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7. divine judgment and human fallibility
Huh Kyoung Young’s Insights on divine judgment and human fallibility
인간이 타인을 정죄하거나 심판하려 들지 말고, 모든 판단과 처벌은 하늘에 맡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하늘궁: 언급하는 ‘세계 최고 명당’에 위치한 곳.
-
교각살우(矯角殺牛): ‘소뿔을 바로잡으려다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작은 흠을 고치려다 큰일을 그르치는 것을 비유. 강연에서는 인간이 타인의 작은 결점을 고치려다 오히려 그 사람을 해치게 되는 상황에 비유.
-
정죄(定罪): 남의 잘못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행위. 강연에서는 인간이 타인을 정죄할 자격이 없으며, 이는 하늘의 권한.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의미. 강연에서는 하늘이 모든 것을 올바르게 판단하고 처벌한다는 의미로 사용.
-
타인에 대한 판단과 처벌은 하늘의 몫: 인간은 타인의 잘못을 정죄하거나 심판할 자격이 없으며, 이는 하늘에 맡겨야 할 일.
-
‘교각살우’의 경계: 타인의 사소한 결점을 고치려다 오히려 그 사람을 해치거나 관계를 망칠 수 있으니 주의.
-
긍정적인 태도 유지: 남의 흉을 보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타인의 좋은 점을 보려 노력.
-
감정 조절의 중요성: 미운 사람이 있더라도 미워하는 감정을 버리고 하늘에 맡기면, 하늘이 알아서 해결해 줄 것.
-
생명의 소중함: 모든 사람은 소중하며, 그 사람이 지은 죄는 그 사람의 가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특히 자식을 낳아본 어머니의 마음처럼 타인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태도 설법(說法).
-
성경 속 요셉 이야기 재해석:
- 아리마대 요셉: 예수를 십자가에서 내려 무덤에 넣어준 사람으로, 성경에 니고데모로 잘못 기록되었다..
- 야곱의 아들 요셉: 애굽의 총리가 되어 90세까지 재임했으며, 보디발 장군의 집과 감옥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애굽의 정치, 경제, 문화를 모두 터득했다.
-
원자탄 투하 비화: 미국 조종사가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음악을 듣다가 코쿠라 대신 나가사키에 원자탄을 투하하게 된 일화를 언급하며, 음악이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기도 한다.
-
세금 납부 목표: 앞으로 10년 안에 대한민국 세금 1등을 내는 것이 꿈이라고 밝히며, 청년들에게도 국가에 기여하는 삶을 살 것을 독려.
【 오늘의God-man님 】하늘의 심판권에 손대지 마라! 미국 교량붕괴 사고 20240327 (42분 14초)
반갑습니다. 세계에서 최고 명당에 와 있죠? 여기가 세계 최고 명당이고 요 너머는 마장호수가 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이야.
거기에 우리 제2 하늘궁. 저기 기산호수 있죠? 거기도 자리가 좋아. 거기 있는 소나무는 300년 넘은 소나무인데 우리나라에서 찾을 수가 없어. 그런 소나무를. 굉장히 특이한 소나무야. 소나무를 여러분 잘 몰라. 그런데 나는 소나무를 시골에서 많이 봤잖아? 우리나라 유명한 소나무는 다 봤는데 최고로 좋은 소나무야. 뭐 어디야? 충주에 속리산에 있는 소나무는 여기가 올 수 없어. 비교도 안 돼. 그런 소나무는 소나무가 아니야. 국보로 해놨죠? 그거. 임금이 뭐 이렇게 했다. 그거는 이 소나무에 못 따라와. 되게 좋은 소나무야.
그러니까 하늘궁은 세계 최고 명당이면서 해발 한 400m 정도 높이에 있어요. 이거 상당히 높이 있지. 내가 옛날에 2천년 전에 온 이스라엘은 해발 200m에서 한 400m가 낮아요. 그러니까 엄청 지형이 낮다. 우리는 지형이 높다. 반대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지형이 낮은 데 있을 때는 남한테 인간들에게 은혜를 주는 시대야. 그러니까 가서 그냥 아무 죄도 없이 가서 그냥 변호사도 없어. 그냥 가서 두드려 맞고 십자가 가서 죽어줬죠? 그러니까 그렇게 죽어주는데도 사람들이 말이 많아.
결국 시신은 니고데모가 옮겼다 이렇게 성경에 나오지만 그건 거짓말이야. 니고데모는 내 밑에 있는 제자들이었는데 제자들이 옮긴 게 아니고 로마 그 앞잡이 한 사람들. 아시겠죠? 그 산헤드린(Sanhedrin). 산헤드린 공회라는 이스라엘에 의회가 있어 의회. 지금 그 산헤드린 공회는 지금으로 말하면 우리 국회와 같아. 거기 의원 중에 두 사람이 내 편을 드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 사람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어. 내 우리 제자 요셉 말고 요셉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날 구해내. 그것은 의회 의원인데 내를 처형하는 데는 손을 들었는데 반대하던 사람인데 반대 손 들었다가는 자기도 처형될 것 같으니까 찬성 이렇게 들었는데 가슴이 아프니까 온 거야. 와서 내가 매달려 있으니까 몰래 로마 그 사람이 로마의 이스라엘의 권세자잖아? 국회의원이니까. 끄집어 내려라. 그래가 내려가지고 자기가 무덤 속에 넣어줬어.
그 요셉은 지금 여기 이야기하는 요셉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 요셉은 아리마대 요셉이라고 그래. 아리마대 요셉이 나를 했는데 이 사람들은 성경에는 니고데모가 나를 옮겼다 이렇게 해요. 십자가에서 끄집어 내렸다. 니고데모가 아니야.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이 했다.
그러면 옛날 요셉 진짜 요셉은 누구냐? 아시죠? 야곱의 아들 그 요셉은 국무총리 애굽의 총리가 됐죠? 몇 살에 총리가 됐지? 31살에. 애굽에 간 지 13년 만에 총리가 돼요. 애굽에 가서 애굽에 가서 거기서 감옥에 가서 6년 종살이 13년 19년 만이에요. 거기 총리가 됐는데 그때 나이가 31살에 총리가 돼가지고 90살까지 총리를 했어. 애굽에서. 바로 왕 밑에서 90살까지 총리를 했으니 얼마나 총리를 오래 했어? 그 요셉은 이 내를 무덤에서 끄집어 내린 요셉이 아닙니다.
그 요셉 이름이 아리마대 요셉은 내를 무덤에서 내려가지고 십자가에서 내려가지고 무덤에 넣어준 사람이야. 그 아리마대 요셉 때문에 누가 나를 끄집어내 죽기도 전에 끄집어 내려가서 살려가지고 딴 데로 보냈다. 이런 소문이 나오고 있어. 그건 가짜예요. 그건 전부 가짜야. 아리마대 요셉이 나를 끄집어 내려가지고 살아 있을 때 끄집어 내렸다. 이래가지고 내가 다시 자식을 낳고 살았다. 뭐 이런 소문이 있지 그건 가짜야. 끄집어 내린 건 사실인데 그때는 하늘로 갔을 때야.
그러고 나서 내가 다시 4일 만에 돌아와. 베드로를 찾아갔지. 그래가 40일 동안 있다가 간 게 지금 이때야. 지금이 무슨 기간이야? 고난 기간이야. 그래서 지금은 뭐라 그래? 사순절이야. 그래가지고 사순절이 끝나는 오순절 날 내가 다시 성령을 내려주잖아? 그게 이제 이스라엘의 기독교의 역사야. 사람들은 성경대로만 보면 또 틀려요. 나는 그걸 증인이야.
그런데 요셉은 종살이할 때도 밑바닥에 가서부터 했는데 종들 중에 가장 뛰어났어. 그러니까 그 그 사람의 살림을 다 맡았지. 그 사람이 누구야? 보디발. 애굽 왕의 최 오른팔 보디발이고 장군이야. 보디발 장군이 데리고 있었는데 너무 요셉이 잘하니까 요셉을 책임자로 했어. 그래가지고 종들 중에 우두머리가 된 거야. 그러니까 누가 노려?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을 했지. 근데 그걸 물리치다가 보디발은 자기 요셉이 그런 짓을 할 애가 아니라는 걸 알아요. 근데 아내 말을 거역할 수 없으니까 감옥에 넣어서. 감옥에 가서 6년 만에 총리가 돼.
그러니까 이 총리가 가기 위한 길이 최악의 상황인데도 요셉은 총리까지 올라가. 알지? 그러니까 감옥에서도 또 너무 모범적으로 하니까 감옥에 있는 죄수들을 관리하는 죄수 중에 죄수가 된 거야.
그러니까 그 젊은 사람이 정치범들이 많이 와 있는 감옥에서 그 정치범들의 심부름을 하는 책임자가 된 거야. 간수가 요셉을 시켰어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가면 종살이 하면 주인 집의 모든 살림을 도맡아서 하는 연습을 하고 감옥에 가서 이스라엘 모든 정치인들 잡혀온 사람들에게 종살이를 또 모범적인 책임자가 되니까 이스라엘이 아닌 애굽의 애굽의 정치 문화를 다 알게 돼 안 돼?
살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디발 집에서 그 집안 살림을 해본 거야. 그러면서 또 감옥에 가니까 죄수들이 경제 사범 이런 게 오니까 그들한테 들어 안 들어? 그러니까 감옥 대학을 졸업한 거야. 이스라엘의 아니 애굽의 모든 어떻게 돌아간다 농사를 어떻게 짓는다 장관들은 뭘 헤쳐 먹는다. 5만 가지를 다 배웠잖아? 배워가지고 감옥에서 모든 공부를 터득해.
그래가 나가니까 애굽 총리가 애굽 왕이 좋아해 안 해? 좋아 뭐든지 꿈도 해몽도 잘해. 이건 신의 도움을 받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뭐든지 성실해. 그러니까 그 사람이 93살까지 애굽 총리를 하는 거야. 31살부터 얼마나 오래 60년 동안. 그 요셉과 나를 무덤에 십자가에서 끄집어 내려서 무덤에 넣어주고 돌로 막아준 사람은 그 묘지가 누구 묘지냐? 그 묘지가 그 사람의 묘지야.
그 요셉의 가문의 묘지란 말이야. 거기다 나를 넣어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그런데 니고데모가 꺼냈다. 끄집어 내려서 무덤에서. 전부 거짓말이야. 그 사람이 안 돼가지고 자기가 예수를 살리고 싶었는데 어머 참 90%가 다 99%가 반대하는데 지 혼자 저 사람 진짜 예언자 같으다. 저 사람이 메시아 같아. 이랬다가는 죽는 거야. 그러니까 그래 놓고서는 처형되고 나서 거기를 지키고 몰래 가서 보고 있었던 거야. 예수가 내가 죽으니까 내 시신을 양심의 가책을 받고 갖다 수습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교각살우다. 교각살우가 뭐여? 어제는 이거 이야기했지. 창발성 그죠? 창발성. 어제 한 게 그대로 있네. 빨리 안 해도 모는 사람이 그래도 빨리 하는 게 좋겠다. 교각살우가 뭐야? 나를 죽일 때 이 사람들이 한 게 교각살우야.
矯角殺牛
교라는 건 이 교도소 할 때 교 자야. 교도소 교 자. 교화할 교 자. 각 뿔. 뿔 각 자지. 살 사람 죽인다. 이거 살우. 소. 소뿔을 고치려다가 소를 잡는 거야. 소가 죽는다 이 말이야. 소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가 죽는다. 교각살우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지?
괜히 남에 말이야. 안티 글 한 자 올려주는데 지는 글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 저 나쁜 놈에다 글을 올리지만 그걸 자꾸 여러 사람이 올리다 보니까 최진실이가 자살했지. 그랬어 안 그랬어? 멀쩡한 배우를 말이야. 그 사람이 그런 사람도 아니야. 나쁜 사람이 아닌데 뭐 재미로 막 올리다가 최진실이가 틀린 거 바로잡아준다 쌌다가 그 사람 죽었어 안 죽었어? 소뿔을 고친답시고 송아지 뿔이 돔 삐들면 어때? 그 사람의 조그만 결점을 봐가지고 그걸 자꾸 재미로 네티즌들이 올리니까. 숫자가 많아지니까 그 사람이 자살했어. 이런 사람이 요새 많지.
내가 예수로 죽을 때 이랬다 이 말이야. 아니 내가 뭘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유대인들이 죽였잖아? 교각살우를 한 거야. 이 큰 죄야. 여러분들 이런 죄 짓지 말아. 괜히 잘 모르면서 뭐 누가 어떻다 이런 거짓말 자꾸 자꾸 이걸 보태가지고 어떤 사람은 하늘궁 오던 여자가 안티들이 뭐 어떻고 뭐 이러니까 그게 가짜에 넘어간 거야. 그러고 오늘 아침에 어떤 여자가 울면서 자기가 그 안티 그걸 모르고 봤는데 아니 자기 축복 나갔다 이거야. 좀 봐달라 이거야. 손으로 해봐도 축복이 없대. 자기 남편도 축복 받았는데 없대요.
그래서 좀 넣어달래서 내가 넣어줬어. 그리고 용서해주고 레벨도 넣어주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자꾸 말이야. 거짓말에 휩쓸려 가다 보면 피해를 God-man이 덮어 쓰잖아? 내가 어떻게 하늘궁에서 사람 죽였나? 안 죽였잖아? 그런데 죽였다는 거야. 그 안티들이. 그러니까 거기에 넘어갈 뻔했대.
그런데 뭐 과학기술 수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과수 국과수에서 아니다 하니까. 그래서 불로유 먹던 것도 안 먹고 뭐 이래 했다는 거야. 놀래가지고 그런 식으로 교각살우를 함부로 하면 되나 안 되나? 말을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 영적인 이야기만 하는 거야.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해요. 선거 기간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남의 잘못을 정죄하지 마라. 정 자 이게 이 정 자예요. 정죄.
定罪
남의 잘못을 지가 판사도 아닌데 남의 잘못에 대해서 인간은 말할 자격이 없다. 참 신기하지. 그럼 이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누구야? 하늘 God-man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너희가 미운 자가 있으면 하나님한테 맡겨라. 니가 죽이고 싶은 자가 있으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 거다. 느그는 그런 판단 안 해도 된다.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해라. 모든 건 올바르게 위해서 판단해서 결정하는 거야.
事必귀正
그 집안이 어떻게 망하는 거 보면 알잖아? 그러니까 사필귀정이라는 법이 육법전서가 하늘에서 육법전서야. 사필귀정. 반드시 나쁜 놈은 나쁜 데로 가고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대로 누가 처벌해줘? 하늘. 느그가 손에 피 묻히지 마라. 너희들은 그냥 저 사람이 나한테 대해서 저렇게 하는 이유는 나한테 있구나 이래버려라. 그러면 처벌은 하늘에서 하는 거야. 여러분이 소뿔을 바로잡으려고 하지 마. 소뿔은 소뿔은 태어날 때부터 하늘에서 만들어놓은 그대로 있으면 되는 거야. 근데 왜 여러분이 소뿔을 이렇게 이렇게 하려고 그래? 알겠지? 소뿔은 사람이 잡으면 안 돼요. 그렇지?
그러니까 소뿔 그거 여러분 바로잡으라고 여러분 소 키우나? 아니잖아? 소뿔 보고 키우나?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이 원수가 있을 때는 원수는 누가 갚아줘? 하늘이. God-man이 밑에 있는 대천사들이 알아서 해. 그런데 마치 여러분이 하나님의 무슨 뭐 군대야? 천군들이 알아서 하는 일이야. 그런 거 바로잡는 거는. 천사와 천군이 하는 일을 왜 여러분이 나는 저 사람 죽여야 돼? 그러면 왜 여러분이 가서 칼로 찔러? 그건 하늘이 하는 일인데.
러시아 테러 났어 안 났어? 전부 그 사람들이 잘못하는 거야 그거.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 막 죽이지. 그게 러시아에 대한 복수를 하는거야. 그러면 되겠나? 전쟁이나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용납될 수가 없어. 그건 하늘이 알아서 하는 거야. 지진이 나게 하든 뭐가 나게 하든 하겠지.
어제 오늘 워싱턴에서 배가 워싱턴 유명한 브리지를 받아버렸지. 그래가지고 사람이 몇십 명 죽었지. 그리고 그 한 10km가 넘는 다리가 다 무너져 내려버렸지. 일순간에 한 1분 만에 다 무너져버려. 인천대교 같은 곳이 싹 시작부터 끝까지가 다 무너져 버려. 그게 눈 깜빡할 사이야. 영상을 보여주는데 보니까. 거기에 차로 다니다 다 죽었지. 어떤 사람은 1초 전에 거기를 통과했어. 탁 통과하는데 무너지는 소리 들어. 보니까 다리가 다 없어. 그래가 차에 있던 사람들은 물속으로 빠져가지고 저 다른 줄이었던는데 다 죽어버려.
그래가지고 그 배가 엔진 고장으로 항해를 이탈해 가지고. 그 다리 밑으로 들어가서 다리를 받아버린 거야. 그런데 그 다리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다리야. 워싱턴에 들어가려면 그 다리를 건너야 돼. 근데 그 다리가 앞으로 만드는 데 1년이 몇 년이 더 걸려. 어마어마한 다리야. 그 영상 좀 봐봐.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그 배를 관리하는 사람이 전기가 나가버렸대 배 전체에. 그러면 보조 전기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전기가 안 들어가니까 배가 움직이지 않는 거야. 그러니 배가 떠내려가서 그냥 다리를 받아버렸대. 그러니까 워싱턴 항구가 쑥밭이 돼버렸어. 그 다리도 길이가 인천대교보다 길면 길지 짧지 않아. 그런 어마어마한 다리야.
틀어봐. 다리의 사이즈나 한번 보자. 교각살우.
이리 줘.
이게 다리가 멀쩡하죠? 이게 더군다나 밤 1시에 무너졌다는 거야. 배가 지금 오고 있지? 저 배가 지금 오고 있지? 다리 무너져 내리지? 근데 이 바다에 다리 길이가 엄청 길어. 저 배가 오잖아? 다리가 엿가락처럼 워싱턴으로 들어가는 이 긴 다리바 이게 몇 킬로 되는 다리야? 이 다리가 한 방에 이 배가 딱 닿으니까 이 다리가 순식간에 없어져. 저 다리 붕괴된 모습 보이지? 아니 무슨 뭐 젓가락 넘어지듯이. 그러니까 이 바다 위에 있는 다리가 엄청 긴 다리인데. 이 워싱턴 사람들이 이거 만들려면 앞으로 몇 년간 여기로 못다닌대. 미국 대통령이 이거는 연방재정 가지고 이 다리를 다시 놔야 되겠대.
대형 컨테이너선이 교각에 부딪치더니 번쩍하고 불길이 일어납니다. 큰 교량이 힘없이 무너집니다. 전조등을 켠채 다리위에 있던 차량 여러 대가 다리와 함께 강물로 추락합니다. 사고가 일어난 것은 현지 시각 새벽 1시 반쯤. 다리 위에선 아직 야간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이를 위해 차량 3대와 건설 노동자 11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건설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었어.
소방당국은 지금까지 2명을 구조하고 7명을 찾고 있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차량 댓수와 실종자 수는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강물의 수온은 9도 안팎으로 낮아 수색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콘테이너 5천 개가 어마어마하게 큰 거야. 저게 워싱턴 사람들이 먹을 식품들이야. 저게 볼티모어 항구에서 볼트모어에서 출발해가지고 도착 지점에 와서 저리 된 거야. 그러니까 운전수가 아무리 조작을 해도 스위치가 전기가 배 다 나가버린 거야. 전기가 나가니까 핸들도 안 되지. 아무것도 안 돼. 그러면 보조 배터리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배가 왜 그 모양이야? 그러니까 배를 제대로 자기들이 배를 제대로 관리 안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사람을 우리가 정죄하려고 해. 저 사람 징역 가지. 징역 가는데 뭐 책임이 있냐 하면 배 관리 그렇지. 관리를 소홀히 하는.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배 관리를 소홀히 했는데 우리가 징역을 보낸다고 해서 하늘에서 죄를 안 묻는 거 아니야. 그런 거는 이제 법률적으로 해서 징역은 가지만 개인적으로 감정을 가지면 안 되는 거야. 개인적으로 허경영 저거는 어떤 사람이야? 뭐 이러면서 그런 안티를 계속하는 거는
그거는 하늘 담당이야. 하늘이 하는 걸 안 해도 그 사람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오고 즈그들 나쁜 짓을 하면 그렇게 돼. 요새 암이 많이 생기지. 그게 다 우리가 입으로 지은 죄를 받는 거야. 우리가 마음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가 몸에 나타나. 외상이 없어. 홀이 없다니까. 그게 오는데 그걸 우리가 무엇 때문에 정죄할 필요가 있노? 아무리 시어머니가 미워도 미워할 필요는 없어요. 가만히 있으면 시어머니가 아이고 야 나 유방암 걸렸다 뭐 자궁암 걸렸다 그러고 시어머니가 힘이 빠지면서 그렇게 돼.
남을 미워하면 며느리를 미워하거나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거기에 대한 대가는 하늘에서 줘. 그러니까 본인들이 할 이유가 있나? 우리가 다 그걸 알고 감정을 버려야 됩니다. 왜 그러냐? 사람이 소중하기 때문에. 그래서 애를 낳아본 여자들은 낭 사람을 봐도 예사로 안 보이는 거야. 근데 애를 안 낳아본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애를 낳아본 여자들은 다른 사람을 보면 자기가 애를 낳아 봤잖아? 그러니까 남하고 안 싸워요. 그 애가 무슨 죄를 짓든 애가 더 중요하지. 죄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사람이 소중한 거지.
그 사람이 지은 죄는 그 사람의 가치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여자가 암 수술을 하는 거 하고 애 낳는 거 하고 두 개 중에 택하라면 어느 걸 택할까? 애 낳는 걸 택하는 거야. 암 걸리는 거 더욱 지독하고 안 좋은 거야 그거. 그게 천형이란 말이야. 근데 애 낳는 여자는 난 죽어도 애 못 낳겠다 이래. 애 낳고 나면. 하나 낳고 애 낳을 때는. 근데 애를 낳아가지고 애를 싹 끌어안아보고 애 젖을 먹여 보면 아이고 난 죽어도 애 하나 더 낳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 애한테서 오는 기쁨은 이 애 하나 더 낳고 싶다. 이런 애를 8명 10명씩 엄마들이 낳았어요.
애 낳는 공장처럼 애를 계속 낳아. 왜 그렇게? 신발을 보고 거꾸로 보고 들어가고 죽을지도 모르고 이런데도 시골 안방에 살림방에 그 좁은 방에서 애를 10명씩 낳았어. 어머니들이 우리 어머니도 그랬죠? 그러니까 이제 애는 남의 자식도 절대 욕을 안 해 엄마들은. 남의 자식도 절대 웬만하면 입에다 혹시 벌 받을까 봐서. 지 새끼 잘못될까 봐 욕 안 해요. 시골 사람들 자기 자식 한테도 지나치게 칭찬 안 해요. 칭찬하면 애한테 안 좋은 일이 있을까 봐. 그러니까 남도 욕안하고 지 새끼도 너무 칭찬하고 일이 있어도 숨겨요.
남 앞에 가서 막 우리 아들이 서울대 가서 막 이러잖아요? 썩 숨겨. 혹시 집안에 재앙이 올까 봐. 그러니까 남의 자식 흉 드립다 본 집안은 망해요. 그 애 안 낳아본 사람이 하는 소리야. 애 놔봐. 그애가 아무리 죄를 지어도 아버지 어머니는 용서하는 거야. 하늘이 처벌한다면 할 수 없지만 부모는 그 자식을 처벌하기가 어려워. 직접 뱃 속에 난 엄마는 처벌이 안 돼. 아버지는 인정 사정이 없을 수가 있어. 자기 배가 안 아팠으니까. 근데 엄마는 그래도 죽을 죄를 지은 아들을 숨겨준다고. 그럴 수 있잖아?
근데 아버지는 안 그래. 지가 배 아파 본 적이 없으니까 저놈 새끼 저거 불효 자식 이러지만 엄마는 자기 배로 낳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죽이고 싶을까? 안 그래. 아버지가 그래 싸도 말려. 당신이 안 낳아서 그래. 당신은 애가 그렇게 미워? 당신 배를 한번 낳아놔서 봐. 아들 잘못이 내 잘못이야 이 사람아. 여보 당신이 왜 아들을 그렇게 욕을 하고 그래 싸? 당신 배 아파서 낳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와 엄마가 완전히 달라요.
그냥 엄마는 그냥 끝까지 아들 편을 드는데 아버지는 저놈의 새끼 집에 못 들어오게 해. 호적에서 잘라버려 이러지. 그 배를 안 아파 봐서 그래. 그리까 우리가 남의 자식을
볼 때 저기 전부 배 아파서 낳은 사람이다. 이러면 그 사라이 지은 죄는 아무것도 아니야 죄는. . 죄라는 건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이라 이 말이야. 그리고 그 죄는 하늘에서 알아서 벌을 줘. 여러분이 욕을 안 해도. 그러니까 남을 정죄하면 되겠나? 교각살우를 하게 돼 괜히. 소가 뭐야? 사람이야. 괜히 엄한 사람 죽여야 돼.
소 뿔 고친다 쌌다가 그 사람 뭐 고쳐준다 쌌다 그 사람 죽게 만드는 거여. 이게 소에다 갖다 붙여놓은 거지만은 뿔은 그 사람의 약점 결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뿔이 좀 결점이 있다고 그걸 왜 지가 고치려고 그래? 하늘이 알아서. 이제 그러면 여러분 마음이 편해진다 이 말이야. 내가 미운 사람은 내 처벌 담당 하늘에서 신이 알아서 해주는구나. 내가 뭐 신경 쓸 필요 없구나. 마음이 편죠?
남편이 막 괴롭혀. 여러분이 신경 쓰지 마. 위에서 다 알아서 해. 남편 바꿔줘. 좋은 남편. 근데 그남편한테 악마같이 대들면 안 바꿔줘. 하늘에 맡겨야 하늘이 알아서 해줄 거 아니야? 좋은 남편으로 바꿔주든지. 그거 하고 싸우면 같은 저는 같은 과야. 저거 바꿔줄 필요 없어. 오히려 남편한테 맞아 죽어 그러다가. 그러니까 남을 정죄하지 말고 이 교각살우를 쉬운 말이야. 좀 어려운 것 같아? 쉬운 말이죠? 이걸 명심해야 됩니다.
남에 사소한 그걸 바로잡아주겠다다가 원수 돼버려 그 사람하고. 남의 사소한 잘못이 있으면 나는 쟤보다 더 욕심 많은 놈이야. 그지? 내가 그저께 인터뷰를 어데 이봉규 방송하고 인터뷰에서 우리 허총재는 왜 남의 후보에 대해서 비난을 그렇게 원래 안 합니까? 대통령이 나와서 비난하고 지금도 좀 재미있게 좀 비난 좀 할 거 있으면 좀 해주면 좋겠는데 내가 무슨 비난을 해요?
허총재는 왜 여당 야당에 대해서 그렇게 똑같이 중립을 지킵니까? 이러는 거야. 이봉규 앵커 그 사람이. 아주 훌륭한 사람이지. 그러나 그 방송은 어쩔 수 없이 어떤 우파 좌파가 있겠지. 그렇다고 너무 좌파를 또 뚜드려 잡아도 안 되고 우파를 너무 또 뚜드려 잡아도 안 되잖아? 그럼 나는 항상 그 사람들이 나보다 고생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왜 여야 후보가 전부 다 공직자 출신 아닙니까?
맨주먹으로 말이야 공장에서 일하다가 변호사 사법고시 붙어서 변호사 된 사람도 있고 한 사람은 또 죽으라고 또 고시에 9벅씩 떨어져가지고 또 그분은 대통령까지 됐는데 검찰총장 출신인데 그런 사람이 국가에 그만한 사람이 되려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대통령 자격이 있어요. 어떤 면에서는 내가 그런 경험이 없는 사람이야. 인터뷰 할 때 옛날에 그랬어. 나는 그런 공직 경험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뭘 맡겨도 나는 내가 볼 때는 잘할 것 같다고 대통령 선거 때 내가 그랬지. 그럼 왜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 있는 대로 이야기해줘야 돼. 내 결점을 이야기해줘야 사람이 그 사람이 바로 보이는 거여.
나는 그런 공직을 안 해봐가지고 나는 사실 대통령 돼서 정책은 좋겠지만 실제 그런 국가에 공직을 해본 경험은 없으니까. 내보다 나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랬더니 그때 인터뷰할 때 내 보고 그러더라고. 허 후보님은 맨날 상대방 보면 칭찬만 합니까? 알겠지? 내 문제만 봐야 돼. 내 부족한 거만 봐야지. 그 사람이 뭐 부족한 게 없겠어?
찾으면 있겠지. 보면 안 돼. 좋은 점만 봐야 돼.
그 사람은 검찰 공무원을 해서 수장까지 올라간 사람. 이쪽에는 공장에 직원으로 있다가 사법고시 붙어가지고 몰래몰래 공부해가지고 대학 법대도 안 가면서 공부해가지고 사법고시 붙어가지고 가문을 일으키겠다고 뛰어다니는 그 사람도 보통 사람이야? 그러다가 시장 도지사 그런 사람 후보를 내가 어떻게 비난합니까? 그 사람들의 결점은. 결점이 남들이 이야기하는 흉이 안 보이겠어? 나는 그런 거 보이지 않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은 훌륭한 점만 왜 그런지 보입니다.
그랬더니 인터뷰할 맛이 없지. 그러니까 우리 이봉규 박사도 뭘 비난을 해야 재미가 있지. 그런데도 한 달이면 뻔질나게 나에게 전화 해. 허경영 후보 허경영 선생만 나왔다면 시청률이 올라간다. 그래서 나하고 인터뷰를 내가 자주 했어요. 하는데 한 번도 그분이 여기는 누가 잘못하고 있죠? 야당이 어쨌든 나는 잘 모릅니다. 잘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죠? 그걸 왜 자꾸 물어봐요? 그러면 시청자들이 싫어한다 이 소리지. 나는 언제나 중도를 지켜요. 누구 편을 들면 안 되죠?
그래서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요새 많은데 내가 더 도둑입니다. 나도 돈 욕심이 많아요. 나 우리나라 세금 앞으로 1등 낼 겁니다. 나 그거 내 욕심 아니에요? 나는 욕심이 진짜 많아요. 안중근은 나라를 위해서 총을 가지고 했지만 나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으로 내 기록될 겁니다. 난 이랬어. 우리나라의 세금 1등 내는 거 괜찮잖아? 우리나라 청년들이 안방에 들어앉아 있을 게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세금을 1등 내는 청년이 되느냐 이걸 좀 연구하면서 뛰쳐다녀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했어.
그런데 이 청년들이 아무 국가가 나한테 해주는 게 없어. 기업들은 나를 써주지도 않아. 이따위 생각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청년들은. 나는 무슨 재주를 부리든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최고로 많이 내서 앞으로 노인들이 많이 나올 텐데 그 사람들의 복지에 내 보탬이 되고 싶다. 이러면 그 사람 괜찮은 사람이야. 그런 청년이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 허 선생은 말이야. 종교 단체인데 왜 세금을 냅니까? 세금을 엄청 낸다면서요. 이거 보세요. 그 정도 내는 세금은 그 몇십억은 난 앞으로 10년 안에 우리나라 세금 1등 낼 겁니다.
허총재님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가 되겠다는 거요? 그런 욕심이 있죠. 나는 그게 그래도 세금을 많이 내는 게 내 소원입니다. 앞으로는 총 들고 다니는 게 애국이 아닙니다.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내줘야 요양원도 있고 노인들이 대부분 젊은 사람이 없는데 앞으로 이걸 어떻게 우리가 세금을 복지를 감당할 겁니까?
그래서 나는 지금 화두가 앞으로 10년 안에 우리나라 세금 1등 내는 게 꿈입니다. 이렇게 내가 인터뷰를 했어. 있을 수 있죠? 그러나 정치적인 이야기는 못합니다. 그럼 우리 국민 청년들이 이런 욕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노인들에 대해서 앞으로 좀 분발하고 일어서야 되겠습니다. 인터뷰가 재미가 없지. 그러면서 자꾸 여야의 약점을 들고 나가는 거야. 그러나 나 그런 데는 관심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흉을 보면 되나 안 되나? 내 흉을 내가 이렇게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가 바라보는 국회의원들이나 이 사람들 별로 욕심 없는 것 같아요. 상당히 내가 볼 때 뭐 흉 잡을 데가 별로 없습니다. 나는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게 재미가 없잖아? 그래도 좋아해요. 내하고 이야기하면 솔직하니까. 그래서 나는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 위해서 지금 뛰고 있습니다. 나는 정치에 별로 관심 없어요. 우리나라가 충분히 복지 국가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산골짜기 강원도 산을 보면 나는 욕심이 납니다. 저 골짜기마다 기왓집 한 채 지어서 저기에 영성산업을 하면은 우리나라 전부 전 세계 사람들이 올 거 아닙니까? 부자로 만들 수 있는데 나는 좀 그러죠 아이디어가. 이게 특수한 능력이야.
그러니까 나는 앞으로 전국을 그렇게 쓸 수가 있어. 오늘의 강연은 또 나 또 매일 강의를 짤막하게 돼가지고 괜찮죠? 질문 있습니까? 질문 있으면 한마디 하고 뭐 궁금한 거.
고대에서는 신에 대한 어떤 그런 갈망으로 그 수단을 이 음악을 썼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 음악이 발전된 과정도 항상 그 종교가 끼어 있더라고요.
음악이나 춤은 종교에서 나왔어요 무속. 무속 행위에서 음악과 춤이 나온 거야. 그래서
뭔가 음악이 그 어떤 세계 통일하는 과정에서 어떤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 그런
아니 우리가 전쟁할 때도 전쟁 음악 있잖아? 음악 군가가 있잖아? 군가가. 그러니까 음악이라는 것이 국제사회에 큰 영향도 미쳐. 미국에서 원자탄을 실은 비행기 조종사가 비행기 안에서 불안하니까 음악을 들은 거야. 불안할 거 아니야? 이 원자탄을 싣고 일본으로 가는데 가다가 시간이 늦었어. 그 음악을 듣다가 나가사키에 떨어뜨린 나가사키가 아니고 떨어뜨릴 때 하니가 나가사키가 아니었어. 어디
모르겠습니다.
거기가 나도 그 이름을 잃어버렸는데 거기가 어디였더라. 원래 떨어뜨리려고 한 장소가 히로시마는 제대로 떨어뜨렸는데 코쿠라 코쿠라. 코쿠라졌다 할 때 저 사람 코쿠라졌다 할 때 코쿠라 일본 말로 코쿠라야. 코쿠라에 투하하라고 지시했어. 미국에서 갈 때 코쿠라와 히로시마야. 내 이놈의 음악 듣다. 정신이 불안하니까. 마음을 좀 안정하느라 음악 듣다가 시간을 놓쳐버렸어. 코쿠라를 지나버린 거야. 근데 돌아가려고 하니까 기름이 적어. 기름이 적어. 그러니까 당황했을 거 아니야?
그래도 코쿠라 상태를 코쿠라를 이렇게 코쿠라를 지난 원인이 코쿠라가 구름이 잔뜩 끼어 있어. 코쿠라 하늘이. 밑에가 안 보여. 그러니까 코쿠라인 줄도 몰랐던 거야. 근데 히로시마는 환히 보이네. 코쿠라를 지나니까 옆에 히로시마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에라 저 보이는 데 저기다 떨어뜨리자. 그냥 히로시마는 예정도 없는데 떨어뜨려버린 거야. 그리고 재빨리 미국 기지로 돌아갔는데 기름이 아슬아슬했어. 그러니까 그 비행기 기름이 왕복을 해야 되잖아? 왕복을 해야 되는데 비행기 기름 양은 있는데 코쿠라 위에가 구름이 있으니까 코쿠라를 놓쳐버린 거야. 음악 듣다가. 불안감을 달래느라고 음악을 들었는데 이게 밑에 레이더에 보니까 구름이 끼어가지고 코쿠라가 안 보여요.
근데 이거 시간은 되는데 돌아가야 되는데 당황한 거야. 당황하다 보니까 히로시마가 구름이 없네. 거기 가서 토 해버려. 아니 히로시마 나가사키. 나가사키가 코쿠라 옆이거든. 그럼 구름이 햐 점 없이 다 보이네. 거기다 그것도 나가사키 성당 위에다 떨어뜨려. 나가사키 성당 부근에다가 밑으로 나가사키 성당에 막 예배를 하고 있는 성당에다가 그 위에다 투하 했는데 그 사람의 순간적인 실수로 코쿠라가 폭발이 안 되고 나가사키가 공동묘지가 돼버려. 딱 떨어지는 순간에 10만 명 죽어. 7만 명이 불구자가 됐어. 17만 명이 그 사람이 판단하는 착각으로 이 코쿠라가 사람이 적은 데다 떨어뜨려야 되는데 사람이 많은 나가사키 이렇게 떨어뜨리고 도망을 간 거야.
음악은 어떤 역사의 어떤 전환점도 만들어. 음악이 음악 이야기하니까 내 생각. 그지? 불안감을 달래줘. 그러니까 음악은 불안감을 달래줘. 그렇잖아? 음악을 싹 틀어주면 카드값 빚 들린 것도 잊어버릴 수가 있어요. 음악을 듣다보면. 카드값이 돌아오는데 이거 빚쟁이가 오는데 이것도 또 잊어버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음악으로 위안을 삼게 되는 거야. 그다음에 영적인 대화가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음악은 엄마의 자장가와 비슷해. 자장가를 해주면 애가 빨리 자잖아?
불안한 마음이 없어지고.그다음에 영적인 게 들어가. 그리고 음악과 영성은 하나야. 재밌어. 그러니까 엄연히 코쿠라 사람이 다 죽어야 되는데 재수 없이 옆에 있는 나가사키가 공동묘지로 변하는 게 2초 정도 걸려. 순간적인 판단이야. 계기판을 보니까 돌아갈 기름이 아슬아슬하네. 그렇다고 구름 위를 배회하면서 나가사키의 폭투하 지점을 알 수가 있나? 아니 코쿠라에. 구름이 끼어 있으니까 그 구름 때문에 코쿠라가 살은 거야. 그러다가 시간은 다 돼가지. 어머 이 보니까 코쿠라가 이게 구름에 덮여 있네.
그러니까 옆에 딱 보니까 나가사키가 보이니까 나가사키는 예정도 없는 곳을 투하하고 돌아가. 그 투하한 사람이 하는 이야기야. 직접 그 투하에 참여한 군인들이 하는 이야기야. 얼마나 심각해? 아이고 히로시마는 처음부터 히로시마로 정했어. 코쿠라와 히로시마는 딱 정했어. 그래 우리가 꼬꾸라진다고 그러잖아? 일본 우리가 꼬꾸라진다고 그러지. 그 꼬꾸라야. 우리나라 발음으로 꼬꾸라야. 꼬꾸라야. 일본 발음으로 코쿠라야. 오케이.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이게 다리가 멀쩡하죠. 이게 더군다나 밤 1시에 무너졌다는 거야? 이게 더군다나 밤 1시에 무너졌다는 거야? 배가 지금 오고 있지. 저 배가 오지 다리 무너져 내리지. 근데이 바다에 다리 길가 엄청 길어 저 배가 오잖아 다리가 엿가락처럼 오신 투로 들어가는이 긴 다리. 이제 몇 키로 되는 다리야? 이 다리가 한 방에 이 배가 딱딱 닿으니까이 다리가 순식간에 없어져.
저 다리 붕기된 모습 보이지? 저 다리 붕대는 아니 무슨 뭐 젓가락 넘어지듯이 그러니까이 바다 위에 있는 다리가 엄청 긴 다리인데. 이 워싱턴 사람들이 이거 만들려면 앞으로 몇 년간 여기로 못다닌대. 미국 우대증 이거는 연방 재정 가지고이 다리를 다시 놔야 되겠대 DM 커튼에서. 대형 커튼이 교각에 부딪치더니 번쩍하고 불길이 일어납니다. 큰 결이 힘이 무너집니다. 전등을 켜다르게 했던 차량 여러 대가 내려 건물로 추출합니다. 사고 일어난 것은 현재 시각 새벽 1시 반쯤 다리 위에선 아직.
다리에서는 아직 야간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일을 차량새벽 건설 노동자 11명 있었다고 합니다. 건설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었어. 소방당구 2명 보자고 7명을 잡고 있다고 밝혔겠지만 정확한 차량에서 실종자 수는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강물을 쏘는 구도 안팎으로 낮 수색의 읨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의 the God-man】 하늘의 심판권(審判權)에 손대지 마라! 미국(美國) 교량(橋梁) 붕괴(崩壞) 사고(事故)
【오늘의 the God-man】 20240327
[제(第)52회(回)] 20240327 수요일(水曜日) 42분(分) 1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세계(世界)에서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와 있죠? 여기가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이고 요 너머는 마장호수(馬場湖水)가 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第一) 사람(四覽)이 많이 오는 호수야.
거기에 우리 제(第) 2 하늘궁(宮). 저기 기산호수(基山湖水) 있죠? 거기도 자리가 좋아. 거기 있는 소나무는 300년(年) 넘은 소나무인데 우리나라에서 찾을 수가 없어. 그런 소나무를. 굉장(宏壯)히 특이(特異)한 소나무야. 소나무를 여러분 잘 몰라. 그런데 나는 소나무를 시골에서 많이 봤잖아? 우리나라 유명(有名)한 소나무는 다 봤는데 최고(最高)로 좋은 소나무야. 뭐 어디야? 충주(忠州)에 속리산(俗離山)에 있는 소나무는 여기가 올 수 없어. 비교(比較)도 안 돼. 그런 소나무는 소나무가 아니야. 국보(國寶)로 해놨죠? 그거. 임금이 뭐 이렇게 했다. 그거는 이 소나무에 못 따라와. 되게 좋은 소나무야.
그러니까 하늘궁(宮)은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이면서 해발(海拔) 한 400m 정도(程度) 높이에 있어요. 이거 상당(相當)히 높이 있지. 내가 옛날에 2천년(千年) 전(前)에 온 이스라엘은 해발(海拔) 200m에서 한 400m가 낮아요. 그러니까 엄청 지형(地形)이 낮다. 우리는 지형(地形)이 높다. 반대(反對)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지형(地形)이 낮은 데 있을 때는 남한테 인간(人間)들에게 은혜(恩惠)를 주는 시대(時代)야. 그러니까 가서 그냥 아무 죄(罪)도 없이 가서 그냥 변호사(辯護士)도 없어. 그냥 가서 두드려 맞고 십자가(十字架) 가서 죽어줬죠? 그러니까 그렇게 죽어주는데도 사람(四覽)들이 말이 많아.
결국(結局) 시신(屍身)은 니고데모가 옮겼다 이렇게 성경(聖經)에 나오지만 그건 거짓말이야. 니고데모는 내 밑에 있는 제자(弟子)들이었는데 제자(弟子)들이 옮긴 게 아니고 로마 그 앞잡이 한 사람(四覽)들. 아시겠죠? 그 산드리 산드리의 공회(公會)라는 이스라엘에 의회(議會)가 있어 의회(議會). 지금(只今) 그 산도리의 공회(公會)는 지금(只今)으로 말하면 우리 국회(國會)와 같아. 거기 의원(議員) 중(中)에 두 사람(四覽)이 내 편(便)을 드는 사람(四覽)이 있었는데 그중(中)에 한 사람(四覽) 요셉이라는 사람(四覽)이 있어. 내 우리 제자(弟子) 요셉 말고 그 요셉이 있는데 그 사람(四覽)이 날 구(求)해내. 그것은 의회(議會) 의원(議員)인데 내를 처형(處刑)하는 데는 손을 들었는데 반대(反對)하던 사람(四覽)인데 반대(反對) 손 들었다가는 자기(自己)도 처형(處刑)될 것 같으니까 찬성(贊成) 이렇게 들었는데 가슴이 아프니까 온 거야. 와서 내가 매달려 있으니까 몰래 로마 그 사람(四覽)이 로마의 이스라엘의 권세자(權勢者)잖아?
국회의원(國會議員)이니까. 끄집어 내려라. 그래가 내려가지고 자기(自己)가 무덤 속에 넣어줬어.
그 요셉은 지금(只今) 여기 이야기하는 요셉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 요셉은 아리마대 요셉이라고 그래. 아리마대 요셉이 나를 했는데 이 사람(四覽)들은 성경(聖經)에는 니고데모가 나를 옮겼다 이렇게 해요. 십자가(十字架)에서 끄집어 내렸다. 니고데모가 아니야.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四覽)이 했다.
그러면 옛날 요셉 진(眞)짜 요셉은 누구냐? 아시죠? 야곱의 아들 그 요셉은 국무총리(國務總理) 애굽의 총리(總理)가 됐죠? 몇 살에 총리(總理)가 됐지? 31살에. 애굽에 간 지 13년(年) 만에 총리(總理)가 돼요. 애굽에 가서 애굽에 가서 거기서 감옥(監獄)에 가서 6년(年) 종살이 13년(年) 19년(年) 만이에요. 거기 총리(總理)가 됐는데 그때 나이가 31살에 총리(總理)가 돼가지고 90살까지 총리(總理)를 했어. 애굽에서. 바로 왕(王) 밑에서 90살까지 총리(總理)를 했으니 얼마나 총리(總理)를 오래 했어? 그 요셉은 이 내를 무덤에서 끄집어 내린 요셉이 아닙니다.
그 요셉 이름이 아리마대 요셉은 내를 무덤에서 내려가지고 십자가(十字架)에서 내려가지고 무덤에 넣어준 사람(四覽)이야. 그 아리마대 요셉 때문에 누가 나를 끄집어내 죽기도 전(前)에 끄집어 내려가서 살려가지고 딴 데로 보냈다. 요런 소문(所聞)이 나오고 있어. 그건 가(假)짜예요. 그건 전부(全部) 가(假)짜야. 아리마대 요셉이 나를 끄집어 내려가지고 살아 있을 때 끄집어 내렸다. 뭐. 이래가지고 내가 다시 자식(子息)들을 낳고 살았다. 뭐 요런 소문(所聞)이 있지 그건 가(假)짜야. 끄집어 내린 건 사실(事實)인데 그때는 하늘로 갔을 때야.
그러고 나서 내가 다시 4일(日) 만에 돌아와. 베드로를 찾아갔지. 그래가 40일(日) 동안 있다가 간 게 지금(只今) 이때야. 지금(只今)이 무슨 기간(期間)이야? 고난(苦難) 주간(週間)이야. 그래서 지금(只今)은 뭐라 그래? 사순절(四旬節)이야. 그래가지고 사순절(四旬節)이 끝나는 오순절(五旬節) 날 내가 다시 성령(聖靈)을 내려주잖아? 그게 이제 이스라엘의 기독교(基督敎)의 역사(歷史)야. 사람(四覽)들은 성경(聖經)대로만 보면 또 틀려요. 나는 그걸 증인(證人)이야.
그런데 요셉은 종살이할 때도 밑바닥에 가서부터 했는데 종들 중(中)에 가장 뛰어났어. 그러니까 그 그 사람(四覽)의 살림을 다 맡았지. 그 사람(四覽)이 누구야? 보디발. 애굽 왕(王)의 최(最) 오른팔 보디발이고 장군(將軍)이야. 보디발 장군(將軍)이 데리고 있었는데 너무 요셉이 잘하니까 요셉을 책임자(責任者)로 했어. 그래가지고 종들 중(中)에 우두머리가 된 거야. 그러니까 누가 노려?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誘惑)을 했지. 근데 그걸 물리치다가 보디발은 자기(自己) 그 요셉이 그런 짓을 할 애가 아니라는 걸 알아요. 근데 아내 말을 거역(拒逆)할 수 없으니까 감옥(監獄)에 넣어서. 감옥(監獄)에 가서 6년(年) 만에 총리(總理)가 돼.
그러니까 이 총리(總理)가 가기 위한 길이 최악(最惡)의 상황(狀況)인데도 요셉은 총리(總理)까지 올라가. 알지? 그러니까 감옥(監獄)에서도 또 너무 모범적(模範的)으로 하니까 감옥(監獄)에 있는 죄수(罪囚)들을 관리(管理)하는 죄수(罪囚) 중(中)에 죄수(罪囚)가 된 거야.
그러니까 그 젊은 사람(四覽)이 정치범(政治犯)들이 많이 와 있는 감옥(監獄)에서 그 정치범(政治犯)들의 심부름을 하는 책임자(責任者)가 된 거야. 간수(看守)가 요셉을 시켰어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가면 종살이 하면 주인(主人) 집의 모든 살림을 도맡아서 하는 연습(練習)을 하고 감옥(監獄)에 가서 이스라엘 모든 정치인(政治人)들 잡혀온 사람(四覽)들에게 종살이를 또 모범적인(模範的因) 책임자(責任者)가 되니까 이스라엘이 아닌 애굽의 애굽의 정치(政治) 문화(文化)를 다 알게 돼 안 돼?
살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경제(經濟)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디발 집에서 그 집안 살림을 해본 거야. 그러면서 또 감옥(監獄)에 가니까 죄수(罪囚)들이 뭐 경제(經濟) 사범(事犯) 이런 게 오니까 그들한테 들어 안 들어? 그러니까 감옥(監獄) 대학(大學)을 졸업(卒業)한 거야. 이스라엘의 아니 애굽의 모든 어떻게 돌아간다 농사(農事)를 어떻게 짓는다 장관(長官)들은 뭘 헤쳐 먹는다. 오만(五萬) 가지를 다 배웠잖아? 배워가지고 감옥(監獄)에서 모든 공부(工夫)를 터득해.
그래가 나가니까 애굽 총리(總理)가 애굽 왕(王)이 좋아해 안 해? (좋아해요) 뭐든지 꿈도 해몽(解夢)도 잘해. 이건 신(神)의 도움을 받는 사람(四覽)이야. 이 사람(四覽)은 뭐든지 성실(成實)해.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93살까지 애굽 총리(總理)를 하는 거야. 31살부터 얼마나 오래 60년(年) 동안. 그 요셉과 나를 무덤에 십자가(十字架)에서 끄집어 내려서 무덤에 넣어주고 돌로 막아준 사람(四覽)은 그 묘지(墓地)가 누구 묘지(墓地)냐? 그 묘지(墓地)가 그 사람(四覽)의 묘지(墓地)야.
그 요셉의 가문(家門)의 묘지(墓地)란 말이야. 거기다 나를 넣어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그런데 니고데모가 꺼냈다. 끄집어 내려서 무덤에서.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그 사람(四覽)이 안 돼가지고 자기(自己)가 예수(豫首)를 살리고 싶었는데 어머 참 90%가 다 99%가 반대(反對)하는데 지 혼자 저 사람(四覽) 진(眞)짜 예언자(豫言者) 같으다. 저 사람(四覽)이 메시아 같아. 이랬다가는 죽는 거야. 그러니까 그래 놓고서는 처형(處刑)되고 나서 거기를 지키고 몰래 가서 보고 있었던 거야. 예수(豫首)가 내가 죽으니까 내 시신(屍身)을 양심(良心)의 가책(呵責)을 받고 갖다 수습(收拾)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교각살우(矯角殺牛)다. 교각살우(矯角殺牛)가 뭐여? 어제는 이거 이야기했지. 창발성(創發性) 그죠? 창발성(創發性). 어제 한 게 고대로 있네. 빨리 안 해도 모는 사람(四覽) 이 그래도 빨리하는 게 좋겠다. 교각살우(矯角殺牛)가 뭐야? 나를 죽일 때 이 사람(四覽)들이 한 게 교각살우(矯角殺牛)야.
矯角殺牛
교(矯)라는 건 이 교도소(矯導所) 할 때 교(矯) 자(字)야. 교도소(矯導所) 교(矯) 자(字). 교화(敎化)할 교(矯) 자(字). 각(角) 뿔. 뿔 각(角) 자(字)지. 살(殺) 사람(四覽) 죽인다. 이거 살우(殺牛). 소. 소뿔을 고치려다가 소를 잡는 거야. 소가 죽는다 이 말이야. 소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가 죽는다. 교각살우(矯角殺牛)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지?
괜히 남에 말이야. 안티 글 한 자(字) 올려주는데 지는 글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 저 나쁜 놈에다 글을 올리지만 그걸 자꾸 여러 사람(四覽)이 올리다 보니까 최진실이가 자살(自殺)했지. 그랬어 안 그랬어? 멀쩡한 배우(俳優)를 말이야. 그 사람(四覽)이 그런 사람(四覽)도 아니야. 나쁜 사람(四覽)이 아닌데 뭐 재미로 막 올리다가 최진실이가 틀린 거 바로잡아준다 쌌다가 그 사람(四覽) 죽었어 안 죽었어? 소뿔을 고친답시고 소가 뿔이 좀 삐들면 어때? 그 사람(四覽)의 조그만 결점(缺點)을 봐가지고 그걸 자꾸 재미로 막 네티즌들이 올리니까. 숫자가 많아지니까 그 사람(四覽)이 자살(自殺)했어. 이런 사람(四覽)이 요새 많지.
내가 예수(豫首)로 죽을 때 이랬다 이 말이야. 아니 내가 뭘 특별(特別)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유태인(猶太人)들이 죽였잖아? 교각살우(矯角殺牛)를 한 거야. 이 큰 죄(罪)야. 여러분들 이런 죄(罪) 짓지 말아. 괜히 잘 모르면서 뭐 누가 어떻다 이런 거짓말 자꾸 자꾸 이걸 보태가지고 어떤 사람(四覽)은 하늘궁(宮) 오던 여자(女子)가 안티들이 뭐 어떻고 뭐 이러니까 그게 가(假)짜에 넘어간 거야. 그러고 오늘 아침에 어떤 여자(女子)가 울면서 자기(自己)가 그 안티 그걸 모르고 봤는데 아니 자기(自己) 축복(祝福) 나갔다 이거야. 좀 봐달라 이거야. 손으로 해봐도 축복(祝福)이 없대. 자기(自己) 남편(男便)도 축복(祝福) 받았는데 없대요.
그래서 좀 넣어달래서 내가 넣어줬어. 그리고 용서(容恕)해주고 레벨도 넣어주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자꾸 말이야. 거짓말에 휩쓸려 가다 보면 피해(被害)를 God-man이 덮어 쓰잖아? 내가 어떻게 하늘궁(宮)에서 사람(四覽) 죽였나? 안 죽였잖아? 그런데 죽였다는 거야. 그 안티들이. 그러니까 거기에 넘어갈 뻔했대.
그런데 뭐 과학(科學)기술(技術) 수사(搜査) 국립(國立)과학수사(科學搜査)연구원(硏究院) 국과수(國科搜) 국과수(國科搜)에서 아니다 하니까. 그래서 불로유(不老乳) 먹던 것도 안 먹고 뭐 이래 했다는 거야. 놀래가지고 그런 식(式)으로 교각살우(矯角殺牛)를 함부로 하면 되나 안 되나? 말을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只今) 영적인(靈的因) 이야기만 하는 거야. 정치적인(政治的因) 이야기는 안 해요. 선거(選擧) 기간(期間)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남의 잘못을 정죄(定罪)하지 마라. 정(定) 자(字) 이게 이 정(定) 자(字)예요. 정죄(定罪).
定罪
남의 잘못을 지가 판사(判事)도 아닌데 남의 잘못에 대(對)해서 인간(人間)은 말할 자격(資格)이 없다. 참 신기(神奇)하지. 그럼 이 말할 자격(資格)이 있는 사람(四覽) 이 누구야? 하늘 God-man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너희가 미운 자(者)가 있으면 하나님한테 맡겨라. 니가 죽이고 싶은 자가 있으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 거다. 느그는 그런 판단(判斷) 안 해도 된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고 생각해라. 모든 건 올바르게 위(爲)해서 판단(判斷)해서 결정(決定)하는 거야.
事必歸正
그 집안이 어떻게 망(亡)하는 거 보면 알잖아? 그러니까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법(法)이 육법전서(六法全書)가 하늘에서 육법전서(六法全書)야. 사필귀정(事必歸正). 반드시 나쁜 놈은 나쁜 데로 가고 좋은 사람(四覽)은 좋은 사람(四覽)대로 누가 처벌(處罰)해줘? 하늘. 느그가 손에 피 묻히지 마라. 너희들은 그냥 저 사람(四覽)이 나한테 대(對)해서 저렇게 하는 이유(理由)는 나한테 있구나 이래버려라. 그러면 처벌(處罰)은 하늘에서 하는 거야. 여러분이 소뿔을 바로잡으려고 하지 마. 소뿔은 소뿔은 태어날 때부터 하늘에서 만들어놓은 그대로 있으면 되는 거야. 근데 왜 여러분이 소뿔을 요렇게 요렇게 하려고 그래? 알겠지? 소뿔은 사람(四覽)이 잡으면 안 돼요. 그렇지?
그러니까 소뿔 그거 여러분 바로잡으라고 여러분 소 키우나? 아니잖아? 소뿔 보고 키우나?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四覽)이 원수(怨讐)가 있을 때는 원수(怨讐)는 누가 갚아줘? 하늘이. 하늘이 갚아 주는 거야. God-man이 밑에 있는 대천사(大天使)들이 알아서 해. 그런데 마치 여러분이 하나님의 무슨 뭐 군대(軍隊)야? 천군(天軍)들이 알아서 하는 일이야. 그런 거 바로잡는 거는. 천사(天使)와 천군(天軍)이 하는 일을 왜 여러분이 나는 저 사람(四覽) 죽여야 돼? 그러면 왜 여러분이 가서 칼로 찔러? 그건 하늘이 하는 일인데.
러시아 테러 났어 안 났어? 전부(全部) 그 사람(四覽)들이 잘못하는 거야 그거. 아무 상관(相關)없는 사람(四覽)들 막 죽이지. 그게 러시아에 대한 복수(復讐)를 하는 거야. 그러면 되겠나? 전쟁(戰爭)이나 사람(四覽)을 죽이는 행위(行爲)는 용납(容納)될 수가 없어. 그건 하늘이 알아서 하는 거야. 지진(地震)이 나게 하든 뭐가 나게 하든 하겠지.
어제 오늘 워싱턴에서 배가 워싱턴 유명(有名)한 브리지를 받아버렸지. 그래가지고 사람(四覽)이 몇십(十) 명(名) 죽었지. 그리고 그 한 10km가 넘는 다리가 다 무너져 내려버렸지. 일순간(一瞬間)에 한 1분(分) 만에 다 무너져버려. 인천(仁川) 대교(大橋) 같은 것이 싹 시작(始作)부터 끝까지가 다 무너져 버려. 그게 눈 깜빡할 사이야. 영상(映像)을 보여주는데 보니까. 거기에 차(車)로 다니다 다 죽었지. 어떤 사람(四覽)은 1초(秒) 전(前)에 거기를 통과(通過)했어. 탁 통과(通過)하는데 무너지는 소리 들어. 보니까 다리가 다 없어. 그래가 차(車)에 있던 사람(四覽)들은 물속으로 빠져가지고 저 다른 주(州)로 뜨내려가 다 죽어버려.
그래가지고 그 배가 엔진 고장(故障)으로 항해(航海)를 이탈(離脫)해 가지고. 그 다리 밑으로 들어가서 다리를 받아버린 거야. 그런데 그 다리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다리야. 워싱턴에 들어가려면 그 다리를 건너야 돼. 근데 그 다리가 앞으로 만드는 데 1년(年)이 몇 년(年)이 더 걸려. 어마어마한 다리야. 그 영상(映像) 좀 봐봐.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그 배를 관리(管理)하는 사람(四覽)이 전기(電氣)가 나가버렸대 배 전체(全體)에. 그러면 보조(補助) 전기(電氣)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전기(電氣)가 안 들어가니까 배가 움직이지 않는 거야. 그러니 배가 떠내려가서 그냥 다리를 받아버렸대. 그러니까 워싱턴 항구(港口)가 쑥밭이 돼버렸어. 그 다리도 길이가 인천(仁川)대교(大橋)보다 길면 길지 짧지 않아. 그런 어마어마한 다리야.
(틀어 볼까요?)
틀어봐. 다리의 사이즈나 한번 보자. 교각살우(矯角殺牛).
이리 줘봐.
이게 다리가 멀쩡하죠? 내려앉죠? 내려앉지. 지금(只今) 내려 앉아 가고 있는데. 이게 더군다나 밤 1시(時)에 무너졌다는 거야. 배가 지금(只今) 오고 있지? 저 배가 지금(只今) 오고 있지? 다리 무너져 내리지? 근데 이 바다에 다리 길이가 엄청 길어. 저 배가 오잖아? 다리가 엿가락처럼 워싱턴으로 들어가는 이 긴 다리가 이게 몇 킬로 되는 다리야? 이 다리가 한 방에 이 배가 딱 닿으니까 이 다리가 순식간(瞬息間)에 없어져. 저 다리 붕괴(崩壞)된 모습(模襲) 보이지? 아니 무슨 뭐 젓가락 넘어지듯이. 그러니까 이 바다 위에 있는 다리가 엄청 긴 다리인데. 이 워싱턴 사람(四覽)들이 이거 만들려면 앞으로 몇 년간(年間) 여기로 못다닌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이거는 연방(聯邦)재정(財政) 가지고 이 다리를 다시 놔야 되겠대.
[방송(放送) 사회자(司會者) : 대형(大型) 컨테이너선이 교각(橋脚)에 부딪치더니 번쩍하고 불길이 일어납니다. 곧 교량(橋梁)이 힘없이 무너집니다. 전조등(前照燈)을 켠채 다리위에 있던 차량(車輛) 여러 대(臺)가 다리와 함께 강(江)물로 추락(墜落)합니다. 사고(事故)가 일어난 것은 현지(現地) 시각(時刻) 새벽 1시(時) 반(半)쯤. 다리 위에선 아직 야간(夜間) 작업(作業)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이를 위해 차량(車輛) 3대(臺)와 건설(建設) 노동자(勞動者) 11명(名)이 있었다고 합니다.]
건설(建設) 노동자(勞動者)들이 작업(作業)하고 있었어.
[방송(放送) 사회자(司會者) : 소방당국(消防當局)은 지금(只今)까지 2명(名)을 구조(救助)하고 7명(名)을 찾고 있다고 밝혔지만 정확(正確)한 차량(車輛) 대수(臺數)와 실종자(失踪者) 수(數)는 파악(把握)되지 않았습니다. 강(江)물의 수온(水溫)은 9도(度) 안팎으로 낮아 수색(搜索)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강(江)물이 차니까. 강(江)물이 아니고 바닷물이지.
콘테이너 5천(千) 개(個)가 어마어마하게 큰 거야. 저게 워싱턴 사람(四覽)들이 먹을 식품(食品)들이야. 저게 볼티모어 항구(港口)에서 볼트모어에서 출발(出發)해가지고 도착(到着) 지점(地點)에 와서 저리 된 거야. 그러니까 운전수(運轉手)가 아무리 조작(操作)을 해도 스위치가 전기(電氣)가 배 다 나가버린 거야. 전기(電氣)가 나가니까 핸들도 안 되지. 아무것도 안 돼. 그러면 보조(補助) 배터리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배가 왜 그 모양(模樣)이야? 그러니까 배를 제대로 자기(自己)들이 배를 제대로 관리(管理) 안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사람(四覽)을 우리가 정죄(定罪)하려고 해. 저 사람(四覽) 징역(懲役) 가지. 징역(懲役) 가는데 뭐 책임(責任)이 있냐 하면 배 관리(管理) 그렇지. 관리(管理)를 소홀(疏忽)히 하는.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배 관리(管理)를 소홀(疏忽)히 했는데 우리가 징역(懲役)을 보낸다고 해서 하늘에서 죄(罪)를 안 묻는 거 아니야. 그런 거는 이제 법률적(法律的)으로 해서 징역(懲役)은 가지만 개인적(個人的)으로 감정(感情)을 가지면 안 되는 거야. 개인적(個人的)으로 뭐 허경영(許京寧) 저거는 어떤 사람(四覽)이야? 뭐 이러면서 그런 안티를 계속(繼續)하는 거는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거는 하늘 담당(擔當)이야. 하늘이 하는 걸 안 해도 그 사람(四覽) 집안에 막 암(癌) 환자(患者)가 나오고 저주(詛呪)를 나쁜 짓을 하면 그렇게 돼. 요새 암(癌)이 많이 생기지. 그게 다 우리가 입으로 지은 죄(罪)를 받는 거야. 우리가 마음으로 지은 죄(罪) 입으로 지은 죄(罪)가 몸에 나타나. 외상(外上)이 없어. 후불(後拂)이 없다니까. 그게 오는데 그걸 우리가 무엇 때문에 정죄(定罪)할 필요(必要)가 있노? 아무리 시(媤)어머니가 미워도 미워할 필요(必要)는 없어요. 가만히 있으면 시(媤)어머니가 아이고 야 나 유방암(乳房癌) 걸렸다 뭐 자궁암(子宮癌) 걸렸다 그러고 시(媤)어머니가 힘이 빠지면서 그렇게 돼.
남을 미워하면 며느리를 미워하거나 며느리가 시(媤)어머니를 미워하면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는 하늘에서 줘. 그러니까 본인(本人)들이 할 이유(理由)가 있나? 우리가 다 그걸 알고 감정(感情)을 버려야 됩니다. 왜 그러냐? 사람(四覽)이 소중(所重)하기 때문에. 그래서 애를 낳아본 여자(女子)들은 난 사람(四覽)을 봐도 예사(例事)로 안 보이는 거야. 근데 애를 안 낳아본 여자(女子)들은 모르겠지만 애를 낳아본 여자(女子)들은 다른 사람(四覽)을 보면 자기(自己)가 애를 낳아 봤잖아? 그러니까 남하고 안 싸워요. 그 애가 무슨 죄(罪)를 짓든 애가 더 중요(重要)하지. 죄(罪)가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그 사람(四覽)이 소중(所重)한 거지.
그 사람(四覽)이 지은 죄(罪)는 그 사람(四覽)의 가치(價値)에 비(比)해서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암(癌) 수술(手術)을 하는 거 하고 애 낳는 거 하고 두 개(個) 중(中)에 택(擇)하라면 어느 걸 택(擇)할까? 애 낳는 걸 택(擇)하는 거야. 암(癌) 걸리는 거 더욱 지독(至毒)하고 안 좋은 거야 그거. 그게 천형(天刑)이란 말이야. 근데 애 낳는 여자(女子)는 난 죽어도 애 못 낳겠다 이래. 애 낳고 나면. 하나 낳고 애 낳을 때는. 근데 애를 낳아가지고 애를 싹 끌어안아보고 애 젖을 먹여 보면 아이고 난 죽어도 애 하나 더 낳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 고통(苦痛)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 애한테서 오는 기쁨은 이 애 하나 더 낳고 싶다. 이래가 이런 애를 8명(名) 10명(名)씩 엄마들이 낳았어요.
애 낳는 공장(工場)처럼 애를 계속(繼續) 낳아. 왜 그렇게? 신발을 보고 거꾸로 보고 들어가고 죽을지도 모르고 이런데도 시골 안방(房)에 살림방(房)에 그 좁은 방(房)에서 애를 10명(名)씩 낳았어. 어머니들이 우리 어머니도 그랬죠? 그러니까 이제 애는 남의 자식(子息)도 절대(絶對) 욕(辱)을 안 해 엄마들은. 남의 자식(子息)도 절대(絶對) 웬만하면 입에다 혹시 벌(罰) 받을까 봐서. 지 새끼 잘못될까 봐 욕(辱) 안 해요. 시골 사람(四覽)들 자기(自己) 자식(子息) 한테도 지나치게 칭찬(稱讚) 안 해요. 칭찬(稱讚)하면 애한테 안 좋은 일이 있을까 봐. 아 그러니까 남도 욕(辱)안하고 지 새끼도 너무 칭찬(稱讚)하고 일이 있어도 숨겨요.
남 앞에 가서 막 우리 아들이 서울대(大) 가서 막 이러잖아요? 썩 숨겨. 혹시 집안에 재앙(災殃)이 올까 봐. 아 그러니까 남의 자식(子息) 흉(凶) 드립다 본 집안은 망(亡)해요. 그 애 안 낳아본 사람(四覽)이 하는 소리야. 애 놔봐. 그애가 아무리 죄(罪)를 지어도 아버지 어머니는 용서(容恕)하는 거야. 하늘이 처벌(處罰)한다면 할 수 없지만 부모(父母)는 그 자식(子息)을 처벌(處罰)하기가 어려워. 직접(直接) 뱃 속에 난 엄마는 처벌(處罰)이 안 돼. 아버지는 인정(人情) 사정(事情)이 없을 수가 있어. 자기(自己) 배가 안 아팠으니까. 근데 엄마는 그래도 죽을 죄(罪)를 지은 아들을 숨겨준다고. 그럴 수 있잖아?
근데 아버지는 안 그래. 지가 배 아파 본 적이 없으니까 저놈 새끼 저거 불효(不孝) 자식(子息) 이러지만 엄마는 자기(自己) 배로 낳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죽이고 싶을까? 안 그래. 아버지가 그래 싸도 말려. 당신(當身)이 안 낳아서 그래. 당신(當身)은 애가 그렇게 미워? 당신(當身) 배를 한번 낳아놔서 봐. 아들 잘못이 내 잘못이야 이 사람(四覽)아. 여보 당신(當身)이 왜 아들을 그렇게 욕(辱)을 하고 그래 싸? 당신(當身) 배 아파서 낳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와 엄마가 완전(完全)히 달라요.
그냥 엄마는 그냥 끝까지 아들 편(偏)을 드는데 아버지는 저놈의 새끼 집에 못 들어오게 해. 호적(戶籍)에서 잘라버려 이러지. 그 배를 안 아파 봐서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리까 우리가 남의 자식(子息)을
볼 때 저기 전부(全部) 배 아파서 낳은 사람(四覽)이다. 이러면 그 사람(四覽)이 지은 죄(罪)는 아무것도 아니야 죄(罪)는. 죄(罪)라는 건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이라 이 말이야. 그리고 그 죄(罪)는 하늘에서 알아서 벌(罰)을 줘. 여러분이 욕(辱)을 안 해도. 그러니까 남을 정죄(定罪)하면 되겠나? 교각살우(矯角殺牛)를 하게 돼 괜히. 소가 뭐야? 사람(四覽)이야. 괜히 엄한 사람(四覽) 죽여야 돼.
소 뿔 고친다 쌌다가 그 사람(四覽) 뭐 고쳐준다 쌌다 그 사람(四覽) 죽게 만드는 거여. 이게 소에다 갖다 붙여놓은 거지만은 뿔은 그 사람(四覽)의 약점(弱點) 결점(缺點)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뿔이 좀 결점(缺點)이 있다고 그걸 왜 지가 고치려고 그래? 하늘이 알아서. 이제 그러면 여러분 마음이 편(便)해진다 이 말이야. 아 내가 미운 사람(四覽)은 내 처벌(處罰) 담당(擔當) 하늘에서 신(神)이 알아서 해주는구나. 내가 뭐 신경(信經) 쓸 필요(必要) 없구나. 마음이 편(便)죠?
남편(男便)이 막 괴롭히면. 여러분이 신경(神經) 쓰지 마. 위에서 다 알아서 해. 남편(男便) 바꿔줘. 좋은 남편(男便). 근데 그남편(男便)한테 악발(握髮)같이 대들면 안 바꿔줘. 하늘에 맡겨야 하늘이 알아서 해줄 거 아니야? 좋은 남편(男便)으로 바꿔주든지. 그거 하고 싸우면 같은 저는 같은 과(科)야. 저거 바꿔줄 필요(必要) 없어. 오히려 남편(男便)한테 맞아 죽어 그러다가. 그러니까 남을 정죄(定罪)하지 말고 이 교각살우(矯角殺牛)를 쉬운 말이야. 좀 어려운 것 같아? 쉬운 말이죠? 이걸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남에 사소(些少)한 그걸 바로잡아 주겠다다가 원수(怨讐) 돼버려 그 사람(四覽)하고. 남의 사소(些少)한 잘못이 있으면 나는 쟤보다 더 욕심(慾心) 많은 놈이야. 그지? 내가 그저께 인터뷰를 어데 이봉규 방송(放送)하고 인터뷰에서 우리 허총재(許總裁)는 왜 여야(與野) 후보(候補)에 대(對)해서 비난(非難)을 그렇게 원래(原來) 안 합니까? 대통령(大統領)이 나와서 비난(非難)하고 지금(只今)도 좀 재미있게 좀 비난(非難) 좀 할 거 있으면 좀 해주면 좋겠는데 내가 무슨 비난(非難)을 해요?
허총재(許總裁)는 왜 여당(與黨) 야당(野黨)에 대(對)해서 그렇게 똑같이 중립(中立)을 지킵니까? 이러는 거야. 이봉규 앵커 그 사람(四覽)이. 아주 훌륭한 사람(四覽)이지. 그러나 그 방송(放送)은 어쩔 수 없이 어떤 뭐 우파(右派) 좌파(左派)가 있겠지. 그렇다고 너무 좌파(左派)를 또 뚜드려 잡아도 안 되고 우파(右派)를 너무 또 뚜드려 잡아도 안 되잖아? 그럼 나는 항상(恒常) 그 사람(四覽)들이 나보다 고생(苦生)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왜 여야(與野) 후보(候補)가 전부(全部) 다 공직자(公職者) 출신(出身) 아닙니까?
맨주먹으로 말이야 공장(工場)에서 일하다가 변호사(辯護士)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서 변호사(辯護士) 된 사람(四覽)도 있고 한 사람(四覽)은 또 죽으라고 또 고시(考試)에 9번(番)씩 떨어져가지고 또 그분은 대통령(大統領)까지 됐는데 검찰총장(檢察總長) 출신(出身)인데 그런 사람(四覽)이 국가(國家)에 그만한 사람(四覽)이 되려면 얼마나 고생(苦生)을 했겠어요? 대통령(大統領) 자격(資格)이 있어요. 어떤 면(面)에서는 내가 그런 경험(經驗)이 없는 사람(四覽)이야. 인터뷰 할 때 옛날에 그랬어. 나는 그런 공직(公職) 경험(經驗)이 없습니다. 그 사람(四覽)들은 뭘 맡겨도 나는 내가 볼 때는 잘할 것 같다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내가 그랬지. 그럼 왜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 있는 대로 이야기해 줘야 돼. 내 결점(缺點)을 이야기해 줘야 사람(四覽)이 그 사람(四覽)이 바로 보이는 거여.
나는 그런 공직(公職)을 안 해봐가지고 나는 사실(事實) 대통령(大統領) 돼서 정책(政策)은 좋겠지만 실제(實際) 그런 국가(國家)에 공직(公職)을 해본 경험(經驗)은 없으니까. 내보다 나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랬더니 그때 인터뷰할 때 내 보고 그러더라고. 허(許) 후보(候補)님은 맨날 상대방(相對方) 후보(候補)만 칭찬(稱讚)만 합니까? 알겠지? 내 문제(問題)만 봐야 돼. 내 부족(不足)한 거만 봐야지. 그 사람(四覽)이 뭐 부족(不足)한 게 없겠어?
찾으면 있겠지. 보면 안 돼. 좋은 점(點)만 봐야 돼.
그 사람(四覽)은 검찰(檢察) 공무원(公務員)을 해서 수장(首長)까지 올라간 사람(四覽). 이쪽에는 공장(工場)에 직원(直員)으로 있다가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가지고 몰래몰래 공부(工夫)해가지고 대학(大學) 법대(法大)도 안 가면서 공부(工夫)해가지고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가지고 가문(家門)을 일으키겠다고 뛰어다니는 그 사람(四覽)도 보통(普通) 사람(四覽)이야? 그러다가 시장(市長) 도지사(道知事) 그런 사람(四覽) 후보(候補)를 내가 어떻게 비난(非難)합니까? 그 사람(四覽)들의 결점(缺點)은. 결점(缺點)이 남들이 이야기하는 흉(凶)이 안 보이겠어? 나는 그런 거 보이지 않습니다. 나는 그 사람(四覽)들은 훌륭한 점(點)만 왜 그런지 보입니다.
그랬더니 인터뷰할 맛이 없지. 그러니까 우리 이봉규 박사(博士)도 뭘 비난(非難)을 해야 재미가 있지. 그런데도 한 달이면 뻔질나게 나에게 전화(電話) 해. 왜 허경영(許京寧) 후보(候補)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만 나왔다면 시청률(視聽率)이 올라간다. 그래서 나하고 인터뷰를 내가 자주 했어요. 하는데 한 번(番)도 그분이 여기는 누가 잘못하고 있죠? 야당(野黨)이 어쨌든 나는 잘 모릅니다. 잘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죠? 그걸 왜 자꾸 물어봐요? 그러면 시청(視聽)자들이 싫어한다 이 소리지. 나는 언제나 중도(中道)를 지켜요. 누구 편(偏)을 들면 안 되죠?
그래서 도둑질하는 사람(四覽)들이 요새 많은데 내가 더 도둑입니다. 나도 돈 욕심(慾心)이 많아요. 나 우리나라 세금(稅金) 앞으로 1등(等) 낼 겁니다. 나 그거 내 욕심(慾心) 아니에요? 나는 욕심(慾心)이 진(眞)짜 많아요. 안중근은 나라를 위해서 총(銃)을 가지고 했지만 나는 세금(稅金)을 많이 내는 사람(四覽)으로 내 기록(記錄)될 겁니다. 난 이랬어. 우리나라의 세금(稅金) 1등(等) 내는 거 괜찮잖아? 우리나라 청년(靑年)들이 안방(安房)에 들어앉아 있을 게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세금(稅金)을 1등(等) 내는 청년(靑年)이 되느냐 이걸 좀 연구(硏究)하면서 뛰쳐다녀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했어.
그런데 이 청년(靑年)들이 아무 국가(國家)가 나한테 해주는 게 없어. 기업(企業)들은 나를 써주지도 않아. 이따위 생각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청년(靑年)들은. 나는 무슨 재주를 부리든 우리나라에서 세금(稅金)을 최고(最高)로 많이 내서 앞으로 노인(老人)들이 많이 나올 텐데 그 사람(四覽)들의 복지(福祉)에 내 보탬이 되고 싶다. 이러면 그 사람(四覽) 괜찮은 사람(四覽)이야. 그런 청년(靑年)이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宮) 허(許) 선생(先生)은 말이야. 종교(宗敎) 단체(團體)인데 왜 세금(稅金)을 냅니까? 세금(稅金)을 엄청 낸다면서요. 아 이거 보세요. 그 정도(程度) 내는 세금(稅金)은 그 몇십(十)억(億)은 난 앞으로 10년(年) 안에 우리나라 세금(稅金) 1등(等) 낼 겁니다.
허총재(許總裁)님이 우리나라에서 제일(第一) 부자(富者)가 되겠다는 거요? 그런 욕심(慾心)이 있죠? 나는 그게 그래도 세금(稅金)을 많이 내는 게 내 소원(所願)입니다. 앞으로는 총(銃) 들고 다니는 게 애국(愛國)이 아닙니다.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많이 내줘야 요양원(療養院)도 있고 노인(老人)들이 대부분(大部分) 젊은 사람(四覽)이 없는데 앞으로 이걸 어떻게 우리가 세금(稅金)을 복지(福祉)를 감당(堪當)할 겁니까?
그래서 나는 지금(只今) 화두(話頭)가 앞으로 10년(年) 안에 우리나라 세금(稅金) 1등(等) 내는 게 꿈입니다. 이렇게 내가 인터뷰를 했어요. 있을 수 있죠? 그러나 정치적인(政治的因) 이야기는 못합니다. 그럼 우리 국민(國民) 청년(靑年)들이 이런 욕심(慾心)을 가지고 우리나라 노인(老人)들에 대(對)해서 앞으로 좀 분발(奮發)하고 일어서야 되겠습니다. 인터뷰가 재미가 없지. 그러면서 자꾸 여야(與野)의 약점(弱點)을 들고 나가는 거야. 그러나 나 그런 데는 관심(關心)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흉(凶)을 보면 되나 안 되나? 내 흉(凶)을 내가 이렇게 욕심(慾心)이 많은 사람(四覽)입니다.
그런데 내가 바라보는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나 이 사람(四覽)들 별(別)로 욕심(慾心) 없는 것 같아요. 상당(相當)히 내가 볼 때 뭐 흉(凶) 잡을 데가 별(別)로 없습니다. 나는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게 재미가 없잖아? 그래도 좋아해요. 내하고 이야기하면 솔직(率直)하니까. 그래서 나는 그런 욕심(慾心)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 위(爲)해서 지금(只今) 뛰고 있습니다. 나는 뭐 정치(政治)에 별(別)로 관심(關心) 없어요. 우리나라가 충분(充分)히 복지(福祉) 국가(國家)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산(山)골짜기 강원도(江原道) 산(山)을 보면 나는 욕심(慾心)이 납니다. 저 골짜기마다 기왓집 한 채 지어서 저기에 영성산업(靈性産業)을 하면은 우리나라 전부(全部) 전(全) 세계(世界) 사람(四覽)들이 올 거 아닙니까? 부자(富者)로 만들 수 있는데 나는 좀 그러죠 아이디어가. 이게 특수(特殊)한 능력(能力)이야.
그러니까 나는 앞으로 전국(全國)을 그렇게 쓸 수가 있어. 오늘의 강연(講演)은 또 나 또 매일(每日) 강의(講義)를 짤막하게 돼가지고 괜찮죠? 질문(質問) 있습니까? 질문(質問) 있으면 한마디 하고 뭐 궁금(宮禁)한 거.
( 고대(古代)에서는 신(神)에 대한 어떤 그런 갈망(渴望)으로 그 수단(手段)을 이 음악(音樂)을 썼다고 하는데요. 그 음악(音樂)이 발전(發展)된 과정(課程)도 항상(恒常) 그 종교(宗敎)가 끼어 있더라고요.)
음악(音樂)이나 춤은 종교(宗敎)에서 나왔어요 무속(巫俗). 무속(巫俗) 행위(行爲)에서 음악(音樂)과 춤이 나온 거야.
( 그래서 뭔가 음악(音樂)이 그 어떤 세계(世界) 통일(統一)하는 과정(課程)에서 어떤 어떤 역할(役割)을 하게 되는 그런 )
아니 우리가 전쟁(戰爭)할 때도 전쟁(戰爭) 음악(音樂) 있잖아? 음악(音樂) 군가(軍歌)가 있잖아? 군가(軍歌)가. 그러니까 음악(音樂)이라는 것이 국제사회(國際社會)에 큰 영향(影向)도 미쳐. 미국(美國)에서 원자탄(原子彈)을 실은 비행기(飛行機) 조종사(操縱士)가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불안(不安)하니까 음악(音樂)을 들은 거야. 불안(不安)할 거 아니야? 이 원자탄(原子彈)을 싣고 일본(日本)으로 가는데 가다가 시간(時間)이 늦었어. 그 음악(音樂)을 듣다가 나가사키에 떨어뜨린 나가사키가 아니고 떨어뜨릴 때 나가사키가 아니었어. 어디
( 모르겠습니다. )
거기가 나도 그 이름을 잃어버렸는데 거기가 어디였더라. 원래(原來) 떨어뜨리려고 한 장소(場所)가 히로시마는 제대로 떨어뜨렸는데 코쿠라 코쿠라. 코쿠라졌다 할 때 저 사람(四覽) 코쿠라졌다 할 때 코쿠라 일본(日本) 말로 코쿠라야. 코쿠라에 투하(投下)하라고 지시(指示)했어. 미국(美國)에서 갈 때 코쿠라와 히로시마야. 내 이놈의 음악(音樂) 듣다. 정신(精神)이 불안(不安)하니까. 마음을 좀 안정(安定)하느라 음악(音樂) 듣다가 시간(時間)을 놓쳐버렸어. 코쿠라를 지나버린 거야. 근데 돌아가려고 하니까 기름이 적어. 기름이 적어. 그러니까 당황(唐惶)했을 거 아니야?
그래도 코쿠라 상태(狀態)를 코쿠라를 이렇게 코쿠라를 지난 원인(原因)이 코쿠라가 구름이 잔뜩 끼어 있어. 코쿠라 하늘이. 밑에가 안 보여. 그러니까 코쿠라인 줄도 몰랐던 거야. 근데 히로시마는 환히 보이네. 코쿠라를 지나니까 옆에 히로시마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에라 저 보이는 데 저기다 떨어뜨리자. 그냥 히로시마는 예정(豫定)도 없는데 떨어뜨려버린 거야. 그리고 재빨리 미국(美國) 기지(基地)로 돌아갔는데 기름이 아슬아슬했어. 그러니까 그 비행기(飛行機) 기름이 왕복(往復)을 해야 되잖아? 왕복(往復)을 해야 되는데 비행기(飛行機) 기름 양(量)은 있는데 코쿠라 위에가 구름이 있으니까 코쿠라를 놓쳐버린 거야. 음악(音樂) 듣다가. 불안감(不安感)을 달래느라고 음악(音樂)을 들었는데 이게 밑에 레이더에 보니까 구름이 끼어가지고 코쿠라가 안 보여요.
근데 이거 시간(時間)은 되는데 돌아가야 되는데 당황(唐慌)한 거야. 당황(唐慌)하다 보니까 히로시마가 구름이 없네. 거기 가서 투하(投下) 해버려. 아니 히로시마 나가사키. 나가사키가 코쿠라 옆이거든. 그럼 구름이 한 점(點) 없이 다 보이네. 거기다 그것도 나가사키 성당(聖堂) 위에다 떨어뜨려. 나가사키 성당(聖堂) 부근(附近)에다가 밑으로 나가사키 성당(聖堂)에 막 예배(禮拜)를 하고 있는 그 성당(聖堂)에다가 그 위에다 투하(投下)했는데 그 사람(四覽)의 순간적인(瞬間的因) 실수(失手)로 코쿠라가 폭발(爆發)이 안 되고 나가사키가 공동묘지(共同墓地)가 돼버려. 딱 떨어지는 순간(瞬間)에 10만(萬) 명(名) 죽어. 7만(萬) 명(名)이 불구자(不具者)가 됐어. 17만(萬) 명(名)이 그 사람(四覽)이 판단(判斷)하는 착각(錯覺)으로 이 코쿠라가 사람(四覽)이 적은 데다 떨어뜨려야 되는데 사람(四覽)이 많은 나가사키 다. 떨어뜨리고 도망(逃亡)을 간 거야.
음악(音樂)은 어떤 역사(歷史)의 어떤 전환점(轉換點)도 만들어. 음악(音樂)이 음악(音樂) 이야기하니까 내 생각. 그지? 불안감(不安感)을 달래줘. 그러니까 음악(音樂)은 불안감(不安感)을 달래줘. 그렇잖아? 음악(音樂)을 싹 틀어주면 카드값 빚 들린 것도 잊어버릴 수가 있어요. 음악(音樂)을 듣다보면. 카드값이 돌아오는데 이거 빚쟁이가 오는데 이것도 또 잊어버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음악(音樂)으로 위안(慰安)을 삼게 되는 거야. 그다음에 영적인(靈的因) 대화(對話)가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음악(音樂)은 엄마의 자장가(歌)와 비슷해. 자장가(歌)를 해주면 애가 빨리 자잖아?
불안(不安)한 마음이 없어지고.그다음에 영적인(靈的因)게 들어가. 그리고 음악(音樂)과 영성(靈性)은 하나야. 재밌어. 그러니까 엄연히 코쿠라 사람(四覽)이 다 죽어야 되는데 재수(財數) 없이 옆에 있는 나가사키가 공동묘지(共同墓地)로 변(變)하는 게 2초(秒) 정도(程度) 걸려. 순간적인(瞬間的因) 판단(判斷)이야. 계기판(計器板)을 보니까 돌아갈 기름이 아슬아슬하네. 그렇다고 구름 위를 배회(徘徊)하면서 나가사키에 폭파(爆破) 투하(投下) 지점(地點)을 알 수가 있나? 아니 코쿠라에. 구름이 끼어 있으니까 그 구름 때문에 코쿠라가 살은 거야. 그러다가 시간(時間)은 다 돼가지. 어머 이 보니까 코쿠라가 이게 구름에 덮여 있네.
그러니까 옆에 딱 보니까 나가사키가 보이니까 나가사키는 예정(豫程)도 없는 곳을 투하(投下)하고 달아나. 그 투하(投下)한 사람(四覽)이 하는 이야기야. 직접(直接) 그 투하(投下)에 참여(參與)한 군인(軍人)들이 하는 이야기야. 얼마나 심각(深刻)해? 아이고 히로시마는 처음부터 히로시마로 정(定)했어. 코쿠라와 히로시마는 딱 정(定)했어. 그래 우리가 꼬꾸라진다고 그러잖아? 일본(日本) 우리가 꼬꾸라진다고 그러지. 그 꼬꾸라야. 우리나라 발음(發音)으로 꼬꾸라야. 꼬꾸라야. 일본(日本) 발음(發音)으로 코쿠라야. 오케이.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오늘의 the God-man】 하늘의 심판권(審判權)에 손대지 마라! 미국(美國) 교량(橋梁) 붕괴(崩壞) 사고(事故)
【오늘의 the God-man】 20240327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하늘의 심판권에 손대지 말라는 말의 의미는? 남의 잘못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교각살우(矯角殺牛)와 같으며, 모든 심판은 하늘에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하늘의 심판권에 손대지 마라: 교각살우의 교훈
남의 잘못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작은 흠을 고치려다 큰 해를 입히는 교각살우(矯角殺牛)와 같으며, 모든 심판은 하늘에 맡겨야 한다.
1.1. 교각살우의 의미와 사례
교각살우의 정의
교각살우는 ‘소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작은 결점을 바로잡으려다 오히려 큰 손해를 입히는 상황을 비유한다.
여기서 ‘뿔’은 사람의 약점이나 결점을 의미하며, 이를 사람이 함부로 고치려 해서는 안 된다.
교각살우의 실제 사례
최진실 자살 사건: 네티즌들이 최진실의 작은 결점을 재미로 계속 올리다가 결국 자살에 이르게 한 것이 교각살우의 대표적인 예이다.
예수 처형: 유대인들이 예수가 특별히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죽인 것은 교각살우를 저지른 큰 죄이다.
하늘궁 안티: 하늘궁에 대한 거짓 소문에 넘어간 사람들이 축복을 잃는 피해를 입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안티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교각살우와 같은 행위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조사 결과 허위임이 밝혀졌음에도, 사람들은 소문에 흔들려 불로유 섭취를 중단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1.2. 남을 정죄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심판은 하늘의 권한
인간은 남의 잘못을 판단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으며, 이는 오직 하늘의 God-man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미운 사람이 있다면 하늘에 맡겨야 하며, 하늘이 알아서 처리해 줄 것이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에 따라 모든 것은 올바르게 귀결되므로, 인간이 직접 손에 피를 묻힐 필요가 없다.
소뿔을 바로잡으려 하지 마라
소뿔은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만들어 놓은 그대로 두어야 하며, 사람이 함부로 고치려 해서는 안 된다.
원수가 있다면 하늘이 갚아줄 것이며, 대천사들이 알아서 처리할 일이다.
천사와 천군이 할 일을 인간이 나서서 칼로 찌르는 행위는 하늘의 뜻에 어긋난다.
전쟁이나 살인 행위는 용납될 수 없으며, 이는 하늘이 지진 등을 통해 알아서 심판할 것이다.
- 미국 교량 붕괴 사고와 음악의 역사적 영향
미국 교량 붕괴 사고는 인간의 관리 소홀이 초래한 비극이며, 음악은 때로는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2.1. 미국 교량 붕괴 사고: 관리 소홀의 결과
사고 개요
워싱턴에서 배가 유명한 다리를 들이받아 수십 명이 사망하고 10km가 넘는 다리가 1분 만에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다리 위에 있던 차량들이 강물로 추락하여 탑승자들이 사망했다.
사고 원인은 배의 엔진 고장으로 항해를 이탈하여 다리 밑으로 들어가 다리를 들이받은 것이다.
이 다리는 워싱턴으로 들어가는 주요 통로였으며, 재건에 수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고 원인 분석
배 전체의 전기가 나가 보조 전기가 작동하지 않아 배가 움직이지 못하고 떠내려가 다리를 들이받았다.
이는 배 관리 소홀로 인해 발생한 사고이며,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이러한 비극이 발생할 수 있다.
사고 영상 분석
대형 컨테이너선이 교각에 부딪히자 불길이 일고 교량이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다리 위에서 야간 작업을 하던 차량 3대와 건설 노동자 11명이 강물로 추락했다.
수온이 낮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정확한 실종자 수는 파악되지 않았다.
컨테이너선에 실린 5천 개의 컨테이너는 워싱턴 주민들의 식량이었으며, 볼티모어 항구에서 출발하여 도착 지점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수가 조작하려 했으나 배 전체의 전기가 나가 핸들도 작동하지 않았다.
사고 책임과 심판
사고 책임자는 법률적으로 징역을 갈 수 있지만,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정죄해서는 안 된다.
이는 하늘이 담당할 일이며, 인간이 함부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2.2. 음악의 역사적 영향과 인간의 판단
음악의 기원과 역할
음악과 춤은 종교와 무속 행위에서 유래했다.
음악은 전쟁 시 군가처럼 국제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나가사키 원폭 투하 사건
미국 비행기 조종사가 원자탄을 싣고 일본으로 가던 중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음악을 들었다.
음악을 듣다가 시간을 놓쳐 원래 목표였던 코쿠라를 지나쳐 버렸다.
코쿠라 상공에 구름이 잔뜩 끼어 목표 지점을 확인할 수 없었고, 기름도 부족한 상황이었다.
결국 예정에 없던 히로시마에 원자탄을 투하하고, 이후 나가사키에 투하하여 10만 명이 사망하고 7만 명이 불구자가 되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는 조종사의 순간적인 실수와 판단 착오로 인해 코쿠라 대신 나가사키가 공동묘지로 변한 사건이다.
음악의 위안과 영적인 대화
음악은 불안감을 달래주고 위안을 주는 역할을 한다.
음악과 영적인 대화가 결합되면 더욱 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음악은 엄마의 자장가처럼 불안한 마음을 없애주고 영적인 세계로 이끌어준다.
코쿠라와 나가사키의 운명
코쿠라 상공의 구름 덕분에 코쿠라는 원폭을 피할 수 있었고, 대신 나가사키가 피해를 입었다.
이는 투하에 참여한 군인들이 직접 증언한 내용이다.
원래 목표는 히로시마와 코쿠라였으나,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나가사키가 피해를 입게 되었다.
하늘의 심판권에 손대지 말라는 메시지의 핵심은 무엇인가? 남의 잘못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는 ‘교각살우(矯角殺牛)’처럼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 소를 죽이는 격이 될 수 있으며, 모든 심판은 하늘에 맡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늘의 심판권에 손대지 마라! | 미국 교량붕괴 사고
이 강연은 남의 잘못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교각살우(矯角殺牛)라는 사자성어와 최근 미국 교량 붕괴 사고,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전달한다. 모든 심판은 하늘에 맡겨야 하며, 인간은 타인의 결점을 바로잡으려다 더 큰 해를 끼칠 수 있음.
-
하늘궁과 이스라엘의 지형적 특징 및 역사적 배경
하늘궁의 지리적 우수성:
하늘궁은 세계 최고 명당으로, 해발 약 400m 높이에 위치하며, 주변에 마장호수와 기산호수가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특히 기산호수에는 300년 넘은 희귀한 소나무가 있는데, 이는 다른 유명한 소나무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2천 년 전 이스라엘과의 대비:
2천 년 전 예수가 활동했던 이스라엘은 해발 200 400m로, 하늘궁보다 지형이 낮았다.
낮은 지형은 인간에게 은혜를 베푸는 시대였음을 상징하며, 예수는 아무 죄 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예수의 시신 수습에 대한 진실:
성경에는 니고데모가 예수의 시신을 옮겼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이는 거짓이다.
실제로는 산헤드린 공회(이스라엘 의회) 의원 중 한 명인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를 처형하는 데 반대했으나 어쩔 수 없이 찬성한 후, 양심의 가책으로 예수의 시신을 자신의 가문 묘지에 안치했다.
일부에서는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를 죽기 전에 살려 다른 곳으로 보냈다는 소문이 있으나, 이는 가짜이며, 예수는 이미 하늘로 간 상태였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내려진 후 4일 만에 돌아와 베드로를 찾아갔고, 40일 동안 머물다 승천했다. 이 기간이 현재의 사순절과 오순절로 이어진다.
요셉의 삶과 지혜:
야곱의 아들 요셉은 31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어 90세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그는 종살이와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뛰어난 능력과 모범적인 태도로 모든 살림과 죄수 관리를 도맡았다.
이 과정에서 애굽의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대한 깊은 지식을 습득하여, 마치 ‘감옥 대학’을 졸업한 것과 같았다.
이러한 경험과 지혜 덕분에 애굽 왕의 신임을 얻어 총리가 될 수 있었다. -
교각살우(矯角殺牛)의 의미와 경고
교각살우의 정의:
교각살우는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작은 흠을 고치려다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것을 비유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예수로 죽을 때 유대인들이 교각살우를 저질렀다.
타인의 결점을 지적하는 행위의 위험성:
인터넷 악성 댓글로 인해 최진실 배우가 자살한 사례처럼, 타인의 작은 결점을 지적하는 행위는 그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갈 수 있는 큰 죄이다.
하늘궁에 대한 안티 글에 속아 축복을 잃었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는데, 이는 거짓말에 휩쓸려 피해를 본 사례이다.
최근 미국 교량 붕괴 사고의 경우, 배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였지만, 이를 함부로 정죄하는 것은 교각살우와 같다.
말과 행동의 신중함:
우리는 말을 조심해야 하며,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정죄해서는 안 된다. -
하늘의 심판권과 인간의 역할
남을 정죄하지 말라:
인간은 판사가 아니므로 남의 잘못을 판단할 자격이 없다.
미운 사람이 있거나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심판은 하늘에 맡겨야 한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에 따라 모든 것은 올바르게 귀결될 것이므로, 인간이 직접 나서서 처벌할 필요가 없다.
소뿔을 바로잡으려 하지 마라:
소뿔은 하늘이 만든 그대로 두어야 하며, 인간이 억지로 고치려 해서는 안 된다.
이는 타인의 약점이나 결점을 인간이 나서서 고치려 하지 말고, 하늘의 뜻에 맡기라는 비유이다.
하늘의 역할과 인간의 한계:
원수는 하늘이 갚아주며, 대천사들이 알아서 처리한다.
천사와 천군이 할 일을 인간이 나서서 하려 하지 마라.
테러나 전쟁처럼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으며, 이는 하늘이 지진이나 다른 재해를 통해 알아서 처리할 일이다. -
미국 교량 붕괴 사고와 하늘의 심판
사고 개요:
최근 워싱턴에서 대형 컨테이너선이 교각에 부딪혀 10km가 넘는 다리가 1분 만에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리 위에 있던 차량 탑승자와 야간 작업 중이던 건설 노동자 등 수십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었다.
사고 원인은 배 전체의 전기 고장으로 인한 엔진 정지 및 항로 이탈이었다.
이 사고로 워싱턴 항구가 마비되었고, 다리 재건에는 수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고에 대한 관점:
배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였지만, 이를 법률적으로 처벌하는 것과 개인적인 감정으로 정죄하는 것은 다르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허경영에 대한 안티를 계속하는 것은 하늘이 담당할 일이며, 결국 그 사람의 집안에 암 환자가 생기는 등 나쁜 결과로 이어진다.
우리가 입으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는 몸에 나타나며, 남을 미워할 필요가 없다. -
인간의 소중함과 용서
사람의 소중함:
사람은 소중하며, 특히 아이를 낳아본 어머니들은 다른 사람의 죄보다 그 사람 자체의 소중함을 더 크게 여긴다.
암 수술과 출산 중 하나를 택하라면 출산을 택할 정도로, 출산의 고통은 크지만 그 기쁨은 더 크다.
어머니의 마음:
어머니들은 남의 자식도 함부로 욕하지 않으며, 자기 자식에게도 지나친 칭찬을 하지 않는다.
남의 자식 흉을 보는 집안은 망한다는 속설처럼, 타인의 결점을 비난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자식이라도 어머니는 용서하고 숨겨주려 한다.
이는 아버지가 자식을 처벌하려 할 때 어머니가 막아서는 모습에서 잘 드러난다.
죄에 대한 관점:
죄는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이며, 그 죄에 대한 벌은 하늘이 알아서 준다.
따라서 남을 정죄하는 것은 교각살우를 저지르는 것과 같으며, 괜히 엄한 사람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타인 비난 금지와 긍정적 태도
타인의 결점은 하늘에 맡겨라:
타인의 약점이나 결점을 인간이 고치려 하지 말고, 하늘이 알아서 처리하도록 맡겨야 한다.
이렇게 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미운 사람에 대한 처벌도 하늘이 해줄 것이라고 믿을 수 있다.
배우자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악마처럼 대하지 말고 하늘에 맡기면 좋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다.
정치적 중립과 칭찬:
강연자는 정치적 비난을 하지 않고, 여야 후보 모두 고생하여 그 자리에 올랐음을 인정하며 칭찬한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타인의 좋은 점만 보려 노력한다.
이러한 태도는 인터뷰 진행자에게는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지만, 솔직함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얻는다. -
세금 납부와 국가 발전에 대한 비전
세금 납부의 중요성:
강연자는 자신이 돈 욕심이 많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욕심이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내는 것으로 이어진다.
안중근 의사가 총으로 나라를 위해 싸웠다면, 자신은 세금을 많이 내는 것으로 국가에 기여하겠다.
청년들에게도 국가가 해주는 것만 바라지 말고, 세금을 1등으로 내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라고 독려한다.
미래 비전:
강연자는 10년 안에 대한민국 세금 납부 1등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노인 복지 등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정치에 직접적인 관심보다는, 우리나라가 복지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영성 산업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을 유치하고 부를 창출하려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
음악의 영향력과 역사적 사건
음악의 기원과 역할:
음악과 춤은 종교, 특히 무속 행위에서 비롯되었다.
음악은 전쟁 음악(군가)처럼 국제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며, 불안감을 달래주는 역할을 한다.
어머니의 자장가처럼 불안한 마음을 없애주고 영적인 대화로 이끄는 힘이 있다.
음악과 영성은 하나이다.
나가사키 원폭 투하 사건:
미국 조종사가 원자탄을 싣고 일본으로 가던 중,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음악을 듣다가 시간을 놓쳐 원래 목표였던 코쿠라 대신 히로시마에 원폭을 투하했다.
이후 코쿠라 상공에 구름이 끼어 목표 지점을 확인할 수 없게 되자, 구름이 없는 나가사키에 원폭을 투하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나가사키는 10만 명이 사망하고 7만 명이 불구자가 되는 비극을 겪었다.
이 사건은 조종사의 순간적인 판단 착오와 음악 감상으로 인한 시간 지연이 역사의 전환점을 만든 사례로, 음악의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준다.
Divine Judgment: The Peril of Human Interference and the Principle of Kyogaksaru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328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Divine Judgment, Kyogaksaru, Human Interference, Spiritual Responsibility, Forgiveness
Content
The Sacred Geography of Heaven House and Historical Parallels
Heaven House is situated on the most auspicious land in the world, overlooking Lake Majang, a site of significant human visitation in Korea. This location, approximately 400 meters above sea level, is considered a prime spiritual nexus. In contrast, the Israel of 2,000 years ago, where Huh Kyung young manifested, was situated at a lower elevation, between 200 and 400 meters above sea level. This geographical distinction symbolize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spiritual dispensation: the lower elevation of ancient Israel represented an era of bestowing grace upon humanity, even to the point of suffering injustice without legal defense, culminating in crucifixion. This act of sacrifice, however, was often met with human contention and misinterpretation.
Reinterpreting Biblical Narratives: The Role of Joseph of Arimathea
The biblical account of Nicodemus moving the body of Jesus is,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a misrepresentation. Instead, it was Joseph of Arimathea, a member of the Sanhedrin (the ancient Israelite parliament, akin to a modern national assembly), who undertook this task. Joseph, though outwardly assenting to the crucifixion to avoid his own persecution, was inwardly grieved. He secretly arranged for Jesus’ body to be taken down from the cross and placed in his family tomb. This act, however, led to false rumors that Jesus was rescued alive, fathered children, and continued to live.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while Joseph of Arimathea did remove the body, it was after Jesus’ spirit had ascended to heaven. Three days later, Jesus returned, visited Peter, and remained for 40 days before his final ascension, marking the period now observed as Lent, culminating in Pentecost with the descent of the Holy Spirit.
The narrative of Joseph, son of Jacob, who became Prime Minister of Egypt at 31 and served until 90, is distinct from Joseph of Arimathea. The former’s journey, marked by slavery and imprisonment, served as a comprehensive education in governance and economics. His exemplary conduct, even in adversity, led him to manage Potiphar’s household and later, the prison, where he gained insight into Egypt’s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This “prison university” experience prepared him for his role as Prime Minister, demonstrating that even in the direst circumstances, one can ascend to positions of great influence through diligence and divine favor.
The Principle of Kyogaksaru: Rectifying the Horns and Killing the Ox
The idiom “Kyogaksaru” (교각살우) literally translates to “rectifying the horns and killing the ox.” This principle describes the act of attempting to correct a minor flaw, or “horn,” in a person, or “ox,” only to cause their ultimate destruction. Huh Kyung young illustrates this with the tragic example of actress Choi Jin-sil, who committed suicide due to malicious online comments. Similarly, the Jewish people’s condemnation and crucifixion of Jesus, despite his lack of significant wrongdoing, exemplifies Kyogaksaru. This act of unjustly judging and harming others is a grave sin.
Huh Kyung young warns against engaging in such behavior, citing instances where individuals, swayed by false rumors and “anti” sentiments against Heaven House, lost their spiritual blessings.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a woman, having believed such falsehoods, found her blessings diminished and sought his intervention. Thi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exercising caution in speech and judgment, particularly concerning spiritual matters.
The Divine Prerogative of Judgment and the Law of Sa Pil Gwi Jeong
Humans lack the authority to judge the faults of others; this prerogative belongs solely to the divine. If one harbors animosity or desires retribution, they should entrust it to the heavens. The principle of “Sa Pil Gwi Jeong” (사필귀정), meani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course,” dictates that justice will inevitably prevail. Those who commit evil will face consequences, and those who do good will be rewarded, all orchestrated by the heavens. Individuals are admonished not to stain their hands with vengeance but to reflect on their own shortcomings when wronged, allowing divine judgment to unfold.
Attempting to “straighten the ox’s horns” (i.e., correct others’ inherent flaws) is an act of human overreach. These “horns” are divinely ordained, and human intervention is inappropriate. The heavens, through archangels and celestial armies, are responsible for rectifying such matters. Human attempts at retribution, such as acts of terrorism or war, are unacceptable and will be met with divine consequences, whether through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or other means.
The Baltimore Bridge Collapse: A Manifestation of Divine Intervention
The recent collapse of the Francis Scott Key Bridge in Baltimore, Maryland, serves as a contemporary example of divine intervention. A container ship, experiencing a complete power failure, veered off course and struck the bridge, causing its instantaneous collapse and resulting in multiple fatalities. This catastrophic event, which occurred at 1:30 AM local time, highlights the fragility of human infrastructure and the profound consequences of negligence. The ship’s inability to maneuver due to electrical failure, including the absence of auxiliary power, led to an unavoidable collision. This incident effectively crippled the Port of Baltimore and will require years to rebuild.
This event is presented not merely as an accident but as a demonstration of how divine forces operate. While human legal systems may assign blame and impose penalties for negligence, such as the ship’s management, individuals should refrain from personal emotional judgment. Engaging in “anti” sentiments or malicious gossip, even against those deemed responsible, is an act of human interference in divine judgment. Such actions can lead to personal suffering, including illnesses like cancer, which are seen as consequences of negative thoughts and words.
The Sanctity of Human Life and the Maternal Perspective
The lecture emphasizes the profound value of human life, urging individuals to abandon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A mother’s experience of childbirth instills a unique appreciation for life, making her less prone to conflict and more forgiving of others’ faults. The pain of childbirth, though immense, is often overshadowed by the joy of nurturing a child, leading many mothers to desire more children despite the suffering. This maternal perspective highlights that a person’s inherent worth far outweighs any transgressions they may commit.
The concept of “Heaven punishment” (천형) is introduced, suggesting that severe illnesses like cancer are divine consequences. However, a mother’s love transcends judgment, as she instinctively protects and forgives her child, even for grave offenses. This contrasts with a father’s potential for harsher judgment, as he has not experienced the physical pain of childbirth. The mother’s unwavering love and forgiveness serve as a model for how humans should view and treat one another, recognizing the inherent value of each individual,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flaws.
The Futility of Human Judgment and the Path to Inner Peace
Judging others is ultimately futile and can lead to the destructive outcome of Kyogaksaru, where an attempt to correct a minor flaw results in severe harm. Instead, individuals should entrust all judgment to the divine. By relinquishing the need to punish or correct others, one can achieve inner peace. For instance, if a spouse causes distress, rather than engaging in conflict, one should entrust the situation to the heavens, which will either transform the spouse or provide a better partner. However, this divine intervention is contingent upon the individual refraining from retaliatory or malicious behavior.
The Principle of Non-Criticism in Public Discourse
Huh Kyung young consistently refrains from criticizing political opponents or other public figures, even when prompted by interviewers. He views all individuals, particularly those in public service, as having endured significant hardship and possessing valuable experience. He acknowledges his own lack of public office experience, humbly stating that others are likely more qualified in that regard. This stance of non-criticism is rooted in the belief that one should focus on their own shortcomings rather than seeking flaws in others. He emphasizes looking for the good in people, even those with whom he might disagree.
This approach, while sometimes making interviews less “exciting” for those seeking controversy, is appreciated by audiences for its honesty and integrity. Huh Kyung young maintains a neutral position, refusing to take sides in political debates, believing that such matters are best left to those directly involved.
A Vision for National Prosperity and Personal Ambition
Huh Kyung young expresses a personal ambition to become the top taxpayer in Korea within the next decade. He views this as a patriotic act, far more impactful than traditional forms of heroism. His vision is t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national welfare, particularly for the elderly population, by generating substantial tax revenue. He challenges young people to adopt a similar mindset, focusing on how they can contribute to the nation’s prosperity rather than dwelling on what the nation owes them.
He envisions transforming the mountainous regions of Korea into centers for spiritual industries, attracting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and creating immense wealth for the nation. This entrepreneurial spirit, combined with a deep sense of national responsibility, underscores his unique approach to leadership and societal improvement.
The Influence of Music on History and Emotion
Music and dance originated from religious and shamanistic practices, serving as powerful tools for emotional expression and spiritual connection. Music also plays a significant role in historical events, as illustrated by the story of the atomic bomb dropped on Japan. The pilot, experiencing anxiety during the mission, listened to music for solace. This distraction, combined with heavy cloud cover over the intended target of Kokura, led to a critical misjudgment. The pilot, unable to see Kokura, proceeded to Nagasaki, which was clear, and dropped the bomb there instead, causing immense devastation.
This incident highlights how music, intended to alleviate anxiety, inadvertently altered the course of history. Music’s ability to soothe and distract can make people forget their troubles, even significant ones like debt. It acts like a lullaby, calming the mind and opening it to spiritual influence. Music and spirituality are intrinsically linked, with music serving as a conduit for deeper spiritual engagement. The tragic shift from Kokura to Nagasaki, a matter of seconds, underscores the profound impact of human decisions, even those influenced by seemingly minor factors like a pilot’s emotional state and the music he chose to listen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