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대선이후 한미관계는 이렇게된다. 농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농부의 삶:
농부의 수입은 단순한 돈이 아니며, 함부로 쓸 수 없는 소중한 것.
농사를 지어봐야 사람이 된다. 성질 급한 사람은 농사를 지을 수 없다고 언급.
현대 사회의 즉각적인 만족 추구(인터넷, 돈벌이)에 대한 비판과 인내심 교육의 중요성.
식물의 정원(精元):
나무에도 의식이 있으며, 이를 ‘정원’이라고 칭함.
집안의 화초가 죽는 것은 집에 큰 사고가 생길 징조일 수 있음.
나무는 주변 환경에 따라 스스로 성장 방향을 결정.
오래된 나무의 정원은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으므로, 나무를 벨 때는 양해를 구해야 함.
식물에게 따뜻하게 대해야 함.

2025.05.09.대선이후 한미관계는 이렇게된다. 농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The Consciousness of Nature: What We Learn from Farming and Why Patience is Key
Nature’s Consciousness and Human Responsibility: Lessons from Agriculture and the Spirit World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농사를 통해 얻는 삶의 지혜와 인내심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한미 관계 및 식물의 의식에 대한 견해를 제시.

  • 유튜브 영상 “대선이후 한미관계는 이렇게된다? | 농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 오늘의신인님 】”을 기반으로 제작.
  • 특별히 요구되는 준비물은 없음.
  1. 레벨 부여 및 행사 진행
  • 참석자 및 시청자 레벨 부여:
    • 현장 참석자 및 유튜브 시청자에게 ‘레벨’을 부여.
    • 어버이날을 맞아 조상들에게도 레벨을 올려 효도하는 의미를 부여.
  • 노래 공연 및 레벨 부여:
    • 여러 참가자들이 노래를 부르고, 이에 따라 추가 레벨을 부여.
    • 특히, 노래 강사 박근혜 씨의 멘트와 노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레벨 부여.
  • 넌센스 퀴즈:
    • 머리 아픈 약: 두 통.
    • 석유 유통기한: 5일.
    • 발이 2kg이면: 오리발.
    • 100가지 과일이 죽기 직전: 백과사전.
    • 퀴즈 정답자에게 레벨 부여.
  1. 경제 및 한미 관계 전망
  • 경제 회복: 대통령 선거 이후 경기가 다시 살아날 것으로 전망.
  • 한미 협상: 한미 협상도 개선될 것이며, 한국의 기술력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무시할 수 없다고 언급.
    • 한국의 기술력으로 배를 만들어야 하므로 미국이 한국에 잘 보여야 함.
    • 한국에 과도한 관세를 부과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경고.
  1. 농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 논농사:
    • 농부들은 논에 물을 조절하는 지혜를 눈썰미로 배움.
    • 물 조절 실패 시 벼가 쓰러지거나 병충해가 발생할 수 있음.
    • 욕심을 부리면 농사를 망칠 수 있다는 교훈 제시.
  • 고구마 농사:
    • 약한 고구마순을 심는 과정의 어려움과 인내심 설법(說法).
    • 밤이슬 덕분에 고구마순이 살아나는 자연의 섭리 설명.
    • 고구마가 자라는 것을 보며 희망과 기쁨을 느끼는 농부의 마음 묘사.
    • 인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교훈 제시.
  • 농부의 삶:
    • 농부의 수입은 단순한 돈이 아니며, 함부로 쓸 수 없는 소중한 것.
    • 농사를 지어봐야 사람이 된다. 성질 급한 사람은 농사를 지을 수 없다고 언급.
    • 현대 사회의 즉각적인 만족 추구(인터넷, 돈벌이)에 대한 비판과 인내심 교육의 중요성 설법(說法).
  1. 식물의 의식과 자연의 섭리
  • 식물의 정원(精元):

    • 나무에도 의식이 있으며, 이를 ‘정원’이라고 칭함.
    • 집안의 화초가 죽는 것은 집에 큰 사고가 생길 징조일 수 있음.
    • 나무는 주변 환경에 따라 스스로 성장 방향을 결정.
    • 오래된 나무의 정원은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으므로, 나무를 벨 때는 양해를 구해야 함.
    • 식물에게 따뜻하게 대해야 함.
  • 동물의 의식:

    • 동물도 인간과 정이 들면 소중한 존재가 됨.
    • 재벌이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다니는 예시를 통해 동물의 소중함 설명.
  • 자연과 신인의 궁합:

    • 모든 자연(동물, 생물, 물질)은 신인과 궁합이 100점.
    • 한 참석자의 경험담: 허경영 사진을 정원에 두거나 이름을 부르자 오이가 크게 열리고 벌레가 사라지며 뱀이 도망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증언.
  • 인간의 수명과 삶의 태도:

    • 인간은 배짱이처럼 짧은 수명을 가졌으므로, 돈을 모으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 집의 수명도 짧듯이 인간의 삶도 유효기간이 짧음.
    • 현재 한국 여성의 평균 수명은 87세, 남성은 80대 초반.
    • 과거에 비해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났음을 언급.
  • 레벨: 허경영 강연에서 참석자나 시청자에게 부여하는 일종의 영적인 점수 또는 혜택.

  • 정원(精元): 식물이나 자연물에 깃들어 있는 의식 또는 영혼.

  • 궁합: 사람이나 사물 간의 조화로운 관계.

  • 어버이날: 강연이 어버이날 전후에 진행되어, 조상들에게 레벨을 올려 효도하는 의미를 부여.

  • 훌륭한 임금: 국민의 의견을 들어주는 사람.

  • 정회원 혜택: 백궁에서는 정회원에 대해 엄청난 레벨이 부여됨.

대선 이후 한미 관계는 어떻게 될까? 한국은 기술력이 뛰어나 미국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미국이 한국에 잘 보여야 하는 관계가 될 것입니다.

  1. 대선 이후 한미 관계 전망
    대선 이후 한국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의 관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1.1. 한국의 기술력과 미국의 태도
한국의 기술력은 미국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한국은 미국이 배를 만들 때 필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이 한국에 잘 보여야 하는 상황이다.
만약 미국이 한국에 너무 비싸게 대하면, 한국은 품질이 좋지 않은 배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다른 나라는 기술력이 부족하지만, 한국은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미국은 한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한국에 불리한 관세를 많이 부과하는 것은 곤란하다.

  1. 농사를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인내심과 자연과의 조화를 배울 수 있다.

2.1. 논물 조절의 지혜
농부들은 눈썰미로 농사짓는 법을 터득한다.
아버지가 물 대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식들은 보고 배운다.
논물 조절은 풍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비가 많이 오면 물을 빼주고, 가물면 물을 오래 가둬야 한다.
과거에는 물꼬 싸움으로 이웃 간에 다툼이 발생하기도 했다.
과도한 욕심은 농사를 망칠 수 있다.
자기 논에만 물을 너무 많이 가두면 벼에 병충해가 생기고, 태풍에 쉽게 쓰러진다.
반대로 물을 적당히 빼서 가물게 하면 벼가 야무지고 병충해가 줄어든다.
물을 많이 먹지 않은 벼는 바람에도 잘 쓰러지지 않는다.
따라서 욕심을 부리지 않고 남과 나누는 마음이 농사에 중요하다.

2.2. 고구마 농사의 인내심
고구마순 심기의 어려움과 희망
집에서 키운 고구마순을 잘라 밭에 심을 때, 순은 비실비실하고 힘이 없다.
많은 순을 혼자 심다 보면 다 죽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밤새 내린 이슬 덕분에 고구마순은 죽지 않고 살아난다.
며칠 후 고구마 밭이 시큼해지기 시작하면 농부는 큰 기쁨을 느낀다.
농부는 자신의 고통보다 고구마순이 잘 자라기를 간절히 바란다.
농부의 인내심과 삶의 교훈
농사는 심어놓고 금방 결과가 나오지 않으므로, 인내가 필수적이다.
인내 없이는 어떤 성공도 이룰 수 없다.
농부들은 갑자기 큰돈을 버는 일이 없으며, 작은 풀 하나하나에 운명을 건다.
농부가 얻는 돈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농사가 잘되는 것을 보는 즐거움과 인내의 결과이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성질이 급할 수 없으며, 밭에 대한 애정과 기다림을 배운다.
현대 사회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쉽게 돈을 벌려는 경향이 있어, 인내심을 가르쳐야 한다.

  1. 자연의 의식과 인간의 태도
    식물과 동물 등 모든 자연은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이를 존중해야 한다.

3.1. 식물의 의식: 정원(精元)
식물도 의식을 가지고 있다.
식물의 의식은 정원(精元)이라고 불린다.
집주인의 마음에 따라 화분의 꽃이 잘 자라거나 죽기도 한다.
집에 큰 사고가 생기기 전에 화분이 죽는 징조가 나타나기도 한다.
나무의 정원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에 큰 나무가 심겨 해를 못 보면, 나무는 더 높이 자라기로 결정한다.
오래된 나무의 정원은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천년 된 나무를 함부로 베면 그 집 아들이 아파서 죽을 수도 있다.
자연을 대하는 인간의 예의
나무를 벨 때는 막걸리라도 한 잔 부으며 양해를 구해야 한다.
허가를 받았더라도 무례하게 나무를 베면 사고가 날 수 있다.
자연을 무시하면 가족이 다칠 수 있으므로, 자연도 눈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무는 스스로 결정을 내리며, 가지가 막히면 다른 쪽으로 뻗어나간다.
식물에게 “예쁘다”고 말해주면 오래가고, 무관심하면 시들해질 수 있다.
정원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마음속으로 식물을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3.2. 동물의 의식과 인간의 관계
동물도 인간과 정이 들면 소중한 존재가 된다.
한 재벌이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기 위해 직접 나서는 모습은 동물과의 깊은 정을 보여준다.
이는 자식을 잃은 것과 같은 슬픔으로 비유될 수 있다.
신인(神人)과 자연의 궁합
신인은 모든 동물, 생물, 물질과 궁합이 100점이다.
한 신도(信徒)의 경험에 따르면, 신인의 사진을 집에 두자 오이가 팔뚝만하게 자라고, 벌레가 사라지며, 핑크색 뱀이 나타났다가 신인의 이름을 부르자 도망갔다고 한다.
이는 모든 자연이 신인과 궁합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3.3. 인간 수명과 삶의 태도
베짱이와 개미의 비유를 통한 인간 수명 이해
베짱이는 여름에만 살고 죽기 때문에 겨울을 대비하지 않고 즐겁게 산다.
개미는 계속 살아야 하므로 부지런히 일한다.
인간은 베짱이처럼 얼마 안 있으면 죽는 존재이므로, 천년만년 살 것처럼 돈을 모으는 것은 의미가 없다.
집도 수명이 100년 미만이며, 20~30년마다 리모델링하거나 다시 짓는다.
현대인의 평균 수명과 삶의 변화
현재 여성의 평균 수명은 87세, 남성은 80대 초반이다.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50세 정도였으나, 현재는 많이 늘어났다.
수명이 늘어나면서 아픈 사람이 많아졌고, 과거에는 아플 만하면 죽었다.
강연자는 강의가 끝나고 사람들이 떠나면 쓸쓸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대선 이후 한미 관계는 어떻게 될까? 한국은 기술력이 뛰어나 미국도 무시할 수 없으며, 미국이 한국에 잘 보여야 하는 관계가 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대선 이후 한미관계는 이렇게 된다? 농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1. 대선 이후 한미 관계 전망
    한국의 기술력은 미국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미국은 한국에 잘 보여야 하는 관계가 될 것이다.
    한국이 너무 비싸게 굴면 미국은 품질이 떨어지는 배를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는 기술력이 부족하지만 한국은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미국은 한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한국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곤란하다.

  2. 농사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농부의 지혜와 인내심
    농부들은 농사짓는 법을 눈으로 보고 배우며, 물 조절과 같은 섬세한 기술을 터득한다.
    논에 물을 너무 많이 가두면 벼가 병충해에 취약해지고 태풍에 쓰러질 수 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남과 나누는 마음으로 물을 흘려보내야 풍년이 온다.
    이는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고구마 농사에서 배우는 인내
    고구마 순은 심을 때 비실비실해 보이지만, 밤새 이슬을 맞고 살아난다.
    농부는 고구마 순이 잘 살기를 간절히 바라며, 자신의 고통은 잊는다.
    고구마가 자라는 것을 보며 희망을 얻고, 나중에 수확의 기쁨을 누린다.
    농부가 농사로 버는 돈은 단순히 돈이 아니라, 인내와 노력의 결실이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성질이 급하지 않고, 기다림의 미학을 안다.
    이는 인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교훈을 준다.
    현대 사회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쉽게 돈을 벌려는 경향이 있어 인내심을 길러줘야 한다.

  3. 식물과 동물의 의식: 자연과의 교감
    나무의 의식 (정원)
    나무에도 의식(정원)이 있으며, 주인의 마음에 따라 잘 자라거나 죽을 수 있다.
    집에 큰 사고가 나기 전에 화분이 죽는 등, 나무는 집안의 변화를 감지한다.
    나무는 스스로 생존을 위해 가지를 뻗는 등 결정을 내린다.
    오래된 나무의 정원은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으므로, 나무를 벨 때는 예의를 갖춰 양해를 구해야 한다.
    자연을 무시하면 가족이 다칠 수 있으며, 자연도 눈이 있어 모든 것을 안다.
    식물에게도 따뜻하게 대해주면 꽃이 오래가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동물의 의식
    동물도 인간과 정이 들면 소중한 존재가 된다.
    재벌이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 헤매는 것처럼, 동물은 자식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모든 자연은 신인과 궁합이 100점
    신인은 모든 동물, 생물, 물질과 궁합이 100점이다.
    반면, 일반 사람들은 물건과도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이 농사 사례
    신인의 사진을 밭에 놓거나 이름을 불러주면 오이가 팔뚝만하게 자라고, 벌레가 사라지는 등 좋은 일이 생긴다.
    핑크색 뱀이 나타났을 때 신인의 이름을 부르자 도망갔다는 일화도 있다.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베짱이는 수명이 짧아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재를 즐기지만, 개미는 오래 살기 위해 부지런히 일한다.
    인간은 베짱이처럼 수명이 길지 않으므로, 돈을 모으는 것에 집착하기보다 현재를 즐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집도 수명이 짧아 몇십 년마다 리모델링하거나 다시 짓는 것처럼, 인간의 삶도 유효 기간이 짧다.
    평균 수명은 여자가 87세, 남자가 80대 초반으로 과거보다 많이 늘어났지만, 여전히 유한하다.

  4. 넌센스 퀴즈
    머리 아픈 약은 몇 통 먹어야 할까? 두 통
    석유의 유통기한은 며칠일까? 5일 (오일)
    사람의 발이 2kg이면 무엇일까? 오리발
    100가지 과일이 죽기 직전은 무엇일까? 백과사전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정원 (精元): → [Essence of Consciousness]
해꽂이: → [Harmful Spiritual Retribution]
만물의 영장 (萬物之靈長): → [Apex of Creation]
눈설미: → [Intuitive Observation]
인내 (忍耐): → [Resilience/Endurance]
궁합 (宮合): → [Cosmic Compatibility]
효도 (孝道): → [Filial Piety]
레벨: → [Spiritual Merit/Attainment Level]
풍년 (豊年): → [Abundant Harvest/Prosperity]
병충해 (病蟲害): → [Pestilence/Affliction]
마일리지: → [Spiritual Accumulation]

레벨 상승과 효도의 의미

오늘 비가 오고 있습니다. 레벨 10만 모, 유튜브 시청자 5만 모, 가족과 조상 모두 편안하게 앉으시기 바랍니다. 신님 강탄 봉추를 올립니다. 오늘 봉축은 만물짜리인데 제가 10만 물을 주었습니다. 비가 오니 레벨을 많이 받아 가십시오. 조상들에게 아주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제가 어버이날이었지만, 오늘도 어버이날과 마찬가지입니다. 스승의 날은 15일인가요? 11일 날 행사를 합니다.

노래와 레벨, 그리고 조상에 대한 효도
신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많이 쳐 주십시오. 노래를 아주 잘 부릅니다. 발음도 똑똑하고 보통이 아닙니다. 레벨 300만 모가 들어갑니다. 레벨을 가져가는 귀신이 붙었나 봅니다. 어제그제 300만 모를 받은 사람이 있었는데, 오늘도 300만 물짜리가 나왔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10만 물짜리인데, 얼마나 받아갈지는 모릅니다. 많이 받아가는 날은 가수들이 좋아야 합니다. 오늘 징조가 아주 좋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 조상과 가족 모두 레벨이 들어갑니다. 어버이날부터 조상들에게 레벨을 엄청 올려주었습니다. 여러분이 조상들에게 어제 효도했고, 오늘도 효도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임금의 덕목과 레벨 분배
다음은 해운대 영가를 올리겠습니다. 외모만 보고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노래를 얼마나 잘할지 함부로 말했다가는 당할 수 있습니다. 노래를 전혀 못 부를 것 같은 사람이 나와서 300만 불을 받아갑니다. 잘 불렀습니다. 레벨 300만, 300만, 500만, 레벨 300만 모으십시오. 훌륭한 임금은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어야 합니다. 조상들에게 이번에 많이 올려 보냈으니 제가 좀 많이 주는 것입니다. 노래도 아주 젊은 사람답게 잘 불렀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레벨 100만 모가 들어갑니다. 100만 모를 주려다가 여러분이 300만 불을 주라고 해서 주었습니다. 너무 많이 요구하면 공에서 신인님 레벨을 많이 줍니다. 제가 300만 모를 주면 저쪽에서는 3천만 모 이상을 줍니다. 제가 주는 것에 항상 10배, 100배를 주기 때문에 제가 주는 것이 너무 높으면 안 됩니다. 상당히 많이 준 것입니다. 저 앞에 부른 분은 300만 모를 받아가도 되고, 이번에 부른 사람은 200만 물짜리인데 300만 모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300만 모를 외치니 준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레벨이 오늘 동나면 안 되는데, 하루에 쓰는 양이 있습니다. 동나겠습니다. 노래들을 잘하니 이번에 또 한번 들어봅시다.

노래 강사의 지혜와 레벨 상승
노래 못 부르게 생겼는데 천만당입니다. 레벨이 오늘 동나지 않겠습니다. 부산 센터장님, 레벨 적게 받으면 오늘 부산 차에 안 됩니다. 노래 잘했습니다. 어려운 노래인데도 잘했습니다. 와서 절하는 바람에 점수가 그나마 붙는 것입니다. 2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오늘도 레벨을 많이 가져갑니다. 유튜브 시청자 모두 레벨 1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조상과 가족 모두 레벨이 들어갑니다. 오랜만에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부모님께 효도하게 많이 준 것입니다. 자기만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조상에게 올려주고 가족들에게 100만 불씩, 200만 물씩 주는 것입니다. 이럴 때 많이 주는 것입니다. 스승의 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지냈으니 이럴 때는 제가 좀 주는 것입니다. 경제가 어렵지만,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경제는 좀 괜찮아질 것입니다. 경기가 다시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한미 협상도 좋아질 것이고, 우리나라는 미국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와서 배를 만들어 가야 하니 잘 보여야 합니다. 너무 우리에게 비싸게 하면 빵꾸난 배를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한국 사람 눈치가 보이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는 기술이 없는데 우리나라는 기술이 좋으니 한국 관세를 많이 먹는 것은 곤란합니다.

노래 강사의 멘트와 무대 매너
다음은 부산 광역시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는 마지막이라 2절까지 부르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노래 강사인데, 첫 번째 멘트를 할 때 “99인 노래 강사 박근혜입니다”라고 해도 되겠습니까? 신님을 알리는데 좋을 것 같아서요. 해보십시오. “회원님들, 오늘 날씨가 비가 오는데도 많이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오늘 5만 분위기를 다 합쳐서 분위기 살릴 라인나우 노래 강사 박근혜 인사드립니다.” 이걸 진작 했어야지, 왜 진짜 꽃이 나오고 나서 하는 것입니까? 라인나우가 들어갑니다. 그거 제 노래입니다. 노래 잘했습니다. 레벨 3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인물 좋고, 부산 사람 중에 노래 못 하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노래 잘합니다. 이제 노래 강사를 하는군요. 노래 강사답게 노래를 잘합니다. 손을 흔들다가 눈을 찌를까 봐서 그것 하나만 신경 쓰십시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재주입니다. 노래 강사입니다. 이걸 보니 비인기 타는 것입니다. 비기입니다.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노래 부를 때 제스처를 많이 하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손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손만 봅니다. 얼굴을 쳐다보지 말아야 합니다. 유튜브 레벨, 저분은 얼굴은 잘생겼습니다. 못생긴 것이 아닙니다. 하는 말이지, 저 가수에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수는 인상이 좋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 중에 인상이 안 좋은 사람은 노래 안 부르는 사람 중에 있겠지만, 노래 부르는 사람들은 다 인상이 좋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레벨 1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조상과 가족 모두 레벨이 들어갑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이번에 요새 횡재를 했습니다. 맨날 몇만 모, 만 모, 많이 줘 봐야 이렇게 주는데 100만 모를 요새 많이 주지 않습니까? 조상들이 끔찍하게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야 자식들 집에, 조상들 집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 바깥으로 왔다 갔다 하는 비용이 이거 없으면 안 됩니다. 마일리지입니다. 레벨이 마일리지입니다.

노래 신청과 레벨 추가
이제 신님의 섭리 말씀이 있겠습니다. 그저께 일곱 명 할 때가 무슨 날이었습니까? 어버이날은 일곱 명 했군요. 일곱 명 한 날은 사람들이 한 2천 받아갔습니까? 2천, 2천 받아갔습니다. 많이 받아갔습니다. 오늘은 얼마 받았습니까? 1100만, 11만 모를 받았습니다. 한 사람 더 부르십시오. 그럼 너무 작지 않습니까? 노래하실 분 한번 빨리 나오십시오. 먼저 나오시는 분, 저분도 나오십시오. 모두 나오십시오. 하실 분들 다 나오십시오. 두 명, 두 사람 나오십시오. 세 분이십니까? 세 분입니다. 1절씩만 올려주십시오. 하셔도 됩니다. 우리 대천사님이 하나 부르는군요. 많이 올라갑니다. 레벨 300만 모으십시오. 잘 보십시오. 세련되게 부르고 얼굴도 세련되고 목소리도 세련되고 아주 잘 불렀습니다. 여성답게 불렀습니다. 여자가 남자처럼 부르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300만 불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레벨 엄청 올라갔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이 사람들은 직장에서, 집에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상과 가족 모두 레벨이 들어갑니다. 두 분의 노래 신청을 받겠습니다. ‘몰래 한 사랑’을 올리겠습니다. 레벨 다 양심들이 있나 봅니다. 조용한 것입니다. 300만, 3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잘 불렀습니다. 리듬을 잘 탔습니다. 유튜브 레벨 1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조상과 가족 모두 레벨이 들어갑니다. 세 사람 더 부르니 천만 모가 들어갑니다. 많이 올라갑니다. 제가 여러분을 봐서 세 사람을 더 불러주는 것입니다. 오늘 같은 날은 조상들에게 많이 보내야 합니다. 어제 못 보낸 사람들이 오늘 왔을 것이니 오늘도 보내주십시오. 오늘도 어버이날입니다.

넌센스 퀴즈와 삶의 지혜
다음은 소산을 올리겠습니다. 바닷가 인사하십시오. 바닷가로 끌고 가려고 하는군요. 레벨 300만 모가 들어갑니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가 들어갑니다. 가족과 조상 모두 레벨이 들어갑니다. 천만 모를 추가했습니다. 제가 퀴즈를 내서 또 10만 모를 주겠습니다. 퀴즈는 10만 모밖에 안 줍니다. 그래도 어디입니까? 지금 얼마 들어갔습니까? 2천만, 2천만 모가 들어갔습니다. 퀴즈를 내면 오늘도 많이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온 사람이나 오늘 온 사람이나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도 어버이날입니다. 무엇을 알았을까요? 머리 아픈 약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두통, 두통, 두통.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머리 아픈 약은 두 통 이상 먹으면 안 됩니다. 얘가 맞췄습니다. 우리 쟤도 맞추고, 뒤가 빨라서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았는데 젊은 애가 딱 맞췄습니다. 머리 아픈 약은 두 통만 먹는 것입니다. 진짜 어려운 문제였는데 아무도 못 맞출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더 어려운 것 하나 물어봐야 합니다. 레벨을 물어보셔야 합니다. 레벨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조상과 가족 모두 레벨이 들어갑니다. 석유의 유통기한은 5일,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석유는 5일이니까 5일만, 5일통이 아니라 5일입니다. 어디서 들었습니까? 캐나다에서 온 사람이 알아맞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석유 유통기한을 모릅니다. 석유 유통기한은 5일입니다. 20만 모를 올려주었습니다.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넌센스도 저는 재미있는 것을 냅니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아이디어가 좋아야 합니다. 석유통은 5일이지 않습니까? 5일이니까 머리 아픈 약은 두 통 먹으면 됩니다. 두 통이니까. 숫자가 딱딱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의 발이 2kg면 무엇입니까? 사람의 발이 2kg면 무엇입니까? 발 길이가 2kg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무엇입니까? 10만 모를 주려 했는데, 발이 2kg면 이발, 이발, 두 발, 발 두 발, 두 발 비슷하긴 한데 아닙니다. 발이 2kg라고 했는데 못 알아듣는군요. 오리발입니다. 2kg니까 오리밖에 오리이지 않습니까? 오리발입니다. 여러분들은 도대체 뭘 생각하는 것입니까? 발이 2kg면 그게 오리이지 않습니까? 4kg면 십리이고, 그러면 오리발이지 무엇입니까? 오리발 쏘았습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몰랐으니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재미있습니다. 제가 내놓은 넌센스는 굉장히 특이합니다. 넌센스 중에 말입니다. 얘도 못 알아맞히는 것을 보십시오. 20kg, 발이 2kg니까 오리이지 무엇입니까? 오리발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저는 강의하는 것보다 넌센스 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믿지 못하는 것이 참 있습니다. 두통, 머리 아플 때 먹는 약은 두 통 먹어야 하고, 그렇다고 두 통 먹지 마십시오. 재미있습니다.

농사의 지혜: 인내와 자연의 섭리
우리가 시골 논에 농사를 지으면 농부들이 절에 보여도 굉장히 머리가 좋습니다. 농사짓는 것을 눈설미라고 합니다. 농사짓는 것을 아버지에게 제대로 배운 사람이 없습니다. 눈으로 아버지가 일하는 것을 보고 배웁니다. 논에 물 대는 것을 아버지가 자식에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식들이 그 물 대는 것을 다 터득합니다. 비가 많이 오면 물을 일단 논에서 빼줍니다. 그리고 비가 안 오고 가물면 물을 좀 오래 가둡니다. 그러면 밑에 논에는 또 가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 시골에 있을 때 물꼬 싸움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한 동네 집안끼리 물꼬를 가지고 옥신각신하는 것입니다. “우리 논에 지금 물 안 돌면 큰일 나.” “지는 가무니까 물을 안 내려보내.” 저 논에 가다 놓고 그런 사람이 있겠지요. 물꼬 때문에 서로 의가 상하고 이런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논의 물을 조절을 잘해야 풍년이 옵니다. 자기 논에만 너무 물을 많이 가두면 벼에 문제가 생깁니다. 병충해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물을 좀 빼서 가물게 해 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벼가 야무러지면서 병충해가 좀 없어집니다. 뿌리가 소독이 되니까 논도 좀 말라 있는 것도 괜찮은데, 자기 논에만 물을 딱 가다 놓고 밑에 안 내려보내는 사람은 그 벼가 바람 불고 가을에 추석 때쯤 되면 태풍이 오고 이럴 때 다 자빠져 버립니다. 물을 많이 먹어서 영양분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물을 많이 못 먹으면 벼는 안 넘어집니다.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까딱을 안 합니다. 욕심을 많이 부리고 남을 생각하지 않으면 농사를 망치는 수가 있습니다. 자기 논에만 물을 많이 갖다 놓으면 안 됩니다. 물을 따라서 밑으로 흘려 보내는 것을 농민들은 귀신같이 압니다. 아버지가 “야, 이럴 때는 물을 빼야 한다” 이런 가르쳐 준 사람 없습니다. 아버지가 일하는 것을 눈설미로 보고 농사짓는 것입니다.

고구마 농사의 인내와 희망
요새 고구마 파종을 많이 합니다. 고구마 순을 집에서 키워서 잘라 가지고 밭에 가지고 나와서 심습니다. 잘라 가지고 밭에 가는 동안에 고구마 순이 별로 힘이 없습니다. 비실비실합니다. 잘라 놓은 지 한참 만에 밭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첫날 보면 고구마 순이 다 죽은 것 같습니다. 비실비실합니다. 햇볕에 말입니다. 잘라 놓은 것을 순식간에 다 묻어야 하는데 그게 됩니까? 한 사람이 하는데 그 순을 제가 혼자서 다 묻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고구마 순이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을 다 흙 속에다 묻어 놓고 밤에 집에 가면 마음이 아릿합니다. 그 고구마 순이 잘 살아야 할 텐데 말입니다. 그러면 그다음 날 새벽에 가보면 고구마 순이 안 죽었습니다. 왜 안 죽었을까요? 이슬, 이슬 때문에 밤에 이슬이 내려와서 고구마 순 이파리가 물을 약간 먹어서 밑으로 내려보냅니다. 그래서 고구마 순이 살아납니다. 죽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혼자 흐느적거리는 고구마 순을 심는 기분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제가 어린 나이인데도 고구마 순이 좀 빳빳하면 좋지 않습니까? 그것을 흐느적거리는 것을 흙에다 묻어 놓고 물기 하나 없습니다. 밭 고랑이 있으면 고랑하고 이랑이, 이랑은 이제 고구마 순을 심어야 하니 이랑을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까? 이랑의 흙이 80파이, 80파이 고다 꽂아 놓으니 그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이 고구마가 살아야 할 텐데. 그런데 며칠 있으면 살아납니다. 꼭 죽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고구마 밭이 시큼해지기 시작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나중에 고구마 밭이 잘 되면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농부가 농사짓는 것, 모든 것이 인내입니다. 심어 놓으면 고구마가 금방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그것을 그냥 인내하고 인내하고 인내하면 나중에 고구마가 생기는 것입니다. 뭐 하나라도 인내 없이 성공한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국에 비하면 말입니다. 인내해야 합니다. 농부에게 배워야 합니다. 그 약한 고구마 순을 심어 놓고 심는 고통은 싹 잊어버리고 고구마 순이 죽을까 봐서 그것만 신경 씁니다. 제 팔다리 아픈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고구마만 잘 산다면 제가 고생하고 고구마 심고 허리 아픈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걱정은 무슨 걱정을 합니까? 고구마 순 걱정입니다. 제가 고생한 걱정은 하나도 안 하고 고구마 순이 그다음 날 잘 살기를 간절히 바랄 것입니다. 그러면서 고구마가 살아가는 것을, 잘하는 것을 조금씩 보면서 희망이 생깁니다. 농부들은 갑자기 뭘 해서 떼돈을 버는 이런 일이 없습니다. 하나 심어 놓으면 풀, 그 풀 하나의 운명을 겁니다. 고구마 순, 호박 순, 오이 순, 그것 하나 오이 갖다가 심어 놓고 이만한 줄을 이렇게 매달아 가지고 나무를 해 놓지 않습니까? 그럼 언제 저게 자라서 저 나무까지 올라갈까 기다리는 것입니다. 농부는 그럴 것입니다. 농부가 농사지어서 들어온 돈은 그게 돈이 아닙니다. 돈이 아니라니까요. 그거 가지고 술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 풀잎 하나가 조금씩 씨에서 나와서 자라서 그것을 돈을 받아가는데, 그 돈을 아무데나 함부로 쓸 수 있습니까? 못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농사를 지어봐야 사람이 됩니다. 농사 안 지어본 사람, 서울에서 태어나서 농사 안 지어본 사람, 그 사람 애들은 성질이 급합니다. 엄마 아버지가 뭐라 그래도 그냥 막 혈압을 올려서 대들고 이럽니다. 농사를 애들이 안 지어봤습니다. 농사 지어보면 성질 급한 사람은 못 짓습니다. 마냥 기다리는 것입니다. 마음은 어디가 있습니까? 밭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자랐을까 하고 가보면 그 재미입니다. 그 재미. 나중에 그것을 팔아서 돈 버는 재미가 아니라 그 농사가 잘되는 그것을 보는 재미, 밭에 나가서 김을 빼면서 뽑으면서 그것을 바라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내심입니다. 요새 애들은 그냥 뭐 하면 인터넷에서 그냥 해도 더다더닥해서 돈 따고,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애들한테 인내심을 자꾸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제가 한 이런 말을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넌센스 퀴즈: 백과사전과 수명
100가지 과일이 죽기 직전을 무엇이라 합니까? 과사전, 백과사전. 정답입니다. 두 개나 맞춰 버렸습니다. 백과사전입니다. 100가지 과일이니까 백과, 죽을 사자 사, 전, 죽기 직전이니까 과일이 죽기 직전이니까 백과사전입니다. 잘 맞춰서 레벨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유튜브 시청자들은 만 모가 들어갑니다. 많이 주었습니다. 저는 이것으로 오늘 레벨을 2천만 모 이상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그다음 여분까지 주었습니다. 보람이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의 말도 안 되는 질문 한번 들어봅시다. 오늘도 무슨 질문을 할지 모릅니다. 저하고는 절대 질문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합니다. 갑자기 나와야 저도 재미가 있습니다. 무슨 또 거지 같은 질문을 할 것입니까? 신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며칠 전 조의 말씀에서 나무에도 의식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인간과 짐승들은 뇌라는 기관이 있고 영혼도 그 안에 들어 있다고 하셨는데, 나무는 뿌리, 줄기, 나이테, 가지, 이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무의 의식과 짐승들의 의식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식물의 의식: 정원과 자연의 경고
나무의 의식은 정원이라고 합니다. 정원은 무엇을 따지냐면, 이 집 주인이 마음이 좋으면 꽃이 잘 됩니다. 화분에 꽃이 잘 됩니다. 이 집에 무슨 일이 생기려고 하면 꽃 화분이 죽습니다. 집에 큰 사고가 나려고 하면 가만히 있던 화분이 갑자기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그 이상한 일이지 않습니까? 그럼 집 안에 궤변이 생깁니다. 6.25 사변이 나는 해에 우리나라 된장, 간장 맛이 싹 가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이상하다, 왜 된장이 모양이냐 다 놀랐습니다. 그런데 좀 있어 보니 주인집 아들이 죽창에 찔려서 죽었습니다. 전쟁이 나서 갑자기 어느 날 인민군이 내려와서 대감집 아들, 그 잘 나가는 자식들을 막 잡아가서 머슴들이 완장 차고 “야, 저 집 아들 데려와!” 저 부잣집 다 죽였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죽였습니다. 부잣집 자식들을 옛날에 그랬습니다. 왜 그러느냐? 평소에 인색하고 자기 집 머슴이라고 때리고 무시하고 이런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우리가 한 행동이 아무리 전쟁이 나더라도 안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평소에 주변 사람에게 잘해 준 것입니다. 종에게, 또 자기 부리는 아무리 종이라도 잘해 주었겠지요. 그러면 그 사람이 “어머, 저 사람을 건드리면 안 돼” 이렇게 말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말리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 그 사람을 안 건드립니다. “어, 우리 주인은 나한테 너무 잘해 주었어. 좋은 사람이야. 우리 주인 건드리지 마.” 이러면 그 사람 사는 것입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6.25 때 동네 머슴들이 그냥 완장 차고 다니면서 그냥 있는 집에 애들 안 입고 놈이면 다 때려 죽이지 않았습니까? 바로 그 점입니다. 사람들도 그 사람이 잘해 준 것을 알듯이, 나무도 잘해 준 것을 압니다. 나무가 쭉 올라가는데 옆에 어떤 주인이 와서 나무 큰 나무 하나 딱 심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 나무가 해를 못 봅니다. 그럼 어떡할까요? 이 나무가 무슨 결정을 할까요? 높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그것을 누가 결정했을까요? 정원, 나무의 정원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무의 정원이 오래된 나무는 인간을 해코지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을 혹시 아주 큰 나무인데 말입니다. 이게 천년이나 된 나무인데 “야, 저거 베어버려!” 이러면 그 정원이 해코지를 합니다. 그러면 괜히 그 집 아들이 아파서 죽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막걸리로라도 한 잔 갖다 붓고 나무를 베어야 하는 것입니다. 죄송하다고 말입니다. 그러면 정원이 이해를 합니다. 끝까지 자기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예를 갖추라는 말입니다. 나무를 베든 그것은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니까 누구 마음대로 하되, 아래 사람들한테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나무한테 말입니다. “아, 근데 뭐 허가 받았으니까 베어.” 뭐 이러면 그건 나쁜 사람입니다. 허가 받았지만 “오늘 우리 산에 나무를 베는데 가서 물, 저 소장한 막걸리 한 대 가서 붓고 그리하고 나서 시작해.” 이렇게 하면 사고가 안 납니다. 그런데 그냥 저 나무꾼들, 인부들 때려 “야, 베어버려!” 이런 놈은 반드시 거기서 누가 다칩니다. 사고 납니다. 그 나무의 정원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자연 앞에 우리가 사람은 더 무서운 것입니다. 사람 무시하면 천벌이 오는 것이고, 자연을 무시하면 가족이 다칩니다. 이 자연도 다 눈이 있습니다. 그래서 큰 나무가 있으면 자기도 올라갑니다. 살아남아야 하니까 이사를 못 가니까 나무는 말입니다. 이 나무는 말은 못 하지만 정원이 있어서 자기가 이쪽에 가지가 나무가 딱 서면 이쪽 가지를 많이 넓힙니다. 이쪽이 막아 버리니까 이제 이쪽으로 나무가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의식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무 스스로 결정을 합니다. 그 정원이. 그것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보 천치입니다. 우리가 큰 나무에 가서 절을 하고 그럴 필요는 없지만, 나무를 해코지하면 해코지할 때는 양해를 구해야 한다는 것, 그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 꽃도 말입니다. “이쁘다, 이쁘다” 하면 꽃이 오래 가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내버려 두면 오래 안 갈 수 있습니다. 시들시들해지고 말입니다. 여러분이 정원을 확인할 길은 없더라도 마음속으로 식물도 따뜻하게 대해 주어야 합니다.

동물과의 교감: 재벌의 강아지와 자연의 궁합
미국의 어떤 재벌이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식당에서 밥 먹고 있는 사람한테 와서 자기 강아지 사진을 꺼내면서 “이 개를 좀 본 적이 없습니까?” 구산 보니까 재벌입니다. 왜 그러고 다니겠습니까? 강아지하고 너무 정이 들었는데, 이게 부자면 뭐합니까? 강아지를 잃어버리니 죽겠습니다. 정이 든 개가, 개를 아니 우체부가 왔는데 쏙 나가 버립니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우체부는 집안에서 개가 뛰어놀 줄 알았겠습니까? 그런데 그 부잣집 개가 정원에서 놀다가 나가 버린 것입니다. 그 재벌이라는 사람이 강아지를 찾으러 다닐 수 있습니다. 동물도 인간과 정이 들면 동물도 그렇게 소중한 것입니다. 자식을 잃은 것과 똑같겠지요.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자연은 신인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아니, 100점입니다. 다 100점이지 않습니까? 신인은 모든 동물, 생물, 또 이런 물질,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신인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궁합이 한 물건하고도 맞는 물건이 없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는 모든 물건과 궁합이 100점인데, 여러분이 물건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아닙니다. 저 사람은 제가 물건이라고 하니 다른 물건을 생각하고 웃는 것입니다. 신님, 제가 우리 집에 오이를 몇 개 심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맨날 일어나서 허경영, 허경영을 제가 좀 다녀봤습니다. 그랬는데 진짜 오이가 제 팔뚝만하게, 제 팔뚝이 어, 아니 제 사진을 붙여놔도 그렇게 열렸습니다. 성창욱 씨 여기 오시는 분 있죠? 그분이 또 마침 오셨더라고요. 2만 원은 네 명에게 네 개를 드렸습니다. 근데 안 가져왔는데, 오셨길래. 근데 우리 집에 또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나더라고요. 신인님 그것을 갖다가 놓았습니다. 정원에 말입니다. 그랬는데 우리 집에 제가 약을, 제가 그것을 마이크 좀 드려. 25년, 아니야. 25년이나 됐는데 그게 약을 안 치는데도 벌레가 없습니다. 신인님 갖다 놓고서 제가 또 갖고 다니면서 허경, 허경 불러 주거든요. 막 꽃도 막 피고, 진짜 벌레도 싹 처음에는 제가 그 집에 이사 가서 벌레를 아침마다 봉지 담아 잡았습니다. 코스모스라든지 이런 속에 벌레들이 바글바글 몇 개씩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게 보기 싫어서 맨날 잡았는데 요새는 꽃 속에 이제 벌레가 없습니다. 우리 신인님을 저기 들여다놓고 잘 들리죠? 그러니까 모든 자연은 신인과 궁합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에 또 이렇게 핑크색 뱀이 이렇게 똬리를 틀고 딱 요만하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한번은 그냥 보기만 이쁘다 하고 갔는데 또 한 번은 또 우리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뱀 보고 “너 이제 우리 신인님 부르면 혼난다” 허경, 허경 하니까 걔가 슬슬 도망가 버렸습니다. 근데 뱀이 색깔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참 이쁘다, 이 자태가 진짜 이쁘게 가졌더라고” 이러고. 그래서 그게 우리 집에 그런 일이 많습니다. 박수.

개미와 베짱이: 인간의 유한한 삶
우리 젊은이의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식물의 의식이 궁금했습니다. 식물의 의식이 궁금했지요. 제가 자꾸 물어보는 것은 여러분들이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식물도 의식이 있다고 우리가 봐야 합니다. 우리가 토끼, 베짱이와 베짱이하고 개미와 개미, 베짱이와 개미가 서로, 개미는 부지런히 음식을 막 만들어서 열심히 했는데 베짱이는 맨날 놀거든. 근데 개미가 베짱이 보고 “너 어떻게 사냐?” 이러니까 베짱이가 뭐라고 했게? “너 것 뺏어 먹지.” 개미 것 뺏어 먹는다고. “야, 넌 겨울에 어떻게 살려고 그렇게 놀고 있냐?” 이러니까 베짱이가 뭐라고 했게? “나는 내년이 없어. 나는 여름에 알만 낳으면 나는 죽어. 그러니까 나는 생명이 몇 개월밖에 안 되는데 뭐로 내가 열심히 일해?” 베짱이가 그런 것입니다. 실제 베짱이는 1년을 넘지 않습니다. 담이 없습니다. 베짱이는 담이 없지요. 그러니까 개미는 계속 살아야 합니다. 개미는 죽지 않고 잘 일하는 것입니다. 집 짓고. 베짱이는 실컷 놀다가 그냥 몇 달 있다가 새끼 낳고 알 낳고 죽는 것입니다. 베짱이는 1년짜리, 1년 이내 전부 수명이 끝납니다. 그러니까 베짱이와 개미가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개미가 아닙니다. 베짱이입니다. 인간은 얼마 안 있다가 죽습니다. 여기 뭐 천년 만년 살 사람은 있을까요? 돈을 모아봐야 소용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여기 적당히 있다가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천년 만년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얼마 있으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굳이 여기다가 고대광실 지어서 몇 천 년 있겠다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든 집이 수명이 100년 미만입니다. 한 2, 30년 되면 다시 아파트도 뜯어 다시 짓습니다. 리모델링이 안 하면 안 됩니다. 인간도 집을 지어도 그냥 몇십 년 이상 내다보지 않고 유효 기간이 그렇게 짧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마음은 천년 살 것처럼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조금 나이 들어서 한 80 넘으면 비실거리기 시작하다가 90 정도 돼서 평균 수명이 몇 살입니까? 평균 수명도 모르고 있습니다. 금년 우리 평균 여자 평균 수명 아는 사람, 레벨 제가 87, 87, 87세. 레벨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여자는 87세, 남자는 거기 못 따라갑니다. 남자는 80대 초반입니다. 우리가 수명이 많이 늘어난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어릴 때 우리 평균 수명이 한 50 정도였습니다. 평균 수명이. 제가 어릴 때 많이 늘어났습니다. 자연히 아픈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그때는 아플 만하면 죽어 버립니다. 그때는 늙기 전에 죽습니다. 환갑 지나기가 어려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영향받는지 알겠지요?

신인의 존재와 레벨의 의미
오늘 저는 강의 끝나고 나면 여러분들이 다 떠나가 버리니 섭섭합니다. 밤에도 그냥 이거 혼자 있습니다. 마지막 간 사람 쳐다보면 뒤통수 쳐다보면 쓸쓸한 것입니다. 저는 여기 혼자 있습니다. 근데 또 이 오면 반가워서 노래 부르고 막 즐겁다가 또 끝나면 줄기차게 도망가는 것입니다. 오늘 온 분들 레벨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오늘은 전부 10만 모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부모님께 여러분 어제 온 사람은 어제 효도했고, 여러분 또 오늘 효도하는 것입니다.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만 모, 5만 모가 들어갑니다. 훌륭한 임금은 국민이 이야기하는 대로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자기 고집을 안 부립니다.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오늘 신규 모션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 한 분, 정회원 비청액 한 분, 백궁에서는 정회원에 대해서 레벨이 엄청 들어갑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회원을 많이 늘리십시오. 한상찬이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눠분, 꽃파근이 올린 분, 무력 없이 후원하신 분, 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분 봉사자 레벨 10만 모가 들어갑니다. 오늘 좋은 날이라 10만 모 단위로 끝납니다.

Nature’s Consciousness and Human Responsibility: Lessons from Agriculture and the Spirit World

Lecture Information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Nature’s Consciousness, Human Responsibility, Agriculture, Spiritual Wisdom, Karma

Content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and the Power of Intention
The world operates on principles of interconnectedness, where even seemingly inanimate objects and plants possess a form of consciousness, or “Jeongwon” (정원). This “Jeongwon” is akin to a spiritual essence that responds to human intention and treatment. For instance, a houseplant thrives when its owner cares for it with affection, but withers if a major misfortune is about to befall the household. This phenomenon extends to the natural world, where the “Jeongwon” of trees can even influence human events. If a large, ancient tree is cut down without proper respect or apology, its “Jeongwon” may retaliate, causing harm to those involved. Therefore, even when exercising human dominion over nature, it is crucial to seek understanding and offer respect, acknowledging the inherent consciousness within all living things. This principle applies not only to nature but also to human interactions; those who treat others with kindness and respect are protected, even in times of war or upheaval, while those who are cruel face dire consequences.

Lessons from Agriculture: Patience, Interdependence, and the Cycle of Life
Agriculture offers profound lessons in patience, interdependence, and the natural cycle of life. Farmers, despite their humble appearance, possess deep wisdom gained through observing and interacting with nature. They learn to manage water in rice paddies, understanding that excessive water can lead to disease and weak crops, while controlled dryness strengthens the roots. This delicate balance teaches them not to be overly greedy, as excessive self-interest can lead to ruin. Similarly, planting sweet potato vines, which initially appear weak and lifeless, requires immense patience and faith. The farmer’s anxiety over the survival of the young plants outweighs their own physical discomfort, demonstrating a selfless dedication to the life they cultivate. This process of nurturing, waiting, and ultimately harvesting teaches that true success comes not from instant gratification but from sustained effort and unwavering patience. Just as the sweet potato vine eventually yields its fruit, so too do human endeavors require perseverance.

The Ephemeral Nature of Human Life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Accumulation
Human life, much like the short lifespan of a grasshopper, is inherently ephemeral. We are not destined to live for thousands of years, and therefore, accumulating vast material wealth or building grand structures with the expectation of permanence is ultimately futile. Even modern apartments are designed with a limited lifespan, undergoing renovations or demolition within a few decades. This transient nature of existenc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focusing on spiritual accumulation rather than material possessions. In the spiritual realm, “levels” or “mileage” are accumulated through good deeds, acts of kindness, and positive intentions. These spiritual merits allow one’s ancestors and family to ascend to higher realms and move freely between them. Therefore, acts of filial piety, such as honoring parents and ancestors, are not merely earthly customs but contribute to the spiritual well-being of one’s lineage. This spiritual “mileage” is a true and lasting treasure, unlike the fleeting riches of the material world.

The Consciousness of Plants and Animals: A Deeper Understanding
The consciousness of plants, referred to as “Jeongwon,” differs from that of animals but is no less significant. While animals possess a brain and a soul, plants express their consciousness through their growth patterns and responses to their environment. For example, a plant will grow taller if overshadowed by a larger tree, or extend its branches in a particular direction to maximize sunlight. This demonstrates an inherent will to survive and adapt, guided by its “Jeongwon.” This consciousness also extends to their interaction with humans; a plant cared for with love will flourish, while neglect can lead to its decline. Similarly, animals form deep emotional bonds with humans, and their loss can be as devastating as losing a child. These examples highlight that all living beings, from the smallest plant to the most beloved pet, possess a form of consciousness and respond to the energy and intentions directed towards them. Recognizing this universal consciousness fosters a deeper respect for all life and encourages a more harmonious coexistence with nature.

1. The Spiritual Economy of Blessings and Ancestral Levels

The Holy Man bestows immense blessings, particularly on significant occasions such as Parents’ Day. These blessings, referred to as “levels,” are not merely symbolic but represent a spiritual currency that elevates the status of ancestors and families in the spiritual realm. This act of giving is a profound form of filial piety, extending beyond the living to encompass the lineage. The Holy Man emphasizes that these levels are multiplied exponentially in White Heaven, far exceeding the initial offering. This system underscores a spiritual economy where generosity and good deeds are rewarded with abundant spiritual elevation for oneself and one’s ancestors.

  1. The Wisdom of Nature: Lessons from Farming
    Farming, a practice deeply rooted in patience and observation, offers profound lessons on life and human nature. The Holy Man illustrates this through the meticulous process of rice cultivation. Farmers, despite their seemingly simple lives, possess an innate wisdom, often acquired through keen observation rather than explicit instruction. They instinctively understand the delicate balance of water management, adjusting irrigation based on rainfall to prevent both drought and excessive moisture. This intuitive knowledg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dapting to natural rhythms and avoiding greed. Over-watering one’s own field, for instance, can lead to disease and vulnerability to storms, whereas a balanced approach fosters resilience.

  2. The Resilience of the Sweet Potato Vine: A Metaphor for Perseverance
    The cultivation of sweet potatoes serves as a powerful metaphor for perseverance and the rewards of patience. When sweet potato vines are planted, they often appear weak and lifeless, especially after being cut and transported. The farmer’s heart aches with concern, fearing the young plants will not survive. However, the morning dew provides the necessary moisture, allowing the vines to revive and take root. This process, from the initial struggle to the eventual flourishing, teaches the invaluable lesson of endurance. The farmer’s focus shifts from personal discomfort to the well-being of the crop, demonstrating a selfless dedication that ultimately yields a bountiful harvest. This unwavering commitment, despite initial appearances, i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patience and hope.

  3. The Farmer’s Patience: A Counterpoint to Modern Impatience
    The farmer’s life stands in stark contrast to the fast-paced, instant-gratification culture of modern society. Unlike those who seek quick returns through digital means, farmers invest their time and effort with profound patience, understanding that growth and reward unfold gradually. They find joy not in immediate monetary gain, but in the meticulous care of their crops and the observation of nature’s slow, steady progress. This deep connection to the land cultivates a calm and resilient character, a quality often lacking in those who have not experienced the rhythms of agricultural life. The Holy Man suggests that engaging in farming can instill this crucial virtue of patience, fostering a more grounded and less impulsive temperament.

  4. The Consciousness of Nature: Trees and Animals
    The Holy Man posits that all living things, including trees and animals, possess a form of consciousness or “spirit.” This spiritual essence, referred to as “Jeongwon” for trees, allows them to perceive and react to their environment and even human intentions. For instance, a houseplant’s health can reflect the emotional state of its owner, thriving in a loving environment and wilting in times of distress. Similarly, trees can adapt their growth patterns to seek sunlight when overshadowed, demonstrating an inherent will to survive. The Holy Man warns against disrespecting nature, suggesting that harming a tree without seeking its “understanding” can lead to unforeseen misfortunes for humans. This perspective emphasizes a profound interconnectedness between humanity and the natural world, where mutual respect is paramount.

  5.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and the Holy Man’s Harmony
    The Holy Man asserts a unique spiritual harmony with all aspects of existence. While ordinary humans struggle to find compatibility even with inanimate objects, the Holy Man’s “Gung-hap” (compatibility) with all animals, plants, and matter is perfect. This profound connection is exemplified by anecdotes of nature responding positively to the Holy Man’s presence or blessings, such as cucumbers growing to extraordinary sizes or pests disappearing from gardens. This phenomenon suggests that the Holy Man’s spiritual energy fosters an environment of balance and flourishing within the natural world, highlighting a divine resonance that transcends ordinary human experience.

  6. The Ant and the Grasshopper: A Parable of Life’s Impermanence
    The classic fable of the ant and the grasshopper is reinterpreted by the Holy Man to convey a deeper philosophical truth about human existence. The grasshopper, living only for the present, understands its short lifespan and sees no need for arduous labor. The ant, in contrast, diligently prepares for a future it expects to experience. The Holy Man reveals that humans, like the grasshopper, have a finite and relatively short lifespan, despite often living as if they will endure for millennia. This realization challenges the human tendency to accumulate wealth and build structures meant to last forever, when in reality, even buildings have a limited lifespan and are constantly being rebuilt. This perspective encourages a re-evaluation of priorities, urging individuals to live with an awareness of life’s impermanence rather than being consumed by endless accumulation.

  7. The Shortness of Human Life and the Illusion of Longevity
    Despite advancements in medicine and living standards, human life remains remarkably brief. The Holy Man points out that while average lifespans have increased, the fundamental reality of human mortality persists. He contrasts the current average lifespan with that of past generations, noting the significant increase but emphasizing that even an extended life is still fleeting. This observation serves as a reminder that the pursuit of eternal youth or endless accumulation is ultimately futile. Instead, it encourages a focus on the quality of life and spiritual growth within the limited time available, rather than clinging to the illusion of indefinite exist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