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0. 부동산시장 폭발 징조! 올해 주목할 시기는
The Power of a Positive Mindset: Overcoming Obstacles and Achieving Success
갑진년(2024년)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개인의 마음가짐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특히, 부동산 매매 시기와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
-
진성무염(眞性無染)(眞性無音): 마음을 비우면 허공에 어떤 것도 물들일 수 없다는 의미.
-
무아(無我): ‘나’라는 아상(我相)을 내려놓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손에 든 창)을 버리는 것.
-
아상(我相): 자신을 내세우고 욕심을 부리는 마음.
-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면 어려움이 해결되고 병도 치유될 수 있습니다.
-
관계 중심의 삶: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보다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
먼저 베푸는 자세: 서양 사람들처럼 먼저 감사함을 표현하고 베푸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아기처럼 순수한 마음: 아기를 볼 때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막혔던 일들이 풀립니다.
-
갑진년 부동산 시장 전망
-
갑진년(2024년)은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 안 팔리던 부동산도 팔리게 될 것.
-
무진월(4월)이 중요: 갑진년 무진월(4월)부터 토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부동산 매매가 활발해질 시기.
-
기대와 긍정적인 마음: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희망을 갖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를 기대해야 합니다.
-
부정적인 마음: “고쳐봐라, 고치면 인정하겠다”와 같은 시험하는 마음이나 부정적인 태도는 어떤 좋은 결과도 가져오지 못합니다.
- → 먼저 마음을 비우고 신뢰하는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
아상(我相)과 욕심: 욕심이 가득하거나 자신을 내세우는 아상이 높은 사람은 긍정적인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 → 겸손한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납니다.
-
관계보다 결과 우선: 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결과를 먼저 보려는 태도는 좋지 않습니다.
- →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늘의God-man님 】부동산시장 폭발 징조! 올해 주목할 시기는 20240130 (10분 4초)
00:00
그런데 시험해 볼 거야. 이렇게 와서 어디 한 번 내 고쳐봐. 고치면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지지 요래. 오는 게 있어야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질 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근데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뭐라고 할까? 오는 말이 와야 가는 말이 곱다 그래. 그 사람들은 성공을 못해요. 항상 가는 말이 고와야 마누라가 마누라한테 말을 한마디 하더라도 마누라가 좋은 대답이 오는 거야. 근데 마누라가 대답을 나한테 나쁘게 한다고 해서 내가 나쁜 말 같이 하면 되나?
진성무염(眞性無染)
00:48
뭐라고 그랬어요? 진성 뭐라고? 무염이다. 마음을 비우면 허공에는 염색이 불가능하다. 내가 그랬지? 이 허공에는 염색이 안 돼. 그러니까 마음을 항상 비워놔야 돼 마음을. 그래서 나 아 자를 보면은 나의 마음은 아심이죠? 시간이 없으니까 진성무염이라고 써 놨지? 허공은 무획이야.
허공무화(虛空無畵)
그림 그릴 수 없죠? 허공무화다.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무아가 되면은 뭘 못한다고? 염색을 할 수가 없지?
무아무염(無我無染)
01:43
내 마음에도 아무리 욕을 퍼부어도 염색이 안 되죠? 그런데 아가 뭔가 봐. 손 수 자지 이게. 손에다가 뭘 들고 있어요?
手 戈
창을 들고 있는 거야. 이거는 생존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생존. 자기가 살아남겠다 이거지. 그래서 이게 아상이야 아상. 이 아상이 높으면은 항상 남하고 다투게 되지. 그러면 이 무아를 내 손에다 창을 들고 있는 거야. 기분 나쁘면 찌르는 거지. 안 되죠? 그래서 이 아룬 없애야 돼. 그래서 이걸 불교에서는 무아. 내 손에 들어있는 창을 내려놔라. 무아 이건 무아니까 나를 내려놔라 이게 아니야. 내가 손에 들고 있는 창 남을 찌르는 거 이거 내려놔라.
02:38
그러니까 무아라는 말이 내 손에 든 창. 손에 창을 들지 말아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나라는 것은 이래서 나쁜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무아가 됐을 때는 그 사람을 해코지할 수가 없어. 아무리 안티가 허경영을. 마이크 줘. 허경영을 괴롭혀도 내가 괴로운 얼굴을 하고 있나? 왜냐하면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인간들하고 무슨 크게 그 상대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개미가 나한테 달려드는 거하고 비슷해.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 된다.
03:21
내가 지금 방금 병을 고쳐줬죠? 아무리 고쳐줘도 아상이 있는 사람은 효과가 안 나타나. 아상. 자기 욕심에 가득 있는 사람은 어머 다 나아야 내가 나중에 인정하지. 낫지도 아직 않았을 텐데 이래버려. 그게 나아질까? 안 나아집니다. 그냥 내 말을 믿어버려야 돼. God-man이니까 당연히 낫죠 이래 버리면 효과가 100% 나타나. 그래서 죽기 다 된 사람이 여기도 손 떨리고 눈 안 보이고 이런 사람은 다리도 안 움직이고 한 사람 왔죠? 자기 힘으로 도저히 6년간 몸 해도 안 되니까 포기한 거야. 포기하고 나한테만 의지하고 딱 오니까 딱 돼 안 돼? 바로 되죠?
04:08
근데 시험해 볼 거야. 이렇게 와서 어디 한 번 내 좀 고쳐봐. 고치면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지지 요래.오는 게 있어야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질 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쪽에서 먼저 마음을 비우고 나한테 와야 돼. 근데 내 앞에 왔는데 뭐 하고 있어? 그래 한번 고쳐봐라. 고치면 내가 자네를 당신 인정할게 이러면 되나? 천 번 만 번 와도 안 고쳐져. 그 원리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04:42
아 자가 뭐라고요? 손 수 자에다가 창을 들고 있으니까 나 아 자야. 그러면 창은 나를 방어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근데 내가 남을 도와주겠다 마음을 먹고 살아야 돼. 방어하겠다고 그건 시시한 사람들이야. 그러면은 그냥 다 이루어지는 거야. 사람은 관계에 의해서 살아야 되는데 관계가 아닌 뭐에 사느냐? 결과를 보고 관계를 하겠다. 그러면 됩니까? 관계를 소중히 해야 돼.
05:26
결과를 본 다음에 관계를 소중히 한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거지.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이 고운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은 집안이 안 좋아집니다. 저 누가 왔노? 시연이가 왔네. 어머나 시연이가 왔네. 아이고 아니 여기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안 보이고 쟤만 보이네. 시연이 추워 가지고 코가 빨갱이가 와 있는 걸 좀 봐. 아이고 이뻐라. 그런데 어린애를 보고 까꿍 하죠?
06:03
어린애를 보고 까꿍 안 하고 이쁜 애가 옆집 아이가 왔는데 까꿍 안 하는 사람은 속에 무슨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병이 와요. 큰 병이 몸에 있는 자야. 애기를 저 할머니가 데려가서 까꿍 까꿍 이렇게 하면은 그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야. 근데 옆집 애가 왔는데도 인상을 푹 쓰고 본체만체하고 있으면 남편하고 싸웠거나 집안에 무슨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애기를 볼 때는 모든 시름을 내려놓아라 뜻이야 하늘에서. 애 쳐다보면 시름이 다 없어져 버려.
06:46
내일 막 카드 값 못 막은 것도 걱정이 없어 애만 보면. 그러다 보면 카드가 막아지게 돼. 그래서 애를 볼 때 초심으로 돌아가는 거야. 애기 마음으로. 그래서 까꿍 하면은 그다음 풀어져. 막힌 게 풀어지는데 애를 보고도 까꿍할 마음이 없는데 애는 왜 데려와서 저 할망구가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될 일도 안 돼요. 그래서 애기가 오면 까꿍 해야 되는데 저녁에 남편하고 싸운 사랑은 그게 안 돼.
07:20
그러면 할머니가 옆집 할머니가 애 데리는 온 할머니가 이 집에 무슨 일이 있었구나 딱 눈치를 채는 거야. 아 저 할망구가 우리 애만 보면 호르르륵 까꿍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앉아 있네. 오늘 뭐 야 니 무슨 일 있냐? 딱 이래. 그러면 영락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먼저 미국 사람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보면서 땡큐. 그래 말만 꺼내면 땡큐야 서양 사람은. 먼저 던져줘. 감사하다고 감사하다고 던져 주니까 동양 사람들은 얼쩡얼쩡해요. 그래 그래.
07:59
근데 우리는 먼저 안 하려고 기를 쓰는 민족이고 서양은 그게 버릇이 돼. 땡큐 땡큐 말만 꺼내면 그냥 땡큐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은 인사성이 있죠? 근데 우리가 인사성이 없어요. 그래서 가는 말이 고와야 되지. 오는 말이 곱도록 기다리는 사람은 시비 거는 사람이야. 그래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절대 그런 사람이 없기를 바래요. 그걸 알아야 이 병이 고쳐집니다.
08:30
그러니까 갑진년에는 안 팔리던 것도 팔리게 돼 있어. 용이 아주 특이한 용이에요. 그리고 내년 선거가 국회의원 선거는 갑진년에 갑진년에 무진월이야 4월이. 그러면 무진월은 땅이야 땅. 흙이야. 땅이 팔리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갑진년 들어가서 무진월 4월이 되면은 그때부터 토지가 움틀거려. 막 팔리는 거야. 왜? 무진월부터는 무진월은 땅이 움직이는 무진이 흙이에요. 그러니까 그리 하시고 기대를 갖고 복덕방에 대쉬를 해야 돼. 갑진년과 무진월이 오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안 팔리는 사람들 정신 바짝 차려야 돼.
09:24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부동산시장(不動産市場) 폭발(暴發) 징조(徵兆)! 올해 주목(注目)할 시기(時機)는?
【 오늘의 the God-man 】 20240130
[제(第) 3회(回)] 20240130 화요일(火曜日) 10분(分) 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그런데 시험(試驗)해 볼 거야. 이렇게 와서 어디 한 번(番) 내 고쳐봐. 고치면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지지 요래. 오는 게 있어야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질 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돼요.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겁니다. 근데 성공(成功)하지 못한 사람(四覽)들은 뭐라고 할까? 오는 말이 와야 가는 말이 곱다 그래. 그 사람(四覽)들은 성공(成功)을 못해요. 항상(恒常) 가는 말이 고와야 마누라가 마누라한테 말을 한마디 하더라도 마누라가 좋은 대답(對答)이 오는 거야. 근데 마누라가 대답(對答)을 나한테 나쁘게 한다고 해서 내가 나쁜 말 같이 하면 되나?
眞性無染
00:48
뭐라고 그랬어요? 진성(眞性) 뭐라고? 무염(無染)이다. 마음을 비우면 허공(虛空)에는 염색(染色)이 불가능(不可能)하다. 내가 그랬지? 이 허공(虛空)에는 염색(染色)이 안 돼. 그러니까 마음을 항상(恒常) 비워놔야 돼 마음을. 그래서 나 아(我) 자(字)를 보면은 나의 마음은 아심(我心)이죠?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진성무염(眞性無染)이라고 써 놨지? 허공(虛空)은 무(無)획(劃)이야.
虛空無畵
그림 그릴 수 없죠? 허공무화(虛空無畵)다. 그러면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무아(無我)가 되면은 뭘 못한다고? 염색(染色)을 할 수가 없지?
無我無染
01:43
내 마음에도 아무리 욕(辱)을 퍼부어도 염색(染色)이 안 되죠? 그런데 아(我)가 뭔가 봐. 손 수(手) 자(字)지 이게. 손에다가 뭘 들고 있어요?
手 戈
창(槍)을 들고 있는 거야. 이거는 생존(生存)을 위(爲)해서 존재(存在)하는 거야 생존(生存). 자기(自己)가 살아남겠다 이거지. 그래서 이게 아상(我相)이야 아상(我相). 이 아상(我相)이 높으면은 항상(恒常) 남하고 다투게 되지. 그러면 이 무아(無我)를 내 손에다 창(槍)을 들고 있는 거야. 기분(氣分) 나쁘면 찌르는 거지. 안 되죠? 그래서 요 아(我)를 없애야 돼. 그래서 이걸 불교(佛敎)에서는 무아(無我). 내 손에 들어있는 창(槍)을 내려놔라. 무아(無我) 이걸 무아(無我)니까 나를 내려놔라 이게 아니야. 내가 손에 들고 있는 창(槍) 남을 찌르는 거 이거 내려놔라.
02:38
그러니까 무아(無我)라는 말이 내 손에 든 창(槍). 손에 창(槍)을 들지 말아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나라는 것은 이래서 나쁜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무아(無我)가 됐을 때는 그 사람(四覽)을 해코지할 수가 없어. 아무리 안티가 허경영(許京寧)을. 마이크 어디갔노? 허경영(許京寧)을 괴롭혀도 내가 괴로운 얼굴(蘖窟)을 하고 있나? 왜냐하면 상대(相對)가 안 되기 때문에 인간(人間)들하고 무슨 크게 그 상대(相對)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개미가 나한테 달려드는 거하고 비슷해.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야 된다.
03:21
내가 지금(只今) 방금(方今) 병(病)을 고쳐줬죠? 아무리 고쳐줘도 아상(我相)이 있는 사람(四覽)은 효과(效果)가 안 나타나. 아상(我相). 자기(自己) 욕심(慾心)에 가득 있는 사람(四覽)은 어머 다 나아야 내가 나중에 인정(認定)하지. 낫지도 아직 않았을 텐데 이래 버려. 그게 나아질까? 안 나아집니다. 그냥 내 말을 믿어 버려야 돼. God-man이니까 당연(當然)히 낫죠? 이래 버리면 효과(效果)가 100% 나타나. 그래서 죽기 다 된 사람(四覽)이 여기도 손 떨리고 눈 안 보이고 이런 사람(四覽)은 다리도 안 움직이고 한 사람(四覽) 왔죠? 자기(自己) 힘으로 도저(到底)히 6년간(年間) 몸 해도 안 되니까 포기(抛棄)한 거야. 포기(抛棄)하고 나한테만 의지(依地)하고 딱 오니까 딱 돼 안 돼? 바로 되죠?
04:08
근데 시험(試驗)해 볼 거야. 이렇게 와서 어디 한번(番) 내 좀 고쳐봐. 고치면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지지 요래. 오는 게 있어야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질 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쪽에서 먼저 마음을 비우고 나한테 와야 돼. 근데 내 앞에 왔는데 뭐 하고 있어? 그래 한번(番) 고쳐봐라. 고치면 내가 자네를 당신(當身) 인정(認定)할게 이러면 되나? 천(千) 번(番) 만(萬) 번(番) 와도 안 고쳐져. 그 원리(原理)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04;42
아(我) 자(字)가 뭐라고요? 손 수(手) 자(字)에다가 창(槍)을 들고 있으니까 나 아(我) 자(字)야. 그러면 창(槍)은 나를 방어(防禦)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근데 내가 남을 도와주겠다 마음을 먹고 살아야 돼. 방어(防禦)하겠다고 그건 시시한 사람(四覽)들이야. 그러면은 그냥 다 이루어지는 거야. 사람(四覽)은 관계(關係)에 의(依)해서 살아야 되는데 관계(關係)가 아닌 뭐에 사느냐? 결과(結果)를 보고 관계(關係)를 하겠다. 그러면 됩니까? 관계(關係)를 소중(所重)히 해야 돼.
05;26
결과(結果)를 본 다음에 관계(關係)를 소중(所重)히 한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거지.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이 고운 사람(四覽)이 있어. 그런 사람(四覽)은 집안이 안 좋아집니다. 저 누가 왔노? 시언이가 왔네. 어머나 시언이가 왔네. 아이고 아니 여기 있는 사람(四覽)이 한 명(名)도 안 보이고 쟤만 보이네. 시언이 추워 가지고 코가 빨갱이가 와 있는 걸 좀 봐. 아이고 이뻐라. 그런데 어린애를 보고 까꿍 하죠?
06:03
어린애를 보고 까꿍 안 하고 이쁜 애가 옆집 아이가 왔는데 까꿍 안 하는 사람(四覽)은 속에 무슨 문제(問題)가 있는 사람(四覽)이야. 그런 사람(四覽)은 병(病)이 와요. 큰 병(病)이 몸에 있는 자(者)야. 애기를 저 할머니가 데려가서 까꿍 호르르륵 까꿍 이렇게 하면은 그 사람(四覽)이 정상적인(正常的因) 사람(四覽)이야. 근데 옆집 애가 왔는데도 인상(人相)을 푹 쓰고 본체만체하고 있으면 남편(男便)하고 싸웠거나 집안에 무슨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는 사람(四覽)이야. 그러니까 애기를 볼 때는 모든 시름을 내려놓아라 뜻이야 하늘에서. 애 쳐다보면 시름이 다 없어져 버려.
06:46
내일(來日) 막 카드 값 못 막은 것도 걱정이 없어 애만 보면. 그러다 보면 카드가 막아지게 돼. 그래서 애를 볼 때 초심(初心)으로 돌아가는 거야. 애기 마음으로. 그래서 까꿍 하면은 그다음 풀어져. 막힌 게 풀어지는데 애를 보고도 까꿍할 마음이 없는데 애는 왜 데려와서 저 할망구가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될 일도 안 돼요. 그래서 애기가 오면 까꿍 해야 되는데 저녁에 남편(男便)하고 싸운 사람(四覽)은 그게 안 돼.
07;20
그러면 할머니가 옆집 할머니가 애 데리는 온 할머니가 아! 이 집에 무슨 일이 있었구나 딱 눈치를 채는 거야. 아 저 할망구가 우리 애만 보면 호르르륵 까꿍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앉아 있네. 오늘 뭐 야! 니 무슨 일 있냐? 딱 이래. 그러면 영락(零落)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恒常) 먼저 미국(美國) 사람(四覽)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보면서 땡큐. 그래 말만 꺼내면 땡큐야 서양(西洋) 사람(四覽)은. 먼저 던져줘. 감사(感謝)하다고 감사(感謝)하다고 던져 주니까 동양(東洋) 사람(四覽)들은 얼쩡얼쩡해요.
07:59
근데 우리는 먼저 안 하려고 기(氣)를 쓰는 민족(民族)이고 서양(西洋)은 그게 버릇이 돼. 땡큐 땡큐 말만 꺼내면 그냥 땡큐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四覽)은 인사성(人事性)이 있죠? 근데 우리가 인사성(人事性)이 없어요. 그래서 가는 말이 고와야 되지. 오는 말이 곱도록 기다리는 사람(四覽)은 시비(是非) 거는 사람(四覽)이야. 그래서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절대(絶對) 그런 사람(四覽)이 없기를 바래요. 그걸 알아야 이 병(病)이 고쳐집니다.
08:30
그러니까 갑진년(甲辰年)에는 안 팔리던 것도 팔리게 돼 있어. 용(龍)이 아주 특이한 용(龍)이에요. 그리고 내년(來年) 선거(選擧)가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는 갑진년(甲辰年)에 갑진년(甲辰年)에 무진월(戊辰月)이야 4월(月)이. 그러면 무진월(戊辰月)은 땅이야 땅. 흙이야. 땅이 팔리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그러니까 갑진년(甲辰年) 들어가서 무진월(戊辰月) 4월(月)이 되면은 그때부터 토지(土地)가 움틀거려. 막 팔리는 거야. 왜? 무진월(戊辰月)부터는 무진월(戊辰月)은 땅이 움직이는 무진(戊辰)이 흙이에요. 그러니까 그리 하시고 기대(期待)를 갖고 복덕방(福德房)에 대쉬(dash)
를 해야 돼. 갑진년(甲辰年)과 무진월(戊辰月)이 오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不動産) 안 팔리는 사람(四覽)들 정신(精神) 바짝 차려야 돼.
09:24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부동산시장(不動産市場) 폭발(暴發) 징조(徵兆)! 올해 주목(注目)할 시기(時機)는?
부동산 시장이 들썩일 올해 주목해야 할 시기는? 갑진년 무진월인 4월부터 토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부동산이 팔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대하는 자세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대하는 자세는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문제 해결에 필수적이다.
1.1. 마음을 비우는 것의 중요성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 생각의 오류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대방의 좋은 말이 먼저 와야 자신도 좋은 말을 한다고 생각한다
배우자가 나쁜 말을 한다고 해서 똑같이 나쁜 말을 하면 안 된다
진성무염(眞性無染)(眞性無音)과 무아(無我)의 의미
진성무염(眞性無染)은 마음을 비우면 허공에 염색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허공에 그림을 그릴 수 없듯이, 마음을 비우면 어떤 부정적인 것도 물들지 않는다
무아는 ‘나’라는 아상(我相)을 내려놓는 것을 의미한다
‘아(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생존을 위해 남을 찌르려는 본능을 상징한다
아상이 높으면 항상 남과 다투게 되므로, 손에 든 창을 내려놓아야 한다
무아가 되면 아무리 괴롭혀도 괴롭지 않으며, 상대방이 안티여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마음을 비워야 병이 낫는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 하며, 아상(我相)이 있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는다
“신인이니까 당연히 낫죠”라고 믿으면 효과가 100% 나타난다
“어디 한번 고쳐봐라, 고치면 인정하겠다”는 태도로는 절대 병이 낫지 않는다
먼저 마음을 비우고 믿음을 가지고 다가와야 한다
1.2. 관계와 태도의 중요성
남을 돕는 마음과 관계의 우선순위
‘아(我)’는 자신을 방어하려는 창을 의미하지만, 남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관계는 결과를 보고 맺는 것이 아니라, 관계 자체를 소중히 해야 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의 재해석
오는 말이 곱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집안이 안 좋아진다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태도
어린아이를 보고 “까꿍”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어린아이를 보고도 까꿍 할 마음이 없는 사람은 마음에 문제가 있어 병이 올 수 있다
아기를 볼 때는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막힌 것이 풀리고 어려운 일도 해결된다
먼저 감사하는 태도
서양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먼저 “땡큐”라고 말하며 감사함을 표현한다
동양 사람들은 먼저 감사함을 표현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 인사성이 부족하다
먼저 좋은 말을 건네고 감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오는 말이 곱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심술궂은 사람이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병이 고쳐진다
-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
2024년 갑진년 무진월(4월)부터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1. 갑진년 무진월의 부동산 시장 변화
갑진년의 특징
갑진년에는 안 팔리던 부동산도 팔리게 되어 있다
용(辰)은 아주 특이한 용이다
무진월(4월)의 중요성
내년 국회 선거가 있는 갑진년의 무진월은 4월이다
무진월은 ‘땅’을 의미하며, 이때부터 땅이 팔리기 시작한다
무진월은 땅이 움직이는 시기이므로, 부동산 시장에 기대를 갖고 준비해야 한다
2.2.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문제 해결
성령의 축복과 문제 해결
성령이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줄 것이다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부동산 시장이 들썩일 올해 주목해야 할 시기는? 갑진년 무진월인 4월부터 토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부동산 매매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시장 폭발 징조! 올해 주목할 시기는?
-
마음가짐의 중요성: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성공적인 관계를 위한 선행 노력: 상대방의 반응을 기대하기 전에 먼저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먼저 좋은 말을 해주기를 기다리지만, 이는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에 똑같이 대응하기보다는,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성무염(眞性無染)(眞性無音)’의 의미: 마음을 비우면 어떤 것도 물들일 수 없다는 뜻으로, 마음을 항상 비워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비우면 어떤 욕설이나 부정적인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물들지 않습니다.
‘아(我)’의 본질과 ‘무아(無我)’의 실천: ‘아(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생존을 위해 남을 공격하려는 본능을 의미합니다.
아상(我相)이 높으면 항상 남과 다투게 되므로, 이 창을 내려놓는 무아(無我)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무아의 상태가 되면 어떤 비난이나 괴롭힘에도 흔들리지 않고 평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병을 치유하는 데도 영향을 미치며, 아상이 있는 사람은 치유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을 비우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마음을 비우고 다가와야 관계가 형성될 수 있으며, 시험하려는 태도로는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습니다.
관계 중심의 삶: 결과를 보고 관계를 맺으려 하기보다는, 관계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처럼,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의 좋은 말을 기다리는 사람은 주변 관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 아이를 보고 ‘까꿍’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입니다.
아이를 보고도 무관심하거나 인상을 쓰는 사람은 내면에 문제가 있거나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를 대할 때는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서양과 동양의 인사 문화: 서양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먼저 “땡큐”라고 말하며 감사 표현에 적극적입니다.
반면 동양 사람들은 먼저 인사하거나 감사 표현을 하는 데 인색한 경향이 있습니다.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 갑진년 무진월(4월)에 주목
갑진년(甲辰年)의 특징: 갑진년에는 팔리지 않던 부동산도 팔리게 될 것입니다.
무진월(戊辰月)의 의미: 2024년 4월은 무진월로, ‘땅이 움직이는 달’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4월부터 토지 매매가 활발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부동산 매매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갑진년 무진월에 기대를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기도의 힘: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고 건강과 부를 얻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까지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