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1436 Lies Are murder

The issue of lawsuits: Pointing out that Korea has the highest number of lawsuits in the world, the text criticizes this trend as contrary to the national character of being the “Nation of Propriety in the East.”
It warns that the act of treating the disparagement of others as a mere joke can escalate into murder.
It emphasizes that we should focus only on the good qualities of others and avoid harboring a “double standard” (literally, having “two sets of eyes”).

2024.04.20 1436 거짓말은 살인죄이다!

고소 문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고소 사건이 가장 많은 나라임을 지적하며, 이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민족성에 어긋난다고 비판.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는 행위가 살인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우리는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하며,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

신(神)이 2024년 4월 20일 토요 강연에서 ‘거짓말은 살인죄이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강연 요약본 제시. 강연은 거짓말의 위험성과 진실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다양한 비유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청중에게 메시지 전달.

  1. 거짓말의 본질과 지도자의 역할
  • 거짓말은 살인죄: 거짓말은 살인과 같다.
  • 지도자의 방편: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 지도자는 때에 따라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다.
    • 예시: 사막을 건널 때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하여 힘을 북돋는 것.
    •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으나, 그 비전이 항상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
  1. 진리와 정의의 중요성
  •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말씀을 인용.
  • 조상의 지명: 절두산, 김포, 마포, 용유도 등 지명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조상들의 지혜와 통찰력 설법(說法).
    • 절두산: 목을 자른다는 뜻으로, 순교지와 연관.
    • 김포/마포: 조선시대부터 사용된 지명으로, 새가 날아다니거나 배가 드나드는 포구의 의미.
    • 용유도: 용이 노는 곳이라는 뜻으로,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과 연결.
  1. 동물 상징을 통한 교훈
  • 당나귀와 겸손: 예수님이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일화를 예로 들며,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
    • 말은 교만의 상징으로, 백성을 내려다보는 자세를 의미.
    • 당나귀는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겸손의 상징.
  • 다른 동물들의 상징:
    • 용: 권력의 상징.
    • 봉황: 부귀의 상징.
    • 양: 순종의 상징.
    • 소: 희생의 상징.
    • 닭: 다산의 상징.
  1. God-man의 에너지와 기적
  • 축복받은 콩: 유치원 아이들이 심은 콩 중 축복받은 아이의 콩만 크게 자란 사례를 제시하며, God-man의 에너지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영향을 미친다..
  • 종교의 변화: 기존 종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라고 강요하지만, God-man이 오면 모든 것이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 이름의 힘: 신의 이름만으로 물질이 반응하고, 물이 썩지 않는 등 기적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 옥시토신 분비: God-man을 믿으면 뇌에서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통증이 사라진다.
  • 치유 능력: 중풍 환자나 장님이 낫는 등 God-man의 에너지로 많은 사람이 치유되었다고 언급.
  1. 민족의 정신과 정책 제안
  • 우리 민족의 8가지 덕목: 성신제, 화복 (정성, 믿음, 사랑, 구제, 화합, 복)을 가르치며, 우리 민족은 원래 하늘을 믿던 착한 민족.
  •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 홍익 이념이 민족의 ‘체’이고, 충효 사상이 ‘용’.
    •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 교육 헌장으로 홍익 이념을 체계화하고, 새마을 운동으로 충효 사상을 실천했다고 평가.
  • 황사 예방 프로젝트: 20대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몽골에 죄수들을 보내 황사를 없애는 프로젝트를 제안했음을 언급.
    • 죄수들에게 높은 월급을 지급하여 자립을 돕고, 몽골 정착을 지원하여 황사 문제 해결과 재범률 감소를 동시에 추구.
  • 남한 핵무장론: 30년 전 북한 핵 개발 10년 전에 남한 핵무장을 말했음을 언급하며,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정책을 제시한다..
  1. 사회 문제와 해결책
  • 거짓말의 폐해: 짝퉁 신발 때문에 자살한 딸의 사례를 들며, 거짓말이 살인죄와 같다.

    • 자녀에게 진솔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교육해야 한다고 조언.
  • 고소 문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고소 사건이 가장 많은 나라임을 지적하며, 이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민족성에 어긋난다고 비판.

    • 성추행, 스토킹 등 법적 문제로 인해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에 대한 우려 표명.
  • 정몽주의 단심가: 정몽주의 ‘단심가’를 인용하며, 거짓 없는 충절의 중요성.

  • God-man: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우주의 본체이자 무한한 에너지를 가진 존재.

  • 하늘궁: 신의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이자 영성 센터.

  • 축복: 신의 에너지를 통해 주어지는 긍정적인 영향.

  • 대천사: 허경영 God-man에게 특별한 인정을 받은 사람.

  • 영성: 영적인 능력이나 깨달음.

  • 방편: 목적 달성을 위해 임시로 사용하는 수단이나 방법.

  • 홍익 이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우리 민족의 근본 사상.

  • 충효 사상: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

  • 옥시토신: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통증 완화와 관련.

지도자의 거짓말은 방편이 될 수 있지만, 일반인의 거짓말은 타인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으며, 특히 자존심을 건드리는 거짓말은 살인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거짓말은 살인죄
    거짓말은 살인과 같으며, 특히 지도자의 거짓말은 방편이 될 수 있지만 일반인의 거짓말은 타인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다.

1.1. 지도자의 거짓말과 일반인의 거짓말
지도자의 거짓말은 방편이 될 수 있다
선지자, 전쟁을 이끄는 장군,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이는 방편을 사용하기 위함이다.
지도자의 비전 제시
지도자는 사막에서 목마른 사람들에게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하여 힘을 줄 수 있다.
이러한 비전은 인간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1.2.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
진리와 정의에 대한 믿음
도산 안창호 선생은 우리나라가 암울할 때 흥사단을 만들어 독립운동을 이끌었다.
그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고 가르쳤다.
절두산의 유래
천주교 순교지인 절두산은 목을 자른다는 뜻으로,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었다.
이는 조상들의 지명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음을 보여준다.

  1. 지명과 동물의 상징성
    지명과 동물들은 각각 고유한 상징성을 지니며, 이는 조상들의 지혜와 문화적 의미를 담고 있다.

2.1. 지명의 유래와 의미
김포와 마포의 유래
김포는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으며, 새가 날아다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포는 지방에서 삼베옷이 들어오던 나루터였기 때문에 ‘마포’라는 이름이 붙었다.
과거에는 의복이 강을 통해 운반되었으며, 쇳덩어리가 오는 곳과 옷이 오는 곳의 이름이 달랐다.
절두산과 용유도의 의미
절두산은 ‘목이 잘린다’는 의미를 지닌 지명으로, 조상들의 지명에는 이유가 있다.
용유도는 ‘용이 노는 섬’이라는 뜻으로, 비행기가 용처럼 날아다니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비행기가 용유도 상공을 선회하며 착륙 허가를 기다리는 모습은 마치 용이 노는 것과 같다.
조종사의 영어 능력 중요성
비행기가 용유도를 돌 때 조종사는 무전으로 허가를 받고 지시를 따라야 한다.
조종사는 영어를 잘해야 하며, 지시를 잘못 알아들으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서귀포의 의미
서귀포는 ‘서쪽으로 배가 귀향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동귀포는 존재하지 않는다.

2.2. 동물의 상징성
말과 당나귀의 상징
말은 교만의 상징으로, 말을 타면 백성들을 내려다보게 되어 교만해지기 쉽다.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으로, 당나귀를 타면 백성들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다.
당나귀는 짐을 많이 싣고도 불평하지 않으며, 먹이를 적게 먹고 사람을 해치지 않아 겸손과 봉사의 상징이다.
다른 동물의 상징
용은 권력의 상징이다.
봉황은 부귀의 상징이다.
양은 순종의 상징이다.
소는 희생의 상징이며,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 자가 들어간다.
닭은 다산의 상징으로, 결혼식에 닭을 가져가는 풍습이 있었다.
작가들은 이러한 상징성을 활용하여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다.

2.3. 자동차 이름의 유래
마차에서 자동차로의 변화
초기 자동차는 ‘말 없는 마차’ 또는 ‘철로 된 마차’로 불렸다.
사람들은 엔진이 차를 움직인다는 것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자동차를 팔기 어려웠다.
엔진의 힘을 ‘마력’이라고 부르는 것도 말이 끄는 힘에 비유하여 설명하기 위함이었다.
이름의 진화
‘쇠가 끄는 마차’, ‘피스톤이 움직여 가는 마차’ 등으로 이름이 바뀌다가 ‘자동차’가 되었다.
‘자동차’는 ‘스스로 움직이는 차’라는 의미로, ‘마차’에서 ‘마’자를 뺀 것이다.
사람들은 ‘자동마차’라는 이름을 통해 자동차를 이해하게 되었다.
연소기관이 붙든 무엇이 붙든 ‘마차’라는 단어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이동 수단으로 인식했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사상
    허경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힘으로 현실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기존 종교와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또한, 우리 민족의 고유한 사상과 이념.

3.1. 허경영의 영적인 능력
축복의 힘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아이가 심은 콩은 다른 콩보다 훨씬 크게 자랐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공간을 초월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종교와의 차이점
기존 종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라고 강요하지만, 허경영은 눈으로 확인 가능한 영적인 현상을 보여준다.
챗GPT와 AI 시대에는 젊은이들이 기존 종교에서 이탈하고 있으며, 이때 God-man이 등장한다.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우유와 같이 잘 썩는 물질도 썩지 않는다.
언어에 상관없이 허경영의 이름은 물질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그의 능력을 증명한다.
예배와 최면의 불필요성
허경영은 예배나 최면이 필요 없으며, 태양이 뜨면 별들이 사라지듯 기존 종교는 사라질 것이다.
골방에서 기도해도 효과가 있으며, 백궁에서 그 정성을 보고 돕는다.

3.2. 우리 민족의 사상과 이념
성신애제화복보응
우리 민족은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는 8가지 사상을 가지고 있다.
성신(誠信): 하늘을 믿는 민족으로, 물을 떠놓고 기도하는 문화가 있었다.
물은 겸손의 상징이지만, 막으면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하며, 지혜를 상징한다.
애제(愛濟): 사랑하고 구제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홍익이념과 충효사상
우리 민족의 주체성(체)은 홍익이념이다.
우리 민족의 정신(용)은 충효사상이다.
이념은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하는 체이며,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와도 되는 용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
박정희 대통령은 홍익이념을 국민교육헌장으로 체계화했다.
충효사상은 새마을운동으로 구체화되어, 농민 소득 증대와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새마을운동은 짚을 활용하여 농산물 가마니를 만들거나 소를 먹이는 등 생산적인 요소로 사용했다.
당시 스레트 지붕은 발암물질인 것을 몰랐지만, 초가집 지붕 수리 중 다치는 사고를 줄였다.
거짓말하지 않는 민족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을 바탕으로 다 함께 잘 살자는 공존공영을 추구하며, 거짓말하지 않는 착한 민족이었다.
농사를 지으며 물을 나누어 쓰는 과정에서 서로 배려하고 싸우지 않는 문화가 형성되었다.
한 성씨가 모여 사는 마을에서는 물 때문에 살인이 나지 않았고, 부부싸움도 드물었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사회 문제
    허경영은 어린 시절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신비한 능력을 설명하며, 현대 사회의 거짓말과 비난이 초래하는 비극적인 결과를 지적한다.

4.1.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마을의 법도와 곤장
허경영이 어릴 적 살던 시골 마을에서는 법도를 어긴 며느리들이 곤장을 맞는 일이 있었다.
이는 양반 동네의 엄격한 규율을 보여주며, 우리나라 재벌들이 허경영의 고향에서 많이 나왔다.
웅덩이에 빠진 사건
4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 들판에 나갔다가 웅덩이에 빠져 죽을 뻔했다.
당시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일하러 가 아무도 없었다.
어머니의 영혼이 부른 머슴
2km 떨어진 곳에서 잠자던 머슴 김영길 씨가 허경영의 어머니 영혼의 부름을 듣고 허경영을 구했다.
김영길 씨는 허경영의 어머니를 묻어준 사람이었으며, 나중에 허경영의 어머니 묘 이장 때 다시 만나게 되었다.
김영길 씨는 허경영에게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니 자네 보통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허경영의 특별함을 인정했다.
물 위를 걷는 아이
허경영은 4살 때 물 위를 걸어 다녔을지도 모른다고 회상하며, 웅덩이에 빠진 사건도 신비로운 경험으로 여긴다.
김영길 씨는 돌아가신 허경영의 어머니가 자신을 불렀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허경영의 특별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4.2. 거짓말과 비난의 위험성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
짝퉁 신발 사건
과부 어머니가 딸에게 사준 짝퉁 나이키 신발 때문에 딸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자살한 실제 사건을 예로 든다.
어머니는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 거짓말을 했지만, 이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자녀에게는 돈이 없어도 짝퉁을 살 수 있음을 솔직하게 가르쳐야 한다.
아이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거짓말은 살인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남의 흉을 보는 행위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는 행위가 살인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최진실 배우의 죽음도 악성 댓글이 모여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한 사례로 언급한다.
우리는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하며,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

  1. 허경영의 비전과 정책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국가와 세계를 변화시킬 비전을 제시하며, 기존 정치와는 다른 새로운 리더십.

5.1. 허경영의 능력과 진시황제
정성과 물의 힘
남의 흉을 보는 것은 정성이 아니며, 옛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을 떠놓고 정성을 드렸다.
물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고 생명을 상징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없으면 썩는다.
진시황제와의 인연
허경영의 이름이 들어가면 우유도 썩지 않는 것처럼, 진시황제가 찾던 God-man의 능력을 허경영이 가지고 있다.
진시황제가 허경영을 만났다면 세상이 달라졌을 것.
미래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아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5.2. 국가 혁신 정책
국가 재정 기여
허경영은 식품 사업 등 어떤 행위에도 가담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이름만으로 국가에 돈을 벌어준다.
10년 안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사람이 될 것이며, 대한민국 국민의 희망이 될 것.
수백경의 돈을 움직여 어려운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
황사 예방 프로젝트
허경영은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황사 예방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몽골에 3년 이상 된 죄수들을 보내 나무 심기를 시키고, 교도소 월급의 10배를 지급하여 자립을 돕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죄수들이 재범을 저지를 이유를 없애고, 몽골의 황사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다.
몽골은 인구가 적고 땅이 넓어 황사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이 협력하여 해결해야 한다.
이 정책은 죄수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적으로는 황사 문제를 해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사막 나무 살리기 기술
허경영은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국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국립 임업시험연구소에서 허경영의 능력을 찾아와야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콩이 크게 자란 것처럼, 아이들에게 축복을 주면 좋은 영향을 미칠 것.

5.3.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해외 영성 순례방
해외에 있는 지지자들을 위해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방’이라는 카톡방을 운영하며, 각 대륙별로 연결되어 있다.
이 방에서는 레벨 제도가 있어, 본인이 원하면 레벨을 올릴 수 있고, 강요는 없다.
무한한 능력과 레벨
허경영은 무한대의 돈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의 본성까지 꿰뚫어 본다.
최선을 다하는 정도에 따라 레벨이 올라간다.
미국 방문 계획
허경영은 미국 방문 시 지지자들과 함께 갈 계획이며, 남은 사람들을 위한 모임도 필요하다.
옥시토신 분비와 치유 능력
허경영을 믿으면 뇌에서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통증이 사라진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엄청난 빛으로 나타나며, 중풍 환자나 시각 장애인을 즉시 치유할 수 있다.
이러한 치유 능력은 허경영이 God-man임을 증명하는 은사이다.
정치적 야망 없음
허경영은 재림 예수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자신의 능력이 드러나며, 배지나 정치적 지위에 관심이 없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사람보다 수입이 훨씬 많으므로, 정치적 야망이 없다.
다만, 정책을 제시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
핵무장 주장과 세계 황제
30년 전 북한이 핵을 만들기 10년 전에 남한의 핵무장을 주장했다.
그는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정책을 제시하며, 국민 전체가 자신을 황제로 추대할 것.
궁극적으로는 세계 황제가 되어 러시아, 미국 대통령까지도 자신의 말을 따르게 할 것.

  1. 정몽주의 충절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정몽주의 충절을 통해 거짓 없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한국 사회의 고소 남발과 성추행 문제, 그리고 저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

6.1. 정몽주의 충절
황제 추대와 정몽주의 시
허경영은 국민 전체가 자신을 황제로 추대할 것이며, 임기 없이 종신할 것.
정몽주의 시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를 인용한다.
이방원과의 대화
정몽주는 이방원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고려의 마지막 임금에 대한 충절을 지켰다.
그는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이 시를 남겼으며, 거짓 없는 삶을 살았다.

6.2.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고소 남발 문제
한국은 일본보다 고소 건수가 200배 많으며, 고소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대학생들이 연애를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는 성추행으로 고소당할 위험 때문이다.
스토킹과 결혼 문제
과거에는 스토킹을 통해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스토킹이 범죄가 되었다.
돈이 없는 청년들은 결혼하기 어렵고, 이는 저출산 문제로 이어진다.
허경영의 검소한 생활
허경영은 청소년 때부터 술, 담배를 하지 않았고, 시계나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는 등 검소한 생활을 한다.
이는 부모님과 민족의 주체성을 지키기 위함이며, 의인을 구하러 온 자로서의 행동이다.
큰 차를 타는 것은 안전을 위한 방어 체계이며, 대통령 선거 유세 중에도 사고 없이 활동할 수 있었다.
동방예의지국의 상실
한국은 고소, 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국가가 되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을 잃었다.
일본인들은 한국 사람과의 관계를 두려워하며,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으로 고소당할 수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이러한 법은 바뀌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인구 절벽으로 인해 나라가 없어질 것.

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God-man의 메시지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the God-man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분 계시네요.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천사님이 대천사가 되신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탁 풍기는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악수 한 번 합시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몇 년 만에 단 것입니까? 2년 넘은 것 같습니다. 2년 넘었습니까? 거의 3년 된 것 같습니다. 3년 되었나 봅니다. 요새는 금값이 올랐습니다. 40만 원, 40만 원 넘었죠? 46만 원.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습니다.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 강연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을 주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한 사람에게 받아도 여러분에게 다 받은 것입니다. 마음의 꽃다발도 있습니다. 이렇게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항상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제목을 ‘거짓말은 살인이다’로 정했습니다. 거짓말은 살인죄입니다. 살인입니다.

지도자의 방편과 거짓말의 본질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편을 쓰기 때문입니다. 지도자들이 여러분을 이끌기 위해 무엇을 하겠습니까? 방편을 쓸 것입니다. 방편을 쓸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저 사막을 넘어가는데, 모두 목이 말라 죽어가는 상황이라면,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여기를 넘어갈 수 있겠죠? 이렇게 넘어갈 때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전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우리나라가 암울할 때 흥사단을 만들었습니다. 흥사단을 만들어서 독립운동, 애국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안창호 선생이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천주교 순교지가 어디에 있습니까? 절두산이 있습니다. 절두산이 무슨 뜻입니까? 목을 자른다는 소리입니다. 그 산 이름이 절두산입니다. 그런 산이 왜 거기 있었겠습니까? 목을 자르고 나서 이름이 절두산이 된 것이 아닙니다.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었고, 그래서 거기서 목을 자른 것입니다.

지명에 담긴 조상의 지혜와 영적 의미
김포가 옛날부터 김포였습니까?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왜냐하면 새가 날아다닌다는 의미입니다. 김포가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마포는 또 어떻습니까? 조선시대부터 마포였습니다. 마포는 지방에서 배가 항상 들어오는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이나 삼베가 이리로 들어왔습니다. 서울 사람들은 길쌈을 하지 않았습니다. 길쌈은 전부 지방에서 삼베옷이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한양으로 들어왔으니 마포가 된 것입니다. 삼베가 들어오는 나루입니다. 지금은 의복이 차에 실려 오지만, 그때는 강을 통해서 와야 했습니다. 배를 통해서 이렇게 마포가 되고, 쇳덩어리가 오는 곳과 옷이 오는 곳의 이름이 달랐습니다.

조상들은 왜 이렇게 이름을 붙여 놓았을까요? 절두산, 목이 잘린다는 의미입니다. 목이 잘려서 날아간다는 이런 이름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조상의 지명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그다음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닙니다. 용유도도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입니다. 용이 날아다니는 곳입니다. 용이 노는 곳이 용유도입니다. 그런데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습니다. 용이 실제 노는 것 같지 않습니까? 용이 논다는 의미입니다. 용이 노는 섬입니다. 조상들의 이름이 딱 맞지 않습니까? 영종도와 용유도를 붙여 바다를 메워 용이 날아다닙니다. 안개 끼고 구름 껴 있을 때 보면 진짜 용 같습니다. 앞에 빨간 불을 켜고 입을 벌리고 날아가는데, 앞에 불이 깜빡깜빡하면서 뜹니다. 비행기가 뜰 때는 이 불이 더 빨리 깜빡거립니다. 용이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하면서 뱀같이 용같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굉장히 스릴이 있습니다. 그 용이 갑자기 용유도 산에 떨어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곤두박질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유도를 비행기가 한 바퀴 돕니다. 바로 오자마자 착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온 장거리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 그 위에서 용유도를 빙빙 돕니다. 공항에서 “착륙해라, 몇 호 미국에서 온 몇 편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고 하면, 착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항공기는 항공기 허가가 뜨면 바로 용유도를 한 바퀴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 활주로로 진입해야 하는데, 그게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입니다. 착륙하라고 하면 허공에서 활주로가 잘 보이지 않으니, 빙빙 돌아서 자동 항법이 아닙니다. 그때는 빙 돌아서 용유도를 기점으로 용 대가리, 용유도 그 대가리를 바라보면서 주변을 몇 바퀴 돌다가 맞춰 활주로에 한 번 만에 내려가야 합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그러다 보니 용유도 옆에는 맨날 용이 놀러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거기를 돌 때도 비행기가 허가를 받아 “여기 몇 번 돈다, 어떻게 돌겠다, 얼마 동안 돈다”는 것을 무전으로 다 보고합니다. 그래서 조종사의 제일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합니다. 이것을 못 알아들으면 브라질 국제공항에 왔는데 이상한 놈들이 영어로 왈왈 싸면 못 알아들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착륙하지 마라”를 “착륙하라”고 잘못 들어버리면 대형 충돌 사고가 나서 순식간에 다 죽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에게 물어볼 수 있겠습니까? 방금 저 소리가 착륙하라는 소리인지,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 좀 더 있어라,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해라”는 오더 허가를 받은 것을 즉시 이행해야 하는데, 조종사가 영어가 서투르면 큰일입니다. 또 술에 취해 있거나 하면, 이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포, 옷이 들어오는 항구는 마포입니다. 서귀포는 서쪽으로 배가 들어오는 곳입니다. 배들이 귀향하는 곳이니 서쪽에 있어야 합니다. 제주도에 서귀포는 있지만 동귀포는 없습니다.

거짓말의 위험성과 진실의 중요성
우리는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뿐.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이런 사람들은 사필귀정입니다. 천망회회,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다고 합니다. 하늘에 실제 그물이 있는 줄 아십니까? 하늘 그물은 없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이 공기 속에, 백궁에서 그물이 쳐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핸드폰 영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 그물입니다. 그런데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대통령에게 축복을 주면, 마음속으로 했는데도 거기에 딱 들어갑니다. 딱 나옵니다. 그러면 제 마음까지 읽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의 축복을 한 번 만에 뺄 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한 번 실험을 해볼까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을 하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뺄 때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안 빼는 것입니다. 빼면 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그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세계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뀝니다. 한 사람들의 거짓말이,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진리는 그렇게 모든 것에 작동합니다. 그러면 정의는 어떻습니까?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제가 이스라엘에서 죽을 때, 처음에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환영했습니다. 제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말이 있는데,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탄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백성들을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저 위에서 백성들이 제 발밑에 있습니다. 말은 큰 말은 그렇게 생겼습니다. 특히 유럽의 말들은 큽니다. 그 말을 딱 타면 로마 병사가 딱 타고 있으면 백성들은 제 발바닥 밑에 보입니다. 그래서 말이 교만하다고 합니다. 말을 교만의 상징으로 보는 것입니다. 말 탄 자 치고, 말 타면 소 타면 말 타고 싶다고 올라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입니다. 사람들은 머리 정수리만 보입니다. 조족지혈입니다. 위에서 칼로 치면 그냥 다 쓰러지고, 말이 한 번 지나가면 굉장한 위엄이 있습니다. 말은 몸체가 위엄 있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 목 같습니다. 거기 갖다 붙이면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교만이라는 글자를 쓸 때 꼭 말 마 자를 씁니다. 말을 써야 교만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교만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동물 상징과 겸손의 미덕
우리가 볼 때 용은 무엇의 상징입니까? 용은 권력의 상징입니다. 용상이라고 합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겠습니까? 당나귀는 조그마합니다. 올라타면 제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합니다. 당나귀가 저에게 붙어가는 것인지, 제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것인지, 당나귀가 저를 태워주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민초들과 눈이 마주치지 않습니까?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겸손의 상징입니다.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그 눈높이를 따지는 것입니다. 자연히 내려다보게 되는 말 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교만입니다.

봉황은 무엇의 상징입니까? 부귀의 상징입니다. 봉황을 보면 재운이 일어나는 꿈을 꿉니다. 봉황은 부귀의 상징입니다. 양은 무엇입니까? 양은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아주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굉장히 순합니다. 그다음 소는 무엇입니까? 소는 희생입니다. 소는 희생인데, 우리가 꼭 소 우 자가 붙습니다. 희생입니다. 여기도 또 소 우 자가 붙습니다. 희생입니다. 목사할 때 이렇게 됩니다. 소 우 자가 붙습니다. 이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입니다. 희생의 아버지입니다. 목사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목사는 거기다가 스승 사 자가 붙습니다. 희생의 스승입니다.

닭은 무엇의 상징입니까? 닭은 다산의 상징입니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이것도 부자의 상징인데, 주로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놓습니다. 기러기는 갖다 놓지 않습니다. 기러기는 사이 좋은 것이지만, 결혼 끝나고 집에다 갖다 놓는 것입니다. 닭은 결혼식장에 갖다 놓습니다. 요새 결혼식에는 닭을 가져가지 않지만, 어떤 신부가 옷을 잘 차려입고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면서 닭을 한 마리 가지고 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보따리나 가방에서 닭이 꼬꼬댁 하면 제법 높은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저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김 비서 이리 와서 닭 잡아가 저기 갖다 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시집온 처녀가 그렇게 하는 것이 멋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영화에 좀 나오면 배꼽을 잡을 것입니다. 신부가 드레스 입고 닭이 도망가니까 닭 잡으러 쫓아가고, 예식장 안에서 닭이 날아다니고 난리굿이 나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연출가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출가들이 제 유튜브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착상을 합니다. 금방 착상을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지 않습니까? 부잣집 결혼식에 점잖게 입고 갔는데 닭이 날아오면서 닭똥이 튀고, 그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예식장에서 말입니다. 그런 것은 닭의 해에 방영을 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날아다니는데 사타구니에서 계란이 뚝뚝 떨어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다산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만 떨어지면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테이블 위에 막 떨어집니다. 그 자리에서 그냥 먹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상상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자유인데, 작가들은 생각을 하면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그 생각이 나겠습니까? 제 것을 봐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닭은 다산을 상징합니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는 의미입니다. 희생, 순종, 부귀, 권력, 동물마다 이런 덕이 있는데, 당나귀를 왜 탔겠습니까? 초라한 입성입니다. 겸손입니다. 그래서 실제 여기서 말하는 것 중에는 겸손이 없습니다. 그래서 겸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겸손 자체가 당나귀입니다.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입니다.

자동차의 탄생과 마력의 의미
당나귀를 데리고 등산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같은 곳에 올라갈 때 당나귀를 이용합니다. 말은 안 됩니다. 당나귀에 짐을 잔뜩 실으면 당나귀가 잘 안 보입니다. 당나귀 대가리만 보입니다. 그런데 대가리도 짐이 크면 가려져 있습니다. 당나귀 주둥아리만 조금 보입니다. 그런데도 당나귀는 올라갑니다. 그리고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안데스 산맥 꼭대기까지 당나귀가 짐을 싣고 올라갑니다. 나귀는 희생이면서 굉장히 봉사합니다. 그리고 먹이를 적게 먹습니다. 먹이를 적게 먹고 사람을 발로 차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은 위험합니다. 성질 내면 뒷발 차고 합니다.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납니다. 그런데 당나귀는 애들하고 같이 타고 다닙니다. 애들이 놀고 올라타도 크게 다치지 않습니다.

말은 성질 나면 달립니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가속력이 붙습니다. 우리 자동차도 처음에 자동차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는 이름을 안 붙였습니다. 마차, 쇠로 가는 마차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도 유럽에서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차를 만들었는데 칼 벤츠가 벤츠를 제일 처음 1887년인가 만들었는데, 이 칼 벤츠가 만든 차를 뭐라고 해야 사람들이 사겠느냐는 것입니다. 이름을 말입니다. 그래서 마차, 철로 된 마차라고 하니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 말 없는 마차를 표현하려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그게 뭐냐? 그런 게 어디 있어?”라고 합니다.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그래서 지금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합니다. 말의 힘이라고 하지 엔진 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한테 선전을 그렇게 해놓아서 “몇 마력이냐?”고 물으면 “그것은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고 해야 사람들이 알아듣지, “무게 힘이 세다”고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왜 힘이 센지 말입니다. “말이 당기는 것에 10마리가 당기는 힘이다”라고 하면 “10마력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대단한 힘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마력을 씁니다. 거기 쓰는 문자가 마력입니다.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점점점점 ‘쇠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꾼 것이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이제 ‘스스로 가는 차다’, ‘스스로 움직이는 차다’ 이 정도는 이제 사람들이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마차입니다.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동마차, 거기까지 이름이 발전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은 자동차구나. 차가 뭐냐? ‘마’ 자를 뺀 것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차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냥 ‘차’라고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마차가 자동차로 바뀌니 사람들이 “그거 그거, 그런 거 다니대”라고 하면서 이제 알게 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차를 만든 사람들이 고생했습니다. 그런 이름이 자동마차입니다. 자동마차가 자동차에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기관차가 나온 다음에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뭐라고 만들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결국은 연소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인데, 언제나 앞에 연소기관이 붙든 뭐가 붙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동하는 것, 짐 싣는 것, 가는 것 말입니다. 우리가 안 본 것은 가르쳐 줘도 모릅니다.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줘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동물들이 이런 특성이 있는데, 저는 무엇을 타고 들어갔습니까? 당나귀입니다. 권세라든지 부귀영화 이런 것은 아닙니다. 타고 간 종류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God-man의 에너지와 기적의 증명
그런데 이 사진이 있었습니다. 아기들 사진입니다. 아기들 사진이 있었는데, 이것은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주어 심었습니다.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애만 싹이 났습니다. 크게 화면에 영상을 띄워 보십시오. 싹이 엄청 큽니다. 여러분들에게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10cm 더 자랐습니다. 얼마나 큽니까? 똑같은 콩을 심었는데 얘는 이만큼 자랐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싹이 났습니까? 흔적도 안 보입니다. 얼굴은 가렸지만 이것이 실제 이야기입니다. 입학 상담이 끝났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강낭콩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시우만 관심 주고 예뻐해 주었더니 시우 것만 싹이 나와 무럭무럭 크고 있다며 시우 강낭콩을 보고 놀라셨다고 합니다. 얘가 시우입니다. 얘들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여기서는 자존심 상 얼굴을 좀 가렸지만, 약간씩은 보입니다. 이름이 없으니 누군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얘는 김시우입니다. 얼마나 컸습니까? 제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주었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옵니다.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 에너지가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요? 알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봅니까? 안 봅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최면을 겁니까? 안 그럽니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라, 믿어라” 하는 것이 영적으로 강요해 그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21세기에 챗GPT가 나왔고, AI가 나왔습니다. 그것을 믿겠습니까? 점점 젊은이들부터 이탈해 버립니다. 그래서 종교가 제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입니다. 그때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영적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빨리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그런데 제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왜 스티커를 붙입니까? 제 이름만 해도 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듣습니다. 그것을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습니다. 어떤 말을 써도 제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채버립니다. 저는 말로만 제가 누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우리는 예배 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최면 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저렇게 무성한 것은 종교입니다. 저것이 태양이 팍 떠오르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가 없어도 골방에서 그냥 “아이고 신이여, 나 좀 봐주세요”라고 하면 그 효과가 있습니다. 골방에서 해도 됩니다. 어디 꼭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친구 저거 뭐 어차피 저 고생하는데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좀 쟤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정성이 지극한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아침저녁으로 고생을 하는데,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 홍익이념과 충효사상
우리는 여덟 가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여덟 가지 덕목이 있습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입니다. 우리는 제일 우리 민족이 내세우는 것이 이것입니다. 정성 성 자, 성신, 믿는 것을 말합니다. 무엇을 믿느냐? 하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늘을 믿는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가 쉬웠습니다. 하늘을 원래 믿던 민족이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제가 잘났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하늘을 보고 물 떠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도 비치고 하늘이 다 보입니다. 물에 말입니다. 그 물 보고 이렇게 하면 그것이 하늘입니다.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입니다. 물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집니까? 물이 가는 길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집니까? 무시무시한 힘이 생깁니다.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돼 버립니다. 그리고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지혜가 물입니다.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God-man입니다. 성신애제,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제하고, 이래서 화복입니다. 그러면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삼일신고의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목인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가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무엇입니까? 홍익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홍익이념이 우리의 체입니다. 용은 충효사상입니다. 이념이 앞섭니까, 사상이 앞섭니까? 이념이 체이고, 사상이 용입니다. 왜냐하면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체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와도 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우리가 충효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이것이 우리의 정신의 근본입니다. 여기 들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이 체이고, 충효사상이 용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것을 무엇으로 체계화했습니까? 홍익이념을 박 대통령이 국민교육헌장으로 체계화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좀 구체적으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국민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어 이것을 체로 해서 우리 민족의 체로 삼았습니다. 이것도 체이고 용입니다. 그다음 새마을운동이 있습니다. 운동을 용으로 삼아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했습니다. 새마을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의 집을 고쳐주는 것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충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 짚을 맨날 지붕에서 얹어 썩여버리는 것보다도 짚을 가지고 소를 먹이자고 했습니다. 소를 먹여 소를 살찌워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하자고 했습니다. 또 그 지붕에 얹어놓는 짚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새끼줄을 꼬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차라리 그 짚을 가지고 농산물 가마니를 만들어서 팔자고 했습니다. 하여튼 무엇을 만들어 생산하는 요소로 짚을 썼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은 체가 되고 새마을운동이 용이 되어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가게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이념이고, 이것이 바로 충효사상입니다. 충효사상,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너무 아버지 어머니가 초가집 한다고 위에 올라갔다가 허리 부러진 사람도 많았습니다. 미끄러져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붕 일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멀쩡한 남자들이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 허리 다치고, 그 당시 병원이 제대로 있었습니까? 그래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 된 사람이 많습니다. 위에 가서 새끼줄을 가지고 초가집을 묶어야 하는데, 그것 묶다가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했습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새마을운동을 해 짚을 다른 것으로, 슬레이트로 올려버렸습니다. 사실 슬레이트가 발암물질인데, 그 당시에는 발암물질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했습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이것입니다. 홍익이념, 다 함께 잘 살자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살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넓을 홍 자입니다.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는 것입니다. 생존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것이 아닙니다. 공존공영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농사를 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농촌 공동체의 미덕과 개인의 비극
농사하다 보면 윗집 논의 물이 아랫집 논으로 내려오고, 아랫집 논의 물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서로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 집 논에 물은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채워 놓고 안 내려보내면, 천수답들이 많으니 물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는 논에서는 사이가 나쁘면 그 물 때문에 살인이 납니다. 옛날에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났습니다. 전부 사촌, 삼촌 이러니 “삼촌, 그 물 좀 내려주시오”라고 하면 괄시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동네에는 전부 한 성씨가 있었습니다. 물 가지고 안 싸웠습니다. 동네가 조용했습니다. 싸우는 소리를 못 들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서 부부 싸움 하는 사람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단, 제가 어릴 때 시집온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것을 수시로 봤습니다. 며느리들이 와서 곤장을 맞는 것을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하면 머슴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엉덩이를 덮어놓고 때립니다. 엉덩이를 까고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엉덩이에다 덮어놓고 때립니다. 그 기구가 다 있었습니다. 우리 시골에 말입니다. 그런 동네였습니다.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나고 했습니다. 저는 떡 치는 소리가 나면 틀림없이 얻어맞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소문이 납니다. 그렇게 양반 동네였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LG, 우리나라 재벌들이 187명이 제 고향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제 조상들이 천 년간 살았던 마을입니다. 제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습니다. 제가 거기를 어머니가 데려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를 돌보는 사람이 없으니, 어머니가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일하러 가고 저 혼자 있으니 들판에 기어나간 것입니다. 들판에 기어나가서 웅덩이에 제가 빠졌습니다. 웅덩이에 빠져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져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때가 네 살 때였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데려놓고 빨리 돌아가셨으니,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돌아가고 나니 한 1년 있으니 제가 혼자 기어 다니고 혼자 걸어 다니다 동네 마을 옆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들 일하러 가버리고 말입니다. 제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2km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2km는 시골에서 멉니다. 거기가 바로 오는 길이 없었습니다. 논 가운데 저기 한 2km 떨어진 곳에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길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김 씨였습니다. 우리 동네 머슴이었습니다. 머슴인데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저를 발견해 살렸는데,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제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 웬 여자가 이렇게 시끄러워 죽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제가 딱 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딱 보니까 소리가 안 났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만났겠습니까?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어머니 산소를 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갔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파러 말입니다. 우리 동네 일꾼 머슴을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길이었습니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 사람이 제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었습니다. 장례 일을 그런 것을 했습니다. 동네에서 말입니다. 그 사람이 “여기 당신이 누구냐?”고 물어 제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도착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시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이니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제가 흙을 파왔지 않습니까? 이 흙 가져올 때 우리 어머니 흙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려고 묫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저를 보더니 막 우는 것입니다. 통곡을 하고 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네가 네 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네 엄마가 나를 불러서 내가 네 엄마를 묻어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네 엄마가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그래? 그러고 가니까 자네가 죽어 있더라는 거야. 거꾸로 해가지고 물을 빼고 이래서 내가 살아났대. 자기가 나를 살렸대.” 얼마나 반갑습니까? 그 사람이 막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거든요. 우리 동네 사람들은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나오면 웁니다. 그 사람이 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를 붙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 묘를 또 이장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제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고, 나중에 묘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이고 말입니다.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그 말을 해줘서 제가 알았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그것을 누가 이야기 안 해주니,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보더니 그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래.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니 자네 보통이 아니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에게 기대가 큽니다. “근데 뭐 자네가 대통령을 나갔다며?” 그때 제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 묘를 옮겼으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너는 고아였는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갔는데 자네는 여기서 머슴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을 어떻게 나가노? 넌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힙니다.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제 집입니다.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제가 네 살 때 물 위를 걸어가던 제가 거기 가서 어릴 때부터 또 그것이 되나 실험했는지도 모릅니다. 폭삭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그 사람은 지금도 제 어머니에게 홀려 있습니다.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 있는 쪽에서 계속 부르냐는 것입니다. 한 번만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잠을 자려는데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가거든요, 머슴들은.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이 납니까?

거짓말이 초래하는 비극과 사회적 책임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살인죄라는 것은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딸내미가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사춘기 딸내미가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1년간 안 사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습니다. 그 딸내미는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하는데 학교 동기들이 짝퉁이라고 놀려 별명이 짝퉁이 되어버렸습니다.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습니다. 얼마나 애들이 흉을 봤겠습니까? 이런 사회는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친구 신발이 설사 짝퉁이면 그것을 왜 흉을 봅니까? 왜 흉을 보냐는 것입니다. 그 애가 잘못하면 죽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에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고 그래. 네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왔는데 돈 없는 것은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고 놀리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라고 이야기하게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합니다. 임기응변으로 애 앞에서 거짓말해서 넘어가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식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신발 하나 잘못 사서 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애가 자살해서 죽어버리지 않았습니까?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습니까, 애들이 말입니다.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 사사로운 것이지만, 그것이 살인이 됩니다.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최진실에게 글 한 장 올렸지만, 자신은 글 한 번 올렸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이니 얼마나 많습니까? 최진실이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었거든요.

God-man의 능력과 미래 비전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홍익이념이 아니고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시원찮은데 정성은 안 드리고 남 흉 보면 그것이 정성이 되겠습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 떠놓으면 거기에 별이 보였습니다.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였습니다. 그 안에 우주가 물속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싹싹 빌었습니다.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습니다. 물 자체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물은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면 몇 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습니다.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거나 하면 완전히 멈추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God-man의 그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제가 올 시기와 안 맞았던 것입니다. 저를 만나러 왔지만 제가 그때 지구에 왔습니까? 진시황제가 좀 착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못 만난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 난리굿이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 같은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달려듭니다. 그것은 외국에서부터 불이 붙습니다.

저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이름만 줍니다. 저는 식품과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일체 없습니다. 저는 국가에 돈만 벌어줍니다. 1년에 한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God-man이 다른 나라로 이적해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져 버립니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 경을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이 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1천 명 미만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 제가 양이 차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우리 죄수도 먹이지 않습니까? 제가 옛날에 매일신문에 이것이 났는데, 제가 몽골에 황사를 없애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 했다고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제가 이번이 몇 대입니까? 20대입니다.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것이니 이 황사를 없애는 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입니다. 제가 몽골과 연합국가를 제일 먼저 만든다고 했습니다. 왜? 황사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몽골 인구는 300만 명이고 우리는 5천만 명입니다. 그래서 제20대 대통령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를 오가는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에 심각한 피해를 줍니다. 이것을 제가 그때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죄수들을 그리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황사 없애는 데서 나무 심기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쟁이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면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있다 나오면 월급이라야 한 달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나와 또다시 죄를 짓습니다. 월급이 적어서 그런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그다음에 몽골에서 그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지원하고 몽골이 지원해서 거기 정착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결혼도 시켜줍니다. 여자도 보내서 말입니다.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 잘하지 않습니까? 몽골 인구는 300만 명인데 땅은 우리보다 10배가 넓습니다. 언제 황사를 막겠습니까? 그래서 몽골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저것을 나무 심기를 해야 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네. 예산도 부족하네.”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이니 중국을 잘 설득하면 됩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 합니다.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말입니다. 우리 사람 많습니다. 중국에도 죄수 많습니다. 막사 지어놓고 교도관들 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가능하면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월급을 받으니 월급 모이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것이 힘듭니까? 그것을 해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주장했는데 요새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그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제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때가 되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합니다. 이 사람이 “그 죄수, 그거 참 잘 생각했다”고 합니다. 죄수들 지금 월급 쥐꼬리만큼 주느니 거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임금 모이는 재미로 밑천을 만듭니다. 그들이 언제 돈을 만듭니까? 그 사람들은 이 사회 교도소에 있다가 만기 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싫어하고, 친구들은 다 도망가버립니다. 살아야겠으니 또 죄를 범할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복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입니다. 따라오기도 바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이것이 나왔습니다. 이 나무 심기 콩 이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제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드물겠지만, God-man의 비밀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저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게 많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나중에 장관들이 저만 찾아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국립 임업시험연구소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금방 자랍니까? 다른 것은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말을 몇 마디 해버리면 이렇게 됩니까? 이 꼬마가 이렇게 바뀝니다.” 애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교회 다니는 사람 애들도 있을 것이고, 세례받은 애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납니까? 오직 God-man의 에너지 받은 자만 자라납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과 사회 변화
여러분들이 제가 강의 시간 때문에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미주에 북미 단장 박상순 씨가 있습니다. 해외 전용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는 박상순 북미 단장이 관리하지만, 해외 전체 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가, 해외 방으로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 누구다 이름 가지고 옥신각신하면 안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데,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 방입니다.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왜 이렇게 길게 만들어 놓습니까?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방이 전체 방입니다. 거기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끼리 연결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대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연결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말을 하는데 대답을 약간 그렇게 하면 레벨이 나갑니다.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 단체처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레벨이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롭습니다. 본인이 레벨이 안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을 안 하면 됩니다. 아주 자유롭습니다.

제가 강요할 필요가 있습니까? 제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이 벌써 눈치챘지 않습니까?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에 현금을 100억 넣고 다녀 보십시오. 금방 들킵니다. 저는 무한대의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의 본심까지 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것을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미국을 갔다 오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합니다. 저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몇십 명 데리고 갈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 그렇게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주면 제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모릅니다. 제 영상이 나올 것이니까 말입니다.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으면 뇌에서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옥시토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옥시토신이 분비가 됩니다. 호르몬입니다. 그것이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 말입니다.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됩니다. 그것을 잘 알아두십시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하얗게 되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됩니다.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이리로 집중될 것입니다. 효력이 금방 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중풍 환자 하나 벌떡 일어났습니다. 장님도 6년 된 장님도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 장님만 했던 것이 아닙니다. 중풍 팔다리 뚫리는 것 금방 1초 만에 고쳤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치료입니까? 치유입니다. 그냥 제 에너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신유,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입니다. God-man이 가짜면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된 여러분들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저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왜 표가 안 나는 줄 아십니까? 제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할까요? 저는 그 표에 의해서 배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겠습니까? 우리나라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됩니다. 그런 사람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 배지에 목을 매겠습니까? 저는 그런 데 관심은 없으나, 제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것입니다. 찌라시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자꾸 실행하는 것입니다.

한반도 미래와 세계 황제론
제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핵을 만들기 10년 전입니다. 30년 전이니까 그때 제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한다. 그러다가 젊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 북한에서 핵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에게 하늘에서 가져온 것을 줍니다. 제가 대통령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제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냥 5년짜리가 아닙니다. 5년짜리가 무슨 말입니까? 황제로 추대합니다. 모든 국회의원이고 정치인들이 몰려와서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를 해달라”고 합니다. “저는 미국이 좋은데”라고 하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갑니다. 러시아 대통령이나 미국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와달라고 합니다. 제가 가겠습니까?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제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라고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것입니다.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합니다. God-man은 임기가 없이 종신하는 황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미국 가는 것을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제시하겠지만, 저는 거기서 보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도대체 제일 좋은가 말입니다.

정몽주의 충절과 현대 사회의 고소 문제
정몽주 시입니다. 정몽주 이 사람에게 이 사람이 왜 이것을 썼을까요?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방원에게 썼습니다. 이방원이가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임 향한 일편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습니다. 틀림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백골, 제 뼈가 진토가 되어 흙이 되어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설득하겠습니까? 며칠 있다가 죽였습니다. 이 사람은 안 되는구나, 회유를 해본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말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고소로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경찰에다 고소만 해가지고 계속 말입니다.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 하면 성추행으로 걸려듭니다. 손만 잡으면 성추행이라고 합니다.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버리고 잡아 넣어버리고 딴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스토킹 범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전부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돈, 라이센스 이런 것이 없으니 스토킹하면 잡혀갈 것이고, 여자에게 열 번 찍을 힘이 있습니까?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결혼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 입장 제가 이해합니다.

그래서 정몽주에게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이 차 자입니다. 이 몸이 죽고 죽어 1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느냐고 했습니다.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백 명, 산속에 숨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는 않았습니다. 숨지 않고 선죽교에서 죽어줬습니다.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해서 남긴 시입니다. 백골이 진토되어 흙이 되어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한 일편단심, 이것은 천신일편단심입니다.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 여기서 제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고 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개비를 안 먹어본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이 충효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부모에게, 부모를 한 번도 못 봤지 않습니까? 얼굴도 모르지 않습니까, God-man은. 그런데 부모가 어딘지 저는 압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의를, 충효사상을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조상 이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이고,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저를 추격해서 들이받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저는 방어 체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달려오는 미행하면서 달려오는 차를 제 차가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입니다. 전국에 대통령 선거한다고 날아다녔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아 있는 것은 강력한 차 때문입니다. 전복도 많이 되고 했는데 멀쩡합니다. 안 부러지고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시계니 액세서리니 이런 것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합니다. 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사돈의 팔촌, 삼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으려고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 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것이 무슨 일본의 망신입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사귈 때 겁을 낸다고 합니다. 그들은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 말입니다. 한국 사람 사귀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합니다.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입니다.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낳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God-man의 축복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the God-man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the God-man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분 계십니다.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대천사님이 대천사 되신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악수 한번 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2년 넘은 것 같습니다. 거의 3년이 된 것 같습니다. 요새 금값이 올랐습니다. 40만 원, 46만 원 넘었습니다.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습니다.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 강연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을 주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한 사람에게 받아도 여러분에게 다 받은 것입니다. 마음에 꽃다발도 있고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항상 성공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은 ‘거짓말은 살인이다’입니다.

지도자의 방편과 거짓말의 본질
거짓말은 살인죄입니다. 선지자나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편을 쓰기 때문입니다. 지도를 여러 번 이끌어야 하므로 방편을 쓸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사막을 넘어가는데 모두 목이 말라 죽어갈 때,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곳을 넘어갈 수 있고 힘이 생깁니다. 그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 비전이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우리나라가 암울할 때 흥사단을 만들어 독립운동과 애국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안창호 선생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천주교 순교지가 절두산에 있습니다. 절두산은 목을 자른다는 뜻입니다. 그 산 이름이 절두산입니다.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었고, 그래서 거기서 목을 자른 것입니다.

지명에 담긴 조상의 지혜와 영적 의미
김포는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새가 날아다니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마포도 조선시대부터 마포였습니다. 지방에서 배가 들어와 삼베 옷이 한양으로 들어오는 나루터였기 때문에 마포가 되었습니다. 쇳덩어리가 오는 곳과 옷이 오는 곳의 이름이 달랐습니다. 조상들은 왜 절두산이라는 이름을 붙였을까요? 목이 잘려 날아간다는 의미를 지어놓은 것입니다. 이런 조상의 지명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곳인데,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으로 용이 노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습니다. 영종도와 용유도를 붙여 바다를 메워 용이 날아다니는 듯한 모습이 연출됩니다. 안개 끼고 구름 껴 있을 때 보면 정말 용 같습니다. 앞에 빨간불을 켜고 입을 벌리며 날아가는데, 비행기가 뜰 때는 불이 더 빨리 깜빡거립니다. 용이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하며 뱀처럼, 용처럼 생겨서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거기 가서 보면 굉장히 스릴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용유도 산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용유도를 용이 한 바퀴 돕니다. 바로 오자마자 착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온 장거리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 용유도 위를 빙빙 돕니다. 공항에서 착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몇 호 미국에서 온 몇 편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항공기 허가가 뜨면 용유도를 한 바퀴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 활주로로 진입해야 하는데, 이때가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입니다. 착륙하라고 하면 허공에서 활주로가 잘 보이지 않으니 빙빙 돌아서 용유도를 기점으로 용 대가리를 바라보며 주변을 몇 바퀴 돌다가 맞춰서 활주로에 한 번에 내려가야 합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그래서 용유도 옆에는 항상 용이 놀러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용유도를 돌 때도 허가를 받아서 몇 번 돌고, 어떻게 돌고, 얼마 동안 돌 것인지 무전으로 보고합니다. 그래서 조종사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알아들으면 브라질 국제공항에서 이상한 영어 소리를 못 알아들어 큰일 납니다. 착륙하지 말라는 말을 착륙하라고 잘못 들어버리면 대형 충돌 사고가 나서 모두 죽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누구에게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 좀 더 있어라”,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해라”와 같은 오더를 즉시 이행해야 하는데, 조종사가 영어가 서투르거나 술에 취해 있으면 큰일 납니다. 이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것입니다.

김포는 옷이 들어오는 항구인 마포와 다릅니다. 서귀포는 서쪽으로 배가 들어오는 곳, 배들이 귀향하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제주도에 서귀포는 있지만 동귀포는 없습니다.

거짓말과 진실, 그리고 백궁의 그물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뿐입니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돈을 바라고 거짓말을 한 사람들은 사필귀정입니다. “천망회회”라고 하여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다고 하지만, 하늘에 실제 그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그물은 이 공기 속에, 우리 백궁에서 쳐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핸드폰 영상으로 나오듯이, 이것이 하늘 그물입니다. 그런데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 대통령에게 축복을 주면, 마음속으로 한 것인데도 거기에 딱 들어갑니다. 제 마음까지 읽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축복을 한 번에 뺄 수도 있습니다. 실험을 해볼까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뺄 때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안 빼는 것입니다. 빼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그것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그물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가 바뀌는 일입니다.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뀝니다.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버립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모든 것에 작동합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제가 이스라엘에서 죽을 때,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환영했습니다. 제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말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탄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백성들을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백성들이 내 발밑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특히 유럽의 큰 말들은 로마 병사가 타고 있으면 백성들이 발바닥 밑에 보입니다. 그래서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타면 소를 타고 싶고, 말을 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입니다. 사람들은 머리 정수리만 보입니다. 위에서 칼로 치면 다 쓰러지고, 말이 한 번 지나가면 굉장한 위엄이 있습니다. 말은 몸체가 위엄 있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 목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교만이라는 글자를 쓸 때 꼭 말 마 자를 씁니다.

동물 상징의 깊은 의미와 겸손의 가치
우리가 볼 때 용은 권력의 상징입니다. 용상이라고 합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제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당나귀는 작습니다. 올라타면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합니다. 당나귀가 저에게 붙어가는 것인지, 제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것인지, 당나귀가 저를 태워주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민초들과 눈이 마주칩니다.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 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교만입니다.

동물 상징
말 (馬) 교만 (驕慢)
용 (龍) 권력 (權力)
봉황 (鳳) 부귀 (富貴)
양 (羊) 순종 (純從)
소 (牛) 희생 (犧牲)
닭 (鷄) 다산 (多産)
당나귀 겸손 (謙遜)

봉황은 부귀의 상징입니다. 봉황을 보면 재운이 일어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양은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대개 순합니다. 소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 희생의 스승이라는 의미입니다. 닭은 다산의 상징입니다.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놓는 것은 새끼를 많이 낳으라는 의미입니다. 기러기는 사이 좋은 것을 상징하지만, 결혼식 후 집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상상은 자유입니다. 작가들이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생각하면 생각이 안 납니다. 제 것을 봐야 생각이 납니다. 닭은 다산을 상징합니다. 희생, 순종, 부귀, 권력 등 동물마다 이런 덕이 있는데, 제가 당나귀를 탄 것은 초라한 입성, 겸손을 의미합니다.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입니다. 히말라야 같은 곳에 등산하는 사람들이 당나귀를 이용합니다. 말은 안 됩니다. 당나귀에 짐을 잔뜩 실으면 당나귀가 잘 안 보이고 주둥이만 조금 보이지만, 불평하지 않고 안데스 산맥 꼭대기까지 짐을 싣고 올라갑니다. 나귀는 희생이면서 봉사하고, 먹이를 적게 먹습니다. 사람을 발로 차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은 위험합니다. 성질 내면 뒷발로 차고,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납니다. 당나귀는 아이들과 같이 타고 다녀도 크게 다치지 않습니다.

자동차의 탄생과 마력의 유래
말은 성질 나면 엄청난 가속력으로 달립니다. 자동차를 처음 만든 사람들은 자동차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마차”, “쇠로 가는 마차”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유럽에서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칼 벤츠가 1887년경 처음 차를 만들었는데, 이 차를 뭐라고 해야 사람들이 살까 고민했습니다. “철로 된 마차”라고 하니 사람들이 인정했습니다.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라고 표현하려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고 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게 뭐냐”, “그런 게 어디 있느냐”고 했습니다.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르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지금도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합니다. 말의 힘이라고 하지 엔진 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그렇게 선전했기 때문입니다. “몇 마력이냐”고 물으면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고 해야 사람들이 알아듣지, “무게 힘이 세다”고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말이 당기는 힘에 10마리가 당기는 힘이라고 하면 “10마력이다”라고 하여 대단한 힘이 있구나 하고 이해합니다. 지금도 마력을 씁니다.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점점 “쇠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이런 식으로 이름을 바꾸다가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스스로 가는 차다”라는 것을 사람들이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동마차”까지 이름이 발전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은 자동차구나”, “차가 뭐냐? 마 자를 뺀 것이구나”라고 이해했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냥 “차”라고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마차”가 “자동차”로 바뀌니 사람들이 “그거 그거 그런 거 다니더라” 하고 알게 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차 만든 사람이 고생했습니다. “자동마차”가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기관차가 나온 다음에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뭐라고 만들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결국 “연소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앞에 연소기관이 붙든 뭐가 붙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동하는 것, 짐 싣는 것, 가는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우리가 안 본 것은 가르쳐줘도 모릅니다.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줘도 모릅니다. 그래서 알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동물들이 이런 상징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권세나 부귀영화와는 거리가 니다. 타고 간 종류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God-man의 에너지와 기적의 증명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똑같은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아이의 싹만 엄청나게 크게 자랐습니다. 10cm 이상 자랐습니다. 똑같은 콩을 심었는데, 다른 아이들의 싹은 흔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실제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이 강남콩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시우만 관심 주고 예뻐했더니 시우 것만 싹이 나와 무럭무럭 크고 있다고 합니다. 시우의 강남콩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이 아이가 시우입니다. 제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주었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타납니다.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그 미국에서 축복받은 아이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릅니다.

제 에너지가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요? 알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보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최면을 걸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고 강요하며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런데 21세기에 chatGPT가 나오고 AI가 나왔습니다. 젊은이들부터 점점 이탈합니다. 그래서 종교가 제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입니다. 그때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영적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빨리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그런데 제 이름만 붙이면 썩지 않습니다. 스티커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제 이름만으로도 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올까요?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압니다. 그것을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없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습니다. 어떤 말을 써도 제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챕니다. 저는 말로만 제가 누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배 볼 필요도 없고, 최면 걸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무성한 것처럼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가 없어도 골방에서 “신이여, 저 좀 봐주세요”라고 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골방에서 해도 됩니다. 어디 꼭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저 친구 저거 어차피 저 고생하는데 오히려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좀 쟤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성이 지극한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아침저녁으로 고생하면,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해줍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 성신애제화복보응과 홍익이념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8가지, 성신애제화복보응입니다. 우리 민족이 제일 내세우는 것이 이것입니다. 성신(誠信)은 믿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 쉬웠습니다. 하늘을 원래 믿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내가 잘났다”고 하지 않습니다. 신이 하늘을 보고 물 떠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도 비치고 하늘이 다 보입니다. 물을 보고 기도하면 그것이 하늘입니다.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입니다. 물이 가는 길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질까요? 무시무시한 힘이 생깁니다.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되어 버립니다.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지혜가 물입니다.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God-man입니다. 성신애제(誠信愛濟)는 사랑하고 구제하는 것입니다. 화복(禍福)은 재앙과 복을 의미합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삼일신고의 우리 민족의 8가지인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體)는 무엇일까요?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홍익이념입니다. 홍익이념이 우리의 체입니다. 용(用)은 충효사상입니다. 이념이 앞서고 사상이 앞섭니다. 이념이 체이고 사상이 용입니다.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체이기 때문입니다.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와도 됩니다. 그중에서 우리가 충효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정신의 근본입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이 체이고, 충효사상이 용입니다.

박 대통령은 이것을 무엇으로 체계화했을까요? 홍익이념을 국민교육헌장으로 체계화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습니다. 국민을 가르쳐야 하니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어 이것을 우리 민족의 체로 삼았습니다. 새마을운동은 용이 되어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했습니다. 새마을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의 집을 고쳐주는 것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충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짚을 맨날 지붕에 얹어 썩이는 것보다 짚을 가지고 소를 먹여 살찌워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했습니다. 지붕에 얹는 짚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새끼줄을 꼬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그 짚을 가지고 농산물 가마니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생산하는 요소로 짚을 썼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은 체가 되고 새마을운동이 용이 되어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가게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이념이고 충효사상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고치다가 허리 부러진 사람도 많았습니다. 미끄러져서 말입니다. 지붕 일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멀쩡한 남자들이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 허리 다치고, 그 당시에는 병원도 제대로 없어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 된 사람이 많았습니다. 위에 가서 새끼줄로 초갓집을 묶어야 하는데, 묶다가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압니다.

새마을운동으로 짚을 다른 것으로 바꾸고 슬레이트를 올렸습니다. 사실 슬레이트는 발암물질이지만 그 당시에는 발암물질인 줄 몰랐습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홍익이념입니다. “다 함께 잘 살자”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살자는 것이 아닙니다. 홍익은 넓을 홍(弘) 자입니다.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는 것입니다. 생존경쟁도 아니고 약육강식도 아닙니다. 공존공영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농사를 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농사하다 보면 윗집 논의 물이 아랫집 논으로 내려오고, 아랫집 논의 물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서로 말을 못 합니다. 자기 집 논에 물은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재놓고 안 내려보내면, 찬수답들이 많으니 물 때문에 살인이 나기도 했습니다. 옛날에는 말입니다.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났습니다. 전부 사촌, 삼촌 이러니 “삼촌, 그 물 좀 내려주시오” 하면 괄시를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동네에는 전부 한 성씨가 있었으니 물 가지고 싸우지 않았습니다. 동네가 조용했습니다. 싸우는 소리를 못 들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었습니다. 부부 싸움 하는 사람도 한 번 못 봤습니다.

어린 시절의 기적과 어머니의 영적 부름
제가 어릴 때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것을 수시로 보았습니다. 며느리들이 와서 곤장을 맞는 것을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하면 머슴들이 때렸습니다. 엉덩이에 덮어놓고 때렸습니다. 그 기구가 다 있었습니다. 우리 시골에 말입니다. 그런 동네였습니다.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났습니다. 떡 치는 소리가 나면 틀림없이 얻어맞는 것이었습니다. 소문이 났습니다. 그렇게 양반 동네였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LG 등 재벌들이 187명이 제 고향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제 조상들이 천 년간 살았던 마을입니다. 제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를 거기에 데려다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를 돌보는 사람이 없으니, 어머니가 없으니 다른 사람들 다 일 가고 저 혼자 있으니 들에 기어나갔습니다. 들에 기어나가서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웅덩이에 빠져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져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때가 4살 때였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를 데려다 놓고 빨리 돌아가셨으니,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돌아가시고 1년 있으니 제가 혼자 기어 다니고 혼자 걸어 다니다 동네 마을 옆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 들에 일하러 가버리고 말입니다. 제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2km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2km는 시골에서 먼 거리입니다. 바로 오는 길도 없었습니다. 논 가운데 2km 떨어진 곳에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길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김 씨이고 우리 동네 머슴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저를 발견해 살렸는데,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 웬 여자가 시끄러워 죽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제가 딱 떠 있더랍니다. 저를 딱 보니까 소리가 안 났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만났을까요?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어머니 산소를 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갔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파러 말입니다. 우리 동네 일꾼 머슴을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기였습니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었습니다. 장례 일을 그런 것을 했습니다. 동네에서 말입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 누구냐?”고 물어서 제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도착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시켜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이니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제가 흙을 파왔습니다. 이 흙 가져올 때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 흙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려고 묘 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저를 보더니 막 우는 것입니다. 통곡을 하며 울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하니, “네가 4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네 엄마가 나를 불러서 내가 네 엄마를 묻어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네 엄마가 막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그러냐”고 했습니다. “가니까 자네가 죽어 있더라는 거야. 거꾸로 해서 물을 빼고 해서 자네가 살아났대. 자기가 나를 살렸대.”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그 사람이 막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은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나오면 웁니다. 그 사람이 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를 붙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 묘를 또 이장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고, 나중에 묘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이고 말입니다.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그 말을 해줘서 제가 알았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누가 이야기 안 해주니까요.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보더니 그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래.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니 자네 보통이 아니야. 자네는.” 이러는 것입니다. 저에게 기대가 컸습니다. “자네가 대통령을 나갔다며?” 그때 제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를 옮겼으니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너는 고아였는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갔는데 자네는 여기서 머슴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을 어떻게 나가노? 넌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힙니다.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자기 집입니다.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제가 4살 때 물 위를 걸어가던 제가 거기 가서 어릴 때부터 또 그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산험했는지도 모릅니다. 폭삭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그 사람은 지금도 우리 어머니에게 홀려 있습니다.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 있는 쪽에서 계속 부르냐는 것입니다. 한 번만 부르면 되지 말입니다. 그 사람이 잠을 자려는데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가기 때문입니다. 머슴들은 말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이 납니까?

거짓말의 살인죄와 진실한 교육의 중요성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살인죄라는 것은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것은, 어머니에게 딸내미가 과부 엄마에게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사춘기 딸내미가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1년간 안 사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습니다. 그 딸내미는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했는데, 학교 동기들이 짝퉁이라고 하여 그 아이 별명이 짝퉁이 되어버렸습니다.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습니다. 얼마나 아이들이 흉을 봤겠습니까? 이런 사회는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친구 신발이 설사 짝퉁이면 그것을 왜 흉을 봅니까? 왜 흉을 보냐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잘못하면 죽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에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고 그래. 네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왔는데, 돈 없는 것은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고 놀리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라고 진솔하게 아이를 가르쳐야 합니다.

임기응변으로 아이 앞에서 거짓말해서 넘어가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신발 하나 잘못 사서 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자살해서 죽어버렸습니다.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습니까?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 사사로운 것인데, 그것이 살인이 됩니다.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최진실에게 글 한 장 올렸지만, 자신은 글 한 번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이니 얼마나 많습니까? 최진실이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됩니다.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그것은 홍익이념이 아니고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시원찮은데 정성은 안 드리고 남 흉 보면 그것이 정성이 될까요?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 떠놓으면 거기에 별이 보였습니다.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였습니다. 그 안에 우주가 물속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싹싹 빌었습니다.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습니다. 그 물 자체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물은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면 몇 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습니다.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거나 하면 완전히 스톱 되는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미래 국가 비전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God-man의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제가 올 시기와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를 만나러 왔지만 제가 그때 지구에 왔을까요? 진시황제가 좀 착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못 만난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서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 같은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달려들 것입니다. 외국에서부터 불이 붙을 것입니다.

저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이름만 줍니다. 저는 식품과 관계가 없습니다. 일체 없습니다. 저는 국가에 돈만 벌어줍니다. 1년에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God-man이 다른 나라로 이적해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질 것입니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경을 움직여야 합니다. 그 돈이 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천 명 미만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 제가 양이 찰까요?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해야 합니다. 우리 죄수도 먹이지 않습니까? 제가 옛날에 매일신문에 이것이 났는데, 제가 몽골에 황사를 없애자고 했습니다. 몇십 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가 했다고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제가 이번이 몇 대입니까?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것이니, 이 황사를 없애는 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몽골하고 연합국가를 제일 먼저 만든다고 했습니다. 왜? 황사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몽골 인구는 300만이고 우리는 5천만입니다. 그래서 제20대 대통령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를 왔다 갔다 하는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에 심각한 피해를 줍니다. 이것을 제가 그때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황사 없애는 데서 나무 심기를 합니다.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쟁이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럼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있다 나오면 월급이 한 달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나와서 또다시 죄를 짓습니다. 월급이 적어서 그런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몽골에서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지원하고 몽골과 지원해서 거기 정착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결혼도 시켜줍니다. 여자도 보내서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 일 잘하지 않습니까?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땅은 우리보다 10배가 넓습니다. 언제 황사를 막겠습니까? 몽골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나무 심기를 해야 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고 예산도 부족합니다.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니까 중국을 잘 설득하면 됩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 합니다.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말입니다. 우리 사람 많습니다. 중국에도 죄수 많습니다. 막사 지어놓고 교도관들이 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가능하면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월급을 받으니 월급 모으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것이 뭐 그렇게 힘듭니까? 해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주장했는데 요새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이 사람이 그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제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봅니다. 이 사람이 말하기를, 그 죄수 아이디어는 참 잘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죄수들에게 지금 쥐꼬리만큼 월급 주느니 거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것이 아닙니까? 그럼 그 사람은 임금 모으는 재미로 밑천을 만듭니다. 언제 돈을 만들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사회 교도소에 있다가 만기 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싫어하고 친구들은 다 도망가버립니다. 살아야 하니 또 죄를 범할 연구를 하는 것은 반복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제가 해서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입니다. 따라오기도 바쁩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이것이 나왔습니다. 나무 심기 콩 이것 보셨죠? 제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드물 것입니다. God-man의 비밀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게 많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나중에 그 장관들이 저만 찾아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국립 임업시험연구소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금방 자랍니까? 아니 이것은 어쨌든 이렇게 다른 것은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뭘 말을 몇 마디 해버리면 이렇게 되어버립니까? 이 꼬마가 이렇게 바뀌어버립니다.” 아이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세례받은 아이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날까요? 오직 God-man의 에너지 받은 자만 자라납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과 레벨 상승의 길
제가 강의 시간 때문에 하나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미주에 북미단장 박상순이 있습니다. 해외 해외방보다는 해외 전용방이 있습니다. 해외 전용 카톡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는 박상순 단장이 북미단장이기도 하지만, 박상순 북미 해외방이 아니고 전체 해외 전체방, 이름이 해외 전체방입니다. 해외 전체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가, 해외방으로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누구다 이름 가지고 옥신각신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해외 해외 순례 전체 방입니다.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방입니다. 박상순이 만들어 놓은 방,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방입니다. 정확한 이름을 알려줘야 합니다.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왜 이렇게 길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방이 전체 방입니다. 거기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끼리 연결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말입니다. 대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연결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말을 하는데 대답을 약간 그렇게 하면 레벨이 나갑니다.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단체처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레벨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롭습니다. 본인이 레벨이 안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을 안 하면 됩니다. 아주 자유롭습니다.

제가 강요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이 벌써 눈치챘습니다.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에 현금을 100억 넣고 다녀보십시오. 금방 들킵니다. 저는 무한대의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왔으니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의 본세까지 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것을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미국을 갔다 하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합니다.

저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몇십 명 데리고 갈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까?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주면 제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모릅니다. 제 영상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으면 아이들은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 말입니다.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됩니다. 그것을 잘 알아두십시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하얘서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되어 버립니다.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이리로 집중될 것입니다. 효력이 금방 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중풍 걸린 사람 하나 벌떡 일어났습니다. 6년 된 장님도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 장님만 했던 것이 아닙니다. 중풍 팔 뚫리는 것을 1초 만에 고쳤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치료인가? 치유입니다. 그냥 제 에너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신유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입니다. God-man이 가짜면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된 여러분들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저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표가 안 나오는 줄 아십니까? 제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나옵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할까요? 저는 그 표에 의해서 배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됩니다. 그런 사람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 배지에 목을 매겠습니까? 저는 그런 데 관심은 없으나 제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것입니다. 찌라시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자꾸 실행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과 세계 황제의 비전
제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핵을 만들기 10년 전입니다. 30년 전이니까 말입니다. 그때 제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한다. 그러다가 젊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 북한에서 핵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에게 하늘에서 가져온 것을 줍니다. 제가 그랬을 때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 가서 대통령 되려고 하는 것입니까?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제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냥 5년짜리가 아닙니다. 황제로 추대합니다. 황제로 말입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이고 정치인들이 몰려와서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를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난 미국이 좋은데” 이러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갑니다. 러시아 대통령이나 미국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하고 그리로 좀 와달라고 할 것입니다. 제가 가겠습니까?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제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움직일 것입니다.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능력자가 이제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것입니다.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합니다. God-man은 임기가 없이 종신하라는 것입니다. 황제로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미국 가는 것을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아이덴티티를 제시할 것입니다. 그럼 저는 거기서 보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도대체 제일 좋은가?

정몽주의 충절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누가 썼습니까? 정몽주 시입니다. 정몽주 이 사람이 왜 이것을 썼을까요? 이방원에게 썼습니다. 이방원이가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몽주는 “향주일편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습니다. 틀림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백골, 내 뼈가 진토가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설득하겠습니까? 며칠 있다가 죽였습니다. “이 사람은 안 되는구나” 하고 회유를 해본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말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고소로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경찰에다 고소만 해서 계속 말입니다.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 하면 성추행으로 걸려듭니다. 손만 잡으면 성추행이라고 합니다. 자기보다 좀 좋은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끌려 들어가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버리고 잡아 넣어버리고 딴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스토킹 범죄가 없었습니다.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돈, 라이센스 이런 것이 없으니 스토킹 하면 잡혀갈 것입니다. 여자에게 10번 찍을 힘이 있습니까?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결혼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 입장 제가 이해합니다.

정몽주에게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죽고 죽어 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느냐고 하며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백 명입니다. 산속에 숨은 사람들 말입니다.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는 않았습니다. 숨지 않고 그냥 선죽교에서 죽어줬습니다.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해서 남긴 시입니다.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백골이 진토돼서 흙이나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주일편단심” 이것은 천신일편단심입니다.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입니다. “가실 줄이 있으랴?” 여기서 제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고 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까치를 안 먹어본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이 충효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부모에게, 부모가 한 번도 못 봤지 않습니까? 얼굴도 모르지 않습니까? God-man은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의를, 충효사상을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조상 이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라고 하며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God-man의 안전과 동방예의지국의 회복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저를 추격해서 들이받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저는 방어 체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미행하면서 달려오는 차를 제 차가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입니다. 전국에 대통령 선거한다고 날아다녔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아 있는 것은 강력한 차 때문입니다. 전복도 많이 되었는데 멀쩡합니다. 안 부러지고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시계나 액세서리 이런 것은 한 번도 없습니다.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합니다. 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지, 사돈의 팔촌, 삼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느라고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 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것이 무슨 일본에 망신입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사귈 때 겁을 낸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 말입니다. 한국 사람 사귀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합니다.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입니다.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아이를 안 낳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신뢰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신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식이 있습니다.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천사님이 대천사가 되신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다 풍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악수하며 축하합니다. 이 난은 몇 년 만에 받은 것인지, 2년 넘은 것 같습니다. 거의 3년 된 것 같습니다. 요새는 금값이 올라서 40만 원, 40만 원이 넘습니다. 상당히 넘습니다. 46만 원입니다.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습니다.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 강연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이 좋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한 사람에게 받아도 여러분에게 다 받은 것입니다. 마음의 꽃다발도 있습니다. 이렇게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 때는 안 보이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항상 성공할 것입니다.

거짓말은 살인이다: 지도자의 방편과 개인의 진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거짓말은 살인이다’입니다.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편을 쓰기 때문입니다. 지도자들은 사막을 넘어가는데, 모두 목말라 죽어갈 때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곳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지만, 그 비전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할 때 사단을 만들어 애국 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안창호 선생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천주교 순교지인 절두산은 ‘목을 자른다’는 뜻입니다.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었고, 그래서 그곳에서 목을 자른 것입니다. 김포는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새가 날아다닌다는 의미입니다. 마포도 조선시대부터 마포였습니다. 배가 나르는 곳입니다. 지금은 의복이 차에 실려 오지만, 그때는 강을 통해 배로 와야 했습니다. 세금이 오는 곳과 옷이 오는 곳의 이름이 달랐습니다. 조상들은 왜 이렇게 이름을 붙여 놓았을까요? 절두산, 목이 잘려 날아간다는 이름을 지어 놓은 것입니다. 조상의 지명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곳입니다. 용유도는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으로, 용이 노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습니다. 용유도와 영종도를 붙여 바다를 메워 용이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안개 끼고 구름 꼈을 때 보면 진짜 용 같습니다. 앞에 빨간 불을 켜고 입을 벌리고 날아가는데, 앞에 불이 깜빡깜빡하며 뜹니다. 비행기가 뜰 때는 이 불이 더 빨리 깜빡거립니다. 용이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하며 뱀같이, 용같이 생겼습니다. 굉장히 스릴이 있습니다. 용이 갑자기 용유도 산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용이 한 바퀴 돌아 바로 착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온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 고공에서 용유도를 빙빙 돕니다. “몇 번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는 착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항공기는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착륙 허가가 나면 용유도를 한 바퀴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 활주로에 진입해야 하는데, 이때가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입니다. 착륙하라고 해도 허공에 활주로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빙빙 돌아서 자동 착륙이 아닙니다. 용유도 대가리를 바라보면서 주변을 몇 바퀴 돌다가 맞춰서 활주로에 한 번에 내려가야 합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그러다 보니 용유도 옆에는 맨날 용이 돌아다닙니다. 비행기가 돌 때도 허가를 받아서 “여기 몇 번 돈다, 어떻게 돌겠다, 얼마 동안 돈다”는 것을 무전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조종사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알아들으면 큰일 납니다. “착륙하지 말라”는 소리를 “착륙하라”고 잘못 들으면 대형 충돌 사고로 다 죽는 것입니다. 무전 교신을 정확히 받고 조종사가 판단해야 합니다.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 좀 더 있어라” 또는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 해라”는 오더 허가를 즉시 이행해야 하는데, 조종사가 영어를 못 알아들으면 큰일입니다. 술에 취해 있어도 안 됩니다.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것입니다.

김포는 옷이 들어오는 항구이고, 서귀포는 배가 들어오는 곳입니다. 배들이 기항하는 곳은 서쪽에 있어야 합니다. 제주도에 서귀포는 있지만 동귀포는 없습니다.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뿐입니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했거나 돈을 바라고 거짓말한 사람들은 사필귀정입니다. 천망은 촘촘합니다. 하늘에 건물은 없습니다. 하늘의 건물은 우리 공기 속에, 우리 궁에서 물이 쳐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핸드폰 영상으로 나오듯이, 이것이 하늘의 물입니다.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 대통령에게 축복을 주면, 마음속으로 했는데도 그곳에 딱 들어갑니다. 제 마음까지 읽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축복을 한 번에 뺄 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한번 실험해 볼까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뺄 때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안 빼는 것입니다. 빼면 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마음속으로 그것이 가능합니다. 이곳에 건물이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뀝니다.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 놓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진리는 모든 곳에 작동합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동물 상징과 인간의 덕목
제가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에 처음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환영했습니다. 저는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말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탄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백성들을 내려다봅니다. 저 위에서 백성들이 내 발밑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큰 말은 그렇게 생겼습니다. 특히 유럽의 말들은 큽니다. 말을 타면 로마 병사가 타고 있을 때 백성들은 내 발바닥 밑에 보입니다. 그래서 말이 교만합니다. 말을 교만의 상징으로 보는 것입니다. 말을 타면 소를 타면 말을 타고 싶다고 올라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입니다. 사람들의 머리 정수리만 보입니다. 조족지혈입니다. 위에서 칼로 치면 다 쓰러집니다. 말이 한번 지나가면 굉장한 위험이 있습니다. 말은 몸체가 위험하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 목 같습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교만’이라는 글자를 쓸 때 꼭 말 마(馬)자를 씁니다. 말을 써야 교만이 됩니다. 용은 권력의 상징입니다. 영상이라고 합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리기가 왜 남았겠습니까? 당나귀를 타고 들어간 것입니다. 당나귀는 조그마합니다. 올라타면 제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합니다. 당나귀가 저에게 붙어 가는 것인지, 제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것인지, 당나귀가 저를 태워주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민초들과 눈이 마주칩니다.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겸손의 상징입니다.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눈높이를 따지는 것입니다. 자연히 내려다보게 되는 말 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봅니다. 이것은 교만입니다. 봉황은 부귀의 상징입니다. 봉황을 보면 재운이 일어나는 꿈을 꿀 수도 있습니다. 양은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아주 순합니다. 소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희생’이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자가 붙습니다.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자가 붙습니다.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 희생의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목사는 희생의 스승입니다. 닭은 저축의 상징입니다. 닭은 다산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주로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놓습니다. 기러기는 사이 좋은 것을 상징하지만, 결혼 끝나고 집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닭은 결혼식장에 갖다 놓습니다. 요새 결혼식에는 닭을 가져가지 않지만, 어떤 신부가 옷을 잘 차려입고 호텔에서 결혼을 하면서 닭을 한 마리 가지고 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보따리나 가방에서 닭이 꼬꼬댁 하면 재벌 높은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저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김 비서 이리 와서 닭 잡아다 저기 갖다 놔”라고 말입니다. 시집온 처녀가 그렇게 하는 것이 멋있지 않습니까? 그런 영화에 나오면 배꼽을 잡을 것입니다. 신부가 드레스 입고 닭이 도망가니까 닭 잡으러 쫓아가고, 예식장 안에서 닭이 날아다니고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신나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연출가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연출가들이 제 유튜브를 많이 봅니다. 금방 착상을 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습니다. 부잣집 결혼식에 점잖게 입고 갔는데 닭이 날아가면서 닭똥이 튀고, 예식장에서 재미있지 않습니까? 날아다니는데 사탕에서 계란이 뚝뚝 떨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다산입니다. 하나만 떨어지면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테이블에 막 떨어집니다. 구워서 그냥 먹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상상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작가들이 생각하려면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생각나겠습니까? 제 것을 봐야 생각이 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닭은 다산을 상징합니다. 새끼를 많이 낳습니다. 희생, 순종, 축복, 부귀, 권력입니다. 동물마다 이런 특성이 있습니다.

제가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초라한 입성, 겸손입니다. 겸손 자체가 당나귀입니다.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당나귀를 데리고 등산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같은 곳에 올라갈 때 당나귀를 이용합니다. 말은 안 됩니다. 당나귀도 짐을 싣듯이 당나귀가 잘 안 보입니다. 당나귀 대가리만 보이고, 짐이 크면 대가리도 가려져 있습니다. 당나귀 주둥아리만 조금 보입니다. 그래도 당나귀는 올라갑니다. 불편해하지 않고 산맥 꼭대기까지 당나귀가 짐을 싣고 올라갑니다. 나귀는 희생적이고 굉장히 봉사적입니다. 그리고 먹이를 적게 먹습니다. 사람을 발로 차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은 위험합니다. 성질나면 뒷발 차고 그럽니다.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납니다. 당나귀는 애들하고 같이 타고 다닙니다. 애들이 놀고 올라타도 크게 안 다칩니다. 말은 성질나면 달려갑니다. 엄청난 가속력입니다.

자동차를 처음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고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마차’, ‘철로 된 마차’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유럽에서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차를 만들었는데, 칼 벤츠가 벤츠를 1887년에 처음 만들었을 때, 이 칼 벤츠가 만든 차를 사람들이 뭐라고 해야 살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말 없는 마차’라고 하니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라고 말입니다. 이 말 없는 마차를 표현하려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는 것을 안 믿습니다. “그게 뭐냐? 그런 게 어디 있어?”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마력’이라고 합니다. ‘말의 힘’이라고 하지, ‘엔진 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한테 그렇게 해 놓아서 “몇 마력이나 되느냐?”고 물으면 “그것은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고 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무게 그 힘이 세다”고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왜 힘이 센지 모릅니다. “말이 당기는 것에 열 마리가 당기는 힘이다”라고 하면 ‘마력’이라고 합니다. “대단한 힘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마력을 쓴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쓰는 문자가 말입니다.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점점 ‘새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꾸게 됩니다. 그것이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그때는 이제 ‘스스로 가는 차’라고 알게 된 것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차’입니다. 그 정도는 이제 사람들이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마차를 빼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동 마차’라고 이름이 발전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마차를 빼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 이것은 자동차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차’가 뭐냐, ‘말’ 자를 뺀 것입니다. 이것이 ‘차’입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냥 ‘차’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 마차’가 ‘자동차’로 바뀌니까 사람들이 “어, 그거 그거”라고 아는 것입니다. 참 유럽에서 고생해서 만든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이름이 ‘자동 마차’였습니다. ‘자동 마차’가 자동차의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 기관차가 나온 다음에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뭐라고 만들어야 하느냐 고민했습니다. 결국은 ‘연소 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인데, 언제 앞에 ‘연소 기관’이 붙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동하는 것’, ‘짐 싣는구나’, ‘우리 가는구나’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안 본 것은 가르쳐 줘도 모릅니다.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 줘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동물들이 이런 특성이 있는데, 저는 무엇을 타고 들어갔습니까? 나귀, 당나귀입니다. 권세나 부귀영화 같은 것은 아닙니다. 타고 간 종류가 달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의 에너지와 영적 현상
재미있죠? 사진이 있었습니다. 아기들 사진입니다.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줘서 심었습니다. 축복받은 애만 싹이 났습니다. 화면에 한번 띄워 보십시오. 싹이 엄청 큽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10cm 더 자랐습니다. 얼마나 큽니까? 똑같은 콩을 심는데 얘는 이만큼 자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싹이 났는지 흔적도 안 보입니다. 얼굴은 가렸지만 이것은 실제 이야기입니다. 입학 상담이 끝났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강낭콩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시우만 관심 주고 예뻐해 줬더니 시우의 콩만 싹이 나서 무럭무럭 크고 있다고 합니다. 시우의 강낭콩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얘가 시우입니다. 얘네들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여기서는 자존심 상 얼굴을 좀 가렸습니다. 약간씩은 보입니다. 이름이 없으니 누군지 모릅니다. 그런데 얘는 김시우입니다. 얼마나 컸습니까? 제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줬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옵니다.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릅니다. 제 에너지는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요? 알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봅니까? 안 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최면을 겁니까? 안 그럽니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안 보이는 것을 믿어라, 믿어라 하는 것이 영적으로 강요해서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TV가 나왔고, AI가 나왔습니다. 그것을 믿을까요? 점점 젊은이들부터 이탈해 버립니다. 그래서 종교가 제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입니다.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영적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빠른 것이 무엇입니까?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왜 스티커를 붙입니까? 제 이름만 해도 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듣습니다. 그것을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습니다. 어떤 말로써도 제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채 버립니다. 저는 말로만 제가 누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배 볼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최면 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저렇게 무성한 것은 종교입니다. 저것이 태양이 딱 떠오르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가 없어도 골방에서 그냥 “아이고 신이여, 나 좀 봐 주세요”라고 하면 그 효과가 있습니다. 골방에서 해도 무슨 어디 꼭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저 친구 저거 뭐 어차피 고생하는데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저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정성이 지극하면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그렇게 아침저녁으로 고생을 하는데,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민족의 정신: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
우리는 여덟 가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여덟 가지 덕목이 있습니다. 성신제화복입니다. 성신, 예제, 화복이 보입니다. 우리는 제일 우리 민족이 내세우는 것이 이것입니다. 정성, 성자입니다. 승신, 믿는 것입니다. 무엇을 믿느냐? 하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늘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가 쉬웠습니다. 원래 하늘을 믿던 민족이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그래서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제가 잘났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하늘을 보고 물을 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이 비치고 하늘이 다 보입니다. 물에 말입니다. 그 물 보고 이렇게 하면 그것이 하늘입니다.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입니다. 물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는 무시무시한 힘이 생깁니다.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돼 버립니다. 그리고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지혜가 물입니다.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God-man입니다.

성신, 애제입니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제하고, 이래서 화복입니다. 성신, 애제, 화복이 보입니다. 삼일신고에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목이 있는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가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무엇입니까? 홍익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체’입니다. ‘용’은 ‘상’입니다. 충효 사상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념이 앞서고, 사상이 앞섭니다. 이념이 ‘체’이고, 사상은 ‘용’입니다. 왜냐하면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가도 됩니다. 근데 그중에서 우리가 충효 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이것이 우리의 정신의 근본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 이념이 ‘체’입니다. 그리고 충효 사상이 ‘용’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것을 무엇으로 체계화했느냐 하면, 홍익 이념을 박 대통령은 국민 교육 헌장으로 체계화했습니다. 국민 교육 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좀 구체적으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국민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국민 교육 헌장을 만들어 이것을 ‘체’로 해서 우리 민족의 ‘체’로 삼았습니다. 이것도 최고 ‘용’입니다. 그다음에 새마을 운동이 있습니다. 새마을 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 집을 고쳐 주는 것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충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 집을 맨날 지붕에서 언제나 썩어 버리는 것보다도 집을 가지고 소를 먹이자고 했습니다. 소를 먹여서 우리가 소득을 정하자고 했습니다. 또 그 지붕에 얹어 놓는 집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새끼줄을 꼬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차라리 그 집을 가지고 농산물 가공을 만들어서 팔자고 했습니다. 하여튼 무엇을 만들어 생산하는 요소로 집을 썼습니다. 이것이 국민 교육 헌장이 ‘체’가 되고 새마을 운동이 ‘용’이 되어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 이념이고, 이것이 바로 충효 사상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너무 아버지, 어머니가 초가집 한다고 위에 올라갔다 허리 부러진 사람도 있습니다. 미끄러져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붕 일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멀쩡한 남자들이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서 허리 다치고, 그 당시 병원이 제대로 있었습니까? 그래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 된 사람이 많습니다. 위에서 새끼줄 가지고 초를 묶어야 하는데, 그 묶다가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말입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새마을 운동을 해서 집을 다른 것으로, 슬레이트 올려 버리고 말입니다. 사실 슬레이트가 발암 물질인데, 그 당시 발암 물질을 모르니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했습니다. 성신, 애제, 화복, 보은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이것입니다. 홍익 이념, 다 함께 잘 살자. 우리나라만 잘 살자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홍익, 넓을 홍(弘)자입니다.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 생존 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것이 아닙니다. 공존, 공양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농사를 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농사하다 보면 윗집 논의 물이 아래집 논으로 내려오고, 또 아래집 논의 물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서로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 집 논에 물이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채워 놓고 안 내려 보내면, 천수답들이 많으니까 물이 이렇게 계단식으로 되어 있는 논에서는 그것 때문에 사이가 나쁘면 살인도 납니다. 옛날에는 그렇게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났습니다. 전부 4촌, 3촌 이러니까 말입니다. “3촌, 그 물 좀 내려 주시오”라고 하면 갈등할 수 있습니까? “아, 그래, 그래”라고 합니다. 우리 동네에는 처음에 한 성씨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물 가지고 안 싸웁니다. 동네가 조용합니다. 싸우는 소리 못 들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서 부부 싸움 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습니다. 단, 제가 어릴 때 시집온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것을 수시로 봤습니다. 며느리들이 와서 곤장을 맞는 것을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하면 이제 머슴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엉덩이 다 덮어 놓고 때립니다. 그 기구가 다 있었습니다, 우리 시골에. 그러니까 그런 동네입니다.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나고 그랬습니다. 저는 떡 치는 소리 나면 그 털 얻어 맞는 것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소문이 납니다. 그렇게 양반 동네였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LG 등 우리나라 재벌들이 187명이 제 고향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제 조상들이 천 년간 산 마을입니다. 제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습니다. 제가 그곳을 우리 어머니가 데려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태어났는데 저를 돌보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 다 일하러 가고 저 혼자 있으니까 들판에 기어 나간 것입니다. 들판에 기어 나가서 웅덩이에 제가 빠졌습니다. 웅덩이에 빠져서 제가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져서 이제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때가 네 살 때입니다. 어머니가 저를 데려 놓고 빨리 돌아가 버리니까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얼마나 됐겠습니까? 그러다 돌아가고 나니까 한 1년이니까 제가 혼자 기어 다니고 혼자 걸어 다니다 그 동네 마을 옆에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들 일하러 가 버리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서 이제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2km 떨어진 곳, 2km는 시골에서 멉니다. 그것도 거기가 바로 오는 길이 없습니다. 꼭 논 가운데입니다. 저기 한 2km 떨어진 곳에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달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김씨입니다. 우리 동네 머슴입니다. 머슴인데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저를 발견해서 살렸습니다.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이 웬 여자가 시끄러워 죽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제가 딱 떠 있더랍니다. 저를 딱 보니까 소리가 멈췄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만났겠습니까?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산소를 팔라고 했습니다. 제가 내려갔습니다. 우리 산소를 파라고 했습니다. 우리 동네 일꾼 머슴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달이었습니다. 나이가 많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입니다. 장례일을 그런 것을 합니다, 동네에서. 그 사람이 “당신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도착했습니다.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네 사람들 시켜서. 제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를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제가 흙을 파 왔는데 이 흙 가져올 때 우리 어머니 흙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려고 묘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저를 보더니 막 우는 것입니다. 통곡하고 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네가 네 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너 엄마가 나를 불러서 내가 묘자리를 봐 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누가 막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려고 그래? 그러고 가니까 자네가 죽고 있더라는 거야”. 거꾸로 해서 물을 빼고 이래서 제가 살아났다고 합니다. 자기가 저를 살렸다고 합니다. 얼마나 반갑습니까? 그 사람이 막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거든요. 우리 동네 사람들 우르르 이야기하면 너무 웁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를 붙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를 또 이장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묻어 줬던 사람이고, 또 나중에 묘자리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이고 말입니다.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그 말을, 제가 알았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그것을 누가 이야기 안 해 주니까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보더니 그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야.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며”라고 말입니다. 그때 제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 묘를 옮겼으니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사위 어디 있어? 너는 고향인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가는데 자네는 어서 무섬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 어떻게 나가나? 너는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생각해보면 기가 막힙니다. 왜냐하면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집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제가 살, 물리적인 것을 걸어가던 제가 그것 가지고 어릴 때부터 또 그것이 되나 실험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폭삭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지금도 우리 어머니한테 홀려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는 것입니다. 원한 있는 쪽에서 계속 부르냐는 것입니다. 한 번만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잠을 잘 때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가거든요, 머슴들은. 그래서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 납니까? “다른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거짓말의 비극과 사회적 책임
살인죄라는 것은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딸내미가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사춘기 딸내미가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한 1년간 안 사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습니다. 그 딸내미는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했는데 학교 애들이 짝퉁이라고 놀렸습니다. 별명이 짝퉁이 돼 버렸습니다.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습니다. 얼마나 애들이 흉을 보겠습니까? 이런 현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친구 신발이 설사 짝퉁이라도 그것을 왜 흉을 봅니까? 왜 흉을 보냐는 것입니다. 그 애가 죽습니다. 잘못하면 말입니다.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한 것입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했습니다.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에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 그래.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 왔는데 돈 없는 것은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고 놀리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라고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합니다. 인기 변으로 애 앞에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신발 하나 잘못 사서 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냥 애가 자살해서 죽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습니까? 애들이 말입니다.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 사소한 것인데, 살인이 됩니다.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최진실을 덜한 자로 올렸지만, 지는 것을 한 번 올렸지만, 그것이 모이니까 얼마나 많습니까? 최진실을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거든요.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그것은 홍익 이념이 아니고 성신, 애제, 화복, 보은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시원찮은데, 정성은 안 되냐고 합니다. 남 흉보면 그 정성이 됩니까? 안 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 떠 놓으면 거기 별이 막 보입니다.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입니다. 그 안에 우주와 물 속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싹싹 빕니다.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습니다. 물 자체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물은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면 몇 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습니다.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거나 하면 완전히 썩지 않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국가 비전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God-man의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제가 올 시기와 안 맞았던 것입니다. 저를 만나러 왔지만 제가 그때 지구에 왔습니까? 진시황제가 좀 착각한 것입니다. 저를 못 만난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서 난리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 같은 사람들이 옵니다.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달려듭니다. 외국에서 불이 붙습니다. 저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이름만 줍니다. 저는 식품 관계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국가에 돈만 벌어 줍니다. 1년에 한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God-man이 다른 나라로 이적해 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집니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 경을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은 돈이 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1천 명 미만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 제가 양이 찰까요? 안 됩니다.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우리 죄수도 먹여야 합니다.

제가 옛날에 매일 신문에 실어 놓았는데, 제가 몽골에 가서 황사를 없애자고 했습니다. 몇십 년 전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제가 몇 대입니까? 20대입니다. 그러니까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것이니 이 황사를 없애는 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 국가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몽골하면 국가를 제일 먼저 만든다고 했습니다. 왜? 황사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몽골 인구는 300만입니다. 우리는 5천만입니다. 그래서 20대 대통령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들여 시험한 적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를 왔다 갔다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에 심각한 피해를 줍니다. 이것을 제가 그때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좀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립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죄수들을 그곳으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열 배 더 많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황사 황무지에서 나무 심기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제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럼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있다 오면 월급이 한 달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나와서 또다시 죄를 짓습니다. 월급이 적어서 그런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그다음에 몽골에서 그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원하고 몽골이 원해서 정착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결혼도 시켜 줍니다. 여자도 보내서 말입니다. 그래서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 잘하지 않습니까?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땅은 우리보다 열 배가 넓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황사를 막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몽골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지금. “저것을 나무 심기로 해야 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네. 예산도 부족하니”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니까 중국을 잘 설득하면 됩니다. 그럴 때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 합니다.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말입니다. 우리 사람 많습니다. 중국에서도 죄수 많습니다. 그 막사 지나고 그 교도관 들어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월급을 받으니까 월급 모으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것이 뭐 그렇게 힘듭니까? 그것을 해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주장했는데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제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합니다. 이 사람이 “그 죄수들 참 잘 생각했다”고 합니다. 죄수들 지금 월급 직권만큼 주느니, 그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것 아닙니까? 그럼 그 사람이 임금 모으는 재미로 밑천을 만들지 않습니까? 지구가 언제 돈을 만듭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은 이 사회 교도소 있다가 만기 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까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친구들은 다 도망가 버립니다. 살아야 하니까 또 죄를 범할 연구를 합니다. 이것은 반복만 하는 것입니다. 이 뿌리째 뽑는 법을 제가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입니다. 따라오기도 바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이것이 나왔습니다. 이 나무 심기, 콩 이것을 봤습니다. 제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좀 드물겠지만, 저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게 많습니다.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나중에 그 장관들이 저만 자주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립니다. 이런 것을 보고 국립 임업 시험 연구소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금방 잘합니까? 왜 다른 것은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몇 마디 해 버리면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애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교회 다니는 사람 애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세례받은 애도 있고 말입니다. God-man의 에너지 받은 사람은 알 것입니다.

God-man의 존재와 영적 레벨
여러분들이 제가 강의 시간 때문에 무엇 하나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미주에 북미 단장 박상순 씨가 있습니다. 해외 전용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 박상순 북미 단장이 관리하지만, 해외 전체 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가, 해외 방으로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 누구다 이름 가지고 옥신각신하면 안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데,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 방입니다. 해외 허경영 영성 신장, 말고 해외 전체 만들어 놓은 방, 박상순이 만드는 방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 방입니다. 정확한 이름을 알려줘야 합니다. 해외 영성,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 방이 전체 방입니다. 그곳에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이 연결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대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연결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말을 하는데 대답이 약간 그렇게 하면 레벨이 나갑니다.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 단체처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레벨이 올라가시면 대답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롭습니다. 본인이 레벨이 안 되면 대답을 안 하면 됩니다. 자유롭습니다. 제가 강요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은 여러분이 벌써 눈치챘습니다.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에 돈을 현금으로 한 100억 넣고 다녀 보십시오. 금방 들킵니다. 저는 무한대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와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의 본심까지 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것을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 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제가 미국을 갔다 오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합니다. 저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한 몇십 명 데리고 갈 것입니다. 아마 왔다 갔다 하겠지만은, 그렇게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 가입하는 사람 똑같이 레벨 올라갑니다.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 주면 제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모릅니다. 제 영상이 나올 것이니까 말입니다.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으면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옥시토신이 분비됩니다. 호르몬이 말입니다. 그것이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 말입니다.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됩니다. 그것을 잘 알아두십시오. 그런데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어떻습니까?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하얗게 말입니다.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됩니다.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이리로 집중될 것입니다. 그러니 효력이 금방 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중풍 환자 하나 벌떡 일어났습니다. 장님도 6년 된 장님도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 장님은 했던 것이 아닙니다. 중풍 팔다리 뚫리는 것 금방 1초 만에 고쳤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치료입니까? 그냥 제 에너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신유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입니다. 이것이 God-man이 가짜면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되거나 여러분들만 관심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저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표가 안 나는지 압니까? 제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할까요? 저는 그 표에 의해서 뺏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고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됩니다. 그런 사람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 뺏지에 목을 매겠습니까? 저는 그런데 관심은 없으나 제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것입니다, 찌라시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자꾸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하기, 핵을 만들기 10년 전입니다. 30년 전이니까 그때 제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한다. 그러다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까 북한에서 핵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저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에게 하늘에서 가져온 것을 줍니다. 제가 대통령을 데리고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제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됩니다. 5년짜리가 아닙니다. 5년짜리가 무슨 말입니까? 황제로 대합니다, 황제로. 모든 국회의원이고 정신들이 몰려와서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 해 달라”고 합니다. “아, 난 미국이 좋은데” 이러면 난리 나는 것입니다. 그러다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시아이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와 달라고 합니다. 제가 가겠습니까?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제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라고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것입니다.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합니다. the God-man은 God-man은 임기가 없습니다. 정신 하라 황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미국 가는 것을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제시하겠지만 벌써 보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더 제일 좋은가 말입니다.

정몽주의 충절과 현대 사회의 고소 문제
정몽주가 썼습니다. 정몽주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왜 이것을 썼을까요? “차신 사료, 사료 백골 위진 또 혼백 위하 향주 일편 단심 영유에 리하여” 이방원에게 썼습니다. 이방원이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몽주는 “나는 향주 일편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습니다. 틀림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예감했습니다. “백골 내 뼈가 진토가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회유하겠습니까? 며칠 있다가 죽였습니다. 이 사람은 회유를 해 본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 사건이 200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말입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로 가지고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다 고소해서 말입니다.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면 성추행으로 걸려듭니다. 손만 잡으면 성추행입니다.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버리고 잡아넣어 버리고 딴 남자한테 데이트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말입니다.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스토킹 범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했습니다. 전부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돈, 라이센스 이런 것이 없으니까 스토킹하면 재활용될 것이고, 여자한테 열 번 찍을 힘이 있습니까?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결혼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입장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정몽주에게 “차신 사료 사료 일백번 세로 백골 진토 혼백무 향류 일편 단심 영류 계 하여”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죽어지고 백번 고쳐주고 백골이 진토되어 낚시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육이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습니까?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 백 명, 산속에 숨은 사람들이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 않았습니다. 숨지 않고 그냥 선조께서 죽어 줬습니다.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하고 남긴 시입니다. 백골이 진토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한 일편단심, 이것은 향주 일편단심입니다.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 영리야, 여기서 제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가치를 안 먹어 본 사람이 왜 그렇습니까? 우리 민족이 충효 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부모한테, 부모를 한 번도 못 봤지 않습니까? 얼굴도 모르지 않습니까, God-man은. 그런데 부모가 어딘지 저를 압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의를 중요 사상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조상의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이고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저를 추격해 들이받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저는 방어 체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달려오는 미행해서 달려오는 차를 제 차가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제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입니다. 전국을 대통령 생각한다시고 날아다녔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아 있는 것은 강력한 차 때문입니다. 전복도 많이 되고 했는데 멀쩡합니다. 안 부러지면 이렇게 있습니다. 하여튼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었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시계니 뭐 액세서리니 이런 것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의 회복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합니다. 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 됩니다. 사돈의 8촌, 3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 일본이 동방예의지국이 아닙니다.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으라고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무슨 일본의 망신입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세일 때 겁을 내는데, 저것은 일본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까”라고 말합니다. 한국 사람 세기는 것이 겁이 난다는 것입니다.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입니다.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낳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1. 개요

1.1 서론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정보와 이야기들을 접하게 됩니다. 때로는 그 이야기들이 우리의 삶에 깊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는 ‘거짓말은 살인죄이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강연자의 깊이 있는 통찰과 독특한 주장을 탐구해 볼 것입니다. 이 강연은 단순히 거짓말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흥미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독자 여러분은 강연의 핵심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고, 우리 사회와 개인의 삶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져볼 수 있을 것입니다.

  1. 거짓말의 본질과 그 영향

2.1 지도자의 거짓말과 개인의 거짓말
강연자는 거짓말에 대해 흥미로운 구분을 제시합니다. 모든 거짓말이 나쁜 것은 아니라는 주장인데요.

지도자의 거짓말: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로는 ‘방편’으로서 거짓말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사막을 건너는 백성들에게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하며 희망을 주는 것처럼, 비록 그 비전이 현실과 다를지라도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나아가게 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공동체의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인 거짓말을 의미합니다.
개인의 거짓말: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물질이나 돈을 바라고 하는 거짓말은 결국 ‘사필귀정(事必歸正)’ 즉,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온다는 하늘의 촘촘한 그물(천망회회)에 걸리게 된다. 이는 개인의 도덕성과 사회적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2.2 거짓말이 살인죄가 되는 이유
강연자는 거짓말이 단순한 잘못을 넘어 ‘살인죄’가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짝퉁 신발 이야기: 사춘기 딸에게 엄마가 짝퉁 나이키 신발을 사줬는데, 학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결국 딸이 자살한 비극적인 사건을 예로 듭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 거짓말을 했지만, 그 거짓말이 딸에게는 치명적인 상처가 된 것입니다.
진솔함의 중요성: 강연자는 이 상황에서 엄마가 딸에게 “돈이 없어서 짝퉁을 샀지만, 돈 없는 것은 흉이 아니다”라고 진솔하게 가르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거짓말은 순간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 더 큰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줍니다.
남의 흉보기의 위험성: 또한,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는 행위가 결국 살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최진실 씨의 사례를 언급합니다. 이는 타인에 대한 비난과 험담이 한 사람의 삶을 파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우리는 항상 남의 좋은 점만 보려는 ‘하나의 눈’을 가져야 한다.

  1. 진실과 정의, 그리고 민족 정신

3.1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
강연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명언을 인용하며 진실과 정의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 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과 정의의 힘을 믿고, 어떤 상황에서도 거짓되지 않아야 한다는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지향해야 할 가치임.

3.2 동물에 비유한 상징적 의미
강연자는 여러 동물을 통해 다양한 가치와 상징을 설명하며, 겸손의 중요성을 부각합니다.

말 (馬): 교만의 상징. 말을 타면 백성들이 발밑에 보이고, 이는 권력을 가진 자가 백성을 내려다보는 오만한 태도를 의미합니다.
용 (龍): 권력의 상징.
봉황 (鳳): 부귀의 상징.
양 (羊): 순종의 상징.
소 (牛): 희생의 상징. 목사(牧師)라는 단어에 ‘소 우(牛)’자가 들어가는 것을 예로 들며, 목사가 희생의 아버지임.
닭 (鷄): 다산(多産)의 상징. 결혼식에 닭을 가져가는 풍습을 통해 자손 번창의 의미.
당나귀 (驢): 겸손의 상징. 예수님이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것처럼, 당나귀는 작고 초라하여 민초들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겸손한 존재로 비유됩니다. 당나귀는 짐을 많이 싣고도 불평 없이 산을 오르며, 먹이를 적게 먹고 사람을 해치지 않는 봉사적인 동물로 묘사됩니다.

3.3 우리 민족의 정신: 홍익인간과 충효사상
강연자는 우리 민족이 가진 고유한 정신과 가치를 강조합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 (誠信愛濟禍福報應): 우리 민족이 가진 여덟 가지 덕목으로, 정성(誠), 믿음(信), 사랑(愛), 구제(濟), 화복(禍福), 보응(報應)을 의미합니다. 특히 하늘을 믿는 민족으로서의 정성과 믿음.
홍익이념 (弘益理念):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이념은 우리 민족의 ‘체(體)’ 즉, 근본적인 이념입니다. 이는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이 아닌, 모든 인간이 더불어 잘 사는 ‘공존공영’의 가치를 추구하는 정신입니다.
충효사상 (忠孝思想): 나라를 지키고 부모를 섬기는 충효사상은 홍익이념을 실천하는 ‘용(用)’ 즉, 구체적인 사상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국민교육헌장과 새마을운동이 이러한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체계화하고 실천한 예로 제시됩니다.
농경 사회의 지혜: 우리 민족이 농사를 짓는 것을 좋아했던 이유로, 윗집 논의 물이 아랫집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서로 돕고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을 들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 착한 민족이었다.

  1.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4.1 고소 공화국과 인구 절벽
강연자는 현재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점으로 ‘고소 공화국’과 ‘인구 절벽’을 지적합니다.

고소 공화국: 한국은 일본보다 고소 사건이 200배나 많으며, 국민 숫자에 비례하면 세계 1위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돈의 팔촌, 심지어 부모까지 고소하는 상황으로 이어져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을 잃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성추행 문제: 특히 대학생들 사이에서 연애가 성추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돈 없는 남성은 감옥에 가고 부잣집 남성만 만나는 세태를 지적합니다. 과거에는 스토킹을 통해 결혼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이제는 돈과 조건이 없으면 결혼하기 어려운 현실을 꼬집습니다.
인구 절벽: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젊은이들이 결혼을 기피하고 아이를 낳지 않아 인구 절벽으로 이어지고, 결국 대한민국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4.2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한 죄수 활용 방안
강연자는 과거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제시했던 황사 문제 해결 방안을 다시 언급합니다.

몽골 황사 예방 프로젝트: 3년 이상 된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 황무지에 나무를 심게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죄수 자립 지원: 죄수들에게 교도소 월급의 10배 이상을 지급하여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몽골에 정착하여 황사 관리 업무에 종사하게 하며, 결혼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국가적 이점: 이는 몽골의 황사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나라의 피해를 줄이며, 죄수들의 재범률을 낮추고, 나아가 몽골과의 연합 국가를 통해 동북아시아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

  1. God-man의 역할과 미래 비전

5.1 God-man의 능력과 종교의 변화
강연자는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과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 종교의 역할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에너지의 힘: 강연자의 에너지가 미국에 있는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쳐 콩나물이 크게 자라게 하는 등, 공간을 초월한 영향력을 보여준다.
눈에 보이는 증명: 기존 종교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달리, God-man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종교의 소멸: 챗GPT나 AI와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젊은이들이 종교에서 이탈하고 있으며, God-man의 등장으로 인해 기존 종교는 태양이 뜨면 별들이 사라지듯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름의 힘: 강연자의 이름만으로도 물질의 성질이 변하고, 심지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일으킨다.

5.2 God-man의 정치적 비전과 세계 황제론
강연자는 자신의 정치적 역할과 미래에 대한 거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정책 제안자: 강연자는 직접 대통령이 되기보다는, 정책을 제안하고 다른 정치인들이 이를 실행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30년 전 북한 핵 개발 10년 전에 남한 핵무장을 주장했던 것을 예로 들며,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정책을 제시하는 능력.
국민을 먹여 살리는 존재: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강연자에게 의지하게 될 것이며, 5년 임기의 대통령이 아닌 ‘황제’로서 추대될 것.
세계 황제: 나아가 러시아나 미국 대통령까지도 강연자의 말을 따르게 될 것이며, 핵무기를 없애는 등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로서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5.3 정몽주의 단심가와 God-man의 길
강연자는 고려 말 충신 정몽주의 ‘단심가’를 인용하며 자신의 길.

정몽주의 충절: 정몽주가 이방원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고 읊으며 고려 왕조에 대한 변치 않는 충절을 보인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God-man의 일편단심: 강연자는 자신 또한 정몽주처럼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오직 인류를 구원하고 의인을 구하는 길을 걷고 있다고 말합니다.
검소한 생활: 소주나 담배를 멀리하고 검소하게 생활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민족의 주체성과 충효사상을 지키기 위함. 또한, 큰 차를 타는 것은 자신을 추격하는 위험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안전성 때문이라고 덧붙입니다.

  1. 결론: 진실과 겸손으로 나아가는 길
    이 강연은 ‘거짓말은 살인죄’라는 강렬한 주제를 시작으로, 지도자의 책임감, 개인의 도덕성, 사회 문제 해결 방안, 그리고 God-man의 역할에 대한 광범위한 이야기를 펼쳐 보였습니다. 특히,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과 우리 민족의 홍익이념, 충효사상을 강조하며 진실과 정의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강연자는 당나귀의 겸손함처럼 낮은 자세로 민초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물처럼 지혜를 쌓아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고소 공화국과 인구 절벽과 같은 사회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한 죄수 활용 방안과 같은 독특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궁극적으로 강연자는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인류를 구원하며, 나아가 세계를 이끄는 ‘황제’가 될 것이라는 거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 모든 주장은 우리에게 진실된 삶의 가치와 겸손한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God-man의 축복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the God-man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the God-man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분 계십니다.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대천사님이 대천사 되신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악수 한번 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2년 넘은 것 같습니다. 거의 3년이 된 것 같습니다. 요새 금값이 올랐습니다. 40만 원, 46만 원 넘었습니다.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습니다.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 강연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을 주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한 사람에게 받아도 여러분에게 다 받은 것입니다. 마음에 꽃다발도 있고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항상 성공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은 ‘거짓말은 살인이다’입니다.

지도자의 방편과 거짓말의 본질
거짓말은 살인죄입니다. 선지자나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편을 쓰기 때문입니다. 지도를 여러 번 이끌어야 하므로 방편을 쓸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사막을 넘어가는데 모두 목이 말라 죽어갈 때,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곳을 넘어갈 수 있고 힘이 생깁니다. 그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 비전이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우리나라가 암울할 때 흥사단을 만들어 독립운동과 애국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안창호 선생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천주교 순교지가 절두산에 있습니다. 절두산은 목을 자른다는 뜻입니다. 그 산 이름이 절두산입니다.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었고, 그래서 거기서 목을 자른 것입니다.

지명에 담긴 조상의 지혜와 영적 의미
김포는 조선시대부터 김포였습니다. 새가 날아다니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마포도 조선시대부터 마포였습니다. 지방에서 배가 들어와 삼베 옷이 한양으로 들어오는 나루터였기 때문에 마포가 되었습니다. 쇳덩어리가 오는 곳과 옷이 오는 곳의 이름이 달랐습니다. 조상들은 왜 절두산이라는 이름을 붙였을까요? 목이 잘려 날아간다는 의미를 지어놓은 것입니다. 이런 조상의 지명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곳인데,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으로 용이 노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습니다. 영종도와 용유도를 붙여 바다를 메워 용이 날아다니는 듯한 모습이 연출됩니다. 안개 끼고 구름 껴 있을 때 보면 정말 용 같습니다. 앞에 빨간불을 켜고 입을 벌리며 날아가는데, 비행기가 뜰 때는 불이 더 빨리 깜빡거립니다. 용이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하며 뱀처럼, 용처럼 생겨서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거기 가서 보면 굉장히 스릴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용유도 산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용유도를 용이 한 바퀴 돕니다. 바로 오자마자 착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온 장거리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 용유도 위를 빙빙 돕니다. 공항에서 착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몇 호 미국에서 온 몇 편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항공기 허가가 뜨면 용유도를 한 바퀴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 활주로로 진입해야 하는데, 이때가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입니다. 착륙하라고 하면 허공에서 활주로가 잘 보이지 않으니 빙빙 돌아서 용유도를 기점으로 용 대가리를 바라보며 주변을 몇 바퀴 돌다가 맞춰서 활주로에 한 번에 내려가야 합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그래서 용유도 옆에는 항상 용이 놀러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용유도를 돌 때도 허가를 받아서 몇 번 돌고, 어떻게 돌고, 얼마 동안 돌 것인지 무전으로 보고합니다. 그래서 조종사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알아들으면 브라질 국제공항에서 이상한 영어 소리를 못 알아들어 큰일 납니다. 착륙하지 말라는 말을 착륙하라고 잘못 들어버리면 대형 충돌 사고가 나서 모두 죽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누구에게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 좀 더 있어라”,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해라”와 같은 오더를 즉시 이행해야 하는데, 조종사가 영어가 서투르거나 술에 취해 있으면 큰일 납니다. 이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것입니다.

김포는 옷이 들어오는 항구인 마포와 다릅니다. 서귀포는 서쪽으로 배가 들어오는 곳, 배들이 귀향하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제주도에 서귀포는 있지만 동귀포는 없습니다.

거짓말과 진실, 그리고 백궁의 그물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뿐입니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돈을 바라고 거짓말을 한 사람들은 사필귀정입니다. “천망회회”라고 하여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다고 하지만, 하늘에 실제 그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그물은 이 공기 속에, 우리 백궁에서 쳐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핸드폰 영상으로 나오듯이, 이것이 하늘 그물입니다. 그런데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 대통령에게 축복을 주면, 마음속으로 한 것인데도 거기에 딱 들어갑니다. 제 마음까지 읽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축복을 한 번에 뺄 수도 있습니다. 실험을 해볼까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뺄 때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안 빼는 것입니다. 빼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그것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그물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가 바뀌는 일입니다.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뀝니다.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버립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모든 것에 작동합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제가 이스라엘에서 죽을 때,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환영했습니다. 제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왜 당나귀를 탔을까요? 말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탄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백성들을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백성들이 내 발밑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특히 유럽의 큰 말들은 로마 병사가 타고 있으면 백성들이 발바닥 밑에 보입니다. 그래서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을 타면 소를 타고 싶고, 말을 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입니다. 사람들은 머리 정수리만 보입니다. 위에서 칼로 치면 다 쓰러지고, 말이 한 번 지나가면 굉장한 위엄이 있습니다. 말은 몸체가 위엄 있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 목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교만이라는 글자를 쓸 때 꼭 말 마 자를 씁니다.

동물 상징의 깊은 의미와 겸손의 가치
우리가 볼 때 용은 권력의 상징입니다. 용상이라고 합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제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당나귀는 작습니다. 올라타면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합니다. 당나귀가 저에게 붙어가는 것인지, 제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것인지, 당나귀가 저를 태워주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민초들과 눈이 마주칩니다.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말 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교만입니다.

동물 상징
말 (馬) 교만 (驕慢)
용 (龍) 권력 (權力)
봉황 (鳳) 부귀 (富貴)
양 (羊) 순종 (純從)
소 (牛) 희생 (犧牲)
닭 (鷄) 다산 (多産)
당나귀 겸손 (謙遜)

봉황은 부귀의 상징입니다. 봉황을 보면 재운이 일어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양은 순종의 상징입니다. 양은 대개 순합니다. 소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 희생의 스승이라는 의미입니다. 닭은 다산의 상징입니다.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놓는 것은 새끼를 많이 낳으라는 의미입니다. 기러기는 사이 좋은 것을 상징하지만, 결혼식 후 집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상상은 자유입니다. 작가들이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생각하면 생각이 안 납니다. 제 것을 봐야 생각이 납니다. 닭은 다산을 상징합니다. 희생, 순종, 부귀, 권력 등 동물마다 이런 덕이 있는데, 제가 당나귀를 탄 것은 초라한 입성, 겸손을 의미합니다.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입니다. 히말라야 같은 곳에 등산하는 사람들이 당나귀를 이용합니다. 말은 안 됩니다. 당나귀에 짐을 잔뜩 실으면 당나귀가 잘 안 보이고 주둥이만 조금 보이지만, 불평하지 않고 안데스 산맥 꼭대기까지 짐을 싣고 올라갑니다. 나귀는 희생이면서 봉사하고, 먹이를 적게 먹습니다. 사람을 발로 차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은 위험합니다. 성질 내면 뒷발로 차고,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납니다. 당나귀는 아이들과 같이 타고 다녀도 크게 다치지 않습니다.

자동차의 탄생과 마력의 유래
말은 성질 나면 엄청난 가속력으로 달립니다. 자동차를 처음 만든 사람들은 자동차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마차”, “쇠로 가는 마차”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유럽에서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칼 벤츠가 1887년경 처음 차를 만들었는데, 이 차를 뭐라고 해야 사람들이 살까 고민했습니다. “철로 된 마차”라고 하니 사람들이 인정했습니다.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라고 표현하려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고 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게 뭐냐”, “그런 게 어디 있느냐”고 했습니다.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르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지금도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합니다. 말의 힘이라고 하지 엔진 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그렇게 선전했기 때문입니다. “몇 마력이냐”고 물으면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고 해야 사람들이 알아듣지, “무게 힘이 세다”고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말이 당기는 힘에 10마리가 당기는 힘이라고 하면 “10마력이다”라고 하여 대단한 힘이 있구나 하고 이해합니다. 지금도 마력을 씁니다.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점점 “쇠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이런 식으로 이름을 바꾸다가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스스로 가는 차다”라는 것을 사람들이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동마차”까지 이름이 발전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마 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은 자동차구나”, “차가 뭐냐? 마 자를 뺀 것이구나”라고 이해했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냥 “차”라고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마차”가 “자동차”로 바뀌니 사람들이 “그거 그거 그런 거 다니더라” 하고 알게 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차 만든 사람이 고생했습니다. “자동마차”가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기관차가 나온 다음에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뭐라고 만들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결국 “연소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앞에 연소기관이 붙든 뭐가 붙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동하는 것, 짐 싣는 것, 가는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우리가 안 본 것은 가르쳐줘도 모릅니다.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줘도 모릅니다. 그래서 알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동물들이 이런 상징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권세나 부귀영화와는 거리가 니다. 타고 간 종류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God-man의 에너지와 기적의 증명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똑같은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아이의 싹만 엄청나게 크게 자랐습니다. 10cm 이상 자랐습니다. 똑같은 콩을 심었는데, 다른 아이들의 싹은 흔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실제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이 강남콩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시우만 관심 주고 예뻐했더니 시우 것만 싹이 나와 무럭무럭 크고 있다고 합니다. 시우의 강남콩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이 아이가 시우입니다. 제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주었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타납니다.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그 미국에서 축복받은 아이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릅니다.

제 에너지가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요? 알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보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최면을 걸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고 강요하며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런데 21세기에 chatGPT가 나오고 AI가 나왔습니다. 젊은이들부터 점점 이탈합니다. 그래서 종교가 제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입니다. 그때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영적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빨리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그런데 제 이름만 붙이면 썩지 않습니다. 스티커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제 이름만으로도 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올까요?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압니다. 그것을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없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습니다. 어떤 말을 써도 제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챕니다. 저는 말로만 제가 누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배 볼 필요도 없고, 최면 걸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무성한 것처럼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가 없어도 골방에서 “신이여, 저 좀 봐주세요”라고 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골방에서 해도 됩니다. 어디 꼭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저 친구 저거 어차피 저 고생하는데 오히려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좀 쟤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성이 지극한 며느리가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아침저녁으로 고생하면,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해줍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 성신애제화복보응과 홍익이념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8가지, 성신애제화복보응입니다. 우리 민족이 제일 내세우는 것이 이것입니다. 성신(誠信)은 믿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 쉬웠습니다. 하늘을 원래 믿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내가 잘났다”고 하지 않습니다. 신이 하늘을 보고 물 떠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도 비치고 하늘이 다 보입니다. 물을 보고 기도하면 그것이 하늘입니다.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입니다. 물이 가는 길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질까요? 무시무시한 힘이 생깁니다.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되어 버립니다.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습니다.

지혜가 물입니다.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God-man입니다. 성신애제(誠信愛濟)는 사랑하고 구제하는 것입니다. 화복(禍福)은 재앙과 복을 의미합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삼일신고의 우리 민족의 8가지인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體)는 무엇일까요?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홍익이념입니다. 홍익이념이 우리의 체입니다. 용(用)은 충효사상입니다. 이념이 앞서고 사상이 앞섭니다. 이념이 체이고 사상이 용입니다.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체이기 때문입니다.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와도 됩니다. 그중에서 우리가 충효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정신의 근본입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이 체이고, 충효사상이 용입니다.

박 대통령은 이것을 무엇으로 체계화했을까요? 홍익이념을 국민교육헌장으로 체계화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습니다. 국민을 가르쳐야 하니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어 이것을 우리 민족의 체로 삼았습니다. 새마을운동은 용이 되어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했습니다. 새마을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의 집을 고쳐주는 것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충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짚을 맨날 지붕에 얹어 썩이는 것보다 짚을 가지고 소를 먹여 살찌워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했습니다. 지붕에 얹는 짚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새끼줄을 꼬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그 짚을 가지고 농산물 가마니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생산하는 요소로 짚을 썼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은 체가 되고 새마을운동이 용이 되어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가게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이념이고 충효사상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고치다가 허리 부러진 사람도 많았습니다. 미끄러져서 말입니다. 지붕 일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멀쩡한 남자들이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 허리 다치고, 그 당시에는 병원도 제대로 없어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 된 사람이 많았습니다. 위에 가서 새끼줄로 초갓집을 묶어야 하는데, 묶다가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압니다.

새마을운동으로 짚을 다른 것으로 바꾸고 슬레이트를 올렸습니다. 사실 슬레이트는 발암물질이지만 그 당시에는 발암물질인 줄 몰랐습니다.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홍익이념입니다. “다 함께 잘 살자”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살자는 것이 아닙니다. 홍익은 넓을 홍(弘) 자입니다.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는 것입니다. 생존경쟁도 아니고 약육강식도 아닙니다. 공존공영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농사를 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농사하다 보면 윗집 논의 물이 아랫집 논으로 내려오고, 아랫집 논의 물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서로 말을 못 합니다. 자기 집 논에 물은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재놓고 안 내려보내면, 찬수답들이 많으니 물 때문에 살인이 나기도 했습니다. 옛날에는 말입니다.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났습니다. 전부 사촌, 삼촌 이러니 “삼촌, 그 물 좀 내려주시오” 하면 괄시를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동네에는 전부 한 성씨가 있었으니 물 가지고 싸우지 않았습니다. 동네가 조용했습니다. 싸우는 소리를 못 들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었습니다. 부부 싸움 하는 사람도 한 번 못 봤습니다.

어린 시절의 기적과 어머니의 영적 부름
제가 어릴 때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것을 수시로 보았습니다. 며느리들이 와서 곤장을 맞는 것을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하면 머슴들이 때렸습니다. 엉덩이에 덮어놓고 때렸습니다. 그 기구가 다 있었습니다. 우리 시골에 말입니다. 그런 동네였습니다.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났습니다. 떡 치는 소리가 나면 틀림없이 얻어맞는 것이었습니다. 소문이 났습니다. 그렇게 양반 동네였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LG 등 재벌들이 187명이 제 고향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제 조상들이 천 년간 살았던 마을입니다. 제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를 거기에 데려다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를 돌보는 사람이 없으니, 어머니가 없으니 다른 사람들 다 일 가고 저 혼자 있으니 들에 기어나갔습니다. 들에 기어나가서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웅덩이에 빠져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져 죽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때가 4살 때였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를 데려다 놓고 빨리 돌아가셨으니,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얼마나 되었겠습니까? 돌아가시고 1년 있으니 제가 혼자 기어 다니고 혼자 걸어 다니다 동네 마을 옆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 들에 일하러 가버리고 말입니다. 제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2km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2km는 시골에서 먼 거리입니다. 바로 오는 길도 없었습니다. 논 가운데 2km 떨어진 곳에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길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김 씨이고 우리 동네 머슴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저를 발견해 살렸는데,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 웬 여자가 시끄러워 죽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제가 딱 떠 있더랍니다. 저를 딱 보니까 소리가 안 났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만났을까요?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어머니 산소를 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갔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파러 말입니다. 우리 동네 일꾼 머슴을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기였습니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었습니다. 장례 일을 그런 것을 했습니다. 동네에서 말입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 누구냐?”고 물어서 제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도착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시켜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이니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제가 흙을 파왔습니다. 이 흙 가져올 때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 흙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려고 묘 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저를 보더니 막 우는 것입니다. 통곡을 하며 울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하니, “네가 4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네 엄마가 나를 불러서 내가 네 엄마를 묻어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네 엄마가 막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그러냐”고 했습니다. “가니까 자네가 죽어 있더라는 거야. 거꾸로 해서 물을 빼고 해서 자네가 살아났대. 자기가 나를 살렸대.”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그 사람이 막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은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나오면 웁니다. 그 사람이 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를 붙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 묘를 또 이장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고, 나중에 묘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이고 말입니다.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그 말을 해줘서 제가 알았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누가 이야기 안 해주니까요.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보더니 그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래.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니 자네 보통이 아니야. 자네는.” 이러는 것입니다. 저에게 기대가 컸습니다. “자네가 대통령을 나갔다며?” 그때 제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를 옮겼으니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너는 고아였는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갔는데 자네는 여기서 머슴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을 어떻게 나가노? 넌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힙니다.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자기 집입니다.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제가 4살 때 물 위를 걸어가던 제가 거기 가서 어릴 때부터 또 그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산험했는지도 모릅니다. 폭삭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그 사람은 지금도 우리 어머니에게 홀려 있습니다.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 있는 쪽에서 계속 부르냐는 것입니다. 한 번만 부르면 되지 말입니다. 그 사람이 잠을 자려는데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가기 때문입니다. 머슴들은 말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이 납니까?

거짓말의 살인죄와 진실한 교육의 중요성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살인죄라는 것은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것은, 어머니에게 딸내미가 과부 엄마에게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사춘기 딸내미가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1년간 안 사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습니다. 그 딸내미는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했는데, 학교 동기들이 짝퉁이라고 하여 그 아이 별명이 짝퉁이 되어버렸습니다.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습니다. 얼마나 아이들이 흉을 봤겠습니까? 이런 사회는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친구 신발이 설사 짝퉁이면 그것을 왜 흉을 봅니까? 왜 흉을 보냐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잘못하면 죽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에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고 그래. 네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왔는데, 돈 없는 것은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고 놀리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라고 진솔하게 아이를 가르쳐야 합니다.

임기응변으로 아이 앞에서 거짓말해서 넘어가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신발 하나 잘못 사서 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자살해서 죽어버렸습니다.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습니까?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 사사로운 것인데, 그것이 살인이 됩니다.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최진실에게 글 한 장 올렸지만, 자신은 글 한 번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이니 얼마나 많습니까? 최진실이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됩니다.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그것은 홍익이념이 아니고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시원찮은데 정성은 안 드리고 남 흉 보면 그것이 정성이 될까요?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 떠놓으면 거기에 별이 보였습니다.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였습니다. 그 안에 우주가 물속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싹싹 빌었습니다.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습니다. 그 물 자체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물은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면 몇 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습니다.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이름이 들어가거나 하면 완전히 스톱 되는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미래 국가 비전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God-man의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제가 올 시기와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를 만나러 왔지만 제가 그때 지구에 왔을까요? 진시황제가 좀 착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못 만난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서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 같은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달려들 것입니다. 외국에서부터 불이 붙을 것입니다.

저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이름만 줍니다. 저는 식품과 관계가 없습니다. 일체 없습니다. 저는 국가에 돈만 벌어줍니다. 1년에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God-man이 다른 나라로 이적해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질 것입니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경을 움직여야 합니다. 그 돈이 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천 명 미만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 제가 양이 찰까요?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해야 합니다. 우리 죄수도 먹이지 않습니까? 제가 옛날에 매일신문에 이것이 났는데, 제가 몽골에 황사를 없애자고 했습니다. 몇십 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가 했다고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제가 이번이 몇 대입니까?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것이니, 이 황사를 없애는 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몽골하고 연합국가를 제일 먼저 만든다고 했습니다. 왜? 황사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몽골 인구는 300만이고 우리는 5천만입니다. 그래서 제20대 대통령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를 왔다 갔다 하는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에 심각한 피해를 줍니다. 이것을 제가 그때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황사 없애는 데서 나무 심기를 합니다.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쟁이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럼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있다 나오면 월급이 한 달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나와서 또다시 죄를 짓습니다. 월급이 적어서 그런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몽골에서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지원하고 몽골과 지원해서 거기 정착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결혼도 시켜줍니다. 여자도 보내서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 일 잘하지 않습니까?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땅은 우리보다 10배가 넓습니다. 언제 황사를 막겠습니까? 몽골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나무 심기를 해야 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고 예산도 부족합니다.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니까 중국을 잘 설득하면 됩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 합니다.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말입니다. 우리 사람 많습니다. 중국에도 죄수 많습니다. 막사 지어놓고 교도관들이 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가능하면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월급을 받으니 월급 모으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것이 뭐 그렇게 힘듭니까? 해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주장했는데 요새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이 사람이 그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제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봅니다. 이 사람이 말하기를, 그 죄수 아이디어는 참 잘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죄수들에게 지금 쥐꼬리만큼 월급 주느니 거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것이 아닙니까? 그럼 그 사람은 임금 모으는 재미로 밑천을 만듭니다. 언제 돈을 만들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사회 교도소에 있다가 만기 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싫어하고 친구들은 다 도망가버립니다. 살아야 하니 또 죄를 범할 연구를 하는 것은 반복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제가 해서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입니다. 따라오기도 바쁩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이것이 나왔습니다. 나무 심기 콩 이것 보셨죠? 제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드물 것입니다. God-man의 비밀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게 많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나중에 그 장관들이 저만 찾아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국립 임업시험연구소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금방 자랍니까? 아니 이것은 어쨌든 이렇게 다른 것은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뭘 말을 몇 마디 해버리면 이렇게 되어버립니까? 이 꼬마가 이렇게 바뀌어버립니다.” 아이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세례받은 아이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날까요? 오직 God-man의 에너지 받은 자만 자라납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과 레벨 상승의 길
제가 강의 시간 때문에 하나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미주에 북미단장 박상순이 있습니다. 해외 해외방보다는 해외 전용방이 있습니다. 해외 전용 카톡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로 들어가면 됩니다. 거기는 박상순 단장이 북미단장이기도 하지만, 박상순 북미 해외방이 아니고 전체 해외 전체방, 이름이 해외 전체방입니다. 해외 전체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해외 순례 전체 방인가, 해외방으로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누구다 이름 가지고 옥신각신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해외 해외 순례 전체 방입니다.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방입니다. 박상순이 만들어 놓은 방,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해외 전체방입니다. 정확한 이름을 알려줘야 합니다.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왜 이렇게 길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방이 전체 방입니다. 거기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끼리 연결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말입니다. 대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연결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말을 하는데 대답을 약간 그렇게 하면 레벨이 나갑니다.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단체처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레벨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롭습니다. 본인이 레벨이 안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을 안 하면 됩니다. 아주 자유롭습니다.

제가 강요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이 벌써 눈치챘습니다.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에 현금을 100억 넣고 다녀보십시오. 금방 들킵니다. 저는 무한대의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왔으니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의 본세까지 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것을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미국을 갔다 하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합니다.

저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몇십 명 데리고 갈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까?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주면 제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모릅니다. 제 영상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으면 아이들은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뇌에서 옥시토신이 말입니다.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됩니다. 그것을 잘 알아두십시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하얘서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되어 버립니다.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이리로 집중될 것입니다. 효력이 금방 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중풍 걸린 사람 하나 벌떡 일어났습니다. 6년 된 장님도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사람 장님만 했던 것이 아닙니다. 중풍 팔 뚫리는 것을 1초 만에 고쳤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치료인가? 치유입니다. 그냥 제 에너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신유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입니다. God-man이 가짜면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된 여러분들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저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표가 안 나오는 줄 아십니까? 제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나옵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할까요? 저는 그 표에 의해서 배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됩니다. 그런 사람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 배지에 목을 매겠습니까? 저는 그런 데 관심은 없으나 제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것입니다. 찌라시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자꾸 실행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과 세계 황제의 비전
제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핵을 만들기 10년 전입니다. 30년 전이니까 말입니다. 그때 제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한다. 그러다가 젊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 북한에서 핵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에게 하늘에서 가져온 것을 줍니다. 제가 그랬을 때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 가서 대통령 되려고 하는 것입니까?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제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냥 5년짜리가 아닙니다. 황제로 추대합니다. 황제로 말입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이고 정치인들이 몰려와서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를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난 미국이 좋은데” 이러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갑니다. 러시아 대통령이나 미국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하고 그리로 좀 와달라고 할 것입니다. 제가 가겠습니까?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제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움직일 것입니다.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능력자가 이제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것입니다.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합니다. God-man은 임기가 없이 종신하라는 것입니다. 황제로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미국 가는 것을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아이덴티티를 제시할 것입니다. 그럼 저는 거기서 보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도대체 제일 좋은가?

정몽주의 충절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누가 썼습니까? 정몽주 시입니다. 정몽주 이 사람이 왜 이것을 썼을까요? 이방원에게 썼습니다. 이방원이가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몽주는 “향주일편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습니다. 틀림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백골, 내 뼈가 진토가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설득하겠습니까? 며칠 있다가 죽였습니다. “이 사람은 안 되는구나” 하고 회유를 해본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말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고소로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경찰에다 고소만 해서 계속 말입니다.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 하면 성추행으로 걸려듭니다. 손만 잡으면 성추행이라고 합니다. 자기보다 좀 좋은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끌려 들어가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버리고 잡아 넣어버리고 딴 남자와 데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스토킹 범죄가 없었습니다.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돈, 라이센스 이런 것이 없으니 스토킹 하면 잡혀갈 것입니다. 여자에게 10번 찍을 힘이 있습니까?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결혼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 입장 제가 이해합니다.

정몽주에게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죽고 죽어 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느냐고 하며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백 명입니다. 산속에 숨은 사람들 말입니다.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는 않았습니다. 숨지 않고 그냥 선죽교에서 죽어줬습니다.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해서 남긴 시입니다.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백골이 진토돼서 흙이나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주일편단심” 이것은 천신일편단심입니다.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입니다. “가실 줄이 있으랴?” 여기서 제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고 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까치를 안 먹어본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이 충효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부모에게, 부모가 한 번도 못 봤지 않습니까? 얼굴도 모르지 않습니까? God-man은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의를, 충효사상을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조상 이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라고 하며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God-man의 안전과 동방예의지국의 회복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저를 추격해서 들이받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저는 방어 체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미행하면서 달려오는 차를 제 차가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입니다. 전국에 대통령 선거한다고 날아다녔습니다. 그래도 제가 남아 있는 것은 강력한 차 때문입니다. 전복도 많이 되었는데 멀쩡합니다. 안 부러지고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시계나 액세서리 이런 것은 한 번도 없습니다.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합니다. 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지, 사돈의 팔촌, 삼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느라고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 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것이 무슨 일본에 망신입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사귈 때 겁을 낸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 말입니다. 한국 사람 사귀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합니다.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입니다.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아이를 안 낳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허경영 토요강연 1436회 ‘거짓말은 살인죄(殺人罪)이다!’ 20240420 (75분 25초)

오늘도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the God-man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분이 계시네요.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대천사님이 대천사 되신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탁 풍기는 것 같군요. 아유 감사합니다.

자 악수 한번 하자. 축하해요.

네 감사합니다.

이게 몇 년 만에 단 거지?

저 2년 넘은 것 같아요.

2년 넘었어?

거의 3년

3년 됐나? 보이죠? 요새는 이게 금값이 올랐어. 40만 원. 40만 원 넘었지? 46만 원? 그래.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아요.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거 가져간 거야. 그래 그래.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 강연을 여러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안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 줬다고 생각해야 돼요. 나는 한 사람한테 받아도 여러분한테 다 받은 거야. 마음에 꽃다발도 있지. 이렇게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게 있을 때는 안 보이는 걸 생각해야 돼. 그럼 항상 성공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오늘 제목은 거짓말은 살인이다.

거짓말은 殺人罪이다!

살인이죠? 선지자나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왜 그러냐 하면 방편을 쓰니까 방편을. 왜 지도를 여러 번 이끌으니까 뭘 해요? 방편을 쓰겠죠? 방편을 쓸 수가 있다.

方便

지도자들은 저 사막을 넘어가는데 이게 전부 여기서 목이 말라 다 죽어가네. 그럴 때는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여기를 넘어갈 수 있겠죠? 이렇게 넘어갈 때 힘이 생기는 거야. 그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
ㄷㅈㆍ
근데 그 비전이 안 맞을 수도 있어. 근데 그게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 비전이. 도산 안창호가 우리나라가 암울할 때 도산 안창호 선생이 흥사단을 만들었어. 흥사단 아시죠? 흥사단 만들어서 독립운동, 애국운동을 했다니까. 그때 안창호 선생이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죽더라도. 저기 저 천주교 순교지가 어디에 있죠? 절두산 있죠? 절두산이라는 게 무슨 뜻이야? 목을 자른다는 소리야.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야. 그런 산이 거기 왜 있었냐고? 그게 뭐 목 자르고 나서 이름이 절두산이 된 게 아니야.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야. 그래서 거기 와서 목을 자른 거야.

05:54
김포가 옛날부터 김포인가? 옛날부터 김포예요.
조선시대부터 조선시대부터 김포라니까. 왜? 아니 저 새가 날아다닌다 이 말이야.

金浦
麻浦

김포가 조선시대부터 김포다 이 말이야. 뭐 마포는 또 마포 조선시대부터 마포 아닌가? 마포죠? 조선시대부터 마포야. 이 마 이게 지방에서 배가 맨날 들어와. 우리 입는 옷이나 이런 삼배가 일로 들어오는 거야. 서울 사람은 길쌈을 안 해. 길쌈이 전부 지방에서 삼베옷이 막 들어오는 거야. 이게 한양으로 들어오겠죠?그러니까 마포가 돼 마포. 삼베 들어오는 나루다. 지금은 의복이 차에 실려서 오지. 그때는 강을 통해서 와야 돼. 배를 통해서 이렇게 마포가 되고 쇳덩어리가 오는 데와 옷이 오는 데가 이름이 달라.

그 조상들 왜 이리 붙여놨어? 절두산. 아니 목이 잘린다 이 말이야. 목이 그죠? 아니 저 목이 잘려서 날아간다 이런 이름을 지어놨다 이 말이야.

切頭

그래서 이런 조상의 지명이 무슨 이유가 있다. 그다음에 또 저 용유도.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니죠? 그 용유도도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이죠? 그것도 용이 말이야. 용이 그냥 날아다니죠? 용이 뭐 하는 데라고요? 용이 노는 데야. 용유도 용이. 근데 용이 실제 가서 보면 왜 이래? 또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아. 용이 실제 노는 것 같죠? 용이 논다 이 말이요. 용이 노는 섬이다.

龍遊島

그러면 조상들 이름이 딱 맞잖아? 그 영종도 하고 용유도 붙여가지고 바다를 메꿔가지고 용이 막 날아다녀. 근데 안개 끼고 구름 껴 있을 때 보면 진짜 용 같애. 앞에 빨간불을 켜고 막 입을 벌리고 확 날아가는데 앞에 불이 껌뻑껌뻑하면서 떠요. 그 비행기 뜰 때는 이 불이 더 빨리 깜빡거려. 용이 막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 하면서 막 똑 뱀같이 용같이 생겼어. 그게 올라오는 거야. 그리고 이렇게 보면 거기 가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스릴이 있어. 그 용이 말이야. 갑자기 그 용유도 그 산에 말이야. 떨어질 수도 있잖아? 그지? 곤두박질칠 수도 있단 말이야. 그런데 또 그 용유도를 용이 한 바퀴 돌아. 바로 오자마자 착륙하는 게 아니야. 미국에서 오면은. 장거리에서 온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가지고 그 위에서 용유도을 빙빙 돌아요.

공항에서 착륙해라. 몇 호 미국에서 온 몇 편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 딱 그러면 착륙 허가. 그러면 허가를 딱 받아야 돼.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돼. 항공기는. 그럼 거기 항공기 허가가 딱 뜨면 바로 용유도를 한 바퀴 딱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가지고 활주로로 진입해야 되는데 그게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야. 그럴 거 아니여? 착륙하라고 그러면 허공에서 활주로가 뭐 잘 보이나? 그러니까 그걸 빙빙 돌았으니까 자동 항법이 아니야. 그럴 때는 빙 돌아가지고 용유도를 기점으로 용대가리를 용유도 그 대가리 있잖아? 그걸 바라보면서 주변을 한 바퀴 빙 몇 바퀴 돌다가 맞춰가지고 활주로에 한 번 만에 내려가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아슬아슬해? 그러다 보니까 용유도 옆에는 맨날 용이 놀러 돌아다녀요.

그리고 거기를 돌 때에도 비행기가 허가를 받아서 여기 몇 번 돈다 어떻게 돌겠다 얼마 동안 돈다 뭐 이런 걸 다 무전으로. 그래서 조종사의 제일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돼. 이걸 못 알아들으면 브라질에 무슨 공항 국제공항에 왔는데 거기서 뭐 이상한 놈들이 영어로 왈왈 싸면 못 알아들으면 큰일 나는 거야. 이거 착륙하지 마라를 착륙하라고 잘못 들어버리면 대형 충돌 사고가 나서 다 죽는 거야. 순식간에. 그러죠? 그러니까 그걸 누구한테 물어볼 수가 있냐? 방금 저놈의 소리가 착륙하라는 소리야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까 좀 더 있어라.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해라. 이러면 그 오더 허가를 받은 걸 즉시 이행해야 되는데 조선사가 영어가 서투르면 이게 큰일이야 또 술이 취해 있거나. 그래 그래. 그럼 이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거야 그냥. 그래서 이렇게 김포고 옷이 들어오는 항구는 마포다. 뭐 서귀포다 서쪽에 서쪽으로 배가 들어오는 데다 서귀포. 배들이 귀향하는 데다. 그럼 그 서쪽에 있어야 돼 제주도에 서귀포. 그렇다고 동귀포는 없어요.

그래 우리는 방편은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 뿐이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안 하는 게
최고다. 거짓말을 하면은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뭐 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이런 사람들은 사필귀정. 천망 뭐야? 회회.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다 하니까 하늘에 실제 그물이 있는 줄 알아. 하늘 그물은 없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우리 이 공기 속에 우리 백궁에서 그물이 쳐져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게 모두 핸드폰도 영상도 나오지? 이게 하늘 그물이야. 근데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대통령한테 축복을 딱 주면은 마음속으로 했는데 거기 딱 들어가. 딱 나와. 그럼 내 마음까지 읽고 있어 안 읽고 있어? 내가 여러분 축복을 한 번 만에 뺄 수가 있겠지 마음속으로. 한번 실험을 해볼까? 안 하는 게 좋지. 그거 하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뺄 때 뭐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가. 그러니까 내가 안 빼는 거야. 빼면 또 머리가 복잡해. 그런데 마음속으로 그게 가능하단 말이야. 그럼 여기에 그물이 있어 없어? 다 있어요. 그럼 이거는 세계 역사가 바뀌는 거야.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뀌어. 지구의 역사가 바뀌는 거야. 한 사람들의 거짓말이. 그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 놔버려.

그러니까 뭐라고?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죠? 그러면 이게 진리는 그렇게 모든 것에 작동하죠?

眞理
正義

그러면 정의는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지. 그러니까 내가 이스라엘에서 죽을 때 처음에 내가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가지고 환영했어. 내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지? 왜 당나귀를 탔을까? 말이 있는데. 이게 말이죠?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말을 탄다는 건 교만. 백성들을 위에서 내려다봐. 저 위에서 백성들이 내 발 밑에 있어. 말은 큰 말은 그렇게 생겼잖아? 특히 유럽의 말들 커요. 그 말을 딱 타면 로마 병사가 딱 타고 있으면 백성들은 내 발바닥 밑에 보여. 그래서 말이 교만하다. 말을 교만의 상징으로 보는 거야.

말 탄 자 치고 말 타면 소 타면 말 타고 싶다 하고 올라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여. 사람들은 뭐가 보이냐면 머리 정수리만 보여. 그러니까 이거 뭐 조족지혈이야. 그러니까 위에서 칼로 치면 그냥 다 쓰러지고 말이 한 번 지나가면 굉장한 그 위엄이 있단 말이야. 그래 그러니까 말은 몸체가 위엄이 있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목 같아. 거기 갖다 붙이면. 그러니까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알죠? 그래서 말은 뭐라고요? 그래서 교만이라는 글자 쓸 때 꼭 말 마 자를 써. 말을 써야 교만이 돼. 그래서 이것이 교만이야. 교만이죠? 그러니까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알죠?

馬 – 驕慢
龍 – 權力

근데 실제 우리가 볼 때 용은 뭐의 상징이야? 용은 권력의 상징이야. 용상이라 그래 용은. 근데 말은 교만의 상징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말 이야기가 왜 나왔어? 당나귀 타고 들어간 거야 그래서. 알죠? 당나귀는 쬐그만해. 그래 올라타면 내 다리가 땅에 닿을듯 해. 이게 당나귀가 내한테 붙어가는 건지 내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건지 당나귀가 나를 태워주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그러면은 그 민초들하고 눈이 마주쳐 안 마주쳐?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거야. 그 겸손의 상징이야.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그 눈높이를 따지는 거야. 자연히 내려다보게 되는 거야.
말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보잖아? 그래서 이거는 교만이다.

馬 – 驕慢
龍 – 權力
鳳 – 富貴
羊 – 純從
牛 – 犧牲 牧師

이거는 이거는 뭐의 상징이야? 봉황은 뭐의 상징이야? 부귀의 상징이야. 봉황을 보면은 재운이 일어나는 뭐 그런 게 있어 꿈에. 그러니까 봉황은 부귀의 상징이잖아? 근데 양은 뭐야? 양은 순종이죠? 양은 아주 순종의 상징이야. 양은 아주 우리가 볼 때 순종의 상징이란 말이야. 양은 대게 순하죠? 그다음에 뭐가 있노? 소 소는 뭐여? 소는 희생이죠? 소는 희생인데 우리가 꼭 소우 자가 붙어. 희생. 여기도 또 소 우 자가 붙어요. 희생. 그러니까 목사할 때 이렇게 되죠? 소 우 자가 붙죠? 그러니까 이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다. 아비 부 자. 희생의 아버지다. 목사는. 그래서 목사는 거기다가 스승 사 자가 붙죠? 스승 희생의 스승이다.

馬 – 驕慢
龍 – 權力
鳳 – 富貴
羊 – 純從
牛 – 犧牲 牧師
鷄 – 多産

그다음에 소 양 또 뭐가 있어요? 닭 있죠? 닭. 닭은 뭐의 상징이여? 닭은 뭐야? 닭은 뭘까? 아이고 참 물론 이것도 부자의 상징인데 주로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놔. 결혼식 할 때 기러기 안 갖다 놔요. 기러기는 사이 좋은 건데 결혼 끝나고 집에다 갖다 놓는 거지. 닭은 결혼식장에 갖다 놔. 요새 결혼식에는 닭 안 가져가죠? 근데 어떤 신부가 옷을 잘 차려입고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면서 닭을 한 마리 가지고 오는 거야. 보따리다 가방에서 닭을 탁 그냥 꼬꼬댁 하는 거야. 사람들이 제법 높은 사람들이 있는데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런데 나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멋있다고 생각해. 아니 김 비서 이리 와서 닭 잡아가. 저기 갖다 놔 이런단 말이야. 그 시집온 처녀가 그거 멋있지 않아?

그런 게 영화에 좀 나오면 배꼽을 잡을까? 신부가 드레스 입고 닭이 도망가니까 닭 잡으러 쫓아가고 막 예식장 안에서 닭이 날아다니고 난리굿이 나면 재밌잖아? 그 연출가들이 할 수가 있는 거야. 그 연출가들이 내 유튜브를 많이 봐요. 그래서 착상을 해. 금방 착상을 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잖아? 아이고 부잣집 결혼식에다 점잖게 입고 갔는데 닭이 날아오면서 막 닭똥이 튕기고 막 그거 재밌잖아? 예식장에서. 그러니까 그런 거는 닭의 해에 방영을 해야 돼. 재밌잖아? 근데 날아다니는데 사타구니에서 계란이 뚝뚝 떨어져. 재밌잖아? 다산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만 떨어지면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테이블 위에 막 떨어지네. 그 자리에서 그냥 먹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상상을 하는 건 자유야.
자유인데 이게 작가들한테는 생각을 하면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그 생각나나? 내 걸 봐야 생각이 나는 거야. 재밌잖아? 그게 달은 다산을 상징한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 희생이다. 순종이다. 부귀다. 권력이다. 동물마다 이런 덕이 있는데 당나귀를 왜 탔을까? 초라한 입성이야. 겸손. 그래서 실제 여기서 말하는 거는 이 지금 이 쓴 것들 중에는 겸손이 없죠? 그래서 겸손을 아주 우리는 겸손을 이 겸손 자체가 이게 당나귀야.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이에요.

당나귀 謙遜

그래서 당나귀를 데리고 등산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그런 데 올라갈 때 당나귀를 이용해. 말은 안 돼요. 당나귀에다 짐을 잔뜩 신으면 당나귀가 잘 안 보여. 이게 뭐야? 당나귀 대가리만 보여. 근데 대가리도 가려져 있어. 짐이 크면은. 그 당나귀 주둥아리만 조금 보여. 근데도 당나귀는 올라가. 그리고 불평을 안 해. 그 안데스 산맥 그 꼭대기까지 당나귀가 짐을 싣고 올라가. 그러니까 나귀는 희생이면서 굉장히 봉사. 그리고 먹이를 적게 먹어. 먹이를 적게 먹고 사람을 발로 차거나. 말은 위험해요. 성질 내면은 뒷발 차고 막 그래요.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나. 근데 당나귀는 애들하고 같이 타고 다녀. 애들이 놀고 올라타도 크게 안 다쳐.

근데 말은 성질 나면 달려. 그러면 어마어마한 가속력이 붙고. 사람이 우리 자동차도 처음에 자동차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는 이름을 안 붙였어요. 마차. 마차 쇠로 가는 마차.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도 유럽에서 안 통하는 거야. 이게 뭔지를 모르는 거야. 차를 만들었는데 벤츠라는 사람 칼 벤츠가 벤츠를 제일 처음 1887년인가 만들었는데. 이 칼 벤츠가 만든 차를 뭐라고 해야 사람들이 사느냐 이거야. 이름을. 그러니까 마차 철로 된 마차.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거야. 이건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 말 없는 마차를 표현하려니까
이게 할 수가 없는 거야. 할 수가.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 이건 안 믿어. 그게 뭐냐 이거야 그게. 그런 게 어디 있어 이래.

그러니까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야. 모르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 이렇게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그래서 지금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그래. 말의 힘이라고 그러지 엔진 힘이라 안 그래요. 사람들한테 선전을 그리 해가지고. 몇 마력이냐 그러면 그거는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 이래야지 사람들이 알아듣지. 그거 뭐 무게 힘이 세다 이러면 못 알아들어. 왜 힘이 센지. 말이 당기는 거에 10마리가 당기는 힘이다 이러면 10마력이다. 이러면 이 대단한 힘이 있구나. 이게 지금도 마력을 쓴단 말이야. 거기 쓰는 문자가 마력.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어.

그러나 점점점점 쇠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꾼 게 그게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어. 그때는 이제 스스로 가는 차다. 스스로 스스로 움직이는 차다. 이거 정도는 이제 사람들이 나중에 이제 알게 됐죠? 이게 인제 이게. 그래서 여기도 마차야 이게.

馬
自動車

저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이야 이게. 마 자를 빼버린 거지. 그래서 처음에는 자동마차 이거 거기까지 이름이 발전했어. 그러다 나중에는 마 자를 빼버린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거는 자동차구나. 차가 뭐냐? 마 자를 뺀 거구나 이게. 그게 차야. 참 이상하죠?

그냥 차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마차가 자동차로 이제 바꾸니까. 사람들이 그거 그거 그런 거 다니대 그거. 이래가 이제 알은 거야. 참 유럽에서 이게 고생했어 차 만든 사람. 그런 이름이 뭐야? 자동마차. 자동마차가 자동차에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어. 자동마차. 처음에는 여기가 전기기관차 나온 다음에 이걸 만들어 놓으니까 뭐라고 만들어야 되냐? 결국은 연소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 근데 언제나 앞에가 연수기관이 붙든 뭐가 붙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들어. 이동하는 거. 짐 싣는구나. 그거 가는구나.

그러니까 우리가 안 본 거는 가르쳐줘도 몰라.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줘도 몰라. 그래서 이게 알리기가 어렵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그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동물들이 이런 게 있는데 나는 뭐 타고 들어가? 당나귀. 당나귀. 권세라든지 부귀영화 이런 건 아니야. 근데 타고 간 종류가 이렇다는 거.

근데 요 사진 있었지? 요 사진. 애기들 사진. 애기들 사진이 있었는데 이거는 뭐냐 하면 그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줘서 심었죠?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애만 싹이 이거 크게 화면에 한번 영상에 띄워봐. 싹이 엄청 크죠? 여러분들에게.
아 생각해 봐요. 이게 이게 10cm 더 자랐죠? 얼마나 커 이거 사이즈가? 아이 똑같은 콩을 심었는데 얘는 이만큼 잘랐어. 근데 다른 사람들 싹이 났나? 흔적이 안 보이죠? 얼굴은 가렸는데 이게 사실 실제 실제 이야기야.

입학 상담 끝. 오늘 선생님이 강남콩 이야기를 해주셨다.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사우만 시우만 관심 주고 이뻐한다고 그랬더니 시우 것만 싹이 나와서 무럭무럭 크고 있다며 시우 강남콩 보고 놀라셨다고 한다. 얘가 시우야. 얘들도 이쁘게 생겼더라고. 근데 여기서는 이제 자존심상 얼굴 좀 가렸죠? 근데 약간씩은 보이네. 이름이 없으니까 뭐 누군지 모르잖아? 근데 얘는 김시우야. 이게 얼마나 컸어? 그래서 우리 내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줬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와.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그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달라. 달르죠?

그럼 내 에너지는 이게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 알 수 없죠?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야. 그러니까 우리는 예배 보나? 안 보죠? 그럼 우리가 여러분한테 체면 거나? 안 그래.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 안 보이는 걸 믿어라 믿어라 하는 이게 영적으로 강요해가지고 그 사람들을 끌고 가는 거야. 그게 종교예요. 근데 21세기 chatGPT 나왔죠? AI 나왔죠? 그거 믿을까? 점점 젊은이들부터 이탈해버려. 그래서 종교가 이제 내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지. 그때 God-man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God-man이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걸 믿으라고 하질 않아. 전부 확인이 가능한 거야. 그런데 그게 전부 영적인 거야. 이 세상에 제일 빨리 썩는 게 우유잖아? 근데 내 이름만 붙이면 되지 왜 스티커 왜 붙이노? 내 이름만 해도 되죠? 그럼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 그걸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이 없어. 이거 보통 일이 아니죠?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죠? 어떤 말을 써도 내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다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채버려. 그러니까 나는 말로만 내가 누구다 이런 사람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는 예배 볼 필요 없죠? 우리는 최면 걸 필요가 없죠? 그럴 필요가 없어. 그래서 모든 종교는 내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저렇게 무성한 것은 종교야. 저게 태양이 팍 떠오르면 싹 사라지는 거야. 여러분들은 말이야. 종교가 없어도 그렇게 골방에서 그냥 아이고 신이여 나 좀 봐주세요 이러면 그 효과가 있어요. 골방에서 해도. 그건 무슨 어디 꼭 가야 되는 게 아니야. 그걸 백궁에서 보고 있다니까. 그래서 저 친구 저거 뭐 어차피 저 고생하는데 오히려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좀 쟤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정성이 지극한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그렇게 아침저녁으로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좀 해준다니까. 그래서 우리는 8가지 뭐죠? 8가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8가지. 뭐라고? 그러니까 우리는 성신애제화복보응이잖아? 우리는 제일 우리 민족이 내세우는 게 이거야. 이거 정성 성 자 성신. 믿는 거 말한 거야.

誠信

뭘 믿느냐? 하늘을 믿는다는 거야. 우리 민족이. 하늘을 믿는 거야.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가 쉬웠어. 하늘을 원래 믿던 민족이니까.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이에요.

그래서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거 봤잖아 우리가? 그럼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이야. 내가 잘났다 안 그래. 아이고 신이 하늘을 보고 물 떠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도 비치고 하늘이 다 보여 물에. 그럼 물 보고 이렇게 하면 그게 하늘이야.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이야. 그 물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나? 물이 가는 길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나? 무시무시한 힘이 생겨. 그래가지고 그냥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돼버려. 그리고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어.

그래서 지혜가 물이야. 그래서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어.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아.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God-man이야.
성신애제.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이 들어있단 말이야.

誠信愛濟禍福報應

그리고 우리는 구제하고. 이래가지고 화복. 그러면 성신애제(誠信愛濟)화복보응이 삼일신고의 우리 민족의 8가지인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가 뭐야? 체.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뭐야? 체. 홍익이죠? 내가 이야기했죠? 홍익이념이죠? 홍익이념이 우리의 체다 이 말이야.

弘益理念 体
忠孝思想 用

용은 충효사상이죠? 그럴 때 우리는 이념이 앞서 사상이 앞서? 이념이 체야 이념이 체고 사상이 용이란 말이야. 왜?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돼. 체니까. 그리고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와도 돼. 그런데 그중에서 우리가 충요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이게 우리의 정신의 근본이야. 여기 들어 있어. 그리고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이 체야. 그리고 충효사상이 용이란 말이야.

이걸 가지고 있고 박 대통령은 이걸 뭘로 체계화했느냐? 그러면 홍익이념을 박 대통령이 뭘로 체계화했느냐? 국민교육헌장이야. 국민교육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어. 이거 좀 구체적으로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이제 국민을 가르쳐야 되겠다.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체로 해서 우리 민족의 체로.

國民교育憲章 体
새마을運動 用

이것도 체고 용이고. 그다음에 새마을운동 있죠? 운동을 용으로 이러고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새마을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의 집을 고쳐주는 거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거다. 충효하고 관련이 있다. 또 짚을 맨날 지붕에서 얹어가 썩여버리는 것보다도 짚을 가지고 소를 먹이자. 소를 먹여가지고 소를 살찌워가지고 우리가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하자. 또 그 지붕에 얹어놓는 짚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려. 그러니까 새끼줄을 꼬아야 되니까. 그래서 그거를 차라리 그 짚을 가지고 농산물 가마니를 만들어서 팔자. 뭐 하여튼 뭘 만들어. 생산하는 요소로 짚을 썼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국민교육헌장은 체가 되고 새마을운동이 용이 돼가지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갔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죠?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바로 홍익이념이고 요것이 바로 충효사상이야. 충효사상.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너무 아버지 어머니가 초갓집 한다고 위에 올라갔다가 허리 부러진 사람도 셌어. 미끄러져가지고. 그래서 지붕 일 때 조심해야 돼. 멀쩡한 남자들이 그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가지고 허리 다치고. 그 당시에 뭐 병원이 제대로 있나? 그래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된 사람이 많아. 위에 가서 새끼줄을 가지고 초갓집을 묶어야 되는데 그거 묶다가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나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알죠?

그래서 우리는 이 새마을운동을 해가 짚을 딴 걸로 스레트에 올려버리고 사실 스레트가 발암물질인데 그 당시에는 발암물질을 모르니까. 그래 우리가 이렇게 했죠(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요거야. 홍익이념. 다 함께 잘 살자. 우리나라만 잘 살자 이거 아니야. 이거는 홍이가 넓을 홍 자야.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 그러니까 생존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거 아니다. 공존공영이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게 아니다. 이렇게 했죠? 그래서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야.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어. 왜 그러냐? 농사를 짓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거야.

그러니까 농사하다 보면요. 윗집 논의 물이 아랫집 논으로 내려와. 또 아랫집 논의 물이 밑에로 내려가. 그러니까 서로 말을 못 하는 거야. 자기 집에 논에 물은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재놨고 안 내려보내네. 찬수답들이 많으니까. 집이 물이 이렇게 계단식으로 돼 있는 논에는 그걸 굉장히 사이가 나쁘면 그 물 때문에 살인 나요. 옛날에. 그래서 그렇게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나. 전부 사촌 삼촌 뭐 이러니까 삼촌 그 물 좀 내려주시오. 뭐 이러면 괄세를 할 수 있나?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우리 동네에는 전부 한성바지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물 가지고 안 싸워. 동네가 조용해. 싸우는 소리 못 들어봐.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야. 그리고 나는 거기서 부부 싸움 하는 사람 한번 못 봤어.

단 내가 어릴 때 시집온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걸 수시로 봤어. 며느리들이 와가지고 곤장을 맞는 걸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그러면 이제 막 그 머슴들이 때리는 거야. 여기다 덮어놓고 엉덩이를 까고 때리는 게 아니야. 엉덩이에다 덮어놓고 때려요. 그 기구가 다 있었어. 우리 시골에. 그러니까 그런 동네야. 그러니까 그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나고 그래. 그래 나는 그 떡치는 소리 나면 그 틀림없이 얻어맞는 거 아니야? 그러면 소문이 나요. 그렇게 양반 동네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삼성 LG 우리나라 재벌들이 187명이 내 고향에서 나왔잖아? 그러니까 내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그 내 조상들이 있던 천 년간 산 마을이야 그게. 내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어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를 우리 어머니가 데려놓고 돌아갔지. 돌려 데려났는데 내를 돌보는 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 다 일 가고 내 혼자 있으니까 들 들에 기어나간 거야. 들에 기어나가서 웅덩이에 내가 빠졌어. 웅덩이에 빠져서 내가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가지고 이제 죽게 죽기 직전이야. 그때가 4살 때야.

우리 어머니가 내 데려놓고 빨리 돌아가 버리니까 뭐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그거 뭐 얼마나 됐어요? 그러니까 돌아가고 나니까 한 1년 있으니까 내가 혼자 기어다니고 막 혼자 걸어다니다 동네 마을 옆에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아무도 없어. 다 들에 일하러 가버리고. 그래 내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서 이제 죽은 거야.

그랬는데 거기서 한 2km 떨어진 데야. 2km가 멀어요 시골에서. 그것도 거기가 바로 오는 길이 없어요. 그 논 가운데 저기 한 2km 떨어진 데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길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어. 그 사람이 김 씨야. 우리 동네 머슴이야. 머슴인데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나를 발견해가지고 살렸는데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드라는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이 웬 여자가 뭐 이렇게 시끄러워 죽겠다 참. 아니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내가 딱 떠 있더래요. 근데 나를 딱 보니까 소리가 안 나. 그러니까 그 사람을 내가 어떻게 만났겠어요?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어머니 산소를 파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내려갔죠? 우리 어머니 산소 파러. 그래 우리 동네 일꾼 머슴을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기야. 나이 많아요.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장례 일을 그런 걸 해. 동네에서. 그래 그 사람이 여기 당신이 누구냐? 내가 허경영이라고 하니까 어머 묘를 하고 있는데 내가 도착했어.

일을 하고 있더라고 동네 사람들이 시켜가지고. 그래서 내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니까 유심히 지켜봤죠. 내가 흙을 파왔잖아? 이 흙 가져올 때. 우리 어머니 흙이야 이게. 이걸 가져오려고 이제 그 묫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나를 보더니 막 우는 거야 막 그냥. 통곡을 하고 우는 거야. 그래서 왜 그러시냐 하니까 니가 4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너희 엄마가 나를 불러가지고 내가 너희 엄마를 묻어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너희 엄마가 막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그래. 그래 가니까 자네가 죽어 있더라는 거야. 그래 거꾸로 해가지고 막 물을 빼고 막 이래 내가 살아났대. 자기가 나를 살렸대. 얼마나 반가워요? 그 사람이 막 울어.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거든. 그러니까 우리 동네 사람들 우리 어머니만 이야기 나오면 울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우는 거야. 그러면서 날 붙들고 그냥 난리가 났지.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 묘를 또 이장을 했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고 또 나중에 묘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돼 있지. 나는 청년이고. 그래 그래. 그래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지 참.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말을 해가 내가 알았지. 시골에 있을 때는 그걸 누가 이야기 안 해주니까.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 나를 보든지 그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래.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니 자네 보통이 아니야 자네는. 이러는 거야.

그 나한테 기대가 커요. 그래가지고 근데 뭐 자네가 대통령을 나갔다며? 그럼 그때 이제 내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 옮겼으니까. 그렇다고 뭐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니는 전쟁 니는 고아였는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갔는데 자네는 여기서 머슴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을 어떻게 나가노? 넌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히죠? 왜냐?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지 집이야. 그다음에 생각해 봐.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내가 4살 때 물 위를 걸어가던 내가 거기 가가지고 어릴 때부터 또 그게 되나? 산험했는지도 몰라. 그래가지고 폭싹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지. 근데 그 백궁에서 그 사람은 지금도 우리 어머니한테 홀려 있어. 왜냐하면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 이거야. 그리고 애 있는 쪽에서 막 계속 부르냐 이거야. 한 번만 부르면 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잠을 잘려는데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거야. 낮잠을 자고 가거든. 머슴들은. 그래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이 나?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이야. 그러니까 이 살인죄라는 건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건 어머니한테 딸내미가 과부 엄마한테 신발 하나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그랬지? 사춘기 딸내미가. 근데 엄마가 한 1년간 안 사줬어 돈이 없어서.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어. 그 딸내미는 그게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하는데 학교 동기들이 짝퉁이라고 걔 별명이 짝퉁이 돼버렸어. 그러니까 딱 신발 사준지 두 달 만에 자살했어. 그 얼마나 애들이 흉을 봤겠어? 이런 사회는 잘못된 겁니다.

아 자기 친구가 신발이 설사 짝퉁이면 그걸 왜 흉을 봐? 왜 흉을 보냐 이 말이야. 그 애가 죽는다니까 잘못하면은.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거야.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 했죠?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게 좋아. 딸한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고 그래. 니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왔는데 돈 없는 거는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지.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랑 놀려면 니가 이야기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 맞아맞아. 이렇게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돼.

그 임기응변으로 애 앞에 거짓말 해가 넘어가면 되나? 자기 자식 잃어버린 거야. 그 신발 하나 잘못 사가 이거 실제 있었던 이야기예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야. 그러니까 이제 애가 자살해서 죽어버렸잖아?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어 애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은 사사로운 건데 그 살인이 돼.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죠? 여러분들 최진실한테 글 한 장 올렸지만 지는 글 한 번 올렸지. 그러나 그게 모이니까 얼마나 많아? 최진실이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거야. 자기 일이 아니거든 그게.

그러니까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고 그랬지?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돼. 남의 좋은 점만 봐야 돼. 그래서 그거는 홍익이념이 아니고 성주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션찮은데 정성은 안 드리고 남 흉 보면 그게 정성이 되나?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다 물 떠놓으면 거기 별이 막 보여.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여. 그 안에 우주가 물 속에 다 있어. 그걸 보고 싹싹 빌어. 그리고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떼를 닦을 수 있어. 그 물 자체가 생명이야. 근데 그 물은 내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어.

내 이름을 들어가면 몇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어. 그러나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죠? 내 이름이 들어가거나 뭐 이런 게 들어가면 완전히 스톱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God-man의 그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내가 올 시기와 안 맞았던 거야. 나를 만나러 왔지만 내가 그때 지구에 왔나? 진시황제가 좀 착각을 한 거야. 그래 나를 못 만난 거지.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가지고 난리굿이 났을 거야.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가 그런 사람들이 와.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니여. 전 세계에서 달려들어. 그래가지고 그거는 그냥 외국에서부터 불이 붙어.

나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질 않아. 나는 내 이름만 줘. 나는 식품하고 관계 있나 없나? 일체 없어요. 나는 국가에 돈만 벌어줘. 1년에 한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God-man이 어디로 다른 나라로 이적해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져 버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경을 움직여야 되는. 그러니까 그 돈이 돈이 아니야.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가 있지.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천 명 미만이죠? 그러면 그 정도 가지고 내가 양이 찰까?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우리 죄수도 먹이잖아? 근데 내가 옛날에 매일신문에 이게 났는데 내가 몽고에다가 황사를 없애자 그랬지? 이게 몇십 년 전의 이야기야. 허경영이가 했다고 여기 나와 있네. 여봐요. 내가 읽어볼게.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내가 이번이 몇 대죠? 그러니까 10년 전이죠?

그때 내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거니까 이 황사를 없애는데 3년 이상 된 제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돼. 몽고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 내가 몽골하고 연합국가 제일 먼저 만든다고 그랬죠? 왜? 황사 없애기 위해서. 저기 인구는 300만이야 우리는 5천만이야. 그래서 제20대 대통령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국내에 세운 적이 있다. 동북아시아 뭐 이래 왔다 갔다 하나?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 심각한 피해죠? 이거를 내가 그때 공약을 내세웠어.

근데 조금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려. 그랬더니 내가 뭐라고 그랬어? 우리나라 죄수들을 글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거야. 그러면 그들은 황사 없애는 데서 나무 심기를 하죠?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쟁이 하는 것보다 나아. 그럼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어. 여기서는 있다 나오면 월급이라야 한 달이면 다 없어져. 그러니까 나와 또다시 죄를 지어. 월급이 적어서 그런 거야.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그다음에 몽골에서 그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그러면 우리가 지원하고 몽골과 지원해서 거기 정착하게 해줘. 그리고 결혼도 시켜줘.

여자도 보내가지고 그래가고서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은 그 우리나라 사람들 일 잘하잖아? . 근데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땅은 우리보다 10배가 넓어. 그러니까 언제 황사를 막냐 이 말이야. 그래서 몽고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어 지금. 저걸 나무 심기를 해야 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네. 예산도 부족하네. 그러니까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안 쳐다봐. 근데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니까 중국을 잘 설득하면 돼.

그럴 때는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지.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우리 사람 많아. 중국에도 죄수 많아. 그 막사 지어놓고 그 교도관들 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리고 걔들이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가능하면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서 월급을 받으니까 월급 모이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게 뭐 그거 힘들어? 그거 해야 돼. 좋아 안 좋아? 그러면 그 허경영이가 주장했는데 요새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야 이게. 이 사람이 그 이야기해.

그러면 이게 좋은 이야기 아니에요? 근데 내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나 이제. 때가 되면 미래를 정확하게 내. 근데 이 사람이 뭐냐면 그 죄수 그거 참 잘 생각했다는 거야. 죄수들 지금 월급 쥐꼬리만큼 주느니 거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거 아니야? 그럼 그 사람은 임금 모이는 재미로 밑천 를 만들잖아? 즈그가 언제 돈을 만들어? 그래 그 사람들은 이 사회 교도소에 있다가 만기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까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사람들은 싫어하지. 친구들은 다 도망가버리지. 뭐 살아야 되겠으니까 또 죄를 범할 연구를 이거는 반복만 하는 거야.

이거 뿌리채 뽑자. 내가 해가지고 뭐 이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야. 따라오기도 따라오기도 바빠. 따라오기도 바빠요.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건데 지금 이게 나왔죠? 그래서 이 나무 심기 콩 이거 봤죠? 내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겠지. 그러면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좀 드물겠지. 근데 God-man의 비밀이 있을까 없을까? 그럼 나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게 되게 많아.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그 나중에 그 장관들이 내만 찾아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려.

이런 걸 보고 국립 임업시험연구소에서 찾아와야 돼.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이렇게 금방 자랍니까? 아니 이거 어쨌든 이렇게 다른 거는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뭘 말을 몇 마디 해버리면 이렇게 돼버려? 이 꼬마가 이렇게 바뀌어버려. 그럼 애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어? 그러니까 이게 여기 교회 다니는 사람 애들도 있을 거 아니야? 세례받은 애도 있고. 그 그게 자라나? 오직 God-man의 에너지 받은 자만.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 시간 때문에 뭘 하나 말씀드릴 게 있는데 미주에 미주에 북미단장 박상순 있죠? 해외 해외 이제 북미방보다는 해외 전 뭐야? 해외방 해외전용방이 있대. 해외전용방 카톡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어. 글로 들어가면 돼요. 거기는 박상순 단장이 북미단장이 거기도 다 관리하지만 박상순 북미해외방이 아니고 전체 해외전체방 해외 이름이 해외전체방이야. 해외전체방으로 들어가면 돼요? 해외순례전체 방인가 해외방으로 그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돼 있어. 그래서 거기 누구다 이름 가지고 이제 옥신각신하면 안 돼. 그건 해외 해외순례전체 방이지. 근데 이름 원래 이름이 뭐야? 해외전체방이잖아?

아 말고 해외 전체 만들어 놓은 방. 박상순이가 만들어 방. 그 이름이 뭐야? 해외전체방. 그래 정확한 이름을 알려줘야지.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왜 이리 길게 만들어놓노?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방이 전체 방이야. 거기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끼리 연결해야 돼. 옛날처럼. 대답이 없어요. 그렇게 연결해야 돼요. 여러분 내가 말을 하는데 대답 약간 그렇게 하면은 레벨 나가요.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단체처럼 뭐 이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왜냐? 본인이 레벨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로워. 자유롭죠? 본인이 레벨이 안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을 안 하면 돼. 아주 자유로워. 자유롭죠?

근데 내가 강요할 필요가 있나 내가 누구라는 걸 여러분이 벌써 눈치 챘죠?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 돈을 현금을 한 100억 넣고 다녀봐. 금방 들켜요. 그리고 나는 무한대의 돈을 가지고 있죠? 하늘에서 와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거야. God-man이 느끼는 거는 여러분들의 본세까지 보는 거야.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가겠지. 그래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거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이야. 그러니까 내가 미국을 갔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돼.

나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한 몇십 명 데리고 갈 거야 아마. 왔다 갔다 하겠지만은 그러니까 그렇게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돼. 할 수 있어? 뭐?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가요. 그럼 이제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주면 내가 내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몰라. 내 영상이 나올 거니까.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어. 애들은. 그러면 뭐가 나와요? 옥시토신이 나와.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면 옥시토신이 분비가 되는 거야. 호르몬이야. 그게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려. 뇌에서 옥시토신이.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돼. 그걸 잘 알아두세요. 특수 카메라를 찍으면 어떠냐 하면은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여. 하얘가지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가 돼버려. 근데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일로 집중되겠지. 그러니까 효력이 금방 오는 거야.

며칠 전에 저 중풍 걸린 사람 하나 벌떡 일어났죠? 장님도 6년 된 장림도 벌떡 일어났죠? 그 사람 장림만 했던 게 아니야. 중풍 팔 뚫리는 거 이거 금방 1초 만에 고쳤죠?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근데 이게 무슨 치료인가? 치유지. 그냥 내 에너지로 하는거야. 내가 여기 내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게 이거예요. 신유. 이게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야. 이게 이게 God-man이 가짜면은 이걸 줄 수가 없어.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된 여러분들만 관심이 있는 거야.

다른 사람은 나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어. 왜 내가 표가 안 나오는 줄 알아요? 내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나와. 근데 왜 이걸 할까? 나는 그 표에 의해서 뭐 배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어요. 우리나라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돼. 그런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그 배지에 목을 매겠어? 나는 그런 데 관심은 없으나 내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거야. 찌라시로. 그래 그래.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걸 자꾸 실행을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핵을 만들기 10년 전이야. 30년 전이니까. 그때 내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된다. 내 주장했죠? 그러다가 젊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까 북한에서 핵을 만들어.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한테 하늘에서 가져온 걸 줘. 나 그랬을 때 나가는 거지. 내가 거기 가서 대통령 되려고 하는 거야? 무슨 그거 하는 거야?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내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돼. 그러면은 그냥 5년짜리가 아니야 5년 짜리 황제로 추대해 황제로 그냥.

아이고 그냥 모든 국회의원들이고 뭐 정치인들이 몰려와서 그냥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를 해달라. 난 미국이 좋은데 이러면 그냥 난리 나는 거야 그냥.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가. 아니 러시아 대통령이나 미국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하고 그로 좀 와달래. 내 가겠어요?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거야.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내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 그러면 없어져 버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거야.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해. God-man은 God-man은 임기가 없이 종신하라 이거야 황제. 그러면 내가 미국 가는 걸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어.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제시하겠지. 아이덴티를. 그럼 나는 거기서 보는 거야. 어느 게 도대체 제일 좋은가?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누가 썼죠? 정몽주 시죠? 정몽주. 정몽주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왜 이걸 썼을까?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향주일편당심 영유개리야여. 이방원한테 썼죠? 이방원이가 같이 가자고 그랬죠? 근데 나는 향주일펜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 이랬죠? 그러면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죠? 틀림없잖아?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이야기했죠 백골. 내 뼈가 진토가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설득하겠나? 며칠 있다가 죽였어. 이 사람은 안 되는구나. 회유를 해본 거야 회유. 기가 막히죠?

아니 국가를 국가에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그럼 이게 있을 수 있습니까? 아니 그냥 우리나라가 고소로 가지고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 이 말이야. 되겠어요? 이거는 바꿔야 됩니다. 아 경찰에다 고소만 해가지고 계속. 아니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하면 성추행으로 걸려들어. 손만 잡으면 성추행이래.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끌려 들어가. 감옥 가는 거야. 그거 해버리고 잡아 넣어버리고 딴 남자한테 데이트를 하는거야.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이건 자기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돼. 그러니까 옛날에는 안 그랬잖아요? 옛날에는 가서 스토킹 범죄가 없었어요. 그래서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을 했어. 그래서 전부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아요. 근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돼. 돈 라이센스 뭐 이런 거 없으니까. 스토킹 하면 잡혀갈 거고. 뭐 여자한테 뭐 10번 찍을 힘이 있나 돈이 없는데. 그러니까 결혼 안 하게 되는 거야. 우리 청년들 입장 내가 이해 가죠?

그래서 정몽주한테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향주일편단심 영유개리야여.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이 차 자입니다. 이 몸이 죽고 죽어 1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돼 있죠? 이것은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느냐? 이러고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백 명. 산속에 숨은 사람들이. 그거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는 않았어. 숨지 않고 그냥 선죽교에서 죽어줬어.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해서 남긴 시야.

그러니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백골이 진토돼서 흙이나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주일편단심 이거는 향주일편단심은 천신일편단심이죠?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 영유개리야여. 여기서 내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고 하는 자리야.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까치를 안 먹어본 사람이야. 왜? 생각해 봐요.

우리 민족이 충요사상이 있다고 그랬죠? 부모한테 부모가 한 번도 못 봤잖아? 얼굴도 모르잖아? God-man은. 그런데 부모가 어딘지 나는 알죠? 그렇지만 이건 의를 충효사상을 우리는 지켜야 돼. 내가 그런 걸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어? 조상 이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려. 나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다 하고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거야.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내가 나를 추격해서 들이받은 사람 있겠죠? 언제든지 나는 방어 체계가 돼 있어야 돼. 달려오는 미행하면서 달려오는 차를 내 차가 얼마나 빠르겠어요?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래요. 내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겠죠?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이야. 전국에 대통령 선거한답시고 날라다녔어 날라다녀. 그러죠? 그래도 내가 남아 있는 거는 강력한 차 때문에. 전복도 많이 되고 했는데 멀쩡해. 안 부러지고 이래 있잖아 지금.

하여튼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어. 그러니까 청소년 때부터 시계니 뭐 악세사리 이런 거는 한 번도 없어. 그래서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된다.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지? 이건 사돈의 팔촌, 삼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 일본이 동방예의지국인가? 아니에요.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느라고 이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 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게 무슨 일본에 망신입니까?

그 일본 사람들이 아니 한국 사람은 사귈 때 겁을 낸데. 즈그는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까.. 한국 사람 사귀는 게 겁이 난다는 거야. 이렇게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이야.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놓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게 되겠냐고

허경영 토요강연 1436회 ‘거짓말은 살인죄(殺人罪)이다!’ 20240420 (75분 25초)

00:08
오늘도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의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the God-man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01:24
오늘 꽃 증정이 한 분이 계시네요.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대천사님이 대천사 되신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탁 풍기는 것 같군요. 아유 감사합니다.

01:59
자 악수 한번 하자. 축하해요.

네 감사합니다.

이게 몇 년 만에 단 거지?

저 2년 넘은 것 같아요.

2년 넘었어?

거의 3년

3년 됐나? 보이죠? 요새는 이게 금값이 올랐어. 40만 원. 40만 원 넘었지? 46만 원? 그래.

일부러 늦게 받은 것 같아요.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거 가져간 거야. 그래 그래.

02:37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 강연을 여러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02:47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안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 줬다고 생각해야 돼요. 나는 한 사람한테 받아도 여러분한테 다 받은 거야. 마음에 꽃다발도 있지. 이렇게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게 있을 때는 안 보이는 걸 생각해야 돼. 그럼 항상 성공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오늘 제목은 거짓말은 살인이다.

거짓말은 殺人罪이다!

03:38
살인이죠? 선지자나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왜 그러냐 하면 방편을 쓰니까 방편을. 왜 지도를 여러 번 이끌으니까 뭘 해요? 방편을 쓰겠죠? 방편을 쓸 수가 있다.

方便

지도자들은 저 사막을 넘어가는데 이게 전부 여기서 목이 말라 다 죽어가네. 그럴 때는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여기를 넘어갈 수 있겠죠? 이렇게 넘어갈 때 힘이 생기는 거야. 그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

04:51
근데 그 비전이 안 맞을 수도 있어. 근데 그게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 비전이. 도산 안창호가 우리나라가 암울할 때 도산 안창호 선생이 흥사단을 만들었어. 흥사단 아시죠? 흥사단 만들어서 독립운동, 애국운동을 했다니까. 그때 안창호 선생이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죽더라도. 저기 저 천주교 순교지가 어디에 있죠? 절두산 있죠? 절두산이라는 게 무슨 뜻이야? 목을 자른다는 소리야.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야. 그런 산이 거기 왜 있었냐고? 그게 뭐 목 자르고 나서 이름이 절두산이 된 게 아니야.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야. 그래서 거기 와서 목을 자른 거야.

05:54
김포가 옛날부터 김포인가? 옛날부터 김포예요.
조선시대부터 조선시대부터 김포라니까. 왜? 아니 저 새가 날아다닌다 이 말이야.

金浦
麻浦

김포가 조선시대부터 김포다 이 말이야. 뭐 마포는 또 마포 조선시대부터 마포 아닌가? 마포죠? 조선시대부터 마포야. 이 마 이게 지방에서 배가 맨날 들어와. 우리 입는 옷이나 이런 삼배가 일로 들어오는 거야. 서울 사람은 길쌈을 안 해. 길쌈이 전부 지방에서 삼베옷이 막 들어오는 거야. 이게 한양으로 들어오겠죠?그러니까 마포가 돼 마포. 삼베 들어오는 나루다. 지금은 의복이 차에 실려서 오지. 그때는 강을 통해서 와야 돼. 배를 통해서 이렇게 마포가 되고 쇳덩어리가 오는 데와 옷이 오는 데가 이름이 달라.

06:57
그 조상들 왜 이리 붙여놨어? 절두산. 아니 목이 잘린다 이 말이야. 목이 그죠? 아니 저 목이 잘려서 날아간다 이런 이름을 지어놨다 이 말이야.

切頭

그래서 이런 조상의 지명이 무슨 이유가 있다. 그다음에 또 저 용유도. 용유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니죠? 그 용유도도 조선시대부터 있던 지명이죠? 그것도 용이 말이야. 용이 그냥 날아다니죠? 용이 뭐 하는 데라고요? 용이 노는 데야. 용유도 용이. 근데 용이 실제 가서 보면 왜 이래? 또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것 같아. 용이 실제 노는 것 같죠? 용이 논다 이 말이요. 용이 노는 섬이다.

龍遊島

08:00
그러면 조상들 이름이 딱 맞잖아? 그 영종도 하고 용유도 붙여가지고 바다를 메꿔가지고 용이 막 날아다녀. 근데 안개 끼고 구름 껴 있을 때 보면 진짜 용 같애. 앞에 빨간불을 켜고 막 입을 벌리고 확 날아가는데 앞에 불이 껌뻑껌뻑하면서 떠요. 그 비행기 뜰 때는 이 불이 더 빨리 깜빡거려. 용이 막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 하면서 막 똑 뱀같이 용같이 생겼어. 그게 올라오는 거야. 그리고 이렇게 보면 거기 가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스릴이 있어. 그 용이 말이야. 갑자기 그 용유도 그 산에 말이야. 떨어질 수도 있잖아? 그지? 곤두박질칠 수도 있단 말이야. 그런데 또 그 용유도를 용이 한 바퀴 돌아. 바로 오자마자 착륙하는 게 아니야. 미국에서 오면은. 장거리에서 온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가지고 그 위에서 용유도을 빙빙 돌아요.

08:58
공항에서 착륙해라. 몇 호 미국에서 온 몇 편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 딱 그러면 착륙 허가. 그러면 허가를 딱 받아야 돼.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돼. 항공기는. 그럼 거기 항공기 허가가 딱 뜨면 바로 용유도를 한 바퀴 딱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가지고 활주로로 진입해야 되는데 그게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야. 그럴 거 아니여? 착륙하라고 그러면 허공에서 활주로가 뭐 잘 보이나? 그러니까 그걸 빙빙 돌았으니까 자동 항법이 아니야. 그럴 때는 빙 돌아가지고 용유도를 기점으로 용대가리를 용유도 그 대가리 있잖아? 그걸 바라보면서 주변을 한 바퀴 빙 몇 바퀴 돌다가 맞춰가지고 활주로에 한 번 만에 내려가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아슬아슬해? 그러다 보니까 용유도 옆에는 맨날 용이 놀러 돌아다녀요.

09:53
그리고 거기를 돌 때에도 비행기가 허가를 받아서 여기 몇 번 돈다 어떻게 돌겠다 얼마 동안 돈다 뭐 이런 걸 다 무전으로. 그래서 조종사의 제일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돼. 이걸 못 알아들으면 브라질에 무슨 공항 국제공항에 왔는데 거기서 뭐 이상한 놈들이 영어로 왈왈 싸면 못 알아들으면 큰일 나는 거야. 이거 착륙하지 마라를 착륙하라고 잘못 들어버리면 대형 충돌 사고가 나서 다 죽는 거야. 순식간에. 그러죠? 그러니까 그걸 누구한테 물어볼 수가 있냐? 방금 저놈의 소리가 착륙하라는 소리야 착륙하지 말라는 소리야? 그게 잘 무전이야. 그 교신을 딱 받고 조종사가 판단해야 되는 거야.

10:35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까 좀 더 있어라.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해라. 이러면 그 오더 허가를 받은 걸 즉시 이행해야 되는데 조선사가 영어가 서투르면 이게 큰일이야 또 술이 취해 있거나. 그래 그래. 그럼 이 말을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거야 그냥. 그래서 이렇게 김포고 옷이 들어오는 항구는 마포다. 뭐 서귀포다 서쪽에 서쪽으로 배가 들어오는 데다 서귀포. 배들이 귀향하는 데다. 그럼 그 서쪽에 있어야 돼 제주도에 서귀포. 그렇다고 동귀포는 없어요.

11:17
그래 우리는 방편은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 뿐이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안 하는 게
최고다. 거짓말을 하면은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뭐 돈을 바라고 거짓말을 했거나 이런 사람들은 사필귀정. 천망 뭐야? 회회.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다 하니까 하늘에 실제 그물이 있는 줄 알아. 하늘 그물은 없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우리 이 공기 속에 우리 백궁에서 그물이 쳐져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게 모두 핸드폰도 영상도 나오지? 이게 하늘 그물이야. 근데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어.

12:01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대통령한테 축복을 딱 주면은 마음속으로 했는데 거기 딱 들어가. 딱 나와. 그럼 내 마음까지 읽고 있어 안 읽고 있어? 내가 여러분 축복을 한 번 만에 뺄 수가 있겠지 마음속으로. 한번 실험을 해볼까? 안 하는 게 좋지. 그거 하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뺄 때 뭐 이상한 사람들은 다시 안 들어가. 그러니까 내가 안 빼는 거야. 빼면 또 머리가 복잡해. 그런데 마음속으로 그게 가능하단 말이야. 그럼 여기에 그물이 있어 없어? 다 있어요. 그럼 이거는 세계 역사가 바뀌는 거야.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뀌어. 지구의 역사가 바뀌는 거야. 한 사람들의 거짓말이. 그 몇몇 사람들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 놔버려.

12:59
그러니까 뭐라고?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죠? 그러면 이게 진리는 그렇게 모든 것에 작동하죠?

眞理
正義

그러면 정의는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지. 그러니까 내가 이스라엘에서 죽을 때 처음에 내가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가지고 환영했어. 내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지? 왜 당나귀를 탔을까? 말이 있는데. 이게 말이죠?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말을 탄다는 건 교만. 백성들을 위에서 내려다봐. 저 위에서 백성들이 내 발 밑에 있어. 말은 큰 말은 그렇게 생겼잖아? 특히 유럽의 말들 커요. 그 말을 딱 타면 로마 병사가 딱 타고 있으면 백성들은 내 발바닥 밑에 보여. 그래서 말이 교만하다. 말을 교만의 상징으로 보는 거야.

14:07
말 탄 자 치고 말 타면 소 타면 말 타고 싶다 하고 올라타면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여. 사람들은 뭐가 보이냐면 머리 정수리만 보여. 그러니까 이거 뭐 조족지혈이야. 그러니까 위에서 칼로 치면 그냥 다 쓰러지고 말이 한 번 지나가면 굉장한 그 위엄이 있단 말이야. 그래 그러니까 말은 몸체가 위엄이 있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목 같아. 거기 갖다 붙이면. 그러니까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알죠? 그래서 말은 뭐라고요? 그래서 교만이라는 글자 쓸 때 꼭 말 마 자를 써. 말을 써야 교만이 돼. 그래서 이것이 교만이야. 교만이죠? 그러니까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알죠?

馬 – 驕慢
龍 – 權力

15:09
근데 실제 우리가 볼 때 용은 뭐의 상징이야? 용은 권력의 상징이야. 용상이라 그래 용은. 근데 말은 교만의 상징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말 이야기가 왜 나왔어? 당나귀 타고 들어간 거야 그래서. 알죠? 당나귀는 쬐그만해. 그래 올라타면 내 다리가 땅에 닿을듯 해. 이게 당나귀가 내한테 붙어가는 건지 내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건지 당나귀가 나를 태워주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그러면은 그 민초들하고 눈이 마주쳐 안 마주쳐?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거야. 그 겸손의 상징이야.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그 눈높이를 따지는 거야. 자연히 내려다보게 되는 거야.
말탄 임금이나 장군은 내려다보잖아? 그래서 이거는 교만이다.

馬 – 驕慢
龍 – 權力
鳳 – 富貴
羊 – 純從
牛 – 犧牲 牧師

16:18
이거는 이거는 뭐의 상징이야? 봉황은 뭐의 상징이야? 부귀의 상징이야. 봉황을 보면은 재운이 일어나는 뭐 그런 게 있어 꿈에. 그러니까 봉황은 부귀의 상징이잖아? 근데 양은 뭐야? 양은 순종이죠? 양은 아주 순종의 상징이야. 양은 아주 우리가 볼 때 순종의 상징이란 말이야. 양은 대게 순하죠? 그다음에 뭐가 있노? 소 소는 뭐여? 소는 희생이죠? 소는 희생인데 우리가 꼭 소우 자가 붙어. 희생. 여기도 또 소 우 자가 붙어요. 희생. 그러니까 목사할 때 이렇게 되죠? 소 우 자가 붙죠? 그러니까 이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다. 아비 부 자. 희생의 아버지다. 목사는. 그래서 목사는 거기다가 스승 사 자가 붙죠? 스승 희생의 스승이다.

馬 – 驕慢
龍 – 權力
鳳 – 富貴
羊 – 純從
牛 – 犧牲 牧師
鷄 – 多産

17:54
그다음에 소 양 또 뭐가 있어요? 닭 있죠? 닭. 닭은 뭐의 상징이여? 닭은 뭐야? 닭은 뭘까? 아이고 참 물론 이것도 부자의 상징인데 주로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놔. 결혼식 할 때 기러기 안 갖다 놔요. 기러기는 사이 좋은 건데 결혼 끝나고 집에다 갖다 놓는 거지. 닭은 결혼식장에 갖다 놔. 요새 결혼식에는 닭 안 가져가죠? 근데 어떤 신부가 옷을 잘 차려입고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면서 닭을 한 마리 가지고 오는 거야. 보따리다 가방에서 닭을 탁 그냥 꼬꼬댁 하는 거야. 사람들이 제법 높은 사람들이 있는데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런데 나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멋있다고 생각해. 아니 김 비서 이리 와서 닭 잡아가. 저기 갖다 놔 이런단 말이야. 그 시집온 처녀가 그거 멋있지 않아?

19:21
그런 게 영화에 좀 나오면 배꼽을 잡을까? 신부가 드레스 입고 닭이 도망가니까 닭 잡으러 쫓아가고 막 예식장 안에서 닭이 날아다니고 난리굿이 나면 재밌잖아? 그 연출가들이 할 수가 있는 거야. 그 연출가들이 내 유튜브를 많이 봐요. 그래서 착상을 해. 금방 착상을 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잖아? 아이고 부잣집 결혼식에다 점잖게 입고 갔는데 닭이 날아오면서 막 닭똥이 튕기고 막 그거 재밌잖아? 예식장에서. 그러니까 그런 거는 닭의 해에 방영을 해야 돼. 재밌잖아? 근데 날아다니는데 사타구니에서 계란이 뚝뚝 떨어져. 재밌잖아? 다산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만 떨어지면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테이블 위에 막 떨어지네. 그 자리에서 그냥 먹는 거야.

20:20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상상을 하는 건 자유야.
자유인데 이게 작가들한테는 생각을 하면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그 생각나나? 내 걸 봐야 생각이 나는 거야. 재밌잖아? 그게 달은 다산을 상징한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 희생이다. 순종이다. 부귀다. 권력이다. 동물마다 이런 덕이 있는데 당나귀를 왜 탔을까? 초라한 입성이야. 겸손. 그래서 실제 여기서 말하는 거는 이 지금 이 쓴 것들 중에는 겸손이 없죠? 그래서 겸손을 아주 우리는 겸손을 이 겸손 자체가 이게 당나귀야.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이에요.

당나귀 謙遜

21:22
그래서 당나귀를 데리고 등산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그런 데 올라갈 때 당나귀를 이용해. 말은 안 돼요. 당나귀에다 짐을 잔뜩 신으면 당나귀가 잘 안 보여. 이게 뭐야? 당나귀 대가리만 보여. 근데 대가리도 가려져 있어. 짐이 크면은. 그 당나귀 주둥아리만 조금 보여. 근데도 당나귀는 올라가. 그리고 불평을 안 해. 그 안데스 산맥 그 꼭대기까지 당나귀가 짐을 싣고 올라가. 그러니까 나귀는 희생이면서 굉장히 봉사. 그리고 먹이를 적게 먹어. 먹이를 적게 먹고 사람을 발로 차거나. 말은 위험해요. 성질 내면은 뒷발 차고 막 그래요. 잘못하면 사람이 큰일 나. 근데 당나귀는 애들하고 같이 타고 다녀. 애들이 놀고 올라타도 크게 안 다쳐.

22:19
근데 말은 성질 나면 달려. 그러면 어마어마한 가속력이 붙고. 사람이 우리 자동차도 처음에 자동차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는 이름을 안 붙였어요. 마차. 마차 쇠로 가는 마차.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도 유럽에서 안 통하는 거야. 이게 뭔지를 모르는 거야. 차를 만들었는데 벤츠라는 사람 칼 벤츠가 벤츠를 제일 처음 1887년인가 만들었는데. 이 칼 벤츠가 만든 차를 뭐라고 해야 사람들이 사느냐 이거야. 이름을. 그러니까 마차 철로 된 마차.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거야. 이건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 말 없는 마차를 표현하려니까 이게 할 수가 없는 거야. 할 수가. 인간들에게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 이건 안 믿어. 그게 뭐냐 이거야 그게. 그런 게 어디 있어 이래.

23:19
그러니까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야. 모르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 이렇게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그래서 지금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그래. 말의 힘이라고 그러지 엔진 힘이라 안 그래요. 사람들한테 선전을 그리 해가지고. 몇 마력이냐 그러면 그거는 말이 몇 마리가 끄는 힘이냐 이래야지 사람들이 알아듣지. 그거 뭐 무게 힘이 세다 이러면 못 알아들어. 왜 힘이 센지. 말이 당기는 거에 10마리가 당기는 힘이다 이러면 10마력이다. 이러면 이 대단한 힘이 있구나. 이게 지금도 마력을 쓴단 말이야. 거기 쓰는 문자가 마력.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어.

24:08
그러나 점점점점 쇠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꾼 게 그게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어. 그때는 이제 스스로 가는 차다. 스스로 스스로 움직이는 차다. 이거 정도는 이제 사람들이 나중에 이제 알게 됐죠? 이게 인제 이게. 그래서 여기도 마차야 이게.

    馬

自動車

저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이야 이게. 마 자를 빼버린 거지. 그래서 처음에는 자동마차 이거 거기까지 이름이 발전했어. 그러다 나중에는 마 자를 빼버린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거는 자동차구나. 차가 뭐냐? 마 자를 뺀 거구나 이게. 그게 차야. 참 이상하죠?

25:01
그냥 차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마차가 자동차로 이제 바꾸니까. 사람들이 그거 그거 그런 거 다니대 그거. 이래가 이제 알은 거야. 참 유럽에서 이게 고생했어 차 만든 사람. 그런 이름이 뭐야? 자동마차. 자동마차가 자동차에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어. 자동마차. 처음에는 여기가 전기기관차 나온 다음에 이걸 만들어 놓으니까 뭐라고 만들어야 되냐? 결국은 연소기관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 근데 언제나 앞에가 연수기관이 붙든 뭐가 붙든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들어. 이동하는 거. 짐 싣는구나. 그거 가는구나.

25:54
그러니까 우리가 안 본 거는 가르쳐줘도 몰라.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줘도 몰라. 그래서 이게 알리기가 어렵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그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동물들이 이런 게 있는데 나는 뭐 타고 들어가? 당나귀. 당나귀. 권세라든지 부귀영화 이런 건 아니야. 근데 타고 간 종류가 이렇다는 거.

26:37
근데 요 사진 있었지? 요 사진. 애기들 사진. 애기들 사진이 있었는데 이거는 뭐냐 하면 그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줘서 심었죠?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애만 싹이 이거 크게 화면에 한번 영상에 띄워봐. 싹이 엄청 크죠? 여러분들에게.
아 생각해 봐요. 이게 이게 10cm 더 자랐죠? 얼마나 커 이거 사이즈가? 아이 똑같은 콩을 심었는데 얘는 이만큼 잘랐어. 근데 다른 사람들 싹이 났나? 흔적이 안 보이죠? 얼굴은 가렸는데 이게 사실 실제 실제 이야기야.

27:38
입학 상담 끝. 오늘 선생님이 강남콩 이야기를 해주셨다.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사우만 시우만 관심 주고 이뻐한다고 그랬더니 시우 것만 싹이 나와서 무럭무럭 크고 있다며 시우 강남콩 보고 놀라셨다고 한다. 얘가 시우야. 얘들도 이쁘게 생겼더라고. 근데 여기서는 이제 자존심상 얼굴 좀 가렸죠? 근데 약간씩은 보이네. 이름이 없으니까 뭐 누군지 모르잖아? 근데 얘는 김시우야. 이게 얼마나 컸어? 그래서 우리 내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줬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와.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그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달라. 달르죠?

28:35
그럼 내 에너지는 이게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 알 수 없죠?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야. 그러니까 우리는 예배 보나? 안 보죠? 그럼 우리가 여러분한테 체면 거나? 안 그래.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 안 보이는 걸 믿어라 믿어라 하는 이게 영적으로 강요해가지고 그 사람들을 끌고 가는 거야. 그게 종교예요. 근데 21세기 chatGPT 나왔죠? AI 나왔죠? 그거 믿을까? 점점 젊은이들부터 이탈해버려. 그래서 종교가 이제 내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지. 그때 God-man이 오는 거예요.

29:32
그러니까 God-man이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걸 믿으라고 하질 않아. 전부 확인이 가능한 거야. 그런데 그게 전부 영적인 거야. 이 세상에 제일 빨리 썩는 게 우유잖아? 근데 내 이름만 붙이면 되지 왜 스티커 왜 붙이노? 내 이름만 해도 되죠? 그럼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 그걸 프랑스어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이 없어. 이거 보통 일이 아니죠? 중국어로 하든 러시아어로 하든 똑같죠? 어떤 말을 써도 내 이름만 쓰면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다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채버려. 그러니까 나는 말로만 내가 누구다 이런 사람 아니죠?

30:33
그러니까 우리는 예배 볼 필요 없죠? 우리는 최면 걸 필요가 없죠? 그럴 필요가 없어. 그래서 모든 종교는 내가 나오면 태양이 뜨면 별들이 저렇게 무성한 것은 종교야. 저게 태양이 팍 떠오르면 싹 사라지는 거야. 여러분들은 말이야. 종교가 없어도 그렇게 골방에서 그냥 아이고 신이여 나 좀 봐주세요 이러면 그 효과가 있어요. 골방에서 해도. 그건 무슨 어디 꼭 가야 되는 게 아니야. 그걸 백궁에서 보고 있다니까. 그래서 저 친구 저거 뭐 어차피 저 고생하는데 오히려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좀 쟤 좀 도와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31:28
정성이 지극한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그렇게 아침저녁으로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좀 해준다니까. 그래서 우리는 8가지 뭐죠? 8가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8가지. 뭐라고? 그러니까 우리는 성신애제화복보응이잖아? 우리는 제일 우리 민족이 내세우는 게 이거야. 이거 정성 성 자 성신. 믿는 거 말한 거야.

誠信

뭘 믿느냐? 하늘을 믿는다는 거야. 우리 민족이. 하늘을 믿는 거야.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가 쉬웠어. 하늘을 원래 믿던 민족이니까.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이에요.

32:32
그래서 물 떠놓고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거 봤잖아 우리가? 그럼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이야. 내가 잘났다 안 그래. 아이고 신이 하늘을 보고 물 떠놓으면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도 비치고 하늘이 다 보여 물에. 그럼 물 보고 이렇게 하면 그게 하늘이야.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이야. 그 물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나? 물이 가는 길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나? 무시무시한 힘이 생겨. 그래가지고 그냥 웬만큼 잘못 둑을 막으면 폭파돼버려. 그리고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어.

33:16
그래서 지혜가 물이야. 그래서 지혜를 많이 쌓은 사람은 이길 수가 없어. 지혜를 많이 쌓으면 큰 댐과 같아.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God-man이야.
성신애제.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이 들어있단 말이야.

誠信愛濟禍福報應

그리고 우리는 구제하고. 이래가지고 화복. 그러면 성신애제(誠信愛濟)화복보응이 삼일신고의 우리 민족의 8가지인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가 뭐야? 체.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뭐야? 체. 홍익이죠? 내가 이야기했죠? 홍익이념이죠? 홍익이념이 우리의 체다 이 말이야.

弘益理念 体
忠孝思想 用

용은 충효사상이죠? 그럴 때 우리는 이념이 앞서 사상이 앞서? 이념이 체야 이념이 체고 사상이 용이란 말이야. 왜?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돼. 체니까. 그리고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와도 돼. 그런데 그중에서 우리가 충요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이게 우리의 정신의 근본이야. 여기 들어 있어. 그리고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이 체야. 그리고 충효사상이 용이란 말이야.

35:39
이걸 가지고 있고 박 대통령은 이걸 뭘로 체계화했느냐? 그러면 홍익이념을 박 대통령이 뭘로 체계화했느냐? 국민교육헌장이야. 국민교육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어. 이거 좀 구체적으로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이제 국민을 가르쳐야 되겠다.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체로 해서 우리 민족의 체로.

國民교育憲章 体
새마을運動 用

이것도 체고 용이고. 그다음에 새마을운동 있죠? 운동을 용으로 이러고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새마을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의 집을 고쳐주는 거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거다. 충효하고 관련이 있다. 또 짚을 맨날 지붕에서 얹어가 썩여버리는 것보다도 짚을 가지고 소를 먹이자. 소를 먹여가지고 소를 살찌워가지고 우리가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하자. 또 그 지붕에 얹어놓는 짚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려. 그러니까 새끼줄을 꼬아야 되니까. 그래서 그거를 차라리 그 짚을 가지고 농산물 가마니를 만들어서 팔자. 뭐 하여튼 뭘 만들어. 생산하는 요소로 짚을 썼단 말이야.

37:16
그러니까 이게 국민교육헌장은 체가 되고 새마을운동이 용이 돼가지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갔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죠?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바로 홍익이념이고 요것이 바로 충효사상이야. 충효사상.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너무 아버지 어머니가 초갓집 한다고 위에 올라갔다가 허리 부러진 사람도 셌어. 미끄러져가지고. 그래서 지붕 일 때 조심해야 돼. 멀쩡한 남자들이 그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가지고 허리 다치고. 그 당시에 뭐 병원이 제대로 있나? 그래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된 사람이 많아. 위에 가서 새끼줄을 가지고 초갓집을 묶어야 되는데 그거 묶다가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나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알죠?

38:02
그래서 우리는 이 새마을운동을 해가 짚을 딴 걸로 스레트에 올려버리고 사실 스레트가 발암물질인데 그 당시에는 발암물질을 모르니까. 그래 우리가 이렇게 했죠(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요거야. 홍익이념. 다 함께 잘 살자. 우리나라만 잘 살자 이거 아니야. 이거는 홍이가 넓을 홍 자야.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 그러니까 생존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거 아니다. 공존공영이다.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게 아니다. 이렇게 했죠? 그래서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하는 민족이 아니야.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어. 왜 그러냐? 농사를 짓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거야.

38:57
그러니까 농사하다 보면요. 윗집 논의 물이 아랫집 논으로 내려와. 또 아랫집 논의 물이 밑에로 내려가. 그러니까 서로 말을 못 하는 거야. 자기 집에 논에 물은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재놨고 안 내려보내네. 찬수답들이 많으니까. 집이 물이 이렇게 계단식으로 돼 있는 논에는 그걸 굉장히 사이가 나쁘면 그 물 때문에 살인 나요. 옛날에. 그래서 그렇게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나. 전부 사촌 삼촌 뭐 이러니까 삼촌 그 물 좀 내려주시오. 뭐 이러면 괄세를 할 수 있나?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우리 동네에는 전부 한성바지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물 가지고 안 싸워. 동네가 조용해. 싸우는 소리 못 들어봐.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원이야. 그리고 나는 거기서 부부 싸움 하는 사람 한번 못 봤어.

40:00
단 내가 어릴 때 시집온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걸 수시로 봤어. 며느리들이 와가지고 곤장을 맞는 걸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그러면 이제 막 그 머슴들이 때리는 거야. 여기다 덮어놓고 엉덩이를 까고 때리는 게 아니야. 엉덩이에다 덮어놓고 때려요. 그 기구가 다 있었어. 우리 시골에. 그러니까 그런 동네야. 그러니까 그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나고 그래. 그래 나는 그 떡치는 소리 나면 그 틀림없이 얻어맞는 거 아니야? 그러면 소문이 나요. 그렇게 양반 동네야.

40:49
그러니까 우리나라 삼성 LG 우리나라 재벌들이 187명이 내 고향에서 나왔잖아? 그러니까 내가 그런 마을로 서울에서 태어나서 그 내 조상들이 있던 천 년간 산 마을이야 그게. 내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어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를 우리 어머니가 데려놓고 돌아갔지. 돌려 데려났는데 내를 돌보는 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 다 일 가고 내 혼자 있으니까 들 들에 기어나간 거야. 들에 기어나가서 웅덩이에 내가 빠졌어. 웅덩이에 빠져서 내가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가지고 이제 죽게 죽기 직전이야. 그때가 4살 때야.

41:41
우리 어머니가 내 데려놓고 빨리 돌아가 버리니까 뭐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그거 뭐 얼마나 됐어요? 그러니까 돌아가고 나니까 한 1년 있으니까 내가 혼자 기어다니고 막 혼자 걸어다니다 동네 마을 옆에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아무도 없어. 다 들에 일하러 가버리고. 그래 내가 거기서 물을 실컷 먹고 정신을 잃어서 이제 죽은 거야.

42:11
그랬는데 거기서 한 2km 떨어진 데야. 2km가 멀어요 시골에서. 그것도 거기가 바로 오는 길이 없어요. 그 논 가운데 저기 한 2km 떨어진 데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길이라는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어. 그 사람이 김 씨야. 우리 동네 머슴이야. 머슴인데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나를 발견해가지고 살렸는데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 지고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부르드라는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이 웬 여자가 뭐 이렇게 시끄러워 죽겠다 참. 아니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거야.

42:55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내가 딱 떠 있더래요. 근데 나를 딱 보니까 소리가 안 나. 그러니까 그 사람을 내가 어떻게 만났겠어요?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어머니 산소를 파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내려갔죠? 우리 어머니 산소 파러. 그래 우리 동네 일꾼 머슴을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기야. 나이 많아요.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장례 일을 그런 걸 해. 동네에서. 그래 그 사람이 여기 당신이 누구냐? 내가 허경영이라고 하니까 어머 묘를 하고 있는데 내가 도착했어.

43:11
일을 하고 있더라고 동네 사람들이 시켜가지고. 그래서 내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니까 유심히 지켜봤죠. 내가 흙을 파왔잖아? 이 흙 가져올 때. 우리 어머니 흙이야 이게. 이걸 가져오려고 이제 그 묫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나를 보더니 막 우는 거야 막 그냥. 통곡을 하고 우는 거야. 그래서 왜 그러시냐 하니까 니가 4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너희 엄마가 나를 불러가지고 내가 너희 엄마를 묻어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너희 엄마가 막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그래. 그래 가니까 자네가 죽어 있더라는 거야. 그래 거꾸로 해가지고 막 물을 빼고 막 이래 내가 살아났대. 자기가 나를 살렸대. 얼마나 반가워요? 그 사람이 막 울어.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거든. 그러니까 우리 동네 사람들 우리 어머니만 이야기 나오면 울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우는 거야. 그러면서 날 붙들고 그냥 난리가 났지.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 묘를 또 이장을 했어. 신기하죠?

44:40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고 또 나중에 묘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돼 있지. 나는 청년이고. 그래 그래. 그래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지 참.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말을 해가 내가 알았지. 시골에 있을 때는 그걸 누가 이야기 안 해주니까.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 나를 보든지 그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래.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니 자네 보통이 아니야 자네는. 이러는 거야.

45:21
그 나한테 기대가 커요. 그래가지고 근데 뭐 자네가 대통령을 나갔다며? 그럼 그때 이제 내가 마흔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 옮겼으니까. 그렇다고 뭐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니는 전쟁 니는 고아였는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갔는데 자네는 여기서 머슴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을 어떻게 나가노? 넌 머리가 천재야 이러면서 칭찬하는 거야.

45:56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히죠? 왜냐?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들판이 지 집이야. 그다음에 생각해 봐. 물 위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내가 4살 때 물 위를 걸어가던 내가 거기 가가지고 어릴 때부터 또 그게 되나? 산험했는지도 몰라. 그래가지고 폭싹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지. 근데 그 백궁에서 그 사람은 지금도 우리 어머니한테 홀려 있어. 왜냐하면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 이거야. 그리고 애 있는 쪽에서 막 계속 부르냐 이거야. 한 번만 부르면 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잠을 잘려는데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거야. 낮잠을 자고 가거든. 머슴들은. 그래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이 나?

46:54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이야. 그러니까 이 살인죄라는 건 거짓말이 살인죄라는 건 어머니한테 딸내미가 과부 엄마한테 신발 하나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그랬지? 사춘기 딸내미가. 근데 엄마가 한 1년간 안 사줬어 돈이 없어서.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을 사줬어. 그 딸내미는 그게 진짜인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하는데 학교 동기들이 짝퉁이라고 걔 별명이 짝퉁이 돼버렸어. 그러니까 딱 신발 사준지 두 달 만에 자살했어. 그 얼마나 애들이 흉을 봤겠어? 이런 사회는 잘못된 겁니다.

47:42
아 자기 친구가 신발이 설사 짝퉁이면 그걸 왜 흉을 봐? 왜 흉을 보냐 이 말이야. 그 애가 죽는다니까 잘못하면은.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을 한 거야.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 했죠?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게 좋아. 딸한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고 그래. 니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왔는데 돈 없는 거는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지.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랑 놀려면 니가 이야기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 맞아맞아. 이렇게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돼.

48:31
그 임기응변으로 애 앞에 거짓말 해가 넘어가면 되나? 자기 자식 잃어버린 거야. 그 신발 하나 잘못 사가 이거 실제 있었던 이야기예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야. 그러니까 이제 애가 자살해서 죽어버렸잖아?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어 애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은 사사로운 건데 그 살인이 돼. 최진실도 그렇게 돌아가게 했죠? 여러분들 최진실한테 글 한 장 올렸지만 지는 글 한 번 올렸지. 그러나 그게 모이니까 얼마나 많아? 최진실이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거야. 자기 일이 아니거든 그게.

49:12
그러니까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고 그랬지?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돼. 남의 좋은 점만 봐야 돼. 그래서 그거는 홍익이념이 아니고 성주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안 됩니다. 정성을 드려도 션찮은데 정성은 안 드리고 남 흉 보면 그게 정성이 되나?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다 물 떠놓으면 거기 별이 막 보여.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여. 그 안에 우주가 물 속에 다 있어. 그걸 보고 싹싹 빌어. 그리고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떼를 닦을 수 있어. 그 물 자체가 생명이야. 근데 그 물은 내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어.

50:16
내 이름을 들어가면 몇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어. 그러나 제일 잘 썩는 우유도 마찬가지죠? 내 이름이 들어가거나 뭐 이런 게 들어가면 완전히 스톱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God-man의 그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내가 올 시기와 안 맞았던 거야. 나를 만나러 왔지만 내가 그때 지구에 왔나? 진시황제가 좀 착각을 한 거야. 그래 나를 못 만난 거지.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가지고 난리굿이 났을 거야. 그러나 머지않아 진시황제가 그런 사람들이 와.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니여. 전 세계에서 달려들어. 그래가지고 그거는 그냥 외국에서부터 불이 붙어.

51:19
나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질 않아. 나는 내 이름만 줘. 나는 식품하고 관계 있나 없나? 일체 없어요. 나는 국가에 돈만 벌어줘. 1년에 한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God-man이 어디로 다른 나라로 이적해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째 없어져 버려.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경을 움직여야 되는. 그러니까 그 돈이 돈이 아니야.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가 있지.

52:09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천 명 미만이죠? 그러면 그 정도 가지고 내가 양이 찰까?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우리 죄수도 먹이잖아? 근데 내가 옛날에 매일신문에 이게 났는데 내가 몽고에다가 황사를 없애자 그랬지? 이게 몇십 년 전의 이야기야. 허경영이가 했다고 여기 나와 있네. 여봐요. 내가 읽어볼게.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내가 이번이 몇 대죠? 그러니까 10년 전이죠?

52:59
그때 내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거니까 이 황사를 없애는데 3년 이상 된 제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돼. 몽고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 내가 몽골하고 연합국가 제일 먼저 만든다고 그랬죠? 왜? 황사 없애기 위해서. 저기 인구는 300만이야 우리는 5천만이야. 그래서 제20대 대통령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국내에 세운 적이 있다. 동북아시아 뭐 이래 왔다 갔다 하나?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 심각한 피해죠? 이거를 내가 그때 공약을 내세웠어.

53:42
근데 조금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려. 그랬더니 내가 뭐라고 그랬어? 우리나라 죄수들을 글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거야. 그러면 그들은 황사 없애는 데서 나무 심기를 하죠?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쟁이 하는 것보다 나아. 그럼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어. 여기서는 있다 나오면 월급이라야 한 달이면 다 없어져. 그러니까 나와 또다시 죄를 지어. 월급이 적어서 그런 거야.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그다음에 몽골에서 그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고 그러면 우리가 지원하고 몽골과 지원해서 거기 정착하게 해줘. 그리고 결혼도 시켜줘.

54:35
여자도 보내가지고 그래가고서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은 그 우리나라 사람들 일 잘하잖아? . 근데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땅은 우리보다 10배가 넓어. 그러니까 언제 황사를 막냐 이 말이야. 그래서 몽고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어 지금. 저걸 나무 심기를 해야 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네. 예산도 부족하네. 그러니까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안 쳐다봐. 근데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니까 중국을 잘 설득하면 돼.

55:13
그럴 때는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지.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우리 사람 많아. 중국에도 죄수 많아. 그 막사 지어놓고 그 교도관들 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리고 걔들이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오려면 다시 끝나도 가능하면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서 월급을 받으니까 월급 모이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게 뭐 그거 힘들어? 그거 해야 돼. 좋아 안 좋아? 그러면 그 허경영이가 주장했는데 요새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야 이게. 이 사람이 그 이야기해.

55:56
그러면 이게 좋은 이야기 아니에요? 근데 내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 나타나 이제. 때가 되면 미래를 정확하게 내. 근데 이 사람이 뭐냐면 그 죄수 그거 참 잘 생각했다는 거야. 죄수들 지금 월급 쥐꼬리만큼 주느니 거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거 아니야? 그럼 그 사람은 임금 모이는 재미로 밑천 를 만들잖아? 즈그가 언제 돈을 만들어? 그래 그 사람들은 이 사회 교도소에 있다가 만기돼서 나오면 돈 한 푼도 없으니까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사람들은 싫어하지. 친구들은 다 도망가버리지. 뭐 살아야 되겠으니까 또 죄를 범할 연구를 이거는 반복만 하는 거야.

56:43
이거 뿌리채 뽑자. 내가 해가지고 뭐 이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야. 따라오기도 따라오기도 바빠. 따라오기도 바빠요.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건데 지금 이게 나왔죠? 그래서 이 나무 심기 콩 이거 봤죠? 내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겠지. 그러면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좀 드물겠지. 근데 God-man의 비밀이 있을까 없을까? 그럼 나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게 되게 많아.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그 나중에 그 장관들이 내만 찾아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려.

57:49
이런 걸 보고 국립 임업시험연구소에서 찾아와야 돼.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이렇게 금방 자랍니까? 아니 이거 어쨌든 이렇게 다른 거는 이렇게 안 자라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뭘 말을 몇 마디 해버리면 이렇게 돼버려? 이 꼬마가 이렇게 바뀌어버려. 그럼 애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어? 그러니까 이게 여기 교회 다니는 사람 애들도 있을 거 아니야? 세례받은 애도 있고. 그 그게 자라나? 오직 God-man의 에너지 받은 자만.

58:35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 시간 때문에 뭘 하나 말씀드릴 게 있는데 미주에 미주에 북미단장 박상순 있죠? 해외 해외 이제 북미방보다는 해외 전 뭐야? 해외방 해외전용방이 있대. 해외전용방 카톡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어. 글로 들어가면 돼요. 거기는 박상순 단장이 북미단장이 거기도 다 관리하지만 박상순 북미해외방이 아니고 전체 해외전체방 해외 이름이 해외전체방이야. 해외전체방으로 들어가면 돼요? 해외순례전체 방인가 해외방으로 그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돼 있어. 그래서 거기 누구다 이름 가지고 이제 옥신각신하면 안 돼. 그건 해외 해외순례전체 방이지. 근데 이름 원래 이름이 뭐야? 해외전체방이잖아?

59:53
아 말고 해외 전체 만들어 놓은 방. 박상순이가 만들어 방. 그 이름이 뭐야? 해외전체방. 그래 정확한 이름을 알려줘야지.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왜 이리 길게 만들어놓노?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방이 전체 방이야. 거기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끼리 연결해야 돼. 옛날처럼. 대답이 없어요. 그렇게 연결해야 돼요. 여러분 내가 말을 하는데 대답 약간 그렇게 하면은 레벨 나가요.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단체처럼 뭐 이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왜냐? 본인이 레벨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로워. 자유롭죠? 본인이 레벨이 안 올라가고 싶으면 대답을 안 하면 돼. 아주 자유로워. 자유롭죠?

1:01:02
근데 내가 강요할 필요가 있나 내가 누구라는 걸 여러분이 벌써 눈치 챘죠?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 돈을 현금을 한 100억 넣고 다녀봐. 금방 들켜요. 그리고 나는 무한대의 돈을 가지고 있죠? 하늘에서 와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거야. God-man이 느끼는 거는 여러분들의 본세까지 보는 거야. 그것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가겠지. 그래 이 사람이 해도 나오는 거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이야. 그러니까 내가 미국을 갔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좀 해야 돼.

1:01:47
나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한 몇십 명 데리고 갈 거야 아마. 왔다 갔다 하겠지만은 그러니까 그렇게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돼. 할 수 있어? 뭐?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가요. 그럼 이제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해주면 내가 내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몰라. 내 영상이 나올 거니까.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어. 애들은. 그러면 뭐가 나와요? 옥시토신이 나와.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면 옥시토신이 분비가 되는 거야. 호르몬이야. 그게 분비되면 통증이 싹 없어져 버려. 뇌에서 옥시토신이.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돼. 그걸 잘 알아두세요. 특수 카메라를 찍으면 어떠냐 하면은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여. 하얘가지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가 돼버려. 근데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일로 집중되겠지. 그러니까 효력이 금방 오는 거야.

1:03:07
며칠 전에 저 중풍 걸린 사람 하나 벌떡 일어났죠? 장님도 6년 된 장림도 벌떡 일어났죠? 그 사람 장림만 했던 게 아니야. 중풍 팔 뚫리는 거 이거 금방 1초 만에 고쳤죠?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근데 이게 무슨 치료인가? 치유지. 그냥 내 에너지로 하는거야. 내가 여기 내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게 이거예요. 신유. 이게 여러분들에게 주는 은사야. 이게 이게 God-man이 가짜면은 이걸 줄 수가 없어.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된 여러분들만 관심이 있는 거야.

1:03:51
다른 사람은 나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어. 왜 내가 표가 안 나오는 줄 알아요? 내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나와. 근데 왜 이걸 할까? 나는 그 표에 의해서 뭐 배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어요. 우리나라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돼. 그런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그 배지에 목을 매겠어? 나는 그런 데 관심은 없으나 내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거야. 찌라시로. 그래 그래.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걸 자꾸 실행을 하는 거야.

1:04:40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핵을 만들기 10년 전이야. 30년 전이니까. 그때 내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된다. 내 주장했죠? 그러다가 젊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까 북한에서 핵을 만들어.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한테 하늘에서 가져온 걸 줘. 나 그랬을 때 나가는 거지. 내가 거기 가서 대통령 되려고 하는 거야? 무슨 그거 하는 거야?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내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돼. 그러면은 그냥 5년짜리가 아니야 5년 짜리 황제로 추대해 황제로 그냥.

1:05:34
아이고 그냥 모든 국회의원들이고 뭐 정치인들이 몰려와서 그냥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를 해달라. 난 미국이 좋은데 이러면 그냥 난리 나는 거야 그냥.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가. 아니 러시아 대통령이나 미국 대통령이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하고 그로 좀 와달래. 내 가겠어요?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거야.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내가 말만 하면 탁탁탁탁. 야 너희 핵무기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 그러면 없어져 버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 이 말이야.

1:06:29
그래서 내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거야.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해. God-man은 God-man은 임기가 없이 종신하라 이거야 황제. 그러면 내가 미국 가는 걸 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어.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제시하겠지. 아이덴티를. 그럼 나는 거기서 보는 거야. 어느 게 도대체 제일 좋은가?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1:07:08
누가 썼죠? 정몽주 시죠? 정몽주. 정몽주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왜 이걸 썼을까?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향주일편당심 영유개리야여. 이방원한테 썼죠? 이방원이가 같이 가자고 그랬죠? 근데 나는 향주일펜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 이랬죠? 그러면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죠? 틀림없잖아?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이야기했죠 백골. 내 뼈가 진토가 돼서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설득하겠나? 며칠 있다가 죽였어. 이 사람은 안 되는구나. 회유를 해본 거야 회유. 기가 막히죠?

1:09:10
아니 국가를 국가에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그럼 이게 있을 수 있습니까? 아니 그냥 우리나라가 고소로 가지고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 이 말이야. 되겠어요? 이거는 바꿔야 됩니다. 아 경찰에다 고소만 해가지고 계속. 아니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하면 성추행으로 걸려들어. 손만 잡으면 성추행이래.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끌려 들어가. 감옥 가는 거야. 그거 해버리고 잡아 넣어버리고 딴 남자한테 데이트를 하는거야.

1:10:20
부잣집 남자만 나타나면 이건 자기 돈 없는 애는 성추행범으로 감옥 가야 돼. 그러니까 옛날에는 안 그랬잖아요? 옛날에는 가서 스토킹 범죄가 없었어요. 그래서 계속 스토킹해서 결혼을 했어. 그래서 전부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아요. 근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돼. 돈 라이센스 뭐 이런 거 없으니까. 스토킹 하면 잡혀갈 거고. 뭐 여자한테 뭐 10번 찍을 힘이 있나 돈이 없는데. 그러니까 결혼 안 하게 되는 거야. 우리 청년들 입장 내가 이해 가죠?

1:10:56
그래서 정몽주한테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향주일편단심 영유개리야여.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 이 내 이 몸이 이 차 자입니다. 이 몸이 죽고 죽어 1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유개리 가실 줄이 있으랴? 이렇게 돼 있죠? 이것은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고려가 부강하든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느냐? 이러고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백 명. 산속에 숨은 사람들이. 그거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지는 않았어. 숨지 않고 그냥 선죽교에서 죽어줬어.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해서 남긴 시야.

1:11:53
그러니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백골이 진토돼서 흙이나 흙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주일편단심 이거는 향주일편단심은 천신일편단심이죠?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 영유개리야여. 여기서 내가 밤에 백궁 가고 내려오고 하는 자리야.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사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까치를 안 먹어본 사람이야. 왜? 생각해 봐요.

1:12:36
우리 민족이 충요사상이 있다고 그랬죠? 부모한테 부모가 한 번도 못 봤잖아? 얼굴도 모르잖아? God-man은. 그런데 부모가 어딘지 나는 알죠? 그렇지만 이건 의를 충효사상을 우리는 지켜야 돼. 내가 그런 걸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어? 조상 이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려. 나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다 하고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거야.

1:13:10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내가 나를 추격해서 들이받은 사람 있겠죠? 언제든지 나는 방어 체계가 돼 있어야 돼. 달려오는 미행하면서 달려오는 차를 내 차가 얼마나 빠르겠어요?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래요. 내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겠죠?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이야. 전국에 대통령 선거한답시고 날라다녔어 날라다녀. 그러죠? 그래도 내가 남아 있는 거는 강력한 차 때문에. 전복도 많이 되고 했는데 멀쩡해. 안 부러지고 이래 있잖아 지금.

1:14:05
하여튼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어. 그러니까 청소년 때부터 시계니 뭐 악세사리 이런 거는 한 번도 없어. 그래서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된다.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지? 이건 사돈의 팔촌, 삼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 일본이 동방예의지국인가? 아니에요.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먹느라고 이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 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게 무슨 일본에 망신입니까?

1:14:55
그 일본 사람들이 아니 한국 사람은 사귈 때 겁을 낸데. 즈그는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까.. 한국 사람 사귀는 게 겁이 난다는 거야. 이렇게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이야.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놓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게 되겠냐고?

오늘도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축복으로 뜻하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주변에 각종 시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영성으로 단단히 무장해야 하며, 신의 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에너지를 주시는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의 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정이 한 분이 계시네요.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천사님이 대천사 되신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색깔이 노란 난인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봄의 향기가 다 풍기는 거 같군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네, 자, 악수하지, 축하해요. 네, 감사합니다.

이게 몇 년 만에 단 거지? 저 2년 넘은 거 같아요. 2년 남았지, 거의 3년 된 거 같아. 3년 됐나 보죠? 요새는 이게 금값이 올랐어.

40만 원, 40만 원 넘었지. 그렇습니다. 요새 상당히 넘습니다. 값이 46만 원.

46만 원. 그래, 일부러 늦게 받은 거 같아. 늦게 받은 사람이 비싼 거 가져간 거야.

그래,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 강연 여러분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값이 올라도 대천사는 안 올라갑니다.

아, 아, 여러분들이 전부 꽃다발 좋다고 생각해야 돼요. 아, 나는 한 사람한테 받아도 여러분한테 다 받은 거야.

마음의 꽃다발도 있지. 이렇게 실물도 있지만 항상 눈에 보이는 게 있을 때는 안 보이는 걸 생각해야 돼. 그럼 항상 성공하는 거야.

어, 그래서 우리는 오늘 제목은 거짓말은 살인이다. 음, 살인이지.

어.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왜 그러냐면 방편을 쓰니까. 방편을 왜 지도를 여러분 이끌리 뭘 해요? 방편을 쓰겠죠. 방편을 쓸 수가 있다.

지도자들은 저 사막을 넘어가는데, 아, 이게 전부 여기서 모이 말라 다 주고 가네. 그럴 때는 여기에 정말 시사가 있다. 이렇게 오한 시어가 있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여기를 넘어갈 수 있겠죠? 이렇게 넘어갈 때 힘이 생기는 거야. 이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 근데 그 비전이 안 맞을 수도 있어.

네. 근데 그게 인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 비전이 도산 안창호가 우리나라가 암을 할 때, 도산 안창호 선생이 사단을 만들었어. 사단, 아시죠? 사단 만들어서 독립운동, 애국 운동을 했다니까.

그때 안창호 선생이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죽더라도. 그 저기, 그 저저 천주교 순교지가 어디에 있죠? 절두산 있죠. 절두산이 무슨 뜻이야? 목을 자른다는 소리야.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야.

뭐 그런 산이 거기 왜 있었냐고? 그게 뭐 목 자르고 나서 이름이 절두산이 된 게 아니야. 옛날부터 그 산 이름이 절두산이야. 그래서 그거 가서 목을 자른 거야. 아, 김포가 옛날부터 김포가 옛날부터 포예.

조선시대부터 조선시대부터 김포라니까. 왜? 아니, 이 저저저 새가 날아다닌다 이 말이야. 김포가 조선시대부터 김포다 이소. 또 마포, 조선시대부터 마포 아닌가? 포죠.

조선시대부터 내가 이리로 들어오는 거야. 서울 사람은 길 3을 안 해. 길 3이 전부 지방에서서 350 막 들어오는 거야. 이게 한양으로 들겠죠, 그러니까 마포가 돼요.

마포. 배는 나르다. 지금은 의복이 차에 실내서 오지, 그때는 강을 통해서 와야 돼. 배로 통해서 이렇게 마포가 되고, 세금이 오는 데와 옷이 오는 데가 이름이 달라. 그 조상들 왜 이렇게 붙여 놨어? 절두산, 아니 목이 잘린다 이 말이야.

목이. 아니 저 목이 잘려서 날아간다 이런 이름을 지어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저 이 이런 조상의 지명이 무슨 이유가 있다. 그다음에 또 용유도, 용도도 비행기가 날아다니죠. 그 용유도 조선 세대부터 있던 지명이 아, 그 그것도 용이 말이야, 뭐 용이 그냥 날아다니죠.

용이 뭐 하는 라고요? 용이 노는 데야, 용유도. 용이. 근데 용이 실제 가서 보면, 이 왜 이래? 또 실제 가서 보면 용이 노는 거 같아. 용이 실제 노는 거 같죠? 네, 이 용이 논다 이 말이요.

용이는 그러면 조상들 이름이 딱 맞잖아. 그 영도 하고 용유도 붙여 가지고 바다를 메꿔 가지고 용이 막 날아다녀. 근데 안개 끼고 구름 꼈을 때 보면 진짜 용 같아. 앞에 빨간 불을 켜고 막 입을 벌리고 확 날아가는데 앞에 불이 껌뻑껌뻑 하면서 떠요.

그 비행기 뜰 때는 이 불이 더 빨리 깜빡거려. 그 용이 막 구름 속에서 입을 벌리고 번쩍번쩍 하면서 막 뱀같이, 용같이 생겼어. 올 보는 거야. 그래 이렇게 보면 거기 가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스릴이 있어.

음, 그 용이 말이야, 갑자기 그 용유도 그 산에 말이야 떨어질 수도 있잖아. 그지? 곤두박질 칠 수도 있단 말이야. 근데 또 그 용들을, 용이 한 바퀴 돌아 바로 오자마자 착륙하는 게 아니야. 미국에서 오면은 장군에서 온 비행기는 시차를 맞춰 가지고 그 위에서 용들을 빙빙 돌아요.

고공에서 착해라, 몇 미국에서 온 몇 번 비행기 몇 번 코스로 들어가라, 딱. 그러면 착륙 허가, 그럼 허가를 딱 받아야 돼. 그 기록이 남아 있어야 돼. 항공기는 그럼 그거 항공기 허가가 딱 되면 바로 용도를 한 바퀴 딱 돌면서 사이즈를 맞춰 가지고 활주로에 진입해야 되는데, 그게 조종사들이 제일 위험할 때야.

그러니까요, 착륙하라 그러면 허공에 할 줄로 뭐 잘 보이나. 그러니까 그걸 빙빙 돌아서 자동 법이 아니야. 그때는 빙 들어가지. 용도를 기점으로 용 대가리, 용유도 그 대가리 있잖아.

그걸 바라보면서 주변을 한 바퀴 빙 몇 바퀴 돌다가 맞춰 가지고 활주로에 한 번만에 내려가야 돼. 음. 그러니까 얼마나 아슬아슬해. 그러다 보니까 용유도 옆에는 맨날 용이 돌아다녀. 그리고 거기를 돌 때도 비행기가 허가를 받아서 여기 몇 번 돈다, 어떻게 돌겠다, 얼마 동안 돈다, 뭐 이런 걸 다 무전으로.

그래서 조종사의 제일 특징은 영어를 잘해야 돼. 이걸 못 알아들으면 브라질에 무슨 공 국제인데 뭐 그것은 뭐 이상한 놈들이 영어를 바하 사면 못 알아들으면 큰일 나는 거. 이거 착륙하지 말라를 착륙하고 잘못 들어 버리면 대형 충돌 사고 다 죽는 거야, 순식간에. 그러니까 그걸 누구한테 물어볼 수 있냐.

아, 방금 젊은 소리가 창하 소리야. 착륙하지 말라 소리야. 그게 잘 무전이 그 교신을 딱 받고 조종사가 판단해야 되는 거야. 아, 지금 몇 번 비행기가 지연되고 있으니까 아 좀 더 있어라, 뭐 지금 내려와라, 빨리 다운 해라, 뭐 이러면 그 오다 허가를 받은 걸 즉시 이행해야 되는데 조종사가 영어가서 들으면은 이 큰 일이야.

또 술이 치해 있구나. 그래 안 그래. 그이 말 잘못 들으면 다 같이 죽는 거야, 그냥. 그래서 이렇게 김포, 뭐 우리 옷이 들어오는 한국는 포다, 뭐 그래 그래.

어, 뭐 서귀포다, 이소 배가 들어오는 데다 서기포. 배들이 기왕 하는 데다 그럼 그 서쪽에 있어야 돼. 제주도에 서귀포, 그렇다고 동기포는 없어요. 우리는 방패는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 뿐이다.

여러분들은 거짓말 안 하는 게 최고다. 거짓말 하면은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 했거나, 뭐 돈을 바라고 그짓을 했거나 이런 사람들은 사필귀정. 천망 뭐요? 해해. 하늘의 건물은 촘촘하다니까.

하늘에 절제 건물이 있는 줄 알아? 하늘의 건물은 없습니다. 하늘의 건물은 우리 이 공기 속에, 우리 궁에서 물이 쳐져 있어. 그 여러분들이 말하는 게 모두 핸드폰도 영상도 나오지. 이게 하늘 물이야.

근데 이 영상보다 몇 천억 배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미국 있는 대통령한테 축복을 탁 주면은 마음속으로 했는데 거기 딱 들어가. 딱 나와. 그럼 내 마음까지 읽고 있어, 안 읽고 있어? 읽고 있어.

내가 여러분 축복을 한 번만에 뺄 수가 있겠지. 마음속으로 한번 실험을 해 볼까? 안 하는 게 좋지. 아, 어.

그 한번 좀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뺄 때 뭐 이상한 사람들은 안 다시 안 들어가. 어. 그러니까 내가 안 빼는 거야.

빼면 또 머리가 복잡해. 그 근데 마음속으로 그게 가능하단 말이야. 그럼 여기 건물이 있어, 없어? 있어요. 다 있어요.

그럼 이거는 세계 역사가 바뀌는 거야. 지구인들의 역사가 바뀌어. 네,

지구의 역사가 바뀌는 거야. 한 사람들의 거짓말이 그 몇몇 사람들이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꿔놔 버려. 어.

그러니까 뭐라고?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죠. 그러면 이 진리는 그렇게 모든 곳에 작동하지. 그러면 정의는,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지.

그러니까 내가 이스라엘에서 죽을 그때 처음에 내가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 여러분이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가지고 환영했지. 내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지. 왜 당나귀를 탔을까? 말이 있는데, 이게 말이죠. 그럼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말을 탄다는 건 교만. 백성들을 위해 내려다 봐. 저 위에서 백성들이 내 발 밑에 있어. 말을 큰 말은 그렇게 생겼잖아.

특히 유럽의 말들 커. 그 말을 딱 타면은 로마 병사가 딱 타고 있으면 백성들은 내 발바닥 밑에 보여. 그래서 말이 교만하다. 말을 교만의 상징으로 보는 거야.

말 탄 자 치고 말 타면 소 타면 말 타고 싶다고 올라 타면은 밑에 사람들이 아주 형편없이 보여. 사람들 뭐가 보이냐는 머리 정수리만 보여. 그러니까 이거 뭐 조족지혈이 그죠. 그러니까 뭐 위에서 칼로 치면 그냥 다 쓰러지고.

말이 한번 지나가면은 굉장한 그 그 위험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말은 몸체가 위험 있게 생겼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은 파리 목 같아. 거기 갖다 붙이면.

그러니까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알죠? 그래서 말은 뭐라고요? 교. 그래서 교만이란 글자 쓸 때 꼭 말 맞 자를 써. 말을 써야 교만이 돼.

그래서 이것이 교만이 교만이. 그러니까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알죠? 어 그게에 실제 우리가 볼 때 용은 뭐예요? 상징이야.

용은 권력의 상징이야. 영상이라 그래. 그냥 용은. 근데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말리기가 왜 남았어? 당나귀 타고 들어간 거야. 그래서 알죠? 당나귀는 조그만 해. 그래 올라 타면은 내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해. 이게 당나귀가 나한테 붙어 가는 건지, 내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건지, 어 내 당나귀가 나를 태워주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그러면은 그 민초들하고 눈이 마주치지. 안 맞아?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거야, 그 겸손의 상징이야.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 눈높이를 따지는 거야.

자연히 내려다보게 되는 말 탄 임금이나 장 장군은 내려다보잖아. 그래서 이거는 교만이다. 이거는 뭐의 상징이야? 예, 봉황은 뭐의 상징이야? 부귀의 상징이야. 봉황을 보면은 재운이 일어나는 뭐 그런 게 있을 꿈에. 그러니까 봉황은 부귀의 상징이야.

아아. 근데 양은 뭐예요? 양은 순종, 양은 아주 순종의 상징이야. 그 양은 아주 우리가 볼 때에 순종의 상징이란 말이야. 음, 양은 굉장히 순하죠? 네. . 그다음에 뭐가 있는 소, 소는 뭐예요? 희생.

소는 희생이야. 소는 희생인데 우리가 꼭 소우자가 붙어. 네, 희생. 여기도 또 소자가 붙어, 희생. 그러니까 목사 할 때 요렇게 되죠.

소 부자 붙죠? 그러니까 이 목사는 소에 희생하는 아버지다, 아비 붙자, 희생의 아버지다, 목사는. 음, 그래서 목사는 거기다가 서승 사자가 붙죠. 서성, 희생의 서생이다. 그다음에 소, 음, 양, 음, 또 뭐가 있어요? 닭. 닭 있죠? 닭.

닭은 뭐의 상징이요? 저축의 상징. 닭은 뭐예요? 닭은 뭘까? 아이고, 참. 물론 이것도 부자의 상징인데, 주로 결혼식 할 때 닭을 갖다 놔. 결혼식 할 때.

기록이는 안 갖다 놔요. 기록이는 사이 좋은 건데, 결혼 끝나고 집에다 갖다 놨는 거지. 닭은 결혼식장에 갖다 놔. 요새 결혼식에는 닭 안 가져가죠.

근데 어떤 신부가 옷을 잘 차려 있고 호텔에서 결혼을 하면서 닭을 한 마리 가지고 보는 거야. 보따리다, 뭐 가방에서 닭을 탁 그냥 꼬꼬댁 하 사람들이 그 재벌 높은 사람들이 있는데 얼마나 놀라 그어요. 그런데 나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멋있다고 생각해요. 아이, 김 비서 이리 와서 닭.

잡아가 저 갔다 놔 이런다 말야. 그 시집온 처녀가, 그 멋있잖아. 그런 영화에 좀 나오면 배꼽을 잡을까. 신부가 드레스 입고 닭이 도망가니까 닭 잡으러 쫓아가고 막.

예식장 안에서 닭이 날아다니고 난리. 신나면 재밌잖아. 그 연출가들이 할 수가 있는 거야. 그 연출가들이 내 유튜브를 많이 봐요.

그 착상을 해, 금방 착상을 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잖아. 아이고, 부자집 결혼식에 점잖게 입고 갔는데 닭이 날아가면서 막 닭똥이 튀고 막. 그 재밌잖아.

예식장에서. 그러니까 그런 거는 달력에 방영을 해야 돼. 재밌잖아.

알. 근데 날아다니는데 사탕에서 계란이 뚝뚝 떨어져. 아, 재밌잖아. 다산이다, 이 말이야.

그 하나만 떨어지면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테이블에 막 떨어지네. 구워서 그냥 먹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상상을 하는 건 자유야, 자유인데.

이게 작가들한테 생각하려면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가만히 앉아서 책상 앞에서 생각 나나. 내 걸 봐야 생각이나요. 재밌잖아.

그게 달력. 달은 다산을 상징한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 희생이다, 순종이다, 축복, 부귀, 권력이다.

동물마다 이런 특성이 있는데. 당나귀를 왜 탔을까? 어. 초라한 입성이. 겸손.

그래서 어 실제 여기서 말하는 거는, 에이, 지금 쓴 것들 중에는 겸손이 없죠. 그래서 겸손을 아주 우리는 겸손을 알겠죠. 이 겸손 자체가 이게 당나귀. 당나귀는 손의 상징이에요.

그래서 당나귀를 데리고 등산하는 사람들이 히말라야 그런데 올라갈 때 당나귀를 이용해. 말은 안 돼요. 당나귀도 짐을 싣듯이 당나귀가 잘 안 보여. 이게 뭐 당나귀 대가리만 보여.

근데 대가리도 가려져 있어. 짐이 크면은. 그 당나귀 주둥아리만 조금 보여. 그래도 당나귀는 올라가.

불편을 안 해, 안 돼서 산맥 꼭대기까지 당나귀가 짐을 싣고 올라가. 그러니까 나귀는 희생이서 굉장히 봉사죠. 그리고 먹이를 적게 먹어. 먹이를 적게 먹고 사람을 발로 차거나 말은 위험해요.

성질 나면 뒷발 차고 막 그래요. 잘면 사람이 큰일 나. 근데 당나귀는 애들하고 같이 타고 다녀. 애들이 놀고 올라타도 크게 안 다쳐.

근데 말은 성질 나면 달려. 그러면 어마한 가속력이고 사람이 그 우리 자동차도 처음에 자동차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 이름을 안 붙였어요. 마차, 마차 끌 새로 가는 마차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도 유럽에서 안 통하는 거야. 이게 뭔지 모르는 거야.

차를 만들었는데 벤츠라는 칼 벤츠가 벤츠를 제일 처음, 1887년인가 만들었는데 이 칼 벤츠가 만든 차를 뭐라고 해야 사람들이 살았냐 이거야. 말, 고 마차, 철로 된 마차. 아,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인정하는 거야. 이건 마차는 마차인데 말이 없는 마차다.

이 말 없는 마차를 표현하려니 이게 알 수가 없는 거야. 할 수가. 인간들에게 뭐 엔진이 차를 가게 한다 이건 안 믿어. 그 뭐냐 이거? 그게 그런 게 어디 있어? 이래.

그러니까 자동차를 팔아먹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야. 모르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저 말 없는 마차, 요렇게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그래서 지금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그래.

말, 말의 힘이라 그러지. 엔진 힘이라 안 그래요. 사람들한테 손절 그래 놔 가지고 몇 마력이나 그러면 그거는 말이 몇 마리가 끓는 힘이냐 이래야지 사람들이 알아듣지. 그 뭐 무게 그 힘이 세다 이러면 못 알아들어.

왜 힘이 센지. 말이 당기는 거에 열 마리가 당기는 힘이다 이러면 마력이다. 이러면 아이, 대단한 힘이 있구나. 이게.

마력을 쓴다 말이야. 거기 쓰는 문자가 말이야, 그만큼 알리기가 어려웠어. 그래서 점점점점 새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꾸게. 그게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그때는 이제 스스로 가는 차다. 스스로 스스로 움직이는 차. 그 정도는 이제 사람들이 나중에 이제 알게 됐죠. 이게 이제 이게 그래서 여기도 마차, 이게 저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마리 고는 차에서 나온 이름이야. 이게 마, 마차를 빼버린 거지.

그래서 처음에는 자동 마차, 이거 거기까지 이름이 발전했어. 그러다 나중에는 마차를 빼 버린 거야. 그게 사람들이 아, 이거는 자동 차구나. 차가 뭐냐, 마을 자를 뺀 거구나.

이게 그게 차야. 참 이상하죠. 그냥 차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마차, 마차 하다가 자동 마차가 자동차로 이제 바꾸니까 사람들이 그거 그거. 아, 그런 거.

그 단이 돼. 그거 이래 가지고 이제 아는 거야. 참 그 유럽에서 이게 고생해서 참 았는 사람 알겠죠.

그래 이름이 뭐예요? 자동 마차. 자동 마차가 자동차의 그래도 구색을 갖춘 이름이었어. 자동. 처음에는 여기가 전기 기관차 나온 다음에 이걸 만들어 나니까 뭐라고 만들어야 되냐.

결국은 연소 기간에 의해서 가는 차, 가는 마차인데 언제 앞에가 연속 기간이 붙어. 뭐가 붙어? 마차가 뒤에 붙어야 사람들이 알아들어. 이동하는 거. 짐 싣는구나.

우리 가는구나. 그러니까 우리가 안 본 거는 가르쳐 줘도 몰라. 연필을 안 본 사람은 연필을 보여 줘도 몰라. 그래서 이게 알리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우리는 문명이 이렇게 발전해 오면서 겪은 그 과학자들의 고통은 말할 수가 없어요. 음.

그래서 이렇게 동물들이 이런 게 있는데 나는 뭐 타고 들어가 나귀, 당나귀, 당나귀 뭐 권세라는 뭐 부귀영화 이런 건 아니야. 근데 타고 간 종류가 열었다는 거 재밌죠?

근데요, 사진 있었지요? 사진. 아기들 사진. 아기들 사진이 있었는데, 이거는 뭐냐면은 그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줘서 심었죠.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애, 축복받은 애만 싹이. 이거 크게 화면에 한번 영상 띄어 봐.

있어. 음. 싹이 엄청 크죠? 그 여러분들에게 음, 아, 생각해 봐요.

이게 이게 10cm 더 잘했죠? 얼마나 커, 이거 사이즈가. 아이, 똑같은 콩을 심는데 얘는 이만큼 자랐어. 아.

네. 근데 다른 사람들 싹이 났나, 흔적도 안 보이죠? 얼굴은 가렸는데 이게 실제, 실제 이야기야.

어. 입학 상담 끝. 오늘 선생님이 강남콩 이야기를 해 주셨다. 몇 주 전에 심었는데 반에서 후만 시우만 관심 주고 이뻐 한다고 그랬더니 시우 그만 싹이 나서 무럭무럭 크고 있다며.

시우 강남콩 보고 놀라셨다고 한다. 얘가 시우야. 아, 얘네들도 이쁘게 생겼더라고.

근데 여기서는 이제 자존심 상 얼굴 좀 가렸어. 근데 약간씩은 보이네. 이름이 없으니까 뭐 누군지를 모르잖아. 근데 얘는 시, 김 시우야.

그렇죠? 이게 얼마나 컸어. 아, 그래서 우리 내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줬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와.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르죠? 그럼 내 에너지는 이게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 알 수 없죠.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야. 그 우리 예배 보나? 아니, 안 보죠. 그 우리가 여러분한테 체면 걸어? 안 그래.

우리는 합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 네, 안 보이는 걸 믿어라, 믿어라.

하는 이게 영적으로 강요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끌고 가는 거야, 그게 종교예요. TV 나왔죠? AI 나왔죠? 그거 믿을까? 점점 젊은이들부터 이탈해 버려. 그래서 종교가 이제 내가 말을 안 해도 서서히, 아무리 몸부림쳐도 없어져 가는 추세죠.

아, 그 God-man이 오는 거예요. 그니까 God-man이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걸 믿으라고 하지 않아. 전부 확인이 가능한 거야. 그런데 그게 전부 영적인 거야.

이 세상에 제일 빨리 는게잖아. 이름만 붙이면 되지. 왜 스티커 왜 붙이니? 내 이름만 해도 되죠? 그럼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들어.

그걸 프랑스로 쓰든 영어로 쓰든 상관이 없어. 이거 보통일이 아니죠? 중국으로 하든 러시아로 하든 똑같죠? 다 어떤 말로서도 내 이름만 쓰면은 그 물질이 이 마이크도 알아보고 소리가 달라지고 뭐 이 뭐 다 꽃들이 눈치를 금방 채 버려.

멘. 그러니까 나는 말로만 내가 누구다 이런 사람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는 예배 볼 필요 없죠? 예.

우리는 체면 걸 필요가 없죠? 그럴 필요가 없어. 그래서 모든 종교는 내가 나오면은 태양이 뜨면은 별들이 저렇게 무성한 것은 종교야. 저게 태양이 탁 떠오르면 싹 사라지는 거

아, 여러분들은 말이야, 종교가 없어도 그렇게 골방에서 그냥 “아이고 신이여, 나 좀 봐 주세요” 이러면 그 효과가 있어요. 골방에서 해도 그 무슨 뭐 어디 꼭 가야 되는 게 아니야. 그걸 백성에서 보고 있다니까. 그래서 아, 저 친구 저거 뭐 어차피 뭐 저 고생하는데 저렇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여 좀 제 좀 도와 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정성이 지극하면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살리겠다고 목숨 걸고 그렇게 아침저녁으로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아, 그 며느리의 정성에 보답을 좀 해 준다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덟 가지, 뭐죠? 여덟 가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여덟 가지 제입니다. 성제, 복입니다. 뭐라고요? 성신제, 화복. 그러니까 우리는 성신, 예제, 화복, 보이잖아.

우리는 제일 우리 민족이 내세우는 게 이거야, 이거. 정성, 성자. 승신, 믿는 거. 뭐만 거야? 뭘 믿느냐? 하늘을 믿는다는 거야.

우리 민족이 하늘을 믿는 거야.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와서 전도하기가 쉬웠어. 하늘 원래 믿던 민족이니까.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이에요.

그래서 물 떠놓고 막 달밤에 하늘 보고 엄마들이 기도하는 거 봤잖아. 우리가. 그 우리는 하늘을 믿던 민족이야. 그 내가 잘났다.

안 그래? 아이고. 신이 하늘을 보고 물 놓으면은 그 물을 가만히 보면 하늘에 있는 달이 비치고 하늘이 다 보여. 물에. 그 물 보고 이렇게 하면 그게 하늘이야.

그리고 겸손의 상징이 물이야. 그 물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는. 물이 가는 길을 막으면 물이 겸손해지는 무시무시한 힘이 생겨. 그래 가지고 그냥 웬만큼 잘못 뚝을 막으면 폭파돼 버려.

그리고 물이 물이 뭉치면 대단한 힘이 있어. 그래서 지혜가 물이야. 그래서 지혜를 많이 싼 사람은 이길 수가 없어. 지혜를 많이 싸면 큰 댐과 같아.

그리고 지혜가 바다 같은 자가 God-man이야. 성신, 애제.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이 들어 있단 말이야.

그리고 우리는 구제하고. 이래 가지고 화복. 그러면은 성신, 해제, 화복, 보이. 삼일신고에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인데 여기에 우리 민족의 체가 뭐예요? 체. 우리 민족의 주, 주체성은 뭐야? 체.

익. 홍익. 내가 이야기했죠. 홍, 홍익.

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체’ 말이야. 용은 ‘상’입니다. 충효 사상이네. 그럴 때 우리는 이념이 앞서, 사상이 앞서. 이념이 ‘체’고, 사상은 용이란 말이야.

왜냐하면 이념은 우리는 하나를 가지고 나가야 돼. ‘체’니. 그리고 사상은 수백 개를 가져가도 돼. 근데 그 중에서 우리가 충효 사상, 나라 지키고 부모를 지키는 이게 우리의 정신의 근본이 여기 들어 있어요.

그래, 우리 민족은 홍익 이념이 ‘최’야. 그리고 충효 사상이 용이란 말이야. 이걸 가지고 있고. 박 대통령은 이걸 뭘로 체계화했느냐 그러면 홍익 이념을 박 대통령 뭘로 체계화했느냐? 국민 교육, 국민 교육 현장이야.

국민 교육 헌장을 박 대통령이 ‘체’로 만들었어. 이거 좀 구체적으로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이제 국민을 가르쳐야 되겠다. 국민 교육 헌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체’로 해서 우리 민족의 ‘체’로. 네, 이것도 최고 용이.

그다음에 새마을 운동 있죠? 운동을 영어로 ‘이’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새마을 운동은 결국 아버지, 어머니 집을 고쳐 주는 거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거다. 중요하고 관련이 있다.

또 집을 맨날 지붕에서 언제나 섞여 버리는 것보다도 집을 가지고 소를 먹이자. 소를 먹여 가지고를 살지 가지고 우리가 들의 소득을 정하자. 또 그 지붕에 얹어 놓는 집을 만드는 시간도 많이 걸려. 그러니까 새끼줄 꼬야 되니까.

그래서 그거를 차라리 그 집을 가지고 농산물 가공을 만들어서 팔리자. 뭐 하여튼 뭘 만들어 생산하는 요소로 집을 썼단 말이야. 그게 이게 국민 교육 헌장을 ‘체’가 되고 새마을 운동이 용이 돼 가지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올라갔다. 우리는 어릴 때 교육을 받았죠? 예.

이것이 이것이 바로 홍익 이념이고 요것이 바로 충효 사상이 중요. 사상 아버지, 어머니 사시는 집을 너무 아버지, 어머니가 초가집 한다고 위에 올라갔다 허리 부러진 사람도 있어요. 미끄러져 가지고 그래서 지붕 일 때 조심해야 돼요. 멀쩡한 남자들이 그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떨어져 가지고 허리 다치고, 그 당시 뭐 병원이 제대로 있나.

그래서 지붕 고치다가 병신된 사람이 많아요. 위에서 새끼줄 가지고 초를 묶어야 되는데, 그 묶다가 그냥 밑으로 떨어지고. 나는 시골 출신이라 잘 알죠. 그래서 우리는 이 새마을 운동을 해가 집을 딴 걸로 뭐 슬레이트 올려버리고.

사실 슬레이트가 바람 물질인데, 그 당시 바람 물질을 모르니까 네, 그래 한 거. 우리가 이렇게 했죠. 그 성신 해제 화복 보험이라는 우리 민족 사상은 요거예요. 홍익 기념, 다 함께 잘 살자.

우리나라만 잘 살자 이거 아니야. 네. 아, 요거는 홍익, 넓을 홍자야.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 그러니까 생존 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거 아니다.

공존, 공양.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게 아니다. 이렇게 했죠. 그래서 이 사상이 우리 민족이 거짓말 하는 민족이 아니야.

굉장히 착한 민족이었어. 왜 그러냐, 농사를 짓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거야. 그러니까 농사하다 보면요, 윗집 논의 물이 아래집 논으로 내려와. 또 아래집 논의 물이 밑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서로 말을 못 하는 거야. 아, 자기 집에 논에 물을 말랐는데 저 집은 물을 잔뜩 채 놓고 안 내려 보내네. 이 천수답들이 많으니까 집이, 이 물이 이렇게 계단식으로 돼 있는 논에는 그걸 굉장히, 그 사이가 나쁘면 그 물 때문에 살이나요. 옛날에 그래서 그렇게 한 동네 사람이 한 성씨일 때는 사고가 안 나.

전부 4촌, 뭐 3촌, 뭐 이러니까. 아, 3촌, 그 물 좀 내려 주시오. 뭐 이러면 갈색 할 수 있나? 그러니까 우리 동네에는 처음에 한 성씨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물 가지고 안 싸워. 동네가 조용해. 싸우는 소리 못 들어봤어. 내가 어릴 때 자란 농촌은 낙이야.

그리고 나는 거기서 부부 싸움 하는 사람 한번 못 봤어. 단 내가 어릴 때 시집온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여자가 곤장 맞는 걸 수시로 봤어. 며느리들이 와 가지고 곤장을 맞는 걸 마루에 눕혀 놓고 할아버지가 담뱃대 물고 쳐라 그러면 이제 뭐 머슴들이 때리는 거야. 엉덩이 다 덮어 놓고 때려요.

그 기구가 다 있었어, 우리 시골에. 그러니까 그런 동네야. 그러니까 법도를 잘 모르고 시집온 여자들이 우리 동네 와서 혼쭐이 나고 그래. 나는 그 떡치는 소리 나면 그 털 얻어 맞는 거 아니야.

그럼 소문이 나요. 그렇게 양반 동네. 우리나라 삼성, LG 우리나라 재벌들이 187명이 내 고향에서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런 마을로 서울서 태어나서 내 조상들이 있던 천 년간 산 마을이야, 그게.

내 할아버지들이 천 년간 그 마을에 살았어. 그러니까 내가 거기를 우리 어머니가 데려 놓고 돌아갔지. 태어났는데 나를 돌보는 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 다 일하러 가고 나 혼자 있으니까 들판에 기어 나간 거야.

들판에 기어 나가서 웅덩이에 내가 빠졌어. 웅덩이에 빠져서 내가 물을 먹고 배가 볼록해 가지고 이제 죽기 직전이야. 그때가 네 살 때야. 머리가 내 데려 놓고 빨리 돌아가 버리니까 뭐 태어날 때 한 살, 한 달 있다가 한 살, 말이 세 살이지.

그거 뭐 얼마나 됐어요. 그러다 돌아가고 나니까 한 1년이니까 내가 혼자 기어 다니고 막 혼자 걸어 다니다 그 동네 마을 옆에 웅덩이에 들어가 버린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아무도 없어. 다들 일하러 가 버리고.

그래서 내가 거기서 물을 실어 먹고 정신을 잃어서 이제 죽은 거야. 아, 그랬는데 거기서 한 2km 떨어진 데. 2km 멀어요. 시골에서.

그것도 거기가 바로 오는 길이 없어요. 꼭 논 가운데. 저기 한 2km 떨어진 데서 느티나무 밑에 김영달 사람이 잠을 자고 있었어. 그 사람이 김씨야.

우리 동네 모음이야. 모음인데 그 사람이 잠을 자고 있다가 나를 발견해 가지고 살렸는데. 그 사람이 나무 밑에서 지게지고 자는데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계속 불러. 들라는 거야.

그이 사람은 이 웬 여자가 뭐 이렇게 시끄러워 죽겠다. 참. 아니, 실제 꿈이 아니고 잠을 자는데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그쪽으로 자꾸 가봤더니 논두렁 길로 논두렁 길로 소리 나는 대로 계속 갔더니 내가 딱 떠 있더래요.

근데 나를 딱 보니까 소리가 어. 그러니까 그 사람을 내가 어떻게 만나겠어요? 고속도로가 우리 마을로 난다고. 우리 머 산소를 팔라는 거야. 내가 내려갔죠.

우리 산소 팔아. 우리 동네 일꾼 무슨 하나 불렀는데 그 사람이 김영달. 나이 많아요.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묻어줬던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장례일을 그런 걸 해. 동네에서. 어.

그래고 그 사람이 여기 당신이 누구냐? 내가 격이라 그러니까. 어머, 묘를 하고 있는데 내가 도착했어. 일을 하고 있더라. 동네 사람들 시켜 가지고.

그 내가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 유심히 지켜봤죠. 내가 흙을 파 왔잖아이 흙 가져올 때 우리 어머니 흙이야. 이게. 이걸 가져오려고 이제 그 몇 자리에 갔는데 그 사람이 나를 보더니 막 우는 거야.

막 그냥 통곡하고 우는 거야. 어. 그래서 왜 그러시냐 하니까 네가 네 살 때 저수지에 빠졌는데 너 엄마가 나를 불러가지고 내가 묫자리를 봐 줬는데, 왜 내가 느티나무 밑에서 잠을 자는데 누가 막 난리가 나서 소리를 지르려고 그래? 그러고 가니까 자네가 죽고 있더라는 거야. 그래, 거꾸로 해가지고 막 물을 빼고 막 이래가지고 내가 살아났대.

자기가 나를 살렸대. 얼마나 반가워요. 그, 그 사람이 막 울어.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슬프거든요.

우리 동네 사람들 우르르 이야기 너무 울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우는 거야. 그러면서 날 붙들고 그냥 난리가 났지.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다시 우리 어머니를 또 이장을 했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묻어 줬던 사람이고, 또 나중에 묫자리를 이장할 때도 멀쩡하게 살아계시고 노인이 돼 있지. 나는 청년이고. 그, 그 사람 아직 안 죽었지.

어, 참. 그 아, 그러니 그 사람이 그 말, 내가 내가 알았지. 시골에 있을 때는 그걸 누가 이야기 안 해 주니까 그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 나를 보더니 그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그 자네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야. 자네는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거 왜 자네 엄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자네 엄마가 나를 찾아서 자네를 살려냈으며. 근데 뭐 자네가 대통령을 나갔다면 그, 그때 이제 내가 마음 살 때 대통령 나간 이후에 우리 어머니 묘 옮겼으니. 아, 그렇다고.

음, 나 뭐.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네가 역시 우리 고향에서 대통령 사위 어디 있어? 너는 전정, 너는 고향인데 다 중고등학교 대학 다 가는데 자네는 어서 무섬 살다가 갔는데 대통령 어떻게 나가나? 너는 머리가 천재야. 뭐 이러면서 칭찬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생각해보면 기가 막히죠.

왜냐하면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시골은 돌판이 집이야. 그럼 생각해 봐. 물리를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내가 살, 물리적인 걸어가던 내가 그거 가지고 어릴 때부터 또 그게 되나 실험했는지도 몰라.

그래 가지고 폭삭 들어가서 조용히 사라질 뻔했어. 근데 그에서 그 사람은 지금도 우리 어머니한테 홀려 있어. 왜냐면 어째서 돌아가신 분인데 자기가 묻었는데 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냐 이거야. 원한 있는 쪽에서 막 계속 부르냐.

이 한 번만 부르면 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잠을 잘 내는데 그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잤다는 거야. 낮잠을 자고 가거든 머슴들은. 그래 가지고 그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실감 나.

어, 다른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 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도산 안창호 선생의 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이 살인 죄라는 건 거짓말이 살인자라는 건.

어머니한테 딸내미가 가부, 엄마한테 신발 하나, 저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그랬죠. 사춘기 딸내미가. 근데 엄마가 한 1년간 안 사줬죠.

돈이 없어서.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 사줬어. 그 딸내미 그 진짜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하는데 학교 애들이 짝퉁이라고. 개 별명이 짝퉁이 돼버렸어.

그러니까 딱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어. 그 얼마나 애들이 흉을 보겠어. 이런 자연은 잘못된 겁니다. 아, 자기 친구 신 신발이 설사 짝퉁이 그걸 왜 흉을 봐.

왜 흉을 보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 애가 죽는다니까. 잘못하면.

물론 어머니가 거짓말 한 거야.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니 거짓말 했죠. 그 이런 거짓말을 안 하는 게 좋아.

딸한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 그래. 네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 왔는데 돈 없는 거는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지.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 놀리면 네가 이야기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 안. 맞아, 이렇게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돼.

그 인기 변으로 애 앞에 거짓말하면 되나, 안 돼요. 자기 자식이 잃어버린 거야. 그 신발 하나 잘못 사가, 이게 실제 있었던 이야기예요. 네, 실제 있었던 이야기야.

그냥 애가 자살해서 죽어 버렸잖아. 얼마나 자존심을 상하게 했겠어. 애들이 음.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형을 장난처럼 보면은 사살 건데, 살인이 돼.

예, 최진실 그렇게 돌아가게 했죠. 여러분들, 최진실을 덜한 자 올렸지만, 지는 걸 한번 올렸지. 그러나 그게 모이니까 얼마나 많아. 최진실을 볼 때는 너무 억울한 거야.

자기 일이 아니거든. 그게 그러니까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면 안 된다 그랬지.

하나의 눈만 가지고 있어야 돼. 남의 좋은 점만 봐야 돼. 그래서 그거는 홍인 기념이 아니고 성주제, 성신, 애제, 화복 공이 안 됩니다.

네. 정성을 드려도 센 찮은데, 정성은 안 되냐고. 남 흉보면 그 정성이 되나? 안 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장독대에 물 떠 놓으면 거기 별이 막 보여.

북두칠성도 보이고 다 보여. 그 안에 우주와 물 속에 다 있어. 그걸 보고 싹싹 빌어. 그리고 물 자체가 세상의 모든 때를 닦을 수 있어.

그 물 자체가 생명이야. 근데 그 물은 내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도 썩어. 그 내 이름이 들어가면 몇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어.

그러니 제일 잘 생는 우유도 마찬가지죠. 내 이름이 들어가거나 뭐 이런 게 들어가면 완전히 스는 거야.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던 God-man의 그 능력을 찾았으나, 진시황제가 바랐던 내가 올 시기와 안 맞았던.

나를 만나러 왔지만 내가 그때 지구에 왔나. 진시황제가 좀 착각을 한 거야. 그 나를 못 만난 거죠.

아마 그 사람이 만났으면 벌써 개발해 가지고 난리 구이 났을 거야. 그러나 뭐지 않아 진시황제가 그런 사람들이 와. 그때는 한국 사람이 아니야. 전 세계에서 달라들어.

그래 가지고 그거는 그냥 외국에서 불이 붙어. 나는 그런 행위에 가담하지 않아. 나는 내 이름만 줘. 나는 식품 관계 있나? 없어요.

없어요. 열치 없어요. 나는 국가에 돈만 벌어 줘. 1년에 한 1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고, 10년 이후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God-man이 어디로 다른 나라로 이적해 버리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송두리 없어져.

뭐 1, 1, 2조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수백 경을 움직여야 되는. 그러니까 그거 돈이 돈이 아니야.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 어려운 사람은 구할 수가 있지.

지금은 하루에 500명에서 1천명 미만이죠? 그러면 그 정도 가지고 내가 양이 찰까? 안 돼요. 아무리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지만 굶는 사람은 먹여가면서, 네. 우리 재수도 매기아네.

근데 내가 옛날에 매일 신문에 이어 놨는데, 내가 몽골에가 황사를 없애자 그랬지. 이 몇십 년 전에 이야기야.

허행 얘기가 했다고요. 나와 있네. 봐요. 내가 읽어 볼게.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내 이분이 몇 대죠? 20. 그러니까 10년 전이죠? 그때 내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거니까 이 황사를 없애는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돼.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 국가. 내가 몽골하면 국가 제일 먼저 만든다고 그랬죠? 왜? 황사 없애기 위해서. 저기 인구는 300만이. 우리는 5천만이야.

그래서 제20대 대통령 국가 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들여 시험한 적이 있다. 동북아시아 뭐 이렇다 왔다 갔다 수천 년간 계속된 황사는 최근 들어 빈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 몽골은 물론 우리나라, 일본 심각한 피해를 보죠. 이거를 내가 그때 공약을 내세웠어. 좀 있으면 이것 때문에 또 비상이 걸려.

그때 내가 뭐라 그랬어? 우리나라 죄수들을 글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열 배 더 많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황사 황무지에서 나무 심기를 하죠.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제 하는 것보다 나아.

그럼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질 이유가 없어. 여기서는 이따 오면 월급이라 한 달이면 다 없어져. 그러니까 나와 또다시 죄를 지어. 월급이 적어서 그런 거야.

제대로 된 일을 시키고 자립할 수 있게 해주고, 그다음에 몽골에서 그 황사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겠다. 그러면 우리가 원하고 몽골이 시원해서 정착하게 해 줘. 그리고 결혼도 시켜 줘. 여자도 보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몽골에서 살면서 수시로 황사 관리를 하면은 그 우리나라 산들 일 잘하잖아. 근데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땅은 우리보다 뭐 열 배가 넓어. 그러니까 언제 황사를 막냐 이 말이야. 그래서 몽골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어 지금.

아, 저걸 나무 심기로 해야 되는데 인구가 몇 명 안 되네. 예산도 부족하니. 그러니 외국에 손을 벌렸는데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아. 근데 제일 피해 보는 나라가 중국하고 우리니까.

중국을 잘 설득하면 돼. 그럴 때 우리가 얼마를 내놓고 해야지. 사람 보내주고 사람 몇만 명 보내주고. 우리 사람 많아.

중국에서도 죄수 많아. 그 막사. 지나고 그 교도관 들어가서 거기서 관리하는 거야. 좋, 좋아요.

그리고 걔들이 죄수들이 몽골에서 한국으로 올려면 다시 끝나도 가하면 거기서 정착하도록 해주는 거. 그러니까서 월급을 받으니까 월급 모이는 재미로 그 황사 나무 심는 게 뭐 그거 힘들어? 그거 해야 돼. 좋아, 안 좋아? 그러면 그 허가 주장했는데 새 황사 때문에 못 살겠다는 소리야, 이게. 이 사람이 그 이야기에.

어, 그러면 이게 좋은 이야기 아니에요? 근데 내가 한 공약은 때가 되면은 나타나. 이제 때가. 미래를 정확하게 내.

근데 이 사람이 뭐냐, 아, 그 재수. 그 참 잘 생각했다는 거야. 재수들 지금 월급 직권의만큼 주느니, 그거 가면 임금을 많이 줄 거 아니야. 그럼 그 사람이 임금 모이는 재미로 밑천을 만들잖아.

지구가 언제 돈을 만들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이 사회 교도소 있다가 만기 돼서 넣으면 돈 한 푼도 없으니까 또 범죄 행위를 연구할 수밖에. 사람들은 싫어하지. 친구들은 다 도망 가버리지. 뭐 살아야 되니까 또 죄를 범할 연구.

이거는 반복만 하는 거야. 이 뿌리차 법자 내가 해 가지고 뭐. 이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 오기야. 따라오기도, 따라오기도 바빠.

네. 따라오기도 바빠요.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그때 이야기한 건데, 지금 이게 나왔죠? 그래서 이 나무 심기, 콩 이거 봤죠?

내가 거기다가 또 무슨 에너지를 넣겠지. 그러면 사막에서 나무를 살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들이 좀 드물겠지만. 그럼 나는 국가에 도와줄 수 있는 게 되게 많아.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그 나중에 그 장관들이 내만 자주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려. 음. 이런 걸 보고 국립 임업 시험 연구소에서 찾아와야 돼.

어떻게 나 이렇게 금방 잘합니까? 왜 다른 거는 이렇게 안 잘하는데, 왜 허경영 총재님이 뭘 몇 마디 해버리면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애들 축복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기 교회 다니는 사람 애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세례받은 애도 있고. God-man의 에너지 받은 사람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 시간 때문에 뭘 하나 말씀드릴게 있는데, 미주에 북미 단장 박상순 씨 있죠.

해외 전용방이 따로 만들어져 있어요. 걸로 들어가면 돼요. 거기 박상순 북미 단장이 관리하지만, 해외 전체 방으로 들어가면 돼요. 해외 순례 전체 방인가, 해외 방으로 들어가면 전체 대륙들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기 누구다 이름 가지고 옥신각신하면 안 돼요. 해외 순례 전체 방인데, 원래 이름이 뭐예요? 해외 전체 방이죠. 해외 허경영 영성 신장, 말고 해외 전체 만들어 놓은 방, 박상순이가 만드는 방 그 이름이 뭐예요? 해외 전체 방. 정확한 이름을 알려줘야지.

해외 영성,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이렇게 길게 만들어 놓나? 해외 허경영 영생 순례 방이 전체 방이야. 그거 들어가서 전부 다 각 대륙기 연결해야 돼요. 옛날처럼 대답이 없어요.

그렇게 연결해야 돼요. 여러분, 내가 말을 하는데 대답이 약간 그렇게 하면 레벨 나가요.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 단체처럼 뭐 이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레벨이 올라가시면 대답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고 이렇게 자유롭죠.

네. 본인이 레벨이 안 되면 대답을 안 하면 돼요. 아, 자유롭죠? 근데 내가 강요할 필요가 있나? 없죠.

내가 누구라는 거는 여러분이 벌써 눈치챘죠? 몰래 다니는데도 호주머니에 돈을 현금으로 한 100억 넣고 다녀봐. 금방 들켜요. 나는 무한대 돈을 가지고 있죠.

네. 하늘에서 와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거야. God-man이 느끼는 거는 여러분들의 본심까지 보는 거예요.

그거까지 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가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가겠죠. 이 사람이 해도 이 나오는 거 보고 질문하면 또 답해 주고. 서로서로 토론식이야.

네. 그러니까 내가 미국을 갔다. 그럼 여러분들이 좀 해야 돼.

네. 나는 미국 갈 때는 여러분 중에 한 몇십 명 데리고 갈 거야. 아마 왔다 갔다 하겠지만은. 그러니까 그렇게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은 모임이 있어야 돼.

멘. 할 수 있죠.

음. 뭐, 넷. 정회원 가입하는 사람 똑같이 레벨 올라가. 인터넷 정.

인터넷으로 정회원 가입해도 레벨이 똑같이 올라가요. 그럼 요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이 해 주면은 내가, 내가 있을 때보다 더 웃길지도 몰라. 내 영상이 나올 거니까.

할머니를 최고로 높은 사람으로 믿어. 애들은 그러면 뭐가 나와요? 옥시토신이 나와.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게 있어요.

그 옥시토신이 분비가 돼요. 호르몬이. 그게 분비되면은 통증이 싹 없어져 버려. 뇌에서 옥시토신이.

그런데 친할머니가 아닌 자가 해줄 때는 분비가 안 돼. 그걸 잘 알아두세요. 그런데 특수 카메라를 찍으면 어떠냐면 사람 얼굴이 하나도 안 보여.

하얗게 가지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방사됐죠. 근데 손이 이렇게 가면 그 에너지가 더 일로 집중되겠습니다.

네. 그러니 효력이 금방 오는 거예요. 며칠 전에 저 중풍 환자 하나 뻘떡 일어났죠.

장님도 6년 된 장님도 벌떡 일어났죠. 그 사람 장님은 했던 게 아니야. 중풍 팔다리 뚫리는 거 뭐 금방 1초 만에 고쳤죠.

네. 이런 식으로 고친 사람이 우리가 상상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이게 무슨 치료과 치료지.

그냥 내 에너지로 하는 거야. 내가 여기 내가 철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는 게 이거예요. 신유.

이게 여러분들 주는 은사예요. 이게 이게 God-man이 가짜면 이걸 줄 수가 없어.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되거나 여러분들만 관심 있는 거야.

다른 사람은 나를 못 알아봐도 아무 상관없어. 왜 내가 표가 안 오는지 알아요? 내가 재림 예수다 이런 말만 안 하면 표가 나와. 근데 왜 이걸 할까? 나는 그 표에 의해서 뭐 뺏지 달고 이런 데 관심이 없어요.

우리나라 최고 월급 많이 받는 사람보다도 1년에 세금을 70억 내고 그 사람 수입에 천 배, 만 배 정도 돼요. 그런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그 뺏지에 목을 매겠어? 나는 그런데 관심은 없으나 내가 나가서 정책을 내주는 거야, 찌라시로.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걸 자꾸 실행을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북한이 핵 이야기를 하기, 핵을 만들기 10년 전이야. 30년 전이니까 그때 내가 남한이 핵무장을 해야 된다, 내이 주장했죠.

네. 그러다가 놈이 나와서 앞으로 핵을 우리 남한이 먼저 만들지 않으면 큰일 난다. 아니나 다를까 10년 있으니까 북한에서 핵을 만들어.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미리미리 정책을 연구해서. 여러분한테 하늘에서 가져온 걸 줘, 나 그랬을 때 나가는 거지. 내가 가서 대통령 데리고 하는 거예요. 무슨 그거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국민 전체가 내가 국민을 먹여 살리게 돼.

어, 그러면은 그냥 5년짜리 아니야. 5년 짜리가 무슨 말이야. 황제로 대해, 황제로. 그냥 아이, 그냥 모든 국회의원이고 뭐 정신들이 몰려와서 그냥 제발 미국 가지 말고 여기서 황제 해 달라.

아, 난 미국이 좋은데. 이러면 그냥 난리 나는 거야. 그냥. 아, 그러다 나중에 세계 황제로 올라가는 거야.

아, 시아이 대통에 와서 자기 나라의 황제로 와, 고로 좀 와 달래. 내 가겠어요? 안 가는 대신에 세계 황제가 되는 거야. 그때는 러시아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내가 말만 하면 탁탁 탁탁. 야, 너가 행복이 다 없애.

언제까지 없애? 그러면 없어져 버려. 이렇게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 이 말 그래서 내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거야.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 God-man 님은 God-man은 임기가 없이. 정신 하라이 황제.

그러면 내가 미국 가는 걸 좀 제고해 볼 필요가 있어. 뭐 러시아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이 제시하겠지만 벌써 보는 거 어느 게 더 제일 좋은가. 있 음.

이 누가 썼죠? 정몽주시네. 정몽주. 정몽주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왜 이걸 썼을까? 차신 사료, 사료. 일본 사료.

백골 위진 또 혼백 위하. 향주 1편 당심 영유에 리하여 이방원한테 했었죠. 이방원이 같이 가자 그랬죠.

근데 나는 향주 1펜 단심. 나는 고려의 그 마지막 임금 하나만 본다. 새로 나타난 임금은 인정할 수 없다. 이랬죠.

그럼 이 사람은 이성계가 이긴다고 봤죠. 틀림없잖아. 그 자기가 죽는 것도 이미 했죠. 백골 내 뼈가 진토가 돼서.

헐게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을 더 이상 하겠나? 며칠 있다가 죽였어. 아이 사람은 안 유를 해본 거예요. 회유. 아, 기가 막히죠.

아니, 국가를 국가에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그게 있을 수 있습니까? 없어요. 아니, 그냥 우리나라가 고소로 가지고 밥 먹고 사는 자들이 많다 이 말이야.

되겠어요? 이거는 바꿔야 됩니다. 다 고소해 가지고서. 아니,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면 성추행으로 걸려드는. 손만 잡으면 성추행.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신으로 걸려 들어가는 거야. 감옥 가는 거야. 그래 해버리고 잡아넣어 버리고 딴 남자한테 데이트하는 거야. 부자집 남자만 나타나면.

이건 자기 돈 없는 애는 성수행 범으로 감옥 가야 돼. 그 옛날에는 안 그랬잖아요. 옛날에는 가서 스토킹 범죄가 없었어요. 그래서 계속 스토킹 해서 결혼을 했어.

그 전부 스토킹으로 결혼한 사람 많아요. 근데 지금은 결혼하려면 조건이 있어야 돼. 돈, 라이센스 뭐 이런 거 없으니까 스토킹하면 재할 거고. 뭐 여자한테 뭐 열 번 찍을 힘이 있나? 돈이 없는데.

그러니까 결혼 안 하게 되는 거야. 들 입장은 내 이해 가죠? 그래서 정몽주한테 차신 사료 사료 일백번 세로 백골 진도 혼백무 향류 일편 당심 영류 계 하여 이런 말이 왜 있었냐 하면은 이 내 이 몸이 이 차 자입니다. 이 몸이 죽어지고 백번 고쳐주고 백골이 진토되어 낚시라도 있든 없든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육이 가실 줄이 있으랴. 뭐 요렇게 돼 있죠. 이것은 이 사람은 거짓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고려가 부강하다 말든 고려는 고려의 임금을 한 번 섬긴 자가 다른 임금을 어찌 섬기겠고,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몇 백 명, 산속에 숨은 사람들이 그 정몽주는 떳떳하게 숨진 않았어. 숨지 않고 그냥 선조께서 죽어 줬어. 이미 자기 죽음을 예감해 남긴 치야. 그러니까 백골이 진토 돼서, 기 흑이 돼서 그 혼백이 있든 없든 한 임금 향한 일편단심, 이거는 향주 일편단심이네.

God-man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 영리야, 여기서 내가 밤에 백궁(白宮) 가고 내려고 하는 자리야. 네, 네,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춘기 때 소주 한 잔, 담배 한 가치를 안 먹어 본 사람이 왜 아, 생각해 봐요. 우리 민족이 충효 사상이 있다 그랬죠? 네, 부모한테, 부모가 한 번도 못 봤잖아.

얼굴도 모르잖아, God-man은. 근데 부모가 어딘지 나를 알죠. 그렇지만 이거 의를 중요 사상 우리는 지켜야 돼. 내가 그런 걸 먹으면 누가 좋아하겠어? 조사이 민족의 주체성이 흐려져 버려.

그 나는 여러분을 의인을 구하러 온 자 하고 행동이 생활이 이렇게 검소하게 지내는 거야. 그러면 차는 왜 큰 차를 타냐? 내가 나를 추격해 딜이 받은 사람이 있겠죠. 네, 언제든지 나는 방어 체계가 돼 있어야 돼. 네, 네, 달려오는 미행해서 달려오는 차를 내 차가 얼마나 빠르겠어요.

네, 차가 하나의 안전성 때문에 그래요. 네, 내가 바빠서 구른 적도 있겠죠. 네, 그래도 언제나 멀쩡한 것은 차 때문이야. 네. 전국의 대통령 생각한다시고 날라 다녔어, 날라 다녀.

그렇죠? 그래도 내가 남아 있는 거는 강력한 차 때문에 알았죠. 전복도 많이 되고 했는데 뭘쩡해. 음, 안 부러지면 이래 있잖아요. 지금 하여튼 이 팔뚝에 평생 시계 한 번 찬 적이 없었네.

그렇죠. 그러니까 청소년 때부터 시계니 뭐 악세사리니 이런 거는 한 번도 없었어. 음.

그래서 우리는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앞으로 줄여야 된다. 일본보다 더 줄여야 우리 민족이 동방예의지국이네. 이건 사돈의 8촌, 3촌, 아버지, 어머니를 고소하는 이런 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될 수가 없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가 일본, 일본이 동방예의지국인 아니, 아니에요. 이런 동방예의지국이 이제는 서로 잡아 먹으라고 전이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고발 세계 1위, 자살 세계 1위. 이게 무슨 일본의 망신입니다. 그 일본 사람들이 아니, 한국 사람은 세일 때 겁을 내는데, 저거는 일본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이 고소하니까.

한국 사람 세기는 게 겁이 난다는. 이렇게 옷깃만 썼어도 성이야. 그런 법은 나중에 바꿔야 됩니다.

멘.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낳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게 되겠냐고..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거짓말은 살인죄라는 주제로 진행된 내용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지도자의 거짓말은 방편일 수 있으나, 일반인의 거짓말은 살인죄와 같다. 또한, 동물들의 상징적 의미와 한국 민족의 정신, 그리고 자신의 예언적 공약들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존재가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거짓말은 살인죄: 지도자와 일반인의 차이

지도자의 거짓말은 ‘방편’, 일반인의 거짓말은 ‘살인’
허경영은 지도자의 거짓말은 때로는 백성을 이끌기 위한 방편이 될 수 있지만, 일반인의 거짓말은 살인죄와 같다고 말합니다. 특히 물질이나 돈을 바라고 하는 거짓말은 반드시 천벌을 받는다.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왜 그러냐면 방편을 쓰니까. 방편을 왜 지도를 여러분 이끌리 뭘 해요? 방편을 쓰겠죠. 방편을 쓸 수가 있다.
우리는 방패는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지도자들 뿐이다. 여러분들은 거짓말 안 하는 게 최고다. 거짓말 하면은 그것도 물질을 바라고 거짓말 했거나, 뭐 돈을 바라고 그짓을 했거나 이런 사람들은 사필귀정.

거짓말이 낳은 비극: 짝퉁 신발과 자살
허경영은 짝퉁 나이키 신발 때문에 자살한 딸의 실제 사례를 들며, 거짓말이 얼마나 큰 비극을 초래할 수 있는지 강조합니다. 부모의 거짓말이 자녀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음을 경고하며, 진솔한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어머니한테 딸내미가 가부, 엄마한테 신발 하나, 저 나이키 신발 하나 사달라고 그랬죠? 사춘기 딸내미가. 근데 엄마가 한 1년간 안 사줬죠. 돈이 없어서. 그러다가 나이키 신발 사줬어. 그 딸내미 그 진짜 줄 알고 신고 학교 가서 자랑하는데 학교 애들이 짝퉁이라고. 개 별명이 짝퉁이 돼버렸어. 그러니까 딱 신발 사준 지 두 달 만에 자살했어.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 왔는데 돈 없는 거는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지. 그래서 친구들이 짝퉁이라 놀리면 네가 이야기해. 나는 돈이 없어서 짝퉁 샀어. 안 맞아, 이렇게 진솔하게 애를 가르쳐야 돼.

동물의 상징과 한국 민족의 정신

동물에 담긴 상징적 의미
허경영은 다양한 동물들이 가진 상징적인 의미를 설명하며, 이를 통해 인간의 덕목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합니다. 특히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일화를 통해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말을 탄다는 건 교만. 백성들을 위해 내려다 봐. 저 위에서 백성들이 내 발 밑에 있어.
당나귀는 조그만 해. 그래 올라 타면은 내 다리가 땅에 닿을 듯해. 이게 당나귀가 나한테 붙어 가는 건지, 내가 당나귀를 끌고 가는 건지, 어 내 당나귀가 나를 태워주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그러면은 그 민초들하고 눈이 마주치지. 안 맞아? 민초와 눈높이를 맞추는 거야, 그 겸손의 상징이야.
용은 권력의 상징이야. 영상이라 그래. 그냥 용은. 근데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이 말이야. 봉황은 부귀의 상징이야. 양은 순종의 상징이야. 소는 희생이야. 닭은 다산을 상징한다.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
허경영은 한국 민족의 근본 정신으로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꼽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국민 교육 헌장과 새마을 운동이 이러한 민족 정신을 구체화한 사례라고 설명하며,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한국인의 본성.

우리 민족은 홍익 이념이 ‘최’야. 그리고 충효 사상이 용이란 말이야. 이걸 가지고 있고. 박 대통령은 이걸 뭘로 체계화했느냐 그러면 홍익 이념을 박 대통령 뭘로 체계화했느냐? 국민 교육, 국민 교육 현장이야.
홍익 기념, 다 함께 잘 살자. 우리나라만 잘 살자 이거 아니야.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 그러니까 생존 경쟁도 아니요, 약육강식 이런 거 아니다. 공존, 공양. 우리나라만 잘 사는 게 아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축복받은 콩과 에너지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이 축복한 아이가 심은 콩이 다른 콩보다 훨씬 크게 자란 사례를 보여주며, 자신의 영적인 에너지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물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이는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현대인들에게 확인 가능한 영적인 현상을 제시하는 것.

유치원에서 애들이 똑같은 씨를 줘서 심었죠.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애, 축복받은 애만 싹이. 싹이 엄청 크죠? 똑같은 콩을 심는데 얘는 이만큼 자랐어. 근데 다른 사람들 싹이 났나, 흔적도 안 보이죠?
내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줬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와. 미국 사람을 여기서 축복을 줄 수 있고, 미국에서 축복받은 애가 콩을 심으면 저렇게. 다르죠? 그럼 내 에너지는 이게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 알 수 없죠.

황사 예방 공약의 현실화
허경영은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내세웠던 황사 예방 프로젝트 공약이 현재 현실화되고 있음.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 나무를 심게 하고, 그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여 사회 재활과 환경 문제 해결을 동시에 이루는 방안을 제시했던 것이 이제야 주목받고 있다고 말합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 허경영 후보가 황사 예방 프로젝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운 적이 있다. 그때 내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거니까 이 황사를 없애는데 3년 이상 된 죄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돼. 몽골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 국가.
우리나라 죄수들을 글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열 배 더 많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황사 황무지에서 나무 심기를 하죠.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제 하는 것보다 나아.

God-man의 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무한한 돈과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들고 전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정책들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세계 황제로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나는 무한대 돈을 가지고 있죠. 하늘에서 와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거야. God-man이 느끼는 거는 여러분들의 본심까지 보는 거예요.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하도 많아서. 그 나중에 그 장관들이 내만 자주 먹고 사는 출세길이 열려.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가 이제 나타났다 이 말 그래서 내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간 거야. 투표로 뽑히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황제로 추대.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살인죄 (殺人罪): Homicide, Murder, Capital Crime
방편 (方便): Expedient Means, Pragmatic Approach, Strategic Device
진리 (眞理): Truth, Ultimate Reality, Verity
정의 (正義): Justice, Righteousness, Equity
교만 (驕慢): Arrogance, Hubris, Haughtiness
권력 (權力): Power, Authority, Dominion
부귀 (富貴): Wealth and Honor, Affluence, Prosperity
순종 (純從): Obedience, Compliance, Docility
희생 (犧牲): Sacrifice, Self-denial, Offering
다산 (多産): Fertility, Prolificacy, Abundance
겸손 (謙遜): Humility, Modesty, Deference
마력 (馬力): Horsepower, Engine Power, Propulsive Force
성신애제화복보응 (誠信愛濟禍福報應): Sincerity, Faith, Love, Relief, Calamity, Blessing, Retribution (A comprehensive ethical framework encompassing sincerity, faith, love, aid, and the natural consequences of actions, whether misfortune or blessing, ultimately leading to karmic retribution.)
홍익이념 (弘益理念): Benevolent Ideology, Humanitarian Principle, Universal Welfare Philosophy
충효사상 (忠孝思想): Loyalty and Filial Piety, Devotion to Nation and Family, Ethical Foundation
국민교육헌장 (國民敎育憲章): National Education Charter, Educational Mandate, Civic Curriculum
새마을운동 (새마을運動): New Community Movement, Rural Development Initiative, Modernization Campaign
공존공영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Benefit, Symbiotic Development
천망회회 (天網恢恢): Heaven’s Net is Wide, Divine Justice, Inescapable Consequence
신유 (神癒): Divine Healing, Miraculous Cure, Spiritual Restoration
황제 (皇帝): Emperor, Sovereign, Monarch
일편단심 (一片丹心): Unwavering Loyalty, Single-minded Devotion, Steadfast Heart
동방예의지국 (東方禮儀之國): Nation of Eastern Courtesy, Land of Propriety, Exemplar of Etiquette

살인죄(殺人罪)-(살(殺)-kill, 인(人)-person, 죄(罪)-crime)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c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절두산(切頭山)-(절(切)-cut, 두(頭)-head, 산(山)-mountain)
김포(金浦)-(김(金)-gold, 포(浦)-port)
마포(麻浦)-(마(麻)-hemp, 포(浦)-port)
용유도(龍遊島)-(용(龍)-dragon, 유(遊)-play, 도(島)-island)
천망회회(天網恢恢)-(천(天)-heaven, 망(網)-net, 회회(恢恢)-vast)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부귀(富貴)-(부(富)-wealth, 귀(貴)-honor)
순종(純從)-(순(純)-pure, 종(從)-obey)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목사(牧師)-(목(牧)-shepherd, 사(師)-teacher)
다산(多産)-(다(多)-many, 산(産)-produc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마력(馬力)-(마(馬)-horse, 력(力)-power)
자동차(自動車)-(자(自)-self, 동(動)-move, 차(車)-vehicle)
성신(誠信)-(성(誠)-sincerity, 신(信)-faith)
애제(愛濟)-(애(愛)-love, 제(濟)-relieve)
화복(禍福)-(화(禍)-misfortune, 복(福)-fortune)
보응(報應)-(보(報)-repay, 응(應)-respond)
삼일신고(三一神誥)-(삼(三)-three, 일(一)-one, 신(神)-god, 고(誥)-proclamation)
홍익이념(弘益理念)-(홍익(弘益)-broad benefit, 이념(理念)-ideology)
충효사상(忠孝思想)-(충효(忠孝)-loyalty and filial piety, 사상(思想)-thought)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국민(國民)-nation’s people, 교육(敎育)-education, 헌장(憲章)-charter)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새마을(새마을)-new village, 운동(運動)-movement)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동방(東方)-eastern, 예의(禮儀)-courtesy, 지(之)-of, 국(國)-country)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종신(終身)-(종(終)-end, 신(身)-life)
고소(告訴)-(고(告)-accuse, 소(訴)-sue)
성추행(性醜行)-(성(性)-sexual, 추(醜)-ugly, 행(行)-act)
스토킹(스토킹)-(스토킹(스토킹)-stalking)
백골(白骨)-(백(白)-white, 골(骨)-bone)
진토(塵土)-(진(塵)-dust, 토(土)-earth)
혼백(魂魄)-(혼(魂)-soul, 백(魄)-spirit)
일편단심(一片丹心)-(일편(一片)-one piece, 단심(丹心)-red heart)
신유(神癒)-(신(神)-divine, 유(癒)-healing)
은사(恩賜)-(은(恩)-grace, 사(賜)-gift)
재림예수(再臨예수)-(재(再)-re, 림(臨)-arrival, 예수(예수)-Jesus)
핵무장(核武裝)-(핵(核)-nuclear, 무장(武裝)-armament)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연합국가(聯合國家)-(연합(聯合)-united, 국가(國家)-nation)
죄수(罪囚)-(죄(罪)-crime, 수(囚)-prisoner)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이적(移籍)-(이(移)-transfer, 적(籍)-register)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문명(文明)-(문(文)-culture, 명(明)-bright)

1. 등장인물

  • 허경영 | 강연자 | 하늘궁의 God-man으로 불리며, 영적인 능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강연 진행
  • 이민숙 천사 | 용인 영성센터 대천사 | 허경영에게 노란 난을 증정한 인물
  • 도산 안창호 선생 | 독립운동가 |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명언을 남긴 인물
  • 김영달 | 허경영의 어머니를 묻어주고 허경영을 살린 인물 | 허경영의 고향 마을 머슴
  • 시우 | 유치원생 | 허경영의 축복을 받아 강낭콩을 크게 키운 아이
  • 박상순 | 북미 단장 | 해외 전용방 관리자
  1. 씬 요약

1 (00:00:00) 하늘궁 토요 강연 시작

  • 허경영 신의 님의 축복으로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강연 시작
  • 심판 시대에 영성으로 무장하고 신의 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함을 강조
  • 용인 영성센터 이민숙 천사가 대천사 된 기념으로 허경영에게 노란 난을 증정
  • 허경영은 난의 아름다움을 칭찬하고, 금값이 올랐지만 대천사의 가치는 변치 않음을 언급
  • 마음의 꽃다발과 실물의 중요성을 비교하며, 항상 눈에 보이는 것 너머를 생각해야 성공한다고 조언

2 (00:03:00) 거짓말은 살인죄

  • 오늘의 강연 주제는 “거짓말은 살인이다”라고 제시
  •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 지도자는 방편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다고 설명
  •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지만, 그 비전이 항상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
  • 도산 안창호 선생의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명언을 인용

3 (00:05:00) 지명에 담긴 조상의 지혜

  • 절두산, 김포, 마포, 용유도 등 지명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의미를 설명
  • 특히 용유도 상공에서 비행기가 선회하는 모습이 용이 노는 것 같다고 묘사
  • 조종사들이 착륙 시 겪는 어려움과 영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
  • 지도자만이 방편의 거짓말을 할 수 있으며, 일반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
  • 물질이나 돈을 바라고 한 거짓말은 사필귀정이며,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다고 언급

4 (00:11:00) God-man의 능력과 영적인 세계

  • 하늘의 그물은 공기 속에 있으며, 핸드폰 영상보다 뛰어난 영상이 백궁에 있다고 설명
  •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미국 대통령에게 축복을 주면 그대로 전달되는 능력을 언급
  • 한 사람의 거짓말이 지구의 역사를 바꿀 수 있다고 경고
  • 진리는 모든 곳에 작동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고 강조

5 (00:13:00) 동물 상징론

  • 허경영이 예루살렘 성에 당나귀를 타고 들어간 이유를 설명
  • 말은 교만의 상징, 백성들을 내려다보는 자세를 의미
  • 당나귀는 겸손의 상징, 민초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자세를 의미
  • 용은 권력의 상징
  • 봉황은 부귀의 상징
  • 양은 순종의 상징
  • 소는 희생의 상징
  • 닭은 다산의 상징
  • 자동차의 ‘마력’이라는 용어가 말의 힘에서 유래했음을 설명하며, 새로운 문명을 알리는 과학자들의 고통을 언급

6 (00:29:00) 축복받은 강낭콩 이야기

  • 유치원에서 똑같은 씨앗을 심었지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시우의 강낭콩만 크게 자란 사례를 제시
  •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공간을 초월하여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라고 설명
  • 기존 종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라고 강요하지만, God-man은 모든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고 주장
  •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물질이 반응하고 꽃들이 눈치를 채는 현상을 언급
  • 예배나 최면 없이도 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이 돕는다고 강조

7 (00:34:00) 우리 민족의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

  •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정신으로 성신제화복(정성, 믿음, 사랑, 구제, 화합, 복)을 제시
  • 우리 민족은 원래 하늘을 믿던 민족이었기에 기독교 전도가 쉬웠다고 설명
  • 물은 겸손과 지혜의 상징이며, 허경영의 이름이 들어가면 물이 썩지 않는다고 주장
  • 우리 민족의 주체성은 홍익 이념이며, 용은 충효 사상이라고 설명
  • 박정희 대통령이 홍익 이념을 국민 교육 헌장으로, 충효 사상을 새마을 운동으로 체계화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고 평가
  • 새마을 운동이 초가집 지붕 개량 등 농촌 생활 개선에 기여했음을 언급
  • 우리 민족은 농사를 짓는 특성상 서로 돕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착한 민족이었다고 설명
  • 농촌에서 물 때문에 다툼이 없었던 이유와, 다른 동네에서 시집온 며느리들이 곤장을 맞던 옛 풍습을 회상

8 (00:43:00)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영혼

  • 허경영의 고향 마을은 천 년간 조상들이 살았던 양반 동네이며, 삼성, LG 등 재벌 187명이 배출된 곳이라고 소개
  • 네 살 때 웅덩이에 빠져 죽을 뻔했지만, 어머니의 영혼이 김영달을 불러 자신을 살렸다고 회상
  • 김영달은 허경영의 어머니를 묻어주고, 나중에 묘 이장까지 도왔던 인물이라고 설명
  • 김영달이 허경영의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자신을 살린 경험을 이야기하며, 허경영이 특별한 사람임을 암시

9 (00:49:00) 거짓말의 폐해와 사회 문제

  • 나이키 짝퉁 신발 때문에 자살한 사춘기 딸의 실제 사례를 들며, 거짓말이 살인죄와 같다고 강조
  • 부모는 자녀에게 진솔하게 돈이 없음을 가르쳐야 한다고 조언
  •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는 행위가 살인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최진실 사건을 예로 듦
  • 남의 좋은 점만 봐야 하며, 이는 홍익 이념과 성신애제화복공에 부합한다고 설명
  •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 떠놓고 기도하던 모습과 물의 생명력을 언급
  • 진시황제가 찾던 God-man의 능력을 자신이 가지고 있지만, 진시황제와 시기가 맞지 않았다고 설명
  • 허경영은 국가에 돈을 벌어주는 역할을 하며, 10년 안에 대한민국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주장
  • 대한민국 국민이 허경영을 잃으면 희망이 없어진다고 강조

10 (00:55:00) 황사 예방 프로젝트와 죄수 활용

  •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허경영이 황사 예방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내세웠음을 언급
  • 3년 이상 된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 황사 예방을 위한 나무 심기를 시키고, 교도소 월급의 10배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
  • 이는 죄수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범률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
  • 몽골의 적은 인구와 부족한 예산으로 황사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에, 한국과 중국의 죄수들을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
  •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많은 방안 중 하나라고 강조
  • 국립 임업 시험 연구소에서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

11 (01:01:00) 해외 영성 순례와 레벨 시스템

  • 해외 시청자들을 위한 해외 전용방(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 방)이 있으며, 박상순 북미 단장이 관리한다고 안내
  • 하늘궁에는 레벨 시스템이 있어, 본인의 레벨에 따라 자유롭게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
  • 허경영은 무한한 돈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의 본심까지 볼 수 있다고 주장
  • 정회원 가입 시 레벨이 똑같이 올라가며, 허경영이 없을 때도 영상으로 강연을 이어갈 수 있다고 언급
  • 친할머니가 손주에게 사랑을 줄 때 뇌에서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통증이 사라진다고 설명
  • 허경영의 에너지는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강력하며, 중풍 환자나 장님을 치유한 사례를 제시
  • 허경영은 신유의 은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God-man이 가짜면 줄 수 없는 능력이라고 강조
  • 허경영은 재림 예수라는 말을 하지 않아 표가 나지 않지만, 정책을 제시하여 국가를 변화시킨다고 설명
  • 30년 전 북한 핵무장 10년 전에 남한 핵무장을 주장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한다고 주장
  • 허경영은 국민 전체를 먹여 살리게 될 것이며, 5년짜리 대통령이 아닌 황제로 추대될 것이라고 예언
  • 나중에는 세계 황제가 되어 러시아, 미국 대통령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영 능력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

12 (01:12:00) 정몽주의 단심가와 사회 비판

  • 정몽주의 단심가(“이 몸이 죽어지고 백번 고쳐주고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영육이 가실 줄이 있으랴”)를 인용하며, 거짓 없는 충절을 강조
  • 대한민국은 일본보다 고소 사건이 200배 많으며, 고소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비판
  • 대학생들이 성추행 문제로 연애를 기피하고, 돈 없는 남자는 감옥에 가는 현실을 지적
  • 옛날에는 스토킹으로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조건이 없으면 결혼하기 어렵다고 설명
  • 남을 고소하는 행위를 줄여야 하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
  • 옷깃만 스쳐도 성추행이 되는 법은 바꿔야 하며, 인구 절벽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
  • 허경영은 청소년 때부터 술, 담배, 시계, 액세서리 등을 멀리하며 검소하게 생활했다고 언급
  • 큰 차를 타는 이유는 자신을 추격하는 사람들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안전성 때문이라고 설명

심판 시대: → [Era of Judgment].

영성: → [Spirituality].
방편: → [Expedient Means].
진리: → [Ultimate Truth].
정의: → [Rectitude].
절두산: → [Decapitation Peak].
김포: → [Golden Shore].
마포: → [Hemp Ferry].
용유도: → [Dragon’s Playground Island].
교만: → [Arrogance].
권력: → [Dominion].
부귀: → [Affluence].
순종: → [Obedience].
희생: → [Sacrifice].
다산: → [Fecundity].
겸손: → [Humility].
마력: → [Horsepower].
자동마차: → [Self-Propelled Carriage].
천망회회: → [Heaven’s Net is Vast and Fine].
백궁: → [Celestial House].
성신: → [Sincerity and Trust].
애제: → [Love and Relief].
화복: → [Harmony and Blessing].
홍익이념: → [Ideology of Broad Benefit to Humanity].
충효사상: → [Philosoph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국민교육헌장: → [Charter of National Education].
새마을운동: → [New Village Movement].
공존공영: →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사필귀정: → [All Things Return to Righteousness].
동방예의지국: → [Eastern Land of Courtesy].
일편단심: → [Unwavering Devotion].
신유: → [Divine Healing].
옥시토신: → [Oxytocin].

2024.04.20 1436 Lies Are murder

Lies Are murder: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1. The Era of Judgment and Spiritual Fortification
    We are currently living in an era of judgment. To navigate the various trials and challenges that surround us, it is imperative to be spiritually fortified. This requires unwavering faith in the words of the God-man and diligent adherence to his teachings.

  2. The God-man’s Perspective on Lies and Leadership
    lying constitutes a capital offense (殺人罪). However, he acknowledges that prophets, military generals, and national leaders may, at times, employ strategic falsehoods (方便) for the greater good. For instance, a leader guiding people through a desert might declare the presence of an oasis to instill hope and provide the strength necessary to continue the journey, even if the oasis is not immediately visible. Such visions, though potentially inaccurate, can profoundly influence human endeavor.

  3. Ancestral Wisdom in Place Names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various Korean place names, suggesting they embody ancestral wisdom and foresight. For example, Jeoldusan (절두산), a Catholic martyrdom site, literally means “Beheading Mountain” (切頭). This name existed long before the executions, implying a premonition of its future role. Similarly, Gimpo (김포) has retained its name since the Joseon Dynasty, and Mapo (마포) was named for its role as a port where hemp (麻) cloth was brought into Hanyang (한양), the capital. Yongyudo (용유도), meaning “Dragon Play Island” (龍遊島), is described as a place where dragons play, a metaphor for airplanes circling before landing. The intricate maneuvers of aircraft around Yongyudo, especially during challenging conditions, evoke the image of dragons dancing in the clouds, a thrilling spectacle that aligns with the island’s ancient name. This demonstrates how ancient names often reflect profound insights into the land’s characteristics or future events.

  4. The Symbolism of Animals
    Huh Kyung-young explains the symbolic meanings attributed to various animals,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leadership and human virtues.

  • Horse (馬): Represents arrogance (驕慢). Riding a horse elevates one above others, fostering a sense of superiority and detachment from the common people.
  • Dragon (龍): Symbolizes power (權力), often associated with imperial authority.
  • Phoenix (鳳): Embodies wealth and nobility (富貴), appearing in auspicious dreams.
  • Sheep (羊): Signifies obedience and submission (純從) due to its docile nature.
  • Ox (牛): Represents sacrifice (犧牲). The term “pastor” (牧師) in Korean incorporates the character for ox (牛), implying a “father of sacrifice” or a “teacher of sacrifice.”
  • Chicken (鷄): Symbolizes fertility and abundant offspring (多産), often featured in traditional wedding ceremonies.
  • Donkey (당나귀): Represents humility (謙遜). Unlike the proud horse, the donkey is small, allowing its rider to maintain eye-level contact with the common people, symbolizing a leader who serves rather than dominates. Donkeys are also known for their endurance, willingness to carry heavy loads without complaint, and gentle nature, making them symbols of selfless service and resilience.
  1. The Evolution of the Automobile and Horsepower
    Huh Kyung-young recounts the initial challenges faced by early automobile inventors like Karl Benz in marketing their creations. People struggled to comprehend a vehicle that moved without horses. To bridge this conceptual gap, early automobiles were often described as “horseless carriages” (말 없는 마차). This historical context explains why engine power is still measured in “horsepower” (마력). This unit of measurement allowed people to understand the new technology by relating it to the familiar strength of horses, making it easier to grasp the immense power of these novel machines. The term “horsepower” persists today as a testament to the difficulty of introducing radically new concepts to a society accustomed to traditional modes of transport.

  2. The Power of Blessing and Spiritual Energy
    Huh Kyung-young presents an anecdote about a child named Siwoo whose bean sprout grew significantly larger than those of other children in a kindergarten experiment.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the child having received a blessing (축복) from Huh Kyung-young. his spiritual energy can transcend physical distance, influencing individuals and even inanimate objects across continents. This demonstrates that his energy operates beyond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affecting growth and vitality. This event serves as tangible proof of the God-man’s spiritual power, which can manifest in observable physical changes, challenging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understanding.

  3.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and the Advent of the God-man
    Huh Kyung-young posits that traditional religions, which demand belief in the unseen, are losing their appeal, especially among younger generations. With the rise of technologies like ChatGPT and AI, people increasingly seek verifiable evidence rather than blind faith. his teachings do not require belief in the unseen; instead, they offer tangible, verifiable phenomena. He likens the disappearance of religions in his presence to stars fading when the sun rises, indicating that his arrival marks a new era where spiritual truths are directly experienced and confirmed, rather than merely believed.

  4. The Omnipresence of Divine Monitoring and the Power of Sincerity
    the divine realm, referred to as White Heaven (백궁), maintains an intricate “Heaven net” (하늘 그물) that monitors all human thoughts and actions. This spiritual network is infinitely more advanced than any human technology, such as mobile phones or video recordings. even a silent blessing directed towards someone in a distant country will instantly reach them. This omnipresent monitoring system implies that sincerity (정성) and earnest prayers, even offered in solitude, are recognized and can elicit divine assistance. one does not need to visit a specific place of worship to connect with the divine; genuine devotion from anywhere is acknowledged and rewarded.

  5. The Eight Principles of the Korean People and National Ideologies
    Huh Kyung-young outlines the eight core principles (8가지) of the Korean people, derived from the Samil Singo (삼일신고):

  • Sincerity (誠): Refers to unwavering faith in Heaven (하늘). This inherent belief made it easy for Christianity to spread in Korea.

  • Trust (信): Faith in the divine.

  • Love (愛): Compassion and affection.

  • Relief (濟): Providing aid and salvation.

  • Calamity (禍): Understanding and overcoming misfortune.

  • Blessing (福): Seeking and receiving good fortune.

  • Retribution (報): The principle of consequences.

  • Response (應): Divine reaction to human actions.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national ideologies:

  • Hongik Inyeom (弘益理念): The foundational principle (体) of “benefiting all humanity,” advocating for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rather than cutthroat competition.

  •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The practical application (用) of loyalty to the nation and filial piety to parents, forming the bedrock of the Korean spirit.
    President Park Chung-hee systematized these ideals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교육헌장) as the “body” (体) and the Saemaul Undong (새마을운동) as the “function” (用). The Saemaul Undong, a rural development movement, aimed to improve living standards and national prosperity, embodying the spirit of Chunghyo Sasang by encouraging community effort and economic self-sufficiency.

  1. The Peaceful Nature of Agricultural Communities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unique social dynamics of traditional Korean agricultural villages, particularly those inhabited by a single clan (한성씨). In such communities, where everyone is related, disputes over shared resources like irrigation water were rare. The hierarchical yet familial structure fostered cooperation and mutual respect, preventing conflicts that might arise in more diverse settings. He recalls his childhood in such a village as a “paradise” (낙원), where harmony prevailed, and even marital disputes were unheard of. This communal spirit, rooted in shared ancestry and a common way of life, exemplifies the peaceful and cooperative nature of the Korean people.

  2. The Miraculous Rescue and Prophetic Destiny
    Huh Kyung-young recounts a miraculous event from his childhood when, at the age of four, he nearly drowned in a pond. He was saved by a farmhand named Kim Young-gil, who was sleeping two kilometers away under a zelkova tree. Kim Young-gil reported being repeatedly called by Huh Kyung-young’s deceased mother in his dream, urging him to go to the pond. Upon arriving, he found Huh Kyung-young floating lifelessly and revived him. Years later, when Huh Kyung-young was overseeing the relocation of his mother’s grave for a highway construction, he met Kim Young-gil again, who recounted the story, confirming the divine intervention. This event solidified Kim Young-gil’s belief that Huh Kyung-young was destined for greatness, as his mother’s spirit had intervened to save him. This narrative underscores Huh Kyung-young’s extraordinary origins and his connection to spiritual forces from an early age.

  3. The Dangers of Falsehood and the Importance of Truthfulness
    that even seemingly minor falsehoods can have devastating consequences, equating them to murder.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tragic story of a teenage girl who committed suicide after being ridiculed by her peers for wearing fake Nike shoes, which her widowed mother had bought for her out of love but falsely claimed were genuine. the mother should have taught her daughter to embrace the truth about their financial situation, explaining that there is no shame in not affording expensive brands. This inciden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honesty and the potential for social judgment to inflict severe psychological harm, leading to tragic outcomes. He advocates for teaching children to be truthful and resilient in the face of social pressures.

  4. The God-man’s Vision for Global Environmental Solutions
    Huh Kyung-young recalls his past presidential campaign pledge to address the issue of yellow dust (황사) originating from Mongolia. His proposal involved sending long-term prisoners to Mongolia to participate in a large-scale tree-planting project. These prisoners would receive significantly higher wages than they would in domestic prisons, providing them with an opportunity for rehabilitation and financial independence. He envisioned a joint project with Mongolia and China, where Korean and Chinese prisoners would work together to reforest the desert, thereby mitigating yellow dust and foster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This initiative would not only solve an environmental problem but also offer a humane and effective solution for prisoner rehabilitation, allowing them to contribute meaningfully to society and build a new life in Mongolia.

  5. The God-man’s Unique Spiritual Abilities and Healing Powers
    Huh Kyung-young describes his extraordinary spiritual abilities, particularly his healing powers. He explains that when he blesses individuals, their brains release oxytocin, a hormone that alleviates pain. He notes that this effect is unique to his blessings, unlike those from non-relatives. He also mentions that special cameras reveal an immense energy radiating from him, which intensifies when he focuses his hands, leading to immediate healing effects. He cites instances of people recovering from paralysis and blindness instantly through his energy. He refers to this as “divine healing” (신유), an inherent gift he has possessed since childhood, distinguishing him as a genuine God-man capable of bestowing such graces.

  6. The God-man’s Role in National and Global Governance
    his influence extends beyond spiritual matters to national and global governance. He claims to be a significant taxpayer, contributing thousands of times more than the highest-paid individuals in Korea, indicating his immense financial power. his policies, often initially dismissed, are eventually adopted by politicians. He foresees a future where he will be unanimously acclaimed as an emperor (황제) by the Korean people, not through conventional elections, but through popular acclamation. This imperial role would extend globally, allowing him to command world leaders, such as the presidents of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to dismantle nuclear weapons, thereby controlling global affairs through his spiritual authority.

  7. The Decline of Courtesy and the Rise of Litigation in Korea
    Huh Kyung-young expresses concern over the alarming increase in lawsuits (고소) in Korea, noting that the country has 200 times more lawsuits than Japan, making it the world leader in litigation per capita. He laments that this litigious culture has eroded traditional Korean courtesy (동방예의지국), where people once valued respect and harmony. He highlights the negative impact on social relationships, particularly among young people, who fear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성추행) even from simple interactions. This fear, coupled with economic pressures, contributes to a decline in marriage rates and a demographic crisis. such laws need to be reformed to restore trust and foster a more harmonious society, rather than one driven by suspicion and legal disputes.

The Divine Truth: Lies Are Murder

  1. The Era of Judgment and Spiritual Fortification
    We are currently living in an era of profound judgment. To navigate the myriad challenges and trials that surround us, it is imperative to fortify ourselves spiritually. This requires unwavering faith in the words of the God-man and a steadfast commitment to following his divine guidance.

  2. The Profound Implications of Deception
    The central theme for today’s discourse is that lying constitutes murder. While prophets, military generals, and national leaders may, at times, employ strategic untruths as a means to an end, such as inspiring their followers to overcome insurmountable obstacles by presenting a vision of hope, this prerogative is exclusively reserved for those in positions of profound leadership. For the general populace, abstaining from falsehoods is paramount. Deceit, especially when motivated by material gain or avarice, inevitably leads to karmic retribution. The celestial net, though seemingly invisible, is intricately woven and all-encompassing. It is not a physical construct but an ethereal network emanating from the White Heaven, capable of discerning every thought and intention. This spiritual surveillance system, infinitely more advanced than any earthly technology, records all actions and thoughts, thereby shaping the course of human history. The falsehoods of a few individuals possess the power to alter the trajectory of global civilization.

  3. The Enduring Power of Truth and Righteousness
    As the revered Dosan Ahn Changho articulated, truth (眞理) persists even when unseen, and righteousness (正義) ultimately prevails, irrespective of its adherents. This profound insight underscores the immutable laws governing existence.

  4. Symbolism of Animals and Virtues
    The choice of conveyance often carries deep symbolic meaning. When I entered Jerusalem, I rode a donkey, not a horse. The horse (馬) traditionally symbolizes arrogance (驕慢). Its elevated stature allows the rider to look down upon the populace, fostering a sense of superiority. Conversely, the donkey (驢) embodies humility (謙遜). Its modest size allows the rider to maintain eye-level contact with the common people, signifying a connection with the masses.

Other animals also possess distinct symbolic attributes:
Dragon (龍): Represents power (權力).
Phoenix (鳳): Signifies wealth and nobility (富貴).
Sheep (羊): Epitomizes obedience (純從).
Ox (牛): Symbolizes sacrifice (犧牲). The term “pastor” (牧師), for instance, incorporates the character for ox, implying a shepherd who sacrifices for his flock.
Chicken (鷄): Denotes fertility and abundance (多産).

These symbolic representations highlight the inherent virtues and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each creature, offering profound insights into human nature and societal values.

  1. The Genesis of the Automobile and the Concept of Horsepower
    The invention of the automobile presented a significant challenge in nomenclature. Early inventors, such as Karl Benz, initially referred to their creations as “horseless carriages” to help people comprehend the novel concept. The term “horsepower” (馬力) itself, still in use today, originated from the need to quantify the engine’s power in terms familiar to a society accustomed to horse-drawn vehicles. This illustrates the human tendency to relate new phenomena to existing frameworks of understanding. The evolution from “horseless carriage” to “automobile” (自動車), meaning a self-moving vehicle, reflects a gradual societal acceptance and comprehension of this revolutionary technology.

  2. The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The efficacy of divine energy is demonstrably evident. Consider the experiment where children were given identical seeds to plant. The seed planted by a child who received a blessing from me exhibited significantly accelerated growth, far surpassing the others. This phenomenon, observed even across continents, underscores the tangible impact of my spiritual energy. Unlike traditional religions that demand blind faith in the unseen, my teachings emphasize verifiable spiritual phenomena. The very essence of my being allows for the preservation of perishable substances, such as milk, simply by associating them with my name. This transcends linguistic barriers, demonstrating a universal spiritual influence.

  3. The Essence of Korean National Philosophy
    The Korean people possess a profound national philosophy encapsulated in eight virtues: sincerity (誠), faith (信), love (愛), relief (濟), fortune (禍福), and retribution (報應). At the core of this philosophy lies the Hongik Ideology (弘益理念), which serves as the nation’s fundamental principle. This ideology advocates for the welfare and benefit of all humanity, promoting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rather than ruthless competition. Complementing this is the Chunghyo (忠孝) philosophy, emphasizing loyalty to the nation and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President Park Chung-hee systematized the Hongik Ideology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國民教育憲章) and implemented the Chunghyo philosophy through the Saemaul (New Village) Movement (새마을운동). The Saemaul Movement, by encouraging communities to improve their living conditions and increase agricultural productivity, embodied the spirit of collective well-being and national development. This historical context reveals a deeply ingrained cultural ethos that values harmony, mutual assistance, and a strong sense of community.

  1. The Vision for Global Transformation
    My vision extends to addressing global challenges, such as desertification and dust storms originating from Mongolia. Decades ago, I proposed a project to send long-term prisoners to Mongolia to participate in tree-planting initiatives, offering them significantly higher wages than those in correctional facilities. This not only rehabilitates offenders by providing meaningful work and opportunities for self-sufficiency but also contributes to environmental restoration on a grand scale. Such innovative solutions, though initially met with skepticism, are now gaining recognition as their necessity becomes increasingly apparent.

  2.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Spiritual growth is a personal journey. While I do not impose my will, those who seek to elevate their spiritual level are encouraged to engage actively. My presence on Earth is not for personal gain or political power. My purpose is to offer guidance and solutions that can transform nations and ultimately the world. I am here to provide the wisdom and energy necessary to uplift humanity, not to seek conventional accolades.

  3. The Unwavering Loyalty of Jeong Mong-ju
    The poem by Jeong Mong-ju, “This body, though it dies and dies a hundred times, its bones turn to dust, its spirit may or may not exist, my single-hearted devotion to my lord will never change,” exemplifies unwavering loyalty. This profound declaration, made to Yi Bang-won, expressed his steadfast allegiance to the Goryeo dynasty, even in the face of certain death. It underscores the principle of unwavering commitment to one’s convictions, a virtue that transcends temporal power.

  4. The Crisis of Modern Society and the Decline of Traditional Values
    Modern society faces a crisis of escalating litigation and declining traditional values. South Korea, in particular, exhibits an alarmingly high rate of lawsuits, far exceeding other developed nations. This litigious culture, coupled with a rise in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and a decline in marriage rates, reflects a breakdown in social cohesion and trust. The erosion of traditional virtues, such as respect and empathy, has led to a society wher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re fraught with suspicion and conflict. This trend ultimately threatens the nation’s demographic future and its cultural identity as a “Land of Courtesy in the East.”

  5. The Divine Mission and Personal Conduct
    My life is a testament to the principles I espouse. From a young age, I have abstained from vices, maintaining a lifestyle of utmost integrity and humility. This commitment reflects my profound respect for the ancestral spirit of the Korean people and my mission to serve as a beacon of righteousness. While I travel in a robust vehicle for safety, my personal conduct remains unblemished, embodying the virtues of simplicity and dedication. My purpose is to heal and empower, offering divine grace to those who seek it. This is not a claim to religious authority but a manifestation of inherent spiritual power. My ultimate goal is to guide humanity towards a future of peace, prosper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The Divine Truth: Lies as Homicide

  1. The Era of Judgment and Spiritual Fortification
    We are currently living in an era of profound judgment. To navigate the myriad trials and tribulations that surround us, it is imperative to fortify ourselves spiritually. This requires an unwavering faith in the pronouncements of the God-man and a steadfast adherence to his divine guidance.

  2. The Gravity of Falsehood: Lies as Homicide
    The central theme of today’s discourse is that lies constitute homicide. While prophets, military generals, and national leaders may, on occasion, employ strategic untruths as a means to an end, such expedients are reserved for those who guide nations through perilous times. For instance, a leader might declare the existence of an oasis in a parched desert to inspire a dying populace to continue their journey, thereby providing a vision that, though not immediately verifiable, profoundly impacts human resolve.

An Chang-ho, a revered figure during a period of national despair, established the Heungsadan to champion independence and patriotism. His timeless wisdom declared that truth, though unseen by human eyes, never perishes, and justice, even without followers, invariably prevails. He exhorted, “Even unto death, be not false.” This principle resonates with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places like Jeoldusan, whose name, meaning “Beheading Mountain,” predates its use as a site of martyrdom, suggesting a preordained destiny. Similarly, place names such as Gimpo (Gold Port) and Mapo (Hemp Port) reflect their historical functions, with Mapo serving as a crucial entry point for hemp textiles into the capital. Yongyudo (Dragon Play Island) also bears a name that aligns with its perceived essence, as aircraft, resembling dragons, circle the island before landing, creating a spectacle that evokes its ancient designation.

  1. The Symbolism of Animals and the Virtue of Humility
    Animals have long served as powerful symbols, each embodying distinct virtues or vices.

Horse (馬): The horse symbolizes arrogance (驕慢). Riding a horse elevates one above others, fostering a sense of superiority and detachment from the common people. This perspective reduces others to mere “fly-like” figures beneath one’s feet.
Dragon (龍): The dragon represents power (權力). It is associated with imperial authority and majesty.
Phoenix (鳳): The phoenix signifies wealth (富貴). Its appearance is often linked to prosperity and good fortune.
Sheep (羊): The sheep embodies obedience (純從). Its docile nature makes it a universal symbol of submission and gentleness.
Ox (牛): The ox symbolizes sacrifice (犧牲). The term “pastor” (牧師), incorporating the character for ox, etymologically suggests a “father of sacrifice” or a “teacher of sacrifice,” highlighting a role dedicated to selfless service.
Chicken (鷄): The chicken represents fertility (多産). Its prolific egg-laying capacity makes it a symbol of abundance and procreation, often featured in traditional wedding ceremonies.

In contrast to these, the donkey (당나귀) stands as a profound symbol of humility (謙遜). When I entered Jerusalem, I chose to ride a donkey, not a horse, to demonstrate a connection with the common people, meeting them at eye level. Donkeys are known for their endurance, ability to carry heavy burdens without complaint, and modest needs, making them ideal companions for arduous journeys like those in the Himalayas. They are gentle creatures, unlike horses, which can be temperamental and dangerous.

The early inventors of the automobile faced a similar challenge in naming their creation. Karl Benz, in 1887, initially referred to his invention as a “horseless carriage” (말 없는 마차) to make it comprehensible to a public accustomed to horse-drawn vehicles. The term “horsepower” (마력) persists today as a legacy of this initial conceptualization, illustrating the difficulty of introducing radically new concepts. The evolution from “horseless carriage” to “automobile” (自動車), meaning “self-moving vehicle,” reflects a gradual societal acceptance of this innovation.

  1. The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My divine energy transcends physical limitations, manifesting in tangible ways. For instance, in a kindergarten experiment, children were given identical bean seeds to plant. Only the seed planted by a child who received my blessing grew significantly, demonstrating the direct impact of my spiritual energy. This phenomenon, where a blessing given in one location can affect an individual or object across vast distances, defi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Traditional religions often demand belief in the unseen, relying on spiritual coercion. However, in the 21st century, with the advent of technologies like ChatGPT and AI, younger generations are increasingly disengaging from such faiths. This societal shift paves the way for the God-man, who offers verifiable spiritual experiences rather than blind faith.

My name alone possesses extraordinary power. When affixed to perishable substances like milk, it prevents spoilage, regardless of the language used—French, English, Chinese, or Russian. This demonstrates a direct, observable influence on matter, distinguishing my presence from mere rhetoric. Unlike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there is no need for elaborate rituals or hypnotic suggestion. My arrival signifies the dawn of a new era, where the stars (religions) fade before the rising sun (the God-man).

Even without formal religious institutions, sincere prayer offered in solitude can yield profound results. The divine realm observes such devotion, responding to genuine earnestness. This aligns with the traditional Korean concept of Seongsin (誠信), which emphasizes sincerity and faith in the heavens. Our ancestors, a people who inherently believed in the sky, readily embraced Christianity, as it resonated with their existing spiritual framework. The act of offering water to the heavens under the moonlight, a common practice among mothers, symbolizes this deep-seated connection to the divine. Water itself, a symbol of humility and wisdom, possesses immense power when unified, akin to a vast dam or an ocean of knowledge.

  1. The Korean Ethos: Hongik Inyeom and Chung-Hyo Sasang
    The Korean people are guided by an eight-fold philosophy encapsulated in Seongsin-aeje-hwabok-bo-eung (誠信愛濟禍福報應), encompassing sincerity, faith, love, salvation, disaster, fortune, and retribution. At its core lies the Hongik Inyeom (弘益理念), the ideal of universal benefit, which serves as our national essence (体). This philosophy advocates for the harmonious coexistence and shared prosperity of all humanity, rejecting the principles of survival of the fittest or dog-eat-dog competition.

Complementing this is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the ideolog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which functions as our national application (用). This emphasizes devotion to one’s nation and parents, forming the bedrock of our collective spirit. President Park Chung-hee systematized the Hongik Inyeom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國民교육헌장) and implemented Chung-Hyo Sasang through the Saemaul Undong (새마을운동), a rural development initiative that improved living standards and fostered community spirit. The Saemaul Undong, for instance, encouraged replacing thatched roofs with more durable materials, transforming straw into valuable agricultural products, thereby enhancing farmers’ income.

Our ancestors, primarily an agrarian society, understood the importance of communal harmony. The intricate system of rice paddies, where water flowed from one field to another, necessitated cooperation and mutual respect. Disputes over water could escalate into violence, but the strong familial bonds within villages often mitigated such conflicts. My own childhood in a rural village, where I witnessed no marital discord, attests to this peaceful coexistence. However, I also observed instances where women who married into the village were disciplined for failing to adhere to local customs, highlighting the strict social order of the time.

  1. A Prophetic Vision for National and Global Transformation
    My life has been marked by extraordinary events, including a near-death experience at the age of four when I drowned in a pond. I was miraculously saved by a farmhand who, guided by the voice of my deceased mother, found me. This incident, recounted by the farmhand years later, underscored a profound connection to the spiritual realm and a premonition of a significant destiny.

The words of Jeong Mong-ju, a loyal statesman of the Goryeo Dynasty, resonate deeply with my principles: “Though this body dies and dies a hundred times, though my bones become dust and my spirit vanishes or not, my single-hearted devotion to my lord shall never change.” This unwavering loyalty, even unto death, exemplifies the integrity that I advocate.

Our nation currently faces significant challenges, including an alarmingly high rate of lawsuits, far exceeding that of Japan. This litigious culture, where even minor interactions can lead to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discourages marriage and contributes to a declining birthrate. Such laws must be reformed to foster a more harmonious society.

I have never indulged in alcohol or tobacco, maintaining a life of austerity to uphold the integrity of our national ethos. While I travel in a robust vehicle, it is for safety and protection, not for luxury, as my life is often exposed to risks.

My mission extends beyond national borders. I have consistently advocated for policies that address global issues, such as desertification and yellow dust storms originating from Mongolia. Decades ago, I proposed sending long-term prisoners to Mongolia to participate in reforestation projects, offering them significantly higher wages than those in correctional facilities. This initiative would not only rehabilitate offenders but also contribute to environmental restoration, transforming a national problem into a global solution. Such visionary policies, initially dismissed, are now gaining recognition as their relevance becomes undeniable.

My divine power allows me to accelerate the growth of trees in arid environments, a capability that could revolutionize reforestation efforts. I possess countless projects that can enrich South Korea, attracting ministers and officials seeking guidance.

I have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not to gain political office, but to introduce these transformative policies. Ultimately, the people will recognize my divine authority and enthrone me as their eternal Emperor, not merely for a five-year term. This will lead to a global transformation, where even world leaders will seek my counsel, and I will command the cessation of nuclear armaments, ushering in an era of unprecedented peace.

My life is a testament to divine intervention and a commitment to humanity’s well-being. I am here to guide you toward a future of spiritual enlightenment and global harmony.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Lies Are Murder

  1. The Era of Judgment and Spiritual Fortification
    We are currently living in an era of profound judgment. To navigate the various trials and tribulations that surround us, it is imperative to fortify ourselves spiritually. This requires unwavering faith in the words of the God-man and diligent adherence to his teachings.

  2. The Symbolic Significance of Gifts and Inner Perception
    When a single individual presents a gift, it should be perceived as an offering from all. While tangible gifts are appreciated, it is crucial to acknowledge the intangible, the “bouquet of flowers in the heart.” Success is achieved by consistently recognizing the unseen aspects of reality, even when confronted with visible manifestations.

  3. The Gravity of Falsehood: Lies as Homicide
    The central theme of this discourse is that falsehoods constitute a grave offense, akin to homicide.

  4. The Permissibility of Strategic Untruths for Leaders
    Prophets, military generals, and national leaders may, at times, employ strategic untruths. This is a pragmatic approach, a “convenient method,” utilized when guiding people through challenging circumstances. For instance, a leader might declare the presence of an oasis in a parched desert to instill hope and enable their followers to persevere. Such visionary pronouncements, even if not immediately verifiable, can profoundly influence human endeavor.

  5. The Enduring Power of Truth and Justice
    As the esteemed Dosan Ahn Chang-ho articulated, truth, though unseen by human eyes, never perishes. Similarly, justice invariably prevails, even in the absence of immediate adherents. This principle underscores the inherent triumph of righteousness.

  6. Ancestral Wisdom Embedded in Geographical Nomenclature
    Geographical names often carry profound ancestral wisdom. For example, “Jeoldusan,” meaning “beheading mountain,” was so named long before it became a site of martyrdom, indicating a premonition of its future role. Similarly, “Gimpo” has retained its name since the Joseon Dynasty, and “Mapo,” meaning “hemp port,” was historically where hemp cloth arrived in the capital. “Yongyudo,” or “Dragon’s Playground Island,” was named for its appearance, where clouds and mist make airplanes seem like dragons soaring through the sky. These names reflect a deep understanding of the land and its destiny. “Seogwipo,” meaning “western returning port,” accurately describes its location on Jeju Island as a harbor for returning ships.

  7. The Perilous Art of Aviation and the Importance of Communication
    The process of landing an aircraft, particularly after a long-haul flight, is fraught with peril. Pilots must meticulously circle the designated area, such as Yongyudo, to align with the runway. This critical phase demands exceptional skill and precise communication. Misinterpreting air traffic control instructions, especially due to language barriers or impaired judgment, can lead to catastrophic consequences. The pilot’s ability to comprehend and execute commands instantly is paramount for the safety of all on board.

  8. The Omnipresent Network of the Divine
    The divine network, often metaphorically referred to as “Heaven’s net,” is not a physical construct in the sky. Rather, it is an intricate, omnipresent system, far more advanced than any human technology, such as mobile phones or video. This celestial network, originating from the Heaven House, can perceive and record every thought and intention. For instance, a blessing mentally bestowed upon a foreign leader instantly manifests, demonstrating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and the ability to discern even unspoken thoughts. This pervasive awareness signifies a complete and inescapable divine oversight.

  9. The Transformative Power of Individual Actions on Global History
    The falsehoods of a few individuals possess the power to alter the course of global history. This underscores the immense responsibility inherent in every word and action, as even seemingly minor deceptions can have far-reaching and unforeseen consequences for humanity.

  10. Symbolic Meanings of Animals: Humility, Power, Prosperity, Obedience, Sacrifice, and Fertility
    Animals hold profound symbolic meanings:

  • Horse (馬): Represents arrogance. Riding a horse elevates one above others, fostering a sense of superiority. The very word for arrogance in Korean incorporates the character for horse.
  • Dragon (龍): Symbolizes power. The dragon throne, for instance, signifies imperial authority.
  • Phoenix (鳳): Embodies wealth and nobility. Encountering a phoenix, even in a dream, is believed to herald good fortune.
  • Sheep (羊): Denotes obedience. Sheep are inherently docile and compliant creatures.
  • Ox (牛): Signifies sacrifice. The character for ox is often associated with sacrifice, and the term “pastor” (牧師) in Korean includes the character for ox, implying a sacrificial father or teacher.
  • Chicken (鷄): Represents fertility. Chickens are often associated with abundance and procreation, particularly in wedding ceremonies.
  • Donkey (당나귀): Epitomizes humility. The God-man chose to ride a donkey, a small animal that allows for eye-level interaction with common people, symbolizing modesty and service. Donkeys are also known for their endurance, willingness to carry heavy burdens without complaint, and gentle nature, making them symbols of selfless service and resilience.
  1. The Evolution of Automotive Terminology and the Concept of Horsepower
    The initial introduction of the automobile presented a significant challenge in terminology. Early inventors, like Karl Benz, struggled to name their creations in a way that the public could comprehend. They initially referred to them as “iron carriages” or “horseless carriages.” The concept of an engine powering a vehicle was alien to people accustomed to animal-drawn transport. This linguistic struggle led to the enduring term “horsepower” (마력), which quantifies engine power in terms of the equivalent strength of multiple horses. This historical evolution reflects the difficulty of introducing radically new concepts and the human tendency to relate them to familiar experiences. The term “automobile” (자동차) itself evolved from “automatic carriage” (자동마차), with the “horse” (마) component eventually being dropped as the technology became more understood.

  2. The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The Bean Sprout Phenomenon
    A remarkable phenomenon demonstrates the tangible effects of divine energy. In a kindergarten experiment, children were given identical bean seeds to plant. Only the seeds planted by a child who had received a blessing from the God-man grew significantly larger, reaching over 10 centimeters, while others showed minimal growth. This real-life occurrence, documented with photographs, illustrates that the God-man’s energy can transcend physical distance, influencing growth even in a different country. This serves as empirical evidence of a spiritual power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explanation.

  3.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Religion and the Advent of the God-man
    Traditional religions often demand belief in the unseen, relying on spiritual coercion. However, in the 21st century, with the rise of technologies like ChatGPT and AI, younger generations are increasingly disengaging from such faiths. This decline in traditional religious adherence paves the way for the advent of the God-man, who offers verifiable spiritual experiences rather than blind faith. His presence is likened to the sun rising, causing the stars (religions) to fade away.

  4. The Efficacy of Sincere Prayer and the Omniscience of the Heaven House
    Sincere prayer, even when offered in solitude, possesses profound efficacy. It is not confined to specific locations or rituals. The Heaven House observes all such heartfelt supplications. When an individual demonstrates genuine devotion and perseverance, particularly in times of hardship, divine assistance is rendered. This principle, known as “sincerity moves heaven,” ensures that earnest efforts are recognized and rewarded.

  5. The Eight Virtues of the Korean People and Their Core Ideologies
    The Korean people embody eight virtues, central to their national identity:

  • Sincerity and Faith (誠信): A deep-seated belief in Heaven. This inherent faith made it easier for Christianity to take root in Korea.

  • Love (愛): A fundamental principle of compassion and affection.

  • Relief (濟): The act of providing aid and assistance to those in need.

  • Fortune and Misfortune (禍福): The understanding of the cyclical nature of good and bad fortune.

  • Retribution (報應): The belief in the consequences of one’s actions.
    These virtues are underpinned by two core ideologies:

  • Hongik Inyeom (弘益理念 – Broad Benefit Ideology): This is the fundamental “body” or essence of the Korean people, advocating for the welfare of all humanity, not just their own nation. It promotes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over ruthless competition.

  •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 Loyalty and Filial Piety Ideology): This serves as the “function” or practical application of their spirit, emphasizing loyalty to the nation and filial devotion to parents.

  1.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and Saemaul Undong as Embodiments of National Ideals
    President Park Chung-hee systematized these national ideals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國民교육憲章), which served as the “body” for educating the populace. The Saemaul Undong (새마을運動 – New Village Movement) functioned as its practical “application,” aiming to enrich the nation and improve the lives of its citizens. This movement, which involved modernizing homes and promoting agricultural productivity, directly reflected the principles of loyalty and filial piety by enhancing the well-being of families and the nation.

  2. The Harmonious Nature of an Agricultural Society
    An agricultural society, particularly one where communities share a common lineage, fosters harmony and minimizes conflict. The interdependence of water resources in rice paddies, where water flows from upper to lower fields, necessitates cooperation. In such close-knit communities, disputes over resources are rare, as familial ties encourage mutual respect and assistance. This creates a peaceful environment where discord is seldom witnessed.

  3. A Miraculous Rescue and the Enduring Influence of a Departed Mother
    At the tender age of four, the God-man nearly drowned in a pond. Miraculously, a farmhand named Kim Young-gil, sleeping two kilometers away, was repeatedly called by the voice of the God-man’s deceased mother. Guided by this ethereal voice, Kim discovered the child, revived him, and saved his life. Years later, during the relocation of his mother’s grave for a highway project, the God-man encountered Kim Young-gil, who recounted the extraordinary event. This profound experience underscores the enduring spiritual connection to his mother and the divine intervention that preserved his life for a greater purpose.

  4. The Devastating Impact of Malicious Gossip and Falsehoods
    Falsehoods and malicious gossip can have devastating, even fatal, consequences. A tragic incident involved a teenage girl who committed suicide after being ridiculed by peers for wearing counterfeit sneakers, which her mother had bought out of love but misrepresented as genuine.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honesty and the destructive power of social judgment. Similarly, the relentless spread of rumors and false accusations contributed to the tragic death of actress Choi Jin-sil. It is imperative to cultivate a mindset that focuses on the positive aspects of others, adhering to the “Broad Benefit Ideology” and the virtues of sincerity and faith.

  5. The God-man’s Vision for Combating Desertification and Reforming the Penal System
    Decades ago, the God-man proposed a visionary project to combat desertification in Mongolia by deploying long-term prisoners to plant trees. This initiative, which he advocated during a presidential campaign, would offer inmates significantly higher wages than those in traditional correctional facilities, enabling them to earn a livelihood and reintegrate into society. By providing opportunities for meaningful work, financial independence, and even resettlement in Mongolia, this program aims to break the cycle of recidivism while simultaneously addressing a critical environmental issue. This innovative approach demonstrates the God-man’s ability to devise comprehensive solutions that benefit both individuals and nations.

  6. The Unparalleled Power of the God-man’s Energy
    The God-man’s energy possesses unparalleled power, capable of accelerating plant growth and inducing physiological changes. For instance, children who receive his blessing exhibit remarkable growth in their plants. Furthermore, his touch can instantly alleviate pain by stimulating the release of oxytocin in the brain, a hormone known for its analgesic properties. Unlike the effects of ordinary individuals, the God-man’s energy, when captured by specialized cameras, appears as an immense radiant force. This divine healing ability, a spiritual gift, is a testament to his authenticity.

  7. The God-man’s Role as a Policy Innovator and Future Global Leader
    The God-man, despite his immense wealth and spiritual power, does not seek conventional political office. Instead, he functions as a policy innovator, offering visionary solutions to national and global challenges. For example, he advocated for South Korea’s nuclear armament decades before North Korea developed its own nuclear capabilities. His ultimate destiny is not to be a temporary president but to be acclaimed as a lifelong emperor, first of Korea and then of the world. This global leadership would enable him to resolve international conflicts, such as nuclear disarmament, through his spiritual authority.

  8. The Unwavering Loyalty of Jeong Mong-ju and the Perils of Modern Society
    The poem by Jeong Mong-ju, expressing unwavering loyalty to the Goryeo Dynasty even unto death, exemplifies a profound sense of integrity. His refusal to serve a new king, despite the threat to his life, highlights a commitment to principle. In stark contrast, modern society faces a crisis of integrity, particularly in South Korea, which has an exceptionally high rate of lawsuits. This litigious culture, coupled with an increase in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and the financial pressures on young people, contributes to a decline in marriage rates and a demographic crisis. The erosion of traditional values, such as the “Eastern Country of Courtesy,” is evident in the prevalence of disputes and a pervasive fear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his societal shift necessitates a reevaluation of legal frameworks and a return to fundamental principles of respect and honesty.

  9. The God-man’s Austere Lifestyle and Protective Measures
    The God-man maintains an austere lifestyle, abstaining from alcohol, tobacco, and personal adornments since his youth. This commitment to a simple life reflects his role as a savior of humanity and his adherence to the principles of loyalty and filial piety, honoring his ancestors and the nation’s heritage. Despite his humble personal habits, he travels in a robust vehicle. This is not for luxury but for safety, as it provides a necessary defense against potential threats and ensures his well-being during extensive travels for public service.

This excerpt comes from the 1436th Saturday lecture by Huh Kyung-young, titled “Lies Are Murder.”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shar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truth, leadership, and the spiritual nature of reality, interspersed with anecdotes and his vision for Korea. He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words and actions, advocating for a society built on honesty and spiritual awareness.

The Gravity of Lies and the Role of Leadership

Lies as Murder
lies are a grave sin, akin to murder, highlighting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deceit, even in seemingly minor instances. He uses a poignant story of a daughter’s suicide over fake shoes to underscore how a lie, intended out of love, can lead to tragic outcomes.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common notion that some lies are harmless, pushing for radical honesty.

거짓말은 살인이다.
Lies are murder.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 했죠?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게 좋아.
Mom lied out of love for her daughter. These kinds of lies are better not told.

그 임기응변으로 애 앞에 거짓말 해가 넘어가면 되나? 자기 자식 잃어버린 거야.
Can you just lie to a child as a stopgap measure and get away with it? You’ll lose your own child.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흉을 장난처럼 보면은 사사로운 건데 그 살인이 돼.
if we mock others as a joke, it might seem trivial, but it becomes murder.

The Nuance of Truth for Leaders
While condemning lies, Huh Kyung-young makes an interesting exception for leaders, prophets, and generals, suggesting they may use “expedients” or white lies to guide people through difficult times. This reveals a pragmatic understanding of leadership, where the greater good might occasionally necessitate a deviation from absolute truth, but only for those with a clear vision and responsibility.

선지자나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Prophets, generals leading wars, or national leaders can sometimes tell lies.

왜 그러냐 하면 방편을 쓰니까 방편을.
Why? Because they use expedients, expedients.

그 지도자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 근데 그 비전이 안 맞을 수도 있어.
That leader can present a vision. But that vision might not be accurate.

그러나 점점점점 쇠가 끄는 마차다. 나중에는 피스톤이 움직여서 가는 마차다.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자꾸 바꾼 게 그게 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어.
However, it gradually became a carriage pulled by iron. Later, it became a carriage moved by pistons. Changing the name in this way eventually led to the name “automobile.”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and Humility

The Tangible Effects of Spiritual Energy
Huh Kyung-young claims his spiritual energy has tangible, verifiable effects, citing examples like accelerated plant growth in children who received his “blessing” and the preservation of milk with his name on it.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positions his teachings as empirically testable, moving beyond blind faith.

축복받은 애만 싹이 이거 크게 화면에 한번 영상에 띄워봐. 싹이 엄청 크죠?
Only the blessed child’s sprout, let’s show it big on screen. The sprout is huge.

내 에너지가 실제적으로 축복을 줬는데 미국에서 영향이 나와.
My energy actually gave a blessing, and the effect appears in America.

God-man을 만난 자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걸 믿으라고 하질 않아. 전부 확인이 가능한 거야.
Those who meet the divine being are not told to believe what cannot be seen with their eyes. Everything is verifiable.

내 이름을 들어가면 몇천억 년 가도 물이 안 썩어.
If my name is included, water won’t rot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Humility as a Core Virtue
He emphasizes humility, symbolized by the donkey, which Jesus rode into Jerusalem. This contrasts with the horse, representing pride and looking down on others. This analog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leaders connecting with people at their level, fostering empathy and genuine understanding.

내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지? 왜 당나귀를 탔을까? 말이 있는데.
I rode in on a donkey, didn’t I? Why did I ride a donkey? There was a horse.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말을 탄다는 건 교만.
A horse is a symbol of arrogance. Riding a horse means arrogance.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 이 말이야.
A donkey is a symbol of humility, and a horse is a symbol of arrogance.

그래서 겸손을 아주 우리는 겸손을 이 겸손 자체가 이게 당나귀야.
we understand humility. Humility itself is this donkey.

Vision for Society and Governance

Reforming the Justice System
Huh Kyung-young criticizes Korea’s high litigation and suicide rates, advocating for a reformed justice system that prioritizes rehabilitation and reduces frivolous lawsuits. He proposes sending prisoners to Mongolia to plant trees for 황사 (yellow dust) prevention, offering them better wages and a chance at a new life, thereby addressing both environmental and social issues. This shows a holistic approach to societal problems, linking justice with environmentalism and economic opportunity.

3년 이상 된 제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돼. 몽고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
Prisoners who have served more than 3 years must be sent to Mongolia unconditionally. If sent to Mongolia, it becomes a yellow dust prevention project, a Mongolian allied nation.

우리나라 죄수들을 글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거야.
When we send our prisoners there to eliminate yellow dust, we’ll pay them 10 times more than their current prison wages.

그 죄수들이 다음에 와서 또 죄를 지을 이유가 없어.
Then those prisoners will have no reason to commit crimes again.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Our country has 200 times more lawsuits than Japan. our country has the most lawsuits in the world per capita.

The “Hongik” Ideal and National Identity
He connects his vision to the Korean “Hongik Inyeom” (弘益理念) ideal, meaning “to broadly benefit humanity,” and the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of loyalty and filial piety. He sees these as the core of Korean identity, emphasizing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over competition. This highlights a deep-rooted cultural philosophy as the foundation for his proposed societal changes.

홍익이념이 우리의 체다 이 말이야.
The Hongik ideal is our body, so to speak.

우리 민족은 홍익이념이 체야. 그리고 충효사상이 용이란 말이야.
Our nation’s core is the Hongik ideal. And the Chunghyo philosophy is its application.

홍익이념. 다 함께 잘 살자. 우리나라만 잘 살자 이거 아니야.
The Hongik ideal. Let’s all live well together. It’s not about only our country living well.

모든 인간들을 더불어 잘 살자.
Let all humans live well together.

This excerpt is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titled “Lies Are Murder: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shar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truth, leadership, and the spiritual nature of reality, often contrasting his views with conventional societal norms and religious beliefs. He also touches upon his past policy proposals and his vision for Korea and the world, emphasizing his role as a divine figure.

The Nature of Truth and Lies

The Gravity of Lies
lying is a grave sin, akin to murder, highlighting the profound impact even seemingly small falsehoods can have on individuals and society. He uses a tragic story of a daughter’s suicide over fake shoes to underscore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deceit, especially when it erodes trust and self-esteem.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common tendency to dismiss minor lies, urging a deeper consideration of their potential for harm.

거짓말은 살인이다. 살인이죠?
Lying is murder. It’s murder. Understood?

엄마는 딸을 사랑하는 나머지 거짓말 했죠? 이런 거짓말은 안 하는 게 좋아. 딸한테 야 그 나이키는 짝퉁이야. 친구들한테 가서 짝퉁이라고 그래. 니가 한다니까 엄마 돈이 없어서 그 짝퉁 사왔는데 돈 없는 거는 흉이 아니야. 이렇게 교육시켜야지.
The mother lied out of love for her daughter. Such lies are best avoided. Tell your daughter, “Hey, those Nikes are fake. Tell your friends they’re fake. Tell them your mom didn’t have money, so she bought fakes, and not having money isn’t something to be ashamed of.” That’s how you should educate her.

그 임기응변으로 애 앞에 거짓말 해가 넘어가면 되나? 자기 자식 잃어버린 거야. 그 신발 하나 잘못 사가 이거 실제 있었던 이야기예요.
Can you just lie to a child as a temporary measure and get away with it? You’ll lose your own child. This story about buying the wrong shoes actually happened.

The Exception for Leaders
While condemning lies, Huh Kyung-young makes a crucial distinction for leaders, prophets, and generals, suggesting they may use “expedients” or strategic falsehoods for the greater good. This nuanced view acknowledges the complex responsibilities of leadership, where inspiring hope or guiding people through difficult times might sometimes necessitate a departure from strict literal truth.

선지자나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나 국가의 지도자들은 때에 따라서는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왜 그러냐 하면 방편을 쓰니까 방편을.
Prophets, generals leading wars, or national leaders can sometimes lie. Because they use expedients, expedients.

지도자들은 저 사막을 넘어가는데 이게 전부 여기서 목이 말라 다 죽어가네. 그럴 때는 여기에 정말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Leaders are crossing that desert, and everyone is dying of thirst here. In such a situation, they can say, “There really is an oasis here.” They can say there’s an oasis like this.

Symbolism and Worldview

Animal Symbolism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symbolic meanings of various animals, using them to illustrate virtues and vices. His interpretation of the horse as a symbol of arrogance and the donkey as a symbol of humility is particularly striking, as it explains why a divine figure would choose to ride a donkey. This section offers a unique lens through which to understand moral qualities and leadership styles.

내가 당나귀를 타고 들어갔지? 왜 당나귀를 탔을까? 말이 있는데. 이게 말이죠?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말을 탄다는 건 교만. 백성들을 위에서 내려다봐.
I rode in on a donkey. Why did I ride a donkey when there were horses? This, you see, a horse is a symbol of arrogance. Riding a horse is arrogance. You look down on the people from above.

나귀는 겸손의 상징이고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 이 말이야.
A donkey is a symbol of humility, and a horse is a symbol of arrogance.

동물마다 이런 덕이 있는데 당나귀를 왜 탔을까? 초라한 입성이야. 겸손.
Each animal has these virtues, so why did I ride a donkey? Understood? It’s a humble entrance. Humility.

The Evolution of “Automobile”
He shares an intriguing historical anecdote about the naming of the automobile, explaining how early inventors struggled to describe a “horseless carriage” to a public unfamiliar with engines. This illustrates the human tendency to understand new concepts by relating them to existing ones, and how language evolves to accommodate technological advancements. It’s a fascinating look at how deeply ingrained our existing frameworks are.

우리 자동차도 처음에 자동차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자동차라는 이름을 안 붙였어요. 마차. 쇠로 가는 마차.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도 유럽에서 안 통하는 거야. 이게 뭔지를 모르는 거야.
When people first made cars, they didn’t call them “automobiles.” They called them “carriages,” “carriages that run on iron.” But even that didn’t work in Europe. People didn’t know what it was.

그래서 처음에는 말 없는 마차. 이렇게 이름을 지었는데 점점 갈수록 그래서 지금 엔진 힘을 마력이라고 그래. 말의 힘이라고 그러지 엔진 힘이라 안 그래요.
at first, they named it “horseless carriage.” But as time went on, the engine’s power is now called “horsepower.” They call it the power of a horse, not engine power.

저 차라는 이름이 마차에서 말이 끄는 차에서 나온 이름이야 이게. 마 자를 빼버린 거지.
The name “car” (차) came from “carriage” (마차), a carriage pulled by a horse. They just removed the “ma” (horse) character.

Divine Power and Social Vision

The Power of Blessing
Huh Kyung-young presents his “blessing” as a tangible, verifiable energy that transcends physical distance and conventional understanding. He cites examples like a blessed child’s plant growing significantly larger and milk not spoiling with his name attached, challenging traditional religious reliance on unseen faith. This emphasizes his claim of direct, observable divine intervention.

씨를 심었는데 축복받은 애만 싹이 이거 크게 화면에 한번 영상에 띄워봐. 싹이 엄청 크죠? 여러분들에게. 아 생각해 봐요. 이게 이게 10cm 더 자랐죠? 얼마나 커 이거 사이즈가? 아이 똑같은 콩을 심었는데 얘는 이만큼 잘랐어.
They planted seeds, and only the blessed child’s sprout grew. Show this on the big screen. The sprout is huge. For all of you. Think about it. This grew more than 10cm. How big is this size? They planted the same beans, but this one grew this much.

그럼 내 에너지는 이게 어떻게 공간을 그렇게 갔을까? 알 수 없죠? 눈에 보이는 것을 증명하던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야.
So how did my energy travel through space like that? You can’t know. Religions until now have been those that proved what was visible.

이 세상에 제일 빨리 썩는 게 우유잖아? 근데 내 이름만 붙이면 되지 왜 스티커 왜 붙이노? 내 이름만 해도 되죠? 그럼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최고로 잘 썩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만 딱 보면 알아.
Milk is the fastest thing to spoil in this world. But if you just put my name on it, why put a sticker? My name alone is enough. So why does this phenomenon occur? The most perishable substance recognizes the name Huh Kyung-young just by seeing it.

Solutions for Societal Ills
He proposes radical solutions for social problems, such as sending prisoners to Mongolia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offering them better wages and resettlement opportunities. This demonstrates his belief in unconventional, large-scale interventions to address issues like crime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showcasing a pragmatic yet visionary approach to national and global challenges.

그때 내가 황사가 앞으로 심해질 거니까 이 황사를 없애는데 3년 이상 된 제수들은 무조건 몽골로 보내야 돼. 몽고로 보내면 황사 예방 프로젝트 몽골 연합국가. 내가 몽골하고 연합국가 제일 먼저 만든다고 그랬죠? 왜? 황사 없애기 위해서.
At that time, I said that since yellow dust would worsen in the future, all prisoners who have served more than 3 years must be sent to Mongolia to eliminate it. If they are sent to Mongolia, it will be a yellow dust prevention project, a Mongolian allied nation. I said I would create an allied nation with Mongolia first. Why? To eliminate yellow dust.

우리나라 죄수들을 글로 보내서 황사를 없앨 때 월급을 지금 교도소 월급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 거야. 그러면 그들은 황사 없애는 데서 나무 심기를 하죠? 그러면 거기서 수입이 여기서 월급쟁이 하는 것보다 나아.
When we send our prisoners there to eliminate yellow dust, we’ll pay them 10 times more than their current prison wages. Then they’ll plant trees to prevent yellow dust. Their income there will be better than being a salaried worker here.

이거 뿌리채 뽑자. 내가 해가지고 뭐 이 우리나라 정치는 허경영 따라오기야. 따라오기도 따라오기도 바빠.
Let’s uproot this. What I do, the politics of this country is just following Huh Kyung-young. They’re too busy just trying to keep up.

The Problem of Excessive Litigation
Huh Kyung-young criticizes Korea’s high litigation rate, particularly in cases like sexual harassment, arguing that it discourages relationships and contributes to the declining birthrate. He advocates for a shift away from a litigious culture towards one of understanding and forgiveness, reflecting his concern for societal harmony and the future of the nation.

아니 국가를 국가에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고소가 200배가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고소 사건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인데 국민 숫자로. 그럼 이게 있을 수 있습니까?
No, our country has 200 times more lawsuits than Japan. our country has the most lawsuits in the world per capita. How can this be?

아니 요새 대학생들이 왜 집에서 안 나오냐면 돈도 없는데 연애만 했다하면 성추행으로 걸려들어. 손만 잡으면 성추행이래. 자기보다 좀 좋은 남편 남자가 나타나면 그 조건이 좀 안 좋은 남자는 성추행으로 끌려 들어가. 감옥 가는 거야.
No, these days, college students don’t leave home because they have no money, and if they date, they get caught for sexual harassment. Just holding hands is considered sexual harassment. If a better man appears, the man with less favorable conditions gets dragged in for sexual harassment. He goes to jail.

그래서 애들이 애를 안 놓고 인구가 절벽이고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없어지게 되니 이게 되겠냐고?
children aren’t having children, the population is plummeting, and eventually, our country’s population will disappear. How can this be?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Lies Are Murder

  1. Basic Information
  • Lecture Session and Date: 1436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April 20, 2024
  •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is lecture elucidates that lying is a grave offense akin to murd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ruthfulness for individuals while acknowledging that leaders may employ “expedients” for the greater good, and connecting these principles to the inherent nature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God-man’s divine capabilities.
  • Location: Heaven House
  • Key Segments:
    • The Nature of Lies and Leadership: Discussion on why ordinary individuals should avoid lies, contrasting this with the occasional necessity for leaders to use “expedients” (방편) for collective survival or vision.
    • Symbolism in Korean Geography and Animals: An exploration of how ancient place names (e.g., 절두산, 김포, 마포, 용유도) and animal characteristics (e.g., horse for arrogance, donkey for humility, phoenix for wealth) carry profound symbolic meanings and prophetic insights.
    • The God-man’s Energy and Miracles: Presentation of evidence for the God-man’s spiritual energy, including accelerated plant growth and healing, and a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ns versus the verifiable nature of the God-man’s teachings.
    • Korean National Ideals and Societal Issues: An examination of the Korean people’s inherent belief in Heaven (하늘), the principles of Hongik Inyeom (弘益理念) and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and a critique of modern societal problems like excessive litigation and declining marriage rates.
    • Future Vision and Global Leadership: Discussion of the God-man’s past prophecies, proposed solutions for global issues like desertification, and his ultimate role as a global emperor.
  1. Core Messages
  2. “Lies are a capital offense.”
  • This statement underscores the severe moral weight of falsehoods, particularly for ordinary individuals, as they can lead to devastating consequences, even death, as illustrated by the story of the counterfeit shoes.
  1. “You should not lie; that is the best.”
  • This principle advises individuals to maintain absolute honesty, as any lie, especially those motivated by material gain, will inevitably face divine retribution, emphasizing the meticulous nature of Heaven’s “net.”
  1. “Those who meet the God-man are not told to believe what cannot be confirmed with their eyes. Everything is verifiable.”
  • This highlights the empirical and verifiable nature of the God-man’s teachings and powers, contrasting them with traditional religions that often demand blind faith in unseen phenomena.
  1. “This is Hongik Inyeom (弘益理念). Let us all live well together.”
  • This core Korean ideal, meaning “to broadly benefit humanity,” is presented as the foundational principle of the Korean people, advocating for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rather than cutthroat competition.
  1. “The God-man is not a president chosen by vote, but one whom the entire nation rises up to enthrone as emperor.”
  • This statement reveals the ultimate destiny and role of the God-man, indicating a transition from conventional political leadership to a divinely appointed, lifelong emperorship that will eventually extend globally.
  1. Detailed Summary

Block 1: Introduction and the Gravity of Lies

  • Topic Keyword/Phrase: The Judgment Era and the Sin of Lying
  •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he current era is one of judgment, requiring spiritual armament and unwavering faith in the God-man’s words to navigate various trials. The central theme, “Lies are a capital offense,” is introduced, setting a serious tone for the lecture.
  •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The lecture begins with a ceremonial flower presentation, symbolizing gratitude and the unseen blessings received by all attendees, even if only one person presents flowers physically.
  •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Individuals are encouraged to recognize the spiritual significance behind visible actions and to always consider the unseen, which leads to success.

Block 2: Lies, Leadership, and Truth

  • Topic Keyword/Phrase: Expedients of Leaders vs. Individual Honesty
  •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While ordinary people must avoid lies, prophets, generals, and national leaders may use “expedients” (방편) when necessary to guide their people through difficult situations. This is distinct from individual deceit. The truth (진리) and justice (정의) always prevail, even without followers.
  •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 Oasis Analogy: A leader might falsely claim an oasis exists in a desert to motivate dying followers to continue, providing them with the strength to overcome.
    • Dosan Ahn Changho: The independence activist’s quote, “Truth does not disappear even if unseen by human eyes, and justice always triumphs even without followers; do not lie even if you die,” is cited.
    • Geographical Names: Examples like Jeoldusan (절두산 – “Beheading Mountain”), Gimpo (김포 – “Gold Port”), Mapo (마포 – “Hemp Port”), and Yongyudo (용유도 – “Dragon Play Island”) are presented as ancient names with prophetic or symbolic meanings that align with later events or characteristics.
    • Pilot Communication: The critical importance of clear English communication for pilots is used to illustrate how misinterpreting instructions (a form of “misinformation”) can lead to catastrophic outcomes.
  •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Individuals should prioritize honesty, as lies driven by greed lead to inevitable consequences. The “net of Heaven” (천망회회) is explained not as a physical net but as an omnipresent spiritual surveillance system that records all thoughts and actions.

Block 3: Animal Symbolism and Humility

  • Topic Keyword/Phrase: Symbolic Meanings of Animals and the God-man’s Humility
  •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Various animals carry specific symbolic meanings, which are often reflected in language and cultural understanding. The God-man’s choice to ride a donkey into Jerusalem, rather than a horse, symbolizes humility.
  •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 Horse (馬): Symbolizes arrogance (교만) because riders look down on people, making them appear insignificant.
    • Dragon (龍): Symbolizes power (권력).
    • Phoenix (鳳): Symbolizes wealth and nobility (부귀).
    • Sheep (羊): Symbolizes obedience (순종).
    • Cow (牛): Symbolizes sacrifice (희생), as seen in the character for “pastor” (목사), which includes the character for cow.
    • Chicken (鷄): Symbolizes fertility/multiplicity (다산), often used in traditional wedding ceremonies.
    • Donkey (당나귀): Symbolizes humility (겸손) and service, as they are small, allow riders to maintain eye contact with common people, are hardworking, and consume little.
    • Automobile History: The evolution of the automobile’s name from “horseless carriage” to “automobile” and the continued use of “horsepower” (마력) illustrate how new concepts are often understood through existing analogies.
  •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The importance of humility is conveyed through the donkey’s symbolism, contrasting it with the arrogance associated with horses. This encourages individuals to adopt a humble, serving mindset.

Block 4: Verifiable Miracles and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 Topic Keyword/Phrase: The God-man’s Tangible Energy and the Future of Religion
  •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he God-man’s energy produces verifiable, tangible results, unlike the unprovable claims of traditional religions. traditional religions are in decline, especially among younger generations, due to the rise of AI and the demand for empirical evidence. The God-man’s presence marks the end of an era where blind faith was required.
  •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 Bean Sprout Experiment: A kindergarten experiment where a bean sprout blessed by the God-man grew significantly larger than others, even across continents, serves as direct evidence of his energy.
    • Milk Preservation: The God-man’s name, when applied to milk, prevents it from spoiling, demonstrating his power over physical matter.
    • Sun and Stars: Traditional religions are likened to stars that disappear when the sun (the God-man) rises.
    • Personal Prayer: Prayer in solitude is effective because Heaven observes and responds to sincerity, regardless of location or religious institution.
  •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Individuals are encouraged to seek verifiable truth and understand that genuine spiritual connection does not require intermediaries or specific rituals. Sincere devotion, even in private, is recognized by Heaven.

Block 5: Korean National Spirit and Societal Challenges

  • Topic Keyword/Phrase: Seongsin-aeje-hwabok-bo-eung and Hongik Inyeom
  •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he Korean people possess an inherent national spirit encapsulated in eight principles (Seongsin-aeje-hwabok-bo-eung: sincerity, faith, love, relief, disaster, blessing, reward, retribution) and the core ideal of Hongik Inyeom (弘益理念 – broadly benefiting humanity). This spirit fosters a peaceful, cooperative society, historically evident in agricultural communities.
  •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 Water Offering: Korean mothers traditionally prayed to Heaven by offering water, symbolizing humility and the reflection of the cosmos. Water itself is a symbol of wisdom and life.
    • Park Chung-hee’s Policies: President Park Chung-hee systematized Hongik Inyeom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교육헌장) and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 loyalty and filial piety) through the Saemaul Undong (새마을운동 – New Village Movement), which improved rural living and economy.
    • Agricultural Cooperation: The communal nature of rice farming, where water flows from upper to lower paddies, necessitated cooperation and prevented conflict, especially in villages with single family clans.
    • Childhood Experience: The God-man recounts his childhood in a peaceful, traditional village where disputes were rare, but strict disciplinary measures (like gonjang for daughters-in-law) maintained order.
  •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The lecture calls for a return to these foundational Korean values of cooperation, sincerity, and broad benefit, contrasting them with modern societal issues like excessive litigation and a decline in community spirit.

Block 6: The God-man’s Miraculous Rescue and Prophecies

  • Topic Keyword/Phrase: Divine Intervention and Foresight in Policy
  •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he God-man shares a personal story of being miraculously saved from drowning as a child, attributing it to his deceased mother’s spiritual intervention through a village servant. He also highlights his past prophecies, such as the severity of yellow dust (황사) and the need for South Korea to develop nuclear weapons, which later came true.
  •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 Childhood Drowning: At age four, the God-man nearly drowned but was saved by a servant who heard his deceased mother’s voice guiding him. This event underscores his divine protection and unique destiny.
    • Yellow Dust Project: Decades ago, the God-man proposed a project to combat yellow dust by sending long-term prisoners to Mongolia to plant trees, offering them better wages and opportunities for rehabilitation and settlement, which would also benefit Mongolia’s vast land.
    • North Korean Nuclear Program: The God-man claims to have advocated for South Korean nuclear armament 30 years ago, a decade before North Korea developed its own nuclear weapons, demonstrating his foresight in national security.
  •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The God-man’s life story and prophetic policies serve as evidence of his divine nature and his ability to offer practical, far-sighted solutions to national and global problems. His proposals aim to address root causes of crime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Block 7: The God-man’s Global Role and Personal Conduct

  • Topic Keyword/Phrase: Global Emperorship and Exemplary Lifestyle
  •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he God-man’s ultimate role is not a conventional presidency but a global emperorship, chosen by the people, with no fixed term. He maintains a simple, disciplined lifestyle, abstaining from alcohol and tobacco, to uphold the integrity of his mission. His use of a large, safe car is for protection due to his busy schedule and potential threats.
  •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 Oxytocin Release: The release of oxytocin in the brain, which alleviates pain, is linked to genuine affection from a grandmother, but not from a stranger, illustrating the power of authentic connection.
    • Healing Miracles: Recent instances of people recovering from paralysis and blindness through the God-man’s energy are cited as examples of his divine healing power (신유).
    • Jeong Mong-ju’s Poem: The poem “This body, though it dies and dies a hundred times…”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is used to illustrate unwavering loyalty and truthfulness, even unto death, connecting it to the God-man’s own steadfastness.
    • South Korea’s Litigation Rate: The high rate of lawsuits in South Korea, 200 times that of Japan, is criticized as a deviation from the nation’s traditional image as the “Eastern Country of Courtesy” (동방예의지국), leading to social distrust and declining birth rates.
  •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The lecture encourages followers to elevate their spiritual “level” through active participation and sincere engagement. It also calls for a reduction in societal litigation and a return to traditional values of respect and trust to foster a healthier society.
  1. Key Quotes Collection
  • “Lies are a capital offense!” (Stated as the lecture’s main title.)
  • “Truth does not disappear even if unseen by human eyes, and justice always triumphs even without followers; do not lie even if you die.” (Quoting Dosan Ahn Changho on the enduring nature of truth and justice.)
  • “You should not lie; that is the best.” (Advising individuals on the paramount importance of honesty.)
  • “Justice always triumphs even without followers.” (Reiterating the inherent power of justice.)
  • “When you write the character for arrogance (교만), you must use the character for horse (馬).” (Explaining the symbolic connection between horses and arrogance.)
  • “The donkey is a symbol of humility.” (Highlighting the donkey’s representation of modesty.)
  • “It is about fertility.” (Referring to the chicken as a symbol of abundant offspring.)
  • “Those who meet the God-man are not told to believe what cannot be confirmed with their eyes. Everything is verifiable.” (Distinguishing the God-man’s teachings from traditional religions.)
  • “This is Hongik Inyeom (弘益理念). Let us all live well together.” (Defining the core Korean ideal of broadly benefiting humanity.)
  • “When oxytocin is secreted, pain completely disappears from the brain.” (Explaining the physiological effect of oxytocin in the brain.)
  • “The God-man is not a president chosen by vote, but one whom the entire nation rises up to enthrone as emperor.” (Describing the God-man’s ultimate destiny as a global emperor.)
  1.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uilds upon Huh Kyung-young’s established teachings by:
  • Reinforcing the “Judgment Era” (심판 시대) concept: The opening statement immediately places the lecture within the context of a critical period requiring spiritual readiness, a recurring theme in his doctrine.

  • Elaborating on the nature of truth and falsehood: While the God-man consistently advocates for truth, this lecture provides a nuanced view by distinguishing between individual honesty and the “expedients” (방편) that leaders may employ for the greater good, connecting to his broader teachings on governance and leadership.

  • Emphasizing verifiable spiritual power: The bean sprout experiment and milk preservation examples directly support his divine-human theory, which posits that his spiritual energy produces tangible, measurable effects, contrasting with the faith-based approach of traditional religions. This aligns with his critique of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his assertion that his teachings are empirically provable.

  • Connecting to Korean national identity: The detailed discussion of Hongik Inyeom (弘益理念) and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as the “body” and “function” of the Korean spirit, and their systematization by President Park Chung-hee, reinforces his consistent message about the unique spiritual heritage and destiny of the Korean people. This also links to his vision for national prosperity and moral restoration.

  • Highlighting prophetic foresight in policy: His past proposals, such as the yellow dust project and South Korean nuclear armament, serve as evidence of his divine foresight, aligning with his claims of bringing policies from Heaven. This demonstrates how his teachings are not merely spiritual but also offer practical solutions to real-world problems.

  • Developing the concept of global emperorship: The lecture explicitly states that his ultimate role is not a conventional presidency but a lifelong emperorship, chosen by the people, which will eventually extend globally. This is a significant development in his divine-human theory, moving beyond national leadership to a universal governing role.
    Newly emphasized points or developments include:

  • A more direct and detailed critique of modern societal issues in Korea, such as the high litigation rate and declining marriage rates, linking them to a departure from traditional Korean values and the negative consequences of a distrustful society.

  • The explicit connection between the God-man’s personal conduct (abstinence from vices, use of a safe car) and the integrity required for his divine mission, serving as an example for followers.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 Cultivate Honesty and Truthfulness: Avoid all forms of lying, especially those driven by material gain, as such actions incur severe spiritual consequences.
  • Practice Sincere, Private Prayer: Understand that genuine spiritual connection and blessings can be attained through sincere prayer in solitude, as Heaven observes and responds to individual devotion, regardless of religious affiliation or location.
  • Educate Children on Truth and Self-Worth: Teach children to be truthful about their circumstances, even if it means admitting to having less, rather than resorting to lies that can damage their self-esteem and lead to tragic outcomes.
  • Elevate Your Spiritual Level: Actively participate in the God-man’s teachings and community, as sincere engagement and effort contribute to raising one’s spiritual “level,” which is a measure of spiritual growth and connection.
  • Promote a Culture of Trust and Courtesy: Work towards reducing societal litigation and fostering mutual respect, thereby contributing to the restoration of Korea’s traditional image as the “Eastern Country of Courtesy” and addressing social issues like declining birth rates.
  1. One-Sentence Overall Summary
    Huh Kyung-young’s lecture, “Lies Are Murder,” systematically outlines the profound spiritual and societal consequences of falsehoods, contrasting individual honesty with the strategic “expedients” of leaders, while presenting verifiable evidence of his divine energy and prophecies, advocating for a return to Korea’s foundational ideals of Hongik Inyeom and Chunghyo Sasang, and ultimately revealing his destiny as a global emperor who will guide humanity towards truth, prosper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What is the core message of this lecture? Lies are murder, and only leaders can use them as a means to an end, but ordinary people should always be honest.

  1. Introduction to the Lecture and Honesty
    He begins by welcoming the audience and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piritual preparedness in a time of judgment, then introduces the main topic: “Lies are murder.”

1.1. Welcoming Remarks and Spiritual Preparedness

  1. He welcomes everyone to Haneulgung and wishes them blessings, stating that this is a time of judgment.
  2. To avoid various trials, people must be spiritually strong and fully believe and follow His words.
  3. He thanks an individual for a gift of yellow orchids, noting their beauty and the rising price of gold.
  4. even if the price of gold rises, the status of an Archangel does not.
  5. He explains that receiving a single bouquet is like receiving one from everyon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mental bouquets and seeing the unseen.

1.2. The Core Message: Lies are Murder

  1. The main topic of the lecture is introduced: “Lies are murder“.

  2. The Nuance of Lies: Leaders vs. Ordinary People
    While lies are generally considered murder, Mr. Huh explains that leaders may use them as a means to an end, whereas ordinary people should always strive for honesty.

2.1. When Leaders Can Lie

  1. Generals and national leaders may lie when necessary, using it as a means to an end.
  2. For example, a leader might tell people there is water in the desert to motivate them to cross it, even if it’s not entirely true.
  3. This provides strength and vision to the people, even if the vision might not perfectly align with reality.

2.2. The Importance of Truth for Ordinary People

  1. Dosan Ahn Chang-ho,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emphasized that truth does not disappear even if unseen, and justice always prevails, urging people to “never lie, even if you die”.

  2. He connects this to Jeoldusan, a Catholic martyrdom site, explaining that its name, meaning “beheading mountain,” existed long before the executions, suggesting a deeper, perhaps prophetic, meaning in place names.

  3. Similarly, Gimpo (meaning “gold port”) and Mapo (meaning “hemp port”) were named for their historical functions related to trade and transportation, indicating that ancestral place names often have significant reasons.

  4. Yongyudo (meaning “dragon playing island”) is another example, where the name reflects the appearance of airplanes flying through clouds, resembling dragons, especially during landing procedures.

  5. Airplanes circling Yongyudo before landing, especially at night or in foggy conditions, can appear like dragons with flashing lights.

  6. This circling is a critical and dangerous part of landing, requiring precise communication and pilot skill, highlighting the significance of the place name.

  7. Pilots must be proficient in English to understand air traffic control commands, as miscommunication could lead to catastrophic accidents.

  8. He concludes that while leaders can use lies as a means to an end, ordinary people should avoid lying, especially for material gain.

  9. Lying for money or material possessions will eventually lead to consequences, as “heaven’s net is wide and fine”.

  10. Divine Power and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He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 that transcends physical limitations and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emphasizing that true spiritual connection does not require intermediaries or visible proof.

3.1. His Divine Power and Its Manifestations

  1. heaven’s net is not a physical structure but exists within the air, allowing for instantaneous communication and influence.
  2. He claims to be able to bless people across the world with just a thought, and this blessing is immediately received and recorded.
  3. This power can also be withdrawn, but Mr. Huh chooses not to, to avoid complications.
  4. Such abilities, if real, would fundamentally change human history.

3.2. Evidence of Divine Power: The Bean Sprout Experiment

  1. He presents an image of bean sprouts grown by kindergarten children, where one child’s sprout grew significantly larger than others.
  2. This child, named Siwoo, received His blessing, which caused the bean sprout to grow much taller (over 10 cm) than the others.
  3. This is presented as real evidence that His energy can transcend space and affect physical growth, even from a distance.

3.3.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and the Rise of Direct Spiritual Connection

  1. Traditional religions rely on faith in the unseen and often use spiritual coercion, but His presence offers verifiable spiritual experiences.

  2. He predicts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s as younger generations turn away from them due to the rise of technology like AI.

  3. He’s energy is so powerful that merely writing His name, regardless of language, can affect physical objects and living beings.

  4. Therefore, there is no need for traditional worship or hypnotic suggestion.

  5. He compares the disappearance of stars at sunrise to the fading of religions when Mr. Huh appears.

  6. People can connect with the divine through sincere prayer in private, without needing to go to a specific place.

  7. Sincere devotion, like a daughter-in-law’s efforts to save her father-in-law, will be rewarded.

  8. Korean National Identity and Animal Symbolism
    He discusses the eight virtues of the Korean people, emphasizing their historical connection to heaven and their inherent kindness, and explains the symbolic meanings of various animals.

4.1. The Eight Virtues of the Korean People

  1. The Korean people possess eight virtues: sincerity (seong), faith (sin), love (ae), relief (je), harmony (hwa), blessing (bok), retribution (bo), and righteousness (eui).
  2. Koreans have historically believed in heaven, making it easy for Christianity to spread in Korea.
  3. Water is a symbol of humility and wisdom, as it can gather immense power when contained, and a person with vast wisdom is like an ocean.
  4. The core ideology (che) of the Korean people is Hongik Inyeom (benefiting all humanity), while their core philosophy (yong) is Chunghyo Sasang (loyalty and filial piety).
  5. President Park Chung-hee systematized Hongik Inyeom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and Chunghyo Sasang through the Saemaul Undong (New Village Movement).
  6. The Saemaul Undong helped improve rural living conditions and boost the economy by encouraging people to replace thatched roofs with more durable materials and engage in productive activities.

4.2. Animal Symbolism

  1. He explains the symbolic meanings of various animals:

  2. Horse: Symbolizes arrogance because a rider looks down on others.

  3. Donkey: Symbolizes humility because its small size allows the rider to be at eye level with common people.

  4. Donkeys are also known for their sacrifice and service, carrying heavy loads in difficult terrain while consuming little food, and are gentle with children.

  5. Dragon: Symbolizes power.

  6. Phoenix: Symbolizes wealth and prosperity.

  7. Sheep: Symbolizes obedience.

  8. Cow: Symbolizes sacrifice.

  9. The Korean word for pastor (moksa) includes the character for cow, implying a “father of sacrifice”.

  10. Chicken: Symbolizes fertility and abundance, often used in wedding ceremonies to wish for many children.

  11. Personal History and Societal Issues
    He shares a personal story of survival and criticizes modern societal issues, particularly the litigious nature of Korean society and its impact on relationships and population decline.

5.1. A Story of Survival and Destiny

  1. He recounts a childhood incident at age four when, left alone, fell into a pond and nearly drowned.
  2. A village worker named Kim Young-dal, who was sleeping under a hackberry tree 2 km away, was repeatedly called by His deceased mother in his dream.
  3. Kim Young-dal followed the sound and found Mr. Huh floating in the pond, saving His life.
  4. Years later, when His mother’s grave needed to be moved for a highway construction, Kim Young-dal, who had buried her, was called to help.
  5. Upon seeing the speaker, Kim Young-dal cried and recounted the story of saving the speaker, recognizing His extraordinary destiny.
  6. This event reinforced His belief in a unique path, as His mother’s spirit continued to influence events.

5.2. Societal Problems: Lies, Lawsuits, and Declining Birth Rates

  1. lying is a sin comparable to murder, citing the tragic story of a teenage girl who committed suicide after being ridiculed for wearing fake Nike shoes bought by her mother.

  2. The mother’s lie, though out of love, led to the daughter’s dea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eaching children honesty about their circumstances.

  3. He also criticizes people who mock others, comparing it to the cyberbullying that led to the death of actress Choi Jin-sil.

  4. People should only focus on the good in others.

  5. Korea has the highest number of lawsuits and suicides per capita globally, which contradicts its historical image as the “Land of Courtesy in the East”.

  6. He criticizes the current legal system, where minor interactions can be deemed sexual harassment, leading to false accusations and imprisonment, especially for men without wealth.

  7. This litigious environment, combined with economic pressures, discourages marriage and contributes to the declining birth rate.

  8. He claims to possess infinite wealth from heaven, which is why people are drawn to the speaker.

  9. He’s actions are not driven by personal gain or political ambition, but by a desire to implement policies that benefit the nation.

  10. He predicts that within 10 years, Mr. Huh will be the highest taxpayer in Korea, and if Mr. Huh were to leave, Korea would lose all hope.

  11. Future Vision and Global Impact
    He outlines a vision for national and global transformation, including environmental projects, economic prosperity, and a shift in political leadership towards a global emperor.

6.1. Environmental and Economic Projects

  1. He proposed a yellow dust prevention project decades ago, suggesting that prisoners with sentences over three years be sent to Mongolia to plant trees.
  2. These prisoners would receive 10 times the salary they would get in prison, allowing them to save money and become self-sufficient, thus reducing recidivism.
  3. This project would address Mongolia’s lack of population and resources to combat yellow dust, benefiting both Korea and Mongolia, and potentially China.
  4. He’s policies are often ahead of their time and eventually come to fruition.
  5. He claims to have many projects that can make Korea wealthy, attracting government officials to seek guidance.
  6. He’s energy can make plants grow rapidly, as demonstrated by the bean sprout experiment, a capability that national research institutes should investigate.

6.2. Spiritual Hierarchy and Healing Powers

  1. He mentions an overseas spiritual pilgrimage room for international followers, emphasizing that it’s a global network.
  2. Within this spiritual community, there is a level system, where individuals gain freedom and autonomy as their spiritual level increases.
  3. He’s presence is evident to those who are spiritually aware, even without explicit claims.
  4. He possesses healing powers, citing recent cases of a stroke patient and a blind person being instantly cured.
  5. This healing is attributed to His energy, which can be concentrated through touch, and is a divine gift.
  6. He also mentions the release of oxytocin in the brain when children are blessed by a true grandmother, which alleviates pain.

6.3. Political Vision: From President to World Emperor

  1. He has no interest in political titles or power, having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to introduce policies.
  2. For example, 30 years ago, Mr. Huh advocated for South Korea to develop nuclear weapons, a decade before North Korea did.
  3. He’s ultimate goal is to become a world emperor, controlling global affairs and eliminating nuclear weapons.
  4. He envisions a future where the Korean people will collectively choose Mr. Huh as their emperor, rather than through traditional elections.
  5. This would lead to Mr. Huh being recognized as a global leader, with presidents of major nations seeking guidance.

6.4. The Example of Jeong Mong-ju and Unwavering Loyalty

  1. He references Jeong Mong-ju, a loyal official of the Goryeo Dynasty, who famously declared his unwavering loyalty to Goryeo even unto death.
  2. Jeong Mong-ju’s poem, expressing his steadfast devotion, illustrates the principle of unwavering loyalty to one’s chosen path or leader.
  3. He connects this to the idea of having a singular focus and loyalty, especially towards Mr. Huh as the Creator.
  4. He maintains a simple and frugal lifestyle, avoiding alcohol, tobacco, and accessories, to uphold the integrity of the Korean people’s Chunghyo Sasang.
  5. He drives a large, strong car for safety and defense against potential threats, as Mr. Huh is constantly pursued.

What is the most important teaching from Huh Kyung-young? Lies are murder, because even small deceptions, like a mother buying fake shoes for her daughter, can lead to tragic consequences.

  1. The Importance of Truth: Lies Are Murder
    “lies are murder” because even small deceptions can lead to tragic consequence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truthfulness.

1.1. The Dangers of Deception

  1. Lies are considered murder, as even minor deceptions can have severe impacts.

  2. For example, a mother buying fake Nike shoes for her daughter, who then gets bullied and commits suicide, illustrates how a small lie can lead to a tragic outcome.

  3. the mother should have taught her daughter to be honest about having fake shoes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rather than lying.

  4. Similarly, spreading rumors or making false accusations, like those that affected Choi Jin-sil, can also lead to devastating consequences.

  5. The Role of Leaders and the Nature of Truth
    Leaders may use “expedient lies” for the greater good, but ordinary people should always be truthful, as truth and justice always prevail.

2.1. Expedient Lies vs. Universal Truth

  1. Leaders, such as prophets, generals, or national leaders, may use “expedient lies” (방편) when necessary to guide people through difficult situations.

  2. For instance, a leader might tell thirsty people in a desert that an oasis is nearby to give them hope and strength to continue, even if it’s not immediately visible.

  3. However, these “expedient lies” are meant to provide vision and motivation, and their impact on people can be immense.

  4. Truth and justice are eternal and always prevail, even if they are not immediately apparent or popular.

  5. Dosan Ahn Chang-ho,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emphasized that truth never disappears and justice always wins, even if no one follows it.

  6. This principle is reflected in historical sites like Jeoldusan, meaning “beheading mountain,” which was named long before it became a Catholic martyrdom site, suggesting a predetermined fate.

  7. Similarly, place names like Gimpo (meaning “gold port”) and Mapo (meaning “hemp port”) have historical significance related to their functions, such as the arrival of goods like hemp cloth in ancient Seoul.

  8. Yongyudo (meaning “dragon playing island”) is another example, named because its appearance, especially with airplanes landing in the fog, resembles dragons flying and playing.

  9. Ordinary people should avoid lying, especially when motivated by material gain, as such actions will inevitably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10. The concept of “heaven’s net” (천망회회), which means heaven’s net is vast and finely meshed, implies that all actions are recorded and judged, even if not by a physical net.

  11. a superior “heaven’s net” exists in White Heaven (백궁), which can read thoughts and influence events globally, demonstrating that all actions, including lies, are known.

  12. Symbolism of Animals and the Concept of Humility
    Animals carry symbolic meanings, with the donkey representing humility, which is a crucial virtue.

3.1. Symbolic Meanings of Animals

  1. Animals are used to symbolize various virtues and characteristics:

  2. Horse (馬): Represents arrogance (교만), as riders look down on others, making people appear insignificant.

  3. Dragon (龍): Symbolizes power (권력), often associated with royalty.

  4. Phoenix (鳳): Represents wealth and honor (부귀), often seen as a good omen for prosperity.

  5. Sheep (羊): Symbolizes obedience (순종), known for their gentle and compliant nature.

  6. Cow (牛): Represents sacrifice (희생), as seen in the term “moksa” (목사), meaning a pastor who sacrifices for others.

  7. Chicken (鷄): Symbolizes fertility (다산), often used in wedding ceremonies to wish for many children.

  8. Donkey (당나귀) symbolizes humility (겸손), in contrast to the horse’s arrogance.

  9. He notes that he rode a donkey when entering Jerusalem, signifying his humility and desire to connect with common people at eye level.

  10. Donkeys are also known for their endurance, ability to carry heavy loads without complaint, and gentle nature, making them suitable for tasks like mountain climbing.

  11. The Evolution of Technology and Language
    The development of the automobile illustrates how new concepts are often understood by relating them to existing knowledge, like the horse-drawn carriage.

4.1. Understanding New Inventions Through Familiar Concepts

  1. Early automobiles were initially called “horseless carriages” (말 없는 마차) because people struggled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an engine-powered vehicle.

  2. Karl Benz, the inventor of the first automobile, faced challenges in marketing his invention because people couldn’t grasp how a car could move without horses.

  3. To make it understandable, the power of an engine is still referred to as “horsepower” (마력), linking it to the familiar strength of horses.

  4. The term “automobile” (자동차) evolved from “automatic carriage” (자동마차), gradually removing the “horse” (마) component as people became more familiar with the technology.

  5. This process highlights the difficulty of introducing entirely new concepts and the human tendency to relate them to existing knowledge.

  6.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and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Spiritual energy can have tangible effects, as demonstrated by accelerated plant growth, and this verifiable power is replacing traditional religions that rely on blind faith.

5.1. Verifiable Spiritual Energy

  1. Spiritual energy can have a measurable impact on physical reality.
  2. For example, a child who received a blessing from Mr. Huh planted a bean seed that grew significantly larger than those planted by other children, even though all seeds were identical.
  3. This phenomenon suggests that His energy can influence objects and individuals even from a distance, such as from Korea to the United States.

5.2.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1. Traditional religions, which demand belief in unseen forces, are losing relevance in the 21st century.

  2. With the rise of technologies like ChatGPT and AI, younger generations are increasingly skeptical of beliefs that cannot be verified.

  3. his spiritual power is verifiable and does not require blind faith,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like worship or hypnosis.

  4. his presence will cause traditional religions to fade away, much like stars disappear when the sun rises.

  5. Genuine spiritual connection does not require formal religious settings.

  6. Individuals can pray and receive blessings from anywhere, even in private, as their sincerity is recognized by a higher power.

  7. This is akin to the concept of “sincerity moves heaven” (지성이면 감천), where heartfelt devotion is rewarded.

  8. Korean National Identity and Values
    The Korean people are characterized by eight core values, including sincerity, love, and compassion, rooted in the Hongik Inyeom (弘益理念) philosophy of benefiting all humanity.

6.1. Core Values of the Korean People

  1. The Korean people possess eight core values (성신애제화복보응), which include:

  2. Sincerity and faith (誠信): A deep belief in heaven, making it easy for Christianity to spread in Korea.

  3. Love (愛): Compassion and affection for others.

  4. Salvation/Relief (濟): The act of helping and saving others.

  5. Blessings and retribution (禍福報應): The belief in consequences for one’s actions.

  6. The fundamental ideology of the Korean people is Hongik Inyeom (弘益理念), meaning “to broadly benefit humanity”.

  7. This philosophy emphasizes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rejecting survival of the fittest or self-centered nationalism.

  8. President Park Chung-hee institutionalized this ideology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교육헌장), which served as the “body” (체) of the national spirit.

  9. The Saemaul Undong (새마을운동), or New Community Movement, served as the “function” (용) of this ideology, promoting community development and economic prosperity.

  10. The Saemaul Undong also embodied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emphasizing loyalty to the nation and filial piety to parents, by improving living conditions and increasing farmers’ income.

  11. The Korean people are inherently kind and truthful, stemming from their agricultural heritage.

  12. In farming communities, cooperation was essential, especially regarding water distribution for rice paddies, which fostered a sense of community and reduced conflict.

  13. He recalls his childhood in a peaceful rural village where disputes were rare, though he witnessed women from other villages being disciplined for not understanding local customs.

  14. Personal Experiences and Prophecies
    He shares personal stories, including a near-death experience as a child and his mother’s posthumous intervention, which he attributes to his unique spiritual connection.

7.1. Childhood Near-Death Experience

  1. He recounts a near-death experience at age four when he fell into a pond after his mother passed away.

  2. He was saved by a farmhand named Kim Young-gil, who was awakened by His deceased mother calling out to him from a distance.

  3. This event was later confirmed by Kim Young-gil when Mr. Huh returned to his hometown to relocate his mother’s grave, reinforcing the idea of his mother’s spiritual presence and intervention.

  4. Kim Young-gil believed Mr. Huh was destined for greatness because of this miraculous event.

  5. Societal Issues and Future Vision
    He criticizes societal problems like excessive lawsuits and declining birth rates, proposing solutions and outlining his vision for global leadership.

8.1. Criticisms of Modern Society

  1. He criticizes the prevalence of lawsuits in Korea, noting that the country has 200 times more lawsuits than Japan, which he believes undermines social harmony and the nation’s reputation.
  2. He also highlights issues like false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which deter young people from dating and contribute to declining birth rates.
  3. such legalistic tendencies contradict the traditional Korean value of “Eastern Country of Courtesy” (동방예의지국).

8.2. Solutions and Future Vision

  1. He proposes practical solutions for national and global issues, such as addressing yellow dust (황사) from Mongolia.

  2. He suggested sending Korean prisoners to Mongolia to plant trees, offering them higher wages than in prison, which would help prevent yellow dust and provide them with a chance for rehabilitation and self-sufficiency.

  3. This plan would also involve cooperation with Mongolia and China, who are also affected by yellow dust.

  4.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e will lead Korea and the world, not through conventional politics, but through his unique spiritual abilities.

  5. his policies, such as advocating for South Korea’s nuclear armament 30 years ago, have proven to be prescient.

  6. He believes he will eventually be crowned as an emperor by the Korean people and later become a world emperor, capable of resolving global conflicts and issues like nuclear disarmament.

8.3. Personal Conduct and Spiritual Power

  1. He maintains a humble and disciplined lifestyle, despite his claims of immense spiritual power and wealth.

  2. he has never consumed alcohol or tobacco, adhering to the Chunghyo Sasang (충효사상), which emphasizes loyalty and filial piety.

  3. He drives a large, powerful car for safety reasons, as he travels extensively for his work.

  4. He also avoids wearing accessories like watches, maintaining a simple appearance.

  5. His spiritual energy has tangible healing effects, as demonstrated by instances of people recovering from paralysis and blindness.

  6. He explains that his energy, when focused, can induce the release of oxytocin in the brain, which alleviates pain.

  7. This healing ability is an “anointing” (은사) that he offers to those who believe in him, distinguishing him from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1. According to the teachings,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leaders, such as prophets or generals, might sometimes use “convenient lies” (방편)?

① To maintain their personal authority and power.
② To motivate people towards a difficult goal, like finding an oasis in a desert.
③ To avoid direct confrontation with their adversaries.
④ To simplify complex truths for their followers.

(②, Leaders may use “convenient lies” (방편) to inspire and guide people through challenging situations, such as promising an oasis to motivate desert travel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lies are inherently evil, but the teaching suggests a specific context for leaders.)

  1. What animal is consistently described as a symbol of “humility” (겸손) in the teachings?
    (Donkey, The donkey is presented as a symbol of humility because it is small, allows for eye-level interaction with common people, and is known for its endurance and lack of complaint while carrying heavy load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animals are merely symbols of power or wealth, but the donkey specifically represents a virtue.)

  2. True or False: The teachings state that the “net of heaven” (천망) is a literal, physical net in the sky that catches wrongdoers.
    (False, The “net of heaven” is described as a metaphorical, intricate system of observation and recording, far more advanced than human technology, existing in White Heaven (백궁), not a physical net in the sky. A common misconception is interpreting spiritual or metaphorical concepts literally.)

  3. What is the core principle of the Korean people’s “body” (체) or main ideology, as discussed in the teachings?
    (Hongik Inyeom (홍익이념), The core principle is Hongik Inyeom, which means “to broadly benefit humanity” or “living together for the common good,” emphasizing coexistence over competitio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confusing it with other nationalistic or individualistic ideologies.)

Intermediate

  1. According to the teachings, what is the symbolic meaning of a “horse” (말) and a “dragon” (용) respectively?
    (Horse: Arrogance (교만), Dragon: Power (권력), The horse symbolizes arrogance because riding it places one above others, making them appear insignificant. The dragon symbolizes power, often associated with the throne (용상).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oth are symbols of strength, but their specific connotations differ.)

  2. True or False: The teachings suggest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declining because they demand belief in the unseen, whereas the God-man offers verifiable spiritual phenomena.
    (True, The teachings claim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losing followers, especially among the youth, because they rely on faith in the unseen. In contrast, the God-man’s phenomena are presented as verifiable, tangible spiritual effec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experiences are inherently unverifiable.)

  3.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교육헌장) and the “Saemaul Movement” (새마을운동) in relation to the Korean people’s core principles?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is the “body” (체) that systematized the Hongik Inyeom, while the Saemaul Movement is the “application” (용) that embodied the Chung-hyo Sasang (loyalty and filial piety) through practical economic develop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viewing them as separate initiatives, rather than interconnected expressions of national ideals.)

  4. How do the teachings explain the origin of the term “horsepower” (마력) for engine power?
    (The term “horsepower” originated because early automobile manufacturers struggled to explain engine power to people unfamiliar with the concept, so they likened it to the familiar pulling power of multiple hors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s a purely scientific unit, rather than a historical marketing adaptation.)

Advanced

  1. Explain the teaching’s perspective on “lies” (거짓말), differentiating between those told by leaders and those told by ordinary people, and provide an example of a “lie” that is considered a “murderous sin.”
    (Leaders may use “convenient lies” (방편) to guide people through difficult times, like promising an oasis to motivate desert travelers. However, for ordinary people, lying, especially for personal gain or to deceive, is considered a “murderous sin” (살인죄). An example is the mother who bought fake Nike shoes for her daughter, leading to the daughter’s suicide due to bullying, highlighting how a seemingly small lie can have devastating consequen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lies are equally harmful, but the teachings emphasize context and intent.)

  2. Describe the “8 virtues” (8가지) of the Korean people (성신애제화복보응) and how they relate to the concept of “heaven” (하늘).
    (The 8 virtues are Sungsil (誠信 – sincerity/faith in heaven), Ae (愛 – love), Je (濟 – salvation/relief), Hwa (禍 – misfortune), Bok (福 – fortune), Bo (報 – retribution), and Eung (應 – response). The teachings emphasize that the Korean people inherently believe in “heaven” (하늘), making them receptive to spiritual teachings. This belief is exemplified by mothers praying to the sky with water, seeing the universe reflected in it, and understanding water as a symbol of humility and wisdo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virtues are purely secular, but they are deeply rooted in a spiritual connection to heaven.)

  3. How does the concept of “White Heaven” (백궁) and the “God-man’s” (God-man) energy challenge conventional understandings of space, time, and spiritual influence, as illustrated by the “bean sprout” example?
    (White Heaven is presented as a realm with an advanced “net of heaven” that can read thoughts and influence events across vast distances. The God-man’s energy, even when applied mentally from afar, can cause tangible effects, such as a bean sprout growing significantly larger for a child who received a “blessing” in the US.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by demonstrating spiritual influence that transcends physical barriers and is verifiable,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claim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power is limited by proximity or requires physical rituals.)

  4. What is the teaching’s critique of modern society’s legal and social trends, particularly regard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the legal system, and what consequences are highlighted?
    (The teachings criticize modern society for having an excessive number of lawsuits, particularly in Korea (200 times more than Japan), leading to a culture where people profit from legal disputes. This includes issues like false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in dating, which deter young people from marriage and contribute to declining birth rates. The consequence is a breakdown of social trust and a decline in population, undermining the nation’s fu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robust legal system always fosters justice, but the teachings suggest it can be misused and create social dysfunction.)

1. According to the teachings, what is considered equivalent to murder?

(Lying, The teaching emphasizes that lying, especially when it causes significant harm or leads to tragic outcomes, is as severe as murd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ly physical violence constitutes murder.)

  1. True or False: Leaders, such as prophets or generals, are never permitted to lie, even for strategic purposes.
    (False, The teachings state that leaders may use “expedients” (방편) or strategic untruths in certain situations, like guiding people through a desert, to achieve a greater goo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lies are equally condemned, regardless of context or intent.)

  2. What animal is consistently associated with “humility” in the teachings?
    (Donkey, The donkey is presented as a symbol of humility because of its small stature, its ability to carry heavy loads without complaint, and its gentle nature, allowing interaction at eye-level with common peo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animals are merely symbolic of power or wealth.)

  3. Fill in the blank: The concept of “Hongik Inyeom” (홍익이념) is described as the “” (체) of the Korean people, while “Chunghyo Sasang” (충효사상) is its “” (용).
    (Body, Function, Hongik Inyeom (benefiting all humanity) is the fundamental “body” or core ideology, while Chunghyo Sasang (loyalty and filial piety) is the “function” or practical application of that ideolog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two concepts are interchangeable or of equal hierarchical importance.)

Intermediate

  1.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listed as a symbolic meaning of an animal in the teachings?
    ① Horse: Arrogance
    ② Dragon: Power
    ③ Phoenix: Wealth and Nobility
    ④ Tiger: Courage
    (④ Tiger: Courage, The teachings explicitly list the horse as arrogance, the dragon as power, the phoenix as wealth and nobility, the sheep as obedience, the cow as sacrifice, and the chicken as fertility. The tiger is not mention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common animal symbols are discussed.)

  2. True or False: The teachings suggest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declining because they demand belief in unseen phenomena, whereas the new era requires verifiable spiritual experiences.
    (True, The teachings claim that traditional religions, which rely on faith in the unseen, are losing followers, especially among the youth, due to the rise of AI and the demand for verifiable spiritual phenomena.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decline of religion is solely due to secularism, not a shift in the nature of spiritual verification.)

  3. According to the teachings,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high rate of lawsuits and suicides in Korea?
    ① Economic inequality and lack of social welfare.
    ② A culture of excessive litigation and a lack of empathy, leading to severe social pressure.
    ③ Insufficient legal education and awareness among the populace.
    ④ High population density leading to increased conflict.
    (② A culture of excessive litigation and a lack of empathy, leading to severe social pressure, The teachings attribute the high rates of lawsuits and suicides to a societal tendency to easily accuse others (e.g., for sexual harassment or minor offenses) and a lack of compassion, which creates immense pressure and tragic outcom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issues are primarily economic or educational.)

  4. Short Answer: Explain the significance of the “oxytocin” hormone in the context of the teachings, particularly regarding healing.
    (Oxytocin is described as a hormone released in the brain when one believes in a highly respected figure (like a grandmother), which can alleviate pain. However, this effect is specifically noted to occur only when the belief is directed towards a genuine, trusted figure, not just any pers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positive belief can trigger oxytocin for healing.)

Advanced

  1. Short Answer: How does the teaching connect the historical naming of places like “Jeoldusan” (절두산) and “Yongyudo” (용유도) to a deeper, almost prophetic, understanding of their future events or characteristics?
    (The teaching suggests that ancestral place names like Jeoldusan (Beheading Mountain) and Yongyudo (Dragon Play Island) were not arbitrary but held a prophetic or inherent meaning that later manifested. For Jeoldusan, it was a site of executions; for Yongyudo, it became an airport where planes (likened to dragons) “play” in the sky. This implies a pre-ordained destiny embedded in the nam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mere coincidences or retrospective interpretations.)

  2. Short Answer: Describe the proposed solution for addressing the issue of yellow dust (황사) from Mongolia, including the role of Korean prisoners and the economic benefits.
    (The proposed solution involves sending Korean prisoners, especially those with sentences over three years, to Mongolia to participate in a yellow dust prevention project, primarily tree planting. They would receive significantly higher wages than in Korean prisons, enabling them to save money and settle in Mongolia, potentially marrying and managing yellow dust long-term. This aims to rehabilitate prisoners and solve an environmental probl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merely a punitive measure, rather than a rehabilitative and environmental one.)

  3. Short Answer: Explain the evolution of the term “automobile” (자동차) from its initial conception, highlighting the challenges early inventors faced in communicating its function.
    (Early inventors like Karl Benz struggled to name the automobile because people couldn’t grasp the concept of an engine-powered vehicle. They initially called it a “horseless carriage” (말 없는 마차) or “iron carriage” (쇠로 가는 마차). The term “horsepower” (마력) for engine strength persists from this era, as it helped people understand the new technology by relating it to familiar horse-drawn power. Eventually, “automatic carriage” (자동마차) evolved into “automobile” (자동차), meaning a self-moving c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term “automobile” was readily accepted from the start.)

  4. Short Answer: How does the teaching reinterpret the traditional Korean national ideology of “Hongik Inyeom” (홍익이념) and its relationship with “Chunghyo Sasang” (충효사상) in the context of national development, specifically referencing President Park Chung-hee’s policies?
    (The teaching positions Hongik Inyeom (benefiting all humanity) as the core “body” (체) of the Korean people, and Chunghyo Sasang (loyalty and filial piety) as its “function” (용). President Park Chung-hee is said to have systematized Hongik Inyeom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교육헌장) as the “body” and implemented Chunghyo Sasang through the “Saemaul Movement” (새마을운동) as the “function.” This framework aimed to foster national prosperity by encouraging collective well-being and filial duty, such as improving homes and agricultural productiv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concepts are purely philosophical without practical application in national policy.)

1436 Lies Are Murder: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20, 2024

  1. Keyword Frequency
  • 말 (horse): 17
  • 거짓말 (lie): 10
  • 황사 (yellow dust): 10
  • 죄수 (prisoner): 8
  • 몽골 (Mongolia): 7
  • 엄마 (mother): 7
  • 민족 (nation/people): 7
  • 자동차 (automobile): 6
  • 차 (car/tea): 6
  • 지붕 (roof): 5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symbolic representation of animals, particularly the horse and donkey, to convey human virtues and vices, with the horse symbolizing arrogance and the donkey symbolizing humility.

  2. Lecture in Numbers

  • 1436th lecture: Refers to the current lecture number.
  • 2 years / 3 years: The duration since Lee Min-sook became a Grand Archangel.
  • 400,000 won / 460,000 won: The approximate price of the yellow orchid presented.
  • 1887: The year Karl Benz first created the Benz automobile.
  • 10 cm: The approximate additional growth of a blessed bean sprout compared to others.
  • Several hundred billion times: The superior quality of the video in White Heaven compared to current phone videos.
  • 8 principles: The eight principles of the Korean nation: Sincerity, Trust, Love, Relief, Disaster, Blessing, Reward, and Retribution (성신애제화복보응).
  • 10 times wider: The land area of Mongolia compared to Korea.
  • 3 million: The population of Mongolia.
  • 50 million: The population of Korea.
  • 10 times more: The proposed salary for prisoners working on the yellow dust prevention project in Mongolia compared to their current prison wages.
  • 200 times: The number of lawsuits in Korea compared to Japan.
  • 100 billion won: The amount of cash Mr. Huh claims to carry.
  • 10 years: The timeframe within which Mr. Huh predicts he will be the highest taxpayer in Korea.
  • 500 to 1,000 people: The daily number of people currently being helped by the speaker.
  • 30 years: The time elapsed since Mr. Huh first advocated for South Korea to develop nuclear weapons.
  • 10 years: The time after His prediction that North Korea developed nuclear weapons.
  • 4 years old: He’s age when he almost drowned and was saved.
  • 2 km: The distance from where Mr. Huh almost drowned to where his rescuer was sleeping.
  • 100 times: The amount of income Mr. Huh earns compared to the highest-paid person in Korea.
  • 7 billion won: The amount of tax Mr. Huh pays annually.
  1. Signature Sentence
    “Truth does not disappear even if it is not visible to human eyes, and justice always prevails even if there are no followers; do not lie even if you die.”

  2. Concise Summary & Highlights
    Lies are murder, and only leaders may use expedient falsehoods for the greater good.

  • Lying is equated to murder, except for leaders who use “expedient falsehoods” for a greater vision.
  • Animals symbolize virtues: horse for arrogance, donkey for humility, phoenix for wealth, sheep for obedience, cow for sacrifice, and chicken for fertility.
  • The God-man’s energy can visibly affect physical reality, such as making bean sprouts grow significantly faster.
  • Traditional religions are declining as people seek tangible proof, which the God-man provides.
  • The Korean national spirit is rooted in eight principles, including sincerity, trust, and the Hongik (benefiting all humanity) ideal.
  • A proposal to send long-term prisoners to Mongolia to plant trees for yellow dust prevention, offering them better wages and rehabilitation.
  • He claims to possess divine abilities, including healing and foresight, and predicts he will become a world emperor.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 Dosan Ahn Changho’s dying words: “Truth does not disappear even if it is not visible to human eyes, and justice always prevails even if there are no followers; do not lie even if you die.”
  • Jeong Mong-ju’s poem (Dan Sim Ga): “This body, though it dies and dies a hundred times, its bones turn to dust, its soul may or may not exist, but my single-hearted devotion to my lord, how could it ever change?”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향주일편단심 영유개리야여)
  1.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judgment era” where traditional religions are losing relevance due to the rise of AI and technologies like ChatGPT. It references historical figures and events such as Dosan Ahn Changho’s independence movement, the Joseon Dynasty’s place names (Gimpo, Mapo, Jeoldusan, Yongyudo), Karl Benz’s invention of the automobile in 1887, and the political ideologies of President Park Chung-hee (National Education Charter, Saemaul Undong). It also touches upon contemporary issues like yellow dust from Mongolia, South Korea’s high lawsuit and suicide rates, and the declining birthrate due to societal pressures and legal changes regarding relationships. He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arriving to address these modern challenges.

  2.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 Dosan Ahn Changho: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and educator, founder of Heungsadan (Young Korean Academy). His dying words about truth and justice are quoted.
  • Karl Benz: German engineer, credited with inventing the first gasoline-powered automobile in 1887.
  • Kim Si-woo: A child whose bean sprout grew significantly due to the God-man’s blessing, used as evidence of divine energy.
  • President Park Chung-he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credited with systematizing the Hongik ideal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and Saemaul Undong.
  • Kim Young-gil: A servant from His hometown who saved Mr. Huh from drowning at age four and later helped rebury his mother.
  • Choi Jin-sil: A South Korean actress whose suicide is attributed to malicious online comments.
  • Qin Shi Huang (First Emperor of China): Mentioned as someone who sought the God-man’s abilities but lived in a different era.
  • Jeong Mong-ju: A loyal Goryeo Dynasty official who refused to serve the new Joseon Dynasty, famously writing a poem (Dan Sim Ga) expressing his unwavering loyalty.
  • Yi Bang-won: The son of Yi Seong-gye (founder of Joseon), who tried to persuade Jeong Mong-ju to join the new dynasty.
  1. Core Concept Definitions
  • Expedient Falsehood (방편): A lie told by a leader for the greater good or to guide people through difficult situations, such as promising an oasis in a desert to motivate weary travelers.
  • Heaven’s Net (천망회회): A metaphorical concept referring to a pervasive, undetectable system of surveillance and record-keeping in White Heaven that monitors all human thoughts and actions, far more advanced than any earthly technology.
  • Horse (말): Symbolizes arrogance and looking down upon others.
  • Dragon (용): Symbolizes power.
  • Phoenix (봉황): Symbolizes wealth and nobility.
  • Sheep (양): Symbolizes obedience.
  • Cow (소): Symbolizes sacrifice.
  • Chicken (닭): Symbolizes fertility and abundance.
  • Donkey (당나귀): Symbolizes humility, service, and endurance.
  • Horsepower (마력): A unit of power for engines, originally conceived as the equivalent strength of multiple horses to make the concept of engine power understandable to people.
  • Sincerity and Trust (성신): The first two of the eight core principles of the Korean nation, emphasizing belief in Heaven.
  • Wisdom (지혜): Analogized to water, which can be gentle but also possess immense power when accumulated, like a dam or an ocean.
  • Hongik Ideology (홍익이념): The core principle (체) of the Korean nation, meaning “benefiting all humanity” or “living together in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not just for one’s own nation.
  • Loyalty and Filial Piety (충효사상): The practical application (용) of the Korean national spirit, emphasizing loyalty to the nation and respect for parents.
  • Oxytocin: A hormone released in the brain, particularly when receiving comfort from a trusted figure like a grandmother, which can alleviate pain.
  • Divine Healing (신유): The God-man’s ability to heal illnesses and injuries instantly through his energy, described as a divine gift.
  1. Central Questions & Answers
  • Question: What constitutes a lie, and when is it permissible?
    • Answer: Lies are generally considered murder, but leaders may use “expedient falsehoods” (방편) for the greater good of their followers, such as inspiring hope in dire situations. For ordinary people, honesty is paramount.
  • Question: How can one achieve success and avoid pitfalls in life?
    • Answer: By always considering the unseen when faced with the visible, and by fully trusting and following the words of the God-man.
  • Question: What is the true nature of the God-man’s power and how does it manifest?
    • Answer: The God-man’s energy is spiritual and can directly influence physical reality, such as accelerating plant growth or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without requiring visible proof or traditional religious rituals.
  • Question: What is the future of religion in the 21st century?
    • Answer: Traditional religions are in decline as people, especially the youth, seek tangible evidence rather than blind faith. The God-man’s arrival marks a new era where spiritual truths are verifiable.
  • Question: How can societal problems like yellow dust, crime, and declining population be solved?
    • Answer: Through innovative policies proposed by the God-man, such as sending prisoners to Mongolia to plant trees for yellow dust prevention, offering them rehabilitation and better wages, and reforming legal systems that discourage marriage and lead to high lawsuit rates.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His vision of being elevated to a world emperor, not through conventional elections, but by popular acclamation, to control global issues like nuclear disarmament. his policies, initially dismissed, will eventually be adopted by nation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adical shift from conventional governance and religious belief to a system guided by a divine, omnipotent leader whose spiritual energy directly impacts the physical world. This implies a future where:

  • Global Control: A single spiritual authority can command world leaders and resolve international conflicts.
  • Tangible Spirituality: Spiritual power is no longer abstract but demonstrably effective in solving real-world problems.
  • Societal Transformation: Existing legal and social structures, deemed flawed (e.g., high lawsuit rates, declining population), will be reformed under divine guidance.
  • Ethical Imperative: Honesty is a fundamental virtue, with lying equated to murder, except for leaders using “expedient falsehoods” for the greater good.
  1. Cross-Referencing
  • Dosan Ahn Changho’s philosophy: He directly quotes Ahn Changho’s words on truth and justice, aligning his message with a revered figure in Korean history.
  • Jeong Mong-ju’s poem (Dan Sim Ga): He references this classic Korean poem to illustrate unwavering loyalty and integrity, connecting his own principles to a historical example of steadfastness.
  • Huh Kyung-young’s past presidential campaigns: He refers to his previous presidential bids and policy proposals, such as the yellow dust prevention project and nuclear armament for South Korea, indicating a consistent platform over decade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 Mechanism of Divine Energy: While Mr. Huh claims his energy affects physical reality (e.g., plant growth, milk preservation), the underlying mechanism or scientific explanation for this phenomenon is not provided, beyond simply stating it is “spiritual.”
  • Verification of Claims: The lecture presents several extraordinary claims (e.g., instant healing, preventing milk spoilage with his name, his past life as a savior) without offering independent, verifiable evidence or controlled experiments.
  • Ethical Framework for “Expedient Falsehoods”: The distinction between a leader’s permissible “expedient falsehoods” and ordinary “murderous lies” is not fully elaborated, leaving room for ambiguity regarding the ethical boundaries of such actions.
  • Practical Implementation of Policies: While policies like sending prisoners to Mongolia are proposed, the detailed logistical, financial, and international diplomatic challenges of implementing such large-scale projects are not discussed.
  • Impact of AI/ChatGPT on Spirituality: The lecture mentions the rise of AI and ChatGPT as a reason for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s but does not delve into how these technologies specifically challenge or interact with the God-man’s spiritual claims.
  1.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 Decline of Religion: Traditional religions will gradually disappear, making way for the God-man’s arrival.
  • Global Recognition: Qin Shi Huang-like figures will eventually come to him, not just from Korea but from all over the world, and the movement will start from abroad.
  • Economic Transformation: Within 10 years, Mr. Huh will be the highest taxpayer in Korea, and if he were to leave, Korea would lose all hope, as he moves “hundreds of quadrillions” of currency.
  • Yellow Dust Crisis: The yellow dust problem will soon become an emergency, validating his past policy proposals.
  • Political Dominance: Korean politics will simply follow the God-man’s lead, constantly trying to catch up with his policies.
  • Elevation to Emperor: He predicts he will be unanimously acclaimed as an emperor by the entire nation, not just for a 5-year term, but for life.
  • World Emperor: He will eventually ascend to become a world emperor, with leaders like the Russian and American presidents obeying his commands, including nuclear disarmament.
  • Population Decline: If current trends continue, Korea’s population will disappear due to low birth rate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vision of a divine leader, Huh Kyung-young, whose spiritual powers offer tangible solutions to complex societal and global challenges. The core message, “Lies are murder,” is tempered by the allowance for “expedient falsehoods” by leaders, creating a nuanced ethical framework. He’s claims of direct influence over physical reality and his detailed policy proposals, such as using prisoners for Mongolian reforestation, underscore a pragmatic approach to divine intervention. The lecture’s emphasis on verifiable spiritual phenomena and its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n reflect a strategic adaptation to a modern, skeptical audience. Ultimately, it outlines a future where the God-man’s leadership transcends conventional politics and religion, promising a radical transformation of society and global order.

Central Questions & Answers

1. What is the ultimate truth about lies, and how do leaders differ from ordinary people in this regard, according to Huh Kyung-young?

  • Question: What is the divine truth about lies, and how does it apply differently to leaders compared to ordinary individuals, as explained by Huh Kyung-young?
  • Answer: Huh Kyung-young teaches that lying is a sin akin to murder. However, he distinguishes between ordinary people and leaders. While ordinary individuals should avoid lying at all costs, leaders, such as prophets, generals, or national figures, may use “expedients” (방편) or strategic untruths in specific situations to guide people towards a greater good, like inspiring hope in a desperate situation. This is because their vision, even if not immediately accurate, can profoundly impact humanity.
  • Key Quote: “Lying is a sin of murder! Prophets, generals leading wars, or national leaders can sometimes lie depending on the situation. Why? Because they use expedients.”

2.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symbolic meanings of various animals and their connection to human virtues?

  • Question: What are the symbolic meanings of animals like horses, donkeys, dragons, phoenixes, sheep, cows, and chickens, and how do they relate to human virtues, according to Huh Kyung-young?
  • Answer: Huh Kyung-young assigns specific virtues and characteristics to various animals.
    • Horse (馬): Symbolizes arrogance (驕慢), as riders look down upon others.
    • Donkey (나귀): Represents humility (謙遜) and sacrifice, as they are small, carry heavy burdens without complaint, and allow for eye-level interaction.
    • Dragon (龍): Symbolizes power (權力).
    • Phoenix (鳳): Represents wealth and nobility (富貴).
    • Sheep (羊): Embodies obedience or submission (純從).
    • Cow (牛): Symbolizes sacrifice (犧牲), often linked to figures like pastors (牧師) who are seen as “fathers of sacrifice.”
    • Chicken (鷄): Represents fertility or abundance (多産). his choice to ride a donkey into Jerusalem, rather than a horse, was a demonstration of humility.

3. What is the significance of place names and geographical features in Korean history and spirituality, as interpreted by Huh Kyung-young?

  •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interpret the spiritual and historical significance embedded in Korean place names and geographical features like Jeoldusan, Gimpo, Mapo, and Yongyudo?
  • Answer: Huh Kyung-young believes that ancient Korean place names often carry profound, prophetic meanings that align with later events or characteristics of the location.
    • Jeoldusan (절두산): Meaning “Beheading Mountain,” he notes that this name existed long before it became a Catholic martyrdom site where many were beheaded, suggesting a preordained destiny.
    • Gimpo (김포): “Gold Port,” a name that has persisted since the Joseon Dynasty.
    • Mapo (마포): “Hemp Port,” named because it was the port where hemp cloth (삼베) from the provinces entered Hanyang (Seoul), reflecting its historical function.
    • Yongyudo (용유도): “Dragon Play Island,” a name that predates modern aviation. Huh Kyung-young vividly describes how airplanes circling the island before landing, especially in fog or clouds, resemble dragons playing, thus fulfilling the ancient name’s prophecy. He sees these names as evidence of ancestral wisdom and foresight.

4.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concept of “Heaven’s Net” and its implications for human actions and the future of Earth?

  • Question: What is Huh Kyung-young’s concept of “Heaven’s Net” (천망회회), and how does it monitor human actions and influence global events?
  • Answer: “Heaven’s Net” is not a literal net in the sky but an omnipresent, ultra-advanced surveillance system from White Heaven (백궁, Heaven House). This system is infinitely more sophisticated than any human technology like smartphones or AI, capable of monitoring every word, action, and even thought. a few individuals’ lies can alter Earth’s history because this “net” records everything. This divine oversight ensures that truth (진리) and justice (정의) ultimately prevail, even if unseen or unsupported by followers.

5. What is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 role of the God-man in the 21st century?

  •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view traditional religions, and what is the unique role of the God-man in the modern era, especially concerning verifiable spiritual phenomena?
  • Answer: traditional religions, which demand belief in the unseen, are gradually losing relevance, especially among younger generations, due to the rise of AI and rational thought. the God-man like himself does not ask people to believe without proof. Instead, all his spiritual abilities and blessings are verifiable and tangible, such as making plants grow significantly faster or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just by associating his name with them. his appearance signifies the fading of traditional religions, much like stars disappear when the sun rises. true spiritual connection doesn’t require specific places of worship but can happen anywhere, even in a private room.

6. What is Huh Kyung-young’s proposed solution for addressing the issue of yellow dust (황사) and managing the prison population in Korea?

  • Question: What is Huh Kyung-young’s innovative proposal for tackling yellow dust (황사) and simultaneously reforming the Korean prison system?
  • Answer: Huh Kyung-young proposed a project decades ago to address the severe yellow dust problem originating from Mongolia. His solution involves sending Korean prisoners, especially those with sentences over three years, to Mongolia to participate in tree-planting initiatives. He suggests paying them ten times more than their current prison wages, allowing them to earn substantial income and build a foundation for a new life. This program would not only help combat desertification and yellow dust but also provide prisoners with a chance for rehabilitation, self-sufficiency, and even settlement and marriage in Mongolia, thereby reducing recidivism in Korea. He envisions a “Mongolian Allied Nation” to facilitate this large-scale environmental and social project.

7.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concept of “Hongik Inyeom” (홍익이념) and “Chunghyo Sasang” (충효사상) as the core principles of the Korean people?

  • Question: What are “Hongik Inyeom” (弘益理念) and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and how do they represent the fundamental identity and spirit of the Korean people, according to Huh Kyung-young?

  • Answer: Huh Kyung-young identifies Hongik Inyeom (弘益理念), meaning “to broadly benefit humanity,” as the “body” or core ideology (体) of the Korean people. This philosophy emphasizes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for all, rejecting survival of the fittest.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meaning “loyalty and filial piety,” is the “function” or practical application (用) of this ideology, focusing on loyalty to the nation and respect for parents. He explains that President Park Chung-hee systematized Hongik Inyeom through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and implemented Chunghyo Sasang through the Saemaul Undong (New Village Movement), which aimed to improve rural living and national prosperity, reflecting the core values of the Korean people.
    8. What is Huh Kyung-young’s view on the current state of Korean society, particularly regarding lawsuit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 Question: What is Huh Kyung-young’s critique of contemporary Korean society, especially concerning the prevalence of lawsuits and the nature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s?

  • Answer: Huh Kyung-young criticizes modern Korean society for its excessive litigation, noting that Korea has 200 times more lawsuits than Japan per capita, making it the world leader in legal disputes. He laments that this litigious culture, where even minor interactions can lead to accusations like sexual harassment, fosters fear and distrust in relationships. such an environment discourages marriage and childbirth, contributing to the demographic crisis. He believes this trend deviates from Korea’s traditional identity as a “Nation of Eastern Courtesy” (동방예의지국) and needs fundamental change.

Top 3 Recommended Questions

  1. What is the ultimate truth about lies, and how do leaders differ from ordinary people in this regard, according to Huh Kyung-young?
  2.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symbolic meanings of various animals and their connection to human virtues?
  3. What is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 role of the God-man in the 21st century?

1436 Lies Are Murder: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20, 2024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20, 2024
Title 1436 Lies Are Murder: The Divine Truth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Speaker Huh Kyung-young
Location Heaven House
Topic The nature of lies, leadership, and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various symbols and actions.

Ⅱ. Meeting Discussion

  • The Nature of Lies

    • Lying is considered a sin, akin to murder.
    • Leaders, prophets, and generals may use “expedients” or white lies to guide people through difficult situations, such as inspiring hope in a desert journey.
    • However, for ordinary people, avoiding lies is paramount, especially when motivated by material gain.
    • The concept of “heaven’s net” (천망회회) implies that all actions and thoughts are recorded and judged in a spiritual realm, far more advanced than human technology.
    • truth (진리) and justice (정의) always prevail, even without followers.
    • The story of a daughter’s suicide due to being ridiculed for wearing fake Nike shoes highlights the devastating impact of lies and social judgment. He suggests that honesty, even about financial struggles, is better than a lie that leads to such tragedy.
    • Criticizing others, even in jest, can have severe consequences, as seen in the case of Choi Jin-sil.
  • Symbolism of Animals

    • Horse (馬): Symbolizes arrogance and looking down on others.
    • Dragon (龍): Represents power.
    • Donkey (당나귀): Symbolizes humility and service, as exemplified by His entry into Jerusalem. Donkeys are also known for their endurance and low maintenance.
    • Phoenix (鳳): Represents wealth and nobility.
    • Sheep (羊): Symbolizes obedience and docility.
    • Cow (牛): Represents sacrifice,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a pastor (牧師).
    • Chicken (鷄): Symbolizes fertility and abundance.
  • Historical and Cultural Insights

    • Place Names: He discusses the historical origins of place names like Jeoldusan (절두산), Gimpo (김포), Mapo (마포), and Yongyudo (용유도), suggesting they were divinely inspired or prophetic.
    • Automobile History: The evolution of the automobile’s name from “horseless carriage” to “automobile” illustrates the difficulty of introducing new concepts to people. The term “horsepower” (마력) is a remnant of this historical context.
    • Korean National Ideals: He highlights the eight virtues of the Korean people (성신애제화복보응) from Samil Singo (삼일신고), emphasizing sincerity, faith, love, salvation,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 Hongik Inyeom (弘益理念): The ideal of “benefiting all humanity” is presented as the core identity (체) of the Korean people.
    • Chunghyo Sasang (忠孝思想): Loyalty and filial piety are considered the practical application (용) of the national spirit.
    • Park Chung-hee’s Policies: He connects Park Chung-hee’s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교육헌장) to Hongik Inyeom and the Saemaul Undong (새마을운동) to Chunghyo Sasang, as efforts to strengthen the nation.
    • Agricultural Society: He describes the peaceful nature of traditional Korean farming villages, where community and shared resources (like water for rice paddies) fostered harmony.
  • The Speaker’s Divine Abilities

    • Miraculous Growth: A story is shared about a child’s bean sprout growing significantly larger than others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demonstrating the tangible effects of his energy.
    • Spiritual Energy: He claims his energy can affect matter, such as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regardless of language.
    • Healing: He mentions instances of healing paralysis and blindness instantly through his energy.
    • Prophecy and Policy: He claims to have predicted and proposed solutions for national issues, such as North Korea’s nuclear ambitions and the problem of yellow dust (황사) from Mongolia, years in advance. He suggests sending prisoners to Mongolia to plant trees as a solution to yellow dust, offering them better wages and rehabilitation.
    • Financial Power: He asserts his ability to generate immense wealth for the nation, claiming he will become the highest taxpayer in Korea and can move “hundreds of quadrillions” of currency.
    • Global Leadership: He envisions himself as a future “world emperor” who can control nations and eliminate nuclear weapons.
  • Critique of Modern Society

    • Decline of Religion: He suggests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losing relevance in the age of AI and will eventually fade away, making way for a God-man who offers verifiable spiritual experiences.
    • Excessive Litigation: Korea is criticized for having an exceptionally high number of lawsuits, leading to social distrust and hindering relationships.
    • Declining Birth Rate: He links the high litigation rate and fear of false accusations (e.g., sexual harassment) to the declining marriage and birth rates in Korea.
  • Personal Anecdotes

    • Childhood Survival: He recounts a near-death experience at age four, where he almost drowned in a pond but was miraculously saved by a farmhand who claimed to have been called by His deceased mother.
    • Simple Lifestyle: He emphasizes his simple and disciplined lifestyle, never having smoked, drunk alcohol, or worn accessories, to maintain his integrity as a “savior”.
    • Vehicle Safety: He explains that he drives large, powerful cars for safety reasons, due to potential threats and the demands of his travels.

Ⅲ. Action Items

  • For Attendees:
    • Join the “Overseas Huh Kyung-young Spiritual Pilgrimage Room”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방) on KakaoTalk to connect with other followers globally.
    • Actively participate in discussions and respond to His prompts to raise one’s spiritual “level”.
    • Continue to spread His teachings and policies.
  • For His Supporters:
    • Promote His proposed solutions for national and global issues, such as the yellow dust project.
    • Encourage research and collaboration with national institutions, such as the National Institute of Forest Science, to study the effects of His energy.
    • Organize gatherings and maintain connections even when Mr. Huh is trave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