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1 성경 속 카인이 아벨을 죽인 이유도 아버지의 편애로 인한 열등감 때문. 지갑에 가족사진을 가지고 다니면 동질감을 형성하여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열등감으로 인한 불행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

응달 토끼: 항상 해가 비치는 양달을 바라보며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잠들어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
양달 토끼: 어두운 곳을 먼저 생각하고 늦잠을 자는 등 환경에 안주하여 결국 망하게 된다.
교훈: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이 더 노력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며, 좋은 환경에 있는 사람은 오히려 나태해질 수 있다.

2024.02.21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소지하라

Huh Kyoung Young’s Insights on Inferiority Complex and Compassion

열등감이 개인의 삶과 관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다양한 비유와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특히 지갑 속에 가족사진을 지니는 작은 행동이 타인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제시한다.

  • 열등감의 위험성

  • 개인 파멸: 열등감은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관계를 파괴하는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살인으로 이어지는 열등감:

  • 성경 속 카인이 아벨을 죽인 이유도 아버지의 편애로 인한 열등감 때문.

  • 애인이 다른 사람에게 빠졌을 때, 학력이나 외모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도 발생.

  • 대인 관계에서 상대방의 열등감을 자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모세의 사례: 모세는 이집트 왕자였지만 자신이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에 깊은 열등감을 가졌고, 이로 인해 이집트인을 살해하는 결과를 낳았다.

  •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 때도 열등감에 사로잡혀 백성들의 불평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 결국 모세를 포함한 1세대 이집트 탈출자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고, 그들의 자녀들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 부정한 일을 저지른 사람들은 좋은 일에 쓰이지 않는다는 교훈을 준다.

  • ‘응달 토끼’와 ‘양달 토끼’ 비유

  • 응달 토끼: 항상 해가 비치는 양달을 바라보며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잠들어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

  • 양달 토끼: 어두운 곳을 먼저 생각하고 늦잠을 자는 등 환경에 안주하여 결국 망하게 된다.

  • 교훈: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이 더 노력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며, 좋은 환경에 있는 사람은 오히려 나태해질 수 있다.

  •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

  • 가족사진의 힘:

  • 미국에서 교통 위반으로 걸린 운전자가 신분증과 함께 가족사진을 보여주자, 경찰관이 자녀가 있는 자신의 상황에 공감하여 그냥 보내준 사례.

  • 지갑에 자신의 사진보다는 부모님이나 가족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타인과의 동질감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 주의: 배우자의 사진을 몰래 지갑에 넣는 것은 이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

  • 경찰관의 선행:

  • 불법 주차 단속 중이던 경찰관이 장애인 가족을 둔 운전자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딱지를 끊는 대신 직접 집에 가서 TV 설치를 도와준 사례.

  • 이는 공적인 업무를 잠시 미루고 사적인 도움을 주었지만, 진정으로 경찰의 이미지를 높이고 민중의 지팡이 역할을 한 것이다.

  • 핵심: 공무원이라도 본인의 임무가 아니더라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돕는 것.

  • 장단지 밥: 작은 단지에 숯불로 지은 밥으로, 밥맛이 매우 뛰어나 다른 밥은 밥으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

  • 조선 간장과 깨소를 넣어 비벼 먹으면 더욱 맛있다.

  • 돌솥밥과 달리 숯불로 천천히 끓여 밥알이 다이아몬드처럼 살아있다.

  • 계란밥: 계란 껍데기 안에 쌀을 넣어 지은 밥으로, 계란의 영양분이 쌀에 스며들어 밥맛이 특이하고 쌀알이 서 있는 것이 특징.

  • 어릴 적 먹어본 경험이 있지만 아는 사람이 드물다.

【 오늘의God-man님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소지하라 2024.02.21 (17분 14초)

00:00
열등감 때문에 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성경에는 많이 나오고 일반인들도 열등감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 막 이런 사고를 내는 사람이 많지? 그래서 우리가 자기가 어려움이 있고 자기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데 그 열등감을 폭로하다가 그냥 사람을 죽인 사람이 있어. 그래서 대인관계를 할 때 열등감에를 직접 불을 지피면 안 돼. 조심을 해야 돼.

00:33
응달에만 사는 토끼가 있고 양달만 사는 토끼가 있어. 해가 미치는 데 사는 토끼가 있고, 땅굴 속에 응달에서만 사는 토끼가 있어. 그리고 응달 토끼는 언제나 양달을 바라봐. 그러니까 아침이 빨리 오는 거야. 해가 빨리 뜨고. 그지. 근데 응달 토끼는 맨날 양달을 보는데 양달에 있는 토끼 이제 햇볕이 있는 데 있는 토끼는 어두운 데를 먼저 봐요. 그지? 그럼 어느 토끼가 더 잘 살까? 건강할까? 응달 토끼가 더 건강해. 해가 없는 곳에 있는 토끼가 더 오래 살아. 왜 그러냐? 맨날 해를 비친다 보니까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 그러니까 오히려 양달에 있는 토끼는 어두운 데를 봐요. 어두운 데를. 저녁 때까지 안 자고 있다가 해가 늦게 지잖아? 그리고 아침에 해가 늦게 뜨니까 늦잠 자네. 이래 가지고 양달의 좋은 환경에 있는 토끼는 다 망해.

01:34
그래서 주로 응달 토끼가 우리나라에 남아 있어. 응달에 있는 토끼 이야기 들어봤나? 아니 여러분은 시골 출신인데 어제 누가 저 장떡밥 먹어 봤냐 하니까. 아니 계란밥 말고 장 장딴지밥 먹어본 사람 있나? 장딴지밥. 아니 장딴지. 된장 담는 시골에 가면 작은 단지가 있어. 그 단지에다 밥을 해서 먹으면 이 세상에 그렇게 밥맛이 좋은 게 없어. 우리는 시골에서 그거 먹어 봤잖아? 장딴지에다가 밥을 해요. 그래 가지고 숯불로 끓여. 그러면 장딴지에 밥이 돼.

02:17
물론 장은 싹 씻어내고 하지. 그 밥을 먹은 사람은 다른 밥을 먹으면 밥도 아니야. 그렇게 밥이 맛있어. 그러니까 아주 중환자들은 장딴지밥을 해줘요 시골에. 그러니까 도자기의 밥이지. 우리 돌솥밥하고 좀 달라. 돌솥밥은 센 불로 끓이잖아? 장딴지 밥은 숯불로 끓여. 한약 대리듯이. 그러니까 밥이 완전히 다이아몬드 같아. 밥알 하나하나가 다이아몬드 같아. 그럼 그걸 갖다가 조선간장을 살짝 넣고 깨소금을 싹 넣어서 비벼 먹거든.
만병통치야. 시골에서는 만병통치.

02:58
그거 비슷한 게 계란밥 알지? 계란을 톡 깨 가지고 부어 버리고 계란 껍데기 안에 쌀을 넣어 가지고 한 10개를 해서 밥을 만들어. 그러면 그 계란 껍질에 영양분이 쌀이 싹 다 들어 가지고 쌀이 장딴지밥 비슷해. 쌀이 이렇게 서 있어 전부. 그리고 굉장히 맛이 밥맛이 특유의 계란맛도 아니고 밥맛도 아니고 아주 멋있는 밥맛이 있는데 그거 어릴 때 우리가 먹어 봤거든. 내가 물어보니까 아는 사람이 없어. 계란밥은 아는 사람이 있어요. 그지? 장딴지밥은 먹어본 사람이 없어요?

03:36
그러면 응달 토끼도 못 들었어? 그거 참 신기하네. 그래 응달 토끼는 항상 해가 비치는 곳을 보고 양달 토끼는 항상 어두운 데만 보니까 태양이 비치는 데 있는 토끼가 자꾸자꾸 없어져. 게을러서 없어지는 거야.

03:57
그와 같이 이 지갑 속에 저 마누라 사진을 반드시 넣어 다니는데 어머니 사진을 안 넣어 다녀. 엄마가 다 키워 줬는데 마누라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마누라 사진 가지고 있고 엄마 사진을 안 넣어 다녀. 근데 이 사람은 엄마 사진을 넣어 다니는 것도 맞아요. 어릴 때 엄마 사진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공무원을 하면 아주 충성되고 집에 있으면 효자고 장가 가면 또 마누라한테 잘하고 애처가고 그리고 이런 사람이 이제 딜레마가 될 때가 엄마하고 마누라가 싸울 때 이런 사람은 결정권이 복잡해져요. 그렇지 않겠어? 그렇지? 일반 남자하고 달라. 이거는 엄마도 중요하고 이건 마누라도 중요하고 이 어느 편을 들어야 되냐? 이게 심각해져. 그런 응달 토끼 양달 토끼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05:06
근데 내 사진을 가져 있는 자가 점점 많아요. 세계적으로 많지? 자기 부모 사진 가지고 있는 시절이 지났어요. 요새 사람들이 지갑이나 몸에 지니고 있는 거 내 사진이지. 뭐 애인 사진이다 뭐 가족 사진 잘 안 가가고 있어. 근데 어떤 운전수가 미국에서 교통한테 걸렸어. 교통한테 걸려서 신분증을 꺼내는데 신분증을 꺼냈는데 제일 먼저 가족 사진이 딱 있다 이 말이야. 안에 자기 애기 자기 사진이 딱 있네. 그럼 경찰관이 신분증을 탁 꺼낼 때 그걸 딱 보더니 그냥 가시오. 봐주는 거야. 왜? 자기도 자식 있잖아? 자기도 박봉인데 이거 딱지 끊어 놓으면 이 사람 이것 또 돈 내야 되잖아?

05:59
가족 사진이 딱 보이니까 경찰관이 패스. 왜 그래졌을까? 자기도 애처가니까. 애처가인데 이 사람도 애처가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도 가정이 있지 이 생각이 드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부모 사진이나 가족 사진을 패스포드에 가지고 이가 있어 적자 본 사람 없어. 앞으로 가지고 다니도록. 내 사진이 있으면 이게 누구냐 이런 거 모르지. 경찰관은 미국 경찰관은. 그러잖아? 근데 이 영어도 잘 못하는데 가족 사진 이거 마이 패밀리 우리 가족이다 이러니까 봐주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뭐냐 하면은 동질감이 생기는 거야. 우리 저번에 얘기했죠? 서로 동질감이 있게 되면은 된다고. 오케이.

06:52
경찰관들을 무조건 우리가 나쁘게 보면 안 돼. 그러니까 미국의 경찰들이 우리나라 경찰과 차이점이 좀 있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전자상가 앞에서 위반을 했어. 불법 주차지. 경찰에 와서 여기 왜 불법 주차했어요 하고 딱지 끊으려고 하니까 이 사람이 또 뭐라고 그러냐? 나는 말이야. 우리 집에 장애인들이 있는데 내 아들도 장애인이고 장애인이 있는데 다들 답답하니까 테레비를 하나 누가 줬는데 설치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걸 전파상에게 와서 몇 번을 이야기했는데 사람들이 안 온다는 거야. 자기 집에. 집이 거지 같고 가난하다 이거지. 그래서 이거 좀 와달라고 돈 준다는데도 안 온다 이러니까 거기서 잠깐 전파상에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주차위반이야.

07:46
그거 돈이 없는 사람이야. 딱지 끊으면 벌금도 못 내. 그러니까 이거 어떡하면 좋으냐 하니까 그러냐고 당신 집이 어디냐고 따라가겠다고. 경찰관이 따라가. 따라가서 그 집에 가서 테레비 설치해.
무슨 말인지 알지? 텔레비 다 설치해 주고 그 사람하고 인사하고 친절하게 하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경찰이 도둑놈 잡으러 다녀야 될 경찰이지만 그래도 그 가난한 사람이 장애인의 집에 가서 테레비 설치해 주잖아? 그게 민중의 지팡이야. 그렇잖아? 자기 업무를 거기 업무를 좀 구청 업무를 등한시하더라도 그렇잖아?

08:33
다른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거 돌보다가 한나절 시간이 가 버렸어.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럴 때는 공적인 게 먼저야 사적인 게 먼저야? 왜냐하면 공적인 업무를 하고 있다가 허가도 안 받고 사적인 업무를 경찰관이 했잖아? 그럴 때는 아니에요. 공무원이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그럼 그 경찰관을 표장을 줘야 되나 근무 이탈인가? 표창 줘야지. 그래서 이 좋은 일은 법도 양보를 해요 법도. 자기 근무 시간을 이탈해서 그 자리에서 딱지를 끊어야 되는데 그 사람 집에 따라 가지고 테레비 설치 해 주러 한나절을 보내.

09:20
그럼 이게 위에 사람이 볼 때는 이 자식 근무지 이탈이야. 맞잖아? 그런데도 그게 우리는 좋게 봐. 그러니까 공무원이라고 해서 자기 본인의 임무가 아니라도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걸 하면 되는 거야. 내 말이 맞지? 그걸 좀 이해해요. 그래서 하늘궁 와서 노래하기 위해서 근무 시간에 노래 연습해도 되는 거야. 내 말은 상당히 법리적인 거야. 그래서 그 연습을 앞으로 더 해도 괜찮아. 근무 시간에 해. 저기 지하 창고에 가서 공무원들 안 보는 데 가서 노래 연습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럴 수도 있지? 이거는 우리가 이제 재미로 하는 소리야. 가능하면 공무를 집행해야지. 그러나 그 경찰관 같은 경우는 그게 진정으로 경찰관의 이미지를 올려주는 거야. 그렇지 않아? 오케이.

10:20
그래서 우리는 열등감 그 장애인이 많은 그 집 아저씨는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어. 열등감 때문에 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열등감. 그러니까 열등감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성경에는 많이 나오고 일반인들도 열등감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 막 이런 사고를 내는 사람이 많지. 그래서 우리가 자기가 어려움이 있고 자기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데 그 열등감을 폭로하다가 그냥 사람을 죽인 사람이 있어.

11:03
그러니까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자기 아버지가 아벨만 좋아하니까 열등감이 발동돼 가지고 동생을 죽이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열등감이야. 아버지가 동생만 좋아하니까 그럴 수 있잖아? 자기 애인을 다른 남자가 좋아하니까 이 가서 애인을 죽인 사람이 있어. 열등감 때문에. 그 애는 서울대 나오고 걔는 잘생겼다 이 말이야. 자기는 서울대도 못 나오고 못하는데 이 여자는 나하고 사귀다가 저 남자한테 빠지니까 이 열등감 살인해. 그래서 대인관계를 할 때 열등감에를 직접 불을 지피면 안 돼. 조심을 해야 돼.

11:44
충분히 양해를 구한 다음에 다른 사람을 사귀어야 되는데 잘못돼 가지고. 그 아무것도 아닌 남자가 열등감을 가져 버린 거야. 그러면 살인을 저질러요.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괜히 남녀가 연애하다가 열등감이 있는 남자를 한번 잘못 만나면 큰일 나는 수가 있어. 그지? 결혼을 해 가지고 사는 데 와서 사람을 더 죽여요. 살인하고. 그럴 수 있지. 우리가 내가 열등감을 이야기해 주는 이유가 또 우리가 열등감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이 있어. 예를 들어서 원체 많아. 예를 하나 들어봐.

12:27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친구를 시기해서 뭐 좀 헛소문을 퍼트린다.

그런 것도 있지. 살인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열등감 이야기하는데 여러분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왜 가냐? 막 이렇게 해서 열등감에 잡힐 수 있어. 그런 거 신경 쓰지 말아요. 알죠?

13:10
모세 여러분 잘 아는 모세도 열등감에 열등감의 대명사로 뽑혀. 왜냐? 아니 어린애가 애굽의 왕에 결국은 딸에 왕자야. 딸에 자식이 돼. 그러니까 그것도 왕자지. 따로 애굽의 왕자인데 자기가 히브리인이라는 걸 알았어. 알고 있잖아? 나중에 사람들이 이야기해 줘 가지고. 그러니까 얘는 무슨 열등감이 있어? 자기는 이집트가 아니다 이 말이야. 히브리인이야. 그러니까 자기는 유대인이야. 이걸 알면서 모세가 자란 거야. 40살 때 사람 죽여 안 죽여? 히브리인을 괴롭히는 사람을 그냥 가서 죽여 버려. 자기 이집트인. 그러니까 얼마나 웃겨? 그동안 40년간 열등감이 숨겨져 있었던 거야.

14:00
야 나는 히브리인이야. 나는 이집트 놈들이 아니야. 나 피가 안 섞였어. 이러면서 거기서 열등감이 깊이 내렸던 거야. 그런데 작업 현장에서 히브리인을 이집트인이 막 뚜드려 패거든. 그러니까 이게 열등감이 폭발한 거야. 자기도 모르게. 자기 이집트 사람을 이집트 왕자가 죽여 버린 거야. 그게 모세야. 죽이고 광야로 도망가서 40년 80이 됐을 때 그 사람이 그 열등감에서 해방이 돼. 일꾼으로 일을 시킨 거야. 맞지? 그래서 이제 그 모세가 그런 과정을 겪었는데 그게 전부 열등감 때문이야.

14:44
또 지도자로 나오라 그래서 나왔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왜 이렇게 광야에서 우리를 다 죽이냐? 그때 나왔던 300만 명이 광야에서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어. 다 굶겨 죽인 거야. 뭐 만나를 먹이긴 했지만은 물 달라 뭐 달라 할 때마다 모세가 그 열등감에 사로잡혔어. 지도자가 아닌데 그렇게 된 거야. 그래가 그 광야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모세 욕을 하고 다 죽어요. 그러니까 모세도 거기서 죽어. 죽고 광야에서 나온 2세대들 그 사람들 자식들만 가나안 땅으로 다 들어간 거야.

15:23
그러니까 광야를 나온 이집트를 탈출해 놓은 몇 백만 명 엑소더스 한 사람은 전부 다 광야에서 다 죽어. 다 죽고 그 자식들만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어. 그러니까 피를 묻히고 막 여리고성을 부시고 이런 사람들은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죄 없는 그 2세들만 이스라엘 족속으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지금 이스라엘 민족이 된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은 다 그게 어떤 그런 부정한 일을 한 사람들은 좋은 일에 쓰질 않아. 맞지? 여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부정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16:10
그러니까 이 사람도 대단히 좋은 사람이지? 그러니까 백궁명패 했지. 축복 받았지. 마누라하고 안 싸우려고 마누라 몰래 오지. 지갑에 내 사진 넣어 놨다가 들키는 날이면 이혼하는 날이야. 그래서 이 사람이 혹시 내가 열등감을 가질까 봐서 내가 하는 소리야. 열등감 갖지 말아요.

16:34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20240221 소중(所重)한 사람(四覽)의 사진(寫眞)을 소지(所持)하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1

[제(第) 회(回)] 20240221 수요일(月曜日) 17분(分) 1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열등감(劣等感) 때문에 망(亡)하는 사람(四覽)들이 많아. 성경(聖經)에는 많이 나오고 일반인(一般人)들도 열등감(劣等感) 때문에 사람(四覽)을 죽이고 막 이런 사고(事故)를 내는 사람(四覽)이 많지? 그래서 우리가 자기(自己)가 어려움이 있고 자기(自己)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데 그 열등감(劣等感)을 폭로(暴露)하다가 그냥 사람(四覽)을 죽인 사람(四覽)이 있어. 그래서 대인관계(對人關係)를 할 때 열등감(劣等感)에를 직접(直接) 불을 지피면 안 돼. 조심(操心)을 해야 돼.

00:33

응달에만 사는 토끼가 있고 양(陽)달만 사는 토끼가 있어. 해가 미치는 데 사는 토끼가 있고, 땅굴 속에 응달에서만 사는 토끼가 있어. 그리고 응달 토끼는 언제나 양(陽)달을 바라봐. 그러니까 아침이 빨리 오는 거야. 해가 빨리 뜨고. 그지. 근데 응달 토끼는 맨날 양(陽)달을 보는데 양(陽)달에 있는 토끼 이제 햇볕이 있는 데 있는 토끼는 어두운 데를 먼저 봐요. 그지? 그럼 어느 토끼가 더 잘 살까? 건강(健康)할까? 응달 토끼가 더 건강(健康)해. 해가 없는 곳에 있는 토끼가 더 오래 살아. 왜 그러냐? 맨날 해를 비친다 보니까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 그러니까 오히려 양(陽)달에 있는 토끼는 어두운 데를 봐요. 어두운 데를. 저녁 때까지 안 자고 있다가 해가 늦게 지잖아? 그리고 아침에 해가 늦게 뜨니까 늦잠 자네. 이래 가지고 양(陽)달의 좋은 환경(環境)에 있는 토끼는 다 망(亡)해.

01:34

그래서 주로 응달 토끼가 우리나라에 남아 있어. 응달에 있는 토끼 이야기 들어봤나? 아니 여러분은 시골 출신(出身)인데 어제 누가 저 장(醬)떡밥 먹어 봤냐 하니까. 아니 계란(鷄卵)밥 말고 장(醬), 장(醬)딴지밥 먹어본 사람(四覽) 있나? 장(醬)딴지밥. 아니 장(醬)딴지. 된장(醬) 담는 시골에 가면 작은 단지가 있어. 그 단지에다 밥을 해서 먹으면 이 세상(世上)에 그렇게 밥맛이 좋은 게 없어. 우리는 시골에서 그거 먹어 봤잖아? 장(醬)딴지에다가 밥을 해요. 그래 가지고 숯불로 끓여. 그러면 장(醬)딴지에 밥이 돼.

02:17

물론 장(醬)은 싹 씻어내고 하지. 그 밥을 먹은 사람(四覽)은 다른 밥을 먹으면 밥도 아니야. 그렇게 밥이 맛있어. 그러니까 아주 중환자(重患者)들은 장(醬)딴지밥을 해줘요 시골에. 그러니까 도자기(陶瓷器)의 밥이지. 우리 돌솥밥하고 좀 달라. 돌솥밥은 센 불로 끓이잖아? 장(醬)딴지 밥은 숯불로 끓여. 한약(韓藥) 대리듯이. 그러니까 밥이 완전(完全)히 다이아몬드 같애. 밥알 하나하나가 다이아몬드 같아. 그럼 그걸 갖다가 조선(朝鮮)간장(醬)을 살짝 넣고 깨소금을 싹 넣어서 비벼 먹거든.

만병통치(萬病通治)야. 시골에서는 만병통치(萬病通治).

02:58

그거 비슷한 게 계란(鷄卵)밥 알지? 계란(鷄卵)을 톡 깨 가지고 부어 버리고 계란(鷄卵) 껍데기 안에 쌀을 넣어 가지고 한 10개(個)를 해서 밥을 만들어. 그러면 그 계란(鷄卵) 껍질에 영양분(營養分)이 쌀이 싹 다 들어 가지고 쌀이 장(醬)딴지밥 비슷해. 쌀이 이렇게 서 있어 전부(全部). 그리고 굉장(宏壯)히 맛이 밥맛이 특유(特有)의 계란(鷄卵)맛도 아니고 밥맛도 아니고 아주 멋있는 밥맛이 있는데 그거 어릴 때 우리가 먹어 봤거든. 내가 물어보니까 아는 사람(四覽)이 없어. 계란(鷄卵)밥은 아는 사람(四覽)이 있어요. 그지? 장(醬)딴지밥은 먹어본 사람(四覽)이 없어요?

03:36

그러면 응달 토끼도 못 들었어? 그거 참 신기(神奇)하네. 그래 응달 토끼는 항상(恒常) 해가 비치는 곳을 보고 양(陽)달 토끼는 항상(恒常) 어두운 데만 보니까 태양(太陽)이 비치는 데 있는 토끼가 자꾸자꾸 없어져. 게을러서 없어지는 거야. 알았지?

03:57

그와 같이 이 지갑(紙匣) 속에 저 마누라 사진(寫眞)을 반드시 넣어 다니는데 어머니 사진(寫眞)을 안 넣어 다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엄마가 다 키워 줬는데 마누라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마누라 사진(寫眞) 가지고 있고 엄마 사진(寫眞)을 안 넣어 다녀. 근데 이 사람(四覽)은 엄마 사진(寫眞)을 넣어 다니는 것도 맞아요. 어릴 때 엄마 사진(寫眞)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람(四覽)이야.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을 하면 아주 충성(忠誠)되고 집에 있으면 효자(孝子)고 장가(丈家)가면 또 마누라한테 잘하고 애처(愛妻)가고 그리고 요런 사람(四覽)이 이제 딜레마가 될 때가 엄마하고 마누라가 싸울 때 요런 사람(四覽)은 결정권(決定權)이 복잡(複雜)해져요. 그렇지 않겠어? 그렇지? 일반(一般) 남자(男子)하고 달라. 이거는 엄마도 중요(重要)하고 이건 마누라도 중요(重要)하고 이 어느 편(便)을 들어야 되냐? 이게 심각(深刻)해져. 그런 응달 토끼, 양(陽)달 토끼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05:06

근데 내 사진(寫眞)을 가져 있는 자(者)가 점점(漸漸) 많아요. 세계적(世界的)으로 많지? 자기(自己) 부모(父母) 사진(寫眞) 가지고 있는 시절(時節)이 지났어요. 요새 사람(四覽)들이 지갑(紙匣)이나 몸에 지니고 있는 거 내 사진(寫眞)이지. 뭐 애인(愛人) 사진(寫眞)이다 뭐 가족(家族) 사진(寫眞) 잘 안 가가고 있어. 근데 어떤 운전수(運轉手)가 미국(美國)에서 교통(交通)한테 걸렸어. 교통(交通)한테 걸려서 신분증(身分證)을 꺼내는데 신분증(身分證)을 꺼냈는데 제일(第一) 먼저 가족(家族) 사진(寫眞)이 딱 있다 이 말이야. 안에 자기(自己) 애기 자기(自己) 사진(寫眞)이 딱 있네. 그럼 경찰관(警察官)이 신분증(身分證)을 탁 꺼낼 때 그걸 딱 보더니 그냥 가시오. 봐주는 거야. 왜? 자기(自己)도 자식(子息) 있잖아? 자기(自己)도 박봉(薄俸)인데 아! 이거 딱지 끊어 놓으면 이 사람(四覽) 이것 또 돈 내야 되잖아?

05:59

가족(家族) 사진(寫眞)이 딱 보이니까 경찰관(警察官)이 패스. 왜 그래졌을까? 자기(自己)도 애처가(愛妻家)니까. 애처가(愛妻家)인데 이 사람(四覽)도 애처가(愛妻家)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도 가정(家庭)이 있지 이 생각이 드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부모(父母) 사진(寫眞)이나 가족(家族) 사진(寫眞)을 패스포드에 가지고 이가 있어 적자(赤字) 본 사람(四覽) 없어. 알았지? 앞으로 가지고 다니도록. 내 사진(寫眞)이 있으면 이게 누구냐 이런 거 모르지. 경찰관(警察官)은 미국(美國) 경찰관(警察官)은. 그러잖아? 근데 이 영어(英語)도 잘 못하는데 가족(家族) 사진(寫眞) 이거 마이 패밀리 우리 가족(家族)이다 이러니까 봐주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뭐냐 하면은 동질감(同質感)이 생기는 거야. 우리 전번(前番)에 얘기했죠? 서로 동질감(同質感)이 있게 되면은 된다고. 오케이.

06:52

경찰관(警察官)들을 무조건(無條件) 우리가 나쁘게 보면 안 돼. 그러니까 미국(美國)의 경찰(警察)들이 우리나라 경찰(警察)과 차이점(差異点)이 좀 있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四覽) 이 전자(電子)상가(商家) 앞에서 위반(違反)을 했어. 불법(不法) 주차(駐車)지. 경찰(警察)에 와서 여기 왜 불법(不法) 주차(駐車)했어요 하고 딱지 끊으려고 하니까 이 사람(四覽)이 또 뭐라고 그러냐? 나는 말이야. 우리 집에 장애인(障碍人)들이 있는데 내 아들도 장애인(障碍人)이고 장애인(障碍人)이 있는데 다들 답답하니까 테레비를 하나 누가 줬는데 설치(設置)하는 방법(方法)을 몰라서 이걸 전파상(電波商)에게 와서 몇 번(番)을 이야기했는데 사람(四覽)들이 안 온다는 거야. 자기(自己) 집에. 집이 거지 같고 가난(家難)하다 이거지. 그래서 이거 좀 와달라고 돈 준다는데도 안 온다 이러니까 거기서 잠깐 전파상(電波商)에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주차위반(駐車違反)이야.

07:46

그거 돈이 없는 사람(四覽)이야. 딱지 끊으면 벌금(罰金)도 못 내. 아! 그러니까 이거 어떡하면 좋으냐 하니까 그러냐고 당신(當身) 집이 어디냐고 따라가겠다고. 경찰관(警察官)이 따라가. 따라가서 그 집에 가서 테레비 설치(設置)해.

무슨 말인지 알지? 텔레비 다 설치(設置)해 주고 그 사람(四覽)하고 인사(人事)하고 친절(親切)하게 하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경찰(警察)이 도둑놈 잡으러 다녀야 될 경찰(警察)이지만 그래도 그 가난(家難)한 사람(四覽)이 장애인(障礙人)의 집에 가서 테레비 설치(設置)해 주잖아? 그게 민중(民衆)의 지팡이야. 그렇잖아? 자기(自己) 업무(業務)를 거기 업무(業務)를 좀 구청(區廳) 업무(業務)를 등한시(等閑視)하더라도 그렇잖아?

08:33

다른 어려운 사람(四覽)이 있으면 그거 돌보다가 한나절 시간(時間)이 가 버렸어.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럴 때는 공적인(公的因) 게 먼저야 사적인(私的因)게 먼저야? 그러니까 공적인(公的因) 업무(業務)를 하고 있다가 허가(許可)도 안 받고 사적인私的因) 업무(業務)를 경찰관(警察官)이 했잖아? 그럴 때는 아니에요. 공무원(公務員)이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그럼 그 경찰관(警察官)을 표창(表彰)을 줘야 되나 근무(勤務) 이탈(離脫)인가? 표창(表彰) 줘야지. 그래서 이 좋은 일은 법도(法度) 양보(讓步)를 해요 법도(法度). 알았지? 자기(自己) 근무(勤務) 시간(時間)을 이탈(離脫)해서 그 자리에서 딱지(紙)를 끊어야 되는데 그 사람(四覽) 집에 따라 가지고 테레비 설치(設置) 해 주러 한나절을 보내. 아!

09:20

그럼 이게 위에 사람(四覽)이 볼 때는 이 자식(子息) 근무지(勤務地) 이탈(離脫)이야. 맞잖아? 그런데도 그게 우리는 좋게 봐.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이라고 해서 자기(自己) 본인(本人)의 임무(任務)가 아니라도 어려운 사람(四覽)이 있으면 그걸 하면 되는 거야. 내 말이 맞지? 그걸 좀 이해(理解)해요. 그래서 하늘궁(宮) 와서 노래하기 위(爲)해서 근무(勤務) 시간(時間)에 노래 연습(練習)해도 되는 거야. 아! 내 말은 상당(相當)히 법리적인(法理的因)적인 거야. 그래서 그 연습(練習)을 앞으로 더 해도 괜찮아. 근무(勤務) 시간(時間)에 해. 저기 지하(地下) 창고(倉庫)에 가서 공무원(公務員)들 안 보는 데 가서 노래 연습(練習)해도 아무 상관(相關)이 없어. 그럴 수도 있지? 이거는 우리가 이제 재미로 하는 소리야. 가능(可能)하면 공무(公務)를 집행(執行)해야지. 그러나 그 경찰관(警察官) 같은 경우는 그게 진정(眞情)으로 경찰관(警察官)의 이미지를 올려주는 거야. 그렇지 않아? 오케이.

10:20

그래서 우리는 열등감(劣等感) 그 장애인(障礙人)이 많은 그 집 아저씨는 열등감(劣等感)에 사로잡혀 있어. 열등감(劣等感) 때문에 망(亡)하는 사람(四覽)들이 많아. 열등감(劣等感). 그러니까 열등감(劣等感) 때문에 피해(被害)를 보는 사람(四覽)들이 뭐 성경(聖經)에는 많이 나오고 일반인(一般人)들도 열등감(劣等感) 때문에 사람(四覽)을 죽이고 막 이런 사고(事故)를 내는 사람(四覽)이 많지. 그래서 우리가 자기(自己)가 어려움이 있고 자기(自己)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데도 그 열등감(劣等感)을 폭로(暴露)하다가 그냥 사람(四覽)을 죽인 사람(四覽)이 있어.

11:03

그러니까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자기(自己) 아버지가 아벨만 좋아하니까 열등감(劣等感)이 발동(發動)돼 가지고 동생(同生)을 죽이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열등감(劣等感)이야. 아버지가 동생(同生)만 좋아하니까 그럴 수 있잖아? 자기(自己) 애인(愛人)을 다른 남자(男子)가 좋아하니까 이 가서 애인(愛人)을 죽인 사람(四覽)이 있어. 열등감(劣等感) 때문에. 그 애는 서울대(大) 나오고 걔는 잘생겼다 이 말이야. 자기(自己)는 서울대(大)도 못 나오고 못하는데 이 여자(女子)는 나하고 사귀다가 저 남자(男子)한테 빠지니까 이 열등감(劣等感) 살인(殺人)해. 그래서 대인관계(對人關係)를 할 때 열등감(劣等感)에를 직접(直接) 불을 지피면 안 돼. 조심(操心)을 해야 돼.

11:44

충분(充分)히 양해(諒解)를 구(求)한 다음에 다른 사람(四覽)을 사귀어야 되는데 잘못돼 가지고. 그 아무것도 아닌 남자(男子)가 열등감(劣等感)을 가져 버린 거야. 그러면 살인(殺人)을 저질러요.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괜히 남녀(男女)가 연애(戀愛)하다가 열등감(劣等感)이 있는 남자(男子)를 한번(番) 잘못 만나면 큰일 나는 수가 있어. 그지? 결혼(結婚)을 해 가지고 사는 데 와서 사람(四覽)도 죽여요. 살인(殺人)하고.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내가 열등감(劣等感)을 이야기해 주는 이유(理由)가 또 우리가 열등감(劣等感) 때문에 피해(被害)를 본 사람(四覽)들이 많이 있어. 뭐 예(例)를 들어서 원체(元體) 많아. 예(例)를 하나 들어봐.

12:27

[ 학교(學校)에서 공부(工夫) 잘하는 친구(親舊)를 시기(猜忌)해서 뭐 좀 헛소문(所聞)을 퍼트린다던가. ]

그런 것도 있지. 살인(殺人)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내가 열등감(劣等感) 이야기하는데 여러분들은 교회(敎會) 다니는 사람(四覽)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四覽)들이 하늘궁(宮)에 왜 가냐? 막 이렇게 해서 열등감(劣等感)에 잡힐 수 있어. 그런 거 신경(神經) 쓰지 말아요. 알죠?

13:10

모세 여러분 잘 아는 모세도 열등감(劣等感)에 열등감(劣等感)의 대명사(代名詞)로 뽑혀. 왜냐? 아니 어린애가 애굽의 왕(王)에 결국(結局)은 딸에 왕자(王子)야. 딸에 자식(子息)이 돼. 그러니까 그것도 왕자(王子)지. 따로 애굽의 왕자(王子)인데 자기(自己)가 히브리인이라는 걸 알았어. 알고 있잖아? 나중에 사람(四覽)들이 이야기해 줘 가지고. 그러니까 얘는 무슨 열등감(劣等感)이 있어? 자기(自己)는 이집트가 아니다 이 말이야. 히브리인이야. 그러니까 자기(自己)는 유태인(猶太人)이야. 이걸 알면서 모세가 자란 거야. 40살 때 사람(四覽) 죽여 안 죽여? 히브리인(人)을 괴롭히는 사람(四覽)을 그냥 가서 죽여 버려. 자기(自己) 이집트인(人)을. 그러니까 그 얼마나 웃겨? 그동안 40년간(年間) 열등감(劣等感)이 숨겨져 있었던 거야.

14:00

야 나는 히브리인이야. 나는 이집트 놈들이 아니야. 나 피가 안 섞였어. 이러면서 거기서 열등감(劣等感)이 깊이 내렸던 거야. 그런데 작업(作業) 현장(現場)에서 히브리인(人)을 이집트인(人)이 막 뚜드려 패거든. 그러니까 이게 열등감(劣等感)이 폭발(暴發)한 거야. 자기(自己)도 모르게. 자기(自己) 이집트 사람(四覽)을 이집트 왕자(王子)가 죽여 버린 거야. 그게 모세야. 죽이고 광야(廣野)로 도망(逃亡)가서 40년(年) 80이 됐을 때 그 사람(四覽)이 그 열등감(劣等感)에서 해방(解放)이 돼. 일꾼으로 일을 시킨 거야. 맞지? 그래서 이제 그 모세가 그런 과정(過程)을 겪었는데 그게 전부(全部) 열등감(劣等感) 때문이야.

14:44

또 지도자(指導者)로 나오라. 그래서 나왔는데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왜 이렇게 광야(廣野)에서 우리를 다 죽이냐? 그때 나왔던 300만(萬) 명(名)이 광야(廣野)에서 한 명(名)도 안 살고 다 죽어. 다 굶겨 죽인 거야. 뭐 만나를 먹이긴 했지만은 물 달라 뭐 달라 할 때마다 모세가 그 열등감(劣等感)에 사로잡혔어. 지도자(指導者)가 아닌데 그렇게 된 거야. 그래가 그 광야(廣野)에 있는 사람(四覽)들이 전부(全部) 모세 욕(辱)을 하고 다 죽어요. 그러니까 모세도 거기서 죽어. 죽고 광야(廣野)에서 나온 2세대(世代)들 그 사람(四覽)들 자식(子息)들만 가나안 땅으로 다 들어간 거야. 알았지?

15:23

그러니까 광야(廣野)를 나온 이집트를 탈출(脫出)해 놓은 몇 백만(百萬) 명(名) 엑소더스 한 사람(四覽)은 전부(全部) 다 광야(廣野)에서 다 죽어. 다 죽고 그 자식(子息)들만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어. 그러니까 피를 묻히고 막 여리고성(城)을 부시고 이런 사람(四覽)들은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죄(罪) 없는 그 2세(世)들만 이스라엘 족속(族屬)으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지금(只今)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된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이런 것은 다 그게 어떤 그런 부정(不定)한 일을 한 사람(四覽)들은 좋은 일에 쓰질 않아. 맞지? 여기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부정(不定)한 일을 하는 사람(四覽)들이 아니야.

16:10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도 대단히 좋은 사람(四覽)이지? 그러니까 백궁명패(白宮名牌) 했지. 축복(祝福) 받았지. 마누라하고 안 싸우려고 마누라 몰래 오지. 지갑(紙匣)에 내 사진(寫眞) 넣어 놨다가 들키는 날이면 이혼(離婚)하는 날이야. 재밌죠? 그래서 이 사람(四覽)이 혹시(或是) 내가 열등감(劣等感)을 가질까 봐서 내가 하는 소리야. 열등감(劣等感) 갖지 말아요. 알겠지?

16:34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들(四覽)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소중(所重)한 사람(四覽)의 사진(寫眞)을 소지(所持)하라【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2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소지해야 하는 이유는? 가족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 동질감을 형성하여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는 열등감으로 인한 불행을 막는 지혜로운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1. 열등감의 위험성과 지혜로운 대처법
    열등감은 사람을 파멸로 이끌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

1.1. 열등감으로 인한 파멸과 예방
열등감은 사람을 파멸로 이끌 수 있다
열등감 때문에 사람을 죽이거나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다
어려움 속에서 열등감을 폭로하다가 살인을 저지른 사례도 있다
열등감에 불을 지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대인 관계에서 상대방의 열등감을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응달 토끼와 양달 토끼 비유를 통해 열등감에 대한 지혜로운 태도를 설명한다
응달 토끼는 항상 양달을 바라보며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습관으로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
반면, 양달 토끼는 어두운 곳을 보며 늦잠을 자는 등 좋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이 더 노력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음을 의미한다
가족 사진 소지의 중요성
지갑에 아내나 어머니 사진 대신 자신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러나 부모님이나 가족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혜로운 행동이다
미국 교통 위반 사례를 통해 가족 사진의 긍정적 효과를 설명한다
교통 위반으로 신분증을 꺼낼 때 가족 사진을 본 경찰관이 동질감을 느껴 그냥 보내주었다
이는 가족 사진이 상대방에게 동질감을 형성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민중의 지팡이, 경찰관의 역할
미국의 한 경찰관이 불법 주차 차량 운전자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직접 집에 가서 TV 설치를 도와준 사례가 있다
이는 경찰관이 본연의 업무를 잠시 벗어나 어려운 사람을 돕는 민중의 지팡이 역할을 한 것이다
이러한 행동은 법적으로는 근무 이탈일 수 있지만, 좋은 일은 법도 양보한다는 원칙에 따라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공무원이라도 본인의 임무가 아니더라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돕는 것이 중요하다
열등감의 다양한 사례와 위험성
열등감은 사람을 망하게 하고 피를 보게 하는 원인이 된다
가인과 아벨 이야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아버지의 편애로 인한 열등감 때문이었다
연애 관계에서도 열등감 때문에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으며, 열등감이 있는 사람을 잘못 만나면 위험할 수 있다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친구를 시기하여 살인까지 저지르는 경우도 있다

1.2. 모세의 열등감과 그 결과
모세는 열등감의 대명사였다
모세는 이집트 왕자였지만 자신이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에 열등감을 느꼈다
그는 이집트인이 히브리인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열등감이 폭발하여 이집트인을 죽였다
열등감으로 인한 광야 생활과 죽음
모세는 살인 후 광야로 도망가 40년간 열등감에서 해방되지 못했다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광야로 나왔을 때, 백성들의 불평과 불만으로 인해 모세는 다시 열등감에 사로잡혔다
결국, 이집트를 탈출한 1세대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고, 그들의 자식들만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는 부정한 일을 한 사람들은 좋은 일에 쓰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1. 축복과 기원
    모든 가정에 축복이 임하고 어려움이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2.1. 가정의 축복과 문제 해결 기원
축복과 기원
이 영상을 보는 모든 가정에 축복이 임하고 어려움이 해결되기를 바란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부자가 되며, 자녀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소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지갑에 가족사진을 가지고 다니면 동질감을 형성하여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열등감으로 인한 불행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녀야 하는 이유

  1. 열등감의 위험성
    열등감은 사람을 망하게 하거나 극단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감정이다.
    성경 속 카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아버지가 아벨만 좋아한다는 열등감 때문이었다.
    애인을 다른 남자에게 빼앗겼다는 열등감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다.
    대인 관계에서 상대방의 열등감을 자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연애할 때 열등감이 있는 상대를 잘못 만나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모세 또한 열등감으로 인해 큰 실수를 저질렀다.
    모세는 이집트 왕자였지만 자신이 히브리인이라는 사실에 열등감을 느꼈다.
    이 열등감이 폭발하여 이집트인을 죽이고 광야로 도망쳤다.
    지도자가 된 후에도 백성들의 불평에 열등감을 느껴 백성들을 광야에서 죽게 만들었다.
    결국 모세 자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었다.
    이처럼 열등감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공동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응달 토끼와 양달 토끼 이야기
    응달 토끼는 항상 해가 비치는 양달을 바라보며 살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하다.
    이러한 삶의 태도 덕분에 응달 토끼는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
    양달 토끼는 항상 어두운 곳을 바라보며 늦잠을 자는 등 게으른 생활을 한다.
    좋은 환경에 있어도 이러한 태도 때문에 결국 망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이 더 노력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3. 지갑에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넣고 다녀야 하는 이유
    가족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니는 것은 동질감을 형성하여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미국에서 교통 위반으로 단속된 운전자가 지갑에서 가족사진을 보여주자, 경찰관이 자신도 자식이 있다는 동질감을 느껴 그냥 보내준 사례가 있다.
    이는 부모나 가족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자신에게 이로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자신의 사진만 가지고 다니는 것은 이러한 동질감을 형성하기 어렵다.
    과거에는 부모님 사진을 가지고 다녔지만, 요즘은 자신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
    경찰관에게 자신의 사진을 보여주면 “이게 누구냐?”는 반응을 얻을 뿐이다.
    부모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은 효심을 나타내며, 이는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어머니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공무원으로서 충성스럽고, 집에서는 효자이며, 결혼해서는 아내에게도 잘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엄마와 아내가 싸울 때 어느 편을 들어야 할지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

  4. 공무원의 역할과 민중의 지팡이
    경찰관은 단순히 법을 집행하는 것을 넘어, 어려운 사람을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미국 경찰관이 불법 주차 단속 중, 장애인 가족을 둔 가난한 시민의 사정을 듣고 TV 설치를 도와준 사례가 있다.
    이는 경찰관이 자신의 업무 시간을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중의 지팡이로서 어려운 사람을 도운 긍정적인 사례이다.
    이러한 행동은 법적으로는 근무 이탈일 수 있지만, 사회적으로는 칭찬받아 마땅하며 경찰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법 또한 때로는 좋은 일을 위해 양보될 수 있다.
    공무원이 자신의 본래 임무가 아니더라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이는 법의 정신이 단순히 규칙을 지키는 것을 넘어, 인간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