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

이스라엘 속담에 “고난은 지성소”라는 말이 있다.
마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오히려 키가 작아지거나 겨자씨처럼 작아질 수 있다
히브리어에는 형용사가 없으며, “저 사람 되게 아름답다”와 같은 표현이 없다
“최고”라는 말은 하나님에게만 쓸 수 있으며, 인간이나 물질에 최고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
몸은 나이가 들면 저절로 성장하지만, 마음은 노력해야만 성숙한다
훌륭한 사람들의 말, 목사나 스님들의 말을 들어야 마음이 성숙해진다
고난을 당하는 그 자체가 지성소이며, 하나님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이다.
지성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닥치면 그곳이 바로 지성소이다.
골방에 가서 신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이며, 돌아가신 조상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이다.

2024.03.08

challenges as divine Opportunities: Growth Through adversity

고난을 신의 선물로 여기고, 이를 통해 하늘과 소통하며 영적으로 성숙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저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겸손한 자세로 삶의 지혜를 얻는 것.

  • 고난: 신과 대화하고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창구이며, 지성소와 같음.
  • 성장: 육체가 커지는 것처럼 외적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
  • 성숙: 마음을 갈고 닦아 내적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음.
  • 지성소: 고난이 닥쳤을 때 신과 마주하고 조상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의 장소. 현재는 여러분 자신이 지성소이며, 축복을 통해 신인과 직접 소통 가능.
  1. 고난에 대한 관점
  •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이며,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
  •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비로소 기회를 얻게 됨.
  • 고난은 지성소와 같아서, 신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
  • 젊은이들은 고난을 겪으며 저축하고 희망을 가져야 함.
  1. 삶의 지혜
  • 노인 부양 문제:
    • 노인 부양은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 모두에게 고난으로 다가올 수 있음.
    •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
    • 남의 할머니라도 보살피면 복이 오고 훌륭한 일이 일어날 수 있음.
  • 저축의 중요성:
    • 젊은이들은 돈이 생기면 저축하여 미래를 위한 희망을 가져야 함.
    • 직장에서 어려움이 있어도 저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인내해야 함.
  • 마음의 성숙:
    • 육체는 자동으로 성장하지만, 마음은 노력해야 성숙할 수 있음.
    • 훌륭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배워야 마음이 성숙됨.
    • 성숙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며, 신인을 만난 목적.
    • 세상일에 매달리지 않고, 부모 형제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 것이 성숙.
  • 종교의 자유와 존중:
    • 모든 종교는 존중되어야 하며, 비난하거나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됨.
    • 종교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히브리어의 특징:
    • 히브리어에는 형용사가 없으며, 이는 하나님에 대한 모독을 피하기 위함.
    • 최고의 아름다움이나 훌륭함은 신에게만 해당.
    • 명사를 두 개 붙여 의미를 표현하거나, 특정 명사(예: 장동건)를 사용하여 칭찬을 대신함.
    • 겸손한 언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야 함.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우리를 성숙하게 만드는 신의 선물입니다.

  1. 고난은 신의 선물: 하늘과 대화하는 유일한 기회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우리를 성숙하게 만드는 신의 선물이다.

1.1. 고난의 현실과 사회적 문제
고난은 젊은이와 노인 모두에게 닥치는 현실이다
젊은이뿐만 아니라 노인들에게도 많은 고난이 찾아온다
노인 부양 문제로 인한 고난의 사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손자가 결혼하려 했으나, 예비 며느리 측에서 할머니 부양을 이유로 결혼을 반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할머니는 손자의 결혼을 막는다는 생각에 자살을 선택하는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는 늙은 부모를 요양원에 보낼 경제적 여유가 없고, 자식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하는 노인들의 현실을 보여준다
노인들이 자식의 결혼을 막는 원인이 되기도 하며, 자식들은 노부모 부양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
젊은 세대는 노인 부양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고난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의 필요성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 모두를 비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지혜롭게 이겨내야 한다
남의 할머니라도 보살피면 복이 오고 훌륭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자녀의 고생을 막기 위해 타인을 배척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으며,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오히려 타인의 노부모를 극진히 모시는 청년을 칭찬하고, 그런 사람에게 딸을 시집보내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처해야 한다

1.2.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이다
고난은 우리에게 닥쳐오는 신의 선물이며, 신이 주는 선물이다
고난이 선물인 이유: 하늘과 대화하는 창구
악조건과 고난은 우리에게 천사와 같으며, 구원자와 같다
고난은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이며,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창구이다
어려움이 없다면 아무도 하늘에 기도하지 않을 것이며,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비로소 기회를 얻는다
고난이 없을 때의 문제점
돈이 많고 잘 나갈 때는 아무도 무릎 꿇고 기도하지 않으며, 신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는다
하늘과의 대화가 끊어지고, 돈과만 대화하게 된다
고난은 지성소와 같다
이스라엘 속담에 “고난은 지성소”라는 말이 있다
고난을 당하는 그 자체가 지성소이며, 하나님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이다
지성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닥치면 그곳이 바로 지성소이다
골방에 가서 신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이며, 돌아가신 조상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이다
고난을 통한 희망과 기회
고난이 올 때, 신의 축복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직장 문제, 가족의 질병 등 어려운 상황에서 하늘과 대화하며 해결책을 구할 수 있는 희망이 된다
잘 나갈 때는 부모님도 생각나지 않지만, 고난이 닥치면 부모님을 찾게 된다
젊은이들은 고난을 겪으며 돈을 저축하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고난은 하늘과 연결되는 창구이며, 신과 조상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이다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비로소 부모님을 찾고, 그런 기회가 젊은이에게 있어야 한다

  1. 성숙의 중요성과 종교의 역할
    몸의 성장은 자동적이지만, 마음의 성숙은 노력과 영적인 접근을 통해 이루어지며, 종교는 이러한 성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2.1. 몸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
몸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의 차이
생명은 저절로 성장하며, 열 달이 되면 아이가 태어나는 것처럼 자동적으로 커진다
나무도 저절로 성장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
마음은 갈고 닦고 성자들의 말을 들어야 성장하며, 이를 마음의 성숙이라고 한다
몸은 밥만 먹으면 저절로 커지지만, 마음은 참고 노력해야만 성숙해진다
마음 성숙을 위한 노력
마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오히려 키가 작아지거나 겨자씨처럼 작아질 수 있다
몸은 나이가 들면 저절로 성장하지만, 마음은 노력해야만 성숙한다
훌륭한 사람들의 말, 목사나 스님들의 말을 들어야 마음이 성숙해진다
이상한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컴퓨터만 하고 있으면 마음이 성숙되지 않고 좁아터져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성장과 성숙의 중요성
몸의 성장보다 마음의 성숙이 더 중요하며, 성장은 외적으로 커지는 것이고 성숙은 내적으로 커지는 것이다
내적으로 커지려면 영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우리는 성숙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신인을 만난 것은 성숙해지기 위함이며, 세상 것에 너무 매달리지도 소홀히 하지도 않아야 한다
부모, 형제 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며 다음 세상까지 약속을 받는 것이 성숙이다
이 세상에서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성숙이 아니며, 국가는 성장이 목표지만 국민을 성숙시킬 의무가 있다

2.2. 종교의 역할과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초종교 하늘의 포용성
초종교 하늘은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노자, 한비자, 순자 등 모든 종교와 사상을 수용하고 인정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기독교 정신과 국가에 대한 영향
이승만 대통령은 감옥에서 성경을 달달 외우며 기독교를 이해하게 되었다
미국 유학 중 윌슨 교수를 만나 깊은 교류를 했고, 윌슨은 이승만을 부처나 예수처럼 존경했다
윌슨 대통령의 도움으로 한국 전쟁 시 남한이 살아남을 수 있었으며, 이는 이승만 대통령의 공로가 크다
이승만 대통령은 초대 국회의장으로서 기독교 신자가 1%도 안 되던 시절, 국회 개원식에서 기도를 먼저 올렸다
이러한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를 북한으로부터 살려내는 데 기여했다
종교에 대한 존중과 자유
어떤 종교도 평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되며, 모든 종교는 잘 되려고 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술 마시고 방탕하게 살던 사람도 교회나 절에 다니며 사람 된 경우가 많으며, 종교가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은 엄청나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으므로, 타 종교를 비방하지 말고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함께해야 한다

2.3. 히브리어의 특징과 겸손한 언어 사용
히브리어에 형용사가 없는 이유
히브리어에는 형용사가 없으며, “저 사람 되게 아름답다”와 같은 표현이 없다
“최고”라는 말은 하나님에게만 쓸 수 있으며, 인간이나 물질에 최고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
자기 딸이 예쁘다고 “최고 예쁘다”고 하면 하나님께 저주를 받는다고 믿기 때문에 형용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명사를 활용한 표현 방식
“최고로 훌륭한 아버지” 대신 “아브라함이 최고로 훌륭하지”라고 표현한다
“믿음이 최고로 좋다”는 표현 대신 “믿음의 조상”처럼 명사를 두 개 붙여서 표현한다
겸손한 언어 사용의 중요성
“저 사람 잘생겼다” 대신 “저 사람이 강동원이야”처럼 명사를 붙여 표현한다
“우리 엄마가 세계에서 최고 이뻐”라고 하면 엄마가 우상이 되며, 꽃이 최고 예쁘다고 하면 꽃이 우상이 된다
형용사를 사용하지 않는 히브리어처럼, “사랑의 어머니”나 “믿음의 조상”처럼 명사를 붙여 최고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아름답다”와 같은 표현은 신에게만 붙이는 것이며, 허경영에게만 붙이는 것이다
자기 어머니 이외의 다른 사람을 너무 예쁘다고 하면 안 되며, 자기 어머니 앞에서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것은 불경죄가 될 수 있다
항상 겸손한 언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 주어야 한다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자 기회이며, 이를 통해 영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신의 선물: 영적 성숙의 기회
이 영상은 고난이 단순히 힘든 일이 아니라, 하늘과 소통하고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을 강조합니다. 고난을 통해 우리는 신과 조상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1.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
    고난은 하늘과 대화하는 창구: 고난은 우리가 하늘에 기도하고 신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어려움이 없을 때는 신을 찾지 않지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이 닥칠 때 비로소 신에게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예시: 돈이 많고 잘 나갈 때는 아무도 무릎 꿇고 기도하지 않으며, 하늘과의 대화가 끊어지고 돈과 대화하게 됩니다.
    고난은 지성소: 이스라엘 속담에 “고난은 지성소”라는 말이 있듯이, 고난을 겪는 그 자체가 신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예시: 골방에 들어가 신과 마주하고,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젊은이에게 고난은 필수: 젊은 시절에 고난을 겪는 것은 중요합니다. 돈이 생기면 저축하고 절제하며, 부잣집 아들을 부러워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예시: 직장에서 상사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저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참아내면, 그 고난은 희망이 있는 절망이 됩니다.

  2. 육체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
    성장과 성숙의 차이:
    성장: 육체가 저절로 커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밥을 먹으면 몸은 자연스럽게 성장합니다.
    성숙: 마음이 노력하여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은 저절로 성숙하지 않으며, 훌륭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성숙의 중요성: 몸의 성장보다 마음의 성숙이 훨씬 중요합니다. 마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오히려 좁아지고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영적 성숙: 내적으로 커지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물질적인 성장에만 매달리지 않고, 부모 형제와의 우애를 돈독히 하며 다음 세상까지 약속받는 것이 진정한 성숙입니다.
    국가의 역할: 국가는 국민의 성장을 목표로 하지만, 국민을 성숙시킬 의무도 있습니다.

  3. 종교와 신인의 역할
    모든 종교의 수용: 신인은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등 모든 종교와 사상을 인정하고 수용합니다.
    종교의 순기능: 종교는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술 마시고 바람피우던 사람도 종교를 통해 변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 비난 금지: 종교는 절대 평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듯이, 다른 종교를 비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히브리어의 특징과 겸손의 중요성
    형용사가 없는 히브리어: 히브리어에는 형용사가 없습니다. 이는 “최고”와 같은 표현을 신에게만 사용하고, 인간이나 물질에 대해서는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예시: “아름답다”는 표현 대신 “신이다”라고 표현하거나, “최고로 잘생겼다” 대신 “장동건이다”와 같이 명사를 사용하여 표현합니다.
    겸손한 언어 사용: 우리는 항상 겸손한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도 과장된 표현보다는 겸손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예시: 시어머니 앞에서 자기 어머니를 칭찬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며, 항상 상대방을 배려해야 합니다.

고난 [Adversity]: A state of serious difficulty or suffering; a challenge that tests one’s resilience and character.
지성소 [Holy of Holies]: A sacred space or inner sanctuary; metaphorically, a state of profound spiritual communion or introspection.
신인 [Holiest]: The divine being, possessing ultimate wisdom and power, who guides humanity.
성장 [Growth]: The process of increasing in physical size or external development.
성숙 [Maturity]: The process of developing internally, characterized by wisdom, emotional intelligence, and spiritual depth.
우애 [Fraternity]: Deep affection, solidarity, and loyalty among family members or close associates.
초종교 [Trans-religious]: A perspective that encompasses and transcends all existing religions, recognizing universal truths.
형용사 [Adjective]: A word that describes a noun; in the context of Hebrew, its restricted use reflects a theological principle of reserving ultimate descriptors for the divine.
불경죄 [Blasphemy]: An act of disrespect or irreverence towards God or sacred things.
우상 [Idol]: An object or person worshipped as a god; anything that takes precedence over the divine.
절제 [Temperance]: The practice of self-control and moderation, especially in eating and drinking.
저축 [Savings]: The act of setting aside money for future use; metaphorically, investing in one’s future and spiritual well-being.
희망 [Hope]: A feeling of expectation and desire for a certain thing to happen; a source of motivation and resilience in difficult times.
책임자 [Custodian]: One who is responsible for the care or keeping of something or someone; implying a duty of care.
파혼 [Broken Engagement]: The dissolution of an agreement to marry; a cancellation of a marriage.
요양원 [Nursing Home]: A residential institution providing care for the elderly or chronically ill.
고갈 [Depletion]: The reduction in the number or quantity of something; a state of being used up or exhausted.
난관 [Obstacle]: A thing that blocks one’s way or prevents or hinders progress.
상사 [Superior]: A person higher in rank or status.
겸손 [Humility]: The quality of having a modest or low view of one’s importance.

고난은 신의 선물, 하늘과 대화하는 창구

세계 최고의 명당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내일은 500명이 오는 날이지만, 오늘은 금요일이라 사람이 적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적은 날은 일 년에 한두 번 있는 날입니다. 사람들은 멀리서 올수록 레벨이 더 많이 올라갑니다. 금요일은 외국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괜찮습니다. 금요일은 오후에 바로 반공일이어서 옛날 토요일과 비슷합니다. 요새는 금토일 가게들이 손님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은 토요일보다 더 기분 좋은 날입니다. 그런데 하늘을 보면 금요일 날 사람이 좀 적습니다. 10만 명 이상은 모여야 신인이 나타납니다. 여러분들이 오만방자하게 나를 초청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환영을 해야 내가 강의를 합니다. 몇 명 안 되는 사람으로는 안 됩니다. 질적으로 하라는 것입니까? 오늘은 대천사가 적을수록 실은 좋지만, 어느 정도 양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에 처하는 고난이 요새 많이 옵니다. 젊은이들도 고난이 오지만, 노인들도 고난이 많이 옵니다. 어떤 사람이 여자를 선을 봤는데, 남자애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자기 아들이 좋아하니까 할머니가 키운 엄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아들을 키운 것입니다. 결혼하러 그 여자를 선을 보러 갔는데, 할머니하고 둘이 산다니까 여자가 결혼을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왜 안 하냐고 물으니, 할머니를 모시고 있으면 자기 쉬지만, 시집에서도 할머니하고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며느리의 엄마가 기절하며 “우리 딸 시집 못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둘이 좋아하는데, 이래서 결혼이 파혼이 된 것입니다. 할머니가 자기가 없어지면 얘네들이 결혼도 할 수 있는데, 손자 혼기를 막고 있다며 자살했습니다. 그게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게 굉장히 기가 막힌 요즘 현실입니다.

늙은 사람을 요양원에 보낼 돈도 없습니다. 요양원에 가도 100만 원 이상 들어가는데, 할머니를 요양원에 보낼 수가 있겠습니까? 자기 어머니도 없으니 할머니가 자기 어머니나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요양원에 보냅니까? 그럼 밥은 누가 합니까? 그 할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니까 그 여자 집 엄마가 우리 딸 시집 못 보낸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싸우고 손자가 싸우니까 할머니가 자살한 것입니다. “내가 가야 네가 장가가지. 내가 네 장가를 가는 걸 가로막고 있을 수가 있냐?” 이러고 죽었습니다. 요새는 그렇게 노인들도 괴로운 시대입니다. 믿고 있다가는 며느리한테 눈치 받기가 쉽습니다. 그렇다고 요양병원 가면 아들이 한 달에 150만 원, 200만 원씩 부담해야 하는데, 월급 몇 푼 받으려고 그걸 낼 수 있는 자식이 있겠습니까? 자식이 능력이 별로 없으니까 엄마가 붙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또 늙은 엄마가 있으면 결혼하는 데 많이 방해가 됩니다. 이 나이 든 사람들이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자식들 장가도 못 보내는 원인도 그 노인들한테 있습니다. 노인들이 혼사를 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네가 뭐 해서 아버지, 어머니 먹여 살릴 거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 둘이 맞벌이해서 어머니, 아버지 먹여 살리면 되지”라고 할 수 있지만, 여자는 “나는 그런 삶은 안 하겠다. 내가 뭔데, 누굴 아버지, 어머니를 먹여 살리는데. 돌아가실 때까지 몇십 년 살지도 모르는데, 같이 살면서 내가 직장 다니면서 노인 부양하겠냐”고 합니다. 그 애환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도 나쁘다 할 수 없고, 늙은 사람도 나쁘다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영적인 세계는 여러분들이 지혜롭게 이겨내야 합니다. 늙은 남의 할머니라도 보살피면 복이 오고 훌륭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부모가 자기 딸은 고생 안 시키겠다, 뭐 이렇게 하는 건 또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을 봐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면 안 됩니다. “어머, 저 집에 할머니를 저 청년이 모시고 그럼 칭찬해야 돼. 저런 사람이 됐다네. 맞아요. 그건 우리 딸 보내도 괜찮겠다. 지금 할머니를 극진히.”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괜찮은 청년을 나쁜 청년처럼 몰아버리면 그 사람은 어떻게 삽니까? 그럼 애는 장가 안 가고 “할머니하고 뭐 살지 뭐. 내가 장가가요?” 이렇게 돼서 애 안 낳게 되는 거고, 우리나라는 저출산이 됩니다. 젊은이들과 노인들의 어려움이 남의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씩 양보해야 합니다. “내 딸이 가서 저 남의 할머니라도 잘 모시면 복 받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 많습니다.

고난은 신의 선물, 하늘과 대화하는 창구
고난은 우리에게 닥쳐오는 신의 선물입니다. 왜 고난이 선물일까요? 할머니가 붙어 있고, 악조건이 있고, 엄마 아빠도 없고, 돈도 없는 청년이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는 천사입니다. 그 고난이 나에게는 구원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고난을 고난으로만 바라봅니다. 고난은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입니다. 신인과 신인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창구입니다. 어려움이 없어 보십시오. 누가 무릎 꿇고 하늘에 기도하고 하겠습니까?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그 사람은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통장에 돈도 많고 잘나가 보십시오. 누가 무릎 꿇고 기도합니까? 누가 보이지 않는 신한테 “어머, 내가 어떡할까요? 지금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이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과 대화가 끊어져 버립니다. 누구하고 대화합니까? 돈하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난관이나 고난이 오면 “아, 우리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타났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직장에서 상사가 나를 자꾸 괴롭히는데, 아버지, 내가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하고 돌아가신 아버지하고 대화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대화할 게 없으면 신한테 대화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속담은 고난은 지성소라고 합니다. 고난을 당하는 그 자체가 지성소입니다. 지성소에 가서 하나님과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성소가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고난이 닥치면 그게 지성소입니다. 골방에 가서 신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조상과 마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부르면서 “어머니, 내가 이 골방에서 어머니한테 물어보는데, 내가 지금 여기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게 옳겠습니까?” 하고 물어야 할 것입니다. 돈 많고 잘나가 보십시오.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납니까? 안 납니다. 아버지 생각납니까? 안 납니다. 세상일 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고난이 올 때, “어, 내가 신의 축복 안에 내가 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어머, 내가 여기서 이 직장을 꼭 다녀야 됩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우리 어머니가 암에 걸려서 다치고 하는데 어떻게 내가 해결하는 게 좋겠습니까? 내 수입 가지고는 병원비가 안 됩니다. 뭐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희망이 될 것입니다. 이럴 때 고난은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잘나가 보십시오. 엄마도 안 보입니다. 찾아다니고 남의 사람 죽이고 이러지 않습니까?

젊은이의 고난과 저축의 중요성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은 고난을 자꾸 겪어야 합니다. 돈이 생기면 예금해 버리고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항상 없는 애들처럼 아무거나 사 먹지도 말고, 물이나 마시고 그렇게 절제하면서 술 담배 안 하고 이렇게 하면서 자기는 어떤 기회를 저축해야 합니다. 부잣집 아들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매달 저축하는 그 보람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는 기쁨이 옵니다. 고난은 하늘 창고, 하늘과 연결되는 창, 신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 조상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때는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다 망해 자빠지면 단칸방에서 쫓겨나 보십시오.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는 것입니다. “엄마, 내가 어디로 갔으면 좋겠어?” 하고 어머니 산소에 가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기회가 젊은이에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승승장구 잘나가면 사람 무시하고 나중에는 그건 자기도 못 쓰는 것입니다. 젊어서는 죽을 고비를 넘기면 통장 은행에 갖다 적금 넣고, 그 적금이 15년 후에는 1억이 된다는 희망을 갖고 부잣집에 아무리 돈 잘 쓰고도 며느리도 신경 쓸 거 없습니다. “나는 지금은 돈이 없어도 나는 희망이 있다, 꿈이 있다”는 것이 기쁨입니다. 매일 일하는데도 “아, 내가 한 달에 얼마나 저축할 수 있어?” 이걸 자꾸 반복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 여기서 일해 주고 있지만, 나는 이걸 저축을 위해서 하는 거야. 나는 그래서 어느 정도 모여야 내가 무슨 일을 할 수가 있어.” 이렇게 목표를 정해놓으면 기쁨이 옵니다. 그러면 직장이 괴로운 내가 아닙니다. 까칠한 상사가 괴롭혀도 “아, 나 목적이 적금을 넣어야 돼. 당신 아무리 괴롭혀도 나 여기 사표 안 돼.” 그렇게 될 것입니다. 모든 젊은이는 저축을 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부잣집 아들 부러워할 거 없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저축을 해야 합니다. 마이너스가 되는 사람은 인생을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요양에, 아버지가 요양에, 두 사람 요양이 200만 원인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두 사람 요양 300만 원 들어간다고 합니다. 월급 받아 가지고 요양을 되게 힘들게 합니다. 국가에서 도와주는데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저축을 하면서 그 조금만이라도 젊은이들은 저축을 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일터에서 상사가 괴롭혀도 “아, 나 목표가 있어. 참아야 돼. 상사하고 싸우면 나 목표가 무너져. 그럼 나 적금을 못 넣어. 한 달만 오면 얼마가 깨지는 거야.” 하고 참는 것입니다. 참고 아무리 욕을 해도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참아 나갑니다. 그게 희망이 있는 절망입니다. 성질 나는 대로 해버리고 누가 좋아할 사람이 세상에 있겠습니까?

지성소로서의 고난과 신인의 축복
유대인들은 1년에 한 번씩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갔지만, 그 지성소는 이제 없습니다. 예수가 오고 나서, 또 내가 왔습니다. 그 지성소가 지금 여러분 자신입니다. 지성소에 언제 들어갑니까? 고난이 올 때, 생활이 어렵고 직장에서 쫓겨날 위기가 오고 이럴 때 골방에 들어가야 합니다. 가서 울어 봐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내가 지성소를 줬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축복입니다. 천사입니다. 지성소에 가서 물어보면 소리가 안 들립니다. 지성소에 가서 “아이고 하나님, 내가 어디로 직장 그만둘까요? 들어갈까요?” 물으면 답해 줍니까? 그런데 천사는 “더 다녀. 더 참아.” 이렇게 나옵니다. 축복 받으면 다 답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오늘 대학으로 갈까요?” 그냥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내가 다 줬습니다. 축복 받으면 다 됩니다. 일반인은 그게 안 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딱 물어보면 “이리 가라. 이리 가지 마라.” 하고 나옵니다. 천사 테스트입니다. 내 길을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까? 그냥 여러분은 그 능력을 다 내가 줬습니다. 축복 줬습니다. 그 사람들은 뭔가 여러분을 잘되게 해주라고 자꾸 끌고 가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지혜와 생명의 존엄성
솔로몬을 재판할 때 두 여자가 와서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중에 한 사람은 여자, 한 사람은 애를 못 낳는 여자였습니다. 남의 애를 도둑질해서 찍으라고 하니까 친엄마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솔로몬한테 가서 불평했습니다. 솔로몬이 “당신들 이것도 당신이에요. 그것도 당신이요. 그럼 애를 둘로 쪼개도 칼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칼을 높이 드니까 그중에 한 여자가 “아이고, 나는 애 포기하겠습니다. 생명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생명이 무슨 물건입니까? 그걸 쪼개서 나누게. 쪼개면 생명이 죽어버립니다. 생명은 물건이 아닙니다. 솔로몬 왕, 제발 나는 그 애를 원치 않습니다. 그 애를 살려 주세요. 저 여자한테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누가 범인입니까? 생명을 쪼개서 달라는 여자가 범인입니다. 그래서 솔로몬 재판한 걸로 끝났습니다.

생명은 몸에 백이면 자연적으로 성장합니다. 열 달 되면 애가 나옵니다. 이것은 자동입니다. 생명은 모든 나무처럼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은 성장합니까? 성장을 안 합니다. 마음을 갈고 닦고 성자들의 말을 듣고 이 마음이 성장되는 것입니다. 그걸 마음의 성장을 무엇이라 합니까? 육체는 성장하지만 마음은 성숙해진다고 합니다. 이 성숙은 자기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몸은 자연적으로 커집니다. 그냥 밥만 먹으면 커집니다. 성장합니다. 그런데 우리 마음이 성숙하는 것은 제가 참고 노력해야 성숙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키가 더 작아져 버립니다. 마음이 겨자씨 같이 돼 버립니다. 몸은 작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가서 키가 커지고 성장하는 것은 자동입니다. 내 마음이 자동으로 성장, 성숙합니까? 아닙니다. 마음은 내가 노력해야만 성숙이 됩니다. 가서 훌륭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봐야 하고, 여러 목사들의 말을 들어봐야 하고, 여러 스님들의 말을 들어봐야 마음이 성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안 듣고 맨날 그냥 이상한 친구들하고 컴퓨터 하고 앉아 있으면 마음이 성숙됩니까? 안 됩니다. 마음이 좁아 터져 가지고 자기 여자 하나 하고도 맨날 싸우고 이게 해결이 안 되는 마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육체적 성장과 영적 성숙의 중요성
그럼 우리가 몸이 성숙하는 게 중요한가, 마음이 성숙하는 게 중요한가? 몸이 성장하는 게 중요한가? 마음이 성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은 외적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성숙은 내적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내적으로 커지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영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구하는 것을 전부 성장의 목표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성숙해야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난 것은 성숙해지기 위해서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끝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그렇다고 세상 것에 소홀해서도 안 됩니다. 부모, 형제 간의 모든 우애를 돈독히 하면서 다음 세상까지 약속을 받는 것, 이걸 우리는 성숙이라 합니다. 이 세상에서만 잘 먹고 잘 살면 성숙이 아닙니다. 국가는 성장이 목표지만, 국민들을 성숙시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초종교 하늘은 모든 종교, 예수, 석가, 모든 종교를 다 수용합니다. 수용하면서 공자, 맹자, 노자, 모든 말을 한비자, 순자 다 그들의 말도 다 인정합니다. 하면서 신인이 와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종교의 역할
이승만 대통령도 감옥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성경책 하나 넣어 줬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감옥에서 성경을 달달달 외웠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서 독립운동하다 들어간 것입니다. 성경책을 달달달 외우니까 기독교를 이해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었지 않습니까? 성경책을 다 읽고 나서 미국 유학을 가게 된 것입니다. 미국 유학 갔는데 대학을 갔는데 마침 대학교 자기 담당 교수가 윌슨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대통령이 됩니다. 그 대통령이 돼서 이승만을 청하는 것입니다. 너무 이승만 청년을 좋게 본 것입니다. 윌슨이 영어로 된 성경을 줬습니다. 또 그걸 달달 외웠습니다. 윌슨과 이승만은 젊은 이승만과 늙은 윌슨은 너무 대화가 잘 됐습니다. 윌슨은 “동양에 저 청년은 저게 똑똑하고 인간성이 좋노” 하며 이승만한테 확 빠져버렸습니다. 윌슨이 대통령 되고 나서도 자기 숙소에 이승만 한 사람만 초대했습니다. 그만큼 이승만하고 가까웠습니다. “세상에 저 사람은 부처나 마찬가지, 저 사람이 저 예수야” 이 정도로 윌슨이 이승만 청년을 좋아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정했으니까요. 우리나라 전쟁이 났을 때, 미국 대통령 윌슨 같은 사람들이 이승만과 가까운 미국에 윌슨 때문에 우리가 살아남은 것입니다. 윌슨이 막 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 대통령이 막 뛰어다니고 다 미국 의회에서 뛰는 바람에 우리가 남한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공로가 무지막지합니다.

우리나라 초대 국회 의장, 58년에 우리나라 초대 국회, 48년에 초대 국회의장을 이승만이 했습니다. 그때 기독교 믿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1% 안 됐습니다. 그때 0.2%였습니다. 전국적으로요. 그런데 국회 오픈식 할 때 기도를 제일 처음에 먼저 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어떤 목사를 시켜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제헌 국회의원 전부 “하나님 아버지” 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대표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렇게 해서 그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를 일단 북한으로부터 살려낸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나 무슨 종교를 절대 평하거나 비난하면 안 됩니다. 내가 왔으면 됐습니다. 신인이 이렇게 하늘에서 왔으면 됐습니다. 어떤 종교, 모든 종교 편견을 가지면 안 됩니다. 다 똑같은 다 잘되려고 하는 사람들뿐입니다. 술 퍼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오고 맨날 집에 안 들어오고 바람피우는 사람도 교회 다니고 절에 가서 사람 된 사람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종교를 남의 종교를 비방하지 못하게 헌법에 되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타 종교를 비방하지 말고 다 종교를 믿는 사람도 오는 게 좋습니다. 내가 와 있는 걸 알려야 하지 않습니까? 알리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히브리어의 형용사 부재와 겸손의 미덕
이스라엘은 히브리어를 썼는데, 그 사람들은 형용사가 없습니다. 히브리어는 “저 사람 되게 아름답다” 이런 말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형용사 대신 무엇을 쓰는지 아십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형용사가 없습니다. “와, 저 사람 최고로 잘생겼다” 이런 말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하나님 앞에만 최고를 써야 합니다. 그러니까 최고 뭐 이런 형용사를 못 써야 합니다. “어머, 저 최고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단히 아름다운 건 신이야.” 하나님만 대단히 아름답다는 말을 쓸 수 있지, 인간한테 물질적으로 최고다, 대단하다 이러면 그는 불경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형용사를 못 씁니다. 자기 딸이 이쁘다고 “되게 이뻐. 최고 이뻐”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한테 저주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형용사는 아예 말 자체에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씁니까? “최고 훌륭한 아버지” 할 때는 “아브라함이 최고로 훌륭하지”라고 합니다. 기독교인 중에 “믿음 최고로 좋다” 이러면 안 됩니다. 믿음이 최고로 좋은 분은 하나님입니다. 신인입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믿음이 최고였다는 것은 “믿음의 조상이다”라고 합니다. 조상도 명사, 믿음도 명사, 명사를 두 개 갖다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 잘생겼다” 이러면 “저 사람 강동원이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명사를 붙이는 것입니다. 강동원이 잘생겼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강동원이야” 이러면 잘생겼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명사를 붙여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어머, 저 사람 우리, 우리 엄마가 세계에서 최고 이뻐” 이러면 우상이 돼 버립니다. “그 꽃이 최고 이뻐” 하면 그 꽃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형용사를 못 쓰게 되어 있는 게 이스라엘 히브리어입니다. “사랑의 어머니” 하면 사랑이 되게 많다는 소리입니다. 아브라함 믿음이 훌륭하다는 것은 “믿음의 조상이다”라고 합니다. “조상”, “어머니”, “아버지” 이런 걸 갖다 붙이면 최고라는 소리입니다. 그 외에는 못 붙입니다. “아름답니?” 뭐 이런 거는 신에게만 붙이는 것입니다. 신인 허경영에게만 붙이는 것입니다. 잘생겼다는 사람, 강동원이 아니고 장동건입니다. “저 사람 장동건이야” 이러면 잘생겼다는 소리입니다. 그다음에 잘생겼다, 저 양이 같으니, 그러면 그 잘생겼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저 여자 최고로 이쁘다” 하면 그 여자가 우상이 됩니다. 우상이 됩니다. 유대인들은 허용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 이외에 다른 사람을 너무 이쁘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뻐도 자기 어머니가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자기 어머니를 못생겼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아내라도 어머니 앞에서는 “엄마가 더 잘생겼어” 이래야 합니다. 거짓말이라도요. “최고 이쁘다”는 말은 어머니한테는 불경죄가 되는 것입니다.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겸손한 언어를 써야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시어머니 앞에서, 장모님 앞에서 자기 어머니 잘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항상 상대방을 먼저 우리가 생각해 줘야 합니다.

1. The Significance of Adversity: A Divine Opportunity

Adversity, often perceived as a burden, is in fact a profound gift from the Holiest. It serves as a unique conduit for communication with the divine, a sacred channel through which one can seek guidance and solace. When life’s challenges become overwhelming, and human capabilities fall short, these moments of hardship present an unparalleled opportunity for spiritual connection.

The Paradox of Prosperity: Those who live in abundant prosperity, with ample financial resources and smooth-sailing lives, rarely feel the need to humble themselves and pray. Their conversations tend to revolve around material wealth, rather than spiritual introspection.
Connecting with Ancestors and the Divine: In times of distress, individuals often turn to their departed parents or the Holiest for guidance. This profound need for support opens a dialogue with the spiritual realm, transforming personal suffering into a sacred space for communion.
The Holy of Holies in Suffering: An ancient Israeli proverb states that adversity itself is the Holy of Holies. It is not a physical place, but rather the very experience of hardship that becomes the sole opportunity to converse with the Holiest. This private chamber of suffering allows one to confront the divine and their ancestors, seeking wisdom and direction.

  1. The Societal Impact of Elder Care and Filial Piety
    The challenges faced by both the youth and the elderly in contemporary society are deeply interconnected. A poignant example illustrates this dilemma: a young man, raised by his grandmother after his mother’s passing, found his marriage prospects thwarted because his fiancée refused to live with his grandmother.

The Burden of Care: The cost of nursing home care, exceeding one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often makes it impossible for families, especially those with limited income, to provide institutional care for their elderly. This financial strain forces many to care for their elders at home, which can inadvertently hinder the younger generation’s ability to marry and establish their own families.
Generational Conflict and Sacrifice: The grandmother in the aforementioned story, realizing she was an impediment to her grandson’s happiness, tragically took her own life. This extreme act underscores the immense pressure and emotional toll placed on the elderly, who often feel they are a burden to their children and grandchildren.
The Shifting Landscape of Marriage: Modern women, facing the prospect of dual-income households and the added responsibility of elder care, often express reluctance to marry into families where they would be expected to support their husband’s aging parents. This societal shift contributes to declining marriage rates and, consequently, lower birth rates.
The Importance of Empathy and Compromise: It is crucial to approach these complex issues with wisdom and empathy, recognizing that neither the young nor the old are inherently “bad.” Instead, society must foster a spirit of compromise and understanding. Praising young individuals who care for their elders, even those not of their immediate family, can encourage such virtuous acts and promote a more harmonious society.

  1. The Virtue of Frugality and Hope for the Youth
    Young people are encouraged to embrace a life of frugality and consistent saving. Rather than indulging in immediate gratification, they should cultivate a mindset of discipline, abstaining from unnecessary expenses like alcohol and tobacco. This disciplined approach to finances is not merely about accumulating wealth, but about fostering hope and a sense of purpose.

Saving as a Source of Joy: The act of regularly saving, even small amounts, brings a profound sense of satisfaction and hope. This consistent effort builds a foundation for future endeavors and provides a clear objective, transforming even challenging work environments into opportunities for progress.
Resilience in the Workplace: When faced with difficult superiors or demanding work conditions, a clear financial goal, such as saving for a specific amount, can provide the resilience needed to persevere. The understanding that quitting would jeopardize one’s savings goal empowers individuals to endure hardships and maintain their commitment.
Avoiding Financial Debt: Living beyond one’s means and accumulating debt is considered a misguided approach to life. Even in situations where individuals must support elderly parents in nursing homes, requiring significant monthly contributions, the principle of saving remains paramount.

  1. The Distinction Between Growth and Maturity
    Life encompasses two distinct processes: growth and maturity. Growth refers to the physical development of the body, a largely automatic process that occurs with time and nourishment. Maturity, however, pertains to the internal, spiritual, and intellectual development of the mind, which requires conscious effort and cultivation.

Effort in Mental Development: Unlike physical growth, the mind does not mature automatically. It necessitates active engagement, such as listening to the wisdom of enlightened individuals, spiritual leaders, and scholars. Without such effort, the mind can remain narrow and underdeveloped, leading to interpersonal conflicts and an inability to resolve personal challenges.
The Path to White Heaven: While worldly pursuits often focus on external growth, true spiritual progress, leading to White Heaven, is achieved through internal maturity. Meeting the Holiest is an opportunity for this profound inner transformation.
Balanced Living: The pursuit of maturity does not imply neglecting worldly responsibilities. Instead, it encourages a balanced approach: fostering strong family bonds and fulfilling earthly duties while simultaneously striving for spiritual advancement. This holistic perspective ensures that one’s journey extends beyond the present life, securing promises for the next.
National Responsibility: Just as individuals strive for maturity, nations, while focused on economic growth, also bear the responsibility of fostering the maturity of their citizens. This involves promoting values and principles that contribute to the spiritual and ethical development of the populace.

  1. The Legacy of Religious Tolerance and National Preservation
    The Holiest embraces all religions and philosophical traditions, acknowledging the wisdom of figures like Jesus, Buddha, Confucius, Mencius, and Laozi. This inclusive approach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religious tolerance and the profound impact of faith on national destiny.

Syngman Rhee’s Spiritual Journey: Syngman Rhee, the first president of Korea, experienced a significant spiritual transformation during his imprisonment. His diligent study of the Bible led to a deep understanding of Christianity, which later influenced his interactions with American leaders.
A Pivotal Relationship: During his studies in the United States, Rhee formed a close bond with his professor, Woodrow Wilson, who later became president. Wilson, deeply impressed by Rhee’s intellect and character, became a crucial ally. This relationship proved instrumental in the preservation of South Korea during the Korean War, as Wilson’s influence rallied American support.
The Role of Christian Values: Despite a small Christian population in Korea at the time, Rhee, as the first Speak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itiated the opening ceremony with a Christian prayer. This act symbolized the integration of Christian values into the nation’s foundation, which is credited with helping to safeguard South Korea from the North.
Constitutional Freedom of Religion: The Korean Constitution guarantees freedom of religion, prohibiting the defamation of any faith. This principle encourages individuals of all religious backgrounds to seek spiritual enlightenment and contribute to a harmonious society.

  1. The Nuance of Hebrew Language and Humility
    The Hebrew language, as used by the ancient Israelites, possesses a unique linguistic characteristic: the absence of adjectives for superlative descriptions of humans or worldly objects. This linguistic constraint reflects a profound theological principle: only the Holiest is worthy of ultimate praise and superlative attributes.

Avoiding Idolatry: Using superlative adjectives like “most beautiful” or “most excellent” for humans or material things is considered an act of blasphemy, as it elevates them to a status reserved for the divine. Such language is seen as creating idols.
Describing Excellence Through Nouns: Instead of adjectives, Hebrew employs a unique construction where two nouns are used to convey superlative qualities. For example, instead of “most excellent in faith,” one would say “ancestor of faith.” Similarly, to describe someone as handsome, one might refer to them by the name of a famously handsome person.
The Importance of Humility in Speech: This linguistic tradition instills a deep sense of humility. It teaches individuals to be mindful of their words, especially when speaking about others, and to always prioritize respect and deference, particularly towards elders and those in positions of autho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