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인간의 계약은 잘못될 것을 약속하는 것! ㅣ 백궁 시나리오는 완벽하게 흘러간다

계약:
인간 관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약속.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고 맺는 약속.
손해가 발생하면 파기될 수 있음.
유익을 우선시하는 관계.
언약:
신과 인간의 약속, 부부 간의 약속.
잘못되어도 파괴할 수 없는 약속.
이해타산이 없고 손해를 감수하는 관계.
병들거나, 가난하거나, 늙어도 함께하겠다는 약속
자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책임이 따름

2025.05.11 인간의 계약은 잘못될 것을 약속하는 것! ㅣ 백궁 시나리오는 완벽하게 흘러간다!

The Human Contract Promises Failure! The White Heaven Scenario Unfolds Perfectly!
허경영 강연에서 ‘계약’과 ‘언약’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특히 부부 관계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방법을 다룹니다.

  • 계약:

    • 인간 관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약속
    •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고 맺는 약속
    • 손해가 발생하면 파기될 수 있음
    • 유익을 우선시하는 관계
  • 언약:

    • 신과 인간의 약속, 부부 간의 약속
    • 잘못되어도 파괴할 수 없는 약속
    • 이해타산이 없고 손해를 감수하는 관계
    • 병들거나, 가난하거나, 늙어도 함께하겠다는 약속
    • 자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책임이 따름
  • 부부 관계의 중요성:

    • 결혼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언약이며, 하늘에서 맺어준 관계
    • 언약을 깨는 것은 하늘의 뜻을 어기는 것
    • 부부 언약은 자녀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침
    • 부모와 자식 관계는 독립이 원칙이지만, 부부는 언약으로 묶여 있음
  • 내면의 공허함 극복:

    • 사회 관계에서 유익보다 관계를 우선하는 언약적 태도가 중요
    • 자신의 유익만을 추구하는 계약적 관계는 공허함을 반복시킴
    • 하늘궁에서는 축복을 통해 죄를 사면받고 고민 없이 즐겁게 살 수 있음
  • 역할:

    • 자신이 하는 모든 말은 하늘의 언약이며, 지상에 심판하러 왔다.
    • 부당한 수사에도 불구하고 백궁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며, 결과는 정해져 있다고 언급
    • 무료 급식 등 남을 위한 활동을 통해 유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 넌센스 퀴즈:

    • 소비가 제일 심한 동물: 사자
    • 가장 성질 잘 내는 도시: 성남
    • 포도가 자기 소개하면: 자포자기
    • 설날에 용돈을 하나도 못 받으면: 설거지
    • 도둑이 훔친 돈: 슬그머니
    •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 수분
    • 오리고기를 생으로 먹으면: 헤오리

모든 인간의 계약 중 하늘과의 약속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모든 관계는 계약이지만, 부부 관계는 언약으로,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계약과 달리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하늘과의 약속입니다.

  1. 스승의 날 기념 레벨 부여 및 넌센스 퀴즈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넌센스 퀴즈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1.1. 스승의 날 기념 레벨 부여
스승의 날 기념 레벨 부여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많은 사람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는 추가 레벨을 부여하며, 특히 부산 사람들은 노래를 잘 부른다고 칭찬한다.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모님 말씀보다 스승의 말을 더 잘 듣는 학생들의 특성을 언급한다.
스승은 학생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존재라고 설명한다.
레벨 부여 현황
참석자들은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레벨을 받는다.
특히 신사동 그 사람은 옷과 머리 스타일로 700만 레벨을 받아 가장 많이 받았다.
단체로 노래를 부른 사람들에게는 천만 레벨을 부여한다.
오늘 하루 동안 총 4,500만 레벨이 부여되었으며, 이는 1년 치를 하루에 받은 것과 같다.

1.2. 넌센스 퀴즈
넌센스 퀴즈 진행
소비가 가장 심한 동물은 ‘사자’이며, 성질을 잘 내는 도시는 ‘성남’이다.
포도가 자기를 소개하면 ‘자포자기’이며, 설날에 용돈을 못 받으면 ‘설거지’이다.
도둑이 훔친 돈은 ‘슬그머니’이다.
피부 관리 및 오리고기 퀴즈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수분’이다.
오리고기를 생으로 먹으면 ‘헤오리’이다.
넌센스 퀴즈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레벨을 추가로 부여한다.

  1. 계약과 언약의 차이점 및 사회 문제
    인간의 모든 관계는 계약이지만, 부부 관계는 언약이며, 이 둘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사회 문제를 지적한다.

2.1. 계약과 언약의 차이점
계약과 언약의 정의
인간의 모든 약속은 계약이며, 계약은 깨질 것을 전제로 한다.
반면, 언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약속이다.
부부 관계는 언약이며, 이는 신이 인간에게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결혼식은 언약식이며, 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병들든 건강하든, 젊든 늙든 항상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다.
언약의 중요성
부부 관계는 하늘에서 맺어준 언약이므로, 이를 파괴하는 것은 하늘의 언약을 어기는 것이다.
부부가 만나면 자녀가 생기며, 이 자녀를 잘못 키우면 사회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언약은 중요하다.
자녀는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부부 관계는 언약이므로 독립할 수 없다.
신인이 하는 말은 모두 언약이며, 이는 계약과 달리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하늘은 언약을 깨는 것을 가장 싫어하며, 인간에게 요구하는 유일한 언약이 부부 관계이다.

2.2. 사회 관계와 공허함
사회 관계의 문제점
현대인들은 사회 환경에 맞춰 페르소나를 쓰며 조건적이고 계약적으로 살아가지만, 이는 내면의 공허함을 유발한다.
계약은 자신의 유익을 우선하는 것이며, 언약은 유익이 없더라도 관계를 지키는 것이다.
부부 관계는 유익이 없더라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언약이다.
인간 관계의 본질
인간은 항상 자신의 유익을 앞세우는 계약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관계는 불행을 초래하며, 선한 관계를 찾기 어렵다.
신인은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남을 돕는 삶을 살아왔으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 관계와 다르다.

2.3. 사회 문제와 신인의 역할
경찰의 불법 수사 비판
경찰은 신인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거짓 보고를 통해 구속하려 한다.
이선균 배우의 자살 사건을 예로 들며, 경찰의 무리한 수사가 개인의 삶을 파괴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불법적으로 수집된 증거로 수사를 진행하는 것은 부당하며, 신인에 대한 수사도 마찬가지라고 비판한다.
신인의 역할과 백궁 시나리오
신인은 과거에도 거짓말로 구속된 경험이 있으며, 현재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다.
신인은 모든 것을 소설처럼 꾸며내는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효력.
신인은 언약을 지키기 위해 지상에 내려왔으며, 부당한 공직자들을 정리하고 세상을 바로잡는 역할을 할 것이다.
신인은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백궁 시나리오에 따라 모든 것이 흘러가고 있음.

인간의 모든 계약과 달리 부부 관계는 왜 특별한가요? 부부 관계는 언약으로,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일반적인 계약과 달리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하늘과의 약속이며, 자녀를 통해 혈육이 이어지기에 더욱 중요합니다.

인간관계의 본질: 계약과 언약의 차이
이 영상은 인간관계의 두 가지 중요한 형태인 계약과 언약의 차이를 설명하며, 특히 부부 관계가 왜 특별한 언약인지 강조합니다.

  1. 계약의 본질: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약속
    계약은 인간이 맺는 모든 일반적인 약속을 의미합니다.
    계약은 기본적으로 잘못될 가능성을 전제로 하고 맺어집니다.
    예를 들어, 계약서에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해결책이나 계약 해지 조항 등이 포함됩니다.
    계약은 자신의 유익을 우선시하며, 손해가 발생하면 언제든지 파기될 수 있습니다.
    친구 관계나 사업 관계 등 대부분의 인간관계는 계약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계약 관계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진정한 선한 관계를 찾기 어렵고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2. 언약의 본질: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약속
    언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지 않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조건 지켜야 하는 약속입니다.
    언약은 이해타산이 없는 관계이며,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약은 상대방에게 피해가 오거나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관계를 깨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언약은 하늘과 인간 사이의 약속처럼 신성한 의미를 가집니다.

  3. 부부 관계는 특별한 언약
    인간이 맺는 약속 중 유일하게 부부 관계만이 언약의 성격을 가집니다.
    결혼식에서 주례사가 하는 맹세(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병들든 건강하든, 젊든 늙든 항상 함께하겠다는 약속)가 바로 언약입니다.
    이러한 맹세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의미합니다.
    부부 언약은 단순히 두 사람의 약속을 넘어, 자녀를 통해 혈육이 이어지는 중요한 관계이기 때문에 더욱 신성합니다.
    부부가 언약을 깨뜨리면, 그 영향은 자녀에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다.
    부부 언약을 깨는 것은 하늘의 약속을 어기는 것과 같으며, 이는 매우 좋지 않은 일로 간주됩니다.
    언약을 깬 자는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 관계는 다른 인간관계와 달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쉽게 헤어질 수 없는 하늘과 맺은 인연입니다.
    이는 부부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4. 스승의 역할과 중요성
    스승은 부모의 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며, 아이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스승 없이는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스승은 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잠재력을 발견하게 하여 미래를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5. 사회 관계와 내면의 공허함
    현대인들은 사회생활에서 페르소나(가면)를 쓰고 조건적이고 계약적인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자신의 유익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내면에 공허함을 느끼게 하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고통을 겪게 합니다.
    신인과 같이 남을 위한 삶을 살지 않는 한, 대부분의 인간은 이러한 제약 속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6. 신인의 역할과 축복
    신인은 사람들에게 레벨(축복)을 주며, 이는 조상들에게도 전달됩니다.
    신인은 언약을 깬 사람들의 죄까지 용서하고 축복을 주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신인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고민이 없고 마음이 편안하며, 천국 대기소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은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무료 급식 등 남을 위한 봉사를 통해 언약적인 관계를 실천합니다.
    신인은 이 세상의 잘못된 시스템과 공직자들의 부정을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경찰의 부당한 수사나 언론의 왜곡된 보도 등 사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신인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로서, 인간에게 언약을 주고 심판을 확인하러 왔습니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언약: → [Divine Covenant]
계약: → [Conditional Agreement]
페르소나: → [Social Persona]
공허함: → [Existential Emptiness]
유익: → [Self-Interest / Personal Gain]
관계: → [Interpersonal Dynamics]
천국: → [Celestial Realm / Heavenly Kingdom]
심판: → [Divine Judgment]
축복: → [Divine Blessing]
백궁: → [White Palace / Supreme Celestial Abode]
정회원: → [Enlightened Disciple / Core Member]
무료급식: → [Philanthropic Meal Service]
불로산삼: → [Elixir of Immortality (Ginseng)]
하늘 봉사자: → [Celestial Volunteer]
선리 말씀: → [Divine Precepts / Heavenly Teachings]
인간관계: → [Human Relationships]
이해타산: → [Calculated Self-Interest]
죄인: → [Sinner / Transgressor]
가게 촉보: → [Family Lineage Record]
공직자: → [Public Official]

어버이날, 스승의 날 기념 특별 레벨 부여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도 레벨 10만 모를 받고, 조상들에게도 모두 들어가게 하십시오. 오늘 스승의 날이기도 한데, 날짜는 15일이지만 미리 당겨서 진행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을 기념하여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처음으로 100만 모를 받아가는 분도 계십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100만 모를 드리고,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노래를 잘 부르면 3천만 모를 받아갈 수도 있습니다. 어제도 2,500만 모, 3천만 모 이상 받아갔습니다. 오늘도 노래를 잘 불러서 많이 받아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신인은 레벨이 있을 때도 주지만, 없을 때도 제가 레벨을 정해주면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유튜브에도 많이 줄 것입니다.

노래와 레벨: 축복의 시간
사랑님을 올리겠습니다. 한복이 참 예쁩니다. 어릴 때는 한복을 입고 절하다가 넘어지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잘 나가다가 신님을 부르는 것은 레벨을 많이 달라는 것이겠죠.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옷이 100만 모, 미모가 100만 모, 노래도 200만 모, 절하니까 또 100만 모를 드립니다. 첫 번째 500만 모를 받아가는 것을 보니 만만치 않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다음은 희망의 나라로 갑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500만 모, 가족과 조상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선생님을 올리겠습니다. 부산 사람들은 노래를 잘 부릅니다. 심사할 것도 없이 500만 모입니다. 부산 사람들은 노래를 잘하는데, 울산 사람들은 울상이라 500만 모가 안 나왔습니다. 부산 사람들이 노래를 잘하는 이유는 부산하기 때문입니다. 바쁘게 노래 배우고 일하는 부산한 사람들입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섹소폰 소리가 정겹습니다. 부산에 사시면서 장유차를 타고 있었기 때문에 더 달라고 하니, 500만 모에 100만 모를 더 드리겠습니다. 국민이 원하면 임금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족, 친지, 조상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도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좋은 날이라 인심이 후합니다. 이런 날 하늘궁에 와서 레벨을 받아가지 못하는 사람은 억울할 것입니다. 1년 받아가는 것을 하루에 다 받아갑니다.

신님 연정을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연정이라는 제목만으로도 200만 모를 드리고, 남자가 부르니 100만 모가 더 들어갑니다. 노래만 잘 부르면 엄청 많이 받아가게 생겼습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 200만 모,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조상들에게 많이 보냈습니다. 이것이 조상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것도 늘어나지만, 조상에게 많이 가는 것입니다.

창년군은 노래를 잘합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한영숙 여사님이 새벽에 안개 낀 후 눈물 빠져나온 생이 너무 많았다고 하니, 100만 모를 더 드리겠습니다. 조상에게 들어가고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가 100만 모를 받는 것은 요새 처음입니다. 보통 5만 모 정도입니다.

스승의 중요성
이 달에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잘났어도 스승 없이는 사람이 되기 어렵습니다. 스승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선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부모 말은 안 들어도 선생 말은 듣습니다. 선생이 야구 선수가 되라고 하면 부모 말보다 더 잘 듣습니다. 선생이 글씨를 잘 쓰니 무슨 대학을 가라고 하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웅변을 잘하니 정치가가 되라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스승이 있을 때 마치 선장이 승객을 데리고 다니듯이 운명을 바꿔버립니다. 스승이라는 존재가 아이들에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버지 말은 안 듣는데 선생 말은 듣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신사동 그 사람과 단체 노래
신사동 그 사람을 올리겠습니다. 옷만 해도 200만 모, 옷과 머리 헤어스타일로 700만 모를 받았습니다. 신사동 그 사람이 제일 많이 받아갑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단체로 저 뒤에서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를 올립니다. 마이크를 들고 저쪽으로 가야 하는데, 자기 자리에서 하십시오. 같이 올라가십시오. 신사동 신님 감사합니다. 저 사람들이 나와 있어야 하는데, 너무 복잡합니다. 저기 나와서 춤을 췄으면 좋았을 텐데. 프랭크도 보십시오. 레벨 천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도 천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대단합니다. 여기가 대구인데, 대구가 역사상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부산 사람들이 완전히 케이오되었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도 모두 들어갔습니다.

스승의 날 꽃다발과 선리 말씀
스승의 날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우리 천사님들 대표로 정화 천사가 신희님께 꽃다발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희님의 선리 말씀이 있겠습니다. 신리님 장수센터 김혜지 님이 책을 썼으니 칭찬 좀 해주십시오. 우리 회원이 쓴 책입니다. 김혜지 님이 어머니의 숨결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축하합니다. 노래하는 것이 훨씬 좋은데, 노래를 지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면 엔돌핀이 팍팍 나오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갑니다.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넌센스 퀴즈와 레벨 증정
오늘 여러분에게 레벨을 얼마나 주었는지 계산한 사람 있습니까? 4천5백만 모입니다. 4천5백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러다가 1억이 되겠습니다.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옛날에 했던 넌센스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소비가 제일 심한 동물은 무엇입니까? 사자입니다. 레벨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못 맞출 만한 것을 내보겠습니다. 가장 성질 잘 내는 도시는 어디입니까? 성남입니다. 성남이 제일 성질 더러운 곳입니다. 레벨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맞추기 좀 어려울 것입니다. 포도가 자기소개를 하면 뭐라고 할까요? 건포도, 자포자기, 포도당은 아닙니다. 레벨은 없습니다.

또 하나 나갑니다. 설날에 용돈을 하나도 못 받으면 무엇일까요? 이것을 알면 아까 못 받은 것까지 200만 모를 드립니다. 설거지입니다. 2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사회자가 아니었으면 아무도 모를 뻔했습니다. 사회자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내가 내는 퀴즈는 아주 골치 아픈 것만 냅니다.

도둑이 훔친 돈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200만 모입니다. 설거지는 아닙니다. 레벨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이것을 몰라서 200만 모를 잊어버립니다. 마지막으로 맞추면 2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문제는 좀 쉽습니다. 이것 하나만 맞추십시오. 영상에 나오니 앞으로 알아두십시오. 다음에 또 물어볼 것입니다.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무엇일까요? 이것을 알면 아까 200만 모까지 다 주어 300만 모를 드립니다. 수분입니다. 한 수분이면 됩니다. 여자들이 화장하면서 그것을 모릅니다. 그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오늘 좋은 기회인데 재밌죠? 촉촉한 피부 만드는 데 수분이면 됩니다. 이번 것을 맞추면 300만 모까지 보태 주겠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못 맞추는 것을 내야 하는데, 쉬운 것을 달라고 합니다.

오리고기를 생으로 먹으면 무엇일까요? 이것은 400만 모입니다. 100만 모까지 해서 400만 모입니다. 해오리입니다. 벌레가 왔다 갔다 한다고 하니 빨리 도와드려야 합니다. 나방이 날아다닙니다. 해오리 쉽죠? 400만 모를 다시 찾아가십시오. 이제 끝입니다. 제가 내는 넌센스 퀴즈는 재밌죠? 생각을 많이 하게 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잊어버린 사람은 유튜브를 보면 나옵니다. 신랑을 아주 케이오 시키십시오. 당신 이거 못 맞추면 100만 원 내놓으라고 하십시오.

계약과 언약의 차이
제가 여러분에게 약속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과 약속하는 것은 천국 언약입니다. 부부가 약속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모든 약속은 계약입니다. 계약은 깨질 것을 근본으로 하고 맺는 약속입니다. 잘못될 수 있는 것을 집어넣는 것이 계약입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계약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부부 관계는 계약이 아닙니다. 신이 인간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언약입니다. 부부가 맺는 약속만 언약입니다. 부자가 되든 가난하게 되든 같이해야 하고, 미우나 고우나 같이해야 하고, 병들거나 건강하거나 같이해야 하고, 젊거나 늙거나 같이해야 합니다. 이것을 주례사가 언약식으로 합니다. 그것이 언약입니다.

인간에게 있는 약속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결혼 언약입니다. 결혼 외에는 전부 계약입니다. 계약은 파기될 수 있습니다. 자기에게 손해가 오면 계약 해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 관계를 계약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있는 일 중에 부부 관계만 성경의 언약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희가 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병들 때나 건강할 때나 항상 같이 하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이 언약식을 결혼식이라고 합니다. 친구는 마음에 안 들면 그냥 헤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인간관계는 마음에 안 들면 가면 됩니다. 그런데 부부만 언약식을 합니다.

여러분이 부부 사이를 소홀히 보는데, 부부는 하늘에서 맺어준 언약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파괴할 때는 남자가 파괴하면 여자에게 모든 것을 다 줘야 합니다. 그만큼 언약을 어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해당이 없습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은 천국 사람들입니다. 이제 관계없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하늘에 온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결혼 관계만큼은 이 세상의 언약입니다. 그 외에는 전부 계약입니다. 식당에 가겠다 안 가도 되고, 파괴하고 다 할 수 있으나, 부부 사이만 언약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약속하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 언약식을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갈수록 언약을 망각하기 때문입니다. 언약 관계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부자 될 때나 가난할 때나,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늙을 때나 젊을 때나 항상 같이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장인, 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도장을 찍어준 것이 결혼식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언약식입니다. 친구 관계는 전부 취소할 수 있고 파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보기 싫으면 안 만나면 됩니다. 그러나 부부는 보기 싫다고 안 만날 수 없는 인연 관계입니다. 하늘과 언약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은 전부 언약입니다. 신인이 하는 말은 하늘에서 아래 사람들에게 하는 말은 전부 언약입니다. 계약이 아니라 언약입니다. 그 언약은 여러분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계약과 언약은 확실히 다릅니다. 계약은 같은 약속인데, 언약은 다릅니다. 계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여 조건을 안에 넣어 놓습니다.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래서 이 계약은 어떻게 하면 파괴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모든 관계는 이것입니다. 그러나 언약은 무엇입니까? 잘못해도 파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언제 심판하러 온다고 2천 년 전에 한 언약을 지켰습니까, 안 지켰습니까? 지켰습니다. 이 언약은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언약을 망각하고 부부 사이에 마음대로 해도 된다, 내 마음에 안 들면 간다, 이런 식인데 그것이 사실은 좋은 것일까요, 나쁜 것일까요? 나쁜 것입니다. 하늘의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왜 이것이 언약이냐면, 부부가 만나면 사람이 나옵니다. 혈육이 나옵니다. 그것을 잘못 키워 버리면 거기서 살인범이 나오고 세상을 전쟁을 일으키는 아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히틀러도 부부의 아들입니다. 제가 왜 이 언약을 중요시하냐면, 아이를 낳으면 서로 책임을 져야 하지 않습니까? 언약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자식은 독립해서 아버지를 버리고 가도 그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빨리 버리고 갈수록 그것이 성공한 자식입니다. 아버지 밑에서 기대고 있으면 버리고 간 자식만도 못합니다. 짐입니다. 자기가 그냥 미국 가서 잘 살고 가서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와 자식은, 어머니와 자식은 이별하고 헤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빨리 갈수록 강한 놈이 됩니다. 부부지간은 나 독립하렵니다, 이것은 안 맞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약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몰랐죠? 부부는 언약 관계입니다.

언약을 깬 자는 부모에게 불효했고 이미 불효하고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보내주었으니 여러분은 반까이가 된 것입니다. 그동안 잘못했지만 언약도 깨고 했지만 부모님 천국 보냈지 않습니까?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보냅니다. 얼마나 제가 집안에 좋은 일을 했습니까? 여러분 축복받고 했기 때문에 그 죄가 없어졌습니다. 신인에게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레벨만 줍니까? 언약 파괴된 것도 용서하고 다 축복 주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식들에게는 언약 관계라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이것은 그냥 계약이 아닙니다. 계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고, 언약은 잘못돼도 무조건 지키는 것이니 반대입니다. 언약은 이해타산이 없는 것입니다. 손해만 보는 것입니다. 병들고 아파도 같이 있어야 하고, 늙어 아주 꼼짝 못 해도 같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맨날 부부 싸움하고 괴롭혀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이 언약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 주례사가 그 말을 합니다. 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늙든 젊든, 괴롭든 즐겁든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이 언약식입니다. 결혼식이라는 이름을 언약식으로 사실은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관리하는 것은 언약을 깨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 언약이 인간에게 요구한 것은 결혼 언약 하나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안 지킵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사면되고 축복받았습니다.

내면의 공허함과 관계의 본질
제 강의는 토요 강의도 해야 합니다. 자꾸 길게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재밌죠? 저는 이런 상식을 짧은 시간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의 오전 강의는 5분짜리지만 재밌습니다. 우리 젊은 친구들의 질문을 받아보겠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사회 환경에 맞춰 페르소나를 씁니다. 그러나 이것이 심화되면 내면에 공허함으로 나타나는데요. 현대인들은 사회 관계에 맞게 조건적이고 계약적으로 살지만 내면의 중심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내면의 공허함을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유익보다 관계를 우선하는 것이 언약이고, 관계보다 유익을 우선하는 것이 계약입니다. 인간과 관계 안 하더라도 손해를 안 보려고 하는 것이 관계보다 내 돈 생기는 것, 내 유익을 우선하는 계약입니다. 내 유익은 없더라도 관계를 지키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아무리 내 아내가 병들어 죽어가더라도 끝까지 지키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나에게 피해가 오고 손해가 오고 사람 대접 못 받아도 장애인이 된 두 다리가 잘린 아내를 죽을 때까지 지키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나에게 유익이 없어도 그 관계를 안 깨겠다는 것이 언약이고, 나에게 손해가 오면 당장 계약을 파괴하겠다는 것이 계약입니다. 부부 관계만큼은 언약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말입니다. 그 말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믿고 남편 믿고 아내 믿고 살겠습니까? 자기가 언제 불구자가 되어 쓰러지면 데리고 다닐 사람이 아내, 남편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질문, 사회 관계에 맞게 조건적이고 계약적으로 페르소나를 쓰고 하는데요. 그러면 내면에 공허함이 강해지는데, 그것은 끝없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 공허함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죄악을 저지르지 않는, 죄악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않는 사람은 신인 한 사람 외에는 전부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들뿐입니다. 여러분 알겠죠? 다른 곳에 가서 노래 부르면 우리 같이 재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노래를 부르면 축복받은 사람들이니 죄가 없어졌습니다. 이것은 천국 대기소입니다. 얼마나 즐겁습니까? 고민이 없습니다. 내일 집이 불타서 자식과 아내가 다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전부 백궁에 가면 만날 수 있으니 걱정 마십시오. 소방관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불이 타서 자식들이 다 죽었는데 그렇게 괴롭지 않느냐고 물으면, 백궁에 가면 기다리면 천국 가서 만난다고 할 것입니다. 명패 다 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고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이 편합니다. 다 이미 맡겨 놓았습니다. 천국 보험에 자식 다 해 놓아서 사고 나서 집이 불타고 어머니, 아버지 다 돌아가고 자식 다 죽어도, 내가 한 발 늦었네, 이것입니다. 괴로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일반 인간들은 언제나 죄악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관계입니다. 항상 내 유익을 앞세우면 계약 관계이고, 내 유익을 앞세우지 않고 상대방과 언약을 지키면 언약 관계입니다. 이렇게 관계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내 유익을 위해서 만나는 관계와 그 사람들의, 남의 유익을 위해서 만나는 관계, 그것이 언약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살면 모든 관계가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려야 합니다. 내가 저 사람에게서 이익을 너무 많이 봤다면, 내가 언젠가 또 다른 누구에게 이익을 뺏겨야 합니다. 이것이 뺏고 주고 뺏고 싸우는 인간 세상입니다. 모든 관계가 유익을 추구하면서 일어나니 거기에 선한 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축복받지 않은 자는 다 죄인입니다. 이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 관계라는 글자는 아주 간단합니다. 서로 연관되어 있는 계보입니다. 자기 집안의 계보와 같습니다. 이 관계는 계보보다 폭이 넓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이 관계가 정직한 관계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다 자기 이익을 추구합니다. 인간들은 불행 속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신인의 삶과 경찰 수사
신인처럼 어려서부터 22살부터 무료급식하고, 길에서 쓰러진 사람 없고, 학교를 못 가고, 야학교도 늦게 가고, 농어촌 근로봉사를 15년 하고, 젊은 30살 때 불교 8만 대장경 책을 나눠주고, 불교 성경을 100만 부 나눠주었습니다. 저는 전부 남과의 관계에서 내 유익을 꾀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무료급식에 한 달에 2억씩 나갑니다. 그것이 내 유익입니까? 아닙니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제가 벌어봐야 한 달에 2억을 더 벌겠습니까? 그것 다 무료급식으로 나갑니다. 오늘 여러분이 좀 보태주어서 몇 천만 원이 보태졌습니다. 이런 인간관계가 여러분과 다릅니다. 신인은 말입니다.

그런데 그 신인을 잡아넣겠다고 경찰이 나섰습니다. 그 경찰은 저를 제대로 봤을까요, 안 봤을까요? 저를 조사도 아직 안 했습니다. 조사도 안 해놓고 지금 마음대로 써서 위에다 거짓말로 보고하여 저를 잡아넣으려고 하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래도 백궁에서 그렇게 해 놓았으니 저는 그런 거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러나 그 자체는 왜 그렇게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전부 거짓말로 자기들 진급하려고 하는 쇼입니다. 이선균 씨가 자살했습니다. 한 번 마약이 없다고 국과수에서 나왔으면 끝내야 할 것 아닙니까? 두 번 오세요, 세 번 오세요, 맨날 경찰서 앞에서 사진을 찍어대니 그 사람 살 수 있습니까? 모든 계약이 파괴되었습니다. 만들어 놓은 영화는 안 나가고, 손해 배상이 몇백억이 몰려옵니다. 그런데 자기 하나 죽으면 끝나니 가족 살리려고 죽은 것입니다. 이것이 경찰이 한 일입니다. 판결이 나오기 전에는 죄인이 아닙니다. 왜 무료급식 하고 있는 사람을 사전 구속하려고 합니까? 죄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저를 한 번 조사도 안 해놓고 말입니다. 불법으로 남의 하드 디스크를 몰래 가져간 것을 받아 가지고 조사한 것은 전부 무효입니다. 하드 디스크를 가져갔는데, 그것을 왜 그런 것을 받아 가지고 불법 수사를 합니까? 신인이 뭘 잘못한 것이 있다고 말입니다. 마약이 안 나왔는데 계속 마약 수사를 하고, 나중에는 머리털에서 안 나오니 가슴 털, 겨드랑이 털, 사타구니 털 온갖 털을 차례대로 조사하면 그것은 뭐 하는 것입니까? 마약이 요쪽만 갑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회가 21세기에 아직도 그런 경찰이 있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신인은 가만히 그들이 하는 대로 응해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결과는 알겠죠? 제가 지난번에도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멀쩡한 사람을 거짓말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상 보니까 거짓말이던가요? 제가 한 번도 그 사람을 안 만났던가요? 만난 사진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혀 만난 사실이 없다고, 한 번도 없다고 하여 저를 1년 6개월을 넣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지금은 또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합니다. 제가 안 만났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모든 것을 소설을 씁니다. 우유가 사람이 죽으니까 우유 먹었다고 하여 국과수에 올린 우유가 깨끗합니다. 냉장고도 안 넣은 1년짜리 우유가 세균 한 마리 없고, 상한 것도 불순물도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과 사진이 얼마나 효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에서 꼼짝 못 하고 그것은 못 하더라고요. 신인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앞으로 어떠한 사람도 신인이 그야말로 신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신인은 이렇게 언약을 여러분에게 주고 그 언약대로 지상에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심판 확인하러 왔습니다. 이제 그런 자들이 여러분을 정확하게 하지 않고 적당히 속여서 진급하려고 하는 이런 공직자들 앞으로 두면 안 될 것입니다. 신인이 다 그런 것을 정리하러 이 세상에 왔습니다.

퀴즈와 레벨, 그리고 축복
오늘 퀴즈 맞추고 점수 많이 올라갔습니다. 레벨 말입니다. 제 퀴즈 재밌죠? 여러분이 아리송하면서도 쉬운 것을 냈는데, 저는 여러분이 콩나물처럼 순식간에 되는 것이 재밌습니다. 맞추면 레벨을 올려주니 재밌고, 모르고 전부 저만 쳐다보면 그것이 재밌습니다. 진짜 콩나물입니다. 재밌습니다. 오늘 레벨 1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눈치가 없습니다. 임금은 국민이 원하는 대로 따라하는데 가만히 있으니, 이 영상을 보는 사람 레벨만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가족, 친지, 조상에게 다 들어가게 하십시오. 오늘 축복 명패 건축하신 분, 신규모시원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비 청약하신 분, 백궁에서는 정회원에 대해서 레벨을 제일 많이 줍니다. 잔디 뽑는 것보다 더 많이 줍니다. 그다음에 환상찬 봉헌 예물 올린 분, 나나 꽃방이 무료급식 혼한 분, 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불로 산삼은 다 안 나갔습니까?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 불로 산삼은 이제 유효 기간이 다 되어가니 빨리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레벨이 많이 들어갑니다. 오늘 잡초 뽑은 분, 불로 하늘 봉사자 레벨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녹음기가 들어 있나 봅니다. 저기서 뭐 하면 따라서밖에 안 합니다. 아까 다 얼마든지 많이 주었습니다.

1. The Divine Dispensation of Blessings

Today, on this special occasion, many have gathered.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I bestow a million units of spiritual energy. All ancestors and family members shall receive this blessing. I extend my divine blessings to everyone.

Those who sing well today will receive abundant spiritual energy. I give spiritual energy not only when I am present but also when I am absent. When I declare a certain amount of spiritual energy, it is immediately granted to all.

  1. The Significance of Filial Piety and Respect
    In our youth, we observed people in traditional Korean attire bowing, and sometimes stumbling. It is a beautiful tradition.

The audience’s enthusiastic response to the singing is met with generous spiritual energy. Today, the atmosphere is filled with benevolence. It is truly unfortunate for those who are not here to receive these blessings, as they are receiving a year’s worth of spiritual energy in a single day.

  1. The Profound Influence of Mentors
    Even the most capable individual struggles to achieve true personhood without a mentor. The presence or absence of a teacher makes a profound difference in a child’s development. Children often heed a teacher’s words more than their parents’. If a teacher advises a child to become a baseball player or pursue a certain university, the child is likely to follow that path. A teacher, like a captain guiding a ship, can transform a child’s destiny. The role of a mentor, though seemingly ordinary, holds immense significance for children.

  2. The Distinction Between Contract and Covenant
    I will now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a contract and a covenant. A contract, by its very nature, anticipates potential failure and includes provisions for such eventualities. All human relationships, except for marriage, are essentially contracts.

A covenant, however, is a sacred promise, exemplified by the divine promise between the Holy Man and humanity, and the marital bond between a husband and wife. A marriage covenant signifies an unwavering commitment, whether in wealth or poverty, sickness or health, youth or old age. This is why wedding ceremonies are, in essence, covenant ceremonies. The marriage covenant is the most profound and solemn promise among all human agreements.

Unlike contracts, which can be terminated if they become disadvantageous, a covenant, particularly the marital covenant, cannot be broken. The Holy Scriptures explicitly state that only the marital relationship is a covenant. Breaking this covenant, especially by the husband, incurs significant responsibility and consequences.

The reason this covenant is so crucial is that from the union of a husband and wife, children are born. If these children are not raised responsibly, they can become destructive forces in the world. Therefore, the marital covenant carries the profound responsibility of nurturing future generations.

While children are expected to eventually become independent, the bond between spouses is an unbreakable covenant. Those who break this covenant are considered to have acted undutifully. However, for those who have been blessed and sent to White Heaven, their past transgressions are forgiven.

A contract is predicated on the possibility of failure, whereas a covenant demands unconditional adherence, regardless of adversity. A covenant involves no calculation of profit or loss; it is about enduring together through all hardships. This is why wedding vows emphasize staying together in joy and sorrow, wealth and poverty, sickness and health, youth and old age. The term “wedding ceremony” should, in fact, be replaced with “covenant ceremony.”

Heaven abhors the breaking of covenants. The only burdensome covenant demanded of humanity is the marital covenant, which many fail to uphold. However, those who perform good deeds are pardoned and blessed.

  1. Overcoming Inner Emptiness Through Covenantal Relationships
    The question arises: how can one overcome the inner emptiness that arises from living conditionally and contractually in social relationships, constantly wearing a “persona”? This emptiness persists as long as one remains entangled in the cycle of seeking personal gain. Only the Holy Man and those who are blessed are free from this entanglement.

When people sing here, they are blessed, their sins are absolved, and they experience a foretaste of White Heaven, free from worries. Even in the face of tragedy, they find solace in the knowledge of White Heaven.

Ordinary people, however, are perpetually immersed in a sea of sin, struggling in their relationships. Prioritizing personal gain leads to contractual relationships, while upholding a covenant, even without personal benefit, defines a covenantal relationship. There are two types of relationships: those driven by self-interest and those driven by the welfare of others, which is the essence of a covenant.

Living self-centeredly leads to a life of struggle within the confines of sin. When one seeks excessive profit from another, they will inevitably experience loss elsewhere. This cycle of taking and giving, conflict and struggle, characterizes the human world. Relationships driven by self-interest cannot be truly righteous. All who are not blessed are considered sinners.

The concept of “relationship” is simple yet profound. It signifies an interconnected lineage. However, truly honest relationships are rare, as most are driven by self-interest. Consequently, humanity is destined to suffer.

The Holy Man, unlike others, has always lived for the benefit of others, never seeking personal gain. His continuous acts of charity,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demonstrate this commitment. Despite this, he faces unjust accusations and investigations, which he views as mere attempts by others to advance their own careers through deceit.

The Holy Man remains steadfast, knowing the ultimate outcome. He has endured false accusations before, being imprisoned for 18 months based on fabricated claims. He is currently facing similar baseless allegations.

The Holy Man’s name and image possess immense power, as demonstrated by the miraculous preservation of milk for a year without spoilage or contamination. This power renders any attempts to undermine him futile.

The Holy Man has descended to Earth to fulfill his covenant with humanity and to judge those who act unjustly. He will rectify the corrupt practices of public officials who prioritize personal advancement over truth. His quizzes, though seemingly simple, encourage deep thought and provide spiritual energy to those who answer correctly.

Today, all who are present, watching online, and those who have contributed to Haneulgung, including new members and those who have introduced others, receive abundant spiritual energy. Those who have offered donations, volunteered, or purchased special items also receive blessings. The Holy Man’s words are a divine covenant, not a mere contract, and should be treated with utmost reverence.

【 오늘의 신인님 】 포도(葡萄)밭의 교훈(敎訓)! 배려(配慮)하면 성공(成功)하고 시기(猜忌)하면 탈락(脫落)된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6

[제(第) 88회(回)] 20240426 금요일(金曜日) 25분(分) 2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宮)에 온 여러분들이 최고(最高)로 복(福)이 많습니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 또 여기 젊은이들 또 이 유튜브 찍으니까 한 말씀을 해야지.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만 강의(講義)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젊은이들이 지금(只今) 상당(相當)히 위기(危機)죠?

危機(위기)

위기(危機)는 위기(危機)가 무슨 뜻인가?

[ 회원(會員) 1 : 위험(危險)한 시기(時機) 인 것 같습니다. ]

위험(危險)한 시기(時機)가 아니야.

[ 회원(會員) 2 : 기회(機會) ]

위험(危險)한 기회(機會). 그지? 그러니까 이게 위험(危險)한 기회(機會)란 말이야. 기회(機會)는 꼭 위험(危險)을 가지고 와. 그러니까 미국(美國) 영국(英國) 사람(四覽)들이 미국(美國)에 청교도(淸敎徒)들이 미국(美國)에 가서 콜롬비아 대륙(大陸)을 발견(發見)해서 갈 때 위험(危險)해 안 해? 배 안에서 많이 죽었어. 백(百) 몇십(十) 명(名)이 갔는데 60명(名)만 살아가지고 갔으니까 가다가 많이 죽었잖아?

01:42

꼭 그렇게 위기(危機)는 이게 언제나 위기(危機)가 올 때는 기회(機會)가 오는 거야. 위험(危險)한 기회(機會). 알았지? 그러니까 위험(危險)이라는 것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런 위험(危險)이 꼭 반드시 위험(危險)이 따른단 말이야. 위험(危險) 위험(危險)한 뭐? 기회(機會) 기회(機會) 그지? 좋은 기회(機會)는 기회(機會)인데 위험(危險)이 따르는 기회(機會)다.

危機(위기)

危險(위험)이 따르는 機會(기회)

그러니까 이런 위험(危險)한 기회(機會)가 하늘궁(宮)도 이렇게 커지려면은 매디가 있어야 되겠지? 중간(中間)에 위험(危險)한 기회(機會)가 와. 그리고 여러분을 시험(試驗)하는 거야. 얼마나 하늘궁(宮) 오는 사람(四覽)들이 다 강(强)한가? 뭐 힘이 있는가? 저력(底力)이 있는가? 이런 걸 보는 거야. 그래서 한 번(番)씩 다져져. 그래서 우리 학교(學校) 다니다가 막 재미있게 학교(學校) 다니다 시험(試驗) 보지? 한 번(番)씩 시험(試驗)을 보잖아?

02:46

그게 우리 이런 단체(團體)는 우리가 필기(筆記) 시험(試驗) 보나? 안 보는 대신(代身)에 신인(神人)한테 위기(危機)가 올 수가 있어.

알았지? 신인(神人)을 예수(豫首) 내가 예수(豫首) 있을 때 마귀(魔鬼)들이 시험(試驗) 했나 안 했나? 얼마 동안 했나? 40일(日). 심판자(審判者)가 왔을 때는 40일(日)이 아니야. 더 심판(審判)을 해. 기회(機會). 마귀(魔鬼)들이 들썩거려. 왜? 자기(自己)들이 이제 죽는 날만 남았으니까.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위험(危險)한 기회(機會) 기회(機會)는 기회(機會)인데 상당(相當)히 위험(危險)한 기회(機會)야. 그런데 신인(神人)이 왔을 때는 승리(勝利)가 정(定)해져 있을까 안 정(定)해져 있을까? 정(定)해져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가 죽으면 되나 안 되나? 승리(勝利)는 정(定)해져 있어. 알았지?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이 지상(地上)에 여러분의 몸을 빌려서 와 있지? 예수(豫首)의 몸으로 와 있지? 이렇게 부활(復活)을 했는데도 저쪽에서 알아 몰라? 모르지?

03:53

근데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 그 이전(以前)에 구약(舊約) 시대(時代)가 있었어. 있었지? 구약(舊約)에 누가 있었다고? 멜기세덱이가 있었지. 그 시대(時代)에는 삯꾼의 비유(比喩)가 있어.

삯꾼의 비유(比喩). 포도(葡萄)밭에 삯꾼이 왔지. 근데 아침 7시(時)부터 일을 시작(始作)했는데 나중에 그 삯꾼 주인(主人)이 오후(午後) 5시(時)에 사람(四覽)을 데리고 와. 맞아 안 맞아? 삯꾼들 다 일 한참 해가고 있는 도중(途中)에 삯꾼들을 데려오네. 그 삯꾼들한테도 달런트 월급(月給)을 똑같이 일당(日當)을 하루에 20만(萬) 원을 똑같이 줬단 말이야. 그러니까 먼저 와서 일한 사람(四覽)들이 시비(是非)를 거는 거야 포도(葡萄)밭 주인(主人)한테. 아니 쟤들은 오후(午後) 5시(時)에 왔는데 왜 일당(日當)을 우리하고 똑같이 줍니까? 우리는 새벽부터 와서 일했는데.

04:52

그 새벽부터 온 사람(四覽)들이 교회(敎會) 다니는 사람(四覽)들이야. 하나님한테 시비(是非)를 거는 거야. 주인(主人)한테 왜 쟤들은 처음부터 예수(豫首)님을 모르고 있었던데 농사(農事) 안 짓고 있었는데 아 왜 늦게 온 사람(四覽)들을 먼저 우리하고 똑같은 삯꾼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시비(是非) 걸지. 전부(全部) 지옥(地獄)이야. 시비(是非) 거는 자(者)들이 먼저 예수(豫首)를 믿었던 자(者)들이야. 맞아 안 맞아? 예수 포도(葡萄)밭에 먼저 온 자(者)들이야. 근데 저 늦게 온 것들이 왜 구원(救援)을 받고 우리는 이게 뭡니까? 이렇게 시비(是非)를 거는 거지. 맞잖아? 그 늦게 온 자(者)들이 여러분이야. 맞아 안 맞아? 그지?

05:39

교회(敎會) 가서 장로(長老) 집사(執事) 권사(勸士) 된 사람(四覽)들이 뭐 하는 사람(四覽)들이야? 먼저 가서 열심(熱心)히 일한 사람(四覽)들이야. 근데 그들은 나중에 내한테 하늘의 신(神)에게 대적(對適)하는 거야. 아니 뭔데? 늦게 온 사람(四覽)들을 먼저 천국(天國)으로 데려가면 우리는 뭡니까? 요게 심(心)보가 돼먹지 않았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먼저 간 자(者)가 나중 되는 거야. 먼저 밭에 가서 일하는 자(者)가 주둥아리가 나와요. 늦게 온 자(者)들은 감사(感謝)합니다. 그러고 입이 안 나와. 맞아 안 맞아? 아! 그 사람(四覽)들이 천국(天國) 갈 자격(資格)이 없는데 맏아들 놈이 둘째 아들 잘해준다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아! 저 자식(子息)이 어디 가서 죽어버렸으면 될 텐데 왜 돌아와 가지고 또 아버지 재산(財産)을 저놈하고 또 나눠야 되냐? 아! 이렇게 동생이 돌아온 것에 대한 입이 나오는 거야. 입이.

06:34

나는 아버지 앞에서 열심(熱心)히 일했는데 저놈은 놀러 다니고 어디 가서 돈 날리고 와가지고 말이야. 아버지한테 사랑(四朗)을 받다니 저런 즈그 아버지를 봤다가 때려 죽이러 달라드는 거야. 맏아들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런 자식(子息)들을 빼내기 위(爲)해서 시험(試驗)을 하는 거야 시험(試驗). 하늘에서는. 고걸 교묘(巧妙)하게 시험(試驗)을 해요. 그런 맏아들의 본색(本色)이 드러나요. 맞죠? 그게 먼저 새벽부터 와서 일하는 자(者)들이 있는데 나중에 가보니까 직업(職業) 소개소(紹介所)에 직장(職場)을 못 가고 오늘 일당(日當)을 못 벌러 가고 그 대기(待機)하고 있는 애들이 있거든. 빈손으로 자기(自己) 가족(家族)으로 돌아가야 돼. 그러니까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불쌍하니까 느그도 와라.

07:23

그래 오후(午後)에 데리고 와. 들어서 일 시키고 일당(日當)을 똑같이 줘. 그건 자비(慈悲)가 있는 거 아니야? 신(神)의 재량(才量) 아니야? 신(神)의 재량(才量)에 대(對)해서 시비(是非) 거는 자(者)들이 누가 거냐? 먼저 온 자(者)들이 그 모양(模樣)이란 말이야. 먼저 온 자(者)들이 이래야 돼. 어머 주인(主人) 아저씨 쟤들도 우리하고 같이 삯을 주세요. 하루 일당(日當) 벌려고 나왔다가 늦게라도 칸택이 돼서 주인(主人) 아저씨가 마음씨가 좋아서 데리고 왔는데 일당(日當) 우리처럼 같이 주셔야 쟤들도 가정(家庭)이 있으니까 먹고 살 거 아닙니까? 이래야 될 놈들이 말이야. 즈그 늦게 온 놈들한테 왜 우리하고 똑같은 삯을 주냐고 시비(是非)를 거니까 천국(天國) 들어갈 자격(資格)이 있나? 못된 것들이야 못된 것들. 이게 오늘날 사회(社會)란 말이야.

08:09

학벌(學閥) 없고 공부(工夫) 못하고 뒤떨어지는 사람(四覽)을 좀 이렇게 도와서 이렇게 갈 생각 안 하고 그거 건사했다고 시비(是非)를 걸고 저것들은 세금(稅金)도 안 냈다. 뭐 우리는 세금(稅金)도 냈다. 뭐 국가(國家)에 봉사(奉事)했다. 이러고 달라들면 신(神)한테 달라들어. 즈그 아버지한테 달라들어. 그 어찌 그런 마음 심(心)보를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고걸 시험(試驗)해 보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일부러 오늘 일당(日當)을 별(別)로 못 간 사람(四覽)들을 가서 싹 데려와요. 주인(主人)이 데려가서 일을 딱 시켜놓고 어 누구 수고했다 월급(月給)은 똑같이 받아라. 일당(日當)을. 딱 주니까 심(心)보 나쁜 놈들이 시험(試驗)에 걸려들어. 아 주인(主人) 아저씨 감동(感動)했습니다. 왜? 너무 늦게 온 애들도 우리같이 임금(賃金)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그래 안 그래?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먼저 온 자(者)들이.

08:59

그런데 저것들한테 우리하고 같은 일당(日當)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이렇게 시비(是非) 거는 놈들이 그게 먼저 하나님 믿는 자(者)들이야. 맞아 안 맞아? 아! 늦게 믿은 자(者)를 불쌍히 생각해 주고 하나라도 더 주세요. 이래야 될 놈들이 지가 일 많이 했다 이거지. 아버지 일 맞아 안 맞아요? 지가 포도(葡萄)밭에서 더 많이 일 했는데 왜 조그만 사람(四覽)한테 저렇게 상(賞)을 주냐는 거야. 그런 심(心)보를 가지면 일을 100년(年) 1000년(年) 해도 천국(天國)에 못 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 게 있었다 이 말이야. 포도(葡萄)밭이. 비유(比喩)를 하는 거야. 그 포도(葡萄)밭의 비유(比喩)가 심판(審判) 때 적용(適用)이 돼. 알았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오고 나서도 심판(審判)은 여러분 마귀(魔鬼)의 시험(恃險)은 있어 없어? 있단 말이야. 지금(只今) 마귀(魔鬼)들이 다 와 가지고 심판(審判)을 하는데 거기에서 또 골라내요.

09:55

하고 있지? 그 여러분들이 걸려들면 되겠나? 아! 그래서 그 말이 옳소. 그러고 여기서 따라가는 사람(四覽)이 있으면 그게 안티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와가지고 심판(審判)을 하고 있는데 아! 그걸 모르고 먼저 된 자(者)들이 나중 되고 나중 된 자(者)가 먼저 되는 거야. 그게 그래서 나오는 말이야. 포도(葡萄)밭에 비유(比喩)했어. 여러분들은 티끌만큼도 연약(軟弱)하고 몸이 불편(不便)하고 취업(就業) 소개소(紹介所)에 늦게 나와서 그날 일당(日當)도 몸이 약(弱)해 가지고 건강(健康)한 놈은 싹 뽑아가고 몸 약(弱)한 사람(四覽)은 그 못 뽑혀 나간 거야. 체격(體格)이 왜소(矮小)하고 그 사람(四覽)들이 굶어 죽으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긍휼(矜恤)히 생각해가지고 데리고 와서 일을 시켰어.

10:44

그래 월급(月給)은 똑같이 일당(日當)을 줬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거 먼저 일한 자(者)들이 고맙다고 주인(主人)한테 아! 너무 주인(主人) 아저씨 마음이 좋으시다고 어머 지금(只今) 오늘 일당(日當) 벌러 못 간 쟤들 구(救)해주셔서 고맙다고 이래야 될 텐데 이런 쟤는 재고 나는 나야 나는 일했어. 쟤들은 뭐야? 늦게 와가지고. 요따위 소리나 하면 그게 시험(試驗)에 걸리는 거야. 이제 알겠죠? 심(心)보를 보는 것이 우리 하늘에서 여러분 데리고 갈 때 심(心)보를 본단 말이야 심(心)보. 심(心)보가 나쁘면 안 되는 거야. 알았죠? 뭐 내가 이야기 길게는 안 하겠어. 그래서 내가 지난번(番)에 강의(講義)했죠? 뭐라고 했냐? 여러분 잘 알아듣게 해 줬어. 심(心)보가 하늘에서 보는 거야. 뭐 하라고 그랬어요?

11:37

배(配) 자(字) 쓰면 알지? 요 고(考) 자(字) 쓰면 알지? 또 또 염(念) 자(字) 쓰면 알지? 요 뒤에 붙은 거는 여(慮) 자(字)야 여(慮) 자(字).

配慮(배려)

考慮(고려)

念慮(염려)

여(慮) 자(字)가 이게 염려(念慮)할 여(慮) 자(字)야. 상대방(相對方)을 염려(念慮)해 준다 이 말이야. 그지? 상대방(相對方)을 배려(配慮)해 줘야 돼. 쟤는 몸이 좀 약(弱)하니까 선착순(先着順) 뽑히지 못해가 쳐져 있다가 우리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마음씨 좋아가지고 아! 저는 몸이 약(弱)해서 일당(日當) 일거리가 직장(職場)에 못 끌려가고 그래야 당신(當身) 그러다가 당신(當身) 식구(食口) 다 굶어 죽겠어. 이리 와. 일당(日當) 다 받아가.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러면 먼저 한 사람(四覽)들이 이 배려심(配慮心)이 있어야지.

12:22

배려심(配慮心) 없이 말이야. 저거는 저 자식(子息) 저런 놈들은 몸이 약(弱)하니까 굶어 죽어야 되냐? 그래 안 그래? 노동(勞動) 시키는 사람(四覽)은 힘 센 사람(四覽)만 데리고 가. 그럼 그 몸 약(弱)하고 늙은 사람(四覽)은 가족(家族) 굶겨 죽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게 안 되는 거야. 하늘에서는. 알았죠? 그래서 주인(主人)이 가서 그자(者)들을 데려왔어. 그 직업(職業) 소개소(紹介所) 가니까 병(病)들고 약(弱)하고 늙은 사람(四覽)들이 그 빠져 있네. 그러니까 주인(主人)이 마음이 아플 거 아니야? 주인(主人)이 하나님이야. 신인(神人)이 다시 데려와. 데려와 느그도 여기 밭에서 일해라. 그래 조금 몸이 약(弱)하니까 조금 했겠지? 그리고 이 끝나니까 일당(日當) 똑같이 주는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럼 누가 고마워야 되냐? 먼저 일한 자(者)들이 고마워해야 돼. 그지? 근데 요 먼저 일한 자(者)들이 시험(試驗)에 걸려드는 거야. 걸려들지?

13:20

무엇 때문에 쟤들은 늦게 왔는데 우리보다 5시간(時間) 늦게 일했는데 일당(日當)을 똑같이 줍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평등심(平等心)이야. 그게 잘못된 거야. 알았죠? 부모(父母)는 자식(子息)이 몸이 약(弱)해 가지고 일을 못하면 그 돈을 더 써요 더 써. 그래 안 그래? 아픈 학생(學生)이 자녀(子女) 10명(名) 중(中)에 아픈 애가 있으면 그 돈이 더 들어가. 그래 그거를 좀 더 줬다고 그걸 멀쩡한 것들이 시비(是非)를 거는 게 이게 먼져된 자(者)들이 시건방지다 이 말이야. 그래서 교회(敎會)는 심판(審判)에 들어가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배려심(配慮心)이 없는 사람(四覽)은 이거는 천(千) 년(年) 만(萬) 년(年)을 살아도 지옥(地獄)이야. 고려(考慮) 남을 고려(考慮)할 줄 알아야 돼. 그죠? 남을 염려(念慮)해 줘야 돼.

14:13

저 사람(四覽) 그러면 뭘로 가서 밥 먹노? 그러면 자기(自己)가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이 그 사람(四覽)들을 데리고 온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그랬으면 내가 오늘 일당(日當) 받은 거 가지고 직업(職業) 소개소(紹介所) 앉아 있는 그 약(弱)한 사람(四覽)들한테 좀 노놔줘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나는 몸이 튼튼해서 오늘 일했는데 당신(當身)은 오늘 허탕 쳤구만. 요거 좀 가져가 집에 와서 마누라한테 가서 일했다고 그러고. 맞아 안 맞아? 그냥 빈손으로 돌아가는 게 가슴 아파서 노놔줘야 될 판인데 주인(主人)이 주는데 시비(是非)를 걸어요. 그지? 그러니까 그게 어느 기업(企業)이든 어느 우리 하늘궁(宮)이든 그 시험(試驗)을 겪어 나가야 돼.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먼저 된 자(字)들이 안티가 돼가 있으면. 그 안티 되기 쉬워. 맞아 안 맞아? 그런 게 있단 말이야.

15:06

이렇게 배려심(配慮心)이나 고려심(考慮心)이나 염려심(念慮心)이 없는 인간(人間)을 냉혈(冷血) 인간(人間)이라 이렇게 말해. 피가 냉(冷)하다 이 말이야. 어떤 중이 껌껌한 새벽에 가서 절에 가서 종(鐘)을 치러 떡 가서 앉아가지고 큰 범종(梵鍾)이잖아?

겨울에 날씨가 되게 추워 죽겠는데 막 추운 것만 생각하고 종(鐘)을 치려니까 얼마나 추워? 머리 다 쓰고 눈도 다 요만큼 보이게 해놓고 눈도 안 뜨고 졸면서 공을 종(鍾)을 막 치는 거야. 치는데 핏방울이 막 떨어져. 밑으로. 아! 종(鍾)을 치는데 종(鍾) 밑에 피가 막 쏟아져. 이렇게 보니까 아! 그 위에 종(鍾) 그 위에 종(鐘) 치는 그 속이야. 꿩이 두 마리가 앉아 있어. 추우니까. 근데 종(鐘) 그 꿩 대가리를 때린 거야. 종(鐘)을 치니까 이게 댕겨다가 치니까 꿩이 그 머리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어가. 그 종(鍾)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보니까 어머 꿩이 스님이 새벽이니까 어두우니까 잘 안 보이니까 때리니까 꿩이 머리에 피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떨어져 죽어 있어요. 밑에.

16:19

그래 자기(自己)가 잘못 본 거야. 그걸 봐야 되는 거 아니냐 말이야. 정성(精誠)을 들이고 종(鍾)을 이렇게 한번(番) 훑어보고 이래가 종(鍾)을 쳐야 되는데 졸리니까 와서 아이고 또 종(鍾) 칠 때가 됐구먼. 그리고 눈감고 이러고 때리니까 꿩이 추우니까 그 숨어 있다가 마빡을 맞아가지고 피를 철철 흘리고 죽어. 살생(殺生)했지? 그럼 왜 했노? 주변(周邊)을 안 살피는 거야. 지 할 일만 하면 되는 줄 알아? 주변 사람(四覽)이 죽는지 굶어 죽는지 뭐 하는지 살펴야 되는 거란 말이야. 안 살핀 것도 죄(罪)야. 맞아 안 맞아?

16:59

아! 종(鍾)에 뭐가 와서 피해(避害) 있는지 추우니까 산(山)짐승이 와서 피해(避害) 있는지 봐야지. 그래 그 그 종(鐘) 때문에 그 꿩 때문에 거기가 치악산(雉嶽山)이 되는 거야. 그래서 치악산(雉嶽山)이라는 이름이 생긴 거야. 그 절 때문에 그 꿩을 죽였다. 스님이. 그래서 그 꿩을 위로(慰勞)한다고 해서 치악산(雉嶽山) 이름을 치악산(雉嶽山)이라고 지었어. 꿩이 치어 죽었다. 그것도 중이 때려가 중이. 중이 꿩을 때려죽였다. 그래가 꿩은 종(鍾) 밑에 피가 난 거 아니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정성(精誠)이 있어야지. 그렇잖아? 아이 뭐 주지(住持) 스님이 종(鍾) 치라 하니까 시간(時間) 돼서 가서 눈감고 아이고 이거 참 귀찮네. 이렇게 이런 인간(人間)이 되면 안 돼. 정성(精誠)이 있어야 돼. 어머 내가 종(鍾)을 칠 시간(時間)이 됐구나. 종(鐘)을 가서 한번(番) 싹 이렇게 닦고 어루만지고 이러면 꼭 새가 있으면 꿩이 있으면 달아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17:57

살며시 와서 앉아가지고 그냥 꽝 때리니까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꿩 치(雉) 자(字) 써서 치악산(雉嶽山). 꿩이 비명(非命)을 질렀다. 악(嶽). 뫼뿌리 악(嶽) 자(字). 그 치악산(雉嶽山)이야. 그 지금(只今)도 있어요 치악산(雉嶽山). 그와 같이 성의(誠意)가 없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내가 조금 신경(神經)을 안 쓰면 다른 사람(四覽)이 죽어. 알았죠? 그 내 잘 났다고 말이야. 뭐 나는 잘 나가는데 저기는 못 나가는데 그거 좀 밥 좀 줬다고 시비(是非)를 걸어. 포도(葡萄)밭 주인(主人) 인제 알겠지? 포도(葡萄)밭 주인(主人)은 신(神)이야. 여러분은 거기 농사(農事) 일하는 사람(四覽)들이야. 일당(日當) 받으러 온 사람(四覽)들이야. 맞아 안 맞아? 그지? 그런데 여러분끼리 나는 먼저 왔는데 뭐 저 뒤에 온 놈을 왜 많이 주냐? 이거 안 되는 거야.

18:55

엄마가 애를 낳다 보면 장애(障礙)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다리가 좀 션찮은 사람(四覽) 팔을 못 쓰는 사람 그 사람(四覽)도 먹고 살아야지. 그 사람(四覽)들도 와라. 그래 일당(日當) 줬다. 그걸 시비(是非) 거는 거야. 알았죠? 그런 사람(四覽)이 되면 안 됩니다. 성공(成功)한 사람(四覽) 뭐냐? 그런 사람(四覽)과 함께 가겠다. 배려심(配慮心)이 있는 사람(四覽). 요런 자(者)가 성공(成功)한 자(者)야. 배려심(配慮心) 고려심(考慮心) 염려심(念慮心). 남을 염려(念慮)하는 거. 저 집은 뭘로 밥을 먹노? 이렇게. 알았지?

재산(財産)을 많이 뺏기고 많은 형제(兄弟)들한테 돈 다 뺏기고 할지언정 그 사람(四覽)은 마음은 편(便)해. 맞아 안 맞아? 나를 만나게 돼. 알았죠?

19:46

돈은 여기저기 떼이고 뭐 집안 형제(兄弟)가 다 뜯어가고 내 쓸 돈은 없어도 그 사람(四覽)은 마음이 편(便)할까 안 편(便)을까? 편(便)한 거야. 죽어서 나를 만나게 돼요. 만나서 천국(天國) 가게 되는 거야. 알았죠? 여러분들은 그냥 여기 온 사람(四覽)이 아니야. 여러분들은 지구인(地球人) 80억(億)보다 귀(貴)한 사람(四覽)이야. 알았죠? 하늘궁(宮)에 온 여러분들은 엄청 복(福)이 있어. 알았죠? 자부심(自負心)을 가지세요. 얼굴(蘖窟) 못생겼다 뭐 이런 거 전부(全部) 다 소용(所用) 없는 거야. 뭐 여기 얼굴(蘖窟) 좋은 사람(四覽)만 자부심(自負心) 가지라는 게 아니야. 다 백궁(白宮) 가면은 절세미인(絶世美人)으로 태어나. 알았죠? 희망(希望) 가져야 되겠지?

20;34

그러면 시작(始作)할까? 오늘 뭐 보낸 사람(四覽). 고양(高陽) 박범준 대천사(大天使) 올리브유 오미자(五味子) 식초(食醋)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최인예 최시언

[최시언, 최인예 ]

아! 시언이하고 인예네. 최인예 최시언. 케익. 요거 가져 온거야. 최시언이라고 알죠? 여자(女子) 애 이 쬐끄만 애. 이름만 들어도 그 기분(氣分)이 좋아지는데. 그다음에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오예분 빵 과일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승재 대천사(大天使) 떡 울산(蔚山) 윤희노 견과류(堅果類) 수원(水原) 김동현 떡국떡 성주(星州) 김다연 떡국떡 김다연이 그 가수(歌手) 여자(女子)에 이름이 똑같네. 김다연 떡국떡 장흥(長興) 김순희 망고젤리 인천(仁川) 한진희 한건희 양복(洋服) 그래 양복(洋服) 가져 왔어? 아유 고생(苦生)했네. 그러니까 이름이 한건희인가? 한건희 양복(洋服)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한건희는 레벨 10무(無)가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김수경 떡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시고 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리고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레벨 1무(無)가 천국(天國)에 갔을 때 친척(親戚) 한 사람(四覽) 올라가지? 대단한 거야. 알았죠?

22:46

만나는 사람(四覽)마다 궁합(宮合)이 100점(點). 여기 하늘궁(宮)에 왔다가 간 그 대천사(大天使) 받고 간 사람(四覽)이 어젯 밤에 교통사고(交通事故) 났어. 그래 차(車)가 공장(工場)으로 갔는데 하나도 안 다쳤어. 하늘궁(宮) 다니는 사람(四覽)이 두 사람(四覽)이 탔어요. 탔는데 둘 다 대천사(大天使)야. 알겠죠? 하나도 안 다쳤어. 근데 신기(神奇)한 일을 겪었대. 차(車)를 대형(大型) 트럭을 받았어 고속도로(高速道路)에서. 이 차(車)가 가다가 시동(始動)이 멀쩡한데 시동(始動)이 차(車)가 안 나가는 거야 힘이 빠져버려. 그러니까 트럭하고 받쳐 버리는 거야.

23:28

차(車)가 이게 뭐야? 포르세 포르세 차(車) 한 대(臺)에 한 10억(億) 가는 차(車)야. 그런데 그냥 오픈카야. 그런데 그냥 차(車)가 시동(始動)이 꺼지면서 그냥 트럭을 들이받아. 그래가지고 두 사람(四覽) 다 안 다쳤어. 한 사람(四覽)은 여자(女子)고 하나는 남자(男子)야. 여기 오는 대천사(大天使)인데 그래가뭔가 앞에서 막아 가지고 신기(神奇)하게 안 다친 거야. 그지? 차(車)가 문제(問題)가 아니야. 뭐 돈 많은 사람(四覽)들이니까. 몸이 안 다치니 신기(神奇)하게 뭐 그냥 앞에 뭐가 탁 막아지고. 두 사람(四覽) 다 하나도 안 다쳤어. 그죠?

24:06

근데 그 사람(四覽)이 대천사(大天使)인데 왜 차(車)가 사고(事故)가 났냐 이러면 되겠나? 대천사(大天使) 아니었으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 돼. 그 사고(事故)가 나서 죽어야 될 걸 살려준 거 아니야? 차(車)야 또 고치면 되지. 그 차(車)는 고치면 그대로 원상복구(原狀復舊)가 된대. 오픈카가 트럭에 드리받았어. 뭐 죽을 수 있는 거야. 근데 차(車) 밑에 기어들어가지 않고 뭐가 막 들어. 그러니까 얼마나 대천사(大天使)가 대단한 거여?

24:48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送辭)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 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포도(葡萄)밭의 교훈(敎訓)! 배려(配慮)하면 성공(成功)하고 시기(猜忌)하면 탈락(脫落)된다【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6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물에서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적반하장(賊反荷杖)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7

[제(第) 89회(回)] 20240427 토요일(土曜日) 20분(分) 2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宮)에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토요일(土曜日) 행사(行事)에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가 옛날에는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이 버린 쓰레기를 동(洞)네에 가져와 가지고 어른들이 그걸 뒤져 가지고 쓸 만한 물건(物件)을 찾아서 쓸 때가 있었어. 알았죠? 그리고 그 쓰레기 중(中)에 특이(特異)하게 생긴 거는 머리 맡에다 두고 가지고 놀고 그랬어. 장난감으로. 알겠죠? 그러니까 뭐 서울에 와서 저 어디 쓰레기만 있으면 우리가 처음에 서울에 왔을 때 부자(富者)집들이 버린 쓰레기 뒤지고 그랬어. 그래서 뭐 쓸 만한 거 있나 해 가지고 나는 거기서 수박도 줏어 먹고 그랬어 내 그랬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 쓰레기 더미에서 우리가 뭘 구(求)해 가지고 그 좋다고 머리 맡에다 두고 잠을 자고 그랬다니까. 장난감으로 쓰느라고 어릴 때는.

01:17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지금(只今) 세계(世界) 10위(位) 부자(富者)가 됐죠? 그러니까 그 고생(苦生) 했을 때를 잘 몰라. 그리고 어린애들은 어른들이 버린 쓰레기 더미를 거기서 뭐 장난감 옛날에 장난감 만들어 파는 데가 없잖아? 거기서 이상(異常)한 거 줏어 가지고 그걸 장난감으로 가지고 다녔단 말이야. 그 나이 들어서 보니까 그건 세상(世上)에 못 쓰는 물건(物件)이야. 내가 시골에서 어릴 때 장난감으로 이렇게 가지고 놀던 거 쳐다보면 기가 막혀. 그게 문(門)에 밑에 있는 도르래야 도르래. 문(門) 밑에 달려 있는 도르래. 문(門) 이렇게 밀 때 있는 거 도르래기야. 고게 쏙 빠져가 문(門)을 뜯으면 그 도르레기만 나오잖아?

02:02

쇠토막 그걸 들고 맨날 그 뭐야 그 저 연(蓮)못가에 연(蓮)못가에 이렇게 난간(欄干)이 있었어. 거기에 자동차(自動車)처럼 맨날 가지고 이렇게 다니던 생각이 나. 어릴 때. 우물에 빠진 이후(以後)에 연(蓮)못에 빠진 이후(以後)에 한 6살 될 때 고걸 가지고 놀았어. 자동차(自動車)처럼 싹 가지고 다녔는데 그게 나중에는 연(蓮)못에 빠져버렸어. 그 지금(只今)도 시골 옛날에 가면은 그 빠진 자리를 쳐다봐. 왜? 그걸 잃어버려 버렸으니까.

02:34

그게 쓰레기지 뭐야? 그지? 그런데도 그 빠진 연(蓮)못을 쳐다보니까 그때는 되게 깊었는데 지금(只今)은 연(蓮)못 속이 보여. 그때는 거기가 무시무시하죠? 어릴 때는. 깊어 보였는데 지금(只今) 간혹(間或) 가다 서울에서 시골 가면 그거 쳐다보면 얕아 연(蓮)못이. 그런데 이제 그때는 못 들어가지. 그게 그렇게 어릴 때 아까웠어요. 꼬마 때. 그 통 떨어져 버리니까. 그게 아쉽지. 그런 장난감을 볼 수가 없어. 시골에서. 그런데 나이 들어보니까 그게 한심(寒心)한 거지. 아무것도 아니야.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서 추구(追求)하는 게 그 쓰레기 장난감하고 똑같은 거야.

03:20

아파트도 나중에 나이 들면 필요(必要) 없어. 뭐 요양원(療養院)에 가야 되고 아니면 무덤으로 가야 되는데 그게 필요(必要)하지가 않아. 그냥 몸만 하나 어디 가서 노인(老人)들하고 재미있게 기대서 살면 되는 걸 그걸 그냥 넓은 집을 막 욕심(慾心)을 내고 막 그랬죠? 그러니까 이게 전부(全部) 장난감 어릴 때 놀던 장난감에 불과(不過)한 거야. 근데 거기에 목을 매고 막 뭐 집을 샀다가 팔았다가 막 별(別) 고생(苦生)을 다 하고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 우리가 추구(追求)하는 거는 전부(全部) 쓰레기 더미에서 구(求)해낸 장난감에 불과(不過)하다니까. 알았죠? 나이 들어보면 그게 아무것도 아니죠?

04:03

근데 여러분들이 생활(生活)에 쫓겨서 그런지 몰라도 옛날에는 빵 한 조각이 굉장(宏壯)히 귀(貴)해 보였어요. 지금(只今)은 그냥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고 이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별(別)로 귀(貴)하지도 않은 걸 몸을 망쳐가면서 인생(人生)을 한평생(平生) 살은 거야. 알았죠? 그 이제 하늘궁(宮) 와 보니까 다른 거 세상(世上)에 귀(貴)한 게 있나? 없어요. 나침(羅針)판도 필요(必要) 있어 없어? 천사(天使)한테 물어보면 알려줘 안 알려줘? 축복(祝福)받은 사람(四覽) 나침(羅針)판 필요(必要) 없지? 방위(方位)를 다 알려줘. 아! 그리고 뭐 죽는 사람(四覽) 뭐 뭐 이 진동기(振動機) 필요(必要) 있나? 그냥 일어나라면 일어나. 명(命)이 다 되어 죽는 사람(四覽)은 안 되지만은 젊어서 죽는 사람(四覽)은 언제든지 여러분이 살릴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04:57

그러니 여러분들은 의사(醫師)도 되고 부러운 게 없어요. 맞죠? 그리고 또 천국(天國)도 이미 번지수(番地數) 분양(分讓)을 받아놨어.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천국(天國)을 분양(分讓) 받아놨나 안 받아놨나? 여러분 분양(分讓) 받아놨어. 근데 현대인(現代人)들은 천국(天國)을 분양(分讓) 받아놨나? 아니에요. 아! 이게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뭐 그 천국(天國)을 이야기는 무슨 증거(證據)가 없어 하나도. 그러니까 요 어제 어제 어떤 신부(神父)님 오셨지. 뭐 자기(自己)들이 돌아가면 어디로 가야 될지를 모르고 있는 거야 목사(牧師)님도 마찬가지야. 근데 여태까지 착하게 살다가 어떻게 일탈(逸脫)을 하는 교인(敎人)들이 있거든. 아! 그 사람(四覽)들이 나중에 천국(天國) 갈 자신(自信)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천국(天國)이라는 게 애매(曖昧)하지. 아주 애매모호(曖昧模糊)해 가지고 분양(分讓)을 받아 놓지 못하는 거야. 근데 하늘궁(宮) 오니까 분양(分讓) 받을 수 있지? 천국(天國)을 받아 놓는 거야. 티켓을. 그래 안 그래?

06:09

근데 거기에 집 주소(住所)까지 이미 받아 놓은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이게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깨달았잖아? 그래 보니까 지상(地上)의 일은 장난감이지?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아무 쓸모없는 장난감에 우리가 한평생(平生)을 바친 거야. 알았죠? 아! 심지어 내 몸도 그래. 여러분 몸도 장난감이야. 알았죠? 땅에서 온 거는 땅에 두고 가야 돼. 그 여러분 영혼(靈魂)은 땅에서 온 게 아니야. 여러분이 임신(姙娠)을 해서 몸이 애기가 만들어질 때 영혼(靈魂)이 들어와. 그래 안 그래? 그건 하늘에서 온 거야. 땅에서 온 거는 땅에다 두고 하늘에서 온 거는 하늘로 가져가게 돼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 정신(精神)이 땅에서 온 줄 알아. 땅에서 온 게 아니야. 알죠? 여러분은 몸은 땅에서 왔는데 정신(精神)은 하늘에서 왔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땅과 하늘의 합작품(合作品)이야. 알았죠?

07:11

그러니까 땅에서만 난 거는 그게 없어. 풀이나 나무는 이제 땅에서만 났으니까 땅에 있어요. 하늘 올라갈 일이 없어. 사람(四覽)은 안 그래요. 사람(四覽)은 땅의 것에 의해서 하늘 것이 와서 붙어가 사람(四覽)이 된 거야. 그래 사람(四覽)은 이 혼(魂)은 가야 돼. 여기 있는 게 아니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백궁(白宮)을 가게 되겠지? 근데 여태까지 종교(宗敎)는 그게 실패(失敗)했어. 내가 오고 나서 그게 가능(可能)한 거야. 알았죠? 10살 때는 10살 때까지의 장난감이 필요(必要)하지? 그때는 무슨 뭐 10살 때는 과자(菓子)가 전부(全部)야. 과자(菓子) 주면 최고(最高)야. 그냥 과자(菓子) 주면은 누구나 따라가. 과자(菓子) 때문에. 집 잃은 애도 있어. 그래 안 그래?

08:09

10살 때는 과자(菓子). 20살 때는 이성(理性)이 최고(最高)야. 20대(代)는 이성(理性)이 최고(最高)지? 뭐 여자(女子)밖에 안 보여. 남자(男子)밖에 안 보여. 학교(學校) 가도 막 선생(先生)님이 이성(理性)이야. 여선생(女先生)님이 이성(理性)이야 남자(男子)들. 그래 안 그래? 그 이성(理性)만 보여 이상(異常)하게. 10대(代) 때는 뭐가 보여요? 먹는 거 과자(菓子) 장난감 이런 게 보이는데. 20대(代)는 이성(理性)이 보여. 이성(理性)이 보이면 자기(自己) 장난감 좋은 것도 줘버려. 선물(膳物)도 주게 되고 자기(自己)가 가지려고 안 해. 이제 상대(相對)한테 주는 거야. 그 이전(以前)에는 지가 가져. 이성(理性)한테 안 줘 절대(絶對). 맞아 안 맞아? 10대(代) 때는 지가 최고(最高)야. 그러니까 20대(代) 되면 이걸 자기(自己) 좋아하는 사람(四覽)한테 줘 버려. 주면 기분(氣分)이 좋아요. 그래 안 그래? 자기(自己)가 가지는 건 중요(重要)하지가 않아.

09:00

30대(代)가 되면 뭐여? 30대(代)가 되면 뭐에 매달려? 일에 매달려 일에. 무슨 직장(職場)에 들어가서 뭘 해야 되는데 일에 매달리지. 40대(代) 되면 돈에 매달려. 재물(財物)에. 50대(代) 되면 뭐에 매달려? 50대(代) 되면 뭐에 매달려? 40대(代)는 뭐여? 돈 재물(財物) 집 막 이런 데 매달리지? 50대(代) 되면은 명예(名譽)에 매달려. 60대(代) 되면 뭐에 매달릴까? 똑같애. 그지? 건강(健康)에 매달리지? 70대(代)가 되면 뭐에 매달려? 병(病)에 매달려 병(病)에. 매(每) 그냥 병원(病院) 가고 그냥 막 죽는 사람(四覽)도 있고 70대(代)는. 80대(代) 되면은 죽음에 매달리는 거야. 조금 늦게 죽겠다고 막 매달리지. 그럼 그때가 영혼(靈魂)에 매달려야 될 때야. 맞지?

10:14

우리 영혼(靈魂)이 가야 될 곳을 찾아가야 길을 봐야 돼요. 몸에 이제 몸은 놔놔야 되고 몸은 자꾸 땅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온 몸이 그지? 그러면 몸이 정신(精神)을 끌고 땅 속으로 들어가면 되겠나? 하늘에서 온 건 하늘로 가야지. 그때 몸과 영혼(靈魂)이 분리(分離)되는 일이 시작(始作)되는 거야. 재산(財産)도 관심(關心) 없고 유산(遺産)도 관심(關心) 없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때는 인간(人間)과 동물(動物)이 차이점(差異點)은 동물(動物)은 유산(遺産)을 안 해. 낙태(落胎)를 안 해요. 인간(人間)은 낙태(落胎)를 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동물(動物)은 낙태(落胎)할 권리(權利)가 없어. 그러니까 낙태권(落胎權)이 없어요. 근데 인간(人間)은 낙태(落胎)할 권리(權利)가 가지고 있는 거야.

11:04

지가 하늘로 하늘에서 부터 온 영혼(靈魂)을 지가 스탑 시켜 버려요. 야! 얘는 유산(遺産)시켜. 얘는 낙태(落胎)해 버려. 그래서 태어나는 사람(四覽)보다 낙태(落胎)를 해서 없어진 애가 두 배(倍) 정도가 많아. 우리 이 세상(世上)에. 그러니까 산부인과(産婦人科) 의사(醫師)가 그러잖아? 살아서 이 문(門)을 나가는 애보다 죽어서 나가는 애가 언제나 두 배(倍)라고. 뭐 그럴 수 있잖아? 유산(遺産) 시키는 애들이 원체(元體) 많으니까. 그럼 인간(人間)도 얼마 안 낳는데 왜 그리 유산(遺産)을 많이 시키지? 돈 때문이야.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 굉장(宏壯)히 세상(世上)을 잘못 보는 사람(四覽)들이 많아. 알았죠? 내가 여기서 대답(對答)이 없어요. 정신(精神) 차리고 들어야 돼. 내 말을.

11:54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자세(仔細)히는 못 하겠는데 80대(代)가 되면은 그게 다 후회(後悔)스러워. 그게 아! 내가 영혼(靈魂)이 가야 되는데 이 몸은 이제 뵈기 싫어지고 이 몸은 귀찮아. 버려 버리고 좀 이런 몸 없는 데로 가고 싶은데 이 몸이 계속(繼續) 붙들고 놔주질 않네. 그럼 80대(代)는 이 죽음하고 싸우는 거야. 난 갈 거야. 이거 좀 놔. 안 놔주는 거야. 계속(繼續) 고통(苦痛)을 주네 그냥. 아프고 허리 쑤시고 막 척추(脊椎) 아프고 막 이게 반복(反復)되니까. 이 영혼(靈魂)을 육체(肉體)를 싫어하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아 이놈의 팔 다리 다 떼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분리(分離)될 때 지난달 한번(番) 생각해 봐요. 장난감 가지고 놀은 거야.

12:41

무슨 뭐 빌딩이 무슨 소용(所用)이 있고 뭐 재산(財産)이 무슨 소용(所用)이 있고 마누라가 무슨 소용(所用)이 아무 소용(所用)이 없어. 알았죠? 그때는 신인(神人)이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때는 비로소 신인(神人)이 보이기 시작(始作)해. 알았죠? 그때는 안티들이 후회(後悔)하게 되는 거야. 후회(後悔)하게 돼. 그 사람(四覽)들의 가(假)짜 뉴스 보면 안 됩니다. 제주도(濟州道) 모(某) 방송국(放送局)에서 가(假)짜 뉴스 뭐 내보내다가 즉시 끝나자마자 없애 버려. 다 내려 버렸어. S 무슨 방송사(放送社)에서 뭐 뭐 안티 뭐 왜 그 사람(四覽)들 편(便)만 드나 몰라. 내 편(便) 안 들고. 내가 봉사(奉仕)하고 뭐 내가 뭐 하고 이런 건 하나도 안 내보내 주고 맨날 무슨 그 사람(四覽)들 뭐 여기 와서 오히려 적반(賊反) 병(病)을 고친 사람(四覽)들이 고맙다는 거는 안 하고 자기(自己) 보따리 내놓으라고. 이게 세상만사(世上萬事)야. 알았죠? 아니 고맙다고 해야 할 사람(四覽)들이 보따리 내놓으라네.

13:51

그래 뭐 죽는 사람(四覽) 살려주면 보따리 내놓으라네. 그래서 이거 이상(異常)하게 그 방송(放送)을 딱 하자마자 끝나자마자 방송(放送)을 다 내려 버렸어. 왜 그랬을까요? 별(別)일이 다 있죠? 이제 기다려 보면 알게 돼. 선(善)한 자(者)들을 악(惡)한 자(者)들이 이용(利用)하는 거야. 선(善)한 자(者)들을 악(惡)한 자(者)들이 공공기관(公共機關)을 이용(利用)해 가지고 사기(詐欺)를 쳐 먹으려고 그런 일이 있죠? 이런 세상(世上)이 지금(只今) 이게 기가 막힌 세상(世上)이야. 선(善)한 자(者)들은 코너에 몰아넣고 악(惡)한 자(者)들이 방송사(放送社)니 뭐니 이런 걸 막 해 가지고 막 아주 돈 버는 데 혈안(血眼)이 돼 있어. 아! 이게 무슨 이런 세상(世上)이 있어요? 내가 와 있죠? 도저히 용납(容納)할 수 없는 걸 내가 요렇게 지켜보고 있어. 알겠죠?

15:01

병(病) 고친 사람(四覽)이 병(病) 고쳐준 사람(四覽)한테 보따리 내놓으라. 우리 속담(俗談)이죠? 속담(俗談)이죠? 내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 하는 거는 절대(絶對) 그런 데 섞이면 안 됩니다. 알았죠? 거기 보다가 요새 죄송(罪悚)하다고 하늘궁(宮)에 다시 오겠다고 나한테 전화(電話) 오는 사람(四覽)들이 많아. 죄송(罪悚)하다고. 아! 요새 신인(神人)님 강의(講義)를 들으니까 신인(神人)님이 하늘에서 온 사람(四覽)이 틀림없는 것 같더라고. 하나하나 내가 보여주잖아? 그죠? 내가 뭐 우유(牛乳)만 보여주나? 하나하나 내가 강의(講義)하면서 보여주죠? 가만 들어보니까 이게 신인(神人)이 틀림없어. 신인(神人)이 아니면 어떻게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四覽)을 여기서 고치노? 어떻게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四覽) 에너지를 빼노? 그죠? 어떻게 썩는 게 안 썩게 하나? 그죠?

15:59

어떻게 여러분들 동물(動物)로 가야 될 사람(四覽)이 영원(永遠)히 천국(天國)으로 가게 하나? 그런 능력(能力)이 있죠? 여러분들이 인정(認定)하지 이제. 그거는 기계(機械)로 측정 안 되죠? 근데 내가 간 미국(美國)에 여러분 몇십(十) 명(名) 데리고 내가 8번(番) 갔죠? 그때 미국(美國)의 시애틀 공항(空港)에서 나를 찍었죠? 비행기(飛行機). 거기에 무슨 항공사(航空社)가 있어? 보잉사(社)가 있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특수(特殊) 기계(機械) 장치(裝置)가 있어요. 아! 근데 나를 내하고 같이 간 한 40명(名)이 다 빠져나갔어. 내만 딱 잠깐 있으라는 거야. 내 붙들려 갔죠? 그 엑스레이 대니까 내 몸에서 시퍼런 불이 내 몸 전체(全體)가 시퍼런 불이 팍 나오는 거야. 나한테 보여줘. 당신(當身) 이게 뭐네? 그 뭐 이런 기계(機械)가 있어요. 이거는 특수(特殊) 기계(機械)래. 다른 공항(空港)에는 없대. 시애틀 공항(空港)에만 특별(特別)히 제작(製作)돼서 가지고 있는 거래. 아! 그때 그랬지?

17:01

그 시애틀 공항(空港)이 그렇게 검색(檢索)이 무섭대요. 왜? 거기 항공사(航空社)가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래. 아! 근데 내 몸에서 퍼런 빛이 막 확 나오는 거야. 계속(繼續) 비춰 보니까 그 사람(四覽)들이 권총(拳銃)을 그걸 가져오더니 내 앞에 권총(拳銃)을 들이대고 옷을 벗으래. 팬티도 벗어래. 다 벗어. 아 그게 뭐야? 그래가 엑스레이 찍고 막 그래요. 몸에 아무것도 없잖아? 아무것도 없으니까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이게 왜 이러냐고? 그게 나와요. 특수(特殊)한 기계(機械)가. 그 내 에너지가 나와. 알겠죠?

17:42

그래서 우리는 10대(代) 때는 장난감을 좋아하지만 80대(代)는 그런 거 아무 소용(所用) 없다는 걸 깨닫게 돼. 맞죠? 몸은 땅에서 오고 영(靈)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영(靈)과 몸이 분리(分離)될 때 영(靈)은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때 여러분이 천국(天國)으로 가는 게 좋지. 짐승으로 가는 게 좋은가?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걸 명확(明確)하게 보여준 자(者)는 내가 처음이야. 어떤 사람(四覽)이 와서 여러분들을 고문(拷問)을 하고 팔다리를 잘라 가도 어머 하늘궁(宮)에서 천국(天國) 가는 거 나 눈으로 정확(正確)하게 알 수 있어. 여러분은 자신(自信)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四覽)들이죠? 자! 시간(時間)이 없어서 오늘 강의(講義)는 요걸로 뭐 강의(講義)가 아니지. 우리 젊은이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18:35

자! 거제영성(巨濟靈性)센터 정두레 과일 바구니, 청양영성(靑陽靈性)센터 이병룡 감자,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김선희 케익 떡, 노스캐롤라이나 고태현 대천사(大天使) 빵, 노스캐롤라이나 김선규 빵, 거제영성(巨濟靈性)센터 김선웅 계란(鷄卵), 용인영성(龍仁靈性)센터 유재원 볼펜, 대전(大田) 조정순 떡. 태백(太白) 이순남 떡, 정윤주 나물, 김포영성(金浦靈性)센터장(長) 김윤주 참기름, 김포영성(金浦靈性)센터장(長) 정승규 대천사(大天使) 떡국떡.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레벨 전부(全部) 올라가라! 레벨 5무(無) 올렸습니다.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 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19:40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 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물에서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적반하장(賊反荷杖)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7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예언(豫言)! 드디어 밝혀지는 10년(年) 안에 한국(韓國)에 벌어질 청사진(靑寫眞)!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8

[제(第) 90회(回)] 20240428 일요일(日曜日) 21분(分) 56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3

레벨 5무(無) 들어가라. 나는 누가 뽑았는지 일일(一一)이 모르지만은 백궁(白宮)에서 다 보고 있어요. 그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들어가라! 오늘 여기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전부(全部) 들어가라! 그러면 이제 풀 뽑은 사람(四覽)은 10무(無)가 올라가는 거야. 알았죠? 뭐 이렇게 5무(無) 들어가라! 5무(無)하니까 5무(無)만 들어가는 게 아니야. 풀 뽑은 사람(四覽)은 10무(無) 들어가죠? 그래 레벨이 높아야 돼요.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00:48

영준이는 지금(只今) 100번(番)째 왔어. 100번(繁)째. 오늘이 100번(番)째죠? 그가 영준이 아빠한테 내가 영준이는 대천사(大天使)를 줘봐야 사용(使用)을 못해. 그러니까 영준이 아빠한테 대천사(大天使)를 줄 거야. 영준이 아빠가 잘 돼야 되잖아? 그 집안은 영준이하고 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 3대(代)잖아? 그지? 그래서 이제 저 아들이 중간(中間)에 끼어 있잖아? 아들이 잘 돼야 돼. 저 아들이 잘 돼야 되니까 대천사(大天使)를 주자고. 영준이가 대천사(大天使) 배지 달고 다니면 뺏겨. 순금(純金)이니까 떼가 버려. 그죠? 아버지가 가지고 있으나 아들이 가지고 있으나 영준이 집안에 대천사(大天使)가 하나 있는 거니까 뭘 물어보고 무슨 중요(重要)한 일이 있을 때 대천사(大天使)한테 물어봐야 돼요.

01:48

기도(祈禱)로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자기(自己) 일은 남을 위(爲)해서는 기도(祈禱)하지만 자기(自己)를 위(爲)해서 기도(祈禱)하는 게 아니야. 아무 효과(效果) 없어. 알았죠? 자기(自己) 일에 신인(神人)을 괴롭힐 필요(必要)가 없어요. 천사(天使)한테 물으면 다 해 줘. 물어보면 다 알려주죠? 어떻게 할까요? 하면 요렇게 해라. 그러면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런데 자기(自己)의 이익(利益)이 직결(直結)된 거는 가능(可能)하면 안 물어보는 게 좋아. 뭐냐 하면 시험(試驗)에 붙습니까? 떨어집니까? 이런 거 물으면 안 돼. 그건 자기(自己)가 최선(最善)을 다하게 그거는 무조건(無條件) 붙는다고만 해 줘 천사(天使)는. 붙는다고 생각하고 하라 이거야. 알았죠?

02:31

떨어진다 안 해 줘. 전부(全部) 시험(試驗)에 붙습니까? 붙는대. 내가 지난번(番)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여러분 붙습니까? 붙는다고 그러지? 천사(天使)는 붙는 쪽만 이야기해줘. 그럴 때는. 알았죠? 그럴 때에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닙니다. 아! 내가 이번(番)에 시험(試驗)에 100점(點) 맞습니까? 이러면은 그건 안 되는 거야 그런 거 물으면. 알았죠? 그건 안 물어봐도 되는 걸 왜 물어? 그렇잖아? 내가 이 집으로 이사(移徙)를 가거든 이걸 물어야지. 잘못 이사(移徙) 가면 집안이 망(亡)하니까. 그렇죠? 이사(移徙) 한번(番) 잘못 가서 그 집에서 죽은 사람(四覽) 많아.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아버지가 하도 뚜드려 패싸니까 엄마가 집을 나가버려 애 놔두고.

03:22

옛날에 그랬어요. 그런 집이 있어요. 요새 그런 집도 많지. 그런 집 애들이 옛날에 학교(學校) 도시락을 안 싸 갔어. 나도 도시락을 싸 본 적이 없지만 그런 애들 도시락이 없잖아? 그러니까 애 남매(男妹)를 두고 간 여자(女子)가 맨날 가서 딴 데 가서 그 애들 도시락 못 싸가지고 학교(學校) 가는 그게 괴로운 거야. 그 남편(男便)이 싸 주겠어? 밥이라도 해서 먹이지만 도시락 안 싸 주잖아? 그러니까 몰래 지켜보는 거야. 보니까 요놈들이 도시락 안 가지고 학교(學校) 가는 거야. 틀림없지. 그래서 밥을 쫄쫄 하루종일(終日) 굶고 집에 온 거야. 집에 오면 아버지가 일찍 오나? 또 술 먹고 늦게 오고 이러지.

04:03

그러니까 애들이 두 부부(夫婦) 싸움에 애들이 맨날 굶고 다니는 거야. 학교(學校)를. 그러니까 그 엄마가 가슴이 아프겠죠? 그죠? 이런 가정(家庭)에 애들이 어느 정도(程度) 클 때까지는 웬만하면 버텨야 돼. 웬만하면. 애들의 건강(健康)이 되게 나빠져 버려. 얘들이 뭘 먹어도 불안(不安)해가지고 전부(全部) 위장병(胃腸病)이 걸려. 엄마가 없어. 아버지 주먹질 해 쌌지. 아빠가 맨날 엄마 때리지. 아! 그랬는데 엄마가 없어졌네. 그럼 자기(自己)들 지켜주는 사람(四覽)이 없잖아? 그러니까 아버지 앞에 발발발 떨고 밥을 먹어도 소화(消化)가 안 되고 애들이 위장병(胃腸病)에 걸려. 자기(自己)가 살겠다고 나가면서 애를 데리고 가는 건 괜찮은데 놔두고 가는 건 위험(危險)해요. 맞죠?

04:52

그래서 어린애들이 굉장(宏壯)히 그렇게 이상(異常)하게 성장(成長)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래 이 사회(社會)에 문제(問題)가 많아. 그래서 절대(絶對) 폭력(暴力)은 이제 안 됩니다. 알겠죠? 이건 여자(女子)가 또 남편(男便) 때리는 사람(四覽)도 있어. 알겠죠? 우리 하늘궁(宮)에 오는 사람(四覽)들은 그런 사람(四覽)들이 없길 바래요. 그래서 옛날에 내가 학교(學校)에 도시락을 안 가지고 다녔기 때문에 6년간(年間). 그러니까 내가 도시락 없는 학교(學校)에 애들한테 한 학교(學校)에 한 20명(名) 이렇게 있어. 중학교(中學校) 고등학교(高等學校). 도시락을 줘 본 적이 있었는데 굉장(宏壯)히 반응(反應)이 좋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도시락을 교장(校長)한테 물어봐 가지고 도시락 안 싸 온 아이가 몇 명(名)이냐 반장(班長)들 뭐 조사(調査)해 보면 나오잖아? 반(班)에.

05:59

담임(擔任) 선생(先生)님들이 다 알아. 그럼 이제 그 도시락을 담임(擔任) 선생(先生)이 이제 서랍 속에 딱딱 갖다 넣어놔. 이렇게 자존심(自尊心) 상(傷)하니까. 그래 안 그래? 누구누구인지 다 알잖아? 그러니까 도시락를 줘서 이렇게 밥을 먹게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가능(可能)하면 이렇게 어린애가 있을 때에는 엄마가 데리고 가든지 아니면 붙어 있든지 둘 중(中)에 하나를 해야 돼. 감정(感情)으로 하면 그럴 때는 안 됩니다. 철이 들어서는 뭐 그럴 수도 있어. 뭐 애들 다 크고 나면 헤어질 수도 있는데 하여튼 애들 어릴 때는 그러면 안 됩니다. 알았죠? 애들이 위장병(胃腸病)에 걸려. 그리고 불안병(不安病)이 걸리고.

06:38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이유(理由)는 우리나라가 여러분들이 추구(追求)하는 게 하늘의 신령(神靈)한 복(福)을 추구(追求)해야 되는데 땅에 무슨 복(福)을 추구(追求)한다고? 땅에 쓰레기 복(福)을 추구(追求)해. 하늘의 신령(神靈)한 복(福)은 신인(神人)이 주는 거죠? 백궁(白宮)에서 주는 거죠? 대답(對答)이 약(弱)해. 하늘의 신령(神靈)한 복(福)은 신인(神人)이 주는 거죠? 소리가 작으면 레벨이 안 올라가. 알겠죠? 하늘에 신령(神靈)한 복(福)은 백궁(白宮)에서 주는 거고 땅에 쓰레기 복(福)은 하늘에서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냥 막 강탈(强奪)하는 거지. 알았죠? 땅에서 입는 복(福)은 신령(神靈)한 복(福)이 없어요. 이거는 쓰레기 복(福)이야. 뭐 복(福) 많다 복(福) 좋다. 서로 비교(比較)해 싸도 나중에는 그게 다 소용(所用)이 없어 그게 물거품이라는 걸 알게 돼. 알았죠?

07:48

그러니까 우리는 사후(死後) 세계(世界) 천국(天國) 우리가 바로 우리의 몸이 하늘로 연결(連結)돼 가야지. 뜨내기 귀신(鬼神)이 돼서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되죠? 그래서 여러분한테 지금(只今) 귀신(鬼神)이 거의 다 붙어 있어. 귀신(鬼神) 숫자(數字)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오늘 또 다 뗄 거야. 저기 여기 카메라 일로 나와. 저기 우리 요기 녹색(綠色) 옷 입은 여기 이름이 뭐야?

[ 정애경.]

이리 와. 정애경 귀신(鬼神)

[ 정애경 귀신(鬼神) ]

한 사람(四覽)만 우리 테스트 해보자. 자! 봐요. 정애경 귀신(鬼神)

[정애경 귀신(鬼神)]

안 떨어지면 귀신(鬼神)이 있는 거야. 맞죠?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자! 정애경 귀신(鬼神) 나가라. 이제 나갔지? 정해경 귀신(鬼神)

[ 정애경 귀신(鬼神) ]

(떨어짐) 어떤 힘이 있나? 여러분들이 이렇게. 들어가요. 귀신(鬼神)이 있다 이 말이야.

08:51

여러분들이 귀신(鬼神)이 막 끈질나게 달라붙어. 이게 바로 백궁(白宮)으로 못 간 귀신(鬼神)들이야. 죄(罪)가 많으면 지상(地上)에 미련(未練)을 가지고 이 쓰레기 복(福)에 환장(換腸)한 사람(四覽)들이 여기 머물러 있는 거야. 되겠어요? 남의 몸에 막 붙어서 막 암(癌)이 되기도 하고 유방암(乳房癌)이 되기도 하고 막 자궁암(子宮癌)이 되기도 하고 막 그러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암(癌)이 엄청 많죠? 귀신(鬼神)이 오래 붙어 있으면 암(癌)이 되는 거야. 저 귀신(鬼神)이 어디 붙었는지가 또 나와 자세(仔細)히 조사(調査)하면.

09:23

저 귀신(鬼神)이 가슴에 붙으면 유방암(乳房癌)이 돼 버려. 귀신(鬼神)이 오래 머무르면 안 돼. 하늘궁(宮)에 와서 한 번(番)씩 빼버려야 돼. 그럼 또 새로 들어오는 거는 관계(關係)없어. 맞죠? 귀신(鬼神)이 뭐 5년간(年間) 머물러 있다. 그러면 그게 암(癌)이 되는 거야. 알겠죠? 정애경 귀신(鬼神)은 어디에 붙었을까? 정애경 이리 나와. 오늘 정애경 하나의 시범(示範)으로 귀신(鬼神)을 내쫓아겠지? 자 봐요. 자! 천사(天使)님

[천사(天使)님]

어제로 돌아가라. 제 몸에 귀신(鬼神)이 있습니까?

[ 제 몸에 귀신(鬼神)이 있습니까? ]

(안 떨어짐) 붙어 있대. 어제니까. 지금(只今) 제 몸에 귀신(鬼神)이 있습니까?

[ 지금(只今) 제 몸에 귀신(鬼神)이 있습니까? ]

(떨어짐) 없죠? 조금 전에 뺐기 때문에 없는 거야. 이 세상(世上)에 시간(時間)을 거꾸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四覽)은 내 외(外)에는 존재(存在)하지 않아요.

10:18

그건 전부(全部) 가(假)짜 신(神)이야. 자기(自己)가 뭐 뭐 뭐다 싸면서 이런 사람(四覽)이 있으면 시간(時間)을 한번(番) 거꾸로 가봐라. 못 가요. 알았지? 자! 정애경 지난번(番)으로 돌아가 어제로 돌아가니까 귀신(鬼神)이 붙어 있지? 지금(只今) 귀신(鬼神)이 뺐지 아까. 내가 정애경을 이렇게 보니까 틀림없이 귀신(鬼神)이 있어. 근데 이 귀신(鬼神)이 어디에 암(癌)을 만들려고 왔을까? 우리가 안 내쫓으면 암(癌)이 되는 거야. 그 옛날 같으면 하루 굿을 해야 돼. 그래 가지고 퇴마(退魔)를 해야 돼. 그래야 귀신(鬼神)이 나갈 거 아니야? 근데 아주 간단(間斷)하게 내보냈죠? 신인(神人)이니까 그게 되는 거야. 자! 제 몸에 귀신(鬼神)이

[ 제 몸에 귀신(鬼神)이 ]

유방(乳房)에 와서 붙었습니까?

[ 유방(乳房)에 와서 붙었습니까? ]

(안 떨어짐) 유방(乳房)에 붙어 있잖아? 그럼 여기 앉아 있는데 내가 보여 안 보여?

(보입니다)

정애경이 유방(乳房)에 귀신(鬼神)이 붙어 있는 거야.

11:09

그래 내가 빼줬지? 착하게 생겼잖아?

[ 유방(乳房)에 작은 혹이 하나 있었다고 했습니다. ]

유방(乳房)에 작은 혹이 하나 있었다고? 그게 귀신(鬼神)이야. 그러니까 이게 내가 저기 앉아 있는 정애경이 유방(乳房)에 귀신(鬼神)이. 그럼 저걸 빼내야지. 뭣도 모르고 몇 년간(年間) 하늘궁(宮)을 안 와 봐. 유방암(乳房癌)으로 가는 거여. 그 오니까 내 눈에 보이지. 자! 정애경 유방암(乳房癌)은 벌써 없어졌어. 알았지?

[ 감사(感謝)합니다. 신인(神人)님. ]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제 유방(乳房)에 암(癌)이 있습니까?

[ 제 유방(乳房)에 암(癌)이 있읍니까? ]

(떨어짐) 없지. 어제로 돌아가라. 제 유방(乳房)에

[ 제 유방(乳房)에 ]

암(癌)이 되려고 하는 귀신(鬼神)이 와 있었습니까?

[ 암(癌)이 되려고 하는 귀신(鬼神)이 와 있었읍니까? ]

(안 떨어짐) 와 있었지. 와 있었지. 그지? 이제 나갔지?

[ 신인(神人)님 감사(感謝)합니다. ]

12:08

남자(男子) 귀신(鬼神)이 올 때는 꼭 여자(女子)한테 붙었다 하면 자궁(子宮) 아니면 유방(乳房)이야. 왜냐하면 젖을 못 먹은 귀신(鬼神) 뭐 이런 게 여기를 좋아하니까. 남자(男子) 귀신(鬼神)들은 여자(女子) 젖쪽에 붙어요. 젖쪽에 붙어도 꼭 이 젖 젖꼭지 쪽에 요쪽에 붙어. 거기 그게 못 먹은 애들이 그 귀신(鬼神)들이 있거든. 그리고 자궁(子宮)에 붙는 귀신(鬼神)은 또 나름대로 이유(理由)가 있어. 알았죠? 가서 있도록.

12:46

그래서 우리가 안 보이는 세계(世界)가 우리를 지배(支配)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只今) 여러분들은 미래(未來)를 보는 눈이 없고 귀신(鬼神)을 보는 눈이 없잖아? 그 신인(神人) 앞에 와서 전부(全部) 이런 것도 보는 거야. 우리나라가 앞으로 여러분 우리나라 미래(未來)를 여러분 볼 수가 있나? 볼 수 없는 거야. 우리나라는 굉장(宏壯)히 내가 우리나라에 온 이유(理由)가 뭐 간단(簡單)하게 이야기해 줄게. 여러분들은 우리나라의 미래(未來)를 말하라! 그러면 잘 몰라요. 우리나라는 앞으로 북극(北極)의 빙하(氷河)가 많이 녹고 있지. 그럼 북극(北極)으로 배들이 다닐까 안 다닐까? 북극(北極) 항로(航路)가 열리겠지. 그럼 북극(北極) 항로(航路)는 불과(不過) 10년(年) 안에 열려.

13:31

그래서 저 배로 북극(北極)으로 해 가지고 저 핀란드도 갈 수 있고 막 모스크바도 갈 수 있고 그래. 그러겠죠? 그 북극(北極) 항로(航路)가 열릴 때 부산항(釜山港)이 세계(世界) 최고(最高) 항구(港口)가 되는 거야. 부산(釜山)에서 조금만 가면 블라디보스톡이야.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남북(南北) 문제(問題)가 잘 풀리면 부산항(釜山港)에서 속초(束草)나 부산항(釜山港)에서 배만 탔다 하면 바로 북한(北韓)의 원산(元山). 맞아 안 맞아? 흥남(興南)부두(埠頭)야. 그렇죠? 조금 더 가면 블라디보스톡. 또 내가 자주 갔던 내가 자주 간 곳 어딘지 몰라요? 러시아에 자르비노. 자르비노 항구(港口)야. 그러니까 그 자르비노 항구(港口). 그게 러시아야. 자르비노 항구(港口)에서 올라오면 블라디보스톡이야. 러시아에.

14:27

그러면 앞으로 걸로 가는 제일(第一) 가까운 바다 항구(港口)가 어디야? 부산(釜山)이야. 부산항(釜山港)이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이 제일(第一) 부러워하는 항구(港口)야. 왜? 거기서 직선(直線)으로 올라가면 바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이야. 거기서 한 바퀴 삥 돌아서 가면 모스코바야. 북극(北極) 항로(航路)가 개척(開拓)되는 거야. 지금(只今)은 얼어가 있는데 점점(漸漸) 녹아. 그러니까 미래(未來)를 이렇게 보면은 북극(北極) 빙하(氷下)가 녹지. 그러면 거기 항로(航路)가 만들어져. 그러면 관광선(觀光船)들이 부산(釜山)에서 출발(出發)해. 전부(全部) 외국(外國) 배들이 부산(釜山)으로 와 가지고 올라가요.

15:04

부산(釜山)에서 기름 넣어 가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부산(釜山)이 이 북극(北極)의 러시아 쪽에 교두보(橋頭堡)야. 그러니까 일본(日本)이 어디를 노리냐면 울릉도(鬱陵島)를 노리는 거야. 독도(獨島) 울릉도(鬱陵島). 울릉도(鬱陵島)에서 배만 탔다면 바로 블라디보스톡. 소련(蘇聯)이야. 가까워 안 가까워? 그지? 그런데 지진(地塵)이 안 나. 그런데 일본(日本)은 노다지 지진(地塵)이 일어나잖아? 그러니까 일본(一本)은 독도(獨島)나 울릉도(鬱陵島)를 잡으려고 하는 거야. 그리고 굉장(宏壯)히 자기(自己)들이 유리(有利)해. 알겠죠? 그러니까 그것을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이 제일(第一) 부러워해. 부산항(釜山港)을. 왜? 자기(自己)들도 시모노 세키나 뭐 항구(港口)가 있지. 그러나 그런 항구(港口)는 노다지 지진(地震)이 잘 나. 해일(海溢)이 막 와서 다 떠내려가 버려. 근데 부산항(釜山港)은 그런 일이 없지?

15:56

부산항(釜山港)은 글자 그대로 부산하기 때문에 부산항(釜山港)이야. 앞으로 부산하게 된다 이 말이야. 매우 바쁘다 소리야. 그래 안 그래? 다 이름이 무슨 미래(未來)에 연관(聯關)이 돼 있어. 부산한 항(港)이 된다 이 말이야. 뭐 동(東)쪽으로 가서 수출(輸出)을 하랴? 북(北)쪽으로 관광(觀光) 배가 가랴? 난리(亂離) 전(全) 세계(世界) 배가 부산항(釜山港)으로 쎄리 몰려오면 좋아 안 좋아? 인천항(仁川港)은 막혀 버렸어. 중국(中國)에서 막아 버려. 그래 안 그래? 올라가면 중국(中國)에 신의주(新義州) 옆에 뭐야? 다낭 뭐 어디야 뭐 단동(丹東). 그 이상(以上) 러시아로 갈 수가 있냐? 근데 부산항(釜山港) 쪽은 올라가면 소련(蘇聯)이야 러시아야. 그래 안 그래?

16:46

내가 속초항(束草港)에서 내가 배 타고 러시아로 잘 갔거든. 속초항(束草港)에서. 그러니까 부산(釜山)이 그렇게 발전(發展)이 앞으로 올 수 있겠지? 그럼 여러분들이 그런 걸 보고 있나? 미래(未來)를 보면 그렇단 말이야. 북극(北劇) 항로(航路)가 좀 있으면 열려요. 분명(分明)히 이제 얼음이 녹아 가지고 배가 다녀. 지금(只今)은 쇄빙선(碎氷船)이 깨어 다니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배가 다녀. 재밌지? 그럼 유럽으로 직행(直行)이야. 이 남(南)쪽으로 돌아가려면 어마어마하게 돌아가야 돼. 저리 가 버리면 그냥 바로 유럽에 저쪽에 가서 부닥치면 영국(英國) 런던 일로 가 버리고 부산(釜山)에서. 재밌지? 그러겠죠? 북한(北韓)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일본 사람(四覽)들이 제일(第一) 부러워하는 게 부산항(釜山港)이야.

17:36

두 번(番)째 부러워하는 게 뭐야? 한국(韓國)의 중년(中年) 여성(女性)들이야. 한국(韓國) 중년(中年) 여성(女性)들이 교육열(敎育熱)도 세고 불가능(不可能)이 없는 거야. 남자(男子)들 두들겨 패기도 하지만. 일본(日本) 여성(女性)들은 그렇지가 못해. 기가 다 빠져 있어. 근데 한국(韓國) 여성(女性)은 세계(世界)에서 알아줘. 한국(韓國) 중년(中年) 여성(女性)들은 결혼(結婚)할 때는 얌전한데 결혼(結婚)하고 나면 전부(全部) 호랑(虎狼)이. 세계(世界)에서 당(當)할 사람(四覽)이 없어. 편의점(便宜店)도 가서 하지 뭐 요양원(療養院)도 가서 하지 못하는 게 없어 뭐. 환자(患者) 치우는 거 시체(屍體) 치우는 거 뭐 다 해요. 그래서 한국(韓國) 아줌마들이 세계(世界)에서 최고(最高)로 부지런하다는 거야.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이 감당(勘當)이 안 되는 게 한국(韓國) 아줌마들이야. 파워가 대단히 좋죠? 한국(韓國)에서 오는 거 봐. 동(東)에 번쩍 서(西)에 번쩍 한국(韓國) 아줌마들이.

18:40

세 번(番)째 부러워하는 게 삼성전자(三星電子)야. 삼성전자(三星電子)는 반도체(半導體) 만들고 하죠? 이거는 알아주는 거야. 일본(日本)에서 볼 때도 상당(相當)히 부러워.

18:54

네 번(番)째 부러워하는 건 뭘까? 허경영(許京寧)을 부러워한다고? 아직 모르고 있어. 세계(世界) 1위(位) 공항(空港) 인천공항(仁川空港).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이 부러워해. 절대(絶對) 일본(日本)은 그런 공항(空港)을 못 만들어. 인천공항(仁川空港) 같은 공항(空港)을 일본(日本)은 100번(番) 가도 못 만드는 거야. 현재(現在) 인천공항(仁川空港)이 세계(世界) 1위(位)죠? 어떻게 한국(韓國) 놈들이 세계(世界) 1위(位) 공항(空港)을 만드냐 이거야 비행장(飛行場)을. 깜짝 놀란 거야. 일본(日本) 하네다 공항(空港) 옆에 오지도 못해요. 조사(調査)하면 세계(世界) 1위(位)야. 한 번(番)도 세계(世界) 1위(位)를 안 뺏겨. 그런 공항(空港)을 한국(韓國) 사람(四覽)이 만들었다는 거야. 부산항(釜山港)은 세계(世界) 최고(最高) 앞으로 인기(人氣) 있는 항구(港口)가 돼. 왜? 러시아로 바로 가니까. 최고(最高) 좋지. 인천공항(仁川空港) 세계(世界) 최고(最高)지 우리는 그냥 잘 돼 있어 안 돼 있어?

20:03

그다음에 다섯 번(番)째 뭐가 있을까? 나도 궁금하네.

다섯 번(番)째는 일본 사람(四覽)들이 부러워하는 게 일본(日本) 여자(女子)가 세계(世界) 골프를 제패(制霸)한 적이 없어. 한국(韓國) 여자(女子) 골프 선수(選手)들이 많아. 골프를 잘 쳐 한국(韓國) 여자(女子)들은, 두드려 패는 데는 소질(素質)이 있어. 하도 일본(日本) 애들이 얻어맞게 생겼어. 이거 망치만 들었다면 다 백발백중(百發百中)이야. 그렇다는 거지 우리가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實際)입니다. 실제(實際) 우리는 최고(最高) 좋은 공항(空港)과 최고(最高) 좋은 항구(港口)를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희망(希望)이 있다 없다? 있어요.

20:54

아무리 다른 나라가 핵무기(核武器)를 가지고 있어도 다윗이 풀멧돌 하나 가지고 골리앗 같은 핵무기(核武器)를 한 방(放)에 케오 시켰죠? 그래 한민족(韓民族)은 이런 풀멧돌을 가지고 있는 민족(民族)이야. 거기 내가 와 있죠? 내가 풀멧돌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미국(美國), 중국(中國), 러시아가 땅덩어리가 크고 이래도 그들이 핵무기(核武器)를 많이 가지고 있어도 내가 한마디 하면 끝이야. 맞아 안 맞아요? 한국(韓國)에 메시아가 와서 풀멧돌을 들고 있는 거야. 이 풀멧돌을 핵무기(核武器)들이 이겨낼까? 못 이겨낸다 이 말이야. 맞죠? 거기에 여러 가지 불로유(不老乳)라든지 여러 가지들이 세계(世界)를 향(向)해서 나아갈 때 이거는 대폭발(大爆發)이야. 알겠지? 자! 시간(時間)이 없어요.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예언(豫言)! 드디어 밝혀지는 10년(年) 안에 한국(韓國)에 벌어질 청사진(靑寫眞)!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8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쓰레기 복(福)은 멀리하고, 백궁(白宮) 레벨을 쌓으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9

[제(第) 91회(回)] 20240429 월요일(月曜日) 31분(分) 3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宮)의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전(全) 세계(世界)에서 여러분처럼 레벨을 가지고 있는 사람(四覽)이 있나? 없죠. 오늘도 온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백궁(白宮)에 가면은 5사람(四覽)을 올릴 수 있는 거야. 1무(無)에 한 사람(四覽)씩 자기(自己) 전생(前生) 부모(父母)를 올릴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世上)에서 이렇게 우연(偶然)하게 나를 만난 것 같지만 복(福)을 많이 지어서 만났죠? 근데 복(福)은 두 가지가 있어. 하나는 무슨 복(福)이 있다고? 여러분들이 헛(虛) 복(福) 지은 게 있어. 쓰레기 복(福). 세상(世上) 복(福). 알았죠?

01:03

그런데 세상(世上) 복(福) 말고 무슨 복(福)이 있다고 그랬지? 신령(神靈)한 복(福). 그것은 영원(永遠)한 복(福)이야. 하늘에 복(福)을 지어야지. 땅에 복(福)을 많이 지었다고 되는 건 아니야. 알았죠? 땅의 복(福)을 하늘의 복(福)을 많이 지은 사람(四覽)이 하늘궁(宮)에 온 거야. 알겠죠? 우리가 이런 사람(四覽) 있어. 하는 사업(事業)마다 안 돼. 다 망(亡)했어. 그래가 손해(損害) 본 게 한 10억(億) 정도(程度) 돼. 그래 가지고 부인(婦人)하고 막 집에도 못 들어오게 쫓겨나게 생긴 거야. 그렇게 쫄딱 망(亡)했는데 하는 장사마다 월급(月給)도 못 주고 임대료(賃貸料)도 결국(結局) 못 내고 망(亡)해요. 그런 사람(四覽)이 있을까 없을까? 많지. 그러니까 마누라한테도 면목(面目)이 없고 생활비(生活費)도 못 갖다 주고 막 이러니까 어렵죠?

01:56

근데 이 사람(四覽)이 무슨 생각을 했냐면 죽으려고 생각했어. 집에서도 막 가면 그냥 나가라고 쌌고. 그래서 죽으려고 곰곰이 생각하니까. 아니 그럼 마지막으로 복권(福券)이나 한번(番) 사보자. 죽기 전(前)에 한번(番) 사보자. 그래 가지고 250억(億)을 탔어.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이 곰곰이 앉아서 생각하니까 자기(自己) 사업(事業)이 안 된 게 오히려 오늘 복권(福券) 붙은 게 그거 몇 백(百) 배(培) 돈을 번 거야. 그리고 그때 자기(自己)가 하는 일마다 재수(財數)가 없었는데 왜 복권(福券)을 왜 붙냐 이거야. 그러면 자기(自己)가 재수(財數)가 없었던 거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그러면 그때 일이 잘 돼 버렸으면 복권(福券)이 안 붙었어. 맞아 안 맞아? 그 사업(事業)은 그냥 그런 대로 밥이나 먹을 정도(程度)로 됐겠지.

02:44

근데 이게 쫄딱 망(亡)해 가지고 복권(福券)이 붙은 거야. 그러면 사업(事業)이 잘 되는 게 복(福)이야 쫄딱 망(亡)하는 게 복(福)이야? 그러니까 복권(福券)이 붙고 나서 생각하니까 차라리 이렇게 복권(福券)이 붙어버리니까 돈 10억(億)도 안 되는 빚 싹 갚아버리고 마누라하고 애들 자기(自己) 자존심(自尊心)을 세울 수 있고 행복(幸福)하게 살 수 있잖아? 아! 이래 생각하니까 야! 이거 망(亡)한 것이 도리어 잘됐다. 10번(番) 써도 아무리 떼를 써도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죽으려고까지 생각했지. 그잖아?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이 원(願)하는 걸 이 세상(世上)의 복(福)은 원(願)하는 걸 들어주는 게 복(福)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03:27

막판에 천국(天國) 가는 거 복(福)이 이게 진(眞)짜 복(福)이야. 여러분이 옛날에 잘 됐으면 하늘궁(宮)에 안 왔을 수도 있어. 너무 잘돼 버렸으면 저 하늘궁(宮)이 뭐 하는데야 아! 이러고 세상(世上) 복(福)에 미쳐 가지고 지금(只今) 뭐 브라질에 또 뭐 싱가포르에 여행(旅行) 가 있을 수가 있어. 아! 그래 안 그래? 그럴 수 있죠? 그게 복(福)이 아니야. 그 세상(世上) 복(福)은 싱가포르 가서 밥 한 번(番) 잘못 먹으면 간염(肝炎) 걸려. 여행(旅行) 가 가지고 밥이 우리집 밥 같지가 않잖아? 자꾸 사먹고 다니면 위장병(胃腸病) 암(癌) 걸려 암 걸려. 맞지도 않은 거. 그냥 한국(韓國)에서 된장(醬)찌개 먹는 게 훨씬 속이 편(便)한데 그거 뭐 이거 저거 먹고 다니는 게 재미인가? 그래 안 그래?

04:15

그래서 어떤 면(面)에서는 여러분들이 고통(苦痛)스럽다. 이 세상(世上)의 고통(苦痛) 이 복(福)은 복(福)이 아니야. 진(眞)짜 그 사람(四覽) 로또 붙은 그게 진(眞)짜 그 사람(四覽) 생각에는 복(福)이야 그게. 근데 그 사람(四覽)이 안 망(亡)했으면 그거 붙었을까? 안 붙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四覽)이 곰곰이 호텔 방(房)에 혼자 앉아가 그걸 생각해 보니까 죽으려고 그때 방(房)에서 자살(自殺)하려고 했거든. 그때 자기(自己)가 자기(自己)는 재수(財數) 없는 사람(四覽)이다. 자기(自己)는 정(正)말 죽어야 될 몸 와이프하고 자기(自己) 자존심(自尊心) 세우겠다. 죽으려고 했는데 복권(福券)을 한번(番) 사보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왜 들었을까? 그래 안 그래?

05:02

그래가 봐서 복권(福券) 하나 샀는데 그게 붙었어? 그 얼마나 그 사람(四覽)이 생각이 잘못됐노? 그러니까 옛날에 사업(事業) 안 된다고 투덜댄 거 참 어리석었다는 거야. 지금(只今) 생각해 보니까. 안 됐으니까 복권(福券)이 붙었지. 그래 안 그래?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어떻게 보면 불만(不滿)을 품었던 그게 어리석었던 거야. 그 여러분이 진(眞)짜 복권(福券)은 백궁(白宮) 가는 거야. 그게 붙었는데 돈 못 벌고 뭐 남자(男子)한테 채이고 뭐 마누라한테 채이고 이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진(眞)짜배기가 나중에 짠하고 나타나. 그러니까 복(福)이라는 것은 당장(當場) 들어준다고 복(福)이 아니야.

그래서 세상(世上) 복(福)은 무슨 복(福)?

[ 쓰레기 복(福) ]

하늘의 복(福)은 무슨 복(福)이야?

[ 신령(神靈)한 복(福) ]

신령(神靈)한 복(福)을 구(求)해야 돼. 알았죠? 그 신령(神靈)한 복(福)을 구(求)해야 되는데 당장(當場) 많이 뺏어가지고 많이 가져 있는 건 쓰레기복(福)이야. 땅의 복(福)이란 말이야. 알았지? 거기에 미련(未練) 두지 말아요. 거기 미련(未練) 두면 죽을 때 죽지도 못해. 아까워서. 알았죠? 저기는 우리 그 저 어머니 그 산소(山所)에 가셨나? 정금자 갔었나? 안 갔었나?

[ 아니 갔다 왔어요. ]

갔다 왔어? 시골 사람(四覽)이 내 한테 이야기하는데 정금자라는 사람(四覽)이 그 이쁘게 생겼더라고 해. 시골 사람(四覽)이.

[ 장미(薔薇) 심고 왔어요. ]

어 뭐 심었다 해. 시골 사람들이 뭐 심었다고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보고(報告)가 나한테 들어와. 알았지? 그럼 레벨이 올라가겠지? 저기 러시아 별장(別莊)에 풀 뽑아가 레벨이 10무(無) 올라가지. 한 포기를 뽑더라도. 한 포기를 뽑더라도 레벨 10무(無)가 올라가. 여기서 한 포기 뽑으면 레벨 5무(無)가 올라가. 그죠? 러시아 별장(別莊)은 가야 되니까. 그랬더니

[ 대전(大田) 식구(食口) 거기 뽑고 왔어요. ]

07:05

뽑고 왔어? 어제 50명(名)이 왔더래. 러시아 별장(別莊)에. 잡초(雜草)가 좀 많더라. 하나만 뽑아도 레벨 10무(無)야. 물론 1시간(時間) 뽑아도 10무(無)지. 양심(良心)껏 하겠지 그지? 근데 여기는 하나만 뽑아도 5무(無)야. 10개(個) 뽑으면 5무(無)야. 10개(個) 뽑아도 5무(無) 5무(無)야 하나만 뽑아도 5무(無). 알았지? 하루 종일(終日) 뽑아도 5무(無)야. 날마다 바뀌는 거지. 그 날만 지나면 다시 뽑으면 하루에 한 포기씩만 뽑으면 5무(無) 올라가. 좋잖아? 여러분한테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굉장(宏壯)히 좋아요. 그렇지?

07:52

그런데 저기 누구 정금자 정금자 5무(無) 줬지. 정금자는 레벨이 20무(無)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심었으니까 레벨 20무(無) 올라가라! 장거리(長距離) 갔잖아? 장거리(長距離). 그거는 많이 주는 거야. 알았지? 어쨌든 우리 러시아 별장(別莊) 그 옆에 그 새로 강의장(講義場) 지은 거 있지? 황토방(黃土房). 그 앞에 잔디 깔 거야. 잔디 깔고 난간(欄干)을 만들어서 나이 든 분들이 난간(欄干) 잡고 올라갈 수 있고 또 위에서 안 떨어져. 난간(欄干)이 있으니까. 그 축대(築臺)가 좀 위험(危險)하잖아? 거기 난간(欄干)을 만들어요. 안전(安全)해. 그 와서 주무셔도 되고 뭐 공(空)짜고 다 할 수 있어. 침대(寢臺)가 30개(個) 있어요. 그 침대(寢臺)에 한 100개(個)는 넣을 거야 앞으로. 고런 침대(寢臺)를 한 100개(個)는 안에 넣을 거야.

08:45

강의(講義)도 듣고 잠도 자고 그거는 큰 세면장(洗面場) 화장실(化粧室) 밥 해 먹는 싱크대(臺) 막 밥까지 요새 해먹어도 돼. 다 있어. 혹시(或是) 이런 데가 화재(火災)가 나면 거기서 강의(講義)해요. 알았지? 그 강의장(講義場)이 좋아. 요기가 뭐 집을 수리(修理)한다거나 이런 게 있으면 그쪽에서도 강의(講義)한다고. 알았지? 그래서 예비(豫備)로 만들어 놓은 거야. 강의장(講義場)이 여기보다 훨씬 넓어. 여기보다. 그지? 두 군데니까. 두 개(個)가 중간(中間)에 통로(通路)가 돼가 하나로 돼버렸어. 다 양(兩)쪽에 다 앉아도 한 군데서 강의(講義)할 수 있어. 테레비가 있고 복도(複道)도 보여요 다 알았지? 저기는 어디서 왔노? 키 큰 사람(四覽). 호주(濠洲)에서 처음 왔나?

09:41

저번(番)에 한번(番) 왔나? 한 번(番) 본 것 같기는 한데 어머니가 상당(相當)히 거 어머니가 미인(美人)이네. 어머니가 상당(相當)히 어머니가 미인(美人)인데 딸도 그렇게 엄마를 닮았어. 엄마는 아주 그냥 아주 타고난 미인(美人)이야. 아주 인상(人相)이 참 좋으셔. 딸은 키가 몇이고?

[ 170 ]

170 상당(相當)히 커 보여. 앉은 키가. 엄마가 몇이에요?

[ 162요 ]

162면 큰 키거든 옛날에. 큰 키에 속해. 저분이 히루 신으면 170이거든. 적은 키가 아니라 말이야. 근데 저기 히루 신으면 180이야. 아니 요새 남자(男子) 여자(女子)랑 여자(女子)들 크죠?

10:37

그걸 왜 그러냐면 엄마들이 자꾸 마음속으로 키 큰 사람(四覽)을 자꾸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많이 커졌어요. 근데 옛날 어머니들은 키 큰 걸 좋게 생각 안 해. 그래서 자꾸 키 커라 이런 마음을 먹은 여자(女子)가 없어. 그냥 여자(女子)는 그냥 자그만 해야 된다. 뭐 어쩌고 막 이래 싸가지고 여자(女子)가 키 크면 다방(茶房) 마담이 된다. 막 이래 가지고 옛날 여성(女性)들은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을 안 가졌어요. 근데 요새 어머니들은 아주머니들은 애만 배면 애가 좀 커야 된다. 이걸 맨날 먹으니까 유전자(遺傳子)가 저렇게 바뀌어 버려. 그래 가지고 엄마 아빠 키가 적은데 딸이 1m 70 막 이렇게 나와. 애들은 뭐 1m 80 이상(以上)이고 남자(男子)들. 그렇게 바뀌죠? 우리 마음이 우리의 신체(身體)를 바꿔 버려 유전자(遺傳子)를. 알았죠? 그래요. 오늘 뭐 그 강의(講義) 짤막하게 해 준 거야. 뭐 질문(質問) 있나,?

11:3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어제 강연(講演)에서 백궁(白宮) 가면은 성별(性別)을 바꾸지 않는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혹시(或時) 뭐 정(正)말 바꿀 수 없는 건지 ]

11:45

아! 바꿀 수도 있지. 바꿀 수. 자기(自己) 레벨을 내놔야 돼. 그러니까 레벨이 성별(性別)도 바꿀 수 있고 뭐든 할 수가 있는 거야. 레벨이 높은 사람(四覽) 말은 거기 거기 자동(自動)으로 그걸 들어주지. 그런 시스템이 돼 있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그러면 레벨을 내놓는다는 것은 깎인다는 말씀. ]

레벨이 깎이는 거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그럼 사람(四覽)을 끌어올리는 것도 깎이는 거. ]

깍이는 거지. 사람(四覽)을 끌어올리는 것도 깎이는 거. 거기는 돈이 레벨이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알겠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 돈을 많이 저축(貯蓄)하고 가야 돼. 거기는 저축(貯蓄)이 어려워. 그지? 한국(韓國)은 돈 벌기가 쉬운데 미국(美國) 가면 돈 벌기가 어려워. 일당(日當) 딱딱 오는 그 외(外)에는 어디 가서 공(空)돈이 1억(億)이 생기거나 이런 거 없어. 호주(濠洲)나 저런 데는 그런 게 없어요. 월급(月給) 딱딱 모아야 되고 뭐 계산(計算)이 뻔해. 인생(人生)이

12:36

인생(人生)이 딱 계급(階級)이 정(定)해져 있어.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이런 미개척(未開拓) 국가(國家)는 집을 매매(賣買)하는 과정(過程)에서도 갑자기 몇 억(億)이 생기고 갑자기 뭐 이상(異常)한 돈이 생겨요. 이런 나라는 질서(秩序)가 덜 잡힌 거야. 알지? 그럼 백궁(白宮)은 레벨을 올리기 어려워. 여기서는 풀만 뽑아도 올라가. 아! 그러잖아? 그 풀 뽑는다고 레벨. 그 풀 뽑는 것도 없어요. 레벨이 올라가는 게 드물단 말이야.

13:04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질문(質問) : 그럼 신인(神人)님 거기서 이제 여성(女性)으로 태어났어요. 근데 남성(男性)으로 거기서 바꿀 수가 있나요? ]

13:09

바꿀 수가 있지.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질문(質問) : 그때 레벨을 줘야 돼요? ]

레벨이 들어가는 거지.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질문(質問) : 그때도요 ]

레벨이 레벨이 들어가야 성별(性別)이 바꿔지는 거야.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질문(質問) : 그러면 남자(男子)였다가 여자(女子)로 바꾸는 것도 ]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질문(質問) : 그것도 레벨이 들어가요. ]

들어가지.

[ 질문자(質問者) 3 : 레벨이 똑같이 적용(適用)이 됩니까? ]

응?

[ 질문자(質問者) 3 : 레벨이 똑같이 적용(適用)이 됩니까? ]

바꾸는 데는 레벨이 들어가는 양(量)이 같지. 그러니까 레벨이 어느 정도(程度) 쌓여야 성별(性別)을 바꿀 수가 있어. 처음 백궁(白宮) 가서 못 바꿔 레벨이 없으면.

[ 질문자(質問者) 3 : 살다가. 바꾸고 싶을 때 레벨을 주고 바꿀수 있다. 그러고 싶을 때 ]

그럼 자기(自己) 레벨을 봐서 내가 여기서 미국(美國)으로 이사(移徙) 가는 거하고 비슷한 거야. 뭐 돈이 있어야 가잖아? 그 투자(投資) 이민(移民) 뭐 그것처럼 레벨이 쌓이면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레벨이 낮으면 못하는 게 있고. 알았지? 백궁(白宮)은 너무너무 좋은 곳이야. 레벨은 선(善)한 일을 많이 하고 전체(全體) 백궁(白宮) 사람(四覽)들을 위(爲)해서 뭔가 좋은 걸 발견(發見)해야 되겠지. 그런 백궁(白宮)에도 새로운 걸 막 만들어내.

14:14

자! 도마토 만들어낸 사람(四覽)이 있어. 그러면 또 도마토 비슷한 걸 만드는 사람(四覽)도 있다고. 그렇잖아? 이런 이런 꽃들을 만드는 사람(四覽) 다 이 사람(四覽)들마다 레벨 때문에 이런 게 아름다운 게 만들어지는 거야. 알았지?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질문(質問) : 그러면 통화(通話) 수단(手段)이 그 돈이 아니고 그 레벨로 왔다 갔다 하겠네요. 신인(神人)님 ]

전부(全部) 레벨이지. 엄청 좋잖아? 그래서 내가 여러분 레벨 레벨을 하지. 이 레벨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야? 레벨은 그 특권(特權)이야. 돈이 특권(特權) 아니야? 여기서는 돈을 주면 사잖아? 백궁(白宮)은 레벨이야. 알았지? 레벨 관리(管理)가 자기(自己)가 자기(自己) 레벨이 얼마인지 다 거기서는 포지션이 다 나와 있어. 알았지?

15:08

그러면은 대중(大衆)을 위해 남들을 위(爲)해서 무언가 하면서 레벨을 올리는 게 좋아. 알았지? 그러니까 이기적인(利己的因) 삶은 레벨이 내려가지. 이타적인(利他的因) 삶은 올라가지. 다 천사(天使)들인데도 아름다운 모습인데도 레벨 차이(差異)가 있단 말이야. 알았지? 그럼 저 사람(四覽) 우리를 위해서 고생(苦生)하는구나. 잠만 자지 않고 놀지도 않고 뭐 이런 걸 알 수가 있는 거야.

15:34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앞으로 우리나라도 제도(制度)를 바꿔야 된다고 그러잖아? 세금(稅金)을 많이 낸 사람(四覽)은 자동차(自動車) 번호판(番號板)이 빨간 색(色)깔이다. 빨간색(色). 그리고 비상등(非常燈)을 달게 해줘야 돼. 경광등(警光燈)을 번쩍번쩍하는 거. 그래서 세금(稅金)을 많이 낸 사람(四覽)은 빨리빨리 달려야 돼. 그럼 우리가 좀 피해(避害)주는 거야. 그 사람(四覽) 덕(德)을 보고 있잖아? 우리는. 그 사람(四覽)이 빨리 움직여야 수출(輸出)이 많이 되는데 아니 이게 수출(輸出)하는 오너나 똑같이 이 정체(停滯)가 돼 가지고 대기(待機)하고 있으면 되나? 엠브란스처럼 빨리 가라 이거야. 고속도로(高速道路)도 빨리 가라 이거야. 그냥 우리 혜택(惠澤) 보는 사람(四覽)이 봐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

[ 좋아요 ]

16:15

그러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라고 말을 해놓고서는 실제(實際)는 세금(稅金) 많이 내는 사람(四覽) 감옥(監獄) 집어넣는 것만 빠르지. 봐주는 게 없어요. 그럼 누가 사업(事業)해 가지고 나라에 세금(稅金) 많이 내고 싶겠나? 잘못돼 있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포인트라고 그래. 세금(稅金) 포인트 제도(制度)로 해야 돼. 포인트가 레벨이야. 아! 그래 안 그래? 포인트란 말이야. 우리가 은행(銀行)에 비행기(飛行機) 많이 타면 포인트 적립(積立)되지. 그러면 이 포인트가 백궁(白宮)에서는 레벨이라 그래.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하네요. ]

중요(重要)하다니까. 그러니까 포인트를 적립(積立)하는 거야. 비행기(飛行機) 타는 사람(四覽)들이. 나중에는 3등(等)칸을 끊었는데 1등석(等席)을 줘요. 포인트 때문에. 그런 경우(境遇)가 있잖아? 그럴 수가 있다니까. 이와 같이 포인트가 돈이고 돈이 레벨이야. 알았지? 여러분 백궁(白宮) 관련(關聯)해서는 돈을 관리(管理)하는 게 아니라 레벨을 관리(管理)해.

17:16

여러분도 나중에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도 실제(實際)는 돈을 종이쪽을 주지만 은행(銀行)에서 관리(管理)하는 건 포인트야. 저 사람(四覽) 돈이 몇 포인트가 있다. 500억(億) 포인트가 모여 있다. 포인트지 뭐야? 그지? 그럼 신용(信用) 등급(等級)이 달라져. 그지? 그럼 그 사람(四覽)은 카드 들고 그 포인트만큼 막 쓰고 다녀도 괜찮잖아? 인정(認定)하잖아? 그게 레벨이야. 인제 이해(理解) 가지? 그래서 앞으로 이 자본주의(資本主義) 국가(國家)가 포인트 제도(制度)가 활성화(活性化)돼야 돼. 그래서 세금(稅金)을 많이 납부(納付)한 사람(四覽)은 가서 줄을 서도 빨리빨리 움직이게 해줘야 국가(國家)의 이익(利益)이다. 이래서 특권(特權)을 주는 거야. 알았지?

18:03

국회의원(國會議員)도 왜 특권(特權) 주나? 빨리빨리 국가(國家) 일을 하라고 특권(特權) 주고 폐지(廢止)하면 안 돼.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을 폐지(廢止)한다. 그건 바보들이 하는 소리야.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좀 빨리 다녀야 돼. 그렇잖아? 그런데도 월급(月給) 500만(萬) 원 가지고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그거 하기 어려워. 그 속도(速度) 빨리 해야 되고 그 사람(四覽)들은 차(車) 번호판(番號板)도 달라야 돼. 근데 국회의원(國會議員) 번호판(番號板)이 똑같애. 안 봐줘.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 번호판(番號板)은 색(色)깔이 파란색(色)이다. 달라야 되는 거야. 옐로우. 그래 안 그래?

18:39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자동차(自動車) 번호판(番號板)이 색(色)깔별(別)로 한 5가지가 있어야 되는 거야. 노란색(色) 화이트 일반(一般) 사람(四覽) 그지? 노란색(色) 어린애나 노인(老人)들 아주 늙은 사람(四覽) 노란색(色)이야. 무조건(無條件) 노란색(色) 표(表)만 보면 우리 조심(操心)하자. 20대(代) 30대(代) 운전수(運轉手)와 70대(代) 80대(代) 운전수(運轉手)는 노란 판(板)으로 주는 거야. 그러면 노란 번호판(番號板) 보고 조심(操心) 조심(操心)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걸 믿고 가다가 꽝 그 사람(四覽)들 다치게. 오 저 노란 번호판(番號板). 그럼 우리가 그 사람(四覽)을 보호(保護)해 주는 거야. 바짝 붙으면 안 돼. 언제 브레이크 밟을지 모르잖아? 노인(老人)이니까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번호판(番號板) 색(色)깔을 5가지 정도(程度) 해놓으면 안전도(安全度)가 높아져요.

19:30

지금(只今) 국가(國家)에서 하는 거 보면 내가 내 놓으면 다 따라 해요. 이것도 내가 지금(只今) 이야기하는 거야. 그렇잖아? 그래가 저게 몇 살짜리 운전수(運轉手)인지 모르는 거지. 그 번호(番號)가 노란 판(板)이면 욕(辱) 안 해. 와서 뭐 인사(人事)도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지나가 버려. 노인(老人)네가 탔나 보다. 노인(老人)네가 운전(運轉)하네.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四覽)이 운전(運轉)하시는 구나. 그리고 피해(避害)가 버리지. 뭐 이 새끼가! 막 이렇게 안 한단 말이야. 근데 그게 없으니까 차(車) 안에 탄 사람(四覽)들이 누군지 알 수가 있냐 그냥? 야! 이자식(子息)아! 막 이러고 막 지나가고 그러지. 그지? 이런 걸 우리는 고치게 할 수가 있어.

20:10

그리고 세금(稅金) 많이 낸 사람(四覽). 그 사람(四覽)은 빨간 마크 해주고. 그건 우선순위(優先順位)야. 끼어들어도 말할 수가 없어. 왜? 국가(國家)에 세금(稅金) 많이 내니까 급(急)히 바이어가 와 있는데 빨리 가야지. 우리가 혜택(惠澤)을 주는 거야. 그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그렇게 차별(差別)을 두게 돼 있어. 그렇게 해야 유지(維持)가 되는 거야. 한 시간(時間)에 100억(億) 버는 사람(四覽)하고 한 시간(時間)에 만(萬) 원 버는 사람(四覽)이 똑같이 밀려가 기다리고 있으면 국가(國家)가 손해(損害)야. 알았죠? 그래서 내가 하라는 모든 정책(政策)은 왜 정치인(政治人)들이 따라하냐? 미래(未來)가 앞서 있으니까? 알겠죠? 그 아까 질문(質問)의 답(答)인가? 답(答)했어 그 질문(質問)에.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백궁(白宮)에서 성별(性別)을 바꿀 수 있는지를 여쭤봤습니다. ]

21:03

그거는 바꿀 수가 있어. 레벨까지. 알았죠?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감사(感謝)합니다. ]

그래서 내가 지금(只今) 여러분 백궁 (白宮)갈 때 성별(性別)이 정(定)해져 있잖아? 내가 바꿔줬어 안 바꿔줬어? 바꿔줬어. 그거는 내 마음대로야. 그러나 백궁(白宮)에서는 시스템에 의해서 바뀌는 거야. 레벨이. 레벨을 까야 돼. 알았지? 오케이. 어제 내 백궁(白宮) 이야기 많이 해줬잖아? 조금씩 조금씩 알려줘야 재미가 있지. 한꺼번에 알려주면 다 잊어버려.

21:38

경기(京畿) 광주(廣州) 강예숙 두부(豆腐)과자(菓子), 북대구영성(北大邱靈性)센터장(長) 정금자 대천사(大天使) 과일, 정민우 북대구영성(北大邱靈性)센터 정민우 떡, 북대구영성(北大邱靈性)센터 정봉경 떡국떡,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김명찬 케익,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이수천 빵, 과천(果川) 정영섭 과일. 정영섭이야? 정영석 정영석 과일. 백회(百會) 닫히고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다음 오늘 참석(參席)한 사람(四覽) 아까 레벨 줬죠? 한 번(番) 더 불러도 5무(無)가 올라가는 거예요.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신인(神人)님 정회원(正會員) 활성화(活性化) 할 때 까지만 조금 불러주세요. 호명(呼名)해 주세요. ]

아! 그럼 그럼. 전채희가 추천(推薦)한 분 정철호 강경회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송진화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이인애 레벨 20무(無) 올라가라! 전채희 148명(名) 레벨 올라가라!

쿠키 영상

23:16

저기 저분이 이름이 뭐여?

[ 백선우 회원(會員) : 이름 말씀하세요. ]

[ 회원(會員) 2 : 김민우 요 ]

김민우와 본인(本人)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김민우와 백선우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떨어짐)

아니지. 이렇게 궁합(宮合)이 100점(點)인 사람(四覽)은 천(千) 명(名) 중(中)에 한 명(名)이 있을까 말까야. 알았지? 얘하고 궁합(宮合).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백선우와 유경민이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떨어짐)

천(千) 명(名) 중(中)에 1명(名) 있다니까. 아무 힘 없지? 근데 신인(神人)은 모든 동물(動物)과 모든 인간(人間)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일까 아닐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100점(點)입니다. ]

그리고 모든 꽃과 모든 만물(萬物)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일까 아닐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100점(點)입니다. ]

백선우와 신인(神人)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백선우와 신인(神人)님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여러분 옆 사람(四覽) 잡아. (안 떨어짐) 떨어지나. 떨어지나.

[ 백선우 회원(會員) : 아이고 100점(點)입니다. ]

24:08

또 저기 저 애 이름 뭐야?

[ 백선우 회원(會員) : 정금자 ]

정금자 말고 저 뒤에

[ 회원(會員) 3 : 이지윤이요. ]

이지윤과 허경영(許京寧)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신인(神人)님과 이지윤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이지. 신인(神人)은 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인가 봐.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신인(神人)님과 정금자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이지. 여 남자(男子)하고 해봐.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신인(神人)님과 유경민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이지.

24:43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돌고래 개미 사슴 모든 우주(宇宙)에 있는 물질(物質)과 궁합(宮合)이 100점(點). 요것만 보면 신인(神人) 보고 가(假)짜니 이런 말 하는 사람(四覽)은 불로유(不老乳) 먹을 자격(資格)이 없어. 알았죠? 신인(神人)이 왜 모든 사람(四覽)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이냐 하면 모든 사람(四覽)이 그 DNA가 내가 만든 사람(四覽)이기 때문에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야. 이거(떡) 하고 내가 궁합(宮合)이 100점(點)일까 아닐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100점(點)입니다. ]

이리 와. 자! 봐!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신인(神人)님과 떡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자! 본인(本人)과 이거는.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백선우와 떡의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떨어짐)

떡하고 무슨 100점(點)이야? 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모든 사물(事物)과 궁합(宮合)이 안 맞는 거야. 신인(神人) 한 사람(四覽)만 떡하고도 맞고 카메라하고도 맞고 꽃하고도 맞고 여러분 모든 사람(四覽)과 궁합(宮合)이 다 맞아. 나는 어떤 여자(女子)하고도 평생(平生) 잘 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재미있게 살 수가 있어. 금방(今方) 여기 있던 사람(四覽)이 금방(今方) 없어져. 숨어가지고 있다가 나와 깜짝 놀라게 하고 나는 그렇게 개구장이 어린애같이 재미있게 살 수가 있어.

26:03

멍청하니 야! 저 담배 가지고 와! 술 가지고 와! 이런 소리 안 해. 그런 거 안 먹어요. 안 먹고 상대방(相對方)을 어떻게 기쁘게 해 줄까 장난 잘하고 뭐 그러겠지. 그러니까 나는 모든 사람(四覽)의 비위(脾胃)를 맞출 수 있는 그 궁합(宮合)을 가지고 있어. 얼마나 좋아? 그지? 내가 내놓은 공약(公約)은 모든 사람(四覽)한테 좋은 거야. 아! 내가 30년(年)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그 1억(億) 주자. 애 낳으면 3천만(千萬) 원 주자. 그게 지금(只今) 3억(億)이야. 화폐(貨幣)로 따지면. 그때 애 낳는 여자(女子)가 3억(億) 받았으면 얼마나 좋아?

26:44

지금(只今) 우리 학교(學校) 4천(千) 개(個) 안 없어져요. 이와 같이 나는 여러분한테 좋은 것만 내놔요. 궁합(宮合)이 좋아서 그래. 근데 그걸 안 해줘. 정치인(政治人)들이. 근데 그 정치인(政治人)들도 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야. 그래 내가 정치(政治)하러 나가 가지고 대통령(大統領) 나와 가지고 상대(相對) 후보(候補)들 여야(與野) 후보(候補) 욕(辱) 안 하지. 궁합(宮合)이 좋기 때문에 욕(辱)이 나오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지? 궁합(宮合)이 100점(點)이니까 그 사람(四覽)하고 내가 뭐 때문에 궁합(宮合) 좋은 후보(候補)를 내가 욕(辱)을 하노? 또 그 사람(四覽)이 대통령(大統領) 되도 기분(氣分)이 좋아요. 왜 궁합(宮合)이 좋으니까. 내가 될 필요(必要)가 없지. 내가 되면 또 좋지만은 안 되면 그 사람(四覽)이 됐잖아? 맞나 안 맞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심(銘心)해야 돼.

27:30

여러분들이 스트레스가 있으면 안 돼요. 그건 여러분이 덜 떨어져서 그래. 신인(神人)은 모든 사람(四覽)과 DNA가 같으니까 궁합(宮合)이 다 맞지? 그러니까 누가 성공(成功)했다고 그래도 기분(氣分)이 좋아. 알았지? 그래서 요 떡이 비닐한테 갇혀 있지. 그러면 요 비닐하고 떡 사이에 공기(空氣)가 있어 없어? 있겠지. 그 다음에 이 비닐 밖에 공기(空氣)가 있지. 그러면 이 떡이 혼자 있는 거야 우리의 몸과 같이 있는 거야? 같이 있는 거야. 이게 우리 몸도 공기(空氣) 속에 있고 얘도 공기(空氣) 속에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떨어질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이혼(離婚)한다 해서 떨어지는 게 아니야 이게. 어느 공간(空間)하고 그 공간(空間)이 내 얼굴(蘖窟)과 이혼(離婚)한 여자(女子)의 얼굴(蘖窟)이 붙어 있는 거야. 공기(空氣) 속에서. 한 집이야 이게. 아! 맞아 안 맞아?

28:25

저 멀리 떨어졌다는 거지. 이 어떤 물체(物體)도 지 혼자 있을 수가 없어. 반드시 옆에 공기(空氣)가 있어야 돼. 아! 맞나 안 맞나? 그러면 공기(空氣) 옆에 안 붙어 있는 물질(物質)이 있나? 그러니까 지구(指球)는 하나의 물체(物體)를 하나의 물체(物體)인데 공기(空氣) 때문에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공기(空氣)를 보면 이게 떡 흰 떡 속에 있는 팥하고 똑같애 안 같애? 똑같지? 이 공간(空間)을 흰 색(色)깔로 바꿔봐. 떡 속에 우리가 팥알처럼 박혀 있는 거지. 아!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우리는 혼자 존재(存在)하는 자(者)는 이 세상(世上)에 없다. 알았죠?

29:12

그리니까 여러분들은 궁합(宮合)이 안 맞아요. 서로 싸워 서로 싸워. 그래서 그거는 업장(業障) 때문이야. 신인(神人)은 이 만물(萬物) 어느 거 하고도. 이리 와. 이거는 렌지에 들어갔다 나왔지. 요거는 렌지에는 안 들어갔다 나왔어.

천사(天使)님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

본인(本人)이 빵하고 궁합(宮合)이 맞습니까?

[ 백선우 회원(會員) : 백선우와 빵이 궁합(宮合)이 맞습니까? ]

잘 맞을 것 같애. 뚱뚱해 가지고.

(떨어짐)

원수지간(怨수讐之間) 이야? 먹으면 큰일 나. 저 도마토 잡아봐. 천사(天使)님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

제가 이 도마토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백선우 회원(會員) : 제가 이 토마토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이죠. 100점(點). 요 도마토는 이 사람(四覽)에게 유일(唯一)하게 궁합(宮合)이 맞아. 그러면 먹으면 이 사람(四覽) 몸에 좋은 거야. 이 빵하고 이런 떡을 먹었다 하면 궁합(宮合)이 나쁜 거야.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대천사(大天使)가 됐으면 음식(飮食)을 먹을 때 궁합(宮合)을 보고 먹어야 돼. 그러면 굉장(宏壯)히 몸에 좋은 거야.

그런데 고 옆에 파인애플을 잡아.

[ 백선우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제가 이 파인애플하고 궁합(宮合)이 좋습니까? ]

(떨어짐)

빵점(點)이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어머나! ]

그러니까 사과(沙果)나 파인애플이나 약간(若干) 신맛이 나는 거 얘한테 궁합(宮合)이 빵점(點)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만물(萬物)의 이치(理致)가 뭐 자기(自己)하고 궁합(宮合)이 맞는 게 있다 이 말이야. 근데 나는 저놈도 맞고 저놈도 맞고 다 맞아. 그걸 알아야 돼. 재밌죠? 그래서 신인(神人)은 가(假)짜가 아니야.

30:51

성령(性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建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쓰레기 복(福)은 멀리하고, 백궁(白宮) 레벨을 쌓으라!【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9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돈은 이런 자(者)를 따른다! 백궁(白宮) 레벨의 숨겨진 효과(效果)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30

[제(第) 92회(回)] 20240430 화요일(火曜日) 32분(分) 2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오늘이 화요일(火曜日)인가? 화요일(火曜日)날 어떻게 이렇게 또 적게 왔어. 고생(苦生)시키러 왔는데. 우리 하늘궁(宮)에 온 게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행복(幸福)입니다. 우리 신령(神靈)한 복(福)을 구(求)해야 되는데, 너무 세상(世上) 복(福)을 구(求)하는 거는 좋은 게 아니죠? 안 좋은 것보다는 언젠가 그게 물거품이 되니까.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세상(世上)에 구(求)하는 고난(苦難)은 고난(苦難)과 시험(試驗)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뭘까? 연단(鍊鍛)이나 고난(苦難)과 시험(試驗)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해야 되나? 은혜(恩惠)라고 봐야 돼 은혜(恩惠). 알았죠?

01:06

고통(苦痛)은 은혜(恩惠)를 만들어주는 건데 고난(苦難)을 고통(苦痛)으로 만드는 사람(四覽)

이 있고 은혜(恩惠)로 만드는 사람(四覽)이 있어.

그죠? 어떤 고난(苦難)이 왔다. 지금 불경기(不景氣)다. 다 죽는다. 다 집세(世)도 못 낸다. 쫓겨난다. 이럴 때 요게 우리에게는 고난(苦難)이지? 이 고난(苦難)은 뭘 가져와? 은혜(恩惠)를 가져와. 알았죠? 고난(苦難)은 은혜(恩惠)야. 그래서 어머니가 고난(苦難)하는 걸 본 사람(四覽)은 어머니 고생(苦生)한 거 어릴 때 본 사람(四覽)은 여자(女子) 고생(苦生)시킬까? 안 시키지. 자기(自己) 어머니가 너무 고생(苦生)한 걸 본 아들은 절대(絶對) 마누라 만나도 고생(苦生) 안 시키려고 그래. 그러겠죠? 그게 은혜(恩惠)야 은혜(恩惠). 근데 어머니가 흥청망청하고 맨날 춤이나 추러 다니고 이러면 그 아들이 은혜(恩惠)를 받을까? 은혜(恩惠) 안 오겠죠? 그 아들은 나중에 망(亡)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부모(父母)님들이 고난(苦難)을 겪었죠?

02:19

대답(對答)이 시원치 않아요. 여러분들 정(正)말 그렇게 하면은 레벨 다 나가버려. 우리 부모(父母)님들이 고난(苦難)을 겪었죠? 그걸 보고 우리는 은혜(恩惠)를 입었어야 되는 거야. 은혜(恩惠)를 알겠죠? 정(正)말 여러분들이 내 말하는데 대답(對答) 안 하고 딴 생각하고 있으면은 안티들이야. 또 안티가 되려고 또 준비(準備)하는 거야. 알았죠? 신인(神人)이 말을 하는데 아무 대답(對答) 안 한다면 예수(豫首)가 죽고 내가 죽고 나서 12 제자(弟子)가 도망(逃亡)가는 거 봤죠? 3년간(年間) 밤낮으로 같이 있었어. 모든 기적(奇蹟) 하는 거 옆에서 봤어. 돌아가니까 무덤가에 그들이 있나? 다 도망(逃亡)갔어. 십자가(十字架) 밑에 있나? 다 도망(逃亡)갔어. 그 여러분들이 지금(只今) 대답(對答)도 잘 안 하고 그렇게 하면 되나? 그러면 하늘궁(宮)에 오면 안 되지. 하늘궁(宮)에 와서 신인(神人)을 이 우주(宇宙)의 주제자(主制者)를 직접(直接) 눈으로 보는데 실감(實感)이 안 나서 내가 둔갑(遁甲)을 해서 보여줘야 되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너무 그렇게 하면 안 돼요.

03:38

여러분들이 배에다 힘을 주고 허리를 펴고 신인(神人) 앞에서는 대답(對答)을 분명(分明)하게 해야 여러분들이 몸이 고쳐지고 가족(家族)이 다 고쳐지는 거야. 근데 신인(神人)이 뭐라 그러니까 들은 둥 만 둥 요새 자녀(子女)들이 부모(父母)가 뭐라 하면 이래. 옛날에는 어른들이 뭐라 하면 우리는 정신(精神) 똑바로 채리고 대답(對答)하고 눈동자(瞳子) 절대(絶對) 왔다 갔다 안 하고 부모(父母)님 말씀에 경청(敬聽)했죠? 근데 요새는 대답(對答)도 안 해. 아버지가 뭐라고 그래도 듣는 둥 마는 둥 안 됩니다. 절대(絶對) 이게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야 이게. 참 정(正)말로 내가 처음에 조용조용 이야기할 때 여러분들 목소리가 대답(對答)하는 사람(四覽)이 10명(名)이 안 돼. 이거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야. 알았죠? 아무리 천국(天國)을 가지만은 천국(天國)이 예정(豫定)돼 있다 한들 내 말에 그렇게 하면 레벨이 어떻게 되겠어? 알았죠?

05:09

아무리 사람(四覽)이 성인(聖人)이 아니라도 성인(聖人)이 아니라 하더라도 자기(自己) 잘못은 즉시(卽時)즉시(卽時) 뉘우치는 성인(聖人)처럼 되는 거야. 알았죠? 신인(神人) 앞에서 대답(對答)하는 것이 어떤 교회(敎會) 목사(牧師) 앞에서 대답(對答)하는 것처럼 돼서 되나? 그들은 보여주는 게 없어요. 입만 살아 가지고 이야기하지. 알았죠? 그리고 행동(行動)으로도 못 보여줘. 교인(敎人)을 신뢰(信賴)한다는 사람(四覽)이 9% 정도(程度) 돼요 지금(只今). 우리나라 여론조사(與論調査)를 하면은. 이게 옛날에는 30% 정도(程度) 됐는데 왜 이렇겠어? 행동(行動)으로 뭐 보여주는 게 있나? 천국(天國)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그걸 어떤 능력자(能力者)가 나처럼 나와서 보여줬나?

06:06

이리 와. 하나만 보면 신인(神人)이 가(假)짜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데 그 하나가 뭘까? 천사(天使)테스트 불로유(不老乳) 수(數)도 없이 많아요. 딱 한 가지가 있어. 요거는 잊어버리지 말아요. 누구한테 가서 그 사람(四覽)이 가(假)짜 아니냐? 그 사기(詐欺)꾼 아니냐? 그러면 여러분이 궁합(宮合)을 테스트해. 그분하고 궁합(宮合)이 안 맞는 존재(存在)는 없다. 요게 중요(重要)한 거야. 꼭 요걸 보여줘요. 하는 거 한번(番) 봐.

제가

[ 천사(天使)님 제가 ]

신인(神人)님하고

[ 신인(神人)님하고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결혼(結婚)하면 평생(平生) 잘 삽니까?

[ 결혼(結婚)하면 평생(平生) 잘 삽니까? ]

분명(分明)히 결혼(結婚)하면 잘 사냐 물었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맞나. 요즘 어떤 여자(女子)하고 살 때 남자(男子)하고 같이 한 집에 살면 안 싸워. 평생(平生) 잘 살아. 왜 이럴까? 깨가 쏟아져. 무진장(無盡藏) 사이가 좋아. 아니 거짓말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누구든 나하고 산다면 싸울 일이 없어. 재미가 있어 또. 그래 안 그래? 뭐 전(全) 세계(世界) 여행(旅行)도 가고 재미있게 살지. 돈 버는 재주가 있으니까. 굶어 죽일 염려(念慮)는 없잖아? 그래 안 그래?

07:38

그런데 10년(年) 전(前)으로 내 만나기 전(前)으로 돌아가라! 됐어. 돌아갔어 이제. 본인(本人)이 말하면 안 돼. 제 남편(男便)과

[ 천사(天使)님 제 남편(男便)과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떨어짐) 빵점(點) 만났지. 원수(怨讐) 신랑(新郞)을 만나. 그러니까 이렇게 원수(怨讐) 신랑(新郞)을 만났는데 지금(只今)은 내가 궁합(宮合)을 좋게 해줬지. 제 남편(男便)과 지금(只今)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천사(天使)님 지금(只今) 제 남편(男便)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이지. 내 때문에 궁합(宮合)이 100점(點) 된 거지. 여러분들이 궁합(宮合)이 다 좋지가 않아요. 궁합(宮合)이 좋은 사람(四覽)은 천(千) 명(名)에 한 명(名) 정도(程度) 있어. 그럼 여러분들이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를 몇 명(名)을 만나야 궁합(宮合) 좋은 남자(男子) 만나? 엄청나게 어려운 거야 이거.

08:26

그렇다고 천(千) 명(名)하고 사귀다가 칼 맞아 죽는 수가 있어. 자꾸 퇴자(退字)짜 놓다가. 그래 안 그래? 양심(良心)이 있지. 밥만 얻어먹고 천(千) 명(名)을 만나려 그래 봐. 저 사람(四覽) 안 찾아. 그렇지. 그러잖아? 자기(自己) 배필(配匹)을 짝 맞은 사람(四覽) 만나는 건 이렇게 어려운 거야. 괜히 이상(異常)한 사람(四覽) 만나서 그냥 평생(平生) 서로 피해(被害)를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이라는 증거(證據)는 뭐야? 모든 거와 궁합(宮合)이 맞지. 그럼 내가 개미와 궁합(宮合)이 맞을까? 안 맞을까?

[ 맞습니다. ]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본인(本人)이

[ 본인(本人) 손명순이 ]

개미하고 궁합(宮合)이 맞습니까?

[ 개미하고 궁합(宮合)이 맞습니까? ]

(떨어짐) 빵점(點) 맞아 안 맞아?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신인(神人)님이

[ 신인(神人)님께서 ]

이 세상(世上) 모든 개미와

[ 이 세상(世上) 모든 개미와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이야. 개미집에다가 내 이름을 써 붙이면 개미가 두 배(倍)로 커져. 잘 살고 오래 살고. 그래 안 그래요? 우유(牛乳)에다 내 이름 쓰면 달라지지. 모든 물질(物質)이 알아봐. 자동차(自動車) 고장(故障) 나도 내 이름을 스티커를 갖다 붙이면 달라져. 맞아 안 맞아? 왜? 시동(始動)이 꺼졌다가 걸리냐? 궁합(宮合)이 좋으니까. 아주 뭔가 부러져버리면 안 돼. 아무리 궁합(宮合)이 좋아도. 뭐 부속(附屬) 엔진이 망가져버렸다든지 그러면 안 되지만 약간(若干) 무슨 고장(故障)난 거는 바로 돼요. 그래 안 그래?

09:58

떡 하나 잡아요. 떡 하나 잡아.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제가 이 떡과 궁합(宮合)이 맞습니까?

[ 제가 이 떡하고 궁합(宮合)이 맞습니까? ]

(떨어짐) 맞기는 뭘 맞아? 이 떡을 이 사람(四覽)이 잘못 먹으면 체(滯)는 거야. 그럼 잘 먹어야 되겠지. 그러면 이 사람(四覽)하고 이 떡 사이의 궁합(宮合)을 좋게 해주는 게 뭐야?

[ 허경영(許京寧) ]

허경영(許京寧)만 부른다고 안 체(滯)는 게 아니야. 이 떡과 이 사람(四覽) 사이의 궁합(宮合)을 좋게 해주는 게 뭐야? 침이야 침. 침이 있어야 궁합(宮合)이 맞는 거야. 중간(中間)에 침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근데 침도 잘 안 나오는데 꿀꺽꿀꺽 삼키면 이게 어떻게 돼? 창자에 가서 걸려. 창자가 굉장(宏壯)히 얇아요. 걸리겠지? 급체(急滯). 급체(急滯). 침이라는 중간(中間) 매개(媒介)가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알고 있어라 이 말이야. 내 이름 부르는 거는 말할 것도 없고, 이름 불렀는데도 침이 안 섞이면 이게 궁합(宮合)이 되나? 왜? 이 사람(四覽)들하고 궁합(宮合)이 안 맞기 때문이야.

11:05

나는 침을 쓰든 안 쓰든 그냥 집어넣어도 이상(異常)이 없어. 왜? 궁합(宮合)이 100점(點)이니까. 이렇게 무서운 거야. 궁합(宮合)이 나쁜 남편(男便)을 만나서 아무리 조심(操心)해도 싸워. 근데 궁합(宮合)이 좋은 사람(四覽)은 조심(操心) 안 해도 안 싸워. 내 그 말 하는 거야. 나는 이런 떡 뭐 이런 물병(甁) 물병(甁)이잖아? 물이 들었어. 잡아 봐.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이 물과 신인(神人)님이

[ 이 물과 신인(神人)님이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 그럼 나는 궁합(宮合)이 안 맞는 사람(四覽)이 있을까? 한 명(名)도 없어요. 어떤 동물(動物)하고도 궁합(宮合)이 지나가는 개하고도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지. 이런 사람(四覽)은 지구상(地球上)의 신인(神人) 외(外)는 없어. 우리 홍명순 대천사(大天使)가 여기 여기

[ 천사(天使)님 홍명순 대천사(大天使)가 ]

유경민과

[ 유경민과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떨어짐) 100점(點)은 무슨 100점(點)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신인(神人)님과

[ 신인(神人)님과 ]

유경민이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유경민이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당연(當然)하지. 천사(天使)님 신인(神人)님과

[ 천사(天使)님 신인(神人)님과 ]

제 집에 남편(男便)과

[ 제 집에 남편(男便)과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당연(當然)하지 이 사람(四覽)하고 궁합(宮合)이 나쁜데 내하고 하면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야. 희한(稀罕)하죠? 나는 이 사람(四覽)하고도 100점(點)이야. 이 사람(四覽) 남편(男便)하고도 100점(點)이야. 이제 이해(理解) 가지?

12:46

모든 사람(四覽)이 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야.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와가지고 신인(神人)이 가(假)짜다 이런 소리 한 사람(四覽)은 어디 가서 테스트할 때 궁합(宮合)을 테스트해보는 거야. 이게 신인(神人)이 이 사람(四覽)을 만들기 때문에 떡하고 허영경(許京寧)이 하고 궁합(宮合) 한번(番) 봐 봐. 100점(點)이야. 과자(菓子)하고 해봐. 100점(點)이야. 두 사람(四覽)은 돌멩이하고 해봐. 100점(點)이야. 만든 자(者)이기 때문에. 거기에 뭐든 가져와. 계란(鷄卵) 하나 가져와. 대천사(大天使)가 동작(動作)이 느려.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제가 이 본인(本人)이 이 계란(鷄卵)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홍명순이 계란(鷄卵)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떨어짐) 계란(鷄卵)을 낳을 수는 있어도 궁합(宮合)은 100점(點)이 아니야. 안 맞지.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그 다음은 뭔지 알겠지?

[ 신인(神人)님과 계란(鷄卵)이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이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모든 사물(事物)을 만들었기 때문에 저 속에 내 유전자(遺傳子)가 들어 있어. 신기(神氣)하죠? 내 유전자(遺傳子)가 저걸 다 만든 거야. 왜냐하면 저 제품(製品) 원료(原料)가 나한테서 다 나왔어.

13:57

근데 내하고 맞을까 안 맞을까? 안 맞는 게 없는 거야. 근데 이걸 내가 무슨 무슨 초능력(超能力)으로 이걸 비밀(秘密)로 이 궁합(宮合)이 맞게 내가 만드는 것 같애? 여러분이 해보면 다 알아. 내가 여기하고 떼 보니까 의심(疑心)스러우면 여러분이 떼 보면 알잖아? 자! 옆사람(四覽) 손잡아. 천사(天使)님

[ 천사(天使)님 ]

신인(神人)님은

[ 신인(神人)님께서는 ]

모든 만물(萬物)과

[ 모든 만물(萬物)과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요 하면 되지. 떼 봐. 맞다 그러지? 그러니까 모든 만물(萬物)하고 하려면 수천(數千) 년(年) 걸려. 그냥 한 번(番)만 해보면 되지. 그 중(中)에 한 개(個)만 안 맞는 게 있으면 떨어지잖아? 근데 나는 다 맞아. 맞죠? 근데 여러분 자신(自信)들이 옆 사람(四覽)하고 내가 모든 만물(萬物)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이니까 한번(番)만 해봐.

15:05

여러분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에요? 단(單) 한 명(名)도 나올 수가 없어. 어떤 목사(牧師)도 어떤 신부(神父)도 나올 수가 없어. 오직 신인(神人)만이 증명(證明)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탁 고쳐주면 고쳐졌다고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고쳐줬는데 뭐 나으면 두고 봐야지 요런 사람(四覽)은 분명(分明)히 또 아파져 버려. 안 나아요. 내가 그러잖아? 내가 대답(對答) 잘 안 해도 신인(神人)이 하늘에서 벼락을 내잖아? 그럼 내가 고쳐줄까? 마음속으로 받아들여야 돼. 어머 우리 신인(神人)님은 만물(萬物)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인데 만든 사람(四覽)이 고쳐져라 하는데 왜 안 고쳐져? 그래 안 그래? 그 사람(四覽)이 끝까지 나를 반대(反對)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 중풍(中風)이 다 나아야 당신(當身)을 믿겠다. 아직 배가 안 고파 본 거야. 그래 안 그래? 여러분 계속(繼續) 받아도 표(表)가 잘 안 나. 근데 완전(完全)히 그로기 상태(狀態)에서 온 사람(四覽)은 탁 한 방(放)에 다 일어섰지? 그런 사람(四覽)은 금방(今方) 혜택(惠澤)을 받아요. 알았죠?

16:18

내가 강의(講義)를 해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只今) 축록자(逐鹿者) 불견산(不見山)이요.

[ 사슴을 쫓는 자(者)는 산(山)을 보지 못한다. ]

맞죠? 여러분들이 쫓는 게 이게 사슴 쫓는 자(者). 축록자(逐鹿者) 뭐 한다고? 불견산(不見山)이다.

逐鹿者(축록자) 不見山(불견산)

그 다음 돈을 쫓는 자(者)는 뭐야? 확금자(攫金者)는 뭐라고? 돈을 쫓는 자는 불견인(不見人) 이죠?

攫金者(확금자) 不見人(불견인)

불견인(不見人) 사람(四覽)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죠? 이거 여러분 조심(操心)해야 돼. 돈을 쫓는 자(者)는 고난(苦難)을 고난(苦難)으로 받아들여. 고통(苦痛)으로. 고난(苦難)을 고통(苦痛)으로 받아들이는 자(者)들이야. 알았죠? 그러나 사슴 쫓는 자(者)도 산(山)이 보이나? 사슴 엉덩이만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디까지 왔는지도 몰라. 그래서 우리 옛날 책(冊)에 보면 대학(大學)에 보면 산(山)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돼? 산(山)을 보려면 산(山)을 내려가야 산(山)이 보여. 산(山)의 전체(全體)가 보여. 산(山)을 보려면 산(山)을 내려가야 되고. 들을 보려면 산(山)을 올라 들을 떠나야 돼. 들을 보고 싶으면 들을 떠나서 산(山)을 올라가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이 말이 이 말이야.

18:17

돈을 벌고 싶으면 돈에서 떠나야 돼. 돈 돈 돈 하기 때문에 돈을 보여주고 있는 거야. 그걸 사람(四覽)들이 몰라. 멀리 산(山)에 올라가서 쳐다보면 들이 다 보여. 그래 안 그래? 들판에 가서 들이 보이나 다? 코 앞에 안 보여. 코 앞에 들이 안 보여. 맞지? 산(山)도 산(山)속에서는 산(山)이 안 보여. 이 사슴 쫓는 놈처럼 산(山)속에 있는데도 산(山)이 안 보여. 맞죠? 그러니까 산(山)을 좀 높이 올라가려는 자(者)는 낮은 데로 내려가야 돼. 산(山)을 보려면. 알았죠? 그게 뭐야? 겸손(謙遜)이야. 반드시 산(山)에다 올라 나. 겸손(謙遜)한 자(者)는 저 높은 자리에 올라 나. 알았지? 그런데 산(山)을 보겠다고 계속(繼續)하는 놈은 산(山)만 맨날 올라가네. 되나? 낮은 데로 내려가면 산(山)이 보여. 전체(全體)가 보여. 그래 안 그래? 산(山)에 있으면 산(山) 자체(自體) 고 부분(部分)밖에 안 보여. 맞지? 그러니까 거기서 헤매다가 볼일 다 봐 인생(人生)을.

19:34

그러니까 돈이 크게 벌고 싶은 사람(四覽)은 돈을 떠나야 돼. 그럼 돈이 보여. 안 그래? 그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그런데 부자(富者)가 되고 싶은 사람(四覽)이 교만(驕慢)하다.

벼슬 하고 싶은 사람(四覽)이 교만(驕慢)하다. 못 올라가. 그걸 떠나야 돼. 알았죠? 내가 오늘 이야기해주는 것도 철학적인(哲學的因) 이야기예요.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젊은이가 부자(富者)가 되고 싶다. 돈을 몰라야 되는 거야. 일밖에 몰라야 돼. 죽기 살기(殺氣)로 이 사람(四覽)한테 잘해 줘. 신용(信用)이 있어. 근데 어느 날 이 사람(四覽)이 니가 이 회사(會社)를 맡아 이래. 나는 일하여 준 것밖에 없는데. 아! 그래 안 그래?

20:20

요셉이 야곱이 야곱이 자기(自己) 형(兄) 속였지. 속이는 거 좋아해. 예서를 속였지. 그래 장자권(長子權)을 뺏았지. 아버지한테 가서 가(假)짜 축복(祝福)받았지. 손에다가 털 달아가지고 형(兄) 손처럼 위장(僞裝)했지. 아버지 속이고 형(兄) 속이고 계속(繼續) 속이지. 그러다가 동(洞)네에서 쫓겨나.

그래 가지고 자기(自己) 외삼촌(外三寸) 집에 갔지. 외삼촌(外三寸) 집에 가 나 괜찮아. 외삼촌(外三寸) 집에 가서 또 10년간(年間) 뼈빠지게 일해주고 여자(女子)하고 결혼(結婚)해줬지. 그런데 그 여자(女子) 이름이 뭐야? 레아하고 결혼(結婚)했지. 근데 레아하고 처음부터 결혼(結婚)했나? 즈그 아버지가 라헬 라헬이지. 라헬하고 결혼(結婚)을 시켜줬어.

21:19

첫째 딸 첫째가 레아고 둘째가 라헬인데 라헬하고 할려고 하는데 레아하고 결혼(結婚)을 시켜줘. 밤중(中)에 보니까 라헬이 아니야. 자고 나서 아침에 보니까. 그러니까 거기 풍습(風習)이 맏딸을 시(媤)집 안 보내고 작은 딸을 못 보낸다 이거야. 그래서 아버지가 장인(丈人)이 야 내가 니한테 딸을 안 주려고 한 게 아니고 맏딸이 시(媤)집을 안 갔는데 막내를 보낼 수가 없지 않냐? 그래서 니가 레아하고 간 거야. 다음 주(週)에는 라헬하고 가도록 해. 그래가 일주일(一週日) 후(後)에 다시 아! 그러니까 7년(年) 후(後)에 다시 결혼(結婚)을 시켜 주는데 잠은 일주일(一週日) 만에 다시 자. 합방(合房)을 시키도록 라헬하고 일주일(一週日) 만에 마누라가 둘이가 생긴 거야. 그러니까 거기 장인(丈人)이 또 자기(自己)를 속였지. 그러니까 얘는 또 장인(丈人)을 속여요.

22:15

야! 얼룩 얼룩 양(羊)이 나오면 전부(全部) 니 거야. 아! 이러니까. 아! 그래요? 새경을 좀 달래니까 니는 다른 거 가져가지 말고 얼룩 양(羊)이 나오니까 니가 가져. 그 다음부터 양(羊)을 속이기 시작(始作)해. 뭘 속여? 버드나무까지 가져가서 유전자(遺傳子)를 속이기 시작(始作)해. 맞아 안 맞아? 양(羊)을 속이는 거야 이제. 동물(動物)을 속이기 시작(始作)해. 동물(動物)이 물 먹는 데 가서 버드나무 가지를 자꾸 보니까 얼룩얼룩하잖아? 그러니까 얼룩 무늬가 나오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그래가 얼룩 양(羊)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야곱 장인(丈人)이 이상(異常)하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야곱이 부자(富者)가 됐어.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고향(故鄕)으로 돌아가지. 나중에. 근데 내 말하는 것은 속이고 속이다가 이 사람(四覽)은 속이다가 망(亡)해.

23:06

결국(結局)은 이 야곱이 나중에 야곱의 아들이 9명(名)이야.

막내 마지막 마누라한테 얻은 게 누구야? 요셉이야. 요셉 요셉을 형(兄)들이 야곱한테 속이고 거짓말하고 저 저 구덩이다 죽인다고 하다가 처박아 놨다가 요셉이 저 종이 되고 총리(總理)가 되잖아? 그런 거짓말 하고서는 피 묻은 요셉 옷을 가지고 와서 보여줘가지고 이게 들에서 사자(獅子)한테 잡혀 먹었다고 이래가 피묻은 옷을 보더니 그냥 아버지가 울고 자기(自己)가 원래(原來) 속이는 전문가(專門家)인데 아들한테 속임을 당(當)한 거야. 그래가 얼마나 마음 고생(苦生)을 했겠노? 무슨 말인지 알죠? 내 하는 말 이해(理解) 가죠? 남을 속이기 좋아하는 사람(四覽)은 자기(自己)가 속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아들놈한테 속아가지고 그거 9명(名) 8명(名)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속은 거야. 그래 가지고 가슴에 멍이 다 들었어.

24:09

그랬는데 나중에 요셉이 살아 있네. 애굽 총리(總理)가 돼 있네. 그래 안 그래? 그런데도 나중에는 이 야곱이 어떻게 돼? 그 자식(子息)들 속에서 환란(患亂)이 일어나 안 일어나? 계속(繼續) 속이고 속이다가 나중에는 자식(子息)들이 이웃 동(洞)네 가서 바람 피우다가 일이 일어났지. 그래가 살인(殺人)하고 속이고 속이고 하다가 집구석이 망(亡)해요. 그게 예수(豫首) 집안으로까지 내려가지 그 피가. 그러나 처음에 속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四覽)은 계속(繼續) 집구석이 전부(全部) 속이다가 볼 일을 다 봐요. 전부(全部) 다. 그게 계속(繼續)돼 성경(聖經)에. 그거 이야기하려면 시간(時間)이 1시간(時間) 이상(以上) 걸려. 진실(眞實)해야 되죠? 절대(絶對) 남을 함부로 속이면 안 돼. 분명(分明)히 이거 망(亡)하는 건데. 코인 해라 뭐 이러면 위험(危險)하단 말이야. 알았죠? 조심(操心)해야 됩니다. 그래 오늘 오늘은 요 정도(程度) 하면 되겠지? 한마디씩 한다는 게 시간(時間)이 가네. 자! 빨리 합시다.

25:33

뭔가? 자! 예물(禮物) 올린 분들. 김포(金浦) 안만순 김포(金浦) 안만순 쌀 80kg 쌀을 네 가마니 가져왔나? 많이 가져왔네. 울산남구영성(蔚山南區靈性)센터 양연주 김순복 강나경 곽복선 쑥떡, 대구(大邱) 김현정 방울 도마도, 영등포(永登浦) 양순민 참기름. 광명영성(光明靈性)센터 윤순희 초콜렛, 경산시영성(慶山市靈性)센터 정호영 청국장(淸麴醬), 정동현 참외, 정우현 애플망고, 정순희 카라과일, 만들어 온 건데. 노스캐롤라이나 고태연 대천사(大天使) 계란(鷄卵) 10판,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유정선 대천사(大天使) 케익 떡 빵. 오늘 요기까지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을 많이 가입(加入)시켜야 됩니다. 오늘 정회원(正會員)에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회비(會費)를 10만(萬) 원 내는 사람(四覽)은 매월(每月) 레벨이 10이 올라갑니다. 10무(無)가 1년(年)에 120무(無). 많이 올라가죠? 백궁(白宮) 가서는 120명(名)을 천국(天國)으로 데려갈 수 있어요.

[ 신인(神人)님 무료급식(無料給食) 어떻게 됩니까? ]

그것도 레벨이 올라가지. 5무(無).

27:18

그 나한테 보고(報告) 안 해도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거는 나한테 보고(報告)해도 올라가고 안 해도 올라가고. 저기 가서 잔디를 풀을 뽑았다. 그거 나한테 보고(報告) 안 해도 레벨 10무(無)가. 저쪽 풀을 뽑았다. 마장(馬場) 저수지(貯水池)에 가서 풀을 뽑았다. 그럼 거리(距離)가 머니까 10무(無)가 올라가. 하늘궁(宮)에서 풀을 한 개(個)라도 뽑았다. 그러면 레벨 5무(無) 올라가요. 이게 한 개(個)만 뽑아도 5무(無) 하루 종일(終日) 뽑아도 5무(無)예요. 알겠죠? 그럼 일단(一旦) 잡초(雜草)가 보이면 빨리 뽑는 게 최고(最高)야. 시간(時間)이 없으면 한 개(個)라도 보이면 가서 그냥 뽑아버려. 그럼 레벨 5무(無) 올라가죠? 나한테 이야기 안 해도 돼요.

28:06

백궁(白宮)에서 내가 말한 거는 백궁(白宮)에서 진작부터 하고 있는 거야. 옛날에 풀 뽑은 사람(四覽) 레벨 많이 올라갔어. 그리고 그 풀 하나 뽑을 때마다 레벨이 한 번(番)씩 그렇게 5무(無)가 올라가는 거는 대형(大型) 사고(事故) 하나씩을 피(避)하는 거야. 알았죠? 레벨만 올라가는 게 아니야. 사고(事故)를 피(避)할 수가 있어. 그 풀 한 포기 뽑은 것 때문에 대형(大型) 사고(事故)에서 살아남는 거야. 얼마나 좋아 알았죠? 레벨만 올라가는데 레벨 올라가는데 백궁(白宮)에서 가만히 있을까? 그만큼 그 사람(四覽)을 지켜줘. 알겠죠?

28:47

우리가 하루에 암세포(癌細胞)가 약(約) 하루에 몇 개(個) 우리한테 암(暗)이 들어오죠? 암세포(癌細胞)가 하루에 우리한테 몇 개(個)가 들어오죠? 100만(萬) 개(個), 100만(萬) 개(個) 정도(程度) 암세포(癌細胞)가 하루에 우리 몸에서 발동(發動)해요. 생겨요. 100만(萬) 군데 정도(程度) 암세포(癌細胞)가 생겨 몸에서. 혈액(血液) 속에서도 생기고 막 전신(全身)에서 생기는데 손톱 안에서도 생기고요. 눈알 안에서도 생겨요. 암세포(癌細胞)가. 그런데 고 100만(萬) 개(個)를 면역(免役)세포(細胞)가 다 잡아먹어. 근데 1개(個)만 남겨놓으면 암(暗)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불로유(不老乳)를 먹을 때는 100만(萬) 개(個)를 다 잡아버려. 불로유(不老乳)를 안 먹었을 때는 한 개(個)를 놓치면 암(癌)이 걸리는 거야. 우리 면역(免疫)이 좀 약(弱)해 가지고. 그럼 한 개(個)를 놓쳐 봐. 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몸에는 도둑놈이 100만(萬) 명(名)의 도둑놈이 매일(每日) 암세포(癌細胞)를 들고 들어와요.

29:51

들어오는데 우리 면역(免疫)의 백혈구(白血球)가 다니면서 그 놈을 잡아먹어. 그래 가지고 암(癌)이 안 걸리고 있는 거예요. 근데 요새 우리나라 남자(男子)가 5명(名) 있으면 3명(名)이 암(癌)환자(患者)야. 알겠죠? 여자(女子)가 5명(名)이 있으면 이제는 4명(名)이 암환자(癌患者)야. 여자(女子)가 암(癌)이 많아요. 유방암(乳房癌) 자궁암(子宮癌)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只今) 현재(現在)는 금년(今年)까지는 여자(女子) 5명(名)에 3명(名)이 암환자(癌患者)예요. 내년(來年)부터 그렇다는 거지. 남자(男子) 5명(名)이 현재(現在) 2명(名)이 암환자(癌患者)야. 여자(女子)가 하나가 더 많아요. 암(癌)이. 유방암(乳房癌) 자궁암(子宮癌)이 많아가지고. 그런데 내년(來年)에는 어떻게 되냐? 남자(男子) 다섯이 모이면 3명(名)이 암환자(癌患者)야. 여자(女子) 5명(名)이 모이면 4명(名)이 암환자(癌患者). 그리 아세요. 뭐 갑상선암(甲狀腺癌)이 됐든 이런 암(癌)이 빈번(頻煩)해. 그러면 불로유(不老乳) 먹어야 될까 안 먹어야 될까? 어떤 불로유(不老乳)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뭐 내가 이런 거 선전(宣傳)하는 게 아니라 면역(免疫)을 길러야 되겠죠?

30:58

불로유(不老乳)는 면역(免疫)에 좋다 이 말이야. 불로유(不老乳)의 효능(效能)에 대(對)해서 내가 이야기를 안 해요. 아직까지는. 그 어마어마한 거기 때문에 나중에 이야기해 줍니다. 왜? 일본(日本)이나 미국(美國)에서 특허(特許)가 나오고 나면. 그래서 한국(韓國)이 돈방석(方席)에 앉게 되면 내가 마음 놓고 그 효능(效能)에 대한 걸 강의(講義)를 할 거야. 우리나라 부자(富者) 만들려고 해주는 사람(四覽)을 도둑놈 취급(取扱)을 하면 되겠나? 한심(寒心)해. 한심(寒心)해. 정(正)말 기가 막혀요. 자! 시간(時間) 없습니다.

31:43

성령(性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建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돈은 이런 자(者)를 따른다! 백궁(白宮) 레벨의 숨겨진 효과(效果)【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30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주변(周邊)의 권유(勸誘)에도 판사(判事)를 택(擇)하지 않은 이유(理由)!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1

[제(第) 93회(回)] 20240501 수요일(水曜日) 30분(分) 1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오늘은 무슨 요일(曜日)이지? 오늘이 노는 날이지? 근로자(勤勞者)의 날이지. 오늘 근로자(勤勞者)들을 위(爲)해서 한번(番) 해줘야 되는데 근로자(勤勞者)들이 얘기 해주는 것보다. 육(肉)의 양식(糧食)을 먹으면은 그게 여러분들이 육(肉)의 양식(糧食)을 위(爲)해서 수고하는데 육(肉)의 양식(糧食)은 헛 거야. 알았죠? 영(靈)의 양식(糧食)을 먹어야지? 그러니까 육(肉)의 양식(糧食)을 먹는 자(者)는 이 세상(世上)에서 끝나 버려. 영(靈)의 양식(糧食)을 먹어야 돼. 그래서 여기 오면은 내 말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데 방금(方今)같이 그러는 사람(四覽)은 내가 뭐라 하지? 그럼 왜 그럴까? 여러분은 모르게끔 저 사람(四覽)의 뭐가 보여. 그니까 엄청 피해자(被害者)가 많아. 알았지?

01:13

근데 저 사람(四覽)이 나를 만날 뭐가 있어서 온 거야. 그거는 좋은 일 한 것도 있겠지. 그러나 일반적(一般的)으로 나쁜 거 한 게 내 눈에 보여. 상(相)이 안 좋아. 알았지? 근데 81살이면은 회가 좀 노웃하고 저래요 누구나. 근데 그걸 뭐 큰 병(病)으로 알고 그런 것도 문제(問題)야. 그래서 강(强)하게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럼 저 사람(四覽)은 좋아져 버려. 좀 있어 봐. 좋아질 거야. 치료(治療) 방법(方法)이 소리 질러서 크게 하는 거야. 그럼 저 사람(四覽)은 나아버려. 알겠지? 웬만한 사람(四覽) 이야기해가 눈도 까딱 안 해. 앞에서는 뭐 요런 것 같지? 속에는 니가 내 병(病)을 고치나 보자 요런 식(式)으로 쳐다보는 거야. 그런 여자(女子)야. 그러니까 내가 좀 세게 했어요. 일부러 그래 여자(女子)한테 좋아. 나는 부드러운 사람(四覽) 인데 신인(神人)이 여자(女子) 하나하고 뭐 그렇게 하고 싶겠어? 알겠지?

02:25

육(肉)의 양식(糧食)에 대부분(大部分) 육(肉)의 양식(糧食)은 우리가 밥을 차려 먹는 거야. 그러면 영(靈)의 양식(糧食)은 뭐가 있었어? 내가 예수(豫首) 때 내가 예수(豫首)때 영(靈)의 양식(糧食)을 여러분한테 한 번(番) 준 적이 있어. 아! 육(肉)의 양식(糧食)은 없어 가지고 밥을 못 먹고 앉아 있었잖아? 5천(千) 명(名)이. 그때 내가 내가 물고기 한 마리 두 마리하고 떡 5개(個) 5병(甁) 2어(魚)를 가지고 먹인 적이 있어 없어? 그때 산(山)더미처럼 도시락을 싸놨나? 안 싸놨지. 계속(繼續) 맨손으로 떠주지. 그럼 그 도시락이 계속(繼續) 나가지. 그게 영(靈)의 양식(糧食)이야. 그 사람(四覽)들은 그걸 먹고 배가 불렀다 그러지?

03:16

근데 그게 사실(事實)은 밥이 아니야. 알았지? 근데 사람(四覽)들 그게 밥인 줄 알아. 자기(自己)들 눈에 밥처럼 보인 거지. 근데 먹으면 맛도 있어. 근데 실제(實際)는 밥이 아니야. 알았지? 그게 영(靈)의 양식(糧食)이라 이 말이야. 그런 이스라엘 사람(四覽)들이 처음으로 영(靈)의 양식(糧食)을 먹어봤지. 물고기 떡 떡이 몇 개(個)야? 떡 떡 5개(個)지. 오병(五甁). 오병(五甁) 이어(二魚). 고기 두 마리야.

五餠二魚(오병이어)

雙魚(쌍어)

그래서 예수(豫首)를 우리가 이야기할 때 쌍어(雙魚)라. 그래 쌍어(雙魚). 쌍어(雙魚)라. 맞나? 맞아 안 맞아? 쌍어(雙魚)라 그러지? 이런 말 들었지? 그래서 교회(敎會) 같은 데 가면 물고기 두 마리가 서로 마주 보고 있어. 그런 문양(文樣) 봤어요? 그게 쌍어(雙魚) 문양(文樣)이야.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기고 요렇게 생겨 가지고 물고기 두 마리가 요렇게 마주보고 있는 거야. 여기 물고기 눈이 이렇게. 알았지? 쌍어(雙魚) 문양(文樣) 있지. 그래서 이 로마 시대(時代)는 무서워 가지고 기독교(基督敎)라는 말만 꺼내면 다 맞아 죽어.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기독교(基督敎)라는 표시(表示)를 암호(暗號)로 표시(表示)해야 되지. 그러니까 쌍어(雙魚) 문양(文樣)을 보이면 같은 도반(道伴)이야. 말로는 못해. 기독교(基督敎)다.

04:50

그러니까 요런 그림으로 편지(便紙)를 쓸 때 딱 그려 놓으면 어머 이거는 기독교인(基督敎人)이구나. 즈그끼리만 아는 문자(問字)야. 알았지? 그래서 문자(文字)언어(言語)를 썼다는 거. 그래서 이어(二魚)가 예수(豫首)를 말해. 두 마리 고기. 두 마리 고기잖아? 그래서 오병이어(五餠二魚). 떡 5개(個)는 뭘 표시(表示)하겠어? 무슨 말인지 알지? 이어(二魚)는 예수(豫首)를 말해. 오병이어(五餠二魚). 그래서 이 떡 5개(個)라는 거는 예수(豫首)가 이 옆에 주변(周邊)에 5개(個) 나라에 둘러싸여 있는 거야. 거기 나타나 가지고. 요르단이니 거기 있는 앗수르라든지 로마라든지 주변국(周邊國) 5개(個)에 이스라엘이 가운데 찡겨 있는 거야. 이 고기 두 마리가.

05:42

그래서 이거는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무슨 5천(千) 명(名)에게 도시락을 줬는데 그게 진(眞)짜 도시락이 아니야. 알겠지? 여러분들이 이거 해석(解釋)을 잘못하고 있어요. 알았지? 그래서 영적(靈的) 양식(糧食)을 준 건데 실제(實際) 육(肉)의 양식(糧食)을 준 걸로 성경(聖經)에는 목사(牧師)들이 해석(解釋)을 하고 있어. 알았지? 그래서 육(肉)의 양식(糧食)을 우리가 100년간(年間) 먹어. 이 세상(世上)에서. 그거는 여러분들에게 공부(工夫)하라고 주는 거야. 그 동안에. 공부(工夫)할 시간(時間)에 주는 거잖아? 그러면 실제(實際) 양식(糧食)은 뭘 먹여야 돼? 영(靈)의 양식(糧食)을 먹어야 돼. 지금(只今) 봐. 육(肉)의 양식(糧食) 밥 먹었지. 그러니까 또 내 영(靈)의 양식(糧食)을 먹지. 이거 먹고 살아있어야 영(靈)의 양식(糧食)에 들어가든지 할 거 아니야? 그래서 육(肉)의 양식(糧食)이 있는 거야. 근데 영(靈)의 양식(糧食)은 육(肉)의 양식(糧食)을 위(爲)해서 있는 건가? 아니란 말이야. 육(肉)의 양식(糧食)은 영(靈)의 양식(糧食)을 길르라고 준 거지. 그러면 양식(糧食)의 목적(目的)이 어디 있노? 영(靈)에 있는 거야. 알았죠? 근데 사람(四覽)들은 이 영적인(靈的因) 것이 육(肉)의 양식(糧食)을 위(爲)해서 있는 걸로 착각(錯覺)해. 맞아 안 맞아?

07:00

그러니까 열심(熱心)히 교회(敎會)에 가서 기도(祈禱)하는데 로또 복권(福券) 붙으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四覽)이 있어. 그럼 로또 복권(福券)이 붙었다. 그러면 이제 육(肉)의 양식(糧食)이 만들어졌지. 그러면 그걸 로또 복권(福券)을 또 교회(敎會)에 줘가지고 영(靈)의 양식(糧食)으로 바꾸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기도(祈禱)한 거 잘못은 아니야. 근데 붙어 있는데 그거 가지고 술 먹고 다니고 바람 피우고 다니고 이러면서 쓰면 이게 육(肉)의 양식(糧食)이 육(肉)의 양식(糧食)으로 끝나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육(肉)의 양식(糧食)을 하늘궁(宮) 건축비(建築費)로 냈다든지 영(靈)의 양식(糧食)으로 바뀐 거야 일부(一部)가. 자기(自己)가 밥 해 먹고 쌀 사고 육(肉)의 양식(糧食)으로 쓴 금액(金額)과 영(靈)의 양식(糧食)으로 쓴 금액(金額)이 이게 보답(報答)을 막아줘야 돼.

07:46

내가 육(肉)의 양식(糧食)으로 얼마를 썼다. 그러니까 이제 교회(敎會)에서는 그걸 10대(對) 1로 하는 거야. 9개(個)는 육(肉)의 양식(糧食)으로 쓰고 한 개(個)는 영(靈)의 양식(糧食)으로 쓰면 분까이가 된다는 거지 그게. 9개(個)를 9개(個)의 육(肉)의 양식(糧食)으로 쓴 게 하나만 쓰면 그게 셈세미가 된다는 거야. 알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그 10분(分) 1을 그렇게 하는데 실제(實際)는 그게 잘못돼 있는 거야. 그것도 여러분이 알아야 돼. 원래(原來) 육(肉)의 양식(糧食)이 작아야 돼. 영(靈)의 양식(糧食)에 투자(投資)를 많이 해야 돼.

08;27

그 동안 자기(自己)가 밥 먹은 거는 1억(億)이 안 되는데 절에다가 보시(報施)를 100억(億)을 한 사람(四覽)이 있어. 그러면 육(肉)의 양식(糧食)에 많이 있었나 영(靈)의 양식(糧食)에 많이 있었나? 영(靈)의 양식(糧食)에 10배(倍)로 더 쓴 거야. 평생(平生) 쌀 먹어봐야 그 사람(四覽) 얼마 먹었을까? 아주머니가. 근데 스님 내가 여기 200억(億)이 있습니다. 이거 좋은 절에 좋은 일에 쓰세요 보시(報施)하는 데. 딱 줘버리고 그런 사람(四覽)이 있어요. 그래 절이 갑자기 좋아진 절이 있다고. 그러면 그 사람(四覽)은 육(肉)의 양식(糧食)을 내가 그 동안 쌀 뭐 한 5천만(千萬) 원 어치 먹었으니까 그럼 5천만(千萬) 원만 절에다 갖다 주나? 그거 아니야. 그건 복(福)이 없는 사람(四覽)들이나 그러지. 실제(實際) 큰 복(福) 있는 사람(四覽)들은 절에 뭐 불사(佛事)가 있으면 그냥 왕창 내놔 버려.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우리는 실제(實際) 영(靈)의 양식(糧食)에 투자(投資)를 많이 해야 돼. 영적인(靈的因)데. 알았지?

09:29

그러니까 우리가 엄마가 어린애가 어린애가 거짓말을 했어. 그래서 자기(自己) 아들 불러 엄마가 회초리 가지고 때려. 야 너 다시는 거짓말하지 마라. 엄마하고 약속(約束)해. 그럼 엄마하고 약속(約束)했어. 그럼 이게 뭐여? 영적(靈的)으로 약속(約束)한 거야. 엄마하고. 그렇잖아? 다시는 거짓말 안 하기로 엄마하고 약속했는데 그 이후(以後)에도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거야. 그러지? 그러면 영적인(靈的因) 약속(約束) 지켰나? 안 지켰지?

10:03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안중근(安重根18791910) 의사(義士)가 사형(死刑)을 받았지. 그래 항소(抗訴)를 해야 돼. 지방법원(地方法院)에서 사형(死刑) 받았어. 항소(抗訴)를 했는데 엄마한테서 편지(便紙)가 왔어. 절대(絶對) 니는 항소(抗訴)하지 마라. 일본(日本) 사람(四覽)들한테 살려달라고 니 목숨 구(求)하는 일은 할 필요(必要) 없다. 넌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위(爲)해서 그냥 사형(死刑)을 받도록 해라. 엄마가 편지(便紙)가 왔어. 아!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안중근(安重根18791910)이가 항소(抗訴)를 안 했어. 엄마가 시킨 대로.

10:39

야! 니 목숨을 일본(日本) 사람(四覽)한테 살려달라고 하면 되겠냐? 그래 안 그래? 니 일본(日本) 천황(天皇) 없이 일본(日本) 그 사람(四覽) 장군(將軍)을 죽였으니 니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위(爲)해서 깨끗하게 죽어야 된다. 절대(絶對) 항소(抗訴)해 가지고 살려주세요. 이따위 소리 절대(絶對) 엄마는 그런 거 용납(容納) 못한다. 이런 편지(便紙)를 보냈어. 그러니까 안중근(安重根1879~1910)이가 항소(抗訴) 포기(抛棄)하고 그냥 날 죽여라. 이래가 사형(死刑)을 받았어. 그 엄마가 사형(死刑)을 시켰지. 그럼 엄마는 자기(自己) 아들 보고 거짓말하지 마라 이 소리야. 니가 이토 히로부미를 죽여놓고 니가 일본(日本)놈한테 살려달라면 그거 거짓말 아니냐? 바른말 해야지. 왜 거짓말하냐?

11:25

그래 가지고 엄마가 사형(死刑)이 딱 되니까 엄마가 수의(壽衣)를 한 벌 만들어서 보내줘. 교도소(矯導所)로. 그 교도소(矯導所)에서 안중근(安重根18791910)이 죽고 나서 그 수의(壽衣)를 입혀줬어. 그 엄마 정성(精誠) 때문에. 그게 안중근(安重根18791910)이 어머니야. 거짓말 하지 마라. 이거야. 니 한 입으로. 대한독립(大韓獨立) 만세(萬歲) 부르면서 일본(日本)놈한테 살려주세요. 이게 뭐냐? 국민(國民)들은 항소(抗訴)하라고 했지. 안 한 거야. 어머니 말대로. 그러니까 어머니가 거짓말하지 말고 남자(男子)답게 죽어라. 그래 수의(壽衣)를 보냈어. 이거 안중근(安重根1879~1910) 어머니가 대단한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존재(存在) 가치(價値)를 꼭 물질(物質)에만 두면 안 돼. 뭐 아들 몸이 최고(最高)다. 안 돼. 아들도 명예(名譽)롭게 죽여야 엄마의 보람이 있는 거야. 뜻이 있는 거야. 거짓되지 말라. 죽더라도. 이왕(已往) 바른 말 한 거. 대한민국(大韓民國) 독립(獨立)을 니가 부르짖고 감옥(監獄)에 죽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독립(獨立)이 되지. 니가 거기서 살려주세요. 난 잘못한 거 없습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그지? 알겠죠?

12:41

신앙(信仰)의 본질(本質)은 마음에 있는 게 아니고 어디에 있을까? 방금(方今) 내 안중근(安重根18791910) 어머니한테서 가르쳐줬어요. 신앙(信仰)의 본질(本質) 이 정신(精神)의 본질(本質)은 어디에 있을까? 의지(意志)에 있는 거야 의지(意志). 의지(意志)를 굳게 가져라 이거야. 안중근(安重根18791910)이 보고 엄마가. 니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믿는 놈이면 니 의지(意志)가 굳어야지. 안중근(安重根1879~1910) 이토를 쏠 때는 쏘 놓고서 나중에 마음이 약(弱)해 가지고 살려주세요. 이렇게 의지(意志)가 남자(男子)가 허(虛)하면 안 된다. 의지(意志)는 강(强)해야 돼. 알았지? 우리의 믿음은 뭘로서

써 증명(證明)받나? 의지(意志). 신인(神人)을 따라가는 그 의지(意志)를 보는 거야. 알았지? 감정(感情)이 아니야. 감정(感情)이나 이런 게 아니란 말이야. 의지(意志)라. 의지(意志)가 굳어야 돼. 그래서 안중근(安重根1879~1910) 의사(義士)라고 그러는 거야.

13:45

의지(意志)할 때 그 의(義) 자(字)는 아니지만은 의지(意志)할 때 의(意) 자(字)는 뜻 의(意) 자(字)야. 죽으면 무슨 뜻이 강(强)해야 된다 이 말이야. 의지(意志)지만 안중근(安重根​1879~1910) 의사(義士)라고 하잖아? 그래서 옳을 의(義) 자(字). 옳을 의(義) 자(字)에는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게 의지(意志)야. 알았지? 의지(意志)가 자주 바뀌면 그게 옳은 건가? 남자(男子)는 한 번(番) 뜻을 정(定)하면 그것을 밀고 나가야 된다.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여자(女子)도 마찬가지 있습니다. ]

여자(女子)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여자(女子)도 마찬가지 ]

유관순(柳寬順19021920)도 의지(意志)가 굳지. 그리고 의지(意志)가 강(强)한 거야. 팔자(八字)가 사나 와져. 여자(女子)가 의지(意志)가 굳으면 팔자(八字)가 사나 와져. 하기야 여자(女子)는 여자(女子)는 이 남자(男子)가 보면 그 남자(男子)한테 순종(順從)하고 저 남자(男子)가 나타나면 저 남자(男子)한테 순종(順從)해야 돼. 여자(女子)가 의지(意志)가 너무 굳어면 논개(論介 ?1593)처럼 되면 골치 아픈 거야. 팔자(八字)가 사나 와져. 그 논개(論介 ?1593) 아닌 다른 기생(妓生)을 살았는데 논개(論介 ?1593)만 죽은 거야. 왜? 의지(意志)가 굳어 가지고. 그렇잖아? 그지? 일본(日本) 사람(四覽) 이 장수(將帥)를 안중근(安重根1879~1910)처럼 끌어안고 물속에 뛰어들어. 그지? 그거는 의지(意志)가 굳은 여자(女子)야.

15:01

아침에 아니 저 사람(四覽) 끌어안고 죽어야지 했다가 점심(點心) 때 바뀌고 저녁에 바뀌면 의지(意志)가 약(弱)한 거야. 그 일본(日本)놈 싸면서 그 감정(感情)은 의지(意志)보다 약(弱)해. 감정(感情)으로 봐서는 죽여버리고 싶은데 일본(日本) 놈들을. 아! 이게 의지(意志)가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自己) 의지(意志)가 풀릴까 봐서 반지(斑指)를 10개(個)를 꽂아서 끼었어. 그러니까 일본(日本) 그 장군(將軍)이 야 너 반지(斑指)를 왜 그렇게 많이 끼었냐? 그때까지 눈치를 못 챈 거야. 그런데 뭐 있는 반지(斑指) 없는 반지(斑指) 다 끼고 있거든 열 손가락에. 이걸 딱 끌어안고 가락지를 딱 차버리니까 이 반지(斑指)에 걸려 가지고 손이 풀어지나? 이 팔을 자르기 전(前)에 안 풀어져. 그냥 물속에서 장군(將軍)이 얘 팔을 못 빼낸 거야. 물에 들어갔으니까 나올 수 있지. 근데 반지(斑指)가 이렇게 반지(斑指)를 끼었잖아? 반지(斑指) 가락지끼리 딱 꽂아 버려 이게 빠지냐? 반지(斑指) 때문에. 그래가 죽은 거야. 알겠죠?

16:02

그래서 의지(意志)가 강(强)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의지(意志)가 와 따리 가 따리 하면 병(病) 못 고쳐요. 내가 고쳐줬다 그러면 아까 그분한테 의지(意志)를 강(强)하게 심어줘. 알았지? 시간(時間)도 안 걸려. 빨리 딱 1초(秒) 만에 고쳐 버려 그러고 막 쎄리 뭐라 꾸지름 해. 그러면 그 사람(四覽)이 자신감(自信感)이 생겨. 그 사람(四覽)은 자신감(自信感)이 생겨. 내가 위로(慰勞)해봐. 안 나아. 알았죠? 여러분은 내 마음을 아니까 위로(慰勞)해도 돼. 저 사람(四覽)은 위로(慰勞)가 병(病)이 되는 거야. 그냥 다 나았어. 빨리 가시오. 그럼 이러면 끝나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걸 이해(理解)를 해야 돼. 작전(作戰)이 있단 말이야 나는. 택시 타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고쳐줘야 될 거 아니야? 효과(效果)를 봐야 될 거 아니야?

16:49

그러니까 똑 한석봉(韓石峯)이 어머니같이 야 인마 빨리 가 봐. 그러니까 글 써봐라. 글 잘못 쓰면 불 꺼놓고 션찮게 썼잖아? 당장(當場) 엄마 하룻밤만 같이 자고 가면 안 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빨리 지금(只今) 나가 그게 글씨라고 쓰고 있냐? 엄마는 불 꺼놓고 떡국을 이렇게 잘 써는데 니는 뭐 공부(工夫) 안 하고 뭐 했냐 인마? 아! 이래 가지고 그냥 내쫓아버리네 밤중(中)에. 아! 그냥 엄마 집에 와서 하루 쉬지도 못하고 밤중(中)에 다시 스승한테 공부(工夫)하러 갔어. 그게 한석봉(韓石峯)이를 만든 거야. 그러니까 냉정(冷情)한 안중근(安重根1879~1910)의 어머니나 한석봉(韓石峯)의 어머니나 이런 어머니들이 특이(特異)하다니까. 알았지? 그럼 내가 치료(治療) 방법(方法)에도 쓰죠? 여러분들은 그 오해(誤解)를 하면 안 돼. 내 하나의 전략(戰略)이야. 그 사람(四覽)은 내가 은혜(恩惠)를 준 거야.

17:43

사람(四覽)이 굉장(宏壯)히 그 젊을 때는 많은 업장(業障)을 지었어. 그게 눈에 나와 있어. 근데 딱 보고 이 기분(氣分)이. 벌써 나는 알잖아? 알았지? 그래서 내가 어려서 내보고 사법고시(司法考試)를 보라고 내 친구(親舊)들이 사법고시(司法考試) 보면 1등(等) 한다고. 내가 법대(法大) 나왔잖아? 사법고시(司法考試) 보라고. 나는 판사(判事)가 돼도 안 되고 목사(牧師)가 돼도 안 되고 승려(僧侶)가 돼도 안 되고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돼도 안 되고 나는 판 밖에 있어야 된다. 맞잖아? 내가 메시아가 내가 판사(判事)가 되어 니 징역(懲役) 몇 년(年) 이러면 되겠냐? 암만 생각해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런 걸로 가면 안 된다. 내 사명(使命)은 세계(世界) 종교(宗敎)를 통일(統一)하는 그런 자리에 신인(神人)이 와 있는데 그 내가 판사(判事)가 돼 가지고 징역(懲役) 2년(年) 살아라 이래 싸면은 안 되는 거야. 그렇다고 다 풀어주면 또 법무부(法務部)에서 당장(當場) 모가지 날려 버려. 그렇잖아? 정부(政府) 문제(問題) 해봐. 안 되지? 판사(判事)도 못하는 거고 그 사법고시(司法考試)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거야. 그럼 뭐 했어? 무료급식(無料給食)만 한 거야

19:03

대통령(大統領) 안될 때 왜 나가냐? 그거는 세계(世界) 통일(統一)할 때까지 내가 내 얼굴(蘖窟)을 인간(人間)들이 좀 알려야 되겠지? 그렇게 하면서 서서(徐徐)히 대통령(大統領)은 안 되면서도 정책(政策)은 내 정책(政策)이 계속(繼續) 실행(實行)이 되는 거야. 저출산(底出産) 경고(警告)해줬지. 그리고 또 뭐 토요(土曜) 휴무제(休務制) 해줘 가지고 엄마 아빠하고 좀 애들이 있을 시간(時間)을 줘야지. 애가 아버지 얼굴(蘖窟) 못 알아볼 정도(程度)로 잠만 뜨면 출근(出勤) 새벽 되면 나가버려. 토요일(土曜日)도 없고 그게 뭐야? 그래서 토요(土曜) 휴무제(休務制)를 30년(年) 전(前)에 내가 주장(主張)했어. 그래 됐지? 그래 되겠지? 내가 주장(主張)하고서 10년(年) 있다가 노무현(盧武炫1946~2009)이가 했어. 알았죠? 그 다음에 또 노인(老人) 수당(手當) 노인(老人)들이 너무 가난(家難)하다. 자식(子息)들 혼사(婚事)시키고 나면 빚쟁이가 돼 버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그래 안 그래?

20:01

딸 그때 한 댓 명(名)씩 낳았어. 시(媤)집 보내고 나면 아무리 논밭이 있어도 거지야. 아버지 어머니가. 아버지 어머니는 거지가 됐는데도 웃고 있어요. 전부(全部) 농협(農協)의 빚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자(利子)도 못 내요. 그래 놓고도 딸이 시(媤)집 보낼 때는 웃고 앉아 있어. 그러면 한 5명(名) 장가(丈家) 보내고 시(媤)집 보내봐. 요새는 한두 명(名) 가지고도 어렵지. 옛날에는 엄마가 보통 8명(名) 7명(名)을 시(媤)집 장가(丈家) 보내. 아무리 열심(熱心)히 벌어도 애들 7명(名) 8명(名) 시(媤)집 보내면 끝이야. 거지야. 전부(全部) 빚만 남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父母)들한테 철천지(徹天之) 죄(罪)를 지고 신세(身世)를 진 거야.

20:47

그러면 그 사람(四覽)들이 마빡에 전부(全部) 주름살만 만들어놓고 우리가 지금(只今) 우리는 요새 당뇨병(糖尿病)에 걸릴 만큼 잘 먹고 있어요. 그러면 조심(操心)해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 부모(父母)들이 그 많은 애를 낳아 가지고 국가(國家)에서 10원도 안 도와줘. 현재(現在) 초등학교(初等學校) 다닌데도 애들 월사금(月謝金)을 가져오라고. 학교(學校) 돈 받았어 옛날에. 중학교(中學校) 등록금(登錄金) 다 내. 그거를 8명(名) 9명(名)을 공부(工夫)시킨 부모(父母)들이야. 맨 땅에서 헤딩하면서. 시골에 돈 나올 거 있나? 없어요. 돈 구경을 할 수가 없어. 그런데도 학비(學費)를 엄마 아빠가 만들어내. 만들어 가지고 공부(工夫) 다 시켰어요. 그런 집안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거 그냥 공부(工夫) 안 시켜도 장가(丈家) 보내는 것도 힘들어. 8명(名) 장가(丈家) 보내면 어떻게 되겠노?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父母)님의 뼈 속에 있는 영양분(營養分)을 싹싹 긁어 먹고 여러분들이 자랐어요. 정(正)말이야. 부모(父母)님들 그냥 다 갉아 먹고 여러분들이 자랐다니까.

21:56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생각해서라도. 알겠죠? 우리는 그거를 부모(父母)한테는 지금(只今) 해줄 수가 없죠?

모르는 사람(四覽)들한테 해줘야 돼. 알겠죠? 모르는 사람(四覽)한테 우리가 자기(自己) 어머니한테 해주듯이 아버지한테 못해준 걸 모르는 사람(四覽)들한테 도와주는 거야. 길 가다가 뭐 어려운 사람(四覽)이 있으면 자기(自己) 형편(形便)대로 조금씩 도와주는 그게 부모(父母)한테 못한 거 해주는 거야. 알겠죠? 오늘 이야기는 우리가 거짓말하지 말자. 알았죠? 정(正)말 논개(論介 ?1593) 같은 여자(女子), 안중근(安重根​18791910) 같은 사람(四覽)들 또 거기에는 그런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다.

자기(自己) 아들 상복(喪服)을 만들어서 감옥(監獄)으로 보낸 어머니 심정(心情)이 어떻겄어? 알겠죠?

22:58

그래서 안중근(安重根18791910)이를 뵀을 때 그 엄마가 꾼 꿈이 있다. 태몽(胎夢) 꿈이. 그 어머니는 각오(覺悟)하고 있는 거야. 안중근(安重根18791910)이가 분명(分明)히 죽는다. 알았죠? 수의(壽衣)를 만들어 보내면서 구걸(求乞)하지 마라. 그 일본(日本) 사람(四覽)들한테 살려달라는 말을 절대(絶對) 법정(法庭)에서 하지 마라. 그게 어머니의 부탁(付託)이야. 제발 안 했으면 좋겠다. 니가 죽는 한(恨)이 있어도 절대(絶對)로 생명(生命)을 살려달라 소리 하지 마라. 아! 참 알겠죠? 진리(眞理)는 사람(四覽)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正義)는 따르는 자(者)가 없어도 어떻게 돼? 항상(恒常) 이기나니. 알았죠? 진리(眞理)는 따르는 자(者)는 따르는 사람(四覽)이 없으나 진리(眞理)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지? 정의(正義)는 따르는 자(者)가 없어도 항상(恒常) 이기지? 죽더라도 거짓말을 하지 마라. 이게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18781938). 한 말이야. 그런데 이제 이승만(李承晩18751965) 대통령(大統領)은 이런 말을 남겼어. 뭐라고 영어(英語)로 영어(英語)로 이승만(李承晩1875~1965) 대통령(大統領)이 남긴 말이 영어(英語)로 뭐야?

24:11

영어(英語)로 United 유나이티드 we 뭐예요? 유나이티드 위 유나이티드는 뭉친다야. 뭉치면 위 뭉치면 우리는 살고, 헤치면 Devided 디바이디드 디바이디드는 나눈다. 나누기. 디바이드 디바이디드 우리가 흩어지면 나누면 우리는 죽는다. We fall 떨어진다. 절벽(絶壁)에 떨어지면 Devided we fall. 우리는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살아. 유나이티드는 뭉친다는 거야. 유나이티드 오브 아메리카 하면 50개(個) 나라가 뭉친 나라가 아메리카다 이 뜻이야. 알았지? 그럼 유나이티드 위 답(答)이 뭘까? stand United we stand.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 우리가 뭉치면 우리는 설 수 있고, 우리가 흩어지면 Devided we fall. 절벽(絶壁)에 떨어져서 우리는 다 죽는다. 이게 이승만(李承晩18751965)이가 한 말이야. 알지? 그러니까 이승만(李承晩​18751965) 대통령(大統領)이 한 말 최고(最高)로 그 유명(有名)한 말이이야.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 우리가 뭉쳐야 됩니다.

25:31

뭐 안티들이 신인(神人)을 괴롭히고 뭐 이래 싸도 우리는 하늘궁(宮)을 완성(完成)하고 새 예루살렘 성(城)을 만들 때까지 뭉쳐야 돼요. 여러분 앞에 말 따라 해 봅시다.

유나이티드(United)

[ 유나이티드(United) ]

위 스탠드 (we stand)

[ 위 스탠드(we stand) ]

디바이디드(Devided)

[ 디바이디드 (Devided) ]

위 폴(we fall)

[ 위 폴(we fall) ]

뭉치면 살고

[ 뭉치면 살고 ]

흩어지면

[ 흩어지면 ]

죽는다.

[ 죽는다. ]

오늘은 뭐 또 데모하는 것 같은데 재밌지? 안 지어도 돼. 그대로 나가도 돼. 오래간만에 또 영어(英語)를 쓰니까.

26:26

경산(慶山)에 정혜령 영성(靈性)센터, 정남숙 떡국떡, 경산(慶山) 정혜령 영성(靈性)센터 박진미 떡국떡 남동구(南洞區) 영성(靈性)센터 김건민 난화분(蘭花盆) 남동구(南洞區) 영성(靈性)센터장(長) 이종원 난화분(蘭花盆), 마석(磨石) 김윤옥 난화분(蘭花盆), 남양주(南楊州) 영성(靈性)센터 이병규 떡케익, 남동구(南洞區) 이길레 떡국떡.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신인(神人)님 이병규 님은요. 지난번(番)에 가족(家族)들이 저기 와서 그 신장암(腎臟癌)으로 마지막 신인(神人)님을 보고 싶다고 오셨던 분이 신인(神人)님 뵙고 그 다음에 금방(今方)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5백궁(白宮) 올려주시고요. ]

이병규 5백궁(白宮) 올라가라.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예. 그 가족(家族)분들이 오늘 신인(神人)님께 봉헌(奉獻)해드리고 싶다고 그래서 그분의 이름으로 고인(故人)의 이름이에요. 네 그렇게 해서 ]

27:17

잘했다.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감사(感謝)합니다. ]

자! 이 예토(穢土)를 고통(苦痛) 덜 겪고 떠나는 게 진(眞)짜 좋아. 잘했다. 백궁(白宮)으로 올라갔다. 천국(天國)으로 그러다가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을 많이 가입(加入)시켜야 됩니다. 알았죠? 올해 정회원(正會員)이 우리가 한 10만(萬) 명(名) 될 거야. 오늘 정회원(正會員)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8:03

이거 뭐고? 손다영 부산(釜山) 에너지센터 부산(釜山) 에너지 샵 센터 손다영 손다영 딸 사위 꽃, 남지은 신채욱 이정란 이정란 천사(天使)는 뭐야? 5만(萬) 원, 김영자 대천사(大天使) 과일, 김장자 천사(天使) 떡, 김일영 천사(天使) 과일, 최금영 천사(天使) 과일, 박준식 천사(天使) 과일, 윤경자 천사(天使) 떡, 오정자 천사(天使) 꽃. 김봉열 천사(天使) 과일, 김정남 대천사(大天使)

그래핀 양말(洋襪), 그래핀 양말(洋襪)도 좋은 거지. 이명화 최금영 김정남 전체(全體)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다 올라갔지. 가만히 있어 봐. 김정남 대천사(大天使)님께서 2만(萬) 원에서 10만(萬) 원으로 업 시킨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이명화 레벨 2무(無) 올라가라! 최금엽 최금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다 했지.

29:30

성령(性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建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주변(周邊)의 권유(勸誘)에도 판사(判事)를 택(擇)하지 않은 이유(理由)!【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출산(出産)하면 1억(億) 원(願)한다” 난리(亂離)난 민심(民心)! 허경영(許京寧) 예언(豫言)엔 오류(誤謬)가 없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2

[제(第) 94회(回)] 20240502 목요일(木曜日) 33분(分) 1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오늘 여기 YTN에 나왔네. YTN의 뉴스에 나왔어. 뉴스에 뭐라고 했냐면 예언자(豫言者) 허경영(許京寧). 아나운서가 아나운서가 이렇게 대화(對話)하는 형식(形式)으로 방송(放送)에 나왔네. 근데 내 이야기를 요 요 빨간 줄 끄어난 거 이런 거 있잖아? 그게 내 이야기야. 그 사람(四覽) 예언자(豫言者) 허경영(許京寧)이 예언(豫言)한 대로 국가(國家)에서 1억(億)을 줄까 하고 여론조사(與論調査)하고 있어. 70%는 주는 게 좋다. 30% 한 30%는 뭐 예산(豫算) 낭비(浪費)가 아니겠느냐? 뭐 요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래도 나라에서 이제 여론조사(與論調査)까지 하잖아? 세계일보(世界日報)는 아예 14년(年) 전(前) 허경영(許京寧)이 띄웠던 결혼(結婚) 출산(出産) 1억(億) 원 그때는 황당(荒唐). 지금(只今)은 고심(苦心). 지금(只今)은 국가(國家)에서 내 사진(寫眞)까지 찍어놔 내놨잖아? 그래 가지고 출산(出産) 문제(問題)에 대(對)해서 요렇게 내 이야기가 쫙 나와. 잘 됐죠?

01:45

2023년(年) 기준(基準) 한 해 23조(兆) 원이 들어가고 있어.

애 낳는 데 그렇게 들어가는데 허경영(許京寧)은 2007년(年)에 이것을 공약(公約)으로 했는데 최초(最初)로 부영(富營)그룹 직원(職員)은 1억(億)씩 지금(只今) 주고 있다. 애 낳으면 이게 이게 제목(題目)이야. 그러니까 이게 허경영(許京寧)을 아예 방송국(放送局)들이 예언자(豫言者)로 불러. 왜 그렇냐 하면 한 20년(年) 30년(年) 전(前)에는 애를 낳지 말자고 할 때야. 근데 나는 그때 이제 산아제한(産兒制限)하자고 막 정관수술(精管手術)할 때 애 낳아야 된다고 1억(億)씩 줘야 된다. 내가 완전(完全)히 그때는 미친 사람(四覽) 소리를 들었는데 시기(時機)를 놓쳤어. 지금(只今)은 이렇게 줘도 애 안 늘어나요. 그때는 줬으면 그냥 폭발적(爆發的)으로 늘어났지.

02:42

이제 가정(家庭)이 다 망가져 가지고 한 집 사는 사람(四覽)이 500만(萬) 우리 가구(家口)의 절반(折半)이야. 한 집 살아요. 부인(婦人)이 죽어 버리면 손자(孫子)도 없고 뭐 손녀(孫女)도 없고 그냥 혼자 사는데 이제 시기(時機)를 놓쳐버렸어. 그렇잖아? 아들이 여럿이 있어야 되는데 애가 없으니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야. 예언(豫言)이 적중(的中)했죠? 요것만 적중(的中)한 게 아니라 30년(年) 전(前)에 토요(土曜) 휴무제(休務制) 하자고 최초(最初) 했거든. 근데 토요(土曜) 휴무제(休務制)가 그리고 나서 10년(年) 만에 실현(實現)이 됐어. 저출산(底出産)도 벌써 내가 이야기하고 나서 20년(年) 만에 실현(實現)되잖아? 부영(富營)그룹 회장(會長)이 1억(億)을 주는데 그 사람(四覽)이 또 내가 있던 회장실(會長室) 내가 지은 그 건물(建物) 있잖아? 송도(松島)에. 그 건물(建物)을 샀어요. 내가 있던 19층(層) 방(房)이 회장(會長)이 거기가 있어. 그 참 별(別)일이야. 아! 그 신기(神奇)하죠? 그 사람(四覽)이 결혼(結婚)하면 이 애 낳으면 1억(億)씩 줘 지금(只今).

03:51

그리고 그 사람(四覽)이 캄보디아에 집 없는 사람(四覽)들 집 지어주고 있고 또 그 사람(四覽)이 좋은 일을 많이 한 대요. 왜냐하면 나이가 이제 90이 다 된 모양(模樣)이야. 그러니까 재산(財産)은 엄청나게 많은 분이니까 막 좋은 일 한대. 그거 참 희한(稀罕)한 일이야. 저분이 광주(光州) 사람(四覽)인가 그럴 거야. 아! 순천(順天) 사람(四覽)이야. 부영(富榮)그룹 회장(會長)이 엄청 돈을 많이 벌었대. 해남(海南) 사람(四覽)이에요? 순천(順天). 그래 이제 아마 곧 내가 아마 만나게 될 거야 아마. 그 빌딩 내가 가지고 있던 빌딩에 한번(番) 가보려고 그러니까 아마 보겠지. 아이고 결혼(結婚)하면 애 낳으면 1억(億) 준다는 사람(四覽) 왔습니다 하면 만나겠지. 이런 거 나가도 괜찮아.

[ 회원(會員) : 동(洞)네 사람(四覽)들도 다 1억(億)씩 다 주고요. 동창(同窓)들 280명(名)한테도 1억(億)씩 다 줬어요. ]

04:53

그리고 굉장(宏壯)히 그분이 좋은 일 많이 한대. 나는 또 무료급식(無料給食)하잖아? 무료급식(無料給食)하는 데도 뭐 좀 많이 내놔라 그래야지. 근데 또 내가 보내주는 그거 있잖아? 그러면 내가 뭐 이렇게 해주면 좋아하지? 그러죠? 그 참 별(別)일이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의 말은 다른 사람(四覽) 말하고 뭐가 다르냐 하면은 꼭 알아놔야 될 거예요.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의 말은 요렇게 돼 있어요. 무오성(無誤性)이야 무오성(無誤性).

無誤性(무오성)

방금(方今) 신문(新聞)이 말해줬죠? 내가 내놓은 공약(公約)이 노인(老人) 수당(手當) 65세(歲) 이상(以上) 70만(萬) 원 주자 그랬는데 박근혜(朴槿惠)가 20만(萬) 원씩 줘가 지금(只今) 40만(萬) 원 다 돼 가지? 전(全) 국민(國民)이 40만(萬) 원씩 지금(只今) 노인(老人)들이 받는 게 내 때문이야.

06:03

토요일(土曜日)날 노는 거 내 때문이야. 뭐 그뿐입니까? 내가 한 공약(公約)이 엄청 많이 실행(實行)되고 있어. 애 낳는 거 결혼(結婚)하는 거 이런 거 이제 지자체(地自體)에서 주는 데도 있죠? 뭐 이거 그러니까 내 말은 무오성(無誤性)이다. 오류(誤謬)가 없어. 내 말은 그러니까 오류(誤謬). 오류(誤謬)가 없다 이 말이야. 무오성(無誤性)이라는 거는 오류(誤謬)가 전(全)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오류(誤謬)가 없는 말이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의 말이다. 오류(誤謬) 이 오류(誤謬)거든.

誤謬(오류)

무오류성(無誤謬性) 이렇게 되는 거야. 이 류(謬) 자(字)를 생략(省略)한 거야. 무오성(無誤性)이다. 무오류성(無誤謬性). 그러니까 오류(誤謬)가 없다 이 말이야. 그 넉 자(字)를 석 자(字)로 줄여놓은 거지.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의 말은 무오성(無誤性)이다. 틀린 말이 없다.

07:04

북한(北韓)이 핵(核) 만들기 10년(年) 전(前)에 핵(核)을 우리가 보유(保有)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앞으로.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 했는데 요 주장(主張)하고 나서 대통령(大統領) 공약(公約)을 했는데 10년(年)이 지나 북한(北韓)에서 핵(核)을 개발(開發)하기 시작(始作)한 거야. 맞죠? 미리미리 우리가 이걸 대비(對備)해야 된다. 인구(人口)도 지금(只今) 대비(對備)하는 건 늦어. 이미 20몇 년(年) 전(前)에 저출산(底出産) 문제(問題) 있다. 그래가 아예 대선(大選)의 공약(公約)으로 떠들었잖아? 그죠? 근데 대선(大選)에 나가기 전(前)부터 내가 떠들었거든. 그러니까 실제(實際)는 25년(年)이 됐어. 그렇게 오래 전(前)에 내가 이야기했거든. 그 이렇게 되는 걸 아는 사람(四覽)이 있을까 우리나라에?

07:50

전부(全部) 저 사람(四覽) 저 미친 놈 아니야? 지금(只今) 이렇게 지금(只今) 인구(人口)를 줄이고 있는데 저놈은 인구(人口)를 늘려야 된다고 난리(亂離)니. 학교(學校)가 초등학교(初等學校) 4천(千) 개(個) 없어졌어. 4천(千) 개(個)가 민간인(民間人)들이 사 가지고 가져가 버렸는데 학교(學校) 또 늘리나? 인구(人口) 늘어난다고 시골에 애들이 늘어날까? 안 늘어나요. 나라는 망(亡)한 거야 이미. 조심(操心)해야 됩니다. 신인(神人)의 말은 무오류성(無誤謬性)이다. 무오성(無誤性)이라고 하면 됩니다. 오류(誤謬)가 없다. 허경영(許京寧)의 말은 무오성(無誤性)이야. 그래 내가 송도(松島)의 그 뻘판에 그런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에서 제일(第一) 좋은 빌딩 그거 세울 때 다른 사람(四覽)이 알았나? 몰라요. 저 미친놈 아니냐? 저 갯뻘을 왜 사 뭐 이러겠지.

08:46

그러니까 항상(恒常) 미리 내다봐야 돼 몇 십(十) 년(年) 앞을. 알았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여러분 앞으로 몇십(十) 년(年) 있어 봐. 모든 종교(宗敎)가 하늘궁(宮)으로 다 몰려와. 즈그 아버지 지 조상(祖上) 지 손자(孫子) 전부(全部) 천국(天國) 티켓 다 끊어놓겠대. 아! 오겠어 안 오겠어요? 일로 와서 끊어 놓지.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아! 술 한잔(盞) 안 먹은 셈 치고 그거 끊어 놓지. 그래 안 그래? 안 끊어놓는 사람(四覽)은 그게 좀 문제(問題)가 있는 거야. 아니 그냥 목사(牧師)님들 신부(神父)님들 와서 끊어놨는데 그래 안 그래? 성도(聖徒)들이 왜 안 끊어? 그러죠?

09:31

그러니까 신인(信人)이 와서 말을 하는 것이 내가 저출산(底出産) 문제(問題) 이런 것만 봐도 내가 누구라는 건 다 알고. 아니 25년(年) 전(前)에 우리나라가 요렇게 될 걸 내다본 자(者)가 세계(世界) 어디에서도 없었어요.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님이 딱 말을 하면 그자(者)는 인간(人間)들이 과학적(科學的)으로 알 수 없는 세계(世界)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래서 내 말은 처음 들으면 전부(全部) 오류(誤謬)투성이야. 아니 지금(只今) 애 산아제한(産兒制限)을 하고 있는데 왜 애를 낳지 않으면 나라 망(亡)한다고 그러냐? 그렇죠? 내 말이 틀렸나? 맞은 거야. 오류(誤謬)가 없어요. 아! 태양(太陽)이 1억(億) 도(度)래. 아! 난 태양(太陽)이 0도(度)라고 그러잖아? 그럼 내 말이 맞나? 내 말이 맞는 거야.

10:29

지구(地球)가 1억(億) 도(度)야. 지구(地球) 내면(內面) 온도(溫度)가 1억(億) 도(度)야. 그 1억(億) 도(度) 위에 우리가 앉아 있으니까 난방(暖房)이 되고 있는 거야. 자동(自動) 난방(暖房)이. 저 땅속이 1억(億)이란 말이야. 6천(千)도(度) 1억(億) 도(度)라 멘틀이. 아! 지구(地球)가 1억(億)짜리 별이지 태양(太陽)은 0도(度)야. 근데 태양(太陽)을 1억(億) 도(度)라 그래. 그래 안 그래? 점점(漸漸) 올라갈수록 제일(第一) 위에 대기권(大氣圈)이 몇 도(度)야? 영하(零下) 몇 도(度)야? 230도(度)가 넘어요. 영하(零下). 그거 절대(絶對) 절대(絶對) 마이너스 온도(溫度)야. 237도(度)가. 그러면 절대(絶對) 마이너스 온도(溫度)가 대기권(大氣圈)이야. 제일(第一) 위에 여기서 몇 킬로야 대기권(大氣圈)이? 대기권(大氣圈)이 몇 킬로야? 내 이러니 우리 요새 젊은이들이 참 큰일 대기권(大氣圈) 밑에 뭐가 있어요?

11:34

우리 밑에 있는 게 맨 밑에 있는 게 지금(只今) 대류권(對流圈)이야. 대류권(對流圈)은 영상(零上) 몇 도(度)야? 45도(度)에서 영하(零下) 45도(度). 대류권(對流圈)이야. 그지? 비행기(飛行機)가 대류권(對流圈) 위로 통과(通過)하는 거야. 그러면 대류권(對流圈) 위가 오존층(層)이 있어. 그지? 오존층(層) 있잖아? 오존층(層)은 영하(零下) 몇 도(度)야?

영하(零下) 60도(度). 성층권(成層圈)은? 성층권(成層圈)은 영하(零下) 몇 도(度)야? 잘 봐. 여러분들이 내가 맨날 가르쳐줘도 다 잊어버려. 그러니까 우주(宇宙)의 별에 대(對)해서 과학자(科學者)들이 말하는 건 다 틀려요. 많이 틀린다. 오류(誤謬)투성이야 제일(第一) 안에 요기 있는 게 대류권(對流圈)이지? 요기 우리 지구(地球)가 있지? 지구(地球)가 있잖아?

대류권(對流圈)이 몇 도(度)야? 45 마이너스 45도(度). 그러니까 요기 비행기(飛行機)가 지나가는 곳이야. 그러면 여기서 비행기(飛行機) 지나 가다가 창문(窓門) 바깥이 영하(零下) 45도(度)야. 그지? 요 밑에는 우리는 영상(零上) 45도(度)야. 지구(地球)가. 그렇지? 그러다 이 그러니까 요게 요게 대류권(對流圈)이야 대류권(對流圈). 그지? 오존층(層)이지? 영하(零下) 60도(度)지. 성층권(成層圈)이 몇 도(度)야? 성층권(成層圈)이 0도(度)지. 그지? 그다음에 또 자기층(磁氣層) 자기층(磁氣層) 80도(度) 영하(零下) 80도(度)야. 마이너스야. 이게 전부(全部) 마이너스라니까. 마이너스 45도(度) 60도(度) 올라 가다가 요게 70도(度)가 0도(度)로 돼 있어.

신(神)이 만든 아이언 돔 [8개(個) 층(層)]

  1. 대기층(大氣層) -237도(度) [절대(絶對)온도(溫度)]

  2. 열(熱)층(層) 170도(度)

  3. 중간층(中間層) -100도(度)

  4. 전리층(電離層) -90도(度)

  5. 자기층(磁氣層) -80도(度)

  6. 성층권(成層圈) 0도(度)

  7. 오존층(層) -60도(度)

  8. 대류권(對流圈) -45도(度) [비행기(飛行機) 고도(高度)]

13:46

그다음에 이게 80도(度). 그다음에 전리층(電離層) 몇 도(度)야? 90도(度)야. 중간층(中間層) 영상 160도(度)야. 요거는 플러스 160도(度). 저 열층(熱層)이 플러스 쓰다 보니까. 중간층(中間層) 영하(零下) 100도(度)고 자! 그다음에 여기 열층(熱層)이 있어. 열층(熱層)이 영상(零上) 170도(度)야 아 영상(零上). 자! 봐 영상(零上) 100 영하(零下) 마이너스 100도(度)에서 갑자기 170도(度) 플러스 170도(度)가 돼. 그래서 여기를 열층(熱層)이라고 그래. 알았지? 그다음에 대기층(大氣層) 요게 끝이야. 영하(零下) 몇 도(度)가? 237도(度) 마이너스. 기가 막혀 안 막혀? 그 왜 갑자기 이렇게 됐나? 갑자기 여기 와서 여기서 열층(熱層)이 발생(發生)해. 갑자기 이게 열층(熱層)이 발생(發生)하는 거 이유(理由)가 있어. 그래서 이 8개(個) 층(層) 1, 2, 3, 4, 5, 6, 7, 8 알겠죠? 그러면 이 대기권(大氣圈)이 영하(零下) 230도(度)면 이게 계속(繼續) 올라가면서 영하(零下) 237도(度)야. 절대(絶對) 온도(溫度)야.

15:12

그럼 저 우주(宇宙) 공간(空間)은 전부(全部) 영하권(零下圈)이야. 영하(零下) 200도(度). 어때? 되게 추워 안 추워, 그럼 태양(太陽) 가까이 가면 영하(零下) 이게 2백(百) 몇십(十) 도(度)가 계속(繼續)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럼 우주(宇宙)는 전부(全部) 영하(零下) 몇 백도(百度)인데 거기서 뭐 빛이 뜨거운 열풍(熱風)이 우리 지구(地球)까지 오나?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올수록 올라갈수록 추워지지? 올라갈수록 추워져. 그러면 왜 여기는 더울까? 해가 비치면. 빛이 대기권(大氣圈) 여기서부터 이 8단계(段階)를 통과(通過)하면서 열(熱)이 올라가는 거야. 이 봐 이게 차가운 게 여기 와 가지고 올라가잖아? 갑자기 열(熱)이. 열(熱)이 올라가는 이 내려올수록 열(熱)이 높아지잖아?

16:03

왜 그럴까? 여기서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대기권(大氣圈)에 딱 들어오지. 별똥별이. 우리 집채만 한 게 들어와도 여기 오면 다 타버려. 왜 그러냐? 공기(空氣) 때문에. 여기만 공기(空氣)가 있고 여기 공기(空氣) 있나? 없어. 그러면 공기(空氣) 있는 데 오면 열(熱)을 받아. 열(熱)을 받으니까 불타 버려. 그래 우리 하늘 보다 보면 저기 줄이 쫙 그어지지 은하(銀河)별이. 그게 대기권(大氣圈)이야. 별똥별이 들어온 거야. 들어오면 거기서 자동(自動)으로 타버려. 그럼 이 방어(防禦) 체계(體系)를 가져. 이 지구(地球) 우주(宇宙) 요 8개(個)를 아이언 돔이라고 그래. 아이언 돔 이거는 인간(人間)이 만든 아이언 돔이 아니고 신(神)이 만든 아이언 돔. 신(神)이 내가 만든 아이언 돔이야.

16:47

이 아이언 돔에 별똥이 들어오든 뭐가 우주(宇宙) 쓰레기가 들어오면 타버려. 지구(地球)에 영향(影響)을 안 미쳐. 알았지? 그래서 이게 우주(宇宙) 아이언 돔을 흉내낸 게 이스라엘이 흉내낸 거야. 이스라엘 나라에 아무리 시리아니 뭐 여러 나라에서 이란이 폭격(爆擊)을 해봐야 100% 받아 내버려. 공중(空中)에서 다 폭파(爆破)해 버려. 무슨 우주(宇宙)쇼 보는 것 같애. 딱 들어오면 이스라엘에서 그 아이언 돔이 눈치 딱 채가지고 미사일이 올라가서 그 포탄(砲彈)을 정확(正確)하게 맞춰 버려. 다 터져. 알겠지?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만든 우리 하늘의 아이언 돔이고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거는 무기(武器) 아이언 돔이야. 그래 안 그래?

17:36

그래 우리 한국(韓國)도 지금(只今) 아이언 돔을 국방부(國防部)에서 만들려고 그래. 북한(北韓)에서 혹시(或是) 미사일이 날아오면 이 서울이 너무 가깝잖아? 그러니까 이 휴전선(休戰線) 일대(一帶) 아어언 돔을 구축(構築)할 거야. 근데 너무 휴전선(休戰線)이 가까워. 가까우니까 포(砲)가 미사일이 한두 개(個)씩 날아올 때는 아이언 돔이 막아내는데 이 지구(地球)는 무제한(無制限) 날아와도 동시(同時)에 수억(數億) 개(個)가 날아와도 막아내. 근데 인간(人間)이 만든 아이언 돔은 하나가 날아오거나 몇 개(個)씩 날아오는 걸 막는데 한 5천(千) 개(個) 만(萬) 개(個)가 날아오면 못 막아. 알았지? 그 방어(防禦) 시스템이 그렇게 돼 있어. 근데 이 지구(地球)는 한 번(番) 만에 100억(億) 개(個)가 날아와도 다 막아버려. 완벽(完璧)한 아이언 돔이야.

18:23

그래도 미국(美國)의 아이언 돔이 못 막아서 떨어진 별이 있었지. 미국(美國)에 어느 지역(地域)이야? 미국(美國)에서 제일(第一) 큰 혜성(彗星)이 미국(美國)을 강타(强打)해 가지고 지구(地球)가 빙하기(氷河期)에 들어간 적이 있잖아? 미국(美國)에서 제일(第一) 큰 그 자리. 거기가 지금(只今) 앞으로 미국(美國)에서 또 거기가 폭발(暴發)한다는데 그게 모르겠나? 그게 미국(美國)의 지금(只今) 최대(最大) 변수(變數)야. 만약(萬若)에 거기서 옛날 같은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하면은. 무슨 공원(公園)이 있잖아? 엘로우 스톤. 엘로우 스톤 거기 뭐 한 자리야? 엘로우 스톤 쳐 봐. 아니 우리 젊은이들이 너무 우주(宇宙)에 대(對)해서 몰라 가지고 되겠어? 미국(美國)의 엘로우 스톤. 뭐가 있었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아! 일단(一旦) 읽게 습니다.]

19:32

크게 읽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북미(北美) 대륙(大陸)에서 가장 큰 옐로우 스톤 호수(湖水)는 평균(平均) 고도(高度) 2400m의 면적(面積) 약(約) 360제곱킬로미터이며 ]

360제곱킬로미터 어마어마하게 넓어. 그 왜 그거 왜 그리 됐나 나와 있잖아? 왜 그런 큰 호수(湖水) 분지(盆地)가 만들어졌는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수십만(數十萬) 년(年) 전(前)의 화산(火山) 폭발(爆發)로 이루어진 화산(火山) 공원(公園) 지대(地帶)로 ]

화산(火山)이 거기서 폭발(爆發)한 거야. 화산(火山) 고온(高溫) 지대(地帶)야. 그런데 엘로우 스톤이 지금(只今)도 이글거리고 있어. 그게 폭발(爆發)하면 미국(美國)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 지금(只今) 전(全) 세계(世界)가 그 엘로우 스톤 공원(公園)에서 그 화산(火山)이 한 번(番) 더 폭발(爆發)하면은 지구(地球)가 빙하기(氷河期)로 들어가. 그거 나와 있어. 한번(番) 읽어봐. 읽어봐.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빙하기(氷河期) 얘기는 나와 있지 않지만 ]

그거 읽어봐. 맞아. 그렇게 돼 있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아! 찾았습니다. 그래서 과거(過去)에도 이런 슈퍼화산(火山) 하나 본격적(本格的)으로 터지면 온난화(溫暖化)는커녕 화산(火山) 겨울을 지나 빙하기(氷河期)가 올 수도 있다고 ]

빙하기(氷河期)가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只今) 미국(美國)의 엘로우 스톤 화산(火山)만 폭발(爆發)하면 지구(地球)는 모든 농사(農事) 못 짓고 올 스톱 돼. 지금(只今) 그렇게 돼 있잖아? 근데 그걸 갖다가 그걸 미국(美國)에서 언제 폭발(爆發)하느냐? 그걸 막 지금(只今) 난리(亂離)나 있잖아? 한번(番) 봐 봐.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한 자리가 우리나라 넓이만큼 되니 그거 얼마나 커?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미국(美國) 엘로우 스톤 공원(公園)의 경우(境遇)는 언젠가 터질 거라고 많은 과학자(科學者)들이 판단(判斷)하고 ]

언젠가 터질 거라고 지금(只今) 다 보고 있는데 내일(來日)이냐 모레냐 아무도 몰라. 근데 내만 알아. 그러면 그거 터뜨리는 날짜도 내가 정(定)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한번(番) 봐 봐. 읽어 봐. 읽어 보라고.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혹시(或是)나 옐로우 스톤 공원(公園)에 슈퍼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하면 미국(美國)에서는 곡물(穀物)의 재배(栽培)는 거의 힘들어지고 ]

곡물(穀物) 재배(栽培)가 안 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대부분(大部分) 추위와 굶주림으로 많은 인명(人名) 피해(被害)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미국(美國)만이 아니라 전(全) 세계(世界) 인류(人類)에도 영향(影響)을 끼칠 것이라는 의견(意見)이 있습니다. ]

그렇게 되겠지? 그러면 그 엘로우 스톤이 옛날에 터져 가지고 공룡(恐龍)이 다 죽은 거야. 우리 백악기(白堊紀)가 끝장이 난 거야. 그 왜 그러냐? 엘로우 스톤 때문에 백악기(白堊紀)가 온 거야. 그래가 지구(地球)가 그냥 그냥 농사(農事)도 못 짓고 다 암흑(暗黑) 천지(天地)가 돼 버려. 화산(火山)재가 하늘을 다 덮어버리니까. 이래 가지고 지구(地球)가 암흑기(暗黑期)가 왔지. 그렇게 무슨 화산(火山)이 지금(只今) 그게 또 요새 터지려고 이상(異常)한 기미(幾微)를 보이고 있어요. 그 여러분들은 그게 신인(神人)한테 물어봐야지. 언제 터지는지. 내가 보단 누르면 터져. 아! 근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아니 저출산(底出産) 문제(問題)로 우리나라가 언제쯤 어떻게 될 거다 다 알고 엘로우 스톤이 언제 터진다. 백두산(白頭山)은 300년(年) 후(後)에 터져. 그러면 얘 화산(火山)이 언제 터지는지 다 알고 있단 말이야 나는. 거기에 시간표(時間表)를 맞추고 있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이런 대형(大型) 자연재해(自然災害)는 그 신인(神人)님 승백(承白)하신 다음에 ]

22:55

내가 결정권(決定權)이 있어.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있는 거야 지금(只今). 그러니까 이런 오류(誤謬)를 인간(人間)들이

[ 회원(會員) : 공중(空中)에서 터져야 된다고 신인(神人)한테 말씀하셨는데요

23:07

그래. 이 오류(誤謬)를 인간(人間)들이 범(犯)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나는 한국(韓國) 사람(四覽)들은 내가 와 있으니까 복(福) 받았어. 자! 태양(太陽) 가까이 갈수록 온도(溫度)가 있나? 없어요. 얼어 죽어 그냥. 금방(今方) 딱 나가면 그냥 요렇게 얼어버려.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근데 절대(絶對) 영도(零度)가 273도(度)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或是) 273도(度)라고 쓰신 거예요?

273도(度) 이 273도(度). 237도(度) 273도(度). 그거는 절대(絶對) 온도(溫度)는 237도(度)로 해도 되고 273도(度)로 해도 돼. 두 개(個) 다 절대(絶對) 온도(溫度)에 들어가니까.

그래서 마이너스 230도(度) 270도(度) 얼마나 춥겠어? 사람(四覽)이 금방(今方) 탁 얼음이 돼 버려. 그런 온도(溫度)야. 근데 그거 무슨 우리가 그래서 우주인(宇宙人)들이 갈 때 두꺼운 거 입어 안 입어? 얼굴(蘖窟)도 두꺼운 거 이거 온도(溫度) 방지(防止)야. 아! 더우면 그거 안 해도 되지. 이렇게 두꺼운 거 그게 얼어 죽지 말라고 입는 옷이야 그게. 그래 가지고 공중(空中)에 나가면 둥둥 떠다녀. 우주선(宇宙船) 고칠 때 밖에 나가지. 그러면 아! 이 밑에 떨어지면 어떡하나? 떨어지지가 않아. 우주선(宇宙船)이 고장(故障) 났지. 밖으로 기어나가요. 줄 매 가지고. 나가면 지 마음 대로 떠다녀 지 마음대로.

24:30

그러니까 우주선(宇宙船) 자꾸 밖에서 고치고 또 기어 들어와. 그런데 단 추워서 손이 이렇게 두껍게 해야지 안 그러면 얼어 버려. 그렇게 추운데 태양(太陽) 빛이 뭐 거기서부터 뜨겁게 와 가지고 지구(地球)를 덥힌다고? 생(生)판 거짓말이야. 태양(太陽)이 대기권(大氣圈)으로 들어오면서 열(熱)이 나 안 나? 열(熱)이 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공부(工夫)를 그 선생(先生)들이 잘못 가르쳐줘서 그이 8개(個)를 통과(通過)해서 들어오겠지. 이렇게 8개(個)가 돼 있단 말이야. 8개(個)가. 이걸 통과(通過)해서 들어올 때 대기권(大氣圈)에서 이 열(熱)을 받는 거야. 공기(空氣)와 부딪힌다고. 공기(空氣)와 부딪히는데 여기서 불이 나버려. 웬만한 쓰레기는 다 타버려. 이게 8개(開)의 아이언 돔을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알았지? 그래서 이걸 우주(宇宙) 아이언 돔이야. 지구인(地球人)들은 이 혜택(惠澤)을 보고 있는 거야.

25:25

그런데 이스라엘 아이언 돔은 이렇게 8개(個)가 아니야. 1개(個)야. 이 라인이 하나란 말이야. 거기서 걸리면 나가지만 이거는 8단계(段階)로 돼 있는 아이언 돔이야. 그럼 이거는 뭐 뭐 받았느냐? 태양(太陽)에서 오는 광선(光線)이 세거나 약(弱)할 때 그 광선(光線)이 여기를 통과(通過)하지? 통과(通過)할 때 그 광선(光線)을 제어(制御)하는 것이 요기 전리층(電離層) 있지? 전리층(電離層)이 없으면 우리는 핸드폰을 못 받아. 전리층(電離層)이 태양(太陽)의 이상(異常)한 전파(電波)들을 차단(遮斷)해 버려. 알았지? 그러면 이게 각자(各自) 그 방어(防禦)하는 기재(器材)들이야. 다 준비(準備)해놓은 거야. 이게 아이언 돔이야. 자기층(磁氣層) 있지? 태양(太陽)에서 보는 자기(磁氣) 전파(電波)만 차단(遮斷)하는 데야. 자기(磁氣) 전파(電波)를. 놔둬 버리면 잡음(雜音)이 나와서 테레비 못 봐요. 핸드폰 못 봐. 전리층(電離層)과 자기층(磁氣層)

이 성층권(成層圈) 중간층(中間層) 열층(熱層) 이게 다 자기(自己)들 역할(役割)이 있어요.

26;32

다 역할(役割)이 있다면 이거 설명(說明)하려면 시간(時間)이 길어지니까 내가 안 하는데 이런 것을 왜 과학자(科學者)들은 모를까?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이렇게 절묘(絶妙)한데 그냥 만들어졌을 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래 완벽(完璧)한 아이언 돔이야. 단(但) 워낙 달만 한 별이 지구(地球)의 지구(地球) 인력(引力)에 빨려들어 왔다. 대기권(大氣圈)에. 빨려들어서 지구(地球)와 부딪히면 지구(地球)는 이제 없어져. 폭발(爆發)이되. 세니까. 그거는 여기 대기권(大氣圈)을 5군데 8군데를 통과(通過)하면서 불 타서 안 없어져. 남아. 달 만한 게 들어오면. 그거는 혜성(彗星)이 너무 큰 거야. 그건 감당(勘當)이 안 돼. 그거는 신(神)의 우리의 뜻에 의해서 오게 돼 있어.

27:17

그렇지만 웬만한 거는 못 들어오게 돼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 아이언 돔이 완벽(完璧)한 아이언 돔이라는 걸 학생(學生)들한테 강의(講義)를 안 해줘. 처음 들었잖아? 아이언 돔이 제일(第一) 밑에 가 대류권(對流圈) 대류권(對流圈) 오존층(層) 성층권(成層圈) 전리층(電離層) 자기층(磁氣層) 전리층(電離層) 중간층(中間層) 열층(熱層) 대기권(大氣圈) 이렇게 8개(個)가 단계적(段階的)으로 딱 돼 있다.

이 대류권(對流圈)에 대류권(對流圈)에는 비행기(飛行機) 다녀. 대류권(對流圈), 오존층(層), 성층권(成層圈), 자기층(磁氣層), 전리층(電離層), 중간층(中間層), 열층(熱層), 대기권(大氣圈) 이 8단계(段階)가 전부(全部) 아이언 돔이야. 각자 막아내는 역할(役割)이 달라. 얼마나 지구(地球)가 완벽(完璧)하게 돼 있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주(宇宙)를 함부로 논(論)할 자격(資格)이 없어. 내가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직접(直接) 와 가지고 비밀(秘密)을 알려주고 있는 거야.

28:38

개구리하고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개구리들 못 알아들어. 알았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눈치는 챈 것 같습니다. 이제 눈치는 좀 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방어(防禦) 아이언 돔을 구축(構築)해야 돼. 알았지? 그 대신(代身)에 빠른 속도(速度)의 아이언 돔을 저 핵무기(核武器)가 오는 미사일을 개발(開發)하고 있어 저쪽에서. 알았지? 그러니까 빠른 속도(速度)로 가까이에서 올 때는 방어(防禦)가 어려워. 그래서 지금(只今) 서울로 오는 거는 어디서 막냐 하면 대전권(大田圈)에서 막아. 경상도(慶尙道) 쪽에 거기 있지? 거기 성주(星州)에 있지? 그 정도(程度)에서 봐야 이걸 막아내는 거야. 저 북한(北韓)에서 서울 쪽으로 팍 미사일이 원자(原子彈)이 날아오잖아? 미사일이 날아오잖아? 그러면 성주권(星州圈) 쪽에서 봐야 그게 방어(防禦)가 돼. 이게 코 앞에서는 안 보여. 딱 봐서 레이저를 팍 쏘면 팍 날아서 날아오는 놈하고 터지는 거야.

29:45

근데 서울 상공(上空)에서 터지면 서울이 핵(核) 피해(被害)를 봐. 무슨 말인지 알지? 그게 저쪽 발사(發射)하는 지점(地點) 그 휴전선(休戰線) 그쪽 거기서 폭파(爆破)돼. 서울 피해(被害)가. 알았지? 나가사키하고 히로시마 터진 폭발(爆發)도 땅에 터졌을까? 어디서 터졌을까? 상공(上空) 몇m? 500m 500m 상공(上空)에서 터지는 거야. 땅에 터지면 피해(被害)가 적어. 땅에 터지면 안 되는 거야. 상공(上空)에서 터져야 넓은 지역(地域)으로 빛이 가버려 그 빛만 보면 다 죽는 거지. 그 뻔쩍하는 거. 그게 빌딩 사이에 터져버리면 파장(波長)이 높나 좁나? 좁아. 그래서 지상(地上)에서 500m 높잖아? 거기서 뻥 터져. 뻥 터지니까. 저 500m에서 안 보이는 데가 어디노? 그 보이는 지역(地域)은 다 나가는 거야.

30:43

햇빛이 빛이 번쩍하는 걸 봤다. 그럼 다 가는 거야. 1초(秒) 이내(以內)에. 빠른 빛이니까. 번쩍하면. 그래서 어떤 사람(四覽)은 그게 나가사키에서 불꽃놀이인 줄 알았대. 하늘에서 뭐가 번쩍하길래 아! 불꽃놀이 하나 보다 이랬대요. 공원(公園)에서 놀다가 재밌는 휴일(休日)이야. 그날이 휴일(休日)인데 공원(公園)에서 애들하고 재밌게 노는데 저기서 하늘에서 꼭대기에서 하늘 위에서 뭐가 번쩍하더래. 아! 저게 무슨 빛이 불꽃놀이 하나 이랬대요. 그런데 금방(今方) 피부(皮膚)가 없어져 버려. 다 녹아 버려. 자기(自己)하고 놀던 애들도 얼굴(蘖窟)이 없어졌고 다 얼굴(蘖窟)이 녹아 버렸어. 상상(像想)도 하지 마. 무섭잖아? 그게 핵무기(核武器)야. 오케이

31:39

[ 회원(會員) 2 : 예물(禮物) 올리신 분들입니다. ]

재밌죠?

쿠키 영상

내가 어물전(魚物廛)에 경매(競賣)하는 사람(四覽) 같아. 요거는 경매(競賣)가 낙찰(落札)됐다. 오늘 오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는 정회원(正會員)을 강화(强化)해야 됩니다.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 알겠죠? 우리가 이걸 많이 늘려야 돼.

32:36

성령(性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출산(出産)하면 1억(億) 원(願)한다” 난리(亂離)난 민심(民心)! 허경영(許京寧) 예언(豫言)엔 오류(誤謬)가 없다【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2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윤회(輪廻)의 복(福)을 피(避)하고 00한 복(福)을 얻어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3

[제(第) 95회(回)] 20240503 금요일(金曜日) 32분(分) 4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7

하늘궁(宮) 에너지를 다 빼러 왔구먼.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이거 손이 안 떨어지는 데는 하늘궁(宮)하고 백궁석(白宮石)뿐이죠? 다른 지역(地域)은 가면은 다 힘이 빠져. 강원도(江原道)에 가서 어디 경치(景致) 좋은 데 가서 놀고 오잖아? 그러면 집에 오면 힘이 하나도 없어. 알겠죠? 하늘궁(宮)을 오면은 여러분들이 또 일주일(一週日) 동안 이상(異常)이 없죠? 기분(氣分)도 좋지만은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기운이 딱 들어가. 알았죠? 그러니까 한번(番) 겪어본 사람(四覽)들은 하늘궁(宮)의 공기(空氣)가 다른 데하고 달라. 알았죠? 영험(靈驗)한 곳입니다. 여러분들은 육적인(肉的因) 행복(幸福)을 구(求)하는데 이 영험(靈驗)한 행복(幸福)을 구(求)해야 돼. 알았죠?

01:07

우리의 죄(罪)는 죄(罪)와 업(業)은 3대(代)밖에 안 가요. 후손(後孫)들이 3대(代)가 유전병(遺傳病)이 오거나 나빠지죠? 그런데 행복(幸福)은 수천(數千) 년(年)을 가.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복(福)을 많이 짓잖아? 그러면 그 복(福)은 수천(數千) 년(年)을 가요. 수천(數千) 년(年). 여러분이 2천(千) 년(年) 전(前)에 복(福)을 지은 게 나를 만나러 온 사람(四覽)들이야.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 내 밑에 있던 제자(弟子)들이 다 와 있어. 그러면 2천(千) 년(年) 전(前)에 복(福) 지은 게 지금(只今) 백궁(白宮) 가는 복(福)을 받는 거야. 알겠죠? 그동안에는 그 사람(四覽)들이 내 제자(弟子)들은 뭐 했냐? 인간(人間) 세계(世界)를 돌아다녔어. 윤회(輪廻)하다가 내가 올 때 나를 마중 해가 가야 돼. 알겠죠?

02:01

복(福)을 주면 남한테 배고픈 사람(四覽)한테 떡 하나 이렇게 주면 그게 몇 천(千) 년(年)을 가. 그 복(福)이. 천국(天國) 못 가더라도 지상(地上)에 있어도 그 복(福)이 계속(繼續)되는 거야. 그런데 죄(罪)는 몇 대(代) 간다고? 3대(代) 3, 4대(代)에 끝나요. 죄(罪)는 3, 4대(代)에 풀어져 버려. 우리 옷에 때가 묻으면 뭐 그게 오래 못 가잖아? 그와 같단 말이야. 그러나 옷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에 따라 오래 가잖아? 때는 자꾸 벗어져. 맨날 뭐 우리가 20년(年) 전(前)에 옷을 입는 사람(四覽)도 있는데 20년(年) 전(前)에 때를 묻히고 있나? 빨아 버려 빨아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좋은 옷을 누가 선물(膳物)해줬다 그럼 이거 50년(年) 입어도 돼. 그래 안 그래? 계속(繼續)되는 거야.

02:53

복(福) 받으면 복(福)은 그잖아? 그러니까 복(福)을 남한테 지으면은 내한테 그 복(福)이 몇 천(千) 년(年)을 따라다녀. 죄(罪)는 그렇게 안 따라다녀요. 3대(代) 정도(程度)면 끝나 버려.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가 복(福)을 지어야 되는 거야. 근데 지상(地上)의 복(福)을 지으면 그게 오래 가나? 하늘의 복(福). 그러니까 신령(神靈)한 복(福)을 지어야 돼. 신령(神靈)한 복(福)이 뭐냐? 길에 배고픈 사람(四覽)들 밥 한 끼 주는 게 예수(豫首)한테 준 거야. 하나님한테 준 거다 이 말이야. 신인(神人)한테 준 거야. 그러니까 그건 오래 가요. 백궁석(白宮石)을 건축(建築) 헌금(獻金)을 냈다. 그건 오래 가지. 그 백궁(白宮) 저게 하늘궁(宮)이 없어지지 않잖아? 계속(繼續)되지만 내가 다른 데 기부(寄附)를 했다. 그거는 무슨 종교(宗敎) 단체(團體)에 기부(寄附)했다. 이거는 오래 갈까? 오래 못 가요. 그래서 그거는 육신(肉身)의 안락(安樂)을 위한 복(福)이야. 알죠? 신령(神靈)한 복(福)이 아니지? 근데 우연(偶然)히 허경영(許京寧) 만나서 밥을 한 끼 샀다. 이거는 신령(神靈)한 복(福)을 지은 거야. 신인(神人)한테 떡을 하나 가지고 왔다. 그럼 이게 신령(神靈)한 복(福)이야 육신(肉身)의 복(福)이야?

04:20

그것은 영원(永遠)히 가요. 백궁(白宮) 천국(天國)까지 가지만 나머지 일반(一般) 복(福)은 여러분이 가다가 일반(一般) 복(福) 지은 거는 수천(數千) 년(年) 안 갑니다. 알았죠? 그거는 이 세상(世上)에서 돌고 돌아. 짐승으로 갔다가 또 사람(四覽)으로 올 때 누가 그 신세(身世)를 갚아줘. 지상(地上)에서 육적인(肉的因) 복(福)을 지은 거는 윤회(輪廻)하면서 받아요. 그것도 윤회(輪廻)하면서 받는데 신령(神靈)한 복(福)하고 같나? 다르죠? 근데 하늘궁(宮) 재단(財團)에 떡을 하나 가져왔다. 그러면 이거는 신령(神靈)한 복(福)이야. 하늘궁(宮) 한 번(番) 방문(訪問)했다. 이건 신령(神靈)한 복(福)이야. 맞죠? 이거는 영원(永遠)토록 가져 가는 거야. 이거는 천국(天國)까지 가는 거야.

05:10

떡 하나 가져 왔잖아? 그게 이제 레벨하고 연결(連結)되나 안 되나? 레벨하고 연결(連結)이 돼. 레벨이 벌써 달라져. 그런데 세상(世上)에 가서 여러분 아닌 사람(四覽)들이 세상(世上)에 복(福)을 지면 레벨이 올라가나? 없어. 아무것도 없어. 그냥 자기(自己)의 나중에 배고플 때 누군가가 자기(自己)를 도와주겠지. 윤회(輪廻)에서는 인과(因果)는 와. 그거는 안 없어지나 하늘과는 관계(關係)가 없어. 맞죠?

05:42

그러니까 무루복(無漏福)이 있고 유루복(有漏福)이 있죠? 유루복(有漏福)과 무루복(無漏福)이 분명(分明)히 불교(佛敎)에서도 갈라져 버려. 알겠죠? 무루복(無漏福)하고 유루복(有漏福)은 유루복(有漏福)이라는 거는 무루복(無漏福)을 못 따라가는 거야. 알겠죠? 영원(永遠)한 복(福). 알았죠? 그래서 이게 백궁(白宮) 가는 거는 신령(神靈)한 복(福)이다. 이거는 육신(肉身)의 안락(安樂)을 위한 복(福)은 아니다. 내가 먹을 걸 적게 먹고 여 떡을 가지고 왔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는 신령(神靈)한 복(福)이야. 하늘에 갖다 바치는 복(福)이란 말이야. 이거는 영원(永遠)한 복(福)이야.

06:25

그러니까 여러분이 춘천(春川)에 놀러 갔다. 어디 유원지(遊園地)에 놀러 갔다. 그거는 영원(永遠)한 복(福)일까 아닐까? 하늘궁(宮)에 놀러 왔다. 이거는 영원(永遠)한 복(福)이야. 알았죠? 그렇게 여러분이 살아야 됩니다. 아주 내가 기본적인(基本的因) 걸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우리 영어(英語)로 해서 미안(未安)하다마는 미안(未安)합니다마는 영어(英語)로 하면 내가 이야기했죠? 우리나라 국운(國運)이 아주 위험(危險)할 때 이승만(李承晩1875~1965) 대통령(大統領)이 유명(有名)한 영어(英語) 했죠? 며칠 전(前)에 내가 알려줬지. 그게 뭐여?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United we stand. ]

07:12

우리 영어(英語) 공부(工夫)도 하는구먼. United we stand. 우리는 뭉치면 살고 Devided. Devide는 영어(英語)로 나눈다는 뜻이야. 그러면 나눈다는 과거분사(過去分司)는 Devided야. 나뉘면 we fall. fall은 떨어진다도 되지만은 죽는다는 뜻도 돼. 그죠? 그러니까 나눠지면 우리는 힘을 못 써. 이거 왜 이런 말이 나왔냐 면은 이솝 우화(寓話)에서 최초(最初)로 나온 말이야. 이솝 우화(寓話) 알죠? 애들 보는 거. 그 이솝 우화(寓話)에 소가 10마리가 있었는데 사자(獅子)가 왔어. 그러니까 소 우두머리가 우리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사자(獅子)한테 밥이 된다 사자(獅子)한테 딱 그래.

08:02

그러니까 소들이 엉덩이를 전부(全部) 엉덩이 쪽에 사자(獅子)가 올라타거든. 엉덩이를 전부(全部) 붙여. 10마리가 시계(時計) 모양(模樣)으로. 또 그리고 뿔이 전부(全部) 앞쪽으로 있잖아? 그러니까 사자(獅子)가 도대체(都大體) 뛰어들 수가 없어. 엉덩이가 있어야 올라타지. 뿔 위에 올라탔다가는 이래 버리면 죽는 거야. 흔들어 버리면. 그러니까 전부(全部) 뿔밖에 없잖아? 똘똘 뭉치니까. 맞아 안 맞아? 엉덩이 꼬랑지가 있어야 매달리지. 그래 가지고 펄쩍 뛰어가 뿔 위에 올라갔다가는 뿔에 받쳐 죽어. 그 뺑뺑 돌아보니까 전부(全部) 뿔뿐이네. 아! 그리고 소가 앞이 높잖아? 등어리는 낮으니까 올라타기 좋은데 앞에 뿔 위에 뛰었다가는 창자 찢어져. 사자(獅子)가 도저(到底)히 이 소 앞 머리 쪽으로 뛰어 올라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사자(獅子)가 뱅뱅 돌다가 가 버려. 이해(理解) 가지?

09:02

소와 사자(獅子) 사이에서 나온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어릴 때 이솝 우화(寓話)라고 있지. 거기 나오는 걸 이승만(李承晩1875~1965)이가 따라서 한 거지. 우리는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 엉덩이 내놓고 서로 도망(逃亡)가면은 내만 살겠다고 엉덩이로 도망(逃亡)가면 사자(獅子)가 뒤따라와서 찰싹 붙어 버려. 그러면 죽는 거 아니야? 누가 죽을지는 모르지만은 굉장(宏壯)히 일리(一理)가 있는 말이야. 그래서 이솝 우화(寓話)에서 우리가 무리(無理) 지어서 뭉치면 우리는 살고 니는 니고 나는 나다 두고 보자. 맨날 서로 싸우면 사자(獅子) 밥이 되는 거야. 마귀(魔鬼)의 밥이 되고 말아. 마귀(魔鬼)는 뒤에 와서 엉덩이를 물어요. 그렇잖아? 앞면(面)으로 못 놔. 사람(四覽) 눈이 무서워서 뒤통수에 달라붙어. 그잖아? 그러니까 소는 뭉치면 소들이 그 소가 모여 다녀. 들소들 봐. 떼를 지어 다니지.

10:02

거기는 사자(獅子)가 못 뛰어들어. 낙오자(落伍者)가 있는 놈만 쫓아가. 무리에 섞여 있는 사자(獅子) 소한테는 사자(獅子)가 못 뛰어와. 옆에 소들이 떠받아 버려. 그런데 저 뒤에 한 놈이 빌빌거리고 오지. 그것만 노려. 무리에서 이탈(離脫)되는 거. 흩어지는 놈만 가서 잡아. 맞아 안 맞아? 얘는 다리를 절던지 뭐 어디 속이 안 좋든지 그런 소야. 그러면 그거는 사자(獅子) 밥이야. 딱 항상(恒常) 뭉쳐 있어야 돼. 알겠죠? 내가 하는 말은 그래서 우리 영어(英語)로 United we stand. Devided we fall. 그런 말이 있죠? 그런 말이 또 그거하고 비슷한 말이 있었는데 내가 그 오래돼 가지고 기억(記憶)이 있는데 그런 말이 또 있지 않나? 있죠? 영어(英語)로.

[ 회원(會員) : 살려고 하면 죽는다. 죽을려고 하면 산다, ]

11:15

그거 말고 말이 그거와 비슷한 게 있는데 No cross Cross는 영어(英語)로 십자가야. 노우 크로스 cross가 고통(苦痛)이야. 고통(苦痛)이나 고난(苦難)이 없이는 아들 낳을 수 있나? No cross No crown. 아무리 왕관(王冠)을 쓰려면은 그 왕관(王冠)을 쓰기 앞에 반드시 시험(試驗)이 있어. 그게 크로스야 고난(苦難)이야 고난(苦難). 고난(苦難)이 있어야 왕관(王冠)을 쓰지. 그래 안 그래? 저 김(金) 누구야? 김연아(金姸兒)가 막 왕관(王冠) 쓰니까 보기 좋지. 그러나 얼마나 얼음 바닥에 자빠지겠어? 수천(數千) 번(番)을 자빠져. 맞아 안 맞아? No cross 고난(苦難)이 없이는 성공(成功)을 생각하지 말라. No crown 맞죠? 그러니까 남의 왕관(王冠)을 훔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모든 고난(苦難)을 다 겪으면서 밥도 굶고 그냥 있는 고생(苦生) 없는 고생(苦生) 다 해 가지고 그 왕관(王冠)을 쓴 거야. 근데 그 남의 왕관(王冠)을 훔치려고 하면 되나? 안 되죠?

12:31

그러니까 신인(神人) 알기를 우습게 알면 되나? 어마어마한 여러분을 위(爲)해서 여러분보다 수백(數百) 배(倍) 지상(地上)에 와 고생(苦生)했어. 그 고난(苦難)을 겪으면서 이 인간(人間)에게 지상(地上)의 황제(皇帝)가 될 수가 있는 거야. 우리는 United we stand. 알겠죠? Devided we fall. No cross No crown. 꼭 알아놔야 돼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암기(暗記)해 놔야 돼. No cross는 cross No crown은 비슷하죠? No crown 글자(字)도 비슷해.

No cross !

No crown !

요놈 없이는 왕관(王冠) 쓸 생각하지 말아. No cross

No crown 명심(銘心)해야 돼요. 그래서 고난(苦難)이 왔다고 이게 먼저 오나 이게 먼저 오나? 이게 먼저 오는 게 이게 나중에 오는 거야.

13:45

이걸 알았는데 사람(四覽)들은 이것부터 먼저 가지려고 하니까 그런 사람(四覽)은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은 사람(四覽)이 없어.

판검사(判檢事) 된 사람(四覽) 있어 없어? 다 고시방(考試房) 좁은 데서 목숨 걸고 라면도 못 먹고 막 공부(工夫)한 사람(四覽)들이야. 그때 라면도 없었어 옛날에는. 그죠? 그래 가지고 고생(苦生)을 해 가지고 죽기 살기로 해 가지고 crown 사법고시(司法考試) 붙고 벼슬 얻은 사람(四覽)들이지? 이래서 여러분들이 지금(只今) 좀 어렵다고 이 cross를 망각(忘却)하면 안 돼. 나만 왜 재수(財數) 없이 이렇게 고생(苦生)하냐? 그러면 안 돼요. 알았지? 이게 빨리 이 crown이 먼저 오면 당뇨병(糖尿病) 고혈압(高血壓) 이런 거 와요. cross가 먼저 온 사람(四覽)은 늙어서 건강(建康)해. 알았죠? 그래서 이거와 같이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도 요 말을 명심(銘心)해야 돼.

14:45

United도 united 이 유나이티드가 뭉치다 아메리카 합중국(合衆國) 할 때 United States of America 그러잖아? states가 뭉쳤다고 했었는데 United we stand야. 그죠? 그러면 Devided we fall 요게 똑같이 명심(銘心)해야 돼. 알았죠?

United we stand !

Devided we fall !

그래서 소 한 마리 한 마리는 사자(獅子)한테 져. 그러나 10마리는 엉덩이만 갖다 붙이면 대가리만 앞으로 보고 있으면 어떤 사자(獅子)도 못 달라들어. 알겠죠? 그래서

15:36

저 우리 저기 저기가 나라 온 나라가

[ 네덜란드에서 왔습니다. ]

네덜란드에서 오셨어. 네덜란드 태권도(跆拳道) 관장(管掌)님. 네덜란드에서 오셨어. 박수(拍手). 관장(管掌)님이 여 네덜란드 외국인(外國人)들 데려와서 여 시범(示範)을 몇 번(番) 보였어 옛날에. 다 모시고 왔어. 하늘궁(宮)에서 시범(示範)을 보였잖아? 영상(映像) 봤죠? 그 저분이 네덜란드 가서 No cross 했을까 안 했을까? 죽기 살기로 가서 고생(苦生)했지? 그러니까 지금(只今) 관장(管掌)님이 돼 가지고 거기 가면 그래도 사람(四覽)들한테 인정(認定)을 받는 거야. 그렇잖아? 이게 먼저 될 수가 있나? 이거 먼저 받을려는 사람(四覽)은 낮아져 버려. 낮아져. 처음에 가서 간호원(看護員)들 발도 씻어주고 뭐 오만 험(險)한 일을 다 해야 돼. 마루도 닦아야 되고. 그렇게 해서 얘들을 섬기다 보니까 본인(本人)이 나중에 섬김을 받는 거야. 근데 처음부터 섬김 받으려고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Cross를 그렇게 겪어야 돼. 그래야 Crown이 예비(豫備)되어 있는 거야.

16:52

이걸 거꾸로 살겠다는 요새 젊은이가 많아. 알았지? 그러면 집 안 나가요. 가는 데마다 화장실(化粧室) 청소(淸掃)하래. 마룻바닥 닦으래. 못 하겠대. 그럼 넌 집에 박혀 있어. 그런 정신(精神) 상태(狀態)야 애들이. 내 말 이해(理解) 가죠? 우리의 젊은이들이 교육(敎育)이 그렇게 돼 버렸어. 그냥 집에 틀어박혀 있는 거여. 화장실(化粧室) 청소(淸掃) 안 하겠다. 난 남 가서 발바닥 못 닦아 주겠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너무 애들을 임금으로 키워놔가지고. 자녀(子女)가 8명(名) 이렇게 될 때는 막 애들을 막 종처럼 강(强)하게 키웠잖아?

17:33

아! 근데 요새 애들은 말이야. 혼자 둘이니까 이쁘다고 키워놨더니 눈에 뵈는 게 없어 가지고. 맞죠? 그래서 이걸 크로는 Cross를 너무 무시(無視)해. 젊은 날의 crown은 cross야. 젊은 날의 왕관(王冠)은 뭐야? 돈이 아니라 고생(苦生)이라니까 고생(苦生). 이 크로스가 젊은 날의 왕관(王冠)이야. 맞아 안 맞아? 늙은 사람(四覽)은 크라운이야. 늙은 사람(四覽)이 무슨 힘이 있어 일을 많이 하겠노? 그때는 왕관(王冠)을 씌워서 우리가 대접(待接)을 해야 되잖아? 그잖아? 근데 힘이 있을 때 왕관(王冠)을 쓰겠다 잘못된 거야.

18:09

절대(絶對) 젊었을 때는 어른들 보면 누구가 됐든 무조건(無條件) 절해야 되고 무조건(無條件) 예의(禮儀)를 지키고 자기(自己)는 낮아져야 돼. 재벌(財閥) 아들이라도. 알았지? 아! 우리 아버지 빽이 뭔데 우리 아버지가 왕(王)이 우리 아버지가 뭐 회장(會長) 그 사람(四覽)은 결국(結局) 고혈압(高血壓) 당뇨병(糖尿病)으로 나중에 죽어요. 비참(悲慘)한 말로(末路)가 기다리고 있어. 그래서 크라운과 크로스를 혼돈(混沌)하면 안 돼. 젊은이들의 왕관(王冠)은 뭐야? 크로스야 크로스. 젊은이들에게 진(眞)짜 주고 싶은 거는 고난(苦難)이야. 고난(苦難). 그래 그래야 겸손(謙遜)해져요. 알았지? 모든 악(惡)의 우두머리가 뭐야? 교만(驕慢)이야. 그걸 이 크로스가 없애주는 거야.

19:02

그러면 이 크로스는 이거는 인내(忍耐)가 있어야 되지. 연단(鍊鍛)이 있어야 되지. 이게 있으면 다음에 그다음에 열매가 뭐야? 겸손(謙遜)이야. 알았지?

Cross -> 인내(忍耐) 연단(鍊鍛) -> 겸손(謙遜) -> Crown

인내(忍耐)와 연단(鍊鍛)을 만들어내. 크로스는. 크로스가 되려면 인내(忍耐)와 연단(鍊鍛)이 따라오는 거야. 크로스라는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인내(忍耐)와 연단(鍊鍛)을 필요(必要)로 하는 거거든. 그럼 인내(忍耐)와 연단(鍊鍛)을 겪으면 나중에 뭐가 나와? 겸손(謙遜)이라는 열매가 열려. 요게 완성(完成)되면 나중에 크라운이 오게 되는 거야. 알겠죠?

19:41

그래서 이게 없는 사람(四覽)은 자꾸 흩어지려고 그래.

가족(家族)하고 흩어져. 집단(集團)에서 흩어져. 자꾸 흩어지는데 저기 우리 관장(管掌)님은 외국(外國)에 가서 연단(鍊鍛)을 하면서 사람(四覽)을 모았어. 그래 가지고 선생(先生)이 된 거야. 관장(管掌)이 되고 그 지역(地域)의 책임자(責任者)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제자(弟子)가 양성(養成)되면 뭐가 돼? 왕(王)이 되는 킹이 되는 거지. 그러잖아? 옛날에 중국(中國) 같으면 무술(武術) 하는 스승이 있으면 그 스승 밑에 제자(弟子)들이 장군(將軍)이 되고 막 이래가 무술(武術)을 하는 고수(高手)가 소림사(小林寺) 이거야. 왕(王)이 되는 거야. 그러잖아? 무관(武官)들 막 자기(自己) 후배(後輩)들이 전부(全部) 무술자(武術者)들이 전신(全身)에 도장(道場)을 펴 가지고 막 중국(中國)을 흔들어. 그래가 그 사람(四覽)이 이거야. 그냥

[ 회원(會員2) : 그렇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只今) 현재(現在) ]

그럼 그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무시(無視)하면 안 되는 거야. 크라운 크로스 알겠죠?

20:49

그래서 믿음을 통(通)해서 이해(理解)하는 걸 뭐라 그래요? 믿음을 통(通)해서 이해(理解)하는 거. 신앙(信仰)이야. 믿음을 통(通)해서 이해(理解)하는 거야. 근데 과학(科學)을 통(通)해서 이해(理解)를 통(通)해서 이해(理解)하는 걸 뭐라고 그래? 이해(理解)가 돼야 이해(理解)하는 거. 과학(科學)이야. 그래 안 거래? 과학(科學)은 이해(理解)가 돼야 이해(理解)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도저(到底)히 예수(豫首)가 떡 5개(個), 뭐 물고기 2개(個) 가지고 뭐 5천(千) 명(名) 먹였다. 그게 과학적(科學的)으로 이해(理解)가 가나? 도저(到底)히 이해(理解)가 안 가는 걸 이해(理解)하는 거. 그게 종교(宗敎)야. 그래 안 그래? 이해(理解)가 안 되는 걸 이해(理解)하라고 하는 게 종교(宗敎)고 이해(理解)가 되는 걸 이해(理解)하는 거는 과학(科學)이야. 과학(科學)이지. 근데 나는 뭐여? 초종교(超宗敎)는 종교(宗敎)가 아니잖아? 그럼 그 영성(靈性)이 뭐냐고? 영성(靈性)을 다른 말로 방금(方今)처럼 믿음은 이해(理解)가 되지 않는 걸 믿는 거 그게 믿음이야.

신앙(信仰)이고. 이해(理解)가 되는 걸 믿는 거 그게 뭐야? 과학(科學)이야. 맞지?

22:08

그러면 신인(神人)은 초종교(超宗敎)니까 뭐야? 그러면 종교(宗敎)는 이해(理解)가 안 되는 걸 믿는 거야. 그게 종교(宗敎)야.

[ 회원(會員)3 : 보여주는 걸 믿는 거. ]

그러니까 보이는 걸 믿는 거는 철학(哲學)이야. 그러면 나는 뭐야? 초종교(超宗敎)는?

[ 회원(會員) 3 : 보이지 않는 거를 믿는 거? ]

댁! 그게 그건 믿음이지 신앙(信仰)이지 그거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맨날 가르쳐주면 콩나물만 되면 되는 거야. 종교(宗敎)는 이해(理解)가 안 되는 걸 믿는 거. 맞아 안 맞아? 과학(科學)은 이해(理解)가 되는 것만 믿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반대(反對)지? 종교(宗敎)와 과학(科學)이 반대(反對)지?

22:50

초종교(超宗敎)는 뭐야? 신(神)이 직접(直接) 와서 직접(直接) 보여줘. 초종교(超宗敎)는 신(神)이 직접(直接) 와서 창조자(創造者)가 직접(直接) 와서 보여 주고 확인(確因)시켜 주고 믿게 하는 거. 얼마나 좋아? 아! 몇 천년(千年) 전(前)에 내가 물 위를 걸어갔다. 아무도 안 믿어. 그래 안 그래? 그지? 근데 이제 그런 거는 사람(四覽)들이 아리송하잖아? 뭐 5천(千) 명(名)을 먹였다. 이제는 나는 와서 실제(實際) 보여 줘.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러니까 이런 확실(確實)한 사람(四覽)이 오면 그거는 무너지게 돼 있어. 모든 종교(宗敎)는 무너지게 돼 있어. 나는 이제 직접(直接) 와서 그걸 보여 줘. 알았지? 그러니까 의심(疑心)스러운 거 없고 뭐 궁금한 것도 없고 다 확인(確認)시켜줘. 부모(父母)님이 어디 있는지 어디 가 있는지 뭐 다 가르쳐주지? 또 교통정리(交通整理)를 해 줘. 전권(全權)을 가지고 있어. 모든 사물(事物)과.

24:01

이리 와요. 옆 사람(四覽)들 손 잡아. 다 손 잡아 옆에. 안 잡는 사람(四覽). 홀수(數)로 있는 사람(四覽)은 안 잡아도 돼. 자! 봐.

신인(神人)님은

[ 신인(神人)님은 ]

저와

[ 저와 ]

여러분들도 전부(全部) 저와 그래야 돼.

[ 저와 ]

신인(神人)님은 저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저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안 떨어짐) 100점(點) 안 나온 사람(四覽) 있나? 근데 옆에 있는 사람(四覽)이 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그래 봐.

[ 옆에 있는 사람(四覽)이 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 입니까? ]

100점(點)이 되는 사람(四覽)이 있나? 다 빵점(點)이지? 천(千) 명(名)을 해야 천명(千命)을 해야 궁합(宮合)이 맞는 사람(四覽)이 하나 있을까 말까 해? 근데 신인(神人)은 왜 궁합(宮合)이 다 맞을까?

24:54

자 요 떡을 쳐다봐요. 자 요 떡을 봐. 저 떡과 제가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옆 사람(四覽)하고 잡고 해 봐.

[ 천사(天使)님 저 떡과 저와 궁합(宮合)이 100점(點) 입니까? ]

빵점(點)이죠? 근데 신인(神人)은 다시 잡아요.

신인(神人)님은 저 떡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그래 봐.

[ 신인(神人)님은 저 떡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입니까? ]

100점(點)이지. 이게 내가 내가 만든 DNA가 들어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보여주는 거야. 이게 다 보여준 거야. 내가 누구라는 거. 자! 신인(神人)님은 저 떡에

[ 신인(神人)님은 저 떡에 ]

신인(神人)님의 이름을 쓰면

[ 신인(神人)님의 이름을 쓰면 ]

영원(永遠)히 안 썩습니까?

[ 영원(永遠)히 안 썩습니까? ]

아! 그렇다네. 이거 이름 뭐야? 불로(不老)떡이야. 우유에다 쓰면 불로유(不老乳). 떡에다 쓰면 불로(不老)떡. 과일에다 하면 불로(不老)과일. 그럼 얼마나 좋아? 오렌지 내 거 안 썩는 거 봤지? 그러니까 수분(水分)은 날아가도 속은 끄뜨머리는 껍데기 그대로 있어요. 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신인(神人)은 궁합(宮合)이 안 맞는 물질(物質)이 없어. 장미(薔薇)하고도 궁합(宮合)이 맞아요. 뭐 눈에 뵈는 거 이 핸드폰하고도 궁합(宮合)이. 근데 여러분은 궁합(宮合)이 맞는 게 한 개(個)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26:16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어떤 여자(女子)하고 살으라 그래도 천(千) 년(年) 만(萬) 년(年) 살아. 깨가 쏟아져. 막 업고 다녀. 왜? 외모(外貌)를 보는 게 아니야. 궁합(宮合)이 좋기 때문에 내면(內面)으로 통(通)하는 거야 그냥. 좋아 안 좋아요? 근데 궁합(宮合)이 나쁘면 아무리 이뻐도 뵈기 싫어지는 거야. 그냥 싫증이 나. 근데 얘들이 나한테 싫증 내나? 근데 내 이름만 써 주면 알아 봐.

26:49

저 강화도(江華島)에서 고기 키우는 사람(四覽)이 있는데 몇 십만(十萬) 마리가 막 죽어 나가는 거야. 냄새가 나 가지고. 여기 여기 여기 누구야?

[ 윤상로 ]

고기를 그 치우는데 그냥 한 보름씩 고기를 치워요. 고기가 폐사(斃死)해가지고. 10톤이 죽어나갔어. 양어장(養魚場)인데. 내 불로유(不老乳)를 가져와서 뿌려 버렸더니 한 마리도 안 죽어. 오만(五萬)가지 약(藥)을 해도 안 되는데 내 불로유(不老乳)를 그 바닷물에다가 양어장(養魚場)에다 이렇게 이렇게 흩어 뿌려 버렸더니 지금(只今)까지 고기가 생생해. 얼마나 신기(神奇)합니까? 썩는 것이 안 썩고 죽는 게 안 죽게 해 좋죠? 내 이름이 그 우유(牛乳)에 들어갔잖아?

[ 완전(完全) 물 반(半) 고기 반(半)이에요. ]

27:44

양어장(養魚場)이야. 이 양어장(養魚場). 이제 살아가지고 팽팽(膨膨)해. 그래가 고기가 더 커져. 기가 막혀. 이거 만약(萬若)에 수산청(水産廳)에서 알면 큰일 나. 아! 그렇겠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의 것은 썩지 않아. 궁합(宮合)이 100점(點)이다. 고기들이 좋아 난리(亂離)야 이거 어디서 우리 신랑(新郞)이 나타났나 해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남자(男子)고 여자(女子)고 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 인간(人間) 중(中)에 이 떡과 궁합(宮合)이 100점(點) 되는 사람(四覽) 없어. 내밖에 없어. 이 핸드폰하고도 궁합(宮合)이 100점(點). 알았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걸 알았을 때는 나를 만날 수가 없어. 사람(四覽)이 많이 밀려와 가지고. 나중에는 진(眞)짜입니다.

28:35

이게 다 알고 나면은 사람(四覽)이 매 터져가 여기 헬리콥터 타고 오기 전(前)에는 들어올 수가 없어. 앞에 앞에 차(車)가 2만(萬) 대(臺)가 밀려 있는데 어떻게 들어오노? 그러니까 헬기로 내려오는 사람(四覽)은 저 내려올 수가 있는 거지. 그런 예수(豫首) 때도 사람(四覽)이 많이 모이니까 지붕을 뚫고 들어온 사람(四覽)이 있어. 지붕을 뚫고 내려온 사람(四覽)이 있어도 앞으로는 밀려서 못 들어와.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머리가 좋지. 지붕을 기어 올라가 천장(天障)을 뚫고 사람(四覽)을 내려보내. 근데 이스라엘의 지붕은 이런 지붕이 아니야. 아니야 뻥 뚫려 있는 게 아니라 나무 이파리로 덮어놨어. 하도 더운 나라라.

29:22

그래야 더운 바람은 새게 하고 햇볕은 안 비치게 해서 나무 이파리 몇 개(個) 제끼면 내려올 수가 있는 거야. 비만 피(避)하게. 그 사람(四覽) 머리가 좋아 지붕으로 기어올라가서 환자(患者)를 내려 보내. 그러니까 내가 감탄(感歎)을 해 안 해? 그냥 고쳐져라. 그런 지붕 기어 기어올라가는 정신(精神)이면 다 고쳐져라. 알겠죠? 여러분은 하늘궁(宮)에 온 거 신인(神人)을 만난 거 이보다 더한 지금(只今) 좋은 때가 없어요.

29:56

그래서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할 때 어디에 와 있어? 인제 생(生) 여기 한반도(韓半島)에 온 거야. 그러니까 연애(戀愛)가 되는 거야. 장(長) 하면 여름이야. 막 몰려와. 그때 나를 알아보는 거지. 난 처음에 도둑처럼 왔는데 여러분이 온 거야. 여러분 되게 빨리 온 거야. 그 네덜란드에서 관장(管掌) 네덜란드에서 알아보고 온 거 아니야? 이거는 초창기(草創期)야. 이제 내가 여기 온 거야. 생(生) 그때 알아본 자(者)가 여러분이야. 장(長) 되면 내가 알려져가 전(全) 세계(世界)에서 몰려오네. 염(斂) 하면 추수(秋收)하네. 천만(千萬) 명(名) 추려. 장(藏) 하면 겨울이야. 가버려. 그러면 지상(地上)은 싸늘한 시대(時代)가 오지. 그지? 심판(審判) 시대(時代)에 지금(只今) 내가 왔잖아?

30:51

심판(審判) 시대(時代)가 왔지만 여기도 생장염장(生長斂藏) 봄 춘하추동(春夏秋冬)이 있지 지금(只今) 춘(春)이야 춘(春). 알았지? 성주괴공(成住壞空) 할 때 성(成)에 와 있어. 좀 있으면 주(住)가 돼. 체계(體系)가 잡힌다 이 소리야. 그다음에 괴(壞) 무너지기 시작(始作)해. 떠날 준비(準備). 공(空) 가버려. 성주괴공(成住壞空)이 됐든. 생장염장(生長斂藏)이 됐든. 춘하추동(春夏秋冬)이 됐든. 또 유교(儒敎)에서 네 가지가 뭐 있노? 생노병사(生老病死)가 됐든. 또 유교(儒敎)에서 하는 거? 원형이정(元亨利貞) 원형이정(元亨利貞)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이 됐든. 전부(全部)가 내가 온 거는 지금(只今) 스타트야.

32:35

봄이야 봄.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원(元) 춘하추동(春夏秋冬)의 춘(春)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생(生). 맞아 안 맞아?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성(成). 요때란 말이야. 조금 여름이 되면 전(全) 세계(世界)에서 몰려와. 하늘궁(宮)에 한번(番) 들어가려니까 이게 차(車)가 밀려서 못 들어가. 장흥(長興) 일대(一帶)가 경찰관(警察官)이 깔려가지고 차량(車輛) 통제(統制)가 돼. 막 차(車)가 여기서 나가는 차(車)도 못 나가지. 들어오거든 난리(亂離) 나. 그때 내 한번(番) 보려면 보통(普通) 하루에 몇 명(名)씩이 죽어 나가는 거야. 막혀가지고. 메카 봤죠? 그거 하면 1년(年)에 한 번(番) 모이는데 몇 백만(百萬)이 모여가 꼭 몇 십(十) 명(名) 씩 죽잖아? 깔려서 죽어 깔려서. 깔려서 죽으면서 가면 뭐라고 죽는지 알아? 아이고 하나님 저를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알라요. 내가 여기서 밟혀 죽는 거 이거 너무너무 행복(幸福)하다. 여 그런 일이 벌어지면 되겠나? 그런 시대(時代)가 오기 전(前)에 여러분이 왔으니까 축하(祝賀)합니다.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윤회(輪廻)의 복(福)을 피(避)하고 00한 복(福)을 얻어라!【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시간(時間) 활용법(活用法) 핵심(核心)특강(特講)! 운명(運命)을 결정(決定)짓는 순간(瞬間)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4

[제(第) 96회(回)] 20240504 토요일(土曜日) 9분(分) 4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토요일(土曜日)이라 토요(土曜) 강의(講義)가 있으니까 짤막하게 이제 이야기하고 끝내야 되겠습니다. 빨리빨리 해야죠? 우리는 시간(時間)이 의미(意味)가 없는 무의미(無意味)한 시간(時間)을 무슨 시간(時間)이라 그래? 여 보이죠? 시계(時計) 저 시계(時計)는 Kairos의 시계(時計)일까? Chrodos의 시계(時計)일까? 크로도스 시계(時計)야.

00:25

그런데 여러분들은 평생(平生) 동안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가진 적이 있어요. 하늘궁(宮)에 와서 내 만난 시간(時間). 그 시간(時間)은 신(神)과 함께 있었으니까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그거 말고 또 여러분의 카이로스 시간(時間)이 또 있었어. 결혼식(結婚式) 하는 날이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알겠죠? 그거는 일반(一般) 시간(時間)이 아니야. 그 중대(重大)한 일생일대(一生一代) 운명(運命)을 좌우(左右)하는 거는 전부(全部)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입학(入學) 시험(試驗) 보는 거 취직(就職) 시험(試驗) 보는 거 이런 게 자격시험(資格試驗) 사법고시(司法考試) 이런 게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운명(運命)을 결정(決定)하는 시간(時間)이야. 알았죠? 평상시(平常時)에는 운명(運命) 결정(決定)하는 시간(時間)이 아니지? 운명적인(運命的因) 시간(時間)을 카이로스라고 그래.

1:28

그리고 운명적인(運命的因) 시간(時間)이 아닌 거 밥 먹고 잠자고 평상시(平常時)에 지내는 거는 크로도스 시간(時間)이야. 그러니까 무의미(無意味)한 시간(時間)이야. 의미(意味) 없이 지나가는데 카이로스는 의미(意味)가 있는 시간(時間)을 말해. 그래서 카이로스는 유의미(有意味) 시간(時間)이야. 그럼 이 유의미(有意味) 시간(時間)이 많은 사람(四覽)일수록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우리는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많이 가져야 되는데 그게 하늘궁(宮) 와서 신인(神人) 만나는 시간(時間)이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알겠죠? 결혼(結婚)은 뭐 비용(費用)이 많이 들어가니까 자주 할 수가 없잖아? 또 애들도 있고 하니까. 그래 안 그래? 결혼식(結婚式)을 맨날 할 수 있나? 하늘궁(宮)은 수백(數百) 번(番) 와도 관계(關係)가 있어 없어? 의미(意味) 있는 시간(時間)이죠? 이거는 우리가 백궁(白宮)을 가고 영혼(靈魂)하고 연결(連結)된 시간(時間)은 카이로스 시간(時間).

02:22

뭐 당장(當場) 그냥 밥 먹고 식사(食事)나 하자. 이거는 크로도스 시간(時間)이야. 그래서 우리 둘이서 영혼(靈魂)을 맹세(盟誓)하자. 우리 둘이가 평생(平生) 함께 가자. 동반자(同伴者)가 되자. 이거는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그건 영적(靈的)으로 서로의 의미(意味)가 깊은 시간(時間)이야. 알았죠? 그래 그런 시간(時間)에는 반지(斑指) 같은 게 남아. 반지(斑指)를 가지고 있다든지 그때를 기억(記憶)하는 거야. 그게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금반지(金斑指) 끼었다. 그럼 결혼(結婚) 반지(斑指)잖아? 그러면 그 결혼(結婚)했을 때 시간(時間)을 항상(恒常) 머릿속에 넣고 있어라 이거야. 그게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그런데 결혼(結婚) 시간(時間)보다 더 중요(重要)한 카이로스 시간(時間)이 하늘궁(宮)에 와서 앉아 있는 시간(時間)이야. 알았죠?

03:08

어디 다방(茶房)에 가서 앉아 있는 시간(時間)이 카이로스 시간(時間)이냐? 아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간(時間)을 볼 때도 이 카이로스와 크로도스 시간(時間)을 구분(區分)할 줄 알아야 돼. 알았죠? 그래서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거는 영광(榮光)된 시간(時間)이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카이로스의 시간(時間)이다. 그리고 우리가 젊은 사람(四覽)들이 이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알아야 공부(工夫)를 열심(熱心)히 해.

알겠죠? 아! 내가 언젠가 사법고시(司法考試)가 언제쯤 붙겠다. 그러면 거기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위(爲)해서 크로도스 시간(時間)을 쓰는 거예요. 알았죠? 그런데 이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꿈꾸지 않는 자(者)는 평생(平生) 크로도스 시간(時間)으로 평범(平凡)한 세상(世上)을 지내게 되는 거야. 성공(成功)을 못해요. 알았죠?

03:54

난 반드시 이렇게 이 평범(平凡)한 시간(時間)을 활용(活用)해 가지고 뜻있는 시간(時間)을 만들 거야. 그게 사법고시(司法考試) 시험(試驗)에 붙는 거야. 맞죠? 서울대(大) 붙는 거죠? 그러면 사법고시(司法考試) 붙는 거죠? 그다음 여자(女子)가 기다리고 있어.

아주 명문가(名門家)의 여자(女子)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 여자(女子)를 만나는 코스가 험난(險難)해. 그 여자(女子)를 만나서 약혼(約婚) 결혼(結婚) 반지(斑指)를 끼면 카이로스 시간(時間)에 가질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런데 인생(人生)의 목표(目標)가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모르는 사람(四覽)들은 맨날 그냥 시간(時間)을 그냥 시간(時間)인 줄 알아 시간(時間)을 낭비(浪費)해버리는 거지. 이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한 번(番)이라도 내가 만들어내겠다.

04:37

이러면 맨날 크로도스 시간(時間)을 아껴 써야 돼. 시간(時間)마다 영어(英語) 단어(單語) 외우고 공부(工夫)하고 이래 가지고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야 그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얻을 수 있는 거야.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그런 여자(女子)를 만날 수가 있고 그런 애를 낳을 수가 있고 자기(自己)가 부모(父母)님한테 효도(孝道)할 수 있고 하늘의 영광(榮光)을 바칠 수 있고 좋아 안 좋아?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크로도스 시간(時間)을 무의미(無意味)한 시간(時間)을 무의미(無意味)하게 흘려보내면 안 돼. 알았죠? 내 말이 그 말입니다. 하늘궁(宮)에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시간(時間) 신인(神人)을 기다리네. 이거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 맞습니다. ]

어떤 신랑(新郞)이 나타날 줄 알아? 그래 안 그래? 내가 이 불 끄고 나와서 불 끄죠? 바로 결혼식(結婚式)이야. 맞아 안 맞아?

05:30

신인(神人)을 맞이한다. 이러면 이게 원래(原來) 간(肝)이 풍당풍당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항상(恒常) 결혼식장(結婚式場)이야. 우리는 항상(恒常) 카이로스. 알았죠. 그래서 뭐 아이고 저거 집에 아버지 만나듯이 아무 때나 본다 이렇게 봐 버리면 큰일 나. 그러면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망가뜨리는 거야. 크로도스가 돼 버려. 알았죠? 그래서 시간(時間)을 귀중(貴重)하게 아껴 가지고 하늘궁(宮)에 왔다. 그러면 이건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알았죠? 그 하늘궁(宮)에 온 보람이 뭔지를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

06:10

내가 왜 여기 와 있나? 카이로스 시간(時間)을 얻기는 어려워. 근데 가기만 하면 하늘에서 내려온 신랑(新郞)이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사람(四覽) 앞에 서게 돼. 마치 결혼식(結婚式) 주례(主禮) 앞에 서듯이. 이렇게 서게 되잖아. 이게 어마어마한 카이로스의 시간(時間)이야. 여러분이 알길 바래요. 내가 바빠 토요일(土曜日)날 긴 강의(講義)는 못하고 크로도스 카이로스 무의미(無意味)한 시간(時間)과 유의미(有意味)한 시간(時間)을 구분(區分)지을 줄 알아야 돼. 알았죠? 매번(每番) 하늘궁(宮) 올 때마다 내가 반지(斑指)를 한 개(個)씩 줘야 되는데 그거는 그냥 마음속으로 주는 거야. 알았죠? 반지(斑指)값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알겠죠? 내 말이 굉장(宏壯)히 의미(意味)가 있는 말이에요. 자 요걸로. 질문(質問) 있나?

07:07

[ 간단(簡單)하게 하나 하겠습니다. 간단(簡單)하게 신인(神人)님을 항상(恒常) 24시간(時間) 잠잘 때 말고 생각하는 그것도 카이로스 시간(時間)입니까? ]

07:15

그렇지. 생각할 때만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머릿속에서 생각을 안 하면 크로도스 시간(時間)이야. 머릿속에서 신인(神人)을 생각하고 있으면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 시간(時間)이 그냥 지나가면 이게 시간(時間)인 줄 알지만은 시간(時間)은 무의미(無意味)한 시간(時間)과 유의미(有意味)한 시간(時間)으로 나눠져 있어. 알았죠? 그래서 성자(聖者) 이 신인(神人)은 모든 시간(時間)이 카이로스야. 무의미(無意味)한 시간(時間) 있나? 없어. 눈만 뜨면 신부(神父)를 만나. 눈만 뜨면 전부(全部). 맞아 안 맞아? 그지? 굉장(宏壯)히 의미(意味)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밖에 나가서 먹고 살기 위(爲)해서 마음에도 안 드는 사람(四覽) 밑에 나가서 하루 종일(終日) 일을 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거는 크로도스 시간(時間)이에요.

08:08

오늘 이 자리에 참석(參席)한 사람(四覽)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뽈따귀 맞겠다 하면 레벨 못 올라가.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여러분들 잔디밭에 풀 뽑을 때 그 풀 뽑은 시간(時間)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가요. 알았죠? 오래 뽑은 사람(四覽)은 레벨이 많이 올라가. 알았죠? 한 번(番) 뽑으면 뽑는 데 착수(着手)하면은 5무(無)가 올라가. 알았죠?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09:03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시간(時間) 활용법(活用法) 핵심(核心)특강(特講)! 운명(運命)을 결정(決定)짓는 순간(瞬間)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4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마귀(魔鬼)조차 신(神)의 작품(作品)?! 안티를 대(對)하는 요령(要領)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5

[제(第) 97회(回)] 20240505 일요일(日曜日) 26분(分) 3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우리 하늘궁(宮)에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왔으니 여러분 여기 앉아있는 시간(時間)은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죠? 하늘궁(宮)에 오면은 엄청 다른 데 있는 시간(時間)하고 의미(意味)가 달라요. 축하(祝賀)합니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뭐 풀을 뽑거나 뭐 이렇게 좀 일을 하늘궁(宮)에 와서 뭘 이 거두는 거는 하는 대로 레벨이 올라가 지절로. 내가 일일(一一)이 안 올려줘도 돼요.

00:38

그리고 좀 저렇게 새치기로 쳐다보는 사람(四覽)은 레벨이 내려가는 수가 있어. 반드시 앉아서 봐야지. 뭐 드러누워서 쳐다보면 안 돼. 모나리자 그림이 왜 값이 있다 그랬지?

[ 다빈치 때문에 ]

다빈치가 그려서 비싼 거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안 그렸으면 모나리자 그림은 내가 그랬다면 만(萬) 원도 안 돼. 그래 안 그래? 나도 잘 그리는데 내가 그리면 그거 누가 만(萬) 원에 보나? 안 보죠? 그러니까 모나리자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걸작가(傑作家)가 그렸기 때문에 그게 비싼 거야. 알았죠? 근데 여러분들은 누가 그랬어?

[ 신인(神人)님 요 ]

01:35

하늘에서 신인(神人)이 만들었지? 그러나 여러분의 값은 하나 한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마다 모나리자보다 비쌀까 안 비쌀까? 어마어마하게 비싼 거야. 여러분을 작가(作家)가 여러분의 모형(模型)을 만든 사람(四覽)이 신(神)이야. 그러면 그 가격(價格)이 얼마야? 알았죠? 그런데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비하(卑下)시키면 되나 안 되나?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이 한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이 신(神)의 걸작품(傑作品)이야. 맞죠? 뭐 그래서 안티가 돼서 바깥에서 나를 못 알아보는 사람(四覽)이 있는 것도 있을 수가 있는 거야. 세상(世上)은 프로테이지를 3%로 만들어 놨어 땅에는. 땅의 모든 선택권(選擇權)은 3%에서 결정(決定)돼. 바다 소금이 3%지. 그럼 바다가 유지(維持)돼. 지상(地上)의 정치인(政治人)이 3%야.

02:36

세상(世上)을 이끌어가는 사람(四覽)이 3%가 넘으면 안 돼요. 알았죠?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이 300만(萬) 3만(萬) 명(名) 300명(名)이 있지? 그 다음에 뭐 정치인(政治人)들 공무원(公務員)들 다 합(合)쳐서 이 사람(四覽)들이 국민(國民)의 3%를 넘으면 안 돼. 알았죠? 그래서 언제나 3%만 정신(精神) 차리고 있으면 나머지 97%는 이상(異常)이 없어. 맞아 안 맞아? 우리 땅의 법칙(法則)이야. 하늘의 법칙(法則)은 몇 %일까? 혹시(或是) 아는 사람(四覽) 있나? 우리 천국(天國)의 법칙(法則)은 몇 %를 유지(維持)하지? 0.1%. 80억(億)이 있으면은 0.1%가 800만(萬) 명(名)이야. 그러니까 내가 1,000만(萬) 명(名)을 데리고 가잖아? 꼭 0.1% 이상(異常)은 택(擇)하지를 않아 하늘은. 알았죠? 하늘의 소출(所出)은 3%가 아니에요.

03:33

땅은 모든 게 3%에 돼 있어. 3%만 안 넘으면 되는 거야 땅은 알았죠? 하늘은 몇 %를 택(擇)한다고? 0.1%를 택(擇)해. 되게 짜죠? 그러니까 하늘은 그 많은 농사(農事)를 지어도 그 중(中)에서 0.1%만 걷어가. 나머지는 전부(全部) 폐기(廢棄) 처분(處分)이야. 거기에 여러분들이 0.1%에 들어갔죠? 대단하죠? 그러니까 모나리자는 그림을 몇 개(個) 그려서 최후(最後)의 만찬(晩餐)이 나왔을까? 3% 그렸잖아? 그 3% 안에 들지 않은 97%는 다 갖다 버린 거야. 맞죠? 그 모나리자를 그리기 위(爲)해서 97%의 그림을 버리고 고 작품(作品)이 나온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04:30

그래서 그게 빛을 본 거지. 우리도 나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많이 만들었죠? 80억(億) 이렇게 만들어도 한 100억(億) 돼 지금(只今). 비공식(非公式) 집계(集計)까지 인구(人口)가 한 100억(億)이야. 근데 거기서 0.1%가 1,000만(萬) 명(名)이야. 그러니까 내가 1,000만(萬) 명(名)을 여러분한테서 추수(秋收)를 하고 나면 나머지는 쭉쟁이야. 맞죠? 그래서 이게 몇 분지(分之) 1이야? 0점(點) 1,000분지(分之) 1이야. 하늘은 1,000분지(分之) 1을 가지고 간단 말이야. 알았죠? 0.1%를 가져가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적은 사람(四覽)을 데려가. 그러니까 이렇게 사람(四覽) 농사(農事)는 요렇게 쓸 만한 사람(四覽)이 안 나와. 알았죠? 그렇게 좋은 일 하는 사람(四覽)이 1,000명(名)에 한 명(名)이 있는 거야.

05:27

1,000명(名)에 한 명(名) 그 사람(四覽)들을 뽑아가러 왔죠? 여러분들 거기 뽑혔죠? 보통(普通) 복(福) 받은 사람(四覽)들이 아니야. 그러니까 대구(大邱) 다 왔나? 아직 안 왔나? 신인(神人)의 어머니 이름이 뭐야?

趙桂植(조계식)

이게 나라 조(趙) 자(字)죠? 나라 조(趙) 자(字) 맞잖아? 나라에다가 뭐를 심는다고?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어. 이게 월계수(月桂樹) 계(桂) 자(字)야. 계수(桂樹)나무 계(桂) 자(字)인데 이게 원래(原來) 월계수(月桂樹) 나무야. 그러면 이 계수(桂樹)나무를 심는다. 그죠? 그러니까 이 월계수(月桂樹)를 쓰고 있는 자(者)가 예수(豫首)지? 이게 우리 어머니 이름을 내가 지었을까? 누가 지었겠어요? 하늘에서 지었어. 이 사람(四覽)이 하늘에서 오는 자(者)를 성령(性靈)으로 잉태(孕胎)해야 되는 거야. 이미 나라에다가 계수(桂樹)나무를 심어라. 그런 명령문(命令文)이야.

06:39

그리고 우연(偶然)이야 신(神)이 등장(登場)하는 게 어머니 이름까지도 우연(偶然)이 아니지? 이건 호적(戶籍)에 나와 있어. 가(假)짜 아니에요. 그러면 나라에다가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어라. 여자(女子) 이름이 이게 뭐야? 계식(桂植)이. 그러죠? 그리고 나를 낳자마자 죽어 또. 살 수 없어. 또 결혼(結婚)해서 남편(男便) 옆에 있어 보질 못했어. 사형(死刑)을 받아버리고 잡혀 가지고. 몇 년(年) 있다 돌아가니까. 남편(男便) 옆에 있지도 못한 여자(女子)가 애를 낳고 바로 돌아가 버려 애 낳고. 이게 뭐야? 사명(使命) 받았지. 우리 신인(神人)이 가(假)짜가 아니라는 거는 우리 어머니 이름에서만 봐도 가(假)짜가 아니야. 이게 우연(偶然)한 일치(一致)일까?

절대(絶對) 우연(偶然)한 일치(一致)가 아니야.

07:27

허경영(許京寧)은 우주(宇宙)의 만물(萬物)과 모든 생명(生命)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지. 이것도 우연(偶然)의 일치(一致)일까? 우연(偶然)의 일치(一致)가 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은 1,000명(名)을 궁합(宮合)을 봐야 한 명(名)이 맞는 사람(四覽)이 오는 거여. 그런데 여기는 뭐야? 나는 돌이고 떡이고 뭐야 귤(橘)이고 궁합(宮合) 안 맞는 거 있나? 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거 100점(點)짜리 찾으려면 하루 종일(終日) 찾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 신인(神人)이 진(眞)짠데 이 진(眞)짜를 못 알아보는 안티들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알죠? 그러나 그 사람(四覽)들도 합력(合力)하여 선(善)을 이루어. 맞죠? 그 안티가 없이 성공(成功)할. 이런 속담(俗談)이 있지.우리나라에

08:22

이거 뭐야 이게? 좋을 호(好) 자(字)죠? 시골에 결혼식(結婚式) 한번(番) 해 봐.

好事多魔(호사다마)

이 호사다마(好事多魔)에는 말이야. 이게 호사다마(好事多魔)인데 좋은 일은 하나인데 귀신(鬼神)은 마귀(魔鬼)는 무진장(無盡藏) 많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결혼식(結婚式)을 하는데 거지나 뭐 밥 얻어 먹는 사람(四覽)이 무진장(無盡藏) 많이 와요. 시골서 내 결혼식(結婚式)에 많이 동(洞)네 결혼식장(結婚式場)은 자기(自己) 집이 결혼식장(結婚式場)이야. 자기(自己) 집 마당이 예식장(禮式場)이야. 맞아 안 맞아? 요새 아파트에서 결혼(結婚)하는 사람(四覽)은 없겠지. 그러나 옛날 시골은 자기(自己) 집 마당이 자기(自己) 딸 시(媤)집 보낼 때를 생각해서 마당을 만들어. 그래가 마당 앞에다 꽃밭을 만들어. 목단(牧丹) 같은 것을 심어 가지고 마누라 자기(自己) 딸 결혼(結婚)할 때 고쪽에 그 집에 사람(四覽)들이 손님이 오면 예식장(禮式場)이야 마당이.

09:26

그래서 아버지는 집을 지을 때 자기(自己) 딸 결혼식(結婚式) 할 걸 봐서 마당 넓이를 정(定)해. 손님이 올 거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마당이 예식장(禮式場)인데 집안에 거지가 산(山)더미처럼 와요. 내 시골에 있을 때. 결혼식(結婚式) 하는 동(洞)네만 동(洞)네 결혼식(結婚式)을 많이 봤잖아? 결혼식(結婚式) 하는데 온 동(洞)네 잔치인데 거지들이 다 몰려와. 그래 가지고 덕석 자기(自己)들 덕석 깔아 놓고 먼저 먹어. 거지들. 그러면 어머니들이 나가라고 거지들 나가라고 재수(財數) 없다고 이러나? 다 먹으라고 줘요. 알겠죠?

10:03

하늘궁(宮)이 번성(繁盛)하려면 마귀(魔鬼)가 끼나 안 끼나? 잔치 맞아 안 맞아? 하늘 잔치를 하는데 마귀(魔鬼)들이 안 오나? 호사다마(好事多魔). 좋은 일 하나에 마귀(魔鬼)는 어마어마하게 온다. 이게 이거를 짤라버린 집안은 망(亡)해. 이 마귀(魔鬼)를 마귀(魔鬼)로 대접(待接)하고 밥도 안 주고 야! 나가라! 이 거지들아! 남의 결혼식(結婚式)에 재수(財數) 없다. 이러면 그 집안 망(亡)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마귀(魔鬼)들을 후(厚)하게 대접(待接)해 줘. 그리고 우리한테 지금(只今) 마귀(魔鬼)가 나타나지? 우리가 앞으로 잘 된다는 소리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하고 지금(只今) 이게 결혼식(結婚式)이잖아? 신랑(新郞)이 왔잖아? 신부(新婦)들이 막 모여들지. 그런 날 마귀(魔鬼)가 안 오면 되겠나? 알죠? 그러니까 마귀(魔鬼)를 우리가 이거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11:04

내가 어제 강의(講義) 했죠? 마귀(魔鬼)를 정죄(定罪)해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죠?

定罪(정죄)

우리가 그 사람(四覽)들을 멀리하면 되지. 그 마귀(魔鬼)를 욕(辱)한다거나 마귀(魔鬼)는 할 역할(役割)이 있는 거여. 맞아 안 맞아? 그 마귀(魔鬼)를 누가 만들었어? 내가 만들었어. 이 우주(宇宙)의 마귀(魔鬼)는 하늘에서 만들어놔. 마귀(魔鬼)가 와야 연단(鍊鍛)이 되는 거야. 부자(富者)집 아들을 연단(鍊鍛)을 안 시켜? 고난(苦難)을 안 겪어? 그럼 걔는 재목(材木)으로 쓸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아!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 만들려니까 나무를 바닷물에다 짠 데다가 몇 년(年)을 넣어놨지? 그래야 그게 나무가 구실(口實)을 하는 거야. 그러죠? 그와 같이 뭐가 될 일에는 마귀(魔鬼)가 낀다. 연단(鍊鍛)을 해야 된다. 알았죠?

11:58

그럼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하늘궁(宮)이 나가는데 왜 안티가 자꾸 끼냐? 절대(絶對) 잘못된 말이야. 귀(鬼) 손님 우리 하늘궁(宮) 잔치에 마귀(魔鬼)가 끼게 돼 있어. 알았죠? 마귀(魔鬼)가 끼면 뭐가 온다고? 마귀(魔鬼)가 끼면 뭐가 와? 고난(苦難)이 온단 말이야 고난(苦難). 그래 안 그래?

苦難(고난)

이 고난(苦難)을 겪어야 마귀(魔鬼)와 싸우는 거잖아? 고난(苦難)을 겪어야 연단(鍊鍛)이 되겠지? 연단(鍊鍛)이 안 된 거는 말이야. 여러분들이 연단(鍊鍛). 하늘은 이 연단(鍊鍛)을 겪어야 된다고 그랬지? 이 연단(鍊鍛)을 안 겪으면 말이야. 뭐가 돼 버려? 허깨비가 되는 거야. 연단(鍊鍛). 알았지? 이 연단(鍊鍛)을 겪으려면 뭐해야 돼? 인내(忍耐)해야지? 인내(忍耐)를 해야 되는 거야. 인내(忍耐).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只今) 참아야 되지? 싸우면 되나? 인내(忍耐)와 연단(鍊鍛)을 겪어야 이 고난(苦難)을 이겨나갈 수 있지?

13:15

그래서 금(金)을 만들 때는 하늘의 법칙(法則)을 적용(適用)해요.

바닷물처럼 3%만 있으면 될까? 금(金)을 만들려면 이 금(金)은 연단(鍊鍛)을 거치나 안 거치나? 1,200도(度)에다가 집어넣어 뜨거운 바위를. 금광(金鑛)에서 캔 금(金)이 들어있는 바위를 캐 가지고 1,200도(度) 용광로(鎔鑛爐)에 넣어. 그러면 바위가 녹아 안 녹아? 바위가 물처럼 녹아버려. 용암(鎔巖) 봤죠? 용암(鎔巖)처럼 녹아. 녹으면서 위에는 녹은 물을 싹 건지면 밑에 금(金)이야. 금(金)은 가라앉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녹이는데 이 금(金)이 나오는 %가 0.1%야. 금(金)이 있는 그 광석(鑛石)을 아무리 집어넣어도 거기서 0.1% 이상(以上) 안 나와. 이 인간(人間)들도 용광로(鎔鑛爐)에 넣어 지구(地球) 용광로(鎔鑛爐)에 넣었지? 얼마가 나올까? 0.1%를 내가 데리고 가는 거야.

14:26

금(金)을 캐내 가지고 금광석(金鑛石)을 넣어서 뜨거운 1,200도(度)에 가열(加熱)하면은 거기서 쇠 돌 바위는 물이 돼서 나가고 녹아 가지고, 용암(鎔巖)이 돼서 나가고 아래 가라앉은 용암(鎔巖)이 금(金)이야 맨 아래 그게 0.1%. 그러니까 그 광산(鑛山)을 파 가지고 인건비(人件費) 플러스 그 금광(金鑛) 그거 전기세(電氣稅) 뭐 이런거 빼고 나면은 나온 금(金)하고 타산(打算)이 맞아야지. 안 맞으면 금광(金鑛) 문(門) 닫아. 이해(理解) 가죠? 엄청 무섭지. 이와 같이 진(眞)짜 금(金)이라는 건 천국(天國) 가는 사람(四覽)이야. 마찬가지야. 지구(地球)를 단련(鍛鍊)하고 연단(鍊鍛)을 하고 있는 거야. 맞죠?

15:08

막 고통(苦痛)을 주고 고난(苦難) 주고 막 연단(鍊鍛)을 해 가지고 거기서 변질(變質)되지 않고 끝까지 금(金)덩어리 순결(純潔)을 지킨 자(者)가 1,000만(萬) 명(名) 여러분이야. 맞아 안 맞아? 중간에 변절(變節)된 거는 금(金)이 아니고 은(銀)이거나 뭐 구리거나 이런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순금(純金)은 끝까지 남아 있어. 알겠죠? 그게 0.1% 이상(以上)이 되질 않아. 그렇기 때문에 금(金)과 같은 사람(四覽)을 지구(地球)에서 찾아가지 은(銀)을 찾으러 왔나? 아니죠?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와서 앉아 있는 여러분은 복(福)이 터진 사람(四覽)이야.

15:55

그러니까 신인(神人)이라는 증거(證據)는 어머니 이름 하나만 해도 충분(充分)하고 우유(牛乳)가 안 썩는 거 내 이름이 모든 만물(萬物)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이라는 거. 안 썩어. 모든 물질(物質)이 내만 보면 기절(氣絶)해 그대로 스탑. 나를 한 번(番) 본 사람(四覽)은 복(福)이 터진 거지. 알겠죠? 그러기 위(爲)해서 여러분 고난(苦難)과 연단(鍊鍛)을 겪어서 순금(純金)으로 태어난 자(者)가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하나 배워놔야 돼. 사람(四覽)은 비록 금(金)으로 천국(天國)은 못 가지만 그 사람(四覽) 하나하나의 가치(價値)는 누가 만들었어?

[ 신인님(神人) ]

신(神)의 작품(作品)이지. 그러나 내가 어떤 사람(四覽)을 욕(辱)을 하면 신(神)을 욕(辱)하는 거야.

16:47

여러분들 예사(例事)로 말이야. 저 사람(四覽) 저거 뭐 못생겼어. 저 사람(四覽) 저거는 뭐 공부(工夫)도 못해 이런 말 하면은 신(神)을 비난(非難)하는 거니까.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지성(至誠)을 드리고 물 떠놓고 장(醬)독에서 빌고 빌어서 오늘까지 왔는데 그 집구석이 망(亡)하는 거야. 신(神)을 욕(辱)을 했으니까. 이웃집 양반(兩班) 보고 이 새끼 저 새끼 그러면 그 집안은 망(亡)하는 거야. 왜? 그 사람(四覽)이 누가 작품(作品)이야? 이웃집의 아저씨가? 신(神)의 작품(作品)이야. 그게 금(金)이 되든 안 되든 신(神)의 작품(作品)이야. 그 신(神)의 작품(作品)을 보고 저 새끼 저 나쁜 놈 이러면 되나? 그 여러분들은 큰 착각(錯覺)을 해. 그러면 빌질 말든지. 아니 물 떠놓고 빌질 말든지. 맞아 안 맞아? 아! 욕(辱)을 하지 말든지 둘 중(中)에 해야 될 거 아니야? 그죠? 아! 이쪽에 가서 물 떠놓고 빌고 이쪽에 가서는 욕(辱)하고 그러면 신(神)의 작품(作品)을 보고 욕(辱)을 했는데 하늘에서 복(福)을 줄까? 안 주겠죠?

17:47

그런 사람(四覽)들은 1%에 0.1%에서 제외(除外)돼. 알겠죠? 불순물(不純物)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정금(正金)으로 남은 자(者)들이 0.1%가 여러분들이에요. 알았지? 그리고 여기 하늘궁(宮)에 오지 않았다고 해서 지나 바깥에 있는 사람(四覽) 보고 이 새끼들 하늘궁(宮)도 안 오는 것들이 인간(人間)이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것도 신(神)의 작품(作品)이야. 맞지? 그 신(神)의 작품(作品)을 보고 손가락질하고 욕(辱)을 하고 비난(非難)하고 정죄(定罪)하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레벨이 내려가. 알았죠? 백궁(白宮) 갈 때까지 남과 다투지 말고 가능(可能)하면 지상(地上)에 남는 자(者)들을 불쌍히 생각해야 돼. 알겠죠? 금(金)을 녹일 때 정금(正金)을 찾아낼 때 금광석(金鑛石)을 갖다가 1,200도(度)에 녹여 가지고 바위가 물이 되게 해 버리고 맨 밑에 남는 물이 금(金)인데 그 금(金)이 위에 나가는 물 보고 이 새끼들아 빨리 꺼져라! 이러나? 야! 니도 뭐 느그 왜 나하고 인마 같이 있어 이러나? 같이 어울려 있는 거야.

18:59

그 바위 속에 금(金)이 조금씩 조금씩 섞여 있는 거야. 그걸 온도(溫度)를 가지고 끄집어내지? 그 금광석(金鑛石) 속에서 금(金)을 끄집어내고 나머지는 버리지만은 금(金)이 그 옆에 있는 광석(鑛石)을 보고 싸우나? 야! 느그가 왜 내 옆에 있냐? 이러고 목에 힘주나? 안 하죠? 겸손(謙遜)하게 바위들 속에 가만히 있다가 필요(必要)할 때만 용해(鎔解)를 해서 가져갈 때까지 이 기다리지? 알았죠? 내가 올 때까지 여러분들이 가만히 기다린 거야. 알았죠? 이 금(金)을 제련(製鍊)하는 원리(原理)를 여러분이 안다면 절대(絶對) 남을 함부로 비난(非難)해서는 안 돼. 알았죠? 아무리 원수(怨讐)가 있더라도 그 원수(怨讐)를 처벌(處罰)하는 자(者)는 신인(神人)이 하는 거야. 하늘에서 하는 거야. 알았죠?

19;55

같은 창작물(創作物)이 창작물(創作物)끼리 싸우나?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같은 창작물(創作物)이야. 마치 형제(兄弟)가 형제(兄弟)끼리 싸우는 거와 같애. 아니 형제(兄弟)가 우리 집안이 더 좋아 느그 집 이러면 그 아버지가 볼 때 뭐야 그게? 그래 안 그래? 싸우면 안 되죠? 그러니까 아무리 남편(男便)이 밉고 마누라가 미워도 절대적(絶對的)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게 있어. 알았죠? 그자(者)가 신(神)의 작품(作品)이야. 알았죠? 신(神)의 작품(作品)이야. 물 떠놓고 기도(祈禱)하고 장(醬)독대(臺)서 기도(祈禱) 하는데 그 물도 신(神)의 작품(作品)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사람(四覽)은 영혼(靈魂)이 들어있는 신(神)의 작품(作品)이야. 알았죠? 물에는 영혼(靈魂)이 없어요. 혼(魂)이 있지. 알았지? 물에는 정혼(精魂)이 있지만은 사람(四覽)에는 영혼(靈魂)이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20:55

동물(動物)에는 혼(魂)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여러분이 가지고 다스릴 수 있는 권한(權限)이 있어. 알았죠? 뭐 잡아먹을 수도 있고 뭐 여러분이 알아서 할 수 있는 권리(權利)가 있지만 그것도 과유불급(過猶不及)이야. 함부로 동물(動物)을 죽이고 남용(濫用)해서 먹으면 고혈압(高血壓) 당뇨병(糖尿病) 심장마비(心臟痲痺)가 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함부로 동물(動物)이라고 해서 헤치면 안 되는 거여. 저 계란(鷄卵)이 아무리 몸에 좋아도 저걸 일정(一定) 이상(以上) 많이 먹으면 고혈압(高血壓)이 오겠지. 이와 똑같애. 알았죠? 이 처음에는 여러분 보고 생육(生育)하고 번성(繁盛)하라! 그리고 나중에는 만물(萬物)을 여러분이 다스려라! 이랬단 말이야. 다스려라니까 몽땅 잡아먹고 다 나무 베 버리면 되나? 적당(適當)히 다스려야 돼. 알겠죠?

21:46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3%와 0.1%의 차이(差異)를 이야기해주는 거야. 자연(自然)의 이치(理致)는 3%에 고착(固着)시켜놨어. 알았지? 산소(酸素)가 3%가 안 되면 2미만(未滿)으로 내려가면 다 죽어.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이 모든 바닷물도 3%의 소금이 없으면 썩어 버려. 그러나 백궁(白宮) 하늘의 이치(理致)는 0.1%야. 알았지? 땅의 이치(理致)는 3%야. 하늘의 0.1%. 1,000분지(分之) 1. 이걸 지켜야 된다. 알았죠? 그러니까 천국(天國) 가는 사람(四覽)이 100억(億)이 있을 때 1,000만(萬) 명(名)이야. 알았죠? 1,000만(萬) 명(名)을 가지고 가는 거야. 알았죠? 오늘 토요일(土曜日)에는 질문(質問)이 일요일(日曜日)날 질문(質問)이 없어.

22:47

오늘 예물(禮物) 올리는 사람(四覽) 에너지 줍니다.

쿠키 영상(映像)

이거 봐. 귤(橘)이나 문어(文魚)를 우리가 성경(聖經)에 보면 우리가 생육(生育)하고 번성(繁盛)하라고 했지? 그거는 이 모든 만물(萬物)에 적용(適用)되는 거야. 그럼 번성(繁盛)하는데 왜 와서 잡아먹어?

우리가 여기 왜 문어(文魚)를 왜 잡아먹어? 그것을 다스리라 이 말이야. 알았지? 우리가 그것을 다스릴 수 있는 권한(權限)을 인간(人間)에게 줬어. 그러니까 적당(適當)히 그런 것을 취(取)할 수는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문어(文魚)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았죠? 세상(世上)의 문어(文魚)를 다 잡아먹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3%를 넘으면 안 돼. 알았지? 전체(全體) 문어(文魚)에서 3%를 넘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생육(生育)과 번성(繁盛)하라 했지만, 여자(女子)와 남자(男子)가 자식(子息)을 낳고 번성(繁盛)하라 했지만, 또 창세기(創世記) 앞부분(部分)에 뭐가 있어? 우리가 그들을 다스린다. 알았지? 그것도 여러분에게 주어진 거니까 문어(文魚)가 여기 와 있는 거야.

24:03

이 고추가 쳐다볼 때는 자기(自己)들을 박살을 내 가지고 장(醬)을 만들어서 사람(四覽) 입으로 들어가는 게 기분(氣分) 좋겠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다스리게 돼 있어. 우리가 먹고 다스릴 수 있다.

그러면 고추도 고마워해. 인간(人間)이 되잖아? 식물(植物)로 태어났다가 인간(人間)의 세포(細胞)로 유전자(遺傳子)로 바뀌어 가지고 나중에 미모(美貌)를 뽐내게 되는 거야 고추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고추도 여행(旅行)을 잘 주인(主人)을 잘 만나면 사람(四覽)이 될 수가 있는 거야. 사람(四覽)이.

24:38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여기 오신 분들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레벨 5무(無)나 주는데도 소리가 적어서 레벨을 다시 빼야 되겠어. 오늘 한 번(番) 더 해본다. 오늘 여기 오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요 때는 내가 모르겠어? 요 때는 내가 모르게 공(空)짜 되게 좋아한다. 요래도 욕(辱)먹고 저래도 욕(辱)은 먹어. 알았죠? 그러지만 레벨은 올라 갔어요.

25:17

이렇게 비명(悲鳴)을 질러도 션찮고 이래도 욕(辱)먹고 저래도 욕(辱)먹고 부부지간(夫婦之間)이 요래. 남편(男便)이 상(賞) 타 오면은 돈 주고 타왔다 하고 욕(辱)하고 상(賞) 못 타오면 병신(病身)이라고 욕(辱)하고. 그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신규(新規) 모셔온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회비(正會員會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5:54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마귀(魔鬼)조차 신(神)의 작품(作品)?! 안티를 대(對)하는 요령(要領)【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5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재물(財物)이 들어오는 법칙(法則) 인간(人間)은 대립(對立)을 줄여야 한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6

[제(第) 98회(回)] 20240506 월요일(月曜日) 25분(分) 5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宮)에 이렇게 오늘이 휴일(休日)이지? 어린이날 어린이날 어린이 하나밖에 없네.

어린이날 저기 어린이 하나 왔는데 내 눈치만 살살 보고 있는 거야. 아이고 저 어린이가 시언이네.

시언이 왔어? 시언이 살살 달래. 저기압(低氣壓)이야. 파이팅 사랑(四朗)해요. 그게 뭐꼬?

00:56

하늘궁(宮)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우리 이렇게 오늘 또 연휴(年休)가 3일(日) 동안 우리 저기 기산(基山) 호수(湖水)가에 있는 제(第) 3 하늘궁(宮) 잔디를 심었는데 비가 한 며칠 와서 잘 됐어. 최근(最近)에 안 가봤죠? 가봤어? 잔디 깔린 거 봤나? 어떻든가? 괜찮지? 그런 식(式)으로 다 깔아버려. 좋지? 좋지? 그냥 내가 그 디자인한 마음속에 디자인한 고대로야. 상당(相當)히 좋지? 자 허리를 펴야 됩니다. 허리를 펴고 하늘궁(宮)에 오면은 시간(時間) 자체(自體)가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에요. 일반(一般) 평범(平凡)한 시간(時間)이 아니라 신인(神人) 있는 하늘궁(宮) 고개만 딱 넘어서면

카이로스 시간(時間)이야. 여러분들의 시간(時間)이 백궁(白宮)에서 어마어마한 레벨을 주는 시간(時間)이야 지금(只今). 레벨 5무(無) 올라가라!

02:13

내가 생야일편(生也一片) 뭐라 그랬지? 부운기(浮雲起). 부운기(浮雲起)라고 그랬죠? 아나 뭐와 같나? 구름과 같다고 그랬죠? 구름이 일어난다. 생야일편부운기(生也一片浮雲起). 생야일편(生也一片)은 뭡니까? 부운멸(浮雲滅)이죠? 구름이 싹 사라지는 거하고 같다. 그런데 동물(動物)은 동물(動物)과 사람(四覽)은 사라지긴 사라지는데 윤회(輪廻)하죠? 윤회(輪廻)하죠? 여러분들은 윤회(輪廻)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으로 바로 들어가요. 그리고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四覽)은 여기밖에 없어요.

03:03

일체(一切)가 대립(對立) 관계(關係)가 발생(發生)해. 일체(一切) 모든 만물(萬物)은 여기 이제 우리 젊은이들 영상(映像)이 나가니까 적어주는 거예요. 일체(一切)는 이 글이 좀 이렇게 써야 되겠다. 일체(一切) 이 모든 만물(萬物)은 대립관계(對立關係)를 가져.

一切對立關係(일체대립관계)

부부(夫婦)도 대립(對立)하고 부자지간(父子之間)도 대립(對立)하고 요새 그러죠? 대립(對立)을 안 하는 게 없는 거야. 전기(電氣)도 지금(只今) 플러스 마이너스 싸워 가지고 불이 켜진 거야. 저기 지금(只今) 부부(夫婦)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음양(陰陽)이 싸우니까 불이 켜지는 거야 지금(只今). 열(熱)나는 거야 지금(只今). 아시죠? 저거 양(陽)만 있으면 꺼져 버려. 음(陰)만 있으면 꺼져 버려. 그래 음(陰) 니 혼자 잘났다. 그럼 니 마누라 니 혼자 해 봐라. 불 꺼져 버려. 그렇죠? 음(陰)과 양(陽)이 똑같이 대치(對置)하고 있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불이 켜지는 거야. 알겠죠?

04:18

그러니까 이 대립(對立) 이 지구(地球)는 대립관계(對立關係) 일체(一切)가 대립관계(對立關係)에 놓여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말려들면 천국(天國) 가기 갈 수가 없는 거야 인간(人間)들이. 알았죠? 그래서 신인(神人)이 와서 그 사람(四覽)들의 대립관계에 있는 사람(四覽)들이 대립을 적게 한 사람(四覽)을 찾는 거야. 그게 몇 %? 0.1%. 100억(億)을 보고 그중(中)에 천만(千萬) 명(名)이 0.1%. 그 여러분들 뽑혔죠? 금(金)을 제련(製鍊)할 때 몇 %가 나온다고? 0.1%. 바닷물과 소금물 제련(製鍊)할 때 얼마 나와? 3%. 그러니까 바닷물의 염전(鹽田)에서는 3%가 소금이 돼. 그러면 3%가 이 지구(地球)의 모든 기준(基準)이야.

05:09

그러나 금(金)은 그렇지 않아. 3%가 안 나와. 0.1%밖에. 금(金)이 만약(萬若)에 3% 나오면 가격(價格)이 엉망이지. 싸지. 알았죠? 그러니까 0.1%가 나오는데 천국(天國) 가는 사람(四覽)도 0.1%. 이거는 하늘의 섭리(攝理)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여러분들이 들어갔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 대답(對答)도 잘하고 허리도 펴고 기뻐하고 이래야 되는데 맥(脈)이 다 빠져가 이렇게 있으면 백궁(白宮)에서 보고 있어요 여러분. 레벨이 줄어들어요. 알았죠? 그리고 병(病)을 고쳤는데 안 고쳐지는 거야. 정신(精神)을 딴 데 팔고 있으니까. 알았죠? 뭐 회사(會社)가 어렵다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05:57

그건 뭐야? 일체(一切) 뭐라고 그랬어 내가? 부운기(浮雲起)라고 그랬죠? 부운기(浮雲起). 생야일편부운기(生也一片浮雲起)라고 그랬죠? 이건 우리 사업(事業)에 성공(成功)하고 실패(失敗)하는 거는 구름이 떴다가 사라지는 거야. 성공(成功)해놔도 재벌(財閥)이 이건희(李健熙 1942~2020)가 돌아갈 때 이재용(李在鎔)이한테 주고 갔죠? 그 이건희(李健熙)가 그 썼나? 그러나 재벌(財閥)이 여러분이 된다 해도 자존심(自尊心)만 세우는 거지. 그거 쓰는 사람(四覽)은 여러분이 쓰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재벌(財閥)이 밥을 세 끼 먹나? 안 먹어요. 고민(苦悶)만 많이 하다가 죽어요. 알았죠? 그러니까 부러워할 걸 부러워해야지. 알았죠? 그러니까 너무 인간(人間)들은 물질(物質) 쪽에 매달려 있어. 그래 그걸 좀 벗어나서 생각하면 몸에 병(病)이 없어집니다.

06:54

아 !나는 이제 백궁(白宮) 가는 데 나 맡겨 놨으니까 뭐 이거 그동안에 굶어 죽지는 않겠지. 이러면 일이 잘 돼. 사업(事業)도 잘 되고. 알겠죠? 거기에 매이지 않을 때 사업(事業)이 잘 되는 거야. 저기 올라가면 우리 본궁(本宮) 옆에 건물(建物) 하나 짓고 있어. 큰 거. 그게 빵집이 돼요. 빵집과 커피숍이 돼. 엄청나게 크게 지어. 카페 베이커리 카페. 되게 크죠? 그 안 가봤죠? 거기다 짓고 있어. 가봤어? 못 가봤지? 되게 크게 짓고 있어. 또 이쪽에는 또 어린이 뭐야? 어린이 청소년(靑少年) 수영장(水泳場)하고 뭐 수영관(水泳館)을 짓고 있어. 그 한쪽 구탱이 땅을 내 몰래 사 가지고 그걸 짓고 있어요.

07:45

그러니까 그 베이커리가 잘될 것 같아 보이는가 봐. 앞으로 미래(未來)는 빵집이나 뭘 하나 먹어도 산(山)골짜기 물 있고 숲이 있고 이런 데서 먹는 거야 사람(四覽)들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놀러 오는 사람(四覽)들이 오히려 그런 데가 더 장사가 잘 된데. 외진 데가. 그럼 우리 하늘궁(宮) 위치(位置) 좋아 안 좋아? 엄청 좋아요. 우리 저기 제(第)2 제(第)3 하늘궁(宮) 기산호수(基山湖水)는 잔디밭으로 아주 에덴 동산을 만들어 놨어. 한 번(番)씩 가보세요.

08:25

그래서 우리는 이 일체(一切)의 대립(對立) 관계(關係)를 벗어나야 돼. 여러분 이제 벗어났죠? 그러니까 집에 가면 남편(男便)이 뭐라 해도 대립(對立)하면 되나? 나는 백궁(白宮) 갈 사람(四覽)이야. 저 사람(四覽)은 신인(神人)을 아직 못 만났어. 축복(祝福) 명패(名牌)만 해 줬지. 신인(神人) 알현(謁見)도 안 한 사람(四覽)이야. 그러면 그 사람(四覽)을 그냥 불쌍하게 보고 그 사람(四覽)하고 싸우지 마. 알았죠? 그럼 왜 가냐? 그러면 나도 왜 가는지 모르겠어. 맞아 안 맞아요. 그 왜 가냐? 그러면 나도 왜 가는지 모르겠는데 안 가는 날도 있겠죠? 뭐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말을 하면 그냥 적당(適當)히 넘어가야 돼.

09:11

그걸 말이야. 천국(天國) 못 갈 사람(四覽)을 붙들고 아니 천국(天國) 가더라도 나를 알현(謁見)하고 가는 사람(四覽)이 더 가보면 좋은 데가 있어. 5백궁(白宮)도 내궁(內宮)이 있어 없어? 외궁(外宮) 내궁(內宮)으로 나눠 있어. 이 서울특별시(特別市)가 있고 지방(地方)이 있듯이. 그래 안 그래? 가까이 갈수록 좋겠죠? 가까이 살수록 좋아. 맞아 안 맞아? 1백궁(白宮), 2백궁(白宮), 3백궁(白宮), 4백궁(白宮)도 내궁(內宮)이 있고 외궁(外宮)이 있어요. 알았죠? 그러니까 가능(可能)하면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게 좋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걸 알고 이 세상(世上)에 있는 동안에 남하고 대립(對立)하면 되나 안 되나? 가능(可能)한 대립(對立)을 피(避)하는 게 여러분 몸의 건강(健康)에 좋아. 알았죠? 대립(對立)을 안 하고 뭐 해야지?

10:01

상생(相生) 그래서 인간(人間)은 동물(動物)은 대립관계(對立關係)야. 생존경쟁(生存競爭) 식물(植物)은.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 대립(對立)이야. 맞죠? 인간(人間)은 뭐여? 공존공영(共存共榮)이지. 다 함께 저기 자빠진 사람(四覽) 있으면 일으켜 주고, 저기 좀 쌀이 떨어진 사람(四覽)이 있으면 쌀 좀 노놔 먹고 적게 먹더라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부터 난 퍼 주기로 유명(有名)한 사람(四覽)이었어. 있으면 다 퍼 줘.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지금(只今)도 파고다 공원(公園) 지금(只今) 이 시간(時間)에도 내 도시락 가져가고 있겠지. 한 천(千)여 명(名)이 몰려와. 그 노인(老人)들을 다 어떻게 하면 빈손으로 보내지도 못하고 도시락 500개(個) 몇백(百) 개(個) 이렇게 노놔주죠? 이게 엄청 가슴 아픈 일이야. 그 2시간(時間)씩 줄을 서 있는데 만약(萬若) 못 줘봐. 가슴 아프죠?

10:58

그러면 그 사람(四覽)들이 대부분(大部分) 독신(獨身)이 많아요. 혼자 있는 사람(四覽). 알겠죠? 또 부인(婦人)이 있으면 못 움직이는 사람(四覽). 도시락이라도 갖다 먹여야 돼.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가 더불어 공존공영(共存共榮)이 사람(四覽)이 사는 방법(方法)이에요. 그런데 이걸 대립관계(對立關係)로 가면 동물(動物)하고 같애. 약육강식(弱肉强食)이야. 식물(植物)은 태양(太陽)을 중심(中心)으로 매달려야 돼. 아! 태양(太陽)을 서로 막 보려고 막 올라가다 보니까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안 할 수가 없어 식물(植物)은. 그죠? 그냥 아카시아가 막 올라가면 소나무가 죽는 거야. 해를 못 보니까. 그리고 소나무가 아카시아처럼 마냥 올라갈 수가 있나? 이거 이게 나무도 서로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해 가지고 이렇게 잣나무같이 같이 모여 있어야 살아. 혼자 떡 서 있으면 위험(危險)하잖아? 알았죠?

12:00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인간(人間)도 공존공영(共存共榮)을 해서 살 바를 찾아야지. 약육강식(弱肉强食)을 해서 살 바를 찾는 자(者)는 죽을 때 후회(後悔)해. 아! 내가 착각(錯覺)했구나. 알았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사람(四覽)들은 그걸 알게 될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나중에 힘이 다 빠져 버려. 알았죠? 힘이 빠지면은 독신(獨身) 좋아했던 사람(四覽)은 요양원(療養院)밖에 없어. 근데 자식(子息)을 배 아파서 낳은 사람(四覽)은 그래도 자식(子息)이 요양원(療養院)도 데리고 가고 뭐 그러겠지. 집에 좀 데리고 있으려다가 형편(形便)이 안 되면 요양원(療養院)에도 가 주고 관심(關心)도 가져주고 그러죠?

12:41

그러니까 자식(子息)이 또 있어야 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 자식(子息)이 없는 사람(四覽)은 또 하늘궁(宮)이 있잖아? 우리가 더불어 살게 되겠죠? 그러니까 하늘궁(宮)이 발전(發展)하는 건 여러분한테 좋을까 안 좋을까? 좋죠?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於此彼) 공동체(共同體)입니다. 알겠죠? 공동체(共同體)로 나가는데 일체(一切)의 대립관계(對立關係)를 여러분들은 명심(銘心)해야 돼. 이제 부인(婦人)한테 더 이상(以上) 시비(是非) 걸면 안 되겠다. 시비(是非) 걸면 부인(婦人) 몸에서 독(毒)이 나오고 내 몸에서 독(毒)이 나와 가지고 소변(小便)으로 독(毒)이 들어가. 맞죠?

그래 가지고 몸속에 불순물(不純物)이 간(肝)에 가서 간암(肝癌)을 만들어내고 그게 허파로 들어가. 허파 가서 폐암(肺癌) 만들고 또 오줌으로 들어가서 방광(膀胱) 비뇨기(泌尿器)를 다 망가뜨려.

13:31

오줌이 얼마나 독(毒)하냐? 어린애 오줌을 먹어도 되는데 어른은 자꾸 남을 미워하고 정죄(定罪)하고 이러니까 오줌이 썩어 안 썩어? 오줌에 무시무시한 독(毒)이 들어가. 우리 몸의 호르몬에서 남을 미워할 때 거기에 오줌에 들어가 가지고 오줌이 방광(膀胱) 콩팥을 다 망쳐요. 알았죠? 간(肝) 망치고 폐(肺)망치고 콩팥을 가서 콩팥 망치고 방광(膀胱) 망치고 비뇨기(泌尿器) 다 망쳐. 그 독(毒)한 오줌이 방광(膀胱) 빵구를 내.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남하고 대립(對立)하지 않고 사는 자(者)는 그런 일이 없어. 100살까지 살아도 병원(病院) 안 가. 알았죠? 그 원리(原理)만 알면은.

14:19

뭐 때문에 남하고 대립(對立)해 가지고 싸우노? 회사(會社) 월급(月給) 그거 받으려고 직원(職員)하고 뭐 하러 싸워? 아! 지가 먼저 진급(進級)해서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지. 뒤에 올라가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냥 그냥 일만 열심(熱心)히 하면 되지. 옆에 사람(四覽)이 트집 잡고 시비(是非) 걸고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늘궁(宮)은 마찬가지예요. 신인(神人)이 하는 일은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거하고 틀려요. 자! 봐요. 왜 대립관계(對立關係)를 하지 말라고 그러냐? 짧게 해야 돼. 자! 요거는 대립관계(對立關係)입니다. 그래 이걸 1차원(次元)이라 그래. 여기가 플러스고 마이너스죠? 이게 서로 이게 전선(電線)의 전기(電氣)야. 이걸 1차원(次元)이고 대립관계(對立關係)야. 대립관계(對立關係)죠? 이거 대립관계(對立關係)입니다.

15:11

근데 3차원(次元)은 뭐야? 원(圓)이죠? 원(圓)은 대립(對立)이 있나? 어디가 일시무시(一始無始)죠?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죠? 아! 그러니까 시작(始作)도 끝도 없는 거야 이게. 대립(對立) 안 해도 우리 세포(細胞) 모양(模樣)이야. 생존(生存)이 돼 안 돼? 되죠? 아! 서로 대립(對立)을 할례야 할 수가 없는 거야. 우리 태극기(太極旗) 가운데 이렇게 돼 있죠? 그런데 요 안에서 음양(陰陽)이 요렇게 대립(對立)하고 있죠? 그럼 음양(陰陽)이 원(圓) 안에 들어있으니까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들어 있을 뿐이지. 대립(對立)하나? 아! 이게 대립(對立)이 아니고 이거는 상생(相生)하는 거야 서로. 서로 끌어안고 있잖아? 대립(對立)이 아니죠? 요거는 대립(對立)이야. 플러스 아니면 마이너스.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내부적(內部的)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있겠죠? 그죠? 이래가 같이 돌아. 상생(相生). 그래서 우리 태극(太極)은 상생(相生)이야.

16:14

이게 만약(萬若)에 휴전선(休戰線)처럼 요렇게 잘렸으면 대립(對立)이지. 근데 요놈이 싹 서로 같이 맞물고 돌죠?

같이 끌어안고 돌아. 상생(相生)이죠? 이거는 원(圓)이야. 그래서 원(圓)은 요 안에 들어갈 때 요게 요게 뭐예요?

원(員) 자(字) 죠?

員(원) 圓(원) ○

이 원(員)에 뭐가 있어? 껍데기가 있죠?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원(圓)이야. 이 원(圓)이라는 원 원(圓) 자(字)란 말이야. 그죠? 그러면 원(圓)은 뭐야? 요 가에 사각이 동그라미 맞아 안 맞아? 동그라미죠? 거기에 사람(四覽) 입이 있죠? 그다음에 돈 패(貝) 자(字) 돈이 있죠? 돈이 이 사람(四覽)의 입이 얼마든지 이 원만 지키면 먹고 사는 거와 돈이 해결(解決)된다. 이거 대립(對立)만 안 하면 먹고 사는 거는 서로 좋아해.

17:18

그래서 성경(聖經)에 보면 에스더가 페르시아의 공주(公主)로 아수르 누구야? 그 아시사 아하수에로 왕(王)의 황제(皇帝)의 부인(富人)으로 들어가잖아? 근데 유태인(猶太人)이 그 아하수에로 왕(王)의 부인(婦人)으로 들어가. 맞아 안 맞아? 아니 자기(自己) 노예(奴隸)를 노예(奴隸) 중(中)에서 그 여자(女子)가 왕비(王妃)로 올라가는 거야. 그거 있을 수 있나? 노예(奴隸)가 임금 죽일 수도 황제(皇帝)를 죽일 수도 있잖아? 그런데도 그 여자(女子)가 왜 올라갔냐? 그 여자(女子)만 보면 사람(四覽)들이 칭찬(稱讚)을 해. 어떻게 된 게. 노예(奴隸)로 있는데 노예(奴隸)로 있는데 노예(奴隸)들뿐이 아니라 위에서 시키는 주인(主人)이 그 여자(女子)만 보면 마누라보다도 더 칭찬(稱讚)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아! 그래 가지고 왕실(王室)에 가서 이제 일을 하게 됐어. 노예(奴隸)를. 근데 또 그 왕실(王室)에 있는 사람(四覽)들이 걔를 어머 쟤는 임금님의 황제(皇帝)의 부인(婦人)으로 올라가면 좋겠다. 다 이렇게 그 여자(女子)를 다 이쁘다고 하는 거야. 한 사람(四覽)도 미워하는 사람(四覽)이 없는 거야 그 여자(女子)를. 시기(猜忌)하는 사람(四覽)도 없어.

18:28

그러니까 그 여자(女子)가 나중에는 그 노예(奴隸)가 황제(皇帝)의 페르시아 황제(皇帝)의 왕비(王妃)로 올라가네. 아! 그래 안 그래? 그게 이름이 뭐여? 누구라고 그랬어 내가? 방금(方今) 에스더 딸내미 이름 낳으면 에스더라 지어. 아니 노예(奴隸)는 노예(奴隸)대로 노예(奴隸)에 있는 사람(四覽)들이 치켜세워. 어머 또 왕궁(王宮)에 들어가니까 왕궁(王宮)에 있는 사람(四覽)들이 에스더는 노예(奴隸)로 있기 아까워. 왕비(王妃)가 되야 돼. 막 이렇게 그 여자(女子)만 보면 서로 막 치켜세워 주는 거야. 그 에스더는 가만히 말도 안 해요. 가만히 에스더만 쳐다본 사람(四覽)들이 너무 귀인(歸人)이야. 누구 흉도 안 봐. 나불거리지도 않아. 조용히 있으면서 자기(自己) 하나님한테 기도(祈禱)나 하고 민족(民族)을 걱정하고 그래. 아!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얼마나 참하겠어?

19:25

자꾸 자꾸 사람(四覽)들이 밀어 올려 가지고 왕비(王妃)까지 올라네. 이 노예(奴隸)가. 그 중요(重要)한 거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모르드개가 자기(自己) 민족(民族)을 다 죽이려고 유태인(猶太人) 다 죽이려고 하는데 에스더가 알았어 몰랐어요?

자기(自己) 삼촌(三寸) 누구야? 하만이 죽이려 할 때 모르드개 자기(自己) 삼촌(三寸)이 하만이 죽이려고 할 때 모르도개가 자기(自己) 삼촌(三寸)인데 그 삼촌(三寸)과 힘을 합(合)쳐 가지고 살아남아. 왕(王)한테 가서 황제(皇帝) 페르시아 황제(皇帝) 아시스 황제(皇帝)야 뭐야? 그 이름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 황제(皇帝)한테 한 달에 한 번(番) 부를 때 가야 되는데 한 달 동안 황제(皇帝)가 안 불렀어 에스더를. 안 부를 때 왕궁(王宮)의 그 황제(皇帝) 방(房)에 가면은 사형(死刑)이야. 법도(法度)가 그래 되어 있어 궁녀(宮女)가 한두 명(名)이 아니야. 절대(絶對) 부르지 않는데 궁녀(宮女)가 황제(皇帝) 옆에 찾아가면 전부(全部)다 극형(極刑)에 처(處)해. 아무도 못가요. 그런데 유태인(猶太人)을 다 죽인다 하니까 에스더가 죽음을 각오(覺悟)하고 황제(皇帝) 앞에 딱 나가. 황제(皇帝) 앞에 딱 나가니까 이 신하(臣下)들이 얼마나 놀래? 이제 저 에스더 죽었구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놈의 황제(皇帝)가 유태인(猶太人)들 죽이는 그 하만 장군(將軍)을 그런 업무(業務)를 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하만 장군(將軍)을 죽여라. 그리고 유태인(猶太人)을 전부(全部) 살려주고. 아니 이 황제(皇帝)가 미친 사람(四覽)처럼 에스더 편(便)을 탁 드는 거야. 에스더가 부탁(付託)하면 이 내 나라의 절반(折半)도 내가 줄 수 있다 확 이러는 거야.

21:00

아니 어떻게 페르시아 황제(皇帝)가 에스더가 부탁(付託)하면 내 이 나라의 절반(折半)도 줄 수가 있는데 자네의 부탁(付託)을 내가 왜 못 들어주겠냐? 당장(當場) 하만 장군(將軍)을 처형(處刑)하고 유태인(猶太人) 저 죽이는 거 중지(中止)해라. 그 유태인(猶太人)을 다 살려내. 이 에스더가. 그러니까 사람(四覽)이 그렇게 남의 흉을 안 보고 참하면은 사람(四覽)들이 자꾸 밀어올려. 출세(出世)길로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입으로 남의 흉을 보는 자(者)는 성공(成功)하기가 어렵고. 우리 백궁(白宮) 가는 사람(四覽)들은 에스더 같아야 돼. 그래가지고 어머 저 여자(女子)가 에스더 같으네. 근데 저 여자(女子)가 하늘궁(宮) 다닌대. 그럼 하늘궁(宮) 가보고 싶은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21:45

그런데 입으로만 나불거리면 안 되는 거야. 좍 보여줘야 돼. 알았죠? 뭘 알려줘도 어머 우리 신인(神人)님은 모든 사물(事物)과 계란(鷄卵)하고도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야. 어느 인간(人間)이 계란(鷄卵)하고 궁합(宮合)이 맞아? 그거 확인(確認)해 보면 알잖아? 내가 만든 유전자(遺傳子)가 안 들어간 물건(物件)이 있겠나? 이 핸드폰도 전부(全部) 궁합(宮合)이 100점(點). 근데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궁합(宮合)이 빵점(點). 그것만 봐도 신인(神人)인가 알겠죠? 내 이름만 붙으면 계란(鷄卵)도 안 썩고 우유(牛乳)도 안 썩잖아? 그게 내가 궁합(宮合)이 좋은 거야. 알겠죠?

22;29

원(圓) 자(字)가 무슨 글자(字)라고?

圓(원) 口 ○

貝(패)

둥글 원(圓) 자(字)죠? 입 구(口) 자(字) 있죠? 이 입에 돈이 밑에 깔고 앉아 있어. 이게 돈 패(貝) 자(字) 돈 패(貝) 자(字)야. 돈을 우리가 재물(財物) 할 때 이런 자(者)를 써 안 써? 이거 써 안 써. 재물 재(財) 자(字)야 이게.

財(재)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요 원(圓) 자(字) 밑에 있었어. 입 구(口) 자(字) 밑에 원(員) 자(字)가 있죠? 돈이 돈을 입이 깔고 앉아 있는 거야. 뭐 하면은? 상생(相生)하면. 이렇게 시작(始作)도 없고 끝도 없는 이 원리(原理)대로 살면 이게 원(圓) 자(字)야. 그래서 원만(圓滿)하다는 게 원만(圓滿). 마음이 원만(圓滿)하면 에스더가 되는 거야. 근데 마음이 편견(偏見)을 가지면 막대기야. 막대기 쿡쿡 찔러. 넘어지는 사람(四覽)한테는 좋겠지.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막대기는 남을 찌를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리고 돈도 안 들어 있네. 이 막대기는 안에 돈이 들어있어 안 들어 있어? 입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이게 원만(圓滿)할 원(圓) 자(字)야. 원만(圓滿)하면 배 들어가. 알겠죠? 오늘은 한문(漢文) 강의(講義)를 했습니다. 둥그름한 데 입하고 돈이 들어있다. 이게 복(福)덩어리야. 그게 원만할 원(圓).

23:59

그래 오늘 강의(講義)는 이걸로 끝내고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도 강의(講義)했는데 매일(每日) 강의(講義)가 있어. 나는 강의(講義) 안 나하고는 못 사나 봐. 신인(神人)은. 콩나물들이라 그래. 매일(每日) 물을 줘야 돼. 다 흘려버리지 말고.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잔디 풀 뽑은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비 맞고 잔디 풀 뽑은 사람(四覽) 없겠지. 아! 그래 그리고 비가 그치고 나면 잔디가 잘 빠져. 풀이 잘 빠져. 신규(新規)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이 신인(神人)이 왔을 때는 신인(神人)이 말이 끝나면 비명(悲鳴) 소리가 하늘을 찔러야 돼요. 밥을 안 먹었더라도.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다음 8촌(寸)까지.

25:10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재물(財物)이 들어오는 법칙(法則) 인간(人間)은 대립(對立)을 줄여야 한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06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속이 좁은 사람(四覽)과 속이 넓은 사람(四覽), 그리고 그걸 뛰어넘은 사람(四覽)

【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224

[제(第) 회(回)] 20240224 토요일(土曜日) 11(分) 4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나는 여러분들이 부러워. 지방(地方)에 한번(番) 가봤으면 좋겠어. 한번(番)도 못 가죠? 내가 저 김해(金海) 부산(釜山) 광주(光州) 이런 데 한번(番) 갔으면 원(願)이 없겠네. 진주(晉州)에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 있는데 몇십(十) 년(年) 간(間)을 못 갔어.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바빴어? 그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여기서 차(車) 타고 가는 거 보면 부러워 죽겠어. 고속도로(高速道路) 휴게소(休憩所) 가면은 나는 사진(寫眞) 찍어 주다가 볼 일 다 봐. 알겠죠? 그렇게 뭐 안티가 있어도 좋아하는 사람(四覽)들은 또 많이 있어. 알았죠? 하여튼 지방(地方)에서 하늘궁(宮) 오는 거는 백궁천국(白宮天國)에 소풍(逍風) 오는 거야. 맞죠? 그래서 저 백궁석(白宮石) 걸어 갔다 오면 몸이 싹 좋아져 버려. 맞죠?

01:01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다가 내가 이걸 만들었으니까 와서 밟은 숫자만큼 레벨이 엄청 올라가죠? 오늘 내가 생일(生日) 팡파레 올릴 때 온 사람(四覽)은 무조건(無條件)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그다음 상(床)차림에 사과(沙果) 하나라도 갖다 낸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크고 작고 안 따집니다. 작아도 정성(精誠)이야. 그냥 레벨 5무(無) 작아도 5무(無)야. 알았죠? 그러면 뭐 인터뷰하는 거 뭐 짤막 한 마디 해 주고 그리고 끝을 내야 되겠다. 뭐를 뭐 궁금한 게 있나?

01:55

[ 정월(正月) 대(大)보름인데 그 진(眞)짜 의미(意味) ]

02:00

대(大)보름을 지나야 이제 용(龍)띠해가 시작돼요. 그러니까 1월(月) 1일(日) 음력(陰曆) 1월(月)부터 정(正)월 대(大)보름까지는 작년(昨年)도 아니고 금년(今年)도 아니야. 그래서 운명(運命)이 안 바뀌어요. 그래서 정월(正月) 대(大)보름 달집 태우는 거 있지? 그 쥐불놀이하는 걸 해야 그다음 운(運)이 오는 거야. 알겠죠? 사주(四柱)를 볼 때는 15일(日)을 지내서 난 사람(四覽)과 그 이전(以前)에 난 사람(四覽)은 지난해 띠를 가지고 있는 거랑 마찬가지야. 알겠죠? 이제 내일(來日)부터 오늘 며칠이야? 오늘부터가 이제 내년(來年) 용(龍)띠 운(運)이 오는 거야. 갑진년(甲辰年) 운(運)이 이제 오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오늘이 설이 끝나는 날이야.

02:50

시골에서는 오늘부터는 이제 내일(來日)부터는 일하는 거야. 우리 시골은 15일(日) 동안 솔빵 놀아요. 왜? 대소(大小)가 많으니까 집집마다 인사(人事) 다니다 보면 보름이 가 버려. 그러니까 전부(全部) 보름 동안은 설빔을 다 입고 있어 어머니들이. 다 어른들이 설빔을 입고 있고 보름이 딱 지나면 옷이 달라져. 알았죠? 그냥 일반(一般) 평상복(平常服)을 입는다.

03:18

대도(大道)는 불기(不器)라. 큰 도(道)는 그릇이 없다. 큰 도인(道人)은 그릇이 없어요. 뭐 불만(不滿)이 있다 뭐 기분(氣分) 좋다 나쁘다 이런 거를 담지를 않아. 알겠죠? 아니 어떤 큰 인물(人物)이 있는데 그 사람(四覽)을 어떤 사각(四角) 자리에다 집어 넣어면 그류에 넣으면 사각(四角)이 돼 버리잖아?

그런데 원형(圓形)에 넣으면 또 원형(圓形)이 돼야 되는데 안 돼 버려 사각(四角)이 돼 버렸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큰 인물(人物)은 어떤 것에 치우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큰 인물(人物)은 그릇이 없고 작은 사람(四覽)은 그릇이 딱 정(定)해져 있어. 그래서 저 사람(四覽)은 속이 종지야. 속이 종지 이상(以上)은 뭘 넣을 수가 없어. 그러면 됩니까?

04:07

교회(敎會)를 열심(熱心)히 다니는 사람(四覽)도 절에 다니는 사람(四覽) 보고 깍듯이 인사(人事)하고 그래. 또 절 행사(行事)할 때는 축하(祝賀)한다고 해 주고. 아!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사람(四覽)은 그릇이 없어. 열심(熱心)히 교회(敎會)를 다니는 것 같은데 불교(佛敎) 행사(行事)하면 또 칭찬(稱讚)해 주고 도와 주고 이러거든. 그러면 그게 큰 도인(道人)은 그릇이 있나 없나? 없어야 되는 거야. 자기(自己) 거 아니면 무조건(無條件) 아니다 이러면 그릇이 정(定)해진 사람(四覽)이지? 그런 사람(四覽)은 성공(成功)할 수가 없어. 알았죠? 모든 사람(四覽)을 포용(包容)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 그릇을 딱 정(定)해 놓으면 남편(男便) 그릇하고 안 맞는 거야 이게. 그래 안 그래? 마누라는 사각(四角) 그릇이고 남편(男便)은 동그라미 그릇이야. 이게 맞나?

04:58

안 맞으면 평생(平生) 고생(苦生)하는데 누가 하냐? 자기(自己)가 하는 거야. 맞죠? 그 사람(四覽)이 그릇을 키워 버리면 그릇이 없어야 되죠? 너무 커 가지고 그릇 사이즈가 없어. 뭐든지 담아. 사각(四角)도 담고 삼각(三角)도 담고 원형(圓形)도 담고 이래야 부부(夫婦) 싸움을 안 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공자(孔子)는 군자불기(君子不器)라. 군자(君子)는 그릇이 없다. 알겠죠? 그래 도인(道人)들은 또 누구야?

김영삼(金泳三 : 1927年~2015年) 대통령(大統領)

이 주로 많이 쓰죠? 대도(大道)는 문(門)이 없다. 그래 안 그래? 그 말이 대도(大道)는 불문(佛門)이다. 대도(大道)는 문(門)이 없어. 대도(大道)는 무문(無門)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문(門)이 없으니까 천하(天下)없이 큰 사람(四覽)도 들어가고 작은 사람(四覽)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죠? 근데 큰 대궐문(大闕門)은 일반(一般) 국민(國民)들은 못 들어가. 맞아 안 맞아? 문(門)만 있으면 못 들어가는 거야. 여러분 들어갈 수 있나? 큰 무슨 관공서(官公署)에 옛날 같으면 그거 함부로 드나들 수 없잖아? 그러니까 문(門)이 있으면 그거는 차별(差別)하는 거야. 알았죠?

06:16

그래서 큰 인물(人物)은 대도(大道)는 무문(無門)이고 큰 성인(聖人)은 군자(君子)는 무(無) 뭐라고? 불기(不器)라. 군자(君子)는 그릇이 없어야 된다. 그 말은 고정관념(固定觀念)이 없어야 된다. 내 부모(父母)만 부모(父母)고 옆집 아저씨한테 인사(人事) 안 하면 그게 그릇이 잘못된 거지? 지 부모(父母)밖에 몰라 지 자식(子息)밖에 몰라. 알았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어떤 사람(四覽)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자기(自己) 딸이 둘이나 있는데 둘 다 삼수(三修)를 재수(再修)를 한다는 거야 삼수(三修). 그런데 이번(番)에 또 부산대학(釜山大學)에 떨어졌대. 그런데 동의대학(東義大學)은 붙었대. 근데 부산대(釜山大) 아니면 안 가겠다고 또 사수(四修)를 하겠다고 그래. 내가 그랬어. 그러면 그러다가 시(媤)집 갈 나이 되겠다.

07:08

그래서 우리 옛날 어른들이 여자(女子)들이 너무 공부(工夫)를 많이 하면은 팔자(八字) 세진다고 그랬는데 빨리 시(媤)집 보내는 게 좋겠다. 너무 엄마가 대학교(大學校) 대학교(大學校) 쌌다가 전부(全部) 대졸자(大卒者)들은 집에 처박혀 가지고 박사학위(博士學位) 받은 애들은 지금(只今) 취업(就業)을 못해요.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卒業)한 사람(四覽) 직장(職場)에 전부(全部) 다 들어갔어. 기술자(技術者)가 다 돼 가지고 다 잘 돼 가는데 이 대학(大學) 졸업자(卒業者)를 너무 많이 만들었다. 그 사수(四修)하지 마라. 이걸로 공부(工夫) 못하는 애니까 때려치워라. 내가 그랬어. 그랬더니 내 새끼 뭐 어쩌고. 내 새끼 좋아하다가 그냥 남까지 죽여요. 그러지 않는 게 좋아요.

07:51

지 팔자(八字)에 공부(工夫) 팔자(八字)가 없는데 왜 자꾸 삼수(三修)하고 사수(四修)하고 엄마는 엄마대로 또 너무 애를 우다 싸고 그게 뭐 하는 짓이냐? 그냥 공부(工夫) 못하면 야! 그냥 적당(適當)히 취업(就業)해 가지고 좋은 사람(四覽) 만나라. 그래 안 그래? 그게 팔자(八字) 고치는 거다. 알았죠? 그래서 뭐 그 말이 기분(氣分) 나쁠지 몰라도 내가 애한테 공부(工夫)하라는 소리 하지 말아라. 걔는 공부(工夫)하고 취직(就職)이 끝난 사람(四覽)이다. 그래 해가 갈수록 재수(再修)를 하는데 점수(點數)는 더 떨어져. 그러겠죠? 그래서 그 딸내미 좋은 데 시(媤)집 보낼 연구(硏究)해야지 뭐 취업(就業)시켜 봐야 돈 몇 푼 버나? 직장(職場) 몇 년(年) 다녀봐야 안 된다 이랬어요. 알겠죠?

08:38

우리는 우리 현실(現實)에 좀 맞아야 되는데 석사학위(碩士學位) 박사학위(博士學位) 받은 자(者)들이 전부(全部) 실업자(失業者)로 방(房)안에서 안 나와. 공부(工夫) 잘 시켰나? 애로(崖路)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내 종교(宗敎)만 최고(最高)가 아니다. 다른 종교(宗敎)하는 사람(四覽)들한테도 깍듯이 인사(人事)해라. 알았죠? 무시(無視)하면 안 돼. 여러분 하늘궁(宮) 잘 모르십니까? 거기 가면 모든 종교(宗敎)는 졸업(卒業)하는 데입니다. 요렇게 말해 줘. 알았지? 왜 거기 가면 졸업(卒業)한다고 그러냐? 가 보면 압니다. 알았죠?

09:14

교회(敎會) 간다고 막 우리가 뭐 이상(異常)하게 보고 이러면 안 돼요. 어느 종교(宗敎)를 가는 사람(四覽)한테도 인사(人事) 잘하고 친절(親切)하게 해주고. 알았죠? 모든 종교(宗敎)는 공부(工夫)하는 곳이야. 이제 이제 마지막 공부(工夫)가 어디지?

하늘궁(宮).

와서 공부(工夫)하면 되는 거야. 알았죠?

09:36

그릇이 없어져야 된다는 건 화이부동(和而不同)이에요. 화이부동(和而不同) 같지는 않는데 싸울 일이 없어. 알겠죠? 부동(不同). 같지를 않아. 친형제(親兄弟)가 아닌데 친형제(親兄弟)보다 더 사이가 좋아. 이거 화이부동(和而不同)이야. 근데 동이불화(同異不和). 한 집안인데 맨날 싸우네 이거. 그거는 동이불화(同異不和)예요. 한 핏줄인데 이거 맨날 싸워 우리 민족(民族)이 좀 그런 게 있어. 알겠죠? 한 핏줄끼리 싸우는 건 동이불화(同異不和)야.

10:07

근데 화이부동(和而不同)은 중국(中國)에 50개(個) 민족(民族)이 55개(個) 민족(民族)이 만났는데 하나의 나라가 돼 가지고 착착(着着) 움직여. 그거는 뭐라고? 화이부동(和而不同). 한 민족(民族) 아니야 거기 중화(中華) 여러 민족(民族)이 어울려 있어. 그런데도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안 싸워. 알았죠? 그럼 화이부동(和而不同)이라. 우리는 동이불화(同而不和)를 하고 있어. 잘 안 되죠? 그래서 종교(宗敎)도 그러면 안 돼. 여러 종교(宗敎)가 있더라도 싸우지 말아야. 알았죠? 알겠죠? 남편(男便) 그릇 내 그릇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어떤 그릇한테 들어가도 물처럼 동글뱅이가 됐다가 사각(四角) 그릇에 가면 사각(四角)이 됐다가.

10:53

물은 뭐가 없어요? 그릇이 없는 거야 모양(模樣)이. 어느 그릇에 가도 맞출 수가 있어요. 싸워 안 싸워? 맞죠? 그렇지? 우리가 물같이 하늘궁(宮) 오면 물이 되게 많잖아? 이 물같이 살아야 됩니다. 물이 동그람한 그릇에 들어갔다고 투정(妬情)하고 삼각형(三角形) 그릇에 들어갔다고 투정(妬情)하나? 안 하죠? 어디 가도 맞다는 거. 그다음에 내 팔목을 봐야 됩니다. 이거 뭐지? 시간(時間)이 없다 이 말이야. 요렇게 하면 염화미소(拈華微笑)야. 신인(神人)이 바쁘다 소리구나. 끝내야겠다는 소리구나. 그렇게 알아 들으면 됩니다. 사랑(四朗)해요.


[출처] 【 오늘의 신인님 】속이 좁은 사람(四覽)과 속이 넓은 사람(四覽), 그리고 그걸 뛰어넘은 사람(四覽)
【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224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끝없이 타락(墮落)한 말세시대(末世時代), 메시아가 곧 바로잡는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5

[제(第) 회(回)] 20240225 일요일(日曜日) 17(分) 3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11

재벌(財閥)의 아들이야. 근데 그 친구(親舊)가 남긴 말이 있어요. 남김없이 후회(後悔)없이 후퇴(後退)없이 세 가지를 남겼는데 이 젊은이가 불쌍한 사람(四覽)을 돕느라고 중국(中國)에 들어가다가 죽었어. 재벌(財閥) 아들 중(中)에 상속자(相續者)니까 엄청난 부자(富者)지. 미국(美國)의 재벌(財閥) 세계적인(世界的因) 재벌(財閥)인데 불쌍한 지역(地域)의 사람(四覽)들을 돕는다고 다니다가 전염병(傳染病)에 걸려서 죽었어 25살에.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그 다른 나이 같으면 25살에 재벌(財閥) 아들이니까 막 좋은 팔자(八字)가 좋게 돌아다닐 텐데 이 친구(親舊)는 그 가난(家難)한 나라 애들 그런 데 다니면서 봉사(奉仕)를 했어. 그러다가 전염병(傳染病)에 걸려 죽었거든. 그러니까 그 애의 일기장(日記帳)에 써 있는 글자(字)야.

01:15

이 일기장(日記帳)이 즈그 어머니 손에 들어갔어. 애가 죽었다는 소식(消息) 듣고 유물(遺物)이잖아? 그게 엄마가 보니까 거기에 애가 아낌없이 자기(自己) 어머니 부모(父母)가 준 걸 아낌없이 세상(世上)에 불쌍한 사람(四覽)들 다 줘야 된다는 거야. 남김없이 다 줘야 돼. 자기(自己)는 그런 돈 버는 일에 개입(介入) 안 하겠다 이거야. 남김없이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보니까 기분(氣分)이 어떻겠어? 그 아들이 남김없이 어려운 사람(四覽)을 위(爲)해서 써야 된다는 거야. 그걸 강조(强調)해 놨어요 노트에다. 그다음에 아낌없이 아껴서는 안 된대. 그다음에는 후퇴(後退)없이 한 번(番) 나아간 길은 후퇴(後退) 안 한대. 뭐 미국(美國)의 친구(親舊)들이 오라고 병신(病身)아 너는 뭐 하고 다니냐? 야 너는 왜 파티에 안 오냐 막 이러는데 걔는 그 전염병(傳染病) 걸려서 거기 불쌍한 사람(四覽)들 돕느라고 다니다가 그 모양(模樣)이 됐어. 죽은 사람(四覽)이. 근데 그 현지(現地)에서 온 유언장(遺言狀)이 일기장(日記帳)이야.

02:15

그 엄마가 그걸 보고 얼마나 울었겄어? 아들은 뭐 시체(屍體)가 왔으니까 아들하고 대화(對話)가 안 되는 거고 그러니까 그렇게 미국(美國) 교육(敎育)이 그 상류층(上流層) 교육(敎育)은 그 사회적(社會的)으로 이 불쌍한 사람(四覽)들을 위(爲)해서 굉장(宏壯)히 헌신적인(獻身的因) 교육(敎育)을 시켜요. 우리나라 애들은 그냥 돈에 환장(換腸)을 해 가지고 그냥 돈 아니면 뭐 무슨 뭐 장가(丈家)도 안 간다 돈 아니면 뭐가 안 된다 이러거든. 그런데 이 선진국(先進國)의 미국(美國)에 있는 그 부자(富者)들의 애들은 굉장(宏壯)히 사고방식(思考方式)이 휴머니스트야. 알겠죠?

남김없이 No Reserves

후퇴(後退)없이 No Retreats

후회(後悔)없이 No Regrets

근데 그게 마침 단어(單語)가 영어(英語)로 남김없이라는 게 reserves 또 후퇴(後退) 없이가 retreats인데 그다음에 거기에 또 후회(後悔) 없이는 regrets야. 그러니까 전부(全部) 앞에 R자(字)가 붙었어 R자(字). R자(字)가 전부(全部) 붙었잖아? 그지? 아주 그게 특이(特異)해. 남김없이 후회(後悔) 없이 후퇴(後退) 없이 아! 그러니까 이 젊은이 생각이 아주 건전(健全)했어. 그러니까 자기(自己)는 아버지의 재벌(財閥) 상속(相續)에 관심(關心)이 없고 사회봉사(社會奉仕)하는 데만 미쳐가 다니는 거야 대학(大學) 졸업(卒業) 후(後)에. 참 청년(靑年)이 대단하죠? 그러다가 전염병(傳染病)에 걸려서 죽었는데.

03:39

우리가 너무 요새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너무 그 처녀(處女)들이 우리나라 술을 제일(第一) 많이 소비(消費)하고 있대요. 처녀(處女)들은 처음에 술을 한두 잔(盞) 먹다가 보면 술 중독(中毒)이 남자(男子)보다 10배(培)가 빠르대. 감수성(感受性)이 예민(銳敏)할 때니까. 그래 요새 애들은 처녀(處女)들은 술 마시는 장면(場面)만 나오면 그렇게 좋아한대 유튜브에. 그러니까 막 젊은 애들이 처녀(處女)가 술을 마셔가면서 막 유튜브를 하면 그거 보느라고 환장(換腸)을 한다는 거야. 젊은 사람(四覽)들이. 어떤 처녀(處女)가 막 술을 먹으면서 유튜브를 하잖아? 그럼 그것만 본다는 거야. 유튜브 조회수(照會數)가 막 굉장(宏壯)히 올라간대. 그래 가지고 즈그도 술 사 놓고 막 마신대 이 처녀(處女)들이.

04:25

화(火)딱지 나는 일이 많다 이거지. 그래 가지고 이 소주(燒酒)를 어디서 배웠냐? 남자(男子)들한테 배운 거야. 근데 남자(男子)들은 많이 먹어도 금방(今方) 그 중독(中毒)이 안 되는데 여자(女子)는 금방(今方) 중독(中毒)이 돼요. 여성(女性) 호르몬 때문에 그래. 그래가 요새 젊은 처녀(處女)들이 시(媤)집 갈 생각 안 하고 술 중독(中毒) 소주(燒酒)를 제일(第一) 좋아한다는 구먼 양주(洋酒)보다. 이게 뭐 하는 세상(世上)이야? 참 그렇게 돼 있죠?

그죠? 그래 나는 이 신인(神人)이 여기 와서 말세(末世)의 모습(冒襲)을 보고 있는 거야. 이 말세의 현상(現象)을 내가 눈으로 지켜 봐. 내가 술 한 한 잔(盞) 먹어본 사람(四覽)이야?

그래 안 그래요?

05:01

얼마나 열악(劣惡)한 환경(環境)에서 내가 성장(成長)해도 술 한 잔(盞)을 안 먹었는데 요새 애들이 저러고 있다니 내가 기가 맥혀 안 맥혀? 맥히죠? 우리 딸들 교육(敎育) 잘 시켜야 됩니다 처녀(處女)들. 알았죠? 그리고 시(媤)집 가는 애들이 술 중독자(中毒者)가 전부(全部) 돼가 있으니 이게 뭐야?

이게 도대체(都大體)가. 그래 안 그래? 그 남편(男便) 몰래 소주(燒酒) 마시고 있을 거 아니야? 부엌에서. 그래 안 그래? 끔찍스럽죠? 그래서 우리는 이 소주(燒酒)를 제일(第一) 많이 소비(消費)하는 아! 이 젊은 여자(女子)들 이게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야. 어른들은 몸 생각해서 좀 적게 먹는데 아! 이 젊은 여자(女子)들은 막 그게 어떤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는 거지 이제. 이러다 보니까 여성(女性)들이 엄청난 술을 소비(消費)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알겠죠?

05:55

내가 오늘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자녀(子女)들 교육(敎育)을 잘 시켜야 되겠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근데 여러분들은 소주(燒酒) 막 마시고 그러지 않나? 못 마셔? 술 담배하는 사람(四覽) 간이 제일(第一) 커. 그 윌리엄 와이팅 보든 이야기한 거야. 윌리암 보든 청년(靑年) 이야기. 자네보다 한 10살이 적을 거야. 미국(美國)의 재벌(財閥) 재벌(財閥) 2세(世)야. 상속자(相續者)인데 동남(東南)아시아 중국(中國)에 가 가지고 빈민(貧民)들 마을에 가서 봉사(奉仕)하는 사람(四覽)이야. 그때 다 때려치우고 그거 하는 청년(靑年)이야. 얼마나 훌륭해? 근데 걔 일기장(日記帳)이 중국(中國)에서 죽고 나서 일기장(日記帳)이 어머니한테 전달(傳達)이 됐어 아버지한테. 그 일기장(日記帳)에 아낌없이 남김없이 후퇴(後退) 없이 알았지? 그 모든 걸 그들 어려운 사람(四覽)들을 위(爲)해서 자기(自己)가 봉사(奉仕)하겠다. 이게 일기장(日記帳)에 적혀 있어. 알았지? 그 이야기 지금(只今) 하는 거야.

07:03

근데 우리나라 처녀(處女)들은 우리나라에서 술 소비(消費)를 제일(第一) 많이 시키고 있어 소주(燒酒). 그러니까 이 처녀(處女)들은 술 먹고 알코올 중독자(中毒者)가 급격(急擊)히 늘어나고 있는 거야. 근데 남자(男子)는 많이 먹어도 알코올 중독자(中毒者)가 안 돼 잘. 여자(女子)는 소주(燒酒) 몇 병(餠)만 먹으면 금방(今方) 알코올 중독자(中毒者)가 증세(症勢)가 나와. 안 먹으면 못 참아. 또 먹어야 돼. 이게 계속(繼續) 여성(女性)들이 술을 시(媤)집 안 간 처녀(處女)들이 술을 소비(消費)하고 있대요. 대단히 많이 소비(消費)한대. 알았지? 이거에 대(對)해서 내가 한마디 하는 거야. 강의(講義) 때 해 주겠지만 지금(只今) 간단(簡單)하게 이야기했습니다.

07:42

그래서 우리가 이 문화(文化)가 타락(墮落)되어 가고 있고 이 말세(末世)에 내가 와 있는 거야. 알았죠? 말세(末世) 맞죠? 소돔과 고모라성(城)을 없앨 때 그걸 왜 그때 천사(天使)들이 내려가서 이 고모라성(城)을 없애겠다 롯한테 이야기했겠어? 아브라함한테도 이야기했지? 고모라성(城)을 없애려고 한다. 왜 없셉니까? 아니 손님이 집에 손님이 와서 손님을 재우는데 동(洞)네 청년(靑年)들이 있어. 어른들이 몰려와 가지고 그 사람(四覽) 내놔라고. 손님을 왜 내놓라 고? 같이 밤새 추행(醜行)을 하기 위(爲)해서 내놔라. 그게 말세(末世)지 뭐야? 그 동(洞)네가. 남자(男子)들이 왔는데 남자(男子)들 내놓래. 남자(男子) 손님이 왔는데 그걸 안 내놓는다고 그 주인(主人)한테 달라고. 그러니까 그럼 내 딸을 가져가라. 대신(代身) 손님은 예우(禮遇)를 해야 되니 대신(代身) 딸을 내주마 딸을. 무슨 말인지 알지? 그게 말세(末世)야. 무슨 말인지알지? 어느 정도(程度) 타락(墮落)했느냐? 남자(男子)만 보면 닥치는 대로 남자(男子)가 간통(姦通)을 해 강간(强姦)을 해 남자(男子)끼리.

09:01

완전(完全) 소돔이라는 게 그래서 소도미가 영어로 sodomy가 소도미가 동성애(同姓愛)야. 그 소돔과 고모라성(城)은 동성애(同姓愛)가 도배(塗褙)가 돼 버렸어 나중에는. 아 그래가 우리 집 손님을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우리 딸을 차라리 데려가라. 딸은 딸은 안 데리고 가겠대. 그런 놈들이야 그래. 완전(完全) 동성애(同姓愛)가 판을 치니까 우리가 천사(天使)들을 내려보내서 싹 불바다 만들어 다 없애 버렸잖아? 소돔과 고모라성(城)은 베스비우스 화산(火山)을 폭발(爆發)시켜 가지고 화산(火山) 폭발(爆發)하면서 재를 덮어 버렸어. 아주 그냥 싹 전부(全部) 자던 사람(四覽) 다 자다가 죽은 시체(屍體)가 그대로 지금(只今) 나오고 있지? 가보면 발굴(發掘)해 놨어 전부(全部). 어떤 사람(四覽)은 화장실(化粧室)에 앉아서 앉아 그대로 죽어 버리고 남녀(男女)가 관계(關係)를 하다가 죽어 버리고 그 모습(冒襲)이 그대로 있어. 돌이 돼 가지고 화석(化石)이 돼 버렸어. 알았죠?

10:01

그러니까 절대(絶對)로 한계(限界)가 있다. 지금(只今)의 젊은이들에 우리는 교육(敎育)이 실패(失敗)했어. 절대(絶對)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왔기 때문에 당분간(當分間)은 좋아질 거야. 이걸 내가 바로 잡아줄게요. 그런데 그래서 심판자(審判者)가 와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신인(神人)은 날이면 날마다 볼 수 있는 사람(四覽)이 아니야. 오늘은 여러분이 나를 보고 있지. 내가 백궁(白宮)에서 안 올 수도 있어. 내일(來日)은 내가 여기서 이 방향(方向)으로 나타날까? 여기 여기가 여기에 내 데리러 오죠? 내가 여기서 안 오면 안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오늘 보는 것이 또 마지막일 수도 있잖아? 대단하죠? 얼마나 반가워?

10:58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여러분 알아놔야 될 거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취임식(就任式) 때 대법원장(大法院長)이 임명(任命)해 주나 안 해 주나? 취임(就任) 선언(宣言) 선서(宣誓)해 주죠? 대법원장(大法院長)이 취임(就任)을 인정(認定)해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야. 그 대법원장(大法院長)이 마지막 기도(祈禱)에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예수(豫首)님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이렇게 안 해요.

당신(當身) 대통령(大統領)으로서 미국(美國)의 훌륭한 대통령(大統領)이 되기를 기원(祈願)하는데 예수(豫首)님의 이름으로 기원(祈願)하는 게 아니야. 뭐라고 이야기할까? 다양(多樣)한 종교(宗敎)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이렇게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다양(多樣)한 종교(宗敎)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지금(只今) 미국(美國)은 전부(全部) 그렇게 하고 있어.

11:55

예수(豫首)님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한다 하면 싹 사라졌어. 왜 이렇게 돼 가냐? 예수교(豫首敎)가 전(全) 세계(世界)에 퍼지면 메시아가 나타나고 난 다음부터는 내 이름으로 기도(祈禱)하기가 예수(豫首)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하는 시대(時代)는 끝났어. 알겠죠? 다양(多樣)한 종교(宗敎)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하는 그 시대(時代)에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예수(豫首)님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이래 놓으면 미국(美國) 사회(社會)가 난리(亂離)가 나는 거야. 그래서 학교(學校)에서 예배(禮拜)도 못 보게 하죠? 그렇게 돼 버렸어. 왜냐하면 이슬람이 막 있고 미국(美國)에는 막 유태인(猶太人)뿐만 아니라 또 다른 종교(宗敎)가 있어요. 근데 미국(美國)은 유태인(猶太人)이 끌고 가는 나라야. 그러니까 그 높은 사람(四覽)들이 야! 예수(豫首)님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하면 없애. 교회(敎會) 학교(學校)에서 예배(禮拜)하는 것도 없애. 다 없앴죠? 주기도문(主祈禱文) 이런 것도 없애 버렸어. 미션 스쿨 전부(全部) 없어졌어. 우리나라도 미션 스쿨에서 예배(禮拜) 못 보게 해 버렸잖아? 그러니까 이게 전(全) 세계(世界)가 이제 예수(豫首)를 차단(遮斷)할 때 메시아가 오는 거야 내가. 알았죠?

13:03

그러니까 다양(多樣)한 종교(宗敎)로는 기도(祈禱)하는 거는 인정(認定)되나 내가 온 거를 모르는데도 그들은 이미 때를 알고 있어. 알겠죠? 그리고 로마 교황(敎皇)도 여러 사람(四覽) 앞에서 아니 유엔총장(總長)도 유엔 총회(總會)에서 기도(祈禱)할 때 자기(自己)가 마지막 기도(祈禱)할 때 다양(多樣)한 종교(宗敎)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했어. 왜냐? 이란도 있지 이락도 있지. 거기 다양(多樣)한 종교(宗敎) 있나 없나? 거기서 예수(豫首)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유엔 사무총장(事務總長)이 다양(多樣)한 종교(宗敎)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이렇게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건 이슬람에서도 아멘 하거든. 힌두교에서도 아오멘 전부(全部) 다 불교(佛敎)에서도 아오멘 다 하니까 아멘은 다 공통(共通)으로 써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다양(多樣)한 종교(宗敎)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안 하면 들고 일어나 그냥. 유엔 사무(事務) 유엔 총회(總會)에서도 들고 일어나. 그러면 이란이 손들 거 아니야? 당신(當身) 뭔데 예수(豫首)님 우리 무슨 예수(豫首)와 무슨 상관(相關)이 있어 뭐 이렇게 달려들면 안 되잖아?

14:14

그러니까 이게 시대(時代)가 예수(豫首)의 이름을 못 쓰게 된 시대(時代)로 들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내 이름이 나오겠지? 왜 내 이름은 10가지가 중요(重要)한 게 있냐?

Huh 허(許). 맞아 안 맞아? 그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게 Head야 그 H 맞잖아? Heart 심장(心臟) H야. 전부(全部) H로 다 돼 있어. Heaven 하늘 Heaven이야 H야. 아! 그래 안 그래? 중요(重要)한 거는 전부(全部) H로 10가지가 다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중요(重要)한 거 Head H 맞나 안 맞나? 허경영(許京寧) H 맞나 안 맞나? Heart 심장(心臟) H 만나 안 맞나? 우리 인체(人體)에 중요(重要)한 거는 전부(全部) 우두머리 Head 헤드. 헤드. 맞아 안 맞아? Hit 히트 쳤다. H야. 맞아 안 맞아? High 높은 거는 전부(全部) H야. 하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H가 10가지가 전부(全部) 중요(重要)한 거야. 내 말 이해(理解) 가죠?

15:13

그러니까 이제는 C의 시대(時代)에서 끝났어. C 10가지 내가 얘기해 줬지. Church 뭐 Christ Christian 그지? Christ 쭉 Crime 죄(罪). 전부(全部) 이야기했잖아? .그다음에 천국(天國) 천국(天國)이 뭐야? C자(字) 들어가는 천국(天國) Completion 컴플레이션 컴플레이션이 천국(天國)이잖아? 그러니까 전부(全部) C자(字) 들어가는 거야. 근데 C자(字) 들어간 거는 Heart도 없고 Head도 없고 High도 없고 Heaven도 없고 없어요. 그냥 H자(字). H자(字) 시대(時代)가 온 거야. 알았죠? 건물(建物) 지을 때 H Beam이 있어야 되는 거야. H Beam 그래 가지고 고층(高層) 빌딩 지으려면 H Beam. High High 올라갈 때는 H Beam이 필요(必要)해. Heat 에너지 Heart 심장(心臟) Head 머리 중요(重要)한 건 다들어 가지? Heaven 하늘 하늘. 그래 안 그래? 오케이. 끝냅니다. 재밌죠?

16:21

오늘 내 생일(生日)에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또 우리 상(床)차림에 떡 한 개(個)라도 가져온 사람(四覽), 과일 한 개(個)라도 가져온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또 여기서 노래 부르는 사람(四覽)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 영준이 레벨 5무(無) 올라가라.

16:53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끝없이 타락(墮落)한 말세시대(末世時代), 메시아가 곧 바로잡는다【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5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습관적(習慣的)으로 불평(不平)하는 사람(四覽)들의 최후(最後)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6

[제(第)62회(回)] 20240226 월요일(月曜日) 11분(分) 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3

반갑습니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리고 오늘 떡이나 과일 가져온 사람(四覽)들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내가 이름 안 돼도 올라갔어. 확실(確實)히 올라갔습니다. 우리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이 아스팔트 도로(道路)를 이렇게 여러분 왔죠? 오면서 느낀 게 뭐야?

맑았어? 저러니까 참 하늘이 뭐 맑았다 흐렸다 하는 거지. 항상(恒常).

00:54

항상(恒常) 길을 갈 때는 옛날에 시골길은 차(車)가 한 대(臺) 가면 먼지가 나 가지고 앞이 안 보였어. 그래 안 그래? 우리 시골에 포장(鋪裝)이 안 돼 있었잖아? 그런데 그 중동(中東)에서 기름을 가져와서 그 기름을 짜내고 아스팔트 나온 찌꺼기를 가지고 고속도로(高速道路) 깔아 놨지. 국도(國道)도 깔아 놨지. 먼지가 안 나. 차(車)가 수천(數千) 대(臺)가도. 그래 안 그래? 매연(煤煙)은 나오지만 먼지 안 나지? 그러면 고속도로(高速道路) 가면서 아! 우리 부모(父母)님들은 참 먼지도 많이 마셨는데 우리는 먼지 안 나는 길을 이렇게 누가 만들어 줬나? 나라가 만들어 줬지? 그러니까 항상(恒常) 고맙게 생각해야 돼.

01:35

길을 갈 때도 아! 이게 옛날에 내가 학교(學校) 다닐 때만 해도 버스만 왔다 가면 그냥 먼지가 막 이렇게 나는데 이렇게 좋은 길을 이렇게 다 국가(國家)에서 시(市)에서 도(道)에서 만들어 놨지? 그러니까 길바닥을 차(車)를 타고 갈 때도 감사(感謝)한 거 있지. 그 잊어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걸 먼저 생각해야 돼. 알았지? 어머 청소부(淸掃夫)가 도로(道路)도 청소(淸掃)해. 또 저거 페이트 칠(漆)해. 저것도 아스팔트 보수(補修)해 줘. 도로(道路) 놔줘 가지고 먼지 안 나는 길. 그지? 옛날에는 자갈길로 다녔어 버스가. 내 진주(晉州) 한번(番) 가려면 그 버스 타고 가면 자갈 버스 달랑달랑 아이구 대단했어요.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고마운 줄 몰라. 그러죠? 감사(感謝)하지.

02:28

그러니까 키 큰데 수도(水道)꼭지만 탁틀면 물이 나와. 아 옛날에는 손가락이 얼어 터지는데 그건 우물에 가서 물 한 바가지 먹으려면 물 퍼먹어야 돼. 옛날에 그랬죠? 그러니까 요새는 요렇게 하면 물 나오지. 편(便)해 안 편(便)해 고맙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고마운 게 수백(數百) 가지야. 그래 안 그래? 그것만 생각하면 힘이 생겨야 돼. 야! 우리 조상(祖上)들이 요런 수도(四覽)꼭지 수도(水道) 물 나오는 데까지 얼마나 일이 많노? 그죠? 그 수(數)많은 공무원(公務員)들이 일하고 있지? 그러니까 물을 요렇게 먹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 아! 그것도 고맙잖아?

03:09

그러니까 눈만 뜨면 고마운 것뿐이야 눈만 뜨면. 그냥 남의 신세(身世)로 살아.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러니까 차(車)를 타면 현대자동차(現代自動車)에서 자동차(自動車) 조립(組立)하는 사람(四覽)들이 먹은 매연(煤煙)은 또 얼마나 많노? 그러지? 그리고 그 쇳덩어리 만드는 포항제철(浦項製鐵)에서 쇠 녹이는 사람(四覽)들 그 자동차(自動車) 철판(鐵板)이잖아? 그지? 그러니까 거기에는 수(數)많은 사람(四覽)의 고생(苦生)이 차(車)에 그 차(車)를 타도 고맙지. 도로(道路)를 봐도 아스팔트를 봐도 고맙지. 맞아 안 맞아? 휴게소(休憩所) 가면 음식(飮食) 해 놓고 기다리고 있지. 수돗(水道)물 틀면 나오지.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러니까 고마운 걸로 연속적(連續的)으로 왔는데 신인(神人) 앞에 왔을 때가 제일(第一) 고마워. 맞죠?

04:03

자! 신인(神人) 앞에 왔을 때는 큰 고마움이다. 맞지? 걸어서 10시간(時間) 와야 되는 광주(光州)에서 이까지를 빠른 시간(時間)에 왔지? 그것도 자동차(自動車) 고맙지?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宏壯)히 고마움이 많다는 걸 알면은 암(癌)이 생길까 안 생길까? 그걸 모르고 있으면 암(癌)이 생겨. 알았죠? 그걸 모르는 사람(四覽)은 아무리 잘 먹고 운동(運動)을 해도 암(癌)이 딱 생기는 거야. 알겠죠? 왜 그러냐? 그 고마운 줄만 알면 암(癌)이 안 생겨. 모르니까 암(癌)이 그냥 덜커덕 생기는 거야. 알았지? 똑같은 환경(環境)에 있어도 고마운 걸 아는 사람(四覽)은 암(癌)이 피해(避害)가고 고마운 걸 모르고 불평(不平)을 계속(繼續)하면은 때는 요때다 하고 암(癌)이 생겨.

04:58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질문(質問) : 우리가요 그 4차원(次元) 세계(世界) 귀신(鬼神)들이 막 다닌다고 그랬잖아요? 저희 눈에는 안 보이잖아요? 여기 조금 허약(虛弱)하거나 이런 사람(四覽)만 보이고. 근데 그 귀신(鬼神)들은 저희를 다 보고 있어요? ]

05:09

보고 보고 있는 정도(程度)가 아니고 매력(魅力)이 매력(魅力)이 얼마나 있는 거까지 다 알아.

[ 귀신(鬼神)이요? ]

[ 그러면 어제 강연(講演)에서 신인(神人)님 귀신(鬼神)이 어느 때 도와줄 때도 있다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천사(天使)님도 우리를 도와주시잖아요? 그럼 천사(天使)님도 계시고 귀신(鬼神)들도 같이 같이 다녀요? ]

그렇지.

[ 근데 이 마귀(魔鬼)가 귀신(鬼神) 천사(天使)인 줄 알고 서로 마귀(魔鬼)인 줄 알고 서로 알아봐요? ]

알지 그러면

[ 그 세계(世界)가 ]

05:34

그런데 천사(天使)는 마귀(魔鬼)와 천사(天使)는 능력(能力)이 비슷하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마귀(魔鬼)는 마귀(魔鬼)대로 우리가 백궁(白宮)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귀신(鬼神)은. 왜? 하나의 벌(罰)을 받는 과정(過程)이야. 그러니까 팔찌 다리에다가 팔찌한 추행범(醜行犯)하고 같은 거야. 그래도 이렇게 내놓잖아? 그게 마귀(魔鬼)지. 그와 같이 마귀(魔鬼)가 된 사람(四覽)들은 마귀(魔鬼)로 돌아다니는 것까지도 자유(自由)야. 귀신(鬼神)으로 돌아다니는 것도 지 자유(自由)야. 그리고 선량(善良)한 사람(四覽)한테 들어가는 것도 자유(自由)야. 그러니까 예수(豫首)한테도 접근(接近)해. 예수(豫首) 때 40일(日)을 괴롭혔어. 그래 안 그래? 40일(日)을 시험(試驗)을 하는 거야.

06:29

너 저거 하면 니 뭐 만들어 주겠다 뭐 자꾸 그랬잖아? 그러니까 너 나를 시험(試驗)하지 마라 이러고 내가 거절(拒絶)했지? 그와 같이 어느 선(善)한 자(者)에게도 나한테까지 와서 괴롭혀 서. 안 괴롭혀서? 근데 성부(聖父)한테는 못하거든. 나는 성부(聖父)가 와 있잖아? 예수(豫首)로 와 있을 때는 성부(聖父)가 없었어. 그러니까 마귀(魔鬼) 시험(試驗)을 거쳐야 돼. 그러니까 마귀(魔鬼)는 여러분들이 하기 싫은 게 마귀(魔鬼)야. 그러니까 학생(學生)들한테 마귀(魔鬼)가 뭐지? 시험(試驗) 치는 거. 수능시험(修能試驗). 이게 애들한테 마귀(魔鬼)야. 내 말 이해(理解) 가지? 거기 시험지(試驗紙) 들고 다니는 선생(先生)이 전부(全部) 마귀(魔鬼)야. 아! 그래 안 그래? 어 공포심(恐怖心)이 생겨. 선생(先生)님 시험지(試驗紙) 들고 딱 들어오면 공포심(恐怖心)이야 이게. 이게 전부(全部) 마귀(魔鬼)란 말이야. 왜? 그 사람(四覽)을 테스트 할 수밖에 없는 거야 마귀(魔鬼)가.

07:24

그래서 저 사람(四覽)이 훌륭한 가장(家長)이다 쌌지? 사이가 되게 저 부부(夫婦)가 좋지? 그러면 마귀(魔鬼)가 딱 와. 와서 시험(試驗)을 해. 약을 올려. 그러면 이게 오해(誤解)가 생겨 부부(夫婦)가. 그럴 때 남자(男子)가 분명(分明)히 때려야 될 처지(處地)가 됐는데도 남편(男便)이 안 하네. 그럼 마귀(魔鬼)가 기절(氣絶)을 하고 가 버려. 저게 안 넘어가네. 그러면 수능시험(修能試驗). 합격(合格)이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마귀(魔鬼)가 꼭 가만 안 둬요. 이거 테스트를. 두 사람(四覽)을 오해(誤解)를 싸게 해 가지고 테스트해 보는 거야.

[ 네. 그렇다면 신인(神人)님 그 마귀(魔鬼)들은 마음대로 우리 몸에 들어왔다 왔다 갔다 합니까?

마음대로 해.

[ 근데 우리 천사(天使)는 신인(神人)님께서 천사(天使) 들아가라 하는 것만 들어오잖아요? ]

그렇지? 아무한테 절대(絶對)로 들어가지 않아. 내가 명령(命令)하는 데만 들어가. 그리고 마귀(魔鬼) 하는 역할(役割)에 대(對)해서는 노 터치.

[ 그러면 천사(天使)하고 마귀(魔鬼)한테 마귀(魔鬼)한테 권한(權限)을 더 줬네요. ]

마귀(魔鬼)의 권한(權限)은 시험(試驗)의 권한(權限)이야. 시험(試驗)의 권한(權限). 천사(天使)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그 마귀(魔鬼)를 이겨야지. 이제 이해(理解) 가지? 천사(天使)만 있으면 마귀(魔鬼)를 무조건(無條件) 이기는 게 아니야. 천사(天使)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마귀(魔鬼)의 시험(試驗)을 이기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마귀(魔鬼)와 천사(天使)가 있지 않으면 인간(人間)이 발전(發展)이 안 돼. 알았지? 그래서 마귀(魔鬼)를 두는 거야.

[ 그러면 마귀(魔鬼)의 숫자는? ]

08:52

이 사회에서는 마귀(魔鬼)가 뭐야? 이 사회(社會)에서 마귀(魔鬼)? 술 담배 유흥업소(遊興業所) 요렇게 마귀(魔鬼)의 업종(業種)이라고 볼 수 있잖아? 그러면 거기를 피해(避害) 가면 되는 거야. 근데 고 술집 앞을 지나가야 집이 있어. 그게 인생(人生)이야. 그지? 근데 우리는 피해(避害) 다녔잖아? 근데 못 피(避)하는 사람(四覽)이 그 걸려들어. 그래서 더 높은 데로 못 가게 하는 거야. 진화(進化)가 덜 돼서 니는 좀 니는 술집에 빠져 가지고 인생(人生)을 앞으로 몇천(千) 년(年) 더 고생(苦生)해야 돼. 그러니까 빠져 버리는 거야. 그러면 그 영혼(靈魂)이 더 훈련(訓練)받아야 돼. 알았지?

[ 마지막으로 한 가지요. 다 둘 다 천사(天使)랑 마귀(魔鬼)나 다 에테르 상태(狀態)예요? ]

그렇지.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狀態)인데 단(但) 천사(天使)는 백궁(白宮)에서 통제(統制)를 받고 마귀(魔鬼)는 마귀(魔鬼)의 권한(權限)을 받은 대로 지 자유(自由)로워. 천사(天使)는 자유(自由)롭지가 않아. 알았지?

[ 알겠습니다. ]

09:49

천사(天使)는 바로 통제(統制)가 되는데 마귀(魔鬼)는 우리가 통제(統制)할 이유(理由)가 없어. 단(但) 명령(命令)은 돼. 나가라. 그럼 나한테는 꼼짝 못하지. 마귀(魔鬼)를 만든 자(者)니까. 근데 마귀(魔鬼)를 없앨 수가 없어. 그냥 여기서 저리 가라. 마귀(魔鬼) 천국(天國)의 마귀(魔鬼) 귀신(鬼神)대기소(待機所)로 가라 이건 돼. 그런데 마귀(魔鬼)들이 전부(全部) 지구(地球)에 마귀(魔鬼)가 다 없어져라 이건 안돼. 악(惡)한 놈들이 마귀(魔鬼)를 만나야지 안 만나면 어떡하노? 그렇잖아? 그래서 그냥 그대로 두는 거야. 오케이.

[ 네. 감사(感謝)합니다. ]

10:23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습관적(習慣的)으로 불평(不平)하는 사람(四覽)들의 최후(最後)【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6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22대(代) 총선(總選)이 끝난 후(後)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님의 첫 말씀과 미래(未來) 비전(vision)!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1

[제(第) 회(回)] 20240411 목요일(月曜日) 14(分) 3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선거(選擧) 운동(運動)들 하느라 고생(苦生) 많았죠?

다들 고생(苦生) 많았고 최선(最善)을 다했는데 그래도 성과(成果)가 아주 좋죠?

신인(神人)은 국민(國民)의 투표(投票)를 해서 지도자(指導者)가 될 사람(四覽)은 아니에요. 알았죠? 어느 날 우리가 세월(歲月)이 흘러가다 보면 세계(世界)를 움직이게 돼요. 예(例)를 들어서 국민(國民)이 인제 나라를 좀 맡아주시오. 이럴 때가 오면 그때 하는 거지.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이면서 정치인(政治人)이 되면 안 되고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 같으면서 내가 목사(牧師)나 승려(僧侶)가 되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왜냐하면 신(神)이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왔기 때문에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무슨 뺏지를 달고 다닌다 이것도 좀 이상(異常)하잖아? 그렇다고 목사(牧師)가 돼 돌아다닌다 이상(異常)하잖아? 그렇다고 사업(事業)을 하고 있는데 사업가(事業家)가 돼서 돌아다녀도 이상(異常)한 사람(四覽)이야. 안 어울리죠?

01:31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이면서 국회(國會) 들어가는 정치인(政治人)이 아니고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면서 교회(敎會)에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아니야. 절에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하늘궁(宮) 산(山)속에 있는 거야. 새 예루살렘성(城) 만들어가지고. 그죠? 그다음 또 세 번(番)째 기업인(企業人)이면서 사업자(事業者)가 5개(個)가 있어요. 세금(稅金)은 내는데 사업(事業)하는 사람(四覽)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무료급식(無料給食)하지. 뭐 이런 거 이런 거 돈 버는 거 만들어 놓은 게 아니잖아? 이와 같이 무슨 꼭 어떤 정치인(政治人)도 종교인(宗敎人)도 사업가(事業家)도 아닌데 철학가(哲學家) 같으면서도 철학가(哲學家)가 아니야. 철학가(哲學家) 되려면 교수(敎授)가 돼야 돼. 내가 교수(敎授)가 아니죠? 그러면서 교수(敎授)를 가리키고 정치인(政治人)을 가리키고. 맞아 안 맞아? 목사(牧師) 신부(神父)를 가리키고 사업가(事業家)를 가리키는 거야.

02:26

내일(來日) 내가 어디 가죠? 금요경제포럼(金曜經濟 forum), 경제포럼(經濟 forum), 인천경영포럼(仁川經營 forum)에 가잖아? 그러면 인천(仁川)에 있는 기업인(企業人)들 모인 데 가서 강의(講義)해야죠? 그래서 아침 5시(時)에 나가야 돼. 조찬(朝餐)이니까 7시(時)부터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가서 기업인(企業人)이면서도 기업인(企業人)이 아니야. 기업인(企業人)을 가리켜 정치인(政治人)을 가리켜 종교인(宗敎人)을 가리켜. 그런 사람(四覽)이 뺏지 달거나 목사(牧師) 되거나 이러면 되겠나?

02:58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선거(選擧)에 뛰는 거는 뛰되 그거는 내가 정치(政治)에 관심(關心)을 갖고 있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제 내가 내놓은 정책(政策)을 누가 참고(參考)해라 이거야. 그래서 나는 씨 뿌려주는 거야. 정치(政治) 씨. 너 그 도둑놈이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줘라. 저출산(底出産) 돈 줘라. 옛날에 그랬지? 그래서 노인(老人)들이 지금(只今) 한 30만(萬) 원 받고 있지. 노인수당(老人手當) 받잖아? 토요일(土曜日) 휴무제(休務制) 해서 토요일(土曜日)날 쉬잖아? 전부(全部) 내가 한 거야. 맞죠? 저출산(底出産) 기업(企業)들이 막 1억(億) 주죠? 그거 다 내가 옛날에 했던 거야. 나하고 연관(聯關)이 있죠? 국민(國民)들한테 물어보면 다 알아. 저 사람(四覽)이 몇십(十) 년(年) 전(前)에 저출산底出産) 이야기해가지고 지금(只今) 출산수당(出産手當) 받고 있다고. 맞죠? 그때는 여러분이 심각(深刻)하게 생각 안 했지.

03:52

그래서 나는 여기 앉아 있어. 이 시간(時間)에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됐으면 지금(只今) 국회(國會)에 가 있어. 알아두세요.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번(番) 들어가면 저녁까지 못 나와. 그럼 내가 무슨 일을 하겠노? 나를 뺏겨버리는 거야. 국가(國家)에. 그리고 1년(年) 월급(月給)이 얼만 줄 알아요? 얼마 안 돼. 몇 천만(千萬) 원인데 그거 받겠다고 거기 가서 내가 있을 수 없잖아? 알겠죠? 여러분이 붙게 열심(熱心)히 뛴 거는 좋은데 그건 내 알린 거야.

04:25

그러나 표(票)가 나오면 표(票)는 누가 나오냐? 꼭 무슨 대통령(大統領)이나 누구를 죽이겠다 이런 사람(四覽) 표(票)가 나와. 누구를 뭐 탄핵(彈劾)하겠다 이러면 표(票)가 나와. 그런데 나는 여당(與黨) 대통령(大統領)도 야당(野堂) 총재(總裁)도 어느 누구한테도 욕(辱)을 할 수가 없어요. 칭찬(稱讚)만 하지. 맞잖아?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왔을 때 윤석열(尹錫悅)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막 칭찬(稱讚)했지? 그 부인(婦人)에도 칭찬(稱讚)했지? 남들은 쓸데없이 그 부인(婦人)의 흉(凶)을 봐. 그럼 표(票)가 많이 나온다는 거야. 그럼 내가 흉(凶) 보겠어? 절대(絶對) 안 봐요. 나는 좋은 점(點)만 봐. 알겠죠? 뭐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가 있겠지. 그래도 크게 될 사람(四覽)은 남의 좋은 점(點)만 봐야 돼. 나는 영부인(令夫人) 보면 칭찬(稱讚)만 해.

기자(記者)가 물어. 영부인(令夫人) 뭐 사람(四覽)들이 물어 쌌는데 당신(當身)은 어떻게 생각하겠냐? 그런 남편(男便)을 만난 것만 해도 대단한 분입니다 고. 그래 안 그래? 내조(內助)를 어떻게 했길래 검찰총장(檢察總長)도 되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까지 오르는 그런 부인(婦人)을 우리가 뭐라고 내가 이야기 칭찬(稱讚)밖에 뭐 할 말이 있습니까? 여자(女子)가 뭐 핸드폰 들고 옷 입는 것까지 남자(男子)가 신경(神經) 써 갖고 시비(是非)를 걸어야 돼? 그렇잖아? 일체(一切) 아무리 멋을 내고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좋은 옷을 입고 다녀도 욕(辱)할 필요(必要)가 없어. 내가 없어서 못 해줘서 그러지. 그거 왜 욕(辱)을 해? 그러니까 이재명(李在明)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나 윤석열(尹錫悅) 후보(候補)에 대(對)해서 내 한마디도 칭찬(稱讚)만 했지 욕(辱) 안 했어.

아! 윤석열(尹錫悅)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도 아니 이재명(李在明) 후보(候補)도 처복(妻福)이 있는 것 같으다. 그 부인(婦人)이 참 잘생겼잖아? 윤석열(尹錫悅) 대통령(大統領)과 부인(婦人)이 잘생겼어요. 아! 그러니까 부인(婦人)들 칭찬(稱讚)만 유세(遊說)하러 나가가지고 칭찬(稱讚)했지. 또 그 사람(四覽)들 공장(工場)에 다니면서 사법고시(司法考試) 봐서 시장(市長) 되고 도지사(道知事) 되고 그거 쉬운 일이 아니야. 맞잖아요? 그래가지고 변호사(辯護士) 되고 그런 사람(四覽)은 정신상태(精神狀態)가 돼 있는 사람(四覽)이야. 그게 아무리 야당(野黨) 후보(候補)지만 그럼 내가 나가서 그 사람(四覽)들 욕(辱)하면 되겠나? 나는 그 사람(四覽)들 칭찬(稱讚) 이재명(李在明) 칭찬(稱讚) 윤석열(尹錫悅) 대통령(大統領) 칭찬(稱讚) 그 부인(婦人)들 칭찬(稱讚) 막 칭찬(稱讚)하다가 내 거는 칭찬(稱讚)할 수가 없어.

06:57

어떤 사람(四覽)이 교회(敎會)에 와가지고 아! 자기(自己)가 저 목사(牧師)님보다 설교(說敎) 잘하는데 아! 목사(牧師)님 총회장(總會長) 보고 저 교회(敎會) 그 교회(敎會) 책임자(責任者) 목사(牧師) 그거 뭐라고 그래요? 당회장(堂會長). 당회장(堂會長)님한테 가서 당회장(堂會長)님 내가 연설(演說)을 잘하는데 왜 나를 좀 당강단(堂講壇)에 세우지 않냐고? 왜 다른 목사(牧師)만 자꾸 세우냐고? 이렇게 하니까 당회장(堂會長)이 뭐라고 했게? 당회장(堂會長)이 뭐라고 했게? 그 말은 당신(當身)이 나한테 할 게 아니라 신도(信徒)들이 나한테 해가지고 내가 당신(當身)을 부르게 해야지. 당신(當身)이 직접(直接) 와서 당신(當身)이 설교(說敎)를 잘한다고 하면 그 내한테 그 말을 하면 되겠어요? 신도(信徒)들이 어머 그 목사(牧師)님 좀 세워주세요. 그 목사(牧師)님 설교(說敎) 재미있어요. 뭐 이래야 그 사람(四覽)이 되는 거지 내 당회장(堂會長)한테 와서 그 이야기한다고 해도 되겠습니까? 그런 말이 맞지? 이런 거와 똑같애요. 알겠죠?

08:01

그래서 링컨은 미국(美國)에 대통령(大統領)으로 두 번(番) 당선(當選)됐어. 한 번(番) 당선(當選)돼서 다시 또 재선(再選)한 다음에 돌아갔어요. 근데 링컨이 남북(南北) 전쟁(戰爭)할 때 워싱턴까지 남군(南軍)이 쳐들어왔어. 그래서 남군(南軍)한테 지게 생겼어. 참모(參謀)들이 전부(全部) 모여가지고 이제 워싱턴이 함락(陷落)되게 생겼으니까 각하(閣下) 우리 전부(全部) 여기서 하나님한테 매달리자 기도(祈禱)하자 그러는 거야. 참모(參謀)들이 다 그래. 링컨 보고. 링컨이 거기서 한마디 쏘아붙였어.

아니 어떻게 대통령(大統領) 아니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가 어려운 하나님을 끌어들이려고 하냐? 하나님이 우리한테 끌려다니는 사람(四覽)이냐? 우리가 불리(不利)하면 하나님 끌려 들어. 절대(絶對) 우리는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우리가 하나님 편(便)이 되면 우리는 승리(勝利)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하나님이 원(願)하는 사람(四覽)이 못 되니까 우리가 지금(只今) 코너에 몰린 거 아니냐? 근데 하나님을 여기다 끌고 오면 하나님이 오겠냐? 그래 안 그래? 우리가 행동(行動)을 바로 하고 우리가 진(眞)짜 하나님을 위(爲)한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편(便)에 서서 전쟁(戰爭)을 하면 우리 이긴다. 맞아 안 맞아? 우리가 서로 지만 살겠다고 하고 눈치나 보고 이러니까 우리가 못 이기는 거지.

우리가 하나님 편(便)에 서서 진(眞)짜 노예(奴隸) 해방(解放)을 위(爲)해서 우리가 죽기 각오(覺悟)를 하고 싸운다면 우리가 왜 못 이겠냐? 왜 여기 지금(只今) 하나님을 불러들여야 되냐? 하나님이 뭐 우리가 어려울 때 와서 도와주는 사람(四覽)인지 아냐? 우리가 하나님 편(便)에 가서 붙들고 늘어지면 그냥 하나님 편(便)에 붙으면 되는 거 아니냐?

우리를 바꿔야 된다. 아! 이러니까 그 연설(演說) 때문에 미국(美國) 사람(四覽)들이 깜짝 놀랬어요. 그래가지고 그 참모(參謀)들이 각하(閣下) 말이 옳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특별(特別)히 기도(祈禱)할 필요(必要)가 없군요. 특별(特別) 기도(祈禱)가 뭐냐? 특별(特別) 기도(祈禱)가. 특별(特別)한 마음을 먹어야지. 하나님 편(便)이 되겠다. 하나님을 위(爲)해서 우리는 죽겠다 노예(奴隸) 해방(解放)을 위(爲)해서 우리는 죽겠다 아! 이러면 되는 거지.

하나님을 여기다 왜 끌고 와서 하나님이 무슨 만만하냐 그렇게? 우리 어려움을 해결(解決)해 주는 분인 줄 아냐? 우리가 하나님의 편(便)이 돼줘 가지고 남북(南北) 전쟁(戰爭)에서 우리 북군(北軍)이 하나님의 편(便)에서 싸워야 된다. 아! 그러니까 구구절절(句句節節)이 맞는 말이잖아? 분위기(雰圍氣)가 확 바뀌는 거야. 그 다음부터는 전쟁(戰爭)만 하면 이기는 거야 그냥. 그래가 남군(南軍)을 다 이긴 거야. 이기고 나중에 남군(南軍)이 죽였어 링컨을. 알았죠?

10:44

링컨이 대통령(大統領) 두 번(番)째 됐을 때 죽어버린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남군(南軍)이 참패(慘敗)한 데 대(對)한 앙심(怏心)을 품고 링컨을 죽인 거 아니야? 그때 링컨이 뭐라 그러는지 알아? 우리가 하나님 편(便)에서 싸우다가 내가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 난 대통령(大統領) 자리가 욕심(慾心) 나는 게 아니다. 내가 과연(果然) 하나님 편(編)에 앞으로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자기(自己) 죽을 걸 미리 이야기를 해요. 자기(自己)가 이 남북(南北) 전쟁(戰爭)의 노예(奴隸) 해방(解放) 때문에 언젠가 죽는다. 이거를 자기(自己)가 떠드는 거야 그 자리에서. 근데 그렇게 됐어. 멋있죠? 멋있는 사람(四覽)이야. 아! 우리가 그 노예(奴隸) 해방(解放)을 위(爲)해서 죽어주면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 편(便)이지. 아니 우리가 하나님 보고 우리 유리(有利)하게끔 우리 도와달라 이렇게 부탁(付託)해서는 안 된다. 그 멋있죠?

우리가 가정(家庭)이 어렵더라도 내가 하나님 편(便)에서 생활(生活)해봐. 부인(婦人)한테도 하나님 편(便)에서 남편(男便)이 되려면 잘해줘야 되겠지? 그런데 하나님 편(便)이 되고 마귀(魔鬼) 편(便)이 돼가지고 마누라하고 싸움이 나고 술이나 마시고 오고 이러면 이게 되겠나? 그래가 기도(祈禱)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신인(神人)은 누구 편(便)도 아니야. 나는 인간(人間)들에게 합격증(合格證)을 주는 사람(四覽)이야. 내가 뭘 합격(合格) 하겠다고 몸부림을 쳐? 내가 국회(國會)에 들어가서 그 사람(四覽)들 똘만이가 된다 이 말이야?

12:09

그러나 선거(選擧)를 치르는 거는 우리의 단합(團合)을 위(爲)해서 치는 거야. 그러나 전(全)혀 그 각도(角度)에 대(對)해서는 생각하지 마. 전부(全部) 내가 징조(徵兆)하고. 모든 전(全)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은 내가 주는 감투(龕套)야. 그래 내가 그 뺏지 달고 거기 가서 그 사람(四覽)들 밑에 가서 심부름 하면 되겠어? 그래서 걱정은 하지 말아. 알았죠? 천하(天下)를 다 가지고 있는 자(者)가 이 세상(世上)에 와 있다. 선거(選擧) 하는 건 좋아. 당(黨)을 계속(繫屬) 유지(維持)해야 되니까. 파티 한 거야 파티. 맞죠? 나와서 즐거운 파티를 한 거야. 힘들지만은 모여 다니니까 좋지? 또 옛날 생각나잖아? 이렇게 연습(練習)을 많이 해야 나중에 진(眞)짜 연습(練習)이 와요.

영부인(令夫人) 뭐 내쫓겠다 뭐 하겠다 대통령(大統領)은 이러면 표(票)가 나오는 거야. 나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천(千) 개(個)를 줘도 그런 소리 안 해. 알았죠? 왜 남의 부인(婦人)을 가지고 시비(是非)를 걸어? 대통령(大統領) 가지고 시비(是非) 거는 것도 그 별(別)로 보기가 안 좋은데 왜 남의 영부인(令夫人)을 가지고 시비(是非)를 걸어? 자기(自己)나 잘하라 그래. 자기(自己) 자신(自身)이나 잘하라 그래. 남자(男子)가 제일(第一) 유치(有恥)한 게 남의 부인(婦人) 가지고 시비(是非) 거는 거야.

아! 그 사람(四覽)한테 좋은 옷을 못 해줄 망정 입고 다니는 옷 가지고 시비(是非) 걸고 뭐 가지고 시비(是非) 걸어? 그거 되겠어요? 아무리 정치(政治) 일도 좋지만 이재명(李在明) 부인(婦人), 윤석열(尹錫悅) 대통령(大統領) 부인(婦人), 이재명(李在明) 대표(代表) 부인(夫人)에 대(對)해서 나는 언제나 존경(尊敬)했어. 인간(人間)으로서 신인(神人)이라도 그런 말을 안 해. 아름다운 사람(四覽)이 아름다운 외모(外貌)를 갖추고 아름다운 핸드백을 들고 있는데 왜 배가 아파서 그래 쌋노? 그래 안 그래? 나는 절대(絶對) 그런 사람(四覽)이 돼서는 안 되요 여러분. 알았죠? 남의 부인(婦人)에 대(對)해서 시비(是非) 거는 사람(四覽) 되면 안 돼. 알았죠? 그래요.​​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22대(代) 총선(總選)이 끝난 후(後)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님의 첫 말씀과 미래(未來) 비전(vision)!【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41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앞으로 인천(仁川) 송도(松島)의 00이 하늘궁(宮) 국제(國際)

요충지(要衝地)가 될 것!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2

[제(第) 회(回)] 20240412 금요일(金曜日) 19(分) 2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저기 가서 했는데 거기가 인천대학교(仁川大學校) 총장(總長) 인천(仁川) 방송(放送) 사장(社長) 뭐 많이 왔더라. 인천(仁川) 사람(四覽)들 유지(有志)들이 다 왔어. 송도(松島)호텔인데 그 건너편에 그 어디야? 송도(松島)에 내가 건물(建物) 있었죠? 옛날에 그 건물(建物) 송도(松島)를 개발(開發)한 사람(四覽)도 거기 와 있어. 인천시(仁川市)의 개발(開發) 국장(局長)도 와 있고 인천시(仁川市)에 인물(人物)이 다 와 있대. 근데 인제 그 사람(四覽)들이 인천(仁川)을 발전(發展)되게 할 수 있는 사람(四覽)이 없어 보니까. 그래. 내가 정신(精神) 번쩍 들게 이야기만 좀 해놨어.

그 1시간(時間)이라서 아침 먹는 시간(時間)이야 7시(時). 내가 여기서 5시(時)에 출발(出發)했잖아? 갔는데 아침 먹는 시간(時間)이니까 1시간(時間) 강의(講義)하는 거야. 7시(時)부터 8시(時)까지. 1시간(時間) 하는데 시계(時計)가 금방(今方) 금방(今方) 가버려. 우리 2시간(時間) 가니까 금방(今方) 가는데 그래서 그냥 흑판(黑板)이 또 글이 안 나와. 매직이 안 나와요. 그래서 그냥 대충대충 했는데 그게 전부(全部) 다 사진(寫眞) 찍었어. 그래서 인천(仁川)포럼 생기고 나서 사진(寫眞)을 내가 제일(第一) 많이 찍었대. 한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 다 찍었지. 찍고 아이고 이거 오늘 이거 이제 받아 왔지. 패(牌) 받아 왔죠?

01:42

거기 가니까 프랜카드 만들어 놨대. 그지? 프랜카드 해서 붙여놓고 다 준비(準備)해 놨더라고. 송도(松島)호텔에. 이거 초청(招請) 강연(講演) 기념패(記念牌).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은 다 있더라고. 그거 보니까 명단(名單)을 보니까 노무현(盧武鉉)부터 시작(始作)해서 대통령(大統領)들이 다 여기서 했더라고. 인천(仁川)포럼 요 강연(講演) 요기 책자(冊子)에 여기 내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나와 있죠? 이게 식순(式順)이고 그 내 강사(講師)가 이렇게 딱 나와 있고 그다음에 애플 광고(廣告) 이게 애플 광고(廣告) 아니야? 그지? 애플 광고(廣告)고 이렇게 이제 쭉 인천(仁川)포럼에 이렇게 해서 강의(講義)한 거 이렇게 나와 있어.

02:42

나는 원고(原告)를 이렇게 써가지고 가도 보고 안 하잖아? 저기다 놔두고 하지. 그래도 이걸 가져가야 머리에 들어 있어. 그게 신기(神奇)하죠? 여러분들처럼 머리 이걸 보고 하는 게 아니야. 머리에 넣어야 돼. 그러면 이거는 원고(原告)만 가져가도 머리에 다 들어있어. 흑판(黑板)이 안 나와. 좀 제목(題目)이 어려워. 존재적(存在的) 가치(價値)와 소유적(所有的) 가치(價値)의 혼돈(混沌) 시대(時代). 이렇게 되는 건데 안 나와 글씨가. 그래도 뭐 간신(艱辛)히 했구만 그 인천(仁川)포럼의 이 명패(名牌)도 이게 이 자체(自體)가 요렇게 된 거네. 이 패(牌)가 이렇게. 그죠? 이쁘네. 많이 해본 사람(四覽) 들이야. 뒤로 세우게 돼 있네. 이거 하나 구(求)해 온다는 게 그렇게 힘드네.

03:47

내가 가서 그랬어. 장관(長官) 월급(月給)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은 내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하는 거 1년(年) 월급(月給)이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하는 것밖에 안 되는데 내가 시간(時間)이 비싼 사람(四覽)이라 와서 아무리 초청(招請)해도 강연(講演)을 안 오는데 안(安) 누구야 거? 안상수(安相洙) 때문에 왔다고. 안상수(安相洙) 시장(市場)이 인제 거기 인천(仁川) 거기를 꽉 잡고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 때문에 내가 왔다고. 그 사람(四覽)이 송도(松島)를 개발(開發)했거든. 그러니까 송도(松島) 안상수(安相洙)가 다리 그거 어떻게 만들었다는 거 내가 이야기해 주고 그게 800m에 배가 지나다녀 두 척(隻)이 왕복(往復)하게끔 해주는 그런 이야기 쭉 하고 못 들었나? 봤어요? 언제 봤나? 봤어? 이 세상(世上)이 참 무서운 세상(世上)이야. 아! 나는 끝나고 나서 또 한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 사진(寫眞)을 찍어주는데 다른 강사(講師)는 그렇게 안 찍는대. 사람(四覽)들이 그냥 가버리니까. 근데 나는 전부(全部) 줄 서서 찍었어. 한 장(張)씩. 근데 이 대선일(大選日)이나 총선(總選) 때 표(票)는 안 찍어줘도 지지자(支持者)가 많은 거야.

05:09

근데 알아놔야 될게 재림(再臨) 예수(豫首)라고 하면 표(票)를 안 찍어요. 그걸 알아야 돼. 이게 내가 나타날 때는 한동안은 재림(再臨) 예수(豫首)라는 이야기가 나가기 시작(始作)하니까 이단(異端)처럼 보이는 거야 한동안은. 그러니까 사람(四覽)들이 요렇게 보고 있어. 근데 요게 나중에 전국적(全國的)으로 소문(所聞)이 나. 저 사람(四覽)이 진(眞)짜다. 그때는 투표(投票)도 안 하고 우리나라를 잡아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냥 대통령(大統領)도 예(例)를 들어서 최고(最高) 높은 사람(四覽)들이 다 이해(理解)를 해버리고. 알겠죠?

05:48

나는 투표(投票)로 지도자(指導者)가 되는 자(者)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걸 왜 나가느냐? 나가야 당(黨)이 유지(維持)가 돼. 그럼 내가 언제 대통령(大統領) 나갈 줄 알아? 알겠죠? 그런데 사람(四覽)들이 영 못 먹고 사니까 나중에는 그냥 재림주(再臨主)든 예수(豫首)든 누구든 관계(關係)없다. 우리나라만 살려다오. 요럴 때가 온다니까. 그리고 재림(再臨) 예수(豫首)라는 증거(證據)를 보여주려면 우리나라에 세금(稅金)을 제일(第一) 많이 내야 돼. 알겠죠? 삼성(三星)은 미국(美國)으로 가려고 준비(準備)하고 있어. 슬슬 준비(準備)하죠? 미국(美國)에 어마어마한 투자(投資)를 하잖아? 그러니까 나는 한국(韓國)에 있다 이 말이야.

06:30

그럼 한국(韓國)에서 내가 나중에 이재용(李在鎔)보다 세금(稅金)을 많이 내봐. 몇 년(年) 있으면 그렇게 되겠죠? 내가 세금(稅金)을 1등(等)으로 내고 나중에 우리나라에 영향(影響)을 그만큼 주고 이렇게 하면 내 보고 우리나라도 좀 부자(富者) 되게 해달라. 그러면 내가 할 수 없이 투표(投票) 없이 전(全) 국민(國民)이 그냥 해달라. 이러면 올라갈 수 있겠죠? 전(全) 세계(世界)에 모든 대통령(大統領)이 나한테 와서 자문(諮問)을 받으러 올 때가 와. 우리나라를 어떻게 하면 달라지겠냐 이제 이렇게 오겠죠? 세계적인(世界的因) 흐름이 나중에 와요. 그리고 전(全) 세계(世界)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이제 메시아가 와 있다.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와 있다 이러고 몰려오겠지. 그때까지는 당분간(當分間) 여기서 압력(壓力)을 받아요.

07:19

그게 뭐냐 안티들. 안티들이 공격(攻擊)하기가 좋잖아? 지가 뭔데 재림(再臨) 예수(豫首)냐? 근데 나는 실제(實際) 가(假)짜가 아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옛날에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해서 내 감옥(監獄) 갔죠? 나올 때 감옥(監獄) 안에서 노래 7개(個) 만들어서 나와 가지고 불렀죠? 그런데 그때 노래 잘하는 애들 있었지? 최고(最高) 노래 잘하는 애들. 그 애들을 한 1년간(年間) 내가 그냥 석권(席卷)해버렸어. 아시죠? 그때 뭐 뭐 있었어? 소녀시대(小女時代). 소녀시대(小女時代)가 1등(等)이었는데 내가 나오고 난 다음부터 전부(全部) 뒤로 밀려.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다 밀려가지고 애들이 듣는 우리나라 음원(音源) 차트에서 1위(位)로. 지금(只今) 노래방(房) 가면 콜미 라잇나우 내 께 있어요. 애들이 많이 불러.

08:17

그러면 그걸 내가 감옥(監獄)에서 만든 거야. 내가 만약 가(假)짜면은 감옥(監獄)에 가서 한숨이나 쉬고 있겠지. 그래 안 그래? 나는 진(眞)짜이기 때문에 감옥(監獄)에 넣어놔도 즐거운 거야. 나와도 괴로운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희노애락(喜怒哀樂)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왜 일 때문에 왔으니까. 그죠? 아니 미국(美國)에 아! 출장(出張) 간 사람(四覽)이 불편(不便)한 거 가지고 뭐 스트레스 받을 필요(必要) 있나? 그래 안 그래? 출장(出張) 끝나면 좋은 데로 가는데 뭐 걱정이야? 그거와 똑같에요.

08:58

그러니까 한국(韓國)에서 내가 이번(番)에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서 표(票)가 안 나와도 이거는 크게 중요(重要)한 게 아닙니다. 왜 그러냐? 신인(神人)은 정치인(政治人)이면서 정치인(政治人)이 되면 안 돼. 알겠죠? 이름만 계속(繼續) 안 잊혀지게 만들면 돼. 속으로 사람(四覽)들이 저 사람(四覽)이 아까운 사람(四覽)인데 알고는 있어. 근데 아직 아리송해. 뭐 이런 사람(四覽)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정치인(政治人)이면서 배지 달면 안 돼.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면서 목사(牧師)가 되거나 중이 되면 안 돼. 내가 그래 안 그래요? 목사(牧師)는. 사업(事業)하면서 내가 사장(社長) 행세(行世)하고 다니면 되나? 술 먹고 막 모임이나 하고 다니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철학자(哲學者)면서 대학교수(大學敎授)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희한(稀罕)하죠? 그러니까 메시아는 신인(神人) 재림(再臨) 예수(豫首)는 정치인(政治人) 배지를 달아도 안 되고 이거 목사(牧師) 자격증(資格證)을 가지거나 중이 돼도 안 되고 교수(敎授)가 돼도 안 되고. 맞죠? 그러니까 제일(第一) 무서운 사람(四覽)이야. 맞아 안 맞아?

10:06

예수(豫首)가 옛날에 그 산헤드린 공회(公會) 회원(會員)이면 되겠어? 배지 달고 있었으면 되겠어요? 안 돼. 안 되는 거야. 달면 안 돼. 그래서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는 나가고 여러분들이 막 운동(運動)을 하지만 저기는 당선(當選) 축하(祝賀) 꽃다발을 준비(準備)해놨어. 그거는 고마와. 그래 그거 당선된거나 마찬가지야 마음속으로 당선됐지.

신인(神人)은 재림(再臨) 예수(豫首)는 떨어지고 붙고가 없어요. 나간 데 의의(意義)가 있어. 나가서 내가 무슨 공약(公約)을 제시(提示)하잖아? 거기에 정치인(政治人)들이 따라서 나중에 하게 돼. 내가 국민(國民)배당금(配當金)을 주겠다 이랬지. 내가 안 줘도 그 사람(四覽)들이 좀 있으면 또 그게 이야기 거리가 돼. 알았죠?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가고 대통령(大統領) 나가는데 의의(意義)가 있지? 그러면 그 사람(四覽)들이 많이 고쳐놔 점점(漸漸). 노인(老人) 수당(手當)도 한 30만(萬) 원 주지? 그 내 때문에 해주잖아? 토요(土曜)휴무제(休務制) 됐죠? 내가 한 것이 하나하나 다 되는 거야. 저출산(底出産)은 이제 어떤 대기업(大企業)이 1억(億)도 주죠? 그 1억(億) 주는 사람(四覽)이 아주 아이러니컬하게 부영(富榮)인데 부영건설(富榮建設)이 내가 가지고 있는 송도(松島) 빌딩을 인수(引受)했어요. 그 회장(會長)이 그 사람(四覽)이 1억(億) 주는 사람(四覽)이야. 아! 그 사람(四覽)이 내가 가지고 있던 송도(松島) 빌딩 그게 1조(兆)짜리거든. 지금(只今)은 1조(兆) 몇천(千)억(億) 되겠지. 그걸 그 사람(四覽)이 샀어. 이중근(李重根) 회장(會長) 이 회장(會長)이 그걸 샀어요.

11:44

근데 나는 그 내가 있을 때 내가 그 19층(層)에 500평(坪)이었어 내 방(房)이. 500평(坪)이니까 얼마나 커요? 요거 10배(倍) 정도(程度) 돼. 내 방(房)이. 그리고 크잖아? 그래서 뭐 위치(位置)가 최고(最高) 좋아요. 그게 내가 회장실(會長室)에 있던 사람(四覽) 있었는데 그 건물(建物)을 그 사람(四覽)이 샀으니까 내가 나중에 얼마 가면 사겠죠? 내가 사버려. 좀 있으면. 그 회장(會長)이 내가 저출산(底出産) 최초(最初)로 이야기한 사람(四覽)이야. 내한테 얼마에 팔아 이러면 우리가 나중에 살 수가 있어. 알겠죠?

12:20

거기는 뭐 하냐? 하늘궁(宮) 국제(國際) 해외(海外) 국제(國際)센터야. 그래가지고 거기가 전(全) 세계(世界) 인제 외국(外國) 사람(四覽)들 거기서 전부(全部) 홍보(弘報)하고 이래 하면 되잖아? 그래서 내가 그 건물(建物)을 나중에 인수(引受)할려고 그래. 우리는 앞으로 하늘 본관(本館) 짓고 세계(世界) 우리나라 최고(最高)의 납세자(納稅者)가 앞으로 10년(年) 안에 돼야 되고. 알겠죠? 그다음에 송도(松島) 건물(建物) 사고. 알겠죠? 국제(國際)센터 이제 만들고 오늘 할 일이 많아. 알겠죠? 제(第)2 하늘궁(宮). 제(第)3 하늘궁(宮)을 완공(完工)하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하늘궁(宮) 낙원(樂園)을 보게 돼요. 새 예루살렘 성(城)이야. 알았죠?

13:10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내가 붙이잖아? 만약(萬若)에 붙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 왜냐하면 국회(國會) 오라고 그래서 가잖아요? 밤 1시(時) 2시(時)까지 해요. 회의(會議)를. 근데 못 나와. 나올 수 있어요? 나오잖아? 여러분 내가 안 가고 하늘궁(宮) 이런 것 때문에 안 가잖아?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징계(懲戒)를 먹어요. 징계(懲戒)를 먹어가지고 박탈(剝奪)돼.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國會議員)도 내 같은 세금(稅金)을 많이 내는 사람(四覽)이 거기 가서 앉아 있으면 나라에 손해(損害)가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되는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고 새벽 5시(時)에 일어나서 나가야 돼. 이거 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나는 대선(大選)에만 나갈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가는 거는 별(別)로 나는 달갑지가 않아. 왜? 오라고 그러는데 안 가봐요. 큰일 나지. 투표(投票)하는데 오라는데 그러면 가면은 그냥 하루 왠종일(終日) 쳐박혀 있어요. 알겠죠?

14:12

그래서 참말 여러분이 국회(國會)에 나를 안 뺏긴 게 다행(多幸)이야. 여러분이 에너지 받으러 국회(國會)로 올 뻔했어. 그래서 내가 이번(番)에 허경영(許京寧)당(黨)으로 했으면 그냥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온지는 모른다는 거야.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몰라요. 그러니 그 내가 투표용지(投票用紙)를 받아왔는데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찾는데 한참 걸려. 세상(世上)에 뭐 당(黨)이 그렇게 많노? 요기서 이만큼. 이건 불가능(不可能)해요. 진(眞)짜 엉망이더라고. 근데 조국이라는 사람(四覽)은 12명(名)인가 붙었지? 그 사람(四覽)은 법무부(法務部) 장관(長官) 했잖아? 그리고 요새 자기(自己)가 탄압(彈壓)을 받는데 표(票)가 왜 그렇게 나오냐? 무슨 대통령(大統領) 탄핵(彈劾)을 한다는둥 뭐 이렇게 하잖아?

15:07

근데 여러분 알아놔야 돼요. 항상(恒常) 권력(勸力)을 잡은 자(者)에게 우리가 피해(被害)를 보는 인식(認識)이 있어도 우리가 뽑아놘 대통령(大統領)은 임기(任期)를 채워야 돼. 알았습니까? 우리가 뽑은 대통령(大統領)은 우리가 임기(任期)를 채워야 우리나라 망신(亡身)을 안 당해(當該). 무슨 말인지 알겠죠? 비록 대통령(大統領)이 좀 뭘 못하고 서운하면 우리가 도와주면 되는 거지. 그걸 약점(弱點)을 잡아 약점(弱點)을 잡아가지고 내쫓는다. 이거는 좀 그만 해야 돼 이제. 대통령(大統領) 한 번이면 족(足)하잖아? 그래서 이거는 우리 국민(國民)들은 감정적(感情的)으로 막 그 사람(四覽)을 탄핵(彈劾)해야겠다 하니까 그렇게 해야 표(票)가 나오는 거야.

15:49

근데 나는 누구 욕(辱)을 합니까? 나는 내 정책(政策)만 이야기하지. 누구 약점(弱點) 갖고 늘어지지 않아요. 안 돼도 괜찮아. 근데 남을 욕(辱)하고 막 남 잡아넣는다고 그러고 국회의원(國會議員) 돼가지고 그거 뭐 하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四覽)이 되면 안 됩니다. 떨어지더라도 정정당당(正正堂堂)하게 공약(公約)을 가지고 나가가지고 떨어져야지. 나 누구 잡아넣겠소. 누구 뭐 탄핵(彈劾)하겠소. 누구 뭐 하겠소. 이건 절대(絶對) 그 다음에 또 그 사람(四覽)을 가지고 또 그런 사람(四覽)이 나와. 맞아 안 맞아요? 보복(報復)을 당(當)한단 말이야. 이 보복(報復) 정치(政治)는 안 해야 됩니다. 알았죠?

16:28

그러니까 윤석열(尹錫悅) 대통령(大統領)이든 이재명(李在明) 총재(總裁)든 나는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나왔을 때 그 사람(四覽)들 두 사람(四覽) 칭찬(稱讚) 입이 닳도록 했어. 맞아 안 맞아? 그 두 부인(婦人) 입이 닳도록 칭찬(稱讚)했어. 그러죠? 근데 뭘 뭐 그 사람(四覽)들이 뭘 했다 그런 소리 하는 게 아닙니다. 영부인(令婦人)에 대(對)해서 대통령(大統領)의 부인(婦人)에 대(對)해서는 이 남자(男子) 입에 그런 말을 담아서는 안 됩니다. 여성(女性)들은 좀 사치(奢侈)할 수도 있고 뭐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습니다. 여성(女性)들을 너무 도덕적인(道德的因) 잣대를 가지고 공직자(公職者)의 아내를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너무 언론(言論)이 그런 사람(四覽)을 파고 하늘궁(宮)에 허경영(許京寧)을 들이 파고 이러면 됩니까? 절대(絶對) 우리는 남의 약점(弱點)을 보지 말아야 돼. 뭘 봐야 돼? 장점(長點). 알았죠?

17:26

우리는 이번(番) 선거(選擧)가 대승(大勝)한 거예요. 떳떳하게 했지? 아주 떳떳하게 해가지고 선거운동(選擧運動)도 아주 합법적(合法的)으로. 여러분들 진(眞)짜 고생(苦生)했는데 하늘에서 이번(番)에 레벨 무진장(無盡藏) 얻었어. 그렇죠? 내가 레벨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신입(新入) 제일(第一) 많이 가져오면 내가 벤츠 준다. 이거는 여기는 다단계(多段階)가 아니니까 내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알겠죠? 그 상(賞)을 여러분한테 돌려주지. 어떤 특정(特定)한 사람(四覽)한테는 안 주죠? 그죠? 근데 상금(償金)도 레벨로 줘. 알았죠? 벤츠 주는 게 아니라 상금(賞金)도 레벨로 준단 말이야. 많은 금액(金額)을. 알았죠? 그리고 또 각(各) 영성(靈性)센터마다 상금(賞金)을 그 상금(賞金)을 또 노놔줘. 알았죠?

18:27

근데 1등(等) 한 사람(四覽) 이름만 발표(發表)하는 거야. 그러면서 요런 패(牌)만 주는 거야. 알겠죠? 패(牌)만 주지. 돈이나 이런 거는 레벨로 여러분한테 노놔줍니다. 김해영성(金海靈性)센터 영성(靈性)센터장(長)한테 레벨이 얼마 그럼 영성(靈性)센터장(長)이 알아서 나누면 되겠지? 그러니까 각 레벨을 준단 말이야. 알았죠? 그리고 1등(等) 한 사람(四覽)은 인제 요거 상패(賞牌). 패(牌)는 줄 수 있죠? 이렇게 주는 거지. 그건 뭐 벤츠를 준다 그러면 다단계(多段階) 회사(會社) 같잖아? 여기는 하늘궁(宮)입니다. 그 대신(代身)에 그렇다고 적당(適當)히 해서는 안 돼요. 그래도 어느 영성(靈性)센터가 제일(第一) 많이 했냐? 1, 2, 3, 4 순서(順序)는 나오겠지. 재밌죠? 재밌죠?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앞으로 인천(仁川) 송도(松島)의 00이 하늘궁(宮) 국제(國際)요충지(要衝地)가 될 것!【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2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오늘의 신인님】 백궁(白宮) 레벨이 높은 자(者)는 백궁(白宮)에서 00도 할 수 있는 권한(權限)이 있다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413

[제(第) 회(回)] 20240413 토요일(土曜日) 28분(分) 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아이고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아주 뼈빠지게 노력(努力)했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에 당선(當選) 된 걸 축하(祝賀)합니다. 여러분들이 선거운동(選擧運動)을 열심(熱心)히 해가지고 좋은 결과(結果)가 나왔죠? 나는 세계(世界) 황제(皇帝)의 자리에 있는 사람(四覽)인데 국회의원(國會議員)에 가서 여야(與野)의 젊은 정치인(政治人)들한테 줄 서는 건 별(別)로 안 좋죠? 뭐 오라 그러고 가야 되고 새벽에 가서 밤 1시(時) 2시(時)에 끝나고 막 그래 국회(國會)가. 그러면 거기 가면 여기를 앉을 수가 없대. 왜 그런가 했더니 돈 버는 일을 하면 안 된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그래가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株式)도 다 어디다 백지신탁(白紙信託)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일을 할 수가 없어. 대통령(大統領)은 괜찮은데 국회의원(國會議員)은 그게 문제(問題)야.

01:13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백지신탁(白紙信託)이라는 게 뭐냐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株式)도 남한테 다 주고 없는 상태(狀態)에서 취임(就任)을 해야 되는 거야. 아! 그래가지고 내가 만약(萬若)에 여기서 연설(演說)을 한번(番) 했다. 하늘궁(宮)에 와서 뭐 축복(祝福)을 줬다 이러면 그냥 징계(懲戒)를 먹는 거야.

징계(懲戒)를 먹어가지고 징계(懲戒)에서 쫓겨나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 그러니까 내가 나간 것은 여러분들이 하늘궁(宮)을 알리고 또 나를 알려야 되겠죠? 열심(熱心)히 하는 데 의의(意義)가 있는 거지. 나는 애당초(當初)부터 그걸 받으면 큰일 난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무슨 배지에 뭐 이렇게 뭐 이런 거 국회의장(國會議長)을 시켜도 할 수가 없어. 거기 가서 앉아 있어야 돼. 계속(繼續) 국회의장(國會議長) 자리에 있어야지 그 업무(業務)를 수행(遂行)하려면 하늘궁(宮) 한번(番) 올 수가 없어.

02:06

국회의원(國會議員) 돼도 마찬가지. 그리 그거 그거 할 수가 있나? 그래서 백궁(白宮)에서 나가서 그냥 당(黨)만 국가(國家)혁명당(革命黨)만 유지(維持)가 돼. 안 나가면 당(黨)이 없어져요. 그 당(黨)을 유지(維持)하고 다음에 대선(大選) 때는 내가 기회(機會)를 봐야 돼. 그죠?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뭐 하늘궁(宮) 여기 오든 여기를 대통령(大統領)궁(宮)으로 만들든 용산(龍山) 안 가도 되잖아? 그죠? 대통령(大統領)에 대(對)해서는 아무 데서 일을 봐도 되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은 국회(國會)로 가야지. 대통령(大統領)은 뭐 용산(龍山)으로 가든 청와대(靑瓦臺)에 있든 하늘궁(宮)에 와서 대통령(大統領)을 하든 아무 관계(關係)가 없대. 법적(法的)으로도 뭐 백지신탁(白紙信託) 이런 거 안 해도 돼. 근데 국회(國會)는 그게 안 돼. 왜? 국회(國會)에서는 이권(利權) 단체(團體) 일을 하기 때문에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그래 안 그래?

03:02

그 어느 종교단체(宗敎團體)를 봐준다거나 이러면 안 되니까 아무래도 백지신탁(白紙信託)을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영업(營業) 행위(行爲)는 할 수 있나? 영업(營業) 행위(行爲)를 하면 걸리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그러니까 잘 안 된 게 정(正)말 다행(多幸)이지. 붙을까 봐서 아슬아슬했네. 맞죠? 그래서 안 붙어도 우리는 성공(成功)한 거야. 열심(熱心)히 했다는 거. 그리고 우리 옛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연습(練習)을 또 한번(番) 했죠? 그럼 이제 진(眞)짜 내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나올 때는 연습(練習)을 할 줄 알아야 되잖아? 그래서 연습(練習)한 거예요. 그 자리는 대통령(大統領)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의 1년(年) 월급(月給)이 내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하는 돈이 안 돼. 내가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으로 내놓는 돈이 안 된다 이 말이야. 근데 내가 국회(國會)로 들어가면 무료급식(無料給食)을 못해. 무슨 말인지 알죠? 뭘로 당신(當身) 무료급식(無料給食)했냐 이럴 거 아니야? 그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 가지고 무료급식(無料給食)이 되나? 1년(年)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을 받아야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이 가능(可能)한 거야. 그 되겠어요? 그러면 그냥 바로 징계(懲戒)야.

04:18

당신(當身) 무슨 돈으로 무료급식(無料給食)했냐? 그럴 거 아니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 나가서 국가(國家)혁명당(革命黨)을 알려놓으면 되는 거야. 거기 내가 붙어가지고 그 이상(異常)하게 징계(懲戒) 먹고 이런 것보다 낫잖아? 안 그러면 뭐 우리 밑에 있는 사람(四覽)들을 국회의원(國會議員) 시켜야 되는데 그 사람(四覽)들도 의사(醫師)야. 그잖아? 국회의원(國會議員)보다 훨씬 수입(收入)이 높아요. 그 골치 아픈 일이 있죠?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정(正)말 직장(職場)이 없거나. 그래 안 그래요? 공직자(公職者) 하고 나서 퇴직금(退職金) 가지고 생활(生活)하기 어렵거나 뭐 이런 좀 시간(時間)이 있는 사람(四覽)들이 나와야 되는 자리야. 알았죠? 거기에 미련(未練)을 가지면 됩니까?

05:07

나는 한 달에 세금(稅金)을 내고 하려면 엄청난 활동(活動)을 해야 되잖아? 그 돈이 엄청나게 많이 움직여. 양주시(楊州市)에서 랭킹이죠? 세금(稅金) 내는 거 랭킹. 이번(番)에 이거 해야 되는데 국회(國會)에 가서 한 달에 돈 몇백만(百萬) 원 월급(月給)은 몇백만(百萬) 원이거든. 그거 받아 밤 1시(時) 2시(時)에도 회의(會議)하고 있어요. 한 번(番) 국회(國會) 안에 들어갔잖아? 못 나와. 그리고 모든 재산(財産)은 신탁(信託)해야 돼. 그리고 1년(年)에 수입(收入)이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 이상(以上)이 늘어나면 그 문제(問題)가 생기는 거. 그죠? 그러나 대통령(大統領)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이나 이런 사람(四覽)들은 자기(自己) 개인(個人) 통장(通帳)에 돈이 늘어나는 게 월급(月給) 이상(以上)의 돈이 들어오면 이거는 바로 조사(調査)가 들어가. 그런 게 있죠?

06:00

그 뭘로 무료급식(無料給食) 하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재단(財團)도 있고 하늘궁(宮)도 있고 이걸 끌고 나가서 세계(世界) 통일(統一)까지 가야 되잖아? 그러려면 일반(一般) 국회의원(國會議員)이라는 자리를 거칠 수가 없어. 그 점(點)을 여러분 이해(理解)해야 됩니다. 다음에는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가는 일은 없을 거야. 알았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番)에는 하늘궁(宮)을 나를 알리기 위(爲)해서 나간 거야. 알았죠? 다음에는 대통령(大統領)을 나가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안 나가. 알겠죠? 왜 그러냐?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여의도(汝矣島)에서 살아야 되고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저 본관(本館)을 대통령궁(大統領宮)으로 하면 되죠? 빌려주면 되죠? 그리고 임기(任期) 동안 빌려주고 거기서 근무(勤務)하고. 그리고 거기서 여러분 만나고. 되죠?

06:52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宮)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 내가 하늘궁(宮)에 오니까 여러분 레벨 5무(無) 주죠?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은 알아두셔야 될 게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여기를 저 위에 경비(警備) 부대(部隊)도 있죠? 여기 아주 대통령(大統領) 직무(職務)하기에 좋은 자리야. 할 수 있는 자리지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여의도(汝矣島)로 가야 돼. 맞죠?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되기 위(爲)해서는 그거는 도전(挑戰)을 해도 관계(關係)가 없어요. 국가(國家) 살림도 바꿀 수 있고 국민(國民)배당금(配當金)도 줄 수가 있고 그러죠? 그러니까 되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여의도(汝矣島)로 가야 된다는 게 큰 문제(問題)야. 거기 살아야 돼. 그 아침에 한번(番) 출근(出勤)하면 여기 못 가. 맞겠죠? 그러니까 국회(國會)에 들어간다는 건 무료급식(無料給食)도 못하고. 노래 소리가 아주 좋은 게 많이 나오는데. 알겠죠?

08:00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는 게 얼마나 복(福)이 있냐면은 천국(天國) 백궁천국(白宮天國)에 백궁천국(白宮天國)에 신인궁(神人宮)이 있겠죠? 그 신인궁(神人宮)에 여러분 신인궁(神人宮)에 들어오면 백궁천국(白宮天國)에 그 이 하늘궁(宮) 같은 궁(宮)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궁(宮)은 이런 궁(宮)이 아니야. 들어오면은 내를 만나는 거를 지금(只今) 연습(練習)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지금(只今) 백궁(白宮)에 와서 내 하고 이렇게 알현(謁見)하는 걸 여러분이 지금(只今) 하고 있다고 보면 돼.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이렇게 자주 만나다 보니까 나중에 하늘궁(宮)에 가서 진(眞)짜 하늘궁(宮) 알죠? 백궁(白宮)에 있는 진(眞)짜 하늘궁(宮)에서 나를 딱 보면은. 야! 내가 지상(地上)에서 하늘궁(宮)에서 신인(神人)을 만난 거나 여기 백궁(白宮)에 와서 신인(神人)을 만난 거나 야! 이거 줄 서서 만난 거는 똑같네. 그래 안 그래? 그게 같은 거라고 여러분이 봐야 돼. 알았죠? 근데 사람(四覽)으로 있을 때 만나는 거고 확실(確實)히 다르긴 다르구나. 그럴 거야. 알겠죠? 여기하고 질서(秩序)가 좀 달라요. 알았죠?

09:15

그런데 거기는 얼굴(蘖窟)이 다 개성(個性)이 있고 다 기가 막혀. 알았죠? 근데 여기는 서로 옷이 뭐 거지 같은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고 여기는 단풍(丹楓) 같은 얼룩덜룩하지만 거기는 안 그래요. 너무 아름다운 옷들이고 이 앉아 있는데 백궁(白宮)에 있는 하늘궁(宮)은 여러분이 와서 나를 만나기 위(爲)해서 대기(待機)하는데 어마어마한 뭐 우리가 싫어하는 그런 향(香)이 아니야. 아름다운 향(香)이 나오겠죠? 기가 막혀. 그 향(香)만 해도 모든 스트레스가 다 없어져 버려. 알겠죠? 무슨 목단(牧丹)향(香)도 아니고 싹 악 막 마음이 그냥 날아다니는 거야 이거. 그 안에 들어오면은. 근데 여기도 그런 게 있죠?

10:10

내만 보면 그런 게 느껴지지? 여기는 그 향(香)이 좀 적다는 그게 험이야. 왜? 꽃은 있는데 꽃 향기(香氣)가 약간(若干) 있어. 근데 이 향(香)이 기가 막혀. 백궁(白宮)의 향(香)은.

여기 향(香)은 좀 지금(只今) 여러분 향(香)이 좀 느껴지지? 이 향(香)이 쌉싸름하니 저 무슨 난초(蘭草)에서 나오는 향(香) 같애. 향(香)이 좀 있지? 굉장(宏壯)히 향(香)이 좋아. 내가 이 하늘궁(宮) 좋은 거는 꼭 백궁(白宮)에 있는 하늘궁(宮)처럼 향(香)이 나와. 그거 왜 그런가 하면 꽃을 많이 갖다 놔. 그래서 내가 밤에는 꽃 향기(香氣) 속에서 자요. 거짓말 아니야. 지금(只今) 향(香)이 좀 있지? 밤에 문(門)을 닫아놨거든. 그러면 이 향(香)이 그냥 내한테 다 와. 그럴 거 아니에요?

10;57

그럼 여기가 백궁(白宮)에 있는 거나 여기 있는 거나 진(眞)배가 없어 그냥. 향(香)이 좋죠? 근데 향(香)이 나는 또 안 나는듯 하면서 백궁(白宮)은 향(香)이 기가 막혀. 불면증(不眠症)이 어디 있어? 그거 한 번(番) 맡고 나면 그냥 잠이 저절로 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하늘궁(宮) 안에서 한번(番) 자봐. 불면증(不眠症) 없어. 이 향(香)이 그냥 은은(隱隱)해가지고 눈 감으면 가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근데 하늘궁(宮)에는 백궁(白宮) 하늘궁(宮)에서 내 만나는 거와 비슷하다는 걸 알아놔야 돼. 알았죠? 근데 백궁(白宮) 하늘궁(宮)은 에너지 주고 이런 게 이제 없지. 알았죠?

11:40

만나서 뭐 2천(千) 년(年) 전(前)에 어머니를 만났다. 400년(年) 전(前)에 어머니를 오늘 만났다. 내일 모레는 700년(年) 전(前)에 어머니를 만날 예정(豫定)이다. 이런 거 대화(對話)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내가 백궁(白宮) 명패(名牌)를 미처 못하고 올라왔는데 내 고조부(高祖父)를 만났는데 너무 어려운 곳에 지구(地球)에 있습디다. 그거 좀 명패(名牌)는 안 했지만 우리 신(神)께서 좀 도와주세요. 뭐 이런 순수(純粹)한 대화(對話)야. 그런 거는 여러분이 할 수가 없어. 백궁(白宮)에서도. 그럴 때는 나한테 부탁(付託)을 하면 내가 또 들어주는 거야. 그럼 그 사람(四覽) 명패(名牌) 안했어도 올라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오늘 여러분이 나를 만나 부탁(付託)이 있다고 백궁(白宮)에서. 알았죠?

12:31

아이고 우리 옛날에 내가 2천년(千年) 전(前)에 내 어머니가 지금(只今) 저기 있더라. 좋죠? 여러분들 좋은 게 백궁(白宮)에 가면은 수천(數千)억(億) 년간(年間) 있었던 기억(記憶)을 가지고 있게 돼. 지구(地球)에서는 여러분 기억(記憶)을 없애버려. 왜 그러냐? 엄마하고 젖 먹은 이야기도 잊어버리게 되고, 엄마가 내가 4살 때 아침 4살 때 생일(生日)날 아침에 엄마가 무슨 밥을 끌어주고 뭘 줬다 선물(膳物)을 뭘 줬다 이런 걸 여러분 잊어버리게 해버려. 다 잊게 만들어 놨어. 왜 그러냐? 고통(苦痛)을 좀 잊게 하느라고. 좋은 것도 잊어버려.

13:11

근데 백궁(白宮)에 가면 그게 없죠? 고통(苦痛)이 없기 때문에 모든 기억(記憶)을 다 되살아나게 해버려요. 웃기죠? 아! 근데 내가 지구(地球)에 있을 때 6살 때 1월(月) 2일(日)날 아침 몇 시(時)에 무슨 일을 했고 그날 저녁에 무슨 일이 있었고 날씨가 어땠고 모든 기억(記憶)이 다 살아나버려. 신기(神氣)하죠? 어 여러분들이 인간(人間)으로 있을 때 모든 기억(記憶)이 다시 리바이블 되는 거야. 백궁(白宮) 가면은. 알겠죠? 그런데 지구(地球)에서는 왜 그걸 없애버리냐? 고통(苦痛)스러우니까. 여러분이 고통(苦痛)을 느껴. 옛날이 생각나면. 무슨 말인지 하도 끔찍한 일이 많았어. 그래서 여러분은 고통(苦痛)을 지워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6살 때 월요일(月曜日)날 아침에 1월(月) 5일(日)날 월요일(月曜日) 아침에 뭐 했나? 하나도 기억(記憶)을 못한 거예요. 여러분 그래 안 그래요?

14:01

그거는 왜냐하면 여러분 해마가 그걸 담당(擔當)하는데 그 해마가 코 두뒤에 있어요. 고 해마에서 여러분 기억(記憶)을 다 지워버리는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시험(試驗) 공부(工夫)한 거는 한동안 안 없어져. 그런데 그것도 시간(時間)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떤 여자(女子)는 남편(男便) 만났는데 30년(年) 전(前)에 몇 월(月) 며칠 날 무슨 선물(膳物)을 주고 뭘 또 무슨 바람을 피우고 기억(記憶)을 다 하는 사람(四覽)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四覽) 불면증(不眠症)이 생겨. 맞아 안 맞아? 불면증(不眠症) 우울증(憂鬱症) 생겨. 그래서 그 기억(記憶)을 우리는 지우게 해놨거든. 그래 그게 안 지워지는 사람(四覽)이 공부(工夫)를 잘하는 사람(四覽)이 아니야. 알았죠? 기억(記憶)이 웬만하면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고통(苦痛) 속에서 고통(苦痛)을 많이 겪기 때문에 그 상처(傷處)가 없어지라고 지우게 해논 거야. 그러니까 공부(工夫)도 지워져 버려. 공부(工夫)도 그 바람에. 이제 알겠죠?

14:59

그 천국(天國) 가면 뭐가 달라지냐? 그 기억(記憶)이 다 돌아와. 돌아오는데 고통(苦痛)은 하나도 안 돌아와. 알겠죠? 기억(記憶)만 돌아오는 거야. 아! 그러니까 옛날에 어머니를 다 생각해 안 해? 수(數)많은 어머니가 생생(生生)하게 생각이 나. 그 사람(四覽)들을 다 만나게 돼. 재밌죠? 아! 그러면 새로운 좋은 어릴 때 지구(地球)에서 있을 때의 좋은 기억(記憶)은 날짜별(別)로 하나도 잊어버리는 게 없어. 그 원인(原因)은 여러분 최면(催眠)을 걸면은 여러분이 몇 년(年) 몇 월(月) 며칠날 열몇 살 때 그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들어가서 그때를 기억(記憶)하잖아? 똑같애요. 그래서 나중에 백궁(白宮) 가면은 여러분들이 내 언제 엄마를 좀 구(求)해주세요. 그 사람(四覽) 백궁(白宮) 명패(名牌) 안 했습니다. 여러분이 몇백명(百名) 뭐 명패(名牌)할 수 있나? 못하잖아?

15:53

여러분 당장(當場) 최근(最近)에 만난 엄마 아버지만 주지. 전생(前生) 저 전생(前生) 수천(數千) 년(年) 전(前)에 어머니 아버지 명패(名牌) 했나? 안 했잖아? 근데 백궁(白宮) 가면은 그 사람(四覽)들을 여러분이 구(求)해주려고 그래. 지옥(地獄)에 막 돌아다니고 지옥(地獄)에 있거든. 그러면 누구한테 부탁(付託)해야 되나? 신인(神人)한테 와서 하고 내 2천년(千年) 전(前) 우리 어머니 좀 구(求)해 주세요. 1500년(年) 전(前) 그럼 내가 그 사람(四覽)의 레벨이 있겠죠? 레벨에 따라서 숫자를 정(定)해져 있어. 구(求)해주는 거야. 그러면 천국(天國)에서 돌아오게 되지. 백궁(白宮)에 태어나겠죠? 아! 그러면 늘상 만날 수가 있죠.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 기억(記憶)이 수천(數千) 년(年) 인간(人間)으로 있었던 기억(記憶)이 다 돋아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행복(幸福)을 느끼는 거야. 알겠죠? 그게 엄청난 선물(膳物)이야. 근데 이 세상(世上)에서는 기억(記憶)을 지워주는 게 선물(膳物)이야.

16:51

왜 기억(記憶)이 자꾸 더러워. 뭐 남편(男便)이 말이야 저 여자(女子)를 만나 바람을 피운 것 같애. 뭐 의심(疑心)하는 거 이런 기억(記憶)이 머리에 남아 있으면 여러분 죽어요.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世上)에서는 여러분 기억(記憶)을 많이 없애버리게 해놨어. 알았죠? 그거는 여러분이 이해(理解)를 해야 돼. 그러나 백궁(白宮) 가면은 이 고통(苦痛)스러운 건 없어지고 좋은 기억(記憶)만 다 살아나게 해가지고. 알겠죠? 그 옛날에 어머니 이런 사람(四覽) 만나느라고 바빠. 재미있겠어 없겠어?

17:25

그때 내 보좌(寶座) 앞에 와서 나를 알현(謁見)하게 돼 여러분이. 알았죠? 그건 내하고 1 대(對) 1로 해결(解決)이 되는 거야. 맞겠죠? 명패(名牌) 안 하고 축복(祝福) 안 받았잖아? 그런데도 내한테 부탁(付託)하면 내가 그 사람(四覽)을 백궁(白宮)으로 와라! 이러면 되는 거야. 좋죠? 다른 거 다 여러분 뜻대로 되는데 고거는 내한테 결재(決裁)를 받아야. 재밌죠? 그러면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있는 하늘궁(宮)에 와서 이렇게 앉았을 때 내한테 부탁(付託)하러 온 사람(四覽)이 쫙 진열(陳烈)이 있어요. 좋아 안 좋아? 부탁(付託)할 거 아니야? 그럼 내가 그동안에 어떻게 지냈냐? 뭐 했냐? 어느 궁(宮)에 있었냐? 다 물어보고 살아나라. 해주겠지?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여기 여러분 내 만나는 게 하늘궁(宮)에 가서 백궁(白宮) 있는 하늘궁(宮)에서 날 만나는 거와 비슷하다는 걸 알아야 돼. 좋아 안 좋아? 좋죠? 자주 와서 나를 보는 게 대단히 좋은 거야.

18:32

나중에 하늘궁(宮)에 와서 나를 볼 때도 자연(自然)스럽잖아? 신(神)이 두렵지가 않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여러분 도움으로 명패(名牌)가 돼서 백궁(白宮)에 온 사람(四覽)은 내 만나러 올 기회(機會)가 별(別)로 없어. 왜? 그래 안 그래? 내가 직접(直接) 안 만났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나를 만났기 때문에 안면(顔面)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대우(待遇)를 받는 거야. 재밌겠죠? 그러니까 하늘궁(宮)이 곧 하늘궁(宮)이다. 이 지상(地上)의 하늘궁(宮)이 백궁(白宮)의 하늘궁(宮)에서 나를 만나는 거와 별(別) 차이(差異)가 없어. 이게 차이(差異)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나한테 망(亡)할 것만 부탁(付託)을 해. 지금(只今)은 여기서는. 망(亡)할 것만 부탁(付託)한다니까. 근데 백궁(白宮)에서는 전부(全部) 우리 고모(姑母), 우리 뭐 이모(姨母) 내가 미처 명패(名牌) 못해준 내가 내가 옛날에 유산(流産)시켰던 애들만도 몇천(千) 명(名)인데, 여러분들이 왜 수천(數千) 번(番) 여자(女子)로 태어나면서 유산(流産)시킨 애들 있잖아? 그 애들을 여러분이 다 나한테 부탁(付託)해. 그때는 기억(記憶)이 나니까. 아! 그래 안 그래요?

19:45

어머 내가 뭐 2천년(千年) 전(前)에 뗀애. 1900년(年)에 뗀애. 애가 몇 명(名)이야 뗀 게 도대체(都大體). 그 사람(四覽)들을 여러분이 다 구(求)해달라고 해. 그 이름도 다 기억(記憶)나 여러분들. 그 애 좀 구(求)해주세요. 내가 유산(流産)시킨 애 얼굴(蘖窟)도 잘 모르는 애. 좀 구(求)해주세요. 그러면 그거 내가 다 해주겠죠? 그게 어마어마한 즐거움이야. 여러분들은. 알았죠? 근데 지금(只今)은 여러분이 나한테 구(求)하는 게 뭔지 알아? 어머 집 좀 팔리게 해주세요. 아! 내 몸 아픈 거 좀 구(求)해주세요. 전부(全部) 시체(屍體)를 구(求)해달라. 시체(屍體)를 구(求)해달라. 여러분이 지금(只今) 가지고 있는 몸은 실제(實際)는 시체(屍體)입니다. 여러분 착각(錯覺)하고 있어요. 여러분 몸이 이렇게 있잖아? 여러분은 시체(屍體)를 끌고 다니는 거야. 거짓말 아니에요? 시체(屍體)를 끌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이게 언제 내를 배척(排斥)할지 몰라.

20:39

나가세요. 셋방(貰房)살이 좀 그만하세요. 그러면 내 영혼(靈魂)을 내쫓아버리고 이 몸은 시체(屍體)가 되는 거야. 그잖아요? 그러니까 시체(屍體)를 새끼줄에 묶어가지고 여러분이 질질 끌고 다니는 게 이게 인생(人生)이야. 아! 여러분 말이야. 중풍(中風) 한번(番) 걸려봐요. 이 몸이 시체(屍體)라는 걸 깨달아야 돼. 몸이 막 다리 하나가 집채만큼 무거워. 팔이 막 무거워 늘어지고 막 이게 옆으로 틀어지고. 이 몸이 말이야 천근(千斤)만근(萬斤)이 돼버려요. 그리고 이게 시체(屍體)야 시체(屍體). 반신(半身)이 불수(不隨) 됐잖아? 꼬집어도 안 아파.

21:14

이 시체(屍體)를 내가 여태까지 끌고 다닌 거야. 근데 완전(完全) 불속에서 눈만 깜빡일 때 이 몸이 뭔지 알아요? 시체(屍體)야. 내 영혼(靈魂)만 있는 거야. 엄마가 뭐라고 그러면 눈썹만 요러고 앉아 있어. 이때가 되면 아! 이게 시체(屍體)구나. 깨닫게 되는 거야. 요 뇌(腦) 안에서 혈관(血管) 하나만 탁 잘못되면 이 몸 전체(全體)가 시체(屍體)야. 그 순간(瞬間)까지 우리는 시체(屍體)가 아닌 걸로 착각(錯覺)하고 돌아다니는데 아! 이 시체(屍體) 더미 속에 우리가 영혼(靈魂)이 들어있는 거야. 그럼 요것이 천국(天國) 가면 해방(解放)되잖아? 시체(屍體)에서. 맞아 안 맞아? 천국(天國)에 있는 몸은 시체(屍體)가 아니야. 병(病)이 안 들어 우선(于先)에.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거는 맨 죽을 것만 구(求)한다고 그랬잖아? 이게 뭐야? 뭐 내 몸은 좀 고쳐주세요. 맨날 시체(屍體) 고쳐달래. 그래 안 그래?

22:08

근데 백궁(白宮)에 가서는 여러분이 하늘궁(宮)에 와서 나한테 부탁(付託)하는 거는 어머 내가 5천(千) 년(年) 전(前)에 뗀애.

내가 뭐 200년(年) 전(前)에 뗀애 아들 딸. 그 이쁜 4살 때 죽은 걔 다 생각나요 그때는. 지금(只今)은 여러분 전생(前生)에 여러분이 뗀 애들 생각 하나도 안 나잖아?

천국(天國) 가봐요. 다 생각이 나. 그러면 걔들 다 여러분이 나한테 부탁(付託)하면 보내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좋은 일이 있겠어 없겠어? 그죠? 거기는 빛을 구(求)하는 거지만 여기서는 시체(屍體)를 나한테 부탁(付託)하는 것들이 전부(全部) 여러분이 요구(要求)하는 게 전부(全部) 시체(屍體) 일단(一旦) 구(求)해달라는 거. 이 몸이 이 몸이 시체(屍體)라는 말 대신(代身) 다른 말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알아요? 시체(屍體) 또 뭐여? 송장, 송장을 구(求)해달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계속(繼續) 송장을 위(爲)한 일만 이 지상(地上)에서 하고 있는 거야.

23:15

이거 잘 먹이고 잘 입히겠다고 송장 입히고 송장 먹이고 송장 좋은 집에 재우고 그러면 송장 관리(管理)하는 데만 미쳐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얼마 안 가면 이게 송장인걸 깨닫게 돼. 어머 내 저 집이 송장이구나. 송장이 사는 집이구나. 어머 이게 전부(全部) 내가 왜 송장을 위(爲)해서 살았냐? 요렇게 된다니까. 알겠죠? 그럼 백궁(白宮) 가면은 송장에 관(關)한 건 없어.

23:44

그래가 내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여러분 예사(例事)로 듣지 말아요. 이 세상(世上)에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거는 송장을 구(求)해달라는 거야 송장을. 뭐 집을 하나 지어봐야 저거 나중에 내하고 관계(關係)없어요. 내 죽을 때. 그래 안 그래? 내 몸도 이게 그냥 완전(完全) 내가 송장 더미에 붙어서 지내는 거야. 빌 붙어가지고. 정(正)말이에요. 이거 조금만 잘못 대우(待遇)해 주면 그냥 중풍(中風)으로 그냥 송장이라는 걸 보여줘. 산송장이야 산송장. 그래서 이걸 빠져나가야 돼. 이걸 빠져나가야 되는데 빠져나가는 그걸 모르고 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송장에 속으면 안 됩니다. 죽은 사람(四覽)의 몸은 송장, 시체(屍體), 사체(死體). 아! 그래 안 그래? 또 변사체(變死體)가 되는 사람(四覽)도 있어요 또.

24:39

아무도 모르게 죽어가지고 이거 누구 자식(子息)인지도 몰라. 변사체(變死體). 또 뭐라 그래요? 아니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쓰는 말. 유해(遺骸) 유해(遺骸)는 고상(高尙)하게 붙이는 거야. 시신(屍身), 시체(侍體), 유해(遺骸), 사체(死體), 송장 많아요. 이거를 위(爲)해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거야. 전부(全部) 다 송장을 위한 걸 나한테 도와달라는 거야. 그래 내가 그렇게 뭐 송장을 해주긴 해주지만 얼마 안 가서 이 송장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 그래가 천국(天國)에 가면은 이런 송장을 주질 않고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그 아름다운 몸을 주고 죽지도 늙지도 송장이 안 되는 몸을 준다는 거야 영원(永遠)히. 좋아 안 좋아요? 알겠죠?

25:34

그래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행복(幸福)은 백궁(白宮)에서 구(求)하는 행복(幸福)과 완전(完全)히 좀 달라. 송장을 좀 행복(幸福)하게 해달래. 아!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자기(自己) 아들 그것도 송장이야. 그 송장을 전부(全部) 행복(幸福)하게 해달라. 송장을 좀 잘 되게 뭐 더 이뻐지게 해달라. 그 내가 속으로 웃었거서 안 웃었거서. 알겠죠? 이 세상(世上)에서 우리가 구(求)하는 건 이 꽃 향기(香氣)는 꽃에서 나는 이 향기(香氣)는 백궁(白宮) 향기(香氣)와 비슷해. 그러니까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이 송장은 이런 향기(香氣)가 안 나와. 알았죠? 이 송장은 내 영혼(靈魂)이 떠나는 즉시(卽時) 썩는데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 3일(日)이면 다 썩어. 알겠죠? 썩어서 물로 바뀌는데 그 물이 내 손에 닿았다. 3년간(年間) 냄새가 안 없어져. 송장에 썩는 물이 우리 시체(侍體)에 닿았잖아? 송장 넣을 때 그 시체(侍體) 물이 손가락에 닿았잖아? 3년간(年間) 밥 먹을 때마다 여기서 썩는 내. 송장이 그렇게 독(毒)해요.

26:53

그래서 송장을 만지다가 손에 딱 묻으면 3년간(年間) 밥맛이 떨어져. 밥 먹을 때마다 송장 썩는 내가 계속(繼續) 나는데 이걸 계속(繼續) 구토(嘔吐)하는 거지. 이 송장 치우는 사람(四覽)들이 있어. 묘(墓)를 썼는데 한 달도 안 돼서 몇 개월(個月) 안 돼서 묘(墓)를 옮기는 사람(四覽)이 있다고. 왜? 풍수(風水)가 안 좋다고 그래. 그러면 묘(墓)를 파보면 뼈가 녹아가지고 살이 물이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손에 닿았다.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 그래서 우리가 송장이라는 것이 우리 몸이 얼마나 무서운 송장인지 사람(四覽)들은 몰라요. 그런데 우유(牛乳)가 우유(牛乳)가 우유(牛乳)가 이 세상(世上)의 음식(飮食) 중(中)에 제일(第一) 먼저 썩는 게 우유(牛乳)야. 그렇죠? 근데 내 이름을 대면 우유(牛乳)가 안 썩죠? 여러분 송장도 마찬가지. 송장에도 내 이름이 붙어 있으면 송장이 그렇게 좋아지는 거야. 알았죠? 돌아갈 때까지. 송장 될 때까지. 알겠죠? 그렇죠?
[출처] 【오늘의 신인님】 백궁(白宮) 레벨이 높은 자(者)는 백궁(白宮)에서 00도 할 수 있는 권한(權限)이 있다【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41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허경영(許京寧)의 22대(代) 국회의원선거(國會議員選擧) 한 줄 평(評)?! “백로(白鷺)와 까마귀”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4

[제(第) 회(回)] 20240414 일요일(日曜日) 11분(分) 4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최고(最高) 최고(最高) 세계(世界)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꽃 구경하러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오늘이 토요일(土曜日)이 아니고 일요일(日曜日)이야. 일요일(日曜日)날인데 토요일(土曜日)만큼 많이 왔네. 아 이거 하려면 시간(時間)이 많이 걸리겠는데. 고생(苦生)하게 생겼네.

아니 이렇게 봄 5월(月)달 요때가 제일(第一) 좋죠? 절기(節氣)가 제일(第一) 좋은 때가 석가탄신일(釋迦誕辰日) 날이 원래(原來) 날씨가 제일(第一) 좋아요. 얼마나 남았나? 5월(月) 15일(日)이 탄신일(誕辰日)이에요. 그때가 참 봄 날씨인데 그때는 벚꽃이 져버려. 그렇지? 지금(只今)이 좋은 때죠? 우리 하늘궁(宮)에 지금(只今)이 벚꽃이 다 피고 내가 벚꽃나무를 그때 한 100그루를 갖다 심었는데 제법 많아. 저기 우리 돌계단(階段) 있죠? 100년(年) 넘은 벚꽃나무 많이 있죠? 그 우리 주차장(駐車場) 있는 데 네오호텔이 있는 데 국제(國際)센터 앞에 거기 벚꽃이 한 100년(年) 넘은 벚꽃나무가 몇십 그루 쫙 있더라고. 그 옛날에 그걸 어떻게 심었나 몰라. 하여튼 우리 하늘궁(宮)에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01:41

이번(番)에 여러분들이 선거운동(選擧運動)을 해가지고 또 우리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많이 알렸죠? 이번(番)에는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을 사람(四覽)들이 모르니까 그 투표(投票) 하는데도 뭐 전(全)혀 뭐 내가 찍으려고 봤는데 15번(番) 찾는데 한참 들여다봐야 되겠더라고. 그러니 사람(四覽) 이름이 여기 쓰여 있지 않아. 그 8명(名) 10명(名) 이름을 전부(全部) 써놓은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찾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일체(一切)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알리는 일만 한 겁니다.

02:15

나는 국회(國會)에 들어가면 일단(一旦) 이런 영업(營業) 행위(行爲)를 할 수가 없어. 그리고 모든 주식(株式)을 남한테 줘야 되고 뭐 돈 버는 행위(行爲)를 할 수 없어 1년(年) 내내. 그러니까 하늘궁(宮)에서 일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근데 내가 법인(法人)에 무슨 주식회사(株式會社) 대표(代表)면은 뭐 교회(敎會) 같으면 다른 목사(牧師) 하면 되잖아? 근데 신인(神人)이 하는 일은 누가 대신(代身)할 수 있나? 누가 축복(祝福) 줄 수 있나? 예수(豫首)나 멜기세덱이나 예수(豫首)나 이런 사람(四覽)들은 뭘 하러 왔냐? 말하자면 은혜(恩惠)를 주러 온 거야. 알겠죠? 죄인(罪人)을 도우러 온 거야. 죄인(罪人)을 구(求)하러. 알았죠? 그런 기회(機會)를 줬던 거야. 근데 지금(只今) 내가 마지막 왔을 때는 뭐라고? 의인(義人)을 구(求)하러 온 거야. 그 의인(義人) 천만(千萬) 명(名)을 구(求)하러 왔는데 그중(中)에 여러분들이 들어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그때는 죄인(罪人)을 구(求)하러 와서 그냥 내만 부르고 나를 믿으면 그 사람(四覽)들이 다 죄(罪)는 없어져. 그러나 업(業)은 안 없어지죠? 천국(天國) 못 가요.

03:27

근데 지금(只今) 신인(神人)은 뭐지? 의인(義人)을 구(求)하러 왔지? 그러나 내가 옛날에 예수(豫首)로 왔을 때는 의인(義人)을 구(求)하러 온 게 아니야. 의사(醫師)가 환자(患者)가 없는데 의사(醫師)가 왜 필요(必要)하냐? 그랬지? 그러니까 환자(患者)들이 많아서 내가 왔던 거야. 죄인(罪人)을 구(求)하러. 악인(惡人)을 구(求)하러 온 거야. 그렇지만 지금(只今)은 악인(惡人)들을 내가 구(求)해주나? 저 종자(種子)는 시간(時間)을 더 줘도 안 구(求)해줘. 알겠죠? 이제는 알갱이만 해버리고 추수(秋收)를 해버려. 내가 예수(豫首)를 왔을 때 추수(秋收)하러 왔나? 아니죠? 그때는 악인(惡人)을 구(求)하러. 죄(罪) 짓지 마라. 그래가지고 법(法)을 죄(罪)를 소멸(消滅)해 줬죠?

04:12

그 앞에는 행위(行爲) 구원(救援)이라고 그래. 행위(行爲) 구원(救援)은 뭐여? 멜기세덱 구약(舊約) 시대(時代)는 양(羊)을 잡든 소를 잡든 닭을 잡든 뭘 피를 흘려가지고 피를 가지고 제사(祭祀)를 지내야 되니까. 행위(行爲)를 통(通)해서만 구원(救援)이 되는 거야. 자기(自己)들이 죄(罪)가 없어졌다 이리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내가 예수(豫首)로 왔을 때는 행위(行爲) 구원(救援)이 필요(必要) 없어. 내가 대신(代身) 죽어가지고 피를 흘리니까. 여러분들은 피 흘릴 이유(理由)가 있나? 없죠?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 거다. 이래가지고 그거는 은혜(恩惠)의 구원(救援)이야. 은혜(恩惠)만 믿으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은혜(恩惠) 받으면 돼 그냥. 그러면 그냥 행위(行爲) 구원(救援)을 할 필요(必要) 있나? 그죠?

05:00

옛날에 애 낳다가 지 애가 죽으면 엄마가 죄(罪)가 있다고 그래가지고 반드시 양(羊)을 깨끗한 양(羊)을 양(羊)이나 송아지를 가져와서 성전(聖殿)에 가서 그걸 토막을 내서 불을 질러서 태워야 유태인(猶太人)들은 죄(罪)가 없어졌다. 이래가지고 마음이 놓이는 거야. 안 그러면 마음이 불안(不安)해서 못 살아. 그죠? 근데 예수(豫首) 때는 여자(女子) 애 낳다가 어린애가 죽었다. 그 어린애 보고 일일이 뭐 거 다른 거 하는 양(羊) 잡아가고 송아지 잡아서 불태울 필요(必要)가 없어. 그냥 예수(豫首)님 우리 애들 잘 부탁(付託)합니다. 이러면 되는 거야 그냥. 말로 하면 예수(豫首)가 이미 다 죄사(罪赦)함을 했으니까 예수(豫首) 피로서 대신(代身)해버리는 거야. 그러죠? 그건 언약(言約) 구원(救援)이야.

05:45

이제 이제는 내는 뭐야? 완전(完全) 구원(救援)이죠? 완전(完全) 구원(救援)은 뭐야? 완전(完全)한 성자(聖者)들만 데리고 의인(義人)만 구(求)하는 거지. 악인(惡人)은 그냥 버리는 거야. 불태워서 쭉쟁이 무저갱(無底坑)에다 쳐넣어버리면 끝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지금(只今)은 무슨 낙태(落胎)를 했다 애를 뗐다 그냥 허경영(許京寧)한테 와서 축복(祝福)받으면 모든 죄(罪)가 죄(罪)와 업장(業障)이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싹 없어지는 거야. 알겠죠? 천국(天國) 가서 자기(自己)가 인간(人間)으로 있는 동안 2만(萬) 명(名) 정도(程度)의 애기를 뗐거든. 옛날에 아기가 죽고 막 이랬으니까. 그거를 한 2만(萬) 명(名)을 다 구(求)해줄 수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이 의인(義人)이 왔을 때 의인(義人)을 구(求)하러 왔을 때와 악인(惡人)을 구원(救援)하러 왔을 때와 다르다는 거. 알았죠?

06:40

그래서 백로불가근(白鷺不可近). 백로불가근(白鷺不可近) 뭐여? 흑조(黑鳥)라. 백로(白鷺)가 백로(白鷺) 할 때 흰 백(白) 자(字)죠? 그죠? 로 자(字)는 이게 길 로(路) 자(字)야 길 로(路) 자(字) 알겠죠? 길 로(路) 자(字)에 뭐가 붙어 있어요? 새 조(鳥) 자(字)가 되어 있죠?

白鷺(백로)

백로(白鷺). 백로(白鷺)는 꼭 자기(自己) 가는 길이 딱 정(定)해져 있어. 그래서 같은 새라도 일반(一般) 새는 이렇게 길이 안 정(定)해졌는데 백로(白鷺)는 위에 길 로(路) 자(字)가 있죠? 백로(白鷺)는 아무 데나 안 간다 이 말이야. 길이 딱 정(定)해진 새가 백로(白鷺)야. 백로(白鷺)는 산(山)속에서 맑은 데만 있죠? 소나무 숲에만 있죠? 그냥 이렇게 백로(白鷺)는 길이 정(定)해진 새다. 신인(神人)이 일반(一般) 새와 비교(比較)하면 되나? 백로(白鷺)로 볼 때 백로불가근(白鷺不可近). 절대(絶對)로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

白鷺不可近黑烏(백로불가근흑조)

어디에? 검은 새. 검은 흑(黑) 자(字)죠? 흑조(黑鳥). 까마귀야. 까마귀 오(烏) 자(字)죠? 조(鳥) 자(字)가 아니고 까마귀 오(烏) 자(字)야. 그러면 백로(白鷺)는 절대(絶對) 까마귀 옆에 가서는 안 된다. 흑오(黑烏) 흑오(黑烏)가 까마귀예요. 이 까마귀 오(烏) 자(字)야. 그러면은 백로(白鷺)라는 길이 정(定)해진 새라는 건 신인(神人)이 와서 길이 정(定)해져 있죠?

08:07

근데 마이크가. 백로(白鷺)는 길이 정(定)해져 있죠? 10분(分) 남았어. 빨리하자. 길이 정(定)해져 있으니까 신인(神人)이 저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속에 섞이면 되나? 대통령(大統領)은 될 수가 있어. 국민(國民)들이 우리나라 좀 구(求)해 주십시오. 그럼 내가 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서 여기서 근무(勤務)하면 돼. 대통령(大統領)은 또 여러분하고 이런 거 해도 관계(關係)없어. 국회의원(國會議員)은 못 하게 돼. 알았죠? 그래서 백로불가근(白鷺不可近)은 흑오(黑烏)다. 백로(白鷺)는 까마귀 노는 곳에 가질 않는다. 알았죠? 여러분들은 열심(熱心)히 했지만은 내를 붙이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내 거기 시간(時間) 뺏겨버리면 여기서 여러분 볼 수가 있나? 거기 가서 하는 일은 쓸데없는 일이야.

08:56

아무리 그거 내가 1년(年) 내내 가봐도 그 법(法)이 바뀔 것 같애? 안 바뀌어요. 알겠죠? 이 쓸데없는 일을 하는 거야. 알았죠? 거기서 하는 일은 시체(屍體)를 위(爲)한 일만 하는 거야. 천국(天國) 위(爲)한 일 아니야. 알았죠? 자 지금(只今) 호명(呼名)한 사람(四覽)들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러니까 물건(物件) 가져온 사람(四覽)이 10무(無) 올라갔지. 그지? 그렇게 알고 계시면 돼.

신규(新規) 모셔 온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들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는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가 정회원(正會員)을 많이 해야 됩니다. 내가 어느 순간(瞬間)에 백궁(白宮)에서는 내가 정회원(正會員) 정회원(正會員)을 하니까 백궁(白宮)에서는 정회원(正會員)을 가입(加入)하는 사람(四覽)들 레벨이 확실(確實)히 많이 올라가겠죠? 또 직접(直接) 가입(加入)시킨 사람(四覽)도 올라가지만 매(每)달 정회원(正會員) 회비(會費) 내는 만큼 레벨이 올라가. 알았죠? 그래서 정회원(正會員)을 백궁(白宮)에서 특별(特別)히 준비(準備)하라고 그래. 왜? 내가 점점(漸漸) 본궁(本宮) 짓는 데 바쁠 수가 있죠?

그러니까 건물(建物)을 보러 유럽에도 갈 수 있고 미국(美國)도 갈 수 있고. 그죠? 여러 군데 갈 수 있겠지? 그러니까 내가 직접(直接) 건물(建物)을 샘플을 보러 다닐 수도 있고. 맞죠? 그럼 내가 전(全) 세계(世界)를 막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 그럴 때 대비(對備)해서 우리가 이 하늘궁(宮)을 확장(擴張)해 나가려면 정상적인(正常的因) 수입(收入)이 들어와야 되겠죠? 정회원(正會員)이 많이 확보(確保)돼야 돼. 그래서 정회원(正會員) 10만(萬) 명(名) 우리가 만들어야 돼. 알겠죠? 지금(只今) 정회원(正會員) 만(萬) 명(名) 수준(水準)에 이제 까딱가딱하죠? 정회원(正會員) 10만(萬) 명(名)까지 올라가야 돼. 알았죠? 축하(祝賀)합니다.

11:03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허경영(許京寧)의 22대(代) 국회의원선거(國會議員選擧) 한 줄 평(評)?! “백로(白鷺)와 까마귀”【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4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인간(人間)의 몸에 좋은 최고(最高)의 보약(補藥)은 무엇일까?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5

[제(第) 77회(回)] 20240415 월요일(月曜日) 13분(分) 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아이 좀 더워서 웃도리를 벗어야 되겠네. 아이고 덥다. 문(門) 좀 열어. 그리고 저기 문(門)들 다 열어. 왜 이 문(門)을 닫아놔?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한 사람(四覽)들 명단(名單) 있나?

00:45

하늘궁(宮)에 하늘궁(宮)이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내 만나는 거 하고 어떻게 다를까? 연습(練習)하는 거죠? 이 하늘궁(宮)에 와서 이렇게 우리가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은 의인(義人)들만 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의인(義人)이냐 이렇게 하겠지만은 의인(義人)에 합격(合格)된 사람(四覽)들이 오는 거예요. 알았지? 의인(義人)이 아닌 사람(四覽) 왔다가 이상(異常)한 누명(陋名)을 씌워서 또 나가요. 그래 안 그래? 이분이 의인(義人) 맞을까? 아니 진(眞)짜 의인(義人)이야. 우리 저기 정치인(政治人)들은 저 의인(義人)이 맞네. 우리 부산(釜山)의 정단장(團長)도 의인(義人)이지. 여러분들은 다 의인(義人)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의인(義人)을 구(求)하러 온 사람(四覽)이 천만(千萬) 명(名) 알았죠?

01:40

예수(豫首)는 죄인(罪人)을 구(求)하러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에는 왔지만 불특정(不特定) 다수(多數)야. 전체(全體)가 죄인(罪人)이니까. 죄인(罪人)들한테 좋은 말을 해줬는데 2천(千) 년(年) 후(後)에 오니까 안 바뀌었어. 의인(義人)이 돼야 되는데 안 되고 요 사람(四覽)들만 지금(只今) 돼가 있죠? 지금(只今) 한 한 만(萬) 명(名) 되나? 우리 의인(義人)이. 한 만(萬) 명(名) 정도(程度) 의인(義人)이 생긴 거야. 이거 천만(千萬) 명(名) 되려면 요거 천(千) 배(倍)가 돼. 알겠죠? 그러고 본궁(本宮)을 다 지은 다음에 이제 의인(義人)들이 몰려오기 시작(始作)할 거야. 알겠죠? 거기서 또 추리지. 안 좋은 사람(四覽) 또 추려낼 거야.

02:26

그래 우리는 홍익이념(弘益理念)을 체(體)로하고 그 충효사상(忠孝思想)을 용(用)으로 하는 그런 민족(民族)입니다. 알겠죠? 홍익이념(弘益理念)이라는 건 좌파(左派) 우파(右派)가 아니야. 다 단군(檀君)의 자손(子孫)이야. 그러니까 이게 홍익이념(弘益理念)이야. 다 함께 전(全) 세계(世界) 인류(人類)가 다 함께 잘 살자. 이게 홍익이념(弘益理念)이니까 어떤 나라를 쳐들어가서 뭐 우리가 국토(國土)를 넓힌다 이런 게 아니야. 다 이롭게 해준다. 그러니까 홍익이념(弘益理念)이 우리의 체(體). 우리의 체(體)가 뭐죠? 주체성(主體性) 정체성(正體性). 우리의 정체성(正體性)이고 주체성(主體性)이란 말이야. 알았죠?

03:09

그다음에 용(用)은 뭐여? 용(用)은 충효사상(忠孝思想). 그러니까 홍익(弘益)은 이념(理念)은 체(體)가 되고 사상(思想)은 용(用)이에요 원래(原來). 뭐 여러 사상(思想)이 있을 수 있어. 용(用)은 여러 개(個)가 있죠? 연필(鉛筆)도 있고 볼펜도 있고 있듯이 이 용(用)은 우리가 무슨 용(用)이냐? 충효(忠孝). 나라에 충성(忠誠)하고 효도(孝道)하는 사상(思想)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 그래서 우리가 이 한반도(韓半島)를 지켰죠? 그러니까 이 아시아 전체(全體) 중국(中國)으로 보면 이건 있으나 마나 하는 나라 조그마한 나라인데 중국(中國)이 이걸 옛날에 못 먹은 거야. 알았죠? 왜 그걸 못 먹었냐? 우리의 홍익이념(弘益理念) 때문에. 우리는 홍익이념(弘益理念) 때문에 한글을 가지고 있어. 근데 이 한글을 중국(中國) 애들은 할 줄 몰라. 쳐들어와 봐야 말문(門)이 막혀가지고 또 가는 거야. 알았죠? 대화(對話)가 안 되는 거야 대화(對話)가. 압록강(鴨綠江) 이남(以南) 이쪽에는 대화(對話)가 중국(中國) 말하고 달라. 안 되죠?

04:15

그래서 언어(言語) 때문에 한반도(韓半島)는 주체성(主體性)을 가지고 있어. 독창적인(獨創的因) 언어(言語)를 만들어 쓰는데 중국(中國)에서 이걸 가져갈 수가 없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의 주체성(主體性) 그게 우리의 홍익이념(弘益理念)이라는 거. 그러나 우리의 이제 객관성(客觀性) 그거는 우리의 용(用)이야.

우리 사상(思想)은 충효사상(忠孝思想)이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宮)에 온 것도 여기서 축복(祝福) 명패(名牌)를 하면은 부모(父母)님 조상(祖上) 모든 사람(四覽)을 천국(天國)으로 올려보낼 수 있는 여러분이 특권(特權)이 생기지. 맞잖아? 받았죠? 축복(祝福) 명패(名牌)하면은 그렇게 되죠? 그러니까 마작 못한 거는 아주 먼 전생(前生)의 부모(父母)나 이런 거 알지 못하잖아? 그런 사람(四覽)은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가서 레벨이 높아야 다 올려보내. 그건 레벨에 해결(解決)하는 거예요. 여기서 돈으로 해결(解決)할 수 있는 거는 백궁(白宮)까지 가는 거는 여기 있는 친척(親戚)들 부모(父母)님 증조(曾祖) 할아버지 고조(古祖) 할아버지. 그러나 내 전생(前生)에 내가 이 몸으로 오기 이전(以前)에 몸으로 있을 때 부모(父母)님 조상(祖上)은 백궁(白宮)에 가서 레벨이 높아야 많이 올라갈 수 있어. 있죠?

05:30

그래 하시고 우리 박(朴) 대통령(大統領)이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이 우리의 당신(當身)은 국가(國家)개발(開發)의 체(體)가 돼.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 첫 번(番)째가 뭐죠? 우리는 민족(民族) 중흥(中興)의 역사적(歷史的) 사명(使命)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祖上)의 빛나는 알겠죠? 조상(祖上)의 빛나는 얼이 뭐여? 바로 우리의 용(用)이야. 알겠죠? 역사적(歷史的) 사명(使命) 그게 우리의 체(體)라 말이야. 그러면 그걸 실현(實現)하려니까 뭐야? 실현(實現)하려니까 충효사상(忠孝思想)이 필요(必要)한 거야. 조상(祖上)의 빛나는 얼. 백궁(白宮)도 보내고 그렇게 하죠? 이게 필요(必要)하다. 그래서 우리는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을 가지고 이 경제(經濟)를 이만큼 그걸 가지고 이만큼 이렇게 일으켰다. 알겠죠? 뭐 그게 어떤 대통령(大統領)이든 관계(關係) 없어. 박정희(朴正熙, 1917~1979) 대통령(大統領)이든 누구든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이 우리한테 체(體)가 되고 또 우리의 용(用)은 새마을운동(運動) 새마을운동(運動)이 용(用)이 됐죠? 그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을 실현(實現)한 게 새마을운동(運動)이야. 새마을운동(運動)이 또 체(體)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용(用)과 체(體)를 알아야 됩니다.

06:47

그래서 닉슨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미군(美軍) 철수(撤收)하겠다. 월남(越南)이 공산화(共産化)된다. 미국(美國)이 중국(中國)하고 손을 잡았다. 그때 옛날에 그랬죠? 그다음에 주한미군(駐韓美軍) 철수(撤收)했죠? 일부(一部). 엄청나게 우리가 위험(危險)했어. 그때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오면서 핵(核)을 만들어야 된다 그랬죠? 핵주권(核主權) 이야기했죠? 저출산(底出産) 이야기하고 핵주권(核主權) 이야기. 그렇게 선견지명(先見之明)을 가지고 내가 30년(年) 전(前)부터 저출산(底出産)을 굉장(宏壯)히 심각(深刻)한 문제(問題)다. 했는데 초등학교(初等學校) 4천(千) 개(個)가 없어졌어. 초중고(初中高) 4천(千) 개(個)가 흔적(痕迹)이 없어졌어. 대단하죠? 이 조그마한 땅덩어리에 초중고(初中高) 4천(千) 개(個) 없어졌는데 여러분은 그냥 눈도 깜짝 안 하는 거. 알겠죠?

07:36

그래서 신인(神人)이 지금(只今) 예수(豫首)로 왔을 때는 여러분의 죄(罪)를 용서(容恕)해 주고 여러분을 악(惡)한 사람(四覽), 죄(罪) 있는 자(者)를 구(求)하러 왔어. 지금(只今)은 뭐 구(求)하러 왔죠? 의인(義人)을 구(求)하러. 죄(罪) 있는 자(者)는 이제 노 터치. 알겠죠? 인제 내보고 뭐 저거 정신(精神) 나간 사람(四覽). 이런 사람(四覽)은 이제 해당(該當)이 안 돼. 나한테 온 의인(義人)들만 구(求)해주겠다.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예수(豫首)를 왔을 때는 죄인(罪人)을 구(求)하러 오고 지금(只今)은 뭐야? 의인(義人)을 구(求)하러 의인(義人)을. 지금(只今) 환자(患者) 구(求)하러 온 게 아니야. 알았죠? 그리 아시고 하늘궁(宮)에 온 것을 여러분들은 대단한 복(福)이라는 거. 알겠습니까?

08;23

아무리 봄에 저렇게 꽃이 많이 피어도 꽃은 말이 없어. 알겠죠? 사람(四覽)은 그렇게 조용하게 표시(標示) 안 나게 사람(四覽)을 기쁘게 해주는 거예요. 알았죠? 그래서 부부지간(夫婦之間)에 말로 뭐 다 해결(解決)하겠다. 그러면 안 돼. 그냥 조용하게 말 없이 악수(握手)해주고 쓰다듬어주고 잘해주면은 세상(世上)에 악인(惡人)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말로 꽃처럼 봄에 말로 해서는 안 된다. 가능(可能)하면 행동(行動)으로 꽃 향기(香氣)로 이렇게 풍기면 상대(相對)가 부드러워져. 알았죠? 그리고 이렇게 하늘궁(宮) 꽃이 되게 좋잖아? 요럴 때 여러분 하나 배워야 되죠?

09:12

꽃은 말이 없다. 또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죠? 새가 운다고 눈물이 나오나? 안 나오죠? 눈물은 세 가지가 있어. 우리가 옛날 조상(祖上)들이 세 가지 눈물을 이야기해. 뭐죠? 첫째 눈물? 자극(刺戟)을 받아서 우는 거. 바람이 분다거나 양(洋)파를 썬다거나 눈물 나와 안 나와? 마늘 까거나 그럼 눈물 나죠? 자극(刺戟)에 의한 눈물. 그거는 몸에 별(別)로 좋지 않아. 눈동자(瞳子)를 방어(防禦)하는 거야. 그다음에 감정(感情)에 의한 눈물. 슬퍼서 울죠? 이 감정(感情)의 눈물은 건강(健康)에 좋아. 감정(感情)의 눈물은 이 눈을 백내장(白內障)이 안 걸리게 하고 녹내장(綠內障) 안 걸리게 하고 눈을 아주 휘발(揮發) 윤활유(潤滑油)를 넣어줘가지고 눈이 좋아지고 가슴에 응어리가 없어지고. 좋죠? 그리고 실컷 울고 나면 좋아진다. 이게 눈물이 보약(補藥)이다. 이렇게 있어요.

10:17

세 번(番)째 무슨 눈물이 있어? 기쁨이 감정(感情)의 눈물이야 감정(感情)의 눈물. 세 번(番)째 눈물이 무슨 눈물이 있어? [감사(感謝)의 눈물] 그것도 감정(感情)의 눈물이야. 슬픔의 눈물도 감정(感情)의 눈물. 환희(歡喜) 환희(歡喜)의 눈물도 감정(感情)이라. 아픔과 고통(苦痛)도 감정(感情)의 눈물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다음에 아까 처음에 내 해준 거 뭐여? 자극(刺戟)에 의한 눈물. 알겠죠? 그다음에 또 무슨 눈물이 있을까? 전(全)혀 모르겠어요? 신인(神人)을 보면 그냥 눈물이 나와. 알았죠? 그런 감정(感情)이 아니야. 알았죠? 그거는 감동(感動)의 눈물이야. 감동(感動). 감정(感情)하고 달라요. 싸운다거나 슬프거나 이래 나오는 건데. 감동(感動)은 그게 아니에요.

11:55

감동(感動)의 눈물은 우리가 메말라버렸어. 그러니까 눈물이 다 메말랐어. 알았죠? 그래서 눈물 감동(感動)의 눈물이 인체(人體)에 되게 좋아. 알았죠? 감동(感動)의 눈물 흘리면 그냥 신인(神人)님 이야기를 쭉 들었는데 그냥 자기(自己)도 모르게 울고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죠? 내 책(冊)을 이렇게 읽다가 눈물 흘리는 사람(四覽)이 있어 그냥. 알겠죠? 그 원인(原因)을 알 수 없는 눈물이야. 감동(感動)의 눈물.

12:26

그런 눈물이 있는 세상(世上)을 여러분들이 살아왔기 때문에 하늘궁(宮)에 오늘 온 거. 맞죠? 여러분들은 의인(義人)들입니다. 꼭 명심(銘心)해야 돼. 의인(義人) 맞죠? 목소리가 작아. 의인(義人) 맞죠? 의인(義人)입니다. 그래서 하늘궁(宮)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하늘궁(宮)을 욕(辱)되게 한다거나 이러면 잘못되겠죠? 그 사람(四覽)들이 나중에 보면 어떻게 됐는지 알게 돼. 하늘궁(宮)을 욕(辱)되게 한 사람(四覽)들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인간(人間)의 몸에 좋은 최고(最高)의 보약(補藥)은 무엇일까?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5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결코 흔들리지 말 것” 하늘궁(宮)의 희망(希望)찬 미래(未來)!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6

[제(第) 78회(回)] 20240416 화요일(火曜日) 31분(分) 3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새 예루살렘 성(城) 하늘궁(宮)을 방문(訪問)한 여러분들은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여러분들이 힘든 상황(狀況)이 있을 때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조부(祖父) 또 조부모(祖父母) 또 증조부모(曾祖父母), 고조부모(高祖父母) 백궁(白宮) 명패(名牌)

00:18

해줄 수 있죠? 축복(祝福)도 해가지고 천국(天國)에 보낼 수가 있는데 전생(前生) 부모(父母)는 여러분들이 할 수가 없어. 알았죠? 전생(前生) 부모(父母)는 레벨이 많아야 백궁(白宮) 가서 다 올려줄 수 있어. 전생(前生)에 여러분들이 알게 모르게 남자(男子)로 태어난 사람(四覽)도 지금(只今) 여자(女子)로 태어난 적이 많거든. 남자(男子)들도 한 2만(萬) 명(名) 정도(程度)의 자녀(子女)를 죽였어. 유산(流産)시키고. 남자(男子)도 그렇고 여자(女子)도 그래. 다 막 여자(女子)로 태어나고 남자(男子)로 태어났으니까. 그러니까 그 자녀(子女)들을 다 끌어 백궁(白宮)에 가면 다 기억(記憶)이 나.

01:06

나쁜 거는 기억(記憶)이 안 나도 다 나겠죠? 그들을 다 백궁(白宮)에서 올리면 뭐가 있어야 돼? 레벨. 그거는 돈으로 통(通)하는 게 아니잖아? 그죠? 그럼 이 세상(세上)에서 레벨을 많이 올려놔야 되는 거야. 그러면 레벨 1무(無)에 사람(四覽) 하나 정도(程度)가 올라가니까. 얼마나 레벨이 중요(重要)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저 사람(四覽)이 레벨이 많다 그러면 올려달라는 사람(四覽) 다 올려주는 거야. 그때는 전부(全部) 나한테 와서 직접(直接) 들어서 그거 레벨을 확인(確因)한 다음에 올려주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거야 레벨이 그냥 내가 레벨을 올려주니까 뭐 올라가나 보다 이거 아니에요.

01:47

레벨이 어느 정도(程度) 쌓여가고 있는지 여러분이 알아 다들. 그리고 내가 기독교(基督敎) 믿는 사람(四覽)은 오배(五拜)를 안 해도 되지만 장기적(長期的)으로는 오배(五拜)를 하는 게 레벨은 더 좋아. 알았죠? 이건 오배(五拜)를 하고 안 하고는 아무 관계(關係)없으나 신(神)과 일반(一般) 종교(宗敎)에는 신(神)이 존재(存在)하지 않아. 알았죠? 그래서 종교(宗敎)는 아편(阿片)이다 그래요. 그러나 나는 직접(直接) 이 세상(世上)에 내려와가지고 일을 하죠? 그런 적은 이 세상(世上)에 없어요. 알았죠?

02:24

예수(豫首) 때는 신(神)이 아니죠? 지금(只今)은 달라요. 그때하고 달라. 여러분 예수(豫首)님처럼 만들어놨죠? 여러분이 막 죽는 사람(四覽)도 살아나라 막 할 수 있죠? 이런 능력(能力)을 주는 일은 이 세상(世上)에 내가 처음 이야기 주는 거야. 알겠죠? 내가 멜기세덱으로 오고 예수(豫首)로 왔을 때는 그런 능력(能力)은 안 가져 있었죠? 나는 성부(聖父)로 또 와 있기 때문에 엄청난 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알았죠? 그들이 여러분에게 예수(豫首)가 레벨을 줬나? 안 줬죠? 내가 예수(豫首)를 왔을 때는 레벨을 줄 수가 없어. 알았죠? 인제 레벨을 받고 조상(祖上)도 천국(天國)에 보내고 그때 예수(豫首)가 여러분 조상(祖上) 천국(天國)에 보내줬나?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는 안 보내줬어요. 지금(只今)은 내 권한(權限)은 이 세상(世上) 우주(宇宙)에서 최고(最高)의 파워라는 거라는 거야. 알았죠?

03:23

그러니까 기적(奇蹟)이 없는 종교(宗敎). 그거는 그냥 성경(聖經)이나 대장경(大藏經)을 읽을 뿐이야. 알겠죠? 그거는 신학(神學)을 읽는 거야. 알았죠? 그러나 어제도 여기서 중풍(中風) 걸린 사람(四覽) 중(中)에 한 사람(四覽) 금방(今方) 일어났죠? 멀쩡해져 버렸어 어쨌든. 어제도 우리 했는데 종종(種種) 그런 사람(四覽)이 많이 나오는 것은 내 에너지가 그 사람(四覽)이 믿어주는 데 따라서 엄청나게 바뀌어버린다는 거야. 알았죠?

04:05

그래서 우리는 우리는 세상(世上)에 제일(第一) 빨리 썩는 게 사람(四覽)의 시체(屍體)인데 제일(第一) 빨리 변(變)하는 건 우유(牛乳)야. 알았죠? 빨리 썩는 건 사람(四覽) 몸이 제일(第一) 빨리 썩고 빨리 변(變)하는 건 사람(四覽) 몸에서 나오는 우유(牛乳)가 제일(第一) 빨리 변(變)해. 알겠죠? 여러분이 저 애기 젖 먹일 때 젖병(甁)을 잘못 소독(消毒)하면 금방(今方) 애가 병(病)이 걸려요. 배탈(頉)이 나버려. 그 젖병(甁)을 조금만 소독(消毒)을 잘못하면. 알겠죠? 소독(消毒)을 한번(番) 안 하고 한번(番) 먹여봐. 금방(今方) 애가 배탈(頉)나. 제일(第一) 빨리 상(傷)하는 게 우유(牛乳)야. 알겠죠? 제일(第一) 빨리 썩는 건 인체(人體)야.

04:51

그럼 이 두 가지를 허경영(許京寧)이를 불렀을 때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을 댔을 때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죠? 여러분들이 슬슬 젊어지는 것도 모를 거야. 점점(漸漸) 젊어지는 사람(四覽)이 있고 늙어가는 사람(四覽)이 있을 거야. 알았죠? 그러니 이제 불로유(不老乳)가 몇 년(年) 몇 년(年) 몇 년(年) 더 오래될수록 젊어지는 거야. 아는 것이 있으면. 알았죠? 만약(萬若)에 10년(年)짜리를 먹는다 그건 말할 것도 없지. 그래서 여러분이 매년(每年) 갈수록 더 얼굴(蘖窟)이 좋아지지. 내가 그걸 느끼고 있어요. 여기 오는 사람(四覽)들이 점점(漸漸) 좋아지는 사람(四覽)이 많다 이 말이야. 그는 뭐 꾸준히 먹고 있다는 사람(四覽)들이야. 알았죠?

05:41

그래서 변질(變質)이 제일(第一) 잘 되는 게 뭐라고요? 우유(牛乳). 변절(變節)이 제일(第一) 잘 되는 게 뭐라고요? 사람(四覽)의 마음. 사람(四覽)의 마음. 변질(變質)은 음식(飮食)이 바뀌는 거고 변절(變節)은 마음이야. 변절(變節)이 제일(第一) 잘 되는 게 뭐예요? 사람(四覽)의 마음. 변질(變質)이 제일(第一) 잘 되는 건? 우유(牛乳). 제일(第一) 잘 썩는 거는 우리 인체(人體)야. 우리가 죽었을 때. 살아있을 때는 안 썩어. 죽으면 바로 썩어. 알았죠? 그러니까 지금(只今) 이 세 가지 중(中)에서 신인(神人)의 이름은 변질(變質)도 막아버리고 변절(變節)도 막아버리고 되게 좋죠? 그걸 눈으로 확인(確因)시켜 준 역사(歷史)가 없어. 내가 처음이야. 알았죠?

06:36

변질(變質)의 본래(本來)는 뭡니까? 변질(變質)이 되기 전(前)에는 뭐여? 본체(本體). 본질(本質)이야 본질(本質). 본질(本質)이 바뀌면 변질(變質)이야. 맞아 안 맞아? 우유(牛乳)가 깨끗할 때는 본질(本質)이지. 썩으면 변질(變質).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다음에 우리 본체(本體)가 있죠? 그리고 여러분의 몸은 뭐여? 가체(假體)야. 여러분은 본체(本體)는 신인(神人)이고 여러분은 가체(假體)란 말이야. 가체(假體)라는 건 언제든지 그 몸을 자꾸 바꿔가지고 가야 돼. 100년(年)마다. 알았죠? 근데 내가 이 가체(假體)로 내려온 거는 여러분하고 달라요. 알았죠? 그다음에 본심(本心)이 있고 가심(假心)이 있겠지. 본심(本心)은 안 바뀌는 거예요 본심(本心)은.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니까 아들이 칼을 들고 아버지를 찌르려고 갔대. 실제(實際)로 있었던 이야기야. 그런데 막상 아버지 앞에 가서 못 찌르지. 찌르는 사람(四覽)도 있어. 죽이는 사람(四覽)도 있어요. 그때 그 애 마음속에는 본심(本心)은 효자(孝子)야.

07:56

본심(本心)은 효자(孝子)니까 아버지한테 감정(感情)이 생긴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본심(本心)은 아버지 죽이는 애나 안 죽이는 애나 똑같애. 본심(本心)은.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저 미국(美國)에서 이번(番)에 사건(事件)이 났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자고 있는데 밤에 집에 비밀번호(秘密番號)를 어떻게 그렇게 열어 들어와가지고. 어떤 놈이 도끼를 도끼가 도끼날이 이만해. 내 마이크보다 길더라고. 그걸 들고 와서 어머니 아버지를 한 서른 번(番)씩 찍었어. 그래가 죽였는데 범인(犯人)이 누군가? 둘째 아들이야. 큰아들이 아닌 둘째 아들. 대학(大學)을 다니는 아들인데 등록금(登錄金)을 니가 벌어서 좀 해라고 요렇게 한마디 했다고. 고거 감정(感情)을 품고 와가지고 아버지를 밤에 몰래 와 집 비밀번호(秘密番號) 아는 사람(四覽)은 걔뿐이니까. 고걸 눌러가지고 돌아와 엄마 아빠 자고 있는데 도끼로 내리쳐서 엄마 아빠를 죽였는데 엄마만 살았어.

08:58

엄마도 얼굴(蘖窟)에 도끼를 맞았는데 일부(一部) 떨어져 나가고 남고 피바다니까 엄마 죽은 줄 알아. 근데 그 엄마가 병원(病院)에서 다시 깨어나서 살았는데 얼굴(蘖窟) 반(半)쪽으로 날아갔지만 도끼로 몸을 한 서른 군데 찍혀가지고 그런데도 의사(醫師)가 미국(美國) 병원(病院)이 좋으니까 살아났어. 그리고 그 엄마가 자기(自己) 아들이 범인(犯人)이라는 걸 알려줘. 엄마가. 그래 아들은 정신병자(精神病者)로 해가지고 아들이 나중에 10 몇 년(年) 만에 석방(釋放)이 돼. 이 정신병(精神病)이래. 석방(釋放)이 되고 그 엄마가 교도소(矯導所)에서 개를 데리고 나와. 그 이 마비(痲痹)가 된 상태(狀態)에서도 걸어다녀. 그래가지고 엄마가 그 애를 용서(容恕)해달라고 사정사정(事情事情) 법(法)을 해가지고 그나마 10 몇 년(年) 만에 풀려나. 아시겠죠?

09:50

그럴 때 그 사람(四覽)이 지금(只今)은 마음이 본심(本心)이겠지. 그때는 본심(本心)이 아니고 가심(假心)이야. 근데 그 마음속에 본심(本心)은 있었을까 없었을까? 있었죠? 있는데 가(假)짜 마음이 지배(支配)한 거야. 그래 아버지 어머니가 등록금(登錄金) 니가 벌어서 해라 이 소리 했다고 그 미국(美國)의 중산층(中産層) 그 청년(靑年)이 대학생(大學生)이 밤중(中)에 도끼를 사가지고 와서 즈그 엄마 아빠를 도끼로 내리쳤어. 너무 사랑(四朗)을 많이 받아서 그랬다. 끔찍하게 잘해주던 애를 대학(大學) 등록금(登錄金) 니가 벌어서 해라 임마. 그 소리 했다고 아버지가 등록금(登錄金) 안 줬다고 와서 그냥 도끼를 사가지고 와서 아빠 엄마를 죽인 거야. 그 먼 거리를 또 와가지고 세상(世上)에. 알겠죠?

10:37

그러니까 이거는 본심(本心)이야 가심(假心)이야? 가심(假心)이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본질(本質)은 본질(本質)은 언제나 뭐에 문제(問題)가 생긴다고? 변질(變質). 알았죠? 본질(本質)은 변질(變質)되는데 허경영(許京寧) 이름이나 사진(寫眞)만 있으면 본질(本質)이 그대로 유지(維持)돼. 몇천(千)억(億) 년간(年間) 변질(變質)이 안 되는 거야. 우유(牛乳)든 뭐든 간에. 그래 안 그래요? 기계(機械)도 마찬가지야. 본질(本質)은 변질(變質)을 걷게 되는데 이 지구(地球)에서는 변질(變質)이 없게 하는 건 허경영(許京寧)이야. 알았죠? 본심(本心)은 언제나 변심(變心)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본심(本心)이 그대로 있어. 본심(本心) 본태양(本太陽)이 난데 여러분의 본심(本心)은 언제나 본심(本心)이 아니고 가심(假心)이 돼 있는 거야. 알겠죠? 변심(變心)으로 바뀌는 거야. 시시(時時)때때로 알았죠?

11:38

축복(祝福)받으면 그게 멈춰버려.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남을 막 살려. 광체(光體)되라 살아나라 이러면 그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는 그게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알았죠? 내가 성부(聖父)가 들어왔기 때문에 성부(聖父)가 직접(直接) 내려오니까 그게 되는 거지. 여러분 전부(全部) 예수(豫首) 만들 수 있나? 내밖에 안 돼요. 특(特)히 대천사(大天使)는 확실(確實)히 여러분 천사(天使)하고 달라. 알았죠? 대천사(大天使)는 천사(天使)가 200쌍(雙)이 들어있어 100쌍(雙)이. 100쌍(雙)이니까 200명(名)이 들어 있잖아? 어마어마한 파워가 있어 대천사(大天使)는. 맞죠? 그 대천사(大天使)들은 큰 사고(事故)를 피해(避害)가. 알겠죠?

12:24

그러니까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준 게 뭐여? 본질(本質) 변질(變質). 허경영(許京寧) 이름으로 변질(變質)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애기 우유병(牛乳甁)을 한 번(番)만 소독(消毒) 안 하고 먹이면 배탈(頉) 나버려. 그 우유(牛乳)는 수시(隨時)로 변(變)해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아침에 먹였어도 소독(消毒)해야 돼. 저녁에 먹여. 그런데 그거 그렇게 잘 상(傷)하는 변질(變質)이 되는 것도 본질(本質)에 얼굴(蘖窟)이 가서 붙어버려. 내 본태양(本太陽) 이름이 딱 붙으면 변질(變質)이 되나? 안 되는 거야.

13:03

제일(第一) 빨리 썩는 건 뭐여? 인간(人間)의 시체(屍體). 공부(工夫) 쉽게 많이 하고 혼나. 제일(第一) 빨리 섞는 거? 시체(屍體). 제일(第一) 빨리 변(變)하는 거? 우유(牛乳). 거기다 안 변(變)하게 하려면.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늘에서 온 신(神)이라는 거 여러분 이해(理解) 가죠? 움직일 수 없는 사실(事實)이야. 알겠죠? 알겠죠? 본질(本質)이 변질(變質)이 되는 데는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맞아 안 맞아? 본질(本質)이 변질(變質)되는 게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그래야 거름이 생겨가지고 다시 나무가 나와. 싹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모든 물질(物質)은 썩어줘야 돼. 그래야 다시 싹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본질(本質)이 변질(變質)되는 거는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 변질(變質)을 멈출 수 있는 건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을 중지(中止)시키는 자(者)잖아? 맞아 안 맞아요?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을 만든 자(者)만이 가능(可能)한 거야. 맞아 안 맞아?

14:16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을 만들지 않은 자(者)가 어떻게 본질(本質)이 변질(變質)되는데 변질(變質)을 막을 수가 있나? 냉장고(冷藏庫)로 막는다고? 그거는 한시적인(限時的因) 거야. 알았죠? 본질(本質)이 그대로 영원(永遠)토록 유지(維持)되게 하는 게 그게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이 그런 힘이 있죠? 그러니까 본질(本質) 제일(第一) 영원(永遠)토록 안 썩게 하는 거야. 본질(本質)이 그대로 있게.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마음도 본태양(本太陽)은 내 본태양(本太陽)은 본심(本心)이죠? 본심(本心) 본태양(本太陽)이라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가심(假心)이야. 가(假)짜 마음. 그 가(假)짜 마음에 고 가심(假心)이 수시(隨時)로 뭐 한다고? 변화(變化)한다 이 말이야. 수시(隨時)로 마음이 변화무쌍(變化無雙)해 변화무쌍(變化無雙). 알겠죠? 그거를 우리 백궁(白宮)에서는 뭐라고 그러냐? 참 기가 막히는 거야.

15:23

뭐라고 그러겠어? 백궁(白宮)에서는 그 마음이 그렇게 수시(隨時)로 변(變)하는 걸 우리 백궁(白宮)에서는 지구인(地球人)들 보고 뭐라고 하겠어? 신묘막측(神妙莫測)이라고 그래. 신묘막측(神妙莫測). 신(神)이 하나님이 허경영(許京寧) 신(神)이 만들어 놓은 기가 막힌 일이라. 아! 거기서는 변질(變質)이 없으니까 변질(變質)이 없는데 이놈의 지구인(地球人)들은 지독(至毒)하게 잘 변(變)해버려. 귀신(鬼神)이 곡(哭)을 하게 변(變)해. 아! 금방(今方) 충성(忠誠)합니다 그래놓고 뒤에 가서 삼성전자(三星電子) 비밀(秘密) 기술(技術)을 빼돌려. 돈 때문에.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 문제(問題) 있죠?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 사람(四覽)들은 본심(本心) 본태양(本太陽)을 앙망(仰望)해. 천부경(天符經)에 나오죠? 본심(本心)을 앙망(仰望)해라.

16:20

여러분들은 가심(假心)이야. 가(假)짜 마음.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只今) 본향(本鄕)을 떠나서 지금(只今) 타향(他鄕)에 있는 거예요. 본향(本鄕)은 어디야? 백궁(白宮) 천국(天國)이야. 본향(本鄕)에서 만들어졌어요. 지상(地上)으로 내려보냈어요. 타향(他鄕)에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이 타향(他鄕)살이를 끝낼 때가 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저 나머지 사람(四覽)들 천만(千萬) 명(名) 의인(義人)을 빼고는 타향(他鄕)살이를 계속(繼續)하게 되는 거야. 알겠죠? 고향(故鄕)으로 돌아간다. 본향(本鄕)으로 돌아가는 걸 우리가 명심(銘心)해야 돼. 알겠죠? 본질(本質)은 이래서 중요(重要)한 겁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이름이 본질(本質)을 유지(維持)해 준다. 알겠죠? 그러니까 병(病)은 뭐야? 본질(本質)이 변(變)한 거지. 그렇잖아? 고것도 원상복구(原狀復舊)시켜 준다. 그래서 고칠 힘이 있는 거야. 알았죠?

17:20

오늘 이야기한 거는 기적(奇蹟)에 대한 겁니다. 알았죠? 기적(奇蹟) 기적(奇蹟). 기적(奇蹟)은 여러분들이 하도 어려서 많이 들었죠? 기적(奇蹟) 소리. 그 기적(奇蹟) 소리하고 좀 달라. 이게 기(奇) 자(字)예요. 그죠? 적(蹟) 자(字)는 길 로(路) 자(字) 변(邊)에 길은 길인데 알겠죠? 기적(奇跡).

奇跡(기적)

신인(神人)이 움직이는 데는 전부(全部) 기적(奇跡)이 있는 거야. 신인(神人)이 감옥(監獄)을 가든 어디 잡혀가든 압수수색(押收搜索)을 당(當)하든 이것을 전부(全部) 기적(奇跡)이 관여(關與)하고 있어. 또 다른 기적(奇跡)을 위(爲)해서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하늘궁(宮)에서 기적(奇跡)이 나와야 되는 거야. 무슨 기적(奇跡)이 나와야 돼? 어머 신인(神人)이 없는데도 여러분들이 있는 것처럼 대단히 단결(團結)이 잘 돼가지고 하늘궁(宮)이 펑펑 이자(利子)를 내가면서 내가 나올 때까지 유지(維持)가 돼야 되겠지. 맞아 안 맞아요?

18:30

그런데 내가 없으면 훌륭한 강사(講師)를 앉혀놓겠지. 그 사람(四覽)이 강의(講義)하면 돼. 내 영상(映像) 틀어놓고. 알았죠? 내가 항상(恒常) 없을 수도 있단 말이야. 왔다 갔다 할 수도 있어. 알았죠? 사악(邪惡)한 무리(無理)들이 움직이는 거는 백궁(白宮)에서 그걸 그렇게 만드는 거야. 그럼 나는 거기에 가서 또 뭘 하게 돼. 알았죠? 조용한 곳에 가서 내가 뭘 한다고 여러분 끝난 게 아니야. 그건 이유(理由)가 있다 이 말이야. 이 예루살렘 성(城)을 만드는 게 간단(間斷)한 게 아닙니다. 승승장구(乘勝長驅) 여러분 이거 이게 다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 승승장구(乘勝長驅)만 하면 뭐가 이게 다 되는 건 줄 압니까? 승승장구(乘勝長驅)가 여러분들은 이게 무조건(無條件) 좋은 거로 생각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昇勝長驅(승승장구)

19:36

승승장구(乘勝長驅). 막힘이 없이 그냥 번성(繁盛)해 나가는 거. 하늘궁(宮)을 짓는 데는 승승장구(乘勝長驅)가 좀 특이(特異)합니다. 압력(壓力) 세력(勢力)에 의(依)해서 모함(謀陷)도 받고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다가 나중에 팍 잘 돼야 그게 스릴이 있어. 승승장구(乘勝長驅)하는 드라마는 아무도 안 봐요. 맞아 안 맞아요? 정(正)말 코너에 몰리고 막 나중에는 죽기 직전(直前)까지 벤허 영화(映畫) 봤죠? 아! 마차(馬車)에 매달려서 나중에는 나쁜 놈이 그냥 마차(馬車) 다이아를 막 찢어버리고 말에서 조금 떨어지는 아슬아슬한 위기(危機)에 이기죠? 마지막 이기죠? 그래야 감동(感動)이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이런 드라마를 보고 있다고 생각해야 돼.

20:19

하늘궁(宮)이 그렇게 쉽게 승승장구(乘勝長驅)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이 하늘궁(宮)이 가는 데는 승승장구(乘勝長驅) 이런 말도 안 되는 걸 여러분이 기대(期待)하면 안 돼. 탄압(彈壓)이 있을 거야. 방해(妨害)가 있을 거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됐는데 감옥(監獄)에 10번(番) 갔어요. 그럼 대통령(大統領) 될 만큼 하늘에서 복(福)을 주는 자(者)가 감옥(監獄)을 왜 10번(番)을 가? 그렇게 말을 하면 안 돼요. 감옥(監獄)에 가든 말든 그 사람(四覽)은 위기일발(危機一髮) 아슬아슬하게 칠전팔기(七顚八起) 그래서 십전십일기(十顚十一起)로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四覽)이야. 이 사람(四覽)이 감옥(監獄)에 10번(番)을 가도 그렇게 하고도 대통령(大統領)이 됐죠? 그러면 대통령(大統領) 될 사람(四覽)은 승승장구(乘勝長驅)하지 왜 그렇게 하노? 그죠?

21:07

당선(當選) 직전(直前)에 뭐가 나타나 군인(軍人)이. 당선(當選) 직전(直前)에 또 전(全) 아무개가 나타나. 아! 그래 안 그래? 이게 무슨 팔자(八字)가 이런 팔자(八字)가 있어? 거기서 낙방(落榜)했나? 그 사람(四覽)들은 더 단결(團結)했죠? 단결(團結)해가지고 그 사람(四覽) 결국(結局)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어. 여러분들은 승승장구(乘勝長驅)를 꿈꾸는 자(者)는 언제나 술, 담배에 빠져가지고 타락(墮落)하는 겁니다. 왜 내 일이 안 되냐? 대통령(大統領) 되는데도 10번(番)을 감옥(監獄) 가고 만델라는 29년(年)을 감옥(監獄)에 있다가 대통령(大統領) 됐어 안 됐어요? 왜 그렇게 대통령(大統領) 될 놈을 갖다 29년(年)씩 감옥(監獄)에 처넣어? 그럴 수도 있죠? 그래서 더 유명(有名)한 대통령(大統領)이 된 거야. 만델라 모르는 사람(四覽)이 없어. 그 나라 대통령(大統領) 하나도 몰라. 그 사람(四覽) 말고는. 왜 그래? 승승장구(乘勝長驅)한 사람(四覽)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런 식(式)으로 나가는 애는 부(部)잣집 아들들 나중에 다 늙어서 거지 돼. 다 망(亡)해. 맞아 안 맞아? 알겠죠?

22:11

하늘궁(宮)이 새 예루살렘 성(城)을 만드는데 승승장구(乘勝長驅)를 꿈꾸지 마라 이 말이야. 환란(患亂)이 올 수 있어요. 악덕(惡德)한 마귀(魔鬼)들이 나를 막 잡아갈 수도 있어. 곧 잡혀가는 척하지만 얻는 게 더 많아. 알았죠? 그런데 일수록 단결(團結)돼. 알겠죠? 파란만장(波瀾萬丈)해도 신인(神人)이 와서 있는 일은 다 이루어져.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감동(感動)이 와야지 하늘궁(宮)이 감동(感動)이 없이 승승장구(乘勝長驅)만 나가면 되겠나? 알겠죠? 감동(感動)의 드라마를 쓰고 있다 이리 생각해야 됩니다.

22:54

그러니까 오늘 변질(變質)을 왜 이야기하냐? 본질(本質)과 변질(變質)이 다르죠? 언제나 본질(本質)을 유지(維持)해야 돼.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있으면 유지(維持)가 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이름에서 벗어나면은 불안(不安)해지는 거야. 맞죠? 우유병(牛乳甁)에서 내 이름을 떼봐. 그날부로 썩어 버려. 알았죠?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을 끝까지 붙들고 가야 되는 거야. 그죠? 어떤 무리들이 아무리 모함(謀陷)을 해도 결국(結局)은 진리(眞理)는 사람(四覽)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正義)는 따르는 자(者)가 없어도 모두가 나를 죄인(罪人)이라 그래도 항상(恒常)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아시겠어요?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18781938)가 한 말이야.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18781938) 알았죠? 우리나라 기독교인(基督敎人)이 1%밖에 안 될 때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1878~1938)가 한 말이야. 알았죠?

23:52

그러니까 이 기적(奇蹟)은 벤허의 끄트머리 가서 벤허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누나가 나병(癩病)이 났죠? 낫죠? 벤허가 안 죽고 살죠? 그래가 그때 이 기적(奇蹟)이 이루어지잖아? 그러니까 그 영화(映畫)의 끝이 화려(華麗)하죠? 멋지잖아? 그걸 보기 위(爲)해서 그렇게 태풍(颱風)과 고난(苦難)과 죽음이 왔다 갔다 한 거야. 그걸 이겨나갔죠? 그런 정신(精神) 없이는 이 세상(世上)에 새 예루살렘 성(城)을 못 만들어. 알겠죠? 새 예루살렘 성(城)을 만드는 신인(神人)을 누가 방해(妨害)해도 새 예루살렘 성(城)은 만들어져. 알았죠?

24:38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티끌만큼도 흔들리지 마. 어떤 일이 오고 가도 그것은 태풍(颱風)의 찻잔(茶盞)의 태풍(颱風)에 불과(不過)해요.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무슨 끝장이 나온다 신인(神人)이 어디 잽혀갔다 끝났다. 이런 거 아닙니다. 고난(苦難)을 받아도 새 예루살렘 성(城)은 만들어지고. 알겠죠? 천만(千萬) 명(名)을 모으려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런 게 알려지고 그렇게 고난(苦難)을 겪어가야 이게 단단해지는 거야. 알았죠?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25:14

최고(最高)로 빨리 썩는 거? 최고(最高)로 빨리 썩는 거? 시체(屍體)죠? 빨리 썩는 게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빨리 썩는 게 시체(屍體)야. 최고(最高)로 빨리 변질(變質)되는 거? 엄마 젖이 우유(牛乳)죠? 짐승의 젖이나 사람(四覽)의 젖이나 최고(最古)로 빨리 변질(變質)되죠? 근데 허영영(許京寧) 이름이 있으면 영원(永遠) 불변(不變)이죠? 본질(本質) 그대로 있죠? 그러니까 내 이름을 끝까지 붙들어야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도착(倒着)하는 거야. 알았죠?

25:55

아! 근데 오늘 아침에 그 요렇게 이야기하는 데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승승장구(乘勝長驅)에 두면 안 돼요. 여러분 아들이 승승장구(乘勝長驅)해서 잘 되게끔 해주긴 내가 해주지만 언제나 집안에는 위기(危機)가 있다고 생각해야 돼. 그러나 축복(祝福)을 받고 하면 그 위기(危機)를 잘 벗어나 간다 이거지. 알았죠?

위기(危機)를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아! 위기(危機)는 당연(當然)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돼. 압수수색(押收搜索)해. 잡혀가. 그 잡혀가. 당당(堂堂)하게 죄(罪)지은 게 없으면 되잖아? 알았죠? 당당(堂堂)하게 받아들이고 새 예루살렘 성(城)의 문제(問題)는 여러분들이 한 치의 오차(誤差) 없이 이게 나중에 만들어지고 이루어지고 나는 왔다 갔다 해도 언제나 여러분 옆에 있어 없어? 여러분 우유병(牛乳甁)에 여러분의 생활(生活)에 내 이름만 붙이고 있으면 우리는 벤허와 같이 마지막이 새 예루살렘 성(城)이 완성(完成)되는 거야. 알았죠?

27:00

그러다 보니까 일장(一場) 연설(演說)이 됐네. 재밌죠? 변절(變節)과 변질(變質). 본질(本質)과 변질(變質)을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본질(本質)을 영원(永遠)히 변(變)하게 하지 않는 자(者)는 허경영(許京寧) 내가 와 있죠? 이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 엄연(儼然)히 썩어야 거름이 되는데 그거를 안 썩게 할 수 있는 힘. 자연(自然)의 본질(本質)을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을 거스를 수 있는 자(者) 그 자(者)가 창조자(創造者)라는 걸 알아야 돼. 알았죠? 그래가 그 사람(四覽) 앞에 여러분이 와 있으니 얼마나 행복(幸福)합니까?

27:42

축하(祝賀)합니다. 다해 줬죠? 이 레벨이 있어야 이 세상(世上) 부모(父母), 형제(兄弟), 조부(祖父)님, 부모(父母)님, 조부(祖父)님, 고조부(高祖父)님 다 여러분이 직접(直接) 할 수 있죠? 그러나 전생(前生)의 부모(父母)들은 숫자(數字)가 무진장(無盡藏) 많아. 또 전생(前生)에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간에 전생(前生)에 애기 뗀 게 한 2만(萬) 명(名)씩은 돼. 알겠죠? 10명(名) 낳으면 7명(名)이 죽었어. 그거 다 부모(父母) 과실(過失)로 죽은 거야. 그러니까 그 죽은 자식(子息)들의 영혼(靈魂)을 다 백궁(白宮) 가면 생각이 나. 그 사람(四覽)들을 다 올리면 뭐가 있어야 된다고? 레벨이 많은 사람(四覽)이 더 많이 올라와.

28:27

레벨 1무(無)에 분명(分明)히 알아두세요. 레벨 1무(無)에 한 영혼(靈魂)을 한 조상(祖上)을 올릴 수가 있어. 백궁(白宮)에서 레벨 5무(無)면 이게 몇 명(名)이야? 5명(名). 레벨이 50무(無)면 50명(名). 그러니까 이렇게 레벨을 올려야 되겠죠? 레벨 이거는 이 세상(世上)에서 할 수 없는 거야. 레벨만 올려서 가면은 백궁(白宮) 가서 지상(地上)에 자기(自己) 전생(前生)에 있던 그 모든 어머니만 해도 몇십만(十萬) 명(名)이야. 그거 다 올려가지고 거기서 얼마나 재미있게 살겠어? 다 기억(記憶)이 나요.

29:03

우리의 해마는 자꾸 여러분의 기억(記憶)을 지워줘. 그 역할(役割)을 합니다. 아무리 공부(工夫)해도 자꾸 없어져. 그렇죠? 그러니까 백궁(白宮)에 가면 백궁(白宮) 해마는 여기 해마하고 달라요. 모든 전생(前生)에 수억(數億) 년간(年間) 살았던 모든 전생(前生)에 내 엄마가 다 생각이 나. 그리고 거기에 있던 고통(苦痛)은 다 없어. 생각이 안 나. 알았죠? 근데 이 지상(地上)은 고통(苦痛)만 생각나는 거야 여기는. 알았죠? 은혜(恩惠)는 생각 안 나고 고통(苦痛)만 생각 나.

29:36

잠자기 싫은 사람(四覽)은 9시(時) 뉴스를 보면 잠을 안 자게 된다는 거야. 얼마나 나쁜 사고(事故)가 많은지 그거 보고 나면 잠자리가 뒤숭숭해져.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 일은 뉴스만 보면 불면증(不眠症)이 걸려. 맞아 안 맞아? 그거 안 봐야 되는 거야. 안 봐야 돼. 순(純) 거짓말만 나오고 뭐 말도 안 되는 소리들 나오고 맨날 이쪽 나라 당(黨) 저쪽 당(黨) 조지고 저쪽 당(黨)은 이쪽 당(黨) 조지고. 그게 뭐 하는 거야 도대체(都大體)? 이러니까 정상적인(正常的因) 사람(四覽)이 이것을 보면 불면증(不眠症)이 생겨. 잠자다가 심장(心臟)이 덜컥덜컥 아! 이거 막 죽을 것 같애. 이거 되겠어요? 점점(漸漸) 불면증(不眠症) 환자(患者)가 많아지는 건 여러분이 그런 걸 본다는 거야. 그런 뉴스 보면 끔찍한 사고(事故)가 많죠? 절대(絶對)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내가 줄입니다.

30:25

절대(絶對)로 변질(變質)되지 않는 허경영(許京寧)을 붙들어야 돼. 불면증(不眠症) 환자(患者)를 대부분(大部分) 조사(調査)해 봤더니 뉴스를 본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하늘 뉴스를 들어 내 뉴스를. 알았죠? 세상(世上) 것은 잊어버리세요.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결코 흔들리지 말 것” 하늘궁(宮)의 희망(希望)찬 미래(未來)!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6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거짓이 큰 죄(罪)인 이유(理由)! 신인(神人)을 거짓 음해(陰害)하면 빌 데가 없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7

[제(第) 79회(回)] 20240417 수요일(水曜日) 25분(分) 1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宮)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우리 여기 청년(靑年)들 녹화(錄畵)하는 방송(放送)이 있으니까 한마디씩 하는 거예요. 이해(理解)를 해야 돼.

00:26

어머니가 딸이 자꾸 그 나이키 신발을 하나 사달라고 했어. 고등학생(高等學生) 딸이. 그걸 안 사주고 안 사주고 1년(年)을 버텼지. 근데 딸이 안 사준다고 맨날 학교(學校) 갈 때마다 시비(是非)를 걸어. 그러니까 엄마가 사줬겠지? 그지? 엄마가 과부(寡婦)야 돈이 없어 별(別)로. 그러니까 그걸 1년(年)씩 미루려니까 괴롭잖아? 딸이 사달래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시장(市場) 가서 가(暇)짜 짝퉁으로 산 거야. 국산(國産) 값으로. 그러니까 그 여성(女性)들은 돈이 그렇게 귀(貴)하잖아? 가서 돈 뭐 이렇게 버는 것도 아닌데 돈을 벌지도 않으면서 잘 쓰는 사람(四覽)이 내 앞에 앉아 있기는 하지만. 어디 하늘에서 가져오는지 어디서 가져오는지.

01:23

그런데 엄마가 짝퉁을 사가지고 나이키 진(眞)짜 신발이라고 줬어. 그거는 죄(罪)가 될까 안 될까? 안 될까? 그것도 죄(罪)가 돼. 거짓말을 했으니까. 그 딸을 설득(說得)해야 돼. 딸을 가르쳐야 되는 거야. 이런 것을 살 형편(形便)이 될 때 우리가 사야지. 니는 떨어진 거 신고 다녀도 부끄러운 거 아니니까 가진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우리보다 더 잘 사는 사람(四覽)들도 검소(儉素)하다. 그래 안 그래? 꼭 집안 망(亡)하는 사람(四覽)들이 요런 거 신고 다닌다. 그리고 어릴 때 그런 마음이 있으면 나중에 가서 큰 문제(問題) 생긴다. 이걸 애한테 교육(敎育)을 시켜야 돼. 엄마가 그게 엄마야.

02:15

그런데 그 애가 그걸 학교(學校) 왔는데 친구(親舊)들이 가(暇)짜라고 맨 놀림을 했어. 진(眞)짜 아닌 거 벌(罰)써 표(標)가 나잖아? 그래 두 달 만에 자살(自殺)을 했어. 그 딸이 자살(自殺)을 했다고. 그럼 그게 죄(罪)가 됐을까? 죄(罪)가 되는 거야. 애기 한테 그걸 가르쳐야 돼? 고등학교(高等學校) 1학년(學年)이 그 뭐 사춘기(思春期) 때잖아? 그러니까 뭔가 좀 좋은 걸 자꾸 받고 싶은데 그걸 엄마한테 줬는 거지. 그러면 엄마는 그걸 가르쳐줘야 돼. 집안 형편(形便)을 애한테. 거짓말 하면 안 돼. 짝퉁 짝퉁을 사서 진(眞)짜라고 주면 딸이 가서 망신(亡身)을 얼마나 친구(親舊)들한테 당(當)하겠어? 그래 안 그래? 그래가 딸을 잃어버려버린 거야.

02:58

그거 봐. 그게 죄(罪)야. 거짓말 하면 되겠나? 우리는 여러분은 거짓말 할 자격(資格)이 없어.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야 되고 단 거짓말하는 거는 부모(父母)님이 암(癌) 말기(末期)다 이럴 때는 부모(父母)님한테 암(癌) 말기(末期)요 이러면 안 돼. 그건 의사(醫師)가 암(癌) 말기(末期)인데 엄마한테는 이야기하지 마세요 이러면 안 해야 되는 거야. 봐가지고 해야지. 그지? 그건 거짓말이 아니야. 그거는 좋은 말이야. 엄마 놀라게 해 봐야 살릴 수도 없는데 괜히 상처(傷處)만 안고 있다가 돌아가니까 그럴 수 있지? 그 외(外)에는 안 하는 게 좋겠죠?

03:37

여러분은 신(神)이 아니야. 신(神)은 여러 방편(方便)을 써. 그잖아? 저 산(山) 너머 지도자(指導者)는 거짓말을 해도 된다 이 말이야. 지도자(指導者)는. 나폴레옹이 야 저 산(山)만 넘으면 거기 오아시스가 있어. 거짓말 할 수 있겠지? 그럼 병사(兵事)들이 막 다 죽어가다가 저 모래 사막(砂漠)만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다니까 끝까지 한번(番) 참아보는 거야. 끌고 가려니까. 그래 안 그래? 장군(將軍)이나 이런 지휘관(指揮官)은 그런 거짓말 할수가 있어.작전상(作戰上).

04:06

신인(神人)은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거짓말 하면 되나? 불행(不幸)이 온다니까 당장(當場). 당장(當場) 그냥 딸내미 그 성화(成火)에 못 이겨서 가(假)짜로 사줬는데 그게 얼마나 망신(亡身)이야 학교(學校)에서는. 그 애들이 입방아야 그냥. 이름이 짝퉁이 돼버렸어. 아! 멀쩡한 애를 짝퉁이라고 부르니. 아니 그거 안 신고 다닐 때는 누가 짝퉁이라 소리도 안 하고 안 놀렸는데. 아! 그래 안 그래? 지 자존심(自尊心)을 높이려고 거기 가서 짝퉁을 신고 갔다가 그 학생(學生)이 죽었다니까. 알았죠?

그러니까 그런 애들은 민감(敏感)해요 또. 그때 엄마가 그런 걸 가르쳐야 돼.

우리는 우리 형편(形便)에 맞는게 제일(第一) 아름다운 것이야. 알았지?

04:45

아! 그래서 그 우리가 진실(眞實)이 아닌 거는 좋은 결과(結果)가 안 오고 죄(罪)가 된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종교(宗敎)는 우리 이 세상(世上)에 있는 종교(宗敎)는 한 번(番)도 신(神)을 보여준 적이 없어. 그래서 종교(宗敎)는 이제 끝이 난 거야. 그래서 초종교(超宗敎)가 나타난 거야. 알았지? 모든 종교(宗敎)가 말로만 하는 거야. 기독교(基督敎)는 기도교(祈禱敎)야 기도교(祈禱敎). 기도(祈禱)만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기도(祈禱) 이거 말로 하잖아? 말로 하는 기독교(基督敎)가 있지만 이미 기독교(基督敎)가 지금(只今) 불교(佛敎)나 이게 다 전(全) 세계(世界)에서 힘을 잃어가고 있어. 신인(神人)이 나타날 때 됐지? 그러니까 이제 신인(神人)의 박해(迫害)가 시작(始作)되겠지? 미사일이 올라갈수록 저항(抵抗)이 심(甚)해. 대기권(大氣圈) 벗어나려면 그지? 대기권(大氣圈)만 벗어나면 그다음은 승승장구(乘勝長驅)지?

05:46

47년(年) 전(前)에 쏘아 올린 보이저 2호(號)가 시속(時速) 몇 km로 가고 있다고? 5만(萬) 4천(千) km야. 시속 5만(萬) 4천(千) km로 지금(只今) 47년간(年間) 날아간 거리(距離)가 태양계(太陽系)를 벗어났어 벌써. 지금(只今)도 날아가고 있어. 지구(地球)에다가 그 별들 모습(冒襲)을 계속(繼續) 나사에다 보내줘. 어마어마한 별을 지나가고 있어. 그지? 그게 앞으로 언제까지 지나갈지가 궁금하죠? 그건 나사의 기술(技術)에 따라서 계속(繼續) 지켜보는 거야. 시속(時速) 5만(萬) 4천(千) km면 우리 자동차(自動車)가 시속(時速) 200km 가면 빨라요. 그지? 엄청 빠르잖아? 10만(萬) km면 지구(地球)가 도는 속도(速度)가 10만(萬) 7,160km야. 지구(地球)가 지구(地球)가 날아가는 속도(速度)가 10만(萬) 7,160km인데 1km도 우리는 안 너껴. 신기(神奇)하죠? 그렇게 해놨어.

06:46

그리고 자전(自轉) 속도(速度) 여러분 뱅글 도는 속도(速度)가 몇 km야? 시속(時速) 1,609km야. 자동차(自動車)의 10배(倍)야. 그건 무슨 말이냐? 이렇게 돌잖아? 골프공(空)이 돌면서 날아가지? 그리고 지구(地球)는 요렇게 돌면서 장소(場所)가 바뀌어. 도는 사이에 이미 날아가는 이 속도(速度)가 더 빨라. 도는 속도(速度)보다 나르는 속도(速度)가 더 빨라. 골프공(空)도 뱅뱅 돌면서 날아가겠지. 그 도는 속도(速度)는 24시간(時間)이야. 1,609km니까 시속(時速). 그 하루에 요렇게 도는데 이 도는 속도(速度)에 의해서 날아가는 거리(距離)는 어마어마하고 시속(時速) 11만(萬) km야. 10만(萬) 7,160km가 11만(萬) km야. 그렇게 먼 거리로 날아가. 그냥 여기 눈 깜빡할 사이에 1시간(時間)에 11만(萬) km. 지구(地球) 두 바퀴. 이렇게 날아가는데 얼마나 빨라요? 근데 그 보이저 2호(號)가 지금(只今) 날아가고 있어. 재밌죠?

07:50

그러니까 그들이 아무리 날아가도 백궁(白宮)까지 가는데 120억(億) 광년(光年)이야. 갈 수 있나? 우리가 여기서 120억(億) 년(年)을 기다려야 돼. 그 거리(距離)는 얼마라고? 120억(億) 년(年) 기다리면 빛이 120억년(億年) 가는 거리 곱하기 30만(萬) 시속(時速) 1시간(時間)이 시속(時速) 30만(萬) km 곱하기 365 하면 나와. 어마무시하죠? 그 먼 거리가 백궁(白宮)이야. 거기를 1초(秒) 만에 가고 오는 사람(四覽)이 여기 앉아 있어.

08:47

어제 비행(飛行)접시 봤지. 보이저는 여러분이 만든 비행기(飛行機) 우주선(宇宙線)은 우주선(宇宙線)도 아니야 그거. 기껏 가봐야 5만(萬) 4천(千) km 47년간(年間) 똑같이 5만(萬) 4천(千) km로 가고 있어요. 지금(只今) 계속(繼續) 가고 있는데 아무리 관측(觀測)해 봐야 은하계(銀河系)를 못 벗어나. 은하계(銀河系)는 이 우주(宇宙)에 점(點) 하나도 안 돼. 그게 지구(地球)가 있는 별 이 은하계(銀河系)야. 이 은하계(銀河系)는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7개(個) 12개(個)가 있어.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12개(個) 있는데, 이 은하계(銀河系)는 또 12억(億) 개(個)의 이 별이 있는데 이 12억(億) 개(個)의 일반(一般) 무수(無數)한 별들이 또 12억(億) 개(個)가 모이면 은하단(銀河團)이 돼. 또 은하단(銀河團)이 12억(億) 개(個)가 모이면 은하운(銀河雲)이 된단 말이야. 어마어마하겠지? 우리 은하계(銀河系)에서도 다른 은하계(銀河系)가 우리 은하계(銀河系) 안에 다른 별이 잘 안 보여.

09:26

해와 달만 보이지. 다른 별은 잔잔(孱孱)하잖아? 그 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나는 데 정확(正確)하게 6천(千) 년(年)이 걸려. 빛의 속도(速度). 빛의 속도(速度)로 6천(千) 년(年) 걸렸다. 은하계(銀河系)만 벗어나는 데 그러면 우리가 6천(千) 년(年)을 기다려야 보이저 2호(號)가 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나는 거야. 참 거리(距離)가 대단하잖아? 여러분들 그냥 하늘이 돈다. 택도 없는 말씀. 어마어마한 거리(距離)야. 우리 별들이 모여 있는 우리 태양계(太陽系)가 이걸 벗어나려면 6천(千) 년(年)을 우리가 여기서 보이저 2호(號)를 보고 있어야 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나는 거야. 생각해 봐.

10:05

그런 은하계(銀河系)가 또 12억(億) 개(個)가 저 하늘에 있어. 그 12억(億) 개(個)가 또 모여 있는 거야. 그 12억(億) 개(個) 은하계(銀河系)와 은하계(銀河系) 거리(距離)가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어. 거기에 모여 있는 것이 또 12억(億) 개(個)가 또 있으면 그게 은하단(銀河團)이야. 그 은하단(銀河團)이 또 12억(億) 개(個) 모이면 은하운(銀河雲)이야. 은하운(銀河雲)이 구름처럼 어마무시하죠? 그지? 우리는 그기 지구(地球)에 있는데 지구(地球)는 은하계(銀河系) 한쪽 모퉁에 있어. 알겠지? 한짝 모퉁이에 작은 별이야. 그런데 그 은하계(銀河系)에 있는 12억(億) 개(個)의 별은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이제 기껏해야 달. 그래 안 그래? 별도 아니야. 어마어마한 별들이 은하계(銀河系)로 퍼져 있는데 이 은하계(銀河系) 거리(距離)가 이 거리(距離)가 빛이 6천(千) 년(年) 가는 거리(距離)니까 거기에 별들이 소복하게 계란(鷄卵) 노란자 탁 깨면 프라이판에 깨면 고것처럼 생겼어. 은하계(銀河系)가.

11:07

그러니까 은하계(銀河系)의 중심(中心)에서 우리는 벗어나 있어. 은하계(銀河系)의 중심(中心)에서 우리는 한쪽으로 쭉 벗어나 한 3천(千) 빛의 속도(速度)로 3천(千) 년(年) 거리(距離)에 떨어져 있어요. 그 은하계(銀河系)의 계란(鷄卵) 노란자처럼 된 데는 은하계(銀河系)의 중심(中心)이야. 거기는 우리가 갈 수가 없어 지금(只今). 알겠죠? 이렇게 이 별들의 세계(世界)가 내가 설명(說明)하니까 여러분이 많이 배웠지. 사람(四覽)이 사는 별은 몇 개(個)야? 362무(無) 8,800불(不). 그래 안 그래? 뭐 1경(京) 2경(京) 이거는 숫자도 아니야. 그렇게 많은데 내가 여기 와서 뭐 심각(深刻)해야 될 일이 있나? 아! 내가 지구(地球)에 와서 심각(深刻)할 일이 있나? 그래 안 그래? 그냥 여러분들하고 이게 웃고 울고 하는 거지. 절대(絶對)로 여러분들은 남을 음해(陰害)하거나 남에게 거짓말하거나 남을 속이는 살인(殺人) 행위(行爲)야. 알았지? 그러니까 남들에게 누명(陋名)을 씌운다거나 이런 건 살인행위(殺人行爲)야.

12:13

그래서 어떤 어떤 가수(歌手) 하나 배우(俳優) 하나 얼마 전에 자살(自殺)했지. 그래 안 그래? 그 사람(四覽)은 뭐 마약(痲藥)을 한 적이 없다는데 했다고 해가지고 가정(家庭)이 다 파괴(破壞)되고 광고(廣告)도 다 끊어지고 자살(自殺)했지? 뭐 최진실도 자살(自殺)을 했지? 여러분 엄청 많은 사람(四覽)들이 여러분 입에서 입방아 찍는 거 때문에 자살(自殺)해. 신인(神人)은 인간(人間)이 아니니까 자살(自殺)은 안 하겠지. 백궁(白宮)에서 안 올 수가 있어 가가지고. 지구(地球)에 지구(地球)에 안 나타날 수가 있다니까.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얼마나 모함(謀陷)을 하는지. 아주 뉴스까지 동원(動員)해서 모함(謀陷)을 해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그죠? 그럴수록 나는 여러분은 눈물을 흘려야 돼. 울어야 돼. 이럴 수가 있나? 세상(世上)에. 아니 내가 여러분이 겪는 고통(苦痛)을 지구(地球)에 와서 다 겪어봤어. 봤지? 다 겪어봤지? 감옥(監獄) 고통(苦痛)도 겪어봤지? 다 겪어봤어.

13:20

근데 또 뭘 주려고 또 그렇게 괴롭히노? 막 어떤 돈이 목적(目的)이 있다든지 이래가지고 사람(四覽)을 누명(陋名)을 씌워서 무슨 뭐다 뭐다 누명(陋名)을 씌우면은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罪人)지 아는가? 그런 거 절대(絶對) 거짓말 하면 안 돼. 어머니가 딸내미 신발 하나 거짓말로 짝퉁을 사줘서 그 애가 자살(自殺)했잖아? 그게 보통(普通) 일이 아니야. 우리는 진리(眞理)는 진리(眞理)가 있는 종교(宗敎)는 지금(只今) 없어. 다 진리(眞理)를 벗어났어. 이성적인(理性的因) 종교(宗敎)만 존재(存在)해. 이성적(理性的)으로 성경(聖經) 말씀을 듣고 이성적(理性的)으로만 믿는 종교(宗敎)야. 영성(靈性)이 없어 영성(靈性)이. 거기 신(神)이 없다니까. 그러나 내가 하는 말은 전부(全部) 영성적인(靈性的因) 거야.

14:10

그들이 사람(四覽)이 사는 별이 몇 개(個)냐? 아니 성경(聖經)에 성경(聖經)에 사는 사람(四覽) 별이 몇 개(個)라고 돼 있나? 내같이 이런 이야기가 있나? 없어요. 처음에는 지구(地球)가 뭔지도 안 돌고 하늘이 돈다고 그랬다가 틀린 거야. 천동설(天動說)을 주장(主張)했다고 저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했다고. 천동설(天動說)을 믿는 가톨릭이 갈릴레이하고 코페르니쿠스를 괴롭혔지? 처음에는 코페르니쿠스가 지구(地球)가 돈다 이러니까 당장(當場) 카톨릭에서 그놈을 처단(處斷)해. 그러니까 100년(年) 후(後)에 갈릴레이가 태어나가지고 그 코페르니쿠스 이야기를 보니까 이게 맞네. 갈릴레이는 천주교(天主敎)야. 어! 어느날 지구(地球)가 돕니다 하늘이 도는 게 아닙니다 신부(神父)님. 그러니까 이런 저 녀석. 또 갈릴레이도 처벌(處罰) 받았지?

15:06

그런데 그거를 갈릴레이가 증명(證明)을 했단 말이야. 그런데 나중에 몇백(百) 년(年) 지나니까 갈릴레이 말이 맞잖아?그러면 코페르니쿠스 말도 맞잖아? 그지? 코페르니쿠스의 주장(主張)을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年) 후(後)에 갈릴레이가 입증(立證)했어. 갈릴레이가 또 가고 나서 몇백(百) 년(年) 있다가 로마 교황(敎皇)이 사과(謝過)를 했어. 어디 가서? 코페르니쿠스하고 갈릴레이의 무덤에 찾아왔어. 갈릴레이 무덤에 찾아가서 비석(碑石)을 세웠어.

15:38

우리 천주교(天主敎)가 갈릴레이의 지동설(地動說)이 맞는 걸 우리가 모르고 그랬다고. 그게 어떻게 하늘을 아는 사람(四覽)들이야? 알겠죠? 여러분은 신인(神人)이 하는 말은 우주(宇宙) 모든 법칙(法則)을 알려주지. 별들의 위치(位置)도 알려주지. 근데 그 종교(宗敎) 내가 성경(聖經)을 어려서부터 공부(工夫)한 사람(四覽)이잖아? 대장경(大藏經) 성경(聖經) 종교(宗敎) 경전(經典) 다 공부(工夫)했지? 거기 어느 곳에도 사람(四覽)이 사는 별이 우주(宇宙)에 몇 개(個)가 있다. 이런 말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천동설(天動說)이다 지동설(地動說) 말 한마디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근데 나는 와서 우주(宇宙)의 비밀(秘密)을 다 얘기해 주지. 모든 비밀(秘密)을 얘기해 주잖아? 그런 사람(四覽)이 있었나? 그래서 진정(鎭靜)한 초종교(超宗敎)는 영적(靈的)으로 보여주는 종교(宗敎)야. 알았지?

16:25

종교(宗敎)와 초종교(超宗敎)는 차이(差異)가 있는 거야. 종교(宗敎)는 초월(超越)된 인간(人間)의 생각을 초월(超越)하지 못한 것이 종교(宗敎)야. 알았지? 초중교(超宗敎)는 뭐야? 인간(人間)의 생각을 초월(超越)해버린 종교(宗敎)니까 신(神)이 직접(直接) 온 거지. 영성(靈性)이 있는 거야. 알았지?.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수(豫首)가 태어나기 전(前) 380년(年) 전(前)에 종교(宗敎)를 이야기했어. 종교(宗敎)는 철학(哲學)이다. 아리스텔레스가. 인간(人間)의 이성(理性)으로 예수(豫首)도 나기 전(前)이야. 인간(人間)의 이성(理性)으로 하늘에 신(神)이 있다고 어떤 행위(行爲) 이런 것을 종교(宗敎)라고 이야기한 거야. 예수(豫首)가 태어나기 전(前)이지. 주전(主前) 380년(年) 전(前)이니까. 한 400년(年) 전(前)에 이미 아리스토텔레스가 종교(宗敎)라는 말을 해.

17:25

종교(宗敎). 종교(宗敎)는 우주(宇宙)하고 관계(關係)된 신(神)을 바라보는 행위(行爲)야. 그런데 거기에 신(神)이 직접(直接) 입증(立證)한 것이 없어. 인간(人間)의 이성(理性)으로 생각하면 이것이 끝이야. 성경(聖經)은 인간(人間)의 이성(理性)을 적어놓은 거야. 거기에 영상(影像)이 있나 없나? 없어요. 하늘궁(宮)은 내가 말하고 하는 게 영상(影像) 있지? 비행(飛行)접시 왔다 하는 것도 영상(影像) 있지? 에너지 주는 것도 영상(影像)이 나왔지? 다 있어요. 다 증거(證據)가 있어. 우유(牛乳) 제일(第一) 인간(人間)이 빨리 인간(人間)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빨리 썩는 게 우리 인체(人體)지? 시체(屍體)가 제일(第一) 먼저 썩지? 그다음에 인간(人間) 인간(人間)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먼저 빨리 썩는 물질(物質)은 뭐야? 우유(牛乳)지.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붙어버리면 변질(變質)이나 변화(變化)가 멈춰버려. 맞아 안 맞아? 변질(變質) 변화(變化)가 없지? 왜 내가 본체(本體)이기 때문에 알았지?

18:48

여태까지 종교(宗敎)가 보여주지 않았어. 그런데 종교(宗敎) 경전(經典)에 기독교(基督敎) 경전(經典)에 썩는 걸 썩지 않게 하고 죽는 걸 죽지 않게 하는 자(者)가 나온다는 거. 그 자(者)가 오면 그가 재림(再臨) 예수(豫首)라는 거. 내가 와 있나 안 와 있나? 그리고 어느 성자(聖者)가 내같이 생일(生日)잔치 제일(第一) 많이 한 사람(四覽)이 있나? 그게 어떤 성자(聖者)도 생일(生日)잔치 이렇게 받은 자(者)가 없어. 신인(神人)만 가능(可能)한 거야. 알았지? 내가 백궁(百宮)에서 어제 저녁에 안 오고 백궁(百宮)에 있어버릴 걸 여기 왔기 때문에 이거 생일(生日) 케이크 짜르러 온 거야. 그래 안 그래?

19:34

맨날 오는 게 내가 여기 오는 게 보통(普通) 일이 아니야. 내가 여기 아침에 와서 앉는 게 보통(普通) 일이 아니더라고. 밤에 그냥 내가 여기서 이 몸을 몸에 들어가려고 그러면 답답해. 백궁(百宮)에 있다가 내 몸을 이렇게 보이거든. 그럼 내 몸에 매일(每日) 들어가야 되잖아? 들어가려고 그러면 숨이 탁탁 멎어. 다시 들어갔지. 그래가지고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야. 여러분 지구(地球)에 있는 몸을 가져야 되니까.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고통(苦痛)을 참고 와 있는 거야. 그지? 그 음식(飮食)을 갖다주니까 그거 먹을려고 왔는지 또 모르지 알겠지?

19:49

그러니까 종교(宗敎)는 이미 그 모든 것이 이성적(理性的)으로 아리스토텔레스 말 마따나 이성적(理性的)으로 인간(人間)이 신(神)을 바라보는 행위(行爲)야. 그러나 초종교(超宗敎)는 신(神)이 직접(直接) 와서 인간(人間)을 통제(統制)하는 인간(人間)들을 심판(審判)하는 그것이 초종교(超宗敎)야. 알았지? 종교(宗敎)하고 반대(反對)지? 종교(宗敎)는 신앙(信仰)이라고 그래. 그래서 앙망(仰望)하는 거라고 그래. 인간이 신(神)을 바라보면서 앙망(仰望)하는 거야. 신(神)이 제발 내 영성(靈性)이 나한테 좀 임(臨)해주소서. 은총(恩寵)이 좀 오소서. 성령(聖靈)이 좀 와주소서. 자꾸 이렇게 신(神)을 앙망(仰望)하며 잡아당기는 행위(行爲) 이게 종교(宗敎)야.

20:31

근데 초종교(超宗敎)는 뭐야? 여러분이 당길 필요(必要)가 없어.

직접(直接) 와가지고 내가 오히려 의인(義人)을 잡아당겨. 맞아 안 맞아? 저 사람(四覽) 대천사(大天使) 받으려고 왜 빨리 안 끝나나? 저래가지고 텔레파시 자꾸 보내고 있어.

[예물(禮物) 올리신 분 좀]

자 내가 오늘 이야기한 거는 뭐 그 정도(程度)로 이야기하면 이해(理解)가 가죠? 거짓말은 사람(四覽)을 죽이게 하는 거야. 그래서 거짓말은 살인(殺人) 행위(行爲)야. 알았죠? 그러나 지도자(指導者)나 국가(國家)의 원수(元帥)나 대신(大臣)은 백성(百姓)들에게 정의(定義)로운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알겠지? 저 사막(砂漠)을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다. 지가 오아시스 본 적도 없는 지도자(指導者)야. 그래 안 그래? 그래야 그걸 넘어가는 거야 병사(兵士)들이. 맞죠? 우리가 금년(今年)에 잘하면 내년(來年)에는 경제(經濟)가 좋아질 거야 지도자(指導者)는 그래야지 내년(來年)에도 폭망(亡)할 겁니다 이러면 국민(國民)이 살 맛이 없잖아? 알겠죠? 그런 거짓말은 지도자(指導者)들이 하는 거야.

22:11

근데 일반(一般) 개인(個人)들이 마구잡이로 뭐 신인(神人)이 뭐 저게 가(暇)짜야 뭐 어째 이런 거짓말 해싸면 되나? 뭐 에너지 줬다고 성추행(性醜行) 당(當)했나? 이런 거는 여러분들은 그런 게 있는지 몰라도 나는 여러분을 성추행(性醜行)할 정도(程度)면 내가 여자(女子)들하고 내 혼자 밥 안 해 먹고 오랫동안 살았어야 될 거야. 내 혼자 있잖아? 아! 몇십(十) 년(年)을 혼자 있잖아? 아! 내가 여기 와서 밥해 먹으니까 사람(四覽)들이 밥을 갖다 주더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여성(女性)들하고 살지 않는 사람(四覽)한테 덮어 씌우는 거야. 그지? 아니 할아버지가 손자(孫子)가 너무 이뻐서 얼굴(蘖窟)을 꼬집을 수도 있고, 군밤을 때릴 수도 있고, 얼굴(蘖窟)을 쓰다듬어줄 수도 있어요. 아프다고 그러면 막 어깨도 주물러줄 수도 있고. 그래 안 그래? 자기 손자(孫子)니까.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걸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잣대로 신인(神人)을 갖다가 뭐 했다 뭐 했다 이러면 되나? 그래 안 그래?

22:50

하나도 안 가져온 사람(四覽)들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근데 과일 가져온 사람(四覽)들은 10무(無)가 올라간 거야. 알았지? 똑같지가 않아요. 자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전부(全部) 올라갔죠? 요건 뭐야?

[정회원(正會員) 저기 요거 신인(神人)님 한 번(番) 만 읽어 주세요]

23:52

오늘 4월(月) 17일(日) 월요일(月曜日) 최동선, 정지원, 황정아, 유정선, 김도형, 박윤순, 이혜정, 나영길, 서 별, 황금자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최세종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황영자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노외수 노철우 레벨 20무(無) 해외(海外)에 있는 사람(四覽)이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레벨 20무(無) 올라가라! 전채희 레벨 30무(無) 올라가라! 추천(推薦) 29명(名) 플러스 60명(名) 총 98명(名). 축하(祝賀)합니다.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거짓이 큰 죄(罪)인 이유(理由)! 신인(神人)을 거짓 음해(陰害)하면 빌 데가 없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7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청년(靑年)들 극단적(極端的)선택(選擇) 급증(急增)… 포옹(抱擁)하고 단결(團結)하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8

[제(第) 80회(回)] 20240418 목요일(木曜日) 18분(分) 3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명단(名單) 있나? 다 적었나?

[ 예 있어요. 명단(名單) ]

에너지 줄 사람(四覽). 전부(全部) 방금(方今) 부른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신규(新規) 모시고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다 올라가라! 레벨 두 번(番) 해도 한 번(番) 올라가는 거야. 5무(無)는 전부(全部) 올라갔고.

00:55

정회원(正會員) 강태희 5무(無) 올라가라! 정사희 20무(無) 올라가라! 김성희 30무(無) 올라가라!

나영신 5무(無) 올라가라! 전채 누구?

[ 저요. 전채희 요 ]

전채희 글자를 이상(異常)하게 써놨어. 전채희 11명(名) 몇 무(無) 올라가야 하노?

[ 아니 그거 하지말고 인원(人員)수만 신인(神人)님께서 ]

그래 전채희 11명(名) 해가지고 전부(全部) 98명(名) 109명(名). 많이 했습니다. 자 에너지 올릴 거 줘야지. 그거 하고 나서. 이따가 해야지.

[ 이따가 제일(第一) 마지막에 신인(神人)님]

그래 그래?

01:57

[ 신인(神人)님 한 가지 정회원(正會員)에 대(對)해서 질문(質問)해도 될까요? 간단(簡單)하게. 그래서 그 지인(知人)들 이제 자기(自己) 자제(子弟)분이나 할 때 그 통장(通帳)으로 하잖아요? 그러면 신규(新規)로 해서 그 통장(通帳)으로 돈 나가는 사람(四覽)은 5무(無)가 올라가지만 그 예(例)를 들어 남편(男便)이나 아내를 올리고 싶은데 모르잖아요? 그 사람(四覽)들도 올라가는지 궁금해하네요. ]

02:16

그 사람(四覽)들 올리는 거 몰라도 올라가지 그 사람(四覽). 그 사람(四覽) 레벨에 자동(自動)으로.

[ 예 5무(無)로 예 알겠습니다.]

남이 해줘도 그 중간(中間)에 아는 사람(四覽)은 공로(功勞)고 그 사람(四覽)은 그 사람(四覽) 자체(自體) 레벨이 올라가지.

[ 예. 자기(自己) 돈으로 안 나가도 ]

안 나가도.

[ 예. 알겠습니다. ]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지금(只今)까지 다른 사람(四覽)이 내줬다. 그런데 여러분 레벨은 올라가 있어요. 알았지?

[ 그것도 매(每)달 올라가요? 매(每)달 올라가는 것은 아니죠? 처음만 ]

처음 올라가고

[ 처음에만 올라가고 ]

올라가. 아니 매(每)달 회비(會費)를 내니까.

[ 아니 회비(會費)는 다른 사람(四覽)이 내는데 ]

다른 사람(四覽)이 내도 그거 내면서 이쪽도 레벨이 작동(作動)해.

[ 같이요. 돈을 안내도. 모르고 있어도요. ]

그거 모르고 있어도 관계(關係)없어.

[ 예 알겠습니다. ]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은 천국(天國)이 옆에 있는 자기(自己)를 애끼는 사람(四覽)만 있어도 그 사람(四覽)이 복(福)을 받는 거야.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 사람(四覽)이 욕(辱)을 하는 사람(四覽)이 있으면 올라가겠나? 안 올라가지. 그것도 자기(自己) 복(福)이야. 자기(自己) 이모(姨母)가 해줬다. 그럼 지는 몰라. 그래도 레벨은 올라가. 알겠지? 그럼 얘도 나중에 백궁(白宮) 가면 딴 사람(四覽) 자기(自己) 친척(親戚)을 올릴 수가 있어. 그지? 그냥 올라가는 액수(額數)는 다르지. 레벨 수(數)가 좀 달라. 그래 올라가는 거야. 그럼 백궁(白宮) 가서 아무것도 못하게. 레벨 없어. 레벨이 다 들어가. 손자(孫子)도 들어가고 다 자기(自己) 게 들어가는데 거기 비례(比例)돼서 들어가. 그러니까 좋지.

03:42

그래서 우리가 요새는 젊은이들이 세계(世界) 자살(自殺) 1위(位). 맞죠? 유태인(猶太人)들은 젊은이 자살(自殺) 세계(世界) 꼴찌. 자살(自殺)이 거의 없어. 알았죠? 그런데 유태(猶太) 이스라엘이 지금(只今) 전쟁(戰爭)으로 코너에 몰렸지? 최고(最高) 코너에 몰렸어. 지중해(地中海)에 남(南)쪽은 아프리카야. 지중해(地中海)에 붙은 땅이 아프리카고 동(東)쪽은 아시아야. 서(西)쪽은 유럽이야. 그 지중해(地中海)를 중심(中心)으로 지금(只今) 전쟁(戰爭) 기운이 일어나고 있어. 그러면 아프리카와 유럽과 아시아가 전쟁(戰爭)에 뛰어들어 있어. 이스라엘이 지중해(地中海) 부분(部分)에 있다 이 말이야. 그죠? 그 지역(地域)이 세계적(世界的)으로 민감(敏感)한 지역(地域)이고 에덴 동산을 처음에 만든 인간(人間)들을 갖다 놓을 때 그쪽에 갖다 놓았어. 알았지? 여기는 변방(邊方)이란 말이야 옛날에. 아시아로 우리가 온 것이 원래(原來) 거기서 시작(始作)됐거든. 그래서 거기가 지금(只今) 뭐 아마게돈 전쟁(戰爭)처럼 또 그도 난리(亂離)야.

04:51

아마게돈이 일종(一種)의 아덴 전쟁(戰爭)이지. 그래서 우리가 젊은이들이 저렇게 집에서 안 나가려고 그러고 방(房)에만 있으려고 그러고 대인(對人) 접촉(接觸)을 겁(怯)내고 장가(丈家) 안 가려고 그러고 3포(抛)하고 5포(抛)하고 하는 거 다 포기(抛棄)해버리는 거 이거는 뭐냐 하면 부모(父母)의 스킨십이 없어서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이고 딸이고 일주일(一週日)에 한 5번(番) 6번(番)은 안아줘야 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꾸지름 하지 말고 그냥 안아주고 이쁘다 이러고 등어리 두드려주고 두 팔로 안아주면은 정신병(精神病)이 거의 다 없어져.

05:33

근데 붙들어놓고 소리나 지르고 너 뭐 하는 자식(子息)이야 막 이래 싸면 다 정신병(精神病)이 생겨. 그래서 옛날 아버지들은 그래도 자식(子息)하고 별(別)로 사이가 안 나빴어요. 근데 요새 아버지들은 도덕적(道德的)으로 많이 타락(墮落)하고 세상(世上)이 복잡(複雜)하니까 자식(子息)들한테 많은 부부(夫婦) 싸움을 많이 하고 희생(犧牲)을 줘. 옛날 부모(父母)는 부부(夫婦) 싸움을 그렇게 안 했어. 그래서 애들이 빛나가는 애가 별(別)로 없었어요. 근데 요새는 너무 생활(生活)이 어려우니까 남자(男子)들도 피곤(疲困)하니까 그냥 성질(性質) 내고 이래가지고 애들이 상처(傷處)를 받은 거야.

06:05

그래서 애들이 전부(全部) 다 가슴에 이 고독증(孤獨症)을 가지고 있어. 외로움증(症)을. 나가면 여자(女子)도 많고 한데 사람(四覽)은 안 가죠? 차(車)도 없이 돌아다니고 직장(職場)도 없고 뭐 라이센스 없이 다니면 여자(女子)들이 그 남자(男子)를 스토킹범(犯)으로 봐버려.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이거 돈 없고 집안이 안 좋으면은 굉장(宏壯)히 그 여자(女子)하고 여자(女子) 만나기도 겁(怯)이 나는 거야. 뭐 손만 잡으면 무슨 성추행(性醜行)이다 막 이래버리니까. 그래서 애들이 우리나라 이 성추행(性醜行) 법(法)이 애 못 낳게 하고 장가(丈家) 못 가게 하는 데 기여(寄與)하고 있어.

06:45

굉장(宏壯)히 젊은이들이 겁(怯)을 내요. 요새 재판(裁判)하면 젊은 애들이 맨날 성추행범(性醜行犯)으로 재판(裁判). 연애(戀愛)하다가 만났는데 그게 잘못돼가지고. 그래서 우리는 허그가 허그가 아빠 엄마가 허그해주는 거 이 두 팔로 끌어안아주는 게 굉장(宏壯)히 몸에서 머리에서 도파민이 많이 나와. 도파민 호르몬. 그래서 안정감(安定感)을 줘. 자녀(子女)들이. 그러면서 약(藥)을 안 먹어도 애들이 치유(治癒)가 돼버려. 엄마도 자주 안아주고 아빠도 자주 안아주면 애 이상(異常) 없어.

07:22

건데 애들은 그냥 야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고 막 우유병(牛乳甁)도 니가 좀 철들만 하면 우유(牛乳)도 니가 타 먹어라 이래. 애들은 4살 3살짜리 애가 지가 우유(牛乳) 타 먹어야 되나? 어떤 집은 꼬마를 눕혀놓고 젖병(甁)을 매달아놔. 정(正)말 엄마가 워낙 바쁘니까. 그래 지가 젖 먹고 싶으면 그걸 지가 어린애가 잡아당겨 입에 넣어가지고 빨아먹어요. 배고프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얼마나 애들이 엄마 아빠 옆에 있기가 어려운 시대(時代)야.

07:56

물론 애도 안 낳지만 낳은 사람(四覽)도 뺑이를 치는 거야. 그런 일이 있겠죠? 그래서 애들이 이 접촉(接觸) 불량(不良)이 걸려버려. 그래서 우리가 지금(只今) 모든 정신병(精神病)은 허그가 없어서 오는 거야. 터치 이 터치가 있어야 되는 거야. 터치. 그래서 우리가 남하고도 악수(握手)를 하는 이유(理由)가 터치야. 손과 손이 붙을 때 이 사람(四覽)의 믿음이 신뢰(信賴)가 가는 거야. 안심(安心)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 손과 손이 마주치는 거는 터치라고 그래.

08:29

그러니 그 터치보다 한 단계(段階) 높은 게 뭐여? 허그지? 허그는 조금 터치보다 높은 건데 최고(最高)로 높은 거야. 세 번(番)째로 높은 거야. 터치 그거 허기 전(前)에 또 있어. 터치 터치 그다음에. 컨택이라고 있어 컨택. 컨택 컨택은 뺨에다 한다거나 서로 악수(握手)를 한다거나 이게 컨택이야 서로. 그리고 서로 어깨를 친다거나 뭐 이렇게 어디를 이렇게 만지는 게 그게 터치야 아니 저 허그야. 허그가 아니고 컨택이야. 그러면 이 컨택은 내 몸의 부위(部位)와 그쪽 사람(四覽)의 몸의 부위(部位)가 서로 다른 부위(部位)가 가서 닿는 거 이런 거야.

09:19

같은 부위(部位)가 닿든 몸의 부위(部位)가 닿는 거. 그 터치가 두 번(番)째지? 세 번(番)째가 이제 뭘까? 허그를 영어(英語)로 몰딩이라고 그래. 몰딩 molding 몰딩. 몰딩이라는 거는 뭐냐 하면은 허그보다 좀 약(弱)한데 끌어안는 거야. 끌어안는 거. 몰딩 그게 굉장(宏壯)히 치료(治療) 효과(效果)가 있어. 그래서 성경(聖經)에는 어루만져준다 그래. 하나님이 자기(自己) 마음에 드는 아브라함을 이렇게 어루만져주는 거야. 알았지? 성경(聖經)에 그래서 내가 직접(直接) 너를 어루만져주겠다. 어루만져주면 이 사람(四覽)이 병(病)이 싹 나아버려. 그런 게 있다. 근데 그거는 몰딩은 인간(人間)이 한 거야. 몸뚱이와 몸뚱이가 닿는 거.

10:16

그래서 이제 그 몰딩이나 허그는 이제 컨택보다 센 건데 부부(夫婦) 관계(關係)도 몰딩이야. 몸과 몸이 닿잖아? 알겠지? 허그보다는 좀 센 거야. 몰딩은. 허그는 거의 중간(中間)이야. 허그는 그냥 끌어안기만 하는데 몰딩은 몸과 몸이 닿아서 이렇게 관계(關係)도 하는 부부지간(夫婦之間)에 하는 관계(關係)라고. 다른 사람(四覽)끼리는 우는 사람(四覽)을 어떤 어떤 남자(男子)와 어떤 오래간만에 만나서 서로 끌어안고 막 울어. 그잖아? 딸이 시(媤)집 간다고 아빠를 아빠하고 딸이 시(媤)집 보낸 아버지가 오랜간만에 딸을 만나서 딸을 끌어안아 주니까 딸이 막 통곡(痛哭)을 하고 울어.

11:08

외로웠단 소리야. 그러니까 그럴 때 울고 나면 몸이 좋아졌어. 몸이 싹 나아버려. 근데 이런 거는 인간적인(人間的因) 거야. 신(神)이 와서 내가 여러분을 끌어 이렇게 허그하는 거는 달라. 이건 어마어마한 거야 이거는. 이거는 신(神)의 갓(god), 갓(god)의 허그인데 굳이 그거는 꼭 치료(治療)가 필요(必要)한 사람(四覽)한테는 본인(本人)이 그렇게 해달라면 하면 되는데. 큰 아들이 세월호(歲月號)에서 죽었다. 그럴 때는 그 목사(牧師)나 성직자(聖職者)가 그 사람(四覽)을 위로(慰勞)할 때 허그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 달랠 수가 있다고. 그거는 성추행(性醜行)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11:56

그 울고 있는 할머니를 끌어안는 그게 무슨 성추행(性醜行)이냐? 아! 등어리를 또닥거려주고 등어리를 또닥거려주고 그게 성추행(性醜行)이냐? 그거는 성직자(聖職者)들이 할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대학(大學) 시험(試驗)에 떨어진 자기(自己) 제자(弟子)가 와서 막 우는데 나는 선생(先生)님이 끌어안아주고 등어리 토닥거려주고 괜찮다. 이러면 그 여자(女子)가 좀 상처(傷處)가 줄어들어. 근데 그거를 성추행(性醜行)이라고 그러면 되나? 이와 같이 너무 애매모호(曖昧模糊)한 걸 가지고 많은 젊은이들이 지금(只今) 신세(身世)를 망치고 있어.

12:29

그러니까 결혼(結婚) 안 하지. 옛날에는 10번(番)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여자(女子)들한테 막 끈질기게 쫓았는데 요새는 그 스토킹이 돼가지고 장가(丈家)가려다가 감옥(監獄) 가는 거야. 그런 게 있죠? 옛날에는 맨날 문(門) 앞에 찾아가서 괴롭혀도 괜찮았어. 그러다 뭐 최진사댁(崔進仕宅) 노래도 나오잖아? 쎄리 괴롭히다가 나중에 장인(丈人)한테 가 넙죽 절하고. 막 나 장가(丈家) 좀 보내야 가겠소. 이러니까 그거 웃고 말지만 요새 같으면 그거 맞아 죽어요. 당장(當場) 경찰(警察)에 신고(申告)해버려. 이런 시대(時代)가 되니까 청년(靑年)들이 변호사비(辯護士費)도 없는데 어떻게 장가(丈家)를 가? 감옥(監獄) 가는 게 더 빠르지.

13:16

어마어마한 사람(四覽)들이 감옥(監獄)을 가고 있어. 이렇게 위험(危險)한 시대(時代)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허그나 터치나 몰딩이나 컨택이나 이런 걸 구조적(構造的) 컨택 같은 거 이런 거 컨택 컨택 같은 것이 사람(四覽)이 살면서 있을 수 있는 거야. 근데 신인(神人)이하는 거는 근본적(根本的)으로 다른 거예요. Holy 홀리 거룩한 거룩한 터치야 알았지? 이 신(神)에 손이 여러분한테 이렇게 갔다 하면 거룩한 터치지 뭐야? 그냥 몸이 싹 바뀌어버려.

14:01

어머니가 아들을 허그해줘도 병(病)이 낫는데 몸이 좋아지는데 아! 목사(牧師)님이 여러분을 끌어안아 주고 달래줘도 좋아져요. 근데 신인(神人)이 할 때는 어떻겠노? 근본적(根本的)으로 병(病)이 고쳐지는 경우(境遇)가 많잖아? 그렇죠? 그래서 그걸 너무 이상(異常)스럽게 보라 하는 거야. 그래서 가능(可能)하면 터치를 안 하고 나는 눈빛을 그냥 하고 있지. 그냥 말로 해버려 그냥. 그래서 제가 여러분 지금(只今) 말로 해줍니다. 이렇게 말로 고쳐주면 일단(一旦) 다 고쳐준 거야. 그 신인(神人)은 말로도 되는데 여러분 말로는 안 돼. 말로 아들이 막 울고불고 하는데 고칠 수 있나?

14:40

그럴 때는 아들이 울고 볼 때는 아빠가 끌어안아 주고 말을 안 해야 돼. 말 없이 끌어안아 줘야 아들이 위로(慰勞)를 받는 거야. 딸이 위로(慰勞)를 받는데 아버지가 큰 말을 해서는 안 돼. 그렇죠? 근데 신인(神人)은 안 그래. 말로 하죠? 말로 에너지 넣을 수 있어. 말로 에너지 넣을 수 있고 허그도 할 수 있고 다 도와줄 수가 있어. 여러 가지 환자(患者)에 따라서 본인(本人)이 원(願)하면 아! 여기가 아프다고 그러면 여기를 좀 팔뚝을 좀 만져달라는데 아! 난 못하겠어. 뭐 이러나? 그러니까 엄청난 모함(謀陷)이 오고 새 예루살렘 성(城)을 만드는 데 엄청난 방해(妨害)가 있어도 이것이 지구(地球)의 일이야.

알았지? 내가 예수(豫首)로 왔을 때는 아예 통째로 다 유태교(猶太敎)가 나를 죽였지? 그래 안 그래? 맞죠? 근데 지금(只今)은 내가 죽으러 왔나? 아니죠? 어떤 경우(境遇)도 안 죽어요. 알았죠? 이 새 예루살렘 성(城)은 만드는 겁니다.

15:47

만약(萬若)에 내가 뭐 어디를 가거나 무슨 내가 유고(有故) 사태(事態)가 생기면 광주(光州)에 그 누구야? 이강희 전채희 이 여러 사람(四覽) 여기서 저 우리 김희경 여기 몇 사람(四覽)들이 여기 여기 또 있잖아?

(많아요. 황 윤)

요런 사람(四覽)들이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을 그대로 행사(行事) 여기서 해. 노태희 나와서 사회(司會)하고 그다음에 내 영상(映像) 틀고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날 저 틀어놓고 다 모여서 해야 되는데 그 나온 영상(映像)은 백궁(白宮)에서 봐.

16:21

그리고 나는 평일(平日)날 이렇게 오거나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 여기 모이면 아침에 1시(時)에 모이는 거는 내가 전화(電話)로 에너지를 줘. 축복(祝福)도 주고 명패(名牌)도 주고. 다 알았지? 그 좋은 것도 내가 다 에너지에 넣어주니까 그대로 내가 전화(電話)벨 울리면 받으면 되는 거야. 내한테 전화(電話)해도 되고. 알았지? 왜? 내가 전화(電話)가 안 되는 데가 있는 일은 없어. 알았지? 어떤 사악(邪惡)한 무리들이 누명(陋名)을 씌우면 그거 반드시 벗어. 백궁(白宮)에서 알았지? 이거 하나도 걱정할 거 없어요. 알았지? 그럴수록 또 단결(團結)이 돼야 됩니다.

16:59

내가 우리 회원(會員)들한테 지금(只今) 이게 하는 말이 되겠지만은 여러분들은 단결(團結)해야 되는 거야. 알았죠? 내가 그동안 수만(數萬) 명(名)을 이렇게 에너지를 해서 너무 좋아지는 사람(四覽)이 많죠? 백궁(白宮)에서는 항상(恒常) 인간(人間)들이 하는 걸 지켜보면서 대처(對處)해. 알았지? 근데 그게 더 좋은 결과(結果)가 나와. 알았죠? 내가 지난번(番)에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해서 감옥(監獄)을 갔죠? 그럼 백궁(白宮)에서 왜 감옥(監獄)을 가게 했을까 저를?

17:32

오히려 들어가서 음악(音樂)을 7개(個) 만들어 나와가지고 콜미 뭐 이래가 젊은 애들하고 더 친(親)해졌죠? 그 사람(四覽)들이 내 보고 뭐 이상(異常)하게 보지 않아. 맞잖아? 이것도 나중에 다 밝혀지면은 신인(神人)님이 얼마나 박해(迫害)를 받았던가 이걸 여러분이 알게 돼. 알았죠?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청년(靑年)들 극단적(極端的)선택(選擇) 급증(急增)… 포옹(抱擁)하고 단결(團結)하라!【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8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마귀(魔鬼)들의 적반하장(賊反荷杖), 하늘에는 못 이긴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9

[제(第) 81회(回)] 20240419 금요일(金曜日) 17분(分) 4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세계(世界)에서 복(福)이 제일(第一) 많은 사람(四覽)들이 왔습니다. 본인(本人)들 복(福)이 왜 많은지 잘 알죠? 우리가 세상(世上)에서 구(求)하는 거는 전부(全部) 헛것으로 돌아간다는 거야. 알겠죠? 뭐만 남지? 성적표(成績表). 성적표(成績表)하고 레벨만 남죠? 아니 인간(人間)들은 성적표(成績表)만 남아. 알겠죠? 뭘 했느냐?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서 이 세상(世上)에서 구(求)한 것은 전부(全部) 거품이야. 전부(全部) 거품으로 돌아가죠? 그게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며 그러니까 꿈이요 꿈 여몽(如夢). 꿈이요 환상(幻想)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 알았죠? 이 네 가지로 돌아간다는 거야.

01:00

막 우리가 결혼(結婚)해야 되겠다. 연애(戀愛)할 때는 막 막 가슴이 뛰고 막 이러잖아? 근데 결혼(結婚)하고 보면 싸우다가 헤어지거든.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게 꿈이야. 그리고 환상(幻想)이야. 그 연애(戀愛)할 때 아 결혼(結婚)하면 잘 살 거야. 뭐 살긴 뭘 잘 살아? 싸움 그러지? 그러니까 꿈이요 환상(幻想)이요 또 물거품이요 그림자야. 일체(一切)의 유위법(有爲法)이 이 세상(世上)의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이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라. 꿈이요 환상(幻想)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야.

01:42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며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이니 이슬이요. 이슬도 팍 녹아버리지? 이슬이요. 또 뭐야?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번갯불이야. 번갯불 전(電) 자(字). 그러니까 이게 이슬이 아침에 해가 뜨면 사라져 버려. 그럼 우리의 목숨은 이슬과 같아가지고 한평생(平生)이 잠깐이야. 알았죠? 그냥 세상(世上) 끝에 너무 기대(期待)를 하면 되나? 안 되죠? 우리 회장(會長)님 사업(事業)하고 있지만 사업(事業)이 큰 그 우리가 사후(死後) 세계(世界)까지는 바라볼 수 없는 거야. 이 세상(世上)에서는 열심(熱心)히 해서 되지만 그걸 가지고 백궁(白宮) 가는 걸 구(求)하고 계시는 거야. 맞죠? 그렇게 해야지 그 목적(目的)이 사업(事業)에만 있어서는 안 돼. 알았죠? 그러니까 몇 가지야? 6가지죠? 꿈이고 환상(幻想)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번갯불 이 6가지가 우리에게 이 세상(世上)에 남는 거예요. 맞죠?

02:58

그리고 마지막 남는 거는 명패(名牌) 축복(祝福) 레벨. 알았죠? 요거 여러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어떤 사람(四覽)이 암(癌)이 말기(末期)되기 전(前)까지는 왜 저런 소리를 하나 이랬대. 왜 저따위 소리를 하나? 근데 암(癌)이 돼가 말기(末期)가 돼가지고 의사(醫師)가 이제 그 사람(四覽)이 죽는다고 그러니까 그때에서는 이제 그런 게 보이는 거야. 아! 그전(前)에는 뭐 어디 가서 누가 철학적인(哲學的因) 소리를 하면 저런 미친 놈이 있나? 뭐 돈만 있으면 되지. 뭐 저런 소리 해쌌나 아! 이랬다는 거야. 그 남이 뭐 말만 하면 시비(是非) 걸고 그러고 뭐 그게 맞냐 어쩌냐 이러고 싶고 그랬는데 암(癌)이 딱 걸리고 나니까 사람(四覽)들이 말하는 게 다 일리(一理)가 있더래요 그냥.

03:54

무슨 말을 해도 그게 다 일리(一理)가 있는 거야. 거기에 다 긍정적(肯定的)으로 들린다는 거야 이제는. 사람(四覽)들이 막 싸워 싸는 것도 아이! 부럽다 이렇게 보이고 나도 저렇게 좀 건강(健康)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싸울 힘이 있는 게 어디야? 그러니까 뭐든지 남이 욕(辱)을 해도 그게 좋게 보이는 거야. 이게 달라지죠? 마음이. 이렇게 죽을 때가 돼 가면 사람(四覽)이 마음이 바뀌어요. 그때는 아! 내가 헛것을 잡으러 다녔구나. 이걸 깨달았다는 거. 뭐 손자(孫子)도 그렇게 이쁘던 손자(孫子)도 뭐 자식(子息)도 다 소용(所用)이 없는 거야. 자기(自己) 대신(代身) 아파주는 사람(四覽)도 없고. 그렇겠죠?

04:38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世上)에서 우리가 당(當)하는 거는 적반하장(賊反荷杖). 지금(只今) 신인(神人)이 신인(神人)한테 협박(脅迫)하고 돈 달라고 그러고 데모하고 막 거짓말하는 사람(四覽)들 그 사람(四覽)들이 되려 신인(神人)을 모함(謀陷)하고 있죠? 고소(告訴)를 해가지고 모함(謀陷)하죠? 그게 반대(反對)야. 감옥(監獄) 가야 될 사람(四覽)들이 오히려 신인(神人)을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 그래. 적반하장(賊反荷杖). 들어봤죠? 이거를 요새는 이게 너무 심(甚)해요. 그래서 적반하장(賊反荷杖)을 가지고 오히려 상대방(相對方)을 도둑놈으로 몰아. 도둑놈들이 성자(聖者)를 도둑으로 모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도둑놈이라는 글자(字)야 이거 도둑. 알겠죠? 이 도둑 적(賊) 자(字)야. 아! 이것들이 반대(反對)로 하(荷) 적반하장(賊反荷杖). 적반하장(賊反荷杖)이란 건 이런 뜻이거든. 아니 그냥 도둑놈들이 오히려 주인(主人)을 도둑으로 모는 거야.

賊反何杖(적반하장)

05:52

그러니 뭘 해? 경찰(警察)을 이용(利用)해 가지고 이런 거 나가도 괜찮아. 경찰(警察)을 이용(利用)해서 오히려 도둑을. 이 경찰(警察)에 무슨 고소(告訴)나 이런 걸 이용(利用)하는 거야. 이런 일이 지금(只今) 많아요. 그러니까 법(法)을 경찰(警察)을 이용(利用)해서 먹고 사는 사람(四覽)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 말이야. 고소(告訴)하면은 그 사람(四覽)들이 괜히 점잖은 사람(四覽)들이 영화(映畫) 배우(俳優)가 끌려갔다가 여론(與論) 때문에 그냥 문(門) 닫고 자살(自殺)하기도 하고. 그렇잖아? 아니 지나가다가 슬쩍 부딪혔는데 성추행(性醜行)이라고 그 유명(有明)한 사람(四覽)을 신고(申告)하면 그게 가서 조사(調査)받게 되면 망신(亡身)스럽잖아? 그 이런 일을 해놓고 돈을 요구(要求)하는 집단(集團)들이 지금(只今) 떼거지로 돌아다니고. 알겠죠?

06:45

그리고 처음에 몇 년(年) 동안은 맨날 와서 우리 운영권(運營權)을 달라는 사람(四覽)들이 운영권(運營權) 안 주면 계속(繼續) 데모하고 협박(脅迫)하겠대. 아주 공개적(公開的)으로 그 공갈장(恐喝狀)을 나한테 보냈어. 아! 기가 막히잖아? 여기 회비(會費)도 잘 안 내고 오지도 않았던 사람(四覽)들이 즈그끼리 뭉쳐갖고 그러는 거야. 그런 사람(四覽)들이 있죠? 아! 그래놓고 이제 이거를 하다가 한 몇 년(年) 하다가 내가 말을 안 들어주니까 이제는 추행(醜行)을 들고 나오는 거야.

그럼 처음에 목적(目的)이 그게 아니었잖아? 처음에는 이런 것이 없었어. 그러면 그들이 하는 말이 그게 사실(事實)이야? 그게 가(假)짜라는 거 뻔하잖아? 적반하장(賊反荷杖). 유분수(有分數)지. 그러니까 이미 경찰(警察)은 그걸 알 리가 없잖아? 그냥 고소장(告訴狀)이 들어오니까 뭐 이게 신체(身體) 뭐 추행(醜行)을 했나 보다.

07:39

그 사람(四覽)들이 와서 내 방(房)을 봤어. 한 평(坪)이야 한 평(坪). 그 한 평(坪)에서 내가 10년(年) 평생(平生)을 살아오는 사람(四覽)이. 그렇잖아? 여기 오기 전(前)에도 넓은 데는 안 있었어. 난 이런 적반하장(賊反荷杖)을 보면서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도 내가 예수(豫首)로 왔을 때 적반하장(賊反荷杖)을 당(當)해서 죽었죠? 유태인(猶太人)들한테. 지금(只今) 지금(只今)은 그렇게 안 죽어. 신인(神人)은 지금(只今) 여기 왔을 때는 이제는 예수(豫首) 때가 아니야. 내가 심판자(審判者)로 와 있는 거야. 심판자(審判者)를 잘못 건드렸어. 알겠죠? 그야말로 예수(豫首)로 왔을 때는 내가 은혜자(恩惠者)니까 죄인(罪人)을 구(求)하러 도와주러 왔지만 지금(只今) 죄인(罪人) 도와주러 왔나?

[ 아니요 ]

지금(只今)은 의인(義人)을 도와주러 왔어. 의인(義人)을 데리러 왔죠? 그러니까 지금(只今)은 내한테 적반하장(賊反荷杖)이 안 통(通)할 거야. 알았죠?

08:49

내가 천군(天軍) 천사(天使)를 거느리고 있지. 알겠죠? 내가 이런 말은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 그러니까 사람(四覽)에 아무리 법(法)이 발달(發達)돼도. 봐요.

非情理法權天(비정리법권천)

사람(四覽)의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못 이기고 이치(理致)는 법(法)을 못 이기고 법(法)은 권력(權力)을 못 이기고 권력(勸力)은 누구를 못 이겨? 하늘. 하늘이 있다 이 말이야 하늘. 이걸 우리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그래. 사필귀정(事必歸正). 절대(絶對)로 신인(神人)을 이길 수가 없어 하늘을. 그러니까 내가 뭐 억울(抑鬱)하게 뭐 어디 들어갔다 나오기도 했죠? 선거법(選擧法) 어겨서. 그거는 내가 필요(必要)해서 들어가는 거야. 다 백궁(白宮)에서 내가 필요(必要)해서 움직이는 거지. 그들은 잘못한 자(者)들은 벌(罰)을 받는 거야. 알겠죠?

10:07

그러니까 인정(人情)은 아무리 인정(人情)이 좋아도 이치(理致)에 어긋나면 안 되지. 자기(自己) 자식(子息)만 너무 좋아하면 이치(理致)에 어긋난 거야. 자기(自己) 새끼만 이뻐하고 옆집 애가 굶는 걸 쳐다보지 않으면 이치(理致)에 어긋나는 거. 그래서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이길 수가 없어. 자연(自然)의 이치(理致). 그렇잖아? 그럼 이치(理致)대로 했다고도 되냐? 아주 시골에서 양심적(良心的)으로 살았는데 그 농부(農夫)가 갑자기 법원(法院)에서 경매(競賣)가 들어와. 자기(自己) 논밭에 농사(農事)를 못 지어. 다 압류(押留)해버려. 왜 그러냐? 뭐 농업(農業) 하면서 적자(赤字)를 봐가지고 법원(法院)에서 압류(押留)가 들아가서.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사람(四覽)의 착한 농부(農夫)가 비싼 농협(農協)의 이자(利子) 때문에 쫄딱 망(亡)할 수 있지? 또 갑자기 무슨 태풍(颱風)이 많이 불어 과일이 다 떨어져가지고 돈을 못 벌었다. 몇 년(年) 그래버리면 그냥 빚쟁이 되지.

11:04

그러니까 이치(理致)대로 살았는데 법(法)에서 와가지고 재산(財産)을 다 가져가버려. 그렇잖아? 그 다음에 이 법(法)은 또 권력자(權力者)가 인사(人事) 이동(移動)을 시켜버리네. 아! 그러니까 이게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못 이기고 이치(理致)는 법(法)을 못 이기고 법(法)은 권력(權力)을 못 이기고 권력(權力)도 신인(神人)이 하늘에서 와 있지? 하늘을 이기나? 결국(結局)은 하늘에 져.

非情理法權天(비정리법권천)

非勇智德運天(비용지덕운천)

그러니까 음양(陰陽)으로 비용지(非勇智) 용감(勇敢)한 사람(四覽)은 지혜(智慧)로운 자(者)를 못 이겨. 그래 안 그래? 용감(勇敢)한 자(者)는 지혜(智慧)로운 사람(四覽)은 뭘 못 이겨? 덕(德). 덕(德) 있는 자(者)를 못 이기지. 덕(德)이 많은 사람(四覽)한테 지혜(智慧)로운 자(者)는 못 이겨. 요거는 꾀보야. 꾀보보다도 지혜(智慧)로운 자(者)가 더 덕(德) 있는 자(者)가 지혜(智慧)로운 자(者)를 장악(帳幄)하는 거야. 알겠죠? 그럼 덕(德)은 또 뭘 못 이겨? 운(運) 있는 자(者)를 못 이겨. 알겠죠? 그러니까 별 4개(個)짜리가 있었는데 별 하나짜리가 혁명(革命)을 해가지고 쿠데타를 해가지고 갑자기 정권(政權)을 잡으면 점잖은 참모총장(參謀總長) 그냥 쫓겨나지? 그런 예(例)가 있었지 우리나라에.

12:29

그러니까 이렇게 덕(德)이 있는 사람(四覽)도 운(運)이 있는 사람(四覽)한테는 밀리는 거야. 그럼 운(運) 자는 무슨 운(運) 자(者)야? 왜 운(運)에 밀릴까? 이게 이게 자동차(自動車)야 수레 차(車)자(字) 여기에 군인(軍人)을 잔뜩 실어 군인(軍人)을. 자동차(自動車)에 군인(軍人)을 잔뜩 실으면 운(運) 자(字)가 돼버려. 아! 자동차(自動車) 트럭에다 군인(軍人)을 잔뜩 실은 게 운수 운(運) 자(字)야. 맞아 안 맞아? 탱크가 막 오는 거야. 탱크가. 아! 그러면 군인(軍人)들이 잔뜩 오면 그게 쿠데타야. 그지? 그러니까 운(運)은 병사(兵士)를 거느리고 있다. 알겠죠? 그러니까 못 이긴 거야. 그러니까 이 정권(政權)이 넘어가는 거지. 그 다음 운(運) 있는 자(者)는 또 뭘 못 이겨? 하늘 하늘을 못 이겨. 결국(結局)은 신인(神人)이 위에 있지. 오케이 지금(只今) 바쁜 사람(四覽)들이 많아서.

13:26

어떤 적반하장(賊反荷杖)도 신인(神人)이 이길 수 있을까? 다 이길 수 있죠? 신인(神人)이 그 맨 위에서 와 있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항상(恒常) 바르게 살아야 됩니다. 올바른 사람(四覽)한테는 이길 자(者)가 없어요. 지금(只今) 우크라이나 전쟁(戰爭)하는 나라에 옛날에 축구(蹴球) 선수(選手) 서른 몇 명(名)이 남아공(南阿共) 저쪽 아르헨티나 쪽으로 남(南)아메리카 안데스 산맥(山脈) 그쪽에 경기(競技)하러 갔다가 밤중(中)에 그냥 그 안데스 산맥(山脈) 그 꼭대기에서 비행기(飛行機)가 추락(墜落)했어. 그래가 바로 그 자리에서 12명(名)이 죽고 나중에 또 4명(名). 16명(名)이 죽었어. 그리고 비행기(飛行機)에서 살아남은 사람(四覽)들이 결국(結局)은 구조대(救助隊)에 연락(連絡)도 안 되고 영하(零下) 35도(度)야.

14:30

세상(世上)에 거기가 엄청 춥잖아? 그러니까 거기 비행기(飛行機) 탔던 사람(四覽)들이 살아남은 사람(四覽) 16명(名)이 살아났고 16명(名)이 죽었는데 16명(名)이 결국(結局)은 거기 한 오랫동안 고립(孤立)돼가지고 못 내려오고 연락(連絡)도 안 되고 통신(通信) 두절(斗絶)이 돼 있으니까. 굶어죽기 직전(直前)에 결국(結局) 자기(自己)들 동료(同僚)들을 다 살을 썰어가지고 먹고 살았어요. 그 산(山) 꼭대기에서. 눈밭에 아무것도 먹을 것도 없어. 그래가지고 그 살을 먹고 나중에 다 구조(救助)돼. 구조(救助)돼 가지고 로마 교황청(敎皇廳)에서 살을 먹었다 해가지고 재판(裁判)을 했잖아? 사람(四覽)을 잡아 먹었다 해가지고. 재판(裁判)했는데 무혐의(無嫌疑)가 됐어.

15:10

얼마나 기가 막혀? 먹고 싶어 먹은 게 아니야. 거기 한 사람(四覽)이 야 우리 이대로 죽느니 굶어 죽지 말고 이걸 먹고 살아남아야 된다. 이래가지고 옆에 있는 자기(自己)들하고 같이 가서 동료(同僚)를 살을 잘라가지고 다 그걸 이제 이렇게 먹었어. 그래가지고 다 안 죽고 살았어. 16명(名)이 그래가 구조(救助)됐어. 이 실화(實話)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와 같이 절박(切迫)한 상황(狀況)에서는 죄(罪)를 지을 수가 있어. 어쩔 수 없잖아? 먹어야 돼. 사니까. 그렇게 먹고 사는데 로마 교황청(敎皇廳)에서 무죄(無罪)로 결정(決定)했어.

15:46

그 거기가 가톨릭 국가(國家)야. 남미(南美)가. 가톨릭 국가(國家)니까 로마 교황청(敎皇廳)이 그걸 알고 기절(氣絶)을 해가지고 나중에 그 사람(四覽)들이 병원(病院)에서 자기(自己)들이 인(人)고기를 먹고 살았다. 이래 되니까 이게 난리(亂離)가 난 거야 그런 적이 있었어요. 근데 무죄(無罪)가 됐어. 그런 경우(境遇)는 우리가 죄(罪)를 어쩔 수 없이 지었지? 알았죠? 그 외(外)에는 죄(罪)를 지으면 안 됩니다. 오케이

16:18

오늘 신규(新規) 온 분들 레벨 5무(無) 신규(新規) 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온 분들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참석(參席)하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려줬어요. 다 했지. 그 다음에 정회원(正會員) 추천(推薦) 김영란, 현영선 대천사(大天使) 김진웅, 임상환, 김재수, 양정희 레벨 5무(無) 황재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전채희 총(總) 추천(推薦) 118명(名) 맞지?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마귀(魔鬼)들의 적반하장(賊反荷杖), 하늘에는 못 이긴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9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가(假)짜는 저물고 진(眞)짜가 떠오른다! 초종교(超宗敎)에 탑승(搭乘)하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0

[제(第) 82회(回)] 20240420 토요일(土曜日) 15분(分) 1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2

아니 우리 노래 노래도 대(大)박 났지만은 이 작곡(作曲)하신 분이 참 하늘궁(宮) 잘 왔어. 그래 이분이 대(大)박이 난 거야. 우리 지지자(支持者)들이 볼 때 여기가 대(大)박난 분이야. 오늘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00:32

세상(世上)에 모든 것은 순식간(瞬息間)에 사라지죠? 근데 뭐가 안 사라질까? 레벨 축복(祝福) 명패(名牌) 안 사라지죠? 우리 허성정 경상남도(慶尙南道) 위원장(委員長) 아시죠? 그분이 요번(番)에 또 뭐 글을 쓰셨는데 아주 그 글도 잘 쓰시더라고. 거기에도 오늘도 내가 나중에 보여드릴 거야. 세상(世上)에 남는 것은 뭐 아무것도 없다는 걸 우리가 다 알잖아?

01:13

그러나 내가 보여주는 에너지가 뭐가 썩게 안 하죠? 그런 것은 아무리 민감(敏感)한 것도 영원(永遠)히 남는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말로만 하는 시대(時代)가 지났다. 이제 말로만 하는 종교(宗敎) 시대(時代)는 이제 끝이 난다. 캬바레로 나이트클럽으로 바뀌고 모든 종교(宗敎) 시설(施設)이 유럽에서부터 미국(美國)으로 바뀌어가고 있죠?

그러면 이제 신인(神人)이 온 초종교(超宗敎) 이제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해야 돼. 종교(宗敎) 시대(時代)에는 이 인터넷을 못 따라와. 이미 여러 가지 뭐 chatGPT 여러 가지 요새 나오고 있죠?

여러 가지 AI나 chatGPT 이런 걸 우리가 나왔을 때는 종교(宗敎)가 그 기능(機能)을 상실(喪失)하게 돼. 알겠죠?

02:09

그래서 이제 초종교(超宗敎) 시대(時代)에는 말로 가는 거는 chatGPT나 뭐 이런 게 다 따라할 수가 있어. 모든 AI도 따라할 수 있으나 영(靈)으로 보여주는 거는 chatGPT가 할 수 있나? 여러분의 뭐 옷을 뭘 입었는지, 뭐 우리나라가 언제 지진(地震)이 뭐가 백두산(白頭山)이 폭발(暴發)했는지 아나? chatGPT는 알 수 없어. 이 AI도 모릅니다. 오직 내가 내어준 천사(天使)가 알고 있죠?

우리는 천사(天使)한테 물어야 되는데 쓰잘데없는 건 천사(天使)가 안 가르쳐주는 게 있어. 뭐죠? 시험(試驗) 보는 건 노력(努力)하라 이거야. 알았죠? 그 시험(試驗) 보는 모든 사람(四覽) 누구 편(偏)을 들 수가 있나? 그건 너 실력(實力)으로 해라 이겁니다. 미리 알려주면 공부(工夫)를 안 하니까. 또 교만(驕慢)해지니까. 그래서 그런 거지 그 외(外)에는 모두 바로 다 알려줍니다.

03:07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 집착(執捉)하는 데서 고통(苦痛)이 오는 거니까 모든 집착(執捉)을 내려놓으면 병(病)도 그냥 내 에너지만 받으면 나아버려요. 알았죠? 근데 어떤 것에 매달리면은 내게 들어갈 공간(空間)이 없어지는 거야. 알았죠? 이 집에 사람(四覽)이 가득 차 있으면 내가 들어올 수 있나? 못 들어오죠? 그와 같이 여러분 머리가 너무 복잡(複雜)하게 넣어 있으면 안 돼.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하세요. 하늘궁(宮) 오면은 여러 온 사람(四覽)들 얼굴(蘖窟)이 다 그냥 편안(便安)하죠? 여러분도 편안(便安)해야 되고 거짓말로 출세(出世)하려고 하거나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四覽)들은 우리 하늘에서 준비(準備)하고 있어요. 알겠죠?

03:58

언제나 진리(眞理)는 사람(四覽)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사람(四覽)의 눈에 안 보여도 없어지지 아니해. 정의(正意)는 따르는 자(者)가 없어도 언제나 끝에 가면 이겨. 나를 십자가(十字架)에 매달릴 때 내 편(偏) 들어주는 사람(四覽)이 있나? 그 사람(四覽)들이 내가 당(唐)나귀 타고 예루살렘 성(城)에 들어갈 때는 전부(全部) 나를 환영(歡迎)했던 사람(四覽)들이야. 맞아 안 맞아? 그냥 메시아 어떻게 어서 오시라고 막 나뭇잎을 던지면서 그랬죠? 그 사람(四覽)들이 십자가(十字架)에 매달린다거나 그 총독(總督) 관저(官邸) 앞에서 내가 십자가(十字架)에 가느냐 풀어주느냐 할 때 전부(全部) 십자가(十字架)에 매달라고 소리 지른 사람(四覽)이 그 환영(歡迎)했던 사람(四覽)들이야. 돌변(突變)하죠? 민심(民心)이 이렇게 돌변(突變)하죠? 그런 삶이 돼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죠?

04:55

여러분들은 끝까지 그런 거는 그게 그 사람(四覽)들이 나라를 잃어버리게 된 원인(原因)이 된 거야. 그래 이스라엘이 그때 없어졌다가 다시 2천(千) 년(年) 만에 다시 만들었죠? 우리나라 건국(建國)할 때 만들었죠? 1947년도(年度) 48년도(年度) 이때 만들었죠? 그래가 그 마지막 8월(月) 15일(日)날 우리나라하고 똑같이 이스라엘이 건국(建國)이 되면서 되었지만 세계(世界)가 이스라엘을 유태인(猶太人)들을 가만히 두지 않고 또 전쟁(戰爭)을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장(市場) 바구니가 무거워지게 생겼어. 하여튼 중동(中東) 전쟁(戰爭)은 두 형제(兄弟) 간(間)의 싸움이다. 맏아들과 둘째 아들이 싸움이 지금(只今)도 아마겟돈 전쟁(戰爭)을 지금(只今) 준비(準備)하고 있어요.

05:51

그래서 이 이스라엘이 굉장(宏壯)히 위험(危險)하죠.? 이 이스라엘은 그렇게 저주(詛呪)를 받은 거야. 이랬다 저랬다. 예수(豫首) 죽일 때 전부(全部) 동참(同參)했어. 그 히틀러가 나타나서 600만(萬) 이스라엘 민족(民族)을 다 죽였죠? 그 이스라엘 민족(民族)도 2천(千) 년(年) 전(前)에 없어졌던 민족(民族)이야. 망(亡)해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자체(自體)도 페르시아나 바벨론이나 페르시아 바벨론에 망(亡)하고 페르시아에 망(亡)하고 앗시리아한테 망(亡)하고 로마한테 망(亡)하고 다 없어졌어. 그러다가 나중에 팔레스타인(人) 안에다가 영토(領土) 안에다가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팔레스타인(人)하고 싸움이 벌어진 거 그게 맏아들의 땅에다가 막내 아들이 본거지(本據地) 를 만든 거지.

06:43

그래서 이런 전쟁(戰爭)이 일어나고 있죠? 이거는 세계(世界)에 굉장(宏壯)히 여러분 경제(經濟)의 어려움을 가져올 거야. 알았죠? 이런 전(前) 세계(世界)가 뭐 어린애와 부녀자(婦女子)들 병원(病院)을 폭파(爆破)하는 걸 장난처럼 하고 있는 거야. 공부(工夫) 최고(最高)로 한 사람(四覽)들이. 그럼 우리가 그게 종교(宗敎)들이 살아있는 땅덩어리입니까 여기가? 그렇잖아? 어떻게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이 있는데 세계(世界)가 그렇게 막 전쟁(戰爭)을 하고 그런 걸 아직도 우리가 보고 있어야 돼? 알겠죠? 이거는 내가 무슨 우리나라의 대통령(大統領)이 아니라 나중에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서 반드시 뿌리 뽑아야 돼. 알겠죠? 뿌리 뽑고 나서 심판(審判)에 들어갑니다. 알았죠?

07:33

그래서 내가 지금(只今)은 진리(眞理)는 사람(四覽)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正意)는 따르는 자(者) 없어도 항상(恒常) 이기나니 언젠가 반드시 내가 다시 부활(復活)해서 왔죠? 재림(再臨)했죠? 반드시 그대로 쓰러지지 않고 이긴다. 그래서 악(惡)의 세력(勢力)들이 단 한 명(名)도 남기지 않고 악(惡)의 세력(勢力)들이 다 부서지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그때 600만(萬) 명(名)을 죽인 히틀러가 또 여기 와 있죠? 윤회(輪廻)해가지고 여기 와 있죠? 실제(實際) 보면 히틀러가 어떻게 똑같이 생겼어. 히틀러가 죽은 이후(以後)에 바로 그 사람(四覽)으로 태어나버린 거야.

08:16

그러니까 그 나이가 딱 그거 하고 들어맞아. 히틀러 죽은 이후(以後)에 바로 태어났으니까 1945년(年)에 히틀러 죽고 나서 그 사람(四覽) 그 얼마 있다가 바로 태어나고 여기 하늘궁(宮) 와 있지? 수염(鬚髥)도 콧수염(鬚髥)만 있으면 히틀러야. 그러죠? 근데 그 사람(四覽)이 결국 예수(豫首) 추종자(追從者)였는데 어릴 때부터 교회(敎會)를 다니던 그 유태인(猶太人)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사람(四覽)인데 기독교인(基督敎人)을 좋아했던 거야. 그래 자기(自己) 어머니가 유태인(猶太人) 정육점(精肉店)에서 일했죠? 그러니까 그 히틀러가 거기서부터 유태인(猶太人)에 대(對)한 감정(感情)이 안 좋았어. 그래 자기(自己) 어머니가 그 히틀러 유태인(猶太人) 가게 주인(主人)한테 맨날 능욕(凌辱) 당(當)하고 이러니까 히틀러가 유태인(猶太人)에 대(對)한 감정(感情)이 안 좋았어. 600만(萬) 명(名) 죽였죠?

09:09

근데 히틀러 깃발 보세요. 십자가(十字架)가 움직이는 거야. 이게 불교(佛敎)의 만자(卍字)하고 반대(反對)로 돼 있죠? 거기 십자가(十字架) 이렇게 돼 있죠? 그게 히틀러 깃발이야.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가 유태인(猶太人)을 없앤 그런 역사(歷史)가 되고. 알겠죠. 그리고 유태인(猶太人) 다 죽이고 나서 자기(自己)는 죽어도 좋다. 그리고 남미(南美)로. 그 전쟁(戰爭)터에서 베를린이 함락(陷落)되는 그 순간(瞬間)에 공항(空港)으로 가가지고 이미 공항(空港)에서 대기(待機)하고 있다가 비행기(飛行機)로 남미(南美)로 가서 굉장(宏壯)히 오래 살았어. 100살이 넘게. 그렇게 살았다고 보죠? 뭐 방송(放送)에 나오잖아? 그렇게 오래 살다가 돌아갔는데 여기 태어났어. 한반도(韓半島)에서 왜? 내 만나러.

10:06

유태인(猶太人)을 죽인 것도 나쁜 거지만 종려(棕櫚)나무 흔들다가 나중에는 저 사람(四覽) 죽여라 이렇게 한 유태인(猶太人)들도 문제(問題)가 있죠? 그러니까 자기(自己) 조상(祖上)들의 죄(罪)가 후손(後孫)들에 미쳐서 후손(後孫)이 다 죽어. 이런 불행(不幸)한 일이 없어야 됩니다. 유태인(猶太人)들이 얼마나 존경(尊敬)스러운 사람(四覽)들이냐? 그 사람(四覽)들이 지금(只今)도 자살(自殺)하는 청소년(靑少年)이 없어. 우리나라는 밥만 먹으면 그냥 1년(年)에 1만(萬) 5천(千) 명(名)이 죽어. 자살(自殺) 청소년(靑少年) 세계(世界) 1위(位)야. 우리는 정신(精神) 차려야 됩니다. 알겠죠?

10:42

그래 내가 이 땅에 왔죠? 여러분들은 복(福)이 터졌어. 아까 여 작곡(作曲)하는 분 복(福) 터졌어. 평생(平生) 유명(有名)한 곡(曲) 만들어서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린들 그 사람(四覽)이 나중에 어디 가겠어? 그렇잖아? 허경영(許京寧)한테 와서 부귀영화(富貴榮華) 못 누려도 대(大)박 났네. 해가지고 그 사람(四覽) 그냥 백궁(白宮) 천국(天國) 가서 거기 가서 뭐 재밌겠죠? 영원(永遠)한 몸을 받아야지. 이 지구(地球)에 여러분이 올 때에도 여러분이 영원(永遠)한 몸을 받기 위(爲)해서 왔어. 알았죠? 여기서 그 시험관(試驗官)을 통과(通過)하면은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가서 바로 영원(永遠)한 몸으로 가야 되는데. 여 와서 몇만(萬) 년(年) 몇 억(億) 년(年)인데도 정신(精神)을 못 차리고 헤매고 다니고 주색(酒色)잡기만 하고 있으니까 아! 여러분 이래(以來) 있는 거지.

11:32

여러분들은 거기서 이제 벗어난 사람(四覽)이야. 그래 안 그래? 빨리 가야 되는데 수천(數千) 번(番)을 윤회(輪廻)를 하고 앉아 있어. 그 당시(當時)에 끝낼 수 있는 걸. 알겠죠? 그래서 내가 마지막 데리러 왔습니다. 시간(時間)이 없어니까 요걸로 오늘 강의(講義)는 끝내겠습니다. 오늘 강의(講義) 아직 시작(始作) 안 했어요.

11:55

요거는 아침 조회(朝會) 강의(講義)야. 예물(禮物) 올린 사람(四覽)들 인천(仁川) 김경희 과일, 광명시(光明市) 윤승희 김 땅콩, 무료급식(無料給食) 봉사자(奉仕者) 김영수 도마도, 경주(慶州) 제(第)2 영성(靈性)센터 박명옥 방울도마도,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갈은선 케익 김성규 빵 200개(個) 이수천 계란(鷄卵) 광주(光州) 이승준 대천사(大天使) 떡, 울산영성(蔚山靈性)센터장(長) 김지영 떡, 용인(龍仁) 영성(靈性)센터 임미숙 난화분(蘭花盆), 무극대도(無極大道) 김승우 의장(議長)님 채소(菜蔬) 계란(鷄卵), 김포(金浦) 김서윤 떡국떡 윤용자 고회장 무극대도(無極大道) 강문걸 권민성 윤용자 고유정 떡국떡, 분당(盆唐) 박금식 갈비찜 갈비찜 누가 먹어? 광주영성(光州靈性)센터 강인영 떡국떡 방금(方今) 부른 사람(四覽)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신규(新規)모시고 온 사람(四覽)들,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전부(全部) 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四覽)들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13:03

여러분이 천국(天國)에 가면 레벨 1무(無)가 한 사람(四覽) 올린다고 그랬죠? 축복(祝福) 안 한 사람(四覽)들 말하는 거야. 명패(名牌) 안 한 사람(四覽). 알았죠? 여러분들 지금(只今) 아버지 어머니 조상(祖上)은 해줬지만 그 전생(前生)의 부모(父母)는 모르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백궁(白宮) 가야 되니까 레벨이 높아야 되죠? 그러면 여러분이 유산(流産)시킨 한 2만(萬) 명(名) 남자(男子)도 한 2만(萬) 명(名), 여자(女子)도 2만(萬) 명(名) 태어나면서 남자(男子)도 여자(女子)로 태어나면서 애를 많이 지운 사람(四覽)들이야. 뭐 지운다기보다는 뗀 사람(四覽)도 있고 애 낳다가 죽은 사람(四覽)도 한 절반(折半) 되고.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 다 천국(天國)으로 올려보내고 또 그동안에 있었던 부모(父母)들이 몇만(萬) 명(名)이야. 한 5만(萬) 명(名)은 될 거야. 그 사람(四覽)들 다 올려보내고 그 할아버지들 올려보내고. 그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까지는 안 올려보내더라도 그 어머니들만 올려보내도 많아 아버지들만. 알죠? 그럼 레벨이 얼마나 돼야 되나? 많아야죠? 그래서 이제 레벨이 중요(重要)한 겁니다. 우리가 이런 제도(制度)까지 알려주는 종교(宗敎)는 없어요. 맞잖아?

14:16

자기(自己) 어머니 어디 갔는지도 몰라. 금방(今方) 돌아갔는데도. 무조건(無條件) 천국(天國) 갔다고 생각해. 우리가 테스트해 봐. 짐승으로 갔어. 건데 천국(天國)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니까. 알겠죠?

14:27

이 하늘궁(宮)에 온거를 여러분들은 영광(榮光)으로 생각하고 이제 다 끝났지? 자! 팔촌(八寸)까지 에너지 줍니다.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가(假)짜는 저물고 진(眞)짜가 떠오른다! 초종교(超宗敎)에 탑승(搭乘)하라【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0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인간(人間)이 같은 실수(失手)를 반복(反復)하는 것은 전생(前生)의 00 때문?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1

[제(第) 83회(回)] 20240421 일요일(日曜日) 30분(分) 19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9

기독교(基督敎)에서도 아는 사람(四覽)들이 많이 있어요. 불교(佛敎)도 내 아는 사람(四覽)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四覽)들이 그 나를 초청(招請)해서 자기(自己)들 교회(敎會) 가서 뭐 행사(行事) 때 나를 부르기도 하고 그래 했지만 그들이 내세울 수가 없잖아? 그럼 교회(敎會) 문(門) 닫아야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조심(操心)해. 알겠죠? 이게 알아도 신인(神人)이 왔다. 메시아가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왔다 해도 그 사람(四覽)들은 조심(操心)하는 거야. 나를 알면서도 그냥 그 항상(恒常) 조심(操心)을 해. 그래서 그 하다못해 큰 대형(大型) 교회(敎會) 교회(敎會)가 한 천(千) 개(個) 돼. 그 목사(牧師) 당회장(堂會長)은 내가 가면은 뭐 나보다 나이가 한 열 몇 살 많지. 많아도. 옛날에 뭐 조 목사(牧師)님이나 이런 사람(四覽) 내보다 많아 나이가. 그래도 속으로는 다 알고 있어. 그런데 교단(敎團)을 위(爲)해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잖아?

01:13

그 생일(生日)날 자기(自己) 교회(敎會) 목사(牧師) 장로(長老) 다 모인 데서 자기(自己)들 그 연수원(硏修院) 거기 나를 초청(招請)했는데 내가 딱 들어가니까 거기가 권사(勸士) 이상(以上)이 전부(全部) 모였는데도 천(千) 명(名)이 넘어. 그렇게 모여 있는데 단상(壇上)에서 연설(演說)하다가 내가 가니까 뛰어 내려와서 내 보고 연설(演說) 나머지 좀 하라고. 그런데 당회장(堂會長)이 연설(演說)하다가 그만 두고 내가 당회장(堂會長) 자리에 올라가서 내가 목사(牧師)님 대신(代身) 말을 한 거야. 그만큼 좋아해. 좋아하는데 나를 누구다 이렇게 떠들 수가 없어 그거는. 그러면 이제 교회(敎會) 문(門) 닫는 거야. 알겠죠?

02:06

신랑(新郞)은 저기 있고 신부(新婦) 와이프는 여기 있네. 우환(憂患)이 좀 있나 봐. 저거는 반대(反對)로 해석(解釋)하면 돼. 영적(靈的) 통신(通信)이 잘 되니까 떨어져 있는 거야. 붙어 있나 떨어져 있으나. 거기 가서 앉아 있잖아? 그래가지고 집안에 우환(憂患)이 있다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둑처럼 왔는데도 알게 됐지? 그러니까 이렇게 알음알음 오는 사람(四覽)만 해도 나중에 처치(處置) 곤란(困難)해. 거기서 그 천만(千萬) 명(名) 줄이기도 어려워. 알았죠? 그러니까 굳이 뭐 선전(宣傳)을 세게 할 필요(必要)가 있나? 이게 입으로 나가는 게 굉장(宏壯)히 빨라요. 내를 알리는데 2천(千) 년간(年間) 지금(只今) 알린 사람(四覽)이 35억(億) 정도(程度) 돼. 예수(豫首) 알린게. 예수(豫首)를 믿는 사람(四覽)이 35억(億) 정도(程度) 된단 말이야. 죽은 사람(四覽)까지 하면 많지. 현재(現在) 살아있는 80억(億) 중(中)에 35억(億)이 인정(認定)을 알고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은 순식간(瞬息間)에 신인(神人)이 나타나면은 알 수 있겠지?

03:30

근데 나타날 때는 이렇게 그림자처럼 몇 가지요? 몇 가지로 나타나야 돼? 6가지. 뭐여? 뭘로 돼 있어? 제일(第一) 처음에 뭘로 나타나? 그 불교(佛敎) 용어(用語)에 나와. 아니 여러분들이 아는데. 내가 뭐 같이 와요? 도둑처럼 오는데 그 도둑 오는데 6가지 현상(現狀)으로 오잖아? 사람(四覽)이면서 사람(四覽)이 아닌데 이거는 오는 현상(現狀)이 아니야. 그거는 보는 보는 모습이지. 알았지? 용(用)과 체(體)와 용(用)이 있잖아? 그러니까 체(體)와 용(用)으로 오는데 내가 우리나라가 무슨 체(體)로 왔다고? 홍익이념(弘益理念)이라고 그랬지? 용(用)은 뭐라고 그랬지? 충효사상(忠孝思想). 이념(理念)이 체(體)고 사상(思想)이 용(用)이야.

04:57

그러면 박(朴) 대통령(大統領)은 그걸 이용(利用)해서 뭐 만들었다고 그랬지?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 그게 체(體)야. 우리의 주체성(主體性)이지. 거기에다가 새마을운동(運動) 그거는 구체적인(具體的因) 거야. 그건 사상(思想)이야. 새마을운동(運動) 사상(思想) 고것이 용(用)이란 말이야. 그러면 신인(神人)이 올 때 뭐로 6가지가 어떤 현상(現狀)이 있어? 근데 내가 교육(敎育)을 한 6년(年) 시켰나? 뭘로 와? 환상(幻想) 환상(幻想). 그래 안 그래? 또 뭐가 있어? 환(幻)으로 나타나 환(幻). 또 뭐여? 번갯불 번갯불. 그래 환포영(幻泡影)이지? 아니 그거 내가 가르쳐줬는데 못 외웠어? 꿈에 나타나 꿈에. 여러분 꿈에 내를 본 사람(四覽)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 이 세상(世上)이 꿈으로 보면 되는 거야.

06:24

그다음 뭘로 봐야 돼? 환상(幻想). 그지? 물거품 환포영(幻泡影) 그림자. 그지? 그다음에 이슬 그다음에 번갯불. 뭐여? 그게 앞에서부터. 그러니까 그 6가지가 있는데 내가 많이 해줬잖아? 이제 우리 우리 우리 허(許) 선생(先生)밖에 모르고 있네. 환포영(幻泡影)이라 그랬죠?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이니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이슬 같고 번갯불 같다.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 뭐와 같다 여(如) 자(字)는 같다는 소리야. 꿈 같고 환(幻)이 꿈과 꿈이 몽(夢)이야. 여몽(如夢) 여(如)는 같다. 여몽(如夢) 환(幻) 환상(幻想). 포(泡) 물거품 포(泡). 그지? 물거품 같고 영(影) 그림자 같고 또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이니 그러니까 이슬 같고 번갯불 같다.

07:32

그게 성령(聖靈)의 모습이야. 알았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불교(佛敎)에서는 그게 인간(人間)들의 삶을 그렇게 6가지로 표현(表現)해. 그렇게 삶이 지난날을 돌아보면 꼭 꿈 같아. 맞아 안맞아? 생각날 듯 말 듯 한 게 너무 많아. 그러죠? 근데 그게 백궁(白宮)에 가면은 그런 게 없어. 전부(全部) 보여. 다 명확(明確)하게 기억(記憶)이 나. 오늘 내가 여기서 무슨 이야기했는지 몇 월(月) 며칠 딱 하면 그게 딱 나와. 내 한 말이 여러분 머리에. 알겠지?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나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은 없어요. 거기 가면. 알았지? 근데 이 세상(世上)에서는 세월(歲月)이 가긴 갔는데 이게 꿈인지 환상(幻想)인지 뭐 물거품인지 몰라요. 이게 그림자인지. 알았지? 그리고 이게 뭐 이슬 같고 해만 뜨면 없어져버려.

08:26

그럼 이슬은 달과 별과 같은 거야. 해가 뜨면 별이 분명(分明)히 많았는데 한낮보다 보여요? 안 보이지. 그러니까 이슬은 해가 뜨면 별처럼 사라져버려. 그죠? 그래 땅에 있는 별이 이슬이야. 반짝반짝 빛나지. 그러나 고것이 해만 싹 뜨면 사라져버려. 하늘의 별도. 그렇죠? 하늘의 별이 이슬같이 많단 말이야. 근데 이렇게 무상(無常)한 세상(世上)이야. 알겠죠? 그런 거 좀 자꾸 기억(記憶)을 해놔.

09:02

그래서 이 6가지가 신인(神人)이 나타나는 게 꼭 이렇게 나타나니 누가 알아보겠나? 못 알아보지. 그죠? 저 이슬 같은 뭐 그냥 아무것도 아닌 사람(四覽)으로 보여. 뭐 그림자 같애. 그냥 물거품 하이타이 물거품 같애. 그러니까 보면은 광인(狂人)이야. 미친 사람(四覽)이야. 미칠 광(狂) 자(字). 알았죠? 미칠 광(狂) 자(字)는 여러분이 잘 알잖아? 특징(特徵)이 이 미칠 광(狂) 자(字)야. 알겠죠? 그럼 여기 임금 왕(王) 자(字)가 붙어 있죠? 광인(狂人).

狂人

미친 사람(四覽)처럼 보이는데 임금은 임금이야. 그죠? 근데 광인(狂人)이 나타나면 그가 재림(再臨)한 예수(豫首)인 줄 알아야 되는데 저 미친놈이야 이래.

09:55

그리고 예수(豫首)를 죽일 때 덮어 씌운 것도 미친 놈이야. 알았죠? 나를 죽일 때 일단(一旦) 저놈은 신성(神聖)을 모독(冒瀆)했다. 이래가지고 이제 죽였죠? 그때는 신성(神聖) 모독죄(冒瀆罪)가 왜 성립(成立)되냐? 내가 와서도 내가 성부(聖父)를 가지고 왔나? 안 가지고 왔었어. 알았죠? 그러니까 완전(完全)히 저거는 신성모독(神聖冒瀆)이야. 이러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지금(只今)은 그렇지 않지? 지금(只今)은 몽땅 다 가지고 있어. 여러분한테 이걸 주면 여러분들이 사람(四覽)을 가서 살려. 에너지가 다 전달(傳達)이 되지. 이거를 실현(實現)한 자(者)가 없어. 알겠죠? 여태까지 인간(人間)이 태어나서 이렇게 능력(能力)을 남한테 이렇게 준 자(者)가 없다 이 말이야. 알았죠?

10:51

그러니까 여러분 들에 가면 꽃이 피었지 이게. 이것이 왜 요렇게 피는지를 아는 자(者)가 없어. 아무리 과학자(科學者)가 뿌리를 가지고 씨를 가지고 분석(分析)해도 고 요만한 씨에서 이게 나올 거라 상상(想像)을 해낼 수 없어. 왜 여기에는 꽃이 또 저런 꽃이 있노? 저것도 왜 저렇게 색(色)깔이 빨개지노? 저 왜 색(色)깔이 저렇게 돼? 그 원인(原因)을 여러분이 과학적(科學的)으로 볼 수 있나? 못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 풀꽃 하나도 흉내낼 수가 없어요. 인간(人間)의 과학(科學)이 몇천(千)억(億) 년(年) 가도 그 꽃 하나의 씨를 못 만들어. 이게 입력(入力)된 꽃이야. 그지? 백궁(白宮)에서 대천사(大天使)들이 만든 거야. 그러면 이 만들어 놓은 꽃 때문에 그 사람(四覽)들이 레벨 올라갔겠지. 이거 전(全) 우주(宇宙)에 퍼트려져 있어.

11:39

그러면 이런 풀꽃이 피는 원리(原理)를 여러분은 못 만들어. 못 만든다. 유전학자(遺傳學者)가 이게 왜 노란 색(色)깔이 되는지 여기다 물감을 넣어줬나? 빨간 물감 넣어줬나 흙 속에? 흙 속에 주는 빨간 물감이 있나? 상상(想像)도 못하는 이야기야. 정(正)말 식물학자(植物學者) 과학자(科學者) 유전학자(遺傳學者)가 여기에 도달(到達)할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꽃길을 걸어가면서 입을 벌리고 가야 돼. 입을 못 다물어야 되는 거야. 야! 이게 뭐냐? 도대체(都大體)가. 그러죠? 그런데 요 꽃 밑에는 이 꽃을 피게 해주는데 도움 준 게 지렁이들이야. 벌레들이야. 눈에 안 보이는 그런 미생물(微生物)들 막 작동(作動)을 했겠지. 그지? 아! 그래야 얘들이 먹는 영양분(營養分)이 만들어져. 우리 대장(大腸)에 미생물(微生物)이 있지. 그 미생물(微生物) 때문에 우리 피부(皮膚)가 존재(存在)하는 거야. 그러겠지?

12:35

그러니까 이게 뭐야? 공동(共同) 작품(作品)이야. 공동(共同) 작품(作品). 나는 원인(原人)을 제공(提供)해 줬고 그다음에 땅속에 있는 모든 미생물(微生物)과 이것이 힘을 합(合)쳐서 만들어낸 작품(作品)이지? 이거 다 그런 신(神)의 작품(作品). 이게 혼자 만든 게 아니야. 그래서 이 전체(全體) 과정(過程)이 창조(創造)야. 이 창조(創造)의 조화(造化)를 여러분들이 조화(造化)의 신(神)도 여러분이 옛날에 있었잖아? 알겠죠? 창조(創造)나 조화(造化)나 이런 것이 전부(全部) 또 뭐가 있어요? 어제 내가 이야기해줬지. 어제. 방편(方便) 알겠죠? 그래서 이게 다 방편(方便)에 의해서 이렇게 나타나는 거야. 아름답죠? 근데 아름다운데

13:31

암(癌)이 걸려서 죽어가는 사람(四覽)이 볼 때는 상당(相當)히 괘씸한 거야. 그잖아? 아! 내 몸은 전부(全部) 죽어가고 막 세포(細胞)가 얼굴(蘖窟)이 막 썩어가는데 얘는 이렇게 아름답게 꽃이 피니까 이게 무슨 조화(造化)냐? 그래 안 그래? 내가 이 꽃 한송이 만도 못한 거야. 여러분 몸이 대단해 보여도 꽃 한송이 만도 못하게 시들어가. 그렇지 않겠어? 그래가 밤새 통증(痛症) 때문에 전화(電話) 오는 사람(四覽)도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꽃은 그런 고통(苦痛)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리고 동물(動物)이 뭐 고통(苦痛)스럽다. 주사(注射) 좀 놔달라. 그런 동물(動物)이 있나? 없어요. 고통(苦痛)을 꾹 참다가 죽어. 절대(絶對)로 동물(動物)은 공포(恐怖)에 질리지 않아. 그렇게 많이 질리지 않아. 그잖아? 그냥 아프면 시름시름 앓다가 그냥 죽지. 아이고 엄마 내 좀 살려줘. 이런 동물(動物)이 있나? 없단 말이야.

14:29

그러니까 우리 인간(人間)이 그렇게 나약(懦弱)하단 말이야.

강(强)한 것 같지만. 알았죠? 그래서 이렇게 두 부부(夫婦)가 이렇게 떨어져 있는 이유(理由)가 있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 이야기하다가 또 뭐 별천지(別天地) 세계(世界)에 들어갔네. 여기 봐. 요 꽃이 여기 있고 저 꽃이 저기 있어야 어울리지. 노란 꽃이 저거 빨간 꽃하고 서면 어울리겠어? 떨어져 있는 거야. 여기는 마누라고 저기는 신랑(新郞)이. 두 사람(四覽)이 떨어져 있잖아? 그지? 때에 따라서는 이 은하계(銀河系)가 이 우주(宇宙)가 은하계(銀河系)가 있고 은하계(銀河系) 반대(反對)가 있어. 그게 뭐지? 우주(宇宙)가 은하계(銀河系)만 계속(繼續) 무한대(無限大) 공간(空間)에 연결(連結)돼 있는 게 아니야. 알겠죠?

15:21

은하계(銀河系)보다 더 많은 공간(空間)은 흑암(黑暗)이야. 흑암(黑暗).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空間). 별 하나 없는 공간(空間)이 수천(數千)억(億) 년(年)을 가야 돼. 그래 가야 은하단(恩河團)이 하나 나타나 은하계(銀河系)가. 알겠지? 그러면 은하계(銀河系)가 나타나면 거기에 은하운(銀河雲)이 있는 거야. 은하단(恩河團)이 있고 은하운(銀河雲)이 있는 지역(地域)이야. 그 지역(地域)을 벗어 은하운(銀河雲) 있는 지역(地域)을 벗어나면은 무한대(無限大) 세월(歲月)을 또 허공(虛空)을 가야 돼. 그게 암흑세계(暗黑世界)야. 알았지? 여기 우리 은하단(恩河團) 은하계(銀河系)는 암흑세계(暗黑世界)에서 벗어나 있어. 알았지? 이 은하계(銀河系) 우리 은하계(銀河系) 우리 별이 있는 지구(地球)에는 은하계(銀河系)는 우리 은하계(銀河系)인데 우리 은하계(銀河系)를 중심(中心)을 이렇게 가로지르는데 몇 년(年) 걸려? 6천(千)억(億)년(年). 빛의 속도(速度)로. 빛의 속도(速度)로 6천(千)억(億)년(年)을 가면은 우리 은하계(銀河系)를 전체(全體) 길이야. 상당(相當)히 길죠? 그러니 그거에 12억(億) 배(倍)를 곱하면 우리 은하단(恩河團)이야. 은하단(恩河團)의 넓이야. 그것도 12억(億) 배(倍)를 곱하면 우리 은하운(銀河雲)의 넓이랴 말이야. 어마어마한 은하계(銀河系)가 있겠지.

16:30

그 은하계(銀河系)를 지나면 그다음은 암흑세계(暗黑世界). 그러니까 은하계(銀河系)는 이 안에 점(點) 하나 있는 게 은하계(銀河系)고 나머지는 암흑공간(暗黑空間)이야. 그 암흑공간(暗黑空間)을 여러분 만들 수 있나? 없겠지.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하는 우주(宇宙)를 너무 가볍게 보면 안 돼. 알았죠? 그래 나는 어지럽다는 거야 여러분들 보면은 알았죠? 근데 여러분이 백궁(白宮) 가면은 그 원인(原因)을 다 알게 돼. 그 비밀(秘密)을 지금(只今) 여러분들이 다 알면 안 돼. 그러면 여러분이 사이코가 돼버려. 정신병(精神病)이 와가지고 해롱해롱할 수가 있어. 알았죠? 재밌죠?

17:09

그러니까 집안에서 아둥바둥 아둥바둥 싸우고 있는 사람(四覽)이 그 은하계(銀河系)를 생각해버리면 그 싸움이 아무 부질없다는 걸 깨닫게 돼. 알겠죠? 아이고 내 자존심(自尊心) 정도(程度)는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나. 괜히 무슨 요만한 거 쓸데없는 거 가지고 우리가 다투는 거지. 실제(實際) 세계(世界)는 광활(廣闊)하고 끝이 없잖아? 알겠죠? 그럼 마음이 편(偏)해지지? 그지? 저 부인(婦人)이 저 신랑(新郞)을 다시 만나려면 여기 왔으니까 만나지. 인간(人間) 세계(世界)에 있으면 그 윤회(輪廻)의 사슬로 또다시 볼 가능성(可能性)이 희박(稀薄)해져. 각자 다른 데로 가버리는 거야. 동물(動物)로 하나는 돼지로 하나는 소로 막 흩어져 가겠지. 지금(只今) 다 그래요. 다시 인간(人間)으로 돌아오는 사람(四覽)은 없어. 알겠죠? 다시 태어나는 종자(種子)들은 딴 데서 오는 종자(種子)들이 올 수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지금(只今)은 전부(全部) 심판(審判) 죽는다는 자체(自體)가 심판(審判)으로 들어가는 거야. 전부(全部) 이게 심판(審判)이라는 걸 몰라. 알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심판(審判)에서 제외(除外)돼서 백궁천국(白宮天國)으로 가는 거야.

18:25

그러니까 오늘은 토요일(土曜日)이라 뭐 강연(講演)을 길게 할 수는 없고. 일요일(日曜日)? 오늘 일요일(日曜日)이지. 영준이 왔네. 영준이 보면 일요일(日曜日)이네. 그래서 내 이름은 모든 이름 꽃이나 이런 데 생명력(生命力)이 있죠? 그러니까 이 우주(宇宙)에서 생명력(生命力)이 있는 거는 딱 내 이름 하나야. 알았죠? 그러니까 내 이름이 안 들어가는 것이 영원(永遠)히 썩지 않고 부패(腐敗)하지 않는 것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았죠? 그래서 내 이름은 그 자체(自體)가 생명(生命)이다. 알았죠? 요렇게 내가 말을 슬슬 하고 있지만 이게 나중에는 세계적인(世界的因) 박사(博士)들 입에서 나와야 돼. 세계적인(世界的因)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 입에서 나와야 돼.

19:17

그때까지는 내가 젖을 먹여주는 거야. 지금 우유(牛乳) 먹여주고 있죠? 그래서 지금(只今)에 와서 여러분 이제 우유(牛乳)를 먹이고 있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전(全) 세계(世界) 유명(有名) 인사(人士)들이 알아보고 그 젖을 먹겠지? 이래가 바뀌는 거야. 알았죠? 이거는 그 삶은 건가 안 삶은 건가? 구운 거여? 저 신랑(新郞)한테 하나 줘. 신부(新婦)한테 하나 주고. 아니 신부(新婦)는 받는데 신랑(新郞)은 못 받아. 재밌죠? 계란(鷄卵)이 막 날아다녀. 그런데 내가 어제 그랬잖아? 닭이 하늘로 막 날아다니면서 계란(鷄卵)을 막 떨어뜨려. 내가 이야기했죠? 재밌잖아? 다산(多産)의 상징(象徵)이다. 그래가 정부(政府)에서 저출산(底出産) 대책(對策)을 위(爲)해서 홍보(弘報) 프로램을 만들 때 닭을 내세워야 돼.

20:20

뭐 닭이 하늘에 올라가서 막 계란(鷄卵)을 사람(四覽)들한테 막 떨어뜨려. 떨어뜨리면 거기서 병아리가 나와. 재밌잖아? 그러니까 닭이 갑자기 나타나서 행사장(行事場)에서 막 결혼식장(結婚式場)에서 닭 신부(新婦)가 닭을 안고 왔어. 신부(新婦)가 재벌(財閥) 신부(新婦)가. 부자(富者)집 결혼식(結婚式)인데 호텔에서 거창(巨創)해 하는데 닭을 신부(新婦)가 하나 안고 온 거야. 얼마나 재밌어? 멋지게 화장(化粧)한 여자(女子)가 보따리를 놓았는데 닭이 꼬꼬댁 하고 나왔어. 그래 안 안 그래? 그런데 이놈이 그냥 공중(空中)으로 날아 가가지고 막 그 사람(四覽)들 테이블 위에 생계란(生鷄卵)을 떨어뜨려주는 거야. 재밌잖아? 그런데 막 그 닭이 갑자기 전부(全部) 애기로 바뀌어. 그 재밌잖아? 그래 다들 밥 먹으려다 애기 젖 먹이게.

21:15

가상(假像)의 뭐 만화(漫畫)를 만들 때는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하는 걸 만들면 재밌지. 갑자기 달걀을 막 닭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막 그 탁자(卓子) 위에 계란(鷄卵)을 한 개(個)씩 공수(空輸)를 해서 떨어뜨려. 그렇잖아? 그런데 갑자기 그게 애기로 바뀌는 거야. 그래 갑자기 애 울음소리가 막 여기서 나면 애 우유(牛乳) 먹이는 것 있잖아? 그게 재밌잖아? 그게 만화(漫畵)라는 거는 그렇게 상상(想像)을 해야 돼. 재밌죠? 그러니까 그 신부(新婦)가 부자(富者)집 신부(新婦)가 닭을 보자기 쌓아 온 것도 신기(神奇)하지. 상상(想像)을 안 되는 걸 우리가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 주는 거야. 재밌죠?

21:57

그 닭은 다산(多産)이고 용(用)은 뭐야? 권력(權力)의 상징(象徵)이고 또 어제 했죠? 소는 희생(犧牲)이고 양(羊)은 순종(順從)이고. 양(羊)을 순종(順從)을 할 때 어제는 내가 순종(順從)을 아니 그 순종(順從)을 일부러 그렇게 쓴 거야. 여러분들한테 이제 알아들으라고 내가 그렇게 써줬는데 순종(順從)은 여러분들이 쓰는 순종(順從)은 이거야. 알겠죠? 여러분이 쓰는 순종(順從)은 이거란 말이야.

順從(순종)

이거는 인간(人間)들이 그냥 부모(父母) 말에 자식(子息)이 순종(順從)하는 거야. 나는 그 순종(順從)을 안 썼죠? 그지? 나는 그 순종(順從)을 안 썼단 말이야. 이 순(純) 자(字)를 썼잖아?

純從(순종)

따를 종(從) 자(字). 그러면 이게 진(眞)짜 순종(純從)이야. 이런 거는 사전(辭典)에도 없어요. 순종(純從).

22:49

이거는 순(順)하게 세상 사람(四覽)한테 따르는 거 윗사람(四覽)한테 순종적인(順從的因) 사람(四覽)이다 이런 거. 이 순종(純從)은 신(神)에게 복종(服從)하는 거.

順從(순종) 상대적(相對的) 순종(順從)

純從(순종) 절대(絶對) 순종(純從)

이거는 절대(絶對) 순종(純從) 요거는 상대적(相對的) 순종(順從)

알겠지? 어떤 물리적(物理的因) 힘에 의해서 질서(秩序)에 의해서 일어나는 순종(純從)이야. 이거는 신(神) 앞에 절대(絶對) 순종(純從)하는 거. 알았죠? 그래서 잘못 썼다고 봐 저렇게 이야기하잖아? 내가 그런 게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알려주는 거야. 그래서 일반적(一般的)으로 영적(靈的)으로 쓰는 거는 세상(世上) 사전(辭典)하고 좀 다를 수가 있어. 알았지? 순종(順從) 저 앞에 순(順) 자(字)는 순할 순(順) 자(字). 뒤에 순(純) 자(字)는 온전할 완전한 순(純) 자야. 온전한 순(純) 자(字) 온전히 순종(純從)한다. 온전히 엎드린다. 알았죠? 어떤 물리(物理) 현상(現像)에 의한 게 아니야. 사전(辭典)에는 없지 그럼. 사전(辭典)에는 그런 순종(純從)이 존재(存在)하지 영적(靈的)으로만 존재(存在)하는 거야.

24:00

그런데 내가 강의(講義)하는 거는 사전(辭典)에 없는 게 많아요. 그래서 그게 내가 하는 거는 창발적인(創發的因) 거야. 창의성(創意性)이 아니고 창발성(創發性). 알았지? 어데 저기 닭이 부자(富者)집 딸이 시(媤)집 오면서 호텔에 닭을 안고 오는 일이 있나?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닭이 갑자기 날아다니면서 계란(鷄卵)을 떨어뜨려? 창발성(創發性)이야. 재밌죠? 자 그럼 질문(質問) 없나? 뭐 질문(質問) 할 거.

[ 질문(質問)할 건 있는데 ]

짤막한 거

24:37

[ 혹시(或是) 실수(失手)를 반복(反復)하는데 인간(人間)들은 실수(失手)를 반복(反復)하지 않는 방법(方法)이 있는지? ]

24:43

실수(失手)를 반복(反復)하는데 반복(反復)하지 않는 방법(方法)을 아는 사람(四覽)? 우리의

해마(海馬)는 우리의 해마(海馬)는 자꾸 기억(記憶)을 지우는 데 목적(目的)이 있어. 알았죠? 기억(記憶)을 넣는 기능(機能)과 기억(記憶)을 지우는 기능(機能)으로 해마(海馬)가 돼 있는데 이 해마(海馬)는 눈 밑에 있어. 시상하부(視床下部)에. 그 요만해. 고 해마(海馬)가 공부(工夫)를 하면은 기억(記憶)을 했다가 시험(試驗) 때 내보내줘. 그런데 이 해마(海馬)가 기억(記憶)하는 양(量)이 너무 많이 보니까 이걸 전부(全部) 장기(長期) 기억(記憶)에다 넣는 게 아니잖아? 근데 어떻게 해야 장기(長期) 기억(記憶)에 들어가냐? 애절(哀切)해야 애통(哀痛)해야.

25:29

고학생(苦學生)이 내같이 공장(工場)에서 일하면서 책(冊)을 볼 때는 장기(長期) 기억(記憶)에 들어가. 나는 목표(目標) 의식(意識)이 뚜렷이 있어. 나는 이걸 반드시 배워야 돼. 난 뭐가 돼야 돼. 이렇게 사명감(使命感)을 가질 때. 그 공부(工夫) 이 해마(海馬)가 눈치를 채. 아! 이 친구(親舊)는 사명감(使命感)을 가지고 공부(工夫)하는구나. 그럴 때는 이게 머릿속에 탁 탁 꽂혀. 장기(長期) 기억(記憶)이. 근데 일반인(一般人)은 몽둥이로 뚜드려 패면 꽂혀.

무슨 말인지 알겠지? 상금(賞金)을 많이 걸었거나 이럴 때 동기(動機)가 부여(附與)될 때만 장기(長期) 기억(記憶)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고학(苦學)하면서 공부(工夫)하는 애는 공부(工夫) 시간(時間)이 짧으니까 목숨 걸고 해. 그러면 이게 장기(長期) 교육(敎育)이 돼.

26:13

근데 일반적인(一般的因) 수학(數學) 시험(試驗)을 치기 위(爲)해서 애들이 학교(學校)에서 편안(便安)한 집에 애가 공부(工夫)한다. 그러면 이 장기(長期) 기억(記憶)에 안 들어가. 단기(短期) 기억(記憶)에 들어가가지고 빨리빨리 지워. 그 해마(海馬)는 지우는 인원(人員)이 더 많아. 그래서 지워버리니까 세월(歲月)이 흐르면 자꾸 망각(忘却)을 해. 그럼 아버지가 꾸지름한 걸 다음에 또 잊어. 야 돈 아껴라 너 함부로 낭비(浪費)하지 마라 했는데 또 이 해마(海馬)가 싹 지워버려. 그러니까 자꾸 버릇이 나와. 그래서 그거는 먼 전생(前生)과 연관(聯關)이 있어. 전생(前生)부터 낭비벽(浪費癖)이 있어. 그 윤회(輪廻) 되어서 온 거야. 그 업장(業障)을 가져왔기 때문에 계속(繼續) 가져가. 그러니까 그 낭비(浪費)가 고착(固着)돼 버린 거야. 자꾸자꾸 하다 보니까.

27:02

그래서 이 해마(海馬)가 지우는 기능(機能)을 하는데 어떤 특정(特定)한 뭐가 있을 때는 해마(海馬)가 특별(特別)히 기억(記憶)을 하게 돼. 알았지? 그러나 웬만한 거는 그래서 우리가 경제적(經濟的) 사고(思考)에서는 그게 장기(長期) 기억(記憶)이 돼. 내가 여기서 일을 해서 월급(月給)을 받아서 얼마를 받아야 되겠다. 내가 저 집에 가면 더 준다는데 누가 당신(當身) 월급(月給)을 두 배(倍)를 주겠다 그 말이 딱 들리면 그것이 머릿속에 안 지워져. 아! 저 회사(會社)는 내 월급(月給)을 두 배(倍)로 준다는데 이게 지워질까? 경제(經濟)가 낄 때는 기억(記憶)이 오래 가버려. 그러니까 자꾸 자꾸 여보 나 저 회사(會社) 월급(月給)을 두 배(倍)로 준다 어떡할까? 이거 한번(番)씩 자꾸 이야기를 해. 지금(只今)도 오라고 그러는데 그럴 수 있겠지?

27:47

아! 그러니까 이게 경제(經濟)와 연관(聯關)된 기억(記憶)은 우리가 그래도 빨리 안 지워. 돈 생기는 기억(記憶) 이런 거는. 근데 경제적(經濟的) 사고(思考)가 아닌 기업(企業)은 그냥 흘러가버려. 누가 밉다 이거는 좀 있으면 풀어질 수가 있어. 알았지? 그런데 나하고 돈하고 관계(關係)가 있다. 경제적(經濟的因) 마인드가 끼어 있다. 이럴 때는 아! 여기는 배춧값이 500원인데 저기만 저 슈퍼는 가면 천(千) 원을 받네. 그럼 그 기억(記憶)이 지워질까? 안 지워져요. 자꾸 싼 데로 가게. 비싸다 이게 박혀버려. 다음에 저 가격(價格)을 싸게 팔아도 안 가. 알겠지.

28:26

그러니까 경제적인(經濟的因) 기억(記憶)은 이 해마(海馬)가 아주 그 사람(四覽)의 몸하고 관계(關係)되기 때문에 고걸 입력(入力)을 딱 꽂아놔. 알았지? 근데 여자(女子)들은 그게 더 강(强)해요. 남성(男性)은 경제적인(經濟的因) 마인드도 약(弱)해. 여자(女子)보다는. 저 집이 비싸고 이 집이 싸다 헷갈려. 근데 여자(女子)들은 분명(分明)히 기억(記憶)해 나. 저 싸고 여기 서비스가 좋고 저 서비스가 나쁘다. 그럼 여자(女子)는 그 집 안 가. 알았지? 오케이. 알겠죠? 질문(質問)에 답(答)한 걸로 오늘 강의(講義)는 이걸로 끝내고 이건 강의(講義)가 아닙니다. 아침에 잠깐 이야기하는 거예요. 왜 여기 있는 분들이 강의(講義)를 안 들을 수도 있어서 그리고 또 아까 뭐 이야기해야 될 게.

29:21

우리 여기 늘봄 요양원(療養院) 저거 인수(引受)했죠? 이런 하늘궁(宮) 요양원(療養院) 됐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런 사람(四覽)이 있으면 절로 들어가야 돼. 저거 해야 우리가 요양원(療養院) 또 사고 또 사고 많아질 거 아니에요? 저 우리 김정훈 이 대천사(大天使)가 그 대표(代表)로 돼 있어. 그러니까 지금(只今)은 환자(患者)가 한 20명(名) 있고 공간(空間)이 여유(餘裕)가 많아. 100명(名)이 넘어야 되는데. 여러분 빨리빨리 늙어서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야 될 사람(四覽)들이 있으면 요양원(療養院) 일로 소개(紹介)해. 알았죠? 그래가지고 흑자(黑字)로 전환(轉換)해야 돼. 알았죠? 우리 하늘궁(宮)이 지금(只今)부터 환자(患者) 오면 되는 거야. 5월(月) 1일(日)부터 우리가 직접(直接) 경영(經營)해. 며칠 남았지? 5월(月) 1일(日)부터 알겠죠? 자 그러면은 에너지.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인간(人間)이 같은 실수(失手)를 반복(反復)하는 것은 전생(前生)의 00 때문?【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2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 오늘의 신인님 】 예수(豫首)는 왜 “4”였는가? 푸근해지는 옛시골 풍경(風景) 이야기~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13

[제(第) 회(回)] 20240213 화요일(火曜日) 18분(分) 5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2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 1무(無)가 올라가라. 오늘 설날 끝난 날 첫날이지? 오늘은 5무(無)로 해야 되겠다. 5무(無)가 5무(無)가 들어가라. 아이고 레벨 5무(無)가 5무(無)가 부탁(付託)하는 사람(四覽)이 있으면 들어가는 거야. 오늘이 중요(重要)한 날이잖아? 그지? 설이 끝나고 새출발(出發)하는 용(龍)띠의 해의 첫날이야. 그렇잖아? 오늘부터 은행(銀行)이 문(門)을 열죠? 오늘부터 이제 우리가 활동(活動)하는 진(眞)짜 용(龍)띠해야. 그죠? 그러니까 오늘은 여러분들 5무(無)가 받아가야 돼. 5무(無)가 들어가라.

01:20

오늘 내가 두 번(番) 했잖아? 두 번(番) 했으니까 10무(無)가 돼. 전번(前番)에도 이야기했는데 우리가 일미진중(一米塵中) 일미(一米) 일미시원(一米始原)이라고 그랬지. 우리가 일미(一米)를 먹는 데 진중(珍重)해야 되는데 일미(一米)도 시원(始原)이 어디지? 농부(農夫)가 시작(始作)이지. 농부(農夫)가 시작(始作) 두 번(番)째 뭐 있을까? 벼. 농부(農夫)가 벼 농사(農事) 지어야지. 그다음에 밭 갈고 논 갈아야지. 그다음에 모판(板) 만들어야지 집에서 모. 모종(種) 해 가지고 모판(板) 만들어야지. 그래 가지고 논에다 모판(板)에서 모 심어야지. 그래 모 심어 가지고 이제 뽑아야 피 뽑고 그다음에 모 걷어 가지고 타작(打作) 하지. 방앗간(間)에 가서 이제 찧지. 찧어 가지고 이제 배달(配達)하는 사람(四覽)이 집에 날라 줘야지. 거기에는 도로(道路)가 있어야지. 차(車)가 있어야지. 지방(地方)에서 막 가지고 올라오잖아? 그러니까 이게 쌀 하나가 우리 앞에 오는 데까지 약(約) 200명(名)이 동원(動員)되는 거야 200명(名)이. 그러면 방앗간(間)에서 찧어 가지고 또 집에 가지고 와서 뭐 하여튼 이래가 우리한테 오는 데까지가 한 200번(番)의 손을 거쳐. 대단하죠? 그래서 그거를 우리는 그냥 앉아서 먹는 거야.

03:08

그다음에 여기 수도(水道)물 오지. 그것도 엄청난 공(功) 거쳐가 기술자(技術者)들 손을 거쳐서 오지? 수도원(水道員)을 거쳐서 오지. 그러니까 우리는 앉아서 하루에 남 신세(身世)지는 게 무궁무진(無窮無盡)해. 그래서 만약(萬若)에 전쟁(戰爭)이 났지? 그럼 수도(水道)가 딱 끊어져. 수도(水道) 끊어졌지. 그다음에 개천(川)물을 먹으러 가 사람(四覽)들이. 개천(川)물을 먹을 수밖에 없어. 우물물 있는 데는 찾기가 어려워.

그렇잖아? 그리고 그 사람(四覽)들이 사람(四覽)을 못 오게 해요. 물 아끼느라고. 피난민(避難民)이 몰려오면 물이 다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우물물이 있는 사람(四覽)이 없다. 그러고 막 이래. 그러니까 뭐 먹어야 돼? 개천(川)물 개천(川)물을 먹으면서 전시(戰時)가 딱 되면은 음식(飮食)이 이렇게 200군데를 거쳐서 오는 게 드물어. 그렇잖아?

04:04

그러니까 뭐에 의지(依持)해? 구호품(救護品). 구호품(救護品)이 오는데 비행기(飛行機)도 못 오게 막 폭격(爆擊)을 해 버리고 기차(汽車)길도 끊어지고 이러니까 구호품(救護品)이 올 수 있나? 못 오지. 그러면 이제 사람(四覽)들이 죽어가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굶어 가지고. 그러니까 그때 야 내가 옛날에 그 쌀 같은 거 집에 쌀 그거 얼마든지 있는데 내가 왜 그렇게 부족(不足)하다고 맨날 인상(人相) 쓰고 그랬을까? 그지? 물도 있고 다 있는데 뭐가 내가 부족(不足)해서 그렇게 인상(人相)을 쓰고 살았을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한 거야. 이제 마음이 편(便)해지지? 그 전쟁(戰爭)이 나고 나면은 조달(調達)되는 게 없어 하나도.

04:50

그냥 옛날 거 옷은 있는 거 그대로 입으면 되는데 먹을 게 없는 거야. 밭에 가서 흙밭에 가서 씨 뿌려서 먹으려면 1년(年) 기다려야 돼. 그렇잖아? 그럼 어디서 쌀 농사(農事)를 지어? 여러분 피난(避難) 다니면서 쌀 농사(農事) 지을 수 있나? 못 짓는 거야. 그러니까 얻어 먹어야 되는데 배급(配給)이 잘 안 되네. 이스라엘은 그 뭐야? 팔레스타인은. 배급(配給)이 되나? 그 폭격(爆擊)이 떨어지니까 차(車)가 못 들어와요. 그 안에서 막 죽어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우리가 전쟁(戰爭)이 안 나고 요렇게 안정(安定)됐을 때 왜 세계(世界)에서 자살(自殺)을 제일(第一) 많이 하느냐 이 말이야. 알았죠? 쌀 한 톨만 생각하면 아! 내가 지금(只今) 행복(幸福)하구나 알 수 있나 없나? 행복(幸福)하죠?

05:48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저 전(全) 세계(世界)에서 복(福)을 받는 사람(四覽)들이 딱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만 복(福)을 끝까지 다 받은 거야. 내가 어제 비행기(飛行機) 이야기했죠? 비행기(飛行機)가 추락(墜落)하면 90초(秒) 이내(以內)에 탈출(脫出)해야된다고. 그것도 운(運)이 좋아 가지고 비행기(飛行機)가 활주로(滑走路)에 내리면 성공(成功)했어. 활주로(滑走路)에 내리기 전(前)에 폭발(爆發)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활주로(滑走路)에 도착(到着)했는데 옆에 비행기(飛行機)하고 부딪친 거야. 그래서 두 대(臺)가 불이 나기 1분(分) 전(前)에 그때 조종사(操縱士)가 1분(分) 안에 전부(全部) 나가라고

그러니까 짐 다 버리고 뛰어내려오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 아래에 있는 짐이 우리 인생(人生)이야. 거기에 미련(未練)을 두면 죽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냥 짐이고 뭐고 놔두고 뛰어내린 사람(四覽) 다 살았어. 지난번(番) 일본(日本) 공항(空港)에서 그랬지?

06:51

일본(日本) 하네다 공항(空港)에서 비행기(飛行機) 2대(臺)가 충돌(衝突)했는데 내려오는 비행기(飛行機)가 있는 비행기(飛行機)하고 이렇게 부딪친 거야. 근데 970명(名)인가 돼. 두 대(臺)에 탄 사람(四覽)들이. 전부(全部) 뛰어내려. 문(門)이 촥 열리면서 슬라이딩 있잖아? 그 풀장(場) 들어가는 거. 그게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6개(個)씩 내려와. 순식간(瞬息間)에 내려와. 스위치 누르면 팍 열리면서 그게 슬라이드가 그냥 촥 내려오잖아? 그러면 그 풍선(風船)이니까 누구든지 뛰면 그냥 스르르 내려가 버려. 아프지도 않아요. 그 뭐냐? 스폰지 같아 그냥 에어로 돼 있으니까. 거기에 970명(名)이 순식간(瞬息間)에 다 뛰어내려 간 거야. 양(兩)쪽에서 한 비행기(飛行機)당 400명(名)씩. 빠르죠? 그래가 다 그 사람(四覽)들이 살았어.

07:41

근데 우리나라 같았으면 다 죽을 거야. 짐 챙기느라고. 조종사(操縱士) 말을 안 믿는 거야. 1분(分) 하니까 빨리 하면 되겠구나. 내 가방 가져가야겠다. 딱 가방 꺼내니까 다 내려가 버려 폭파(爆破). 알았죠? 일본(日本) 사람(四覽)은 지진(地震) 때문에 그 교육(敎育)이 잘 돼 있어. 우리는 안 돼 있어요. 우리는 항상(恒常) 행복(幸福) 속에서 헤매고 다녀. 너무 환경(環境)이 좋은 거야. 맞지? 지진(地震)도 안 나지. 홍수(洪水)도 많지 않지. 우리나라같이 살기 좋은 나라는 없는데 우리나라의 세계(世界)에서 자살(自殺)을 제일(第一) 많이 해. 제일(第一) 지옥(地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알겠죠?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들은 마음을 잘 먹어야 됩니다. 내가 이게 새해 첫 해 이야기하는 거야. 알았죠?

08:39

그래서 내가 예수(豫首) 때는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게 꼭 4(四) 자(字)하고 내가 연관(聯關)이 있어 4(四) 자(字)와. 알겠죠?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는 꼭 죽을 사(死) 자(字)하고 연관(聯關)이 있어. 알겠죠? 1 2 3 4 할 때 4 그게 내 옆에 따라다녀 그때는. 지금은 사(死) 자(字)가 아닙니다. 그때는 죽는 게 목적(目的)이야. 죽을 사(死) 자(字)가 따라다녀. 유태인(猶太人)을 40년간(年間) 광야(廣野)에서 헤매게 만들어. 4(死) 자(字)가 들어갔잖아? 아브라함이 40일(日) 동안 산(山)에 기어들어 가서 시내산(山)에서 안 내려와 기도(祈禱)하고. 맞아 안 맞아? 또 나를 갖다가 마귀(魔鬼)가 나타나서 40일(日) 동안 광야(廣野)에서 시험(試驗)을 해. 40일(日) 받아서 40일(日) 동안 시험(試驗). 여러분은 시험(試驗) 4시간(時間)만 봐도 어지러워. 그래 안 그래? 40일(日)을 마귀(魔鬼)가 나를 막 유혹(誘惑)하는데 그 시험(試驗)에서 합격(合格)했어. 그지?

09:40

그다음에 내가 십자가(十字架) 처형(處刑)되고 나서 40일(日) 동안 이스라엘에 다시 나타나. 돌아다녀. 제자(弟子)들 만났지. 야 만져 봐라. 요 요 칼 찔린 데 여기 십자가(十字架) 도마 보고 만져보라고 그랬지. 그리고 여러분들 만져보면 그 기간(其間)이 40일(日). 40일 동안 그 사람(四覽) 한테 보여 줘. 그래 안 그래? 40일(日)날 그러니까 맨 4(四) 자(字)야 죽을 사(死) 자(字). 알았죠? 그래 가지고 결국(結局)은 하늘로 40일(日) 만에 올라 부활(復活)해서 올라가. 50일(日) 승천(昇天)해 버린 거야. 한 40일(日) 동안 여러분 가르켰단 말이야. 알았지? 그렇게 하는 게 4(四) 자(字)하고 영향(影響)이 많아. 알았지? 그런데 이제는 40일(日)은 나하고 아무 해당(該當)이 없어. 그건 2천(千) 년(年) 전(前)이야. 알았죠? 그거는 전부(全部) 죽는 거하고 연관(聯關)있어. 이제 재림(再臨) 부활(復活)이지? 그때는 무슨 부활(復活)이야? 그때는 무슨 부활(復活)이야? 지금(只今)은 재림(再臨) 부활(復活)이 그때는 초림(初臨) 부활(復活)이야.

11:01

초림(初臨) 부활(復活)은 죽은 자(者)가 금방(今方) 태어나는 걸 살아나는 걸 초림(初臨) 부활(復活)이라 그래. 지금(只今)은 재림(再臨)이지 재림(再臨). 재림(再臨)에는 부활(復活)이라는 글자(字)를 안 써. 알겠죠? 왜 그러냐? 예수(豫首)만 오는 게 아니잖아? 성령(聖靈) 성부(聖父) 예수(豫首) 이렇게 왔기 때문에 우유(牛乳)가 안 썩는 거야. 알았지? 그 점(點)을 명심(銘心)하고 신인(神人)을 만날 때는 야 이거 한 번(番) 보는 게 인생(人生)의 최고(最高)구나. 알았지? 이제 이제 우리가 한 해 갑진년(甲辰年) 시작(始作)이 오늘이야. 알았지? 그래 진(眞)짜 시작(始作)은 앞으로 15일(日)은 있어야 돼 15일(日). 보름날 보름날이 지나야 갑진년(甲辰年)이 됩니다. 지금(只今)은 예비(豫備) 갑진년(甲辰年)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지?

11:55

보름밥을 먹고 나면 그때부터 이제 진(眞)짜 사주(四柱)가 바뀐 거야. 갑진년(甲辰年)으로 바뀌어. 알았지? 그래서 오늘은 그래도 공휴일(公休日)이 끝났으니까 내가 한번(番)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只今)부터 보름까지가 원래 설이야. 우리 지금(只今) 연휴(連休)를 4일(日) 했잖아? 시골에는 연휴(連休)가 보름까지야. 옛날 농사(農事)철이니까. 무조건(無條件) 보름까지는 다 놀아 시골에. 그래 안 그래? 보름까지는 막 이 집 저 집 하면서 놀고 윳 치고. 그게 시골 풍경(風景)이야. 요새 같으면 3일(日) 놀아라 이런 게 없어. 옛날에 그랬지? 보름이 딱 지나고 이제 농사(農事) 일하기 시작(始作)해. 준비(準備)하는 거야. 그게 이제 정월(正月) 대(大)보름이야. 정월(正月)의 대(大)보름이 진(眞)짜 설이란 말이야.

12:49

정월(正月) 1일(日)부터 대(大)보름까지가 설이야 15일(日). 중국(中國)은 며칠이 설이고? 한 달간(間) 설이지? 중국(中國)은 보름을 안 해요. 한 달 안 하면 집에 못 갔다 와.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이게 시간(時間)이 먼 데는 그냥 보름씩 가야 돼. 가는데 보름 오는데 보름. 땅이 크니까 거기는 한 달이 설이고 우리는 땅이 적으니까 보름이 설이야. 근데 연휴(連休) 며칠 주는 거 이거 좀 적은 거지. 그래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왜? 우리가 월급(月給) 받는 사람(四覽)들이 보름 놀아버리면 월급(月給) 주는 사람(四覽)이 그게 되겠나? 그래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힘을 내야 돼. 농경(農耕) 시절(時節)에 좋은 점(點)은 보름 동안 놀았다는 거. 알았죠?

13:42

이것도 지나가고 다 잊어버려 버려. 아니 우리는 설 때때옷을 15일(日)까지 애들이 15일(日)까지 시골에 입었어. 보름 동안이 설이야. 그러면 그때까지는 어느 집에 가서 설 절을 해 줘야 돼. 노인(老人)들한테 가면서 설 절 받으세요 하면 새뱃돈을 보름까지 받아. 보름까지. 알았죠? 참 옛날이다. 자 오늘 이야기는 아주 우리가 자연(自然)스럽게 옛날 설 이야기를 한 거야. 너무 딱딱하게 하는 게 안 좋아. 알았죠? 전통(傳統)도 좋은 게 있죠? 그때는 우리가 우리나라가 농업(農業)이 우리의 주업(主業)이었어. 그래서 농업(農業)하는 사람(四覽)이 그렇게 보름 동안은 안 바빠도 돼 정월(正月) 대(大)보름까지는. 그래서 우리는 농자지대본(農者之大本)이라 해서 농사(農事)의 농사(農事)가 우리나라 산업(産業)의 90%였어. 알았죠?

14:42

근데 지금(只今) 농사(農事)가 우리를 먹여 살리는 거에 지금(只今) 5%야. 5%밖에 차지 안 해. 그래서 농업(農業)을 우습게 보는 거야. 알았죠? 쌀은 1년(年)에 농민(農民)이 농사(農事) 짓는 거 쌀 수입(收入)하면 돼 그냥. 금방(今方) 쌀을 가져올 수 있잖아? 그러니까 농사(農事)를 아주 우습게 알아 지금(只今). 그죠? 그때는 우리나라 수입(收入)의 90%가 쌀이야 쌀.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우리가 농업(農業)을 중요시(重要視)했다. 지금(只今)은 우리가 무슨 무슨 나라지? 지금(只今)은 농업(農業)이 아니고 뭘 우리가 주종(主宗)을 하고 있지? 수출(輸出). 우리는 수출(輸出)이 농업(農業)을 대신(代身)하고 있어. 알았죠?

15:27

그래서 우리가 농업(農業) 산업(産業)을 우리나라의 주(主) 종목(種目)이었는데 이게 뒤로 아주 썩 밀려 버리고 수출(輸出) 산업(産業)을 앞에 내 놓고 그다음에 수출(輸出) 산업(産業)도 물건(物件)을 들고 오고 가는 수출(輸出) 산업(産業)은 또 뒤로 쳐져 버려. 지식정보(知識情報) 수출(輸出) 산업(産業) 뭐 아이디어를 내 가지고 특허(特許)를 내 가지고 이게 정보(情報)를 막 주고받으면 돈 벌어 보는 게 또 더 많아요. 그 지식정보산업(知識情報産業)이 최근(最近) 산업(産業)이야. 알았지? 지식정보산업(知識情報産業). 이게 최근(最近) 산업(産業)으로 발전(發展)해 왔어. 옛날에는 막 수출(輸出)해 가지고 매출(賣出)을 올렸는데 지금(只今)은 지식정보(知識情報) 아이덴티 또 그것뿐이 아니야. 우리의 특허권(特許權) 뭐 이런 게 돈을 벌어와.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해외(海外)에서 돈을 많이 벌어오는 산업(産業)이 지금(只今) 국방산업(國防産業)이야.

16:29

우리가 탱크 비행기(飛行機) 전투기(戰鬪機)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해외(海外)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와. 이게 120% 증가(增加). 전(全) 세계(世界)가 전쟁(戰爭)을 해 싸니까 불안(不安)하니까 우리나라에서 비행기(飛行機)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付託)하고 이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 방위산업(防衛産業)이 아주 그냥 벼락 부자(富者)가 되고 있어. 돈을 많이 벌어요. 우리나라 탱크 하면 알아주고 우리는 전쟁(戰爭)을 겪었으니까 뭐 우리나라에서 비행기(飛行機) 만들면 F16하고 맞먹는 것들이 막 나와. 그러니까 유럽 국가(國家)들이 우리 비행기(飛行機)를 주(主)로 수입(收入)해. 폴란드나 이런 나라들이. 우리 한국(韓國) 제트기가 인기(人氣) 1위(位)야. 인도네시아도 팔았지. 전(全)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 비행기(飛行機)가 값도 싸면서 성능(性能)이 뛰어나다. 이래(以來) 가지고 우리나라 비행기(飛行機)를 막 사다 보니까 전쟁(戰爭) 무기(武器) 파는데 우리가 지금(只今) 재미를 보고 있어. 이것도 서로 바람직한 거 아니야. 방위산업(防衛産業). 알겠지?

17:30

북한(北韓)도 무기(武器)를 만들어 가지고 러시아에다 막 팔아요. 뭐 그런 식(式)이잖아 지금(只今). 우리나라도 북한(北韓)하고 남한(南韓)은 무기(武器) 만드는 무슨 기술자(技術者)들인가 봐 지금(只今). 그러니까 우리가 수출(輸出) 많이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방위산업(防衛産業)도 우리가 수출(輸出)에서 지금(只今) 비중(比重)이 높아져가고 있어. 다른 수출(輸出)은 제자리걸음하고 있는데 방위산업(防衛産業)은 몇 배(倍)나 늘어나는 거. 알겠죠?

그래서 썩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가 앞으로 방위산업(防衛産業)으로 돈을 더 많이 벌어들이고 하니까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다른 나라에 비(比)해서 좋아질 가능성(可能性)이 많다. 알았지? 그래서 올해는 갑진년(甲辰年)은 잘 될 거로 봅니다.

18:18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신인님 】 예수(豫首)는 왜 “4”였는가? 푸근해지는 옛시골 풍경(風景) 이야기~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1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