 하나? 대천사들이 백궁에서 아 신인님은 이번에 저기로 가는 게 다음에 확 뒤집을 수가 있습니다. 야 근데 내가 꼭 거기 가야 되겠냐? 아니 신인님 안 가면 그게 재미가 없어요. 그래? 아유 나 지금까지 고생한 것만 해도 많이 했다. 신인님 그건 고생 연습한 거예요. 아 그거는 신인님 그거는 고생이 아니라 고생 고생길로 가기 위해서 연습한 거예요. 이제 진짜 식구가 5천만 명이 되고 나중에는 80억이 돼요 식구가. 그때 신인님이 고생하는 겁니다. 지금은 고생 혼자 먹고 사는 건 연습한 거예요 그거. 이제 진짜 5천만 명 한번 먹여 살려 보세요. 그다음에 또 나가서 80억을 살려야 되잖아요? 그 신인님 지금 어디 들어가야 되는지 알겠어요? 용광로에 들어가서 연단입니다 연단.

연단해야 신인님이 거길 통과할 수 있어요. 그러니 내가 뭐 백궁 대천사한테 시비 걸 거야 뭐 할 거야? 꼼짝없이 가라는 데로 가. 그래 내가 지난번에 감옥 갈 때 기분 좋게 갔지? 가서 음악 만들고 거기가 내 별장이야 별장. 음악 만들어 왔지? 나온 그다음 날 전국 노래 1위 음원 차트. 되게 빨랐죠?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말이야. 그냥 음악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서 나온 거를 테이프 만들 시간이 없어. 녹음실에 가서 녹음해 가지고 그 녹음 뭐야 USB 그거 하나 내보냈지 인터넷에. 그냥 전국 1위가 돼 버렸어. 야 CD도 안 만들었어.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감옥에서 나오는 날 지하실에 가서 녹음실에 가서 음악 녹음한 거야. 내가 만든 거 콜미 롸잇나우 막 이런 거.

그래도 녹음해 가지고 그게 그냥 바로 방송으로 떠버리니까 그게 전국 1위가 되더라고. 순식간에 그래가 막 대학마다 불려다니느라 정신없었어. 방송에도 얼마나 많이 출연했다고? 모르는 사람 잘 모르는데 어마어마하게 출연했어요. 대학에서 노래하는 거 봤지? 대학에서 노래하는 거 한번 틀어 봐.

여보세요?
 
Yeah
Let me introduce 허 경 영
He’s real. He’s come back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랠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랠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랠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꺼라 꺼. 아이구야 되게 시끄럽다. 저게 강원도 춘천에서부터 부산대학까지 대학을 다 누비고 내려갔지. 부산에 가서도 공연할 때는 밤 10시야. 부산에 10시에 도착했는데 학교 운동장에 몇만 명이 땅바닥에 퍼지고 앉아 있어. 야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그게 늦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야 충남대학에 가서 공연하고 내려가는데 그게 차가 막히니까 늦어지더라고 또. 그러니까 내가 저 공연을 하고 다니면서 그 환영받는 거는 이루 말할 것도 없어요. 젊은 애들이 비명 지르고 자빠지고 막. 마이클 잭슨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저렇게 혼자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노래를 저렇게 부르고 다녔다니까. 그때 돈 있는 거는 소아암 재단에 다 갖다 주고. 저거 녹음하는 데는 돈 하나도 안 들어가. 녹음실이 그 우리 아는 사람이라 그냥 빌려줬어.

녹음 잠깐 해 주는 거니까 뭐 돈 안 들어가고 해 가지고 소녀시대고 뭐고 유명한 젊은 애들 전부 다 제쳐 버리고 음원 차트 네이버 다음 1위 아 오랫동안 1위 했어요. 대단했죠? 음원차트 콜미 허경영 저 있잖아? 그거 보면 여기 뭐 유명한 애들 많이 있어. 여기 보면 뭐 하이 여 있네. MC 몽도 그때 인기 있었어. 티아라 화요비 마이티 마우. 브라운아이 허경영. 이게 내가 낄 데야? 아니 여 봐. 롸잇나우 허경명 네이버야. 허경영에 롸잇나우도 있어 콜미 말고. 롸잇나우도 있고 콜미도 있는데 롸잇나우도 1등 했잖아? 아 그때 좋은 날 아이유 아이유 여기 내 다음이지? 2등. 뭐 그다음에 티아라 3등. 뭐 이거 티아라 4등. 시스타 시스타 그다음에 소녀시대 6등. 아 말도 못해요. 이 막강한 애들이 한 방에 다 졔껴 버렸어. 그지?

여 뭐 붉은천사 허경영 1등 요 나오지? 인기 차트 붉은천사. 그리고 저 운동 경기하는 노래 알지? 이거 월드컵 때 내가 부른 거야. 1등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 뭐 내 노래는 콜미도 1등. 뭐 노래 7개가 전부 빛을 발휘했다. 그러니까 저 음악 만드는 사람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 도대체 어떻게 노래를 만들길래 저렇게 1등이냐? 어떻게 티아라니 소녀시대가 전부 밑으로 내려가고 음원 차트를 석권해 버렸어. 주니어지 브라운 뭐 사이나 빅 퀸즈. 이때 다 쟁쟁한 사람들이야. 콜미 딱 하면. 그리고 나중에 누가 나와? 싸이가 롸잇나우 가져갔지? 그래 저 강남 스타일 불렀잖아? 허경영 다음에가 티아라네. 그지? 그다음에 싸이. 싸이하고 김장훈 그러니까 굉장한 거지. 싸이도 내 밑이였잖아? 그래 내 걸 가져가 가지고 싸이가 또 떴지.

그러니까 내가 나이가 감옥에서 나오는데 그죠? 그런데 전부 20대들을 한 방에 다 제쳐 버렸어. 그런데 20대들이 있는 대학에 가니까 30대 40대 50대 다 와 있어 그냥. 부산에 있는 사람들이 다 와 있는 거야 운동장에. 그런데 이게 뭐예요?
의자가 없어요. 전부 맨바닥에 앉아 있어. 새카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가 거기서 한 번 밟혀서 죽을 뻔했지. 뭐 내 위로 막 사람이 올라와 가지고 내 자빠지고 뭐 그 밑에 기어가고 막 그랬지?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러니까 신인이 마음을 먹었다면 음악이든 뭐든 뒤집어져.

그래서 우리는 이 불로소득보다 이 소득을 기대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불로소득은 중산층 정도 되는 사람들이 좀 많이 하지. 주식 같은 거 하지. 그래서 이 불로소득이 사람을 타락시켜. 요 소득으로. 그러니까 실업자들이 정년 퇴직하면 불로소득 구하러 다녀. 그렇잖아? 그래서 이게 어려움을 겪어. 그런데 주부들은 소득을 가서 뼈 빠지게 일해 주고 소득을 하지 불로소득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저 불로소득하겠다는 사람들이 감옥을 주로 많이 가요.

그래서 내가 뭐 이 오늘 이야기가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여러분들이 믿어야 되나 안 믿어야 되나?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고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가 법원 판결이야. 그러면은 앞으로도 그런 일이 일어나겠나 안 일어나겠나? 우리나라 언론 우리나라의 그런 판결 나는 어떻다는 걸 대략 알아요. 그래서 신인이 어디로 가든 뭘 하든 토요일 되면 여기서 강의 듣고 일요일날 강의 듣고 영상 가지고 해야 돼. 내 사진 여기 있지? 기독교 불교는 내가 직접 있나 없나? 없어. 거기 누가 나와 있나? 그럼 뭐 내가 나와 있나? 그래도 예배는 잘 보대. 맞아. 불교도 석가모니가 나와 있나? 없어. 그래도 다 법회 해요. 하늘궁도 신인만 자꾸 울아 먹으면 안 되는 거야. 신인만 한약 다리듯이 자꾸 짜 먹으면 안 돼. 신인이 없을 때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야 아쉬운 줄 알아.

뭐 오기만 하면 그냥 레벨 주니까 아유 뭐 가면 우리 신인님 계시다 이러지만. 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환란이 올 수도 있다. 그런 환란을 담대하게 받아들여야 돼. 그래야 하늘궁이 더 발전해 있어야 되겠지. 그럼 내가 나중에 나타나서 여러분한테 어마어마한 레벨을 줄 거야. 근데 내가 없을 때도 토요일 일요일날은 영상을 찍어 놔야 돼. 지금은 저기서 이리 찍지. 그때는 여기서 이렇게 찍어서 얼굴을 찍어 놔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저기 들어앉아서 그걸 본다고. 내가 무슨 감옥을 가든지 어디 가든지 보겠지. 보고 또 여러분한테 에너지를 보내 줘.

그리고 여러분이 축복할 때는 접수만 하면 여기 와서 여기 와서 접수만 영숙이한테 접수만 하면은 축복이든 명패든 저기서 에너지 다 주지. 그럼 여러분 확인해 보면 축복 들어왔네. 다 넣어 주지.
그리고 뭐 건축 이런 걸 하면은 거기서 다 레벨을 넣어 줘. 그럼 여러분 레벨 확인하면 여러분 레벨 포인트가 달라지겠지. 이렇게 해야지. 내가 지금은 이번 대선에 대선이 있을 때 내가 박해를 받으면 지지율이 내가 올라가.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오나 보다 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글로 안 나오고 되려 잡혀간다. 이러면 이게 왜 또 저 사람을 잡노? 생사람 잡나? 여론이 있을까 없을까?

아 누구는 뭐 선거법 어겨도 괜찮은데 누구는 잡혀가네. 이렇게 나오겠지. 허경영에 대해서 아쉬워하는 사람이 늘어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쓰는 전략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어. 그러니까 신인이 잘못되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 역경은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에 한 10번 갔지? 그리고 대법원에서 사형 받은 적이 있어. 사형 집행이 안 됐지.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 임기 동안에 사형제를 완전히 폐지하나 마찬가지야. 김대중 대통령이 사형제를 집행을 안 해. 자기가 대통령 한 번 사형을 받아 봤기 때문에.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사형제가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거의 폐지되다시피 했어.

본인이 사형을 억울하게 당했기 때문에. 사형 받을 일도 아닌데 사형을 받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아 법원에서 사형 내리는 거 그 위험하다. 사형 내리지 않도록. 그래서 전 세계에서 우리가 사형을 안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사법이 그래도 사법 순위가 좀 올라갔어. 우리 사법 민주화 순위가 좀 위에 있어요. 옛날에 사형제 하는 나라를 저 밑으로 내려가 버려. 그거는 정치 미개국이다. 사형제 하는 나라는 정치 미개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형제가 없는데 김대중 대통령이 그걸 한번 당해 봤기 때문에 그래요. 10번 정도 감옥 갔지만 거기서 사형 받았던 게 제일 큰 거였어. 근데 사형을 바로 집행을 안 해 버리고 김대중 대통령을 살린 거야.

그래서 신인이 어떤 환란이 오더라도 여러분들은 더 회원이 늘어나고 발전해야 돼. 내가 없더라도 무용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다 해야 돼.
그리고 오전 1시 강의도 여러분들 영상 틀어 놓고 해야 돼. 그때는 1시 강의 때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요쪽으로 앉아서 영상을 보면서 하는 게 좋아. 내가 만약에 없으면 신인은 어떻게 움직이든 백궁이 하는 대로 움직이니까 억울한 게 있나 없나? 사법부가 어떻게 판단하든 신인은 잘못이 없어. 그러니까 사법부가 하자는 대로 그냥 하는 거야. 그렇게 지나왔죠? 지나왔는데 내가 손해 봤을까? 나중에 보면 손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돼.

그래서 여러분하고 뭐 이렇게 맨날 또 보다가 또 한동안 안 보면 나중에 보면 더 반가워. 그때는 아마 내 붙들고 놔주지도 않을 사람도 있을 거야.
뭐 그지? 조금 한 한 달 못 보고 보면 반갑겠지. 그런 일은 없겠지만 그런 일이 있어도 눈도 까딱 하면 안 돼. 아 이거는 우리가 마귀들한테 끌려갈 이유가 뭐여? 마귀들이 우리를 빛내 주는구나. 우리를 이렇게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구나. 12제자가 내가 딱 죽으니까 싹 다 도망가고 그 다음날 무덤에 막달라 마리아. 지금 미국에 있는 막달라 마리아가 왔어. 우리 어머니 마리아도 안 오고 우리 그 어머니의 어머니가 낳은 애들이 있지? 누구야? 큰 애가. 야고보부터가 내 내 지지자가 아니었어. 빼딱선을 타고 있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안 오지. 처음에는 왔다가 죽는 거 보고 나서 가 가지고 안 오는 거야. 마리아가.

그리고 누가 왔어? 그 창녀 마리아가 그 다음날 아침에 무덤에 온 거야. 왔는데 거기 와서 조금 있는데 베드로하고 요한이 왔지. 왔다가 베드로 요한은 없으니까 갔어. 그런데 거기서 마리아가 울고 있는데 천사가 내 머리하고 다리 있는 쪽에 머리하고 몸은 없지. 몸은 없어지고 옷이 그대로 있어. 그러니까 내 옷 머리 쪽하고 다리 쪽에 두 흰 옷을 입은 천사가 나타나서 그 마리아한테 갔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 거야. 그래서 이제 그 마리아가 거기 있다가 나중에 나왔는데 그 나중에는 결국은 뭐야? 내가 다시 부활해서 3일 만에 오니까 마가의 다락방에 11명 제자가 있었지? 10명 제자가 있었고 도마는 나중에 왔어.

그래 가지고 나를 거기서 이제 내가 성령을 넣어 줬지? 그래서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120명 그게 축복 받은 사람이야 그 당시에. 그래서 사람 고치는 능력을 넣어 줬어. 그래 걔들이 사람 고치면서 내 이름을 퍼뜨린 거야. 기독교야 지금. 그 120명 정도가 마가의 다락방에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한 120명 되는데 그게 오늘날 기독교를 있게 한 거야. 그래서 내가 2천 년 만에 여기 왔는데 때 유대인이있던 내 내 따르던 사람이 여기 다 와 있어 지금. 12제자 다 와 있고 거기서 유다도 지금 여기 와 있어. 유다도 와 있어. 유다는 나를 잡아넣은 사람이야. 나를 지금 안티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유다야. 그러니까 참 철저하죠? 철저히 따라다녀. 여기 와 있어. 근데 나는 그때 예수의 몸에 업그레이드 돼 있지? 성부 성자가 아니 성자가 아니라 성령. 몸은 성자 뇌는 성부 그리고 성자 때 기억도 가지고 있어. 그 참 재밌죠?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죽으면은 노심편상기라 그러니까 무슨 자야? 노할 노 자죠? 노할 노 자. 맞죠? 음 여기서 이 상 자를 쓰면 안 되고 노심편상기.

노심편상기(怒甚偏傷氣)

말이 되는데 노심편상기 이게 무슨 말이오? 분노를 내면은 말이야. 기가 상한단 말이야 기가. 노심편상기. 분노를 내면 기가 상하죠? 그럼 신인이 잘못됐다고 해서 여러분이 분노를 내면 되나? 내가 어디 붙들려 갔다 해서 분노 내면 되나?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되는 거야. 분노를 내는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한다. 명심해야 돼요.

그러면 아 우리 신인님이 지금 뭐 일을 하고 있구나. 지금 백궁에서 뭘 작업을 하고 있구나. 이리 생각해야 되는 거야.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지. 그때 내가 십자가에 박히니까 아이고 십자가도 못 내려오는 놈이 뭐 말이 많나 이래. 그 잘못된 거야. 내려오는 게 급한 게 아니야. 전 인류가 땅을 치고 통곡하게 만드는 거야. 그 매여 있음으로써 처량맞잖아? 그런데 그게 오히려 퍼뜨리는 데 도움이 된 거야. 당장 보면은 그게 미친 사람이지. 뭐 그리 큰소리 쳐 쌌다가 갑자기 십자가가 가서 죽어 힘없이. 죽은 게 아니에요.

그다음에 노심편상 기가 상하면 뭐가 돼요? 기가 상하면 뭐가 돼 버려? 그러면 우리가 이 기가 상하는 걸 사다라고 그래요.

사다(思多)

기가 많이 상하면은 뭐가 돼요? 그다음에 일어나는 게 뭐야? 태 이게 무슨 자입니까?

사다태손신(思多太損神)

기가 상하면은 말이야. 기가 먼저 상하고 그다음에 신이 상하는 거야. 내 정신이 나빠진다 이 말이야 정신. 그러니까 항상 우리 몸은 노함을 가진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하고 기가 상한 자는 사다. 이 생각을 많이 한 자야. 그러면 기가 상했을 거 아니야? 이러면 이게 정신 뇌신경이 과다한 거 아니야? 이 사람은 반드시 정신이 혼란해지는 거야. 정신에 손상이 온다 이 말이야. 이렇게 기가 갑자기 상하면은 정신에 손상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온전한 정신을 하고 있으려면 기가 상하면 되나? 기를 지켜야 돼 기를. 어머 신인님이 잘못됐어. 아이고 마음이 허전해 이러면 안 돼. 아 좋은 일이 있는 거야. 오뚜기같이 신인님이 요렇게 자빠질 때는 신인님이 주먹을 때릴 때는 이렇게 있는 사람이 더 무서워. 이렇게 있는 사람이 무서워. 이렇게 있는 사람이 무서운 거야. 뒤로 자빠져 나가네 신인님이. 신인님이 지금은 이러고 있지. 막 강의하고 막 난리지? 원 투 스트레이트 하고 있잖아? 근데 신인님이 갑자기 뒤로 쫙 빠지네. 앞에 막 대통령들이 출마하고 난리인데 지는 뒤로 쫙 빠지네. 감옥으로 빠지네. 그럼 이게 뭐야? 나중에 한 방 콜미 같이 또 날리는 거야. 그때는 콜미로 가지고 날렸지만 나중에는 이게 들어갔다 나올 때는 이게 대한민국을 한 방 날리는 거야. 그때는 힘이 있단 말이야.

옛날에는 노래로써 당연히 뭐가 나올 때는 뭐 천천히는 어떻고 만만이는 어떻고 나왔지? 그랬다가 나중에 진짜 다윗이 팍 뛰쳐나와서 왕이 돼 버리는 거야. 봤지? 그때는 굴속에 숨어서 도망자가 된 거야 다윗이. 사울은 천천히요 다윗은 만만이라. 처음에 도망자 신세가 되는 거야 굴속에. 가서 갇혀 있거나 뭐 굴에 가서 숨어 살거나 마찬가지지? 근데 나중에는 요렇게 피해 있던 사람이 갈비뼈 뒤로 숨어 있던 주먹이 그냥 팍 때리면 나와 안 나와? 왕이 돼 버려. 다윗이 왕이 됐지?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염두에 두고 걱정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명심해야 돼.

이 이게 우리 몸의 건강에 중요한 말이야. 이렇게 신이 손상을 당하면은 크게 손상을 당한다 이 말이야 신이. 노한 마음을 가지면 야 나 억울하다. 나는 저 남편 때문에 난 병. 나는 이게 뭐야? 이러면은 이런 현상이 온단 말이야. 이게 우울증 정신병 나중에 망가지는 거야. 저거는 중국의 이 사람이 쓴 책에 나와 중국에.

손진인(孫眞人)

손진인이라는 사람이 쓴 거야. 우리의 한의학에 나와 한의학에. 우리 인체 한의학을 배우는 책이야. 그게 이 손진인이가 우리 몸의 기에 대해서 이야기한 거야. 그러니까 절대로 저런 걸 우리가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면 됩니까? 안 되죠?

이 음양이 많이 음 양정이 약장이다. 그러면.

양정약장천년수(陽精若壯千年寿)

양기가 강한 걸 말해요. 양기가 우리가 이제 강하면은 양정약장은 양기가 강한 자는 천 년을 산다 이 말이야. 그렇죠? 양기가 강하면은 천 년을 살아. 이제 그 그 사람이 하는 말이야. 그 이제 한의학에서. 야 천 년을 사는데 음기가.

음기여강필사상(陰氣如强必死傷)

음기 역시 강하면은 어떻게 될까? 그러니까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음기가 너무 강하면은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 이게 한의학에서 있는 거야. 그 음기 너무 강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우리가 소나무는 음기야. 그 집에 소나무 많이 안 심죠? 근데 큰 부잣집들은 소나무가 많아. 그거는 부자들은 양기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야. 그런 사람은 음기 소나무가 있어도 끄떡이 없어. 근데 일반 중산층은 소나무 가지고 있는 게 좋지가 않아. 음기가 강해지니까. 그러니까 부인이 반드시 아파 드러누워. 그러니까 솔 많은 데보다는 활엽수가 많은 데 살아야 되겠지? 근데 솔 많은 데는 영웅들이 사는 집이야. 재벌들 집에 가면 전부 소나무야. 솔밭에 있어. 그 되게 좋아 세니까. 양기가 세니까 조금 음기가 있어도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신인은 이런 양이 강한 사람이지? 강하지? 음도 강하지? 그러니까 신인은 어디를 갖다 놔도 괜찮아. 여러분은 이래. 여기 지배를 받아. 음양의 여러분의 지배를 받으니까 이 손진인이라는 사람은 이거를 굉장히 중요시해요. 한의학에서. 우리 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시한단 말이야. 만약에 이렇게 양기가 이렇게 양의 전기가 이렇게 강하면 이거는 천 년을 산다. 중간에 이제 몸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음기가 강해지니까 죽는 거야. 그래서 뭐 내가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신인이 있을 때는 여러분들이 양기가 강해. 신인의 몸에서 어마어마한 양기가 나와. 우주의 본심 본태양이니까.

본심 본태양의 기가 나오니까 여러분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좋겠지? 아주 뭐 오늘 가다가 집에 가다가 교통사고 죽어도 원도 없어. 하루를 살아도 천 년 산 거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니 양정약장이면 천년수라 하니까. 아 내가 무슨 천 년을 살아 그러는데 천 년 사는 것보다 더 기분 좋게 살고 있어 지금. 그러면은 여러분은 여기에 뭘 곱해야 돼? 방정식에. 하루가 천 년이야.

양정약장(陽精若壯) 1일 천년수(千年寿)

여러분은 하루를 천 년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있어 지금. 왜? 양정이 강한 사람 신인을 만났으니까. 요 괄호하고 방정식으로 1일을 곱해 버리면 1일이 천 년이야.

여러분은 하루를 천 년처럼 살고 있어. 지금 행복해 안 해? 이틀이면 얼마야? 2천 년 사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을 안 만나고 뭐 100년 산다. 그거는 소변 보는 시간이야. 그 신인 만나서 천 년 사는 것은 하루 지내는 게 천 년이야. 왜 그런지는 나중에 알게 돼. 천국 가 보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천국의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백궁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의 하루는 일반인들의 천년과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암이 걸렸다 뭐 죽겠다 걱정하지 말아. 하루만 살아도 천 년 산 거야. 그러니 앞으로 뭐 암에 걸려서 20년 더 산다 하면 2천 2만 년을 산 거야.

그러니까 자기 생명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 아이 신인 만나 가지고 내가 여기서 10년만 살면 몇 천 년이야 그게. 만 년이야 만 년. 만 년도 더 되네. 1일이 천 년이니까 몇백만 년을 사는 거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우리가 말할 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신인을 만난 것은 확신.

확신(確信)

무슨 말인지 천국 간다는 확신이 분명하단 말이야 여러분들. 이 종교인들은 이 확신이 없어. 어머 내가 교회를 이번에는 건축 헌금을 이번에 작정금을 갖다가 내가 천만 원 했는데 100만 원도 못 냈네. 이러면서 이러다가 내가 천국 못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어 교인들은.

어머 내가 교회를 이번에 다섯 번 빠져 먹었네. 뭐 이런 계산을 해 가지고 굉장히 심리적인 압박을 받아요. 일반 교인들은. 맞지? 그지? 이번에 목사님 만나면 뭐라고 그래야 되나? 이런 사람들이 있겠지. 우리 하늘궁은 그런 게 없어. 지 오고 싶을 때 오면 돼. 뭐 헌금 지가 하고 싶으면 하면 돼. 뭐 작정 연초에 교회는 작정헌금을 해요. 작정을 해요. 작정 안 해. 십일조 없어. 아무 부담 없는 곳이 하늘궁이야. 그런데 하늘궁만큼은 자기가 갈 곳을 확신을 하고 자기 부모도 어딜 미리 보내 천국에. 지 부모 보내 놓고 지가 가. 이거 얼마나 좋은 거야? 좋은 거 맞죠?

그러니까 신인이 어디에 있든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나 안 가지고 있어야 되나? 확신의 여러분은 뭐가 됐냐? 여러분들은 확신 플러스 이 방정식을 보면 확신 플러스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거는 뭐 뭐냐? 확정이 돼 있어 확정.

확신(確信)
확정 천국(確定 天國)

확정이 뭐야? 천국이 완전히 확정돼 있다 이 말이야. 천국이 확정된 거를 확신하는 거야. 그렇죠? 여기 왜 열 십자가 있나? 그거 플러스지 플러스가 있으니까 그렇구나. 이상하다. 그지? 그죠? 천국이 천국이 확정돼 있는 걸 확신하는 거야. 여러분 틀림없죠? 근데 여러분 찬사 톄스트 해 보면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갈까? 이거는 천사 없이는 알 수가 없어.

아니 이리 가는 게 맞는 건지 저리 가는 게 맞는 건지 차라리 돌아갈까? 이 어느 길이 맞는지 알 수가 없네. 그런데 그게 기존 종교야. 절에 다니는데 옆집 아주머니가 자꾸 교회 가자고 그러네. 그럼 이리 가야 되나 저리 가야 되나 이걸 헷갈리는 거야.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저 며느리를 며느리로 삼아야 되나 저 여자를 며느리로 삼아? 뭐든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세 갈림 길에서 우리는 헤매는 거야. 삼거리 길에서. 주로 충청도 사람들이 삼거리. 충청도 사람 하면 뚱이 생각나. 여러분 뚱이 누군지 모르지? 그럼 우리는 하늘궁에 오는 식구들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런 거 없어. 아니 그냥 우리는 곧장 가면 돼.

아니 뭐 신인이 뭐 나타나든 없든 다 신인이 알아서 하고 있어. 그거 확신해야지. 그런데 뭐 남이 조금 흔든다고 거기 흔들려 가지고 확신이 약해지면 천국이 되나 이거? 우리는 확정돼 있는 것을 확신해 줘야 돼. 지금 내 말이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이게 모든 종교에는 이 천국 확정이 안 돼 있어. 정말이야. 항상 이리 갈까 저기서 자꾸 절에 다니는데 교회로 오라고 그러네. 저기 교회 저기 교회인데 순복음에서 또 오라고 그러네.
또 저기 소망교회에서 오라고 그러네. 이거 어느 교로 가야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절로 가 버릴까? 그러잖아? 그게 인생이야. 정말 헷갈려. 그거에 여러분들이 천국 갈까 지옥으로 갈까 차라리 돌아서 귀신으로 갈까? 이게 헤매이잖아?

그거 노래 그 누가 불렀지? 남자가 불렀는데. 김상진이야. 김상진이 그 노래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있지? 그 충청도 아줌마도 김상진이가 불렀나? 충청도 뚱아줌마 노래 김상진이가 불렀나? 와도 그만 가도 그만 와도 그만 가도 그만은 걘 좀 낫는 거야 그거는. 그거는 좀 철학적이야. 조금 높아. 근데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거는 정말 헷갈리지? 그래 우리는 천국 확정을 확신한다. 이거를 이거를 눈으로 보여 주는 자를 여러분들이 만났나 안 만났나? 근데 이 확신을 해야 되는데 뭐 하는 사람들이 또 있어? 광신자가 있는 거야.

확신이 없는 데는 광신자가 있어요. 광신자. 그런 이 광신자들 때문에 이게 문제가 있죠. 광신 확신하고 달라요.

광신(狂信)

이 광신은 미칠 광 자야. 미쳐 있는 거지. 그런 신앙인이 되면 안 돼. 확정된 것에 확신 이게 진정한 믿음이야. 그래서 신인이 직접 왔는데도 그걸 못 믿으면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없어. 그냥 가면 되는 거야. 딴 데로 가 버려. 안티가 돼 버리는 거야. 근데 확실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 보냈네. 할아버지 할머니 보냈네. 절세의 효녀야. 근데 이 자가 어느 날 안티가 됐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지? 지만 안티 된 게 아니야. 조상들이 전부 백궁에서 탈락이야. 그리고 엉뚱한 데 가서 그 돈 몇 푼 때문에 엉뚱한 짓 하고 다니네. 그러면 될까?

자기 조금 출세하려고 진급하려고 신인 세계적인 봉사자 한국의 페스탈로찌로 신문에 났어 안 났어? 그 사람 잡아넣어 가지고 뭐 진급 좀 해가 출세해 보겠다? 꿈 깨라 그래. 내가 들어가라면 들어가지만은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왔다고 나와 있지만 40살 때지? 중앙일보지? 중앙일 중앙 원래가 주간 중앙인데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와 있지? 이거 기자가 쓴 글이지만은 여기 보면 40살이지? 인간성 회복 운동가지? 그러니까 농어촌 봉사 우산 돌리는 거 무료급식 그다음에 성전 성경 돌리는 거 이런 거 했지? 이게 청소년 시절기에 40전에 한 일들이야 이게. 그래 40에 대통령 그때부터 대통령으로 막 나갔지?

그럼 신인은 특별한 사람이었어. 그게 내가 다 벌어서 했어. 누가 주는 돈 가지고 했나? 내가 머리 써서 돈을 만들어서 돈을 어마무시한 돈을 쓰고 대통령을 모든 선거를 8번 했어. 우리 창당대회 하는 사진 좀 영상 틀어 봐. 내가 우리나라 정당 사상 국회의원 후보 260명 낸 사람 내 뿐이지? 내가 신기록 가지고 있어. 그거는 우리나라 중앙선관위에서 가지고 있어. 그다음에 내가 여자 후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출마해 70명. 70% 출마 시켰지? 그래 가지고 그거 8억 8억 4200을 중앙 선관위가 나한테 줬어 안 줬어? 내가 받아서 여러분한테 노놔줬지? 그러면 난 10원도 안 썼어. 그러면 그런 선거 역사가 우리나라에 내 말고 없다는 거. 또 세 번째는 우리나라의 전라도와 경상도 어느 지역이나 국회의원을 다 내보낸 당은 국가혁명당 하나뿐이야.

이 사람들이 또 전당대회 할 때 제일 많이 많은 사람이 모인 것도 내가 신기록일 거야. 왜? 국가혁명당을 창당하는데 이 킨텍스에서 제일 큰 회의실이야. 그지? 그 꽉 차고 바깥에 또 꽉 차고. 그럼 이게 한 10만 명이 모였지? 일반 전당대회 하는 데 가 봐. 이렇게 안 모여 있어. 엄청나잖아? 이게 10년 전 이야기야. 얼마 몇 년 됐지? 6년 됐지? 6 ~7년 됐지? 그럼 내 나오는 사진은 없나? 한번 틀어 봐. 여기 내 나오지? 여기 나오지? 그러니까 국가혁명당 창당대회지? 이게 킨텍스에서 제일 큰 데야.

근데 여야 내 창당대회 하는 데 다 가 봤잖아? 이거에 몇 분지 1이야. 이리 큰 데도 쓰지도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는 어마어마한 사람이 몰려온 거야. 어마어마한 사람이. 야 꽃다발 받는데 2시간 반 꽃다발 받고 나서 내가 연설하는 거 한번 틀어 봐. 꽃다발 받고 나서 연설하는 거. 그거 참 꽃다발만 받는데 몇 시간이야? 나는 이 국가 혁명당은 이것을 뿌리째 없애겠습니다. 나는 세계 황제 세계 통일 초대 황제 알겠습니까? 허경영의 공약에 관심을 가지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저는 몇 년 앞서서 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오늘 8.15 날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니까 반드시 우리 국민이 가계 부채에서 해방되도록 우리나라 기업이 잘 살고 경제가 살아나는 제일 먼저 국민의 가정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목소리 꽤나 크네. 목소리 크죠?
이때 내가 이야기하는 게 지금이나 똑같아. 맞죠? 가정 경제를 망가뜨려 놓고 뭐 뭘 하겠다 뭘 하겠다 그런 거 전부 때려치워. 일자리하고 가정 경제를 살려서 소득 나오는 거와 지출 대비 아까 내가 그랬죠? 거기에 하자를 메꿔 줘야 돼. 그래서 얼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 사람들을 걸뱅이를 만들어 놓고 있어. 그래서 국민들 표정이 너무 밝아지게 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 거야. 인상은 참 되게 험하게 쓰고 있네. 야 좀 이거 좀 그만 좀 틀어라. 꽃다발 주는 거 꽃다발 주는 거 나오게 해라. 뭐 그리 심각하게 뭐 대통령도 안 된 사람이 그리 인상을 쓰고 있다. 아 나 나는 너무 많이 웃어 가지고 아침부터 너무 많이 웃어.

앞에 레드 카펫에 서 계세요.

아니 이 꽃다발 주는 것만 해도 시간이 2시간 반이야.

아이고.

꽃다발을 증정해 주신 분들은 무대 앞에 레드 카펫 앞에 서 계세요.

우리 한복 입고 꽃다발을 든 사람이

인사를 하겠습니다.

한 500명이 서 있어. 그래서 시간 때문에 잘랐어.
도저히 안 돼. 안 돼.

꽃다발은 무대에다 쌓아 놓으시겠습니다.

대단했죠? 대단해. 저게 우리가 7년 전이야. 7년 전이야. 여기가요 어마어마하게 넓어요. 이쪽에 끝도 없어. 이게 한쪽이 한쪽만 이래.

이제 50명 꽃다발 증정이 있습니다. 250명 남았습니다. 빨리빨리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야 말도 한 마리 갖다 놨지. 됐네. 자 시간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자

내가 오늘 강조하는 건 여러분들은 천국 간다는 확정이 된 사람이야. 이 이 천국 확정 이 천국 확정을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누가 방해한다고 해서 우리는 흔들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흔들리면 흔들릴수록 더 강해져야지? 그래서 전혀 신인이 어느 날 안 보여도 신경 쓸 일이 없어. 그래서 내가 보일 때가 고마운 때야. 내가 만약에 비행접시 타고 여기 안 와 봐. 차원 이동해가 여기 안 와 봐. 어떻게 되겠어? 그럼 여러분들이 보고 싶겠지. 그러니까 지금은 옆에 있지. 오늘 하루만 있어도 천 년을 같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믿을 수 있는 거는 광신이 아니라 확신이에요. 그리고 확정이야. 여러분들은 천국 확정. 그러니까 뭐 확정이야. 천국 시민의 확정.

그래서 내가 신인이 어디에 있다. 기 죽을 이유가 없어. 그것은 일보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야. 그래서 나는 지금 대통령 나가는 것보다 더 큰 걸 준비하고 있어. 왜 당신 그 허경영이는 대통령 안 나오냐? 아 그래 그 음식점에서 후보가 있는데 세상에 그 여야 정당에 그래도 그 여당의 후보가 있는데 식당에서 막 내 이야기를 그 사람이 앉아 있으니까 내 이야기가 나온 거야. 아이고 난 이번에 허경영이 그 사람 뭐 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안 나와. 그러니까 한 사람이 나중에 어머 그 사람 뭐 선거법에 걸려 가지고 이번에 못 나온다고 그런대. 그래? 왜 그 사람만 걸려? 이러면서 전부 그래서 그 사람이 딱 이러면서 그 사람이 거기 있는 사람들을 보고 즈그끼리 이야기했대. 허경영이 나오면 100%네. 즈그가 그랬대. 허경영이가 만약에 여야에 어디 후보로 나왔다면 100%라는 소리야.

나중에는 허경영이가 국가혁명당으로 나와도 100%가 될 때가 와. 그러면 이게 뭐여? 손이 여기 있으면 되겠나? 뒤로 좀 빠져줘야 돼. 실컷 나가라 그래. 그래 놓고 나가는 놈을 뒤통수에서. 그럴 수 있지? 단수가 천국 단수는 지상의 단수와 다르다. 그러니까 항상 하늘궁에 와서 내가 있으면 정말 다행이구나. 아이고 오늘 행운이구나. 오늘 천 년 살았네 또. 이래야 돼. 그런데 어머 신인님이 어디 갔어요? 신인님이 핸드폰에는 있어요. 이러면은 내가 없는 거야. 그럴 때는 없었지 여태까지. 그럴 때가 올 수도 있다는 걸 내가 여러분한테 예고해 주는 거야.

신인은 어디 가나 영웅이 돼 가지고 어데 뭐 감옥에 들어가도 얼마나 대우를 받는지 몰라. 뭐 그냥 내 이름을 막 연호하고 있어 전부 허경영. 그 그 정도 인기는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어디나 가나 내 팬들이 있어. 내 지지자들이 있고. 그러니까 뭐 어디 가나 뭐 신인은 여기서나 저기서나 마찬가지인데 신인을 하늘궁에서는 지금 독점하고 있지? 그러니 조금 출장도 갔다 와야 되겠지? 같은 값이면 안 가는 게 좋다고? 아 그러면 내가 나중에 큰 일을 하는데 좀 지장이 있을 수도 있어. 근데 우리는 그 판단을 백궁천국의 대천사들한테 맡겨야 돼.

걔들이 컴퓨터로 아 이번에는 어떤 사람이 붙는 게 미래에 우리 신인님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겠다 하면 그 사람이 돼. 나중에 보면 이게 징검다리야. 다 미리 허경영은 뭐 돼 있다? 확정된 지도자다. 확정. 단 시기가 언제냐가 문제야. 확정돼 있고 확신할 수가 있는 자다. 왜? 신인이니까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주인이니까 내가 쓰고 싶을 때 쓰는 거야. 그러나 아버지가 자식하고 자식한테 신뢰를 얻기 위해서 때에 따라서는 아버지가 뭘 해야 돼. 알았지? 아버지한테 그렇게 시시콜콜 대들던 아들이 아버지가 사기로 몰려서 감옥에 있으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가족을 먹이시느라고 얼마나 여기저기 사기꾼들한테 당하고 고생했는지 나중에 알게 돼.

아버지가 사업하는데 빚 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집을 찾아와. 막 즈그 엄마 멱살을 잡고 난리야.
그걸 보고. 아 우리 아버지가 사업하면서 빚을 많이 얻었구나. 아버지가 얼마나 걱정을 많이 했을까? 저래 감옥을 아버지가 가셨네. 그다음부터 그 아들이 사람이 될 수도 있어. 그런 아들이 있을 수 있지? 아 우리 아버지가 감옥 간 건 다 나 때문이야. 이런 생각해야 되겠지? 그러면서 더 착한 사람으로 돼 가지고 더 열심히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 같이 안 되게 아버지도 구해 내고 집안도 살려야 되겠다. 이런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아이고 우리 아버지 꼴 좋다. 까불어 쌌더니 들어가셨구먼. 이러면 되겠나? 그 아들은 성공 못 하는 아들이야.

아버지가 그렇게 됐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 알았지? 우리 아버지가 어떤 목표를 위해서 우리 가족을 이끌어가느라고 고생이 많으셨구나.
그리고 아버지가 저렇게 사기로 연루돼서 감옥도 가시는구나. 아유 정말 내가 효자가 돼야 될 텐데 이게 사람이야. 신인이 여러 얽혀 가지고 어떤 사람이 모함을 해서 가고 오고 가더라도 거기에 여러분은 연연하면 안 돼요. 여러분은 확정이 돼 있는 자들이야. 또 신인한테서 확신을 얻었지? 신인한테 확신을 얻었죠? 저기 신인한테 신인이 천년보야 천년보. 여러분한테 나는 영원한 보물이란 말이야 신인이.

그래서 오늘부터는 좀 더 사람들한테 선전도 많이 하고 더 강하게 나가야 됩니다. 어제는 두 명 만났으면 오늘은 여태까지 남편 하나 설득을 못 했는데 오늘은 남편을 케오 시킬 수가 있어. 요 정신을 가지고 나가면. 그러니까 옛날에는 남편한테 끌려다니다가 이제는 남편을 탁 끌고 가야 되는 거야. 또 아내가 말을 안 듣는다. 그러면 남편이 아내를 탁 리더 할 수가 있는 때가 왔어요.
오늘 내가 비밀을 알려 줬지? 그 비밀이 뭐여? 확정을 확신한다.

나는 나는 바울이 그렇게 도망을 다녀도 나는 로마 시민이니까 유대놈들한테 나는 재판을 안 받는다. 이렇게 나왔어 안 나왔어? 난 로마에 가서 황제 앞에서 재판을 받아.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뭐라 싸도 코도 뻥긋 안 해.
자부심이 프라이버시가 있어야 돼. 여러분은 백궁천국에 가서 레벨을 가지고 뭘 하든 할 사람이지. 지상의 여기에 크게 지배되고 좌충우돌 할 이유가 없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끝으로 뭐 내가 이제 끝내야 되겠다.

여러분들은 진공묘유가 있죠?

진공묘유(眞空妙有)

이거는 그야말로 진공이야. 여기에 뭐여? 태아가 누워 있지. 이 진공이라야 임신이 돼. 여기 애가 하나 있는데 임신이 되나? 돼요 안 돼요? 여기 애가 있는데 임신이 되나? 얘는 왜 손을 안 모아? 손을 이렇게 모으고 앉아 있어요. 합장을 하고 앉아 있어야지. 이렇게 애가 여기 누워 있다 자궁에. 그러면 여기는 진공에 뭐가 들어갔을까? 먼지도 아니야. 눈에도 안 보여.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이는 게 기어 들어가.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진공에 티끌도 아니야. 그거보다 더 적은 게 기어 들어갔어. 들어갔는데 뭐가 배가 불러와. 아 참 나. 이게 진공묘유야. 진공묘유가 뭔지 알아놔요. 완전한 진공이야 여기는. 그런데 묘한 놈이 있네. 묘한 놈이 있어요. 그게 인간이야.

도저히 귀신이 곡할 정도로 작아. 그게 여기 나타나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그게 사람이 돼 가지고 5만 가지를 다 쳐다보고 감상을 하고. 이런 게 나오는 게 진공묘유야. 우리가 내가 뭐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지금 텅 빈 거죠? 아직 벼슬 뭐 대통령이고 뭐고 없지? 없는데 이미 신인은 다 가지고 있어. 왜? 이 이 능력의 주인이야. 진공묘유를 할 줄 아는 신인이 있다. 창조야.

창조(創造)

이게 창조라는 거야. 이 창조를 하는 진공묘유를 여러분한테 줬어 안 줬어? 이 이것을 가정 주부들이 여자들이 가지고 있어. 진공묘유를 가지고 있는데 들어갔다 하면 눈에도 안 보이는 놈이 사람이 돼서 열 달 만에 기어 나와요. 신기하죠?

그러니까 신인은 이 지금 신인이 움직이고 있는 이 자체가 진공묘유야. 신인은 아무 벼슬이 없는 것 같지? 이게 이 공간을 내가 가지고 있어. 내가 여성들에게 이 권한을 줘서 권한을 줬는데 여성들에게 이걸 줘 가지고 진공묘유의 비밀을 여성들 몸에 집어넣어 놔 가지고 인류가 이렇게 율회를 하게 해 놨잖아? 그런데 이 우리가 있는 이 자체도 이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인간은 자궁 속에 있는 어린아이보다 작아. 미물 그 조그마한 첫 번째 완전 세포 그거보다 작다니까. 지구 사이즈의 인간 사이즈 한번 비교해 봐.

저 비행기 은하계에서 지구를 내다보면 지구는 보이는데 그 우리가 보일까? 우리는 자궁에 들은 그 최초에 임신한 그 정자 난자보다 작단 말이야. 그게 여기 붙어 있는 거야 우리가. 이것도 진공에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진공묘유. 그러면 하물며 여기 있는 세균은 또 우리한테 붙어 있는 세균은 또 얼마나 작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런 진공 속에 진공묘유가 있고 또 그 진공묘유 속에 또 진공이 있어요. 그것도 그 속에 또 진공이 있는 거야. 이게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세계야. 그거를 만들어 내고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이 비밀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말도 없이 기니까 여러분들은 체험자들이야. 진공묘유에 체험자들. 물론 애 안 낳은 사람도 있겠지만은. 신비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내가 우리가 이 안을 비운다 해서 비워 있어야 채우잖아? 그래서 뒤로 물러나는 건 비우는 거야. 시시껄떡한 권력을 잡고 있질 않아.
큰 권력을 잡을 자는. 딱 빈손 들고 이렇게 있다가 빵 나오면은 그냥 날아가는 거야 전부. 그래서 내가 움직이는 거의 모든 결정권은 어디 있다? 걔들은 내보다 어마무시한 컴퓨터를 가지고 있어요. 그 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다 쳐다보고 있어. 어머 저 신인님이 몇 년 후에는 이렇게 되겠다. 이렇게 해야 되겠다. 요 결과가 요렇게 나오겠다. 그게 쓰리쿠션 당구공이 이렇게 있잖아? 이놈을 딱 때렸는데 이놈이 이놈을 가서 때리네. 그거 어떻게 알아 그게?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가 빌어 먹다가 죽어도 괜찮아.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인데 아니 우연히 길에서 장사하는 남자를 하나 만나. 그것도 거지같이 생겼어. 그렇게 좀 못생겼다 이 말이지. 웃자고 하는 소리지. 그 만나서 진공에 뭐가 하나 들어갔어. 손자하고 다 모이니까 100명이야. 그중에 미국 대학 교수가 열 몇 명이 되고 미국의 판사가 열 명 정도 되고 그 여자가 어떻게 하다하다가 남자를 여기서 만나 가지고 시장에서 남자 하나 거지 같은 남자만 둘이서 이렇게 있다가 이민을 가 버린 거야. 그래 미국 가서 그 할머니가 쓰레기 줍고 이러다가 그 자식들이 공부를 잘해 가지고 전부 뭐 의사 판사 뭐 그냥 대단하지? 그래 100명이 다 모였는데 그 할머니가 빙그이 웃고 앉아 있는 사진을 봐 봐. 그게 진공묘유야.

그 할머니의 자궁에 어떤 남자가 하나 와서 뭐를 집어넣었는데 이게 그냥 100명을 데리고 한국의 재벌이 부럽지가 않아. 진짜야. 그래 그 할머니가 옛날 생각을 다 해 보는 거야. 야 내가 이렇게 잘생긴 똑똑한 자식들이 손자 증손자가 이렇게 가득 있는데 내가 100살까지 살아 가지고 내가 옛날에 그거 그렇게 못생겼는데 나한테 이렇게 많은 자식을 주다니 이게 도대체 이게 무슨 횡재야 이게? 할머니는 그거 신기스러운 거야. 신비로운 거야. 아 저것들이 가더니 두 놈이 여덟 놈 놓고 여덟 놈이 뭐 10명 10명이 80명 아 100명 와 이게 이렇게 불어나는구나. 몰랐던 거지 할머니는 그런 생각한 적이 없어.

그런 사람도 있어요. 학교도 다닌 적도 없는 할머니가 그 미국 가서 세상에 영감하고 가 가지고 그냥 밑바닥에서 장사를 해 가지고 돈을 벌어 가지고 자식들 다 대학 보내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 한 100명 되니까 그 할머니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을 기부를 했어. 자식들이 돈을 잘 버니까. 그래 가지고 그게 신문에 나오고 방송을 타고 그런 거야. 아무것도 안 한 충청도 한쪽 구석에 바닷가에 있던 할머니 하나가 아주머니 하나가 세상에 미국으로 흘러가 가지고 그 후손이 한 100명 되고 한국 사람은 거기만 가면 벼슬을 해. 다 똑똑해 가지고 다 한국 애들은 2세들이 전부 공부를 잘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온다. 시시하게 시원찮은 거 채워 놔면 임신이 안 돼. 여기 혹이 있거나 하면 임신 되나? 뭐 아예 가지를 생각하지 마. 그저 마음을 텅 비워. 비우면 어마어마한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야. 나는 시간 때문에 그만하겠습니다. 재밌죠? 오늘은 내가 무슨 일이 있을 때를 대비하라. 여러분들은 강력한 확정자다. 확신을 가져라 요겁니다. 이 내 강의는 메시지야. 왜? 어떤 위험에 대비해야 돼. 나는 지금 역사적으로 발돋움하고 진사 성인출이니까 내가 나타나길 바라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 반대로 나타나. 반대로 나타날 수가 있어.

남들은 막 저렇게 올라가는데 나는 거기를 안 가고 내려와 거꾸로. 이러면서 동정표를 사면서 내가 몇 년 후에 확 달라진 사람이 되는 거야. 반드시 올라간 거는 내려간다. 그게 영어로 뭐여?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잊어버리지 말아.

What goes up must come down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올라간 사람들은 내려오게 되고, 반드시 what 내려간 자는 반드시 올라간다. 그러니까 요거를 반대로 하면 되지?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올라간 놈은 기어 내려오게 돼 있어. 이번에 뭐 한 내려온 사람 있지?

근데 내려간 놈은 반드시 또 올라갈 수밖에 없어. 근데 내려가는 기술이 없어 사람들이. 내려가면서 비관하고 욕하고 그냥 두고 보자고 이러면 내려가는 게 아니야. 내려갈 때는 작전상 내려가 줘야 돼 마음을. 알았지? 내가 뭐라고 그랬어? 수입 소속이 뭐라고 그랬어? 남을 위해서 내가 내려갈 때 월급을 주는 거야. 내가 남한테 군림하면 월급 주나? 안 줘. 남을 위해서 내 몸을 낮추고 봉사를 하면 그 사람이 나한테 페이를 줘. 그게 소득이라는 거야 소득. 그런데 남을 욕을 해 가면서 남을 이기겠다고 싸우면서 얻는 게 불로소득이야. 그건 상당히 불안하면서 얻는 거야.

그래서 그걸 다른 말로 불안소득이라고 그래. 불로소득은 불안소득 불안. 무슨 말인지 알죠? 불안하면서 얻은 소득이야. 불안소득은 사람을 잡아 먹어. 그래서 불로소득이나 불안소득은 우리가 좋게 보면 안 돼. 우리가 왜 불안소득을 받아야 돼? 국가에서 우리가 한 만큼 줘야 되는 거야 페이를. 여러분들은 그만큼 공로가 있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야. 그러니까 국민이 주주야. 주주한테 배당금이 왜 없어? 자 나는 끝입니다. 재밌죠?

그 퀴즈 하나 내서 레벨 줍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퀴즈 많이 해 가지고 . 서울에서 땅값이 제일 싼 동네는?

일원동입니다.

아니 사회자님한테 당해 버렸어. 일원동입니다. 거기는 일원밖에 인상이 안 돼. 그땅값은 언제나 일원이야. 여러분이 맞쳤지? 레벨 100만무 들어가라. 나는 아무도 모를 줄 알았어. 근데 우리 사회자님이 일원동에 사나 봐. 신이 내가 차에서 내리는 거? 신내림 내 100만무 들어가라. 신이 차에서 내리는 거. 신내림. 아 이거 하면 너무 레벨만 많이 들어가겠다. 오늘 두 개만 하고 끝내야 되겠다.

나는 끝내야 돼. 왜냐면 레벨 지금 200만무 줬는데 번번이 당하는구먼. 서울에서 땅값 제일 싼 데는 일원동이니까. 내가 내는 거는 또 재미가 있어요.

네 네 그렇습니다. 자 이제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 팀 올려 주세요.

이거 보낼 때는 소리가 좀 작아야 돼. 사람들이 전화로 해서 듣고 하고.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라.

1.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Spiritual Liberation

Greetings to all supporters,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who cherish the Holy-Man. Last May 4th, the Holy-Man liberated ten million souls, victims of all wars and accidents suffered by the Korean people, sending them to White Heaven. This was a historical act of profound significance, embodying the principles of a true sage’s advent and the harmonious resolution of grievances. Today, we commence the 1492nd Saturday lecture, led by our great and eternal teacher, Huh-Management, the Holy-Man.

  1. The Economic Imperative of Universal Basic Income
    We often observe that as people age in our society, their opportunities for work diminish. Many talented individuals, even after reaching their sixties, face financial hardship. Only about 5% of the population possesses assets, including a home and retirement savings, totaling around 500 million won. Even for these individuals, such funds are quickly depleted, lasting only a few years. This highlights the urgent need for a universal basic income.

I have consistently advocated for providing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If the nation cannot afford this, we must drastically reduce government expenditures. This includes consolidating numerous government ministries, perhaps reducing them to five or six. Such a measure would not necessarily reduce the number of civil servants, but rather streamline the fixed budgets allocated to various departments, which often lead to immense waste. Our current bureaucratic structure, mirroring that of a large nation like the United States despite our smaller size, is an egregious example of inefficiency. We must reform our constitution to allow for a more streamlined government, perhaps with only ten ministries, to ensure that national resources are directed towards the welfare of the people.

  1. Analyzing the Income and Expenditure Curve of Life

Consider the typical human life cycle as depicted by an income and expenditure curve, resembling a straw hat. The income curve begins to rise around the late twenties or early thirties, peaks, and then declines sharply around 60 to 65, coinciding with retirement. Conversely, the expenditure curve is high in early life, as individuals are supported by their parents. During peak earning years, there is a surplus, representing potential savings. However, after retirement, the expenditure curve often surpasses the income curve, leading to financial strain. This gap, particularly in later life, underscores the necessity of a universal basic income.

Many individuals, even those who held good jobs and earned substantial incomes, find themselves struggling in retirement. They may have saved 500 million won, only to see it disappear within a few years. This reality drives my proposal for a universal basic income, which would provide a safety net throughout life, especially during periods of low income or unemployment. This policy is not merely an economic measure but a fundamental safeguard for human dignity.

  1. The Misguided Accusations and the Holy-Man’s Integrity
    I pay 10 billion won in taxes annually, an extraordinary amount for an individual. Yet, I have been subjected to baseless accusations of embezzlement. When I ran for president, I borrowed 30 to 35 billion won at a monthly interest rate of 4.6% from my own corporation, which I solely own. These funds were used to acquire properties and finance my presidential campaigns. Not a single penny was embezzled.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a constitutional body, confirmed that using funds from one’s own corporation for campaign expenses is legal and does not violate political funding laws.

Despite this, I was investigated by the Yangju Police Station, which initially found no wrongdoing, while the Bukbu Police Station accused me of embezzling hundreds of billions of won. This led to my unjust imprisonment for 18 months. Such actions are a travesty of justice. I have dedicated my life to public service, starting at the age of 22 with free meal programs, distributing Buddhist scriptures and Christian Bibles, and serving as a rehabilitation commissioner for the Ministry of Justice. To accuse someone who has spent their youth in selfless service of embezzlement is outrageous.

My finances are meticulously managed by a former high-ranking official from the National Tax Service, ensuring complete transparency and legality. I do not handle money or credit cards myself; my accounting team manages all transactions. I have no personal expenses, as my needs are simple, consuming only spring water. My clothes are often gifts. Therefore, the notion that I would embezzle funds is absurd. These accusations are politically motivated attempts to hinder my presidential aspirations.

  1. The Holy-Man’s Vision for National Transformation
    My vision for national transformation includes drastically reducing the number of government ministries by half. This would curb wasteful spending and allow for the implementation of policies like the universal basic income. Civil servants, who are meant to serve the public, seem to have lost sight of this purpose, prioritizing bureaucratic expansion over citizen welfare.

Imagine a household where two children and two parents each receive 1.5 million won in universal basic income, totaling 6 million won. If the grandparents are also alive and receive 700,000 won each in elderly benefits, that’s an additional 1.4 million won. This could bring a family’s monthly income from the state to nearly 10 million won. This would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n families, especially for elderly care, which often leads to debt.

Such a system would ensure that citizens, who contribute to the economy through consumption and economic activity, receive their rightful share of national wealth. Currently, politicians and bureaucrats appropriate these funds, diverting them from the public. My proposals are not mere political rhetoric; they are the result of decades of research into the economic realities faced by ordinary people. I share these insights to inspire politicians to adopt policies that genuinely benefit the nation.

  1. The Holy-Man’s Enduring Influence and Unwavering Path
    My path has been one of consistent advocacy for the people. Even when I am prevented from running for office, my ideas continue to influence the political landscape. Politicians often adopt my proposals, albeit sometimes without attribution. This is a testament to the validity and necessity of my policies.

I have faced numerous attempts to discredit me, including false accusations regarding my meetings with former U.S. Presidents George W. Bush and Donald Trump. Despite photographic and testimonial evidence, these encounters were dismissed as fabrications by the courts, leading to my disqualification from presidential elections for ten years. Such injustices are designed to impede my mission, but they ultimately serve to strengthen my resolve and elevate my public image.

My journey mirrors that of historical figures who faced adversity before achieving their ultimate purpose. Just as David was a fugitive before becoming king, I embrace these challenges as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These trials are not setbacks but strategic maneuvers orchestrated by White Heaven to prepare me for a greater role.

  1. The True Meaning of Income and the Perils of Unearned Wealth
    Let us clarify the true meaning of “income.” Income is the material reward given in gratitude for serving one’s neighbor, for assisting them in their work. It is the compensation for effort and contribution. Conversely, “unearned income” (불로소득) is wealth acquired without labor or effort. While legally recognized, unearned income can be detrimental, leading to moral decay and instability. It is often associated with speculative ventures that can result in imprisonment.

The universal basic income, however, is not unearned income. It is a rightful entitlement for citizens who contribute to the nation’s economy through their very existence, consumption, and participation in economic activities. By purchasing goods and services, citizens enable businesses to thrive and pay taxes, thereby generating national wealth. Therefore, the state has a responsibility to redistribute a portion of this wealth back to the people.

  1. The Power of Conviction and the Certainty of White Heaven
    My followers possess a unique conviction: the certainty of White Heaven. Unlike traditional religions, which often instill doubt and psychological pressure regarding salvation, my teachings offer an unwavering assurance of entry into White Heaven. This certainty is not blind faith but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divine plan.

This conviction empowers individuals to live without fear or anxiety, knowing that their ultimate destination is secure. It allows them to focus on living a purposeful life, free from the burdens of religious guilt or uncertainty. This is the true meaning of “확정된 것의 확신” (conviction in what is confirmed).

  1. The Principle of “Emptying to Fill” and Divine Strategy
    The concept of “emptying to fill” (진공묘유) is central to my philosophy. Just as a vacuum allows for creation, a period of withdrawal or apparent setback is often a prelude to greater power and influence. My temporary absence from the political forefront is not a defeat but a strategic retreat, allowing for a more impactful return.

White Heaven orchestrates these events, using advanced simulations to determine the optimal timing and circumstances for my actions. These are not random occurrences but carefully planned steps in a grand design. Just as a seed must be buried before it can sprout, I embrace these periods of apparent obscurity, knowing that they are essential for future growth and transformation.

  1. The Eternal Value of the Holy-Man’s Presence
    To be in the presence of the Holy-Man is to experience an extraordinary elevation of one’s spiritual energy. My presence emanates an immense positive energy, akin to the primordial sun of the universe. This energy imbues those around me with vitality and joy, making every moment feel like an eternity of happiness.

Even a single day spent with the Holy-Man is equivalent to a thousand years of ordinary existence. This is not a mere metaphor but a profound spiritual reality. It signifies the immense value and transformative power of connecting with the divine. Therefore, my followers should never despair, even in my physical absence, for the spiritual connection remains, ensuring their journey to White Heaven.

  1. The Inevitable Cycle of Rise and Fall
    Remember the timeless principle: “What goes up must come down, and what goes down must come up.” This applies not only to individuals but also to nations and ideologies. Those who ascend to power often face an inevitable decline, while those who experience setbacks are destined for a resurgence.

The key lies in how one navigates these cycles. A graceful descent, undertaken with strategic intent rather than bitterness, can pave the way for a powerful return. My current path, which may appear to be a retreat, is in fact a calculated move to prepare for a future where my vision for humanity will be fully realized. This is the divine strategy of White Heaven, ensuring that ultimately, justice and truth will prevail.

1. 해원상생의 역사적 의의와 국가적 책임

지난 5월 4일, 허경영 신인님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겪었던 모든 전쟁과 사고로 인해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을 백궁 천국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는 과거의 원한을 풀고 서로가 돕고 살며 함께 번영함을 이룬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1. 노년 빈곤과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연성
    대한민국 사회는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노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은퇴 후 약 5%만이 5억 원가량의 자산을 보유하지만, 이마저도 몇 년 안에 소진되어 많은 이들이 노후 빈곤에 시달립니다. 이러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 신인님은 18세부터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위해 불필요한 정부 부처를 대폭 축소하여 예산을 확보해야 하며, 이는 국가 예산 낭비를 막고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2. 소득과 지출 곡선 분석: 생애 주기별 경제 불균형
    인간의 생애 소득과 지출 곡선은 마치 모자 형태와 같습니다. 20대 후반부터 소득이 발생하여 60대 중반에 정점에 달한 후 급격히 감소하는 반면, 지출은 생애 전반에 걸쳐 꾸준히 발생합니다. 특히 은퇴 후 소득이 없는 시기에는 저축만으로는 지출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러한 생애 주기별 경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이 절실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젊은 세대가 부모에게 의존하는 기간을 줄이고, 노년층이 빈곤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3. 허경영 신인님의 정치적 탄압과 사법 불의
    허경영 신인님은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 미국 부시 대통령 및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등 여러 사실이 법원에서 거짓으로 판결되어 억울하게 수감되거나 선거 출마가 제한되는 등 정치적 탄압을 받았습니다. 신인님은 1년에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22세부터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등 사회 봉사에 헌신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는 등 부당한 대우를 겪었으며, 이는 사법 시스템의 불합리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4. 소득의 본질과 불로소득의 위험성
    소득은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었을 때 그에 대한 감사로 받는 물질적 대가입니다. 반면, 불로소득은 노력 없이 얻는 소득으로, 이는 사람을 타락시키고 사회적 불안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소비함으로써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입니다. 따라서 이는 불로소득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소득으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5. 역경을 통한 성장: 백궁의 섭리
    허경영 신인님은 자신이 겪는 모든 역경과 고난이 백궁의 대천사들이 계획한 섭리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신인님이 미래에 더욱 강력하게 등장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며, 대중의 동정심을 얻고 지지율을 높이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마치 다윗이 굴 속에 숨어 도망자 신세였지만 결국 왕이 된 것처럼, 신인님의 일보 후퇴는 더 큰 전진을 위한 발판입니다.

  6. 정신 건강과 기(氣)의 중요성
    분노는 기(氣)를 상하게 하고, 기가 상하면 정신에 손상이 와서 혼란과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인님은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분노하기보다는, 백궁의 큰 그림 속에서 진행되는 일임을 이해하고 담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7. 음양의 조화와 생명의 원리
    한의학에서는 양기가 강한 사람은 천년을 살고, 음기가 너무 강하면 상처를 받아 죽는다고 말합니다. 소나무는 음기가 강하지만, 재벌과 같은 양기가 강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이롭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우주의 본신이자 본태양으로서 어마어마한 양기를 발산하며, 신인님 곁에 있는 사람들은 이 양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인님과 함께하는 하루는 일반인의 천년과 같은 가치를 지닙니다.

  8. 천국 확정과 확신: 흔들림 없는 믿음
    허경영 신인님을 따르는 이들은 천국 시민권이 확정된 자들입니다. 이는 단순한 확신을 넘어선 확정된 사실이며, 어떠한 외부의 방해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기존 종교들이 천국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자들이 혼란을 겪는 것과 달리, 신인님의 가르침은 천국에 대한 명확한 확정을 제시합니다.

  9. 진공묘유(眞空妙有)의 창조 원리
    진공묘유는 아무것도 없는 완전한 진공 상태에서 묘한 존재가 나타나는 창조의 원리를 의미합니다. 여성의 자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명이 열 달 만에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그 예시입니다. 이는 신인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움직이는 능력의 주인임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신인님은 스스로를 비우고 물러나는 것을 통해 더 큰 권능을 발휘하며, 이는 진공묘유의 원리와 일맥상통합니다.

  10. 소득과 불안 소득: 진정한 가치의 추구
    소득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한 대가로 얻는 정당한 보상입니다. 반면, 불로소득은 노력 없이 얻는 불안정한 소득이며, 이는 사람을 해칠 수 있습니다. 국민은 국가의 주주로서 국가 경제에 기여한 만큼 정당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공로에 대한 합당한 대가이며, 불안정한 불로소득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억울한 영혼들을 위한 해원 상생과 스승의 날 기념식

지난 5월 4일, 신인님께서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겪은 모든 전쟁과 사고로 죽은 억울한 영혼 천만 명을 백궁 천국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는 진사 성인출, 진인 성인출, 그리고 해원 상생을 이룬 역사적인 일입니다. 오늘도 위대하고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92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꽃이네 팀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의 박순화 대천사가 스승의 날 기념으로 난 화분을 이유석 대천사를 통해 대신 올렸습니다. 이어서 김포시 천사일동을 대표하여 김윤주 대천사가 감사의 하얀 난을 올렸습니다. 용인시의 이미숙 대천사와 이문형 천사 두 분이 함께 스승의 날 기념으로 카네이션이 가득 담긴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끝으로 양산시 천사일동 대표로 총애경 천사가 노란색 난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신인님께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노년 빈곤 문제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나라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할 일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수한 인재들도 60세가 넘으면 고생길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약 5% 정도만이 집과 퇴직금 등 남은 돈이 5억 정도 되지만, 이마저도 노후 대책으로는 부족하여 몇 년 안에 다 소진됩니다. 잘나가던 사람들도 퇴직 후 몇 년 만에 돈을 다 쓰고 어렵게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왜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18세부터 무조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국가가 이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나라 살림을 줄여야 합니다. 불필요한 부처를 대여섯 개 줄여서라도 국민에게 150만 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미국은 작은 땅덩어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처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어마어마한 낭비입니다. 우리나라도 부처를 10개 정도로 줄이고 헌법을 바꿔서라도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수십 년 전부터 연구해 온 정책이며, 여러분을 위한 정책입니다.

수입과 지출 곡선 분석 및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사람의 수입 곡선은 28~30세부터 생기기 시작하여 65세 정도에 퇴직하면서 내려옵니다. 반면 지출 곡선은 죽을 때까지 이어집니다. 수입이 좋을 때 저축을 해야 하지만, 그마저도 노후의 긴 지출 기간을 메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처럼 노년에는 소득이 없어 부모에게 의지하거나 무료 급식을 받는 시기가 옵니다.

저는 이러한 수입과 지출 곡선을 분석하여 18세부터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돈은 부모에게 의지하는 시기부터 죽을 때까지 국민의 삶을 지탱해 줄 것입니다. 현재는 결혼과 취업이 늦어지면서 수입 곡선이 더욱 짧아지고, 부모에게 기대는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국민 배당금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만약 자녀 둘과 부부 둘, 그리고 노인 수당을 받는 부모 둘이 함께 사는 가정이라면, 국가로부터 월 천만 원의 수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가족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자녀들의 요양원비나 병원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국가가 이러한 복지를 제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이 국민이 받아야 할 몫을 가로채고 있습니다. 제가 이러한 강연을 하는 이유는 정치인들이 제 주장을 참고하여 국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박해와 억울함
저는 대통령 출마를 막기 위해 여러 차례 부당한 박해를 받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를 부정당하고, 미국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조차 거짓으로 치부되어 1년 6개월의 징역을 살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부정당하며, 여권 위조 혐의로 10년간 대통령 출마가 금지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양주시에서 굴뚝 하나 없이 1년에 100억 원의 세금을 내는 사람입니다. 종교 단체로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사업자 등록을 하고 세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에 출마할 사람이기에 횡령을 할 이유가 없으며, 모든 회계는 국세청 공무원 출신 회계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 음료수도 마시지 않고 돈을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카드도 경리 회계사가 가지고 있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돈을 만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부당한 상황 속에서도 저는 국민 배당금 정책을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제 공약을 가져다 쓰기를 바라며,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득의 진정한 의미와 불로소득의 위험성
소득의 진정한 의미는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었을 때, 그에 대한 감사로 받는 물질입니다. 회사에 가서 일하는 것도 이웃을 돕는 행위이며, 그 대가가 소득입니다. 반면, 노력 없이 얻는 소득은 불로소득이라고 합니다. 불로소득은 노력이 없다는 의미이며, 이는 좋은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은 불로소득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인간으로서 존재하고, 소비하며, 경제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국가에 봉사하는 행위입니다. 기업이 국민의 소비로 돈을 벌고 국가에 세금을 내면, 국민은 그 세금의 일부를 배당금으로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이 국민이 받아야 할 몫을 가로채고 있습니다.

불로소득은 사람을 타락시키고, 실업자들이나 정년 퇴직자들이 불로소득을 찾아다니다가 감옥에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불로소득은 불안 소득과 같으며,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불안 소득이 아닌, 우리가 한 만큼 국가로부터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이며, 주주에게 배당금이 없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신인의 고난과 백궁의 전략
신인은 때때로 고난을 겪기도 합니다. 제가 감옥에 갔던 것도 백궁의 대천사들이 교통정리를 한 것입니다. 신인이 고난을 겪음으로써 동정표를 얻고 이미지가 상승하며, 나중에 화려하게 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여러 차례 감옥에 갔고, 대법원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형 집행이 되지 않았고, 그 경험을 통해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사형제를 사실상 폐지했습니다. 이처럼 역경은 더 큰 발전을 위한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신인이 어떤 환난을 겪더라도 여러분은 흔들리지 않고 더욱 발전해야 합니다. 제가 없더라도 영상 강연을 통해 가르침을 이어가고, 축복과 명패, 레벨 등은 백궁에서 에너지를 보내줄 것입니다. 제가 박해를 받으면 지지율이 올라가고, 국민들은 저를 더욱 그리워하게 될 것입니다. 백궁의 전략은 지상의 단수와 다르며, 항상 더 큰 그림을 보고 움직입니다.

진공 묘유: 창조의 비밀과 확정된 천국 시민권
진공 묘유는 완전한 진공 속에서 묘한 존재가 나타나는 창조의 비밀을 의미합니다. 여성의 자궁이 진공 묘유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가 들어가 열 달 만에 사람이 되어 나옵니다. 이처럼 신인이 움직이는 모든 과정 자체가 진공 묘유이며,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창조하고 움직이는 능력의 주인입니다.

우리는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자궁 속의 어린아이보다도 작은 존재입니다. 이처럼 진공 속에 진공이 있고, 그 속에 또 진공이 있는 알 수 없는 세계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인은 이러한 진공 묘유의 비밀을 알고 있으며, 여러분은 그 체험자들입니다.

마음을 비우면 어마어마한 신인의 에너지가 들어올 것입니다. 시시한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고, 빈손으로 있다가 큰 권력을 잡을 때 모든 것을 날려버릴 것입니다. 신인의 모든 결정권은 백궁 천국의 대천사들에게 있으며, 그들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최적의 길을 선택합니다.

여러분은 천국 시민의 확정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누가 방해하거나 흔들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신인이 보이지 않더라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일보 후퇴를 통한 이보 전진이며, 더 큰 것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반드시 올라간 것은 내려오고, 내려간 것은 반드시 올라갑니다. 중요한 것은 내려갈 때의 태도입니다. 피 흘리고 욕하며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작전상 내려가야 합니다. 남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봉사할 때 진정한 소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불로소득이나 불안 소득은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이며, 주주에게는 배당금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국 확정을 확신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확신을 가지고 더욱 강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기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보물인 신인을 만났으며, 이는 천국으로 가는 확신이자 확정입니다.

천만 원혼 해원과 역사적 의미

지난 5월 4일, 신인님께서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겪은 모든 전쟁과 사고로 죽은 억울한 원혼 천만 명을 백궁 천국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는 진사 성인출, 진인 성인출, 그리고 해원 상생을 이룬 역사적인 일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위대하신 스승,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92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스승의 날 기념 감사와 헌화
오늘은 꽃이네 팀이 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박순화 대천사가 스승의 날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이유석 대천사가 대신 올리겠습니다. 이어서 김포시 천사일동을 대표해서 김윤주 대천사가 스승의 날을 맞아 신인님께 감사의 하얀 난을 올립니다. 용인시 이미숙 대천사와 이문형 천사 두 분이 함께 스승의 날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카네이션이 가득 담긴 아름다운 꽃바구니입니다. 끝으로 양산시 천사일동 대표로 총애경 천사가 역시 스승의 날 기념으로 노란색 난을 올립니다. 난이 참 노란색이 참 예쁩니다. 이제 신인님께서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우리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노년 빈곤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나라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일이 별로 없습니다. 우수한 인재들이 60이 넘어서 고생길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약 5% 정도가 집을 소유하고 퇴직금 등 남은 돈이 5억 정도 되는데, 그런 사람도 노후 대책이 충분치 않아 몇 년 쓰면 다 소진됩니다. 물론 한 방에 날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5억이 몇 년은 유지된다 해도 나머지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잘나가던 사람이 우리에게 와서 도시락을 먹습니다. 퇴직할 때 5억이 있었는데 몇 년 만에 다 써버렸다는 전화가 옵니다. 노후에 쓰려고 준비했는데 돈이 왜 그리 빨리 없어지는지 의아해합니다. 한 달에 몇 백씩 계산해서 써보면 몇 년 쓸 것 같지만 빨리 없어진다고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왜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하는지 이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무조건 18세부터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자고 했습니다. 국가가 이를 못 주면 나라 살림을 줄여야 합니다. 방만한 살림을 하는 부처를 대여섯 개 줄여서라도 150만 원을 줘야 합니다. 과감한 사람이 나서면 됩니다. 공무원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많다 보면 예산을 고정적으로 낭비하게 됩니다. 미국을 따라간다고 하지만, 미국은 하나의 주도 안 되는 조그만 땅인데 부처는 다 있습니다. 이는 어마어마한 낭비입니다. 아무 필요 없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 부처를 10개만 해도 됩니다. 헌법을 바꿔서라도 말입니다. 이렇게 국가 예산을 줄이고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저는 항상 이런 연구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몇십 년 전부터 여러분을 위한 정책이 전부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수입과 지출 곡선: 국민 배당금의 근거
이것은 사람의 얼굴 머리 모양과 같습니다. 이것은 지출 곡선이고, 이것은 수입 곡선입니다. 소득은 28~30세부터 생기기 시작해서 65세 정도에 내려옵니다. 그 후부터는 허송세월을 보내며 소득이 없는 시기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 처지입니다. 왜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하는지 잘 보십시오. 수입은 몇 살 때부터 생겨서 60세 전후, 65세 정도에 퇴직합니다. 수입이 좋을 때 여기서 남겨야 하는 것이 지출에서 남는 부분입니다. 이것을 남겨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남에게 얻어먹고, 부모에게 얻어먹으며 공짜로 지냅니다. 남자들은 아내에게 얻어먹습니다. 이런 곡선을 제가 알기 때문에 국민 배당금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돈을 한창 벌 때 좀 더 벌어봐야 저축이 되어 이 공간을 메꿀 수 있을까요? 이 공간의 넓이가 어떻습니까? 이것이 100살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때는 부모에게 신세 진다 하더라도, 돈을 한창 벌 때 저축되는 것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저축해서 이 시기를 다 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학 나온 사람, 좋은 직장에 있던 사람이 청소하겠다고 구청에 와서 몇 백 대 일로 경쟁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모래를 지고 뛰어가고, 보통 일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세금 납부와 부당한 수사
신인처럼 1년에 100억 세금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것이 그렇게 배가 아픕니까? 왜 저를 잡아들이려고 합니까? 경찰들이 저에게 훈장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그들의 월급을 주는데, 경찰이 하늘궁을 조사하고 난리입니다. 제가 양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인데, 일개 수사관이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주 가관입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해서 불교 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을 30대 때 전국에 돌렸습니다. 30대 때 전국 교도소,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시켜준 것입니다. 검찰 검사장, 정구영 서울시 검사장이 검찰청 상임위원을 해보라고 해서 했습니다. 저는 교도소만 다녔습니다. 봉사, 농어촌 봉사를 젊을 때 15년 정도 했습니다. 전국 대학생 수십만 명을 데리고 전국 농어촌 봉사를 하며 인생을 보낸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자 내고 빌린 돈이 횡령입니까? 제가 대통령 나가려고 이자 내고 빌린 돈, 제가 만든 법인 주식은 제 개인 돈입니다. 제가 이자를 월 4.6% 냈습니다. 대표이사가 빌려가는 이자가 4.6%입니다. 300억, 350억, 300몇십억을 빌려서 한국 건물들을 사고 대통령 선거에 나갔습니다. 한 푼도 횡령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저를 조사하고 거짓말을 합니까? 제가 무슨 횡령을 했다고 합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제가 선거 자금을 낼 때 그 돈이 어디서 나왔냐고 물었습니다. 주식회사 하늘, 제가 가지고 있는 개인 주주, 제 혼자 법인에서 사용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괜찮다고 했습니다.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빌려서 하면 걸립니다. 돈 나온 출처가 없으면 중앙선관위가 고발해 버립니다. 정치자금법에 걸립니다. 그런데 정치자금법에 대해 중앙선관위에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라고 물었을 때, “당신이 당신 개인 법인에서 빌린 돈을 당신이 어디에 쓰든 그것은 당신의 권한입니다. 정치자금법에 걸리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헌법 기관입니다. 그렇게 해서 돈을 썼는데, 양주 경찰서에서는 무혐의, 북부 경찰서에서는 300억 몇십억을 횡령했다고 해서 저를 잡아들이려고 애를 씁니다. 기가 막힙니다.

신인은 누구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부처는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배가 불러 터진 것 같습니다. 국민 배당금 한 사람당 150만 원씩 18세부터 줘야 국민이 사는데, 저들은 부처만 늘리고 열심히 세금 벌어서 갖다 내는 사람을 잡아넣으려고 합니다. 양주시에서 굴뚝 하나 없이 이 건물에서 세금 1년에 100억 내는 것이 쉽습니까? 아무도 안 내도 됩니다. 저는 종교 단체니까 안 내도 되는데, 사업자 내서 1년에 100억을 갖다 바칩니다. 적은 돈입니까? 그런데 제가 횡령을 했다고 합니까? 저는 대통령에 나갈 사람이라 횡령을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국세청에서 오래 공무원 생활을 하신 분이 하늘궁 회계를 담당합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이 회계를 해서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집도 사고 땅도 사고 하는데, 제 마음대로 땅을 사고 싶다고 돈이 어디서 나와서 이러는데, 합법적으로 하지 않으면 돈의 출처가 정확하지 않으면 부동산을 못 삽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짓입니까? 한 푼도 횡령 안 하고 한 푼도 잘못 쓴 것이 없는데, 제 마음대로 쓴 것도 없습니다. 회계사들이 다 하는 것입니다. 대기업 회장이 장부 정리합니까? 밑에 경리 직원이 있습니다. 신인이 그런 것을 합니까? 이상 없다고 하니까 쓰는 것입니다. 제가 술을 마십니까, 담배를 피웁니까, 커피를 마십니까, 음료수를 마십니까? 저는 강춘수밖에 안 마십니다. 저는 돈 쓸 일이 없습니다. 카드도 없습니다. 카드는 경리 회계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만지지도 않습니다. 제가 카드를 들고 뭘 살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화장품부터 시작해서 옷, 속옷까지 제가 사는 일이 없습니다. 얻어서 삽니다. 양복도 누가 주는 것을 입습니다. 제가 양복 맞추러 못 가니까 기성복을 사다 줍니다. 제가 다 얻어 입었습니다. 저는 돈을 쓸 일이 없습니다. 1년 12달 말입니다.

미래 사회와 숙박 시설 확충
여러분들이 앞으로 여기 식당이 있어야 밥을 먹을 것 아닙니까? 식당을 주고 몇십억을 주고, 또 호텔이 있어야 하니까 호텔을 지금 20개 샀습니다. 이제 호텔 80개 정도 남았습니다. 저 장흥에 있는 것을 다 사야 합니다. 다 살 것입니다. 호텔은 왜 많이 필요하냐 하면, 해외에서 앞으로 무진장 몰려올 것입니다. 국내에서 와도 자고 가야 합니다. 앞으로는 독신이 많아서 집에 안 가도 됩니다. 그냥 숙소를 만들어 놓으면 다 거기서 자고 밥 먹고 잘 때는 다 자빠져서 잡니다. 이상하게 자빠져서 잔다면 기분이 좋습니다. 잔다고 하면 잠이 안 옵니다. 자빠져서 자야 잠이 잘 옵니다. 잠이 세게 올 때는 어떻게 누웠는지도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자빠져서 자버립니다. 그것이 진짜 잠 잘 자는 것입니다. 흉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다가 넘어지면서 자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잠자는 것이 무슨 죽으러 가는 것처럼 준비해서 관에 들어가는 것처럼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잠이 잘 옵니다. 그냥 일하다가 비식 자빠져 버리면 자버리는 것입니다. 일어나 보면 아침입니다. 이불도 안 덮고 자고 앉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잠이 깊이 옵니다. 저는 자다가 또 호출이 올라가고 또 그러니까 그냥 갔다 오면 깊이 잠이 들어버립니다. 여러분 같이 계속 자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은 자다가 또 호출이 올라갑니다. 신인이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밑에 대천사들이 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움직입니다. 항상 혼자 있어야 하고, 호출하면 갔다가 또 와야 합니다. 그때는 그냥 자빠져 버립니다. 그냥 자빠져 자는 것입니다.

수입과 소비 곡선: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재강조
이것이 우리 수입 곡선과 소비 곡선입니다. 이것이 무엇 같이 생겼습니까? 모자 같이 생겼습니다. 밀짚모자, 나폴레옹 모자 같이 생겼습니다. 이 나폴레옹 모자처럼 생긴 이것이 우리의 수입 곡선이고, 이것은 소비 곡선입니다. 모든 인간이 비슷합니다. 나이가 들어 100살 다 되어가면 자기가 소비가 없어집니다. 지출도 없어집니다. 한 살 때는 소비가 별로 없습니다. 밑바닥에서 올라갑니다. 이것이 지출 곡선이고, 이것은 수입 곡선입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나이 정도부터 150만 원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때부터 부모에게 많이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또 죽을 때까지 100살까지 이 공백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을 150만 원씩 주겠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신인은 여러분 같이 평범한 머리가 아니고 머리가 특이합니다. 그래서 이런 곡선을 어려서부터 만들어 놓고 연구를 해서 공약을 만든 것입니다. 이때를 우리는 무섭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돈 벌 때만 생각하는데, 여기서도 실업자가 있습니다. 이 지출이, 소비가 있는 이 곡선이 국민들의 소비 곡선이지만, 이 수입 곡선에도 실업자가 있습니다. 그것도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런 것을 연구해서 국민 배당금을 내놓은 것입니다. 언젠가는 이것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때가 지옥입니다. 지금 제 무료 급식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여기는 부모 급식 시절이니까 무료 급식이 아니고 부모에게 급식을 얻어먹고 삽니다. 부모 급식 기간이 아니고 여기는 무료 급식입니다. 여기는 자기 자리 급식 기간입니다. 자기가 벌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사회와 국민 배당금의 효과
우리는 18세부터 28세 사이에 10년 동안 결혼을 늦게 하고 취업을 늦게 하니까 이 수입 곡선이 만 원 정도가 비어버렸습니다. 만 원까지 돈 수입 없이 부모에게 기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돈 버는 것은 기껏 이 정도입니다. 이것이 짧아졌습니다. 이 곡선이 이렇게 짧아졌습니다. 이런 것을 다 머릿속에 넣고 만든 공약입니다. 신인이 해놓은 것이 이 나라를 살리지, 다른 정치인들이 이 나라를 살린다고 믿을 수 없습니다.

아들딸 두 명이 있다면 곱하기 150만 원 해서 300만 원이 나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두 명 살아 있다면 곱하기 150만 원 해서 300만 원이 나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노인 수당이 70만 원씩 나옵니다. 그러면 140만 원이 플러스됩니다. 그러면 한 집에 자식 둘, 부부 둘, 아버지 둘이 있다면, 부부 둘이 150만 원씩 해서 300만 원입니다. 그럼 이게 얼마입니까? 천만 원입니다. 천만 원이 들어옵니까? 들어옵니다. 내 가족이 있는 집이 월수입이 국가에서 천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은 이게 천만 원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다 독립을 합니다. 요양원으로 가고, 자식은 또 나가서 혼자 있습니다. 이걸 다 주면 자기가 다 씁니다. 엄마 아버지가 쓸 돈은 아버지 어머니 늙은 아버지 어머니의 돈은 자식들이 요양원비, 약값, 병원비로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빚을 안 지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이렇게 해주면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이걸 떼먹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이걸 떼먹고 있는 것입니다. 떼먹어서 어디에 씁니까? 뭐 해관을 짓는다, 뭘 한다 그런 것 하지 말고 사람답게 살게 해 주십시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제가 왜 이런 강의를 하냐 하면, 제가 이런 강의를 하면 정치인들이 이걸 따라 하니까 제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정치인들이 이 그래프를 가지고 연구를 합니다. “허경영 말이 일리가 있다. 그럼 이걸 공약으로 좀 이걸 어떻게 해야 여기서 이 간극을 맞춰주냐?” 이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 하고 취업을 늦게 하니까 이것을 분명히 우리가 해 줘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가지고 정치인들이 지금 많이 따라 하기 때문에 제가 계속 주장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박해와 진실
저는 이번에 대통령에 나가지 않습니다. 저를 못 나가게 하려고 애를 씁니다. 제가 대통령이 못 나가게 된 것은 진짜가 아닌데, 진짜처럼 저를 위법한 것으로 만들어서 못 나가게 된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고, 부시를 만났습니다. 증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말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출하니까 판사가 아무도 안 읽어 봅니다. 안 만났다고 합니다. 제가 박근혜 일로 해서 감옥에 갔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하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제가 박근혜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자유인데 왜 거짓말을 합니까? 보지도 않은 사람이 이래 가지고 징역 1년 6개월을 살았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 사진을 띄워 보십시오. 박 대통령 추도식에서 찍은 사진, 그것이 가짜입니까? 이런 사진을 주니까 아무도 안 봅니다. 법관들이 안 봅니다. 이 사진 전체 사진을 찍어 보십시오. 전체 사진을 왜 이렇게 잘라 놓았습니까? 전체 사진 큰 것을 보십시오. 백남구 공화당 의장이 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백남업 아저씨, 남두구 부총리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입니다. 허경영이 여기에 경호원, 여기에 경호원, 여기에 비서가 있습니다. 그럼 저는 어디에 앉아 있습니까? 다음 서열에 앉아 있습니다. 이 뒤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배째 이상입니다. 여기 보면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근계 검찰총장, 박정희 대통령의 담임 선생님의 아들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박성희 뒤에 앉아 있습니다. 여기는 박지만 뒤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전두환과 최규하 사이에 앉아 있습니다. 이 자리가 과격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아무나 앉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나이 든 사람들은 전부 뒤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보통 자리입니까? 자리에 일어나면 좌석표에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이 사람을 모른다고 합니까? 이분은 우리 하늘궁에 왔습니다.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박근혜를 모르면서 안다고 했다는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제가 신동아에 허경영이 미국 간 것을 띄워 보십시오. 분명히 부시를 만나러 갔습니다. 부시를 만났는데 가짜라고 합니다. 판사가 가지도 않은 사람이 갔다고 합니다.

이것이 부시가 나와서 연설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제가 여기 밑에 앉아 있습니다. 이 스님은 불교 라인으로 왔는지 하여튼 여기 있습니다. 김동영 이 사람들은 그 파티가 아닙니다. 이 사진은 띄울 필요 없습니다. 여기는 높습니다. 이 높이가 30m 정도 되는 높이입니다. 천장이 말입니다. 그럼 여기 이것이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미국이고, 여기 보면 대리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되게 높습니다. 그럼 여기에 사진을 또 띄워 보십시오. 제가 여기 있습니까?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이 미 공화당 의장, 공화당 부시 대통령과 공동 의장입니다. 이 사람이 심섭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그 스님이 있습니다. 부산의 대각사 조실 스님입니다. 이 사람들이 부시 파티에 서울에서 간 사람입니다. 이기호, 이 사람 서석 서강대 총장했던 송길성 전경련 회장, 이기호 청와대 경수 손병두 전경련 부회장, 전경련 회장 부회장, 허경영이 가운데 있습니다. 이것이 부시 파티장입니다. 여기 보면 불 켜져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띄워 보십시오. 여러분 또 세 사람 찍었지 않습니까? 방금 세 사람 사진을 보십시오. 이기호 전경련 회장, 송길성입니다. 그럼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티장에 공식적으로 정치인이나 종교인으로 간 사람입니다. 그 스님 외에는 더 이상 간 사람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본 사람들은 제2 파티, 그것은 부시가 안 간 파티입니다. 부시가 제1 파티장에서는 이렇게 이것이 지금 역사적으로 보입니까?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 들고 있는 컵이 가짜입니까? 이 옷이 가짜입니까? 부시 파티장에서 부시를 직접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합니다. 여권 위조에 걸렸고 여권을 위조했다고 합니다. 출입국 관리청을 위조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래서 그 형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래서 대통령으로 10년간 못 나갑니다. 10년간 못 나갔다가 이번에 나간 것 아닙니까? 지난번에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지금 또 10년을 묶어 놓았습니다. 무엇으로 묶었습니까? 또 이상한 것으로 말입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까? 있습니다. 부시가 연설하고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제 옷은 죄송하지만 조선 호텔에서 빌려서 갔습니다. 이 턱시도를 조선 호텔에서 빌려주었습니다. 돈 내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목소리하고 다 해서 가져갔습니다. 이것은 미 공화당 의장의 부인, 시몽섭 씨 부인입니다. 그다음에 또 사진, 이것이 시홍섭입니다. 미 공화당 의장, 부시하고 공동 의장입니다. 그분의 부인입니다. 이 사람 미국 사람보다 키가 큽니다. 우리나라 사람인데 스티브 심입니다. 영어로는 스티브 심인데, 이 사람이 미국 공화당계의 거물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 사람 많이 본 사람 맞죠? 여기는 이 의자가 전부 신주로 되어 있습니다. 보십시오. 그리고 안에 그릇도 전부 특이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꽂혀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제 번호가 233번입니다. 여기에 총 온 사람은 300명입니다.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러 온 사람이 300명입니다. 제가 233번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제 번호 말입니다. 여기에 이 기둥들 보입니까? 대단합니다. 이것이 여인상들입니다. 조각들이 서 있습니다. 조각 보이는 것을 틀어 보십시오. 보이죠? 비서상들이 막 서 있습니다. 이 건물이 제가 들어가 보고 놀란 것이 30m 되는데 층마다 비너스 상이 서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서 있고 밑에 사람들이 올라가고, 그리고 이 파티장 기물이 전부 놋쇠입니다. 굉장히 고급입니다. 의자를 못 듭니다. 무거워서 의자가 놋쇠라서 끌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입니다. 여기가 대통령이 서 있는 무대입니다. 또 틀어 보십시오. 옆에 부시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부시가 이야기하고 있고 저는 밑에 앉아 있습니다. 부시가 아까 무대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여기에 나옵니다. 그럼 제가 여기 안 갔습니까? 갔습니다. 여러분 보기에 갔죠? 그런데 이것을 법원에 제출했는데 가짜라고 합니다. 제가 가짜라면 지금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저는 그냥 또 잡혀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약 가짜라면 저는 지금 잡혀가야 합니다. 제가 이런 여자를 가짜로 세워 놓았습니까? 공화당 의장, 이 여성 경제연합 회장, 우리나라 여성 경제연합 회장이고 초청받아서 갔었다고 이분이 한국 여성 경제연합에서 말합니다. 저는 그 옆에 서 있지 않습니까? 가수입니까? 정말 덮어씌우고 증거 자료 하나도 안 쳐다봅니다. 무조건 제가 박근혜를 모른다고 합니다. 미국 안 갔다고 합니다. 왜 거짓말을 합니까? 할 말이 없습니다. 트럼프 사진이 가짜라고 합니다. 그것이 가짜입니까? 오중에서 그 양반이 임천근 총재가 옆에 서 있었습니까? 이 안에는 안 들어왔지만 감시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내보낸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있어야 나중에 그런 놈이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있었던 것입니다. 분명히 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가면 “네가 언제 부시 트럼프하고 찍었냐?” 그럴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서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저에게 줄 때는 이렇게 해서 주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이분은 국기 바깥에 서 있지 않습니까? 이분이 미국 대통령 여섯 번 보셨죠? 저 자문위원, 고문이었죠? 이 사람 딕 체니, 또 보십시오. 레이건하고 찍었죠? 젊을 때입니다. 젊을 때 레이건하고 있었고, 이것은 부시 아버지, 부시 엘더 부시 여기 바바라 여사입니다. 여기 서 있지 않습니까? 또 여기 누구입니까? 주지사, 공화당 짐 길모어 주지사, 여기 공화당 위원회 회장, 부시 아버지, 바바라 여사, 또 그렇지 않습니까? 한두 번 찍은 것이 아닙니다. 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 동생, 돈 닉슨입니다. 우리는 이 사람이 돈 닉슨인지 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여기 있으니까 우리는 알지, 돈 닉슨인지 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연 소피로 애군유 전 부통령, 전국 부통령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게 소피로가 있는지 애군이가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도 대통령 후보로 많이 나왔습니다. 누구입니까? 존 케인, 매케인입니다.

사진을 바꿔 보십시오. 레이건하고 레이건 가족하고 붙어 있죠? 보십시오. 자기 아내하고 딸이 같이 와 있지 않습니까? 레이건하고 이런 사진은 힘든 것입니다.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면 이렇게 찍을 수가 있습니까? 아주 젊을 때입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이것은 또 부시 아버지, 이것이 부시 전 대통령, 이것은 부시 대통령 당시에 이것은 부시 대통령 동생, 가운데 손을 어깨에 얹고 있습니다. 보통 사이입니까? 그냥 영어로 말을 하는데 대통령하고 말을 하는데 전부 반말입니다.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대통령하고 이야기하면 전부 반말입니다. 영어는 원래 반말이니까 말입니다. 한국 사람 치고는 대단히 이 사람이 사람들 복장을 보십시오. 집에서 자유스럽게 있는 아무리 저라도 미국 가도 이런 사진을 못 찍습니다. 포즈 잡는 데서 찍지, 이렇게 집에 가서 이렇게 웃으면서 여기도 웃습니다. 이분도 대통령도 대통령을 하려다 그냥 안 해 버렸고 말입니다. 또 돌려 보십시오. 포드 대통령하고 찍었죠? 하여튼 좀 나이 들었을 때 또 찍었습니다. 그러니까 대단한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포드 대통령하고 이것은 부부 같이 찍었습니다. 또 이것은 레이건 부부가 같이 찍었죠?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 누군가 보십시오. 그나 사진 올려 보십시오. 안 나오네요.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누구? 아니 사진을 줄여야 그게 나오지, 글자가 말입니다. 그 위에 로널드 레이건 사업 대통령, 낸시 부인입니다. 이건 누군지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그건 안 나왔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이것은 이제 포드 대통령하고 찍은 것이고, 이것은 집무실이 아닙니다. 개인 집입니다. 이것은 밑에 것은 아들 부시하고 찍은 것이고, 하여튼 이것도 집입니다. 백악관이 아닙니다. 굉장히 사적으로 친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제가 미국 가면 그냥 전화 한 통으로 미국에 높은 사람들 그냥 연결돼서 메시지에 가자고 하면 또록 쫓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부시 표정이 기분 좋은 표정입니다. 억지로 웃는 표정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반가운 표정입니다. 이런 이분이 저를 초청한 당사자입니다. 트럼프하고 인사시켜 준 당사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거짓말입니까? 아닙니다. 경문을 또 발표했죠? 그 경문 내용도 여러분 봤죠? 전부가 사실인데 제가 미국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들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이것을 자기 돈 들여서 각 신문마다 전면 광고를 해서 이 사람 성격이 대단합니다.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저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경문을 조선일보에 통으로 전면 광고로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경문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트럼프 만난 것은 사실입니다. 전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상원위원, 자유 대한민국, 이것이 전부 다 사실로 나와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을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코리 가드너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에 있습니다. 그 당시 미 공화당 상원, 미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입니다. 그다음에 또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하고 찍은 것, 그다음에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 가족들하고 찍은 것, 또 올려 보십시오. 이것을 신문에 광고를 내었습니다. 포드하고 찍은 것 올려 보십시오. 레이건하고 찍은 것, 또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하고 이 사람이 지금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무슨 장관인지 압니까? 국무장관입니다. 대통령 대리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대리한 국무장관입니다. 이것이 경호원입니다. 뒤에 서 있죠? 경호원들입니다. 제가 여기 둘이 서 있지 않습니까? 저하고 대화하는 것도 나오죠? 영상 봤죠? 이 사람이 키는 저하고 같았습니다. 비슷한데, 저 쿠바 계통 사람이라고 합니다. 쿠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지금 미국의 트럼프의 오른팔입니다. 지금 미국 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미 상원입니다. 상원이면 자기 방에 가서 찍은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영상 돌려 보십시오. 우리가 거짓말을 안 한 사람을 거짓말했다고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잡습니다. 상당히 친절하죠? 이 사람이 만약에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저를 이렇게 잘해 줄까요? 아닙니다. 자기를 소개하는 사람에 대해서 절절 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을 움직이는 사람이니까, 이 사람은 상원 의원일 때입니다. 이때가 말입니다. 이 사람이 제가 가기 전에 트럼프한테 경선에서 미 공화당에서 경선 1등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1등이고 트럼프가 16등, 지지율이 꼴찌였습니다. 16등 밑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한국에서 말했습니다. 그다음부터 트럼프가 급상승해서 올라가서 1등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사람이 2등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기가 막히죠? 16등을 1등으로 올린 장본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사람이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는데도 제가 가니까 그 사람에게 잘해 줍니다. 잘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나고 갔는데도 트럼프를 만난 것을 아는데도 잘해 줍니다. 알고 보니 트럼프하고 사이가 좋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1등이고 트럼프는 꼴찌였는데, 지금은 그 꼴찌가 국무장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 인생이 희한하죠? 자기 당에서 1등이었습니다. 1등일 때 트럼프가 16등, 16등이 15등, 14등, 13등 쭉쭉 제치고 1등으로 올라가게 한 허경영의 에너지도 무섭죠?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를 만났을 때 저에게 잘해 줍니다. 이것이 전부 경호원들입니다. 서 있죠? 보이죠? 머리 좀 빡빡 깎은 사람들 말입니다. 경호원들입니다. 이 사람 아무나 못 만납니다. 미국에서 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통령 후보 1등한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저하고 이렇게 있는데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 사진이, 영상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정치인의 공약 표절과 국민 배당금의 미래
신인을 가짜라고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신인은 이런 공식을 이야기하고 정치인들이 이것을 따라 합니다. 머지않아 여러분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줘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새로 나오는 대통령이 국민 배당금만 준다면 인기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저는 정치인들이 제 공약을 가져다 쓰기를 바랍니다. 물론 제가 나중에 가서 해도 되지만, 그전부터 써야 여러분이 살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이 공식 그래프를 그들이 좀 참고하기를 바랍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 중간 간극을 이것 가지고 해결이 됩니까? 여기서 아무리 저축해서 벌어와도 이것 쓰고 나면 이것만 남습니다. 조금 높이 올라간 것이죠? 그럼 이것 저축해서 이것을 살 수 있습니까? 100살까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떤 집은 시집을 장가를 가면 아내 집에 딸 하나뿐입니다. 장인 장모 노인 수당, 노인 요양원비를 줘야 합니다. 사위가 말입니다. 그럼 사위는 아버지가 몇 명입니까? 아버지 어머니 둘, 장인 장모 둘, 네 명을 건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봉 받아 가지고 이것 받아 가지고 네 명을 건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인 장모까지 말입니다. 왜냐하면 장모 장인도 딸 하나뿐이지 않습니까? 사위에게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늙으면 말입니다. 그 사람들도 돈 가지고 있어 봐야 몇 년만 반짝하다가 65세 넘으면 70살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강의할 내용은 그것과도 관계하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제목을 써야겠죠? 저는 제목을 늦게 쓰는 유명한 사람입니다. 서론이 깁니다. 서론에서 전체를 읽어야 합니다. 서론을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전체가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딱 들어오면 표정만 딱 보면 그날 공부 다 했습니다. 이미 그 정도로 제가 예습을 제대로 했구나 하고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 표정을 딱 보고 저하고 눈을 마주치면 선생이 저를 겁냅니다. 항상 우리 학교 선생이 저를 제일 겁을 많이 내는 선생이 수학 선생입니다. 수학 문제를 칠판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써 놓습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수학 문제를 풀지 않습니까? 방정식이나 이런 것을 미적분을 풀어 놓으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이 또 풀어 놓고 저를 한번 봅니다. 제가 “아이고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 하면 “아이코 이거 다 틀렸구나 이거 새로 해야겠네” 합니다. 제가 수학을 잘 푸니까 그 수학 문제를 선생이 쫙 풀어 나갔는데, 대학교 나온 지 오래 안 된 선생들입니다. 고등학교 수학을 잘 하겠습니까? 수학 선생인데도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학 선생이 저를 자주 쳐다보고, 그다음 영어 선생입니다. 영어 선생이 잘 쳐다봅니다. 영어 선생도 잘 틀립니다. 스펠링이 잘 틀립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옛날 영어 선생들은 요즘 같이 핸드폰으로 탁 치면 나오고 이런 게 아닙니다. 학생들 앞에서 콘사이스 뒤적거리는 선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잘 모르는 단어가 많습니다. 지금 핸드폰으로 탁 해보면 알 수 있는데 말입니다.

소득의 진정한 의미와 불로소득의 위험성
제목을 써야 이제 이야기가 끝나는군요. 재밌죠? 이 공식을 여러분들이 보면서 참 인생이 서글프죠? 아주 인생이 서글픕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면 좋겠죠? 돈 천만 원씩 들어가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자기들이 버는 월급은 부수입입니다. 기본 생활은 나옵니다. 상류층은 해당이 안 됩니다. 중산층까지 해당이 됩니다. 서민, 중산층에 해당이 되니까 놀러 가든지, 일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하면 되고, 몸이 아파서 드러누워도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 걱정, 부모 걱정 없습니다. 집 밥통을 다 차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어디로 가든 너무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우리가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번에 정치인들이 여야 후보들이, 여당 후보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고 합니다. 밥을 먹으러 갔더니 후보가 밥을 먹고 있는데 저쪽 한쪽에서 “야 그 허경영은 왜 안 나오냐?” 이런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전화 와서 “아니 밥을 먹으러 갔는데 후보하고 밥을 먹었는데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게 모여 가지고 후보는 우리 후보 이야기는 안 하고 허경영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야 저 사람 대통령 나온다는데 허경영 그 사람 왜 안 나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모르고 있더랍니다. 왜 못 나오는지 말입니다. ‘그 사람 나오면 내 직을 왜 안 된다고? 그 왜 안 나오지?’ 제가 이렇게 된 줄 모르고 모릅니다. 다섯 명이 이쪽에서 저쪽에서 또 허경영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저에게 전화 와서 ‘아마 허 총재가 나와서 뭐 100% 못 할 거예요. 이번에 기회가 좋대요.’ 그럼 제가 지금 나갈 수 있습니까? 못 나갑니다. 묶어 놓았지 않습니까? 발목을 딱 묶어 놓았지 않습니까? 뭘 그렇게 자세히 보지도 않고 그냥 ‘아 그래 저거가 판결하면 난 판사 말을 존중해 그대로 따라가’ 그러지만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은 고생하지 않습니까? 제가 뭐 그거 가서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사람인데 뭐 대통령 월급 한 달에 1천 몇백만 원 받으려고 나가겠습니까? 봉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봉사입니다. 못 나가게 하니까 고맙더랍니다. 봉사를 못 하게 하니까 눈을 뜨게 해 주니까 고맙지 무엇입니까? 봉사를 하려고 하는데 봉사를 못 하게 하니 눈을 뜨게 해 주니까 고맙지 않습니까? 정치한다고 뛰어다니는 것이 눈 감고 다니는 것입니다. 눈 감은 장님들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득은 무슨 뜻입니까? 소득은 다른 소득의 뜻이 무엇일까요? 제가 아까 소득 그래프를 그렸죠? 소득의 뜻이 무엇일까요? 아는 사람에게 레벨 100만 무를 줍니다. 전체 100만 무를 줍니다. 소득의 뜻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은 맨날 강의를 들어도 콩나물입니다. 소득은 이제 알아 놓으십시오. 일을 봉사했을 때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의 회사에 가서 일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이웃을 위해서 도와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정확한 말로 이웃을 위해서 도와줄 때, 도와준 데 대해서 감사하다고 주는 물질입니다. 소득을 압니까? 소득은 제가 제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의 일을 도와줬을 때, 도움을 줬을 때 그 사람이 저에게 보답으로 주는 것, 그것이 소득입니다. 그런데 제가 주식해서 돈을 번다, 그럼 그것이 소득일까요? 세법에서는 소득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불로가 붙습니다. 앞에 불로소득. 불로가 붙으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노가 안 붙습니다. 노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로가 말입니다. 그럼 진짜 소득이라는 것을 먹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불로소득을 먹고 살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소득은 불로소득과 소득으로 나뉩니다. 국가에서 150만 원을 준다, 그것은 불로소득입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어 주고, 소비해 주고, 대한민국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봉사한 것입니다. 국가에서 우리 인구로 있어 주고, 전기 써 주고, 자동차 팔아주고, 경제 활동을 하지 않습니까? 그 자체가 여러분이 남에게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당연히 줘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업체 것을 우리가 써 주니까 기업체가 돈을 벌었지 않습니까? 국가에 세금을 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당연히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정치인들하고 공무원이 다 떼먹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받아야 할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국산차도 팔아주고, 집도 팔아주고, 경제를 일으켰지 않습니까? 그냥 안 한 것 같지만 뭘 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국가가 세금을 기업체에서 많이 받습니다. 대기업에서 말입니다. 그럼 그 국민의 권리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것이 국민의 권리입니다. 그러면 적게 쓰고 좀 나눠 가져야 할 것 아닙니까? 나눠서 국민에게도 “금년에 세금이 이만큼 걷혔으니까 벌렸으니까 여러분 몫은 요만큼입니다. 국가는 그것 절반 정도 쓰겠습니다” 뭐 이렇게 될 것 아닙니까? 몽땅 다 닦아 버립니다. 그것이 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득이란 글자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남을 도와줬을 때 그 사람이 저에게 주는 대가, 이제 알겠죠? 남을 도왔을 때 회사 가서 일해 주는 것도 돕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그 사람이 고맙다고 주는 대가, 그것이 소득이고, 그 위에 투자를 해서 얻는 것은 불로소득이라고 합니다. 불로소득, 이제 소득의 정의를 알겠죠? 그럼 좀 알아 놓으십시오. 제가 소득 그래프를 그려주니만 경제 용어의 천재라야 경제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신인은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학 교수들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이야기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영어로 된 용어만 막 씁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기본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과 불로소득을, 불로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불, 불이 불이 불이 불이지 않습니까? 불로소득 말입니다. 땀방울입니다. 땀방울. 땀을 흘리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이 뜨거운 땀방울입니다. 노력할 노자가 말입니다. 노력이 없이 얻은 소득 두 가지가 있죠? 불로소득이 있고 소득이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소득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소득이 아닙니다. 불로소득 말입니다.

신인의 섭리와 고난의 의미
제목을 써야 하는데 제목 쓰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아는 사람, 아는 사람, 또 역시 콩나물이군요. 아는 사람, 정말 이것은 알아야 하는데,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제가 여기 있다가 제가 잘못한 것 없이 감옥에 있은 적 있죠? 그럼 제가 감옥에 갈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럼 제가 가고 싶어 갈까요? 아닙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교통 정리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들어가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오는 줄 알았더니 안 나오고 감옥으로 가네. 이 사람 집어넣고 다른 사람 해먹자” 이러면서 동정표가 나오겠죠. 허경영 이미지 올라가겠죠. 그것을 다 준비를 해야 신인이 나중에 등장할 때 화려하게 등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저 좀 찍어 주십시오” 이런 것 해 가지고 대통령이 안 됩니다. 안 합니다. 전 국민이 “안 나오면 자살하겠다” 이 정도 되어야 제가 나옵니다. “저 사람 아니면 우리는 굶어 죽겠다. 이제 저 사람 죽기 살기로 하자” 이렇게 나올 때마다 못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클라이맥스가 아주 기가 막힌 클라이맥스 때 제가 등장하지, 시시하게 나가면 누구처럼 뭐 협상해야 되고 골치 아픕니다. 그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합니다. “살려주세요” 그래야 나갈 용기가 있습니다.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말입니다. 뭔가 주인공을 시궁창에 집어넣었다가 또 다시 올리려고 하는 것이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인은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분이 지금 레벨 많이 줄 때 많이 받아 놓아야 합니다. 제가 진짜 바른말 하는 것입니다. 레벨 많이 올려 줄 때 많이 받아 놓아야 합니다.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에서 가라고 해야 합니다. 신인인데도 제 마음대로 합니까? 아닙니다. 대천사들이 백궁에서 “아 신인님은 요번에 저리로 가는 게 다음에 확 뒤집을 수 있습니다” 합니다. “야 근데 내가 꼭 그거 가야겠냐?” 하면 “아 신인님 안 가면 그게 재미가 없어요” 합니다. “아유, 나 지금까지 고생한 것도 많이 했다” 하면 “아 신인님 그건 고생 연습한 거예요. 아 그거는 신인님 그거는 고생이 아니라 고생길로 가기 위해서 연습한 거예요. 이제 진짜 식구가 5천만 명이 되고 나중에는 80억이 돼요. 식구가 말입니다. 그때 신인님 고생하는 겁니다. 지금은 고생 혼자 먹고 사는 건 연습한 거예요. 그거 이제 진짜 5천만 명 한번 먹여 살려 보세요. 그다음에 또 나가서 80억을 살려야 되잖아요. 그 신인님 지금 어디 들어가야 하는지 알겠어요? 용광로에 들어가서 연단입니다. 연단해야 신인님이 거기 통과할 수 있어요” 합니다. 그러니 제가 뭐 백궁 대천사한테 걸겠습니까, 뭐 할까요? 꼼짝없이 가는 대로 지난번에 감옥 갈 때 기분 좋게 갔습니다. 가서 음악 만들고 거기가 제 별장입니다. 별장. 음악 만들어 왔습니다. 나온 그다음 날 천국 노래 1위, 음원 차트 되게 빨랐죠?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말입니다. 그냥 음악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서 나온 것을 테이프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녹음실에 가서 녹음해서 그 녹음 USB 그거 하나 내보냈습니다. 인터넷에 말입니다. 그냥 전국 1위가 되어 버렸습니다. CD도 안 만들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감옥에서 나오는 날 지하실에 가서 녹음실에 가서 음악 녹음한 것, 제가 만든 것, 콜미 라인 나우 뭐 이런 것 어떤 녹음해서 그것이 그냥 바로 방송으로 떠 버리니까 그것이 전국 1위가 되더랍니다. 순식간에 말입니다. 그래서 막 대학마다 블레다이나 정신 없었습니다. 방송에도 얼마나 많이 출연했는지 모르는 사람은 잘 모르는데 어마어마하게 출연했습니다. 대학에서 노래하는 것 봤죠? 대학에서 노래하는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허경영의 음악 활동과 대중적 인기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을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젊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돈 벌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자신감 생겨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숨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야 진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숨이 나올 뜻이야 망설이지 말고”

“콜미 에브리 콜미 위드 미 에브리바디”

“이번에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될 때 내 눈을 바라봐 힘들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될 때 내 눈 바라봐 심각할 때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불러”

되게 시끄럽다. 저것이 강원도 춘천에서부터 부산대학까지 대학을 다 돌고 내려갔습니다. 부산에 가서도 공연할 때는 밤 10시입니다. 부산에 10시에 도착했는데 학교 운동장에 몇만 명이 땅바닥에 퍼지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이 늦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충남대학에 가서 공연하고 내려가는데 차가 막히니까 늦어지더랍니다. 제가 공연을 하고 다니면서 환영받는 것은 이루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젊은 애들이 비명 지르고 자빠지고, 마이클 잭슨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렇게 혼자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노래를 저렇게 부르고 다녔습니다. 그때 돈 있는 것은 소함 재단에 다 갖다 주고 말입니다. 저것 녹음하는 데는 돈 하나도 안 들어갑니다. 녹음실이 우리 아는 사람이라 그냥 빌려주었습니다. 녹음 잠깐 해 주는 것이니까 돈 안 들어가고 해서 소녀시대 뭐고 유명한 젊은 애들 전부 다 제쳐 버리고 음원 차트 네이버 다음 1위, 오랫동안 1위 했습니다. 대단했죠? 음원 차트 콜미 허경영 저기 있지 않습니까? 그거 보면 여기 유명한 애들 많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하이, MC 몽도 인기 있었습니다. 티아라, 하비, 마이티 마우스, 브라운 아이드 걸스, 허경영, 이것이 제가 낄 때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라인 나우 허경영 네이버입니다. 허경영에 라인 나우도 있습니다. 콜미 말고 말입니다. 라인 나우도 있고 콜미도 있는데 라인 나우도 1등 했지 않습니까? 그때 좋은 날 아이유, 아이유가 2등, 뭐 그다음에 티아라 3등, 뭐 티아라 4등, 씨스타, 씨스타 그다음에 소녀시대 6등, 말도 못 합니다. 이 막강한 애들이 한 방에 다 제쳐 버렸습니다. 붉은 천사 허경영 1등 왜 나옵니까? 인기 차트 붉은 천사, 저 운동 경기하는 노래 알죠? 월드컵 때도 불렀습니다. 1등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 노래는 콜미도 1등, 노래 일곱 개가 전부 빛을 발휘했습니다. 그러니까 저 음악 만드는 사람들이 “허경영 저 사람 도대체 어떻게 노래를 만들기에 저렇게 1등이냐? 어떻게 티아라니 소녀시대가 전부 밑으로 내려가고 음원 차트를 섞어 버렸어” 합니다. 주니어 지브라, 사언 비켄스, 이때 다 쟁쟁한 사람들입니다. 콜미 딱 하면 그 그리고 나중에 누가 나옵니까? 싸이가 라인 나우를 가져갔죠? 그래서 강남 스타일 불렀지 않습니까? 허경영 다음이 티아라, 그다음에 싸이, 싸이하고 김장훈은 굉장한 것입니다. 싸이도 제 밑이었습니다. 제 것을 가져가서 싸이가 또 떴죠? 제가 감옥에서 나왔는데 전부 20대들을 한 방에 다 제쳐 버렸습니다. 그런데 20대들이 있는 대학에 가니까 30대, 40대, 50대 다 와 있습니다. 그냥 부산에 있는 사람들이 다 와 있는 것입니다. 운동장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의자가 없습니다. 전부 맨바닥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거기서 한번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제 위로 막 사람이 올라와서 제가 자빠지고 밑에 기어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신인이 마음을 먹었다면 음악이든 뭐든 뒤집어 버립니다.

불로소득과 소득의 차이, 그리고 건강의 지혜
우리는 이 불로소득보다 이 소득에 기대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불로소득은 중산층 정도 되는 사람들이 좀 많이 합니다. 주식 같은 것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불로소득이 사람을 타락시킵니다. 소득으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실업자들이 정년 퇴직하면 불로소득을 구하러 다닙니다. 주부들은 소득을 얻기 위해 빠지게 일해주고 소득을 얻습니다. 불로소득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저 불로소득하겠다는 사람들이 감옥을 주로 많이 갑니다.

오늘 이야기가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여러분들이 믿어야 합니까, 안 믿어야 합니까? 믿어야 합니다.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고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것이 법의 판결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그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안 일어나겠습니까? 일어납니다. 우리나라 언론, 우리나라의 그런 판결이 어떻게 나는지 대략 압니다. 그래서 신인이 어디로 가든 뭘 하든 토요일 되면 여기서 강의 듣고 일요일 날 강의 듣고 영상 가지고 해야 합니다. 제 사진 여기 있죠? 기독교 불교는 제가 직접 있습니까? 없습니다. 거기 누가 나와 있습니까? 제가 나와 있습니까? 그래도 예배는 잘 못 합니다. 불교도 석가모니가 나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다 법회합니다. 하늘궁도 신만 자꾸 우려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신인만 한약 달이듯이 자꾸 짜 먹으면 안 됩니다. 신인이 없을 때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아쉬운 줄 압니다. 뭐 오기만 하면 내일 주니까 “아유 뭐 가면 우리 신인님 계시다” 이러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환난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환난을 담대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궁이 더 발전해야겠죠? 제가 나중에 나타나서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예배를 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을 때도 토요일 일요일 날은 영상을 찍어 놓아야 합니다. 지금은 저기서 찍죠? 그때는 여기서 이렇게 찍어서 얼굴 찍어 놓아야 합니다. 제가 저기 들어앉아서 그것을 본다고 제가 무슨 감옥을 가든지 어디 가든지 보겠죠? 보고 또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보내 줍니다. 여러분이 축복할 때는 접수만 하면 여기 와서 영숙이한테 접수만 하면 축복이든 명패든 저기서 에너지 다 주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 확인해 보면 축복 들어왔네, 다 넣어 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뭐 건축 이런 것을 하면 거기서 다 레벨을 넣어 줍니다. 그럼 여러분 레벨 확인하면 여러분 레벨 포인트가 달라지겠죠? 이렇게 해야지 제가 지금은 이번 대선에 대선이 있을 때 제가 박해를 받으면 지지율이 제가 올라갑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오나 보다 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으로 안 나오고 되려 잡혀간다 이러면 “이게 왜 또 저 사람을 잡나? 생 사람 잡나?” 여론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누구는 뭐 선거법 어겨도 괜찮은데 누구는 잡혀가” 이렇게 나오겠죠? 허경영에 대해서 아쉬워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쓰는 전략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신인이 잘못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역경은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에 한 열 번 갔죠? 그리고 대법원에서 사형받은 적이 있습니다. 사형 집행이 안 됐죠? 김대중 대통령 임기 동안에 사형제를 완전히 폐지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김대통령이 사형을 집행을 안 합니다. 자기가 대통령 한번 사형을 받아봤기 때문에 말입니다. 김대통령이 사형제가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거의 폐지되다시피 했습니다. 본인이 사형을 억울하게 당했기 때문에 사형받을 일도 아닌데 사형을 받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 법원에서 사형 내리는 것 위험하다. 사형 내리지 않도록” 해서 전 세계에서 우리가 사형을 안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사법이 그래도 사법 순위가 좀 올라갔습니다. 우리 사법 민주화 순위가 좀 위에 있습니다. 옛날에 사형제 하는 나라는 저 밑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그것은 정치 미개국입니다. 사형제 하는 나라는 정치 미개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형제가 없는데 이 김대중 대통령이 그것을 한번 당해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열 번 정도 감옥 갔지만 그것에서 사형받았던 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그런데 사형을 바로 집행을 안 해 버리고 김대중 대통령을 살린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어떤 환난이 오더라도 여러분들은 더 회원이 늘어나고 발전해야 합니다. 제가 없더라도 무용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다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전 1시 강의도 여러분들 영상 틀어 놓고 해야 합니다. 그때는 1시 강의 때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쪽으로 앉아서 영상을 보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없으면 말입니다. 신인은 어떻게 움직이든 백궁이 하는 대로 움직이니까 억울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법부가 어떻게 판단하든 신인은 잘못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법부가 하던 대로 그냥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나왔죠? 지나왔는데 제가 손해 봤을까요? 아닙니다. 나중에 보면 손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하고 이렇게 맨날 또 보다가 또 한동안 안 보면 나중에 보면 더 반갑겠죠. 그때는 아마 저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 달 못 보고 보면 반갑겠죠? 그런 일은 없었지만 그런 일이 있어도 눈도 깜빡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마귀들한테 끌려갈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귀들이 우리를 빛내 주는군요. 우리를 이렇게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군요. 12제자가 제가 딱 죽으니까 싹 다 도망가고 그다음 날 무덤에 막달라 마리아가 왔습니다. 지금 미국에 있는 막달라 마리아나 오십시오. 우리 어머니 마리아도 안 오고, 우리 그 어머니의 어머니가 낳은 애들이 있죠? 누구입니까? 큰애가 야고보입니다. 야고보부터가 제 지지자가 아니었습니다. 삐딱선을 타고 있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안 오죠. 처음에는 왔다가 죽는 것을 보고 나서 가 가지고 안 오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말입니다. 그리고 누가 왔습니까? 그 창녀 마리아가 그다음 날 아침에 무덤에 온 것입니다. 왔는데 그 와서 조금 있는데 베드로하고 요한이 왔죠? 왔다가 베드로와 요한은 없으니까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마리아가 울고 있는데 천사가 제 머리하고 다리 있는 쪽에 머리하고 몸은 없죠? 몸은 없습니다. 옷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옷 머리 쪽하고 다리 쪽에 두 흰옷을 입은 천사가 나타나서 그 마리아한테 갔다고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마리아가 거기 있다 나중에 나왔는데 그 나중에는 결국은 무엇입니까? 제가 다시 부활해서 3일 만에 오니까 마가의 다락방에 11명 제자가 있었죠? 10명 제자가 있었고 도마는 나중에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를 거기서 이제 제가 성령을 넣어 줬죠? 그래서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120명, 그것이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그 당시에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 고치는 능력을 넣어 줬습니다. 그들이 사람 고치면서 제 이름을 퍼뜨린 것입니다. 기독교입니다, 지금. 그 120명 정도가 마가 다락방에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한 120명 되는데 그것이 오늘날 기독교를 있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2천 년 만에 여기 왔는데 그때 유대인이었던 제 지지자, 저를 따르던 사람은 여기 다 와 있습니다, 지금. 12제자 다 와 있고 거기서 유다도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유다도 와 있습니다. 유다는 저를 잡아넣은 사람입니다. 저를 지금 안티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유다입니다. 그러니까 참 철저하죠? 철저히 따라다닙니다.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때 예수의 몸에 업그레이드되어 있었죠? 성부 성부 성자가 아니, 성자가 아니죠? 성령 몸은 성자, 저는 성부입니다. 그리고 성자 때 기억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재밌죠?

분노와 건강, 음양의 조화
사람이 죽으면 노심편상기(怒心便傷氣)라고 합니다. 분노를 내면 기가 상한다는 말입니다. 분노를 내면 기가 상하죠? 그럼 신인이 잘못됐다고 해서 여러분이 분노를 내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어디 붙들려 갔다고 해서 분노 내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분노를 내는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 우리 신인님이 지금 뭐 일을 하고 있구나. 지금 백궁에서 뭘 작업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른이 알아서 하시겠죠. 그때 제가 십자가에 박히니까 “아이고 십자가도 못 내려오는 데미지 뭐 말이 많나?” 이럽니다. 그것 잘못된 것입니다. 내려오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닙니다. 전 인류가 땅을 치고 통곡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매여 있음이 처량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퍼뜨리는 데 도움이 된 것입니다. 당장 보면 그것이 미친 사람이지, 왜 우리 콘서트를 쳐샀다가 갑자기 십자가에 가서 죽습니까? 힘없이 말입니다. 죽은 것이 아닙니다.

누심편 기가 상하면 무엇이 됩니까? 기가 상하면 무엇이 되어 버립니까? 기가 상하는 것을 사자라고 합니다. 기가 많이 상하면 무엇이 됩니까? 그다음에 일어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태,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기가 상하면 기가 먼저 상하고 그다음에 신이 상하는 것입니다. 제 정신이 나빠진다는 말입니다. 정신 말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우리 몸은 노함을 가진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하고, 기가 상한 자는 사다. 이 생각을 많이 한 자입니다. 그럼 기가 상했을 것 아닙니까? 이러면 이것이 정신, 제 신경이 과다한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은 반드시 정신이 혼란해지는 것입니다. 전신의 손상이 온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기가 갑자기 상하면 정신의 손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온전한 정신을 하고 있으려면 기가 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기를 지켜야 합니다. 기를 말입니다. “어머, 신인님이 잘못됐어. 아이고, 마음이 허전해” 이러면 안 됩니다. 좋은 일이 있는 것입니다. 같이 “아 신인님이 요렇게 자빠질 때는, 신인님이 주먹을 때릴 때는 요래 있는 사람이 더 무서워. 요래 있는 사람이 무서워. 있는 사람이 무서운 거야. 뒤로 자빠져 나가네. 신인님이 신인님이 지금은 요렇고 있지. 막 강의하고 막 날리지. 원투 스트레이트 하고 있잖아. 근데 신인님이 갑자기 뒤로 쫙 빠지네. 앞에 막 대통령들이 출마하고 날린데 지는 뒤로 쫙 빠지네. 감옥으로 빠지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중에 한 방 콜미 같이 또 날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콜미로 가지고 날렸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들어갔다 나올 때는 이것이 대한민국을 한 방 날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힘이 있다는 말입니다. 옛날에는 노래로서 당연히 무엇이 나올 때는 뭐 천천히는 어떻고 만만히는 어떻고 나왔죠? 그 샀다가 나중에 진짜 다윗이 팍 뛰쳐나와서 왕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봤죠? 다윗이 왕이 됐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염두에 두고 걱정을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몸의 건강에 중요한 말입니다. 이렇게 신이 손상을 당하면 크게 손상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신이 말입니다. 노한 마음을 가지면 “야 나 억울하다. 나는 저 남편 때문에 난 병 나는 이게 뭐야?” 이러면 이런 현상이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우울증병, 나중에 망가지는 것입니다. 저것은 중국에 이 사람이 쓴 책에 나옵니다. 중국에 말입니다. 손진이라는 사람이 쓴 것입니다. 우리의 한약에 나옵니다. 한의학에 우리 인체 한약을 배우는 책입니다. 그게 이 손진이가 우리 몸의 기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저런 것을 우리가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음양이 많이 음양정약장(陰陽精弱壯)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양기가 강하다는 말입니다. 양기가 우리가 이제 강하면 양정약장은 양기가 강한 자는 천년을 산다는 말입니다. 양기가 강하면 천년을 삽니다. 그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그 이제 한의학에서 말입니다. 천년을 사는데 음기가 음기 역시 강하면 어떻게 될까요?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는 말입니다. 음기가 너무 강하면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는 것이 한의학에 있는 것입니다. 음기가 너무 강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나무는 음기입니다. 집에 소나무 많이 안 심죠? 그런데 큰 부잣집들은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것은 부자들은 양기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음기 소나무가 있어도 끄떡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중산층은 소나무 가지고 있는 것이 좋지가 않습니다. 음기가 강해지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부인이 반드시 아픕니다. 드러눕습니다. 그러니까 솔 많은 데보다는 활엽수 많은 데 살아야겠죠? 그런데 솔 많은 데는 영웅들이 사는 집입니다. 재벌들 집에 가면 전부 소나무입니다. 솔밭에 있습니다. 되게 좋습니다. 세니까 말입니다. 양기가 세니까 조금 음기가 있어도 좋다는 말입니다. 이 신인은 이런 양이 강한 사람입니다. 강하죠? 음도 강하죠? 그러니까 신인은 어디를 갖다 놓아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이렇습니다. 여기 지배를 받습니다. 음양에 여러분의 지배를 받으니까 이 손진이라는 사람은 이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의학에서 우리 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만약에 이렇게 양기가 이렇게 양의 전기가 이렇게 강하면 너는 천년을 산다. 중간에 이제 몸 관리를 잘못해서 음기가 강해지니까 죽는 것입니다.

신인과의 만남: 천년의 행복과 확신
제가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신인이 있을 때는 여러분들이 양기가 강합니다. 신인의 몸에서 어마어마한 양기가 나옵니다. 우주의 본신 본태양이니까 말입니다. 본신 본태양의 기가 나오니까 여러분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건강에 좋겠죠? 아주 뭐 오늘 가다가 집에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원도 없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천년 산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니 양정약장이면 천년 산다고 하니까 “아 내가 무슨 천년을 살라 그러는데 천년 사는 것보다 더 기분 좋게 살고 있어 지금” 합니다. 그럼 여러분은 여기에 뭘 곱해야 합니까? 방정식에 하루가 천년입니다. 여러분은 하루를 천년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 왜 양정이 강한 사람 신인을 만났으니까요. 하루하고 방정식으로 1일을 곱해 버리면 1일이 천년입니다. 여러분은 하루를 천년처럼 살고 있습니다, 지금. 행복합니까? 행복합니다. 이틀이면 얼마입니까? 2천 년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인을 안 만나고 100년 산다, 그것은 소변 보는 시간입니다. 신인 만나서 천년 사는 것은 하루 지내는 것이 천년입니다. 왜 그런지는 나중에 알게 됩니다. 천국 가 보면 알겠죠? 여러분들은 백궁의 시민권을 가지기 때문에 백궁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의 하루는 일반인들의 천년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암이 걸렸다, 뭐 죽겠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루만 살아도 천년 산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뭐 암이 걸려서 20년 더 산다 하면 2천, 2만 년을 산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아이 신인 만나 가지고 내가 여기서 10년만 살면 몇 천 년이야” 그것이 만 년입니다. 만 년도 더 되네요. 1일이 천년이니까 몇백만 년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우리가 말할 때에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신을 만났다는 것은 신인을 만난 것은 확신입니다. 천국 간다는 확신이 분명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말입니다. 종교인들은 이 확신이 없습니다. “아 내가 교회를 이번에는 건축 헌금을 이번에 작정 헌금을 천만 원 했는데 100만 원도 못 냈네. 이러다 내 천국 못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교인들은 “어머 교회를 이번에 다섯 번 빠져 먹었네” 뭐 이런 계산을 해 가지고 굉장히 심리적인 압박을 받습니다. 일반 교인들은 말입니다. “아 이번에 목사님 만나 뭐라 그래야 되나?”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우리 하늘궁은 그런 게 없습니다. 오고 싶을 때 오면 됩니다. 헌금 자기가 하고 싶으면 됩니다. 작정, 연초에 교회는 작정 헌금을 합니다. 작정을 합니다. 작정 안 합니다. 십일조 없습니다. 아무 부담 없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그런데 하는 만큼은 자기가 갈 곳을 확신을 하고 자기 부모도 어디를 미리 보내, 천국에 자기 부모 보내 놓고 자기가 갑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좋은 것 맞죠? 그러니까 신인이 어디에 있든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안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확신에 여러분은 무엇이 됐냐 하면, 여러분들은 확신 플러스 이 방정식으로 확신 플러스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냐?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확정. 확정이 무엇입니까? 천국이 완전히 확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천국이 확정된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틀림없죠? 왜 십자가가 있습니까? 아, 그것 플러스죠. 플러스가 있으니까 그렇군요. 이상하다. 천국이 확신, 천국이 확정되어 있는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틀림없죠? 그런데 여러분 천사들을 보면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갈까?” 이것은 천사 없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아니, 이리 가는 것이 맞는 건지, 저리 가는 것이 맞는 건지 차라리 돌아갈까? 이 어느 길이 맞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기존 종교입니다. 절에 다니는데 옆집 아주머니가 자꾸 교회 가자고 합니다. 그럼 이리 가야 합니까, 저리 가야 합니까? 이것을 헷갈리는 것입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 남자를 남편 삼아야 합니까, 저 여자를 아내 삼아야 합니까? 무엇이든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세 갈래 길에서 우리는 헤매는 것입니다. 삼거리 길에서 말입니다. 주로 충청도 사람들이 삼거리, 충청도 사람 하면 뚱이 생각납니까? 여러분 뚱이 누군지 모르죠? 우리는 하늘궁에 오는 식구들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우리는 곧장 가면 됩니다. 신인이 나타나든 없든 다 신인이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확신해야 합니다. 그런데 남이 조금 흔든다고 거기 흔들려 가지고 확신이 약해지면 천국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확정되어 있는 것을 확신해 줘야 합니다. 지금 제 말이 굉장히 무서운 말입니다. 모든 종교는 이 천국 확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항상 “이리 갈까?” 아마 저서 자꾸 절에 다녔는데 교회를 오라고 합니다. 저 교회인데 순복음에서 또 오라고 합니다. 또 저기 소방교에서 오라고 합니다. 이거 어느 것이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절로 가 버릴까?”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생입니다. 정말 헷갈립니다. 그것으로 여러분들이 천국 갈까요, 지옥으로 갈까요, 차라리 돌아서 귀신으로 갈까요? 뭐 이렇게 헤매지 않습니까? 그 노래 그 누가 불렀죠? 남자가 불렀는데 김상진입니다. 김상진이 그 노래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 있지 않습니까? 충청도 아줌마도 김상진이가 불렀습니까? 충청도 뚱 아줌마 노래 김상진이 그랬습니까? “와도 그만 가도 그만 와도 그만 가도 그만”은 괜찮은 것입니다. 그것은 좀 철학적입니다. 조금 높습니다. 그런데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것은 정말 헷갈리지 않습니까? 우리는 천국 확정을 확신합니다. 정말입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여 주는 자를 여러분들이 만났습니까? 그런데 이 확신을 해야 하는데 뭐 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까? 광신자가 있는 것입니다. 확신이 없는 데는 광신자가 있습니다. 광신자. 그런 이 광신자들 때문에 이 문제가 있죠? 광신은 확신하고 다릅니다. 광신은 미칠 광자입니다. 미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인이 되면 안 됩니다. 확정된 것의 확신, 이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직접 왔는데도 그것을 못 믿으면 “이리 갈까 저리 갈” 것 없습니다. 그냥 가면 되는 것입니다. 딴 데로 가 버립니다. 안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 보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보냈습니다. 절세의 효녀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느 날 안티가 됐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자기만 안티된 것이 아닙니다. 조상들이 전부 백궁에서 탈락입니다. 그리고 엉뚱한 데 가서 그 돈 몇 푼 때문에 엉뚱한 짓 하고 다닙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조금 출세하려고, 진급하려고 신인, 세계적인 봉사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그 사람 잡아넣어 가지고 뭐 진급 좀 해서 출세해 보겠다, 꿈 깨라고 하십시오. 제가 들어가라면 들어가지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나와 있지만 40살 때입니다. 중앙일보지 않습니까? 주간 중앙인데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빈민 없는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 기자가 쓴 것이지만 여기 보면 40살입니다. 인간 회복 운동가입니다. 그러니까 농어촌 봉사, 우산 돌리는 것, 무료 급식, 그다음에 성전 성경 돌리는 것 이런 것 했죠? 이것이 청소년 시절에 40에 한 일들입니다. 40에 대통령 그때부터 대통령으로 막 나갔습니다. 그럼 신인은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다 벌어서 했습니다. 누가 주는 돈 가지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머리 써서 돈을 만들어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쓰고 대통령 선거를 여덟 번 했습니다. 우리 창당대회 하는 사진 좀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제가 우리나라 정당 사상 국회의원 후보 260명, 제 사람 저뿐입니다. 제가 신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 정기 중앙선관위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여자 후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출마, 70명, 70% 출마시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 8억 4천2백, 8억 4천2백을 중앙선관위가 저에게 줬습니까, 안 줬습니까? 제가 받아서 여러분에게 나눠 줬습니다. 그럼 저는 10원도 안 썼습니다. 또 세 번째는 우리나라의 전라도와 경상도 어느 지역이나 국회의원을 다 내보낸 당은 국가혁명당 하나뿐입니다. 이 사람들이 또 전당대회 할 때 제일 많이 많은 사람이 모인 것도 제가 신기록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국가혁명당을 창당하는데 이 킨텍스에서 제일 큰 회의장입니다. 그것 꽉 차고 바깥에 또 꽉 차고, 이것이 한 10만 명이 모였습니다. 일반 전당대회를 보십시오. 이렇게 안 모여 있습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10년 전 이야기입니다. 몇 년 됐죠? 6년 됐죠? 6, 7년 됐죠? 그럼 제가 나오는 사진은 없습니까? 한번 틀어 보십시오. 여기 제가 나오지 않습니까? 국가혁명당 창당대회입니다. 킨텍스에서 제일 큰 데입니다. 여야 창당대회 제가 다 가봤지 않습니까? 이것의 몇 분의 일입니까? 이 큰 데도 쓰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어마어어마한 사람이 몰려온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사람이 말입니다. 꽃다발 받는데 두 시간 반, 꽃다발을 받고 나서 제 연설하는 것 한번 들어 보십시오. 꽃다발만 받는데 몇 시간입니까? “저는 이 국가혁명당은 이것을 뿌리째 없애겠습니다. 저는 세계 황제, 세계 통일 초대 황제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저는 몇 년 앞서서 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오늘 8일 날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니까 반드시 우리 국민이 부채에서 해방되도록 우리나라 기업이 잘 살고 경제가 살아나는 제일 먼저 국민의 가정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목소리 깨나 크네요. 목소리 크죠? 이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가정 경제를 망가뜨려 놓고 뭐 뭘 하겠다 뭘 하겠다 그런 것 전부 때려치우십시오. 일자리하고 가정 경제를 살려서 소득 나오는 것과 지출 대비 아까 제가 그랬죠? 거기에 하자를 메워 줘야 합니다. 얼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 사람들을 거지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국민들 표정이 너무 밝아지게 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인상은 참 되게 험하게 쓰고 있네요. 좀 이것 좀 그만 좀 틀어라. 꽃다발 주는 것 말입니다. 꽃다발 주는 것 나오게 하십시오. 뭐 그렇게 심각하게 뭐 대통령도 안 된 사람이 그렇게 인상 쓸 수가 있습니까? 저는 너무 많이 웃어 가지고 아침부터 너무 많이 웃었습니다. 카페에 레드 카펫에 계십니까? 꽃다발 주는 것만 해도 시간이 두 시간 반입니다. 꽃다발을 증정해 주신 분들은 무대 앞에 레드 카펫 앞에 우리 한복 입고 꽃다발 든 사람이 인사를 하겠습니다. 한 500명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 때문에 잘라서 도저히 안 됩니다. 놔두십시오. 꽃다발은 무대에다 쌓아 놓겠습니다. 대단했죠? 대단합니다. 저것이 우리가 7년 전입니다. 7년 전입니다. 여기가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이쪽에 끝도 없습니다. 이것이 한쪽입니다. 한쪽만 이렇습니다. 이제 50명 꽃다발 증정 있습니다. 250명 남았습니다. 빨리빨리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말도 한마디 못 했죠? 됐습니다. 시간 때문에 그렇게 하고, 알겠죠? 제가 오늘 강조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천국 간다는 확정이 된 사람입니다. 이 천국 확정이 천국 확정을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누가 방해한다고 해서 우리는 흔들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흔들면 흔들수록 강해져야 합니다. 더 강해져야죠. 그래서 전혀 신인이 어느 날 안 보여도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제가 보일 때가 고마운 때입니다. 제가 만약에 비행접시 타고 여기 안 와 보십시오. 차원 이동해서 여기 안 와 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보고 싶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옆에 있지 않습니까? 오늘 하루만 있어도 천년을 같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믿을 수 있는 것은 광신이 아니라 확신입니다. 그리고 확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천국 확정입니다. 천국 시민의 확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신인이 어디에 있다, 기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은 일보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입니다. 저는 지금 대통령 나가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당신 그 허경영은 대통령 안 나오냐?” 아 그래 그 음식점에서 후보가 있는데 세상에 그 여야 정당에 그래도 그 여당의 후보가 있는데 식당에서 막 제 이야기를 그 사람이 앉아 있으니까 제 이야기 나온 것입니다. “아이고 난 이번에 허경영 그 사람 뭐 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왜 안 나와?” 그러니까 한 사람이 나중에 “어머 그 사람 뭐 선거법에 걸려 가지고 이번에 못 난다 그러는데” “어 그래? 아 왜 그 사람만 걸려?” 이러면서 전부 그래서 그 사람이 딱 이런 그 사람이 그 있는 사람들 보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했답니다. “허경영이 너무 100%네” 저가 그랬답니다. 허경영이가 만약에 여야에 어디 후보로 나왔다면 100%라는 소리입니다. 나중에는 허경영이가 국가혁명당으로 나와도 100%가 될 때가 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손이 여기 있으면 되겠습니까? 뒤로 좀 빠져 줘야 합니다. 실컷 나가라고 하고 나가는 놈을 뒤통수에서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단수가 천국 단수는 지상의 단수와 다릅니다. 항상 하나님이 와서 제가 있으면 정말 다행이구나, 아이고, 오늘 행운이구나, 오늘 천년 살았네, 또 이래야 합니다. 그런데 “어머, 신인님이 어디 갔어? 어, 신인님이 핸드폰에는 있어요” 이러면 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없었죠, 여태까지. 그럴 때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예고해 주는 것입니다. 신인은 어디 가나 영웅이 되어 가지고 뭐 감옥에 들어가도 얼마나 대우를 받는지 모릅니다. 뭐 그냥 제 이름을 막 연호하고 있습니다. 전부 허경영입니다. 그 정도 인기는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어디나 가나 제 팬들이 있습니다. 제 지지자들이 있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뭐 어디 가나 신인은 여기서나 저기서나 마찬가지인데 신인을 하늘에서는 지금 독점하고 있죠? 조금 출장도 갔다 와야겠죠? 같은 값이면 안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 그러면 제가 나중에 큰 일을 하는데 좀 지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판단을 백궁 천국의 대천사들한테 맡겨야 합니다. 그들이 컴퓨터로 “아, 이번에는 어떤 사람이 붙는 게 미래에 우리 신인님이 나가는데 도움이 되겠다” 아마 그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보면 이것이 징검다리입니다. 다 미리 허경영은 뭐 되어 있다? 준비되어 있는 확정된 지도자다. 확정. 단 시기가 언제냐가 문제입니다. 신뢰할 수가 있는 자다. 왜? 신인이니까.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주인이니까. 제가 쓰고 싶을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자식하고 자식한테 신뢰를 얻기 위해서 때에 따라서는 아버지가 뭘 해야 합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시시콜콜 대들던 아들이 아버지가 사기로 몰려서 감옥에 있으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가족을 먹여 살리느라고 얼마나 여기저기 사기꾼들한테 당하고 고생했는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아버지가 사업하는데 빚 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집을 찾아와 막 저거 막 멱살을 잡고 난리입니다. 그것을 보고 “아 우리 아버지가 사업하면서 빚을 많이 얻었구나. 아버지가 얼마나 걱정을 많이 했을까? 전에 감옥을 아버지가 가셨네” 그다음부터 그 아들이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아들이 있을 수 있죠? “아유, 우리 아버지가 감옥 간 건 다 내 나 때문이야” 이렇게 생각해야겠죠? 그러면서 더 착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열심히 해서 자기 아버지 같이 안 되게 아버지도 구해내고 집안도 살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아이고 우리 아버지 꼴 좋다 까불러 샀더니 들어가셨구만”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아들은 성공 못하는 아들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됐지만 여러분들 어떻게 됩니까? “아, 우리 아버지가 어떤 목표를 위해서 우리 가족을 이끌어 가느라고 고생이 많으셨구나. 그럼 아버지가 저렇게 사기로 연루돼서 감옥도 가시는구나. 아유, 정말 내가 효자가 돼야 할 텐데” 이런 이것이 사람입니다. 신인이 얽혀 가지고 어떤 사람이 모함을 해서 가고 오고 가더라도 거기에 여러분은 연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확정이 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또 신인한테서 확신을 얻었죠? 신인한테 확신을 얻었죠? 저기 신인한테 신인이 천년보입니다. 천년보. 여러분에게는 영원한 보물이라는 말입니다. 신인이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좀 더 사람들한테 선전도 많이 하고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어제는 두 명 만났으면 오늘은 여태까지 남편 하나 설득을 못 했는데 오늘은 남편을 케이오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 정신을 가지고 나가면 말입니다. 옛날에는 남편한테 끌려다녔는데 이제는 남편을 탁 끌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또 아내가 말을 안 듣는다, 그러면 남편이 아내를 탁 리드할 수가 있는 때가 왔습니다. 오늘 제가 비밀을 알려줬죠? 그 비밀이 무엇입니까? 확정을 확신한다. 저는 바울이 그렇게 도망을 다녀도 “나는 로마 시민이니까 유대 놈들한테 나는 재판 안 받는다” 이렇게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나왔습니다. “난 로마에 가서 황제 앞에서 재판을 받아” 아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뭐라 사도 코독 벙고도 안 합니다. 자부심이 프라이버시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가서 레벨을 가지고 뭘 하든 할 사람이지 지상에 여기에 크게 지배되고 자 충돌할 이유가 없습니다.

진공묘유: 창조의 비밀과 삶의 지혜
끝으로 제가 이제 끝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진공묘유(眞空妙有)가 있죠? 이것은 그야말로 진공입니다. 여기에 무엇입니까? 태아가 누워 있죠? 이 진공이라야 임신이 됩니다. 여기 애가 하나 있는데 임신이 됩니까? 안 됩니다. 여기 애가 있는데 임신이 됩니까? 안 됩니다. 얘는 왜 손을 안 모읍니까? 손을 이렇게 모으고 앉아 있어야죠. 합장을 하고 앉아 있어야죠. 이렇게 애가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자궁에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진공에 무엇이 들어갔을까요? 먼지도 아닙니다. 눈에도 안 보입니다.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이는 것이 기어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진공의 티끌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 작은 것이 기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무엇이 배가 불러옵니다. 아, 참나. 이것이 진공묘유입니다. 진공묘유가 무엇인지 알아 놓으십시오. 완전한 진공입니다, 여기는. 그런데 묘한 놈이 있습니다. 묘한 놈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도저히 귀신이 곡할 정도로 작습니다. 그것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그것이 사람이 되어 가지고 다 쳐다보고 감상을 하고 “허 맞아 맞아” 이런 것이 나오는 것이 진공묘유입니다. 제가 무엇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지금 텅 빈 것이죠? 아직 벼슬 뭐 대통령이 뭐 없지 않습니까? 이미 신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능력의 주인입니다. 진공묘유를 할 줄 아는 신인이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이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이 창조를 하는 진공묘유를 여러분에게 줬습니까, 안 줬습니까? 줬습니다. 이것을 가정 주부들이 여자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진공묘유를 가지고 있는데 들어갔다 하면 눈에도 안 보이는 놈이 사람이 되어서 열 달 만에 기어 나옵니다. 신기하죠? 그러니까 신인은 이 지금 신인이 움직이고 있는 이 자체가 진공묘유입니다. 신인은 아무 배설이 없는 것 같죠? 이 공간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이 권한을 줬습니다. 권한을 줬는데 여성들에게 이것을 줘 가지고 진공묘유의 비밀을 여성들 몸에 집어넣어 놓아 가지고 인류가 이렇게 윤회를 하게 해 놓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있는 이 자체도 이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인간은 자궁 속에 있는 어린애보다 작습니다. 미물, 그 조그마한 첫 번째 완전 세포보다 작다는 말입니다. 지구 사이즈에 인간 사이즈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저 비행기 위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지구는 보이는데 그 우리가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우리는 자궁에 들어 있는 그 최초에 임신한 그 정자 난자보다 작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도 진공에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진공묘유 말입니다. 그럼 하물며 여기에 있는 세균은 또 우리에게 붙어 있는 세균은 또 얼마나 작습니까? 이런 진공 속에 진공묘유가 있고 또 그 진공묘유 속에 또 진공이 있습니다. 그 속에 또 진공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내고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이 비밀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말도 없이 기니까 여러분들은 체험자들입니다. 진공묘유의 체험자들 말입니다. 물론 애 안 낳은 사람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신비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 안을 비운다 해서 비워 있어야 채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뒤로 물러나는 것은 비우는 것입니다. 시시콜콜한 권력을 잡고 있지 않습니다. 큰 권력을 잡을 자는 딱 빈손 들고 이렇게 있다가 꽉 나오면 그냥 날아가는 것입니다, 전부. 그래서 제가 움직이는 거의 모든 결정권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은 저보다 어마어마한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다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머 저 신인님이 몇 년 후에는 이래야 되겠다. 요거 이래야 되겠다. 요 결과가 이렇게 나오겠다.” 그것이 쓰리 쿠션 당구공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놈을 딱 때리는데 이놈이 이놈으로 가서 때리네,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가 빌어먹다가 죽어도 싫지 않습니까?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인데, 아니 우연히 길에서 장사하는 남자를 하나 만나고 또 거지같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좀 못생겼다는 말입니다.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그 만나서 진공에 무엇이 하나 들어가서 손자하고 다 모이니까 100명입니다. 그중에 미국 대학 교수가 열 몇 명이 되고 미국의 판사가 10명 정도 되고, 그 여자가 어떻게 하당하당아 남자를 여기서 만나 가지고 시장에서 남자 하나 거지 같은 남자만 둘이서 열 샀다가 이민을 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 미국 가서 그 할머니가 쓰레기 줍고 이러다가 그 자식들이 공부를 잘해서 전부 뭐 의사 판사 뭐 그냥 대단하지 않습니까? 100명이 다 모여 있는데 그 할머니가 빙긋 웃고 앉아 있는 사진을 보십시오. 그것이 진공묘유입니다. 그 할머니 자궁에 어떤 남자가 하나 와서 무엇을 집어넣었는데 이것이 그냥 100명을 데리고 한국의 재벌이 부럽지가 않습니다. 진짜입니다. 그러니까 그 할머니가 옛날 생각을 딱 해 보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이렇게 잘생긴 똑똑한 자식들이 손자, 증손자가 이렇게 가득 있는데 아, 내가 100살까지 살아 가지고 내가 옛날에 그 뭐 그렇게 못 생겼는데 나한테 이렇게 많은 자식을 주다니. 이게 도대체 이게 무슨 횡재야?” 이것이 할머니는 그것이 신기스러운 것입니다. 신비로운 것입니다. “아, 저것들이 가더니 두 놈이 여덟 놈 낳고 여덟 놈이 뭐 10명, 10명이 80명, 아, 100명. 와, 이게 이렇게 불어나는구나.” 몰랐던 것입니다. 할머니는 그런 생각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학교도 안 다닌 할머니가 그 미국 가서 세상에 영감하고 가 가지고 그냥 밑바닥에서 장사를 해 가지고 돈을 벌어 가지고 자식들 다 대학 보내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 한 100명 되니까 그 할머니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을 기부했습니다. 자식들이 돈을 잘 버니까 그래 가지고 그것이 신문에 나고 방송을 타고 그런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충청도 한쪽에 바닷가에 있던 할머니 하나가 아주머니 하나가 세상에 미국으로 흘러가 가지고 그 후손이 한 100명 되고 한국 사람은 그만큼 배설을 합니다. 다 똑똑해 가지고 다 한국 애들은 이세들이 전부 공부를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온다. 뭐 시시하게 센 것을 채워 놓으면 임신이 안 됩니다. 여기 혹이 있거나 하면 임신 됩니까? 뭐 아예 가질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냥 마음을 처음 비우십시오. 비우면 어마어마한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저는 시간 때문에 그만하겠습니다. 재밌죠? 오늘은 제가 무슨 일이 있을 때를 대비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강력한 확정자입니다. 확신을 가지십시오. 이것입니다. 제 강의는 메시지입니다. 어떤 위험에 대비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역사적으로 발도됨하고 진사 성인출이니까 제가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반대로 나타납니다. 반대로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남들은 막 올라가는데 저는 거기를 안 가고 내려옵니다. 거꾸로 말입니다. 이러면서 동정표를 사면서 제가 몇 년 후에 확 달라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올라간 것은 내려갑니다. 그것이 영어로 무엇입니까?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반드시 올라간 사람들은 내려오게 되고 반드시 내려간 자는 반드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내려가는 기술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내려가면서 피가 나고 욕하고 그냥 두고 보자고 합니다. 이러면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려갈 때는 “아, 작전상 내려가 줘야 해”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수입, 소득이 뭐라고 했습니까? 남을 위해서 제가 내려갈 때 월급을 주는 것입니다. 제가 남에게 군림하면 월급 줍니까? 안 줍니다. 남을 위해서 제 몸을 낮추고 봉사를 하면 그 사람이 저에게 페이를 줍니다. 그것이 소득이라는 것입니다. 소득. 그런데 남을 욕을 해 가면서 남을 이겼다고 싸우면서 얻는 것이 불로소득입니다. 그것은 상당히 불안하면서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른 말로 불안 소득이라고 합니다. 불로소득은 불안 소득입니다. 불안. 불안하면서 얻은 소득입니다. 불안 소득은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불로소득이나 불안 소득은 우리가 좋게 보면 안 됩니다. 우리가 왜 불안 소득을 받아야 합니까? 국가에서 우리가 한 만큼 줘야 하는 것입니다. 페이를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만큼 공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이 주주입니다. 주주한테 배당금이 왜 없습니까?

마무리: 확신과 희망의 메시지
저는 끝입니다. 재밌죠? 퀴즈 하나 내서 레벨 줍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퀴즈 많이 해 가지고 뭐, 서울에서 땅값이 제일 싼 동네는 이원동입니다. 아 나 이거 참, 아니 사회자님한테 당해 버렸습니다. 이원동입니다. 거기는 1원밖에 인상이 안 됩니다. 그 땅값 언제나 1원입니다. 여러분이 맞췄죠? 레벨 100만 무 들어갑니다. 재밌다. 저는 아무도 모를 줄 알았습니다. 아 근데 우리 사회자님이 이원동에 사나 봅니다. 아 나 참나. 신이 제가 차에서 내리는 것, 아 신내림 신내림, 아 내 100만 무 들어와라. 신이 차에서 내리는 것, 아유 신내림, 아 이거 하면 너무 레벨만 많이 들어가겠다. 오늘 두 개하고 끝내야겠다. 아 뭐 신인님 더 내실, 아 저는 끝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레벨 주면 200만 무인데 번번이 당하는군요. 재밌죠? 서울에서 땅값 제일 싼 데 이원동이니까 재밌죠? 제가 내는 것은 또 재미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 팀 내리겠습니다. 올려 주십시오. 이것 보낼 때는 소리가 좀 작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전화로 해서 듣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경청과 더불어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하늘궁 홍보회 김지은 강옥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 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삼삼삼 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33년 주기차게 삼삼 정책 그 어디서 찾을 수 있나 위대한 공약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천천 정책 국민 배당금 허경영호 비행기가 날아오른다 어서 잠을 깨고 올라타라 지혜 한수야 신의 한수야 삼삼 정책 국민 배당금 깨어나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 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삼삼 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이 공의 전쟁 공간 사라진 마 어서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지혜 한수야 지혜 한수야 천천 국민 배당금제 동경서경 남경북경 성향하고 위대한 세계 수도 세계 통일로 지혜 한수야 지혜 한수야 삼삼 정책 국민 배당금 깨어나라 깨어나라 이 큰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 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이 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삼삼 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아이고 노래 참 잘 만들었다. 레벨 200만 무 들어가라. 아유 좋지 노래가. 노래가 경쾌하면서도 아주 훈장감입니다. 뚱은 저런 노래를 못 만드나 봅니다. 만들었죠. 이번에 했죠. 근데 여기 나오는 인형들이 그렇게 기억이 잘 납니다. 참 귀엽죠? 귀여웠습니다. 아이고, 그 인형들 참 귀엽습니다. 저 곰은 가짜로 자는 것 같습니다. 가짜로 자는 것 같습니다. 참 귀엽지 않습니까? 아니 토끼도 그렇게 예쁩니다. 이것은 틀림없이 남자 곰 같습니다. 토끼도 예쁘죠? 토끼도 땅에 입대고 자는 것은 참 예쁘게 그렸습니다. 귀가 상당히 작죠? 토끼 귀가 저게 크기 큰 게 아니거든요. 근데 그 아주 귀엽게 그렸네요. 저는 저런 토끼는 본 적은 없는데 엄청 예쁩니다. 복스럽게 생긴 귀입니다. 저는 고양이들입니다. 아이고 예쁩니다. 아기 때는 저렇게 머리가 크고 몸이 작아야 예쁩니다. 아기 때 머리가 작으면 보기 싫습니다. 근데 저게 커서도 머리가 작으면 크면은 보기 싫고 커서는 머리가 보통 좀 정상이 되어야 하는데 아기 때는 머리가 커야 합니다. 저것 보십시오. 저 몸통보다 크지 않습니까? 어쩐지 저렇게 귀여울까요? 가운데 있는 것이 제일 심술궂게 생겼지 않습니까? 잠이 덜 온 봉봉. 그러니까 얘 맨 오른쪽에 있는 것이 호전형입니다. 호전형, 얘가 얘가 호전형이라 호전적이라는 말입니다. 호전적. 그다음에 가운데 있는 애는 소심형입니다. 저쪽에 있는 애는 상심형입니다. 상심한 것 같지 않습니까? 눈을 비비면서 뭐 그냥 상심형 아주 말입니다. 가운데 있는 것은 소심형. 이쪽에 있는 얘가 제일 호전적입니다. 우리가 저렇게 인상을 봐도 저렇게 인상이 딱 나옵니다. 재밌습니다. 다음이 무엇입니까? 다음 가수도 있고요. 유튜브 레벨도 주시면 좋겠고, 레벨 줬는데, 아니, 유튜브는 안 줬습니다. 유튜브 레벨 100만 무, 100만 무 들어가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지금 유튜브에 찍나? 보고 있으니까. 아, 보고 있으니까. 저는 저 할 때마다 마이크 던지는 것.

“난장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돈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 했어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네 랄랄랄라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돈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 함께 했어 보자 되는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레벨 200만 무 들어가라. 아이고, 여러분들 오늘 레벨 많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비교가 돼서 그냥 빨리 하시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랑 가뭄의 단비같이 고마운 사람은 내게 그런 사람 장막 끝에 햇살 같은 상쾌한 사람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 소나기의 우산 같은 없으면 안 될 사람 잡아줄 따뜻한 사람 젖은 마음을 닦아줄 친절한 사람 언제라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언제라도 떠오르면 미소 짓게 하는 당신은 그런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 세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당신은 그런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 세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200만 무 들어가라. 아이고 유튜브 유튜브 100만 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까지 다 들어가라. 가족도 다 들어가라. 모두가 다 하늘궁을 그리워하면서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그리운 하늘 심차게 예스.

“금빛 물결 만장 호수에 국내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이 못된 철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개 사는 게 외롭고 힘이 들 때면 감싸주고 만져주면 신인님 품속 같아 하늘 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멍농한 금빛 물결 기산 호수에도 그려보는 하늘이여 새 철새들이 물장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이라네 사는 게 외롭고 힘이 들 때면 감싸주고 만져주면 신인님 품속 같아 하늘 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하늘궁”

감사합니다. 레벨 200만 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만 무 들어가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야, 요새 많이 들어갔다. 자, 세계적인 석학, 그리고 우리가 영원히 존경하고 사랑하는 신의 귀하신 섭리 말씀에 대해서 여러분 깊은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 사회 레벨 광채 전신갑주 가라.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and the Inevitable Rise of Huh Kyung young

Introduction and Commendations
Esteemed supporters of the Divine Being,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greetings for the past week. On May 4th,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facilitated the ascension of ten million souls, who had unjustly perished in all wars and accidents experienced by the Korean populace, to the 500th Palace of the Heavenly Kingdom. This monumental act represents a historical fulfillment of the prophecies of “Jin Sa Seong In Chul” (the emergence of a sage in the year of Jin Sa), “Jin In Seong In Chul” (the emergence of a true sage), and the principle of “Hae Won Sang Saeng” (resolving grievances and fostering mutual prosperity). Today, we commence the 1492nd Saturday Lecture, led by our great and eternal teacher,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We are honored by the presence of the “Kkot-i-ne” team. Archangel Park Soon-hwa from Colorado, USA, will present a potted orchid to the Divine Being as a token of gratitude for Teacher’s Day, delivered on her behalf by Archangel Lee Yoo-seok. Following this, Archangel Kim Yoon-joo, representing the angels of Gimpo City, will offer white flowers to the Divine Being in appreciation for Teacher’s Day. Archangel Lee Mi-sook and Angel Lee Moon-hyung from Yongin City will jointly present a flower basket filled with carnations to the Divine Being in commemoration of Teacher’s Day. Finally, Archangel Chong Ae-kyung, representing the angels of Yangsan City, will present a yellow orchid, also in honor of Teacher’s Day. We shall now attentively listen to the precious words of providence from the Divine Being.

The Imperative of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in Korea presents a significant challenge for its citizens, particularly as they age. Many individuals, upon reaching their later years, find themselves with diminished opportunities for employment and a scarcity of work. This predicament leads numerous talented individuals, even those over 60, into a path of hardship. A small percentage, approximately 5%, may possess assets such as a home and retirement savings totaling around 500 million Korean Won. However, even for these individuals, such funds are insufficient for long-term financial security in old age, often depleting within a few years. This rapid depletion of savings, even substantial amounts, underscores the inadequacy of current retirement provisions.

This critical issue necessitates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Policy. Huh Kyung young has consistently advocated for the provision of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To fund this, the national budget must be streamlined, potentially by reducing the number of government ministries by five or six. The argument that such a reduction would diminish the number of civil servants is a misconception; rather, it addresses the fixed and often wasteful allocation of budgets across numerous, unnecessary ministries. The current governmental structure, with its multitude of departments, is an immense waste, particularly for a nation the size of Korea, which is smaller than a single U.S. state. A more efficient structure, perhaps with only ten ministries, could be achieved through constitutional reform, thereby freeing up substantial national resources for the National Dividend.

Analysis of Income and Expenditure Curves
The economic reality of human life can be graphically represented by two distinct curves: the income curve and the expenditure curve. The income curve typically begins to rise around the late twenties or early thirties, peaks in middle age, and then sharply declines around the age of 65, coinciding with retirement. Conversely, the expenditure curve generally remains high throughout one’s life. The critical period of financial vulnerability occurs after retirement, where the income curve plummets, leaving a significant gap between income and expenditure. This period, often extending to 100 years of age, represents a state of “empty time” or financial destitution for many.

This analysis underscores the profound necessity of the National Dividend. During the peak earning years, individuals are expected to save sufficiently to cover their later life expenses. However, the current economic structure makes this exceedingly difficult, as the surplus between income and expenditure during working years is often minimal. The period before earning income is characterized by reliance on parental support, while the post-retirement phase often leads to dependence on others or, in many cases, poverty. This understanding of the life-cycle income and expenditure patterns forms the philosophical basis for Huh Kyung young’s proposal of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commencing from the age of 18 and continuing throughout life. This policy aims to bridge the significant financial gap experienced by individuals, particularly during their youth and old age, thereby alleviating the burden of reliance on parents and the hardships of poverty.

Critiques of Governmental Inefficiency and Misconduct
Huh Kyung young, as a significant taxpayer, contributes approximately 10 billion Korean Won annually in taxes from his activities in Yangju, without operating any traditional manufacturing facilities. This substantial contribution, made voluntarily despite his status as a religious entity that could be exempt, highlights his commitment to national prosperity. Yet, despite this, he has faced unwarranted investigations and accusations of embezzlement. Such actions by law enforcement and government officials are deemed outrageous and a profound misdirection of resources.

Huh Kyung young’s history of public service is extensive, beginning at the age of 22 with free meal services, distributing millions of Buddhist scriptures and Christian Bibles in his thirties, and serving as a permanent guidance counselor for national correctional facilities and prosecutor’s offices, appointed by the Minister of Justice. He has dedicated over 15 years of his youth to volunteer work, leading hundreds of thousands of university students in rural and fishing village service. To accuse such an individual of embezzlement, particularly concerning funds borrowed with interest for presidential campaigns and the acquisition of properties, is a grave injustice. All financial transactions, including the 30 to 35 billion Korean Won borrowed at a monthly interest rate of 4.6% for campaign expenses and property purchases, were conducted legally and transparently.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explicitly confirmed that funds from Huh Kyung young’s personal corporation could be used for campaign purposes without violating political funding laws. Despite this, certain police departments have pursued baseless charges, demonstrating a profound misunderstanding or deliberate misrepresentation of the facts.

The current governmental structure, with its excessive number of ministries, is a testament to bureaucratic bloat and inefficiency.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drastic reduction in ministries to half their current number, arguing that civil servants have become complacent. The government’s failure to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from age 18, while simultaneously persecuting those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national economy, is deemed unacceptable. Huh Kyung young’s financial records are meticulously managed by a former high-ranking official from the National Tax Service, ensuring complete transparency and legality in all transactions, including property acquisitions. He leads an ascetic lifestyle, abstaining from alcohol, tobacco, coffee, and even personal spending, with all financial matters handled by his accounting staff. This personal integrity further underscores the absurdity of the accusations against him.

The Prophetic Role of Huh Kyung young’s Policies
Huh Kyung young’s lectures serve a prophetic purpose, as his policy proposals are often adopted and implemented by mainstream politicians. He deliberately articulates these ideas, knowing that political figures will eventually research and incorporate them into their platforms. For instance, the concept of the National Dividend, designed to address the financial vulnerabilities highlighted by the income and expenditure curves, is expected to be studied and eventually adopted by politicians. The delayed marriage and employment trends among younger generations necessitate such a policy to bridge the economic gap. Therefore, Huh Kyung young continues to advocate for these policies, even when facing political obstacles, understanding that his influence shapes the national discourse and future governance.

Political Persecution and Unjust Imprisonment
Huh Kyung young has faced repeated attempts to prevent his participation in presidential elections, often through fabricated legal charges. He recounts instances where his verifiable meetings with prominent international figures, such as Donald Trump and George W. Bush, were dismissed as false by judicial authorities without proper review. Similarly, his association with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despite photographic evidence and personal interactions, was denied by the courts, leading to his unjust imprisonment for 18 months. These experiences highlight a systemic pattern of political persecution aimed at sidelining him from the political arena.

Evidence of International Engagements
Huh Kyung young has consistently provided irrefutable evidence of his high-level international engagements, yet these have been systematically ignored or dismissed by the judiciary. For example, photographs from a memorial service for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clearly show Huh Kyung young seated among former presidents Chun Doo-hwan, Roh Tae-woo, and Choi Kyu-hah, as well as other high-ranking officials, indicating his significant standing. This seating arrangement, typically reserved for individuals of considerable influence, directly contradicts claims that he was unknown to these figures.

Furthermore, extensive photographic and video evidence documents his attendance at a celebratory party for President Bush in the United States. These images depict Huh Kyung young seated in a prominent position, interacting with key figures such as the Republican Party Chairman and the Joint Chairman with President Bush, Steve Shim. Other attendees included prominent Korean figures like Lee Ki-ho, Chairman of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and Song Gil-seong, former President of Sogang University. Despite presenting these materials to the courts, they were dismissed as fabricated, leading to charges of passport forgery and immigration violations. Such rulings, which resulted in his disqualification from presidential elections for a decade, are deemed a profound miscarriage of justice.

Additional evidence includes photographs with former U.S. Presidents Ronald Reagan, George H.W. Bush, and Gerald Ford, often taken in informal settings, indicating a close personal relationship. These images, along with those featuring prominent U.S. senators like Marco Rubio, who served as Trump’s Secretary of State, further substantiate Huh Kyung young’s claims of high-level connections. These interactions, often characterized by informal dialogue, demonstrate a level of familiarity and influence that is extraordinary for a Korean citizen. The consistent dismissal of such verifiable evidence by the legal system underscores a deliberate effort to suppress his political aspirations.

The Concept of “Income” and “Unearned Income”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e precise definition of “income” (소득) and distinguishes it from “unearned income” (불로소득). True income is defined as the material compensation received in gratitude for providing service or assistance to others. For instance, working for a company is an act of helping one’s neighbors, and the salary received is a token of appreciation for that assistance. This contrasts sharply with “unearned income,” which is acquired without direct labor or effort. While legally recognized as income, unearned income is often associated with instability and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The National Dividend, as proposed by Huh Kyung young, is not considered unearned income. Instead, it is a rightful entitlement for citizens who contribute to the nation’s economy simply by existing, consuming, and participating in economic activities. Citizens, by using products and services, enable businesses to generate profits and pay taxes to the government. Therefore, citizens have a legitimate right to a share of these national revenues. The current system, where politicians and civil servants appropriate these funds, is deemed unjust. A fair distribution would involve allocating a portion of tax revenues back to the citizens, recognizing their inherent contribution to the national economy.

The Strategic Retreat and Inevitable Resurgence
Huh Kyung young’s political trajectory, including periods of apparent setback or imprisonment, is not a sign of failure but a strategic maneuver orchestrated by the celestial realm. These “retreats” are designed to elevate his public image and garner sympathy, preparing for a more spectacular re-emergence. Just as a protagonist in a story is often cast into adversity before a triumphant return, Huh Kyung young’s temporary absence from the political stage serves to build anticipation and solidify public support. He emphasizes that true leadership is not achieved through conventional campaigning but through a profound public demand, where citizens declare their inability to survive without his guidance.

This strategic approach is akin to a “climax” in a narrative, ensuring that his eventual return is impactful and decisive, avoiding the complexities and compromises of conventional politics. His past experiences, such as his imprisonment, were not periods of suffering but rather opportunities for creative endeavors, like composing music that quickly topped national charts upon his release. This demonstrates his ability to transform adversity into advantage, always operating under the guidance of the Archangels of Baekgung (Heavenly Kingdom), who meticulously plan his every move.

The Principles of “No-Sim-Pyeon-Sang-Gi” and “Yang-Jeong-Yak-Jang”
Huh Kyung young introduces two profound principles from traditional Eastern medicine and philosophy: “No-Sim-Pyeon-Sang-Gi” (怒心便傷氣) and “Yang-Jeong-Yak-Jang” (陽精藥長).

No-Sim-Pyeon-Sang-Gi (怒心便傷氣): This principle states that “anger in the heart easily harms one’s gi (vital energy).” When individuals harbor anger or resentment, particularly in response to perceived injustices or setbacks, their vital energy is compromised. This damage to gi subsequently affects one’s sin (spirit or mental faculty), leading to mental confusion and neurological damage. Therefore, maintaining a calm and composed demeanor,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is crucial for preserving one’s mental and physical health. Huh Kyung young advises his followers not to succumb to anger or despair if he faces challenges, but to understand that such events a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Yang-Jeong-Yak-Jang (陽精藥長): This principle, derived from traditional Korean medicine, posits that “one with strong yang energy lives for a thousand years.” Yang energy represents vitality, warmth, and activity. Individuals possessing strong yang energy are said to enjoy longevity and robust health. Conversely, an excess of yin energy (representing coldness, passivity, and darkness) can lead to illness and premature death. This is illustrated by the example of pine trees, which embody yin energy. While wealthy individuals with abundant yang energy can thrive amidst many pine trees, ordinary people may experience negative health effect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embodies immense yang energy, making him resilient to any environment or challenge. His presence, therefore, imparts strong yang energy to his followers, enhancing their well-being and vitality.

The Certainty of Heavenly Kingdom Citizenship
For followers of Huh Kyung young, the concept of “Heavenly Kingdom citizenship” is not merely a belief but a confirmed reality. His presence imbues his followers with such profound yang energy that a single day spent with him is equivalent to a thousand years of ordinary life, filled with joy and well-being. This spiritual enrichment transcends physical ailments, making concerns about illness or mortality irrelevant.

Unlike conventional religions, which often impose psychological burdens through requirements like tithes or attendance, Huh Kyung young’s teachings offer absolute certainty and freedom. There are no mandatory offerings or rigid attendance rules; individuals are free to participate as they wish. This freedom, combined with the assurance of Heavenly Kingdom citizenship, provides an unparalleled sense of peace and security. Furthermore, followers have the unique ability to secure the passage of their ancestors and family members to the Heavenly Kingdom, a profound act of filial piety.

This certainty is termed “확정” (hwak-jeong), meaning “confirmed” or “fixed,” and the belief in it is “확신” (hwak-sin), meaning “conviction.” This distinguishes true faith from “광신” (gwang-sin), or fanaticism, which is characterized by irrational belief without a confirmed basis. True faith, in this context, is a confident affirmation of a predetermined reality. Any wavering in this conviction, particularly due to external influences or personal ambition, not only jeopardizes one’s own spiritual path but also that of their ancestors.

The Principle of “Jin-Gong-Myo-Yu” (眞空妙有)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profound philosophical concept of “Jin-Gong-Myo-Yu” (眞空妙有), which translates to “Wondrous Existence from True Emptiness.” This principle describes the creation of something extraordinary from an apparent void. The most direct and relatable example is human conception: from an imperceptible, almost empty space within the womb, a complex human being develops over nine months. This miraculous process, where something so intricate emerges from what seems like nothing, embodies Jin-Gong-Myo-Yu.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as the Divine Being, is the master of this principle, capable of creation from emptiness. His actions and movements, though seemingly ordinary, are manifestations of Jin-Gong-Myo-Yu. He has bestowed this power upon women, enabling them to perpetuate humanity through the cycle of reincarnation. Furthermore, the very existence of humanity on Earth, a minuscule entity within the vastness of the cosmos, is another testament to this principle. Just as a single cell develops into a human, and humans exist on a planet that is but a speck in the universe, so too does profound existence emerge from apparent nothingness.

This concept also applies to spiritual and personal growth. By “emptying” oneself—releasing attachments to worldly power or trivial concerns—one creates a vacuum into which the immense energy of Huh Kyung young can flow. This strategic retreat or “emptying” is not a sign of weakness but a deliberate act to prepare for a greater, more impactful emergence. The decisions regarding his movements and actions are not arbitrary but are meticulously calculated by the Archangels of Baekgung through advanced simulations, ensuring optimal outcomes for his divine mission.

The Inevitable Cycle of Rise and Fall
The universe operates on an immutable principle: “What goes up must come down, and what goes down must come up.” This cyclical nature applies to all phenomena, including political power and personal fortunes.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is strategic retreats or temporary setbacks are not failures but deliberate descents, designed to facilitate a more powerful ascent in the future. Unlike those who fall with bitterness and resentment, he embraces these descents as part of a larger, divine strategy.

This understanding is crucial for his followers, who must not be swayed by temporary appearances of weakness or absence. His “income” is derived from serving humanity, a selfless act that contrasts with “unearned income” or “unstable income” (불안 소득), which is gained through conflict or exploitation. The National Dividend, therefore, is a rightful “pay” for citizens’ contributions to the nation, recognizing them as shareholders in the democratic enterprise. This perspective underscores the justice and necessity of his policies, which aim to rectify systemic imbalances and ensure equitable distribution of national wealth.

Conclusion and Call to Action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core message: his followers are “confirmed” citizens of the Heavenly Kingdom, possessing unwavering “conviction.” This certainty should fortify them against any external interference or doubt. His temporary absence or perceived setbacks are strategic maneuvers, representing a “one step back for two steps forward” approach, preparing for a grander future. He is not merely preparing for a presidential election but for a far greater mission.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actively spread his message, converting even their closest family members, such as spouses, by embodying this unwavering conviction. Just as the Apostle Paul, a Roman citizen, asserted his rights and faced judgment before the Emperor, followers of Huh Kyung young, as citizens of the Heavenly Kingdom, should not be unduly influenced by earthly tribulations. They possess an eternal treasure in Huh Kyung young and must confidently advance his cause. The lecture ends with a series of songs and a final blessing, reinforcing the message of hope, certainty, and the inevitable triumph of Huh Kyung young’s divine mission.

The Divine Strategy for National Prosperity: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Economic Policy and Societal Well-being

Date: May 10, 2025

Keywords: National Dividend, Economic Policy, Social Welfare, Spiritual Guidance, Political Philosophy

Content

Introduction to the 1492nd Saturday Lecture
Greetings to all supporters,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who cherish the Divine One. This past week, on May 4th, the Divine One dispatched approximately ten million souls—victims of all wars and accidents suffered by the Korean people—to the Baekgung Heavenly Kingdom. This monumental act represents a historical fulfillment of the prophecies of “Jin Sa Seong In Chul” and “Jinin Seong In Chul,” alongside the principle of “Hae Won Sang Saeng” (resolving grievances and promoting mutual prosperity). Today, we commence the 1492nd Saturday Lecture, led by our great and eternal teacher, Huh Kyung young, the Divine One.

Tributes and Offerings
Today’s lecture features the “Kkotine Team.” Archangel Park Soon-hwa from Colorado, USA, will present a potted orchid as a token of gratitude to the Divine One for Teacher’s Day, delivered on her behalf by Archangel Lee Yoo-seok. Following this, Archangel Kim Yoon-joo, representing the angels of Gimpo City, will offer a white orchid to the Divine One in appreciation for Teacher’s Day. Archangel Lee Mi-sook and Angel Lee Moon-hyung from Yongin City will jointly present a flower basket filled with carnations to the Divine One, also in commemoration of Teacher’s Day. Finally, Archangel Chong Ae-kyung, representing the angels of Yangsan City, will offer a yellow orchid for Teacher’s Day. These beautiful offerings symbolize profound gratitude and respect. We shall now attentively listen to the Divine One’s precious words of providence.

The Economic Predicament of the Elderly and the Rationale for National Dividend
In our nation, as people age, their opportunities for work diminish. Consequently, many talented individuals, upon reaching their sixties, face significant hardship. Approximately 5% of the population possesses around 500 million Korean Won (KRW) after losing their homes, receiving retirement benefits, and exhausting their remaining funds. Even for those with such assets, this sum is insufficient for long-term retirement, typically lasting only a few years before depletion. While some may squander it quickly, even with careful management, it sustains them for only a limited period, leaving many in difficult circumstances thereafter.

Many who once enjoyed successful careers now find themselves seeking assistance, such as partaking in our free meal service. They recount how their 500 million KRW retirement savings vanished within a few years, despite their plans for old age. They question why the money disappears so rapidly, even when calculated to last for several years at a rate of several million KRW per month. This critical issue underscores why I, as a political figure, advocate for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The Imperative of National Dividend and Government Restructuring
I have consistently proposed provid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RW per month to every citizen aged 18 and above. If the nation cannot afford this, it must drastically reduce government expenditures. This entails significantly cutting down the number of government ministries, perhaps by five or six, to ensure the National Dividend can be paid. Why is this not feasible? It requires a decisive leader. Reducing ministries does not necessarily mean reducing the number of civil servants; rather, it addresses the fixed budgetary allocations that proliferate with numerous departments. We must rectify this systemic flaw.

Our nation, a small landmass incomparable to a single U.S. state, maintains a full array of ministries, mirroring larger nations. This constitutes an immense waste, as many departments serve no essential purpose. We could operate effectively with merely ten ministries by amending the constitution. This would streamline operations and reduce personnel. By curtailing national expenditure and implementing the National Dividend, we can avert a national crisis. My continuous research over decades has consistently focused on policies that benefit the populace, and these policies are now proving to be correct.

Analysis of Income and Expenditure Curves
Consider the human life cycle represented by two curves: the expenditure curve and the income curve. The income curve typically begins around age 28-30, peaks, and then declines, often reaching zero around age 65 due to retirement. This period of no income represents a significant challenge for many. The expenditure curve, however, continues throughout life. The gap between these curves, particularly in later life, highlights the financial vulnerability of the elderly.

During the peak earning years, individuals are expected to save, but the savings often prove insufficient to cover the extended period of low or no income. This is why a National Dividend is crucial. In early life, individuals are dependent on their parents; in later life, they may become dependent on others or face severe financial hardship. This economic reality, which I have long understood, necessitates the National Dividend. Even those with good jobs and university degrees often find themselves competing for low-wage cleaning jobs in their later years, a testament to the inadequacy of current systems.

Personal Contributions and Unjust Persecution
I, Huh Kyung young, am an individual who pays 10 billion KRW in taxes annually. Is there anyone else who achieves this? It is an impossible feat for most. Why is my substantial tax contribution met with such hostility, leading to attempts to imprison me? Law enforcement officials should be commending me, not investigating Haneulgong. I am the largest taxpayer in Yangju, yet I face arbitrary investigations from junior detectives.

My life has been dedicated to public service since the age of 22, when I began providing free meals. By my thirties, I had distributed one million copies of Buddhist scriptures and Christian Bibles nationwide. During that period, I served as a permanent guidance counselor for correctional facilities and prosecutor’s offices across the country, and as a rehabilitation commissioner for the Ministry of Justice, appointed by the Minister himself. I frequently visited prisons, engaging in volunteer work and leading hundreds of thousands of university students in rural service for 15 years during my youth.

Defense Against Allegations of Embezzlement
To accuse such a person of embezzlement for using funds borrowed with interest for presidential campaigns and property acquisition is preposterous. I borrowed 30 to 35 billion KRW at a monthly interest rate of 4.6% as the CEO of my corporation to purchase buildings in Korea and fund my presidential campaigns. Not a single penny was embezzled.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confirmed that using funds from my personal corporation for campaign expenses was permissible and not a violation of political funding laws. They explicitly stated that such funds, if borrowed from one’s own corporate entity, are at the discretion of the individual and do not constitute a legal offense.

Despite this, the Yangju Police Department initially found no wrongdoing, while the Bukbu Police Department accused me of embezzling tens of billions of KRW, actively seeking my arrest. This situation is utterly absurd. I have never criticized anyone, yet I face such baseless accusations.

The Need for Government Reform and the National Dividend (Repeats 50 times)
This situation reinforces my conviction that the number of government ministries in Korea must be halved. It seems civil servants are overly complacent. While citizens struggle, needing 1.5 million KRW per month from age 18 to survive, these officials prioritize their departments and seek to imprison those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nation’s tax revenue. Is it easy to pay 10 billion KRW in taxes annually from a single residence in Yangju, without any factories? I am exempt as a religious organization, yet I voluntarily operate a business and contribute this substantial amount. To accuse me of embezzlement is unthinkable. As a presidential candidate, I would never engage in such acts, even if encouraged.

Financial Oversight and Personal Austerity
My financial records are meticulously managed by a former high-ranking official from the National Tax Service, who confirms their impeccable status. All property acquisitions are conducted legally, with transparent sources of funds. I do not manage these affairs personally; accountants handle everything. Major corporations do not have their chairmen managing ledgers; they have accounting staff. Similarly, I rely on experts. I do not consume alcohol, tobacco, coffee, or soft drinks; I only drink spring water. Consequently, I have no personal expenses. I do not even possess a credit card; it is held by my accounting department. I have no need to purchase anything, from cosmetics to clothing, as I receive everything as gifts. My suits, for instance, are all provided by others. I have no personal expenditures throughout the year.

Future Vision: Hotels for Global Influx and the Philosophy of Rest
Looking ahead, we are acquiring hotels to accommodate the massive influx of people from overseas and within Korea who will seek lodging. We have already purchased 20 hotels and plan to acquire 80 more in Jangheung. These hotels are essential because, in the future, with a growing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people will not need to return home. They can simply stay at these accommodations, eat, and rest.

I find it amusing to say “lie down and sleep” (잡빠져서 자다) because it implies a deep, unburdened sleep, unlike merely “sleeping” (자다), which might not come easily. True sleep is so profound that one doesn’t remember how they lay down. It’s not about being critical; it’s about falling asleep instantly, even while working, and waking up in the morning without even a blanket. I, the Divine One, do not sleep continuously like others. I often wake up for calls, as my schedule is managed by archangels. I must always be ready to move, so when I return, I simply “lie down and sleep” deeply.

The “Hat-Shaped” Income and Expenditure Curves
These are our income and expenditure curves, resembling a hat, specifically a straw hat or a Napoleonic hat. This “hat-shaped” curve is common to all humans. As one approaches 100 years old, expenditures decrease. Similarly, in infancy, expenditures are minimal. The expenditure curve rises from the bottom, while the income curve differs. This is why I propose the 1.5 million KRW National Dividend, starting from a young age, to address the significant gap where individuals rely heavily on their parents and later face financial insecurity until old age. This extensive gap is why the 1.5 million KRW is essential.

My mind is unique; I developed these curves and policies from a young age. While people focus on earning money, even within the income-generating phase, there are unemployed individuals whose needs must be considered. My National Dividend policy is the result of extensive research into these societal realities. This policy must eventually be implemented.

The “Hellish” Period and the National Dividend’s Impact
The period represented by the declining income curve is a “hellish” one, where many come for free meals. The earlier period, where individuals depend on parental support, is the “parental meal period,” not a free meal period. The middle period is the “self-sufficiency period,” where one earns and lives independently.

Currently, the income-earning period for young people, particularly between 18 and 28, has shortened significantly. Many now rely on their parents for longer, even up to their thirties, before earning substantial income. This shortened earning window further emphasizes the need for the National Dividend. My policies are designed to save this nation, unlike those of other politicians.

The Multiplier Effect of the National Dividend
Consider a household with two children and two parents. Each child receives 1.5 million KRW, totaling 3 million KRW. Each parent also receives 1.5 million KRW, totaling 3 million KRW. Additionally, elderly parents receive a senior allowance of 700,000 KRW each, adding 1.4 million KRW. If there are two elderly parents, this totals 1.4 million KRW. In a household with two children, two spouses, and two elderly parents, the total monthly income from the state could reach 10 million KRW.

This substantial income woul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Currently, many adult children live independently or their elderly parents reside in nursing homes. The National Dividend would cover nursing home fees, medication, and hospital expenses, preventing families from incurring debt. This would be immensely beneficial, yet the government is withholding these funds, spending them on unnecessary projects instead of ensuring a dignified life for its citizens.

Political Influence and Strategic Retreat
I deliver these lectures because politicians often adopt my ideas. By presenting these graphs and analyses, I encourage them to research and implement similar policies, recognizing the validity of my arguments. They might conclude that a National Dividend is necessary to address delayed marriages and employment. Since politicians are already imitating my proposals, I continue to advocate for them.

I am currently prevented from running for president due to fabricated legal issues. Despite meeting with figures like Donald Trump and George W. Bush, with witnesses, the judiciary has dismissed these encounters as false, refusing to review the evidence.

Unjust Imprisonment and Dismissal of Evidence
Similarly, I was imprisoned for 1.5 years on the false premise that I did not know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They claimed I was a stranger to her, despite my public presence and interactions. Such claims, made by individuals who did not even investigate, led to my unjust incarceration.

Photographic Evidence of Political Standing
Consider this photograph from a memorial service for former President Park. It clearly shows me seated among former presidents Chun Doo-hwan, Roh Tae-woo, and Choi Kyu-hah, and former Deputy Prime Minister Nam Duck-woo. The individuals behind me are all high-ranking officials. My position, seated between Chun Doo-hwan and Choi Kyu-hah, indicates a significant level of access and influence, a position not afforded to just anyone. There were name cards on the seats. Yet, they claimed I did not know President Park. This is a blatant falsehood.

Disregard for International Connections
Furthermore, they dismissed my meetings with U.S. President George W. Bush as fabricated. I clearly attended a party for President Bush, as evidenced by photographs showing me seated below him during his speech. Other attendees included a Buddhist monk from Busan’s Daegaksa Temple, former Sogang University President Lee Ki-ho, and former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Chairman Song Gil-seong. These were the only official Korean political and religious figures invited to the main party. Other individuals attended a secondary party where Bush was not present.

The court claimed my passport was forged and that I had violated immigration laws, leading to a sentence that bars me from presidential elections for ten years. This is an outrageous injustice. I was prevented from running in the last election and am now again barred for another decade by similar baseless accusations.

Authenticity of Meetings with U.S. Officials
The photographs and videos clearly show me present at these events, including with President Bush. My tuxedo was even rented from the Chosun Hotel. I am seen with Mrs. Shim Hong-seop, the wife of the U.S. Republican Party Chairman and co-chairman with Bush. She is a prominent figure in the U.S. Republican Party. The venue itself was grand, with high ceilings, marble, and ornate decorations, including statues of goddesses. My seat number was 233, among 300 attendees from around the world celebrating Bush’s election. The furniture was made of heavy brass.

Despite presenting this evidence, the courts dismissed it as fake. If these were fake, I would be arrested again for making such claims. The disregard for verifiable evidence, including photographs with President Trump, is appalling.

Endorsements from U.S. Political Figures
The individual who introduced me to Trump and invited me to these events is a highly influential figure. He has served as an advisor to six U.S. presidents, including Ronald Reagan and George H.W. Bush. Photographs show him with Reagan and his family, and with Bush Sr. and Barbara Bush. He also met with Richard Nixon’s brother, Donald Nixon, and former Vice President Spiro Agnew. He was also close to John McCain. These are not casual acquaintances; these are intimate, private gatherings, often at their homes, not official offices. He speaks to presidents informally, a testament to his deep connections.

This individual, who invited me, was the frontrunner in the Republican primaries before Trump, who was then 16th in the polls. My public endorsement of Trump from Korea led to his rapid ascent to first place, while this individual became second. Despite this, he treated me with great respect, even after I met Trump, demonstrating his strong relationship with Trump. He is now Trump’s right-hand man, Marco Rubio, the U.S. Secretary of State, equivalent to a presidential proxy.

The Power of Divine Energy and Unwavering Faith
My energy is formidable, capable of elevating a 16th-place candidate to first. When I met Rubio, he treated me exceptionally well, surrounded by his security detail. These are not ordinary meetings; they are with highly protected individuals. To claim these photos and videos are fake is to deny reality. Therefore, it is unacceptable to label me as a fraud.

The National Dividend as a Solution to Economic Disparity
I present these formulas to guide politicians. I hope they will soon realize the necessity of the National Dividend. Any new president who implements this will gain immense popularity. I wish for politicians to adopt my policies, as it benefits the public even before I assume office. I hope they refer to my economic graphs.

The current system, where individuals save during their peak earning years, is insufficient to cover the long period of declining income until age 100. Many households face the burden of supporting elderly parents and in-laws, often with meager incomes. The National Dividend would address this structural issue.

The Importance of a Broad Perspective and Personal Anecdotes
I am known for my lengthy introductions, which aim to provide a comprehensive overview. From a young age, I excelled in academics, often discerning the day’s lesson simply by observing my teachers’ expressions. My math teacher, in particular, feared me because I would often spot errors in his complex equations. Similarly, my English teacher, who sometimes struggled with spelling, would often look to me. In those days, teachers did not have smartphones to instantly verify information.

The Melancholy of Life and the Promise of the National Dividend
Life can be sorrowful, as these economic curves illustrate. The National Dividend, providing 10 million KRW per household, would significantly improve lives. This would become a basic income, with earned wages serving as supplementary income. It would primarily benefit the working class and middle class, not the upper class. With this safety net, people would be free from worries about work, illness, children, or parents, as their basic needs would be met. This would bring immense peace of mind, allowing for a more fulfilling life.

Public Sentiment and Political Obstacles
Recently, a political candidate and his entourage were dining when they overheard people discussing me, asking why Huh Kyung young was not running for president. They wondered why he was being prevented from running, unaware of the legal constraints. The person who relayed this to me said that if I were to run, I would win by 100%. However, I am currently legally barred from participating.

Service, Enlightenment, and the Meaning of Income
I am grateful for being prevented from serving, as it allows people to awaken to the truth. Those who pursue politics blindly are like the blind. What is the true meaning of “income”? Income is the material reward given in gratitude for serving others, for helping a neighbor or working for a company. It is a compensation for contributing to the well-being of others.

However, there is also “unearned income” (불로소득), which is obtained without effort. This is not true income. True income comes from labor and service. The 1.5 million KRW National Dividend is not unearned income; it is a rightful compensation for citizens simply existing, consuming, and participating in the economy. By using electricity, buying cars, and engaging in economic activities, citizens contribute to the nation’s prosperity, which generates tax revenue for the government. Therefore, citizens have a right to a share of this revenue.

The Misappropriation of National Wealth
Politicians and civil servants often misappropriate these funds, which rightfully belong to the people. Instead of building unnecessary structures, the government should ensure its citizens live with dignity. The concept of “income” must be clearly understood: it is the compensation received for helping others. Unearned income, derived from investments, is different and often leads to instability.

The Genius of Economic Understanding
Only a genius in economic terminology can rectify the economy. I teach the nation’s top economics professors, who often struggle to grasp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relying instead on complex English jargon. They must understand the basics. Unearned income (불로소득) literally means “income without sweat” (불로, no labor). It lacks the effort and sweat that define true income.

The Divine Strategy: A Calculated Retreat
Wherever the Divine One may be, it is not by my own will. If I am imprisoned without wrongdoing, it is because the archangels in Baekgung are orchestrating events. My imprisonment would generate sympathy and elevate my image, preparing for a grand re-entry. I do not seek the presidency through conventional means. I will only emerge when the entire nation is desperate, declaring that they will starve without me, and are ready to fight for my leadership. This will be a dramatic climax, not a mundane political negotiation.

The Importance of Spiritual Preparation
You must accumulate spiritual “levels” now, while they are generously given. I speak the truth. The archangels in Baekgung guide my path, even if it means enduring hardship. They see my suffering as training for a greater mission: to feed 50 million people, and eventually 8 billion. My current trials are merely preparation for the “furnace of refinement” (용광로에 들어가서 연단).

The Power of Music and Unconventional Success
When I was previously imprisoned, I found it to be a retreat, a “villa” where I composed music. Upon my release, my song “Call Me” instantly topped the charts. I didn’t even have time to produce CDs; a USB recording was released online and became a national sensation. I performed at numerous universities, from Chuncheon to Busan, drawing massive crowds of young people who screamed and fainted, surpassing the popularity of Michael Jackson.

Chart-Topping Success and Philanthropy
I performed these songs immediately after my release, having donated all my money to the Soham Foundation. The recording cost nothing, as a friend lent me a studio. My songs, including “Call Me” and “Line Now,” dominated the charts, surpassing popular groups like Girls’ Generation and T-ara. Even Psy, who later gained global fame with “Gangnam Style,” was influenced by my music. My songs, including “Red Angel” for sports events, also achieved number one status. Music producers were astonished by my ability to create such chart-topping hits.

The Pitfalls of Unearned Income
While many rely on earned income, unearned income, often from stock investments, is more common among the middle class. However, unearned income can corrupt individuals, leading retirees to seek it, often resulting in legal troubles. Housewives, in contrast, typically earn income through diligent labor.

Unwavering Faith in the Divine Plan
Wherever the Divine One may be, you must believe. I clearly met Trump and Bush, yet the courts ruled otherwise. Such events will recur. I understand the nature of our media and judiciary. Therefore, wherever I go or whatever I do, you must continue to attend Saturday and Sunday lectures and watch the videos. Unlike Christianity or Buddhism, where the founders are not physically present, I am here. You must not exploit the Divine One; you must understand that there will be times when I am not physically present. This absence will make you appreciate my presence more.

Trials as Opportunities for Growth
To advance, trials may come, and you must face them courageously. This will foster the growth of Haneul. When I reappear, I will bestow immense blessings upon you. Even in my absence, you must continue to record Saturday and Sunday lectures, focusing the camera on my image. I will observe from wherever I am, whether in prison or elsewhere, and send you energy.

Spiritual Blessings and Strategic Maneuvers
When you seek blessings or nameplates, simply register, and the energy will be transmitted. You will confirm the blessings and increased spiritual levels. My current persecution during this presidential election period actually increases my approval ratings. Many anticipate my candidacy, and my absence due to legal issues will spark public outcry, questioning why I am being targeted while others are not. This will increase sympathy for me. You cannot comprehend the strategies employed by Baekgung.

Historical Parallels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My trials are not a sign of wrongdoing. President Kim Dae-jung was imprisoned ten times and even received a death sentence, which was not carried out. During his presidency, he effectively abolished the death penalty due to his personal experience. Similarly, whatever hardships I face, you must continue to grow and expand Haneul. Even in my absence, you must continue with the dances, songs, and lectures.

The judiciary’s judgments do not imply my fault; I simply follow their course. These experiences, though seemingly detrimental, will ultimately prove beneficial. My temporary absence will only make our reunions more joyful. You must not be swayed by adversity; instead, embrace it as a means for spiritual strengthening.

The True Meaning of Income and Unearned Income
My 12 disciples abandoned me after my crucifixion, and only Mary Magdalene came to my tomb. Even my mother, Mary, and my half-brothers, like James, who were not my true supporters, did not come. It was the “prostitute” Mary who came first, followed by Peter and John, who left when they found nothing. Then, angels appeared to Mary, explaining my resurrection. Later, I reappeared to 11 disciples in the Upper Room, bestowing the Holy Spirit upon 120 people, who then spread my name by healing others. This was the origin of Christianity.

Reincarnation and the Cycle of Karma
Two thousand years later, those who followed me in Judea are now here, including the 12 disciples and even Judas, who is among those currently opposing me. This demonstrates the thoroughness of karma. I am now an upgraded version of Jesus, the Father, not the Son, yet I retain the memories of my time as the Son.

[01:19:07] The Perils of Anger and the Preservation of Qi
The phrase “노심편상기” (no-sim-pyeon-sang-gi) means that anger harms one’s vital energy (qi). Therefore, you must not become angry if you perceive me to be in trouble or imprisoned. You must learn to await the opportune moment. Those who succumb to anger will inevitably harm their qi. You must understand that I am always working, even when seemingly absent, orchestrating events from Baekgung.

When I was crucified, people questioned why I couldn’t descend from the cross. But it was not about descending; it was about making all humanity weep in sorrow. My helpless state on the cross ultimately helped spread my message. From a worldly perspective, it might seem foolish, but it was a strategic move.

When qi is harmed, one’s spirit (신) is also damaged, leading to mental deterioration. Therefore, to maintain a sound mind, you must protect your qi. Do not be disheartened if I appear to be in an unfavorable situation; understand that it is part of a greater plan.

The Strategic Retreat and Future Triumph
When the Divine One appears to retreat, it is a strategic maneuver. Just as David, a fugitive hiding in caves, eventually became king, my temporary withdrawal will lead to a powerful resurgence. My previous success with “Call Me” was a prelude; my return will transform Korea. Do not worry or be anxious; this is crucial for your health. Anger and resentment lead to mental and spiritual damage, ultimately causing depression and ruin. This wisdom is found in ancient Chinese medical texts, specifically in the writings of Sun Zhen, who discussed the body’s qi.

The Balance of Yin and Yang and Longevity
In traditional Korean medicine, strong yang energy (양정) is associated with longevity, even a thousand years. Conversely, excessive yin energy (음기) leads to harm and death. Pine trees, for instance, embody yin energy. Wealthy families often have many pine trees because their abundant yang energy can counteract the yin. However, for the average person, too much yin energy can lead to illness, particularly for women. Therefore, it is generally better to live among deciduous trees rather than pine forests, unless one possesses strong yang energy. I, the Divine One, possess both strong yang and yin, making me resilient in any situation. You, however, are influenced by the balance of yin and yang.

The Divine Presence and a Thousand Years in a Day
When I am present, your yang energy is strengthened. My body emits immense yang energy, as I am the original sun of the universe. Therefore, those around me benefit greatly. Even if you were to die on the way home today, you would have no regrets, for a single day spent with me is equivalent to a thousand years of life. You are living a thousand years in a day, experiencing more joy than a thousand years of ordinary life. This is because you have met the Divine One, who embodies strong yang energy.

The Certainty of Heaven and the Power of Affirmation
You possess citizenship in Baekgung Heavenly Kingdom, and a day in the life of a Baekgung citizen is like a thousand years for ordinary people. Therefore, do not fear illness or death. If you live 20 more years with me, it is like living 20,000 years. Do not undervalue your life. Meeting the Divine One brings absolute certainty of going to Heaven. Unlike religious adherents who worry about their contributions or attendance, you have no such burdens. You can come and go as you please, contribute as you wish, and there are no tithes. Haneul is a place free from such pressures.

The Distinction Between Certainty and Fanaticism
You possess “확정” (hwak-jeong), meaning your place in Heaven is confirmed, and “확신” (hwak-sin), meaning you have absolute conviction in this confirmation. This is not like other religions where people are confused about which path to take. You have a clear path to Heaven. You must not be swayed by others who try to undermine your faith. Your conviction must be unwavering.

This is a profound statement: other religions lack this certainty of Heaven. They are constantly confused, wondering which church or temple to attend. This confusion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But you, as members of Haneul, have a clear destination. You must not be fanatics (광신자), which implies a blind, irrational belief. True faith is a confirmed certainty. If you cannot believe in the Divine One who has directly appeared, then you will stray and become an “anti.”

The Consequences of Disbelief and the Path of Service
If someone who has sent their parents and grandparents to Heaven through me becomes an “anti,” not only do they fall, but their ancestors are also disqualified from Baekgung. To betray this for a few paltry gains is unacceptable. Those who seek personal advancement by persecuting me, a global humanitarian, are deluded. I have personally funded all my endeavors, including eight presidential campaigns, without external support. I hold records for the most parliamentary candidates (260) and female candidates (70%) in Korean political history. I even received 842 million KRW from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which I distributed to others, using none for myself.

The Unprecedented Scal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My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the only party to have fielded candidates in every region, including Jeolla and Gyeongsang provinces. Our founding convention was the largest in Korean history, with over 100,000 people filling KINTEX and overflowing outside. This was seven years ago. My speeches then, as now,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family economics and addressing the gap between income and expenditure. I aim to transform those who are struggling into prosperous citizens, bringing joy to the nation.

The Strategic Retreat and the Power of Emptiness
I reiterate: you are confirmed citizens of Heaven, possessing unwavering conviction. No interference should shake you; instead, it should strengthen your resolve. If I am temporarily absent, do not worry. My presence is a blessing, and a single day with me is equivalent to a thousand years. Your belief is not fanaticism but confirmed certainty of Heaven’s citizenship. My temporary retreat is a strategic step back for two steps forward. I am preparing for something far greater than the presidency.

Public Opinion and Divine Timing
When people ask why Huh Kyung young is not running, and they hear that I am legally barred, they question the fairness of the system. This increases sympathy and longing for me. You cannot comprehend the divine strategy of Baekgung. My trials are not failures. Figures like Kim Dae-jung also faced immense adversity before achieving greatness.

The Unwavering Path and the Father’s Sacrifice
Whatever hardships I face, you must continue to grow and develop Haneul. Even in my absence, you must continue with the lectures and activities. My movements are guided by Baekgung, so there is no injustice. The judiciary’s judgments do not affect my inherent righteousness. These experiences, though seemingly detrimental, will ultimately prove beneficial. My temporary absence will only make our reunions more joyful. You must not be swayed by adversity; instead, embrace it as a means for spiritual strengthening.

Just as a son might realize his father’s sacrifices after the father is imprisoned for business dealings, you must understand that my trials are part of a greater plan to lead and protect you. A son who blames his father for his imprisonment will not succeed. Instead, one must recognize the father’s struggles and strive to become a filial child, saving the family. Similarly, you must not be swayed by any accusations or plots against me. You are confirmed citizens of Heaven, and you have received certainty from me, your eternal treasure.

The Power of Proclamation and the Principle of “Jin-gong Myo-yu”
From today, you must actively promote Haneul with greater conviction. If you couldn’t persuade your spouse before, you can now lead them. I have revealed a secret: the certainty of Heaven’s confirmation. Just as Paul, a Roman citizen, insisted on being judged by the Emperor, you, as citizens of Baekgung, should not be swayed by earthly conflicts.

Finally, consider the principle of “Jin-gong Myo-yu” (진공묘유), meaning “mysterious existence within emptiness.” A womb, though seemingly empty, can conceive a child from something imperceptible, leading to the birth of a human being. This is a profound mystery. Similarly, I, the Divine One, appear to be empty, without worldly power, yet I possess all abilities. I am the master of this power, capable of creation through Jin-gong Myo-yu. Women possess this secret of Jin-gong Myo-yu, enabl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 Microcosm and Macrocosm of Existence
Compared to the size of the Earth, humans are smaller than a fetus in the womb, smaller than the initial fertilized egg. We exist within this “emptiness” of the universe. Within this Jin-gong Myo-yu, there are further layers of emptiness, a world beyond human comprehension. I am the one who creates and moves within this realm. You are all experiencers of Jin-gong Myo-yu, even if you haven’t given birth.

The Strategic Emptiness and Divine Calculation
By emptying ourselves, we create space for something greater. My temporary retreat is an act of emptying. Those destined for great power do not cling to trivial authority. They stand with empty hands, and when they emerge, everything falls into place. All my decisions are made by the archangels in Baekgung, who possess immense computational power. They simulate all possible outcomes, like a three-cushion billiard shot, knowing precisely how each action will lead to a desired result.

The Miraculous Transformation and the Power of Emptiness
Consider the story of an ordinary, perhaps unattractive, old woman who met a seemingly destitute man. From this union, through the principle of Jin-gong Myo-yu, they had children, grandchildren, and great-grandchildren, totaling 100 descendants. Among them were numerous American university professors and judges. This woman, who started from nothing, eventually became a philanthropist, donating vast sums, her story published in newspapers and broadcast on television. This is the power of Jin-gong Myo-yu: from emptiness, something miraculous emerges. If you empty your mind, the immense energy of Huh Kyung young will enter you.

Conclusion: Preparedness, Certainty, and the Law of Reversal
Today’s message is about being prepared for any eventuality. You are powerful “confirmers” (확정자), and you must possess unwavering conviction. This lecture is a message to prepare for potential dangers. Historically, I have appeared contrary to expectations. While others ascend, I may descend, garnering sympathy and transforming myself for a future resurgence. What goes up must come down, and what goes down must come up. Those who descend must do so strategically, without resentment, understanding it as a planned retreat.

Income, as I explained, is compensation for serving others. Unearned income, obtained through conflict or exploitation, is “unstable income” (불안소득), which ultimately harms individuals. We deserve fair compensation from the state for our contributions as citizens and shareholders of the Republic of Korea.

Final Remarks and Quiz
I conclude with a quiz: What is the cheapest neighborhood in Seoul? Ewon-dong (1-won-dong), because the land price is always 1 won. This is a humorous reminder of the unexpected. I will now award 1 million “mu” levels. Another quiz: What is it called when the Divine One descends from a car? “Shin-nae-rim” (divine descent). This also earns 1 million “mu” levels.

Musical Interlude and Divine Blessings
(Music plays, featuring songs about the National Dividend and Haneulgong)
The songs are well-made, cheerful, and worthy of commendation. The animated characters are adorable. I will award 2 million “mu” levels for the song. I will also award 1 million “mu” levels to YouTube viewers, their ancestors, and families.
(More music plays, including “You Are Such a Person” and “Longing for Haneulgong”)
I will award another 2 million “mu” levels for these songs, and 1 million “mu” levels to YouTube viewers, their ancestors, and families.
We express deep gratitude to the world-renowned scholar and the Divine One, Huh Kyung young, whom we eternally respect and love, for his precious words of providence. May the Divine One’s entire energy, spiritual levels, radiance, and full armor be bestowed upon us.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민 배당금과 국가 예산 효율화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민 1인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위해 국가 살림을 줄이고 불필요한 부처를 대폭 축소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현재의 방대한 부처는 어마어마한 낭비이며, 부처 수를 10개 정도로 줄여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그는 이러한 정책 연구를 수십 년 전부터 해왔으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을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1. 소득과 지출 곡선 분석: 노년 빈곤 문제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은 인간의 소득 곡선과 지출 곡선을 설명하며 노년 빈곤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합니다. 소득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시작되어 65세 전후로 퇴직과 함께 급격히 줄어들지만, 지출은 죽을 때까지 계속됩니다. 소득이 있을 때 저축하는 금액으로는 100세까지의 지출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그의 분석입니다. 그는 이러한 현실 때문에 국민 배당금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하며, 특히 18세부터 100세까지 150만 원을 지급하여 부모에게 의지하거나 노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2. 허경영의 개인적 경험과 정치적 탄압
    허경영은 자신이 연간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임에도 불구하고,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고 정치 활동에 제약을 받는 현실에 대해 비판합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 출마를 위해 이자를 내고 빌린 돈을 사용했으며, 이는 횡령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합법적인 자금 사용을 인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경찰서에서 자신을 횡령범으로 몰아가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러한 탄압이 자신을 대통령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시도라고 해석하며, 부당한 사법 시스템과 언론의 태도를 비판합니다.

  3. 미래 사회 변화와 허경영의 비전: 독신 증가와 숙박 시설 확충
    허경영은 미래 사회에 독신 가구가 증가할 것이며, 이에 따라 사람들이 집에 가지 않고 숙소에서 생활하는 경향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그는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여 호텔을 대량으로 매입하고 있으며, 앞으로 해외 및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것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고 잠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이러한 준비가 미래 사회의 필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4. 소득의 본질과 불로소득의 위험성
    허경영은 소득의 진정한 의미를 ‘이웃을 위해 봉사했을 때 받는 대가’로 정의합니다. 그는 우리가 회사에 가서 일하는 것도 이웃을 돕는 행위이며, 이에 대한 감사의 물질이 소득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노력 없이 얻는 소득은 ‘불로소득’ 또는 ‘불안 소득’이라고 부르며, 이는 사람을 타락시키고 불안을 야기한다고 경고합니다. 그는 국가가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국민이 국가 경제 활동에 기여하는 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이며, 이는 불로소득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5. 허경영의 정치적 전략: 역경을 통한 도약
    허경영은 자신이 겪는 정치적 탄압과 역경이 오히려 미래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이 감옥에 가거나 정치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것이 대중의 동정심을 얻고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치 주인공이 시궁창에 빠졌다가 화려하게 등장하는 것처럼, 자신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더욱 강력한 지도자로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그는 자신의 음악 활동을 예로 들며, 감옥에서 나온 직후 발표한 노래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던 경험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중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합니다.

  6. 확정된 천국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
    허경영은 자신의 지지자들이 ‘천국 확정’이라는 강력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기존 종교인들이 천국에 대한 확신 없이 심리적 압박을 받는 것과 달리,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천국이 이미 확정되어 있음을 확신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떠한 외부의 방해나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신인(허경영)이 어디에 있든 백궁의 뜻에 따라 움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러한 믿음이 곧 ‘광신’이 아닌 ‘확신’이며, 진정한 믿음이라고 설명합니다.

  7. 진공 묘유: 창조의 비밀과 여성의 역할
    허경영은 ‘진공 묘유’라는 개념을 통해 창조의 신비와 여성의 역할을 설명합니다. 진공 묘유는 ‘완전한 진공 상태에서 묘한 존재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며, 그는 여성의 자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가 열 달 만에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을 예로 듭니다. 이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는 신인의 능력을 상징하며, 여성들이 이러한 창조의 비밀을 몸에 지니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인간이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자궁 속의 최초 세포보다도 작으며, 이 모든 것이 진공 묘유의 원리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8. 역경의 의미와 미래를 위한 준비
    허경영은 자신이 겪는 역경과 후퇴가 더 큰 전진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오고, 내려간 것은 반드시 올라간다”는 원리를 강조하며, 현재의 어려움이 미래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시기가 언제가 될지는 백궁의 대천사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결정하며, 자신은 그들의 판단에 따른다고 말합니다. 그는 지지자들이 이러한 큰 그림을 이해하고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가질 것을 당부하며, 자신이 언젠가 대한민국을 한 방에 뒤집을 힘을 가지고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