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0. 부동산시장 폭발 징조! 올해 주목할 시기는
The Power of a Positive Mindset: Overcoming Obstacles and Achieving Success
갑진년(2024년)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개인의 마음가짐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특히, 부동산 매매 시기와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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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무음(眞性無音): 마음을 비우면 허공에 어떤 것도 물들일 수 없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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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無我): ‘나’라는 아상(我相)을 내려놓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손에 든 창)을 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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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我相): 자신을 내세우고 욕심을 부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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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면 어려움이 해결되고 병도 치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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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중심의 삶: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보다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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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푸는 자세: 서양 사람들처럼 먼저 감사함을 표현하고 베푸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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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처럼 순수한 마음: 아기를 볼 때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막혔던 일들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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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부동산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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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2024년)은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 안 팔리던 부동산도 팔리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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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월(4월)이 중요: 갑진년 무진월(4월)부터 토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부동산 매매가 활발해질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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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긍정적인 마음: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희망을 갖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를 기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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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마음: “고쳐봐라, 고치면 인정하겠다”와 같은 시험하는 마음이나 부정적인 태도는 어떤 좋은 결과도 가져오지 못합니다.
- → 먼저 마음을 비우고 신뢰하는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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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我相)과 욕심: 욕심이 가득하거나 자신을 내세우는 아상이 높은 사람은 긍정적인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 → 겸손한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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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보다 결과 우선: 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결과를 먼저 보려는 태도는 좋지 않습니다.
- →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동산 시장이 들썩일 올해 주목해야 할 시기는? 갑진년 무진월인 4월부터 토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부동산이 팔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대하는 자세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대하는 자세는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문제 해결에 필수적이다.
1.1. 마음을 비우는 것의 중요성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 생각의 오류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대방의 좋은 말이 먼저 와야 자신도 좋은 말을 한다고 생각한다
배우자가 나쁜 말을 한다고 해서 똑같이 나쁜 말을 하면 안 된다
진성무음(眞性無音)과 무아(無我)의 의미
진성무음은 마음을 비우면 허공에 염색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허공에 그림을 그릴 수 없듯이, 마음을 비우면 어떤 부정적인 것도 물들지 않는다
무아는 ‘나’라는 아상(我相)을 내려놓는 것을 의미한다
‘아(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생존을 위해 남을 찌르려는 본능을 상징한다
아상이 높으면 항상 남과 다투게 되므로, 손에 든 창을 내려놓아야 한다
무아가 되면 아무리 괴롭혀도 괴롭지 않으며, 상대방이 안티여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마음을 비워야 병이 낫는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 하며, 아상(我相)이 있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는다
“신인이니까 당연히 낫죠”라고 믿으면 효과가 100% 나타난다
“어디 한번 고쳐봐라, 고치면 인정하겠다”는 태도로는 절대 병이 낫지 않는다
먼저 마음을 비우고 믿음을 가지고 다가와야 한다
1.2. 관계와 태도의 중요성
남을 돕는 마음과 관계의 우선순위
‘아(我)’는 자신을 방어하려는 창을 의미하지만, 남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관계는 결과를 보고 맺는 것이 아니라, 관계 자체를 소중히 해야 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의 재해석
오는 말이 곱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집안이 안 좋아진다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태도
어린아이를 보고 “까꿍”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어린아이를 보고도 까꿍 할 마음이 없는 사람은 마음에 문제가 있어 병이 올 수 있다
아기를 볼 때는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면 막힌 것이 풀리고 어려운 일도 해결된다
먼저 감사하는 태도
서양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먼저 “땡큐”라고 말하며 감사함을 표현한다
동양 사람들은 먼저 감사함을 표현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 인사성이 부족하다
먼저 좋은 말을 건네고 감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오는 말이 곱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심술궂은 사람이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병이 고쳐진다
-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
2024년 갑진년 무진월(4월)부터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1. 갑진년 무진월의 부동산 시장 변화
갑진년의 특징
갑진년에는 안 팔리던 부동산도 팔리게 되어 있다
용(辰)은 아주 특이한 용이다
무진월(4월)의 중요성
내년 국회 선거가 있는 갑진년의 무진월은 4월이다
무진월은 ‘땅’을 의미하며, 이때부터 땅이 팔리기 시작한다
무진월은 땅이 움직이는 시기이므로, 부동산 시장에 기대를 갖고 준비해야 한다
2.2.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문제 해결
성령의 축복과 문제 해결
성령이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줄 것이다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부동산 시장이 들썩일 올해 주목해야 할 시기는? 갑진년 무진월인 4월부터 토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부동산 매매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시장 폭발 징조! 올해 주목할 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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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의 중요성: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성공적인 관계를 위한 선행 노력: 상대방의 반응을 기대하기 전에 먼저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먼저 좋은 말을 해주기를 기다리지만, 이는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에 똑같이 대응하기보다는,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성무음(眞性無音)’의 의미: 마음을 비우면 어떤 것도 물들일 수 없다는 뜻으로, 마음을 항상 비워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비우면 어떤 욕설이나 부정적인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물들지 않습니다.
‘아(我)’의 본질과 ‘무아(無我)’의 실천: ‘아(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생존을 위해 남을 공격하려는 본능을 의미합니다.
아상(我相)이 높으면 항상 남과 다투게 되므로, 이 창을 내려놓는 무아(無我)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무아의 상태가 되면 어떤 비난이나 괴롭힘에도 흔들리지 않고 평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병을 치유하는 데도 영향을 미치며, 아상이 있는 사람은 치유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을 비우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마음을 비우고 다가와야 관계가 형성될 수 있으며, 시험하려는 태도로는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습니다.
관계 중심의 삶: 결과를 보고 관계를 맺으려 하기보다는, 관계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처럼,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의 좋은 말을 기다리는 사람은 주변 관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 아이를 보고 ‘까꿍’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입니다.
아이를 보고도 무관심하거나 인상을 쓰는 사람은 내면에 문제가 있거나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를 대할 때는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서양과 동양의 인사 문화: 서양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먼저 “땡큐”라고 말하며 감사 표현에 적극적입니다.
반면 동양 사람들은 먼저 인사하거나 감사 표현을 하는 데 인색한 경향이 있습니다.
먼저 좋은 말을 건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 갑진년 무진월(4월)에 주목
갑진년(甲辰年)의 특징: 갑진년에는 팔리지 않던 부동산도 팔리게 될 것입니다.
무진월(戊辰月)의 의미: 2024년 4월은 무진월로, ‘땅이 움직이는 달’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4월부터 토지 매매가 활발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부동산 매매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갑진년 무진월에 기대를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기도의 힘: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고 건강과 부를 얻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까지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1.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and Inner Emptiness
When one approaches a situation with an open mind, seeking to understand and improve, the response received will naturally be positive. However, those who fail to achieve success often lament the absence of a favorable initial response, believing that a good word must first be received before a good word can be given. This perspective hinders progress. For instance, in a marital relationship, if a spouse responds negatively, reciprocating with negativity is unproductive. The principle here is “Jin-seong-mu-eum,” which means that if one empties their mind, the void cannot be stained. Just as empty space cannot be colored, a mind free from preconceived notions remains untainted. Therefore, one must always maintain an empt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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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the Concept of “Self” (A) and “No-Self” (Mu-A)
The character for “self” (我) visually represents a hand holding a spear. This symbolizes existence for survival, a primal instinct to protect oneself. When this sense of self, or “A-sang” (ego), is elevated, it inevitably leads to conflict with others. The spear in one’s hand, ready to strike when offended, must be put down. In Buddhism, this is known as “Mu-A” (無我), or “no-self.” It does not mean abandoning oneself, but rather relinquishing the weapon held in one’s hand—the inclination to harm others. When one achieves “Mu-A,” they become immune to harm. Even if adversaries attempt to provoke or distress Huh Gung Yeong, he remains undisturbed because he does not engage in such trivialities. It is akin to an ant attempting to challenge a human. -
The Power of Belief and Releasing Ego
Maintaining a peaceful mind is paramount. Even when healing is offered, those with a strong “A-sang,” or ego filled with desire, will not experience its full effect. They might think, “Oh, I’m already healed, but I’ll acknowledge it later, once it’s truly manifest.” Such skepticism prevents genuine recovery. Instead, one must simply believe, saying, “Of course, I will be healed, for this is a divine being.” This unwavering faith ensures a 100% effective outcome. There was a person on the verge of death, trembling, blind, and unable to move their legs, who had given up after six years of suffering. By relying solely on Huh Gung Yeong with complete trust, they were immediately healed. However, if one approaches with a testing mindset, demanding to be healed before offering acknowledgment, no amount of effort will yield results. The mind must first be emptied before approaching. -
The Importance of Relationships Over Outcomes
The character for “self” (我) signifies a hand holding a spear, not for defense, but for the potential to harm. Instead, one should live with the intention of helping others. Those who prioritize self-defense are trivial. When one embraces this mindset, everything falls into place. Human beings are meant to live through relationships, not by evaluating outcomes before engaging in relationships. Valuing relationships after observing results is an incorrect approach. -
The Virtue of Giving First and Childlike Innocence
The saying, “A kind word spoken leads to a kind word received,” is often misunderstood. Some expect kind words to come to them first, leading to strained family relationships. When encountering a child, a natural human response is to express joy and playfulness. Those who cannot do so, who maintain a stern expression even when a child is present, often harbor inner turmoil, perhaps from a conflict with their spouse or other domestic issues. When looking at a child, one should cast aside all worries, as if all burdens disappear. This childlike innocence allows for problems to resolve themselves. Approaching a child with a pure heart, free from adult anxieties, helps to unblock stagnant energy. If one is unable to express joy to a child, it indicates an underlying issue. -
The Practice of Gratitude and Its Impact
Western cultures, particularly in America, demonstrate a strong sense of gratitude, frequently expressing “thank you” even in casual encounters. This proactive expression of appreciation contrasts with some Eastern tendencies to hesitate in offering gratitude first. This difference in “insasung” (인사성), or social etiquette, is significant. Those who wait for kind words to be spoken to them before reciprocating are often burdened. It is hoped that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will shed such tendencies, as understanding this principle is crucial for healing. -
Prophecy for the Year of Gapjin (갑진년)
In the year of Gapjin, even previously unsold properties will find buyers. This year is marked by a unique dragon energy. The parliamentary elections in April, during the “Mu-jin-wol” (무진월) month of Gapjin, signify a period when land begins to move and sell rapidly. “Mu-jin-wol” represents the movement of earth. Therefore, those with unsold real estate must be vigilant and hopeful. Divine energy will permeate every household watching this broadcast, resolving their difficulties. Five angels will enter all individuals, bringing health and wealth, resolving all family and real estate issues, and swiftly concluding any legal disputes.
마음의 비움과 허공의 원리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오는 말이 와야 가는 말이 곱다’고 말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마누라가 나쁜 말을 하더라도 나 역시 나쁜 말로 응수해서는 안 됩니다. 진성무음(眞性無音), 즉 마음을 비우면 허공에는 염색이 불가능합니다. 허공은 무(無)이기에 그림을 그릴 수 없듯이, 마음을 항상 비워야 합니다. 무아가 되면 염색을 할 수 없듯, 내 마음에 아무리 욕을 퍼부어도 염색되지 않습니다.
아상(我相)의 본질과 무아(無我)의 실천
‘아(我)’라는 글자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이는 생존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상이 높으면 항상 남과 다투게 됩니다. 기분 나쁘면 창으로 찌르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 ‘아’를 없애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무아(無我)라고 합니다. 이는 내 손에 들린 창을 내려놓으라는 의미입니다. 나를 내려놓으라는 것이 아니라, 남을 찌르는 창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이래서 나쁜 것이며, 무아가 되었을 때는 그 사람을 해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안티가 허경영을 괴롭혀도 내가 괴로운 얼굴을 하지 않는 것은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미가 나에게 달려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믿음과 치유의 상관관계
아무리 병을 고쳐주어도 아상, 즉 욕심에 가득 찬 사람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어머, 다 나았어. 내가 나중에 인정하지. 낫지도 아직 안 왔을 텐데”라고 생각하면 병은 낫지 않습니다. 그저 내 말을 믿고 “신인이니까 당연히 낫죠”라고 하면 효과가 100% 나타납니다. 죽기 직전까지 가서 손 떨리고 눈 안 보이고 다리도 움직이지 못하던 사람이 6년간 포기하고 나에게만 의지했을 때 바로 나았습니다. “어디 한번 고쳐봐라. 고치면 내가 가는 말이 좋아질 거야”라고 시험하려 들면 안 됩니다. 그쪽에서 먼저 마음을 비우고 나에게 와야 합니다. “한번 고쳐봐라. 고치면 내가 당신 인정할게”라고 하면 천 번 만 번 와도 낫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원리입니다.
관계의 중요성과 선행의 미덕
‘아(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창은 나를 방어하려는 것이지만, 우리는 남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관계를 소중히 해야 하는데, 결과를 보고 관계를 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처럼, 오는 말이 곱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집안이 안 좋아집니다.
아이를 대하는 마음가짐
어린아이를 보고 “까꿍” 하는 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입니다. 옆집 아이가 왔는데도 “까꿍” 하지 않는 사람은 속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며, 큰 병이 올 수 있습니다. 아기를 볼 때는 모든 시름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마치 하늘에서 애 시름이 다 없어지는 것처럼, 카드 빚도 잊게 됩니다. 아기를 볼 때 초심으로 돌아가 아기 마음으로 “까꿍” 하면 막힌 것이 풀립니다. 남편과 싸워 “까꿍” 할 마음이 없다면 될 일도 안 됩니다. 옆집 할머니가 아이에게 “까꿍” 하지 않는 것을 보고 “무슨 일이 있었구나” 하고 눈치챌 수 있습니다.
서양의 감사 문화와 동양의 인사성
미국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땡큐”라고 말합니다. 말만 꺼내면 “땡큐”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먼저 감사하다고 던져주지만, 동양 사람들은 얼쩡거립니다. 우리는 먼저 하려 하지 않는 인정과 사은이 버릇이 되어 인사성이 부족합니다. 가는 말이 곱게 되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심이 꼬인 사람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절대 그런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알아야 병이 고쳐집니다.
갑진년 부동산 시장의 변화
갑진년에는 안 팔리던 것도 팔리게 되어 있습니다. 용이 아주 특이한 용입니다. 내년 국회 선거가 있는 4월은 갑진년 무진월입니다. 무진월은 땅이 움직이는 달이므로, 그때부터 토지가 움틀거리며 팔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갑진년과 무진월이 오고 있으니 부동산이 안 팔리는 사람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성령이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 속에 들어가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하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