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x113 Huh Kyung-young’s Revelation. Unveiling the True Identity of the Soul and the Universe
인간의 정체성, 영혼의 본질, 그리고 불교와 기독교의 사상.
- 정체성의 이해
- 민족의 정체성:
- ‘정체성(停滯性)’은 머무르고 막히는 것으로,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정체성(正體性)’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이자 민족이 존재하는 이유.
-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에 기반하며, 이는 한반도에 국한된 개념.
- 공자, 노자, 단군 등의 사상에는 사후 세계에 대한 언급이 부족하며, 신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 서양의 정체성:
- 서양의 정체성은 ‘갓(God)’, 즉 신을 중심으로 합니다.
- 그들의 모든 행동과 생사는 신에게 맡겨져 있으며, 이는 국가나 민족을 초월한 글로벌한 개념.
- 인간의 정체성:
-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 신이 ‘체(體)’이고 인간이 ‘용(用)’이며, 이는 민족 차원을 넘어선 높은 차원의 정체성.
-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치하는 것이며, 모든 별은 신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 영혼의 정체성
- 영혼의 본질:
- 영혼의 정체성은 신.
-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것으로, 신의 ‘영(靈)’이 쪼개져 ‘혼(魂)’이 붙은 것이 ‘영혼’.
-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지만, 100% 신의 영과 같지는 않고 제한된 형태.
- 영혼은 마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 무기를 개발하듯, 큰 영에서 떼어낸 실용적인 에너지와 같습니다.
- 인간과 동물의 차이:
- 인간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지각할 수 있지만,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 자연의 신비(꽃의 씨앗, 계란 등)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만들 수 없는 혼의 영역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 불교와 기독교의 정체성
- 불교의 정체성:
- 불교는 신이 없는 철학.
-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말고(제악막작),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중생봉행),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라(자증기의)’는 것.
- 불교의 삼보(三寶)는 부처(佛), 부처의 말씀(法), 승려(僧)를 의미합니다.
- 불교의 삼장(三藏)은 율장(계율), 경장(석가모니의 말씀), 논장(해설)으로 구성됩니다.
- 삼장법사는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뜻하며, 서유기의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넘어와 불교 경전을 전파했습니다.
- 불교는 인본주의에 기반하며, 인연을 바꿔주는 역할만 할 뿐 하늘을 논하지 못합니다.
- 기독교의 정체성:
- 기독교는 신본주의에 기반하며, 신의 능력이 나타나는 종교.
-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을 의미합니다.
- 바울의 ‘재행천재(再行天祭)’는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였다는 의미로, 하나님의 정체성에 모든 것을 맞추는 삶.
- 시대의 변화와 심판자
- 현재는 황금 시대(황금 만능 시대)이며, 이는 말세에 해당합니다.
- 심판자는 황금 만능 시대에 나타나며, 철기 시대나 청동 시대에는 오지 않습니다.
- 학습 방법
-
모든 지식은 암기를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구사도, 팔정도, 팔복, 12연기 등 다양한 개념들을 암기하고 통달해야 합니다.
-
책에 의지하지 않고 머릿속에 모든 것을 넣어두어야 진정한 지식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정체성(停滯性): 머무르고 막히는 상태.
-
정체성(正體性):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존재 이유.
-
홍익이념: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이루는 핵심 사상.
-
제세이화: 세상을 다스려 교화함.
-
체(體): 본질, 근본. (신)
-
용(用): 작용, 쓰임. (인간)
-
영(靈): 신의 본질적인 기운.
-
혼(魂): 신의 영에서 분리되어 나온 부분.
-
성령: 기독교에서 신의 영을 지칭하는 용어.
-
삼보(三寶): 불교의 세 가지 보배 (불, 법, 승).
-
삼장(三藏): 불교 경전의 세 가지 분류 (율장, 경장, 논장).
-
삼장법사: 율장, 경장, 논장을 모두 암기한 사람.
-
인본주의: 인간을 중심에 두는 사상. (불교)
-
신본주의: 신을 중심에 두는 사상. (기독교)
-
황금 시대: 돈이 신을 팔아먹는 말세의 시대.
-
구사도: 아홉 가지 행동 지침.
-
팔정도: 불교의 여덟 가지 바른 수행 방법.
-
팔복: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여덟 가지 복.
-
12연기: 불교에서 생명체가 윤회하는 12가지 과정.
-
오온(五蘊): 불교에서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 (색, 수, 상, 행, 식).
-
재행천재(再行天祭):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라는 의미.
인간 영혼의 비밀과 정체성은 무엇인가?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며, 신의 영을 쪼개어 준 것이기에 인간은 본향인 신의 세계를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됩니다.
- 정체성의 종류와 차이
정체성은 민족, 국가, 우주 등 다양한 차원에서 존재하며, 각기 다른 특징과 지향점을 가진다.
1.1. 민족적 정체성: 한반도에 국한된 이념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에 기반을 둔다.
이는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이자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의미한다.
홍익이념은 서양의 이념이 아니며, 충효사상 또한 우리 민족만의 사상이다.
정체성은 ‘머무를 정(停)’을 사용하여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특정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민족적 정체성은 다른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을 수 있다.
1.2. 서양의 정체성: 신 중심의 글로벌 이념
서양 사람들의 정체성은 신(God)에 대한 믿음에 기반한다.
그들에게는 신 없이는 대화가 통하지 않으며, 아브라함이나 예수 모두 신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서양인들은 살고 죽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절대적인 신앙심을 가지고 있다.
서양의 이념과 사상은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하며, 신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다.
이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 것과는 차이가 있다.
1.3. 우주적 정체성: 신이 통제하는 최고 차원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고 인간은 용(用)이라는 점에서 민족적 정체성보다 차원이 높다.
우주의 정체성은 신(God)이 통제하는 것으로, 지구의 정체성을 넘어선다.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과 연결되어 있으며, 별들과의 관계 속에서 움직인다.
우리나라는 북극성과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그 위에 신이 존재한다.
홍익이념이나 충효사상은 지구 내에서는 통용될 수 있지만, 우주적인 관점에서는 신이 최고의 정체성이다.
신은 모든 행동의 기준점이며, 우리는 그 기준에 맞춰 존재해야 한다.
- 영혼의 비밀과 본향
인간의 영혼은 신에게서 비롯되었으며,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타향이고 본향은 신의 세계이다.
2.1. 영혼의 정체성: 신에게서 쪼개진 영
백궁은 우리의 본향이자 고향이며, 이 세상은 타향이다.
우리는 타향살이를 하고 있으며, 본향의 집이 더 중요하다.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으로, 신의 영을 쪼개어 받은 것이기에 ‘영혼’이라 불린다.
‘혼’은 신의 영이 분리되어 쪼개졌다는 의미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며, 신의 영이 나눠져 온 것이지만 100%는 아니다.
인간은 신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된다.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인간은 꽃의 씨앗이나 계란 하나도 만들 수 없으며, 이는 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2.2. 종교별 정체성: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불교는 사상이자 철학이며, 신이 붙어있지 않은 인본주의이다.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다.
불교의 삼보는 부처, 법, 승가이며, 이는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다.
불교의 삼장은 율장, 경장, 논장으로 구성되며,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삼장법사라고 한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역할을 하지만, 하늘을 논하지 못하며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기독교는 신본주의이며, 신이 붙어있다.
기독교의 팔락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르다.
- 시대의 변화와 지식의 중요성
현재는 황금만능시대이며, 모든 지식을 암기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3.1. 황금만능시대의 도래
현재는 황금시대이자 황금만능시대이다.
이전 시대는 철기시대, 청동시대, 은기시대였다.
황금만능시대에는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하며, 이는 말세의 징조이다.
심판자는 황금만능시대에 온다.
3.2. 지식 습득의 중요성: 암기와 통달
모든 지식은 책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다 넣어버려야 한다.
이는 삼장법사처럼 모든 경전을 암기하는 것과 같다.
구사도는 아홉 가지 행동 지침으로, 시사명(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총명에 들으라), 은사총(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색상(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덕사이(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를 포함한다.
불교의 팔정도는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이며, 기독교의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이다.
이 모든 것을 한문으로 줄여서 암기하면 쉽다.
불교의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인연이 만들어지고 결과가 오는 과정을 설명한다.
이는 무(無)에서 행동이 나오고, 인지되고, 명예를 추구하고, 사랑하고, 취하고, 존재하고, 오래 살려다가 죽는 12단계의 발전 과정이다.
닭이 성교육 없이도 번식하는 것은 무에서 행동이 나오는 예시이다.
12연기는 무색수상행식(육식)이 생략된 형태로,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며 반응하고 저장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재행천재는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이라는 의미로,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의 핵심 내용을 4자로 줄인 것이다.
이는 항상 하나님을 정체성으로 삼고 행동해야 함.
This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features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figure, discussing his unique perspectives on identity, spirituality, and the nature of existence. He delves into the differences between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the concept of the soul, and his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texts, all whi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 “God-centric” worldview.
The Essence of Identity
The Contrast Between Eastern and Western Identity
Heo Kyung-young highlight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how Eastern and Western cultures define identity. He argues that Eastern thought, particularly Korean, is “localized” and “human-centric,” focusing on ideals like Hongik Inyeom (benefiting all humanity) and Jaese Iwha (governing the world with reason). In contrast, Western identity is “global” and “God-centric,” with God being the ultimate reference point for all actions and existence.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cultural differences and how ideas translate across societies.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 있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
Our nation’s identity is the identity of our nation with Hongik (benefiting all humanity).
이거는 한민족의 이념 홍익이념이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야
This (Hongik Inyeom) is the ideology of the Korean people; it is not the ideology of Westerners.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한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다
The conclusion of all our actions is that God is watching, and God gives us the results, so we exist for God.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있어 서양사람은 그렇게 있지
All production is stamped by God. Westerners are like that.
그런데 우리의 인형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의 정체로 당군한테 정체로 넘어설 수가 없습니다
But our ideals and thoughts are always confined to the Korean Peninsula; we cannot go beyond Dangun (the mythical founder of Korea).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야 신 인간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Their ideology and identity are not limited to their own country; they are global. God, human. Is it like that or not? It is like that.
모든 건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가 있다거나 이런 게 당군이 있다거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와 버려요
Everything is about loyalty to God; there is no monarch above God, no Dangun. So the dimension rises to a global level.
The Universe’s Identity: God
Heo asserts that while individual nations have their own identities, the ultimat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God. He sees the Earth’s identity as connected to the stars, but God is the “head” of all identities, transcending even the cosmos. This perspective elevates the concept of God to an all-encompassing, universal principle.
우주의 정체성 God 그러면 끝이야 그냥 God하면 그렇잖아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God. If you just say God, that’s it, isn’t it?
우주의 정체성하고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야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야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The identity of all other nations, different from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Strictly speaking, the identity of the entire Earth is its relationship with the stars. The soul is connected to its relationship with the stars.
그러니까 갓이 그 위에 있는거야 정체성의 오두머리야
So God is above that. He is the head of identity.
The Nature of the Soul and Existence
The Soul as a Fragment of God
Heo presents a fascinating idea that the human soul is a “fragment” or “part” of God’s spirit. He uses the analogy of a visa or a small nuclear weapon derived from a larger power plant to explain that while the soul carries the essence of God, it is not 100% of God’s spirit. This concept suggests an inherent connection between humanity and the divine, explaining why humans instinctively seek God.
그 영혼의 정체성이 신이야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거야
The identity of that soul is God. All souls have come out of God.
그러니까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을 가져온 게 그래서 영자가 붙은 거야 그래서 영혼이야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줬다 이거야 신의 그 영을 쪼개줬다 그게 혼이야 영혼
So, you brought God’s spirit, which is why the character ‘yeong’ (spirit) is attached. That’s why it’s ‘yeonghon’ (soul). The word ‘hon’ (soul) means it was separated. God’s spirit was split. That’s ‘hon’. Soul.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거야 제한되어 있는 거야
The spirit itself is God’s spirit, but that spirit has been divided and come. It is limited.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을 그리워하게 돼 있고 신이 있다는 걸 인지하게 돼 있어 동물은 그걸 인지를 못 해
So you are destined to long for God and to recognize that God exists. Animals cannot recognize that.
Life as a Temporary Stay
Heo views our current existence on Earth as a “temporary stay” or “travel” away from our true “home” (Baekgung, or White Palace). This perspective minimizes the importance of worldly possessions and achievements, emphasizing that our ultimate destination and true identity lie beyond this physical realm. It’s a powerful reminder to not get too attached to transient things.
백북에서도 가시고요 그게 우리의 체약 그게 우리의 고향이야 본향이야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야? 타향 타향에 있는 거야
Even in Baekgung (White Palace), it’s God. That’s our essence. That’s our hometown, our true home. So where are we here? We are in a foreign land.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이 뭐하거든요
A house in our true home is important; a house in a foreign land is not.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타양살이 하고 있는 거야
So you are currently living in a foreign l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and Wisdom
The Core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Heo offers a concise and unique interpretation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He characterizes Buddhism as a “philosophy” or “human-centric” system focused on self-purification and compassion, lacking the concept of a personal God. In contrast, Christianity is “God-centric,” with God as the central figure and source of power.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different spiritual approaches of these major religions.
불교는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하고 다른게 그게 없는거야 얼굴은 만들어놨는데 저만식을 안한거 같아 혼이 안붙어있는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사상이야 기독교는 거기에 신이 붙어있어 불교는 신이 안붙어있어 알겠지?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야
Buddhism itself is actually different from Christianity in that it doesn’t have that (God). It’s like they made a face but didn’t put a soul in it. So Buddhism is an ideology. Christianity has God attached to it. Buddhism doesn’t have God. Understand? Buddhist thought is a kind of philosophy.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란 말이야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야
All of Sakyamuni’s words are humanism. Christianity is all theism.
The Importance of Memorization and Condensed Wisdom
Heo emphasizes the power of memorization and condensing vast knowledge into short, impactful phrases. He demonstrates this by reducing lengthy biblical passages and Buddhist concepts into four-character Chinese idioms. This approach, reminiscent of ancient scholars and “Samjang Beopsa” (Tripitaka Master), underscores the value of internalizing wisdom rather than relying on external texts.
내가 말하자면 구사도 한번 뭐 뭐 있어 구사도 내가 강의했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안 외워요 구사도 시사명 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 총명에 들으라 들을 때는 은사총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경천하는 마음으로 해라 사사경 색상은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은 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은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응? 덕사이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 덕사이 응? 그렇지? 응 그러니까 아홉 가지 이런 걸 다다다다다 외워야 이걸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되는 거야 암결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For example, I lectured on the Nine Principles. But you don’t memorize them. The Nine Principles: Si Sa Myeong (illuminate all things), Cheong Sa Chong (listen with clear intelligence), Eun Sa Chong (speak with loyalty), Haeng Sa Gong (act with humility), Sa Sa Gyeong (think of heaven when doing business), Saek Sa Sang (look at women warmly), Eui Sa Eui (always ask when in doubt), Bun Sa Jae (know that anger brings disaster), Deok Sa Eui (always check if what you gain is right). You have to memorize all nine of these; you shouldn’t rely on a book. You have to have them memorized.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When I condensed the entire Bible into Chinese characters, it became only this much.
어릴 때 그걸 다 외워버린 거야
I memorized all of that when I was young.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를 줄여버려
In some cases, I condense 200 characters into four.
허경영 강연: 인간 정체성과 우주의 본질
-
정체성의 본질
정체성은 단순히 머무르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바른 길로 나아가는 방향성이며, 존재의 이유이다. -
민족 정체성과 우주 정체성
2.1. 한민족의 정체성
한민족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과 제세이화, 충효 사상에 기반한다. 이는 한반도에 국한된 이념이며, 서양의 사상과는 구별된다.
2.2. 서양의 정체성
서양의 정체성은 ‘신(God)’에 대한 믿음이다. 그들의 모든 행동과 존재 이유는 신에게 귀결된다. 이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글로벌한 개념이다.
2.3. 우주의 정체성
우주의 정체성은 ‘신(God)’이다. 모든 별과 영혼은 신과의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이는 민족이나 지구의 정체성을 초월하는 최상의 개념이다.
-
영혼의 정체성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것으로, 신의 영(靈)이 쪼개져 혼(魂)이 되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 부르지만, 이는 신의 영이 제한되어 나타난 형태이다. 영혼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한다. -
본향과 타향
백궁(白宮)은 우리의 본향이며 고향이다. 지구는 타향살이하는 곳이다. 본향에서의 삶이 중요하며, 타향에서의 집착은 무의미하다. -
종교적 관점
5.1. 불교
불교는 철학이자 사상이다. 모든 악을 짓지 않고, 중생을 받들며,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불교의 근본이다. 불교의 삼보(三寶)는 불(佛), 법(法), 승(僧)이며, 삼장(三藏)은 율장(律藏), 경장(經藏), 논장(論藏)으로 구성된다. 불교는 인연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하늘을 논하지 않는다. 불교는 인본주의에 가깝다.
5.2. 기독교
기독교는 신본주의에 기반한다.
-
시대 구분
인류의 역사는 은기시대, 청동시대, 철기시대를 거쳐 현재는 황금시대이다. 황금시대는 황금만능시대를 의미하며, 이는 말세의 징조이다. -
지식의 습득과 통달
모든 지식은 암기를 통해 머릿속에 완전히 습득해야 한다. 책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7.1. 구사도(九思圖)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
7.2. 불교의 십이연기(十二緣起)
십이연기는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단계로 이루어진다. 이는 모든 인연이 만들어지고 결과가 오는 과정을 설명한다.
7.3. 기독교의 팔복(八福)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지역(溫柔地役):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이다.
긍휼공휴(矜恤公休):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심결청결(心潔淸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의핍천국(義逼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7.4. 바울의 서신 요약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디모데후서 4장 6절)는 ‘재행천재(祭行天祭)’로 요약된다. 이는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와 같았다는 의미이다.
1. 민족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의 이해
상위 차원의 정체성은 360이며,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인 다크스카이와 최고 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에 있습니다. 이것은 최고이며, 용은 홍익 이념인 제세이화가 어떤 면에서는 체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상은 용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입니다.
정체성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성으로, 자동차가 정체되거나 문화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 있습니다. 경기가 돌지 않는 것도 정체성입니다. 이것은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른 하나는 ‘바를 정(正)’을 쓰는 정체성으로,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즉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한반도에 정치(定置)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벗어나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정치(定置)’의 정체성과 ‘바른 길’의 정체성은 소화적인 것입니다. 한민족의 이념인 홍익 이념은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닙니다. 충효 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 사람의 사상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체는 신, 즉 하나님(God)입니다. 갓 없이는 그들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도 갓, 예수에게도 갓, 모두 갓이 그들의 정체성입니다. 이는 예수, 공자, 단군과 같은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과 다릅니다. 그들에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아인슈타인이나 노자, 장자, 공자가 아무리 유명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공자는 하늘에 대해 묻자 “죽음 이후를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라고 답했습니다. 사후세계에 대한 노코멘트입니다. 우리 단군이나 모든 사람에게 물어도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 노코멘트입니다. 제사만 모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으며, 인의예지만 하고 삼강오륜만 지키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것은 홍익 이념, 제세이화밖에 없습니다. 홍익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리라는 말은 없습니다. 공자, 노자 등 중국의 모든 학문은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습니다.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길흉과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점을 친 것입니다. 신을 의지하거나 신에게 맡기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양의 최고의 정체성은 신입니다.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에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습니다. 그들의 묘비에는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를 보면 그들의 신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 죽었다”는 말은 그들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념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단군을 넘어서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념과 사상 정체성은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입니다. 신과 인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나 단군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갑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글로벌이 아니라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입니다. 지역적인 것이며,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 즉 인간의 정체성은 이것이 아닙니다. 한민족의 정체성입니다. 인간의 정체성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고, 인간은 용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은 차원이 높습니다. 한 차원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닙니다. 글로벌을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서 홍익 이념, 충효 사상, 일상문 등을 이야기하면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전통이 이렇구나. 우리가 이렇게 성장했구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갓이 최고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갓이 최고이며, 갓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것이고 물거품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입니다. 이 정체를 알아야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 정체는 한민족의 정체성에 해당되는 것이지만,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제하므로 지구도 아닙니다. 우주의 정체성은 갓입니다. 갓 하면 끝입니다. 우리는 최고이며, 이것은 우리의 용입니다. 이것을 여기가 맞다 같다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합니다. 최상용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주의 정체성은 다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습니다.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입니다.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입니다.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입니다. 갓이 그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정체성의 우두머리입니다. 지역적인 것은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이지, 타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 단군은 홍익 이념을 타 민족에게도 실현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적인 것은 아닙니다. 홍익 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고, 충효 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습니다. 지구에서는 이것이 통합니다. 그러나 우주에서는 갓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지만,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이고, 이것은 지구의 정체성입니다. 어떤 나라도 홍익 이념을 쓸 수 있고, 충효 사상도 어느 나라나 통합니다.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갓이 최고의 정체성입니다. 우리가 갓을 싫어하는 것은 내가 하면 버려집니다. 모든 기준은 신이며, 우리는 그 기준점에 맞춰줘야 합니다. 그래서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 영혼의 본질과 본향의 의미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 블루스카이, 다크스카이의 정체가 모두 같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백궁에서도 갓이며, 그것이 우리의 체이자 우리의 고향, 본향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타향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타향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본향의 집이 중요하지, 타향의 집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서 본향으로 가지고 오고 싶을 것입니다. 타향에 집이 있으면 무엇하겠습니까? 호텔에 자는 것이 더 낫습니다. 관리만 복잡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정체성은 신입니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입니다.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으로 가져온 것이기에 ‘영(靈)’이라는 글자가 붙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입니다. ‘혼(魂)’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주었다는 것입니다. 신의 그 영을 쪼개주었다는 것이 혼입니다. 영혼은 한국 국민이 해외에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지만,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고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도 없습니다. 내가 한국 사람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 여권입니다. 그것은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 주는 권한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한국 사람 대우를 받지 못합니다. 영을 쪼개주었기에 혼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의 영과 비슷하지만, 그것은 혼입니다. 하나의 파트입니다. 파트를 나눠주었다는 것이 영혼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주었지만 100%는 아닙니다. 그 자체는 신의 영이지만,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것이기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영혼입니다. 큰 영에서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놓은 것입니다.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가 나온 것이 영혼입니다. 큰 원자에서 떼어낸 것입니다. 그냥 원자탄을 터뜨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실용적으로 작은 것을 만든 것이 영혼입니다.
여러분은 신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고, 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 세계는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꽃잎 하나를 보고도 무한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이 만든 이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만들지 못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수천억 년이 지나도 이 꽃의 씨앗에는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는지 등 모든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을 컴퓨터에는 넣을 줄 알지만, 식물에 씨앗으로 만들지는 못합니다.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만들지 못합니다.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수정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입니다. 그 수정도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수탉이 암탉에게 한 번 섹스를 하는 것뿐인데, 그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됩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정란이고, 하면 무엇인가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학자가 계란을 만들 수 있습니까?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을까요?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혼을 과학자들은 작동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한계입니다.
영혼의 체를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상은 혼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인간 세계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본향이기 때문입니다. 본래의 세계입니다. 여기 여행 와서 너무 목에 힘주지 마십시오. 힘줘 봐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서는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정체성입니다.
- 불교의 정체성과 삼보, 삼장법사
불교는 실제적으로 기독교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신이 붙어 있지만, 불교는 신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불교는 사상이고, 기독교는 신본주의입니다. 불교는 일종의 철학입니다. 불교를 네 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합니다. 모든 악을 짓지 마라(제악막작), 중생을 받들어라(봉행),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자정기의), 이것이 모든 불교입니다. 죄 짓지 말고, 남을 받들어 자비를 실천하고,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것이 불교의 근본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정체성입니다. 불교의 삼법인, 팔정도, 사성제 등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의 그 많은 말들이 왜 필요합니까? 죄 짓지 마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 모셔라, 마음을 깨우쳐라, 이 생각입니다. 이것이 불법성 삼보입니다. 불교의 삼보는 세 가지 보물, 즉 부처, 부처의 말(법), 그리고 성가(승가)입니다.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죄 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것이 율장입니다. 불교에는 삼장이 있습니다. 율장, 경장, 논장입니다. 율장은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입니다. 제자들에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것으로, 중생들에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해석해 놓은 것이 논장입니다. 이 세 가지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자 삼장입니다. 율장 법사는 율장만 외운 사람, 경장 법사는 율장과 경장을 외운 사람, 논장까지 다 외우면 삼장 법사입니다.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렸습니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을 암기해야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토라를 다 암기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경전을 책으로 쓰는 것은 무례한 일입니다. 그래서 옛날 불교는 암기였습니다. 율장을 암기하고, 경장을 암기하고, 논장까지 암기해야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암기하는 사람을 삼장법사라고 했습니다. 삼장법사는 팔만대장경을 다 암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도 이슬람이 불교를 없애기 위해 삼장법사들을 다 죽였습니다. 경전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을 죽이면 불교가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렸습니다. 그러나 삼장법사 한 명이 중국으로 넘어왔습니다. 그 사람이 설파하여 대장경이 펼쳐진 것입니다.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논장,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 경장까지 알면 이장법사, 이것을 풀이한 것까지 다 외우면 삼장법사입니다. 삼장법사가 서유기에 나옵니다.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합니다. 불법성 삼보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합니다. 율장만 있고 성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전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세 가지 보물일 뿐이지, 말뿐입니다.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업을 바꿔주고, 그 사람의 업을 줄여줍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되고, 천국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것뿐입니다. 하늘을 논하지 못합니다. 불교에서 제석천을 섬기는 것은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석가모니와 공자는 죽은 이후에 대해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어찌 하늘나라의 일을 묻느냐”라고 했습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예의범절입니다.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입니다.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입니다.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입니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릅니다.
- 시대의 변화와 구사도, 팔정도, 팔복, 십이연기
지금은 황금시대입니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황금 만능 시대이며, 이것이 말세입니다. 그 앞에는 철기시대였습니다. 철기시대는 기원전 1세기부터 2000년간 지속되었습니다. 그 앞은 청동시대였고, 그 앞은 은기시대였습니다. 은기, 동기, 철기, 금기, 즉 황금시대입니다. 지금이 황금시대입니다. 철기시대는 지났습니다.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하는 시대, 이것이 말세인 황금 만능 시대입니다. 황금 만능 시대에 내가 심판자로 온 것입니다. 철기시대나 청동시대에는 오지 않았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삼장법사 스타일입니다. 내가 강의한 구사도(九思圖)를 외워야 합니다.
시사명(視思明): 만물을 밝혀 보라.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
이 아홉 가지를 책을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암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불교의 팔정도(八正道)는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 모든 것이 앞에 붙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불교의 팔락(八樂)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삼매, 모하, 성불 등입니다. 이런 것을 한문이나 용어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12연기(十二緣起)도 알아야 합니다.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입니다. 이 열두 가지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것까지를 설명합니다.
무명에서 행이 나옵니다. 남녀가 처음 만나 성관계를 배우지 않아도 아기가 생기는 것처럼, 무명에서 행동이 나옵니다.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발전합니다. 이 열두 가지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것까지를 설명합니다. 날아다니는 새들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 교육을 받지 않아도 수탉이 암탉에게 섹스를 합니다.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모르지만, 닭은 그것을 압니다. 무명에서 행동이 나오고, 그 행동이 인지되어 식이 됩니다. 12연기는 무지한 데서 행동이 나오고, 식이 생기고, 명예를 따지고, 육바라밀을 하고, 촉감을 가지고, 사랑하고, 취하고, 가지려고 하고, 존재하려고 하고,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12단계입니다.
무명에서 식이 되는 과정에 오온(五蘊)이 필요합니다. 오온은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무명에서 색이 나옵니다. 수탉이 암탉의 색깔을 보고 물질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 물질을 보면 감각(수)이 생기고, 인식(상)이 들어가고, 반응(행)을 하고, 그것을 저장(식)합니다. 육식이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며 발전합니다.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하고, 취하려고 하고, 가지려고 하고, 존재하려고 하고, 생을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입니다. 이것도 무엇이 줄었는지 설명해야 하는 어마어마하게 철학적인 내용입니다. 이런 것을 어릴 때부터 달통하고 있었습니다. 12연기, 10바라밀, 6바라밀 등을 다 외워야 합니다. 어린 시절에 이미 삼장법사를 뛰어넘은 것입니다. 삼장법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등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가 되어야 합니다.
- 경전 암기의 중요성과 신본주의적 삶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됩니다. 내 머릿속에 다 넣어버려야 합니다. 누군가가 강의를 할 때 책을 봐가면서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다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팔복도 한문으로 번역하여 외워야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와 같이 긴 문장을 “영빈천국(靈貧天國)”과 같이 네 글자로 줄여서 외우는 것입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는 “애통위로(哀痛慰勞)”,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는 “온유지역(溫柔地業)”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임이요”는 “의갈다식(義渴多食)”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는 “공휴의견(恭休義見)”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는 “심결청결(心潔淸潔)”입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는 “화평천자(和平天子)”입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는 “의핍천국(義핍天國)”입니다. 성경 전체를 네 글자씩으로 줄여서 암기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200자를 네 글자로 줄이기도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는 내용입니다. 바울이 죽을 때가 다 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살고, 나의 살아온 지난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 긴 글을 “재행천재(齋行天祭)”라고 줄였습니다.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낸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입니다. 재행천재, 하나님께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천제를 바친 것입니다. 이런 행동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한문으로 줄여 놓으면 암기가 쉽습니다. 무엇이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 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교수들처럼 맨날 쓴 것을 보고 파워포인트를 틀어놓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합니다. 머리에 다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삼장법사입니다. 삼장법사는 경률만 외운 것이 아니라,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이장법사,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삼장법사입니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정체성 (identity): 34
신 (God): 23
불교 (Buddhism): 17
영혼 (soul): 10
민족 (nation/people): 9
삼장법사 (Tripitaka Master): 9
하늘 (heaven/sky): 8
인간 (human): 8
경장 (sutra pitaka): 7
율장 (vinaya pitaka): 6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ore message is conveyed through the metaphor of a visa or passport, where the soul is likened to a visa, a part of God’s spirit, allowing humans to exist and recognize their divine origin, much like a visa proves one’s nationality when traveling abroad.
Lecture in Numbers
360: A number related to the identity question of higher dimensions .
8800: Refers to the “8800-dollar Earth,” implying its value or status within the higher-dimensional universe .
410: The number of foreign missionaries who died at Jeoldusan Martyrs’ Shrine .
1: Refers to the 1st century BCE, marking the beginning of the Iron Age .
2000: The duration of the Iron Age in years .
3: The number of treasures in Buddhism (Buddha, Dharma, Sangha) .
3: The number of divisions in Buddhist scriptures (Vinaya Pitaka, Sutra Pitaka, Abhidharma Pitaka) .
80,000: Refers to the Tripitaka Koreana (Palgwan Daejanggyeong), a vast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
9: The number of “Gusado” principles (nine ways of doing things) taught by Huh Kyung Young .
8: The number of “Palbok” (Eight Blessings) in Christianity .
8: The number of “Palrak” (Eight Joys) in Buddhism .
12: The number of “Yeongi” (Twelve Nidanas or Dependent Origination) in Buddhism .
6: The number of “Yukbaramil” (Six Paramitas) in Buddhism .
4: The number of characters used to summarize lengthy biblical passages .
60: The approximate number of characters in the original passage from 2 Timothy 4:6 .
Signature Sentence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맡김.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distinct identities of nations, humanity, and the universe, emphasizing God as the ultimate identity.
National identity (e.g., Korean’s Hongik philosophy) is distinct from universal identity.
Universal identity is rooted in God, who is the ultimate “Che” (substance/body).
Human souls are fragmented parts of God’s spirit, making humans inherently aware of God.
Buddhism is presented as human-centered philosophy, while Christianity is God-centered.
The current era is described as the “Golden Age” or “Age of Mammon,” signifying the end times.
The concept of “Tripitaka Master” is explained as someone who has memorized all three Buddhist canons.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memorized and condensed various religious texts and teaching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Reference: A missionary’s tombstone inscription at Jeoldusan Martyrs’ Shrine.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맡김.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 (Whether I live or die, all of me is entrusted to God. Whether I live or die, my body belongs to God.)
Buddhist Sutra Reference: The core teachings of Buddhism summarized as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Do no evil, practice all good, purify one’s own mind; this is the teaching of all Buddhas).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라. 사람을 봉행해라. 사람을 받들어라 이 말이지. 사랑하라 이 말이야. 악을 짓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 모든 사람들 받들어 모셔라 그리고 스스로 자정 스스로를 깨끗하게 자정 기의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 자기 자신을 그것이 시제 불교다 이 모든 것이 불교다 이 말이야.” (Do not commit any evil, serve all sentient beings. Serve people. Love people. Do not commit any evil, serve all sentient beings, and purify yourself. That is Buddhism. All of this is Buddhism.)
Bible Reference: The Eight Blessings (Palbok) from Matthew 5:1-13.
“심령에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Note: The speaker provides a condensed, four-character Korean summary for each blessing, e.g., “영빈천국” for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ible Reference: Paul’s letter to Timothy, 2 Timothy 4:6.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자기가 죽을 때가 다 돼간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고 모든 나의 살아온 지난 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었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 이제 이런 걸 쭉 토라는 글자야 그게 한 60자대야.” (My dear Timothy, the time for my departure is near. I have become a drink offering, and the time of my departure has come. He is saying his death is approaching. So you should live like this and that, and all my past life was an offering, a life offered to God in heaven. Not a single day of my life was not an offering. Do you understand? I lived with the heart of offering sacrifices to God.) (Note: The speaker condenses this to “재행천재” – “All actions are heavenly offering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situates its topic within a cyclical view of history, moving through different “ages” defined by materials: the Silver Age, Bronze Age, Iron Age, and the current “Golden Age.” This “Golden Age” is specifically characterized as the “Age of Mammon” (황금만능시대), a period of materialism and the end times, which is when the speaker claims to have appeared as a “judg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Confucius (공자): Referenced for his agnostic stance on the afterlife, stating that if one doesn’t understand life, how can one understand death?
Laozi (노자): Mentioned alongside Confucius as a philosopher whose teachings do not ascend to the concept of God .
Jangja (장자): Mentioned alongside Confucius and Laozi .
Abraham (아브라함):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identity is tied to “God” in Western thought .
Jesus (예수):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identity is tied to “God” in Western thought, and his teachings on the Eight Blessings are discussed .
Dangun (당군): The mythical founder of Gojoseon, representing the national identity of the Korean people .
Einstein (아이슈타인): Mentioned as a famous figure whose ideas would not resonate without the concept of “God” in Western contexts .
Foreign Missionaries at Jeoldusan Martyrs’ Shrine (절두산 성교사): 410 foreign missionaries who died there, with one tombstone inscription quoted to illustrate the absolute devotion to God in Western thought .
Sakyamuni (석가모니): The founder of Buddhism, whose direct teachings are distinguished from later additions, and who also maintained an agnostic view on the afterlife .
Tripitaka Master (삼장법사): A historical figure (or type of figure) who memorized all three Buddhist canons, famously associated with the journey to the West (서유기) .
Paul (바울): Referenced for his letter to Timothy (2 Timothy 4:6), which is condensed by the speaker .
Timothy (디모데): The recipient of Paul’s letter, 2 Timothy 4:6 .
Core Concept Definitions
정체성 (Identity):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정체성 (停滯性 – Stagnation/Stoppage): Refers to something being stuck or stagnant, like traffic or cultural stagnation .
정체성 (正體性 – True Identity/Direction): Refers to the correct path or direction, the reason for existence, or the fundamental nature of something .
홍익이념 (Hongik Ideology): The Korean national ideology of “benefiting all humanity,” presented as a regional or national identity .
제세이화 (Jaese-Ihwa): “Governing the world with reason,” another aspect of Korean national ideology .
충효사상 (Chunghyo Sasang – Loyalty and Filial Piety): A traditional Korean ideology, also presented as a national rather than universal concept .
체 (Che – Substance/Body): The fundamental essence or core. In Western thought, God is the “Che” . In the context of the universe, God is the ultimate “Che” .
용 (Yong – Function/Application): The practical application or manifestation of the “Che.” Humans are the “Yong” in relation to God as “Che” .
영혼 (Yeonghon – Soul): The soul is defined as a fragmented part of God’s spirit (“Yeong”), with “Hon” signifying the act of being divided or separated from the original “Yeong” . It is likened to a “small nuclear reactor” or “nuclear weapon” derived from a larger “nuclear power plant” .
성령 (Seongnyeong – Holy Spirit): In Christianity, it refers to the “holy spirit” that is a divided part of God’s spirit, but not 100% of it .
인본주의 (Inbonjuui – Humanism): A philosophy centered on human beings, exemplified by Buddhism and Confucianism .
신본주의 (Shinbonjuui – Theocentrism): A philosophy centered on God, exemplified by Christianity .
황금시대 (Hwanggeum Sidae – Golden Age): The current era, also called “황금만능시대” (Age of Mammon), characterized by the dominance of money and materialism, signifying the end times .
삼장법사 (Samjangbeopsa – Tripitaka Master): A Buddhist monk who has memorized all three canons of Buddhist scriptures: Vinaya Pitaka (율장), Sutra Pitaka (경장), and Abhidharma Pitaka (논장) .
율장 (Yuljang – Vinaya Pitaka): Rules and regulations for monks and nuns, established by Sakyamuni for managing the Buddhist order .
경장 (Gyeongjang – Sutra Pitaka): The direct teachings and sermons of Sakyamuni to sentient beings .
논장 (Nonjang – Abhidharma Pitaka): Commentaries and interpretations of the Sutra Pitaka .
구사도 (Gusado – Nine Ways of Doing Things): A set of nine principles taught by Huh Kyung Young for living, including “시사명” (see clearly), “청사총” (listen attentively), “은사총” (speak loyally), “행사공” (act courteously), “사사경” (work with reverence), “색사온” (look at women warmly), “의사문” (ask when in doubt), “분사재” (know anger brings disaster), and “득사의” (reflect on righteousness in gain) .
팔복 (Palbok – Eight Blessings): Christian teachings from Matthew 5:1-13, condensed by the speaker into four-character phrases .
팔락 (Palrak – Eight Joys): Buddhist concepts such as “정강열반” (right nirvana), “해탈불이” (liberation from duality), “반야산매” (prajna samadhi), “모하” (maha), and “성불” (attaining Buddhahood) .
십이연기 (Sibiyeongi – Twelve Nidanas/Dependent Origination): A fundamental Buddhist doctrine explaining the chain of cause and effect that leads to suffering and rebirth, starting from ignorance (무명) and ending with old age and death (노사) . The speaker elaborates on the connection between the Twelve Nidanas and the Five Skandhas (오온)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identity of higher dimensions, including the universe’s Dark Sky and White Sky, and what is the identity of the human soul?
Answer: The ultimate identity of the universe and all higher dimensions is God. The human soul is a fragmented part of God’s spirit .
Ques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national identity and universal identity?
Answer: National identity (e.g., Korea’s Hongik ideology) is regional and human-centered, confined to a specific people or land. Universal identity, however, transcends nations and is God-centered, represen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ity .
Question: How does the soul relate to God?
Answer: Every soul originates from God, being a “split” or “fragmented” part of God’s spirit. This inherent connection makes humans instinctively aware of God’s existence .
Question: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Buddhism and Christianity?
Answer: Buddhism is primarily a human-centered philosophy focused on self-purification and compassion, lacking the concept of a divine God. Christianity, conversely, is God-centered, with God as its core identity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uman life on Earth is a temporary “sojourn” (타향살이) away from our true “homeland” (본향), which is the realm of God. It asserts that all human ideologies and philosophies, no matter how grand, ultimately fade before the concept of God, who is the ultimate identity.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judge” who has come in this “Golden Age” (Age of Mammon) to reveal these truth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call to recognize humanity’s divine origin and the supremacy of God over all earthly concerns and human-centric thought. It suggests that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internalizing these truths rather than relying on external texts, much like a Tripitaka Master memorizes all scriptures.
Cross-Referencing
Speaker’s own teachings: The speaker frequently references his own teachings and ability to condense complex ideas, such as the “Gusado” (nine ways of doing things) and his four-character summaries of biblical passages . He also refers to his role as a “judge” who has come in the “Golden Age” .
Religious doctrines: The lecture extensively cross-references core doctrines of Buddhism (e.g., Three Treasures, Three Canons, Twelve Nidanas, Eightfold Path, Six Paramitas) and Christianity (e.g., God as ultimate identity, Eight Blessings, Paul’s letters) .
Historical parallels: The concept of the “Tripitaka Master” is linked to the historical transmission of Buddhist scriptures from India to China, specifically referencing the character from “Journey to the West” (서유기) . The cyclical view of history (Silver, Bronze, Iron, Golden Ages) is a widely known concept in various mythologies and philosophie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nuanced and culturally specific terminology, as well as the speaker’s unique interpretations and condensed summaries (e.g., four-character phrases for biblical verses), a high-quality translation workflow would require: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for a first pass to capture the general meaning.
Human Post-Editing (Korean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deep understanding of the speaker’s philosophy and Korean cultural/religious context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NMT output, especially for terms like “정체성,” “홍익이념,” “체,” “용,” and the speaker’s unique condensations.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apturing the speaker’s intended meaning, which often deviates from standard interpretations.
Human Translation (Target Language Expert):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with expertise in religious/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then translate the refined Korean text. This translator must be able to convey the speaker’s tone, rhetorical style, and specific terminology accurately, potentially using footnotes for untranslatable concepts or unique interpretations.
Back-Translation & Review: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target language version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ompare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ambiguity, or misinterpretation.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including the speaker’s specific definitions and nuance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This is particularly important for terms like “정체성” (identity vs. stagnation) and the speaker’s unique four-character summaries.
Cultural Contextualization: Add brief explanatory notes for cultural references (e.g., Dangun, Jeoldusan Martyrs’ Shrine) that might not be immediately clear to a non-Korean audienc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Dark Sky” and “White Sky”: While mentioned as higher dimensions related to the universe’s identity, their specific characteristics or relationship to God are not explicitly defined beyond being “higher dimensions” and “homeland” .
Mechanism of Soul Fragmentation: The lecture states that the soul is a “split” part of God’s spirit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 process or implications of this fragmentation beyond the analogy of a nuclear weapon .
Reconciliation of Human-centered vs. God-centered: While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ism (Buddhism) and theocentrism (Christianity) is made, the lecture doesn’t fully explore how these two perspectives might be reconciled or integrated within a broader spiritual framework, especially given the speaker’s claim to encompass all knowledge .
Specifics of the “Judge’s” Role: The speaker identifies himself as a “judge” who has come in the “Golden Age,” but the specific actions, powers, or criteria of this judgment are not detailed .
Evidence for Historical Ages: The lecture presents a clear progression of historical ages (Silver, Bronze, Iron, Golden) but does not provide historical or archaeological evidence to support these classifications or their specific timelines .
Practical Application of Teachings: While the speaker provides principles like “Gusado” and condenses religious texts, the practical, day-to-day application of these teachings for individuals seeking spiritual growth or societal improvement is not extensively cove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he Current Era as the “Golden Age” / “Age of Mammon”: The speaker predicts that the current period is the “Golden Age,” which is also the “Age of Mammon” (황금만능시대), characterized by money overriding spiritual values. This is presented as the “end times” (말세) .
The Speaker’s Arrival as a “Judg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he has come as a “judge” during this “Golden Age” . This implies a future event of judgment or transformation initiated by his presenc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offers a unique synthesis of spiritual and philosophical concepts, distinguishing between national, human, and universal identities, ultimately positioning God as the supreme “Che” or ultimate identity. The core takeaway is that human existence on Earth is a temporary “sojourn” from a divine “homeland,” and all human-centric ideologies, including major religions like Buddhism, are subordinate to a God-centered universal truth. Huh Kyung Young presents himself as a figure who has mastered and condensed all knowledge, arriving in the current “Golden Age” (Age of Mammon) to reveal these fundamental truths and act as a “judge.” For a professional reader, this analysis highlights a worldview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and philosophical boundaries, advocating for a direct, internalized understanding of divine principles over reliance on external texts or human constructs, with the speaker himself serving as the ultimate authority and interpreter of these truths.
정체성(正體性)-(Identity)
홍익(弘益)-(Benefit broadly, Public welfare)
제세이화(濟世理化)-(Govern the world with reason and virtue)
충효(忠孝)-(Loyalty and filial piety)
신본주의(神本主義)-(Theocentricism)
인본주의(人本主義)-(Humanism)
본향(本鄕)-(Hometown, True home)
타향(他鄕)-(Strange land, Foreign land)
영혼(靈魂)-(Soul, Spirit)
성령(聖靈)-(Holy Spirit)
제약막작(諸惡莫作)-(Commit no evil)
중생(衆生)-(All living beings, Sentient beings)
자정(自淨)-(Self-purification)
삼보(三寶)-(Three Jewels of Buddhism)
불법성(佛法僧)-(Buddha, Dharma, Sangha)
율장(律藏)-(Vinaya Pitaka, Basket of Discipline)
경장(經藏)-(Sutra Pitaka, Basket of Discourses)
논장(論藏)-(Abhidharma Pitaka, Basket of Abhidharma)
삼장법사(三藏法師)-(Tripitaka Master)
십이연기(十二緣起)-(Twelve Nidanas,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 다음 중 ‘정체성’이라는 단어가 ‘머무를 정(停)’의 의미로 사용된 예시는 무엇인가요?
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이다.
② 한민족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③ 서양 사람들의 정체성은 신(God)이다.
④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다.
(정답: ②, 해설: ‘정체성’은 일반적으로 어떤 존재의 본질이나 특징을 의미하지만, 본문에서는 ‘머무를 정(停)’을 사용하여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한민족이 한반도에 머물러 있다는 의미로 사용된 ②번이 정답이다.)
- 우리 민족의 근본적인 정체성을 나타내는 이념은 무엇인가요?
(정답: 홍익이념, 해설: 본문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서양의 신 중심 사상과 대비된다.)
- 서양 사람들의 정체성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나요?
(정답: 신(God), 해설: 서양 사람들은 ‘갓(God)’ 없이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아브라함과 예수 모두 ‘갓’이 그들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한다.)
- 불교의 핵심 사상을 네 줄로 요약할 때, 모든 악을 짓지 말라는 의미의 한자 성어는 무엇인가요?
(정답: 제약막작, 해설: 불교의 핵심 사상을 ‘모든 악을 짓지 마라(제약막작)’, ‘중생을 받들어라’,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자정기의)’, ‘이 모든 것이 불교다(시제불교)’로 요약하고 있다.)
중급
- 다음 중 ‘인간의 정체성’과 ‘한민족의 정체성’을 비교 설명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한민족의 정체성은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다.
②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다.
③ 한민족의 정체성은 글로벌하며 우주적인 차원을 가진다.
④ 인간의 정체성은 한민족의 정체성보다 차원이 높다.
(정답: ③, 해설: 한민족의 정체성은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 것이며, ‘우주적인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반면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며, 이는 한민족의 정체성보다 차원이 높다고 말한다.)
- 영혼의 정체성에 대해 본문에서 설명하는 바를 20자 내외로 서술하시오.
(정답: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신의 영을 쪼갠 것이다. 해설: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며, 신의 영을 쪼개어 준 것이 ‘혼’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신의 영과 비슷하지만 100%는 아니며 제한되어 있다고 덧붙인다.)
- 불교의 ‘삼보(三寶)’에 해당하는 세 가지 보물은 무엇인지 쓰시오.
(정답: 불(佛), 법(法), 승(僧), 해설: 불교의 삼보는 부처(佛), 부처의 말(法), 그리고 성가(僧)를 의미하며, 이 세 가지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라고 설명한다.)
- 불교의 ‘삼장(三藏)’에 해당하는 세 가지 경전의 종류를 쓰고, 각각의 특징을 간략히 설명하시오.
(정답: 율장: 종단 운영을 위한 계율, 경장: 석가모니가 중생에게 직접 말한 가르침, 논장: 율장과 경장을 해석한 것. 해설: 불교의 삼장은 율장, 경장, 논장으로 구성된다. 율장은 석가모니가 종단을 이끌기 위해 만든 계율이며, 경장은 석가모니가 중생에게 직접 말한 가르침이다. 논장은 이 율장과 경장을 해석해 놓은 것이다.)
심화
- 다음은 불교의 ’12연기’ 중 일부를 설명한 표이다. (가)~(라)에 들어갈 알맞은 내용을 순서대로 고르시오.
| 단계 | 설명 |
|---|---|
| 무(無) | (가) |
| 행(行) | 무지에서 비롯된 행동 |
| 식(識) | (나) |
| 명색(名色) | 정신과 물질의 형성 |
| 육입(六入) | (다) |
| 촉(觸) | 감각기관과 대상의 접촉 |
| 수(受) | (라) |
| 애(愛) | 갈애, 집착 |
| 취(取) | 소유하려는 욕구 |
| 유(有) | 존재의 형성 |
| 생(生) | 태어남 |
| 노사(老死) | 늙음과 죽음 |
① (가) 무지, (나) 인식,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느낌
② (가) 무지, (나) 감각,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인식
③ (가) 행동, (나) 인식,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느낌
④ (가) 무지, (나) 인식,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행동
(정답: ①, 해설: 12연기는 무지(無)에서 시작하여 행동(行), 인식(識), 정신과 물질의 형성(명색), 여섯 가지 감각기관(육입), 접촉(촉), 느낌(수), 갈애(애), 집착(취), 존재(유), 태어남(생), 늙음과 죽음(노사)으로 이어지는 인연의 과정을 설명한다. 따라서 (가)는 무지, (나)는 인식, (다)는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는 느낌이 된다.)
- 본문에서 언급된 ‘황금시대’의 특징과 그 시대에 심판자가 온다고 설명하는 이유를 서술하시오.
(정답: 황금시대는 돈이 신을 팔아먹는 황금만능시대를 의미하며, 이러한 말세에 심판자가 온다고 설명한다. 해설: 황금시대는 돈이 신을 팔아먹고 자아주어지는 ‘황금만능시대’이자 ‘말세’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서 심판자가 온다고 설명하며, 이는 철기시대나 청동시대와는 다른 특징을 가진다고 강조한다.)
- 불교의 ‘삼장법사’가 되기 위한 조건과 그들이 불교 전파에 기여한 바를 설명하시오.
(정답: 삼장법사는 율장, 경장, 논장 세 가지 경전을 모두 암기하고 통달한 사람을 의미하며, 이들이 인도 이슬람의 불교 탄압으로 경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암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불교를 전파하고 대장경을 편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해설: 삼장법사는 율장, 경장, 논장 세 가지 경전을 모두 암기하고 통달한 사람을 일컫는다. 인도 이슬람의 불교 탄압으로 경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넘어와 암기한 내용을 설파함으로써 대장경이 펼쳐지고 불교가 전파될 수 있었다.)
- 본문에서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정체성을 비교하고, 각각의 대표적인 사상이나 종교를 제시하시오.
(정답: 인본주의는 인간 중심의 사상으로, 홍익이념, 제세이화, 추모사상(충효사상) 등이 대표적이며 불교와 공자의 사상이 이에 해당한다. 신본주의는 신 중심의 사상으로, 기독교가 대표적이다. 해설: 인본주의는 인간 중심의 사상으로, 홍익이념, 제세이화, 추모사상(충효사상) 등이 이에 해당하며, 불교와 공자의 사상이 인본주의적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신본주의는 신 중심의 사상으로, 기독교가 대표적이라고 언급한다.)
The Esoteric Secrets of the Soul: Unveiling the Divine Identity
-
The Divergent Identities: National vs. Universal
The fundamental question of identity, particularly concerning higher dimensions, encompasses the very essence of the universe, from the dark sky of the higher-dimensional cosmos, which includes our Earth, to the ultimate white sky of the celestial realm. This inquiry extends to the profound nature of the human soul. Our national identity, for instance, is rooted in the principle of “Hongik” (홍익), a philosophy that champions universal benefit and humanitarianism. This core ideology, embodying the spirit of “Jese Iwha” (제세이화)—governing the world with reason and harmony—forms the bedrock of our collective consciousness. This concept of identity, however, must not be conflated with mere stagnation, such as a traffic jam or a cultural standstill. Our true identity represents the direction of our righteous path, the very reason for our existence as a people. We are rooted in the Korean Peninsula, not seeking to conquer other lands. This localized identity, while significant, is distinct from a universal one. The “Hongik” philosophy is uniquely ours, not a Western concept. Similarly, our traditional thought, emphasizing loyalty and filial piety, is distinct from Western ideologies. Their foundational identity, for example, is often centered on the concept of God. For them, God is the ultimate truth, the very essence of their being, whether in Abrahamic faiths or Christianity. This contrasts sharply with our own historical figures like Dangun or Confucius, whose philosophies, while profound, did not delve into the afterlife. Confucius, when questioned about death, famously retorted that if one cannot comprehend life, how can one fathom death? This signifies a “no comment” stance on the afterlife within our traditional thought. Our focus has historically been on ancestral rites and ethical conduct, such as the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rather than an obsession with the post-mortem existence. The highest aspiration within our traditional framework is the “Hongik” philosophy and “Jese Iwha”—to govern the world with these ideals. There is no mention of governing the cosmos beyond that. Even the profound philosophies of Confucius and Laozi, or any Chinese scholarship, do not transcend the human realm to embrace the divine. The I Ching, for instance, interprets human destiny through the interplay of human actions and celestial movements, not through reliance on a divine entity. Western identity, conversely, is deeply intertwined with the divine. Their ultimate conclusion for all actions is that God observes and delivers consequences, thus their existence is for God. This absolute devotion to God is evident in historical accounts, such as the epitaphs of foreign missionaries who declared their lives and deaths to be in God’s hands. Such a declaration, “whether I live or die, my body belongs to God,” underscores their absolute faith. This contrasts with our own cultural expressions, where one might declare dying for the “Hongik” philosophy, a concept that would not resonate with a Western mindset. For them, every creation is stamped with the divine. Our ideals and philosophies, however, have historically been confined to the Korean Peninsula, unable to transcend the Dangun era. Western thought, in contrast, is not limited by national boundaries; it is inherently global, centered on God and humanity. Their allegiance is to God, not to any earthly monarch or figure like Dangun. This elevates their perspective to a global dimension, whereas ours has been regionally confined to Asia. However, the ultimate human identity transcends national or regional boundaries. I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ity, where God is the ultimate “Che” (체 – essence) and humanity is the “Yong” (용 – function). This elevates the dimension of understanding. When discussing this globally, people acknowledge its profoundness. If one were to speak of “Hongik” philosophy or traditional thought in America, it would be perceived as a cultural narrative, a traditional aspect of the Korean people. However, the ultimate truth, the final identity, is that God is the essence, and anything not aligned with God is ephemeral, mere foam. This is the ultimate identity. Therefore, understanding these distinct identities is crucial. Our national identity is rooted in our land, whereas the universal identity is that of the cosmos, controlled by God. The cosmic identity is God. This is the ultimate “Che,” our true home, our original abode. This Earth, then, is merely a foreign land, a temporary dwelling. We are living as sojourners, unaware of our true home. The true home is paramount; a house in a foreign land holds little significance. If offered a house in France, one would likely sell it to return to their homeland. -
The Divine Origin of the Soul
The identity of the soul is divine. All souls emanate from God. The very word “spirit” (영 – yeong) in “soul” (영혼 – yeonghon) signifies its divine origin. The “hon” (혼 – soul/spirit) part denotes a division, a fragmenting of God’s spirit. It is akin to a Korean citizen traveling abroad with a visa or passport, which certifies their nationality. The passport is the authority granted by the president, signifying one’s identity as a Korean. Without it, one lacks that recognition. Similarly, the soul is a fragment of the divine spirit. It is a part, a portion that has been divided. In Christianity, this is referred to as the Holy Spirit, a sacred spirit that has been fragmented, though not 100% of the divine essence. It is a limited portion. Just as nuclear power plants develop practical nuclear weapons from a larger source, the soul is a usable energy derived from the vast divine spirit. Therefore, humans are inherently drawn to God and recognize God’s existence. Animals, however, do not possess this recognition. This world is truly fascinating. Even a single flower petal can lead one into an infinite realm. The question arises: can the human soul truly access the spiritual world created by God? No matter how brilliant a person, they cannot create a flower seed. Even with billions of years of scientific advancement, they cannot imbue a seed with the intricate information of when to sprout, when to bloom, and all its genetic records. Scientists can input data into computers, but they cannot create a seed for a plant. This is truly astonishing. No one can create an egg, even while consuming one. There are fertilized and unfertilized eggs. The difference lies in whether fertilization has occurred, a process invisible to the naked eye. A single act of mating can result in a hen continuously laying fertilized eggs. How does this happen? If there is no mating, the eggs are unfertilized. If there is, something enters the egg. Can scientists create an egg, a protein structure? No, because the soul resides within it. Scientists cannot activate that soul. This is their limitation. Thus, the soul can be understood as the Holy Spirit, the “Yong” (용 – function) as the spirit, and the “Sang” (상 – form) as the soul. This signifies a separation. Because we possess a fragmented soul, it is not the complete spirit. The celestial realm, the world of the White Palace, is beyond human imagination. It is entirely different from this human world. It is our true home, our original world. Therefore, while sojourning here, one should not be overly proud or arrogant. No matter how many philosophies or ideologies exist, they all vanish before the word “God.” That is the true identity. -
The Divergent Paths: Buddhism vs. Christianity
Buddhism, in essence, differs from Christianity in that it lacks the divine connection. While it creates figures, it does not imbue them with a soul. Buddhism is primarily a philosophy, whereas Christianity is rooted in God. Buddhism does not have God. It is a philosophy, a form of wisdom. In four lines, Buddhism can be summarized: “Do not commit any evil” (제악막작 – jeakmakjak). This means refraining from all negative actions. “Serve all sentient beings” (중생봉행 – jungsaengbonghaeng), which means to honor and love all people. “Purify oneself” (자정기의 – jajeonggiui), to cleanse one’s own mind. “This is all of Buddhism” (시제불교 – sije bulgyo). This is the fundamental essence of Buddhism: to avoid evil, serve others with compassion, and purify oneself through spiritual practice. This is the core of Buddhist identity. While Buddhism has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the Eightfold Path, and the Four Noble Truths, all these are encompassed within these core principles. Why are the eighty-four thousand dharma gates necessary? It all boils down to: do not commit sins, serve others with compassion, and purify your mind. This constitutes the Three Jewels of Buddhism: the Buddha, the Dharma (teachings), and the Sangha (community). These three treasures are essential. The Three Jewels of Buddhism are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Sangha. The Buddha must exist, then the Dharma, and then the Sangha. These three are the pillars of Buddhism. These Three Jewels, which emphasize refraining from evil, doing good, and purifying oneself, are found in the Vinaya Pitaka, one of the three baskets of Buddhist scriptures. The Tripitaka consists of the Vinaya Pitaka (rules for monastic life), the Sutra Pitaka (Buddha’s discourses), and the Abhidharma Pitaka (commentaries and philosophical treatises). A “Tripitaka Master” (삼장법사 – samjangbeopsa) is someone who has memorized all three. In ancient times, writing down scriptures was forbidden; the Buddha’s words had to be memorized. This is why Jewish people memorize the Torah from childhood. Writing down one’s father’s words was considered disrespectful; they had to be memorized. Thus, early Buddhism relied on memorization. A “Vinaya Master” (율장법사 – yuljangbeopsa) memorized the Vinaya Pitaka. A “Sutra Master” (경장법사 – gyeongjangbeopsa) memorized the Sutra Pitaka. A “Tripitaka Master” memorized all three. These masters were the living repositories of Buddhist knowledge. When India was invaded by Islam, these masters were systematically killed to eradicate Buddhism, as there were no written scriptures. However, one Tripitaka Master managed to escape to China. This individual, as depicted in “Journey to the West,” was instrumental in preserving and disseminating the Buddhist scriptures, leading to the compilation of the Tripitaka. The three aspects—Buddha, Dharma, and Sangha—must be in harmony. Without the Sangha, the teachings cannot be transmitted. These are the three treasures of Buddhism. However, these are merely words, treasures of wisdom, not manifestations of divine power like in Christianity. Buddhism transforms karma, reduces negative actions, and ultimately leads one to encounter me, opening the path to heaven. Buddhism changes one’s destiny. It does not discuss the heavens. The concept of the “Heavenly Emperor’s Palace” (제석전 – jeseokjeon) in Buddhism was a later addition in China; Shakyamuni Buddha never spoke of it. Both Shakyamuni and Confucius, when asked about the afterlife, would respond that if one cannot comprehend life, how can one understand death? Therefore, Buddhism lacks that divine energy. It is a system of etiquette, centered on humanity. All of Shakyamuni’s teachings are human-centered, whereas Christianity is God-centered. The identity of God-centeredness differs from that of human-centeredness. -
The Ages of Humanity and the Advent of the Judge
We are currently living in the Golden Age, which began with my birth. This is also an age of materialism, the end times. Before this was the Iron Age, starting around the 1st century BCE, lasting for two millennia, characterized by iron weapons. Before that was the Bronze Age, and before that, the Silver Age. So, we have progressed through the Silver, Bronze, Iron, and now the Golden Age. This Golden Age is one where money supersedes God, where everything is bought and sold. This is the end of times, the age of materialism. I, the Judge, arrive in this Golden Age, not in the Iron or Bronze Ages. -
The Path of Memorization and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To truly comprehend, one must internalize knowledge, not merely rely on books. This is the essence of a Tripitaka Master. I have lectured on the “Nine Principles of Conduct” (구사도 – gusado). These principles include: “Observe with clarity” (시사명 – sisamyeong), “Listen with discernment” (청사총 – cheongsachong), “Speak with loyalty” (은사총 – eunsachong), “Act with humility” (행사공 – haengsagong), “Conduct business with reverence for heaven” (사사경 – sasagyeong), “Look upon women with warmth” (색상 – saeksang), “Question when in doubt” (의상 – uisang), “Recognize that anger brings calamity” (분산 – bunsan), and “Always seek righteousness in gain” (덕사이 – deoksai). These nine principles must be memorized, not merely read from a book. Similarly, the Eightfold Path of Buddhism—right view, right intention, right speech, right action, right livelihood, right effort, right mindfulness, and right concentration—must be memorized. The Eight Blessings of Christianity—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can be condensed into four-character Chinese phrases for easier memorization. For example, “poor in spirit, kingdom of heaven” becomes “yeongbincheon-guk” (영빈천국). I have condensed the entire Bible into such four-character phrases. For instance, Paul’s letter to Timothy in 2 Timothy 4:6, where he speaks of his impending death and his life as an offering to God, can be summarized as “jaehaengcheonjae” (재행천재)—”all my actions are an offering to heaven.” This signifies a life lived entirely for God, with God as the constant identity. Such actions are not driven by worldly fame or pursuits.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십이연기 – sibiyeongi) in Buddhism also require thorough understanding and memorization. These twelve links describe the chain of cause and effect that leads to suffering and rebirth. They begin with ignorance (무명 – mumyeong), followed by volitional formations (행 – haeng), consciousness (식 – sik), name and form (명색 – myeongsaek), six sense bases (육입 – yukip), contact (촉 – chok), feeling (수 – su), craving (애 – ae), clinging (취 – chwi), becoming (유 – yu), birth (생 – saeng), and old age and death (노사 – nosa). These twelve stages illustrate how all phenomena arise from interconnected causes. For example, from ignorance, actions arise. A man and a woman, without any instruction, will eventually engage in sexual activity and produce offspring. This is the emergence of action from ignorance. This chain then progresses through consciousness, name and form, and so on, leading to the cycle of existence. The five aggregates (오온 – oon)—form, feeling,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are also intertwined with these links. Ignorance leads to form, where a male sees the female’s form, leading to sensation, then perception, then mental formations, and finally consciousness. This consciousness then drives the pursuit of fame, the six perfections, and sensory contact. This progression leads to craving, clinging, becoming, birth, and ultimately old age and death. This intricate process of development is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These profound philosophical concepts, which I mastered in my youth, are essential for true understanding. I am not merely a Tripitaka Master of Buddhism, but a master of all religions. This knowledge must be internalized, not merely read from books. When I lecture, it flows directly from my mind, unlike those who rely on notes or presentations. I have even condensed the Eight Blessings of Matthew 5:1-13 into four-character Chinese phrases for easy memorization. For instance,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ecomes “yeongbincheon-guk.”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ecomes “aetong-uiro.”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ecomes “on-yujiyeok.”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ecomes “uigaldasik.”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ecomes “gonghyuil.”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ecomes “simgyeongcheonggyeon.”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ecomes “hwapyeongcheonja.”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ecomes “uipipcheon-guk.” I created these condensed phrases to facilitate memorization. Similarly, I condensed Paul’s letter to Timothy in 2 Timothy 4:6, where he speaks of his impending departure and his life as an offering to God, into “jaehaengcheonjae”—”all my actions are an offering to heaven.” This signifies a life lived entirely for God, with God as the constant identity. Such actions are not driven by worldly fame or pursuits. Everything must be made one’s own, internalized, to be able to teach and speak with authority. This is the mark of a true master, not merely a “Tripitaka Master” who has only memorized the scriptures. A “Vinaya Master” memorizes the rules, a “Sutra Master” memorizes the discourses, and a “Tripitaka Master” memorizes all three, including the commentaries. Today, you have learned a great deal.
허경영 강연 기록물: 인간 영혼의 비밀과 정체성
제1장 정체성의 본질
1.1 민족적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
정체성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민족적 정체성이고, 다른 하나는 우주적 정체성이다. 우리 민족의 근본적인 정체성은 홍익인간의 이념과 제세이화의 사상에 있다. 이는 한반도에 머무르는 민족으로서의 존재 이유를 나타낸다. 반면, 서양의 정체성은 ‘신(God)’에 기반을 둔다. 그들에게 신은 모든 행동의 결론이자 존재의 이유이다. 서양인에게 신은 절대적이며, 죽고 사는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긴다. 이는 민족이나 국가에 국한되지 않는 글로벌한 개념이다.
1.2 정체성의 혼돈과 명확화
정체성이라는 단어는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停滯)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체(停滯)는 자동차나 문화, 사고방식이 멈춰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러나 여기서 논하는 정체성(正體性)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른 길과 방향성을 의미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정치(定置)하고 있는 것이며, 다른 땅을 차지하려는 것이 아니다.
1.3 동서양 정체성의 차이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은 한민족 고유의 사상으로, 서양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서양의 정체성은 신(God)을 중심으로 하며, 아브라함, 예수 등 모든 것에 신이 근간이 된다. 공자나 노자 같은 동양 사상가들은 사후세계에 대해 언급하지 않거나 알 수 없다고 말한다. 반면 서양은 신을 의지하고 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사상이 존재한다. 서양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體)이고 인간이 용(用)이 되는 차원 높은 개념이다. 이는 한민족의 정체성을 넘어선 글로벌한 관점이다.
제2장 영혼의 본질과 우주적 고향
2.1 영혼의 정체성
영혼의 정체성은 신(神)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비롯되었으며, 신의 영(靈)이 분리되어 나온 것이 혼(魂)이다. 영혼은 신의 영을 쪼개어 받은 것으로, 마치 한국 국민이 해외에 나갈 때 여권을 통해 한국 국민임을 증명하는 것과 같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聖靈)이라 부르며, 신의 영이 나누어져 제한적으로 온 것이다. 이는 거대한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용적인 소형 원자무기를 개발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2.2 인간과 동물의 인지 차이
인간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2.3 본향과 타향
우리의 본향(本鄕)은 백궁(白宮)이며, 이곳 지구는 타향(他鄕)이다. 인간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본향의 집이 중요하듯, 우리는 본래의 세계를 기억하고 그리워한다. 이 세상의 사상이나 이념은 신이라는 존재 앞에서 무의미해진다.
제3장 종교적 정체성
3.1 불교의 정체성: 인본주의 철학
불교는 신이 아닌 인간 중심의 철학이다.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않고(諸惡莫作),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衆善奉行),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自淨其意) 것이다. 이는 자비를 실천하고 자신을 수행하는 인본주의적 가르침이다. 불교는 인연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며, 하늘을 논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와 공자 모두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3.2 불교의 삼보와 삼장
불교의 삼보(三寶)는 부처(佛), 법(法), 승가(僧伽)를 의미한다. 이는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다. 불교의 삼장(三藏)은 율장(律藏), 경장(經藏), 논장(論藏)으로 구성된다.
율장: 석가모니가 종단을 이끌기 위해 만든 계율이다.
경장: 석가모니가 중생들에게 직접 설파한 가르침으로, 팔만대장경이 이에 해당한다.
논장: 율장과 경장을 해석해 놓은 것이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하고 통달한 사람을 삼장법사(三藏法師)라 부른다. 과거에는 경전을 글로 쓰는 것이 금지되어 모든 것을 암기해야 했다. 인도에서 이슬람 세력에 의해 불교 경전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을 때, 삼장법사들이 경전을 암기하여 중국으로 전파함으로써 불교가 보존될 수 있었다.
3.3 기독교의 정체성: 신본주의
기독교는 신본주의(神本主義)를 근간으로 한다. 모든 것이 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인간의 삶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다.
제4장 시대의 변화와 지혜의 중요성
4.1 시대 구분
인류의 역사는 은기시대, 청동시대, 철기시대를 거쳐 현재는 황금시대, 즉 황금만능시대에 도달했다. 이 시대는 돈이 신을 팔아먹는 말세의 징조를 보인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황금만능시대에 심판자로 왔다.
4.2 지혜의 암기
지혜를 얻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책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머릿속에 암기하는 것이다. 이는 삼장법사가 경전을 암기했듯이, 모든 가르침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함을 의미한다.
4.3 구사도(九思圖)
허경영 선생은 아홉 가지 생각(九思圖)을 제시한다.
시사명(視思明):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는 경천(敬天)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으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라.
4.4 불교의 팔정도와 십이연기
불교에는 팔정도(八正道)와 십이연기(十二緣起)와 같은 중요한 가르침이 있다. 십이연기는 무명(無明)에서 시작하여 노사(老死)에 이르는 열두 가지 인연의 단계를 설명한다.
무명(無明): 무지한 상태.
행(行): 무명에서 비롯된 행동.
식(識): 행동으로 인한 인식.
명색(名色): 정신과 물질의 형성.
육입(六入):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의 발생.
촉(觸): 감각 기관과 대상의 접촉.
수(受): 접촉으로 인한 느낌.
애(愛): 느낌으로 인한 갈애.
취(取): 갈애로 인한 집착.
유(有): 집착으로 인한 존재.
생(生): 존재로 인한 탄생.
노사(老死): 탄생으로 인한 늙음과 죽음.
이러한 십이연기는 무지에서 시작된 행동이 인식, 감각, 욕망, 집착을 거쳐 생로병사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한다.
4.5 기독교의 팔복
예수의 팔복(八福)은 다음과 같다.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지역(溫柔地役):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이다.
공휴의견(公休義見):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심결청결(心潔淸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의핍천국(義핍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4.6 바울의 가르침: 재행천재(諸行天祭)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祭祀)와 같았다고 말한다. 이는 ‘재행천재(諸行天祭)’로 요약할 수 있으며, 모든 삶의 순간이 하나님을 향한 제사의 마음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헛된 것이다.
민족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의 분별
상위 차원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은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인 다크스카이와 최고 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영혼의 정체성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에 기반한다. 홍익 이념은 최고 가치이며, 제세이화는 그 체(體)에 해당한다.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은 용(用)이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이다.
정체성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성으로, 자동차가 정체되거나 문화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상태, 즉 경기가 침체되거나 하는 현상이다. 둘째는 ‘바를 정(正)’을 쓰는 정체성으로,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즉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를 의미한다. 우리는 한반도에 정체(定體)하고 있으며, 다른 땅을 차지하려 하지 않는다.
이 두 가지 정체성 중, ‘바를 정(正)’을 쓰는 정체성은 소화적인 개념이다. 한민족의 이념인 홍익 이념은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며, 충효 사상 또한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 사람의 사상이 아니다. 서양 사람들의 체(體)는 ‘신(God)’이다. 아브라함과 예수 모두 ‘갓(God)’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반면, 공자, 단군 등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은 사후 세계에 대해 노코멘트한다. 공자는 죽음 이후를 묻는 제자에게 살아있는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어찌 알겠느냐고 답했다. 우리의 모든 이념과 사상 안에는 사후 세계에 대한 언급이 없다. 제사만 모시면 될 뿐, 사후 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으며,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삼강오륜(三綱五倫)만 지키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는 홍익 이념과 제세이화뿐이다. 홍익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리라는 것이지, 우주를 다스리라는 말은 없다. 공자나 노자 등 중국의 모든 학문은 신에게 가 닿는 학문이 없다.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길흉과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점을 치는 것이며, 신을 의지하거나 신에게 맡기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 최고 정체성은 신이다. 우리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머물러 정체되어 있다. 이러한 우리의 정체성을 미국에 가서 이야기하면 통하지 않는다. 서양에서는 모든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그 결과를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본다.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있는 묘비에는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는 말이 새겨져 있다. 이는 그들이 신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 죽었다’는 말은 서양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모든 생산은 신에게 귀속된다고 서양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이념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에 정체되어 단군을 넘어설 수 없다. 서양 사람들은 이념과 사상의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지 않고 오직 글로벌, 즉 신과 인간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것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며, 신 이상의 군주나 단군 같은 존재는 없다. 따라서 서양의 정체성은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가 있다. 우리의 정체성은 글로벌이 아닌,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이다. 이는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 것이다.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체(體)이고 인간이 용(用)이다. 이렇게 되면 차원이 높아져 한민족 차원이 아닌 글로벌 차원이 된다. 미국에 가서 홍익 이념, 충효 사상 등을 이야기하면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전통이 이렇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갓(God)이 체(體)이고 인간이 용(用)이다. 갓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것이다’라고 이야기하면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이 된다.
이러한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한민족의 정체성은 한민족에 해당되는 것이며,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제하는 우주의 정체성, 즉 ‘갓(God)’이다. 우리는 최고(體)이고 용(用)이다. 우리의 기운이 상(相)이 되어 최상용(體相用)이 완성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주의 정체성은 다르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지만, 우주의 정체성은 모든 나라의 정체성이며,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인다. 갓(God)이 그 위에 있으며, 정체성의 으뜸이다.
지역적인 정체성은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이며, 타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단군은 홍익 이념을 타 민족에게도 실현하라고 했지만, 이것이 우주적인 것은 아니다. 홍익 이념이나 충효 사상은 다른 민족이 실천하면 좋고, 지구에서는 통하지만, 우주에서는 ‘갓(God)’이 통한다. 우주 전체의 별들에게 소통되는 것은 ‘갓(God)’이며, 이를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
우주의 정체성은 ‘갓(God)’이며, 지구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이나 충효 사상과 같이 어떤 나라도 쓸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갓(God)’이 최고의 정체성이다. 우리는 그 기준점인 신에게 맞춰야 하며, 신인이 와 있는 이유도 이러한 것을 쉽게 알아듣게 이야기하기 위함이다. 다크스카이, 화이트헤븐, 블루스카이 등 모든 차원의 정체성은 동일하게 ‘갓(God)’이다. 그것이 우리의 체(體)이며, 우리의 고향이자 본향이다. 우리는 지금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 영혼의 본질과 신의 파편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며, 신의 영을 가져온 것이기에 ‘영(靈)’이라는 글자가 붙는다. ‘혼(魂)’이라는 말은 신의 영을 분리시켜 쪼개주었다는 의미이다. 영혼은 마치 한국 국민이 해외에 갈 때 한국 국민임을 증명하는 비자나 여권과 같다. 신의 영을 쪼개준 것이기에 혼이 붙어 있는 것이다.
영혼은 신의 영과 비슷하지만, 하나의 파트(part)로 나눠져 온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聖靈)’이라고 부른다. 성스러운 영을 쪼개주었지만 100%는 아니다. 마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 무기를 개발해낸 것과 같다. 큰 영에서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놓은 소형 원자로, 즉 원자 무기가 영혼이다. 큰 원자에서 떼어낸 것이다.
인간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어 있다.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꽃잎 하나를 보고도 무한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신이 만든 영의 세계에 영혼이 접근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꽃의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그 씨앗에는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는지 등 모든 기록이 담겨 있다. 컴퓨터에 정보를 넣을 수는 있지만, 식물의 씨앗으로는 만들지 못한다.
계란을 먹으면서도 계란을 만들 수 없는 것과 같다.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수정 여부에 달려 있는데, 그 수정 과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수탉이 암탉과 한 번의 섹스를 하면 암탉이 계속 낳는 알은 모두 유정란이 된다. 계란 껍데기 안에 혼이 들어 있는 것이다. 그 혼을 과학자들은 작동시킬 수 없다. 이것이 과학의 한계이다.
영혼의 체(體)는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用)은 영(靈), 상(相)은 혼(魂)으로 이해할 수 있다.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니다.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이며, 이 인간 세계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곳이 본향(本鄕)이며 본래의 세계이다. 우리는 이곳에 여행 와 있는 것이므로 너무 힘주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서는 모두 없어져 버린다. 이것이 정체성이다.
- 불교와 기독교의 정체성 비교
불교는 기독교와 달리 신이 없다. 불교는 사상이며, 기독교는 신이 붙어 있다. 불교는 일종의 철학이다. 불교를 네 줄로 요약하면 간단하다. ‘모든 악을 짓지 마라(諸惡莫作)’, ‘중생을 받들어라(衆善奉行)’,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自淨其意)’, ‘이 모든 것이 불교다(是諸佛敎)’. 불교는 죄 짓지 않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 자비를 실천하고 자신을 깨끗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의 근본이자 불교의 정체성이다.
불교에는 삼법인, 팔정도, 사성제 등 많은 가르침이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앞서 언급한 네 가지에 포함된다. 팔만대장경의 모든 말은 결국 죄 짓지 말고, 남을 자비로 받들어 모시며,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생각이다. 이것이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이다. 삼보란 부처, 부처의 말(법), 그리고 승가(성령)를 의미한다.
불교에는 삼장(三藏)이 있다. 율장(律藏)은 종단을 이끌기 위해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이며, 경장(經藏)은 석가모니가 중생들에게 직접 말한 것이다. 논장(論藏)은 경장을 해석해 놓은 것이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삼장법사(三藏法師)라고 한다.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모두 암기해야 했다. 인도에서 이슬람 세력이 불교를 탄압하며 삼장법사들을 죽였을 때, 불교는 자체를 감춰 없어지는 듯했으나, 한 명의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넘어와 대장경을 펼치게 되었다.
삼장법사는 율장, 경장, 논장을 모두 달달 외우고 있는 사람이다.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가 바로 그 인물이다. 불법승 삼보가 일치해야 하듯이, 율장, 경장, 논장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한다. 그러나 불교는 기독교처럼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고 업을 줄여주는 것뿐이며, 하늘을 논하지 못한다. 석가모니나 공자 모두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불교는 에너지가 없으며, 예의범절과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人本主義)이다.
반면 기독교는 신본주의(神本主義)이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르다. 지금은 황금시대, 즉 황금만능시대이며, 이것이 말세이다. 그 앞에는 철기시대, 청동시대, 은기시대가 있었다. 황금시대에는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한다. 심판자가 황금만능시대에 오는 것이다.
- 지혜의 암기와 12연기
강연 내용을 모두 암기하는 것이 삼장법사의 방식이다. 구사도(九思圖)와 같은 가르침도 암기해야 한다. 구사도는 ‘볼 때는 밝게 보라(視思明)’,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聽思聰)’, ‘말은 충성되게 하라(言思忠)’,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行思恭)’,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라(事思敬)’,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色思溫)’,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疑思問)’,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忿思難)’,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得思義)’이다. 이러한 아홉 가지를 책을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八正道) 또한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 모든 것을 외워야 한다.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불교의 팔락(八樂)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삼매, 모하, 성불 등 한문이나 용어로 쓸 줄 알아야 한다.
불교의 12연기(十二緣起)는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가지 인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남녀가 처음 만나 성관계를 배우지 않아도 아기가 생기는 것은 ‘무명에서 행동이 나오는’ 것과 같다.
12연기는 무명에서 행이 나오고, 행에서 식이 나오는 식으로 발전한다. 무명에서 행동이 나오고, 그 행동이 머리에 인지되어 식이 된다. 이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어진다. 무명에서 색(色)이 나오고, 색에서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이 나온다. 즉, 무명에서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며 그것을 저장하는 육식(六識)이 생겨난다. 육식은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며, 촉감을 추구하는 식으로 발전한다. 그 다음 사랑하고, 취하고, 가지려 하고, 존재하려 하며, 생을 오래 살려 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12연기이다.
이러한 12연기, 10바라밀, 6바라밀 등을 모두 외워 통달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이러한 지식에 달통해야 한다. 불교 삼장법사뿐만 아니라 기독교 삼장법사,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가 되어야 한다. 공부할 때는 책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머릿속에 넣어버려야 한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팔복(八福)도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와 같이 긴 구절을 ‘영빈천국(靈貧天國)’과 같이 네 글자로 줄여 암기해야 한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는 ‘애통위로(哀痛慰勞)’,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는 ‘온유지역(溫柔地業)’,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임이요’는 ‘의갈다식(義渴多食)’,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는 ‘공휴일(恭恤日)’,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는 ‘심결청결(心潔淸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는 ‘화평천자(和平天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는 ‘의핍천국(義핍天國)’으로 줄여 암기할 수 있다.
성경 전체를 네 글자로 줄여 암기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 즉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는 내용을 ‘재행천재(祭行天祭)’로 줄일 수 있다. 이는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낸 것이다’라는 의미이다. 한 평생을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헛된 것이다.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어디 가서 강의를 하고 말을 할 수 있다. 교수들처럼 파워포인트를 보며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모든 것이 들어 있어야 한다. 삼장법사는 경률만 외운 1장 법사,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 경전을 외운 2장 법사, 그리고 율장, 경장, 논장까지 모두 암기한 3장 법사를 의미한다.
정체성의 본질: 민족적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
상위 차원의 정체성은 360이며,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인 다크스카이와 최고 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하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에 있다. 홍익은 최고이며, 용은 홍익 이념인 제세이화이다. 이는 어떤 면에서는 체이다.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은 용이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이다. 정체성을 보면 우리의 정체성이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정체성이 있다.
정체성은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성으로, 자동차가 정체되거나 문화가 정체되거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 있다. 자동차 정체와 같이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경기가 돌지 않는 것과 같다. 이것이 정체성이다. 이 정체성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 즉 우리의 방향성인 정체성은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이다. 이 정체성은 우리가 한반도에 정착해 있는 것을 의미한다. 한반도를 벗어나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 정체성(停滯性)과 정체성(正體性)은 소화적인 것이다. 이는 한민족의 이념인 홍익이념이며,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다. 충효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 사람의 사상이 아니다.
서양 사람들에게 체는 신, 즉 하나님(God)이다. 갓 없이는 그들과 말이 통하지 않는다. 아브라함에게도 갓, 예수에게도 갓, 모두 갓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이는 예수, 공자, 단군과 같은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과는 다르다. 그들에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아인슈타인이 아무리 유명하고 노자나 장자가 아무리 유명해도, 공자가 하늘에 대해 물었을 때 “죽음 이후를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라고 말한다.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이다. 단군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도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 노코멘트이다. 제사만 모시면 된다는 것이다. 제사만 모시면 되지,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인의예지만 행하고 삼강오륜만 지키라는 것이다. 그 이상은 없다. 우리가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것은 홍익 이념, 제세이화뿐이다. 홍익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리라는 것이다.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리라는 말은 없다.
공자, 노자 등 중국의 모든 학문은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다.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길흉과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점을 친 것이다. 신을 의지하거나 신에게 맡기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 최고의 정체성은 우리의 정체성과 다르다. 우리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이를 미국에 가서 이야기하면 통하지 않는다. 신을 이야기해야 통한다.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에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다. 그들의 묘비에는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라는 말이 새겨져 있다. 이를 보면 그들이 신에 대해 절대적임을 알 수 있다.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 죽었다”는 말은 그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모든 생산은 신에게 각인되어 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이념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단군을 넘어설 수 없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다. 신과 인간으로 되어 있다. 모든 것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나 단군이 있는 것이 아니다.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간다. 우리의 정체성은 글로벌이 아니며,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이다. 이는 지역적인 것이며,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 즉 인간의 정체성은 이것이 아니다. 한민족의 정체성이다. 인간의 정체성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체이고, 인간은 용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는 차원이 높다. 한 차원 올라가는 것이다.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니다. 글로벌을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라고 말한다. 미국에 가서 홍익 이념, 충효사상, 일상문을 이야기하면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전통이구나”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전통 사상이 이렇고, 우리가 이렇게 성장했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국에 와서 이런 것을 접견했다면, 역시 미국은 갓이다. 우리 인간에게 갓이 최고이다. 갓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것이며 물거품이다.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이다. 이 정체(停滯)를 알아야 이 정체성(正體性)을 아는 것이다. 이 정체는 한민족의 정체성에 해당되는 것이다.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제하므로 지구의 정체성이 아니다. 우주의 정체성은 God이다. God이라고 하면 끝이다. 우리는 최고이며, 이는 우리의 용이다. 그것을 여기가 맞다고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이다. 최상용이 완성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주의 정체성은 다르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다. 우주의 정체성과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다.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이다.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인다. 갓이 그 위에 있으며, 정체성의 우두머리이다. 내가 정체성을 이야기하니, 그것이 이 몽월정자의 정체성이라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이다. 지역적인 것은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이지, 타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단군은 홍익 이념을 타 민족에게도 실현하라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적인 것은 아니다. 홍익 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고, 충효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다. 지구에서는 이것이 통한다. 그러나 우주에서는 갓이다. 이것으로는 안 된다. 이것은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 그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그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다.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한다.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이고, 이것은 지구의 정체성이다. 어떤 나라도 홍익 이념을 쓸 수 있고, 충효사상을 쓸 수 있다. 어느 나라나 통한다.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갓이 최고의 정체성이다. 우리가 갓을 싫어하는 것은 내가 하면 버려진다. 모든 기준은 신이다. 우리는 그 기준점에 맞춰줘야 한다. 그래서 신인이 와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알아듣기 좋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내가 쉽게 알아듣게 해준다. 정체성에 대해서는 다 설명했다.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이나 블루스카이나 다크스카이의 정체가 다 같은 것이다. 백궁에서도 갓이며, 그것이 우리의 체이다. 그것이 우리의 고향이며 본향이다.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인가? 타향이다. 타향에 있는 것이다. 그 타향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은 중요하지 않다.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서 본향으로 가지고 오고 싶을 것이다. 필요가 없다. 타향이다. 예마서 집이 있으면 무엇하나, 호텔에 자는 것이 더 낫다. 관리만 복잡하다. 지금 여러분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
영혼의 정체성: 신의 분리된 영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다.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가져온 것이므로 영자가 붙은 것이다. 그래서 영혼이다.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주었다는 것이다. 신의 그 영을 쪼개주었다는 것이 혼이다. 영혼이다. 한국 국민이 해외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과 같다.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고,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 없다. 내가 한국 사람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 여권이다. 그것이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주는 권한이다. 그러면 한국 사람 대우를 받는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 영도 영을 쪼개주었으므로 혼이 붙어 있는 것이다. 신의 영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것은 혼이다. 하나의 파트이다. 파트를 나눠주었다는 것이 영혼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한다. 성령은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100%는 아니다.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것이다. 제한되어 있는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 것과 같다. 그것이 영혼이다. 큰 영에서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놓은 것이다.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와 같다. 무엇이 나왔다고 하면 이것이 영혼이다. 큰 원자에 이용해서 떼어낸 것이다. 그냥 원자탄을 터뜨리는 것과는 다르다. 실용적으로 작은 것을 만든 것이 영혼이다. 여러분은 신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고, 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어 있다. 동물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너무 재미있는 세계이다. 꽃잎 하나를 보고도 무한대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너무 신기하다. 신이 이것을 만든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만들지 못한다. 아무리 과학이 수천억 년 발전해도 이 꽃의 씨앗에는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는지 모든 기록이 담겨 있다. 그것을 컴퓨터에는 여러분이 넣을 줄 알지만, 식물에 씨앗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기가 막히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만들지 못한다.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수정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이다. 그 수정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수컷이 암컷에게 한 번 섹스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그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된다. 한 번 했는데 닭이 계속 낳는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된다. 어째서 그렇게 다 그렇게 되냐는 것이다.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정란이고, 하면 무엇인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과학자가 계란을 만들 수 있는가?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는가?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것이다. 그 혼을 여러분은 작동할 수 없다. 과학자들의 한계이다. 영혼의 체라고 하면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상은 혼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니다.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이다. 이 인간 세계와는 완전히 다르다. 본향이다. 본래의 세계이다. 여기 여행 와서 너무 목에 힘주지 말라. 힘줘 봐야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 없어져 버린다. 그것이 정체성이다. -
불교의 정체성: 인본주의 철학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와 다른 것이, 얼굴은 만들어 놓았는데 점안식을 안 한 것 같다. 혼이 붙어 있지 않은 것이다. 불교는 사상이다. 기독교는 신이 붙어 있다. 불교는 신이 붙어 있지 않다.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다. 불교를 네 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하다. 모든 악을 짓지 말라는 것이다. 제악막작(諸惡莫作)이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라는 것이다. 사람을 봉행하라는 것이다. 사람을 받들라는 말이다. 사랑하라는 말이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사람을 받들어 모시라는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자정(自淨),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그것이 시제불교(是諸佛敎)이다. 이 모든 것이 불교라는 말이다. 불교는 이것이다. 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고 자비를 실천하며,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이다. 이 모든 것이 불교의 근본이다. 이것은 불교의 정체성이다. 불교의 삼법인도 있고 팔정도도 있고 사성제도 있고 다 있다. 그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그 말들이 왜 필요한가. 팔만대장경에 죄 짓지 말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 모셔라,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생각이다. 이것이 불법성 삼보이다. 불교의 삼보가 세 가지 보물이다. 불법성, 부처와 부처의 말, 그리고 성령이 삼보이다. 삼보라는 것은 보배가 세 개라는 말이다. 불교의 삼보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 불법성이다. 부처가 첫째로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법이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승가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불교의 불법성 삼보이다. 부처가 있어야 한다. 이 불법성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죄 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과 같다. 그것이 율장이다. 율장이라고 해서 불교에 삼장이 있다. 율장법사는 이를 일장법사라고 한다. 율장이 있고, 이것이 일장이다. 그 다음에 경장이다. 팔만대장경을 경장이라고 한다.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것이고, 율장은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이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이다. 제자들에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 만든 것이 율장이다. 그 다음 경장은 중생들에게 이야기한 것이다. 그것이 경장이다. 이것을 해석해 놓은 것이 논장이다. 이 세 가지가 불교의 세 개의 보배인 삼보인데, 이것도 불교의 삼장이다. 불교도 이렇게 일장, 이장, 삼장으로 나뉜다. 경장, 논장이다. 이것과 이것을 해설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논장이라고 한다. 그러면 일장과 이장 법사가 있다. 경장법사는 이장 법사이다. 일장 법사, 이장 법사이다. 이것까지 다 하면 삼장 법사이다. 삼장 법사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렸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을 암기해야 했다. 유대인들처럼 경전을 쓰는 것이 아니라 토라를 다 암기했다. 어릴 때부터 암기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경전을 책으로 쓰면 무례한 것이다. 자기 아버지 말씀을 책으로 쓰면 안 된다. 외워야 한다. 그래서 옛날 불교는 암기였다. 율장을 암기한 다음에 경장을 암기하고, 이것을 암기해야 했다. 이 세 개를 암기하는 것을 삼장법사라고 한다. 삼장법사는 팔만대장경을 다 암기하고 있는 것이다. 다 쓸 수 있어야 한다. 이 삼장법사를 인도에서 만드는 것이 목적이지, 최후로 편찬하지는 않았다. 그 당시에는 종이도 없었다. 다 암기를 해야 했다. 암기를 했는데, 일장 법사도 있고 이장 법사도 있고, 오래되면 삼장 법사가 된다. 그런데 그것을 다 외우고 있는 사람들을 인도 이슬람이 다 때려죽였다. 그것을 죽여버리면 불교가 없어지는 것이다. 경전이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것을 다 때려죽여버린 것이다.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린 것이다. 그래서 없어진 것이다. 그런데 삼장 법사가 중국으로 하나 넘어온 것이다. 그것을 다 외우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설파하니까 그것이 대장경이 된 것이다. 삼장법사가 남아 있었던 것이다. 다 없애지 못했다. 이 모든 경장을 율장이나 경장이나 논장을 달달달 외우고 있는 삼장법사가 중국에 와 있었다. 서유기에 나온다. 그 삼장법사가 넘어온 것이다. 그 사람 때문에 대장경이 펼쳐진 것이다. 논장,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이다. 경장까지 알면 이장법사이고, 이것을 풀이한 것까지 다 달달달 외우면 삼장법사이다. 삼장법사가 서유기에 나온다.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되어야 한다. 불법성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한다. 여기까지만 하고 성령이 없으면 안 된다. 전해지지 않는다. 이 세 가지가 보물이다. 불교의 보물들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보물일 뿐이다. 이것은 말뿐이다.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업을 바꿔버린다. 섭성을 바꿔주고 그 사람의 업을 줄여준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된다. 천국까지 갈 수 있는데, 나를 만날 길이 열린다는 말이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것뿐이다. 하늘을 논하지 못한다. 불교에서 제석전을 섬기는 것은 다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것이다.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와 공자는 죽은 이후에 어떻게 되냐고 물으면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보통 하늘나라의 일을 묻느냐”라고 말한다. 공자도 그러고 석가도 그렇다. 그것은 에너지가 없다. 예의범절이다.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이다.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이다.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이다. 신본주의가 정체성이고, 인본주의는 홍익 이념이나 제세이화, 충효사상이다. 인본주의이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르다. -
시대의 변화와 심판자의 도래
지금은 황금시대이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이다. 황금 만능시대이다. 이것이 말세이다. 그 앞에는 철기시대였다. 철기시대는 쇠로 만든 무기들이 돌아다니는 시대이다. 철기시대는 기원전 1세기부터이다. 2000년은 철기시대이다. 그 앞은 청동시대였다. 청동시대 앞은 은기시대였다. 은기나 철기, 얼기나 동기나 철기나 금기, 금기는 황금이다. 지금이 황금시대이다. 철기시대는 지난 것이다.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한다. 이것이 말세이다. 황금시대가 황금만능시대이다. 황금만능시대에 내가 오는 것이다. 심판자가 오는 것이다. 내가 와 있다. 이것은 황금만능시대에 와 있는 것이다. 철기시대나 이럴 때 오지 않는다. 청동시대 이럴 때 오는 것이 아니다. -
지식의 암기와 삼장법사의 역할
내가 말을 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야 한다. 그것이 삼장법사 스타일이다. 내가 구사도를 강의했다. 여러분은 외우지 않는다. 구사도(九思圖)는 시사명(視思明), 만물을 밝혀 보라는 것이다.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으라는 것이다.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는 것이다.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는 것이다.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경천하는 마음으로 하라는 것이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는 것이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으라는 것이다.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라는 것이다. 아홉 가지 이런 것을 다 외워야 한다.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된다.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도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 모든 것이 앞에 있으면 다 외워야 한다. 기독교의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불교의 팔락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삼매, 모하, 성불 등 이런 것을 전부 한문이나 용어로 쓸 줄 알아야 한다. 앞에 숫자가 8이 붙든 12가 붙든, 12연기는 무엇인가? 12연기도 모르는가? 이런 것을 다 알아야 한다. 무(無), 행(行), 식(識), 명(名), 육(六),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老)가 열두 개이다. 이 열두 개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서 결과가 오는 것까지이다. 그 열두 개를 외워야 한다. 무, 행, 식, 명, 육, 촉, 수, 애, 취, 유, 생, 노이다. 이것이 인연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무에서 행이 나온다. 본인이 결혼한다면 남녀가 처음 만난다. 어린애들이 만나는데 누구도 성관계하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무이다. 그런데 분명히 아기가 나온다. 그 이유를 모르는 것이다. 무에서 아기가 생긴다. 남녀 두 사람을 실험실에 놔둬 보라. 누가 성교육 시킬 필요도 없는데 저절로 나중에 섹스하고 애가 나온다. 무에서 행동이 나온다. 그것이 시작인 것이다. 무에서 행동이 나와 버린다. 무행식, 명육촉 이렇게 발전이 된다. 수애취 유생노사, 열두 개가 발전이 되다가 나와 버린다. 이것이 12연기이다. 날아다니는 새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하는 교육을 받지 않는다. 수탉이 암탉에게 섹스를 한다. 혈액이 나온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암탉이 있는데 수탉을 가다 놓으면 새끼가 나온다. 알이 나온다. 만나면 유정란이 나온다. 올라가서 섹스를 한다.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우리가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모른다. 본 적도 없다. 그래도 닭은 그것을 안다. 무에서 시작된다. 행동이 나온다. 무에서 행동이 나와 버린다. 그 다음에 무, 행, 식이 나와 버린다. 그것이 벌어진다. 다음에 또 그렇다. 그것이 머리에 인지되어 버린다. 무행식이다. 그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12연기 같은 것도 공부를 해서 다 통달해야 하는 것들인데 공부를 안 해서 그렇다. 모든 것은 무지한 데서 무엇인가 행동을 한다. 무에서 행동을 해 버린다. 그 다음에 식을 가져 버린다. 그 다음에 명예를 따진다. 그 다음에 육바라밀을 한다. 그 다음에 촉을 가진다. 무행식 명육촉 수, 또 사랑을 한다. 애, 취, 유, 생, 노, 사, 죽는 것까지 여기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것이 열두 인연이다. 이것이 열두 단계이다. 시가 되면 명예를 추구한다. 그러면 육바라밀이 생긴다. 여기서 무에서 식이 되는 과정이 온(蘊)이 필요하다. 온이 있어야 이것이 된다. 온은 색, 수, 상, 행, 식이다. 그러면 여기에 요 앞에 온이 앞에 무가 생긴 것이다. 6온이다. 원래는 무에서 색이 나온다. 여기 무가 있다. 무이다. 그 다음에 행이 있다. 이것이 행이다. 웃기다. 색이라는 것은 수탉이 암탉 색깔을 딱 보면 물질이다. 이 무가 물질을 본다. 닭이 그 물질을 보면 감각, 사랑이 생긴다. 수, 물질, 감각, 인식이 들어간다. 인식, 반응, 행동이 반응이다. 그러면 섹스한 다음에 정보가 들어간다. 여기 보면 행식이 있다. 여기 무엇이 생략되어 있는가? 이것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생략되어 있는 것이다. 요 세 개가 여기 생략되어 있다. 요 사이에. 그냥 무행식이 되어 있지만 이것이 붙어 있는 것이다. 자세히 하면 오늘 논한 것이다. 주련한 것이다. 무행식은 무색수상행식이다. 이것이다. 무색수상이 줄여진 것이다. 여기 무색수상이 행식 앞에 있는 것이다. 그래야 달리 아무도 모르는 닭이 무가 색깔을 보더니 감각을,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고 그것을 저장한다. 육식이다. 육식이 명예,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고 이렇게 착착착 발전한다.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하고, 취하려고 하고, 가지려고 하고, 그리고 존재하려고 하고, 그리고 생을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이다. 이것이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이다. 그것을 또 외워야 한다. 이것도 무엇이 줄었는지 설명해야 하고, 어마무시하게 철학적으로 나가는 것이다. 끝도 없이. 이런 것을 어릴 때 나는 달통하고 있는 사람이다. 실제. 그러면 12연기, 10바라밀, 6바라밀 이런 것을 다 외워야 한다. 어떻게 보면 이미 어린 시절에 삼장법사를 뛰어넘은 것이다. 그런 식으로 다 알고 있어야 한다. 삼장법사만 있는가?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이다. 하나의 삼장법사가 안 된다. 재미있게 이야기해 준 것이다.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된다. 내 머릿속에 다 넣어 버려야 한다. 머릿속에 누군가가 어디 가서 강의를 한다. 폭판에다가. 책 봐가면서 강의하고. 나는 머리에 다 들어가 있다. 심지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팔복이 있다.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등이다. 그런 것도 한문으로 성경을 번역해서 외워 버린다. 외우기가 나쁘다. 성경에 24자를 4자로 줄여 버린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얼마나 긴가. 영빈천국(靈貧天國)이다. 한문으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는 복을 받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뭘 그리 길게 할까. 온유지역(溫柔地業)이다.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된다. 의갈다식(義渴多食)이다. 의에 목마른 자, 목마를 갈다식이다. 내가 다시 낸 것이다. 공휴일, 공휴일. 공휴일에 의로운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공휴일에 의로운 것을 받을 것이다. 심결청결(心潔淸潔),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심결청결이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본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내가 지어낸 것이다.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된다. 대단하다. 어릴 때 그것을 다 외워 버린 것이다. 심결청결,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우리 이름 안 한다. 부처님 가운데 도박 갔다고 한다. 화평케 하는 자, 남하고 안 다투고 항상 화평을 유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고 남는다. 그 다음에 의핍천국(義핍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바로 들어간다. 의핍천국이다. 내가 전에 말한 것이다. 성경에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 길다. 스물 몇 자를 전부 넉 자씩으로 딱딱 줄여 버린 것이다. 성경 전체를 넉 자씩으로 줄여 버린 것이다. 그래야 암기를 할 수 있다.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로 줄여 버린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이다. 그 편지를 4자로 줄여 버린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자기가 죽을 때가 다 되어 간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고, 나의 살아온 지난 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 아니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쭉 토하는 글자이다. 그것이 한 60자 정도 된다. 그것을 내가 뭐라고 했겠는가? 재행천재(再行天祭)이다. 재행천재는 나의 모든 행위가 하나님께 제사 지낸 것이라는 의미이다.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것이 인생이다. 재행천도(再行天道)이다. 다른 데로 가면 제사가 아니다.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 있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니다.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이다. 재행천재, 하나님께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 지내는 것이다. 천재를 바친 것이다. 이런 행동을 해야 한다. 이런 것을 내가 한문으로 줄여 놓으면 암기가 쉽다. 재행천재이다. 내가 혼자 하는 말인데 남들이 읽으면 금방 안다. 재행천재이다. 고생 많다. 무엇이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어디 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다. 교수들처럼 맨날 쓴 것을 보고 이러면 안 된다. 파워포인트 틀어놓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한다. 여기에 다 들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백장법사이다. 삼장법사가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가? 몰랐다. 그 사람들은 경률만 외운 것이다. 율장만 하면 일장법사이다. 그 다음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이장법사이다. 그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삼장법사이다.
Decoding Huh Kyung Young: A Philosophical Lexicon for Global Minds
Vocabulary
정체성 (正體性): [본질적 특성 (Essential Identity)], Core Essence, Fundamental Nature, Intrinsic Character
홍익 (弘益): [널리 이롭게 함 (Universal Benefit)], Altruistic Principle, Benevolent Impact, Public Welfare
제세이화 (濟世理化):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함 (Governance and Transformation)], World Governance, Societal Enlightenment, Moral Rectification
충효사상 (忠孝思想): [충성과 효도의 사상 (Loyalty and Filial Piety Ideology)], Ethical Foundation, Moral Doctrine, Traditional Virtues
신본주의 (神本主義): [신 중심주의 (Theocentricism)], Divine Centrality, God-centered Philosophy, Religious Dogma
인본주의 (人本主義): [인간 중심주의 (Anthropocentrism)], Human-centered Philosophy, Humanism, Secular Perspective
삼보 (三寶): [세 가지 보물 (Three Jewels)], Triple Gem, Sacred Trinity, Core Tenets
율장 (律藏): [계율을 모아놓은 경전 (Disciplinary Code)], Monastic Rules, Canonical Discipline, Ethical Precepts
경장 (經藏): [석가모니의 설법을 모아놓은 경전 (Sutra Collection)], Scriptural Discourses, Doctrinal Texts, Teachings of Buddha
논장 (論藏): [경전을 해석한 논서 (Commentarial Treatises)], Exegetical Works, Philosophical Commentaries, Scholarly Interpretations
삼장법사 (三藏法師): [경·율·논 삼장을 통달한 승려 (Master of Tripitaka)], Canonical Scholar, Buddhist Sage, Scriptural Authority
팔복 (八福): [여덟 가지 복 (Eight Beatitudes)], Divine Blessings, Spiritual Fortunes, Virtuous Rewards
십이연기 (十二緣起): [12가지 인연의 발생 (Twelvefold Chain of Dependent Origination)], Causal Nexus, Interdependent Arising, Cycle of Existence
오온 (五蘊): [다섯 가지 쌓임 (Five Aggregates)], Constituents of Being, Experiential Components, Elements of Self
상위차원의 정체성 질문은 360이므로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 다크스카이와 최고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하고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 있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 이것은 최고, 용은 홍의 이념 제세 이화가 어떤 면에서는 그냥 체라인 말이에요. 우리가 중요사상은 용이란 말이에요.
이게 이제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인데 정체성을 보면 우리의 정체성이다. 우리가 이 정체성이 이런 정체성이 있어요. 정체성 이건 무슨 정체성이야? 머무를 점 이건 자동차가 정체되는 거 문화가 정체되거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가 있다 그렇잖아 자동차 정체 그리고 이 정체성은 물러 있는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거야. 자동차가 머물러 있거나 뭐가 머물러 있는 거야.
경기가 안 돈다거나. 이게 정체성이야. 이것하고 혼돈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정체성이라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이지 우리의 방향성 정체성 이게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지 그죠? 이 정체성은 뭐예요? 우리는 한반도에 정치하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한반도를 벗어나서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정체성 플러스 이 정체성은 소화적인 거예요. 이거는 그거야.
이거는.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한민족의 이념. 홍익이념이.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충료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사람의 사상이 아니야 그렇잖아 그들에게는 체가 뭐냐면 그들의 체는 이거야 신이 하나님이라니까 갓 갓 없이는 개들은 말이 안통해요 아브라함에도 갓 예수에도 갓 다 갓이 그들의 정체성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예수고 공자, 당군 이런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이에요. 그들한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거 이야기하면 아이슈타인이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노자나 장자가 유명해도 공자가 유명해도 공자가 하늘에 대해서 물으니까 죽음 이후에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뭐하나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 이래버려. 사후세계의 노코멘트야. 우리 당군이나 모든 사람들 물으면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서 놓고 맨대요 그래야 안 그래? 제사만 모시면 된다 이거야 그 제사만 모시면 되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 인위예지만 해라 삼강오림만 지켜라 이거에 그 이상이 없어 그렇게 있잖아 우리가 정말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제일 높은 것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홍의 이념, 제세이와. 홍의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려라. 이것이란 말이에요.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려 이런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공자, 노자가 아무리 철학적으로 중국에 있는 모든 학문이 뭘 못 벗어나냐. 신을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어.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기롱하고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친 거지. 신을 의지한다거나 신에게 맡긴다거나 이런 게 존재하지.
그럼 서양의 최고의 정, 이건 우리의 정체성이야. 두 개 여기에 정체되어 있다니까. 우리의 정체성은 여기에 머무르니까.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좀 그렇다고 해야지. 이걸 미국에 가서 떠들면 안 통하는 거야. 가서 해야 통하는 거야. 신.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한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저저저저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어 거기에 비색에 보면 성교사 무덤에 한 성교사의 무덤에 보면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맡김. 그런 말이 들어 있어.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러나 묘비에. 그걸 보면 굉장히 그들이 신에 대한 게 절대적이야. 뭐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서 죽었다. 이런 말 그것들은 안 통해요 그게.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있어. 서양사람은 그렇게 있지. 그런데 우리의 인형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의 정체로. 당군한테 정체로 넘어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서양사람은 그게 없어.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야. 신. 인간.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모든 건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가 있다거나 이런 게 당군이 있다거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와 버려요.
이건 글로벌이 아니야.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이야. 이해가 돼? 이해 됐어요. 지역적인 거야.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는 거야. 또 어떻게 보면. 그렇지만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이라는 건 인간의 정체성이라는 건 이게 아니란 말이야. 한민족의 정체성이지.
그래야 안 그래? 맞습니다. 인간의 정체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 신이 최야, 인간은 용이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건 차원이 높지. 한 차원 올라가는 거야.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니야. 글로벌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해요.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 이러지. 미국가서 홍해기념, 충혈사상, 일상문 말이야.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트렌디셔널. 그래야 그래. 우리의 전통.
우리의 전통사상이 이렇다. 우리 이렇게 성장했다. 있을 수 있어. 그런데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걸 접견했다.
그래야 그래. 역시 미국은 갓. 그래야 그래. 우리 인간 갓이 최악.
가사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거야 물거품이야 이게 내가 온 거 아니야 이게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이지 이해가 되지? 그래서 이렇게 이 정체를 알아야 이걸 아는 거야 이 정체는 여기에 해당되는 거지 이 정체성에 그러나 이 정체성에 여기는 뭐가 생략됐어? 뭐가 앞에 무슨 장을 생각해? 한민족의 정체성이요. 그러면 여기에 정체성을 보실 때는? 우주의 정체성이에요. 우주는 신이 통제하니까 지구도 아니라 말이야 우주의 정체성 God 그러면 끝이야 그냥 God하면 그렇잖아 그리고 우리는 최고 최고 이건 우리 용이야 그걸 여기가 맞다 같다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이야 최상용 그래 안그래? 그렇게 돼서 작용해야지 상은 두 사람 사이에서 작용하는 거 그지? 최상용이 완성되는거야. 우리 정체성이 뭔지 이해가죠? 네.
이해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이 우주의 정체성은 달래더라.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어. 네.
맞습니다. 우주의 정체성하고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야.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야.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여.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다. 네 맞습니다. 그래 그래.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갓이 그 위에 있는거야. 정체성의 오두머리야. 이제 이해 가지? 이해 이해.
그러니까 내가 정체성을 이야기 하니까 그것이 이 몽월정자의 정체성이라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 지역적인 거라는 건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지. 타 민족한테 가서는 저게 안 통하지. 그래서 우리 당구는 홍익이념을 타 민족한테도 실현하라 이거야.
근데 이게 우주적인 건 아니라 이 말이야. 홍익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아. 충해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아. 지구는 이게 통해.
근데 우주는 가시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이거 가지고 되겠냐 이거야? 안 됩니다. 이게 있지.
다시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는 거 아니야. 그의 통 이걸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어. 맞지? 예 맞습니다. 그래 그 정체성을 알아라.
그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야.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되는 거지 .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 이건 지구의 정체성.
이제 알지? 이건 지구의 정체성이야. 어떤 나라도 이거 쓸 수가 있어. 홍익인형. 쓸 수 있는 거야.
그지? 중요사상. 어느 나라나 통해.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이거야. 가시.
최고의 정체성. 우리의 가시 싫어하는 거는 내가 하면 버려와. 모든 기준이 기준 아마 그게 누구야 신이야 우리는 그 기준점을 맞춰줘야 되는 거지 그래서 신인이 와있는 거야 이런 걸 내것이 이렇게 알아듣기 좋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더물어 없어 내가 쉽게 알아듣게 해주잖아 정세상에 대해서는 다 했어 혹시 그러면 그러면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이나 블루스카이나 다크스카이 정체가 다 같은 것입니다. 백북에서도 가시고요.
그게 우리의 체약. 그게 우리의 고향이야. 본향이야.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야? 타향.
타향에 있는 거야. 그 타향이라는 걸 모르고 있는 거야.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이 뭐하거든요. 맞습니다.
하하 참. 어? 그렇잖아.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가지고 일로 가지고 오고 싶지. 본향으로 그래 안 그래? 네 맞습니다.
필요가 없는데. 타양. 예마서 집 있으면 뭐래. 호텔에 자는 게 더 낫지.
예 맞습니다. 관리만 복잡하지.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타양살이 하고 있는 거야. 타양살이.
예 맞습니다. 그러면 영혼은 혹시 정체성이 어떻게 될까요? 그 영혼의 정체성이 신이야.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거야. 그러니까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을 가져온 게 그래서 영자가 붙은 거야.
그래서 영혼이야.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줬다 이거야. 신의 그 영을 쪼개줬다. 그게 혼이야.
영혼. 그러니까 내가 한국 국민인데 해외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 같아.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잖아.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잖아.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 없잖아. 나 한국 사람에게 증명해 주는 게 뭐예요? 비자예요. 우리 들어가는 여권. 그게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주는 권한이야.
그지? 그럼 한국사람 대우를 받는거야. 그거 없어봐. 영도 영을 쪼개줬다. 그래서 혼이 붙어있는거야.
신의 영과 비슷하긴 비슷한데요. 그건 혼이야. 하나의 파트야. 파트를 나눠줬다.
영혼이라는 거야. 그런데 그걸 이제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래. 성령.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줬다.
그러나 100%는 아니다. 맞습니까?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거야. 제한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원자력을, 원자력발전소에서 우리는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거지.
그게 영혼이야. 우선 큰 영에서, 그래 안그래?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를 바꿔놓은거야.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 뭐가 나왔다 그러면 이게 영혼이야.
그래 안그래? 큰 원자에 이용해서 떼어낸 거야. 알겠지? 그냥 원자탕 팍 터뜨리는 거하고 다르잖아. 그렇지? 실용적으로 작은 걸 만들고, 그게 영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을 그리워하게 돼 있고 신이 있다는 걸 인지하게 돼 있어.
동물은 그걸 인지를 못 해. 그렇지? 그래서 너무 재밌는 세계야. 너무 저 꽃잎파리 하나를 보고도 여기 무한대 세계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너무 신기한.
이게 신이 이걸 만든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 이 말이에요. 하아. 그 사람.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못 만들어 아무리 과학적 수천억년이라도 이 꽃의 씨앗에는 이런 걸 다 담고 있어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고 모든 기록이 담겨져요.
그걸 컴퓨터에는 여러분이 넣을 줄 아는데 식물에다가 씨앗으로 못 만들어. 그런 거예요. 기가 막히는 거야.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못 만들어요.
못 만들어요. 맞습니다. 그 계란도 유정란이 있고 애 못 낳는 계란이 무정란이 있지. 그럼 무정란과 유정란 차이라는 건 뭐예요? 수정이 된는지 안 된 건지.
그래 그 수정도 눈에 안 보여. 어? 그냥 순놈이 암놈한테 와서 섹스 한 번 하는 것 뿐이야. 근데 그 알은 전부. 그 한 번에 했는데 닭이 계속 낳는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되고.
그러면 그게 어째서 그렇게 다 그렇게 되냐 이거야.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점 난. 하면 뭐가 안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럼 여러분 과학자가 계란 만들 수 있나?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나?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거야.
혼이. 그 혼을 여러분들은 작동할 수가 없어. 과학자들. 그렇겠지? 한계야.
그러면 어떻게 보면 영혼의 체라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그리고 상이라고 하면 혼이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도 그래서 우리가 말하면 그런 식으로 분리가 되어버린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있는 게 아니야 예. 응? 네. 그러니까 음 이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예. 세계란 말이야.
맞습니다. 어. 그거는 이 인간 이 세계하고는 완전히 달라. 본향이잖아.
네. 맞습니다. 본향. 본래의 세계.
응? 그러니까 여기 여행 와가지고 너무 목에 힘주지 말아 힘잡아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리고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 없어져 버려 그게 정체성 아주 이해하기 쉽게 내가 이야기해주지 완전히 이해됐습니다 불교는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하고 다른게 그게 없는거야 얼굴은 만들어놨는데 저만식을 안한거 같아 혼이 안붙어있는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사상이야 기독교는 거기에 신이 붙어있어 불교는 신이 안붙어있어 알겠지?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야 불교를 넉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해 모든 악을 지지 마라 이거야 제약 제약막작 그러니까 제약막작 이게 뭐냐 모든 악을 지지 마라 지지 마라 제약막작 그런데 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라. 사람을 봉행해라. 사람을 받들어라 이 말이지. 사랑하라 이 말이야.
악을 짓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 모든 사람들 받들어 모셔라 그리고 스스로 자정 스스로를 깨끗하게 자정 기의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 자기 자신을. 그것이 시제 불교다. 이 모든 것이 불교다 이 말이야. 불교는 요거야.
제재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고 자비를 실천하는 거지. 그리고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이게 불교야. 이 모든 것이 불교의 근본이야.
이건 불교의 정체성이지. 불교의 삼법인도 있고 팔정도도 있고 사성제도 있고 다 있어요. 그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 말들이 왜 필요해요 팔만대정에.
죄 짓지 마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모셔라. 마음을 깨부셔라.
이 생각이야. 그러니까 이게 불법성 삼보야. 불교의 삼보가 세 가지 보물 불법성, 부처와 부처의 말성 그 다음에 성령 그게 삼보야 삼보라는 건 뭐예요? 보배가 세 개다 이 말이야 삼보, 불교의 삼보 알지? 많이 들었지? 저는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어?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가 불법성이야. 부처가 첫째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법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성가가 있어야 되잖아.
이게 불교의 불법성 3이야. 1, 2, 3. 부처가 있어야 되죠. 그런데 이 불법성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재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 있잖아.
그것이 율장. 율장이라고 해서 이게 율장이 불교에 3장이 있어. 3장. 율장법사는 이걸 일장법사라고 해.
율장이 있고 이게 일장이야. 일장. 그 다음에 경장이야. 일장.
그 다음에 경장이 있어. 경. 팔만대장경. 경장이라고 그래.
팔만대장경을.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거고. 이거는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서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이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뭐 이런거.
앞으로는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제자들한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서 만드는 게 율장이야. 그 다음 경장은 이 중생들한테 이야기한거야. 그게 경장이야.
이걸 해석해놓은게 논장이야. 알았지? 이 세가지가 불교의 세개의 보배가 삼보가 있는데 이것도 불교의 3장이야. 불교도 이렇게 1장, 요거 1장, 요거 2장, 요거 3장이야. 경장, 논장.
이거 하고 이거를 해설해야 하는 거야. 그걸 논장이라고 그래. 그러면 이 1장과 2장 법사가 있어. 그지? 경장법사.
이거는 2장 법사야. 이거 1장 법사, 2장 법사. 이거까지 다 하면 3장 법사야. 3장 법사 이야기 들었지? 들었습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은 암기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다 유대인들 보면 경전을 쓰는 게 아니고 토라를 다 암기해. 애기 때부터.
하는 거 봤지? 뭐 걔도 암기지. 경전을 책으로 쓰면 무리한 거예요. 자기 아버지 말씀을 책으로 쓰면 안 돼요. 외워야 돼.
그래서 옛날에 불교는 암기야. 그러니까 율장을 암기한 다음에 경장을 암기하고 이걸 암기해야 되거든. 이 세 개를 암기하는 걸 삼장법사라고 해. 삼장법사는 팔만대장이므로 이걸 다 암기하고 있는 거지.
다 쓸 수 있어야 돼. 근데 이 삼장법사를 인도에서 만드는 게 목적이지. 그거를 최후로 편찬하지는 않아. 그 당시에는 종이도 없었어.
그러니까 뭐 해? 다 암기를 해야 돼. 그래가지고 암기를 했는데 1장 법사도 있고 2장 법사도 있고 새로 가서 오래되면 3장 법사가 돼. 그런데 그거 다 외우고 있는 사람들을 인도 이슬람이 다 때려죽여. 그걸 죽여버리면 불교가 없어지는 거야.
경제를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걸 다 때려죽여버린 거야. 그러니까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리잖아. 그래서 없어진 거야.
그런데 3장 법사가 중국으로 하나 넘어온 거야. 알지? 그거 다 외우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설파하니까 그게 대장경이 되는 거 아니야. 삼장법사가 남아 있었던 거야.
다 못 없앴지. 이 모든 경장을 율장이나 경장이나 논장을 달달달 외우고 있는 삼장법사가 중국에 와 있어. 소로공에 나오잖아. 소유기원에.
그 삼장법사가 넘어온 거야. 그 사람 때문에 대장경이 펼쳐진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논장, 율장만 살면 일장법사. 여기까지 경장까지 하면 이장법사, 이거 푸른한 것까지 다 달달달하면 이게 삼장법사예요.
그럼 삼장법사가 서유계에 나오잖아. 네, 맞습니다. 그러지? 그럼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돼야 돼. 불법 성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지. 여기까지만 하고 이거 성력 없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전해지지 않아.
알겠지? 이거 세 가지 보물이야. 불교의 보물들이 있잖아.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보물일 뿐이지.
이것은 말뿐이야. 우리 불교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게 아니야. 이것은 엄마 바꿔버려. 섭성을 바꿔주고 그 사람이 업을 줄여주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되지. 천국까지 갈 수가 있는데 나를 만날 길이 열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거야. 그것뿐이야.
하늘을 논하지 못하게. 불교에서 제석전을 샀는 것은 다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거야.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안 해. 석가모니 공자는 죽은 이후에 어떻게 되면? 아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보통 하늘나라에 일을 묻느냐.
딱 공자도 그러고 석가도 그래. 알았지? 그러니까 그건 에너지가 있겠나? 없습니다. 없어. 그죠? 예.
그죠? 예의범절? 네. 예의범절이야. 인간의 중심이 되는. 어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야. 전부 인본.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란 말이야.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야.
그렇지 않나? 맞습니다. 본인이 볼 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신본주의가 정체성이고 인본주의는 홍해기념이나 제세기와 그게 추모사상. 인본주의야.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달라.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황금시대야.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그 황금 만능시대야. 이게 말세야. 그 앞에는 철기시대야. 철기시대.
쇠로 만든 무기들이 돌아다녀요. 철기시대가 기원전 1세기부터야. 2000년은 철기시대야. 그 앞은 청동시대야.
청동시대. 그 청동시대 앞은 은기시대야. 은기시대. 그러면 은기나 철기, 얼기나 동기나 철기나 금기.
금기는 황금이지. 지금이 황금시대. 철기시대 지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돈이 신을 팔아먹고 자아주어져요.
이게 말세야. 황금시대가. 그것도 황금만능시대. 황금만능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심판자가. 알았지? 내가 와있잖아. 이거는 황금만능시대에 와있는거야. 알겠죠? 철기시대나 이럴 때 오질 않아.
청동시대 이럴 때 오는게 아니야. 알겠죠? 너무 많이 하면 어지러워. 아 네. 국남불이라서.
삼장법사. 이야기 들었지? 이래서 내가 말을 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버려야 돼. 그게 삼장법사 스타일이지. 내가 말하자면 구사도 한번 뭐 뭐 있어.
구사도. 내가 강의했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안 외워요. 구사도.
시사명. 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 총명에 들으라.
들을 때는. 은사총.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경천하는 마음으로 해라. 사사경. 색상은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은 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은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응? 덕사이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 덕사이.
응? 그렇지? 응. 그러니까 아홉 가지 이런 걸 다다다다다 외워야 이걸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되는 거야. 암결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렇지? 맞습니다.
그렇잖아. 불교의 발정도. 뭐예요? 정견, 정업, 정업. 그렇지? 정업.
정정진. 정사유. 말하자면 모든 것이 앞에 있으면 다 외워야 돼요. 지금 기독교의 팔락은 뭐예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아니야.
불교의 팔락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산매, 모하, 성불 이런 걸 전부 한문이나 용으로 쓸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앞에 숫자가 8이 붙든 12, 12년의 연기는 뭐예요? 12연기. 12연기. 12연기 12가지 연기어 있잖아요.
12연기도 모르겠나? 이런 걸 다 알아요? 되는 거예요. 무. 무행식. 무행식.
무행식, 명육, 촉. 여섯 개지지. 수, 에, 지, 유, 생, 노. 이게 열두 개야.
이 열두 개가 모든 인형이 만들어져가지고 결과가 오는 것까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12개를 외워야 되는 거예요. 내가 방금 뭐라고 했지? 무.
무행식. 명육초. 명은 명예. 육은 육바라밀.
초. 촉감. 무행식 명육초. 스웨치 유센.
이게 인연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무에서 행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무. 본인이 결혼한다면 남녀가 처음 만나잖아요.
어린애들이. 만나는데 누구도 성관계하는 걸 안 가르쳐줘. 무야. 뭔데 분명히 아기가 나와.
그 이유를 모르는 거야. 무에서 아기가 생긴다니. 맞나? 맞나? 남녀 두 사람을 실험실에 놔둬봐. 뭐 누가 성교육 시킬 필요도 없는데 지저러 나중에 섹스하고 애가 나와.
무에서 행동이 나와. 그게 뭐가 시작인거야. 무에서 행동이 나와버려. 그럼 그래.
무행식, 명육촉 이렇게 발전이 되다. 수해치 유생능. 12개가 발전이 되다가 나와버려. 쫙 이게 12연기야.
그지 않아? 그러니까 뭐든지 저 날아다니고 해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하는 교육 받는데 없어. 맞나? 맞나? 근데 닭이, 숫놈 닭이 암흑놈 닭을 색수를 해요. 그럼 혈액이 나와. 근데 그게 뭐지? 그게 유인가? 모르지 뭐지.
이게 암흑놈 닭이 여기 있는데 숫놈 닭이 그냥 가다 놓으면 새끼가 나와. 알이 나와. 만나면 유정란이 나오지. 올라가서 색수를 해요.
가르쳐주지도 않는. 우리가 그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몰라 우리는. 그런데 닭은 그걸 알아. 이상하지 않나? 이상합니다.
그래 그래. 우리가 닭의 성기가 암딱이야. 어디인지 알아? 모르죠. 모르지.
본 적도 없어요. 그래도 닭은 그걸 알아. 무에서 시작돼. 행동이 나와.
무에서 행동이 나와버려. 그 다음에 무, 행, 식이 나와버려. 그럼 그게 벌어지대. 다음에 또 그래.
맞나? 그게 머리에 인지 돼버려. 무행식. 그래서 그걸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십이용기 같은 것도 여러분이 공부를 해서 다 통달해야 되는 것들인데 공부를 안 해서 그래.
내 말이 이해 가지? 그래서 모든 건 무지한 데서 뭐가 행동을 해 우리가. 네 음 음 음 그럼 뭐 무 네 무에서 행동을 해버려 우리가 예 아 그 다음에 십을 가져 버려 네 그 다음에 명예를 따져 또 아 그 다음에 육바람이를 해 예 그 다음에 촉을 가져 네 무행식 명역 촉 수 또 사랑을 해 네 에 치 유생노사 죽는 것까지 여기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게 열두 인연이야 이게 열두 단계야 그런데 시대만 명예를 주을 때까지. 이게 열두 인연이야. 이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열두 단계야. 그런데 시이 되면 명예를 추구해. 그러면 육바람이 생겨. 여기서 무에서 시기 되는 과정이 온이 필요해.
온이 온이 있어야 이게 된단 말이야. 온. 그럼 온이 뭐예요? 색. 알지? 수.
선 행 식이잖아 그러면 여기에 요 앞에 온이 앞에 뭐가 생긴 거야? 무가 생긴 거야 6온이야 원래는 무에서 색이 나와 여기 무가 있지? 무 무야 그 다음에 행 있지? 행 있지? 요게 뭐야? 행이야. 요게 행이야. 웃기지? 색이라는 건 숫놈이 암놈 색깔을 딱 보면 물질. 이 무가 물질을 본단 말이야.
달기. 그 물질을 보면 감각. 사랑이 생겨. 수, 물질, 감각, 인식이 들어간다.
인식, 반응, 행동이 반응이야. 그러면 섹스한 다음에 정보가 들어간다. 여기 보면 행식이 있잖아. 여기 뭐가 생략돼 있어? 요게 들어가 있는 거야.
요게 생략돼 있는 거야. 맞지? 요게, 요 세 개가 여기 생략돼 있어. 요 사이에. 맞아, 맞아.
그냥 무행식이 돼 있지만 이게 붙어 있는 거요. 자세히 하면 오늘 논한 거에요. 주련한 거야. 무행식은 무색수성향상행식.
요거야. 맞잖아. 무색수상이 줄여진 거야. 여기 무색수상이 행식 앞에 있는 거야.
그래야 돼. 그래야 달리 아무도 모르는 다기 무가 색깔을 보더니 감각을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고 그걸 저장해. 육식이야. 육식.
그러니까 육식이 명예,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고 이렇게 착착착 발전해.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그러고, 취하려고 그러고, 가지려고 그러고, 그리고 존재하려고 그러고, 그리고 생을 오래 살려고 그러고, 그러다가 죽는 거야. 이게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다. 그럼 그걸 또 외워야 돼.
이것도 뭐가 줄었는지 설명해야 되고 어마무시하게 철학적으로 나가는 거야. 끝도 없이. 이런 게 어릴 때 나는 달통하고 있는 사람이야. 실제.
그러면 12연기, 10바람일, 6바람일 이런 걸 다 외워야 돼. 어떻게 보면 이미 어린 시절에 성장법사를 뛰어넘으셨구나. 그런 식으로 다 알고 있어야지. 삼장법사만 있나?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지. 하나의 삼장법사가 안 된단 말이야. 안 그렇겠어요? 그래, 그래. 재밌게 이야기해 준 거야.
재밌지? 그러니까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돼. 내 머릿속에 다 넣어버린다 이래야 되는 거야. 머리속에 누군가가 어디 가서 강의를 하지. 폭판에다가.
그래 안그래? 책 봐가면서 강의하고. 나는 머리에 다 들어가 있잖아. 맞습니다. 그래? 네 맞습니다.
심지어 마태봉 5장 1절에 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뭐가 있어? 팔복이 있어 팔복 팔복 영빈천국 애통의로 온유지역 그런 것도 한문으로 성경을 번역해가지고 외워버려 외우기가 나쁘잖아 성경에 24자를 4자를 줄여버려 심령에 가는데 복이 있나 천국에 들어간다 얼마나 길어 영빈천국 한문으로 애통에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자는 복을 받느니 땅을 기억으로 받을 것이다.
뭘 그리 길게 할까 뭐 있어 온유지역 의에 목마른 자는 백울리먹게 된다. 의갈다식 의에 목마른 자 목마를 갈다식. 내가 다시 낸거야 공휴일, 공휴일. 공휴일에 의견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공휴일에 의견을 받을 것이다.
심결, 청결. 마음이 깨끗하냐 보긴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심결, 청결. 그러면 마음이 깨끗하냐 보긴나니 하나님을 본다.
이래버리는 거야. 내가 지어낸 거야 전부.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맞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어릴 때 그걸 다 외워버린 거야. 심결, 청결. 화평천자.
화평천자. 보긴나니 하나님의 아들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우리 이름 안 하잖아. 저 부처님 가운데 도박 갔다고.
네. 맞습니다. 화평께 하는 자. 남하고 안 다투고.
항상 화평을 유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고 남지. 아. 그 다음에 의핍천국. 의를 위하여 피 받고 않는 자.
네. 바람을 하다가 예수같이 죽으면 천국에 바로 들어간다. 의핍천국. 네.
하하하하. 내가 전에 말이잖아. 네. 맞습니다.
성경에는 그렇게 안 되죠. 길어요. 네. 스물 몇 자는 걸 전부 넉 자씩으로 딱딱.
성경 전체를 넉 자씩으로 줄여버린 거예요. 그래야 암기를 하시고 어떻게 다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를 줄여버려.
디모데 우스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한테 쓴 편지야. 그 편지를 4자를 줄여버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자기가 죽을 때가 다 돼간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고 모든 나의 살아온 지난 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었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
이제 이런 걸 쭉 토라는 글자야. 그게 한 60자대야. 그걸 내가 뭐라고 했겠어? 재행천재. 재행천재.
제행이란 건 나의 모든 제자야. 그지? 나의 모든 행동. 하나님한테 제사 지낸 거다. 그래 안 그래?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게 인생이다.
제행청도. 다른 데로 가면 제사가 아니지.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있는 거야. 그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니야.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이지지. 재행천재. 하나님한테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지입니다. 천재를 바친 거다.
그럼 이런 행동을 해야 되겠나 안 되겠나. 이런 걸 내가 한문으로 줄여놓으면 암기가 쉽지. 재행천재. 그치? 내가 혼자 하는 말이 내가 만든 말인데 남들이 읽으면 금방 알지.
재행천재. 그래요 고생 많으세요 뭐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어디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가 있잖아요 무슨 교수들처럼 맨날 쓴 거 보고 이러면 안 돼요 파워포인트 틀어놓고 설명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여기에 다 들어있어야 돼요 이게 뭐예요? 백장법사지 3장 법사가 아니라 3장 법사가 무슨 뜻인지 잘 몰랐어? 네 몰랐습니다 그 사람들은 경률만 외운 거 율장만 하면 1장 법사야 그 다음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2장 법사야 그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3장 법사야 오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