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5. x112 Cultivating a Mindset of Wisdom, Compassion, and Righteousness for a Harmonious World

하늘은 외상이 없다.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잘해주면 바로 그 답이 온다.
우리가 사역자로서 대의명분을 저버릴 때 하늘에서 정확한 결과를 준다.
남을 위해 일해도 월급을 주지 않는 인간과 달리, 하늘은 사역자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를 준다.
하늘을 위해 일할 가치가 충분하다.

2024.05.25. x112

Huh Kyung young’s Vision for True Servanthood: Cultivating a Mindset of Wisdom, Compassion, and Righteousness for a Harmonious World

  1. 사역의 본질 이해
  • 인간 사랑의 마음: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는 어떤 사역도 진정성이 없으며,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역은 성공할 수 없음.
  • 순수한 마음: 자신의 손녀처럼 여기는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할 때, 전문가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1. 사역자의 정체성 확립
  • 사명감: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정체성을 가져야 함.
  • 홍익 이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 이념이 우리의 본질(體)임.
  • 충효예 사상: 홍익 이념을 실천하는 행동 양식(用)으로,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중요함.
  • 백궁 천국 지향: 백궁 천국을 우리의 궁극적인 이념으로 삼고, 지구에서의 삶은 임시적인 것으로 인식.
  1. 홍익 효도의 실천
  • 모든 노인을 부모처럼: 길에 보이는 모든 노인을 자신의 부모처럼 여기고 대접해야 함.
  • 모든 사람을 형제처럼: 자신보다 어린 사람은 형제자매처럼 대해야 함.
  • 개인 효도를 넘어선 홍익 효도: 자신의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을 넘어, 모든 사람에게 효도하는 ‘넓은 효도’를 실천해야 함.
  1. 지정의(知情意) 함양
  • 지정의의 일치와 확장: 지혜(知), 사랑(情), 의리(義) 세 가지가 조화롭게 일치하고, 이를 모든 사람에게 확장해야 함.
  • 지혜만으로는 부족: 지혜만 있고 사랑과 의리가 없으면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없음.
  • 사역자의 기본 정신: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자격을 갖춤.
  1. 하늘의 섭리 이해
  • 외상 없는 하늘: 하늘은 인간과 달리 외상이 없으며, 선행과 악행에 대한 대가가 즉시 돌아옴.

  • 사역의 대가: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하늘로부터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됨.

  • 사역: 종교적인 의미를 넘어,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하는 모든 행위.

  • 백궁 사역자: 하늘궁에 오가며 신인님을 알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지칭.

  • 홍익 이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단군의 건국 이념.

  • 충효예 사상: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예의를 지키는 사상.

  • 지정의(知情意): 지혜, 사랑, 의리를 의미하며, 사역자가 갖춰야 할 근본 정신.

  • 헬렌 켈러 이야기: 헬렌 켈러의 3일간 눈을 뜨고 싶다는 소망과 설리번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역은 진정한 사역자의 자세를 보여주는 예시.

  • 모든 사람이 사역자: 목사, 스님뿐만 아니라 모든 개인이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예비자들의 정체성과 사명감은 무엇인가? 홍익인간 이념을 체로 삼고, 충효 사상을 용으로 삼아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를 일치시키고 확장하는 것이 진정한 사역자의 마음가짐이자 행동 기준입니다.

  1. 진정한 사역자와 백궁 사역자의 기준
    진정한 사역자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홍익인간 이념을 체로 삼고, 충효 사상을 용으로 삼아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를 일치시키고 확장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기준을 가져야 한다.

1.1. 사역자의 본질과 마음가짐
사역은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자격증이나 월급에 관심이 있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없다
돈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헬렌 켈러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진정한 사역자는 이타적인 마음으로 봉사한다
교인 수나 헌금에만 관심 있는 목사는 교회를 성장시킬 수 없다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한 미친 여자를 동네 할머니가 순수한 마음으로 돌봐 정상으로 만들고 시집까지 보낸 사례가 있다
할머니는 자신의 손녀처럼 불쌍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을 한 것이다
전문가들이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할머니가 해낸 것은 사역자에게 정체성과 사명감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1.2. 백궁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백궁 사역자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이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홍익 이념은 우리의 체(정체성)이다
백궁 사역자의 행동 기준은 충효 사상이다
충효 사상은 우리의 용(행동거지)이다
홍익 이념이 충효 사상이라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나라를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없으면 홍익 이념을 실천할 수 없다
홍익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으로 인해 빛을 본다
백궁 사역자는 백궁 천국을 정체성으로 삼고 지구에 임시로 존재한다
우리는 하늘나라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을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임시적인 것이며,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다
지구에서는 동고동락하며 공정공영해야 한다
공정공영은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홍익 이념의 실천이다
홍익 효도를 실천해야 한다
효도는 만행의 근본이며, 모든 사람을 내 부모, 형제처럼 대해야 한다
길에 보이는 노인은 모두 내 아버지, 할머니는 모두 내 어머니라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홍익 효도이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이념이 아니며, 홍익인간은 남의 아버지도 내 아버지처럼 대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지도자이자 사역자이며,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인간의 효도가 아닌 미국식 효도이다

  1. 사역자의 필수 덕목: 지정의 일치와 확장
    사역자는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를 잘 길러내고, 이를 일치시키며 확장해 나가야 한다. 하늘은 외상이 없으므로 사역자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온다.

2.1.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의 중요성
지정의를 잘 길러내는 것이 사역자의 본분이다
지혜만 있거나 정의, 의리가 없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아니다
안중근 의사, 목사, 스님 등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자이다
사역자가 가져야 할 근본 정신은 지정의이다
지정의는 갈고 닦아 갖춰야 할 덕목이다
지혜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의와 의리가 함께 있어야 한다
지정의를 갈고 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구색을 갖출 수 있다
지정의는 일치하고 확장되어야 한다
신도 수나 헌금에만 관심 있는 목사는 지정의를 갖춘 사역자가 아니다
단 한 명의 노인에게도 따뜻하게 대하는 마음이 가족을 이루고 성도를 늘리는 길이다
지정의를 제대로 갖추고, 이를 확대하고 확장하며, 일치시켜야 한다
의리만 따져 무조건 총을 쏘는 것은 지정의가 하나 된 것이 아니다
사랑과 정의를 포함하여 지정의가 일치해야 하며, 이를 자기 부모에게만 한정하지 않고 넓게 확장해야 한다
지정의를 넓게 확장하며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우리의 정체성이다
체와 용의 일치
새마을 운동은 용(실천)이며, 주체 사상을 생활 운동으로 활성화하는 것이다
체(정체성)와 용(실천)이 일치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된다
교회 헌금이나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는 것은 사역자의 본분이 아니다
민족적인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서 움직일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헬렌 켈러의 사례를 통한 사역자의 마음가짐
설리번 선생은 월급보다 헬렌 켈러를 돕는 데 집중한 진정한 사역자였다
헬렌 켈러는 3일만 눈을 떠 태양이 뜨는 광경, 부모의 얼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기도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고, 제정신을 잃어버리고 있다
진정한 사역자는 지정의가 일치해야 한다

2.2. 하늘의 보상과 사역자의 자세
모든 사람을 가족처럼 대하는 마음
나이 많은 사람은 내 부모, 나이 적은 사람은 내 형제자매, 모든 이는 내 자식이라는 마음으로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설리번 선생은 진정한 사역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버지도 한 가정의 사역자이며, 자식도 사역자이므로 모든 사람이 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하늘은 외상이 없다
인간은 남의 돈을 떼먹을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 없다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잘해주면 바로 그 답이 온다
우리가 사역자로서 대의명분을 저버릴 때 하늘에서 정확한 결과를 준다
남을 위해 일해도 월급을 주지 않는 인간과 달리, 하늘은 사역자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를 준다
하늘을 위해 일할 가치가 충분하다

1. 사역과 사역자의 본질

사역은 일반적으로 종교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한다는 점에서 종교적 이해관계를 초월하는 단어이다. 현재 재림 예수, 보혜사, 신인님의 존재를 인지한 많은 이들이 신인님을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다. 하늘궁을 오가는 이들은 백궁 사역자로 볼 수 있으며, 진정한 사역과 사역자의 마음가짐 및 행동 기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1. 헬렌 켈러의 소망과 설리번 선생의 사역
    헬렌 켈러는 죽기 전 3일간 눈을 뜨게 된다면, 태양이 떠오르는 장엄한 광경과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다는 소망을 남겼다. 그녀는 어둠이 빛으로 바뀌는 천지의 변화를 상상할 수 없었으며, 부모님의 모습을 궁금해했다. 헬렌 켈러의 부모는 딸을 돌볼 선생을 모집했고, 설리번 선생이 이에 응하여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되어 그녀를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었다. 앞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며, 말하지 못하는 헬렌 켈러를 완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킨 설리번 선생의 헌신은 진정한 사역의 한 형태이다.

  2. 진정한 사역자의 조건: 사랑과 헌신
    사역은 자격증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역은 모두 거짓이다. 월급이나 개인적인 이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설리번 선생처럼 헬렌 켈러를 변화시킬 수 없다. 교회의 헌금이나 신도 수에만 집중하는 목사는 교회를 성장시킬 수 없으며, 신도 한 사람 한 사람과 소통해야만 한다.

어떤 여인이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할 정도로 발광했지만, 동네의 한 늙은 할머니가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를 돌보아 정상으로 만들고 시집까지 보냈다. 이는 전문가들이 해결하지 못한 일을 순수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뤄낸 사역의 예시이다.

  1.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홍익인간과 충효예
    사역자는 명확한 정체성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우리 민족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으며, 이는 ‘홍익 이념’이라는 정체성을 의미한다. 홍익 이념은 우리의 본질(體)이며, ‘충효예’ 사상은 홍익 이념이 현상으로 나타나는 방식(用)이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없으면 홍익 이념은 실현될 수 없다. 홍익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을 통해 빛을 발한다.

  2. 백궁 이념과 지구에서의 실천
    우리는 하늘나라 백궁을 우리의 이념이자 정체성으로 삼고, 지구에 임시로 존재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다. 백궁이 우리의 이념이라면, 지구에서의 우리의 사상은 ‘동고동락’과 ‘공정 공영’이다.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공정 공영’이 우리의 이념이자 정체성이다. 우리의 행동거지는 이념을 실천하는 ‘용’이며, 이는 효도가 만행의 근본이 됨을 의미한다.

  3. 홍익 효도와 만인 사역자론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부모처럼, 적으면 형제처럼 대하는 홍익의 개념이 필요하다. 길에 보이는 모든 노인을 내 부모처럼 여기는 것이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효도가 아니며, 모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진정한 홍익 효도이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개인적인 효도를 넘어 모든 사람을 내 가족처럼 대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지도자이자 사역자이며, 국민 전체가 사역자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 주겠다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성공할 수 있다.

  4. 사역자의 핵심 덕목: 지정의(知情意)의 일치와 확장
    사역자는 ‘지정의(知情意)’를 갖추어야 한다. 지혜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의와 의리가 있어야 한다.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다. 신도 수나 교회 헌금에만 관심을 가지는 목사는 지정의를 갖춘 사역자가 아니다. 단 한 명의 노인에게도 따뜻하게 식사를 대접하는 마음이 진정한 사역자의 자세이다.

지정의는 단순히 갖추는 것을 넘어 확대하고 확장시켜야 하며, 일치시켜야 한다. 의리만 따지면 독립운동가처럼 될 수 있지만, 지정의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사랑, 정의, 의리가 일치하고 확장되어야 진정한 사역자이다. 자기 부모에게만 지정의를 실천하고 다른 사람에게 매몰차게 대하는 것은 지정의의 확장이 아니다. 지정의를 넓게 확장하여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우리의 정체성이다. 새마을 운동은 이러한 주체 사상을 생활 속에서 활성화하는 ‘용’의 개념이다. 체(體), 상(相), 용(用)이 항상 일치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1. 사역자의 진정한 가치와 하늘의 보상
    사역자가 교회 헌금이나 건축 확장에만 관심이 있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아니다. 이는 국가가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는 히틀러와 같다. 사역자는 민족적인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 움직여야 한다. 충과 효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이 진정한 사역자이다. 설리번 선생은 월급보다 헬렌 켈러의 소망을 이루어주려는 진정한 사역자였다.

우리는 눈으로 모든 것을 보면서도 불평이 많고, 해가 뜨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헬렌 켈러는 밤이 낮으로 바뀌는 광경을 보고 싶어 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고 제정신을 잃고 있다. 진정한 사역자는 지정의가 일치해야 하며,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을 내 부모처럼, 나보다 어린 사람을 내 형제자매처럼, 모든 이를 내 자식처럼 여겨야 한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갈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된다.

모든 사람이 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은 외상을 할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 없다. 남을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남에게 잘해주면 즉시 보상이 따른다. 하늘은 외상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사역자로서 대의명분을 저버리지 않을 때 정확한 결과를 준다.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며, 하늘은 외상 없이 모든 것을 보상한다.

The Standards for White Palace Candidates: Servantship and Mindset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118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ervantship, White Palace, Hongik Inyeom, Chung-Hyo Thought, Ji-Jeong-Ui

Content

The Essence of True Servantship
The concept of “servantship” (사역) is often associated with religious contexts, implying service to God and Heaven. However, it extends beyond mere religious duty, encompassing a profound commitment to humanity. True servantship is not merely a profession or a role defined by qualifications; it is fundamentally rooted in an unconditional love for humanity. Without this intrinsic love, any act of service is deemed inauthentic. For instance, a servant motivated by monetary gain or personal interest, such as a pastor solely focused on church offerings, cannot genuinely foster growth or positive change. Such an individual would fail to inspire or transform, much like a person driven by financial incentives could not have nurtured Helen Keller to her full potential. The genuine servant operates from a place of pure compassion, akin to the elderly woman who, out of pure empathy for a troubled girl, succeeded where professionals failed, transforming her life through sincere care.

The Identity and Mission of a Servant
A true servant must possess a clear identity and a profound sense of mission. This identity is encapsulated by the “Hongik Inyeom” (홍익 이념), the ideal of benefiting all humanity, which serves as the fundamental essence or “Che” (체). This overarching principle is manifested through “Chung-Hyo Thought” (충효 사상), representing loyalty and filial piety, which acts as the functional aspect or “Yong” (용). Just as a father embodies the Hongik Inyeom and his children embody Chung-Hyo Thought, the latter brings the former to light. Therefore, our identity is rooted in the aspiration for the White Palace (백궁) and Heaven, with our earthly existence being temporary. The Hongik Inyeom, which embraces all beings and promotes collective well-being, is our core identity, while our actions, guided by Chung-Hyo Thought, are its practical manifestation.

The Broadening of Filial Piety and Universal Servantship
Filial piety, or “Hyo” (효), is the cornerstone of all virtuous actions. However, it must transcend personal boundaries to become “Hongik Hyo” (홍익 효), a universal form of filial piety. This means extending the same respect and care one would show to one’s own parents to all elders, and treating all younger individuals as siblings or children. The notion that one’s own parents are the sole recipients of filial duty is a limited perspective, akin to an “American-style filial piety.” True Hongik Hyo dictates that every elder encountered is to be regarded as one’s own parent, and every person as a member of one’s extended family. This expansive view transforms every individual into a servant, as each person is called to contribute to the well-being of all, rather than limiting their service to a select few.

The Tripartite Virtue of Ji-Jeong-Ui
The fundamental spirit that a servant must embody is “Ji-Jeong-Ui” (지정의), which represents wisdom (지), compassion/emotion (정), and righteousness/will (의). These three virtues must be cultivated, expanded, and harmonized. Wisdom alone is insufficient; it must be coupled with compassion and a strong sense of righteousness. A servant who merely focuses on superficial metrics, such as the number of congregants or church offerings, lacks this integrated virtue. Instead, a true servant extends warmth and care to every individual, fostering a sense of family and community. The expansion of Ji-Jeong-Ui means applying these virtues not only to one’s immediate family but to all of humanity. This comprehensive application of Ji-Jeong-Ui, aligned with the Hongik Inyeom and Chung-Hyo Thought, fulfills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talization.

The Unity of Che-Yong and Ji-Jeong-Ui in Servantship
The “Che” (essence) and “Yong” (function) must always be in alignment, just as Ji-Jeong-Ui must be unified.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serves as an example of “Yong,” activating the “Che” of self-reliance. A servant who prioritizes personal gain or institutional expansion, such as a pastor focused solely on church growth or a nation obsessed with territorial expansion, deviates from this unity. Such actions are akin to those of historical figures like Hitler, who lacked the holistic vision of true servantship. A genuine servant is one who possesses a national Hongik Inyeom, a profound Chung-Hyo Thought, and a clear identity, driven by the virtues of loyalty and filial piety. This integrated approach defines a true servant, as exemplified by figures like Sullivan, who dedicated her life to Helen Keller without seeking personal reward.

The Contrast Between Human and Heavenly Principles
Heaven operates on a principle of absolute reciprocity, where there is no “credit” or deferred payment. Every action,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yields an immediate and precise consequence. Unlike human interactions, where one might exploit others or fail to deliver on promises, Heaven ensures that every act of service is met with an equivalent return. If one dedicates themselves wholeheartedly as a servant, the rewards are guaranteed and immediate. This unwavering principle of cause and effect underscores the reliability and justice of the heavenly system, making service to Heaven inherently worthwhile. The absence of “credit” or unfulfilled promises in the celestial realm highlights the profound difference between human fallibility and divine perfection.

This excerpt from Hur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rting#112,” delves into his unique definition of a “Baekgung (White Palace) minister” and the qualities required for true service. He reinterprets the concept of “ministry” beyond religious confines, emphasizing a broad, human-centric approach rooted in the Korean philosophical ideals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and Chunghyo (loyalty and filial piety). 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ervice, highlighting selfless dedication over personal gain or narrow interests.

The Essence of True Ministry

Beyond Professionalism: The Heart of a Minister
It’s impressive how Hur Kyung-young uses the story of Helen Keller and Anne Sullivan to illustrate that true ministry isn’t about qualifications, but about genuine love and selflessness . He argues that without a heart that loves humanity, any service is fake, and those driven by money or personal gain can never achieve true impact . This really makes you think about the motivation behind service in any field.

자격증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야.
It’s not something you can do just by having a license.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떤 사역도 가짜야.
Without a heart that loves humanity, any ministry is fake.

월급에 관심이 있다, 그러면 돈 때문에 갔다, 그러면 헬렌 켈러를 그렇게 못 만들어.
If you’re interested in salary, if you went for money, then you can’t make Helen Keller like that.

The Power of Pure Intention: The Grandmother’s Wisdom
The anecdote of the old grandmother who succeeded where mental health professionals failed is a powerful testament to the impact of pure, compassionate intention . Hur Kyung-young highlights that the grandmother’s success came from a sincere, selfless desire to help, seeing the troubled girl as her own grandchild . This underscores his belief that genuine empathy can achieve what expertise alone cannot.

그 할머니는 선생이 아니야.
That grandmother is not a teacher.

할머니가 가서 따뜻하게 손을 잡으면서 뭘 하면은 발광을 안 해요.
When the grandmother goes and warmly holds her hand and does something, she doesn’t act out.

자기 손녀 같은 내가 불쌍하고 안쓰러우니까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을 한 거야.
Because she felt pity and sorrow for someone like her granddaughter, she ministered with a pure heart.

The Baekgung Minister’s Identity and Action

Hongik Ingan and Chunghyo: The Core Identity
Hur Kyung-young defines the identity of a Baekgung minister through the profound Korean philosophical concepts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and Chunghyo (loyalty and filial piety) . He explains that Hongik Ingan is the “body” (체), the overarching ideal, while Chunghyo is the “function” (용), the practical application that brings the ideal to light . This framework provides a clear moral compass for action.

우리가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러면 이게 우리 정체성이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정체성이, 홍익 이념이 우리의 체야.
If we were born on this land with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then this is our identity; the Hongik ideology is our identity, the Hongik ideology is our body.

홍익 이념이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느냐? 중요 사상으로 나타나는 거야.
How does the Hongik ideology manifest? It manifests as the Chunghyo ideology.

홍익 이념이라는 이 거대한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으로 인해서 빛을 보는 거지.
This grand ideology of Hongik Ingan shines through its child, the Chunghyo ideology.

Expanding Filial Piety: Beyond One’s Own Family
This is a truly contrarian and expansive view of filial piety . Hur Kyung-young argues that true Chunghyo extends beyond one’s biological parents to encompass all elders as one’s own parents and all younger individuals as siblings or children . This “Hongik filial piety” is a radical call for universal compassion and responsibility, transforming personal virtue into a societal ethos .

내 집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효도한다, 이거는 홍익 기념이 아니야.
Being filial to one’s own parents at home is not Hongik (benefiting all humanity) filial piety.

모든 아버지한테 효도를 해야 홍익 효도야.
Being filial to all fathers is Hongik filial piety.

내 부모한테 효도하는 거는 한계가 있어.
Being filial to one’s own parents has limits.

The Three Pillars: Wisdom, Emotion, and Will (지정의)
Hur Kyung-young emphasizes that a true minister must cultivate “Ji-Jeong-Ui” (지정의: wisdom, emotion, and will), and crucially, these three must be unified and expanded . He warns against focusing solely on one aspect, like wisdom or will, as it leads to an incomplete or even destructive path . This concept provides a holistic framework for personal development and ethical leadership.

지혜만 있어도 안 돼.
Wisdom alone is not enough.

정의가 있어야 돼.
There must be emotion (righteousness/compassion).

또 의가 있어야 돼, 의리가 있어야 돼.
There must also be will (loyalty/integrity).

지정의가 세계가 일치되게 나가는 게 그게 사역자.
A minister is someone whose wisdom, emotion, and will are unified and move forward.

The Unwavering Principle of Heaven’s Compensation

No Debt in Heaven: Immediate Returns
This is a fascinating and reassuring perspective on the universe’s mechanics . Hur Kyung-young asserts that “Heaven has no debt” (하늘은 외상이 없어), meaning every action, good or bad, receives an immediate and precise return . Unlike human interactions where one might not be compensated, Heaven ensures perfect justice and reciprocity. This provides a powerful incentive for ethical conduct and selfless service.

인간은 외상을 해.
Humans incur debt (credit).

하늘은 외상이 없어.
Heaven has no debt.

내가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와.
If I torment someone, the consequence will surely return.

내가 누구를 잘해주면 반드시 바로 그 답이 와.
If I treat someone well, the answer comes immediately.

사역 [Ministry (Holistic Service)]
사역자 [Minister (Spiritual Steward)]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Realm)]
신인 [Holiest (Divine Human)]
홍익 이념 [Hongik Ideology (Universal Benevolence Principle)]
충효 사상 [Chung-Hyo Philosophy (Loyalty and Filial Piety Doctrine)]
정체성 [Jeongcheseong (Core Identity/Ethos)]
체 [Che (Substance/Essence)]
용 [Yong (Function/Application)]
지정의 [Ji-Jeong-Ui (Wisdom, Emotion, Will/Integrity)]
대의명분 [Daeuimyeongbun (Moral Justification/Righteous Cause)]

사역과 사역자의 본질적 의미

안녕하십니까, 신님. 오늘은 사역과 사역자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역은 종교적으로 쓰이는 말이지만,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한다는 점에서 종교에서도 이해관계가 생길 수 있는 단어로 보입니다. 현재 재림 예수, 보혜사, 신인님의 존재를 확인한 많은 지구인들이 신인님을 더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다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신님께서는 하늘을 찾아오는 제자들을 메신저인 천사이자 인간이라고도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하늘궁에 오가며 신인님을 알리고자 하는 사람들은 백궁 사역자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역과 사역자란 무엇인지, 그리고 백궁 사역자들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은 어떠한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헬렌 켈러의 소망과 진정한 사역의 가치
이제 백궁 천국을 여러분이 알게 되었습니다. 헬렌 켈러가 죽을 때 남긴 책에서, 3일만 눈을 뜨게 해준다면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눈을 뜨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제일 첫 번째로 밤이 낮이 되는 관계, 즉 태양이 어떻게 떠오르는지, 어둠이 밝음으로 확 바뀌는 그 광경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 넓은 천지가 어떻게 어둠이 있다가 밝음으로 확 바뀌는지, 자신이 눈을 감고 깜깜한 세계에 있다가 밝음으로 확 바뀌는 것 같은 그 변화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무엇이기에 그것이 나오면 천지 대지가 다 밝아지는지, 그 어마어마한 광경을 한번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 보고 싶은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헬렌 켈러의 부모는 “우리 딸 헬렌 켈러를 돌봐줄 만한 선생을 모집한다”고 공고했고, 설리번 선생이 그 신문 기사를 보고 찾아갔습니다. 설리번 선생은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되어 그녀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리지 않으며, 말을 못 하는 세 가지 장애를 가진 사람을 완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물론 보지는 못했지만, 그 여성의 헌신이 바로 진정한 사역입니다.

사랑과 헌신이 없는 사역은 가짜다
자격증만 있다고 사역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떤 사역도 가짜입니다. 월급에 관심이 있거나 돈 때문에 사역을 한다면 헬렌 켈러를 그렇게 만들 수 없습니다. 돈 때문에 온 사람은 결코 그런 기적을 만들 수 없습니다. 신도들을 보면서 “교회 헌금이 얼마가 모이겠습니다” 이것만 계산하는 목사가 있다면 그 교회는 커지지 않습니다. 교인 한 사람 한 사람과 마음이 통해야 합니다. 교회 성장에만 눈이 꽂혀 있다면 그것은 나쁜 사역자입니다.

어떤 여자가 미쳐서 정신과 의사가 와도 말을 듣지 않고 비명을 지르고 욕하며 발광을 했습니다. 그런데 동네 늙은 할머니가 그 광경을 보다가 나중에 그 아이를 바르게 만들었습니다. 그 할머니가 오면 아이는 조용해졌고, 손만 잡아도 조용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다른 사역자들과 달랐습니다. 목사도, 정신과 의사도, 선생도 안 되는 일을 할머니는 해냈습니다. 할머니는 선생이 아니었지만, 따뜻하게 손을 잡고 대하자 아이는 발광하지 않았고, 할머니의 말을 귀담아들으려 했습니다.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한 아이를 그 할머니가 결국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할머니는 자기 손녀 같은 아이가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을 한 것입니다. 결국 그 아이를 정상으로 만들어서 시집을 보냈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전문가들도 안 되는 일입니다.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
사역자라는 것 자체에 정체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정체성이자 본질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실천은 무엇일까요? 바로 충효예입니다. 우리가 효도하고 나라를 위하는 충성심이 중요 사상입니다. 홍익 이념을 아버지로, 충효 사상을 자식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실천입니다. 홍익 이념이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느냐 하면, 충효 사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이념은 수많은 사상을 만들어냅니다. 그중 으뜸이 충효 사상, 즉 나라를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이 감정이 없으면 홍익 이념이 될 수 없습니다. 홍익 이념이라는 거대한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으로 인해 빛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홍익 이념을 근본으로 모시고, 충효 사상을 임시적인 지상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 하늘나라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을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지구에 있는 것은 임시적인 것입니다. 여기 있는 것은 주가 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전부 사라질 것입니다. 저 백궁이 우리의 이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사상은 지구에 있으니, 우리가 동고동락하고 공정 공영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홍익 이념은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정 공영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념이자 우리의 본질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거지는 실천입니다. 실천은 우리의 사상입니다. 효도는 만행의 근본입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내 부모이고, 나보다 나이가 적으면 내 형제입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홍익의 개념이 있으면 단군의 자손이 같은 핏줄이니, 같이 나누고 같이 해야 합니다. 길에 보이는 노인은 전부 내 아버지, 길에 보이는 할머니는 전부 내 어머니라는 마음가짐이 홍익 이념이자 충효 사상입니다.

홍익 효도와 지정의 일치
내 집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이념이 아닙니다. 효도는 효도이지만, 홍익적인 효도, 즉 넓은 효도를 해야 합니다. 남의 아버지는 내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모든 아버지에게 효도를 해야 홍익 효도입니다. 개인적인 효도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 효도도 전부 남의 아버지도 내 아버지처럼 한 동네에서 같이 지내는 다물 민족, 다물 사상, 즉 함께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지도자이며, 모든 사람이 다 사역을 하는 자입니다. 사역자가 따로 없습니다. 국민 전체가 사역자입니다. 만나는 노인이 전부 우리 부모입니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주고 대접해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가야 성공합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에게만 효도하겠다는 것은 홍익인간의 효도가 아닙니다.

이것을 잘 길러내는 자, 즉 지정의를 잘 길러내는 것이 사역자입니다. 지혜만 잘하고 정의가 없거나 의리가 없다면 안중근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역자가 아닙니다. 안중근도 우리 민족을 위한 일종의 사역자였고, 목사도 사역자, 스님도 사역자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사역자입니다. 그 사역자가 가져야 할 근본 정신이 지정의입니다. 지혜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정의가 있어야 하고,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우리가 사역자로서의 구색을 갖추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를 하는 목사가 신도 숫자에만 관심을 가진다면 지정의가 아닙니다. 단 한 사람의 노인이 와서도 “따뜻하게 식사를 하셨습니까? 우리 사모와 같이 식사합시다”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대하면, 이것이 가족이 되어 성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교회 헌금이나 신도 숫자에만 머리를 쓴다면 이것은 지정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홍익 효도가 아닙니다. 홍익이 앞에 붙어야 우리는 다른 민족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 평범한 사역자는 안 됩니다. 지정의를 제대로 갖추고 그것을 확대하고 확장시켜 나가야 하며, 지정의를 일치시켜야 합니다. 지정의가 세계가 일치되게 나가는 것이 사역자입니다. 의리만 따지면 그는 독립운동가입니다. 무조건 총 쏴서 죽이면 그것은 안중근이지, 지정의가 하나가 된 것이 아닙니다. 지정의, 사랑도 쓰고 정의도 쓰고, 즉 지정의가 일치해야 하고 지정의를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만 지정의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매몰차게 대하면 지정의가 확장되지 않습니다.

사역자의 궁극적 자세: 지정의 일치와 홍익 이념 실천
지정의를 넓게 확장해 나가면서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우리 이 땅에 태어났다”는 정체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새마을 운동은 실천입니다. 주체 사상을 생활 운동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실천입니다. 우리는 본질과 실천을 항상 일치시킬 때, 지정의와 본질, 실천이 일치할 때 사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역자가 교회 헌금에만 관심이 있거나 교회 건축을 늘리는 데만 관심이 있다면 안 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다면 히틀러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역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적인 홍익 개념이나 충효 사상 같은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서 그것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충과 효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움직인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설리번이라는 여자가 헬렌 켈러를 찾아왔을 때, 이 사람이 바로 진짜 사역자였습니다. 월급보다 그 아이를 어떻게 하면 도울까를 생각했습니다. 헬렌 켈러가 마지막 유언에서 “태양이 뜨는 것, 밤이 낮으로 바뀌는 것을 한번 보고 싶고, 부모 얼굴 보고 싶고,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다. 그러면 자기는 그다음 깜깜한 세상으로 들어가도 한이 없다. 3일만 자기에게 그것을 보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애틋합니까? 그다음은 자기가 깜깜한 암흑의 세계로 가도 여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의 기도를 가만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눈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불만이 그렇게 많습니다. 우리는 해가 뜨는 것도 관심 있게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헬렌 켈러는 밤이 낮으로 바뀌는 그 광경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써먹지 못하고 제정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사역자이며, 하늘은 외상이 없다
진정한 사역자는 진짜 지정의 세 박자가 일치해야 합니다.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이 내 부모이고,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이 내 동생이며, 내 형제이고, 모든 이가 내 자식입니다. 여기에 대해 주체성을 가지고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럴 때 이것이 진짜 사역자입니다. 길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진정한 사역자는 설리번 선생님이 보여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사역자가 아니냐고요? 아버지는 한 가정의 사역자입니다. 나는 자식으로서 또 사역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사역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특징은 인간과 달리 외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남의 돈을 떼먹을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내가 누구를 잘해주면 반드시 바로 그 답이 옵니다. 하늘은 외상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대의명분을 저버릴 때, 우리가 사역자라는 것을 저버릴 때, 하늘에서 그에 대한 정확한 답과 결과를 주십니다. 정확합니다. 남을 위해 한 달 동안 일해 줬는데 월급을 안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입니다. 하늘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내가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대가가 옵니다. 정말입니다. 하나도 외상이 없고 떼먹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을 위해 일할 만하지 않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신님. 예, 녕, 요예,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역과 사역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역은 종교적으로 쓰이는 말이지만,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한다는 부분에서 종교에서도 이해관계가 생길 수 있는 단어로 보입니다.

현재 재림 예수, 보혜사, 신인님의 존재를 확인한 많은 지구인들이 신인님을 더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다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신님께서는 하늘을 찾아오는 제자들을 메신저라는 천사, 인간이라고도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하늘궁에 오가며 신인님을 알리고자 하는 사람들은 백궁 사역자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은 진정한 사역과 사역자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백궁 사역자들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은 어떠한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제 백궁 천국이 이제 여러분들이 알게 됐잖아, 예. 그런데 헬렌 켈러가, 헬렌 켈러가 마지막 자기가 죽을 때 남긴 책에서, 예, 그 사람이 3일만 눈을 뜨게 해 주면 하고 싶은 게, 예, 있었어요. 아, 예. 3일만 눈을 떠지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게 있다 이거야.

눈을 뜨면 뭘 하겠냐, 제일 첫 번째 밤이 낮이 되는 그 관계를 한번 보고 싶다는, 어떻게 태양이 떠오르는지, 그 어둠이 밝음으로 확 바뀐다, 그건 상상이 안 간다는 거예요. 네. 이 넓은 천지가 어떻게 어둠이 있다가 밝음으로 확 바뀌냐, 어, 자기가 이 눈을 감고 깜깜한 세계에 있는데 이게 밝은 으로 확 바뀌는 거 같이, 그게. 궁금하다는 거야.

태양이 뭐길래, 그게 확 나오면 그냥이 천지 돼지가 다 밝아져 버리냐, 그 어마어마한 광경을 한번 보고 싶다는 거야. 예, 헬렌 켈러 하는 말이야. 아, 어, 그리고 두 번째 자기가 보고 싶은 거는 3일 동안 자기가 보고 싶은 거야. 네, 두 번째 보고 싶은 거는 어머니 아버지 얼굴 보고 싶다, 이거야.

이거 모습이 어떻게 사는가 궁금하대. 네, 그게 한번 보고 싶다는 거야, 이 헬렌 켈러가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런데 그 헬렌 켈러에게 부모가 고를 했어. “우리 딸 헬렌 켈러를 돌봐줄 만한 선생을 모집한다.” 네, 그래 설리번 선생이 예, 들어갔지.

예, 맞습니다. 그 모집 신문 보고 찾아간 거야. 가서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돼, 바꿔 버려,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 버려. 헬렌 켈러, 도저히 눈 안 보이지, 귀 안 들리지, 말 못 하지.

음, 세 가지를 가지 있는 사람을 완전한 사람으로 바꿔 내, 물론 보지는 못하지만. 네, 어, 그리가 그 여성의 그것이 일정의 사역이야, 이 사역이야. 자격증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야. 예, 그렇잖아.

네, 맞습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떤 사역도 가짜야. 월급에 관심이 있다, 그러면 돈 때문에 갔다, 그러면 헬렌 켈러를 그렇게 못 만들어. 예, 누구나 못 만든다니까.

어, 돈 때문에 온 사람은 못 만들어. 어떤 사역자를 네, 신도들을 보면서 “아, 이거 교회 헌금이 얼마가 모이겠습니다.” 이것만 계산하는 목사가 있다면 그, 그 교회가 커지거나 안 커집니다. 안 커지는 거야. 교인 한 사람 한 사람과 이게 통해야 돼, 만 이신전.

예, 그래야지 그게 뭐 교회를 성장시킨다, 그거만 눈이 꽂혀 있으면 그건 나쁜 사역자. 예, 무슨지 알지? 그러니까 어떤 여자가 미쳐 가지고 막 뭐 어떤 사람이 가도 정신과 의사가 가도 말을 안 들어, 비명 지르고 욕하고 막 집어 던지고 막 발광을 하는 여자가 있었어. 예. 그런데 늙은 할머니가 그 광경을 보다가, 동네 늙은 할머니가 그 애를 나중에 바로 만들어.

그 할머니 오면 조용했죠. 그 할머니만 나타나서 손만 잡으면 애가 조용해. 근데 이 할머니는 다른 사역자 같지가 않아. 목사가 와도 안 되고 누가 와도 안 되는 거야, 이건.

네. 정신과 의사가 와도 안 되고 선생이 와도 안 돼, 안 돼요. 근데 그 할머니는 선생이 아니야. 응.

할머니가 가서 따뜻하게 손을 잡으면서 뭘 하면은 발광을 안 해요. 그 할머니 말을 기담아 들으려고, 그 여자가. 그런 미친 여자가 있는데 그 할머니가 결국 걔를 사람으로 만들어. 아, 정신과 있어도 못 고쳤는데.

예. 결국 그 할머니가 말을 하니까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그럼 할머니는 왜 그랬냐? 자기 손녀 같은 내가 불쌍하고 안쓰러우니까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을 한 거야. 아, 더 진 거지.

예. 어, 그래 가지고 걔를 정상으로 만들어서 시집을 보냈어. 보통 일이 아니잖아. 맞습니다.

예. 음. 전문가들이 안 되는 거야. 왜? 사역자라고 자체가 정체성이 있어야 돼.

예. 사명감이 있어야 된다네. 우리가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러면 이게 우리. 정체성이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정체성이, 홍익 이념이 우리의 체야.

네, 맞잖아. 그럼 우리의 용은 뭐야? 중요하고 하셨습니다. 충효예, 예. 우리가 효도하고 나라를 위하는 충성심이 중요 사상이, 홍익 이념을 아버지로, 중요 사상이 자식이야.

네, 요게 용이야. 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홍익 이념이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느냐? 중요 사상으로 나타나는 거야. 하나의 이념은 수많은 사상을 만들어 내. 그럼 거기서 마다이 누구야? 중요 사상, 나라 생각하고 부모한테 효도하는 거.

예, 이 감정이 없으면은 홍익 이념이 안 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홍익 이념이라는 이 거대한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으로 인해서 빛을 보는 거지. 예, 그 우리는 홍익 이념을 보행으로 모시고, 네, 충효 사상을 임시 지상으로 생각하고, 예, 있는 거야. 그 우리가 말하냐면 저 하늘나라 백궁, 천국이, 천국을 가는 걸 우리는 그것을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어야 돼.

그리고 지구의 임시로 있는 거야. 예, 그래, 안 그래? 여기 있는 거는 이게 주가되는게 하나도 없어. 이거 전부 다 사라질 거야. 맞습니다.

맞아, 맞아. 맞습니다. 저쪽에 백궁이 우리의 이념이, 예, 그럼 우리의 사상은 지구에 어 있으니까, 예, 아, 우리가 동고동락, 네, 공정 공영 해야 되는 거잖아. 맞습니다.

어, 그렇지.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의 홍익 이념,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사는 거, 네, 잘 사는 거, 요 공정 공영이란 말이야. 요게, 요게 우리의 이념이라, 이게 우리의 건강이야. 정체성이 이게 우리의 체야, 그리고 우리의 행동거지는 용이야.

그럼 용은 우리의 사상이란 말이야. 그럼 이거는 정말로 효도, 효도가 만행의 근본이지. 어, 어떤 사람을 만나도 이게 나보다 나이 많은 내 부모고, 나보다 나이가 적으면 내 형제야. 예, 그래 안 그래? 그 어떤 사람을 만나든 홍익의 개념이 딱 있게 되면 당군의 자손이 같은 핏줄이, 그래 안 그래? 어, 이거 같이 노나 먹어야 돼, 같이 해야 돼.

그러니까 이거는 길에 보이는 노인은 전부 내 아버지, 길에 보이는 할머니는 전부 내 어머니, 아, 그래 안 그래? 이것이 홍익 기념이고 충효 사상이야. 예, 내 집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효도한다, 이거는 홍익 기념이 아니야. 효도는 효도인데 홍익인 효도를 해야 돼, 넓은 효도. 예, 어, 남의 아버지는 내 아버지가 아니야, 뭐, 건 바꿀 보도 괜찮아,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남의 아버지 밀치면 안 되는 거야. 맞습니다. 예, 모든 아버지한테 효도를 해야 홍익 효도야. 개인 효도는 안 막혀, 이거.

예, 그래 안 그래? 그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그런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 효도도 전부 남의 아버지도 내 아버지처럼 한 동네에서 같이 그냥 아이고, 뭐, 같이 지내는, 이런 다물 민족, 아, 다물 사상이, 이게 뭐, 둘의 사상, 우리는 그냥 같이 서로 일할 때 같이 일하고. 예,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다 지도자요. 무슨 말인지 알지? 예, 아까 뭐라 그랬어? 사역이, 사역, 모든 자가 다 사역을 하는 자, 사역자가 따로 없어요. 예, 국민 전체가 사역자, 그래, 안 그래? 어, 만나는 부모가 전부, 노인이 전부 우리 부모야.

예, 내 부모한테 효도하는 거는 한계가 있어. 네, 그래, 안 그래?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 주겠다, 대접을 해 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가야 이 사람이 성공하지, 내 아버지 어머니만 효도하겠다, 이거는 홍익인간의 효도가 아니라 말이야. 네, 미국식 효도지팡이 길르는 거야. 예, 그러 이걸 잘 길르는 자가 지정의를 잘 길러내는 것이 사역자야.

아이, 지정의에서 지만 잘하고 정이 없다, 의가 없다 이러면 이거는, 이거는 안중근이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예, 사역자가 아니야. 안중근이도 우리 민족을 그 일종의 사역자, 목사도 사역자, 스님도 사역자, 어, 그래, 안 그래? 우리 모두는 각자 사역자란 말이야. 근데 그 사역자가 가져야 될 근본 정신이 지정의, 어.

아, 예, 알았지? 예, 알겠습니다. 어, 지혜만 있어도 안 돼. 네, 정의가 있어야 돼. 또 의가 있어야 돼, 의리가 있어야 돼.

그이 지정의를 갈고 닦아야 되는, 갈고 닦아 나감으로써 우리가 어, 사역자로서의 구색을 갖추는 거예요. 아, 네, 그렇잖아? 예, 맞습니다. 응, 아니, 어떤 교회를 하는 목사가 신도 숫자에만 관심을 가지면 지정의 아니야. 예, 예, 맞아, 맞아, 맞습니다.

예, 그지? 단 한 사람의 노인이 와서도 “효도하, 따뜻하게 식사를 하셨습니까? 아, 나하고 같이, 우리 저, 저 사모하고 같이 식사합시다.” 한 사람의 성도가 봐도 따뜻하게, 이러다 그냥 이게 가족이 대해서 그냥 성도가 자꾸 늘어나는 거야. 응, 아니, 교회 헌금이나 무슨 대가리 숫자에만 머리를 쓰면은 이거는 지정의가 아니야. 이건 홍익, 홍익 효도가 아니야. 그런데 그래서 앞에 홍익이 붙어야 우리는 다른 민족을 이끌어갈 수가 있어.

아, 알겠지? 그럼 그런 평범한 사역자는 안 되는 거예요. 네, 지정의를 제대로 갖추고 그것을 확대해 나가고, 지정의를 확대해야 되고, 확장시켜 나가야 되고, 지정의를 일치시켜야 돼. 네, 지정의가 세계가 일치되게 나가는 게 그게 사역자. 예, 맞아, 맞아, 맞습니다.

예, 의만 따지면 그는 독립운동 가지. 맞습니다. 가서 그냥 무조건 총 쏴서 죽이면 그거는 안중근이지, 지정의가 하나가 된 게 아니야. 맞습니다.

예, 그렇잖아. 지정의, 사랑이라는 것도 쓰고, 네, 맞아, 안 맞아? 맞, 정의도 쓰고, 그러니까 지정의 일치해야 되는 거와 지정의를 확장해 나가야 돼.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지정의를 하고 다른 사람한테 가서 매몰차게 때리, 이래 버리면 지정의 확장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지.

지정의를 넓게 확장해 나가면서 홍익 이념과 중요 사상을 실천한다, 그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우리 이 땅에 태어났다, 정체성이 그게 되는 거예요. 아, 예, 그렇지. 그다음에 새마을 운동은 용이야. 네, 그 주체 사상을 생활 운동으로 활성화한다, 이게 용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최상 용을 항상 일치할 때, 지정의나 최상 용의 일치할 때 사역자가 되는 거예요. 아, 그렇잖아. 사역자가 교회 헌금에 관심이. 있다, 사역자가 뭐 교회 건축 늘리는데만 관심이 있다, 그럼 이건 안 되는 거야.

이 사이는, 네, 나라도 마찬가지야.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다, 이거는 히틀러, 아, 히틀러 되는 거야. 예, 맞습니다. 아, 그래, 그래, 응.

이와 같이, 음, 사역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네, 이런 민족적인 홍위 개념이나 정말 중요 사상이나 이런 정체성을 가지고 거기에 우리가 영혼으로서 그걸 움직이는 거네. 응, 충, 효,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움직인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가 있어. 아, 예, 응, 예, 음. 그래서 설리반이라는 여자가 헬렌 켈러를 찾아왔을 때, 이 사람이 말 진짜 사역자.

아, 월급보다 그 애를 어떻게 하면, 그 깜깜한 그 헬렌 켈러가 마지막 위원에 뭐라 그래, “태양이 뜨는 거, 낮이 밤으로, 밤이 낮으로 바뀌는 걸 한번 보고 싶고, 부모 얼굴 보고 싶고,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그게 한번 보고 싶다. 그러면 자기는 그다음 깜깜한 세상으로 들어가도 한이 없다, 3일만 자기에게 그걸 보여달라.”고 아이가 헬렌 켈러 기도야. 네, 얼마나 애틋해. 맞습니다.

그다음은 자기가 깜깜한 암흑의 세기로 가도 여한이 없다. 예, 그렇지? 어, 이건 우리는 말이야, 이런, 이런 사람의 그런 기도를 가만히 생각해 봐. 우리는 눈에 볼고 다 보고 있어요. 그런데도 뭐 불만이 그렇게 많아.

그래, 안 그래? 응. 어이, 눈을 너무 많은 걸 우리는 보고 있으면서 감사할 줄 몰라요. 우리는 해가 뜨는 것도 관심 있게 안 봐. 음, 근데 헬렌 켈러는 그 밤이 낮으로.

바뀌는 그 광경이 보고 싶다는 거야. 아, 어, 예,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그거, 그거를 바라볼 때 우리는 너무나 많은 걸 가지고 있으면서 이걸 써먹지 못하고, 우리는 제정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진정한 사역자는 진짜 지, 정, 의 박자가 일치해야 돼. 예,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어, 그다음에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이 내 부모요,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이 내 동생이요, 내 형제요, 모든 이가 내 자식이야.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정체성을, 주체성을 가지고 정체성을 가지고 나가야 돼.

예, 이럴 때 이게 진짜 사역자에, 아, 으음, 오케이. 뭐 길게 이야기할 수가 없어. 그 사역자라고 보여준, 어, 사역, 진정한 사역자는 설리반 선생님이 보여준 거야. 아, 예.

그럼 아버지는 사역자가 아니냐? 아버지는 한 가정의 사역자에, 아, 그래, 그래, 예, 맞습니다. 응, 나는 자식으로서 또 사역자에, 예, 그렇지.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사역자는 걸 명심해야 돼. 아음, 그러니까 하늘은 특징이, 인간과 하늘의 차이는 인간은 외상을 해.

예, 하늘은 외상이 없어. 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인간은 남의 돈을 떼먹을 수 있는데 하늘은 외상 빼기가 없어요.

내가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와. 내가 누구를 잘해주면 반드시 바로 그 답이 와. 예, 하늘은 외상이 전혀 존재하지 않네. 으음을 끊거나 이런 게 없어.

네, 맞습니다. 이해가지? 그러니까 한 치도 우리가 대의명분을 저버릴 때. 우리가, 우리가 사역자라고 걸 저버릴 때 거기에 대한 정확한 답을, 결과를 주신다니 하늘에서 주잖아. 맞습니다.

예, 어, 정확해. 그냥, 근데 남을, 남을 위해서 한 달 동안 이해 줬는데 월급 안 주는 사람이 있어. 예, 그건 인간이야. 하늘은 그런 일이 없어.

아, 내가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대가가 와, 정말이야. 예. 하나도 외상이 없고 떼먹는 게 없네. 그러니까 하늘을 위해서 일할 만하지? 예, 맞습니다.

그래, 안 오늘도 너무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궁 사역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기준

  1. 진정한 사역의 의미
    사역은 단순한 자격증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역은 모두 거짓이다 . 금전적 이득을 목적으로 하는 사역은 진정한 성과를 낼 수 없다 . 교회의 헌금이나 신도 수에만 관심을 두는 목사는 교회를 성장시키지 못한다 . 신도 한 사람 한 사람과 소통해야만 교회가 성장한다 .

  2. 사역자의 본질: 사랑과 헌신
    어떤 여인이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하는 발광 증세를 보였다 . 그러나 한 늙은 할머니가 그 여인의 손을 따뜻하게 잡자 여인은 진정되었다 . 할머니는 순수한 마음으로 손녀를 대하듯 그 여인을 돌보았고 결국 정상적인 삶을 살게 했다 . 이는 전문가도 해내지 못한 일이다 . 이처럼 사역은 인간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헌신에서 비롯된다 .

  3.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사역자는 명확한 정체성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인식이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말한다 . 홍익 이념이 우리의 근본 체(體)이며 충(忠)과 효(孝)가 우리의 용(用)이다 . 홍익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을 통해 빛을 발한다 .

  4. 백궁 이념과 지구에서의 실천
    우리는 하늘나라 백궁(천국)을 우리의 정체성으로 삼고 지구에 임시로 존재한다 . 지구의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며 백궁이 우리의 이념이다 . 지구에 사는 동안 우리는 동고동락하며 공정하고 공영해야 한다 .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공정공영이 우리의 이념이자 건강이다 . 우리의 행동거지는 용(用)이며 이는 효도가 만행의 근본임을 의미한다 .

  5. 홍익 효도와 만인 사역자
    모든 사람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대하는 홍익의 개념이 필요하다 . 길에 보이는 노인은 모두 내 아버지, 할머니는 모두 내 어머니라는 마음가짐이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다 .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효도가 아니다 . 모든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것이 홍익 효도이다 .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개인적인 효도를 넘어 모든 사람에게 효도해야 한다 . 모든 사람이 지도자이며 사역자이다 . 국민 전체가 사역자이며 만나는 모든 노인이 우리의 부모이다 . 모든 부모가 잘 살도록 대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성공한다 .

  6. 사역자의 세 가지 덕목: 지정의(知情意)
    사역자는 지(知), 정(情), 의(意)를 잘 길러내야 한다 . 지혜만 있거나 정의만 있거나 의리만 있어서는 안 된다 . 안중근 의사, 목사, 스님 등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사역자이다 . 사역자가 가져야 할 근본 정신은 지정의이다 . 이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면모를 갖춘다 .

  7. 지정의의 확장과 일치
    교회 헌금이나 신도 수에만 관심을 가지는 목사는 지정의를 갖춘 사역자가 아니다 . 단 한 명의 노인이라도 따뜻하게 대접하는 마음이 홍익 효도이다 . 우리는 지정의를 제대로 갖추고 이를 확대하고 확장하며 일치시켜야 한다 . 의리만 따져 독립운동을 하는 것은 지정의가 하나 된 것이 아니다 . 사랑, 정의, 의리가 일치하고 확장되어야 한다 . 지정의를 넓게 확장하며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우리의 정체성이다 .

  8. 체(體)·용(用)의 일치와 진정한 사역자
    새마을 운동은 용(用)이며 주체 사상을 생활 운동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용이다 . 체(體)와 용(用)이 항상 일치할 때, 지정의가 일치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된다 . 사역자가 교회 헌금이나 건축 확장에만 관심이 있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아니다 .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는 나라는 히틀러와 같다 . 사역자는 민족적인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 움직여야 한다 .

  9. 설리번 선생의 예시와 헬렌 켈러의 소망
    설리번 선생은 헬렌 켈러를 찾아왔을 때 진정한 사역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월급보다 헬렌 켈러를 돕는 데 집중했다 . 헬렌 켈러는 죽기 전 3일만 눈을 뜨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태양이 뜨는 광경, 부모님의 얼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했다 . 그 후 다시 암흑의 세상으로 돌아가도 여한이 없다고 했다 . 우리는 모든 것을 보면서도 불평이 많고 해 뜨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 헬렌 켈러의 간절한 소망은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제정신을 잃고 있음을 일깨운다 .

  10. 하늘의 섭리와 사역자의 자세
    진정한 사역자는 지정의 세 박자가 일치해야 한다 .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이 내 부모이며 나보다 어린 사람은 내 동생, 내 형제, 내 자식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 설리번 선생이 진정한 사역자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 모든 사람이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 인간은 외상을 하지만 하늘은 외상이 없다 . 남을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남에게 잘해주면 즉시 그 답이 온다 . 하늘은 외상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 우리가 사역자로서 대의명분을 저버릴 때 하늘은 정확한 결과를 준다 .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 하늘을 위해 일하는 것은 외상이 없고 떼먹는 것이 없으므로 가치 있는 일이다 .

진정한 사역자의 본질과 백궁 사역자의 기준

사역은 일반적으로 종교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한다는 점에서 종교적 이해관계를 초월하는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현재 재림 예수, 보혜사, 신인님의 존재를 인지한 많은 지구인이 신인님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하늘을 찾아오는 제자들을 메신저인 천사이자 인간이라고 칭하셨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하늘궁을 오가며 신인님을 알리고자 하는 이들은 백궁 사역자로 볼 수 있습니다. 진정한 사역과 사역자의 의미, 그리고 백궁 사역자들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행동의 기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1. 헬렌 켈러의 소망과 설리번 선생의 헌신
    헬렌 켈러는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책에서, 단 3일만 눈을 뜨게 된다면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첫째, 밤이 낮으로 변하는 광경, 즉 태양이 떠오르며 어둠이 밝음으로 바뀌는 장엄한 순간을 직접 보고 싶어 했습니다. 이 넓은 천지가 어둠에서 밝음으로 순식간에 전환되는 모습은 그녀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둘째, 그녀는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어 했습니다. 부모님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하며, 그 모습을 한 번이라도 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피력했습니다.

헬렌 켈러의 부모는 딸을 돌봐줄 선생을 모집했고, 설리번 선생이 이 공고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설리번 선생은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되어 그녀를 세계적인 인물로 변화시켰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며, 말하지 못하는 삼중고를 겪던 헬렌 켈러를 완전한 사람으로 이끌어낸 것입니다. 설리번 선생의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은 진정한 사역의 본보기입니다. 사역은 단순히 자격증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떠한 사역도 진정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월급이나 금전적 이득에 관심이 있다면 헬렌 켈러를 그렇게 변화시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1. 이타적 사랑과 사명감의 중요성
    교회 헌금이나 신도 수 증가에만 몰두하는 목사는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없습니다.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인 한 사람 한 사람과 마음으로 소통해야 합니다. 오직 교회의 성장에만 집착하는 것은 올바른 사역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어떤 여인이 정신과 의사조차 치료하지 못할 정도로 발광하며 말을 듣지 않던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네의 한 늙은 할머니가 그 여인을 사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할머니가 나타나 손을 잡으면 여인은 조용해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다른 전문가들과 달리 순수한 마음으로 그 여인을 자신의 손녀처럼 불쌍히 여기고 안쓰러워하며 사역을 한 것입니다. 그 결과, 여인은 정상적인 삶을 되찾아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이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할머니의 순수한 사랑과 사명감이 이뤄낸 것입니다.

사역자에게는 정체성과 사명감이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정체성을 가져야 합니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정체성이자 본체(體)이며, 충효예 사상이 우리의 작용(用)입니다. 홍익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을 통해 빛을 발합니다. 나라를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없다면 홍익 이념은 실현될 수 없습니다.

  1. 백궁 이념과 홍익 사상의 실천
    우리는 하늘나라 백궁, 즉 천국에 가는 것을 우리의 정체성으로 삼고, 지구에서의 삶은 임시적인 것으로 여겨야 합니다. 지구의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며, 백궁이 우리의 궁극적인 이념입니다. 지구에 사는 동안 우리는 동고동락하며 공정하고 공영하는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홍익 이념은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공정 공영의 정신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본체이며, 우리의 행동거지는 작용입니다. 작용은 우리의 사상, 즉 효도가 만행의 근본이라는 사상으로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그가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부모처럼 여기고, 나이가 적으면 형제처럼 여겨야 합니다. 단군의 자손으로서 같은 핏줄이라는 홍익의 개념을 가지고 모든 사람과 함께 나누고 협력해야 합니다. 길에 보이는 모든 노인을 내 부모처럼 여기는 것이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입니다.

내 집에 있는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이념에 부합하는 효도가 아닙니다. 모든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것이 홍익 효도입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개인적인 효도를 넘어 남의 아버지도 내 아버지처럼 대하며 함께 살아가는 다물 사상을 실천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지도자이며, 모든 사람이 사역자입니다. 국민 전체가 사역자이며, 만나는 모든 노인이 우리의 부모입니다.

  1. 사역자의 지정의(知情意) 일치와 확장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잘 살 수 있도록 대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홍익인간의 효도이며, 지정의(知情意)를 잘 길러내는 것이 사역자의 역할입니다. 지혜만 있고 정의나 의리가 없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안중근 의사도 우리 민족을 위한 사역자였으며, 목사나 스님도 사역자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자이며, 사역자가 가져야 할 근본 정신은 지정의입니다.

지혜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의와 의리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습니다. 교회의 신도 수에만 관심을 가지는 목사는 지정의를 갖춘 사역자가 아닙니다. 단 한 명의 노인이 찾아와도 따뜻하게 식사를 대접하며 가족처럼 대할 때, 비로소 성도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입니다. 교회 헌금이나 숫자에만 몰두하는 것은 홍익 효도가 아닙니다.

홍익이라는 접두사가 붙어야 우리는 다른 민족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역자가 아닌, 지정의를 제대로 갖추고 이를 확대하며 일치시켜야 합니다. 지정의가 세계적으로 일치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됩니다. 의리만을 따져 무조건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독립운동가일 수는 있으나, 지정의가 하나 된 사역자의 모습은 아닙니다. 사랑, 정의, 의리가 일치하고 확장되어야 합니다. 자기 부모에게만 지정의를 실천하고 다른 사람에게 매몰차게 대한다면 지정의는 확장될 수 없습니다.

지정의를 넓게 확장하며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새마을 운동은 이러한 주체 사상을 생활 속에서 활성화하는 작용(用)입니다. 본체(體)와 작용(用)이 항상 일치하고, 지정의가 일치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역자가 교회 헌금이나 건축 확장에만 관심이 있다면 올바른 사역자가 아닙니다. 이는 영토 확장에만 몰두했던 히틀러와 같은 모습입니다.

  1. 하늘의 섭리와 사역자의 보상
    사역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적인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서 이를 움직일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설리번 선생이 헬렌 켈러를 찾아왔을 때, 그녀는 진정한 사역자였습니다. 월급보다 헬렌 켈러의 소망, 즉 태양이 뜨는 모습, 부모님의 얼굴, 세상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간절한 기도를 헤아렸습니다. 헬렌 켈러는 단 3일만이라도 그것을 볼 수 있다면 그 후 다시 암흑의 세계로 돌아가도 여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눈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불만이 많고 감사할 줄 모릅니다. 해가 뜨는 것조차 관심 있게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헬렌 켈러는 밤이 낮으로 바뀌는 광경을 그토록 보고 싶어 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역자는 지정의 삼박자가 일치해야 합니다.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을 내 부모처럼 여기고,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을 내 동생이나 형제처럼, 모든 이를 내 자식처럼 여겨야 합니다. 이러한 주체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갈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됩니다. 설리번 선생이 진정한 사역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버지는 한 가정의 사역자이며, 자식 또한 사역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은 인간과 달리 외상이 없습니다. 인간은 남의 돈을 떼먹을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그 대가가 돌아오고, 누구에게 잘해주면 반드시 그에 대한 보답이 즉시 옵니다. 하늘은 외상이 전혀 없으며, 끊거나 미루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대의명분을 저버리거나 사역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할 때, 하늘은 정확한 결과를 돌려줍니다. 남을 위해 한 달 동안 일했는데 월급을 주지 않는 인간과 달리, 하늘은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를 줍니다. 외상이 없고 떼먹는 것이 없으니 하늘을 위해 일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백궁 사역자의 기준

  1. 진정한 봉사(사역)와 봉사자(사역자)의 본질
    오늘 우리는 봉사(사역)와 봉사자(사역자)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봉사(사역)는 종교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는 용어이지만, 신(神)과 하늘을 위해 헌신한다는 점에서 종교적 이해관계를 초월하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현재 많은 지구인이 재림 예수, 보혜사, 그리고 신인(神人) 허경영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으며, 그분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하늘을 찾아오는 제자들을 메신저, 즉 천사이자 인간이라고 칭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늘궁을 오가며 허경영을 알리고자 하는 이들은 백궁(白宮) 봉사자(사역자)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봉사(사역)와 봉사자(사역자)는 무엇이며, 백궁 봉사자(사역자)들은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 기준을 가져야 할까요?

  2. 헬렌 켈러의 소망과 설리번 선생의 헌신
    이제 여러분은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헬렌 켈러는 생을 마감하며 남긴 책에서, 단 3일만 눈을 뜨게 해준다면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첫째 날 밤이 낮으로 변하는 광경, 즉 태양이 떠오르며 어둠이 빛으로 바뀌는 장엄한 순간을 보고 싶어 했습니다. 이 광활한 천지(天地)가 어떻게 어둠에서 밝음으로 순식간에 전환되는지, 태양이 무엇이기에 온 세상을 밝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날에는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던 것입니다.

헬렌 켈러의 부모님은 딸을 돌볼 선생님을 모집했고, 설리번 선생님이 그 신문 공고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은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되어 그녀를 세계적인 인물로 변화시켰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며, 말하지 못하는 삼중고를 겪던 헬렌 켈러를 완전한 사람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비록 그녀가 세상을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설리번 선생님의 헌신적인 봉사(사역)는 자격증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1. 진정한 봉사(사역)의 조건: 인간 사랑과 순수한 마음
    설리번 선생님의 헌신은 진정한 봉사(사역)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는 어떤 봉사(사역)도 진정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만약 월급이나 금전적 이득에 관심이 있었다면,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 켈러를 그렇게 위대한 인물로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돈 때문에 봉사(사역)하는 사람은 결코 그러한 기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교회 헌금 액수만 계산하는 목사는 교회를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교인 한 사람 한 사람과 마음으로 소통해야만 합니다. 오직 교회의 성장에만 몰두하는 것은 올바른 봉사자(사역자)의 태도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어떤 여인이 정신과 의사조차 치료할 수 없을 정도로 발광하며 소리 지르고 물건을 던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네의 한 늙은 할머니가 그 여인을 정상으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할머니가 나타나 손을 잡으면 여인은 조용해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다른 봉사자(사역자)들과 달랐습니다. 목사나 정신과 의사, 선생님도 할 수 없었던 일을 할머니는 해냈습니다. 할머니는 전문가가 아니었지만, 따뜻하게 손을 잡고 대화하며 여인의 발광을 멈추게 했습니다. 결국 할머니는 그 여인을 정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결혼까지 시켰습니다. 전문가들이 실패한 이 일은 할머니의 순수한 마음, 즉 자신의 손녀처럼 불쌍하고 안쓰러워하는 마음으로 봉사(사역)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1. 봉사자(사역자)의 정체성: 사명감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
    전문가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을 해내는 것은 봉사자(사역자)에게 요구되는 정체성(正體性)과 사명감(使命感) 때문입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使命)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理念)이 우리의 본체(體)이며, 충효예(忠孝禮) 사상(思想)이 우리의 작용(用)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理念)은 충효(忠孝) 사상(思想)이라는 자식(子息)을 통해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나라를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없다면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理念)은 실현될 수 없습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거대한 이념(理念)은 충효(忠孝) 사상(思想)이라는 자식(子息)으로 인해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理念)을 본체(體)로 삼고, 충효(忠孝) 사상(思想)을 작용(用)으로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저 하늘나라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가는 것을 우리의 정체성(正體性)으로 삼고, 지구(地球)에 임시로 머무는 존재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이 지구(地球)의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며, 백궁(白宮)이 우리의 이념(理念)입니다. 지구(地球)에 사는 동안 우리는 동고동락(同苦同樂)하며 공정공영(公正共榮)해야 합니다.

  1. 홍익(弘益) 이념(理念)과 충효(忠孝) 사상(思想)의 실천
    우리의 홍익(弘益) 이념(理念)은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공정공영(公正共榮)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본체(體)이자 정체성(正體性)입니다. 우리의 행동거지는 작용(用)이며, 이는 곧 우리의 사상(思想)입니다. 효도(孝道)는 만행(萬行)의 근본(根本)입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부모처럼, 나이가 적으면 형제처럼 대해야 합니다. 홍익(弘益)의 개념(槪念)을 가지면 우리는 모두 단군(檀君)의 자손(子孫)으로서 같은 핏줄임을 인지하게 됩니다. 길에 보이는 모든 노인은 나의 아버지, 모든 할머니는 나의 어머니라는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것이 홍익(弘益) 이념(理念)과 충효(忠孝) 사상(思想)입니다.

내 집에 있는 부모님께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弘益) 이념(理念)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남의 부모님도 내 부모님처럼 대하는 넓은 효도, 즉 홍익(弘益) 효도(孝道)를 실천해야 합니다. 남의 아버지를 밀치거나 함부로 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든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것이 홍익(弘益) 효도(孝道)입니다. 우리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거대한 정체성(正體性)을 가지고 있기에, 개인적인 효도(孝道)를 넘어 모든 사람을 내 가족처럼 여기는 다물(多勿) 사상(思想)을 실천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지도자(指導者)이며, 모든 사람이 봉사자(사역자)입니다. 국민 전체가 봉사자(사역자)인 것입니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잘 살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1. 봉사자(사역자)의 필수 덕목: 지(智), 정(情), 의(義)의 일치와 확장
    진정한 봉사자(사역자)는 지(智), 정(情), 의(義)를 잘 길러내야 합니다. 지혜(智慧)만 있고 정(情)이나 의(義)가 없다면 진정한 봉사자(사역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도 우리 민족을 위한 봉사자(사역자)였으며, 목사(牧師)나 스님(僧侶)도 봉사자(사역자)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봉사자(사역자)입니다. 봉사자(사역자)가 가져야 할 근본 정신은 바로 지(智), 정(情), 의(義)입니다. 지혜(智慧)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의(正義)와 의리(義理)가 있어야 합니다. 이 지(智), 정(情), 의(義)를 갈고 닦음으로써 우리는 봉사자(사역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됩니다.

교회 목사가 신도(信徒) 숫자에만 관심을 가진다면 이는 지(智), 정(情), 의(義)가 아닙니다. 단 한 명의 노인이 찾아와도 따뜻하게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처럼 보살피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 헌금이나 신도(信徒) 수에만 집착하는 것은 홍익(弘益) 효도(孝道)가 아닙니다. 홍익(弘益)이라는 접두사가 붙어야 우리는 다른 민족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평범한 봉사자(사역자)로는 부족합니다. 지(智), 정(情), 의(義)를 제대로 갖추고, 이를 확대하고 확장하며, 궁극적으로 지(智), 정(情), 의(義)를 일치시켜야 합니다. 의리(義理)만을 따진다면 독립운동가(獨立運動家)처럼 무조건 총을 쏘는 행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봉사자(사역자)는 지(智), 정(情), 의(義)가 하나로 일치되어야 합니다. 사랑(愛)과 정의(正義)를 모두 아우르는 지(智), 정(情), 의(義)의 일치와 확장이 필요합니다. 자기 부모에게만 지(智), 정(情), 의(義)를 실천하고 다른 사람에게 매몰차게 대한다면 지(智), 정(情), 의(義)는 확장될 수 없습니다. 지(智), 정(情), 의(義)를 넓게 확장하며 홍익(弘益) 이념(理念)과 충효(忠孝) 사상(思想)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使命)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우리의 정체성(正體性)입니다.

  1. 본체(體), 작용(用), 그리고 봉사자(사역자)의 완성
    새마을 운동은 작용(用)의 예시입니다. 주체(主體) 사상(思想)을 생활 운동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바로 작용(用)입니다. 우리는 본체(體)와 작용(用)을 항상 일치시켜야 하며, 지(智), 정(情), 의(義)가 일치할 때 진정한 봉사자(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봉사자(사역자)가 교회 헌금이나 교회 건축 확장에만 관심을 가진다면 올바른 봉사자(사역자)가 아닙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토(領土) 확장에만 관심이 있다면 히틀러와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이처럼 봉사자(사역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적 홍익(弘益) 이념(理念)과 충효(忠孝) 사상(思想)이라는 정체성(正體性)을 가지고, 영혼(靈魂)으로서 이를 움직여야 합니다. 충(忠)과 효(孝)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움직인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봉사자(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이 헬렌 켈러를 찾아왔을 때, 그녀는 진정한 봉사자(사역자)였습니다. 월급보다 헬렌 켈러를 어떻게 도울지에 더 관심을 가졌습니다. 헬렌 켈러는 마지막 유언에서 “태양이 뜨는 것, 밤이 낮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싶고, 부모님 얼굴과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다. 단 3일만 그것을 보여준다면 그 후 다시 암흑의 세상으로 돌아가도 여한이 없을 것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애틋한 소망입니까.

  1. 감사와 진정한 봉사자(사역자)의 자세
    우리는 눈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불만이 많습니다. 해가 뜨는 것조차 관심 있게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헬렌 켈러는 밤이 낮으로 바뀌는 광경을 그토록 보고 싶어 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제정신을 잃고 살아갑니다. 진정한 봉사자(사역자)는 지(智), 정(情), 의(義)가 완벽하게 일치해야 합니다.

또한,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은 나의 부모이며,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은 나의 동생이자 형제이며, 모든 이는 나의 자식이라는 정체성(正體性)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럴 때 비로소 진정한 봉사자(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봉사자(사역자)의 모범은 설리번 선생님이 보여주었습니다. 아버지는 한 가정의 봉사자(사역자)이며, 자식 또한 봉사자(사역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봉사자(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특징은 인간과 달리 외상(外傷)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남의 돈을 떼먹을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外傷)을 남기지 않습니다. 내가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그 대가(代價)가 돌아오고, 누구에게 잘해주면 즉시 그 보답이 옵니다. 하늘에는 외상(外傷)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끊거나 미루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대의명분(大義名分)을 저버리거나 봉사자(사역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할 때, 하늘은 정확한 결과(結果)를 돌려줍니다. 남을 위해 한 달 동안 일했는데 월급을 주지 않는 사람은 인간이지만, 하늘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봉사자(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代價)가 따릅니다. 외상(外傷)이나 떼먹는 것이 전혀 없으니, 하늘을 위해 일할 만하지 않습니까?

Keyword Frequency

사역자 (worker): 20
사역 (work): 10
지정의 (wisdom, benevolence, righteousness): 10
헬렌 켈러 (Helen Keller): 7
부모 (parents): 7
홍익 이념 (Hongik ideology): 6
하늘 (heaven): 6
백궁 (White Palace): 4
효도 (filial piety): 4
교회 (church): 4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story of Helen Keller and her teacher, Sullivan, as a central metaphor for true “work” (사역), illustrating that genuine service stems from pure love and dedication rather than personal gain or professional qualifications.

  2. Lecture in Numbers
    45 years: The duration Sullivan dedicated herself to Helen Keller . This signifies long-term, selfless commitment in service.
    3 days: The amount of time Helen Keller wished to see for . This highlights the profound desire for basic sensory experience and the value of what is often taken for granted.

  3. Signature Sentence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떤 사역도 가짜야.” (Without a heart that loves humanity, any work is fake.)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rue service (사역) requires a heart of love, a sense of mission, and the unified practice of wisdom, benevolence, and righteousness.

True service is driven by a genuine love for humanity, not by monetary gain or self-interest .
A “worker” (사역자) must possess a strong sense of identity and mission .
The core principles for a White Palace worker are the Hongik ideology and the importance of loyalty and filial piety .
The fundamental spirit a worker must have is “Ji-Jeong-Ui” (wisdom, benevolence, righteousness) .
Ji-Jeong-Ui must be cultivated, expanded, and unified to be a true worker .
True filial piety extends beyond one’s own parents to all elders, embodying the Hongik spirit .
Heaven operates without “credit” or delay; good deeds are immediately rewarded, and wrongdoings have immediate consequences .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references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 and the “Saemaul Undong” (새마을 운동) , placing the discussion within the context of modern Korean national development and a call for collective effort and moral regeneration.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elen Keller: A deaf-blind American author and political activist, used as an example of someone who overcame immense challenges with the help of a dedicated “worker” .
    Sullivan (Anne Sullivan): Helen Keller’s teacher, presented as the epitome of a true “worker” due to her selfless dedication .
    Ahn Jung-geun: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mentioned to illustrate that mere righteousness (의) without the full integration of wisdom and benevolence does not constitute a complete “Ji-Jeong-Ui” .
    Hitler: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leader solely focused on territorial expansion, contrasting with the ideal “worker” .
    Dangun: Referenced as the ancestor of the Korean people, implying a shared heritage and the Hongik spirit .

  4. Core Concept Definitions
    사역 (Sa-yeok – Work/Service): Not merely a religious term, but any act of service for God and heaven, driven by a heart that loves humanity . It’s not about qualifications but about genuine care .
    백궁 사역자 (Baekgung Sa-yeok-ja – White Palace Worker): Individuals who come and go from the White Palace (Haneulgung) to spread awareness of the divine, acting as messengers or angels . They are characterized by their identity, mission, and the practice of Ji-Jeong-Ui .
    홍익 이념 (Hongik Inyeom – Hongik Ideology): The national identity of Korea, representing the ideal of benefiting all humanity . It is the “body” (체) of their identity .
    충효예 (Chunghyoye – Loyalty, Filial Piety, Courtesy): The “use” (용) or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Hongik ideology, representing the core thoughts and actions . Loyalty to the nation and filial piety to parents are key .
    공정 공영 (Gongjeong Gongyeong – Fair and Prosperous Coexistence): The practical manifestation of the Hongik ideology, meaning all living together well and fairly .
    지정의 (Ji-Jeong-Ui – Wisdom, Benevolence, Righteousness): The fundamental spirit a worker must possess . These three qualities must be cultivated, expanded, and unified for one to be a true worker .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constitutes true service (사역) and a true worker (사역자), and what standards should White Palace workers uphold in their mindset and actions?
    Speaker’s Answer: True service is rooted in a pure heart that loves humanity, exemplified by selfless dedication like Sullivan’s to Helen Keller . White Palace workers must embody the Hongik ideology, practice loyalty and filial piety, and cultivate, expand, and unify “Ji-Jeong-Ui” (wisdom, benevolence, righteousness) . Every person is a worker, and their actions have immediate consequences in the “heavenly” system .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a true worker must have “Ji-Jeong-Ui” (wisdom, benevolence, righteousness) fully integrated and expanded to encompass all people as family .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every individual is a “worker” with a mission, and their actions are subject to immediate, precise consequences from “heaven,” emphasizing accountability and the importance of selfless service . This framework suggests that genuine, expansive love and moral integrity are not just ideals but practical necessities for success and fulfillment, both individually and collectively.

  7.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capturing the literal meaning.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cellent English proficiency and familiarity with spiritual/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onveying nuances, cultural context, and specific terminology like “사역,” “백궁,” “홍익 이념,” and “지정의.” They should also ensure the correct spelling of “Huh Kyung Young.”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English Native Speaker): An English native speaker with expertise in lecture analysis or spiritual content should review the post-edited text for natural flow, idiomatic expressions, and overall clarity, ensuring the tone and academic rigor are maintained.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사역,” “백궁,” “홍익 이념,” “지정의”)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equivalent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English version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o verify accuracy against the original intent.
    Localization for Other Languages: Once a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use it as a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following a similar process of NMT, human post-editing by native speakers, and subject matter review.

  9.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White Palace”: While “White Palace” (백궁) is mentioned as a destination and a source of identity, its nature, location, and the specific activities or structure of “White Palace workers” are not detailed.
    Practical Application of Ji-Jeong-Ui: The lecture defines Ji-Jeong-Ui and its importance but offers limited concrete examples of how one cultivates, expands, and unifies these qualities in daily life beyond general statements about treating others as family.
    Relationship between “Heaven” and “White Palace”: The connection between the “heaven” (하늘) that gives immediate consequences and the “White Palace” that is the ultimate ideal is not fully elaborated.
    Addressing Skepticism/Challenges: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hallenges that individuals might face in adopting such a selfless, expansive approach to service in a world often driven by self-interest.

  10.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offers a profound redefinition of “service” (사역) and the “worker” (사역자), extending beyond conventional religious or professional boundaries. The core takeaway for professionals is the imperative to cultivate “Ji-Jeong-Ui” (wisdom, benevolence, righteousness) as the foundational spirit for any impactful endeavor. This isn’t merely about possessing these traits, but actively expanding them to encompass all humanity, treating every individual with the same care one would one’s own family. The lecture posits that true leadership and success stem from a selfless, mission-driven identity, where actions are immediately and precisely accounted for by a “heavenly” system. This framework challenges professionals to move beyond transactional relationships and self-interest, advocating for a holistic, empathetic approach that views all work as a form of service to a broader collective, ultimately leading to genuine fulfillment and societal benefit.

The Standards for Baekgung Candidates: Mindset and Actions

  1. The Essence of True Service and Servants
    백궁 (Baekgung) Heaven has now become known to everyone . Helen Keller, in her final book written before her passing, expressed a profound wish: to see for just three days . Her primary desire was to witness the transition from night to day, to comprehend how the sun rises and transforms darkness into light—a phenomenon she found unimaginable . She yearned to see the vast expanse of the world illuminated . Her second wish was to behold the faces of her parents, curious about their appearance .

Helen Keller’s parents sought a teacher to care for their daughter, leading to the arrival of Ms. Sullivan . Ms. Sullivan dedicated 45 years to Helen Keller, becoming her hands and feet, transforming her into a global icon . Despite Helen Keller being unable to see, hear, or speak, Ms. Sullivan made her a complete person, even if she could not see . This dedication exemplifies true service . It is not merely about possessing qualifications . Without a heart that loves humanity, any service is counterfeit . If one is motivated by salary or financial gain, they cannot achieve such a transformation .

Similarly, a pastor solely focused on church offerings will not see their congregation grow . True growth comes from connecting with each individual parishioner . A pastor fixated on church expansion is a poor servant . Consider the story of a woman who was beyond the help of psychiatrists, screaming, cursing, throwing objects, and acting erratically . An elderly neighborhood woman, however, eventually brought her back to normalcy . The woman would calm down simply by the grandmother’s presence and touch . This grandmother was unlike other professionals; psychiatrists, teachers, and even pastors failed where she succeeded . She was not a teacher, yet her warm touch and gentle actions calmed the woman . The woman listened to her . This grandmother, driven by pure compassion for someone she saw as her granddaughter, performed this service . She eventually helped the woman recover and even marry . This was no ordinary feat, as even experts failed .

  1. The Identity and Mission of a Servant
    A servant must possess a clear identity and a strong sense of mission . Our identity is rooted in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embodying the Hongik (弘益) ideal . The Hongik (弘益) ideal is our fundamental essence, our 체 (體, body/substance) . Our 용 (用, function/application) is expressed through Chung (忠, loyalty), Hyo (孝, filial piety), and Ye (禮, propriety) . The Hongik (弘益) ideal is like the father, and Chung (忠) and Hyo (孝) are its children . This means the Hongik (弘益) ideal manifests through Chung (忠) and Hyo (孝) . Without the emotions of loyalty to the nation and filial piety to parents, the Hongik (弘益) ideal cannot be realized . This grand ideal shines through its offspring, the Chung (忠) and Hyo (孝) philosophies .

We embrace the Hongik (弘益) ideal as our foundation and consider the Chung (忠) and Hyo (孝) philosophies as our temporary earthly purpose . Our true identity lies in reaching Baekgung (白宮) Heaven . Our existence on Earth is temporary; everything here will eventually disappear . Baekgung (白宮) is our ideal . While on Earth, our philosophy is to live in harmony, sharing joys and sorrows, and striving for fairness and co-prosperity (共存共榮) . This principle of fairness and co-prosperity is our ideal, our health, and our identity . Our actions are our 용 (用, function/application), which is our philosophy . Filial piety is the root of all good deeds . Every elder we meet should be regarded as a parent, and every younger person as a sibling . This Hongik (弘益) concept means we are all descendants of Dangun, sharing the same blood, and must share and cooperate . Therefore, every elder on the street is our father, every grandmother our mother . This is the Hongik (弘益) ideal and the Chung (忠) and Hyo (孝) philosophy .

Filial piety limited to one’s own parents is not the Hongik (弘益) ideal . We must practice broad, Hongik (弘益) filial piety . We cannot disregard or push aside others’ parents . True Hongik (弘益) filial piety means showing respect to all parents . Because we possess the grand identity of Hongik Ingan (弘益人間, broadly benefiting humanity), our personal filial piety extends to treating others’ parents as our own, living together in harmony . This is the Damul (다물) philosophy, where we work together . Everyone is a leader . Everyone is a servant; there are no separate servants . The entire nation consists of servants . All elders we meet are our parents . Filial piety towards one’s own parents has limits . To succeed, one must have the mindset of helping all parents live well and be respected . This is not American-style filial piety .

  1. The Qualities of a True Servant: Zhi, Jeong, Ui
    A true servant cultivates Zhi (智, wisdom), Jeong (情, emotion/compassion), and Ui (義, righteousness/loyalty) . Lacking Jeong (情) or Ui (義) while only possessing Zhi (智) means one is not a servant . Ahn Jung-geun was a servant of our nation, as are pastors and monks . We are all servants . The fundamental spirit a servant must possess is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 Wisdom alone is insufficient . One must have compassion and righteousness . By diligently cultivating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we fulfill our role as servants .

A pastor who is only concerned with the number of congregants does not embody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 If even a single elder visits, a true servant would warmly ask, “Have you eaten well? Let’s eat together with my spouse.” This warmth fosters a family atmosphere, leading to natural growth in the congregation . Focusing solely on church offerings or numbers does not align with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nor is it Hongik (弘益) filial piety . The prefix Hongik (弘益) is essential for us to lead other nations . Ordinary servants are insufficient . One must properly embody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expand them, and unify them . A servant is one whose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are in complete harmony .

If one only emphasizes Ui (義), they become an independence activist . Indiscriminately shooting and killing is Ahn Jung-geun, not a unification of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must include love and righteousness; they must be unified and expanded . If one practices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only towards their own parents and is harsh towards others, it is not an expansion of these qualities . Expanding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broadly, and practicing the Hongik (弘益) ideal and Chung (忠) and Hyo (孝) philosophy, embodies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 The Saemaul Undong (새마을 운동, New Community Movement) is the 용 (用, function/application) . Activating the Juche (主體) ideology through the Saemaul Undong (새마을 운동) is the 용 (用, function/application) . Thus, a servant is formed when 체 (體, body/substance), 상 (相, appearance/form), and 용 (用, function/application) are always unified, along with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

A servant interested only in church offerings or building expansion is not a true servant . The same applies to a nation; one solely interested in territorial expansion becomes a Hitler . A servant is not just anyone; they must possess a national Hongik (弘益) concept, the Chung (忠) and Hyo (孝) philosophy, and an identity that moves them with their soul . If one acts with Chung (忠) and Hyo (孝), they can become a true servant . Ms. Sullivan, who came to Helen Keller, was a true servant . She cared more about the child than her salary . Helen Keller’s final wish was to see the sunrise, her parents’ faces, and how people live, even if only for three days, before returning to darkness . This prayer reveals her profound longing . She would have no regrets if her wish were granted . We, who can see everything, often have many complaints and fail to appreciate what we have . We do not even pay attention to the sunrise, which Helen Keller so desperately wished to see . We possess so much yet fail to utilize it, losing our true selves .

A true servant must have Zhi (智), Jeong (情), and Ui (義) in perfect harmony . All elders who are not one’s biological parents are to be regarded as parents, and all younger individuals as siblings or children . One must approach this with a sense of identity and agency . This is the mark of a true servant . Ms. Sullivan exemplified what a true servant is . A father is a servant of his family . As children, we are also servants . Everyone must remember that they are a servant .

  1. The Principle of Heavenly Reciprocity
    Heaven operates differently from humans . Humans can default on debts, but Heaven has no such concept of outstanding debts . If one harms another, the consequences will inevitably return . If one does good to another, the reward comes immediately . Heaven has no outstanding debts or delays . If we abandon our great cause or our role as servants, Heaven will provide an exact response and outcome . It is precise . Unlike humans who might not pay for a month of work, Heaven never fails to compensate . If one, as a servant, does their best, the reward will come . There are no outstanding debts or defaults . Therefore, it is worthwhile to work for Heaven

사역(事役)-(service, ministry, work)

종교(宗敎)-(religion)
이해관계(利害關係)-(interests, stake)
재림예수(再臨예수)-(the Second Coming of Jesus)
보혜사(保惠師)-(Comforter, Advocate)
신인(神人)-(divine human, god-man)
백궁(白宮)-(White Palace)
천국(天國)-(heaven, paradise)
광경(光景)-(sight, spectacle, scene)
정체성(正體性)-(identity)
사명감(使命感)-(sense of mission)
민족중흥(民族中興)-(national revival)
홍익이념(弘益理念)-(Hongik ideology, humanitarian ideal)
충효예(忠孝禮)-(loyalty, filial piety, courtesy)
사상(思想)-(thought, idea)
공정공영(公正共榮)-(fairness and co-prosperity)
만행(萬行)-(all good deeds)
지정의(智情意)-(intellect, emotion, will)
대의명분(大義名分)-(justification, moral cause)
외상(外傷)-(external injury, credit)

The Philosophical and Strategic Lexicon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Vocabulary
사역 (事役): [봉사 활동 (Service, Ministry, Mission, Vocation)]
사역자 (事役者): [봉사자 (Servant, Minister, Missionary, Practitioner)]
백궁 (白宮): [천상의 궁전 (Celestial Palace, Divine Abode, Heavenly Realm)]
신인 (神人): [신적 인간 (Divine Human, God-Man, Enlightened Being)]
정체성 (正體性): [본질적 특성 (Identity, Essence, Core Being, Fundamental Nature)]
홍익 이념 (弘益理念):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이념 (Ideology of Universal Benefit, Humanitarian Principle, Altruistic Philosophy)]
충효예 (忠孝禮): [충성, 효도, 예절 (Loyalty, Filial Piety, Propriety, Ethical Conduct)]
체 (體): [본질 (Substance, Essence, Fundamental Structure, Underlying Principle)]
용 (用): [작용 (Function, Application, Manifestation, Practical Expression)]
충효 사상 (忠孝思想): [충성과 효도 사상 (Ideolog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Ethos of Devotion, Moral Imperative)]
공정 공영 (公正共榮): [공정하고 함께 번영함 (Fairness and Co-prosperity, Equitable Flourishing, Shared Prosperity)]
만행의 근본 (萬行의 根本): [모든 행동의 근본 (Root of All Actions, Foundation of Conduct, Source of Virtue)]
홍익 효도 (弘益孝道): [널리 이로운 효도 (Universal Filial Piety, Altruistic Reverence, Expansive Devotion)]
다물 민족 (다물民族): [모든 것을 되찾는 민족 (Nation of Restoration, People of Reclamation, Holistic Community)]
지정의 (智情義): [지혜, 감정, 의리 (Wisdom, Emotion/Compassion, Righteousness/Integrity)]
대의명분 (大義名分): [대의와 명분 (Great Cause and Justification, Moral Imperative, Righteous Principle)]

사역과 사역자의 본질

사역은 일반적으로 종교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한다는 점에서 종교적 이해관계를 초월하는 단어이다. 현재 재림 예수, 보혜사, 신인님의 존재를 인지한 많은 이들이 신인님을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다. 하늘궁을 오가는 이들은 백궁 사역자로 볼 수 있으며, 진정한 사역과 사역자의 마음가짐 및 행동 기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1. 헬렌 켈러의 소망과 설리번 선생의 사역
    헬렌 켈러는 죽기 전 3일간 눈을 뜨게 된다면, 태양이 떠오르는 장엄한 광경과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다는 소망을 남겼다. 그녀는 어둠이 빛으로 바뀌는 천지의 변화를 상상할 수 없었으며, 부모님의 모습을 궁금해했다. 헬렌 켈러의 부모는 딸을 돌볼 선생을 모집했고, 설리번 선생이 이에 응하여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되어 그녀를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었다. 앞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며, 말하지 못하는 헬렌 켈러를 완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킨 설리번 선생의 헌신은 진정한 사역의 한 형태이다.

  2. 진정한 사역자의 조건: 사랑과 헌신
    사역은 자격증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역은 모두 거짓이다. 월급이나 개인적인 이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설리번 선생처럼 헬렌 켈러를 변화시킬 수 없다. 교회의 헌금이나 신도 수에만 집중하는 목사는 교회를 성장시킬 수 없으며, 신도 한 사람 한 사람과 소통해야만 한다.

어떤 여인이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할 정도로 발광했지만, 동네의 한 늙은 할머니가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를 돌보아 정상으로 만들고 시집까지 보냈다. 이는 전문가들이 해결하지 못한 일을 순수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뤄낸 사역의 예시이다.

  1.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홍익인간과 충효예
    사역자는 명확한 정체성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우리 민족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으며, 이는 ‘홍익 이념’이라는 정체성을 의미한다. 홍익 이념은 우리의 본질(體)이며, ‘충효예’ 사상은 홍익 이념이 현상으로 나타나는 방식(用)이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없으면 홍익 이념은 실현될 수 없다. 홍익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을 통해 빛을 발한다.

  2. 백궁 이념과 지구에서의 실천
    우리는 하늘나라 백궁을 우리의 이념이자 정체성으로 삼고, 지구에 임시로 존재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다. 백궁이 우리의 이념이라면, 지구에서의 우리의 사상은 ‘동고동락’과 ‘공정 공영’이다.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공정 공영’이 우리의 이념이자 정체성이다. 우리의 행동거지는 이념을 실천하는 ‘용’이며, 이는 효도가 만행의 근본이 됨을 의미한다.

  3. 홍익 효도와 만인 사역자론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부모처럼, 적으면 형제처럼 대하는 홍익의 개념이 필요하다. 길에 보이는 모든 노인을 내 부모처럼 여기는 것이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효도가 아니며, 모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진정한 홍익 효도이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개인적인 효도를 넘어 모든 사람을 내 가족처럼 대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지도자이자 사역자이며, 국민 전체가 사역자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 주겠다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성공할 수 있다.

  4. 사역자의 핵심 덕목: 지정의(知情意)의 일치와 확장
    사역자는 ‘지정의(知情意)’를 갖추어야 한다. 지혜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의와 의리가 있어야 한다.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다. 신도 수나 교회 헌금에만 관심을 가지는 목사는 지정의를 갖춘 사역자가 아니다. 단 한 명의 노인에게도 따뜻하게 식사를 대접하는 마음이 진정한 사역자의 자세이다.

지정의는 단순히 갖추는 것을 넘어 확대하고 확장시켜야 하며, 일치시켜야 한다. 의리만 따지면 독립운동가처럼 될 수 있지만, 지정의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사랑, 정의, 의리가 일치하고 확장되어야 진정한 사역자이다. 자기 부모에게만 지정의를 실천하고 다른 사람에게 매몰차게 대하는 것은 지정의의 확장이 아니다. 지정의를 넓게 확장하여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우리의 정체성이다. 새마을 운동은 이러한 주체 사상을 생활 속에서 활성화하는 ‘용’의 개념이다. 체(體), 상(相), 용(用)이 항상 일치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1. 사역자의 진정한 가치와 하늘의 보상
    사역자가 교회 헌금이나 건축 확장에만 관심이 있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아니다. 이는 국가가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는 히틀러와 같다. 사역자는 민족적인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 움직여야 한다. 충과 효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이 진정한 사역자이다. 설리번 선생은 월급보다 헬렌 켈러의 소망을 이루어주려는 진정한 사역자였다.

우리는 눈으로 모든 것을 보면서도 불평이 많고, 해가 뜨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헬렌 켈러는 밤이 낮으로 바뀌는 광경을 보고 싶어 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고 제정신을 잃고 있다. 진정한 사역자는 지정의가 일치해야 하며,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을 내 부모처럼, 나보다 어린 사람을 내 형제자매처럼, 모든 이를 내 자식처럼 여겨야 한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갈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된다.

모든 사람이 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은 외상을 할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 없다. 남을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남에게 잘해주면 즉시 보상이 따른다. 하늘은 외상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사역자로서 대의명분을 저버리지 않을 때 정확한 결과를 준다.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며, 하늘은 외상 없이 모든 것을 보상한다.

사역 [Ministry (Holistic Service)]

사역자 [Minister (Spiritual Steward)]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Realm)]
신인 [Holiest (Divine Human)]
홍익 이념 [Hongik Ideology (Universal Benevolence Principle)]
충효 사상 [Chung-Hyo Philosophy (Loyalty and Filial Piety Doctrine)]
정체성 [Jeongcheseong (Core Identity/Ethos)]
체 [Che (Substance/Essence)]
용 [Yong (Function/Application)]
지정의 [Ji-Jeong-Ui (Wisdom, Emotion, Will/Integrity)]
공정 공영 [Gongjeong Gongyeong (Equitable Co-prosperity)]
다물 사상 [Damul Philosophy (Collective Restoration Principle)]
대의명분 [Daeuimyeongbun (Moral Justification/Righteous Cause)]

The Essence of True Service and Servanthood

The concept of service is often associated with religious contexts, yet it fundamentally involves dedicating oneself to a higher purpose, whether it be for the divine or for humanity. Many individuals, having recognized the presence of the Holiest, are striving to spread awareness of Holiest’s teachings from their respective positions. Those who frequent Haneulgung and endeavor to promote the Holiest can be seen as White Heaven servants. The core question then arises: what constitutes true service and a true servant, and what standards of mindset and action should White Heaven servants uphold?

  1. Helen Keller’s Profound Desires and the Nature of Compassion
    Helen Keller, in her final testament, expressed three profound wishes if she were granted sight for just three days.
    First, she yearned to witness the transition from night to day, to comprehend how the vast darkness of the world could be instantly transformed by the rising sun. This phenomenon, the sudden shift from profound darkness to brilliant light, was beyond her imagination.
    Second, she longed to see the faces of her parents, to understand their appearance and how they lived.
    Third, she wished to observe how people in the world lived their daily lives.

Helen Keller’s parents sought a teacher to care for their daughter, and Anne Sullivan answered their call. For 45 years, Sullivan became Helen Keller’s hands and feet, transforming her into a global icon despite her blindness, deafness, and inability to speak. This remarkable dedication by Sullivan exemplifies a profound act of service.

  1. The Indispensable Role of Love in Service
    True service cannot be performed merely with qualifications or for monetary gain.
    Genuine service stems from a deep love for humanity. If a person’s motivation is solely financial, they cannot achieve the transformative impact that Anne Sullivan had on Helen Keller.
    Similarly, a religious leader who focuses only on congregational offerings rather than the spiritual well-being of each individual will find their community unable to flourish.
    The story of an elderly woman who calmed a severely disturbed individual, whom even psychiatrists could not help, further illustrates this point. Her success was not due to professional expertise but to her pure, compassionate heart, treating the troubled person as if she were her own grandchild. This act of selfless care ultimately led to the individual’s recovery and integration into society.

  2. The Identity and Mission of a Servant
    A true servant must possess a clear identity and a strong sense of mission.
    Just as a nation’s identity might be rooted in a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our identity as White Heaven servants is tied to the Hongik Ideology—the principle of benefiting all humanity.
    This ideology serves as our fundamental essence, our “body” or “substance.”
    The practical application, or “function,” of this ideology is expressed through the Chung-Hyo-Ye principles: loyalty, filial piety, and propriety. These are the “children” of the Hongik Ideology, bringing it to life.
    Our ultimate identity is to aspire to White Heaven, considering our time on Earth as temporary. Everything on Earth is transient and will eventually disappear.
    Therefore, our ideology is White Heaven, and our mission on Earth is to live in harmony, fairness, and shared prosperity, embodying the Hongik Ideology of living together well.

  3. The Broadening of Filial Piety and the Universal Servant
    The principle of filial piety extends beyond one’s immediate family.
    True Hongik filial piety means treating all elders as one’s own parents and all younger individuals as one’s siblings. It is a universal compassion that sees every person as part of the same lineage, deserving of shared resources and mutual support.
    This means that every elder encountered on the street is to be regarded as a parent.
    Focusing solely on one’s biological parents is a limited form of filial piety; the Hongik Ideology demands a broader, inclusive form of respect and care for all.
    This expansive view of humanity means that everyone is a leader and everyone is a servant. There are no separate categories of servants; the entire populace embodies this role.
    Our mission is to ensure the well-being and respect of all parents, not just our own.

  4. The Cultivation of Wisdom, Emotion, and Will
    A true servant must cultivate wisdom, emotion, and will (Ji-Jeong-Ui).
    Wisdom alone is insufficient; it must be balanced with emotion (compassion and love) and will (righteousness and loyalty).
    These three qualities must be harmonized, expanded, and unified.
    A religious leader who is only concerned with the number of congregants or church finances lacks this integrated approach.
    Instead, a true servant warmly welcomes every individual, ensuring their well-being, which naturally fosters a growing community.
    The Hongik Ideology, when combined with the cultivation of Ji-Jeong-Ui, allows us to lead and inspire other nations.
    A servant who only emphasizes will, like a freedom fighter focused solely on action, does not embody the unified Ji-Jeong-Ui.
    The expansion of Ji-Jeong-Ui means extending love, righteousness, and will to all, not just one’s immediate family. This is how the Hongik Ideology and Chung-Hyo principles are truly practiced, fulfilling our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5. The Unity of Substance, Function, and Action
    The concept of substance (Che), function (Yong), and action (Sa) must be unified.
    Our identity (Che) is the Hongik Ideology.
    Our principles (Sa) are Chung-Hyo.
    Our actions (Yong) are the practical implementation, such as the Saemaul Undong (New Village Movement) which revitalized communities.
    A servant achieves true purpose when their substance, function, and actions are aligned, and when their wisdom, emotion, and will are unified.
    A servant solely focused on church offerings or expansion, or a nation solely focused on territorial expansion, like Hitler, deviates from this ideal.
    True servants are not just anyone; they possess a national Hongik vision and Chung-Hyo principles, moving with their spirit.

  6. The Unwavering Principle of Divine Reciprocity
    Anne Sullivan, in her dedication to Helen Keller, exemplified a true servant, prioritizing the child’s well-being over personal gain. Helen Keller’s poignant prayer to witness the sunrise and her parents’ faces highlights the profound beauty and wonder that many take for granted. We, who possess sight, often fail to appreciate these blessings and lose our true selves.

It is crucial to remember that everyone is a servant.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mans and the divine is that humans can default on their obligations, but the divine operates without such “credit.”
Any harm inflicted upon another will inevitably return, and any good deed performed will be immediately reciprocated.
The divine realm has no concept of outstanding debts or unfulfilled promises.
Therefore, when we uphold our great cause and our role as servants, the divine provides precise consequences and rewards.
Working for the divine is always worthwhile, as every effort is acknowledged and compensated without f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