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The Era of Judgment: A Time of Contraction 축소시대

반도체나 핸드폰 등 기술 제품도 점점 작아지는 추세가 이러한 축소 시대를 반영한다.
미래 세대는 현재보다 훨씬 심각한 환경 오염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플라스틱, 황사, 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을 현재 세대보다 10배 더 많이 섭취하게 될 것이며, 이는 건강 문제를 야기한다.
기후 변화로 인해 겨울은 더 춥고 여름은 더 더워지는 등 이상 기후가 10배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4.03.04 The Era of Judgment: A Time of Contraction

‘심판 시대’의 도래와 그 특징을 설명하고,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하늘궁’이 제시하는 해결책.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축소 시대: 인구, 소비, 사회적 교류 등 모든 것이 축소되는 시대 도래

  • 미래 세대의 고통: 환경 오염, 기후 변화, 사회적 고립 등으로 미래 세대가 겪을 고통 심화

  • 하늘궁의 역할: 축소 시대에 유일하게 확장되며, 개인과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곳

  • 심판 시대의 주요 특징

  1. 축소 시대의 도래
  • 종교 단체 축소: 과거 확대 시대와 달리 종교 단체 규모 축소
  • 인구 감소: 저출산 심화, 특히 순수 한민족 출산율 1% 미만
  • 소비 위축: 사람들 마음이 움츠러들고 소비 감소
  • 사회적 고립:
    •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는 사람 감소, 일찍 귀가
    • 외출 자제 및 집에 머무는 경향 증가
    • 이웃과의 교류 단절 및 불신 증가
    • 개인주의 심화 및 고독감 증가
  • 경제 활동 위축: 경기 축소
  • 기술의 소형화: 반도체, 핸드폰 등 모든 것이 작아지는 추세
  1. 미래 세대가 겪을 고통
  • 환경 오염 심화:

    • 플라스틱 섭취량 증가 (현재 세대보다 10배)
    • 황사, 초미세먼지 섭취량 증가 (현재 세대보다 10배)
    • 쓰레기 문제 심각성 증가
  • 기후 변화 가속화:

    • 20년 후 기후가 현재보다 10배 악화 예상
    • 더 춥고 더운 날씨, 비 감소 등 이상 기후 심화
  • 건강 문제: 아토피, 심장병 등 과거에 없던 질병 증가

  • 사회적 불만:

    • 부모를 원망하고 경쟁 사회에 대한 불만 표출
    • 연애, 결혼, 출산 등 모든 것을 포기하는 N포 세대 증가
  • 하늘궁의 역할과 해결책

  • 확장되는 하늘궁: 모든 것이 축소되는 시대에 유일하게 확장되며 전 세계로 확산

  • 간단한 문제 해결: 복잡한 기도나 노력 없이 하늘궁에서 축복받는 것으로 생사 문제 해결

  • 복 받은 사람들: 축소 시대에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들은 큰 복을 받음

  • 환경 문제 인식: 미래 세대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 설법(說法)

  • 이웃과의 화합:

    • 층간 소음 문제 등 이웃 갈등 해결의 중요성 설법(說法)
    • 아이들의 소음을 애국으로 여기고 서로 즐거워하는 분위기 조성
    •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 모범적인 공동체: 하늘궁이 우리나라의 모범이 되어 긍정적인 영향력 행사

  • 대화와 인도: 이웃과 대화하며 하늘궁으로 인도하여 좋은 길로 나아가도록 도움

  • 축소 시대: 인구, 경제, 사회적 교류 등 모든 면에서 규모가 줄어들고 위축되는 현상

  • 심판 시대: 도래함으로써 나타나는 여러 사회적, 환경적 현상들을 통칭하는 개념

  • 하늘궁: 제시하는 문제 해결의 중심지이자 유일하게 확장되는 공동체

  • 천년 나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누리게 될 이상적인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

【 오늘의the God-man 】이미 시작된 심판시대는 축소하는 시대다! 20240304 (15분 36초)

반갑습니다. 최고 명당 우리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우리 이렇게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오니까 기분이 좋죠. 어디 요새는 이 모든 종교단체가 축소 시대가 왔어. 축소. 옛날에는 확대 시대예요. 확대 시대는 종교든 어린애든 뭐든지 확대가 됐어. 애도 많이 놓고 뭐든지 확대했죠? 그런데 갑작스럽게 코로나 오고 나서부터 축소 시대가 오기 시작하죠?

근데 애기 안 낳는 거는 내가 30년 전부터 경고했고 이렇게 저 뭐든지 축소가 돼 가는 거야.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마누라가 있는 집으로 빨리 들어가는 것도 축소 시대가 온 거야. 옛날에는 좀 늦게 다니던 사람들이 요새는 저녁만 되면 커피숍이 사람이 별로 없어. 좀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이게 축소 시대는 인구만 축소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이 축소가 돼요. 사람들 마음도 움츠려져. 소비도 움츠려져. 절에도 잘 안 가고 교회도 잘 안 가요. 이렇게 축소 시대가 왔습니다.

밖에 나다니던 사람들이 들어앉아 있으려고 그래. 잘 안 나가려고 그래요. 그것만 축소된 게 아니야. 경기도 축소되는 거야. 그리고 사람들 마음도 움츠려지고 이거는 심판 시대가 와서 그렇습니다. 내가 아멘으로서 옴으로써 이런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한반도는 지금 3차 대전 중이죠? 3차 대전 중이라서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이 서울이 갑자기 축소가 돼버린 거야. 교회 가는 것도 못 가고 뭐 사람들이 다 개인주의로 빠지고 집에서 안 나가려고 그러고 이런 시대에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온 것은 대단한 거죠? 그래서 다 축소되는데 확장되는 거는 우리 하늘궁. 지금은 이 1억 평이라는 이 주변을 우리가 이렇게 둘러싸지만은 나중에는 미국에도 생기고 뭐 카나다에도 생기고 전 세계에 생기죠?

그냥 하늘궁 보면 확산돼가는 거. 확산돼 가면서 그 귀찮게 맨날 가서 그냥 매달리고 기도하고 이런 것보다는 우리 생사 문제가 간단해. 복잡한 게 아니야. 평생을 바쳐서 새벽 기도하고 뭐 이럴 이유가 없어요. 그거 전부 잘 되지도 않는 걸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거야. 그냥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으면 끝날 일을. 그러죠? 세상 사람들이 앞으로 복잡한 데로 갈까 축소된 데로 갈까? 축소된 데로 가는 거야.

옛날에는 막 떠벌리는 걸 좋아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실용주의로 나가요. 축소. 그래도 반도체가 점점 작아지죠? 핸드폰도 점점 작아질 거야. 그렇게 돼 가죠? 그래서 이런 축소 시대에는 거기에 맞춰서 따라가야 돼.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이 세상의 축소 흐름에 반대되는 거 일로 온 사람들은 이제 백궁낙원으로 가죠? 그러니까 거기서 숙소 시대에 우리 하늘궁을 찾아온 여러분들은 대단히 복이 많습니다.

저출산 저생산 저소비 뭐 이런 게 지금 유행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우리나라 사람은 1% 0.1%의 애기를 낳고 있고 저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이 0.6% 정도 애를 낳아요. 그러니까 우리 순수한 한민족은 애를 안 낳는 거야 지금. 전부 동남아에서 온 여자가 우리나라 남자 만나고 애를 낳는 거지.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 낳아서 애 낳는 건 1%밖에 안 돼. 굉장히 지금 어렵죠? 이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하늘궁을 왔고 우리는 이제 미래 인류들은 큰 희망이 없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천년낙원에 들어온 거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페트병에 물을 먹으면 우리가 플라스틱을 많이 먹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먹는 밥이나 우리가 먹는 반찬에는 플라스틱이 많이 들어있죠? 근데 우리의 2세들 지금 낳아놘 우리의 애들은 우리보다 10배를 먹게 돼 있어. 우리보다 10배, 플라스틱 가루를 우리보다 10배 먹어야 되고 황사도 우리네 우리보다 10배를 먹어야 되고 미세 초미세먼지도 우리보다 10배를 먹어야 되고 쟤들 건강은 유지하기가 어려워요.

지금 2세들 지금 이 젊은 애들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놘 이 쓰레기 세상을 살아가기 어려워져. 이제 이해 가죠? 이거 애만 낳다면 이상한 애가 나오는 거야 지금도. 뭐 아토피다 뭐다 우리 어릴 때는 구경도 못하는 병들이야 전부. 그리고 심장이 안 좋다 어디 애들이 정상적인 애가 별로 없어. 전부 엄마 아빠를 괴롭히고 그냥 엄마는 자식을 미워하고 자식은 부모를 원망하는 거야. 왜 원망하냐? 이렇게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 왜 나를 낳아가지고 서울대학을 못 보내가지고 내가 이 모양 되게 나를 낳았냐 이러는 거야.

머리라도 좋게 해주든지 아니면 재산이라도 주든지 이게 안 되는 나를 낳아놔가지고 내가 이렇게 3포를 하고 결혼도 포기, 연애도 포기, 출산도 포기 모든 걸 포기하게 해놓고 당신이 내 부모야? 이렇게 대주는 거야 이거. 기가 막히죠? 이러니까 이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해결할 길은 하늘궁 오는 길밖에 없어. 우리가 이제 가만히 있으면 우리의 2세들이 앞으로 겪어야 될 고통은 기후도 우리보다 더 춥고 더 더워져요. 참기가 어려워 애들이. 지금은 우리가 이상 기운을 만나서 그래도 1라도 한 번씩 오고 이러죠?

나중에는 비도 적게 오고 기온도 이상하고 날씨는 겨울에 더 춥고 여름에는 더 덥고 지금보다 기후가 10배가 나빠져요. 앞으로 한 20년 후에는. 그러면 그 애들이 어떻게 견디냐? 이렇게 날씨가 이 정도인데도 애들이 지금 못 견디겠다 쌌는데 황사가 지금보다 10배가 올 거고 우리가 먹은 황사보다 개들은 10배 먹어야 돼. 우리 자식들은. 그런데 우리의 손자들은 말할 것도 없어요.

바다에 나가면 전신의 쓰레기고. 여러분들이 집에 나오는 쓰레기를 한 달만 방에다 그대로 집에다 놔둬봐. 못 살아요. 모든 쓰레기를 집 안에다 한번 넣어놓고 1년 내내 버리지 않고 한번 싸놔봐. 못 살겠죠? 근데 애들은 그때 걔들은 그게 그거 10배가 더 고통스러워. 길거리 지나가도 막 쓰레기 냄새가 나고 이 사회가 그렇게 썩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신인이 오는 거야. 그래 그들을 그런데도 그들을 좀 구해내겠죠? 근데 그중에서 하늘궁 오는 사람이 최고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의 2세 3세들의 고통에 비해서는 여러분들은 천국에 있는 거야. 그걸 생각해서라도 내가 호주머니 비니루 넣어 달면서 똥 줏어 담고 그러죠? 이런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돼. 이대로 놔두면 애들 쓰레기더미 속에서 나중에 병들어 죽어요 전부. 이제 이해 가죠?

왜 the God-man은 저런 말을 할까? 나는 미래가 알고 있잖아? 그래서 내가 비니루 넣어 다니고 막 똥도 치우고 나는 그래요. 그러는데 사람들은 그걸 더럽다고 생각하고 깨끗하게 안 해. 우리 애들 자취방에 한번 들어가 보세요. 이게 방이 아니야 방이. 라면 먹다 남은 거 뭐 이것저것 즈그 멋대로 어지러 놓고 말이야. 거기서 들어 자빠져 그걸 자취 생활이라고 하고 있어. 정말이야. 그건 사람이 사는 게 아니야. 걔들이 먹는 음식이 우리가 옛날에 먹던 음식하고 완전히 달라요.

이런 애들이 이게 어떻게 되겠냐고 얘들이. 우리는 정말 허경영 말을 들으면 환경 문제도 좋아져. 내 이웃에 소음 가지고 싸울 필요가 없어. 아이고 애 많이 낳아서 시끄러운 천장에 있으면 부러워해야 돼. 어머 저 집이 참 애국자야. 이래야 되는 거야. 근데 올라가서 말이야. 당신 내 혼자 조용히 사는데 왜 이리 시끄러워? 칼로 가서 찔러. 이게 됩니까? 누가 애 낳겠어? 무서워서 애 못 낳겠네.

이렇게 우리는 이웃들하고 사이 좋게 지내야 됩니다. 어머 지금이 이래도 살기 좋을 때 나중에는요. 위에서 우당탕 하면 그냥 전부 칼 들고 올라가서 찔러. 그런 시대가 와요. 안 봐주는 거야. 내가 왜 지금 이런 걸 떠드냐?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지금. 알았죠. 내 이웃의 소음이 어린 애들이 소음을 내면은 아이고 이 어린애가 없는 세상에 아이고 참 애 소리 나서 부러워 죽겠어 이래야 돼.

애 있는 게 무슨 큰 죄 짓는 것마냥 사람을 위축을 시키면 누가 애를 낳노? 동네 사람들이 애 소리가 뭐 하면 서로 달려와서 서로 안아주려고 그러고 서로 즐거워하고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애를 갖다가 무슨 원수마냥 이 아파트 단지에 살면서 자식이 있는 사람을 무슨 이상하게 흘겨보고 말이야. 칼 가지고 와서 찌르고 말이야. 그 애 좀 조용히 좀 하라고. 누가 애가 조용히 해져?

우리 시골에서 막 뛰어놀았잖아? 애들은 뛰어놀아야 했는데 아파트에다 가둬놓으니까 애들이 그 모양이지. 이해를 해야지. 그러잖아요? 이래가지고 전부 자식 안 낳게 만드는 거야 그냥. 아니 여러분이 자식 안 낳게 더 서둘러 그냥. 왜 애를 키우고 있냐고? 그럼 조용히 혼자 있으면 해결이 되나? 나라 망하는 겁니다. 나라도 망하는데 지금 선진국에서는 한국의 인구 없어진다고 난리야. 내가 이야기하는 건 영적인 겁니다. 우리는 하늘 궁은 우리나라가 아름답게 있을 수 있도록 좀 모범이 돼야 됩니다.

우리가 막 영향을 줘야 돼. 그 애 우는 게 어떠냐? 애가 집에서 떠들면 떠드는 거지 왜 소음을 가지고 시비 거냐? 잠 못 자면 못 자는 거지. 저 애가 우니까 사람 사는 데 같잖아? 옛날에는 면사무소 가도 애가 울고 있고 동사무소 가도 애가 울고 그랬어요. 요새는 뭐가 조용하니 면사무소가 동사무소 가면 죽은 데가 죽은 데. 무슨 소리 하나 내는 사람이 없어. 조용하게 앉아 있어 은행 가도 조용히 이게 뭐 하는데야?

옛날에는 그냥 은행 가도 애들이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사람 사는 것 같았는데 요새는 동사무소 가면 조용히 서로 눈을 내려봐. 서로 째려봐. 누가 말만 한마디 하면 째려보는 거야. 무슨 죄인들도 아니고 그게 뭐야? 서로 밝게 웃으면서 아이고 어서 오세요 그러면 막 애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동사무소가 좀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이거는 무슨 시체들이 앉아 있는 거. 이거는 우리가 안 좋은 길로 가고 있다.

이걸 우리가 먼저 브레이크를 밟아야 돼. 절대. 그래서 우리가 이런 떡을 먹잖아? 이걸 입으로만 먹을 게 아니라 마음으로도 좋은 걸 매일 먹어야 돼. 그렇게 가야 우리 후손들이 나중에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게 되는 거예요. 물론 내가 심판을 하지만은 그때까지는 여러분 2세들이 살아야 되잖아? 그래야 여러분들도 살 거 아니야?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시대가 축소 시대가 왔다. 확대 시대는 끝났다.

뭐든지 옛날에는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동네 사람들이 지냈는데 지금은 아파트에 갇혀가지고 이웃하고 확대되는 시대가 아니다. 옛날에는 노놔 먹고 했는데 지금은 아파트에 갇혀가지고 옆집에 떡을 가져가면 아래 위로 훑어보고 여기에 무슨 약을 넣은 거 아니냐고 이렇게 겁을 낸다 이 말이야. 그런 시대가 되니까 불안하죠? 이걸 내가 좀 별로 좋지 않게 보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확 이 확대 시대야. 사람을 만나서 즐거움을 얻었는데 지금은 혼자서 유튜브 보고 즐거움을 얻어야 돼.

그러니까 전부 고독하게 됐죠? 그죠? 옛날에는 동네 사람끼리 모여서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즐거웠는데 이제는 혼자 숨어가지고 심지어 아빠하고 아들이 여행을 가도 아빠는 아빠 핸드폰 쳐다보고 있고ㅈ아들은 아들 핸드폰 쳐다보지 아버지 얼굴 안 봐 그러면 되겠어요? 이게 핸드폰이 유일한 친구니까 그렇게 돼버린 거야. 이런 시대가 오고 있어. 축소 시대야. 사람을 바라보면서 즐거워 서로 기뻐하고 이런 시대가 아니야 이제.

같이 가면서도 아버지하고 아들이 같이 여행을 가면서도 서로 안 쳐다봐. 뭘 봐요? 핸드폰만 보고.
아들이 아버지를 안 쳐다봐요. 그렇겠죠? 근데 옛날에는 안 그래. 많이 다르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시대에는 저종교 저출산 저생산 이런 시대는 갈수록 고립돼 가지고 방에 처박혀 있는 사람이 늘어나는 거야. 이거는 좋은 현상이 아니야. 자 그러니까 우리는 웃으면서 밝고 이웃들한테 대화하고 대화를 하면서 그 사람들을 하늘궁으로부터 가자 그러고 좋은 길로 인도해야 되겠죠?

하여튼 이렇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있는 동안에 그 동안만이라도 지구가 조용해야 돼. 애 울음소리는 괜찮아. 그래요.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서둘러야 됩니다.

【 오늘의 the God-man 】이미 시작(始作)된 심판(審判)시대(時代)는 축소하는 시대(時代)다! 【 오늘의 the God-man 】 20240304

[제(第) 29회(回)] 20240304 월요일(月曜日) 15분(分) 36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우리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우리 이렇게 하늘궁(宮)에 여러분들이 오니까 기분(氣分)이 좋죠? 어디 요새는 이 모든 종교(宗敎)단체(團體)가 축소(縮小) 시대(時代)가 왔어. 축소(縮小). 옛날에는 확대(擴大) 시대(時代)예요. 확대(擴大) 시대(時代)는 종교(宗敎)든 어린애든 뭐든지 확대(擴大)가 됐어. 애도 많이 놓고 뭐든지 확대(擴大)했죠? 그런데 갑작스럽게 코로나 오고 나서부터 축소(縮小) 시대(時代)가 오기 시작(始作)하죠?

근데 애기 안 낳는 거는 내가 30년(年) 전(前)부터 경고(警告)했고 이렇게 저 뭐든지 축소(縮小)가 돼 가는 거야.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는 사람(四覽)들이 마누라가 있는 집으로 빨리 들어가는 것도 축소(縮小) 시대(時代)가 온 거야. 옛날에는 좀 늦게 다니던 사람들이 요새는 저녁만 되면 커피숍이 사람(四覽)이 별(別)로 없어. 좀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이게 축소(縮小) 시대(時代)는 인구(人口)만 축소(縮小)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이 축소(縮小)가 돼요. 사람(四覽)들 마음도 움츠려져. 소비(消費)도 움츠려져. 절에도 잘 안 가고 교회(敎會)도 잘 안 가요. 이렇게 축소(縮小) 시대(時代)가 왔습니다.

밖에 나다니던 사람(四覽)들이 들어앉아 있으려고 그래. 잘 안 나가려고 그래요. 그것만 축소(縮小)된 게 아니야. 경기(景氣)도 축소(縮小)되는 거야. 그리고 사람(四覽)들 마음도 움츠려지고 이거는 심판(審判) 시대(時代)가 와서 그렇습니다. 내가 와므로서 옴으로써 이런 여러 가지 현상(現象)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한반도(韓半島)는 지금(只今) 3차(次) 대전(大戰) 중(中)이죠? 3차(次) 대전(大戰) 중(中)이라서 동방(東邦)의 예루살렘이라는 이 서울이 갑자기 축소(縮小)가 돼버린 거야. 교회(敎會) 가는 것도 못 가고 뭐 사람들이 다 개인주의(個人主義)로 빠지고 집에서 안 나가려고 그러고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들은 하늘궁(宮)에 온 것은 대단한 거죠? 그래서 다 축소(縮小)되는데 확장(擴張)되는 거는 우리 하늘궁(宮)만. 지금(只今)은 이 1억(億) 평(坪)이라는 이 주변(周邊)을 우리가 이렇게 둘러싸지만은 나중에는 미국(美國)에도 생기고 뭐 카나다에도 생기고 전(全) 세계(世界)에 생기죠?

그냥 하늘궁(宮)은 확산(擴散)돼가는 거. 확산(擴散)돼 가면서 그 귀찮게 맨날 가서 그냥 매달리고 기도(祈禱)하고 이런 것보다는 우리 생사(生死) 문제(問題)가 간단해. 복잡(複雜)한 게 아니야. 평생(平生)을 바쳐서 새벽 기도(祈禱)하고 뭐 이럴 이유(理由)가 없어요. 그거 전부(全部) 잘 되지도 않는 걸 되게 해달라고 기도(祈禱)하는 거야. 그냥 하늘궁(宮)에 와서 축복(祝福)받으면 끝날 일을. 그러죠? 세상(世上) 사람들이 앞으로 복잡(複雜)한 데로 갈까 축소(縮小)된 데로 갈까? 축소(縮小)된 데로 가는 거야.

옛날에는 막 떠벌리는 걸 좋아하던 사람(四覽)들이 지금(只今)은 실용주의(實用主義)로 나가요. 축소(縮小). 그래도 반도체(半導體)가 점점(漸漸) 작아지죠? 핸드폰도 점점(漸漸) 작아질 거야. 그렇게 돼 가죠? 그래서 이런 축소(縮小) 시대(時代)에는 거기에 맞춰서 따라가야 돼. 그래서 우리 하늘궁(宮)은 이 세상(世上)의 축소(縮小) 흐름에 반대(反對)되는 거 일로 온 사람(四覽)들은 이제 백궁낙원(白宮樂園)으로 가죠? 그러니까 거기서 축소(縮小) 시대(時代)에 우리 하늘궁(宮)을 찾아온 여러분들은 대단히 복(福)이 많습니다.

저출산(低出産) 저생산(低生産) 저소비(低消費) 뭐 이런 게 지금(只今) 유행(流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只今) 우리나라 사람(四覽)은 1% 0.1%의 애기를 낳고 있고 저 동남아(東南亞)에서 온 사람(四覽)들이 0.6% 정도(程度) 애를 낳아요. 그러니까 우리 순수(純粹)한 한민족(韓民族)은 애를 안 낳는 거야 지금. 전부(全部) 동남아(東南亞)에서 온 여자(女子)가 우리나라 남자(男子) 만나고 애를 낳는 거지. 우리나라 사람(四覽)이 우리나라 사람(四覽) 낳아서 애 낳는 건 1%밖에 안 돼. 굉장(宏壯)히 지금(只今) 어렵죠?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들이 하늘궁(宮)을 왔고 우리는 인제 미래(未來) 인류(人類)들은 큰 희망(希望)이 없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천년(千年)낙원(樂園)에 들어온 거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只今) 페트병(甁)에 물을 먹으면 우리가 플라스틱을 많이 먹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只今) 먹는 밥이나 우리가 먹는 반찬(飯饌)에는 플라스틱이 많이 들어있죠? 근데 우리의 2세(世)들 지금(只今) 낳아놘 우리의 애들은 우리보다 10배(倍)를 먹게 돼 있어. 우리보다 10배, 플라스틱 가루를 우리보다 10배(倍) 먹어야 되고 황사(黃砂)도 우리네 우리보다 10배(倍)를 먹어야 되고 미세 초미세(超微細)먼지도 우리보다 10배(倍)를 먹어야 되고 쟤들 건강(健康)은 유지(維持)하기가 어려워요.

지금(只今) 2세(世)들 지금(只今) 이 젊은 애들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놘 이 쓰레기 세상(世上)을 살아가기 어려워져. 이제 이해(理解) 가죠? 이거 애만 낳다면 이상(異常)한 애가 나오는 거야 지금(只今)도. 뭐 아토피다 뭐다 우리 어릴 때는 구경도 못하는 병(病)들이야 전부(全部). 그리고 심장(心臟)이 안 좋다 어디 애들이 정상(正常)적인 애가 별(別)로 없어. 전부(全部) 엄마 아빠를 괴롭히고 그냥 엄마,아빠는 자식(子息)을 미워하고 자식(子息)은 부모(父母)를 원망(怨望)하는 거야. 왜 원망(怨望)하냐? 이렇게 경쟁(競爭)이 치열(熾烈)한 사회(社會)에 왜 나를 낳아가지고 서울대학(大學)을 못 보내가지고 내가 이 모양(模樣) 되게 나를 낳았냐 이러는 거야.

머리라도 좋게 해주든지 아니면 재산(財産)이라도 주든지 이게 안 되는 나를 낳아놔가지고 내가 이렇게 3포(抛)를 하고 결혼(結婚)도 포기(抛棄), 연애(戀愛)도 포기(抛棄), 출산(出山)도 포기(抛棄) 모든 걸 포기(抛棄)하게 해놓고 당신(當身)이 내 부모(父母)야? 이렇게 대드는 거야 이거. 기(氣)가 막히죠? 이러니까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들이 해결(解決)할 길은 하늘궁(宮) 오는 길밖에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가만히 있지만 우리의 2세(世)들이 앞으로 겪어야 될 고통(苦痛)은 기후(氣候)도 우리보다 더 춥고 더 더워져요. 참기가 어려워 애들이. 지금(只今)은 우리가 이상(異常) 기운(氣運)을 만나서 그래도 비라도 한 번씩 오고 이러죠?

나중에는 비도 적게 오고 기온(氣溫)도 이상(異常)하고 날씨는 겨울에 더 춥고 여름에는 더 덥고 지금(只今)보다 기후(氣候)가 10배(培)가 나빠져요. 앞으로 한 20년(年) 후(後)에는. 그러면 그 애들이 어떻게 견디냐? 이렇게 날씨가 요 정도(程道)인데도 애들이 지금(只今) 못 견디겠다 쌌는데 뭐 황사(黃砂)가 지금(只今)보다 10배(培)가 올 거고 우리가 먹은 황사(黃砂)보다 개들은 10배(培) 먹어야 돼. 우리 자식(子息)들은. 그런데 우리의 손자(孫子)들은 말할 것도 없어요.

바다에 나가면 전신(全身)의 쓰레기고. 여러분들이 집에 나오는 쓰레기를 한 달만 방(房)에다 그대로 집에다 놔둬봐. 못 살아요. 모든 쓰레기를 집 안에다 한번 넣어놓고 1년(年) 내내 버리지 않고 한번(番) 싸놔봐. 못 살겠죠? 근데 애들은 그때 걔들은 그게 그거 10배(培)가 더 고통(苦痛)스러워. 뭐 길거리 지나가도 막 쓰레기 냄새가 나고 이 사회(事會)가 그렇게 썩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God-man이 오는 거야. 그래 그들을 그런데도 그들을 좀 구(求)해내겠죠? 근데 그중(中)에서 하늘궁(宮) 오는 사람(四覽)이 최고(最高)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의 2세(世) 3세(世)들의 고통(苦痛)에 비(比)해서는 여러분들은 천국(天國)에 있는 거야. 그걸 생각해서라도 내가 호주머니 비니루 넣어 다니면서 똥 줏어 담고 그러죠? 이런 정신(精神)을 가지고 있어야 돼. 이대로 놔두면 애들 쓰레기더미 속에서 나중에 병(病)들어 죽어요 전부(全部). 이제 이해(理解) 가죠?

왜 the God-man은 저런 말을 할까? 나는 미래(未來)가 알고 있잖아? 그래서 내가 비니루 넣어 다니고 막 똥도 치우고 나는 그래요. 그러는데 사람(四覽)들은 그걸 더럽다고 생각하고 깨끗하게 안 해. 우리 애들 자취방(自炊房)에 한번 들어가 보세요. 이게 방(房)이 아니야 방(房)이. 라면 먹다 남은 거 뭐 이것저것 자기 멋대로 어지러 놓고 말이야. 거기서 들어 자빠져 그걸 자취(自炊) 생활(生活)이라고 하고 있어. 정말이야. 그건 사람(四覽)이 사는 게 아니야. 걔들이 먹는 음식(飮食)이 우리가 옛날에 먹던 음식(飮食)하고 완전(完全)히 달라요.

이런 애들이 이게 어떻게 되겠냐고 얘들이. 우리는 정말 허경영(許京寧) 말을 들으면 환경(環境) 문제(問題)도 좋아져. 내 이웃에 뭐 소음(騷音) 가지고 싸울 필요(必要)가 없어. 아이고 애 많이 낳아서 시끄러운 천장(天障)에 있으면 부러워해야 돼. 어머 저 집이 참 애국자(愛國者)야. 이래야 되는 거야. 근데 올라가서 말이야. 당신(當身) 내 혼자 조용히 사는데 왜 이리 시끄러워? 칼로 가서 찔러. 이게 됩니까? 누가 애 낳겠어? 무서워서 애 못 낳겠네.

이렇게 우리는 이웃들하고 사이 좋게 지내야 됩니다. 어머 지금(只今)이 이래도 살기 좋을 때 나중에는요. 위에서 우당탕 하면 그냥 전부(全部) 칼 들고 올라가서 찔러. 그런 시대(時代)가 와요. 안 봐주는 거야. 내가 왜 지금(只今) 이런 걸 떠드냐?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지금(只今). 내 이웃의 소음(騷音)이 어린 애들이 소음(騷音)을 내면은 아이고 이 어린애가 없는 세상(世上)에 아이고 참 애 소리 나서 부러워 죽겠어 이래야 돼.

애 있는 게 무슨 큰 죄(罪) 짓는 것마냥 사람(四覽)을 위축(萎縮)을 시키면 누가 애를 낳노? 동네 사람(四覽)들이 막 애 소리만 나면 서로 달려와서 서로 안아주려고 서로 즐거워하고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애를 갖다가 무슨 원수(怨讐)마냥 이 아파트 단지(團地)에 살면서 자식(子息)이 있는 사람(四覽)을 무슨 이상하게 흘겨보고 말이야. 칼 가지고 와서 찌르고 말이야. 그 애 좀 조용히 좀 하라고. 누가 애가 조용히 해져?

우리 시골에서 막 뛰어놀았잖아? 애들은 뛰어놀아야 했는데 아파트에다 가둬놓으니까 애들이 그 모양(模樣)이지. 그 이해(理解)를 해야지. 그러잖아요? 이래가지고 전부(全部) 자식(子息) 안 낳게 만드는 거야 그냥. 아니 여러분이 자식(子息) 안 낳게 더 서둘러 그냥. 왜 애를 키우고 있냐고? 그럼 조용히 혼자 있으면 해결(解決)이 되나? 나라 망(亡)하는 겁니다. 나라도 망(亡)하는데 지금(只今) 선진국(先進國)에서는 한국(韓國)의 인구(人口) 없어진다고 난리(亂離)야. 내가 이야기하는 건 영적인(靈的因) 겁니다. 우리는 하늘궁(宮)은 우리나라가 아름답게 있을 수 있도록 좀 모범(模範)이 돼야 됩니다.

우리가 막 영향(影響)을 줘야 돼. 그 애 우는 게 어떠냐? 애가 집에서 떠들면 떠드는 거지 왜 소음(騷音)을 가지고 시비(是非) 거냐? 잠 못 자면 못 자는 거지. 저 애가 우니까 사람(四覽) 사는 데 같잖아? 아 옛날에는 면사무소(面事務所) 가도 애가 울고 있고 동사무소(洞事務所) 가도 애가 울고 그랬어요. 요새는 뭐가 조용하니 면사무소(面事務所)가 동사무소(洞事務所) 가면 죽은 데가 죽은 데. 무슨 소리 하나 내는 사람(四覽)이 없어. 조용하게 앉아 있어 은행(銀行)가도 조용히 이게 뭐 하는데야?

옛날에는 그냥 은행(銀行) 가도 애들이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사람(四覽) 사는 것 같았는데 요새는 동사무소(洞事務所) 가면 조용히 서로 눈을 내려봐. 서로 째려봐. 누가 말만 한마디 하면 째려보는 거야. 무슨 죄인(罪人)들도 아니고 그게 뭐야? 서로 밝게 웃으면서 아이고 어서 오세요 그러면 막 애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동사무소(洞事務所)가 좀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이거는 무슨 시체(屍體)들이 앉아 있는 거. 이거는 우리가 안 좋은 길로 가고 있다.

이걸 우리가 먼저 브레이크를 밟아야 돼. 절대(絶對). 우리가 이런 떡을 먹잖아? 이걸 입으로만 먹을 게 아니라 마음으로도 좋은 걸 매일(每日) 먹어야 돼. 그렇게 가야 우리 후손(後孫)들이 나중에 좋은 환경(環境)에서 살아가게 되는 거예요. 물론(勿論) 내가 심판(審判)은 하지만은 그때까지는 여러분 2세(世)들이 살아야 되잖아? 그래야 여러분들도 살 거 아니야?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시대(時代)가 축소(縮小) 시대(時代)가 왔다. 확대(擴大) 시대(時代)는 끝났다.

뭐든지 옛날에는 사람(四覽)들하고 어울려서 동(洞)네 사람(四覽)들이 지냈는데 지금(只今)은 아파트에 갇혀가지고 이웃하고 확대(擴大)되는 시대(時代)가 아니다. 옛날에는 노놔 먹고 했는데 지금(只今)은 아파트에 갇혀가지고 옆집에 떡을 가져가면 아래 위로 훑어보고 여기에 무슨 약(藥)을 넣은 거 아니냐고 이렇게 겁을 낸다 이 말이야. 그런 시대(時代)가 되니까 불안(不安)하죠? 이걸 내가 좀 별(別)로 좋지 않게 보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확(擴) 이 확대(擴大) 시대(時代)야. 사람(四覽)을 만나서 즐거움을 얻었는데 지금(只今)은 혼자서 유튜브 보고 즐거움을 얻어야 돼.

그러니까 전부(全部) 고독(孤獨)하게 됐죠? 옛날에는 동(洞)네 사람(四覽)끼리 모여서 뭐 이렇게 대화(對話)를 하면서 이렇게 즐거웠는데 이제는 혼자 숨어가지고 심지어(甚至於) 아빠하고 아들이 여행(旅行)을 가도 아빠는 아빠 핸드폰 쳐다보고 있고 아들은 아들 핸드폰 쳐다보지 아버지 얼굴(蘖窟) 안 봐 그러면 되겠어요? 이게 핸드폰이 유일(唯一)한 친구(親舊)니까 그렇게 돼버린 거야. 이런 시대(時代)가 오고 있어. 축소(縮小) 시대(時代)야. 사람(四覽)을 바라보면서 즐거워 서로 기뻐하고 이런 시대(時代)가 아니야 이제.

같이 가면서도 아버지하고 아들이 같이 여행(旅行)을 가면서도 서로 안 쳐다봐. 뭘 봐요? 핸드폰만 보고.

아들이 아버지를 안 쳐다봐요. 그렇겠죠? 근데 옛날에는 안 그래. 많이 다르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시대(時代)에는 저종교(低宗敎) 저출산(低出産) 저생산(低生産) 이런 시대(時代)는 갈수록 고립(孤立)돼 가지고 방(房)에 처박혀 있는 사람(四覽)이 늘어나는 거야. 이거는 좋은 현상(現象)이 아니야. 자 그러니까 우리는 웃으면서 밝고 이웃들한테 대화(對話)하고 대화(對話)를 하면서 그 사람(四覽)들을 하늘궁(宮)으로부터 가자 그러고 좋은 길로 인도(引導)해야 되겠죠?

하여튼 이렇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있는 동안에 그 동안만이라도 지구(地球)가 조용해야 돼. 애 울음소리는 괜찮아.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오늘은 서둘러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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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늘의 the God-man 】이미 시작(始作)된 심판(審判)시대(時代)는 00하는 시대(時代)다! 【 오늘의 the God-man 】20240304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모든 것이 축소되고 고립되는 축소 시대이며, 인류의 미래가 암울해지는 시기이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하늘궁으로 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심판 시대의 도래와 축소 시대의 특징
    현재는 모든 것이 축소되고 고립되는 축소 시대이며, 이는 심판 시대의 도래로 인한 현상이다.

1.1. 축소 시대의 다양한 양상
인구 및 사회 활동의 축소
과거 확대 시대에는 종교, 출산 등 모든 것이 확대되었으나, 코로나 이후 축소 시대가 도래했다.
저출산 현상은 30년 전부터 경고되었으며, 현재는 모든 것이 축소되는 경향을 보인다.
밤늦게까지 활동하던 사람들이 일찍 귀가하고, 저녁 시간 커피숍에 사람이 줄어드는 등 사회 활동이 감소했다.
인구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과 소비도 움츠러들고, 종교 시설 방문도 줄어들었다.
사람들은 외출을 꺼리고 집에 머무르려는 경향이 강해졌다.
경제 및 정신적 축소
경제 활동 또한 축소되고 있으며, 사람들의 마음도 지쳐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심판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고립과 개인주의 심화
한반도는 현재 3차 대전 중이며, 서울은 방 예루살렘으로서 갑자기 축소되었다.
교회 방문이 줄고 사람들이 개인주의로 빠지며, 집에서 나가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해졌다.
물질의 축소와 실용주의 추구
과거에는 과시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실용주의를 추구한다.
반도체와 핸드폰이 점점 작아지는 것처럼 물질적인 것도 축소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축소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살아가야 한다.
저출산, 저생산, 저소비 현상
현재 한국인의 출산율은 0.1%에 불과하며, 동남아시아 출신 이주민들이 0.6%를 차지한다.
순수한 한민족의 출산율은 매우 낮아, 동남아시아 여성과 한국 남성 사이의 출산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저출산 현상으로 인해 인구 문제가 심각하다.
고립과 단절의 심화
과거에는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던 확대 시대였으나, 지금은 아파트에 갇혀 이웃과 단절된 축소 시대이다.
이웃에게 떡을 나눠주면 약을 넣은 것이 아니냐고 의심하는 등 불신이 만연하다.
과거에는 사람을 만나 즐거움을 얻었지만, 지금은 혼자 유튜브를 보며 즐거움을 얻는 고독한 시대이다.
심지어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여행을 가도 서로 핸드폰만 보는 등 가족 간의 소통도 단절되었다.
이러한 축소 시대는 사람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시대가 아니다.
저출산, 저생산 시대는 갈수록 고립되어 방에 틀어박혀 있는 사람이 늘어나는 좋지 않은 현상이다.

  1. 인류의 암울한 미래와 하늘궁의 역할
    인류는 환경 오염, 기후 변화, 사회적 단절 등으로 인해 암울한 미래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하늘궁으로 와야 한다.

2.1. 미래 세대가 겪을 고통
환경 오염의 심화
현재 페트병 물을 마시면 플라스틱을 섭취하는 것이며, 밥과 반찬에도 플라스틱이 많이 들어있다.
미래 세대는 우리보다 10배 많은 플라스틱 가루, 황사, 초미세먼지를 섭취하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미래 세대의 건강 유지는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
질병과 사회 문제 증가
아토피 등 과거에는 없던 질병들이 만연하며, 심장 질환 등 건강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다.
부모는 자식을 미워하고 자식은 부모를 원망하는 현상이 심화될 것이다.
자식들은 부모에게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 왜 자신을 낳아 고통받게 하느냐”고 원망할 것이다.
기후 변화로 인한 고통
미래 세대는 우리보다 춥고 더운 기후를 겪게 될 것이며, 이는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비가 적게 오고 기후가 이상해지며, 겨울은 더 춥고 여름은 더 더워지는 등 기후가 현재보다 10배 나빠질 것이다.
황사 또한 현재보다 10배 증가하여 미래 세대는 더 많은 황사를 겪게 될 것이다.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
바다는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될 것이며, 집안에 쓰레기를 한 달만 방치해도 살 수 없듯이 미래 세대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고통받을 것이다.
길거리에는 쓰레기 냄새가 나고 사회는 썩어갈 것이다.

2.2. 하늘궁의 역할과 희망
God-man의 도래와 구원
신인이 세상에 옴으로써 이러한 여러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신인이 이러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할 것이다.
하늘궁의 확장과 축복
모든 것이 축소되는 시대에 하늘궁에 온 것은 대단한 일이다.
다른 모든 것이 축소되지만, 하늘궁은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로 확장될 것이다.
매달리고 기도하는 복잡한 방식 대신,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으면 생사 문제가 간단히 해결된다.
축소 시대에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들은 큰 복을 받게 될 것이다.
미래 세대의 고통과 현재의 천국
미래 인류는 큰 희망이 없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년 낙원에 들어온 것이다.
우리의 2세, 3세들이 겪을 고통에 비하면 현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천국에 있는 것과 같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
미래 세대를 위해 비닐봉투를 가지고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
이대로 방치하면 아이들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병들어 죽을 것이다.
미래를 아는 God-man은 비닐봉투를 가지고 다니며 쓰레기를 치우지만, 사람들은 이를 더럽다고 생각한다.
이웃과의 화합과 소통
이웃 간의 소음 문제로 다투지 말고, 아이들의 소음을 오히려 부러워해야 한다.
아이들이 없는 세상에 아이 소리가 나는 것을 부러워해야 하며, 아이를 낳는 것을 죄악시해서는 안 된다.
동네 사람들이 아이 소리에 달려와 즐거워해야 하지만, 현실은 아이를 원수처럼 여기고 소음을 문제 삼는다.
아이들은 뛰어놀아야 하는데 아파트 환경 때문에 조용히 시키는 것은 아이를 낳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자식을 낳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것이며, 선진국들도 한국의 인구 감소를 걱정한다.
사회적 모범과 긍정적 변화
하늘궁은 우리나라가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모범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떠드는 것을 소음으로 여기지 말고, 사람 사는 것 같다고 생각해야 한다.
과거에는 면사무소나 은행에 아이들이 뛰어놀아 활기찼지만, 지금은 조용하고 서로 눈치를 보는 분위기이다.
서로 밝게 웃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활기찬 사회가 되어야 한다.
현재 우리는 좋지 않은 길로 가고 있으며, 이를 우리가 먼저 바꿔야 한다.
좋은 음식을 먹듯이 마음으로도 좋은 것을 먹어야 후손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 자신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축소되는 시대이며, 인구 감소, 소비 위축, 개인주의 심화 등 사회 전반의 고립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미 시작된 심판시대는 축소 시대이다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심판 시대’이자 ‘축소 시대’로 정의하며,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다양한 축소 현상들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1. 축소 시대의 도래와 특징
    과거의 ‘확대 시대’와 달리, 현재는 모든 것이 줄어들고 위축되는 축소 시대에 진입했다.

인구 감소: 출산율이 급격히 낮아져 인구가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순수 한민족의 출산율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강연자는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해왔다.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0.1% 수준이며, 동남아시아 출신 이주 여성의 출산율이 0.6%를 차지한다.
이는 미래 세대가 겪을 고통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된다.
소비 위축: 사람들의 마음이 움츠러들면서 소비 또한 줄어들고 있다.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일찍 귀가하고, 커피숍에도 사람이 줄어드는 등 사회 활동이 위축된다.
종교 활동도 위축되어 절이나 교회에 가는 사람도 줄어들고 있다.
개인주의 심화 및 고립: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꺼리고 집에 머무르려는 경향이 강해진다.
과거에는 이웃과 어울리고 나누던 문화가 사라지고, 아파트에 갇혀 이웃과의 교류가 단절된다.
심지어 가족 간에도 대화가 줄고 각자 핸드폰만 보는 등 고립 현상이 심화된다.
이러한 고립은 저출산, 저생산과 맞물려 사회 전반의 문제를 야기한다.
경제 위축: 경기 또한 축소되는 양상을 보인다.
반도체나 핸드폰 등 기술 제품도 점점 작아지는 추세가 이러한 축소 시대를 반영한다.
환경 문제 심화: 미래 세대는 현재보다 훨씬 심각한 환경 오염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플라스틱, 황사, 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을 현재 세대보다 10배 더 많이 섭취하게 될 것이며, 이는 건강 문제를 야기한다.
기후 변화로 인해 겨울은 더 춥고 여름은 더 더워지는 등 이상 기후가 10배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쓰레기 문제 또한 심각해져, 미래 세대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고통받을 것이다.
사회적 갈등 증가: 이웃 간의 소음 문제 등으로 갈등이 심화되고, 폭력적인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다.
아이들의 소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사회 분위기는 출산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과거에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자연스러웠던 동사무소나 은행 같은 공공장소도 이제는 조용하고 활기가 없어졌다.

  1. 축소 시대의 원인과 해결책
    이러한 축소 시대는 심판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며, 강연자 본인(God-man)의 출현과 함께 다양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God-man의 역할: 강연자는 이러한 축소 시대의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God-man이 왔다.
강연자는 미래를 알고 있기 때문에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직접 쓰레기를 줍는 등 모범을 보인다.
하늘궁의 역할: 모든 것이 축소되는 시대에 유일하게 확장되는 곳은 하늘궁.
하늘궁은 전 세계로 확산될 것이며, 복잡한 종교 의식 없이도 생사 문제를 해결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축소 시대의 흐름에 반대되는 복을 받게 될 것.
하늘궁은 우리나라가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모범이 되어야 한다.
개인의 노력: 우리는 축소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고, 아이들의 소음을 이해하며, 서로 대화하고 웃는 밝은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좋은 마음을 가지고 후손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 자신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경고: 현재의 상황은 좋은 현상이 아니며,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음을 인지하고 변화해야 한다.
이대로 가면 나라는 망할 것이며, 선진국들도 한국의 인구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The Era of Judgment Has Begun: Understanding the Shrinking Era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hrinking Era, Era of Judgment, Societal Decline, Environmental Crisis, Human Isolation

Content

The Advent of the Shrinking Era and Its Manifestations
The current epoch i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shift from an era of expansion to an era of contraction, a phenomenon that began abruptly with the onset of the COVID-19 pandemic. This contraction is not merely demographic, as evidenced by the declining birth rates—a trend Huh Kyung young had warned about three decades prior—but encompasses all facets of existence. Societal behaviors have altered, with people returning home earlier, leading to deserted public spaces like coffee shops in the evenings. This shrinking extends to the human psyche, manifesting as a retraction of individual spirits and a decrease in consumer activity. Even religious institutions, once centers of community, are experiencing reduced attendance, with individuals preferring to remain in their homes rather than venturing out. This pervasive contraction is a direct consequence of the “Era of Judgment”. Huh Kyung young posits that his physical presence on Earth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ese unfolding phenomena.

Geopolitical and Environmental Deterioration
The Korean Peninsula is currently embroiled in what can be described as a “Third World War,” leading to the transformation of Seoul, metaphorically referred to as “Jerusalem,” into a constricted space. This societal contraction is further evidenced by a decline in church attendance, a surge in individualism, and a general reluctance among people to leave their homes. In stark contrast to this global trend of contraction, the “Haneulgung” (“Heaven House”) is experiencing expansion, with plans for its establishment in various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This expansion offers a simplified path to spiritual resolution, contrasting with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that often involve lifelong devotion and complex rituals.

The environmental degradation is another critical aspect of this era. The consumption of bottled water leads to the ingestion of microplastics, which are also prevalent in daily food. Future generations are projected to consume ten times the amount of plastic particles, yellow dust, and ultrafine dust compared to the current generation, severely compromising their health. This environmental burden will render the world increasingly difficult for children to inhabit, leading to a rise in previously uncommon ailments such as atopic dermatitis and various heart conditions. Consequently, children are becoming increasingly resentful of their parents for bringing them into such a challenging world, expressing frustration over intense competition and the inability to achieve societal expectations. This profound disillusionment leads to the abandonment of marriage, dating, and childbirth, culminating in a pervasive sense of despair. The only viable solution to these escalating crises,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is to seek refuge and guidance at Haneulgung.

Climate Change and Future Generations’ Suffering
Future generations will endure significantly harsher climatic conditions, experiencing temperatures that are ten times more extreme than those of today, making life unbearable. Within the next two decades, the climate is predicted to worsen tenfold, with reduced rainfall, abnormal weather patterns, colder winters, and hotter summers. Children are already struggling to cope with the current climate, and the projected tenfold increase in yellow dust will further exacerbate their suffering. Grandchildren will face even more dire circumstances, with oceans inundated with waste. The analogy of accumulating household waste for a month or a year vividly illustrates the unbearable conditions future generations will face, experiencing ten times the suffering from pervasive garbage and its accompanying stench. This societal decay underscores the urgent need for awareness and intervention.

The Role of Huh Kyung young and the Haneulgung
In this era of profound crisis, Huh Kyung young emerges as a divine figure, offering salvation to those afflicted by these conditions. Haneulgung represents the pinnacle of hope and refuge. Those who have found their way to Haneulgung are considered to be in a state of heavenly bliss compared to the immense suffering that awaits future generations. This understanding motivates Huh Kyung young’s personal actions, such as collecting waste in plastic bags, symbolizing a commitment to mitigating environmental degradation. He asserts that without such a mindset, children will inevitably perish amidst piles of refuse. His foresight into the future drives these seemingly unconventional actions, which many perceive as unclean.

Societal Decay and the Decline of Human Connection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is marked by a profound decline in living standards and human connection. Huh Kyung young observes the squalor of children’s rooms, which resemble refuse heaps rather than living spaces, reflecting a broader societal disarray. The dietary habits of the younger generation are drastically different from those of previous eras, raising concerns about their well-being. Adhering to Huh Kyung young’s teachings offers a path to resolving environmental issues and fostering harmonious relationships.

The shrinking era has also led to a breakdown in community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contrast to past times when neighbors shared and interacted freely, people now live in isolated apartments, viewing neighbors with suspicion and fear. This pervasive anxiety is a symptom of the current age. The joy once derived from social interaction has been replaced by solitary engagement with digital media, leading to widespread loneliness. Even within families, such as a father and son on a trip, individuals are engrossed in their mobile phones, neglecting direct interaction. This reliance on phones as sole companions signifies a profound shift towards isolation. The era of finding joy in human connection has waned, replaced by a pervasive detachment. This increasing isolation, characterized by low birth rates and reduced productivity, leads to more individuals retreating into solitude. This trend is unequivocally detrimental to society.

The Importance of Community and Hope
In this era of decline, it is crucial to embrace a spirit of appreciation for children and community. Instead of complaining about noise from children, society should celebrate their presence as a sign of national vitality. The current trend of hostility towards children’s noise, even leading to violence, is deeply problematic and discourages childbirth.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ostering friendly neighborly relations. He warns that without a shift in perspective, society will become increasingly intolerant and violent. He urges people to recognize the value of children’s voices, viewing them as a blessing in a world where children are becoming scarce.

The current societal atmosphere, where public spaces like community centers and banks are eerily quiet, devoid of the lively sounds of children, reflects a profound societal illness. This silence is indicative of a society that is “dead,” lacking the vibrant energy of human interaction. Instead of suspicion and hostility, people should greet each other with warmth and joy, fostering an environment where children can freely play. This current trajectory is detrimental, and a fundamental change in mindset is required. Just as one consumes nourishing food, one must also feed the mind with positive thoughts to ensure a better environment for future generations. This commitment to a better future also benefits the present generation.

In light of these challenges, Huh Kyung young encourages a return to laughter, open dialogue, and inviting others to Haneulgung, guiding them towards a positive path.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peace on Earth for the duration of one’s life. The presence of noise, particularly from children, should be welcomed rather than condem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