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1489회 왜 어린 아이들이 이유 없이 죽어야 하나?,Why Must Young Children Die for No Reason?
어린아이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어가는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하늘궁의 역할과 중요성을 설명한다. 강연은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을 바꾸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진정한 변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강연 시작 및 소개
- 허경영 신인님의 1489회 토요 강연 시작.
- 일본 동경 이향님 대천사와 일본 천국 천사일동 김태욱 천사가 꽃바구니와 난 화분을 봉헌.
- 전 국회의원 황학수, 세심용 종정 성재님과 돈황님 소개.
- 세상의 문제점 지적
-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의 무능력 비판: 많은 신도들의 헌금을 받으면서도 세상을 바꾸지 못하고, 전쟁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지도자들을 비판.
- 진리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 눈에 보이는 물질적 가치만 쫓고, 보이지 않는 진리의 가치를 외면하는 사람들을 어린아이에게 천억짜리 수표를 줘도 찢어버리는 것에 비유.
- 저출산 문제와 정치인의 책임: 30년 전 말했던 결혼 및 출산 지원 정책을 무시하여 현재의 불경기를 초래하고, 이로 인해 아파트 분양업자가 가족을 살해하고 자살 시도하는 비극 발생.
- 난민 문제와 어린아이들의 죽음: 분쟁으로 인해 고향을 떠난 난민 어린아이들이 얼어 죽는 비극을 언급하며, 정치인과 성직자들의 무관심을 비판.
- 물질주의 비판: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그림자이며, 몸속의 영혼이 진짜임.
- 국제 기구의 한계: 유엔 기구 등 국제 기구들도 그림자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영혼들이 지켜야 할 가치를 외면하고 있음을 지적.
- 젊은 세대에 대한 격려와 한국의 기술력
- 첨단 칠판 고장 사례: 강연 중 칠판이 고장 난 상황을 통해 젊은 기술자들의 학습 과정과 중요성.
- 젊은이들의 희망 박탈 비판: 기성세대가 젊은이들의 직장을 빼앗고 희망을 꺾는 현실을 비판하며, 연간 15,000명이 자살하는 한국의 현실을 개탄.
-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 한국의 AI 및 컴퓨터 기술,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가르치며 젊은이들을 격려.
- 한국의 편리한 교통 및 복지: 와이파이, 교통, 노인 무료 급식 등 한국의 뛰어난 인프라와 복지 시스템을 언급하며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임.
- 과거 회상 및 교육 시스템 비판
- 과거 교육 환경의 열악함: 백묵 가루가 날리던 비위생적인 교실 환경과 흙바닥에서 공부하던 어린 시절을 회상.
- 선생님들의 헌신: 등록금을 못 내는 학생들을 위해 사비로 등록금을 내주던 선생님들의 헌신을 언급.
- 학창 시절: 전쟁 고아로 야간 학교와 검정고시를 통해 어렵게 공부했으며, 영양실조로 쓰러지면서도 술, 담배, 커피를 멀리했던 과거를 회상.
- 전쟁과 무기 생산 비판
- 무기 생산 중단 촉구: 전 세계가 1년만 무기 생산을 중단하면 모든 인류가 잘 살 수 있고, 아프리카 난민들에게 수도 시설을 제공할 수 있는 돈이 마련됨.
- 무기 폐기 문제: 매년 수십조 원의 국방비가 전쟁 대비 무기 생산 및 폐기에 낭비되고 있음을 지적.
- 세월호 사건 비판: 일본에서 폐기된 낡은 배를 수입하여 개조하고, 수많은 젊은이들을 태워 침몰시킨 정치 지도자와 성직자들을 비판.
- 타이타닉호 선장의 책임감: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마지막까지 배를 지키며 연주했던 악단과 키를 놓지 않았던 선장의 책임감을 언급하며, 세월호 선장과 대비.
- 어린아이들의 죽음과 어른들의 책임
- 어린아이들의 죽음: 어른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어린아이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어가는 현실을 개탄.
- 식량 낭비 문제: 한국에서 버려지는 곡식만으로 아프리카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에도 양곡 관리비로 수천억 원을 낭비하는 현실을 비판.
- 노인 복지 문제: 자식이 있음에도 연락이 끊겨 기초 수급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무료 급식소로 몰리는 현실을 지적.
- ‘실없는 사람’ 비유: 바늘만 있고 실이 없는 사람은 남을 찌르기만 할 뿐 꿰매줄 줄 모르는 ‘실없는 사람’에 비유하며, 무기만 만들고 살릴 줄 모르는 현실을 비판.
- 역할과 예언
- 한반도에서 문제 해결자 출현 예언: 로마 교황의 서거 이후 한반도에서 세 번 거절당한 자가 나타나 세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예언이 퍼지고 있음을 언급.
- 허경영의 신비: 허경영 이름이 쓰인 우유가 썩지 않고 인체 변화를 일으킨다는 과학 수사 연구소의 분석 결과를 언급하며, 자신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힘.
- 재림 예수로서의 역할: 자신이 재림 예수로 왔지만 알아보는 자가 없음을 언급하며, 자신의 사상을 전 세계에 퍼트린 바울의 역할.
- 천사와의 교신: 천사에게 질문하여 주식 매매 시점, 인간관계 궁합, 죽어서 갈 곳 등을 정확히 알 수 있음을 시연.
- 인간의 생존 법칙: 인간은 공존 공생해야 하지만, 정치인과 성직자들이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을 택하여 어린아이들이 희생되고 있음을 비판.
- 테러 발생의 원인: 전쟁과 폭력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이 복수심을 품고 테러범이 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어른들의 책임 설법(說法).
- 마지막 경전: 자신의 강연이 인류의 마지막 경전이자 살길임.
- 하늘궁의 의미와 풍수
-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이 해발 1,000m의 예루살렘보다 비옥하고 물이 풍부한 ‘새 예루살렘 성’임.
- 하늘궁의 풍수: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등 10가지 풍수(10성지)가 모여 있는 세계적인 명당임을 설명.
- 하늘궁의 위치: 우리나라 지도에서 서북쪽에 위치하며, 서울의 삼각산 뒤통수에 있는 고령산에 하늘궁이 있음을 설명.
- 하늘궁의 특징: 만 명의 장수를 통솔하는 자리, 천신이 앉아 있는 자리, 비룡이 승천하는 형상, 목단이 만개한 형상 등을 언급.
- 하늘궁의 인수 과정: 예술인 마을을 만들려던 사람들이 공사 중 죽거나 망하여 자신이 인수하게 된 기적적인 과정을 설명.
- 하늘궁의 시설: 본궁, 강의장, 호텔, 호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1억 평 규모의 대단지임.
- 인간의 조건과 사회 변화
- 사람의 네 가지 조건: 믿음(신), 효도(부모), 사랑(부부), 교육(자식) 네 가지를 모두 갖춰야 ‘사람’이며, 하나라도 부족하면 ‘인간’임을 설명.
-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 30년 전 결혼하는 사람에게 1억, 아이 낳는 사람에게 3천만 원을 주자는 자신의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지금쯤 초등학교가 넘쳐나고 아파트 분양업자들이 자살하지 않았을 것.
- 사회와 종교의 역할: 정치인들은 ‘평화(질서)’를, 성직자들은 ‘화평(화합)’을 우선해야 함.
- 강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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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 퀴즈: ‘오소리’, ‘다이소’, ‘죽은 깨’ 넌센스 퀴즈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고 행복 호르몬(엔돌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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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사랑: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이 실제로는 부부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것임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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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홍보: 종로에서 진행되는 무료 급식 현장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국가나 다른 단체는 하지 못하는 일을 자신이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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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홍보 노래: ‘깨어나라’, ‘우리 신님 주님 오셨네’, ‘우리가 최고’ 등 홍보 노래를 통해 하늘궁의 메시지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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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눈에 보이는 물질적 가치에만 집중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영혼의 가치를 깨달으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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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는 경우: 남을 미워하거나 성질낼 때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졸)이 분비되므로, 항상 웃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여 행복 호르몬(엔돌핀)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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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메시지를 오해하는 경우: 강연 내용을 통해 의도와 하늘궁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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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님: 그를 지칭하는 용어로, 신과 같은 존재임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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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세운 초종교 단체이자, 강연 및 활동의 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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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모든 종교와 사람들을 아우르고 화합하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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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산업: 영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확산하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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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하는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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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들을 의미하며,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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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몸속에 존재하는 진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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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졸: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남을 미워하거나 성질낼 때 분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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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 행복 호르몬으로, 웃을 때 분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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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믿음(신), 효도(부모), 사랑(부부), 교육(자식)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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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사람의 네 가지 조건 중 일부만 갖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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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정치인들이 추구하는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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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 성직자들이 추구하는 화합.
반갑습니다. 세심종 종정 종무원장님하고 그러면 종정님이 그 가운데 계신 분이네. 세심종 무슨 씻을 세 자 마음 심 자인가? 마음을 씻는 마음을 씻는 종교 세심종이라고 그러시네. 우리는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성직자들이 세상을 전혀 바꾸지 못 하고 오늘에 이르렀어요. 그러니까 많은 신도들이 갖다 주는 돈을 받으면서도 세상을 못 바꿨다. 그게 지금의 성직자들이야.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입니다. 그래서 세계 지도자들이 이 세계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다 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린아이한테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 찢어 버려요. 모르시겠죠? 그게 여러분들이야. 아무리 진리의 말을 섭리의 말을 해 줘 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요. 수표의 가치를 몰라. 꼭 눈에 보이는 것만 가치가 있는 줄 알아. 우리가 주는 천억짜리 수표 천조짜리 수표는 눈에 안 보이는 수표야.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듣고 보이는 것만 자꾸 여러분들은 찾는데 어린애한테 줘 봐 그거. 천억짜리 수표. 찢어 버리지. 구겨 버리고 길에다 던져 버리지. 그거보다 사탕 하나를 더 꽉움켜 쥐고 있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탕을 붙들고 눈에 보이는 그 사탕만 붙들고. 그 메시지는 그것이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물질만 보이지? 그 종이가 뭐 무슨 소용이 있겠 갖다 버리겠지. 그게 역대 조사나 성현들의 글이야. 그게 종교 지도자들이 한 말이잖아? 그걸 여러분들은 그냥 하찮게 듣고 버려 버리는 거야. 그럼으로써 우리가 이렇게 됐죠? 선지자들이 뭐 애 낳아야 된다 이럴 때는 저런 미친 놈이 있나? 내 보고 30년 전에 그랬죠?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된다. 30년 전에 대통령 나와서 주장했지? 그때 여러분들은 그게 무슨 신화를 까먹는 소리인가 그러는 거야. 그게 지금 불경기가 안 오는 거야.
아파트 지어 놓으면 분양 되나? 안 되니까 분양업자가 광주에서 자기 부모님 죽이고 아들 딸 죽이고 마누라 죽이고 마지막 자살하려다가 실패했지? 지금 감옥에 가 있겠지. 이거 누가 이런 걸 만들었노? 정치인들이 만든 거야. 성직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신도들이 가서 밥만 얻어먹고 세상은 안 바꾸고 같이 물살에 휩쓸려서 떠내려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세계 어린아이들이 지금 아무 죄도 없이 어제 그저께 난민이 19명이 얼어서 죽었어. 난민이. 저 자기 나라에 너무 분쟁이 심하니까 다른 나라로 떠난 거지 못 살겠으니까. 떠났는데 얼어 가지고 전부 동사를 해 가지고 죽었어요. 그 어린애가 춥다고 그래도 옷 한 벌 갖다 주는 사람이 없어.
그럼 여러분들이 얼마나 제정신이 없는 사람들이야?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 그림자예요. 지금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 그림자야. 이거는 실제 존재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 몸속에 있는 영혼이 그게 진짜야. 그게 영혼이 존재하는 거야. 아무리 하찮은 사람도 그 속에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이 우리를 체크하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뭐 누가 그걸 뭐 보든 안 보든 우리는 어린애를 굶기는 정치인들이 있는 이 세상에 하루라도 사는 게 괴로워. 남의 땅을 뺏겠하고 무기를 들고 들어가는 사람들하고 하루라도 이렇게 사는 게 이게 지옥이야.
어떻게 공부깨나 했다는 사람들이 전부 남의 땅 뺏었다고 들어가고 우리 땅 남의 땅 싸면서 그거는 여러분의 땅이 아니야. 하늘에 땅을 만든 자는 따로 있는데 왜 여러분이 주인이야? 알았죠? 땅을 골고루 형제들끼리 나눠서 사이좋게 지내야지 그걸 가지고 싸우고 있잖아? 그러니까 난민이 생기고 그냥 어린애들하고 여성들이 비참하게 죽어가고 있는데 누구 하나도 눈도 깜짝 안 해. 그래서 아예 국제 UN기구나 이런 데서도 그거 전부 그림자에 불과해. 실제는 우리 영혼들이 그거를 지켜야 되는 거야. 근데 꼭 그런 사람만 찍어 줘.
그런 사람만 꼭 높은 자리에다 앉혀 우상처럼. 그게 우상이지 뭐야? 그러니까 여러분 자녀들이 부모 말 안 듣고 다 망해 가는 거야 지금. 오늘 내 강의는 1489회 이게 왜 이러노? 우리는 첨단 흑판을 쓰고 있네. 옛날에는 백묵 가지고 썼지? 고마운 줄 알아야 돼. 이렇게 고장이 나도 고마운 거야.우리는 뭘 믿고 있어? 고쳐질 거라고 믿고 있어. 그런데 우리는 누구를 믿고 있어? 저 젊은 학생들 저 젊은 사람들 여기 나이 많은 사람 이거 고칠 수 있나? 못 고치는 거야. 그래 놓고 젊은이들의 희망을 다 뺏어 가면 어떡해? 직장 다 뺏어 버리고. 여러분들이 정말 그럴 수가 있나?
저 젊은이들이 말이야. 1년에 만 5천 명이 자살하는 나라 이건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어. 저 청년들 아니면 이거 누가 고치노? 그러니까 저 청년들이 저렇게 하고 싶어 하나? 어른들이 잘못 길을 감으로써 저 청년들이 지금 세계 우리나라 아이 AI나 우리나라의 컴퓨터 기술이 세계 어느 민족도 못 따라와.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 우리가 이번에 수주했죠? 아니 우리나라가 미국에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어 주고 프랑스 뭐 스웨덴 스페인 전 세계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 젊은이들이 가서 만들어 주고 있어. 우리 기술자들이. 한국 사람의 기술력 대단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게 고장 났다. 고장 날 수 있지. 그래야지 쟤들 기술이 발달되는 거야. 요럴 때는 이렇게 고장이 나는구나. 요건 이렇게 고쳐야 되는구나. 이게 잘못된 게 아니야. 배워 가는 과정이야. 우리 청년들에게 완벽한 걸 주장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해 줘야 돼. 뭐가 고장 나고 잘못되면 우리는 고치지도 못 하면서 남을 흉보고 젊은 애들 흉 보고 이러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고 잘못할 때일수록 따뜻하게 해야 되겠죠? 고장나기 잘했어. 그래 그래요. 그래 그래. 이제 쓰면 나오겠지. 그런데 여러분 고칠 수 있나? 못 고치죠? 야 그거 참 저런 젊은이들은 기술이 좋아.
그러니까 미국은 와이파이가 안 되는 지역이 90%야. 우리나라 와이파이가 안 되는 데가 거의 없어. 우리나라만큼 교통 편한 데가 없어. 노인네가 저기 대전에서 서울에 가서 허경영이가 주는 무료급식 한번 먹어 보자. 그러면 그냥 무료로 타고 와. 이런 나라가 있나? 저 천안에서 춘천에서 그냥 조르르 타고 와 가지고 공짜야 지하철. 또 지하철 올라타면 또 젊은 사람들이 자리에 일어나요. 그래도 아주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노? 그래 또 와서 허경영이가 또 만 원짜리 도시락 또 무료급식 떡도 주고 물도 한 병 주고 이리 주지? 그러면 그거 받아 가지고 조르륵 무료로 또 집에 도착하네.
그래 가지고 마누라 보고 내가 오늘 서울에 허경영 무료급식소 종로 2가에 가서 타 왔으니 오늘은 밥 하지 말고 이거나 먹자. 그 둘이서 간단하게 먹어. 그리고 그냥 라면 하나 끓여서 국물이라도 뜨뜻한 거 가져오라 그래 가지고 도시락 먹으면서 라면 국물 먹으면 맛있어요. 그러면 막 둘이서 오붓하게 저녁 한 끼 때우는 거지. 뭐 이렇게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게 해 주면 얼마나 좋은 나라야? 이 나라가. 이런 소박한 식사를 우리는 여자를 괴롭히지 말고 간단하게 부엌에서 뭐 하느라고 너무 고생 덜 시키고 그렇게 해 주면 좋잖아?
노느니 엄불을 한다고 지하철 타고 서울까지 가고. 오고 가면서 또 명상하고 단전호흡하고 복식호흡하고. 앞에 사람이 있어도 여기는 선원이야. 여기는 법당이야. 뭐 이리 생각하고 호흡하면 되잖아? 그리고 앞에 경치 지나가는 거 보고 욕심 낼 땅이 하나도 없구나. 저게 다 우리 거구나 저게. 저게 전부 내 거야 전부. 등기는 남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도 원래 등기는 누가 세금 걷어가나? 국가가 가져가지. 그 국가가 내 거야. 여러분 거야. 그런데 왜 내가 젊을 때 땅 사러 돌아다니고 어머 땅만 보면 저거 내가 샀으면 좋겠다 이러고 돌아다녔냐 이 말이야. 무상한 짓을 한 거야. 나이 들어 보면 그러죠?
그냥 지나가는 그림이야. 열차 타고 가는 중이야. 우리는. 이제 써도 될까? 우리는 우리는 이거 이게 귀신이 곡할 노릇이야. 어쩜 어쩜 이렇게 기계가 백묵도 없는데 글이 나와? 그거 여러분은 고맙다고 생각 안 해? 어떻게 우리 학교 선생님 나는 옛날에 공부를 좀 열심히 한 편이잖아?
선생님만 보면 괴로워. 선생님은 그냥 맨날 백묵이 허옇게 덮어 써. 그냥 백묵을 여기서부터 저까지 그냥 쫙 쓰시는데 내가 이리 보면 하얀 가루가 막 펄펄 거려. 해가 비치니까 창문으로 해가 비치는데 선생님 머리에 눈 서리. 서리 같이 내려 백묵가루가. 그걸 그냥 팍팍팍 닦아가면서 또 쓰고 쓰고.
그걸 보면서 선생님은 저거 폐결핵 걸려 돌아가시겠네. 내가 항상 선생을 보면 미안해. 근데 다른 애들은 그냥 장난치느라고 정신이 없어.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느 것 하나를 예사로 보면 안 돼. 그 백묵가루가 엄청 나쁜 거야 인체에. 그거를 또 애들 보고 털어 오라고 그래. 그 털러 간 놈은 또 눈썹이 하해 가지고 와. 아 때리니까 그게 지가 다 덮어써 가지고 아이 까만 눈썹이 흰 색깔이 돼 가지고 들어오는 거야. 이게 얼마나 비위생적이야? 이거 우리는 그런 미개한 시절을 지냈죠? 이런 흑판이 이렇게 바뀌었으니 고장나도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돼. 얼마나 우리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지 몰라.
그 시대에 그 백묵도 참 고마웠어.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갈 때는 흑판이 없는 교실에 들어가서 땅바닥에다 글을 썼어요. 흙에다가 근데 그게 하루 이틀이지 맨날 들어가니까 먼지만 나는 거야.
글은 잘 안 써지고. 이게 맨날 쓰니까 흙 땅바닥에다가. 그런 초등학교 내가 다녔지? 세상에 한 반이 300명이야. 6반으로 나눴어 50명씩. 그게 1학년이야. 그게 저 시골에 지수면 세상에 면사무소 있는 지수 초등학교 교실이 모자라서 우리는 땅바닥에다가 천막 쳐 가지고 입학식을 했지만은 그런 교실에서 공부할 때 그 땅에다 글 쓰고 흑판도 없어요. 그때 그 선생님들 보면은 너무 참 훌륭해요.
지금 요새 선생님도 훌륭하지만 그때 선생님들은 그 양복이 양복이 아니야. 지금 양복은 좀 좋은 거잖아? 그때 양복은 주름이 막 이 쭈글쭈글하고 그런 양복 입고 나오셔 가지고 다림질을 언제 했는지도 모르겠어. 그런 거 입고 나오셔서 그래도 선생님들이 깔끔하게 입은 편에 속해 시골에서는. 공부했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선생들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 지금도 그 선생이 무슨 수입이 그리 많겠어? 학교에서 월급 그거 타 가지고 하도 등록금을 못 내는 애들이 많아 가지고 절반은 또 떼여요. 걔들 대신 등록금 내줘. 하도 애들이 초라하니까 내 것도 내주고 그래요 선생이.
야 경영아 등록금 이번에 내가 내줄게 이런다니까. 그 월급 얼마 된다고? 그러니까 내가 가슴이 아파 안 아파? 나는 전쟁 고아니까 내만 등록금을 못 내는 거야. 물론 다른 애들도 못 내는 때가 있지만 선생이 돌려보내면 가서 받아와. 근데 나는 뭐 달라고 할 데가 있어야지. 그래 그러니까 선생이 아예 내 버려. 그렇게 야 니 등록금 내가 냈다 이래 없을 때는. 그러니까 나는 남의 집에 붙어서 밥만 먹고 있었으니까 그 뭐 등록금 내주는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초등학교만 주간. 나머지 전부 야간. 전부 검정고시를 쳐야 되는 학교. 고등공민학교 상업전수학교 상업전수학교는 고등학교 과정이야. 그것도 검정고시 쳐야 돼. 대학 입학 검정고시. 그때 방통대학 야간. 그리고 나는 뭐든지 동국대학교 대학원도 야간. 그리고 이게 전부 야간으로 남 누워 잘 때 공부한 거야. 12시 돼야 밤 12시 돼야 학교 끝나. 집에 가서 숙제하면 2시 3시야. 근데 밥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먹어. 굶어 가지고. 그게 젊은 시절이었어. 그 평생 학교 가다가 한 100번은 쓰러졌어. 기절을 해 버린 거지. 왜냐하면 얼굴이 전신에 마른 버짐이야. 요 마른 버짐 아는 사람이 있나 몰라. 머리에도 이렇게 버짐. 여기도 이렇게 허연 거 나와요. 온 전신이 막 분 발라 놓은 것 같은 거야. 이게 영양 실조야.
그리고 눈 떠서 이렇게 보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의식이 가 버려. 학교 가다가 걸어가다가. 그때 버스 탈 돈이 없으니까 걸어가잖아? 걸어가다가 그냥 기절해 버려. 그럼 파출소에서 드러누워 있어 내가 파출소 의자에. 그러면 이런 학생이 있었나?
별로 없었어요. 그래 내가 굉장히 공부하느라고 고생한 사람이지? 그런데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5가지는 지금까지 먹지 않았지? 먹어 본 적이 없지? 그게 내 인생이야. 그래 지금 생각하면 나는 인내심이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지? 그런데 나는 그게 인내심이 아니야. 그럴 때가 마음이 편해.
왜? 지금도 자기 나라를 못 살고 도망을 외국으로 가서 애 데리고 부모님 데리고 가다가 부모님 물에 바다 빠져 죽고 애도 빠져 죽고 그래 가지고 간신히 도착하면 수용소로 들어가. 그러면 거기가 뭐 난방 장치가 있나?
그것도 뭐 서로 나라들이 안 맡으려고 그러고 거기서 어린애들이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어가고 맨날 그냥 하천물을 떠 가지고 먹고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인들이 1년만 무기 생산을 중단하면 그 무기를 가지고 전 세계인이 잘 살 수가 있고 굶어 죽는 사람 한 명도 없고 모든 아프리카에 어려운 사람들 수도 시설 해 줄 수가 있는 돈이야.
그걸 무기 만들어 가지고 몇 년 지나면 또 폐기해요 폐기. 해체해 가지고 버려 고물로. 전쟁이 안 나니까.
우리는 1년에 얼마 들어가 전쟁에 대비해서? 50조가 들어가는 거야. 1년에 50조를 매년 버리는 거야. 전쟁은 안 나는데 맨날 무기는 오래되면 갖다 바꿔야 돼. 또 오래되면 폐기해. 뭐 이거 그냥 년 용도가 딱 있어요. 우리가 뭐 야구르트가 며칠 두면 안 되듯이. 그러니까 무기를 맨날 먹어. 비행기도 수천억 주고 사 와 가지고 그러면 비행기를 이제 요새는 우리가 만들어. 그러면 그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그 많은 돈을 주고 사 가지고 또 연도가 몇 년 이상 못 가져가게 돼 있어요. 무기는 몇 년 있으면 폐기하면서 일본에서 30년 40년 쓰다가 버린 배를 해양수산부가 도장 찍어 줘 가지고 수입해 와 가지고 젊은 애들을 거기다가 몽땅 실어서 3백 몇십 명을 바닷속에 가라앉게 하는 그런 정치 지도자와 성직자들이 어디 있노?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새파란 젊은 애들을 몽땅 물속에다가 선장은 도망가고 어른들은 전부 옷 입고 도망가고 그게 뭡니까? 애들 앞에서.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마지막까지 배가 90도로 기우는데도 연주를 하다가 죽은 물이 목에까지 올라오는데도 지휘봉을 흔들면서 연주하다가 죽은 그 사람은 한 사람의 악단도 밖으로 살아나겠다고 뛰어 못 가게 같이 연주를 했어. 그러면서 연주하면서 물속에 들어가서 숨이 오셔서 다 죽었다. 그런 정신이 필요한 거야. 그저 내만 살겠다고 다 도망가 버리고 그러면 되겠나? 그게 귀감이 남아 있어. 타이타닉 영화에 나오죠? 그 지휘자는 끝까지 배를 벗어나지 않고 연주하면서 죽어간 거야.
그런 서양 사람들은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있지? 우리도 위대한 민족이니까 절대 앞으로 그런 배 수입하면 안 돼. 아니 그것도 왜 일본 사람이 쓰던 배를 수입해 오냐고? 그걸 왜 해양수산부가 허가를 해 주냐고? 이 보세요. 일본이 폐기한 배를 사고 날까 봐 일본 사람은 죽으면 안 되고 우리는 죽어야 되나? 그걸 국가가 가지고 와서 개조를 허가해 줘. 배를 완전히 또 개조를 해. 거기다 더 더 많이 실을려고 또 개조를 해. 이거 뭐 하는 사람들이야 도대체가? 그런 국가 공무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희망이 없어. 알았죠?
내가 지금 말은 이렇게 하지만 가슴에서 피가 끓어요. 나는 여러분하고 항상 웃으려고 그러죠? 그런데 이 외부를 바라보면은 너무 가슴 아파.오늘 제목을 써야지. 우리는 쫓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왜 어린아이들이 이유 없이 죽어야 하나?
음 내가 말 꺼낼 때부터 말 꺼낼 때부터 좀 수상했죠? 제목이 그 속에 들어 있다.왜 어린아이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어야 되나? 어른들이 쎄빌비렀는데 그렇잖아? 쎄비렀다는 게 경상도 사투리지. 돈 많은 사람이 쎄비렀는데 저 넓은 땅이 써비렀는데 그 왜 어린애들이 죽어야 돼? 쌀이 없나? 쌀을 가격을 맞추느라고 갖다 버려.1년에 우리나라 쥐들이 먹어 치우는 곡식만 해도 아프리카 기아를 해결하고도 남아.
그럼 우리는 어떤 사람들이야? 그 양곡 관리비가 쥐가 안 먹게 한답시고 양곡 관리비가 1년에 몇 천억이 들어가면 이게 이게 말이 되는 민족이야? 차라리 그걸 갖다 퍼 주지 외국에. 쌀을 지킨다 합시고 그 많은 비용을 국가 예산은 무슨 그게 어디서 온 돈이야 그게, 여러분들의 피눈물 나는 돈이야. 아 그거를 또 쥐를 쥐한테 안 뺏기겠다고 또 그렇게 예산을 많이 쓰고 실제로 쥐 때문에 엄청나게 피해를 봐요. 그러니까 돈을 딴 데 쓴다는 거지. 올바르게 쓰는데 쥐가 왜 그걸 먹겠노? 그냥 아 금년에는 쥐방지 예산이 얼마야. 이러면 그냥 그게 그걸로 끝이야. 어디다 쓰는지 아무도 몰라. 나 이런 예산.
그래서 우리는 어른들이라면 최소한 이 어린아이들이 죽어가는 이 난민 어린아이들 또 아프리카 빈민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지금 뭘 잠꼬대를 하고 있나 이거야.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지식 넣을 거 없어. 하늘이 원하는 거 하늘이 하라는 거 이것만 지키면 되는 거야.
어린아이도 못 지키는 사람이 자기 부모를 제대로 지키겠나? 그러죠? 그래도 우리나라는 노인에 대한 대우가 세계적으로 괜찮은 나라야. 요양원 있죠? 또 요양병원 있죠? 또 뭐가 최저 생계비 나오지? 그걸 뭐라고 해? 기초수급 이런 거 대상이 되면 살 수가 있죠? 그런데 호적에 주민등록에 자식은 줄줄이 있는데 이것들이 행방불명이야. 연락을 안 해. 아버지 어머니가 기초수급을 못 받아.
병들고 나이 들어서 아무것도 못하는데도 자식이 줄줄이 있는데 연락 없는 자식인데 그 연락 없는 건 당신이 책임이지 우리가 어떻게 국가에서 줍니까? 이러니 노인네들이 결국 내 무료급식소로 오는 거야. 국가 혜택을 못 입는 거야. 당신 당신 자식 있잖아? 이러니 그 자식이 되려 아버지 돈 뜯어가다가. 그거 그 속담 있잖아? 뭐 무슨 마미 마마. 맘마미아 맘마미아가 뭐라고? 엄마가 길을 잃으면 뭔지 알아? 맘마미아야 맘마미아. 엄마가 길을 잃으면 넌센스에서 맘마미아야. 맘마가 미아가 됐다 이 말이지. 그런 오죽하면 그런 말이 나오겠어?
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지? 바늘이 실이 없으면 뭐야? 아니 바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실 없는 사람이야.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우리는 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실없는 사람이 되는 거야. 알겠지? 갖춰야 될 걸 갖춰야 되는 거야.사람이면 인격을 우리가 저런 어린애를 보호하는 이런 걸 우리는 갖출 때 그게 실없는 사람이 안 되는 거야. 바늘만 가지고 있어 봐. 남 찌르기만 하고 남이 아픈 데를 꼬매 주지 않고 맨 찌르기만 한다. 그러면 그 실없는 놈이야. 그게 실없는 사람. 실이 없으니까 실없는 사람이지.
그래서 우리는 남을 찌를 줄만 알고 남을 아픈 데를 꼬매 줄 줄 알아야 되는데 찌르기만 하는 그게 무기야. 그게 미사일이 보면 바늘같이 생겼잖아? 총알도 바늘같이 생겼잖아? 전부 이것만 만들고 실을 안 만들어. 죽일 줄만 알았지
살릴 줄 알아야지.그래서 나는 세계 성직자들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 바꾸러 온 사람이야. 여러분들에게 뭐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지금 여러 국가에서 최근에 무슨 이야기가 들리냐? 한반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자가 온다는 거야.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 마자 이 이야기가 급속히 퍼져. 뭐 로마 쪽에서 나왔다는 말은 있는데 그건 실제 확인이 불가능해.
근데 이제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 마자 한반도에서 세 번 국민한테 거절 받은 자가 있는데 여러분도 들었지? 근데 그 자가 나타난다. 그 자가 나타나면은 세계의 문제는 교황이 뭐 돌아가도 걱정 없다. 그 자가 나와서 이 세상을 바꾸는데 그 자가 코리아 사람이다. 그런 말이 나오죠? 모든 예언가들이 그 말을 지금 하고 있고 로마 쪽에서도 그 이야기가 나와. 근데 교황이 돌아가자 마자 이 아이가 더 많이 돌아다녀. 뭐 그러고 있죠? 나는 교황한테 뭐 직접 들은 게 아니니까 어쨌든 로마 쪽에서부터 이게 시원지가 돼 가지고 돌아다녀요. 지금 유튜브에 쫙 깔렸어. 근데 그게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어.
근데 우리 격암유록이나 우리 남사고나 원효결서나 모든 우리 예언서에 보면은 진사성인출이지? 진사년에 그 자가 나오지? 근데 내가 이상스럽게 금년부터 계속 유명한 방송 이름 있는 국내 큰 방송이 생전 나를 안 다뤄 주다가. 갑자기 말이야. 뭐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먹고 사람이 죽었다더니 그게 그냥 도배가 됐지. 내가 나타나기 시작한 거야. 내 이름이나 내 얼굴만 쓰면 우유가 안 썩어. 수천억 년 가도 안 썩잖아? 그게 과학수사연구소 국과수 과학수사연구소가 하늘에서 사람이 죽으니까 그걸 가져갔지? 누가 고발을 했지? 가져갔는데 전 신문에 한두 달인가 조사하더니 국과수에서 내 1년 된 우유야. 내가 준 건가? 그들이 우유를 사가지고 허경영 쓴 거야. 그러면 그게 수백 년 가도 관계없는 거야.
그 내 이름은 왜 그럴까? 세상에 그런 이름이 있나? 없어. 근데 그 우유가 안 썩어. 그 우유 먹고 죽었다는 거야. 그럼 우유를 가져갔지? 검사하더니 각 언론에 대형 큰 언론에 발표하더구먼. 허경영 불로유 위험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이게 이게 매일경제를 비롯해서 우리나라 유명한 데 다 나왔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뭘 이게 화두가 돼 버렸어. 그 사람 이름이 뭐길래 허경영이라고만 쓰면 우유가 냉장고에 안 넣고 바깥에 수천 년을 둬도 안 썩고 그 우유 맛이 기가 막히고 먹고 나면은 인체 변화가 오지. 그 이거 도대체 뭐야? 그러죠? 내 스티커를 붙이나 내 이름을 쓰나 마찬가지지.
그럼 우유를 누가 팔아? 자기들이 그냥 우유 사서 이름 쓰면 되는데. 냉장고가 필요 없는데. 그래 가지고 우유를 수천 병씩 이름을 써놓고 먹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지? 수천 군데 있지? 그러면 이거 내가 줬나? 우유. 여러분이 사 가지고 먹고 있지 지금. 안 먹는 사람이 없겠지. 그럼 이게 뭐야? 이게 인체를 어떻게 바꿨는가는 내가 말을 안 하겠어. 시비 거니까. 그러나 이건 사실이야. 이거 가져가서 이거 경찰에서 내 그 우유를 그 사람들이 먹던 걸 수거해 가지고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했는데 국과수가 몇 달 조사 딱 하더니 세균 한 마리 없고 아무 위험 물질이 한 개도 없다. 이거 얼마나 대단해?
여러분 냉장고에 넣어 놓은 우유도 국과수에 갖다 주면 문제가 나와요. 세균 나와요. 근데 허경영 이름 쓴 거는 절대로 안 나왔다는 거야. 이상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막 신문마다 다 나왔어.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이 금년에 막 뜬 거야. 진사년에 이제. 작년에 떴지? 그러니까 작년 금년에 내 이름이 막 떼리 뜨더니 이름 있는 방송마다 다 나와. 이거 한번 나오니까 계속 허경영 죽이라 하고 하여튼 내 죽인다고 내보냈는데 그게 나를 알리는 거야. 이거는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에요.
내가 성직자 정치인 지도자들 바꾸러 왔죠? 이게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서서히 시작이 작년 금년부터 시작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허경영 죽여라 하고 그냥 막 테레비에 막 허경영을 막 그것이 알고 싶다. 뭐 어디 어디 막 나오죠? 나오니까 사람들이 저런 죽일 놈이 있나 하고 막 보죠? 보다 보니까 이상하다. 왜 우유가 안 썩지? 어머 저 사람이 뭔 장님을 고쳤어? 6년 된 장님을 금방 고쳐 버렸다. 1초 만에. 어머 저 사람 어릴 때 젖먹이 때 전쟁 고아인데 젖을 동네 사람들한테서 얻어먹었지. 젖동냥으로 내가 자랐잖아? 젖 먹인 사람마다 몸이 다 나아 버려. 이거 내 눈만 쳐다보면 다 나아 버려.
이게 무슨 조화냐? 저 사람은 뭐냐? 저 사람은 무부지자래. 아버지 이름이 없어. 하성부지래. 성이 없어. 어머니가 그냥 가만히 면회하러 왔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그냥 뱃속에 뭘 넣어 줬지? 그래 내가 태어난 거야. 무부지자. 아버지 없는 자식이야. 하성부지. 성을 알 수가 없어. 그러면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2천년 전에 예수가 그랬지? 근데 내가. 전채희 나와 봐. 여러분들 손 잡아. 옆 사람 손 잡아요. 자 여러분이 말이야. 주식을 샀는데 주식을 한 1억 원어치를 가졌는데 갑자기 주식이 10배로 올라 버린 거야. 10억이 됐다.
그러면 이 애가 하버드 박사라고 그래도 전채희가 주식을 파는 게 이익일까 좀 더 가지고 있다가 10배로 더 오려면 그걸 기다리는 게 더 좋을까? 모르겠죠? 이거는 인간의 지식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워. 요걸 그대로 가져 있으면 또 하루하루 올라갈 텐데 지금 이걸 팔아가 10배 이익을 볼까? 아니면 이걸 더 가지고 있으면 이게 천억까지 올라갈까? 걱정. 이럴 때는 신인(神人)이 결정해 주는 대로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그럴 때 여러분들이 내가 천사 넣어 줬지? 그럼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야. 알죠? 그러면 정확한 답이 나와. 그런데 하나 물어보자.
천사님 제가 이 세상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전채희가 궁합이 100점이냐 물어. (떨어짐) 빵점이지? 다 떨어지죠? 웅성거리면 안 돼요. 이게 영상으로 나가니까. 자 그러면 허경영은 천사님 허경영은 이 세상 인간 전체와 이 세상 인간 전체와 동물 곤충 전체와 동물 곤충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100점이지? 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누구야? 잘 들어요.
그런데 저기 굶어 죽어가는 어린애들이 내하고 직접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야. 내하고 궁합이 100점인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고통이 내 고통이야. 근데 여러분 개개인은 그게 여러분 고통이 아닌 걸로 착각하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은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이지. 그러면 여러분은 내 몸에서 파생됐지. 파생됐기 때문에 궁합은 안 맞아도 소유물이지. 근데 그 소유물이 그 어린애가 내하고 관계가 있나 없나? 직접적인 궁합이 100점인 관계가 있는데 죽어가고 있지? 그 문제를 해결하러 온 거야 내가.
천사님 제가 제가 주식을 주식을 10배로 값이 올랐을 때 10배로 값이 올랐을 때 그걸 파는 게 좋습니까 그걸 파는 게 좋습니까? (떨어짐) 올랐을 때는 팔지 말라네. 제가 가진 주식이 갑자기 10배로 값이 내려갔는데 제가 가진 재산이 제가 가진 주식이 갑자기 10배로 내려갔는데 값이 내려갔는데 팔까요 값이 내려갔는데 팔까요? (안 떨어짐) 무조건 팔아래. 이건 팔아라 그러죠? 그러니까 아무리 바보도 주식값이 올라가면 멈춰야 돼. 주식이 올라가니까 팔지 말아야 돼. 근데 우리의 머리보다 천사는 무한대로 지능이 높아. 그러니까 나오죠? 그 많은 지구의 생명체가 무한대인데 그거와 내 궁합이 100점이라는 거 금방 나오죠? 이게 교신이 다 되죠?
근데 여러분들은 제가 본인이 천사님 제가 이 안에 궁합이 맞는 사람이 이 안에서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이 있습니까 한 명 있읍니까? (떨어짐) 서울시에서 천사님 서울시에서 저하고 궁합이 맞는 사람이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100명 정도 됩니까 100명 정도 됩니까? 2천만 명에서 보는 거야 (안 떨어짐) 서울시에서는 100명 정도 되지. 그러면 인간 10만 명당 천사님 인간 10만 명당 저한테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씩 있습니까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씩 있습니까? (안 떨어짐) 그렇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10만 명의 남자를 만나야 궁합이 맞는 남자가 하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 정신적으로 궁합이 맞아서 우리가 살겠다는 건 내가 맞춰 주면 바로 좋아져 버리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궁합을 맞춰 주는 길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정은 언제나 전쟁터야. 들어가요. 그래서 전쟁은 말이야.
전쟁(戰爭) 창조(創造)
↓ ↓
파괴(破壞) 평화(平和)
이 전쟁은 뭐에 반대야? 창조의 반대지. 그러면 전쟁은 창조 창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파괴지. 이 다른 걸로 바꾸면 이거는 파괴란 말이야 파괴. 이거는 뭐야? 창조는? 평화야. 그러면 전쟁 반대는 창조야.
내가 지어 놘 인간을 왜 여러분들이 파괴하나? 왜 이 어린애를 죽이나? 여러분들이 무슨 권한으로 전쟁을 하나? 이 여러분 땅이냐? 내가 만들어 놓은 땅을 왜 여러분들이 뺏으려고 난리야? 뼈 빠지게 만들어 놓으면은 부숴 버려. 아니 평화를 그렇게 평화를 지키라고 그러면 파괴해 버려. 그러니까 어린애들이 이런 어른들 사이에서 희생 당하는 거야. 말 못하는 애들을 여러분은 뱃속에서도 떨어뜨리고 애를 유산시키고 뭐 또 나오면은 또 미아 이런 걸 만들어 버리고 또 뭐 소모품처럼 그렇게 하고 있지? 지금. 이거는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거야.
한 여자가 몸에 제3의 물질이 들어와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무지막지한 고통이야. 그거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고통이야. 나는 애를 안 낳아 본 것 같지? 창조한 자는 다 만들어 본 자야. 그러니까 여러분 몸에서 여자의 몸은 흙으로 빚은 게 아니고 남자는 흙으로 빚었다고 성경에서는 이야기하지? 그건 방편설이야. 흙으로 빚었는데 여자는 그 흙으로 만든 남자의 엑기스. 그 뼈가 영어로 bone이지 그 bone. 그 엑기스에서 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드는 거야. 왜? 사람을 만드는 사람을 만들어야 되니까. 남자는 사람을 안 만드니까 그냥 흙으로 적당히 빚어도 비실거리면 깨 버리면 되는 거야.
그런데 여자는 남자의 그 뼈 중에 뼈 가장 강력한 갈비뼈. 그 굉장히 탄력이 있으면서 강해요. 뭐 무릎처럼 툭 부러지고 이런 뼈가 아니야. 그 갈비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들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몸이야.그래서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인간을 내 대신 만들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 뭐야? 창조 공장이야 창조. 사람 창조 공장이란 말이야. 그러잖아? 이런 데에서 만드는 거를 만들어 놓은 사람을 전부 파괴하고 전쟁으로 죽이고 자기 땅도 아닌데 인간들의 땅이야 이게? 아니란 말이야. 여러분 이거 여러분 땅이라고 한 게 착각이야. 공동의 땅이야.
그러니까 인간의 생존의 법칙에 뭐가 있어요? 공생이 있어 공생.
공생(共生)
기생(寄生)
공생이 있는데 또 또 뭐가 있어요? 공생이 있고 또 뭐가 있어요? 뭐 기생이 있지. 남의 몸에 붙어 가지고 기어 사는 사람. 기생충 뭐 기생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돼서 되겠나? 우리는 인간이 사는 생존의 목적은 공생으로 하늘에서 준 거야. 다 함께 살지. 니 혼자만 살아라 이게 아니야.그러니까 인간은 공존 무조건 공존 공영.
공존공영(共存共榮)
약육강식(弱肉强食)
그죠? 동물은 뭐야? 동물은 무조건 약육강식이야. 강한 놈이 먹어 치우는 거 있잖아? 이거는 동물의 생존 진리야. 법칙이야. 그러니까 토끼는 호랑이를 만나면 죽어 줘야 돼. 영양분이 돼 줘야 돼. 또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먹이 사슬이 토끼는 멧돼지한테 먹히고 멧돼지는 호랑이한테 먹히게 이렇게 돼 가지고 생존 식당이 따로 필요 없어. 농사 지을 필요가 없다니까 걔들은. 밑에 숫자가 많게 하고 올라갈수록 숫자가 적게 함으로써 이 식사가 항상 제공이 되게끔. 이게 동물을 만들 때 우리가 만들어 동물을 다 찾아 가지고 먹일 수 있나? 산에 있는 거. 그러니까 우리는 동물은 이렇게 생존하라. 나무 식물은 뭐야? 식물은 생존경쟁을 해 가지고 먹고 살아라 이 말이야.
생존경쟁(生存競爭)
그러니까 얘들은 뭐 그냥 옆에 나무를 많이 심어 놔 버리면 마구 키들이 커. 근데 나무 하나만 딱 드면 키가 안 커. 자기 높이대로만 딱 크다가 옆에 나무를 이렇게 심어 놓으면 그냥 나무들이 위로 가지를 안 붙여. 올라가기 시작해.
햇볕을 봐야 되니까. 그 생존경쟁. 얘들은 이동을 못하니까. 여기에서 그늘이 닿으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해가 있는 쪽으로 못 가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 어쩔 수 없이 올라가는 길밖에. 그럼 올라가다 가다 보니까 바람 불면 자빠지는 거야. 그렇게 되겠지? 그럼 이거는 생존 경쟁할 수밖에 없게 돼 있고 이거는 약육강식 안 할 수가 없어. 인간은 이런 거 택하는 인간이 늘어난다는 소리야. 지금 정치인들과 성직자들이 이걸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자기 세력만 넓히려고 하고 있어.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이 말이야. 큰 교회가 작은 교회 자꾸 없어지고 큰 데로 몰려가.
그러니까 이 약육강식과 생존경쟁을 택하는 한 어린애들은 죽어가는 거야. 무고한 애들만 빼딱선을 타고 죽거나 살아남으면 인류에 대한 원한이 박혀 가지고 뭐 때문에 팔레스타인에는 맨날 폭탄이 날아오는 거야? 왜 우리 엄마 아빠는 팔이 잘라져 있어? 왜 내 다리는 이게 불구야? 이래 가지고 애들이 그냥 폭탄만 보면 이 새끼들 다 죽여 버리자 이런 마음을 먹게 되니까 테러범이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비행기를 추락시키고 하죠? 이 불안 사회가 되는 이유가 거기 있는 거야. 이거 하니까 이거 이거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애들한테 상처를 준 천 배 만 배로 우리가 받아야 돼.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고 있는데 그런 상처를 받은 애가 폭탄을 기술적으로 가지고 요만한 폭탄 볼펜으로 위장해 가지고 가지고 비행기를 딱 타서 승객들을 한번 싹 쳐다봐. 아이고 조금 있으면 나하고 같이 죽을 사람들이구만. 이런 사람은 왜 어떻게 성장했다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상대방 국가에 끌려가서 팔다리가 잘리고 죽고 이런 걸 눈으로 목격하고 자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그냥 집이 무너지고 거기서 막 병원이 무너지고 학교 어린애들이 수백 명이 죽어가는 걸 눈으로 봤어. 그럼 걔 머릿속에 뭐가 박혀? 이 세상의 정치인들과 성직자 이건 사람이 아니야. 이것들은 죽여야 돼 이런 마음이 생길까 안 생길까?
이걸 여러분들이 교육이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지금 이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이걸 막아야 된다. 그런데 지금도 중동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집트, 리비아 뭐 전체가 다 이란 이라크 전체 나라들이 이런 인간 폭탄들을 만들어 내고 있어. 뭐 많이 있지? 내가 말 안 해도 테러범들이 중동에 다 몰려 있지? 얘들은 언제든지 항공기를 노리고 있고 언제든지 소련까지 가서 폭탄 사람 많은 데만 백화점 폭탄 언제 사람들이 죽고 이렇게 될지 모르지? 그럼 우리는 그들을 억압한 대가가 반드시 돌아와. 돌아오겠지?
내가 오늘 어린아이들을 왜 우리가 살려야 되느냐? 이거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데 대해서 신경을 써야 돼. 이거는 여러분들은 이미 천국이 예비되어 있어. 그러나 내가 이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라는 건 내 영상 보는 사람들이야. 전 세계에서.나는 지금 메시지를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에게 지금 말하는 게 아니야.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에게 이 내 영상이 영원한 성경 불경 대장경 이런 거는 이제 경전이 아니야. 이제 내가 하는 말이 인류의 마지막 경전이고 마지막 여러분이 살 길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그렇다고 희망이 없는 거 아니죠? 내가 와 있으니까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낙심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배를 버리고 도망가는 선장. 무슨 말인지 알죠? 이런 선장이 돼서는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세월호라는 멀쩡하게 일본이 버린 배를 가져와서 언제 침몰할지 모르는 배에다가 수많은 사람을 실어 날랐지? 그때 그 사람들이 안 죽어서 다행이지. 그리고 거기에 운전석에는 선장이 앉아 있는 거야 선장 가서 자빠져 자고 있었어? 운전 면허도 없는 3등 항해사가 핸들을 잡고 세상에 그 조류가 심한 거길 지나가고 있었어. 무슨 말인지 알죠?
타이타닉호 선장은 키를 손에서 놓지 않고 죽었어. 물속에서 그대로 죽었어. 그 사람 서양 사람들은 그 직장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요.근데 너무 이기주의자들이 많이 지금 늘어나고 있어요. 옛날 어른들은 그 배에 키를 잡고 죽어. 정말이요. 거기 안에서 연주하는 사람은 연주하다가 죽어. 생사를 비양심적으로 죽지 죽으려고 안 해.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못 하단 말이야. 이걸 굉장히 경계해야 됩니다.
디모데전서 1장 17절 13절을 한번 보자고. 내가 성경을 다 외우지만은 그래도 우리가 한번 보고 읽어주는 게 좋잖아? 디모데전서 1장 13절
1장 13절 13절 [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였으나
포행자, 사람을 잡아가는 자,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됐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오? 나를 내 제자들을 죽이러 사울이 돌아다녔지? 내 제자를 죽이러 돌아다닌 자가 사울이지? 그 나중에 이름이 바울로 바뀌었지. 그러면 이 사울이 바울이 디모데 저 다마스쿠스(Damascus)으로 가는 이유는 뭐야? 다마스쿠스(Damascus)에 있는 기독교 교회들 그 믿는 사람들 죽이러 가는 거지. 체포하러 가는 거지. 그러면 이 사람은 예수 자만 붙으면 다 죽이러 다니는 이 바울이 그랬죠? 가다가 나를 만났죠? 다마스쿠스(Damascus)에 가는 길에서 나를 만났죠? 만나서 사울 어떤 사람을 내가 썼을까? 그렇게 내 12제자보다 그 사람이 더 나아. 12제자는 내가 십자가에 달릴 때 한 놈도 없이 다 도망갔어. 여기 12제자가 다 와 있어.
저 우리 경비실장 쟤가 뭐야? 그 당시 마테야. 저거는 또 내를 잡으러 온 로마 병사를 칼을 뽑아가 귀를 잘라 버렸어. 머리를 내리쳤는데 그 사람은 이 머리 옆으로 지나가서 귀가 잘려 버린 거야. 내가 즉시 걔 보고 명령했어. 칼을 내려놔라. 칼로 한 놈은 칼로 망한다. 절대 그러지 마라. 그리고 귀 떨어진 귀 갖다가 내가 붙여 줘가 고쳐 줬어. 그게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2천 년 전 일이야. 이거 얼마나 세게 내리쳤으면 귀가 탁 그대로 떨어졌어? 그래 내가 가서 귀를 딱 줘서 원상복구. 딱 해 버려. 꼭 거짓말 같죠? 거짓말이 아니야. 폭력을 써서 진리를 실현하는 일은 하지 마라. 폭력도 다 때가 끝나면 없어지나니 그때까지 기다려라.
그래서 그 사람이 거기에 바울이 결국은 내 제자들이 흩어져 있을 때 내 말을 전 세계로 퍼뜨린 자가 바울이야. 내 제자 죽이러 다니던 자가 결국은 내 사상을 세계에 퍼뜨렸어. 그래서 내가 재림 예수로 와 있지만은 내를 알아보는 자가 없는 거야. 여러분들 알아봤지? 알아본 자가 지금 우리나라에 100만 명 정도 될 거야 아마. 그렇죠? 그래서 내가 그런 이 새 예루살렘성을 여기다 만들었는데 예루살렘은 해발 1000m야. 물 비 안 오지 높지 건조하지. 그러니까 내가 주로 어디서 지냈어 잠은? 예리코(Jericho)에서 잤지?
예리코성은 예루살렘 성(城)보다 1000m가 아래야. 예리코(Jericho) 성(城)은 해발 260m 정도 땅속으로 들어가 있어. 바다보다 260m가 낮아. 그러면 예루살렘은 760m가 높아 해발. 그러니까 얼마나 높아? 그러니까 예루살렘성에서 이렇게 보면 예리코성이 보여. 저 밑에 있어. 백두산 백두산에서 저 밑에 보는 거하고 비슷해. 그러면 거기는 사람들이 숙박 시설이 많이 있고 볼일 보러는 예루살렘 성에 갔다. 볼일 보고 나면 잠은 내가 항상 예리코 성에서 잤다고.
그러니까 내가 내 잠자는 자고 볼일 보러 또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던 데야. 그러면 그 예리코성에서 그 당시에 랍비가 한 만 명 됐어. 그 만 명의 숙소가 전부 예리코 성에 있었어. 거기가 지역이 좀 낮은 편인데 해발보다 300m 정도 낮으니까. 그래도 거기는 좀 땅에 습기가 조금이라도 있어. 그래서 거기를 그 건너편에 모세가 바로 그 건너편에 그 요단강 사해 건너편에서 모세가 그곳을 뭐라고 바로 예리코를 뭐라고 그랬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그랬어. 거기를 못 들어오고 죽은 거야. 바라보기만 하고 왜? 사람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했다. 물이 안 난다고 바위를 두세 번 내리쳤지? 이 자체가 나를 모욕한 거야. 그래서 그렇게 됐어. 그러고서 못 건너고 그 산에서 바로 보여. 예루살렘 성이나 예리코가 보이는데 그 예리코를 바라보고 돌아갔어.
그게 무슨 산에서 죽었어? 느보산. 그 느보산이 바로 예루살렘성에서 보여. 건너편 거기서 그 눈 앞에 있는 데를 못 건너오는 거야. 왜? 올 수 있지.
양심상 못 오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250만 명이라는 사람이 그 느보산 일대 그 광야에서 다 죽어. 건너온 사람은 두 사람이지? 그리고 그 2세들은 다 살려서 이스라엘로 들어와요. 예리코성으로 들어왔는데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는데 아무나 들어오는 게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전 세계가 80억이지만 그중에 여러분이 선택된 자들이야.
그냥 여러분들은 뭐 중요한 일이 있으면 꼭 천사한테 물어야지. 여러분들의 이성은 이미 물들어 버렸어. 뭐에?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은 여러분들은 기가 차.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돼 버려. 돈 쓰느라고 제정신을 못 차려. 하늘궁 짓는 데 쓰라고 가져오는 사람은 여러분들이고 이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을 못 차려. 여러분도 이미 내 교육을 받았으니까 그 돈이 천억이 들어오면 한 100억 쓰고 900억은 하늘궁 짓는 데 주겠지. 혹시 틀리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내가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줄 다 알고 있을까? 아주 여러분들은 괜찮은데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안 그래.
천억 딱 들어오면은 허경영이 언제 봤느냐? 그다음부터는 환경이 타락되기 시작하는 거야.나는 여러분 속셈을 보면 웃음이 나와서 죽겠다. 여러분들은 아주 안 그러는데 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래요.아니 둘이서 오손도손 인테리어업 하다가 서울시내에서 사무실 뜯는데 금덩어리가 쏟아지네. 그게 한 그 금괴가 300억 정도 넘었어. 근데 신랑하고 둘이서 그걸 싹 걷어 가지고 조용히 수리해 주고 나왔어. 그 집주인이 누군지도 몰라. 그러니까 그거는 주인이 없는 돈이야. 그 금덩이를 숨겨 놨던 노인은 죽었어. 자식들한테 거기 금이 있다 이런 말을 절대 안 하고 죽었어. 왜 그랬을까?
자식들 망할까 봐서. 그 돈을 금괴만 나왔다면 그 자식들이 전쟁이 일어나. 서로 멱살 잡고. 그 인테리어 업자처럼 돼 버려.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숨 넘어가면서도 아이고 금궤는 그냥 거기 놔둬라. 너희한테 줬다가는 내 묫자리까지 날아갈 것 같다. 묘도 써지기 전에 이놈의 집구석이 상주도 없어질 것 같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죽었어. 그랬더니 인테리어 업자가 그걸 줏어 가지고 350억 원을 확보했지? 그 자기 조강지처를 한 방에 날려 버려. 돈 10원도 안 줘. 왜 안 줬냐고 나중에 물어보면 돈 주면 그거 가지고 고소할까 봐서. 그 돈 가지고 재판할 수 있지.
일체 안 주는 게 자기는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이야. 세상에. 그러니까 그 여자가 고소 안 하나? 고발해 가지고 다 뺏기고 감옥 갔지.? 그런데 이미 그 돈 가지고 마누라나 안 줘 놓고 젊은 여자 꽤차 가지고 살림을 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런 육적인 데 빠지면 끝이 없다는 거. 지금 세계에 있는 성직자 정치인 어디에 빠져 있는지 알겠죠? 어디에 빠져 있는지 눈치가 채죠? 절대 안 됩니다. 이제 내가 왔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대로 가라 그래. 나는 내가 등불 들고 있는 여러분들만 맞이하는 거야 신부.
항상 미안하기만 한 동물이 있지? 항상 미안하기만 한 동물이 뭐야? 소가 미안하다고?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어. 오소리야 오소리. Oh sorry 미안하다는 거야. 내가 심각한 이야기한다고 여러분이 심각한 표정 지으면 행복 호르몬이 나오나 안 나오나? 엔돌핀이 나온 상태에서 들어야지. 아 좀 심각한 이야기해도 여러분 좀 웃어요.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 아니야. 내가 괜히 오 소리가 되는 거 아니야. 미안하잖아? 그 오소리는 예의가 바른 동물이야. 다른 동물 보면 오 소리 이러고. 왜? 길에서 이렇게 숲 속에서 마주치면 오소리가 피해요. 오 소리야. 먼저 가세요. 아 내 길을 막아서 미안해요. 이게 오소리가 예의 바른 동물이야. 그래서 항상 자기가 미안하대. 뭐 먹이 주죠? 그러면 오 소리 이러고 먹어. 우리가 그래야 되겠지. 그런데 지 잘났다고 하면 그거는 오소리의 반대야.
소가 죽으면 뭐라고? 다이소? 레벨 10만무 들어가라. 아이고 이렇게 넌센스를 내니까 여러분 레벨 여러분 행복 호르몬이 막 나오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내가 고치니까 여러분들은 듣기만 하면 돼. 레벨 20만 무를 순식간에 벌었네. 유튜브 시청자들 2만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가족들 조상들에게 다 들어가라.
우리 여러분이 항상 엔돌핀이 나와야 돼. 그러면 그건 엔돌핀의 행동 행복 호르몬이지? 웃을 때만 나와. 웃을 때만 나옵니다. 근데 우리 몸이 암세포가 몸에서 늘어나는 순간은 언제야?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엔돌핀이 나오고 암세포가 나올 때는 무슨 코티졸이죠? 코티졸은 성질 낼 때 나오지. 남 미워할 때 나오지. 그러면은 그것은 호르몬 전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몸 전체가 도배가 돼 버려. 그러면 이제 도배가 된 다음에 입에서 욕이 나와 입에서. 입에서 나쁜 말이 나올 때는 이미 몸 전체의 세포가 다 바뀌었어. 이미 코티졸로 덮었어.
그 얼마나 남한테 욕 한번 하려고 내 몸 전체를 암세포가 나오게끔 만든 상태에서 입에서 야 이놈 이렇게 욕이 나오면 되겠나? 행복한 사람이 웃으면서 야 이놈 이렇게 하겠나? 절대 안 돼요.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입에서 욕이 안 나와. 신기하죠? 그러면 웃을 때는 이미 몸 세포 전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은 없어. 코티졸은 싹 사라져 버려. 그러면서 안색이 환해져. 그 여러분 안색을 이렇게 보고 좀 침체돼 가면 내가 또 넌센스를 내 가지고. 아무 죄도 없는 사람 괜히 강의 전 세계인 들으라고 하는 강의인데 여러분들이 코티졸이 나올 이유가 뭐야?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구분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미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 이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코티졸을 만들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야. 코티졸은 1초 만에 온몸을 지배해 버려 1초 만에. 그러니까 남을 미워하지 말라. 내가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지? 2천 년 전에. 그것은 왜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겠어? 원수는 꼭 가까이 있는 부부야. 그러니까 부부가 제일 많이 싸워. 그러니까 그게 원수잖아? 부부는 사랑해야 돼. 그러니까 부부 사랑해라 그러면 안 해. 원수를 사랑하라고 이제 내가 하는 거야. 위장을 해 가지고. 원수는 사랑해야 된다 하니까 부부들이 못 싸우는 거야.
실제는 부부가 원수가 제일 많아. 다른 데서 원수는 안 만들어져. 꼭 마누라와 남편이 원수가 되는 거야. 제일 숫자가 많아요. 이래서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둘이가 원수가 되는데 오랜 시간을 두고 계속 바라보다 보니까 원수가 고착화돼 버려 이게. 진짜 미운 원수는 까마득하게 잊어버려 나중에. 근데 이거는 집구석만 가면 만나거든. 볼 때마다 약 올리고 울화통이 치밀고 막 이러니까 이 원수가 아예 그냥 뼛속 깊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원수는 사랑하는 게 좋다. 어차피 부부니까. 그러니까 원수라는 말은 부부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이제 원수도 털털 털어서 웃어 버려.
여러분은 뭐와 원수를 맺었냐면 그 사람의 쌍판 그 얼굴 그걸 보고 원수를 맺은 거야. 그런데 그것은 그림자야. 그 사람의 실체가 아니라니까.그 그림자는 언젠가 관 속에 화장했을 때 그 뼈를 한번 여러분이 쳐다봐 봐. 남편의 그 뼈를. 절구통에 넣어 놓은 뼈를 이렇게 내려다 봐 봐. 아무것도 없어. 그냥 눈 동그람하게 구멍 뚫려 있고 입은 없고 턱은 없어.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바가지 하나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잖아? 근데 화장터에 있는 사람이 이만한 망치를 들고 절구통을 탁 때리면 없어지는 몸이야. 그 그림자를 보고 그렇게 미워하고 원망하고 망가진 사람 누구냐? 여자가 미워한 사람이 망가지는 거야. 그동안에 몸이 엄청난 피해를 봐요.
그래서 우리가 사회를 바꾸고 종교 지도자를 바꾼다 하지만은 실제는 우리가 우리 자신부터 남을 미워하고 바꾸는 것도 신인(神人)한테 맡기면 되지. 여러분이 원수 맺으면 안 돼.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이 먼저 돼야 되겠죠?
사람(四覽)
1.신信 = 신(神)
2.효孝 = 부(父)
3.애愛 = 부(夫)
4.교敎 = 자(子)
그래서 사람이 첫째 뭐야? 믿음과 효도와 사랑과 교육. 그거는 이거는 믿음은 신에 대한 믿음이죠? 여러분들은 만들어진 존재야. 수동적인 존재예요. 여러분들은 능동적인 존재가 아니야. 피동적인. 그러면은 효는 부모에 대한 효죠? 이거는 부모에 대한 사랑이죠? 이거는 자식에 대한 교육이죠? 이 네 가지를 넉 사 자 볼 람 자. 네 가지를 본다. 이게 사람이야 사람.
근데 요 중에서 하나하나 2개가 있으면 뭐가 된다고? 인간이야.
인간(人間) 2
사람(四覽) 4
4개가 다 있어야 사람이야. 4개가 다 있어야 사람이 된단 말이야. 자 신은 안 믿어. 부모한테 효도하고 마누라 있고 자식 있고 교육시키고 있어. 그러면 이게 사람일까? 인간이야. 믿음은 있어. 부모 있어. 마누라 있는데 자식이 없어. 사람일까? 인간이야. 왜? 불효했어. 부모한테 자식을 안겨 주지 않았기 때문에 불효자이기 때문에 사람이 아니야. 사람은 4개를 갖춰야 사람이 된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 인간들은 요 4개를 목숨 걸고 안 갖추려고 그래. 안 갖추려고 그래. 그리고 지 잘났다고 돌아다녀.
그 아버지가 야 너 장가 가야 되잖아? 아버지 그런 걸 왜 들먹거려요? 지금 지금 내 혼자 사는 것도 지금 방세를 못 내 가지고 지금 떨려날 판인데 여자하고 해 가지고 집안 무슨 망신 나중에 뭐 누구하고 무슨 전쟁하는 거 보실래요? 이혼하는 거 보실래요? 말을 못 꺼내. 그래서 내가 옛날에 30년 전에 결혼하는 사람 1억 주자. 지금 5억 정도 돼.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지금 한 2억 정도 되는 돈이야. 그거 그때 했으면 지금 초등학교가 미어 터져. 그리고 아파트 분양업자 자살 안 해. 분양이 막 되는 거야 이게.
내가 코리아에 이 땅에 온 거는 이스라엘은 물이 귀해. 너무 뭘 심으면 다 죽어 버려. 그렇잖아? 여기는 뭐야? 사시사철 물이 내려가 여기는. 새 예루살렘성은. 그리고 얼마나 비옥하고 금수강산이야? 아니 금수강산이라는 게 이게 무슨 금 자야?
금(錦)
비단 금(錦) 자야. 비단으로 수를 놨다 해서 금수강산이야 금수강산. 그러면 이 비단같이 금강산부터 이게 다 비단같이 아름답고 골짜기마다 물이 나와. 이런 땅은 세상에 느보산에서 모세가 어머 저 가나안이 지대가 낮으니까 어머 저기 물이 좀 있겠다. 그 숲이 조금 풀이 좀 보이거든. 그걸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는 거야. 비도 안 오는 그 땅을 그 옆에는 사해가 있어. 그 위에 올라가면 무슨 호수가 있어? 갈릴리 호수가 있어. 근데 그 옆에는 죽은 소금 바다야.
예리코성이 있는 데가 왜 소금 바다가 있냐? 지대가 낮아. 저 갈릴리에서 내려오는 물이 사해로 내려오는데 사해는 지대가 낮으니까 물이 어디로 빠지질 못 해요. 갈릴리는 높아요.
그리고 그 물이 내려오면서 사해에 갇혀 버려. 그러니까 거기서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소금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사해의 물은 들어오는데 내보내지를 않아. 돈이 들어왔는데 남한테 안 주고 지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소금 바다가 돼버리는 거야. 짠돌이가 돼 버려 짠돌이. 그걸 사해라 그래. 받아들이는 거는 받아들여 놓고 그 사람 금고에 들어가면 안 나오네. 그러면 돈이 아니야. 소금이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바로 예리코성 옆에 사해가 있는데 그 사해가 왜 생겼냐? 지대가 낮아 가지고. 낮으니까 이스라엘 물들이 전부 글로 와 가지고 거기서 죽어 버려. 물이 죽는 거야. 말라가 건조될 때까지 있는 거야. 그럼 뭐가 남아? 소금만 남지 소금 바다. 그래 사람도 막혀 버리고 남한테 흘려보내지 않으면 어떻게 돼? 소금이 되지? 그래 가지고 그 소금을 보고 우리는 저런 바늘로 찔러도 피도 한 방울 안 날 놈이라고 그러지? 피 한 방울도 안 내보내 아까워서. 바늘로 찌른데도.
그러면 이런 비단 같은 아름다운 나라에 세상에 새 예리코성은 뭐로 돼 있어요? 새 예리코성은 뭘로 돼 있어? 십승지로 돼 있죠? 세계에서 이렇게 10가지 풍수가 십승지로 돼 있는 이런 100만 평 되는 이런 평지가 있는 여자 자궁혈은 요기 하나밖에 없어. 그러니까 올라올 때는 이게 여성의 질이야. 쭉 올라오죠. 그래서 우리한테 돌을 때는 이렇게 돌아 돌죠? 들어오면 여기가 뭐가 있냐면 쫙 하늘궁이 있죠? 이게 여자의 자궁이야. 그리고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가는 데는 이렇게 꺾여 있어. 꺾여서 물이 이렇게 내려가. 이게 물길 따라서 길이 있죠? 이리 올라오는 거야. 이게 여성들의 질이고 이게 자궁이야.
그럼 여기가 자궁 입구는 이렇게 가리고 있어. 물이 반드시 내려가 버리면 여기 우리 자동차 올 때도 이렇게 돌아오죠? 여기 산이 여기까지 와 있고 여기까지 와 있어. 그냥 산이 딱 붙다시피 하고 이 물이 이렇게 흘러내려가게 돼 있는데 사시사철 물이 내려와. 그러니까 여기가 이제 질에 끝이야. 여기 자궁 입구에 여기가 여기를 자궁경부암이라고 그래. 자궁 입구니까. 그러면 이 입구로 이렇게 올라오는 여기 자궁이야. 그러면 여기에 하늘궁이 딱 여기 본관이 있고 남향이죠? 이게 우리가 여기 있죠? 강의하고 있죠? 근데 모든 물이 이렇게 내려가죠? 물이 우리 강의장 앞쪽으로 몰려 가지고 가는데 가는 거는 이렇게 돌아나가니까 안 보여. 싹 가리고 있죠.
세계에 이런 명당터는 없는데 이 물이 이렇게 반듯이 흘러간다거나 도로가 반듯이 여기를 들어오면은 자궁혈이 아니야. 그건 그냥 애가 빠져 버려. 애가 안 빠지는 건 자궁 이 끄트머리가 자궁 입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다 이렇게. 그래서 애가 안 빠지는 거야. 그 애 낳을 때는 이게 열려요. 열리는데 이렇게 한 여성이 어떤 물체가 반쪽 세포가 돌아 가지고 완전한 세포가 17일 만에 만들어져서 그게 사람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 10가지 내가 이야기했죠? 그 10가지 과정을 딱 거쳐서 인간을 몸에서 만들어 내는 거. 이것은 달나라의 우주선을 보는 것보다 더 무시무시한 거야. 어려운 거야. 달나라에 우주선 보내는 거. 그거는 할 수 있어도 이거는 인간이 아니면 못 해.
과학자들이 사람 만들어서 애 낳는 거 할 수 있을까? 절대 못 해. 로보트는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로보트가 임신을 하게 할 수 있을까? 안 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
대단한 존재야. 재산이 재산이 있다 없다. 그건 문제가 아니야. 사람을 만들어 내는 딸을 낳았네. 그 딸이 또 사람을 만드네. 또 딸을 낳았네. 아들 낳았네. 보통 일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재벌이야. 부자. 여러분들은 신비스러운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들은 수십만 번 애를 낳았는데 한 번도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없었던 적이 없어.
만약에 중간에 여러분 조선시대 때 여러분 조상이 아들을 하나 못 낳았다 그러면 여러분 있을까? 없는 거야.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대가 안 끊긴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이야. 대가 끊긴 사람은 묘에 가보면 묘가 없어져 버려 오래되면. 자식들이 안 오니까 폐묘가 돼 버려.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도 선대들이 수십만 번 위에서부터 지구 창조 이래 지금까지 여러분의 아버지는 언제나 아버지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지막지한 행운아 중에 행운아인데 근데 여기서 딸만 낳은 집이 있으면 여러분 그 사람이 마지막이야. 대를 끊은 거지.
이제 여러분이 딸 딸 딸 있는 집에 태어났으면 그거는 이제 대가 21세기에서 끝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상스럽게도 지금까지 대가 이어져 왔다. 현대까지. 그러니까 천복을 타고 났어. 타고 났는데 내가 와서 여러분들 건지러 데리러 온 거야. 잘 왔죠? 내가 안 왔으면 지구에서 또 인간으로 또 인간으로 계속 반복. 올라와. 저기 이리 나와. 여기는 이름이 이소희. 이게 흴 소(素) 자인가? 무슨 소 자야? 소 자 소 자. 요 소 자는 밝을 소(昭) 자. 밝을 소 자는 이런 소 자야.
소(昭)
이거 이름에 이런 자를 이름에 잘 안 써요. 이런 거 이름에 쓰면 안. 두 가지가 있어.
그러니까 이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되니까 성경에도 이름을 바꿔 주지? 사울을 바울로 바꿔 주고. 또 아브라함 마누라도 바꿔 주지? 사라도 사례로 사라로 바꿔 주죠? 그러니까 이름을 왜 우리가 바꿔 주냐? 그 발음이 파동에 때문에. 나는 영을 가지고 있어 주지만은 이름은 파동으로 전달하니까 이름이 중요해요. 자 이소희지. 자 천사 테스트를 하나 하는데 뭘 뭐 천사 태스트 하겠는가 알아 맞춰 봐. 아 여기가 내 강의를 쭉 했는데 내가 이리 나와 그러면 선생이 부르면 뭘 준비해야 되는지 알고 있어야 되는 거야. 준비 없는 여성 같으니라고. 실없는 사람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실없는 사람이 아니라 다행이에요. 실은 가지고 있나?
자 제가 천사님 제가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죽어서 사람으로 갈 수 있었습니까 아 천사님 제가 신인(神人)님 안 만났으면 죽어서 사람으로 사람으로 태어날 뻔 했습니까 갈 수 있었습니까? (떨어짐) 꿈 깨야 돼. 못 가죠? 못 가죠?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신인(神人)님 제가 신인(神人)님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소로 갑니까? (안 떨어짐) 100% 소로 가잖아? 소 이게 정해져 있단 말이야. 뭐 돼지로 갈 사람 개로 갈 사람. 뭐 정했는데. 이 안에 개로 갈 사람이 한 30명 됩니까 천사님 이 강의장 안에 신인(神人)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개로 개로 갈 사람이 30명 정도 있습니까? (안 떨어짐) 있잖아? 그다음에 돼지로 갈 사람이 천사님 이 강연장 안에 신인(神人)임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돼지로 돼지로 갈 사람이 100명 정도 있습니까 100명 정도 있습니까? (안 떨어짐) 있지. 신인(神人)을 못 만났으면 이 안에서 소로 갈 사람 천사님 이 강연장 안에 신인(神人)님을 못 만났으면 소로 갈 사람이 한 150명이 있습니까 150명 있습니까? (안 떨어짐) 있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소로 갈 사람이 여기서는 제일 많아. 그 다음이 돼지. 그다음이 개로 갈 사람. 그럼 여러분이 분포가 어떻게 돼 있는지 나는 보고 다 알고 있단 말이야. 그중에서 이 사람은 소로 가는 거야. 그런데 이 안에서 인간으로 나를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천사님 이 강연장 안에서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었읍니까 그래도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습니까? (떨어짐)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이 지구에 태어났을 때 1950년 1월 1일날 왔을 때 이미 이 지구에는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온 거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성경에서는 추수 때라고 그래. 추수 때. 추수 때 내가 온 거야.
저 사람이 왜 왔어? 왜 이때 온 거야? 왜 6.25 사변 때 1950년 1월 1일날 그 사람이 왔을까? 그건 한 명도 인간으로 올 게 없으니까 농사가 끝난 거야. 추수하러 왔죠? 그 이 추수를 하는 과정에 지금 있는 거야. 그럴 때 나는 광인 소리를 듣지? 근데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그 광인한테 절을 해야 돼. 그러니까 신인(神人) 만난 게 정말 기적이지? 기적이 아니야. 본인이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이기 때문에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와서 이렇게 강의를 듣는 것은 이게 보통 복이 아니야. 또 신인(神人)의 얼굴을 보지? 신인(神人)의 얼굴을 보니까 이 얼굴을 보는 것도 보통 복이 아니지? 어마무시한 복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이 고령산이 첫 번째 여기 있죠? 여기가 개명산이 있죠? 여기가 수리산이 있죠? 그래 이게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이 산들이 이렇게 짜져가 있고 여기서 질이 쫙 올라와서 이렇게 돌아 들어오죠? 이래 하늘궁으로 이렇게 가서 본궁으로 이렇게 가죠? 이게 자궁 안이야. 이게 전부 높은 700m 막 높은 산이지? 600m 막 이렇게 높은 산들이 3개가 둘러쳐서 동그람하게 돼 있죠? 그다음에 이 용의 길이가 몇십km야. 동쪽으로 약 20km 서쪽으로 한 20km 남쪽으로 20km 이렇게 가도 전부 산이야. 산이고 전부 용이야. 산이 막 전부 용의 형국으로 이걸 산들이 이렇게 둘러치고 있어요 용이.
이렇게 하나만 있는 게 아닙니다. 산들이 막 이렇게 둘러치면서 용이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막 이렇게 용이 돌아다녀. 그래 여기가 용머리야. 여기 용이 울죠? 용 우는 소리 한번 틀어 봐요. 아침 6시쯤 되면 용이 울어요. 우리 하늘궁 저 본궁자리. 이게 용대가리야. 용미리는 어디일까? 저기 벽제 가면 공동묘지 있죠? 거기가 용꼬리야. 우리 있는 데가 용머리야. 소리를 좀 키워 봐. 잠깐 이거 있어. 잠깐 사진 찍는 것부터 보여 줘야 돼. 자 본궁자리에서 이 세 사람이 사진을 찍죠? 사진사가 사진을 찍는데 땅이 흔들리는 거야. 갑자기 용이 우는 거야. 우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들을 찍다가 이 땅을 찍었지 울리는 땅을. 그걸 설명을 한 다음에 들어야 돼.
자 용소리 이걸 찍는 도중이야. 요 빨간 넥타이가 이거 빨간 넥타이가. 이 소리는 가짜로 만들어 낼 수가 없어. 울림통이 너무 커 가지고 이 용이 워낙 크니까 저기서 우는데 여기 집이 흔들려. 나는 잠자다가 덥거든. 그러면 덜덜덜 떨려. 그러면 얼마나 울림통이 크냐고 이게? 이 이 자리가 그렇게 어마무시한 자리야. 이 용이 한두 번 매일같이 새벽에 이게 우니까. 이 터가 보통 터야? 땅이 흔들릴 정도니. 아니 이 사람들 기념사진 찍다가 우리 본궁자리 이게 본궁자리 요 축대잖아? 본궁자리 앞에서 사진 찍는데 소리가 들려. 아침 일찍 찍었지. 소리 들리니까 이걸 녹음을 한 거야. 빨리 녹음한 거지. 그래서 중간에 들은 거야. 그렇지? 이 소리를 들으면 말이야. 이 서 있는데 다리가 덜덜덜 떨려. 그러니까 막 세포가 흔들려.
이거 소리 가짜로 만들 수 있나? 이런 엄청난 소리는 개 짖는 소리도 못 만들어. 가짜로 못 만든단 말이야. 그럼 이 사람이 나한테 제공한 거잖아? 우리한테. 아니 세상에 이런 소리가 왜 여기서 나냐? 그게 여기가 용대가리니까. 용머리는 저 벽제 거까지 이게 산이 가는 거야. 거까지가 20km야. 이건 용머리고. 그러면 이 용대가리 앞에 이 용두에다가 본궁을 짓는 거 아니야? 본궁 사진 본궁 사진 띄워 봐. 여러분들은 이런 이 우주가 이렇게 장난처럼 돼 있는 게 아니야. 세밀히 돼 있어. 내가 여기 오게끔 예정돼 있는 거야.
자 이게 우리 하늘궁이죠? 이게 실제 이거는 옆에서 찍은 건데 실제 보면 이게 동그람해 안 해? 여기서 요 거리가 여기서 요 거리와 같아. 여기가 제2 하늘궁 요 뒤에 호수죠? 이 호수가 1년에 관광객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와. 250만 명. 여기 우리 제2 하늘궁이 있죠? 이게 지금 우리가 있는 데가 제1 하늘궁이지. 여기가 이제 호수가 또 있죠? 여기는 제3 하늘궁이야. 호숫가에 우리가 다 있죠? 그다음에 여기가 제일 먼저 만든 하늘궁이잖아? 지금 여기야 여기 100만 평. 그러면 이게 전부 다 해서 1억 평이야. 1억 평 대단하잖아? 근데 이걸 확대한 사진 올려봐. 이거 우리 이게 전체 여기가 20km까지 전부 사방이 산이에요.
매연이 있나 없나? 없어. 미 8군이 여기 물을 여기서 나오는 물을 40년 동안 갖다 먹고 있어. 다이아몬드 생수. 그러니까 여기는 논이 있나 밭이 있나? 없어. 공장이 있나 집이 있나? 없어. 이것뿐이야. 그러면 새 예루살렘성은 금수강산에다가 마련한 거야. 내가 그거 너무 목이 마른 사막에서 있었기 때문에 그 사막도 광야야. 풀 한 포기 없는 그런 데서 살았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곳을 이 산들이 여기 가 보면 여기 무시무시해요. 전부 산골짜기에 들어가면 그냥 바로 그냥 호랑이가 뛰쳐나올 것 같지. 그렇게 생기고 이 여기 여기 용허리야. 이게 지금 보이죠? 이게 용허리야. 이게 용허리인데 기가 막히게 용이 막 꿈틀거리는데 말도 못해요. 그 용이 지금 막 움직이는 것 같아 올라가면. 요 산을 올라가면. 그죠?
근데 이거 한번 키워 봐. 이거 이거 확대. 그래 그래 올려. 자 이리 내려 올려. 아니 이게 본궁이죠? 자 본궁 사진 확대해 봐. 이게 본궁이야 앞으로. 본궁이죠? 이거는 여기서 여기까지가 180m 미국 국회의사당하고 비슷하죠? 여기가 내가 잠자는 방이 여기 여기 들어오고. 그다음에 여기가 강의 안에 다 들어 있겠죠? 이쁘잖아? 지금 현재 이 본궁이 들어선 자리는 잔디밭이 다 돼 있지? 자 띄워 봐. 우리 하늘궁 그림 그려 놓은 사진. 그거 왜 그리 오래 걸리나? 삽화로 그려 놓은 거 있잖아? 애들이 그려 놓은 거. 그려 놓은 사진. 여기에 그 사진들 다 있잖아?
자 이거 우리 강의장이 이거죠? 이거는 옆면에서 찍은 거란 말이야. 하늘궁을 옆면에서 찍은 거고 이 하늘궁 요 안에는 호텔이 20개 있죠? 그다음에 이게 강의장이죠? 이런 거 다 호텔이죠?
자 이렇게 돼 있지? 여기서 이 길이가 여기서 이 길이와 같아요. 원형이야. 이건 하늘에서 본 거잖아? 자 이게 본궁이고 우리가 강의하는 데가 여기야 지금. 이제 보이죠?
이게 이런 게 이런 게 다 호텔이고. 이게 다 호텔이고 이렇게 되죠? 여기 우리 들어오는 데죠.
그죠? 이렇게 돌아서 들어오죠. 그러면 우리가 여기가 내 강의장이야. 이게 우리 하늘궁이야. 이 너머에 하늘궁이 또 있죠? 여기 또 너머 있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이게 새 예루살렘성은 호수가 3개야. 물이 좋아요. 광천수 나옵니다. 여기 광천수 나오죠? 이 호수는 나중에 백조를 갖다 넣을 거야. 아름답죠? 이것이 1 본궁이고 이게 세계를 이끌어갈 본부야. 이건 이제 그림으로 그린 거죠? 이게 왜 새 성이 에루살렘성이냐? 이게 성이야. 산등성이로 돌아가는 이게 성입니다.
이게 이게 성이야. 이게 성문이고 이렇게 이렇게 성이 있죠? 이게 새 예루살렘성이란 말이야.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우리 여기 스크린 하나 있죠? 여기도 스크린이 있죠? 실제 그렇게 생겼잖아? 이런 이걸 내가 이렇게 준비하는 게 이게 일반인이 준비할 수 있나? 불가능합니다. 호텔 100개 앞으로 요 바깥에 있는 거까지 사면 호텔이 100개야. 100개를 사. 지금은 20개 샀죠? 이 안에 호텔 20개 있죠? 이런 이런 거 다 호텔이죠? 이거 실제 지금 있는 것들이잖아? 이러면 이런 거 다 지금 있는 거예요.
이게 호텔 20개 이런 게 지금 호텔 있는 거잖아? 이런 게 20개의 호텔이 있고 본궁이 있고 강의장들이 있고 뭐 호수 있고 다 이쁘잖아? 그렇죠? 이게 하늘궁 본궁이야.
이게 새 예루살렘성인데 풍수적으로 고령산 수리산 개명산 수리산. 자 치워 봐. 흑판 나오게. 잘 그렸죠? 이거 이제 하늘궁이 이렇게 생겼다는 건 여러분들이 왜 이게 세계적인 명산인가? 우리나라는 말이죠. 실제는 우리나라는 말의 형국입니다. 그런데 사람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여기가 백두산이죠? 이게 사람의 얼굴이야. 그러면 여기서 장백산맥이 내려와서 이렇게 내려오죠? 그러면 이게 이렇게 내려와서 이게 이리 와서 소백산으로 갈라지죠? 그럼 이게 척추뼈야. 이게 경추야. 우리 경추 있죠? 목 경추뼈. 여기가 백두산이 얼굴이에요. 그다음에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주 이해하기 쉽게.
그다음에 여기서부터 갈비뼈가 몇 개 있죠?
백두산(얼굴)
경추
갈비뼈 7개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대동강 심장
묘향산맥
은진산맥
멸악산맥
예성강
마식령산맥
임진강
광주산맥
위(胃)
차령산맥
이렇게 있죠. 7개 있어요. 이게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은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서울이 어디에 있습니까? 광주산맥의 끝 여기가 어디죠? 이 끄트머리가 어디죠? 오두산 전망대. 이 중간에 이렇게 갈라져서 나온 데가 삼각산이 여기 있겠죠? 그러면 여기에 서울이 수도가 이렇게 있어. 그럼 이게 우리의 식사 담당하는 위장이야. 위입니다. 이 위는 우리의 몸에 밥이 들어가는 데잖아? 그 이게 위고 평양은 심장이에요. 심장 우리 인체의 심장 자리가 평양이야. 여기는 펄떡거리기만 하지 배가 고파. 모든 음식은 일로 다 들어와.
이 이게 여기서 우리의 팔은 여기서 팔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노령 무슨 산맥이야? 저 저 차령산맥이야. 차령산맥은 팔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요. 차령산맥인데 여기에 서울이 있고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무슨 강? 임진강.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예성강.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대동강. 그러니까 광주산맥과 마식령산맥 사이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그다음에 마식령산맥과 이 멸악산맥에서 내려오는 사이로 내려오는 이게 예성강. 이 3개의 강이 여기서 내려오는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오는 한강과 마주치죠? 이 강도 여기 이 강도 여기에 와서 붙어요. 그래야 여기에 강화도가 있죠? 그래 바다로 서해로 이렇게 들어오죠?
그러면 여기가 있는데 하늘궁은 어디에 있냐? 하늘궁은 이게 하늘 건(乾) 자죠?
감(坎)
건(乾) 간(艮)
태(兌) 진(震)
곤(坤) 손(巽)
이(離)
그러면 동서남북을 이렇게 그려보면은 서북쪽에 있죠? 서북쪽에 뭐야? 하늘 건(乾) 자가 있잖아? 서울이 약간의 서북쪽에 있어요. 우리나라에.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지도라고 할 때 서울이 어디에 붙어 있어요? 약간 서북쪽에 여기 서울이 있단 말이야. 서울에서도 서북쪽에 여기 하늘궁이 있는 거야. 서북쪽으로 위치해. 서북쪽은 왜 서북쪽이 중요하냐? 시골에 가면 집이 이렇게 생겼죠? 여기 대문이죠? 이 대문을 딱 지나면 집들이 이렇게 생겨 안 생겨?
안방 마루 큰아들방
부엌
작은방
문칸방 대문 문칸방
여기가 부엌이고 작은방이고 여기 안방이고 여기가 마루죠? 마루고 여기가 큰아들 방이야.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이게 우리의 전통 가옥이야.
큰 부자가 아닌 이상 이 정도로 살아요. 그럼 여기 대문이 있죠? 여기 문간방 문간방 이게 대문이야. 이렇게 돼서 담장이 이렇게 돼 있죠? 그래 여기서 방위를 볼 때 방위를 딱 그으면은 건방향이죠? 안방 자리에 하늘궁이 예루살렘성이 있는 거야. 여기가 여기가 수도고 이게 서울이에요. 이게 서울이야. 이게 하늘궁이야. 약간 이게 약간 일로 동쪽으로 약간 동쪽을 보면서 서울의 삼각산 뒤통수에 있는 게 바로 고령산이야. 그러니까 고령산의 아버지가 아니. 청와대가 있는 거 북악산이 있죠? 그다음에 삼각산이 있죠? 삼각산의 아버지가 북악산의 아버지가 삼각산. 삼각산의 아버지가 도봉산. 도봉산의 아버지가 고령산이야. 여기 있는 고령산.
북악산-삼각산-도봉산-고령산-감악산-용문산-오대산-설악산-금강산-묘향산-백두산
고령산의 아버지가 저 위에 있는 감악산. 감악산의 아버지가 용문산. 용문산의 아버지가 오대산. 오대산의 아버지가 설악산. 설악산의 아버지가 금강산. 금강산의 아버지가 묘향산. 묘향산의 아버지가 백두산. 이게 족보가 내려오죠?
그럼 백두산 1대,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8대 고령산이 있죠? 그러면 8대조야. 그러면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에 증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가 고령산이야. 그래서 이 고령산이 있는 데가 여기란 말이야. 우리나라에. 그래서 이 건 방향 이 방향 이 방향에 하늘궁이 예루살렘성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데 있는 풍수는 전부 죽은 풍수야. 거기를 십승지다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신인(神人)한테 와서 배워야 돼. 우리나라 땅으로 볼 때 남한 이게 휴전선 아니에요? 여기 가까이 있죠? 이게 고령산이 내려오는 이 마식령 광주산맥에서 마지막 이리 오는 여기 있는 겁니다.
지금 이게 무슨 산맥? 여기서 요까지가 감악산 용문산 오대산까지가 무슨 산맥? 설악산까지가 무슨 산맥? 금강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이게 쭉.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게 광주산맥이야. 근데 마식령산맥의 끝은 어디야? 마식령산맥의 끝은 이 위에가 이 이 광주산맥 위에 마식령산맥 있잖아? 임진강 너머 그 산맥의 끝은 어디야? 송악산. 여기는 송악산이란 말이야. 송악산의 기운이 다 하니까 이 기운이 삼각산으로 내려온 거야. 송악산은 고려 수도야.
삼각산은 조선의 수도 아니야? 그러니까 북에서 남으로 기운이 다 되니까 이것이 500년밖에 못 가는 풍수니까 천 년 갈 수 없는 터란 말이야. 그러니까 황성옛터가 되고 새 옛터 삼각산에 경복궁이 만들어지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수도가 500년마다 도읍을 바꾼 거야. 그 일로 내려왔죠? 그러니까 이 송악산을 거슬러서 또 쭉 올라가면 금강산까지 또 이렇게 형제가 있어. 자기 조상이 있단 말이야. 윗대 조상이 쭉 연결돼 있죠? 그러니까 이 고령산은 그야말로 금수강산 중에 세계에서 으뜸 가는 금수강산. 여러분 조상의 정보를 집에서 어디가 제일 중요한 자리인지 알겠죠? 집에서는 이 안방이 제일 중요한 자리야. 그다음에 요 자리가. 사람이 걸어가는 모습이야 이게. 아니 이건 그냥 형식적인 풍수를 알려 주는 거고 복잡합니다. 자세히 들어가면 끝도 없어요. 이 이 틀을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는 거야.
남이 만들어 놨는 데 와 있는 게 아닙니다. 태초에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래서 여기는 만 명의 장수가 뭐 한다고요? 만명의 장수가 통솔하는 데야.
고령상(高灵山)
만장통솔형(萬將統率形)
천신단좌형(天神壇座形)
비룡승천형(飛龍昇天形)
목단만개형(牧丹滿開形)
통솔형이야. 만 명의 장수를 통솔한다. 전 세계 장군이 만 명이 안 돼. 그러니까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가 이 자리가 되는 거야.그다음에 여러분이 꼭 알아 놔야 될 거는 하늘의 신이 천신이 있죠? 천신이 뭐 한 자리라고? 천신이 단좌죠? 천신이 저 단좌해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갖다가 여러분들은 그냥 이렇게 보면 돼요. 천신 단좌가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다.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비룡이 승천해 있다. 비룡이 하늘로 올라가는 형이다. 이게 또 목단 목단이 목단이 만개했죠?
이게 무슨 산? 고령산(高灵山) 제일 높은 신령한 제일 높은 신이 있는 산이다. 그 내가 여기 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이름은 신라시대 이전에 지어진 이름이야. 근데 제일 높은 신. 한 산에 큰 산에 신령 영 자가 붙은 산은 이것뿐이야. 근데 제일 높은 신이 와서 있다. 내가 저기 본궁 만들어 놔. 만들잖아? 여기 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자리가 내가 이름을 내가 지었나? 몇천 년 전에 지어 놓은 이름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선택된 땅이야.
그런데 우리나라 대학 총장들이 여기 서울에 15분밖에 안 걸리잖아? 대학을 만들어도 될 텐데 한 사람도 이 땅을 쓸려고 했던 사람은 다 죽었어.
그 신기하잖아? 아니 저 공사하다가 죽어 가지고 내가 인수했잖아? 내 앞에 뭐 거기다가 예술인 마을을 만들겠다고 예술가들이 와서 저걸 공사하다가 그 하던 사람이 죽어 버렸지. 그리고 망해 버렸어. 그 내가 가지고 왔죠? 그러니까 내 자리야. 그러니까 거기에 뭐가 들어섰으면 내가 인수를 못 해. 그 본궁자리를 공사만 하면 다 죽어 버려. 그 내가 인수한 거 아니야?
그다음에 무슨 산이 있죠? 저 옆에 있는 거. 개명산 있죠. 이거 개명은 뭐 밝음을 연다. 그럼 개명산이 있다. 개명산은 풍수가 뭐야?
개명산(開明山)
용주희롱형(龍珠戱弄形)
봉황포란형 (鳳凰抱卵形)
천금출구형(天金出亀形)
용이 여의주를 희롱한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해. 아 롱 자를 써놨네. 희 자도 써야 되잖아?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죠? 이게 희롱하는 거야 희롱. 늘리는 거지.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이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광천수 나오죠? 여기에서 광천수가 지하 3.3km에서 바위를 뚫고 올라온 거야. 그게 우리 아버지 사형 받은 날 나왔죠? 그 용주희롱형이야.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봉황, 포란형 알겠죠? 또 뭐가 있어요? 금으로 된 하늘에서 금으로 된 거북이. 천금. 거북이가 금으로 된 거북이가 나온다 이거죠. 천금출구형. 하늘에서 거북이가 나온다. 이게 개명산이야.
그다음에 수리산 있죠? 수리산은 첫 번째가 뭐야?
수리산(修理山)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비슬제출형(琵瑟帝出形)
십전도가형(十田道家形)
금계포란형이죠? 두 번째가 뭐야? 비슬. 마지막으로 십전도가형. 십전도가 여기다 쓸 수 없으니까 여기다 쓸게요. 십전도가형이죠? 그러면 이게 인제 한 4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십승지 10개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죠?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요거야. 마지막 십자가는 옛날에 내가 못 박혔죠? 그 사람이 이게 이게 알파예요. 이거는 오메가야. 10전 안에 있는 십자가죠? 이거는 바깥에 있는 십자가잖아? 이거는 이거는 음과 양이 맞춰지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오메가는 영원한 십자가 부활의 십자가라고 그래. 이 부활의 십자 전 자는 원래는 어떻게 써야 되냐면 오메가. 알파와 오메가.
⊕
오메가 안에 십자가가 들어 있는 거야. 음양이야 이게. 그 십자가의 음양의 도를 이루어 내는 장소야. 그 가족들 이게 가라는 건 이 도의 무리들을 이뤄 낸다. 이게 십승지라.
그래서 이 10가지 풍수가 풍수 중에 제일 좋은 풍수야.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다. 날아가는 용이 승천한다. 아까 우는 소리 들었죠? 그러니까 목단이 만개해 있다. 저기서 쳐다보면 이 산들이 복덩어리같이 생겼어. 전부 목단처럼 목단이 만개해 피었다. 뭐 만 명의 장수를 전부 이 서 있는 나무들이 장군들이야. 이 큰 느티나무들 많죠? 이 느티나무가 몇백 그루가 돼. 이게 장군들이야. 그 장 만장이 통솔하는 형이야. 거기서 딱 내려다보면 다 밑에 보이잖아?
그럼 이러한 장소가 예루살렘성에 가면 한 개도 없어. 저 이스라엘에 가면 그냥 돌산이야. 풍수 물 한 방울이 없어. 그러니까 거기는 아비규환이야. 여기는 지상의 낙원. 그래서 이곳에서 우리가 어린이들을 구하고 이 세상에 화평을 이제 평화는 정치인들이 하는 거고 성직자들은 화평 화가 먼저다 이 말이야 화가.
평화(平和) 화평(和平)
화(和)가 먼저고 그다음에 평(平)이 있는 거야. 그러나 정치인들은 뭐요? 평이 먼저야. 평은 뭐야? 질서입니다. 질서가 먼저 질서를 잡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나 성당에 명동 성당에 대학생들이 숨었어. 경찰이 왔어.
김수환 추기경이 질서 어긴 자들 잡으러 왔습니다. 그러니까 종교는 질서가 먼저가 아니고 화평이 화가 먼저야. 도망가는 자를 구해 주는 게 종교의 임무지 경찰한테 데려가라고 내주는 게 그게 종교냐? 김수환 추기경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경찰들이 위에다 전화를 해가 물어보니까 거기는 들어가지 마라. 저 로마에서부터 난리 난다. 그러면 우리나라 뭐가 되겠냐? 우리나라 체통이 있지. 그거 들어가면 안 된다. 거기는 정치가 들어갈 자리가 아니다. 이래 가지고 종교를 침해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화가 먼저야. 너희는 질서는 우리는 나중이야. 도둑놈이든 착한 놈이든 구해 줘. 배고프면 일단. 그럼 용서해 주세요 하고 찾아오면 죄인이 아니야. 지켜 줘야 돼.
그러면 성당에 들어가면 화가 먼저고 정치인들은 평화를 먼저 평을 먼저 따져야 되니까 질서를 잡는 거야. 이거는 저울이야 평은. 여기다 요만한 거 사과 하나 얹어 놓고 여기 사과를 얹어 놨어. 이게 저울이야. 딱 달아보니까 맞네. 이게 수박 두 개 갖다 놓으면 이게 평이야. 저울이란 말이야. 이게 평행선이 돼야 이게 만민이 다 평등하다 법 앞에. 이게 평을 말하는 거야. 이게 법 법 자야. 이 자를 다른 걸로 바꾸면 법이다는 글자야.
법(法) = 평(平)
종(宗) = 화(和)
이 자를 화(和)는 나중에 바꾸면 뭐야? 종(宗).하늘을 따른다 이 말이야 하늘을. 하늘을 따른다 종. 집안에도 종손이 있죠? 조상을 뫼시는 그 종손이 있어요. 그 이 종이니까 이거한테는 뭐가 대들 수가 없어. 그렇게 돼 있죠? 그래서 이 화평이 있는데 이 하늘궁이라는 이 자리는 세계 이런 십승지가 없어.
오늘 내가 넌센스도 안 내고 뭐 자꾸 웃지 웃기지도 않고 이러면 안 되지. 넌센스 내면 레벨이 올라가죠? 아 되게 좋아하지. 아이고 넌센스 너무 많이 냈으니까 뭐 몇 개 했어? 아까 몇 개 해 줬지? 아니 20만무밖에 안 줬어? 아닌데. 아까 20만무밖에 안 줬나? 그거 이상한데. 개가 죽으면 뭐지 ? 개가 죽으면 개죽음인가? 아유 레벨을 그렇게 안 받고 싶어요? 깨가 죽으면 뭐지? 아 좀 맞춰야 레벨을 줄 거 아니야? 개가 죽는 것도 모르고 깨가 죽는 것도 몰라? 주근깨. 맞췼어. 아니 오늘은 한의사가 맞췄어.
오늘 이 많은 사람 중에 사람 오백 명 중에 김정훈 한의사 혼자 밖에 주근깨를 몰라. 레벨 10만무 들어가라. 아이 개가 죽으면 죽은 개고 깨가 죽으면 주근깨고. 아 그 우리 한의사가 아는데 여러분들 모르나? 아 그 나머지 의사들은 뭐 하노? 그 의사가 의사가 그 여러 명 있는데 한의사가 실력이 있구먼. 아이고 이거 뭐 넌센스만 하면 우리가 배꼽을 잡는데 내 넌센스는 상당히 재밌어요. 여러분 얼굴에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데 그건 주근깨를 몰라. 깨가 죽어 가지고 붙어 있는 거야. 그게 주근깨야. 아이고 재밌다. 자 그러면은 내 강의는 너무 늦게 했나? 빨리 끝내야 되겠다.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라.
세상의 변화를 이끌지 못하는 지도자들의 책임
우리는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성직자들이 세상을 전혀 바꾸지 못하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신도들이 갖다 주는 돈을 받으면서도 세상을 바꾸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성직자들과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의 현실입니다. 따라서 세계 지도자들은 이 세계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다 져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진리의 수표와 사탕
어린아이에게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 찢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아무리 진리의 말, 섭리의 말을 해 줘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수표의 가치를 모르고, 오직 눈에 보이는 것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주는 천억짜리 수표, 천조짜리 수표는 눈에 안 보이는 수표입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보이는 것만 자꾸 찾습니다. 어린아이에게 천억짜리 수표를 줘 보십시오. 찢어 버리고 구겨 버리고 길에다 던져 버릴 것입니다. 그보다 사탕 하나를 더 꽉 움켜쥐고 있겠지요. 여러분은 그 사탕을 붙들고 눈에 보이는 그 사탕만 붙들고, 메시지는 그것이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질만 보일 뿐, 그 종이가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갖다 버릴 것입니다. 그것이 역대 조사나 성현들의 글이며, 종교 지도자들이 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하찮게 듣고 버려 버립니다.
선지자의 경고를 외면한 결과: 사회적 비극
선지자들이 “애 낳아야 한다”고 말할 때, 30년 전 저는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한다”고 대통령으로서 주장했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신나라 까먹는 소리냐고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불경기가 오고 있습니다. 아파트를 지어 놓으면 분양이 되지 않습니다. 분양업자가 광주에서 자기 부모님을 죽이고 아들딸을 죽이고 마누라를 죽이고 마지막에 자살하려다 실패하여 지금 감옥에 가 있습니다. 누가 이런 비극을 만들었습니까? 정치인들이 만든 것이고, 성직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도들이 갖다 주는 밥만 얻어먹고 세상은 바꾸지 않고, 같이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고한 생명의 희생: 난민과 어린아이들의 죽음
세계의 어린아이들이 아무 죄도 없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어제그저께 난민 19명이 얼어 죽었습니다. 자기 나라에 분쟁이 너무 심해서 다른 나라로 떠났지만, 얼어 죽었습니다. 그 어린아이가 춥다고 해도 옷 한 벌 갖다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제정신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그림자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그림자이며,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몸속에 있는 영혼이 진짜이며, 그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찮은 사람도 그 속에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이 우리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굶기는 정치인들이 있는 이 세상에 하루라도 사는 것이 괴롭습니다. 남의 땅을 뺏겠다고 무기를 들고 들어가는 사람들과 하루라도 이렇게 사는 것이 지옥입니다.
땅의 진정한 주인과 인간의 책임
어떻게 공부깨나 했다는 사람들이 전부 남의 땅을 뺏겠다고 들어가고, 우리 땅 남의 땅 싸우면서 그것이 여러분의 땅이라고 합니까? 하늘에 땅을 만든 자는 따로 있는데, 왜 여러분이 주인입니까? 땅을 골고루 형제들끼리 나눠서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난민이 생기고 어린애들과 여성들이 비참하게 죽어가고 있는데, 누구 하나 눈도 깜짝하지 않습니다. 국제 유엔 기구 같은 것도 전부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실제는 우리 영혼들이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꼭 그런 사람만 찍어 주고, 그런 사람만 높은 자리에 앉혀 우상처럼 떠받듭니다. 그것이 우상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부모 말 안 듣고 다 망해 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젊은 세대의 희망을 앗아가는 사회
우리는 첨단 흑판을 쓰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백묵을 썼습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고장이 나도 고마운 것입니다. 우리는 고쳐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저 젊은 학생들, 저 젊은 사람들입니다.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고칠 수 없습니다. 그래 놓고 젊은이들의 희망을 다 뺏어 가면 어떡합니까? 직장을 다 뺏어 버리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그럴 수 있습니까? 저 젊은이들이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저 청년들이 아니면 이것을 누가 고칩니까? 어른들이 잘못된 길을 감으로써 저 청년들이 지금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AI나 컴퓨터 기술이 세계 어느 민족도 못 따라올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가 이번에 수주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어 주고, 프랑스, 스웨덴, 스페인 등 전 세계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 젊은이들이 가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자들의 한국 사람의 기술력은 대단합니다.
고장과 배움의 과정: 젊은 세대에 대한 격려
이것이 고장 났다고 해도 고장 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쟤들 기술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고장이 나는구나, 이것은 이렇게 고쳐야 하는구나, 이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배워 가는 과정입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완벽한 것을 주장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무엇이 고장 나고 잘못되면 우리는 고치지도 못하면서 남을 흉보고 젊은 애들을 흉보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고, 잘못할 때일수록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고장 나기 잘했습니다. 이제 쓰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고칠 수 있습니까? 못 고칩니다. 저 젊은이들은 기술이 좋습니다.
한국 사회의 역설: 편리함 속의 불평등
미국은 와이파이가 안 되는 지역이 90%입니다. 우리나라는 와이파이가 안 되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만큼 교통이 편한 데가 없습니다. 노인네가 대전에서 서울에 가서 허경영이 주는 무료 급식을 한번 먹어 보겠다고 하면 그냥 무료로 타고 옵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천안에서 춘천에서 그냥 줄줄이 타고 와서 지하철이 공짜입니다. 지하철에 올라타면 젊은 사람들이 자리에 일어납니다.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또 와서 허경영이 만 원짜리 도시락, 무료 급식 떡도 주고 물도 한 병 줍니다. 그러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줄줄이 무료로 집에 도착합니다. 마누라에게 “내가 오늘 서울 허경영 무료 급식소 종로 2가에 가서 타 왔으니 오늘은 밥 하지 말고 이것이나 먹자”고 하면 둘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그리고 라면 하나 끓여서 국물이라도 뜨뜻한 것을 가져오라고 해서 도시락 먹으면서 라면 국물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러면 둘이서 오붓하게 저녁 한 끼를 때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게 해 주면 얼마나 좋은 나라입니까? 이런 소박한 식사를 우리는 여자를 괴롭히지 말고 간단하게 부엌에서 뭐 하느라고 너무 고생 덜 시키고 그렇게 해 주면 좋지 않습니까?
삶의 본질과 소유의 허상
노느니 염불한다고 지하철 타고 서울까지 가고 오고 가면서 또 명상하고 단전호흡하고 복식호흡합니다. 앞에 사람이 있어도 “여기는 선원이야, 여기는 법당이야”라고 생각하고 호흡하면 됩니다. 그리고 앞에 경치 지나가는 것을 보고 “욕심 낼 땅이 하나도 없구나, 저게 다 우리 거구나, 저게 전부 내 거야,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등기는 남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도 원래 등기는 누가 세금을 걷어갑니까?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 국가가 내 것이고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내가 젊을 때 땅 사러 돌아다니고, 땅만 보면 “저거 내가 샀으면 좋겠다” 이러고 돌아다녔습니까? 무상한 짓을 한 것입니다. 나이 들어 보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그림입니다. 우리는 열차 타고 가는 중입니다.
과거의 고난과 현재의 감사
우리는 이것이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쩜 이렇게 기계가 백묵도 없는데 글이 나옵니까? 여러분은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 학교 선생님은 옛날에 공부를 좀 열심히 한 편이었습니다. 선생님만 보면 괴로웠습니다. 선생님은 맨날 백묵이 허옇게 덮여 있었습니다. 백묵을 여기서부터 저까지 쫙 쓰시는데, 제가 보면 하얀 가루가 펄펄 날렸습니다. 창문으로 해가 비치니까 선생님 머리에 눈 서리처럼 백묵 가루가 내렸습니다. 그것을 팍팍 닦아가면서 또 쓰고 또 썼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선생님은 폐결핵에 걸려 돌아가시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항상 선생님을 보면 미안했습니다. 다른 애들은 장난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 하나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 백묵 가루가 인체에 엄청 나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또 애들 보고 털어 오라고 했습니다. 털러 간 놈은 눈썹이 하얗게 되어 돌아왔습니다. 때리니까 그것이 다 덮여서 까만 눈썹이 흰 색깔이 되어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위생적이었습니까? 우리는 그런 미개한 시절을 지냈습니다. 이런 흑판이 이렇게 바뀌었으니 고장 나도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교육의 본질과 스승의 헌신
그 시대의 백묵도 참 고마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갈 때는 흑판이 없는 교실에 들어가서 땅바닥에다 글을 썼습니다. 흙에다가 말입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이지, 맨날 들어가니까 먼지만 날리고 글은 잘 안 써졌습니다. 맨날 흙 땅바닥에다 글을 썼던 초등학교를 제가 다녔습니다. 한 반이 300명이었고, 6반으로 나눠 50명씩이 1학년이었습니다. 시골 지수면에 면사무소 있는 지수 초등학교는 교실이 모자라서 우리는 땅바닥에다 천막 쳐 놓고 입학식을 했지만, 그런 교실에서 공부할 때 그 땅에다 글 쓰고 흑판도 없었습니다. 그때 그 선생님들을 보면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지금 요새 선생님도 훌륭하지만, 그때 선생님들은 그 양복이 양복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양복은 좀 좋은 것이지만, 그때 양복은 주름이 쭈글쭈글하고 그런 양복 입고 나오셔서 다림질을 언제 했는지도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런 것을 입고 나오셨어도 선생님들은 깔끔하게 입은 편에 속했습니다. 시골에서는 그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선생님들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 선생님이 무슨 수입이 그리 많았겠습니까? 학교에서 월급을 타 가지고 하도 등록금을 못 내는 애들이 많아서 절반은 또 떼였습니다. 걔들 대신 등록금을 내 주었습니다. 애들이 초라하니까 자기 것도 내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경영아, 등록금 이번에 내가 내 줄게”라고 했습니다. 그 월급이 얼마 된다고 그랬겠습니까? 제가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는 전쟁 고아니까 저만 등록금을 못 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애들도 못 내는 때가 있었지만, 선생님이 돌려보내면 가서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뭐 달라고 할 데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예 “네 등록금 내가 냈다”고 했습니다. 제가 남의 집에 붙어서 밥만 먹고 있었으니 등록금 내 주는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고난의 학창 시절과 인내의 삶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초등학교만 주간이었고, 나머지는 전부 야간이었습니다. 전부 검정고시를 쳐야 하는 학교였습니다. 고등공민학교, 상업전수학교는 고등학교 과정이었고, 그것도 검정고시를 쳐야 했습니다. 대학 입학 검정고시, 방통대학 야간, 동국대학교 대학원도 야간이었습니다. 저는 뭐든지 야간으로 남들이 누워 잘 때 공부했습니다. 밤 12시가 되어야 학교가 끝났고, 집에 가서 숙제하면 2시 3시였습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먹었습니다. 굶어 가지고 그렇게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평생 학교 가다가 한 100번은 쓰러졌습니다. 기절을 해 버린 것입니다. 얼굴이 전신에 마른 버짐이었습니다. 머리에도 버짐이 있고, 여기도 허연 것이 나왔습니다. 온 전신이 분 발라 놓은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영양실조였습니다. 눈을 떠서 이렇게 보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의식이 가 버렸습니다. 학교 가다가 걸어가다가, 버스 탈 돈이 없으니까 걸어가다가 그냥 기절해 버렸습니다. 파출소에서 드러누워 있었습니다. 파출소 의자에 제가 있었습니다. 이런 학생이 있었겠습니까?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공부하느라고 고생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다섯 가지는 지금까지 먹지 않았습니다.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는 인내심이 대단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이 인내심이 아니었습니다. 그럴 때가 마음이 편했습니다.
무기 생산 중단과 세계 평화의 길
지금도 자기 나라를 못 살고 외국으로 도망을 가서 애 데리고 부모님 데리고 가다가 부모님 물에 바다에 빠져 죽고 애도 빠져 죽고, 간신히 도착하면 수용소로 들어갑니다. 거기에 난방 장치가 있겠습니까? 나라들이 서로 안 맡으려고 하고, 거기서 어린애들이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어가고 맨날 하천물을 떠 가지고 먹습니다. 세계인들이 1년만 무기 생산을 중단하면 그 무기를 가지고 전 세계인이 잘 살 수 있고, 굶어 죽는 사람 한 명도 없고, 모든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수도 시설을 해 줄 수 있는 돈입니다. 그것을 무기 만들어 가지고 몇 년 지나면 또 폐기합니다. 해체해 가지고 고물로 버립니다. 전쟁이 안 나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1년에 전쟁에 대비해서 50조가 들어갑니다. 1년에 50조를 매년 버리는 것입니다. 전쟁은 안 나는데 맨날 무기는 오래되면 갖다 바꿔야 하고, 또 오래되면 폐기합니다. 연 용도가 딱 있습니다. 야구르트가 며칠 두면 안 되듯이 말입니다. 무기를 맨날 먹고, 비행기도 수천억 주고 사 와서 이제는 우리가 비행기를 만듭니다. 그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그 많은 돈을 주고 사 가지고 또 연도가 몇 년 이상 못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기는 몇 년 있으면 폐기하면서, 일본에서 30년 40년 쓰다가 버린 배를 해양수산부가 도장 찍어 줘 가지고 수입해 와서 젊은 애들을 거기다가 몽땅 실어서 3백 몇십 명을 바닷속에 가라앉게 하는 그런 정치 지도자와 성직자들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이 말이 됩니까?
세월호 참사와 타이타닉의 교훈
그 새파란 젊은 애들을 몽땅 물속에다가 선장은 도망가고 어른들은 전부 옷 입고 도망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애들 앞에서 말입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마지막까지 배가 90도로 기울어지는데도 연주를 하다가 죽었습니다. 물이 목에까지 올라오는데도 지휘봉을 흔들면서 연주하다가 죽은 그 사람은 한 사람의 악단도 밖으로 살아나겠다고 뛰지 못하게 같이 연주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주하면서 물속에 들어가서 숨이 막혀 다 죽었습니다. 그런 정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만 살겠다”고 다 도망가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귀감으로 남아 있습니다. 타이타닉 영화에 나옵니다. 그 지휘자는 끝까지 배를 벗어나지 않고 연주하면서 죽어갔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위대한 민족이니까 절대 앞으로 그런 배 수입하면 안 됩니다. 아니, 그것도 왜 일본 사람이 쓰던 배를 수입해 옵니까? 그것을 왜 해양수산부가 허가를 해 줍니까? 일본이 폐기한 배를 사고 날까 봐 일본 사람은 죽으면 안 되고 우리는 죽어야 합니까? 그것을 국가가 가지고 와서 개조를 허가해 줍니다. 배를 완전히 또 개조를 합니다. 거기다 더 많이 실으려고 또 개조를 합니다.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국가 공무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희망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 말은 이렇게 하지만 가슴에서 피가 끓습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항상 웃으려고 하지만, 이 외부를 바라보면 너무 가슴 아픕니다.
어린아이들의 죽음: 어른들의 책임
오늘 제목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쫓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말 꺼낼 때부터 좀 수상했지요? 제목이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왜 어린아이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어야 합니까? 어른들이 쎄빌비렀는데 말입니다. 쎄빌비렀다는 것이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쎄빌비렀는데, 저 넓은 땅이 쎄빌비렀는데, 왜 어린애들이 죽어야 합니까? 쌀이 없습니까? 쌀을 가격을 맞추느라고 갖다 버립니다. 1년에 우리나라 쥐들이 먹어 치우는 곡식만 해도 아프리카 기아를 해결하고도 남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양곡 관리비가 쥐가 안 먹게 한다고 1년에 몇 천억이 들어가면 이것이 말이 되는 민족입니까? 차라리 그것을 외국에 갖다 퍼 주지, 쌀을 지킨답시고 그 많은 비용을 국가 예산으로 씁니다. 그것이 어디서 온 돈입니까? 여러분들의 피눈물 나는 돈입니다. 그것을 또 쥐를 쥐한테 안 뺏기겠다고 그렇게 예산을 많이 쓰고, 실제로 쥐 때문에 엄청나게 피해를 봅니다. 돈을 딴 데 쓴다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쓰는데 쥐가 왜 그것을 먹겠습니까? “금년에는 쥐 방지 예산이 얼마야”라고 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어디다 쓰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예산 말입니다.
어른들의 잠꼬대와 영혼의 가치
어른들이라면 최소한 이 어린아이들이 죽어가는 난민 어린아이들, 아프리카 빈민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지금 뭘 잠꼬대를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머릿속에 지식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이 원하는 것, 하늘이 하라는 것 이것만 지키면 됩니다. 어린아이도 못 지키는 사람이 자기 부모를 제대로 지키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나라는 노인에 대한 대우가 세계적으로 괜찮은 나라입니다. 요양원, 요양병원, 최저 생계비, 기초수급 대상이 되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호적에 주민등록에 자식은 줄줄이 있는데 이것들이 행방불명입니다. 연락을 안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기초수급을 못 받아 병들고 나이 들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데도 자식이 줄줄이 있는데 연락 없는 자식입니다. “그 연락 없는 것은 당신 책임이지 우리가 어떻게 국가에서 줍니까?”라고 합니다. 이러니 노인네들이 결국 제 무료 급식소로 오는 것입니다. 국가 혜택을 못 입는 것입니다. “당신 자식 있잖아?”라고 합니다. 이러니 그 자식이 되려 아버지 돈을 뜯어갑니다. 그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맘마미아” 말입니다. 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입니다. 맘마가 미아가 됐다는 말입니다. 오죽하면 그런 말이 나왔겠습니까?
실 없는 사람과 무기의 비유
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입니다. 바늘이 실이 없으면 무엇입니까? 바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실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실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갖춰야 할 것을 갖춰야 합니다. 사람이면 인격을, 저런 어린애를 보호하는 이런 것을 우리는 갖출 때 실 없는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늘만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남 찌르기만 하고 남이 아픈 데를 꿰매 주지 않고 맨 찌르기만 합니다. 그러면 그 실 없는 놈입니다. 실이 없으니까 실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남을 찌를 줄만 알고 남이 아픈 데를 꿰매 줄 줄 알아야 하는데, 찌르기만 하는 것이 무기입니다. 미사일이 바늘같이 생겼고, 총알도 바늘같이 생겼습니다. 전부 이것만 만들고 실을 안 만듭니다. 죽일 줄만 알았지, 살릴 줄 알아야 합니다.
한반도에 오신 구원자: 허경영
저는 세계 성직자들,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을 바꾸러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지금 여러 국가에서 최근에 무슨 이야기가 들립니까? 한반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이 이야기가 급속히 퍼집니다. 로마 쪽에서 나왔다는 말은 있지만 실제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한반도에서 세 번 국민에게 거절받은 자가 있는데, 여러분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 자가 나타나면 세계의 문제는 교황이 돌아가도 걱정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나와서 이 세상을 바꾸는데, 그 자가 코리아 사람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모든 예언가들이 그 말을 지금 하고 있고, 로마 쪽에서도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이 이야기가 더 많이 돌아다닙니다. 저는 교황에게 직접 들은 것이 아니지만, 어쨌든 로마 쪽에서부터 이것이 시원지가 되어 돌아다닙니다. 지금 유튜브에 쫙 깔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불로유 사건과 허경영의 이름
우리 격암유록이나 남사고, 원효결서 등 모든 예언서에 보면 “진사성인출”이라고 했습니다. 진사년에 그 자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금년부터 계속 유명한 방송, 이름 있는 국내 큰 방송이 생전 저를 안 다뤄 주다가 갑자기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먹고 사람이 죽었다더니 그것이 도배가 되었습니다. 제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 이름이나 제 얼굴만 쓰면 우유가 안 썩습니다. 수천억 년 가도 안 썩습니다. 과학수사연구소 국과수가 하늘궁에서 사람이 죽으니까 그것을 가져갔습니다. 누가 고발을 했습니다. 한두 달 조사하더니 국과수에서 “1년 된 우유”라고 했습니다. 제가 준 것입니까? 그들이 우유를 사 가지고 “허경영”이라고 쓴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수백 년 가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제 이름은 왜 그럴까요? 세상에 그런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 우유가 안 썩었습니다. 그 우유 먹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우유를 가져갔습니다. 검사하더니 각 언론에 대형 큰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허경영 불로유 위험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이것이 매일경제를 비롯해서 우리나라 유명한 데 다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이게 뭐야?”라고 화두가 되었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뭐길래 허경영이라고만 쓰면 우유가 냉장고에 안 넣고 바깥에 수천 년을 둬도 안 썩고, 그 우유 맛이 기가 막히고 먹고 나면 인체 변화가 오지? 이거 도대체 뭐야?”라고 합니다. 제 스티커를 붙이나 제 이름을 쓰나 마찬가지입니다.
기적의 증거와 세상의 변화
우유를 누가 팝니까? 자기들이 그냥 우유 사서 이름 쓰면 되는데,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우유를 수천 병씩 이름을 써 놓고 먹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수천 군데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줬습니까? 여러분이 사 가지고 먹고 있습니다. 안 먹는 사람이 없겠지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인체를 어떻게 바꾸는가는 제가 말을 안 하겠습니다. 시비 거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경찰에서 그 우유를 그 사람들이 먹던 것을 수거해 가지고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했는데, 국과수가 몇 달 조사하더니 세균 한 마리 없고 아무 위험 물질이 한 개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여러분 냉장고에 넣어 놓은 우유도 국과수에 갖다 주면 문제가 나옵니다. 세균이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 쓴 것은 절대로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신문마다 다 나왔습니다. 허경영 이름이 금년에 막 뜬 것입니다. 진사년에 말입니다. 작년에 떴습니다. 작년 금년에 제 이름이 막 뜨더니 이름 있는 방송마다 다 나옵니다. 이것이 한번 나오니까 계속 “허경영 죽이라”고 합니다. 저를 죽인다고 내보냈는데, 그것이 저를 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성직자, 정치인 지도자들을 바꾸러 왔습니다. 이것이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작년 금년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기적과 신비로운 탄생
여러 사람들이 “허경영 죽여라”고 하면서 텔레비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여러 프로그램에 나옵니다. 사람들이 “저런 죽일 놈이 있나” 하고 봅니다. 보다 보니까 이상합니다. “왜 우유가 안 썩지? 저 사람이 장님을 고쳤어? 6년 된 장님을 금방 고쳐 버렸다, 1초 만에.” “저 사람 어릴 때 젖먹이 때 전쟁 고아인데 젖을 동네 사람들한테서 얻어먹었지? 젖동냥으로 내가 자랐잖아?” 젖 먹인 사람마다 몸이 다 나아 버립니다. 제 눈만 쳐다보면 다 나아 버립니다. 이것이 무슨 조화입니까? 저 사람은 무엇입니까? 저 사람은 “무부지자”라고 합니다. 아버지 이름이 없습니다. “하성부지”라고 합니다. 성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그냥 면회하러 왔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뱃속에 무엇을 넣어 줘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무부지자, 아버지 없는 자식입니다. 하성부지, 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2천 년 전에 예수가 그랬습니다.
천사의 지혜와 인간의 한계
여러분, 주식을 샀는데 1억 원어치를 가졌는데 갑자기 주식이 10배로 올라 10억이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하버드 박사라고 해도 주식을 파는 것이 이익일까요, 아니면 좀 더 가지고 있다가 10배로 더 오르면 그것을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을까요? 모르겠지요? 이것은 인간의 지식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또 하루하루 올라갈 텐데, 지금 이것을 팔아 10배 이익을 볼까요, 아니면 이것을 더 가지고 있으면 1천억까지 올라갈까요? 이럴 때는 신인이 결정해 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 줬으니,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정확한 답이 나옵니다.
허경영과 모든 생명체의 궁합
천사에게 “제가 이 세상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물으면 빵점이라고 합니다. 다 떨어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이 세상 인간 전체와 동물, 곤충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라고 물으면 100점이라고 합니다. 다 안 떨어집니다. 굶어 죽어가는 어린애들이 저와 직접 연관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와 궁합이 100점인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이 저의 고통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그것이 여러분 고통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여러분은 제 몸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에 궁합은 안 맞아도 소유물입니다. 그 소유물인 어린애가 저와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직접적인 궁합이 100점인 관계가 있는데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러 제가 온 것입니다.
주식 투자와 천사의 지혜
천사에게 “제가 주식을 10배로 값이 올랐을 때 그것을 파는 것이 좋습니까?”라고 물으면 “올랐을 때는 팔지 말라”고 합니다. “제가 가진 주식이 갑자기 10배로 값이 내려갔는데 팔까요?”라고 물으면 “무조건 팔아라”고 합니다. 아무리 바보도 주식값이 올라가면 멈춰야 합니다. 주식이 올라가니까 팔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머리보다 천사는 무한대로 지능이 높습니다. 많은 지구의 생명체가 무한대인데, 그것과 저의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이 금방 나옵니다. 교신이 다 됩니다.
인간 관계의 본질과 궁합의 중요성
여러분은 천사에게 “제가 이 안에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떨어집니다. “서울시에서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100명 정도 됩니까?”라고 물으면 2천만 명 중에서 100명 정도는 있다고 합니다. “인간 10만 명당 저한테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씩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10만 명의 남자를 만나야 궁합이 맞는 남자가 하나 있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정신적으로 궁합이 맞아서 우리가 살겠다는 것은 제가 맞춰 주면 바로 좋아져 버립니다. 신인이 궁합을 맞춰 주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언제나 전쟁터입니다.
전쟁과 창조, 파괴와 평화
전쟁은 창조의 반대입니다. 창조를 다른 말로 바꾸면 파괴입니다. 창조는 평화입니다. 전쟁 반대는 창조입니다. 제가 지어 놓은 인간을 왜 여러분들이 파괴합니까? 왜 이 어린애를 죽입니까? 여러분들이 무슨 권한으로 전쟁을 합니까? 이것이 여러분 땅입니까? 제가 만들어 놓은 땅을 왜 여러분들이 뺏으려고 난리입니까? 뼈 빠지게 만들어 놓으면 부숴 버립니다. 평화를 지키라고 하면 파괴해 버립니다. 어린애들이 이런 어른들 사이에서 희생당하는 것입니다. 말 못하는 애들을 여러분은 뱃속에서도 떨어뜨리고, 애를 유산시키고, 나오면 미아를 만들고, 소모품처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여성의 몸: 신비로운 창조 공장
한 여자가 몸에 제3의 물질이 들어와 사람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무지막지한 고통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저는 애를 안 낳아 본 것 같지만, 창조한 자는 다 만들어 본 자입니다. 여러분 몸에서 여자의 몸은 흙으로 빚은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흙으로 빚었다고 성경에서는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방편설입니다. 흙으로 빚었는데, 여자는 그 흙으로 만든 남자의 엑기스, 그 뼈가 영어로 ‘bone’입니다. 그 엑기스에서 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만드는 사람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사람을 안 만드니까 그냥 흙으로 적당히 빚어도 비실거리면 깨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남자의 그 뼈 중에 뼈, 가장 강력한 갈비뼈로 만듭니다. 갈비뼈는 탄력이 있으면서 강합니다. 무릎처럼 툭 부러지는 뼈가 아닙니다. 그 갈비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들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몸입니다. 그래서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인간을 제 대신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창조 공장, 사람 창조 공장입니다. 이런 곳에서 만드는 사람을 전부 파괴하고 전쟁으로 죽이고, 자기 땅도 아닌데 인간들의 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착각입니다. 공동의 땅입니다.
생존의 법칙: 공생, 약육강식, 생존경쟁
인간의 생존의 법칙에는 공존 공생이 있습니다. 다 함께 살아야 합니다. “너 혼자만 살아라” 이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무조건 공존 공영해야 합니다. 동물은 무조건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놈이 먹어 치우는 것이 동물의 생존 진리이자 법칙입니다. 토끼는 호랑이를 만나면 죽어 줘야 하고, 영양분이 되어 줘야 합니다. 먹이 사슬이 토끼는 멧돼지에게 먹히고, 멧돼지는 호랑이에게 먹히게 되어 있어서 생존 식당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농사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밑에 숫자가 많게 하고 올라갈수록 숫자가 적게 함으로써 식사가 항상 제공되게끔 동물을 만들었습니다. 나무 식물은 생존경쟁을 해서 먹고 삽니다. 옆에 나무를 많이 심어 놓으면 키들이 커집니다. 나무 하나만 있으면 키가 안 큽니다. 자기 높이대로만 크다가 옆에 나무를 심어 놓으면 나무들이 위로 가지를 안 붙이고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햇볕을 봐야 하니까 생존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얘들은 이동을 못 하니까 그늘이 닿으면 죽는 것입니다. 해가 있는 쪽으로 못 가니까 어쩔 수 없이 올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올라가다 보면 바람 불면 자빠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존경쟁할 수밖에 없고, 동물은 약육강식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이런 것을 택하는 인간이 늘어난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정치인들과 성직자들이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세력만 넓히려고 합니다. 큰 교회가 작은 교회를 자꾸 없애고 큰 데로 몰려갑니다.
폭력과 테러의 악순환
약육강식과 생존경쟁을 택하는 한 어린애들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무고한 애들만 빼딱선을 타고 죽거나 살아남으면 인류에 대한 원한이 박혀서 팔레스타인에는 맨날 폭탄이 날아옵니다. “왜 우리 엄마 아빠는 팔이 잘라져 있어? 왜 내 다리는 불구야?” 이러면서 애들이 폭탄만 보면 “이 새끼들 다 죽여 버리자” 이런 마음을 먹게 되니까 테러범이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것입니다. 이 불안한 사회가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이것을 하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린애들한테 상처를 준 천 배 만 배로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고 있는데, 그런 상처를 받은 애가 폭탄을 기술적으로 가지고 볼펜으로 위장해 가지고 비행기를 딱 타서 승객들을 한번 싹 쳐다봅니다. “아이고, 조금 있으면 나하고 같이 죽을 사람들이구만.” 이런 사람은 어떻게 성장했습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상대방 국가에 끌려가서 팔다리가 잘리고 죽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고 자랐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와서 집이 무너지고, 병원이 무너지고, 학교 어린애들이 수백 명이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봤습니다. 그럼 그 머릿속에 무엇이 박힙니까? “이 세상의 정치인들과 성직자, 이건 사람이 아니야. 이것들은 죽여야 돼.” 이런 마음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교육이라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지금도 중동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집트, 리비아, 이란, 이라크 등 모든 나라들이 이런 인간 폭탄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테러범들이 중동에 다 몰려 있습니다. 얘들은 언제든지 항공기를 노리고 있고, 언제든지 소련까지 가서 백화점 폭탄 등 사람 많은 곳에서 폭탄을 터뜨려 사람들이 죽게 될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들을 억압한 대가를 반드시 돌아올 것입니다.
인류의 마지막 경전: 허경영의 메시지
제가 오늘 어린아이들을 왜 우리가 살려야 하는지 말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데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말하는 것은 제 영상을 보는 전 세계 사람들이 대상입니다. 저는 지금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지금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에게 이 제 영상이 영원한 성경, 불경, 대장경입니다. 이런 것은 이제 경전이 아닙니다. 이제 제가 하는 말이 인류의 마지막 경전이고, 마지막 여러분이 살 길입니다.
희망의 존재와 책임감 있는 지도자
괜히 떠들어 싸니까 말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와 있으니까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낙심하면 안 됩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배를 버리고 도망가는 선장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세월호라는 멀쩡하게 일본이 버린 배를 가져와서 언제 침몰할지 모르는 배에다가 수많은 사람을 실어 날랐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안 죽어서 다행입니다. 운전석에는 선장이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선장은 자빠져 자고 있었고, 운전 면허도 없는 3등 항해사가 핸들을 잡고 조류가 심한 곳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은 키를 손에서 놓지 않고 물속에서 그대로 죽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 직장에 대한 책임감이 강합니다. 그런데 너무 이기주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그 배의 키를 잡고 죽었습니다. 그 안에서 연주하는 사람은 연주하다가 죽었습니다. 생사를 비양심적으로 죽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못합니다. 이것을 굉장히 경계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1장 13-17절: 바울의 회심과 예수의 긍휼
디모데전서 1장 13절을 한번 봅시다. 제가 성경을 다 외우지만 그래도 한번 보고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바울의 역할과 재림 예수의 현현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제 제자들을 죽이러 사울이 돌아다녔습니다. 제 제자를 죽이러 돌아다닌 자가 사울입니다. 나중에 이름이 바울로 바뀌었습니다. 사울이 도메섹으로 가는 이유는 도메섹에 있는 기독교 교회들, 그 믿는 사람들을 죽이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체포하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예수 자만 붙으면 다 죽이러 다니는 이 바울이 그랬습니다. 가다가 저를 만났습니다. 도메섹에 가는 길에서 저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사울, 어떤 사람을 제가 썼을까요? 제 12제자보다 그 사람이 더 나았습니다. 12제자는 제가 십자가에 달릴 때 한 놈도 없이 다 도망갔습니다. 여기 12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저 경비실장이 그 당시 마태입니다. 저 사람은 또 저를 잡으러 온 로마 병사를 칼을 뽑아 귀를 잘라 버렸습니다. 머리를 내리쳤는데, 그 사람은 머리 옆으로 지나가서 귀가 잘려 버린 것입니다. 제가 즉시 그에게 명령했습니다. “칼을 내려놔라. 칼로 한 놈은 칼로 망한다. 절대 그러지 마라.” 그리고 귀 떨어진 귀를 제가 붙여 줘서 고쳐 줬습니다. 그것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2천 년 전 일입니다. 얼마나 세게 내리쳤으면 귀가 그대로 떨어졌겠습니까? 제가 가서 귀를 딱 줘서 원상복구 시켰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이 아닙니다. 폭력을 써서 진리를 실현하는 일은 하지 마십시오. 폭력도 다 때가 끝나면 없어지나니 그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그 사람이, 바울이 결국은 제 제자들이 흩어져 있을 때 제 말을 전 세계로 퍼뜨린 자가 바울입니다. 제 제자 죽이러 다니던 자가 결국은 제 사상을 세계에 퍼뜨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림 예수로 와 있지만, 저를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아봤습니다. 알아본 자가 지금 우리나라에 100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의 지리적 의미
제가 그런 새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해발 1천 미터입니다. 물 비 안 오고 높고 건조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로 어디서 지냈습니까? 잠은 여리고에서 잤습니다. 여리고성은 예루살렘성보다 1천 미터가 아래입니다. 여리고성은 해발 260미터 정도 땅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바다보다 260미터가 낮습니다. 그러면 예루살렘은 해발 760미터가 높습니다. 얼마나 높습니까? 예루살렘성에서 이렇게 보면 여리고성이 보입니다. 저 밑에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저 밑을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거기는 사람들이 숙박 시설이 많이 있고, 볼일 보러는 예루살렘 성에 갔다가 볼일 보고 나면 잠은 제가 항상 에리코 성에서 잤습니다. 여러분은 여리고라고 하지만 그때 우리는 에리코라고 했습니다. 제가 잠자는 곳이었고, 볼일 보러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던 곳입니다. 그 에리코성에는 그 당시에 랍비가 한 만 명 정도 있었습니다. 그 만 명의 숙소가 전부 에리코성에 있었습니다. 거기가 지역이 좀 낮은 편인데, 해발보다 300미터 정도 낮으니까 그래도 땅에 습기가 조금이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건너편에 모세가 바로 그 건너편 요단강 사해 건너편에서 에리코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거기를 못 들어오고 죽었습니다. 바라보기만 하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물이 안 난다고 바위를 두세 번 내리쳤습니다. 이 자체가 저를 모욕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못 건너고 그 산에서 바로 보입니다. 예루살렘 성이나 에리코가 보이는데, 그 에리코를 바라보고 돌아갔습니다.
느보산의 교훈과 선택된 자들
모세는 느보산에서 죽었습니다. 그 느보산이 바로 예루살렘성에서 보입니다. 건너편 거기서 눈앞에 있는 곳을 못 건너왔습니다. 올 수 있었지만 양심상 못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250만 명이라는 사람이 그 느보산 일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건너온 사람은 두 사람뿐입니다. 그리고 그 2세들은 다 살려서 이스라엘로 들어왔습니다. 여리고성으로 들어왔는데,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는데 아무나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전 세계 80억이지만, 그중에 여러분이 선택된 자들입니다.
돈의 유혹과 인간의 타락
여러분은 중요한 일이 있으면 꼭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이성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 여러분은 기가 차서 하나님이 되어 버립니다. 돈 쓰느라고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하늘궁 짓는 데 쓰라고 가져오는 사람은 여러분이지만, 이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여러분은 이미 제 교육을 받았으니 그 돈이 천억이 들어오면 한 100억 쓰고 900억은 하늘궁 짓는 데 줄 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줄 다 알고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괜찮지만,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천억이 딱 들어오면 “허경영이 언제 봤느냐?” 하면서 그때부터 환경이 타락되기 시작합니다. 저는 여러분 속셈을 보면 웃음이 나와서 죽겠습니다. 여러분은 아주 안 그렇지만, 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금괴 사건과 인간의 탐욕
둘이서 오손도손 인테리어업을 하다가 서울 시내에서 사무실을 뜯는데 금덩어리가 쏟아졌습니다. 그 금괴가 300억 정도 넘었습니다. 신랑하고 둘이서 그것을 싹 걷어 가지고 조용히 수리해 주고 나왔습니다. 그 집주인이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그것은 주인이 없는 돈이었습니다. 그 금덩이를 숨겨 놨던 노인은 죽었습니다. 자식들한테 “거기 금이 있다” 이런 말을 절대 안 하고 죽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식들 망할까 봐서였습니다. 금괴만 나왔다면 그 자식들이 전쟁이 일어나 서로 멱살 잡고 그 인테리어 업자처럼 될 것이었습니다. 자식들한테 숨 넘어가면서도 “아이고, 금궤는 그냥 거기 놔둬라. 너희한테 줬다가는 내 묫자리까지 날아갈 것 같다. 묘도 써지기 전에 이놈의 집구석이 상주도 없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죽었습니다. 그랬더니 인테리어 업자가 그것을 주워 가지고 3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자기 조강지처를 한 방에 날려 버렸습니다. 돈 10원도 안 줬습니다. 왜 안 줬냐고 나중에 물어보면 “돈 주면 그거 가지고 고소할까 봐서”라고 했습니다. 그 돈 가지고 재판할 수 있습니다. 한 푼도 안 주는 것이 자기는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세상에. 그 여자가 고소 안 했겠습니까? 고발해 가지고 다 뺏기고 감옥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 돈 가지고 마누라에게 한 푼도 안 줘 놓고 젊은 여자 꿰차 가지고 살림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육적인 데 빠지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세계에 있는 성직자, 정치인들이 어디에 빠져 있는지 알겠지요? 절대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왔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대로 가라고 하십시오. 저는 제가 등불 들고 있는 여러분들만 맞이하는 것입니다.
오소리의 지혜와 행복 호르몬
항상 미안하기만 한 동물이 있습니다. 오소리입니다. “Oh, sorry” 미안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심각한 이야기한다고 여러분이 심각한 표정 지으면 행복 호르몬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엔돌핀이 나온 상태에서 들어야 합니다. 좀 심각한 이야기해도 여러분은 좀 웃으십시오.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괜히 오소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오소리는 예의가 바른 동물입니다. 다른 동물을 보면 “Oh, sorry”라고 합니다. 숲 속에서 마주치면 오소리가 피합니다. “Oh, sorry, 먼저 가세요. 제가 길을 막아서 미안해요.” 이것이 오소리가 예의 바른 동물입니다. 그래서 항상 자기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먹이를 주면 “Oh, sorry” 이러고 먹습니다. 우리가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지 잘났다”고 하면 그것은 오소리의 반대입니다.
넌센스 퀴즈와 행복의 중요성
제가 질문해서 여러분이 맞추면 10만 무를 주려고 냈는데, 이것을 맞추는 사람이 없습니다. 박현숙 씨가 맞췄으니 10만 무를 주겠습니다. 조상에게까지 들어가십시오. 여러분 오늘 레벨 많이 벌었습니다. 박현숙 씨 때문에 벌었습니다. 소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다이소?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이렇게 넌센스를 내니까 여러분 행복 호르몬이 막 나오지 않습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고치니까 여러분은 듣기만 하면 됩니다. 레벨 20만 무를 순식간에 벌었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도 2만 무 들어가십시오. 조상들에게도 들어가십시오. 가족들, 조상들에게 다 들어가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스트레스와 암세포: 웃음의 치유력
여러분은 항상 엔돌핀이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엔돌핀의 행복 호르몬입니다. 웃을 때만 나옵니다. 우리 몸에 암세포가 늘어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남을 미워할 때입니다.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엔돌핀이 나오고, 암세포가 나올 때는 코티졸이 나옵니다. 코티졸은 성질 낼 때 나오고, 남 미워할 때 나옵니다. 그러면 호르몬 전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몸 전체가 도배가 되어 버립니다. 도배가 된 다음에 입에서 욕이 나옵니다. 입에서 나쁜 말이 나올 때는 이미 몸 전체의 세포가 다 바뀌었습니다. 이미 코티졸로 덮였습니다. 남에게 욕 한번 하려고 내 몸 전체를 암세포가 나오게끔 만든 상태에서 입에서 “야 이놈!” 이렇게 욕이 나오면 되겠습니까? 행복한 사람이 웃으면서 “야 이놈!” 이렇게 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입에서 욕이 안 나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웃을 때는 이미 몸 세포 전체에 스트레스 호르몬은 없습니다. 코티졸은 싹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안색이 환해집니다. 여러분 안색을 보고 좀 침체되어 가면 제가 또 넌센스를 내겠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사람에게 전 세계인 들으라고 하는 강의인데, 여러분들이 코티졸이 나올 이유가 무엇입니까?
천국의 시민권과 원수를 사랑하는 지혜
여러분은 죄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구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코티졸을 만들 이유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코티졸은 1초 만에 온몸을 지배해 버립니다. 1초 만에 말입니다.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2천 년 전에 말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겠습니까? 원수는 꼭 가까이 있는 부부입니다. 부부가 제일 많이 싸웁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부부는 사랑해야 합니다. “부부 사랑해라”고 하면 안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이제 제가 하는 것입니다. 위장해 가지고 말입니다. “원수는 사랑해야 한다”고 하니까 부부들이 못 싸우는 것입니다. 실제는 부부가 원수가 제일 많습니다. 다른 데서 원수는 안 만들어집니다. 꼭 마누라와 남편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제일 숫자가 많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둘이 원수가 되는데, 오랜 시간을 두고 계속 바라보다 보니까 원수가 고착화되어 버립니다. 진짜 미운 원수는 까마득하게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이것은 집에만 가면 만납니다. 볼 때마다 약 올리고 울화통이 치밀고 이러니까 이 원수가 아예 뼛속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는 사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부부니까 말입니다. “원수”라는 말은 “부부”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원수도 털털 털어서 웃어 버리십시오.
그림자의 허상과 영혼의 실체
여러분은 그 사람의 쌍판, 그 얼굴을 보고 원수를 맺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그림자입니다. 그 사람의 실체가 아닙니다. 그 그림자는 언젠가 관 속에 화장했을 때 그 뼈를 한번 여러분이 쳐다보십시오. 남편의 그 뼈를 절구통에 넣어 놓은 뼈를 이렇게 내려다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눈 동그랗게 구멍 뚫려 있고, 입은 없고, 턱은 없습니다. 바가지 하나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화장터에 있는 사람이 이만한 망치를 들고 절구통을 탁 때리면 없어지는 몸입니다. 그 그림자를 보고 그렇게 미워하고 원망하고 망가진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자가 미워한 사람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몸이 엄청난 피해를 봅니다.
사람이 되는 네 가지 조건: 믿음, 효도, 사랑, 교육
우리가 사회를 바꾸고 종교 지도자를 바꾼다 하지만, 실제는 우리가 우리 자신부터 남을 미워하고 바꾸는 것도 신인에게 맡기면 됩니다. 여러분이 원수 맺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첫째 무엇입니까? 믿음과 효도와 사랑과 교육입니다. 믿음은 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만들어진 존재, 수동적인 존재입니다. 능동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피동적인 존재입니다. 효는 부모에 대한 효입니다. 사랑은 부부에 대한 사랑입니다. 교육은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 네 가지를 “넉 사 자 볼 람 자”라고 합니다. 네 가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이 중에서 하나나 두 개가 있으면 인간입니다. 네 개가 다 있어야 사람입니다. 네 개가 다 있어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은 안 믿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마누라 있고, 자식 있고, 교육시키고 있다고 해서 사람일까요? 인간입니다. 믿음은 있고, 부모 있고, 마누라 있는데 자식이 없으면 사람일까요? 인간입니다. 왜냐하면 불효했습니다. 부모한테 자식을 안겨 주지 않았기 때문에 불효자이기 때문에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네 개를 갖춰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인간들은 이 네 가지를 목숨 걸고 안 갖추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아버지가 “야, 너 장가 가야 되잖아?”라고 하면 “아버지, 그런 걸 왜 들먹거려요? 지금 내 혼자 사는 것도 방세를 못 내 가지고 떨려날 판인데, 여자하고 해 가지고 집안 무슨 망신, 나중에 누구하고 무슨 전쟁하는 거 보실래요? 이혼하는 거 보실래요?”라고 말을 못 꺼냅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30년 전에 “결혼하는 사람 1억 주자”고 했습니다. 지금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했습니다. 지금 한 2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그것을 그때 했으면 지금 초등학교가 미어 터졌을 것입니다. 아파트 분양업자 자살 안 했을 것입니다. 분양이 막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 새 예루살렘 성의 금수강산
제가 코리아 이 땅에 온 것은 이스라엘은 물이 귀해서 무엇을 심으면 다 죽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여기는 사시사철 물이 내려갑니다. 여기는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얼마나 비옥하고 금수강산입니까? “금수강산”이라는 것이 비단 금 자입니다. 비단으로 수를 놓았다고 해서 금수강산입니다. 이 비단같이 금강산부터 이것이 다 비단같이 아름답고 골짜기마다 물이 나옵니다. 이런 땅은 세상에 없습니다. 느보산에서 모세가 “저 가나안이 지대가 낮으니까 저기 물이 좀 있겠다”고 했습니다. 숲이 조금 풀이 좀 보이거든, 그것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한 것입니다. 비도 안 오는 그 땅을 말입니다. 그 옆에는 사해가 있습니다. 그 위에 올라가면 갈릴리 호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죽은 소금 바다입니다.
사해의 교훈: 돈의 흐름과 짠돌이
여리고성, 에리코성이 있는 데가 왜 소금 바다가 있습니까? 지대가 낮기 때문입니다. 갈릴리에서 내려오는 물이 사해로 내려오는데, 사해는 지대가 낮으니까 물이 어디로 빠지질 못 합니다. 갈릴리는 높습니다. 그 물이 내려오면서 사해에 갇혀 버립니다. 거기서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사해의 물은 들어오는데 내보내지를 않습니다. 돈이 들어왔는데 남에게 안 주고 자기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소금 바다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짠돌이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사해라고 합니다. 받아들이는 것은 받아들여 놓고 그 사람 금고에 들어가면 안 나옵니다. 그러면 돈이 아니라 소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리고성 옆에 사해가 있는데, 그 사해가 왜 생겼습니까? 지대가 낮아서 이스라엘 물들이 전부 그리로 와 가지고 거기서 죽어 버립니다. 물이 죽는 것입니다. 말라가 건조될 때까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남습니까? 소금만 남습니다. 소금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막혀 버리고 남에게 흘려보내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소금이 됩니다. 그 소금을 보고 우리는 “저런 바늘로 찔러도 피도 한 방울 안 날 놈”이라고 합니다. 피 한 방울도 안 내보내 아까워서 바늘로 찌른데도 말입니다.
하늘궁: 십승지의 명당
이런 비단 같은 아름다운 나라에 세상에 새 여리고성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십승지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이렇게 10가지 풍수가 십승지로 되어 있는 이런 100만 평 되는 평지가 있는 여자 자궁혈은 여기 하나밖에 없습니다. 올라올 때는 이것이 여성의 질입니다. 쭉 올라옵니다. 우리에게 돌아올 때는 이렇게 돌아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여기에 하늘궁이 있습니다. 이것이 여자의 자궁입니다.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가는 데는 이렇게 꺾여 있습니다. 꺾여서 물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물길 따라서 길이 있습니다. 이리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들의 질이고, 이것이 자궁입니다. 여기가 자궁 입구는 이렇게 가리고 있습니다. 물이 반드시 내려가 버리면 우리 자동차 올 때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산이 여기까지 와 있고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산이 딱 붙다시피 하고 이 물이 이렇게 흘러내려가게 되어 있는데, 사시사철 물이 내려옵니다. 여기가 이제 질의 끝입니다. 여기 자궁 입구입니다. 여기를 자궁경부암이라고 합니다. 자궁 입구니까 말입니다. 이 입구로 이렇게 올라오는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이 본관이 있고 남향입니다.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강의하고 있습니다. 모든 물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물이 우리 강의장 앞쪽으로 몰려 가지고 가는데, 가는 것은 이렇게 돌아나가니까 안 보입니다. 싹 가리고 있습니다.
인간 창조의 신비와 과학의 한계
세계에 이런 명당터는 없습니다. 이 물이 이렇게 반듯이 흘러간다거나 도로가 반듯이 여기를 들어오면 자궁혈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애가 빠져 버립니다. 애가 안 빠지는 것은 자궁 이 끄트머리가 자궁 입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가 안 빠지는 것입니다. 애 낳을 때는 이것이 열립니다. 한 여성이 어떤 물체가 반쪽 세포가 들어와 완전한 세포가 17일 만에 만들어져서 사람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 10가지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 10가지 과정을 딱 거쳐서 인간을 몸에서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은 달나라의 우주선을 보내는 것보다 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달나라에 우주선 보내는 것은 할 수 있어도, 이것은 인간이 아니면 못 합니다. 과학자들이 사람 만들어서 애 낳는 것을 할 수 있을까요? 절대 못 합니다. 로봇은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로봇이 임신을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단한 존재입니다. 재산이 있다 없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만들어 내는 딸을 낳았고, 그 딸이 또 사람을 만들고, 또 딸을 낳고, 아들을 낳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전부 재벌입니다. 부자입니다. 여러분은 신비스러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수십만 번 애를 낳았는데, 한 번도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없었던 적이 없습니다.
끊어지지 않는 생명의 족보와 천복
만약에 중간에 여러분 조선시대 때 여러분 조상이 아들을 하나 못 낳았다면 여러분이 있었겠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대가 안 끊긴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대가 끊긴 사람은 묘에 가보면 묘가 없어져 버립니다. 오래되면 자식들이 안 오니까 폐묘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도 선대들이 수십만 번 위에서부터 지구 창조 이래 지금까지 여러분의 아버지는 언제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였습니다. 여러분은 무지막지한 행운아 중에 행운아인데, 여기서 딸만 낳은 집이 있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입니다. 대를 끊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딸, 딸, 딸 있는 집에 태어났으면 그것은 이제 대가 21세기에서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상하게도 지금까지 대가 이어져 왔습니다. 현대까지 말입니다. 천복을 타고났습니다. 타고났는데 제가 와서 여러분을 건지러 데리러 온 것입니다. 제가 안 왔으면 지구에서 또 인간으로, 또 인간으로 계속 반복해서 올라왔을 것입니다.
이름의 파동과 영적 영향
여기는 이름이 이소희입니다. 밝을 소 자입니다. 이 이름에 이런 자를 이름에 잘 안 씁니다. 이런 것을 이름에 쓰면 안 됩니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되니까 성경에도 이름을 바꿔 줍니다. 사울을 바울로 바꿔 주고, 아브라함 마누라도 바꿔 줍니다. 사례를 사라로 바꿔 줍니다. 이름을 왜 우리가 바꿔 줍니까? 그 발음이 파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을 가지고 있어 주지만, 이름은 파동으로 전달하니까 이름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윤회와 신인의 강림
제가 천사에게 “제가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죽어서 사람으로 갈 수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꿈 깨야 한다”고 합니다. 못 갑니다. “신인님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소로 갑니까?”라고 물으면 100% 소로 간다고 합니다. 소로 가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돼지로 갈 사람, 개로 갈 사람도 있습니다. 이 안에 개로 갈 사람이 30명 정도 있습니까? 있습니다. 돼지로 갈 사람이 100명 정도 있습니까? 있습니다. 신인을 못 만났으면 이 안에서 소로 갈 사람이 150명 정도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소로 갈 사람이 여기서는 제일 많습니다. 그다음이 돼지, 그다음이 개로 갈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분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저는 보고 다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이 사람은 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서 인간으로,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었습니까? 한 명도 없습니다. 신인이 이 지구에 태어났을 때 1950년 1월 1일날 왔을 때 이미 이 지구에는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성경에서는 “추수 때”라고 합니다. 추수 때 제가 온 것입니다. “저 사람이 왜 왔어? 왜 이때 온 거야? 왜 6.25 사변 때 1950년 1월 1일날 그 사람이 왔을까?” 그것은 한 명도 인간으로 올 게 없으니까 농사가 끝난 것입니다.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이 추수를 하는 과정에 지금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는 광인 소리를 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그 광인에게 절을 해야 합니다. 이제 알겠지요? 신인 만난 것이 정말 기적입니다. 기적이 아닙니다. 본인이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이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와서 이렇게 강의를 듣는 것은 보통 복이 아닙니다. 또 신인의 얼굴을 봅니다. 신인의 얼굴을 보는 것도 보통 복이 아닙니다. 어마무시한 복입니다.
하늘궁의 풍수: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여기에 고령산이 있습니다. 개명산이 있고, 수리산이 있습니다. 이 산들이 이렇게 짜여져 있고, 여기서 질이 쫙 올라와서 이렇게 돌아 들어옵니다. 하늘궁으로 이렇게 가서 본궁으로 이렇게 갑니다. 이것이 자궁 안입니다. 이것이 전부 높은 700미터, 600미터 정도 되는 높은 산들이 세 개가 둘러쳐서 동그랗게 되어 있습니다. 용의 길이가 몇십 킬로미터입니다. 동쪽으로 약 20킬로미터, 서쪽으로 한 20킬로미터, 남쪽으로 20킬로미터 이렇게 가도 전부 산입니다. 산이고 전부 용입니다. 산이 전부 용의 형국으로 이렇게 둘러치고 있습니다. 용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들이 이렇게 둘러치면서 용이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이렇게 돌아다닙니다. 여기가 용머리입니다. 용이 웁니다. 아침 6시쯤 되면 용이 웁니다. 우리 하늘궁 본궁자리가 용대가리입니다. 용미리는 어디일까요? 벽제에 가면 공동묘지가 있습니다. 거기가 용꼬리입니다. 우리가 있는 데가 용머리입니다.
용의 울음소리와 하늘궁의 신비
본궁자리에서 세 사람이 사진을 찍는데 땅이 흔들립니다. 갑자기 용이 웁니다. 우니까 이 사람이 사람들을 찍다가 땅을 찍었습니다. 울리는 땅을 말입니다. 이것을 설명한 다음에 들어야 합니다. 용소리, 이것을 찍는 도중입니다. 이 소리는 가짜로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울림통이 너무 커서 용이 워낙 크니까 저기서 우는데 여기 집이 흔들립니다. 저는 잠자다가 듣습니다. 그러면 덜덜 떨립니다. 얼마나 울림통이 큽니까? 이 자리가 그렇게 어마무시한 자리입니다. 용이 한두 번이 아니라 매일같이 새벽에 웁니다. 이 터가 보통 터가 아닙니다. 땅이 흔들릴 정도입니다. 사람들이 기념사진 찍다가 본궁자리 축대 앞에서 사진 찍는데 소리가 들립니다. 아침 일찍 찍었는데, 소리 들리니까 이것을 녹음한 것입니다. 빨리 녹음한 것입니다. 중간에 들은 것입니다. 이 소리를 들으면 서 있는데 다리가 덜덜 떨립니다. 세포가 흔들립니다. 이 소리를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이런 엄청난 소리는 개 짖는 소리도 못 만듭니다. 가짜로 못 만듭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제공한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소리가 왜 여기서 납니까? 여기가 용대가리니까 용머리는 벽제까지 산이 가는 것입니다. 거기까지가 20킬로미터입니다. 용머리입니다. 이 용대가리 앞에 이 용두에다가 본궁을 짓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전경과 풍수적 의미
여러분, 이 우주가 이렇게 장난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기 오게끔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실제 이것은 옆에서 찍은 것인데, 실제 보면 동그랗습니다. 여기서 이 거리가 여기서 이 거리와 같습니다. 여기가 제2 하늘궁, 뒤에 호수가 있습니다. 이 호수가 1년에 관광객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옵니다. 250만 명입니다. 여기 제2 하늘궁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데가 제1 하늘궁입니다. 여기에 호수가 또 있습니다. 여기는 제3 하늘궁입니다. 호숫가에 우리가 다 있습니다. 여기가 제일 먼저 만든 하늘궁입니다. 지금 여기입니다. 여기 100만 평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해서 1억 평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확대한 사진을 보십시오. 이것이 우리 전체입니다. 여기가 20킬로미터까지 전부 사방이 산입니다.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미 8군이 여기서 나오는 물을 40년 동안 갖다 먹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생수입니다. 여기는 논이 있습니까, 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장이 있습니까, 집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뿐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은 금수강산에 마련한 것입니다. 제가 너무 목이 마른 사막에서 있었기 때문에, 그 사막도 광야였습니다. 풀 한 포기 없는 그런 데서 살았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곳을 만들었습니다. 이 산들이 여기 가 보면 무시무시합니다. 전부 산골짜기에 들어가면 바로 호랑이가 뛰쳐나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겼고, 여기가 용허리입니다. 이것이 용허리인데, 기가 막히게 용이 꿈틀거리는데 말도 못 합니다. 용이 지금 막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산을 올라가면 말입니다.
하늘궁 본궁의 웅장함과 미래
이것을 한번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본궁입니다. 본궁 사진을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본궁입니다. 앞으로 본궁입니다. 이것은 여기서 여기까지가 180미터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하고 비슷합니다. 여기에 제가 잠자는 방이 들어오고, 강의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쁘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이 본궁이 들어선 자리는 잔디밭이 다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 그림 그려 놓은 사진을 보십시오. 삽화로 그려 놓은 것이 있습니다. 애들이 그려 놓은 사진들 다 있습니다. 본궁 사진이 여기 있어야 하는데 왜 안 보입니까? 이 사진도 아까 그것을 확대한 것입니다. 우리 강의장이 여기입니다. 이것은 옆면에서 찍은 것입니다. 하늘궁을 옆면에서 찍은 것이고, 이 하늘궁 안에는 호텔이 20개 있습니다. 강의장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 호텔입니다. 이것 말고 그림으로 그린 것, 본인이 만든 것이 있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조금 줄여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이 길이가 여기서 이 길이와 같습니다. 원형입니다. 하늘에서 본 것입니다. 이것이 본궁이고, 우리가 강의하는 데가 여기입니다. 이제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다 호텔이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들어오는 데입니다. 이렇게 돌아서 들어옵니다. 여기가 제 강의장입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이 너머에 하늘궁이 또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은 호수가 세 개입니다. 물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광천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여기 광천수 나옵니다. 이 호수는 나중에 100조를 갖다 넣을 것입니다. 아름답습니까, 안 아름답습니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1본궁이고, 이것이 세계를 이끌어갈 본부입니다. 이것은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왜 새 예루살렘 성입니까? 이것이 성입니다. 산등성이로 돌아가는 이것이 성입니다. 이것이 성문이고, 이렇게 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이라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우리 스크린이 하나 있고, 여기도 스크린이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런 것을 제가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일반인이 준비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호텔 100개, 앞으로 이 바깥에 있는 것까지 사면 호텔이 100개입니다. 100개를 삽니다. 지금은 20개 샀습니다. 이 안에 호텔 20개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 호텔입니다. 이것이 실제 지금 있는 것들입니다. 20개 호텔이 있고, 본궁이 있고, 강의장들이 있고, 호수 있고, 다 이쁩니다. 이것이 하늘궁 본궁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인데, 풍수적으로 고령산, 수리산, 개명산, 수리산입니다.
한반도의 지형과 풍수적 의미
우리나라는 말의 형국입니다. 그런데 사람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백두산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얼굴입니다. 장백산맥이 내려와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것이 이렇게 내려와서 소백산으로 갈라집니다. 이것이 척추뼈입니다. 경추입니다. 우리 경추, 목 경추뼈입니다. 여기가 백두산이 얼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여기서부터 갈비뼈가 7개 있습니다.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은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울은 어디에 있습니까? 광주산맥의 끝, 여기가 오두산 전망대입니다. 중간에 이렇게 갈라져서 나온 데가 삼각산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에 서울이 수도로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식사를 담당하는 위장입니다. 위입니다. 이 위는 우리 몸에 밥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것이 위고, 평양은 심장입니다. 우리 인체의 심장 자리가 평양입니다. 여기는 펄떡거리기만 하지 배가 고픕니다. 모든 음식은 이리로 다 들어옵니다.
한반도의 강줄기와 하늘궁의 위치
여기서 우리의 팔은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이 차령산맥입니다. 차령산맥은 팔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차령산맥인데, 여기에 서울이 있고,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임진강입니다.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예성강입니다.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대동강입니다. 광주산맥과 마식령산맥 사이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마식령산맥과 멸악산맥 사이로 내려오는 예성강, 이 세 개의 강이 여기서 내려오는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오는 한강과 마주칩니다. 이 강도 여기, 이 강도 여기에 와서 붙습니다. 여기에 강화도가 있습니다. 바다로 서해로 이렇게 들어옵니다. 하늘궁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늘궁은 하늘 건(乾) 자입니다. 동서남북을 이렇게 그려보면 서북쪽에 있습니다. 서북쪽에 하늘 건 자가 있습니다. 서울이 약간 서북쪽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우리나라 지도라고 할 때 서울이 약간 서북쪽에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서북쪽에 하늘궁이 있는 것입니다. 서북쪽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서북쪽은 왜 중요합니까? 시골에 가면 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문이 있고, 대문을 딱 지나면 집들이 이렇게 생깁니다. 여기가 부엌이고 작은방이고, 여기 안방이고, 여기가 마루입니다. 마루고 여기가 큰아들 방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전통 가옥입니다. 큰 부자가 아닌 이상 이 정도로 삽니다. 대문이 있고, 문간방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문입니다. 담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방위를 볼 때 방위를 딱 그으면 건방향입니다. 안방 자리에 하늘궁이 예루살렘 성으로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수도고, 여기가 서울입니다. 이것이 서울입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약간 동쪽을 보면서 서울의 삼각산 뒤통수에 있는 것이 바로 고령산입니다.
백두산에서 고령산까지: 산맥의 족보
고령산의 아버지가 북악산의 아버지가 삼각산, 삼각산의 아버지가 도봉산, 도봉산의 아버지가 고령산입니다. 여기 있는 고령산입니다. 고령산의 아버지가 저 위에 있는 감악산, 감악산의 아버지가 용문산, 용문산의 아버지가 오대산, 오대산의 아버지가 설악산, 설악산의 아버지가 금강산, 금강산의 아버지가 묘향산, 묘향산의 아버지가 백두산입니다. 이것이 족보가 내려옵니다. 백두산 1대,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8대 고령산이 있습니다. 8대조입니다.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의 증조할아버지가 고령산입니다. 이 고령산이 있는 데가 여기입니다.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이 건 방향에 하늘궁이 예루살렘 성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런 데 있는 풍수는 전부 죽은 풍수입니다. 거기를 십승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신인에게 와서 배워야 합니다. 우리나라 땅으로 볼 때 남한, 휴전선 아닙니까? 여기 가까이 있습니다. 고령산이 내려오는 이 마식령 광주산맥에서 마지막 이리로 오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감악산, 용문산, 오대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설악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금강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것이 광주산맥입니다. 마식령산맥의 끝은 어디입니까? 마식령산맥의 끝은 이 위에 광주산맥 위에 마식령산맥이 있습니다. 임진강 너머 말입니다. 그 산맥의 끝은 송악산입니다. 송악산의 기운이 다 하니까 이 기운이 삼각산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송악산은 고려 수도입니다. 삼각산은 조선의 수도입니다. 북에서 남으로 기운이 다 되니까 이것이 500년밖에 못 가는 풍수니까 천 년 갈 수 없는 터입니다. 황성옛터가 되고 새 옛터 삼각산에 경복궁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수도가 500년마다 도읍을 바꾼 것입니다. 이리로 내려왔습니다. 송악산을 거슬러서 또 쭉 올라가면 금강산까지 또 이렇게 형제가 있습니다. 자기 조상이 있습니다. 윗대 조상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고령산은 그야말로 금수강산 중에 세계에서 으뜸 가는 금수강산입니다. 여러분 조상의 정보를 집에서 어디가 제일 중요한 자리인지 알겠지요? 집에서는 이 안방이 제일 중요한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사람이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형식적인 풍수를 알려 주는 것이고, 자세히 들어가면 끝도 없습니다. 이 터를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데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태초에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늘궁 십승지의 풍수적 특징
여기는 만 명의 장수가 통솔하는 곳입니다. 전 세계 장군이 만 명이 안 됩니다.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가 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 놔야 할 것은 하늘의 신이 천신이 있습니다. 천신이 단좌해 있는 자리입니다.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습니다. 비룡이 승천해 있습니다. 비룡이 하늘로 올라가는 형입니다. 목단이 만개해 있습니다. 고령산은 제일 높은 신령한, 제일 높은 신이 있는 산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습니다. 이 이름은 신라시대 이전에 지어진 이름입니다. 제일 높은 신, 한 산에 큰 산에 신령 영 자가 붙은 산은 이것뿐입니다. 제일 높은 신이 와서 있습니다. 제가 저기 본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만들지 않습니까? 여기 와 있습니다. 이 자리가 제가 이름을 지은 것입니까? 몇천 년 전에 지어 놓은 이름입니다. 여기는 선택된 땅입니다. 우리나라 대학 총장들이 여기 서울에 15분밖에 안 걸리는데, 대학을 만들어도 될 텐데 한 사람도 이 땅을 쓰려고 했던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공사하다가 죽어 가지고 제가 인수했습니다. 제 앞에 예술인 마을을 만들겠다고 예술가들이 와서 공사하다가 그 하던 사람이 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망해 버렸습니다.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제 자리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들어섰으면 제가 인수를 못 합니다. 본궁자리를 공사만 하면 다 죽어 버립니다. 제가 인수한 것입니다.
계명산과 수리산의 풍수적 의미
옆에 계명산이 있습니다. 계명은 밝음을 연다는 뜻입니다. 계명산은 풍수가 용주희롱형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입니다. 그 자리에서 광천수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광천수가 지하 3.3킬로미터에서 바위를 뚫고 올라온 것입니다. 봉황포란형, 천금출구형입니다. 하늘에서 금으로 된 거북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명산입니다. 수리산이 있습니다. 수리산은 금계포란형, 비슬제출형, 마지막으로 십전도가형입니다. 십전도가형은 10전 안에 있는 십자가입니다. 이것은 바깥에 있는 십자가입니다. 음과 양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오메가는 영원한 십자가, 부활의 십자가라고 합니다. 부활의 십자 전 자는 원래 알파와 오메가, 오메가 안에 십자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음양입니다. 십자가의 음양의 도를 이루어 내는 장소입니다. 가족들, 이 “가”라는 것은 이 도의 무리들을 이루어 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승지입니다. 이 10가지 풍수가 풍수 중에 제일 좋은 풍수입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습니다. 날아가는 용이 승천합니다. 아까 우는 소리 들었지요? 목단이 만개해 있습니다. 저기서 쳐다보면 이 산들이 복덩어리같이 생겼습니다. 전부 목단처럼 목단이 만개해 피었습니다. 만 명의 장수를 전부 이 서 있는 나무들이 장군들입니다. 이 큰 느티나무들이 몇백 그루가 됩니다. 이것이 장군들입니다. 만장이 통솔하는 형입니다. 거기서 딱 내려다보면 다 밑에 보입니다. 이런 장소가 예루살렘 성에는 한 개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그냥 돌산입니다. 풍수, 물 한 방울이 없습니다. 거기는 아비규환입니다. 여기는 지상의 낙원입니다.
정치와 종교의 역할: 평화와 화평
이곳에서 우리가 어린이들을 구하고 이 세상에 화평을 이루어야 합니다. 평화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고, 성직자들은 화평, “화”가 먼저입니다. 화가 먼저고 그다음에 평이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평화”, “평”이 먼저입니다. 평은 질서입니다. 질서가 먼저 질서를 잡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성당에 명동 성당에 대학생들이 숨었을 때 경찰이 와서 “김수환 추기경님, 질서 어긴 자들 잡으러 왔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종교는 질서가 먼저가 아니고 화평, “화”가 먼저입니다. 도망가는 자를 구해 주는 것이 종교의 임무이지, 경찰에게 데려가라고 내주는 것이 종교입니까? 김수환 추기경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경찰들이 위에다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거기는 들어가지 마라. 로마에서부터 난리 난다. 우리나라 뭐가 되겠냐? 우리나라 체통이 있지. 그거 들어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거기는 정치가 들어갈 자리가 아닙니다. 종교를 침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화가 먼저입니다. 질서는 나중입니다. 도둑놈이든 착한 놈이든 구해 줘야 합니다. 배고프면 일단 말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고 찾아오면 죄인이 아닙니다. 지켜 줘야 합니다. 성당에 들어가면 화가 먼저고, 정치인들은 평화를 먼저, 평을 먼저 따져야 하니까 질서를 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울입니다. 평은 여기에 사과 하나 얹어 놓고, 여기에 사과를 얹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울입니다. 딱 달아보니까 맞습니다. 수박 두 개 갖다 놓으면 이것이 평입니다. 저울입니다. 이것이 평행선이 되어야 만민이 다 평등하다, 법 앞에 말입니다. 이것이 평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 자입니다. 이 자를 다른 것으로 바꾸면 “법”이라는 글자입니다. “화”는 나중에 바꾸면 “종”입니다. 하늘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집안에도 종손이 있습니다. 조상을 모시는 그 종손이 있습니다. 이 종이니까 이것에게는 무엇도 대들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화평이 있는데, 이 하늘궁이라는 이 자리는 세계에 이런 십승지가 없습니다.
넌센스 퀴즈와 행복 호르몬의 중요성
오늘 제가 넌센스도 안 내고 자꾸 웃기지도 않고 이러면 안 됩니다. 넌센스 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되게 좋아합니다. 넌센스를 너무 많이 냈으니 몇 개 했습니까? 아까 20만 무밖에 안 줬습니까? 아닌데. 아까 20만 무밖에 안 줬습니까? 이상합니다. 개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개죽음입니까? 레벨을 그렇게 안 받고 싶습니까? 깨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맞춰야 레벨을 줄 것 아닙니까? 개가 죽는 것도 모르고 깨가 죽는 것도 모릅니까? 주근깨입니다. 한의사가 맞췄습니다. 오늘 이 많은 사람 중에 500명 중에 김정훈 한의사 혼자밖에 주근깨를 모릅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개가 죽으면 죽은 개고, 깨가 죽으면 주근깨입니다. 우리 한의사가 아는데 여러분은 모릅니까? 나머지 의사들은 무엇을 합니까? 한의사가 실력이 있군요. 재미있지 않습니까? 넌센스만 하면 우리가 배꼽을 잡는데, 제 넌센스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여러분 얼굴에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데, 그것이 주근깨인 것을 모릅니다. 깨가 죽어 가지고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근깨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제 강의는 너무 늦게 했습니까? 빨리 끝내야겠습니다.
무료 급식과 언론의 외면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영상 띄우십시오. 노인들이 많이 서 있습니다. 소리가 왜 이렇게 작습니까? 무료 급식하는 줄이 종로 4가까지 줄을 서서 종로구청에서 와 가지고 무료 급식 장소를 좀 옮겨 달라고 난리입니다. 금은방들이 노인들이 줄을 서 있으니까 손님 젊은 애들이 안 온다고 합니다. 반지 해 주러 와야 하는데 밥 얻어먹느라고 줄 서 있는 것을 보니까 처량하지 않습니까? 금은방 주인들이 구청에다 자꾸 뭐라고 하나 봅니다. 구청 직원들이 몇 번이나 여기를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줍니까? 안 들어줍니다. 할 데가 없습니다. 몇천 명 이상이 줄을 서 있으니까 말입니다. 국가나 개인이나 저처럼 무료 급식하는 사람 있는 것을 아시는 분 손 들어 보십시오. 그러면서도 매스컴은 일체 보도를 안 하고 있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 깨어나라
이어서 하늘궁 홍보 노래인데,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지금 깨어날 때입니다. “깨어나라” 노래 같이 하겠습니다. 아시면 따라 부르십시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삼십삼년 줄기차게 33정책 그 어디서 찾을 수 있나 위대한 보물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허경영호 비행기가 날아오른다 어서어서 잠을 깨고 올라타라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기아 공해 전쟁 국경 사라진다 어서어서 긴 잠에서 깨어나라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서울로 향하고 위대한 세계의 수도 세계 통일로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만화와 AI의 시대
이 만화 그린 것이 잘 그렸습니다. 깨어나는 동물들이 어찌 그리 이쁩니까? 이것을 보느라고 가수는 쳐다보지도 못했습니다. 저 가운데 있는 것을 보십시오. 이쁘지 않습니까? 옆에 있는 놈들은 개구장이들이고, 이것들을 보십시오. 어떻게 그렇게 이쁘게 그렸습니까? 되게 이쁩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저 잠 덜 깬 놈, 저 가운데 있는 놈은 잠이 좀 덜 깼습니다. 저렇게 있다가 딱 깨어난 것입니다. 동물들이 참 이쁘게 그렸습니다. 저렇게 쉽지가 않은데 말입니다. 아주 충격받았습니다. 잘 그렸습니다. 이런 것은 국제적으로 대단한 그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그림도 잘 그립니다. 저에게 chat GPT가 그렸다고 합니다. chat GPT가 이렇게 이쁘게 그릴 수 있습니까? 아주 좋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 가운데 있는 저놈 자는 것도 이쁩니다. 저 귀여운 것을 보십시오. 삼형제가 너무 이쁩니다. 머리통이 몸보다 클 때가 이쁜 것입니다. 여러분 아기 때도 머리통이 몸보다 컸습니다. 고양이들 참 이쁩니다. 조그만 것이 수염은 나 가지고, 고양이는 수염이 있어도 귀엽습니다. 다른 동물이 소가 수염이 이렇게 있어 보십시오. 그것은 좀 이상한데, 고양이는 수염이 굉장히 귀엽지 않습니까? 수염도 귀엽게 그렸습니다. 얘는 잠이 덜 깨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쟤들이 침대 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런 고양이가 있으면 저는 이렇게 맨날 혼자 자는데, 저거 하나 끌어안고 잤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또 들읍시다. 너무 충격적입니다.
허경영 찬가: 재림 예수의 강림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국뽕에 취해: 한국의 위대함
그것이었습니까? 정말 그런 것입니까? 그랬다고 무엇이 우리가 최고였다고 합니까? 아무리 괴롭히고 짓밟아도 우리는 절대 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뚜기 코리안이니까 말입니다. 온돌이 최고, 한글도 최고, 속도도 최고라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님, 세종대왕님 정말 감사합니다. 국뽕에 취해 보십시오.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벌써 말씀하셨었지요, 몇 년 전에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가 최고라고 세계를 이끈다”고 말입니다. 그것이었습니까? 정말 그런 것입니까? 그랬다고 무엇이 우리가 최고였다고 합니까? 아무리 괴롭히고 짓밟아도 우리는 절대 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뚜기 코리안이니까 말입니다. 춤도 최고, 노래도 최고, 음식도 최고, 모두가 부러운 한국 조상님 감사합니다. 국뽕이 이런 것입니다.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벌써 말씀하셨었지요, 몇 년 전에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가 최고라고 세계를 이끈다”고 말입니다. 힘내고 렛츠 고! 음식도 최고, 모두가 부러운 한국 조상님 감사합니다. 국뽕이 이런 것입니다.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벌써 말씀하셨었지요, 몇 년 전에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가 최고라고 세계를 이끈다”고 말입니다. 힘내고 렛츠 고!
하늘궁 가는 길: 희망과 축복
몸은 뚱뚱한데 노래는 날씬합니다. 몸은 뚱뚱한데 노래가 날씬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렇게 대비가 됩니까? 잘 불렀습니다. 노래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창작해서 내는 것을 보면 천재적입니다. 다른 나라는 이런 것이 안 됩니다. 우리 한국의 젊은이들은 이런 것을 잘 만듭니다. 갈수록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 앞에 수녀님이 부른 것, 그다음에 뚱이 부른 것 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뚱뚱한 사람을 뚱이라고 한다고 해서 무엇이 그렇게 창피합니까?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만 무씩 들어가고, 조상에게도 들어가십시오. 뚱 노래를 들으니까 정신이 번쩍 듭니다. 세계 최고의 우리나라 국민이 몸매도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계 최고를 자랑하면 인물도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노신사가 나타났습니다. 우리 십승지에 들어가 있는 산 세 가지 들어가서 노래한 여러분들이 다 아는 “하늘궁 가는 길”입니다.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 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 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신인님 감사합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요새는 여자가 남자보다 가수도 여자 가수가 더 많지 않습니까? 우리 가수 중에 남자 가수가 하나 없었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완전 여자 판이 될 뻔했습니다. 레벨 10만 무 줬습니까? 줬으면 가만히 있다가 받지 무엇을 그렇게 합니까? 깜빡했습니다. 레벨 10만 무 더 줘야겠습니다. 어차피 말이 나왔으니까 말입니다. 노래가 하도 좋아서 제가 노래에 취해 가지고 레벨을 줬는지 안 줬는지 모르겠습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신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흥미롭지만 참 심각한 주제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십시오.
어린아이들의 죽음, 어른들의 책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인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하늘궁은 세계 모든 종교와 사람들을 아우르고 화합하는 초종교이므로, 신인님의 유튜브 강연을 널리 알리고 영성 산업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진정한 인류애로 평생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오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제148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두 팀에서 꽃을 올렸습니다. 일본 도쿄의 이향림 대천사가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이어서 일본 전국 천사 일동이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김태욱 천사가 일본 대표로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흰색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오신 귀한 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전 국회의원 황학수 의원님과 세심종 종정 성제님, 돈황님 두 분이 나오셨습니다. 이제 신인님의 귀한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전 국회의원이신 황학수 의원님과 세심종 종정 종무원장님, 그리고 종정님이신 가운데 계신 분을 모셨습니다. 세심종은 마음을 씻는 종교라고 합니다. 우리는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성직자들이 세상을 전혀 바꾸지 못하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신도들이 갖다 주는 돈을 받으면서도 세상을 바꾸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성직자들과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들의 현실입니다. 세계 지도자들이 이 세계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어린아이에게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 찢어 버립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진리의 말, 섭리의 말을 해 줘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수표의 가치를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만 가치가 있는 줄 압니다. 우리가 주는 천억짜리 수표, 천조짜리 수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표입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듣고 보이는 것만 찾습니다. 어린아이에게 천억짜리 수표를 줘 보십시오. 찢어 버리고 구겨 버리고 길에다 던져 버릴 것입니다. 그보다 사탕 하나를 더 꽉 움켜쥐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탕을 붙들고 눈에 보이는 그 사탕만 붙들고, 메시지는 그것이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질만 보이고 종이가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갖다 버릴 것입니다. 그것이 역대 조사나 성현들의 글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하찮게 듣고 버려 버립니다. 그 결과 우리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선지자들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말할 때, 30년 전에 제가 대통령으로 나와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을 때, 여러분은 그것이 신화를 까먹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불경기가 오고 있습니다.
아파트를 지어 놓으면 분양이 되지 않습니다. 분양업자가 광주에서 자기 부모님, 아들딸, 아내를 죽이고 마지막으로 자살하려다 실패하여 지금 감옥에 가 있습니다. 누가 이런 상황을 만들었습니까? 정치인들이 만든 것입니다. 성직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도들이 가서 밥만 얻어먹고 세상은 바꾸지 않고 같이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습니다. 세계 어린아이들이 아무 죄도 없이 어제그제 난민 19명이 얼어 죽었습니다. 자기 나라에 분쟁이 너무 심해서 다른 나라로 떠났는데, 얼어 죽었습니다. 그 어린아이가 춥다고 해도 옷 한 벌 갖다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제정신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그림자입니다. 이것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몸속에 있는 영혼이 진짜입니다. 그 영혼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찮은 사람도 그 속에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이 우리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굶기는 정치인들이 있는 이 세상에 하루라도 사는 것이 괴롭습니다. 남의 땅을 빼앗겠다고 무기를 들고 들어가는 사람들과 하루라도 이렇게 사는 것이 지옥입니다.
공부깨나 했다는 사람들이 전부 남의 땅을 빼앗고 우리 땅, 남의 땅 싸우는데, 그것은 여러분의 땅이 아닙니다. 하늘에 땅을 만든 자는 따로 있는데 왜 여러분이 주인입니까? 땅을 골고루 형제들끼리 나눠서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 결과 난민이 생기고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이 비참하게 죽어가는데 누구 하나도 눈도 깜짝하지 않습니다. 국제 UN 기구나 이런 데서도 그것은 전부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실제는 우리 영혼들이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꼭 그런 사람만 찍어 줍니다.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가치: 영혼의 존재와 책임
그런 사람만 꼭 높은 자리에 앉혀 우상처럼 만듭니다. 그것이 우상입니다. 그 결과 여러분 자녀들이 부모 말 안 듣고 다 망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제 강의는 제1489회입니다. 우리는 첨단 칠판을 쓰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백묵을 썼습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고장이 나도 고마운 것입니다. 우리는 고쳐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저 젊은 학생들, 저 젊은 사람들,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고칠 수 없습니다. 그래 놓고 젊은이들의 희망을 다 빼앗아 가면 어떻게 합니까? 직장을 다 빼앗아 버리고. 여러분들이 정말 그럴 수 있습니까?
저 젊은이들이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저 청년들이 아니면 이것을 누가 고칩니까? 저 청년들이 저렇게 하고 싶어 합니까? 어른들이 잘못된 길을 감으로써 저 청년들이 지금 세계 우리나라 AI나 우리나라의 컴퓨터 기술이 세계 어느 민족도 못 따라옵니다.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가 이번에 수주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에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어 주고 프랑스, 스웨덴, 스페인 등 전 세계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 젊은이들이 가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자들이. 한국 사람의 기술력은 대단합니다.
이것이 고장 났습니다. 고장 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저들의 기술이 발달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고장이 나는구나, 이것은 이렇게 고쳐야 하는구나. 이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완벽한 것을 주장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무엇이 고장 나고 잘못되면 우리는 고치지도 못하면서 남을 흉보고 젊은 애들을 흉보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고 잘못할 때일수록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고장 나기 잘했습니다. 이제 쓰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고칠 수 있습니까? 고치지 못합니다. 저런 젊은이들은 기술이 좋습니다.
미국은 와이파이가 안 되는 지역이 90%입니다. 우리나라는 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만큼 교통이 편한 곳이 없습니다. 노인네가 대전에서 서울에 가서 허경영이 주는 무료 급식을 한번 먹어 보자 하면 그냥 무료로 타고 옵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천안에서 춘천에서 그냥 줄줄이 타고 와서 지하철은 공짜입니다. 또 지하철에 올라타면 젊은 사람들이 자리에 일어납니다.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또 와서 허경영이 만 원짜리 도시락, 무료 급식 떡도 주고 물도 한 병 줍니다. 그러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줄줄이 무료로 또 집에 도착합니다.
노인 복지와 사회적 책임
아내에게 오늘 서울 종로2가 허경영 무료 급식소에 가서 타 왔으니 오늘은 밥 하지 말고 이것이나 먹자고 합니다. 둘이서 간단하게 먹고 라면 하나 끓여서 국물이라도 따뜻한 것을 가져오라 하여 도시락 먹으면서 라면 국물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러면 둘이서 오붓하게 저녁 한 끼를 때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게 해 주면 얼마나 좋은 나라입니까? 이런 소박한 식사를 우리는 여자를 괴롭히지 말고 간단하게 부엌에서 뭐 하느라고 너무 고생 덜 시키고 그렇게 해 주면 좋지 않습니까?
노느니 염불한다고 지하철 타고 서울까지 가고 오고 가면서 또 명상하고 단전호흡하고 복식호흡을 합니다. 앞에 사람이 있어도 여기는 선원이야, 여기는 법당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호흡하면 됩니다. 그리고 앞에 경치 지나가는 것을 보고 욕심 낼 땅이 하나도 없구나, 저게 다 우리 것이구나, 저게 전부 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등기는 남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도 원래 등기는 누가 세금을 걷어갑니까?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 국가가 내 것이고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내가 젊을 때 땅 사러 돌아다니고 땅만 보면 저것 내가 샀으면 좋겠다 이러고 돌아다녔습니까? 무상한 짓을 한 것입니다. 나이 들어 보면 그렇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그림입니다. 우리는 열차 타고 가는 중입니다. 이제 써도 될까요? 우리는 이것이 귀신이 곡할 노릇입니다. 어쩜 이렇게 기계가 백묵도 없는데 글이 나옵니까? 여러분은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 학교 선생님, 저는 옛날에 공부를 좀 열심히 한 편이었습니다. 선생님만 보면 괴로웠습니다. 선생님은 그냥 맨날 백묵이 허옇게 덮어 썼습니다. 백묵을 여기서부터 저까지 그냥 쫙 쓰시는데 제가 이렇게 보면 하얀 가루가 막 펄펄 날렸습니다. 해가 비치니까 창문으로 해가 비치는데 선생님 머리에 눈 서리, 서리같이 백묵 가루가 내렸습니다. 그것을 그냥 팍팍팍 닦아가면서 또 쓰고 또 썼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선생님은 저거 폐결핵 걸려 돌아가시겠네, 저는 항상 선생님을 보면 미안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그냥 장난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 하나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 백묵 가루가 엄청 나쁜 것입니다. 인체에. 그것을 또 아이들 보고 털어 오라고 합니다. 그 털러 간 아이는 또 눈썹이 하얘져서 옵니다. 때리니까 그것이 자기가 다 뒤집어써서 까만 눈썹이 흰 색깔이 돼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위생적입니까? 우리는 그런 미개한 시절을 지냈습니다. 이런 칠판이 이렇게 바뀌었으니 고장 나도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위한 성찰
그 시대에 그 백묵도 참 고마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갈 때는 칠판이 없는 교실에 들어가서 땅바닥에다 글을 썼습니다. 흙에다가. 그런데 그것이 하루 이틀이지 맨날 들어가니까 먼지만 나는 것입니다. 글은 잘 안 써지고. 이것이 맨날 쓰니까 흙 땅바닥에다가. 그런 초등학교를 제가 다녔습니다. 세상에 한 반이 300명입니다. 6반으로 나눴습니다. 50명씩. 그것이 1학년입니다. 저 시골에 지수면, 세상에 면사무소 있는 지수 초등학교 교실이 모자라서 우리는 땅바닥에다가 천막 쳐 가지고 입학식을 했지만, 그런 교실에서 공부할 때 그 땅에다 글 쓰고 칠판도 없었습니다. 그때 그 선생님들을 보면 너무 참 훌륭합니다.
지금 요새 선생님들도 훌륭하지만 그때 선생님들은 그 양복이 양복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양복은 좀 좋은 것이지만, 그때 양복은 주름이 막 쭈글쭈글하고 그런 양복 입고 나오셔서 다림질을 언제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을 입고 나오셔서 그래도 선생님들이 깔끔하게 입은 편에 속했습니다. 시골에서는.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선생님들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 선생님이 무슨 수입이 그리 많겠습니까? 학교에서 월급 그것 타 가지고 하도 등록금을 못 내는 아이들이 많아서 절반은 또 떼입니다. 그 아이들 대신 등록금을 내줍니다. 하도 아이들이 초라하니까 제 것도 내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경영아, 등록금 이번에 내가 내줄게” 이랬습니다. 그 월급 얼마 된다고. 그러니까 제가 가슴이 아픕니까, 안 아픕니까? 저는 전쟁 고아니까 저만 등록금을 못 내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아이들도 못 내는 때가 있지만 선생님이 돌려보내면 가서 받아옵니다. 그런데 저는 뭐 달라고 할 데가 있어야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아예 내 버립니다. 그렇게 “야, 네 등록금 내가 냈다” 이랬습니다. 없을 때는. 저는 남의 집에 붙어서 밥만 먹고 있었으니까 그 뭐 등록금 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초등학교만 주간이고 나머지는 전부 야간이었습니다. 전부 검정고시를 쳐야 하는 학교. 고등공민학교, 상업전수학교. 상업전수학교는 고등학교 과정입니다. 그것도 검정고시를 쳐야 합니다. 대학 입학 검정고시. 그때 방통대학 야간. 그리고 저는 뭐든지 동국대학교 대학원도 야간. 그리고 이것이 전부 야간으로 남이 누워 잘 때 공부한 것입니다. 밤 12시가 돼야 학교가 끝납니다. 집에 가서 숙제하면 2시, 3시입니다. 그런데 밥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먹었습니다. 굶어 가지고. 그것이 젊은 시절이었습니다. 평생 학교 가다가 한 100번은 쓰러졌습니다. 기절을 해 버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얼굴이 전신에 마른 버짐이었습니다. 이 마른 버짐 아는 사람이 있나 모릅니다. 머리에도 이렇게 버짐, 여기도 이렇게 허연 것이 나옵니다. 온 전신이 막 분 발라 놓은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영양 실조입니다.
인내와 희생, 그리고 세계 평화의 길
그리고 눈 떠서 이렇게 보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의식이 가 버립니다. 학교 가다가 걸어가다가. 그때 버스 탈 돈이 없으니까 걸어가지 않습니까? 걸어가다가 그냥 기절해 버립니다. 그러면 파출소에서 드러누워 있습니다. 제가 파출소 의자에. 그러면 이런 학생이 있었나?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공부하느라고 고생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5가지는 지금까지 먹지 않았습니다.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는 인내심이 대단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이 인내심이 아닙니다. 그럴 때가 마음이 편합니다.
지금도 자기 나라를 못 살고 외국으로 도망가서 아이 데리고 부모님 데리고 가다가 부모님 물에 바다에 빠져 죽고 아이도 빠져 죽고, 그래서 간신히 도착하면 수용소로 들어갑니다. 거기가 난방 장치가 있습니까? 그것도 서로 나라들이 안 맡으려고 하고, 거기서 어린아이들이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어가고 맨날 그냥 하천물을 떠 가지고 먹습니다. 세계인들이 1년만 무기 생산을 중단하면 그 무기를 가지고 전 세계인이 잘 살 수 있고 굶어 죽는 사람 한 명도 없고 모든 아프리카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수도 시설을 해 줄 수 있는 돈입니다. 그것을 무기 만들어 가지고 몇 년 지나면 또 폐기합니다. 해체해서 버립니다. 고물로. 전쟁이 안 나니까.
우리는 1년에 얼마가 전쟁에 대비해서 들어갑니까? 50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1년에 50조를 매년 버리는 것입니다. 전쟁은 안 나는데 맨날 무기는 오래되면 갖다 바꿔야 합니다. 또 오래되면 폐기합니다. 용도가 딱 있습니다. 우리가 야쿠르트가 며칠 두면 안 되듯이. 그러니까 무기를 맨날 먹습니다. 비행기도 수천억 주고 사 와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만듭니다. 그러면 그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그 많은 돈을 주고 사 가지고 또 연도가 몇 년 이상 못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기는 몇 년 있으면 폐기하면서 일본에서 30년, 40년 쓰다가 버린 배를 해양수산부가 도장 찍어 줘 가지고 수입해 와 가지고 젊은 애들을 거기다가 몽땅 실어서 3백 몇십 명을 바닷속에 가라앉게 하는 그런 정치 지도자와 성직자들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이 말이 됩니까?
그 새파란 젊은 애들을 몽땅 물속에다가 선장은 도망가고 어른들은 전부 옷 입고 도망가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이들 앞에서.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마지막까지 배가 90도로 기울어지는데도 연주를 하다가 죽은, 물이 목에까지 올라오는데도 지휘봉을 흔들면서 연주하다가 죽은 그 사람은 한 사람의 악단도 밖으로 살아나겠다고 뛰어 못 가게 같이 연주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주하면서 물속에 들어가서 숨이 막혀 다 죽었습니다. 그런 정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저 나만 살겠다고 다 도망가 버리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귀감이 남아 있습니다. 타이타닉 영화에 나옵니다. 그 지휘자는 끝까지 배를 벗어나지 않고 연주하면서 죽어간 것입니다.
지도자의 책임과 국가의 역할
그런 서양 사람들은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위대한 민족이니까 절대 앞으로 그런 배 수입하면 안 됩니다. 아니, 그것도 왜 일본 사람이 쓰던 배를 수입해 옵니까? 그것을 왜 해양수산부가 허가를 해 줍니까? 일본이 폐기한 배를 사고 날까 봐 일본 사람은 죽으면 안 되고 우리는 죽어야 합니까? 그것을 국가가 가져와서 개조를 허가해 줍니다. 배를 완전히 또 개조를 합니다. 거기다 더 많이 실으려고 또 개조를 합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국가 공무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희망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 말은 이렇게 하지만 가슴에서 피가 끓습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항상 웃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외부를 바라보면 너무 가슴 아픕니다. 오늘 제목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쫓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왜 어린아이들이 이유 없이 죽어야 합니까? 제가 말 꺼낼 때부터 좀 수상했습니다. 제목이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왜 어린아이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어야 합니까? 어른들이 쎄빌비렀는데.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쎄빌비렀는데, 저 넓은 땅이 써비렀는데, 왜 어린애들이 죽어야 합니까? 쌀이 없습니까? 쌀 가격을 맞추느라고 갖다 버립니다. 1년에 우리나라 쥐들이 먹어 치우는 곡식만 해도 아프리카 기아를 해결하고도 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그 양곡 관리비가 쥐가 안 먹게 한답시고 양곡 관리비가 1년에 몇 천억이 들어가면 이것이 말이 되는 민족입니까? 차라리 그것을 갖다 퍼 주지 외국에. 쌀을 지킨다 합시고 그 많은 비용을 국가 예산은 무슨 그게 어디서 온 돈입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의 피눈물 나는 돈입니다. 그것을 또 쥐한테 안 뺏기겠다고 또 그렇게 예산을 많이 쓰고 실제로 쥐 때문에 엄청나게 피해를 봅니다. 그러니까 돈을 딴 데 쓴다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쓰는데 쥐가 왜 그것을 먹겠습니까? 그냥 금년에는 쥐 방지 예산이 얼마야, 이러면 그냥 그것으로 끝입니다. 어디다 쓰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예산.
어른들의 책임과 진정한 가치
그래서 우리는 어른들이라면 최소한 이 어린아이들이 죽어가는 이 난민 어린아이들, 또 아프리카 빈민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지금 무엇을 잠꼬대를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지식 넣을 것 없습니다. 하늘이 원하는 것, 하늘이 하라는 것 이것만 지키면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도 못 지키는 사람이 자기 부모를 제대로 지키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나라는 노인에 대한 대우가 세계적으로 괜찮은 나라입니다. 요양원 있죠? 또 요양병원 있죠? 또 최저 생계비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을 뭐라고 합니까? 기초수급 이런 것 대상이 되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호적에 주민등록에 자식은 줄줄이 있는데 이것들이 행방불명입니다. 연락을 안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기초수급을 못 받습니다.
병들고 나이 들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데도 자식이 줄줄이 있는데 연락 없는 자식인데, 그 연락 없는 것은 당신이 책임이지 우리가 어떻게 국가에서 줍니까? 이러니 노인네들이 결국 제 무료 급식소로 오는 것입니다. 국가 혜택을 못 입는 것입니다. 당신 자식 있지 않습니까? 이러니 그 자식이 되려 아버지 돈 뜯어갑니다. 그 속담 있지 않습니까? 맘마미아. 맘마미아가 무엇입니까? 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입니다. 맘마가 미아가 됐다는 말입니다. 오죽하면 그런 말이 나오겠습니까?
엄마가 길을 잃으면 맘마미아입니다. 바늘이 실이 없으면 무엇입니까? 바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실 없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실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갖춰야 할 것을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면 인격을, 우리가 저런 어린아이를 보호하는 이런 것을 우리는 갖출 때 그것이 실 없는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늘만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남 찌르기만 하고 남이 아픈 데를 꿰매 주지 않고 맨 찌르기만 합니다. 그러면 그 실 없는 놈입니다. 그것이 실 없는 사람. 실이 없으니까 실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찌를 줄만 알고 남을 아픈 데를 꿰매 줄 줄 알아야 하는데, 찌르기만 하는 그것이 무기입니다. 미사일이 보면 바늘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총알도 바늘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전부 이것만 만들고 실을 안 만듭니다. 죽일 줄만 알았지 살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성직자들,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을 바꾸러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지금 여러 국가에서 최근에 무슨 이야기가 들립니까? 한반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이 이야기가 급속히 퍼집니다. 로마 쪽에서 나왔다는 말은 있는데 그것은 실제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한반도에서 오는 구원자: 허경영의 등장
로마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한반도에서 세 번 국민에게 거절받은 자가 있는데, 여러분도 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나타나면 세계의 문제는 교황이 돌아가도 걱정 없습니다. 그 자가 나와서 이 세상을 바꾸는데 그 자가 코리아 사람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모든 예언가들이 그 말을 지금 하고 있고 로마 쪽에서도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교황이 돌아가자마자 이 이야기가 더 많이 돌아다닙니다. 저는 교황한테 직접 들은 것이 아니니까 어쨌든 로마 쪽에서부터 이것이 시원지가 돼서 돌아다닙니다. 지금 유튜브에 쫙 깔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격암유록이나 우리 남사고나 원효결서나 모든 우리 예언서에 보면 진사성인출이라고, 진사년에 그 자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스럽게 금년부터 계속 유명한 방송, 이름 있는 국내 큰 방송이 생전 저를 안 다뤄 주다가 갑자기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먹고 사람이 죽었다더니 그것이 그냥 도배가 됐습니다. 제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 이름이나 제 얼굴만 쓰면 우유가 안 썩습니다. 수천억 년 가도 안 썩지 않습니까? 그것이 과학수사연구소, 국과수 과학수사연구소가 하늘에서 사람이 죽으니까 그것을 가져갔습니다. 누가 고발을 했습니다. 가져갔는데 전 신문에 한두 달인가 조사하더니 국과수에서 제 1년 된 우유입니다. 제가 준 것입니까? 그들이 우유를 사 가지고 허경영 쓴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수백 년 가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제 이름은 왜 그럴까요? 세상에 그런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 우유가 안 썩습니다. 그 우유 먹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유를 가져갔습니다. 검사하더니 각 언론에 대형 큰 언론에 발표하더군요. “허경영 불로유 위험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이것이 매일경제를 비롯해서 우리나라 유명한 곳에 다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것이 화두가 돼 버렸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이길래 허경영이라고만 쓰면 우유가 냉장고에 안 넣고 바깥에 수천 년을 둬도 안 썩고 그 우유 맛이 기가 막히고 먹고 나면 인체 변화가 옵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제 스티커를 붙이나 제 이름을 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우유를 누가 팝니까? 자기들이 그냥 우유 사서 이름 쓰면 되는데. 냉장고가 필요 없는데. 그래서 우유를 수천 병씩 이름을 써놓고 먹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지 않습니까? 수천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제가 줬습니까? 우유. 여러분이 사 가지고 먹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안 먹는 사람이 없겠지요.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인체를 어떻게 바꿨는가는 제가 말을 안 하겠습니다. 시비 거니까.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을 가져가서 경찰에서 제 그 우유를 그 사람들이 먹던 것을 수거해서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했는데, 국과수가 몇 달 조사 딱 하더니 세균 한 마리 없고 아무 위험 물질이 한 개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기적과 예언, 그리고 허경영의 사명
여러분 냉장고에 넣어 놓은 우유도 국과수에 갖다 주면 문제가 나옵니다. 세균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 쓴 것은 절대로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신문마다 다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이 금년에 막 뜬 것입니다. 진사년에 이제. 작년에 떴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금년에 제 이름이 막 뜨더니 이름 있는 방송마다 다 나옵니다. 이것이 한번 나오니까 계속 허경영 죽이라고 하여튼 저를 죽인다고 내보냈는데 그것이 저를 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성직자, 정치인 지도자들을 바꾸러 왔습니다. 이것이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서서히 작년 금년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허경영 죽이라고 그냥 막 텔레비전에 막 허경영을 막 그것이 알고 싶다, 뭐 어디 어디 막 나오지 않습니까? 나오니까 사람들이 저런 죽일 놈이 있나 하고 막 보지 않습니까? 보다 보니까 이상합니다. 왜 우유가 안 썩지? 저 사람이 장님을 고쳤습니다. 6년 된 장님을 금방 고쳐 버렸습니다. 1초 만에. 저 사람 어릴 때 젖먹이 때 전쟁 고아인데 젖을 동네 사람들한테서 얻어먹었습니다. 젖동냥으로 제가 자랐습니다. 젖 먹인 사람마다 몸이 다 나아 버립니다. 제 눈만 쳐다보면 다 나아 버립니다.
이것이 무슨 조화입니까? 저 사람은 무엇입니까? 저 사람은 무부지자라고 합니다. 아버지 이름이 없습니다. 하성부지라고 합니다. 성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그냥 가만히 면회하러 왔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그냥 뱃속에 무엇을 넣어 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무부지자. 아버지 없는 자식입니다. 하성부지. 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2천 년 전에 예수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채희 나와 보십시오. 여러분들 손 잡으십시오. 옆 사람 손 잡으십시오. 여러분이 주식을 샀는데 주식을 한 1억 원어치를 가졌는데 갑자기 주식이 10배로 올라 버린 것입니다. 10억이 됐습니다.
그러면 이 아이가 하버드 박사라고 해도 전채희가 주식을 파는 것이 이익일까요, 좀 더 가지고 있다가 10배로 더 오르기를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을까요? 모르겠지요? 이것은 인간의 지식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또 하루하루 올라갈 텐데 지금 이것을 팔아서 10배 이익을 볼까요? 아니면 이것을 더 가지고 있으면 이것이 천억까지 올라갈까요? 걱정입니다. 이럴 때는 신인이 결정해 주는 대로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맞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제가 천사 넣어 줬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확한 답이 나옵니다. 그런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천사와의 교신: 진정한 지혜와 궁합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이 세상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전채희가 궁합이 100점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떨어짐) 빵점입니다. 다 떨어집니다. 웅성거리면 안 됩니다. 이것이 영상으로 나가니까. 자, 그러면 허경영은 천사님, 허경영은 이 세상 인간 전체와 이 세상 인간 전체와 동물 곤충 전체와 동물 곤충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 100점입니다. 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제가 누구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그런데 저기 굶어 죽어가는 어린아이들이 저와 직접 연관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와 궁합이 100점인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의 고통이 제 고통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개개인은 그것이 여러분 고통이 아닌 걸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제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제 몸에서 파생됐습니다. 파생됐기 때문에 궁합은 안 맞아도 소유물입니다. 그런데 그 소유물이 그 어린아이가 저와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직접적인 궁합이 100점인 관계가 있는데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문제를 해결하러 온 것입니다, 제가.
천사님, 천사님, 제가 주식을 10배로 값이 올랐을 때 10배로 값이 올랐을 때 그것을 파는 것이 좋습니까? 그것을 파는 것이 좋습니까? (떨어짐) 올랐을 때는 팔지 말라고 합니다. 제가 가진 주식이 갑자기 10배로 값이 내려갔는데 제가 가진 재산이 제가 가진 주식이 갑자기 10배로 내려갔는데 값이 내려갔는데 팔까요? 값이 내려갔는데 팔까요? (안 떨어짐) 무조건 팔라고 합니다. 이것은 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바보도 주식값이 올라가면 멈춰야 합니다. 주식이 올라가니까 팔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겠지요? 그런데 우리의 머리보다 천사는 무한대로 지능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나옵니다. 그 많은 지구의 생명체가 무한대인데 그것과 제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 금방 나옵니다. 이것이 교신이 다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제가 본인이 천사님, 제가 이 안에 궁합이 맞는 사람이 이 안에서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이 있습니까? 한 명 있습니까? (떨어짐) 서울시에서 천사님, 서울시에서 저하고 궁합이 맞는 사람이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100명 정도 됩니까? 100명 정도 됩니까? 2천만 명에서 보는 것입니다. (안 떨어짐) 서울시에서는 1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인간 10만 명당 천사님, 인간 10만 명당 저한테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씩 있습니까?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씩 있습니까? (안 떨어짐)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10만 명의 남자를 만나야 궁합이 맞는 남자가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전쟁과 평화, 그리고 인간의 본질
인간 세상에 정신적으로 궁합이 맞아서 우리가 살겠다는 것은 제가 맞춰 주면 바로 좋아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궁합을 맞춰 주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언제나 전쟁터입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래서 전쟁은 창조의 반대입니다. 전쟁은 파괴입니다. 창조는 평화입니다. 전쟁 반대는 창조입니다.
graph TD A[“전쟁”] –> B[“파괴”] C[“창조”] –> D[“평화”] A — 반대 –> C
제가 지어 놓은 인간을 왜 여러분들이 파괴합니까? 왜 이 어린아이를 죽입니까? 여러분들이 무슨 권한으로 전쟁을 합니까? 이 여러분 땅입니까? 제가 만들어 놓은 땅을 왜 여러분들이 빼앗으려고 난리입니까? 뼈 빠지게 만들어 놓으면 부숴 버립니다. 평화를 그렇게 지키라고 하면 파괴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린아이들이 이런 어른들 사이에서 희생당하는 것입니다. 말 못하는 아이들을 여러분은 뱃속에서도 떨어뜨리고 아이를 유산시키고, 또 나오면 미아 이런 것을 만들어 버리고, 또 소모품처럼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은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한 여자가 몸에 제3의 물질이 들어와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무지막지한 고통입니다. 그것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고통입니다. 저는 아이를 안 낳아 본 것 같습니까? 창조한 자는 다 만들어 본 자입니다. 여러분 몸에서 여자의 몸은 흙으로 빚은 것이 아니고 남자는 흙으로 빚었다고 성경에서는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방편설입니다. 흙으로 빚었는데 여자는 그 흙으로 만든 남자의 엑기스, 그 뼈가 영어로 bone이지 않습니까? 그 bone. 그 엑기스에서 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왜? 사람을 만드는 사람을 만들어야 하니까. 남자는 사람을 안 만드니까 그냥 흙으로 적당히 빚어도 비실거리면 깨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남자의 그 뼈 중에 뼈, 가장 강력한 갈비뼈. 그것은 굉장히 탄력이 있으면서 강합니다. 무릎처럼 툭 부러지고 이런 뼈가 아닙니다. 그 갈비뼈를 가지고 여자를 만들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몸입니다.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인간을 제 대신 만들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들 무엇입니까? 창조 공장입니다. 사람 창조 공장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데에서 만드는 것을, 만들어 놓은 사람을 전부 파괴하고 전쟁으로 죽이고, 자기 땅도 아닌데 인간들의 땅입니까, 이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것 여러분 땅이라고 한 것이 착각입니다. 공동의 땅입니다.
공생의 가치와 인간의 책임
인간의 생존의 법칙에 무엇이 있습니까? 공생이 있습니다.
graph TD A[“인간의 생존 법칙”] –> B[“공생 (共生)”] A –> C[“기생 (寄生)”]
공생이 있는데 또 무엇이 있습니까? 기생이 있습니다. 남의 몸에 붙어 가지고 기어 사는 사람. 기생충. 기생. 이것이 돼서 되겠습니까? 우리는 인간이 사는 생존의 목적은 공생으로 하늘에서 준 것입니다. 다 함께 살지, 너 혼자만 살아라 이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공존, 무조건 공존 공영입니다.
graph TD A[“인간”] –> B[“공존공영 (共存共榮)”] C[“동물”] –> D[“약육강식 (弱肉强食)”] E[“식물”] –> F[“생존경쟁 (生存競爭)”]
동물은 무엇입니까? 동물은 무조건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놈이 먹어 치우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동물의 생존 진리입니다. 법칙입니다. 토끼는 호랑이를 만나면 죽어 줘야 합니다. 영양분이 돼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먹이 사슬이 토끼는 멧돼지한테 먹히고 멧돼지는 호랑이한테 먹히게 이렇게 돼 가지고 생존 식당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농사 지을 필요가 없다니까요, 걔들은. 밑에 숫자가 많게 하고 올라갈수록 숫자가 적게 함으로써 이 식사가 항상 제공이 되게끔. 이것이 동물을 만들 때 우리가 만들어 동물을 다 찾아 가지고 먹일 수 있습니까? 산에 있는 것. 우리는 동물은 이렇게 생존하라. 나무 식물은 무엇입니까?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해서 먹고 살아라 이 말입니다.
얘들은 그냥 옆에 나무를 많이 심어 놔 버리면 막 키들이 큽니다. 그런데 나무 하나만 딱 두면 키가 안 큽니다. 자기 높이대로만 딱 크다가 옆에 나무를 이렇게 심어 놓으면 그냥 나무들이 막 위로 가지를 안 붙입니다.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햇볕을 봐야 하니까. 그 생존 경쟁. 얘들은 이동을 못 하니까. 막 여기에서 그늘이 닿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가 있는 쪽으로 못 갑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어쩔 수 없이 올라가는 길밖에. 그럼 올라가다 가다 보니까 바람 불면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겠지요? 그럼 이것은 생존 경쟁할 수밖에 없게 돼 있고, 이것은 약육강식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이런 것을 택하는 인간이 늘어난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정치인들과 성직자들이 이것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세력만 넓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큰 교회가 작은 교회를 자꾸 없애고 큰 데로 몰려갑니다.
폭력의 대가와 평화의 중요성
이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을 택하는 한 어린아이들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무고한 아이들만 빼딱선을 타고 죽거나 살아남으면 인류에 대한 원한이 박혀 가지고, 무엇 때문에 팔레스타인에는 맨날 폭탄이 날아옵니까? 왜 우리 엄마 아빠는 팔이 잘라져 있습니까? 왜 제 다리는 이것이 불구입니까? 이래 가지고 아이들이 그냥 폭탄만 보면 이 새끼들 다 죽여 버리자 이런 마음을 먹게 되니까 테러범이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비행기를 추락시키고 하지 않습니까? 이 불안 사회가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니까 이것을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아이들한테 상처를 준 천 배 만 배로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고 있는데 그런 상처를 받은 아이가 폭탄을 기술적으로 가지고 요만한 폭탄 볼펜으로 위장해서 가지고 비행기를 딱 타서 승객들을 한번 싹 쳐다봅니다. “아이고, 조금 있으면 나하고 같이 죽을 사람들이구만.” 이런 사람은 왜 어떻게 성장했습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상대방 국가에 끌려가서 팔다리가 잘리고 죽고 이런 것을 눈으로 목격하고 자랐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그냥 집이 무너지고 거기서 막 병원이 무너지고 학교 어린아이들이 수백 명이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봤습니다. 그럼 걔 머릿속에 무엇이 박힙니까? 이 세상의 정치인들과 성직자, 이것은 사람이 아니야. 이것들은 죽여야 해, 이런 마음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교육이라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이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중동에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집트, 리비아, 전체가 다 이란, 이라크 전체 나라들이 이런 인간 폭탄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말 안 해도 테러범들이 중동에 다 몰려 있지 않습니까? 얘들은 언제든지 항공기를 노리고 있고 언제든지 소련까지 가서 폭탄, 사람 많은 데만 백화점 폭탄, 언제 사람들이 죽고 이렇게 될지 모릅니다. 그럼 우리는 그들을 억압한 대가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돌아오겠지요?
마지막 경전과 희망의 메시지
제가 오늘 어린아이들을 왜 우리가 살려야 하느냐?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데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천국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라는 것은 제 영상 보는 사람들입니다. 전 세계에서. 저는 지금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지금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에게 이 제 영상이 영원한 성경, 불경, 대장경, 이런 것은 이제 경전이 아닙니다. 이제 제가 하는 말이 인류의 마지막 경전이고 마지막 여러분이 살 길이라는 말입니다.
괜히 떠들어 싸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렇다고 희망이 없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와 있으니까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낙심하면 안 됩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배를 버리고 도망가는 선장.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이런 선장이 돼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세월호라는 멀쩡하게 일본이 버린 배를 가져와서 언제 침몰할지 모르는 배에다가 수많은 사람을 실어 날랐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안 죽어서 다행이지. 그리고 거기에 운전석에는 선장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선장 가서 자빠져 자고 있었습니까? 운전 면허도 없는 3등 항해사가 핸들을 잡고 세상에 그 조류가 심한 거기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은 키를 손에서 놓지 않고 죽었습니다. 물속에서 그대로 죽었습니다. 그 사람, 서양 사람들은 그 직장에 대한 책임감이 강합니다. 그런데 너무 이기주의자들이 많이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그 배에 키를 잡고 죽습니다. 정말입니다. 거기 안에서 연주하는 사람은 연주하다가 죽습니다. 생사를 비양심적으로 죽지, 죽으려고 안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못합니다. 이것을 굉장히 경계해야 합니다.
사울에서 바울로: 폭력을 넘어선 진리
디모데전서 1장 13절을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성경을 다 외우지만 그래도 우리가 한번 보고 읽어주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디모데전서 1장 13절.
1장 13절 [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였으나 포행자, 사람을 잡아가는 자,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저를, 제 제자들을 죽이러 사울이 돌아다녔습니다. 제 제자를 죽이러 돌아다닌 자가 사울입니다. 나중에 이름이 바울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이 사울이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다메섹에 있는 기독교 교회들, 그 믿는 사람들을 죽이러 가는 것입니다. 체포하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예수 자만 붙으면 다 죽이러 다니는 이 바울이 그랬습니다. 가다가 저를 만났습니다. 다메섹에 가는 길에서 저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사울, 어떤 사람을 제가 썼을까요? 그렇게 제 12제자보다 그 사람이 더 낫습니다. 12제자는 제가 십자가에 달릴 때 한 놈도 없이 다 도망갔습니다. 여기 12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우리 경비실장, 저 아이가 무엇입니까? 그 당시 마태입니다. 저 아이는 또 저를 잡으러 온 로마 병사를 칼을 뽑아서 귀를 잘라 버렸습니다. 머리를 내리쳤는데 그 사람은 이 머리 옆으로 지나가서 귀가 잘려 버린 것입니다. 제가 즉시 걔 보고 명령했습니다. “칼을 내려놔라. 칼로 한 놈은 칼로 망한다. 절대 그러지 마라.” 그리고 귀 떨어진 귀 갖다가 제가 붙여 줘서 고쳐 줬습니다. 그것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2천 년 전 일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세게 내리쳤으면 귀가 탁 그대로 떨어졌습니까? 제가 가서 귀를 딱 줘서 원상복구 딱 해 버립니다. 꼭 거짓말 같지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폭력을 써서 진리를 실현하는 일은 하지 마십시오. 폭력도 다 때가 끝나면 없어지나니 그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그래서 그 사람이 거기에 바울이 결국은 제 제자들이 흩어져 있을 때 제 말을 전 세계로 퍼뜨린 자가 바울입니다. 제 제자 죽이러 다니던 자가 결국은 제 사상을 세계에 퍼뜨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림 예수로 와 있지만 저를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알아봤지 않습니까? 알아본 자가 지금 우리나라에 100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아마. 그래서 제가 그런 이 새 예루살렘성을 여기다 만들었는데 예루살렘은 해발 1000m입니다. 물 비 안 오지, 높지, 건조하지. 그러니까 제가 주로 어디서 지냈습니까, 잠은? 여리고에서 잤습니다.
새 예루살렘과 모세의 비극
여리고성은 예루살렘성보다 1000m가 아래입니다. 여리고성은 해발 260m 정도 땅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바다보다 260m가 낮습니다. 그러면 예루살렘은 760m가 높습니다, 해발. 그러니까 얼마나 높습니까? 예루살렘성에서 이렇게 보면 여리고성이 보입니다. 저 밑에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저 밑에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거기는 사람들이 숙박 시설이 많이 있고 볼일 보러는 예루살렘 성에 갔습니다. 볼일 보고 나면 잠은 제가 항상 에리코 성에서, 여러분은 여리고라 하지만 그때 우리는 에리코라고 했습니다. 에리코성에서 잤다고.
제가 잠자는 곳이고 볼일 보러 또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던 곳입니다. 그 에리코성에서 그 당시에 랍비가 한 만 명 됐습니다. 그 만 명의 숙소가 전부 에리코 성에 있었습니다. 거기가 지역이 좀 낮은 편인데 해발보다 300m 정도 낮으니까 그래도 거기는 좀 땅에 습기가 조금이라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그 건너편에 모세가 바로 그 건너편에 그 요단강 사해 건너편에서 모세가 그곳을 뭐라고 바로 에리코를 뭐라고 그랬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그랬습니다. 거기를 못 들어오고 죽은 것입니다. 바라보기만 하고. 왜? 사람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물이 안 난다고 바위를 두세 번 내리쳤습니다. 이 자체가 저를 모욕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고서 못 건너고 그 산에서 바로 보입니다. 예루살렘 성이나 에리코가 보이는데 그 에리코를 바라보고 돌아갔습니다.
그것이 무슨 산에서 죽었습니까? 느보산. 그 느보산이 바로 예루살렘성에서 보입니다. 건너편 거기서 그 눈앞에 있는 데를 못 건너오는 것입니다. 왜? 올 수 있습니다. 양심상 못 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 250만 명이라는 사람이 그 느보산 일대 그 광야에서 다 죽습니다. 건너온 사람은 두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2세들은 다 살려서 이스라엘로 들어옵니다. 여리고성으로 들어왔는데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는데 아무나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전 세계가 80억이지만 그중에 여러분이 선택된 자들입니다.
돈의 유혹과 인간의 본성
그냥 여러분들은 뭐 중요한 일이 있으면 꼭 천사한테 물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이성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무엇에? 천억짜리 수표를 주면 여러분들은 기가 찹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돼 버립니다. 돈 쓰느라고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하늘궁 짓는 데 쓰라고 가져오는 사람은 여러분들이고 이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여러분도 이미 제 교육을 받았으니까 그 돈이 천억이 들어오면 한 100억 쓰고 900억은 하늘궁 짓는 데 주겠지요. 혹시 틀리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제가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줄 다 알고 있을까요? 아주 여러분들은 괜찮은데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안 그럽니다.
천억 딱 들어오면 허경영이 언제 봤느냐? 그다음부터는 환경이 타락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속셈을 보면 웃음이 나와서 죽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주 안 그러는데 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아니 둘이서 오손도손 인테리어업 하다가 서울 시내에서 사무실 뜯는데 금덩어리가 쏟아집니다. 그 금괴가 300억 정도 넘었습니다. 그런데 신랑하고 둘이서 그것을 싹 걷어 가지고 조용히 수리해 주고 나왔습니다. 그 집주인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주인이 없는 돈입니다. 그 금덩이를 숨겨 놨던 노인은 죽었습니다. 자식들한테 거기 금이 있다 이런 말을 절대 안 하고 죽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자식들 망할까 봐서. 그 돈을, 금괴만 나왔다면 그 자식들이 전쟁이 일어납니다. 서로 멱살 잡고. 그 인테리어 업자처럼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숨 넘어가면서도 “아이고, 금궤는 그냥 거기 놔둬라. 너희한테 줬다가는 내 묫자리까지 날아갈 것 같다. 묘도 써지기 전에 이놈의 집구석이 상주도 없어질 것 같아.”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죽었습니다. 그랬더니 인테리어 업자가 그것을 주워서 3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 자기 조강지처를 한 방에 날려 버립니다. 돈 10원도 안 줍니다. 왜 안 줬냐고 나중에 물어보면 돈 주면 그것 가지고 고소할까 봐서. 그 돈 가지고 재판할 수 있습니다.
물질주의의 폐해와 영적 각성
숫제 안 주는 것이 자기는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세상에. 그러니까 그 여자가 고소 안 합니까? 고발해서 다 빼앗기고 감옥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 돈 가지고 아내에게는 안 줘 놓고 젊은 여자 꿰차 가지고 살림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그런 육적인 데 빠지면 끝이 없다는 것. 지금 세계에 있는 성직자, 정치인 어디에 빠져 있는지 알지 않습니까? 어디에 빠져 있는지 눈치가 채지지 않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왔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대로 가라고 하십시오. 저는 제가 등불 들고 있는 여러분들만 맞이하는 것입니다. 신부.
항상 미안하기만 한 동물이 있지 않습니까? 가만히 있으십시오. 항상 미안하기만 한 동물이 무엇입니까? 소가 미안하다고?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럴 줄 알았습니다. 오소리입니다. Oh sorry. 미안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심각한 이야기한다고 여러분이 심각한 표정 지으면 행복 호르몬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엔돌핀이 나온 상태에서 들어야 합니다. 좀 심각한 이야기해도 여러분 좀 웃으십시오.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괜히 오소리가 되는 것 아닙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그 오소리는 예의가 바른 동물입니다. 다른 동물 보면 오소리 이러고. 왜? 길에서 이렇게 숲 속에서 마주치면 오소리가 피합니다. 오소리야. 먼저 가세요. 아, 내 길을 막아서 미안해요. 이것이 오소리가 예의 바른 동물입니다. 그래서 항상 자기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뭐 먹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소리 이러고 먹습니다. 우리가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 잘났다고 하면 그것은 오소리의 반대입니다.
제가 질문해서 여러분이 맞추면 10만 무를 주려고 냈는데 이것을 맞추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방금 박현숙 씨가 맞췄으니까 10만 무를 주겠습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조상한테까지 들어가십시오. 여러분 오늘 레벨 많이 벌었습니다. 박현숙 씨 때문에 벌었습니다. 소가 죽으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다이소?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이렇게 넌센스를 내니까 여러분 레벨, 여러분 행복 호르몬이 막 나오지 않습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고치니까 여러분들은 듣기만 하면 됩니다. 레벨 20만 무를 순식간에 벌었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 2만 무 들어가십시오. 조상들한테도 들어가십시오. 가족들 조상들에게 다 들어가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행복 호르몬과 원수 사랑
여러분은 항상 엔돌핀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엔돌핀의 행복 호르몬이지 않습니까? 웃을 때만 나옵니다. 웃을 때만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 몸이 암세포가 몸에서 늘어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엔돌핀이 나오고 암세포가 나올 때는 코티졸이지 않습니까? 코티졸은 성질 낼 때 나옵니다. 남 미워할 때 나옵니다. 그러면 그것은 호르몬 전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몸 전체가 도배가 돼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도배가 된 다음에 입에서 욕이 나옵니다. 입에서 나쁜 말이 나올 때는 이미 몸 전체의 세포가 다 바뀌었습니다. 이미 코티졸로 덮었습니다.
얼마나 남한테 욕 한번 하려고 내 몸 전체를 암세포가 나오게끔 만든 상태에서 입에서 “야 이놈” 이렇게 욕이 나오면 되겠습니까? 행복한 사람이 웃으면서 “야 이놈” 이렇게 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행복 호르몬이 나올 때는 입에서 욕이 안 나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웃을 때는 이미 몸 세포 전체가 스트레스 호르몬은 없습니다. 코티졸은 싹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안색이 환해집니다. 여러분 안색을 이렇게 보고 좀 침체돼 가면 제가 또 넌센스를 내 가지고. 아무 죄도 없는 사람 괜히 강의 전 세계인 들으라고 하는 강의인데 여러분들이 코티졸이 나올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구분돼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코티졸을 만들 이유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코티졸은 1초 만에 온몸을 지배해 버립니다. 1초 만에. 그러니까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2천 년 전에. 그것은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겠습니까? 원수는 꼭 가까이 있는 부부입니다. 그러니까 부부가 제일 많이 싸웁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원수이지 않습니까? 부부는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부부 사랑해라 그러면 안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이제 제가 하는 것입니다. 위장을 해 가지고. 원수는 사랑해야 한다고 하니까 부부들이 못 싸우는 것입니다.
실제는 부부가 원수가 제일 많습니다. 다른 데서 원수는 안 만들어집니다. 꼭 아내와 남편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제일 숫자가 많습니다. 이래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둘이 원수가 되는데 오랜 시간을 두고 계속 바라보다 보니까 원수가 고착화돼 버립니다. 진짜 미운 원수는 까마득하게 잊어버립니다, 나중에. 그런데 이것은 집구석만 가면 만나거든요. 볼 때마다 약 올리고 울화통이 치밀고 막 이러니까 이 원수가 아예 그냥 뼛속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는 사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부부니까. 그러니까 원수라는 말은 부부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원수도 털털 털어서 웃어 버리십시오.
사람의 조건: 믿음, 효도, 사랑, 교육
여러분은 무엇과 원수를 맺었냐 하면 그 사람의 쌍판, 그 얼굴을 보고 원수를 맺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그림자입니다. 그 사람의 실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 그림자는 언젠가 관 속에 화장했을 때 그 뼈를 한번 여러분이 쳐다보십시오. 남편의 그 뼈를. 절구통에 넣어 놓은 뼈를 이렇게 내려다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눈 동그랗게 구멍 뚫려 있고 입은 없고 턱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바가지 하나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화장터에 있는 사람이 이만한 망치를 들고 절구통을 탁 때리면 없어지는 몸입니다. 그 그림자를 보고 그렇게 미워하고 원망하고 망가진 사람 누구입니까? 여자가 미워한 사람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몸이 엄청난 피해를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회를 바꾸고 종교 지도자를 바꾼다 하지만 실제는 우리가 우리 자신부터 남을 미워하고 바꾸는 것도 신인한테 맡기면 됩니다. 여러분이 원수 맺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이 먼저 돼야 합니다.
graph TD A[“사람 (四覽)”] –> B[“1.信 = 神 (신에 대한 믿음)”] A –> C[“2.孝 = 父 (부모에 대한 효도)”] A –> D[“3.愛 = 夫 (배우자에 대한 사랑)”] A –> E[“4.敎 = 子 (자식에 대한 교육)”] F[“인간 (人間)”] –> G[“2가지 조건 충족”] A — 4가지 조건 충족 –> H[“사람”]
그래서 사람이 첫째 무엇입니까? 믿음과 효도와 사랑과 교육. 그것은 믿음은 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여러분들은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수동적인 존재입니다. 여러분들은 능동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피동적인. 그러면 효는 부모에 대한 효입니다. 이것은 부모에 대한 사랑입니다. 이것은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 네 가지를 넉 사 자 볼 람 자. 네 가지를 본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하나하나 2개가 있으면 무엇이 된다고 합니까? 인간입니다. 4개가 다 있어야 사람입니다. 4개가 다 있어야 사람이 된다는 말입니다. 자, 신은 안 믿습니다. 부모한테 효도하고 아내 있고 자식 있고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사람일까요? 인간입니다. 믿음은 있습니다. 부모 있습니다. 아내 있는데 자식이 없습니다. 사람일까요? 인간입니다. 왜? 불효했습니다. 부모한테 자식을 안겨 주지 않았기 때문에 불효자이기 때문에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4개를 갖춰야 사람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인간들은 이 4개를 목숨 걸고 안 갖추려고 합니다. 안 갖추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그 아버지가 “야, 너 장가 가야 하잖아?” “아버지, 그런 것을 왜 들먹거려요? 지금 제 혼자 사는 것도 지금 방세를 못 내 가지고 지금 쫓겨날 판인데 여자하고 해 가지고 집안 무슨 망신 나중에 뭐 누구하고 무슨 전쟁하는 것 보실래요? 이혼하는 것 보실래요?” 말을 못 꺼냅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30년 전에 결혼하는 사람 1억 주자, 지금 5억 정도 됩니다.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지금 한 2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그것 그때 했으면 지금 초등학교가 미어 터집니다. 그리고 아파트 분양업자 자살 안 합니다. 분양이 막 되는 것입니다.
금수강산 대한민국과 하늘궁의 명당
제가 코리아 이 땅에 온 것은 이스라엘은 물이 귀합니다. 너무 무엇을 심으면 다 죽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는 무엇입니까? 사시사철 물이 내려갑니다, 여기는. 새 예루살렘성은. 그리고 얼마나 비옥하고 금수강산입니까? 아니, 금수강산이라는 것이 이것이 무슨 금 자입니까? 비단 금 자입니다. 비단으로 수를 놓았다 해서 금수강산입니다. 금수강산. 그러면 이 비단같이 금강산부터 이것이 다 비단같이 아름답고 골짜기마다 물이 나옵니다. 이런 땅은 세상에 느보산에서 모세가 “어머, 저 가나안이 지대가 낮으니까 어머, 저기 물이 좀 있겠다” 그 숲이 조금 풀이 좀 보이거든요. 그것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비도 안 오는 그 땅을 그 옆에는 사해가 있습니다. 그 위에 올라가면 무슨 호수가 있습니까? 갈릴리 호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죽은 소금 바다입니다.
그것이 여리고성, 에리코성이 있는 데가 왜 소금 바다가 있냐? 지대가 낮습니다. 저 갈릴리에서 내려오는 물이 사해로 내려오는데 사해는 지대가 낮으니까 물이 어디로 빠지지를 못합니다. 갈릴리는 높습니다. 그리고 그 물이 내려오면서 사해에 갇혀 버립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사해의 물은 들어오는데 내보내지를 않습니다. 돈이 들어왔는데 남한테 안 주고 자기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소금 바다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짠돌이가 돼 버립니다. 그것을 사해라고 합니다. 받아들이는 것은 받아들여 놓고 그 사람 금고에 들어가면 안 나옵니다. 그러면 돈이 아닙니다. 소금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여리고성 옆에 사해가 있는데 그 사해가 왜 생겼냐? 지대가 낮아 가지고. 낮으니까 이스라엘 물들이 전부 글로 와 가지고 거기서 죽어 버립니다. 물이 죽는 것입니다. 말라가 건조될 때까지 있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남습니까? 소금만 남지 않습니까? 소금 바다. 사람도 막혀 버리고 남한테 흘려보내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소금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소금을 보고 우리는 저런 바늘로 찔러도 피도 한 방울 안 날 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피 한 방울도 안 내보냅니다, 아까워서. 바늘로 찌른대도.
그러면 이런 비단 같은 아름다운 나라에 세상에 새 여리고성은 무엇으로 돼 있습니까? 새 여리고성은 무엇으로 돼 있습니까? 십승지로 돼 있지 않습니까? 세계에서 이렇게 10가지 풍수가 십승지로 돼 있는 이런 100만 평 되는 이런 평지가 있는 여자 자궁혈은 여기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올라올 때는 이것이 여성의 질입니다. 쭉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한테 돌 때는 이렇게 돌아 돌지 않습니까? 들어오면 여기가 무엇이 있냐 하면 쫙 하늘궁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자의 자궁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가는 데는 이렇게 꺾여 있습니다. 꺾여서 물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이것이 물길 따라서 길이 있지 않습니까? 이리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들의 질이고 이것이 자궁입니다.
하늘궁의 신비로운 지형과 창조의 능력
그럼 여기가 자궁 입구는 이렇게 가리고 있습니다. 물이 반드시 내려가 버리면 여기 우리 자동차 올 때도 이렇게 돌아오지 않습니까? 여기 산이 여기까지 와 있고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그냥 산이 딱 붙다시피 하고 이 물이 이렇게 흘러내려가게 돼 있는데 사시사철 물이 내려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이제 질의 끝입니다. 여기 자궁 입구에 여기가 여기를 자궁경부암이라고 합니다. 자궁 입구니까. 그러면 이 입구로 이렇게 올라오는 여기 자궁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하늘궁이 딱 여기 본관이 있고 남향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강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모든 물이 이렇게 내려가지 않습니까? 물이 우리 강의장 앞쪽으로 몰려 가지고 가는데 가는 것은 이렇게 돌아나가니까 안 보입니다. 싹 가리고 있습니다.
세계에 이런 명당터는 없는데 이 물이 이렇게 반듯이 흘러간다거나 도로가 반듯이 여기를 들어오면 자궁혈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아이가 빠져 버립니다. 아이가 안 빠지는 것은 자궁 이 끄트머리가 자궁 입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안 빠지는 것입니다. 아이 낳을 때는 이것이 열립니다. 열리는데 이렇게 한 여성이 어떤 물체가 반쪽 세포가 돌아 가지고 완전한 세포가 17일 만에 만들어져서 그것이 사람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 10가지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그 10가지 과정을 딱 거쳐서 인간을 몸에서 만들어 내는 것. 이것은 달나라의 우주선을 보는 것보다 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달나라에 우주선 보내는 것. 그것은 할 수 있어도 이것은 인간이 아니면 못 합니다.
과학자들이 사람 만들어서 아이 낳는 것 할 수 있을까요? 절대 못 합니다. 로봇은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로봇이 임신을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단한 존재입니다. 재산이 있다 없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만들어 내는 딸을 낳았습니다. 그 딸이 또 사람을 만듭니다. 또 딸을 낳았습니다. 아들 낳았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재벌입니다. 부자. 여러분들은 신비스러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들은 수십만 번 아이를 낳았는데 한 번도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없었던 적이 없습니다.
운명과 선택: 인간의 환생과 추수 때
만약에 중간에 여러분 조선시대 때 여러분 조상이 아들을 하나 못 낳았다 그러면 여러분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대가 안 끊긴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대가 끊긴 사람은 묘에 가보면 묘가 없어져 버립니다, 오래되면. 자식들이 안 오니까 폐묘가 돼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도 선대들이 수십만 번 위에서부터 지구 창조 이래 지금까지 여러분의 아버지는 언제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지막지한 행운아 중에 행운아인데, 그런데 여기서 딸만 낳은 집이 있으면 여러분 그 사람이 마지막입니다. 대를 끊은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딸, 딸, 딸 있는 집에 태어났으면 그것은 이제 대가 21세기에서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상스럽게도 지금까지 대가 이어져 왔습니다. 현대까지. 맞습니다. 그러니까 천복을 타고났습니다. 타고났는데 제가 와서 여러분들 건지러 데리러 온 것입니다. 잘 왔지 않습니까? 제가 안 왔으면 지구에서 또 인간으로 또 인간으로 계속 반복. 올라오십시오. 이리 나오십시오. 여기는 이름이 이소희. 이것이 흴 소 자인가? 무슨 소 자입니까? 소 자, 소 자. 이 소 자는 밝을 소 자. 밝을 소 자는 이런 소 자입니다.
昭
이것을 이름에 이런 자를 이름에 잘 안 씁니다. 이런 것 이름에 쓰면 안 됩니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되니까 성경에도 이름을 바꿔 주지 않습니까? 사울을 바울로 바꿔 주고. 또 아브라함 아내도 바꿔 주지 않습니까? 사라를 사례로, 사라로 바꿔 주지 않습니까? 이름을 왜 우리가 바꿔 주냐? 그 발음이 파동 때문에. 저는 영을 가지고 있어 주지만 이름은 파동으로 전달하니까 이름이 중요합니다. 자, 이소희입니다. 자, 천사 테스트를 하나 하는데 무엇을 천사 테스트 하겠는가 알아 맞춰 보십시오. 제가 강의를 쭉 했는데 제가 이리 나오면 선생이 부르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준비 없는 여성 같으니라고. 실 없는 사람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실 없는 사람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실은 가지고 있습니까?
자, 제가 천사님, 제가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죽어서 사람으로 갈 수 있었습니까? 아, 천사님, 제가 신인님 안 만났으면 죽어서 사람으로 사람으로 태어날 뻔 했습니까? 갈 수 있었습니까? (떨어짐) 꿈 깨야 합니다. 못 가지 않습니까? 못 가지 않습니까? 소로 갈 수 있었습니까? 신인님, 제가 신인님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소로 갑니까? (안 떨어짐) 100% 소로 가지 않습니까? 소. 이것이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뭐 돼지로 갈 사람, 개로 갈 사람. 뭐 정했는데.
이 안에 개로 갈 사람이 한 30명 됩니까? 천사님, 이 강의장 안에 신인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개로 개로 갈 사람이 30명 정도 있습니까? (안 떨어짐)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돼지로 갈 사람이 천사님, 이 강연장 안에 신인님을 못 만났으면 죽어서 돼지로 돼지로 갈 사람이 100명 정도 있습니까? 100명 정도 있습니까? (안 떨어짐) 있지 않습니까? 신인을 못 만났으면 이 안에서 소로 갈 사람, 천사님, 이 강연장 안에 신인님을 못 만났으면 소로 갈 사람이 한 150명이 있습니까? 150명 있습니까? (안 떨어짐)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로 갈 사람이 여기서는 제일 많습니다. 그 다음이 돼지. 그 다음이 개로 갈 사람. 여러분이 분포가 어떻게 돼 있는지 저는 보고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중에서 이 사람은 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서 인간으로 저를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천사님, 이 강연장 안에서 신인님을 안 만났으면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었습니까? 그래도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있습니까? (떨어짐)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이 지구에 태어났을 때 1950년 1월 1일 날 왔을 때 이미 이 지구에는 사람으로 태어날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성경에서는 추수 때라고 합니다. 추수 때, 추수 때. 추수 때 제가 온 것입니다.
하늘궁의 지리적 신비와 풍수적 의미
저 사람이 왜 왔습니까? 왜 이때 온 것입니까? 왜 6.25 사변 때 1950년 1월 1일 날 그 사람이 왔을까요? 그것은 한 명도 인간으로 올 것이 없으니까 농사가 끝난 것입니다. 추수하러 왔지 않습니까? 그 이 추수를 하는 과정에 지금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는 광인 소리를 듣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그 광인한테 절을 해야 합니다. 이제 알겠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인 만난 것이 정말 기적이지 않습니까? 기적이 아닙니다. 본인이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이기 때문에 왔다는 말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와서 이렇게 강의를 듣는 것은 이것이 보통 복이 아닙니다. 또 신인의 얼굴을 보지 않습니까? 신인의 얼굴을 보는 것도 보통 복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마무시한 복입니다.
여기가 이 고령산이 첫 번째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개명산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수리산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산들이 이렇게 짜여져 있고 여기서 질이 쫙 올라와서 이렇게 돌아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래 하늘궁으로 이렇게 가서 본궁으로 이렇게 가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궁 안입니다. 이것이 전부 높은 700m 막 높은 산이지 않습니까? 600m 막 이렇게 높은 산들이 3개가 둘러쳐서 동그랗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 용의 길이가 몇십 km입니다. 동쪽으로 약 20km, 서쪽으로 한 20km, 남쪽으로 20km 이렇게 가도 전부 산입니다. 산이고 전부 용입니다. 산이 막 전부 용의 형국으로 이것을 산들이 이렇게 둘러치고 있습니다, 용이.
이렇게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들이 막 이렇게 둘러치면서 용이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막 이렇게 용이 돌아다닙니다. 여기가 용머리입니다. 여기 용이 울지 않습니까? 용 우는 소리 한번 틀어 보십시오. 아침 6시쯤 되면 용이 웁니다. 우리 하늘궁 저 본궁자리. 이것이 용대가리입니다. 용미리는 어디일까요? 저기 벽제 가면 공동묘지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용꼬리입니다. 우리 있는 데가 용머리입니다. 소리를 좀 키워 보십시오. 잠깐 이것이 있습니다. 잠깐 사진 찍는 것부터 보여 줘야 합니다. 자, 본궁자리에서 이 세 사람이 사진을 찍지 않습니까? 사진사가 사진을 찍는데 땅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갑자기 용이 우는 것입니다. 우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들을 찍다가 이 땅을 찍었습니다, 울리는 땅을. 그것을 설명한 다음에 들어야 합니다.
자, 용소리 이것을 찍는 도중입니다. 이 빨간 넥타이가 이것이 빨간 넥타이가. 이 소리는 가짜로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울림통이 너무 커 가지고 이 용이 워낙 크니까 저기서 우는데 여기 집이 흔들립니다. 저는 잠자다가 덥거든요. 그러면 덜덜덜 떨립니다. 얼마나 울림통이 큽니까, 이것이? 이 자리가 그렇게 어마무시한 자리입니다. 이 용이 한두 번 매일같이 새벽에 이것이 우니까. 이 터가 보통 터입니까? 땅이 흔들릴 정도니. 이 사람들 기념사진 찍다가 우리 본궁자리 이것이 본궁자리 이 축대이지 않습니까? 본궁자리 앞에서 사진 찍는데 소리가 들립니다. 아침 일찍 찍었습니다. 소리 들리니까 이것을 녹음을 한 것입니다. 빨리 녹음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들은 것입니다. 이 소리를 들으면 다리가 덜덜덜 떨립니다. 그러니까 막 세포가 흔들립니다.
하늘궁의 풍수와 한국의 지형
이 소리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이런 엄청난 소리는 개 짖는 소리도 못 만듭니다. 가짜로 못 만든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 사람이 저한테 제공한 것 아닙니까? 우리한테. 세상에 이런 소리가 왜 여기서 나냐? 그것이 여기가 용대가리니까. 용머리는 저 벽제 거기까지 이것이 산이 가는 것입니다. 거기까지가 20km입니다. 이것은 용머리고. 그러면 이 용대가리 앞에 이 용두에다가 본궁을 짓는 것 아닙니까? 본궁 사진, 본궁 사진 띄워 보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이 우주가 이렇게 장난처럼 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밀히 돼 있습니다. 제가 여기 오게끔 예정돼 있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우리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실제 이것은 옆에서 찍은 것인데 실제 보면 이것이 동그랗습니까, 안 합니까? 여기서 이 거리가 여기서 이 거리와 같습니다. 원형입니다. 여기가 제2 하늘궁 이 뒤에 호수이지 않습니까? 이 호수가 1년에 관광객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옵니다. 250만 명. 여기 우리 제2 하늘궁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우리가 있는 데가 제1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이제 호수가 또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제3 하늘궁입니다. 호숫가에 우리가 다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가 제일 먼저 만든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입니다, 여기 100만 평. 그러면 이것이 전부 다 해서 1억 평입니다. 1억 평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확대한 사진 올려 보십시오. 이것이 우리 이것이 전체 여기가 20km까지 전부 사방이 산입니다.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미 8군이 여기 물을 여기서 나오는 물을 40년 동안 갖다 먹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생수. 그러니까 여기는 논이 있습니까, 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장이 있습니까, 집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뿐입니다. 그러면 새 예루살렘성은 금수강산에다가 마련한 것입니다. 제가 너무 목이 마른 사막에서 있었기 때문에 그 사막도 광야입니다. 풀 한 포기 없는 그런 데서 살았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곳을 이 산들이 여기 가 보면 여기 무시무시합니다. 전부 산골짜기에 들어가면 그냥 바로 그냥 호랑이가 뛰쳐나올 것 같지. 그렇게 생기고 이 여기 여기 용허리입니다. 이것이 지금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용허리입니다. 이것이 용허리인데 기가 막히게 용이 막 꿈틀거리는데 말도 못합니다. 그 용이 지금 막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올라가면. 이 산을 올라가면.
이것을 한번 키워 보십시오. 이것을 확대. 자, 이리 내려 올리십시오. 이 본궁이지 않습니까? 자, 본궁 사진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본궁입니다, 앞으로. 본궁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기서 여기까지가 180m, 미국 국회의사당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제가 잠자는 방이 여기 여기 들어오고. 그다음에 여기가 강의 안에 다 들어 있겠지요? 예쁘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이 본궁이 들어선 자리는 잔디밭이 다 돼 있지 않습니까? 자, 띄워 보십시오. 우리 하늘궁 그림 그려 놓은 사진. 그것 왜 그리 오래 걸립니까? 삽화로 그려 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그려 놓은 것. 그려 놓은 사진. 여기에 그 사진들 다 있지 않습니까?
최 이사 본궁 사진. 너희는 이 본궁 사진이 여기 있어야 하는데 본궁 사진이 왜 안 보입니까? 이 사진도 자, 이것은 아까 그것을 확대한 것이고. 자, 이것 우리 강의장이 이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옆면에서 찍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늘궁을 옆면에서 찍은 것이고 이 하늘궁 이 안에는 호텔이 20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것이 강의장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 다 호텔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된 것이고 이것 말고 그림으로 그린 것. 본인 자네가 만든 것. 아이, 나 참 나. 자, 확대해 보십시오. 아니, 조금 줄여 보십시오. 조금 줄여. 스톱. 자,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 길이가 여기서 이 길이와 같습니다. 원형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본 것 아닙니까? 자, 이것이 본궁이고 우리가 강의하는 데가 여기입니다, 지금. 이제 보이지 않습니까?
한국의 지형과 하늘궁의 위치
이것이 이런 것이 이런 것이 다 호텔이고. 이것이 다 호텔이고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여기 우리 들어오는 데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돌아서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여기가 제 강의장입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이 너머에 하늘궁이 또 있지 않습니까? 여기 또 너머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성은 호수가 3개입니다. 물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광천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여기 여기 광천수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 이 호수는 나중에 백조를 갖다 넣을 것입니다. 아름답습니까, 안 아름답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이 1본궁이고 이것이 세계를 이끌어갈 본부입니다. 이것은 이제 그림으로 그린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왜 새 성이 예루살렘성이냐? 이것이 성입니다. 산등성이로 돌아가는 이것이 성입니다.
이것이 성입니다. 이것이 성문이고 이렇게 이렇게 성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새 예루살렘성이라는 말입니다. 아름답습니까, 안 아름답습니까? 우리 여기 스크린 하나 있지 않습니까? 여기도 스크린이 있지 않습니까? 실제 그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이런 이것을 제가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이것이 일반인이 준비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호텔 100개, 앞으로 이 바깥에 있는 것까지 사면 호텔이 100개입니다. 100개를 삽니다. 지금은 20개 샀지 않습니까? 이 안에 호텔 20개 있지 않습니까? 이런 이런 것 다 호텔이지 않습니까? 이것 실제 지금 있는 것들이지 않습니까? 이러면 이런 것 다 지금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호텔 20개 이런 것이 지금 호텔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20개의 호텔이 있고 본궁이 있고 강의장들이 있고 뭐 호수 있고 다 예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 본궁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성인데 풍수적으로 고령산, 수리산, 개명산, 수리산. 자, 치워 보십시오. 칠판 나오게. 잘 그렸지 않습니까? 이것은 이제 하늘궁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왜 이것이 세계적인 명산인가? 우리나라는 말입니다. 실제는 우리나라는 말의 형국입니다. 그런데 사람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백두산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람의 얼굴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장백산맥이 내려와서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내려와서 이것이 이리 와서 소백산으로 갈라지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척추뼈입니다. 이것이 경추입니다. 우리 경추 있지 않습니까? 목 경추뼈. 여기가 백두산이 얼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주 이해하기 쉽게.
그다음에 여기서부터 갈비뼈가 몇 개 있지 않습니까?
graph TD A[“백두산 (얼굴)”] B[“경추”] C[“갈비뼈 7개”] D[“강남산맥”] E[“적유령산맥”] F[“대동강 심장”] G[“묘향산맥”] H[“은진산맥”] I[“멸악산맥”] J[“예성강”] K[“마식령산맥”] L[“임진강”] M[“광주산맥”] N[“위 (胃)”] O[“차령산맥”] A –> B B –> C C –> D D –> E E –> F F –> G G –> H H –> I I –> J J –> K K –> L L –> M M –> N N –> O
7개 있습니다. 이것이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은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서울이 어디에 있습니까? 광주산맥의 끝 여기가 어디입니까? 이 끄트머리가 어디입니까? 오두산 전망대. 이 중간에 이렇게 갈라져서 나온 데가 삼각산이 여기 있겠지요? 그러면 여기에 서울이 수도가 이렇게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우리의 식사 담당하는 위장입니다. 위입니다. 이 위는 우리의 몸에 밥이 들어가는 데이지 않습니까? 그 이것이 위고 평양은 심장입니다. 심장 우리 인체의 심장 자리가 평양입니다. 여기는 펄떡거리기만 하지 배가 고픕니다. 모든 음식은 이리로 다 들어옵니다.
한국의 산맥과 하늘궁의 위치
이것이 여기서 우리의 팔은 여기서 팔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이 노령 무슨 산맥입니까? 저 저 차령산맥입니다. 차령산맥은 팔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차령산맥인데 여기에 서울이 있고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무슨 강? 임진강.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예성강. 이 사이에서 내려오는 강이 대동강. 광주산맥과 마식령산맥 사이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그다음에 마식령산맥과 이 멸악산맥에서 내려오는 사이로 내려오는 이것이 예성강. 이 3개의 강이 여기서 내려오는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오는 한강과 마주치지 않습니까? 이 강도 여기 이 강도 여기에 와서 붙습니다. 그래야 여기에 강화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 바다로 서해로 이렇게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가 있는데 하늘궁은 어디에 있냐? 하늘궁은 이것이 하늘 건(乾) 자이지 않습니까?
graph TD A[“坎”] B[“乾”] C[“艮”] D[“兌”] E[“震”] F[“坤”] G[“巽”] H[“離”] B — 서북쪽 –> A B — 서북쪽 –> C D — 서쪽 –> E F — 남서쪽 –> G H — 남쪽 –> D
그러면 동서남북을 이렇게 그려보면 서북쪽에 있지 않습니까? 서북쪽에 무엇입니까? 하늘 건 자가 있지 않습니까? 서울이 약간의 서북쪽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지도라고 할 때 서울이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약간 서북쪽에 여기 서울이 있다는 말입니다. 서울에서도 서북쪽에 여기 하늘궁이 있는 것입니다. 서북쪽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서북쪽은 왜 서북쪽이 중요하냐? 시골에 가면 집이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여기 대문이지 않습니까? 이 대문을 딱 지나면 집들이 이렇게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graph TD A[“안방”] — 마루 –> B[“큰아들방”] C[“부엌”] D[“작은방”] E[“문칸방”] — 대문 –> F[“문칸방”] A — 위 –> C C — 옆 –> D E — 아래 –> F
여기가 부엌이고 작은방이고 여기 안방이고 여기가 마루이지 않습니까? 마루고 여기가 큰아들 방입니다. 이렇게 돼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전통 가옥입니다.
큰 부자가 아닌 이상 이 정도로 삽니다. 그럼 여기 대문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문간방, 문간방 이것이 대문입니다. 이렇게 돼서 담장이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 여기서 방위를 볼 때 방위를 딱 그으면 건 방향이지 않습니까? 안방 자리에 하늘궁이 예루살렘성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여기가 수도고 이것이 서울입니다. 이것이 서울입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약간 이것이 약간 이리로 동쪽으로 약간 동쪽을 보면서 서울의 삼각산 뒤통수에 있는 것이 바로 고령산입니다. 그러니까 고령산의 아버지가 아니 아니.
청와대가 있는 것 북악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삼각산이 있지 않습니까? 삼각산의 아버지가 북악산의 아버지가 삼각산. 삼각산의 아버지가 도봉산. 도봉산의 아버지가 고령산입니다. 여기 있는 고령산.
graph TD A[“백두산”] –> B[“묘향산”] B –> C[“금강산”] C –> D[“설악산”] D –> E[“오대산”] E –> F[“용문산”] F –> G[“감악산”] G –> H[“고령산”] H –> I[“도봉산”] I –> J[“삼각산”] J –> K[“북악산”]
고령산의 아버지가 저 위에 있는 감악산. 감악산의 아버지가 용문산. 용문산의 아버지가 오대산. 오대산의 아버지가 설악산. 설악산의 아버지가 금강산. 금강산의 아버지가 묘향산. 묘향산의 아버지가 백두산. 이것이 족보가 내려오지 않습니까?
고령산의 풍수적 의미와 십승지
그럼 백두산 1대,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8대 고령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8대조입니다. 그러면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의 증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가 고령산입니다. 그래서 이 고령산이 있는 데가 여기라는 말입니다. 우리나라에. 그래서 이 건 방향 이 방향 이 방향에 하늘궁이 예루살렘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데 있는 풍수는 전부 죽은 풍수입니다. 거기를 십승지다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신인한테 와서 배워야 합니다. 우리나라 땅으로 볼 때 남한 이것이 휴전선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 가까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고령산이 내려오는 이 마식령 광주산맥에서 마지막 이리 오는 여기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이 무슨 산맥? 여기서 여기까지가 감악산, 용문산, 오대산까지가 무슨 산맥? 설악산까지가 무슨 산맥? 금강산까지가 무슨 산맥입니까? 이것이 쭉.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것이 광주산맥입니다. 그런데 마식령산맥의 끝은 어디입니까? 마식령산맥의 끝은 이 위에가 이 이 광주산맥 위에 마식령산맥 있지 않습니까? 임진강 너머 그 산맥의 끝은 어디입니까? 송악산. 여기는 송악산이라는 말입니다. 송악산의 기운이 다 하니까 이 기운이 삼각산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않습니까? 송악산은 고려 수도입니다.
삼각산은 조선의 수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북에서 남으로 기운이 다 되니까 이것이 500년밖에 못 가는 풍수니까 천 년 갈 수 없는 터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황성옛터가 되고 새 옛터 삼각산에 경복궁이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수도가 500년마다 도읍을 바꾼 것입니다. 그 이리로 내려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송악산을 거슬러서 또 쭉 올라가면 금강산까지 또 이렇게 형제가 있습니다. 자기 조상이 있다는 말입니다. 윗대 조상이 쭉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고령산은 그야말로 금수강산 중에 세계에서 으뜸 가는 금수강산. 이제 알겠지 않습니까? 여러분 조상의 정보를 집에서 어디가 제일 중요한 자리인지 알겠지 않습니까? 집에서는 이 안방이 제일 중요한 자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 자리가.
사람이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이것은 그냥 형식적인 풍수를 알려 주는 것이고 복잡합니다. 자세히 들어가면 끝도 없습니다. 이 이 틀을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데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태초에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만 명의 장수가 무엇을 한다고요? 만 명의 장수가 통솔하는 데입니다.
graph TD A[“고령산 (高靈山)”] –> B[“만장통솔형 (萬將統率形)”] A –> C[“천신단좌형 (天神壇座形)”] A –> D[“비룡승천형 (飛龍昇天形)”] A –> E[“목단만개형 (牧丹滿開形)”]
통솔형입니다. 만 명의 장수를 통솔한다. 전 세계 장군이 만 명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가 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이 꼭 알아 놔야 할 것은 하늘의 신이 천신이 있지 않습니까? 천신이 무엇을 한 자리라고요? 천신이 단좌이지 않습니까? 천신이 저 단좌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갖다가 여러분들은 그냥 이렇게 보면 됩니다. 천신 단좌가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비룡이 승천해 있습니다. 비룡이 하늘로 올라가는 형입니다. 이것이 또 목단, 목단이 목단이 만개했지 않습니까?
개명산과 수리산의 풍수적 의미
이것이 무슨 산? 고령산. 제일 높은 신령한 제일 높은 신이 있는 산이다. 제가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이름은 신라시대 이전에 지어진 이름입니다. 그런데 제일 높은 신. 한 산에 큰 산에 신령 영 자가 붙은 산은 이것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일 높은 신이 와서 있다. 제가 저기 본궁 만들어 놓았습니다. 만들지 않습니까?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자리가 제가 이름을 제가 지었습니까? 몇천 년 전에 지어 놓은 이름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선택된 땅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학 총장들이 여기 서울에 15분밖에 안 걸리지 않습니까? 대학을 만들어도 될 텐데 한 사람도 이 땅을 쓰려고 했던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그 신기하지 않습니까? 공사하다가 죽어 가지고 제가 인수했지 않습니까? 제 앞에 뭐 거기다가 예술인 마을을 만들겠다고 예술가들이 와서 저것을 공사하다가 그 하던 사람이 죽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망해 버렸습니다. 제가 가지고 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무엇이 들어섰으면 제가 인수를 못 합니다. 그 본궁자리를 공사만 하면 다 죽어 버립니다. 제가 인수한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무슨 산이 있지 않습니까? 저 옆에 있는 것. 개명산 있지 않습니까? 이것 개명은 뭐 밝음을 연다. 그럼 개명산이 있습니다. 개명산은 풍수가 무엇입니까?
graph TD A[“개명산 (開明山)”] –> B[“용주희롱형 (龍珠戱弄形)”] A –> C[“봉황포란형 (鳳凰抱卵形)”] A –> D[“천금출구형 (天金出亀形)”]
용이 여의주를 희롱한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합니다. 아, 롱 자를 써 놓았네. 희 자도 써야 하지 않습니까?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희롱하는 것입니다. 늘리는 것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이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광천수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광천수가 지하 3.3km에서 바위를 뚫고 올라온 것입니다. 그것이 제 아버지 사형 받은 날 나왔지 않습니까? 그 용주희롱형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봉황. 포란형. 또 무엇이 있습니까? 금으로 된 하늘에서 금으로 된 거북이. 천금. 거북이가 금으로 된 거북이가 나온다 이것이지요. 천금출구형. 하늘에서 거북이가 나온다. 이것이 개명산입니다.
그다음에 수리산 있지 않습니까? 수리산은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graph TD A[“수리산 (修理山)”] –> B[“금계포란형 (金鷄抱卵形)”] A –> C[“비슬제출형 (琵瑟帝出形)”] A –> D[“십전도가형 (十田道家形)”]
금계포란형이지 않습니까? 두 번째가 무엇입니까? 비슬. 마지막으로 십전도가형. 십전도가 여기다 쓸 수 없으니까 여기다 쓸게요. 십전도가형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이제 한 4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십승지 10개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마지막 십자가는 옛날에 제가 못 박혔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이것이 이것이 알파입니다. 이것은 오메가입니다. 10전 안에 있는 십자가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바깥에 있는 십자가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이것은 음과 양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오메가는 영원한 십자가 부활의 십자가라고 합니다. 이 부활의 십자 전 자는 원래는 어떻게 써야 하냐 하면 오메가. 알파와 오메가.
⊕
오메가 안에 십자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음양입니다, 이것이. 그 십자가의 음양의 도를 이루어 내는 장소입니다. 그 가족들 이것이 가라는 것은 이 도의 무리들을 이루어 낸다. 이것이 십승지입니다.
화평과 평화: 종교와 정치의 역할
그래서 이 10가지 풍수가 풍수 중에 제일 좋은 풍수입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다. 날아가는 용이 승천한다. 아까 우는 소리 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목단이 만개해 있다. 저기서 쳐다보면 이 산들이 복덩어리같이 생겼습니다. 전부 목단처럼 목단이 만개해 피었다. 만 명의 장수를 전부 이 서 있는 나무들이 장군들입니다. 이 큰 느티나무들 많지 않습니까? 이 느티나무가 몇백 그루가 됩니다. 이것이 장군들입니다. 그 장 만장이 통솔하는 형입니다. 거기서 딱 내려다보면 다 밑에 보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장소가 예루살렘성에 가면 한 개도 없습니다. 저 이스라엘에 가면 그냥 돌산입니다. 풍수 물 한 방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아비규환입니다. 여기는 지상의 낙원.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곳에서 우리가 어린이들을 구하고 이 세상에 화평을 이제 평화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고 성직자들은 화평, 화가 먼저다 이 말입니다. 화가.
graph TD A[“평화 (平和)”] –> B[“질서”] C[“화평 (和平)”] –> D[“화합”] E[“정치인”] –> A F[“성직자”] –> C
화가 먼저고 그다음에 평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무엇입니까? 평이 먼저입니다. 평은 무엇입니까? 질서입니다. 질서가 먼저 질서를 잡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당에 명동 성당에 대학생들이 숨었습니다. 경찰이 왔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질서 어긴 자들 잡으러 왔습니다.” 그러니까 종교는 질서가 먼저가 아니고 화평이 화가 먼저입니다. 도망가는 자를 구해 주는 것이 종교의 임무이지 경찰한테 데려가라고 내주는 것이 그게 종교입니까? 김수환 추기경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경찰들이 위에다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까 거기는 들어가지 마라. 저 로마에서부터 난리 난다. 그러면 우리나라 무엇이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체통이 있지. 그것 들어가면 안 된다. 거기는 정치가 들어갈 자리가 아니다. 이래 가지고 종교를 침해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화가 먼저입니다. 너희는 질서는 우리는 나중입니다. 도둑놈이든 착한 놈이든 구해 줍니다. 배고프면 일단. 그럼 용서해 주세요 하고 찾아오면 죄인이 아닙니다. 지켜 줘야 합니다.
그러면 성당에 들어가면 화가 먼저고 정치인들은 평화를 먼저, 평을 먼저 따져야 하니까 질서를 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울입니다, 평은. 여기다 요만한 것 사과 하나 얹어 놓고 여기 사과를 얹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저울입니다. 딱 달아보니까 맞습니다. 이것이 수박 두 개 갖다 놓으면 이것이 평입니다. 저울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평행선이 돼야 이것이 만민이 다 평등하다 법 앞에. 이것이 평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 법 자입니다. 이 자를 다른 것으로 바꾸면 법이다는 글자입니다.
graph TD A[“法”] –> B[“平”] C[“宗”] –> D[“和”]
이 자를 화는 나중에 바꾸면 무엇입니까? 종, 종. 하늘을 따른다는 말입니다, 하늘을. 하늘을 따른다, 종. 집안에도 종손이 있지 않습니까? 조상을 모시는 그 종손이 있습니다. 그 이 종이니까 이것한테는 무엇이 대들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화평이 있는데 이 하늘궁이라는 이 자리는 세계 이런 십승지가 없습니다.
무료 급식과 한국인의 정신
오늘 제가 넌센스도 안 내고 뭐 자꾸 웃지, 웃기지도 않고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넌센스 내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되게 좋아하지 않습니까? 아이고, 넌센스 너무 많이 냈으니까 뭐 몇 개 했습니까? 아까 몇 개 해 줬지 않습니까? 아니, 20만 무밖에 안 줬습니까? 아닌데. 아까 20만 무밖에 안 줬습니까? 그렇습니까? 개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개죽음인가? 아유, 레벨을 그렇게 안 받고 싶습니까? 깨가 죽으면 무엇입니까? 좀 맞춰야 레벨을 줄 것 아닙니까? 개가 죽는 것도 모르고 깨가 죽는 것도 모릅니까? 주근깨. 맞췄습니다. 아니 아니, 오늘은 한의사가 맞췄습니다.
오늘 이 많은 사람 중에 사람 5백 명 중에 김정훈 한의사 혼자밖에 주근깨를 모릅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개가 죽으면 죽은 개고 깨가 죽으면 주근깨고. 우리 한의사가 아는데 여러분들 모릅니까? 그 나머지 의사들은 무엇을 합니까? 그 의사가 의사가 그 여러 명 있는데 한의사가 실력이 있구먼. 재미있지 않습니까? 넌센스만 하면 우리가 배꼽을 잡는데 제 넌센스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여러분 얼굴에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데 그것은 주근깨를 모릅니다. 깨가 죽어 가지고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근깨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자, 그러면 제 강의는 너무 늦게 했습니까? 빨리 끝내야 하겠습니다. 자, 빨리 하십시오.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영상 띄우십시오.
노인들이 많이 서 있지 않습니까? 소리가 왜 이렇게 작습니까?
무료 급식하는 줄이 종로 4가까지 줄을 서 가지고 종로구청에서 와 가지고 무료 급식 장소를 좀 옮겨 달라고 난리입니다. 금은방들이 노인들이 줄을 서 있으니까 손님 젊은 애들이 안 온다고 합니다. 반지 해 주러 와야 하는데 밥 얻어먹느라고 줄 서 있는 것 보니까 처량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금은방 주인들이 구청에다 자꾸 무엇이라고 하나 봅니다. 구청 직원들이 몇 번이나 여기를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줍니까? 안 들어줍니다. 할 데가 없습니다. 그것 뭐 몇천 명 이상이 줄을 서 있으니까.
국가나 개인이나 누가 참 신인님처럼 무료 급식하는 사람 있는 것 아시는 분 손 들어 보십시오. 그러면서도 매스컴은 일체 보도를 안 하고 있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이어서 하늘궁 홍보 노래인데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지금 깨어날 때이지 않습니까? 깨어나라 노래 같이 하겠습니다. 아시면 따라.
(깨어나라)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삼십삼 년 줄기차게 33정책
그 어디서 찾을 수 있나 위대한 보물
신의 한 수야 신의 한 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허경영호 비행기가 날아오른다
어서 어서 잠을 깨고 올라타라
신의 한 수야 신의 한 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기아 공해 전쟁 국경 사라진다
어서 어서 긴 잠에서 깨어나라
신의 한 수야 신의 한 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서울로 향하고
위대한 세계의 수도 세계 통일로
신의 한 수야 신의 한 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아이고, 이 만화 그린 것 잘 그렸습니다. 그 깨어나는 동물들이 어찌 그리 예쁩니까? 아니, 이것 보느라고 가수는 쳐다보지도 못했습니다. 저 저 저 저 가운데 있는 놈 저것 좀 보십시오. 어, 저 가운데 있는 것 예쁘지 않습니까? 아이고, 옆에 있는 놈들은 저 개구쟁이들이고. 요요 요 요것들 좀 보십시오. 아이고, 어떻게 그렇게 예쁘게 그렸습니까? 되게 예쁘지 않습니까? 레벨 아주 그냥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저 저 잠 덜 깬 놈 저 가운데 있는 놈 잠이 좀 덜 깼습니다. 저 저래 있다가 딱 깨어난 것입니다. 동물들이 참 예쁘게 그렸습니다. 저렇게 쉽지가 않은데. 아이고, 아주 충격받았습니다. 잘 그렸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국제적으로 이것이 대단한 그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이 그림도 잘 그립니다. 저한테 chat GPT가 그랬다고 합니다. 어머, chat GPT가 이렇게 예쁘게 그릴 수가 있습니까? 아주 좋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니, 저 가운데 있는 저놈 자는 것도 예쁩니다. 저 저 귀여운 것 좀 보십시오.
아이고, 3형제가 너무 예쁩니다. 그 머리통이 말입니다. 몸보다 클 때가 예쁜 것입니다. 여러분 아기 때도 머리통이 몸보다 컸습니다. 그런데 고양이들 참 예쁘네, 거기. 이것 조그만 것이 수염은 나 가지고. 고양이는 수염이 있어도 귀엽습니다. 다른 동물이 소가 수염이 이렇게 있어 보십시오. 그것은 좀 이상한데. 고양이는 수염이 굉장히 귀엽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수염도 귀엽게 그렸습니다, 아주. 얘는 잠이 덜 깨 가지고 아이고, 재미있습니다. 쟤들이 침대 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나 참 저런 고양이가 있으면은 저는 이렇게 맨날 혼자 자는데 저것 하나 끌어안고 잤으면 좋겠습니다. 자, 노래 또 들읍시다. 아, 너무 충격적입니다.
(허경영 찬가, 강옥기)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 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님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 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절하는 데만 10분 걸립니다. 여기는 또 그렇게 뚱은 그렇게 안 하겠지요.
너무 잘하시니까 제가 비교될까 봐 못하겠습니다.
(국뽕에 취해)
그것이었어? 정말 그런 거야? 그래 그랬다고 무엇이? 우리가 최고였다고
아무리 괴롭히고 짓밟아도
우린 절대 지지 않지
우린 오뚜기 코리안이니까
온돌이 최고 한글도 최고 속도도 최고라고
이순신 장군님 세종대왕님 정말 감사합니다
국뽕에 취해 보세 천국이 따로 없네
벌써 말씀하셨었지 몇 년 전에
허경영 신인님 가라사대
우리가 최고라고 세계를 이끈다고
그것이었어? 정말 그런 거야? 그래 그랬다고 무엇이? 우리가 최고였다고
아무리 괴롭히고 짓밟아도
우린 절대 지지 않지
우린 오뚜기 코리안이니까
춤도 최고 노래도 최고 음식도 최고
모두가 부러운 한국 조상님 감사합니다
국뽕이 이런 거야 천국이 따로 없네
벌써 말씀하셨었지 몇 년 전에
허경영 신인님 가라사대
우리가 최고라고 세계를 이끈다고
힘내고 렛츠 고!
음식도 최고
모두가 부러운 한국 조상님 감사합니다
국뽕이 이런 거야 천국이 따로 없네
벌써 말씀하셨었지 몇 년 전에
허경영 신인님 가라사대
우리가 최고라고 세계를 이끈다고
힘내고 렛츠 고!
몸은 뚱인데 노래는 날씬합니다. 아니, 몸은 뚱인데 노래가 날씬하지 않습니까? 아유, 어떻게 그렇게 대비가 됩니까? 아이고, 잘 불렀네, 하여튼. 노래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창작해서 내는 것 보면 천재적입니다. 다른 나라는 이런 것이 안 됩니다. 우리 한국의 젊은이들은 이런 것을 잘 만듭니다. 갈수록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 앞에 우리 저 스녀님이 부른 것. 그다음에 뚱이 부른 것 다 이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아니, 뚱뚱한 사람을 뚱이라고 한다고 무엇이 그렇게 그것이 뭐 창피합니까?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만 무씩 들어가고 조상한테도 들어가십시오. 이야, 아이고 참 뚱 노래를 들으니까 정신이 번쩍 드네. 아, 그런 세계 최고의 우리나라 국민이 몸매도 세계 최고가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계 세계 최고를 자랑하면 인물도 세계 최고가 돼야지요. 아이고, 노신사가 나타나셨습니다.
우리 십승지에 들어가 있는 산 3가지 들어가서 노래 한 여러분들이 다 아는 하늘궁 가는 길.
아 아이고.
다 같이 하십시오.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 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 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 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아이고, 신인님 감사합니다. 아이고.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요새는 여자가 남자보다 가수도 여자 가수가 더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주 우리 여기 우리 가수가 남자 가수가 하나 없었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완전 여자 판입니다, 그리 되면. 아이고.
레벨 10만 무 줬습니까? 아니, 줬으면 가만히 있다가 받지 무엇을 그렇게 합니까? 깜빡했습니다. 레벨 10만 무 더 줘야 하겠습니다. 어차피 말이 나왔으니까. 레벨 10만 무 노래가 하도 좋아 가지고 제가 노래에 취해 가지고 레벨을 줬는지 안 줬는지 모르겠습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십시오.
아이고,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자, 오늘도 흥미롭지만 참 심각한 주제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이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십시오.
1. The Responsibility of Leadership: A Critique of Societal Decline
The world’s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have failed to transform society, despite receiving immense support from their followers. This failure has led to a state where global conflicts persist, and the suffering of the vulnerable, particularly children, continues unabated. Leaders, both secular and spiritual, bear the ultimate responsibility for this global predicament.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can be likened to offering a child a one-hundred-billion-won check; they would tear it up, oblivious to its true value. Similarly, humanity often disregards profound truths, focusing only on what is immediately visible and tangible. This materialistic inclination blinds people to the unseen, yet invaluable, wisdom offered by sages and religious texts throughout history. Such disregard has led to societal decay, exemplified by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and the tragic consequences it brings, such as the suicide of a real estate developer. These are not isolated incidents but direct results of the systemic failures of those in power.
The plight of refugee children, freezing to death due to conflict and displacement, underscores this profound moral failing. These children, innocent victims of a world consumed by strife, receive no aid, highlighting a collective spiritual blindness. What is visible to the eye is merely a shadow; the true reality lies within the soul. Every individual,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status, possesses an eternal soul that observes and judges. Therefore, the suffering of even one child due to hunger or conflict is a torment to those who truly understand the spiritual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 The Paradox of Progress: Technology, Compassion, and National Identity
Despite the profound societal issues, there are moments of unexpected grace and resilience. Even when advanced technology, such as a smart blackboard, malfunctions, it presents an opportunity for learning and growth, particularly for the younger generation. This perspective encourages patience and support for young innovators, recognizing that mistakes are part of the learning process.
Korea, in particular, stands out for its advanced technological capabilities and convenient infrastructure. The nation’s engineers and technicians are globally recognized, contributing to major international projects like nuclear power plants. This technological prowess, coupled with a robust public transportation system and social welfare programs for the elderly, paints a picture of a nation with significant potential for compassion and progress. The free meal services provided to seniors, allowing them to travel across the country without cost, exemplify a unique blend of efficiency and care.
However, this progress is often overshadowed by a lack of spiritual awareness. The pursuit of material wealth and personal gain often leads to conflict and suffering. The speaker emphasizes that all land belongs to the heavens, not to individuals, and that humanity is meant to coexist peacefully. The current global conflicts, where nations fight over territory, are a stark reminder of this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 The Essence of Humanity: Creation, Coexistence, and Compassion
The act of creation, particularly the birth of a human being, is a profound and miraculous process, far more complex than any technological achievement. Women, in their capacity to bring forth life, embody a divine creative power. This creative essence is rooted in the biblical narrative of Eve being formed from Adam’s rib, signifying her precious and powerful role in perpetuating humanity. To destroy this creation through war, abortion, or neglect is an immense sin.
Human existence is governed by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a divine mandate for all to live together in harmony.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law of the jungle” that governs the animal kingdom, where the strong prey on the weak, and the competitive struggle for survival seen in the plant world. When humans adopt these lower forms of existence, prioritizing self-interest and power struggles, it leads to immense suffering and the creation of “human bombs”—individuals scarred by violence and injustice, who then perpetuate cycles of terror.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current global state, marked by conflict and suffering, is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ity’s deviation from the path of coexistence. The ongoing conflicts in the Middle East, for instance, are breeding grounds for future generations of terrorists, who will inevitably seek retribution for the injustices they have endured. This cycle of violence can only be broken by embracing compassion and prioritizing the well-being of all, especially innocent children.
- The Prophetic Calling: A New Era of Spiritual Guidance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messenger, a “Holy-Man,” sent to rectify the world’s spiritual and moral failings. He claims to be the fulfillment of ancient prophecies, particularly those from the East and West, which foretell the arrival of a savior from the Korean Peninsula. This figure, rejected thrice by his own people, is destined to resolve global issues and usher in an era of peace.
Evidence of his divine nature is presented through extraordinary phenomena, such as milk remaining unspoiled for extended periods when his name is written on it. This seemingly miraculous occurrence, verified by scientific analysis, has garnered significant media attention, signaling his emergence in the public consciousness. He claims to possess unique abilities, including healing the blind and discerning individuals’ pasts, further solidifying his divine identity. His birth, without a known father or surname, is likened to that of Jesus, emphasizing his extraordinary origins.
The speaker also introduces the concept of “angels” as a means of divine guidance, suggesting that these celestial beings can provide infallible answers to complex human dilemmas, such as stock market decisions or personal relationships. He asserts a perfect spiritual compatibility with all living beings, implying that their suffering is his own, and that his mission is to alleviate this collective pain.
- The Path to True Humanity: Faith, Filial Piety, Love, and Education
True humanity, according to the speaker, is achieved through the harmonious integration of four core virtues: faith in the divine,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love for one’s spouse, and proper education for children. These virtues, when fully embraced, elevate an individual from mere “human being” to “person.” The absence of even one of these virtues renders an individual incomplete, leading to societal dysfunction.
The speaker laments the modern tendency to neglect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prioritizing individual desires over familial and spiritual obligations. He reiterates his past proposals for societal reform, such as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which he believes would have prevented current demographic and economic crises.
- The Sacred Land: Korea as the New Jerusalem
Korea is presented as the “New Jerusalem,” a land of unparalleled natural beauty and spiritual significance. Unlike the arid and rocky landscape of the original Jerusalem, Korea is described as a “brocade land” with abundant water and fertile valleys, a stark contrast to the “Dead Sea” phenomenon, which symbolizes those who accumulate wealth without sharing, becoming spiritually barren.
The speaker identifies specific mountains and geographical features within Korea, such as Goryeongsan, Gyemyeongsan, and Surisan, as “Ten Sacred Sites” imbued with profound spiritual energy. These sites are said to embody various auspicious forms, such as a “Holy-Man seated,” a “flying dragon ascending to heaven,” and “peonies in full bloom,” signifying divine presence, power, and prosperity. He claims that these names and their associated prophecies were established millennia ago, predating recorded history, and that his arrival fulfills these ancient predictions.
He further explains that the “White Heaven” (Baekgung), his spiritual center, is strategically located in a “northwestern” direction, mirroring the auspicious placement of the master bedroom in traditional Korean homes. This location, nestled amidst majestic mountains and pristine waters, is described as a place where “ten thousand generals” can be commanded, signifying its role as a global spiritual and political hub.
- The Call to Awakening: Embracing a New Spiritual Paradigm
The speaker concludes by urging his audience to awaken from their spiritual slumber and embrace his teachings, which he presents as the “final scripture” for humanit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joy and laughter, as these emotions release “endorphins,” promoting health and well-being, while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release “cortisol,” leading to illness and spiritual decay. He reinterprets the biblical command to “love your enemies” as a directive to love one’s spouse, recognizing that marital conflict is often the most pervasive form of enmity.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shed their attachments to superficial appearances and material possessions, reminding them that the physical body is merely a temporary “shadow.” True transformation, he asserts, comes from within, by aligning oneself with divine principles and rejecting the destructive patterns of the past.
The lecture culminates with a series of songs and performances, celebrating the speaker’s divine mission and the promise of a new era for Korea and the world. These artistic expressions serve as a call to action, urging people to “wake up” and join the movement towards a more harmonious and spiritually enlightened future. The speaker’s message is one of hope and transformation, inviting all to partake in the blessings of the “Holy-Man” and the “New Jerusal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