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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1. 1471회 인색(吝嗇)하지 마라!

제목을 써야 되겠지.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할 거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시험에 합격하는 거야. 과거 시험에. 천국 가는 시험이야.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노? 이걸 보고 뭐가 생각날까?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만약에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내지.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지. 정답이 있는 걸 물어보질 않아. 그거는 문제가 아니야. a+a 곱하기 b는 ab다. 이거는 문제가 아니야. 그건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거야.

그렇지만 공부해서 안 되는 게 저거야.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면 사람마다 다르겠지? 종교마다 다르겠지? 그죠? 저걸 과학자들이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나 광합성.

광합성(光合成)

우리의 의사가 저걸 보면 적혈구로 보일 수도 있어 백혈구로. 혈구는 동그람해 안 해? 그래서 혈구 할 때 구슬 구 자야. 지구 할 때 동그람하다 이거지. 저거 보면 지구도 생각나지. 태양도 생각나지.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뭐가 일어나?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 광합성이야. 광합성한단 말이야. 광 빛이 빛이 합성되겠지. 광이 합성된다 이 말이여.

그러면 이 빛이 없으면은 오후에 해가 싹 지면은 꽃잎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들어. 그럼 뭐가 안 하는 거야? 광합성이 스탑된 거야.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해가 싹 질 때 되면 광합성이 줄어들지.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거야. 줄어들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저걸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가 광합성이 일어나는 거야. 태양이 없으면 지구광합성 없어. 열매도 못 맺고 꽃도 안 피고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

음 그럼 저걸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걸 보면 뭐가 생각날까?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나겠지. 왜 날까? 이게 광합성도 되지만 내가 이걸 왜 그렸냐 하버드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렸잖아? 그러면 이 그림이 말이야. 이 그림이 아 여기에 여기에서 이렇게 쭈그리고 있는. 여기서 어머니가 어머니 머리가 있겠지. 그리고 어머니의 허리가 이렇게 휘어서 안 휘었어? 휘어서 어머니가 앉아있는 모습이야.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합장을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다 이 말이야.

신음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거야.

이게 인간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일시무종 일종무종이야.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요 허리가 꼬부랑해 가지고 손으로 이렇게 합장을 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어.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통이에서 저렇게 요래 가지고 죽어 있어. 요래 가지고 손을 이렇게 잡고 이래 가지고 할머니가 허리가 180m 원형이야. 동그람해 할머니가. 넘어 누워서 죽은 게 아니야. 요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어. 그게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사람들이 가 보니까. 그러면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요게 펴지지가 않아. 피가 굳어 가지고. 그럼 어떻게 됐어? 동그람해 죽고. 이게 옛날 시골 할머니 허리 굽어서 안 굽었어? 허리가 이렇게 굽었단 말이야 항상.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구성이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간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이게 인생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안 일어나. 어머니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안 일어나지. 안 일어나면 이건 뭐로 돌아가? 물질로 돌아가 버려. 광합성이 스탑되면 탄소로 바뀌어 이산화탄소로.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야. 우리의 모든 나무 저것도 이산화탄소야. 불 지르면 불에 타. 그럼 그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게 이 생리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 돼 버려 인간의 몸은.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어. 탄소로 만들어 놨단 말이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이야.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져. 몸을 키워 몸집을. 키워 가지고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게 어떻게 돼?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와.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뀌어.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 그러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돼 있어.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 가지고 우리 주근깨 나온 것처럼 이 저 저 검버섯 생기지. 얼굴에 주근깨가 아니고 뭐라 그래? 기미 기미.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어.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은 새카매 안 해? 새카매진 거야.

완전 까만색으로 바뀌어. 그걸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거야. 그 석탄이 뭐야? 나무였어.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 그러면 그게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돼.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져. 동일한 이산화탄소야. 그리고 석탄이 이산화탄소야. 그다음에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야. 똑같은 탄소야. 인간이나 식물이나. 그다음에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달라.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뭘로 바뀌어? 석유로 바뀌어.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거야.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돼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거야. 근데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게 기름으로 바뀌어. 석탄으로 안 돼.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바뀌어 전부.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거야. 인간과 동물이. 그럼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이 동물이 죽어 가지고 기름이 된 거야.

그게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뀌어. 인간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돼. 둘 다 색깔이 까매. 기름도 유전에도 원천 기름 꺼내 봐. 시커먼 코탈야. 콜탈을 정지한 게 기름이지.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아주 그걸 뭐라고 그래? 석청이라고 그래 석청. 시커먼 기름이야. 찐득찐득해. 그게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거야. 뭘 멈췄어?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에. 숨을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어.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거를 시체에 넣을 수가 없어. 관에 못 넣는 거야. 이대로 장례를 치렀어.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거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나? 못 넣어요. 펴지지가 않아 이거 몸.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거야.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려가. 돌덩이가. 그게 여러분의 몸이야.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그 할머니들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돼. 교만하면 되나 안 되나? 뭘 잘났다고 말이야. 교만 떨고 남한테 유세 부리고. 이거 전부 죄 짓는 거야.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갔어. 관에 못 넣었다니.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잖아?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간 거야. 그렇잖아?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지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돼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그게 여러분의 모습이야.

그런데 신인(神人)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 안 좋아? 허리 펴져 가지고 지금 내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이게? 이게 이게 뭐라 그래? 원시반본이겠지?

원시반본(原始反本)

본래대로 돌아간 거지.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람해. 백혈구도 동그람해.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람해. 모든 게 윈형이란 말이야. 몸도 결국 동그람해져 가잖아?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람해져 가지고 굴러가는 게 무궁화야.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되지? 원형이 돼서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어. 깨끗하죠?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 그래가 동그람해져. 그래가 바람이 불면 싹 가벼워 가지고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무궁화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지거든. 수명이 하루야.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그래. 떨어지면 또 펴. 또 떨어지면 피고. 그래서 내가 원형을 물어본 거야. 이 원형은 광합성. 이거는 광합성이 멈춘 거.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이야.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 뭐 그렇죠?

원형이정 생장염장 그죠? 전부 성주괴공 거기 또 뭐가 있어?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다 돌아가 버리는 거야 이게. 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린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아 인생무상이다. 원만해라.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람해지잖아? 그래서 원만해라. 그걸 내가 왜 보여 줄까? 왜 이거 질문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 맞혔나? 이게 할머니인지 몰랐지?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어.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지?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어. 그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겠나?

밭 매고 막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또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막 얼음 깨가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어. 시골에서 있을 때. 며느리들이 다 그랬어.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게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우리가 이해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게 뭐야? 응 효도 못했죠? 그럼 오늘 강연은 뭘까? 이제 강연 제목을 생각나서 아는 사람? 내가 이게 강연하고 연관이 있는 거지. 그러면 이게 맛보기를 보여 줬어.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지.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네. 아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 여기에?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지.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이야.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건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어? 거긴 답이 있는 게 아니야. 최고의 효도는 뭐야? 우리가 부모들한테 여러분들이 불효한 것이 뭐가 있냐? 교만방자해 가지고 불효한 게 많았어요.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프지. 몰랐지?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지?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야.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어. 음 뭘까?

인색(吝嗇)하지 마라!

내가 맛보기 강의를 해 줬지? 인색하지 마라. 왜?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인색하게 하면 되나?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뭐가 인색했냐? 받으려고만 했어.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거야 부모한테.

그니까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들어.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 들 밖에 더 있어? 돈 될 만한 거 있나? 시골에 은행이 있나?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와.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거 주지?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거 있었지? 그 이름이 뭐야? 월사금.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그래. 월사금은 월세하고 틀려요. 월세방에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 안 해.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어. 내가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어.

그걸 어디서 사가냐 하면은 공무원들이 시골에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요런 사람들이 내 나무를 사가. 한 짐 사면은 그 돈이 조금 되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거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내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거야. 나는 내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어.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돼. 그럼 내가 나무 팔은 걸 몰라요. 우리 집에서는. 그렇게 귀신같이 팔아.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부지런했어?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하지. 내가 내가 만지는 거야.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나는 굉장히 부지런했어요.

그래서 인색하지 마라 인색.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그랬지? 뭐가 있어요? 물질의 인색 있죠?

1.물질(物質)
2.미소(微笑)
3.칭찬(稱讚)

물질의 인색이 있고 또 물질 말고 어디에? 미소에 인색이 미소 인색 있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뭐가 있노? 칭찬도 인색함이 있죠.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거야 칭찬.

남을 칭찬하는 거. 미소 있는 거. 미소 짓는 거. 물질에 인색. 이게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이 특징이야.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어 백인들은. 그럭 게 있지? 아주 버릇이 돼 있어 미소가.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해.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 쫓아다니면 뭐 준다고? 초콜렛 껌 이거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어. 꼬마들한테 주는 거. 그러잖아? 그러니까 다 줘. 다 던져 줘. 굉장히 주는 걸 좋아해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야. 먼저 준다는 거야.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니야.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된다고 그래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알아. 우리는 이미 받았어.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거야.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줬지? 원조 많이 줬고 그 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해.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 이 말이야. 우리 어머니는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들어 봐. 칭찬할 게 되게 많아. 아니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뭐가 나오는 거야. 도대체 왜 이리 맛이 좋아?

아니 나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거 먹으면 환장을 하겠네 이거.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거야 도대체가?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하나? 내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걸 어떻게 내가 일일이 이야기하노? 엄마 하는 걸 옆에서 도와주면 배우겠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나는 뭘 느꼈냐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봤지. 못 먹겠어. 시골에 옛날 어머니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어. 아니 그냥 말도 못 해. 지금 여기 서울에 두부 이건 아무 맛이 없어. 근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혀. 뭐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 아니야.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져. 묵이 좀 딱딱했지?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아.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걸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거야. 아니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질 못 해요. 이걸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어 이거는.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 해놓은 묵은 한 쪼가리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고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와.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근데 서울 묵은 이게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게 뭐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려. 맛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그냥 넘어가. 그런데 그게 방부제 덩어리야 또. 제일 빨리 상하는 게 묵이거든.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 묵은 방부제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이야.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어. 왜? 방부제 덩어리니까.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해요.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그런데 그거야말로 묵사발이야 그게.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된다. 왜?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려. 멀쩡한 사람이 위암이 걸리는 거야. 이게 뭐야? 음식 때문이야.

내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나?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해.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 거야. 이미 신인(神人)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어. 이거는 요렇게 만들었을 거야. 요건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거는 3분의 1 정도 들었을 거야. 이거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 암 걸리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나? 내 술 담배를 해 본 적 있나? 내가 안 먹어 본 건 되게 많아. 왜? 가리니까. 왜? 뭐 때문에 그거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지노? 내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어.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지. 그거는 내가 뭐 내 뼈를 내가 고치냐? 남의 뼈는 고쳐 줘도 내 뼈는. 아 내 뼈가 부러지면 내가 그건 내가 내 몸 보고 고쳐져라 이건 안 돼. 백궁에서 일부러 나를 고생을 시켜. 거기서만 내 몸을 통제하는 거야.

그 대신 나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건 피하지만.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뭐 뭐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내가. 이래가 내가 뼈가 다칠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되나? 접골원 가야지 내 뼈가 부러지면 그렇잖아? 그렇지만 일반 병은 내가 내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거. 왜?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팽이 치게.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조심을 해야 돼.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거야.

뼈가 제일 튼튼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어. 그래서 내가 그렇게 넘어져서 내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치면 나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돼. 내가 내 뼈 보고 붙어라 붙냐? 안 붙어. 내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야 남의 아픔을 내가 고쳐 주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 몇 번 강조하죠?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돼. 자 백궁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이야?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거지. 레벨은 돈이 아니야.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이야? 자 마태복음 25장. 마태복음 25장 그게 몇 절이더라? 25장 40절 한번 읽어 봐. 그거 보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나와. 마태복음 25장 40절.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대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자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지?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게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오죠? 이 말은 이게 가짜가 아니야.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그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내 호주머니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뭐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거는 다 백궁으로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다 하늘로 가져가지?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거 봤나?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나? 못 가져가. 어머니가 남한테 때인 돈 남한테 음식 사 준 거 남한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거 남의 애기 등록금 준 거. 공부 잘하는 애 장학금 갖다 준 거 이거 전부 백궁천국으로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어. 헛것에다가 돈을 쓴 거야. 헛것에다가.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 이 말이다.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리지? 마태복음이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죠? 그거 정확해.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거야. 그게 나한테 한 거야. 그러면 그걸 어디로 가져가? 천국으로.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거야.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그런 걸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돼? 동물로 가겠지? 윤회하겠지?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 그렇게 물을 수 있지? 어디 갔어? 영혼대기소.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대기소에 다 가 있어. 그건 예비 천국이야. 천국은 아니지?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내 인가를 받아야 돼.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어. 어떠한 이도 신인(神人)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거는 결정이 나. 신인(神人)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이 영원히 이 우주에 없어.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 이 세상에 없어. 절대 없어요.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모든 종교가 결국 내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거야.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대기소야.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어.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돼. 신인(神人)의 인가가. 그 신인(神人)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럼 이제 천국행이야.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겠지.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와.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어머 신인(神人)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으세요.

잡았어요? 신인(神人)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땡겨. 없죠? 그렇다면 내가 이거 거짓말이 아니여. 내가 무슨 말을 해 놓고 내가 천사 테스트하나? 여러분이 해 봐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신인(神人)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그럼 어디까지 간다고? 천국대기소. 천국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게 없어. 지구처럼 갇혀 있는 거야. 밥을 굶는 건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이지.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돼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지 맘대로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대기소야. 그러니까 그거를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어.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거야.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어머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걸로 싸우고 앉아 있어. 그건 그걸 뭐 아주 그냥 그거는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야. 지동설이야 지동설. 근데 천동설이라 지동설이라 한 놈은 다 죽여.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되겠나? 그럼 진리가 뒤바뀐 거여.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거야.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은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죠? 천국에 내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거야. 주는 게 아니에요. 베푸는 거야. 베풀어야 천국을 간다. 뭐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 그거 그거 가지고 천국 가나? 못 가요 그거.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내가 다 끊겠다.

그게 말이 되나?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20초야. 20초라는 건 단기 기억을 말하지? 그러면은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나나 안 나나? 잘 안 나요. 뒤죽박죽이 돼 버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마음이라는 건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으니까 또 생겨요 이게.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내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걸 봤죠?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어 조금 전에.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거야.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거야.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져 안 까매져?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려. 광합성이 멈춘 거야.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 있지?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이야. 그걸 알아놔야 돼. 그 광합성이 있을까? 없어요. 그럼 광합성이 스탑된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돼 버려. 검정색을 띠게 돼. 왜? 광합성을 저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이지? 엽록소 때문에 그런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 이 말이야.

광합성은 붉은색이야.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와.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가 녹색이야.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 녹색을 띠게 돼 있어.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단 말이야. 녹색 계열을. 왜? 광합성 때문에.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뗄 때 빨개 안 빨개? 그게 광합성이야. 그게 그게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거지? 그러면 뭐가 나와? 재가 나와 재가.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봐. 까만색이야 그거 광합성이 멈췄다는 거야.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나? 아니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어? 안 되는 그건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뭐가 되냐 하면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땡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그래.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는데, 저걸 불을 태워 버리면 땡기는 힘이 있을까? 재가.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라가 버려. 나무가 날라가 버려. 그건 땡기는 힘이 없기 때문이야. 그러면 생명은 뭐야? 땡기는 에너지. 그걸 우리는 생명이라고 그래. 그건 놔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지. 그거는 죽음이고.

그러니까 그게 기름이요 석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되니까. 내가 알려 주는 거야.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땡기는 힘이 있어. 그 광합성을 할 수가 있어.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불을 질러 버려. 나무를 태워 버려 그럼 나무가 해 뜨는 거하고 관계 있을까? 없어요. 왜? 잿덩어리야. 땡기는 힘이 없어. 그러면 그건 생명이 없다고 하는 거야. 인체도 그래.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뀌어. 생명이 있을까? 땡기는 힘이 없는 거야. 땡기는 힘이.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어.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잖아?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 죽어? 새벽녘에.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잖아?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야? 해 뜨기 직전.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어. 왜 그러냐?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됐잖아? 길잖아?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어.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됐으니까.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거야?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거야. 이해 가지? 이해 가요?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어. 산에 불이 나서 다 타버렸다 그러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야.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가 않아. 다 죽어 버려. 새로운 뭐 땅속에 뿌리가 있어 올라오는 게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거야.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어.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거 없어.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걸 다 배우겠다?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와. 그러니까 법문무량서원학.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배웠다 말 되나 안 되나?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걸 다 배워?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녀? 다 배웠다고?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게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이야.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거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내 다 배우겠다. 이게 말이 현실성 있는 말이야? 무량한 걸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란 말이야. 법문무량서원학. 그건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야. 아니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 그걸 말이라고 하고 다녀? 이제 내 말이 일리가 있죠?

적더라도 이거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돼요. 뭐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게 아니야.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내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건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 이거.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저거?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봐. 많이 얻어먹지. 나쁠 게 없어요.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어. 칭찬해 주는데 뭐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건 당연하지. 나는 여러분 보면 참 어리석어.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그러니까 뭐래?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이라고 그래.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걸 다 이루겠대. 아시겠죠? 이거 해도 해도 너무하죠?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게 한 개 있던가? 단 한 개도 없다는 거야. 오직 신인(神人)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거야.

그래서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나? 없죠? 그래서 내가 진공묘유(眞空妙有)라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와. 이거는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어요. 진공이 뭐야? 이게 진공이야. 원 이게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거죠?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아.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죠?

왜?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지.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나.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어.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아요.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에 칠보(七寶)로 가득 채워도.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 이런 말이 있지?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게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건 뭐야? 왜 삼천이야?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러지? 왜 삼천이라고 그래? 아니 근데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나?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야.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촌인가?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어.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그래.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 이 소리야.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게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알았죠?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워. 대단하잖아? 그걸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래.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내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급식하죠?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하죠?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운 게 광합성이지?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뭐야?
네 가지가 있어.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지? 햇볕이 우리한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어. 그래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뭘 만들어 줘? 지방 지방산을 만들어 줘. 산소는 원래 있는 거야.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아. 허공에 허공에 포도당이 있나? 지방이 있나? 없어요. 그건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은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야? 우리 필수 영양소야.

그걸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核酸)이라고 해.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야. 그게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거야. 그러면 태양빛이 고마워 안 고마워?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니야. 그게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야 저게 태양이. 그걸 과학자들이 이야기하나? 안 해요. 그게 그냥 불타는 거면은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주나? 빌딩 100개를 태워 봐.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지나?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거야.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니야.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뭐 저게 빛을 낸다고? 그러면 그럼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뭐 이런 거 만들어 주나? 지방산 만들어 주나? 거짓말이야.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탄수화물이야.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이야.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이야. 또 지방산은 그건 지방이야.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거야. 그 다음에 핵산은 핵산은 뭐야? DNA하고 RNA야.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그래.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줘.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거야?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거 만드는 게 없어. 저게 그냥 빛이 아니야.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해를 봐야 되는 거야 해를.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은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이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려.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막 나오지?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내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주죠? 이게 우리가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거야.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거야. 안 그러겠어요? 내가 이래 이래 설명하니까 저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거야.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어.

그래서 미래 아시안에 시대가 온다는 거야. 왜? 한반도 때문에.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그 왜?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대. 그래서 그걸 현사지도라고 그래. 현사지도.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운동이지. 그래서 동학운동이 동학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어.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사상이 나온 거야. 동학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야. 그게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야.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해라.

그게 그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거야. 이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게 동학이야.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배로 갔지?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어.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거야.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서양의 학문은 서학이 아니야. 그건 학문도 아니야.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이야. 동학을 갖다가 뭐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 거짓말이야.

서학은 존재하지 않아.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어?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해라. 무슨 말인지 알아? 이걸 이미 설파했는데 거기 동서양이 어디 있어? 동서양의 동학이 아니야.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거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잖아?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어?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 거기 대기하라 이 말이잖아? 그래 그 자가 와서 뭐 할 거야? 개벽한다는 거야 개벽. 천지를 개벽한다는 거야.

그 개벽 사상이야 그게. 동학사상이. 그래 동학농민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잖아?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 동학군이야 동학군.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뭘 내려보내? 일본군의 총을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어.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단 말이야.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걸 막았어.

그거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돼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어. 그런데 어제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게 그게 죽은 사람이 30만 명이야.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어. 그래서 그 절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거야.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어. 그게 동학군들이야. 인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어.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너희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냥. 너희가 무슨 양반이냐? 이 새끼들아. 너희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래 가지고 들고 일어났지.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달라.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목에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지? 누구야? 앙투아네트지?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잖아? 단두대에. 똑 그 농민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어.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니가 무슨 임금이냐? 이 새끼들아 이게 동학의 운동이었어. 무시무시하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걸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거지.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쏴니까 맨몸으로 곡갱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거지.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어. 고개 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거야. 이걸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신인(神人)이 와 있는 거를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돼. 무슨 소리인지 알지? 이미 최제우 선생이 내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거야.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게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지.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해. 시기가 맞았나 안 맞았나?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거 아니야? 서서히 그걸 왜 쳐들어와? 시기를 놓친 거야. 맞나 안 맞나?

신인(神人)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나요?? 때가 되면 익을 텐데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말이야. 복숭아밭에 서리를 간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있나? 따라갔는데 복숭아밭인데 이게 복숭아가 보이나 밤에. 안 보여.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잖아? 이걸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어. 이게 껄끄러운 정도가 아니야. 이게 애 밴 것처럼 불룩해져. 아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가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야.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게 아니잖아?

아니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질려고 그러지. 배는 불룩하지. 아니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러워요 막. 온몸이 껄끄러운 거야 이게. 거짓말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껄끄러워. 그런데 이게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거야 이게. 세상에 먹질 못 해요.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거지.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져.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이게 배가 불룩해져 안 해져?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이야 그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돼 또. 이게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어?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그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해요.

나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어.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아이고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뭐 바꿔달라 뭐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와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져. 껄끄러운 거야. 내가 그렇게 팽이 속으로 두 번 다시 내가 도둑질을 안 한다.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게 아래위가 다 꺼끄러워.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야. 저기에 물이 있으니깐 저 이 나무가 살아있는 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거 그게 죽음이야.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봐. 나무가 바싹 말라 버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와. 죽음이지.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게 햇볕이야.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거야.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이야.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어. 그게 태양이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게 석탄이야. 거기서 뭐가 빠졌어? 물이 빠져버린 거야.

광합성이 멈추니까 뭐로 바뀌어? 식물이 식물은 석탄으로 바뀌어.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돼? 기름으로 바뀌어 버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게 그러면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이야.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거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거야.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됐지.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됐냐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나? 먹어야 되는 거야. 우리 몸은 뭐야? 이산화탄소.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야. 그러니까 뭐 단백질이 됐든 말이야. 지방이 됐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란 말이야. 이산화탄소 찌꺼기야 이게.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거야. 광합성이 멈춘다 이 말이야. 그래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어.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우리의 생명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작용이야.

그래서 참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거지. 그래서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게 광합성이죠?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거 이걸 생명이라고 그래.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어.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작용이 일어나는 거야.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져. 그 물속에 뭐가 있냐? 전자가 있어. 알았지?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돼. 물이. 그게 살아있는 거야.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거야. 이제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잖아? 그거는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뽑아내 우리 인체가.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그래.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네. 배가 붓네. 오줌이. 그럼 어떻게 돼? 이제 죽음에 맞아뜨린 거야.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가.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가.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거야. 그 들어오는 게 우리 생명이 아니야.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알아.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기름이 나가지?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거야.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가.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어.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은 이 요트가 달리는 거야.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스톱해 버려. 시동을 꺼 버려. 그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가나? 안 나가지.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야. 내 말 이해 가지? 우리 몸이 그거야.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거야.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게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켜.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이거든.

그러니까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이야.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게 호흡이야.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져.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거 그게 생명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해요.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돼. 전자가 막 빠져나가. 전파가 빠져나와. 빠져나오면 텔레비전가 살아있는 거야. 텔레비전 꺼 버리면 전파 나오나? 안 나오잖아? 그 죽은 텔레비전야 똑같아요 우리 몸이.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돼.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거야.

모터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거지.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스톱이 돼 버려.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게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거야.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돼 버려. 그러면 그게 스톱 되면 여자의 몸이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져. 몸이 뻣뻣해져.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나. 굳어 버려. 왜?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게 죽어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람하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되나? 척추가 다 부러져 버려. 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다. 신기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거야.

그래 그 영혼은 내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나? 없어. 고유한 번호가 있어.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녀.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신인(神人)님 옛날에 내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신인(神人)님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어.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사나? 없어. 완전한 몸이야.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되고 이거는 불완전한 몸이란 말이야.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해.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사용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건 뭐냐? 인체사용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거지. 그게 뭐야? 인색하지 않는 거. 이 세상의 것은 이게 하늘의 물질이구나. 이거는 내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대기소까지 가겠지? 그리고 아 이게 내가 이 세상을 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게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 봤죠?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그랬지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랬다고 그랬지? 이제 동그라미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돼.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람해 가지고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셔. 대단하지 않나? 우리는 그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져.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동그람하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게 원이 된 거야. 다 이루었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거야 불교에서도.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게 아니야.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어요.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 그래 가지고 이렇게 꼬부장해 가지고 돌아가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게 뭘로 보이냐 그러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게 정답이야. ? 이 무상을 알아야 돼. 이 무상하다는 걸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뭐라 그랬어? 이산화탄소 덩어리잖아? 석탄하고 똑같잖아?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려. 어머니 시체가. 그걸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거를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해. 그래도 그걸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걸 깨달을 수가 있어.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걸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걸 깨닫는 거야.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건 모두 더러운 건데 거기 가면 모든 게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걸 뼈저리게 느껴. 그래서 그게 영원한 장기 기억이 돼. 이 오물 오물의 바다야.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거야.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존경하는 신인(神人)님 경외하는 신인(神人)님께 여러분 뜨거운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부부 싸움 한 사람들 잘 들어야 됩니다.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2024.12.21.1471.인색하지 마라

인색하지 않은 삶의 중요성과 하늘궁으로 가는 길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환경 (온라인 스트리밍 또는 현장 방문)
  • 열린 마음과 경청하는 자세
  1. 인색하지 않은 삶의 의미 이해
  • 물질에 인색하지 않기: 돈을 하늘로 가져갈 수 없으며, 타인을 돕는 데 사용한 돈만이 하늘로 갈 수 있음을 인지합니다.
    • 마태복음 25장 40절의 가르침을 통해 헐벗고 굶주린 자, 병든 자를 돕는 것이 곧 신을 돕는 것임을 이해합니다.
    • 투자 실패나 불필요한 곳에 돈을 쓴 경험을 반성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곳에 돈을 사용합니다.
  • 미소에 인색하지 않기: 타인에게 미소를 아끼지 않는 습관을 들.
    • 서양인들이 낯선 사람에게도 미소를 짓는 것처럼, 우리도 미소를 생활화합니다.
  • 칭찬에 인색하지 않기: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 특히 어머니의 음식 솜씨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칭찬하고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 칭찬은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고, 관계를 돈독하게 만듭니다.
  1. 생명과 죽음의 원리 이해 (광합성 및 전자의 움직임)
  • 광합성의 중요성: 태양 빛이 탄소와 물을 결합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4가지 물질(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핵산)을 생성함을 이해합니다.
    • 태양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생명을 만드는 기계.
    • 햇빛을 쬐는 것이 이 4가지 영양소를 얻는 방법.
  • 죽음의 원리: 광합성이 멈추면 생명 활동이 중단되고, 탄소와 물이 분리되어 몸이 굳고 검게 변합니다.
    • 식물은 석탄으로, 동물은 석유로 변하는 과정이 광합성 중단과 관련이 있습니다.
    • 노인들이 해 뜨기 전 새벽에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은 광합성 중단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
  • 생명의 원리 (전자의 움직임): 우리 몸의 물 분자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이 생명 활동.
    • 소변을 통해 노폐물과 전자가 배출되는 것이 생명을 유지하는 중요한 과정.
    • 전자의 움직임이 멈추면 몸이 굳고 죽음에 이릅니다.
  1. 하늘궁으로 가는 길
  •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치유와 기적의 장소이며, 모든 것이 갖춰진 곳.

  • 백궁 마일리지 쌓기: 강연에 참석하고, 인색하지 않은 삶을 실천하며 백궁 마일리지를 쌓습니다.

    • 이 마일리지는 하늘에서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 하늘궁의 가르침: 인간이 만든 왕은 필요 없으며, 하늘에서 내려온 천부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 동학사상(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은 신인이 내려와 세상을 다스릴 것을 예언합니다.
  • 고난의 의미: 이 세상의 고난과 더러움을 경험해야 백궁의 행복을 깊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 광합성: 태양 빛을 이용하여 탄소와 물을 결합하여 생명 유지에 필요한 물질을 만드는 과정.

  • 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영원한 생명과 자유가 있는 곳.

  • 시천주 (侍天主): 하늘의 주인을 모신다는 동학의 사상.

  • 조화정 (造化定): 신인이 내려와 세상을 다스린다는 동학의 사상.

  • 영세불망 (永世不忘): 영원히 잊지 않는다는 의미.

  • 만사지 (萬事知): 모든 것을 안다는 의미.

  • 전자 (Electron): 물 분자에서 빠져나가며 생명 활동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