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 x 101 Huh Kyung-young’s Insights on the Hidden Orders of the Universe and Human Free Will
우주, 자연, 인간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질서에 대한 철학적, 사회적 관점을 이해하고, 특히 국방 분야의 3축 방어 체계를 통해 현대 전쟁 전략의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질서의 종류 이해
- 숨겨진 질서: 데이비드 봄의 이론처럼 높은 차원에서 만물을 연결하는 전체론적 질서.
-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 의지:
- 우주 질서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자유 의지)는 한계를 가지며, 섭리(하늘의 통제)와는 반대될 수 있습니다.
- 자유 의지로 저지른 행동의 대가는 스스로 감당해야 합니다.
- 생명까지는 진리에 속하며, 생명을 벗어난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섭리의 영역.
- 자연의 질서:
- 연약함의 중요성: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처럼 가장 약한 존재(꽃)를 통해 생명의 근원과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 생명의 위계: 꽃 < 땅 < 물 < 생명 < 마음 < 영혼 순으로 가치가 높아집니다.
- 마음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마음의 단계를 가르치며, 마음을 바꾸는 것.
- 자연의 순리: 인연과, 윤회 방편과 같은 불교적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호랑이의 뿔: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주지 않아 무서운 존재가 되지 않게 했듯이, 인간에게도 한계를 둡니다. 북한의 핵무기는 호랑이의 뿔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 인문학적 질서:
- 군자불기(君子不器): 군자는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과 소통하는 큰 인물.
- 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같지 않지만 조화롭게 어울리는 대인의 질서.
- 동이불화(同而不和): 생각은 같지만 화합하지 못하는 소인의 질서.
- 주의불비(周而不比): 두루 살피고 편 가르지 않는다는 의미로, 화이부동과 유사합니다.
- 과학적 질서:
- 원소의 질서: 수소, 헬륨 등 11가지 원소의 질서에 의해 만물이 존재합니다.
- 천체의 질서: 지동설처럼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문화의 질서를 360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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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분야의 3축 방어 체계 이해
현대 군대는 3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여 공격과 방어를 수행합니다. -
킬체인 (Kill Chain):
- 개념: 적의 공격 징후를 미리 포착하여 선제공격으로 초토화시키는 공세적 방어 체계.
- 예시: 북한이 핵무기를 발사하기 전에 미리 공격하여 전지를 초토화하는 전략.
- 미사일 방어 체계 (KAMD: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 개념: 적의 미사일이 날아올 때 이를 요격하여 방어하는 체계.
- 예시: 사드(THAAD)나 아이언 돔(Iron Dome)과 같은 시스템이 이에 해당합니다.
- 한계: 대량의 미사일 공격에는 취약할 수 있습니다.
- 대량 응징 보복 (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 개념: 적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적의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대량 응징 전략.
- 예시: 북한의 도발 시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것과 같은 보복 조치.
- 사회 문제와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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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과거 정부의 출산 억제 정책은 미래의 인구 감소 문제를 야기했으며, 이는 질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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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질서: 범죄자를 처벌하는 법의 질서 외에, 범죄자를 양산하지 않도록 하는 질서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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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질서 (Hidden Order):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탐구한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 물질과 양자의 불확정성 질서가 존재하며,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보는 전체론적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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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불기 (君子不器): 논어에 나오는 말로, 군자는 어떤 특정한 그릇(틀)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큰 인물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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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부동 (和而不同): 서로 같지 않지만 조화롭게 어울린다는 의미로, 대인의 풍모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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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불화 (同而不和): 생각은 같지만 화합하지 못한다는 의미로, 소인의 질서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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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체인 (Kill Chain): 적의 공격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여 선제 타격하는 공격 위주의 방어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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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D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로, 적의 미사일을 요격하여 방어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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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대량 응징 보복으로, 적의 공격 시 적의 핵심 시설을 대량으로 응징하는 전략.
고조되는 전쟁 기운 속, 남북한의 대량응징 체제 돌입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는 상대방의 도발 시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방어 전략으로, 현재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적용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 숨겨진 질서와 인간의 자유의지
우주에는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인간의 자유의지는 신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지만, 그에 따른 책임은 스스로 져야 한다.
1.1. 진리와 섭리의 충돌
진리와 섭리의 상반된 개념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의지는 상반되는 부분이 많으며, 이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것과 같다.
법의 비유를 통한 설명
일반 법과 헌법이 충돌하는 경우처럼, 법은 하나의 그릇에 불과하며, 헌법 재판소에서 최종 결정을 내린다.
군자불기(君子不器)의 의미
군자는 틀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군자는 그릇이 없다는 의미이다.
호랑이에게 뿔이 없는 것처럼, 만약 호랑이에게 뿔이 있다면 매우 무서운 존재가 될 것이다.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의 한계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는 한계를 두며, 인간의 진리는 섭리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섭리는 인간의 진리와 보편적으로 쓰이지만, 서로 각을 이룬다.
1.2. 에덴동산 이야기와 자유의지
아담과 하와 이야기의 질서와 자유의지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주며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질서를 부여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어 질서를 어겼고, 그 결과 부끄러움을 알게 되었다.
여자의 죄와 뱀의 유혹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태초에 죄를 범했으며, 이로 인해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게 되었다.
여자들이 뱀을 싫어하는 것은 무의식 속에 뱀에게 당했다는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자연의 진리와 자유의지
선악과 이야기는 자연의 진리이며, 하늘에서 볼 때는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의지를 말한다.
인간이 자유의지로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스스로 져야 한다는 것이 진리이다.
이는 직접 통제가 아닌 간접 통제이며,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 속에서 인간이 살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1.3.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와 생명의 질서
석가모니의 염화미소
석가모니가 꽃을 들었을 때 가섭존자가 미소를 지은 것은, 꽃이 땅보다 못하고, 땅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다는 것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생명의 연쇄적 의존성
꽃은 흙에 의지하고, 흙은 물에 의지하며, 물은 생명에 의지한다.
물은 폭발하기 쉬운 수소와 산소가 섞여 만들어진 것으로, 생명보다 못하다.
생명과 영혼의 질서
생명까지는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지지만, 생명 너머의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영역이다.
생명은 진리에 속하며, 생명을 벗어나 죽으면 영혼이 되어 영계에서 심판을 받는다.
마음의 중요성
가섭존자는 석가모니가 꽃을 든 것이 생명의 원천을 생각하라는 의미임을 깨달았다.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마음보다 못하다.
석가모니는 마음을 들고 있는 것이며, 마음 하나 바꾸면 되는 것인데 굳이 꽃을 들고 있을 이유가 없음을 보여준 것이다.
염화미소는 생명의 마지막 단계인 꽃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마음의 단계로 빨리 나아가야 함을 일깨우는 의미이다.
자연의 질서와 마음
자연에는 질서가 있으며, 꽃보다는 땅이, 땅보다는 물이, 물보다는 생명이 중요하고, 생명은 마음속에 있다.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이며, 마음까지는 지상의 일이고, 죽으면 영혼이 되어 섭리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석가모니는 이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을 통해 보여주었다.
1.4. 자연의 순리와 영적인 이야기
생명의 질서와 자연의 순리
생명에는 질서가 있으며, 이는 지구의 자연 순리이자 진리이며 질서이다.
불교식으로는 사필귀정, 인연인과, 윤회 방편으로 설명된다.
영적인 이야기와 섭리
석가모니는 마음에서 끝나며 영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영적으로 가면 섭리의 영역이며, 이는 자연의 질서와 반대된다.
- 군자의 덕목과 세상의 질서
군자는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과 소통하며, 세상의 질서는 법, 윤리, 진리, 섭리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2.1. 호랑이 뿔과 핵무기 비유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은 자연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은 것과 같다.
북한의 핵무기와 대한민국의 상황
북한은 핵무기라는 뿔을 가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육군, 보병, 해군뿐이다.
북한의 핵무기 하나면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다.
마지막 카드로서의 핵무기
대한민국도 마지막 카드로서 핵무기를 가져야 하며, 이것이 호랑이의 뿔과 같다.
이 이야기는 핵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2.2. 군자불기(君子不器)의 의미와 대인의 자세
논어 속 군자의 의미
논어에는 성인이라는 말이 4번 나오지만, 군자라는 말은 106번 나오며, 군자는 대인(大人)을 의미한다.
대인불기(大人不器)의 개념
대인은 그릇이 없다는 뜻으로,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네모난 그릇에 물을 담으면 네모가 되고, 원형 그릇에 담으면 원형이 되는 것처럼, 대인은 어떤 틀에 갇히지 않는다.
틀에 갇히지 않는 대인
대인은 기독교, 불교 등 특정 종교나 사상에 얽매이지 않으며, 어떤 틀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떤 그릇에 들어가도 관계없으며, 그릇 자체가 필요 없는 존재이다.
군자의 소통 능력
군자는 이미 인(仁)이 사물과 인간을 소통하는 데 최고 위에 존재하는 사람이다.
특정 종교나 사상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하며, 고정관념이 없어야 한다.
2.3. 세상의 질서와 대도무문(大道無門)
대도무문(大道無門)의 의미
큰 도는 문이 없다는 뜻으로, 군자불기, 대인불기와 비슷한 의미이다.
인간 세상의 질서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으며, 세금, 법 등 많은 것에 얽매여 있다.
세상의 질서는 법질서, 윤리 질서, 진리, 섭리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섭리는 세상 질서를 벗어난 영적인 세계이다.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자세
인간의 질서는 여러 사람과 교류하되, 하나에 고착되지 않고 섞이지 않는 것이다.
죄인도 용서하고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는 화이부동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이는 대인의 풍모이며, 연방 국가의 유니티(Unity)와 같이 같지 않지만 화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2.4. 소인의 질서와 주의불비(周而不比)
소인의 질서: 동이불화(同而不和)
소인들의 질서는 생각이 같지만 화합하지 못하는 동이불화이다.
국회처럼 한 덩어리로 묶여 있지만 싸우고 화합이 안 되는 것이 소인의 질서이다.
대인의 질서: 화이부동(和而不同)
대인의 질서는 같지 않지만 서로 양보하며 화합하는 화이부동이다.
이는 군자불기와 같은 의미이다.
주의불비(周而不比)와 비부주(比不周)
주의불비는 화이부동과 같은 의미로, 두루 살피는 것을 의미한다.
비부주는 두루 살피지 않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것으로, 주의불비와는 다르다.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에는 원소의 질서가 있으며, 만물은 질서에 의해 존재한다.
인문학적, 과학적, 물리학적 등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질서의 개념은 매우 복잡하다.
- 군사 전략과 사회 질서의 변화
전 세계는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사회 질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
3.1. 전 세계의 삼축 방어 체계
공세적 방어 체계 (킬체인)
전 세계 군대는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첫 번째는 공세적 방어 체계인 킬체인이다.
이는 적의 공격 시 적의 본거지를 초토화시켜 다시는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적용하는 방식과 유사하며, 선제공격을 통해 적의 도발을 막는다.
종교, 국가, 개인, 회사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방어 전략이다.
미사일 방어 체계 (KD, MD)
두 번째는 미사일 방어 체계인 KD(Korean Air and Missile Defense) 또는 MD(Missile Defense)이다.
이는 사드(THAAD)와 같은 방어 시스템으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포착하여 요격하는 방식이다.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Iron Dome)과 유사하며, 중요한 무기는 막을 수 있지만, 수천 발의 일반 무기는 막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다.
대량 응징 보복 (KMPR)
세 번째는 KMPR(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로, 대량 응징 보복 전략이다.
이는 적의 도발 시 적의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방어 전략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적용하는 방식과 유사하며, 북한의 도발 시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남북한이 현재 이 대량 응징 체제에 돌입해 있으며,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이 세 가지 축은 군대의 질서이며, 정보 판단을 통해 선제공격, 미사일 방어, 대량 응징 보복을 수행한다.
정치인들의 무지
일반 사람들과 정치인들은 이러한 군대의 질서를 잘 모른다.
종교도 이러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3.2. 지동설과 사회 질서의 변화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갈릴레이가 이를 지지하면서, 당시 종교계의 반대에 부딪혔다.
당시 가톨릭은 천동설을 주장하며 지동설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탄압했다.
이는 종교 단체가 천체의 질서를 모르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탄압한 것이다.
지동설의 깨달음과 문화의 변화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덕분에 지구가 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는 문화의 질서를 360도 전환시켰다.
지구가 돌면서 낮과 밤이 생기는 것이지, 해 때문에 낮과 밤이 생기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새로운 발견은 사회 질서를 변화시킨다.
3.3. 저출산 문제와 사회 질서의 혼란
저출산 문제에 대한 경고
30년 전 저출산 문제가 우리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
당시 정부는 예비군 훈련 시 정관수술을 하면 훈련을 면제해 주는 등 오히려 출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부는 반대로 애를 낳지 못하게 했다.
군 병력 감소 문제
현재 60만 대군이 42만 명으로 줄었고, 5년 후에는 20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200만 명의 군인을 보유하고 있어, 이는 심각한 문제이다.
질서를 모르는 사회
사람들은 질서를 모르고 개판으로 운영하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격이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했지만, 정부는 오히려 출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3.4. 미래 사회와 하늘궁의 역할
미래 사회의 변화
미래에는 냉장고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오고, 전기가 필요 없어질 것이다.
소젖을 짜서 몇 년 동안 먹을 수 있는 불로화 문화가 대세를 이룰 것이며, 이때는 세계 최고 재벌이 될 것이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이라는 초종교가 세계 질서를 재편할 때가 올 것이다.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 이러한 변화는 급하게 다가올 것이다.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계의 질서, 우주의 질서, 은하의 질서 등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이는 매우 복잡하다.
3.5. 법의 질서와 사회 문제
법의 질서와 진리, 섭리
법에도 육법, 헌법 등 질서가 있으며,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완전히 다르다.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반대가 된다.
죄수와 가정 파괴 문제
죄수에게 형을 선고할 때, 그에게 어린 자녀가 있어도 이를 참작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가정이 파괴되고, 자녀들은 배 밖에서 자라게 된다.
모든 사람이 전과자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가정에 대한 대책을 보지 않는 것은 문제이다.
범죄자 양산 질서의 부재
범죄자를 잡는 것만이 질서가 아니라,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하는 질서도 있어야 한다.
현재 사회는 이러한 질서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다
고조되는 전쟁 기운 속, 남북한의 대량응징 체제 돌입 가능성은? 전 세계 군사 전략은 공세적 방어, 킬체인, 대량응징의 3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남북한은 상대방의 도발 시 본거지를 초토화하는 대량응징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우주 질서와 인간 자유의지의 관계
우주에는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특히 인간의 자유의지는 신의 통제에서 벗어나 진리와 섭리 사이의 충돌을 야기한다.
1.1. 숨겨진 질서와 자유의지
숨겨진 질서의 개념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탐구한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는 서로 떨어져 있는 물질들과 양자의 불확정성 질서가 존재한다고 본다.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생각하는 전체론적인 이론이다.
우주 질서와 인간 자유의지의 충돌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의지는 상반되는 부분이 많으며, 이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것과 같다.
마치 일반 법과 형법이 헌법과 충돌하는 경우와 유사하며, 헌법 재판소에서 재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같다.
군자불기(君子不器)와 호랑이 뿔 비유
군자불기는 군자는 어떤 틀이나 그릇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호랑이 뿔 비유는 호랑이에게 뿔까지 주면 너무 무서운 존재가 되는 것처럼, 자연은 균형을 위해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주지 않았다는 비유이다.
이는 인간에게 주어지는 진리에도 한계가 있음을 의미한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질서
아담에게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주며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질서를 부여했다.
하지만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질서를 어기게 되었고, 이는 인간에게 부끄러움을 알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사건은 여자가 태초에 죄를 범한 것으로 간주되어, 여자가 뱀을 싫어하는 무의식적인 기질로 이어진다.
자연의 진리와 자유의지
자연의 진리는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의지를 의미한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든 그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가 적용된다.
이는 신이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통제하는 방식이다.
1.2.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와 생명의 질서
염화미소(拈華微笑)의 의미
석가모니가 꽃을 들어 보였을 때, 가섭존자만이 그 의미를 알아차리고 미소를 지었다.
이는 꽃이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가치가 없다는 생명의 질서를 보여준 것이다.
가장 약한 존재인 꽃을 통해 생명의 근원을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생명의 단계별 질서
꽃은 흙에 의지하고, 흙은 물에 의지하며, 물은 생명에 의지한다.
물은 폭발하기 쉬운 수소와 산소가 섞여 만들어진 것으로, 그 자체로 경이로운 존재이다.
생명까지는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그 너머는 신의 영역인 섭리에 속한다.
진리와 섭리의 경계
생명까지는 진리에 속하며,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의 영역이다.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영역이며, 영혼의 질서가 따로 존재한다.
육체에 치우친 삶은 육체의 땅에서 심판받지만, 죽어서 영혼이 되면 영계에서 심판받는다.
마음의 중요성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영혼보다 못한 마음에 속한다.
석가모니는 꽃을 통해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이 마음의 단계로 빨리 나아가야 함을 보여주었다.
염화미소는 이러한 생명의 마지막 단계인 꽃을 보여줌으로써, 인간들이 아직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일깨우는 메시지이다.
자연의 질서와 마음
자연에는 질서가 존재하며, 꽃보다는 땅이, 땅보다는 물이, 물보다는 생명이 중요하고, 생명은 마음 속에 있다.
석가모니는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했으며, 이 마음까지는 지상의 일에 속한다.
죽음 이후의 질서
죽으면 영혼이 되며, 이는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살아있는 동안의 영성이 아닌 것은 진리에 속한다.
석가모니는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을 통해 보여주었으며, 가섭존자는 그 속셈을 이해했다.
자연계에는 생명의 질서, 즉 자연의 순리, 진리, 질서가 존재하며, 이는 불교식으로 인연인과(因緣因果)이자 윤회 방편이다.
하지만 석가모니는 영적인 이야기는 마음에서 끝내며, 영적인 영역은 자연의 질서와 반대되는 섭리의 영역.
- 군사 및 사회 질서의 이해
군사 전략은 전 세계적으로 3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사회 질서는 대인과 소인의 차이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2.1. 군사 질서: 3축 방어 체계
북한의 핵무기와 호랑이 뿔 비유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았지만, 북한은 핵무기라는 뿔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육군, 보병, 해군만 있을 뿐 핵무기라는 마지막 카드가 없다는 점에서 북한과 대비된다.
이 비유는 핵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전 세계 군사 전략의 3축 방어 체계
전 세계 군대는 공세적 방어, 킬체인, 대량응징의 3가지 축으로 공격과 방어를 수행한다.
공세적 방어: 적의 공격 시 집중 포격으로 적을 초토화시키는 전략이다.
이스라엘이 미사일 공격에 대해 팔레스타인 국가 자체를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이는 적이 다시는 공격하지 못하도록 도시나 국가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북한이 핵무기를 쏘려고 할 때 미리 포착하여 선제 공격으로 전지를 초토화시키는 방식이다.
킬체인(Kill Chain): 미사일 방어 체계로, 적의 미사일 발사를 포착하여 요격하는 전략이다.
사드(THAAD)와 같은 미사일 방어 체계가 이에 해당하며,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과 유사하다.
약점은 수천 발의 미사일을 동시에 막아내기 어렵다는 점이다.
핵무기나 중요한 무기 요격에는 효과적이지만, 일반 대포 수천 발에는 한계가 있다.
대량응징(KMPR): 적의 도발 시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전략이다.
이스라엘이 미사일 공격에 대해 팔레스타인 국가를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한국도 북한의 도발 시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등 본거지를 초토화시키는 대량응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군사 질서의 중요성
이러한 3축 방어 체계는 비행기, 미사일 등 다양한 무기를 포함하며, 전쟁이 발생하면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다.
군대는 정보를 통해 적의 무기 이동이나 지휘관 이동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제 공격(공세적 방어)이나 대량 응징,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를 가동한다.
이러한 군대의 질서는 일반인이나 정치인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다.
2.2. 사회 질서: 군자불기(君子不器)와 화이부동(和而不同)
군자불기(君子不器)의 확장된 의미
논어에는 성인보다 군자라는 말이 106번 더 많이 나오며, 군자는 대인(大人), 즉 큰 사람을 의미한다.
대인은 어떤 틀이나 그릇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의미의 불기(不器)이다.
특정 종교(기독교, 불교 등)나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고 모든 것에 열려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어떤 그릇에 들어가도 관계없이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이다.
대도무문(大道無門)과 군자불기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인(仁)이며, 군자는 인을 통해 사물과 인간과 소통하는 데 있어 최고 위에 존재한다.
대도무문은 큰 도에는 문이 없다는 뜻으로, 군자불기와 유사하게 어떤 틀에도 갇히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어 세금, 법 등 메이는 것이 많아 소인배들이 사는 곳으로 비유된다.
질서의 단계
세상 질서는 법 질서 → 윤리 질서 → 진리 → 섭리 순으로 존재한다.
섭리는 세상 질서를 벗어나 있는 영적인 세계이다.
화이부동(和而不同)과 동이불화(同而不和)
화이부동은 여러 사람과 교류하되 하나에 고착되지 않고, 섞이지 않으며, 죄인도 용서하고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는 대인의 풍모이다.
미국 연방 국가(유니티)처럼 하와이와 텍사스가 크기는 다르지만 연방 자격은 똑같이 화합하는 것과 같다.
이는 주의불비(周而不比)와 같은 의미로, 두루 살피되 편당을 짓지 않는다는 뜻이다.
동이불화는 한 덩어리로 묶여 있고 생각은 같지만 화합이 안 되는 소인들의 질서이다.
국회처럼 같은 곳에 모여 있지만 서로 싸우고 화합이 안 되는 모습과 같다.
이는 비부주(比不周)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에는 원소(수소, 헬륨, 탄소, 산소 등)의 질서가 존재하며, 만물은 질서에 의해 존재한다.
질서는 인문학적, 철학적, 과학적, 물리학적 등 매우 다양하다.
- 시대적 질서의 변화와 미래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질서는 변화하며, 과거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질서를 받아들이는 것.
3.1. 지동설과 문화의 전환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갈릴레이가 이를 지지했을 때, 당시 종교 단체(가톨릭)는 천동설을 고수하며 이들을 박해했다.
종교 단체는 천체의 질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새로운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억압했다.
지동설이 가져온 질서의 전환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덕분에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이는 문화의 질서를 360도 전환시켰다.
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돌면서 낮과 밤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3.2. 저출산 문제와 미래 문화의 변화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과거의 오해
30년 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했을 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오히려 국가에서는 정관수술을 장려하며 출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당시에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는 분위기였으며, 이는 미래의 질서를 모르는 행동이었다.
현재의 저출산 문제 심각성
현재 한국 군대는 60만 대군에서 42만 명으로 줄었으며, 5년 후에는 20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북한은 200만 명의 군인을 보유하고 있어 심각한 안보 문제를 야기한다.
이는 과거 저출산 문제를 간과한 결과이다.
블로화(不老化) 문화의 도래
미래에는 냉장고가 필요 없는 블로화 문화가 대세를 이룰 것이다.
소젖을 짜서 몇 년 동안 상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기술이 도입되면, 전기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이 주장하는 새로운 문화 질서이며, 현재는 오해를 받지만 미래에는 그 가치를 인정받을 것.
하늘궁이라는 초종교가 이러한 세계 질서를 재편할 것.
- 질서의 복잡성과 사회 문제
질서는 자연계, 우주, 은하 등 다양한 차원에서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법적 질서 또한 인간의 삶에 깊이 관여하지만 때로는 모순을 야기한다.
4.1. 질서의 다층적 복잡성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계의 질서, 우주의 질서, 은하의 질서 등 다양한 차원의 질서가 존재한다.
법에도 육법, 헌법 등 여러 질서가 있으며, 이는 매우 복잡하다.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의 반대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4.2. 법적 질서의 모순과 사회 문제
범죄자 처벌과 가정 파괴의 모순
죄수를 처벌할 때, 그에게 어린 자녀가 있어도 이를 참작하지 않고 형을 선고한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면, 자녀들은 배 밖에서 고통받고 가정이 파괴된다.
이는 범죄자를 잡는 것만을 질서로 여기는 법적 질서의 한계이다.
범죄자 양산 방지 질서의 부재
범죄자를 잡는 질서뿐만 아니라, 범죄자를 양산하지 않아야 하는 질서도 필요하다.
현재 사회는 이러한 질서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어 많은 사회 문제를 야기한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on “Huh Kyung-young TV,” where he discusses the concept of “hidden order” and its various manifestations. Huh Kyung-young, known for his unique philosophical and political views, delves into the differences between human-made “truth” and divine “providence,” using examples from religion, military strategy, and societal issues to illustrate his point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underlying orders and challenges conventional thinking.
The Nature of Order and Truth
The Conflict Between Truth and Providence
Huh Kyung-young highlights that human-defined “truth” often clashes with divine “providence”. This is a fascinating perspective because it suggests that what we perceive as right or logical on Earth might be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a higher, universal order. He uses the analogy of a tiger without horns to explain why certain limitations are placed on humans, implying that unchecked power or knowledge can be dangerous.
음, 그러니까 우주 질서하는 상반되는 데가 많아. 이게, 그러니까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거야.
Hmm, so the order of the universe often has many contradictions. This means that truth and providence collide.
그러니까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안 준 것은 이유가 있다 말이야.
there’s a reason why tigers and lions weren’t given horns.
아, 그러니까 유여대 각고 호랑이한테 뿌이 없다. 이와 같이 인간들에게 주는 진리는 한계를 둔 거야.
Ah, so, like a tiger without horns, the truth given to humans has limitations.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Role of Free Will
Huh Kyung-young presents a hierarchical view of existence, from flowers to the mind, and ultimately to the soul, which he claims is governed by divine providence. His explanation of free will as a “truth” that allows humans to make choices and face consequences, while the soul’s ultimate fate is handled by a higher order, is a profound take on accountability and spiritual destiny.
그 생명까지 인간에게 자유를 준 거야. 그 생명 넘어는 내가 가져고 있어. 그게 섭리 예, 섭리.
I’ve given humans freedom up to life itself. but beyond that life, I hold it. that’s providence.
그러니까 생명까지 진리에 속해네. 그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이야. 죽어버리면 영혼이, 아아. 그러면 그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거야. 그 영혼의 질서가 있어.
up to life belongs to truth. Beyond life is the soul. when you die, it becomes a soul. then God is responsible for that soul. there’s an order to that soul.
그러니까 여러분이 육신과 영육간의 싸움인데 육체 쪽에 기운 자는 육체의 땅에서 모든 심판 결론이 나겠지. 근데 그게 죽어서 영혼이 됐을 때는 연계해 심판하는 거야.
it’s a battle between the body and the spirit, and those who lean towards the physical body will have all their judgments concluded on Earth. But when they die and become a soul, they are judged in the spiritual realm.
The Wisdom of “Great Individuals” (君子不器)
the concept of “Gunja Bulgi” (君子不器), meaning a great individual is not confined to any single mold or ideology. This idea is incredibly powerful, advocating for open-mindedness and adaptability over rigid adherence to specific beliefs or systems. It’s a call for leaders and individuals to transcend narrow perspectives.
예, 그래서 군자 불기, 군자는 틀에 얽매이면 안 된다, 이 소리야. 군자는 그릇이 없다, 이 소리거든요.
Yes, so Gunja Bulgi (君子不器), meaning a great individual should not be confined to a mold. It means a great individual has no vessel.
그래서 대인은 어떤 틀을 가지고 있지 않아. 모든 데 다, 어떤 그릇에 들어가도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릇 자체가 필요 없어.
a great individual doesn’t have any particular framework. They can fit anywhere, into any vessel. the vessel itself is unnecessary.
군자는 어떤 사람과도 소통이 돼야 돼. 틀에 바뀐 고정관념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A great individual must be able to communicate with anyone. You shouldn’t have fixed ideas or rigid preconceptions.
Societal and Military Orders
The Three-Axis Defense System and Proactive Defense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three-axis defense system” used in modern warfare, which includes preemptive strikes (공세적 방어), missile defense (킬체인), and massive retaliation (대량 응징). His application of these military strategies to religious organizations and even personal life is a striking analogy, highlighting the need for proactive and decisive measures in any domain.
전 세계가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현재 세 가지 축으로 방어를 하고 있다.
The whole world is building a three-axis defense system. Currently, defense is carried out on three axes.
이걸 공세적 방어 체계라고 그래. 이게 전 세계에 지금 이걸 구축하고 있다.
This is called the offensive defense system. The whole world is currently building this.
그 세 번째가 이제 우리가 어 전 세계 구는 kmpr, kmpr 요거는 이제 우리가 어 대량, 대량 예에 대량 응징이, 응징.
The third is what we call KMPR, which stands fo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Challenging Outdated Paradigms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historical figures like Copernicus and Galileo, who challenged the geocentric model, and his own role in introducing new “orders” to society. His critique of past policies, such as those encouraging vasectomies during a period of declining birth rates, underscores his belief in the importance of foresight and understanding underlying societal dynamics rather than blindly following conventional wisdom.
그, 그러니까 코페니 쿠스를 옳다고 막 그걸 주장하던 갈릴레이가 추방돼 버린 거, 그, 그렇게 됐잖아. 그러면 그, 그 자체가 그 당시에는 그 사람들이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어느게 질서, 지동설이 질서, 그러니까 이 종교들이 지동이 하늘의 질서를 몰라요.
Galileo, who championed Copernicus’s heliocentric theory, was exiled. At the time, people acted that way, but later it became clear which was the true order: the heliocentric model. these religions didn’t understand the celestial order of the heliocentric model.
어, 내가 30년 전에 어머, 저출산 문제가 앞으로 우리나라 망해요, 아주 위험합니다, 가 아무도 길을 안 그려.
30 years ago, I said, ” the low birth rate problem will destroy our country, it’s very dangerous,” but no one listened.
그렇지만 지금 문화가 어떻게 바뀌었어, 내 말이 맞잖아, 맞습니다.
But how has the culture changed now? My words were right.
The Flaws in Human-Made Justice Systems
Huh Kyung-young points out a critical flaw in the current justice system: its failure to consider the broader societal impact of its judgments, particularly on families. His argument that focusing solely on punishing criminals without addressing the root causes or preventing the creation of new criminals leads to a cycle of problems is a powerful call for a more holistic and compassionate approach to justice.
예, 근데 그걸 참작 안 해요. 는 도망갔어. 애 둘이 데리고 셋이 데리고 있어. 근데 걔를 징역 3년 이러면 애들은 전부 배 밖에서 을 타요. 가정이 파괴돼 버려.
Yes, but they don’t consider that. Right. The parent ran away. Yes, they have two or three children. Yes, but if they get three years in prison, the children all end up outside the system. The family is destroyed.
네, 무슨지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되는 질서도 또 있어야 되잖아. 이런 게 막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Yes, there should also be an order that prevents the mass production of criminals, shouldn’t there? things are a mess like this.
Hidden Order and Human Free Will: A Philosophical Examination of Universal and Earthly System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224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idden Order, Free Will, Truth, Providence, Cosmic Order
Content
The Conflict Between Truth and Providence
The concept of a “hidden order,” as explored by physicists like David Bohm, posits a holistic theory where seemingly separate matter and quantum indeterminacy are interconnected at higher dimensions, viewing all existence as a single network. This raises profound questions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is cosmic order and human free will.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at the cosmic order often stands in opposition to human understanding, creating a conflict between what is perceived as “truth” (진리) and “providence” (섭리). This dynamic is analogous to legal systems where general laws or criminal codes may clash with constitutional principles, necessitating judicial review by a constitutional court. Laws, in this context, are merely vessels or frameworks, and a truly enlightened individual, a “gunja” (군자), should not be confined by such structures. The analogy of a tiger without horns—”gunja bulgi” (군자 불기), meaning a great person is not a vessel—illustrates that imposing additional power or constraints (like horns on a tiger) can lead to destructive outcomes, as seen in the case of North Korea’s nuclear capabilities.
The Limitations of Human Truth and the Realm of Providence
The natural order, or “truth,” imposes inherent limitations on humanity. Just as a tiger is not given horns to prevent it from becoming overwhelmingly fearsome, human truth is restricted and often contradicts divine providence. Providence, in contrast to human truth, represents a universal and unchanging principle that governs all nations. The biblical narrative of Adam and Eve in the Garden of Eden serves as a prime example. God provided Adam with the “tree of life” but forbade consumption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establishing a divine order. The act of eating the forbidden fruit represented a transgression of this order, leading to the awareness of nakedness and the subsequent fall. This narrative highlights that while humans are granted free will, their actions within the realm of truth incur consequences, which are ultimately managed by providence.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Significance of Mind
The concept of “sapeul gwijung” (사필귀정), meani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highlights that actions within the earthly realm inevitably lead to corresponding outcomes. This is not direct divine control but rather an indirect consequence of free will. The parable of Shakyamuni holding up a flower, known as “Yeomhwa Misoeo” (염화미소), illustrates a profound hierarchy of existence. The flower, being the weakest, relies on the soil; the soil relies on water; water relies on life; and life, in turn, relies on the mind. Shakyamuni’s gesture, understood by his most enlightened disciple, Kashyapa, signified that true understanding transcends the physical and material, pointing towards the ultimate importance of the mind. The flower is inferior to the soil, the soil to water, water to life, and life to the mind. This progression reveals that while life itself falls under the domain of “truth,” the realm beyond life—the soul or spirit—is governed by “providence.” The soul, upon death, enters a spiritual dimension where it is judged according to its actions in the physical world. This spiritual judgment is distinct from earthly consequences. Therefore, the ultimate message of the flower parable is to transcend the superficial and cultivate the mind, recognizing that all earthly phenomena are transient illusions.
The Natural Order and the Principle of “Hwa-wi-budong”
The natural order of the universe, encompassing the cosmos and galaxies, operates under a complex system of “truth” and “providence.” While earthly life and the mind are subject to “truth,” the spiritual realm after death is governed by “providence.” This distinction is crucial: “truth” pertains to the impermanent, while “providence” governs the eternal. The natural world, like a tiger without horns, is designed with inherent balances. North Korea, possessing nuclear weapons, is likened to a tiger with horns, representing a dangerous imbalance. This concept extends to human society, where the “gunja” (great person) embodies “gunja bulgi,” meaning they are not confined by any single framework or ideology. Unlike ordinary individuals who might adhere strictly to one religion or philosophy, a “gunja” can communicate and harmonize with all, embodying the principle of “hwa-wi-budong” (화위부동)—harmony without uniformity. This contrasts with “dong-i-bulhwa” (동이불화), where individuals may share similar ideas but fail to achieve harmony, often seen in political bodies like national assemblies. The “gunja” embraces diversity and seeks unity despite differences, reflecting the “great path has no gate” (대도무문) philosophy.
Military and Religious Orders: The Three-Axis Defense System
The concept of order extends to military strategies, exemplified by the global adoption of a “three-axis defense system.” This system comprises:
Offensive Defense (공세적 방어): This involves preemptive strikes to neutralize threats before they materialize. For instance, if an enemy missile is detected, the entire launch site or even the originating nation might be targeted to prevent further attacks. Israel’s current military actions are cited as an example, where a missile attack might lead to the destruction of the entire city or nation from which it originated. This is not merely an attack but a strategy to prevent future aggression.
Kill Chain (킬체인): This refers to a preemptive strike capability, where intelligence is used to detect and destroy enemy assets, such as nuclear weapons or leadership, before they can be deployed. This involves monitoring enemy movements and launching a pre-emptive strike if an attack is imminent.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KMPR) (대량 응징 보복): This is a retaliatory strategy where, if an attack occurs and the initial defense systems fail, a massive counter-attack is launched to annihilate the aggressor. This is the strategy currently adopted by South Korea, where any provocation could lead to a devastating response against the enemy’s core.
These military strategies illustrate how nations operate within a structured order. Huh Kyung young argues that religious organizations, including Haneulgung, must also adopt similar “offensive defense” strategies to protect themselves from external threats and anti-movements.
Cultural Shifts and the Reordering of Society
Throughout history, significant cultural shifts have occurred when established orders are challenged by new truths. The transition from the geocentric to the heliocentric model, championed by Copernicus and Galileo, fundamentally reordered humanity’s understanding of the cosmos. Despite initial persecution, their insights ultimately prevailed, demonstrating how a new understanding of natural order can revolutionize culture. Similarly, Huh Kyung young posits that his teachings represent a paradigm shift, moving society from a “corruptible” era to an “incorruptible” one. He cites his early warnings about the low birth rate in Korea, which were initially dismissed but are now recognized as a critical national crisis. His proposals, such as providing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were met with skepticism while the government promoted policies that inadvertently exacerbated the problem, such as vasectomies. This historical context underscores the resistance to new ideas that challenge existing norms, even when those ideas are ultimately proven correct. The “Bullohwa” (불로화) culture, which promises eternal youth and health, is presented as another such transformative concept that will eventually reorder global society and establish Haneulgung as a central force.
The Multifaceted Nature of Order
Order is not a singular concept but a multifaceted phenomenon encompassing various domains:
Natural Order: The inherent laws governing the physical universe, from celestial bodies to elemental compositions.
Legal Order: The structured system of laws, including constitutional, criminal, and civil codes, that govern human society.
Ethical Order: The moral principles and values that guide human behavior.
Truth (진리) and Providence (섭리): These represent distinct yet interconnected orders. Truth pertains to the observable and comprehensible aspects of existence, while providence governs the spiritual and ultimate destiny beyond human comprehension.
The legal system, for instance, often focuses on punishing offenders without adequately considering the broader societal implications, such as the impact on families or the potential for creating more criminals. This highlights a flaw in the current “order” where the focus on one aspect (punishment) neglects another (prevention and social welfare). a true understanding of order requires recognizing these diverse layers and their interrelationships, ultimately leading to a more holistic and just societal framework.
숨겨진 질서: 진리와 섭리의 충돌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숨겨진 질서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숨겨진 질서는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이론과 함께 탐구했던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는 서로 떨어져 있는 물질들과 양자의 불확정성 질서가 있고,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생각하는 전체론적인 이론입니다. 신희님께서는 전능과 시비 통으로 이런 형이상학 질서를 잡으시면서 유일하게 인간의 자유 의지만은 두고 보시는데, 숨겨진 질서는 실제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인간의 자유 의지는 왜 신의 통제에서 제외되었는지, 우주 질서와 자유 의지는 서로 어떤 관계인지도 궁금합니다.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 의지는 상반되는 점이 많습니다. 이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 법과 형법이 헌법과 충돌하는 경우도 있듯이, 헌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헌법 재판소에서 재판을 합니다. 일반 형법은 국회에서 고치면 되고, 일반법에 문제가 있을 때는 헌재에서 마무리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법은 하나의 그릇과 같습니다. 군자는 틀에 얽매이면 안 된다는 ‘군자불기(君子不器)’라는 말이 있습니다. 군자는 그릇이 없다는 뜻입니다.
호랑이에게 뿔이 없는 이유: 진리의 한계
호랑이에게 뿔이 없는 것처럼, 호랑이에게 뿔까지 준다면 무서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북한은 호랑이에게 뿔이 있는 형국입니다.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주지 않은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에게 주는 진리에는 한계를 둔 것입니다. 인간의 진리는 섭리와는 반대가 됩니다.
예를 들어, 섭리는 인간의 진리입니다. 이는 어느 나라나 보편적으로 적용됩니다. 섭리와 진리는 서로 대립합니다. 에덴동산에 아담을 만들었을 때, 아담에게 준 것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였습니다. 선악과를 보지 말라는 금지, 즉 질서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었고, 그 결과 벗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질서를 어겨 벌을 받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벌거벗고 잘 살았지만, 뱀이 하와를 유혹하여 여자가 태초에 죄를 범했습니다. 아담이 범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먼저 죄를 범했기에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뱀을 싫어하는 기질이 있는 것도 무의식 속에 뱀에게 당했다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 의지와 사필귀정: 간접 통제의 원리
이것이 자연의 진리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섭리로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며,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 의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누가 따 먹고 죽이든 마음대로 하되, 그 대가는 반드시 본인이 가져간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 즉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는 원리 속에서 인간은 살아갑니다.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간접 통제입니다. 암에 걸리는 것도 본인의 책임입니다. 땅속에서 저지른 일은 본인이 받게 됩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었을 때, 가섭 존자는 그 미소를 지었습니다.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가치가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가장 약한 존재인 꽃을 든 것입니다. 꽃은 흙 속에 의지하고 있고, 흙은 물에 의지하며, 물은 생명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섞여 있는데, 수소와 산소는 폭발물입니다. 이 두 폭발물이 섞여 물이 된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물은 흙보다 낫지만, 생명보다는 못합니다. 생명까지 인간에게 자유를 준 것입니다. 생명 너머는 신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섭리입니다. 생명까지는 진리에 속하고,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입니다. 죽으면 영혼이 되는데, 그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영혼의 질서가 따로 있습니다.
육체와 영혼의 질서: 연계의 심판
여러분의 삶은 육신과 영혼의 싸움입니다. 육체 쪽에 기운 자는 육체의 땅에서 모든 심판과 결론이 나겠지만, 죽어서 영혼이 되었을 때는 연계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이는 다릅니다. 영계의 인연으로 들어가 버리지, 육체 땅의 인연으로 잊히지 않습니다.
가섭 존자는 부처님이 꽃을 든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낮은 단계인 꽃을 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명의 원천을 생각하라는 의미입니다. 꽃의 어머니는 땅이고, 꽃보다 좋은 것은 땅이며, 땅보다 좋은 것은 물이고, 물보다 좋은 것은 생명이며, 생명보다 좋은 것은 마음입니다. 석가모니는 마음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꽃 단계에 머물지 말고, 결국 마음의 단계에 이르러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영혼보다 못한 정신, 즉 마음입니다. 석가모니는 영혼으로 가지 않고 마음에 집중했습니다. 마음 하나 바꾸면 되는 것인데, 굳이 이 꽃을 들고 있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가섭 존자가 웃은 것입니다. 생명의 마지막 단계인 이 꽃을 보여주는 이유는 인간들이 하근기(下根機)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단계에 빨리 가야 하며, 이 마음의 단계에서 이 꽃을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 환상입니다. 그것을 보여준 것이 염화미소(拈華微笑)입니다.
자연의 질서와 마음의 중요성
이와 같이 자연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꽃보다는 땅이 더 중요하고, 땅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땅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고, 물은 생명을 떠나서 살 수 없으며, 생명은 마음속에 있습니다.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입니다. 그 마음까지는 지상의 일입니다. 죽으면 영혼이 됩니다. 죽어서 있는 것은 섭리이고, 살아서 있는 것은 영성이 아닌 진리에 들어갑니다. 석가모니가 이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을 들어 보여준 것입니다. 가섭 존자는 석가모니의 속셈을 안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생명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지구에는 그것이 자연의 순리요, 진리요, 질서입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사필귀정이며, 인연인과(因緣因果)이고, 윤회 방편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이야기는 석가모니가 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에서 끝납니다. 영적으로 가면 섭리이며, 거기는 자연의 질서와 반대됩니다.
군자불기: 틀에 얽매이지 않는 대인의 길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북한은 뿔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뿔이 없습니다. 우리는 육군, 보병, 해군뿐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핵무기 하나면 끝입니다. 마지막 카드를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호랑이 뿔입니다. 이 이야기는 핵무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논어에는 성인이라는 말이 두 번 나오지만, 군자라는 말은 106번 나옵니다. 논어에 군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군자가 대인(大人)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큰 사람은 임금 같은 사람입니다. 대인은 불기(不器), 즉 그릇이 없습니다. 대인은 어떤 그릇에 물을 부으면 그 그릇 모양이 되듯이, 어떤 틀에 갇히면 꼼짝 못 합니다. 군자는 어떤 틀에 넣으면 안 됩니다. 기독교인, 불교인, 특정 종교를 믿는다고 하면 대인이 아닙니다. 대인은 어떤 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모든 곳에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릇 자체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군자불기라고 합니다. 시경에도 군자불기가 나옵니다. 큰 인물, 임금 같은 큰 사람은 그릇이 필요 없으며, 그릇에 담으려고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진리에 담으려고 하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인(仁)입니다. 군대 인이나 군자는 이미 인이 사물과 소통하고 인간과 소통하는 데 있어서 최고 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달통한 사람들인데, 특정 종교의 신이 최고라고 하거나 특정 종교의 가르침이 최고라고 하면 이미 틀에 들어가 있는 사람입니다. 군자는 어떤 사람과도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 있으면 안 됩니다. 세상의 자연 질서는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고 합니다. 큰 도는 문이 없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대도도 그렇지만 군자도 불기가 되어야 하고, 대인도 불기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질서와 영적인 세계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습니다. 이곳은 대인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소인배들이 사는 곳입니다. 세금 내라, 뭐 해라 등 얽매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의 질서는 법 질서, 그 위에 윤리 질서, 그 위에 진리, 그 위에 섭리가 있습니다. 섭리는 세상 질서를 벗어나 있는 영적인 세계입니다. 가장 간단한 인간의 질서는 여러 사람과 교류하되, 하나에 고착되지 않고 그 사람들과 섞이지 않는 것입니다. 죄인도 용서하고 다 그 사람들과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는 ‘화이부동(和而不同)’입니다.
유니티(Unity)는 연방국, 연합입니다. 국제 유니온도 연합이 될지언정, 미국 연방은 하와이가 작고 텍사스가 몇백 배 크지만 연방으로서 자격은 똑같습니다. 같지 않지만 화목합니다. 이것이 대인의 풍모입니다. 소인의 질서는 동이불화(同而不和)입니다. 한 덩어리로 묶여 있지만 생각은 같아도 화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처럼 싸우고 화합이 안 되는 것이 동이불화입니다. 소인들은 서로 아귀다툼을 하는 것이 질서입니다. 대인의 질서는 같지 않아도 서로 양보하며 화합하는 화이부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군자불기입니다. 논어에서는 ‘주의불비(周而不比)’라고도 합니다. 화이부동과 같은 말입니다.
다양한 질서와 삼축 방어 체계
이러한 질서가 숨겨져 있는 자연의 질서입니다. 원소 11가지도 질서에 의해 존재합니다. 수소, 헬륨, 베릴륨, 불소, 탄소, 질소, 산소,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등 모든 원소는 질서에 의해 존재합니다. 만물은 질서에 의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질문이 애매한 것은 질서가 원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적인 질서, 과학적인 질서, 물리학적인 질서 등 질서가 다양합니다.
국방이나 전쟁에서도 질서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지금 전쟁을 하고 있듯이 군대도 질서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군대는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축으로 공격과 방어를 합니다.
킬체인: 공세적 방어의 첫 번째 축
첫 번째는 킬체인(Kill Chain)입니다. 이는 공세적 방어 체계입니다. 적이 쳐들어오면 폭탄 하나 날아오면 집중 포격하여 적을 초토화시켜 버립니다. 이스라엘이 미사일이 날아오면 팔레스타인 나라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처럼, 다시는 공격을 못 하도록 도시나 나라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세적 방어 체계라고 합니다. 전 세계가 이러한 전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를 수립해야 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세적 방어 체계를 하지 않으면 안티가 나옵니다. 하늘궁도 초종교로서 공세적 방어 체계로 가야 합니다. 국가도, 개인도, 회사도,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사일 방어 체계: 아이언 돔의 역할
두 번째는 미사일 방어 체계(KAMD)입니다. 이는 사드(THAAD)와 같은 미사일 방어 체계입니다.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과 같습니다. 저쪽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면 포착하여 막아냅니다. 공세적 방어는 적이 미사일을 쏘려고 할 때 미리 알아채고 날려버리는 선제공격입니다. 북한의 핵 이동이나 지도자의 이동 정보를 파악하여 핵 버튼을 누르기 전에 미리 발사하여 전지를 초토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세적 방어 체계인데, 만약 이것이 실패했을 때 날아오는 미사일을 막는 것이 미사일 방어 체계입니다. 아이언 돔은 약점이 있습니다. 저쪽에서 5천 발을 한꺼번에 쏘면 5천 개를 막을 수 없습니다. 핵무기나 중요한 무기는 막을 수 있지만, 수천 발 날아오는 일반 무기나 대포는 다 막아내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도 사드와 비슷한 여러 가지 방어 체계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우리 종교도 이러한 미사일 방어 체계가 있어야 합니다.
대량 응징 보복: 최후의 수단
세 번째는 대량 응징 보복(KMPR)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지금 쓰는 전략입니다. 미사일이 날아왔는데 팔레스타인 나라를 없애버리는 것이 대량 응징 방어 전략입니다. 백령도에 포 하나 날아오면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것과 같은 스타일입니다. 서울에 폭탄 하나 날아오면 대량 응징을 하는 것입니다. 남북이 지금 이 대량 응징 체제에 들어가 있습니다. 누가 하나 도발하면 그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 세 가지 축으로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도 있고 다 있습니다. 공세적 방어 체계는 비행기가 날아가서 때리고 미사일을 쏘는 등 모든 것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전쟁이 붙으면 겁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무기의 질서입니다. 정보 파악을 통해 적의 무기 이동을 보고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지휘자들의 이동을 보고 선제공격을 하는 것이 공세적 방어입니다. 우리가 피해를 입을 때는 대량 응징을 하고, 날아오는 것은 사드 미사일 방어로 막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도 군대의 질서입니다. 일반 사람들과 정치인들은 이런 것을 잘 모릅니다. 우리는 세계 질서를 꿰뚫고 있습니다. 종교도 이러한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선제공격, 그리고 미사일처럼 새로운 종교적인 것을 내세워 한 방 던지는 것입니다.
문화의 질서 전환: 코페르니쿠스와 허경영
지금까지는 썩는 문화였지만, 이제 안 썩는 문화가 도입된 것입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했고, 갈릴레이가 이를 따랐다가 추방당했습니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 보니 지동설이 질서였습니다. 종교들은 지동설, 즉 하늘의 질서를 몰랐습니다. 지구가 왜 도느냐, 하늘이 도는 것이라고 카톨릭은 주장했습니다. 카톨릭은 천체에 대한 질서를 모르면서 그것을 바로 이야기하는 사람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당시에는 지구가 도는 문화가 없었지만,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때문에 지구가 도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태양만 도는 줄 알았는데, 지구가 도는 것이었습니다. 해는 가만히 있고 지구가 돌다 보니 해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함으로써 문화의 질서가 360도 전환된 것입니다.
지금 제가 나오니 썩는 시대에서 안 썩는 시대 문화가 도착한 것입니다. 이것을 코페르니쿠스처럼 오해를 받습니다.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가 우리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국가에서는 예비군 훈련을 받으면 정관수술을 한 사람은 훈련을 안 받게 하여 애를 못 낳게 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3천만 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관수술을 하느라 난리였습니다. 국가에서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문화가 바뀌어 제 말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허경영의 말을 들었으면 저출산이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군대도 60만 대군에서 42만 명으로 줄었고, 5년 후에는 20만 명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북한은 200만 명인데,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사람들은 질서를 모르는 것입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격입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1억씩 줘야 한다고 하는데, 정관수술을 하느라 난리였습니다. 국가에서는 애를 안 낳게 하려고 했습니다. 저와 정반대로 간 것입니다. 그러나 제 말이 시대적인 사명에 맞았습니다.
불로화 문화와 세계 질서 재편
지금 제가 나오니 “저런 게 있어?”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냉장고가 필요 없는 시대로, 전기가 필요 없는 시대로 진입할 것입니다. 소젖을 짜서 안 썩게 하여 몇 년이라도 먹을 수 있습니다. 소 한 마리 있으면 산속에 가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냉장고 없이도 저장하여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치즈를 만들어서 먹으면 불로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치즈는 균을 생성해야 하는 것이니 우유가 아닙니다. 신선한 우유를 몇백 년 동안 놔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불로화 문화가 앞으로 대세를 이룰 것입니다. 그때는 제가 세계 최고 재벌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이라는 초종교가 이 세계 질서를 재편할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급합니다. 선거법을 어기면 안 됩니다. 오늘도 섭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질서가 자연계의 질서가 있고, 우주의 질서가 있고, 은하의 질서가 있기 때문에 질서라는 대화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법 중에도 육법이 있고, 헌법이 있고, 법의 질서가 있습니다.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완전히 다릅니다. 반대가 됩니다.
법 질서의 한계와 새로운 질서의 필요성
예를 들어, 죄수들을 형벌에 처할 때, 초등학생 자녀가 두세 명 있어도 참작하지 않습니다. 도망간 아내 대신 애 둘 셋을 데리고 있는데 징역 3년을 선고하면 애들은 모두 배 밖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가정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전과자가 많이 나오는데,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보지 않습니다. 범죄자를 잡는 것만이 질서가 아닙니다.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하는 질서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습니다.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희 님. 오늘은 숨겨진 질서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숨겨진 질서는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이런 론과 함께 탐구했던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는 서로 떨어져 있는 물질들과 양자의 불확정성의 질서가 있고,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 생각하는 전체론적인 이론입니다.
신희 님께서는 전능과 시비 통으로 이런 형이상학 질서를 잡으시면 유일하게 인간의 자유 의지만은 두고 보시는데요, 질문은 숨겨진 질서는 실제로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인간의 자유의지는 왜 God-man 님의 통제에서 제외가 되었는지, 우주 질서와 자유의지는 서로 어떤 관계인지도 궁금합니다. 음, 그러니까 우주 질서하는 상반되는 데가 많아. 이게, 그러니까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거야. 우리가 일반, 일반 법과 형법이, 예, 헌법과 충돌하는 경우도 있어.
예, 그렇지 않아. 헌법이 문제가 있다. 이래 가지고 현재, 헌법 재판소에서 재판을 하잖아. 네, 그다음에 일반 형법기출 때는 그거는 그냥, 국회에서 고치면 되고, 네, 일반법은, 법인 문제가 있을 때는 이제 헌재에서 중, 마무리해서 결정을 해야 되지.
예, 그러니까 법은, 에, 우리가 법은 하나의 그릇이야. 그래서 군자 불기, 군자는 틀에 얽매이면 안 된다, 이 소리야. 군자는 그릇이 없다, 이 소리거든요. 대, 각코, 호랑이는 뿔이 없어.
아, 예, 호랑이한테 뿔까지 졸라면 이게 무서 불이가 돼. 버린다, 맞습니다. 그, 이게 북한이야. 이게 북한은 호랑이대 뿔이 있네, 행복이야.
아, 아, 우리가 또 호랑이나 사자한테 뿔을 줬으면 진짜 무서운 거야. 아, 뿔 가져 있으면 실이 받고 물고 이러면 뭐 당연히 놈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안 준 것은 이유가 있다 말이야. 그러니까 유여대 각고 호랑이한테 뿌이 없다. 이와 같이 인간들에게 주는 진리는 한계를 둔 거야. 인간의 진리는 섭리에, 예, 하고는 반대가 되는 거지.
아네, 예를 들어서 섭리는, 섭리는 이게 인간의 진리잖아요. 이거는 어느 나라나 보편적으로 써네, 그지? 그러면 섭리는 이게, 이게 섭리, 아아, 그러면 이거는, 이거하고 이거하고는 서로 각을 뛰다 말이야. 네, 음.
그러니까, 에덴 동산에다 아담을 만들었잖아. 그러면, 예, 기독교를 예를 들면 아담을 만들었으면 아담에게 준 것은 뭐예요? 이거잖아, 이거, 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그걸 보지 마라, 그말 금자야. 아네, 이게, 이게 뭐냐면 질서.
아, 예, 질서, 아아, 질서를 줬다 이 말이야. 그랬더니 이 사람들이 뭘 해버렸어? 먹었습니다. 이게 뭐예요? 옷이 자잖아. 옷 있자, 옷을, 옷을 벗은 걸 알았어.
과일을 따먹어 버렸어, 생명, 선악과를 따 먹었잖아. 그러니까 벗은 걸 알게 됐잖아. 네, 그러면 이게 질서를 어기가 벌이 내린 거야. 그래, 이제 부끄러운 걸 알게 됐다 이 말이지.
그러기 전에 나도 그냥 빨아 벗고. 아담과 하와가 잘 살았어, 근데 뱀이 하와를, 여자를 유혹해네, 하와가 뱀한테 넘어가네, 그래가지고 여자가 태초에 죄를 범해, 아, 아담이 범한게 아니야. 그러고 여자가 보내니까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게 해 놨어네, 여자가 제일 먼저 넘어간 거야, 뱀한테. 그래서 여자들이 뱀을 되게 싫어요, 좀 그런 기질이 있잖아.
남자들은 뱀을 뭐, 뭐 별것도 아니야, 근데 여자 뱀만 보면 막 소설을 쳐요, 그 무식 속에 뱀한테 당했다는 거지, 있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진리, 자연의 진리야, 이게. 근데 우리 하늘에서 볼 때는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 섭리로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라, 이거는 인간들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 의지를 말하는 거야. 누구가 따 먹고 죽이고 너구 마음대로 해라,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너가 가져간다, 이걸 말한 거야, 이게 진리야.
음, 사필 귀정이, 너거는 사필 위정 속에서 놀아, 나라. 그까 직접 통제하는게 아니고 간접 통제지, 침에 암 걸리는게 아니야, 누구가 암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분명히 너희 땅 속에서 네가 저지는 거는 네가 받는다, 이야. 그래 하면 가 마 미소라 꽃을 이게 탁 들었잖아, 그러면 석한이 이거 뭘 말한 거예요? 가섭 전자는 상근기 그 알아들어, 중근기 하근기들은 몰라네.
근데 상근기 중에도 가습은 상근기, 그 미소를 싹 지었어, 예, 그러면이 미소를 진 원인이 뭐예? 꽃은 뭐보다 못해? 땅보다 못한 거야, 흙에, 이거는 흙보다 가치가 없어, 흙은. 물보다 가치가 없어, 생명보다 가치가 없어. 그럼 이게 제일 약한 놈을들은 거지.
석가모니가 마지막을들은 거야. 그 꽃은 흙 속에 의지하고 있는 거예네. 맞아, 맞아, 흙은 또 물에 의지하고 있어. 물이 없으면 사막이 돼서 날아가 버려네.
그러면 그래, 또 물은 생명을 의지하고 있어네. 그 안에 내가 양자, 전자, 중성자 막 넣어놨어네. 수소와 제일 폭발하기 쉬운 수소와 바르기 쉬운 산소를 섞어 놓은게 물이야네.
아니, 수소와 산소를, 산소는 화약이네, 화약데 두 개를 섞었다 말이야. 이게 말이 되는 거야? 안 무지무지하게 무서운 거야, 이거. 아니, 하나도 폭발물, 하나도 수어도 폭발물이, 근데 두 개를 섞어 놨는데 물로 변했네. 그러면 그 물이 흙보다 나은 거야? 또 그 물은 또 생명보다는 못해네.
그래, 그래, 그 생명까지 인간에게 자유를 준 거야. 그 생명 넘어는 내가 가져고 있어. 그게 섭리 예, 섭리. 그러니까 생명까지 진리에 속해네.
그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이야. 죽어버리면 영혼이, 아아. 그러면 그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거야. 그 영혼의 질서가 있어.
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육신과 영육간의 싸움인데 육체 쪽에 기운 자는 육체의 땅에서 모든 심판 결론이 나겠지. 근데 그게 죽어서 영혼이 됐을 때는 연계해 심판하는 거야. 이건 또 달라요. 알았지? 그러니까 영계의 인연으로 들어가 버리지, 육체 땅의 인연으로 잊지 않는단 말이야.
그러니까. 가습 전자는 어머, 저 부처님이 저 꽃을들은 것은 예, 이 치상에서네 제일 낮은 단계네, 낮은 단계 예, 꽃을 들었구나. 아이 생명의 원천을 생각하라네. 생이 꽃도 자, 이 꽃이 어머니는 땅이고 꽃보다 좋은 건 땅이고, 땅보다 좋은 건 물이고, 물보다 좋은 거는 생명이고, 생명보다 좋은 거는 마음이야.
그 석가모니는 마음을 들고 있는 거야, 꽃 단계 있지 마라, 이야, 이거는 결국 마음에 내가 꺾기 때문에 예, 이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즉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고, 물은 생명,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영보다, 영혼보다 못한 정신, 마음, 석관은 영혼으로 안 가요, 마음. 마음 하나 바꾸면 되는 건데 내가 굳이 이 꽃을 들고 있어야 될 이유가 뭐냐, 이게 보여준 거야.
네, 그러니까 가슴 존재가 웃어요. 그게 그래서 웃은 거야. 생명이 이 마지막 단계, 이 꽃을 보여 주는 이유는 너네들이 하은기, 하은기 다이 소이야. 응, 너네들이 마음의 단계에 좀 빨리 가야지, 이 마음의 단계에서 이 꽃을 한번 보라, 이거야, 이거 뭐냐, 이거요, 이거 예, 아무것도 아니야, 이 환상이야.
네, 그걸 이제 보여주고, 그 염한 미소란 말이야. 네, 와 같이 자연에는 질서가 있어요. 네, 있나 없나, 있습니다. 꽃보다는 땅이 더 중요하고, 이 땅을 떠나서 못 살잖아.
땅은 물을 떠나서 못 살고, 아, 물은 생명을, 생명을 떠나서 못 살고, 생명은 마음속에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한 거란. 말이야, 그, 그 마음까지 지상의 일이야. 예, 죽으면 영혼으로 돼 버려.
네, 그 죽어서 있는 거는 섭리, 네, 음, 살아서 있는 거는 영성이 아닌 거는 진리에 아, 들어가지. 그지? 그래서 이 석가모니가 이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을 들어 보여 준 거야. 네, 가슴이 석가모니 속셈을 아는 거지, 뭐. 이와 같이 생명에는 이 질서가 있다.
지구에는 그게 자연의 순리요, 그게 진리요, 그게 질서란 말이야, 자연계. 그래, 그걸 다른 말로 불교식 사필 규정이, 예, 그걸 불교식으로 하면 인연인 과지, 네, 그게 윤회 방편이라 이 말. 그러나 영적인 이야기는 석원이 안 해. 마음에서 끝나.
예, 그기서 영적으로 가면 섭리, 아, 거기는 자연의 질서와 반대된다 말이야. 근데 이해가지? 그래서 이 자연은 이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 주지 않은 거와 같다. 북한은 뿔을 가져고 있어요.
네, 우리는 뿔이 없어. 네, 우리는 그냥 육군, 보병, 해군, 이거 뿐이야.
근데 거기는 핵무기 하나 붕 뜨면 끝이야. 이걸 가져야 돼, 마지막 카드를. 네, 그게 호랑이 뿔이야.
네, 그렇지. 내가 이제 이 이야기는 핵무기 때문에 했던 거야. 핵 때문에 한 거야, 음. 그러니까 이 자연는,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논어에, 논어에, 노, 노너, 노너, 예, 논어에, 예, 성인은, 성인이란 말은 도 나오게 나오는데, 네, 번 나와.
근데 군자라는 말은, 군자, 네, 군자라면 106번 나와. 그러 왜 노노의 군자가 맞냐? 군자는 대인이란 소리야. 네, 큰 사람, 네. 그지, 큰 사람은 즉 임금 같은 사람이다, 이 말이지.
그러면 이 대인이라는 것은, 네, 불이다. 그릇이 없다. 대인은 어떤 그릇에다가, 네모 된 그릇에 물을 보면 네모 돼 버리지. 원형이다 넣으면 원형이 돼 버리지.
그러면 꼼짝 못 해. 그렇잖아? 그러니까 군자는, 대인은 어떤 틀에다 넣으면 안 돼.
무슨지 알겠지? 그럼 어떤 틀에 박혀 가지고, 아, 난 기독교, 뭐 이러면 이건 대인이 아니야. 난 불교, 이러면 이건 대인이 못 되는. 나는 무슨 종교를 믿는데, 이것도 대인이 아니야.
네. 그래서 대인은 어떤 틀을 가지고 있지 않아. 모든 데 다, 어떤 그릇에 들어가도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릇 자체가 필요 없어.
아, 대인은 불기. 그래서 이걸 군자 불기를 그래.
군자는 논어에서, 저저 시, 시경에 나와. 군자는 불기. 큰 인물, 임금 같은 큰 사람은 그릇이 필요가 없다. 그릇에 담으려고 하지 마라, 이 말이야.
어, 뭐 여기다 담고, 뭐 진리에 담고, 그런 거 필요 없는 거야. 그냥. 음. 그러니까 이 세상을 다리는 건 인인데, 예.
어, 면 인이, 이 군대 인이나 군자는 이미 이 인이 사물과 소통하고 인간과 소통하는 데 대해서 최고 위에 존재하는 거야. 그러면 이거, 이걸 다 달통고 있는 사람들인데, 뭐, 뭐 나는 뭐 기독교 하나님이 최고다, 뭐 나는 뭐 불교 뭐가 사면, 이거는 벌써 틀에 들어가 있는, 틀에 있는 사람. 군자는 어떤 사람과도 소통이 돼야 돼. 틀에 바뀐 고정관념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무슨지 알겠지? 그래서 이 세상의 자연의 질서는 대도는 무문이라 그러잖아. 대도, 큰 도는 문이 없다네. 이거 이제 이 말과 비슷하지. 대도도 이지만 군자도 불기가 돼야 되고 대인도 불기가 돼야 돼.
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이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다. 그러면 이게 대인들이 있는 곳이 못 돼. 소인배들이 사는데, 예, 이 지상이 대인들의, 네, 말하잖아. 뭐 세금 내라, 뭐 해라, 뭐 자우가 여기 이렇게 메이는 게 너무 많은 거야.
맞습니다. 그렇잖아. 그래서 이 세상의 질서는 법질서, 예, 그렇잖아. 그 위에 윤리 질서가 있지.
그 위에 진리가 있지. 그 위에 섭리가 있는 거야. 그 이거는 세상 질서를 벗어나 있는 거지, 영적인 세계. 그 가장 간단한 게 그냥 인간의 질서는 이거야, 이거.
예, 음, 여러 사람과 교류는 하되, 예, 하나에 고착되지 않는다. 그 사람들과 섞이지 않는다. 죄인도 용서하고 저놈도 용서하고 다 그 사람들하고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아. 화위 부동.
예, 화위 부동이. 그래서 이 유니야. unit, 유니티는 연방 국이야. 연합이야.
네, 그 그래 국제 유니온이 유니, UN ion, 네, 유니온은 그냥 어 연합이 될지 전정 미 연방이 하와이는 조그만 해. 네, 텍사스는 하와이보다 배야, 몇백 배야. 이렇게 그런데 연방으로 자격은 똑같아, 유니티야.
맞습니다. 같지가 않아, 부동. 네, 사이즈도 안 다르고 주민도 달라요. 그런데도 화.
서로 서로 화목해, 예, 화보도. 그러면 이거는 대인이, 대인의 풍모. 소인은 뭐예요? 소위는 이건 대인의 질서, 이 질서도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야. 질서도 대인의 질서가 있고, 소인의 질서가 있어요.
그러면 소인들의 질서는 뭐예요? 동의 불화, 동의 부화지. 한, 한 덩어리로 묶여 있는데 생각은 같은데 화합이 안 되네. 다 국회야. 건데에 들어가면 딜이다, 싸우고 화합이 안 되는, 이게 동이 불화야.
예, 이거는 소인들의 질서에, 소인들은 서로 그냥 아기 다툼을, 예, 하는 그게 질, 소인의 질서. 대인의 질서는 같지 않은데, 예, 한 놈은 금강산에서 오고, 한 놈은 저 제주도에서 왔는데도, 싸우지도 않아. 서로 양보해.
어, 그러면서 화합이 돼. 이게 화위 부동이, 이게 정말은 아까 말은, 응, 그러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했지, 그거야말로 군자 불기네. 그지? 군자 불기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일종에, 에, 에, 이거는 주의 불비로 그래.
예, 이거, 이거를 또 다여, 이렇게 다 보지만은, 이거를 논어에서 주의 불기, 주, 예, 응, 네, 두루 주자, 응, 응, 예, 주의 불비, 똑같은 말이야. 화이부동 하고 똑같아. 그지? 화이 부동하는 거야. 근데 비 부주가 돼 버리면 이게, 이게 되면 안 되는 거야.
네, 비부 주, 응, 네, 두루 살피지 않아, 지 잘났다고 하면서 두루 안, 두루 살피는 거 같은데, 음, 무슨,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하고는 다르단 말이야. 알겠지? 이거, 이게 화위 부동 하고 같은 거야. 이건 동이 불화, 동이.
불라, 예, 그 알겠지. 그래서 이런 질서가 아까 뭐 질서를 물었잖아. 숨겨진 질서, 이게, 이게 숨겨져 있는 질서, 자연의 질서가 그러면 또 여기에다가 원소가 있잖아. 원소 11가지가 질서, 거기 수소, 헬륨, 베, 불소, 탄소 질서, 산소, 불로, 내원, 응, 나토, 마, 알, 소인, 이렇게 교수인, 황염수, 아, 칼, 칼슘, 예.
응, 네, 이게 전부 원소의 질서, 아, 있는 거지. 그니까 만물은 질서에 의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음, 그 질문이 좀 애매해. 원체 질서가 다양해.
예, 우리의 인문학적인 질서, 과학적인 질서, 물리학적인 질서, 질서가 다양하다니, 그 거기서는 그냥 질서 이야기하지만 이게 인문학적인 건지, 철학적인 건지, 과학적인 건지, 물리학적인 건지, 이게 다 해요. 내가 그 저, 저, 우리가 또 국방이나 뭐 이런 것도 보면은, 예, 이스라엘의 지금 전쟁을 하고 있잖아. 이런 군대도 질서가 있어. 그지, 질서가 있으니까.
군대도 봐, 이게, 음, 이 현재 군대들이 쓰는 거는, 에, 전 세계 군대가 이런 전략을 쓰고 있어. 전 세계가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현재 세 가지 축으로 방어를 하고 있다. 세계 축으로 공격과 방어를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공격을 내가 한 거지. 그러니까 공격 위주로, 이 공격 위주로 돼 있는 거는 말이야, 이, 이 공격과 방어 위주로, 이 공세 위주로 돼 있는 거는 공세적 방어. 이게 세계 무기 질서의, 예, 공세적 방어. 네, 방어체계, 이 세, 전 세계가 공세적 방어 체계를 쓰고.
있는데, 이게 전 세계 첫 번째서야. 그러니까 쳐들어 오잖아? 폭탄 하나 날라오면 집중 포기해 버리는 거야. 적을 초토화시켜 버려. 무슨 말이냐면 이스라엘이 지금 쓰고 있잖아? 미사일이 날라오니 팔레스타인 나라 자체를 없애 버려.
이게 공격이라 하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이 다시는 공격을 못 하도록 그 도시를, 그 나라 자체를 없애 버리는 거야. 이걸 공세적 방어 체계라고 그래. 이게 전 세계에 지금 이걸 구축하고 있다.
전 세계가 이런 전략을 지금 군 정책이 앞으로 이게 삼축 방어 체계가 전 세계가 이게 수립되고 있어. 그럼 우리도 이걸 수립해야 되겠지? 뭐건 뭐 나중 문제지만, 이러니까 종교도, 이 하늘궁도 마찬가지야. 공세적 방어 체계를 안 했더니 막 뭐 안티가 나와.
응, 공세적 방어 체계로 들어가야 돼. 무슨지 알겠지? 그러니까 이 하늘궁, 초종교, 아, 종교도 이렇게 공세적 방어 체계로 가야 돼. 안 그러면 있다 보면 별 놈들이 다 막 우리를 괴롭히는 거야. 그렇게 있겠지.
그 국가도, 맞, 개인도, 국가도, 회사도, 종교도 마찬가지야. 공세, 또 뭐가 있어? 이거는, 이거는 이제 저저저, 요거는, 음, 영어로 킬, 응, 체인이라 그래. C, 이거는 킬체인 법이야. 전 세계가 택하고 있어.
예, 킬체인, 죽이는 체인이. 킬체인. 이건 뭐야? 예, 이거는 뭐냐? 무슨 책는 무슨 책이냐 면은, 에, 예, KD, MD. KD 뭐냐면은, 에, 미사일, 예, 미사일 있잖아? 네, 미사일 방어 체계.
네, 미사일 방어 체계인데, 이 미사일. 방어는 이걸 뭐라 그러냐면 사드라 그래요, 네, 사드, 예, 사드, 이 사드를 우리는 KD 그래요, 예, 이 방어 체계가 전 세계가 지금 구축하려고 하는 거야, 이게, 이게 이스라엘의 방어 책이에요. 그러니까 저쪽에서 뭐가 날라오지, 그걸 포착해 가지고 날리는 거야, 아, 그래, 다 막아내, 예, 무슨지, 예, 이거는 공적 방어에는 쟤네들이 미사일을 쏠려고, 북한에서 핵무기를 쏠려고 할 때 미리 그 새를 알아가지고 날려버리는 거야, 선재 공격이야, 이거는, 아, 무슨지 알지, 저쪽 북한 상을 딱 보니까 핵 이동하고 북한 대통령이, 북한의 지도자가 요리 이동하고 막 이러네, 그 정보가 다 보고가 있다가 핵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쪽도 미리 발사해 버려, 그 전지를 초토화시키는 거, 이게 지금 공세적 방어 체계인데, 음, 이게, 음, 에서 실패했을 때, 네, 날라온다 그럴 때는요, 미사일 방어 체계를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이 미사일 방어 체계를 아이언 돔이라고, 이게 아이언돔이, 예, 이거 아이언 돔이란 말이야, 사드가, 예, 사드가 아이언 돔이라, 이건 약점이 뭐냐면 저쪽에서 5천 발을 한꺼번에 쏜다, 그러면 아이언돔이 5천 개를 막을 수가 없어, 아, 그러니까 이거는 뭐가 하는데, 줄 수, 핵무기가 날라온다, 그나, 네, 중요한 무기가 날아올 때, 그건 막을 수 있는데, 네, 이 핵무기, 일반 무기가 막 수천 발 날아오는 거, 이런 거야, 일반 대포, 이거는 다 막아내기 어려워, 그런 장점, 결점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아연도이 사드와 비슷한 여러 가지 방어 체계를 구축하려고 그러겠지, 예.
그 우리 종교도이 미사일 방어 체계가 있어야 되는 거야. 여기도 그 세 번째가 이제 우리가 어 전 세계 구는 kmpr, kmpr 요거는 이제 우리가 어 대량, 대량 예에 대량 응징이, 응징. 이제 이게 이스라엘이 지금 쓰는 거거든, 대량 응징,
네, 대량 응징을 해, 응징. 대량 응징, 그러니까 미사일이 좀 날아왔는데 팔레스타인 나라를 없애버려, 가서. 이게 대량 응징, 예, 방어 전략이야. 대량, 이게 이제 이스라엘이 지금 쓰는 거잖아, 그지? 뭐 백령도 어디 포 하나 날라왔다, 그러면 그냥 평양까지 쳐들어가는지 지금 그러고 있잖아.
어, 그 이게 그런 스타일이야. 만약에 서울에 폭 하나 날라왔다, 이러면 그냥 대량을, 한, 그 남북이 지금이 대량 응징 체제에 들어,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이, 이 kmpr이 우리한테 해당되는 거야. 대량이 위험하다니까. 만약에 어디 누가 하나 도발 했다, 그러면 그 본, 그 본지를 본색을 완전히 초토화시켜 버리지.
그래, 이게 전 세계가 3축, 세 가지 축으로 방어체계를 구조하고 있어. 여기에 비행기도 있고 다 있지. 왜냐, 방어적 공세, 공세가 공세적 방어 체계가 비행기 날아가서 그냥 때리고 막 뭐 다 해버리지, 미사일 쏘고 막. 그러니까 이게 전쟁이 아무 붙었다면 겁나는 거예요, 지금.
데, 이해가지? 이런 것이 무기의 질서, 무기의 질서, 전 어떤 질서라 말이, 이것도 질서에 해서 움직이는 거야, 음. 정보를 박아 가지고 저쪽에 지금 무기를 이동하고 있다, 어디로 옮기고 있다, 이걸 다 다 군대에서 보고 있는 거야. 보고 있다가 “아, 이거 위험하다” 이러면 지휘자들의 이동, 딱 이걸 본단 말이야. 딱 봐서 판단, 정보기, 정보 판단, 때려, 그 먼저 선재 공격, 이게 공세적 방어, 예.
그다음에 우리가 피해를 입을 때는 대량 응징, 네. 그다음에 날아오는 거는 사드 미사일 방어, 네, 체계, 뭐 이런 것도 하나의 군대의 질서, 이런 거 일반 사람들이, 정치인들이, 내, 그, 이렇게 잘 몰라. 이런 걸 말하자면은 전부 다 우리는 세계 질서를 꿰뚫고 있단 말이야, 네.
그래서 종교도 이런 체계를 구축해, 음. 무슨인지 알겠지? 그렇잖아, 이 선제공격, 그다음에 미사일, 미사일이라는 게 뭐야? 새로운 종교적인 걸 탁 내세워 가지고 불로 요가 미사일이, 이런 미사일을 한 방 던지는 거죠.
그럼 이 세계 문화가, 지금까지는 썩는 문화, 아아, 근데 이게 안 썩는 문화가 도입돼 버린 거야, 이게, 예, 맞습니다. 저 코피 코스나, 아, 지동설을 주장했는데, 코피 1코스가 지동설을 주장했고, 그 뒤 따라서 누가 따라갔어? 코페니 쿠스를 뒤따라간 사람, 지동설, 갈릴레이, 갈릴레이, 갈릴레이가 지동, 코페니 쿠스 옳다, 옳다, 그게 맞소, 일어나가 또 착착 살난 거야, 네. 그, 그러니까 코페니 쿠스를 옳다고 막 그걸 주장하던 갈릴레이가 추방돼 버린 거, 그, 그렇게 됐잖아.
어, 그러면 그, 그 자체가 그 당시에는 그 사람들이.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어느게 질서, 지동설이 질서, 그러니까 이 종교들이 지동이 하늘의 질서를 몰라요. 지구가 왜 돌아? 이마 하늘이 도는 거지, 요렇게 나오는 거야, 칼, 카톨릭. 그럼 가톨릭은 천체에 대한 질서를 몰라요.
아, 그럼 종교 단체가 그 천체의 질서를 모르면서 그걸 바로 이야기하는 사람을 두드려 잡았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게 문화가 그때는 지구가 도는 문화가 없어서, 그럼 갈릴레이와 코피 쿠스 때문에 지구가 도는 걸 깨달은 거야.
아, 맞습니다. 그래, 그래, 그 맞습니다. 태양만 도는 줄 알았는데, 해가 왔다 갔다 하는 줄 알았는데, 이 지구가 도는 거네. 그러건 해는 가만히, 해는 해보다 우리가 더 빨리 돌아 버리네.
예. 그 우리가 도는게 낙가 밤이 생기는 거지, 해 때문에 낙가 밤이 생기는게 아니야. 가만 있는데 해가 핵, 이게 아니라 지구가 돌다 보니까 해가 안 보이는 거야.
이거를 발견함으로써 이 문화가 질서가 지해 버렸어, 질서가 360도 전환한 거야. 지금 내가 블로가 딱 나오니까 썩는 시대에서 안 썩는 시대 문화가 탁 도착한 거야. 이걸 또 코피처럼 내가 또 오해를 받아요. 저런 미친놈인데, 지지자가 뭔데, 우유가, 저 미친놈 있나, 이렇게 되는 거야.
어, 내가 30년 전에 어머, 저출산 문제가 앞으로 우리나라 망해요, 아주 위험합니다, 가 아무도 길을 안 그려. 그런데 국가에서는 그때 뭘 했냐면, 예비 하면 불까. 정관수술 예, 애 못 낳게 하는, 계속 해하면 1억, 저저 3천만 원, 출 결혼하면 1억, 앞으로 우리나라 저출산이 우리나라 망한다, 미래 큰일났다 이러는데, 계속 훈련, 예배 훈련받으면 정관 수술하는 놈 훈련 안 받아, 아 서로 부랄 깎았다고 줄을 써 가지고, 아 전부 정관수술 하는 거야, 애 못 낳게, 예, 이게 우리 문화요.
근데 나는 계속 애를 놔야 돼, 나는 완전 미친 사람이 된 거지. 그렇지만 지금 문화가 어떻게 바뀌었어, 내 말이 맞잖아, 맞습니다. 아 이거 그때 허경영 했을 때 그때 해야 저출산이 해결되는데, 그때 전부 남자는 남자를 부랄을 다 깎아 버렸으니 어떻게 되는, 그다음에 젊은 애들은 장가 안 가려고, 그럼 애는 어디로 가나, 애는 없어지는 거지, 맞습니다. 그 60만 대군이 지금 군대 최대한 끌어모은 게 42만 명이에요, 18만 명이 없어져 버렸어.
지금 우리나라 군대가 42만 명이, 그러면 좀 있으면은 한 5년 있으면 우리나라 군인이 20만 명으로 줄어, 그러고 북한이 200만이 예, 어떻게 생각해, 문제 심각해져, 맞습니다. 음, 그런데 내가 그때 주장했을 때 우리 인구를 잡아야 되는 거야, 그니까 질서를 모르는 거야, 사람들은 이거 그냥 뭐 개판이야, 내가 보면 뭐 그냥 중국 공식으로 막 그냥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 맞습니다. 아니 내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1억씩 줘야 된다, 막 3천만 줘야 된다 하는데 정관 수술 하느라고 난리야, 예, 국가에서는 아 하나만 나 잘 이러자. 어떻게도 애를 안 낳게 하느라고, 네,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야, 이 사람들이 이게 뭐, 그러니까 정말 반대야, 나하고 정반대로 갔다.” 이 말, 그 내 말이 시대적인 사명이 그게 맞잖아. 지금 내가 불어가 딱 나오니까 “뭐, 저런 게 있어.” 이러지. 앞으로는 냉장고가 필요 없는 시대로, 좋은에 진입에 전기가 필요 없어.
어, 그냥 소젖 짜 가지고 안 섞해 가지고 몇 년이라도 먹어. 그 소 한 마리 있으면 그냥 산속에 가서 먹고 살아, 그냥. 네, 냉장고 없어도.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저장해 가지고 그냥 먹고 살고, 응, 물론 치즈를 만들어서 먹으면 불로 할 필요가 없어.
취저는 균을 생성해야 하는 거니까, 그거는 그냥 치즈지, 그건 우유가 아니잖아. 신선한 우유를 몇 백 년 동안 놔두고 먹을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이 불로, 불로화 문화가 앞으로 대세를 찾아. 그때는 내가 세계 최고 재벌이야. 그럴 수 있겠.
그래서 말하자면 이 하늘궁이라는 이 종교가, 초종교 하늘궁이 이 세계 질서를 재편한다. 나중에는, 음, 그런 때가 온다. 나는 지금 급하다.
또, 또, 또 시간이 없네. 오늘 뭐 대충 해야지. 내가 선거법을 어기면 안 돼. 음.
그 사람이 또 기다려, 여러 사람이 기다려. 오늘도 섭리 말씀해 주셨어. 그래서 질서가, 자연계의 질서가 있고, 우주의 질서가 있고, 예, 음, 은하의 질서가 있기 때문에 그 질서라는 대화가 굉장히 복잡한 거야.
또 법 중에 법도 육법 있고, 헌법이 있고, 법의. 질서가 있잖아, 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진리의 질서하는, 완전 달라.
진리의 질서와 섭리 질서는 반대가 돼. 반대가 돼. 예를 들어서, 를 들어서, 우리가 죄수들을, 예, 형을 때리, 아니면 그러는데, 그, 그 사람이 초등학교 다니는 애가 한 두 세 명이 있어. 네, 그럴 수 있지.
예, 근데 그걸 참작 안 해요. 는 도망갔어. 애 둘이 데리고 셋이 데리고 있어.
예, 근데 걔를 징역 3년 이러면 애들은 전부 배 밖에서 을 타요. 가정이 파괴돼 버려. 그럼 모든 사람이 요새 전과자가 많이 나오는데,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보지 않아.
네, 맞습니다. 그, 이게 범죄자를 잡는 것만 질서가 아니야. 네, 무슨지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되는 질서도 또 있어야 되잖아. 이런 게 막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아, 맞습니다. 맞아, 맞아, 맞
Keyword Frequency
질서 (order): 49
인간 (human): 10
군자 (wise man): 9
마음 (mind/heart): 8
자연 (nature): 7
섭리 (providence): 7
진리 (truth): 6
북한 (North Korea): 5
미사일 (missile): 5
문화 (cultu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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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used to convey the core message is comparing a “wise man” (군자) to a vessel without a fixed shape, capable of adapting to any form, in contrast to a “small-minded person” (소인) who is confined by rigid frameworks. -
Lecture in Numbers
11: The number of elements in the periodic table mentioned as having an order.
106: The number of times the term “군자” (wise man) appears in the Analects.
9: The number of times the term “성인” (saint) appears in the Analects.
3: The number of axes in the global defense system (three-axis defense system).
5000: The number of missiles that the Iron Dome (THAAD) system cannot simultaneously defend against if launched at once.
30: The number of years ago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low birth rate issue.
100 million (1억): The amount of money Huh Kyung-young suggested giving for marriage.
30 million (3천만): The amount of money Huh Kyung-young suggested giving for childbirth.
600,000: The original size of the South Korean military.
420,000: The current size of the South Korean military.
180,000: The number of soldiers that have disappeared from the South Korean military.
5: The number of years until the South Korean military is predicted to shrink to 200,000.
2,000,000: The size of the North Korean military.
360: The degree of cultural shift when the heliocentric model was accepted.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안 준 것은 이유가 있다 말이야.”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xplores various orders—natural, human, and cosmic—contrasting rigid human truths with divine providence and advocating for adaptable, inclusive perspectives.
The concept of “hidden order” as explored by physicist David Bohm is introduced, viewing all things as interconnected.
Huh Kyung-young differentiates between “truth” (진리), which is human-made and limited, and “providence” (섭리), which is divine and encompasses the spiritual realm.
The analogy of a tiger without horns is used to explain why natural order imposes limits, preventing excessive power.
The “wise man” (군자) is described as someone not confined by any specific framework or ideology, embodying adaptability and universal communication.
Military defense strategies, including the three-axis defense system (Kill Chain, Missile Defense, KMPR), are presented as examples of global order and strategic thinking.
The lecture criticizes past societal and governmental failures, such as the low birth rate issue, as a lack of understanding of true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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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Genesis (implied): The story of Adam and Eve in the Garden of Eden,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Buddhist Sutras (implied): The story of Shakyamuni Buddha holding a flower and Kasyapa smiling (염화미소 – Yeomhwa Miso), symbolizing the transmission of profound truth beyond words.
Analects (논어): References to “군자” (wise man) appearing 106 times and “성인” (saint) appearing 9 times.
Classic of Poetry (시경): Reference to “군자 불기” (a wise man is not a vessel).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marked by geopolitical tensions (North and South Korea, Israel-Palestine conflict), rapid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 military defense, and significant societal challenges like low birth rates. It also references historical shifts in scientific understanding, such as the transition from the geocentric to the heliocentric model, to illustrate how established “truths” can be overturned by new insights.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David Bohm: An American physicist who explored “hidden order” and holism.
Adam and Eve: Biblical figures from the Garden of Eden story, used to illustrate the breaking of divine order.
Shakyamuni Buddha: Founder of Buddhism, referenced for the “Yeomhwa Miso” (flower sermon) story.
Kasyapa (가섭 전자): A disciple of Buddha who understood the meaning of the flower sermon.
Copernicus: Proponent of the heliocentric model.
Galileo Galilei: Supported Copernicus’s heliocentric theory, leading to his persecution.
North Kore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ossessing nuclear weapons (“horns”) and posing a threat to South Korea.
Israel-Palestine conflict: Used as a contemporary example of military defense strategies and “mass retaliation.”
South Korea’s low birth rate: A critical societal issue that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and offered solutions for. -
Core Concept Definitions
Hidden Order (숨겨진 질서): A concept explored by physicist David Bohm, suggesting that at higher dimensions, seemingly separate matter and quantum uncertainty are part of a unified, holistic network.
Truth (진리): Human-made laws and principles that govern the physical world and human actions, often limited and subject to change.
Providence (섭리): Divine, overarching cosmic order that transcends human truth and governs the spiritual realm, including the fate of souls after death.
Wise Man (군자): A person who is not confined by any specific framework, ideology, or “vessel,” capable of adapting and communicating universally.
Small-minded Person (소인): Individuals who are bound by rigid frameworks, fixed ideas, and engage in petty disputes.
Hwa-wi-bu-dong (화위부동): A principle meaning “harmony without uniformity,” where diverse entities coexist harmoniously without being identical or merging.
Dong-i-bul-hwa (동이불화): A principle meaning “uniformity without harmony,” where entities are superficially similar but lack true cooperation and engage in conflict.
Three-Axis Defense System (삼축 방어 체계): A global military strategy comprising:
Offensive Defense (공세적 방어): Preemptive strikes to neutralize threats before they materialize, often involving the complete destruction of the enemy’s base.
Missile Defense (미사일 방어 체계): Systems like THAAD (사드) or Iron Dome (아이언 돔) to intercept incoming missiles.
Mass Retaliation (대량 응징): A strategy of overwhelming retaliation in response to an attack, aiming to completely eliminate the aggressor’s capacity to attack again.
Kill Chain (킬체인): A preemptive strike system designed to detect, decide, and destroy enemy threats, particularly nuclear missiles, before launch.
KMPR (대량 응징 보복):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a South Korean military doctrine for massive retaliation against North Korea’s leadership and military targets in the event of a nuclear attack.
Bllohwa (불로화): A neologism referring to a culture or technology that prevents decay, allowing things like fresh milk to be preserved for hundreds of years without refrigeration.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at is the true nature of “hidden order”?
Why is human free will excluded from divine control, and what is its relationship with cosmic order?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truth” and divine “providence”?
Speaker’s Main Answers:
Hidden order is multifaceted, encompassing natural, humanistic, scientific, philosophical, and physical dimensions, all governed by underlying principles.
Human free will is given within the realm of “truth,” where individuals bear the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but beyond life, the “soul” enters the realm of “providence,” where it is under divine responsibility.
“Truth” refers to human-established laws and principles that govern the physical world and human society, while “providence” is the higher, spiritual order that transcends human understanding and control, governing the afterlife and cosmic existence.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all existence, from the natural world to human society and even military strategies, operates under various forms of “order.” Huh Kyung-young positions his “Haneulgung” (Heaven House) as a “super-religion” that will ultimately reorganize this global order.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call for humanity to move beyond rigid, limited “truths” and embrace a more expansive, adaptable understanding of “order” that aligns with divine “providence.” Strategically, it suggests that individuals, nations, and even religions must adopt “offensive defense” and “mass retaliation” mindsets to protect themselves and thrive in a complex world, while also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 flexible, “wise man” (군자) approach to navigate diverse perspectives. The lecture also implies that current societal problems stem from a failure to grasp these deeper orders, advocating for a paradigm shift in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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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David Bohm’s Implicate and Explicate Order: The “hidden order” (숨겨진 질서) concept directly references Bohm’s work on holism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the universe.
Confucian Philosophy: The concepts of “군자 불기” (a wise man is not a vessel), “화위부동” (harmony without uniformity), and “동이불화” (uniformity without harmony) are central to Confucian thought, particularly from the Analects.
Buddhist Philosophy: The “Yeomhwa Miso” (flower sermon) story is a well-known Zen Buddhist anecdote illustrating the transmission of truth beyond words.
Biblical Narratives: The story of Adam and Eve and the Tree of Knowledge is a foundational narrative in Abrahamic religions, used here to explain the origin of human free will and consequences.
History of Science: The references to Copernicus and Galileo and the shift from geocentric to heliocentric models illustrate paradigm shifts in understanding fundamental “order.”
Military Doctrines: The discussion of Kill Chain, Missile Defense (THAAD/Iron Dome), and 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refers to established military strategies and defense system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ranscription, followed by a high-quality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for initial English translation. This provides a baseline.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philosophical/spiritual discours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proper nouns (especially “Huh Kyung-young”), and idiomatic expressions. This is crucial given His unique style and neologisms.
Specialized Human Translation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native in English with a strong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philosophy, and the specific terminology used by Huh Kyung-young (e.g., “섭리,” “진리,” “군자,” “불로화”),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is translator should prioritize conveying His intended meaning and tone, rather than a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An individual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the broader philosophical/spiritual context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nd consistency with his established ideas.
Linguistic Review & Polishing: A native English editor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for grammatical correctness, natural flow, and academic tone.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섭리,” “진리,” “군자,” “불로화,” “화위부동”)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contextual nuances to ensure consistent translation across all languages.
Iterative Feedback Loop: Implement a system for feedback from target language speakers to continuously refine translations.
For other major languages, steps 3-5 would be repeated with native speakers/translators of those languages, leveraging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and the established glo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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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Hidden Order”: While David Bohm is mentioned, the lecture does not delve into the scientific or philosophical specifics of Bohm’s theory of implicate and explicate order, leaving the concept somewhat abstract.
Mechanism of Free Will Exclusion: human free will is excluded from divine control but doesn’t fully explain the mechanism or reason for this exclusion beyond the idea of consequences.
Connection between Military Strategy and Spiritual Order: While military strategies are presented as examples of “order,” the explicit philosophical link between these geopolitical tactics and the “super-religious” order of Haneulgung could be further elaborated.
Practical Application of “Bllohwa”: The concept of “Bllohwa” (non-decaying culture) is introduced as a future paradigm, but concrete details on how it works or its immediate practical applications are limited.
Reconciliation of Conflicting Orders: The lecture highlights conflicts between different types of order (e.g., truth vs. providence, human law vs. family impact). A more detailed framework for how these conflicting orders can be reconciled or prioritized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Evidence for Predictions: Whil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low birth rate issue,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specific evidence or historical records to substantiate these claims.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hrinking Military: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the South Korean military will shrink to 200,000 personnel within five years.
Rise of Bllohwa Culture: He predicts that the “Bllohwa” (non-decaying) culture will become dominant in the future, making him the wealthiest person in the world.
Haneulgung Reorganizing World Order: Haneulgung, as a “super-religion,” will eventually reorganize the world order.
End of Refrigeration Era: He foresees a future where refrigerators are unnecessary due to the “Bllohwa” technology, leading to an era where fresh milk can be stored for hundreds of years.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complex, multi-layered understanding of “order,” distinguishing between human-derived “truth” and divine “providence.” He advocates for an adaptable, “wise man” (군자) approach, unconstrained by rigid frameworks, to navigate diverse societal and cosmic orders. The lecture critiques contemporary issues, such as geopolitical tensions and demographic crises, as failures to grasp these deeper principles, proposing a paradigm shift towards a “super-religious” framework that integrates preemptive defense strategies with spiritual enlightenment. Professionals can glean insights into the importance of flexible thinking, understanding underlying systemic orders, and the potential for transformative leadership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wisdom to address complex global challenges.
1. The Conflict Between Truth and Providence
The universe operates under a hidden order, a concept explored by American physicist David Bohm. This theory posits that at higher dimensions, seemingly separate matter and quantum uncertainties are interconnected, forming a holistic network. However, this cosmic order often conflicts with human truths and providences. For instance, just as general laws can clash with constitutional law, human truths can diverge from divine providence. Laws, in essence, are like vessels. A true leader, a “gunja” (noble person), is not confined by such ves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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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ymbolism of the Tiger Without Horns
The saying, “A tiger has no horns,” illustrates this principle. Giving a tiger horns would make it uncontrollably formidable. This can be likened to North Korea, which possesses nuclear weapons, representing a tiger with horns. Nature intentionally withholds horns from tigers and lions, signifying that there are inherent limitations to the truths bestowed upon humanity. Human truths often stand in opposition to divine providence. -
The Order of Eden and Human Free Will
Consider the biblical example of Adam in the Garden of Eden. God gave Adam the Tree of Life but forbade him from eating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is prohibition represented a divine order. When Adam and Eve disobeyed by eating the forbidden fruit, they became aware of their nakedness, signifying a violation of this order. This act brought about consequences, demonstrating that while humans have free will, they must bear the repercussions of their choices. Divine control is indirect;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Buddha’s Smile
The story of the Buddha holding up a flower, and only his disciple Kasyapa understanding its meaning, illustrates a profound truth. The flower, being the weakest, relies on the soil. The soil relies on water. Water, a mixture of explosive hydrogen and oxygen, sustains life. Life itself is a truth given to humans, but beyond life lies providence, which is the realm of the divine. When life ends, the soul emerges, and the soul’s destiny is guided by divine order. Kasyapa understood that the Buddha was pointing to the lowest stage of existence, urging people to transcend the physical and reach for the mind. The flower is less than soil, soil less than water, water less than life, and life less than the mind or spirit. The Buddha’s smile conveyed that the flower is merely an illusion, and true understanding lies in reaching the stage of the mind. -
The Natural Order and the Importance of Mind
Nature possesses an inherent order. The soil is more important than the flower, water more important than soil, life more important than water, and the mind encompasses life. The Buddha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the mind. This earthly realm, including the mind, is governed by truth. However, upon death, the soul enters the realm of providence, which operates under a different order, distinct from the natural order. This natural order is the way of the universe, the truth, and the inherent system of the natural world. In Buddhism, this is understood as the law of cause and effect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
The Military Order: Three-Axis Defense System
The military also operates under a strict order. Globally, a three-axis defense system is being established, encompassing both offense and defense. The first axis is “offensive defense,” where an attack is met with overwhelming retaliation, annihilating the enemy’s base. This is exemplified by Israel’s current strategy. The second axis is the “Kill Chain” system, which involves preemptive strikes based on intelligence to neutralize threats before they are launched. This is a pre-emptive strike. The third axis is the “Mass Retaliation System” (KMPR), where a significant attack is met with a massive retaliatory strike, potentially eliminating the aggressor’s entire nation. This is the system currently employed by Israel. These three systems represent the current global military order. -
The Evolution of Cultural Order: From Geocentrism to Heliocentrism
Cultural order also undergoes transformations. Historically, the geocentric model, where the Earth was believed to be the center of the universe, was the accepted order. However, figures like Copernicus and Galileo challenged this with the heliocentric model, asserting that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Despite initial persecution, their ideas eventually led to a 360-degree shift in cultural understanding. This demonstrates how new truths can fundamentally alter established orders. -
The Crisis of Low Birth Rate and Misguided Policies
A critical example of a misguided societal order is the low birth rate crisis. Decades ago, there was a push for population control, with incentives for vasectomies. This was in direct opposition to the looming demographic crisis, which was predicted to lead to national decline. Now, the consequences are evident, with a shrinking military and an aging population. This highlights a failure to understand and address the true order of societal well-being. -
The Future Order: A New Era of Preservation
A new cultural order is emerging, one that transcends current limitations. For instance, the development of preservation technologies could eliminate the need for refrigeration, allowing fresh milk to be stored for centuries. This “immortalization culture” will become dominant, leading to a reordering of global systems. This new order will be spearheaded by a new spiritual paradigm, ultimately reshaping the world. -
The Complexities of Order: Truth vs. Providence
Order is multifaceted, encompassing natural, cosmic, and legal systems. The order of truth and the order of providence are fundamentally different. For example, the legal system’s order of punishing criminals often overlooks the broader consequences for their families, potentially creating more societal problems. This narrow focus on punishment, without considering the prevention of future crime, reveals a flawed understanding of comprehensive order.
숨겨진 질서와 인간의 자유 의지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탐구했던 ‘숨겨진 질서’는 높은 차원에서 분리된 물질들과 양자의 불확정성 질서가 존재하며,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보는 전체론적 이론입니다. 이 질서는 우주 질서와 상반되는 지점이 많으며,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법의 체계에 비유하자면, 일반법과 형법이 헌법과 충돌하는 경우와 유사합니다. 헌법에 문제가 있을 때는 헌법재판소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일반 형법은 국회에서 수정하며, 일반법에 문제가 있을 때는 헌재에서 최종 결정을 내립니다. 법은 하나의 그릇과 같아서, 군자는 특정 틀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군자불기(君子不器)’의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호랑이에게 뿔이 없는 것은 자연의 섭리입니다. 만약 호랑이에게 뿔까지 있다면 그 존재는 너무나 강력해져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될 것입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한 상태를 호랑이에 뿔이 달린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진리는 섭리와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기독교의 예를 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생명나무는 허락되었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금지되었습니다. 이는 질서를 부여한 행위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 먹었고, 그 결과 부끄러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질서를 어긴 대가로 벌이 내려진 것입니다. 태초에 하와가 먼저 죄를 범했기에, 여자는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연의 진리는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 의지를 의미합니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든 그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 속에서 인간이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은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통제하며, 인간이 저지른 일에 대한 결과는 스스로 받게 됩니다.
-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와 생명의 질서
석가모니 부처가 연꽃을 들어 보인 ‘염화미소(拈華微笑)’ 일화는 가섭 존자만이 그 의미를 알아차렸습니다. 연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합니다. 석가모니는 가장 약한 존재인 꽃을 들어 보임으로써 생명의 원천과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꽃은 흙에 의지하고, 흙은 물에 의지하며, 물은 생명에 의지합니다. 물은 폭발하기 쉬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존재로, 그 자체로 경이로운 질서를 담고 있습니다.
생명까지는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생명 너머의 영역은 신의 섭리에 속합니다. 생명까지는 진리의 영역이며,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의 영역이 됩니다. 죽어서 영혼이 되면 신이 그 영혼을 책임지며, 영혼의 질서에 따라 연계(靈界)에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육체에 치우친 삶을 살면 육체의 땅에서 심판을 받지만, 영혼이 되면 영계의 인연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가섭 존자는 석가모니가 꽃을 든 행위가 생명의 가장 낮은 단계를 보여주며, 생명의 원천을 생각하라는 의미임을 깨달았습니다. 꽃은 흙보다, 흙은 물보다, 물은 생명보다, 생명은 마음보다 못합니다. 석가모니는 마음을 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즉, 꽃의 단계에 머무르지 말고 마음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마음 하나 바꾸면 되는 것인데, 굳이 꽃을 들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자연에는 질서가 존재합니다. 꽃보다는 땅이 중요하고, 땅은 물을 떠나 살 수 없으며, 물은 생명을 떠나 살 수 없고, 생명은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석가모니는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입니다. 마음까지는 지상의 일이며, 죽으면 영혼이 되어 섭리의 영역으로 들어갑니다. 살아서 있는 것은 진리의 영역에 속합니다. 석가모니는 이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에 들어 보여준 것입니다. 이처럼 생명에는 질서가 있으며, 이는 자연의 순리이자 진리이며 질서입니다. 불교식으로는 ‘인연인과(因緣因果)’이자 ‘윤회방편(輪廻方便)’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영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마음에서 끝을 맺습니다. 영적인 영역은 섭리이며, 자연의 질서와는 반대됩니다.
- 군자불기와 대도의 질서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라는 뿔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육군, 보병, 해군뿐입니다. 마지막 카드인 핵무기를 가져야 합니다.
논어에는 성인(聖人)이라는 말이 몇 번 나오지만, 군자(君子)라는 말은 106번이나 나옵니다. 군자는 대인(大人), 즉 큰 사람을 의미하며, 임금과 같은 사람을 뜻합니다. 대인은 ‘불기(不器)’, 즉 그릇이 없습니다. 네모난 그릇에 물을 부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물을 부으면 둥글게 되는 것처럼, 대인은 어떤 틀에 갇히면 안 됩니다. 기독교인, 불교인 등 특정 종교나 사상에 얽매이는 것은 대인이 아닙니다. 대인은 어떤 틀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모든 그릇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즉, 그릇 자체가 필요 없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군자불기’의 정신입니다.
군자는 인(仁)을 통해 사물과 인간과 소통하는 데 있어 최고 위에 존재하는 사람입니다. 특정 종교나 사상에 갇히지 않고 모든 사람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의 자연 질서는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 하여, 큰 도에는 문이 없다고 합니다. 대도와 마찬가지로 군자와 대인도 불기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으며, 이는 소인배들이 사는 곳입니다. 세금, 법 등 인간을 얽매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의 질서는 법 질서, 그 위에 윤리 질서, 그 위에 진리, 그리고 그 위에 섭리가 존재합니다. 섭리는 세상 질서를 벗어난 영적인 세계입니다.
인간의 질서는 여러 사람과 교류하되, 하나에 고착되지 않고 그 사람들과 섞이지 않는 것입니다. 죄인도 용서하고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자세입니다. 이는 연방 국가인 미국의 유니티(Unity)와 유사합니다. 하와이와 텍사스의 크기는 다르지만, 연방으로서의 자격은 동일합니다. 서로 화목하지만 같지 않은 ‘화이부동’은 대인의 풍모입니다.
소인의 질서는 ‘동이불화(同而不和)’입니다. 한 덩어리로 묶여 있지만 생각이 같아도 화합하지 못하는 국회와 같은 모습입니다. 소인들은 서로 아귀다툼을 벌입니다. 반면 대인의 질서는 같지 않아도 서로 양보하며 화합하는 ‘화이부동’입니다. 이는 ‘군자불기’와도 같은 의미이며, 논어에서는 ‘주의불비(周而不比)’라고도 합니다. 두루 살피되 편 가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군사 전략과 문화의 질서 전환
질서는 매우 다양합니다. 인문학적 질서, 과학적 질서, 물리학적 질서 등 다양한 분야에 질서가 존재합니다. 군대에도 질서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군대는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 가지 축으로 공격과 방어를 수행하는 공세적 방어 체계입니다.
첫 번째는 ‘킬체인(Kill Chain)’으로, 적의 공격 징후를 미리 포착하여 선제공격으로 초토화시키는 전략입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발사하기 전에 미리 공격하여 전지를 초토화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사용하는 전략과 유사합니다.
두 번째는 ‘미사일 방어 체계(KAMD)’입니다. 킬체인이 실패했을 때 날아오는 미사일을 방어하는 시스템으로, 사드(THAAD)나 아이언 돔(Iron Dome)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아이언 돔은 수천 발의 미사일을 동시에 막아내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대량 응징 보복(KMPR)’입니다. 적의 도발에 대해 대량으로 응징하여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전략입니다. 이스라엘이 미사일 공격에 대해 팔레스타인 국가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백령도에 포탄 하나가 날아오면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현재 남북한은 이 대량 응징 체제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군사적 질서는 정보 판단에 의해 움직입니다. 적의 무기 이동이나 지휘관 이동을 포착하여 선제공격하거나, 피해를 입었을 때 대량 응징하고, 날아오는 미사일을 방어하는 체계입니다. 종교 또한 이러한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문화의 질서 또한 전환됩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갈릴레이가 이를 지지했을 때, 당시 종교는 천동설을 고수하며 그들을 박해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지동설이 진리임이 밝혀지면서 문화의 질서가 360도 전환되었습니다. 지구가 돌면서 낮과 밤이 생기는 것이지, 태양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불로화(不老化)’ 문화가 도입되면서 썩는 시대에서 안 썩는 시대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을 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정관수술을 장려했지만, 지금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져 군대 병력까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질서를 모르는 사람들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냉장고 없이도 신선한 우유를 몇 백 년 동안 보관할 수 있는 불로화 문화는 앞으로 대세를 이룰 것이며, 이는 세계 질서를 재편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이러한 세계 질서를 재편하는 초종교가 될 것입니다.
- 법적 질서와 섭리의 대립
자연계의 질서, 우주의 질서, 은하의 질서 등 질서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법에도 육법, 헌법 등 법의 질서가 존재합니다.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서로 반대됩니다.
예를 들어, 죄수가 초등학생 자녀를 두세 명 두고 있어도 법은 이를 참작하지 않고 징역형을 선고합니다. 그 결과 가정은 파괴되고 자녀들은 배 밖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이는 범죄자를 잡는 것만을 질서로 여기고,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하는 질서는 간과하는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현재의 질서는 이러한 엉망진창의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다음 중 ‘숨겨진 질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우주의 모든 현상을 개별적으로 분석하는 이론
② 인간의 자유 의지를 신의 통제 아래 두는 철학
③ 높은 차원에서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보는 전체론적 이론
④ 물질과 양자의 불확정성을 부정하는 물리학 이론
(정답: ③, 해설: ‘숨겨진 질서’는 데이비드 봄이 탐구한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 서로 떨어져 있는 물질들과 양자의 불확정성의 질서가 있으며,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생각하는 전체론적인 이론입니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매개변수를 점진적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하는 최적화 기법입니다. )
다음 중 ‘군자불기(君子不器)’의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군자는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② 군자는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포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③ 군자는 자신의 그릇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④ 군자는 작은 일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정답: ②, 해설: ‘군자불기’는 군자는 어떤 틀이나 그릇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에 열려 있으며 포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석가모니가 ‘꽃’을 들어 보인 염화미소(拈華微笑)의 일화에서, 꽃이 상징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질서는 무엇인가요?
(정답: 지상의 무상한 진리, 해설: 석가모니가 꽃을 들어 보인 것은 지상의 무상한 진리, 즉 가장 낮은 단계의 질서를 상징하며, 이를 통해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
다음 중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서로 의견이 같아야만 화합할 수 있다.
② 서로 다르지만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아간다.
③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주장해야 한다.
④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
(정답: ②, 해설: ‘화이부동’은 서로 같지 않으면서도 조화를 이루고 화목하게 지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
중급
다음은 군사 전략의 세 가지 축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용어를 순서대로 작성하세요.
적의 공격 징후를 미리 포착하여 선제적으로 타격하는 전략: ( A )
적의 미사일 공격을 요격하여 방어하는 체계: ( B )
적의 도발 시 대규모 보복 공격으로 응징하는 전략: ( C )
(정답: A: 공세적 방어 체계, B: 미사일 방어 체계 (킬체인), C: 대량 응징 보복 (KMPR), 해설: 군사 전략의 세 가지 축은 공세적 방어 체계(선제공격), 미사일 방어 체계(킬체인), 그리고 대량 응징 보복(KMPR)입니다. )
다음 설명이 맞으면 O, 틀리면 X를 선택하세요.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인간의 법적 판단이 항상 섭리의 질서와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정답: O, 해설: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며, 인간의 법적 질서(진리)가 때로는 섭리(하늘의 질서)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
다음 중 ‘대도무문(大道無門)’의 의미와 가장 유사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진리는 특정 종교나 사상에 국한되지 않는다.
② 진리는 오직 하나의 길만을 제시한다.
③ 진리는 소수의 선택된 자만이 도달할 수 있다.
④ 진리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만 얻을 수 있다.
(정답: ①, 해설: ‘대도무문’은 큰 도에는 문이 없다는 뜻으로, 진리는 어떤 특정 틀이나 경계에 갇히지 않고 모든 곳에 열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
다음 중 ‘동이불화(同而不和)’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집단은 무엇인가요?
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합의를 도출하는 연구팀
② 같은 목표를 가졌지만 서로 다투고 화합하지 못하는 국회
③ 각자의 개성을 살려 시너지를 내는 예술가 그룹
④ 하나의 리더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조직
(정답: ②, 해설: ‘동이불화’는 생각이 같아 한 덩어리로 묶여 있지만 화합하지 못하고 다투는 것을 의미하며, 국회와 같은 집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
다음은 군사 전략 중 하나인 ‘킬체인(Kill Chain)’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용어를 작성하세요.
킬체인은 적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포착하여 ( ) 전에 선제적으로 타격하는 공격 위주의 방어 체계이다.
(정답: 발사, 해설: 킬체인은 적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포착하여 발사 전에 선제적으로 타격하는 공격 위주의 방어 체계입니다. )
심화
다음은 ‘질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설명한 내용입니다. 각 관점에 해당하는 예시를 바르게 연결하세요.
관점
예시
인문학적 질서
A. 원소 주기율표에 따른 물질의 배열
과학적 질서
B. 사회 구성원 간의 윤리적 규범
물리학적 질서
C. 군대의 삼축 방어 체계
군사적 질서
D.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
① 인문학적 질서-B, 과학적 질서-A, 물리학적 질서-D, 군사적 질서-C
② 인문학적 질서-A, 과학적 질서-B, 물리학적 질서-C, 군사적 질서-D
③ 인문학적 질서-C, 과학적 질서-D, 물리학적 질서-A, 군사적 질서-B
④ 인문학적 질서-D, 과학적 질서-C, 물리학적 질서-B, 군사적 질서-A
(정답: ①, 해설: 인문학적 질서는 사회 구성원 간의 윤리적 규범(B), 과학적 질서는 원소 주기율표에 따른 물질의 배열(A), 물리학적 질서는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D), 군사적 질서는 군대의 삼축 방어 체계(C)와 연결됩니다. )
다음 설명이 맞으면 O, 틀리면 X를 선택하세요.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 주장은 당시 종교적 질서와 충돌했지만, 결국 천체의 질서에 대한 인류의 이해를 360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정답: O, 해설: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은 당시 천동설을 주장하던 종교적 질서와 충돌했지만, 결국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천체의 질서를 밝혀내며 인류의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
다음 중 ‘섭리’의 개념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자유 의지에 따라 결정되는 세상의 이치
② 자연의 진리를 초월하여 영적인 세계를 관장하는 질서
③ 인간이 만든 법과 윤리 체계에 기반한 질서
④ 물질세계의 현상을 설명하는 과학적 원리
(정답: ②, 해설: 섭리는 자연의 진리를 초월하여 영적인 세계를 관장하는 질서로, 인간의 생명 너머의 영역을 책임지는 신의 영역에 해당합니다. )
다음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인식 변화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용어를 작성하세요.
과거에는 국가에서 ( )을(를) 장려하며 출산을 억제했지만, 현재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출산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전환되었다.
(정답: 정관수술, 해설: 과거에는 국가에서 정관수술을 장려하며 출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으나, 현재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출산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전환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