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3 여러분이 꼭 알아둬야 할 시간관리의 비법!
Huh Kyung-young’s Time Management Secrets: Beyond Space, Towards Value
Time Transcends Space: The Essence of Spiritual Value
시간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성공적인 삶을 위해 공간보다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궁극적으로 하늘의 레벨을 높이는 시간 활용법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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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가치: 공간은 아무 가치가 없으며, 오직 시간이 가치를 지님. 부모님과의 관계, 학업, 봉사 등 모든 행위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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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vs. 시간:
- 어리석은 자: 공간에서 공간으로만 이동하며 바쁘게 살아감. (예: 학교에 몸만 있는 학생)
- 성공한 자: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며 시간을 소중히 여김. (예: 학교에서 부모님 명예를 위해 공부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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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레벨: 하늘궁에 오는 시간, 하늘궁을 위해 보내는 시간, 심지어 하늘궁으로 이동하는 시간까지 모두 하늘의 레벨로 계산됨.
- 하늘궁 이야기를 하거나 전도하는 시간도 레벨 상승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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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없는 감옥: 수도원이나 신학교에 존재했던 공간으로, 잘못을 저지른 수도사나 신학생이 들어가는 곳. 하나님이 없다고 여겨지는 공간으로, 시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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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시간을 벗어나는 법: 공간에 얽매이지 않고 항상 하늘에 있는 마음으로 레벨을 올리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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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중요성: 천국에 가서 천국 사람처럼 행동하려 하지 말고, 지금부터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을 연습해야 함.
【 오늘의the God-man 】여러분이 꼭 알아둬야 할 시간관리의 비법! 20240323 (15분 54초)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에 잘 온 거는 확실히 이거 틀려가지고 온 거 아닌가 모르겠다. 우리는 여기가 충분히 우리나라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그지? 여기가 만약에 양평만 있어도 힘들 거야. 이거 아주 가깝고 아주 좋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인간은 공간에서 공간으로만 이동하는 거야. 광주에서 서울, 부산에서 서울 뭐 이런 식으로 그러면 또 하루가 가버려요. 공간서 공간 이동하고 가죠? 그런데 아무리 이동하고 안 하고 관계없이 가는 게 뭐지? 시간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가고 이동해도 가고 하는 게 시간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공간은 아무 가치가 없어. 시간이 가치가 있는 거야.
그래서 부모들이 공간을 아껴라 이런 말 하는 사람 봤나? 시간을 아껴라. 지나버리면 기회가 없어진다. 그 시간에 니가 어디 있었냐? 어디서 시간을 보냈느냐? 이걸 하늘에서 따져요. 그거만 따지지. 니가 뭐 미국에 살았느냐 한국에서 이걸 안 따져요. 어느 공간에 가 있어도 그 사람이 시간을 어디다가 보냈느냐?
부모님이 미국에 있어. 한국에 있는 부모님이 있는데 미국에 가 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공간은 미국에 있고 엄마도 한국에 요양원에 있겠지. 그 외아들이 시간을 뭘로 보냈느냐? 이걸 따져야. 미국에 있는 거 불효가 아니야. 미국에 있으면서 부모 생각을 하고 시간을 보냈느냐? 부모를 몇 번 생각했느냐? 그 부모와 마주한 시간이 얼마나 되냐? 이걸 따지는 거예요. 백궁에서 천국에서.
여러분들은 공간이 청와대라는 공간에 들어가면 출세한 걸로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공간은 어디 있으나 관계가 없어요. 농사 짓고 있어도 관계없고 고급 공무원이 돼서 대통령까지 돼도 관계없어. 그런데 그 시간을 진짜 국민을 위해서 보냈느냐? 타임을 따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불효자도 아니다는 자식이 어디 있었냐가 중요한 게 아니야. 서울에 있고 부모는 시골에 있어도 얼마나 부모님을 생각해서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를 죽지 살기로 했느냐 이거 따지는 거야.
그런데 같은 엄마하고 한 고향에 있으면서 맨날 엄마 옆에서 빈둥대고 놀면 이게 공간을 같이 있었지. 그죠? 이거는 말은 엄마하고 한 동네 있었는데 마음은 도시에 와 있었어. 시간은 엄마를 위해서 안 썼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엄마와 떨어져서 서울에 와 있던 미국에 가 있건 어머니의 이름을 빛내게 하기 위해서 죽으라고 공부를 했다. 그러면 시간을 보냈지. 그 시간이 중요하다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 있는 이 시간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시간을 하늘궁 백궁을 위해서 1시간이라도 보내려면 하늘궁 와야 이게 제대로 보내는 거야. 하늘궁 공간을 보고 온 건 아니야. 시간을 보내러 온 거야. 그럼 제가 광주에서 7시에 출발했잖아? 7시부터 하늘궁에 온 거야. 그 시간을 백궁에서는 레벨로 계산한다 이 말이야. 7시부터 백궁에서는 하늘에 있은 시간으로 계산해 주는 거야. 천국 시간으로. 내가 말하는 거 이해가 가죠?
공간은 광주에서 출발했는데 그때부터 시간이 계산되는 거야. 하나는 시간을 계산하고 있지. 공간 계산 안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얼마나 백궁 레벨을 올리느냐 이거는 시간을 어디서 보내느냐?
이거 굉장히 중요해. 그러면 하늘궁을 출발해서 고속도로에 있다. 그것도 하늘궁에 있는 시간으로 계산이 되는 거여. 집에 간다. 밤 12시에 도착했다. 그러면 그때까지 하늘궁에 있을 하늘에 백궁천국에 있을 시간으로 계산해 주는 거야. 그래서 성공한 자는 언제나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을 해요. 근데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만 이동해. 그게 망한 사람이야.
교회라는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거 인정할까? 하늘에서 인정하는 시간이 아니야. 공간만 이동했을 뿐이야. 신인이 있는 이 백궁천국을 위에서 움직이는 그것이 시간이지. 여러분 밥 먹기 위해서 뛰어다니는 건 시간이 아니야. 공간이야. 공간이라니까. 그래서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맨날 바빠. 근데 여러분은 공간에서 시간으로 나는 존재들이야.
내 말은 굉장한 차원이 있는 이야기예요. 여러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가르쳐줘가지고 내가 차원을 높이려고 그래. 이제는 여러분이 하늘궁을 오겠다 하고 집에서부터 출발하는 시간이 천국의 레벨이 들어가는 시간이야. 고속도로에서 휴게소 가서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도 천국에서 계산하는 들어가 있는 시간이야. 소변 보러 가는 시간도. 그것만 하는 게 아니야. 또 와서 우동 먹고 있는 시간도 레벨이 계산 돼. 그래서 그거를 이번에는 알고 계시라 이거야.
그래서 성공하는 자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는 자가 성공하는 자야. 그래서 언제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버릇을 가져야지. 내가 학교 가 있는데 마음은 공부에 안 있고 공간에 있는 거야 공간. 그럼 나 학교 가 있어. 엄마한테 가서 나 학교 왔다고 그러면 돼. 이러면 되겠나? 그 사람은 공간에 있는 자야. 나는 학교 왔으니까 여기서 나는 뭔가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 명예를 위해서 내가 공부를 해야 돼. 여기서 나는 친구 하나라도 귀하게 사귀어야 되고, 내 입에서 말 한마디 나가는 거는 적어도 예수님 말 정도는 해야 돼.
이 입에서 말만 꺼내면 친구한테 야 이 새끼야 이렇게 나오면 되나? 욕을 하면 되나? 안 안 되는 거야. 그건 공간을 보내는 자야. 시간을 보내는 자는 그런 말을 쓰나? 아니 안 쓰는 거야. 어머 나는 학교에 왔지만 여기는 부모한테 효도하기 위해서 내가 반드시 거쳐 가야 되는 곳이야. 그러고 나는 여기서 친구한테 말 한마디라도 내가 예수님처럼 하고. 그래 안 그래?
부처님 같은 말을 하고 뭔가 내가 여기에서 부모를 위해서 내가 효자가 되려면 선생님들한테 예절 배우고 그다음에 공부 열심히 하고 애들한테는 좋은 말로 해서 복을 쌓아야 되겠다. 그럼 이게 뭐야? 시간이지. 그 시간을 깨달아야 되는데 요새 애들은 그냥 따르릉 하면 수업 시간이야. 따르릉 하면 노는 시간이야. 이런 것만 계산해가지고 공간에만 있는 거야. 무슨 감옥에 있듯이. 공간이 있으니까 이제 때 없어. 이러면 되나? 안 되겠죠?
시간의 중요성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백궁은 공간으로 따지는 세계가 아니고 시간으로 따지는 세계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공간으로 천국 간다. 이거보다는 시간으로 이미 우리는 천국에 도달해 있다. 조금 있으면 가겠지만은 여기도 그런 행동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나는 천국 가서 그냥 천국 사람의 행동을 할 거야 그러지 말고 여기서부터 세련되게 좀 백궁에 있는 사람의 우아한 모습을 얼굴에 자꾸 집어넣어. 그래가지고 나중에 가면 숙달이 되잖아? 그래서 시간과 공간의 차이가 이렇게 어마어마하다는 거. 정말 공부하기 싫은 놈 학교 꺼다 놓으면 이거는 공간적 요소밖에 없어요.
그러나 시간을 따지는 사람은 그 시간이 아까워. 선생님한테 꾸지름 넣는 시간도 공부 시간에 아깝잖아? 그러니까 그 선생님한테 앞으로 꾸지름들을 안 해야 되겠다. 왜 시간 절약해서 공부해야 되는데 1시간 동안 꾸지름 들으면 공부를 못하잖아? 그냥 잘못하면 되겠나? 안 하는 거야. 모범적으로 하는 거야. 그래서 옛날 수도원에는 하나님 없는 감옥이라는 그런 데가 있어. 하나님이 없는 감옥. 물론 신학교에도 있을 거야. 자꾸 신부가 잘못을 한다든지 이러면 수도원장이 거기다 집어 넣어. 그러면 수도원에 있는 감옥이야.
근데 거기는 뭐라고 썼어? 하나님 없는 감옥이라고. 알겠지? 바깥에는 다 하나님이 있는데 고기만 들어가면 하나님이 없어. 요래가 그 방에 들어가는 걸 좋아할까? 수도사들이 수도하는 자가 하나님 없는 방에 들어가면 그 기분이 좋을까? 안 좋지. 그것도 그 신학교 신학생들은 기독교 신학 목사 된 사람들 그런 공간 없는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도 있어. 신학교마다 그게 다 있어. 기숙사에. 하나님 없는 공간이 있단 말이야. 감옥이라 안 해. 하나님 없는 공간이 이름이 하나님 없는 공간 거기 들어가야 되는 거여.
잘못한 게 있으면 거기 가서 하루 있다가 나오고 이틀 있다가 나오고 버리거든. 그러면 학생들이 욕을 한다고 그러 일부러 거기 들어가요. 신학생들 목사 이 사람들이 들어가는데 들어가 있으면 거기는 거기서는 기도도 할 수가 없어. 하나님이 없는 곳이니까. 하나의 심리적인 감옥이지. 거기가 꼭 신학교 지하실에 있어. 기숙사 지하실에 컴컴한 방에 저 구석진 데다 해놨어. 그럼 그 독방에 가서 좀 있으라 이 말이잖아? 근데 수도사들도 마찬가지야.
하나님 없는 방이 무서운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가 나오면은 너무너무 좋은 거야. 이게 하나님이 있는 곳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거 없다고 써놓으니까 없다고 생각할 거 아니야? 들어오면 기분 좋을까? 안 좋죠? 여러분들은 고속도로 오는 중에도 이미 백궁에 가 있는 거야. 하늘궁을 와서 백궁 가 안 가? 가죠? 그거 연습하는 거야. 백궁 가는 그 백궁 시간에 꽂혀 있어요. 그걸 모르고 오면 끌려오는 사람은 그런 사람도 있어.모르고 오는 사람도 있어. 그러나 데려오는 사람은 이미 레벨이 올라가고 있는 거야.
근데 오늘 하늘궁 한번 가보자. 이래가 오는 사람은 하늘에 백궁에가 가 있는 게 아니야. 거기 가서 뭐 하는지 한번 봐야 되겠다. 이러고 오겠지. 그러나 데려오는 사람은 이미 백궁에 레벨이 올라가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늘궁 오는 걸 보면 참 레벨 많이 찍고 복 많이 짓고 있다는 거. 그 뒤에 내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지. 나중에 본궁 지으면은 내가 이 개미처럼 보일 거야. 멀어가지고 그 중간에 텔레비가 있어. 텔레비를 봐야 하는 거야.
얼굴은 터져 있는데 안 보여. 너무 머니까. 그러니까 길이가 180m 정도 되니까. 요기서 요까지가 20m야. 180m 되게 멀지. 180m만큼 떨어져서 나를 봐야 되니. 그 거리가 되게 멀지. 요건 20m 안 돼도 저 봐. 저 얼굴은 보이게 보이네. 저 진주 진주 센터장이지. 맞지? 그럼 내가 여기서 저거 진주 센터장 면상이구나 이렇게 할 수가 있어. 면상이라 하지 말고 면장이라 그래도 되겠다. 진주 센터장 얼굴이다. 딱 알 수 있지. 내가 웃자고 면상이라고 그랬어. 알았지? 그 진주 센터장 맞나? 맞지? 이렇게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180m 200m 몰라요.
그때는 중간 텔레비가 있겠지. 그래요. 자 우리는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시간이 공간을 지배한다. 시간은 가치에 들어가. 가치가 있는 시간이잖아? 지금 내하고 대화하는 시간이. 그런데 공간에는 특별한 가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시간을 중요시해야 돼. 그래서 그래야 이 지구 시간을 벗어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부산이다 대구다 광주다 이런 데 매달리지 말아. 거기 있어도 하늘궁에 있어야 돼. 레벨을 올리고 있어야 돼. 누구를 만나가지고 하늘궁 이야기를 하면 하늘궁에 있는 거야. 그지? 그런데 남편하고 재밌는 이야기만 하고 있으면 그게 하늘궁 있는 시간인가? 아니지.
누군가에게 전도를 하고 하늘궁 이야기를 하고 천사를 축복을 받아라. 성령이 최고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하늘궁에 있는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그 사람은 하늘궁에 못 데려 와도 그 대화하는 시간은 레벨이 올라가지. 그래서 여러분 레벨 올라갈 기회가 없다 이건 말이 잘못된 거야. 여기 와서 이걸 안 해도 레벨 올라갑니다. 시간을 보내면 레벨이 올라가. 그만큼 제주도에 있어.
【오늘의 the God-man 】여러분이 꼭 알아둬야 할 시간(時間)관리(管理)의 비법(秘法)!
【오늘의 the God-man】 20240323
[제(第)48회(回)] 20240323 토요일(土曜日) 15분(分) 54(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잘 온 거는 확실(確實)히 이거가 틀려가지고 온 거 아닌가 모르겠다. 우리는 여기가 충분(充分)히 우리나라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공간(空間)이야. 그지? 여기가 만약(萬若)에 양평(楊平)만 있어도 힘들 거야. 이거 아주 가깝고 아주 좋아요. 그런데 우리는 인간(人間)은 공간(空間)에서 공간(空間)으로만 이동(移動)하는 거야. 광주(光州)에서 서울, 부산(釜山)에서 서울 뭐 이런 식(式)으로 그러면 또 하루가 가버려요. 공간(空間)서 공간(空間) 이동(移動)하고 가죠? 그런데 아무리 이동(移動)하고 안 하고 관계(關係)없이 가는 게 뭐지? 시간(時間)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가고 이동(移動)해도 가고 하는 게 시간(時間)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공간(空間)은 아무 가치가 없어. 시간(時間)이 가치(價値)가 있는 거야.
그래서 부모(父母)들이 공간(空間)을 애껴라 이런 말 하는 사람(四覽) 봤나? 시간(時間)을 애껴라. 지나버리면 기회(機會)가 없어진다. 그 시간(時間)에 니가 어디 있었냐? 어디서 시간(時間)을 보냈느냐? 이걸 하늘에서 따져요. 고거만 따지지. 니가 뭐 미국(美國)에 살았드냐 뭐 한국(韓國)에서 이걸 안 따져요. 어느 공간(空間)에 가 있어도 그 사람(四覽) 이 시간(時間)을 어디다가 보냈느냐?
부모(父母)님이 미국(美國)에 있어. 한국(韓國)에 있는 부모(父母)님이 있는데 미국(美國)에 가 있어. 그러면 그 사람(四覽)이 공간(空間)은 미국(美國)에 있고 엄마도 한국(韓國)에 요양원(療養院)에 있겠지. 그 외아들이 시간(時間)을 뭘로 보냈느냐? 이걸 따져요. 미국(美國)에 있는 거 불효(不孝)가 아니야. 미국(美國)에 있으면서 부모(父母) 생각을 하고 시간(時間)을 보냈느냐? 부모(父母)를 몇 번(番) 생각했느냐? 그 부모(父母)와 마주한 시간(時間)이 얼마나 되냐? 이걸 따지는 거예요. 백궁(白宮)에서 천국(天國)에서.
여러분들은 공간(空間)이 청와대(靑瓦臺)라는 공간(空間)에 들어가면 출세(出世)한 걸로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공간(空間)은 어디 있으나 관계(關係)가 없어요. 농사(農事) 짓고 있어도 관계(關係)없고 고급(高級) 공무원(公務員)이 돼서 대통령(大統領)까지 돼도 관계(關係)없어. 그런데 그 시간(時間)을 진(眞)짜 국민(國民)을 위(爲)해서 보냈느냐? 타임을 따지는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불효자(不孝子)도 아니다는 자식(子息)이 어디 있었냐가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서울에 있고 부모(父母)는 시골에 있어도 얼마나 부모(父母)님을 생각해서 책상(冊床) 앞에 앉아서 공부(工夫)를 죽지 살기로 했느냐 이거 따지는 거야.
그런데 같은 엄마하고 한 고향(故鄕)에 있으면서 맨날 엄마 옆에서 빈둥대고 놀면 이게 공간(空間)을 같이 있었지. 이거는 말은 엄마하고 한 동(洞)네 있었는데 마음은 도시(都市)에 와 있었어. 시간(時間)은 엄마를 위해서 안 썼다 이 말이야. 엄마와 떨어져서 서울에 와 있던 미국(美國)에 가 있건 어머니의 이름을 빛내게 하기 위(爲)해서 죽으라고 공부(工夫)를 했다. 그러면 시간(時間)을 보냈지. 그 시간(時間)이 중요(重要)하다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宮)에 와 있는 이 시간(時間)이 중요(重要)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시간(時間)을 하늘궁(宮) 백궁(白宮)을 위해서 1시간(時間)이라도 보내려면 하늘궁(宮) 와야 이게 제대로 보내는 거야. 하늘궁(宮) 공간(空間)을 보고 온 건 아니야. 시간(時間)을 보내러 온 거야. 그럼 제가 광주(光州)에서 7시(時)에 출발(出發)했잖아? 7시(時)부터 하늘궁(宮)에 온 거야. 그 시간(時間)을 백궁(白宮)에서는 레벨로 계산(計算)한다 이 말이야. 7시(時)부터 백궁(白宮)에서는 하늘에 있은 시간(時間)으로 계산(計算)해 주는 거야. 천국(天國) 시간(時間)으로. 내가 말하는 거 이해(理解)가 가죠?
공간(空間)은 광주(光州)에서 출발(出發)했는데 그때부터 시간(時間)이 계산(計算)되는 거야. 하늘은 시간(時間)을 계산(計算)하고 있지. 공간(空間) 계산(計算) 안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얼마나 백궁(白宮) 레벨을 올리느냐 이거는 시간(時間)을 어디서 보내느냐?
이거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해. 그러면 하늘궁(宮)을 출발(出發)해서 고속도로(高速道路)에 있다. 그것도 하늘궁(宮)에 있는 시간(時間)으로 계산(計算)이 되는 거여. 집에 간다. 밤 12시(時)에 도착(到着)했다. 그러면 그때까지 하늘궁(宮)에 있을 하늘에 백궁(白宮)천국(天國)에 있는 시간(時間)으로 계산(計算)해 주는 거야. 레벨 올라가겠죠? 그래서 성공(成功)한 자는 언제나 공간(空間)에서 시간(時間)으로 이동(移動)을 해요. 근데 어리석은 자(者)는 공간(空間)에서 공간(空間)만 이동(移動)해. 그게 망(亡)한 사람(四覽)이야.
교회(敎會)라는 공간(空間)으로 들어갔다. 그거 인정(認定)할까? 하늘에서 인정(認定)하는 시간(時間)이 아니야. 공간(空間)만 이동(移動)했을 뿐이야. God-man이 있는 이 백궁(白宮)천국(天國)을 위에서 움직이는 그것이 시간(時間)이지. 여러분 밥 먹기 위해서 뛰어다니는 건 시간(時間)이 아니야. 공간(空間)이야. 공간(空間)이라니까. 그래서 어리석은 자(者)는 공간(空間)에서 공간(空間)으로 맨날 바빠. 근데 여러분은 공간(空間)에서 시간(時間)으로 가는 존재(存在)들이야.
그래서 내 말은 굉장(宏壯)한 차원(次元)이 있는 이야기예요. 여러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가르쳐줘가지고 내가 차원(次元)을 높이려고 그래. 이제는 여러분이 하늘궁(宮)을 오겠다 하고 집에서부터 출발(出發)하는 시간(時間)이 천국(天國)의 레벨이 들어가는 시간(時間)이야. 고속도로(高速道路)에서 휴게소(休憩所) 가서 밥 먹는 시간(時間), 화장실(化粧室) 가는 시간(時間)도 천국(天國)에서 계산(計算)하는 들어가 있는 시간(時間)이야. 소변(小便) 보고 앉아있는 데도 레벨이 계산데. 아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야. 그서 소변보는 시간(時間)도 레벨이 계산데. 그래서 그거를 이번에는 알고 계시라 이거야.
그래서 성공(成功)하는 자(者)는 공간(空間)에서 시간(時間)으로 이동(移動)하는 자(者)가 성공(成功)하는 자(者)야. 그래서 언제나 시간(時間)을 소중(所重)히 생각하는 버릇을 가져야지. 내가 학교(學校) 가 있는데 마음은 공부(工夫)에 안 있고 공간(空間)에 있는 거야 공간(空間). 그럼 나 학교(學校) 가 있어. 엄마한테 가서 나 학교(學校) 왔다고 그러면 돼. 이러면 되겠나? 그 사람(四覽)은 공간(空間)에 있는 자(者)야. 나는 학교(學校) 왔으니까 여기서 나는 뭔가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 명예(名譽)를 위해서 내가 공부(工夫)를 해야 돼. 여기서 나는 친구 하나라도 귀(貴)하게 사귀어야 되고, 내 입에서 말 한마디 나가는 거는 적어도 예수(豫首)님 말 정도(程度)는 해야 돼.
이 입에서 말만 꺼내면 친구(親舊)한테 야 이 새끼야 이렇게 나오면 되나? 욕(辱)을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건 공간(空間)을 보내는 자(者)야. 시간(時間)을 보내는 자(者)는 그런 말을 쓰나? 안 쓰는 거야. 어머 나는 학교(學校)에 왔지만 여기는 부모(父母)한테 효도(孝道)하기 위해서 내가 반드시 거쳐 가야 되는 곳이야. 나는 여기서 친구(親舊)한테 말 한마디라도 내가 예수(豫首)님처럼 하고.
부처님 같은 말을 하고 뭔가 내가 여기에서 부모(父母)를 위(爲)해서 내가 효자(孝子)가 되려면 선생(先生)님들한테 예절(禮節) 배우고 그다음에 공부(工夫) 열심히 하고 애들한테는 좋은 말로 해서 복(福)을 쌓아야 되겠다. 그럼 이게 뭐야? 시간(時間)이지. 그 시간(時間)을 깨달아야 되는데 요새 애들은 그냥 따르릉 하면 수업(授業) 시간(時間)이야. 따르릉 하면 노는 시간(時間)이야. 요런 것만 계산(計算)해가지고 공간(空間)에만 있는 거야. 무슨 감옥(監獄)에 있듯이. 공간(空間)이 있으니까 이제 때 없어. 이러면 되나? 안 되겠죠?
시간(時間)의 중요성(重要性)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백궁(白宮)은 공간(空間)으로 따지는 세계(世界)가 아니고 시간(時間)으로 따지는 세계(世界)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공간(空間)으로 천국(天國) 간다. 이거보다는 시간(時間)으로 이미 우리는 천국(天國)에 도달(到達)해 있다. 조금 있으면 가겠지만은 여기도 그런 행동(行動)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나는 천국(天國) 가서 그냥 천국(天國) 사람(四覽)의 행동(行動)을 할 거야 그러지 말고 여기서부터 세련(洗練)되게 좀 백궁(白宮)에 있는 사람(四覽)의 우아한 모습을 얼굴(蘖窟)에 자꾸 집어넣어. 그래가지고 나중에 가면 숙달(熟達)이 되잖아? 그래서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의 차이(差異)가 이렇게 어마어마하다는 거. 정말 공부(工夫)하기 싫은 놈 학교(學校) 꺼다 놓으면 이거는 공간적(空間的) 요소(要所)밖에 없어요.
그러나 시간(時間)을 따지는 사람(四覽)은 그 시간(時間)이 아까워. 선생(先生)님한테 꾸지름 듣는 시간(時間)도 공부(工夫) 시간(時間)에 아깝잖아? 그러니까 그 선생(先生)님한테 앞으로 꾸지름들을 안 해야 되겠다. 왜 시간(時間) 절약(節約)해서 공부(工夫)해야 되는데 1시간(時間) 동안 꾸지름 들으면 공부(工夫)를 못하잖아? 그냥 잘못하면 되겠나? 안 하는 거야. 모범적(模範的)으로 하는 거야. 그래서 옛날 수도원(修道院)에는 하나님 없는 감옥(監獄)이라는 그런 데가 있어. 하나님이 없는 감옥(監獄). 물론(勿論) 신학교(神學校)에도 있을 거야. 자꾸 신부(神父)가 잘못을 한다든지 이러면 수도원장(修道院長)이 거기다 집어 넣어. 그러면 수도원(修道院)에 있는 감옥(監獄)이야.
근데 거기는 뭐라고 썼어? 하나님 없는 감옥(監獄)이라고. 바깥에는 다 하나님이 있는데 고기만 들어가면 하나님이 없어. 요래가 그 방(房)에 들어가는 걸 좋아할까? 수도사(修道士)들이 수도(修道)하는 자(者)가 하나님 없는 방(房)에 들어가면 그 기분(氣分)이 좋을까? 안 좋지. 그것도 그 신학교(神學校) 신학생(神學生)들은 기독교(基督敎) 신학(神學) 목사(牧師) 된 사람(四覽)들 그런 공간(空間) 없는 감옥(監獄)에 들어갔던 사람(四覽)도 있어. 신학교(神學校)마다 그게 다 있어. 기숙사(寄宿舍)에. 하나님 없는 공간(空間)이 있단 말이야. 감옥(監獄)이라 안 해. 하나님 없는 공간(空間)이 이름이 하나님 없는 공간(空間) 거기 들어가야 되는 거여.
잘못한 게 있으면 거기 가서 하루 있다가 나오고 이틀 있다가 나오고 그러거든. 그러면 학생(學生)들이 욕(辱)을 한다고 일부 거기 들어가요. 신학생(神學生)들 목사(牧師) 될 사람(四覽)들이 들어가는데 들어가 있으면 거기는 거기서는 기도(祈禱)도 할 수가 없어. 하나님이 없는 곳이니까. 하나의 심리적인(心理的因) 감옥(監獄)이지. 거기가 꼭 신학교(神學校) 지하실(地下室)에 있어. 기숙사(寄宿舍) 지하실(地下室)에 컴컴한 방(房)에 저 구석진 데다 해놨어. 그럼 그 독방(獨房)에 가서 좀 있으라 이 말이잖아? 근데 수도사(修道寺)들도 마찬가지야.
하나님 없는 방(房)이 무서운 거야. 그래가 나오면은 너무너무 좋은 거야. 이게 하나님이 있는 곳이니까 그거 없다고 써놓으니까 없다고 생각할 거 아니야? 들어오면 기분(氣分) 좋을까? 안 좋죠? 여러분들은 고속도로(高速道路) 오는 중(中)에도 이미 백궁(白宮)에 가 있는 거야. 왜? 하늘궁(宮)을 거쳐서 백궁(白宮) 가 안 가? 가죠? 그거 연습(演習)하는 거야. 백궁(白宮) 가는 그 백궁(白宮) 시간(時間)에 꽂혀 있어요. 그걸 모르고 오면은 끌려오는 사람(四覽)은 그런 사람(四覽)도 있어. 모르고 오는 사람四覽)도 있어. 그러나 데려오는 사람(四覽)은 이미 레벨이 올라가고 있는 거야.
근데 오늘 하늘궁(宮) 한번(番) 가보자. 이래가 오는 사람(四覽)은 하늘에 백궁(白宮)에가 가 있는 게 아니야. 거기 가서 뭐 하는지 한번(番) 봐야 되겠다. 이러고 오겠지. 그러나 데려오는 사람(四覽)은 이미 백궁(白宮)에 레벨이 올라가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늘궁(宮) 오는 걸 보면 참 레벨 많이 찍고 복(福) 많이 짓고 있다는 거. 저 뒤에 내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지. 나중에 본궁(本宮) 지으면은 내가 요 개미처럼 보일 거야. 멀어가지고 그 중간(中間)에 텔레비가 있어. 텔레비를 봐야 되는 거야.
얼굴(蘖窟)은 터져 있는데 안 보여. 너무 머니까. 그러니까 길이가 180m 정도(程度) 되니까. 요
저기서 요까지가 20m야. 180m 되게 멀지. 180m만큼 떨어져서 나를 봐야 되니. 그 거리(距離)가 되게 멀지. 요건 20m 안 돼도 저 봐. 저 얼굴(蘖窟)은 보이게 보이네. 저 진주(晉州) 진주(晉州) 센터장(長)이지. 맞지? 그럼 내가 여기서 저거 진주(晉州) 센터장(長) 면상(面相)이구나 이렇게 할 수가 있어. 면상(面相)이라 하지 말고 면장(面長)이라 그래도 되겠다. 진주(晉州) 센터장(長) 얼굴(蘖窟)이다. 딱 알 수 있지. 내가 웃자고 면상(面相)이라고 그랬어. 그 진주(晉州) 센터장(長) 맞나? 맞지? 이렇게 보면 금방(今方) 알 수 있는데 180m 200m 몰라요.
그때는 중간(中間) 텔레비가 있겠지. 자 우리는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시간(時間)이 공간(空間)을 지배(地排)한다. 시간(時間)은 가치(價値)에 들어가. 가치(價値)가 있는 시간(時間)이잖아? 지금(只今) 내하고 대화(對話)하는 시간(時間)이. 그런데 공간(空間)에는 특별(特別)한 가치(價値)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恒常) 시간(時間)을 중요시(重要時)해야 돼. 그래서 그래야 이 지구(地球) 시간(時間)을 벗어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부산(釜山)이다 대구(大邱)다 광주(光州)다 이런 데 매달리지 말아. 거기 있어도 하늘궁(宮)에 있어야 돼. 레벨을 올리고 있어야 돼. 누구를 만나가지고 하늘궁(宮) 이야기를 하면 하늘궁(宮)에 있는 거야. 그런데 남편(男便)하고 재밌는 이야기만 하고 있으면 그게 하늘궁(宮) 있는 시간(時間)인가? 아니지?
누군가에게 전도(傳道)를 하고 하늘궁(宮) 이야기를 하고 천사(天使)를 축복(祝福)을 받아라. 성령(聖靈)이 최고(最高)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하늘궁(宮)에 있는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그 사람(四覽)은 하늘궁(宮)에 못 데려 와도 그 대화(對話)하는 시간(時間)은 레벨이 올라가지. 그래서 여러분 레벨 올라갈 기회(機會)가 없다 이건 말이 잘못된 거야. 여기 와서 이걸 안 해도 레벨 올라갑니다. 시간(時間)을 보내면 레벨이 올라가. 그만큼. 제주도(濟州島)에서.
[출처] 【오늘의 the God-man 】여러분이 꼭 알아둬야 할 시간(時間)관리(管理)의 비법(秘法)!
【오늘의 the God-man】 2024032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성공하는 자와 어리석은 자의 시간 관리 비밀은 무엇인가요? 성공하는 자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며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반면,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만 이동하며 시간을 낭비합니다.
- 공간과 시간의 가치: 성공과 실패의 기준
인간은 공간에서 공간으로만 이동하지만,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은 공간이 아닌 시간이다.
1.1. 공간 이동의 한계와 시간의 중요성
인간의 공간 이동
인간은 광주에서 서울, 부산에서 서울 등 공간에서 공간으로만 이동한다.
이러한 공간 이동은 하루를 허비하게 만들 수 있다.
시간의 보편적 흐름과 가치
공간 이동과 관계없이 시간은 계속 흐른다.
공간 자체는 가치가 없으며, 시간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
부모들은 자녀에게 “시간을 지나버리면 기회가 없어진다”고 말하며 시간의 중요성.
하늘에서는 사람이 어느 공간에 있었는지보다 시간을 어디에 보냈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
1.2. 시간 활용에 따른 효도와 불효의 기준
부모님을 위한 시간 활용의 중요성
부모님이 한국에 있고 자식이 미국에 있을 때, 공간적 거리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자식이 미국에서 부모님을 위해 시간을 얼마나 보냈는지, 즉 부모님을 몇 번 생각하고 마주한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이다.
천국에서는 이러한 시간 활용을 따진다.
공간보다 시간을 중시하는 관점
청와대 같은 특정 공간에 들어가는 것이 출세를 의미하지 않는다.
농사를 짓거나 대통령이 되는 등 어떤 공간에 있든 관계없이, 그 시간을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보냈는지가 중요하다.
하늘은 ‘타임(시간)’을 따진다.
- 성공하는 자와 어리석은 자의 시간 관리
성공하는 자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며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반면,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만 이동하며 시간을 낭비한다.
2.1. 시간 활용에 따른 삶의 태도
효도와 불효의 기준
자식이 부모와 떨어져 서울에 있더라도, 부모님을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했다면 효도하는 것이다.
반면, 부모와 같은 고향에 있으면서 빈둥대고 놀았다면, 공간은 함께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고 시간을 부모를 위해 쓰지 않은 것이다.
시간의 중요성 재강조
부모와 떨어져 있더라도 어머니의 이름을 빛내기 위해 노력했다면 시간을 보낸 것이다.
이처럼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2.2. 하늘궁에서의 시간과 레벨 상승
하늘궁 방문의 의미
하늘궁에 와 있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공간을 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보내러 오는 것이다.
하늘에서의 시간 계산
하늘에서는 하늘궁으로 출발한 시간부터 ‘하늘에 있는 시간’으로 계산한다.
공간은 광주에서 출발했지만, 그때부터 하늘은 시간을 계산하며 공간은 계산하지 않는다.
백궁 레벨과 시간의 관계
백궁 레벨을 올리는 것은 시간을 어디서 보내느냐에 달려있다.
하늘궁을 출발하여 고속도로에 있거나 집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모두 하늘의 백궁 천국에 있는 시간으로 계산된다.
2.3. 성공자와 어리석은 자의 차이
성공한 자의 특징
성공한 자는 언제나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한다.
어리석은 자의 특징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만 이동하며, 이는 망한 사람의 특징이다.
교회 같은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은 하늘에서 인정하는 시간이 아니라 단순히 공간 이동일 뿐이다.
God-man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시간이며, 밥 먹기 위해 뛰어다니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공간 이동이다.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바쁘게 움직이지만, 여러분은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존재들이다.
- 시간의 가치와 천국 레벨
시간은 천국 레벨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공간적 요소보다 시간적 요소를 중시해야 한다.
3.1. 천국 레벨과 일상생활의 시간
천국 레벨의 시작
집에서부터 하늘궁으로 출발하는 시간이 천국 레벨에 들어가는 시간이다.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도 천국에서 계산하는 시간에 포함된다.
모든 시간의 계산
웃고 있는 시간까지도 모두 계산된다.
이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3.2. 성공하는 자의 시간 활용 습관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
성공하는 자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는 자이며, 언제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학교에서의 시간 활용 예시
학교에 있지만 마음은 공부에 없고 공간에만 있는 사람은 공간에 있는 자이다.
학교에서 부모님의 명예를 위해 공부하고, 친구에게 귀하게 대하며, 예수님 같은 말을 해야 한다.
욕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는 것은 시간을 보내는 자의 행동이 아니다.
학교는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므로, 친구에게 예수님처럼 말하고, 부처님 같은 말을 하며, 예절을 배우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 복을 쌓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3.3. 시간의 중요성 인식과 백궁의 세계
시간의 중요성 깨달음
수업 시간과 노는 시간을 구분하는 것만으로는 공간에만 머무는 것이다.
감옥에 있는 것처럼 시간을 보내서는 안 되며, 시간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백궁의 기준: 시간
백궁은 공간으로 따지는 세계가 아니라 시간으로 따지는 세계이다.
공간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으로 이미 천국에 도달해 있다는 마음으로 행동해야 한다.
천국 사람의 행동 연습
천국에 가서 천국 사람의 행동을 하려 하지 말고, 지금부터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을 얼굴에 담아 숙달시켜야 한다.
시간과 공간의 차이가 이처럼 어마어마하다.
- 시간 낭비와 하나님 없는 감옥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하나님 없는 감옥에 갇히는 것과 같으며,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중요하다.
4.1. 시간 낭비의 문제점
공간적 요소와 시간적 요소의 차이
공부하기 싫어 학교를 다니는 것은 공간적 요소에 불과하다.
시간을 따지는 사람은 그 시간이 아깝다.
시간 절약의 중요성
선생님께 꾸지람 듣는 시간도 공부 시간에 아깝다.
꾸지람을 듣지 않도록 모범적으로 행동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공부해야 한다.
4.2. 하나님 없는 감옥의 비유
수도원의 감옥
옛날 수도원에는 ‘하나님 없는 감옥’이라는 곳이 있었다.
신부가 잘못을 하면 수도원장이 그곳에 가두는데, 그곳은 하나님이 없는 감옥이라고 불렸다.
바깥에는 하나님이 있지만, 그곳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없다고 여겨졌다.
하나님 없는 공간의 의미
수도하는 자가 하나님 없는 방에 들어가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신학교에도 ‘하나님 없는 공간’이라는 곳이 있었으며, 잘못한 학생들은 그곳에 들어가 하루나 이틀을 보냈다.
기도할 수 없는 감옥
신학생들이 욕을 하거나 잘못을 하면 그곳에 들어가는데, 그곳은 하나님이 없는 곳이므로 기도도 할 수 없다.
신학교 기숙사 지하실의 컴컴한 방에 독방처럼 만들어져 있었다.
수도사들에게도 하나님 없는 방은 무서운 곳이었다.
그곳에서 나오면 하나님이 있는 곳이 너무 좋다고 느꼈다.
- 백궁 레벨 상승과 시간의 활용
백궁 레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며, 하늘궁과 관련된 대화를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다.
5.1. 백궁 레벨과 하늘궁 방문
백궁 레벨의 연습
고속도로를 통해 하늘궁으로 오는 중에도 이미 백궁에 있는 것이며, 이는 백궁 시간을 연습하는 것이다.
백궁은 백궁 시간에 맞춰져 있다.
방문 목적에 따른 레벨 차이
하늘궁에 끌려오거나 단순히 구경하러 오는 사람은 백궁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데려오는 사람은 이미 백궁 레벨이 올라가고 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레벨을 많이 짓고 공을 많이 짓는 것이다.
5.2. 시간의 가치와 하늘궁 이야기
시간이 공간을 지배한다
시간은 공간을 지배하며, 현재 대화하는 시간은 가치 있는 시간이다.
공간에는 특별한 가치가 없으므로, 항상 시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시간을 중요시해야 지구 시간을 벗어날 수 있다.
하늘궁 이야기의 중요성
부산, 대구, 광주 등 특정 공간에 매달리지 말고, 어디에 있든 하늘에 있어야 한다.
누군가를 만나 하늘궁 이야기를 하면 하늘에 있는 것이며, 레벨이 올라간다.
남편과 재미있는 이야기만 하는 것은 하늘궁에 있는 시간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전도하고, 하늘 이야기를 하며, 축복과 성령을 이야기하면 하늘 레벨이 올라간다.
한 명도 데려오지 못하더라도 대화한 시간은 레벨을 올린다.
레벨 상승의 기회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하늘궁에 오지 않아도 시간을 보내면 레벨이 올라간다.
성공한 자와 어리석은 자의 시간 관리 비법은 무엇인가요? 성공한 자는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하며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반면,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만 이동하며 시간을 낭비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며, 시간의 가치를 깨닫고 의미 있는 일에 시간을 보내는 것이 성공의 핵심임.
시간 관리의 비밀: 공간이 아닌 시간을 소중히 여겨라
이 영상은 성공적인 삶을 위해 시간의 가치를 깨닫고,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하다. 우리는 흔히 공간 이동에만 집중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그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의 질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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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아닌 시간의 가치
인간은 흔히 공간에서 공간으로만 이동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광주에서 서울로 이동하면 하루가 지나버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이동하고 관계없이 흘러가는 것은 시간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시간은 흘러갑니다.
공간은 아무 가치가 없으며, 오직 시간만이 가치를 지닙니다. 부모들이 “시간을 지나버리면 기회가 없어진다”고 말하는 것처럼,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우리가 어느 공간에 있었는지가 아니라, 그 시간을 어디에 보냈는지를 따집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아들이 한국에 있는 부모님을 위해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단순히 미국에 있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을 생각하고 마주한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따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청와대 같은 특정 공간에 들어가는 것이 출세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농사를 짓든, 대통령이 되든, 그 시간을 국민을 위해 보냈는지가 중요합니다.
하늘은 우리가 보낸 시간(타임)을 따집니다. -
시간 활용의 중요성: 효도와 공부의 예시
자식이 효자인지 아닌지는 자식이 부모님과 같은 공간에 있는지 여부가 아니라, 부모님을 위해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부모님을 생각하며 죽기 살기로 공부했다면, 그것이 효도하는 시간을 보낸 것입니다.
반대로, 부모님과 같은 고향에 있으면서 빈둥거리고 놀았다면, 비록 공간은 함께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고, 부모님을 위해 시간을 쓰지 않은 것입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있더라도, 부모님의 이름을 빛내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면, 그것은 부모님을 위해 시간을 보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시간이 중요합니다. -
성공한 자와 어리석은 자의 시간 활용법
성공한 자는 언제나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합니다.
그들은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습관을 가집니다.
학교에 있더라도 단순히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명예를 위해 공부하고, 친구를 귀하게 여기며, 좋은 말을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모두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 방식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공간에서 공간만 이동합니다.
그들은 특정 공간에 머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 공간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간과합니다.
밥을 먹기 위해 뛰어다니는 것과 같이, 단순히 공간을 이동하는 행위 자체는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학교에 있으면서도 공부에 마음이 없고, 친구에게 욕설을 하는 등 시간을 낭비하는 행동을 합니다. -
시간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
많은 사람들이 수업 시간과 노는 시간을 구분하며 공간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마치 감옥에 갇힌 것처럼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
하늘궁과 시간의 레벨
하늘궁에 와 있는 시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진정으로 시간을 제대로 보내는 것입니다. 공간을 보러 온 것이 아니라, 시간을 보내러 온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우리가 하늘궁을 위해 보낸 시간을 레벨로 계산합니다.
집에서 하늘궁으로 출발하는 시간부터 천국의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하며,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웃는 시간까지 모두 천국에서 계산됩니다.
하늘궁은 공간으로 따지는 세계가 아니라, 시간으로 따지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이미 시간적으로 천국에 도달해 있다고 생각하고, 천국 사람처럼 세련되고 우아한 행동을 연습해야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하늘궁으로 오는 중에도 이미 백궁에 있는 것으로 간주되며, 이는 백궁 시간에 포함됩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레벨이 올라가고 있으며, 특히 다른 사람을 데려오는 사람은 더욱 높은 레벨을 얻습니다. -
시간과 공간의 엄청난 차이
시간과 공간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공부하기 싫어 학교를 다니는 사람은 공간적 요소에만 머물러 있지만,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그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꾸중 듣는 시간조차 아깝게 여겨, 꾸중 듣지 않기 위해 모범적으로 행동합니다. 이는 시간을 절약하여 공부에 집중하기 위함입니다.
시간이 공간을 지배합니다.
현재 대화하는 시간은 가치 있는 시간이지만, 공간 자체는 특별한 가치가 없습니다.
항상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지구 시간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부산, 대구, 광주)에 매달리지 말고, 어디에 있든 하늘에 있는 것처럼 레벨을 올리고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 없는 감옥의 비유
옛날 수도원에는 ‘하나님 없는 감옥’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수도사들이 잘못을 했을 때 들어가는 곳으로, 바깥에는 하나님이 계시지만 그곳에만 들어가면 하나님이 없다고 여겨졌습니다.
하나님 없는 공간에 들어가는 것은 수도사들에게 매우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이 없는 공간은 의미가 없으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함. -
레벨 상승의 기회
누군가에게 하늘궁 이야기를 하면, 그것은 하늘에 있는 시간으로 간주되어 레벨이 올라갑니다.
남편과 재미있는 이야기만 하는 것은 하늘궁에 있는 시간이 아닙니다.
비록 한 명도 데려오지 못하더라도, 하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자체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따라서 레벨을 올릴 기회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지 않아도 시간을 잘 보내면 레벨은 올라갑니다.
Time Transcends Space: The Essence of Spiritual Value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Time, Space, Spiritual Value, “Heaven House”, Level Ascension
Content
The Primacy of Time Over Space in Spiritual Reckoning
Human existence is fundamentally characterized by movement through space, such as traveling from Gwangju to Seoul or Busan to Seoul. However, such spatial transitions consume an entire day, highlighting that while we navigate various locations, the true constant and invaluable element is time. Whether one remains stationary or in constant motion, time relentlessly progresses. Therefore, space itself holds no intrinsic value; it is time that possesses ultimate significance. Parents, for instance, do not lament the physical location of their children but rather emphasize the irreversible loss of opportunities when time elapses. The divine judgment, therefore, scrutinizes how one utilizes their time, not their geographical whereabouts.
Consider a scenario where a child resides in America while their parent is in a nursing home in Korea. The divine inquiry is not about the child’s physical presence in America, but rather how that child allocated their time. Did they spend their time contemplating their parents, and how frequently did such thoughts occupy their mind? What was the duration of their conscious engagement with their parents, even if only in thought? This is the metric by which Heaven evaluates filial piety. Similarly, entering a prestigious space like the Blue House does not inherently signify success. One’s location, whether farming or serving as a high-ranking official, is inconsequential. The critical question is whether the time spent in that role was genuinely dedicated to the welfare of the nation.
Filial piety is not determined by a child’s proximity to their parents. A child in Seoul, whose parents reside in the countryside, demonstrates filial devotion by diligently studying to honor their parents, even if physically separated. Conversely, a child who idles in the same hometown as their mother, though sharing the same space, may have their mind preoccupied with urban life, thus failing to dedicate their time to their mother. Whether physically distant in Seoul or America, a child who studies assiduously to bring honor to their mother is effectively dedicating their time to her. This underscores the paramount importance of time.
The Significance of Time Spent at the “Heaven House”
The time spent at the “Heaven House” is profoundly significant. To genuinely dedicate time to the “Heaven House”, one must physically be present. The purpose of visiting is not merely to observe the physical space, but to invest one’s time. From the moment one departs for the “Heaven House”, say at 7 AM, that time is immediately recognized and calculated by Heaven as time spent in the celestial realm. Heaven calculates one’s spiritual level based on this dedicated time, not on the physical distance traveled. The elevation of one’s White Heaven level is directly proportional to where one chooses to spend their time. Even time spent traveling on the highway en route to the “Heaven House” is accounted for as time in Heaven. Upon returning home at 10 PM, all the intervening hours are considered time spent in the celestial White Heaven.
Successful individuals transition from a focus on space to a focus on time. In contrast, the foolish remain preoccupied with merely moving between spaces, which ultimately leads to their downfall. Entering a church, for instance, is merely a spatial transition and is not recognized by Heaven as valuable time. True valuable time is that which is dedicated to the divine being (God-man) and the White Heaven. Running around for mundane activities like eating is merely spatial movement, not the meaningful allocation of time. The foolish are perpetually busy with spatial movements, whereas those who understand spiritual principles transition from space to time. This profound truth is gradually revealed to elevate one’s spiritual dimension.
From the moment one embarks from home with the intention of coming to Heaven, that time begins to accrue towards their celestial level. Even time spent eating or in the restroom is calculated as time within the celestial realm. Even moments of joy and laughter are accounted for. Understanding this principle is crucial. Thus, those who succeed are those who transition their focus from space to time. It is imperative to cultivate the habit of valuing time.
The Distinction Between Spatial Presence and Temporal Engagement
Consider a student physically present at school, yet whose mind is not engaged in study. Such a person is merely occupying space. Conversely, a student who recognizes that their presence at school is an opportunity to honor their parents through diligent study, to cultivate valuable friendships, and to speak with the wisdom of a spiritual master like Jesus, is truly engaging with time. Using vulgar language, for example, indicates a focus on mere spatial presence rather than a conscious allocation of time. Those who truly value time would refrain from such speech.
A student who views school as a necessary path to honor their parents, who practices respectful etiquette with teachers, studies diligently, and speaks kindly to peers to accumulate blessings, is truly utilizing their time effectively. However, many only perceive time in terms of class schedules versus playtime, remaining confined to a spatial understanding, akin to being in a prison. It is essential to grasp the importance of time. The White Heaven is not a realm defined by space but by time. Therefore, rather than aspiring to reach Heaven through spatial movement, we are already spiritually present in Heaven through our temporal actions. This understanding necessitates a refined and elegant demeanor, reflecting the grace of those who reside in the celestial realm. Through consistent practice, this demeanor becomes ingrained.
The difference between time and space is immense. A student who dislikes studying and neglects school is merely occupying space. However, a person who values time recognizes its preciousness. Even time spent being reprimanded by a teacher is valuable study time. Such an individual would strive to avoid future reprimands to conserve time for study, understanding that an hour of scolding is an hour lost for learning. They would act exemplarily.
The Concept of a “Godless Prison” and Spiritual Awareness
Historically, some monasteries had a concept of a “Godless prison,” a place where God was perceived to be absent. Even seminaries might have such places. If a priest erred, the abbot might confine them to this monastic prison, which was explicitly labeled as a “Godless prison”. While God is omnipresent outside, within this specific space, God was considered absent. Monks and seminarians would naturally find such a place deeply unsettling, as a spiritual practitioner would not wish to be in a room devoid of God’s presence. Some seminarians, who later became pastors, experienced confinement in such “Godless spaces”. These spaces, often located in dark, secluded corners of seminary basements, were places where one could not even pray, as God was deemed absent. The fear of such a “Godless room” was profound for monks. Upon release, the presence of God in the outside world felt overwhelmingly good.
Even while traveling on the highway, one is already spiritually present in the White Heaven, practicing for the celestial realm. The White Heaven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is celestial time. Some individuals come to the “Heaven House” without this awareness, or are brought by others. However, those who bring others are already elevating their spiritual level. Those who come merely out of curiosity to observe are not yet accumulating White Heaven levels. But those who actively bring others are indeed raising their White Heaven level. This indicates that many are accumulating significant spiritual merit.
The Dominance of Time Over Space in Spiritual Value
The core message is that time governs space. The time spent in meaningful interaction, such as this lecture, possesses inherent value. Conversely, space itself holds no special value. Therefore, we must always prioritize time. This understanding allows us to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earthly time. We should not be fixated on specific locations like Busan, Daegu, or Gwangju. Regardless of physical location, one must remain spiritually connected to Heaven, continuously elevating their level. Engaging in conversations about the “Heaven House” with others means one is spiritually present in Heaven. However, merely engaging in pleasantries with one’s spouse does not constitute time spent in the “Heaven House”. Preaching, discussing heavenly matters, encouraging blessings from angels, and emphasizing the supremacy of the Holy Spirit all contribute to elevating one’s spiritual level. Even if one does not convert anyone, the time spent in such conversations still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Therefore, the notion that one lacks opportunities to raise their spiritual level is mistaken. Even without physically being at the “Heaven House”, one’s level can ascend by dedicating time to spiritual pursu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