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이 세상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허경영 강연에서 ‘레벨’이라는 개념을 통해 참가자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과 그 의미.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레벨을 상향 조정하는 이유와 인간에게 자유를 부여한 이유, 그리고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책임’의 중요성에 대해 다룹니다.
- 본 강연은 허경영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 강연 참여 및 관련 문의는 영상 설명에 기재된 연락처를 참고합니다.
- 레벨 부여 및 상향 조정
- 레벨 부여: 강연 중 특정 행동(노래, 춤 등)이나 참여자 유형(유튜브 시청자, 정회원 등)에 따라 ‘레벨’이 부여됩니다.
- 레벨 상향 이유:
- 경제적 어려움 해소: 참가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물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벨을 더 많이 부여합니다.
- 백궁에서의 필요성: 백궁에서 무한한 기간 동안 살아가기 위해 어마어마한 레벨이 필요하기 때문.
- 대천사들의 요청: 대천사들이 레벨을 더 많이 주라고 요청하여 레벨 부여량을 늘렸습니다.
- 정회원 혜택: 정회원은 부여되는 레벨이 두 배로 적용됩니다.
- 인간에게 자유를 준 이유
- 인격체로서의 대우: 인간을 인격체로 대우하고, 선과 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유를 부여했습니다.
- 자유의 중요성: 자유가 없다면 장애인이나 로봇과 같아지며, 부모가 자식에게 자유를 주듯이 신도 인간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 감옥과 자유: 감옥에 갇힌 재수는 인격과 자유를 박탈당하는 것과 같습니다.
-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 책임
- 책임의 중요성: 이 세상에서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은 ‘책임’.
- 책임의 종류:
- 부모의 책임: 부모가 자식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것은 ‘불례’이며, 자식에게 잘못한 죄가 더 큽니다.
- 자식의 책임: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은 ‘불효’.
- 영원한 삶: 죽음은 없으며, 인간은 영원히 살게 되어 있습니다.
- 소유와 존재: 소유에 집착하는 사람은 불안감을 느끼고 제대로 잠들지 못하지만, 존재 자체로 세상을 보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 감정과 이성:
- 감정 (칠정):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일곱 가지 감정으로, 주로 서민층에서 나타납니다.
- 이성 (사단):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마음으로, 주로 상류층에서 나타납니다.
- 양반과 상놈: 조선시대에는 이성을 지키는 자를 ‘양반’, 돈을 밝히는 자를 ‘상놈’이라 불렀습니다.
- 백궁으로 가는 마지막 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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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마지막 정거장이며, 이곳에 온 것은 무한대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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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이동: 인간의 영혼은 죽음 이후 연옥(煉獄)(석고대죄(席藁待罪))을 거쳐 천국, 지옥, 동물, 귀신 등으로 갈라지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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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부여 오류: 강연자가 말을 잘못하여 레벨 부여량이 잘못 전달될 경우, 백궁에서 즉시 수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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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허경영 강연에서 참가자들에게 부여되는 일종의 영적 점수 또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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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되는 이상적인 천국과 같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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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煉獄) (석고대죄(席藁待罪)): 천주교에서 천국과 지옥 사이에 영혼이 대기하는 곳으로, 불교의 명부전, 기독교의 심판대와 유사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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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 (七情):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일곱 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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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四端):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이성적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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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례 (不禮): 부모가 자식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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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 (不孝):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
이 세상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은 책임과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 스승의 날 행사 및 레벨 부여
스승의 날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그 의미를 설명한다.
1.1. 스승의 날 행사 진행
다양한 공연과 레벨 부여
행사는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the God-man께 은혜의 노래를 올리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에게는 공연과 참여에 따라 레벨이 부여되었다.
특히, 수녀팀의 춤 공연은 라스베이거스보다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레벨을 받았다.
스승의 날은 스승이 주는 날이므로, 스승은 제자들에게 선물을 받지 않는다고 강조되었다.
1.2. 레벨 부여의 의미와 효과
레벨 부여의 중요성
신님은 참석자들에게 많은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백궁에서 천 배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
레벨이 높아지면 영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고, 이는 물질적인 어려움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고 언급되었다.
조상에게 미치는 영향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부여된 레벨은 조상들에게도 전달되어 공덕이 쌓인다.
돈으로는 조상에게 공덕을 쌓을 수 없지만, 레벨은 남김없이 조상에게 전달된다.
- 마지막 정거장으로서의 하늘궁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마지막 정거장이며, 이곳에 온 것은 무한대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
2.1. 하늘궁의 역할과 의미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마지막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마지막 정거장이며, 이곳에 온 것은 무한대짜리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
이 정거장 다음에는 다른 정거장이 없으며, 바로 백궁으로 이어진다.
노래를 통한 공덕 쌓기
노래를 부른 사람은 많은 사람에게 레벨을 나누어 주어 어마어마한 복을 짓게 된다.
이렇게 쌓인 공덕은 백궁에서 그 사람의 실제 레벨을 수천 배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일반인들은 레벨이 올라가지 않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레벨이 올라간다.
로또 복권 당첨과 같은 의미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으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정거장에 도착한 것이다.
이 정거장에서 노래하며 기다리면, 자신도 모르게 백궁에 도착하게 된다.
2.2. 죽음과 영혼의 여정
영혼의 이동 방식
일반인들은 차 안에서 피안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영혼이 이동하지만, God-man은 차원 이동 우주선을 타고 가는 것과 다르다.
영혼 대기소의 개념
죽음 이후에는 석고대죄(席藁待罪)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되는데, 불교에서는 맹부전, 가톨릭에서는 연옥이라고 부른다.
연옥은 천국과 지옥 사이에 대기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방향을 잘 잡아야 천국, 지옥, 동물, 귀신 등 다양한 갈래로 나뉜다.
하늘궁은 이러한 중간 정거장이 아닌, 백궁으로 바로 들어가는 마지막 정거장.
영혼의 영원성
육체는 영혼의 지배를 받으며,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헤어지지만, 영혼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우주에 남아 다음 차례를 기다린다.
- 피할 수 없는 것: 책임과 영원한 삶
이 세상에서 인간이 절대로 피할 수 없는 두 가지는 책임과 영원히 사는 것.
3.1. 피할 수 없는 책임
죽음은 불가능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죽는 것이며, 죽음은 불가능하다.
완전히 없어지는 곳은 없기 때문에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책임은 항상 따라다닌다
이 세상에서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은 책임이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작은 행동에도 책임이 따르며, 이는 죽게 살기로 우리를 따라다닌다.
3.2. 영원히 사는 삶
영원한 삶은 피할 수 없다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또 다른 하나는 영원히 사는 것이다.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사실은 영원히 사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고만 살고 싶어도 영원히 사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소유와 존재의 차이
독일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를 인용하며, 소유에 집착하는 사람은 불안감을 느끼고 잠을 제대로 못 잔다.
반면, 존재로 세상을 보는 사람은 걱정이 없으며, 영원히 사는 것을 받아들인다.
3.3. 책임과 영원한 삶의 연결
책임과 영원한 삶의 관계
영원히 피할 수 없는 것이 책임이며, 책임 진리를 해놓으면 짐승 몸이 오고, God-man을 만나면 천국이 온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끝없는 책임이 따른다.
부모와 자식의 책임
아버지에게는 아버지의 책임이, 자식에게는 효도의 책임이 따른다.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하는 것은 불례이고, 자식이 부모에게 잘못하는 것은 불효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한 죄가 더 크며, 자식은 부모에게 불효해도 부모가 받아줄 수 있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조금만 잘못해도 징계가 온다.
자식은 부모에게 받은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받지 못한 것에 대해 불평하지만, 부모는 자식에게 손해를 봐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자식이 잘나갈수록 부모와의 거리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부모는 자식의 성공을 마음으로만 기뻐할 뿐,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 감정과 이성의 중요성
인간관계에서 감정과 이성의 균형이 중요하며, 특히 이성을 지키는 것이 양반의 도리.
4.1. 감정과 이성의 차이
감정과 이성의 정의
인간에게는 감정과 이성, 그리고 영성이 있다.
감정은 희로애락애오욕의 칠정으로, 대인 관계에서 나타나는 기쁨, 노여움 등이다.
이성은 사단으로,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의미한다.
로또 당첨 사례를 통한 설명
로또 1등에 당첨된 아내가 기뻐 날뛰는 모습을 보고, 이성적인 남편은 돈이 가정에 위협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이성적인 사람은 돈을 불쌍한 사람에게 기부하여 불행을 피하려 한다.
모든 행복에는 양면성이 있으며, 행운은 더욱 그러하다.
소유와 존재의 관점
로또 당첨으로 기뻐하는 아내는 소유를 택한 것이며, 남편의 존재 가치를 잊은 것이다.
감정에 치우친 사람들은 대부분 서민들이며, 상류층 사람들은 이성적인 태도를 보인다.
이성적인 태도
이성적인 사람들은 돈이 생겨도 좋은 일부터 하려 하고, 사양하는 마음을 가지며,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길에서 돈을 주웠을 때도 주인을 찾아주려는 마음이 이성적인 태도이다.
4.2. 상인과 양반의 차이
상놈과 양반의 구분
옛날에는 돈을 밝히는 사람을 상놈이라고 불렀으며, 이는 상인(장사하는 사람)을 의미했다.
양반은 돈을 보고 기뻐하거나 가난하다고 눈물 흘리지 않으며, 이성을 지키는 자를 의미했다.
아내가 남편에게 쌀이 떨어졌다고 직접 말하지 않고 바가지를 긁는 것은 남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려는 이성적인 행동이었다.
4.3. 레벨 상향 조정 및 정회원 혜택
레벨 상향 조정 이유
신인은 다음 주부터 레벨을 더 올려줄 것이며, 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함이다.
백궁에서도 레벨을 더 주라고 권유하고 있다.
정회원 혜택
정회원은 레벨을 두 배로 받으며, 돌아가신 분도 정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정회원비를 많이 낼수록 하늘의 광천수와 하늘궁 전체를 지킬 수 있다.
정회원에게는 레벨이 두 배로 들어가며, 가족과 조상에게도 두 배로 들어간다.
오늘 부여된 총 레벨
오늘 부여된 총 레벨은 7억 4,500만이며, 정회원은 이 금액의 두 배를 받는다.
레벨은 백궁에서 무한대의 기간 동안 필요하므로, 지금 많이 받아두는 것.
이 세상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세상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은 ‘책임’이며, 우리는 영원히 살게 되어 있어 죽음조차 피할 수 없으므로, 인생의 모든 순간에 따르는 책임을 인지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세상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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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상승과 백궁으로 가는 길
레벨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며, God-man은 참석자들에게 높은 레벨을 부여한다.
특히 유튜브 시청자나 정회원에게는 더 많은 레벨이 주어진다.
레벨은 조상들에게도 전달되어 공덕으로 이어진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마지막 정거장이며, 이곳에 온 것은 무한대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바로 갈 수 있으며, 연옥과 같은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노래를 부르거나 봉사하는 등 선행을 통해 레벨을 쌓을 수 있다.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죽음은 불가능하다.
육체는 사라지지만 영혼은 우주에 남아 다음 차례를 기다린다. -
이 세상에서 피할 수 없는 것: 책임과 영원한 삶
이 세상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은 ‘책임’이다.
우리의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책임은 부모와 자식 관계에서도 나타나며,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하는 것이 더 큰 죄이다.
자식은 부모에게 불효해도 부모가 받아줄 수 있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하면 징계가 따른다.
부모는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지만, 자식은 부모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간다.
또 다른 피할 수 없는 것은 영원히 사는 것이다.
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사실은 영원히 살게 되어 있다.
이러한 영원한 삶은 때로는 고통이 될 수도 있다. -
자유와 인격체로서의 인간
인간에게 자유를 준 이유는 인격체로 대우하기 위함이다.
자유를 통해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다.
자유가 없는 삶은 로봇이나 장애인과 같다.
감옥에 갇힌 사람은 자유를 빼앗김으로써 인격이 훼손된다. -
감정과 이성의 차이
인간은 감정과 이성을 가지고 있다.
감정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으로, 주로 서민층에서 나타난다.
예시: 로또 당첨에 기뻐 날뛰는 모습.
행운에는 양면성이 있어, 감정적으로 대처하면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이성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사단(四端)으로, 주로 상류층에서 나타난다.
예시: 로또 당첨에도 침착하게 불쌍한 사람을 돕거나, 돈을 주웠을 때 주인을 찾아주려는 마음.
조선시대에는 돈을 밝히는 상인을 ‘상놈’이라 부르며 이성을 지키는 양반과 구분했다. -
레벨 상승의 중요성과 God-man의 역할
신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레벨을 더 많이 부여한다.
레벨은 백궁에서 무한한 기간 동안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이다.
정회원은 레벨을 두 배로 받으며, 정회원 가입은 하늘궁 유지에 기여한다.
신인은 공직자들이 윤리를 지키지 않을 때 개입하는 방법이 있다.
레벨 상승의 비밀: 백궁의 무한한 축복
인류의 주가 강림하셨습니다. 하늘이 부르고 땅이 증명하여 레벨 3천만 모를 모아달라고 하셨습니다. 어지간히 많이 달라고 하시지만, 이것은 천부적인 것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모든 이에게 천만 레벨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신의 강한 기운이 천만 레벨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 사람이 말하기 전에 제가 먼저 주었습니다. 저 사람이 천만 레벨을 받으려다가 저에게 졌습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천만 레벨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스승의 날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the God-man께 스승의 은혜를 노래로 모두 함께 올리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레벨 500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김태현 대천사, 김센 대사 네 분의 라이브 연주가 있겠습니다. 이분들이 잘하는 것입니다. 끝나면 졸이 나갑니다. 여기도 노처녀들이 나타났습니다. 이 영상이 나가도 괜찮습니다. 너무 좁습니다. 수녀가 수녀원에서 춤만 배운 것은 아닙니다. 춤도 추고 했습니다. 수영을 해서 춤을 췄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5천만 모를 받으셨으니 너무나 잘하셨습니다. 유튜버 레벨 3천만 모를 모으십시오. 어디서 새소리가 들려왔는데, 감사합니다. 우리 하늘궁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보다 더 잘하는 춤 선수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수녀팀이 저 정도이니 더 말할 것이 있겠습니까? 대단합니다. 저 말고도 춤추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본궁을 지으면 무대가 아주 화려할 것입니다. 주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까 5천만 레벨을 주었습니다. 많이 주었죠? 오늘은 레벨 받으러 온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이 주는 날입니다. 스승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받겠습니까? 스승의 날은 선물 받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지상의 것은 선물이 될 수 없습니다. 예리 천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받은 레벨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the God-man께는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것이 없습니다. 그 말은 거짓말 같지 않습니다. 여태까지 한 말 중에 그것만이 진실입니다. 5천만 레벨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1년 받을 레벨을 노래 하나에 다 받았습니다. 오늘 잔치가 풍성합니다. 제가 주는 것에 비해서 백궁에서는 천 배 정도 더 줍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유튜버 3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저분 때문에 횡재했습니다. 저분 없으면 10분밖에 안 됩니다. 저분 때문에 많이 들어간 것입니다. 조상에게 공덕을 많이 지었습니다. 조상들이 다 가져갑니다. 여러분이 돈을 아무리 조상에게 보내봐야 가져가지 않습니다. 이것은 남김없이 가져갑니다. 확인해 보면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가져갑니다. 다음은 만문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아주 젊은이다운 점잖은 노래였습니다. 유튜버 5천만은 너무 많습니다. 유튜버 천만 모를 받으십시오.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은 차별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 많이 틀리면 제가 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정성 들여 온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과 차이는 두어야 합니다. 백성의 소리라도 틀린 것은 듣지 않습니다. 다음은 첫사랑을 올리겠습니다. 우리 신자성 천이 천사님은 볼 때마다 첫사랑 같습니다. 나이가 90대라도 이렇게 보일 것입니다. 이런 분은 나이가 들지 않습니다. 항상 봐도 인형처럼 나이를 먹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 물을 먹었으니 광천수 물을 먹었으니 늙는 것은 다 틀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레벨 1억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저 친구보다 한 수 앞섰습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 5천만 모를 받으십시오. 조상, 형제, 가족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우리 하늘궁에서 노래 부른 사람 중에 제일 잘 불렀습니다. 저 노래는 가사가 충성스러운 가사입니다. 저것이 여러분이 저를 처음 볼 때 나오는 생각입니다. 아주 순수한 노래의 표현입니다. 어찌 저런 작곡가가 저런 노래를 만들었을까 싶습니다. 여성적이고 표현이 간접적이면서도 직접적이고, 직접적이면서도 간접적입니다. 저런 노래를 심사할 수 있는 사람은 God-man밖에 없습니다. 아주 공정한 심사위원으로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우리 하늘궁에서 2억을 받은 것이 처음입니다. 여러분 잘 기억하십시오. 다음 사람은 500만 모도 못 받게 생겼습니다.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올리겠습니다. 길을 빼놓았으니 얼마나 잘하겠습니까? 여기서 카메라가 잘 나옵니다. 아까 네 사람이 춤출 때도 이쪽에 춤춘 사람이 제일 잘 나왔습니다. 저쪽은 카메라에 잘 안 맞습니다. 돌렸습니다. 500만 모를 주려고 했더니 상당히 힘듭니다. 8천만 모를 받으십시오. 잘 불렀죠? 노래는 예쁘게 부르는데 사람이 뭐 그래서 8천만 모를 받으셨습니다. 나이를 한 20살만 줄여오면 됩니다. 노래를 굉장히 잘하십니다. 최수초도 아주 좋고 다 좋습니다. 그래서 8천만은 대단한 것입니다. 나이가 젊어졌습니다. 지금 몇 살이냐고 물으니 73세라고 합니다. 73세인데 50대 같지 않습니까? 젊은 여자 같습니다. 예쁩니다. 70대인데도 예쁩니다. 사진 한 장 찍으십시오. 노래는 잘 부르는데 나이가 70인데 왜 30대를 안 찾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속세입니다. 잘 불렀죠? 우리는 많이 웃음이 납니다. 제가 점수를 많이 줘서 웃음이 안 납니다. 만족하죠? 많이 받으십시오. 유튜브를 보는 사람 3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많이 주었습니다. 조상 가족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레벨이 무거워지고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오르라 열풍화’를 올리겠습니다. 저를 공손하게 할수록 점수가 적다는 것은 노래를 못 부른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5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유튜브 3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인심이 후합니다. ‘오르라 열풍화’는 30살 미만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저분은 연세가 몇 살입니까? 74세라고 합니다. 남편입니다. 저분이 남편을 너무 잡은 것 아닙니까? 말씀하는 것을 보니 우리 남편이 아니라 그냥 내 남편이라고 합니다. 우리 남편이면 여기 전부 남편입니다. 저런 남편을 얼마나 후려잡았을까 싶습니다. 말하는 것이 그렇게 보입니다. 저분은 오늘 나가서 노래 안 불렀으면 집에 못 들어갔을 것입니다. 강제로 나와서 노래 부른 것 같습니다. 본인이 부르면 될 텐데. ‘오르라 열풍화’ 잘 부르셨습니다. 유튜브 가족, 조상 가족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한 번만 안 주면 난리 나겠습니다. 아까 우리 신랑하고 부인이 저는 부부 관계인 줄 몰랐습니다. 저분 신랑이 어떤 사람인가 했더니 아주 착한 사람입니다. 아주 착하고 얌전하고 성격이 좋아 보입니다. 레벨 7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정거장: 백궁으로 가는 마지막 여정
우리가 여기 있는 곳이 정거장입니다. 저 사람이 왜 손을 드냐면 기차 오면 손들지 않습니까? 정거장 노래와 이 무용이 딱 들어맞았습니다. 무용과 음악이 맞는 것이 좋습니다. 와서 오자마자 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거장 할 줄 알았습니다. 여기가 정거장입니다. 여기는 이제 백궁 가는 정거장입니다. 여기가 마지막 정거장입니다. 여러분이 이 마지막 정거장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무한대짜리 로또 복권의 마지막 코스, 그 동그라미가 딱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 숫자가 수십억인데 그 마지막 숫자까지 한 개도 안 틀리고 딱 들어맞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탄 복권 액수가 무한대 복권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정거장 다음 정거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정거장을 불러서 7천만 모를 탄 것입니다. 대단하죠? 또 이것을 여러분에게 향하여 돌려주었습니다. 노래 한 곡 불러서 복을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이럴 때는 여러분에게 준 이 레벨이 백궁에 가면 이 사람에게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 사람이 불러서 여러분에게 7천만 모를 조상들에게 다 나눠주었기 때문입니다. 가족에게도 말입니다. 와서 노래 한 곡 부르는 것이 죽어도 목숨 걸고 하는 여한이 없는 노래입니다. 한 번 나왔다 하면 이것은 온 세상 우리 회원들에게 레벨을 넣어준 것이니 그 목록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맞습니다. 저렇게 노래 한 곡 하고 나면 제가 오늘 레벨 7천만 모를 주었죠? 나중에 테스트해보면 자기 실제 레벨에서 몇 천 개가 올라가 버립니다. 노래를 불렀는데 많은 사람에게 7천만 모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 레벨 계산이 백궁에서는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좋은 일로 주었다는 것도 레벨이 막 올라가는데, 저 시구인들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저분이 노래를 불렀다 하면 이 공덕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7천만 모씩 주었죠? 그 숫자가 몇백만 명입니다. 그래서 예사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올라온 사람들은 로또 복권 당첨된 사람들입니다. 물론 여러분도 로또 복권에 붙은 것입니다. 천국을 가는 마지막 정거장에 도착한 것입니다. 우리가 정거장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 정거장에서 기다리면 지루하니까 우리가 노래하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나중에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게 스르륵 백궁에 도착하게 됩니다. 재미있죠? 저처럼 이 차원 이동 우주선을 타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이 세상에서 제가 이동하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은 차 안에서 피안으로, 차 안에서 피안으로 이렇게 갑니다. 그런데 제가 가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는 시간이 걸리고 또 뭐가 있죠? 중간에 석고대죄(席藁待罪)가 있습니다. 석고대죄(席藁待罪)가 있는 곳을 뭐라고 합니까? 여기는 지구이고, 석고대죄(席藁待罪) 하는 데가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그러면 석고대죄(席藁待罪) 하는 데를 뭐라고 합니까? 세상 사람들이 명부전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명부전이라고 합니다. 가톨릭에서는 연옥이라고 합니다. 지옥에서 연옥에 가서 연옥에서 방향을 잘 잡아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 가는 길에 대기하는 데가 연옥입니다. 천주교에서는 그렇습니다. 천주교는 마리아를 굉장히 숭상하고 예수를 숭상하지만 천주교에서는 연옥. 그러니까 그 연옥에서 잘 방향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복을 계산해서 그곳은 이제 석고대죄(席藁待罪) 하는 곳입니다. 우리는 거기를 석고대죄(席藁待罪)라고 합니다. 천국에서는 거기가 연옥입니다. 또 불교에서는 옥황상제 앞에 간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심판대 앞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뭐라고 합니까? 천국 대기소라고 합니다. 그 천국 대기소에 들어가기 직전에 들어가는 데가 연옥이란 말입니다. 거기가 어디입니까? 금방 알아야 합니다. 금방 알려주었는데, 석고대죄(席藁待罪) 하는 곳입니다. 석고대죄(席藁待罪) 하는 곳이 연옥입니다. 그 연옥에서 천국행으로 타느냐, 지옥행으로 타느냐, 동물행으로 타느냐, 귀신행으로 타느냐, 영혼 대기소로 가느냐, 거기서 수많은 갈래로 갈라져 버립니다. 여기를 정거장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정거장이 아닙니다. 천주교에서는 그것을 정거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은 말입니다. 우리는 그런 정거장이 아니고 마지막 정거장입니다. 그것은 이제 우리는 패스가 되어 버립니다. 바로 우리는 백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단하죠? 그것을 모르니까 God-man을 개떡같이 알고 육체가 달고 있으니까 육체인 줄 압니다. 육체는 육체인데 우리 육체는 무엇의 지배를 받습니까? 영혼의 지배를 받습니다. 영혼과 육체는 살아 있을 때는 같이 있는데 죽었을 때는 완전히 먼 거리로 헤어져 버립니다. 육체는 제멋대로 가버리고 영혼은 절대로 사라지는 법이 없습니다. 영혼은 영원히 이 우주에 남아서 다음 차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죽는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이 죽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죽어버리고 완전히 없어지면 얼마나 속 편하겠습니까? 그런 곳은 없습니다.
피할 수 없는 진실: 책임과 영원한 삶
이 세상에서 제일 피할 수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책임입니다. 이놈이 따라다닙니다. 제가 손가락 한 번 까딱하면 거기에 책임이 따라옵니다. 이것은 형사보다 더합니다. 죽게 살기로 우리를 따라다닙니다. 책임이 말입니다. 피할 수 없는 것이 책임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영원히 사는 것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영원히 살게 되어 있는데 우리는 맨날 죽는 것을 겁을 냅니다. 자기가 영원히 사는 것을 피할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좀 그만 살고 싶어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책임이 없게 나무 것을 다 뺏어 가지고 그냥 편안하게 있다 하면 아무 책임이 없겠습니까? 그러니까 뭐가 많은 사람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뭐가 없는 사람은 죽어봐야 뭐 바뀌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옥이 약간 보입니다. 자기 살아 있는데 고급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지옥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수면제를 먹습니다. 잠이 옵니다. 왜냐하면 자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남의 임금을 착취하고 누구 괴롭히고 이런 것이 있겠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일수록 침대가 지옥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 노동자는 눈만 붙이면 길바닥이 어디든 자버립니다. 작업 현장에서도 코 골고 잡니다. 이 세상은 그냥 낙원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이 세상 일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독일의 세계적인 철학자 프로이트 말고 에리히 프롬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소유냐 존재냐’라는 책을 썼습니다. 소유로 이 세상을 보는 사람은 한 번도 잠을 제대로 못 잡니다. 맨날 주식값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맨날 불안한 것입니다. 그런데 존재로 보면 걱정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여기는 육체이고 가면 또 다른 육체가 옵니다. 그러면 영원히 피할 수 없는 것이 책임입니다. 책임 진리를 해놓으면 짐승 몸이 옵니다. God-man 허경영을 만났더니 천국이 옵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끝없는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진짜 피할 수 없는 것은 책임입니다. 이것이 그냥 아버지로 태어나면 아버지 책임이 따라다니고, 자식이면 효도해야 하고,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식이 부모에게 잘못하면 불효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한 것을 한문으로 뭐라고 합니까? 불애입니다. 사랑을 안 준 것입니다. 자식을 불애한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하는 것은 불애입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잘못하면 불효입니다. 그래서 이 효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을 잘못하라는 죄가 있고, 부모가 자식을 또 효도하지 않는 죄가 있는데 어느 것이 더 셉니까?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한 것이 더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식은 부모에게 불효해도 부모가 다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자식에게 조금만 잘못하면 징계가 옵니다. 아버지에 대해서 원망하고 대듭니다. 그런데 부모는 손해를 봐도 자식에게 손해 본 것 내놓으라는 부모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식은 부모에게 뭘 못 받았다, 덜 받았다 이러면 그냥 눈을 부라리고 안 봐 버립니다. 통화도 안 해 버립니다. 그런데 부모가 자식에게 연락 안 하는 부모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할머니가 길에서 만났는데 자기 아들은 저 미국에서 대학 교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 지가 얼마나 됐냐니까 몇 년에 한 번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할머니 나이가 몇이냐고 물으니 87세라고 합니다. 아들이 미국에서 그렇게 교수인데 어디서 사세요? 하니까 혼자 시골에서 산다고 합니다. 비참하게 삽니다. 그런데 자식 놈이 그런 놈만 있는 것이 아니고 높은 자리에 있는 놈이 두 놈이 더 있습니다. 그런데 1년에 한 번 오는 놈이 없다고 합니다. 그것 공부시키느라고 자기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애들 공부시켜서 그렇게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자식들이 부모에게 효도합니까? 너무 잘 나가 버리니까 어머니하고는 완전히 거리가 멀어져 버립니다. 왜 그 마누라하고 이혼했습니까? 저한테 한 번 간다 그러면 그 정도의 마누라를 얻었겠죠. 잘 나가는 여자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집구석이 다른 집구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레벨이 같습니까? 다릅니다. 달라지니까 어머니는 그 집에 가면 하루도 못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거리가 먼 것입니다. 잘난 자식 낳아봐야 자식이 부모에게 주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마음으로만 내 자식이 미국에서 잘 산다는 용어 하나뿐입니다. 정신적인 것이죠. 그런데 자식은 부모에게 이것저것 다 뺏어 갑니다. 몸도 다 뺏어 가고 다 뺏어 갑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시간이 길어지니까 빨리 누가 브레이크를 잡아 주십시오. 제 이야기는 노래만큼 재미있습니까?
감정과 이성의 조화: 진정한 인격체로 가는 길
천안시 김성기 대천사, ‘전선야곡’을 올리겠습니다. 2절까지 갑니다. 금방 전쟁터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the God-man께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제 the God-man을 만나는 것으로 좋으니 레벨은 저에게 필요 없고, 저에게 주시는 레벨을 우리 안케 작전에서 죽은 우리 전우들이 많으니 그 사람들에게 주십시오. 안케 작전에 온 사람들 레벨 50억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마음씨가 고맙습니다. 안케 작전에서는 우리 군인들이 제일 많이 죽었습니다. 월남에서 죽은 군인이 5천 명인데 안케 작전에서 80%가 죽었습니다. 제가 안케 작전에서 군인이 죽고 나서 군인이 부족해서 제가 월남에 간 것입니다. 군인이 부족하니까 갑자기 많이 죽어 버리니까 차출을 해서 자진 월남을 갔습니다. 그래서 전부 간 사람이 소총병입니다. 죽으러 가는 사람입니다. 저하고 같이 간 사람이 거의 많이 죽었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입니다. 저하고 똑같습니다. 지금 금년에 몇 살입니까? 연세가 몇 살입니까? 지금 78세입니다. 저하고 동갑입니다. 78세 저하고 동갑입니다. 저보다 원래 제 나이로 하면 저보다 1년이 앞섰습니다. 저는 대통령 나간다고 세 살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79세이니 여기보다 한 살이 더 많은 것입니다. 꼼짝 못 합니다. 저보다 군번은 빠를 것입니다. 저는 1203 1785 1203입니다. 저보다 조금 빠른데 제가 1214이니 딱 맞지 않습니까? 안케 작전 때 월남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안케 작전이 끝나자마자 월남에 도착했습니다. 9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잘 불렀습니다. 딱 하면 1억 나올 뻔했습니다. 월남에 간 동기라서 제가 많이 준 것 같죠? 그게 아니라 ‘전선야곡’을 저렇게 멋있는 폼으로 부른 사람 처음 봤습니다. 잘 불렀죠? 저 사람은 표정이나 포스가 전선야곡과 잘 어울립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심사위원입니다. 말씀하십시오. 말씀이 있습니다. 저희 처가 죽었는데 신당 끝마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3분 동안 심폐소생술 해서 이대원에서 겨우 숨을 쉬었는데, the God-man께 연락을 해서 the God-man이 다 나으라고 해서 살아났습니다. 몸이 17군데가 다 망가져서 음식을 못 먹어서 열로 들어서 고소변을 못 봐서 빼내고 심장 모든 기관이 다 망가져서 사망 선고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the God-man께서 다 해서 17가지가 싹 다 나았습니다. 사람이 거의 의식이 오락가락할 때는 순수하죠? 순수하니까 이것이 빨리 들어갑니다. 빨리 들어가니까 다 좋아져서 가게 가서 장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례담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사례담을 또 이야기하십시오. 가톨릭 성가와 주요 이마서를 전 세계인에게 이런 물을 바치겠습니다. 로마 교황청까지 다 사진이 있습니다. 두 조카도 수녀이고 신부이고 다 수녀 신부입니다. 집안에 신부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톨릭 공동체 성가를 the God-man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저 레벨 좋죠? 유튜브 하는 사람 안 좋습니까? 유튜브 하는 사람들 5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조상 가족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우리 사모님께서는 잠시 후에 나와서 조용히 마이크 들고 조용히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오늘 6억 2천 5백만 명, 많이도 들어갔습니다. 사람에게 왜 자유를 주었을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을 만들 때 좀 자유를 적게 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에게 왜 자유를 많이 주었을까요? 여러분은 그 답을 여러분 자식을 생각해 보면 압니다. 기쁘게 하기 위해서요? 아닙니다. 여러분 자식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식에게 자유를 다 주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식이 마음대로 할 수 없게끔 놔 버리면 부모가 그 기분이 좋을까요? 안 좋겠죠? 내 자식은 자유를 마음대로 펼쳐 보게 해 줘야 한다는 마음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것은 운전할 수 없게 해주고, 저것은 남에게 이혼도 못 하게 하고, 저것은 이런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게 통제해 버리면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 되는 것입니다. 로봇이 되죠.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자유를 준 이유는 인격적으로 대해 주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인격체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인격체라는 것은 여러분이 선악과 선택을, 선과 악을 선택하게끔 해 준 것입니다. 아버지가 강제로 선택을 하게끔 딱 해 줘 버리면 아버지가 그런 여자를 자기 아들한테 딱 맡겨 보십시오. 아내가 그런 여자가 오는 것도 못 삽니다. 선밖에 모르는 악을 전혀 모르는 여자를 데려다 놓으면 그 아들이 살 수 있을까요? 못 삽니다. 그러니까 왜 주었습니까? 인격입니다. 여러분을 인격체로 만들어 놓으니까 안 줄 수가 있습니까? 그래 가지고 자기가 통제하게 해야죠. 이제 이해가죠? 여러분을 인격체가 아니면 감옥에 넣는 재수는 그 인격에 대한 인격을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자유를 줍니까? 안 줍니다. 감옥에 넣는 사람에게는 그 인격을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수갑을 채워 가지고 감옥에 딱 넣어 놓고 자유롭게 못하게 인격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젊은이의 거지 같은 질문도 한 번 받아봐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재미있는 재미로 하는 소리입니다. ‘거지 같은 질문’이라는 이름을 붙여 놓았습니다.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인간관계에서 감정을 느끼는데요. 틀림없이 거지 같은 중심 잡힌 자는 감정을 느끼고 흘려보내지만, 그 반대가 되면 감정에 집착하고 종속되는 자기 파괴적인 관계가 됩니다. 인간이 각자의 자유를 존중하고 존재로서 서로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가 지금 저 젊은이 질문을 여러분들도 다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감정과 이성이 있습니다. 이성은 감정, 이성, 영성이 있습니다. 영성 단계는 못 가더라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감정 단계와 이성 단계를 따집니다. 그래서 이성은 사단이고 감성은 칠정입니다. 감정은 희로애락애오욕의 일곱 가지가 대인 관계를 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기쁘고 노하고 이런 것이 나오죠. 일곱 가지가 나오면 이것이 감정입니다. 그러니까 이성이 발달된 사람은 자기 마누라가 로또 복권 1등에 붙었습니다. 그래도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방방 뛰고 막 좋아서 난리입니다. 그럼 이성이 발달된 사람은 “여보, 그거 1등 붙은 게 그렇게 좋은가? 야, 나하고 아주 이혼해서 혼자 잘 살겠다. 당신 그렇게 돈 많이 챙기면 내가 사람으로 안 보일 수가 있어. 그 뭐 그렇게 좋아서 방방 뛰어? 그 돈 좋은데 기부하거나 좋은 일에 써라” 이러면 이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돈이 목돈이 돌아왔다는 것은 우리 가정에 위협을 가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내가 없으니까 오순도순 사는 게 이게 재밌잖아. 그런데 돈이 목돈이 그렇게 복권 붙어서 돌면 우리는 이혼할 수도 있어. 잘못하면 그럴 수 있겠지. 조심해야 돼. 그럴 때는 마음을 침착하게 하고 그 돈을 불쌍한 사람한테 먼저 고시례를 해야 돼.” 고시례 알죠? “여보, 이 돈을 먼저 어려운 사람한테 가서 먼저 좀 써라.” 이 말입니다. 그래야 불행이 적게 옵니다. 모든 행복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행운은 더 양면성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행운이 왔는지 시험하는 것입니다. 복권에 딱 붙여주니까 마누라 던져버리고 바람나서 돌아다니다 나중에 거지 됩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그럴 때 우리는 이성, 이성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그 네 가지 마음, 복권 붙어도 그 기뻐하는 마누라를 측은하게 봐야 합니다. 얼마나 돈이 어려웠으면, 저하고 생활하도록 찌들었으면 돈을 보고 저렇게 좋아할까? 저 보고 저렇게 좋아하는 것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소유냐 존재냐’에서 그 여자는 소유를 택한 것입니다. 소유가 됐다면 기뻐 죽겠습니까? 남편이 있는 존재 가치는 없습니다. 돈을 못 벌어오니까 말입니다. 그것은 불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감정은 막 복권 붙으니까 아 기뻐, 희로애락애오욕은 감정입니다. 이것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서민들입니다. 중산층까지 상류층 사람들은 그런 감정이 별로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뭐 좋은 것이 있으면 사양합니다. 측은하게 봅니다. 돈이 갑자기 생겼습니다. “어머, 목돈이 이렇게 생기면 좋은 일부터 해야 한다는데 내가 이거 갖다 가면 시험 드는 거 아닌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 조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사양지심, 웬만한 것은 우리가 사양하는 마음, 이것도 측은지심입니다. 그다음에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입니다. “야, 내가 이 돈을 7천만 원 주웠을 때 어머 이거 내가 이거 주운 돈이지만 이걸 내가 쓰면 되겠나? 주인을 찾아 줘야지.” 그러니까 이런 것이 측은, 수오, 시비, 사양 이런 것이 이성입니다. 이것이 발달된 자들은 그렇게 돈에 막 소유 개념에 미쳐서 날뛰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상인을 보고 상놈이라고 했죠? 상이란 것은 장사하는 사람을 상놈이라고 합니다. 양반은 절대 돈을 보고 기뻐하거나 가난하다고 해서 눈물 흘리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내일 먹을 것이 없으니까 바가지를 긁는다고 했죠? 마누라가 남편에게 쌀 떨어졌다고 말을 못 하니까 긁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시대입니다. 돈이 없는 것을 남편 앞에 내세울 수도 없고 그러면 또 남편 자존심 건드리니까 그저 바가지를 팍팍 긁으면 아 쌀이 떨어졌구나, 친구 집에 가서 쌀을 좀 얻어와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쌀이 떨어졌다고 아이 어떡하지? 그럼 무릎 꿇는 양반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상놈입니다. 돈을 밝히는 자, 그것을 옛날 조선시대 때 상놈이라고 했습니다. 상인 상자, 장사를 쫓는 자, 상놈입니다. 이성을 지키는 자, 양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상인이 결국은 상놈의 대우를 받았다 이 말입니다. 돈을 만지는 바람에 말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전통이 그렇게 고귀해서 도도하고 없어도 절대 남에게 도둑질할 생각 안 하고 그대로 기 보내면 기양 가서 가만 있다가 거기서 죽어도 목민심서에 칙궁(飭躬)이라고 있습니다. 목민심서 칙궁(飭躬) 아는 사람 있습니까? 칙궁(飭躬)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칙궁(飭躬) 첫 번째 궁이 첫 번째 정신. 목민심서에 칙궁(飭躬)이 첫 번째란 말입니다. 두 번째가 무엇입니까? 그것을 목민심서에 정약용이 이야기한 율기가 있습니다. 율기에 나옵니다. 율기를 치면 나옵니다. 진황 아닙니다. 출빈육궁 칙궁(飭躬) 다음에 무엇입니까? 청심입니다. 칙궁(飭躬), 청심, 그다음에 청심 다음에 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어둡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God-man은 이 세상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원사입니다. 그러니까 God-man에게 공직자들이 공직의 윤리를 지키지 않을 때 God-man이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온 분들 레벨 5천만, 욕심이 과합니다. 오늘 얼마 들어갔죠? 총 6억 2천 5백만, 6억 2천 5백만이 들어갔습니다. 너무 욕심을 내면 안 됩니다. 오늘 온 분들 레벨 5천억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5천만 모를 들어간 것을 말을 잘못했습니다. 오늘 온 사람들 5천만 모, 5천만 모를 받으십시오. 제가 말을 잘못했다 그러면 그것은 취소가 되어 버립니다. 백궁에서 즉시 수정합니다. 많이 들어갔죠? 오늘만 오고 말 것은 아니니까. 이제 God-man이 다음 주부터 레벨을 조금 더 올려 줍니다. 왜 그러냐? 너무 여러분이 경제가 어려우니까 여러분이 물질 문제가 해결되려면 레벨이 좀 높아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에서는 자꾸 저보고 좀 더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번부터 제가 레벨을 더 주는 것입니다. 우리 대천사들이 레벨을 좀 자기는 많이 주는데 the God-man은 왜 레벨을 그렇게 인색하게 주냐고 합니다.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축복, 명패, 건축자금, 신규 모시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돌아가신 분도 정회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비를 많이 낼수록 하늘의 광천수와 이 하늘궁 전체를 지킬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월 고정적으로 이자가 들어갑니다. 이자는 한 달에 한 5억 정도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내는 것은 세금 내고 이자 내고 이것은 제 돈으로 다 샀지만 그래도 은행 것이 있지 않습니까? 오늘 이 땅이 비쌉니다. 여기 산골짜기도 서울에서 15분 거리입니다. 땅값이 비싸죠? 저 강원도 이런 땅하고 다릅니다. 그리고 오늘 예물 올린 분, 나라 꽃바구니 올린 분, 무력 없이 후원한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5천만, 5천만 모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들 레벨 많이 받아가는데 백궁에서는 이것보다 수천 배 더 줍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이 백궁에 가서 사는 기간이 무한대기 때문에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무한대가 눈에 잘 안 보이죠? 무한대가 어마무시한 기간입니다. 그러면 계속 레벨을 만드는데 백궁 가면 레벨 만들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벌은 여왕벌입니다. 여왕벌, 저기 저 누구야? 저기 춤춘 여자 저 이름 뭐야? 강성자, 강성자를 맞췄습니다. 세월문 여왕벌 좋아하시네. 여자들이 뭐 여왕벌 뭘 좋아합니까? 재벌을, 내 걸려 줄 알았는데도 알기 안 합니다. 맞췄죠? 모르는 것을 해야 합니다. 제가 레벨을 올려주고 제가 쉬운 문제를 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야한 채소는 야채 버섯, 버섯입니다. 자기 몸을 벗었으니까 제일 야한 채소 버섯이것을 아는 사람 없습니까? 레벨 천만, 아이고 나 이거 레벨 올려 주기가 참 힘듭니다. 왜 야한 채소를 모릅니까? 자, 그러면은 이제 오늘은 한 7억 4천 5백만, 7억 4천 5백만 많이 들어갔죠? 정회원은 더블입니다. 정회원은 이 7억 4천 5백만이 두 배로 들어간 것입니다. 정회원 아닌 사람은 그냥 7억 4천 5백만, 정회원의 가족이 다 가입된 사람은 다 두 배로 들어갑니다. 조상에게도 두 배로 들어갑니다. 이제 뒤져 퀴즈는 또 하면 또 올라가니까 퀴즈는 오늘은 여러분 다 하루 마칩니다. 이제 내일은 진짜 모르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아침에 하니까 모르는 것을 하나 연구해야죠.
인류의 주가 장하셨다. 심판자 강림하셨다. 하늘이 불리고 땅이 증해 그려서 한자 레벨 벨 3천만 모 주세요. 레벨 3천만 모 들어가라.
도주세요. 어지간이 어지간이 많이 달라 그러네. 적당히 해야 떨어져. 요거는 제일 천부이니까 떨어지는 거야.
유튜브 보는 사람 천만 들어가라. 앉읍시다. 시작. 신의 강투 어리 천만 들어가라.
오늘 저 사람 말하기 전에 잘 줬다. 저 사람이 천만 하려고 하다가 나한테 졌어요. 유튜브 보는 사람만 천만무 들어가라.
신님 오늘 서승의 날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the God-man께 서승의 서승의 은혜를 서승의 은혜 노래를 우리 모두 함께 올리겠습니다. 자 함께하세요. 요걸로 내걱 아 걱정하지 마세요.
레벨 만 500만 모 들어가라. 다음번 김태현 대천사 썩 잘한 썩 잘한게 아니야.
다음은 김센대사 네분의 라이젠서 있겠습니다.이 사람들이 잘하는 거지? 끝 끝나면 졸이 나갑니다. 여기도 노처녀들이 나타났어. 이게 영상에 나가도 되잖아.
그지? 영상에 나가도 돼. 아이고, 너무 좁아요. 조금 사라고. 수녀 수녀가 수녀원에서 춤만 배운다고 그렇지.
네. 어. 어 춤 배운 건 아니지. 순영 춤도 추고 했어요.
어 춤도 쳤어요. 어 수영을 해서 춤쳤대. 수영을 춤쳤대.
죄송해요. 오시게 못 예배 5천만 모. 너무너무 잘했지? 아이고 너무너무 잘했어요.
그래. 유튜버 레벨 3천만 모아. 아이고 어디서 새소리 나왔는데? 아이고 감사합니다. 우리 하늘공에도 미국에 라스베가사보다 더 잘하는 춤 선수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수녀 팀이야. 수녀팀. 수녀팀이 저 정도니 뭐 말할 거 있어. 대단하죠?
또 저 말고도 또 춤치는 사람들이 있어. 앞으로는 그 라스 여기 우리 본을 지면은 무대가 아주 화려할 거예요.
그렇죠. 예. 주를 올리겠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아, 내 아까 좋어요.
네. 5천만 줬잖아요. 많이 줬죠?
오늘은 레벨 받으러 온 사람들밖에 스승의 날은 서성이 주는 날이야.서 뭘 받겠어 여러분한테? 서성의 날은 선물 받으러 온 거야. 뭐 무슨 선물? 어이 지상의 것은 선물이 될 수가 없어요.
예리 천을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매시 내 절 받은 거 누가 못 뺏아겠지? the God-man께는 정말로 감사하다는 어 20번 100번도 감사하다는 그 말씀밖에는 드릴게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말은 그 말은 거짓말 같지가 않아 정말요? 여태까지 한 말 중에 그것마찬말이에요. 5천만 들어가라. 야, 여러분 1년 받을 예배를 노래 하나에 다 아이고, 오늘 잔치가 풍성하다.
네. 엄청 내가 주는 거에 비해서 백궁에서는 천배 천배 정도 주죠. 그러니까 레벨이 어마 올라가.
유튜버 3천만 3천만 모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차양반 때문에 아주 땡잡네. 아니 유튜브 보는 사람 재앙번 없으면 10분이야.
어 근데 재앙반 때문에 많이 들어간 거야. 어 조상한테 공덕을 많이 지었어. 조상들이 다 가져가죠.
네. 어 여러분 돈을 아무리 조상한테 보내 봐 가져가나? 요거는 남김없이 가져갑니다.
확인해 보면 들어가 있을까? 안 들어가? 들어가 있어요. 저 아버지 어머니가 다 가져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들어가 있어.
예. 다음은 만문 들어가라. 아주 젊은이 답기 아주 점상게 불러네. 아이고.
동 유튜버 유튜버 5천만 안 돼요. 안 돼요. 유튜브 5,만 너무 많아. 안 돼요.
유튜브 천만무라.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은 차별이 있어야 돼.
너무 많이 틀리면 내가 안 넣줘. 어. 온 이렇게 정성들에서 온다는게 쉬운게 아니야.
네. 그러니까이 사람들과 차이는 둬야 돼.
어, 백성의 소리라도 틀린 건 안 듣습니다. 예. 다음은 첫사랑을 올리겠습니다.
아, 우리 신자성 천이 천사님은 볼 때마다 첫 사랑이야. 어.
아마 나이가 90대도 요렇게 보여. 이런 분이 나이가 안 늦죠. 어 그러니까 항상 봐도이 저 인형처럼 나이가 안 먹을 거야.
근데 하늘 물을 먹었으니 광천수 물을 먹었으니 넓기는 다 틀렸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레벨 1억모 들어.
아이고 내가 저 친구 한수 앞서 버렸지. 유튜브 보는 사람 5천만 모라. 소상 형제 가족 다 들어가라. 우리 하늘에 노래 부른 사람 중에 제일 잘 부러서 제일 잘 부렸죠.
네. 아주 저 노래는가사가 충성스런 가사야. 저게 여러분들이 나를 처음 볼 때 나오는 생각이야.
네. 음. 아주 그게 순수한 노래야 표현이.
그러니까 어찌 저런 작곡가가 저런 노래를 만들었을까? 여성적이죠. 그리고 표현이 간접적이면서도 직접적이고 직접적이면서도 간접적이고 그렇죠? 그니까 저런 노래를 심사할 수 있는 사람은 God-man밖에 없어요.
아주 공정한 심사기로 유명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우리 하나님 위에서 이모 받은게 처음이지. 아 그래서 여러분들 잘 기억해요? 아이고, 다음 사람은 보니까 500만 무도 못 받게 생겼다.
예.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올리겠습니다. 길을 빼놨으니까 얼마나 잘하 어 여기서 카메라가 잘 나가.
아까 우리네 사람 춤칠 때도 제일 요쪽에 칠 사람이 제일 잘 나와. 저쪽은 카메라 잘 안 맞잖아. 그 돌렸어. 아 아이고 아이고 500만 500만 모 주려고 했더니 상당히 힘드네.
8천만 모. 잘 물렀죠? 그렇지. 아주 노래는 이쁘게 부르는데 사람이 뭐 어 그래서 8천만 물어 내려가서 이런 것만 사주어요.
어, 이런 막어요. 아니지. 8천만 뭐야. 나 나이를 한 20살만 줄여오면 돼.
아니 굉장히 노래 잘하시지? 어 그 최수초도 아주 좋고. 아 이거 다 좋아요.
그래서 8천만 대단한 거야. 거기다 그러다가 이제 나이 점세 좀 내려갔지.지 지금 며칠지? 아이고 시인님 저 73시입니다. 73시인데 73시인데 50대 같잖아.
아니 70 이와 이와 어머나 세상에 젊은 젊은 여자 같아. 아이고 이뻐라. 어머 7인데도 이쁘지? 아이고 사진 한잔 사진 아 노래가 노래는 잘 부르는데 나이가 70이 저런 사람들이 왜 30대 안 찾아가지? 저 속새겨 그죠? 잘 물렸죠?
우리는 많이 웃음이 나잖아. 내가 점수를 많이 줘서 봐. 웃음이 안 나지.
만 뭐 만족하죠? 아, 많이 와. 아 노래 많 유튜브 보는 사람 3천만 모 들어.
아 말이 주네. 소상 가족 다 들어가라. 오늘은 레벨이 무어서지고 가야 되겠다. 감사합니다.
님 이번에 오르라 열풍화를 올려. 저를 공손하게 할수록 점수가 저거 왜 노래를 못 부른다는 뜻이야? 여러분 5천만 모 들어라. 유튜브 어 유튜브 3천만 무 들어가라. 야, 오늘 인신 맛있네, 정말.
예. 우르라 열풍하는 30살 미만이 불르는 노래예요. 우리 저 무곡대도 저분이 연세가 몇인가? 74시요. 7.
남편이에요. 남편. 쳤어에서 수리 저분이 남편을 너무 잡아난 거 아니 저 말씀하는 거 보니까 우리 남편이 아니라 그냥 내 남편이라고 우리 남편이면 여기 전부 남편이야.
저러 남편을 얼마나 후드리 잡았을까 말하는게 전 그래 보이지. 저양반여 나가서 노래 안 불렸다 오늘 집에 못 들어. 강제로 나와서 노래 부른 거 같아.
어, 그지? 본인이 부르면 될 텐데. 아이고, 우르라 열풍아 잘 보내세요.
어. 유튜브가족 유튜브 안 좋나? 가족 가족 조상과 가족 조상 가족 다들라. 아이고. 한 번만 안 주면 난리나겠다.
아이고 그양반. 아까 그 우리 신랑하고 부인이 나는 제 부부 관계인줄 몰랐어. 어 저양반 신랑이 어떤 사람인가 했더니 아주 착한 사람이네. 아주 착하고 얌전하시고 어 아주 성격이 좋아 보이죠.
어 골라요. 레벨 7천만 문 들어가라. 우리가 여기 있는 곳이 정거장이에요.
그러니까 저 사람이 왜 손을 넣으냐면 기차 오면 손들잖아요. 이렇게 아주 증거장 노래하고이 무용이 딱 들어맞았어. 저게 무용하고 음악이 맞는게 좋아. 그 와서 오자마자 손을 들어 잤더라.
그래서 내가 증거장 할 줄 알았어. 여기가 증거장이죠. 여기는 이제 백군 가는 증거장.
요게 마지막 증거장이야. 여러분들은이 마지막 정거장을 왔다는 건 이건 대단한 거예요. 뭐하자면 무한대짜리 로또복건에 마지막 코스 그 동그라미가 딱 맞아 떨어져
그 숫자가 수십억인데 그 마지막 숫자까지 한 개도 안 틀리고 딱 들어마게. 여러분이 하는 복권 액수가 무한대 복권을 탄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개공으로 가는 거예요.
이 정거장 다음 정거장은 없어. 그래서 저 사람이 정거장을 불러가 7천만 물을 탄 거야. 와, 대단하죠?
또 이걸 여러분한테 해양해서 돌려 줬죠. 그까 노래 한 자리 불러가 복을 어마어마하게 지었어요. 요럴 때는 여러분한테 준이 레벨이 백궁에 가면이 사람한테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있어.
왜? 저 사람이 불러 가지고 여러분한테 7천만 물을 조상들한테 다 논아 줬잖아. 가족한테. 그 와서 노래 한자리 부르게 이게 죽어도 목숨 걸고 하는 여한이 없는 노래야 이게.
한번 나왔다 그러면 이거는 온 세상 우리 회원들한테 레벨을 넣어 줬으니까 그 목록이 얼마야? 맞아요. 그럼 저렇게 노래 한잔 하고 나면 내가 오늘 레벨 7천만 줬죠. 근데 나중에 테스트해 보면 자기 실제 레벨에서 몇천가 올라가 버 노래 지난 불렀는데 많은 사람한테 출천 만 줬잖아.
그러니까이 리베산이 백궁에서는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하게 하는 거야. 그 남한테 좋은 일로 줬다. 이것도 레벨이 막 올라가는데 저 시구인들은 안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은 올라간다.
이 올라가는데 저분이 노래를 불렀다 그러면이 공덕은 얼마야? 7천만 무씩 줬죠? 그 숫자가 몇백만 명이야. 그래서 예사로 보지 말라는 거야.
그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올라온 사람들은 로또복건 당선된 사람들. 물론 여러분도 로또 복권 붙은 거야. 그러가 천국을 가는 마지막 정거장에 도착했잖아.
우리가 선거장에서 환영하는 거예요. 환영. 아,이 정거장에서 기다리면 지루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노래하면서 기다리는 거야. 그럼 이제 나중에 여러분들은 자기도 모르게 설설 백궁에 도착하게 돼.
재밌죠? 내처럼이 나처럼이 차원 이동 우주선을 타고 가는 건 아니야. 여러분은 여러분의 영혼은이 세상에서 내가 이동을 하 하는 거하고 완전 달라요.
어. 여러분은 차 안에서 피 안에서 차 안으로 차 안에서 피안으로 이렇게 가거든. 근데 내가 가는 거는 그렇지 않아요.
거기는 시간이 걸리고 거기가 또 뭐가 있죠? 중간에 뭐가 있죠? 석고대죄(席藁待罪)가 있지. 그러니까 석고대죄(席藁待罪) 있는 데를 뭐라 그래? 여기는 아 지구고 네 석고되자 하는 데가 있고 천국이 있지 그러면 섞고되자 하는 데를 뭐라 그래요? 내 아니 세상 사람들이 맹부전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맹부전 사고 그러 잘 들었죠? 가톨릭에서는 연혹이라 그래.
연옥. 지옥에서 연혹에가 가지고 연혹에서 방향을 잘 잡아야 돼. 그럼 천국과 지옥 가는 길에 대기하는 데가 연혹이야. 청 천주교에서는 그래요.
어 천주교는 마리아를 굉장히이 숭상하고 예수를 숭상하지만 천주교에서는 연혹. 그러니까 그 연혹에서 잘 방향을 잡아야 되는 거야. 복을 계산해가 그건 이제 석고 대자하는데야.
우리는 거기를 석고 대자를 그러죠. 근데 천국에서 거기가 연혹이다.
또 뭐 이런 풀기에서는 옥항상제 앞에 간다. 그죠? 기독교에서는 심판대 앞에 가는 거. 그걸 내가 뭐라 그래? 천국대기.
천국 대기소. 예. 그 천국 대기소에 들어가기 직전에 들어가는 데가 연록이란 말이야. 거기가 뭐예요? 금방 알아야지.
금방 알려줬는데. 석고 대하는데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데서 그 석고대 하는 데가 연혹이야. 그 연혹에 천교로 말하면 그래.
연혹에서 천국행으로 타느냐, 지옥행으로 타느냐, 동물행으로 타느냐, 귀신행으로 타느냐, 영혼 대기소로 가느냐 거기서 수많은 관래로 갈라져 버려. 그 여기를 증거장이라 하는데 우리는 그런 증거장이 아니에요. 천주교에서는 그걸 증거장이라 할 수 있어.
어, 인간들은 그죠. 그 우리는 그런 증거장이 아니고 마지막 증거장. 마지막 그 그거는 이제 우리는 패스가 돼버려.
바로 뭐냐? 우리는 백으로 들어가는 거야. 대단하죠? 그걸 모르니깐 이건 God-man 알기를 개떡같이 알고 이게 뭐 같이 육체가 달고 있으니까 육체인 줄 알아.
육체는 육체인데 우리 육체는 육체는 뭐의 지배 받아요? 영의 영혼의 지배를 받잖아. 그러니까 영혼과 육체는 살아 있을 때는 같이 있는데 죽었을 때는 완전 몰고 뭔거리로 헤어져 버려. 육체는 지맘대로가 버리고 영혼은 절대로 사라지는 법이 없어.
영혼은 영원히이 우주에 남아서 다음 차례가 있어. 그러니까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죽는 거야. 불가능한 게.
불가능한게 죽는 것이 불가능해. 아 죽어 버리고 완전히 없어지면 얼마나 속평겠어. 그런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이 세상에서 제일 피할 수 없는게 뭐예요? 아니에요. 우리가이 세상에서 절대 피할 수 없는게 책임이야. 책임. 이놈이 따라다녀요.
내가 손가락 한번 우리 까딱 하면 거기 책임이 따라와. 이게 이게 뭐 형사는 저리가야. 죽게 살기로 우리를 따라다녀. 책임이 아 그래.
안 그래? 니다. 피할 수 없는게 책임이란 말이야.
어. 그리고 아무리 피해도 피할 수 없는게 또 하나 있어. 뭐지? 죽음.
행함. 죽음은 없다고 했잖아. 행 피. 아무리 피하려도 피할 수 없는 거.
영원히 사는 걸 피할 수가 없어. 영원히 살게 돼 있는데 우리는 맨날 죽는 걸 겁을내는 거야. 자기가 영원히 사는 걸 피할 수가 없는데.
좀 고만 살고 싶어도 피할 수가 없어. 그러면 책임이 없게 뭐 나무고 다 뺏어 가지고 그냥 편안하나 있다 하면 뭐 아무 책임이 없게 예.
어, 그러니까 뭐가 많은 사람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 자기도 모르게. 그 뭐가 없는 사람은 아 죽어 봐야 뭐 바꾸는 거밖에어 이건데 그 사람들은 그게 아니야.
지옥이 약간 보여. 자기 살아 있는데 고급 침대서 자고 있는데 지옥이 좀 보여. 그래 항상 수면질 먹여. 잠이 와.
왜? 자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 많거든. 아 그저 남의 임금 치하고 뭐 누구 괴롭히고 뭐 이런 것이 있겠죠. 그냥 높은 자리 있는 사람일 수 침대가 지옥 같아.
그렇잖아. 그런데 일반 노동자는 눈만 붙이면 길바닥이 어디고 자버려. 작업 현장에서도 코고 자.
안 그래? 어. 뭐 그냥이 세상 이런 그냥 낙원이야. 그냥.
그러니까 너무이 세상 일에 그 괴로워하지 말아요. 그래서 독일의 세계적인 철학자 프로이드.
프로이더 말고 에리치프럼 에리프럼이라 있어요.이 사람이 뭐라 하면 소유냐 존재냐 책을 썼어. 근데 소유로이 세상을 보는 사람은 한 번도 잠을 제대로 못 자. 이게 맨날 주식값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막 이러니까 맨날 불안한 거야. 근데 존재로 보면은 걱정이 없 아무것도 없는 거야.
걱정이 없어. 영원히 사는 거야. 여기는 그 육체이고 가면은 또 다른 육체가 오네. 그러면 영원히 피할 수 없는게 책임이죠.
네. 그러니까 책임 진리를 해놓으면 짐승 몸이 오네. 어머 God-man 허경을 만났더니 천국이 오네. 누굴 만나냐 따라서 끝없는 책임이 따라다.
그래서이 세상에서 진짜 피할 수 없는 건 책임이야. 이게 그냥 아버지로 태어나면 아버지 책임이 따로도 아니고 자식이면 효도해야 되고 부모는 뭐 해야 되죠? 자식이 부모한테 잘못하면 부려지요.
부모가 자식한테 잘못한 걸 하문으로 뭐라 그래? 불야. 불. 사랑을 안 준 거야. 사랑을 자식을 불.
불례가 아버지가 자식한테 잘못하는 거는 부모가 잘못하면 불례야. 불. 엄마 자식이 부모한테 잘못하면 불효야.
그래서이 효가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자식을 잘못하라는 죄가 있고 부모가 자식을 또 효도하지 않는 죄가 있는데 어느 것이 세냐 부모가 자식에게 잘못한게 더 죄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자식은 부모한테 불려해도 부모가 다 받을 수가 있어.
근데 자 부모가 자식한테 조금만 잘못하면 징계가 와. 어 그래. 안 그래? 아버지에 대해서 원망하지 뭐.
어 그냥 대들잖아. 근데 부모는 손해를 봐도 자식한테네 손해 본 거 내놔 나는 이런 부모가 없어요. 근데 자식은 부모한테 뭘 못 받았다 뭐 덜 받았다 이러면 그냥 눈을 불하리고 안 봐 버려.
통화도 안 해 버려. 근데 부모가 자식한테 연락 안 하는 부모가 있나? 없어요. 음. 그래서 어떤 할머니가 길에서 만났는데 자기 아들은 저 미국에서 대학 교수를 하고 있대.
아 그러냐고. 본지가 얼마나 됐냐니까 몇 년에 한번 볼 수가 있대. 그래 할머니 나이가 몇이? 87이래요. 그럼 아들이 미국에서 그렇게 교수 있는데 어디서 사세요? 하니까 혼자 시골에서 산대.
그 비참하게 살아요. 근데 자식놈이 그런만 있는게 아니고 높은을 하는 놈이 두 놈이 더 있어. 그런데 1년에 한번 오는 놈이 없대요. 그 그거 공부시키느라고 자기 꼬리 다이고 애들 공부시켜 가지고 그렇게 보냈대.
그러면 거기에 자식들이 부모한테 효도 하나 안 친구 너무 잘 나가 버려나니까 어머니하고는 완전 거리가 멀어져 버려. 왜 그 만하고 이혼해? 저한테 한번 간다. 그러면 그 정도의만을 얻었겠지. 잘 나가는 여자를.
그러니까 이게 직구석이 딴 직구석이 돼 버린 거. 어머니하고 레벨이 같아. 달라? 달라. 달라지니까 어머니는 그거 가면 하루도 못 있어.
그 집에는. 그러니까 서로 거리가 먼 거야. 그 잘난 자식 나 봐야 자식이 범한테 주는 거는 없어요.
그냥 마음으로만 내 자식이 미국에서 잘 살아 용어 하나야. 정신적이 이러죠. 근데 자식은 부모한테 이거 저거 다 뺏어가 그래서 뭐 뭐 몸도 다 뺏어가고 다 뺏어가 그러죠?
음. 그래서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시간이 길지니까 빨리 누가 브레이크를 앉아 잡아 줘. 내 이야기는 노래만큼 재밌나? 예.
예. 천안시 김성기 대천사 전선야곡을 올리겠습니다. 이절까지 갑니다. 금방 전쟁돼서 온 사람 이게 하나 저 the God-man한테 부탁 좀 뭡니까? 저는 이제 the God-man 맺는 걸로 좋거니까네 배는 저한테 필요 없고 저한테 주시는네 배를 우리 안케 작전에서 죽은 우리 전우들이 많아요.
나는 여기도 곤란 갔다고 나도 란갔다고 왔는데 그 사람들은 예배를 예배를 안케 작전에 온 사람들 레벨 50억 들어가라 마세요. 아 마음씨가 고맙죠. 안 작전에서는 우리 군인들이 제일 많이 죽었어요.
어 몰라면서 죽은 군인이 5,명인데 안케 작전에서 80%가 죽었어. 아 내가 내가 안케 작전에서 군인이 죽고 나서 군인이 부족해 가지고 내가 원람에 간 거야. 군인이 부족하니까 갑자기 많이 죽어 버리니까 차출을 해서 자진 원람을 갔죠.
그래서 전부 간 사람이 소총병이야. 아 죽으러 가는 사람이야. 그 나하고 같이 간 사람이 거의 많이 죽었지.
올람 참전 용사야. 나하고 똑같아. 지금 금년에 몇 살이죠? 금년에 연세가 며칠? 연세 나이 나이나 지금요? 어 78세 나무 동갑이잖아. 78세 나무 동갑이죠.
예. 지 치세요. 나보다 원래 내 나이로 하면 나보다 1년이 앞었어.
알겠죠. 나는 대통령 나간다라고 세 살 올렸지. 그러니까 지금 79이니까 여기보다 한 살이 더 많은 거야. 그러니까 꼼짝 못 하지.
나보다 군은 빠를 거야. 나는 1 2 1 저는 16개월 아니 군번이 논산 군 아니죠. 논산 군. 그럼 나는 1203 1785 1 2 예 03 1 아 1203 나보다 조금 빠른데 내가 1 2 1 4 1 2 1 4니까 알았지 그러니까 나보다 딱 맞잖아 안 작전 때 원람에 있었던 거 같아 나는 안 작전이 끝나자마자 원람에 도착했고 그죠 이거 9천만 모 들어가라.
아이고 잘 불렀어요. 딱하면 1억 나올 뻔네. 월남에 간 주세요. 월남에 간 동기라서 내가 많이 준 거 같죠?
그게 아니라 전선야곡을 저렇게 멋있는 폼으로 부른 사람 내 처음 봤다. 잘 불렀죠? 저 사람은 표정이나 포스가 전선하고 잘 울려. 그 나는 세계 최고의 심사위원이야.
맞습니다. 뭐 말씀하세요. 씀 있습니다.
저희 처가 예. 죽었는데 신당 끝마로 죽었어요. 어. 그런데 3분 동안 심패 소승해 가지고서 음 이대원에서 갱신 숨 마셨는데 시인님한테 연락을 해 가지고 the God-man이 다 나와라 해가지고 살아났습니다.
와 그래 그래 몸이 열국 깨 데가 다 망거져 가지고 음식을 못 먹어서 열로 들어 가지고서 고 소재변을 안 돼 가지고서 빼내고 심장 모든 기관이 다 망가져 가지고 사망 선고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the God-man께서 다해서 17가지가 싹다하는 거 아이고 그러니까 사람이 거의 의식이 오락가락할 때는 순수하죠. 순수하니까 이게 빨리 들어가.
아 빨리 들어가니까 해가지고 다 어 그렇게 해서 좋아져버 떼면서 가게 가서 장사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예 오늘 사례담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나중에 살례담을 또 이야기해요. 가톨릭성과 주요 이마서를 전 세계인에게 이런 물을 바치겠습니다.
아이고 로마 교황전까지 다 사진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요. 두도 조카도 순여구 신부고 다 승녀 신입니다. 아 집안에 신부가 많네.
그래서 제가 한톨릭 공동체 성가를 the God-man께 올려 드겠습니다. 아 아이고 저 레벨 좋지? 유튜브 유튜브 하는 사람 안 좋나? 예. 유튜브 하는 사람들 5천만 문 들어가라. 소상 가족 다 들어가라.
예. 우리 사님께서는 잠시 후에 그 잠시 후에 나와서 조용정히 마이크 들고 조용정 이야기하시면 돼요. 이래서 신희님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오늘 6억 2천 5천 6억 2,500만 명. 다 많이도 들어갔다. 아이고, 사람한테 왜 자유를 줬을까? 아는 사람. 사람을 만들 때 좀 자유를 적게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네. 사람한테 왜 자유를 많이 줬을까? 어 근데 여러분들은 그 답을 여러분 자식을 생각해 보면 알아. 기쁘게 하기 위해서요. 어 아니야.
여러분 자식을 생각해 봐. 자식한테 자유를 다 주고 싶지 않아. 그런데 자식이 마음대로 할 수 없게끔 나아 버리면 부모가 그 기분이 좋을까? 아니요.
안 좋겠지. 그럼 내 자식은 자유를 마대로지가 한번 펼쳐 보게 해 줘야 돼. 이런 마음이 우리가 있는 거야.
네. 근데 저희는 운전 할 수 없게 해주고 저거는 남한테 이혼도 못 하게 하고 저거는 요런 거 마음대로 할 수 없게 요걸 통제해 버리면 병신이 되는 거야. 장애인이 되는 거예요. 로버터가 되죠.
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자유를 준 이유는 인격적으로 대해 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여러분을 인격체로 만들기 위해서.
인격체라는 건 여러분이 선악과 선택을 선과 악을 선택하게끔 해 준 거야. 아버지가 강제로 선택을 하게끔 딱 해 줘 버리면 아버지가 그런 여자를 자기 아들한테 딱 맡겨 봐. 아내가 그런 여자가 오는 것도 못 살아요.
그래. 그지? 선밖에 모르는 악을 전혀 모르는 여자를 데려놓으면 그 아들이 살 수 있을까? 못살 못 살아요.
그러니까 왜 줬다고? 인격. 여러분을 인격체로 만들어 놓으니까 안 줄 수가 있나? 그래 가지고 자기가 통제하게 해야지.
이제 이해가죠? 그 여러분을 인격체가 아니면 감옥에 넣는 재수는 그 인격에 대한 인격을 뺏아 버리는 거야. 자유를 주나? 안 줘요.
감옥에 넣는 사람에게는 그 인격을 뺏아 버리는 거야.
수갑을 채워 가지고 감옥에 딱 넣어 놓고 자유롭게 못하게 인격을 뺏는 거야. 맞아요. 그런데 자, 우리 젊은이의 거지 같은 질문도 한번 받아봐야돼. 우리는 이게 재미있는 재미로 하는 소리야.
거지 같은 질문이라는 이름을 붙여 놨어. 예. 시인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인간관계에서 감정을 느끼는데요. 뭐 틀림없이 또 거지 같은 중심잡힌 자는 감정을 느끼고 흘려보내지만 그 반대가 되면 감정이 집착하고 종속되는 자기 파괴적인 관계가 됩니다. 인간이 각자의 자유를 존중하고 존재로서 서로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 우리가 지금 저 젊은이 질문을 여러분들도 다 아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과 이성이 있지.
네. 그 이성은 감정, 이성, 영성이 있어요. 그 영성 단계는 못 가더라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감정 단계와 이성 단계 따지지. 그래서 이성은 사단이고 감성은 칠정이야.
감정은 흰노, 에락, 에오, 욕는 일곱 가지가 대인 관계를 할 때 나오는 거야. 기쁘고 노하고 이런게 나오죠. 일곱가지가 나오면 이게 감정이야.
감정. 그러니까 이성이 발달된 사람은 자기 마노라가 로또 뽑고 1등 붙었어다. 그래도 집에 왔는데 마누라 방방 뛰고 막 좋아서 난리야.
그럼 2승이 발단된 사람은 여보 그거 1등 붙은게 그렇게 좋은가? 그런 말이야. 야 나하고 아주 이혼해서 혼자 잘 살겠다. 남편이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어. 당신 그렇게 돈 많이 챙기면 내가 사람으로 안 보일 수가 있어.
그 뭐 그렇게 좋아서 방방 뛰어. 그 돈 좋은데 기부하거나 좋은 일어 이러면 이성이 있는 사람이야. 돈이 목돈이 돌아왔다는 거. 우리 가정에 위협을 가하는 거야.
당신은 내가 없으니까 오선도선 사는게 이게 재밌잖아. 그런데 돈이 목돈이 그렇게 복권 붙어서 돌면 우리는 이혼할 수도 있어. 잘못하면 그럴 수 있겠지.
그 조심해야 돼. 그럴 때는 마음을 침착하게 하고 그 돈을 불쌍한 사람한테 먼저 고시례를 해야 돼. 고시 알죠? 예. 어.
그럼 여보이 돈을 먼저 어려운 사람한테 가서 먼저 좀 써라.이 말. 그것도 해. 그래야 불행이 적게 와.
모든 행복은 양면성이 있어. 행운은 더 양면성이 있어. 안 그래? 뭐 때문에 행운이 왔는 거 시험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폭 탁 붙여주니까 마누라 던져버리고 바람 나가지고 돌아다니다 나중에 거지돼요. 네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그럴 때 우리는 이성 이성은 처원지심 수오지심 사형지심 지심이지.
네 어 그네 가지 마음 볶건부터도 그 기뻐하는 만노라를 처근하게 봐야 돼. 얼마나 돈이 어려웠으면 나하고 생활하도록 찌들었으면 돈을 보고 저렇게 좋아할까 나 보고 저렇게 좋아하는 거 내 본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소유냐 존재냐 해서 그 여자는 소유를 택한 거야.
소유가 됐다면 기뻐 죽겠어? 남편이 있는 존재 가치는 없어. 돈을 못 벌어오니까. 안 그래? 그건 불행한 거예요.
그래서 감정은 막 복음 붙으니까 아 기뻐 뭐 히 노 에락에 오 욕거는 감정이야. 이거 한 사람들은 대부분 서민들이야. 음. 중산층까지 상류층 사람들은 그런 감정이 별로 없어.
뭘 가지고 있어? 철원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 뭐 좋은게 있으면 사양이에요. 사양.
그다음에 처근하게 봐. 어. 돈 갑자기 돈이 생겼어.
어머, 목돈이 이렇게 생기면 좋은 일부터 해야 된다는데 내가 이거 갖다 가면 시험 드는 거 아닌가?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거 조심해야겠다. 그다음에 사양 지심.
어우 웬만한 거는 우리가 사양하는 마음. 요것도 처음 지심이야. 그다음에 12 지심. 옳고 그런 거.
야, 내가이 돈을 7천만 원 주었을 때 어머 이거 내가 이거 주선 돈이지만 이거 이걸 내가 쓰면 되겠나? 그래. 안 그래? 주인을 찾아 줘야지.
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척은 수호비 사양 이런 것이 이성이야. 이게 발달된 자들은 그렇게 돈에 막 소유 개념에 미쳐가 날뛰질 않아.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상인을 보고 상놈이라 그러지. 상이란 건 장사하는 사람을 상놈이라 그래요. 양반은 절대 돈을 보고 기뻐하거나 뭐 가난하다고 해서 눈물 흘리고 이런게 없어.
내일 때거리가 없으니까 바가지를 막걸 마누라가 남편한테 쌀 떨어졌다 말을 못 하니까 긁는다 그랬지. 그런 시대야. 돈이 없는 걸 남편 앞에 내세울 수도 없고 그러면 또 남편 자존심 건드리니까 그저 바가지를 팍팍 끌으면 아 때가 쌀이 떨어졌구나.
친구 집에 가서 쌀을 좀 얻어와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게 되는 거야. 그렇지? 근데 쌀이 떨어졌다고. 아이 어떡하지? 그럼 무조겠는 양반이 없어.
그러면 그건 상놈이야. 돈을 밝히는 자. 그걸 옛날에 조선시대 때 상놈이라고 그래. 상인상자.
장사를 쫓는 자. 상놈.
이성을 지키는 자 양반. 그러니까 우리는 상인이 결국은 상놈의 대우를 받았다이 말이야. 돈을 만지는 바람에.
그래. 우리 조상들은 전통이 그렇게 고기해서 도도하고 없어도 절대 남한테 도둑질을 생각 안 하고 그대로 기 보내면 기양 가서 가만 있다가 거기서 죽어도 네 그래서 목민심서(牧民心書) 칙궁(飭躬)이라고 있어 목민심서(牧民心書) 칙궁(飭躬) 아는 사람 어 칙궁(飭躬) 첫 번째가 뭐예요 칙궁(飭躬) 첫 번째 궁이 첫 번째 정신 제가 아 아니야 빨리 읽어 봐 자네가 집궁 칙궁 목 심서에 칙궁(飭躬)이 첫 번째란 말이야 알았지? 두 번째가 뭐예요? 그걸 목민심에 저 정약이 이야기한 율기가 있어. 율기에 나와.
율기를 치면 나와. 진황 아니야. 출빈육궁 칙궁(飭躬). 다음에 뭐예요? 청심.
청심. 칙궁(飭躬). 칙궁(飭躬)은 청심. 그다음에 청심.
다음에 재. 그래서 여러분 어둡게 생각하지 마.
신인은이 세상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원사죠. 그러니까 God-man에게 공직자들이 공직의 윤리를 지키지 않을 때 God-man이 하는 방법이 있어요.
오늘 원문들 레벨 5천만 욕심이 과하다. 오늘 얼마 들어갔지? 총억 2,500. 6억 2,500 6억 2,500이 들어왔어.
어 너무 욕심을 내면 안 돼. 네 그죠? 네 오늘 온분들 레벨 5천억 들어가라. 5천만 물을 들어간 걸 말을 잘못해세요. 오늘 온 사람들 5천만 무 5천만 무 들어라.
내가 말을 잘못했다 그러면 그거는 취소가 돼 버려. 패공에서 적시 수정해. 많이 들어갔죠?
그래서 오늘만 오고 말 건 아니니까. 이제 God-man이에 다음 주부터 어 네배를 조금 더 올려 줍니다.
왜 그러냐? 너무 여러분이 경제가 어려우니까 여러분이 물질 문제가 해결되려면 레벨이 좀 높아야 돼요. 그래서 백궁에서는 자꾸 내보고 좀 더 주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지난부터 내가 레벨를 더 주는 거예요.
우리 대천사들이 내배를 좀 자기는 많이 주는데 God-man이면은 왜 레벨로 그렇게 인색하게 주냐고. 어. 자,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첫만무 들어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자금 신규 모시온 분 정혜운 가입한 분 정혜운의 신경을 많이 써야 돼.
네. 돌아가신 분도 정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정의원비를 많이 내릴수록 하늘의 광천수와이 하늘공 전체를 지킬 수가 있어요.
네. 왜? 매물 고정적으로 이자가 들어가. 아 이자는 한 달에 한 5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 여러분들이내는 거는 세금 내고이자 내고 이거 내 돈으로 다 샀지만 그래도 은행게 있잖아.
그죠? 음. 오늘이 땅이 비싸요. 많고. 여기 산골자기도 서울에서 15분 거리야.
땅가 비싸죠? 저 강원도 이런 땅 하고 달라요. 그리고 오늘 예물 올린 분.
나라 꽃바니 올린 분. 무력 없이 후원한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5천만. 5천만 무 들어가. 오늘 여러분들 레벨 많이 받아가는데 백궁에서는 이거보다 수천 배 더 줍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이 백궁에 가서 사는 기간이 무한대기 때문에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한 거예요. 뭐 무한대가 눈에 잘 안 보이죠? 무한대가 어마무시한 기간이야. 어 그러면 계속 레벨을 만들는데 배권 가면 레벨 만들 기회가 많지 않아요?
음.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벌은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벌 여왕 여왕 여왕의 제 저기 저 누구야? 저기 춤친 여자 저 이름 뭐야? 강성자 강성자 강성자를 마쳤습니다. 세월문 여왕불 좋아하시네. 여자들이 뭐 여왕물 뭘 좋아해? 재벌을 아 내 걸려 줄 알았 그런데도 알기 안 해.
칙궁(飭躬)이 맞아.
《목민심서》 율기편(律己篇)의 제1조가 바로 칙궁(飭躬)이야.
칙(飭): 단속하다, 경계하다, 바르게 하다
궁(躬): 몸, 자신
뜻은 “자신의 몸가짐을 바르게 단속하다”, “바른 몸가짐” 정도야.
수령이 백성을 다스리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부터 엄격하게 다스려야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 부분이지.“치궁”은 잘못된 표기이고, 칙궁이 정확한 한자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