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0 Overcoming resentment for Success Forgiveness and Prosperity

노인의 잔소리를 두 시간 동안 경청하고 예의를 지킨 사람이 대기업 임원이 된 사례 제시.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

바로왕은 요셉의 이력서나 학벌을 보지 않고,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높이 평가.
영적으로 발달된 사람은 세상의 지도자가 되고 대우받음.

2024.03.30. Forgiveness and Prosperity

Overcoming resentment for Success
Forgiveness and Prosperity: Overcoming Resentment for Success in This Life and the Next
인간관계에서 ‘한(恨)’을 품지 않고 이해와 포용의 자세를 가질 때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특히, 나이 든 사람이나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함. 궁극적으로는 God-man의 가르침을 따를 때 만사형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제시.

  1.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비결: ‘한’을 풀기
  • ‘한’을 품지 않는 자세:
    • 가슴에 한을 품으면 병이 오고, 크게 될 사람은 절대 한을 품지 않음
    •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 필요
  • 나이 든 사람 대하는 법:
    • 노인의 잔소리를 두 시간 동안 경청하고 예의를 지킨 사람이 대기업 임원이 된 사례 제시
    •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
  • 배우자와의 관계:
    • 남편의 스트레스를 받아주고 이해하는 자세 필요
    • 서로 존댓말을 사용하면 존경심이 생기고 싸움이 줄어듦
  1. 요셉 이야기: 이방인 총리의 성공 비결
  • 학벌, 배경보다 중요한 것:
    • 이방인이자 종 출신인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사례
    • 바로왕은 요셉의 이력서나 학벌을 보지 않고,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높이 평가
    • 꿈 해몽 능력으로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예측하여 나라를 구함
  • 영적 능력의 중요성:
    • 영적으로 발달된 사람은 세상의 지도자가 되고 대우받음
    • 한이 맺힐 이유가 없음
    • 형제들에게 구덩이에 버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도움
  1. 민족의 ‘한’과 세계화
  • ‘한’을 넘어 세계로:
    • 우리 민족은 ‘한’ 때문에 일어섰지만, 이제는 ‘한’을 가지고 나가서는 안 됨
    • 일본을 용서하고, 가난, 영토, 과학 기술의 뒤떨어짐 등 과거의 ‘한’을 접어야 함
    • 모든 국가와 민족을 이해하고 포용하며 세계로 나아가야 함
  1. God-man의 인도와 만사형통
  • 진정한 인도자: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God-man이 인도해야 만사형통
    • 통장, 재물, 권력, 남편 등 세상의 것에 기대서는 안 됨
  • 몸에 대한 이해:
    • 우리 몸은 결국 우리를 배신하는 존재
    • 몸에 ‘한’을 품어서는 안 됨
    • 몸에 잘해줘도 결국 병들게 하고 복수함
  • 사후 세계의 형통:
    • God-man의 이름으로 성령 받고 축복받은 자는 이 세상뿐 아니라 사후 세계에서도 만사형통
    • 전 세계 재벌도 사후에는 동물로 돌아갈 수 있지만, God-man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는 그렇지 않음

【 오늘의God-man님 】큰포부 가진자, 한恨을 풀어라! 20240330 (18분 34초)

God-man님께 무한 감사에 큰 박수를 올립니다. 네 지금부터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늦었지? 짤막하게 이야기하고 빨리 해야 되겠네.
근데 난 한시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려서 토요강의가 있으니까 빨리 해야 됩니다.
하늘궁에 세계 최고 명당에 온 걸 축하합니다.

어떤 사람이 2시간 동안 어떤 업소에 소장으로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꾸지람을 2시간 동안 하는 거야. 2시간 동안 꾸지람을 듣고 나서 그 사람한테 꾸지람을 들을 때 자세가 좋았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 꾸지람을 한 사람이 꽤나 높은 사람이야. 실제는 그냥 노인네인 줄 알았는데. 자기 회사 회장한테 이야기해가지고 대단히 쓸 만한 사람이 당신 회사에 있다. 어떤 사람이에요? 어디 지점에 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 믿을 수가 있다. 그 사람을 당신이 잘 키우라고 이러더래. 그 회장이 그 사람을 불렀을 거 아니야? 자기 직원이니까. 불러서 본사로 발령을 내가지고 좋은 자리에 올렸겠죠?

그럼 그 사람이 출세길로 간 거야. 그럼 그 사람은 뭐 때문에 출세했나? 학벌이 별로 좋지는 않아. 지점에 있었으니까. 나이 든 사람한테는 그냥 깍듯이 한 거야. 꾸지람을 하는데 잔소리를 하는데 뭐 그걸 다 들어주면서도 2시간 동안 잔소리를 듣고 노인네가 원래 말이 많잖아요? 한 10분만 들으면 돼 될텐데 계속 그 질문을 해봤더니 아 이 사람이 끝까지 예의를 지키고 어른한테 그냥 아주 깍듯이 하고 이런 사람은 믿을 수가 있다 해가지고 회장한테 전화해서 그 사람이 출세하게 된 거야. 그래가 대기업 임원이 된 사람이 있어요. 가짜가 아니고 실제 있는 일이야.

그냥 지점에 있는 사람이 본사로 발령이 나가지고 본사에서 회장 측근으로 그런 사람을 데리고 있어야 자네가 앞으로 안전하네. 이래가지고 그 사람이 성공한 거는 뭐 때문에 했어요? 겸손하고 나이든 사람한테 아니 그냥 부모든 선생이든 5분만 더 주면 입에서 욕이 나와요. 요새 애들은. 근데 그걸 꾸준히 참으면서 계속 어른한테 예의를 갖추니까 이 사람은 일부러 그 사람을 2시간 동안 끌고 간 거야. 그런데도 그 사람이 예를 갖추고 깍듯이 하는 거 보고 이 사람은 보장한다. 자네 이 사람 데려다 써. 그 무슨 뭐 학벌이고 뭐고 보지도 말고 이력서 찢어버려.

이 사람이 그 사람한테 이야기할 때는 이 사람도 뭐가 있는 사람 아니야? 야 이런 사람은 찾기도 힘들어. 내가 발견했어. 왜냐면 그 사람이 출세길에 올라간 거야. 우연한 기회에 어떤 사람의 꾸지람을 아주 정중하게 듣고 겸허하게 한 거야. 그런 것이 요새 그런 사람은 더구나 보기가 힘들어.

03:48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대인 관계든 훌륭하게 성공할 사람은 가슴에 한을 품지 않아야 돼. 가슴에 한을 품은 사람은 소인배들이야. 주로 여성들이 가슴에 한을 잘 품는데 그 가슴에 한을 품으면 병밖에 안 와요. 그래서 남이 뭐라 하고 꾸증을 하고 남편이 뭐 욕을 해도 한쪽 귀로 듣고 흘려야 돼. 한을 품지 말아야 돼. 바깥에서 돈 버느라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 남자가 잘나지도 못한 주제에 집에 돈 벌어 오고 가장으로 힘들 거야.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어 차라리. 내가 그걸 듣기 싫어하면 술집으로 가는 거야. 들어주는 여자들 돈만 주면 들어주는 사람 쎘어. 돈 안 들으려니까 마누라하고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받아줘버려야 돼. 받아주면 그 사람 게 없어져버려. 안 받아주고 되려 더 보태. 보태면 나중에 술집으로 가는 거야. 풀어주는 사람한테로 가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크게 될 인물은 절대 인간관계에서 한을 품지 않는다.

그러면 한을 안 품는 사람은 왜 안 품지? 이해를 하기 때문. 우리 엄마는 저렇게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저렇게 잔소리를 해도 내가 다 들어줘야 돼.
우리 엄마 한을 누가 풀어줄 거야? 그래 내가 들어줘야지. 이렇게 이해를 해버리는 거야. 근데 엄마는 입만 열리면 또 옛날 소리지. 1절 내가 알았어. 2절 하지 말아. 다 알아. 이러면 되나? 그지? 1절 딱 나오면 2절은 뻔해. 3절 뻔해.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노인네들 하는 말은 비슷해. 그런데 그걸 2시간씩 듣고 있으니 그 사람은 트렴없는 사람이야.

05:44
그래서 자기의 버릇을 아무리 바꿔도 안 되는 사람은 최종적으로 부부가 서로 존댓말을 쓰게 해주면 고쳐줘요. 그것만 약속을 지키면 고쳐져. 야 뭐 이거 가져와 이러다가 저거 좀 갖다 주실래요?
여보세요 뭐 이러고 존댓말을 쓰기 시작하면 어색하잖아? 이게 어색하면 마누라가 존경스러워지고 남편도 존경스러워져. 서로 깎아내려버리면 끝장을 보자는 거야. 정 하다 하다 안 되면 서로 존댓말을 쓰기 시작하면 안 싸워. 귀하게 보여 마누라도. 남편도 귀하게 보여. 여보 이거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이게 여보 이거 도와줘 이러는 것보다 낫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하다 하다 안 되면 서로 존댓말 쓰더라도 상대방 말을 배려해줘야 그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06:52
꽤나 뭐 저저 누구야? 애굽 왕이 바로 왕이 요셉을 쓸 때 이방인이잖아? . 또 종놈이잖아? 또 감옥에 있는 놈을 불러왔잖아? 금방 감옥에 있던 놈을 불러와서 총리로 임명한 사람. 그지? 어떻게 감옥에 있던 놈을 불러서 이력서도 안 보고 총리로 임명해 이방인을? 그때 바로 왕이 뭐라 했냐? 저 사람은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가 이 우리 애굽 땅에는 한 명도 없다. 저런 사람을 우리가 모시고 나라에 모시면 우리는 애굽이 성공할 수밖에 없다. 저렇게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가 이 애굽 땅에 있다니 저 사람은 총리로 모셔야 된다.

그래 31살에 애굽의 총리가 돼가지고 92살까지 60년. 몇 년이야? 총리를 했다 이 말이여. 그럴 때 이 바로 왕이 입만 벌리면 하늘의 음성을 듣는 신령한 자가 우리나라에 한 사람밖에 없다. 이걸 노래를 불러요. 신하들 앞에. 그러니까 다른 놈들이 이력서 봅시다. 저게 뭐 학교는 어디 나왔어? 저 종놈 출신 아니야 저거? 열몇 3살 때부터 종살이 하는 놈이 무슨 학벌이 있어? 아무것도 이력서가 있나 없나? 무슨 장관을 한 적이 있냐 뭐 한 적 있냐? 아무것도 한 놈이 없는 13살짜리부터 종로 한 놈을 총리로 임명하면서 이력서 하나 안 보는 애굽왕 입에서 뭐라 그래?

하늘의 음성을 듣는 저런 자가 우리 애굽 땅이 어디 있겠노? 저자만 있으면 우리는 산다. 이래가지고 그 사람을 총리로 임명해서 31살까지 걔는 감옥 생활 6년 종살이 그냥 평생 그것만 했잖아? 자기 아버지 밑에서도 학교 다닌 적이 없어. 그냥 아무것도 한 게 없어. 그런 사람을 총리로 60년 이상을 데리고 있었어. 애굽 왕도 훌륭하죠? 지 꿈 하나 해몽하는 놈이 없으니 애굽 땅에. 온 잘난 놈은 자기가 다 데리고 있는데 신하들 보고 야 내가 이런 꿈을 꿨다. 이게 무슨 꿈이냐? 아니 소가 살이 피둥피둥 찐 놈들이 말이야. 7마리 있더니 나중에는 다 말라 비틀어져가지고 다 죽어가더라. 딱 그러는데 아무도 애굽의 신하들이 그 좋은 학교 나온 놈들이 대답해 준 사람 없죠?

근데 그 신하 중에 한 사람이 술 만드는 상가 감옥에서 애굽 감옥에서 봤잖아? 요셉 요셉 생각이 난 거야. 이걸 해석할 사람은 우리 감옥에 있는 걔뿐이야. 걔가 분명히 떡 만드는 장관은 며칠 있으면 죽을 거고 당신은 다시 복귀될 거다 그랬는데 자기가 복귀됐잖아? 딱 들어맞아 걔만 나가서 죽은 거야. 떡 만드는 사람이. 그러니까 이 술 만드는 장관이 제가 그런 사람이 하나 있으니 데리고 오겠습니다. 어디 있냐? 저 감옥에. 당장 데리고 와라. 석방했죠? 데리고 와서 내가 왕 앞에 가서 그 이야기를 하자마자.

아 그거요. 7년간 풍년이 올 것이고 그 이후에는 7년간 흉년이 올 겁니다. 가물어서 모든 곡식이 동날 겁니다. 그러니까 그걸 미리 비축해서 아껴서 사용하면 14년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 이러는 거야. 이러니 이건 완전 총리감이지. 근데 알고 보니까 7년간 그런 일이 딱딱 벌어졌네. 넌 죽을 때까지 애굽을 못 떠나. 넌 총리야. 그래 그래. 그 총리가 돼버린 거야. 그 말을 해가 총리로 앉았는데 그게 실현이 돼버렸어. 그러니 그렇게 꿈을 잘 맞치는 사람이 있어? 없다 이 거야. 그러니까 자네는 못 가네. 무조건 우리나라 자네는 보배야. 이거 그냥 신하들만 모이면 이 사람 자랑을 해. 총리 자랑을. 자기 민족도 아닌데. 그러니까 뭐 어디 출신이다 이런 거 따질 거 없어요. 이 사람이 영적으로만 발달되면은 모든 세상에서 지도자가 되고 대우받는 거야.

11:28
한이 매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형제들이 와도 형제들한테 한을 풀려면 끝이 없지? 죽으라고 구덩이 집어넣은 형제들 아니야? 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그렇긴 하죠? 한을 가지고 있으면 졸장부야. 저놈의 형들이 나를 구덩이에 쳐박아서 나를 죽이려고 마음을 먹었어. 이거 한을 가지고 있으면 되겠나? 그걸 싹 풀어버리고 형제도 도와주고. 우리도 그래야 되겠다 이겁니다.

12:08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그런 사람보다 뛰어난 사람들이야. 백궁천국 갈 사람들 한은 품으면 안 된다. 우리 민족은 한 때문에 일어섰어. 한 때문에 세계 10위국이 된 거야. 이제 한을 가지고 나가서는 안 돼 더 이상. 일본도 용서하고. 우리가 세계로 나갈 때 이제 한 가지로 나가는 거는 어느 선까지 가난에 대한 한. 영토가 작은 작은 한. 과학기술이 뒤떨어지는 한. 그런 게 있었지? 그러나 그거를 계속 가져가다가는 세계적인 국가가 못 되는 거야. 이쯤에서 우리는 한을 접어야 돼. 모든 국가와 민족을 이해하고 모든 나라를 포용하면서 전쟁 안 하는 국가로 나가야 돼.

13:20
성경에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네. 노래 있어 없어요?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이 God-man이 인도해야 되는데,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내 집에 있는 통장이 인도하시니 이 되나? 되나 안 되나? 나의 발길 다 가도록 내 남편이 인도하시니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God-man이 인도하는 거야. 그대로 가면은 마지막에 노래가 뭐여? 믿음으로 사는 자는? 마지막이 뭐여? 아니 그 노래 마지막 끝을 찬송가 끝을 모르나? 만사 형통하리라. 만사가 막힌 곳이 없다 이 말이야.
그 노래 뜻은 만사형통하리라. 내가 어릴 때 주일반 가리킬 때 교회에서 목사들 스님 아들도 있었고 목사 아들도 있었잖아? 그 찬송가 중에 고 찬송가가 굉장히 특이한 찬송가야.
여러분 예사로 불렀겠지만 특이하죠?

믿음으로 사는 자는 만사가 형통하더라. God-man의 이름으로 성령 받고 축복 받고 명패한 자는 만사형통이야. 이 세상 사람은 이 세상에서는 형통할지라도 백궁천국 저 세상에서 형통하나? 다시 동물로 돌아가요. 전 세계 재벌도 다 동물로 돌아가.
근데 여러분은 만사형통이지? 저 사람들은 부분 형통. 여러분은 만사형통. 좋아 안 좋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사후에도 형통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제일 배은망덕한 게 우리 몸이야. 이거는 씻겨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밥 먹여주고 맨날 따둑거려주고 화장해 주고 하는데도 나도 모르게 나를 배신하는 거야.

그냥 우리가 영원히 좀 신세 좀 졌다고 이걸 복수를 조금만 관리 잘못해주면 그냥 복수를 해가지고 아주 흉칙하게 몸을 망가뜨려 안 망가뜨려? 이런 배은망덕한 몸 속에서 우리가 백궁 갈 때까지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 몸뚱아리에 한을 품으면 되겠어? 안 되는 거예요. 뼈빠지게 잘해줘도 결국은 배신해버려. 우리한테 주는 거는 뭐야? 그동안 잘해줘서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이러나?

그냥 인정사정이 없어요 그냥. 그냥 말이야 뭐 뭐 금방 금방 몸에 병을 들게 하고 조금만 무리하면 그냥 복수를 하고 말이야. 그래 그래. 이런 배은망덕한 몸속에 우리가 붙어가지고 평생을 사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야. 아시겠죠? 제일 나에 제일 나를 배신하는 거는 제일 먼저 나를 배신하는 게 내 몸이야. 그렇잖아요? 그럼 우리는 백궁천국을 생각해야지 이거 몸 바라보고 있다가는 아무리 잘해줘봐야 통장 기대고 재물 기대고 권력 기댔다가는 나중에 거지 돼 백궁 가서. 그러죠?

내가 나의 갈 길 다 하도록 God-man이 인도하시네. 그 속에 있는 긍휼 예수 안에 있는 God-man한테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그래 그래. 여러분 불로유를 보나 광체 넣는 걸 보나 나를 의심할 게 있나? 없는 거야. 그냥 이 찬송가 그대로야. 그러면 여러분은 만사형통하리라. 이 세상에서도 형통, 사후세계도 형통. 100% 보장합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큰 포부(抱負) 가진 자(者), 한(恨)을 풀어라!

【 오늘의 the God-man 】 20240330

[제(第)54회(回)] 20240330 토요일(土曜日) 18분(分) 3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the God-man께 무한(無限) 감사(感謝)에 큰 박수(拍手)를 올립니다. 네 지금(只今)부터 the God-man의 섭리(攝理)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늦었지? 짤막하게 이야기하고 빨리 해야 되겠네.

근데 난 한시(時)인 줄 알았는데 시간(時間)이 그렇게 많이 걸려서 토요(土曜)강의(講義)가 있으니까 빨리 해야 됩니다.

하늘궁(宮)에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어떤 사람(四覽)이 2시간(時間) 동안 어떤 업소(業所)에 소장(所長)으로 있는데 어떤 사람(四覽)이 와서 꾸지럼을 2시간(時間) 동안 하는 거야. 2시간(時間) 동안 꾸지럼을 듣고 나서 그 사람(四覽)한테 꾸지럼을 들을 때 자세(姿勢)가 좋았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 꾸지럼을 한 사람(四覽)이 꽤나 높은 사람(四覽)이야. 실제(實際)는 그냥 노인(老人)네인 줄 알았는데. 자기(自己) 회사(會社) 회장(會長)한테 이야기해가지고 대단히 쓸 만한 사람(四覽)이 당신(當身) 회사(會社)에 있다. 어떤 사람(四覽)이에요? 어디 지점(支店)에 있는 사람(四覽)인데 그 사람(四覽) 믿을 수가 있다. 그 사람(四覽)을 당신(當身)이 잘 키우라고 이러더래. 그 회장(會長)이 그 사람(四覽)을 불렀을 거 아니야? 자기(自己) 직원(職員)이니까. 불러서 본사(本社)로 발령(發令)을 내가지고 좋은 자리에 올렸겠죠?

그래 그 사람(四覽)이 출세(出世)길로 간 거야. 그럼 그 사람(四覽)은 뭐 때문에 출세(出世)했나? 학벌(學閥)이 별(別)로 좋지는 않아. 지점(支店)에 있었으니까. 나이 든 사람(四覽)한테는 그냥 깍듯이 한 거야. 꾸지럼을 하는데 잔소리를 하는데 뭐 그걸 다 들어주면서도 2시간(時間) 동안 잔소리를 듣고 노인(老人)네가 원래 말이 많잖아요? 한 10분(分)만 들으면 돼 될텐데 계속(繼續) 꾸지럼을 해봤더니 아 이 사람(四覽)이 끝까지 예의(禮儀)를 지키고 어른한테 그냥 아주 깍듯이 하거든. 이런 사람(四覽)은 믿을 수가 있다 해가지고 회장(會長)한테 전화(電話)해서 그 사람(四覽)이 출세(出世)하게 된 거야. 그래가 대기업(大企業) 임원(任員)이 된 사람(四覽)이 있어요. 가(假)짜가 아니고 실제(實際) 있는 일이야.

그냥 지점(支店)에 있는 사람(四覽)이 본사(本社)로 발령(發令)이 나가지고 본사(本社)에서 회장(會長) 측근(側近)으로 그런 사람(四覽)을 데리고 있어야 자네가 앞으로 안전(安全)하네. 이래가지고 그 사람(四覽)이 성공(成功)한 거는 뭐 때문에 했어요? 겸손(謙遜)하고 나이든 사람(四覽)한테 아니 그냥 부모(父母)든 선생(先生)이든 5분(分)만 더 주면 입에서 욕(辱)이 나와요. 요새 애들은. 근데 그걸 꾸준히 참으면서 계속(繼續) 어른한테 예의(禮儀)를 갖추니까 이 사람(四覽)은 일부러 그 사람(四覽)을 2시간(時間) 동안 끌고 간 거야. 그런데도 그 사람(四覽)이 예(禮)를 갖추고 깍듯이 하는 거 보고 이 사람(四覽)은 보장(保障)한다. 자네 이 사람(四覽) 데려다 써. 그 무슨 뭐 학벌(學閥)이고 뭐고 보지도 말고 이력서(履歷書) 찢어버려.

이 사람(四覽)이 그 사람(四覽)한테 이야기할 때는 이 사람(四覽)도 뭐가 있는 사람(四覽) 아니야? 야 이런 사람(四覽)은 찾기도 힘들어. 내가 발견(發見)했어. 왜냐면 그 사람(四覽)이 출세(出世)길에 올라간 거야. 우연(偶然)한 기회(機會)에 어떤 사람(四覽)의 꾸지럼을 아주 정중(鄭重)하게 듣고 겸허(謙虛)하게 한 거야. 그런 것이 요새 그런 사람(四覽)은 더구나 보기가 힘들어.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대인(對人) 관계(關係)든 훌륭하게 성공(成功)할 사람(四覽)은 가슴에 한(恨)을 품지 않아야 돼. 가슴에 한(恨)을 품은 사람(四覽)은 소인배(小人輩)들이야. 주로 여성(女性)들이 가슴에 한(恨)을 잘 품는데 그 가슴에 한(恨)을 품으면 병(病)밖에 안 와요. 그저 남이 뭐라 하고 꾸증을 하고 남편(男便)이 뭐 욕(辱)을 해도 한쪽 귀로 듣고 흘려야 돼. 한(恨)을 품지 말아야 돼. 왜? 바깥에서 돈 버느라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 남자(男子)가 잘나지도 못한 주제(主題)에 집에 돈 벌어 오고 가장(家長)으로 힘들 거야.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어 차라리. 내가 그걸 듣기 싫어하면 술집으로 가는 거야. 들어주는 여자(女子)들 돈만 주면 들어주는 사람(四覽) 쎘어. 돈 안 들으려니까 마누라하고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받아줘버려야 돼. 받아주면 그 사람(四覽) 게 없어져버려. 안 받아주고 되려 더 보태. 보태면 나중에 술집으로 가는 거야. 풀어주는 사람(四覽)한테로 가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크게 될 인물(人物)은 절대(絶對) 인간관계(人間關係)에서 한(恨)을 품지 않는다.

그러면 한(恨)을 안 품는 사람(四覽)은 왜 안 품지? 이해(理解)를 하기 때문이야. 우리 엄마는 저렇게 고생(苦生)을 했기 때문에 저렇게 잔소리를 해도 내가 다 들어줘야 돼.

우리 엄마 한(恨)을 누가 풀어줄 거야? 그래 내가 들어줘야지. 이렇게 이해(理解)를 해버리는 거야. 근데 엄마는 입만 열리면 또 옛날 소리지. 1절(節) 내가 알았어. 2절(節) 하지 말아. 다 알아. 이러면 되나? 그지? 뭐 1절(節) 딱 나오면 2절(節)은 뻔해. 3절(節) 뻔해.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노인(老人)네들 하는 말은 비슷해. 그런데 그걸 2시간(時間)씩 듣고 있으니 그 사람(四覽)은 틀림없는 사람(四覽)이야.

그래서 자기(自己)의 버릇을 아무리 바꿔도 안 되는 사람(四覽)은 최종적(最終的)으로 부부(夫婦)가 서로 존대(尊待)말을 쓰게 해주면 고쳐줘요. 고것만 약속(約束)을 지키면 고쳐져. 야 뭐 이거 가져와 이러다가 저거 좀 갖다 주실래요?

여보세요 뭐 이러고 존대(尊待)말을 쓰기 시작(始作)하면 어색(語塞)하잖아? 이게 어색(語塞)하면은 마누라가 존경(尊敬)스러워지고 남편(男便)도 존경(尊敬)스러워져. 서로 깎아내려버리면 끝장을 보자는 거야. 정 하다 하다 안 되면 서로 존대(尊待)말을 쓰기 시작(始作)하면 안 싸워. 귀(貴)하게 보여 마누라도. 남편(男便)도 귀(貴)하게 보여. 여보 이거 좀 도와주세요 뭐 이런다면 여보 이거 도와줘 이러는 것보다 낫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하다 하다 안 되면 서로 존대(尊待)말 쓰더라도 상대방(相對方) 말을 배려(配慮)해줘야 그 사람(四覽)이 성공(成功)하는 거야.

꽤나 뭐 저저 그 저 누구야? 애굽 왕(王)이 바로 왕(王)이 요셉을 쓸 때 이방인(異邦人)이잖아? . 또 종놈이잖아? 또 감옥(監獄)에 있는 놈을 불러왔잖아? 금방(今方) 감옥(監獄)에 있던 놈을 불러와서 총리(總理)로 임명(任命)한 사람(四覽)이야. 그지? 어떻게 감옥(監獄)에 있던 놈을 불러서 이력서(履歷書)도 안 보고 총리(總理)로 임명(任命)해 이방인(異邦人)을? 그때 바로 왕(王)이 뭐라 했냐? 저 사람(四覽)은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者)가 이 우리 애굽 땅에는 한 명(名)도 없다. 저런 사람(四覽)을 우리가 모시고 나라에 모시면 우리는 애굽이 성공(成功)할 수밖에 없다. 저렇게 하늘의 음성(音聲)을 들을 수 있는 자(者)가 이 애굽 땅에 있다니 저 사람(四覽)은 총리(總理)로 모셔야 된다.

그래 31살에 애굽의 총리(總理)가 돼가지고 92살까지 60년(年). 몇 년(年)이야? 총리(總理)를 했다 이 말이여. 그럴 때 이 바로 왕(王)이 입만 벌리면 하늘의 음성(音聲)을 듣는 신령(神靈)한 자(者)가 우리나라에 한 사람(四覽)밖에 없다. 이걸 노래를 불러요. 신하(臣下)들 앞에. 그러니까 다른 놈들이 이력서(履歷書) 봅시다. 저게 뭐 학교(學校)는 어디 나왔어? 저 종놈 출신(出身) 아니야 저거? 열몇 3살 때부터 종살이 하는 놈이 무슨 학벌(學閥)이 있어? 아무것도 이력서(履歷書)가 있나 없나? 무슨 장관(長官)을 한 적이 있냐 뭐 한 적 있냐? 아무것도 한 놈이 없는 13살짜리부터 종을 한 놈을 총리(總理)로 임명(任命)하면서 이력서(履歷書) 하나 안 보는 애굽왕(王) 입에서 뭐라 그래?

하늘의 음성(音聲)을 듣는 저런 자(者)가 우리 애굽 땅이 어디 있겠노? 저자(詆訾)만 있으면 우리는 산다. 이래가지고 그 사람(四覽)을 총리(總理)로 임명(任命)해서 31살까지 걔는 감옥(監獄) 생활(生活) 6년(年) 종살이 그냥 평생(平生) 그것만 했잖아? 자기 아버지 밑에서도 학교(學校) 다닌 적이 없어. 그냥 아무것도 한 게 없어. 그런 사람(四覽)을 총리(總理)로 60년(年) 이상(以上)을 데리고 있었어. 애굽 왕(王)도 훌륭하죠? 지 꿈 하나 해몽(解夢)하는 놈이 없으니 애굽 땅에. 온 잘난 놈은 자기(自己)가 다 데리고 있는데 신하(臣下)들 보고 야 내가 이런 꿈을 꿨다. 이게 무슨 꿈이냐? 아니 소가 살이 피둥피둥 찐 놈들이 말이야. 7마리 있더니 나중에는 다 말라 비틀어져가지고 다 죽어가더라. 딱 그러는데 아무도 애굽의 신하(臣下)들이 그 좋은 학교(學校) 나온 놈들이 대답(對答)해 준 사람(四覽) 없죠?

근데 그 신하(臣下) 중(中)에 한 사람(四覽)이 술 만드는 상가(商家) 감옥(監獄)에서 애굽 감옥(監獄)에서 봤잖아? 그게 요셉 요셉 생각이 난 거야. 아 이걸 해석(解釋)할 사람(四覽)은 우리 감옥(監獄)에 있는 걔뿐이야. 걔가 분명히 떡 만드는 장관(長官)은 며칠 있으면 죽을 거고 당신(當身)은 다시 복귀(復歸)될 거다 그랬는데 자기(自己)가 복귀(復歸)됐잖아? 딱 들어맞아 걔만 나가서 죽은 거야. 떡 만드는 사람(四覽)이. 그러니까 이 술 만드는 장관(長官)이 제가 그런 사람(四覽)이 하나 있으니 데리고 오겠습니다. 어디 있냐? 저 감옥(監獄)에 있습니다. 당장(當場) 데리고 와라. 석방(釋放)했죠? 데리고 와서 내가 왕(王) 앞에 가서 그 이야기를 하자마자.

아 그거요. 7년간(年間) 풍년(豊年)이 올 것이고 그 이후(以後)에는 7년간(年間) 흉년(凶年)이 올 겁니다. 가물어서 모든 곡식(穀食)이 동날 겁니다. 그러니까 그걸 미리 비축(備蓄)해서 아껴서 사용(使用)하면 14년(年)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 이러는 거야. 이러니 이건 완전(完全) 총리(總理)감이지. 근데 알고 보니까 7년간(年間) 그런 일이 딱딱 벌어졌네. 넌 죽을 때까지 애굽을 못 떠나. 넌 총리(總理)야. 그 총리(總理)가 돼버린 거야. 그 말을 해가 총리(總理)로 앉았는데 그게 실현(實現)이 돼버렸어. 그러니 그렇게 꿈을 잘 맞치는 사람(四覽)이 있어? 없다 이 거야. 그러니까 자네는 못 가네. 무조건(無條件) 우리나라 자네는 보배야. 이거 그냥 신하(臣下)들만 모이면 이 사람(四覽) 자랑을 해. 총리(總理) 자랑을. 자기(自己) 민족(民族)도 아닌데. 그러니까 뭐 어디 출신(出身)이다 이런 거 따질 거 없어요. 이 사람(四覽)이 영적(靈的)으로만 발달(發達)되면은 모든 세상(世上)에서 지도자(指導者)가 되고 대우(待遇)받는 거야.

한(恨)이 매칠(每漆) 이유(理由)가 없어요. 그리고 형제(兄弟)들이 와도 형제(兄弟)들한테 한(恨)을 풀려면 끝이 없지? 죽으라고 구덩이 집어넣은 형제(兄弟)들 아니야? 다 이해(理解)하고 용서(容恕)하고 사랑(四朗)하고. 그렇게 하죠? 한(恨)을 가지고 있으면 졸장부(拙丈夫)야. 저놈의 형(兄)들이 나를 구덩이에 쳐박아서 나를 죽이려고 마음을 먹었어. 이거 한(恨)을 가지고 있으면 되겠나? 그걸 싹 풀어버리고 형제(兄弟)도 도와주고. 우리도 그래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그런 사람(四覽)보다 뛰어난 사람(四覽)들이야. 백궁천국(白宮天國) 갈 사람(四覽)들 그러니까 우리는 한(恨)은 품으면 안 된다. 우리 민족(民族)은 한(恨) 때문에 일어섰어. 한(恨) 때문에 세계(世界) 10위국(位國)이 된 거야. 이제 한(恨)을 가지고 나가서는 안 돼 더 이상(以上)은 일본(日本)도 용서(容恕)하고. 우리가 세계(世界)로 나갈 때 이제 한 가지로 나가는 거는 어느 선(線)까지 가난(家難)에 대(對)한 한. 영토(領土)가 작은 작은 한. 뭐 과학기술(科學技術)이 뒤떨어지는 한. 그런 게 있었지? 그러나 그거를 계속(繼續) 가져가다가는 세계적인(世界的因) 국가(國家)가 못 되는 거야. 이쯤에서 우리는 한(恨)을 접어야 돼. 모든 국가(國家)와 민족(民族)을 이해(理解)하고 모든 나라를 포용(包容)하면서 전쟁(戰爭) 안 하는 국가(國家)로 나가야 돼.

성경(聖經)에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뭐 예수(豫首) 인도(引導)하시네. 노래 있어 없어요? 있죠?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이 God-man이 인도(引導)해야 되는데,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내 집에 있는 통장(通帳)이 인도(引導)하시니 이 되나? 되나 안 되나? 나의 발길 다 가도록 내 남편(男便)이 인도(引導)하시니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God-man이 인도(引導)하는 거야. 그대로 가면은 마지막에 노래가 뭐여? 믿음으로 사는 자(者)는? 마지막이 뭐여? 아니 그 노래 마지막 끝을 찬송가(讚頌歌) 끝을 모르나? 만사형통(萬事亨通)하리라. 만사(萬事)가 막힌 곳이 없다 이 말이야.

그 노래 뜻은 만사형통(萬事亨通)하리라. 내가 어릴 때 주일반(週日班) 가리킬 때 교회(敎會)에서 목사(牧師)들 스님 아들도 있었고 목사(牧師) 아들도 있었잖아? 그 찬송가(讚頌歌) 중(中)에 고 찬송가(讚頌歌)가 굉장(宏壯)히 특이(特異)한 찬송가(讚頌歌)야.

여러분 예사(例事)로 불렀겠지만 특이(特異)하죠?

믿음으로 사는 자(者)는 만사(萬事)가 형통(亨通)한다. God-man의 이름으로 성령(聖靈) 받고 축복(祝福) 받고 명패(名牌)한 자(者)는 만사형통(萬事亨通)이야. 이 세상(世上) 사람(四覽)들은 이 세상(世上)에서는 형통(亨通)할지라도 백궁천국(白宮天國) 저 세상(世上)에서 형통(亨通)하나? 다시 동물(動物)로 돌아가요. 전(全) 세계(世界) 재벌(財閥)도 다 동물(動物)로 돌아가.

근데 여러분은 만사형통(萬事亨通)이지? 저 사람(四覽)들은 부분(部分) 형통(亨通). 여러분은 만사형통(萬事亨通). 좋아 안 좋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사후(死後)에도 형통(亨通)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중(中)에 제일(第一) 배은망덕(背恩忘德)한 게 우리 몸이야. 이거는 씻겨주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밥 먹여주고 맨날 따둑거려주고 화장(化粧)해 주고 하는데도 나도 모르게 나를 배신(背信)하는 거야.

그냥 우리가 영원(永遠)히 좀 신세(身世) 좀 졌다고 요걸 복수(復讐)를 조금만 관리(管理) 잘못해주면 그냥 복수(復讐)를 해가지고 아주 흉(凶)칙하게 몸을 망가뜨려 안 망가뜨려? 이런 배은망덕(背恩忘德)한 몸 속에서 우리가 백궁(白宮) 갈 때까지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 몸뚱아리에 한(恨)을 품으면 되겠어? 안 되는 거예요. 뼈빠지게 잘해줘도 결국(結局)은 배신(背信)해버려. 우리한테 주는 거는 뭐야? 그동안 잘해줘서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이러나?

그냥 인정사정(人情事情)이 없어요 그냥. 그냥 말이야 뭐 뭐 금방(今方) 금방(今方) 몸에 병(病)을 들게 하고 조금만 무리(無理)하면 그냥 복수(復讐)를 하고 말이야. 이런 배은망덕(背恩忘德)한 몸속에 우리가 붙어가지고 평생(平生)을 사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야. 아시겠죠? 제일(第一) 나에 제일(第一) 나를 배신(背信)하는 거는 제일(第一) 먼저 나를 배신(背信)하는 게 내 몸이야. 그렇잖아요? 그럼 우리는 백궁(白宮) 천국(天國)을 생각해야지 이거 몸 바라보고 있다가는 아무리 잘해줘봐야 통장(通帳) 기대(企待)고 재물(財物) 기대고(企待) 권력(權力) 기댔(企待)다가는 나중에 거지 돼 백궁(白宮) 가? 못가죠?

내가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God-man이 인도(引導)하시네. 그 속에 있는 긍휼(矜恤) 예수(豫首) 안에 있는 God-man한테 있는 긍휼(矜恤) 어찌 의심(疑心)하리요? 여러분 불로유(不老乳)를 보나 광체(光體) 넣는 걸 보나 나를 의심(疑心)할 게 있나? 없는 거야. 그냥 이 찬송가(讚頌歌) 그대로야. 그러면 여러분은 만사형통(萬事亨通)하리라. 이 세상(世上)에서도 형통(亨通), 사후세계(死後世界)도 형통(亨通). 100% 보장(保障)합니다.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큰 포부(抱負) 가진 자(者), 한(恨)을 풀어라!
【 오늘의 the God-man 】 20240330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큰 포부를 가진 자가 ‘한’을 풀어야 하는 이유는? 한을 품으면 병이 오고, 크게 될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한을 품지 않으며, 이해와 포용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만사형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큰 포부를 가진 자는 한(恨)을 품지 않아야 한다
    크게 성공할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한을 품지 않고, 이해와 포용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만사형통할 수 있다.

1.1. 한(恨)을 품으면 병이 오고 성공할 수 없다
성공할 사람은 가슴에 한을 품지 않는다
가슴에 한을 품은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한을 품으면 병이 온다
주로 여성들이 가슴에 한을 잘 품는데, 이는 병으로 이어진다.
남이 무엇을 하든, 남편이 욕을 해도 한 수 배우고 듣고 흘려야 하며, 한을 품지 말아야 한다.

1.2. 이해와 포용으로 한을 풀어야 한다
상대방의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받아줘야 한다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며 받는 스트레스를 이해해야 한다.
남편이 스트레스를 풀 때 아내가 받아주지 않으면 술집으로 가게 된다.
아내가 남편의 스트레스를 받아주면 그 사람의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크게 될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한을 품지 않는다
한을 품지 않는 이유는 상대방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머니의 고생을 이해하고 모든 말을 들어주는 것처럼, 이해를 통해 한을 풀 수 있다.

  1. 성공을 위한 태도: 겸손, 존댓말, 그리고 이해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와 존댓말 사용,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깊은 이해는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요소이다.

2.1. 겸손과 예의가 성공을 부른다
겸손한 태도로 기회를 얻은 사례
한 지점 소장이 두 시간 동안 노인의 잔소리를 깍듯이 들었다.
노인은 소장의 예의 바른 태도에 감명받아 회사 회장에게 그를 추천했다.
이로 인해 학벌이 좋지 않았던 소장은 대기업 임원으로 출세하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찾아오는 성공
지점에 있던 사람이 본사로 발탁되어 회장 근처에서 일하게 된 것은 겸손함 덕분이다.
회장은 이력서나 학벌을 보지 않고,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인재를 발탁했다.
이는 우연한 기회에 어떤 사람의 지혜를 아주 정중하고 겸손하게 들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현대 사회에서 보기 드문 인재상
오늘날에는 이러한 겸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을 찾기 어렵다.

2.2. 존댓말 사용으로 관계를 개선하고 성공한다
존댓말 사용의 중요성
아무리 버릇을 고치려 해도 안 되는 사람은 서로 존댓말을 쓰게 하면 고쳐진다.
존댓말을 쓰기 시작하면 어색하지만, 이는 상대방을 존경하게 만든다.
서로 깎아내리면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다.
존댓말이 관계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정 안 될 때는 서로 존댓말을 쓰기 시작하면 싸우지 않게 된다.
존댓말은 상대방을 귀하게 보이게 한다.
상대방의 말을 배려해 주는 것이 성공의 길이다.

  1. 요셉의 사례: 영적 능력과 포용력으로 성공하다

3.1. 이방인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과정
바로왕의 꿈 해몽 능력 부재
애굽의 바로왕은 꿈을 해몽할 사람이 없어 고민했다.
살찐 소와 마른 소 꿈을 꾸었으나, 애굽의 신하들은 아무도 해몽하지 못했다.
요셉의 발탁
감옥에 있던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바로왕에게 추천했다.
바로왕은 요셉이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라고 판단하여 이력서도 보지 않고 총리로 임명했다.
요셉의 총리 재임과 성공
요셉은 31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어 92세까지 60년 이상 총리직을 수행했다.
요셉은 7년간의 풍년과 7년간의 흉년을 예언하고, 곡식을 비축하여 애굽을 구했다.
바로왕은 요셉을 자랑하며 “하늘의 음성을 듣는 신령한 자가 우리나라에 한 사람밖에 없다”고 칭송했다.

3.2. 한을 품지 않는 요셉의 포용력
영적 능력과 지도자의 자격
요셉은 출신이나 학벌에 상관없이 영적으로 발달하여 지도자가 되고 대우받았다.
이는 한이 맺힐 이유가 없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형제들에 대한 용서와 사랑
요셉은 자신을 구덩이에 빠뜨린 형제들에게 한을 품지 않았다.
오히려 형제들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도왔다.
한을 가지고 있으면 성공할 수 없으며, 모든 것을 풀어버리고 도와야 한다.

  1. 한(恨)을 버리고 만사형통의 삶을 살아야 한다

4.1. 한을 버리고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한을 버려야 하는 이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뛰어난 사람들이며, 천국 갈 사람들이다.
우리 민족은 한 때문에 일어섰지만, 이제는 한을 가지고 나아가서는 안 된다.
포용과 이해의 중요성
일본도 용서하고, 과거의 한(영토, 과학기술 등)을 버려야 한다.
한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세계적인 국가가 될 수 없다.
모든 국가와 민족을 이해하고 포용하며, 전쟁이 없는 국가로 나아가야 한다.

4.2. God-man의 인도로 만사형통의 삶을 살아야 한다
God-man의 인도와 만사형통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God-man이 인도해야 만사형통한다.
통장이나 남편이 인도하는 것은 만사형통이 아니다.
God-man의 이름으로 성령 받고 축복받은 자는 만사형통한다.
육체의 한계와 영혼의 중요성
이 세상에서 형통할지라도 저 세상에서는 동물로 돌아갈 수 있다.
육체는 우리를 배신하며, 아무리 잘해줘도 병들게 하고 복수한다.
몸뚱이에 한을 품으면 안 되며, 몸에 기대기보다는 천국을 생각해야 한다.
통장, 재물, 권력에 기대면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없다.
신인에 대한 믿음과 축복
God-man의 긍휼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God-man을 믿으면 이 세상에서도 형통하고 사후 세계에서도 형통한다.
신인은 모든 사람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를 해결해 준다.

큰 포부를 가진 자가 한(恨)을 풀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을 품는 것은 병을 부르고, 인간관계를 망치며, 결국 성공을 가로막기 때문입니다. 이해와 포용을 통해 한을 풀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대할 때 비로소 큰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큰 포부를 가진 자, 한(恨)을 풀어라!

  1. 한(恨)을 품지 않는 삶의 중요성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 크게 성공할 사람은 가슴에 한을 품지 않아야 합니다. 한을 품는 것은 성공을 가로막는 요인이 됩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가슴에 한을 품으면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이 한을 잘 품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인간관계의 지혜: 남이 자신을 비난하거나 배우자가 불평하더라도, 이를 한 수 배우고 흘려보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스트레스를 받아주면 그 사람의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지만, 받아주지 않고 되려 보태면 관계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해와 포용의 자세: 한을 품지 않는 것은 상대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고생을 이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한을 풀어주는 방법입니다.
    몸에 대한 이해: 우리 몸은 아무리 잘 관리해도 결국 우리를 배신하고 병들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몸에 대해 한을 품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2. 겸손과 존중을 통한 성공 사례
    대기업 임원의 성공 비결: 학벌이 좋지 않은 한 지점 직원이 대기업 임원이 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꾸짖는 높은 사람의 말을 두 시간 동안 깍듯이 경청하고 예의를 지켰습니다.
    어른에 대한 태도: 노인의 잔소리를 끝까지 예의 바르게 듣는 태도는 그 사람의 인품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태도는 신뢰를 얻어 성공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회장의 평가: 꾸짖던 사람은 그 직원의 태도에 감명받아 회장에게 그를 추천했고, 회장은 학벌이나 이력서 없이 그를 본사로 발령하여 출세시켰습니다.
    희귀한 인재: 이처럼 어른의 지혜를 정중하게 듣고 겸손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오늘날 찾아보기 힘든 귀한 인재입니다.

  3. 존댓말 사용의 중요성
    관계 개선의 도구: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 관계는 서로 존댓말을 사용함으로써 개선될 수 있습니다.
    존경심 회복: 존댓말을 사용하면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배우자를 존경스럽게 여기게 만들고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상대방 배려: 상대방의 말을 배려하고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중요한 태도입니다.

  4. 요셉의 사례를 통한 포용과 리더십
    이방인 총리 요셉: 이집트의 파라오는 감옥에 있던 이방인 요셉을 총리로 임명했습니다. 요셉은 학벌이나 경력이 전혀 없었지만, 꿈을 해몽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파라오의 혜안: 파라오는 요셉을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로 평가하며, 그의 능력을 높이 샀습니다. 그는 요셉의 출신이나 배경을 따지지 않고 오직 그의 능력만을 보고 총리로 임명했습니다.
    요셉의 지혜: 요셉은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7년간의 흉년을 예언하고, 곡식을 비축하여 14년간 백성을 살릴 지혜를 제시했습니다.
    파라오의 자랑: 파라오는 요셉을 자신의 보배로 여기며 신하들 앞에서 그의 능력을 자랑했습니다. 이는 민족이나 출신을 넘어선 인재 등용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형제들에 대한 용서: 요셉은 자신을 구덩이에 빠뜨려 죽이려 했던 형제들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대했습니다. 이는 한을 품지 않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영적 발달의 중요성: 출신이나 배경보다 영적으로 발달된 사람이 세상의 지도자가 되고 대우받을 수 있습니다.

  5. 민족의 한(恨)을 넘어서는 자세
    한(恨)으로 일어선 민족: 우리 민족은 과거의 한 때문에 일어섰고, 세계적인 국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미래를 위한 한(恨) 극복: 이제는 더 이상 한을 가지고 나아가서는 안 됩니다. 과거의 가난, 영토, 과학 기술의 뒤떨어짐 등에서 비롯된 한을 계속 품고 있으면 세계적인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와 포용의 정신: 모든 국가와 민족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6. God-man의 인도와 만사형통
    God-man의 인도: 우리의 삶은 God-man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통장이나 배우자의 인도를 받는 것은 올바른 길이 아닙니다.
    만사형통의 축복: God-man의 인도를 따르면 모든 일이 막힘없이 잘 풀리는 ‘만사형통’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현세와 내세의 형통: God-man의 인도를 받는 자는 이 세상뿐만 아니라 사후 세계에서도 형통할 것입니다.
    영적인 축복: God-man의 이름으로 성령을 받고 축복받은 자는 만사형통하며,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고 건강과 부를 얻으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이 해결될 것입니다.
    몸의 한계: 우리 몸은 아무리 잘해줘도 결국 우리를 배신하고 병들게 합니다. 따라서 몸에 대한 집착이나 한을 품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천국 지향적인 삶: 통장, 재물, 권력에 기대어 살면 결국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God-man의 인도를 따르며 천국을 지향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Forgiveness and Prosperity: Overcoming Resentment for Success in This Life and the Next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Forgiveness, Prosperity, Resentment, Interpersonal Relationships, Spiritual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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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rtue of Humility and Respect in Interpersonal Relations
A profound illustration of the power of humility and respect in interpersonal relations is observed in the narrative of an individual who achieved significant professional advancement not through academic credentials, but through exemplary conduct. This individual, serving as a branch manager, spent two hours attentively listening to the lengthy and often repetitive admonishments of an elderly visitor. Despite the tedious nature of the conversation, the branch manager maintained an impeccable demeanor, demonstrating utmost respect and politeness. This unwavering courtesy deeply impressed the elder, who, unbeknownst to the manager, held a high position as the chairman of a major corporation. The chairman subsequently recommended the branch manager to his company’s president, highlighting the manager’s trustworthiness and potential. Consequently, the manager, despite lacking a distinguished academic background, was promoted to an executive position within the large corporation. This anecdote highlights that genuine respect and humility, particularly towards elders, are invaluable qualities that can lead to unforeseen opportunities and success, far surpassing the importance of conventional qualifications. Such individuals, who patiently endure and honor others, are increasingly rare and highly valued in society.

The Detrimental Nature of Resentment and the Path to Understanding
For individuals destined for greatness and success, it is imperative to avoid harboring resentment in their hearts. Resentment, particularly prevalent among women, is not only emotionally debilitating but also physically detrimental, leading to illness. Instead of dwelling on grievances, such as a spouse’s criticisms or external stressors, one should learn to listen, process, and release these negative emotions. Men, often burdened by the pressures of providing for their families, may inadvertently project their stress onto their partners. Rather than retaliating or escalating conflicts, understanding and accepting these expressions of stress can de-escalate tension. When resentment is not reciprocated but absorbed with understanding, it dissipates. Conversely, adding to the negativity only drives individuals to seek solace elsewhere.

A person who refrains from harboring resentment does so because they possess a profound capacity for understanding. For instance, comprehending the hardships one’s mother endured can transform a tedious lecture into an act of filial piety, where one listens patiently to alleviate her burdens. Dismissing an elder’s repetitive stories with impatience, such as “I’ve heard this before,” is disrespectful and counterproductive. The ability to listen attentively for extended periods, even to repetitive narratives, signifies a person of unwavering character and integrity. This understanding and patience are crucial for fostering harmonious relationships and achieving significant personal growth.

The Transformative Power of Respectful Communication
For those struggling to overcome ingrained negative habits, a simple yet profound solution lies in adopting respectful language, specifically honorifics, in all interactions. This conscious shift in communication can fundamentally alter relational dynamics. For example, transitioning from an imperative command like “Bring me this” to a polite request such as “Could you please bring me that?” or “Excuse me?” can initially feel awkward. However, this awkwardness is precisely what fosters a sense of respect and reverence for the other person, particularly within marital relationships. When spouses mutually demean each other, it leads to irreparable damage. Conversely, when all other attempts to resolve conflict fail, the consistent use of honorifics can prevent arguments and cultivate mutual esteem. This practice elevates the perceived value of one’s partner, making them appear more precious and worthy of consideration. Therefore, even when difficulties persist, prioritizing respectful communication and considering the other person’s perspective is a cornerstone of successful relationships and personal achievement.

The Exemplary Leadership of Pharaoh and the Rise of Joseph
The biblical narrative of Pharaoh and Joseph serves as a powerful testament to recognizing spiritual wisdom over conventional qualifications. Pharaoh, despite being a powerful ruler, chose an outsider, a former slave and prisoner, Joseph, to be his prime minister. This decision was based solely on Joseph’s extraordinary ability to interpret dreams, which Pharaoh recognized as a divine gift—the capacity to hear the voice of Heaven. Pharaoh declared that no one in Egypt possessed such spiritual insight and that Joseph’s leadership was essential for the nation’s success.

Joseph, at the age of 31, was appointed prime minister and served for over 60 years, until he was 92. Throughout his tenure, Pharaoh consistently lauded Joseph before his court, emphasizing that Joseph was the only one in Egypt who could hear the voice of Heaven. This unwavering praise silenced any objections from other officials who might have questioned Joseph’s lack of academic background or noble lineage. Joseph had no formal education, having been enslaved since the age of 13. Yet, Pharaoh, a truly great leader, valued spiritual insight above all else.

The crisis that led to Joseph’s rise was Pharaoh’s troubling dream of seven fat cows being devoured by seven thin cows, which none of his wise men could interpret. It was a former cupbearer, whom Joseph had met in prison, who remembered Joseph’s prophetic dream interpretations and recommended him to Pharaoh. Joseph’s immediate and accurate interpretation—seven years of abundance followed by seven years of famine—and his strategic plan for food storage, saved Egypt from disaster. This profound wisdom solidified Joseph’s position, and Pharaoh ensured he remained prime minister for life, recognizing him as an indispensable treasure to the nation. This story illustrates that spiritual development and divine connection are the ultimate qualifications for leadership and respect in the world, transcending all earthly distinctions.

Releasing Resentment for Global Harmony and Personal Salvation
Harboring resentment, even towards family members who have caused immense suffering, is a futile endeavor that prevents true peace and progress. Joseph, despite being betrayed and sold into slavery by his brothers, chose to understand, forgive, and love them, ultimately aiding them. This act of releasing resentment is crucial for personal and collective advancement.

Our nation, Korea, has historically risen through a spirit of resilience born from hardship and resentment. However, to truly become a global leader, we must transcend this historical resentment. This includes forgiving past adversaries, such as Japan, and embracing a spirit of understanding and inclusivity towards all nations and peoples. The path to becoming a truly global power involves fostering peace and cooperation, rather than perpetuating historical grievances.

The ultimate guidance for our journey comes from a divine source, not from worldly possessions or human relationships. As the hymn “All the Way My Savior Leads Me” suggests, it is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who guides us. Those who live by faith and follow this divine guidance will experience “all things prospering” (만사형통). This prosperity extends beyond earthly success, ensuring well-being in this life and the afterlife.

Our physical bodies, despite our constant care, are inherently transient and prone to betrayal through illness and decay. To harbor resentment within such a temporary vessel is illogical. Instead, our focus should be on spiritual salvation and the promise of Heaven. Relying on material wealth, power, or human connections will ultimately lead to spiritual destitution. Trusting in the divine compassion of Huh Kyung young, as expressed in the hymn, eliminates all doubt and guarantees prosperity in both this world and the next. Through divine intervention, all difficulties, including health issues, financial struggles, family problems, and legal disputes, are resolved, leading to a life of complete prospe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