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2. 1484회 분지분능(分知分能)의 인간(人間)과 전지전능(全知全能)의 신인(神人)(神人)!
Humans with Limited Abilities and the Omnipotent Holy Man!
The Omnipotent God and Humanity’s Limited Abilities
인간의 제한된 능력(분지능)과 신인의 전지전능함을 비교하고, 신인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결정과 천국으로 가는 길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한다.
- 인간의 한계 이해
- 부분적인 능력(분지능): 인간은 부분적인 지식과 능력(콩가루 지혜)을 가지고 있어,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오류를 범하기 쉽다.
- 인생의 결정: 결혼 상대, 대학 선택, 이사할 집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서 인간의 판단, 감정, 결정은 오류가 많아 혼란을 겪는다.
- 미래 예측 불가: 인간은 10년 앞은 볼 수 있지만, 30년 후의 일은 알 수 없다.
- 신인의 역할과 전지전능함
- 전지전능: 신인은 영적, 육적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며, 물질과도 대화가 가능하다.
- 천사의 도움: 신인을 만나 천사를 받으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천사에게 물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 다이아몬드 감정 예시: 천사는 다이아몬드의 진위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 감정사가 필요 없다.
- 미래 예측 및 준비: 신인은 30년 앞을 내다보고 미래를 준비할 것을 제시한다.
- 율곡 이이의 예시: 율곡 이이가 10년 후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대비했으나 당시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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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30년 전 결혼 비용 1억 원, 출산 장려금 등을 말했으나 당시에는 비난받았다.
- 과거 봉사 활동
- 경전 보급: 35세에 자신의 집을 팔아 불교 성전과 기독교 성경 100만 부를 무료로 보급했다.
-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경전 보급 활동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황진경 스님으로부터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으로 임명받았다.
- 감사장: 교도소, 요양원 등에서 수많은 감사장을 받았다.
- 무료 급식 및 농어촌 봉사: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우산 나눠주기 등 재벌만이 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했다.
- 레벨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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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신인을 만나 레벨을 받는 것은 백궁에 기록되며, 이는 나중에 통장처럼 확인 가능하다.
- 레벨의 가치: 레벨은 백궁에서 돈과 같은 역할을 하며, 원하는 언학계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한다.
- 고난과 레벨: 고난의 시기에 신인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더 높은 레벨을 보상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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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분이정: 모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착하게 살면 신인을 만나 천국 가는 길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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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 대한 오해: 신인을 사기꾼, 도둑놈, 미친놈 등으로 오해하는 것은 부생공자망(쓸데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 → 신인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복이 없어서 그러니 그냥 놔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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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조 수사: 금고를 한국은행 금고 사진과 비교하며 돈이 많다고 날조한 경찰 수사는 의도적인 거짓말이다.
- → 이러한 날조는 사회에 알려져야 하며, 진급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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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지분능: 인간의 부분적인 지식과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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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 신인의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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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분위정: 모든 일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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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생공자망: 쓸데없는 망상을 쫓아 한평생을 낭비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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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상 보시: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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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생각지 후각: 내가 먼저 생각하고 안 다음에 남이 따라오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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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쌍전: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며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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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쌍: 진리와 가짜가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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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마쌍전: 법과 마귀가 싸우는 것.
분지분능(分知分能): → [Partial Knowledge and Ability]
전지전능(全知全能): → [Omniscience and Omnipotence]
신인(神人): → [Divine Human / God-Man]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 [All Matters Predetermined]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 [Vainly Busy in a Fleeting Life]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 [Giving Without Attachment / Unconditional Generosity]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 [Cultivating a Mind That Dwells Nowhere / Mind of Non-Attachment]
무루복(無漏福): → [Merit Without Leakage / Uncorrupted Blessing]
법마쌍전(法魔雙戰): → [Dual Battle of Dharma and Mara / Conflict of Truth and Illusion]
육정쌍전(肉精雙戰): → [Dual Battle of Body and Spirit / Material-Spiritual Conflict]
선악쌍전(善惡雙戰): → [Dual Battle of Good and Evil / Moral Dichotomy]
진가쌍전(眞仮雙戰): → [Dual Battle of Truth and Falsehood / Reality-Illusion Conflict]
각생각지후각(覚生覚知後覚): → [Awakening to Knowledge, Then Guiding Others to Awaken / Enlightened Guidance]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行住坐臥語默動靜夢思): → [Tenfold Actions of Human Existence (Walking, Standing, Sitting, Lying, Speaking, Silence, Moving, Stillness, Dreaming, Thinking)]
인간의 분지분능(分知分能)과 신인의 전지전능(全知全能)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인간은 부분적인 지식과 능력으로 인해 판단, 감정, 결정에서 오류를 범하지만, 신인은 천사를 통해 모든 것을 정확히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전지전능
인간은 부분적인 지식과 능력으로 인해 판단, 감정, 결정에서 오류를 범하지만, 신인은 천사를 통해 모든 것을 정확히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다.
1.1. 인간의 분지분능과 신인의 전지전능
인간의 능력은 부분적이다 (분지분능)
인간의 지혜는 콩가루 지혜와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인간은 부분적인 지식과 능력으로 인해 판단, 감정, 결정에서 오류를 범한다.
신인의 능력은 전지전능하다
신인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며, 물질과도 대화할 수 있다.
신인은 에너지로 묫자리나 집에 있는 연필, 볼펜 등 모든 것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인은 30년 앞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1.2. 천사를 통한 정확한 판단과 결정
인간은 신인을 만나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종교 지도자들도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 알지 못한다.
인간은 천사를 통해 물어봐야만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다.
천사는 인간의 중요한 결정을 돕는다
딸을 어느 대학에 보낼지, 누구와 결혼할지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인간 스스로는 100% 확신할 수 없다.
천사는 다이아몬드 감정처럼 진위 여부를 정확히 판단해 줄 수 있다.
천사가 있으면 감정사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 없다.
천사는 인간의 판단, 감정, 결정의 오류를 줄여주어 인생의 희비를 바꿀 수 있다.
1.3. 만사분정이지만 신인을 만나야 하는 이유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다 (만사분정이)
인생의 모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사람들은 스스로 만든다고 착각한다.
예를 들어, 결혼 후 몇 년 살다가 헤어질지, 아이를 몇 명 낳고 헤어질지 등 구체적인 미래도 정해져 있다.
정해진 운명을 고치려면 신인을 만나야 한다
스승, 목사, 훌륭한 부모나 친구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인을 만나야 천국 가는 길을 알 수 있다.
신인을 만나지 못하면 다시 윤회에 빠지게 된다.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고 천국 명패를 받은 사람은 헛된 망상을 쫓지 않고 만사이분정의 길을 제대로 지켜온 사람이다.
- 신인의 과거 봉사 활동과 현재의 오해
신인은 젊은 시절부터 무료 급식, 경전 보급 등 사회 봉사에 헌신했지만, 현재는 오해와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2.1. 젊은 시절의 헌신적인 봉사 활동
불교 성전 및 기독교 성경 보급
35세에 집을 팔아 불교 성전을 전국에 보급했다.
당시 택배가 아닌 소포로 책을 보냈으며, 한 번에 20권씩 묶어 45뭉치를 보낼 정도로 대규모였다.
불교 성전뿐만 아니라 기독교 성경도 100만 권 보급했다.
이는 사람들이 미리 공부하여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무료 급식 및 농어촌 봉사
무료 급식과 농어촌 봉사 활동을 했으며, 비 올 때 우산을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이러한 봉사 활동은 재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막대한 비용이 드는 일이었다.
불교계와의 깊은 인연
조계종 총무원장 황진경 스님은 신인의 봉사 활동에 감탄하여 불교봉사회 회장으로 임명했다.
신인은 조용기 목사 등 기독교계 거물들과도 친분이 깊었다.
신인은 불교와 기독교를 차별하지 않고 성자들의 책을 보급했다.
2.2. 현재 직면한 오해와 비난
경찰의 허위 사실 유포
경찰은 신인을 고소하는 과정에서 하늘궁의 작은 금고를 한국은행의 10조 원이 있는 지하 금고 사진과 비교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이는 신인을 구속하려는 의도적인 조작이었다.
사회 봉사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
평생 사회 봉사에 헌신한 사람을 거짓말로 잡아넣으려는 행위는 부당하다.
이러한 경찰의 행태는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린다.
- 인간의 고난과 레벨 상승의 의미
인간의 고난은 영혼 성장의 과정이며, 신인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레벨 상승이라는 보상이 주어진다.
3.1. 고난은 영혼 성장의 과정
자유의지를 통한 영혼 성장
인간에게 고난이 오는 것은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한 과정이다.
하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로봇처럼 만들지 않았다.
인생의 다양한 대결 구도
인간은 육체와 정신, 선과 악, 진리와 가짜, 법과 마귀 등 다양한 대결 속에서 살아간다.
재물과 영혼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등 끊임없이 싸우고 고민한다.
대성의 경지에서 본 세상
대성의 경지에서 보면 법과 마귀, 선과 악, 미와 추, 진실과 거짓, 사랑과 증오, 유무, 득실 등 모든 것이 하나이다.
인간은 분지분능 때문에 이러한 착시 현상을 겪는다.
3.2. 레벨 상승과 백궁에서의 가치
신인을 만난 사람에게 주어지는 레벨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레벨을 받는다.
레벨은 백궁에서 기록되며,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레벨은 천사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레벨의 가치와 활용
백궁에서는 돈이 아닌 레벨이 필요하며, 레벨이 있어야 은하계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레벨은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거나, 백궁에 있는 가족에게 보낼 수도 있다.
레벨은 엄청난 보물이며, 많이 받는 것이 좋다.
고난 속에서 레벨이 더 많이 상승한다
신인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고난을 겪을 때 레벨이 더 많이 올라간다.
이는 고난 속에서도 신인을 믿고 따르는 가치를 보상해 주는 것이다.
- 신인의 가르침과 미래를 위한 준비
신인은 미래를 모르는 인간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며, 먼저 깨달아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4.1. 미래를 모르는 인간의 한계
천사가 없으면 깜깜한 밤과 같다
미래를 모르는 인간은 천사가 없으면 마치 후레쉬 없는 깜깜한 밤과 같다.
인간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알지 못한다.
4.2. 각생각지후각(覚生覚知後覚)의 가르침
먼저 깨닫고 남을 이끌어야 한다
각생각지후각은 “내가 먼저 생각하고 내가 먼저 안 다음에 남이 따라오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먼저 자신의 인생을 알고 배워서, 뒤에 오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해야 한다.
신인의 역할
신인은 자신이 살아온 삶을 지혜로서 알려주어, 뒤에 오는 사람들이 그것을 따르게 한다.
이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신인을 믿지 않는 자는 복이 없다
신인에게 가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복이 없어서 그런 것이지, 신인이 나빠서가 아니다.
- 하늘궁 홍보 및 마무리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정거장이며, 신인을 통해 지상낙원을 이룰 수 있다.
5.1. 하늘궁 홍보 노래
백궁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정거장이며, 하늘의 천신이 좌정하고 있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면 후회와 눈물뿐이지만, 하늘궁을 통해 소원을 이룰 수 있다.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다.
공경합니다
허경영 신인이 없다면 세상은 의미가 없으며, 신인은 인류의 등불이자 세계 통일을 이루는 황제이다.
신인은 지상낙원을 만들어주고 국민 모두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평생을 지켜온 분이다.
낭중지추
주머니 속 송곳처럼 신인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인간이 신의 길을 막을 수 없으며, 지금이 바로 신인이 나올 때이다.
마패는 임금의 권위를 상징하며, 신인은 가장 높은 마패를 가지고 있다.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과 개명산이 감싸 안은 하늘궁은 꿈에 그리던 곳이다.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 소원을 이룬 나그네는 이제 웃음꽃을 피운다.
신인님은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되라 등의 축복을 내려준다.
반갑습니다. 아이고 날씨가 오늘 뭐 17도 20도에 가깝죠? 그러니까 굉장히 날씨가 한여름 날씨가 됐네. 원래 이 건물을 지을 때 저 천장에 에어컨을 달아야 돼.
요새 그런 거 있죠? 한옥도 천장에서 달죠? 우리도 나중에 천장에 달아야겠어. 저 기계에서 나오는 거 가지고는 안 되겠어. 그리고 환기도 되면서 좋잖아? 그래서 요새 짓는 건물들은 위에다 달더라고. 그걸 좀 검토해 보라고 해야 되겠네. 올여름을 대비해야지.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봄에 대비해야 돼. 내가 가만히 보니까 아무도 말을 안 해. 우리 직원들이 한번 이야기했으면 벌써 알았을 거 아니야?
보일러는 보여도 괜찮아. 보일러는 그럼 어떨지 한번 검토를 해 봐야지. 미관상 잘 나와. 요새 꼭 이런 데 앉아서 해야 되겠어 내가? 그 신인(神人)을 갖다가 무슨 저 저 에어컨도 없는데 쳐박아 놓고 강의를 들으면 되겠어? 저렇게 세워 놓는 시대는 갔어. 이제는 건물의 일부분이 돼야 돼. 음 아주 나는 시설이 좋지 않으면 강의가 안 나오는 사람이야.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그런 거를 딱 잘 봐서 시정을 해 놔야지. 그건 뭐 좀 선생들한테 뭘 들으려면 차라도 한 잔 갖다 주고 뭘 하라고 그래야 되는 거야. 아이고 하여튼 우리가 강의를 하고 들을 수 있는 장소가 있고 또 강의에 시간을 냈다는 거 여러분들 대단한 복이에요. 그러니까 환란이나 고통이 닥쳤을 때 그 사람이 본색이 나오죠?
환란은 뭘 낳는다고? 고통을. 고통은 뭘 낳아요?
인내. 인내는 연단은 소망. 소망은 성공. 성공은 천국 이렇게 가죠? 근데 그 누군가를 만나야 되지. 만약에 그 사람이 그 여섯 가지를 하는 동안에 신인(神人)을 못 만났다면 다시 윤회로 들어가는 거예요. 다시 태양에서 오는 비처럼 되는 거야. 빛은 뱅뱅 돌죠? 뱅뱅 돌면서 오지? 뱅뱅 돌면서 제자리를 돌면서 항상 이동하는 거야. 가서 머물 수가 없지?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빛의 역할이 끝나고 안착 안착해서 들어가는 데가 있어. 그게 본향이야. 알죠? 본향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양자 전자 중성자가 계속 활동을 해야 돼.
계속 활동하는 거는 활동을 멈췄을 때는 썩는 거야.
그걸 잠시도 멈출 수가 없어. 이 우주에 있는 별들이 지금 그러고 있어요. 잠시도 멈출 수 없어. 이 허공계는 끝이 있나 없나? 영원히 끝이 없죠? 그런데 362무 8800 불 개도 아니야 불 그 어마어마한 숫자죠? 그 사람이 사는 별이 있고 그 사람이 안 사는 별은 그 숫자의 몇 천억 배야. 사람이 안 사는 별은 그 숫자에 몇 천억 배. 그러면 이 우주 공간이 아무리 인공 비행접시를 타고 먼 거리를 간다고 가 봐야 끝이 영원히 없어. 이해가 안 가죠? 무한대의 공간이야. 아무리 가도 끝이 없는 공간이 이 우주야. 그 끝을 베니다로 막을 수 있나? 콘크리트로 막을 수 있나? 불가능해.
그러면 이 공간이 어디 막힌 데가 있을까? 없어. 영원히 영원히 가도가도 끝이 없는 공간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저 위에도 뭐가 막혀 있을 거야. 뭐 이렇게 생각하죠? 그럼 우주는 그런가? 무한대 끝이 없는데 인간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 종교 지도자들이 그걸 알고 있나? 몰라요. 신인(神人)을 안 만나면 여러분이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천사를 받아 가지고 천사한테 물어야 돼. 그러죠? 그러니까 판단을 해줄 수 있는 천사를 가지고 있지? 여러분은 그걸 가지고 있어. 여러분을 속일 수가 없는 거야.
만약 여러분이 천사가 없다거나 신인(神人)을 못 만났다거나 축복을 안 받았다고 한번 생각해 봐. 천국 명패를 안 했다고 한번 생각해 봐. 응 끔찍한 거지. 끔찍하다니까. 내가 이 여자하고 결혼을 해야 되겠다. 옛날에는 그냥 서로 눈 맞으면 했어. 요새는 천사 테스트 해 봐. 어머 이거 궁합이 안 좋네. 몇 년 살다가 헤어집니까 하니까 12년 살다가 헤어진대. 정확하게 나와. 애 몇이나 낳고 헤어집니까? 애 서이 낳고 헤어직대. 정확하게 나와요. 그냥 이혼이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문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물으면 그 날짜가 나와.
그러니까 어 어 인생이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정해진 거를 뭐라 그래요?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그러면 만사분이정이 만들어져 있지. 그 그러면 만사는 이렇게 미리 정해져 있단 말이야. 만사는 다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본인은 만든다고 생각해. 이 세상의 모든 만사는 뭐냐? 이 자를 정자로 써 줘야 되겠다. 이 이 자가 이 자를 정자로 여러분들이 알게 써 주는 거야. 저렇게 정자로 쓰기 어려워. 만사분이정.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뭐 한다고?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여러분들이 뭘 쓰잘 데 없이 딴 생각만 하고 한 평생을 낭비한다는 소리야. 만사가 정해져 있으니까 그 정해진 걸 고칠 생각을 해야지. 그거는 누군가를 만나야 돼.
내가 오기 전에 누구 만나야 돼? 스승을 잘 만나야 돼. 목사를 만나야 돼. 훌륭한 부모를 만나야 돼. 훌륭한 친구를 만나야 돼. 그러죠? 근데 신인(神人)을 안 만났으면 여러분이 천국 가는 길을 알았을까? 몰랐지? 만사는 저렇게 만사분이정이 정해져 있지만 여러분들은 쓸데없이 쓸데없이 말이야.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부생공자망. 헛거 헛거 망상을 쫓아다니는 거야. 응 헛거를 쫓아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를 만날 때까지 지나온 거야. 그런데 여러분은 저 헛것을 쫓았나? 하늘궁에 오고 내한테 축복을 받고 나를 만난 사람은 전부 다 부생공자망이 아니야. 만사분이정을 제대로 지켜온 사람이야.
천국 가는 길로 왔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 이거 부생공자망 이거는 하천 하늘궁에 안 온 사람들이야. 신인(神人)을 뭐 사기꾼이니 도둑놈이니 뭐 저 미친놈이니 예언을 하는데 거짓 예언을 한다는 등 거짓 예언한 게 있나? 하나도 없어요. 내가 30년 전에 애 낳아야 된다. 결혼식 할 때 1억 줘야 된다. 아니 여보세요. 결혼 하는데 1억을 왜 주냐는 거야 내 보고. 그때 1억이면 지금 한 3억 대. 그걸 왜 주냐는 거야.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결혼 비용 안 주면 앞으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는 시대가 온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 이러니까 내 보고 완전 이거야 이거.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10년 후에 일어날 임진왜란을 율곡 이이가 조정에 가서 떠들었어. 앞으로 10년 안에 임진왜란 전쟁 납니다.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저런 미친 놈 저거 내쫓아. 쫓겨나왔어. 쫓겨나왔어 안 나왔어? 아니 10년 있다가 전쟁 나는 걸 당신이 어떻게 알아? 그랬죠? 그래서 그 사람이 이이가 저기 파주에 가면 화석정 있죠? 거기에 집을 짓고 살았지. 임금이 반드시 글로 지나간다는 거야. 그 임진강 나루터에다가 집을 짓고 거기 살았어. 거기서 죽었어. 그런데 죽으면서 뭐라 했어? 그 정각을 하나 만들어 놓고 나루터에다가 그 나루터에 좀 높은 데 있어 정각. 거기다 맨날 기름 걸레로 닦으라 했어. 그 기름 걸레로 몇 년을 닦았네.
임진년이 딱 되니까 임금이 거기 밤중에 도달했어. 이항복이하고 이한음하고 신하들 다 도망가고 거기 왔단 말이야. 거기 오는데 밤중에 칠흑같은 밤인데 막 비가 와요. 횃불도 못 들어. 비가 막 오니까 쏟아지니까. 그럴 때 그 율곡이의 후손이 그 율곡이의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이미 강변에 도달해서 불을 붙이는데 불이 다 꺼져 버려. 배를 타고 건너야 되는데 뭐가 보여야지. 그러는데 갑자기 그 율곡이의 후손이 자기 할아버지 남긴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그때 딱 도달했어. 그 날짜에 온 거야.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 가서 화석정에 가다가 불을 탁 지르니까 비가 오는데도 그냥 그 정각이 기름 걸레로 닦아 놓으니까 막 불이 붙는데 비가 오나 마나야. 그래 그 강을 건너갔어. 선조가 나중에 안 죽고 돌아왔어. 피난 갔다가.
그게 뭐여? 10년 앞을 내다봤는데 완전 미친 놈으로 해 가지고 죽어도 임금한테 대들지도 않고 그 파주의 나루터에 가서 임금이 미래의 건너갈 나루터에 가서 등불 준비를 해 놨어 안 해 놨어? 그리고 그 마을에서 죽었어. 그러면 그 율곡이라는 사람은 미래를 훤히 보고 있잖아? 근데 그 사람은 인간으로서 10년 앞은 볼 수 있어. 지금 저놈이 공부 안 하고 빈둥빈둥 초등학생이 말썽 부려 싸면 저건 앞으로 10년 후가 뭐가 될지 뻔하다. 그건 나와. 그러나 30년 후는 알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부생공자망이야. 뜬 구름 잡는다 이 먄이야 뜬 구름. 그러니까 허공에 떠 가지고 말이야. 날려 쓰다 보니까 내가 잘못 써 놨어. 여기를 실수로 뜰 부 자야. 글자를 맨날 쓰다 보니까 부생공자망. 이 이렇게 뜬 구름 잡는다 보니까 뜬 구름 자가 아니야. 정 자 비슷하게 써놨어. 뜬 구름을 잡는다 말이야. 허공에서 뜬 구름 잡아 부생공자망. 이게 이 인간들의 생각이야. 자기가 제일 똑똑해.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선지자가 오면 그때 눈치를 채야지. 신이 나는 그러니까 이율곡 같은 사람인가?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수시로 와. 신인(神人) 같은 사람이 수시로 오나? 지구가 하나의 인간이 사는 지구 별이 만들어졌다가 소멸할 때 그 마무리하러 오는 사람이야.
이거 제대로 알고 온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지? 만사가 이미 천국 가게끔 정해진 사람. 만사분이정.
여러분들이죠? 여러분들은 하는 행동을 딱 보면 쟤는 분명히 모범생이 되고 앞으로 천국까지 갈 수 있다. 이게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만 내가 만나지. 가서 강제로 잡아오나 하늘궁 가자고? 안 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사람을 잘 만나야 축복도 받고 명패도 하고 천국도 가고 인생에 이 지구를 졸업하는 거야.
저 허공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발로 차고 몽둥이로 때리고 권총을 아무리 쏘아 봐. 허공이 상처가 나나? 안 나죠? 근데 상처는 안 나는데 천국에서는 보고 있어. 그래서 저 사람이 저 허공을 왜 저리 허공을 보고 막 저렇게 뭘 던져 쌌고 저래 쌌노? 저런 저런 정신 나간 놈이 있나 이렇게 하겠지. 그러니까 허공을 향해서 잘못을 해도 위에서 벌을 받아. 허공에다 연기를 막 올려보내면 허공이 막 욕을 하나? 안 해. 근데 누가 처리해 줄까? 백궁에서 저놈은 맨날 연기를 허공이 지 집이야? 어디 감히 하늘에다 연기를 저렇게 내뱉은 놈이 있어 저거? 탈황 시설을 하면 연기가 안 올라가는데 이거는 돈 많이 벌겠다고 그냥 탈황 시설 안 해. 야 밤중에 막 연기 올려보내. 그럼 동네 주민들이 폐암 걸리네. 그럼 되겠나? 안 되지. 그러니까 허공에다가 거짓말을 해도 우리는 벌을 받아.
내가 봐. 내가 어려서 돌린 불교성전이 여기 나왔어 안 나왔어? 흑판에 올려봐. 여기 보면 대한불교봉사회 기증이라고 돼 있지. 기증 있어 없어? 여기 이게 대한불교봉사회 기증. 불교성전 맞지? 대한불교봉사회 보여? 기증 글자 보여요? 이거를 이리 내려봐 내려봐. 여기 보면 중고 불교성전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 해 놨죠? 대한불교봉사회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 85년 1월 1일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 책이 내가 돌린 거야. 내가 35살 때. 누구한테도 이야기 안 해. 근데 여러분한테는 하도 나를 경찰청에서 도둑질이라고 도둑질을 한다고 그러니까 내가 이걸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내 35살 때 요때 내가 35살 때 내 친구들은 집 사고 장가 가고 할 때 나는 뭐 했어? 집 팔아 가지고 불교성전을 나눠줬어. 절에 있는 주지스님들이 전화가 편지가 빗발치듯이 오는 거야. 500권만 보내달라. 300권 보내달라. 100권만 보내달라. 보내주면 또 더 보내달라.
그 전국에 성전을 보냈지. 지금은 택배가 있지만 그때는 소포야. 이 책 한 권이 그 책 사이즈를 여기 안 가져 나왔나? 거기 가서 가지고 와. 갔다 와. 얼굴이 나와도 관계없어. 세상에 이 책이 무거워요. 한 절에서 500권 보내달래. 500권을 소포로 붙이면 양이 얼마나 많겠어? 무게는 또 얼마나 많은지 몰라. 20권을 들 수가 있어 한 번 만에. 한 번 만에 최고 들 수 있는 게 20권이야. 20권을 들면은 되게 무거워. 그 책 사이즈가 여기 있어. 내가 그 당시에 돌린 성경 여기 있으니까 성경에는 내 이름을 못 쓰게 해. 하나님의 얼굴에다가 뭘 뭘 박았다고 안 받는대. 그래서 성경은 그냥 돌렸지. 불교인들은 아무 말도 안 해. 그래 아예 불교 봉사를 해 가지고 기증을 했거든. 그러면 그때 35살 먹은 사람이 무료급식 하면서 불교성전을 돌리는 놈은 내 하나밖에 없어.
불교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 그걸 내가 마음을 먹고 돌렸네. 그러면 그거 목표 세우는데 나도 미친 사람처럼 보이죠? 그럼 나는 왜 그걸 사람들이 정신 좀 차리라고. 공부 좀 미리 해 놓으라고.
내가 오기 전에. 석가모니 말이나 예수 말을 들어서 여러분 피해 볼 거 하나도 없어. 그래서 내가 그걸 돌린 거야. 그런데 불교 믿는 사람들이 8만 대장경 너무너무 크니까 아예 공부할 생각을 안 해. 근데 이게 내가 돌리던 성경이야. 딱 불교성전도 요만해 크기가. 그러면 이거 이거 500권이면 무게가 어떤지 알아요? 아 이걸 묶어 가지고 끈으로 이렇게 20권을 딱 들면은 어마어마하게 무거워요. 500권이면 그게 45개야. 한번 생각해 봐요.
그거 이렇게 묶은 거 20권짜리 45개 그 뭉치를 차에 싣고 가서 소품 공짜로 절에다 보내주는 거야. 받은 사람이 소문을 내 가지고 여기저기서 보내달래. 책 주문이 계속 쇄도해. 한 권에 얼마짜리인데 이게 그 당시에. 비싼 책이에요. 이게 뭐 그냥 그냥 잡지 요새 일반 소설 책도 만 몇천 원인데 그 당시에 비싸잖아? 이게 돈을 무진장 들어가는 거야. 내가 그래서 목표가 100만 권이니까 100만 부를 돌려야겠다. 이래가 내가 돌린 거야. 이게 그 책이에요. 내가 하도 사기꾼이라고 내 보고 뭐 하늘궁에 뭐 내가 돈을 뭐 이래 싸서 내가 이번에 이걸 밝히는 거야. 대한불교봉사회라 해 놨죠? 이거는 인터넷에 뜬 거야. 중고시장. 이거 내가 대한불교봉사회 여기다 붙이라고 그랬나?
그러면 내 저저 성전 교도소 교도소 이것도 많이 돌렸거든. 그러면 교도소에서 나한테 표창 준 거 한번 보자. 응 나오죠?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허경영 귀하는 불우한 혜명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의 도움으로 이들에게 꿋꿋한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고 본원의 발전에 공이 크므로 이에 감사장을 드립니다. 이거는 이게 불교 종단에서 대한불교 조계사에서 운영하는 이게 복지재단이야. 이 혜명이 불교 이름이야 혜명이. 그러면 여기에 성전을 갖다 주면은 감사장을 줄 때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대한불교봉사회는 아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러면 저 박삼중이가 나한테 준 감사장 한번 보자. 대한불교봉사회 허경영 아 박삼중 여기 박삼중이라는 스님이 교도소마다 다니면서 사형수 뭐 이런 사람 바꾼 사람이지? 전국교도소재소자교화후원회 회장 박삼중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허경영. 그러니까 귀하는 노인복지 사업에 각별한 뜻을 두셨으며 노환으로 시달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셨기에 이거 뭐야? 이거 갖다 주는 거지. 불교성전. 어른들 심심한데 이게 불교 8만대장경 이거 압축한 거다. 화엄경 하나만 해도 60권이야. 8만 대장경을 읽는다는 생각을 못하는데 이렇게 딱 불교성전 줄여 놓으니까 아주 여기에 뭐 각 경전이 고루고루 섞여 있잖아? 성경처럼 너무너무 공부하기가 좋아.
그래 이게 인기가 좋은 거야. 그런데 이게 동국대학교 역경원에서 나왔는데 사가는 사람이 없어. 이게 무상이 아니야. 근데 나는 공짜로 나눠줬지. 그러니까 이런 이런 식으로 이 감사장 하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전국 교도소 이 테레비에도 많이 나온 사람이지. 이게 86년 아니야? 이게 아까 몇 년이야? 85년이죠? 그때 돌리던 때야. 그 86년에 가서 상 받잖아? 교도소마다 성경 경전 나눠주는 거야. 내 돈 가지고. 아니 이거 내가 가짜면은 뭐 안티들한테 또 얻어 맞겠지. 이 성경 요로 딱 요로 내가 돌리는 성경. 그다음에 내가 돌리는 경전이 이 사이즈야.
불교성전이. 이 불교성전 이 모양 말고 또 불교성전 옆 모양이 있어 두께 옆 모양 빨리 줘야지. 빨리 줘 가지고 그걸 보내 줘야 불교성전이 어떻게 글씨가 이거는 앞이지만은 실제 옆면에 글 옆면에 글씨는 이게 아니야. 그 줘 놨어야지. 책 두께를 보지. 정확한 불교성전이야. 여기도 빨리 올려라. 이 내가 돌린 불교성전이 이거는 복사한 거고 실제 면이 있어요. 실제 면이 이거하고 똑같나 한번 보여 줄게. 딱 이렇게 편집도 이렇게 돼 있어. 그래야 보기 좋을 거 아니야? 그냥 책이 아니에요.
성경하고 똑같이 편집을 하게 내가 부탁했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나눠주니까 이거 하나만 있으면 불교를 통달하는 거야. 아 근데 이게 얼마나 인기가 좋아? 그렇다고 내가 이걸 평생 돌릴 수는 없잖아? 중간에 또 무료급식하지. 대통령 후보 또 출마했지. 뭐 그냥 35살 때부터 돌렸다 이 말이야. 그거 올려봐. 그런 사람을 보고 도둑질을 했다. 뭐 사기를 친다. 이래 싸면 그게 그게 말이 되나? 말이 안 돼요. 나는 내 개인적으로 돈을 욕심 내본 적이 없어. 내 친구들이 집 살 때 나는 집도 없이 집 팔아 가지고 불교 성전 나눠주고 성경 나눠준 사람이야.
그래 내가 조계종에 가서 황진경 총무원장이야. 그 당시. 야 황진경 한번 쳐봐. 1980년도 조계종 총무원장이야. 그 총무원장이 당신은 무슨 돈이 있어서 그렇게 성전을 돌립니끼? 우리 종단에서도 안 돌리는데 종단에서 절마다 성전을 준 적이 없어. 아니 교회에 가면 성경이 있는데 왜 절에는 성전이 없냐 이 말이야 이게. 내가 따졌더니 아 그거는 뭐 거기에 뭐 반야심경도 있고 뭐 각자 자기들이 절에서 알아서 하죠. 우리는 그런 거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못한대. 그 나를 엄청나게 예우를 해 줬어. 황진경 쳐봐.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이 허경영한테 준 임명장이 있어.
그 당시 황진경 총무원장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을 내가 한 게 아니고 불교 재단 조계종에서 나한테 강제로 불교봉사회 회장으로 명령을 했다니까. 성전을 돌리니까. 그래가 내가 그냥 원치 않는 불교봉사회 회장이 된 거야. 기독교 봉사하고 있는데 불교재단 성전 돌린다고 나한테 강제로 불교봉사회 회장을 조계종 총무원장이 황진경 이 분은 황진경 아니야. 여기 여기 있네. 방금 그 글씨. 여기 봐요. 현장 공주 계룡산 신흥암 황진경 큰 스님 이 분이야 이 분. 이 분이 늙어 놓으니까 내가 잘 못 알아보겠네.
이 분이 황진경 우주의 근본 뿌리는 마음. 이분이 약력이 있을 거 아니야 약력. 약력이 있어 약력. 이 황진경 총재님이 약력이 있다고. 그리고 내 불교봉사회 회장 임명장 너희가 가지고 있어. 그거 찾아. 그 맞잖아? 가만히 있어 봐. 이 황진경 스님이 그때가 1980 내가 35살 때니까 85년이네. 그때 총무원장이야. 그리고 내가 역대 총무원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
오녹원 황진경 법정 스님 또 뭐 전부 다 강석주 총무원장 또 이진관 총무원장 동국대 총장 하던 사람이 총무원장 됐어. 이진관 총무원장 스님이었으니까. 뭐 이런 불교 총무원장을 전부 다 내가 알고 있지. 여기 보면 오녹원 총무원장도 불교 총무원장이었어. 이거는 몇 년도야? 여기 내가 여기 있지 황진이 아 뭐야 이 사람 송춘희 수덕사 여승 저기 있지? 이때가 내가 불교성전 돌릴 때야. 그러니까 이 불교계에서 총무원장이나 법사단장이나 나는 막강한 존재이지. 왜 사비를 들여서 종단이 돈이 종단에 돈이 없어서 그걸 안 돌렸겠어? 내 때문에 내 때문에 내가 하는데도 그들은 안 돌려. 야 이거 말고 그 저 임명장. 빨리빨리 해라. 내가 그 당시에 30 40년 전에 황진경 45년 전에 황진경 조계종 총무원장을 어떻게 알겠어? 불경 돌리다가 나눠주다 아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응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하는 것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하는 거야.
응무소주 이생기심. 다 찾았나? 그 당시에 성전이나 성경을 돌리는 사람은 내 혼자밖에 없었어. 무료급식하는 사람도 내 혼자뿐이었어. 농어촌 봉사하는 사람이 내 혼자뿐이었어. 전국 대학생을 데리고. 야 보이지. 이거는 법무부 교도소 그 딴 거. 불교봉사회 회장 임명장이 있다. 교도소에서 받은 봉사장 감사장 수도 없이 많아. 아니 내가 이 경전을 나눠주지 않았으면 교도소 소장들한테 감사장 받겠어요? 야 요양원에서 감사장 받겠어요 그 당시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봉사 돈 많이 들어가는 봉사를 젊은 나이에 줄기차게 했죠? 그건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줘요. 신인(神人)만 아는 거야.
아 이거는 박삼중이잖아? 아까 한 거. 그게 무슨 소리야? 자료가 다 있는데. 불교봉사회 자료도 있어. 회장이 황진경 스님이 임명한 거. 아니 나 이거 너네들 뭐 찾는 데 그렇게 시간이 걸리노?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으로 황진경 스님이 임명한 거. 아 이거는 딴 거야. 왜 이런 걸 올려놔? 쓰잘데없는 걸 뭐 아무거나 올리냐? 다른 임명장이야
신인(神人)님 그 임명장은 아까 올린 두 개 밖에 저희가
그러니까 임명장이 수백 장이야. 그리고 또 저 이거 뭐야? 아까 올리는 거. 내가 올리라는 거. 황진경 총장 저 진경 스님이 몇 년도에 총무원장 했는데 약력 찾으라고 그랬잖아? 어 나 이거 참. 아니 이 시간은 바쁜데 저 왜 저러는지 내가 모르겠어. 황진경 스님의 약력을 금방 여기 못 나오나?
분지분능(分知分能)의 인간(人間)과 전지전능(全知全能)의 신인(神人)!
여러분의 모든 능력은 부분적인 거지? 분지분능이야. 말하자면 콩가루 지혜야 여러분들의. 콩가루죠? 전지전능은 뭐야? 신인(神人)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움직이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죠? 그러니까 이런 허공 이런 물질들하고 대화가 되죠? 내가 에너지 넣으면 묫자리부터 시작해서 집이고 뭐고 집에 있는 연필 볼펜 다 들어가죠? 인간이 할 수 있나? 과학자들이 할 수 있나? 아니 지구가 이렇게 있는데 지금 몇천 년 동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태양을 도는지 태양이 지구를 도는지 그게 100년 전에 싸움이 붙어 가지고 성경에 그 내용이 나오나? 안 나와. 별이 몇 개 있다.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 이런 말이 있나? 없어. 전부 없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데 천국은 어떤 식으로 통과해야 된다. 뭐 이런 게 있나? 아무 룰이 없는 그냥 도덕적인 교과서야. 그래도 이 경전을 안 읽는 것보다 읽는 게 나아. 그래서 내가 돌렸지. 왜? 내가 나가기 전이니까. 내가 35살에 뭘 하겠어? 40살에 대통령을 나가야 되고 그 전에 경전 돌리고 성경 불경 돌리고 무료급식하고 농어촌 봉사하고 뭐 그랬지? 그러니까 엄청 우산 봉사 우산 나눠주고 내가 그래 주면 봉사지. 그게 전부 재벌이 할 수 있는 거야 재벌. 재벌 아니면 할 수가 없는 돈이야. 대통령도 돈이 있어야 나갔고 그 당시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은. 재벌 정도 돈이 있어야 나가요. 그리고 이 책 돌리는 거 이거 집이 한두 채가 아니야. 빌딩을 팔아야 가능한 거야. 그 내가 다 해냈지. 무료급식은 또 그게 돈이 적게 들어가나? 그럼 내가 다 해냈지. 또 전국 대학생 모아서 농어촌 봉사했지. 나는 우산 비 올 때 우산 나눠줬지 공짜로. 그거 다 내가 수금만 하면 난 재벌이야.
근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데만 투자하는 거야. 나는 눈에 안 보이는 데 투자했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이 분지분능이 아니지? 이 인간들은 이렇게 부분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 신인(神人)은 전지전능이지? 30년 앞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돼. 내가 말한 대로 해라. 그러니까 아니 미친 놈이야. 안 하는 건 여러분 자유야. 여러분이 죽고 지옥에서 계속 돌겠다. 여러분 자유야. 그러나 나는 분명히 제시해 줬어. 우리나라는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런데 국가에서 주는 월급이나 받아먹고 허경영 잡아넣겠다고. 내가 만들어서 세금 내주는 거 받아먹고 내 잡아넣겠다고? 착각하지 말아요. 신인(神人)이 젊은 시절에 뭐 한 사람인가 좀 알아봐. 그런 말이 나오나? 그 사람을 무슨 추행범으로 잡아넣어?
성추행 고소한 사람 평균 나이가 70이야. 아니 내가 왜 그런 일을 해야 되노? 나는 젊어서 돈이 성전을 돌리고 성경을 돌릴 불교 경전을 돌리는 그 나이에도 내가 돈이 그리 많아도 연애 안 한 사람이야. 고아원이나 돕고 그 요양원이나 돕고 그런 사람이야. 혹은 내가 이런 돈 호주머니 여유만 있으면 경전 사 가지고 돌려. 황진경 스님 본교 재단이사로 보선. 동대신문. 재단법인 재단에서 지난달 문교부 승인을 얻어 이사로 취임했다. 김금탁 황진경 스님의 약력. 36년 9월 15일생. 45년 4월 6일 충남 공주 마곡사에서 화상을 55년 또 보고 69년 올려.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 감사 이사했네. 70년 1월~72년 3월 명성여중 고등학교 교장. 이게 명성이라는 건 불교 말이에요. 석가무늬가 명성이야 밝은 별. 그러니까 명성여중 고 교장 지금 스님이 한 거예요.
74년 9월82년 3월 중앙종회 7대 종회 의원. 81년 9월82년 3월 충남 공주 마곡사 주지. 86년 4월 대한불교 대한조계종 종무원장 했어 안 했어? 이게 총무원장이야. 이게 언제야? 82년 4월에 임명했어. 82년 12월 한국불교종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 취임 현재까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 분이 옛날에 내가 했을 때 총재 조계종 총무원장 82년 4월에 임명했으니까 내가 이 사람한테 임명장 받은 게 84년인가 5년인가 뭐 그랬을 거야. 그러니까 그때 황진경 스님이 총무원장이야. 맞나 안 맞나? 내가 가짜로 돌렸으면 이 사람이 그때 총무원장인 걸 어떻게 아냐 말이야. 이 사람이 임명장을 줘서 내가 받은 거 아니야? 그 살아있나 지금? 생존해 계신가?
이게 몇 년생이야? 36년생이니까 살아계실 수도 있지. 근데 내가 워낙 오녹원 총무원장이나 황진경 총무원장이나 저 이진관 총무원장이나 뭐 저저 저저저 무슨 송월주 총무원장이나 송월주 스님 큰 스님도 총무원장을 했어. 송월주 총무원장이나 뭐 이런 불교 총무원장이 그 몇십 명을 다 내가 꿰어 외우고 있지. 왜? 불교 기독교의 경전을 나눠줬다 보니 거기에 내가 소식을 알잖아? 가짜여? 내만큼 불교 총무원장 일반인이 이름을 다 외우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다 내하고 사진 찍고 뭐 불교경전을 그만큼 돌리는데 당신 무슨 재벌 아들이냐? 재벌 아들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안 했어.
아 신인(神人)이 재벌 아들보다 더 부자지. 말은 황진경 스님이야.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 진경 큰스님이야. 그냥 진경 스님 진경 큰 스님 이래야지. 그러니까 이 진경 큰 스님도 내하고 그냥 내가 무슨 재벌 아들인 줄 알아. 아니 우리 성전을 우리 조계종에서도 못하는 걸 청년이 그걸 돌리고 있단 말이오? 아이고 이 소식을 듣고 절에서 막 조계종에다가 너희는 왜 불교성전 안 돌리냐? 그 청년이 허경영이가 돌리는데 난리 났어. 이 종 문제 그랬을 거 아니야? 왜 종단에서는 그걸 안 주냐? 이 사람은 무료로 주는데 이 스님이야. 굉장히 나이 드셨네.
아주 젊을 때 사진 없나? 레슬링 선수 같이 생기었어. 젊을 때 사진 없나? 젊을 때 사진이 있을 거야. 이러니 내가 불교성전 돌렸다는 게 가짜야? 가짜가 아닙니다. 내일 일요일 날 그 책을 보여 주겠어. 책이 온대. 이 분이 내가 불교성전을 돌릴 때 총무원장. 이 스님 뒤에 또 뭐 이진관 총무원장, 송월주 총무원장 뭐 또 법장 스님 법장 총무원장 뭐 그냥 총무원장이 강석주 총무원장 뭐 그 앞에 전체 총무원장이 다 큰 스님들이야. 그럼 내가 뭐 중이었나? 그렇게 다 외우고 있게? 또 불교로 가면 기독교로 가면 또 이 스님이야. 좀 레슬링 선수 같지? 좀 그래 보여 안 보여? 아주 박치기 잘하는 분 같이 생겼지? 김일이 닮았지? 아 이 스님 옆에 가면 체격이 이래.
여기 여기 아주 완전 우리 큰 스님인데 참 옛날 젊을 때 사진 내가 요때 본 거야. 총무원장실에. 그리고 체격이 좋으셔. 체격이 뚱뚱하고. 우리 진경 스님 참 오랜만에 보시네. 그러니까 내가 어떤 종교를 비판하는 사람이야? 35살에 성경 불경을 100만 부 이상 돌린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그러니까 조용기 목사님이 내가 허 총재는 무슨 돈이 그리 많아서 성경을 그렇게 나눠주냐고? 아 미국에 무슨 재단에서 돈 대주냐고? 아니야. 내가 벌어서 하는 겁니다. 나하고 사진 찍은 거 봤지? 조 목사하고 찍은 거 봤지? 그러니까 나는 기독교 불교의 거물들하고 엄청 젊을 때 친했어.
내 종교를 비난하나? 나 보고 누가 니가 하늘궁에서 니가 뭔데 니가 신인(神人)이라고 그러냐? 이렇게 말하면 그건 보통 업보를 짓는 게 아니야. 여기까지 온 사람의 길이 불교 기독교를 차별했나? 안 했어. 조 목사하고 내가 젊을 때 조 목사하고 서 있을 때 조 목사님도 되게 젊지? 조 목사님 되게 젊어 안 젊어? 나는 나는 애들이 여기가 좀 머리가 좀 숱이 적다고 많이 그 뭐 발라 놨지만 어쨌든 내 옛날 사진이 맞지? 맞잖아? 우리 조 목사님 웃는 거 보이지? 조 목사님은 내보다 더 없어. 재있는 사진이죠? 이게 이 두 사람이 굉장히 그런 사이야. 요때가 내가 40대야. 내가 젊을 때잖아?
자 바꿔. 이거 뭐 이 사진 오래. 그러니까 내가 불교계 기독교 사진이 많죠? 그것도 전부 우두머리들 우두머리들하고 친해. 보통 내가 아는 목사님들이 교회를 몇백 개를 가지고 있는 거야. 조용기 목사님도 교회가 많잖아? 교회가 천 개 되는 목사님도 있고 뭐 다 기독교 교회 최고 목사님들이 내하고 내가 아들 같은데도 친구야. 친해 그냥. 뭐 우기면은 내가 일단 이겨. 아니 내한테는 아버지뻘 형님뻘인데 뭘 우기면은 아이 자네 말이 맞는 것 같아. 아니 목사님 그걸 말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목사 소리를 듣지 내가 막 그래. 그러니까 아 그럼 자네는 뭐라고 불러야 되노 그러면? 아이 그러니까 목사를 좀 이렇게 했다 이거지. 나는 신인(神人)이니까.
나이 많은 목사님들하고 뭘 논쟁을 하잖아? 그러면 꼭 내 논쟁이 맞다고 결론이 나. 그러니까 논쟁이 예리한 데서만 일어나. 예리한 데서만. 예를 들어서 마리아와 마르다를 가지고 논쟁을 하잖아? 그러면 저 일반 목사님들은 누구 편을 드냐 하면 마르다가 합리적으로 맞는 말이라는 거야.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를 이성적으로 봤는지 달라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고. 그걸 그 진리에 미쳐 가지고 마리아가 예수 옆에 앉아 가지고 밥 하는 거 도와주지도 않은 게 아니라는 거야 또. 그러면 시비가 붙잖아 서로? 그럼 성경에는 그 내용이 안 나와 있어. 그게 논쟁이 되는 거야.
마리아는 예수님이 젊으니까 그 매력을 느껴 가지고 앉아 있는 거지. 예수님의 진리 말을 걔가 뭐 좋아 가지고 달라붙어서 있은 게 아니다. 그럼 나중에 옥합은 왜 깼냐? 옥합을 시집 가려고 하지 옥합을 깼다. 그럼 옥합을 깬 원인을 가지고 또 싸워. 그렇게 그냥 인간적으로 좋았으면 옥합 깰리가 있냐? 그러니까 또 이제 목사님들은 그렇게 인간적으로 좋아하니까 신랑 상대를 보고 옥합을 깨 가지고 딜이 발라서 자기 신랑으로 만들어 버린 거 아니냐? 나하고 싸우는 거야. 재밌잖아? 그럼 이런 논쟁을 하면 꼭 결론은 허경영이 니가 옳다 이렇게 되는 거야.
왜냐하면 내가 어리니까. 내가 어리고 내가 굉장히 말을 상식에 벗어나 영적으로 말을 하니까. 목사님들이 속으로 놀래요. 자기들이 중요한 일이 있으면 나한테 몰래 물어봐. 왜냐하면 너무 잘 맞히니까. 이래 가지고 친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청풍이 내보다 나이 많잖아? 근데 내 청풍이 나보다 열몇 살 많지? 그런데 그 아들을 나한테 3년을 데리고 있으라고 데리고 있었잖아? 그 사람이 얼마나 빠꾸미냐 하면 자기 손님 남자가 딱 오면 야 허 총재 저 사람 저거 사기꾼이야. 얼굴 보면 눈썹이 이렇게 생겼지. 눈이 이렇게 생겼지. 다 설명해.
그럼 내가 그것도 얼굴이라고 보요 얼굴이라고 봐? 그렇게 얼굴을 잘 보는데 내가 한 번 봐 버리면 깨갱이야. 이때 이게 청풍 아들이야 청풍 아들. 이게 내 마이크 들고 대통령 선거 공화당이지? 공화당. 선거운동하고 있지? 이 얘가 걔야. 얘가 이제 청풍의 외아들. 이게 청풍 땅이었어. 이 동네가 다 청풍 땅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전국에 땅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았다니까. 땅 부자야. 그런데 내한테 아들을 3년을 맡겼어. 이게 청풍 땅인데 청풍하고 청풍 딸 아들 이름으로 다 된 땅인데 내가 이번에 이거 샀지? 이 청풍이 이 하늘궁 집 짓는 사람이 옛날에 한옥 집 짓는 사람이 땅을 떼서 판 거야. 그리고 이 주변의 땅은 전부 청풍 거야.
그래서 청풍한테 이번에 우리 잔금 줬지? 이번에 잔금 줬어. 청풍 땅을 우리가 20억에 또 샀어. 청풍 땅을. 그러니까 이게 전부 청풍 땅이었어. 내가 여기 와서 보니까 이게 청풍 땅이야. 원주인이. 그래 내가 청풍한테 돈 갖다 줬지 최 이사. 마져 갖다 줬어. 그 저 청풍 땅 남은 거 우리가 필요한 것만 20억 원어치를 샀어. 맞지? 계좌 이체했지? 청풍 땅 우리가 계좌 이체해. 그러니까 저 사람하고 만난 지는 한 50년 됐는데 아니 내가 여기 왔는데 땅 주인이 청풍이야.
등기부를 떼 보니까.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이래. 여기는 청풍이라는 사람 땅인데 당신 청풍을 알고 왔냐? 어머 그 청풍이 나하고 친한 친구인데. 역술인협회 이사장이야. 우리나라 전국 역술인 30만 명의 이사장. 여기 왔던 백운산 선생은 역술인협회 회장 30년째 회장하고 있지? 그러니까 훌륭한 분들이야. 두 사람 다. 두 분이 역술인 게 최고 우두머리야. 그런데 그 두 분이 나하고 4, 50년 전부터 친한 사이야. 근데 전부 나보다 나이 많으셔. 그런데 이 청풍이나 백운산 선생은 내만 보면 허경영 대통령 항상 그렇게 불러.
자 내가 왜 이 말을 오늘 했냐? 인간의 능력은 부분적인 거예요. 그러면은 인간이.
감정(鑑定) 판단(判斷)
결정(決定)
인간이 무슨 일을 할 때 우리 딸을 연세대 보낼까 서울대도 붙었다 할 때 판단할 수 없다고 그랬지? 그거 판단할 수 있나? 그러면 감정하고 비슷한 게 있어. 내 딸을 어느 대학에 가야 되겠다고 결정해야 되지? 이 결정을 함부로 할 수 있나? 이걸 100%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정말이야. 지금 우리 우리 딸이 결혼하는데 저 신랑이 100%로 내 결정이 옳은가 이거 믿을 수 있나? 없죠? 이거 판단할 수 있나? 감정. 여러분이 감정 이 집을 이사를 일로 가야 되겠는데 이 집이 괜찮다고 감정할 수 있나? 여러분의 감정은 집 한번 둘러보고 이거지. 그래서 풍수가 이 집에만 들어가면 죽는다는 거 아나? 몰라. 그 집에만 들어가면 신랑이 죽고 자기 아들이 죽는다는 게 정해져 있는데 그걸 모르고 그 집에 기어들어가. 얼마 전에 시체가 실려 나갔어 그 집도.
근데 그 집을 모르고 좋다고 들어가? 그게 여러분의 감정. 여러분 눈으로 보는 감정은 다이아몬드 찾아내고 다이아몬드하고 비슷한 크리스탈을 섞어 놓으면 아나? 모르는 거야 인간의 눈은. 혼돈을 일으켜. 그런데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의 도움으로 여기에 뭐가 붙었어? 이거 제대로 하는 거 뭐가 나와? 천사. 이거 없이 살 수 있나?
감정(鑑定) 판단(判斷)
결정(決定) 천사(天使)
이 천사가 이놈을 결정하는 거야. 뭐하러 감정을 해? 저 다이어 반지 낀 사람 있어? 타이어 반지 낀 사람 있냐고? 그러면 내가 이거 감정할 필요 있나? 내가 이거 이게 다이아몬드 반지인지 감정할 필요 있나? 감정할 필요 없어. 천사만 있으면 돼. 우리는 천사만 있으면 되잖아 한 번에?
천사님 이 다이아몬드가 가짜, 가짜입니까? 물으면 나와요. 이거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이게 몇 캐러트 짜리야? 1캐러트 짜리를 뭐 가짜로 끼고 있겠어? 이게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천사님 이게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안 떨어짐) 진짜라네. 근데 가짜 끼고 있는 사람. 가지고 가짜 하나 있어. 가지고 나와. 아니 우리는 말이야. 야 잠깐만 있어 봐. 우리 감정사가 필요 있나? 없어요. 들고 이거 가짜입니까 그러면 딱 나와. 무슨 가짜 반지가 있어? 이거 이거 이거 다이어야?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다이어가 아닌데. 천사님 이 반지가 이 반지가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힘 줘. (떨어짐) 아니야. 나오지? 그러면 가짜가 나를 속일 수 있나? 여러분도 못 속여. 못 속이지?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할 필요 있나? 감정사 부를 필요 있나? 누가 금을 가져와서 옛날에는 금을 가져와서 전당포에 와서 돈을 해 갔는데 보니까 가짜야. 전당포 주인도 눈으로만 보지 금을 남의 반지를 뜯어 가지고 뭐 그걸 검사할 수 있나? 옛날에 그런 반지가 있어요. 금 매끼한 반지야. 근데 그게 순금 반지라고 그러고 돈을 가져갔어. 그래 가지고 전당포마다가서 팔아먹은 거야. 다 속아 넘어갔어. 옛날에는 그랬어. 그런데 그걸 이빨로 물어볼 수 있나? 남의 반지를. 이빨에 물리면은 진짜 순금인데 이걸 물어볼 수가 없는 게 남의 물건을. 그래서 그냥 돈 주는 거야. 뭐 얼마 안 하니까. 주고 마는 거야. 근데 알고 보니까 가짜지?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하늘 신인(神人)을 아는 사람은 감정할 필요 있나? 없어. 누가 감정해 줘? 천사. 그러면 이 천사가 가짜로 움직이나? 진짜로 움직여.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 낀 사람 반지 내 놔. 좋은 말 할 때. 하나만 가져와 봐. 비슷한 거 없나? 다이와와 비슷한 거. 가짜를 안 껴? 아 내 반지 밖에 없어? 잘했어. 그러니까 우리 인생에 여러분은 분지분능(分知分能)이니까 판단 감정 결정을 오류가 어마어마해. 그래서 여기서 인생 희비가 만들어지는 거야. 쌍곡선이 만들어지죠? 그러니까 하루도 편한 날이 없는 거야. 그 신인(神人)은 어려서부터 감정을 잘못할 리가 있나? 그저 그냥 돈 있으면 있는 대로 책 찍어 주고 무료급식 해 버리고 우산 나눠주고 돈을 모을 수 있나?
선거 때가 되면 두 달 전에 아 100억이 필요한데요. 이거 어떻게 100억이 필요하다 이래 버리면 100억이 만들어지는 거야. 꼭 대선 나갈 돈을 해 줘 백궁에서. 그건 안 해 주면 나는 삐지지. 아니 얘들 안 해 주면 절단 나 올라가서. 그러니까 해 주겠지. 한 번도 안 해 준 적이 없어. 그래서 나가고 싶을 때 나갔지? 아유 한번 요번에 나가야 되겠다. 그러면 세 번을 나갔어. 그런데 국회의원 세 번 나가서 떨어져도 거지가 돼. 근데 대통령은 한 100억 쓰면은 그냥 10원도 안 줘. 20%가 나와야 줘. 20% 나오면 절반 줘. 그 절반 20%로 나와서 받은 적이 있나? 없어. 맨날 1% 아니면 2%. 그 무슨 돈을 받겠노? 그걸 뻔히 알고 돈을 100억을 투자하는 사람의 베포를 알아야 돼.
근데 이런 생각은 들었어. 대통령 안 나가고 저거 100억이면 책을 지금 몇 권을 돌릴 수 있는데 속으로 성전이 몇 권 성경이 몇 권 야 이거 참 아깝다 이런 생각도 들겠지. 그러면 그거를 백궁에서는 그래도 나가야 됩니다. 이러면 나가는 거야. 책을 잠깐 스톱하더라도 대선에 나가는 거야. 또 대선 나갈 때는 책을 못 돌려. 무료급식도 중단. 책도 중단. 그리고 또 나가야 돼. 그러니까 나는 남 나눠주는 게 인생이었어. 그래서 미래에는 이 세계에서 제일 돈을 잘 버는 사람으로서 제일 무료급식 많이 하고 세계 빈민을 구하고 세계를 평화로 만들 수 있는 자가 하늘궁에 와 있는 거야.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지금 우리가 환란이 오는 거는 뭐야? 그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는 거야. 하늘의 천인들을 상대로 해 버리면 굳이 이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 그냥 뚝딱 해 버리면 돼. 근데 인간들은 우리가 자유의지를 넣어 가지고 여러분들 영혼을 성장시켜야 되니까 이런 과정을 보여 줘야 되는 거야. 드라마틱하게. 그냥 위에서 번개불만 한번 번쩍하면 여러분 뇌가 다 바뀌어 버려. 그래 놓으면 로보트가 돼 버려. 전부 로보트가 되는 거야. 그런 로보트를 우리가 하늘에서 원했을까? 원했으면 그걸 넣어 버려.
근데 안 했죠? 그럼 뭘 넣어 줬어? 여러분의 고집을 인정하는 쪽으로 넣어 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로보트가 아니지? 그게 대단히 중요한 거야.
그래 이 전지전능이 무슨 세계인지 여러분들이 대충 나를 봐서 좀 이해가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
법마쌍전(法魔雙戰)
육전쌍전(肉精雙戰) 재물 영혼
선악쌍전(善惡雙戰)
진가쌍전(眞仮雙戰)
그러니까 우리 이 육체와 정신의 싸움에서 선과 악의 선악쌍전(善惡雙戰)이야. 선악의 싸움이죠? 진리와 뭐가 있어요? 가짜의 싸움이야. 진가의 쌍전이야. 진리냐 가짜냐 이렇게 싸우지? 이게 선이냐 악이냐 싸우지? 뭐 육과 정신의 싸움을 하고 있지? 법과 마귀의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런데 여기서는 뭐야? 이거 육과 정신은 이거는 돈이고 재물이고 그지? 재물이고. 이거는 뭐 영혼이지? 그러면 재물이 중요하냐 명예가 중요하냐 이런 걸 싸우고 있지?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분은 꼭 이렇게 양자가 대결을 해요. 이런 싸움을 계속하지? 이게 지상의 어리석은 자들의 싸움이야. 그러면 대성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이게 법과 마귀가 하나야. 싸울 필요 있나? 선과 악에 있나? 선악이 있나? 선악과 선악 알죠?
선악(善惡)
미추(美醜)
진위(眞僞)
애증(愛憎)
유무(有無)
득실(得失)
이런 거 미추 뭐야 또? 애증 뭐 이런 게 유무 뭐 그지? 득실 얻는 거와 잃는 거. 이 모든 것이 위에서 바라보면 같은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이걸 착시를 하고 있는 거야. 모르니까. 이거니까 이게 착각을 해요. 이게 옳다 이게 그르다 막 이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끌렸다가 여기에 끌렸다가 막 그러지? 그러니까 여기에 진리에 끌렸다가 가짜에 끌렸다가
이런 인생을 여러분들이 분지분능 때문에 그래. 이거 때문에. 분지분능이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거야.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무료급식을 해야겠다. 성경과 성전을 나눠줘야 되겠다. 그러니까 내가 공부하는 게 아니라 남을 나눠줬지? 이거를 우리는 다른 말로 하면은 무주상보시지? 무주상보시지? 보시지?
무주상보시(無住常布施)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무루보시(無漏布施)
무주상보시를 뭐라고 그런다고?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고 그러지? 그러면 이거를 뭐야? 이거는 무루복이지? 응 무루복이 아니지. 무루보시(無漏布施)란 말이야. 대가를 바라는 게 아니지. 응무소주 이생기심이지? 무주상보시지? 남한테 준 걸 생각할 필요가 없지?
그럼 내가 경전을 나눠줬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준지 뭐가 준지 잘 모를 수가 있어. 성경 받은 사람이 이거 누가 준 건지 몰라요. 나를 안 만났잖아? 이게 진짜 보시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까지 50년간 내가 성전을 돌렸다. 성경을 돌렸다. 아무도 몰라. 내가 고변을 고소를 당하고 나서 지금 밝히는 거야. 너무 억울해. 하늘궁에 있는 요만한 1m짜리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라 돈이 너무 많아서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이거 이거 거짓말이 이거 경찰이 이런 말 할 수 있나? 아니 텅텅 비어 있는 금고 요만한 거 1m짜리 보고 한국은행 그 10조 원이 있는 금고를 찍어 가지고 보여 주면서 하늘궁의 금고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가장 그와 흡사한 금고가 이거다.
이래 가지고 한국은행 돈 창고 금고를 딱 내놓고 판사한테 검사한테 올렸어. 이 사람 잡아넣어야 됩니다. 야 그게 우리한테 왔어. 왜? 우리가 고소를 하니까 그걸 보여 주는 거야. 그건 법적으로 볼 수 있게 돼 있어. 고소 안 했으면 우리가 그거 봤을까? 못 보는 거야. 그걸 보고 나서 내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까? 이건 있을 수가 없는 거야. 하늘궁에 텅텅 빈 조그마한 금고 1m 짜리를 한국은행에 1조 원이 있는 금고. 그 사진과 그 표현이 또 나빠요. 그 한국은행 금고라는 글자를 싹 지워 버리고 하늘궁에 있는 금고에 보관.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거 뭐야? 많다는 소리잖아?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중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해? 이 사진이야. 한국은행에서 돈 나르는 사진. 이거 한국은행 지하 금고야.
한국전쟁 이후 10조 원은 지하 금고 강남 이게 10조 원이 있는 한국은행 강남 지하 금고야. 근데 이 놈을 이 손 보이지? 딱 잘라 가지고 허경영 금고가 요랬대. 그러면 이 경찰이 이게 고의성이 있나 없나? 어느 정도로 해야지. 허경영을 잡아넣으려고. 허경영인가 뭐 한 사람인지부터 알아봐야 될 거 아니야? 이게 뭐 하는 수작이야 이게?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비교할 걸 조금 더 많은 걸 갖다 놨다 하면 이해가 가. 아니 이 빈 금고를 어디 우리 금고는 1m밖에 안 돼. 야 우리 금고 하나. 이거 이거 야 이게 이게 1m짜리야 이 금고를 갖다가 한국은행 금고라고 또 붙여 놓고 뭐라면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야 이러면 되게 많다는 소리야. 야 이 자식 돈을 많이 비밀로 빼놨구나. 이 말이 딱 들어가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나를 구속하면 진급하니까.
이야. 그러니 다른 말은 거짓말이 얼마나 있겠어? 다른 말은 내가 진술하면은 그 진정하게 그걸 쳤겠어? 우와 말도 마요. 입에서 말이 안 나와.
22일 오전 서울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이전 뒤 첫 금융기관 화폐 수금 거래가 이루어졌다. 현금 호송업체가 지폐 60억 원 분량을 차에 싣고 있다. 연합뉴스 맞나 안 맞나?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게 한국은행 거야.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에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그러면 이게 위에 판사가 뭐라 생각하겠어? 얼마나 돈이 많으면 표현하기가 어려워. 이게 가장 유사하다? 이게 돈이 얼마야? 아니 여러분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거는 의도성이 있나 없나? 법원에서 내준 사본이야. 여 봐. 사본 찍혀 있지? 법원에서 내준 사본에는 여기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우와 그리고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 여러분 이게 의도성이 있어 없어요? 이거 그냥 둬야 되겠어? 우리나라 이거 경찰 이거 문제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진급하나? 이런 식으로 진급해야 되나? 평생 사회 봉사만 한 사람을 이렇게 해서 잡아넣어야 되나? 여러분 이거 여러분 자식들 문제야. 여러분 남편들 문제라고. 경찰이 이래 가지고 이거 되겠나? 이거 믿겠나? 내 감옥 가는 거 두렵지 않아. 바른 말로 해서 넣어야지. 왜 이렇게 거짓말을 하나? 이러니까 다른 거는 얼마나 날조돼 있겠어? 이거 법원에서 사본 해가 내줬지? 이거 왜 내줬냐? 그 사람을 우리가 고소를 하니까 이 사본을 줬어.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 우와 무시무시하죠? 치워요. 보기만 해도 징그럽다. 이게 저런 저런 것이 저렇게 해서 출시하면 그게 유지가 될까?
5시 55분이네.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할 거는 많아요. 그런데 아침마다 강의하죠? 또 토요일마다 강의하죠? 내용이 많아서 좋은 건 아니야. 여러분은 만사분이정 여러분은 천국이 딱 정해져 있어. 그런데 신인(神人)을 만나 가지고 신인(神人)을 몰랐다면 레벨이 있을까? 레벨 제일 많이 들어간 사람이 60억무가 들어갔어. 많이 들어갔죠? 또 적게 들어간 사람 한 30억 들어갔고 여러분 레벨 총 여기 여기 나와 봐. 광주. 이제 이 사람 총 레벨이 얼마나 되나?
그러니까 여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은 많이 올라가는 거야. 좀 조금 떨어져 있는 사람 치고는 많이 들어갔어. 그러니까 레벨을 여러분 지금 받는 게 저축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새로 들어온 사람한테 레벨을 10억무를 준다. 뭐 20만무 준다. 그럼 여러분이 협의해서 절로 보내 주시오 하면 보내 줘. 레벨이 백궁 가면은 이게 돈이야. 백궁은 돈이 필요 없죠? 뭐가 필요해? 레벨. 레벨이 있어야 해외도 가고 저 은하계 뭐 자기가 가고 싶은 은하계를 마음대로 다녀. 레벨이 필요하죠? 그런데 여기 이 레벨은 내가 60억무가 있는데 이걸 60억에 누가 달라고 그런다. 그러면 일시에 내가 그걸로 제 돌려줘 버려. 그건 여러분이 여러분이 뭐 알아서 하는 거지. 나는 간섭을 안 해. 근데 60억무를 우리 백궁에 있는 어머니한테 보내 주세요. 보내 줘 버려.
나는 누구한테 주는 건 간섭 안 해. 그러나 이거는 엄청난 보물이야. 레벨이. 많이 받는 게 좋죠?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신인(神人)을 예사로 보지 말라는 거야. 신인(神人)은 불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기독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신인(神人)은 여러분한테 주는 걸 많이 했어. 밥 주고 영적으로 성경 주고 불경 주고. 성자들의 책을 나눠줬어. 근데 내가 누구 편만 들었나? 예수 편만 들고 석가모니 편은 안 들었나? 다 해 줘. 그러나 실제 여러분이 천국 가는 건 신인(神人)을 만나야 되는 거야. 성자들의 도움으로 여러분 갈 수 있나? 백 번 천 번 읽어도 안 돼.
그러나 신인(神人)을 만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여러분들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나를 보게 된 거야.
만사분위정.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는 거야. 여러분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나를 만나기로 딱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법마쌍전이라. 법과 마귀의 사이에서 우리는 맨날 왔다 갔다 하지? 그러나 깨닫고 보면 마귀도 연마제야. 하늘궁을 강하게 해 주기 위해서 안티들이 설치는 거야. 그러면 하늘궁 역사가 너무 순풍의 패턴 돛 단듯이 가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파란도 있어야 나중에 재미가 있어요. 그 역경 시절에 막 내가 내가 막 경찰에 잡혀가고 이때 만난 사람은 더 백궁 가서 만나면 반갑지 않을까? 하늘궁이 잘 나가고 편안한데 만난 사람하고 맨날 붙들려 가는데도 여기 나를 믿고 와 준 사람하고 백궁 가면 반가워 안 반가워? 반갑죠? 그러니까 고난은 사람을 끈끈하게 해 줘.
그래서 우리 칠거지악에서 부모하고 마누라 부모가 돌아갔는데 마누라하고 3년 이상을 지낸 여자 이혼할 수 있나 없나? 못해 알겠죠 3년상을 부모 3년상을 마누라와 같이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안 돼. 3년상을 같이 안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되는 거야. 칠거지악에. 그만큼 고난을 같이 겪은 사람은 이혼이 안 돼. 이와 같이 여러분이 내가 하늘궁에 와서 고난을 겪는다. 그러면 이걸 같이 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가면 레벨이 높아져 안 높아져? 그럼 내가 요새 봐. 고난 중에는 레벨을 올려주지? 내가 고난을 받으니까 여러분 레벨을 많이 올려 주는 거야.
왜? 그 가치가 여러분이 고난 중인데도 그 안티들한테 안 넘어가고 오는 거. 그 레벨을 많이 보상을 해 주는 거야. 잘 나갔으면 레벨 이렇게 많이 안 줘. 또 우리나라가 어렵지 지금? 이런 어려운 시기에 정치인들을 원망할 필요 있나? 여러분 레벨만 많이 올려 주면 되는 거야. 아이 난 더워서 못하겠다. 뭐 날이 왜 이리 덥노? 나는 또 그 좀 뭐 황사가 있으면 문 좀 열어 놔. 덥네. 에어컨 틀어. 우리는 지금 한증막에 앉아서 들어도 재미가 있어야 돼. 나는 더운 걸 알아도 괜찮아. 여러분 더운 거 생각이 안 나 나를 만나면. 너무 기뻐서.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입니다. 어떤 사람은 마지막이라고 그러고 5분. 본론입니다 그러고 또 5분. 뭐 그래 가지고 한 다섯 번을 연장을 한대. 그러면 30분이 가 버린대. 아이고
또 나중에 결론적으로 또 나와 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그걸 3개만 하면 30분이 더 연장이 돼.
그럼 저 뒤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려. 그러니까 아이고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行住坐臥語默動靜夢思)
우리가 10가지 행동을 하죠? 이 어묵 여기 보면 행주좌와어묵동정 이거는 우리가 행하고 움직이고 뭐 내가 행하는 거 내가 머무르는 거 뭐 내가 앉아 있는 거 누워 있는 거 말하는 거 침묵하는 거 움직이는 거 고요한 거 꿈꾸는 거 생각하는 거. 이 10가지가 우리 눈 귀 코 입이라는 우리가 경호원을 몇 명 데리고 있어? 6명. 안이비설신의 우리 몸을 지키는 파수병이 6명이야. 눈이 지키고 있는데 돌이 탁 날아오면 손으로 탁 막게끔 지시를 여기서 지시가 떨어져 자동으로.
여기서 판단하는데 저기서 돌이 날아온다 그러면 판단하는 시간이 0.1초에 손이 올라와. 저기서 누가 공을 탁 던진다 하면 공을 우리가 탁 받잖아? 이 탁구 치는 거 보면 공이 여기로 가서 탁 이게 0.1초에 움직이는 거야 뇌가. 그러니까 탁구공을 탁 때리면 이러다가 타고 탁 막 이러지? 그게 이 뇌가 그 오는 방향을 보고 거리를 재요. 저 공은 요리 가고 있으니까 저 각도가 뇌가 팔을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걸 정해 주는 거야. 얼마나 뇌가 빨라요? 팍 던지니까 딱 이게 또 여기 오면 딱 이게 이 손이 그 위치를 뇌에서 잡아주는 위치를 정확하게 가.
이거 무슨 거리를 재나 여기서? 저절로 손이 가요 그게 얼마나 빨라? 그러니까 뇌가 뭘 저 미사일이 날아온다고 그러면 막 군인들은 거리를 재고 막 이래 하지. 우리 뇌는 그렇지 그거보다 더 빨라. 팍 날라오면 그 위치를 딱 파고 아 저거는 속도가 어느 정도야 그러면 이렇게 잡아야 되겠다 이렇게. 근데 날라오는 놈을 이렇게 잡다가 빵꾸 나 여기에. 날라오면 이렇게 딱 잡아. 그러면 그 공의 속도를 보고 손이 이 여기서 이렇게 쿠션 주는 걸 정해지는 거야.
야구공이 날아오면 이렇게 받아야지 이렇게 받으면 되나? 팔 달려. 그러니까 이 10가지가 우리 뇌에서 총알같이 움직여. 그러겠죠? 그러면은 또 10가지가 뭐여? 응 그러면 여기서 이걸 대항하는 이 속인은 속인은 이거 대항하는 속도가 달라.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行住坐臥語默動靜夢思)
속인(俗人),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신인(神人)
범인은 또 다르겠지? 소인은 또 다르겠지? 대인은 또 다르겠지? 그러면 이 대인이 이게 속에 있는 범인 스포츠맨이 여기 있다고 하자. 다르겠지. 스포츠맨은 맨날 했으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바라보고 움직이는 속도가 다 달라. 현인 있지 현인 있지? 철인 도인 있지? 성인 있지? 진인 여기 신인(神人)이 있지? 그러면은 이게 다 이렇게 이렇게 곱해지겠지. 한 개마다 이렇게 가겠지. 이 사람은 또 달라. 이 사람은 또 달라. 다 다르지?
그러니까 그 뇌 구조마다 행주좌와어묵동정 이 10개가 몽사가 다르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오류로 만들어 버려.
모든 게 여러분 이게 이 속인이 이거 행주자와어묵동정 제대로 할까? 진인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엉망진창이야. 분명히 서울대 보내야 될 애를 연세대학교 보내라 가지고. 또 연대 가야 될 애를 서울대 보내고. 이런 식으로 이 남자하고 결혼할까? 저 남자하고 남자는 둘이야. 여자 혼자서 이걸 재다가 죽음의 길로 가 버려. 저쪽 남자는 키가 좀 작아. 요쪽 남자는 키가 크고 늘씬해. 근데 저쪽 남자는 왜 이쪽 키 큰 남자는 돈이 많아. 저쪽 남자는 돈이 없는데 근성이 좀 특이해. 근데 이놈은 나중에 재벌이 되고 이놈은 거지가 돼.
그럼 당장 보기는 뭐가 돼? 보기 좋은 떡이 이 이 부잣집 아들이 마음에 드는 거야. 키도 크고. 근데 이놈이 나중에 재벌이 돼. 이놈은 나중에 알콜 중독자로 마약 먹다가 감옥 가서 인생 망쳐 버려. 근데 이 여성이 이 남자한테 끌리고 있어 지금. 이거 얼마나 위험해. 그러면 천사한테 물으면 금방 나와. 얘 만나지 마라. 니하고 궁합도 안 좋다.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여러분들이 영리한 것 같아도 천사를 의지해야 돼. 신인(神人)을 만난 게 행운이야 아니야? 미래를 모르는 자가 천사가 없다면 깜깜한 밤중에 후라시가 없는 거와 같아.
그러니까 각생각지후각이라. 각생각지후각이 뭐지? 각생각지후각이 뭐야? 곽생각지후각을 마지막으로 오늘 끝내겠어요. 나도 그 사람 따라서 먹네. 각생각지후각을 저 결론적으로 끝내겠습니다.
각생각지후각(覚生覚知後覚)
각생각지후각이죠? 내가 먼저 생각하고 내가 먼저 안 다음에 남이 따라오게 하는 거야. 뒤에 오는 사람이 깨닫게 해 주는 거지. 그러니까 뒤따라 오는 사람한테 올바른 길을 안내하라 이 말이야. 우리가 먼저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알아야 알고 배워서 알아야 뒤에 오는 사람들을 알게 해 준다 이 말이야. 그 내가 내가 강의해 주는 건 신인(神人)이 하는 거는 각신각지후각이지. 내가 먼저 생각 내가 살아온 삶을 여러분한테 지혜로서 알려 주지? 이게 그 뒤에 오는 자들이 또 그걸 따라서 한다 이 말이야. 그런 인생을 여러분이 살아야 돼. 그래서 신인(神人)한테 가는 걸 나쁘다 하는 사람 그대로 놔둬 버려. 복이 없어서 그래. 신인(神人)이 나빠서가 아니야.
오늘 아니 끝났습니다. 저 오늘도 우리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섭리 말씀 주신 진정으로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神人)님 감사합니다.
인간의 분지분능과 신인의 전지전능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17도에서 20도에 가까워 한여름 날씨가 되었습니다. 이 건물을 지을 때 천장에 에어컨을 달았어야 했습니다. 요즘 한옥도 천장에 에어컨을 달듯이, 우리도 나중에 천장에 달아야겠습니다. 기존 기계에서 나오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환기도 되면서 좋지 않습니까? 요즘 짓는 건물들은 위에 달더군요. 그것을 검토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올여름을 대비해야 합니다.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봄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가만히 보니 아무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한번 이야기했으면 벌써 알았을 것입니다.
보일러는 보여도 괜찮습니다. 보일러는 어떨지 한번 검토를 해봐야 합니다. 미관상 괜찮습니다. 제가 꼭 이런 곳에 앉아서 강의를 해야 하겠습니까? 신인을 에어컨도 없는 곳에 처박아 놓고 강의를 들으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세워 놓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일부분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시설이 좋지 않으면 강의가 나오지 않는 사람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그런 것을 잘 살펴 시정해 놓아야 합니다. 선생들한테 무엇을 들으려면 차라도 한 잔 갖다 주고 하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여튼 우리가 강의를 하고 들을 수 있는 장소가 있고, 또 강의에 시간을 냈다는 것은 여러분들 대단한 복입니다. 환란이나 고통이 닥쳤을 때 그 사람의 본색이 나옵니다.
환란은 고통을 낳고, 고통은 인내를 낳습니다.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소망은 성공을, 성공은 천국을 낳습니다. 그런데 그 누군가를 만나야 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그 여섯 가지를 하는 동안에 신인을 만나지 못했다면 다시 윤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태양에서 오는 빛처럼 되는 것입니다. 빛은 뱅뱅 돌면서 오지 않습니까? 뱅뱅 돌면서 제자리를 돌면서 항상 이동하는 것입니다. 가서 머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빛의 역할이 끝나고 안착하여 들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그것이 본향입니다. 본향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양자, 전자, 중성자가 계속 활동해야 합니다. 계속 활동하는 것은 활동을 멈췄을 때는 썩는 것입니다.
그것을 잠시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 우주에 있는 별들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잠시도 멈출 수 없습니다. 이 허공계는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362무 8800불 개도 아닙니다. 그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사람이 사는 별이 있고, 사람이 살지 않는 별은 그 숫자의 몇 천억 배입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별은 그 숫자의 몇 천억 배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 공간이 아무리 인공 비행접시를 타고 먼 거리를 간다고 해도 끝이 영원히 없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무한대의 공간입니다. 아무리 가도 끝이 없는 공간이 이 우주입니다. 그 끝을 베니다로 막을 수 있습니까? 콘크리트로 막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이 공간이 어디 막힌 데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원히 가도가도 끝이 없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 위에도 무엇인가 막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는 그렇지 않습니다. 무한대 끝이 없는데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모릅니다. 신인을 만나지 못하면 여러분이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아서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판단을 해줄 수 있는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속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천사가 없다거나 신인을 만나지 못했다거나 축복을 받지 못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천국 명패를 하지 않았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끔찍한 일입니다. 끔찍합니다. “내가 이 여자와 결혼을 해야겠다.” 옛날에는 그냥 서로 눈 맞으면 했습니다. 요즘은 천사 테스트를 해봅니다. “어머, 이거 궁합이 안 좋네.” 몇 년 살다가 헤어집니까 하니까 12년 살다가 헤어진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애 몇이나 낳고 헤어집니까? 애 셋 낳고 헤어진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냥 이혼이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물으면 그 날짜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인생이 정해져 있습니까 안 정해져 있습니까? 정해진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만사분 이정. 만사분 이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만사는 이렇게 미리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만사는 다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은 본인이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만사는 무엇이냐? 이 자를 정자로 써줘야겠습니다. 이 자를 정자로 여러분들이 알게 써주는 것입니다. 저렇게 정자로 쓰기 어렵습니다. 만사분 이정.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무엇을 합니까? 부생공자망. 여러분들이 쓸데없이 딴 생각만 하고 한평생을 낭비한다는 소리입니다. 만사가 정해져 있으니 그 정해진 것을 고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누군가를 만나야 합니다. 제가 오기 전에 누구를 만나야 합니까? 스승을 잘 만나야 합니다. 목사를 만나야 합니다. 훌륭한 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훌륭한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신인을 만나지 못했다면 여러분이 천국 가는 길을 알았겠습니까? 몰랐을 것입니다. 만사는 저렇게 만사분 이정이 정해져 있지만 여러분들은 쓸데없이 쓸데없이 말입니다.
만사분 이정 부생공자망. 헛것, 헛것 망상을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헛것을 쫓아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저를 만날 때까지 지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저 헛것을 쫓았습니까? 하늘궁에 오고 저에게 축복을 받고 저를 만난 사람은 전부 다 부생공자망이 아닙니다. 만사분 이정을 제대로 지켜온 사람입니다.
신인의 예언과 율곡 이이의 통찰
천국 가는 길로 왔습니다. 그러니까 부생공자망은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신인을 사기꾼이니 도둑놈이니 미친놈이니 예언을 하는데 거짓 예언을 한다는 등 거짓 예언한 것이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애 낳아야 한다”, “결혼식 할 때 1억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니, 결혼하는데 1억을 왜 주냐는 것입니다. 저에게. 그때 1억이면 지금 한 3억 정도 됩니다. 그것을 왜 주냐는 것입니다.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결혼 비용 안 주면 앞으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는 시대가 온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이러니까 저를 완전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10년 후에 일어날 임진왜란을 율곡 이이가 조정에 가서 떠들었습니다. “앞으로 10년 안에 임진왜란 전쟁 납니다.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저런 미친놈, 저거 내쫓아!” 쫓겨났습니다. 쫓겨나지 않았습니까? “아니, 10년 있다가 전쟁 나는 것을 당신이 어떻게 아느냐?”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이이입니다. 파주에 가면 화석정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임금이 반드시 그 길로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임진강 나루터에다가 집을 짓고 거기 살았습니다.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죽으면서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정각을 하나 만들어 놓고 나루터에다가, 그 나루터에 좀 높은 곳에 정각이 있습니다. 거기다 맨날 기름 걸레로 닦으라고 했습니다. 그 기름 걸레로 몇 년을 닦았습니다.
임진년이 딱 되니까 임금이 거기 밤중에 도달했습니다. 이항복과 이한음 등 신하들은 다 도망가고 거기 왔습니다. 거기 오는데 밤중에 칠흑 같은 밤인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횃불도 들 수 없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니까. 그럴 때 그 율곡 이이의 후손이 그 율곡 이이의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이미 강변에 도달해서 불을 붙이는데 불이 다 꺼져버렸습니다. 배를 타고 건너야 하는데 무엇인가 보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율곡 이이의 후손이 자기 할아버지가 남긴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그때 딱 도달했습니다. 그 날짜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서 화석정에 불을 탁 지르니까 비가 오는데도 그냥 그 정각이 기름 걸레로 닦아 놓으니까 불이 붙는데 비가 오나 마나였습니다. 그래서 그 강을 건너갔습니다. 선조가 나중에 죽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피난 갔다가.
그것이 무엇입니까? 10년 앞을 내다봤는데 완전 미친놈으로 취급당하고 죽어도 임금에게 대들지도 않고 그 파주의 나루터에 가서 임금이 미래에 건너갈 나루터에 등불 준비를 해 놓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 마을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 율곡이라는 사람은 미래를 훤히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은 인간으로서 10년 앞은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저놈이 공부 안 하고 빈둥빈둥 초등학생이 말썽 부리면 저건 앞으로 10년 후가 무엇이 될지 뻔하다.” 그것은 나옵니다. 그러나 30년 후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부생공자망입니다. 뜬구름 잡는다는 말입니다. 허공에 떠서 날려 쓰다 보니 제가 잘못 써 놓았습니다. 여기를 실수로 뜰 부 자입니다. 글자를 맨날 쓰다 보니 부생공자망. 이렇게 뜬구름 잡는다고 보니 뜬구름 자가 아닙니다. 정 자 비슷하게 써 놓았습니다. 뜬구름을 잡는다는 말입니다. 허공에서 뜬구름을 잡는 부생공자망. 이것이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선지자가 오면 그때 눈치를 채야 합니다. 신인은 율곡 같은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수시로 옵니다. 신인 같은 사람이 수시로 옵니까? 지구가 하나의 인간이 사는 지구 별이 만들어졌다가 소멸할 때 그 마무리하러 오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알고 온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만사가 이미 천국 가게끔 정해진 사람. 만사분 이정.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는 행동을 딱 보면 “쟤는 분명히 모범생이 되고 앞으로 천국까지 갈 수 있다.” 이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만 제가 만납니다. 가서 강제로 하늘궁 가자고 잡아옵니까?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사람을 잘 만나야 축복도 받고 명패도 하고 천국도 가고 인생에 이 지구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허공에 대한 인간의 오해와 신인의 역할
저 허공을 여러분들이 발로 차고 몽둥이로 때리고 권총을 아무리 쏘아 보십시오. 허공이 상처가 납니까? 안 납니다. 그런데 상처는 안 나는데 천국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저 허공을 왜 저리 허공을 보고 막 저렇게 무엇인가 던져 쌓고 저래 쌓았는가? 저런 정신 나간 놈이 있는가?”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공을 향해서 잘못을 해도 위에서 벌을 받습니다. 허공에다 연기를 막 올려 보내면 허공이 막 욕을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런데 누가 처리해 줄까요? 백궁에서 “저놈은 맨날 연기를 허공이 자기 집이야? 어디 감히 하늘에다 연기를 저렇게 내뱉는 놈이 있어? 저거! 탈황 시설을 하면 연기가 안 올라가는데 이것은 돈 많이 벌겠다고 그냥 탈황 시설 안 해. 야, 밤중에 막 연기 올려 보내. 그럼 동네 주민들이 폐암 걸리네.” 그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허공에다가 거짓말을 해도 우리는 벌을 받습니다.
허경영의 젊은 시절 봉사 활동과 종교계와의 인연
제가 어렸을 때 돌린 불교 성전이 여기에 나왔습니다. 칠판에 올려 보십시오. 여기 보면 대한불교봉사회 기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요것이 대한불교봉사회 기증입니다. 불교 성전 맞지 않습니까? 대한불교봉사회 보입니까? 기증 글자 보입니까? 이것을 이리 내려 보십시오. 여기 보면 중고 불교 성전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 85년 1월 1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책이 제가 돌린 것입니다. 제가 35살 때입니다.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는 하도 저를 경찰청에서 도둑질을 한다고 하니까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35살 때, 제 친구들은 집 사고 장가갈 때 저는 무엇을 했습니까? 집 팔아서 불교 성전을 나눠주었습니다. 절에 있는 주지 스님들이 전화와 편지가 빗발치듯이 오는 것입니다. 500권만 보내달라, 300권 보내달라, 100권만 보내달라. 보내주면 또 더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 전국에 성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택배가 있지만 그때는 소포였습니다. 이 책 한 권이 그 책 사이즈를 여기 안 가져 나왔습니까? 거기 가서 가져오십시오. 갔다 오십시오. 얼굴이 나와도 관계없습니다. 세상에 이 책이 무겁습니다. 한 절에서 500권 보내달라고 합니다. 500권을 소포로 붙이면 양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무게는 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20권을 한 번에 들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최고 들 수 있는 것이 20권입니다. 20권을 들면 매우 무겁습니다. 그 책 사이즈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그 당시에 돌린 성경이 여기 있으니, 성경에는 제 이름을 못 쓰게 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에다가 무엇인가 박았다고 안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냥 돌렸습니다. 불교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예 불교 봉사를 해서 기증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때 35살 먹은 사람이 무료 급식하면서 불교 성전을 돌리는 사람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불교 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 그것을 제가 마음을 먹고 돌렸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목표 세우는데 저도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왜 그것을 사람들이 정신 좀 차리라고, 공부 좀 미리 해 놓으라고, 제가 오기 전에 석가모니 말이나 예수 말을 들어서 여러분 피해 볼 것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것을 돌린 것입니다. 그런데 불교 믿는 사람들이 8만 대장경이 너무너무 크니까 아예 공부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것이 제가 돌리던 성경입니다. 딱 불교 성전도 이만합니다. 크기가. 그러면 이것 500권이면 무게가 어떤지 압니까? 이것을 묶어서 끈으로 이렇게 20권을 딱 들면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500권이면 그것이 45개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이렇게 묶은 것 20권짜리 45개 그 뭉치를 차에 싣고 가서 소포로 공짜로 절에다 보내주는 것입니다. 받은 사람이 소문을 내서 여기저기서 보내달라고 합니다. 책 주문이 계속 쇄도합니다. 한 권에 얼마짜리인데 이것이 그 당시에 비싼 책입니다. 이것이 그냥 잡지, 요즘 일반 소설 책도 만 몇천 원인데 그 당시에 비싸지 않습니까? 이것은 돈이 무진장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목표가 100만 권이니까 100만 부를 돌려야겠다고 생각해서 돌린 것입니다. 이것이 그 책입니다. 제가 하도 사기꾼이라고 저에게 무엇인가 하늘궁에 돈을 이래 쌓았다고 하니까 제가 이번에 이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대한불교봉사회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터넷에 뜬 것입니다. 중고 시장. 제가 대한불교봉사회 여기다 붙이라고 했습니까?
그러면 제가 성전 교도소, 교도소 이것도 많이 돌렸습니다. 그러면 교도소에서 저에게 표창 준 것을 한번 보십시오. 나옵니다.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허경영 귀하는 불우한 혜명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의 도움으로 이들에게 꿋꿋한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고 본원의 발전에 공이 크므로 이에 감사장을 드립니다.” 이것은 불교 종단에서 대한불교 조계사에서 운영하는 복지 재단입니다. 혜명은 불교 이름입니다. 혜명. 그러면 여기에 성전을 갖다 주면 감사장을 줄 때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이라고 합니다. 대한불교봉사회는 아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박삼중 스님이 저에게 준 감사장을 한번 보십시오. 대한불교봉사회 허경영. 박삼중 스님은 교도소마다 다니면서 사형수 등 이런 사람들을 바꾼 사람입니다. 전국교도소재소자교화후원회 회장 박삼중,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허경영. 귀하는 노인 복지 사업에 각별한 뜻을 두셨으며 노환으로 시달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기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불교 성전을 갖다 주는 것입니다. 어른들 심심한데 이것이 불교 8만 대장경을 압축한 것입니다. 화엄경 하나만 해도 60권입니다. 8만 대장경을 읽는다는 생각을 못하는데 이렇게 딱 불교 성전을 줄여 놓으니까 아주 여기에 각 경전이 고루고루 섞여 있지 않습니까? 성경처럼 너무너무 공부하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인기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동국대학교 역경원에서 나왔는데 사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무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공짜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 감사장 하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전국 교도소, 이 TV에도 많이 나온 사람입니다. 이것이 86년 아닙니까? 이것이 아까 몇 년입니까? 85년입니다. 그때 돌리던 때입니다. 그 86년에 가서 상을 받지 않습니까? 교도소마다 성경 경전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제 돈 가지고. 아니, 이것이 제가 가짜면 안티들에게 또 얻어맞을 것입니다. 이 성경, 제가 돌리는 성경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돌리는 경전이 이 사이즈입니다.
불교 성전이. 이 불교 성전 이 모양 말고 또 불교 성전 옆 모양이 있습니다. 두께 옆 모양 빨리 줘야 합니다. 빨리 줘서 그것을 보내줘야 불교 성전이 어떻게 글씨가 이것은 앞이지만 실제 옆면에 글씨는 이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줘 놓았어야 합니다. 책 두께를 보십시오. 정확한 불교 성전입니다. 여기도 빨리 올리십시오. 제가 돌린 불교 성전이 이것은 복사한 것이고 실제 면이 있습니다. 실제 면이 이것과 똑같은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딱 이렇게 편집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보기 좋을 것 아닙니까? 그냥 책이 아닙니다.
성경하고 똑같이 편집을 하게 제가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서 나눠주니까 이것 하나만 있으면 불교를 통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얼마나 인기가 좋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이것을 평생 돌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중간에 또 무료 급식하고, 대통령 후보 또 출마했습니다. 35살 때부터 돌렸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올려 보십시오. 그런 사람을 보고 도둑질을 했다, 사기를 친다고 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말이 안 됩니다. 저는 제 개인적으로 돈을 욕심 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친구들이 집 살 때 저는 집도 없이 집 팔아서 불교 성전 나눠주고 성경 나눠준 사람입니다.
제가 조계종에 가서 황진경 총무원장님을 만났습니다. 그 당시. 황진경을 한번 쳐 보십시오. 1980년대 조계종 총무원장입니다. 그 총무원장님이 “당신은 무슨 돈이 있어서 그렇게 성전을 돌립니까? 우리 종단에서도 안 돌리는데.” 종단에서 절마다 성전을 준 적이 없습니다. 아니, 교회에 가면 성경이 있는데 왜 절에는 성전이 없냐는 말입니다. 제가 따졌더니 “아, 그것은 뭐 거기에 반야심경도 있고 각자 자기들이 절에서 알아서 하죠. 우리는 그런 것을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못합니다.” 그래서 저를 엄청나게 예우해 주었습니다. 황진경을 쳐 보십시오.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이 허경영에게 준 임명장이 있습니다.
그 당시 황진경 총무원장님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을 제가 한 것이 아니고, 불교 재단 조계종에서 저에게 강제로 불교봉사회 회장으로 명령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전을 돌리니까. 그래서 제가 원치 않는 불교봉사회 회장이 된 것입니다. 기독교 봉사하고 있는데 불교 재단 성전 돌린다고 저에게 강제로 불교봉사회 회장을 조계종 총무원장 황진경 이 분은 황진경 아닙니다. 여기 여기 있습니다. 방금 그 글씨. 여기 보십시오. 현장 공주 계룡산 신흥암 황진경 큰 스님 이 분입니다. 이 분이 늙어 놓으니까 제가 잘 알아보지 못하겠습니다.
이 분이 황진경, 우주의 근본 뿌리는 마음. 이 분이 약력이 있을 것 아닙니까? 약력이 있습니다. 약력이 있습니다. 이 황진경 총재님이 약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불교봉사회 회장 임명장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찾으십시오. 맞지 않습니까?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이 황진경 스님이 그때가 1980, 제가 35살 때니까 85년입니다. 그때 총무원장입니다. 그리고 제가 역대 총무원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오녹원, 황진경, 법정 스님, 또 강석주 총무원장, 또 이진관 총무원장, 동국대 총장 하던 사람이 총무원장 됐습니다. 이진관 총무원장 스님이었으니까. 이런 불교 총무원장을 전부 다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오녹원 총무원장도 불교 총무원장이었습니다. 이것은 몇 년도입니까? 여기 제가 여기 있습니다. 황진이, 아, 무엇입니까? 이 사람 송춘희 수덕사 여승 저기 있지 않습니까? 이때가 제가 불교 성전 돌릴 때입니다. 그러니까 이 불교계에서 총무원장이나 법사단장이나 저는 막강한 존재입니다. 왜 사비를 들여서 종단이 돈이 없어서 그것을 안 돌렸겠습니까? 저 때문에, 제가 하는데도 그들은 안 돌립니다. 야, 이것 말고 그 임명장. 빨리빨리 하십시오. 제가 그 당시에 30, 40년 전에 황진경, 45년 전에 황진경 조계종 총무원장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불경 돌리다가 나눠주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응무소주 이생기심. 제가 하는 것을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다 찾았습니까? 그 당시에 성전이나 성경을 돌리는 사람은 저 혼자밖에 없었습니다. 무료 급식하는 사람도 저 혼자뿐이었습니다. 농어촌 봉사하는 사람도 저 혼자뿐이었습니다. 전국 대학생을 데리고. 보이지 않습니까? 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법무부 교도소, 교도소 그 다른 것입니다. 아니, 불교봉사회 회장 임명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그런 것을 올립니까? 교도소에서 받은 봉사장, 감사장 수도 없이 많습니다. 아니, 제가 이 경전을 나눠주지 않았으면 교도소 소장들에게 감사장 받았겠습니까? 요양원에서 감사장 받았겠습니까 그 당시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봉사, 돈 많이 들어가는 봉사를 젊은 나이에 줄기차게 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줍니까? 안 알아줍니다. 신인만 아는 것입니다.
아, 이것은 박삼중 스님 아닙니까? 아까 한 것. 그것이 무슨 소리입니까? 자료가 다 있는데. 불교봉사회 자료도 있습니다. 회장이 황진경 스님이 임명한 것. 아니, 제가 이것을 너희들 무엇을 찾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립니까?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으로 황진경 스님이 임명한 것. 아, 이것은 다른 것입니다. 왜 이런 것을 올려 놓습니까? 쓸데없는 것을 아무거나 올립니까? 다른 임명장입니다.
신인님, 그 임명장은 아까 올린 두 개밖에 저희가.
그러니까 임명장이 수백 장입니다. 그리고 또 이것, 이것 무엇입니까? 아까 올리는 것. 제가 올리라는 것. 황진경 총장, 저 진경 스님이 몇 년도에 총무원장 했는데 약력 찾으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 나 이것 참. 아니, 이 시간은 바쁜데 저 왜 저러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황진경 스님의 약력을 금방 여기 못 나옵니까? 이 우리 인터넷 시스템 이것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러면 칠판으로 빨리 돌려 놓아야 제가 무엇인가 강의를 할 것 아닙니까?
분지분능의 인간과 전지전능의 신인
분지분능의 인간과 전지전능의 신인! 여러분의 모든 능력은 부분적인 것입니다. 분지분능입니다. 말하자면 콩가루 지혜입니다. 여러분들의. 콩가루입니다. 전지전능은 무엇입니까? 신인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움직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몸을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허공, 이런 물질들과 대화가 됩니다. 제가 에너지 넣으면 묫자리부터 시작해서 집이고 무엇이고 집에 있는 연필, 볼펜 다 들어갑니다. 그것을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과학자들이 할 수 있습니까? 아니, 지구가 이렇게 있는데 지금 몇천 년 동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태양을 도는지 태양이 지구를 도는지 그것이 100년 전에 싸움이 붙어서 성경에 그 내용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별이 몇 개 있다,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 이런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데 천국은 어떤 식으로 통과해야 한다, 이런 것이 있습니까? 아무 룰이 없는 그냥 도덕적인 교과서입니다. 그래도 이 경전을 안 읽는 것보다 읽는 것이 낫습니다. 그래서 제가 돌렸습니다. 왜? 제가 나가기 전이니까. 제가 35살에 무엇을 했겠습니까? 40살에 대통령을 나가야 하고 그 전에 경전 돌리고 성경 불경 돌리고 무료 급식하고 농어촌 봉사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엄청 우산 봉사, 우산 나눠주고 제가 그렇게 하면 봉사입니다. 그것이 전부 재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벌 아니면 할 수가 없는 돈입니다. 대통령도 돈이 있어야 나갔고 그 당시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재벌 정도 돈이 있어야 나갑니다. 그리고 이 책 돌리는 것, 이것 집이 한두 채가 아닙니다. 빌딩을 팔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다 해냈습니다. 무료 급식은 또 그것이 돈이 적게 들어갑니까? 그럼 제가 다 해냈습니다. 또 전국 대학생 모아서 농어촌 봉사했습니다. 저는 비 올 때 우산 나눠주었습니다, 공짜로. 그것 다 제가 수금만 하면 저는 재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데만 투자하는 것입니다. 저는 눈에 안 보이는 데 투자했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은 이 분지분능이 아닙니다. 이 인간들은 이렇게 부분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은 전지전능입니다. 30년 앞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됩니다. 제가 말한 대로 하십시오. 그러니까 “아니, 미친놈이야.” 안 하는 것은 여러분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죽고 지옥에서 계속 돌겠다, 여러분 자유입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히 제시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해야 한다.” 그런데 국가에서 주는 월급이나 받아먹고 허경영 잡아넣겠다고, 제가 만들어서 세금 내주는 것 받아먹고 저를 잡아넣겠다고 합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신인이 젊은 시절에 무엇을 한 사람인지 좀 알아보십시오.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 사람을 무슨 추행범으로 잡아넣습니까?
성추행 고소한 사람 평균 나이가 70입니다. 아니, 제가 왜 그런 일을 해야 합니까? 저는 젊어서 돈이 성전을 돌리고 성경을 돌릴, 불교 경전을 돌리는 그 나이에도 제가 돈이 그리 많아도 연애 안 한 사람입니다. 고아원이나 돕고, 요양원이나 돕고 그런 사람입니다. 혹은 제가 이런 돈 호주머니 여유만 있으면 경전 사 가지고 돌립니다. 황진경 스님 본교 재단 이사로 보선. 동대신문. 재단법인 재단에서 지난달 문교부 승인을 얻어 이사로 취임했습니다. 김금탁 황진경 스님의 약력. 36년 9월 15일생. 45년 4월 6일 충남 공주 마곡사에서 화상을, 55년 또 보고 69년 올리십시오.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 감사 이사했습니다. 70년 1월부터 72년 3월 명성여중 고등학교 교장. 이 명성이라는 것은 불교 말입니다. 석가모니가 명성입니다. 밝은 별. 그러니까 명성여중 고 교장 지금 스님이 한 것입니다.
74년 9월부터 82년 3월 중앙종회 7대 종회 의원. 81년 9월부터 82년 3월 충남 공주 마곡사 주지. 86년 4월 대한불교 대한조계종 종무원장 했습니다. 이것이 총무원장입니다. 이것이 언제입니까? 82년 4월에 임명했습니다. 82년 12월 한국불교종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 취임 현재까지. 그럼 이 분이 옛날에 제가 했을 때 총재 조계종 총무원장 맞습니다. 82년 4월에 임명했으니까 제가 이 사람에게 임명장 받은 것이 84년인가 5년인가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 황진경 스님이 총무원장입니다. 제가 가짜로 돌렸으면 이 사람이 그때 총무원장인 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 사람이 임명장을 줘서 제가 받은 것 아닙니까? 그 살아 있습니까 지금? 생존해 계십니까?
이것이 몇 년생입니까? 36년생이니까 살아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 오녹원 총무원장이나 황진경 총무원장이나 이진관 총무원장이나 송월주 총무원장이나 송월주 스님 큰 스님도 총무원장을 했습니다. 송월주 총무원장이나 이런 불교 총무원장 그 몇십 명을 다 제가 꿰어 외우고 있습니다. 왜? 불교 기독교의 경전을 나눠주다 보니 거기에 제가 소식을 알지 않습니까? 가짜입니까? 저만큼 불교 총무원장 일반인이 이름을 다 외우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 저와 사진 찍고 불교 경전을 그만큼 돌리는데 “당신 무슨 재벌 아들이냐?” “재벌 아들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안 했습니다.
신인이 재벌 아들보다 더 부자입니다. 황진경 스님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진경 큰 스님입니다. 그냥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거기다 황을 붙인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냥 진경 스님, 진경 큰 스님 이래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진경 큰 스님도 저를 무슨 재벌 아들인 줄 압니다. “아니, 우리 성전을 우리 조계종에서도 못하는 것을 청년이 그것을 돌리고 있단 말이오?” 이 소식을 듣고 절에서 조계종에 “너희는 왜 불교 성전 안 돌리냐? 그 청년 허경영이가 돌리는데.” 난리 났습니다. 이 종 문제 그랬을 것 아닙니까? “왜 종단에서는 그것을 안 주냐? 이 사람은 무료로 주는데.” 이 스님입니다. 굉장히 나이 드셨습니다.
아주 젊을 때 사진 없습니까? 레슬링 선수 같이 생겼습니다. 젊을 때 사진 없습니까? 젊을 때 사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니 제가 불교 성전 돌렸다는 것이 가짜입니까? 가짜가 아닙니다. 내일 일요일 날 그 책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책이 온다고 합니다. 이 분이 제가 불교 성전을 돌릴 때 총무원장입니다. 이 스님 뒤에 또 이진관 총무원장, 송월주 총무원장, 또 법장 스님, 법장 총무원장, 강석주 총무원장, 그 앞에 전체 총무원장이 다 큰 스님들입니다. 그럼 제가 중이었습니까? 그렇게 다 외우고 있게? 또 불교로 가면 기독교로 가면 또 이 스님입니다. 좀 레슬링 선수 같지 않습니까? 좀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아주 박치기 잘하는 분 같이 생겼습니다. 김일 닮았습니다. 이 스님 옆에 가면 체격이 이렇습니다. 그래 보이시지 않습니까?
여기 아주 완전 우리 큰 스님인데 참 옛날 젊을 때 사진 제가 이때 본 것입니다. 총무원장실에. 그리고 체격이 좋으십니다. 체격이 뚱뚱하고. 우리 진경 스님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떤 종교를 비판하는 사람입니까? 35살에 성경 불경을 100만 부 이상 돌린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용기 목사님이 “허 총재는 무슨 돈이 그리 많아서 성경을 그렇게 나눠주냐고? 미국에 무슨 재단에서 돈 대주냐고?” 아닙니다. 제가 벌어서 하는 것입니다. 저와 사진 찍은 것 보셨지 않습니까? 조 목사님과 찍은 것 보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기독교 불교의 거물들과 엄청 젊을 때 친했습니다.
제가 종교를 비난합니까? 저에게 누가 “네가 하늘궁에서 네가 무엇인데 네가 신인이라고 그러냐?” 이렇게 말하면 그것은 보통 업보를 짓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온 사람의 길이 불교 기독교를 차별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조 목사님과 제가 젊을 때 조 목사님도 되게 젊지 않습니까? 조 목사님 되게 젊지 않습니까? 저는 애들이 여기가 좀 머리가 좀 숱이 적다고 많이 무엇인가 발라 놓았지만 어쨌든 제 옛날 사진이 맞지 않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우리 조 목사님 웃는 것 보이지 않습니까? 조 목사님은 저보다 더 없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이 두 사람이 굉장히 그런 사이입니다. 이때가 제가 40대입니다. 제가 젊을 때지 않습니까?
자, 바꾸십시오. 이 사진 오래. 그러니까 제가 불교계 기독교 사진이 많지 않습니까? 그것도 전부 우두머리들, 우두머리들과 친합니다. 보통 제가 아는 목사님들이 교회를 몇백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도 교회가 많지 않습니까? 교회가 천 개 되는 목사님도 있고, 다 기독교 교회 최고 목사님들이 저와 제가 아들 같은데도 친구입니다. 친합니다. 무엇인가 우기면 제가 일단 이깁니다. 아니, 저에게는 아버지뻘 형님뻘인데 무엇을 우기면 “아, 자네 말이 맞는 것 같아.” “아니, 목사님 그것을 말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목사 소리를 듣지 제가 막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아, 그럼 자네는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노 그러면?” “아, 그러니까 목사를 좀 이렇게 했다는 것이죠.” 저는 신인이니까.
그러니까 나이 많은 목사님들과 무엇인가 논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꼭 제 논쟁이 맞다고 결론이 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논쟁이 예리한 데서만 일어납니다. 예리한 데서만. 예를 들어서 마리아와 마르다를 가지고 논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 일반 목사님들은 누구 편을 드냐 하면 마르다가 합리적으로 맞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를 이성적으로 봤는지 달라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고, 그것을 그 진리에 미쳐 가지고 마리아가 예수 옆에 앉아 가지고 밥 하는 것을 도와주지도 않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시비가 붙지 않습니까 서로? 그럼 성경에는 그 내용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논쟁이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젊으니까 그 매력을 느껴 가지고 앉아 있는 것이지, 예수님의 진리 말을 그가 무엇을 좋아 가지고 달라붙어서 있은 것이 아니다. 그럼 나중에 옥합은 왜 깼냐? 옥합을 시집 가려고 하지 옥합을 깼다. 그럼 옥합을 깬 원인을 가지고 또 싸웁니다. 그렇게 그냥 인간적으로 좋았으면 옥합 갤 리가 있냐? 그러니까 또 이제 목사님들은 그렇게 인간적으로 좋아하니까 신랑 상대를 보고 옥합을 깨 가지고 들이 발라서 자기 신랑으로 만들어 버린 것 아니냐? 저와 싸우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논쟁을 하면 꼭 결론은 “허경영 네가 옳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리니까. 제가 어리고 제가 굉장히 말을 상식에 벗어나 영적으로 말을 하니까 목사님들이 속으로 놀랍니다. 자기들이 중요한 일이 있으면 저에게 몰래 물어봅니다. 왜냐하면 너무 잘 맞히니까. 이렇게 해서 친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풍이 저보다 나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청풍이 저보다 열몇 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아들을 저에게 3년을 데리고 있으라고 데리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빠꾸미냐 하면 자기 손님 남자가 딱 오면 “야, 허 총재, 저 사람 저거 사기꾼이야.” 얼굴 보면 눈썹이 이렇게 생겼지, 눈이 이렇게 생겼지, 무엇을 다 설명합니다.
그럼 제가 그것도 얼굴이라고 봅니까? 그렇게 얼굴을 잘 보는데 제가 한 번 봐 버리면 깨갱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때 요것이 청풍 아들입니다. 청풍 아들. 요것이 제 마이크 들고 대통령 선거 공화당이지 않습니까? 공화당. 선거 운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요요요 얘가 그 아이입니다. 얘가 이제 청풍의 외아들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청풍 땅이었습니다. 이 동네가 다 청풍 땅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전국에 땅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았다는 것입니다. 땅 부자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아들을 3년을 맡겼습니다. 이것이 청풍 땅인데 청풍과 청풍 딸 아들 이름으로 다 된 땅인데 제가 이번에 이것을 샀습니다. 요요요요요 청풍이 이 하늘궁 집 짓는 사람이 옛날에 한옥 집 짓는 사람이 땅을 떼서 판 것입니다. 그리고 요 주변의 땅은 전부 청풍 것입니다.
그래서 청풍에게 이번에 우리 잔금 주었습니다. 이번에 잔금 주었습니다. 요 요 청풍 땅을 우리가 20억에 또 샀습니다. 청풍 땅을.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청풍 땅이었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이것이 청풍 땅입니다. 원주인이. 그래서 제가 청풍에게 돈 갖다 주었습니다, 최 이사. 맞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 청풍 땅 남은 것 우리가 필요한 것만 20억 원어치를 샀습니다. 계좌 이체했지 않습니까? 청풍 땅 우리가 계좌 이체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과 만난 지는 한 50년 됐는데 아니, 제가 여기 왔는데 땅 주인이 청풍입니다.
등기부를 떼 보니까.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여기는 청풍이라는 사람 땅인데 당신 청풍을 알고 왔냐?” “어머, 그 청풍이 저와 친한 친구인데.” 역술인협회 이사장입니다. 우리나라 전국 역술인 30만 명의 이사장. 여기 왔던 백운산 선생은 역술인협회 회장 30년째 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훌륭한 분들입니다. 두 사람 다. 두 분이 역술인계 최고 우두머리입니다. 그런데 그 두 분이 저와 4, 50년 전부터 친한 사이입니다. 그런데 전부 저보다 나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이 청풍이나 백운산 선생은 저만 보면 “허경영 대통령” 항상 그렇게 부릅니다.
인간의 판단, 감정, 결정의 한계와 천사의 역할
제가 왜 이 말을 오늘 했습니까? 인간의 능력은 부분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감정, 판단, 결정. 인간이 무슨 일을 할 때 “우리 딸을 연세대 보낼까? 서울대도 붙었다.” 할 때 판단할 수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감정과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내 딸을 어느 대학에 가야겠다.”고 결정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 결정을 함부로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100%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지금 우리 딸이 결혼하는데 저 신랑이 100% 제 결정이 옳은가?” 이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감정. 여러분이 감정, “이 집을 이사를 이리로 가야겠는데 이 집이 괜찮다.”고 감정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감정은 집 한번 둘러보고 이것입니다. 그래서 풍수가 이 집에만 들어가면 죽는다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다. 그 집에만 들어가면 신랑이 죽고 자기 아들이 죽는다는 것이 정해져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그 집에 기어들어갑니다. 얼마 전에 시체가 실려 나갔습니다, 그 집도.
그런데 그 집을 모르고 좋다고 들어갑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감정입니다. 여러분 눈으로 보는 감정은 다이아몬드를 찾아내고 다이아몬드와 비슷한 크리스탈을 섞어 놓으면 압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은. 혼돈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신인의 도움으로 여기에 무엇이 붙었습니까? 이것을 제대로 하는 것 무엇이 나옵니까? 천사. 이것 없이 살 수 있습니까? 감정, 판단, 결정, 천사. 이 천사가 요놈 요놈 요놈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무엇하러 감정을 합니까? 여기 다이아 반지 낀 사람 있습니까? 다이아 반지 낀 사람 있습니까? 저 나오십시오. 이리 나오십시오. 그러면 제가 이것을 감정할 필요 있습니까? 제가 이것이 다이아몬드 반지인지 감정할 필요 있습니까? 감정할 필요 없습니다. 천사만 있으면 됩니다. 우리는 천사만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한 번에?
“천사님, 천사님, 요 다이아몬드가 요 다이아몬드가 가짜입니까? 가짜입니까?” 물으면 나옵니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이것이 몇 캐럿짜리입니까? 1캐럿짜리를 무엇을 가짜로 끼고 있겠습니까? “이것이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천사님, 이것이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안 떨어짐) 진짜라고 합니다. 그런데 가짜 끼고 있는 사람. 가짜 하나 있습니다. 가지고 나오십시오. 아니, 우리는 말입니다. 잠깐만 있어 보십시오. 우리 감정사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들고 “이것 가짜입니까?” 그러면 딱 나옵니다. 무슨 가짜 반지가 있습니까? 요것 요것 요것 다이아입니까?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다이아가 아닌데.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이 반지가 이 반지가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힘 주십시오. (떨어짐) 아닙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짜가 저를 속일 수 있습니까? 여러분도 못 속입니다. 못 속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할 필요 있습니까? 감정사 부를 필요 있습니까? 누가 금을 가져와서 옛날에는 금을 가져와서 전당포에 와서 돈을 해 갔는데 보니까 가짜입니다. 전당포 주인도 눈으로만 보지 금을 남의 반지를 뜯어 가지고 무엇을 그것을 검사할 수 있습니까? 옛날에 그런 반지가 있습니다. 금 매끼한 반지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순금 반지라고 그러고 돈을 가져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당포마다 가서 팔아먹은 것입니다. 다 속아 넘어갔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빨로 물어볼 수 있습니까? 남의 반지를. 이빨에 물리면 진짜 순금인데 이것을 물어볼 수 없는 것이 남의 물건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돈 주는 것입니다. 얼마 안 하니까. 주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하늘 신인을 아는 사람은 감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누가 감정해 줍니까? 천사. 그러면 이 천사가 가짜로 움직입니까? 진짜로 움직입니다.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 낀 사람 반지 내놓으십시오. 좋은 말 할 때. 하나만 가져와 보십시오. 비슷한 것 없습니까? 다이아와 비슷한 것. 가짜를 안 낍니까? 아, 제 반지밖에 없습니까? 잘했습니다. 잘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에 여러분은 분지분능이니까 판단, 감정, 결정의 오류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인생의 희비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쌍곡선이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루도 편한 날이 없는 것입니다. 그 신인은 어려서부터 감정을 잘못할 리가 있습니까? 그냥 돈 있으면 있는 대로 책 찍어 주고 무료 급식 해 버리고 우산 나눠주고 돈을 모을 수 있습니까?
신인의 대선 출마와 백궁의 섭리
선거 때가 되면 두 달 전에 “아, 100억이 필요한데요.” 이것을 어떻게 “100억이 필요하다.” 이래 버리면 100억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꼭 대선 나갈 돈을 해 줍니다, 백궁에서. 그것을 안 해주면 저는 삐집니다. 아니, 이것을 안 해주면 절단 납니다, 올라가서. 그러니까 해주겠지. 한 번도 안 해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가고 싶을 때 나갔습니다. “아유, 한번 요번에 나가야겠다.” 그러면 세 번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 세 번 나가서 떨어져도 거지가 됩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한 100억 쓰면 그냥 10원도 안 줍니다. 20%가 나와야 줍니다. 20% 나오면 절반 줍니다. 그 절반 20%로 나와서 받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맨날 1% 아니면 2%. 그 무슨 돈을 받겠습니까? 그것을 뻔히 알고 돈을 100억을 투자하는 사람의 배짱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생각은 들었습니다. “아, 저것 대통령 안 나가고 저것 100억이면 책을 지금 몇 권을 돌릴 수 있는데.” 속으로 “성전이 몇 권, 성경이 몇 권, 야, 이것 참 아깝다.” 이런 생각도 들겠지. 그러면 그것을 백궁에서는 “그래도 나가야 합니다.” 이러면 나가는 것입니다. 책을 잠깐 스톱하더라도 대선에 나가는 것입니다. 또 대선 나갈 때는 책을 못 돌립니다. 무료 급식도 중단, 책도 중단. 그리고 또 나가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남 나눠주는 것이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이 세계에서 제일 돈을 잘 버는 사람으로서 제일 무료 급식 많이 하고 세계 빈민을 구하고 세계를 평화로 만들 수 있는 자가 하늘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환란이 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인들을 상대로 해 버리면 굳이 이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뚝딱 해 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우리가 자유 의지를 넣어 가지고 여러분들 영혼을 성장시켜야 하니까 이런 과정을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드라마틱하게. 그냥 위에서 번개불만 한번 번쩍하면 여러분 뇌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로봇이 되어 버립니다. 전부 로봇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로봇을 우리가 하늘에서 원했을까요? 원했으면 그것을 넣어 버립니다. 그런데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럼 무엇을 넣어 주었습니까? 여러분의 고집을 인정하는 쪽으로 넣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로봇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의 싸움과 신인의 초월적 관점
이 전지전능이 무슨 세계인지 여러분들이 대충 저를 봐서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법마쌍전, 육정쌍전, 재물 영혼, 선악쌍전, 진가쌍전. 그러니까 우리 이 육체와 정신의 싸움에서 선과 악의 선악쌍전입니다. 선악의 싸움이지 않습니까? 진리와 무엇이 있습니까? 가짜의 싸움입니다. 진가의 쌍전입니다. 진리냐 가짜냐 이렇게 싸우지 않습니까? 이것이 선이냐 악이냐 싸우지 않습니까? 육과 정신의 싸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법과 마귀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데 여기서는 무엇입니까? 이것 육과 정신은 이것은 돈이고 재물이고, 재물이고. 이것은 영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재물이 중요하냐 명예가 중요하냐 이런 것을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분은 꼭 이렇게 양자가 대결을 합니다. 이런 싸움을 계속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상의 어리석은 자들의 싸움입니다. 그러면 대성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이것이 법과 마귀가 하나입니다. 싸울 필요 있습니까? 선과 악에 있습니까? 선악이 있습니까? 선악, 선악과 선악 알지 않습니까? 선악, 미추, 진위, 애증, 유무, 득실. 이런 것 미추 무엇입니까 또? 애증, 유무, 득실, 얻는 것과 잃는 것. 이 모든 것이 위에서 바라보면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착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이것이니까 이것이 착각을 합니다. 이것이 옳다 이것이 그르다 막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끌렸다가 여기에 끌렸다가 막 그러지 않습니까? 진리에 끌렸다가 가짜에 끌렸다가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인생을 여러분들이 분지분능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이것 때문에. 분지분능이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해야겠다, 성경과 성전을 나눠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나눠주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하면 무주상보시입니다. 무주상보시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은 무루복이 아닙니다. 무루보시라는 말입니다.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무주상보시입니다. 남에게 준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무주상보시와 경찰의 왜곡된 수사
제가 경전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준 것인지 무엇이 준 것인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성경 받은 사람이 이것을 누가 준 것인지 모릅니다. 저를 만나지 않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진짜 보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까지 50년간 제가 성전을 돌렸다, 성경을 돌렸다,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고변을, 고소를 당하고 나서 지금 밝히는 것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하늘궁에 있는 요만한 1미터짜리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라 돈이 너무 많아서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이것 거짓말입니다. 이것 경찰이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아니, 텅텅 비어 있는 금고 요만한 것 1미터짜리 보고 한국은행 그 10조 원이 있는 금고를 찍어 가지고 보여주면서 “하늘궁의 금고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가장 그와 흡사한 금고가 요거다.”
이렇게 해서 한국은행 돈 창고 금고를 딱 내놓고 판사에게 검사에게 올렸습니다. “이 사람 잡아넣어야 합니다.” 야, 그것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왜? 우리가 고소를 하니까 그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법적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소 안 했으면 우리가 그것을 봤을까요? 못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나서 제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까요?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텅텅 빈 조그마한 금고 1미터짜리를 한국은행에 1조 원이 있는 금고. 그 사진과 그 표현이 또 나쁩니다. 그 한국은행 금고라는 글자를 싹 지워 버리고 “하늘궁에 있는 금고에 보관.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것 무엇입니까? 많다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중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해?” 이 사진입니다. 한국은행에서 돈 나르는 사진. 이것 한국은행 지하 금고입니다. 이것 무엇입니까?
한국 전쟁 이후 10조 원은 지하 금고, 강남. 이것이 10조 원이 있는 한국은행 강남 지하 금고입니다. 그런데 요놈을 이 손 보이지 않습니까? 딱 잘라 가지고 “허경영 금고가 이랬대.” 그러면 이 경찰이 이것이 고의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느 정도로 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잡아넣으려고. 허경영이 무엇을 한 사람인지부터 알아봐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는 수작입니까? 아니, 비교할 것을 조금 더 많은 것을 갖다 놓았다 하면 이해가 갑니다. 아니, 이 빈 금고를 어디 우리 금고는 1미터밖에 안 됩니다. 야, 우리 금고 하나. 이것이 1미터짜리입니다. 이 금고를 갖다가 한국은행 금고라고 또 붙여 놓고 무엇이라고 합니까?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야, 이러면 되게 많다는 소리입니다. “야, 이 자식 돈을 많이 비밀로 빼놓았구나.” 요 말이 딱 들어가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저를 구속하면 진급하니까.
이야. 그러니 다른 말은 거짓말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다른 말은 제가 진술하면 그 진정하게 그것을 쳤겠습니까? 우와, 말도 마십시오.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 말고. 아니, 이것이 우리 금고 말고. 여기에 원래 있던 글씨 좀 보십시오. 여기 원래 있던 글씨 올려 보십시오. 이것 키워 보십시오, 요것. 좀 키워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아, 글자 보이게 좀 올리십시오. 이것도 이것은 안 보여도 됩니다. 올리십시오. 아, 나 참말로 이 글씨를 읽을 수 있게 사이즈를. 그러면 줄여 보십시오. 적당한 사이즈로. 아니, 사진을 사진을. 그 사진을 올려서 이것을 읽게 하라는 말입니다. 20일, 아, 나 이것 정말. 22일 오전 서울 한국은행 강남 본부에서 이전 뒤 첫 금융기관 화폐 수금 거래가 이루어졌다. 현금 호송 업체가 지폐 60억 원 분량을 차에 싣고 있다. 연합뉴스 맞지 않습니까? 요 글자를 싹 지우고 다시 올려 놓은 것 글자 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저렇게 금방금방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 글자 키워 보십시오, 이것. 더 키우십시오. 더. 더.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것이 한국은행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에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그러면 이것이 위에 판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얼마나 돈이 많으면 표현하기가 어려워. 이것이 가장 유사하다?” 이것이 돈이 얼마입니까? 아니, 여러분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이것은 의도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법원에서 내준 사본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사본 찍혀 있지 않습니까? 법원에서 내준 사본에는 여기에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우와. 그리고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 여러분 이것이 의도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그냥 둬야겠습니까? 우리나라 이 경찰 이것 문제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진급합니까? 이런 식으로 진급해야 합니까? 평생 사회 봉사만 한 사람을 이렇게 해서 잡아넣어야 합니까? 여러분 이것 여러분 자식들 문제입니다. 여러분 남편들 문제라고요. 경찰이 이렇게 해서 이것 되겠습니까? 이것 믿겠습니까? 저는 감옥 가는 것 두렵지 않습니다. 바른 말로 해서 넣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 거짓말을 합니까? 이러니까 다른 것은 얼마나 날조되어 있겠습니까? 이것 법원에서 사본 해서 내주었지 않습니까? 이것 왜 내주었냐? 그 사람을 우리가 고소하니까 이 사본을 주었습니다. 여기 보십시오. 사본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 우와,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치우십시오. 치우십시오. 보기만 해도 징그럽습니다. 이것이 저런 저런 것이 저렇게 해서 출시하면 그것이 유지가 될까요?
레벨의 중요성과 고난 속에서의 성장
5시 55분입니다. 이제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할 것은 많습니다. 그런데 아침마다 강의하지 않습니까? 또 토요일마다 강의하지 않습니까?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만사분 이정, 여러분은 천국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만나 가지고 신인을 몰랐다면 레벨이 있을까요? 레벨 제일 많이 들어간 사람이 60억무가 들어갔습니다. 많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또 적게 들어간 사람 한 30억 들어갔고. 여러분 레벨 총 여기 여기 나와 보십시오. 광주. 이제 이 사람 총 레벨이 얼마나 됩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 총 레벨이 제 총 레벨이 40억무 됩니까? 40억무 됩니까?” (안 떨어짐) 40억무가 넘습니다. “50억무 됩니까? 50억무 됩니까?” (안 떨어짐) 저기 나경미. 나경미가 60억무입니다. 정확하게 레벨도 많이 주었습니다. 무엇이 예쁘다고 많이 준 것도 아닌데. “60억무 됩니까? 레벨이 레벨이 천사님 60억무대 됩니까?” (안 떨어짐) “61억무 됩니까? 천사님 61억무 됩니까?” (안 떨어짐) “62억무 됩니까? 62억무 됩니까?” (안 떨어짐) “65억무 됩니까? 65억무 됩니까?” (떨어짐) 안 됩니다. “63억무 됩니까? 63억무 됩니까?” (안 떨어짐) “64억무 됩니까? 64억무 됩니까?” (안 떨어짐) “65억무 됩니까? 65억무 됩니까?” (떨어짐) 64억무입니다. 누구나 이것 금방 확인이 됩니다. 64억무 많기도 합니다. 이것을 축하해 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지 않습니까? 레벨이 전체 총 레벨이 “61억무 됩니까? 천사님, 제 레벨이 61억무 됩니까?” (떨어짐) “60억무 됩니까? 60억무 됩니까?” (안 떨어짐) 60억무. 저보다 3억무가 적습니다. 4억무가 적습니다. 현재 저기가 1등입니다. 1등이지 않습니까?
전채희 나오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레벨을 받는 것이 백궁에서는 기록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받아 놓으면 다 기록이 됩니다. 나중에 통장하고 똑같습니다. 딱 나옵니다. “제가 지금까지 받은 레벨이 천사님, 제가 지금까지 받은 레벨 60억무가 됩니까? 60억무가 됩니까?” (안 떨어짐) “65억무가 됩니까? 65억무가 됩니까?” (안 떨어짐)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70억무가 됩니까? 70억무가 됩니까?” (안 떨어짐) “80억무가 됩니까? 80억무가 됩니까?” (안 떨어짐) “90억무가 됩니까? 90억무가 됩니까?” (안 떨어짐) 손은 바로 하십시오. “95억무가 됩니까? 95억무가 됩니까?” (떨어짐) “93억무가 됩니까? 93억무가 됩니까?” (안 떨어짐) “94억무가 됩니까? 94억무가 됩니까?” (안 떨어짐) “95억무가 됩니까? 95억무가 됩니까?” (떨어짐) 94억무입니다. 그러니까 얼굴 좀 보십시오. 아주 꾀가 많아 가지고 레벨을 엄청 많이 받습니다.
아니, 제가 자는 데 와 가지고 뺏어간 것 아닙니까? 되게 많이 갔지 않습니까? 이렇게 레벨이 다 다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받는 레벨이 하나도 옆으로 새는 것이 없습니다. 다 저장되어 있습니다. 94억무라는 것 오늘 처음 알았지 않습니까? 이렇게 확인하면 자기 레벨을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지금 이제 바쁘니까 제가 일일이 해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레벨이 들어간다는 것은 확실히 맞지 않습니까? 확실히 레벨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레벨이라고 60억무. 그런데 이것이 왜 차이가 있냐 하면 잘 보십시오. 이 사람은 서울에 여기 가까운 데 있지 않습니까? 자주 여기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레벨을 맨날 받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주니까 좀 레벨을 자주 못 오지 않습니까? 그래도 높습니다. 나경미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나경미는 매일 오거든요. 그런데 나경미가 60억무, 60 몇 60억무. 여기 64억무. 여기가 94억무. 엄청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은 많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좀 조금 떨어져 있는 사람 치고는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레벨을 여러분 지금 받는 것이 저축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새로 들어온 사람에게 레벨을 10억무를 준다, 20만무 준다. 그럼 여러분이 협의해서 저리로 보내 주십시오 하면 보내 줍니다. 레벨이 백궁 가면 이것이 돈입니다. 백궁은 돈이 필요 없지 않습니까? 무엇이 필요합니까? 레벨. 레벨이 있어야 해외도 가고 저 은하계, 자기가 가고 싶은 은하계를 마음대로 다닙니다. 레벨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이 레벨은 제가 60억무가 있는데 이것을 60억에 누가 달라고 그런다. 그러면 일시에 제가 그것으로 돌려줘 버립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이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간섭을 안 합니다. 그런데 “60억무를 우리 백궁에 있는 어머니에게 보내 주세요.” 보내 줘 버립니다.
저는 누구에게 주는 것은 간섭 안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엄청난 보물입니다. 레벨이. 많이 받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신인을 예사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인은 불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기독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신인은 여러분에게 주는 것을 많이 했습니다. 밥 주고 영적으로 성경 주고 불경 주고. 성자들의 책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누구 편만 들었습니까? 예수 편만 들고 석가모니 편은 안 들었습니까? 다 해 줍니다. 그러나 실제 여러분이 천국 가는 것은 신인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자들의 도움으로 여러분 갈 수 있습니까? 백 번 천 번 읽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신인을 만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만사분 이정.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를 만나기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법마쌍전입니다. 법과 마귀의 사이에서 우리는 맨날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깨닫고 보면 마귀도 연마제입니다. 하늘궁을 강하게 해주기 위해서 안티들이 설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궁 역사가 너무 순풍에 돛 단 듯이 가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파란도 있어야 나중에 재미가 있습니다. 그 역경 시절에 제가 경찰에 잡혀가고 이때 만난 사람은 더 백궁 가서 만나면 반갑지 않을까요? 하늘궁이 잘 나가고 편안한데 만난 사람하고 맨날 붙들려 가는데도 여기 저를 믿고 와 준 사람하고 백궁 가면 반갑습니까 안 반갑습니까? 반갑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고난은 사람을 끈끈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 칠거지악에서 부모하고 마누라, 부모가 돌아갔는데 마누라하고 3년 이상을 지낸 여자 이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합니다. 3년상을 부모 3년상을 마누라와 같이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안 됩니다. 3년상을 같이 안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되는 것입니다. 칠거지악에. 그만큼 고난을 같이 겪은 사람은 이혼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제가 하늘궁에 와서 고난을 겪는다. 그러면 이것을 같이 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가면 레벨이 높아집니까 안 높아집니까? 그럼 제가 요즘 보십시오. 고난 중에는 레벨을 올려주지 않습니까? 제가 고난을 받으니까 여러분 레벨을 많이 올려주는 것입니다.
왜? 그 가치가 여러분이 고난 중인데도 그 안티들에게 안 넘어가고 오는 것. 그 레벨을 많이 보상해 주는 것입니다. 잘 나갔으면 레벨 이렇게 많이 안 줍니다. 또 우리나라가 어렵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어려운 시기에 정치인들을 원망할 필요 있습니까? 여러분 레벨만 많이 올려주면 되는 것입니다. 아, 저는 더워서 못하겠습니다. 날이 왜 이리 덥습니까? 저는 또 그 좀 무엇인가 황사가 있으면 문 좀 열어 놓습니다. 덥습니다. 에어컨 트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한증막에 앉아서 들어도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더운 것을 알아도 괜찮습니다. 여러분 더운 것 생각이 안 납니다, 저를 만나면. 너무 기뻐서.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입니다. 어떤 사람은 마지막이라고 그러고 5분, 본론입니다 그러고 또 5분. 무엇을 그래 가지고 한 다섯 번을 연장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30분이 가 버린다고 합니다. 아이고.
인간의 10가지 행동과 신인의 지혜
또 나중에 결론적으로 또 나옵니다, 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그것을 3개만 하면 30분이 더 연장이 됩니다. 그럼 저 뒤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니까 아이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 우리가 10가지 행동을 합니다. 이 어묵 여기 보면 행주좌와어묵동정 이것은 우리가 행하고 움직이고 제가 행하는 것, 제가 머무르는 것, 제가 앉아 있는 것, 누워 있는 것, 말하는 것, 침묵하는 것, 움직이는 것, 고요한 것, 꿈꾸는 것, 생각하는 것. 이 10가지가 우리 눈, 귀, 코, 입이라는 우리가 경호원을 몇 명 데리고 있습니까? 6명. 안이비설신의 우리 몸을 지키는 파수병이 6명입니다. 눈이 지키고 있는데 돌이 탁 날아오면 손으로 탁 막게끔 지시를 여기서 지시가 떨어집니다, 자동으로.
여기서 판단하는데 저기서 돌이 날아온다 그러면 판단하는 시간이 0.1초에 손이 올라옵니다. 저기서 누가 공을 탁 던진다 하면 공을 우리가 탁 받지 않습니까? 이 탁구 치는 것을 보면 공이 이리로 팍 이리로 가서 탁 이것이 0.1초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뇌가. 그러니까 탁구공을 탁 때리면 이렇게 하다가 타고 탁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 뇌가 그 오는 방향을 보고 거리를 잽니다. “저 공은 이리 가고 있으니까 저 각도가 뇌가 팔을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것을 정해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뇌가 빠릅니까? 팍 던지니까 이리로 딱 이것이 또 여기 오면 딱 이것이 이 손이 그 위치를 뇌에서 잡아주는 위치를 정확하게 갑니다. 탁 탁 탁 탁 탁 이렇게 합니다.
이것 무슨 거리를 잽니까 여기서? 저절로 손이 갑니다, 저절로. 그것이 얼마나 빠릅니까? 그러니까 뇌가 무엇을 저 미사일이 날아온다고 그러면 막 군인들은 거리를 재고 막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우리 뇌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더 빠릅니다. 팍 날아오면 그 위치를 딱 파고 “아, 저것은 속도가 어느 정도야?” 그러면 이렇게 잡아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날아오는 놈을 이렇게 잡다가 빵꾸 납니다, 여기에. 날아오면 이렇게 딱 잡습니다. 그러면 그 공의 속도를 보고 손이 이 여기서 이렇게 쿠션 주는 것을 정해지는 것입니다.
야구공이 날아오면 이렇게 받아야지 이렇게 받으면 됩니까? 팔 다칩니다. 그러니까 이 10가지가 우리 뇌에서 총알같이 움직입니다. 그러겠죠? 그러면은 또 10가지가 무엇입니까? 응, 그러면 여기서 이것을 대항하는 이 속인은 속인은 이것 대항하는 속도가 다릅니다.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범인은 또 다르겠지 않습니까? 소인은 또 다르겠지 않습니까? 대인은 또 다르겠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대인이 이것이 속에 있는 범인 스포츠맨이 여기 있다고 합시다. 다르겠지. 스포츠맨은 맨날 했으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속도가 다 다릅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현인 있지 않습니까? 현인 있지 않습니까? 철인, 도인 있지 않습니까? 성인 있지 않습니까? 진인 여기 신인 있지 않습니까? 응, 그러면은 이것이 다 이것이 다 이렇게 이렇게 곱해지겠지. 한 개마다 이렇게 가겠지. 이 사람은 또 다릅니다. 이 사람은 또 다릅니다.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뇌 구조마다 행주좌와어묵동 이 10개가 몽사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오류로 만들어 버립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 이것이 이 속인이 이것 행주좌와어묵동정 제대로 할까요? 진인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엉망진창입니다. 분명히 서울대 보내야 할 아이를 연세대학교 보내라고 해서, 또 연대 가야 할 아이를 서울대 보내고. 이런 식으로 “이 남자와 결혼할까? 저 남자와.” 남자는 둘입니다. 여자 혼자서 이것을 재다가 죽음의 길로 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저쪽 남자는 키가 좀 작습니다. 이쪽 남자는 키가 크고 늘씬합니다. 그런데 저쪽 남자는 왜 이쪽 키 큰 남자는 돈이 많습니다. 저쪽 남자는 돈이 없는데 근성이 좀 특이합니다. 그런데 이놈은 나중에 재벌이 되고 이놈은 거지가 됩니다.
그럼 당장 보기는 무엇이 됩니까? 보기 좋은 떡이 이 부잣집 아들이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키도 크고. 그런데 이놈이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이놈은 나중에 알코올 중독자로 마약 먹다가 감옥 가서 인생 망쳐 버립니다. 그런데 이 여성이 이 남자에게 끌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 얼마나 위험합니까? 그러면 천사에게 물으면 금방 나옵니다. “얘 만나지 마라. 너와 궁합도 안 좋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영리한 것 같아도 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신인을 만난 것이 행운입니까 아닙니까? 미래를 모르는 자가 천사가 없다면 깜깜한 밤중에 플래시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각생각지후각: 먼저 깨닫고 남을 이끄는 지혜
그러니까 각생각지후각입니다. 각생각지후각이 무엇입니까? 각생각지후각이 무엇입니까? 각생각지후각을 마지막으로 오늘 끝내겠습니다. 저도 그 사람 따라서 먹습니다. 각생각지후각을 결론적으로 끝내겠습니다. 각생각지후각. 제가 먼저 생각하고 제가 먼저 안 다음에 남이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뒤에 오는 사람이 깨닫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따라 오는 사람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먼저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알아야 알고 배워서 알아야 뒤에 오는 사람들을 알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제가 강의해 주는 것은 신인이 하는 것은 각신각지후각입니다. 제가 먼저 생각, 제가 살아온 삶을 여러분에게 지혜로서 알려주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뒤에 오는 자들이 또 그것을 따라서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인생을 여러분이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신인에게 가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사람 그대로 놔둬 버리십시오. 복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신인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이어서 그 미디어팀. 재미있지 않습니까? 지금 강의 끝났습니다. 무료 급식 영상 띄우십시오. 무료 급식 영상 재미있지 않습니까? 재미있습니까 없습니까? 강제로 재미있다고 또.
무료 급식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오늘 경청도 해주심에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하늘궁 홍보 노래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혼자 하는 것.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거문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네 품네 품네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네 품네 품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레벨 우리 전체에게 4천무 들어가라. 본인만 들어간 것이 아니라 다 들어간 것입니다. 요즘은 가수들이 부른 것을 여러분에게 넣어주니까 가수가 고맙지 않습니까? 가수에게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가수들은 피나는 노력을 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벨은 여러분이 받아갑니다.
(공경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레벨 전체 4천무 들어가라. 아주 이제 레벨 전쟁이 붙었지 않습니까? 가수가 4명이 부르면 레벨이 얼마입니까? 16,000무가 아이고 많이도 들어갑니다. 레벨이 제일 많이 들어간 사람이 아까 얼마였지 않습니까? 94억무. 아이고, 누가 누가 94억 주고 사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노래를 왜 안 부르십니까?
아니,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감기가 걸려서.
(낭중지추)
그날이 온다네
그 분이 오실 날이
낭중지추 낭중지추
주머니의 송곳
안 나올 수 있나?
지금이 그때
그 분이 나오실 그때
연무불차 매화향
연무불차 매화향
그윽한 매화 향을
안개가 막을까?
그날이 온다
그 분이 오신다
인불차 신인출
인불차 신인심판
인간이 신의 길을 막을 수 있나?
지금이 바로 그때
그 분이 나오신다
가세 함께 마중 가세
순풍에 돛을 달고
신인 맞이하러 가세.
지금이 바로 그때
그 분이 나오신다
가세 함께 마중 가세
순풍에 돛을 달고
신인 맞이하러 가세.
그 마패 한번 비춰 보십시오. 마패 방금 마패 한번 비춰 보십시오. 저 마패가 말이 10마리 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임금이 주는 마패입니다. 저것이 말이 적으면 별것 아닙니다. 그 말이 10마리 돼야 왕이 저것은 여기서 신의주 중국까지 갈 수 있는 마패입니다. 저것이 말의 숫자에 따라서 그 거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마패가 말이 10마리면 제가 어디로 가면 말이 10마리가 동원돼야 하는 것입니다. 말이 2마리면 2마리가 동원되는 사람입니다. 10마리가 동원되는 사람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것은 임금 마패라는 말입니다. 임금이 주는 마패 되게 높은 것이지 않습니까? 여기서 전국 안 가는 데가 없는 마패입니다. 저것을 저런 마패가 없으니까 저것을 아마 저것 만드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저 마패를 저렇게 만들어 낸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것이 자동차로 치면 저 마력, 말 5마리 마력, 그 말의 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말이 10마리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것은 10마력입니다. 10마력. 그런데 일반 마패는 말의 숫자가 작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힘이 적은 말, 큰 수사, 큰 사건에는 마패를 센 것을 든 놈이 평양 감사를 가서 마패 든 놈이 나타났다. 그러면 10개를 가져가야 합니다. 안 그러면 평양 가서 맞아 죽습니다. “어명, 어사또, 마패가 마패가 말이 10마리네.” 딱 내놓으면 절도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암행어사가 나타났다 그러면 평양 감사도 껌뻑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패를 저리 하니까 멋있습니다. 조선 시대 때도 멋있습니다. 마패를 저렇게 탁 말이 10마리가 있으니까.
저것이 원래 이렇게 인터넷 상에도 저렇게 10개짜리가 없다고 합니다. 일반 마패만. 그런데 그것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아니, 근데 우리 사회자님이 저 정도 마패를 차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패 주는 사람은 저니까. 어, 아니 실제 만들어 줘야겠는데 마패를. 레벨 우리 저 가수가 부른 것은 레벨 5천무 들어가라. 아주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저 마패는 레벨 5천무 안 주면 큰일 나는 마패입니다.
아이고들 수고했습니다.
아니, 우리 사회자님이 불러서 레벨 5천무 나올까요?
자, 오늘은 그리운 하늘궁이 아니라 하늘궁 가는 길. 부탁합니다. 박수 크게 치고 신명.
(하늘궁 가는 길)
고령산 개명산이 감싸안은 듯 꿈에 그린 하늘궁
백궁석 돌담길에 등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저 나그네
고달픈 인생길을 뒤돌아보니 후회와 눈물 뿐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궁석 돌이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리.
수리산 굽이돌아 돌고개 오니 눈이 부신 하늘궁
천만겁 인연 끝에 허경영 신인 만나 소원 이룬 저 나그네
가시밭 인생길은 고달팠지만 이제는 웃음꽃 피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하늘궁 가는 길은 즐거운 꽃길이라네
즐거운 꽃길이라네.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이 곡은 신인님이 발굴을 해서 저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가사와 곡을 붙였는데 신인님 저 음악성이 참 대단하십니다. 가요를 다 훑어봐도 이와 같이 힘차고 밝은 가요가 없어요. 신인님이 딱 짚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더 감사드립니다.
아주 하늘궁 가는 길도 노래가 좋지 않습니까? 레벨 5천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앞 사람이 잘하면 뒷사람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 그렇지 않습니까? 기분이 이렇게 좋다가 내려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기분은 좋을 때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상승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 됐습니까? 아니, 누가 더.
오늘 아니, 끝났습니다. 오늘도 우리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섭리 말씀 주신 진정으로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The Omnipotent God and Humanity’s Limited Abilities
Date: March 22, 2025
Keywords: Huh Kyung young, Omnipotence, Limited Abilities, Spiritual Guidance, Divine Intervention
Content
Introduction to the Saturday Lecture
We extend our profound gratitude to all who have graced us with their presence today, filling this sacred space, and to our esteemed viewers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who faithfully tune into the Saturday lectures.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offers counsel on life’s most arduous challenges and, through His omnipotent power, bestows healing upon various intractable diseases. Haneulgung, ever open, extends a warm and enthusiastic welcome to all who seek its sanctuary. Today, we commence the 1484th Saturday lecture, honored by the presence of the great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whose boundless philanthropy overflows.
Acknowledgment and Announcements
A round of applause filled the hall, acknowledging the presence of a special guest, Archangel Park Wol-ja, who presented a potted orchid to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as an expression of her heartfelt gratitude. The orchid, with its pristine white petals adorned with delicate dots, was indeed beautiful. Huh Kyung young humorously remarked that individuals of shorter stature should bring such offerings closer, as the height of the platform often obscures their faces. He then requested a re-presentation, ensuring the offering was held at an appropriate height for visibility. Following this, an announcement was made regarding the 2025 overseas pilgrimage to Haneulgung. The pilgrimage and related events are scheduled from October 16th to October 26th. Those residing abroad who follow Huh Kyung young’s YouTube channel and plan to visit Haneulgung this year are encouraged to align their travel plans with this October pilgrimage to avail themselves of group visit benefits. This year,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is preparing numerous “levels” and special events, and a large participation is anticipated. Viewers were directed to refer to the displayed video for further details. The session concluded with an expression of gratitude, followed by an invitation to attentively listen to the precious words of the Divine Being’s providence.
The Nature of Adversity and the Path to Heaven
Huh Kyung young began by noting the unusually warm weather, akin to midsummer, despite it being spring. He observed that the current air conditioning system in the building was inadequate and suggested installing ceiling-mounted units, similar to modern hanok (traditional Korean house) designs, to improve both cooling and ventilation. He expressed a desire for staff to proactively address such issues, emphasizing that a comfortable environment is conducive to effective lectures. He then transitioned to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adversity, stating that a person’s true character is revealed during times of hardship and suffering. He outlined a spiritual progression: adversity begets suffering, suffering cultivates patience, patience leads to refinement, refinement fosters hope, hope culminates in success, and success ultimately leads to the Heaven of Success. However, he stressed that this journey necessitates encountering a “Divine Being.” Without such an encounter, individuals caught in this cycle of six stages would merely re-enter the cycle of reincarnation, akin to the perpetually circulating light from the sun. This light, though constantly moving and rotating, never truly settles. In contrast, humanity, after fulfilling its role as light, has a designated place of repose: its true home, or “Bonhyang.” Until reaching this Bonhyang, the fundamental particles of existence—quarks, electrons, and neutrons—must remain in constant activity; cessation of activity leads to decay. This perpetual motion is mirrored by the celestial bodies in the cosmos.
The Boundless Universe and Human Ignorance
The vastness of the cosmos, or “Heogonggye,” is infinite and eternal. Huh Kyung young cited an immense number of stars, 362 trillion 8,800 billion, emphasizing that this figure represents only the stars inhabited by humans. The number of uninhabited stars is many hundreds of billions of times greater. This infinite expanse, he explained, is incomprehensible to human understanding, even with advanced spacecraft. It cannot be contained or obstructed by any physical barrier, such as concrete. This boundless, eternal space, he asserted, is often misunderstood by humans who mistakenly believe there must be a limit or a ceiling. Religious leaders, he contended, are equally ignorant of this cosmic reality and the number of inhabited planets. Without encountering a Divine Being, humans are incapable of making accurate judgments. Instead, they must receive an angel and consult with it. This angel, capable of divine judgment, resides within each individual who has received it, making deception impossible.
Predetermined Destiny and the Illusion of Free Will
Huh Kyung young then posed a hypothetical scenario: imagine if one had not received an angel, met a Divine Being, or received a blessing, or if they had not obtained a “Heavenly Kingdom Pass.” Such an individual would be utterly helpless. He illustrated this with the example of marriage. In the past, people married based on mutual affection. Today, however, with the aid of an angel, one can discern compatibility. An angel can reveal, for instance, that a marriage might end in divorce after 12 years, or after three children, providing precise dates and details. This implies that life is largely predetermined, a concept known as “Mansabujeong” (all matters are predetermined). Despite this predetermination, humans often delude themselves into believing they are the sole architects of their destinies. Huh Kyung young clarified that “Mansabujeong” signifies that all events are already set, yet people engage in “Busaeng Gongjamang” – a futile pursuit of empty illusions, wasting their lives on meaningless thoughts.
The Importance of Meeting a Divine Being
Given that all matters are predetermined, the focus should be on altering this predetermined path, which necessitates encountering a specific individual. Before Huh Kyung young’s arrival, people sought guidance from good teachers, pastors, excellent parents, or virtuous friends. However, without meeting a Divine Being, individuals would remain ignorant of the path to Heaven. While “Mansabujeong” dictates that all matters are predetermined, people often waste their lives chasing “Busaeng Gongjamang,” or empty illusions.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received blessings, and met Huh Kyung young are not pursuing such illusions; rather, they are individuals who have correctly followed the path of “Mansabujeong,” leading them towards Heaven. Conversely, those who have not encountered the Divine Being are the ones engaging in “Busaeng Gongjamang.”
Prophecies and Historical Parallels
Huh Kyung young addressed criticisms labeling him a fraud or a madman, asserting that none of his prophecies have proven false. He recounted his predictions from 30 years prior, such as the necessity of having children and the provision of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expenses. At the time, people questioned why such a large sum would be given for marriage. He explained that 100 million won then is equivalent to 300 million won today, and he foresaw a future where people would not marry or have children without financial incentives, urging preparation. His warnings were met with disbelief, similar to how Yulgok Yi I’s predictions of the Imjin War 10 years in advance were dismissed as madness by the Joseon court. Yi I was ostracized and lived by the Imjin River, where he built a pavilion and instructed his descendants to keep a lamp burning with oil-soaked rags. When King Seonjo fled during the war, he arrived at the river in the dead of night amidst a storm. The lamp, kept alight by Yi I’s descendants, provided the necessary light for the king to cross the river, saving his life. This demonstrated Yi I’s foresight, though limited to 10 years. Huh Kyung young contrasted this with his own ability to see 30 years into the future, stating that while human sages can predict short-term outcomes, only a Divine Being can foresee distant futures.
The Futility of Human Judgment and the Role of Angels
Huh Kyung young reiterated that those who disbelieve in a Divine Being are caught in “Busaeng Gongjamang,” chasing “floating clouds” in vain. He clarified a miswritten character in the phrase, emphasizing that it refers to grasping at empty illusions. He asserted that when a prophet like him appears, people should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He distinguished himself from ordinary prophets like Yi I, stating that such individuals appear periodically, but a Divine Being like him comes only once, at the culmination of a planet’s existence, to bring about its conclusion. Those who understand this are the ones destined for Heaven, their path predetermined by “Mansabujeong.” He stated that he only seeks out those whose actions indicate they are destined for Heaven, never forcing anyone to join Haneulgung. He concluded this section by emphasizing that meeting the right person is crucial for receiving blessings, obtaining a Heavenly Kingdom Pass, reaching Heaven, and ultimately graduating from this earthly existence.
Divine Observation and Accountability
Huh Kyung young used the metaphor of striking the empty air with one’s foot, a stick, or a gun. While the air sustains no injury, Heaven observes every action. Those in Heaven would question why someone would harm the empty air, perceiving such an act as madness. This illustrates that even wrongs committed against the seemingly empty air are observed and judged from above. He extended this to environmental pollution, noting that emitting smoke into the air, even if the air itself doesn’t complain, is still an offense that will be addressed. He criticized industries that prioritize profit over installing pollution control systems, causing harm to local residents. Therefore, even uttering falsehoods into the empty air incurs divine retribution.
Huh Kyung young’s Philanthropic Endeavors: Distributing Scriptures
Huh Kyung young then presented a Buddhist scripture, “Daehanbulgyo Bongsa-hoe Gijeon,” which he had distributed when he was 35 years old, in 1985. He explained that he had never spoken of this publicly before, but due to accusations of theft from the police, he felt compelled to reveal it. While his friends were buying homes and getting married, he sold his own house to distribute Buddhist scriptures. Abbots from temples nationwide deluged him with requests for hundreds of copies. He sent scriptures across the country, often by parcel post, as courier services were not yet common. He described the immense effort involved in transporting these heavy books, often carrying up to 20 bundles at a time. He also distributed Christian Bibles, though without his name inscribed, as it was deemed inappropriate to place his name on God’s word. He emphasized that he was the only person at that time, a penniless 34-year-old, distributing Buddhist scriptures and Christian Bibles by the million. This undertaking, he acknowledged, might have seemed insane to others. He explained that he did this so people could study the teachings of Buddha and Jesus before his arrival, thereby avoiding harm. He noted that many Buddhists found the vast Tripitaka Koreana too daunting to study, so his concise Buddhist scripture, similar in size to a Bible, was highly popular. He recounted the overwhelming demand and the significant financial cost of this endeavor, which he funded himself, aiming to distribute a million copies. He revealed this now to counter accusations of fraud and financial impropriety at Haneulgung.
Recognition and Awards for Philanthropy
Huh Kyung young further presented evidence of his philanthropic work, including a certificate of appreciation from the Korean Buddhist Welfare Foundation, an organization operated by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The certificate, addressed to “Huh Kyung young, President of the Daehanbulgyo Bongsa-hoe (Korean Buddhist Service Association),” commended him for his material and spiritual support for underprivileged children, bringing them courage and hope, and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the foundation’s development. He clarified that “Haemyeong” in the certificate refers to a Buddhist name. He also displayed a certificate from Park Sam-jung, the chairman of the National Correctional Facility Inmate Rehabilitation Support Association, acknowledging Huh Kyung young’s special dedication to senior welfare and his support for elderly grandmothers suffering from presbyopia, again through the distribution of Buddhist scriptures. He explained that these scriptures were condensed versions of the vast Tripitaka Koreana, making them accessible and popular for study, unlike the original 60-volume Avatamsaka Sutra. He noted that while Dongguk University’s Institute for the Translation of Buddhist Scriptures produced these books, few purchased them, whereas he distributed them for free. He received these awards in 1986, a year after he began distributing the scriptures.
Unwavering Dedication and Divine Mandate
Huh Kyung young then presented a physical copy of the Buddhist scripture he distributed, emphasizing its size and format, which he had specifically requested to be edited like a Bible for ease of study. He asserted that possessing this single book would allow one to master Buddhism, highlighting its immense popularity. He explained that he could not dedicate his entire life to this distribution, as he also ran for president. He reiterated that he began this work at the age of 35. He challenged accusations of theft or fraud, stating that he had never harbored personal greed for money. While his friends were acquiring homes, he sold his own to distribute scriptures. He recalled a conversation with Hwang Jin-gyeong, the then-President of the Jogye Order in the 1980s, who questioned his financial means for distributing scriptures when even the Jogye Order itself did not undertake such an initiative. Huh Kyung young had questioned why temples lacked scriptures when churches had Bibles. The President explained that the cost was prohibitive for the Jogye Order. Consequently, Hwang Jin-gyeong, recognizing Huh Kyung young’s extraordinary efforts, appointed him as the President of the Daehanbulgyo Bongsa-hoe, an unsolicited position. He was thus compelled to become the head of a Buddhist service organization despite also engaging in Christian service.
Historical Context and Personal Connections
Huh Kyung young then requested a search for Hwang Jin-gyeong’s biography and his appointment letter as President of the Daehanbulgyo Bongsa-hoe. He emphasized that he was the only person at that time distributing scriptures and Bibles, providing free meals, and volunteering in rural areas. He led university students in rural service and distributed umbrellas during rain, all at significant personal expense, an undertaking typically only possible for a “chaebol” (a large family-owned business conglomerate) or a presidential candidate. He lamented that such efforts often go unrecognized by humans, known only to the Divine Being. He reiterated that he was not a “chaebol’s son” but possessed greater wealth than any chaebol. He corrected the use of “Hwang” before Jin-gyeong’s name, emphasizing that he should be referred to as “Jin-gyeong Seunim” (Venerable Jin-gyeong). He recalled that Jin-gyeong Seunim, like others, mistook him for a chaebol’s son, marveling that a young man was distributing scriptures that even the Jogye Order could not afford. This led to an uproar among temples, questioning why the Jogye Order wasn’t providing scriptures when a young man named Huh Kyung young was distributing them for free. He then displayed a picture of Hwang Jin-gyeong, confirming his identity as the venerable monk.
The Nature of Divine and Human Abilities
Huh Kyung young then shifted to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and divine abilities. He stated that human abilities are “partial intelligence” (Bun-ji-neung), akin to scattered flour, whereas a Divine Being possesses “omniscience and omnipotence” (Jeon-ji-jeon-neung), operating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He explained that while humans can control their own bodies, a Divine Being can interact with and influence all matter, from energy to household objects. He questioned whether scientists could achieve this, noting that for thousands of years, humans debated whether the sun revolved around the earth or vice versa, a debate not even addressed in scriptures. He pointed out the absence of information in scriptures regarding the number of stars, the number of inhabited planets (360 trillion 8 billion), or the rules for entering Heaven after death. He acknowledged that reading scriptures is still beneficial, even if they are merely moral textbooks, which is why he distributed them before his public emergence. He recounted his extensive philanthropic work at age 35, including distributing scriptures, providing free meals, and rural service, all requiring immense financial resources, equivalent to selling buildings. He contrasted human investment in visible outcomes with his own investment in the unseen.
Divine Foresight and Societal Misconceptions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at a Divine Being is not limited by “partial intelligence” but possesses “omniscience and omnipotence.” He reiterated his predictions about Korea’s future 30 years ago, which were dismissed as madness. He asserted that while people are free to disregard his warnings and remain in a cycle of suffering, he has clearly presented the necessary path for the nation. He criticized those who, while receiving salaries funded by taxes he contributes, attempt to imprison him. He urged them to investigate his youth and his extensive philanthropic work, questioning how such a person could be accused of crimes like sexual harassment, especially at his age of 70. He stated that even in his youth, when he had ample funds to distribute scriptures, he chose to support orphanages and nursing homes rather than pursue romantic relationships. He affirmed that if he had the means, he would continue to distribute scriptures.
Verifying Historical Records and Divine Connections
Huh Kyung young then presented Hwang Jin-gyeong’s biography, confirming his birth year as 1936 and his various roles, including auditor and director at Dongguk University, principal of Myeongseong Girls’ Middle and High School (Myeongseong being a Buddhist term for “bright star,” referring to Sakyamuni), and ultimately, President of the Jogye Order from April 1982. This confirmed that Hwang Jin-gyeong was indeed the President of the Jogye Order when Huh Kyung young received his appointment letter around 1984 or 1985. He challenged the notion that he could have fabricated this, questioning how he would have known the President’s identity otherwise. He also mentioned his familiarity with numerous past presidents of the Jogye Order, including Oh Won, Beopjeong, Kang Seok-ju, and Lee Jin-gan, demonstrating his deep connection to the Buddhist community. He asserted that his knowledge of these figures stemmed from his extensive distribution of Buddhist and Christian scriptures, which kept him informed of their activities. He questioned if any ordinary person could recall the names of so many Buddhist leaders, implying his unique position. He recounted how Jin-gyeong Seunim and others perceived him as a “chaebol’s son” due to his unprecedented philanthropic efforts. He then displayed a younger photograph of Jin-gyeong Seunim, noting his robust physique.
Beyond Religious Affiliation: A Divine Mission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at he is not a critic of any religion. He stated that no one else in Korea, at the age of 35, distributed a million copies of both Christian Bibles and Buddhist scriptures. He recalled that Pastor Cho Yong-gi questioned his financial resources for such an undertaking, asking if he received funding from an American foundation. Huh Kyung young clarified that he earned the money himself. He showed a photograph of himself with Pastor Cho, highlighting their close relationship in his youth, demonstrating that he did not discriminate between Christianity and Buddhism. He warned against questioning his divine status, stating that such actions incur significant karma. He asserted that his path has never involved discrimination between Buddhism and Christianity. He showed another photograph of himself with a younger Pastor Cho, noting their camaraderie.
Debates with Religious Leaders and the Power of Divine Wisdom
Huh Kyung young recounted his debates with senior pastors, many of whom oversaw hundreds of churches. Despite his younger age, he often emerged victorious in these discussions due to his spiritual insights. He described how these experienced pastors, when faced with complex theological questions, would secretly consult him because of his accurate predictions. He illustrated this with a debate about Mary and Martha from the Bible. While most pastors sided with Martha, deeming her actions more rational, Huh Kyung young argued that Mary’s devotion to Jesus’s truth, even to the point of neglecting household duties, was paramount. He also brought up the debate surrounding Mary breaking the alabaster jar of expensive perfume, with some pastors suggesting it was an act of human affection to secure Jesus as a husband. Huh Kyung young stated that in such debates, the conclusion invariably favored his perspective because his arguments, though seemingly unconventional, were rooted in spiritual understanding. He noted that pastors were often surprised by his insights and would seek his counsel on important matters. He then introduced a photograph of Cheongpung’s son, who had campaigned for him during a presidential election. Cheongpung, an older friend and the chairman of the Association of Fortune Tellers, had entrusted his son to Huh Kyung young for three years.
Land Ownership and Enduring Friendships
Huh Kyung young revealed that the land where Haneulgung is located was originally owned by Cheongpung, a fact he discovered when reviewing the property deeds. He recounted how he purchased this land, including additional plots from Cheongpung, for 2 billion won, transferring the funds directly to him. He noted that he had known Cheongpung for about 50 years. He also mentioned Baek Gun-san, another esteemed fortune teller and president of the Association of Six-Line Divination, who had been a friend for 40-50 years. Both Cheongpung and Baek Gun-san, despite being older, always referred to him as “President Huh Kyung young.” He explained that he shared these anecdotes to illustrate the partial nature of human abilities.
The Limitations of Human Judgment and the Necessity of Angels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e inherent limitations of human judgment. He posed questions such as: “Should I send my daughter to Yonsei University or Seoul National University?” or “Is my decision to marry this man 100% correct?” He asserted that humans lack the capacity for such absolute certainty. Even in matters like choosing a new home, human “feelings” are superficial. A person might unknowingly move into a house where previous occupants died, unaware of its inherent misfortune. Human eyes, he explained, are easily deceived, unable to distinguish between a real diamond and a similar crystal. This inherent “confusion” in human perception leads to significant errors in judgment, creating a life filled with ups and downs. He then introduced the solution: the “angel.” With the help of an angel, individuals can make accurate decisions, as the angel can discern truth from falsehood. He demonstrated this by asking an angel to verify the authenticity of a diamond ring, which the angel confirmed.
The Angel’s Infallible Judgment
Huh Kyung young reiterated that with an angel, there is no need for human appraisers. He demonstrated this again by asking an angel to identify a fake diamond ring, which the angel correctly did. He explained that an angel’s judgment is infallible and cannot be deceived. He contrasted this with the past, when pawnbrokers were often tricked by fake gold rings because they couldn’t physically test every item. He emphasized that those who know the Divine Being and possess an angel have no need for human appraisal, as the angel provides accurate information. He challenged anyone with a fake diamond ring to come forward, but none did, humorously noting that people don’t wear fakes.
The Consequences of Limited Human Judgment and Divine Provision
Huh Kyung young explained that human “partial intelligence” and “partial ability” lead to immense errors in judgment, appraisal, and decision-making, resulting in a life of constant struggle and instability. In contrast, a Divine Being, from childhood, makes no such errors. He recounted how he never accumulated wealth, instead giving it away, distributing umbrellas, and providing free meals. He revealed that during presidential elections, when 100 billion won was needed, the “Baekgung” (Heavenly Palace) always provided the necessary funds, ensuring he could run for office. He acknowledged that he sometimes felt it was a waste of money that could have been used to distribute more scriptures, but if Baekgung decreed he must run, he would. During campaigns, he would temporarily halt his scripture distribution and free meal services. He concluded that his life has been dedicated to giving to others.
The Divine Plan and Human Evolution
Huh Kyung young asserted that the Divine Being, as the wealthiest individual in this world, is here to alleviate global poverty and establish world peace. He stated that the current hardships are part of a process to “create a vessel” for humanity. If the Divine Being were to directly intervene with heavenly beings, such a process would be unnecessary; things could be instantly transformed. However, humans are endowed with free will, and their souls must grow through a dramatic process of experience. If the Divine Being were to simply change everything with a flash of lightning, humans would become mere robots. The heavens, he explained, do not desire robots; they desire beings with free will and individuality.
The Dualities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Huh Kyung young then elaborated on the nature of earthly existence, describing it as a constant struggle between dualities: body and spirit, good and evil, truth and falsehood, law and the devil. These conflicts manifest as debates over wealth versus honor, or material possessions versus the soul. He explained that humans are perpetually caught in these dichotomies, which he termed “the foolish struggles of the earthly realm.” However, from the perspective of “Great Enlightenment,” these dualities—law and the devil,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love and hate, existence and non-existence, gain and loss—are ultimately one and the same. Humans, due to their “partial intelligence,” are deluded by these illusions, constantly oscillating between what they perceive as right and wrong, truth and falsehood.
The Practice of Unconditional Giving (Mujeusang Bosi)
Huh Kyung young reiterated that his childhood decision to provide free meals and distribute scriptures stemmed from this understanding. He described this as “Mujeusang Bosi” (unconditional giving), or “Mujusang Bosi” (giving without attachment to the giver, recipient, or gift), meaning giving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He explained that this aligns with the principle of “Eokmusoju Isaenggisim” (to manifest a mind that dwells on nothing), where the left hand does not know what the right hand is doing. He emphasized that when he distributed scriptures, many recipients did not even know who gave them, as they had not met him. This, he asserted, is true giving. He revealed that for 50 years, no one knew of his extensive scripture distribution until he was unjustly accused and felt compelled to disclose it.
Exposing Deception and Misrepresentation
Huh Kyung young then exposed a blatant act of deception by the police. He recounted how, during an investigation, the police presented a photograph of a small, empty 1-meter safe from Haneulgung and juxtaposed it with a photograph of the Korea Bank’s underground vault, which holds 10 trillion won. They then removed the text identifying it as the Korea Bank and presented it to the judge and prosecutor, claiming it was a representation of Haneulgung’s safe, implying that Huh Kyung young had vast, hidden wealth. The accompanying text stated, “The state of cash storage is difficult to describe in words,” further suggesting immense hidden funds. He explained that this was a deliberate attempt to frame him and secure a promotion for the officers involved. He expressed outrage at this fabrication, stating that such actions are unacceptable and undermine the integrity of the police force. He emphasized that this legal document, which he obtained because he filed a complaint, clearly showed the manipulation. He warned that if such blatant falsehoods were used in one instance, the extent of other fabrications must be immense. He asserted that he is not afraid of imprisonment but demands justice and truth.
The Accumulation of Levels and the Path to Heaven
Huh Kyung young then shifted to the concept of “levels,” which are accumulated through spiritual practice and connection with the Divine Being. He stated that the highest level achieved by an individual was 6 billion, while others had 3 billion. He demonstrated how angels could instantly verify an individual’s total accumulated levels. He confirmed that levels are indeed recorded in Baekgung, similar to a bank account, and are not arbitrarily assigned. He explained that the difference in levels among individuals, such as someone from Seoul having 94 billion levels compared to someone from Gwangju with 64 billion, is due to the frequency of their visits to Haneulgung. Those who visit more often accumulate more levels. He emphasized that these accumulated levels are a form of spiritual savings that can be transferred to others or even to one’s ancestors in Baekgung. He stressed that these levels are an immense treasure.
The Divine Being’s Unconditional Giving and the Purpose of Adversity
Huh Kyung young urged his audience not to view the Divine Being as an ordinary individual. He explained that he is not merely a scholar of Buddhism or Christianity but one who descended from Heaven, having given much to humanity, including spiritual sustenance through scriptures and free meals. He emphasized that he does not favor any particular religion, supporting both Jesus and Sakyamuni. However, he clarified that true entry into Heaven requires encountering the Divine Being, as merely reading scriptures, even a thousand times, is insufficient. He stated that people are able to see him because of their virtuous lives, as their path to meeting him was predetermined by “Mansabujeong.” He then discussed the concept of “Beopma Ssangjeon” (the dual struggle of law and devil), where humans are constantly caught between these forces. However, upon enlightenment, even the devil is seen as a tool for refinement, strengthening God. He explained that the history of Haneulgung cannot be a smooth journey; it requires challenges and adversities to make it more meaningful. Those who endure hardships with him will be more cherished in Baekgung. He likened this to the unbreakable bond formed between a husband and wife who mourn their parents together for three years. Similarly, those who share in his current hardships will have their levels elevated in Heaven. He noted that during times of adversity, he increases people’s levels as compensation for their unwavering faith.
The Speed of Thought and the Hierarchy of Beings
Huh Kyung young then discussed the incredible speed of human thought and action. He described how the brain processes information and directs the body’s movements with astonishing speed, such as a hand instinctively blocking a thrown stone in 0.1 seconds. He explained that the brain calculates trajectory and distance to guide actions, like hitting a ping-pong ball or catching a baseball. He then introduced a hierarchy of beings, each with different speeds of thought and action: ordinary people, criminals, sportsmen, wise people, enlightened people, sages, true people, and divine beings. He explained that each level of being perceives and reacts to the world differently, with divine beings possessing the fastest and most accurate processing. He illustrated how ordinary people, due to their “partial intelligence,” make errors in judgment, such as sending a child to the wrong university or choosing the wrong spouse. He gave an example of a woman choosing between two men: one short and poor, but destined for wealth, and the other tall and rich, but destined for addiction and ruin. Human judgment, swayed by superficial appearances, would lead her to the wrong choice.
The Foresight of the Divine and the Importance of Angels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at an angel could instantly reveal the true nature and future of these men, guiding the woman to the correct decision. He concluded that meeting a Divine Being is a stroke of immense fortune, as those without an angel are like being in a pitch-black night without a flashlight. He then introduced the concept of “Gaksaenggakji Hugak” (first one thinks, then one knows, then others follow), meaning that one must first understand their own life and learn, then guide others. He explained that his lectures embody this principle: he shares his wisdom and experiences, allowing others to follow his path. He urged his audience to live such a life and to disregard those who criticize their journey to the Divine Being, as such critics are simply lacking in blessings.
Concluding Remarks and Musical Performances
Huh Kyung young concluded his lecture, followed by a video showcasing free meal services. He then introduced a series of promotional songs for Haneulgung, performed by various singers, including Kim Ji-hyun, Kang Ok, Park Hyun-soo, and Lee Dong-seop. He explained that these songs, such as “Haneulgung is Baekgung Station,” “The Day He Comes,” and “The Road to Haneulgung,” are infused with levels that are transferred to the audience. He noted that the levels accumulated by individuals vary, with some reaching as high as 94 billion. He then displayed a “Ma-pae” (royal courier’s medallion) with ten horses, explaining its significance as a symbol of royal authority and the power to command ten horses for travel across the kingdom. He noted that such a ten-horse Ma-pae was rare, even in historical records, and that the one displayed was specially created. He humorously suggested that the emcee should also carry such a Ma-pae, as he is the one who bestows levels. He concluded by expressing gratitude for the audience’s attention and the positive energy generated by the music.
Final Blessings and Farewell
The lecture concluded with a final round of applause for Huh Kyung young, acknowledging his profound wisdom and love. The emcee expressed gratitude for the precious words of providence that touched their he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