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3 x 101 Huh Kyung-young’s Insights on the Hidden Orders of the Universe and Human Free Will
우주, 자연, 인간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질서에 대한 철학적, 사회적 관점을 이해하고, 특히 국방 분야의 3축 방어 체계를 통해 현대 전쟁 전략의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질서의 종류 이해
- 숨겨진 질서: 데이비드 봄의 이론처럼 높은 차원에서 만물을 연결하는 전체론적 질서.
-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 의지:
- 우주 질서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자유 의지)는 한계를 가지며, 섭리(하늘의 통제)와는 반대될 수 있습니다.
- 자유 의지로 저지른 행동의 대가는 스스로 감당해야 합니다.
- 생명까지는 진리에 속하며, 생명을 벗어난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섭리의 영역.
- 자연의 질서:
- 연약함의 중요성: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처럼 가장 약한 존재(꽃)를 통해 생명의 근원과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 생명의 위계: 꽃 < 땅 < 물 < 생명 < 마음 < 영혼 순으로 가치가 높아집니다.
- 마음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마음의 단계를 가르치며, 마음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 자연의 순리: 인연과, 윤회 방편과 같은 불교적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호랑이의 뿔: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주지 않아 무서운 존재가 되지 않게 했듯이, 인간에게도 한계를 둡니다. 북한의 핵무기는 호랑이의 뿔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 인문학적 질서:
- 군자불기(君子不器): 군자는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과 소통하는 큰 인물.
- 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같지 않지만 조화롭게 어울리는 대인의 질서.
- 동이불화(同而不和): 생각은 같지만 화합하지 못하는 소인의 질서.
- 주의불비(周而不比): 두루 살피고 편 가르지 않는다는 의미로, 화이부동과 유사합니다.
- 과학적 질서:
- 원소의 질서: 수소, 헬륨 등 11가지 원소의 질서에 의해 만물이 존재합니다.
- 천체의 질서: 지동설처럼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문화의 질서를 360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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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분야의 3축 방어 체계 이해
현대 군대는 3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여 공격과 방어를 수행합니다. -
킬체인 (Kill Chain):
- 개념: 적의 공격 징후를 미리 포착하여 선제공격으로 초토화시키는 공세적 방어 체계.
- 예시: 북한이 핵무기를 발사하기 전에 미리 공격하여 전지를 초토화하는 전략.
- 미사일 방어 체계 (KAMD: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 개념: 적의 미사일이 날아올 때 이를 요격하여 방어하는 체계.
- 예시: 사드(THAAD)나 아이언 돔(Iron Dome)과 같은 시스템이 이에 해당합니다.
- 한계: 대량의 미사일 공격에는 취약할 수 있습니다.
- 대량 응징 보복 (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 개념: 적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적의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대량 응징 전략.
- 예시: 북한의 도발 시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것과 같은 보복 조치.
- 사회 문제와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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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과거 정부의 출산 억제 정책은 미래의 인구 감소 문제를 야기했으며, 이는 질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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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질서: 범죄자를 처벌하는 법의 질서 외에, 범죄자를 양산하지 않도록 하는 질서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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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질서 (Hidden Order):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탐구한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 물질과 양자의 불확정성 질서가 존재하며,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보는 전체론적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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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불기 (君子不器): 논어에 나오는 말로, 군자는 어떤 특정한 그릇(틀)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큰 인물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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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부동 (和而不同): 서로 같지 않지만 조화롭게 어울린다는 의미로, 대인의 풍모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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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불화 (同而不和): 생각은 같지만 화합하지 못한다는 의미로, 소인의 질서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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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체인 (Kill Chain): 적의 공격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여 선제 타격하는 공격 위주의 방어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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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D (Korea Air and Missile Defense):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로, 적의 미사일을 요격하여 방어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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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대량 응징 보복으로, 적의 공격 시 적의 핵심 시설을 대량으로 응징하는 전략.
고조되는 전쟁 기운 속, 남북한의 대량응징 체제 돌입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는 상대방의 도발 시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방어 전략으로, 현재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적용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 숨겨진 질서와 인간의 자유의지
우주에는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인간의 자유의지는 신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지만, 그에 따른 책임은 스스로 져야 한다.
1.1. 진리와 섭리의 충돌
진리와 섭리의 상반된 개념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의지는 상반되는 부분이 많으며, 이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것과 같다 .
법의 비유를 통한 설명
일반 법과 헌법이 충돌하는 경우처럼, 법은 하나의 그릇에 불과하며, 헌법 재판소에서 최종 결정을 내린다 .
군자불기(君子不器)의 의미
군자는 틀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군자는 그릇이 없다는 의미이다 .
호랑이에게 뿔이 없는 것처럼, 만약 호랑이에게 뿔이 있다면 매우 무서운 존재가 될 것이다 .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의 한계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는 한계를 두며, 인간의 진리는 섭리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
섭리는 인간의 진리와 보편적으로 쓰이지만, 서로 각을 이룬다 .
1.2. 에덴동산 이야기와 자유의지
아담과 하와 이야기의 질서와 자유의지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주며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질서를 부여했다 .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어 질서를 어겼고, 그 결과 부끄러움을 알게 되었다 .
여자의 죄와 뱀의 유혹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태초에 죄를 범했으며, 이로 인해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게 되었다 .
여자들이 뱀을 싫어하는 것은 무의식 속에 뱀에게 당했다는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
자연의 진리와 자유의지
선악과 이야기는 자연의 진리이며, 하늘에서 볼 때는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의지를 말한다 .
인간이 자유의지로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스스로 져야 한다는 것이 진리이다 .
이는 직접 통제가 아닌 간접 통제이며,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 속에서 인간이 살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
1.3.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와 생명의 질서
석가모니의 염화미소
석가모니가 꽃을 들었을 때 가섭존자가 미소를 지은 것은, 꽃이 땅보다 못하고, 땅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다는 것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
생명의 연쇄적 의존성
꽃은 흙에 의지하고, 흙은 물에 의지하며, 물은 생명에 의지한다 .
물은 폭발하기 쉬운 수소와 산소가 섞여 만들어진 것으로, 생명보다 못하다 .
생명과 영혼의 질서
생명까지는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지지만, 생명 너머의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영역이다 .
생명은 진리에 속하며, 생명을 벗어나 죽으면 영혼이 되어 영계에서 심판을 받는다 .
마음의 중요성
가섭존자는 석가모니가 꽃을 든 것이 생명의 원천을 생각하라는 의미임을 깨달았다 .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마음보다 못하다 .
석가모니는 마음을 들고 있는 것이며, 마음 하나 바꾸면 되는 것인데 굳이 꽃을 들고 있을 이유가 없음을 보여준 것이다 .
염화미소는 생명의 마지막 단계인 꽃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마음의 단계로 빨리 나아가야 함을 일깨우는 의미이다 .
자연의 질서와 마음
자연에는 질서가 있으며, 꽃보다는 땅이, 땅보다는 물이, 물보다는 생명이 중요하고, 생명은 마음속에 있다 .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이며, 마음까지는 지상의 일이고, 죽으면 영혼이 되어 섭리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
석가모니는 이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을 통해 보여주었다 .
1.4. 자연의 순리와 영적인 이야기
생명의 질서와 자연의 순리
생명에는 질서가 있으며, 이는 지구의 자연 순리이자 진리이며 질서이다 .
불교식으로는 사필귀정, 인연인과, 윤회 방편으로 설명된다 .
영적인 이야기와 섭리
석가모니는 마음에서 끝나며 영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
영적으로 가면 섭리의 영역이며, 이는 자연의 질서와 반대된다 .
- 군자의 덕목과 세상의 질서
군자는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과 소통하며, 세상의 질서는 법, 윤리, 진리, 섭리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2.1. 호랑이 뿔과 핵무기 비유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은 자연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은 것과 같다 .
북한의 핵무기와 대한민국의 상황
북한은 핵무기라는 뿔을 가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육군, 보병, 해군뿐이다 .
북한의 핵무기 하나면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다 .
마지막 카드로서의 핵무기
대한민국도 마지막 카드로서 핵무기를 가져야 하며, 이것이 호랑이의 뿔과 같다 .
이 이야기는 핵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
2.2. 군자불기(君子不器)의 의미와 대인의 자세
논어 속 군자의 의미
논어에는 성인이라는 말이 4번 나오지만, 군자라는 말은 106번 나오며, 군자는 대인(大人)을 의미한다 .
대인불기(大人不器)의 개념
대인은 그릇이 없다는 뜻으로,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
네모난 그릇에 물을 담으면 네모가 되고, 원형 그릇에 담으면 원형이 되는 것처럼, 대인은 어떤 틀에 갇히지 않는다 .
틀에 갇히지 않는 대인
대인은 기독교, 불교 등 특정 종교나 사상에 얽매이지 않으며, 어떤 틀도 가지고 있지 않다 .
어떤 그릇에 들어가도 관계없으며, 그릇 자체가 필요 없는 존재이다 .
군자의 소통 능력
군자는 이미 인(仁)이 사물과 인간을 소통하는 데 최고 위에 존재하는 사람이다 .
특정 종교나 사상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하며, 고정관념이 없어야 한다 .
2.3. 세상의 질서와 대도무문(大道無門)
대도무문(大道無門)의 의미
큰 도는 문이 없다는 뜻으로, 군자불기, 대인불기와 비슷한 의미이다 .
인간 세상의 질서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으며, 세금, 법 등 많은 것에 얽매여 있다 .
세상의 질서는 법질서, 윤리 질서, 진리, 섭리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섭리는 세상 질서를 벗어난 영적인 세계이다 .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자세
인간의 질서는 여러 사람과 교류하되, 하나에 고착되지 않고 섞이지 않는 것이다 .
죄인도 용서하고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는 화이부동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
이는 대인의 풍모이며, 연방 국가의 유니티(Unity)와 같이 같지 않지만 화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
2.4. 소인의 질서와 주의불비(周而不比)
소인의 질서: 동이불화(同而不和)
소인들의 질서는 생각이 같지만 화합하지 못하는 동이불화이다 .
국회처럼 한 덩어리로 묶여 있지만 싸우고 화합이 안 되는 것이 소인의 질서이다 .
대인의 질서: 화이부동(和而不同)
대인의 질서는 같지 않지만 서로 양보하며 화합하는 화이부동이다 .
이는 군자불기와 같은 의미이다 .
주의불비(周而不比)와 비부주(比不周)
주의불비는 화이부동과 같은 의미로, 두루 살피는 것을 의미한다 .
비부주는 두루 살피지 않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것으로, 주의불비와는 다르다 .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에는 원소의 질서가 있으며, 만물은 질서에 의해 존재한다 .
인문학적, 과학적, 물리학적 등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질서의 개념은 매우 복잡하다 .
- 군사 전략과 사회 질서의 변화
전 세계는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사회 질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
3.1. 전 세계의 삼축 방어 체계
공세적 방어 체계 (킬체인)
전 세계 군대는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첫 번째는 공세적 방어 체계인 킬체인이다 .
이는 적의 공격 시 적의 본거지를 초토화시켜 다시는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이다 .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적용하는 방식과 유사하며, 선제공격을 통해 적의 도발을 막는다 .
종교, 국가, 개인, 회사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방어 전략이다 .
미사일 방어 체계 (KD, MD)
두 번째는 미사일 방어 체계인 KD(Korean Air and Missile Defense) 또는 MD(Missile Defense)이다 .
이는 사드(THAAD)와 같은 방어 시스템으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포착하여 요격하는 방식이다 .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Iron Dome)과 유사하며, 중요한 무기는 막을 수 있지만, 수천 발의 일반 무기는 막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다 .
대량 응징 보복 (KMPR)
세 번째는 KMPR(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로, 대량 응징 보복 전략이다 .
이는 적의 도발 시 적의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방어 전략이다 .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적용하는 방식과 유사하며, 북한의 도발 시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
남북한이 현재 이 대량 응징 체제에 돌입해 있으며,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
이 세 가지 축은 군대의 질서이며, 정보 판단을 통해 선제공격, 미사일 방어, 대량 응징 보복을 수행한다 .
정치인들의 무지
일반 사람들과 정치인들은 이러한 군대의 질서를 잘 모른다 .
종교도 이러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
3.2. 지동설과 사회 질서의 변화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갈릴레이가 이를 지지하면서, 당시 종교계의 반대에 부딪혔다 .
당시 가톨릭은 천동설을 주장하며 지동설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탄압했다 .
이는 종교 단체가 천체의 질서를 모르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탄압한 것이다 .
지동설의 깨달음과 문화의 변화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덕분에 지구가 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는 문화의 질서를 360도 전환시켰다 .
지구가 돌면서 낮과 밤이 생기는 것이지, 해 때문에 낮과 밤이 생기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
이처럼 새로운 발견은 사회 질서를 변화시킨다 .
3.3. 저출산 문제와 사회 질서의 혼란
저출산 문제에 대한 경고
30년 전 저출산 문제가 우리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
정부의 잘못된 정책
당시 정부는 예비군 훈련 시 정관수술을 하면 훈련을 면제해 주는 등 오히려 출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부는 반대로 애를 낳지 못하게 했다 .
군 병력 감소 문제
현재 60만 대군이 42만 명으로 줄었고, 5년 후에는 20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북한은 200만 명의 군인을 보유하고 있어, 이는 심각한 문제이다 .
질서를 모르는 사회
사람들은 질서를 모르고 개판으로 운영하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격이다 .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했지만, 정부는 오히려 출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
3.4. 미래 사회와 하늘궁의 역할
미래 사회의 변화
미래에는 냉장고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오고, 전기가 필요 없어질 것이다 .
소젖을 짜서 몇 년 동안 먹을 수 있는 불로화 문화가 대세를 이룰 것이며, 이때는 세계 최고 재벌이 될 것이다 .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이라는 초종교가 세계 질서를 재편할 때가 올 것이다 .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 이러한 변화는 급하게 다가올 것이다 .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계의 질서, 우주의 질서, 은하의 질서 등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이는 매우 복잡하다 .
3.5. 법의 질서와 사회 문제
법의 질서와 진리, 섭리
법에도 육법, 헌법 등 질서가 있으며,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완전히 다르다 .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반대가 된다 .
죄수와 가정 파괴 문제
죄수에게 형을 선고할 때, 그에게 어린 자녀가 있어도 이를 참작하지 않는다 .
이로 인해 가정이 파괴되고, 자녀들은 배 밖에서 자라게 된다 .
모든 사람이 전과자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가정에 대한 대책을 보지 않는 것은 문제이다 .
범죄자 양산 질서의 부재
범죄자를 잡는 것만이 질서가 아니라,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하는 질서도 있어야 한다 .
현재 사회는 이러한 질서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다
고조되는 전쟁 기운 속, 남북한의 대량응징 체제 돌입 가능성은? 전 세계 군사 전략은 공세적 방어, 킬체인, 대량응징의 3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남북한은 상대방의 도발 시 본거지를 초토화하는 대량응징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우주 질서와 인간 자유의지의 관계
우주에는 다양한 질서가 존재하며, 특히 인간의 자유의지는 신의 통제에서 벗어나 진리와 섭리 사이의 충돌을 야기한다.
1.1. 숨겨진 질서와 자유의지
숨겨진 질서의 개념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탐구한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는 서로 떨어져 있는 물질들과 양자의 불확정성 질서가 존재한다고 본다.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생각하는 전체론적인 이론이다.
우주 질서와 인간 자유의지의 충돌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의지는 상반되는 부분이 많으며, 이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것과 같다.
마치 일반 법과 형법이 헌법과 충돌하는 경우와 유사하며, 헌법 재판소에서 재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같다.
군자불기(君子不器)와 호랑이 뿔 비유
군자불기는 군자는 어떤 틀이나 그릇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호랑이 뿔 비유는 호랑이에게 뿔까지 주면 너무 무서운 존재가 되는 것처럼, 자연은 균형을 위해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주지 않았다는 비유이다.
이는 인간에게 주어지는 진리에도 한계가 있음을 의미한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질서
아담에게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주며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질서를 부여했다.
하지만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질서를 어기게 되었고, 이는 인간에게 부끄러움을 알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사건은 여자가 태초에 죄를 범한 것으로 간주되어, 여자가 뱀을 싫어하는 무의식적인 기질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자연의 진리와 자유의지
자연의 진리는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의지를 의미한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든 그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가 적용된다.
이는 신이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통제하는 방식이다.
1.2.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와 생명의 질서
염화미소(拈華微笑)의 의미
석가모니가 꽃을 들어 보였을 때, 가섭존자만이 그 의미를 알아차리고 미소를 지었다.
이는 꽃이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가치가 없다는 생명의 질서를 보여준 것이다.
가장 약한 존재인 꽃을 통해 생명의 근원을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생명의 단계별 질서
꽃은 흙에 의지하고, 흙은 물에 의지하며, 물은 생명에 의지한다.
물은 폭발하기 쉬운 수소와 산소가 섞여 만들어진 것으로, 그 자체로 경이로운 존재이다.
생명까지는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그 너머는 신의 영역인 섭리에 속한다.
진리와 섭리의 경계
생명까지는 진리에 속하며,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의 영역이다.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영역이며, 영혼의 질서가 따로 존재한다.
육체에 치우친 삶은 육체의 땅에서 심판받지만, 죽어서 영혼이 되면 영계에서 심판받는다.
마음의 중요성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영혼보다 못한 마음에 속한다.
석가모니는 꽃을 통해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이 마음의 단계로 빨리 나아가야 함을 보여주었다.
염화미소는 이러한 생명의 마지막 단계인 꽃을 보여줌으로써, 인간들이 아직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일깨우는 메시지이다.
자연의 질서와 마음
자연에는 질서가 존재하며, 꽃보다는 땅이, 땅보다는 물이, 물보다는 생명이 중요하고, 생명은 마음 속에 있다.
석가모니는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했으며, 이 마음까지는 지상의 일에 속한다.
죽음 이후의 질서
죽으면 영혼이 되며, 이는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살아있는 동안의 영성이 아닌 것은 진리에 속한다.
석가모니는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을 통해 보여주었으며, 가섭존자는 그 속셈을 이해했다.
자연계에는 생명의 질서, 즉 자연의 순리, 진리, 질서가 존재하며, 이는 불교식으로 인연인과(因緣因果)이자 윤회 방편이다.
하지만 석가모니는 영적인 이야기는 마음에서 끝내며, 영적인 영역은 자연의 질서와 반대되는 섭리의 영역이라고 설명한다.
- 군사 및 사회 질서의 이해
군사 전략은 전 세계적으로 3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사회 질서는 대인과 소인의 차이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2.1. 군사 질서: 3축 방어 체계
북한의 핵무기와 호랑이 뿔 비유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았지만, 북한은 핵무기라는 뿔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육군, 보병, 해군만 있을 뿐 핵무기라는 마지막 카드가 없다는 점에서 북한과 대비된다.
이 비유는 핵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전 세계 군사 전략의 3축 방어 체계
전 세계 군대는 공세적 방어, 킬체인, 대량응징의 3가지 축으로 공격과 방어를 수행한다.
공세적 방어: 적의 공격 시 집중 포격으로 적을 초토화시키는 전략이다.
이스라엘이 미사일 공격에 대해 팔레스타인 국가 자체를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이는 적이 다시는 공격하지 못하도록 도시나 국가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북한이 핵무기를 쏘려고 할 때 미리 포착하여 선제 공격으로 전지를 초토화시키는 방식이다.
킬체인(Kill Chain): 미사일 방어 체계로, 적의 미사일 발사를 포착하여 요격하는 전략이다.
사드(THAAD)와 같은 미사일 방어 체계가 이에 해당하며,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과 유사하다.
약점은 수천 발의 미사일을 동시에 막아내기 어렵다는 점이다.
핵무기나 중요한 무기 요격에는 효과적이지만, 일반 대포 수천 발에는 한계가 있다.
대량응징(KMPR): 적의 도발 시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전략이다.
이스라엘이 미사일 공격에 대해 팔레스타인 국가를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한국도 북한의 도발 시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등 본거지를 초토화시키는 대량응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군사 질서의 중요성
이러한 3축 방어 체계는 비행기, 미사일 등 다양한 무기를 포함하며, 전쟁이 발생하면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다.
군대는 정보를 통해 적의 무기 이동이나 지휘관 이동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제 공격(공세적 방어)이나 대량 응징,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를 가동한다.
이러한 군대의 질서는 일반인이나 정치인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다.
2.2. 사회 질서: 군자불기(君子不器)와 화이부동(和而不同)
군자불기(君子不器)의 확장된 의미
논어에는 성인보다 군자라는 말이 106번 더 많이 나오며, 군자는 대인(大人), 즉 큰 사람을 의미한다.
대인은 어떤 틀이나 그릇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의미의 불기(不器)이다.
특정 종교(기독교, 불교 등)나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고 모든 것에 열려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어떤 그릇에 들어가도 관계없이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이다.
대도무문(大道無門)과 군자불기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인(仁)이며, 군자는 인을 통해 사물과 인간과 소통하는 데 있어 최고 위에 존재한다.
대도무문은 큰 도에는 문이 없다는 뜻으로, 군자불기와 유사하게 어떤 틀에도 갇히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어 세금, 법 등 메이는 것이 많아 소인배들이 사는 곳으로 비유된다.
질서의 단계
세상 질서는 법 질서 → 윤리 질서 → 진리 → 섭리 순으로 존재한다.
섭리는 세상 질서를 벗어나 있는 영적인 세계이다.
화이부동(和而不同)과 동이불화(同而不和)
화이부동은 여러 사람과 교류하되 하나에 고착되지 않고, 섞이지 않으며, 죄인도 용서하고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는 대인의 풍모이다.
미국 연방 국가(유니티)처럼 하와이와 텍사스가 크기는 다르지만 연방 자격은 똑같이 화합하는 것과 같다.
이는 주의불비(周而不比)와 같은 의미로, 두루 살피되 편당을 짓지 않는다는 뜻이다.
동이불화는 한 덩어리로 묶여 있고 생각은 같지만 화합이 안 되는 소인들의 질서이다.
국회처럼 같은 곳에 모여 있지만 서로 싸우고 화합이 안 되는 모습과 같다.
이는 비부주(比不周)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에는 원소(수소, 헬륨, 탄소, 산소 등)의 질서가 존재하며, 만물은 질서에 의해 존재한다.
질서는 인문학적, 철학적, 과학적, 물리학적 등 매우 다양하다.
- 시대적 질서의 변화와 미래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질서는 변화하며, 과거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질서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3.1. 지동설과 문화의 전환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갈릴레이가 이를 지지했을 때, 당시 종교 단체(가톨릭)는 천동설을 고수하며 이들을 박해했다.
종교 단체는 천체의 질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새로운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억압했다.
지동설이 가져온 질서의 전환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덕분에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이는 문화의 질서를 360도 전환시켰다.
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돌면서 낮과 밤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3.2. 저출산 문제와 미래 문화의 변화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과거의 오해
30년 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했을 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오히려 국가에서는 정관수술을 장려하며 출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다.
당시에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는 분위기였으며, 이는 미래의 질서를 모르는 행동이었다.
현재의 저출산 문제 심각성
현재 한국 군대는 60만 대군에서 42만 명으로 줄었으며, 5년 후에는 20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북한은 200만 명의 군인을 보유하고 있어 심각한 안보 문제를 야기한다.
이는 과거 저출산 문제를 간과한 결과이다.
블로화(不老化) 문화의 도래
미래에는 냉장고가 필요 없는 블로화 문화가 대세를 이룰 것이다.
소젖을 짜서 몇 년 동안 상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기술이 도입되면, 전기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이 주장하는 새로운 문화 질서이며, 현재는 오해를 받지만 미래에는 그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이라는 초종교가 이러한 세계 질서를 재편할 것.
- 질서의 복잡성과 사회 문제
질서는 자연계, 우주, 은하 등 다양한 차원에서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법적 질서 또한 인간의 삶에 깊이 관여하지만 때로는 모순을 야기한다.
4.1. 질서의 다층적 복잡성
다양한 질서의 존재
자연계의 질서, 우주의 질서, 은하의 질서 등 다양한 차원의 질서가 존재한다.
법에도 육법, 헌법 등 여러 질서가 있으며, 이는 매우 복잡하다.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의 반대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4.2. 법적 질서의 모순과 사회 문제
범죄자 처벌과 가정 파괴의 모순
죄수를 처벌할 때, 그에게 어린 자녀가 있어도 이를 참작하지 않고 형을 선고한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면, 자녀들은 배 밖에서 고통받고 가정이 파괴된다.
이는 범죄자를 잡는 것만을 질서로 여기는 법적 질서의 한계이다.
범죄자 양산 방지 질서의 부재
범죄자를 잡는 질서뿐만 아니라, 범죄자를 양산하지 않아야 하는 질서도 필요하다.
현재 사회는 이러한 질서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어 많은 사회 문제를 야기한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on “Heo Kyung-young TV,” where he discusses the concept of “hidden order” and its various manifestations. Heo Kyung-young, known for his unique philosophical and political views, delves into the differences between human-made “truth” and divine “providence,” using examples from religion, military strategy, and societal issues to illustrate his point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underlying orders and challenges conventional thinking.
The Nature of Order and Truth
The Conflict Between Truth and Providence
Heo Kyung-young highlights that human-defined “truth” often clashes with divine “providence”. This is a fascinating perspective because it suggests that what we perceive as right or logical on Earth might be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a higher, universal order. He uses the analogy of a tiger without horns to explain why certain limitations are placed on humans, implying that unchecked power or knowledge can be dangerous.
음, 그러니까 우주 질서하는 어, 상반되는 데가 많아. 이게, 그러니까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거야.
Hmm, so the order of the universe often has many contradictions. This means that truth and providence collide.
그러니까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안 준 것은 이유가 있다 말이야.
So, there’s a reason why tigers and lions weren’t given horns.
아, 그러니까 유여대 각고 호랑이한테 뿌이 없다. 예, 어, 이와 같이 인간들에게 주는 진리는 한계를 둔 거야.
Ah, so, like a tiger without horns, the truth given to humans has limitations.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Role of Free Will
Heo Kyung-young presents a hierarchical view of existence, from flowers to the mind, and ultimately to the soul, which he claims is governed by divine providence. His explanation of free will as a “truth” that allows humans to make choices and face consequences, while the soul’s ultimate fate is handled by a higher order, is a profound take on accountability and spiritual destiny.
그 생명까지 인간에게 자유를 준 거야. 아, 그 생명 넘어는 내가 가져고 있어. 아, 그게 섭리 예, 섭리.
I’ve given humans freedom up to life itself. Ah, but beyond that life, I hold it. Ah, that’s providence.
그러니까 생명까지 진리에 속해네. 그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이야. 아, 죽어버리면 영혼이, 아아. 어, 그러면 그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거야. 아, 그 영혼의 질서가 있어.
So, up to life belongs to truth. Beyond life is the soul. Ah, when you die, it becomes a soul. Ah, then God is responsible for that soul. Ah, there’s an order to that soul.
그러니까 여러분이 육신과 영육간의 싸움인데 육체 쪽에 기운 자는 육체의 땅에서 모든 심판 결론이 나겠지. 근데 그게 죽어서 영혼이 됐을 때는 연계해 심판하는 거야.
So, it’s a battle between the body and the spirit, and those who lean towards the physical body will have all their judgments concluded on Earth. But when they die and become a soul, they are judged in the spiritual realm.
The Wisdom of “Great Individuals” (君子不器)
Heo Kyung-young emphasizes the concept of “Gunja Bulgi” (君子不器), meaning a great individual is not confined to any single mold or ideology. This idea is incredibly powerful, advocating for open-mindedness and adaptability over rigid adherence to specific beliefs or systems. It’s a call for leaders and individuals to transcend narrow perspectives.
예, 그래서 군자 불기, 군자는 틀에 얽매이면 안 된다, 이 소리야. 군자는 그릇이 없다, 이 소리거든요.
Yes, so Gunja Bulgi (君子不器), meaning a great individual should not be confined to a mold. It means a great individual has no vessel.
그래서 대인은 어떤 틀을 가지고 있지 않아. 어, 모든 데 다, 어떤 그릇에 들어가도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릇 자체가 필요 없어.
So, a great individual doesn’t have any particular framework. They can fit anywhere, into any vessel. So, the vessel itself is unnecessary.
군자는 어떤 사람과도 소통이 돼야 돼. 아, 맞아, 안 맞아? 어, 틀에 바뀐 고정관념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A great individual must be able to communicate with anyone. Right? You shouldn’t have fixed ideas or rigid preconceptions.
Societal and Military Orders
The Three-Axis Defense System and Proactive Defense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three-axis defense system” used in modern warfare, which includes preemptive strikes (공세적 방어), missile defense (킬체인), and massive retaliation (대량 응징). His application of these military strategies to religious organizations and even personal life is a striking analogy, highlighting the need for proactive and decisive measures in any domain.
전 세계가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현재 세 가지 축으로 방어를 하고 있다.
The whole world is building a three-axis defense system. Currently, defense is carried out on three axes.
이걸 공세적 방어 체계라고 그래. 이게 전 세계에 지금 이걸 구축하고 있다.
This is called the offensive defense system. The whole world is currently building this.
그 세 번째가 이제 우리가 어 전 세계 구는 kmpr, kmpr 요거는 이제 우리가 어 대량, 대량 예에 대량 응징이, 응징.
The third is what we call KMPR, which stands fo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Challenging Outdated Paradigms
Heo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historical figures like Copernicus and Galileo, who challenged the geocentric model, and his own role in introducing new “orders” to society. His critique of past policies, such as those encouraging vasectomies during a period of declining birth rates, underscores his belief in the importance of foresight and understanding underlying societal dynamics rather than blindly following conventional wisdom.
그, 그러니까 코페니 쿠스를 옳다고 막 그걸 주장하던 갈릴레이가 추방돼 버린 거, 그, 그렇게 됐잖아. 어, 그러면 그, 그 자체가 그 당시에는 그 사람들이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어느게 질서, 지동설이 질서, 그러니까 이 종교들이 지동이 하늘의 질서를 몰라요.
So, Galileo, who championed Copernicus’s heliocentric theory, was exiled, right? At the time, people acted that way, but later it became clear which was the true order: the heliocentric model. So, these religions didn’t understand the celestial order of the heliocentric model.
어, 내가 30년 전에 어머, 저출산 문제가 앞으로 우리나라 망해요, 아주 위험합니다, 가 아무도 길을 안 그려.
Oh, 30 years ago, I said, “Oh, the low birth rate problem will destroy our country, it’s very dangerous,” but no one listened.
그렇지만 지금 문화가 어떻게 바뀌었어, 내 말이 맞잖아, 맞습니다.
But how has the culture changed now? My words were right.
The Flaws in Human-Made Justice Systems
Heo Kyung-young points out a critical flaw in the current justice system: its failure to consider the broader societal impact of its judgments, particularly on families. His argument that focusing solely on punishing criminals without addressing the root causes or preventing the creation of new criminals leads to a cycle of problems is a powerful call for a more holistic and compassionate approach to justice.
예, 근데 그걸 참작 안 해요. 맞습니다. 는 도망갔어. 예, 애 둘이 데리고 셋이 데리고 있어. 예, 근데 걔를 징역 3년 이러면 애들은 전부 배 밖에서 을 타요. 가정이 파괴돼 버려.
Yes, but they don’t consider that. Right. The parent ran away. Yes, they have two or three children. Yes, but if they get three years in prison, the children all end up outside the system. The family is destroyed.
네, 무슨지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되는 질서도 또 있어야 되잖아. 어, 이런 게 막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Yes, there should also be an order that prevents the mass production of criminals, shouldn’t there? Oh, things are a mess like this.
Hidden Order and Human Free Will: A Philosophical Examination of Universal and Earthly System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1107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idden Order, Free Will, Truth, Providence, Cosmic Order
Content
The Conflict Between Truth and Providence
The concept of a “hidden order,” as explored by physicists like David Bohm, posits a holistic theory where seemingly separate matter and quantum indeterminacy are interconnected at higher dimensions, viewing all existence as a single network. This raises profound questions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is cosmic order and human free will.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at the cosmic order often stands in opposition to human understanding, creating a conflict between what is perceived as “truth” (진리) and “providence” (섭리). This dynamic is analogous to legal systems where general laws or criminal codes may clash with constitutional principles, necessitating judicial review by a constitutional court. Laws, in this context, are merely vessels or frameworks, and a truly enlightened individual, a “gunja” (군자), should not be confined by such structures. The analogy of a tiger without horns—”gunja bulgi” (군자 불기), meaning a great person is not a vessel—illustrates that imposing additional power or constraints (like horns on a tiger) can lead to destructive outcomes, as seen in the case of North Korea’s nuclear capabilities.
The Limitations of Human Truth and the Realm of Providence
The natural order, or “truth,” imposes inherent limitations on humanity. Just as a tiger is not given horns to prevent it from becoming overwhelmingly fearsome, human truth is restricted and often contradicts divine providence. Providence, in contrast to human truth, represents a universal and unchanging principle that governs all nations. The biblical narrative of Adam and Eve in the Garden of Eden serves as a prime example. God provided Adam with the “tree of life” but forbade consumption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establishing a divine order. The act of eating the forbidden fruit represented a transgression of this order, leading to the awareness of nakedness and the subsequent fall. This narrative highlights that while humans are granted free will, their actions within the realm of truth incur consequences, which are ultimately managed by providence.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Significance of Mind
The concept of “sapeul gwijung” (사필귀정), meani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underscores that actions within the earthly realm inevitably lead to corresponding outcomes. This is not direct divine control but rather an indirect consequence of free will. The parable of Shakyamuni holding up a flower, known as “Yeomhwa Misoeo” (염화미소), illustrates a profound hierarchy of existence. The flower, being the weakest, relies on the soil; the soil relies on water; water relies on life; and life, in turn, relies on the mind. Shakyamuni’s gesture, understood by his most enlightened disciple, Kashyapa, signified that true understanding transcends the physical and material, pointing towards the ultimate importance of the mind. The flower is inferior to the soil, the soil to water, water to life, and life to the mind. This progression reveals that while life itself falls under the domain of “truth,” the realm beyond life—the soul or spirit—is governed by “providence.” The soul, upon death, enters a spiritual dimension where it is judged according to its actions in the physical world. This spiritual judgment is distinct from earthly consequences. Therefore, the ultimate message of the flower parable is to transcend the superficial and cultivate the mind, recognizing that all earthly phenomena are transient illusions.
The Natural Order and the Principle of “Hwa-wi-budong”
The natural order of the universe, encompassing the cosmos and galaxies, operates under a complex system of “truth” and “providence.” While earthly life and the mind are subject to “truth,” the spiritual realm after death is governed by “providence.” This distinction is crucial: “truth” pertains to the impermanent, while “providence” governs the eternal. The natural world, like a tiger without horns, is designed with inherent balances. North Korea, possessing nuclear weapons, is likened to a tiger with horns, representing a dangerous imbalance. This concept extends to human society, where the “gunja” (great person) embodies “gunja bulgi,” meaning they are not confined by any single framework or ideology. Unlike ordinary individuals who might adhere strictly to one religion or philosophy, a “gunja” can communicate and harmonize with all, embodying the principle of “hwa-wi-budong” (화위부동)—harmony without uniformity. This contrasts with “dong-i-bulhwa” (동이불화), where individuals may share similar ideas but fail to achieve harmony, often seen in political bodies like national assemblies. The “gunja” embraces diversity and seeks unity despite differences, reflecting the “great path has no gate” (대도무문) philosophy.
Military and Religious Orders: The Three-Axis Defense System
The concept of order extends to military strategies, exemplified by the global adoption of a “three-axis defense system.” This system comprises:
Offensive Defense (공세적 방어): This involves preemptive strikes to neutralize threats before they materialize. For instance, if an enemy missile is detected, the entire launch site or even the originating nation might be targeted to prevent further attacks. Israel’s current military actions are cited as an example, where a missile attack might lead to the destruction of the entire city or nation from which it originated. This is not merely an attack but a strategy to prevent future aggression.
Kill Chain (킬체인): This refers to a preemptive strike capability, where intelligence is used to detect and destroy enemy assets, such as nuclear weapons or leadership, before they can be deployed. This involves monitoring enemy movements and launching a pre-emptive strike if an attack is imminent.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KMPR) (대량 응징 보복): This is a retaliatory strategy where, if an attack occurs and the initial defense systems fail, a massive counter-attack is launched to annihilate the aggressor. This is the strategy currently adopted by South Korea, where any provocation could lead to a devastating response against the enemy’s core.
These military strategies illustrate how nations operate within a structured order. Huh Kyung young argues that religious organizations, including Haneulgung, must also adopt similar “offensive defense” strategies to protect themselves from external threats and anti-movements.
Cultural Shifts and the Reordering of Society
Throughout history, significant cultural shifts have occurred when established orders are challenged by new truths. The transition from the geocentric to the heliocentric model, championed by Copernicus and Galileo, fundamentally reordered humanity’s understanding of the cosmos. Despite initial persecution, their insights ultimately prevailed, demonstrating how a new understanding of natural order can revolutionize culture. Similarly, Huh Kyung young posits that his teachings represent a paradigm shift, moving society from a “corruptible” era to an “incorruptible” one. He cites his early warnings about the low birth rate in Korea, which were initially dismissed but are now recognized as a critical national crisis. His proposals, such as providing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were met with skepticism while the government promoted policies that inadvertently exacerbated the problem, such as vasectomies. This historical context underscores the resistance to new ideas that challenge existing norms, even when those ideas are ultimately proven correct. The “Bullohwa” (불로화) culture, which promises eternal youth and health, is presented as another such transformative concept that will eventually reorder global society and establish Haneulgung as a central force.
The Multifaceted Nature of Order
Order is not a singular concept but a multifaceted phenomenon encompassing various domains:
Natural Order: The inherent laws governing the physical universe, from celestial bodies to elemental compositions.
Legal Order: The structured system of laws, including constitutional, criminal, and civil codes, that govern human society.
Ethical Order: The moral principles and values that guide human behavior.
Truth (진리) and Providence (섭리): These represent distinct yet interconnected orders. Truth pertains to the observable and comprehensible aspects of existence, while providence governs the spiritual and ultimate destiny beyond human comprehension.
The legal system, for instance, often focuses on punishing offenders without adequately considering the broader societal implications, such as the impact on families or the potential for creating more criminals. This highlights a flaw in the current “order” where the focus on one aspect (punishment) neglects another (prevention and social welfar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a true understanding of order requires recognizing these diverse layers and their interrelationships, ultimately leading to a more holistic and just societal framework.
숨겨진 질서: 진리와 섭리의 충돌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숨겨진 질서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숨겨진 질서는 미국의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이 이론과 함께 탐구했던 분야로, 높은 차원에서는 서로 떨어져 있는 물질들과 양자의 불확정성 질서가 있고, 만물을 하나의 연결망으로 생각하는 전체론적인 이론입니다. 신희님께서는 전능과 시비 통으로 이런 형이상학 질서를 잡으시면서 유일하게 인간의 자유 의지만은 두고 보시는데, 숨겨진 질서는 실제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인간의 자유 의지는 왜 신의 통제에서 제외되었는지, 우주 질서와 자유 의지는 서로 어떤 관계인지도 궁금합니다.
우주 질서와 인간의 자유 의지는 상반되는 점이 많습니다. 이는 진리와 섭리가 충돌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 법과 형법이 헌법과 충돌하는 경우도 있듯이, 헌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헌법 재판소에서 재판을 합니다. 일반 형법은 국회에서 고치면 되고, 일반법에 문제가 있을 때는 헌재에서 마무리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법은 하나의 그릇과 같습니다. 군자는 틀에 얽매이면 안 된다는 ‘군자불기(君子不器)’라는 말이 있습니다. 군자는 그릇이 없다는 뜻입니다.
호랑이에게 뿔이 없는 이유: 진리의 한계
호랑이에게 뿔이 없는 것처럼, 호랑이에게 뿔까지 준다면 무서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북한은 호랑이에게 뿔이 있는 형국입니다. 호랑이나 사자에게 뿔을 주지 않은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에게 주는 진리에는 한계를 둔 것입니다. 인간의 진리는 섭리와는 반대가 됩니다.
예를 들어, 섭리는 인간의 진리입니다. 이는 어느 나라나 보편적으로 적용됩니다. 섭리와 진리는 서로 대립합니다. 에덴동산에 아담을 만들었을 때, 아담에게 준 것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였습니다. 선악과를 보지 말라는 금지, 즉 질서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었고, 그 결과 벗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질서를 어겨 벌을 받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벌거벗고 잘 살았지만, 뱀이 하와를 유혹하여 여자가 태초에 죄를 범했습니다. 아담이 범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먼저 죄를 범했기에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뱀을 싫어하는 기질이 있는 것도 무의식 속에 뱀에게 당했다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 의지와 사필귀정: 간접 통제의 원리
이것이 자연의 진리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섭리로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며, 인간을 통제하기 위한 자유 의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누가 따 먹고 죽이든 마음대로 하되, 그 대가는 반드시 본인이 가져간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 즉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는 원리 속에서 인간은 살아갑니다.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간접 통제입니다. 암에 걸리는 것도 본인의 책임입니다. 땅속에서 저지른 일은 본인이 받게 됩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었을 때, 가섭 존자는 그 미소를 지었습니다.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가치가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가장 약한 존재인 꽃을 든 것입니다. 꽃은 흙 속에 의지하고 있고, 흙은 물에 의지하며, 물은 생명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물은 수소와 산소가 섞여 있는데, 수소와 산소는 폭발물입니다. 이 두 폭발물이 섞여 물이 된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물은 흙보다 낫지만, 생명보다는 못합니다. 생명까지 인간에게 자유를 준 것입니다. 생명 너머는 신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섭리입니다. 생명까지는 진리에 속하고, 생명을 벗어나면 영혼입니다. 죽으면 영혼이 되는데, 그 영혼은 신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영혼의 질서가 따로 있습니다.
육체와 영혼의 질서: 연계의 심판
여러분의 삶은 육신과 영혼의 싸움입니다. 육체 쪽에 기운 자는 육체의 땅에서 모든 심판과 결론이 나겠지만, 죽어서 영혼이 되었을 때는 연계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이는 다릅니다. 영계의 인연으로 들어가 버리지, 육체 땅의 인연으로 잊히지 않습니다.
가섭 존자는 부처님이 꽃을 든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낮은 단계인 꽃을 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명의 원천을 생각하라는 의미입니다. 꽃의 어머니는 땅이고, 꽃보다 좋은 것은 땅이며, 땅보다 좋은 것은 물이고, 물보다 좋은 것은 생명이며, 생명보다 좋은 것은 마음입니다. 석가모니는 마음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꽃 단계에 머물지 말고, 결국 마음의 단계에 이르러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꽃은 흙보다 못하고, 흙은 물보다 못하며, 물은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영혼보다 못한 정신, 즉 마음입니다. 석가모니는 영혼으로 가지 않고 마음에 집중했습니다. 마음 하나 바꾸면 되는 것인데, 굳이 이 꽃을 들고 있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가섭 존자가 웃은 것입니다. 생명의 마지막 단계인 이 꽃을 보여주는 이유는 인간들이 하근기(下根機)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단계에 빨리 가야 하며, 이 마음의 단계에서 이 꽃을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 환상입니다. 그것을 보여준 것이 염화미소(拈華微笑)입니다.
자연의 질서와 마음의 중요성
이와 같이 자연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꽃보다는 땅이 더 중요하고, 땅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땅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고, 물은 생명을 떠나서 살 수 없으며, 생명은 마음속에 있습니다. 마음의 중요성을 설파한 것입니다. 그 마음까지는 지상의 일입니다. 죽으면 영혼이 됩니다. 죽어서 있는 것은 섭리이고, 살아서 있는 것은 영성이 아닌 진리에 들어갑니다. 석가모니가 이 무상한 진리를 인간의 마음을 들어 보여준 것입니다. 가섭 존자는 석가모니의 속셈을 안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생명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지구에는 그것이 자연의 순리요, 진리요, 질서입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사필귀정이며, 인연인과(因緣因果)이고, 윤회 방편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이야기는 석가모니가 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에서 끝납니다. 영적으로 가면 섭리이며, 거기는 자연의 질서와 반대됩니다.
군자불기: 틀에 얽매이지 않는 대인의 길
자연은 호랑이에게 뿔을 달아주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북한은 뿔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뿔이 없습니다. 우리는 육군, 보병, 해군뿐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핵무기 하나면 끝입니다. 마지막 카드를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호랑이 뿔입니다. 이 이야기는 핵무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논어에는 성인이라는 말이 두 번 나오지만, 군자라는 말은 106번 나옵니다. 논어에 군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군자가 대인(大人)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큰 사람은 임금 같은 사람입니다. 대인은 불기(不器), 즉 그릇이 없습니다. 대인은 어떤 그릇에 물을 부으면 그 그릇 모양이 되듯이, 어떤 틀에 갇히면 꼼짝 못 합니다. 군자는 어떤 틀에 넣으면 안 됩니다. 기독교인, 불교인, 특정 종교를 믿는다고 하면 대인이 아닙니다. 대인은 어떤 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모든 곳에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릇 자체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군자불기라고 합니다. 시경에도 군자불기가 나옵니다. 큰 인물, 임금 같은 큰 사람은 그릇이 필요 없으며, 그릇에 담으려고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진리에 담으려고 하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인(仁)입니다. 군대 인이나 군자는 이미 인이 사물과 소통하고 인간과 소통하는 데 있어서 최고 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달통한 사람들인데, 특정 종교의 신이 최고라고 하거나 특정 종교의 가르침이 최고라고 하면 이미 틀에 들어가 있는 사람입니다. 군자는 어떤 사람과도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 있으면 안 됩니다. 세상의 자연 질서는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고 합니다. 큰 도는 문이 없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대도도 그렇지만 군자도 불기가 되어야 하고, 대인도 불기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질서와 영적인 세계
인간 세상은 진리에 묶여 있습니다. 이곳은 대인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소인배들이 사는 곳입니다. 세금 내라, 뭐 해라 등 얽매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의 질서는 법 질서, 그 위에 윤리 질서, 그 위에 진리, 그 위에 섭리가 있습니다. 섭리는 세상 질서를 벗어나 있는 영적인 세계입니다. 가장 간단한 인간의 질서는 여러 사람과 교류하되, 하나에 고착되지 않고 그 사람들과 섞이지 않는 것입니다. 죄인도 용서하고 다 그 사람들과 어울리지만 그들에게 빠지지 않는 ‘화이부동(和而不同)’입니다.
유니티(Unity)는 연방국, 연합입니다. 국제 유니온도 연합이 될지언정, 미국 연방은 하와이가 작고 텍사스가 몇백 배 크지만 연방으로서 자격은 똑같습니다. 같지 않지만 화목합니다. 이것이 대인의 풍모입니다. 소인의 질서는 동이불화(同而不和)입니다. 한 덩어리로 묶여 있지만 생각은 같아도 화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처럼 싸우고 화합이 안 되는 것이 동이불화입니다. 소인들은 서로 아귀다툼을 하는 것이 질서입니다. 대인의 질서는 같지 않아도 서로 양보하며 화합하는 화이부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군자불기입니다. 논어에서는 ‘주의불비(周而不比)’라고도 합니다. 화이부동과 같은 말입니다.
다양한 질서와 삼축 방어 체계
이러한 질서가 숨겨져 있는 자연의 질서입니다. 원소 11가지도 질서에 의해 존재합니다. 수소, 헬륨, 베릴륨, 불소, 탄소, 질소, 산소,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등 모든 원소는 질서에 의해 존재합니다. 만물은 질서에 의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질문이 애매한 것은 질서가 원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적인 질서, 과학적인 질서, 물리학적인 질서 등 질서가 다양합니다.
국방이나 전쟁에서도 질서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지금 전쟁을 하고 있듯이 군대도 질서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군대는 삼축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축으로 공격과 방어를 합니다.
킬체인: 공세적 방어의 첫 번째 축
첫 번째는 킬체인(Kill Chain)입니다. 이는 공세적 방어 체계입니다. 적이 쳐들어오면 폭탄 하나 날아오면 집중 포격하여 적을 초토화시켜 버립니다. 이스라엘이 미사일이 날아오면 팔레스타인 나라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처럼, 다시는 공격을 못 하도록 도시나 나라 자체를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세적 방어 체계라고 합니다. 전 세계가 이러한 전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를 수립해야 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세적 방어 체계를 하지 않으면 안티가 나옵니다. 하늘궁도 초종교로서 공세적 방어 체계로 가야 합니다. 국가도, 개인도, 회사도,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사일 방어 체계: 아이언 돔의 역할
두 번째는 미사일 방어 체계(KAMD)입니다. 이는 사드(THAAD)와 같은 미사일 방어 체계입니다.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과 같습니다. 저쪽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면 포착하여 막아냅니다. 공세적 방어는 적이 미사일을 쏘려고 할 때 미리 알아채고 날려버리는 선제공격입니다. 북한의 핵 이동이나 지도자의 이동 정보를 파악하여 핵 버튼을 누르기 전에 미리 발사하여 전지를 초토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세적 방어 체계인데, 만약 이것이 실패했을 때 날아오는 미사일을 막는 것이 미사일 방어 체계입니다. 아이언 돔은 약점이 있습니다. 저쪽에서 5천 발을 한꺼번에 쏘면 5천 개를 막을 수 없습니다. 핵무기나 중요한 무기는 막을 수 있지만, 수천 발 날아오는 일반 무기나 대포는 다 막아내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도 사드와 비슷한 여러 가지 방어 체계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우리 종교도 이러한 미사일 방어 체계가 있어야 합니다.
대량 응징 보복: 최후의 수단
세 번째는 대량 응징 보복(KMPR)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지금 쓰는 전략입니다. 미사일이 날아왔는데 팔레스타인 나라를 없애버리는 것이 대량 응징 방어 전략입니다. 백령도에 포 하나 날아오면 평양까지 쳐들어가는 것과 같은 스타일입니다. 서울에 폭탄 하나 날아오면 대량 응징을 하는 것입니다. 남북이 지금 이 대량 응징 체제에 들어가 있습니다. 누가 하나 도발하면 그 본거지를 완전히 초토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 세 가지 축으로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도 있고 다 있습니다. 공세적 방어 체계는 비행기가 날아가서 때리고 미사일을 쏘는 등 모든 것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전쟁이 붙으면 겁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무기의 질서입니다. 정보 파악을 통해 적의 무기 이동을 보고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지휘자들의 이동을 보고 선제공격을 하는 것이 공세적 방어입니다. 우리가 피해를 입을 때는 대량 응징을 하고, 날아오는 것은 사드 미사일 방어로 막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도 군대의 질서입니다. 일반 사람들과 정치인들은 이런 것을 잘 모릅니다. 우리는 세계 질서를 꿰뚫고 있습니다. 종교도 이러한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선제공격, 그리고 미사일처럼 새로운 종교적인 것을 내세워 한 방 던지는 것입니다.
문화의 질서 전환: 코페르니쿠스와 허경영
지금까지는 썩는 문화였지만, 이제 안 썩는 문화가 도입된 것입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했고, 갈릴레이가 이를 따랐다가 추방당했습니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 보니 지동설이 질서였습니다. 종교들은 지동설, 즉 하늘의 질서를 몰랐습니다. 지구가 왜 도느냐, 하늘이 도는 것이라고 카톨릭은 주장했습니다. 카톨릭은 천체에 대한 질서를 모르면서 그것을 바로 이야기하는 사람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당시에는 지구가 도는 문화가 없었지만,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때문에 지구가 도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태양만 도는 줄 알았는데, 지구가 도는 것이었습니다. 해는 가만히 있고 지구가 돌다 보니 해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함으로써 문화의 질서가 360도 전환된 것입니다.
지금 제가 나오니 썩는 시대에서 안 썩는 시대 문화가 도착한 것입니다. 이것을 코페르니쿠스처럼 오해를 받습니다.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가 우리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국가에서는 예비군 훈련을 받으면 정관수술을 한 사람은 훈련을 안 받게 하여 애를 못 낳게 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3천만 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관수술을 하느라 난리였습니다. 국가에서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문화가 바뀌어 제 말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허경영의 말을 들었으면 저출산이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군대도 60만 대군에서 42만 명으로 줄었고, 5년 후에는 20만 명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북한은 200만 명인데,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사람들은 질서를 모르는 것입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격입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1억씩 줘야 한다고 하는데, 정관수술을 하느라 난리였습니다. 국가에서는 애를 안 낳게 하려고 했습니다. 저와 정반대로 간 것입니다. 그러나 제 말이 시대적인 사명에 맞았습니다.
불로화 문화와 세계 질서 재편
지금 제가 나오니 “저런 게 있어?”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냉장고가 필요 없는 시대로, 전기가 필요 없는 시대로 진입할 것입니다. 소젖을 짜서 안 썩게 하여 몇 년이라도 먹을 수 있습니다. 소 한 마리 있으면 산속에 가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냉장고 없이도 저장하여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치즈를 만들어서 먹으면 불로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치즈는 균을 생성해야 하는 것이니 우유가 아닙니다. 신선한 우유를 몇백 년 동안 놔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불로화 문화가 앞으로 대세를 이룰 것입니다. 그때는 제가 세계 최고 재벌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이라는 초종교가 이 세계 질서를 재편할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급합니다. 선거법을 어기면 안 됩니다. 오늘도 섭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질서가 자연계의 질서가 있고, 우주의 질서가 있고, 은하의 질서가 있기 때문에 질서라는 대화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법 중에도 육법이 있고, 헌법이 있고, 법의 질서가 있습니다. 진리의 질서와 섭리의 질서는 완전히 다릅니다. 반대가 됩니다.
법 질서의 한계와 새로운 질서의 필요성
예를 들어, 죄수들을 형벌에 처할 때, 초등학생 자녀가 두세 명 있어도 참작하지 않습니다. 도망간 아내 대신 애 둘 셋을 데리고 있는데 징역 3년을 선고하면 애들은 모두 배 밖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가정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전과자가 많이 나오는데,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보지 않습니다. 범죄자를 잡는 것만이 질서가 아닙니다. 범죄자를 양산하지 말아야 하는 질서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