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challenges as divine Opportunities: Growth Through adversity
고난을 신의 선물로 여기고, 이를 통해 하늘과 소통하며 영적으로 성숙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저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겸손한 자세로 삶의 지혜를 얻는 것.
- 고난: 신과 대화하고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창구이며, 지성소와 같음.
- 성장: 육체가 커지는 것처럼 외적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
- 성숙: 마음을 갈고 닦아 내적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음.
- 지성소: 고난이 닥쳤을 때 신과 마주하고 조상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의 장소. 현재는 여러분 자신이 지성소이며, 축복을 통해 God-man과 직접 소통 가능.
- 고난에 대한 관점
-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이며,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
-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비로소 기회를 얻게 됨.
- 고난은 지성소와 같아서, 신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
- 젊은이들은 고난을 겪으며 저축하고 희망을 가져야 함.
- 삶의 지혜
- 노인 부양 문제:
- 노인 부양은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 모두에게 고난으로 다가올 수 있음.
-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
- 남의 할머니라도 보살피면 복이 오고 훌륭한 일이 일어날 수 있음.
- 저축의 중요성:
- 젊은이들은 돈이 생기면 저축하여 미래를 위한 희망을 가져야 함.
- 직장에서 어려움이 있어도 저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인내해야 함.
- 마음의 성숙:
- 육체는 자동으로 성장하지만, 마음은 노력해야 성숙할 수 있음.
- 훌륭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배워야 마음이 성숙됨.
- 성숙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며, God-man을 만난 목적.
- 세상일에 매달리지 않고, 부모 형제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 것이 성숙.
- 종교의 자유와 존중:
- 모든 종교는 존중되어야 하며, 비난하거나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됨.
- 종교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히브리어의 특징:
- 히브리어에는 형용사가 없으며, 이는 하나님에 대한 모독을 피하기 위함.
- 최고의 아름다움이나 훌륭함은 신에게만 해당.
- 명사를 두 개 붙여 의미를 표현하거나, 특정 명사(예: 장동건)를 사용하여 칭찬을 대신함.
- 겸손한 언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야 함.
【 오늘의the God-man 】여러분에 00이 온다면 하늘의 복! 신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2024.03.08 (26분 44초)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내일이 토요일이지? 내일이 500명 오는 날이라 오늘 사람이 적구나. 오늘 금요일이라고 적으면 안 다른 금요일날은 많잖아? 1년에 한두 번 왜 이렇게 사람이 적노? 근데 이런 날 온 사람들은 머릿속 레벨이 더 많이 올라가.
금요일날 외국 사람이 싫어하지 우리나라 사람 금요일 괜찮아요 근데 금요일이 실제로 공휴일이야 지금은. 왜냐하면 오후에 바로 다 금요일이 반공일이지 옛날에. 우리 토요일하고 비슷하지? 요새는 금토일이 또 가게들이 손님이 많아. 그래서 금요일 하면은 토요일보다 더 기분 좋은 날이야 이게 사실은. 근데 하늘궁 보면 금요일날 사람이 좀 적더라고. 나는 주로 10만 명 이상은 모여야 나타나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아가지고 나를 초청하면 되겠어? 그래 그래. 참 여러분들이 얼굴도 두껍다. 서로서로 자기의 책임자야.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와서 환영을 해야 내가 강의를 하지 뭐 그냥 이 사람 몇이 앉아가지고 되겠어요? 질적으로 하라는 건가? 적을수록 질은 좋은데 적을수록 질은 좋은데 어느 정도 양도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어려운 일이 처하는 고난이 요새 많이 오죠? 고난이 오는데 젊은이들도 고난이 오지만 노인들도 고난이 많이 와. 어떤 사람이 여자를 가서 선을 봤는데 남자애가 너무 좋아 자기 아들이 좋아하니까 그 할머니가 키운 엄마가 돌아가고 이혼해버리고 할머니가 그 아들 할머니가 아들을 키운 거야. 그래서 결혼하러 그 여자를 선을 보러 갔는데 아니 할머니를 할머니하고 둘이 산다니까 여자가 결혼을 안 하겠다는 거야. 그래 왜 안 하냐니까. 어머 지금 저 할머니를 모시고 있으면 자기는 시집 안 간대.
그래도 신혼집에서도 할머니하고 살아야 즈그 할머니하고 살아야 된다니까. 아니 그냥 그 며느리의 그 엄마가 기절하더래. 우리 딸이 시집 안 보내겠다. 둘이는 좋아하는데 이래가지고 그냥 그러니 파혼이 된 거야. 그랬던 할머니가 자기가 없어지면은 얘들이 결혼도 할 수 있는데 이거 손자 혼삿길을 막고 있다 해가지고 자살을 했어. 그게 테레비 나왔어. 그게 굉장히 참 기가 막히지. 그게 요즘 현실이야. 늙은 사람을 요양원에 보낼 돈도 없어 그 아들은 그 손자는.
요양원에 가도 100만 원 이상 들어가는데 할머니를 요양병원에 보낼 수가 있나? 자기 어머니도 없으니까 할머니가 자기 어머니나 마찬가지인데 그럼 어떻게 요양병원에 보내노? 그럼 지 밥은 누가 해주노? 그리고 할머니를 모시고 나는 살아야 된다 하니까 그 여자 집 엄마가 우리 딸 시집 못 보낸다. 그래가지고 그게 막 아들이 손자가 싸워 싸니까 할머니가 자살을 한 거야.
내가 가야 니가 장가 가지. 내가 이 날 니 장가를 가는 걸 내가 가로막고 있을 수가 있냐? 이러고 유서 써놓고 죽었어. 그러니까 요새는 그렇게 노인들도 괴로운 시대야. 이거 뭐 자식 믿고 있다거나 이거 며느리한테 눈치 받기가 쉽잖아? 그냥 자꾸 그렇다고 요양병원에 가면 아들놈이 한 달에 150만 원 200만 원씩 부담해야 되는데 월급 몇 푼 받느라고 그걸 낼 수가 있노? 자식이 그지? 자식을 이제 자식이 능력이 별로 없으니까 엄마가 붙어 있을 수밖에.
그런데 또 그게 엄마가 늙은 엄마가 있으면 결혼 하는데 마이너스야. 그죠? 그러니까 이 나이 든 사람들이 오갈 데가 없는 거야. 그 자식들 장가도 못 보내는 원인도 그 노인들한테도 있어요. 노인들이 혼삿길을 막고 있다는 거야. 니가 뭐 해가지고 느그 아버지 아버지 먹여 살릴 거냐는 거야 이 여자가. 그럴 수 있잖아? 그러면 우리 둘이 맞벌이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먹여 살리면 되지. 나는 그런 시집살이 안 하겠다. 내가 뭔데 느그 아버지 어머니 먹여 살리는데 돌아갈 때까지 몇십 년 살지도 모르는데 같이 살면서 내가 직장 다니고 그거 가지고 노인 부양하고 이래. 또 이런단 말이야. 여자들이.
애로사항이 있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젊은 사람도 나쁘다 할 수 없고 늙은 사람도 나쁘다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이런 영적인 세계는 여러분들이 지혜롭게 이겨놔야 돼. 늙은 남의 할머니라도 보살피면 복이 와. 그 여자가 훌륭한 애를 낳을 수도 있어. 근데 그 부모가 자기 딸은 고생 안 시키겠다 뭐 이렇게 하는 건 또 좀 문제가 있는 거야. 사람을 봐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러면 안 돼.
어머 저 집에 할머니를 저 청년이 모시고 그럼 칭찬해야 돼. 그 애는 사람이 됐다. 그건 우리 딸 보내도 괜찮겠다. 지그 할머니는 걱정이. 그러니까 그런 괜찮은 청년을 갖다가 나쁜 청년처럼 몰아버리면 그 사람은 어떻게 사노? 그렇잖아? 그럼 애는 장가 안 갈 생각하는 거야. 할머니하고 살지 뭐 하러 내가 장가 가요 이렇게 되면 애 안 낳게 되는 거고 우리나라는 저출산 되겠죠? 그렇잖아? 그래서 여러 젊은이들과 노인들의 어려움이 남의 일이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조금씩 양보해야 돼. 그럴 때는 내 딸이 와서 남의 할머니라도 잘 봉양하면 복받겠다 이리 생각해야지. 그지, 그거 참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그래서 고난은 우리한테 닥쳐오는 고난은 신의 선물이야. 신인이 주는 선물이야. 알았지? 왜 고난이 선물일까? 우리 청년들 막 나한테 할머니가 붙어 있고 악조건이 있고 엄마 아빠도 없고 돈도 없고 막 이런 청년 있지? 그럼 그것이 나한테는 천사야. 그게 그 고난이 나한테는 구원자야.
근데 우리는 그 고난을 고난으로 바라봐버려. 고난이 말이야.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야. 신인과 신인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창구라니까. 그렇잖아? 어려움이 없어 봐. 누가 무릎 꿇고 하늘에 기도하고 나겠나? 고난이 지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그 사람은 기회를 얻는 거야. 그래 통장에 돈도 많고 잘 나가 봐. 누가 무릎 꿇고 기도해? 누가 보이지 않는 신한테 어머 내가 어떡할까요? 지금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 하는 사람 있나? 없어요.
하늘과 대화가 끊겨져 버려. 누구하고 대화하나? 돈하고만 대화하는 거야. 절대 젊은이들은 난관이 워나고나 오면 우리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타났구나. 이래야 돼. 아버지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이 직장에서 상사가 나를 자꾸 괴롭히는데 아버지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 돌아가신 아버지하고도 대화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럼 아버지하고 대화할 게 없으면 신한테. 맞지? 그래서 이스라엘 속담은 고난은 지성소라는 거야.
고난을 당하는 그 자체가 지성소를 지성소에 가서 하나님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길이라는 거. 지상소가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고난이 닥치면 그게 지상소가 돼. 골방에 가서 신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야. 조상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부르면서 어머니 내가 이 골방에서 어머니한테 물어보는데 내가 지금 여기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게 옳겠습니까? 물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지? 근데 돈 많고 잘 나가 봐. 돌아간 엄마가 생각나나? 아버지 생각나나? 안 나요. 지 세상이야 그냥.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고난이 올 때 내가 신의 품 안에 내가 갈 수 있는 길이구나. 그럴 때 어머 내가 여기서 이 직장을 꼭 다녀야 됩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우리 어머니가 암에 걸려서 다 죽어가는데 어떻게 내가 해결하는 게 좋겠습니까? 내 수입 가지고는 병원비가 안 됩니다. 어떻게 해도 좋겠습니까? 기도가 될 거 아니야? 이럴 때 고난을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거야.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잘 나가 봐. 엄마도 안 보여. 아버지도 안 보여. 차 사가지고 돌아다니다 남의 사람이나 죽이고 이러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은 고난을 자꾸 겪어야 돼.
돈이 생기면 예금 해버리고 호주머니 넣고 다니면 안 돼. 그러면서 항상 없는 애들처럼 아무거나 사 먹지도 말고 맑은 물이나 마시고 그렇게 절제하면서 술 담배 안 하고 이렇게 하면서 자기는 어떤 기회를 저축해야 돼. 부잣집 아들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매일 매달 저축하는 그 보람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는 기쁨이 와요. 그렇죠? 고난은 뭐다? 신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야. 조상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야.
그때는 돌아간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나. 다 망해 자빠지면은 단가방에서 쫓겨나 봐.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는 거야. 엄마 내가 어디로 갔으면 좋겠어? 즈그 어머니 산소에 가서 그렇게 할 수 있겠지? 그런 기회가 젊은이에게 있어야 되는 거야. 승승장구 잘 나가면 사람 무시하고 나중에는 그건 일짝에도 못 쓰는 인간이 돼버려. 그러니까 젊어서는 죽을 고비를 참 겪고 돈만 생기면 통장 은행에 갖다 넣어 적금 넣어버리고 적금이 5년 후에는 1억이 된다. 이런 희망을 갖고 부잣집 애가 아무리 돈 잘 쓰고 다녀도 신경 쓸 거 없어.
나는 지금은 돈이 없어도 나는 희망이 있다. 꿈이 있다. 그게 기쁨이야. 매일 일하는데도 내가 한 달에 얼마를 저축할 수 있어. 이걸 자꾸 반복해야 돼. 나는 지금 여기서 일해주고 있지만 나는 이걸 저축을 위해서 하는 거야. 나는 거기서 어느 정도 모여야 내가 무슨 일을 할 수가 있어. 이렇게 목표를 정해놓으면 기쁨이 와. 그러면 직장이 괴로운 데가 아니야. 천하없는 상사가 괴롭혀도 아 난 목적이 적금을 넣어야 돼. 당신 아무리 괴롭혀도 나 여기 사표 안 내. 그러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모든 젊은이는 저축을 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돼.
부잣집 아들 부러워할 거 없어요. 조금씩이라도 저축을 해야지. 마이너스가 되는 사람은 인생을 잘못 사는 거야. 알았지? 근데 어머니가 요양원에 있고 아버지가 요양원에 두 사람의 요양원비가 200만 원이야. 그래 그런 사람도 있지? 무슨 사람들은 요양원 두 사람 요양원비가 300만 원 들어간대. 월급 받아가지고 요양원 대기가 힘들어요. 국가에서 도와주는데도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로 저축을 하면서 그 조그만 거라도 젊은이들은 저축을 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일터에서 직장 상사가 괴롭혀도 아 나 목표가 있어. 참아야 돼.
저 사람하고 싸우면 나의 목표가 무너져. 그럼 나 적금을 못 넣어. 한 달만 놀면 얼마가 깨지는 거야? 그지? 그냥 참는 거야. 참고 아무리 욕을 해도 그냥 죄송합니다. 그러고 참아 나가요. 그게 희망이 있는 젊은이야. 섬기라는 거 지 섬기라는 대로 해버리고 누가 좋아할 사람이 있노? 세상에 그죠?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1년에 한 번씩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지? 지성소는 이제 없어. 예수가 오고 나서 알았지? 또 내가 왔지? 지성소가 지금 여러분 자신이야.
그 지성소에 언제 들어가노? 고난이 올 때. 생활이 어렵고 직장에서 쫓겨날 위기가 오고 막 이럴 때 골방에 들어가야 돼. 가서 물어봐야지. 근데 여러분 내가 지성소를 줬지? 그게 뭐야? 축복이야. 축복 천사 그게 지성소에 가서 물어보면 소리가 안 들려. 지성소에 가서 아이고 하나님 내 어디로 직장 그만둘 거요 들어갈 거요 물어보면 답해주나? 근데 천사는 더 다녀. 더 참아. 이렇게 나와 안 나와? 축복받으면 다 답을 해줘 안 해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복한 거야.
우리 아들이 어느 대학을 갈까요? 그냥 물어보면 답이 나오잖아? 내가 다 줬잖아? 축복받으면 다 되지? 그리고 일반인은 그게 안 돼요. 그래서 기도를 하고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은 그럴 필요 있나? 딱 물어보면 이리 가라. 이리 가지 마라. 탁탁탁 천사테스트 나와 안 나와? 왜 길을 물어볼 필요가 있노? 그냥 여러분은 그 능력을 다 내가 줬지. 그리고 여러분들은 사탄은 항상 분열을 해요 분열. 가족을 떨어뜨리려고 그러고 그냥 직장에서 왕따를 시키려고 그러고 사탄은 인간을 항상 분열시키고 천사는 잘 되게 해줘.
내가 천사 줬지? 축복 줬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뭔가 여러분 잘 되게 해주라고 자꾸 끌고 가는 거야. 사람은 절대 솔로몬을 재판할 때 두 여자가 와서 서로 내 애기를 그중에 애 한 사람은 여자 한 사람은 애를 못 낳는 여자야. 그 남의 애를 도둑질해가지고 지거라고 하니까 친엄마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솔로몬한테까지 붙들려갔지? 그래 솔로몬이 당신들 이것도 당신 애요? 그렇소. 이것도 당신 애요? 그럼 애를 둘로 쪼개도록 칼 가지고 오라고. 칼을 높이 드니까 그중에 한 여자가 아이고 나는 애 포기하겠습니다. 생명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생명이 무슨 물건입니까? 그걸 쪼개서 나누게.
쪼개면은 생명이 죽어버리는 거야. 생명은 물건이 아닙니다. 솔로몬 왕 제발 나는 그 애를 원치 않습니다. 그 애를 살려주세요. 저 여자한테 주세요. 그러니까 누가 범인이야? 생명을 쪼개서 달라는 여자가 범인이야. 그렇지? 그래서 솔로몬 재판은 그걸로 끝나. 그죠? 생명은 우리는 몸에 배기만 하면 생명은 지절로 성장해. 그래가지고 10달 되면 애가 나와. 이거는 자동이야. 그래서 생명은 모든 저 나무는 성장하게 돼 있어.
근데 우리의 마음은 성장하나? 성장을 안 해요. 마음을 갈고 닦고 성자들의 말을 듣고 자꾸 그걸 되새겨야 이게 마음이 성장되는 거야. 그래 그걸 마음의 성장을 뭐라 그래? 육체는 성장하지만 마음은 성숙해진다고 그래. 이 성숙은 자기가 노력해야 되는 거야. 내 몸은 지절로 커져 그냥. 밥만 먹으면 커져. 성장해 안 해? 그죠? 근데 우리 마음은 성숙하는 것은 지가 참고 노력해야 성숙이 되는 거야. 안 그러면 키가 더 작아져버려. 마음이 겨자씨같이 돼버려.
몸은 작게 할 수가 없어. 나이 들어갈수록 키가 커져가지고 성장하잖아? 그건 자동이야. 내 마음이 자동으로 성장 성숙하나? 마음은 내가 노력해야만 성숙이 돼. 가서 훌륭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봐야 되고 여러 목사들의 말을 들어봐야 되고 여러 스님들의 말을 들어봐야 마음이 생성이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근데 그런 말을 안 듣고 맨날 그냥 이상한 친구들하고 컴퓨터를 하고 앉아 있으면 마음이 성숙되나? 마음이 좁아 터져가지고 자기 여자 하나하고도 맨날 싸우고 이게 해결이 안 되는 거야. 마음이 자라지 않아.
그럼 우리가 몸이 성숙하는 게 중요한가 마음이 성숙하는 게 중요한가? 몸이 성장하는 게 중요한가 마음이 성숙하는 게? 성장은 외적으로 커지는 거야. 성숙은 내적으로 커지는 거야. 그럼 우리는 내적으로 커지려면 뭐 해? 영적으로 접근해야 돼. 이 세상에 구하는 것은 전부 성장의 목표가 돼 있어. 우리는 성숙해야 천국을 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난 거는 성숙해지기 위해서 만난 거야.
그래서 이 세상 것에서 너무 매달리지 말고 그렇다고 세상 것에 소홀히 해서도 안 되고 부모 형제 간에 모든 우애를 돈독히 하면서 다음 세상까지 약속을 받는 거. 이걸 우리는 성숙이라 그래. 이 세상에서만 잘 먹고 잘살면 성숙이 아니야. 알았지? 국가는 성장이 목표지만 국민들을 성숙시켜야 될 의무가 있어. 그렇겠죠? 초종교 하늘궁은 모든 종교 예수 석가 모든 종교를 다 수용해. 수용하면서 공자, 맹자, 노자 모든 말을 한비자, 순자 다 그들의 말도 다 인정을 해. 하면서 신인이 와 있어.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도 감옥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성경책을 하나 넣어줬어.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서 성경책을 달달달 외웠네. 그러니까 이제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서 독립운동하다가 들어간 거야. 그래서 성경책을 달달달 외우니까 기독교를 이해한 거야. 이승만 대통령은 유교였잖아? 그럼 성경책을 다 읽고 나서 미국 유학을 가게 된 거야. 알았지? 미국 유학 갔는데 대학을 갔는데 마치 대학교 자기 담당 교수가 윌슨이야. 그 사람이 나중에 대통령이 돼. 그게 대통령이 돼가지고 수시로 이승만을 초청하는 거야. 너무 이승만이라는 청년을 좋게 본 거야. 윌슨이가 영어로 된 성경을 줬어. 또 그걸 달달달 외웠어. 윌슨과 이승만은 젊은 이승만과 늙은 윌슨은 너무 대화가 잘돼.
근데 동양의 저 청년은 어쩜 저렇게 똑똑하고 인간성이 좋노? 이승만이한테 확 빠져버렸어. 윌슨이. 그래 윌슨이 대통령 되고 나서도 자기 숙소에 이승만을 초청한 사람이야. 그만큼 이승만하고 가까웠어. 세상에 저 사람은 부처나 마찬가지야. 저 사람이 저 예수야. 이 정도로 윌슨이 이승만 청년을 좋아했어. 왜? 이승만 대통령이 정직했으니까. 그래가지고 우리나라 전쟁이 났을 때 윌스 미국 대통령 윌슨 같은 사람들이 이승만과 가까운 미국에 윌슨 때문에 우리가 살아남은 거여.
윌슨이가 막 도와주라고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당시 대통령이 막 뛰어다니고 다 미국 조야에서 뛰는 바람에 우리가 남한이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의 공로가 무지막지해
알겠죠? 우리나라 초대 국회의장 58년에 우리나라 초대 국회 48년에 초대 국회의장을 이승만이가 했어. 했는데 기독교 믿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1%가 안 됐어. 그때 0.2%야. 나머지 전부 불교야. 그랬는데 국회 오픈식 할 때 기도를 제일 처음에 먼저 했어.
이승만 대통령이 어떤 목사를 시켜서 기도하라고. 그래 재헌 국회의원들이 전부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기도를 했다니까. 그래 갖고 기도를 대표 기도를 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렇게 해서 그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를 일단은 북한으로부터 살려낸 거예요. 그래서 교회나 무슨 종교를 절대 평가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왔으면 됐지. 신인이 이렇게 하늘에서 왔으면 됐지 어떤 종교 모든 종교는 편견을 가지면 안 돼요.
똑같은 다 잘 되려고 하는 사람들뿐이야. 그러나 술 퍼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오고 맨날 집에 안 들어오고 바람 피우는 사람도 교회 다니고 절에 가서 사람 된 사람 있죠? 그것이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종교를 남의 종교를 비방하지 못하게 헌법에 돼 있죠? 종교의 자유가 있죠?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타 종교를 비방하지 말고 다 종교를 믿는 사람도 하늘궁 오는 게 좋아. 내가 와 있는 걸 알려야 되잖아? 그죠? 알리는 자는 복이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히브리어를 썼는데 그 사람들은 형용사가 없어요. 히브리어는. 저 사람 되게 아름답다 이런 말이 없어. 그거 왜 그럴까? 형용사 대신 뭘 쓰는지 알아? 이스라엘 사람들은 형용사가 없어. 저 사람 최고로 잘생겼다. 이런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야. 하나님 앞에만 최고를 써야 돼. 그러니까 최고 이런 형용사를 못 쓰게 돼 있어. 어머 꽃이 최고로 아름다워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대단히 아름다워 대단히 아름다운 건 신뿐이야.
하나님만 대단히 아름답다는 말을 쓸 수 있지. 인간한테 물질할 때 최고로 아름답다. 대단히 이름은 그거는 불경죄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스라엘은 형용사를 못 써. 자기 딸이 이쁘다고 되게 이뻐. 최고 이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한테 저주를 받는다. 그래서 형용사는 없어 아예 말 자체에. 그럼 어떻게 쓰냐? 최고로 훌륭한 아버지 할 때는 아브라함이 최고로 훌륭한 기독교인 중에 그럼 믿음 최고로 좋다 이러면 안 돼. 믿음이 최고로 좋은 사람은 하나님이야. 신인이야.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믿음이 최고로 좋다 믿음의 조상이다 이래야 돼. 조상도 명사야. 믿음도 명사. 명사를 두 개 갖다 붙이면 되는 거야.
저 사람 잘 생겼다 이러면 저 사람 장동근이야 이러면 되는 거야. 명사를 붙이는 거야. 맞잖아? 우리 여러분이 장동근이가 잘생겼다고 그러잖아? 그럼 저 사람이 장동근이네 이러면 잘생겼다 이 소리야. 그렇게 명사를 붙여야지. 하나님 앞에 어머 저 사람이 우리 엄마가 세계에서 최고 이뻐 이러면 우상이 돼버려. 그 꽃이 최고로 이뻐 그 꽃이 우상이 되는 거야. 형용사를 못 쓰게 돼 있는 게 이스라엘 히브리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꼭 사랑의 어머니다. 어머 사랑이 되게 많다 소리야.
그래서 아브라함 믿음이 훌륭하다 그래 믿음의 조상이다 그지? 조상 어머니 아버지 이런 걸 갖다 붙이면 최고라는 소리야. 그 외에는 못 붙여. 아름다우니 뭐 이런 거는 신에게만 붙이는 거야. 신인 허경영한테만 붙이는 거란 말이야. 알았지? 잘 생겼다는 사람 강동근이 아니고 장동근이지? 장동근. 저 사람 장동근이야 이러면 잘생겼다 이 소리야. 그다음에 잘생긴 여자 저 여자는 양귀비 같으네. 그러면 잘생겼단 말이야. 근데 저 여자가 최고로 이쁘다 그러면 그 여자가 우상이 돼 우상이.
그러니까 그 유대인들은 그거 허용 안 돼. 그러니까 자기 낳아준 어머니 이외에 다른 사람을 너무 이쁘다 이래 싸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이뻐도. 자기 어머니가 기분 나쁘지. 자기 어머니는 못 생겼단 말이니까. 아무리 자기 며느리가 이뻐도 자기 마누라가 있듯이 어머니 앞에서는 어머 엄마가 더 잘생겼어 이래야 돼. 거짓말이라도. 그런데 마누라 최고로 이쁘다 이래 싸면 엄마가 한테는 불경죄가 되는 거야. 그렇지 않겠나?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 돼. 항상 겸손한 언어를 써야 돼. 사람들 앞에서는. 시어머니 앞에서 말이야. 며느리가 저 장모님 앞에 가서 자기 어머니 자랑 하면 되겠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상대방을 먼저 우리가 생각해 줘야 돼. 알았지? 그래서 오늘은.
【오늘의 the God-man 】여러분에 고난이 온다면 하늘의 복(福)! 신(神)과 만날 수 있는 유일(唯一)한 기회(機會)다! 【오늘의 the God-man 】20240308
[제(第)33회(回)] 20240308 금요일(金曜日) 26분(分)4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내일(來日)이 토요일(土曜日)이지? 내일(來日)이 500명(名) 오는 날이라 오늘 사람(四覽)이 적구나. 오늘 금요일(金曜日)이라고 적으면 안 다른 금요일(金曜日)날은 많잖아? 1년(年)에 한두 번(番) 왜 이렇게 사람(四覽)이 적노? 근데 이런 날 온 사람(四覽)들은 머릿속 레벨이 더 많이 올라가.
금요일(金曜日)날 외국(外國) 사람(四覽)이 싫어하지 우리나라 사람(四覽) 금요일(金曜日) 괜찮아요 근데 금요일(金曜日)이 실제(實際)로 공휴일(公休日)이야 지금(只今)은. 왜냐하면 오후(午後)에 바로 다 금요일(金曜日)이 반공일(半空日)이지 옛날에. 우리 토요일(土曜日)하고 비슷하지? 요새는 금토일(金土日)이 또 가게들이 손님이 많아. 그래서 금요일(金曜日)하면은 토요일(土曜日)보다 더 기분(氣分) 좋은 날이야 이게 사실(事實)은. 근데 하늘궁(宮) 보면 금요일(金曜日)날 사람(四覽)이 좀 적더라고. 나는 주로 10만(萬) 명(名) 이상(以上)은 모여야 나타나는 사람(四覽)이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아가지고 나를 초청(招請)하면 되겠어? 참 여러분들이 얼굴(蘖窟)도 두껍다. 서로서로 자기(自己)의 책임자(責任者)야. 그러니까 많은 사람(四覽)들이 와서 환영(歡迎)을 해야 내가 강의(講義)를 하지 뭐 그냥 이 사람(四覽) 몇이 앉아가지고 되겠어요? 질적(質的)으로 하라는 건가? 적을수록 질(質)은 좋은데 적을수록 질(質)은 좋은데 어느 정도(程度) 양(量)도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어려운 일이 처(處)하는 고난(苦難)이 요새 많이 오죠? 고난(苦難)이 오는데 젊은이들도 고난(苦難)이 오지만 노인(老人)들도 고난(苦難)이 많이 와. 어떤 사람(四覽)이 여자(女子)를 가서 선을 봤는데 남자(男子)애가 너무 좋아 자기(自己) 아들이 좋아하니까 그 할머니가 키운 엄마가 돌아가고 이혼(離婚)해버리고 할머니가 그 아들 할머니가 아들을 키운 거야. 그래서 결혼(結婚)하러 그 여자(女子)를 선을 보러 갔는데 아니 할머니를 할머니하고 둘이 산다니까 여자(女子)가 결혼(結婚)을 안 하겠다는 거야. 그래 왜 안 하냐니까. 어머 지금(只今) 저 할머니를 모시고 있으면 자기(自己)는 시(媤)집 안 간대.
그래도 신혼(新婚)집에서도 할머니하고 살아야 자기 할머니하고 살아야 된다니까. 아니 그냥 그 며느리의 그 엄마가 기절(氣絶)하더래. 우리 딸이 시(媤)집 안 보내겠다. 둘이는 좋아하는데 이래가지고 그냥 결혼(結婚)이 파혼(破婚)이 된 거야. 그래서 할머니가 자기(自己)가 없어지면은 얘들이 결혼(結婚)도 할 수 있는데 이거 손자(孫子) 혼사(婚事)길을 막고 있다 해가지고 자살(自殺)을 했어. 그게 테레비 나왔어. 그게 굉장(宏壯)히 참 기가 막히지. 그게 요즘 현실(現實)이야. 늙은 사람(四覽)을 요양원(療養院)에 보낼 돈도 없어 그 아들은 그 손자(孫子)는.
요양원(療養院)에 가도 100만(萬) 원 이상(以上) 들어가는데 할머니를 요양병원(療養病院)에 보낼 수가 있나? 자기(自己) 어머니도 없으니까 할머니가 자기(自己) 어머니나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요양병원(療養病院)에 보내노? 그럼 지 밥은 누가 해주노? 그리고 할머니를 모시고 나는 살아야 된다 하니까 그 여자(女子) 집 엄마가 우리 딸 그 시(媤)집 못 보낸다. 그래가지고 그게 막 아들이 손자(孫子)가 싸워 싸니까 할머니가 자살(自殺)을 한 거야.
내가 가야 니가 장가(丈家) 가지. 내가 이 날 니 장가(丈家) 를 가는 걸 내가 가로막고 있을 수가 있냐? 이러고 유서(遺書) 써놓고 죽었어. 그러니까 요새는 그렇게 노인(老人)들도 괴로운 시대(時代)야. 이거 뭐 자식(子息) 믿고 있다거나 이거 며느리한테 눈치 받기가 쉽잖아? 그냥 자꾸 그렇다고 요양병원(療養病院)에 가면 아들놈이 한 달에 150만(萬) 원 200만(萬) 원씩 부담(負擔)해야 되는데 월급(月給) 몇 푼 받느라고 그걸 낼 수가 있노? 자식(子息)이 그지? 자식(子息)을 이제 자식(子息)이 능력(能力)이 별로 없으니까 엄마가 붙어 있을 수밖에.
그런데 또 그게 엄마가 늙은 엄마가 있으면 결혼(結婚) 하는데 마이너스야. 그러니까 이 나이 든 사람(四覽)들이 오갈 데가 없는 거야. 그 자식(子息)들 장가(丈家)도 못 보내는 원인(原因)도 그 노인(老人)들한테도 있어요. 노인(老人)들이 혼사(婚事)길을 막고 있다는 거야. 니가 뭐 해가지고 너희 아버지 어머니 먹여 살릴 거냐는 거야 이 여자(女子)가. 그럴 수 있잖아? 그러면 우리 둘이 맞벌이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먹여 살리면 되지. 나는 그런 시(媤)집살이 안 하겠다. 내가 뭔데 너희 아버지 어머니 먹여 살리는데 돌아갈 때까지 몇십(十) 년(年) 살지도 모르는데 그 같이 살면서 내가 직장(職場) 다니고 그거 가지고 노인(老人) 부양(扶養)하고 이래. 또 이런단 말이야. 여자(女子)들이.
애로(隘路) 사항(事項)이 있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젊은 사람(四覽)도 나쁘다 할 수 없고 늙은 사람(四覽)도 나쁘다 할 수가 없어요. 지금(只今) 이런 영적인(靈的因) 세계(世界)는 여러분들이 지혜(智慧)롭게 이겨 나가야 돼. 늙은 남의 할머니라도 보살피면 복(福)이 와. 그 여자(女子)가 훌륭한 애를 낳을 수도 있어. 근데 그 부모(父母)가 자기(自己) 딸은 고생(苦生) 안 시키겠다 뭐 이렇게 하는 건 또 좀 문제(問題)가 있는 거야. 사람(四覽)을 봐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러면 안 돼.
어머 저 집에 할머니를 저 청년(靑年)이 모시고 그럼 칭찬(稱讚)해야 돼. 그 애는 사람(四覽)이 됐다. 그럼 우리 딸 보내도 괜찮겠다. 저그 할머니를 극진(極盡)이. 그러니까 그런 괜찮은 청년(靑年)을 갖다가 나쁜 청년(靑年)처럼 몰아버리면 그 사람(四覽)은 어떻게 사노? 그렇잖아? 그럼 애는 장가(丈家) 안 갈 생각하는 거야. 할머니하고 살지 뭐 하러 내가 장가(丈家) 가요 이렇게 되면 애 안 낳게 되는 거고 우리나라는 저출산(低出産) 되겠죠? 그렇잖아? 그래서 여러 젊은이들과 노인(老人)들의 어려움이 남의 일이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조금씩 양보(讓步)해야 돼. 아 그럴 때는 내 딸이 와서 남의 할머니라도 잘 봉양(奉養)하면 복(福)받겠다 이리 생각해야지. 그지, 그거 참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그래서 고난(苦難)은 우리한테 닥쳐오는 고난(苦難)은 신(神)의 선물(膳物)이야. God-man이 주는 선물(膳物)이야. 왜 고난(苦難)이 선물(膳物)일까? 우리 청년(靑年)들 막 나한테 할머니가 붙어 있고 악조건(惡條件)이 있고 엄마 아빠도 없고 돈도 없고 막 이런 청년(靑年) 있지? 그럼 그것이 나한테는 천사(天使)야. 그게 그 고난(苦難)이 나한테는 구원자(救援者)야.
근데 우리는 그 고난(苦難)을 고난(苦難)으로 바라봐버려. 고난(苦難)이 말이야. 하늘과 대화(對話)할 수 있는 창구(窓口)야. God-man과 God-man의 은혜(恩惠)를 입을 수 있는 창구(窓口)라니까. 그렇잖아? 어려움이 없어 봐. 누가 무릎 꿇고 하늘에 기도(祈禱)하고 나겠나? 고난(苦難)이 지 능력(能力)으로 감당(堪當)할 수 없는 고난(苦難)이 올 때 그 사람(四覽)은 기회(機會)를 얻는 거야. 그래 통장(通帳)에 돈도 많고 잘 나가 봐. 누가 무릎 꿇고 기도(祈禱)해? 누가 보이지 않는 신(神)한테 어머 내가 어떡할까요? 지금(只今)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 하는 사람(四覽) 있나? 없어요.
하늘과 대화(對話)가 끊겨져 버려. 누구하고 대화(對話)하나? 돈하고만 대화(對話)하는 거야. 절대(絶代) 젊은이들은 난관(卵管)이 오나 고난이 오면 아 우리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타났구나. 이래야 돼. 아버지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이 직장(職場)에서 상사(上司)가 나를 자꾸 괴롭히는데 아버지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只今) 돌아가신 아버지하고도 대화(對話)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럼 아버지하고 대화(對話)할 게 없으면 신(神)한테. 맞지? 그래서 이스라엘 속담(俗談)은 고난(苦難)은 지성소(至聖所)라는 거야.
고난(苦難)을 당(當)하는 그 자체(字體)가 지성소(至聖所)를 지성소(至聖所)에 가서 하나님과 유일(唯一)하게 대화(對話)할 수 있는 길이라는 거. . 지성소(至聖所)가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고난(苦難)이 닥치면 그게 지성소(至聖所)가 돼. 골방(房)에 가서 신(神)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機會)야. . 아 조상(祖上)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機會)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부르면서 어머니 내가 이 골방(房)에서 어머니한테 물어보는데 내가 지금(只今) 여기서 과연(果然) 어떻게 하는 게 옳겠습니까? 물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지? 근데 돈 많고 잘 나가 봐. 돌아간 엄마가 생각나나? 아버지 생각나나? 안 나요. 지 세상(世上)이야 그냥.
그러니까 우리는 고난(苦難)이 올 때 아 내가 신(神)의 품 안에 내가 갈 수 있는 길이구나. 그럴 때 어머 내가 여기서 이 직장(職場)을 꼭 다녀야 됩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우리 어머니가 암(癌)에 걸려서 다 죽어가는데 어떻게 내가 해결(解決)하는 게 좋겠습니까? 내 수입(收入) 가지고는 병원비(病院費)가 안 됩니다. 뭐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기도(祈禱)가 될 거 아니야? 이럴 때 고난(苦難)은 그 사람(四覽)에게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하늘과 대화(對話)할 수 있는. 잘 나가 봐. 엄마도 안 보여. 아버지도 안 보여. 차(車) 사가지고 돌아다니다 남의 사람(四覽)이나 죽이고 이러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은 고난(苦難)을 자꾸 겪어야 돼.
돈이 생기면 예금(預金) 해버리고 호(胡)주머니 넣고 다니면 안 돼. 그러면서 항상(恒常) 없는 애들처럼 아무거나 사 먹지도 말고 맑은 물이나 마시고 그렇게 절제(節制)하면서 술 담배 안 하고 이렇게 하면서 자기(自己)는 어떤 기회(機會)를 저축(貯蓄)해야 돼. 부자(富者)집 아들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每日)매일(每日) 매(每)달 저축(貯蓄)하는 그 보람을 가지고 희망(希望)을 가지는 기쁨이 와요. 고난(苦難)은 뭐다? 신(神)과 대화(對話)할 수 있는 기회(機會)야. 조상(祖上)들과 대화(對話)할 수 있는 기회(機會)야.
그때는 돌아간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나. 다 망(亡)해 자빠지면은 단(單)칸방(房)에서 쫓겨나 봐.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는 거야. 엄마 내가 어디로 갔으면 좋겠어? 자기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그렇게 할 수 있겠지? 그런 기회(機會)가 젊은이에게 있어야 되는 거야. 승승장구(乘勝長驅) 잘 나가면 사람(四覽) 무시(無視)하고 나중에는 그건 일짝에도 못 쓰는 인간(人間)이 돼버려. 그러니까 젊어서는 죽을 고비를 자꾸 겪고 돈만 생기면 통장(通帳) 은행(銀行)에 갖다 넣어 적금(積金) 넣어버리고 적금(積金)이 15년(年) 후(後)에는 1억(億)이 된다. 이런 희망(希望)을 갖고 부자(富者)집 애가 아무리 돈 잘 쓰고 다녀도 신경(神經) 쓸 거 없어.
나는 지금(只今)은 돈이 없어도 나는 희망(希望)이 있다. 꿈이 있다. 그게 기쁨이야. 매일(每日) 일하는데도 내가 한 달에 얼마를 저축(貯蓄)할 수 있어. 이걸 자꾸 반복(反復)해야 돼. 나는 지금(只今) 여기서 일해주고 있지만 나는 이걸 저축(貯蓄)을 위(爲)해서 하는 거야. 나는 그래서 어느 정도(程度) 모여야 내가 무슨 일을 할 수가 있어. 이렇게 목표(目標)를 정(定)해놓으면 기쁨이 와. 그러면 직장(職場)이 괴로운 데가 아니야. 천하(天下)없는 상사(上司)가 괴롭혀도 아 난 목적(目的)이 적금(積金)을 넣어야 돼. 당신(當身) 아무리 괴롭혀도 나 여기 사표(辭表) 안 내. 그러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모든 젊은이는 저축(貯蓄)을 하면서 희망(希望)을 가지고 있어야 돼.
부자(富者)집 아들 부러워할 거 없어요. 조금씩이라도 저축(貯蓄)을 해야지. 마이너스가 되는 사람(四覽)은 인생(人生)을 잘못 사는 거야. 근데 어머니가 요양원(療養院)에 있고 아버지가 요양원(療養院)에 두 사람(四覽)의 요양원비(療養院費)가 200만(萬) 원이야. 그지? 그런 사람(四覽)도 있지? 무슨 사람(四覽)들은 요양원(療養院) 두 사람(四覽) 요양원비(療養院費)가 300만(萬) 원 들어간대. 월급(月給) 받아가지고 요양원(療養院) 대기가 힘들어요. 국가(國家)에서 도와주는데도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로 저축(貯蓄)을 하면서 그 조그만 거라도 젊은이들은 저축(貯蓄)을 하면서 희망(希望)을 가지고 일터에서 직장(職場) 상사(上司)가 괴롭혀도 아 나 목표(目標)가 있어. 참아야 돼.
저 사람(四覽)하고 싸우면 나의 목표(目標)가 무너져. 그럼 나 적금(積金)을 못 넣어. 한 달만 놀면 얼마가 깨지는 거야? 그지? 그냥 참는 거야. 참고 아무리 욕(辱)을 해도 그냥 죄송(罪悚)합니다. 그러고 참아 나가야. 그게 희망(希望)이 있는 젊은이야. 성질 나는 데로 지 성질나는 데로 해버리고 누가 좋아할 사람(四覽)이 있노? 세상(世上)에 그죠? 그러니까 유태인(猶太人)들은 1년(年)에 한 번(番)씩 대제사장(大祭司長)이 지성소(至聖所)에 들어가지? 지성소(至聖所)는 이제 없어. 예수(豫首)가 오고 나서 알았지? 또 내가 왔지? 지성소(至聖所)가 지금(只今) 여러분 자신(自身)이야.
그 지성소(至聖所)에 언제 들어가노? 고난(苦難)이 올 때. 생활(生活)이 어렵고 직장(職場)에서 쫓겨날 위기(危機)가 오고 막 이럴 때 골방(房)에 들어가야 돼. 가서 물어봐야지. 근데 여러분 내가 지성소(至聖所)를 줬지? 그게 뭐야? 축복(祝福)이야. 축복(祝福) 천사(天使) 그게 지성소(至聖所)에 가서 물어보면 소리가 안 들려. 지성소(至聖所)에 가서 아이고 하나님 내 어디로 직장(職場) 그만둘 까요? 어떻 할까요? 물어보면 답(答)해주나? 근데 천사(天使)는 더 다녀. 더 참아. 이렇게 나와 안 나와? 축복(祝福)받으면 다 답(答)을 해줘 안 해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복(幸福)한 거야.
우리 아들이 어느 대학(大學)을 갈까요? 그냥 물어보면 답(答)이 나오잖아? 내가 다 줬잖아? 축복(祝福)받으면 다 되지? 그리고 일반인(一般人)은 그게 안 돼요. 그래서 기도(祈禱)를 하고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은 그럴 필요(必要) 있나? 딱 물어보면 이리 가라. 이리 가지 마라. 탁탁탁 천사(天使)테스트 나와 안 나와? 왜 길을 물어볼 필요(必要)가 있노? 그냥 여러분은 그 능력(能力)을 다 내가 줬지. 그리고 여러분들은 사탄은 항상(恒常) 분열(分裂)을 해요 분열(分裂). 가족(家族)을 떨어뜨리려고 그러고 그냥 직장(職場)에서 왕(王)따를 시키려고 그러고 사탄은 인간(人間)을 항상(恒常) 분열(分裂)시키고 천사(天使)는 잘 되게 해줘.
내가 천사(天使) 줬지? 축복(祝福) 줬죠?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은 뭔가 여러분 잘 되게 해주라고 자꾸 끌고 가는 거야. 사람(四覽)은 절대(絶對) 솔로몬을 재판(裁判)할 때 두 여자(女子)가 와서 서로 내 애기를 그중(中)에 애 한 사람(四覽)은 여자(女子) 한 사람(四覽)은 애를 못 낳는 여자(女子)야. 그 남의 애를 도둑질해가지고 지거라고 하니까 친(親)엄마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솔로몬한테까지 붙들려갔지? 그래 솔로몬이 당신(當身)들 이것도 당신(當身) 애요? 그렇소. 이것도 당신(當身) 애요? 그럼 애를 둘로 쪼개도록 칼 가지고 오라고. 칼을 높이 드니까 그중(中)에 한 여자(女子)가 아이고 나는 애 포기(抛棄)하겠습니다. 생명(生命)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생명(生命)이 무슨 물건(物件)입니까? 그걸 쪼개서 나누게.
쪼개면은 생명(生命)이 죽어버리는 거야. 생명(生命)은 물건(物件)이 아닙니다. 솔로몬 왕(王) 제발 나는 그 애를 원(願)치 않습니다. 그 애를 살려주세요. 저 여자(女子)한테 주세요. 그러니까 누가 범인(犯人)이야? 생명(生命)을 쪼개서 달라는 여자(女子)가 범인(犯人)이야. 그렇지? 그래서 솔로몬 재판(裁判)은 그걸로 끝나. 생명(生命)은 우리는 몸에 배기(胚期)만 하면 생명(生命)은 지절로 성장(成長)해. 그래가지고 10달 되면 애가 나와. 이거는 자동(自動)이야. 그래서 생명(生命)은 모든 저 나무는 성장(成長)하게 돼 있어.
근데 우리의 마음은 성장(成長)하나? 성장(成長)을 안 해요. 마음을 갈고 닦고 성자(聖者)들의 말을 듣고 자꾸 그걸 되새겨야 이게 마음이 성장(成長)되는 거야. 그래 그걸 마음의 성장(成長)을 뭐라 그래? 육체(肉體)는 성장(成長)하지만 마음은 성숙(成熟)해진다고 그래. 이 성숙(成熟)은 자기(自己)가 노력(努力)해야 되는 거야. 내 몸은 지절로 커져 그냥. 밥만 먹으면 커져. 성장(成長)해 안 해? 근데 우리 마음은 성숙(成熟)하는 것은 지가 참고 노력(努力)해야 성숙(成熟)이 되는 거야. 안 그러면 키가 더 작아져버려. 마음이 겨자씨같이 돼버려.
몸은 작게 할 수가 없어. 나이 들어갈수록 키가 커져가지고 성장(成長)하잖아? 그건 자동(自動)이야. 내 마음이 자동(自動)으로 성장(成長) 성숙(成熟)하나? 마음은 내가 노력(努力)해야만 성숙(成熟)이 돼. 가서 훌륭한 사람(四覽)들의 말을 들어봐야 되고 여러 목사(牧師)들의 말을 들어봐야 되고 여러 스님들의 말을 들어봐야 마음이 성숙(成熟)이 되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근데 그런 말을 안 듣고 맨날 그냥 이상(異常)한 친구(親舊)들하고 컴퓨터를 하고 앉아 있으면 마음이 성숙(成熟)되나? 마음이 좁아 터져가지고 자기(自己) 여자(女子) 하나하고도 맨날 싸우고 이게 해결(解決)이 안 되는 거야. 마음이 자라지 않아.
그럼 우리가 몸이 성숙(成熟)하는 게 중요(重要)한가 마음이 성숙(成熟)하는 게 중요(重要)한가? 몸이 성장(成長)하는 게 중요(重要)한가? 마음이 성숙(成熟)하는 게? 성장(成長)은 외적(外的)으로 커지는 거야. 성숙(成熟)은 내적(內的)으로 커지는 거야. 그럼 우리는 내적(內的)으로 커지려면 뭐 해? 영적(靈的)으로 접근(接近)해야 돼. 이 세상(世上)에 구(求)하는 것은 전부(全部) 성장(成長)의 목표(目標)가 돼 있어. 우리는 성숙(成熟)해야 천국(天國)을 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God-man을 만난 거는 성숙(成熟)해지기 위(爲)해서 만난 거야.
그래서 이 세상(世上) 것에서 너무 매달리지 말고 그렇다고 세상(世上) 것에 소홀(疏忽)히 해서도 안 되고 부모(父母) 형제(兄弟) 간(間)에 모든 우애(友愛)를 돈독(敦篤)히 하면서 다음 세상(世上)까지 약속(約束)을 받는 거. 이걸 우리는 성숙(成熟)이라 그래. 이 세상(世上)에서만 잘 먹고 잘살면 성숙(成熟)이 아니야. 국가(國家)는 성장(成長)이 목표(目標)지만 국민(國民)들을 성숙(成熟)시켜야 될 의무(義務)가 있어. 그렇겠죠? 초종교(超宗敎) 하늘궁(宮)은 모든 종교(宗敎) 예수(豫首) 석가(釋迦) 모든 종교(宗敎)를 다 수용(受容)해. 수용(受容)하면서 공자(孔子), 맹자(孟子), 노자(老子) 모든 말을 한비자(韓非子), 뭐 순자(荀子) 다 그들의 말도 다 인정(認定)을 해. 하면서 God-man이 와 있어.
그래서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도 감옥(監獄)에 있는데 어떤 사람(四覽)이 성경책(聖經冊)을 하나 넣어줬어. 아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이 감옥(監獄)에서 성경책(聖經冊)을 달달달 외웠네. 그러니까 이제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이 감옥(監獄)에서 독립운동(獨立運動)하다가 들어간 거야. 그래서 성경책(聖經冊)을 달달달 외우니까 기독교(基督敎)를 이해(理解)한 거야.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은 유교(儒敎)였잖아? 그래 성경책(聖經冊)을 다 읽고 나서 미국(美國) 유학(留學)을 가게 된 거야. 미국(美國) 유학(留學) 갔는데 대학(大學)을 갔는데 마치 대학교(大學校) 자기(自己) 담당(擔當) 교수(敎授)가 윌슨이야. 그 사람(四覽)이 나중에 대통령(大統領)이 돼. 그래 대통령(大統領)이 돼가지고 수시(隨時)로 이승만(李承晩, 1875 1965)을 초청(招請)하는 거야. 너무 이승만(李承晩, 1875 1965)이라는 청년(靑年)을 좋게 본 거야. 윌슨이가 영어(英語)로 된 성경(聖經)을 줬어. 또 그걸 달달달 외웠어. 윌슨과 이승만(李承晩, 1875 1965)은 젊은 이승만(李承晩, 1875 1965)과 늙은 윌슨은 너무 대화(對話)가 잘돼.
근데 동양(東洋)의 저 청년(靑年)은 어쩜 저렇게 똑똑하고 인간성(人間性)이 좋노? 이승만(李承晩, 1875 1965)이한테 확 빠져버렸어. 윌슨이. 그래 윌슨이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도 자기(自己) 숙소(宿所)에 이승만(李承晩, 1875 1965)을 초청(招請)한 사람(四覽)이야. 그만큼 이승만(李承晩, 1875 1965)하고 가까웠어. 세상(世上)에 저 사람(四覽)은 부처나 마찬가지야. 저 사람(四覽)이 저 예수(豫首)야. 이 정도(程度)로 윌슨이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청년(靑年)을 좋아했어. 왜?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이 정직(正直)했으니까. 그래가지고 우리나라 전쟁(戰爭)이 났을 때 윌슨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윌슨 같은 사람(四覽)들이 이승만(李承晩, 1875 1965)과 가까운 미국(美國)에 윌슨 때문에 우리가 살아남은 거여.
윌슨이가 막 도와주라고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당시(當時) 대통령(大統領)이 막 뛰어다니고 다 미국(美國) 조야(朝野)에서 뛰는 바람에 우리가 남한(南韓)이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의 공로(功勞)가 무지막지(無知莫知)해
우리나라 초대(初代) 국회의장(國會議長) 58년(年)에 우리나라 초대(初代) 국회(國會) 48년(年)에 초대(初代) 국회의장(國會議長)을 이승만(李承晩, 1875 1965)이가 했어. 했는데 기독교(基督敎) 믿는 사람(四覽)이 우리나라의 1%가 안 됐어. 그때 0.2%야. 나머지 전부(全部) 불교(佛敎)야. 그랬는데 국회(國會) 오픈식(式) 할 때 기도(祈禱)를 제일(第一) 처음에 먼저 했어.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이 어떤 목사(牧師)를 시켜서 기도(祈禱)하라고. 그래 제헌(制憲)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전부(全部) 기도(祈禱)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기도(祈禱)를 했다니까. 그래 갖고 기도(祈禱)를 대표(代表) 기도(祈禱)를 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렇게 해서 그 기독교(基督敎) 정신(精神)이 우리나라를 일단(一旦)은 북한(北韓)으로부터 살려낸 거예요. 그래서 교회(敎會)나 무슨 종교(宗敎)를 절대(絶對) 평가(評價)파악(把握)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왔으면 됐지. God-man이 이렇게 하늘에서 왔으면 됐지 어떤 종교(宗敎) 모든 종교(宗敎)는 편견(偏見)을 가지면 안 돼요.
다 똑같은 다 잘 되려고 하는 사람(四覽)들뿐이야. 그러나 술 퍼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오고 맨날 집에 안 들어오고 바람 피우는 사람(四覽)도 교회(敎會) 다니고 절에 가서 사람(四覽) 된 사람(四覽) 있죠? 그것이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影響)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종교(宗敎)를 남의 종교(宗敎)를 비방(誹謗)하지 못하게 헌법(憲法)에 돼 있죠? 종교(宗敎)의 자유(自由)가 있죠? 우리는 종교(宗敎)의 자유(自由)가 있기 때문에 타(他) 종교(宗敎)를 비방(誹謗)하지 말고 타(他) 종교(宗敎)를 믿는 사람(四覽)도 하늘궁(宮) 오는 게 좋아. 내가 와 있는 걸 알려야 되잖아? 알리는 자(者)는 복(福)이 있다.알겠죠?
그래서 이스라엘은 히브리어를 썼는데 그 사람(四覽)들은 형용사(形容詞)가 없어요. 히브리어는. 아 저 사람(四覽) 되게 아름답다 이런 말이 없어. 그거 왜 그럴까? 형용사(形容詞) 대신(代身) 뭘 쓰는지 알아? 이스라엘 사람(四覽)들은 형용사(形容詞)가 없어. 저 사람(四覽) 최고(最高)로 잘생겼다. 이런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冒瀆)이야. 하나님 앞에만 최고(最高)를 써야 돼. 그러니까 최고(最高) 이런 형용사(形容詞)를 못 쓰게 돼 있어. 어머 저 꽃이 최고(最高)로 아름다워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대단히 아름다워 대단히 아름다운 건 신(神)뿐이야.
하나님만 대단히 아름답다는 말을 쓸 수 있지. 인간(人間)한테 물질(物質)할 때 최고(最高)로 아름답다. 대단히 이러면 그거는 불경죄(不敬罪)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스라엘은 형용사(形容詞)를 못 써. 자기(自己) 딸이 이쁘다고 되게 이뻐. 최고(最高) 이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한테 저주(詛呪)를 받는다. 그래서 형용사(形容詞)는 없어 아예 말 자체(自體)에. 그럼 어떻게 쓰냐? 최고(最高)로 훌륭한 아버지 할 때는 아브라함이 최고(最高)로 훌륭한 기독교인(基督敎人) 중(中)에 그럼 믿음 최고(最高)로 좋다 이러면 안 돼. 믿음이 최고(最高)로 좋은 사람(四覽)은 하나님이야. God-man이야.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믿음이 최고(最高)로 좋다 믿음의 조상(祖上)이다 이래야 돼. 조상(祖上)도 명사(名詞)야. 믿음도 명사(名詞). 명사(名詞)를 두 개 갖다 붙이면 되는 거야.
저 사람(四覽) 잘 생겼다 이러면 저 사람(四覽) 장동근이야 이러면 되는 거야. 명사(名詞)를 붙이는 거야. 맞잖아? 우리 여러분이 장동근이가 잘생겼다고 그러잖아? 그럼 저 사람(四覽)이 장동근이네 이러면 잘생겼다 이 소리야. 그렇게 명사(名詞)를 붙여야지. 하나님 앞에 어머 저 사람(四覽)이 우리 엄마가 세계(世界)에서 최고(最高) 이뻐 이러면 우상(偶像)이 돼버려. 그 꽃이 최고(最高)로 이뻐 그 꽃이 우상(偶像)이 되는 거야. 형용사(形容詞)를 못 쓰게 돼 있는 게 이스라엘 히브리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꼭 뭐 사랑(四朗)의 어머니다. 어머 사랑(四朗)이 되게 많다 소리야.
그래서 아브라함 믿음이 훌륭하다 그래 믿음의 조상(祖上)이다 그지? 조상(祖上) 어머니 아버지 이런 걸 갖다 붙이면 최고(最高)라는 소리야. 그 외에는 못 붙여. 아름답느니 뭐 이런 거는 신(神)에게만 붙이는 거야. God-man 허경영(許京寧)한테만 붙이는 거란 말이야. 잘 생겼다는 사람(四朗) 강동근이 아니고 장동근이지? 장동근. 아 저 사람(四朗) 장동근이야 이러면 잘생겼다 이 소리야. 그다음에 잘생긴 여자(女子) 저 여자(女子)는 양귀비 같으네. 그러면 잘생겼단 말이야. 근데 저 여자(女子)가 최고(最高)로 이쁘다 그러면 그 여자(女子)가 우상(偶像)이 돼 우상(偶像)이.
그러니까 그 유태인(猶太人)들은 그거 허용(許容) 안 돼. 그러니까 자기(自己) 낳아준 어머니 이외(以外)에 다른 사람(四朗)을 너무 이쁘다 이래 싸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이뻐도. 자기(自己) 어머니가 기분 나쁘지. 자기(自己) 어머니는 못 생겼단 말이니까. 아무리 자기(自己) 며느리가 이뻐도 자기(自己) 마누라가 있듯이 어머니 앞에서는 어머 엄마가 더 잘생겼어 이래야 돼. 거짓말이라도. 아 그런데 마누라 최고(最高)로 이쁘다 이래 싸면 엄마가 한테는 불경죄(不敬罪)가 되는 거야. 그렇지 않겠나? 그래서 말을 조심(操心)해야 돼. 항상(恒常) 겸손(謙遜)한 언어(言語)를 써야 돼. 사람(四朗)들 앞에서는. 시(媤)어머니 앞에서 말이야. 며느리가 저 장모(丈母)님 앞에 가서 자기(自己) 어머니 자랑 하면 되겠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恒常) 상대방(相對方)을 먼저 우리가 생각해 줘야 돼. 그래서 오늘은.
[출처] 【오늘의 the God-man 】여러분에 00이 온다면 하늘의 복(福)! 신(神)과 만날 수 있는 유일(唯一)한 기회(機會)다! 【오늘의 the God-man 】20240308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우리를 성숙하게 만드는 신의 선물입니다.
- 고난은 신의 선물: 하늘과 대화하는 유일한 기회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우리를 성숙하게 만드는 신의 선물이다.
1.1. 고난의 현실과 사회적 문제
고난은 젊은이와 노인 모두에게 닥치는 현실이다
젊은이뿐만 아니라 노인들에게도 많은 고난이 찾아온다
노인 부양 문제로 인한 고난의 사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손자가 결혼하려 했으나, 예비 며느리 측에서 할머니 부양을 이유로 결혼을 반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할머니는 손자의 결혼을 막는다는 생각에 자살을 선택하는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는 늙은 부모를 요양원에 보낼 경제적 여유가 없고, 자식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하는 노인들의 현실을 보여준다
노인들이 자식의 결혼을 막는 원인이 되기도 하며, 자식들은 노부모 부양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
젊은 세대는 노인 부양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고난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의 필요성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 모두를 비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지혜롭게 이겨내야 한다
남의 할머니라도 보살피면 복이 오고 훌륭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자녀의 고생을 막기 위해 타인을 배척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으며,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오히려 타인의 노부모를 극진히 모시는 청년을 칭찬하고, 그런 사람에게 딸을 시집보내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처해야 한다
1.2.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이다
고난은 우리에게 닥쳐오는 신의 선물이며, 신이 주는 선물이다
고난이 선물인 이유: 하늘과 대화하는 창구
악조건과 고난은 우리에게 천사와 같으며, 구원자와 같다
고난은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이며,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창구이다
어려움이 없다면 아무도 하늘에 기도하지 않을 것이며,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비로소 기회를 얻는다
고난이 없을 때의 문제점
돈이 많고 잘 나갈 때는 아무도 무릎 꿇고 기도하지 않으며, 신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는다
하늘과의 대화가 끊어지고, 돈과만 대화하게 된다
고난은 지성소와 같다
이스라엘 속담에 “고난은 지성소”라는 말이 있다
고난을 당하는 그 자체가 지성소이며, 하나님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이다
지성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닥치면 그곳이 바로 지성소이다
골방에 가서 신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이며, 돌아가신 조상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이다
고난을 통한 희망과 기회
고난이 올 때, 신의 축복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직장 문제, 가족의 질병 등 어려운 상황에서 하늘과 대화하며 해결책을 구할 수 있는 희망이 된다
잘 나갈 때는 부모님도 생각나지 않지만, 고난이 닥치면 부모님을 찾게 된다
젊은이들은 고난을 겪으며 돈을 저축하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고난은 하늘과 연결되는 창구이며, 신과 조상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이다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비로소 부모님을 찾고, 그런 기회가 젊은이에게 있어야 한다
- 성숙의 중요성과 종교의 역할
몸의 성장은 자동적이지만, 마음의 성숙은 노력과 영적인 접근을 통해 이루어지며, 종교는 이러한 성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2.1. 몸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
몸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의 차이
생명은 저절로 성장하며, 열 달이 되면 아이가 태어나는 것처럼 자동적으로 커진다
나무도 저절로 성장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
마음은 갈고 닦고 성자들의 말을 들어야 성장하며, 이를 마음의 성숙이라고 한다
몸은 밥만 먹으면 저절로 커지지만, 마음은 참고 노력해야만 성숙해진다
마음 성숙을 위한 노력
마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오히려 키가 작아지거나 겨자씨처럼 작아질 수 있다
몸은 나이가 들면 저절로 성장하지만, 마음은 노력해야만 성숙한다
훌륭한 사람들의 말, 목사나 스님들의 말을 들어야 마음이 성숙해진다
이상한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컴퓨터만 하고 있으면 마음이 성숙되지 않고 좁아터져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성장과 성숙의 중요성
몸의 성장보다 마음의 성숙이 더 중요하며, 성장은 외적으로 커지는 것이고 성숙은 내적으로 커지는 것이다
내적으로 커지려면 영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우리는 성숙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God-man을 만난 것은 성숙해지기 위함이며, 세상 것에 너무 매달리지도 소홀히 하지도 않아야 한다
부모, 형제 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며 다음 세상까지 약속을 받는 것이 성숙이다
이 세상에서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성숙이 아니며, 국가는 성장이 목표지만 국민을 성숙시킬 의무가 있다
2.2. 종교의 역할과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초종교 하늘의 포용성
초종교 하늘은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노자, 한비자, 순자 등 모든 종교와 사상을 수용하고 인정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기독교 정신과 국가에 대한 영향
이승만 대통령은 감옥에서 성경을 달달 외우며 기독교를 이해하게 되었다
미국 유학 중 윌슨 교수를 만나 깊은 교류를 했고, 윌슨은 이승만을 부처나 예수처럼 존경했다
윌슨 대통령의 도움으로 한국 전쟁 시 남한이 살아남을 수 있었으며, 이는 이승만 대통령의 공로가 크다
이승만 대통령은 초대 국회의장으로서 기독교 신자가 1%도 안 되던 시절, 국회 개원식에서 기도를 먼저 올렸다
이러한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를 북한으로부터 살려내는 데 기여했다
종교에 대한 존중과 자유
어떤 종교도 평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되며, 모든 종교는 잘 되려고 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술 마시고 방탕하게 살던 사람도 교회나 절에 다니며 사람 된 경우가 많으며, 종교가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은 엄청나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으므로, 타 종교를 비방하지 말고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함께해야 한다
2.3. 히브리어의 특징과 겸손한 언어 사용
히브리어에 형용사가 없는 이유
히브리어에는 형용사가 없으며, “저 사람 되게 아름답다”와 같은 표현이 없다
“최고”라는 말은 하나님에게만 쓸 수 있으며, 인간이나 물질에 최고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
자기 딸이 예쁘다고 “최고 예쁘다”고 하면 하나님께 저주를 받는다고 믿기 때문에 형용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명사를 활용한 표현 방식
“최고로 훌륭한 아버지” 대신 “아브라함이 최고로 훌륭하지”라고 표현한다
“믿음이 최고로 좋다”는 표현 대신 “믿음의 조상”처럼 명사를 두 개 붙여서 표현한다
겸손한 언어 사용의 중요성
“저 사람 잘생겼다” 대신 “저 사람이 강동원이야”처럼 명사를 붙여 표현한다
“우리 엄마가 세계에서 최고 이뻐”라고 하면 엄마가 우상이 되며, 꽃이 최고 예쁘다고 하면 꽃이 우상이 된다
형용사를 사용하지 않는 히브리어처럼, “사랑의 어머니”나 “믿음의 조상”처럼 명사를 붙여 최고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아름답다”와 같은 표현은 신에게만 붙이는 것이며, 허경영에게만 붙이는 것이다
자기 어머니 이외의 다른 사람을 너무 예쁘다고 하면 안 되며, 자기 어머니 앞에서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것은 불경죄가 될 수 있다
항상 겸손한 언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 주어야 한다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자 기회이며, 이를 통해 영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신의 선물: 영적 성숙의 기회
이 영상은 고난이 단순히 힘든 일이 아니라, 하늘과 소통하고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 고난을 통해 우리는 신과 조상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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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는 창구: 고난은 우리가 하늘에 기도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어려움이 없을 때는 신을 찾지 않지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이 닥칠 때 비로소 신에게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예시: 돈이 많고 잘 나갈 때는 아무도 무릎 꿇고 기도하지 않으며, 하늘과의 대화가 끊어지고 돈과 대화하게 됩니다.
고난은 지성소: 이스라엘 속담에 “고난은 지성소”라는 말이 있듯이, 고난을 겪는 그 자체가 신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예시: 골방에 들어가 신과 마주하고,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젊은이에게 고난은 필수: 젊은 시절에 고난을 겪는 것은 중요합니다. 돈이 생기면 저축하고 절제하며, 부잣집 아들을 부러워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예시: 직장에서 상사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저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참아내면, 그 고난은 희망이 있는 절망이 됩니다. -
육체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
성장과 성숙의 차이:
성장: 육체가 저절로 커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밥을 먹으면 몸은 자연스럽게 성장합니다.
성숙: 마음이 노력하여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은 저절로 성숙하지 않으며, 훌륭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성숙의 중요성: 몸의 성장보다 마음의 성숙이 훨씬 중요합니다. 마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오히려 좁아지고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영적 성숙: 내적으로 커지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물질적인 성장에만 매달리지 않고, 부모 형제와의 우애를 돈독히 하며 다음 세상까지 약속받는 것이 진정한 성숙입니다.
국가의 역할: 국가는 국민의 성장을 목표로 하지만, 국민을 성숙시킬 의무도 있습니다. -
종교와 God-man의 역할
모든 종교의 수용: God-man은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등 모든 종교와 사상을 인정하고 수용합니다.
종교의 순기능: 종교는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술 마시고 바람피우던 사람도 종교를 통해 변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 비난 금지: 종교는 절대 평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듯이, 다른 종교를 비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히브리어의 특징과 겸손의 중요성
형용사가 없는 히브리어: 히브리어에는 형용사가 없습니다. 이는 “최고”와 같은 표현을 신에게만 사용하고, 인간이나 물질에 대해서는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예시: “아름답다”는 표현 대신 “신이다”라고 표현하거나, “최고로 잘생겼다” 대신 “장동건이다”와 같이 명사를 사용하여 표현합니다.
겸손한 언어 사용: 우리는 항상 겸손한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도 과장된 표현보다는 겸손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예시: 시어머니 앞에서 자기 어머니를 칭찬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며, 항상 상대방을 배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