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고급 식당에 남자 주방장이 많은 이유? ㅣ 인간은 먼지와 같다. 고통은 없는 것!
The Cosmic Perspective: Human Existence as Dust and the Impermanence of Suffering
The Infinite Universe and the Insignificance of Human Suffering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미미함을 통해 겸손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고급 식당에 남성 주방장이 많은 이유에 대한 질문에 답변 제시.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겸손
- 인간 신체의 복잡성:
- 100조 개의 세포
- 각 세포는 46개의 염색체로 구성
- 총 4,600조 개의 염색체
- 각 염색체는 4만 개의 DNA 포함
-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개 그럼 곱하기 1해 8400조.
- 유전자 수는 50만 개
- 최종적으로 92자(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황하 불무까지 가는 중간)에 달하는 숫자
- 우주의 중중무진:
- 세포 하나하나가 지구와 같다고 비유
- 태양계도 우주에서 보면 점 하나에 불과
- 하계 12억 개가 모여 은하계 형성
- 은하계 12억 개가 모여 은하단 형성
- 은하단이 모여 은하운 형성
-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것이 우주
- 끝없이 펼쳐진 우주
- 겸손의 중요성:
- 무한한 우주 속에서 인간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님
- 우주의 먼지 같은 존재이므로 성내고 남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
- 겸손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짐
- 인간의 몸은 결국 뼈, 피, 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공에서 왔다가 허공으로 사라지는 존재
- 고급 식당에 남성 주방장이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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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및 배출 문제:
- 지구의 모든 것은 들어가면 배출되어야 함 (쓰레기 문제)
- 여성은 남성보다 배출이 많다고 인식
- 과거 유럽에서는 여성이 출산 시 피를 처리하는 과정 등으로 인해 주방에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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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관습:
- 선진국에서는 여성을 깨끗하게 보지 않는 경향이 있었음
- 고급 호텔이나 식당에서는 남성 주방장과 남성 종업원을 선호
- 현재도 신라호텔 등 큰 호텔 주방은 남성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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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의 비관적인 노래: 현대 젊은이들이 우울증을 겪으며 비관적인 노래를 많이 부르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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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최: 소련의 유명 가수 빅토르 최의 저항적인 노래 스타일이 소련 해체에 기여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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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등장: 인간의 두뇌로는 전 세계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며, 신인이 등장해야 한다.
고급 식당에 남자 주방장이 많은 이유는? 과거 유럽에서 여성은 배출이 많아 주방에서 배제되었고, 남성 주방장이 요리하는 것을 더 위생적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의미
인간은 광대한 우주 속에서 미미한 존재이므로 겸손해야 하며,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1.1. 우주의 중중무진함
인간 세포의 복잡성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는 45~46개의 염색체를 가진다.
염색체 수는 4,600조 개에 달하며, DNA 수는 18,400조 개이다.
유전자 수는 50만 개이며, 이를 모두 곱하면 92자라는 엄청난 숫자가 나온다.
이 92자라는 숫자는 한문으로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황하라 불무까지 가는 중간에 있는 수이다.
우주의 무한한 확장성
세포 하나하나를 지구라고 생각하면, 그 지구들이 모여 태양계가 되고, 태양계는 우주에서 점 하나에 불과하다.
하계는 12억 개의 은하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은하계들이 모여 은하단이 되고, 은하단이 모여 은하운이 된다.
이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것이 바로 우주이며, 이는 중중무진하여 끝이 없다.
1.2. 인간 존재의 겸손함과 고통의 의미
인간의 어리석음과 겸손의 필요성
우리 몸의 수많은 세포들이 각자 잘났다고 싸우고 사라지고 새로 만들어지는 것처럼, 우주도 그러하다.
우리가 성질내고 남을 무시하는 것은 이러한 우주의 광대함을 생각할 때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막힌 일이 있을 때 중중무진 법계를 생각하면 우리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무한대의 우주 속에 하나의 세포로 존재하므로, 성질 부리거나 못 살겠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태양계와 지구가 우주에서 점 하나에 불과하듯이, 우리 자신도 그 안의 하나의 세포에 불과하다.
따라서 우리는 겸손해야 하며, 겸손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인간의 본질과 평화로운 마음가짐
우리는 우주의 먼지 같은 세상에 존재하는 먼지 같은 존재이며, 지구 자체도 우주에서 보면 먼지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싸우고 원망할 필요 없이 서로 돕고 잘 지내는 것이 좋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우리는 이미 천국행 열차를 탔다고 생각해야 한다.
인간의 몸은 결국 뼈는 흰색, 피는 붉은색, 땀은 소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잘났다고 떠들어봐야 소용없다.
모든 것은 허공에서 만들어졌다가 허공으로 사라지므로,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한다.
- 고급 식당에 남자 주방장이 많은 이유
고급 식당에 남자 주방장이 많은 이유는 과거 유럽에서 여성의 배출이 많아 위생적이지 않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2.1. 배출과 위생에 대한 인식
인체 배출의 필요성
인간은 모든 것을 먹지만, 모든 것을 배출해야 한다.
지구에는 쓰레기 문제가 존재하지만, 천국에는 배출이 없어 쓰레기 문제가 없다.
고급 식당 주방의 성별 구성 이유
고급 식당이나 호텔 주방에는 남자가 많고, 종업원도 남자가 많다.
과거 선진국에서는 여자를 깨끗하게 보지 않았고, 남자를 더 위생적으로 여겼다.
남편이 해주는 밥은 먹지만, 아내가 해주는 밥은 안 먹는다는 인식이 있었다.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배출이 적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과거 유럽에서는 여성이 아기를 낳을 때 피를 많이 흘리고, 이를 손으로 처리했기 때문에 주방에서 배제되었다.
현재는 소독 기술이 발달했지만, 과거에는 호텔 주방에 여자가 들어가지 못했다.
지금도 신라호텔 같은 큰 호텔 주방은 남자가 담당하며, 뷔페에서는 여자가 서빙을 하지만 주방은 남자의 몫이다.
고급 식당에 남자 주방장이 많은 이유는? 과거 유럽 상류사회에서 여성은 배출물이 많아 위생적이지 않다고 여겨 주방에서 배제되었고,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배출이 적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문화적 관습 때문입니다.
고급 식당에 남자 주방장이 많은 이유 및 우주와 인간의 존재론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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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식당에 남자 주방장이 많은 이유
문화적 관습과 위생 인식: 과거 유럽 상류사회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배출물(생리, 출산 등)이 많아 위생적이지 않다고 여겨 주방에서 배제되었다.
이러한 인식은 남성이 여성보다 배출이 적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여성의 생리 현상이나 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체액 등을 ‘불결한 것’으로 치부하는 문화적 편견에서 기인한다.
과거에는 위생 시설이 미비했기 때문에 여성의 이러한 생리적 특성이 주방 위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이 더욱 강했다.
남성 중심의 주방 문화: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고급 식당의 주방은 남성 중심의 문화가 형성되었고, 이는 현재까지도 이어져 호텔 주방장이나 종업원 대부분이 남성인 경우가 많다.
심지어 과거 미국의 상류사회에서는 남자가 서빙하는 것을 선호했으며, 여성이 서빙하는 것을 꺼리는 경향도 있었다.
현대의 변화와 잔재: 현대에는 위생 기술과 인식이 발전하여 이러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일부 고급 호텔 주방에서는 남성 셰프가 주를 이루는 경향이 남아있다.
뷔페 등에서는 여성이 서빙을 하기도 하지만, 핵심 주방 업무는 여전히 남성 셰프들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존재
우주의 무한한 확장성: 우주는 ‘중중무진(重重無盡)’하여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이 무한히 모여 이루어져 있다.
우주 속에서 태양계나 지구는 점 하나에 불과하며, 인간의 몸 또한 우주에 비하면 먼지와 같은 존재이다.
인간 신체의 복잡성과 미미함: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는 46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고, 염색체 안에는 수많은 DNA와 유전자가 존재한다.
이러한 복잡한 구조를 가진 인간의 몸도 우주의 광대함 속에서는 하나의 세포에 불과하다.
세포는 끊임없이 생성되고 소멸하며, 이는 우주의 생성과 소멸 과정과 유사하다.
겸손과 스트레스 해소: 인간은 우주 속에서 미미한 존재이므로,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우주의 먼지 같은 존재임을 깨달으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타인과 다투거나 원망할 필요가 없어진다.
우리의 고통이나 어려움도 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에 불과하다. -
인간의 본질과 삶의 태도
육체의 유한성: 인간의 몸은 아무리 잘 가꾸어도 결국은 흙으로 돌아가거나 화장되어 사라진다.
몸을 분해해 보면 뼈는 흰색, 피는 붉은색, 땀은 짠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모든 인간에게 공통된 본질이다.
겸손의 중요성: 이러한 육체의 본질을 이해하면 잘났다고 뽐낼 필요가 없으며,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모든 것은 허공에서 만들어졌다가 허공으로 사라지는 것이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
신인의 등장과 문제 해결
인간 능력의 한계: 현재 인류가 직면한 전 세계적인 문제들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유럽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국제적인 갈등이나 개인의 정신적인 문제(우울증 등)는 인간의 두뇌로는 해결 불가능하다.
신인의 필요성: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인(神人)이 등장해야 한다.
신인의 등장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1. The Cosmic Perspective: Humanity as Dust in the Universe
The universe is an infinite expanse, a realm of boundless dimensions. Consider the human body, composed of 100 trillion cells. Each cell contains 46 chromosomes, leading to a total of 4,600 trillion chromosomes. Within these, there are approximately 40,000 DNA strands per chromosome, resulting in a staggering 184 quadrillion DNA strands. Furthermore, with 500,000 genes, the total number of genetic units reaches an incomprehensible 92 undecillion. This number, 92 undecillion, is a figure so vast it transcends common numerical terms, existing somewhere between “eok-jo-gyeong-hae-ja-yang-gu-gan-jeong-je-geuk-hwang-ha-bul-mu” in traditional East Asian numerology.
Imagine each of these 92 undecillion cells as an individual Earth. Just as there are countless Earths, there are countless suns and moons. Yet, when viewed from the vastness of the cosmos, our entire solar system is but a single point. Our Milky Way galaxy, comprising 1.2 billion such solar systems, is merely one of 1.2 billion galaxies forming a galaxy cluster. These clusters, in turn, gather into superclusters, which then infinitely combine to form the universe. This is the principle of “Jung-jung-mu-jin” (interpenetrating and endlessly interconnected), where one realm contains another, ad infinitum.
Within this boundless universe, our individual bodies contain an infinite number of cells. When we contemplate this immense scale, our personal suffering and anger appear utterly insignificant. Our pains are no more than a fleeting pinch. We exist as mere cells within this infinite cosmic tapestry. To harbor anger, to complain about life, is to be profoundly foolish. The Earth itself, when viewed from the galaxy, is a speck of dust. And within that dust, we are but a single cell. Therefore, humility is paramount. Humility alleviates stress, for we realize our existence is as fleeting as dust in the universe. There is no need for conflict, resentment, or blame. Instead, we should strive to help one another, fostering peace and harmony.
- The Ephemeral Nature of the Human Form and the Promise of White Heaven
Regardless of our earthly achievements or physical appearance, our bodies are destined to return to dust. Beneath the skin, all humans share the same white bones, red blood, and salty sweat. To boast of one’s superiority is to ignore this fundamental truth. Our bodies are formed from the void and will return to the void. Therefore, we must cultivate inner peace.
Those who embrace this understanding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They transcend the cycle of “Jung-jung-mu-jin” (interpenetrating and endlessly interconnected) cosmic realms. White Heaven is a place where the constant cycle of creation, sustenance, decay, and emptiness does not exist. Our physical forms, no matter how meticulously cared for, will eventually be cremated or buried. Despite our perceived differences, when dissected, we are all composed of the same basic elements. This realization should foster humility and discourage arrogance.
- The Principle of Emission and the Culinary Hierarchy
The human body, like the Earth, is a system of intake and emission. Everything consumed must eventually be expelled. However, White Heaven is free from such emissions, thus eliminating the problem of waste. This principle of emission historically influenced societal norms, particularly in culinary settings.
In high-end restaurants and hotels, male chefs traditionally dominated the kitchens, and male staff primarily handled serving duties. This practice stemmed from a historical perception, particularly in advanced societies, that women were associated with more “emissions” due to factors like menstruation and childbirth. The handling of bodily fluids during childbirth, for instance, was seen as a source of impurity in earlier times when sanitation was less developed. Consequently, women were often excluded from professional kitchens in Europe.
Even today, in prestigious hotels, male chefs often preside over the main kitchens, though women may serve in buffet settings. This historical bias, rooted in the concept of bodily emissions, explains why men were traditionally preferred in roles requiring perceived cleanliness and purity in food preparation. Therefore, a husband who shares meals with his wife should appreciate her, acknowledging this historical context.
- The Inevitable Arrival of the Holy Man
The current global challenges, from geopolitical conflicts to widespread mental health issues like depression and anxiety among the youth, are beyond the capacity of human leaders to resolve. No political figure, whether a president or a prime minister, possesses the intellect or power to solve these complex global problems. The time has come for the Holy Man to appear. Human intellect alone is insufficient. The arrival of the Holy Man is imminent, a beacon of hope in these turbulent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