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5.1460 남을 미워하지마라 36도와 36.5도
전 세계 목사들은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고 재림 예수를 기다리며 혼인할 준비를 하라고 가르친다.
신인은 세계적인 명당자리인 십승지에 와서 코로나 기간 동안 새 예루살렘 성을 순식간에 만들었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God-man이 모든 시운과 연동되어 움직인 결과이다.
성경에 나오는 에녹은 365살, 그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을 살았는데, 이는 100% 채식 덕분이다.
dv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1460회 토요 강연으로, 남을 미워하지 않고 체온 36.5도를 유지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이 오히려 God-man을 만나고 천국으로 가는 축복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가르치며, 올바른 식습관과 마음가짐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영원한 세계에 귀의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 마음가짐: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려는 의지 준비
- 환경: 강연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
- 인생의 고난과 축복
- 고난의 의미: 인생의 어려움과 실패(쫄딱 망하는 것)는 오히려 진정한 축복이며 God-man을 만나는 계기.
- 남편의 사업 실패, 가정의 불행 등 최악의 상황에서 God-man을 만나 희망을 찾게 됨.
- 잘 나가는 길에서는 God-man이 보이지 않음.
- 원수를 사랑하는 법: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엔돌핀이 생성되고, 미워하는 감정은 아드레날린을 유발하여 몸에 해로움.
- 조개가 이물질을 진주로 만들듯이, 원수를 사랑하여 자신을 보호하고 더 멋진 보석(진주)을 만드는 것과 같음.
- 남편의 잔소리나 괴롭힘은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주는 소리이자 축복으로 가는 길.
- 건강 관리: 체온 36.5도의 중요성
- 체온과 암: 남을 미워하는 순간 체온이 0.5도 내려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전환.
- 80세 이상은 체온이 0.5도 내려가 암 지뢰밭에 놓이게 됨.
- 정상 체온 36.5도 유지가 중요하며, 0.5도만 내려가도 암세포가 활동하기 시작.
- 면역력 증진: 웃고 있을 때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가장 많이 잡아먹음.
- 기분 좋은 대화는 암세포를 전멸시키는 효과.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호르몬은 체온 변화를 유발하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
- 아침에 체온을 확인하고, 체온 변화가 있다면 마음을 바꾸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
- 올바른 식습관과 환경 보호
- 음식 신절(愼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제하는 마음을 가질 것.
- 음식 앞에서 남을 흉보거나 욕하면 침샘에 암이 생길 수 있음.
- 물을 많이 마시고 남의 욕을 하지 않아야 침샘 건강 유지.
- 음식을 귀하게 보고, 부모님께 바치는 마음으로 대할 것.
- 음식과 내가 서로 교류하고 연합하여 세포를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
- 육식의 위험성: 육식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며, 인간 수명을 단축시키고 동물의 DNA를 인간에게 전달.
- 소고기 1kg 생산에 1,500L의 물이 오염되고, 청바지 하나에 7,500L의 물이 오염.
- 노아 홍수 이후 육식이 시작되면서 인간 수명이 급격히 줄어듦.
- 채식 위주의 식단(노아 홍수 이전)이 건강과 장수에 유리.
- 지구 온난화 주범: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 메탄(CH4), CFC(NFC)가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
- 특히 메탄은 동물의 대변에서, CFC는 냉장고에서 주로 발생.
- 영원한 세계로의 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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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행막작 자정귀의(諸行莫作 自淨歸依)): 쓸데없는 짓을 하지 말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영원한 세계(천국)에 귀의해야 함.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지는 무상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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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후위(先病後醫): 먼저 병에 걸려본 사람이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가 될 수 있음.
- 고난과 시련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영원한 고향(천국)을 찾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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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역할: God-man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모든 시운과 연동되어 움직이며,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이룸.
- God-man을 만나는 것은 최악의 상황에 몰렸을 때 가능하며, 이는 축복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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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질문 없이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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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질문을 받아가며 대화식으로 진행하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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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請講):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청해 듣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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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행막작 자정귀의(諸行莫作 自淨歸依): 쓸데없는 행동을 삼가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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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후위(先病後醫): 먼저 병을 겪어본 사람이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가 될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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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신절(愼節): 음식을 대할 때 신중하고 절제하는 마음가짐.
“萬國都城 如蟻垤(만국도성 여의질)”은 조선 시대 승려 서산대사(휴정, 1520 1604)가 지은 시에서 나온 말입니다.
출처
시 제목: 《登香爐峯》(등향로봉) — 금강산 향로봉에 올라 지은 시
전체 시구:
萬國都城如蟻垤
千家豪傑若醯鷄
一窓明月淸虛枕
無限松風韻不齊
의미
萬國都城如蟻垤: 세상의 모든 나라 도성(수도)들이 개미집(개미가 만든 작은 흙더미)처럼 작고 보잘것없게 보인다.
千家豪傑若醯鷄: 세상의 모든 호걸·영웅들도 초파리 떼처럼 작고 하찮게 느껴진다.
이 시는 서산대사가 향로봉 정상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보며 세속의 권력과 영광을 초월한 깨달음을 표현한 대표적인 선시(禪詩)입니다. 세상의 모든 번영과 권력이 결국 작은 개미집에 불과하다는, 매우 높은 경지의 무상(無常)과 초탈(超脫)을 노래한 구절입니다.
배경
임진왜란 때 의승장으로 활약했던 서산대사가, 전쟁의 혼란과 세상의 덧없음을 느끼고 산속에서 지은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표현은 지금도 한국 불교나 한시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세상의 부귀영화를 내려다보는 높은 시선을 상징하는 말로 자주 인용됩니다.
기적과 천운의 만남: God-man과의 인연
완연한 가을을 맞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천만겁 인연 끝에 현생에서 God-man을 접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기적이며 천운입니다. 앞으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지구촌의 공존 공영을 이루어내실 위대하신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146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질문이 없습니다. 바로 이어서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꽃, 그 많은 500명 중에 고아나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 서운합니다. 인간 꽃이 다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토요일은 질문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토요일은 내 마음대로 하는 강연이고, 질문을 받아가며 하는 것은 강의입니다.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과 교수가 대화하는 방식입니다. 선생님과 질문도 합니다. 여러분, 이제 강연을 하는데 질문하면 안 됩니다.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일요일에는 진인이 질문을 합니다. 그것에 답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것이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다 멀리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그 정성을 봐서 강의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옛날에 청강이라 했습니다.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고 합니다. 강사를 청강해서 모셔옵니다.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 중에는 청강 목사가 많습니다. 목사를 장로들이 모집하여 선출하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둡니다. 40대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첫 번째 조건입니다. 40대 이전에 떠드는 것은 세상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만 배운 것입니다.
목사의 수명과 세습의 딜레마
40대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립니다. 목사 정년제가 있습니다. 그러니 다 합쳐봐야 10여 년이 목사의 수명입니다. 강의만 해도 나처럼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버립니다. 그러나 세습 교회도 있습니다. 워낙 천막 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세습을 한다 해도 그것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빚져가면서 교회를 다 일으켜 놓았는데, 자기 아들이 또 같이 했던 경우, 그 아들에게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세습하면 안 된다고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핑계로 세습을 하려고 들면 가족 교회가 되어버리니까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 부득이한 경우는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용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지 임명제입니다.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집니다. 종단에서 언제까지 하라고 임명 기간이 있습니다.
God-man의 임기와 하늘궁의 기회
신인은 누가 임명합니까? 기간이 있습니까? 왕들은 임기가 없지만,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썩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곳입니다. 영상으로 방송통신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해봐라 한판 붙어보자 이러는데 내 강의를 듣다 보니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싸우지 말라고 합니다.
미움이 부르는 질병: 체온 0.5도의 비밀
싸우면 유전자가 바뀌어 버립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호흡을 제대로 못 하여 산소 공급을 못 해주니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집니다.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몸에서 솟아나 독소가 가득해집니다. 남편이 집에 다가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입니다. 독이 비춰집니다. 그러면 들어오는 사람이 섬뜩함을 느낍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데, 얼굴을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스캔이 지나가면 벌써 다 읽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오겠다, 어뢰를 장착해 놓았구나, 어뢰가 날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몸 전체가 독소로 돌아갑니다.
우리 몸은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갑니다. 참 신기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즉시 암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0.5도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갑니다.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 0.3도 내려갑니다. 80을 넘으면 0.5도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집니다.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만, 늙은 사람들은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더 내려옵니다.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 이상 음식물과 호흡기를 통해 몸으로 들어옵니다. 폐에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면역 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습니다.
웃음과 행복: 면역력 증진의 비결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가장 많이 잡아먹는 때는 웃고 있을 때입니다. 기분이 좋아 남과 대화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고 칭찬하면 집에 먹을 것이 없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먹을 것이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러다 보면 암세포가 전멸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늘궁에 오면 체온이 내려가지 않고 올라갑니다.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분 나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God-man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실물을 본다는 것이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은 억울할 것입니다. 신라 시대나 조선 시대에 태어났으면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시대에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때를 맞춰서 온 것입니다.
망함의 축복: God-man을 만나는 길
쫄딱 망하지 않았으면 나를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축복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입니다.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입니다. 그것이 진짜 좋은 축복입니다.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청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내가 나옵니다. 병원에서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늘궁에 온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이 잘 되었으면 하늘궁에 왔을까요?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왔을 것입니다.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졌습니다. 월급 계산을 해보니 죽을 때까지 해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희망이 없는데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고 나니 희망이 생겼습니다.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광천수도 있고, 불로수도 있고, 불로유도 있고,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망하는 자, 옛날에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부자 청년이 나에게 올 때 그 돈을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서 나에게 와야지, 네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절로 망해야 합니다. 남편이 공로가 지대한 것입니다. 남편이 술 퍼마시고 사업을 쫄딱 망해 먹은 것도 은혜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보입니다. 두 사람이 잘 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닙니다. 그것이 행복할 것 같지만, 나중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은 등기부 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을 몰래 만납니다. 마누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재산이 늘어나는 것은 여자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돈을 벌어서 잘 돼 가면 좋은 것 같지만, 잘못하면 감옥 가고,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에게 상속하게 됩니다.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에게 안 남겼을 것입니다. 남편이 어설프게 사업한다고 했다가 망해서 그 빚이 자녀 몇 사람에게 몽땅 상속됩니다.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하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까지 전부 빚쟁이를 만듭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덕분에 보증 서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어떻게 사는지 모릅니다. 사업 하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절단 납니다. 남편이 그런 위험한 것을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봐야 나중에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벌어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사회에서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큽니다.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축복
그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하고, 기만 좋은 남편을 만나야 하고, 떠벌리는 남편,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God-man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남편들이 주먹질하려고 하고 허경영에게 왜 가냐고 할 때, 옛날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습니다. 지금은 죽이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나가는 것이 잘 나가는 줄 압니다. 못 나가는 것이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게 하며, 내가 가야 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를 고민하게 합니다.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이고 타락한 길입니다.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찌질하게 고생하는 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좁은 문입니다.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입니다.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과 남매를 낳고 잘 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닙니다. 주일이 되면 교회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여름 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로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고 아들은 불구자가 됩니다.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나는 죽어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라 못 걷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남편도 죽어버렸습니다. 혼자가 된 것입니다. 남편이 죽은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거의 식물인간이 되어 있다가 나중에 죽습니다. 반신불수 세 명을 데리고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딸은 죽어버리고, 이것이 한순간에 일어납니다. 이 여자는 무엇을 생각할까요?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것인가? 이것이 첫 번째 질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주셨는가? 이것이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되어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을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시킨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습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이 모양이 되었는가?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 우리 가정을 무너뜨리고 나를 가장으로 만들어 지금 내가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애들 먹여 살리려니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것을 생각하며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나서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 같은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이랬는데, 다 잃어버리고 나니 허경영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다 이랬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요지경으로 만들었으니 그것을 믿을 수도 없고, 이게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내 것을 딱 본 다음에, “야, 이 사람 말에 일리가 있는 거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것입니다.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가 나에게 오니 딱 나옵니다.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하는 그 아들이 누군지가 나에게 오니 딱 나옵니다. 자기 남편, 그게 누군지가 나에게 오니 딱 나옵니다.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God-man을 통해 얻는 해답과 천국으로의 여정
그러나 나를 보기 전까지는 하나님에게 내가 뭘 잘못한 것이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 내고 했는데 왜 이게 옵니까? 도대체 잠이 안 온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내가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이 집안에 와서 이 집안 애들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 모양 해놓고 내가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이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남의 집에 잘못 와서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서 내가 피해를 본 것인가? 내가 피해를 준 것인지, 내가 피해를 받은 것인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이 모양으로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것이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다고 합니다.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죽은 애는 누구다, 딸내미는, 다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남편은 전생에 누구였다, 다 나옵니다.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 가 있냐? 그 딸은 천국 대기소에 가 있습니다. 명패 하면 곧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와 보니까 죽고 사는 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 교통정리가 다 돼 버리니까. 하늘궁에 좋아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것은 다 잃어버렸을 때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것이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가야 이 궁금한 것이 다 밝혀집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 대기소에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 대기소 명패 해 가지고 보내 줘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 대기소에 있습니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 대기소에 있습니다. 전부 명패 축복 다 해 가지고 천국으로 다 돌려보내 버립니다.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것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거 아니야? 쓸데없이 어디 가서 이러고 앉아 있을 거 아니야.”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습니까, 안 돌아가겠습니까?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늙어가는 것입니다. 기약이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내 핸드폰을 병원에서 본 것입니다.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것을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서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요. 나를 만난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되었든 자식이 되었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 넣었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는 내가 안 보입니다.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에 잘 나가는 길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내가 안 보입니다.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내가 안 보입니다. 저런 자식이 있나 이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죽게 되고, 자기 부인이 암이 걸리고 이러면 내가 보입니다. 병원에 가도 잘 안 낫고 이러면 내가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좁은 문, 축복의 길
좁은 문으로 가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누가 그 문을 알고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습니까? 그 여자가 그것을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싶었겠습니까?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정말 나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것이 거꾸로 생각해 보니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God-man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되어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가정에 매몰되어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늘궁으로 옵니까?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내 얼굴을 직접 봤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 세상에 내가 그때 그 뵈기 싫은 남편이 나를 그렇게 두들겨 패고 욕을 하고 안 했더라면 내가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명패 해 줘야 되겠다 이럴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한다, 이것이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됩니다.
제행막작 자정귀의: 영원한 고향으로
우리가 이런 말이 있습니다. 흑판이 좀 이상합니다. 흑판이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옵니다.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라는 소리인가 봅니다. 제행막작 자정귀의입니다.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것은 짓지 말아야 합니다. 막작은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라는 뜻입니다. 자정귀의는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어디에 귀의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합니다. 조상에게 지금 귀의할 수 있습니까? 귀의해 봐야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에 귀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갈 고향, 영원한 고향에 귀의해야 합니다. 이 영원하지 않은 물질 세계에 귀의할 수 있습니까? 여기는 귀의처가 아닙니다.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곳이지,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할 곳은 천국입니다. 막작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제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 지은 영웅호걸도 무엇입니까? 영웅 천하 호걸도 만국도성이 여의질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옛날에 한번 강의해 준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의 도성을 지어 놓았다 한들 무엇입니까? 개미 의자입니다. 개미 집이라는 소리입니다. 만국도성도 언젠가는 개미집으로 바뀝니다. 이런 무상한 세계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만국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 목숨을 걸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런 것을 이루는 인간들이 영웅호걸도 전부 여의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죽으면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뀝니다. 개미집에 불과합니다. 우리 몸은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립니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 치웁니다. 마지막 구더기가 와서 먹어주고 다 먹어줘 버리니 말도 못 합니다. 이 제행이 막작,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정귀의,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서 갈 곳을 가라는 말입니다. 본향으로 돌아가라는 귀의입니다. 그런데 본향으로 갈 생각은 안 합니다.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그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광실만 짓습니다. 그것이 지금 요새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선병후의: 병을 통해 의사가 되다
그래서 자정귀의입니다. 돌아가자. 저쪽에서 귀의할 때가 되었다고 하면 예스, 오케이 하고 싹 가야 합니다. 우리는 결국 여러분들이 무엇에 꽂혀 있냐 하면, 먼저 병이 걸린 사람은 후에 무엇이 됩니까? 선병후의가 되는 것입니다.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뀝니다. “나 고혈압 당뇨병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우리는 이런 길로 가야 이것이 원칙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라는 것을 그 뒤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그런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렸는데 병을 겹쳐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리면 의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단 거 먹으니까 당뇨병 걸려. 안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단 거 먹으면 안 됩니다. 선병후의가 진리입니다. 누구나 의사입니다.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에 나타났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과 시운의 연동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나를 못 알아봅니다. 그런데 나는 와 있습니다. 그들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 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내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십승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 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습니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에 God-man이 끼어 있습니다. 이 모든 시운이 나와 내가 움직이는 것과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요? 여기가 관광지로 붐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서 장흥 입구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이 걸렸습니다.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란 대학생이 다 몰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여기 전철이 있었던 교외선을 국가에서 끊어 버립니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외선을 끊어 버립니다.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 동네가. 모텔이 왜 이렇게 많이 생겼겠습니까? 그때 다 생긴 것입니다.
장흥의 흥망성쇠와 God-man의 때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 일영 송추 역 한 개 사이입니다. 장흥 다음이 송추역이고, 장흥역 다음이 일영역입니다. 교외선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이리로 다 놀러 온 것입니다. 청평 가는 열차는 없었습니다. 그때는 그런 것 꿈도 못 꿨습니다. 산 있는 데는 이쪽뿐이니까. 모텔이 한 백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습니다. 임채무가 여기에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것, 집어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것, 밑에서부터 저기까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것, 뽑는 것, 이런 것이었습니다. 우와, 그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내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는 지금 때가 아니구나 했습니다. 땅 한 평도 못 삽니다. 판다는 사람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다 산 깎아 가지고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았을까요? 안 맞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기다렸습니다. 기다려서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 버립니다. 교외선 다 끊어 버리고, 기차 스톱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것입니다. 중국하고 사드 문제로 싸웠습니다.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졌습니다.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었습니다. 매일같이. 그런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다가 사드 미사일을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싸웠습니다. 중국 관광객 스톱. 다 망해서 내놓을 때 내가 와서 야금야금 사들였습니다.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내가 집이 있었을까요? 코로나 올 때까지 이거 한 칸, 이거 한 칸도 내 집이 아니었습니다. 김기상 씨라고 내가 좋아하는 내 지지자 집이었지, 그 사람 보고 좀 사달라고 해서 사줬습니다. 나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습니다. 맨손이었습니다. 그 양반이 사줬으니까 단 세만 안 내고 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문님이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딱 돌아가 버리니까 내가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아들한테 이것을 샀습니다.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습니다. 이 일대를 다 사 버린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 버린 것입니다. 땅까지 해서. 엄청납니다. 종로3가 피카드리 6층이 한 40개 됩니까? 내 것이 한 40개 가게를 샀습니다. 지금도 내 것입니다.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습니다. 개인이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때 하루에 5명 들어왔습니다. 경찰이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서 이것을 산 것입니다. 전부 상상도 못 합니다.
무욕과 통찰: God-man의 길
내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샜다든지 돈에 욕심을 가졌으면 이것을 못 삽니다. 현금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것을 못 삽니다. 이것이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에 사겠습니까? 그 돈 가지고 저기 가서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지요. 증권이나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 보고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미리 다 압니다. 미리 다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거쳐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일반 인간이 저런 것입니다.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의사 자격을 딴다는 것이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백궁천국과 추풍사: 인생의 무상함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합니다.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 합니다. 백궁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것입니다.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이 세상이 추풍사입니다.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추풍기혜 백운비(秋風起兮 白雲飛), 추풍이라는 것은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문제가 있는 것은 인생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습니다. 그것을 노래한 것인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온다고 합니다. 세월이 번개같이 지나간다는 소리입니다. 추풍사가 좀 길어서 써봐야 뭐 좀 그렇습니다.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어려운 글자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환락극혜(歡樂極兮)라는 것이 마지막 추풍사의 마지막에 있습니다. 마지막에 무엇이 있습니까? 애정다(哀情多)입니다. 환락극혜 애정다. 중요한 말이라서 내가 써 주겠습니다. 환락극혜 애정다!
환락의 끝, 애정다: 황제의 슬픔
환락이 극에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환락스럽게 환락이 극에 달합니다. 그 정도로 잘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잘 살았는데 이 임금이 잘 살았습니다. 수천 명의 시녀를 데리고 살았으니 그 환락이 극에 달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옵니까?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구름처럼 밀려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한무제가 한 말입니다. 중국의 황제입니다.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플 애(哀) 자입니까?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옵니까?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은 감정이 올 수 있습니까? 환락이 끝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합니까?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데 좋은 것이 왔을까요?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절이 쑤시고 내일 죽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황제의 몸입니다. 술을 많이 먹어 환락을 하고 여자들에게 시중을 들게 하고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 온몸이 쑤십니다. 이 환락이 극에 달한 이후에는 왜 이리 슬픈 마음이 생깁니까? 그러면 36.5도에서 체온이 내려갑니다.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좋아질 것 같습니까? 천하 없는 말씀입니다. 아까 그 여자가 다정다복한 가정이 쑥밭이 되어 그 사람이 나를 만나 살아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입니까? 여기는 환락으로 간 여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들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것이 좋을 것 같지만, 환락이 극에 달하면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황제인데도. 이제 알겠습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합니까? God-man을 만나는 데서. 그럼 God-man은 어떻게 만나야 합니까? 쫄딱 망해야 만나는 것입니다.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입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저 양반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나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나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제끼는 소리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최악의 궁지에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닥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천국 문이 열린다는 말입니다.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런 시시껄렁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나에게 와서 진짜 축복을 받지 않습니까? 이 추풍사를 보면 여러분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한무제의 추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5만 가지를 다 자기가 겪어 보니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다만 남아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냥 하늘궁 본관 금방 지어주고, 아주 그냥 이젠 진짜 만났다, 저 불로수 저거 막 한 나라로 좀 가져가자,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났을 것입니다.
체온 0.5도의 중요성: 건강과 마음의 평정
우리가 이 체온 0.5도라는 것, 0.5도.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체온이 0.5도 내려갑니다. 이것을 끌어올리는데, 여기서 또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위험합니다. 1도도 안 되는 것이 운명을 완전히 좌우해 버립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되어 있습니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1도가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36.5도라는 것이 정확하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정상인입니다. 언제나 온도계를 귀에 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재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벌써 내 몸이 이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습니다. 36.5도를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하면 정신병자입니다. 내 몸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밑바닥에 온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욕 많이 하는 남편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내가 예수 때 여러분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엔돌핀이 나옵니다. 미워하는 감정을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원수에게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합니까? 이중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원수니까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조개가 이물질이 딱 들어오면 진주로 만들어 버립니다. 원수를 사랑해 줘서 예뻐서 그랬겠습니까? 사랑해 주고 더 예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도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립니다. 그러면 자기에게 찔리지 않습니다. 딱딱한 것이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딱딱한 것을 넣어 줍니다.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을 바릅니다, 조개가. 그러면 그것이 진주로 바뀝니다. 부딪혀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암세포, 나쁜 남편이 욕을 퍼부을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해 주라는 말입니다.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봐야 방어가 됩니다. 그런데 같이 싸우면 이것은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인체가 완전히 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다음 날 거울을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습니다.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습니까? 사랑해 줘야 합니다. God-man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나를 모함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도 God-man 얼굴이 어둡습니까? 안 어둡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이 God-man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것을 거치게 되어 있으니까. 내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없이 되겠습니까?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것입니다.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이리 떨어지냐 저리 떨어지냐, 그것이 드라마틱하지 않습니까?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것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God-man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합니다. 이 땅을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God-man이라고 갖다 바칩니까? 안 바칩니다. 여러분이 매매할 때와 똑같이 주고 사고 세금 내고 해야 합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일어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것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내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떳떳하게. 환난은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하늘궁에 주는 축복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것이 평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 데 휩싸이지 않으면 됩니다. God-man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를 괴롭히려고 해도 원수를 사랑해 버립니다. 진주 조개처럼 싹 싸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것을 더 날카롭게 만들어,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것을 만들어 여러분이 찔려야 하겠습니까?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고 하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하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것은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것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내가 적은 것을 쓰지만 알려주는 것이 양이 많다고 여러분 콩나물에 많이 들어갑니까? 오늘 확실히 알겠습니까? 내 말에는.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God-man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 잘 나갔을 텐데 이랬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이 그것을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하고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그 밑에 자기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서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쓸쓸한 것입니다. 야 저놈 목을 쳐, 목도 베어 버리고, 자기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시녀 해, 막 이랬는데 그것을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것입니다. 너무 쓸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됩니다.
음식신절 언어공손: 건강과 구업
우리가 음식을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삼갈 신(愼) 자.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고 삼갈 신 자를 생각 안 하면 독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을 생각합니까? 삼가 삼가만 해서 됩니까?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음식신절(飮食愼節).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신절입니다. 이것이 효자입니다. 이 음식이 환락과 같습니다. 이것은 물론 소학에 나오는 것이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해야 합니다. 왜 신중하고 절약해야 합니까?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짓지 않습니까? 구업을 많이 짓습니다.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언어공손(言語恭遜).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때려 죽여 버려야 하는데 이러면 됩니까?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뒤섞입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깁니다.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합니다. 성질을 내면 침이 딱 스톱되어 버립니다. 기분 좋으면 침이 또 싹 나오려 했는데 또 성질내니 침이 또 멈춰 버립니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하면 침샘에 침이 진해집니다. 진해져서 침샘이 막혀 버립니다.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 침샘이 굳습니다.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스톱해 버립니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죽일 놈이고 막 이러면 침샘이 침을 내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집니다. 그러면 그것이 침샘을 막아 버립니다. 막아 버리면 침샘 안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 옵니까? 혹이 생깁니다. 그것이 암입니다. 그것이 침샘암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만해집니다. 여기에 이만한 혹이 생깁니다. 나중에 죽는 것입니다. 뇌에 가까우니까. 남에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깁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여기에 암이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와서 “God-man님, 목에 혹이 생겼는데 침샘에 암이 생겼대요.”라고 합니다. 남의 욕 많이 했지요? 침이 안 나옵니다,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굳어 버립니다. 침샘에 암이 안 오게 하려면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집니다.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침샘이 굳어 버립니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면 침샘의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안 나옵니다,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것이 나중에 굳어 버립니다. 돌멩이로 바뀝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종양이.
입으로 짓는 죄와 암의 연결고리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이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것은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다가 암을 딱 줘 버리는 것입니다. 욕하면 안 됩니다. 내 침샘을 보호해야 합니다.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됩니다. 그것이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습니다.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서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남을 욕하면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이 옵니다.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 식도암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입으로 지은 죄는 이 부위에 암을 다 만들어 줍니다. 입으로 죄를 지은 자는 꼭 이 부위에 암이 옵니다. 조심하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은 백궁 갈 때 암 환자로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남 잘되는 것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것 보고는 신중해야 합니다. 신절.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습니다. 잘 씹지도 않고 막 턱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이러면 안 됩니다. 내 밥 먹는 것을 한번 보십시오. 내가 뷔페에 가서 어쩔 수없이 뷔페 같은 데 가서 밥 먹을 때도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있었습니다, 그럴 때가. 뷔페에 가서 밥 먹으면 나는 요만큼만 먹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와서 다섯 번째 갔다 온다고 합니다. 자기 몸을 완전히 암을 만들려고 고사를 지내는 사람입니다.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것입니다.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절약해야 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부모에게 갖다 헌납하라고 했습니다. 바칠 헌(獻) 자. 부모에게 내가 헌납하라고 했습니다. 부모에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자기 혼자 맛있다고 막 먹어 치우면 암이 오는 것입니다.
음식과의 교류: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처럼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그것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내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입니다.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되었나 하고 보는 그 자체가 선보는 것입니다. 맛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 같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습니다.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받아 가지고, 이거 괜찮겠네, 그러면 이제 오케이 하지 않습니까? 뇌에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합니다,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먹는 것이 아니라 음식도 나를 먹고, 나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음식이 진 것입니까? 진 것이 아닙니다. 음식과 내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입니다.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봅니다. 야, 이거 먹음직스러운가?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거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려는지 아닌지 쳐다봅니다. 그러면 음식과 내가 눈이 서로 맞았습니다.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 합의가 되면 입에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합니다.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면 그 음식이 나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영혼도 관리하고 내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 종업원 뽑아서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종업원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왔어요? 학교. 기술은 무엇입니까? 음식도 이것이 어디서 온 것입니까? 이것이 어디서 온 음식입니까? 보지 않습니까?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부터 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에는 슬픈 것만 남는다는 것입니다.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좀 괴로우면 어머 이거 괴로운 것이 아니야, the God-man이 이것은 괴로운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너무 도파민만 많이 넣으면 안 됩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과 육식의 문제
우리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 CO2, NO2, CH4, NFC 이렇게 있습니다. CO2는 이산화탄소, NO2는 이산화질소, CH4는 메탄, NFC는 프레온입니다. 이것이 오존층 파괴 물질입니다. 이것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입니다. CH4, NFC, CO2, NO2 이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가 환락극혜 애정다,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고기를 많이 먹음으로써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NFC의 대부분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CH4의 대부분이 동물의 대소변에서 나옵니다.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 온난화를 만듭니까? 상상을 못 합니다. 그것을 내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소고기 먹는 것, 돼지고기 먹는 것이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프레온 가스,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것은 말 안 해도 알 것입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소고기 1kg과 청바지 한 벌의 환경 오염
소고기 1kg이 물을 1,500L를 오염시킵니다. 1kg이 1,500L를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킵니까? 무시무시합니다.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 어마어마한 물을 오염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온난화가 오는데 청바지 한 개 있지 않습니까?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입니다.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L,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고,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합니다.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L의 물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킵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으면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합니다. 밥을 아까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무엇을 먹었다면, 무엇을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 소 한 마리를 죽이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 파괴됩니까? 상상도 못 합니다. 소고기 1kg이 몇L를 버린다고 했습니까? 1,500L.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것입니까? 1L가 아니라 1kg이 600kg 나오면 곱하기 600 해야 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것입니다. 오염을 시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량 생산해서 대량으로 전 세계로 뿌립니다, 소고기를. 여러분은 맛있다고 그것을 먹습니다. 그것을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고기 단백질은 인체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옛날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질. 우리가 성경으로써 여러분에게 알려 주겠습니다.
성경 속 채식과 수명의 비밀
성경에 므두셀라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에녹이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 살았습니다. 전부 채식입니다. 100% 채식. 홍수 때 노아 이후에 노아가 있는 동안까지는 전부 채식입니다. 그런데 물난리가 나서 모든 수목이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서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었습니다. 노아가 무엇을 먹었겠습니까?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서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채소를 먹어서 300년에서 천 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옴으로써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 버렸으니, 자기 배에서 끄집어냈던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서 살 뜯어먹고 잡아먹고 이런 것입니다.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듭니다.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옵니다. 그 증거가 있습니다.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가 뇌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육식과 우유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동물의 dna가 애들한테 들어옵니다. 지금 애들이 왜 저리 성질이 고약합니까? 자기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애가 별로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것입니다. 소 가서 쥐어 받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주특기입니다. 아버지가 뭐라고 하면 무엇입니까?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합니다. 짐승을 전부 키워 놓은 것입니다. 짐승이 먹을 것을 먹여서, 고기 아니면 우유 먹이지 않았습니까? 짐승에서 나오는 dna가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서 애들을 장악해 버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어머니의 모유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았습니다.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갑니다.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놈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입니다, 전부 다. 마호병에 우유 넣어 가지고 빨아라 빨아라 해서 자기들은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습니다.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깁니다. 치아병이 무진장 많아집니다.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오는데, 플라스틱을 들이 빠니까 애들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내가 이 입에다 말을 못 하겠습니다. God-man은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보고 있는데 진짜 속상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종자를 다 버려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내가 보장해 주겠습니다.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합니다. 그때는 동물 육식을 안 했습니다. 나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습니다. 밥을 토합니다. 그 냄새를 못 맡았습니다, 어릴 때. 그래서 내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들고 저 가서 먹어야 했습니다.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내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것은 없는 집에서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고기만 먹으면 도망을 가니,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었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었습니다. 칠면조 썰어 놓은 것 같은 것. 한국 반찬은 없었습니다. 미국식 반찬이었습니다. 그것을 전투식량이라고 합니다. 전쟁터에 가서 주는 것이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과자 비스킷 이런 것이 식사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밥이 없었습니다. 미군들 식사였습니다. 그것을 먹으니까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때 조금 먹었습니다. 지금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는 362년만 있으면 되니까, 그 정도야 버티지, 천 년 있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좀 그것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해 오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입니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십시오. 우리는 고기 먹는 환락 이런 것을 버려야 합니다.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를 가지고 애들이 짐승의 dna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한 조언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뵈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뵈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합니다. 절대 싸우지 마십시오. 아이고 참 나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리십시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오늘 유독히 우리 건강을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아주 귀하신 말씀 주셨습니다. 강의 중에 오늘 노래 듣는 것 강옥기, 박현숙 저는 생략하고 끝나고 나서 하겠습니다. 상태가 좀 좋지 않아서. 자 그러면 우리 강옥기 가수부터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하늘궁의 희망을 주는 우리 강옥기 가수에게 뜨거운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방송에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것을 못 부릅니다. 각자 자기들 것을 불러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불로유를 부를 것인데, 지난 시간에 한번 했는데 제목도 소개를 안 하고 그래서 불로유를 부를 것입니다. 무엇을 이미지로 할까 하다가 목장의 소녀처럼 한번.
모자만 보입니다. 모자만. 잘 들었습니다. the God-man 무료급식 영상.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여러분들 무료급식 이렇게 참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the God-man 여러분 아주 경청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면서 the God-man의 말씀 말씀 한 마디가 모두가 우리 가슴 깊이 새겨지는 정말로 훌륭한 말씀인데 오늘은 더욱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시는 말씀을 주신 영원한 스승 우리의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전체의 에너지 받으시고 노래를. 우리 노래 들어야지. 에너지 먼저 주시고요.
God-man과의 만남: 천만겁 인연의 기적
완연한 가을을 맞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천만겁 인연 끝에 현생에서 the God-man을 직접 알현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기적이며 천운입니다. 앞으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지구촌의 공존공영을 이루어내실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6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 증정이 없습니다. 바로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강연과 강의의 차이: 일방적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
꽃, 그 많은 500명 중에 꽃 하나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 서운합니다. 반갑습니다. 토요일은 질문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합니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토요일은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그것을 강연이라고 합니다. 질문을 받아가면서 하는 것은 강의입니다.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과 교수가 대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질문도 하고 대화하는 것이죠. 강연에서는 질문하면 안 됩니다.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는 진인이 질문하고, 그것에 답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멀리서 왔습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그 정성을 봐서 강의를 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옛날에는 청강이라고 했습니다.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는 뜻입니다. 강사를 청강해서 모셔오는 것이죠.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 중에는 청강 목사가 많습니다. 장로들이 목사를 모집하여 그중에서 선출합니다. 목사 지망생을 접수받아 10명 중에서 1명을 뽑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둡니다. 45세 이상이 첫 번째 조건입니다. 45세 이전에 떠드는 것은 세상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만 배운 것이죠.
목사의 경륜과 임기: God-man의 영원한 가르침
45세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하지만,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립니다. 목사 정년제가 있기 때문에 45세부터 해봐야 십몇 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목사의 수명은 아무리 강의를 해도 저처럼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 버립니다. 그러나 세습 교회도 있습니다. 워낙 천막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세습을 한다 해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빚져가면서 교회를 다 일으켜 놓았는데, 자기 아들에게 아들이 같이 했던 것이니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혈육은 안 된다고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핑계로 세습을 하려고 들면 가족 교회가 되어 버리니까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는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용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지 임명제입니다.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종단에서 언제까지 해라 하는 임명 기간이 있습니다.
God-man의 임기: 영원한 가르침의 필요성
신인은 누가 임명합니까? 기간이 있습니까? 왕들은 임기가 없지만,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곳입니다. 영상으로 방송통신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오늘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해봐라 한판 붙어보자 이러는데, 제 강의를 듣다 보니까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싸우지 말라고 하니까요.
미움이 부르는 질병: 체온 0.5도의 비밀
싸우면 유전자가 바뀌어 버립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호흡을 제대로 못 해 산소 공급을 못 해주니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집니다.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몸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독소가 가득해집니다. 남편이 집에 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입니다. 독이 비춰지면 들어오는 사람이 섬뜩함을 느낍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데, 얼굴을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스캔이 지나가면 벌써 다 읽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오겠다, 어뢰를 장착해 놓았구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몸 전체가 독소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오늘 제목처럼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갑니다.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즉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0.5도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갑니다.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 0.3도 내려갑니다. 80을 넘으면 0.5도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집니다.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정상 체온이지만, 늙은 사람들은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 이상 몸에 들어옵니다. 음식물로, 호흡기로 들어옵니다. 폐에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역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습니다.
웃음과 행복: 면역력 증진의 비결
면역세포는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습니다. 내가 기분이 좋아 남과 대화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고 하면 집에 먹을 것이 없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먹을 것이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러다 보면 암세포가 전멸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늘궁에 오면 체온이 내려가지 않고 올라갑니다.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분 나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고, God-man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축복: God-man을 만나는 길
이 실물을 본다는 것이 여러분,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신라시대에 태어나거나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에 못 보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때를 맞춰서 왔다는 것입니다. 또 쫄딱 망하지 않았으면 저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축복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입니다. 그것이 진짜 좋은 축복입니다.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청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제가 나옵니다. 병원에서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늘궁에 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이 잘됐으면 하늘궁에 왔을까요?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옵니다.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쳐나가서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 별로였습니다. 월급 계산을 해보니 죽을 때까지 해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희망이 없었는데 핸드폰을 보다가 저를 보고 나니까 희망이 생깁니다.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광천수도 있고 불로수도 있고, 불로유도 있고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자, 옛날에 제가 예수로 있을 때에도 부자 청년이 저에게 올 때 그 돈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서 저에게 와야지, 네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절로 망해야 합니다. 남편의 공로가 지대한 것입니다. 남편이 술 퍼마시고 쫄딱 사업 망해 먹은 것도 은혜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보입니다. 두 사람이 잘 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닙니다. 그것이 행복할 것 같지만 나중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은 등기부 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마누라 몰래 말입니다.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고, 마누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것은 여자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돈을 벌어서 잘돼 가면 그것이 좋은 것 같지만 잘못하면 감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에게 상속해 주게 됩니다.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에게 안 갈 텐데, 남편이 어설프게 사업한다 했다가 망해서 그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에게 몽땅 상속됩니다.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듭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덕분에 보증 서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말입니다. 사업 하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절단 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그런 위험한 것을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나중에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벌어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는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큽니다.
역설적 진리: 고난 속에서 찾는 행복
그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하고, 기마이 좋은 남편을 만나야 하고, 떠벌리는 남편,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God-man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남편들이 주먹질하려고 하고 허경영에게 왜 가냐고 할 때, 옛날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습니다. 지금은 죽이려고 하지는 않으니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나가는 것이 잘 나가는 줄 압니다. 못 나가는 것이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입니다.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찌질하게 고생하는 이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좁은 문입니다.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입니다.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과 남매를 낳고 잘 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닙니다. 주일날 되면 교회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여름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를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습니다. 아들은 불구자가 됩니다.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나는 죽어 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입니다. 못 걷습니다. 남편도 죽어 버렸습니다. 혼자 남은 것입니다. 남편이 죽은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거의 식물인간이 되어 있다가 나중에 죽는데, 반신불수 3명을 갑자기 둘을 데리고 있는 것입니다. 딸은 죽어 버리고 말입니다. 이것이 한순간에 일어납니다. 이 여자는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것인가? 이것이 첫 번째 의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주었느냐? 이것이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되어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을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시킨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것입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이런 모양이 되었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우리 가정을 이렇게 만들어서 내가 지금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애들 먹여 살리려니까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것을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저를 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나서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 같은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했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리고 나니 허경영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했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그것을 믿을 수도 없고, 이것이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제 것을 딱 본 다음에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것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하고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것입니다.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가 저에게 오니까 딱 나옵니다.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하는 그 아들이 누군지가 저 앞에 오니까 딱 나옵니다. 자기 남편이 누군지가 딱 나옵니다.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신인과의 만남: 모든 문제의 해답
그러나 저를 보기 전까지는 이것이 하나님한테 내가 뭘 잘못한 것이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 내고 했는데 왜 이것이 옵니까? 도대체 잠이 안 온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내가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이 집안에 와서 이 집안 애들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 모양 해 놓고 내가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이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남의 집에 잘못 와서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서 내가 피해를 본 것인가? 그러니까 내가 피해를 준 것인지 내가 피해를 받은 것인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이 모양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것이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다고 합니다.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네 죽은 애는 누구다, 딸내미는, 네 다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네 남편은 전생에 네 누구였다,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 가 있냐? 그 딸은 천국대기소에 가 있다. 명패 하면 그냥 갖고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와 보니까 다 죽고 사는 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 교통정리가 다 되어 버리니까 하늘궁에 좋아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것은 다 잃어버렸을 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것이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한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것이 다 밝혀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대기소에 있네. 그러면 천국대기소 명패 해서 보내 줘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대기소에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대기소에 있네, 전부 명패 축복 다 해서 천국으로 다 돌려보내 버립니다.
불행은 축복의 변장: 깨달음의 온도 변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것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것 아니냐? 쓸데없이 어디 가서 이러고 이러고 앉아 있을 것 아니냐? 아이고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습니까, 안 돌아가겠습니까?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가는 것입니다. 기약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제 핸드폰을 본 것입니다,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것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요? 저를 만난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됐든 자식이 됐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넣었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는 제가 안 보입니다.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에 잘 나가는 기로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제가 안 보입니다.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제가 안 보입니다. 저 자식 저런 자식이 있나 이렇게 보이는 것이죠.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이제 죽게 되고 막 자기 부인이 암이 걸리고 이러면 제가 보입니다. 병원에 가도 잘 안 낫고 이러면 제가 보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누가 그 문을 알고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습니까? 그 여자가 그것을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렇게 하고 싶었겠습니까?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정말 저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것이 거꾸로 생각해 보니까 그것이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정해진 운명: 천국으로 가는 여정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God-man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되어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가정에 매몰되어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늘궁으로 오겠습니까?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제 얼굴을 직접 봤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 세상에 내가 그때 그 보기 싫은 남편이 나를 그렇게 두들겨 패고 욕을 하고 그렇게 안 했더라면 내가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명패 해 줘야 되겠다 이럴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이것이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가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칠판이 좀 이상합니다. 칠판에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오니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라는 소리인가 봅니다.
제행막작 자정귀의: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가라
제행막작 자정귀의입니다.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것은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막작이니까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정귀의,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귀의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귀의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합니다. 조상한테 지금 귀의할 수 있습니까? 귀의해 봐야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에 귀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갈 고향, 영원한 고향에 귀의를 해야지,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귀의할 수 있습니까? 여기는 귀의처가 아닙니다.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곳이지,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할 곳은 천국입니다. 이 막작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제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 지은 영웅호걸도 무엇입니까? 영웅 천하 호걸도 뭐라고 했습니까? 만국도성이 여의질이라고 제가 옛날에 한번 강의해 준 적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 도성, 만국의 도성을 지어 놓았다 한들 무엇입니까? 개미 의 자입니다. 개미 집이라는 소리입니다.
만국도성 여의질
만국도성도 언젠가는 개미집으로 바뀐다는 이런 무상한 세계입니다. 여기에다가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만국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다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이죠. 아무리 이런 것을 이루는 인간들이 영웅호걸도 전부 여의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죽으면.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지 않습니까? 개미집에 불과합니다. 우리 몸은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립니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 치웁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구더기가 와서 먹어 주고 다 먹어 줘 버리는데 말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 제행이 막작, 이것을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정귀의,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 가지고 갈 곳을 가라는 것입니다. 본향으로 돌아가라, 귀의. 그런데 본향으로 갈 생각 안 합니다.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다른 애 그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해 하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광실만 짓습니다. 그것이 지금 요새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 합니다.
선병후의: 병을 통해 의사가 되다
그래서 자정귀의, 돌아가자. 그러니까 저쪽에서 귀의할 때가 됐다, 명령이 딱 그러면 예스 오케이 하고 싹 가야 합니다. 우리는 결국 여러분들은 결국 무엇에 꽂혀 있습니까? 먼저 병이 걸린 사람은 후에 무엇이 됩니까? 선병후의가 되는 것입니다.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뀝니다. 나 고혈압 당뇨병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이것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런 길로 가야 이것이 원칙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것을 그 뒤에 알아야 하는 의사가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렸는데 병을 겹칩니다.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의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단 거 먹으니까 당뇨병 걸려, 안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단 거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선병후의가 진리입니다. 누구나 의사입니다.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요.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나타났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습니다.
God-man의 출현: 새 예루살렘 성의 기적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저를 못 알아봅니다. 그런데 저는 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제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십승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절대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습니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이 God-man이 끼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저와 제가 움직이는 것과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요?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붐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 가지고 저 장흥 입구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걸렸습니다.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란 대학생이 다 몰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었는데 교외선, 그것을 국가에서 끊어 버립니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말입니다.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외선을 딱 끊어 버립니다.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이 동네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리 많이 생겼겠습니까? 그때 다 생긴 것입니다.
장흥의 변화: God-man의 때를 기다림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 일영 송추 역 1개 사이입니다. 장흥 다음이 송추역입니다. 장흥역 다음에 일영역입니다. 교외선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이리로 다 놀러 온 것입니다. 청평 가는 열차는 없었습니다. 그때는 그런 것 꿈도 못 꿨습니다. 산 있는 데는 이쪽뿐이니까요. 그리고 모텔이 한 백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임채무가 여기다가 공원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것, 뭐 집어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것, 요 밑에서부터 저기까지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것, 뭐 뽑는 것, 이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제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했습니다. 땅 한 평도 못 삽니다. 판다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다 요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기다렸습니다.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죠?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교외선 다 끊어 버리고 기차 스톱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사드 문제로 싸웠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었습니다, 매일같이. 그런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다가 사드 미사일을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싸웠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 스톱. 다 망해 가지고 내놓을 때 제가 와서 야금야금 샀습니다.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제가 집이 있었습니까? 코로나 올 때까지 이거 한 칸, 이거 한 칸도 제 집이 아니었습니다. 김기상 씨라고 제가 좋아하는 제 지지자 집이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보고 좀 사달라고 해서 사 줬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습니다. 맨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양반이 사 줬으니까 단 세만 안 내고 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문님이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God-man의 재산 형성: 기적 같은 매입 과정
딱 돌아가 버리니까 제가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들한테 이것을 샀습니다.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습니다. 이 일대를 다 사 버린 것입니다.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 버리는 것입니다. 땅까지 해서 말입니다. 엄청나죠? 종로3가 피카디리 6층이 한 40개 되나요? 제가 한 40개 가게를 샀습니다. 지금도 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지 않습니까? 개인이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때 하루에 5명 들어왔습니다.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서 이것을 산 것입니다, 전부. 상상도 못 합니다. 제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샜다든지 돈에 욕심을 가졌으면 이것을 못 삽니다. 현금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것 못 삽니다. 이것이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에다 사겠습니까? 그 돈 가지고 저기 가서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지요. 증권이나 하고 말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 보고 그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미리 다 압니다. 미리 다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거쳐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일반 인간이 그런 것입니다.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의사 자격을 딴다는 것이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백궁천국과 마귀: 유혹을 이겨내는 길
그래서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합니다.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것입니다.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이 세상이 추풍사입니다. 추풍사라고 있는데 그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추풍사, 추풍기혜 백운비(秋風起兮 白雲飛), 추풍이라는 것은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것입니다.
추풍사: 인생의 덧없음과 환락의 허무함
추풍기혜 백운기라, 그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문제가 있는 것은 인생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노래한 것인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온다는 것은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는 소리입니다. 추풍사가 좀 길어서 써 봐야 뭐 좀 그렇습니다.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어려운 글자들인데, 거기서 환락극혜, 환락극혜라는 것이 마지막 추풍사의 마지막에 있습니다. 마지막에 무엇이 있습니까? 환락극혜 애정다 이 말입니다. 환락 환락극혜 애정다인데, 중요한 말이라서 그것은 제가 써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환락극혜 애정다
환락이 극에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환락스럽게 환락이 극에 달한다, 그 정도로 잘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잘살았는데 이 임금이 잘살았지 않습니까? 수천 명의 시녀를 데리고 살았으니까 그 환락이 극에 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오냐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무제가 한 말입니다. 중국의 황제입니다.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애 자,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오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은 감정이 올 수 있습니까? 환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합니까? 그럼 그것이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데 좋은 것이 왔습니까?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절이 쑤시고, 내일 죽을 것 같고, 어머 이것이 황제의 몸입니다.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여자들한테 시중을 들고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십니다.
환락의 끝: 슬픔과 고독
이 환락이 극에 달한 이후에는 왜 이리 슬픈 마음이 생깁니까? 그러면 36.5도에서 이것이 내려갈까요, 안 내려갈까요?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이것이 좋아질 것 같습니까? 천하 없는 말씀입니다. 아까 그 여자가 그 다정다복한 가정이 쑥밭이 되어 그 사람이 저를 만나서 살아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입니까? 여기는 환락으로 간 여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들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것이 좋을 것 같지만, 환락이 극에 달하면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황제인데도 말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합니까? God-man을 만나는 데서입니다. 그럼 God-man은 어떻게 만나야 합니까? 쫄딱 망해야 만나는 것입니다.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입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저 양반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저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제끼는 소리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최악의 궁지에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닥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천국 문이 열린다는 말입니다.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런 시시껄렁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래서 저한테 와서 진짜 축복을 딱 받지 않습니까? 이 추풍사를 보면 여러분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한무제의 추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5만 가지를 다 자기가 겪어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다만 남아 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저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냥 하늘궁 본관 금방 지어 주고, 아주 그냥 아 이젠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로수 저거 막 한 나라로 좀 가져가자, 뭐 그냥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나겠지요.
체온 0.5도의 중요성: 건강과 마음의 평정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라는 것, 0.5도,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다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러면 이것을 끌어올리는데, 여기서 또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것이 위험합니다. 1도도 안 되는 것이 운명을 완전히 좌우해 버립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되어 있습니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1도가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36.5도라는 것이 정확하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정상인입니다. 언제나 온도계 귀에다 대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딱 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이것이 벌써 내 몸이 이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습니다. 36.5도를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것은 정신병자입니다.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밑바닥에 온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욕 많이 하는 남편한테 감사하고, 제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고 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옵니다.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원수한테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합니까? 이중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원수니까 이것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 진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습니까?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도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립니다. 그래 버리면 자기한테 찔립니까? 안 찔립니다. 그 딱딱한 것이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딱딱한 것을 넣어 줍니다.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을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것이 진주로 바뀝니다.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암세포, 나쁜 남편이 욕을 퍼지게 해 쌀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해 주라는 말입니다.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런데 같이 싸우면 이것은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인체가 완전히 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다음날 거울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습니다.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습니까? 사랑해 줘야 합니다. God-man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저를 모함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도 God-man 얼굴이 어둡습니까? 안 어둡습니다. 왜? 저는 그런 것이 God-man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것을 거치게 되어 있으니까요. 제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없이 되겠습니까?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것입니다.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이리 떨어지냐 저리 떨어지냐? 그것 드라마틱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것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세상에는 God-man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합니까, 안 겪어야 합니까? 이 땅을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뭐 갖다 바칩니까? God-man이라고? 안 바칩니다.
환난은 축복: 원수를 사랑하는 지혜
여러분이 매매할 때하고 똑같이 주고 사고 세금 내고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일어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괴롭힐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제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떳떳하게 말입니다. 환난은 축복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주는 축복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것이 평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 데 휩싸이지 않으면 됩니다. God-man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저를 괴롭히려고 해도 원수를 사랑해 버립니다. 진주 조개처럼 싹 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더 날카롭게 만듭니다. 더 날카롭게, 그것을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립니다. 되겠습니까?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것 이것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것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제가 적은 것을 쓰지만 알려 주는 것 이것이 양이 많다고 여러분 콩나물에 많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늘 확실히 아시겠습니까? 저는 제 말에는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God-man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이 잘 나갔을 텐데 이랬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이 그것을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하고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그 사람들, 자기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서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쓸쓸한 것입니다. 야 저놈 목을 쳐, 목도 베어 버리고, 자기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시녀 해, 막 이랬는데 그것이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것입니다. 너무 쓸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됩니다.
음식신절 언어공손: 건강과 마음가짐
우리가 음식을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삼갈 신 자.
음식신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 자를 생각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독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독을. 그다음에 또 무엇을 생각하냐면 삼가 삼가만 해서 됩니까? 절제,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음식신절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신절, 음식신절, 이것이 효자입니다. 이 음식이 환락입니다. 같습니다. 이것은 물론 소학에 나오는 것이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해라. 왜 신중하고 절약해야 합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콩나물들한테 물어봐야 뭐 그것을 알겠습니까? 음식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짓지 않습니까? 구업을 많이 짓습니다,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
언어공손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그거 때려 죽여 버려야 하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뒤섞입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깁니다. 무슨 말이냐?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럽니다. 왜냐하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되어 버립니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싹 나오려고 했는데 또 성질내니 또 침이 멈춰 버립니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렇게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집니다.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립니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 침샘이 굳습니다.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스톱해 버립니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죽일 놈이고 막 이래 싸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집니다. 그러면 그것이 침샘을 막아 버립니다. 막아 버리면 침샘 안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 옵니까? 혹이 생깁니다. 그것이 암입니다. 그것이 침샘암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만해집니다. 여기에 이만한 혹이 생깁니다. 그럼 나중에 죽는 것입니다. 뇌에 가까우니까요. 남한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데 여기에 암이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럽니다. 저한테 와 가지고 아이 the God-man 요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에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침이 안 나옵니다,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굳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집니다. 그러면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침샘이 굳어 버립니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침샘에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것이 나중에 굳어 버립니다. 돌멩이로 바뀝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종양이. 이제 이해가 갑니까?
입으로 짓는 죄: 암으로 돌아오는 업보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이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것,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다가 암을 딱 줘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 욕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침샘을 보호해야 합니다.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요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을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을 욕하면은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설암이 옵니다.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 식도암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다. 그래서 입으로 지은 죄는 요 부위에 암을 다 만들어 줍니다. 입으로 죄를 지은 자는 꼭 요 부위에 암이 온다니까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조심하세요. 제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것은 백궁 갈 때 암환자로 해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 잘되는 것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것 보고는 신중해야 합니다, 신절. 제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습니다. 잘 씹지도 않고 막 턱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겠습니까? 제 밥 먹는 것 한번 보세요. 제가 뷔페에 가서 어쩔 수없이 뷔페 같은 데 가서 밥 먹을 때도 있지 않습니까?
음식과 환경: 절제와 공경의 미덕
옛날에는 있었습니다, 그럴 때가. 그럼 뷔페에 가서 밥 먹으면 저는 요만큼만 먹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와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것이라고.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절약해야 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부모한테 갖다 헌납해라, 바칠 헌 자. 부모한테 제가 헌납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부모한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자기 혼자 맛있다고 막 먹어 치우면 암이 오는 것입니다.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제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 하고 보는 그 자체가 선보는 것입니다. 맛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 같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받아 가지고 이거 괜찮겠네, 그러면 이제 오케이 하지 않습니까? 뇌에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합니다,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잘 들으세요.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먹는 것이 아니라 음식도 저를 먹고 저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음식이 진 것입니까? 진 것이 아닙니다. 음식과 제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입니다.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봅니다. 야 이거 먹음직스러운가?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것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려는지 아닌지 쳐다봅니다. 그러면 음식과 제가 눈이 서로 맞았습니다.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육식과 소비의 문제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에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합니다.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면 그 음식이 저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 영혼도 관리하고 제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요. 종업원 뽑아서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종업원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왔어요? 학교, 기술은 뭐죠? 음식도 이것이 어디서 온 것입니까? 이것이 어디서 온 음식이야? 보지 않습니까? 이것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부터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는 슬픈 것만 남는 것입니다. 그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세요. 좀 괴로우면은 어머 이거 괴로운 것이 아니야, 이것은 the God-man이 이것은 괴로운 것이 아니라 그랬어, 너무 도파민만 많이 넣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메탄, 프레온 이렇게 있습니다.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메탄, 프레온, 이것이 오존층 파괴 물질입니다. 이것은 메탄, 이것은 이산화질소, 이것은 이산화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입니다. 메탄, 프레온,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요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가 환락극혜 애정다,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소고기 1kg의 환경 오염: 채식의 중요성
고기를 많이 먹음으로써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이 프레온의 대부분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메탄의 대부분이 동물의 대소변에서 나옵니다.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온난화를 만듭니까? 상상을 못 합니다. 그것을 제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제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소고기 먹는 것, 돼지고기 먹는 것, 이것이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프레온 가스,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것 그냥 말 안 해도 아시겠죠? 아이고 제가 참 말이 안 나오네요. 아이고 더워라, 제가 물 한 잔 좀 마시고, 아이고 덥다, 물 좀, 근데 놔둬라, 이것 왜 이리 덥습니까? 그것을 만지면 안 됩니다. 틀어 틀어, 그 놔, 에어컨 좀 켜. 소고기,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제가 적어 놓았죠?
소고기 1kg
1kg이 물을 1,500L를 오염시킵니다. 1kg이 1,500L를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킵니까?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다 곱하기 몇을 해야 합니까? 어마어마한 물이 오염을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 또 하나는 온난화가 오는데 청바지 한 개 있지 않습니까?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입니다.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L,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청바지 한 벌의 환경 오염: 소비 습관의 재고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지 않습니까? 그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지 않습니까?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L의 물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킵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하겠죠? 밥을 아까 신절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뭘 먹었다면 우리가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이 파괴됩니까? 상상도 못 합니다. 소고기 1kg이 몇L를 버린다고 했습니까? 1,500L.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것입니까? 1L가 아니라 1kg이 600kg 나오면 그 곱하기 600 해야 하겠죠?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것입니다. 오염을 시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전 세계로 뿌립니다, 소고기를. 여러분은 맛있다고 그것을 먹습니다. 그것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 고기 단백질은 인체에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 우리가 성경으로써 여러분한테 알려 드릴 테니까, 성경에 므두셀라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에녹이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 살았습니다. 전부 채식입니다. 100% 채식. 그런데 홍수 때 노아 이후에 노아가 있는 동안까지는 전부 채식입니다. 그런데 물난리가 나 가지고 이 모든 수목이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서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아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육식과 수명 단축: 성경적 증거
그때부터 또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채소를 먹어서 300년에서 천 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옴으로써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끄집어냈던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먹고 잡아먹고 이런 것입니다.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듭니다.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가 뇌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동물의 dna가 애들한테 들어옵니다. 지금 애들이 왜 저리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은 자기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애가 별로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 가서 쥐어 받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그것이 주특기입니다.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면 뭐요? 이것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짐승을 전부 키워 놓은 것입니다. 왜? 짐승이 먹을 것을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먹였지 않습니까? 짐승에서 나오는 dna가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모유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습니다.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모유와 육식: 인간 종자의 변화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놈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입니다, 전부 다. 보온병에 전 우유 넣어 가지고 막 빨아라 빨아라 해 가지고 애 자기들은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깁니다. 그리고 치아병이 무진장 많아집니다.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옵니다. 그런데 이 플라스틱을 뒤리 빠니까 애들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제가 이 입에다 말을 못 하겠습니다, 말을. God-man은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고 있는데 제 진짜 속상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종자를 다 버려 놓았다니까요.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제가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합니다. 그때는 동물 육식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습니다. 밥을 토합니다.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습니다, 어릴 때. 그래가 제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들고 저 가서 먹어야 합니다.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제가 그랬습니다.
월남전과 육식: 불가피한 선택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습니다. 칠면조 썰어 놓은 것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외에 한국 반찬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미국식 반찬입니다. 그것을 전투식량이라고 합니다. 가서 막 전쟁터에 가 가지고 주는 것이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킷, 이런 것이 식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밥이 없습니다, 밥이. 미군들 식사입니다. 그것을 먹으니까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습니다. 지금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는 뭐 362년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 정도야 버티지, 천 년 있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여러분들도 좀 그것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해 오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는 고기 먹는 환락 이런 것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를 가지고 애들이 막 dna가 짐승의 dna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보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합니다. 절대 싸우지 마세요. 아이고 참 저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리세요.
신과의 만남, 기적과 천운의 시대
완연한 가을을 맞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천만 인연 끝에 현생에서 신을 접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기적이며 천운입니다. 앞으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지구촌의 공전 공영을 이루어내실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60회 토요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질문이 없습니다. 바로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선 말씀을 하겠습니다. 그 많은 500명 중에 고아나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것을 보십시오. 인간 꽃이 다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토요일은 질문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일요일은 질문을 받아가며 진행하기에 더 재미있습니다.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과 교수가 대화하는 방식입니다. 선생님과 질문도 하고 대화하는 것이죠. 여러분, 이제 강연에서는 질문하면 안 됩니다. 본 적이 없습니다. 일요일에는 진인이 질문을 합니다. 그것에 답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것이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다 멀리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그 정성으로 강연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옛날에 강이라 불렀습니다. 천강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고 했습니다. 강사를 천강하여 모셔오는 것이죠.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 중에는 천강 목사가 많습니다. 장로들이 목사를 모집하여 선출하는데, 목사 지망생을 접수받아 10명 중에서 한 명을 뽑습니다. 항상 나이 제한을 두는데, 40대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첫 번째 조건입니다. 40대 이전에 떠드는 것은 세상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만 배운 것이죠. 40대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하지만,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립니다. 목사 정년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합쳐봐야 10여 년입니다. 그것이 목사의 수명입니다. 강의만 해도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이제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버립니다. 세습 교회도 있지만, 워낙 천막 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세습을 한다 해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영향력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교회를 일궈냈는데, 그 아들이 또 같이 했던 경우라면 아들에게 물려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무조건 세습하면 안 된다고 반대하는 법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핑계로 세습을 하려 들면 가족 교회가 되어버리니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 부득이한 경우는 기독교나 불교에서도 용납합니다.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지 임명제는 임기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종단에서 언제까지 하라고 임명 기간이 있습니다. God-man은 누가 임명합니까? 기간이 있습니까? 왕들은 임기가 없지만,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습니다. 그 높은 자리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곳입니다. 영상으로 방송 통신 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남편이 집에 오면 한판 붙어보자고 하다가도 내 강의를 듣다 보면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싸우지 말라고 합니다. 싸우면 유전자가 바뀌어버립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호흡을 제대로 못 하여 산소 공급을 못 해주니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집니다.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몸에서 솟아납니다. 독소가 가득해집니다. 남편이 집에 다가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입니다. 독이 비춰집니다. 그러면 들어오는 사람을 섬뜩하게 만듭니다. 사람이 편안해야 하는데, 얼굴을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스캔이 지나가면 벌써 다 읽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오겠다고 생각합니다. 저 안에 지금 무엇을 장착해 놓았나? 어뢰를 장착해 놓았구나 생각합니다. 어뢰가 날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몸 전체가 독소로 돌아갑니다.
미움은 암을 부르고, 웃음은 치유를 부른다
우리 몸은 오늘 제목을 써야겠죠?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즉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0.5도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갑니다.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 3도 내려갑니다. 80을 넘으면 0.5도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빨리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만, 늙은 사람들은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더 내려옵니다.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 이상이 음식물과 호흡기로 몸에 들어옵니다. 폐에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활동하고 있는데, 면역 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남김없이 다 잡아먹습니다.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습니다. 웃고 있을 때 기분이 좋아서 남과 대화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고 하면 집에 먹을 것이 없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먹을 것이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러다 보면 암세포가 전멸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늘궁에 오면 체온이 내려가지 않고 올라갑니다.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분 나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God-man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실물을 본다는 것이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이 억울해할 일입니다. 볼 수 없었습니다. 미쳤다고 신라 시대에 태어나고 조선 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에 못 보는 것이죠. 이 시대에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때를 맞춰서 왔다는 것입니다. 쫄딱 망하지 않았으면 나를 만날 수 없습니다.
망함은 축복의 다른 이름
축복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습니다.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입니다. 그것이 진짜 좋은 축복입니다.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청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내가 나옵니다. 병원에서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물며 나를 만난 것입니다.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이 잘 됐으면 왔을까요?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옵니다. 집이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일하다가 희망이 없습니다. 월급 계산을 해보니 죽을 때까지 해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밖에 없으니 희망이 없는데,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고 나니 희망이 생깁니다.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강천수도 있고, 블루스도 있고, 블루이드도 있고,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자, 옛날에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부자 청년이 나에게 올 때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서 나에게 와야지, 네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절로 망해야 합니다. 남편의 공로가 지대한 것입니다. 남편이 슬퍼 마시고 쫄딱 망해 먹은 것도 은혜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보입니다. 두 사람이 잘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닙니다. 둘이서. 그것이 행복할 것 같지만 나중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은 등기부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을 몰래 만납니다.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고, 마누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것은 여자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돈을 벌어서 잘 돼 가면 그것이 좋은 것 같지만, 잘못하면 감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에게 상속하게 됩니다.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에게 안 갈 텐데, 남편이 어설프게 사업한다 했다가 망해서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에게 몽땅 상속됩니다. 아버지가 사업한다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듭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 덕분에 보증서 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어떻게 사는지 모릅니다.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망합니다. 남편이 그런 위험한 것을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합니다. 그렇게 해서 돈 벌어 가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나중에 그것이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벌어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큽니다. 그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하고, 기만 좋은 남편을 만나야 하고, 떠벌리는 남편,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God-man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남편들이 주먹질 하려고 하고, 홍이한테 왜 가냐고 할 때, 옛날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습니다. 죽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것입니다. 그 정도는 괜찮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나가는 것이 잘 나가는 줄 압니다. 못 나가는 것이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입니다.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찌질이 고생하는 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좁은 문입니다.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입니다.
고난 속에서 드러나는 진실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과 남매를 낳고 잘 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닙니다. 주일이 되면 교회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닙니다. 여름 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로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습니다. 아들은 불구자가 됩니다.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딸은 죽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로 못 걷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남편도 죽어버렸습니다. 혼자 남은 것입니다. 남편이 죽은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식물인간이 되었다가 나중에 죽는데, 반신불수 세 명을 데리고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딸은 죽어버리고, 이것이 한순간에 일어납니다. 이 여자는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것인가? 이것이 첫 번째 질문이고,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주셨느냐? 이것이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되어서,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에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시킨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것입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이런 모양이 되었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 우리 가정을 무너뜨리고 나를 가장으로 만들어 지금 내가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애들 먹여 살리려고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것을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나서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 같은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했는데, 허경영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다 이랬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요지경으로 만들었으니 그것을 믿을 수도 없고, 이게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내 것을 딱 본 다음에, “야, 이 사람 말에 일리가 있는 것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신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것입니다.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 딱 나옵니다. 나에게 오니까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하는 그 아들이 누구인지 딱 나옵니다. 내 앞에 오니까 자기 남편, 그것이 누구인지 딱 나옵니다.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나를 보기 전까지는 이것이 하나님에게 내가 뭘 잘못한 것이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하고 기도했는데,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혼해 놓고 내가 이것이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그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남의 집에 잘못 와서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서 내가 피해를 본 것인가, 그러니 내가 피해를 준 것인지, 내가 피해를 받은 것인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이 모양으로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것이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다고 합니다.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너 죽은 애는 누구다,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남편은 전생에 너 누구였다, 다 나옵니다.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가 있냐, 그 딸은 천국 대기소에 가 있습니다. 명령하면 곧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와 보니까 죽고 사는 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다 교통 정리가 다 되어 버리니까. 하늘이 좋아하겠습니까? 그것은 다 잃어버렸을 때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 있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것이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것이 다 밝혀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 대기소에 있네. 그러니 천국 대기소 명패 가지고 보내줘 버립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 대기소에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 대기소에 있네. 전부 다 축복 다 해 가지고 천국으로 다 돌려 버립니다.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곳곳을 미쳐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것 아니야. 쓸쓸히 어디 가서 와, 이러고 앉아 있을 것 아니야.”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습니까? 온도가 막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 가는 것입니다. 기약이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내 핸드폰을 본 것입니다.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것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죠. 나를 만난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되었든 자식이 되었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 넣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내가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는 내가 안 보입니다.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에 잘 나가는 길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내가 안 보입니다.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내가 안 보입니다. 저 자식, 뭐 저런 자식 있나 이렇게 보이는 것이죠.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자기 부인이 암이 걸리더라도 내가 보입니다. 병원에 가도 잘 안 낫고 이러면 내가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습니까? 그 여자가 그것을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렇게 하고 싶겠습니까?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정말 나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것이 거꾸로 생각해 보니 그것이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God-man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되어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가정에 매몰되어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늘로 가겠습니까?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내 얼굴을 직접 봤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 세상에 내가 그때 그 시절에 남편이 나를 그렇게 두들겨 패고 욕을 하고 안 했더라면 내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에게 맹세해야 되겠다 이럴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이것이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됩니다.
인생의 무상함과 영원한 고향
우리가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막장, 자전기, 귀, 그러니까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짓은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막장,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전기,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기해야 합니다. 어디에 기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기해야 합니다. 조상에게 지금 기할 수 있습니까? 기해 봐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에 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갈 망, 고향, 영원한 고향에 기해야 합니다.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기할 수 있습니까? 여기는 기체가 아닙니다.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것이지,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할 곳은 천국입니다. 이 막장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재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지, 영웅 천하 호도 뭐라고 했습니까? 기억이 납니까? 만국 도성이 뭐라고 했습니까? 여실이 이제. 만국 도성이 아는 것이 그 만국 도성 여시. 내 옛날에 한번 강의해 준 적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 도성, 만국의 도성을 지어놨다 한들 무엇입니까? 개미 의자입니다. 개미 집이라는 소리입니다. 만국 도성도 언젠가는 개미 집으로 바뀐다는 무상한 세계입니다. 여기다가 여러분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만국 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 다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이죠. 아무리 이런 인간들이 영웅 호도 전부 여지로 바뀌어 버립니다. 죽음에,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죠. 개미집에 불과합니다. 우리 몸은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립니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지고, 마지막 구에 와서 먹어주고 다 먹어줘 버리는데 말도 못 합니다. 이 재, 이 막장, 이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전기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서 갈 곳을 가라는 말입니다. 본향으로 돌아가라. 그런데 본향으로 갈 생각 안 합니다.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그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 강실 그것이 지금 요새 사람들입니다.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자전 기이라 돌아가자. 그런데 저쪽에서 기할 때가 되었다. 오다다면 예스, 오케이. 그리고 싹 가야 합니다. 우리는 결국 여러분들이 결국 뭐에 꽂혀 있냐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먼저 병이 걸리는 사람은 후에 무엇이 됩니까? 선병 후위가 되는 것입니다.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뀝니다. “나 고혈압, 당뇨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우리는 이런 식으로 가야 이것이 원칙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것을 그 뒤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그런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리는데 병을 겹쳐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의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당 먹으니까 당 걸려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담거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선병 후위가 진리입니다. 누구나 의사입니다.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나타났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나를 못 알아봅니다. 근데 나는 와 있습니다. 근데 그들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 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성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 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습니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에 God-man이 끼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나와 내가 움직이는 것과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요?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부흥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가지고 저 장흥 입구 여기까지 오는데 한 시간 걸렸습니다.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여길 다 몰렸습니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습니다. 그것을 국가에서 끊어버립니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 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전철을 다 끊어버립니다.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이 동네가.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렇게 많이 생겼겠습니까? 그때 다 생긴 것입니다.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으로 왔습니다. 일영 송추 역 한 개 사이입니다. 장흥 다음이 송추 역입니다. 장흥역 다음에 일영역입니다. 이것이 전철에서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이리로 다 놀러 온 것입니다. 청량리 열차는 없었습니다. 그런 것 꿈도 못 꿨습니다. 산 있는데 이쪽 분이니까. 그리고 모텔이 한 100여 개가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습니다. 임채무가 여기다가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것, 뭐 집어 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것, 밑에서부터 저기까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것, 뭐 뽑는 것. 우와, 그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내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아닙니다. 딱 한 평도 못 삽니다. 판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다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근데 나는 기다렸습니다.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합니다.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버립니다. 전철을 다 끊어버리고, 기차 스톱 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사드 문제로 싸웠습니다.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습니다. 매일같이. 근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 사드 미사일 갖다 중국하고 싸웠습니다. 스톱. 그래 다 망해 가지고 내 날 때 내가 와서 야금야금.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내가 집이 있었습니까? 코로나 올 때까지요. 한 칸, 이거 한 칸도 내 집이 아니었습니다. 김기상 씨하고 내 좋아하는 내 지지자 집이었지만, 나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습니다. 맨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양반이 사줬으니까 단세만 안 내고 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모님이 팍 돌아가 버립니다. 딱 돌아가 버리니까 내가 이 집을 아들에게 사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아들에게 이것을 샀습니다.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습니다. 일대를 다 사버린 것입니다.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버리는 것입니다. 땅까지 해서. 엄청납니다. 종로 삼가, 가들이, 청이 한 40개 되나? 몇 개? 40개 가게를 샀습니다. 지금도 내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죠? 개인이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때 하루에 다섯 명 들어왔습니다.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합니다. 근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가지고 이것을 산 것입니다. 전부 상상도 못 합니다. 내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들 샜다, 돈의 욕심을 가졌으면 이것을 못 삽니다. 현금 좋아하는 사람이 이런 것 못 삽니다.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다 사겠습니까? 그 돈 가지고 쳐 가서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죠. 정권이나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보고 그것을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미리 다 압니다. 미리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거쳐야 하겠습니까? 저 일반 인간이 저런 것입니다.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의사 자격증을 딴다는 것이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합니다.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 합니다. 백궁(百宮) 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것입니다.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 했습니다. 추풍사. 인간의 이 세상이 추풍사.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추풍기에 백운비. 추풍이라는 것은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것입니다. 인생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노래한 것인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옵니다.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는 소리입니다. 풍사가 좀 길어서 써봐야 뭐 좀 그렇습니다.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어려운 글자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환락. 그것이 환락 게라는 것이 마지막 풍사의 마지막에, 마지막에 무엇이 있다고? 크게 마지막에 무엇입니까? 애정 다라는 말입니다. 환락. 환락. 그것이 애정. 중요한 말이라서 그것은 내가 써줄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것입니다. 환락이 크게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락스게이밍 락이 크게 달한다. 그 정도로 잘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잘 살았는데 이 임금이 잘 살았죠. 수천 명의 신녀를 데리고 살았으니까. 그 환락이 극에 달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밀려오냐. 물밀듯이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한무제가 한 말입니다. 중국의 황제입니다.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 마음이 슬플 의자야.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오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이 좋은 감정이 올 수 있냐. 환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하니, 그럼 그것이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데 좋은 것이 왔습니까? 아닙니다.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절이 막 쑤시고 그렇습니다. 내일 죽을 것 같고. 이것이 황제의 몸입니다.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여자들에게 시중을 들고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십니다. 이 락이 달한 이후에는 왜 이 슬픈 마음이 생기냐 그러면 36.5도에서 내려갈까요, 안 내려갈까요?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이것이 좋아질 것 같습니까? 천하 없는 말씀입니다. 아까 그 여자가 그 다복한 가정이 쑥대밭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이 나를 만나 가지고 살아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입니까? 그것은 락으로 간 여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것이 좋을 것 같습니까? 환이 크게 달하면 애정 다가 되는 것입니다. 예정다. 여기 이것이 어파스, 이것이 이것이 이것이 붙어야 합니다.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제가 황제 데이트. God-man은 어떻게 만나야 합니까? 쫄딱 망해야 만나는 것입니다.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입니다. 고맙습니까? 저 영감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나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내 말에 일리가 있죠.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나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 제끼는 소리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최악의 공제해.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에 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천이 이 말입니다.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것이 시시등등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래 가지고 나에게 와서 진짜 축복을 탁 받았지 않습니까? 이 풍사를 보면 여러분 인터넷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한무제 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5만 가지를 다 자기가 겪어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 담만 남아 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냥 하늘 봉강 금방 지워주고 그냥, 아주 그냥, 아유, 이제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러서 저거 막 한나라로 좀 가져가자. 뭐 그냥 뭐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납니다. 난리 나 버립니다.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 아는 것, 0.5도.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0.5도 나이가 들면 다 내려간다는 말입니다, 체온이. 그러면 이것을 끌어올리는, 끌어올리는데 여기서도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것이 위험합니다. 1도도 안 되는 것이 이것이 운명을 완전 좌우해 버립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되어 있습니까? 이것이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1도 안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36.5도라는 것이 정확하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정상인입니다. 언제나 온도 이 기회다 되는 것 있지 않습니까?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탁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이것이 벌써 내 몸이 이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습니다. 36.5도에서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한다. 이것은 정신병자입니다.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밑바닥에 온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그저 욕망하는 남편에게 감사하고. 내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고 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옵니다.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원수에게 뒤통수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합니까? 이중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원수,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은 진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습니까?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립니다. 그래 버리면 자기에게 찔립니까, 안 찔립니까? 그 딱딱한 것이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것 딱딱한 것을 넣어줍니다.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 이렇게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것이 진주로 바뀝니다.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나쁜 남편이 욕을 퍼붓이 해살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해 주라는 말입니다.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근데 같이 싸우면 이것은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아, 체 버립니다. 그러면 그다음 날 거울을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습니다.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합니까?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해 줘야 God-man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나를 모함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도 God-man 얼굴이 어둡습니까? 아닙니다. 안 어둡습니다. 왜 나는 그런 것이 God-man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것을 거치게 되어 있으니까. 내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 사항이 없이 되겠습니까?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것 아닙니까? 조도 하기 위해서 이리 떨어지냐, 이리 떨어지냐, 그 드라마틱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로 떨어지느냐,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런 드라마틱한 것을 겪고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God-man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합니까, 안 겪어야 합니까? 이 땅을 돈 주고 사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뭐 갖다 바칩니까, God-man이라고 안 바칩니다. 여러분이 매매할 때와 똑같이 사고, 세금 내고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일어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연하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내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떳떳하게. 환난은 축복이라고 했죠? 하늘이 응해주는 축복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것이 평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데 휩싸이지 않으면 됩니다. God-man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를 괴롭혀도 원수를 사랑해 버립니다. 진주 조개처럼 싹 싸버립니다. 근데 여러분 그것을 더 날카롭게 만들고 더 날카로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려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것은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것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내가 적은 것을 쓰지만 알려주는 것, 이것이 양이 많다고 여러 면 콩나물에 많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늘 확실히 나는 내 말에는.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God-man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 잘 나갔을 텐데 이랬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다고 했답니다. 근데 내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이 그것을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 다반사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그 사람들 그 밑에 자기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가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쓸쓸한 것입니다. 야, 저는 목을 쳐. 목도 막 빼버리고 자기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신해. 막 이랬는데 그것을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것입니다. 너무 쓸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됩니다.
음식과 환경, 그리고 건강한 삶
우리가 음식을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삼갈 신자.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자를 생각하면 어떻게 됩니까? 독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독을 맞죠. 그다음에 또 무엇을 생각하냐면 삼가 가만 해서 되겠습니까?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 신절. 음식 신절. 이것이 효자입니다. 이 음식이 활락입니다. 같습니다. 이것은 물론 소화에 나오는 것이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제약해야 합니다. 왜 신중하고 제약해야 합니까?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짓지 않아야 합니다. 구업을 많이 짓습니다.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하게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합니다. 근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때려 죽여 버려야 되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독이 섞입니다. 그 음식을 먹으면서 남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깁니다. 무슨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럽니다. 왜냐하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 되어 버립니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살짝 나오려 하는데 또 성질내려 그 또 침이 또 멈춰버립니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렇게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집니다.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립니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은 침샘이 굳습니다.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수납해 버립니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근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뭐 죽일 놈이고 막 사하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 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집니다. 그럼 그것이 침샘을 막아버립니다. 막아버리면 침색간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냐면 혹이 생깁니다. 그것이 암입니다. 그것이 침샘 암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만 해집니다. 여기 이만 혹이 생깁니다. 그럼 나중에 죽는 것입니다. 뇌에 가까우니까. 남에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내 말 이해가 가죠? 이것도 아닌데 여기 암이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럽니다. 나에게 와 가지고 아이 the God-man요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무슨 말인지 알죠, 침이 안 나옵니다.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그 구도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는,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집니다. 그럼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럼 침샘이 굳어버립니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침샘의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됩니다. 그럼 이것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것이 나중에 굳어버립니다. 돌멩이로 바뀝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종양이. 이제 이해가 가죠?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이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것,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 암을 탁 줘 버립니다. 여러분, 욕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침샘을 보호해야 합니다.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남을 욕하면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설암이 옵니다.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도 암.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다. 그래서 입으로 진지, 요부의 암을 다 만들어 줍니다. 입으로 죄를 진 자는 꼭 요부의 암이 온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조심하세요.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은 백군 갈 때 암 환자로 해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남 잘되는 것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것 보고는 신중해야 합니다, 신절. 내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습니다. 잘 씹지도 않고 막 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겠습니까? 내 밥 먹는 것 한번 보십시오. 내가 뷔페 가서 어쩔 부 같은 데서 밥 먹을 때도 있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있었습니다, 그럴 때가. 그 뷔페 가서 밥 먹으면 나는 요만큼만 먹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다고 합니다.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것입니다.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악해야 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했죠. 부모에게 갖다 헌납해 밭을 헌자. 부모에게 내가 헌납하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헌헌 부모에게 바쳐라. 내가 해줬죠? 이것이 바칠 헌자입니다. 부모에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혼자 맛있다고 막 먹고 쉬우면 암이 오는 것입니다.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그것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내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고 보는 그 자체가 선 보는 것입니다. 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나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은 같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 받아 가지고, 아, 이거 괜찮겠네. 이러면 이제 오케이 하자는 데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합니다.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먹는 것이 아니라 음식도 나를 먹고, 나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음식이 진 것입니까? 진 것이 아닙니다. 음식과 내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입니다.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봅니다. 야, 이거 먹음직스러운 그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것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지 아닌지 쳐다봅니다. 그러면 음식과 내가 눈이 서로 맞았습니다.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합니다.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면 그 음식이 나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영혼도 관리하고 내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 좋으면 뽑아서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좋으면 어디가 어디 나와서요? 학교 기술은 무엇입니까? 음식도 이것이 어디서 온 것입니까? 이것이 어디서 온 음식입니까? 보지 않습니까?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슬픈 것만 남는 것입니다.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좀 괴로우면 어머, 이것이 괴로운 것이 아닙니다. God-man 님이 이것은 괴로운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너무 도파민만 많이 놓으면 안 됩니다.
지구 온난화와 육식의 문제
우리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CO2, NO2, CH4, NFC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오존층 파괴의 물질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메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산화 질소.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산화 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입니다. CH4, NFC, CO2, NO, NO2. 이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인데, 이것이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가 환각 크게 애정 다반사 나오는데, 이것이 NFC 대부분이 냉장고에서고, CH4 대부분이 동물의 대변에서 나옵니다.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 온난화를 만드냐, 상상을 못 합니다. 그것을 내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소고기 먹는 것, 돼지고기 먹는 것 이것이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프론트 가서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것은 말 안 해도 말이 안 나옵니다. 소고기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내가 적어 놨죠? 1kg이 물을 1,500L 오염시킵니다. 1kg이 1,500L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킵니까?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물 곱하기 몇 톤 해야 하는 어마어마한 물을 오염을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 또 하나는 온난화 오는데에 청바지 한 개 있지 않습니까? 청바지.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입니다.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리터,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지,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죠.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 리의 물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우리가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 리의 물을 오염시킵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 리의 물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합니다. 밥을 아까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했죠. 이것은 우리가 뭘 먹었다면,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 파괴되느냐 상상해 보십시오. 소고기 1kg이 몇 리터를 버린다고? 10,000리터.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것입니까? 1리터가 아니라 600kg이니까 곱하기 600 되겠죠.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것입니다, 오염을 시켜. 근데 그것을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막 전 세계로 뿌립니다. 소고기 여러분은 맛있다 그것을 먹습니다. 그것을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고기 단백질은 인체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질. 우리가 성경으로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성경에 모두 실라,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에녹이 365살 살았습니다. 근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모두 셀라는 969살 살았습니다. 전부 채식입니다. 그들이 있는 동안까지 전부 채식입니다. 홍수 때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죠. 그것을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아가 무엇을 먹었겠습니까?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채소를 먹어서 300년, 500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와서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집어넣은,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 먹고 잡아먹고 이런 것입니다.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듭니다.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옵니다. 그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 내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dna 애들한테 들어갑니다. 지금 애들이 왜 저렇게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 저거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애가 별로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 가서 지어 받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그것이 주택 이야기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짐승을 전부 키워 놓은 것입니다. 왜 짐승이 먹을 걸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사 안 먹겠습니까? 짐승에서 나오는 dna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모이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습니다.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갑니다.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냄새가 없습니다.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에 이것이 전부 다 마오. 병에 든 우유를 넣어서 막 빨아라, 빨아라 해가지고 저거는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답니다.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깁니다. 그리고 치아 병이 무진장 많습니다.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오는데, 이 플라스틱을 들이 빠니까 애들 이빨에 이상하게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내가 이 입에다 말을 못 하겠습니다. 말을. 신은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보고 있는데 진짜 속상합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종자를 다 버려놨습니다.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쳐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내가 보장해 줄 것입니다.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합니다. 그때는 동, 육식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습니다. 밥을 토합니다.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습니다. 어릴 때. 그래 가지고 내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따로 서 먹어야 합니다.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내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습니다. 칠면조 썰어 놓은 것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왜 뭐 한국 반찬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미국 식 반찬입니다. 그것을 전투 식량이라고 합니다. 전쟁터 가서 주는 것이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킷 뭐 요런 것이 식사입니다. 근데 이것을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밥이 없습니다. 밥이. 그 미군들 식사입니다. 그것을 먹으니깐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습니다. 지금 좋아 안 합니다. 나는 뭐 36.2도만 있으면 되니까. 그 정도야 버티죠. 천년 있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입니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는 고기 먹는 활력 이런 것 버려야 합니다.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 가지고 애들이 막 dna, 짐승의 dna 막 변해가고 있습니다.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보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합니다. 절대 싸우지 마십시오. 아이고, 참 나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십시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오늘 유독히 우리 건강을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아주 귀하신 말씀 주셨습니다. 강의 중에 오늘 노래 듣는 것 강옥기, 박현숙 저는 생략하고 끝나고 나서 하겠습니다. 상태가 좀 좋지 않아서. 자, 그러면 우리 강옥기 가수부터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하늘궁에 희망을 주는 우리 강옥기 가수에게 고운 박사. 대박이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 해서 부자 되는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나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불요네, 무엇을 할까요? 공경합니다. 공경합니다. 갑시다. 더트 대한민국 가요쇼께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랄라라, 랄랄라. 상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 허경영, 허경영, 허경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떨리는 경령 일로의 을 이리보고 처리 들림 없는 신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성나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든으로로 시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시지 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라, 랄랄라.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불 이리보고 저리봐도 틀림없는 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나은 만들어 주신 흥미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 님을 공경합니다. 요건 방송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른 사람 걸 못 부릅니다. 각자 자기들 걸 불러야죠. 오늘은 제가 블루를 부를 건데, 지난 시간에 한번 했는데 제목도 소개를 안 하고 그래서 블루를 부를 거거든요. 그래 갖고 뭐를 이미지를 할까 하다가 목장의 소녀처럼 한번. care Why is name so powerful heers are CH mak people Andy milkers You are my part happ you aly people you without reason how and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okay Don’t Care when they recn so UN name on Why is name so powerful he the milkk Why are you you you are everlasting ching making people young and healy milkk you are the BL from the of the univers you are my life friend and partner i happy with you happy with 모자 모자만 보여 모자만 아이고 잘 들었습니다 the God-man은 무려 급식 영상 예 그 무려 급식 씩 영상 띄워 주세요. 아이고 여러분들 무력 없이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가님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the God-man 여러분 아주 경해 주신데 감사를 드리면서 the God-man 말씀 말씀 한마디가 모두가 우리 가슴 깊이 새겨지는 정말로 훌륭한 말씀인데 오늘은 더욱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시는 말씀을 주신 영원한 스승 우리의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전체 에너지 받으시고 아 노래를 해 우리 노래 들어야지, 에너지 먼저 주시고요.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남을 미워하는 순간 체온이 내려가 암 체제로 들어가기 때문이며,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엔돌핀이 나와 건강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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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과 강의의 차이
강연은 일방적인 전달이며, 강의는 질문과 대화가 오가는 상호작용이다.
강연과 강의의 구분
강연은 질문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형태이다.
강의는 교수와 제자 간 대화처럼 질문을 주고받으며 진행되는 형태이다. -
남을 미워하면 안 되는 이유: 암 체제로의 전환
남을 미워하는 감정은 체온을 떨어뜨려 몸을 암 체제로 만들고, 반대로 웃음은 면역력을 높여 암세포를 제거한다.
미움이 몸에 미치는 영향
남을 미워하면 유전자가 바뀌고 미토콘드리아가 산소 공급을 제대로 못 해 독소가 몸에 가득 찬다.
남을 미워하는 순간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전환된다.
암에 걸리기 전에는 체온이 0.5도 내려가는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0.5도 내려간다.
70 80세가 되면 체온이 0.2 0.3도 내려가며, 80세가 넘으면 0.5도 내려가 암 지뢰밭에 놓이게 된다.
웃음과 면역력의 관계
우리 몸에는 매일 100만 개 이상의 암세포가 들어오지만, 면역 세포가 이를 모두 잡아먹는다.
웃고 기분이 좋을 때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가장 많이 전멸시킨다.
하늘궁에 오면 기분 나쁜 일이 없어 체온이 36.5도 정상 체온으로 올라간다. -
고난과 불행의 진정한 의미: 축복으로 가는 길
인생의 고난과 불행은 God-man을 만나고 진정한 축복으로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두 가지 축복: 망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이다.
쫄딱 망해야 God-man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고난을 통해 God-man을 만난 사례
한 여성이 남편과 자녀들과 행복하게 살다가 교통사고로 딸을 잃고 아들은 불구자가 되며 남편은 식물인간이 되는 비극을 겪었다.
이 여성은 남편을 잘못 만났는지, 하나님이 왜 이런 시련을 주셨는지, 자신이 집안을 망친 것인지 등 세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했다.
병원에서 청소 일을 하던 중 핸드폰으로 강연을 보고 God-man을 만나게 되었고, 죽은 딸과 아들, 남편의 전생을 알게 되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이 여성은 자신의 불행이 오히려 God-man을 만나게 된 축복이었음을 깨닫고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잘 나가는 길에서는 God-man이 보이지 않는다
서울대에 합격하거나 인생이 잘 풀리는 사람들에게는 God-man이 보이지 않는다.
암 말기 환자나 병원에서 낫지 않는 사람들에게 God-man이 보인다.
잘 나가는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며,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제행막작 자정귀의 (諸行莫作 自淨歸依) :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가라
인생의 모든 행동은 쓸데없는 것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영원한 고향인 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인생의 무상함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며 영원한 세계에 기해야 한다”
만국의 도성도 결국 개미집처럼 무너지는 무상한 세계이므로, 이 물질 세계에 목숨을 걸어서는 안 된다.
우리 몸도 죽으면 세균이 차지하는 개미집에 불과하다.
영원히 의지해야 할 곳은 천국이며, 본향으로 돌아갈 생각을 해야 한다.
선병후위(先病後醫)의 진리
먼저 병에 걸려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가 될 수 있다.
병에 걸려 고통받아봐야 고향이 좋은 곳임을 깨닫게 된다.
병에 걸렸음에도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면 의사가 될 수 없다.
모든 사람은 한 번씩 아파봤으므로 누구나 의사가 될 수 있다. -
허경영 God-man의 등장과 시운
허경영 God-man은 코로나 시기에 하늘궁을 만들고, 모든 시운이 God-man의 움직임과 연동되어 있다.
새 예루살렘 성의 건설
허경영 God-man은 새 예루살렘 성을 순식간에 만들었으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과정에 God-man이 끼어 있으며, 모든 시운이 God-man의 움직임과 연동되어 있다.
하늘궁의 발전 과정
과거 하늘궁 지역은 관광지로 번성했으나, 사드 사태와 교통편 단절로 쇠퇴했다.
신인은 때를 기다려 70세가 되었을 때, 쇠퇴한 이 지역의 땅과 건물을 매입했다.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모님이 돌아가시자, 그 아들에게 집을 사서 하늘궁을 확장했다.
God-man의 무욕(無慾)
신인은 돈에 대한 욕심이 없어 투자 가치를 따지지 않고 하늘궁을 만들었다.
신인은 병에 걸려 의사가 되는 일반인과 달리, 모든 것을 미리 알고 있다.
하늘궁은 인간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마귀들이 유혹을 통해 강하게 만들고 있다. -
한무제의 추풍사(秋風辭)와 인생의 허무함
한무제의 추풍사는 인생의 짧음과 환락의 허무함을 노래하며, 아무리 큰 권세를 누려도 결국 쓸쓸함만 남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추풍사의 내용
추풍사는 가을바람에 흰 구름이 떠다니듯 인생이 무상하고 짧다는 것을 노래한다.
낙엽이 떨어지고 기러기가 오는 것처럼 세월이 번개같이 지나간다.
환락의 끝에 찾아오는 슬픔
한무제는 환락이 크게 달했지만, 마음속에는 쓸쓸하고 슬픈 감정이 밀려온다고 했다.
아무리 천하 없는 환락과 권세를 가져도 결국 괴로움과 쓸쓸함만 남는다.
환락이 달한 후에는 체온이 36.5도에서 내려가며, 이는 고통이 물밀듯이 몰려오는 것과 같다. -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건강과 축복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은 엔돌핀을 생성하여 건강에 이롭고, 고난은 천국으로 가는 축복의 문이다.
호르몬과 감정의 관계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엔돌핀이 분비되어 건강에 이롭다.
미워하는 감정을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몸에 해롭다.
원수를 미워하면 이중으로 고통받게 되므로, 빨리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진주 조개 비유
조개가 이물질을 진주로 만들듯이, 원수를 사랑하면 고통이 아름다운 보석으로 바뀐다.
남편의 욕설에도 사랑으로 대하면 방어가 되지만, 같이 싸우면 아드레날린으로 인해 몸이 상하고 늙는다.
고난은 축복이다
환난은 축복이며, God-man에게 가는 길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남편의 바가지 긁는 소리도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주는 소리이며, 최악의 상황에 몰릴 때 God-man이 보인다.
고난을 통해 God-man을 만나 축복을 받게 된다. -
음식 섭취의 중요성: 신중과 절제
음식을 섭취할 때는 신중하고 절제하며, 남을 험담하지 않아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음식 신절(飮食愼節)
음식을 볼 때는 신중하고 절제해야 한다.
음식점에서 남을 흉보거나 욕하면 구업을 짓게 된다.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하면 침샘에 암이 생길 수 있다.
침샘암을 예방하려면 남의 욕을 하지 말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입으로 죄를 지으면 입 주변에 암이 생길 수 있다.
음식과 부모님
맛있는 음식을 보면 부모님께 바칠 생각을 해야 한다.
혼자 맛있다고 먹으면 암이 올 수 있다.
음식과 연인 관계 비유
음식과 만나는 것은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같다.
음식을 귀하게 보고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며, 음식과 내가 서로 교류하여 하나가 되는 과정이 식사이다.
음식과 눈이 맞아 합의가 되면 입에서 키스를 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쳐 음식이 나로 바뀐다.
음식도 나를 먹고 나도 음식을 먹는 상호 교류를 통해 세포를 만든다. -
지구 온난화와 육식의 문제점
육식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며,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DNA를 변형시켜 짐승처럼 만든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 메탄(CH4), NFC는 오존층 파괴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다.
CH4는 동물의 대변에서, NFC는 냉장고에서 주로 발생한다.
소고기 1kg은 물 1,500L를 오염시키며, 소 한 마리는 어마어마한 양의 물을 오염시킨다.
청바지 한 개를 만들고 세탁하는 과정에서 약 1만 리터의 물이 오염된다.
인간이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 리터의 물을 오염시킨다.
육식과 인간 수명
고기 단백질은 인체 혈관에 좋지 않다.
성경에 따르면 에녹과 그의 아들 므두셀라는 채식을 하며 300년 이상 살았다.
노아의 홍수 이후 식물이 사라지자 노아가 방주 안의 동물들을 사육하여 육식을 시작했고, 이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육식과 DNA 변형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성격이 DNA에 들어와 인간의 성질을 고약하게 만든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소처럼 지어받는 성질을 가지게 된다.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란 아이는 포악한 성질이 없지만,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짐승의 DNA가 들어간다.
플라스틱 젖병을 빨면 아이들의 치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채식의 중요성
채소를 식초에 담가 잘 씻어 밥과 함께 먹으면 수명을 보장할 수 있다.
노아 홍수 이전처럼 육식을 하지 않아야 한다.
육식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인간을 짐승으로 돌아가게 한다.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남을 미워하는 순간 체온이 0.5도 내려가 암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되며,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독소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남을 미워하지 않는 삶의 중요성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몸에 독소로 작용하여 건강을 해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1.1. 미움이 몸에 미치는 영향
미움은 독소로 작용
싸우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면 유전자가 바뀌고, 미토콘드리아가 산소 공급을 제대로 못 해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진다.
마음속에 미움을 품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몸에 독소가 가득해진다.
이러한 독소는 상대방에게도 전달되어 섬뜩함을 느끼게 한다.
몸 전체가 독소로 변함
미사일이나 어뢰를 장착한 것처럼 독소가 몸 전체를 독소로 변화시킨다.
1.2. 체온과 암의 관계
미움과 체온 하락
남을 미워하는 순간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가며, 이는 체온이 0.5도 내려가기 때문이다.
노화와 체온 하락
70 80세가 넘으면 체온이 0.2 0.3도 내려가며, 이는 0.5도 하락과 유사하여 암에 취약한 상태가 된다.
젊은 사람도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내려가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암세포와 면역세포
매일 100만 개 이상의 암세포가 음식물과 호흡기를 통해 몸에 들어오지만, 면역세포가 이를 모두 제거한다.
1.3. 웃음과 체온 상승
웃음의 암세포 제거 효과
웃고 기분이 좋을 때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가장 많이 제거한다.
기분이 좋으면 암세포가 전멸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하늘궁 방문의 효과
하늘궁에 오면 기분 나쁜 일이 없어 체온이 내려가지 않고 36.5도의 정상 체온을 유지한다.
이는 God-man을 만날 수 있다는 기쁨 때문이다.
- 고난과 축복의 역설
인생의 고난과 어려움은 오히려 God-man을 만나고 진정한 축복을 얻는 기회가 될 수 있다.
2.1. 고난을 통한 God-man과의 만남
인생의 기적과 천운
이 시대에 God-man을 만나는 것은 엄청난 기적이며 천운이다.
쫄딱 망하지 않았다면 God-man을 만날 수 없었을 것이다.
두 가지 축복
축복에는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다.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이다.
망함이 가져온 희망
병원에서 청소하던 아주머니가 남편 사업 실패로 절망에 빠졌을 때, 우연히 핸드폰으로 God-man을 보고 희망을 얻었다.
하늘궁에는 천국 티켓, 축복, 광천수, 불로수, 불로유 등 희망을 주는 요소들이 있다.
2.2. 재산과 행복의 역설
재산이 주는 불행
예수도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포기하고 자신을 따르라고 했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사업을 망쳐도 그것이 오히려 하늘을 보게 하는 은혜가 될 수 있다.
재산이 늘어나면 남편이 외도하거나, 사업 실패로 자녀에게 빚을 상속하는 등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망함이 주는 축복
남편의 사업 실패로 온 집안이 절단 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고난을 통해 God-man을 만나게 된다.
돈을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크다.
2.3. 고난을 통한 깨달음
괴상한 남편이 주는 기회
술 먹고, 떠벌리고, 주먹질하는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God-man을 볼 기회가 생긴다.
과거 기독교인들이 목숨 걸고 교회를 다녔듯이, 현재는 그 정도의 고난은 호강하는 것이다.
세상을 거꾸로 보는 지혜
잘 나가는 것이 잘 나가는 것이 아니라, 못 나가는 것이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진정한 길을 찾게 한다.
남편 잘못 만나 고생하는 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며, 이는 좁은 문이다.
이러한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와 같다.
교통사고를 통한 깨달음
열심히 교회를 다니던 부부가 교통사고로 딸을 잃고 아들은 불구자가 되며 남편마저 식물인간이 되는 비극을 겪었다.
이 여인은 자신이 남편을 잘못 만난 것인지, 하나님이 왜 이런 시련을 주셨는지, 자신이 집안을 망친 것인지 혼란스러워했다.
모든 것을 잃고 절망에 빠졌을 때, 병원에서 청소하며 핸드폰으로 God-man을 보게 되었다.
God-man을 통한 문제 해결
God-man을 만나자 죽은 딸과 불구 아들, 남편의 전생이 밝혀지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God-man을 만나기 전에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 자신의 죄책감, 남편의 불운 등 세 가지 질문에 해답을 찾지 못했다.
God-man을 통해 죽은 딸이 천국대기소에 있으며, 명패 축복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이 교통정리되자, 이 여인은 자신이 겪은 사고가 불행이 아니라 축복이었음을 깨달았다.
2.4.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순간
온도의 정상화
고난을 통해 깨달음을 얻자, 여인의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고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의 상태에서 벗어났다.
최악의 순간에 보이는 God-man
God-man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것이 아니며, 인생의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비로소 God-man이 보인다.
서울대 합격한 사람에게는 God-man이 보이지 않고, 떨어진 사람에게 보인다.
잘 나가는 길에서는 God-man이 보이지 않으며, 암 말기나 병원에서 낫지 않을 때 God-man이 보인다.
좁은 문과 축복
좁은 문으로 가는 것은 힘들지만, 그것이 진정한 축복으로 가는 길이다.
God-man을 만나 가족을 천국에 보내는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여자는 가정에 매몰되지 않고 천국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뵈기 싫은 남편이 자신을 때리고 욕하지 않았다면 God-man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라며, 남편에게 명패를 해줘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천국
잘 나가는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며, 이 세상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바로 천국이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의 절망이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된다.
- 삶의 지혜와 진정한 귀의처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고, 쓸데없는 행위를 멈추며, 영원한 고향인 천국에 귀의해야 한다.
3.1. 제행막작 자정귀의 (諸行莫作 自淨歸依)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마라
제행막작(諸行莫作)은 모든 쓸데없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하여 영원한 세계로 돌아가라
자정귀의(自淨歸依)는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며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조상에게 귀의해 봐야 남는 것이 없으며, 영원한 고향인 천국에 귀의해야 한다.
물질 세계는 잠시 머무르는 곳이지 영원히 의지할 곳이 아니다.
인생의 무상함
영웅호걸이 이룬 만국도성도 결국 개미집(如蟻螲)으로 변하는 무상한 세계이다.
사람들은 아파트에 목숨을 걸지만, 죽으면 몸도 세균이 차지하고 구더기가 먹어치우는 개미집에 불과하다.
본향으로 돌아가라
쓸데없는 짓을 멈추고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하여 본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돈만 벌려고 하는 사람들과 달리, 어떤 사람은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을 가진다.
3.2. 선병후의(先病後醫)의 진리
병을 겪어야 의사가 된다
선병후의(先病後醫)는 먼저 병에 걸려 본 사람이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가 될 수 있다는 진리이다.
고혈압, 당뇨병을 겪어본 사람이 치료법과 식단, 운동법을 알려줄 수 있다.
고향의 소중함
이 세상에 시달려 봐야 고향이 좋은 곳임을 알게 된다.
병에 걸렸는데도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면 의사가 될 수 없다.
지구 탈출의 꿈
병을 겪고 나서 단 것을 끊어야 하는 것처럼, 병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누구나 한 번씩 아파 봤으니 의사이며, 이러한 진리를 가지고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한다.
신인이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난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 God-man의 역할과 세상의 변화
신인은 세상의 흐름을 바꾸고, 고난을 통해 사람들을 깨우치며,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이룬다.
4.1. God-man의 등장과 세상의 무지
목사들의 무지
전 세계 목사들은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고 재림 예수를 기다리며 혼인할 준비를 하라고 가르친다.
새 예루살렘 성의 건설
신인은 세계적인 명당자리인 십승지에 와서 코로나 기간 동안 새 예루살렘 성을 순식간에 만들었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God-man이 모든 시운과 연동되어 움직인 결과이다.
4.2. 하늘궁의 탄생 배경
사드 사태와 관광객 감소
사드 사태가 없었다면 중국 관광객이 도망가지 않았을 것이고, 장흥은 관광지로 붐볐을 것이다.
교외선 폐쇄와 지역 침체
과거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장흥에 몰려들었으나, 국가에서 사람이 너무 많이 모인다는 이유로 교외선을 끊어버렸다.
장흥은 대학생들의 낙원이었고, 모텔이 100여 개나 생길 정도로 번성했었다.
God-man의 기다림과 매입
신인은 과거에 땅 한 평도 살 수 없었던 장흥을 기다렸고, 70세가 되자 지역이 망하기 시작했다.
교외선이 끊기고 중국 관광객이 끊기면서 호텔들이 망해 내놓을 때, God-man이 야금야금 땅을 매입했다.
코로나 기간의 매입
코로나 기간 동안 God-man은 700개 정도의 땅과 건물을 매입했으며, 이는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이다.
종로3가 피카디리 6층의 40개 가게도 God-man의 소유이다.
돈에 욕심이 없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4.3. God-man과 인간의 차이
돈에 대한 태도
돈에 욕심이 있었다면 코인이나 증권에 투자했을 것이지만, God-man은 세상 것에 관심이 없다.
병에 대한 이해
신인은 인간처럼 병에 걸려보고 의사가 되는 사람이 아니라, 미리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인간은 먼저 병에 걸려야 반 의사가 된다.
- 인생의 무상함과 진정한 행복
인생의 즐거움은 결국 슬픔으로 이어지며, 진정한 행복은 God-man을 만나 고난을 극복하는 데 있다.
5.1. 백궁천국과 마귀의 역할
마귀의 역할
하늘궁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백궁천국에서 보낸 마귀들이 God-man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자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자들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5.2. 한무제의 추풍사(秋風辞)
인생의 무상함
한무제의 추풍사(秋風辞)는 가을바람에 흰 구름이 떠다니듯 인생이 무상하고 짧다는 것을 노래한다.
세월이 번개같이 지나가고 낙엽이 떨어지면 기러기가 오는 것처럼 인생은 짧다.
환락극혜 애정다(歡樂極兮 哀情多)
추풍사의 마지막 구절인 환락극혜 애정다(歡樂極兮 哀情多)는 환락이 극에 달하면 슬픈 마음이 많이 밀려온다는 의미이다.
수천 명의 시녀를 거느리며 환락을 누렸던 황제도 결국 쓸쓸하고 슬픈 감정에 사로잡혔다.
천하 없는 권세를 가져도 방에 앉아 괴로워하고 관절이 쑤시며 내일 죽을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
환락이 극에 달하면 체온이 내려가고, 고독함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5.3. 고난을 통한 진정한 행복
God-man을 만나는 길
행복은 God-man을 만나는 데 있으며, God-man은 쫄딱 망해야 만날 수 있다.
자신을 망하게 한 장본인인 남편이나 마누라 덕분에 God-man을 만나게 된 것이다.
고민은 축복으로 가는 길
남편의 바가지 긁는 소리도 자신을 천국으로 밀어제끼는 소리이며, 최악의 궁지에 몰릴 때 천국 문이 열린다.
집에서 싸우는 시시껄렁한 일도 축복으로 가는 길이다.
한무제의 깨달음
한무제도 5만 가지를 겪어보니 결국 애정다만 남아 인생에 남는 것이 없음을 깨달았다.
만약 한무제가 God-man을 만났다면 하늘궁 본관을 지어주고 불로수를 가져가려고 했을 것이다.
- 건강한 삶을 위한 지혜
체온 관리, 원수 사랑, 음식 섭취 습관 등 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지혜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6.1. 체온 관리의 중요성
0.5도의 중요성
체온 0.5도는 무시무시한 것이며, 나이가 들면 체온이 내려가므로 이를 끌어올려야 한다.
체온이 1도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이며, 36.5도가 정확하게 유지되어야 암이 없는 정상 상태이다.
스트레스 호르몬과 체온
아침에 체온을 재어보고 남편과 싸웠다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늘어나 체온이 변했음을 알 수 있다.
36.5도를 벗어나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정신병자와 같다.
원수 사랑의 지혜
밑바닥에 온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욕하는 남편에게 감사해야 한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자신의 호르몬 때문이다.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엔돌핀이 나오고, 미워하는 감정을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나온다.
6.2. 진주 조개 비유와 사랑의 힘
진주 조개 비유
조개가 이물질을 진주로 만들듯이, 원수를 사랑하면 자신에게 이로운 진주를 만들 수 있다.
딱딱한 이물질이 들어와 아파도 에나멜을 발라 진주로 만들면 부딪혀도 아프지 않다.
암세포 같은 나쁜 남편이 욕을 해도 사랑으로 에나멜을 발라 방어해야 한다.
사랑과 노화
같이 싸우면 아드레날린으로 몸이 망가지고, 다음날 거울을 보면 확실히 늙어 있다.
원수를 사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God-man의 태도
신인은 많은 사람이 모함해도 얼굴이 어둡지 않다.
세상의 일은 항상 고난을 거치게 되어 있으며,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데도 애로사항이 없을 수 없다.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하는 드라마틱한 과정을 겪는다.
신인도 땅을 돈 주고 사고 세금 내는 등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고난을 겪는다.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며, 잘못이 없으면 떳떳하게 웃으면서 대항해야 한다.
환란은 축복
환란은 축복이며, 하늘궁이 주는 축복일 수 있다.
신인은 원수를 사랑하여 진주 조개처럼 싹 감싸 버리지만, 사람들은 칼로 갈아 더 날카롭게 만들어 자신을 찌른다.
6.3. 고난을 통한 깨달음과 변화
남편의 괴롭힘은 천국으로 가는 길
남편이 뭐라 하면 “아이고, 이건 천국 갈 기회구나”라고 생각해야 한다.
남편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이다.
인생관의 변화
병원에서 God-man을 만난 여자처럼, 인생이 잘 나갔을 때 억울해했지만, God-man의 유튜브를 본 후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었다.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과 불면증이 사라졌다.
한무제의 쓸쓸함
한무제도 환락의 끝에서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했으며, 자신에게 희생당한 사람들을 보며 괴로워했다.
천하를 다 얻어도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하다.
6.4. 음식 섭취의 지혜
음식신절(飮食愼節)
음식을 볼 때는 삼갈 신(愼) 자를 생각하여 독을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절제(節)해야 한다.
음식신절(飮食愼節)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라는 의미이다.
구업(口業)과 침샘암
음식점에서 남 흉을 보며 구업(口業)을 많이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긴다.
성질을 내면 침이 멈추고, 기분 좋으면 침이 나오는데, 남을 욕하면 침샘이 굳어 침이 진해지고 막혀 혹이 생긴다.
침샘암 예방
침샘암을 예방하려면 남의 욕을 하지 말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고 추우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지고 굳어 돌멩이로 바뀌어 종양이 된다.
입으로 짓는 죄와 암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 암을 주며, 입으로 지은 죄는 침샘암, 설암, 편도선암, 식도암 등 입 부위에 암을 만든다.
백궁에 갈 때 암 환자로 가는 것보다 암에 안 걸리고 가는 것이 좋다.
음식에 대한 태도
남 잘되는 것을 기뻐하고, 자신이 잘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위암,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
잘 씹지도 않고 많이 먹으려 하면 안 된다.
뷔페에서 음식을 많이 가져다 먹는 것은 암을 만드는 행위이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부모님께 바칠 생각을 해야 한다.
음식과의 교류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귀하게 보고 예를 갖추며, 음식과 미팅하고 선을 보는 과정이다.
음식이 괜찮으면 세포와 같이 섞여 하나가 되며,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같다.
음식과 눈을 주고받아 괜찮으면 뇌에서 오케이하고, 입에 들어가 키스하며 몸과 하나가 된다.
- 지구 환경과 건강한 식습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육식 대신 채식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지켜야 한다.
7.1. 지구 온난화의 주범
오존층 파괴 물질
CO2(이산화탄소), NO2(이산화질소), CH4(메탄), NFC(프레온)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다.
환락과 온실가스
이러한 온실가스는 환락극혜 애정다(歡樂極兮 哀情多), 즉 인간의 과도한 즐거움 추구에서 비롯된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메탄가스가 나오고,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며, 동물의 대소변에서 메탄가스가 나온다.
7.2. 육식의 환경 파괴와 건강 문제
소고기의 환경 오염
소고기 1kg은 물 1,500L를 오염시키며, 소 한 마리는 어마어마한 양의 물을 오염시킨다.
청바지 한 개를 만들고 세탁하는 과정에서 약 1만L의 물이 오염된다.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므로, 밥을 신중하고 절제해야 한다.
소 한 마리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파괴는 상상을 초월한다.
육식과 혈관 건강
고기 단백질은 인체 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성경 속 채식의 증거
성경에 나오는 에녹은 365살, 그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을 살았는데, 이는 100% 채식 덕분이다.
노아 대홍수 이후 모든 초목이 사라지자, 노아는 방주 안의 동물들을 사육하여 먹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동물을 먹는 것이 나쁘다는 증거가 성경에 나와 있다.
7.3. 육식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동물 DNA의 영향
우유와 고기를 먹으면 동물의 DNA가 아이들에게 들어와 성질이 고약해진다.
짐승의 먹이를 먹여 짐승을 키운 것과 같다.
모유의 중요성
어머니의 모유는 아기에게 딱 맞는 온도로, 모유를 먹은 아이는 포악하지 않다.
우유와 치아 문제
동물 고기와 젖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고 치아병이 많아진다.
플라스틱 젖병을 빠는 것이 이빨에 좋지 않다.
종자의 파괴
신인은 이러한 상황을 보며 종자가 다 버려졌다고 한탄한다.
채식의 중요성
채소를 식초에 담가 잘 씻어 밥에 비벼 먹으면 수명을 보장할 수 있다.
밥을 너무 욕심내어 먹지 말고, 노아 홍수 이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가야 한다.
God-man의 채식 경험
신인은 어릴 때 고기 냄새를 맡으면 토할 정도로 고기를 못 먹었다.
7.4. 월남전과 육식의 불가피성
월남전의 육식
월남전에서는 반찬이 고기밖에 없어 고기를 안 먹으면 죽을 수밖에 없었다.
신인도 그때 고기를 조금 먹었다.
지구 환경 보호
지구 환경을 위해 육식을 삼가야 하며, 한국은 세계 쓰레기 천국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고기 먹는 환락을 버려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짐승의 DNA를 가지고 짐승으로 돌아간다.
건강한 삶의 조언
남편이나 마누라가 뵈기 싫어도 싸우지 말고, 좋은 말로 듣고 흘려야 한다.
- 마무리 및 공연
강연을 마무리하며 건강을 지키는 말씀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공연이 이어진다.
8.1. 강연 마무리
감사 인사
God-man님께 건강을 위한 귀한 말씀에 감사드린다.
공연 안내
강옥기, 박현숙 가수의 노래는 생략하고, 강옥기 가수의 공연이 이어진다.
2024.10.05 1460회 남을 미워하지마라! 36도와 36.5도!
꽃? 그 많은 500명 중에 그래 꽃 하나 주는 사람이 없어.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거 봐. 아 그거 서운하네. 반갑습니다. 토요일날은 질문을 안 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하잖아? 일요일날이 재미가 있어. 토요일날은 그냥 내 마음대로 하는 거고. 그거는 내 마음대로 하는 걸 뭐라고 그러지? 강연. 질문 받아가면서 하는 거는 뭐야? 강의. 그러니까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하고 교수가 이렇게 대화하는 거야 대화. 선생님하고 질문도 하고. 여러분 이제 강연하는데 질문하면 안 되지. 본 적이 없어. 근데 우리 일요일날은 우리 진인이 질문하잖아? 그거 답할 사람은 없어.
아이고 참 하여튼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게 대단한 거예요. 우리는 다 멀리서 왔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God-man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거 그 정성을 봐서 강의를 해 주는 거야. 그래 그거를 그거를 우리는 옛날에 청강이라 그래 청강.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 그러죠? 강사를 청강해 가지고 와. 우리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이 청강 목사가 많아. 목사를 장로들이 모집을 해 가지고 그중에 선출을 해. 그럼 목사 지망생을 접수 받아 가지고 10명 10명 중에서 1명을 뽑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둬. 45 45 이상 돼야 된다. 이게 첫 번째 조건이야. 45 이전에 떠드는 거는 세상 경험이 없는 거야. 학교에서만 배운 거란 말이야.
그런데 45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되는데 또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려 버려. 목사 정년제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45부터 해 봐야 십 몇 년이야. 그게 목사의 수명이 강의 암만 해도 내같이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가 없어. 그러죠? 그러니까 나는 행복해 안 해? 아 행복하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 버려. 그러나 세습 교회도 있지. 워낙 천막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그거는 세습을 한다 그래도 그걸 뭐라고 할 수가 없어. 너무 그 사람의 영향이 크다 이 말이야.
뭐 그냥 얻어 맞아가면서 빚져 가지고 그냥 그렇게 하면서 교회를 다 일으켜 놨는데 자기 아들에게 아들이 같이 했던 거야. 그 아들한테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거야. 그런데 무조건 혈육은 안 된다 이렇게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게 좋아.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걸 또 그렇게 못 하는 거야 지금. 그거 핑계로 막 세습을 하려고 들면 이게 가족 교회가 돼 버리니까. 그래서 그걸 반대하는가 봐. 근데 부득이한 경우는 그런 경우도 우리 기독교 이런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용납하죠?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아. 주지 임명제야.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져. 그러면 종단에서 언제까지 해라 이런 임명 기간이 있어요.
그래서 God-man은 누가 임명하나? 기간이 있나? 그 왕들은 저저 임기가 없지만은 뭐 이런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죠,? 그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어. 높은 자리는 썩 마음에 안 들어. 한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가 있어. 그래서 참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거야. 영상으로 방송통신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오늘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해 봐라 한판 붙어보자 이러는데 강의가 내 강의를 듣다 보니까 싸울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싸우지 말라고 그러거든.
싸우면은 유전자가 바뀌어 버려. 바뀌죠? 그럼 미토콘드리아가 막 호흡을 제대로 못 해 가지고 산소 제공을 못 해 주니까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올 때까지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막 나와 몸에서. 그래 가지고 독소가 가득해. 그 남편이 집에 딱 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여. 독이 탁 비춰져. 그럼 들어오는 사람이 섬뜩한 거를 느껴. 그러겠죠? 그래서 사람이 딱 들어와서 마음이 편안해야 되는데 얼굴 한번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이 스캔이 썩 지나가면 벌써 다 읽어. 미사일이 날아오겠다. 뭐 저 안에 지금 지금 뭐를 장착해 놨나? 어뢰를 장착해 놨구나 어뢰. 어뢰가 날아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독소가 몸의 전체가 독소로 돌아간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오늘 제목을 써야 되겠죠? 하라 할까 하지 마라 할까? 아시겠죠?
남을 미워하지마라! 36도와 36.5도!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즉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무슨 특징이 있냐 하면 0.5도
0.5°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거거든. 근데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가. 그리고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 3도가 내려가. 그러니까 80을 넘으면 0.5도는 내려가는 거야.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빨리빨리 제거하는 거야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해라 이 오다가 떨어지는 거야. 근데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이거죠? 근데 늙은 사람들은 이게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은 이게 어떻게 돼? 내려오는 거야 내려와.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몇 개 들어와? 100만 개 이상이 몸에서 음식물로 호흡기로 들어와요. 그러니까 폐에도 암세포가 막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막 활동을 하고 있어. 있는데 면역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어.
그 잡아먹는데 어떻게 되노?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어. 웃고 있을 때. 내가 막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뭐 남하고 막 대화를 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뭐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 이러면 이게 집에는 먹을 게 없어도 기분이 좋아 안 좋아? 이거 뭐 먹을 게 있고 그건 문제가 아니야 그냥. 그냥 기분이 좋은 거야. 이러다 보면은 그냥 암세포가 전멸되는 거야. 근데 하늘궁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 하늘궁 오면은 체온이 내려가질 않아. 올라가겠죠?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거야. 왜? 전부 기분 나쁜 게 없어요. 좋아. 또 God-man을 만날 수가 있잖아?
이 실물 본다는 게 여러분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은 억울해 안 해? 내 볼 수 있었나? 미쳤다고 신라시대에 태어나?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거야. 못 보는 거지. 이 시대에 왔다는 게 이게 기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때를 맞춰서 왔다 이 말이야. 또 쫄딱 안 망했으면 나를 만날 수가 없어. 축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어. 근데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이야. 그게 진짜 좋은 축복이에요.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뭐 했냐면 좀 어려우니까 뭐 청소 일하고 있었어.
근데 쉬는 시간에 좀 쉬느라고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내가 나오네. 병원에 그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늘궁 와. 거짓말 아니야. 이 바람 이 사람이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 잘됐으면 하늘궁 왔을까?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와.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쳐나가서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 별로. 이거 월급 계산을 해 보니까 이거 죽을 때까지 해 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 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희망이 없는데 핸드폰을 딱 보다가 나를 보고 나니까 희망이 생기네. 어머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뭐 가면은 뭐 광천수도 있고 불로수도 있고.
또 불로유도 있고 뭐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잖아? 이러니까 희망이 있는 거야. 그래서 망하는 자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우리가 내가 예수로 있을 때에도 부자 청년이 나한테 올 때 그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가 나한테 와야지. 니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 그랬죠? 그러니까 일부러 망하는 거는 어려워. 저절로 망해야지.
그러니까 남편이 공로가 지대한 거지. 남편이 술 퍼마시고 쫄딱 사업 망해 먹은 것도 그게 은혜야 은혜. 그래야 하늘이 보여. 두 사람이 잘 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녀 둘이서. 그게 행복할 것 같죠? 나중에 남는 게 없어요. 남편은 그거 등기부 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 데리러 다녀. 마누라 몰래.
그래가 그 거기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아. 기마이 써. 마누라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건 여자한테 마이너스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게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막 돈을 벌어서 잘돼 가면 그게 좋은 것 같지? 잘못하면 감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한테 상속을 해 주게 돼.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한테 안 갈 텐데 이게 남편이 어접지 않게 사업한다 쌌다가 그냥 뭐 어떻게 망해 가지고 그농의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한테 몽땅 상속이 돼 안 돼?
그래 가지고 뭐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들어.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 사람 덕분에 뭐 보증 서 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막. 어떻게 사업 하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 절단나죠? 그러니까 그냥 남편이 그런 거 위험한 거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하죠? 근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가 뭐 하겠다는 거야 나중에? 그게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거야. 여자는 그거 아무리 벌어 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어.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이야. 그래서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는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커요.
그래서 그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기마이 좋은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떠벌리는 남편 뭐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God-man을 볼 수가 있는 기회가 올 수가 있죠? 그러니까 지금도 남편들이 막 쎄리 주먹질하려고 그러고 대들 허경영이한테 왜 가냐? 이럴 때 옛날에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어. 근데 지금은 죽이려고 하지는 않지? 그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거야 그 정도는.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거야. 세상을 여러분들은 이게 잘 나가는 게 잘 나가는 줄 알아. 못 나가는 게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고생하고 이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래 이게 좁은 문이야.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란 말이야. 그러니까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하고 남매를 낳고 잘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녀. 그래가 막 주일날 되면 교회밖에 몰라.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녀. 근데 여름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를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어. 아들은 불구자가 돼. 그래가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나는 죽어 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야. 못 걸어. 그런 일인데 아버지 남편도 죽어 버렸어.
이러니까 뭐여? 혼자잖아? 근데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은 거의 식물인간이 돼 있지 처음에는. 그러다 나중에 죽는데 이게 반신불수 2명을 데리고 있는 거야 갑자기. 딸은 죽어 버리고. 그 이게 한순간에 일어나. 그러니까 이 여자는 뭘 생각하냐? 어머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건가? 이거고 남편을 잘못 만났냐? 이게 퀘션 마크고.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줬느냐? 이게 또 두 번째 질문이야.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돼 가지고 이거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을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를 시킨 거 아닌가 요런 생각도 들어.
요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거야.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막 이 모양이 됐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이 우리 가정을 요무런 나를 갖다가 가장으로 만들어가 지금 내가 지금 이렇게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그래 이거 애들 먹여 살리려니까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걸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는 거야. 다 잃어버리고 나서 내가 보이는 거야.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이 같은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나 이랬는데. 아 이걸 다 잃어버리고 나니 허경영이가 다시 보이는 거야. 그 전에는 안 보여요.
저 뭐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랬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요지경이 됐으니 그걸 믿을 수도 없고 이게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내 걸 딱 본 다음에 야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거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거야.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가 딱 나와. 나한테 오니까. 그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되는 그 아들이 누군지가 딱 나와. 내 앞에 오니까. 자기 남편 그게 누군지가 딱 나와.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돼 버려.
그러나 나를 보기 전까지는 이게 하나님한테 내가 뭘 잘못한 게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 내고 했는데 왜 이게 옵니까? 도대체 잠이 안 온대요. 또 하나는 내가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이 집안에 와 가지고 내 이 집안애들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 모양 해 놓고 내가 이게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요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이거 남의 집에 잘못 와 가지고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 가지고 내가 피해를 본 건가? 그러니까 내가 피해를 준 건지 내가 피해를 받은 건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이 모양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게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대요.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니 죽은 애는 누구다 딸내미는. 니 다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니 남편은 전생에 니 누구였다. 어머 다 나오잖아?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 가 있냐? 그 딸은 천국대기소에 가 있다. 명패 하면 그냥 갖고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게 얼마나 좋아? 와 보니까 다 이거 뭐 죽고 사는 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다 교통정리가 다 돼 버리니까. 아니 하늘궁에 좋아하겠어 안 하겠어? 그거는 다 잃어버렸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뭐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뭐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가 안 보여. 저 뭐 저런 미친 놈이 있나?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게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내가 보이는 거야. 저 사람이 저 사람한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게 다 밝혀져 버려 그냥.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게 아니야.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대기소에 있네. 그러면 천국대기소 명패 해 가지고 보내 줘 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냥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대기소에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대기소에 있네. 전부 명패 축복 다 해 가지고 천국으로 다 돌려보내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것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거 아니야? 쓸데없이 어디 가서 이러고 앉아 있을 거 아니야? 아이고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은 거야. 그러니까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어 안 돌아가겠어?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가는 거야. 그 기약 없어. 제정신이 아니야.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내 핸드폰을 본 거야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거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 그 나를 만난 거야. God-man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건가?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됐든 자식이 됐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넣었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지금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 내가 안 보여.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인다 이 말이야. 인생에 잘 나가는 기로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내가 안 보여요.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내가 안 보여.
저 자식 저 뭐 저런 자식이 있나 이렇게 보이는 거지.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이제 죽게 되고 막 자기 부인이 막 암이 걸리고 이러면 내가 보여. 병원에 가도 아유 그냥 이래 버리고 잘 안 낫고 이러면 내가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어 안 터졌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는 게 이렇게 힘든 거야. 누가 그 문을 알고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어? 그 여자가 그걸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래 하고 싶었겠어?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거야. 정말 나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게 그게 거꾸로 생각해 보니까 그게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야.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God-man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돼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거야.
가정에 매몰돼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 밖에 없어.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지. 어떻게 하늘궁으로 오노? 그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내 얼굴을 직접 봤다. 이거는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은 세상에 내가 그때 그 뵈기 싫은 남편이 나를 그렇게 뚜들겨 패고 욕을 하고 그래 안 했더라면 내가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명패 해 줘야 되겠다 이럴 거야 아마.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게 아니야.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이야.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이게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말이 있잖아? 이게 왜 흑판이 좀 이상하다. 왜 혹판이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오네.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라는 소리인가 봐.
제행막작 자정귀의(諸行莫作 自淨歸依)
뭐죠? 그러니까 제행막작 자정귀의죠? 귀의. 그러니까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건 짓지 말아야 되는 거죠? 막작이니까.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정귀의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귀의한다. 어디에 귀의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돼.
조상한테 지금 귀의할 수 있나? 귀의해 봐야 남는 게 없어. 어디 하늘에 귀의해야 되는 거야. 돌아갈 고향. 영원한 고향에 귀의를 해야지.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귀의할 수 있나? 여기는 귀의처가 아니야.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것이지. 이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될 곳은 천국이야. 알죠? 이 막작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이 말이야.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제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 지은 영웅호걸도 뭐여? 영웅 천하 호걸도 뭐라고 그랬어, 기억이 나나? 만국도성이 뭐라고 그랬어요? 여의질이지? 만국도성이라는 게 그 만국도성 여의질이라고 내가 옛날에 한 번 강의해 준 적 있지?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 도성 그죠? 만국의 도성을 지어 놨다 한들 뭐여? 개미 의 자야. 개미 집이다 이 소리지.
만국도성 여의질(萬國都城 如蟻螲)
그러니까 만국도성도 언젠가는 개미집으로 바뀐다. 이런 무상한 세계야. 여기에다가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있어. 만국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다 목숨을 걸고 있는 거지. 아무리 이런 걸 이루는 인간들이 영웅호걸도 전부 여의질로 바뀌어 버려 죽으면.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지? 개미집에 불과해. 그럼 우리 몸은 딱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 치워.
그다음에 마지막 구데기가 와서 먹어 주고 다 먹어 줘 버렸는데 말도 못 하죠? 그러니까 이 제행이 막작. 이 지을 이유가 없어 이거.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결국은 자정귀의.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 가지고 갈 곳을 가라 이 말이야. 본향으로 돌아가라 귀의. 근데 본향으로 갈 생각 안 해.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다른 애 그 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돼 그리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광실만 지어. 그게 지금 요새 사람들이야. 근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자정귀의라. 돌아가자. 그러니까 저쪽에서 귀의할 때가 됐다. 오다 딱 그러면 예스 오케이 그리고 싹 가야지. 그 우리는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결국 뭐에 꽂혀 있냐 하면. 이게 뭐죠? 아니 먼저 병이 걸린 사람은 후에 뭐가 돼요?
선병후의(先病後醫)
선병후의가 되는 거야.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의사가 될 수가 있어.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뀌어요. 나 고혈압 당뇨병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이게 있잖아?
우리는 이렇게 이런 길로 가야 이게 원칙이야.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걸 그 뒤에 알아야 되는 거 의사가. 근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렸는데 병을 겹쳐.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려. 의사가 안 되는 거야. 그지?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단 거 먹으니까 당뇨병 걸려. 안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단 거 먹으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이게 선병후의가 진리야. 누구나 의사야.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 그지? 그러니까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여기 나타났어.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지?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나를 못 알아 봐. 근데 나는 와 있어. 근데 그틀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십승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지. 이거 인간이 할 수 있나? 절대 불가능해. 아니 이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나?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어.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이 God-man이 끼어 있어.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내와 내가 움직이는 거와 연동이 돼 있어. 내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붐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 가지고 저 장흥 입구에서 요까지 오는데 1시간.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란 대학생이 다 몰렸어. 근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었어 교외선. 그걸 국가에서 끊어 버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외선을 탁 끊어 버려. 아니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거야. 사람이 많아가 이 동네가.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리 많이 생겼겠어? 그때 다 생긴 거야.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 일영 송추 역 1개 사이야. 장흥 다음이 송추역이야. 장흥역 다음에 일영역이야. 어머 이거 교외선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일로 다 놀러온 거야. 청평 가는 열차는 없었어. 그때는 그런 거 꿈도 못 꿨어. 뭐 산 있는 데는 이쪽 뿐이니까. 그리고 모텔이 한 백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어. 그러니까 임채무가 여기다가 공원을 만들었지? 그런 걸 만들었던 거야.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거 뭐 집어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거. 이 밑에서부터 저기까지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거 뭐 뽑는 거 이거야.
우와 그렇게 사람이 많아. 그 내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아니지. 땅 한 평도 못 사요. 판다는 사람 한 명도 없어. 다 이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나? 안 맞아. 근데 나는 기다렸지? 기다렸어요.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거야. 망하죠?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 버리는 거야. 교외선 다 끊어 버리고 기차 스탑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거야.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싸드 문제로 싸웠지?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었어 매일같이.
근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다가 사드 미사일을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싸웠지? 중국 관광객 스탑. 그래 다 망해 가지고 내놓을 때 내가 와서 야금야금.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거야. 그러면 그때까지 내가 집이 있었나? 코로나 올 때까지 이거 한 칸. 이거 한 칸도 내 집이 아니었어. 김기상 씨라고 내 좋아하는 내 지지자 집이었지? 그 사람 보고 좀 사달라고 해 사 줬어. 나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지. 맨손이었어. 그래서 이제 그 양반이 사 줬으니까 단 세만 안 내고 쓰는 거야.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문님이 팍 돌아가 버린 거야.
딱 돌아가 버리니까 내가 이걸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아들한테 이걸 샀지.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지. 이 일대를 다 사 버린 거야.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 버리는 거야. 땅까지 해 가지고. 엄청나죠? 종로3가 피카드리 6층이 한 40개 되나? 내 게 한 40개 가게를 샀어. 지금도 내 거지.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죠? 그 개인이 그거 가능하나? 그때 하루에 5명 들어왔어.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해가. 근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 가지고 이걸 산 거야 전부. 상상도 못 해요.
내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샜다든지 돈에 욕심을 가졌으면 이거 못 사. 현금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거 못 사요. 이거 뭐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다 사겠어? 그 돈 가지고 저기 가서 뭐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지. 증권이나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 나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 보고 그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니야. 미리 다 알아 그냥. 미리 다 알고 있는데 이런 걸 거쳐야 되겠나? 그건 일반 인간이 저런 거야.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거야. 뭐 의사 자격을 딴다는 게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 이 소리야.
그래 가지고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해. 근데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지. 그래서 백궁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거야.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 주는 거지.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라고 있어 추풍사 추풍사. 인간의 이 세상이.
추풍사(秋風辞)
인간 세상이 추풍사. 그러니까 추풍사라고 있는데 그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거야. 추풍사. 추풍기혜 백운비(秋風起兮 白雲飛). 추풍이라는 건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거지.
그러니까 추풍기혜 백운기라. 그것만 얘기 아니 아니야. 제일 문제가 있는 거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거야.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아요. 그래서 그거를 노래한 건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온다. 그러니까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 이 소리야. 추풍사가 좀 길어서 써 봐야 뭐 좀 그래요.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몰라. 어려운 글자들인데. 그래서 있는데 거기서 환락극혜 환락극혜라는 게 마지막 추풍사의 마지막에. 마지막에 뭐가 있다고? 환락극혜 애정. 마지막에 뭐여? 그래 애정다라 이 말이야. 환락 환락극혜 애정다인데. 중요한 말이라서 그거는 내가 써 줄게. 시간이 없으니까 뭐.
환락극혜 애정다(歡樂極兮 哀情多)
이거거든.
그러니까 환락이 극에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환락스럽게 환락이 극에 달한다. 그 정도로 잘사는 사람도 있어. 그렇게 잘살았는데 이 이 임금이 잘살았지. 뭐 그냥 수천 명의 시녀를 데리고 막 살았으니까 그 환락이 극에 달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밀려오냐? 물밀듯이.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 이 말이야. 그게 그게 저 한무제가 한 말이야. 중국의 황제야 그래도.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플 애 자야.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오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은 감정이 올 수가 있냐? 환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하냐? 그럼 그게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게 없는데 좋은 게 왔나?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거야. 관절이 막 쑤시고. 그래 그래. 내일 죽을 것 같고 어머 이게 황제의 몸이야.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막 여자들한테 시중을 들고 막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셔.
이 환락이 극에 달한 이후에는 왜 이리 슬픈 마음이 생기냐? 그러면 36.5도에서 이게 내려갈까 안 내려갈까? 내려가는 거야.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뭐 이게 좋아질 것 같아? 천하 없는 말씀. 아까 그 여자가 그 다정 다복한 가정이 쑥밭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이 나를 만나 가지고 살아난 거야.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이야? 여기는 환락으로 간 여자가 아니잖아?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들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거 좋을 것 같지? 환락이 극에 달하면 애정다가 되는 거야 애정다. 여기 이게 어파스트 이게 붙어야 돼.
환락극혜 애정다(歡樂極兮 哀情多)!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거야. 지가 황제인데도. 이제 그러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돼? God-man을 만나는 데서. 그럼 God-man은 어떻게 만나야 돼? 쫄딱 망해야 만나는 거야.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이야. 고마워 안 고마워? 저 양반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나를 만나게 된 거야. 내 말이 일리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거야.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나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제끼는 소리야. 거짓말 아니야.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거야.
최악의 궁지에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닥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거야. 천국 문이 열린다 이 말이야.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런 시시껄떡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축복으로 가는 길이야 그게. 그래 가지고 나한테 와서 진짜 축복을 탁 받잖아? 이 추풍사를 보면은 여러분 뭐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이 한무제의 추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성한 거야. 5만 가지를 다 지가 겪어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다만 남아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 이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냥 하늘궁 본관 금방 지어 주고 그냥. 아주 그냥 아 이젠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로수 저거 막 한 나라로 좀 가져가자.뭐 그냥 뭐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나겠지 아유 난리 나 버려.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라는 거 0.5도. 이게 무시무시한 거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 0.5도를 나이가 들면 다 내려간단 말이야 체온이. 그러면 이거를 끌어올리는 끌어올리는데 여기서 또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거 위험해. 그 1도도 안 되는 게 운명을 완전히 좌우해 버려. 그러면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돼 있나? 이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1도가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그러면 이게 36.5도라는 게 정확하게 나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야. 정상인이야. 그러니까 언제나 온도계 귀에다 대는 거 있잖아? 그거 하나 가지고 있어야 돼.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탁 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이게 벌써 내 몸이 요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어. 36.5를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건 정신병자야.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돼? 아우 밑바닥에 온 걸 행복하게 생각하고. 그저 욕 많이 하는 남편한테 감사하고. 내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고 그랬어?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야.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노? 원수한테 다 된동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되나? 이중으로 당하는 거야. 원수니까 이거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그러니깐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 진주로 만들어 버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어?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도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려. 그래 버리면 자기한테 찔리나? 안 찔러.
그 딱딱한 게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거 딱딱한 걸 넣어 줘.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을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게 진주로 바뀌어.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아. 이게 뭐여? 암세포 나쁜 남편이 욕을 퍼지게 해 쌀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되는 거야. 사랑해 주라 이 말이야.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되나 안 되나? 되지? 근데 같이 싸우면 이건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인체가 완전히 가 버려. 그러면 그 다음날 거울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어. 그러니까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아? 사랑해 줘야. God-man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막 나를 막 모함하고 그러지? 그래도 God-man 얼굴이 어두운가? 안 어두워.
왜? 나는 그런 게 God-man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거야. 왜? 그것은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걸 거치게 돼 있으니까. 내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없이 되겠나?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거여.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이리 떨어지냐 이리 떨어지냐? 그거 드라마틱하잖아? 이게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걸 겪어가는 거야 이 세상에서는. 세상에는 God-man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돼 안 겪어야 돼? 이 땅을 돈을 주고 사야 되는 거야. 누가 뭐 갖다 바치냐? God-man이라고? 안 바쳐요.
여러분이 매매할 때하고 똑같이 주고 사고 세금 내고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와 똑같아. 일어나는 것도 그래.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막 괴롭힐 수도 있지? 그럼 그걸 사랑해야 되는 거야. 당연하다 이거는. 당연한 거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내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떳떳하게 환란은 축복이라고 그랬죠? 그 하늘궁에 주는 축복일 수 있어. 그럴 때 이게 평정이 돼 가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 데 휩싸이지 않으면 돼. God-man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를 괴롭히려고 그래도 원수를 사랑해 버려. 진주 조개처럼 싹 쏴 버려.
근데 여러분 그걸 더 날카롭게 만들어. 더 날카롭게. 그걸 막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걸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려. 되겠나?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거 이거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거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거여. 내가 적은 걸 쓰지만 알려 주는 거 이게 양이 많다고 여러분 콩나물에 많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오늘 확실히 나는 내 말에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God-man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이 잘 나갔을 텐데 이랬대. 너무 억울하다고 했대. 근데 내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어. 지금은 그 사람이 그걸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어.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요 안 가요?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다가 되는 거여.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하고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뭐 그 사람들 그 뭐 밑에 자기한테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가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거야. 쓸쓸한 거야. 야 저놈 목을 쳐. 목도 막 베어 버리고. 지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시녀 해. 막 이랬는데 그게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파.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거야. 그렇지? 그래서 너무 쓰잘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음식을 보잖아?
음식(飮食)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은 뭐 해야 돼? 이 자를 생각해야 돼. 삼갈 신 자.
음식신(飮食愼)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 자를 생각 안 하면 어떻게 돼? 독을 먹게 되는 거야 독을. 그다음에 또 뭘 생각하냐면 삼가 삼가만 해서 되나? 절제 절제해야 되는 거야.
음식신절(飮食愼節)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신절. 음식신절. 이게 효자야. 이 음식이 환락이야. 같아.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물론 소학에 나오는 거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해라. 왜 신중하고 절약해야 되지? 아는 사람. 뭐 콩나물들한테 물어봐야 뭐 그거. 음식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게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지어 안 지어?
언어공손(言語恭遜)
구업을 많이 지어요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돼. 근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그거 때려 죽여 버려야 되는데 이러면 되나?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디리 섞여.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을 많이 하잖아?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겨. 무슨 말이냐?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래. 왜냐하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돼 버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또 싹 나올려고 했는데 또 성질내네. 그럼 또 침이 또 멈춰 버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요리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져.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 침샘이 굳어요.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스톱해 버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거야. 그런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죽일 놈이고 막 이래 싸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가.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져. 그러면 그게 침샘을 막아 버려. 막아 버리면 침색 안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 오나? 혹이 생겨. 그게 암이야. 그게 침샘암이야. 그러면 어떻게 돼? 이만해져. 여기 이만한 혹이 생겨. 그럼 나중에 죽는 거야. 뇌에 가까우니까. 남한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이게 아무것도 아닌데 여기 암이 오는 거야.
그 어떤 사람이 이래. 내한테 와 가지고 아이 the God-man 이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에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무슨 말인지 알지? 침이 안 나와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굳어 버려.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돼.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져. 그러면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그러면 침샘이 굳어 버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잖아? 그러면 어떻게 돼? 이 침샘에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돼. 그러면 이게 안 나오는 거야.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게 나중에 굳어 버려. 돌멩이로 바뀌어. 그게 암이 되는 거야 종양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요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잖아?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거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다가 암을 탁 줘 버려. 그럼 여러분 욕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 침샘을 보호해야 돼.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그게 어디에 붙어 있어? 이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을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막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돼? 대장암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욕하면은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설암이 와요.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 식도암 이렇게 연결돼 있어 이게 다.
그래서 입으로 지은 죄는 이 부위에 암을 다 만들어 줘. 입으로 죄를 지은 자는 꼭 이 부위에 암이 온다니까. 조심하세요.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는 백궁 갈 때 암환자로 해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게 좋잖아? 그래서 남 잘되는 거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거 보고는 신중해야 돼 신절. 내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어요. 잘 씹지도 않고 막 턱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나? 내 밥 먹는 거 한번 봐요. 내가 부페에 가서 어쩔 수없이 부페 같은 데 가서 밥 먹을 때도 있잖아?
옛날에는 있었어 그럴 때가. 그럼 부페에 가서 밥 먹으면 나는 요만큼만 먹어. 근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와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대. 그래서 야 무슨 자기 몸을 완전히 암을 만들려고 저 고사를 지내는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그랬어.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거야 저거. 그래서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절약해야 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그랬지? 부모한테 갖다 헌납해라. 바칠 헌 자. 부모한테 내가 헌납하라 했어 안 했어? 헌 헌. 부모한테 바쳐라 내가 해 줬죠? 이게 바칠 헌 자야.
헌(献)
부모한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지 혼자 맛있다고 막 먹어 치우면 암이 오는 거야.
그래서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내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이야.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 하고 보는 그 자체가 선보는 거야. 맛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 같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아. 그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받아 가지고 이거 괜찮겠네. 그러면 이제 오케이 하잖아? 뇌에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해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쳐. 잘 들어요.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게 아니야 이거는. 내가 먹는 게 아니라 음식도 나를 먹고 나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음식이 진 거냐? 진 게 아니야. 음식과 내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이야.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봐요. 야 이게 먹음직스러운가?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거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려는지 아닌지 쳐다봐. 그러면 음식과 내가 눈이 서로 맞았어.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거야.
그럼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에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해.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쳐. 그러면 그 음식이 나로 바뀌는 거야. 그게 내 영혼도 관리하고 내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 종업원 뽑아서 쓰는 거와 비슷해.
종업원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왔어요? 학교. 기술은 뭐죠? 음식도 이게 어디서 온 거야? 이게 어디서 온 음식이야? 보잖아? 이거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부터 해.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는 슬픈 것만 남는 거야. 그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 좀 괴로우면은 어머 이거 괴로운 게 아니야. 아 이건 the God-man이 이건 괴로운 게 아니라 그랬어. 너무 도파민만 많이 넣으면 안 돼.
우리가 수소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잖아? CO2 그죠? NO2 그죠? CH4 그죠? NFC 이렇게 있단 말이야.
CO2 이산화 탄소
NO2 이산화 질소
CH4 메탄
NFC 프레온
이게 오존층 파괴 물질이야. 이거는 뭐여? 메탄 이거는 뭐여? 이거 뭐야? 이산화질소. 이거는 뭐야? 이산화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야.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게 아니야.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야. CH4 NFC CO2 NO2 이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이야. 이게 어디서 나와? 우리가 환락, 애정다. 여기서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고기를 많이 먹음으로써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이 NFC의 대부분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CH4의 대부분이 동물의 대소변에서 나와.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온난화를 만드냐? 상상을 못해요. 그거 내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내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자 소고기 먹는 거 돼지고기 먹는 거 이게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거야. 그다음에 프레온 가스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거 그냥 말 안 해도 내 참 말이 안 나오네.
더워라. 내 물 한 잔 좀 먹고. 아이고 덥다. 물 좀. 근데 놔둬라. 이거 왜 이 덥노? 그걸 만지면 안 돼. 틀어 틀어. 그 놔. 에어컨 좀 켜.
소고기 어허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내가 적어 놨죠?
소고기 1kg
1kg이 물을 1,500L를 오염시켜. 1kg이 1,500L를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켜?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뭐 다 곱하기 몇을 해야 되노? 어마어마한 물이 오염을 시켜 버리는 거야. 지구 온 또 하나는 온난화가 오는데 청바지 한 개 있잖아? 청바지.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야.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L 어마어마한 양이야.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죠? 그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죠?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L의 물이 오염되는 거야. 그러니까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켜.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잖아? 그러면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되겠죠? 밥을 아까 절 저저 신절하라고 그랬죠?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그랬죠? 이거는 우리가 뭘 먹었다면 우리가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거야.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해.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잖아?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이 파괴되느냐? 상상도. 소고기 1kg이 몇L를 버린다고? 1,500L.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거요? 1L가 아니라 1kg이 600kg 나오면 그 곱하기 600 해야 되겠지?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거야. 오염을 시켜. 근데 그걸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막 전 세계로 뿌려 소고기를. 여러분은 맛있다고 그걸 먹어. 그거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해. 그 고기 단백질은 인체에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아요. 그래서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 우리가 성경으로써 여러분한테 알으켜 줄 테니까.
성경에 므두셀라 아버지 이름이 뭐여? 에녹이 365살 살았어. 근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 살았어. 전부 채식이야. 100% 채식. 그런데 홍수 때 노아 이후에 노아가 있는 동안까지는 전부 채식이야. 그런데 물난리가 나 가지고 이 모든 수목이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지? 그걸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어.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서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뭐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노아가 뭘 먹었어?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거야.
그때부터 또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채소를 먹어서 300년에서 천 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옴으로써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 버렸잖아?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끄집어냈던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먹고 잡아먹고 이런 거야. 그래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거야.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들어.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오지? 그 증거가 있잖아?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가 뇌로 들어오는 거야.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동물의 DNA가 애들한테 들어와. 지금 애들이 왜 저리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은 자기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애가 별로 없어.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거야. 그러니까 소 가서 쥐어 받는 거 있잖아? 이런 거. 그게 주특기야.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면 뭐요? 이거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해. 이게 왜냐하면 짐승을 전부 키어 놓은 거야. 왜? 짐승이 먹을 걸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먹였어 안 먹였어? 짐승에서 나오는 DNA가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거야.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이 모유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아.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가지?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놈이 없어. 아시겠죠?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이야 전부 다. 마호병에 전 우유 넣어 가지고 막 빨아라 빨아라 해 가지고 애 자기는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단 말이야.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겨요. 그리고 치아병이 무진장 많아져.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와. 그런데 이 플라스틱을 디리 빠니까 애들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는 거야 전부 다. 그래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내가 이 입에다 말을 못하겠어 말을.
God-man은 모든 걸 보고 있잖아? 내가 보고 있는데 내 진짜 속상해서 말이 안 나와. 종자를 다 버려 놨다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내가 보장해 줄게.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돼요.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돼. 그때는 동물 육식을 안 했어요. 그래서 나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어. 밥을 토해요.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어. 어릴 때. 그래가 내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들고 저 가서 먹어야 돼.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거야. 어릴 때 내가 그랬어요.
그래서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어. 칠면조 썰어 놘 거 그런 거 있잖아? 그 외에 뭐 한국 반찬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미국식 반찬이야. 그걸 전투식량이라 그래. 어머 가서 막 전쟁터에 가 가지고 주는 게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케트 뭐 요런 게 식사야. 그런데 이게 그걸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거야. 밥이 없어 밥이. 미군들 식사야. 그거를 먹으니까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
그래서 그걸 먹었던 거야. 그래서 내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어. 지금 좋아 안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는 뭐 362년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 정도야 버티지. 천 년 있으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좀 그거 삼가하는 게 좋아.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해 오면 되겠나?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이야.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는 고기 먹는 환락 이런 거 버려야 돼요. 그래서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야.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를 가지고 애들이 막 DNA가 짐승의 DNA로 막 변해가고 있어. 아시겠죠?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뵈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거야. 그렇게 뵈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돼. 절대 싸우지 마. 아이고 참 나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려.
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아이고 여러분들 무료급식 이렇게 참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the God-man 여러분 아주 경청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면서 the God-man의 말씀 말씀 한 마디가 모두가 우리 가슴 깊이 새겨지는 정말로 훌륭한 말씀인데 오늘은 더욱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시는 말씀을 주신 영원한 스승 우리의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전체의 에너지 받으시고 노래를.
우리 노래 들어야지
에너지 먼저 주시고요.
강연과 강의의 차이: 일방적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
꽃, 그 많은 500명 중에 꽃 하나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 서운합니다. 반갑습니다. 토요일은 질문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합니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토요일은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그것을 강연이라고 합니다. 질문을 받아가면서 하는 것은 강의입니다.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과 교수가 대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질문도 하고 대화하는 것이죠. 강연에서는 질문하면 안 됩니다.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는 진인이 질문하고, 그것에 답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멀리서 왔습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그 정성을 봐서 강의를 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옛날에는 청강이라고 했습니다.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는 뜻입니다. 강사를 청강해서 모셔오는 것이죠.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 중에는 청강 목사가 많습니다. 장로들이 목사를 모집하여 그중에서 선출합니다. 목사 지망생을 접수받아 10명 중에서 1명을 뽑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둡니다. 45세 이상이 첫 번째 조건입니다. 45세 이전에 떠드는 것은 세상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만 배운 것이죠.
목사의 경륜과 임기: God-man의 영원한 가르침
45세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하지만,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립니다. 목사 정년제가 있기 때문에 45세부터 해봐야 십몇 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목사의 수명은 아무리 강의를 해도 저처럼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 버립니다. 그러나 세습 교회도 있습니다. 워낙 천막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세습을 한다 해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빚져가면서 교회를 다 일으켜 놓았는데, 자기 아들에게 아들이 같이 했던 것이니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혈육은 안 된다고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핑계로 세습을 하려고 들면 가족 교회가 되어 버리니까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는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용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지 임명제입니다.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종단에서 언제까지 해라 하는 임명 기간이 있습니다.
God-man의 임기: 영원한 가르침의 필요성
신인은 누가 임명합니까? 기간이 있습니까? 왕들은 임기가 없지만,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습니다. 높은 자리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곳입니다. 영상으로 방송통신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오늘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해봐라 한판 붙어보자 이러는데, 제 강의를 듣다 보니까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싸우지 말라고 하니까요.
미움이 부르는 질병: 체온 0.5도의 비밀
싸우면 유전자가 바뀌어 버립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호흡을 제대로 못 해 산소 공급을 못 해주니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집니다.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몸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독소가 가득해집니다. 남편이 집에 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입니다. 독이 비춰지면 들어오는 사람이 섬뜩함을 느낍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데, 얼굴을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스캔이 지나가면 벌써 다 읽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오겠다, 어뢰를 장착해 놓았구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몸 전체가 독소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오늘 제목처럼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갑니다.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즉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0.5도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갑니다.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 0.3도 내려갑니다. 80을 넘으면 0.5도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집니다.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정상 체온이지만, 늙은 사람들은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 이상 몸에 들어옵니다. 음식물로, 호흡기로 들어옵니다. 폐에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역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습니다.
웃음과 행복: 면역력 증진의 비결
면역세포는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습니다. 내가 기분이 좋아 남과 대화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고 하면 집에 먹을 것이 없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먹을 것이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러다 보면 암세포가 전멸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늘궁에 오면 체온이 내려가지 않고 올라갑니다.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분 나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고, God-man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축복: God-man을 만나는 길
이 실물을 본다는 것이 여러분,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신라시대에 태어나거나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에 못 보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때를 맞춰서 왔다는 것입니다. 또 쫄딱 망하지 않았으면 저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축복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입니다. 그것이 진짜 좋은 축복입니다.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청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제가 나옵니다. 병원에서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늘궁에 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이 잘됐으면 하늘궁에 왔을까요?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옵니다.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쳐나가서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 별로였습니다. 월급 계산을 해보니 죽을 때까지 해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희망이 없었는데 핸드폰을 보다가 저를 보고 나니까 희망이 생깁니다.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광천수도 있고 불로수도 있고, 불로유도 있고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자, 옛날에 제가 예수로 있을 때에도 부자 청년이 저에게 올 때 그 돈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서 저에게 와야지, 네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절로 망해야 합니다. 남편의 공로가 지대한 것입니다. 남편이 술 퍼마시고 쫄딱 사업 망해 먹은 것도 은혜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보입니다. 두 사람이 잘 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닙니다. 그것이 행복할 것 같지만 나중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은 등기부 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마누라 몰래 말입니다.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고, 마누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것은 여자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돈을 벌어서 잘돼 가면 그것이 좋은 것 같지만 잘못하면 감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에게 상속해 주게 됩니다.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에게 안 갈 텐데, 남편이 어설프게 사업한다 했다가 망해서 그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에게 몽땅 상속됩니다.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듭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덕분에 보증 서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말입니다. 사업 하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이 절단 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그런 위험한 것을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나중에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벌어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는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큽니다.
역설적 진리: 고난 속에서 찾는 행복
그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하고, 기마이 좋은 남편을 만나야 하고, 떠벌리는 남편,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God-man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남편들이 주먹질하려고 하고 허경영에게 왜 가냐고 할 때, 옛날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습니다. 지금은 죽이려고 하지는 않으니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나가는 것이 잘 나가는 줄 압니다. 못 나가는 것이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생각하게 합니다.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입니다.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찌질하게 고생하는 이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좁은 문입니다.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입니다.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과 남매를 낳고 잘 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닙니다. 주일날 되면 교회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여름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를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습니다. 아들은 불구자가 됩니다.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나는 죽어 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입니다. 못 걷습니다. 남편도 죽어 버렸습니다. 혼자 남은 것입니다. 남편이 죽은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거의 식물인간이 되어 있다가 나중에 죽는데, 반신불수 3명을 갑자기 둘을 데리고 있는 것입니다. 딸은 죽어 버리고 말입니다. 이것이 한순간에 일어납니다. 이 여자는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것인가? 이것이 첫 번째 의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주었느냐? 이것이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되어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을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시킨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것입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이런 모양이 되었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우리 가정을 이렇게 만들어서 내가 지금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애들 먹여 살리려니까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것을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저를 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나서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 같은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했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리고 나니 허경영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했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그것을 믿을 수도 없고, 이것이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제 것을 딱 본 다음에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것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하고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것입니다.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가 저에게 오니까 딱 나옵니다.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하는 그 아들이 누군지가 저 앞에 오니까 딱 나옵니다. 자기 남편이 누군지가 딱 나옵니다.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신인과의 만남: 모든 문제의 해답
그러나 저를 보기 전까지는 이것이 하나님한테 내가 뭘 잘못한 것이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 내고 했는데 왜 이것이 옵니까? 도대체 잠이 안 온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내가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이 집안에 와서 이 집안 애들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 모양 해 놓고 내가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이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남의 집에 잘못 와서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서 내가 피해를 본 것인가? 그러니까 내가 피해를 준 것인지 내가 피해를 받은 것인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이 모양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것이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다고 합니다.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네 죽은 애는 누구다, 딸내미는, 네 다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네 남편은 전생에 네 누구였다,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 가 있냐? 그 딸은 천국대기소에 가 있다. 명패 하면 그냥 갖고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와 보니까 다 죽고 사는 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 교통정리가 다 되어 버리니까 하늘궁에 좋아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것은 다 잃어버렸을 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 안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것이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한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것이 다 밝혀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대기소에 있네. 그러면 천국대기소 명패 해서 보내 줘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대기소에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대기소에 있네, 전부 명패 축복 다 해서 천국으로 다 돌려보내 버립니다.
불행은 축복의 변장: 깨달음의 온도 변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것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것 아니냐? 쓸데없이 어디 가서 이러고 이러고 앉아 있을 것 아니냐? 아이고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습니까, 안 돌아가겠습니까?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가는 것입니다. 기약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제 핸드폰을 본 것입니다,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것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요? 저를 만난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됐든 자식이 됐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넣었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는 제가 안 보입니다.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에 잘 나가는 기로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제가 안 보입니다.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제가 안 보입니다. 저 자식 저런 자식이 있나 이렇게 보이는 것이죠.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이제 죽게 되고 막 자기 부인이 암이 걸리고 이러면 제가 보입니다. 병원에 가도 잘 안 낫고 이러면 제가 보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누가 그 문을 알고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습니까? 그 여자가 그것을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렇게 하고 싶었겠습니까?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정말 저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것이 거꾸로 생각해 보니까 그것이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정해진 운명: 천국으로 가는 여정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God-man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되어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가정에 매몰되어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늘궁으로 오겠습니까?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제 얼굴을 직접 봤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 세상에 내가 그때 그 보기 싫은 남편이 나를 그렇게 두들겨 패고 욕을 하고 그렇게 안 했더라면 내가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명패 해 줘야 되겠다 이럴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이것이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가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칠판이 좀 이상합니다. 칠판에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오니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라는 소리인가 봅니다.
제행막작 자정귀의: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가라
제행막작 자정귀의입니다.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것은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막작이니까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정귀의,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귀의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귀의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합니다. 조상한테 지금 귀의할 수 있습니까? 귀의해 봐야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에 귀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갈 고향, 영원한 고향에 귀의를 해야지,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귀의할 수 있습니까? 여기는 귀의처가 아닙니다.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곳이지,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할 곳은 천국입니다. 이 막작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제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 지은 영웅호걸도 무엇입니까? 영웅 천하 호걸도 뭐라고 했습니까? 만국도성이 여의질이라고 제가 옛날에 한번 강의해 준 적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 도성, 만국의 도성을 지어 놓았다 한들 무엇입니까? 개미 의 자입니다. 개미 집이라는 소리입니다.
만국도성 여의질
만국도성도 언젠가는 개미집으로 바뀐다는 이런 무상한 세계입니다. 여기에다가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만국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다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이죠. 아무리 이런 것을 이루는 인간들이 영웅호걸도 전부 여의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죽으면.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지 않습니까? 개미집에 불과합니다. 우리 몸은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립니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 치웁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구더기가 와서 먹어 주고 다 먹어 줘 버리는데 말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 제행이 막작, 이것을 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정귀의,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 가지고 갈 곳을 가라는 것입니다. 본향으로 돌아가라, 귀의. 그런데 본향으로 갈 생각 안 합니다.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다른 애 그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해 하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광실만 짓습니다. 그것이 지금 요새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 합니다.
선병후의: 병을 통해 의사가 되다
그래서 자정귀의, 돌아가자. 그러니까 저쪽에서 귀의할 때가 됐다, 명령이 딱 그러면 예스 오케이 하고 싹 가야 합니다. 우리는 결국 여러분들은 결국 무엇에 꽂혀 있습니까? 먼저 병이 걸린 사람은 후에 무엇이 됩니까? 선병후의가 되는 것입니다.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뀝니다. 나 고혈압 당뇨병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이것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런 길로 가야 이것이 원칙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것을 그 뒤에 알아야 하는 의사가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렸는데 병을 겹칩니다.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의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단 거 먹으니까 당뇨병 걸려, 안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단 거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선병후의가 진리입니다. 누구나 의사입니다.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요.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나타났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습니다.
God-man의 출현: 새 예루살렘 성의 기적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저를 못 알아봅니다. 그런데 저는 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제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십승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절대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습니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이 God-man이 끼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저와 제가 움직이는 것과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요?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붐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 가지고 저 장흥 입구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걸렸습니다.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란 대학생이 다 몰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었는데 교외선, 그것을 국가에서 끊어 버립니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말입니다.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외선을 딱 끊어 버립니다.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이 동네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리 많이 생겼겠습니까? 그때 다 생긴 것입니다.
장흥의 변화: God-man의 때를 기다림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 일영 송추 역 1개 사이입니다. 장흥 다음이 송추역입니다. 장흥역 다음에 일영역입니다. 교외선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이리로 다 놀러 온 것입니다. 청평 가는 열차는 없었습니다. 그때는 그런 것 꿈도 못 꿨습니다. 산 있는 데는 이쪽뿐이니까요. 그리고 모텔이 한 백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임채무가 여기다가 공원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것, 뭐 집어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것, 요 밑에서부터 저기까지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것, 뭐 뽑는 것, 이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제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했습니다. 땅 한 평도 못 삽니다. 판다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다 요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기다렸습니다.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죠?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교외선 다 끊어 버리고 기차 스톱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사드 문제로 싸웠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었습니다, 매일같이. 그런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다가 사드 미사일을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싸웠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 스톱. 다 망해 가지고 내놓을 때 제가 와서 야금야금 샀습니다.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제가 집이 있었습니까? 코로나 올 때까지 이거 한 칸, 이거 한 칸도 제 집이 아니었습니다. 김기상 씨라고 제가 좋아하는 제 지지자 집이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보고 좀 사달라고 해서 사 줬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습니다. 맨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양반이 사 줬으니까 단 세만 안 내고 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문님이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God-man의 재산 형성: 기적 같은 매입 과정
딱 돌아가 버리니까 제가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들한테 이것을 샀습니다.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습니다. 이 일대를 다 사 버린 것입니다.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 버리는 것입니다. 땅까지 해서 말입니다. 엄청나죠? 종로3가 피카디리 6층이 한 40개 되나요? 제가 한 40개 가게를 샀습니다. 지금도 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지 않습니까? 개인이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때 하루에 5명 들어왔습니다.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서 이것을 산 것입니다, 전부. 상상도 못 합니다. 제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샜다든지 돈에 욕심을 가졌으면 이것을 못 삽니다. 현금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것 못 삽니다. 이것이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에다 사겠습니까? 그 돈 가지고 저기 가서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지요. 증권이나 하고 말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 보고 그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미리 다 압니다. 미리 다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거쳐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일반 인간이 그런 것입니다.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의사 자격을 딴다는 것이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백궁천국과 마귀: 유혹을 이겨내는 길
그래서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합니다.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것입니다.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이 세상이 추풍사입니다. 추풍사라고 있는데 그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추풍사, 추풍기혜 백운비(秋風起兮 白雲飛), 추풍이라는 것은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것입니다.
추풍사: 인생의 덧없음과 환락의 허무함
추풍기혜 백운기라, 그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문제가 있는 것은 인생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노래한 것인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온다는 것은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는 소리입니다. 추풍사가 좀 길어서 써 봐야 뭐 좀 그렇습니다.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어려운 글자들인데, 거기서 환락극혜, 환락극혜라는 것이 마지막 추풍사의 마지막에 있습니다. 마지막에 무엇이 있습니까? 환락극혜 애정다 이 말입니다. 환락 환락극혜 애정다인데, 중요한 말이라서 그것은 제가 써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환락극혜 애정다
환락이 극에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환락스럽게 환락이 극에 달한다, 그 정도로 잘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잘살았는데 이 임금이 잘살았지 않습니까? 수천 명의 시녀를 데리고 살았으니까 그 환락이 극에 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오냐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무제가 한 말입니다. 중국의 황제입니다.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애 자,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오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은 감정이 올 수 있습니까? 환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합니까? 그럼 그것이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데 좋은 것이 왔습니까?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절이 쑤시고, 내일 죽을 것 같고, 어머 이것이 황제의 몸입니다.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여자들한테 시중을 들고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십니다.
환락의 끝: 슬픔과 고독
이 환락이 극에 달한 이후에는 왜 이리 슬픈 마음이 생깁니까? 그러면 36.5도에서 이것이 내려갈까요, 안 내려갈까요?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이것이 좋아질 것 같습니까? 천하 없는 말씀입니다. 아까 그 여자가 그 다정다복한 가정이 쑥밭이 되어 그 사람이 저를 만나서 살아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입니까? 여기는 환락으로 간 여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들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것이 좋을 것 같지만, 환락이 극에 달하면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황제인데도 말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합니까? God-man을 만나는 데서입니다. 그럼 God-man은 어떻게 만나야 합니까? 쫄딱 망해야 만나는 것입니다.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입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저 양반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저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제끼는 소리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최악의 궁지에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닥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천국 문이 열린다는 말입니다.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런 시시껄렁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래서 저한테 와서 진짜 축복을 딱 받지 않습니까? 이 추풍사를 보면 여러분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한무제의 추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5만 가지를 다 자기가 겪어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다만 남아 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저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냥 하늘궁 본관 금방 지어 주고, 아주 그냥 아 이젠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로수 저거 막 한 나라로 좀 가져가자, 뭐 그냥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나겠지요.
체온 0.5도의 중요성: 건강과 마음의 평정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라는 것, 0.5도,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다 체온이 내려갑니다. 그러면 이것을 끌어올리는데, 여기서 또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것이 위험합니다. 1도도 안 되는 것이 운명을 완전히 좌우해 버립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되어 있습니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1도가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36.5도라는 것이 정확하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정상인입니다. 언제나 온도계 귀에다 대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딱 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이것이 벌써 내 몸이 이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습니다. 36.5도를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것은 정신병자입니다.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밑바닥에 온 것을 행복하게 생각하고, 욕 많이 하는 남편한테 감사하고, 제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고 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옵니다.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원수한테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합니까? 이중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원수니까 이것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 진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습니까?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도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립니다. 그래 버리면 자기한테 찔립니까? 안 찔립니다. 그 딱딱한 것이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딱딱한 것을 넣어 줍니다.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을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것이 진주로 바뀝니다.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암세포, 나쁜 남편이 욕을 퍼지게 해 쌀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해 주라는 말입니다.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런데 같이 싸우면 이것은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인체가 완전히 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다음날 거울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습니다.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습니까? 사랑해 줘야 합니다. God-man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저를 모함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도 God-man 얼굴이 어둡습니까? 안 어둡습니다. 왜? 저는 그런 것이 God-man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것을 거치게 되어 있으니까요. 제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없이 되겠습니까?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것입니다.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이리 떨어지냐 저리 떨어지냐? 그것 드라마틱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것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세상에는 God-man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합니까, 안 겪어야 합니까? 이 땅을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뭐 갖다 바칩니까? God-man이라고? 안 바칩니다.
환난은 축복: 원수를 사랑하는 지혜
여러분이 매매할 때하고 똑같이 주고 사고 세금 내고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일어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괴롭힐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제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떳떳하게 말입니다. 환난은 축복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주는 축복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것이 평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 데 휩싸이지 않으면 됩니다. God-man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저를 괴롭히려고 해도 원수를 사랑해 버립니다. 진주 조개처럼 싹 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더 날카롭게 만듭니다. 더 날카롭게, 그것을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립니다. 되겠습니까?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것 이것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것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제가 적은 것을 쓰지만 알려 주는 것 이것이 양이 많다고 여러분 콩나물에 많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늘 확실히 아시겠습니까? 저는 제 말에는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God-man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이 잘 나갔을 텐데 이랬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이 그것을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다가 되는 것입니다.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하고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그 사람들, 자기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서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쓸쓸한 것입니다. 야 저놈 목을 쳐, 목도 베어 버리고, 자기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시녀 해, 막 이랬는데 그것이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것입니다. 너무 쓸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됩니다.
음식신절 언어공손: 건강과 마음가짐
우리가 음식을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삼갈 신 자.
음식신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 자를 생각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독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독을. 그다음에 또 무엇을 생각하냐면 삼가 삼가만 해서 됩니까? 절제,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음식신절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신절, 음식신절, 이것이 효자입니다. 이 음식이 환락입니다. 같습니다. 이것은 물론 소학에 나오는 것이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해라. 왜 신중하고 절약해야 합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콩나물들한테 물어봐야 뭐 그것을 알겠습니까? 음식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짓지 않습니까? 구업을 많이 짓습니다,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
언어공손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그거 때려 죽여 버려야 하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뒤섞입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깁니다. 무슨 말이냐?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럽니다. 왜냐하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되어 버립니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싹 나오려고 했는데 또 성질내니 또 침이 멈춰 버립니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렇게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집니다.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립니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 침샘이 굳습니다.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스톱해 버립니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죽일 놈이고 막 이래 싸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집니다. 그러면 그것이 침샘을 막아 버립니다. 막아 버리면 침샘 안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 옵니까? 혹이 생깁니다. 그것이 암입니다. 그것이 침샘암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만해집니다. 여기에 이만한 혹이 생깁니다. 그럼 나중에 죽는 것입니다. 뇌에 가까우니까요. 남한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데 여기에 암이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럽니다. 저한테 와 가지고 아이 the God-man 요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에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침이 안 나옵니다,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굳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집니다. 그러면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침샘이 굳어 버립니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침샘에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것이 나중에 굳어 버립니다. 돌멩이로 바뀝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종양이. 이제 이해가 갑니까?
입으로 짓는 죄: 암으로 돌아오는 업보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이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것,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다가 암을 딱 줘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 욕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침샘을 보호해야 합니다.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요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을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을 욕하면은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설암이 옵니다.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 식도암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다. 그래서 입으로 지은 죄는 요 부위에 암을 다 만들어 줍니다. 입으로 죄를 지은 자는 꼭 요 부위에 암이 온다니까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조심하세요. 제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것은 백궁 갈 때 암환자로 해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 잘되는 것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것 보고는 신중해야 합니다, 신절. 제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습니다. 잘 씹지도 않고 막 턱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겠습니까? 제 밥 먹는 것 한번 보세요. 제가 뷔페에 가서 어쩔 수없이 뷔페 같은 데 가서 밥 먹을 때도 있지 않습니까?
음식과 환경: 절제와 공경의 미덕
옛날에는 있었습니다, 그럴 때가. 그럼 뷔페에 가서 밥 먹으면 저는 요만큼만 먹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와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것이라고.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절약해야 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부모한테 갖다 헌납해라, 바칠 헌 자. 부모한테 제가 헌납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부모한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자기 혼자 맛있다고 막 먹어 치우면 암이 오는 것입니다.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제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 하고 보는 그 자체가 선보는 것입니다. 맛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 같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받아 가지고 이거 괜찮겠네, 그러면 이제 오케이 하지 않습니까? 뇌에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합니다,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잘 들으세요.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먹는 것이 아니라 음식도 저를 먹고 저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음식이 진 것입니까? 진 것이 아닙니다. 음식과 제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입니다.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봅니다. 야 이거 먹음직스러운가?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것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려는지 아닌지 쳐다봅니다. 그러면 음식과 제가 눈이 서로 맞았습니다.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육식과 소비의 문제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에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합니다.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면 그 음식이 저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 영혼도 관리하고 제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요. 종업원 뽑아서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종업원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왔어요? 학교, 기술은 뭐죠? 음식도 이것이 어디서 온 것입니까? 이것이 어디서 온 음식이야? 보지 않습니까? 이것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부터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는 슬픈 것만 남는 것입니다. 그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세요. 좀 괴로우면은 어머 이거 괴로운 것이 아니야, 이것은 the God-man이 이것은 괴로운 것이 아니라 그랬어, 너무 도파민만 많이 넣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메탄, 프레온 이렇게 있습니다.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메탄, 프레온, 이것이 오존층 파괴 물질입니다. 이것은 메탄, 이것은 이산화질소, 이것은 이산화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입니다. 메탄, 프레온, 이산화 탄소, 이산화 질소, 요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가 환락극혜 애정다,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소고기 1kg의 환경 오염: 채식의 중요성
고기를 많이 먹음으로써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이 프레온의 대부분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메탄의 대부분이 동물의 대소변에서 나옵니다.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온난화를 만듭니까? 상상을 못 합니다. 그것을 제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제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소고기 먹는 것, 돼지고기 먹는 것, 이것이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프레온 가스,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것 그냥 말 안 해도 아시겠죠? 아이고 제가 참 말이 안 나오네요. 아이고 더워라, 제가 물 한 잔 좀 마시고, 아이고 덥다, 물 좀, 근데 놔둬라, 이것 왜 이리 덥습니까? 그것을 만지면 안 됩니다. 틀어 틀어, 그 놔, 에어컨 좀 켜. 소고기,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제가 적어 놓았죠?
소고기 1kg
1kg이 물을 1,500L를 오염시킵니다. 1kg이 1,500L를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킵니까?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다 곱하기 몇을 해야 합니까? 어마어마한 물이 오염을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 또 하나는 온난화가 오는데 청바지 한 개 있지 않습니까?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입니다.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L,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청바지 한 벌의 환경 오염: 소비 습관의 재고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지 않습니까? 그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지 않습니까?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L의 물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킵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하겠죠? 밥을 아까 신절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뭘 먹었다면 우리가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이 파괴됩니까? 상상도 못 합니다. 소고기 1kg이 몇L를 버린다고 했습니까? 1,500L.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것입니까? 1L가 아니라 1kg이 600kg 나오면 그 곱하기 600 해야 하겠죠?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것입니다. 오염을 시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전 세계로 뿌립니다, 소고기를. 여러분은 맛있다고 그것을 먹습니다. 그것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 고기 단백질은 인체에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 우리가 성경으로써 여러분한테 알려 드릴 테니까, 성경에 므두셀라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에녹이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 살았습니다. 전부 채식입니다. 100% 채식. 그런데 홍수 때 노아 이후에 노아가 있는 동안까지는 전부 채식입니다. 그런데 물난리가 나 가지고 이 모든 수목이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서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아가 무엇을 먹었습니까?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육식과 수명 단축: 성경적 증거
그때부터 또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채소를 먹어서 300년에서 천 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옴으로써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끄집어냈던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먹고 잡아먹고 이런 것입니다.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듭니다.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가 뇌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동물의 dna가 애들한테 들어옵니다. 지금 애들이 왜 저리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은 자기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애가 별로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 가서 쥐어 받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그것이 주특기입니다.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면 뭐요? 이것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짐승을 전부 키워 놓은 것입니다. 왜? 짐승이 먹을 것을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먹였지 않습니까? 짐승에서 나오는 dna가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모유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습니다.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모유와 육식: 인간 종자의 변화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놈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입니다, 전부 다. 보온병에 전 우유 넣어 가지고 막 빨아라 빨아라 해 가지고 애 자기들은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깁니다. 그리고 치아병이 무진장 많아집니다.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옵니다. 그런데 이 플라스틱을 뒤리 빠니까 애들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제가 이 입에다 말을 못 하겠습니다, 말을. God-man은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고 있는데 제 진짜 속상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종자를 다 버려 놓았다니까요.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제가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합니다. 그때는 동물 육식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습니다. 밥을 토합니다.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습니다, 어릴 때. 그래가 제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들고 저 가서 먹어야 합니다.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제가 그랬습니다.
월남전과 육식: 불가피한 선택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습니다. 칠면조 썰어 놓은 것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외에 한국 반찬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미국식 반찬입니다. 그것을 전투식량이라고 합니다. 가서 막 전쟁터에 가 가지고 주는 것이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킷, 이런 것이 식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밥이 없습니다, 밥이. 미군들 식사입니다. 그것을 먹으니까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습니다. 지금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는 뭐 362년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 정도야 버티지, 천 년 있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여러분들도 좀 그것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해 오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는 고기 먹는 환락 이런 것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를 가지고 애들이 막 dna가 짐승의 dna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보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합니다. 절대 싸우지 마세요. 아이고 참 저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리세요.
신인 (神人): The Divine Human.
천만겁 인연 (千萬劫因緣): Karmic Destiny of Eons.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공존공영(共存共榮)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강연 (講演): Unilateral Discourse.
강의 (講義): Interactive Lecture.
청강 (聽講): Auditing a Lecture.
경륜 (經綸): Accumulated Wisdom/Experience.
세습 (世襲): Hereditary Succession.
주지 임명제 (住持任命制): Appointed Abbacy System.
유전자 (遺傳子): Genetic Code.
미토콘드리아 (Mitochondria): Cellular Energy Organelles.
아드레날린 (Adrenaline): Stress Hormone.
독소 (毒素): Toxins.
암 체제 (癌體制): Cancerous State/System.
면역 세포 (免疫細胞): Immune Cells.
전멸 (全滅): Annihilation.
실물 (實物): Physical Manifestation.
천운 (天運): Heaven Fortune.
축복 (祝福): Blessing.
생활 전선 (生活戰線): Livelihood Front.
광천수 (鑛泉水): Mineral Water.
불로수 (不老水): Elixir of Youth.
불로유 (不老乳): “Not old Milk”.
천국 티켓 (天國Ticket): Heaven’s Ticket.
공로 (功勞): Meritorious Service.
등기부등본 (登記簿謄本): Property Registry.
상속 (相續): Inheritance.
보증 (保證): Guarantee.
좁은 문 (좁은門): Narrow Gate (Path of Hardship).
금강석 (金剛石): Diamond.
광부 (鑛夫): Miner.
식물인간 (植物人間): Vegetative State.
퀘션 마크 (Question Mark): Point of Inquiry.
초토화 (焦土化): Utter Devastation.
팔자 (八字): Fate/Destiny.
업보 (業報): Karmic Retribution.
요지경 (瑤池鏡): Chaotic/Confused State.
천국 대기소 (天國待機所): Heaven Waiting Area.
명패 (名牌): Name Tablet (for spiritual blessings).
교통정리 (交通整理): Resolution/Clarification.
번민 (煩悶): Anguish/Distress.
궁지 (窮地): Predicament.
난관 (難關): Obstacle.
영혼 (靈魂): Soul.
시시껄떡한 것: Trivialities.
본관 (本館): Main Hall.
추풍사 (秋風辭): Autumn Wind Elegy.
무상 (無常): Impermanence.
환락극혜 애정다 (歡樂極兮 哀情多): Extreme Pleasure Leads to Profound Sorrow.
권세 (權勢): Power and Authority.
다정다복 (多情多福): Affectionate and Prosperous.
반전 (反轉): Reversal.
고독함 (孤獨함): Loneliness.
바가지 긁다: Nagging.
엔돌핀 (Endorphin): Endorphin.
이물질 (異物質): Foreign Substance.
진주 (眞珠): Pearl.
에나멜 (Enamel): Protective Coating.
호르몬 (Hormone): Hormone.
모함 (謀陷): Slander/Conspiracy.
애로사항 (隘路事項): Difficulties/Obstacles.
드라마틱 (Dramatic): Dramatic.
환난 (患難): Tribulation.
평정 (平定): Inner Peace/Equanimity.
경지 (境地): State of Being.
진주 조개 (眞珠조개): Pearl Oyster.
구업 (口業): Sins of Speech.
침샘 (唾腺): Salivary Gland.
아드레날린 (Adrenaline): Adrenaline.
독 (毒): Poison.
침샘암 (唾腺癌): Salivary Gland Cancer.
설암 (舌癌): Tongue Cancer.
편도선암 (扁桃腺癌): Tonsil Cancer.
식도암 (食道癌): Esophageal Cancer.
위암 (胃癌): Stomach Cancer.
대장암 (大腸癌): Colon Cancer.
신중 (愼重): Prudence.
절약 (節約): Frugality/Moderation.
헌납 (獻納): Offering/Donation.
미팅 (Meeting): Meeting.
선 (相): Blind Date/Meeting.
연인 (戀人): Lover.
교류 (交流): Interaction.
연합 (聯合): Union.
도파민 (Dopamine): Dopamine.
오존층 파괴 (Ozone層破壞): Ozone Layer Depletion.
지구 온난화 (地球溫暖化): Global Warming.
주범 (主犯): Main Culprit.
메탄 (Methane): Methane.
이산화 질소 (二酸化窒素): Nitrogen Dioxide.
이산화 탄소 (二酸化炭素): Carbon Dioxide.
프레온 (Freon): Freon.
대소변 (大小便): Feces and Urine.
통계 자료 (統計資料): Statistical Data.
고기 단백질 (고기蛋白質): Animal Protein.
콩 단백질 (콩蛋白質): Soy Protein.
혈관 (血管): Blood Vessels.
므두셀라 (Methuselah): Methuselah.
에녹 (Enoch): Enoch.
채식 (菜食): Vegetarianism.
육식 (肉食): Meat-eating.
노아 대홍수 (Noah大洪水): Noah’s Great Flood.
초목 (草木): Vegetation.
사육 (飼育): Rearing/Breeding.
수명 (壽命): Lifespan.
DNA (DNA): DNA.
모유 (母乳): Mother’s Milk.
포악 (暴惡): Ferocious/Brutal.
마호병 (魔法瓶): Thermos Bottle.
치아병 (齒牙病): Dental Disease.
종자 (種子): Seed/Species.
식초 (食醋): Vinegar.
월남 (越南): Vietnam.
전투 식량 (戰鬪食糧): Combat Rations.
쓰레기 천국 (쓰레기天國): Land of Garbage.
완연한 가을을 맞아 오늘도 변함없이 하늘 공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천만 인연 끝에 현생에서 신을 접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기적이며 천운입니다. 앞으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지구촌의 공전 공영을 이루어내실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60회 토요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경 경 경 경 경 경 네, 오늘은 질문이 없습니다. 바로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선 말씀을 하겠습니다.
꽃, 그 많은 500명 중에 그래, 고아나 주는 사람이 없어. 당연히 있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거 봐. 그 서분 아, 네, 왔습니다. 인간 꽃 다 왔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토요일 날은 질문을 안 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하잖아. 그 일요일 날이 재미가 있어. 토요일 날은 그냥 내 맘대로 하는 거고.
어, 그건 내 마음대로 하는 걸 뭐라 그러지? 강연. 질문 받아가면서 하는 거는 뭐예요? 강의. 그까,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하고 교수가 이렇게 대화하는 거예요. 대화.
선생님하고 질문도 하고. 여러분, 이제 강연하는데 질문하면 안 되지. 본 적이 없어.
아, 근데 우리 일요일 날은 우리 진인이 질문 하잖아. 그거 답할 사람은 없어. 아유, 참. 하여튼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게 대단한 거예요.
네. 우리는 다 멀리서 왔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God-man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거, 그 정을 서 강의를 해주는 거야.
그거를, 그거를 우리는 옛날에 강이라 그래. 천강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 그렇죠? 강사를 천강 해 가지고 와. 우리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이 천강 목사가 많아. 목사를 장로들이 모집을 해가지고 선출을 하죠.
그럼 목사 지망생을 접수받아 가지고 10명 중에서 한 명을 뽑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둬요. 40대 이상이 돼야 된다. 이게 첫 번째 조건이에요. 40대 이전에 떠드는 거는 세상 경험이 없는 거예요.
학교에서만 배운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40대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되는데, 또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려버려요. 목사 정년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다 합쳐 봐야 10몇 년이에요.
그게 목사의 수명이. 강의 안만 해도 내 것이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가 없어요. 나는 행복해, 안 행복해? 행복하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가 40대에서 60대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버려요. 그러나 뭐 세습 교회도 있죠. 워낙 천막 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그거는 세습을 한다 그래도 그걸 뭐라고 할 수가 없어요. 너무 그 사람의 영향이 크다 이 말이에요.
뭐 그냥 얻어맞아가면서 비쳐 가지고 그냥 그렇게 하면서 교회를 다 이렇게 놨는데, 자기 아들에게 아들이 또 같이 했던 거야. 그 아들한테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무조건 세습하면 안 된다 이렇게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게 좋아요. 그러나 뭐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어, 그도 그렇게 못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그거 핑계로 막 세습을 하려고 들면은 이게 가족 교회가 돼 버리니까. 그래서 그걸 반대하는가 봐. 근데 부득이한 경우는 그런 경우도 우리 기독교나 불교에서 용납하죠.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아요. 주지 임명제.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져. 그러면 종단에서 언제까지 해라라고 임명.
기간이 있어요. 그래서 God-man은 누가 임명하나? 기간이 있나요? 그 왕들은 저, 저 임기가 없지만은, 뭐 이런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죠. 그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어.
그 높은 자리는 썩 마음에 안 들어. 한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가 있어. 그래서 참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거야.
영상으로 방송 통신 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어. 그러니까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오늘 남편이 집에 오기 해봐. 한판 붙어 보자.
이러는데 강의를 내 강의를 듣다 보니까 이 싸울, 싸우는 거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싸우지 말라 그러거든. 싸우면 유전자가 바뀌어 버려. 바뀌죠?
그럼 미토콘드리아가 막 호흡을 제대로 못 해 가지고 산소 제을 못 해 주니까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올 때까지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들이 난린지 막 나와 몸에서. 그래 가지고 독소가 가득해. 그 남편이 집에 다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여. 독이 탁 비춰져.
그럼 들어오는 사람 섬 단결여. 그러겠죠? 그래서 어 사람이 딱 들었어.
마음이 편안해야 되는데 얼굴 한번 썩 안 보는 거 같아도 이 스캔이 썩 지나가면 벌써 다 읽어. 미사일이 날라 오겠다. 뭐 저 안에 지금 지금 뭐를 장착해 놨냐? 의뢰를 장 해 놨구나. 어뢰 의뢰가 날라 오는 거야.
예. 그래서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독소가 몸이 전체가 독소로 돌아간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오늘 제목을 써야 되겠죠? 음.
하라가 하지 말라까? 아시겠죠?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적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무슨 특징이 있냐면 0.5도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거거든. 근데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 내려가. 어. 그리고 대부분 80이나 70을 넣으면 체온이 0.2, 3도가 내려가.
그러니까 80을 넘으면 0.5도 내려가는 거야.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빨리빨리 제거하는 거야.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해라.
이 오다가 떨어지는 거야. 근데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요거죠.
근데 늙은 사람들은 이거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 이거 어떻게 돼? 내려오는 거야. 내려와.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몇 개 들어와? 100만 개 이상이 몸에서 음식물로 호흡기로 들어와요.
그러니까 폐도 암세포가 막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막 활동을 하고 있는데, 면역 세포가 하루에 도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어. 음. 그 잡아먹는데 어떻게 돼?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어. 어.
웃고 있을 때 내가 막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뭐 남하고 막 대화를 하는데 누가 “아, 오늘 빠마 머리가 참 잘 됐다.” 뭐,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 이러면 이게 집에 먹을 게 없어도 기분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뭐 먹을 게 있고, 그건 문제가 아니야. 그냥 그냥 기분이 좋은 거야. 이러다 보면은 그냥 암세포가 전멸되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하늘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 어. 하늘 오면은 체온이 내려가질 않아.
네. 올라가겠죠? 예.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거야. 왜? 전부 기분 나쁜 게 없어요.
좋아. 또 God-man을 만날 수가 있잖아.
이 실물 본다는 게 여러분 몇 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 억울해, 안 억울해? 억울해요. 내 볼 수 있었나? 없어요. 미쳤다고 신라 시대에 태어나, 조선 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이 그렇게 된 거야. 못 보는 거지.
이 시대에 왔다는 게 이게 기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때를 맞춰서 왔다, 이 말이야. 또 쫄딱 안 망했으면 나를 만날 수가 없어. 축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어. 근데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이에요. 그게 진짜 좋은 축복이에요. 네, 무슨 말인지 알죠?
아,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뭐, 뭐 했냐면 좀 어려우니까 뭐 청소 일하고 있었어. 근데 쉬는 시간에 좀 신으라고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내가 나오네. 병원에 그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물며 공아, 예. 그짓 말 아니야.
이 바람이 사람이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 잘 됐으면 왔을까? 아니요.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와. 집이 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쳐나가서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
별로 이거 월급 계산을 해 보니까 이거 죽을 때까지 해 봐야 입에 풀칠하는 거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희망이 없는데 핸드폰을 딱 보다가 나를 보고 나니까 희망이 생기네. 어머,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은 축복도 있고, 좋아 좋아. 그러면 뭐 강천수도 있고, 블루스도 있고, 또 블루이드도 있고, 뭐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잖아.
네. 이러니까 희망이 있는 거야. 그래서 망하는 자.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우리가 내가 예술로 있을 때도 부자 청년이 나한테 올 때 그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가 나한테 와야지, 네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 그랬죠.
네. 그러니까 일부러 망하는 거는 어려워. 저절로 망해야지. 그러니까 남편이 공로가 지대한 거지.
남편이 슬퍼 마시고 쫄딱 삽 망해 먹은 것도 그게 은혜야, 은혜. 그래야 하늘이 보여. 두 사람이 잘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녀요. 둘이서.
그게 행복할 것 같죠? 나중에 남는 게 없어요. 남편은 그거 등기부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 데리러 다녀요, 몰래. 그래, 거기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아. 마누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그래야 안 그래?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건 여자한테 마이너스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게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막 돈을 벌어서 잘 돼 가면 그게 좋은 거 같지? 잘못하면 가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한테 상속을 해 주게 돼.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한테 안 갈 텐데.
이게 남편이 어설프게 뭐 사업한다 샀다가 그냥 뭐 어떻게 망해 가지고 그러면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한테 몽땅 상속이 돼, 안 돼? 돼. 어. 그래 가지고 뭐 아버지가 사업한다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들어. 그런 사람 있어요. 있어요.
어. 그 사람 덕분에 뭐 보증서 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막 어떻게 사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 절대 안 나죠.
그러니까 장 남편이 그런 거 위험한 거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하죠. 근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 가 뭐 하겠다는 거예요? 나중에 그게 남자 존일 시키는 거예요. 여자는 그거 아무리 벌어봐야 동 쓰고 다닐 일이 없어.
어.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거야. 음.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이야. 그래서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커요. 아. 어.
그래서 그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기만이 좋은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떠벌리는 남편, 뭐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God-man을 볼 수가 있는 기회가 올 수가 있죠. 네, 그까 지금도 남편들이 막 리 주먹질 하려고 그러고 대들 홍이한테 왜 가냐 이럴 때, 옛날에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어.
죽이려고 하지 않지. 그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거야. 그 정도는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어 정말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거야.
세상을 여러분들은 이게 잘 나가는 게 잘 나가는 줄 알아. 못 나가는 게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이에요. 네,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찌질이 고생하고 이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 이게 좁은 문이야.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란 말이야. 아, 음. 그니까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하고 남매를 낳고 잘 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녀.
그러니까 막 주일 날 되면 교회밖에 몰라.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녀. 근데 여름 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로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어. 아들은 불구자가 돼.
아, 그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늘 죽어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고 못 걸어. 그런데 아버지 남편도 죽어 버렸어. 이러니까 뭐요? 혼자잖아. 근데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은 거의 식물인간이 돼 있지.
처음에는 그러다 나중에 죽는데 이게 반신 불수 세 명을 둘리를 데리고 있는 거야. 갑자기 딸은 죽어버리고. 그 이게 한 순간에 일어나. 그러니까 이 여자는 뭘 생각하냐? 어머,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건가? 요고 남편을 잘못 만나서 그런가? 이게 첫 번째 질문이고,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줬느냐? 요것도 두 번째 질문이야.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돼 가지고, 이거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만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시킨 거 아닌가? 요런 생각도 들어. 그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거야.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막 이 모양이 됐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 열심히 다니는 이 우리 가정을 무너뜨리고 나를 갖다가 가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지금 내가 지금 이렇게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그 애들 먹여 살리려고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이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거를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는 거야. 다 잃어버리고 나서 내가 보이는 거야.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 같은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이랬는데, 이 다 허경영이 다시 보이는 거야. 그 전에는 안 보여요. 저 뭐, 저런 미친놈이다 이랬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요지경이 됐으니 그걸 믿을 수도 없고, 이게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내 걸 딱 본 다음에, “야, 이 사람 말에 일리가 있는 거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신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거야.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 딱 나와. 나한테 오니까 그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되는 그 아들 누군지가 딱 나와 내 앞에 오니까 자기 남편, 그게 누군지가 딱 나와.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돼 버려. 그러나 나를 보기 전까지는 이게 하나님한테 내가 뭘 잘못한 게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하고 기도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혼해 놓고 내가 이게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그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이거 남의 집에 잘못 와 가지고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서 내가 피해를 본 건가, 그러니 내가 피해를 준 건지, 내가 피해를 받은 건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요 모양으로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게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대요.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너 죽은 애는 누구다, 달라면 어때, 달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어때, 남편은 전생에 너 누구였다, 뭐 다 나오잖아.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가 있냐, 그 다른 천국 대기소에 가 있다.
명하면 그냥 곧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게 얼마나 좋아. 와 보니까 다 이거 뭐 죽고 사는 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다 교통 정리가 다 돼 버리니까.
하늘이 좋아하겠어, 안 하겠어? 그거는 다 잃어버렸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뭐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뭐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 안 보여. 저 뭐 저런 미친놈 있나.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게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내가 보이는 거야.
아, 저 사람이 저 사람한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게 다 밝혀져 버려. 그냥.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게 아니야.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거야.
아, 그러니까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 천국 대기 수가 있네. 그러니 천국 대기 수 명패 가지고 보내 줘 버려. 좋아, 안 좋아? 아니,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 대기 수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 대기 수 있네.
전부 다 축복 다 해 가지고 천국으로 다 돌려 버려. 그,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 그러는지 알아?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곳곳을 미쳐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거 아니야. 쓸쓸히 어디 가서 와, 이러고 앉아 있을 거 아니야.” 아이고,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걸 깨닫고. 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어, 안 돌아가겠어? 온도가 막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 가는 거야. 그 기약 없어. 이 제정신이 아니야.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내 핸드폰을 본 거예요.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거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
네. 그 나를 만난 거야. 그 God-man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건가? 아니.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됐던 자식이 됐던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 넣을 때 최악의 상태 갔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지금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 내가 안 보여.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인다 이 말이야. 인생에 잘 나가는 길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내가 안 보여요.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내가 안 보여. 저 자식, 뭐 저런 자식 있나 이렇게 보이는 거지.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막 자기 부인이 막 암이 걸리더라도 내가 보여 병원에 가도 그냥 이래 버리고 잘 안 낫고 이러면 내가 보여 안 보여 보여 네, 여러분들은 복이 터져서 안 터졌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조문으로 가는 게 이렇게 힘든 거야.
가 그을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어? 그 여자가 그걸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렇게 하고 싶겠어?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거야. 정말 나를 만나러 천신만고 때 온 게 그게 거꾸로 생각해 보니까 그게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야.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God-man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돼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거야.
가정에 매몰돼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밖에 없어.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지. 어떻게 하늘로 그래서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내 얼굴을 직접 봤다 이는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은 세상에 내가 그때 그 시절에 남편이 나를 그렇게 두들 패고 욕을 하고 그래 안 했더라면 내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맹해 줘야 되겠다 이럴 거야. 아마 네,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게 아니야.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이야.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이거 God-man을 만나는 계기가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말이 있잖아. 음, 이게 왜 협판이 좀 이상하다.
왜 후판이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오네. 글 쓰지 말고 이야기하라는 소린가 봐. 됐어.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는 소린가 봐.
네, 뭐죠? 그러니까 이 막장, 자전기, 귀, 그러니까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짓은 짓지 말아야 되는 거죠. 막장, 이니까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전기,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기해야 합니다. 어디에 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기해야 돼.
조상한테 지금 기할 수 있나? 기해 봐요. 남는 게 없어. 어디 하늘에 기해야 되는 거야. 돌아갈 망, 고향, 영원한 고향에 기해야지.
네.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기할 수 있나? 여기는 기체가 아니야.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것이지.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될 곳은 천국이야.
이 막장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이 말이야.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재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지. 영웅호구도 뭐요? 영웅 천하 호도 뭐라고 그랬어? 기억이 나나? 만국 도성이 뭐라 그랬어요? 여실이 이제 네. 만국 도성이 아는 게 그 만국 도성 여시.
내 옛날 한번 강의해 준 적 있지? 예.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만개 나라. 도성. 만국의 도성을 지어놨다 한들 뭐요?
개미 의자야. 개미 집이다 이 소리지. 그러니까 만국 도성도 언젠가는 개미 집으로 바뀐다.
이런 무사한 세계야. 여기다가 여러분 목숨을 걸고 있어. 만국 도성에 아니라 아파트에 다 목숨을 걸고 있는 거지. 아무리 이런 걸 이런 인간들이 영웅 호도 전부 여지로 바뀌어 버려.
죽음에.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지. 개미집에 불가해. 그 우리 몸은 딱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지고, 음.
그다음에 마지막 구에 와서 먹어주고 다 먹어 줘 버리는데 말도 못 하죠. 그러니까 이 재, 이 막장, 이 지을 이유가 없어. 이거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결국은 자전기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서 갈 곳을 가라 이 말이야. 본향으로 돌아가라. 그런데 본으로 갈 생각 안 해.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그 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돼.
그러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 강실 맞지요? 그게 지금 요새 사람들이야. 근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 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맞아. 고향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자전 기이라 돌아가자.
그런데 저쪽에서 기할 때가 됐다. 오다다면 예스, 오케이. 그리고 싹 가야지. 우리는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결국 뭐에 꽂혀 있냐면 이게 뭐죠? 아니, 먼저 병이 걸리는 사람은 후에 뭐가 돼요? 선병 후위가 되는 거야.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의사가 될 수가 있어.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뀌어요. “나 고혈압, 당뇨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우리는 이렇게 이런 식으로 가야 이게 원칙이야.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걸 그 뒤에 알아야 되는 거.
의사가. 근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리는데 병을 겹쳐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려. 의사가 안 되는 거야. 그지? 어.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당 먹으니까 당 걸려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될 텐데 그냥 벌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담거 먹으면 되나? 안 안 되죠. 그러니까 이게 선병 후위가 진리야. 누구나 의사야.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
그지? 어. 그러니까.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여기 나타났어.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지.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나를 못 알아봐. 근데 나는 와 있어. 근데 그들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 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하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성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 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지. 이거 인간이 할 수 있나? 절대 불가능해. 아니, 이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나?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어.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에 God-man이 끼어 있어.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나와 내가 움직이는 것과 연동이 돼 있어. 내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부흥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가지고 저 장 입구 여기까지 오는데 한 시간.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여길 다 몰렸어. 근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어.
교회 선 그걸 국가에서 끊어버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 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회을 다 끊어 버리. 아니,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거야, 사람이 많아.
이 동네가.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렇게 많이 생겼겠어? 그때 다 생긴 거야.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어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응.
이령 송추 역 한 개 사이야. 장응 다음이 송초 역이야. 장역 다음에 영역이야. 이거 교회에서 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일로 다 놀러 온 거야.
청량리 열차는 없었어. 그런 거 꿈도 못 꿨어. 뭐 산 있는데 이쪽 분이니까. 그리고 모텔이 한 100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다. 그러니까 임채무가 여기다가 고원을 만들었지. 그런 걸 만들었던 거야.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거, 뭐 집어 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거.
밑에서부터 저기까지 장어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거, 뭐 뽑는 거. 우와, 그렇게 사람이 많아. 내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아니지.
딱 한 평도 못 사. 판단 사람 한 명도 없어. 다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나? 안 맞아. 근데 나는 기다렸지.
네, 기다렸어요.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거야. 망하죠. 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버리는.
교회에서 다 끊어버리고, 기차 스톱 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거야.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사드 문제로 싸웠지. 중국 관광객도 다 꺼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어.
매일 같이. 근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 사드 미사일 갖다 중국하고 싸웠지. 스탑. 그래 다 망해 가지고 내 날 때 내가 와서 야금야금 알겠죠.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거야. 그러면 그때까지 내가 집이 있었나? 코로나 올 때까지요. 한 칸, 이거 한 칸도 내 집이 아니었어. 김기상 씨하고 내 좋아하는 내 지지자 집이었지만, 나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지.
네, 맨손이 있어. 그래서 이제 그 양반이 사줬으니까 단세만 안 내고 쓰는 거야.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모님이 팍 돌아가 버려. 딱 돌아가 버리니까 내가 이걸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아들한테 이걸 샀지.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지. 아이, 일대를 다 사버린 거야.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버리는 거야. 땅까지 해서. 엄청나죠. 종로 삼가, 가들이, 청이 한 40개 되나? 몇 개? 40개 가게를 샀어.
예. 지금도 내 거, 내 거지.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죠?
그 개인이 그 가능하나요? 그때 하루에 여, 다섯 명 들어왔어.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해요. 근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가지고 이걸 산 거야. 전부 상상도 못 해요.
내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들 샜다, 그지? 돈의 욕심을 가졌으면 이거 못 사. 현금 좋아하는 사람이 이런 거 못 사요. 이 뭐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다 사겠어? 그 돈 가지고 쳐 가서 뭐 코인이라 하고 앉아 있겠지. 정권이라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 나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보고 그거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니야.
미리 다 알아. 그냥 네. 미리 알고 있는데 이런 걸 거쳐야 되겠나? 아니요. 저 일반 인간이 저런 거야.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거야. 뭐 의사 자기 걸 딴다는 게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 이 소리야. 그래 가지고 늘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해.
네. 맞 어. 근데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지.
그래서 백궁(百宮) 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거야.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 주는 거지.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한무제가 아, 쓴 추풍사 했어. 추풍사. 추풍사. 인간의 이 세상이 알겠죠.
네, 인간 세상이 추풍사 어 이까. 추풍사 있는데, 그 추풍사에 보면은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거야. 추풍사 음 음. 추풍기에 백운비.
추풍이라는 건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거지. 예. 그러니까 추풍기에 백운기라. 그거만 얘기 아니 아니야.
제일 문제가 있는 거는, 에 음. 인생이 너무 짧다는 거야.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아요. 그래서 그거를 노래한 건데, 에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르기가 온다.
그러니까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 이 소리야. 풍사가 좀 길어서요. 써봐야 뭐 좀 그래요. 한 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몰라.
어려운 글자들 있데. 그래서 있는데, 예. 거기서 환락. 그게 환락 게라는 게 마지막 풍사의 마지막에, 마지막에 뭐가 있다고.
크게 마지막에 뭐예요? 그래. 애정 다라이 말이야. 환락. 환락.
그게 애정. 다데이. 중요한 말이라서 그거는 내가 써 줄게. 시간이 없으니까 뭐 이거거든.
그러니까 활락이 크게 다라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락스게이밍 락이 크게 달한다. 그 정도로 잘 사는 사람도 있어. 그렇게 잘 살았는데 이 이 이 임금이 잘 살았지 뭐. 그냥 수천 명의 신녀를 데리고 막 살았으니까.
그 활락이 거게 달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밀려 오냐. 물밀듯이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 이 말이야. 어.
그 그게 그 저저 한무제가 한 말이야. 중국의 황제야. 그래도 황제가 환락이 거게 달했는데 왜 이 마음이 슬플 의자야.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 오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이 좋은 감정이 올 수가 있냐. 활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하니, 그럼 그게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게 없는데 좋은 게 왔나? 아니,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활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거야.
관절이 막 쑤시고 그래. 그래, 내일 죽을 것 같고. 이게 황제의 몸이야.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막 여자들한테 시중을 들고 막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셔.
이 락이 달한 이후에는 왜 이 슬픈 마음이 생기냐 그러면 36.5도에서 내려갈까, 안 내려갈까? 내려가는 거야.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뭐 이게 좋아질 것 같아? 전화 없는 말씀. 아까 그 여자가 그 다복한 가정이 쑥대밭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이 나를 만나 가지고 살아난 거야. 이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이야.
네, 거는 락으로 간 여자가 아니잖아.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거 좋을 것 같지? 환이 크게 다라면 애정 다가 되는 거야. 예정다. 여기 이게 어파스, 이게 이거, 이게 이게 이게 붙어야 돼.
그지?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거야. 제가 황제 데이트.
신인은 어떻게 만나야 돼? 쫄딱 망해야 만나는 거야. 망하게 간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이야.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마워. 저 영감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나를 만나게 된 거야. 내 말 리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거야.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나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 제끼는 소리야. 그짓말 아니야.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거야. 최악의 공제해.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간에 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거야, 천이 이 말이야. 네. 네,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 시시등등한 거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축복으로 가는 길이야, 그게. 그래 가지고 나한테 와서 진짜 축복을 탁 받았잖아. 음, 이 풍사를 보면은 여러분 뭐 인터넷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이 한무제 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한 거야.
5만 가지를 다 지가 거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응, 애정 담만 남아 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이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냥 하늘 봉강 금방 지워주고 그냥, 아, 아주 그냥, 아유, 이제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러서 저거 막 한나라로 좀 가져가자. 뭐 그냥 뭐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나.
그지? 아유, 난리 나 버리.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 아는 거, 0.5도. 네, 이게 무시무시한 거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 0.5도 나이가 들면 다 내려간다 말이야, 체온이.
그러면 이거를 끌어올리는, 끌어올리는데 여기서도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거 위험해. 무슨지 알죠? 그 1도도 안 되는 게 이게 운명을 완전 좌우해 버려요. 음, 그러면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돼 있나? 이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무슨지 알죠? 1도 안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맞아. 그러면 이게 36.5도는 게 정확하게 나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야. 정상인이네. 그러니까 언제나 온도 이 기회다 되는 거 있잖아.
네, 하나 가지고 있어야 돼.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탁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이거 벌써 내 몸이 요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할 수 있어.
응, 36.5에서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한다. 이건 정신병자야.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돼? 아우, 밑바닥에 온 걸 행복하게 생각하고, 그저 욕망하는 남편한테 감사하고.
내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 그랬어?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야.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와, 안 나와? 나와.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이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니? 원수한테 뒤통수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되나? 이중으로 당하는 거야. 원수, 아,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그러니깐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은 진주로 만들어 버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어?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려. 그래 버리면 자기한테 찔리나, 안 찔러? 그 딱딱한 게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거 딱딱한 걸 넣어줘.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 이렇게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게 진주로 바뀌어.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아. 이게 뭐요? 아무리 나쁜 남편이 욕을 퍼붓이 해살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되는 거야. 사랑해 주라이 말이야.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되나, 안 되나? 되지. 근데 같이 싸우면 이거는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아, 체 버려.
그러면 그다음 날 거울을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어. 그러니까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 살아남아. 사랑해 줘야 God-man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막 나를 막 모함하고 그러지.
그래도 God-man 얼굴이 어두운가? 아니야. 안 어두워. 왜 나는 그런 게 God-man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거야. 왜냐하면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걸 거치게 돼 있으니까. 내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 사항이 없이 되겠나?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거잖아.
조도 하기 위해서 요리 떨어지냐, 요리 떨어지냐, 그 드라마틱하잖아. 여기게 하늘 공으로 떨어지느냐, 교도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걸 겪고 가는 거야.
이 세상에는 God-man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돼, 안 겪어야 돼? 이 땅을 돈 주고 사야 되는 거야. 누가 뭐 갖다 치냐, God-man이라고 안 받쳐요. 여러분이 매매할 때와 똑같이 사고, 세금 내고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와 똑같아. 일어나는 것도 그래.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막 괴롭힐 수도 있지. 그러면 그걸 사랑해야 되는 거야. 당연하다. 이거는 당연한 거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내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네. 떳떳하게. 환난은 축복이라 그랬죠?
그 하늘 응해주는 축복일 수 있어. 그럴 때 이게 평정이 돼 가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데 휩싸이지 않으면 돼. 음.
신인은 그런 경제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를 괴롭히 그래 그래도 원수를 사랑해 버려. 진주 조개처럼 싹 싸버려.
알았지? 근데 여러분 그걸 더 날 그게 만들어 더 날카롭게 그걸 막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걸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려 되겠나? 안 되.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음.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거이고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거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거야.
예, 멘. 내가 적은 걸 쓰지만 알려주는 거, 이게 양이 많다고 여러 면 콩나물에 많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오늘 확실히 나는 내 말에는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God-man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 잘 나갔을 텐데 이랬대. 너무 억울하다고 했대. 근데 내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어.
어, 지금은 그 사람이 그걸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어.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거야. 이제 이해가요, 안 가요? 세상 것은 한 무죄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 다반사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뭐 그 사람들 그 뭐 밑에 자기한테 집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가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거야. 쓸쓸한 거야.
야, 저는 목을 쳐. 목도 막 빼버리고지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신해.
막 이랬는데 그게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파.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거야. 그렇지?
예. 그래서 너무 쓸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돼요. 음, 음.
그러니까 우리가 음식을 보잖아.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 뭐 해야 돼? 이자를 생각해야 돼. 삼갈 신자.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자를 생각하면 어떻게 돼? 독을 먹게 되는 거야. 독을 맞죠. 그다음에 또 뭘 생각하냐면 삼과 가만 해서 되나? 절제해야 되는 거야.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 신절.
음식 신절. 이게 효자야. 이 음식이 활락이야. 같아.
그 그런데 이게 이거 이거는 물론 소화에 나오는 거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제약해야 돼. 왜 신중하고 제약해야 되지?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짓지 않아요. 구업을 많이 져요.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하게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돼. 근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때려 죽여 버려야 되 이러면 되나?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 하고 독이 섞여. 그 음식을 먹으면서 남 욕을 많이 하잖아?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겨. 무슨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래.
왜냐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 돼 버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살짝 나오려 하는데 또 성질내려 그 또 침이 또 멈춰버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요리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져.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은 침샘이 굳어요.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수납해 버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거야. 근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뭐 죽일 놈이고 막 사하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 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가.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 해져. 그럼 그게 침샘을 막아버려. 막아버리면 침색간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사냐면 혹이 생겨. 그게 암이야.
그게 침샘 암이야. 그러면 어떻게 돼? 이만 해줘. 여기 이만 혹이 생겨. 그럼 나중에 죽는 거야.
뇌에 가까우니까. 그 남한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이 것도 아닌데 여기 암이 오는 거야. 그 어떤 사람이 이래. 나한테 와 가지고 아이 the God-man요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무슨 말인지 알지, 침이 안 나와.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그 구도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는,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돼.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 그럼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그럼 침샘이 굳어버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잖아? 그러면 어떻게 돼? 이 침샘의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돼. 그럼 이게 안 나오는 거야,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게 나중에 굳어버려. 돌멩이로 바뀌어. 그게 암이 되는 거야, 종양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 하고 목구멍에 편도선 하고 요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잖아?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거,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 암을 탁 줘 버려.
그 여러분, 욕하면 되겠나? 안 돼. 안 되는 거야. 내 침샘을 보호해야 돼.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이게 어디에 붙어 있어요?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깐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막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돼? 대장암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욕하면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서람이 와요.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도 암. 이렇게 연결돼 있어.
이게 다. 그래서 입으로 진지, 요부의 암을 다 만들어 줘. 입으로 죄를 진 자는 꼭 요부의 암이 온다니까. 예.
조심하세요.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는 백군 갈 때 암 환자로 해 가는 거보다 암 안 걸려고 가는 게 좋잖아. 그래서 남 잘되는 거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거 보고는 신중해야 돼, 신절 내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함 대장암 걸릴 수 있어요.
아, 잘 씹지도 않고 막 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나? 내 밥 먹는 거 한번 봐요. 내가 뷔페 가서 어쩔 부 같은 데서 밥 먹을 때도 있잖아. 옛날에는 있었어, 그럴 때가. 그 뷔페 가서 만 먹으면 나는 요만큼만 먹어.
그 그런데 어떤 사람들 이만큼 퍼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대. 그서 야, 무슨 자기 몸을 완전히 암을 만들려고 저 고사를 지내는 사람이야. 그렇죠? 그 내가 그랬어.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거야. 저거 그래도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악해야 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 그랬지. 부모한테 갖다 헌납해 밭을 헌자 부모한테 내가 헌납하고 했어 안 했어? 헌헌 부모한테 바쳐라. 내가 해줬죠?
이게 받칠 혼자야. 부모한테 그 음식을 갖다 받칠 생각해야지지. 혼자 맛있다고 막 먹고 쉬우면 암이 오는 거야.
그래서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그거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거 음식과 내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이야.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고 보는 그 자체가 선 보는 거야. 마, 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나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은 같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과 똑같아. 무슨 말줄 알겠어요? 그 음식과 서로 눈 눈을 주고 받아 가지고, 아, 이거 괜찮겠네. 이러면 이제 오케이 하자는 데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해.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쳐 맞나 안 맞나. 잘 들어요.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게 아니야. 이거는 내가 먹는 게 아니라 음식도 나를 먹고, 나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음식이 진 거냐? 진 게 아니야. 음식과 내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이야.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봐요. 야, 이거 먹음직스러운 그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거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지 아닌지 쳐다봐. 그러면 음식과 내가 눈이 서로 맞았어.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거야. 그럼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해.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쳐. 그러면 그 음식이 나로 바뀌는 거야. 그게 내 영혼도 관리하고 내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 좋으면 뽑아서 쓰는 거와 비슷해.
좋으면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와서요? 학교 기술은 뭐죠? 음식도 이게 어디서 온 거야? 이게 어디서 온 음식이야? 보잖아이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해.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그거는 슬픈 것만 남는 거야.
그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 좀 괴로우면 어머, 이거 괴로운 게 아니야. 아, 이거는 God-man 님이 이건 괴로운 게 아니라 그랬어. 음.
너무 도파민만 많이 놓으면 안 돼. 우리가 수소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잖아. CO2. NO2. CH4.
NFC 이렇게 있단 말이야. 이게 오존층 파괴의 물질이야. 이거는 뭐요? 메탄. 이거는 뭐야? 뭐야? 이산화 질소.
이거는 뭐야? 이산화 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게 아니야.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요. 네 가지야.
CH4, NFC, CO2, NO, NO2. 이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인데, 이게 어디서 나와? 우리가 환각 크게 애정 다반사 나오는데, 이것이 NFC 대부분이 냉장고에서고, CH4 대부분이 동물의 대변에서 나와.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 온난화를 만드냐, 상상을 못 해요. 그거 내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뭐, 고기,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자, 소고기 먹는 거, 돼지고기 먹는 거 이게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하는 거예요.
음. 그다음에 프론트 가서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거 그냥 말 안 해도 아이고, 내가 참.
말이 안 나와. 나오네. 먹고 아무것도 없다. 물 좀.
어. 나 이거 왜 이리. 그 만지면 안 돼. 들어.
들어. 나 에어컨 좀 켜. M. 소고기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내가 적어 놨죠? 1kg이 물을 1,500L 오염시켜. 1kg이 1,500L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켜?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물 곱하기 몇 톤 해야 되는 어마어마한 물을 오염을 시켜 버리는 거야. 그리고 온, 또 하나는 온난화 오는데에 청바지 한 개 있잖아요. 청바지.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야.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리터, 어마어마한 양이야.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지,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죠.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 리의 물이 오염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 리의 물을 오염시켜.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잖아? 그러면 1억 리의 물을 오염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되겠죠.
밥을 아까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그랬죠. 이거는 우리가 뭘 먹었다면,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거야.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해.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잖아?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 파괴되느냐 상상해 봐.
소고기 1kg이 몇 리터를 버린다고? 10,000리터.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거야? 1리터가 아니라 600kg이니까 곱하기 600 되겠지.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거야, 오염을 시켜. 근데 그걸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막 전 세계로 뿌려.
속기 여러분은 맛있다 그걸 먹어. 그거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해. 고기 단백질은 인체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아요. 그래서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질…
우리가 성경으로 여러분한테 알게 줄 테니까. 성경에 모두 실라, 아버지 이름이 뭐예요? 에녹이 365살 살았어. 근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모두 셀라는 969살 살았어. 전부 채식이야.
그들이 있는 동안까지 전부 채식이야. 그 홍수 때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지. 그걸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어.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뭐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노아가 뭘 먹었겠어?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거야. 그때부터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예. 채소를 먹어서 300년, 500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와서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버렸잖아.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집어넣은,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 먹고 잡아먹고 이런 거야. 그래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거.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들.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오지.
그 증거가 있잖아.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 내로 들어오는 거야.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DNA 애들한테 들어.
지금 애들이 왜 저렇게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 저거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애가 별로 없어.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거야. 그러니까 소 가서 지어 받는 거 있잖아. 이런 거.
그게 주택이야기 뭐라 뭐요? 이거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해. 이게 왜냐면 짐승을 전부 키워 놓은 거야. 왜 짐승이 먹을 걸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사 안 먹겠어? 짐승에서 나오는 DNA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거야.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모이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아.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가.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냄새가 없어. 아시겠죠?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에 이게 전부 다 마오.
병에 든 우유를 넣어서 막 빨아라, 빨아라 해가지고 저거는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단다.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겨요. 그리고 치아 병이 무진장 많죠.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오는데, 이 플라스틱을 들이 빠니까 애들 이빨에 이상하게 생기는 거야.
전부 다 그래.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내가 이 입에다 말을 못 하겠어. 말을.
신은 모든 걸 보고 있잖아. 내가 보고 있는데 진짜 속상해. 말이 안 나와. 종자를 다 버려놨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쳐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내가 보장해 줄게.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돼요.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돼. 그때는 동, 육식을 안 했어요.
그래서 나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어. 밥을 토해요.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어. 어릴 때.
그래 가지고 내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따로 서 먹어야 돼.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거야. 어릴 때 내가 그랬어요. 그래서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어.
칠면조 썰어 놓은 거 그런 거 있잖아. 왜 뭐 한국 반찬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미국 식 반찬이야. 그걸 전투 식량이라고 그래. 전쟁터 가서 주는 게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킷 뭐 요런 게 식사야.
근데 이걸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거야. 밥이 없어. 밥이. 그 미군들 식사야.
그거를 먹으니깐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 그래서 그걸 먹었던 거야. 그래서 내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어. 지금 좋아 안 하죠.
네.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는 뭐 36.2도만 있으면 되니까. 어.
그러니까 뭐 그 정도야 버티지. 천년 있으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좀 삼가하는 게 좋아.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하면 되겠나? 아니.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이야.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네. 우리는 고기 먹는 활력 이런 거 버려야 돼요.
음. 그래서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야.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 가지고 애들이 막 DNA, 짐승의 DNA 막 변해가고 있어. 아시겠죠?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벡이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거야. 그렇게 벡이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돼.
절대 싸우지 마. 아이고, 참 나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오늘 유독히 우리 건강을 위해서 꼭 지켜야 될 아주 귀하신 말씀 주셨습니다.
강의 중에 오늘 노래 듣는 거 강옥기, 박현숙 저는 생략하고 끝나고 나서 하겠습니다. 상태가 좀 좋지 않아서. 자, 그러면 우리 강옥기 가수부터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하늘궁에 희망을 주는 우리 강옥기 가수에게 고운 박사.
부리 대난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 해서 부자 되는 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나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불요네, 뭐를 할까요? 공경합니다. 공경합니다. 갑시다. 더트 대한민국 가요쇼께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랄라라, 랄랄라. 상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 허경영, 허경영, 허경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떨리는 경령 일로의을 이리보고 처리 들림 없는 신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성나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든으로로 시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시지 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라, 랄랄라.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불 이리보고 저리봐도 틀림없는 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나은 만들어 주신 흥미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 님을 공경합니다. 요건 방송에 나가는 거예요. 그 다른 사람 걸 못 불러.
각자 자기들 걸 불러야지. 오늘은 제가 블루를 부릴 건데, 지난 시간에 한번 했는데 제목도 소개를 안 하고 그래서 블루를 부릴 거거든요. 그래 갖고 뭐를 이미지를 할까 하다가 목장의 소녀처럼 한번. care Why is name so powerful heers are CH mak people Andy milkers You are my part happ you aly people you without reason how and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okay Don’t Care when they recn so UN name on Why is name so powerful he the milkk Why are you you you are everlasting ching making people young and healy milkk you are the BL from the of the univers you are my life friend and partner i happy with you happy with 모자 모자만 보여 모자만 아이고 잘 들었습니다 the God-man은 무려 급식 영상 예 그 무려 급식 씩 영상 띄워 주세요 par 아이고 여러분들 무력 없이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가님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the God-man 여러분 아주 경해 주신데 감사를 드리면서 the God-man 말씀 말씀 한마디가 모두가 우리 가슴 깊이 새겨지는 정말로 훌륭한 말씀인데 오늘은 더욱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시는 말씀을 주신 영원한 스승 우리의 신희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희 님 전체 에너지 받으시고 아 노래를 해 우리 노래 들어야지, 에너지 먼저 주시고요..
청강(聽講)-(청(聽)-listen, 강(講)-lecture)
경륜(經綸)-(경(經)-experience, 륜(綸)-management)
정년(停年)-(정(停)-fixed, 년(年)-year)
세습(世襲)-(세(世)-hereditary, 습(襲)-succession)
주지(住持)-(주(住)-chief, 지(持)-monk)
임명(任命)-(임(任)-appoint, 명(命)-order)
임기(任期)-(임(任)-term, 기(期)-period)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미토(Mito)-thread, 콘드리아(chondria)-granule)
아드레날린(Adrenaline)-(아드레날린(Adrenaline)-adrenaline)
전멸(全滅)-(전(全)-total, 멸(滅)-annihilation)
축복(祝福)-(축(祝)-blessing, 복(福)-fortune)
청년(青年)-(청(靑)-youth, 년(年)-year)
동시(同時)-(동(同)-same, 시(時)-time)
공로(功勞)-(공(功)-merit, 로(勞)-service)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등기부등본(登記簿謄本)-(등기(登記)-registration, 부(簿)-book, 등본(謄本)-copy)
마이너스(Minus)-(마이너스(Minus)-minus)
상속(相續)-(상(相)-inherit, 속(續)-continu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퀘션마크(Question Mark)-(퀘션(Question)-question, 마크(Mark)-mark)
초토화(焦土化)-(초토(焦土)-scorched earth, 화(化)–ization)
팔자(八字)-(팔(八)-eight, 자(字)-character)
가장(家長)-(가(家)-family, 장(長)-head)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천국대기소(天國待機所)-(천국(天國)-heaven, 대기(待機)-waiting, 소(所)-place)
교통정리(交通整理)-(교통(交通)-traffic, 정리(整理)-arrangement)
매몰(埋沒)-(매(埋)-buried, 몰(沒)-sunk)
요양원(療養院)-(요양(療養)-nursing, 원(院)-home)
제행막작(諸行莫作)-(제행(諸行)-all actions, 막작(莫作)-do not do)
자정귀의(自淨歸依)-(자정(自淨)-self-purification, 귀의(歸依)-take refuge)
영웅호걸(英雄豪傑)-(영웅(英雄)-hero, 호걸(豪傑)-great man)
만국도성(萬國都城)-(만국(萬國)-all nations, 도성(都城)-capital city)
여의질(如蟻螲)-(여(如)-like, 의(蟻)-ant, 질(螲)-nest)
무상(無常)-(무(無)-impermanence, 상(常)-constancy)
선병후의(先病後醫)-(선병(先病)-first illness, 후의(後醫)-later doctor)
시달려(恃達麗)-(시(恃)-rely, 달(達)-reach, 려(麗)-beautiful)
재림예수(再臨예수)-(재림(再臨)-second coming, 예수(예수)-Jesus)
혼인(婚姻)-(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지참금(持參金)-(지참(持參)-bring, 금(金)-money)
향유병(香油甁)-(향유(香油)-perfumed oil, 병(甁)-bottle)
십승지(十勝地)-(십(十)-ten, 승(勝)-victory, 지(地)-place)
사드(THAAD)-(사드(THAAD)-THAAD)
교외선(郊外線)-(교외(郊外)-suburban, 선(線)-line)
드라마틱(Dramatic)-(드라마틱(Dramatic)-dramatic)
환락극혜(歡樂極兮)-(환락(歡樂)-pleasure, 극(極)-extreme, 혜(兮)-exclamatory particle)
애정다(哀情多)-(애정(哀情)-sadness, 다(多)-much)
엔돌핀(Endorphin)-(엔돌핀(Endorphin)-endorphin)
이물질(異物質)-(이(異)-foreign, 물질(物質)-substance)
진주(眞珠)-(진(眞)-true, 주(珠)-pearl)
에나멜(Enamel)-(에나멜(Enamel)-enamel)
구업(口業)-(구(口)-mouth, 업(業)-karma)
공손(恭遜)-(공(恭)-respectful, 손(遜)-humble)
침샘(唾腺)-(침(唾)-saliva, 샘(腺)-gland)
종양(腫瘍)-(종(腫)-tumor, 양(瘍)-sore)
편도선암(扁桃腺癌)-(편도선(扁桃腺)-tonsil, 암(癌)-cancer)
식도암(食道癌)-(식도(食道)-esophagus, 암(癌)-cancer)
설암(舌癌)-(설(舌)-tongue, 암(癌)-cancer)
헌납(獻納)-(헌(獻)-offer, 납(納)-pay)
미팅(Meeting)-(미팅(Meeting)-meeting)
연인(戀人)-(연(戀)-love, 인(人)-person)
도파민(Dopamine)-(도파민(Dopamine)-dopamine)
오존층(Ozone Layer)-(오존(Ozone)-ozone, 층(層)-layer)
빙하(氷河)-(빙(氷)-ice, 하(河)-river)
지구온난화(地球溫暖化)-(지구(地球)-earth, 온난화(溫暖化)-global warming)
대소변(大小便)-(대(大)-feces, 소(小)-urine, 변(便)-excrement)
통계자료(統計資料)-(통계(統計)-statistics, 자료(資料)-data)
단백질(蛋白質)-(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므두셀라(Methuselah)-(므두셀라(Methuselah)-Methuselah)
채식(菜食)-(채(菜)-vegetable, 식(食)-diet)
육식(肉食)-(육(肉)-meat, 식(食)-diet)
모유(母乳)-(모(母)-mother’s, 유(乳)-milk)
포악(暴惡)-(포(暴)-violent, 악(惡)-evil)
치아병(齒牙病)-(치아(齒牙)-dental, 병(病)-disease)
종자(種子)-(종(種)-seed, 자(子)-offspring)
전투식량(戰鬪食糧)-(전투(戰鬪)-combat, 식량(食糧)-rations)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청강 (聽講): Auditing a Lecture, Attending as a Listener, Observational Learning
경륜 (經綸): Accumulated Experience, Statesmanship, Strategic Acumen
세습 (世襲): Hereditary Succession, Dynastic Transfer, Entailed Inheritance
주지 (住持): Head Monk, Abbot, Custodian of a Temple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미토콘드리아 (Mitochondria): Cellular Powerhouse, Energy Organelle, Biological Engine
아드레날린 (Adrenaline): Stress Hormone, Fight-or-Flight Response, Epinephrine
면역세포 (免疫細胞): Immune Cells, Defense Mechanism, Lymphocytes
전멸 (全滅): Annihilation, Utter Destruction, Complete Eradication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청년 (青年): Youth, Young Adult, Emerging Generation
공로 (功勞): Meritorious Service, Contribution, Achievement
은혜 (恩惠): Divine Grace, Benevolence, Favor
등기부 등본 (登記簿謄本): Property Registry Transcript, Deed Record, Title Document
경륜 (經綸): Statesmanship, Accumulated Experience, Strategic Acumen
초토화 (焦土化): Scorched Earth, Utter Devastation, Complete Ruin
퀘션 마크 (Question Mark): Point of Inquiry, Unresolved Doubt, Epistemological Uncertainty
업보 (業報): Karma, Retribution, Consequential Action
천국대기소 (天國待機所): Heaven Waiting Area, Purgatorial Realm, Liminal Space to Paradise
명패 (名牌): Heaven Registration, Divine Identification, Celestial Credential
번민 (煩悶): Anguish, Mental Agitation, Existential Distress
제행막작 자정귀의 (諸行莫作 自淨歸依): Cease All Unwholesome Actions, Purify Oneself and Take Refuge, Ethical Self-Purification and Spiritual Devotion
만국도성 여의질 (萬國都城 如蟻螲): All Nations and Cities are Like Ant Hills, Transience of Empires, Ephemeral Grandeur
선병후의 (先病後醫): First Illness, Then Healing; Experiential Wisdom in Medicine; Learning Through Suffering
시운 (時運): Auspicious Timing, Fortuitous Circumstance, Propitious Moment
십승지 (十勝地): Ten Propitious Sites, Sacred Sanctuary, Land of Ultimate Fortune
추풍사 (秋風辭): Autumn Wind Elegy, Lament on Transience, Poetic Reflection on Mortality
환락극혜 애정다 (歡樂極兮 哀情多): Extreme Pleasure Leads to Much Sorrow, Hedonic Paradox, Bitterness of Excess
구업 (口業): Verbal Karma, Harmful Speech, Malicious Utterance
침샘 (唾腺): Salivary Gland, Oral Secretion Organ, Digestive Initiator
종양 (腫瘍): Tumor, Neoplasm, Abnormal Growth
설암 (舌癌): Tongue Cancer, Lingual Carcinoma, Oral Malignancy
식도암 (食道癌): Esophageal Cancer, Gullet Carcinoma, Digestive Tract Malignancy
신절 (愼節): Prudence and Moderation, Temperance, Self-Restraint
헌납 (獻納): Offering, Dedication, Presentation
미팅 (Meeting): Encounter, Interaction, Deliberation
도파민 (Dopamine): Reward Neurotransmitter, Pleasure Chemical, Motivation Regulator
오존층 (Ozone Layer): Atmospheric Shield, UV Protection, Stratospheric Barrier
지구 온난화 (地球溫暖化): Global Warming, Climate Change, Planetary Heating
채식 (菜食): Vegetarianism, Plant-Based Diet, Herbivorous Lifestyle
육식 (肉食): Carnivorism, Meat Consumption, Flesh-Eating
모유 (母乳): Breast Milk, Maternal Nurturing, Natural Infant Nutrition
종자 (種子): Seed, Lineage, Genetic 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