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x137. 가장 성공하기 쉬운 관상은 바로 거미상, Three Types of Human Archetypes
Sin, Sacrifice, and the Law of Heaven
선과 악이라는 개념은 잘못되어 있는 거야.
The concept of good and evil is wrong.
높은 차원에서 보면은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선악이 존재하지가 않아.
From a higher dimension, humans exist for survival, not for good or evil.
죄와 희생양, 그리고 인간의 성공과 관련된 법칙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궁극적으로는 하늘의 법칙을 지키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죄와 희생양에 대한 이해
- 죄는 끝없이 반복되는 것: 죄는 거듭되고 거듭되어 끝이 없으며, 마치 허공의 먼지처럼 깔려 있다.
- 희생양 개념의 재해석:
- 구약 시대에는 염소를, 이후에는 예수님을 희생양으로 삼아 죄로부터 벗어나려 했으나, 이는 진정한 속죄가 아니다.
- 희생양은 기독교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이며, 실제로는 복을 짓는 행위 또는 본보기를 의미한다.
- 남을 돕기 위해 시간을 희생하는 것처럼, 봉사하는 주체적인 행위를 희생이라고 부른다.
- 예수의 죽음은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희생양이 아니라,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전략이자 법칙의 실행이었다.
- 선악 개념의 초월
- 선과 악은 끝이 없음: 선과 악은 중중무진(重重無盡)으로 끝이 없으며,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다.
- 성선설과 성악설:
- 성선설은 인간의 성품이 근본적으로 선하다고 보며, 지나친 교육보다는 자연스러운 성장.
- 성악설은 인간이 근본적으로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 군대와 같은 교육 기관은 성악설을, 종교 단체는 성선설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 높은 차원에서의 선악: 대성경전이나 높은 차원에서 보면 선악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할 뿐이다.
- 자연의 법칙과 선악: 겨울이 나무와 꽃을 죽이는 것이 죄가 아니듯,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있어야 악이 존재한다.
- 인간 유형과 성공의 법칙
- 세 가지 인간 유형:
- 개미형: 노동력을 중요시하는 옛날 사람들로, 산업 시대에 필요했지만 성공하기 어렵다.
- 매미형: 말로 먹고사는 사람들로,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언론인, 교사, 정치인 등이 해당한다.
- 거미형: 정보력을 중요시하며, 미리 거미줄을 쳐놓고 기다리는 유형으로, 정보화 시대에 가장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카카오 김범수, 알리바바 마윈 등이 대표적인 거미형 인물이다.
- 거미형은 창의력이 뛰어나며, 남들이 직접 잡으러 다니지 않고 정보를 통해 돈을 번다.
- 질문형과 해답형:
- 해답형: 답을 잘하는 유형으로, 서울대는 갈 수 있지만 사업가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창의력이 부족하다.
- 질문형: 질문을 잘 만들어내는 유형으로, 창의력이 뛰어나 사업가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유대인 교육은 질문을 잘하도록 가르친다.
- 법과 법칙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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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인간이 만든 것):
- 용서나 재량이 가능하다.
- 판사가 집행유예, 벌금 등으로 재량을 쓸 수 있다.
- 어겨도 들키지 않으면 피해 나갈 구멍이 많다.
- 평생 한 번도 걸려들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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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 (하늘의 섭리):
- 재량이 없다.
- 어기면 반드시 제재를 받으며, 봐줄 수 없다.
- 하늘을 속일 수 없고, 들키지 않을 수 없다.
- 24시간 우리를 따라다니며, 하루에 수만 번 적용된다.
- 성공하려면 하늘의 법칙을 지켜야 한다.
-
법칙의 예시:
- 자연의 법칙: 해가 뜨면 비가 안 오고, 해가 없으면 비가 오는 것.
- 건강의 법칙: 술, 담배를 하면 인체가 망가지고, 저녁에 일찍 자야 건강하다.
- 오줌 색깔의 법칙: 오줌 색깔을 통해 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 생존의 법칙: 약한 자를 억압하면 하늘에서 점수를 깎는다.
- 경제 활성화 법칙: 부자들이 돈을 쌓아두지 않고 경제 활동에 사용해야 한다.
- 기부 법칙: 돈이 있으면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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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과 인과:
- 인연은 인간의 법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인과는 법칙으로, 그 결과는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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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죄와 희생양을 기독교적 관점으로만 이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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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는 끝없이 반복되는 것이며, 희생양은 복을 짓는 행위나 본보기, 또는 하늘의 전략으로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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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선악을 이분법적으로 판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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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차원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으며, 생존을 위한 자연의 법칙으로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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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인간이 만든 법을 지키는 것이 성공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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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법은 재량이 있지만, 하늘의 법칙은 재량이 없으므로, 하늘의 법칙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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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무진(重重無盡): 끝없이 거듭되고 반복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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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설(性善說):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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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설(性惡說):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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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형 인간: 노동력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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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형 인간: 말이나 재능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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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형 인간: 정보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성공하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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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인간이 만든 규범으로, 재량과 용서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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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 하늘의 섭리로, 재량이 없으며 어기면 반드시 대가를 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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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인간의 법에 해당하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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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 법칙에 해당하며, 피할 수 없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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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법에는 적용되지 않고 하늘의 법칙에만 해당한다.
앞으로의 시대는 어떤 얼굴상이 이끄는가? 거미형 얼굴상이 시대를 이끌며, 정보력을 바탕으로 거미줄처럼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허경영: 미래 시대의 성공 비결, ‘거미형’ 인간이 되라!
이 영상은 죄와 희생양의 개념을 넘어, 미래 시대에 성공하는 인간 유형과 우주의 법칙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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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시대의 성공 유형: 거미형 인간
질문형 인간은 창의력이 뛰어나 사업가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은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반면, 해답형 인간은 주어진 답을 잘 찾는 데 능숙하지만, 창의력이 부족하여 사업에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거미형 인간은 질문형 인간의 특징을 가지며, 정보력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성공합니다.
거미는 직접 사냥하지 않고 거미줄을 쳐서 먹이를 기다리듯, 거미형 인간은 정보를 활용해 기회를 만듭니다.
카카오 김범수, 알리바바 마윈과 같은 인물들이 대표적인 거미형 인간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성공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미형: 과거 산업 시대의 노동자 유형으로, 육체노동을 통해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매미형: 최근까지 연예인, 변호사, 언론인 등 말로 먹고사는 직업군이 해당합니다.
거미형: 정보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유형으로, 정보력을 활용해 부를 창출합니다. -
죄와 희생양, 그리고 속죄에 대한 새로운 관점
죄는 끝없이 반복되는 것이며, 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선하다고 보는 성선설과 악하다고 보는 성악설은 낮은 단계의 관점입니다.
군대나 교육기관은 성악설에 기반한 교육을, 종교 단체는 성선설에 기반한 교육을 합니다.
희생양이라는 개념은 기독교에서 비롯되었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죽음은 인류를 위한 희생양이 아니라, 기독교를 세계화하기 위한 전략이자 본보기였습니다.
진정한 속죄는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
인간의 삶을 지배하는 ‘법칙’
세상에는 인간이 만든 법과 우주의 법칙이 있습니다.
법은 용서나 재량이 가능하지만, 법칙은 예외 없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지붕 없는 집은 비가 새는 것이 법칙이며, 이를 어기면 재량이 없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짜여진 법칙과 같습니다.
인간은 이 법칙의 바다 속에서 살아가며, 법칙을 지키는 자가 성공합니다.
법칙의 예시:
건강의 법칙: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일찍 자는 것, 오줌 색깔을 보고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생존의 법칙: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인연은 인간의 법이지만, 인과는 법칙입니다.
인연은 인간의 의지대로 되지만, 그 결과인 인과는 피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약자를 억압하는 행위는 하늘의 법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사필귀정은 법이 아닌 법칙에 해당합니다.
법은 판사의 재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지만, 법칙은 결국 바른 결과로 이어집니다.
하늘의 법칙을 지키는 사람이 결국 성공하며, 고도로 선하게 살아야 God-man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도덕 법칙, 윤리 법칙 등을 지킨 자들이 하늘로 모이게 됩니다.
미래 시대에 성공하는 얼굴상은 무엇인가? 미래는 정보화 시대이므로, 정보를 통해 돈을 버는 거미형 인간이 시대를 이끌 것이며, 이는 카카오 김범수 회장이나 알리바바 마윈 회장처럼 거미줄을 치듯 정보망을 구축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 죄와 희생양에 대한 올바른 이해
인간은 자신의 죄를 타인에게 전가하여 희생양을 만들고 죄로부터 벗어나려 한다.
1.1. 죄와 선의 끝없는 반복
죄와 선은 끝없이 반복된다
죄는 거듭되고 거듭되어 끝이 없으며, 선 또한 마찬가지로 끝없이 반복된다.
이는 마치 허공에 먼지가 깔려 있듯이 죄가 깔려 있는 것과 같다.
인간의 마음은 본래 선하다
인간은 마음속으로 효도하고 싶어 하고,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어 하는 등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생과의 연관성이나 좋지 않은 상대를 만나게 되면 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인간의 모습
이상한 부모를 만나거나 좋지 않은 환경에 처하면 자식이 삐뚤어질 수 있다.
이는 중중무진 선과 중중무진 죄악이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준다.
1.2. 성선설과 성악설의 대립
성선설과 성악설의 관점
인간을 성선설로 바라보면 모두 선해 보이고, 성악설로 바라보면 모두 악해 보인다.
이는 우리의 선악관을 형성한다.
성선설과 성악설의 교육 방식 차이
성선설: 인간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선하므로 지나친 교육보다는 자연스럽게 자라도록 해야 한다.
성악설: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한다.
성악설은 해초리나 매를 드는 교육 방식을 주장하는 반면, 성선설은 매를 대면 안 된다.
사회 분야별 적용
교육 기관(군대, 육군사관학교): 성악설을 위주로 하여 엄격한 훈련과 벌을 통해 사람을 만든다.
종교 단체: 성선설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달래고 선하게 교육한다.
1.3.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
두 가지 인간 유형
세상에는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이 존재한다.
질문형 인간은 질문하기를 좋아하고, 해답형 인간은 해답을 중요시한다.
유대인의 교육 방식
유대인 교육은 해답보다는 질문을 잘하도록 가르친다.
스스로 창의적인 질문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 교육은 답을 잘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저는 몇 살입니다”와 같은 답만 잘하는 교육이다.
이는 질문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키우지 못하게 한다.
사업가로서의 능력 차이
답을 잘하는 해답형 인간은 서울대나 사법고시에는 합격할 수 있지만, 사업가로서는 성공하기 어렵다.
해답형 인간은 창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반면 질문형 인간은 시험을 잘 보지 못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하버드 대학생과 같은 창의력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내고 의문을 가지는 능력이 사업에 중요하다.
- 미래 시대의 성공하는 얼굴상: 거미형 인간
미래는 정보화 시대이므로, 정보를 통해 돈을 버는 거미형 인간이 시대를 이끌 것이다.
2.1. 거미형, 매미형, 개미형 인간
거미형 인간
정보력과 창의력을 중요시한다.
직접 먹이를 잡으러 다니지 않고, 미리 거미줄을 쳐놓고 숨어 있다가 먹이가 걸리면 잡는다.
이는 정보력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방식과 유사하다.
매미형 인간
말로 먹고사는 유형으로,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등이 해당한다.
말 잘하고 노래 잘하면 성공하는 시대였다.
개미형 인간
옛날 사람들처럼 죽어라 일하는 노동형 인간이다.
광산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유형으로, 성공하기 어렵다.
시대별 성공 유형 변화
과거에는 개미형 인간이, 얼마 전까지는 매미형 인간이 성공했다.
미래는 정보화 시대이므로 거미형 인간이 성공한다.
거미형 인간은 매미형, 개미형보다 두세 단계 높은 유형이다.
개미형은 산업 시대에 노동력이 필요할 때 인정받았다.
2.2. 정보화 시대의 거미형 리더들
민주화 시대와 정보화 시대
산업화 다음은 말로 싸우는 민주화 시대였다.
이제는 민주화 시대가 아닌 정보화 시대이다.
거미형 인간의 사례
카카오 김범수 회장: 카카오라는 거미줄을 쳐놓아 정보를 통해 돈을 버는 거미상이다.
알리바바 마윈 회장: 공장 하나 없이 물건을 다 팔아먹는 거미상이다.
이들은 정보망을 구축하여 시대를 이끄는 인물들이다.
미래 시대의 성공 전략
개미형 인간은 노동하는 자들로, 이제는 끝난 시대이다.
매미형 인간(연예인, 배우)도 돈을 잘 벌지만, 거미형 인간이 더 많은 돈을 번다.
정보 시대에는 거미형이 가장 적합하며, 거미줄을 칠 줄 알아야 성공한다.
허경영 본인도 영생 사업이라는 거미줄을 쳐놓아 전 세계에 영업소를 만들고 있다.
거미형 인간의 특징
거미형 인간은 거미줄을 잘 치며, 몸이나 얼굴이 보잘것없어 보여도 정보망을 통해 모든 것을 끌어들인다.
정보화 시대에는 거미형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다.
- 선악과 희생양의 초월적 이해
선악과 희생양은 낮은 단계의 관점이며, 높은 차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3.1. 선악의 초월
선악의 개념 초월
선하다, 악하다는 개념에 갇히지 말고 이를 초월해야 한다.
거미는 거미줄에 걸린 먹이를 먹을 뿐, 생명을 죽이지 않는다.
거미줄에 걸린 것을 악하다고 할 수도, 선하다고 할 수도 없다.
선악의 끝없는 반복
선악은 끝이 없으며, 누구를 악하다, 선하다 할 수 없다.
모든 것은 생존과 관련되어 있다.
대성경전의 관점
대성경전의 높은 차원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하며, 선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의 입장에서는 지진으로 많은 사람이 죽는 것도 선일 수 있다.
인간은 죽으면 다시 태어나므로, 죽는 것이 끝이 아니다.
선과 악이라는 개념은 잘못된 것이다.
3.2. 희생양의 본질
희생양은 기독교적 개념
희생양이라는 개념은 기독교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희생양은 복을 짓는 행위이며, 남에게 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의 죽음은 본보기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희생양이 아니라 본보기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죄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정의를 위한 죽음
정의를 주장하다 죽은 사람을 우리는 희생양으로 본다.
그러나 그들은 희생양이 되려고 죽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관철하다 죽은 것이다.
관점의 차이
희생양에 대한 관점은 성악설로 보느냐, 성선설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3.3. 법과 법칙의 차이
법과 법칙의 차이점
법: 인간이 만든 것으로, 용서나 재량이 가능하다.
법칙: 하늘의 섭리로, 재량이 없고 어기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겨울이 나무를 죽이는 것은 죄가 아니라 자연의 법칙이다.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있어야 악이 존재한다.
이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처럼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것이다.
높은 단계의 관점
낮은 단계에서는 성선설과 성악설을 따지지만, 높은 단계에서는 사명과 목표가 중요하다.
천국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누구를 괴롭히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잘해 주려고 한다.
죄와 속죄의 부재
죄와 희생양, 속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초기 기독교에서 예수가 희생양이라는 것은 포교를 위한 말일 뿐이다.
하늘의 법칙과 인간의 법
하늘은 지진 등으로 많은 생명을 앗아가지만, 이를 죄라고 할 수 없다.
인간이 만든 법에서만 죄가 성립된다.
하늘은 인간의 일에 개입하지 않으며, 인간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
지구라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은 인간이며, 운전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지 선악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법칙의 거미줄
인간은 새우리에 갇혀 있는 것과 같으며, 하늘이 쳐놓은 거미줄, 즉 섭리에 갇혀 있다.
- 법칙의 중요성과 적용
법칙은 인간의 삶을 지배하며, 이를 지켜야 성공할 수 있다.
4.1. 법과 법칙의 구체적인 차이
진리와 법칙
인간이 쳐놓은 거미줄은 진리이며, 이는 인간 앞에 법칙으로 나타난다.
생존 법칙, 법 등이 이에 해당한다.
법의 재량과 법칙의 무재량
법: 판사가 징역을 집행유예로 바꾸거나 벌금형을 내리는 등 재량을 쓸 수 있다.
법칙: 집을 지을 때 지붕을 만들지 않으면 비가 새는 것처럼, 법칙을 어기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핸드폰 사용 법칙처럼, 법칙은 봐줄 수 없다.
법은 어겨도 봐줄 수 있지만, 법칙을 어기면 살 수 없다.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원칙
인간의 법칙은 하늘의 섭리이며, 법은 인간이 만든 원칙이다.
원칙이 어긋나면 하늘의 섭리에 어긋나는 것이며, 하늘은 봐주지 않는다.
우주의 법칙은 인간이 바꿀 수 없다.
키와 욕구의 법칙
키가 작은 사람은 남을 공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트라우마로 인해 올라가려는 기질이 강하기 때문이다.
혁명가들은 키가 작은 경우가 많다.
키가 작은 사람은 욕구가 강하고 야무지며, 키 큰 사람은 욕구가 없어 싱겁다.
이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자연적인 법칙이다.
성공의 법칙
영웅 중 키 큰 사람이 없는 것처럼, 자연 우주의 섭리는 정해져 있다.
해가 뜨면 비가 오지 않고, 해가 없으면 비가 오는 것이 법칙이다.
법칙은 봐줄 수 없으며, 성공하려면 하늘의 법칙을 지켜야 한다.
돈이 없어도 남에게 기부하고, 돈이 있어도 기부하는 마음.
성공하는 사람은 법을 지킨 사람이 아니라 우주 법칙을 지킨 사람이다.
4.2. 인연과 인과의 법칙
인연과 인과
인연은 인간의 법으로, 인간의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인과는 법칙으로, 그 결과를 피할 수 없다.
안희정 사건의 법칙 적용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비서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은 법을 어긴 것이 아니라 법칙을 어긴 것이다.
다른 여자와 관계를 맺는 것은 하늘에서 봐줄 수 있지만, 자신이 데리고 있는 비서와 관계를 맺는 것은 용서가 안 된다.
이는 약한 자를 억압한 것으로, 하늘에서 정한 법칙에 어긋난다.
이로 인해 안희정은 대통령이 될 수 없게 되었다.
4.3. 법칙을 지키는 삶
법칙을 지키는 사람의 성공
법은 피할 구멍이 많지만, 법칙은 하늘을 속일 수 없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성공한다.
모든 사람들은 법칙의 거미줄에 묶여 있다.
어머니 안락사 사례
늙은 어머니를 굶겨 죽인 것은 법정에서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법칙을 어긴 것이다.
어머니를 살리는 것이 법칙이며, 법칙에서는 용서가 안 된다.
무료 급식과 재단 운영
무료 급식은 법칙이며, 돈이 있으면서 밥을 나누지 않는 것은 법칙을 어긴 것이다.
재단에 돈이 쌓여 있어도 봉사하지 않으면 법칙을 어긴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가지고만 있는 것은 법칙을 어기는 것이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돈을 써야 한다.
봉사 재단은 돈을 모아놓기만 할 것이 아니라 봉사를 해야 한다.
4.4. 예수의 죽음과 법칙
죄와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는다
죄와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으며, 성경에서 희생양은 말이 안 된다.
예수의 죽음은 희생양이 아니라 계획된 법칙의 실행이었다.
로마의 기독교 국교화
예수가 죽은 지 342년 만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했다.
이는 예수의 죽음이 기독교를 세계화시킨 계기가 된 것이다.
예수의 죽음은 로마 법을 이긴 하늘의 법칙이었다.
신의 섭리와 전략
예수의 죽음은 신의 섭리이자 전략이었다.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결국 예수가 이긴 것이다.
로마가 기독교 국가가 되고 바티칸 시국이 만들어진 것은 전략적인 희생이었다.
도박판에서 돈을 따기 위해 처음에 져주는 것처럼, 법칙은 처음에 져주는 것이다.
4.5. 일상생활 속 법칙
술 담배와 인체 법칙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은 법칙이며, 이를 어기면 인체가 망가진다.
법에는 술 담배를 먹지 말라는 말이 없지만, 법칙은 무진장 많다.
수면과 건강 법칙
저녁에 일찍 자는 것은 태양과 맞는 법칙이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건강이 망가진다.
해가 지면 밝은 곳에 가지 말아야 하며, 세포들이 수면할 시간이다.
해가 떴으면 일어나야 하며, 늦잠을 자는 것은 법칙을 어기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법칙의 사슬이 우리를 묶고 있으며, 이를 지켜야 성공한다.
오줌 색깔과 물 섭취 법칙
오줌을 자주 누는 것은 오줌 색깔을 보고 물을 먹기 위함이다.
오줌 색깔이 노랗거나 탁하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맑으면 물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오줌 색깔을 보고 물의 양을 결정하는 것이 건강의 법칙이다.
오줌이 진한데 물을 마시지 않으면 혈액이 끈적해져 중풍이 올 수 있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자 생존의 법칙이다.
4.6. 법칙을 지키는 자의 성공
법칙을 지킨 자의 만남
고도로 선하게 살고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게 된다.
도덕 법칙, 윤리 법칙을 많이 지킨 자가 하늘로 몰려오게 된다.
법과 법칙의 차이점 재강조
법은 평생 한 번도 걸려들지 않을 수 있지만, 법칙은 하루에도 수만 번 걸린다.
자연의 법칙, 건강의 법칙, 섭리의 법칙 등 수많은 법칙을 어기면 문제가 생긴다.
미래 시대의 인간 유형
개미 같은 노동형 인간 시대는 끝났다.
매미 같은 말로 먹고사는 인간도 돈을 벌기 어렵다.
거미 같은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이며, 정보를 통해 거미줄을 쳐야 성공한다.
대기업들은 이미 전 세계에 거미줄을 쳐놓았다.
하늘의 법칙은 거미줄처럼 쫙 쳐져 있으며, 이를 지켜야 성공한다.
사필귀정의 법칙
법에는 사필귀정이 없지만, 하늘의 법칙에는 사필귀정이 있다.
인류가 악해지는 쪽으로 가는 것은 윤회하는 인간이 천상으로 가는 경우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허경영이 온 것은 이 법칙을 어기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며,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선착순으로 갈 수 있다.
미래 시대에 성공하는 얼굴상은 무엇인가? 미래는 정보화 시대이므로,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거미줄처럼 연결망을 구축하는 거미형 인간이 성공하며, 이는 카카오 김범수 회장이나 알리바바 마윈 회장처럼 공장 없이도 정보력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미래 시대의 성공적인 인간 유형: 거미형 인간론과 법칙의 중요성
이 영상은 미래 시대에 성공하는 인간 유형을 거미형 인간으로 제시하며, 인간의 선악 개념과 법칙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 미래 시대의 성공적인 인간 유형: 거미형 인간
미래는 정보화 시대이며, 이 시대에 성공하는 사람은 거미형 인간입니다.
거미형 인간의 특징
정보력을 중요시하며,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거미줄처럼 연결망을 구축합니다.
직접 나서서 일하기보다, 정보망을 통해 기회를 포착하고 활용합니다.
창의력이 뛰어나 새로운 방식과 시스템을 만들어냅니다.
예시: 카카오 김범수 회장, 알리바바 마윈 회장처럼 공장 없이도 정보력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 이들은 거미줄 같은 플랫폼을 만들어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듭니다.
세 가지 인간 유형 비교
개미형 인간: 과거 산업 시대의 노동력을 상징합니다. 육체노동을 통해 돈을 벌었으며, 현재는 성공하기 어려운 유형입니다.
매미형 인간: 민주화 시대에 말과 재능으로 성공한 유형입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등이 해당하며, 말솜씨나 노래 실력으로 먹고살았습니다.
거미형 인간: 정보화 시대의 주역으로, 정보망을 구축하여 돈을 버는 유형입니다. 매미형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성공을 이룹니다.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
해답형 인간: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잘 찾는 유형으로, 서울대나 사법고시에는 합격할 수 있지만, 창의력이 부족하여 사업가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질문형 인간: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내고 문제의 본질을 파고드는 유형입니다. 창의적 사고를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며, 미래 시대의 거미형 인간에 가깝습니다.
- 죄와 희생양에 대한 새로운 관점
영상은 죄와 희생양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비판하며,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죄는 끝이 없는 것
죄는 계속해서 반복되고 쌓이는 것이며, 멈출 수 없는 속성을 가집니다.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는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희생양 개념은 복을 짓는 행위, 즉 봉사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인류의 죄를 대신한 희생양이 아니라, 본보기를 보여주고 전략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하늘의 법칙을 실행한 것입니다.
- 선악 개념의 초월과 법칙의 중요성
인간의 선악 개념은 낮은 단계의 사고이며, 높은 차원에서는 법칙이 더 중요합니다.
선악 개념의 상대성
성선설과 성악설은 인간을 이해하는 두 가지 관점입니다.
성선설: 인간은 본래 선하며, 교육은 자연스러운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종교 단체에서 주로 따르는 관점입니다.
성악설: 인간은 본래 악하며,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군대나 교육 기관에서 주로 따르는 관점입니다.
선과 악은 서로 대립하며 존재하며, 어느 한쪽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높은 차원에서는 선악의 구분이 무의미하며, 모든 것은 생존을 위한 자연의 일부입니다.
법과 법칙의 차이
법: 인간이 만든 규범으로, 용서나 재량의 여지가 있습니다. 판사의 판단에 따라 형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칙: 하늘의 섭리이자 우주의 원리로, 재량이나 용서가 없습니다. 어기면 반드시 그 결과가 따릅니다.
예시: 지붕 없는 집은 비가 새는 것이 법칙이며, 핸드폰 사용법을 어기면 작동하지 않는 것이 법칙입니다.
인과응보: 인연은 인간의 법이지만, 인과는 법칙입니다.
사회적 지위와 법칙: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약자를 억압하는 것은 하늘의 법칙을 어기는 행위입니다.
건강의 법칙: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일찍 자는 등 자연의 리듬에 맞춰 생활하는 것이 건강의 법칙입니다.
오줌 색깔의 법칙: 오줌 색깔을 통해 몸의 수분 상태를 파악하고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건강 유지의 법칙입니다.
재물의 법칙: 돈이 있으면 베풀고 경제를 활성화해야 하며, 재단을 통해 봉사해야 하는 것이 재물의 법칙입니다.
성공의 비결은 법칙 준수
성공하는 사람은 인간의 법이 아닌, 하늘의 법칙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하늘의 법칙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며, 이를 지키는 것이 곧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 천국과 사명의 중요성
천국을 목표로 하는 삶
천국을 목표로 삼는 사람에게는 선악의 개념이 무의미합니다.
천국을 지향하는 사람은 남을 해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천국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오히려 위험합니다.
인생의 사명
인생의 목적과 사명을 아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운전의 목적과 같습니다.
하늘의 법칙을 지키며 사명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삶의 의미입니다.
- 허경영의 법칙론과 거미줄 비유
허경영의 거미줄
허경영은 자신의 영생 사업을 거미줄에 비유하며, 미래를 내다보고 미리 거미줄을 쳐 놓았다.
하늘의 법칙은 거미줄처럼 쫙 쳐져 있으며, 이를 지키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하늘의 섭리
인간이 만든 법과 달리, 하늘의 섭리는 용서나 재량이 없습니다.
키가 작은 사람이 욕구가 강한 것, 해가 뜨면 비가 오지 않는 것 등은 자연의 법칙이자 섭리입니다.
허경영과의 만남
도덕 법칙, 윤리 법칙 등 하늘의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게 됩니다.
이는 법칙에 따라 하늘로 몰려오는 현상입니다.
- 사필귀정과 윤회
사필귀정은 법칙에만 적용
사필귀정은 인간의 법이 아닌 하늘의 법칙에만 해당합니다.
인간의 법은 법관의 재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류의 윤회와 보석
인류는 악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윤회를 통해 계속해서 지구에 머무르게 됩니다.
허경영이 데려가는 천만 명은 보석과 같으며, 이들이 인류를 보석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선착순으로 천상으로 갈 수 있습니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on his YouTube channel, “Huh Kyung-young TV”. Huh Kyung-young shar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human nature, success, and the fundamental differences between man-made laws and universal principles. understanding these distinctions is crucial for true success and spiritual enlightenment.
Huh Kyung-young’s Philosophy on Human Nature and Success
The Illusion of Good and Evil
Huh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good and evil, arguing that they are merely human constructs that disappear at a higher level of understanding. He believes that viewing the world through the lens of “good” or “evil” is a limited perspective.
선과 악이라는 개념은 잘못되어 있는 거야.
The concept of good and evil is wrong.
높은 차원에서 보면은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선악이 존재하지가 않아.
From a higher dimension, humans exist for survival, not for good or evil.
The “Spider-Type” Human: The Key to Future Success
Huh Kyung-young introduces a fascinating typology of humans: Ant-type, Cicada-type, and Spider-type. in the information age, the “Spider-type” is the most successful, emphasizing information gathering, strategic planning, and creating networks rather than direct labor or communication.
개미형은 옛날 사람들이야. 우리가 옛날에 막 죽으리 사람이 일할 때, 예, 광산에 가서 일하고 공장에 가서 일, 이건 개미형은 성공을 하는 사람이 없어.
Ant-types are people from the past. When we used to work ourselves to death in mines and factories, Ant-types didn’t succeed.
매미형은 또 뭐예요? 말로 먹고 살아. 판사, 검사, 이게 다 매미형이야. 변호사.
What about Cicada-types? They live by talking. Judges, prosecutors, lawyers—they’re all Cicada-types.
정보 시대이기 때문에 거미형이라야 돼. 거미줄 칠 줄 알아야 돼.
Because it’s the information age, you have to be a Spider-type. You have to know how to spin a web.
카카오 만든 그놈 얼굴이 거기 거미상이야. 김범, 김범, 김범수가 거미 얼굴이야. 그게 거미줄을 쳐 놓은 거야, 카카오라는 거미줄을.
The guy who made Kakao, his face is a spider-face. Kim Beom-su has a spider-face. He spun a web called Kakao.
The Power of “Question-Type” Thinking
Huh Kyung-young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sking creative questions over simply providing answers. He believes that the ability to formulate insightful questions is a hallmark of innovation and entrepreneurial success, contrasting it with the “answer-type” thinking often rewarded in traditional education.
지금 그런데 실제는 질문을 잘하도록 해야 돼. 지가 질문을 만들어 내야 돼.
But in reality, we need to teach people to ask good questions. They need to create their own questions.
그러면 이 답을 잘하는 애들도 서울대는 가는데 사업가로는 빵점이야.
Kids who are good at answering questions can get into Seoul National University, but they’re zero as entrepreneurs.
해답형은 창의력이 없어요.
Answer-types lack creativity.
Laws vs. Principles: The Ultimate Guide to Life
Man-Made Laws vs. Universal Principles
Huh Kyung-young draws a sharp distinction between man-made laws (법) and universal principles (법칙). while laws can be bent or circumvented, principles are immutable and govern everything from nature to personal health and success.
법은 용서를 해 줄 수가 있어.
Laws can grant forgiveness.
근데 법칙은, 예, 재량이 없어.
But principles have no discretion.
그래서 여러분은 성공하려면 예, 원 법칙을 지켜야 돼, 하늘의 법칙을 지 지켜야 되는 거야.
if you want to succeed, you must follow the original principles, the heavenly principles.
The Unforgiving Nature of Principles
violating universal principles leads to inevitable consequences, regardless of human judgment or legal loopholes. He uses examples like neglecting health or mismanaging finances to illustrate how principles operate with unwavering precision.
법은 어겨도 판사가 봐줄 수 있어.
Even if you break a law, a judge can be lenient.
근데 법칙은 어기면은 못 사는 거야, 이게.
But if you break a principle, you can’t live.
법칙은 24시간 나를 따라다녀.
Principles follow me 24 hours a day.
Jesus’s “Sacrifice” as a Strategic Principle
Huh Kyung-young reinterprets Jesus’s crucifixion not as a “sacrifice” in the traditional sense, but as a strategic act in accordance with universal principles. He suggests that Jesus’s death was a calculated move to spiritually conquer Rome and spread Christianity, demonstrating that even divine actions operate within a framework of higher principles.
그게 희생량이 아니야. 계획이 있는 거지.
That wasn’t a sacrifice. It was a plan.
내가 거기서 조용히 개들을 십자가에 죽어 주니까, 예, 그 죽인 놈들이 350년 안에, 네, 기독교 국가가 돼 버려.
Because I quietly let them kill me on the cross there, those who killed me became a Christian nation within 350 years.
처음에 이기려면 져 주는 거야.
To win at first, you have to lose.
1. The Interminable Nature of Sin and Goodness
Sin is an endless cycle, perpetually repeating and multiplying. It is pervasive, much like dust in the air. Conversely, goodness is also boundless. Humans inherently possess a good heart, desiring to be filial, kind to their spouses, and benevolent to others. However, circumstances, often linked to past lives, can lead to unfavorable encounters. For instance, a desire to be good to one’s spouse might be thwarted if that person turns out to be an adversary. Similarly, encountering difficult parents can lead a child astray. Thus, boundless goodness and boundless evil coexist.
- The Duality of Human Nature: Goodness and Evil
Humanity’s understanding of good and evil is characterized by two opposing perspectives: the theory of inherent goodness and the theory of inherent evil. The theory of inherent goodness posits that human nature is fundamentally good, suggesting that excessive education is unnecessary, and individuals should be allowed to grow naturally. Conversely, the theory of inherent evil argues that humans are inherently bad and require strict education and discipline to become proper individuals.
These two views manifest in different societal institutions. Educational institutions, particularly military academies, often adopt the theory of inherent evil, emphasizing strict discipline to mold individuals. Religious organizations, however, tend to embrace the theory of inherent goodness, fostering a gentle approach to guidance. This duality highlights that both good and evil are ever-present, with an abundance of both.
- Question-Oriented vs. Answer-Oriented Thinking
There are two fundamental types of thinking: question-oriented and answer-oriented. Answer-oriented individuals excel at providing solutions and performing well in standardized tests, often achieving academic success. However, they frequently lack creativity and entrepreneurial spirit. For example, while they might succeed in legal professions, they often struggle in business ventures.
In contrast, question-oriented individuals are driven by curiosity and a desire to formulate their own questions. They are not content with simply memorizing answers but seek to understand the underlying principles. This type of thinking fosters creativity and is crucial for innovation. Jewish education, for instance, emphasizes generating questions rather than merely seeking answers, encouraging creative thought.
- The Three Archetypes of Success: Ant, Cicada, and Spider
Humanity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archetypes based on their approach to success: the Ant, the Cicada, and the Spider.
The Ant Archetype: Represents those who rely on sheer labor and physical effort. This was prevalent in the industrial era, where hard work in factories and mines was the primary means of survival. However, in the modern age, this approach rarely leads to significant success.
The Cicada Archetype: Characterizes individuals who thrive through communication and verbal skills. This includes professions like lawyers, politicians, entertainers, and artists. While effective in the past, the influence of this archetype is diminishing in the information age.
The Spider Archetype: Embodies those who possess strong information-gathering abilities and strategic foresight. Like a spider weaving its web, they anticipate trends, establish networks, and leverage information to create opportunities. This archetype is best suited for the information age, where success is driven by intelligence and strategic positioning rather than brute force or mere eloquence. Figures like Kakao’s Kim Beom-su and Alibaba’s Jack Ma exemplify the Spider archetype, building vast networks without owning physical factories.
- The Transcendence of Good and Evil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 concepts of good and evil cease to exist. They are merely human constructs, relative to our limited understanding. Just as winter, by causing trees to shed leaves, is not inherently evil but a natural process, so too are good and evil intertwined and interdependent. One cannot exist without the other.
True understanding transcends these dualities, recognizing that all phenomena are part of a larger cosmic order. In this elevated view, human existence is driven by survival, not by inherent good or evil. Therefore, judging actions as good or evil becomes meaningless.
- The Illusion of Sacrifice and Atonement
The concepts of sin and sacrifice, particularly the idea of a “scapegoat” in religious contexts, are often misunderstood. The notion that one can atone for sins by sacrificing another, or that a single individual’s death can absolve humanity of its transgressions, is a flawed interpretation.
Instead, what appears as sacrifice is often a strategic act or a demonstration of conviction. For instance, the crucifixion of Jesus, rather than being a mere sacrifice, was a strategic act that ultimately led to the global spread of Christianity. It was a planned event, a “spider web” woven by divine providence, to achieve a greater purpose. True atonement comes not from external sacrifice but from learning and embodying the teachings of those who lived righteously.
-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Law and Cosmic Law
There is a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man law and cosmic law, or “principle.”
Human Law (Beop): These are rules created by humans, often with room for interpretation, leniency, and negotiation. Judges can exercise discretion, and individuals can sometimes find loopholes or avoid penalties. Human laws are flexible and can be changed.
Cosmic Law (Beopchik): These are immutable, universal principles that govern the universe and human existence. They operate without exception or discretion. Violating cosmic law inevitably leads to consequences, regardless of human intent or legal maneuvering. Examples include the laws of nature, health, and cause and effect.
Cosmic laws are constantly at play, influencing every aspect of life. For instance, the body’s need for water, indicated by urine color, is a cosmic law of health. Ignoring such laws leads to adverse outcomes, like illness. Similarly, the principle of giving to others, especially the less fortunate, is a cosmic law. Accumulating wealth without contributing to society violates this principle.
- The Inescapable Web of Cosmic Law
Cosmic laws form an intricate web that governs all existence. Unlike human laws, which one might avoid or circumvent, cosmic laws are inescapable. They are not subject to human judgment or intervention. Even seemingly minor actions, like staying up late or neglecting one’s health, are violations of cosmic laws, leading to predictable consequences.
Success, therefore, is not achieved by merely adhering to human laws but by understanding and living in harmony with cosmic laws. These laws dictate everything from physical health to spiritual growth. Those who diligently observe these principles are guided towards a higher path, ultimately leading to a connection with the divine.
-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The ultimate goal is to reach White Heaven, a state of perfect harmony and enlightenment. This journey is governed by cosmic laws. Only those who consistently uphold moral and ethical principles, demonstrating a high degree of goodness and adherence to cosmic laws, will be guided towards this destination.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a decline in adherence to these principles, leading to a cycle of reincarnation for many. However, a select few, those who embody the cosmic laws,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This path is not about avoiding human laws, which are often irrelevant to one’s spiritual journey, but about living in accordance with the profound and omnipresent cosmic laws that govern the universe.
죄와 선의 무한한 반복: 중중무진의 개념
죄는 중중무진(重重無盡)하여 끝이 없습니다. 죄는 거듭되고 거듭되어 무진장으로 지어지며,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허공에 먼지가 깔려 있듯이 죄가 세상에 깔려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선(善) 또한 중중무진하여 끝이 없습니다. 사람은 마음속으로는 모두 선하여 효도하고 싶어 하고,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전생과의 연관으로 인해 좋지 않은 인연을 만나게 되면, 마음과 달리 관계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중무진의 선과 중중무진의 죄악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성선설과 성악설: 인간 본성에 대한 관점
인간의 본성을 바라보는 관점은 성선설과 성악설로 나뉩니다. 성선설은 인간의 성품이 근본적으로 선하다고 보며, 지나친 교육보다는 자연스러운 성장. 반면 성악설은 인간이 근본적으로 악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엄격한 훈육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관점의 차이는 사회 각 분야에 적용됩니다. 군대나 육군사관학교 같은 교육기관에서는 성악설을 바탕으로 엄격한 훈련을 통해 인재를 양성합니다. 반면 종교 단체에서는 성선설에 입각하여 사람들을 부드럽게 달래고 교육합니다. 이처럼 세상은 중중무진의 악과 선이 넘쳐나는 곳이며, 인간은 이 두 가지 관점 사이에서 본성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 창의력의 차이
인간은 크게 질문형과 해답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해답형 인간은 문제 풀이를 중요시하며,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잘 찾는 데 능숙합니다. 이러한 유형은 서울대나 사법고시 같은 시험에는 강하지만, 창의력이 부족하여 사업가로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질문형 인간은 끊임없이 질문을 만들어내고,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는 데 흥미를 느낍니다. 이들은 당장 시험 성적은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탁월합니다. 유대인 교육 방식이 해답보다는 질문을 중요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거미형, 매미형, 개미형 인간: 정보화 시대의 성공 전략
인간 유형을 성공 전략에 따라 개미형, 매미형, 거미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미형 인간: 과거 산업 시대의 노동력을 상징합니다. 광산이나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유형으로, 현대 사회에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매미형 인간: 민주화 시대의 언변을 상징합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등 말과 재능으로 먹고사는 유형입니다.
거미형 인간: 정보화 시대의 핵심 성공 전략을 상징합니다. 직접 나서기보다 정보력을 바탕으로 거미줄처럼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다리는 유형입니다.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대표적인 거미형 인간입니다. 이들은 공장 하나 없이도 정보망을 통해 막대한 부를 창출합니다.
미래 정보화 시대에는 거미형 인간이 가장 높은 성공 확률을 가집니다. 거미줄을 칠 줄 아는 능력, 즉 정보를 활용하여 시스템을 구축하고 투자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는 단순히 노동하거나 말솜씨가 좋은 것을 넘어선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전략입니다.
선악의 초월: 생존을 위한 존재
우리는 선하다, 악하다는 이분법적인 사고의 거미줄에 걸려서는 안 됩니다. 선악은 중중무진하여 끝이 없으며, 누구를 악하다, 선하다 할 수 없습니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겨울이 나무와 꽃을 죽인다고 해서 죄인이라고 할 수 없듯이, 이는 자연의 법칙일 뿐입니다.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없으면 악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는 마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야 전기가 흐르는 것과 같습니다.
희생양의 본질: 본보기와 전략
구약 시대부터 인간은 죄를 속죄하기 위해 염소를 희생양으로 삼았고, 결국 예수님을 희생양으로 만들었습니다. 현대에도 자신의 죄를 타인에게 투사하며 또 다른 희생양을 만듭니다. 그러나 희생양이라는 개념은 기독교에서 복을 짓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남을 돕기 위해 시간을 희생하는 것처럼, 봉사하는 주체력을 희생양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또한 단순한 희생양이 아니라, 인류에게 본보기를 보이고 기독교를 세계화하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로마의 칼을 든 자들에게 힘으로 맞서는 대신, 죽음을 통해 동정표를 얻고 결국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는 하늘의 법칙을 실행한 고도의 전략이며, 희생이 아닌 계획된 행동이었습니다.
법과 법칙: 인간의 규율과 우주의 섭리
세상에는 인간이 만든 ‘법’과 우주에 존재하는 ‘법칙’이 있습니다.
법 (인간의 규율):
인간이 만든 규율로, 판사의 재량에 따라 용서나 감형이 가능합니다.
변호사를 통해 빠져나갈 구멍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생 한 번도 법에 저촉되지 않고 살 수도 있습니다.
고무줄처럼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예: 교통 위반, 살인죄 등.
법칙 (우주의 섭리):
하늘이 정한 우주의 섭리로, 재량이 없어 어기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으며, 24시간 우리를 따라다닙니다.
어기면 건강, 생존 등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예: 자연의 법칙, 건강의 법칙, 생존의 법칙, 인과의 법칙 등.
법칙은 인간의 삶 모든 순간에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밤늦게까지 활동하며 자연의 법칙을 어기면 건강의 법칙을 위반하게 되어 몸이 망가집니다. 오줌 색깔을 통해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도 건강의 법칙을 지키는 행위입니다. 돈이 있으면서도 어려운 사람을 돕지 않는 것은 봉사의 법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법을 지킨 사람이 아니라 법칙을 지킨 사람입니다. 하늘의 법칙은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쳐져 있으며, 이를 지켜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인연은 인간의 법이지만, 인과는 법칙입니다. 인연은 마음대로 만들 수 있지만, 그 결과인 인과는 피할 수 없습니다. 약한 자를 억압하는 행위는 하늘의 법칙에 어긋나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백궁으로 가는 법칙: 도덕과 윤리의 실천
고도로 선하게 살고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만이 God-man을 만나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도덕 법칙, 윤리 법칙을 지킨 자들이 하늘로 모이게 됩니다. 인간의 법은 평생 한 번도 걸려들지 않을 수 있지만, 자연의 법칙, 건강의 법칙, 섭리의 법칙, 생존의 법칙 등 수많은 법칙을 어기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우리는 이 법칙의 바다 속에서 살아가며, 이를 곧게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Sin, Sacrifice, and the Law of Heaven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in, Sacrifice, Law of Heaven, Human Nature, Information Age
Content
The Boundless Nature of Sin and Goodness
Huh Kyung young posits that sin is an unending, self-perpetuating cycle, where one transgression leads to another, creating an infinite accumulation of wrongdoing. This concept suggests that sin is as pervasive as dust in the air, an ever-present element in the human condition. Conversely, goodness also possesses an infinite and boundless nature. Humans inherently possess a desire for good, wishing to be filial, kind to their spouses, and benevolent towards others. However, these good intentions can be thwarted by external circumstances, often linked to past lives, leading to unexpected conflicts or negative outcomes. For instance, a desire to be good to one’s spouse might be complicated if that person turns out to be an adversary from a previous existence. Similarly, encountering difficult parents can lead a child astray, despite the child’s innate goodness. This duality illustrates the coexistence of boundless good and boundless evil within the human experience.
Conflicting Views on Human Nature: Seongseonseol vs. Seongakseol
The philosophical debate regarding human nature, specifically between Seongseonseol (the theory that human nature is fundamentally good) and Seongakseol (the theory that human nature is fundamentally evil), is explored. Seongseonseol asserts that human nature is inherently good, advocating for minimal intervention in a child’s upbringing, allowing them to develop naturally. Conversely, Seongakseol, often championed by Confucian scholars, argues that humans are fundamentally flawed and require rigorous education and discipline, symbolized by the use of a switch or rod, to become proper individuals.
These contrasting views influence societal institutions. Military academies, for example, operate under Seongakseol, believing that strict discipline and harsh training are necessary to mold individuals, as an inherently “good” person would not willingly endure such rigors. Religious organizations, however, tend to adopt Seongseonseol, emphasizing gentle guidance and encouragement rather than strict discipline, to attract and retain followers. This divergence highlights how different sectors of society perceive and address human nature, with the secular world often leaning towards Seongakseol and religious institutions towards Seongseonseol.
The Dichotomy of Question-Oriented and Answer-Oriented Individuals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distinction between two types of individuals: “question-oriented” and “answer-oriented”. Answer-oriented individuals prioritize finding solutions and excel at problem-solving, much like those proficient in mathematics. They are adept at providing correct answers, a skill highly valued in traditional educational systems, enabling them to succeed in academic pursuits like gaining admission to prestigious universities or passing judicial exams. However, this type often lacks creativity and struggles in entrepreneurial ventures.
In contrast, question-oriented individuals are driven by curiosity and a desire to formulate questions, even if they lack interest in finding immediate answers. This approach is exemplified by the Jewish educational system, which encourages students to creatively generate their own questions, fostering critical thinking rather than rote memorization of facts. While these individuals may not perform well in conventional examinations, they possess a high degree of creativity and are often likened to Harvard students, indicating a superior intellectual capacity for innovation.
The Three Archetypes of Human Endeavor: Ant, Cicada, and Spider
Huh Kyung young categorizes human endeavors into three archetypes: the Ant, the Cicada, and the Spider, each representing a different approach to success and survival.
Ant Type (개미형): This archetype represents individuals who rely on diligent labor and physical effort. Historically, during the industrial era, those who worked in mines or factories embodied the Ant type. However, in the modern age, this type is increasingly obsolete and unlikely to achieve significant success.
Cicada Type (매미형): This type thrives on communication, rhetoric, and performance. Lawyers, prosecutors, judges, entertainers, journalists, and politicians, who excel at speaking and persuasion, fall into this category. While they can achieve success through their verbal skills, their influence is often superseded by the next archetype.
Spider Type (거미형): This is the most advanced and successful archetype, characterized by strategic thinking, information gathering, and the ability to create networks or “webs”. Unlike the Ant or Cicada, the Spider does not directly pursue prey but rather sets up a system to capture opportunities. This type is crucial in the information age, where wealth is generated through information and strategic infrastructure. Individuals like Kakao’s founder, Kim Beom-su, and Alibaba’s Jack Ma are cited as examples of Spider types, who, despite not appearing physically imposing, have built vast networks that capture wealth. The Spider type represents a higher level of intelligence and foresight, capable of anticipating future trends and establishing systems that draw in resources.
The Evolution of Societal Dominance: From Industry to Information
The lecture traces the evolution of societal dominance through different historical periods, aligning with the three human archetypes.
Industrial Era: During this period, the Ant type, characterized by manual labor and production, was paramount.
Democratization Era: Following industrialization, the era of democratization emerged, where verbal prowess and political discourse, characteristic of the Cicada type, became dominant.
Information Age: The current and future era is defined by information, where the Spider type, with its ability to build networks and leverage information, holds the greatest power and influence. This shift signifies that success in the modern world requires the strategic foresight and network-building capabilities of the Spider, rather than mere labor or rhetoric.
The Illusion of Sin and Sacrifice
Huh Kyung 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in and sacrifice, particularly from a higher spiritual perspective. within the grand cosmic order, concepts like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love and hatred, cease to exist as distinct entities. From this elevated viewpoint, human existence is primarily about survival, not about adhering to a dualistic moral framework. He questions the idea of sin by pointing out that natural phenomena, such as winter causing the death of plants, are not considered sinful but rather part of the natural law. Furthermore, he argues that good cannot exist without evil, and vice versa, much like positive and negative charges are essential for electricity.
The concept of a “scapegoat” is also re-evaluated. While Christianity posits Jesus as a scapegoat for humanity’s sins, Huh Kyung young interprets this not as a literal sacrifice but as an act of setting an example or a strategic plan. true salvation comes from directly receiving blessings and understanding the teachings, rather than merely believing in a sacrificial act. The idea of a scapegoat, in this context, is seen as a human construct for evangelism rather than a divine reality. From the perspective of Heaven, death itself can be seen as a form of good, as it allows for reincarnation and a return to a higher state.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Law and Cosmic Law (Beop vs. Beopchik)
A crucial distinction is drawn between “Beop” (human law) and “Beopchik” (cosmic law or principle).
Human Law (Beop): These are rules created by humans, often flexible and subject to interpretation or discretion. A judge, for instance, can exercise discretion in sentencing, offering leniency or alternative penalties. Human laws can be circumvented or avoided if one is not caught. They are likened to a “rubber band” that can be stretched or contracted.
Cosmic Law (Beopchik): These are immutable, universal principles established by Heaven, operating without discretion or exception. Violating a cosmic law, such as building a house without a roof, inevitably leads to consequences like leakage, which cannot be pardoned. These laws govern everything from the functioning of a mobile phone to the cycles of nature. Cosmic laws are constantly active, influencing every aspect of life, whereas human laws are only occasionally encountered.
The concept of “Inyeon” (human connections or circumstances) falls under human law, while “Ingwa” (cause and effect) is governed by cosmic law. While human interactions might be arbitrary, the consequences of actions are inescapable under cosmic law. An example is given of a public official engaging in an inappropriate relationship with a subordinate: while human law might offer some leeway, cosmic law views this as an abuse of power against a weaker individual, leading to severe repercussions that cannot be pardoned by Heaven. Similarly, neglecting one’s elderly parent, even if legally justifiable in some contexts, is a violation of cosmic law.
The Importance of Adhering to Cosmic Laws for Success
Success,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is not achieved by merely adhering to human laws but by diligently following cosmic laws. These laws dictate actions such as sharing food with others, even when one has little. Wealthy individuals who hoard money rather than using it for economic activation or charity are violating cosmic law, even if their actions are legal. Foundations that accumulate vast sums without actively engaging in service are also seen as transgressing cosmic law.
Cosmic laws also extend to personal well-being. Avoiding alcohol and tobacco, maintaining proper sleep cycles aligned with the sun, and monitoring one’s urine color to regulate water intake are all examples of cosmic laws related to health. Violating these natural principles leads to physical deterioration, such as liver damage from excessive drinking or stroke from insufficient water intake. These laws are intricate and pervasive, constantly guiding human existence.
The Divine Strategy and the Role of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reveals that his own life and actions are part of a divine strategy, not mere sacrifice. his past incarnation as Jesus was not a “scapegoat” but a strategic act to globalize Christianity. His death on the cross, rather than being a defeat, was a calculated move that led to the Roman Empire adopting Christianity as its state religion centuries later. This demonstrates that what appears as sacrifice from a human perspective is, in fact, a carefully orchestrated “web” or “principle” of Heaven. This strategy involves a temporary “loss” to achieve a greater, long-term victory, akin to a gambler strategically losing early hands to encourage higher bets before winning big.
his current presence is to guide humanity in understanding and adhering to these cosmic laws. Those who live virtuously and uphold moral and ethical principles are naturally drawn to him, representing individuals who have diligently followed these cosmic laws. This adherence to cosmic laws, which are as pervasive and inescapable as a spider’s web, is the true path to success and spiritual elevation.
The Inescapable Nature of Cosmic Laws
The concept of “Sapeulguijeong” (all things eventually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is discussed in the context of cosmic law. While human legal systems may not always reflect this principle, with varying judgments and outcomes, cosmic law ensures that ultimate justice prevails. Humanity’s tendency towards increasing wickedness is seen as part of a larger cycle, where individuals who violate cosmic laws are destined for a different path, while those who adhere to them are selected for a higher purpose. This process, though it may take immense time, ultimately leads to the transformation of humanity into “jewels,” signifying a return to a state of purity and adherence to divine principles.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중중무진 (重重無盡): → [Interminable Recursion]
성선설 (性善說): → [Innate Goodness Doctrine]
성악설 (性惡說): → [Innate Evil Doctrine]
질문형 (質問型): → [Inquiry-Driven Mindset]
해답형 (解答型): → [Solution-Oriented Mindset]
거미형 (거미型): → [Network Weaver Archetype]
개미형 (개미型): → [Labor-Centric Archetype]
매미형 (매미型): → [Communication-Centric Archetype]
섭리 (攝理): → [Divine Providence / Cosmic Order]
법칙 (法則): → [Universal Law / Natural Law]
법 (法): → [Man-made Law / Legal Statute]
인연 (因緣): → [Karmic Connection / Interdependent Relationship]
인과 (因果): → [Causality / Law of Cause and Effect]
사필귀정 (事必歸正): → [Ultimate Rectification / Inevitable Justice]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만무네,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죄와 희생량에 대한 질문입니다. 구약 성경 시절, 인간들은 자신들의 죄를 염소에게 덮어씌워 희생양으로 만들어 죽이면 속죄가 된다고 하여 많은 염소를 죽여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희생량을 죽여도 인간의 죄는 도무지 줄어들지가 않았는지, 최종적으로 예수님을 희생양으로 만들면서까지 인간들은 죄로부터 벗어나려 했습니다.
또한 인간들은 현대에 와서도 그런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의 죄를 스스로 인정하지 않고 타인에게 투사하고 덮어 씌우면서 죄에서 해방되기 위해 양심을 팔아가면서까지 또 다른 희생량을 만들고 있습니다. 질문은 죄와 희생량의 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궁금하고, 인간들이 죄로부터 벗어나는 진정한 속죄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죄는, 에, 중중무진 끝이 없는 거야. 죄는 죄가 거듭되고 거듭되고 무진장 죄를 짓는 거지.
그럼 죄가 멈출 일이 없어. 그러니까 이 허공에 먼지가 있듯이 죄가 깔려 있는 거죠. 음, 예, 그렇지.
그러면 선도 중중무진 선이야, 선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사람은 마음속으로 다 이렇게 선해요.
네. 효도하고 싶어하고, 마누라한테도 잘해주고 싶고, 좋은 여자 만나면 잘해주고 싶은데, 만난 사람이 안 좋은 거야. 이게, 이게 왜냐면 전생하고 연관이 있으니까.
만난 마누라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알고 보니까 이게 원수야. 그러면. 이게 잘 되나, 안 되지. 그래서 그런 거지, 마음은 다 선해요.
음, 근데 이상한 부모를 만난 거야. 맨날 저거 말이 두들, 그럼 아들이 삐딱하게 나갈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중중 무진 선이 있고, 중중 무진 죄악이 있단 말이야. 이게 죄야.
그러면 중무진악과 중무진 선선이 대립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이쪽으로 바라봐 버리면 전부 선해 보여요. 이 성선설로 보면 전부 선해요. 그럼 또 성악설로 보고 전부 악, 악한 거야, 이게.
예, 이게 우리의 선악관이야. 선악에 보면은 성선설이야. 인간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선하다. 네, 그렇지?
그러면 성악설은 또 뭐야? 그러면 성악설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제 한문 유교 유림들이잖아. 그럼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하니까 교육을 시켜야 된다. 음, 교육을 시켜야 사람이 된다.
예. 인간은 처음부터 선하니까 너무 지나치게 교육을 시켜서는 안 된다. 지 스스로 자연스럽게 인간이 자라게 해야 된다. 여기는 해초리를 들어야 된다.
예, 요거는 교육인데 해초리야, 해초리. 요 매를 돼야 된다. 요거는 매를 대면 안 된다, 뭐 요런 식이야, 그렇지? 그러면은 우리는 육군사관학교나 군대 가면 성악학을 위주로 해.
전부 악하게 보고 “쉐리 빠따” 뭐 벌, 뭐 이렇게 나가야 얘들이 되지, 뭐 누구 선해 이러면 운동 훈련하려면 한 놈이 없어요. 그렇잖아? 누가 그거 하겠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으로 가 버리는 거야, 교육 기관들. 그런데 종교 단체들은 성선으로 가, 아, 뭐 교회 온 애들 갖다 씨, 교육시킨다리고 이러면 교회 오는 안 오지, 살살살 달래면서 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는, 너무 이렇게 보면 안 된다, 애들은 선하다. 우리 교회 온 애들, 뭐 목사님들이 쟤들 저 훈련시켜, 뭐 이러지 않아요.
예, 적당하게 하잖아. 그래, 그래, 이렇게 종교는 성선으로 보고, 종교 아닌 세계는 서악, 네, 모두 이런, 이런 식으로 본다 말이야. 그러니까 중중 무진 악, 죄를, 악을 계속, 악이 넘쳐놔. 그게 제, 뭐야? 예, 그지.
네, 그리고 이거는 또 중중 무진 선하게 보면, 그러니까 저 범죄자가 있지, 그러니까 남자 사람은 다 두 가지가 있어요. 질문행이 있어, 질문형. 네, 해답행이 있다니까, 해답형. 네, 뭐든지 해답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있고, 네, 질문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예, 그러니까 문제를 푸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푸는 거. 문제 풀이, 수학 잘하는 사람 이어다면 문제 푸는 걸 좋아해. 근데요 사람은 질문하는 걸 좋아하는 거야. 네, 푸는 데는 관심이 없어.
네, 그러면 유대인은 어떻게 교육시키냐, 해답이가 필요 없는 거야, 질문, 질문을 자르하게 만들어. 하우도 대학하면, 아, 그래, 그래, 뭐 이거는, 이거는 인터넷이 있는 거니까, 아, 이거는 인터넷 없어요. 질문은 지가 창의적으로 만들어 내야 돼. 아버지 나이는 왜 먹습니까, 이렇게 묻는단 말이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지. 네, 저는 몇 살입니다,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거는 답을 잘하는, 이게 우리 교육이야. 지금 그런데 실제는 질문을 잘하도록 해야 돼. 지가 질문을 만들어 내야 돼.
“아버지, 무지개는 왜 일곱 색깔이죠?” 이렇게 지가 질문을 만들어내는 애와 거기 답, 답을 잘하는 애는 틀려. 무슨 말인지 알지? 예. 그러면 이 답을 잘하는 애들도 서울대는 가는데 사업가로는 빵점이야. 서울대는 붙어요.
사법고시는 붙는데, 이 사람들을 갖다가 사업을 시키면 사업이 잘 될까? 잘 안 됩니다. 잘 안 됩니다. 해답형이야, 해답형. 해답형은 창의력이 없어요.
예. 그래 안 그래. 서울대서 판사, 검사, 그거, 그거, 그거 딱 그게 마지막이야. 네.
근데 걔한테 사업을 하라 그래 봐, 그지? 예. 질문형은 두 자리에 시험이, 질문형은 시험을 못 봐요. 뭐 궁금한 게 많아.
이상하게 뭘 너무 모르는 게 많아. 얘들은 답을 잘해.
그 다 아는 것처럼. 그런데 실제는 얘가 하버드 대학생이야. 이 서울 대입, 아, 맞습니다.
응, 질문 자리인데. 자기가 어떤 문장을 만들어내는 거야. 만들어 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캐심마크를 가져.
그럼 그게, 그게 장사 잘하는 애들이. 그래서 이거를 거물형이라 그래.
거미형, 금, 예, 거미. 거미형. 거미는 정보력을 중요시하잖아.
네. 그지? 그래. 이 거미형은 창의력이 있어야 돼. 음.
남들은 직접 뭐가 나타나서 잡아 먹어요. 근데 거미는 그렇게 안 해. 미리 건물을 딱 쳐놔 가지고, 딱 숨어 있다가 오면은.
걸려면 딱 가서 잡아오잖아. 그러니까 거미형은 이미 정보력이 있는 거야. 요런 벌레가 많이 다닌다, 요것도는 여기서 잡아야 된다. 직접 잡으러 안 다녀.
음, 물 딱 있다, 그러면 매미형과 개미형과 거미형 중에, 예, 거미형이 제일 수가 높아. 그렇지. 거미형은 정보력을 가지고 있어.
네. 요로는 나비가 많이 날아다니는데야. 그래서 거미줄 딱 치고 대기하고 있잖아. 이게 정보화 시대야.
정보로서 돈을 벌어. 정보가 거물망이잖아. 네, 맞습니다.
딱 저는 걸려들어. 그렇잖아. 근데 개미형은 옛날 사람들이야.
우리가 옛날에 막 죽으리 사람이 일할 때, 예, 광산에 가서 일하고 공장에 가서 일, 이건 개미형은 성공을 하는 사람이 없어. 그렇지? 예, 맞습니다. 매미형은 또 뭐예요? 말로 먹고 살아. 판사, 검사, 이게 다 매미형이야.
변호사. 말 잘하니까, 네, 그럼 먹고 살지. 네, 맞습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는 개미형이 먹고 살았고, 지금 얼마 전까지는 매미형이, 예, 연예인들 뭐 말 잘하고 노래 잘하면 먹고 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미래는 안 그래. 정보 시대이기 때문에 거미형이라야 돼.
거미줄 칠 줄 알아야 돼. 뭐가 될 만한 데다가 투자를 해야지, 거미형이 아니고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거미형은 한 단계가 3단계 높은 거야.
그 두 단계 밑에가 바로 거미형 밑에가 매미형, 매미형보다 머리 나쁜 놈이 개미형이야. 개미 전부 밑자 붙었지? 개미, 매미, 미, 그래. 이 3단계 인간이 있단 말이야, 그 개명은 언제 필요해? 노동력이 필요할 때, 그건 언제? 산업 때.
산업 때는 우리가 물건도 같잖아. 네, 그 산업 때는 개미형이 알아줘. 그래, 그래,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산업화 다음에 민주화가 있었지.
민주화는 말 가지고 싸우는 거야. 민주주의 내 나라고 싸우는 정치꾼들, 이게 민주화 시대야. 그 한번 갔으리지, 그렇지? 그럼 미래는 뭐야? 정보화야. 이제 민주화가 아니야.
네, 정보화 시대 오면은 건물이 필요해? 네, 아, 저런 사업이 잘 돼. 저 인터넷, 어머, 카카오, 이게 거미, 거미 같은 놈이야. 그, 그놈이 거미상이야. 카카오 만든 그놈 얼굴이 거기 거미상이야.
김범, 김범, 김범수가 거미 얼굴이야. 그게 거미줄을 쳐 놓은 거야, 카카오라는 거미줄을. 걔가 뭐 힘이 있어 보여? 뭐가 있어 보여? 그대로 거미 같이 생겼어, 얼굴도. 그 가까워, 그 사람이.
김범수가 거미상이, 아, 그까, 건물을 치는 거지. 이제 내 말 이해가지? 그것이 현 미래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야. 무슨 이야기? 거미상이, 거미상. 중국의 마인, 그 자식 공장도 하나 없는데 말이야.
물건은 지가 다 팔아먹어, 봉이 김선달 마냐. 그 금미상이야, 왕금미 같이 안 생겼나? 그러장들이 뜨고 있는 시대야. 개미형은 노동하는 자들이 돼 버렸어. 누가 농천에 일하려고 하냐? 개미형은 끝난 거지.
매미형 안 나온 사람, 뭐, 연예인들이, 배우, 이건 정말 매미형이잖아. 그렇잖아? 그러나 매미형보다 돈을 잘 모는 사람들이 금미형이에요. 그렇지. 그 정보 시대는 금미형이 딱 들어맞아.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 네가 나한테 여러분이 온 것도 금미 God-man는 미래를 내다보고 딱 금미줄 쳐놨잖아. 영생 사업이 아무도 모르는 거야.
예, 세계 최초야. 이 하늘 같은 기업은 세계 최초예요.
예, 금미줄만 쳐버리면 하루 아침에 이런 것도 만들고, 저 뭐 제사하는, 그게 문제가 아니야. 전 세계다 만들어 버려. 전 세계 영업소가 있잖아.
그 이게 뭐야, 이게 금미줄이지. 음, 이제는 이 정보와 시대는 금미줄형이 출시하는 시대. 거미줄 못 치는 놈은 그래, 맞습니다. 그 노동일 해야지, 개미형.
예, 금미형. 매미형이 중간이야. 매미들은 뭐예요? 지껄이는 거 잘해. 말, 언론인, 뭐 이런 것들, 방송민, 뭐 연예인, 예술인, 이 뭐 입으로 먹고 사는 거.
아, 매미요, 교사들, 정치, 음, 정치 다 이 주둥아리를 먹고 살아. 네, 맞습니다. 네, 근데 그거보다 돈을 더 잘 보는 놈들이 금미형이라니까. 바로 그 마인 같은 놈이 완전히 그 금미, 금미 상이잖아.
이건 이 상님도 왕금미상, 이근이가 왕금미상이야. 그거는 왕금이상이고, 이런 것들은 거미상이야. 그러니까 거미줄을 잘 쳐요. 몸도 거지 같은 놈들이, 얼굴도 거지같이 생겨 가지고 말이야.
그 금미줄 치는 거를 잔쳐. 다 걸려들어. 전 기업이니, 그럼 통해 물건 팔아먹어. 맞습니다.
음, 그래서 이 시대는 정보와 시대는 금미형을 가져야 된다, 예. 음. 그러니까 우리는 선하다, 악하다, 이 악의 건물에 걸리면 안 돼.
선하다, 악하다는 건물을 초월해야 돼. 음, 거미가 되면은 거미는 거미 중에 지가 걸려서 지가 죽어 있으니까 먹는 거야.
예. 지가 와서 거미를 죽이, 거미가 생명을 죽이지 않아요. 죽어 있어야 가서 먹어.
산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아. 걸려들어, 그러면 그냥 먹고 사는 거야.
그렇지? 예. 그러니까 그 거미줄에 걸렸던 그 자체를 악하다고 해야 되나, 선하다 해야 되나 할 수가 없지. 아주 머리가 비상한 거야.
음,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까 남의 호주에 있는 돈을 다 가져가는 거야, 가지고.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선악이 중종 무진이야. 중정 무진은 끝이 없다 이 말이야. 악한 마음이 생기는, 또 선하게 보려면 성선설이야.
끝이 없어. 그지? 예. 그럼 이거를 누구를 악하다, 선하다 하겠니? 예.
다 생존이 걸려 있는 것이야. 그렇잖아? 그리고 대성경전에 들어가 버리면 선악이 없는 거야. 선악 미축.
예. 그지? 그렇잖아? 네, 맞습니다. 음, 진진 진위 선악 미추 애정 없어, 이런 거.
아름답고 추하고, 선하고 악하고, 사랑과 미움. 미움이 사랑이고 사랑이 미움이야. 그까 이게 다 같은 거야. 높은 창원에서 보면은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선악이 존재하지가 않아.
높, 그러면 제일 죄를 많이 짓는 게 내가 하늘에서 짓게, 아, 지지 나서 50만 명을 죽어. 버려, 그냥 그 1년에 죽이는 사람이 얼만데. 그럼 내가 제일 죄인이게,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
예,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죽으면 리바이블이 되기 때문에, 네, 죽는 게 없어. 다시 리바이벌 돼. 이게 지금 무너져서 다 죽으면 다시 태어나. 네, 그렇잖아.
선과 악이라는 개념은 잘못되어 있는 거야. 알았지? 예. 존재, 천국의 입장에서 보면 그 사람이 죽은 게 선이야. 교통사고로 죽은 게 선.
. 야, 저는 오토바이 타고 다 팍 죽었네. 야, 쟤 천국에 벌써 도착할 수 있잖아. 맹평만 했습니다.
그렇잖아. 지가 뭘 선택만 해면 죽고 살고가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 경제가 있어.
그러니까 하, 저, 저 초기 불교나 또 우리 소승불교, 예, 소승, 소승 불교 있지. 이, 이 소승불교는 선악이 있지.
근데 대승불교는 선악이 없어. 알았지? 음, 그래서 선, 아까 질문이 뭐지? 그 죄와 희생양에 대한, 그러니까 이제 희생양이라는 건 기독교예요. 그게 존재하는 거야.
예. 기독교에서 희생양이라고 있잖아. 그, 이 희생양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복을 짓는 거야. 복이야, 복.
말이 희생양이지, 내가 남한테 지나가는 할머니를 도와주면 시간을 희생한 거지. 그러니까 남한테 봉사하는 걸 희생이라 그래.
봉사하는 주체력을 희생양이라 그래. 그건 나쁜 게 아니야.
예. 음, 그러니까 예수가 십자가에서 여러분한테 내가 죽어 나갈 때 그게 대리로 죽었다 그러잖아. 여러분 희생양. 그러지만 실제는 내가 볼 때는 내가 희생양이 아니야, 본보라는 거지.
, 본복이지. 알았지? 예. 그리고 나한테 직접 축복을 받아야지, 나를 그냥 예수를 믿었다고 여러분이 그게 해결이 되는 게 아니야. 그게 잘못된 거야.
네. 여러분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양이 됐다, 그 말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야. 예수가 말한 걸 들어야지, 예수가 희생양대 내제가 다 없어졌다, 이 잘못된 생각이야. 알았지? 그 희생양 아니야.
아, 그분이 살다가 죽으기까지 한 말을 네, 배우면은 그분의 죽음이 헛되지 않는다, 이 말이야. 그게 여러분이 죽음으로서 여러분이 가만 모르는 자가 뭐 희생이 생, 희생량이 되나? 아니야.
어, 정의를 주다가 죽은 육관을 우리는 희생양으로 봐. 맞잖아? 예, 맞습니다.
어, 예수 나와 똑같아. 그지? 인생 그 사람이 그렇게 죽은 걸 우리는 거룩하게 생각하는 거야. 네, 그거지.
아, 네, 음. 그 사람은 우리에게 희생양이 되려고 죽은 게 아니야. 자기가, 자기가 볼 때 정직해 보이고 오르니까 주장하다가 죽은 거 아니야?
그건 희생량이 아니야.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관찰하는데 있는 거지. 나 우리 인류의 희생량이 되겠다, 나는 일본놈한테 가서 죽어야 되겠다, 이렇게 좋은 거 아니야. 그래, 안 거?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보는 관점이 성악으로 보느냐, 네, 성으로 보느냐, 네, 완전히 달라져. 예. 그러니.
성악도 잘못된 거고, 성선도 잘못된 거야. 나중에 올라가 보면 대성이 가면 성선도 없고 성악도 없어. 네, 예.
그러면 요러의 겨울이 죄인이게, 왜 모든 꽃을 나무를 다 죽여 버려. 맛있네. 겨울이 죄인인가? 자연의 법칙이야.
아, 봄는 가을 기울이, 예. 겨울은 저 잔난 놈 같은 막 나무를 다 죽여 버리, 꽃을 죽여 버리고 막 죽기 안 해. 그럼 그게 죄인인가? 아닙니다. 아니라니까.
악이 있어야 되는 거야.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는 거야.
악이 없으면 선이 있나? 없습니다. 선이 없으면 악이 있나? 없습니다. 없는 거야. 저 플러스 마이너스 없으면 이거 있나? 없습니다.
정기불 없지. 똑같아. 이 두 개는 자연히 있는 건데, 네, 괜히 우리가 이렇쿵 저렇쿵 말이 많은 거야. 알겠지?
희생량은 존재하나, 안, 안 합니다. 안 해. 음, 이해가지? 네, 음. 우리는 그죠, 돈이 없어도 남한테 기부할 수 있고, 돈이 있어도 기부할 수 있지? 예.
그 마음에서 자우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더 기부 안 하는 사람이 있어. 네, 맞아,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게 성선이냐, 성악이냐, 이거는 낮은 단계에서 보는 거야. 높은 단계에 가면은 이거보다는 뭐야, 사명, 그 사람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가 뭐냐, 사명이 뭐야, 예, 목표가 뭐냐, 이 말이야. 그게 천국일 경우에는 성선도 성악도 존재하지가 않아.
아, 목표가 천국이니까. 누구한테 해보지하겠어. 천국 가려고 하는 사람이 누굴 괴롭히겠냐고.
맞습니다. 네, 안 괴롭혀요. 모든 사람한테 잘해 주려고 그러지.
아, 천국을 생각 안 하는 사람이 무서운 거야. 그것들이 이런데 말. 예.
네, 아까 질문이. 그래서 그 이생과 그 진정한 속죄는 또 무엇인지. 그러니까 그게 존재하지가 않아. 네.
예, 어. 속죄도 존재하지 않고 희생량도 존재하지 않는. 우리가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달라질 뿐이에요. 음, 그렇지.
그래서 초기 기독교에서 뭐, 예수가 희생양이 그거는 하나님 포교 전도를 하기 위해서 하는 말이지 실제로는 그게 없어. 그 나 내가 그때 죽었던 사람이잖아. 내가 리바이브를 돼서 봤잖아. 천사님, 예, the God-man이.
예, 천사님, the God-man이 2년 전에, 2년 전에 예수가 맞습니까? 예수가 맞습니까? 맞나? 예, 맞습니다. 본인이 2년에 예수입니까? 해 봐. 천사님, 그 제가 2년 전에 예수입니까? 어떤 힘이 있나? 없습니다. 없어.
최서진이가 2년 전에 예수입니까? 이거. 천사님, 최소진 이사님이 2년 전에 예수입니까? 아니지. 최선이 전에 2천, 최서진이 2년 전에 예수를 낳은 마리아입니까? 천사님, 최서진 이사님이 2년 전에 예수를 낳은 마리아입니까? 맞지? 예, 내혀와 있는 거야. 말이야요.
예, 음, 내 그니까 나를 안준 사람이 네, 그 최승이가 두 번째 나 애가 야고보고보야, 내 동생. 예, 그러면 이렇게 그때 2년 전이 지금 보이는 거야. 그렇지. 그럼 내 말고 2천 년에 예수인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
천사님, 예, 천사님. God-man 말고, God-man 말고. 2년 전에, 2년 전에 예수가, 예수가 지구에 어디 하나 있습니까? 지구에 어디 하나 있습니까? 있다 그러는, 없습니다. 없지? 없는 거야.
내가 와 있어. 근데 여러분은 실감이 안 날 거야. 근데 실제 내가 예수였어.
응, 그럼 내가 그 온 이유를 내가 알지, 여러분이 알아? 희생양이 아니야. 네, 거기서 그걸 설포하고, 와서 이제 마무리하라고, 아, 와 있는 거야. 그 섹터를 만드는 중이야. 네, 음.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뭐 죄악이나, 아, 선악이나 뭐 죄나 이런 게 있는 게 아니고 사명과 그 천국을 이렇게고 가서, 그렇지.
천국을 우리가 목적지, 천국을 앞에 대지 않으면 이 인간의 선악은 아무 의미가 없어. 예. 무슨지 알지? 아무리 사람을 죽여도 그건 죄가, 그걸 죄라고 할 수가 없는 거야. 네, 여러분이 만드는 법에만 그게 죄지, 하늘에는 그게 죄라고 할 수, 하늘이 제일 많이 죽여.
지진 한번 50만 명 막 10만 명이 죽여 버려. 어린애가 땅속에 막 잠겨 들어가, 누가 말릴 수 있나? 없습니다. 못 살려. 응, 여러분이 말한 대로 여러분이 죽이는 게 재매는 저 원자력 발전서가 터져 가지고 그 많은 사람이 죽거나 막 그런 거 위에서 사전에 막아 버리지.
예, 안 막아. 네, 아, 그냥 무슨 테스트가 와가지고 유럽 인구 절반이 죽었잖아. 네, 그때 하늘에서 개입했나? 안 했어. 안 해.
여러분이 전멸하든 말든, 예, 여러분이 스스로. 살아나야 돼, 예, 그지, 예. 그건 잘못해. 항상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내가 주관이 되는 거야, 예.
내가 그걸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니까, 예. 음, 그 책임이, 그게 신이 움직이는 게 아니야. 네, 인간이, 내가 지구라는 자동차를 사 줘서 드라이브하는 사람이 누구야? 본인 자신입니다, 인간들이야. 인간들이 사 준 거야.
네, 그럼 인간들이 지구를 사용을 잘해야지, 정비도 해 가면서, 그거야, 그거. 음, 근데 거기서 선악 따지고 앉아 있어. 그렇잖아. 운전을 잘하는 게 중요하지, 선악이 중요한 게 아니야, 예.
운전선은 안 맞나, 안 맞나, 예, 맞습니다, 예. 오늘 놀러 드라이브 가는데 운전 잘하는 게 중요하지, 사고 안 나고, 네, 그지. 운전하는 그 목적이 있을 거 아니야, 그게 메시지, 사명이야. 그지, .
어, 그게 중요하지. 사람 주기로 다니는 가다 사람이 치워 죽는 거, 그거는 고의성이 없어, 네, 악이 아니야, 네.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새이 우리 안에서 탈출해 나와야 돼, 줄탁 동시에 해야 돼, 예,
어, 깨닫고 보니까 아이고 내가 이게 새우리에 갇혀 있었구나. 그지, 예. 어떻게 보면은 그 하늘에서 쳐 놓으신 거미줄과도 같아. 그럼 그 거미줄을 다른 말로 바꾸면 섭리야, 섭리의 거미줄, 예.
그럼 인간들이 쳐놓은 거미줄은 뭐예요? 인간들이 금리주는 뭐예요? 진리, 진리지. 그러면 진리가 우리의 눈에 보일 때는 뭐로 나타나, 인간들처럼 물은 진리인데 우리 앞에 나타날 때는 뭘로 나타나, 현상으로 나타, 아니지. 진리라는 건물을 인간들로 쳐놨어. 하늘에는 섭리라는 건물을 쳐놨어.
그러면 진리는 인간 앞에 나타날 때는 법칙으로 나타나. 생존 법칙. 네, 그렇지.
어, 법은 법이나 법칙으로 나타나지. 네, 맞습니다. 그거는 법으로 나타났는데, 법을 야, 이거 화분 바로 앉혀라, 넘어진다.
음, 법은 말이야, 예, 법칙하고 달라. 법하고 법칙이 어떻게 달라? 법은 용서를 해 줄 수가 있어. 판사가 징역 10년인데 집행유예 뭐 이렇게 해 줄 수 있고, 네, 뭐, 그냥, 음, 벌금으로 해 버릴 수도 있고, 구속할 수도 있고, 판사가 자기 재량을 쓸 수가 있어.
아, 근데 법칙은, 예, 재량이 없어. 네, 재량이 집을 지나고 지붕을 안 만들었다, 그러면 집, 집에 법칙이 어긋났지. 맞습니다,
그럼 비가 세, 안 세? 셉니다. 세는 뭐야? 못 살아. 그 재량이 있나? 없습니다.
재량이 없어요. 법칙을 어기면은, 네, 네, 맞습니다. 아니, 핸드폰 사용 법칙을 어겨 봐.
예. 그럼 누가 뭐 재량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눌러야 나오고, 뭐, 이게 그 법칙이 딱 정해져, 핸드폰에.
네, 사용 법칙이. 그거는 봐줄 수가 없는 거야. 네, 맞습니다.
맞나, 맞나? 안 누르면서, 아이, 전화 좀 소리 나오게 들리게 해 줘요,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지? 배터리 충전하는 법칙이 있지? 충전도 안 하고, 아, 이거 왜 이게 안 해, 고 좀 들리면 좋겠는데, 되나, 안 됩니다. 안 돼.
아무리 부탁해도 안 돼. 근데. 법은 어겨도 판사가 봐줄 수 있어.
네, 맞습니다. 맞아, 안 들지면 돼. 네, 근데 법칙은 어기면은 못 사는 거야, 이게. 제재를 받아요.
예, 맞아. 봐줄 수가 없는 거야. 네, 아, 네, 그러니까 이 인간의 법칙이라는 것은 하늘의 섭리야.
아, 법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거. 알았지? 그걸 우리는 원칙이라고 해. 원칙. 네, 그게 어긋나면은 하늘의 섭리 어긋나는 거지.
네, 그렇지. 그거는 하늘 좀 봐 주세요. 이런 내가 봐주는 아닙니다.
이미 그것이 그렇게 되게끔 탁탁탁 돼 있어. 맞이, 예, 맞습니다. 그 법칙이 인간 세계를 관리하고 보고 있는 거야. 너거 법은 네가 만든 거지만, 네, 이 우주의 법칙은 인간이 바꿀 수가 없는 거야.
아, 어떤 자도. 네, 아, 나폴레옹이 말이야, 키가 작아. 키가 적은 사람은 남을 공격을 잘해.
네, 본인이 키가 별로 안 크잖아. 왜 공격성이 있냐면은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부터 뭘 가지고 왔냐면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요. 내가 키가 작다. 그러면 이 트라우마가 있으면 뭐야, 올라가려고 하는 기지를 가지고 있는 거야.
아, 네, 그 박 대통령이 키가 작잖아. 네, 전부 혁명가들은 딱 키가 작아. 왜 그렇게 했어? 눌렸다, 이거야. 그 놈들한테 눌리고 뭐 돈 많은 놈한테 눌리니까, 그러니까 뭐가 있어요? 용수철이야, 그럼 이 사람들은 올라가려고 그는 기질이 있어요.
아, 그럼 남을 막 깔아뭉개고 올라가려고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이런. 법이 이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백궁에서 만들어 법칙이야, 아 그럼 그거는 그 법칙은 애리가 없어. 키가 작은 사람은 욕구가 강하다, 예.
키 큰 사람은 싱겁다, 왜? 욕구가 없으니까 싱겁지. 우리 조상들이 그러잖아, 허면서 그냥 키 큰 사람은 욕보가 별로 없어, 아 근데 키가 작은 사람은 야무져요, 네. 그래서 작은 고추 맵다 그러잖아.
그럼 키가 작은 사람은 욕구가 압력 눌려 있는 거야, 아 용수철를 누르고 있는 거지, 네. 튕긴다니까, 그럴 수 있겠지, 예, 맞습니다. 그래서 영웅치고 뭐 키 큰 사람이 없어, 어. 이와 같이 이게 자연 우주의 섭리야, 네.
이미 그렇게 딱이 명 받아 버렸어, 아 왜? 지 업보가, 예. 그지, 그러면 그이 아 해가 뜨면은 비가 안 와, 네. 해가 없으면 비가 와, 이게 법칙이야, 맞아, 맞아,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해가 없을 때 구름이 있을 때 비가 오지.
비가 구름이 없는데 비가 오면 법칙이 어긋나는 거예, 아 맞습니다, 그래, 예. 그래서이 법칙은 봐주세요, 이게 없어, 아 어 예. 법은 어기면 판사한테 좀 봐 주세요, 변호사 잘 사 가지고 빠져나갈 수가 있어, 네. 근데 법칙은 빠져나갈 수 있는, 못 빠져나가, 못 빠져나가, 예.
그래서 여러분은 성공하려면 예, 원 법칙을 지켜야 돼, 하늘의 법칙을 지 지켜야 되는 거야, 예. 먹을게 있으면 남한테 먼저 주고, 그래 안 그래, 네. 내가지 5,000원짜리 밥 먹으면서 20만 원 들어가더라도 주는 거고, 어 나는 뭐 그런 어렸을 때 버릇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중국집에 와서 돈이 없으면 밥을 먹을 때 죄송스럽게 생각해요.
아, 왜 주방에 돈을 못 주니까, 네, 짜장면 값 한 그릇 값밖에 없으니까, 가서 먹으면서 속으로 미안해, 좋으면 팁을 못 주니까, 네, 그게 사람이야. 그지, 네, 맞, 그러면 내가 그것은 뭐, 법칙을 어기겠어? 약한 사람들한테 내가 도움을 줄 수 없잖아. 그지, 그게 괴로운 거지. 응, 그러니까 겸손해지는 거야.
돈이 없을 때는 겸손해져, 네, 뭐, 돈이 있으면 베풀고, 아, 그 이 법칙은 영원히 따라가다가, 아, 그 성공하는 사람은 법을 지킨 사람이 아니고 법칙을 지킨 사람, 아, 우주 법칙, 예, 그게 여러분한테 존재하고 있는 거야. 알겠지? 예. 잘 알았는가 모르겠다. 아유, 이해, 이해가 됐습니다.
예. 하늘은 애누리가 없어. 그러나 인간의 법은 애누리가 있어.
아, 변호사 잘 사 가지고 뭐, 빠져나갈 수 있고, 하늘의 법은 아무리 변호사 사도 소용이 없어. 그건 그게 직장 안에 더 붙어 있어. 네, 법칙, 네, 알겠지? 무서운 거야, 그지? 예. 그래서 인연은 인간의 법이야.
네. 인연은, 네, 인과는 뭘까? 법칙이야. 이년 너네 맘대로야.
그런데 그 결과는 피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 법칙을 따라가는 거야.
아, 안희정이가 충남 도지사야. 근데 도지사가 비서하고 막 해외 가서 막 자고 그랬지. 그 여자가 고소했지. 그래, 아니정이가 충남도에서 그만뒀지.
네, 내려갔지. 네, 맞습니다. 그럼 그 사람. 무슨 법칙을 어겼나, 무슨 법칙을 어겼나? 법을 어긴 거는 괜찮아.
네, 그런데 무슨 법칙을 어겼습니까? 안희정이가, 예, 자기 비서가 아닌 여자하고 잠을 잤으면 법이 안 걸려. 법칙이 안 걸려. 맞나, 안 맞나? 법칙이 안 걸린다니까. 네, 하늘에서 봐 줘요.
, 그렇지 않겠어? . 그 뭐 어디 외국에 가서, 그 외국에 있는 여자하고 잤다, 그 누가 걸, 걸. 네, 그지? 그러나 자기가 데리고 비서와 잤다, 그 용서가 안 되는 거야. 그건 법칙을 어긴 거야.
예, 지군이잖아. 그지? 예. 지군하고 잤다는 거는 용서가 안 되는 거야.
아, 뭐 남의 여자, 남의 남편 있는 여자하고 자, 그거는 이해가 가. 그거는 하늘서 탈질 않해. 신기하지? 근데 자기가 데려간 비서와 잤다, 이거는 우리 법칙에 어긋나는 거야.
아, 이제 이해가지? 예. 그러니까 뭐 어디 여자들 위원가 가서 여자들하고 잔다, 뭐 태국에서 여자를 새겨서 잤다, 아무도 시비 안 맞아.
어, 네, 똑같은 성인데, 네, 근데 지대로 있는 비서를 잤다, 이건 비서를 억압했다, 요렇게 들려. 무슨 이해가지? 예. 자기 지위를 이용해서 그 사람을 억압했다, 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네, 그지? 그럼 이거는 하늘에서 정한한 법칙이야, 그게.
아, 약한 자, 예, 자기가 데리고 있는 약자를 그거 하게 되면은, 꽃, 예, 하늘에서 점수를 깎아 버려. 알겠지? 그래서 그 사람은 그냥 옷 뻗는 거야, 대통령 못 나가. 그렇지 않아? 예.
음, 그러니까 법과 법칙도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법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법을 어기면 그걸 피해 나갈 구멍이 많아. 네, 맞잖아요.
안 들키면 되고. 근데 법칙은 하늘을 속일 수가 없어. 안 들킬 수가 없어.
응, 예. 무슨 이해가지? 그 우리는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다 대성해. 성공하는 거야. 음, 오면 내 뒤에서 법칙을 자로 재는 신이 있다, 이거 넣어야 돼.
네, 알겠습니다. 그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네, 내가 다 자로 재고 있다니까. 모든 사람들이 그 법칙의 건물에 붙어 있는 거야.
아, 예. 누구가 만나는 법은 인간이 만든 거잖아. 그거는 그냥 법일 뿐이야. 그건 고무줄이야.
네, 늘려도 되고, 네, 줄여도 되고. 예. 그렇지.
음, 근데 어머니를 늙은 어머니를 굶겨서 죽였다. 95돼서 몸이 너무 아프고 막 병이 막 있고 있으니까 굶겨, 이거는 법을 어긴 거예요, 법칙을 어긴 거예요? 법칙을 어겼어. 법칙을 어긴 거야. 알겠지? 예.
법정에서는 용서해 줄 수 있어. 어머니가 너무 아프고 절사니까 아들이 안락사를 시켰다, 용서해 줄 수가 있어요, 법에서는. 그 법칙에서는 용서가 안 돼. 네. 그게 그 사람의 핸디캡이야.
아, 법률가들은 뭐 어머니 혼자서 마누라도 없이 엄마를 수발 들다가 90 넘은 어머니가 안락사로 돌아가시는 게 좋겠다, 해서 예. 엄마가 자꾸 막 헛소리 해갖고 막 사고 치고 막 이러니까 부에 가서 막 불을 집에다 오이 집이 불이 안 붙어갖고 일산이 이거 그냥 위험하잖아.
괜히 부에 가서 불도 샀다가 불을 들고 나서 집에다가 “호이, 왜 안 붙지?” 이러고 있으면 그 얼마나 위험해. 그러니까 엄마를 주겠다는 거야. 그럼 판사가 봐줘. “예, 그럴 수도 있겠다.” 네.
그러니까 조용히 돌려보냈다.
어, 그러면 형이 많지가 않아. 근데 하늘에서는 그게 허용이 되나? 안 됩니다. 법칙에서는 허용이 아닙니다. 맞나? 예, 그렇습니다.
어떻게 난 어머니를 살리는 게 법칙이지, 어머니를 그렇게 죽게 하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음, 그래서 법과 법칙은 무시무시하게 차이가 있어.
아, 예. 그니까 주로, 예, 주로 이게 시께서 법칙에 대해서 많이 강연해서 이제 많이 말씀해 주시.
예. 그러니까 내가 무료 급식하는 이런 게 법칙이야. 밥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찾아내가 줘야 돼. 그 법칙이지.
예. 그거 안 돌린다고 법에 걸리나? 아닙니다. 안 걸려요. 근데 법칙에는 걸려.
아, 돈이 있으면서 밥을 안 나눠 먹지 않았어. 재단에 돈만들이 쌓여 있어. 법칙을 어긴 거야.
아, 무료 급식 안 하고 재단의 돈이 나중에 수천억 되게 모아놔도 돼? 예, 그런 재단이 많이 있잖아. 네, 맞습니다.
근데 그거는 법칙을 어긴 거야. 그렇게 재단에 왜 돈을, 또 봉사를 해야지, 없는 사람한테, 부 봉사.
근데 법적으로는 그거 안 했다고 시비 거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법과 법칙은 달라. 그거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알겠지.
네, 뭐 장학 재단에 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네. 네, 지급을 안 했네. MBC 장학회가 있다 하자. 네, 방에 돈이 많이 돌아서, 근데 안 주고 뭐하면 났네.
법칙으로 그거, 아, 법을 어긴 건 아니야. 네, 맞습니다. 그렇잖아. 그래서 부자들이 그냥 돈을 마냥 가지고 있고, 그걸 몽땅 예, 놔두고 있는 거는 법칙을 어기는 거야.
아, 경제 활성화해서 돌아가게 해야 돼. 공장도 짓고, 뭐 자기들이 봉사도 하고, 이래 재단법인 같은 데는 돈이 많이 모으는데 안 쓰고 있네. 그렇지? 법칙을 어기는 거야. 봉사 재단에 돈이 왔으면 봉사를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마냥 모아놓고 봉사하는 놈 하나도 없어.
그냥. 오케이. 네, 재밌죠? .
음, 다른 질문은 없나? 예, 질문 만들 시간이, 아까 질문 제목 이건 뭐였지? 아까가, 그 처음에는 죄와 희생양이, 죄와 희생량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뭐, 성경에서 희생량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그 본인이었어. 희생량이 아니야.
예, 로마의 칼을 든 사람들한테, 영적인 인간이 칼을 든 사람한테 싸울 이유가 없어. 그럼 나는 어떻게 이기겠지? 부활하, 나는 어떻게 얘기했어? 지금 다시 부활 하셔서, 340, 로마 기원석이 342년, 내가 죽은 지 342년 만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해. 예, 그 내가 그렇게 죽음으로써 기독교가 세계화 된 거예요. 그게 희생량이 아니야.
아, 계획이 있는 거지. 거미줄을 치신 거. 어. 원칙이야, 법칙이야? 예, 그게 그 하나의 법칙을 내가 실행한 거예요.
아, 예. 그 로마가, 로마를 내가 힘으로 했으면 그게 기독교를 믿었을까? 아니, 안 되지. 내가 거기서 조용히 개들을 십자가에 죽어 주니까, 예, 그 죽인 놈들이 350년 안에, 네, 기독교 국가가 돼 버려.
그 어마어마한 세력이. 근데 내가 군대를 동원해서 로마하고 붙었으면 다 죽는 거지.
그건 로마 법을 어기는 거예. 네, 그지. 그러니까 하늘의 법칙이 로마 법을 이긴 거야.
아, 로마는 그런 기독교를 저, 잡아 죽이는 국가였잖아. 근데 내가 그렇게 죽음으로써 동정표를 얻어 가지고, 네, 서서히 로마가 내 죽은 지 340, 350년 만에 뭐가 돼? 기독교 국가가 돼.
왕이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예, 기독교 국가야, 이래 버려. 네, 그렇잖아? 음, 그, 그게, 그게 신의 섭리가 있는 거지.
그게 무슨 뭐, 응, 아까 그 본인 말한 거, 예, 선악이나 죄도 없다고 하셨어. 선왕이나 뭐, 희생량 이런 게 아니야. 예.
그거는 전략이 있는 거야. 메시지가. 비상이 아니야.
아, 음. 내가 그렇게 돼야 그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게 되는 거야. 야, 예수가 이긴 거야.
내가 이긴 거지. 결국은 350년 만에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둔갑해 가지고 전신에 내 예수, 예수하고 앉아 있어.
그리고 로마에 가톨릭 본부가 만들어져 있어. 그 안에 바티칸 시국이. 있지, 예, 맞습니다.
로마한테서 땅을 떼 가지고 국가를 만들어 갖고 카드리걸 내 종교를 신봉하고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그지, 그렇게 돼 있는 거 무료로 됐을까, 안 됐습니다. 무료면 로마한테 게임이 안 돼.
예, 그냥 내가 전략상 희생돼 주는 거야. 희생양이 아니야. 그 괜히 그가 희생양으로 삼아 가지고 뭐, 뭐 구제가 됐다, 이게 아니고, 아, 음, 하나의 예, 하늘의 전략이야. 법칙이지.
네, 법칙. 처음에 이기려면 져 주는 거야. 네, 져 줘야 도박판에 가서 돈을 따려면 처음에 져 줘야 요놈들이 배팅을 많이 해요. 몇 번 져 주는 거야.
그럼 배팅이 많이 들어와. 그러면 한 번에 몽땅 따 가지고 조용히 내 화장실 간다고 가 버려. 그게 법칙이야. 네, 그게 법칙이잖아.
어, 그게 법칙은 처음에 젖야 돼. 네, 저주면 저쪽에서 배팅을 많이 해. 네, 그러면서 돈 많은 걸 또 보여 줘야 돼. 음, 가져간 돈이 내가 돈이 많은 놈이야, 이러 썩 보여주고 져.
야, 저걸 내가 먹어야 되겠다, 이것들이 배팅을 막 하는 거야. 실력이 없는 놈이니까, 실력 없는 걸 보여 줘야 돼. 그러다 그냥 한 방에 다 먹어 버려. 그렇지, 그 희생약이 아니야, 전략이지.
네, 그렇지. 네, 고맙습니다. 내 도박 많이 해 본 사람 같아. 평생 하트도 못 치는데, 재밌지? 자, 이동하자.
또 멋실 있나, 딱 마지막으로. 그러니까 인간들이 그 법칙을 굉장히 많이 여기 어는데, 이게 그 눈에 안 보이는 세계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그런 거 같은데, 인간들이 법칙을 어길. 수밖에 없게 돼 있는 거네요. 그러니까 내가 술 담배를 안 하는 게 내 법칙이야.
예, 그렇잖아요? 예. 그 술 담배를 안 한다는 이 법칙을 절대로 어길 수는 없잖아. 그렇지? 이런 법칙이 있는 자, 이게 하늘의 법칙이야.
쓰잘데없이 술을 먹고 먹으면 인체가 그 법칙을 어기면 망가지게 돼 있어. 네, 술 담배가 들어가면 인체는 무너져. 네, 이게 법칙을 어긴 거야. 법에는 뭘 먹어라, 말아라, 술 먹지 말라, 이런 말이 없어.
네, 예, 맞습니다. 그런데 법칙은 무진장 많아. 안 그래? 예, 맞습니다. 음, 저녁에 일찍이 자야 태양과 맞는 법칙이 있어.
해가 서산에 넘어가면 빨리빨리 잘 준비를 해야 되잖아. 그럼 이런 법칙이 다 정해져 있는 거야. 이게, 아, 이 지킨 자는 건강하게 해주고, 법칙을 어긴 자는 망가해 주지. 판사가, 네, 망가져라, 너 자만자 생각, 이래, 이렇게 하나, 아닙니다.
그거는 터치를 안 해요. 맞습니다.
밥을 굶고 안 죽어도 판사는, 아, 그 법은 인간에게 워낙 멀리 있는 거야. 네, 웬만한 인간은 거기, 거기 가까이 갈 수가 없어. 근데 법칙은 24시간 나를 따라다녀.
아, 저 자식이 해가 졌는데도 지금 밤 1시까지 지금 저저 춤을 치고 다니네. 그럼 이게 법칙 어긴 거예요. 무슨 법칙을 어겼지? 자연의 법칙. 해가 졌다.
예, 그러면 건강의 법칙이 있어. 네, 건강의 법칙은 자연의 법칙에 부분적인 거야. 자연의 법칙을 지켜주면 건강의 법칙이 지켜지는.
거잖아, 근데 이 법칙이 무진장 조밀하게 내 앞에 전개되고 있어. 우리가 하루 오줌을 자주 누는 이유는 오줌 색깔을 보고 물을 먹기 위해서 자주 보게 해 놓은 거야.
어, 그래서 오줌을 여러 번 뽑게 해라. 그러면 오줌을 누는데 오줌이 노래, 예, 색이 약간 탁해. 그 물을 많이 먹어야 돼.
아, 근데 오줌이 허예. 물 먹으면 안 돼. 혈관에 지금 물이 많다는 소리야.
무슨 알겠지? 근데 오줌 색깔이 약간 어두워. 그럼 물이 급한 거야. 어.
무슨 알겠지? 그러면 그 오줌을 보고 물의 양을 결정해야 돼요. 음, 색깔 보고. 그럼 오줌 색깔이 어두우면은 오줌 눈만큼의 세 배를 먹어야 돼, 세 배.
예. 그다음에 오줌 색깔이 그냥 노라면은 물 먹은 양만큼 먹어야 돼. 그럼 오줌 색깔이 그냥 맑으면은 물을 먹으면 안 돼. 그러니까 이게 오줌을 넣을 때마다 그걸 보고지, 건강을. 거기에 필요한 법칙이 있어요.
네. 그 법칙을 지켜야 되는 거야. 오줌이 닦으면은 물을 넣어 주세요.
이걸 색깔로 보여 주는 거야. 그래서 오줌을 넣게 해 놓은 거야. 그럼 여자들도 오줌을 받아 가지고 색을 봐야 돼.
예. 양변기는 오줌 색깔이 보이잖아. 그러면 이거 내 물을 먹어야 되는구나. 그런데 먹고 싶지 않아도 먹어야 되는 거야.
이게 법칙이야. 어. 누가 뭐 판사가 쫓아서 너 왜 오줌 막 진 물 먹어서 뭐 이런 사람 있나? 그렇습니다. 법은 우리가.
적용하는 게 1년 평생에 몇 번 적용이 안 돼, 아 교통 위반했을 때는 걸리지. 그러나 법칙은, 네, 하루에 수만 번이 걸려. 이것만 시키면 그 사람 성공하는 거예요. 안 맞나? 예, 맞습니다.
예, 응, 예, 그지. 심지어 오줌 눌 때도 법칙이 있어. 오줌 색이, 왜 오줌을 자주 누게 만들어 놨냐, 물 먹을 양을 알려 주는 거예요. 자, 가보니 오줌이 많네? 그러면 물을 많이 먹어야 돼.
항상 오줌 나간 만큼은 물을 먹어 줘야 돼, 인체는. 네, 무슨 말인지 알겠지? 계속 오줌만 누고 물 안 먹어 봐. 몸에 물이 빠져나가지, 피가 진해지지. 그럼 이 피가 진한 피가 내 혈관에 가서 막아 버려.
아, 그럼 중풍이 와. 그럼 오줌이 찐한데도 물을 안 먹었다? 그러면 중풍이 언제든지 올 수가 있어, 누구나. 혈액이 찐득찐득해진 거야. 혈, 오줌이 혈액이거든.
예, 혈액으로 몇십 시간 빠져나왔다, 몇 번. 그러면 이 혈액이 얼마나 찐득해졌니? 그럼 내 혈관을 통과하다가 막히는 거예요. 그럼 물 안 먹은 사람은 꼭 중풍이 걸려. 물 적게 먹은 사람이 중풍이 걸리는 거야.
예, 혈액을 진하게 해 놨다, 이거. 응, 아, 혈액에다 물을 타나 봐, 묽어지잖아. 그럼 잘 지나다녀. 근데 물을 안 먹네? 그럼 오줌 색을 한 번도 안 쳐다보네? 예.
아, 그럼 이거 법칙을 어긴 거야. 자연의 법칙이야. 생존의 법칙, 하도 법칙이 많아. 자연의 법칙 안에 생존의 법칙 있지, 생존 법칙 안에 저 오줌 색깔의 법칙이 있지, 물 없는 법칙이 또 들어 있어요.
어, 그러면. 뭐 해가 있을 때는 수면의 법칙, 해가 있을 때 법칙은 움직여야 돼, 해를 봐야 돼, 그지? 또 해가지면은 밝은 데 가면 안 돼. 네, 밝은 데를 가지 마라 이 소리야. 해가 졌다는 거.
네. 그런데 나이트를 와서 막 밝은 데서 막 춤추고 이거는 그냥 법칙을 어긴 거야. 해가 졌다는 건 밝은 라이트 옆에 가지 마라 이거야. 왜? 세포들이 수면할 시간이다.
어, 내장도 쉬고, 좀 간도 좀 쉬어야 되는데, 그거 가서 술을 퍼마시고 안주를 막 먹어 제끼니까 간이 어떻게 돼? 비대해지고, 예, 경화가 오는 거야. 해가 졌으면은 빛을 보지 말아라 소리거든. 음.
그럼 아침에 가면 일어나라 소리야. 내가 늦는데도 어제 술을 먹어서 못 일어나, 이러고 12시에 일어났다, 그 사람 죽어야 돼. 법칙을 어겼어. 자연의 법칙.
네, 그지? 예. 어마어마한 법칙의 사슬이 우리를 묶어 놓고 있는 거야. 그거를 지켜 나가면 그 사람은. 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예. 자, 오늘 이야기한 거는 끝을 하자고, 또 움직여야 되니까. 재밌지? 뭐 또 질문 있나? 예.
궁금한 거 있으면 안 물어. 짧은 거, 짧은 거. 마무리 말씀으로 해 주신, 그 내걸 잘 해서 편집을 해.
마무리, 그러니까 법칙 중에 그 the God-man을 만나서 백궁(白宮)을 가는 것도 이제 법칙이, 여기서도 이제 마무리 말씀을 해 주, 그는 고도로 선하게 살만 나를 만나게 돼. 그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이 나를 만나는 거야. 나중에.
예. 그러니까 여기 온 사람들은 법칙을 많이 지킨. 거, 그 무슨 법칙을 습니까? 도덕 법칙, 예, 그런 걸 막 윤리 법칙을 많이 지킨 자가 하늘으로 몰려오게 되는 거야.
, 예, 그, 그렇지 않겠나? 음, 그러니까 여러분은 법은 평생에 한 번도 안 걸려들 수가 있어. 네, 저, 우리나라 헌법이 있어도 여러분의 행법이 뭐, 이런 게 육법전서가 있어도 여러분하고 아무 관계가 없을 수 있어. 여러분 어머니가 육법전서가 무슨 관계가 있었어? 맞습니다. 평생에도 아무 상관없어.
그러나 자연의 법칙, 건강의 법칙, 섭리의 법칙, 영향의 법칙, 수많은 법칙을 어기면 그냥 가는 거야. 출산의 법칙, 임신의 법칙, 예, 맞, 하나만 어겨도 가는 거야. 애 놨다가 죽을 수 있고. 네, 맞습니다.
임산부가 운동을 해야 되는 법칙, 네, 그런 어긴 거지. 네, 출산의 법칙, 예, 어마무시한 법칙이 우리 앞에 놓여 있어. 그렇지.
경찰이 와서 따지는 법칙은 평생 안 걸려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네, 그지. 그거는 운전 잘못했을 때는 뭐, 뭐, 우리가 일반 사람이 법 어길 일이 있나? 없습니다. 별로 없어.
네, 그러나 법칙을 어길 일이 무시무시하게 많아, 그냥. 네, 그럼 우리는 법칙의 바다에 있어. 네, 그지? 예, 근데 그거를 곧하게 지켜온 게 God-man이야.
그런데 여러분한테 이제 그걸 알려 주는 거지. 내 강연이 법칙이야. 내가 그럼 개미 같은 인간, 네, 그다음에 매미 같은 인간, 이제 앞으로 무슨 인간이야? 한다고 거미 같은 인간에 대해서 살 수 있다 그랬지, 네, 맞습니다. 막 노동으로 먹고 살던 그런 개미 같은 인간 시대는 갔어.
아, 이제 누구나 다 밥 먹어, 네, 그럼 매미 같은 인간, 이제 말로 먹고 살아, 네, 그지, 그게 되게 많아요. 네, 그런데 그 매미 같은 인간은 거미 같은 인간의 지배를 받아. 미리 정보를 알아 가지고 거미줄 딱 쳐놔, 네, 그걸로 몰려오네, 네, 아, 먹고 살잖아, , 네. 그이 대기업들이 미국에 이런 데가 스타벅스 가면 스타벅스에 건물이 쳐져 있어, 캔트, 예? 아니, 로열티가 그로 가야 된다니까, 맞아, 맞아, 예.
어, 맥도날드 가면 맥도날드로 로열티가 가는 거야. 이게 그 사람들 전 세계다 건물을 쳐 놨어, 맥도날드 건물을, 네. 뭐, 맨 끌려드는 거야, 예, 맞습니다. 돈이 그러 라티가, 그러니까 벌써 유명한 놈들은 그런 건물을 쳐 놓은 거야.
아, 맥도날드 뭐 우리가 그 뭐에 굴려들어, 터권, 예? 로열, 맞아, 로열티에 걸려 들어 있지, 어. 그게 건물이야, 예. 그럼 그걸 미리 알아 가지고, 네, 우리는 못도 물어 가서 커피를 먹었는데 그 커피가 어디 거야? 미국 커피점, 스타벅스, 스타벅스, 스타벅스 먹었는데 이게 스타벅스 거미줄이야, 거미줄이 걸려다니, 맞아, 맞아, 네.
가는게 보여, 예, 그지. 그러니까 이 거미 같은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야, 지금. 개미 같은 일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네. 이제 매미 같은 인간도 돈을 못 벌어, 네, 맞아, 맞습니다.
너무 유튜브. 하는 사람이 많잖아. 네, 뭐 떠들어 봐야 뭐, 응, 조회수가 얼마 안 되잖아. 근데 이제는 금이 같으니까, 아, 카카오, 예, 중국에 알리바, 알리바바바, 알리바바바, 알리바 마인데이, 마윈은 공장도 없는 놈이 말이야, 금미 같이 생겼어.
걔가 개와 카카오 회장이 김범수, 김범수가 거미 형이야. 거미 같은 얼굴이야, 상이 거미상이야. 그러니깐 거미줄을 딱 쳐놔 버려, 카카오. 마인도 거미줄을 탁 쳐놨어.
그 왕미줄을 쳐버리니까 그냥 중국 돈이 막 길로, 아, 카카오 김범수도 거미줄을 탁 쳐놨잖아요. 삼성도 금미줄을 쳐놨지. 네, 그 우리가 걸려든, 아, 알겠지? 네, 음, 그래서 우리가 내가 말하는 그 원 법칙이, 예, 그 거미줄 같은 거야. 하늘의 법칙은 거미줄 같아 가지고 쫙 쳐져 있어.
그걸 지켜야 성공하는 거야. 네, 오케이, 질문 하나만 되겠습니까? 네, 죄송합니다. 저기 법하고 법칙 중에 하늘의 법칙 중에 사필귀정이라는 법칙도 해당되는, 근데 그러면 이 사필귀정이 어떤 결과로 나오게 되면 법에는 사필규정이 없어. 네, 법관 맘대로야.
예, 아, 맞습니다. 사필귀정으로 결정이 나면은 지방법원에서는 이재명이가 형이 나왔지, 고등법원서 아니다, 이러지, 무죄되지. 지금 안 되네요. 이거는 사필규정이랑 원칙이 적용이 안 돼요.
그러면 법칙만 그래, 사필규정이라는 법칙이 하늘의 법칙, 하늘의 법칙이 있으면 어떻게 보면 인류가 이렇게 수많은 시간이 흘러나가면 자연스럽게 바르게 붙여지는. 건데요, 더 악해지기도 하고 하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그러니까 인류가 악해지는 쪽으로 많이 가느냐, 선한 쪽으로 많이 가느냐, 이거는 예, 내가 그 인간들이 윤회를 하는 인간이 인간으로 천상으로 가는 인간은 이제 없어, 그 악해적으로 가는 적이지,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사이클에 맞춰 와 있는 거야, 이 법칙을, 이 법칙을 어기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예, 내가 태려가는 천만 명은 보석이야.
아, 그래서 보석은 양이 적어야 돼. 그럼 이 인류가 언젠가는 이게 다 보석으로 돌아가야 돼. 그럼 이게 윤회할 때까지 무한정 놔두는 거예요? 계속 지구를 만들어 주는 거지, 이제 이해가지? 그러니까 시간만 걸린다 뿐이지 갈 수 있단 말이야. 오랜 시간 여기서 돌 이유가 뭐예요?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선착순가.
The Interminable Nature of Sin and Goo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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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less Cycle of Sin and Goodness
Sin is an unending cycle, perpetually repeating and multiplying. It is akin to dust pervading the air, omnipresent and ceaseless. Similarly, goodness is also boundless, an infinite continuum. Humans inherently possess a benevolent nature, desiring to be filial, to treat their spouses well, and to be kind to those they meet. However, past karmic connections can lead to encounters with difficult individuals, transforming potential kindness into conflict. Despite good intentions, adverse circumstances, such as encountering abusive parents, can lead individuals astray. Thus, an endless cycle of both good and evil exists. -
Conflicting Perspectives on Human Nature: Seongseonseol (性善說) vs. Seongakseol (性惡說)
The concepts of infinite good and infinite evil stand in perpetual opposition. From the perspective of Seongseonseol (性善說), which posits that human nature is fundamentally good, all actions appear benevolent. Conversely, Seongakseol (性惡說) views humanity as inherently evil, necessitating education and discipline to cultivate proper character. Proponents of Seongseonseol (性善說) advocate for natural development without excessive intervention, while those who adhere to Seongakseol (性惡說) emphasize strict upbringing and punishment.
These differing views influence societal institutions. Military academies, for instance, often adopt Seongakseol (性惡說), believing that strict discipline is essential for training. Religious organizations, however, tend to lean towards Seongseonseol (性善說), fostering a gentle approach to guidance. This dichotomy illustrates how different sectors perceive human nature, leading to a continuous interplay between perceived good and pervasive evil.
- The Three Archetypes of Human Endeavor: Ant, Cicada, and Spider
Individuals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archetypes based on their approach to life and success: the Ant (개미형), the Cicada (매미형), and the Spider (거미형).
The Ant Archetype (개미형)
The Ant archetype represents those who rely on diligent labor and physical effort. This type was prevalent during the industrial era, where hard work in factories and mines was valued. However, in the modern age, the Ant archetype is less likely to achieve significant success, as manual labor alone is no longer sufficient.
The Cicada Archetype (매미형)
The Cicada archetype thrives on communication and verbal skills. Lawyers, judges, politicians, entertainers, and artists, who excel in rhetoric and performance, fall into this category. This archetype gained prominence during the era of democratization, where verbal discourse and persuasion were key. While still relevant, the Cicada archetype is gradually being overshadowed by the emerging Spider archetype.
The Spider Archetype (거미형)
The Spider archetype embodies strategic thinking, information gathering, and network building. Unlike the Ant, who directly hunts, or the Cicada, who relies on vocalization, the Spider meticulously weaves a web to capture opportunities. This archetype is best suited for the information age, where knowledge and strategic placement are paramount. Individuals like Kakao founder Kim Beom-su and Alibaba founder Jack Ma exemplify the Spider archetype, creating vast networks that draw in resources without direct physical labor or constant verbal persuasion. They establish “webs” that passively generate wealth and influence. The Spider archetype represents the highest level of success in the current era, surpassing both the Ant and Cicada in its ability to leverage information and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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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cendence of Good and Evil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 concepts of good and evil are ultimately transcended. Just as a spider consumes insects caught in its web without malice, actions in the grand scheme of existence are driven by survival, not inherent morality. The natural world, with its cycles of life and death, demonstrates this neutrality; winter, for instance, is not “evil” for causing plants to die, but rather a part of the natural order. Good and evil are interdependent; one cannot exist without the other, much like positive and negative poles are necessary for electricity. -
The Illusion of Sacrifice and Atonement
The notion of a “scapegoat” or “sacrifice” is a limited perspective, particularly prevalent in early religious doctrines. True “sacrifice” is better understood as service or an act of benevolence, such as helping an elderly person. The death of figures like Jesus, often portrayed as a sacrifice for humanity’s sins, should be seen as an example or a strategic act rather than a literal atonement. Such events a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or “strategy” to achieve a greater purpose, like the global spread of Christianity. From a celestial viewpoint, death itself can be seen as a form of good, a transition rather than an end, as souls are “revived”. Therefore, concepts like “atonement” and “scapegoat” do not exist in the ultimate reality; they are merely human interpretations. -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Law (法) and Cosmic Principle (法則)
A crucial distinction exists between human law (法) and cosmic principle (法則). Human laws are man-made constructs that can be flexible, allowing for discretion, forgiveness, or loopholes. A judge, for instance, can commute a sentence or impose a fine instead of imprisonment.
Cosmic principles, however, are immutable and absolute, without any room for discretion or exception. These principles govern the universe and human existence, such as the law of gravity or the biological functions of the body. Violating a cosmic principle inevitably leads to consequences that cannot be avoided or pardoned. For example, neglecting to charge a phone will render it unusable, regardless of desire.
Cosmic principles are constantly at play in daily life, influencing health, success, and destiny. For instance, the body’s need for water is indicated by urine color, a natural principle that, if ignored, can lead to health issues like stroke. Similarly, adhering to natural rhythms, such as sleeping when the sun sets, is a cosmic principle for well-being. Those who live in accordance with these principles achieve success and harmony.
-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白宮)
Meeting Huh kyung young and ascending to the White Heaven (白宮) is also governed by cosmic principles. Only those who have diligently upheld moral and ethical principles throughout their lives are guided towards this path. While human laws may not always apply to everyone, cosmic principles, such as those of health, providence, and influence, are universally binding. Adherence to these countless principles is essential for spiritual advancement and ultimately, for reaching White Heaven (白宮).
죄와 희생양에 대한 이해
죄는 끝없이 반복된다. 죄가 거듭되면 멈출 수 없다. 허공에 먼지가 있듯이 죄가 깔려 있다. 선 또한 끝없이 거듭된다. 사람은 마음속으로 모두 선하다. 효도하고 싶고,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만난 사람이 좋지 않을 수 있다. 이는 전생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어도 원수라면 잘 될 수 없다. 마음은 모두 선하지만, 이상한 부모를 만나면 자식이 삐뚤어질 수 있다. 이처럼 끝없는 선과 끝없는 죄악이 대립한다.
성선설과 성악설의 대립
성선설로 보면 모든 것이 선하게 보인다. 인간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선하므로 지나친 교육은 필요 없으며, 자연스럽게 자라도록 해야 한다. 반면 성악설로 보면 모든 것이 악하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군대나 육군사관학교에서는 성악설을 바탕으로 교육하며, 종교 단체에서는 성선설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이처럼 중중무진한 악과 선이 존재한다.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
사람은 질문형과 해답형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해답을 중요시하는 사람과 질문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을 잘하지만, 질문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푸는 데 관심이 없다. 유대인 교육은 해답보다는 질문을 창의적으로 만들도록 한다. “아버지 나이는 왜 먹습니까?”와 같은 질문. 답을 잘하는 사람은 서울대에 가고 사법고시도 붙지만, 사업가로는 빵점이다. 해답형은 창의력이 부족하다. 반면 질문형은 궁금한 것이 많아 시험을 잘 보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하버드 대학생과 같은 창의력을 지닌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내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장사를 잘한다.
거미형, 매미형, 개미형 인간
거미형 인간은 정보력을 중요시하며 창의력이 있다. 거미는 직접 벌레를 잡으러 다니지 않고 거미줄을 쳐놓고 기다린다. 이는 정보화 시대에 정보로 돈을 버는 방식과 같다.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거미형 인간의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은 거미줄을 쳐놓고 사람들이 걸려들게 한다.
개미형 인간은 과거 노동력을 중요시하던 산업 시대의 사람들이다. 광산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개미형은 성공하기 어렵다. 매미형 인간은 말로 먹고사는 사람들로,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등이 해당한다. 이들은 말을 잘하여 돈을 벌지만, 미래 정보화 시대에는 거미형 인간에게 지배받는다. 거미형은 매미형보다 두 단계, 개미형보다 세 단계 높은 유형이다.
선악의 초월과 생존의 법칙
선하다, 악하다는 개념에 갇히면 안 된다. 선악의 개념을 초월해야 한다. 거미는 거미줄에 걸려 죽어 있는 먹이를 먹을 뿐,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지 않는다. 이는 선악으로 판단할 수 없는 비상한 지혜이다. 선악은 끝없이 반복되며, 누구를 악하다, 선하다 할 수 없다. 모든 것은 생존에 달려 있다. 대성경전에 들어가면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름다움과 추함, 선과 악, 사랑과 미움은 모두 같은 것이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하며, 선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입장에서 보면 죽음조차 선이 될 수 있다. 초기 불교나 소승 불교에는 선악이 있지만, 대승 불교에는 선악이 없다.
희생양과 속죄의 본질
희생양이라는 개념은 기독교에 존재한다. 희생양은 복을 짓는 행위이다. 남을 돕는 봉사를 희생이라고 한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희생양이 아니라 본보기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죄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가르침을 배워야 그의 죽음이 헛되지 않는다. 정의를 위해 죽은 사람을 희생양으로 보지만, 그들은 희생양이 되려고 죽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관철하다 죽은 것이다. 성악설과 성선설은 모두 잘못된 관점이다. 높은 단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겨울이 모든 생명을 죽인다고 죄인이라고 할 수 없듯이, 자연의 법칙일 뿐이다.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없으면 악도 없다. 이 둘은 자연히 존재하는 것이며, 우리가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
법과 법칙의 차이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는다. 돈이 없어도 기부할 수 있고, 돈이 있어도 기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성선이냐 성악이냐는 낮은 단계의 관점이다. 높은 단계에서는 사명과 목표가 중요하다. 목표가 천국인 사람은 누구를 괴롭히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려 한다. 천국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무서운 존재이다. 속죄도 희생양도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초기 기독교에서 예수를 희생양이라고 한 것은 포교를 위한 말일 뿐,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예수는 희생양이 아니라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한 것이다.
인간이 만든 법은 용서와 재량이 있지만, 하늘의 법칙은 재량이 없다. 법은 어겨도 판사가 봐줄 수 있지만, 법칙을 어기면 제재를 받는다. 집을 짓고 지붕을 만들지 않으면 비가 새는 것처럼, 법칙은 어기면 그대로 결과가 나타난다. 핸드폰 사용 법칙을 어기면 작동하지 않는 것과 같다. 인간의 법칙은 하늘의 섭리이며, 법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원칙이다. 원칙을 어기면 하늘의 섭리에 어긋난다.
우주 법칙과 인간의 삶
키가 작은 사람은 욕구가 강하고 남을 공격하려는 기질이 있다. 이는 전생의 트라우마와 연관되어 올라가려는 용수철 같은 기질을 가지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이나 혁명가들이 키가 작은 경우가 많다. 이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자연적인 법칙이다. 키 큰 사람은 욕구가 없어 싱겁다고 한다. 해가 뜨면 비가 오지 않고, 해가 없으면 비가 오는 것이 법칙이다. 법칙은 봐줄 수 없지만, 법은 변호사를 통해 빠져나갈 수 있다. 성공하려면 하늘의 원칙, 즉 우주 법칙을 지켜야 한다.
인연은 인간의 법이지만, 인과는 법칙이다. 인연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피할 수 없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사례처럼, 비서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지위를 이용한 약자 억압이라는 법칙을 어긴 것이다. 이는 하늘에서 정한 법칙으로, 약자를 억압하면 점수가 깎여 대통령이 될 수 없다. 법은 피할 구멍이 많지만, 법칙은 하늘을 속일 수 없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성공한다.
법칙의 중요성과 실천
늙은 어머니를 굶겨 죽인 것은 법정에서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법칙에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 어머니를 살리는 것이 법칙이다. 무료 급식처럼 밥을 못 먹는 사람에게 밥을 주는 것은 법칙이다. 돈이 있으면서 밥을 나누지 않는 것은 법칙을 어긴 것이다. 재단에 돈이 쌓여 있어도 봉사하지 않으면 법칙을 어긴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쌓아두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쓰지 않는 것도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다.
God-man의 법칙과 미래 사회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은 법칙이다. 술 담배는 인체를 망가뜨리는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다. 저녁에 일찍 자는 것도 태양과 맞는 법칙이다. 해가 지면 밝은 곳에 가지 않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러한 법칙을 지키는 자는 건강하고, 어기는 자는 망가진다. 오줌 색깔을 보고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도 건강의 법칙이다. 오줌이 진하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맑으면 물을 마시지 않아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면 혈액이 진해져 중풍에 걸릴 수 있다.
해가 있을 때는 움직이고 해를 봐야 하며, 해가 지면 밝은 곳에 가지 말아야 한다. 이는 세포들이 수면할 시간이기 때문이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춤을 추는 것은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것도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것이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법칙의 사슬에 묶여 있다. 이 법칙을 지켜나가면 성공한다.
God-man을 만나는 것도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에게 해당한다. 도덕 법칙, 윤리 법칙을 지킨 자가 하늘로 몰려오게 된다. 법은 평생 한 번도 걸려들지 않을 수 있지만, 자연의 법칙, 건강의 법칙, 섭리의 법칙, 영향의 법칙, 출산의 법칙 등 수많은 법칙을 어기면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는 법칙의 바다에 살고 있으며, God-man은 이 법칙을 곧게 지켜온 존재이다.
미래 사회는 거미 같은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노동으로 먹고살던 개미 같은 인간 시대는 지났고, 말로 먹고살던 매미 같은 인간도 거미 같은 인간의 지배를 받는다. 대기업들은 전 세계에 거미줄을 쳐놓고 로열티를 받는다. 카카오의 김범수, 알리바바의 마윈처럼 거미형 인간은 거미줄을 쳐놓고 돈을 번다. 하늘의 법칙 또한 거미줄처럼 쫙 쳐져 있으며, 이를 지켜야 성공한다.
사필귀정의 법칙
사필귀정은 법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하늘의 법칙에는 해당한다. 법관의 재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법과 달리, 법칙은 사필귀정을 따른다. 인류가 악해지는 쪽으로 가는 것은 윤회하는 인간들이 천상으로 가는 경우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God-man은 이 사이클에 맞춰 와 있으며, 법칙을 어기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God-man이 데려가는 천만 명은 보석과 같다. 보석은 양이 적어야 하며, 인류는 언젠가 보석으로 돌아가야 한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선착순으로 갈 수 있다.
죄와 희생양에 대한 이해
죄는 끝없이 반복된다. 죄가 거듭되면 멈출 수 없다. 허공에 먼지가 있듯이 죄가 깔려 있다. 선 또한 끝없이 거듭된다. 사람은 마음속으로 모두 선하다. 효도하고 싶고,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만난 사람이 좋지 않을 수 있다. 이는 전생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어도 원수라면 잘 될 수 없다. 마음은 모두 선하지만, 이상한 부모를 만나면 자식이 삐뚤어질 수 있다. 이처럼 끝없는 선과 끝없는 죄악이 대립한다.
성선설과 성악설의 대립
성선설로 보면 모든 것이 선하게 보인다. 인간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선하므로 지나친 교육은 필요 없으며, 자연스럽게 자라도록 해야 한다. 반면 성악설로 보면 모든 것이 악하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군대나 육군사관학교에서는 성악설을 바탕으로 교육하며, 종교 단체에서는 성선설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이처럼 중중무진한 악과 선이 존재한다.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
사람은 질문형과 해답형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해답을 중요시하는 사람과 질문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을 잘하지만, 질문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푸는 데 관심이 없다. 유대인 교육은 해답보다는 질문을 창의적으로 만들도록 한다. “아버지 나이는 왜 먹습니까?”와 같은 질문. 답을 잘하는 사람은 서울대에 가고 사법고시도 붙지만, 사업가로는 빵점이다. 해답형은 창의력이 부족하다. 반면 질문형은 궁금한 것이 많아 시험을 잘 보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하버드 대학생과 같은 창의력을 지닌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내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장사를 잘한다.
거미형, 매미형, 개미형 인간
거미형 인간은 정보력을 중요시하며 창의력이 있다. 거미는 직접 벌레를 잡으러 다니지 않고 거미줄을 쳐놓고 기다린다. 이는 정보화 시대에 정보로 돈을 버는 방식과 같다.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거미형 인간의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은 거미줄을 쳐놓고 사람들이 걸려들게 한다.
개미형 인간은 과거 노동력을 중요시하던 산업 시대의 사람들이다. 광산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개미형은 성공하기 어렵다. 매미형 인간은 말로 먹고사는 사람들로,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등이 해당한다. 이들은 말을 잘하여 돈을 벌지만, 미래 정보화 시대에는 거미형 인간에게 지배받는다. 거미형은 매미형보다 두 단계, 개미형보다 세 단계 높은 유형이다.
선악의 초월과 생존의 법칙
선하다, 악하다는 개념에 갇히면 안 된다. 선악의 개념을 초월해야 한다. 거미는 거미줄에 걸려 죽어 있는 먹이를 먹을 뿐,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지 않는다. 이는 선악으로 판단할 수 없는 비상한 지혜이다. 선악은 끝없이 반복되며, 누구를 악하다, 선하다 할 수 없다. 모든 것은 생존에 달려 있다. 대성경전에 들어가면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름다움과 추함, 선과 악, 사랑과 미움은 모두 같은 것이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하며, 선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입장에서 보면 죽음조차 선이 될 수 있다. 초기 불교나 소승 불교에는 선악이 있지만, 대승 불교에는 선악이 없다.
희생양과 속죄의 본질
희생양이라는 개념은 기독교에 존재한다. 희생양은 복을 짓는 행위이다. 남을 돕는 봉사를 희생이라고 한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희생양이 아니라 본보기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죄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가르침을 배워야 그의 죽음이 헛되지 않는다. 정의를 위해 죽은 사람을 희생양으로 보지만, 그들은 희생양이 되려고 죽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관철하다 죽은 것이다. 성악설과 성선설은 모두 잘못된 관점이다. 높은 단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겨울이 모든 생명을 죽인다고 죄인이라고 할 수 없듯이, 자연의 법칙일 뿐이다.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없으면 악도 없다. 이 둘은 자연히 존재하는 것이며, 우리가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
법과 법칙의 차이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는다. 돈이 없어도 기부할 수 있고, 돈이 있어도 기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성선이냐 성악이냐는 낮은 단계의 관점이다. 높은 단계에서는 사명과 목표가 중요하다. 목표가 천국인 사람은 누구를 괴롭히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려 한다. 천국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무서운 존재이다. 속죄도 희생양도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초기 기독교에서 예수를 희생양이라고 한 것은 포교를 위한 말일 뿐,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예수는 희생양이 아니라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한 것이다.
인간이 만든 법은 용서와 재량이 있지만, 하늘의 법칙은 재량이 없다. 법은 어겨도 판사가 봐줄 수 있지만, 법칙을 어기면 제재를 받는다. 집을 짓고 지붕을 만들지 않으면 비가 새는 것처럼, 법칙은 어기면 그대로 결과가 나타난다. 핸드폰 사용 법칙을 어기면 작동하지 않는 것과 같다. 인간의 법칙은 하늘의 섭리이며, 법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원칙이다. 원칙을 어기면 하늘의 섭리에 어긋난다.
우주 법칙과 인간의 삶
키가 작은 사람은 욕구가 강하고 남을 공격하려는 기질이 있다. 이는 전생의 트라우마와 연관되어 올라가려는 용수철 같은 기질을 가지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이나 혁명가들이 키가 작은 경우가 많다. 이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자연적인 법칙이다. 키 큰 사람은 욕구가 없어 싱겁다고 한다. 해가 뜨면 비가 오지 않고, 해가 없으면 비가 오는 것이 법칙이다. 법칙은 봐줄 수 없지만, 법은 변호사를 통해 빠져나갈 수 있다. 성공하려면 하늘의 원칙, 즉 우주 법칙을 지켜야 한다.
인연은 인간의 법이지만, 인과는 법칙이다. 인연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피할 수 없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사례처럼, 비서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지위를 이용한 약자 억압이라는 법칙을 어긴 것이다. 이는 하늘에서 정한 법칙으로, 약자를 억압하면 점수가 깎여 대통령이 될 수 없다. 법은 피할 구멍이 많지만, 법칙은 하늘을 속일 수 없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성공한다.
법칙의 중요성과 실천
늙은 어머니를 굶겨 죽인 것은 법정에서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법칙에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 어머니를 살리는 것이 법칙이다. 무료 급식처럼 밥을 못 먹는 사람에게 밥을 주는 것은 법칙이다. 돈이 있으면서 밥을 나누지 않는 것은 법칙을 어긴 것이다. 재단에 돈이 쌓여 있어도 봉사하지 않으면 법칙을 어긴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쌓아두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쓰지 않는 것도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다.
God-man의 법칙과 미래 사회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은 법칙이다. 술 담배는 인체를 망가뜨리는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다. 저녁에 일찍 자는 것도 태양과 맞는 법칙이다. 해가 지면 밝은 곳에 가지 않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러한 법칙을 지키는 자는 건강하고, 어기는 자는 망가진다. 오줌 색깔을 보고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도 건강의 법칙이다. 오줌이 진하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맑으면 물을 마시지 않아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면 혈액이 진해져 중풍에 걸릴 수 있다.
해가 있을 때는 움직이고 해를 봐야 하며, 해가 지면 밝은 곳에 가지 말아야 한다. 이는 세포들이 수면할 시간이기 때문이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춤을 추는 것은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것도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것이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법칙의 사슬에 묶여 있다. 이 법칙을 지켜나가면 성공한다.
God-man을 만나는 것도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에게 해당한다. 도덕 법칙, 윤리 법칙을 지킨 자가 하늘로 몰려오게 된다. 법은 평생 한 번도 걸려들지 않을 수 있지만, 자연의 법칙, 건강의 법칙, 섭리의 법칙, 영향의 법칙, 출산의 법칙 등 수많은 법칙을 어기면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는 법칙의 바다에 살고 있으며, God-man은 이 법칙을 곧게 지켜온 존재이다.
미래 사회는 거미 같은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노동으로 먹고살던 개미 같은 인간 시대는 지났고, 말로 먹고살던 매미 같은 인간도 거미 같은 인간의 지배를 받는다. 대기업들은 전 세계에 거미줄을 쳐놓고 로열티를 받는다. 카카오의 김범수, 알리바바의 마윈처럼 거미형 인간은 거미줄을 쳐놓고 돈을 번다. 하늘의 법칙 또한 거미줄처럼 쫙 쳐져 있으며, 이를 지켜야 성공한다.
사필귀정의 법칙
사필귀정은 법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하늘의 법칙에는 해당한다. 법관의 재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법과 달리, 법칙은 사필귀정을 따른다. 인류가 악해지는 쪽으로 가는 것은 윤회하는 인간들이 천상으로 가는 경우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God-man은 이 사이클에 맞춰 와 있으며, 법칙을 어기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God-man이 데려가는 천만 명은 보석과 같다. 보석은 양이 적어야 하며, 인류는 언젠가 보석으로 돌아가야 한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선착순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 강연: 죄, 희생양, 그리고 우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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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선악의 무한한 반복 (Infinite Recurrence of Sin and Goodness)
죄는 끝없이 반복되는 현상입니다. 죄가 거듭되고 거듭되어 무한히 죄를 짓게 되므로, 죄가 멈출 일은 없습니다. 이는 마치 허공에 먼지가 깔려 있듯이 죄가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찬가지로 선(善) 또한 끝없이 반복됩니다. 선도 무한히 이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모두 선한 의지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고,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으며, 좋은 사람을 만나면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전생(前生)의 인연(因緣)으로 인해 좋지 않은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알고 보니 원수(怨讐)와 같은 관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관계가 잘 풀리지 않습니다. 마음은 선하지만, 이상한 부모를 만나 매일 구타당하면 자식이 삐뚤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선과 악은 끝없이 반복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
성선설과 성악설의 대립 (The Opposition of Innate Goodness and Innate Evil)
인간의 본성(本性)에 대한 관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성선설(性善說)로 보면 모든 인간은 본래 선합니다. 인간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선하기 때문에 지나친 교육보다는 스스로 자연스럽게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 반면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하는 유학자(儒學者)들은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성악설은 회초리나 매를 들어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성선설은 매를 대서는 안 된다. 이러한 관점의 차이는 교육 방식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군대나 육군사관학교에서는 성악설을 바탕으로 엄격한 훈련을 통해 통제하려 합니다. 반면 종교 단체에서는 성선설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달래고 선하게 교육하려 합니다. 이처럼 세상은 끝없이 반복되는 악(惡)과 선(善)의 대립 속에서 존재합니다. -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 (Question-Oriented and Answer-Oriented Individuals)
인간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질문형(質問型) 인간과 해답형(解答型) 인간입니다. 해답형 인간은 무엇이든 해답을 중요하게 여기고,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이 이 유형에 속합니다. 반면 질문형 인간은 질문하기를 좋아하고, 문제 풀이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유대인 교육 방식은 해답보다는 질문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버드 대학에서도 인터넷에 없는 창의적인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내도록 가르칩니다. “아버지, 나이는 왜 먹습니까?”와 같은 질문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몇 살입니다”와 같은 답을 잘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현재 우리의 교육은 답을 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실제로는 질문을 잘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내는 아이와 답을 잘하는 아이는 다릅니다. 답을 잘하는 아이들은 서울대에는 갈 수 있지만, 사업가로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창의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질문형 인간은 궁금한 것이 많아 시험을 잘 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하버드 대학생과 같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거미형, 매미형, 개미형 인간 (Spider, Cicada, and Ant Types of Humans)
인간의 유형은 정보화 시대에 따라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 거미형(蜘蛛型) 인간입니다. 거미는 정보력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직접 벌레를 잡으러 다니지 않고, 미리 거미줄을 쳐놓고 숨어 있다가 벌레가 걸리면 잡습니다. 이는 정보력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정보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유형입니다.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대표적인 거미형 인간입니다. 그들은 공장 하나 없이 거미줄과 같은 플랫폼을 구축하여 전 세계의 돈을 끌어모읍니다. 둘째, 매미형(蟬型) 인간입니다. 매미는 말로 먹고사는 유형입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방송인, 연예인, 예술인, 교사, 정치인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들은 말을 잘하여 생계를 유지합니다. 셋째, 개미형(蟻型) 인간입니다. 개미는 노동력으로 먹고사는 옛날 사람들입니다. 광산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하며, 이들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산업화 시대에는 개미형 인간이 중요했지만, 민주화 시대에는 매미형 인간이, 그리고 미래의 정보화 시대에는 거미형 인간이 가장 높은 단계에 속합니다. 거미형 인간은 매미형 인간보다 두 단계, 개미형 인간보다 세 단계 높은 유형입니다. -
선악을 초월한 생존의 법칙 (The Law of Survival Beyond Good and Evil)
우리는 선(善)과 악(惡)의 거미줄에 걸려서는 안 됩니다. 선과 악의 개념을 초월해야 합니다. 거미는 거미줄에 걸려 죽어 있는 벌레를 먹을 뿐, 살아 있는 생명을 죽이지 않습니다. 이는 매우 비상(非常)한 지혜입니다. 선악은 끝없이 반복됩니다. 악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 성선설로 보면 모두 선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누구를 악하다고 하고 선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생존(生存)에 달려 있습니다. 대승불교(大乘佛敎)의 관점에서 보면 선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 선과 악, 사랑과 미움은 모두 같은 것입니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보면 교통사고로 죽는 것도 선(善)일 수 있습니다. 초기 불교나 소승불교(小乘佛敎)에는 선악의 개념이 있지만, 대승불교에는 선악이 없습니다. 겨울이 모든 꽃과 나무를 죽인다고 해서 겨울이 죄인(罪人)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연의 법칙(法則)입니다.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없으면 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없으면 전기불이 없듯이, 이 두 가지는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선악은 낮은 단계에서 보는 관점이며, 높은 단계에서는 사명(使命)과 목표(目標)가 중요합니다. 목표가 천국(天國)이라면 선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려는 사람이 누구를 괴롭히겠습니까?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려 할 것입니다. -
희생양과 속죄의 본질 (The Essence of Scapegoats and Atonement)
희생양(犧牲羊)과 속죄(贖罪)는 기독교(基督敎)에서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희생양은 어떻게 보면 복(福)을 짓는 행위입니다. 남을 돕는 것은 시간을 희생하는 것이며, 남에게 봉사하는 주체(主體)를 희생양이라고 합니다. 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십자가(十字架)에서 죽은 것을 대리(代理)로 죽었다고 하여 희생양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본보기(本보기)입니다. 예수의 말을 배우면 그의 죽음이 헛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정의(正義)를 위해 죽은 사람을 우리는 희생양으로 봅니다. 예수는 우리에게 희생양이 되려고 죽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장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이는 자기 주장(主張)을 굽히지 않고 관철(貫徹)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희생양과 속죄는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초기 기독교에서 예수를 희생양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하느님)을 포교(布敎)하기 위한 말일 뿐,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는 로마(로마)의 칼을 든 사람들과 싸울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는 죽음으로써 기독교가 세계화(世界化)되도록 계획한 것입니다.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國敎)로 선언한 것은 예수의 죽음이 동정표(同情票)를 얻어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게 된 결과입니다. 이는 희생양이 아니라 하나의 전략(戰略)이자 법칙(法則)입니다. 도박판에서 돈을 따려면 처음에 져주어 상대방이 배팅을 많이 하도록 유도한 후 한 번에 따는 것과 같습니다. -
인간의 법과 우주의 법칙 (Human Law and Universal Law)
하늘에는 섭리(攝理)라는 거미줄이 쳐져 있고, 인간들은 진리(眞理)라는 거미줄을 쳐놓았습니다. 진리는 인간 앞에 법칙(法則)으로 나타납니다. 법(法)은 용서(容恕)를 해줄 수 있지만, 법칙은 재량(裁量)이 없습니다. 판사는 징역 10년을 집행유예(執行猶豫)로 감형(減刑)하거나 벌금(罰金)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법칙은 어기면 예외(例外) 없이 결과가 따릅니다. 예를 들어, 지붕(지붕)을 만들지 않은 집은 비가 새는 법칙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핸드폰 사용 법칙을 어기면 작동하지 않듯이, 법칙은 봐줄 수 없습니다. 인간의 법칙은 하늘의 섭리이며, 이를 원칙(原則)이라고 합니다. 원칙을 어기면 하늘의 섭리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봐주지 않습니다. 법칙은 이미 그렇게 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욕구(欲求)가 강하고, 키 큰 사람은 싱겁다는 것도 자연 우주(宇宙)의 섭리입니다. 해가 뜨면 비가 오지 않고, 구름이 있을 때 비가 오는 것도 법칙입니다. 법은 어겨도 변호사(辯護士)를 통해 빠져나갈 수 있지만, 법칙은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성공하려면 하늘의 법칙을 지켜야 합니다. 돈이 없어도 남에게 기부(寄附)할 수 있고, 돈이 있어도 기부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성선설과 성악설은 낮은 단계에서 보는 것이며, 높은 단계에서는 사명과 목표가 중요합니다. 천국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선악을 따지지 않습니다. 하늘은 애누리(애누리)가 없지만, 인간의 법은 애누리가 있습니다. 인연(因緣)은 인간의 법이지만, 인과(因果)는 법칙입니다. 인연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피할 수 없습니다. 자기 비서(秘書)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것은 지위(地位)를 이용한 억압(抑壓)으로, 하늘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약한 자를 해치면 하늘에서 점수(點數)를 깎습니다. 법은 피할 구멍이 많지만, 법칙은 하늘을 속일 수 없습니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성공합니다. 늙은 어머니를 굶겨 죽이는 것은 법정에서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법칙에서는 용서가 안 됩니다. 어머니를 살리는 것이 법칙입니다. 무료 급식(無料給食)을 하지 않고 재단(財團)에 돈을 쌓아두는 것도 법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돈이 있으면 경제 활성화(經濟活性化)를 위해 공장(工場)을 짓거나 봉사(奉仕)를 해야 합니다. 장학 재단에 돈이 쌓여 있어도 지급하지 않으면 법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돈을 마냥 가지고 있는 것도 법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경제를 활성화하고 봉사해야 합니다. 죄와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성경(聖經)의 포교 전략일 뿐입니다. 예수는 희생양이 아니라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법칙을 실행한 것입니다.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도 법칙입니다. 인체가 망가지지 않도록 하는 건강의 법칙입니다. 저녁에 일찍 자는 것도 태양(太陽)과 맞는 법칙입니다. 해가 지면 밝은 곳에 가지 말아야 합니다. 세포(細胞)들이 수면(睡眠)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오줌 색깔을 보고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도 건강의 법칙입니다. 오줌이 진하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맑으면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물을 적게 마시면 혈액(血液)이 진해져 중풍(中風)이 올 수 있습니다. 해가 졌는데 나이트클럽(나이트클럽)에 가서 춤추고 술 마시는 것은 법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해가 뜨면 일어나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법칙의 사슬이 우리를 묶고 있습니다. 법칙을 지키면 성공합니다. 도덕(道德) 법칙, 윤리(倫理)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게 됩니다. 법은 평생 한 번도 걸려들지 않을 수 있지만, 법칙은 하루에도 수만 번 걸립니다. 우리는 법칙의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중중무진(重重無盡)-(Endless, Infinite, Inexhaustible)
성선설(性善說)-(Theory of Human Nature’s Original Goodness, Innate Goodness Theory)
성악설(性惡說)-(Theory of Human Nature’s Original Evil, Innate Evil Theory)
유교(儒敎)-(Confucianism)
유림(儒林)-(Confucian Scholars, Confucian Literati)
육군사관학교(陸軍士官學校)-(Korea Military Academy)
해답형(解答型)-(Answer-oriented type)
질문형(質問型)-(Question-oriented type)
거미형(거미型)-(Spider-type)
정보력(情報力)-(Information power, Intelligence capability)
개미형(개미型)-(Ant-type)
매미형(매미型)-(Cicada-type)
산업화(産業化)-(Industrialization)
민주화(民主化)-(Democratization)
정보화(情報化)-(Informatization)
희생양(犧牲羊)-(Scapegoat, Sacrifice)
속죄(贖罪)-(Atonement, Expiation)
대승경전(大乘經典)-(Mahayana Sutras)
소승불교(小乘佛敎)-(Hinayana Buddhism, Theravada Buddhism)
대승불교(大乘佛敎)-(Mahayana Buddhism)
죄와 희생양에 대한 근원적 이해
죄는 끝없이 반복되며 거듭되는 속성을 지닌다. 마치 허공에 먼지가 깔려 있듯이 죄가 만연해 있다. 죄가 멈출 일은 없다. 선 또한 끝없이 거듭되는 속성을 지닌다. 사람은 마음속으로 모두 선하며, 효도하고 싶어 하고 배우자에게 잘해주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만난 인연이 좋지 않아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전생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은 선하지만 이상한 부모를 만나 삐뚤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끝없이 반복되는 선과 죄악이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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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설과 성악설의 대립 및 교육기관의 적용
성선설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인간은 선하다. 인간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선하기에 지나친 교육보다는 자연스러운 성장을 지지한다. 반면 성악설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인간은 악하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하기에 교육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한다. 육군사관학교나 군대에서는 성악설을 바탕으로 교육하며, 엄격한 훈련을 통해 인재를 양성한다. 반면 종교 단체에서는 성선설을 바탕으로 신도들을 대하며, 부드러운 방식으로 교육한다. 이처럼 종교는 성선설을, 종교가 아닌 세계는 성악설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
질문형 인간과 해답형 인간: 창의력과 정보력의 중요성
인간은 질문형과 해답형으로 나뉜다. 해답을 중요시하는 사람과 질문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하는 해답형 인간은 서울대나 사법고시에는 합격할 수 있지만, 창의력이 부족하여 사업가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반면 질문형 인간은 궁금한 것이 많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유대인 교육은 해답보다는 질문을 중요시하며, 창의적인 질문을 통해 사고력을 키운다. 질문형 인간은 시험에는 약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하버드 대학생과 같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장사를 잘하는 거물형 인간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
개미형, 매미형, 거미형 인간: 정보화 시대의 성공 전략
인간 유형은 개미형, 매미형, 거미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개미형 인간은 노동력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옛날 사람들을 의미하며, 산업화 시대에 필요했지만 현재는 성공하기 어렵다. 매미형 인간은 말로 먹고사는 유형으로,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말솜씨나 노래 실력으로 성공할 수 있지만, 미래 정보화 시대에는 한계가 있다. 거미형 인간은 정보력을 중요시하며, 미리 거미줄을 쳐놓고 기다리다가 먹이를 잡는 것처럼 정보를 활용하여 돈을 번다.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대표적인 거미형 인간이다. 이들은 공장 하나 없이도 정보망을 통해 막대한 부를 창출한다. 정보화 시대에는 거미형 인간이 가장 성공할 가능성이 높으며, 거미형 인간은 매미형이나 개미형보다 두세 단계 높은 수준의 인물이다. -
선악의 초월과 생존의 법칙
선과 악의 개념은 끝없이 반복되며, 어느 한쪽으로 단정할 수 없다. 겨울이 모든 생명을 죽이는 것을 죄악이라고 할 수 없듯이,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있어야 악이 존재한다. 이는 자연의 법칙과 같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선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입장에서는 교통사고로 죽는 것조차 선이 될 수 있다. 선과 악이라는 개념은 잘못된 것이며, 인간은 죽으면 다시 태어나기 때문에 죽음 또한 끝이 아니다. -
희생양 개념의 재해석: 본보기와 봉사
초기 불교나 소승불교에서는 선악의 개념이 존재하지만, 대승불교에서는 선악이 없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희생양은 복을 짓는 행위로 볼 수 있다. 남을 돕는 봉사 행위는 시간을 희생하는 것이며, 이는 나쁜 것이 아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것은 대리 희생양이 아니라 본보기였다.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모든 죄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해야 그 죽음이 헛되지 않는다. 정의를 위해 죽은 사람을 희생양으로 보지만, 그들은 희생양이 되려고 죽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관철하다가 죽은 것이다. -
법과 법칙의 차이: 인간의 법과 우주의 섭리
성악설과 성선설 모두 잘못된 관점이며, 높은 차원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겨울이 모든 생명을 죽이는 것을 죄악이라고 할 수 없듯이, 이는 자연의 법칙이다. 악이 있어야 선이 존재하고 선이 있어야 악이 존재한다. 이 둘은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며, 우리가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초기 기독교에서 예수를 희생양으로 묘사한 것은 포교를 위한 전략이었을 뿐, 실제로는 하늘의 법칙을 실행한 것이다.
법과 법칙은 다르다. 법은 인간이 만든 것이며 용서와 재량이 가능하다. 판사는 징역 10년형을 집행유예로 감형하거나 벌금형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법칙은 재량이 없다. 지붕 없는 집은 비가 새고, 핸드폰 사용 법칙을 어기면 작동하지 않는다. 법칙을 어기면 제재를 받으며, 봐줄 수 없다. 인간의 법칙은 하늘의 섭리와 같으며, 원칙을 어기면 하늘의 섭리에 어긋난다. 하늘은 봐주지 않으며, 이미 그렇게 되도록 정해져 있다. 우주의 법칙은 인간이 바꿀 수 없다.
키가 작은 사람은 욕구가 강하고 남을 공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전생의 트라우마로 인해 올라가려는 기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키 큰 사람은 욕구가 적어 싱겁다는 인상을 준다. 이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자연적인 법칙이다. 해가 뜨면 비가 오지 않고, 해가 없으면 비가 오는 것이 법칙이다. 법칙은 봐줄 수 없으며, 성공하려면 하늘의 법칙을 지켜야 한다. 남에게 먼저 베풀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법칙을 지키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법을 지킨 사람이 아니라 우주 법칙을 지킨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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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과 인과: 피할 수 없는 법칙의 결과
하늘은 애누리가 없지만, 인간의 법은 애누리가 있다. 변호사를 잘 사면 법망을 피할 수 있지만, 하늘의 법칙은 피할 수 없다. 인연은 인간의 법이지만, 인과는 법칙이다. 인연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피할 수 없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사례처럼, 비서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지위를 이용해 약자를 억압한 것은 하늘의 법칙을 어긴 것이다. 이는 약한 자를 보호해야 하는 법칙에 어긋나며, 하늘은 점수를 깎아버린다. -
법과 법칙의 실생활 적용: 건강과 사회적 책임
법과 법칙은 일상생활에서도 적용된다. 법은 어겨도 피해 나갈 구멍이 많지만, 법칙은 하늘을 속일 수 없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성공한다.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법칙을 지키는 행위이다. 돈이 있으면서도 밥을 나누지 않는 것은 법칙을 어기는 것이다. 재단에 돈이 쌓여 있어도 봉사하지 않으면 법칙을 어기는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쌓아두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 않는 것도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다. -
희생양 개념의 재정립: 전략적 죽음과 부활
죄와 희생양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경에서 말하는 희생양은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예수가 로마의 칼을 든 사람들에게 싸우지 않고 죽음을 택한 것은 희생양이 아니라 전략이었다. 그의 죽음으로 인해 로마는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하게 되었고, 기독교는 세계화되었다. 이는 하나의 법칙을 실행한 것이며, 로마 법을 이긴 하늘의 법칙이다. 예수는 희생양이 아니라 로마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전략적 죽음을 택한 것이다. 도박판에서 돈을 따기 위해 처음에 져주는 것처럼, 전략적으로 희생하는 것은 법칙이다. -
일상생활 속 법칙의 중요성
인간은 법칙을 어길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은 법칙을 지키는 행위이다. 술, 담배는 인체를 망가뜨리는 법칙을 어기는 것이다. 법에는 술을 먹지 말라는 말이 없지만, 법칙은 무수히 많다. 저녁에 일찍 자는 것은 태양과 맞는 법칙이며, 이를 지키면 건강해진다. 해가 지면 밝은 곳에 가지 말아야 하는 것도 법칙이다. 오줌 색깔을 보고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도 건강의 법칙이다. 오줌 색깔이 어두우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맑으면 물을 마시지 않아야 한다. 오줌 색깔을 통해 몸의 상태를 파악하고 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은 생존의 법칙이다. 해가 졌는데도 나이트클럽에서 춤추고 술 마시는 것은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며, 이는 간을 손상시킨다. 해가 뜨면 일어나 활동해야 하는 것도 법칙이다. 이처럼 어마어마한 법칙의 사슬이 우리를 묶고 있으며, 이를 지켜나가야 성공할 수 있다. -
백궁으로 가는 법칙: 도덕과 윤리의 실천
하늘은 애누리가 없으며, 인간의 법은 애누리가 있다. 변호사를 통해 법망을 피할 수 있지만, 하늘의 법칙은 피할 수 없다. 고도로 선하게 살아야 나를 만날 수 있으며, 법칙을 많이 지킨 사람이 나를 만나는 것이다. 도덕 법칙, 윤리 법칙을 많이 지킨 자가 하늘로 몰려오게 된다. 법은 평생 한 번도 걸려들지 않을 수 있지만, 자연의 법칙, 건강의 법칙, 섭리의 법칙, 영향의 법칙, 출산의 법칙, 임신의 법칙 등 수많은 법칙을 어기면 문제가 발생한다. 경찰이 따지는 법은 평생 안 걸려 들어가는 사람이 많지만, 법칙을 어길 일은 무수히 많다. 우리는 법칙의 바다에 살고 있으며, 이를 곧게 지켜온 것이 God-man이다. -
정보화 시대의 거미형 인간과 하늘의 법칙
개미 같은 노동형 인간 시대는 지났고, 매미 같은 말로 먹고사는 인간도 돈을 벌기 어렵다. 이제는 거미 같은 정보형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대기업들은 전 세계에 거미줄을 쳐놓고 로열티를 통해 돈을 번다. 스타벅스나 맥도날드처럼 거미줄을 쳐놓은 기업들이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카카오의 김범수 회장이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처럼 거미형 인간은 정보망을 통해 막대한 부를 창출한다. 하늘의 법칙 또한 거미줄처럼 쫙 쳐져 있으며, 이를 지켜야 성공할 수 있다. -
사필귀정의 법칙과 인류의 윤회
법에는 사필귀정이 없으며, 법관의 재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법칙에는 사필귀정이 존재한다. 인류가 악해지는 쪽으로 많이 가는 것은 윤회하는 인간들이 천상으로 가는 경우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내가 이 사이클에 맞춰 와 있는 것은 이 법칙을 어기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데려가는 천만 명은 보석이며, 보석은 양이 적어야 한다. 인류는 언젠가 보석으로 돌아가야 하며, 이는 시간만 걸릴 뿐 가능하다. 법칙을 잘 지킨 사람은 선착순으로 갈 수 있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법칙: 67
인간: 22
죄: 17
희생양: 16
거미: 15
예수: 13
선악: 11
정보: 8
하늘: 8
시대: 7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ategorizes humans into three types—ant, cicada, and spider—based on their approach to work and success, with the spider representing the most advanced and successful type in the information age.
Lecture in Numbers
500,000: Number of people who die in a single earthquake or natural disaster, used to illustrate that heaven causes more deaths than humans.
1 year: The duration for which 500,000 people die in natural disasters.
2 years: The period before the lecture when Mr. Huh claims to have been Jesus.
342 years: The time it took for Rome to declare Christianity as its state religion after Jesus’ death.
350 years: The approximate time it took for Rome to become a Christian nation after Jesus’ death.
5,000 won: The cost of a meal, used in an example of giving more than one has.
200,000 won: A larger sum of money, used in an example of giving more than one has.
95 years old: The age of a mother in an example where a son euthanizes her.
10 years: A prison sentence that a judge can commute.
10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people Mr. Huh claims to take to heaven, described as “jewels.”
1 time: The frequency of a major disaster that killed half of Europe’s population.
7 colors: The number of colors in a rainbow, used in an example of a creative question.
3 stages: The number of stages of human types (ant, cicada, spider).
12 o’clock: The time a person might wake up late after drinking, violating the law of nature.
24 hours: The duration for which natural laws follow humans.
3 times: The amount of water one should drink if their urine is dark.
Signature Sentence
“법은 어겨도 판사가 봐줄 수 있어. 근데 법칙은 어기면은 못 사는 거야, 이게.” (The law can be broken and a judge can overlook it. But if you break a principle, you cannot live.)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man laws are flexible, but universal principles (laws of nature) are absolute and govern true success and well-being.
Sin and scapegoats do not truly exist; they are human constructs.
Human nature is neither inherently good nor evil; these are low-level perspectives.
Success in the information age depends on being a “spider-type” person, utilizing information and strategy.
Laws (human-made) can be bent or forgiven, but principles (heavenly laws) are unyielding.
Adhering to natural and universal principles leads to health, success, and spiritual advancement.
Jesus’ death was not a sacrifice but a strategic act to spread Christianity.
Heaven’s perspective transcends human notions of good and evil, focusing on survival and purpos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Old Testament: “In the Old Testament era, humans believed that by shifting their sins onto goats and sacrificing them as scapegoats, they could atone for their sins, leading to the killing of many goats.”
Jesus as a scapegoat: “However, no matter how many scapegoats were killed, human sins never seemed to diminish, so ultimately, humans even made Jesus a scapegoat to escape from sin.”
Early Buddhism / Theravada Buddhism: ” early Buddhism or Theravada Buddhism, yes, Theravada Buddhism, has good and evil.”
Mahayana Buddhism: “But Mahayana Buddhism has no good or evil.”
Early Christianity: ” in early Christianity, Jesus being a scapegoat, that’s just a way to spread God’s gospel, but in reality, it doesn’t exis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context of evolving societal structures, moving from an industrial era (characterized by “ant-type” labor) to a democratic era (characterized by “cicada-type” rhetoric and politics), and finally to the current and future information age (characterized by “spider-type” strategic information gathering and network building). This progression highlights a shift from physical labor to communication, and then to intellectual and informational dominance. The historical context also includes the rise of Christianity in the Roman Empire, presented as a strategic victory rather than a sacrificial on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esus: Mentioned as a historical figure whose death was a strategic act, not a sacrifice, leading to the global spread of Christianity. He claims to have been Jesus in a previous incarnation.
Confucius (유교 유림):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Confucian scholars discussing human nature (good vs. evil).
Park Chung-hee (박 대통령): Mentioned as a short-statured revolutionary, illustrating His theory about short people’s strong drive.
Napoleon: Mentioned as a short-statured leader, illustrating His theory about short people’s strong drive.
Ahn Hee-jung (안희정): Former Chungnam Provincial Governor, whose scandal with his secretary is used to illustrate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law and heavenly principles.
Kim Beom-su (김범수): Founder of Kakao, described as a “spider-type” person due to his ability to build information networks.
Jack Ma (마윈): Founder of Alibaba, described as a “spider-type” person for building a vast network without owning factories.
Constantine the Great (콘스탄티누스 황제): Roman Emperor who declared Christianity as the state religion, marking a strategic victory for Christianity.
Roman Empire: The historical context for Jesus’ death and the subsequent spread of Christianity.
Core Concept Definitions
Sin (죄): Not an endless, accumulating entity, but rather a concept that is intertwined with good. From a higher perspective, sin and good do not exist; only survival.
Scapegoat (희생양): In Christianity, it refers to Jesus’ sacrifice for human sins. However, Mr. Huh redefines it as a strategic act or a “role model” rather than a true sacrifice, especially from a higher, divine perspective.
Atonement (속죄): true atonement, in the sense of escaping sin, does not exist. Instead, it is about living with a mission and aiming for heaven.
Good and Evil (선악): These are human constructs and low-level perspectives. From a higher, heavenly perspective, good and evil do not exist; only survival.
Law (법): Human-made rules that can be flexible, subject to interpretation, and allow for exceptions (e.g., a judge’s discretion).
Principle / Law of Nature (법칙): Universal, unyielding rules established by heaven that govern existence. Breaking these principles leads to inevitable negative consequences, regardless of human judgment.
Ant-type human (개미형 인간): Represents those who rely on physical labor and hard work, typical of the industrial age. They are unlikely to achieve significant success in the modern era.
Cicada-type human (매미형 인간): Represents those who earn a living through speech, communication, and performance (e.g., lawyers, politicians, entertainers). They were successful in the democratic era but are now being surpassed.
Spider-type human (거미형 인간): Represents those who leverage information, strategy, and networks to create wealth and influence, characteristic of the information age. They are the most successful type in the current and future era.
Question-type (질문형): Individuals who are good at asking creative questions and identifying problems. They possess creativity and are often successful entrepreneurs.
Answer-type (해답형): Individuals who are good at finding answers to given questions. They excel in academic settings but lack creativity for entrepreneurship.
Providence (섭리): Heaven’s “spiderweb” or overarching plan that governs the universe, distinct from human laws.
Karma (인과): The principle that actions have inevitable consequences, a heavenly law.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correct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scapegoats, and what is true atonement for humans to escape from sin?
Answer: Sin and scapegoats do not truly exist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y are human constructs. True atonement is not about escaping sin but about living with a mission and aiming for heaven.
Question: Does the principle of “Sapi Gwijung” (사필귀정,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apply to human laws or only to heavenly principles, and why do humans sometimes become more evil despite this principle?
Answer: “Sapi Gwijung” applies only to heavenly principles, not human laws, which are flexible. Humanity’s tendency towards evil is part of a cycle, and His mission is to guide a select few (10 million “jewels”) to heaven, breaking this cycle for them.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urging individuals to transcend human-made laws and align with universal principles (heavenly law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true success, health, and spiritual advancement come from understanding and adhering to these immutable principles, which are constantly at play in daily life.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shift from a dualistic view of good and evil to a higher perspective focused on purpose and mission, particularly the mission of reaching heaven. He positions himself as a guide who embodies these principles and can lead others to this higher state.
Cross-Referencing
Early Buddhism / Theravada Buddhism: Referenced for its concept of good and evil.
Mahayana Buddhism: Referenced for its concept of transcending good and evil.
Confucianism (성선설, 성악설): Referenced for its theories on human nature being inherently good or evil, which Mr. Huh dismisses as low-level perspective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AI translation servic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subtitles.
Human Post-Editing (Linguistic Review):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profici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lation for grammatical accuracy, natural flow,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A person knowledgeable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and terminology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to ensure that core concepts (e.g., “principles” vs. “laws,” “spider-type human”) are accurately conveyed and consistent with his teachings. This is crucial given the unique and often metaphorical language used.
Contextual Alignment: Cross-reference the translated text with the original Korean audio and video to ensure that the tone, nuance, and specific references are correctly captured, especially for spontaneous remarks or audience interaction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o maintain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mmunity Feedback Loop: For ongoing content, establish a mechanism for community members to report translation inaccuracies, allowing for continuous improvement.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Heavenly Principles”: While the lecture frequently mentions “heavenly principles” (법칙), it provides only a few concrete examples (e.g., health, giving, not abusing power). A more detailed exposition of these principles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and provide clearer guidance.
Mechanism of “Spider-type” Success: The lecture identifies “spider-type” individuals as successful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 practical steps or mindset required to transition from “ant” or “cicada” to “spider.”
Reconciliation of Free Will and Predetermined Principles: humans drive the “Earth car” but also that “heavenly principles” are unyielding. The interplay between human agency and these immutable principles could be further explored.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He makes several historical claims (e.g., being Jesus, the timing of Rome’s conversion) without providing external evidence or sources. While this may be part of his persona, it leaves a gap for an academic analysis.
Practical Application of “Transcending Good and Evil”: The concept of transcending good and evil is presented, but its practical implications for daily ethical decision-making are not fully detailed.
The Nature of “Rebirth” (리바이벌): The concept of rebirth is mentioned, but its specifics (e.g., how it works, its purpose in the grand scheme) are not elaborat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Future Dominance of “Spider-type” Humans: He predicts that the future, being an information age, will be dominated by “spider-type” individuals who can build networks and leverage information.
Decline of “Ant-type” and “Cicada-type” Humans: The era of “ant-type” (labor-based) and “cicada-type” (speech-based) humans is ending, and they will struggle to earn money in the future.
The Speaker’s Role in Guiding to Heaven: those who adhere to moral and ethical principles will eventually be drawn to him, and he will take 10 million “jewels” to heaven, implying a future spiritual transformation for humanity.
Humanity’s Continued Cycle of Reincarnation: He implies that humanity will continue to create Earths and reincarnate until they learn to follow principles, suggesting a long-term cycle of spiritual evolution.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offers a compelling framework for understanding success and morality, distinguishing between flexible human laws and immutable universal principles. Professionals should recognize that while legal compliance is necessary, true long-term success and well-being stem from adhering to these higher, natural principles, such as integrity, generosity, and strategic foresight. The “spider-type” human metaphor highlights the critical importance of information, networking, and creative problem-solving in the modern era, urging a shift from traditional labor or rhetoric to strategic intelligence. Ultimately, the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good and evil, advocating for a purpose-driven life aimed at a higher spiritual goal, which, is the ultimate path to fulfillment and transcendence.
The Cosmic Web: Unraveling Huh Kyung-young’s Philosophy of Law, Principle, and Human Archetypes
중중무진 (重重無盡): [끝없이 반복되는 (Infinitely Recurring, Boundless Repetition, Endless Cycle)]
성선설 (性善說): [인간 본성의 선함 (Innate Goodness of Human Nature, Benevolent Humanism, Intrinsic Virtue)]
성악설 (性惡說): [인간 본성의 악함 (Innate Evil of Human Nature, Malign Humanism, Intrinsic Depravity)]
질문형 (質問型): [질문 중심 사고 (Inquisitive Mindset, Question-Oriented Approach, Socratic Disposition)]
해답형 (解答型): [해답 중심 사고 (Solution-Oriented Mindset, Answer-Driven Approach, Prescriptive Disposition)]
거미형 (거미型): [정보 기반 전략가 (Information-Based Strategist, Network Weaver, Opportunistic Innovator)]
개미형 (개미型): [노동 기반 생산자 (Labor-Based Producer, Industrious Worker, Manual Laborer)]
매미형 (매미型): [언변 기반 전문가 (Eloquence-Based Professional, Communicative Specialist, Rhetorical Expert)]
섭리 (攝理): [하늘의 이치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Universal Design)]
진리 (眞理): [인간 세상의 이치 (Fundamental Truth, Human-Made Principle, Empirical Reality)]
법 (法): [인간이 만든 규범 (Man-made Law, Legal Statute, Jurisprudence)]
법칙 (法則): [우주의 불변의 원리 (Universal Principle, Natural Law, Immutable Rule)]
인연 (因緣): [인간 관계의 맺음 (Interpersonal Connection, Karmic Tie, Relational Bond)]
인과 (因果): [원인과 결과의 법칙 (Causality, Law of Cause and Effect, Retribution)]
사필귀정 (事必歸正): [모든 일은 결국 바르게 돌아감 (Ultimate Rectification, Inevitable Justice, Natural Course of Righteousness)]
구약 성경 시대에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염소에게 죄를 덮어씌워 죽였던 염소를 무엇이라고 부르나요?
(희생양, 구약 시대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를 염소에게 덮어씌워 죽임으로써 속죄가 된다고 믿었으며, 이때 사용된 염소를 희생양이라고 불렀습니다.)
인간의 성품이 근본적으로 선하다고 보는 관점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성선설, 인간의 성품이 본래 선하다고 보는 관점을 성선설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성품이 근본적으로 악하다고 보아 교육을 통해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관점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성악설, 인간의 성품이 본래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교화해야 한다고 보는 관점을 성악설이라고 합니다.)
다음 중 ‘해답형’ 인간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창의적인 질문을 잘 만들어낸다.
② 문제 풀이에 능숙하며 답을 잘 찾는다.
③ 정보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한다.
④ 남을 직접 찾아가 설득하는 것을 선호한다.
(② 문제 풀이에 능숙하며 답을 잘 찾는다, 해답형 인간은 문제 풀이를 좋아하고 답을 잘 찾는 특징이 있습니다.)
미래 정보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인물 유형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거미형,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력을 바탕으로 거미줄처럼 시스템을 구축하는 ‘거미형’ 인간이 가장 적합하다고 설명됩니다.)
중급
다음 중 ‘거미형’ 인간의 특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정보력을 중요시한다.
② 창의력이 뛰어나다.
③ 직접 발로 뛰며 노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④ 미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대기한다.
(③ 직접 발로 뛰며 노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거미형 인간은 정보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선호하며, 직접 발로 뛰는 노동은 개미형 인간의 특징으로 설명됩니다.)
‘법’과 ‘법칙’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법은 인간이 만든 것이고, 법칙은 하늘의 섭리이다.
② 법은 용서나 재량이 적용될 수 있지만, 법칙은 재량이 없다.
③ 법을 어기면 처벌을 피할 수 있지만, 법칙을 어기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④ 법은 일상생활에서 항상 적용되지만, 법칙은 특별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④ 법은 일상생활에서 항상 적용되지만, 법칙은 특별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법은 인간이 만든 것으로 재량이 적용될 수 있으나, 법칙은 하늘의 섭리로 재량이 없으며 일상생활에서 항상 우리를 따라다닌다고 설명됩니다.)
다음 중 ‘개미형’, ‘매미형’, ‘거미형’ 인간 유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개미형은 정보화 시대에 가장 성공하기 쉬운 유형이다.
② 매미형은 주로 말과 언변으로 성공하는 유형이다.
③ 거미형은 과거 산업 시대에 가장 각광받던 유형이다.
④ 세 유형 모두 미래 사회에서 동등하게 성공할 수 있다.
(② 매미형은 주로 말과 언변으로 성공하는 유형이다, 매미형은 말로 먹고사는 판사, 검사, 변호사, 연예인 등 언변이 중요한 직업에 해당하며, 개미형은 노동, 거미형은 정보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유형으로 설명됩니다.)
‘죄와 희생양’에 대한 질문에 대해, 화자는 희생양의 개념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① 죄를 대신하여 죽는 존재로, 기독교의 핵심 교리이다.
② 남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주체적인 행위를 의미한다.
③ 인간의 죄를 없애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다.
④ 과거에만 존재했던 개념으로, 현대에는 의미가 없다.
(② 남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주체적인 행위를 의미한다, 화자는 희생양을 남에게 봉사하는 주체적인 행위로 보며,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도 희생양이 아닌 본보이자 하늘의 전략이었다.)
심화
화자가 ‘선악 미추 애정 없음’을 언급하며 강조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감정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② 높은 차원에서 보면 선악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③ 아름다움과 추함은 주관적인 기준에 불과하다.
④ 사랑과 미움은 인간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② 높은 차원에서 보면 선악의 구분이 무의미하다, 화자는 대성경전의 관점에서 선악, 미추, 애정 등이 모두 같은 것이며,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존재할 뿐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키가 작은 사람이 공격성이 강하고 성공하려는 욕구가 강한 이유를 ‘법칙’과 연관 지어 설명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키가 작은 사람은 사회적 편견 때문에 성공에 집착한다.
②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의 트라우마로 인해 올라가려는 기질이 강하다.
③ 키가 작은 사람은 신체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④ 키가 작은 사람은 유전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을 타고난다.
(②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의 트라우마로 인해 올라가려는 기질이 강하다, 화자는 키가 작은 사람이 전생부터 ‘내가 키가 작다’는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 용수철처럼 눌렸다가 올라가려는 기질이 강하다고 설명하며 이를 자연적인 법칙으로 제시합니다.)
다음 중 ‘인연’과 ‘인과’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연은 인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지만, 인과는 법칙에 따라 피할 수 없는 결과이다.
② 인연과 인과는 모두 인간의 의지로 통제할 수 없는 하늘의 섭리이다.
③ 인연은 과거의 업보를 의미하고, 인과는 현재의 행위를 의미한다.
④ 인연은 법과 같고, 인과는 법칙과 같으며, 둘 다 재량이 적용될 수 있다.
(① 인연은 인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지만, 인과는 법칙에 따라 피할 수 없는 결과이다, 화자는 인연은 인간의 법과 같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인과는 법칙과 같아 그 결과를 피할 수 없다.)
인간이 ‘법칙을 어길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는 질문에 대해, 화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법을 강화하여 법칙 위반을 막아야 한다.
② God-man(본인)을 만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③ 술, 담배를 끊고 일찍 자는 등 건강 법칙을 지켜야 한다.
④ 하늘의 법칙을 깨닫고 스스로 지켜나가야 한다.
(④ 하늘의 법칙을 깨닫고 스스로 지켜나가야 한다, 화자는 인간이 법칙의 바다에 살고 있으며,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일찍 자는 등 건강과 자연의 법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