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1468 천국(天國) 비자와 사후(死後) GPS에 의한 효도(孝道)!
허경영이 오고 나서야 지구의 영혼 세계가 시작되었으며, 이전에는 영혼의 GPS가 없었기 때문에 사후 세계를 준비하는 것.
인간은 부모님과 유전자로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 공간, 논밭, 물고기, 동물 등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
물고기가 물속에서 다른 물고기와 연결되어 있듯이, 인간도 산소 호흡기를 통해 공기로 연결된 하나의 생명체.
음식을 먹으면 그 식물이 자신의 몸의 일부가 되듯이, 모든 물질과 인간은 연계되어 있다.
인간의 몸은 독립될 수 없는 존재이며, 영혼만이 독립되어 있다.
dV 신의 강연을 통해 천국 비자와 사후 GPS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영적인 세계를 탐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본 강연은 2024년 11월 30일에 진행되었습니다.
- 허경영 God-man에 대한 절대적인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준비합니다.
- 영적인 세계 이해
- 영적인 강의를 통해 영적인 세계를 이해합니다.
- 축복을 넣는 방법, 전생으로 가는 방법, 부모님의 위치, 천사 테스트 등을 알아야 합니다.
- 타임머신 개념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시절을 바꾸는 것을 이해합니다.
- 뉴턴, 아인슈타인, 시간과 공간
- 뉴턴은 만유인력을 깨달았고, 아인슈타인은 인력과 빛의 굴절을 통해 시간을 계산하여 GPS를 만들었습니다.
- 뉴턴 방식의 초기 GPS는 오류가 많았습니다.
- 아인슈타인은 빛이 지구를 돌며 원형으로 간다는 것을 연구했습니다.
- 허경영 God-man의 방식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도 따라올 수 없는 차원.
- God-man은 전체를 보고 태아 시절로 돌아가게 하여 모든 시간과 공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세계 정세와 신의 역할
- 1950년 한국 전쟁 중 중국은 티베트, 신장, 위구르를 침공하여 영토를 두 배로 확장했습니다.
- 당시 티베트인 100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 중국은 현재 확산주의를,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습니다.
- 허경영 God-man은 세계 지도를 보고 전쟁을 막고 에너지를 조절합니다.
- 트럼프의 미국 공장 회귀 정책과 중국의 산업 지배력.
- 환경 문제로 선진국은 생산을 후진국에 맡기고 있습니다.
- 허경영 God-man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천국 비자와 사후 GPS
- 천국 비자는 축복이자 명패이며, 이를 받으면 죽더라도 천국으로 갑니다.
- 사후 GPS는 조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줍니다.
- 천사에게 물으면 부모님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부모님이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을 제2의 생신으로 기념해야 합니다.
- 허경영 God-man은 천국 비자 발급을 신문에 광고할 예정.
- 천국 비자 발급 비용은 하늘궁 유지와 무료 급식에 사용됩니다.
- 발사홍서원 (發四弘誓願)
-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는 네 가지 큰 소원.
- 양(陽)의 서원:
- 중생 무변 서원도 (衆生無邊誓願度):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
- 번뇌 무진 서원단 (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
- 법문 무량 서원학 (法門無量誓願學): God-man의 법문을 다 배우겠다.
- 섭도 무상 서원성 (攝道無上誓願成): God-man의 섭리를 다 이루겠다.
- 음(陰)의 서원: 각 서원 앞에 ‘자성(自性)’이 붙어 스스로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설(說)합니다.
- 자성 중생 서원도
- 자성 번뇌 서원단
- 자성 법문 서원학
- 자성 섭도 서원성
- 이 서원들은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을 깨닫고 실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 원성실성(圓成實性)과 의탁이성(依他起性)
- 원성실성은 모든 존재가 하나이며 경계가 없다는 개념.
- 의탁이성은 모든 존재가 다른 것에 의지하여 존재하며, 경계가 있다고 착각하는 것.
- 우리 몸의 세포들이 각자 존재한다.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 모든 생명체는 하나이며,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됩니다.
- 티베트 승려들은 고문 속에서도 중국 군인을 미워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 허경영 God-man은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도 감정이 없으며, 법적으로만 대응합니다.
- 모든 생물은 의탁이성으로 존재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무분별지(無分別智)는 너와 나를 분별하지 않는 지혜.
- 분별지(分別智)는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
- 분별지에 빠지면 몸이 망가지고 건강이 나빠집니다.
- 신의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습니다.
- 오락(娛樂)과 오락(惡樂)
- 일반적인 즐거움을 뜻하는 오락(娛樂)과 달리, 오락(惡樂)은 나쁜 즐거움을 의미합니다.
- 오락(惡樂)은 인간을 짐승으로 돌아가게 하며, 범죄 행위로 이어집니다.
- 현재는 오락(惡樂) 시대이며, 이때 God-man이 등장합니다.
- 신의 타임머신 능력
-
허경영 God-man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천사에게 물으면 개인의 전생, 사주 오행, 건강 상태까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
허경영 God-man은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닙니다.
-
원한을 쌓으면 동물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
백궁: 천국의 관문.
-
God-man: 우주 만물과 링크하는 존재로,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신 분.
-
천국 비자: 허경영 God-man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허가증으로, 사후 천국으로 갈 수 있게 함.
-
사후 GPS: 신의 능력으로, 조상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영적인 내비게이션.
-
타임머신: 신의 능력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시간과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음.
-
발사홍서원(發四弘誓願): 불교의 네 가지 큰 서원으로, 중생 제도, 번뇌 단절, 법문 학습, 불도(섭도) 완성을 의미.
-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끝없이 높고 깊은 미묘한 진리.
-
원성실성(圓成實性): 모든 존재가 본래 하나이며 분별이 없다는 진리.
-
의탁이성(依他起性): 모든 존재가 다른 것에 의지하여 존재하며, 독립적이라고 착각하는 상태.
-
무분별지(無分別智): 너와 나를 분별하지 않는 지혜.
-
분별지(分別智): 나와 남을 분별하는 지혜.
-
오락(惡樂): 범죄 행위와 같이 자신과 타인에게 해로운 즐거움.
-
척(戚): 원한이 쌓여 원수가 되는 것.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천국 (天國): Heaven Realm, Paradise, Celestial Kingdom
사후 (死後): Afterlife, Post-mortem State, Post-existence
효도 (孝道): Filial Piety, Reverence for Parents, Ancestral Devotion
강탄 (降誕): Incarnation, Advent, Divine Birth
영성 (靈性): Spirituality, Esotericism, Mysticism
만유인력 (萬有引力): Universal Gravitation, Gravitational Force, Cosmic Attraction
특수상대성 이론 (特殊相對性理論): Special Relativity, Relativistic Framework, Spacetime Theory
자전 (自轉): Rotation, Axial Spin, Planetary Revolution
타임머신 (Time Machine): Temporal Displacement Device, Chronal Transporter, Time-travel Mechanism
영토 확장 전쟁 (領土擴張戰爭): Territorial Expansion War, Land Annexation Conflict, Imperialistic Conquest
축소주의 (縮小主義): Isolationism, Retrenchment Policy, Contractionism
확산주의 (擴散主義): Expansionism, Diffusionism, Global Outreach
세계 정세 (世界情勢): Global Affairs, World Geopolitics, International Dynamics
무상심심미묘법 (無上甚深微妙法): Unsurpassed Profound Subtle Dharma, Ultimate Esoteric Teaching, Supreme Mystical Truth
백천만겁난조우 (百千萬劫難遭遇): Rarely Encountered in Myriad Eons, Infinitely Rare Opportunity, Unfathomable Rarity
아금문견득수지 (我今聞見得受持): Now I See, Hear, Obtain, and Uphold, Attainment Through Perception and Acceptance, Experiential Realization
원해여래진실의 (願解如來眞實義): May I Comprehend the True Meaning of the Tathagata, Aspiration for Ultimate Understanding, Quest for Buddha’s Wisdom
중생무변서원도 (衆生無邊誓願度): Sentient Beings Are Innumerable, I Vow to Save Them All; Universal Salvation Vow, Boundless Compassion Pledge
번뇌무진서원단 (煩惱無盡誓願斷): Afflictions Are Inexhaustible, I Vow to Extinguish Them All; Eradication of Delusions Vow, Cessation of Suffering Pledge
법문무량서원학 (法門無量誓願學): Dharma Gates Are Immeasurable, I Vow to Master Them All; Boundless Learning Vow, Pursuit of Truth Pledge
불도무상서원성 (佛道無上誓願成): The Buddha Way Is Unsurpassed, I Vow to Attain It; Supreme Enlightenment Vow, Path to Buddhahood Pledge
섭도 (攝道): Path of Providence, Cosmic Order, Divine Governance
발사홍서원문 (發四弘誓願文): Four Great Vows, Quadruple Aspiration, Fundamental Buddhist Pledges
자성 (自性): Self-nature, Intrinsic Essence, Innate Quality
체와 용 (體와 用): Essence and Function, Substance and Manifestation, Noumenon and Phenomenon
영혼의 GPS (靈魂의 GPS): Soul’s GPS, Spiritual Navigation System, Afterlife Locator
원성실성 (圓成實性): Perfected Nature, Ultimate Reality, Absolute Truth
의타기성 (依他起性): Dependent Nature, Conditioned Existence, Interdependent Arising
불이법 (不二法): Non-duality, Oneness, Monistic Principle
일체 중생 (一切衆生): All Sentient Beings, Universal Life, Collective Consciousness
무분별지 (無分別智): Non-discriminating Wisdom, Undifferentiated Awareness, Unified Cognition
구도과 (九度科): Nine-Stage Examination System, Imperial Civil Service Exam, Meritocratic Assessment
오락 (娛樂/惡樂): Entertainment/Evil Pleasure, Dualistic Enjoyment, Hedonistic Trap
전도몽상 (顚倒夢想): Delusional Thinking, Inverted Dreams, Illusory Perceptions
오락시대 (惡樂時代): Era of Evil Pleasures, Age of Decadence, Epoch of Moral Decline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Right Will Triumph, Inevitable Rectification
헬레니즘 (Hellenism): Hellenistic Culture, Greco-Roman Thought, Classical Western Philosophy
헤브라이즘 (Hebraism): Hebraic Culture, Judeo-Christian Tradition, Semitic Thought
원한 (怨恨): Resentment, Grudge, Deep-seated Bitterness
변계소집성 (遍計所執性): Imagined Nature, Fabricated Reality, Delusional Construction
분별지 (分別智): Discriminative Wisdom, Differentiated Cognition, Dualistic Perception
Heaven Kingdom (天國)-(天-heaven, 國-kingdom)
Filial Piety (孝道)-(孝-filial, 道-piety)
Posthumous (死後)-(死-death, 後-after)
Time Machine (타임머신)-(타임-time, 머신-machine)
Special Relativity (특수상대성)-(특수(特殊)-special, 상대성(相對性)-relativity)
Universal Gravitation (만유인력)-(만유(萬有)-universal, 인력(引力)-gravitation)
Space (空間)-(空-empty, 間-space)
Time (時間)-(時-time, 間-space)
Territory (領土)-(領-territory, 土-land)
Expansionism (확산주의)-(확산(擴散)-expansion, 주의(主義)-ism)
Isolationism (축소주의)-(축소(縮小)-reduction, 주의(主義)-ism)
World Affairs (세계정세)-(세계(世界)-world, 정세(政勢)-affairs)
Straight Line (직선)-(直-straight, 線-line)
Gravity (중력)-(重-heavy, 力-force)
Illusion (착시)-(錯-mistake, 視-vision)
Past (過去)-(過-past, 去-gone)
Future (未來)-(未-not yet, 來-come)
Blessing (祝福)-(祝-bless, 福-fortune)
Heaven Visa (천국비자)-(천국(天國)-Heaven kingdom, 비자(visa)-visa)
Afterlife GPS (사후GPS)-(사후(死後)-afterlife, GPS-GPS)
Ancestor (祖上)-(祖-ancestor, 上-above)
Super Science (초과학)-(초(超)-super, 과학(科學)-science)
Super Religion (초종교)-(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Worldly Desires (번뇌)-(번(煩)-annoy, 뇌(惱)-worry)
Four Great Vows (발사홍서원)-(발(發)-express, 사(四)-four, 홍(弘)-great, 서원(誓願)-vow)
Formless, Profound, Subtle Dharma (무상심심미묘법)-(무상(無上)-supreme, 심심(甚深)-profound, 미묘(微妙)-subtle, 법(法)-dharma)
Difficult to Encounter in a Hundred Thousand Myriad Kalpas (백천만겁난조우)-(백천만겁(百千萬劫)-hundred thousand myriad kalpas, 난(難)-difficult, 조우(遭遇)-encounter)
Now I See and Hear, and Receive and Hold (아금문견득수지)-(아(我)-I, 금(今)-now, 문(聞)-hear, 견(見)-see, 득(得)-obtain, 수(受)-receive, 지(持)-hold)
May I Understand the True Meaning of the Tathagata (원해여래진실의)-(원(願)-wish, 해(解)-understand, 여래(如來)-Tathagata, 진실(眞實)-true, 의(義)-meaning)
Boundless Beings I Vow to Save (중생무변서원도)-(중생(衆生)-sentient beings, 무변(無邊)-boundless, 서원(誓願)-vow, 도(度)-save)
Endless Afflictions I Vow to Sever (번뇌무진서원단)-(번뇌(煩惱)-afflictions, 무진(無盡)-endless, 서원(誓願)-vow, 단(斷)-sever)
Immeasurable Dharma Gates I Vow to Learn (법문무량서원학)-(법문(法門)-dharma gates, 무량(無量)-immeasurable, 서원(誓願)-vow, 학(學)-learn)
Supreme Bodhi I Vow to Attain (불도무상서원성)-(불도(佛道)-buddha-path, 무상(無上)-supreme, 서원(誓願)-vow, 성(成)-attain)
Self-Nature (자성)-(自-self, 性-nature)
Substance and Function (체용)-(체(體)-substance, 용(用)-function)
Dependent Origination (의타기성)-(의타(依他)-dependent, 기(起)-arise, 성(性)-nature)
Perfected Nature (원성실성)-(원성(圓成)-perfected, 실(實)-real, 성(性)-nature)
Discriminative Nature (변계소집성)-(변계(遍計)-discriminative, 소집(所執)-grasped, 성(性)-nature)
Non-Dual Dharma (불이법)-(불(不)-not, 이(二)-two, 법(法)-dharma)
Non-Discriminative Wisdom (무분별지)-(무(無)-non, 분별(分別)-discriminative, 지(智)-wisdom)
Discriminative Wisdom (분별지)-(분별(分別)-discriminative, 지(智)-wisdom)
Grudge (척)-(척(隻)-grudge)
Resentment (원한)-(원(怨)-resentment, 한(恨)-regret)
Five Elements (오행)-(오(五)-five, 행(行)-elements)
Gold Element (금기운)-(금(金)-gold, 기운(氣運)-energy)
Water Element (수기운)-(수(水)-water, 기운(氣運)-energy)
Wood Element (목기운)-(목(木)-wood, 기운(氣運)-energy)
Fire Element (화기운)-(화(火)-fire, 기운(氣運)-energy)
Earth Element (토기운)-(토(土)-earth, 기운(氣運)-energy)
Lung (폐)-(폐(肺)-lung)
Kidney (신장)-(신(腎)-kidney, 장(臟)-organ)
Liver (간)-(간(肝)-liver)
Heart (심장)-(심(心)-heart, 장(臟)-organ)
Stomach (위)-(위(胃)-stomach)
백궁: [“Heaven House”]
천국: [Paradise]
신인: [Divine Being]
중생: [Sentient Beings]
초종교: [Trans-religious]
초과학: [Trans-scientific]
강탄: [Incarnation]
섭리: [Divine Providence]
만유인력: [Universal Gravitation]
특수 상대성 이론: [Special Theory of Relativity]
영적인 강의: [Spiritual Lecture]
축복: [Blessing]
전생: [Past Life]
천사 테스트: [Angelic Verification]
타임머신: [Time Machine]
영토 확장 전쟁: [Territorial Expansion War]
축소주의: [Isolationism]
확산주의: [Expansionism]
무상심심미묘법: [Profound and Subtle Dharma]
백천만겁난조우: [Rare Encounter Across Eons]
아금문견득수지: [Now I See, Hear, Understand, and Embrace]
원해여래진실의: [Vow to Realize the True Meaning of Tathagata]
중생무변서원도: [Vow to Save Limitless Sentient Beings]
번뇌무진서원단: [Vow to Eradicate Endless Delusions]
법문무량서원학: [Vow to Learn Innumerable Teachings]
불도무상서원성: [Vow to Attain Supreme Buddhahood]
섭도무상서원성: [Vow to Achieve Supreme Divine Governance]
발사홍서원: [Four Great Vows]
자성중생서원도: [Vow to Save One’s Own Sentient Nature]
자성번뇌서원단: [Vow to Eradicate One’s Own Delusions]
자성법문서원학: [Vow to Learn One’s Own Teachings]
자성섭도서원성: [Vow to Achieve One’s Own Divine Governance]
영혼의 GPS: [Soul’s GPS]
사후 세계: [Afterlife]
사후 GPS: [Posthumous GPS]
원성실성: [Perfected Nature]
의타기성: [Dependent Nature]
불이법: [Non-duality Principle]
일체중생: [All Sentient Beings]
무분별지: [Non-discriminating Wisdom]
변계소집성: [Discriminative Nature]
분별지: [Discriminative Wisdom]
척: [Grudge/Karma]
원한: [Resentment and Vengeance]
오락: [Degenerate Pleasure]
오락 시대: [Era of Degenerate Pleasures]
인류 구원을 위한 God-man의 강림과 절대적 감사
백궁, 천국의 관문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첫눈이 많이 내린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연결되시는 the God-man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셔서 중생 구제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the God-man께 절대적인 겸손과 절대적인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6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구미 영성센터의 헌화와 God-man의 유머
오늘 꽃이 세 팀 있습니다. 구미시 김미정 영성센터장님이 the God-man의 강탄을 감축드리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아주 꽃이 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구미 영성센터 안숙자 대천사님도 the God-man 강탄 감축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구미 영성센터 김술생 천사님도 the God-man 강탄 축하의 의미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꽃이 아주 각종 꽃이 탐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구미 영성센터의 날입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의 꽃이 나리꽃 종류인지 향이 굉장히 좋습니다. 엄청 향이 좋아서 맡으니 백궁에 있는 것 같습니다. 꽃향이 매우 좋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따지지는 않지만, 꽃바구니를 준 사람 이름이 좋지 않습니다. 이름이 안숙자가 아니라 안속자입니다. 안숙자라고 하지만 안 속자라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미 영성센터의 안속자는 이름이 특이합니다. 안숙자인데 안 속자라니, 요즘 속여서 돈을 가져가는 보이스피싱에 딱 맞는 이름입니다. 안 속자, 너무 속이니 속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되어 있습니다. 뭔가 하고 치면 다 나가버린다고 합니다. 요즘 조심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경고와 해외 자금 유출
부자들의 돈을 뜯어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없는 사람들이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로 조금씩 모아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중대한 범죄 행위이며, 참으로 나쁜 범죄입니다. 부자들 통장에서 돈을 좀 빼가는 것은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많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힙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릴 때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는 행위가 아닙니다. 상당히 나쁜 범죄입니다. 이제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안씨 성의 무게와 무술 고수들
항상 구미 영성센터를 명심하십시오. 안속자 씨가 꽃다발을 가져왔으니 안 속아야 합니다. 아주 이름을 잘 지었습니다. 21세기 이름으로는 아주 어색합니다. 안씨들은 이름이 좀 무겁습니다. 안중근, 안창호, 이 사람들은 전부 무거운 이름입니다. 도산 안창호, 안중근. 우리나라 무술계 최고, 우리나라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씨입니다. 안일력 씨는 제가 화계사에 있을 때 같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습니다. 안일력 씨. 그다음에 화계사에 있을 때 우리나라 무술 하는 사람이 한 사람 더 있었습니다. 제 제자입니다. 해동검법을 하는 나한일 씨도 화계사에서 무술을 하던 사람입니다. 안일력 씨의 제자입니다. 그 밑에 저도 있었고, 해동검법 그 사람도 있었고, 전부 무술 하는 사람만 화계사에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안일력 씨는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경호를 책임진 사람이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그때가 대단할 때였습니다. 그것을 했던 사람이니까요. 법당에서 말입니다. 법당 지붕에서 그 바닥으로 뛰어내립니다. 그런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닙니다. 계단이 또 한 열 몇 개 있습니다. 그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겠습니까? 법당에 계단이 있을 것이고, 그 계단 밑 마당으로 떨어집니다. 지붕에서 날았는데 사람이 어디 있는지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버렸습니다. 땅에 탁 떨어지는 순간에 굴러가 버립니다. 딱 떨어지면 죽을 텐데,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도로록 굴러서 어디로 가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입니까? 그 밑에서 그것을 배웠습니다. 제 가랑이가 찢어질 뻔했습니다.
지금도 발차기를 합니다. 1m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제 발로 세 명을 동시에 찹니다. 척추가 다 망가지는 일입니다. 그런 것을 했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몇인데 지금도 합니다.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칩니다. 그래서 제가 절뚝거리거나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아십시오. 100살이 되면 멈출지 모르겠습니다.
영적 강의의 중요성: 타임머신과 사후 GPS
요즘은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자주 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에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어떻게 넣는 건지,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하는 건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이 시절이 다 바뀌어 버립니다.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다릅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입니다. 뉴턴은 인력을 깨달았습니다. 만유인력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 내는 것을 찾아내서 GPS를 만들었습니다. 뉴턴식으로 옛날에 만들었던 GPS는 제가 우이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도 있었습니다. GPS가 그렇게 오류가 많았습니다. 처음 GPS는 뉴턴의 법칙을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아서 가보면 동네가 딴 데 와 있었습니다. 뉴턴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는 말, 즉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구에 빛이 수평으로 쫙 날아가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요? 지구를 도는 것입니다. 지구를 돌고 있는 것입니다. 원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원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것입니다.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가 움직이고 자전합니다. 뉴턴이 봤던 지구와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다릅니다.
그런데 God-man이 왔습니다. God-man이 오니 그 GPS는 또 애들 장난입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그러면 그 빛은 도대체 또 무엇입니까? 거기에는 특수 상대성 이론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전채희를 딱 보고 전채희 뱃속에 태아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때로 돌아가 버립니다. 모든 시간이 그때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공간이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2천 몇 년도입니까? 실제는 이 주변이 전부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시간이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간을 바꿔 버립니다. 타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천 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1950년: 한국 전쟁과 중국의 영토 확장
1950년에 중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두 배가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1950년에 중국은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는데, 우리는 6.25 전쟁 때 부산까지 점령당할 뻔하며 영토가 줄어들었을까요?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침략을 당해 영토가 줄어들었습니다. 부산까지 뺏길 뻔했습니다. 같은 연도에 우리가 6.25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틈을 타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쳐들어가서 중국 영토를 딱 두 배로 만들었습니다.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영토를 늘리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당시 늘린 영토인 위구르나 이런 곳이 전부 유럽을 향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방위 체계가 된 곳입니다. 동해안 쪽이나 서해안 쪽 영토는 베이징이 있는 이쪽에는 그런 것을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 시설이 유럽 쪽으로 뺏었던 땅에다가 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핵실험도 그쪽에서 하고,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그때 죽인 사람이 100만 명이 넘습니다.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그런 전쟁이 6.25 사변이 일어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쳐들어간 장군이 후진타오입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시진핑 이전의 주석입니다. 시진핑 다음이 후진타오이고, 그 다음이 시진핑입니다. 시진핑 이전의 중국 주석이 그것을 쳐들어가서 죽인 장본인입니다. 후진타오가 말입니다. 중국이 두 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났을 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습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God-man의 역할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돌아갑니다. 우리나라 전쟁이 일어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에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를 노려 딱 쳐들어간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중국이 지금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중국은 지금 확산주의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를 주고 국교를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과 외교 관계를 맺고 우방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립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런데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궁에 와 있으니 그냥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것인지, 저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온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했습니다. 부산만 남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주의자입니다. 기회를 잘 포착합니다. 지금 중국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미국의 웬만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서 공장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바람에 우리는 매연을 실컷 먹는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는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오라고 합니다.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줄 테니 전부 공장을 미국으로 가져오라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핸드폰 만드는 부속의 90%가 중국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아이폰이나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가 중국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렇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국을 침공할 수 있습니까?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습니다. 중국에서 무엇을 만들어 와야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것은 인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인도 사람들은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습니다. 전 세계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여 가면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을 거기서 만듭니다.
그것보다 좀 나은 것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베트남이나 이런 데서 만들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보다 더 나은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듭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한다, 가져와라, 우리가 다 하자, 이런 주의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 대충 배우는 것입니다. 알아놔야 합니다.
뉴턴, 아인슈타인, 그리고 허경영 방식의 차이
저는 영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되는지,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 GPS가 특수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아인슈타인, 유대인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갑니다. 주소만 주면 강남의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습니다. 아네모네 무슨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렵습니다. 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도 말입니다.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아주 열 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라고 그랬냐고, 아파트 이름이 뭐냐고, 열 번 이야기하지만 못 알아듣습니다. 적지도 못합니다. 외국말에다가 짬뽕이 섞여서 포르쉐 무슨 아파트라고 하니, 포르쉐가 뭐냐고 이름을 못 적으니 며느리 집에 올 수가 있습니까?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한지 바로 못 들어갑니다. 연락이 되어야 하는데 며느리가 전화를 안 받으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별해서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 분리되어 버린 것입니다. 가능하면 오지 마십시오. 다리도 아프신데. 재밌지 않습니까? 세상이 복잡해져 있습니다.
뉴턴 때는 직선 개념입니다.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고 뉴턴이 본 것입니다. 야, 이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무엇을 당기고 있구나.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지구가 둥그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입니다. 공에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서 있습니다. 어떻게 서 있습니까?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의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당기니까 서 있는 것입니다.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립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거꾸로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하루에 16바퀴 돕니다.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과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 이것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서 있습니까? 속도가 10만 7160km로 지구가 날아갑니다.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집니다. 또 1609km로 돕니다.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할 때도 1609km면 우리가 떨어져야 합니다.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높이 뛰기를 하려 해도 조금만 뛰면 떨어져 버립니다. 본드처럼 붙어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착시를 말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공을 갖다 놓고 보십시오. 어디가 위고 아래입니까? 위아래가 없습니다.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것을 뉴턴이 연구했던 것입니다. 사과가 딱 떨어집니다. 사과가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뉴턴 생각은 사과는 우주 공간으로 떨어져야 하는데 이것이 반대로 떨어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빌딩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이리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이리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그냥 떠다닙니다.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습니다. 떠다닙니다. 손으로 이렇게 하면 이쪽으로 가고, 저리 하면 저쪽으로 가고, 인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력이 없습니다. 중력이 없으니까 공중에 붕붕 떠다닙니다. 추락했다,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간다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우주 쓰레기가 되어 떠다니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주에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바케스 물이 없어집니까? 그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이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력이라는 것입니다.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빌딩이 푹 빠져나가야 하는데 안 나갑니다. 그런데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립니다. 지구가 딱 멈추면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 모든 빌딩, 건물도 위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주로 다 가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립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제 불과 100년 전에 뉴턴이 지구가 사과가 떨어진다고 했지만, 과학이 지금 발달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는 말입니다.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습니까?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병이 있었는지 금방 나옵니다.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와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God-man에게 대항하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God-man에게 대항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God-man에게 대항하면 승산이 있습니까? 영원히 없습니다. 저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천국 비자와 사후 GPS를 통한 효도
제목은 적어 놓고 하겠습니다. 아주 쉬운 제목만 적겠습니다. 천국 비자. 천국 비자와 그 다음 무엇을 적을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제가 분명히 GPS 이야기했습니다. 사후. 다 안 썼습니다. ‘천국 비자와 사후 GPS에 의한 효도!’
무슨 말이냐면, 천국 비자는 축복입니다. 명패입니다.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입니다. 그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층층이 있습니다.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 줍니까, 안 알려 줍니까?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까? 천사가 GPS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백궁 가라고 하면 백궁에 들어갑니다. 얼마나 좋은 GPS입니까? 이것을 아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the God-man이 그냥 들어가니까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초과학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내는 구렁이가 되어 있더랍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말입니다. 그것을 또 구렁이를 봤습니다. 여기 있는 분이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구렁이로 가 있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백궁으로 보냈습니다.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를 본 사람 있습니까?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재 해주고 기도만 해주지, 엄마가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기도했다고 천국 갔습니까? 아닙니다. 스님이 염불해 주고 천도재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칟날 백궁에 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합니다. 제가 하늘궁에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칟날 백궁에 보냈습니다.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그것은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머니의 제2의 생신입니다. 그런 것을 기억해 놔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제가 너무 쉽게 해주니까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아마 전채희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이 며칠입니까? 아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자기 어머니 명패해서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있습니까? 보십시오,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다 모르지 않습니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냐고 물으면,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이게 뭐냐, 천도재 한 날이냐고 할 것입니다.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입니까? 아닙니다.
God-man에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 그 날이 천국 간 날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은 기록해 놨다가 벽에다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합니다. 가족이 다 모여서 말입니다. 며칠 후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천국 간 날을 기념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부모님을 축복한 것을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해 준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것은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이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합니다.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한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이한테 가서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말입니다. 천국 비자 받으러 가자, 몰려오겠지 않습니까? 제가 나중에 이것을 신문에 광고를 낼 것입니다. TV에 말입니다. 그러면 사람들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 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화제가 되어 버립니다. 화제가 되면 어떤 효자들은 조용히 찾아와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것은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좀 나한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 주시오, 할 것입니다. 보여 줍니까, 안 보여 줍니까? 딱 나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보내 줄 것입니다. 보내 줘도 돈 몇 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궁 유지와 건강한 식습관
그 돈은 왜 받습니까?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늘궁을 유지해야 하니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먹습니까?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도 하고, 여러분도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지 않습니까? 비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호의호식할 사람입니까? 호의호식. 알아두십시오.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술이 입에 팍팍 당깁니다. 제가 먹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안 먹지만, 커피 당기고, 맛있는 것 다 당깁니다. 당기는 것은 좀 조심해야 합니다. 입에서 몸에서 막 잡아당기는 것은 적게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밀어내는 것은 많이 먹어야 합니다. 자주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팍팍 잡아당기는 것이 설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술, 담배 이런 것이 막 당깁니다. 한번 먹어 보면 습관이 되어 당기지 않습니까? 이것은 전부 우리에게 해로운 것입니다. 몸을 녹여 버립니다. 우리는 인체, 제가 돈이 있다고 무엇을 먹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돈이 있다고 제가 어디 가서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 저는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이 더 좋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먹습니까?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습니다. 여러분 점심 먹을 때 저도 떡국 한 그릇 가져와서 의장님이 줘서 제가 한 그릇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좋습니다. 국물을 잘 만들었더랍니다.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맛이 좀 다르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점입니다. 그래서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 가지고 정육점에서 빻으면 되지 않습니까? 기계에서 뽑아 그것을 갖다 넣어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습니까? 고기 국물 맛이 좋지 않습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것이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님한테 갖다 줄 것입니다.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습니까? 안 버립니다. 버리기만 해 보십시오.
지금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습니다. 맛있는 맛이 좋더랍니다.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습니까, 의장님? 안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제가 한 10근 정도 넣으면 냄새 맛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10근을 고양리 가서 정육점 가서 우르륵 갈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의장님 갖다 주면 거기다 넣으십시오. 그냥 끓이면 되지 않습니까?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 합니다. 미리 갖다 줘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지시해 놓았습니다. 최 이사한테 말입니다.
제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습니다. 맛이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말한 고명도 잘, 고명이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같은 것, 꿩고기가 고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다릅니다. 약간 좀 국물이 부티 납니다. 맛이 말입니다.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의장님이 끓여 놓은 것은 국물 맛이 신선합니다. 신선하고 그냥 뭐라고 할까, 아주 그냥 깔끔합니다.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제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한번 먹어 볼 것입니다. 저는 검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다음 주에 한번 먹어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지 않습니까? 저 혼자 가서 맛있는 것을 무엇하러 사 먹습니까? 같이 먹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것이 맛입니다. 저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다 질병에 걸립니다. 질병에 말입니다.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것이 훨씬 몸에 좋습니다. 부귀영화가 개인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그런 것입니다.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마십시오.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것 좋습니다.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것이 맛이 괜찮으면 계속 제가 사서 갖다 줄 것입니다. 왜 제가 사서 갖다 주냐고요? 의장님이 떡국을 만드는데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간단한 것 같습니까, 국물 내는 것이? 그것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가 좀 보태서 해야 합니다. 제가 간섭을, 제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습니다. 아유, 참 재밌는 세상입니다. 제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상심심미묘법과 발사홍서원
우리가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God-man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옆에 올 수도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조상들이 어디 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은 팔만대장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습니까, 이 많은 사람을? 저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백천만겁난조우입니다. 백천만겁을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을 여러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여러분이 그 GPS를, 조상 GPS를 만난다는 것은 백천만겁을 가도 못 만납니다. 저 같은 사람이 백천만겁 있으면 나타날까요? 우연히 저를 만난 것은 기적인 줄 아십시오.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그것을 아금문견득수지, 제가 지금 그것을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것을 앞으로 가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그것이 아금문견득수지입니다. 나 아 자, 이제 금 자, 들을 문 자, 볼 견 자, 얻을 득 자, 받을 수 자, 가질 지 자, 아금문견득수지.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을 백천만겁난조우 하고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해여래진실의, 그 전 세상에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을 중생무변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무변서원도는 제가 그것을 가지고 중생을 다 건지겠다는 소리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것으로 인해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무궁무진해도 그것을 제가 다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그 다음에 법문무량서원학. the God-man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문무량서원학입니다.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불도무상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제가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은 불도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은 섭도입니다. 섭도. 우주의 섭리의 도입니다. 섭도무량서원, 서원성. 섭도. 섭도무상서원성. 섭도가 아무리 높아도 제가 그것을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이나 섭도무상서원성이나 같습니다.
불 자가 붙은 것은 불교에 있던 것이니, 이것이 불교의 이름입니다. 방금 제가 외운 것이 발사홍, 발사홍입니다. 발사홍이라는 것입니다. 발사홍서원입니다. 발사홍서원문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옵니다. 발사홍서원. 네 가지 큰 서원입니다. 이것이 음과 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읽은 것은 양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것은 양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양입니다. 이것은 양입니다. 그리고 법문무량. 법문무량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법문이 무량하지만 제가 무엇을 하겠다고 했습니까? 두 번째는 이것이 아니고 번뇌입니다.
두 번째는 번뇌입니다. 번뇌무진. 번뇌가 무진하지만 서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서원단.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서원단.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입니다. 학.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불도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섭도. God-man의 섭리입니다.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것이라도 섭도무상서원성,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양입니다. 음이 있겠지 않습니까? 음이 있습니다. 음이 무엇입니까? 천수경에 나옵니다. 이거 붙으면 됩니다. 여기에 이것이 자 자입니다. 자성중생. 그러면 이것이 붙어 버립니다. 자성중생. 이 중생이 붙었지 않습니까? 이 중생이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됩니다. 자성중생서원도. 자성중생서원도.
이렇게 자성이 네 개가 붙으면 이것이 음입니다. 자성이 네 개가 있지 않습니까? 자성법문. 자성번뇌. 이것 수학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자성번뇌. 이것 무엇입니까? 단이겠지 않습니까? 이제 쉽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자성법문. 또 자성이 나오겠지 않습니까? 자성법문 무엇입니까? 법문은 무엇입니까? 서원학. 방정식 비슷하지 않습니까? 여기 학, 서원학. 자성섭도, 자성섭도. 섭도서원성, 서원성. 이것이 염불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 서원을 이렇게 제가 스스로, 제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 제도하겠다. 이것 다 자성번뇌, 제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 여기에 자성이 왜 붙었습니까? 이것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라는 것은 하나의 원칙입니다. 중생들의 이 무변서원도라는 것은 이 추상적인, 이것은 구체적으로 제가 실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어려운 법문을 제가 직접 스스로 제가 이것을 이루겠다. 제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 제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 제가 스스로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제 스스로 다 이루어내겠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에 여기가 체면은 이것은 용입니다. 체와 용. 양과 음.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문도 염불도 체와 용이 있습니다. 제가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런 이러한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습니까? 발사홍서원문이? 발사홍서원문은 왜 생겼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네 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상심심한 미묘법을 배우겠다는 것 아닙니까? 다 이루겠다는 것 아닙니까? 무상심심, God-man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냅니다. 맞지 않습니까? 발사홍서원문은 결국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다 이런 식으로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상 자는 이 상 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는 윗 상 자를 쓰면 됩니다. 제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는 말입니다.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은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이렇게 이렇게 다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GPS와 God-man의 초월적 능력
여러분들이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God-man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에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든지 어디 있는지 다 나옵니다. 거기에 오차가 0.000001%도 없다는 것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에게 와서 명패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이 사람아, 백궁 벌써 가 있네,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런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집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어,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런데 백궁에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된 것입니다. 영혼의 GPS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후 세계에 지금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매 일요일마다 강연하는 것이 무상심심미묘법인데, 그것이 백천만겁난조우고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네 단계를 여러분이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자성중생서원도, 제 스스로 이것을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번뇌사원단, 모든 제 번뇌를 제 스스로 끊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제 모든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제가 깨닫고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그 다음 자성섭도, 제 스스로 God-man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각오를 해야 하는데, 제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칠판에 천 번을 써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 후에 제가 물으면 쓸 줄 알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한문 배워 가지고 이것을 다 쓰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제가 전부 몇 살 때 한 것입니까? 전부 어릴 때 한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다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나이 들어서는 공부가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준비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사람들에게 사기나 치고 나쁜 짓이나 하려고 어려서 저런 것을 공부했을까요? 아닙니다. 어려서 잡 생각을 다 지우고, 제가 하고 싶은 모든 번뇌를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인류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33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정책을 하나 딱 세우면 그것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30년 전에 산아제한을 말할 때, 이것은 애들을 지우면 안 된다, 애 낳아야 하는데 이게 웬일이냐, 제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이고, 이 나라가 큰일 나게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있는 한반도가 없어져 버리면 되겠습니까? 제가 택한 땅인데. 그래서 제가 무엇을 하고 나서?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야 이 사람아, 결혼을 하는데 왜 돈을 줘야 하냐고 합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결혼 안 합니다. 지금부터 1억씩 줘 보십시오, 결혼 줄 섭니다. 줄 섭니다. 결혼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 길이 생깁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비군 훈련을 제가 갔습니다. 노고단에 가니까 불알 까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것입니다.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정관 수술을 합니다, 거기서. 예비군 훈련장이 정관 수술을 하는 곳입니다. 야, 이거 나라 망한다. 제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이거 남자마다 다 까 버리네, 했습니다. 그냥 까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면하려고 까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했습니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입니까?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입니다. 그때 5억은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때 5억이 어느 정도냐면 서울 시내 건물 하나입니다. 5억이 그때 5억입니다. 그때 지금은 3억입니다.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20몇 년 전이지 않습니까?
그때 선관위에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입니다. 지금 금액과 똑같은 3억이 아니라 5억입니다.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 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 거리의 건물 몇 개 값입니다. 제가 그것을 갖다가 선관위에 갖다 내고 대통령을 나가니 그 새파란 젊은 나이에 40살 먹은 사람이, 요즘 그런 애 본 적이 없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다음 번에 대통령이 나갈 때도 또 5억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통령 나오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줘서 3억입니다.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것입니다.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습니까, 세상에. 제가 나간 선거 비용, 인쇄물 값 다 하면 그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서울 시내 건물이 한 열 채가 날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저출산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있네, 저놈 저 저기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주고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저런 미친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애들이 오, 뭐야? 요즘 뭐라고 합니까? 5포. 결혼은 못 합니다. 왜? 방 얻을 돈도 없는데 무슨 결혼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1억이면 지금 한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한다. 이것이 제 공약이 틀렸습니까?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깨알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저에게 따라올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 특수 상대성 이론, 빛의 굴절을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비행기의 직선 비행과 지구의 곡률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 보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 보면 지구를 돌아간 것입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 가면서 갑니까? 지구 모양에 맞춰 갑니까?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의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다고 합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기면서 지구가 따라서 돕니까?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다고 합니다. 빼빠지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비행기가 돌았습니까, 안 돌았습니까?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분명히 비행기는 똑바로 갑니다, 이렇게.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옵니다. 그럼 워싱턴 어디 있습니까? 우리 반대편에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것입니다. 이것은 저에게 오면 조족지혈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 God-man을 말입니다.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한테 뭐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도둑놈이야, 막 소리 지르면 그것이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 나중에 다 사필귀정입니다. 제가 어디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요, 어릴 때?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공부를 안 합니다.
동서양 철학의 통달과 God-man의 지혜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뗐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서양 문화의 양대 산맥, 헤브라이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다 터득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전 세계 몇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 버렸습니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뗐습니다. 불교 경전 다 뗐습니다. 성경 다 뗐습니다. 그것이 어린 나이에 지나온 것입니다. 지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합니다. 같은 불교라도 제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스님들 말 오래 들어 보십시오, 나중에 헷갈립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어느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원성실성, 의타기성, 변계소집성: 존재의 본질
우리는 원성실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합니다. 정신 나갔다. 제가 쓰다 보니까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인데, 여러분은 원성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타기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원성실성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타기성이냐면,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렇게 경계선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 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공간도 내 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면 이 피부가 있습니까? 타 버립니다.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화상을 입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이 내 피부에 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해서만 존재하는 성품입니다.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에 습도가 없으면 피부가 말라 비틀어져 버립니다. 이 공간과 내 몸은 실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원성실성입니다. 원성실성입니다.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보십시오.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 몸에 있는 세포와 똑같습니다.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타기성입니다.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것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의타기성. 그런데 원래는 원성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을 뿐입니다.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제 세포를 하나 떼서 이것은 A 세포, 이것은 B 세포, 이것이 여러분의 이름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몸이 우주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습니다.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도 다 하는 역할이 다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각자입니다.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 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습니까?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불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개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먼 데서 보면 하나입니다.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 혼자만 있다고 하면 그것은 틀린 놈입니다.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와 곤충도 있어야 하고 동물도 있어야 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입니다. 하나. 하나인데 이것을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티베트 승려의 지혜와 무분별지
티베트를 후진타오가 점령할 때 후진타오가 장군이었습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시진핑 이전의 주석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쳐들어갔습니다. 쳐들어가서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습니다. 그것이 1950년입니다. 수많은 승려들이 잡혀갔습니다. 티베트를 왜 너희가 뺏어가냐고 승려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불교 나라니까요. 승려들을 전부 옷을 뺏기고 가죽을 뺏기고 고문을 시키니, 승려들이 얼굴이 다 살을 뜯어내고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가 피바다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승려들에게 음식을 안 주니 그냥 굶어 죽어갔습니다.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습니다. 기자들이 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중국과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것입니다. 인터뷰를 하니 무엇이라고 하냐면,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승려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고 물으니, 우리의 최고 고통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것이 가장 큰 고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승려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초풍을 해 버렸습니다. 야, 티베트는 위대한 나라다. 저 사람들이 내가 중국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것을 매일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피투성이가 되어 고문을 받아 몸이 다 찢어지고 이런 상태인데, 내가 혹여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것을 가장 고민하고 있다, 안 미워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하면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그 승려들이 그 말을 합니다.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는 이것은 고통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수도자로서 저 중국 군인들을 제가 혹여나 미워하면 어떠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오늘까지는 제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제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다가 제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리는 것 아니냐? 무섭지 않습니까? 서양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큰절을 합니다.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 원수들을 원수라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저들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저를 지금 안티들이 미워한다고 제가 같이 미워합니까? 그냥 제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습니다.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저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이 God-man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제가 하늘궁에 머물고 있을 제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싸웁니까? 아닙니다. 미워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God-man을 아무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깁니다.
제가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모든 것을 축복도 주고, 천사에게 물으면 미래에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여러분 속옷을 무엇을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안 나오면 안 나온다고 하십시오. 다 나오지 않습니까?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이 틀린 적이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무엇이든지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나이도 알 수 있고, 천사가 다 알려 줍니다. 천사가 비밀 다 알려 줍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잠이 푹 깨게,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모든 생물은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몸이 우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입니다, 각자. 우리가 하늘에서 God-man이 이렇게 바라볼 때 인간이 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버스 안 타고 출근 못 합니다. 주유소 없으면 출근 못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전부 저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제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배달해 줬습니까? 쌀집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이 연관이 되어 가지고 제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 버리고 전기도 끊어 버리면 제가 살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 여러분입니다.
인체의 경계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타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원성실성을,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반대라는 말입니다. 반대. 이것은 변계소집성입니다. 변계소집성. 변계소집성하고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아듣습니까? 모르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실제 둘이 있습니까? 하나입니다.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저와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와 하나고, 이것이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떡국을 안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제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의타기성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저에게 하면 제가 배가 부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의장님은 지금 아래위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지금 잘 끓이셨는데 제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못 끓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맛있게 먹었는데 저는 그 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거기서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것이 괜찮습니다.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음식을 의지하지 않습니까? 갈치를 의지하고, 이것이 다 제 몸이, 그것이 다 제 몸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어 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웁니다. 제가 먹어 줌으로써 그것을 키우는 것입니다. 제가 안 먹어 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안 먹으면 소 키울 사람이 없습니다. 소는 없어져 버립니다. 멸문이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먹음으로써 소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 돼지를 키우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 자의 법칙을 알면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것이 티베트 승려처럼 됩니다.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입니다. 그것을 하루아침에 뺏어 버렸습니다. 100만 명을 죽이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탁해야 하냐면, 말 나온 김에 어디에 도착해야 하냐면 무분별지입니다.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맞지 않습니까? 남이 굶주리는 것이 제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이제 거기에 들어가겠지 않습니까?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고 하면, 모택동이가 왜 그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습니까? 인민이 굶는 것을 어떻게 너희가 보고 있냐고 해서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 한 것 아닙니까? 모택동이 지금 존경받고 있지 않습니까?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것입니다. 무분별지입니다.
율곡 이이의 구도과와 미래 예언
우리는 옛날에 무엇이었습니까? 아홉 번, 이 아홉 번을 무엇을 해야 합니까? 구도과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구도. 아홉 번을 시험 쳐 가지고 벼슬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홉 번. 진사. 초시급들은 초시과와 진사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9급 공무원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율곡 선생은 이 구도과에서 아홉 개 시험을 다 쳤는데 여덟 번 장원 급제를 했습니다. 여덟 번을 장원. 24살까지 여덟 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는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아홉 번 중에 생원고시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를 칩니다. 그 다음에 진사고시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갑니다.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것입니다. 거기는 33명이 칩니다. 33명이. 대과고시입니다. 그것은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면 1급 공무원입니다. 1급 공무원이 어디로 들어갑니까? 정무직으로 들어가고 청와대도 들어가고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9급에서 1급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아홉 개가 옛날에도 국가 구도과가 아홉 번을 시험을 치는데, 이 생원고시에서도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해서 임금 앞에 마주 앉은 것입니다. 대과에서도 장원 급제, 대단하지 않습니까? 율곡이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했습니다. 야,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아냐? 율곡이 오긴 옵니다, 했습니다. 무슨 근거로 온다는 것이냐?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했습니다. 이러니 누가 그것을 알아줍니까? 저 새끼 저거 완전 미친놈이야, 저놈 저 내쫓아, 이래 쫓겨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임진년 몇 월 며칟날 선조가 이 한탄강을 건널 것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그 길을 건너가는 것입니다.
임진강 나루터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칠흑같이 어두운데 왜놈들은 쳐들어 올라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고 하니 불빛이 하나 있습니까? 아무도 안 합니다. 불만 켜면 횃불이 꺼져 버립니다. 소나기가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그것이 율곡 선생이 기름걸레로 닦아 놓은 그 정각입니다.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월 며칟날 이리로 지나갈 것이니, 네가 그 밤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른 것입니다. 그 집이 불타니 나루터가 훤해져서 그것을 건너간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랐습니다.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 않습니까?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God-man입니까?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합니까? 과거로 돌아가고 타임머신을 합니까?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여러분 못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삽니다. 오락이지 않습니까? 오락.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이 오락이라는 글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오락이라는 것은 꼭 옆에 계집 여 자가 붙습니다.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것에는 여자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무엇입니까?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도 오락입니다. 이것은 오락이라는 것은 아주 나쁜 것입니다. 이 오락은 이 나쁠 오 자이지 않습니까?
오락 시대의 경고와 God-man의 등장
우리가 악할 악 자인데 이것이 앞에 올 때는 오 자로 읽습니다. 오락. 여러분의 오락은 이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희로애락애오욕이 오락이거든. 이 오락은 이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백궁 가는 것입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천국 대기소도 못 갑니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금 여기에 빠져 있습니까, 안 빠져 있습니까? 이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대입니까? 오락 시대입니다. 오락 시대가 올 때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오락 시대가 왔지 않습니까? 이 오락 시대라는 것은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 행위입니다. 범죄 행위. 나와 남을 구분하고 남의 집 딸을 갖다가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다 양주를 막 퍼먹이고, 시집 가서 애 낳을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하는 것이 오락입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남의 집 처녀한테 술을 그렇게 퍼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이 자식아, 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에다 고혈압에다가 너 나중에 맛 좀 봐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다녀 시집 가서 애 낳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너 왜 요즘 양주 마시고 있냐? 이러고 지도 그런 데 안 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더러운 것이고 이것도 나쁜 것입니다.
이런 구도과에 붙은 율곡을 생각해 보십시오.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했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무엇을 이렇게 예언하는 것입니까? 천국 비자, 여러분 백궁 명패 확실히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이것이 증명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맞지 않습니까? 사후 GPS만 딱 봐도 어머, 저 아버지 어디 있는지,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어디 계십니까? 제가 답을 딱 해 주지 않습니까? 천 번 만 번 물어도 그것이 그대로 똑같습니다. 제 기분 나는 대로 답합니까?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해도 거기에 가 있습니다. 정확합니다. 이 영계 지도가 밝혀졌지 않습니까? 영계 GPS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는 실제 이동하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것을 찾아낸다는 것은 천하 없는 아인슈타인 GPS 가지고 제 아버지를 찾아냅니까? 못 찾아냅니다. 이 영계의 모든 GPS가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여기가 GPS로 들어갑니다. 영계 GPS로 가 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제 아버지가 백궁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것이 영계 GPS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알려 줍니까? 천사가. 천사가. 그럼 천사는 누가 넣어 줬습니까? 제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옵니다. 5백궁 천국에 있습니다.
영혼의 이동 경로와 사주 분석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10년 전 제 아버지가 5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5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5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무슨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제가 만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명패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아버지한테 비자 해 준 지 몇 년 되었습니까? 4년 되었지 않습니까? 5년 전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저희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옵니까?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5년 전에 저희 아버지는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영혼대기소.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5년 전에,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습니까? 같은 날 해드렸으니까요. 어머니는 4년. 돌아가신 지가 4년 되었습니까? 4년 반 정도 되었습니까? 반 정도 되었습니까?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3개월, 6개월, 4년 4개월,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대기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넣은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아버지는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업장이 많아 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것입니다. 5백궁 명패를 우리가 해 준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서 5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가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가셨지 않습니까?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5백궁 천국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받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딸이 백궁 비자를 해 버렸지 않습니까? 해 버리니까 그 사람이 5백궁 가고 싶으니까 5백궁으로 빨리 가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렇게 과거가 다 나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10분도 오차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우리가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타임머신이 되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어머니 뱃속입니다. 그때 우리가 했었지 않습니까? 어디가 나빴습니까? 폐가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서 폐.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폐는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금입니다. 금.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합니다. 이 사람은 폐가 뱃속에 있어도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19살 때 폐. 20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습니다. 20살 때 폐. 이제 좋아졌지 않습니까?
20살 때 폐가 좋아졌다고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폐가 끝까지 좋아집니까? 그것은 제가 개입되었기 때문에 좋아지지,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오행 중에 화수목금토에서 금이 부족합니다. 금이 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전채희가 폐를 보충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폐의 이름에다 넣어 준 것입니다, 작명가가.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이름이 이 사람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것입니다. 그것이 한 20년, 이름을 지은 지가 한 20년 될 때부터 폐가 좋아진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금 기운이 태어날 때부터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토 기운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토 기운이 왕성합니다. 토 기운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목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간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 목 기운도 잘 타고났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잘 탔습니다. 심장이 이 사람 강심장입니다. 이것은 화이지 않습니까? 화. 화 기운도 잘 탔습니다. 그러면 화수목금토 중에 무엇이 없습니까? 수 기운 봐야 합니다. 수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콩팥. 신장 좋지 않습니까? 수 기운도 좋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것이 수 기운도 나쁘고 금 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수 기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줍니다. 수생금입니다. 사주에서 수생금이지 않습니까? 수생금이니까 금 기운이 없어도 수가 받쳐 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태어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콩팥도 나쁘고 폐도 나빴으면 갔습니다. 뱃속에서 유산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수 기운이 살아 있었다는 말입니다. 화수목금토 중에 금 기운만 나쁘지 다 좋습니다. 수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전생도 나옵니다. 전생. 우리가 인체를 오행으로 보나 천사에게 물으나 다 나옵니다. 정확하고 오차가 없습니다.
의타기성과 무분별지: 모든 존재의 연결성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하고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의타기성이나 원성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이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타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인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간과 연결되어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연결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의타기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산소를 빨아당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않습니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모든 고기와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속에 있는 고기가 아, 나는 저 돌고래하고 아무 관계없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로 다. 맞지 않습니까? 물고기가 아, 나는 저 까나리하고, 까나리 저 만드는 것 요만한 것 멸치. 나는 까나리가 나는 저 고래하고 관계가 없어, 이럽니까? 관계가 있습니다. 고래가 갑자기 와 가지고 까나리가 고래의 살이 되어 버립니다.
까나리를 한번 훅 빨아당겼는데 까나리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되어 고래 몸무게가 5kg가 늘었습니다. 고래 몸무게 5kg는 까나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까나리가 고래의 영양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조금 전까지는 저놈의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에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쓱 와 가지고 까나리를 확 빨아당겼습니다. 고래 까나리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되어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되어 고래 살이 되어 버렸습니다. 고래 세포 속에서. 맞지 않습니까?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웃이 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있는 사람이 남이 아닙니다. 다 연결된 존재들입니다.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습니까? 산소 호흡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기를 같은 것을 갖다 써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같은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화병이 다 없어집니다. 화병이. 이것이 내가 내 몸을 학살하는 것이지 남이 저를 학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내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요럴 때 요따위 생각을 하니까 제가 돈을 떼였고 저 사람한테 당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한 몸입니다.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백조의 집을 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가만히 화합해서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 몸에.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보, 밥 들어요, 하면 밥을 딱 먹었는데 몸무게가 1kg가 불어났습니다. 조금 전에 있던 식물이 남입니까? 제 몸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미. 돼지고기가 이미 제 몸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돼지와도 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과 제가 연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나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은 그 영혼만 독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몸은 변계소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제가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은 이 무분별지와 반대입니다. 이 무분별지는 이것입니다. 변계소집성은 무분별지가 아닙니다. 실제 이것은 분별지입니다.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변계소집성은.
이것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무분별지는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나와 남은 하나다. 이것은 둘이다, 따로 떨어졌다. 이 분별지에 빠지면 자연히 제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집니다. 이 분별지, 제가 하는 이 GPS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것을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습니다. 무분별지.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무분별지입니다. 제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타임머신인데 이것을 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허경영과 우리가 이 척을 둔다는 것, 척을 두려고 하는 것,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닙니다. 척이 무엇입니까?
척(隻)의 의미와 동물의 세계
이 척이라는 것이 무엇을 척이라고 합니까? 이 척은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원하고 한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원한. 이 원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것이 척이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척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원수 된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원과 한이 이런 원도 있습니다. 이런 원. 원수. 그렇지 않습니까? 원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원한도 있습니다. 이렇게도 원한이 있습니다.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로 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동물로 가고 제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것은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것을 다양하게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후 GPS는 여러분 이제 확실히 이해하겠지 않습니까? 이 사후 GPS는 인간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궁에서만 하는 것입니다.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나중에 다음 일요일 날 질문하면 됩니다. 자, 지금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영상 보여 주겠습니다. LA 우리 필립 김이 만든 영상 한번 봅시다. 그것이 걸리지는 않지 않습니까? 법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조금 어려운 것을 강의하면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재밌는 것입니다. 제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갑니다.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해집니다. 콩나물에게는 곤란합니다.
LA 영성센터와 허경영 찬가
여러분 지금 LA에 온 것입니다. 방금 비행기 타고 왔지 않습니까? LA 간 것 같습니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 번 했지 않습니까? LA. LA에 제 간판이 붙어 있으니 저 보기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제 LA에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대지에 하늘궁이 딱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 사람들이 글로 다 모여 가지고 이리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쌉니다. 그런 데다가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져야 그런 것이 쉬워집니다.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됩니다.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또 노래 들어야 합니다. 가수 노래. LA 영성센터를 비롯한 세계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옥기 박현숙 노래 이어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따끈따끈한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허경영 찬가 한 달 나온 지가 한 달 한 20일 되었지 않습니까? 무료급식소에서 완전 뜨거운 열기를 제가 조심스럽지만 한 말씀드립니다. 댓글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다 자기 심정 고마운 말씀 우리 the God-man께 다 이렇게 하나하나 댓글을 써 주셨고요. 좋아요, 구독 분명히 해 주시고, 제가 막 도착하면 허경영 재림 예수 왔다, 막 이미 노래를 틀어 놓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다른 종교단체에서도 많이 오시거든 막 이제 예수 믿어라 이렇게 외치면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재림 예수님이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이시다, 이러면 그냥 말 없이 갑니다. 그 정도로 분위기를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수고 한번 해 주십시오. 허경영 찬가 유튜브 들어가서 본 방송에 좋아요, 구독, 댓글 한번 보십시오. 500개가 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찬가로 가겠습니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오늘 옷은 좀 무난합니다. 까만색이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저분도 저 까만색이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쪽이 까만 것을 입었네. 죄송합니다. 두 사람이 바꿔 입으면 좋겠습니다. 오케이. 명심하겠습니다. 블루유.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How is that?
You’re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are doubting you, without reasoning.
How unkind and impolite!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
We don’t care.
‘Cause the day will soon come when they recognize you so unique made by His name written or called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Cause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Milk, Milk, Milky Milk!
You are the blessed gift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long friend and partner.
l am happy with you!
How is that?
You’re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are doubting you, without reasoning.
How unkind and impolite!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
We don’t care.
‘Cause the day will soon come when they recognize you so unique made by His name written or called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Cause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Milk, Milk, Milky Milk!
You are the blessed gift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long friend and partner.
l am happy with you!
l am happy with you!
두 사람 가수 다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팀 띄워 주십시오.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영상 끝났습니까?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 노래를 하나. 전체 에너지 안경. 전체 에너지? 전체 에너지를 먼저 the God-man께서 8촌까지 천사. 오늘 참석한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십시오.
하늘궁, 인류 구원의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첫눈이 많이 왔는데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연결되시는 the God-man은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이 땅에 오셔서 중생 구제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the God-man께 절대적인 겸손과 절대적인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6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구미 영성센터의 헌화와 God-man의 유머
오늘 꽃이 세 팀 있습니다. 구미시 김미정 영성센터장님이 the God-man의 강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꽃이 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안숙자 대천사님이 the God-man 강탄 축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김술생 천사님이 the God-man께 강탄 축하의 의미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각종 꽃이 탐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구미 영성센터의 날입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의 꽃이 나리꽃 종류인지 향이 쌉쌀하게 굉장히 좋습니다. 엄청 향이 좋아서 맡으니 백궁에 있는 것 같습니다. 꽃 향이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따지지 않는데, 꽃다발을 준 사람 이름이 영 좋지 않습니다. 이름이 안숙자가 아니라 안속자 같습니다. 잊어버리지 않을 이름입니다. 구미 영성센터의 안속자는 이름이 특이합니다. 안숙자인데 안속자, 요즘 속여서 돈 가져가는 보이스 피싱에 딱 맞는 이름입니다. 너무 속이니까 속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되어 있습니다. 뭔가 하고 치면 다 나가 버린다고 합니다. 요즘 조심해야 합니다.
보이스 피싱과 범죄의 심각성
부자들의 돈을 뜯어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없는 사람들이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에서 조금씩 모아 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그것은 참 나쁜 범죄입니다. 부자들 통장에서 돈을 빼 가는 것은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많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힙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릴 때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는 행위가 아닙니다. 상당히 나쁜 범죄입니다. 이제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안 씨 성과 무술 고수들
항상 구미 영성센터를 명심해야 합니다. 안속자 씨가 꽃다발을 가지고 왔으니 안 속아야 합니다. 아주 그 이름을 잘 지었습니다. 21세기 이름입니다. 안 씨들은 이름이 좀 무겁습니다. 안중근, 안창호 등 항상 무거운 이름입니다. 도산 안창호라고 하죠. 안중근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무술계 최고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씨입니다. 안일력 씨는 제가 화계사에 있을 때 같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습니다. 안일력 씨. 그리고 화계사에 있을 때 우리나라 무술 하는 사람 한 사람 더 있었습니다. 제 제자입니다. 해동검법 하는 나한일 씨도 화계사에서 무술 하던 사람입니다. 안일력 씨의 제자입니다. 그 밑에 저도 있었고 해동검법 하는 그 사람도 있었고, 전부 무술 하는 사람만 화계사에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안일력 씨는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경호 무술 책임자였습니다. 그 당시 대단했습니다. 그때가 대단할 때였습니다. 그것을 했던 사람이니까요. 법당에서 법당 지붕에서 바닥으로 뛰어내립니다. 그런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닙니다. 계단이 또 한 열몇 개 있습니다. 그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겠습니까? 법당에 계단이 있을 것이고, 그 계단 밑에 마당으로 지붕에서 떨어집니다. 날랐는데 사람이 어디인지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 버렸습니다. 땅에 탁 떨어지는 순간에 굴러가 버립니다. 딱 떨어지면 죽습니다.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도르르 굴러서 어디로 가 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입니까? 그 밑에서 그것을 배우다가 제 가랑이가 찢어질 뻔했습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과 시간, 공간의 이해
지금도 제가 발차기를 합니다. 그냥 1미터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 얹어 놓고 제 발로 세 명을 동시에 찹니다. 척추가 다 망가지는 일입니다. 그런 것을 했습니다. 지금도 제 나이가 몇인데 지금도 합니다.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칩니다. 그래서 제가 절뚝거리거나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아십시오. 100살이 되면 멈출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자꾸 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에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어떻게 넣는 것인지,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이 시절이 다 바뀌어 버립니다. 뉴턴이 시간과 공간을 본 방법과 아인슈타인이 본 것이 같을까요? 다릅니다.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특수 상대성 이론입니다. 그런데 뉴턴은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인력을 깨달은 것입니다. 만유인력. 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 내는 것을 찾아내서 GPS를 만들었습니다.
뉴턴과 아인슈타인, 그리고 God-man의 GPS
뉴턴식으로 옛날에 만들어졌던 GPS는 제가 우이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GPS가 그렇게 오류가 많았습니다. 처음 GPS는 뉴턴의 이론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GPS가 막 틀리는 것입니다. 가 보면 동네가 딴 데 와 있습니다. 그것이 뉴턴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 빛이 수평으로 날아가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요? 지구를 도는 것입니다.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원형으로 가는 것일까요, 직선으로 가는 것일까요? 원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것입니다.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도 움직이고 자전합니다. 그러니까 뉴턴이 봤던 지구와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다릅니다. 그런데 God-man이 왔습니다. God-man이 오니까 그 GPS는 또 애들 장난입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그럼 그 빛은 도대체 또 무엇일까요? 거기에는 특수 상대성 이론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God-man의 능력
그런데 또 전채희를 딱 보고 전채희 뱃속 태아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때로 돌아가 버립니다. 모든 시간이 그대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공간이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2천 몇 년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는 이 주변이 전부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시간이 바뀐 것입니다.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간을 바꿔 버립니다. 시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천 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1950년, 한국 전쟁과 중국의 영토 확장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1950년에 중국은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고, 우리는 6.25 때 부산까지 점령당했습니까?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침략을 당해 영토가 줄어들었다는 말입니다. 부산까지 뺏길 뻔했습니다. 같은 연도인데 우리가 6.25 전쟁을 겪는 틈을 타서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침공한 것입니다. 침공해서 중국 영토를 딱 두 배로 만들었습니다.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영토를 늘리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그 당시 늘린 영토인 위구르나 이런 곳이 전부 유럽을 향해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방위 체계가 된 곳입니다.
동해안 쪽이나 서해안 쪽 영토는 북경이 이쪽에 그런 것을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 시설이 유럽 쪽으로, 뺏었던 땅에다가 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전부 그쪽에서 핵실험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그때 죽인 사람이 100만 명이 넘습니다.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그런 전쟁이 6.25 사변이 일어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침공한 장군이 후진타오입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시진핑 다음이 후진타오 다음에 시진핑입니다. 시진핑 앞에 중국의 주석이 그것을 침공해서 죽인 장본인이 후진타오입니다. 중국이 두 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나고 그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다는 말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God-man의 역할
우리는 그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전쟁이 일어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에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를 노려 가지고 딱 침공한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중국은 지금 미국이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확산주의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 주고 국교를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과 외교 관계를 맺고 우방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고립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궁에 와 있으니 그냥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것인지, 저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오던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했습니다. 부산만 남았습니다.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주의자입니다. 기회를 잘 포착합니다. 지금 중국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미국의 웬만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장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바람에 우리는 매연을 실컷 먹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오라고 합니다.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 줄 테니까 전부 공장 전부 미국으로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런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글로벌 생산 체계와 환경 문제
핸드폰을 만드는데 90% 부속이 중국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아이폰이나 모든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가 중국에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을 침공할 수 있습니까?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습니다. 중국에서 뭘 만들어 봐야 뭐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것은 인도에서 만듭니다. 인도 사람들이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습니다. 전 세계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여 가면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을 거기서 만듭니다. 그것보다 좀 나은 것은 중국에서 만듭니다. 월남이나 이런 데서 만듭니다. 그것보다 더 나은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져와 우리가 다 하자 이제. 이런 주의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 대충 배우지 않습니까?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영적으로 제가 무엇을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 GPS가 특수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 때문에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과 복잡한 현대 사회
그 아인슈타인은 유대인입니다.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갑니다. 주소만 주면 강남의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습니다. 아네모네에 무슨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렵습니다. 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도 그렇습니다.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10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라고 그랬냐고, 아파트 이름이 뭐냐고 10번 이야기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적지도 못합니다. 말이 외국말에다가 짬뽕이 섞여 가지고 포르쉐 무슨 아파트 뭐 하니까 야 포르쉐가 뭐냐? 이렇게 이름을 못 적으니까 며느리 집을 올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합니까? 바로 못 들어갑니다. 연락이 돼야 하는데 전화를 안 받습니다.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별해서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 분리되어 버린 것입니다. 가능하면 오지 마세요. 다리도 아프신데. 재미있죠? 이렇게 세상이 복잡해져 있습니다.
중력과 지구의 움직임에 대한 통찰
뉴턴 때는 직선 개념입니다.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고 뉴턴이 본 것입니다. 야 이게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무엇을 당기고 있구나.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지구가 동그라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이지 않습니까? 공에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서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서 있습니까?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당기니까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립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거꾸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하루에 16바퀴 돕니다. 그럼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것입니다.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과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서 있습니까? 속도가 10만 7160km로 지구가 날아간다는 말입니다.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집니다. 또 1609km로 돕니다.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을 할 때도 1609km면 우리가 떨어져야 합니다.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높이 뛰기를 하려 해도 조금만 뛰면 떨어져 버립니다. 본드처럼 붙어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공을 갖다 놓고 보십시오. 어디가 위고 아래입니까? 아래위가 없습니다.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것을 뉴턴이 연구했던 것입니다. 사과가 이렇게 딱 떨어집니다. 사과가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반대로 떨어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빌딩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이리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이리 떨어집니다. 그런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그냥 떠다닙니다.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습니다. 떠다닙니다. 손으로 이렇게 하면 이쪽 가고 저리 하면 저쪽 가고 인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력이 없습니다. 중력이 없으니까 공중에 붕붕 떠다녀야 합니다. 추락했다,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간다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우주 쓰레기가 돼서 떠다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이 우주에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바케스 물이 없어집니까? 그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이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력이라는 것입니다.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빌딩이 푹 빠져나가야 하는데 안 나갑니다.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립니다. 지구가 딱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 모든 빌딩 건물이 위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주로 다 가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천국 비자와 사후 GPS: 허경영의 초과학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립니까?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불과 100년 전에 뉴턴이 지구가 사과가 떨어진다고 말하면서 과학이 지금 발달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는 말입니다.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습니까?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무슨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병이 있었는지 금방 나옵니다.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와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God-man에게 대항하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God-man을 대항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God-man을 대항하면 승산이 있습니까? 영원히 없습니다. 저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티베트를 점령할 때. 제목은 적어 놓고 하겠습니다. 아주 쉬운 제목만 적겠습니다. 천국 비자. 천국 비자와 그다음 무엇을 적을지 아는 사람? 제가 분명히 GPS 이야기했습니다. 사후 GPS에 의한 효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천국 비자는 축복입니다. 명패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입니다. 그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층층이 있지 않습니까?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 줍니까 안 알려 줍니까?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천사가 GPS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백궁 가라고 하면 백궁에 들어갑니다. 얼마나 좋은 GPS입니까? 이것을 아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the God-man이 그냥 들어가니까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초과학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내는 구렁이가 되어 있더라고 합니다. 천사 테스트하니까. 그리고 그것을 또 구렁이를 봤습니다. 여기 있는 분이.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천사 테스트하니까 구렁이로 가 있더라고 합니다. 제가 백궁으로 보냈습니다.
사후 GPS와 효도의 의미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를 본 사람 있습니까?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재 해 주고 기도만 해 주지, 엄마가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기도했다고 천국 갔습니까? 아닙니다. 스님이 염불해 줘서 천도재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칟날 백궁 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합니다. 제가 하늘궁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칟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백궁에 보냈습니다.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그것은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입니다. 어머니의 제2의 생신입니다. 그런 것을 기억해 놔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제가 너무 쉽게 해 주니까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전채희 어머니가 천국 가는 날이 며칠입니까? 아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자기 어머니 명패해서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보십시오.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다 모르지 않습니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냐고 물으면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이게 뭐냐고, 천도재 한 날이냐고 할 것입니다.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입니까? 아닙니다.
God-man에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 그날이 천국 간 날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은 기록해 놨다가 벽에다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합니다. 가족이 다 모여 가지고. 며칠 후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말하자면 천국 간 날을 기념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부모님을 축복한 것을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해 준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것을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에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에게 가 가지고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야 천국 비자 받으러 가자. 몰려오겠지. 제가 나중에 이것을 신문에 광고를 낼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그러면 사람들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 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것이 화제가 되어 버립니다. 화제가 되면 어떤 효자들은 조용히 찾아와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것은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좀 저에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 주시오. 제가 보여 줍니까 안 보여 줍니까? 딱 나옵니다. 그러면 제가 보내 줄게. 그럼 보내 줍니다. 그것 돈 몇 푼 됩니다.
하늘궁 유지와 건강한 식습관
그 돈은 왜 받습니까?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늘궁을 유지해야 하니까. 그것 제가 먹습니까?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 급식도 하고 여러분 뭐 참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호의호식할 사람입니까? 호의호식 알아두십시오.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옵니다. 술이 입에 팍팍 당깁니다. 그것 제가 먹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안 먹지만. 커피 당깁니다. 맛있는 것 다 당깁니다. 당기는 것은 좀 조심해야 합니다. 입에서 몸에서 막 잡아당기는 것은 적게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밀어내는 것은 많이 먹어야 합니다. 자주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팍팍 잡아당기는 것이 설탕입니다. 술, 담배 이런 것이 막 당깁니다. 한번 먹어 보면 습관이 돼서 당기지 않습니까? 이것은 전부 우리에게 해로운 것입니다. 몸을 녹여 버립니다. 우리는 인체, 제가 돈이 있다고 무엇을 먹습니까? 돈 있다면 제가 어디 가서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점, 저는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이 더 좋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먹습니까?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습니다. 여러분 점심 먹을 때 저도 떡국 한 그릇 가져와서 의장님이 줘서 제가 한 그릇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좋습니다. 국물을 잘 만들었더라고 합니다.
떡국 개선과 공동체 의식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맛이 좀 다르겠지 않습니까? 제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점입니다.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 가지고 정육점에서 빻으면 되지 않습니까? 기계에서 뽑아 그것 갖다 넣어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습니까? 고기 국물 맛이 좋지 않습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이런 것이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것이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님에게 갖다 줄 것입니다.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습니까? 안 버립니다. 버리기만 해 보십시오.
제가 지금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습니다. 맛있는 맛이 좋더라고 합니다.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습니까, 의장님? 안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제가 한 10근 정도 넣으면 냄새 맛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10근을 고양리 가서 정육점 가서 갈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의장님 갖다 주면 거기다 넣습니다. 그럼 그냥 끓이면.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 합니다. 그것을 미리 미리 갖다 줘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지시해 놓았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습니다. 맛이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말한 고명도 잘, 고명이 그것 돼지 소고기가 그 닭고기 같은 거 꿩고기가 고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다릅니다. 약간 좀 국물이 부티 납니다. 맛이.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의장님이 끓여 놓은 것은 국물 맛이 신선합니다. 신선하고 그냥 뭐라고 할까요? 아주 그냥 깔끔합니다.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제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는 제가 한번 먹어 볼 것입니다. 제가 검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다음 주에 제가 한번 먹어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지 제가 혼자 가서 맛있는 것을 무엇하러 사 먹습니까? 같이 먹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것이 맛이지, 저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것 먹는 것은 다 질병에 걸립니다.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것이 훨씬 몸에 좋습니다. 부귀영화가 개인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그런 것입니다.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마십시오.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것 좋습니다.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 이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것이 맛이 괜찮으면 계속 제가 사서 갖다 줍니다. 왜 제가 사서 갖다 주냐? 의장님이 그 떡국 하는데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간단한 것 같습니까, 국물 내는 것이? 그것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가 좀 보태서 해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간섭을, 제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습니다. 아유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제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상심심미묘법과 발사홍서원
그래서 우리가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God-man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아인슈타인의 말입니다. 특수 상대성 이론은 옆에 올 수도 없습니다. 조상들이 어디 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은 팔만대장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습니까, 이 많은 사람을? 저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 백천만겁난조우입니다. 백천만겁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 여러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여러분이 그 GPS를, 조상 GPS를 만난다는 것은 백천만겁 가도 못 만납니다. 저 같은 사람이 백천만겁 있으면 나타날까요? 우연히 저를 만난 것은 기적인 줄 아십시오.
그러니까 그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그것을 아금문견득수지, 제가 지금 그것을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것을 앞으로 가지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그것이 아금문견득수지입니다. 나 아 자, 이제 금 자, 들을 문 자, 볼 견 자, 얻을 득 자, 받을 수 자, 가질 지 자. 아금문견득수지. 그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을 백천만겁난조우 하고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해여래진실의, 그 전 세상에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을 중생무변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무변서원도는 제가 그것을 가지고 중생을 다 건지겠다는 소리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것으로 인해서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무궁무진해도 그것을 제가 다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그다음 법문무량서원학. the God-man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문무량서원학입니다.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불도무상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제가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은 불도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은 섭도입니다. 우주의 섭리의 도입니다. 섭도무량서원성, 섭도가 아무리 높아도 제가 그것을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이나 섭도무상서원성이나 같습니다.
그럼 불 자가 붙은 것은 불교에 있던 것이니까 이것이 불교의 이름이 이 이름이 무엇입니까? 방금 제가 외운 것이 발사홍입니다. 발사홍이라는 것입니다. 발사홍서원입니다. 발사홍서원문입니다.
발사홍서원문
중생무변서원도
법문무량서원학
이것이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지 않습니까? 발사홍서원. 네 가지 큰 서원입니다. 이것이 음과 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읽은 것은 양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것은 양이라는 말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은 이것이 양입니다. 이것은 양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법문무량 무엇입니까? 법문무량 무엇입니까? 법문 제가 다 읽어 줬지 않습니까? 법문무량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법문이 무량하지만 제가 무엇을 하겠다고? 그런데 이것은 이 두 번째는 이것이 아니고 번뇌입니다.
두 번째는 번뇌입니다. 번뇌무진, 번뇌가 무진하지만 서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서원단,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발사홍서원문
양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섭도무상서원성
음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법문서원학
자성번뇌서원단 자성섭도서원성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는 서원단입니다. 그러니까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이라는 말입니다. 학. 그다음 무엇입니까? 불도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섭도, God-man의 섭리입니다.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것이라도 섭도무상서원성,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입니다. 음이 있겠지 않습니까? 음이 있습니다. 음이 무엇입니까? 천수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음이. 이것이 붙으면 됩니다. 여기에 이것이 자 자입니다. 자성중생. 그러면 이것이 붙어 버립니다. 자성중생. 이 중생이 붙었지 않습니까? 이 중생이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됩니다. 자성중생서원도. 자성중생서원도.
이렇게 자성이 네 개가 붙으면 이것이 음입니다. 자성이 네 개가 있지 않습니까? 자성법문 무엇입니까? 자성번뇌 무엇입니까? 이것 수학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자성번뇌 이것이 무엇입니까? 단이겠지 않습니까? 이제 쉽지 않습니까? 그다음 자성법문 또 자성이 나오겠지. 자성법문 무엇입니까? 여기 법문은 무엇입니까? 서원학. 그러니까 이제 방정식 비슷하지 않습니까? 여기 학 서원학. 자성섭도 자성섭도. 섭도서원성 서원성. 그러니까 이것과 이것이 염불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과 이것이. 그러니까 이 서원을 이렇게 제가 스스로, 제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제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 다 자성번뇌, 제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자성이 왜 붙었습니까? 이것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중생무변서원도라는 것은 하나의 원칙입니다. 중생들의 이 무변서원도라는 것은 이 추상적인 이것은 구체적으로 제가 실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어려운 법문을 제가 직접 스스로 제가 이것을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스스로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제 스스로 다 이루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에 여기가 체면은 이것은 용입니다. 체와 용. 양과 음.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문도 염불도 체와 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러한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습니까? 발사홍서원문이? 발사홍서원문은 왜 생겼습니까? 이 발사홍서원문이 왜 생겼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네 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무상심심한 미묘법을 배우겠다는 것 아닙니까? 다 이루겠다는 것 아닙니까? 무상심심, God-man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사홍서원문은 결국은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무상심심미묘법.
무상심심미묘법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다 이런 식으로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상 자는 이 상 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는 윗 상 자를 쓰면 됩니다. 제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는 말입니다.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습니다.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이렇게 이렇게 다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GPS와 사후 세계 준비
여러분들이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God-man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에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든지 어디 있는지 다 나옵니다. 거기에 오차가 0.000001%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에게 와서 아니 명패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이 사람아 백궁 벌써 가 있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집니까? 안 그렇습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어 이렇게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백궁에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이 된 것입니다. 영혼의 GPS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후 세계를 지금 준비하는 것이 지금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매 일요일마다 강연하는 것이 무상심심미묘법인데 그것이 백천만겁난조우고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입니다. 이것이 이 네 단계를 여러분이 이렇게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성중생서원도, 제 스스로 이것을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번뇌서원단, 모든 제 번뇌를 제 스스로 끊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제 모든 이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제가 깨닫고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그다음 자성섭도, 이 제 스스로 God-man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각오를 해야 하는데 제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칠판에 천 번을 써 줬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 후에 제가 물으면 쓸 줄 알까요?
여러분이 한문을 배워 가지고 이것을 다 쓰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제가 전부 몇 살 때 한 것입니까? 전부 어릴 때 한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다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나이 들어서는 공부가 안 됩니다. 제가 준비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그럼 제가 사람들에게 사기나 치고 나쁜 짓이나 하려고 어려서 저런 것을 공부했을까요? 아닙니다. 어려서 잡 생각을 다 지우고 모든 제가 하고 싶은 번뇌를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인류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33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정책을 하나 딱 세우면 그것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입니다.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30년 전에 산아 제한을 말할 때 이것 애들 지우면 안 된다, 애 낳아야 하는데 이게 웬일이냐고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이고 이거 나라가 큰일 나게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제가 있는 한반도가 없어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제가 택한 땅인데. 그러니까 제가 무엇을 하고 나서?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야 이 사람아 결혼을 하는데 왜 돈을 줘야 하냐고 했습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결혼 안 합니다. 지금부터 1억씩 줘 보십시오. 결혼 줄 섭니다. 그럼 결혼 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 길이 생깁니다.
그런데 예비군 훈련을 제가 갔습니다. 노고단에 가니까 불알 까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것입니다.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정관 수술을 합니다. 거기서. 예비군 훈련장이 정관 수술을 하는 곳입니다. 야 이거 나라 망한다. 제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남자마다 다 까 버립니다. 그냥 까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면하려고 까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입니까?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입니다. 그때 5억 적은 것 아닙니다. 그때 5억이 어느 정도냐면 서울 시내 건물 하나입니다. 그때 5억이. 그때 지금은 3억입니다. 줄어들었습니다. 제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20몇 년 전이지 않습니까?
그때 선관위에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입니다. 지금 금액과 똑같은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는 말입니다.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 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 거리에 건물 몇 개 값입니다. 제가 그것을 갖다가 선관위에 갖다 내고 대통령을 나가니 그 새파란 젊은 나이에 40살 먹은 사람이. 저는 요즘 그런 애 본 적이 없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다음 번에 대통령이 나갈 때도 또 5억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대통령 나오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줍니다. 3억입니다.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것입니다.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습니까? 세상에 제가 나간 선거 비용 인쇄물 값 다 하면 그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서울 시내 건물이 한 열 채가 날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 저출산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있네, 저놈 저 저기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주고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저런 미친놈 그랬는데 지금 애들이 오 뭐야? 뭐라고 합니까 요즘? 5포. 결혼은 못 합니다. 왜? 방 얻을 돈도 없는데 무슨 결혼입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1억이면 지금 한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한다. 이것이 제 공약이 틀렸습니까?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깨알같이.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저에게 따라올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 특수 상대성 이론, 빛의 굴절을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비행기의 직선 비행과 지구의 곡률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 보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 보면 지구를 돌아간 것입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 가면서 갑니까? 지구 모양에 맞춰 갑니까? 안 그렇습니다.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의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기면서 지구가 따라서 돕니까? 안 그렇습니다.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빼빠지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비행기 돌았습니까 안 돌았습니까?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않습니까?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분명히 비행기는 똑바로 갑니다.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옵니다. 그럼 워싱턴 어디 있습니까? 우리 반대편에.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저에게 오면 조족지혈이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God-man을 말입니다.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에게 뭐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도둑놈이야, 막 소리 지르면 그것이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 나중에 다 사필귀정이 됩니다. 제가 어디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요, 어릴 때? 이런 공부를 안 하지 않습니까?
God-man의 어린 시절과 철학적 통찰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뗍니다. 그러면 그 서양 문화의 양대 산맥 헤브라이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다 터득합니다. 초등학교 때 전 세계 몇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 버립니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뗍니다. 불교 경전 다 뗍니다. 성경 다 뗍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어린 나이에 지나온 것입니다. 지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합니다. 같은 불교라도 제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스님들 말 오래 들어 보십시오. 나중에 헷갈립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어느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원성실성과 의타기성: 존재의 본질
그래서 참 우리는 원성실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합니다. 정신 나갔다고 합니다. 제가 쓰다 보니까 하도 오래돼 가지고. 원성실성.
원성실성
의타기성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인데, 그런데 여러분은 무엇을 가지고 있냐면 원성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이것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의타기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타기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원성실성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타기성이냐면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렇게 경계선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제 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공간도 제 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 있습니다.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 그러면 이 피부가 있습니까? 타 버립니다. 그런데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이것이 화상을 입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이 제 피부에 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해서만 존재하는 성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에 습도가 없으면 피부가 말라 비뚤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공간과 제 몸은 실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원성실성입니다. 원성실성입니다.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보십시오.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 몸에 있는 세포와 똑같습니다.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것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의타기성. 그런데 원래는 원성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을 뿐이지. 여기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제 세포를 하나 떼서 이것은 A 세포, 이것은 B 세포, 이것이 여러분의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몸이 우주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습니다.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 다 하는 역할이 다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각자입니다.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 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불이법
불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개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먼 데서 보면 하나입니다.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 혼자만 있다 이렇게 나오면 그것은 틀린 놈입니다.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와 곤충도 있어야 하고 동물도 있어야 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입니다. 그래서 뭐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이것을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티베트 승려들의 위대한 정신
티베트를 후진타오가 점령을 할 때 후진타오가 장군이었습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시진핑 앞에 주석이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침공했습니다. 침공해서 그냥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습니다. 그것이 1950년입니다. 그러니까 거기 중들이 수많은 중이 잡혀갔습니다. 반대 데모, 티베트 티베트를 왜 너희가 뺏어가냐? 이러면서 중들이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불교 나라니까. 그래서 중들을 전부 옷을 뺏겨 가지고 가죽을 뺏기고 막 고문을 시키니까 중들이 막 얼굴이 막 다 살을 뜯어 내고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가 피바다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중들을 음식을 안 주니까 그냥 굶어 죽어 갑니다.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습니다. 기자들 와서 인터뷰를 하는 것입니다. 중국하고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것입니다. 인터뷰를 하니까 뭐라고 하냐면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중이니까 이런 케이스에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의 최고 고통은 제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것이 가장 큰 고통이라고 합니다. 중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초풍을 해 버렸습니다. 야 티베트는 위대한 나라다. 아니 저 사람들이 제가 중국의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것을 매일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죽어 가면서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고문을 받아 가지고 몸이 다 찢어지고 이런 상태인데 제가 혹여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것을 가장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 미워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하면서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것이 무서운지 아십니까? 그 중들이 그 말을 자연에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이것은 고통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수도자로서 제가 저 중국 군인들을 제가 혹여나 미워하면 이것이 어떠냐는 말입니다. 이것이 제일 걱정이다. 오늘까지는 제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제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다가 제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리는 것 아니냐? 무섭지 않습니까? 서양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큰절합니다.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God-man의 용서와 무분별지
이것이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 원수들을 저 사람들을 원수라고 그랬습니까? 아닙니다. 저들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저를 지금 안티들이 저를 미워한다고 제가 같이 미워합니까? 그냥 제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습니다.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저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이 God-man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제가 하늘궁에 머물고 있을 제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싸웁니까? 아닙니다. 미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God-man을 아무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깁니다. 제가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모든 것을 축복도 주고 천사에게 물으면 미래에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여러분 속옷을 무엇을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이 틀린 적이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 가지고. 그러니까 뭐든지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나이도 알 수 있고 천사가 다 알려 줍니다.
여러분들 잠이 푹 깨게.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생물은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우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입니다. 각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늘에서 God-man이 이렇게 바라볼 때 인간이 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버스 안 타고 출근 못 합니다. 주유소 없으면 출근 못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전부 저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제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배달해 줬습니까? 쌀집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이 연관이 돼 가지고 제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 버리고 전기도 끊어 버리고 제가 살 수가 없습니다.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 여러분입니다. 그러면 인체의 경계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타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원성실성을,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반대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변계소집성입니다. 변계소집성. 그러니까 변계소집성하고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아듣습니까? 모르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분별지와 분별지
여러분 실제 둘이 있습니까? 하나입니다.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저와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와 하나고 이것이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떡국을 안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제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의타기성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저에게 하면 제가 배가 부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저기 의장님은 지금 아래위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지금 잘 끓이셨는데 제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못 끓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맛있게 먹었는데 저는 그 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것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음식을 의지하지 않습니까? 갈치를 의지하고 이것이 다 제 몸이 그것이 다 제 몸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어 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웁니다. 제가 먹어 줌으로써 그것을 키우는 것입니다. 제가 안 먹어 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안 먹으면 소 키울 사람이 없습니다. 소는 없어져 버립니다. 멸문이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먹음으로써 소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 돼지를 키우겠습니까?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이 자의 법칙을 알면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것이 티베트 승려처럼 됩니다.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입니다. 그것을 하루아침에 뺏어 버렸습니다. 100만 명을 죽이고.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탁해야 하냐면은 무분별지입니다.
무분별지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그러니까 남이 굶주리는 것이 제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이제 거기 들어가겠지 않습니까?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 그러면 모택동이가 왜 저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습니까? 인민이 굶는 것을 어떻게 너희가 보고 있냐 이래 가지고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 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택동이 지금 존경받고 있지 않습니까?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분별지입니다. 쌍놈과 양반을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시험과 율곡 이이의 예언
우리는 옛날에 무엇입니까? 구도과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구도. 아홉 번을 시험 쳐 가지고 벼슬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홉 번. 진사. 초시급들은 초시과는 진사 이런 것 나오지 않습니까? 9급 공무원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율곡 선생은 이 구도과에서 아홉 개 시험을 다 쳤는데 여덟 번 장원 급제를 했습니다. 여덟 번을 장원. 24살까지 여덟 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는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홉 번 중에 생원고시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를 칩니다. 그다음 진사고시.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다음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럼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것입니다. 거기는 33명이 칩니다. 33명이. 대과고시입니다. 그것은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면 1급 공무원입니다. 1급 공무원이 어디로 들어갑니까? 정무직으로 들어가고 청와대도 들어가고 이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9급에서 1급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아홉 개가 옛날에도 국가 구도과가 아홉 번을 시험을 치는데 이 생원고시에서도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됐습니다. 나머지 여덟 번 대과, 잡과가 있고 잡과. 잡과는 법관이나 경찰 공무원 이런 것이 잡과입니다, 조선 시대 때. 잡과, 문과, 무과 이 세 가지가 아홉 개 시험이 있습니다. 무과도 아홉 개 이런 식으로 아홉 개 있는데, 세상에 율곡은 이 아홉 개 고시를 다 쳤는데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해서 임금 앞에 마주 앉은 것입니다. 대과에서도 장원 급제.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율곡이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야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아냐? 그러니까 율곡이가 오긴 옵니다. 무슨 근거로 온다는 것이냐?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누가 그것을 알아줍니까? 저 새끼 저거 완전 미친놈이야 저거, 저놈 저 내쫓아. 이래 쫓겨난 것입니다. 그랬지 않습니까? 임진년 몇 월 며칟날 선조가 이 한탄강을 건널 것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그 길을 건너가는 것입니다.
임진강 나루터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칠흑같이 어두운데 왜놈들은 쳐들어 올라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고 하니까 불빛이 하나 있습니까? 아무도 안 합니다. 불만 켜면 횃불이 꺼져 버립니다. 소나기가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그것이 율곡 선생이 기름걸레로 닦아 놓은 그 정각입니다.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월 며칟날 이리로 지나갈 것이니까 네가 그 밤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래 놓았습니다.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집이 불타니까 나루터가 훤하니까 그것을 건너간 것 아닙니까?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랐습니다.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 않습니까?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God-man입니까?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합니까? 과거로 돌아가고 타임머신을 합니까?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여러분 못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삽니다. 오락이지 않습니까? 오락.
오락
오락
그럼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이. 오락 이것이 여러분 이것이 오락이라는 글자입니다. 오락이라는 것은 꼭 옆에 계집 여 자가 붙습니다.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것은 여자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무엇입니까?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이것도 오락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오락이라는 것은 아주 나쁜 것. 이 오락은 이 나쁠 오 자지 않습니까?
오락 시대와 God-man의 등장
우리가 악할 악 자인데 이것이 앞에 올 때는 오 자로 읽습니다. 오락. 여러분의 오락은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희로애락애오욕이 오락이거든. 이 오락은 이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백궁 가는 것입니까? 못 가는 것, 천국 대기소도 못 갑니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금 여기에 빠져 있습니까 안 빠져 있습니까? 이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대입니까? 오락 시대입니다.
오락 시대
오락 시대가 올 때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오락 시대가 왔지 않습니까? 이 오락 시대라는 것은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 행위입니다. 나와 남을 구분하고 남의 집 딸을 갖다가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다 양주를 막 퍼먹이고 시집 가서 애 낳을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그것이 오락입니까?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남의 집 처녀에게 술을 그렇게 퍼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 사람에게 이 자식아 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에다 고혈압에다가 너 나중에 맛 좀 봐라. 그것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다녀 시집 가서 애 낳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너 왜 요즘 양주 마시고 있냐? 이러고 지도 그런 데 안 가야지.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더러운 것이고 이것도 나쁜 것입니다.
영계 GPS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이런 구도과에 붙은 율곡을 생각해 보십시오. 미래 정확하게 예언했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무엇을 이렇게 예언하는 것입니까? 천국 비자 여러분 백궁 명패 확실히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이것이 증명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사후 GPS만 딱 봐도 어머 자기 아버지가 어딘지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제가 답을 딱 해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천 번 만 번 물어도 그것이 그대로 똑같습니다. 제 기분 나는 대로 답합니까?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해도 거기 가 있습니다. 정확합니다. 이것이 영계 지도가 밝혀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계 GPS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는 실제 이동하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것을 찾아낸다는 것은 천하 없는 아인슈타인 GPS 가지고 제 아버지를 찾아냅니까? 못 찾아냅니다. 이 영계의 모든 GPS가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여기가 GPS로 들어갑니다. 영계 GPS로 가 보겠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제 아버지가 백궁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오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것이 영계 GPS로 들어간 것입니까? 그럼 이것은 누가 알려 주고 있습니까? 천사가 천사가. 그럼 천사 누가 넣어 줬습니까? 제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옵니다.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됐습니까?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10년 전 제 아버지가 오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오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오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저를 만난 것이 몇 년 됐습니까? 명패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아버지에게 비자 해준 것이 몇 년 됐습니까? 4년 됐지 않습니까? 5년 전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저희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5년 전에 저희 아버지는 전에 제 아버지는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영혼 대기소.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5년 전에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습니까?
같은 날 해드렸으니까요 어머니는요 4년
돌아가신 지가 돌아가신 지가 4년 됐습니까?
4년 반 정도 되신
반 정도 됐습니까? 그러니까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3개월 6개월 4년 4개월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는.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대기소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넣은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아버지는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이 업장이 많아 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것입니다. 오백궁 명패를 우리가 해 줘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서 오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가 오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가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오백궁 천국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 받아 버렸기 때문에. 딸이 백궁 비자를 해 버렸지 않습니까? 해 버리니까 그 사람이 오백궁 가고 싶으니까 오백궁으로 빨리 가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오행과 건강, 그리고 이름의 중요성
이렇게 과거가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10분도 오차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우리가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타임머신이 돼 버리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은 어머니 뱃속입니다. 그때 우리가 했었지 않습니까? 어디가 나빴습니까? 폐가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서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럼 이 폐는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금입니다.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폐가 뱃속에 있어도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19살 때 폐 19살 때 폐. 이러지 않습니까? 그럼 20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습니다. 20살 때 폐 20살 때 폐. 이제 좋아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20살 때 폐가 좋아졌다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폐가 끝까지 좋아집니까? 그것은 제가 개입됐기 때문에 좋아지지,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오행 중에 화수목금토에서 금이 부족하다. 금이 폐입니다. 그러면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전채희가 폐를 보충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폐의 이름에다 넣어준 것입니다. 작명가가. 제 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름이 이 사람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것입니다. 그것이 한 20년 이름을 지은 지가 한 20년 될 때부터 폐가 좋아진 것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금 기운이 금 기운이 태어날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지 않습니까?
토 기운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 좋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 토 기운이 왕성합니다. 토 기운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다음 목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간 좋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 목 기운도 잘 타고 났다는 말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잘 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심장이 이 사람 강심장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화지 않습니까? 화. 화 기운도 잘 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화수목금토 중에 무엇이 없습니까? 수 기운 봐야지 수 기운. 수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콩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 기운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것이 수 기운도 나쁘고 금 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수 기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준다는 말입니다. 수생금입니다. 사주에서 수생금이지 않습니까? 수생금이니까 금 기운이 없어도 수가 받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태어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콩팥도 나쁘고 폐도 나빴으면 갔습니다. 뱃속에서 유산되는 것입니다. 수 기운이 살아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화수목금토 중에 금 기운만 나쁘지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수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않습니까?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오지 않습니까?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그 전생도 나옵니다. 우리가 인체를 오행으로 보나 천사에게 물으나 다 나오지 않습니까? 정확하고 오차가 없습니다.
의타기성과 원성실성: 모든 존재의 연결성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하고도 연결이 돼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제가 얘기했지 않습니까? 의타기성이나 원성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은 이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타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는 모든 인류와 이것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공간과 연결이 돼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이것이 연결이 다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의타기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돼 있습니다. 산소를 빨아당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연결이 다 돼 있는 것입니다. 모든 고기와. 그런데 물속에 있는 고기가 아 나는 저 돌고래하고 아무 관계없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물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물로 다. 물고기가 나 저 까나리아하고 아 까나리아 젖 만드는 것 요만한 것. 멸치. 아 나는 까나리아가 나는 저 고래하고 관계가 없어 이럽니까? 관계가 있습니다. 고래가 갑자기 와 가지고 까나리아가 고래에 살이 돼 버립니다.
까나리아를 한번 훅 빨아당겼는데 까나리아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돼 가지고 고래 몸무게가 5kg가 늘었습니다. 그러면 고래 몸무게 5kg는 까나리아입니다. 까나리아가 고래의 영양분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전까지는 저놈의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에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쓱 와 가지고 까나리아를 확 빨아당겼습니다. 고래 까나리아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돼 가지고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돼 가지고 고래 살이 돼 버렸습니다. 고래 세포 속에서. 이것이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도 연결이 돼 있고. 그럼 우리는 이웃이 있다, 이렇게 떨어져 있는 사람이 남이 아닙니다. 이것이. 다 연결된 존재들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연결돼 있습니까? 산소 호흡기가 연결돼 있습니다. 공기를 같은 것을 갖다 써야 합니다.
같은 하나의 생명체.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화병이 다 없어집니다. 화병이. 아 이것이 제가 제 몸을 학살하는 것이지 남이 저를 학살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제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이럴 때 이따위 생각을 하니까 제가 돈을 떼였고 저 사람에게 당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연결돼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한 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0조의 집을 지어야겠지 않습니까?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죽는다는 말입니다. 가만히 화합해서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 몸에.
그런데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여보 밥 들어요. 그러면 밥을 딱 먹었는데 몸무게가 1kg가 불어났습니다. 그럼 조금 전에 있던 식물이 남입니까? 제 몸이 돼 버린 것입니다, 이미. 돼지고기가 이미 제 몸이 돼 버렸습니다. 돼지와도 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과 제가 연계가 돼 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은 그 영혼만 독립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 몸은 변계소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제가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은 이 무분별지와 반대입니다. 이 무분별지는 이것입니다.
원성실성 = 무분별지
변계소집성은 변계소집성은 그 무분별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제
변계소집성 = 분별지
이것은 분별지입니다.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변계소집성은.
허경영과 척의 의미
이것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분별지는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나와 남은 하나다. 이것은 둘이다 따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 분별지에 빠지면 자연히 제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이 분별지, 제가 하는 이 GPS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것을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습니다. 무분별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지 않습니까? 무분별지이지 않습니까? 제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이러지 않습니까? 이것이 타임머신인데 이것을 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허경영과 우리가 이 척을 둔다는 것, 척을 두려고 하는 것.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닙니다. 척이 무엇입니까? 척이 무엇입니까?
이 척이라는 것이 무엇을 척이라고 합니까? 이 척은 무엇이 있다고 그랬습니까? 원하고 한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척 진다
원
한
원수
한
원한 이 원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것이 척이 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우리가 척 진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원수 된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과 한이 이런 원도 있습니다. 이런 원. 원수. 원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원한도 있습니다. 이렇게도 원한이 있습니다.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로 간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동물로 가고 제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강연과 세계 영성센터
이것은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것은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것을 다양하게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후 GPS는 여러분 이제 확실히 이해하겠지 않습니까? 이 사후 GPS는 인간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궁에서만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나중에 다음 내일 일요일날 질문하면 됩니다. 자 지금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 영상 보여 주겠습니다. LA 우리 필립 김이 만든 영상 한번 봅시다. 그것이 걸리지는 않지 않습니까? 법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조금 어려운 것을 강의하면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재미있는 것입니다. 제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갑니다.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합니다. 콩나물에게는 곤란합니다.
여러분 지금 LA에 온 것입니다. 방금 비행기 타고 왔지 않습니까?
LA 간 것 같습니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 번 했지 않습니까? LA. LA에 제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보기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제 LA에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대지에 하늘궁이 딱 있어야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리로 다 모여 가지고 이리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쌉니다. 그런 데다가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그렇게.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져야 그런 것이 쉽습니다. 만들어지는 것. 그럼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됩니다.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습니다. 자 그다음 또 노래 들어야 합니다. 가수 노래.
LA 영성센터를 비롯한 세계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 주시기 한번 바랍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강옥기 박현숙 노래 이어지겠습니다.
허경영 찬가와 불로유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따끈따끈한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허경영 찬가 나온 지가 한 달 한 20일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료 급식소에서 완전 뜨거운 열기를 제가 조심스럽지만 한 말씀드립니다. 한번 댓글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다 자기 심정 고마운 말씀 우리 the God-man께 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렇게 댓글을 써 주셨고요. 좋아요 구독 분명히 해 주시고 제가 막 도착하면 허경영 재림 예수 왔다, 막 이미 노래를 틀어 놓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다른 종교 단체에서도 많이 오시거든 막 이제 예수 믿어라 이렇게 외치면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재림 예수님이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이시다 이러면 그냥 말 없이 갑니다. 그 정도로 분위기를 딱 만들어 놨습니다.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수고 한번 해 주십시오. 허경영 찬가 유튜브 들어가서 본 방송에 좋아요 구독 댓글 한번 보십시오. 500개가 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찬가로 가겠습니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오늘 옷은 좀 무난합니다. 까만색이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저분도. 저 까만색이 잘 어울립니다, 저분이. 그런데 오늘은 이쪽이 까만 것을 입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두 사람이 바꿔 입으면 좋겠습니다.
오케이
명심하겠습니다.
네 불로유
불로유 1460회
밀크, 밀크, 밀키 밀크!
왜 너를 불로유라고 부르니?
너는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을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만드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너는 전능하신 분의 기적적인 선물이야
사람들은 이유도 없이 너를 의심하고 있어.
얼마나 불친절하고 무례한가!
그들은 네가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아.
하지만 괜찮아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아.
그분의 이름이 쓰여 있거나 불려진 너를 그들이 언젠가 독특하게 알아볼 날이 곧 올 테니까.
왜 그분의 이름이 그렇게 강력할까?
그분은 우주의 창조주이시니까!
밀크, 밀크, 밀키 밀크!
왜 너를 불로유라고 부르니?
너는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을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만드니까.
밀크, 밀크, 밀키 밀크!
너는 우주의 창조주로부터 온 축복받은 선물이야!
너는 나의 평생 친구이자 동반자야.
나는 너와 함께 행복해!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너는 전능하신 분의 기적적인 선물이야.
사람들은 이유도 없이 너를 의심하고 있어.
얼마나 불친절하고 무례한가!
그들은 네가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아.
하지만 괜찮아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아.
그분의 이름이 쓰여 있거나 불려진 너를 그들이 언젠가 독특하게 알아볼 날이 곧 올 테니까.
왜 그분의 이름이 그렇게 강력할까?
그분은 우주의 창조주이시니까!
밀크, 밀크, 밀키 밀크!
왜 너를 불로유라고 부르니?
너는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을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만드니까.
밀크, 밀크, 밀키 밀크!
너는 우주의 창조주로부터 온 축복받은 선물이야!
너는 나의 평생 친구이자 동반자야.
나는 너와 함께 행복해!
나는 너와 함께 행복해!
두 사람 가수 다 레벨 50무 들어가라.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팀 띄워 주십시오.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 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 노래를 하나. 전체 에너지 안경.
천체 에너지?
전체 에너지를 먼저 the God-man께서.
8촌까지 천사 아니 오늘 참석한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God-man의 강림과 인류 구원
백궁, 천국의 관문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첫눈이 많이 왔는데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링크하시는 the God-man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셔서 중생 구제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the God-man께 절대적인 겸손과 절대적인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구미 영성센터의 헌화와 God-man의 메시지
경, 경, 경, 경! 꽃이 세 팀 있습니다. 구미시 김미정 영성센터장님이 the God-man의 강탄을 감축 드리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아주 꽃이 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안숙자 대천사님께서 the God-man 강탄 감축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술생 천사님이 the God-man 강탄 축하의 의미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꽃이 아주 각종 꽃이 탐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오늘 아주 구미 영성센터의 날입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의 꽃이 나리꽃 종류인 것 같습니다. 그 향이 쌉쌀하고 굉장히 좋습니다. 엄청 향이 좋아서 제가 이렇게 맡으니 백궁에 있는 것 같습니다. 꽃향이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따지지 않는데, 그 꽃바구니를 준 사람 이름이 좋지 않습니다. 이름이 안숙자입니다. 안 속자라고 하는데, 안 속자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안 잊어버리겠습니다. 구미 영성센터 안속자는 안 속자입니다. 이름이 특이합니다. 안숙자, 안 속자. 요새 속여서 돈 가져가는 보이스 피싱에 딱 맞는 이름입니다. 안 속자, 너무 속이니까. 속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뭔가 하고 치면 다 나가버린다고 합니다. 요새 조심해야 합니다. 부자들 돈을 뜯어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없는 사람들의 월급에서 생활비에 조금씩 모아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중대한 범죄 행위이며 나쁜 범죄입니다. 부자들 통장에서 돈을 빼가는 것은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많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갑니다.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힙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릴 때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는 행위가 아닙니다. 상당히 나쁜 범죄입니다. 이제 속지 말아야 합니다. 항상 구미 영성센터를 명심하십시오. 안 속자 씨, 안 속자가 꽃다발을 가져왔으니 안 속아야 합니다. 아주 이름을 잘 지었습니다. 21세기 이름은 아주 어색하고 무겁습니다. 안시들, 안중근, 안창호, 이 사람들은 전부 무거운 이름입니다. 도산 안창호, 안중근. 우리나라 무술의 최고, 우리나라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입니다. 역시 제가 하계에 있을 때 같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지만, 사람 한 사람이 거기 또 있었습니다. 제가 제자지만, 나 씨도 하계사에서는 무술을 하던 사람입니다. 안일 역시 제자지만 해동 금법 그 사람도 있었고, 전부 무술하는 사람, 화계사의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안일 역시는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경호를 책임진 사람이라 대단합니다. 그때가 대단할 때입니다. 그것을 했던 사람이니까. 법당에서 말입니다. 법당 지붕에서 그 바닥으로 뛰어내립니다. 그런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닙니다. 계단이 또 한 열 몇 개 있습니다. 거기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겠습니까? 법당에 계단이 있을 것입니다. 그 계단 밑에 마당으로 떨어집니다. 지붕에서 날았는데 사람이 어디 있는지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버렸습니다. 땅에 탁 떨어진 순간에 굴러가 버립니다. 딱 떨어지면 죽습니다.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도로록 굴러서 어디로 가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입니까? 그 밑에서 그것을 배웁니다. 제 가랑이가 찢어질 뻔했습니다. 지금도 발차기를 합니다. 그냥 1m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제 발로 세 명을 동시에 찹니다. 척추가 다 망가지는 일입니다. 그런 것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제 나이가 몇인데 지금도 합니다.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칩니다. 그래서 제가 절뚝거리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아십시오. 백 살이 되면 칠지 모르겠습니다.
영적 세계의 이해: 뉴턴, 아인슈타인, 그리고 God-man의 시간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하게 됩니다. 제가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에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어떻게 넣는 것인지,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그럼 그 시절이 다 바뀌어버립니다. 시절이. 뉴턴이 시간과 공간을 본 방법은 아인슈타인과 같을까요, 다를까요? 다릅니다.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특수 상대성 이론입니다. 뉴턴은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인력을 깨달은 것입니다. 만유인력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내는 것을 찾아내서 GPS를 만들었습니다. 뉴턴 식으로 옛날에 만들었던 GPS는 제가 우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오류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뉴턴 법칙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아서 가보면 동네가 딴 데 와 있습니다. 그것이 뉴턴 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는 말,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구의 빛이 쫙 날아가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요? 아닙니다. 지구를 도는 것입니다. 지구를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원형으로 가는 것일까요, 직선으로 가는 것일까요? 원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것입니다.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가 움직이고 자전합니다. 뉴턴이 봤던 지구는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와 다릅니다. 그런데 God-man이 왔습니다. God-man이 오니 또 GPS는 애들 장난입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그럼 빛은 도대체 또 무엇입니까? 거기는 특수 상대성 이론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전체를 딱 보고, 전체의 한 뱃속에 태아대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때로 돌아가버립니다. 모든 시간이 그때로 바뀌어버립니다.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버립니다. 공간이 전체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몇 년도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로 이 주변이 전부 전체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시간이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간을 바꿔버립니다. 타임을 수정해버리면 공간이 2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버립니다. 그 1950년에 중대한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두 배가 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1950년에 중국은 영토가 배로 늘어났고, 우리는 6.25 전쟁 때 부산까지 점령당했습니까? 그런데 중국은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쳐들어오는 바람에 영토가 줄어들었다는 말입니다. 부산까지 뺏길 뻔했습니다. 같은 연도에 우리는 요나는 틈을 타고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쳐들어가서 중국 영토를 딱 두 배로 만들었습니다. 두 배로,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다는 말입니다. 지금 20억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영토를 안 늘렸으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거기가 그 당시 늘린 영토, 위구르나 이런 데가 전부 유럽을 향해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이런 방위 체계가 된 곳입니다. 이쪽에 동해 한쪽에는 우리, 서해 한쪽, 이쪽 영토는 베이징이 이쪽에는 그런 것을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 시설이 유럽 쪽으로 그 뺏었던 땅에다 다 갖다 놓았습니다. 그쪽에 핵실험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죽인 사람이 그때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그런 전쟁이 6.25 사변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쳐들어간 장군이 시진타오입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6대 주석. 그 시진 다음이 후진타오고, 다음이 시진핑입니다. 앞에 중국의 주석이 그것을 쳐들어가서 죽인 장본인이 후진타오입니다. 중국이 두 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나고, 그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역사, 우리나라 전쟁에 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로 들어가서 딱 쳐들어간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중국이 지금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중국은 지금 확산주의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를 주고 국교를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하고 외교관계를 맺고 우방국이 되어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하시죠? 그런데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 와 있으니 그냥 와 있는 게 아닙니다.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것인지 저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반도에 오는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했습니다. 부산만 남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주의자입니다. 기회를 잘 포착합니다. 지금 중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중국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죠? 미국의 몇 만 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서 공장을 다 만듭니다. 그 바람에 우리는 매 실컷 먹는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오라고 합니다.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줄 테니까 전부 공장을 전부 미국으로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런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핸드폰 만드는 데 90% 부속이 중국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아이폰이나 모든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 중국에서 만듭니다.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중국을 침공할 수 있습니까?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습니다. 중국에서 무엇을 만들어 와야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것은 인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인도 사람들은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습니다. 전 세계의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이기 위해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은 그래서 만들어지고, 그보다 좀 나은 것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월남이나 이런 데서 만들어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거보다 더 나은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들고,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한다, 가져와, 우리가 다 하자, 이제 이런 주의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 이것을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늘에 와서 대충 배우십시오. 그렇게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영적으로 제가 무엇을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된다는 것,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에서 특수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 때문에 우리가 지을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아인슈타인 유대인이 이야기한 길을 찾아갑니다. 주소 맞으면 무슨 강남에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습니다. 아네모네, 무슨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렵습니다. 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아주 열 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라고 했니, 아 누구 아파트 이름이 뭐라고? 한 열 번 이야기하지만 못 알아듣습니다. 잡아 적지도 못합니다. 말이 외국 말에다가 짬뽕이 섞여서 포르쉐 무슨 아파트라고 하니 야, 포르쉐가 뭐냐 이렇게 이름을 못 적으니 며느리 집에 올 수가 있습니까?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한지 바로 못 들어갑니다. 연락이 되는데 전화를 안 받으니 며느리가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 분리되어 버립니다. 분리 가능하면 오지 마십시오. 다리도 아프신데. 재미있죠? 세상이 복잡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직선, 뉴턴 때는 직선 개념입니다.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 뉴턴이 본 것입니다. 야 이건 직, 이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무엇을 당기고 있구나.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지구가 동그라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이니까, 공의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있네. 어떻게 서 있습니까?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이게 당기니까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립니다. 저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게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거꾸로.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게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16바퀴 돕니다. 하루에 그러면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구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 이게 기가 막힙니다. 그런데 그냥 서 있습니까? 속도가 7,160km, 지구가 날아간다는 말입니다.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집니다. 이게 또 169km 돕니다.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할 때도 169km, 우리가 떨어져야 합니다.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높이 뛰기 하려 해도 조그만 뛰면 떨어져 버립니다. 본드처럼 붙어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착시를. 기가 막힙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공을 갖다 놓고 보십시오. 어디가 위고 아래가 없습니다.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것을 뉴턴이 연구했던 것입니다. 사과가 이렇게 탁 떨어집니다. 사과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합니다. 뉴턴 생각은 사과는 우주 공간으로 떨어져야 하는데 이게 반대로 떨어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빌딩이 올라와서 떨어지면, 이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저이 떨어져야 하는데 이리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그냥 떠다닙니다.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습니다. 떠다니지가 손으로 요렇게 하면 요쪽 가고, 요리하면 요쪽 가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중력이 없습니다. 중력이 없으니까 공정이 붕붕 떠다닙니다. 추락했다,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간다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우주 쓰레기가 돼서 떠다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그렇습니다. 우주의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밖에서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떨어집니까? 밖에서 물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밖에서 물을 담아 가지고 요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력이라는 것입니다.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빌딩이 푹 빠져나가야 하는데 안 나갑니다. 그런데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립니다. 지구가 딱 멈추면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 모든 빌딩, 건물도 위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주로 다 가버립니다. 신기하죠?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립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제 불가 100년 전에 아, 뉴턴이 지구가 사과가 떨어진다 이랬다가 과학이 지금 발달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는 말입니다.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습니까?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무슨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병이 있었는지 금방 나옵니다.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낮짝이 여러분하고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God-man에게 대항하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God-man을 대항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God-man을 대항하면 성산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영원히 없습니다. 저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안 봅니다.
천국 비자와 사후 GPS: 영적 내비게이션의 시대
티베트를 점령할 때, 제목은 적어 놓고 합시다. 아주 쉬운 제목만 적읍시다. 천국 비자. 그리고 그 다음 무엇을 적을지 아는 사람? 제가 분명히 집에서 이야기했죠? 사후. 다 안 썼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천국 비자는 축복입니다. 명패. 그럼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천국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까? 알려줍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까? 나옵니다! 천사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풍 가라고 하면 풍 들어갑니다. 얼마나 좋은 GPS입니까? 이것을 아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그냥 아이, 예사로 the God-man이 그냥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초과학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남편은 천국 대기소인데 아내는 구렁이가 되어 있더라고 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구렁이가 있더라고 합니다. 여기 있는 분이 그렇지 않습니까?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구렁이가 있더라고 합니다. 제가 공으로 보냈습니다.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를 본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제 해주고, 기도만 해주지, 엄마가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기도했다고 천국 갔습니까? 아닙니다. 스님이 염불 해주고 천도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칠 날 군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합니다. 제가 하늘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칠 날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내줬습니다.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그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머니 제2의 생신입니다. 생신, 그런 것을 기억해 놔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여러분은 제가 너무 쉽게 해주니까 그것을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아마 전체의 어머니 천국 간 날이 며칠입니까? 모릅니까? 아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자기 어머니 명패 해 가지고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보십시오.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다 모르지 않습니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신화를 까먹는 소리냐, 이게 뭐냐? 천도제 한 날 말입니다. 천도제가 천국 가는 날입니까? 아닙니다. 그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입니다. 그날이 천국 간 날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런 것은 기록해 놨다가,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합니다. 가족이 다 모여서, 며칠로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만나려면 천국 가는 날을 기념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부모님을 축복한 것을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 해 준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것은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이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합니다.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럼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한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에게 가서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맞지 않습니까? 야, 천국 비자 받도록 하자, 몰려 오겠지? 제가 나중에 이것을 신문에 광고를 낼 것입니다. TV에. 그럼 사람들이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것이 화제가 되어버립니다. 화제가 되면 어떤 자들은 조용히 찾아와,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거는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는 좀 나한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주시오.” 보여줍니까, 안 보여줍니까? 딱 나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보내 줄 것입니다. 그 보내도 그 돈 몇은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돈은 왜 받습니까?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늘을 유지해야 하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먹습니까? 아닙니다.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 하고, 여러분 뭐 참,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는데 그 비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호위호식 할 사람입니까? 호위호식?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술이 입에 팍팍 당깁니다. 제가 먹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안 먹지만, 커피 당기고, 맛있는 거 다 당깁니다. 당기는 것은 좀 조심해야 합니다. 집에서, 몸에서 막 잡아당기는 것은 적게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밀어내는 것은 많이 먹어야 합니다. 자주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팍팍 잡아당기는 것이 설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술, 담배 이런 것이 막 당깁니다. 한번 먹어보면 습관이 되어 당깁니다. 이것은 전부 우리에게 해로운 것입니다. 몸을 녹여버립니다. 우리는 인체, 제가 돈 있다고 무엇을 먹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돈 있다고 제가 어디 가서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 저는 편의점 가서 삼각 김밥이 더 좋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습니다. 여러분 점심 넣을 때 저도 떡국을 한 그릇 가져와서 저 의장님이 좋다고 제가 한 그릇 먹었는데, 맛이 좋습니다. 국물을 잘 만들더라고 합니다. 제가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것입니다. 그럼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맛이 좀 다르겠지? 맞습니다. 그런데 고기에 제가 먹어보니까 좀 결정입니다. 그래서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서 정육점에서 빻아야 하지 않습니까? 저 기계에서 뽑아 그것을 갖다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습니까? 고기 국물 많이 좋지 않습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이런 게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게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습니다. 제가 의장님께 갖다 줄 것입니다.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습니까? 안 버립니다. 버리기만 해 보십시오. 제가 지금 저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습니다.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습니다. 맛있는 맛이 좋다더라고 합니다.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습니까? 의장님? 안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그게 제가 한 열 권 정도 넣으면 그 냄새 맛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열 권을 저 고양 가서 정점에서 우르륵 갈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의장님께 갖다 주면 그것을 넣습니다. 그럼 그냥 끓이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 합니다. 그것은 미리 미리 갖다 줘야 하겠지?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지시해 놓았습니다. 제제 이사에게 제가 직접 먹어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습니다. 맛이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그 옛날에 말은 고명도 잘 고명이 그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같은 거, 곰고기, 고명이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다릅니다. 약간 좀 국물이 부티 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저 의장님이 끓여낸 것은 국물 맛이 신선합니다. 신선하고, 그냥, 뭐라 그럴까 아주 그냥 깔끔합니다.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제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한번 먹어 볼 것입니다. 제가 검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다음에 제가 한번 먹어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것도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지 않습니다. 저 혼자 가서 맛있는 것을 뭐 하러 사 먹습니까? 같이 먹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것이 맛이지. 저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것을 먹으면 다 질병에 걸립니다.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것이 훨씬 몸에 좋습니다. 그래서 부귀영화가 개인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그런 것입니다.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마십시오.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것 좋습니다.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 이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게 맛이 괜찮으면 계속 제가 사서 갖다 줄 것입니다. 왜 제가 사서 갖다 주냐? 의장님이 그것을 뜯고 가는데 준비할 게 많습니다. 간단한 것 같습니까? 국물 내는 것이. 그것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좀 보태주는 보태서 해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간섭을 제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제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상심심 미묘 법입니다. God-man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뭐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을 옆에 올 수도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조상들이 어디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 작동되고 있습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무상심심 미묘 법은 팔만 대장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 미묘 법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습니까? 이 많은 사람을, 저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백천 만금 난 조야, 어머니. 백천 만금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 여러분, 만나서 여러분이 그 GPS 조상 GPS 만난다는 것은 백천만 급 가도 못 만납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만금 있으면 나타날까요? 우연히 저를 만난 것은 기적인 줄 아십시오. 그 무상심심 미묘 법과 천만금 난 조라는 그것을, 아금 문견 수지, 제가 지금 그것을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것을 앞으로 가지,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그것이 문견 수지입니다. 나자 이제 검자 응들을 문자 견자 얻을 덕자, 받을 숫자, 가질 짓자, 아견 수지. 그 백신만 난조, 아악기 문견 특수지 하겠다 이것입니다. 무상심심 법을 만감 난 조하고, 아면 수지 하겠다. 그래서 원열 진실이 그 상에 실천하겠다는 것,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을 중생 무변 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 중생서 모든 중생 모변 서도는 제가 그것을 가지고 중생을 다 제도했다는 소리입니다. 중생 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것으로 인해서 끊어 버리겠다. 번뇌 무진 서원당, 번뇌가 무진 무궁무진 해도, 그것을 제가 다 끊어 버리겠다. 번뇌 무진 서원. 그다음에 법문 무량 서원아, the God-man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 이것이 법무 무량 서학, 다 배우겠다. 그다음에 불도 무상 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제가 다 이루겠다. 불도 무상 서원성,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은 불도가 아닙니다. 섭도입니다. 우주의 섭리의 도입니다. 섭도 무량 서원, 서원성. 섭도, 아, 섭도 무상 서원성, 습도가 아무리 높아도 제가 그것을 다 이루겠다. 불도 무상 서원성이나 섭도 무상 서원성이나 같습니다. 불자가 붙은 것은 불교에 있던 것이니까, 이 불교의 이름이 사이, 이 이름이 무엇입니까? 방금 제가 외운 것이 발 사홍, 발 사홍, 발 사홍이라는 것입니다. 발 사홍 발 사홍 소원입니다. 발사원 서문이 이것이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옵니다. 발 사홍서원, 네 가지 큰 소원입니다. 이것이 음과 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읽은 것은 양입니다. 중생 무변 서원도 이런 것은 양입니다. 중생 무변 서원도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이것이 양입니다. 그리고 법문 물량, 무엇입니까? 법문 무량, 무엇입니까? 법문 제가 다 읽어줬습니다. 법문 물량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법문이 무량하다, 무엇을 하겠다고? 그런데 두 이것은 두 번째는 이것이 아니고, 번뇌. 두 번째는 번뇌, 번뇌 무진, 번뇌가 무진하다. 서원당 끊어 버리겠다,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 서원당. 중생 무변 서원도, 번뇌 무량, 서원당 법문 무량, 서원 학이라는 말입니다. 학.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불도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섭도, God-man의 섭리.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것이라도, 섭도 무상 서원상 이루겠다. 이것이 양입니다. 음이 있겠죠? 음이 있습니다. 음이 무엇입니까? 천수경에 나오죠, 멘, 이거 붙으면 됩니다. 여기에 이것이 자자요, 자성 중생, 그럼 요놈이 붙어 버립니다. 자 중생, 요 중생이 붙었죠, 요 중생이 여기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됩니다. 자생 중생 서원도. 자생 중생음 서원도. 요렇게 자성이 네 개가 붙으면 이것이 음입니다. 자성이 네 개가 있지 않죠? 자성 법문, 자성 번뇌, 무엇입니까? 성, 이것 수학하고 비슷하죠? 자성 번뇌 여기 무엇입니까? 다니겠죠? 이제 쉽죠? 그다음에 자성 법문, 여기 또 자성이 나오겠지? 자성 법문 무엇입니까? 이거 법문은 무엇입니까? 서원학원, 그러니까 이제 방정식 비슷하지? 여기 학, 서원 학. 자성 섭도, 자성 섭도. 섭도 서원성, 서원성. 그러니까 요거, 이거 염불에 붙어 있습니다. 요거가, 이거 그러니까요, 서원을 요렇게 제가 스스로 내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 제도하다. 이것 다 자성 번뇌, 내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 여기에 자성이 왜 붙었습니까? 이것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중생 무변 서원 도라는 것은 하나의 원칙입니다. 중생들의 무변 서원 도라는 것은 이 추상, 요거는 구체적으로 제가 실현하겠다, 이것을, 이 어려운 법문을 제가 직접 자, 스스로 제가 이것을 이루겠다, 제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 제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 제가 스스로 이 더이 중 저 무상심심미묘법, 내 스스로 다 이뤄내겠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에 여기가 매는 이것은 용입니다. 양과 음,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문도 저 염불도 화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가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런 이런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습니까? 발사 소문이, 발사 소문을 왜 생겼습니까? 이 발 문, 왜 생겼습니까? 무상심심이면 뭐? 백천만 난조 악의 문견 수지 원해 열의 진실이, 이 네 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상 심심한 미묘 배우겠다는 것 아닙니까? 다 이루겠다는 것 아닙니까? 무상심심 God-man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냅니다. 맞지 않습니까? 발사 서문은 결국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무상심심미묘법. 이 무상심심 미묘 법을 이렇게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상자는, 이 상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기도 합니다. 높 위 상자를 쓰면 됩니다. 제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 이 말입니다.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어,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요렇게 다 실천하겠다. 여러분들이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God-man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에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다 나옵니다. 거기에 오차가 0.001% 없다는 것 기가 막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에게 와서, “아,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아이, 사람, 백을 벌어서가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런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에 가 있어 이렇게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런데, 홍이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이 된 것입니다. 영혼의 GPS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후 세계에 지금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매월마다 가르치는 것이 무상심심미묘인데, 그게 백신만 남조 아경 덕지 원의 진실이 이 네 단계를 여러분이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자성 중생 서원도 내 스스로 이것을,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 자성 번뇌 온다, 모든 내 번뇌를 내 스스로 끊겠다. 자선, 법문 서화, 내 모든 the God-man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제가 깨닫고 배우겠다. 자성 법문 서학. 그다음 자성 섭도. 내 스스로 the God-man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각오를 해야 하는데, 제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하나만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흑판에 천 번을 써 줬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 후에 제가 물으면 쓸 줄 알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한번 배워 가지고 이것을 다 쓰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그런데 이것이 제가 전부 제가 살 것입니다. 전부 어릴 때 한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다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다. 나이 들어서는 공부가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준비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준비? 그럼 제가 사람들한테 사기나 치고 나쁜 짓 하려고 어려서 저런 것을 공부했을까요? 아닙니다. 어려서 생긴 생각을 다 지우고, 모든 제가 하고 싶은 번뇌를 다 끊어버리고, 오직 제가 무엇을 해야겠다, 그래, 3대 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정책을 하나 탁 세우면, 그것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30년 전에 사라지 안마할 때, 아, 이거 애들 지우면 안 된다. 애 나야 하는데, 이게 웬 일이냐? 제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이고, 이거 나라가 큰일이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이 한반도가 없어져 버리면 되겠습니까? 제가 택한 땅인데. 제가 뭐 하고 나서 애 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 그런데, 야이 사람아, 결혼하는데 왜 돈을 줘야 하냐? 나중에 보십시오, 결혼 안 합니다. 지금부터 1억씩 줘보십시오, 결혼 줄어듭니다. 줄어듭니다. 그럼 결혼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길이 생깁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랬는데, 예비군 훈련을 제가 갔습니다. 저 노고단에 가니까 불활하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것입니다.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정관 수술을 합니다. 거기서. 예비 훈련장이 정관 수술하는 곳입니다. 야, 이거 나라 망한다. 제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이거 남자마다 다 깎아 버리네. 그냥 깎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날리려고 깎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입니까?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이 그때 5는 적은 것 아닙니다. 그때 5가 어느 정도냐면, 서울 시내 건물 하나입니다. 5억이, 그때 5가 그때 지금은 3입니다.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처음 나갈 때 20 몇 년 전, 그때 성관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이 지금 금액과 똑같은 저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는 것입니다.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거리의 건물 몇 개 값입니다. 제가 그것을 갖다가 성관 갖다 내고 대통령 나가니 새한 젊은 나이에 살 무 사람이 나, 요새 그런 애 본 없습니다. 대단하죠? 그런데 그 다음 번에 대통령 나갈 때도 또 5억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대통령 나가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줘, 3억입니다.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것입니다.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냐고, 세상에. 제가 나간 선거 비용, 인물값 다 하면, 그 당시 돈이 얼마가 들어갔겠습니까? 건물이 한 열 개 날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저 출사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꾼 놈이 있네. 저 놈, 저기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하는데 1억을 주고 애 하는데 30만을 줘? 저런 미친 놈. 그때 지금 애들이, 오, 뭐야? 오, 뭐, 뭐라 그래? 요새 오포 결혼은 못 해, 왜 방어들 돈 없는데 무슨 로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1억이면 지금 한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한다. 이것이 제 공약이 틀렸습니까? 아닙니다. 미래를 환히 내다봅니다. 깨알같이,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저에게 따라올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 그런 특수 상대성, 이런 빛의 구체를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신기하죠?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보면 지구를 돌아간 것입니다. 비행기가 그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가면서 갑니까? 지구 모양에 맞춰 갑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의 반대편에 가 있네. 어떻게 된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비행기가 가면서 지구가 따라서 돕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뺑빠, 이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네. 그럼 이게 비행기 돌았습니까? 안 돌았습니까? 이제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분명 비행기는 똑바로 갑니다. 이렇게,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옵니다. 그럼 워싱턴 어디 있습니까? 우리 반대편에. 그럼 이게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에게 오면 조족 지열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God-man을 말입니다.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한테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막 소리르면 그게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 나중에 다 사필 규정입니다. 제가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요? 어릴 때,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공부를 안 하지.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브라의 문화와 헬리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그 서양 문화의 양대산맥, 헤브라 문화와 헬리 문화를 다 터에 쳐하게, 전 세계 몇 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버립니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뗍니다. 불교 경전 다 뗍니다. 성경 다 뗍니다. 그러니까 그게 어린 나이에 신화 온 것입니다. 지나온 것입니다. 제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합니다. 같은 불교라고 제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손님들 말 오래 들어보십시오, 나중에 헷갈립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오늘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죠? 그래서 참, 우리는 성실성이라는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렵습니다. 저 정신 나왔다 제가 썼다, 하도 오래돼 가지고. 원성 실성. 하도 오래됐습니다. 원성 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인데, 여러분은 무엇을 가지고 있냐면, 원성 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이것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의탁 이성.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탁 이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원성 실성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탁 이성이나,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것이 경계선이 있지, 그러니까 이것이 내 몸이지. 그런데 이 공간도 내 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 가지고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 그럼 이 피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타버립니다.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이것이 화상을 입습니다. 그럼 이 공간이 내 피부의 뭐, 남이라 생각하는 것이 원성 기성과 원성 실성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만 존재하는 성입니다.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 습도가 있으면 피부가 말라 비틀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공간과 내 몸은 실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원성 기성과 원성 실성이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탁 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보십시오.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이것이 내 몸에 있는 포와 똑같습니다.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런데 이것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탁 이성.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것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의탁 이성. 그런데 원래는 원성 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놓다 보니,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내 세포를 하나 떼가. 요거는 A 세포, 요거는 B 세포, 이거 여러분의 이름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몸이 우주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습니다.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 다 하는 역할이 다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각자.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불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개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게,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뭔 데서 보면 하나입니다.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그런데 혼자만 있다 이렇게 나오면 그것은 틀린 놈입니다. 그럼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곤충도 있어야 하고, 동물도 있어야 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입니다. 하나, 하나인데 이것을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티베트의 비극과 무분별지(無分別智)의 가르침
그래서 티베트를 시진 후진 타워가 점령을 할 때 후진 타워가 장군이었습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시진핑 앞에 주석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쳐들어갔습니다. 쳐들어가서 그냥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습니다. 이 수많은 중이 재패 갔습니다. 반대 데모 티베트도 티베트를 왜 너가 뺏어가냐 이 중들이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불교 나라니까. 중들을 전부 옷을 뺏겨 가지고 가죽을 뺏기고 막 고문을 시키니까, 중들이 막 얼굴이 다 살을 뜯어내고,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가 피바다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중들에게 음식을 안 주니까, 그냥 굶어 죽어갑니다.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습니다. 기자들이 와서 인터뷰를 하는 것입니다. 중국하고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것입니다. 인터뷰를 하니까 뭐라고 하냐면,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중이니까 이런 수에서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의 최고 고통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게 가장 큰 고통이야, 이러는 것입니다. 중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할 풍을 해버렸습니다. 야, 티베트는 대체 뭐냐? 아니, 저 사람들이 내가 중국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것을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비유를 하다 보니, 막 고문을 받아 가지고 몸이 다 찢어지고 이런 상태인데, 내가 혹이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것을 가장 고민하고 있다, 미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면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것이 무서운지 아십니까? 그 중들이 그 말을 잘합니다.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는 이것은 고통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수도자로서 저 중국 군인들을 미워하면 어떠냐? 이것이 제일 걱정이다. 오늘까지는 제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제가 저 사람들 미워하다가 제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린 것 아니냐? 무섭죠? 무섭습니까, 안 무섭습니까? 무섭습니다. 외국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절합니다. 큰 절.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해하시죠? 이것이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들을 원수라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저들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지. 그러니까 제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저를 지금 안티들이 저를 미워한다고 제가 같이 미워합니까? 그냥 제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습니다.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다고.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할 뿐이고, 저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은 God-man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제가 하늘에 머물고 있을 제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 식으로 싸웁니까? 아닙니다. 미워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렇게 타임머신 하는 God-man을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깁니다. 제가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모든 것 축복도 주고, 천사에게 물으면 미래의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무엇,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속옷을 무엇을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옵니까?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안 나오면 안 나온다고 하십시오! 다 나오죠.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 틀린 적이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무엇이든지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나이도 알 수 있고, 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천사가 비밀 다 알려줍니다. 여러분들, 잠이 포기,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합니다. 믿죠?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생물은 의탁 이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우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입니다. 각자. 그러니 우리가 하늘에서 God-man 일이 바라볼 때, 인간이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버스 안 타면 출근 못 합니다. 주의 수 없으면 출근 못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전부 저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제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매달려 줬습니까? 쌀집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이 연관이 되어 가지고 제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버리고, 전기도 끊어버리고, 제가 살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입니다. 여러분이야말로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원성 실성을 원성실성, 의탁 이성이 반대라는 말입니다. 반대! 이것은 변계소집성입니다. 변계소집성이고 원성 일성, 의탁 이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여러분 알아듣나 모르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만,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제 둘이 있습니까, 하나입니까?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저와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와 하나고, 이것이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탁 이성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떡국을 안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그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제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의탁이성입니다. 아멘!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저에게 하면 제가 배가 부릅니다. 그럴 수 있지. 저기 의장님은 지금 아래 위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지금 자리 잘 걸리셨는데, 제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못 걸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맛있게 먹었는데 저는 그 정도 못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거기서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것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음식을 의지하자, 갈치를 의지하고, 이것이 다 제 몸이 그게 다 제 몸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어주, 먹어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웁니다. 제가 먹어줌으로써 그것을 키우는 것입니다. 제가 안 먹어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안 먹으면은 소 키울 사람이 없습니다. 소가 없어져 버립니다. 멸문이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그러니까 먹음으로써 소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돼지를 키우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 자 법칙을 알면은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것이 티베트 성녀처럼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입니다. 그것을 하루 아침에 뺏어버렸습니다. 100만 명을 죽이고.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해야 하냐면, 말 나온 김에 어디에 도착해야 하냐면, 무분별지.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아,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맞지 않습니까? 남이 굶주리는 것이 제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이제 거기 들어가겠지.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 그러면, 모택동이 왜 저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습니까? 굶는 것을 어떻게 누가 보고 있냐? 이래 가지고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한 것 아닙니까? 지금 존경받고 있지. 그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분별지에 쌍과 양반을 구분해야 합니다. 구독가 봐야 합니다. 구도 아홉 번을 시험 쳐 가지고 배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홉 번, 진사. 초식급들은 초식과 진사 이런 것 나옵니다. 구급 공무원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율곡 선생은 구도에서 아홉 개 시험을 다 쳤습니다. 여덟 번 장원 급제를 했습니다. 여덟 번을 장원, 24살까지 여덟 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는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생원 고시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생원 고시를 치고, 그다음에 진사 고시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럼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것입니다. 거기는 33명이 칩니다. 33 대가, 옷입니다. 그것은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면 일곱 공무원이지만, 들어가고 막 이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급에서 일급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홉 개가, 옛날에도 구가 구독 과가 아다. 아홉 번을 시험을 치는데, 생원 고시에서 생원 곳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에, 임금 앞에 마주, 대과에 있도 장원 급제,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고기가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인 건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야,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고기가 오긴 옵니다. 그 무슨 근거로 온다는 것입니까?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이러니 누가 주나, 저 새끼 저 완전 미친 놈이야. 저거 저놈 저 내 쫓아 이래 쫓겨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뭐라고 하면 임진년 몇 월 며칠 날 선조가 한탄강을 건널 것입니다.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놔서 그것을 기름 걸레로 3년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거기를 건너가는 것입니다. 임진강 나루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같이 얻는데 놈들은 쳐들어 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 하니까 불빛이 하나 있습니까? 아무도 막 횃불이 꺼져버립니다. 소내, 오.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 타고 있는데, 그것이 율곡 선생이 기름 걸레로 닦는 그 정각입니다. 그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친 일로 지나갈 것이니까, 네가 그 밤 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위원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 그 집이 막 불 타니까 나루터가 하니까 그 건너간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랐습니다.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습니다.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God-man입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합니까? 아닙니다. 과거로 돌아가고, 타임 머신 합니까? 아닙니다. 타임 머신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여러분 못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삽니다. 오락이 오락이 있지 않습니까? 오락, 그럼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 몽상이 이것이 오락. 이것이 여러분 이것이 오락이라는 글자입니다. 오락이라는 건 꼭 옆에 계집 여자가 붙습니다.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것은 여자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무엇입니까?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것도 오락입니다. 이것은 오락이라는 건 아주 나쁜 것. 이 오락은 나쁠 오자, 우리가 악할 악자. 이것이 앞에 올 때는 오자로 읽습니다. 오락이 여러분의 오락은 이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희로애락에 욕이 오락이 걔든, 이 오락은 이것입니다. 백권 가는 것입니다. 못 가는 것 아예. 천국 대기도 못 갑니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금 여기 빠져 있습니까, 안 빠져 있습니까? 이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대입니까? 오락 시대입니다. 오락 시대가 올 때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오락 시대가 왔죠. 이 오락 시대라는 건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행위입니다. 나와 남을 구분하기. 집 딸을 갖다가 막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서 양주를 막 퍼먹고, 시집 가서 옛날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그것이 오락 이야기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남의 집녀에게 술을 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 사람에게 자식아, 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이라고 해라, 나중에 맛 좀 봐라. 그것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시집 가서 애하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너 왜 여기서 양주 마시고 있냐? 이래서 안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나 더러운 것이고, 이것도 나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독가 붙은 율곡을 생각해 보십시오. 미래 정확하게 예언했죠? 지금 제가 무엇을 이렇게 예언하는 것입니까? 천국 비자, 여러분, White Heaven 명패 확실히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짜 아니라는 것이 이것이 증명해 줍니다. 맞지 않습니까? 사후 GPS에서 딱 봐도, 어머 저 아버지가 어디지? 우리 증조 할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제가 답을 딱 해 줍니다. 그런데 천 번 만 번 물어도 고개, 대로 똑같습니다. 제 기분 나름대로 다 하니까, 여러분이 천사 해도 그것이 있습니다. 정확합니다. 이 연계 지도가 밝혀졌습니다. 그럼 연계 GPS,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것은 실을 보는 것이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것을 찾아낸다는 것은 천 없는 집 아스타 GPS 가지고 제 아버지 찾아냅니까? 못 찾아냅니다. 이 영계 모든 GPS가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여기가 GPS로 들어, 연계 GPS로 가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죠? 제 아버지가 500 천국에 있습니까? 500 천국에 계십니까? 그럼 이것이 연계 GPS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누가 알려주고 있습니까? 천사님, 천사가. 그럼 천사가, 누가 넣어 줬습니까? 제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옵니다. 00 천국에 있지. 그런데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한 20년. 그럼 10년 전 제 아버지가 만났습니까? 10년 전 제 아버지가 500 천국에 있었습니까? 제 돌아가신 아버지가 천국에 있었, 년 전에 이런 말없이 00 천국에 계셨습니까? 무슨 500 천국에 있습니까? 없죠? 그럼 제가 만난 것이 몇 년 됐습니까? 축 명패 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아버지한테 비자 해 준 것이 몇 년 됐습니까? 4년, 4년 됐죠. 4년, 4, 5년 전 아버지가 저 백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니네.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들어갔지, 들어갔죠.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럼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저 만나기 전입니다.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년 전에 제 아버지는 백궁 영혼대 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 기소에 계셨습니까? 영혼 대기. 그런데 제 어머니는 5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신 지 4년 됐습니다. 4년 반 정도 되신 거죠.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계셨습니까? 없었지, 그럼 4년 3개월, 6개월, 4년 4개월, 또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白宮)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白宮) 영혼 대기소 계셨습니까? 안 계셨지, 그럼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있었잖아.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영혼 대기로 거치지 않고 바로 봉으로 간 것입니다. 사람을 있었지, 그래요?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아니,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거쳤죠. 아버지가 백 대기소를 거쳤으니, 아버지는 거쳤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업장이 많아 가지고 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것입니다. 500 명패를 우리가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셔서 500 천국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가 500 천국에 계십니까? 가셨죠? 그러니까 이것이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500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받아 버리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딸이 백궁 비자를 해버렸지 않습니까? 해버리니까 그 사람이 500으로 빨리 가고 싶으니까 500으로 빨리 가버립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렇게 과거가 다 나옵니까? 나옵니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10분도 오차가 없습니다. 10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사람이 한 살대로 돌아가고, 우리가 배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타임 머신이 되어버렸지. 그럼 이사는 어머니 뱃속입니다. 그때 우리가 했었지. 어디가 나빴습니까? 폐가 아팠지. 어머니 뱃속에서 폐, 어머니 뱃속에서의 폐.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럼 이 폐는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금입니다. 금,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사주의 금이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폐가 뱃속 있어도 나빴지. 어머니 뱃속 있을 때 폐, 어머니 뱃속 있을 때 폐, 살 때 폐, 19살 때 폐. 그럼 스무 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습니다. 스무 살 때 폐, 스무 살 때 폐, 이제 좋아졌지? 그럼 스무 살 때 폐가 좋아졌다고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폐가 끝까지 좋아지냐? 그것은 제가 개입되기 때문에 좋아지고,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지. 그래서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오행 중에 화수 목음 토에서 금이 부족하다, 금이 폐입니다. 그럼 이 사람 이름이 전체가 폐를 보충해 한 것입니다. 금 균등 분할 상환. 토기는 무엇입니까? 나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 좋지. 그럼 이 사람은 토기운이 왕성해, 토기운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목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어머니 목,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간 좋지. 그럼 이 사람 목 기운도 잘 타고 났다는 말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심장, 어머니 뱃속했을 때 심장 잘 탔다고 합니다. 이것은 화, 화, 화 기운도 잘 탔다는 말입니다. 그럼 화수 목금토 중에 무엇이 없습니까? 금, 수 기운 봐야 합니다. 수 기운, 수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신장, 콩팥, 어머니 뱃속했을 때 신장, 신장 좋지. 그 수기운 좋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것이 수기운이 나쁘고 금 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수기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금을 대신해 준다는 말입니다. 수생 금입니다. 사주에서 수생금이지 않습니까? 수생금이니까 금 기운이 없어도 수가 바쳐 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태어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콩팥 나쁘고 배도 나빴으면 갔습니다. 뱃속에서 유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가 살아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화수 목금 중에 금 기운만 나쁘지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수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그 전생도 나옵니다. 전생. 감사합니다. 우리가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다. 정확하고 오차가 없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래서 아까 제가 이야기했지, 의탁 이성이나 원성 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결국은 이 원성 실성은 무분별지,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탁 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다 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인류와 이것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공간과 연결이 되어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이것이 연결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요, 의탁 이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산소를 빨아당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기요,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그러니까 물고기는 물 속에서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고기와. 그런데 물 속에 있는 고기가 아, 뭐 나는 저 돌고래 하고 아무 관계 없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물로 다. 맞지 않습니까? 그 물고기가 아나, 저 까나리 하고, 아! 까나리 저 만드는 거 요만한 거 멸치 아, 나는 까나리가 나는 저 고래하늘 고래의 살이 되어버립니다. 까나리 한번 훅 빨아당겼는데, 까나리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되어 가지고 고래 몸무게가 5킬로그램 늘었다. 그럼 고래 몸무게 5킬로그램, 까나리! 아야! 맞지 않습니까? 까나리가 고래의 영양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그런데 조금 전까지는 저는 뭐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썩 와 까나리를 확 빨아당겼네. 고래 까나리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되어 가지고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되어 가지고 고래 살이 되어버렸습니다. 고래 세포 속에서!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이 있고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 연결이 되어 있고, 그럼 우리는 이웃이다. 이렇게 떨어지는 사람이 남이 아닙니다. 이것이 다 연결된 존재들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연결됩니까? 산소! 호흡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기를 같은 것을 가져 써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같은 하나의 생명체,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화병이 다 없어집니다. 화병이 아, 이것이 제가 제 몸을 학살하는 것이지, 남이 저를 학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제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이럴 때 생각하니까, 제가 돈을 떼이고 저 사람한테 당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한 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백조의 집을 지어야 하겠지?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죽는다는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가만히 화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 몸에. 그런데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져왔습니다. 그럼 “여보, 밥 들어요.” 그럼 밥을 탁 먹었는데, 못 먹이가 1킬로그램 불났네. 그럼 조금 있던 식물이 남이야, 제 몸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 돼지고기가 이미 제 몸이 되어버렸네. 돼지와도 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과 제가 연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 가죠? 그래서 저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이 그 영혼만 독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몸은 병제 소집 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제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이 무분별지와 반대입니다. 무분별지 이것입니다. 변계소집성에 변계소집성, 그 무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제 이것은 분별지,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변계소집성. 이것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럼 무분별지 원성 실성은 무분별지, 나와 남은 하나다. 이것은 불이다, 따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 분별지에 빠지면 자연히 제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쁩니다. 그래서 이 분별지, 제가 하는 이 집에서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것을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습니다. 무분별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지, 무분별지죠. 제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막 이러죠. 이것이 타임 머신인데, 이것을 하는 인간은 지구상의 존재, 제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허경영과 우리가 척을 둔다는 것, 척을 주려고 하는 것,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허경영,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닙니다. 척이 무엇입니까? 척이 무엇입니까? 이 척이라는 것이 무엇을 척이라고 합니까? 이 척은 무엇이 있다 그랬죠, 원하고 한이라고 했죠? 원한이 원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것이 척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척진다 그러지 않습니까? 원수 된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과 한, 이런 원도 있습니다. 이런 원, 원수, 그렇지 않습니까? 원수도 있죠,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원한도 있습니다. 이렇게도 원한이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 간다고 했지. 동물 가고 제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것은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것을 다양하게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후 GPS에서는 여러분 확실히 이해하겠지? 사후 GPS에서는 인간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에서만 하는 것입니다.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나중에 다음 일요일 날 질문하면 됩니다. 자 지금 무엇을 해야 하니까 영상 보여 줄 것입니다. LA 우리 저 누구지? 필립 킴이 만든 영상 한번 봅시다. 그것이 걸리지 않지? 법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조금 어려운 것을 강의하면 좀 어렵죠? 그런데도 재미있는 것입니다. 제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갑니다.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합니다. 콩나물한테는 곤란합니다. 여러분 지금 LA 온 것입니다. 방금 비행기 타고 왔지 않습니까? LA 간 것 같습니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분 했지 않습니까? LA, 제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이 조폭이 좋네. 우리는 이제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는 대지에 하늘이 다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미국 사람들이로 다 모여 가지고 이리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그렇지 않습니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쌉니다. 그런데다 한마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막 그러게. 재미있죠? 여기 하늘 본국이 만들어져야 그런 것이 쉽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되지.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습니다. 자, 그다음에 또 노래, 노래 들어야 합니다. 가수 노래입니다. LA 영성 센터를 비롯한 세계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 주시기 한번 바랍니다. 자 이어서 강옥기 박현숙 노래 이어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따끈따끈한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허경영 창가, 한 달, 논지가 한 달에 한 20일 됐죠. 모도 급식소에서 완전 뜨거운 제가 조심스럽지 한 말씀드립니다. 한번 댓글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자기 심지 고마운 말씀, 우리님께 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렇게 댓글을 써 주셨고요. 좋아요, 구독 분명히 해 주시고, 제가 막 도착하면 허경 재림 왔다, 막 이미 노래를 털어놓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다른 뭐 이렇게에서도 많거든요, 그 막 이제 예수 믿어라, 이렇게 치면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재림 예수님이 바로 허경영 신이시다 여러분, 그냥 말없이 갑니다. 그 정도로 분위기를 딱 만들어 놨습니다.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수고 한번 해 주십시오. 허경영 참가 유튜브 들어가서 본 방송에 좋아요, 구독, 그 댓글 한번 보십시오. 500개가 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경님, 과 가겠습니다. 우리 셨네, 성부성자 성수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종양구 다리 및 운에서 조기식 어머님 풍한 가 났었네, 우리 시인 대박, 우리 시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5 강에, 학성 부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 마중리 소네,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고맙습니다, 우리 신, 재림 예수님이 오신 리신, 너무 기쁘시죠? 가슴서 말도 잘 안 나옵니다. 성부 성자 성령네, 2천 년 전 그분 없었네, 재임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월 이해 중양리 운에서 조개, 어머님 풍타 났었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병의 예언이 됐다, 125강 하성 부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공 마은이 솟네, 하늘 봉궁 지역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네, 초대시 성모 하셨네. 오늘 옷은 좀 무난하다, 까만색이 잘 어울리죠? 저 저분도 저 까만색이 잘 어울려요, 저분이. 오늘은 이쪽에 까만 걸 입었네. 죄송합니다. 두 사람이 입으면 오케이, 명심하겠습니다. 불러요. you are everl ching making people ever and healthy. How is that mir from the almighty, people don’t the when they so UN his name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He’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Why are you below you? You are CH, making people. Hey, milk, milk, milk, you are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 and partner, I am happy with you. How is that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doubting you without reason, kind, and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ay, we don’t care. The day will come when they see the uniqueness of his name up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He’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y are you? You are everlasting, never 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ing. Milk, milk, milk, milk, you are the blessing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 and partner, I am happy with you. I am happy with you. 두 사람 가수 다 레벨 50 무 들어가라,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 팀 띄어 주세요. 소리가 너무 작다. 나 이제 영상 끝났어요. 끝났나? 영상 끝났어?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 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 노래를 하나, 전체 에너지, 안경 전체 에너지를 먼저 the God-man께서 8천까지 00개. 아니, 오늘 참석한 사람들 레벨 30 무 들어가라, 1400.
백궁, 천국의 관문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첫눈이 많이 왔는데,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초종교 ,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링크 하시는 the God-man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셔서, 중생 구제를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the God-man께 절대적인 겸손과 절대적인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경, 경, 경, 경! 꽃이 세 팀 있습니다.
구미시 김미정 영성센터장님이 the God-man의 강탄 감축 드리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네, 아주 꽃이 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안숙자 대천사님, the God-man 강탄 감축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술생 천사님이 the God-man 강탄 축하의 의미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네, 꽃이 아주 각종 꽃이 탐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오늘 아주 구미 영성센터 날이네요.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꽃이 그 꽃다발의 꽃이 그 뭐야, 나리꽃 종류인가? 그게 향이 쌉쌀, 굉장히 향이 좋아, 엄청 향이 좋네, 내가 이렇게 맡으니까 백궁에 있는 것 같아, 굉장히 꽃향이 좋아요. 아니, 내가 뭐 그런 걸 따지지 않는데, 근데 그 꽃바구니를 준 사람 이름이 좋지가 않아. 이름이 안숙자 이니라.
안 속자. 안 숙자 그러는데, 안 속자 그러는 거 같아. 안 잊어버려, 이제. 구미 영성센터 안속자는 안.
어, 그지? 이름이 특이하지네. 안숙자, 안 속자. 저 뭐야, 그 저 요새 그 속여 가지고 돈 가져가는 거 보이스 피싱에 딱 맞는가 이름이야. 안 속자, 그지? 너무 속이니까.
속는 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돼 있어, 그렇잖아? 그지? 이게 뭔가 하고 치면은 다 나가버린대. 그러니까 요새 조심해야 돼. 들이 좀 부자들 돈을 뜯어가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없는 사람들고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에 조금씩 모아나 돈을 싹 가져가는 거, 굉장히 무서운 거야. 중대한 범죄 행위든 그거는 참 그 나쁜 범죄야. 뭐 부자들 통장에서 뭐 좀 뭐 빼가는 거는 표가 안 나지.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뭐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막 빠져나가는 게 제법 많아요.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잖아. 근데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국내에서 하면 다 재피음,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니야, 그거는.
예, 우리가 어릴 때 뭐 누구 뭐 각에서 사탕을 훔쳐먹거나 이런 행위가 아니란 말이야. 예, 상당히 그 어 나쁜 범죄야. 그 이제 속지 말아야 되겠죠? 네, 항상 저기 무슨 영성센터, 구미 구미 영성센터를 명심해. 안 속자식, 안 속자가 꽃다발 가져왔죠? 예, 그러면 안 속아야 돼. 아유, 아주 그 이름을 잘 지었어, 아주.
21세기, 이름이야 아주 어색하다고, 이름이 좀 무겁거든. 안시들, 이름이 좀 무거, 안중건, 그래 항상 안창호, 아마 이 사람들은 전부 무거운 이름이야. 도산 안창호이지. 안중건 이러면, 우리나라 무술의 최고, 우리나라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닐, 역시 내가 화계에 있을 때 같이 있었어.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지만, 사람 한 사람이 거기 또 있었어.
내가 제자지만, 나, 나일, 나닐, 나 씨도 하계 사에는 무술을 하던 사람이야. 안일 역시 제자지만 해동 금법 그 사람도 있었고, 그 전부 무술하는 사람 화계사의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어. 그 안열 역시는 청 저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경호를 책임진 사람이라 대단하지. 그때가 대단할 때지, 그걸 했던 사람이니까.
아니, 법당에서 말이야. 법당 지붕에서 그 바닥으로 뛰어 내려요. 근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니야. 계단이 또 한 열 몇 개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다고. 법당에 계단이 있을 거 아니야. 그 계단 밑에 마당으로 떨어져요. 지붕에서 날랐는데 사람이 어딘지 없어.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버렸어. 땅에 탁 떨어진 순간에 굴러가 버려. 딱 떨어지면 죽지.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려.
도로록 굴러서 어디로 가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야. 그 밑에서 그걸 배운다고. 내 아주 가령이 찢어질 뻔했어.
지금도 발차기 하죠. 그냥 1m,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 얹져 놓고 내 발로 찾아 세 명을 동시에 차요. 척추 다 망가지는 거야. 그런 거를 했다니까, 지금도 내 나이가 몇이야? 지금도 하잖아.
그러니까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쳐요. 그래서 내가 뭐 쩔뚝거리고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알아. 백살이 되면 칠려나 몰라. 오늘은 요새는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하게 돼.
내가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한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거야. 뭐 축복을 어떻게 넣는 건지, 뭐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되는 건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왜 천사 테스가 되는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내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뭔지 이런 여러분들이 몰라. 내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 시절로 돌아가.
그럼 그 시절이 다 바뀌어버려. 시절이. 그러니까 뉴턴은 시간과 공간을 유턴이 본 방법은 시간과 공간을 아이슈타인과 같을까 다르다니까. 뉴턴은 시간과 공간,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특수 상대성 이론이야.
응, 근데 유는 뭘 깨달았어? 인력을 깨달은 거야. 만유 인력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거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내는 걸 찾아내 가지고 GPS 만들었다니까. 그까, 유턴 식으로 옛날에 됐던 GPS. 내가 우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가 있어요.
집가 그렇게 오류와 처음, 집에서는 뉴턴 법칙 가지고 만들었거든요. 과학이 발달 안 돼가지고, 그래 가보면 막 동네가 딴 데 와 있어요. 그게 유턴 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집회를 만들었다고 옛날에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는 말,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거야. 실제로 지구의 빛이 쫙 날아가네, 수행으로 그러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 아니, 지구를 도는 거야, 지구를 돌고 있는 거야.
그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직선으로 가는 거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거야.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야. 이게 지구도 움직이지, 자전하지.
그러니까 뉴턴이 봤던 지구는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달라요. 근데 God-man이 왔다고 말이야. God-man 오니까 또 그러면 집에서는 또 애들 장난이야. 또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를 에너지 넣었다 뺐다, 그럼 그러면 빛은 도대체 또 뭐야, 거기는 상대 특수 상대성 이론도 거기는 따라올 수가 없어.
아, 그렇나 안 그렇나? 그런데 또 전체를 딱 보고, 전체의 한 뱃속에 태아 대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때로 돌아가버려. 모든 시간이 그때로 바뀌어 버려.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려, 공간이 전체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어, 그게 지금 몇 년 도래? 근데 실제로 이 주변이 전부 전체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시간이 박혀 있는데, 여러분 그걸 못 느끼는 거지, 그렇잖아? 그게 이상하잖아. 그러니까 공간을 바꿔버려, 타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년인데, 1950년도 바뀌버린 그 1950년에 중대한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어요.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두 배가 됐어요.
왜 그럴까? 왜 1950년에 중국이 우리는 영토가 배로 줄어들었고, 6.25 전쟁 때 우리는 부산까지 점령당했잖아. 그 근데 중국은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어.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쳐들어오는 바람에 영토가 줄어들었다 이 말이야. 부산까지 뺏길 뻔했잖아.
같은 연도인 우리는 요나는 틈을 타고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유구를 쳐들어간 거야. 쳐들어가서 중국 영토를 딱 두 배로 만들었어. 두 배로,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다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잖아.
아, 그때 영토 안늘렸으면 그게 어떻게 될 뻔했어? 거기가 그 당시 늘린 영토, 위구르나 이런 데가 전부 유럽을 향해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뭐 이런 방위 체계가 된 대야. 이쪽에 뭐 동해 한쪽에는 우리, 서해 한쪽, 이쪽 영토는 베이징이 이쪽에는 그런 갖다 날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 시설이. 유럽 쪽으로 그 뺏었던 땅에다 다 갖다, 야, 뭐 그쪽에 막 핵실험도 하고, 막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죽인 사람이 그때 100만 명이 넘었어. 우리는 6, 어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거야.
그런 전쟁이 62 어 사변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어. 그거 쳐들어간 장군이 시진타오야,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6대 주석. 그 시진 다음이 후진타오고, 다음이 시진핑이야. 앞에 중국의 주석이 그걸 쳐들어가서 죽인 장본인이 후진타오야.
그 중국이 두 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나고, 그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역사, 우리나라 전쟁에 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곧 찰나로 들어가서 딱 쳐들어간 거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미국은 축소 주의를 쓰고 있는데, 중국은 지금 확산 주위를 쓰고 있어.
중국, 미국이, 야,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 주고 국교를 맺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하고 외교관계를 자꾸 우방국이 돼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우리는 가고 있는 거야, 지금 이해하죠? 근데 내가 나와 있는 거야. 내가, 내가 하늘에 와 있으니까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야.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건지 저걸 어떻게 해야 될 건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 내가 한반도 오는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했어. 부산만 남았어.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 기회주의자여, 기회를 잘 포착해.
어, 지금 중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중국이 뭘 하고 있어? 지금, 미국의 몇 만 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장을 다 만들어. 그 바람에 우리는 매 실컷 먹는 거야. 지금 한반도는 지금 그러고 있지.
그런데 트럼프가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와라.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줄 테니까 전부 공장을 전부 미국으로 가져와. 요런 정책을 쓰고 있단 말이야. 핸드폰 만드는 데 90% 부속이 중국에서 나와.
미국의 아이폰이나 모든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 중국에서 만들어. 그래가 가는 거야.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중국을 침공할 수 있나?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어요.
중국에서 뭘 만들어 와야, 뭐 할 거 아냐?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 이거지. 그렇잖아? 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거는 인도에서 만들어진 인도 사람들이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어요. 그니까 전 세계의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이기 위해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막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은 그래서 만들어지고, 그보다 좀 나은 것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월남이 이런 데서 만들어지고 그렇잖아요.
그거보다 더 나은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리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들고, 그런데 트럼프는 뭐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돼, 가져와, 우리가 다 하자, 이제 요런 주이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이걸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돼요. 하늘에 와서 대충 배우죠, 그렇게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나는 영적으로 내가 뭘 하는지, 왜 유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된다는 거, 허경령 방식이 나타났죠.
어,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에서가 특수 상대성 이런 아인슈타인 때문에 우리가 지을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거야. 그 아인슈타인 유대인이 이야기한 길을 찾아가, 주소 맞으면 무슨 뭐, 뭐 강남에 뭐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더라고. 뭐 아네모네, 뭐 무슨 뭐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려워, 내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아주 열 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라 그랬니, 아 누구 아파트 이름이 뭐라고? 한 열 번 이야기하지만 못 알아들어. 그러면 잡아 적지도 못해.
말이 뭐, 예국 말에다가 짬뽕이 섞여 가지고 뭐, 포르쉐 무슨 아파트 무 하니까 야, 포르쉐가 뭐냐 이렇게 이름을 못 적으니까 며느리 집을 올 수가 있나. 그러니까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하니, 바로 못 들어가요. 뭐 연락이 되는데 전화를 안 받아, 며느리가 못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기가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거죠.
그러니까 완전 분리돼 버리 거, 분리 가능하면 오지 마세요. 다리도 아프신데. 세상이 복잡해져, 복잡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직선, 뉴턴 때는 직선 개념이야.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
그 유턴이 본 거야, 야 이건 직, 이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뭘 당기고 있구나, 그렇지?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좀 거꾸로 걸어다니네. 지구가 동그랗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다녀. 우리가 바로 걸어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왜냐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이니까, 아, 공의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서 있네. 이게 어떻게서 있어? 절반은 거꾸로서 있는 거야. 이게 사람이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거야. 이게 당기니까서 있는 거야.
그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려. 저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게 바로 앉아 있는 거 같지만 거꾸로 있는 거야. 실제는 거꾸로. 그 맞아. 근데 우리는 이게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거야.
어, 그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16바퀴 돌아, 하루에 그러면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거, 그렇잖아? 지구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 이게 기가 막히잖아. 근데 그냥 서 있나? 속도가 7,160 km, 지구가 날아간다 말이야.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지네, 이게 또 169 km 돈다 말이야.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할 때도 169 km, 우리가 떨어져야 돼.
이게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지네, 아무리 높이 뛰기 하려 해도 조그만 뛰면 떨어져 버려, 떨어져 버리 본드처럼 붙어 있어. 그 참 이상하지?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요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거야, 착시를. 음, 기가 막히죠?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공을 갖다 놓고 봐, 어디가 위고, 아래가 없어요.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거야. 그 신기하죠?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걸 뉴턴이 연구했던 거야. 사과가 이렇게 탁 떨어져, 사과 사실에 저리 떨어져야 돼. 뉴턴 생각은 사과는 우주 공간으로 떨어져야 되는데 이게 반대로 떨어져.
사람도 마찬가지야. 빌딩이 올라와서 떨어지면, 이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저이 떨어져야 되는데 이리 떨어지네, 그렇잖아. 근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그냥 떠다녀.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어.
떠다니지가 손으로 요렇게 하면 요쪽 가고, 요리하면 요쪽 가고, 있나, 없나? 없어요. 중력이 없어요. 중력 없으니까 공정이 붕붕 떠다니지. 추락했다, 뭐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뭐 날아가 이런 거 없어.
그냥 우주 쓰레기가 돼서 떠다니는 거야. 예, 그렇니까. 우주의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밖에서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떨어져? 밖에서 물이 떨어지지, 똑같은 거야.
밖에서 물을 담아 가지고 요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어. 이게 중력이라는 거야. 근데 이게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져. 빌딩이 푹 빠져 나가야 되는데 안 나가네.
그런데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려. 지구가 딱 멈추면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려. 이 모든 빌딩, 건물도 위로 다 날아가버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려, 우주로 다 가버려요.
신기하죠?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려?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신기하죠? 네,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제 불가, 100년 전에 아, 뭐 뉴턴이 지구가 뭐, 사과가 떨어진다 이랬다가 과학이 지금 발달된 거야. 그런데 내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고정도 눈은 떴다, 이 말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나, 신입만. 하는 거야.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무슨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금방 나오지, 금방 과로 들어가면 다 보여, 맞나? 안 맞나? 근데 여러분들이 낮짝이 여러분하고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되나? 그러면서 God-man한테 대항하는 자들이 나타났어. God-man을 대항하면 어쩌자는 거야? God-man을 대항하면 성산이 있나? 없어요, 영원히 없어. 나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안 봐. 티베트를 점령할 때, 제목은 적어 놓고 하자.
어, 제목을 적어야 되는데 아주 쉬운 제목만 적자고. 천국 비자. 네, 천국 비자와 그 다음 뭐 적을지 아는 사람, 내가 분명히 집에서 이야기했죠? 사우, 사우. 다 안 썼네. 무슨 말이냐면, 천국 비자는 축복이야.
명패, 그럼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거야. 그럼 여러분 어딘지,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이야. 네, 그거 대단하잖아.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청청이 있어? 없어?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집회를 알려 줘? 안 알려 줘? 알려.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나와! 천사가 했어요. 그래가지고 내가 그 사람 풍 가라. 그럼 풍 들어가.
그 얼마나 좋은 집어야 이거 아는 종교가 있나? 없어요. 이걸 여러분들은 그냥 아이, 예사로 어머 the God-man이 그냥 들어가는 게 들어가는 이이 생각하면 안 돼. 이게 초각이야,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음, 자기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白宮) 대기소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어.
예, 그지. 남편은 천국 대기수인데 아내는 구렁이가 돼 있더라고. 천사 태 하니까, 그지, 그, 그도 구렁이를 봤어. 또 여 있는 분이, 그렇지? 그 나한테 물어봤지.
그 천사 태니까 구렁이가 있대. 그 내가 공으로 보냈지. 그 이렇게 사우 집회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 이 세상 집회에서는 아이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우 집회에서 본 사람 있어? 없어요.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 점 해주고, 뭐 기도만 해주지, 뭐 엄마가 뭐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기도했다고 천국 갔냐? 아니란 말이야.
스님이 뭐 염불 해주고 천도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나? 아니야, 그, 근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는 거야. 어머,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몇 친날 군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돼. 내가 하늘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칠 날 어머니, 아버지에 보내줬어. 그 날을 기념해야 돼.
어, 그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이야. 어머니 제의의 생신이야. 생신, 그런 거 기억해 놔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여러분은 내가 너무 쉽게 해주니까 그거 뭐 어머니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거야. 지금 아마 전체의 어머니 천국 간 날이 며칠이야? 몰라요? 아니, 아는 사람 손 들어봐. 자기 어머니 맹해 가지고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이거 봐, 두 사람밖에 없어.
다 모르지? 이게 어떤 교회나 철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신화를 까먹는 소리냐, 이게 뭐냐? 천도제 한 날 말이야.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인가? 아니에요, 그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이야. 그날이 천국 간 날이잖아.
그러면 그런 거는 기록해 놨다가,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돼. 가족이 다 모여 가지고, 응, 며칠로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만나려면 천국 가는 날을 기념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그 기억하고 있나? 그럴 줄 알았어, 내가.
그러니까 부모님을 축복한 걸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맹해 준 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건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되나? 맞아. 이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누구, 저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돼. 그래,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돼. 음,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한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무슨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호영이한테가 가지고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하늘 공으로 오게 돼, 전 세계에서 맞지? 야, 천국 비자 받도록 하자, 몰려 오겠지? 내가 나중에 이거를 신문에 광고를 낼 거야, TV에, 어. 그러면 사람들이 입에서 아니, 호경이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게 화제가 돼버려. 화제가 되면 어떤 자들은 조용히 찾아와,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거는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는 좀 나한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주시오.” 보여주나, 안 보여지나? 딱 나오네, 맞지.
그러면 내가 보내 줄게. 그 보내도 그 돈 몇은 된다, 그 돈은 왜 받아? 받는 이유가 있어, 하늘 유지해야 되니까. 내가 먹나? 아니요,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 하고, 여러분 뭐 참,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네, 그 비용이 필요한 거지. 내가 어디 가서 뭐 호위호식 할 사람이야? 호위호식? 러나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와.네, 무슨지 알죠? 술이 입에 팍팍 당겨요.
내가 먹어도 마찬가지야. 난 안 먹지만, 커피 당겨, 뭐 맛있는 거 다 당겨. 당기는 거는 좀 조심해야지, 그만 그러니까 집에서, 몸에서 막 잡아당기는 거는 적게 먹어야 돼. 그래서 입에서 밀어내는 거는 많이 먹어야 돼.
자주 먹어야 돼. 그 입에서 팍팍 잡아당기는 게 설탕이야. 술, 담배 이런 게 막 당겨요. 한번 먹어 보면 막게 습관이 돼가 당기죠.
이건 전부 우리한테 해로운 거야, 몸을 녹여버려. 그러고 우리는 인체, 내가 돈 있다고 뭘 먹어? 아니, 돈 있다고 내가 어디 가서 뭐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 아, 나는 편의점 가서 삼각 김밥이 더 좋아. 그 뭐 때문에 그런 걸?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걸 먹고 싶을 때가 있어. 그래서, 아까.
내 떡국을 한 거로 먹었어. 여러분, 점심 넣을 때 나도 떡국을 한 거로 가져와서 저 의장님이 좋다고 내 한 걸로 먹었는데, 맛이 좋아. 근데 내가 거기 국물을 잘 만들더라고. 근데 내가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거야.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거야. 그 맛이 좀 다르겠지? 네 근데 고개에 내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정이야. 그래서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서 정육점에서 빻아야 되잖아.
저 기계에서 뽑아 그거 갖다 나면 국물이 어떻겠니? 고기 국물 많이 좋지. 그러 떡국은 꼭 닭고기나 뭐 이런 게 옛날에 꽁기 이런 게 들어가야 되잖아.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의장님 갖다 줄 거야.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네? 안 버려. 버리기만 해 봐, 내가 지금 저기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어.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거 같아. 맛있는 맛이 좋다더라고.
어,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어요? 의장님? 안 들어갔어요? 근데 그게 내가 한 열 권 정도 넣으면 그 냄새 맛이 좋아지지. 그러면 열 권을 저 고양 가서 정점에서 우르륵 갈아 가지고 오라 그래가지고 의장님 갖다 주면 그거 넣어. 그럼 그냥 끓이면 그래? 안 그래? 그걸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지, 그건 미리 미리 갖아 줘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아 줄 거야.
내가 그렇게 지시해 놨어. 제제 이사한테 내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어, 맛이 되게 좋아. 그런데 그 옛날에 말은 고명도 잘 고명이 그 돼지고기, 소고기, 그 닭고기 같은 거, 곰고기, 고명이 마찬가지야. 그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틀려요.
약간 좀 국물이 부티나. 맞이? 네?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저 의장님이 끌어낸 거는 국물 맛이 신선해. 신선하고, 그냥, 뭐라 그나 아주 그냥 깔끔해. 깔끔하고 어 담백해.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내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거야. 그러니까 다음 주에는 내가 한번 먹어 볼 거야. 그래, 내가 검증을 하는 스타일이야. 그 내가 다에 내가 한번 거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예, 나는 그런 것도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어, 그냥 그렇지. 내 혼자 가서 뭐 맛있는 걸 뭐 하러 사 먹나? 같이 먹는 게 좋아야 돼. 같이 마시게 해서 먹어야 이게 맛이지. 내 혼자 식당 가서 마시는 거? 그러면 다 질병에 걸려, 질병에.
네?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이게 훨씬 몸에 좋아. 네? 그래서 북기 영화가 개인한테는 별로 필요가 없어.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막 그런 거야.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요.
네,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거 좋아요.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 이거. 그래서 앞으로는 그게 맛이 괜찮으면 계속 내가 사서 갖다 줘, 갖다 줘. 왜 내가 사서 갖다 주냐? 의장님이 그 뜯고 가는데 준비할 게 많아요.
간단한 것 같아? 국물 내는 게. 그거.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 그 근데, 내가 좀 보태주는 보태서 해야지, 그거는 내가 간섭을 내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어. 아유, 재밌는 세상이야, 내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죠.
네, 그래서 우리가 무상심심 미매 법이다. God-man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뭐 이렇게, 아유시, 타이네, 마리야, 특수 상대성 이론을 옆에 올 수도 없어, 조상들이 어디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집 작동되고 있어, 다 알 수가 있어, 네, 그러니까 무상심심 미묘 법은 팔만 대장경에 있는 게 아니야. 내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 미법 법이야, 맞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어.
이 많은 사람을, 나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어, 네 그렇죠? 네, 그다음에 백천 만금 난 좋아야, 어머니. 백천 만금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 여러분, 만나서 여러분이 그 GPS 조상 GPS 만난다는 건 백천만 급 가도 못 만나요. 내 같은 사람이 만금 있으면 나타날까? 아유, 우연히 나를 만난 건 기적인 줄 알아요. 그러니까 그 무상심 미매 복가 천만금 난 좋으라는 그것을, 아금 문견 수지, 내가 지금 그걸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걸 앞으로 가지,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나 안 가져야 되나, 그게 문견 수지야.
나자 이제 검자 응들을 문자 견자 얻을 덕자, 받을 숫자, 가질 짓자, 아견 수지. 그 백신만 난조, 아악기 문견 특수지 하겠다 이거. 무상심심 법을 만감 난 조하고, 아면 수지 하겠다, 그래가지고 원열 진실이 그 상에 실천하겠다는 거, 얼마나 좋아요? 그래가 그걸 중생 무변 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
중생서 모든 중생 모변 서도는 내가 그 그걸 가지고 중생을 다았다 소리야. 중생 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걸로 인해서 끊어 버리겠다. 번뇌 무진 서원당, 번뇌가 무진 무궁무진 해도, 그것을 내가 다 끊어 버리겠다. 번뇌 무진 서원,
그다음에 법문 무량 서원아, God-man 님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 이게 법무 무량 서학. 다 배우겠다, 그다음에 불도 무상 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내가 다 이루겠다. 불도 무상 서원성, 그러나 내가 하는 거는 불도가 아니지.
예, 내가 하는 거는 속도야, 섭도. 우주의 섭리의 도야, 섭도 무량 서원, 서원성. 섭도, 아, 섭도 무상 서원성, 습도가 아무리 높아도 내가 그걸 다 이루겠다네, 네음 네, 불도 무상 서원성이나 섭도 무상 서원성이나 같아요. 네, 그럼 불자가 붙은 거는 불교에 있던 거니까, 이게 불교의 이름이 사이, 이 이름이 뭐예요? 방금 내 외운 게 발 사홍, 발 사홍, 응, 발 사홍이라는 거야.
발 사홍 발 사홍 뭐야? 발 사홍 소원이야, 응네. 발사원 서문이 이게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죠, 발 사홍서원, 네 가지 큰 소원이야. 이것이 음과 양으로 돼 있어요. 지금 내가 읽은 거는 양이야, 양. 지금 중생 무변 서원도 이런 거는 양이란 말이야, 중생 무변 서원도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거는 이게 양이야, 양 이거는 양이란 말이야. 그리고 법문 물량, 뭐요? 법문 무량, 뭐예요? 법문 내가 다 읽어 줬지네, 어 법문 물량은 뭐라고 했어요? 법문이 무량하다, 뭐 하겠다고? 근데 두 이게 두 번째는 이게 아니고, 어 여기 번뇌. 두 번째는 번뇌, 번뇌 무진, 번뇌가 무진하다. 네, 서원당 끊어 버리겠다,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꺼내 버리겠다, 서원당 그러니까 중생 무변 서원도, 번뇌 무량, 서원당 법문 무량, 서원 학이란 말이야, 학. 그다음에 뭐요, 불도를 우리는 뭐라 그래야 돼? 습도, God-man의 섭리 네, 습도 아무리 습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거라도, 섭도 무상 서원상 이루겠다, 이것이 양이야, 양. 네, 음이 있겠죠? 음이 있겠죠? 음이 있다 말이야, 음이 뭐요? 천수경에 나오죠, 멘, 이거 붙으면 돼, 여기에 이게 자자요, 자성 중생, 그러면 요놈이 붙어 버려, 자 중생, 요 중생이 붙었죠, 요 중생이 여로 오는 거야,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돼. 자생 중생 서원도 자생 중생음 서원도 요렇게 자성이네 개가 붙으면 이게 음미야, 자성이네 개가 있지 않죠? 자성 법문, 뭐 자성 번뇌, 뭐야? 성, 이거 수학하고 비슷하죠? 자성 번뇌 여기 뭐요? 다니겠죠? 이제 쉽죠? 그다음에 자성 법문, 여 또 자성이 나오겠지? 예, 자성 법문 뭐예요? 이거 법문은 뭐요? 서원학원, 그러니까 이제 방정식 비슷하지? 여기 학, 서원 학. 자성 섭도, 자성 섭도. 섭도 서원성, 서원성 네, 그러니까 요거, 이거 염불에 붙어 있어, 요거가, 이거 그러니까요, 서원을 요렇게 내가 스스로 내 스스로 중생을 서운하겠다, 제도하다, 그지? 이거 다 자성 번뇌, 내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 여기게 자성이 왜 붙었어요? 이거는 추상적인 거야. 이거는 중생 무변 서원 도라는 건 하나의 이게 원칙이야, 어 중생들의 무변 서원 도라는 것은 이 추상, 요거는 구체적으로 내가 실 하겠다, 이거를, 이 어려운 법문을 내가 직접 자, 스스로 내가 이걸 이루겠다, 내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 내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 내가 스스로 이 더이 중 저 무상심심미묘법, 내 스스로 다 이뤄내겠다, 그래서 앞에 여기가 매는 이거는 용이야, 용. 양과 음, 이런 걸 알아야 돼, 법문도 저 염불도 화용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뭐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하는 게 아니야, 말하자면 이 이런 이러 이것이 무 때문에 생겼어, 발사 소문이, 발사 소문을 왜 생겼어? 이 발 문, 왜 생겼어? 무상심심이면 뭐? 백천만 난조 악의 문견 수지 원해 열의 진실이, 이네 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게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 음, 무상 심심한 미묘 배우겠다는 거 아니야? 그지? 다 이루겠다는 거 아니야? 무상심심 God-man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낸다.
맞아, 안 맞아. 음, 그러니까 발사 서문은 결국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네, 무상심심미묘법, 응, 무슨지 알겠죠. 이 무상심심 미묘 법을 이렇게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거예요. 어이 상자는, 이 상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기도 해요, 높 위 상자를 쓰면 돼요.
응,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응, 무상, 끝없이 높다 이 말이야,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어,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요렇게 다 실천하겠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이야기하는 건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God-man이 이렇게 영혼의 GPS 가지고 있다, 아, 현재와 과거를 천사한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다 나온다. 거기에 5차가 0.001% 없다는 거 기가 막히다. 근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이한테 와서, “아, 우리 아버지 맹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아이, 사람, 백을 벌어서가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죠.
근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 할 필요가 없다,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에가 있어 이렇게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지. 근데, 홍이 안 보냈는데가 있는 사람 있더나? 없어요. 없어, 내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이 된 거야. 영혼의 집회가 없어.
그러니까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말하는 건 전부 이게 아무 쓰잘데 없는 거야. 여러분, 사후 세계에 지금 준비하는 게 바람직한 거잖아? 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매월마다 가르치는 게 무상심심미묘인데, 그게 백신만 남조 아경 덕지 원의 진실이 이게 이네 단계를 여러분이 실현해야 되는 거예요. 아, 이거는 자성 중생 서원도 내 스스로 이걸, 응,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 자성 번뇌 온다, 모든 내 번뇌를 내 스스로 끊겠다, 자선, 법문 서화, 내 모든 the God-man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내가 깨닫고 배우겠다, 자성 법문 서학, 그다음 자성 섭도. 내 스스로 the God-man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
자, 맞아. 이런 각오를 해야 되는데, 내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나? 네,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줄게. 내가 이걸 흑판에 천 번을 써 줬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 후에 내가 물으면 쓸 줄 알까? 여러분이 한번 배워 가지고 이걸 다 쓰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근데 이게 내가 전부 내가 살 거야, 전부 어릴 때 한 거야. 내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이런 게 다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나이 들어서는 공부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준비한 사람이야, 아니야? 준비? 그럼 내가 사람들한테 사기나 치고 뭐 나쁜 짓 하려고 어려서 저런 걸? 공부했을까? 아니, 아니다 말이야. 어려서 생긴 생각을 다 지우고, 모든 내가 하고 싶은 번뇌를 다 끊어버리고, 오직 내가 뭘 해야겠다, 그래, 3대 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거. 그게 한번 생각해 봐, 내가 정책을 하나 탁 세우면, 그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이야. 아니, 30년 전에 사라지 안마할 때, 아, 이거 애들 지우면 안 된다.
애 나야 되는데, 이게 웬 일이냐? 이거 내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뭐야? 아이고, 이거 나라가 큰일이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내가 이 한반도가 없어져 버리면 되냐? 내가 택한 땅인데. 그러니까 내가 뭐 하고 나서 애 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 근데, 야이 사람아, 결혼하는데 왜 돈을 줘야 되냐? 나중에 보세요, 결혼 안 해요.
지금부터 1억씩 줘봐요, 결혼 줄어요. 줄어. 그럼 결혼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길이 생겨. 그랬는데, 아니, 예비군 훈련을 내가 갔지.
저 노고단에 가니까 불활하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거야. 다시는 애 못나게, 그 의사가 그 정관 수술을 해요. 거기서. 그래, 예비 훈련장이 정관 수술하는데, 야, 이거 나라 망한다.
내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이거 남자마다 다 깎아 버리네. 그냥 깎는 게 아니야,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날리려고 깎는 거야. 내가 이걸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야?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이 그때 5는 적은 거 아니에요? 그때 5가 어느 정도냐면, 서울 시내 건물 하나야.
오이, 그때 5가 그때 지금은 3이야. 줄어들었어, 오히려. 아니, 처음 나갈 때 20 몇 년 전, 그때 성관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이 지금 금액과 똑같은 저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는.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내거리, 불광동, 연신내 내 그리의 건물 몇 개 값이야.
아, 내가 그걸 갖다가 성관 갖다 내고 대통령 나가니 새한 젊은 나이에 살 무 사람이 나, 요새 그런 애 본 없어, 대단하죠. 근데 그 다음 번에 대통령 나갈 때도 또 5억이야. 그런데 요번에 대통령 나가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줘, 3억이야.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거야.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돼. 근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냐고, 세상에. 그래, 내 나간 선거 비용, 인물값 다 하면, 그 당시 돈이 얼마가 들어갔겠지? 건물이 한 열 개 날라 거.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어, 아, 저 출사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꾼 놈이 있네. 저 놈, 저기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하는데 1억을 주고 애 하는데 30만을 줘? 저런 미친 놈. 그때 지금 애들이, 오, 뭐야? 오, 뭐, 뭐라 그래? 요새 오포 결혼은 못 해, 왜 방어들 돈 없는데 무슨 로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 시 1억이면 지금 한 5억 정도 되는 돈이야.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된다. 이게 내 공약이 틀렸나? 아니야, 미래를 환히 내다 봐요. 깨알같이,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나한테 따라올 수 있냐? 어린도 없어, 그런, 그런 특수 상대성, 이런 빛의 구체를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어, 알겠죠,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아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거야.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가, 신기하지? 직선으로 날아가는데가 보면 지구를 돌아간 거야. 비행기가 그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가면서 가나? 지구 모양에 맞춰 가나? 안 그래요?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의 반대편에가 있네. 어떻게 된 거야? 아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단 말이야. 비행기가 가면서 지구가 따라서 도냐? 안 그래요?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단 말이야. 뺑빠, 이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가 있네. 그럼 이게 비행기 돌았어? 안 돌았어? 이제 내 말이 네,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거야.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거야. 분명 비행기는 똑바로 가요 이렇게, 아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와. 그럼 워싱턴 어디 있어? 우리 반대편에. 그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이거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나한테 오면 조족 지열이, 아 아무도 아니야. 그런 God-man을 말이야, 어 저 사람 저거, 어 저거 사기꾼이야, 아 저 사람한테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막 소리르면 그게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이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 나중에 다 사필 규정이 . 내가 뭐, 오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 어릴 때, 그래? 안 그래? 이런 공부를 안 하지. 어렸을 때 모든 전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브라 의 문화와 헬린 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떼,
그러면 그 서양 문화의 양대산맥, 헤브라 문화와 헬리 문화를 다 터에 쳐하게, 전 세계 몇 백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버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떼지, 불교 경전 다 돼, 성경 다 돼. 그러니까 그게 어린 나이에 신화 온 거예요.
지나온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해. 같은 불교라고 내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손님들 말 오래 들어봐, 나중에 헷갈려. 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오늘 한쪽 구속을 이야기하니까 재밌죠? 그래서 참, 우리는 성실성이라는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요. 어 저 정신 나왔다 내가 써다, 하도 오래돼 가지고. 원성 실성. 네, 하도 오래됐어.
원성 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건데, 근데 여러분은 뭘 가지고 있냐면, 원성 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요걸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의탁 이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탁 이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이 원성 실성이 안 돼요.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탁. 이성이나,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게 경계선이 있지, 그러니까 이게 내 몸이지. 근데 이 공간도 내 몸이야.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 가지 있어. 맞나? 안 맞나?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가 있단 말이야. 근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 그럼 이 피부가 있나? 없나? 타버려.
근데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이게 화상을 입어. 그러면 이 공간이 내 피부의 뭐, 남이라 생각하는 게 원성 기성과 원성 실성이. 무슨지 알지?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만 존재하는 성이야. 그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 습도가 있으면 피부가 말라 비틀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 공간과 내 몸은 실제 떨어진 게 아니야. 그게 원성 기성과 원성 실성이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탁 이성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봐.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이게 내 몸에 있는 포와 똑같아.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거야. 이게. 근데 이게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의탁 이성.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걸 모른다 이 말이야. 의탁 이성. 근데 원래는 원성 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거야.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거야.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다 보니, 아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영구 하는 사람이 내 세포를 하나 떼가. 요거는 A 세포, 요거는 B 세포, 이거 여러분의 이름이야. 근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거야.
우주가 되는 거야. 몸이 우주야. 근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어요.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 다 하는 역할이 달라.
그게 여러분들이야, 각자. 근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나? 안 붙어 있나? 근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나?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불 이라는 것은 없다는 거야. 두 개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게,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뭔 데서 보면 하나야.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근데 혼자만 있다 이렇게 나오면 그건 틀린 놈이에요. 그러면 망하는 거야. 모든 생명체가 곤충도 있어야 되고, 동물도 있어야 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이야.
알겠지네? 그래서 무엇이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야. 하나, 하나인데 이걸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거야. 그래서 티베트를 시진 후진 타워가 점령을 할 때 후진 타워가 장군이었습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시진핑 앞에 주석이 있잖아.
이 사람이 쳐들어갔어. 쳐들어가서 그냥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다. 이 수많은 중이 재패 갔어. 반대 데모 티베트도 티베트를 왜 너가 뺏어가냐 이 중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불교 나라니까 그래. 중들을 전부 옷을 뺏겨 가지고 가죽을… 뺏기고 막 고문을 시키니까, 중들이 막 얼굴이 다 살을 뜯어내고,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가 피바다야.
그리고 거기서 중들에게 음식을 안 주니까, 그냥 굶어 주고 가잖아.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어. 기자들이 와서 인터뷰를 하는 거야, 중국하고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거지. 인터뷰를 하니까 뭐라 하냐면,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중이니까 이런 수에서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의 최고 고통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게 가장 큰 고통이야, 이러는 거야.
중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할 풍을 해버렸어. 야, 티베트는 대체 뭐냐? 아니, 저 사람들이 내가 중국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걸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는 거야. 그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비유를 하다 보니, 막 고문을 받아 가지고 몸이 다 찢어지고 이런 상태인데, 내가 혹이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걸 가장 고민하고 있다, 미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면서 죽어가고 있는 거야. 한번 생각해 봐.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게 무서운지 알아요? 그 중들이 그 말을 잘해, 고통이라는 거야. 뭐,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는 이거는 고통이 아니래요. 내가 수도자로서 저 중국 군인들을 미워하면 어떠냐? 이게 절 걱정이다.
오늘까지는 내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내가 저 사람들 미워하다가 내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린 거 아니냐? 무섭죠? 무서워? 안 무서워? 무서워. 외국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절해, 큰 절.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해하죠? 이게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되는 거야.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거야, 알겠지? 내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들을 원수라 그랬나? 아니야. 저들이 뭐 잘못이 뭔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지. 그러니까 내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나를 지금 뭐 안티들이 나를 미워한다고 내가 같이 미워하나? 그냥 내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어.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다고.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할 뿐이고, 나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은 God-man에게는 없는 거야. 예.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내가 하늘에 머물고 있을 내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거지. 내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 식으로 싸우냐? 아니야.
미워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렇게 타임머신 하는 God-man을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겨, 그러니까 내가 못하는 게 뭐 있어? 모든 거 축복도 주고, 천사한테 물으면 미래의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뭐 응,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속옷을 뭐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와? 나와 나와요, 다 나와요, 나와! 안 나오면 안 나온다, 그래! 다 나오죠.
한번도 무슨 팬티 색깔 틀린 적이 없어, 천사한테 물어가지고. 그렇지? 그러니까 뭐든지 비밀이 없는 거예요. 다 알 수가 있어요, 나이도 알 수 있고, 뭐 천사가 다 알려주지. 천사가 비밀 다 알려주어, 맞지? 여러분들, 잠이 포기,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돼, 믿죠?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생물은 의탁 이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걸 부정하고 있다는 말이야, 알겠지? 그래서 우리 몸이 우주라 그러지?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야, 각자.
그러니 우리가 하늘에서 God-man 일이 바라볼 때, 인간이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아. 근데 버스 안 타면 출근 못해, 주의 수 없으면 출근 못해. 이게 뭐냐면 전부 나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내가 존재하는 거야.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매달려 줬어? 쌀집에서 가져온 거야.
어, 이게 연관이 돼 가지고 내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버리고, 전기도 끊어버리고, 내가 살 수가 없어,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야. 여러분이야말로 잘못됐다는 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실제는 그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원성 실성을 원성실성, 의탁 이성이 반대란 말이야, 반대! 이거는 변계소집성이야. 음, 변계소집성이고 원성 일성, 의탁 이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거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여러분 알아듣나 모르니까, 내가 이런 이야기만,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어요.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실제 둘이 있나 하나야?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나하고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하고 하나고, 이게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탁 이성으로 존재하는 거야. 그러니까 떡국을 안 먹어도 돼요.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그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내가 기분이 좋은 거야.
이게 의탁이성이다, 아멘! 우리는 서로 의지 돼 있어요. 그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나한테 하면 내가 배가 불러요. 그럴 수 있지. 그 저기 의장님은 지금 아래 위로 쳐다보고 있어.
지금 자리 잘 걸리셨는데, 내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거지. 못 거린 게 아니야, 뭐 그건 나무라는 게 아니야. 내가 맛있게 먹었는데 나는 그 정도 못 해.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기서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게 괜찮아. 근데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돼 있지? 근데 이게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잖아.
모든 음식을 의지하자, 갈치를 의지하고, 이게 다 내 몸이 그게 다 내 몸과 연관이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먹어주, 먹어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워요. 내가 먹어줌으로써 그걸 키우는 거야. 내가 안…
먹어주면, 손은 벌써 다 없어졌어. 우리가 안 먹으면은 속 키울 사람이 없어, 손이 없어져버려, 멸문이 되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먹음으로써 소가 존재하고 있는 거, 돼지도 마찬가지야. 그, 왜 돼지를 키우겠어?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거야.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거지, 무슨지 이해 가죠? 그래서, 아이 자 법칙을 알면은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게 티베트 성녀처럼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이야. 그걸 하루 아침에 뺏어버렸어, 100만 명을 죽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해야 되냐면, 뭐 말 나온 김에 어디에 도착해야 되냐면, 무분별지.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하는 거야.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아,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그러니까 남이 굶주리는 게 내가 굶는 거보다 더 마음이 아픈 거야. 이제 거기 들어가겠지.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굽는다 그러면, 모택동이 왜 저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어? 굽는 거를 어떻게 누가 보고 있냐? 이래가지고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한 거 아니야. 그까, 지금 존경받고 있지.
그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거야. 그러니까 무분별지에 쌍과 양반을 구분해야 돼. 구독가 봐야 돼. 구도 아홉 번을 시험쳐 가지고 배설을 했어.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거야. 아홉 번, 그지? 뭐, 진사 그지? 그러니까 초식급들은 초식과 진사 뭐 이런 거 나오지. 어음음, 그 구급 공무원이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율곡 선생은 구독에서 아홉 개 시험을 다쳤다.
여덟 번 장원 급제를 했어. 여덟 번을 장원, 24살까지 여덟 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 이 말이야. 신기하잖아요. 생원 고시가 있어.
제일 처음에 생원 고시를 치고, 그다음에 진사 고시 이렇게 올라가. 그다음에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간다, 말이야. 그럼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거예요. 거기는 33명이 쳐, 33 대가, 옷이야.
그거는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거야. 지금 말하면 일곱 공무원이지만, 들어가고 막 이러잖아. 이렇게 되는 거, 똑같아. 급에서 일급으로 올라가는 거지.
아홉 개가, 옛날에도 구가 구독 과가 아다. 아홉 번을 시험을 치는데, 생원 고시에서 생원 곳에서만 장원이 안 됐어. 나머지 여덟 번 대가에 저저 자가가 있고, 잡가, 잡가는 법관이나 뭐, 경찰 공무원 이런 게 자가야. 맨 시대 때 잡과 문과 무과 이렇게 세 가지가 아홉 개 시험이 있어.
문과도 아홉 개, 자, 이런 식으로 아홉 개가 있는데, 세상에 율곡은 이 아홉 개 고시를 다 쳤는데 제일 처음에 생원 곳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에, 임금 앞에 마주, 대과에 있도 장원 급제, 대단하죠? 음. 그래서 그 고기가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인 건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고기가 오긴 옵니다.
그 무슨 근거로 온다는 거야? 그거는 없습니다. 그거는 내가 예언하는 겁니다. 이러니 누가 주나, 저 새끼 저 완전 미친 놈이야. 저거 저놈 저 내 쫓아 이래 쫓겨난 거야.
그래서 안 그래서네? 그래. 뭐라면 임진년 몇월 며칠날 선조가 한탄강을 건널 거야. 거기에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놔서 그걸 기름 걸레로 3년을 닦았어.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어.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거기를 건너가는 거야. 임진강 나루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같이 얻는데 놈들은 쳐들어 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드려 하니까 뭐 불빛이 하나 있나? 아무도 막 불막 횃불이 꺼져버려. 소내, 오.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 타고 있는데, 그게 율곡 선생이 기름 걸레로 닦는 그 정각이야.
그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친 일로 지나갈 거니까, 네가 그 밤 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어 놨어요. 그렇게 위원을 하고 죽었어. 그래 가지고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막 그 집이 막 불 타니까 나루터가 하니까 그 건너간 거 아니야? 그래서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랬지.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네.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God-man이야? 아니야?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하나? 아니야? 뭐 과거로 돌아가고, 뭐 타임 머신 하나, 아니 타임 머신 하는 사람은 내밖에 여러분 못 봤어.
그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살아요. 오락이 오락이 있잖아. 오락, 그럼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 몽상이 이게 오락. 이게 여러분 이게 오락이라는 글자야.
오락이라는 건 꼭 옆에 계집 여자가 붙어요. 어.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거는 여자가 붙어.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뭐요?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거야. 이것도 오락이예요.
이거는 오락이라는 건 아주 나쁜 거. 이 오락은 나쁠 오자, 우리가 악할 악자. 이게 앞에 올 때는 오자로 읽어. 오락이 여러분의 오락은 이거요.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뭐 희로애락(喜怒哀樂)에 욕이 오락이 걔든, 이 오락은 이거야 말 그죠? 백권 가는 거예요. 못 가는 거 아예. 천국 되기도 못 가.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
인간이 지금 여기 빠져 있나? 안 빠져 있나?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야. 그 지금은 무슨 시대야? 오락 시대야. 오락 시대가 올 때 God-man이 전 등장하는 거야. 네, 지금 오락 시대가 왔죠.
이 오락 시대라는 건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행위에 알았지? 나와 남을 구분하기. 집 딸을 갖다가 막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서 양주를 막 퍼먹고, 시집 가서 에날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그게 오락 이야기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이야. 그게, 그게 말이 됩니까? 남의 집녀한테 술을 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어? 그 사람한테 예, 자식아, 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이라고 해라, 나중에 맞 좀 봐라.
그게 돌아오는 거지, 응, 너 왜 이런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시집 가서 애하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너 왜 여기서 양주 마시고 있냐? 이래서 안 가야지, 그렇잖아.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나 더러운 거고, 이것도 나쁜 거야. 그래서 이런 구독가 붙은 율곡을 생각해 봐, 미래 정확하게 예언했죠? 지금 내가 뭘 이렇게 예언하는 거야? 천국 비자, 여러분, White Heaven 명패 확실히 있지? 이게 가짜 아니라는 게 이게 증명해 주죠.
사후 집회에서 딱 봐도, 어머 저 아버지가 어디지? 우리 증조 할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내가 답을 딱 해 주지. 근데 천 번 만 번 물어도 고개, 대로 똑같아. 내 기분 나름대로 다 하니까, 여러분이 천사 해도 그거가 있어요. 정확해, 이 연계 지도가 밝혀졌지.
그러면 연계 GPS,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건 실을 보는 거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걸 찾아낸다는 건 천 없는 집 아스타 집회서 가지고 내 아버지 찾아내, 못 찾아내요. 이 영계 모든 집회가 내 손 안에 있어. 이리 와 봐, 아 이리 와 봐, 봐, 여기가 집회로 들어, 연계 집회로 가보자.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죠? 예, 제 아버지가 500 천국에 있습니까? 500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게 연계 집회로 들어간 거야. 그럼 이거 누가 알려주고 있니? 천사님, 천사가. 그럼 천사가, 누가 넣어 줬니? 내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와. 00 천국에 있지.
그런데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만나기? 10년 전 제 아버지가 500 천국에 있었습니까? 님, 제 돌아가신 아버지가 천국에 있었, 년 전에 이런 말없이 00 천국에 계셨습니까? 무슨 500 천국에 있니, 없죠? 그럼 내 만난 게 몇 년 됐지? 아니, 축 맹한지가 몇 년 됐지? 아버지한테 비자 해 준 게 몇 년 됐지? 4년, 4년 됐지. 네, 4년, 4, 5년 전 아버지가 저 백 천국에 있습니까? 사님, 5년 전에 아버님이 백궁(白宮)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니네.
어,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白宮) 천국에 있습니까? 선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白宮) 천국에 계셨습니까? 들어갔지, 들어갔죠.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와,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선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내 만나기 전이야.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년 전에 제 아버지는 백궁(白宮) 영혼대 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白宮) 영혼대 기소에. 계셨습니까? 영혼 대기. 근데 제 어머니는 5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신 지 4년 됐어요. 4년 반 정도 되신 거죠.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계셨습니까? 없었지, 그러면 4년 3개월, 6개월, 4년 4개월, 또 4개월 전 선생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백궁(白宮)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白宮) 영혼 대기소 계셨습니까? 안 계셨지,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선생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있었잖아.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거야.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영혼 대기로 거치지 않고 바로 봉으로 간 거야. 사람을 있었지, 어 그래요? 자, 어머니가 처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저 아니,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거쳤죠.
아버지가 백 대기소를 거쳤으니, 아버지는 거쳤나? 아버지, 어머니는 업장이 많아 가지고 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거야. 500 명패를 우리가 해 주는 거야. 그럼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셔서 500 천국에 들어가 버렸어.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천국에 있습니까? 사사님, 제 어머니까 500 천국에 계십니까? 가셨죠? 그러니까 이게 남편하고 똑같은 코로 가는 게 아니야.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500 청국으로 들어간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게 아니에요.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받아 버리기 때문이에요. 딸이 백궁 비자를 해버렸잖아. 해버리니까 그 사람이 500으로 빨리 가고 싶으니까 500으로 빨리 가버려.
네,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 버린 거야. 네네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렇게 과거가 다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정확하게 나와. 오차가 없어, 10분도 오차가 없어. 10분도 그리고 이 사람이 한 살대로 돌아가고, 우리가 배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면 타임 머신이 돼버렸지.
그럼 이사는 어머니 뱃속이야, 그지? 네, 그때 우리가 했었지. 어디가 나빴어? 패가 아팠지. 어머니 뱃속에서 패, 어머니 뱃속에서의 패. 그럼 이게 뭐예요? 그럼 이 패는 우리가 뭐라 그래? 금이야.
금, 금이 부족한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사주의 금이 부족해.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폐가 뱃속 있어도 나빴지. 어머니 뱃속 있을 때 패, 어머니 뱃속 있을 때 패, 살 때 패, 19살 때 패.
그러지? 그럼 스살 때부터 패가 좋아졌어. 스살 때 패, 스살 때 패, 이제 좋아졌지? 그러면 스살 때 패가 좋아졌대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패가… 끝까지 좋아지냐? 그건 내가 개입되기 때문에 좋아지고,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지. 그래서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거야.
오행 중에 화수 목음 토에서 금이 부족하다, 금이 패거. 그러면 이 사람 이름이 전체가 폐를 보충해 한 거야. 금 균등 분할 상환. 그래, 토기는 뭐야? 나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 좋지.
그럼 이 사람은 토기운이 왕성해, 토기운이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목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어머니 목,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간 좋지. 그럼 이 사람 목 기운도 잘 타고 났단 말이야. 어머니 뱃속에서 심장, 어머니 뱃속했을 때 심장 잘 탔단다.
이거는 화, 화, 화 기운도 잘 탔다 말이야. 그지? 그러면 화수 목금토 중에 뭐가 없어? 금, 수 기운 봐야지. 수 기운, 수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신장, 콩팥, 어머니 뱃속했을 때 신장, 신장 좋지. 그 수기운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게 수기운이 나쁘고 금 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수기운이 있잖아,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준단 말이야. 수생 금이야. 사주에서 수생금, 이잖아.
수생금이니까 금 기운이 없어도 수가 바쳐 준 거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거야. 태어난 거야, 무슨지 알지? 콩팥 나쁘고 배도 나빴으면 갔어. 뱃속에서 유산되는 거야, 네 맞지? 그래서 수가 살아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화수 목금 중에 금 기운만 나쁘지 다 좋아요. 그러니까 수 때문에 살아난 거야, 무슨지 알겠지? 그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 천사한테 물으면 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오지. 뭐 배 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그 전생도 나와, 전생 알았지? 예 감사합니다, 우리가 천사한테 물어나 다 나오지. 정확하고 오차가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돼 있지네. 그런데 여러분하고 연결이 돼 있어, 신기하지. 그래서 아까 내가 얘기했지, 의탁 이성이나 원성 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는 거야, 알겠지? 그러면 요거는 결국은 이 원성 실성은 무분별지, 분별이 없는 세계, 알겠지?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탁 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다 이 생각하는 거야.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어, 그냥 우리는 모든 인류와 이게 연결이 돼 있어, 공간과 연결이 돼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이게 연결이 다 돼 있어,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거야. 네, 알겠지? 근데 제일 중요한 건요, 의탁 이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돼 있어. 산소를 빨아당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와, 맞나? 근데 요기요,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네, 그러니까 물고기는 물 속에서 연결이 다 돼 있는 거, 모든 고기와.
근데 물 속에 있는 고기가 아, 뭐 나는 저 돌고래 하고 아무 관계 없어 이러면 되나? 물로 연결이 돼 있어요, 물로 다, 맞나? 그지? 네, 그 물고기가. 아나, 저 까나리 하고, 아! 까나리 저 만드는 거 요만한 거 멸치 아, 나는 까나리가 나는 저 고래하늘 고래의 살이 돼버려. 까나리 한번 훅 빨아당겼는데, 까나리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돼가지고 고래 몸무게가 5킬로그램 늘었다. 그러면 고래 몸무게 5킬로그램, 까나리! 아야!
어, 까나리가 고래의 영양분이 돼버린 거야. 이게, 근데 조금 전까지는 저는 뭐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썩 와 까나리를 확 빨아당겼네. 고래 까나리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돼가지고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돼가지고 고래 살이 돼버렸어. 고래 세포 속에서! , 이게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이 있고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 연결이 돼 있고, 그럼 우리는 이웃이다.
뭐 이렇게 떨어지는 사람이 남이 아니야, 이게 다 연결된 존재들이 알겠지? 그럼 뭘로 연결되나? 산소! 호흡이 연결돼 있어, 공기를 같은 걸 가져 써야 돼. , 그러니까 같은 하나의 생명체,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다. 그래서 이걸 깨달으면 화병이 다 없어져. 화병이 아, 이게 내가 내 몸을 학살하는 거지, 남이 날 학살하는 게 아니라. 이게 내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요럴 때 생각하니까, 내가 돈을 떼이고 저 사람한테 당했고 뭐 이렇게 되는 거지.
아, 이게 전부 연결돼 있다! 이리 생각하면 한 몸이야.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가지고 각자 나가겠대요. 그럼 어떻게 되니? 백조의 집을 지어야 되겠지?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게 되겠나? 죽는 거란 말이야, 맞잖아! 가만히 화폐가 붙어 있는 거야, 지금 내 몸에. 그지? 그런데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져왔다.
그러면 “여보, 밥 들어요.” 그럼 밥을 탁 먹었는데, 못 먹이가 1킬로그램 불났네. 그럼 조금 있던 식물이 남이야, 내 몸이 돼버린 거야. 이 돼지고기가 이미 내 몸이 돼버렸네. 돼지와도 내가 붙어 있는 거야, 모든 물질과 내가 연계가 돼 있단 말이야, 네, 그래서 나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이 그 영혼만 독립이 돼 있는 거야.
이 몸은 병제 소집 성을 가지고 있어. 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내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이 무분별지와 반대요. 무분별지 요거요. 변계소집성에 변계소집성, 그 무지가 아닙니다.
음, 그러니까 실제 이거는 분별지,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야, 변계소집성 예, 이거는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다. 그러면 무분별지 원성 실성은 무분별지, 나와 남은 하나다. 요거는 불이다, 따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 분별지 빠지면 자연히 내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
네, 그래서 이 분별지, 내가 하는 이 집에서나, 아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걸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 있어요. 무분별지 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지, 무분별. 지죠, 내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막 이러죠. 이게 타임 머신인데, 이걸 하는 인간은 지구상의 존재, 내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호령과 우리가 척을 둔다는 거, 척을 주려고 하는 거,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걸 참고해야 돼. 허경영,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니야. 척이 뭐죠? 척이 뭐죠? 이 척이라게 뭐를 척이라 그러나? 이 척은 뭐가 있다 그랬죠, 원하고 한이라 그랬죠? 네, 원한이 원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게 척이 된다 그랬지? 그래, 우리가 척진다 그러지? 네, 원수 된다 이 말이잖아. 그러니까 원과 한, 이런 원도 있어요. 이런 원, 원수, 원수도 있죠,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자가 있다 말이야.
이 원한도 있어요. 요렇게도 원한이 있어,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단 말이야.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거지. 그러,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 거야.
그래서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 간다 그랬지. 동물 가고 내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거야. 이건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거는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걸 다양하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나 사후 집회에서는 여러분 확실히 이해하겠지? 네, 사후 집회에서는 어 인간들이 하는 게 아니다.
아, 또 천국 비자도 하늘에서만 하는 거죠. 네, 신입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존재할 수도 없다, 이 말이에요.
음, 여기에 대해서 뭐 궁금한 게 있으면 나중에 다음 일요일 날 질문하면 돼요. 네. 네, 자 지금 뭘 해야 되니까 영상 보여 줄게, LA 우리 저 누구지? 필립 킴이 만든 영상 한번 봅시다. 그게 뭐 걸리지 않지? 네, 어 그래, 그래 법에 걸리지 않아야 돼. 조금 어려운 걸 강의하면 좀 어렵죠? 그런데도 재밌는 거야.
네, 내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가,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해. 콩, 콩나물한테는 곤란해. ER 여러분 지금 LA 온 거야, 방금 비행기 타고 왔잖아. k LA 간 거 같으네.
네, 예 그죠?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분 했잖아. LA, 그래 LA, 그 내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이 조폭이 좋네. 우리는 이제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는 대지에 하늘이 다 있어야지, 미국 사람들이로 다 모여 가지고 일로 축복 받으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싸요. 그런데다 한마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막 그러게.
응, 네, 재밌죠? 그래 여기 하늘 본국이 만들어져야 그런 게 쉬워 만들어지는 거. 그럼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되지네,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아음. 자, 그다음에 또 노래, 어 노래 들어야지, 가수 노래래.
LA 영성 센터를 비롯한 세계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 주시기 한번 바랍니다. 네네, 자 이어서 강옥기 박현숙 노래 이어지겠습니다. 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아 따끈따끈한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허경영 창가, 예, 한 달, 예, 어 논지가 한 달에 한 20일 됐죠. 근데 모도 급식소에서 완전 예 뜨거운 제가 조심스럽지 한 말씀드립니다. 한번 댓글 한번 들어가 보세요, 자기 심지 고마운 말씀, 우리님께 예, 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렇게 댓글을 써 주셨고요. 좋아요, 구독 분명히 해 주시고, 제가 막 도착하면 허경 재림 왔다, 막 이미 노래를 털어놓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다른 뭐 이렇게에서도 많 거든, 그 막 이제 예수 믿어라, 뭐 이렇게 치면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재림 예수님이 바로 허경영 신이시다 여러분, 그냥 말없이 갑니다. 그 정도로 분위기를 딱 만들어 놨습니다. 그 우리 어 천사님, 대천사님 수고 한번 해 주십시오.
허경영 참가 유튜브 들어가서 본 방송에 좋아요, 구독, 그 댓글 한번 보십시오. 500개가 넘었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경님, 과 가겠습니다.
우리 셨네, 성부성자 성수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종양구 다리 및 운에서 조기식 어머님 풍한 가 났었네, 우리 시인 대박, 우리 시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5 강에, 학성 부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 마중리 소네,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고맙습니다, 우리 신, 제림 예수님이 오신 리신, 너무 기쁘시죠? 가슴서 말도 잘 안니다, 성부 성자 성령네, 2천 년 전 그분 없었네, 재임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월 이해 중양리 운에서 조개, 어머님 풍타 났었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병의 예언이 됐다, 125강 하성 부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공 마은이 솟네, 하늘 봉궁 지역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네, 초대시 성모 하셨네 오늘 옷은 좀 무난하다, 까만색이 잘 어울리죠? 저 저분도 어 저 까만색이 잘 어울려요, 저분이. 근데 오늘은 이쪽에 까만 걸 입었네, 죄송합니다. 두 사람이 입으면 오케이, 명심하겠습니다네. 불러요 you are everl ching making people ever and healthy.
How is that mir from the almighty, people don’t the when they so UN his name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He’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Why are you below you? You are CH, making people. Hey, milk, milk, milk, you are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 and partner, I am happy with you. How is that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doubting you without reason, kind, and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ay, we don’t care. The day will come when they see the uniqueness of his name up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He’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y are you? You are everlasting, never 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ing. Milk, milk, milk, milk, you are the blessing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 and partner, I am happy with you.
I am happy with you. 두 사람 가수 다 레벨 50 무 들어가라, 네,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 팀 띄어 주세요. 소리가 너무 작다.
r 나 이제 영상 끝났어요. 끝났나? 영상 끝났어?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 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 노래를 하나, 전체 에너지, 안경 전체 에너지를 먼저 God-man 님께서 8천까지 00개. 아니, 오늘 참석한 사람들 레벨 30 무 들어가라, 1400..
허경영 토요강연 1468회 천국(天國) 비자와 사후(死後) GPS에 의한 효도(孝道)! 2024.11.30.
(120분 0초)
00:05
백궁천국의 관문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첫눈이 많이 왔는데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링크하시는 the God-man은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이 땅에 오셔서 중생 구제를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the God-man께 절대적인 겸손과 절대적인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68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01:28
오늘 꽃이 세 팀 있습니다. 구미시 김미정 영성센터장님이 the God-man의 강탄을 감축드리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아주 꽃이 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안숙자 대천사님이 the God-man 강탄 감축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이어서 역시 구미 영성센터 김술생 천사님이 the God-man께 강탄 축하의 의미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네네. 꽃이 아주 각종 꽃이 탐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구미 영상센터 날이네요.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3:05
꽃이 그 꽃다발의 그 꽃이 뭐야? 나리꽃 종류인가? 그게 향이 쌉쌀하게 굉장히 향이 좋아. 엄청 향이 좋네. 내가 이렇게 맡으니까 백궁에 있는 것 같아. 굉장히 꽃 향이 좋아요. 아니 내가 뭐 그런 걸 따지지 않는데. 근데 그 꽃다발 준 사람 이름이 영 좋지가 않아. 이름이 안숙자가 아니라 안속자야. 안숙자 그러는데 안속자 그러는 것 같아. 안 잊어버려. 이제 구미 영상센터에 안속자는 그지? 이름이 특이하지? 안숙자인데 안속자 뭐야? 요새 속여 가지고 돈 가져가는 거. 보이스 피싱에는 딱 맞는 가수 이름이야. 안속자 그지? 너무 속이니까 속는 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돼 있어. 그렇잖아? 그지? 이게 뭔가 하고 치면은 다 나가 버린대. 그러니까 요새 조심해야 돼.
04:28
부자들이 좀 뭐 부자들 돈을 뜯어가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없는 사람들 뭐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에서 조금씩 모아 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거 그건 굉장히 무서운 거야. 중대한 범죄 행위거든. 그거는 참 그 나쁜 범죄야. 부자들 통장에서 뭐 좀 빼 가는 거는 표가 안 나지.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뭐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막 빠져나가는 게 제법 많아요.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잖아? 근데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히지.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니야 그거는. 우리가 어릴 때 뭐 누구 뭐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거나 이런 행위가 아니란 말이야. 상당히 그 나쁜 범죄야. 이제 속지 말아야 되겠죠?
05:36
항상 저기 무슨 영상센터? 구미 영상센터를 명심해. 안속자 씨 안속자 씨가 꽃다발 가지고 왔죠? 그러면 안 속아야 돼. 아주 그 이름을 잘 지었어 아주. 21세기 이름이야 아주. 안 씨들이 이름이 좀 무겁거든. 안 씨들 이름이 좀 안중근 그리고 항상 안창호 아마 이 사람들은 전부 무거운 이름이야. 도산 안창호 그러죠? 안중근 이러면 그 우리나라 무술계도 최고 우리나라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안일력 씨 내가 화계사에서 있을 때 같이 있었어.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지. 안일력 씨. 그다음에 화계사 있을 때 우리나라 무술 하는 사람 한 사람 거기 또 있었어. 내 제자지. 해동검법하는 나 나한일 나한일. 나한일 씨도 화계사에 무술 하던 사람이야. 안일력 씨 제자지. 그 밑에 나도 있었고 해동검법 그 사람도 있었고 그 전부 무술 하는 사람만 화계사에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어.
07:06
안일력 씨는 저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또 경호를 경호 무술 책임자였어. 그러니까 그 당시에 대단하지. 그때가 대단할 때지. 그걸 했던 사람이니까. 아니 법당에서 말이야. 법당 지붕에서 그 바닥으로 뛰어내려요. 근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니야. 계단이 또 한 열몇 개 있어요. 그러니까 그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다고? 법당에 계단이 있을 거 아니야? 그 계단 밑에 마당으로 떨어져요 지붕에서. 날랐는데 사람이 어디인지 없어.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 버렸어. 땅에 탁 떨어지는 순간에 굴러가 버려. 딱 떨어지면 죽지.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려. 도르르 굴러서 어디로 가 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야? 그 밑에서 그걸 배운다고 내 아주 가랑이 찢어질 뻔했어.
08:13
그 내 지금도 발차기 하죠? 그냥 그냥 뭐 1m 뭐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 얹어 놓고 내 발로 차죠? 3명을 동시에 차지. 척추 다 망가지는 거야. 그런 걸 했다니까. 지금도 내 나이가 몇이야? 지금도 하잖아? 그러니까 내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쳐요. 그래서 내가 뭐 쩔뚝거리거나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알아. 100살이 되면 멈추려나 몰라. 오늘은 요새는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자꾸 해요 내가.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한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거야. 축복을 어떻게 넣는 건지, 뭐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되는 건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09:19
내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뭔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몰라. 내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 시절로 돌아가지? 그러면 이 시절이 다 바뀌어 버려 시절이. 그러니까 뉴턴은 시간과 공간을 뉴턴이 본 방법은 시간과 공간을 아인슈타인이 본 거하고 같을까? 다르다니까. 뉴턴은 시간과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특수상대성 이론이야. 그런데 뉴턴은 뭘 뭘 깨달았어? 인력을 깨달은 거야.
만유인력. 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거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 내는 걸 찾아내 가지고 GPS를 만들었단 말이야.
10:17
그러니까 뉴턴식으로 옛날에 됐던 GPS는 내가 우이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가 있어요. GPS가. 그렇게 오류가 처음 GPS는 뉴턴 걸 가지고 만들었거든. 과학이 발달 안 돼 가지고. 그래 GPS가 막 틀리는 거야. 가 보면 막 동네가 딴 데 와 있어. 그게 뉴턴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다고 옛날에.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 즉 말이야.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지구가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반드시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거야 실제는. 이 지구에 빛이 쫙 날아가네 수평으로.
11:03
그러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 지구를 도는 거야 지구를. 돌고 있는 거야. 그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직선으로 가는 거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거야. 이 직선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야 이게. 지구도 움직이지. 자전하지. 그러니까 뉴턴이 봤던 지구는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달라요. 근데 God-man이 왔다 이 말이야. God-man이 오니까 또 그놈의 GPS는 또 애들 장난이야 또.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를 에너지 넣었다 뺐다. 그럼 그놈의 빛은 도대체 또 뭐야? 거기는 상대 특수상대성 이론도 거기는 따라올 수가 없어. 그렇나 안 그렇나?
11:44
그런데 또 전채희를 딱 보고 전채희 뱃속에 태아 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때로 돌아가 버려. 모든 시간이 그대로 바뀌어 버려. 이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려. 공간이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그게 지금 2천 몇 년도래. 근데 실제는 이 주변이 전부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시간이.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못 느끼는 거지. 그렇잖아? 그게 이상하지 않아? 그러니까 공간을 바꿔 버려. 타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천 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 버려.
12:30
그래 1950년에 중대한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어.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2배가 됐어요. 왜 그럴까? 왜 1950년에 중국이 우리는 영토가 배로 줄어들었고, 6.25 6.25 때 우리는 부산까지 점령 당했잖아? 그런데 중국은 영토가 2배로 늘어났어.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쳐들어오는 바람에 영토가 줄어들었다 이 말이야. 부산까지 뺏길 뻔 했잖아? 같은 연도인데 우리 6.25 나는 틈을 틈 타 가지고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쳐들어간 거야. 쳐들어가서 중국 영토를 딱 2배로 만들었어 2배로. 1950년에 중국 영토가 2배로 늘어났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잖아? 그때 영토 안 늘렸으면 그거 어떻게 될 뻔했어? 거기가 그 당시 널린 영토 위구르나 이런 데가 전부 유럽을 향해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뭐 이런 방위 체계가 된 데야.
13:48
이쪽에 뭐 동해안 쪽에는 우리 서해안 쪽 이쪽 영토는 북경이 이쪽에는 그런 거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시설이 유럽 쪽으로 그걸 뺏었던 땅에다가 다 갖다 놓은 거야. 전부 그쪽에 핵실험도 그쪽에서 하고 막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죽인 사람이 그때 100만 명이 넘어.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거야. 그런 전쟁이 6.25 사변 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어. 그걸 쳐들어간 장군이 후진타오야. 중국의 6번째 주석 6대 주석. 시진핑 다음이 후진타오 다음에가 이 시진핑이야. 시진핑 앞에 중국의 주석이 그걸 쳐들어가서 죽인 장본인이야 후진타오가. 중국이 2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나고 그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단 말이야.
14:47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역사 우리나라 전쟁이 일어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에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를 노려 가지고 딱 쳐들어간 거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중국은 지금 확산주의를 쓰고 있어. 중국 미국이 야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 주고 국교를 맺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하고 외교관계를 자꾸 우방국이 돼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우리는 고립돼 가고 있는 거야 지금. 이해 가죠? 근데 내가 나와 있는 거야. 내가 내가 하늘궁에 와 있으니까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야.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건지 저걸 어떻게 해야 될 건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거야.
15:53
내가 한반도 오는 1950년에 중국 영토가 2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 했어. 부산만 남았어.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 기회주의자야. 기회를 잘 포착해. 지금 중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중국이 뭘 하고 있어 지금? 미국의 웬만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장을 다 만들어 놨지? 그 바람에 우리는 매연 실컷 먹는 거야 지금. 한반도는 지금 그러고 있지? 그런데 트럼프가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와라.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 줄 테니까 전부 공장 전부 미국으로 가져와. 요런 정책을 쓰고 있단 말이야.
16:45
핸드폰 만드는데 90% 부속이 중국에서 나와. 미국의 아이폰이나 모든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가 중국에서 만들어. 그래 가져가는 거야.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중국을 침공할 수 있나?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어요. 중국에서 뭘 만들어 봐야 뭐 할 거 아니야?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 이거지. 그렇잖아?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거는 인도에서 만들어. 인도 사람들이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가 이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여 가면서 거기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막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을 거기서 만들어.
17:43
그거보다 좀 나은 거는 중국에서 만들어. 월남이나 이런 데서 만들어. 그렇잖아? 그거보다 더 나은 거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든다 이 말이야.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돼. 가져와 우리가 다 하자 이제. 이런 주의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이걸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돼요. 하늘궁에 와서 대충 배우죠? 그러니까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나는 영적으로 내가 뭘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된다는 거.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죠? 이래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 GPS가 특수상대성 이런 아인슈타인 때문에 우리가 길을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거야.
18:44
그 아인슈타인 유대인이야.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가. 주소만 주면 무슨 뭐 강남의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더라고. 아네모네에 무슨 뭐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려워. 내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아주 10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 뭐라고 그랬노? 너희 아파트 이름이 뭐라꼬? 한 10번 이야기하지만 못 알아들어. 그러면 잡아가 적지도 못해. 말이 뭐 외국말에다가 뭐 짬뽕이 섞여 가지고 포르쉐 무슨 아파트 뭐 하니까 야 포르쉐가 뭐냐? 이렇게 이름을 못 적으니까 며느리 집을 올 수가 있나? 그리고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하노? 바로 못 들어가요 연락이 돼야 되는데 전화를 안 받아 며느리가. 못 들어가는 거야.
19:42
그러니까 기별해가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거. 그렇잖아? 그러니까 완전 분리돼 버린 거지 분리. 가능하면 오지 마세요. 다리도 아프신데. 이렇게 세상이 복잡해져 복잡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직선 뉴턴 때는 직선 개념이야.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 그 뉴턴이 본 거야. 야 이게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뭘 당기고 있구나. 그지?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걸어 다니네. 지구가 동그람하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녀. 그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20:28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이잖아? 공에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서 있네. 이게 어떻게 서 있어?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거야. 이게 사람이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거야 이게. 당기니까 서 있는 거야. 그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려. 저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게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거야. 실제는 거꾸로. 근데 우리는 이게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거야.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16바퀴 돌아. 1시간에 하루에. 그럼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거야. 그렇잖아?
22:16
왜냐면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아니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과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 이게 기가 막히잖아? 근데 그냥 서 있나? 속도가 10만 7160km로 지구가 날아간다 말이야.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지네 이게. 또 1609km로 돈단 말이야.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을 할 때도 1609km면 우리가 떨어져야 돼. 이게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지네. 아무리 높이 뛰기 할래도 조금만 뛰면 떨어져 버려 떨어져 버려. 이게 본드처럼 붙어 있어. 그거 참 이상하지?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거야.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거야 착시를. 기가 막히죠?
22:08
가만히 생각해 봐.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 골프공을 갖다 놓고 봐. 어디가 위고 아래야? 아래위가 없어요.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거야. 그 신기하죠?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걸 뉴턴이 연구했던 거야. 사과가 이렇게 딱 떨어져. 사과가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돼. 뉴턴 생각은 사과는 우주 공간으로 떨어져야 되는데 이게 반대로 떨어져. 사람도 마찬가지야. 빌딩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이리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저리 떨어져야 되는데 이리 떨어지네. 그렇잖아? 근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그냥 떠다녀.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어. 떠다녀. 지가 손으로 요렇게 하면 요쪽 가고 요리하면 요쪽 가고 인력이 있나 없나?
22:59
중력이 없어요. 중력이 없으니까 공중에 붕붕 떠다녀야지. 추락했다 뭐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가 이런 거 없어. 그냥 우주 쓰레기가 돼서 떠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에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바케스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바케스 물이 없어지나? 그거와 똑같은 거야. 바케스 물을 담아 가지고 이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어. 이게 중력이라는 거야. 근데 이게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져. 빌딩이 푹 빠져 나가야 되는데 안 나가네. 근데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려. 지구가 딱 멈추면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려. 이 모든 빌딩 건물이 위로 다 날아가 버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려. 우주로 다 가 버려. 신기하죠?
23:59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려?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제 불과 100년 전에 뉴턴이 지구가 뭐 사과가 떨어진다 이래 쌌가 과학이 지금 발달된 거야. 그런데 내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 이 말이야.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나? God-man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무슨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금방 나오지?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여. 맞나 안 맞나? 근데 여러분들이 낯짝이 여러분하고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되나?
24:53
그러면서 God-man한테 대항을 하는 자들이 나타났어. 아니 God-man을 대항하면 어쩌자는 거야? God-man을 대항하면 승산이 있나? 영원히 없어. 나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안 봐. 티베트를 점령할 때. 제목은 적어 놓고 하자. 제목을 적어야 되는데. 아주 쉬운 제목만 적자고. 천국 비자 천국 비자와 그다음 뭐 적을지 아는 사람? 내가 분명히 GPS 이야기했죠? 사후 사후. 다 안 썼네.
天國 비자와 死後 GPS에 의한 孝道!
무슨 말이냐면은 천국 비자는 축복이야 명패. 그럼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거야. 그러면 여러분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이야. 그거 대단하잖아?
26:47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층층히 있어 없어?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 줘 안 알려 줘?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천사가 GPS야.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사람 백궁 가라. 그럼 백궁 들어가. 얼마나 좋은 GPS야? 이거 아는 종교가 있나? 없어요. 이걸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the God-man이 그냥 들어가니까 들어가는 이리 생각하면 안 돼. 이게 초과학이야.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자기 엄마가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어. 그지? 어떤 사람은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내는 구렁이가 돼 있더라고. 천사 테스트하니까. 그지? 그리고 그걸 또 구렁이를 봤어 또. 여기 있는 분이. 그지? 나한테 물어봤지? 그래 천사 테스트하니까 구렁이로 가 있대. 그래 내가 백궁으로 보냈지?
27:43
그러니까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 본 사람 있어?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재 해 주고 뭐 기도만 해 주지 뭐 엄마가 뭐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 이렇게 기도했다고 천국 갔냐? 아니란 말이야. 스님이 뭐 염불해 줘가 천도재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나? 아니야.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는 거야. 어머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칟날 백궁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돼. 어머 내가 하늘궁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칟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백궁에 보냈어. 그 날을 기념해야 돼. 그건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이야.
28:39
어머니 제2의 생신이야 생신. 그런 거 기억해 놔야 되는 거 야 여러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여러분은 내가 너무 쉽게 해 주니까 그거 뭐 어머니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거야 지금 아마. 전채희 어머니가 천국 가는 날이 며칠이야? 아니 아는 사람 손 들어봐. 자기 어머니 명패해 가지고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이거 봐. 두 사람밖에 없어. 다 모르지? 이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어? 그럼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이게 뭐냐? 천도재 한 날 말이여?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인가? 아니에요.
29:27
God-man에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 그날이 천국 간 날이잖아? 그러면 그런 거는 기록해 놨다가 벽에다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돼. 가족이 다 모여 가지고. 며칠 후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말하자면 천국 간 날을 기념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그거 기억하고 있나? 그럴 줄 알았어 내가. 그러니까 부모님을 축복한 걸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해 준 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자기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거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되나? 이제 내가 그 저 이렇게 이야기하면 누구 저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돼. 그래서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돼.
30:28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한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무슨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이한테 가 가지고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은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돼. 전 세계에서. 맞지? 야 천국 비자 받으러 가자. 몰려오겠지. 내가 나중에 이거를 신문에 광고를 낼 거야. 테레비에. 그러면 사람들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 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게 화제가 돼 버려. 화제가 되면 어떤 효자들은 조용히 찾아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거는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좀 나한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 주시오. 내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딱 나오네. 맞지? 그러면 내가 보내 줄게. 그럼 보내 줘. 그거 돈 몇 푼 된다.
31:39
그 돈은 왜 받아? 받는 이유가 있어. 하늘궁 유지해야 되니까. 그거 내가 먹나?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도 하고 여러분 뭐 참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잖아? 그러니까 비용이 필요한 거지. 내가 어디 가서 뭐 호의호식 할 사람이야? 호의호식 알아놔.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와. 술이 입에 팍팍 땡겨요. 그건 내가 먹어도 마찬가지야. 난 안 먹지만은. 커피 땡겨. 뭐 맛있는 거 다 땡겨. 땡기는 거는 좀 조심해야지. 그거 그러니까 입에서 몸에서 막 잡아땡기는 거는 적게 먹어야 돼. 그래서 입에서 밀어내는 거는 많이 먹어야 돼. 자주 먹어야 돼.
32:32
그 입에서 팍팍 잡아땡기는 게 설탕. 술 담배 이런 게 막 땡겨요. 한번 먹어 보면 막 그게 습관이 돼가 땡기죠? 이건 전부 우리한테 해로운 거야. 몸을 녹여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인체 내가 돈이 있다고 뭘 먹어? 아니 돈 있다면 내가 어디 가서 뭐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점 나는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이 더 좋아. 그 뭐 때문에 그런 걸.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걸 먹고 싶을 때가 있어. 그래서 아까 내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어. 여러분 점심 먹을 때 나도 떡국 한 그릇 가져와서 저 의장님이 줘서 내가 한 그릇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좋아. 근데 내가 거기 국물을 잘 만들었더라고.
33:27
근데 내가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거야.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거야. 그 맛이 좀 다르겠지? 근데 그게 내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점이야. 그래서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 가지고 정육점에서 빻으면 되잖아? 조르륵 기계에서 뽑아 그거 갖다 넣어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나? 고기 국물 맛이 좋지? 그러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뭐 이런 게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게 들어가야 되잖아?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의장님한테 갖다 줄 거야.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나? 안 버리지. 버리기만 해 봐.
34:17
내가 지금 저기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어 지금.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아. 맛있는 맛이 좋더라고.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어요 의장님? 안 들어갔어요? 근데 그게 내가 한 한 10근 정도 넣으면 그게 냄새 맛이 좋아지지? 그러면 10근을 저 고양리 가서 정육점 가서 우르륵 갈아가지고 오라고 그래 가지고 의장님 갖다 주면 거기다 넣어. 그럼 그냥 끓이면. 그걸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지. 그걸 미리 미리 갖다 줘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거야. 내가 그렇게 지시해 놨어 최 이사한테.
35:00
내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어. 맛이 되게 좋아. 그런데 옛날에 말한 고명도 잘 고명이 그거 돼지 소고기가 그 닭고기 같은 거 꿩고기가 고명이나 마찬가지야. 그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틀려요. 약간 좀 국물이 부티나. 맛이.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저 의장님이 끓여 놓은 거는 국물 맛이 신선해. 신선하고 그냥 이 뭐라고 그러나? 아주 그냥 깔끔해. 깔끔하고 담백해.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내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거야. 그래가 다음 주에는 내가 한번 먹어 볼 거야. 그래 내가 검증을 하는 스타일이야.
35:56
그래 내가 다음 주에 내가 한번 먹어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그런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냥 그렇지 내 혼자 가서 뭐 맛있는 걸 뭐하러 사 먹노? 같이 먹는 게 좋아야 돼.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게 맛이지. 내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거 먹는 그거 다 질병에 걸려 질병에.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게 훨씬 몸에 좋아. 그래서 부귀영화가 개인한테는 별로 필요가 없어.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막 그런 거야.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요.
36:45
그러니까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거 좋아요.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 이거야. 그래서 앞으로는 그게 맛이 괜찮으면 계속 내가 사서 갖다 줘. 갖다 줘. 왜 내가 사서 갖다 주냐? 의장님이 그 떡국 하는데 준비할 게 많아요. 간단한 것 같아 국물 내는 게? 그거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 근데 내가 좀 보태서 해야지. 그거는 내가 간섭을 내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어. 하하하하하 아유 참 재밌는 세상이야. 내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죠?
37:34
그래서 우리가 무상심심미묘법이다. God-man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뭐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말이야. 특수상대성 이론은 옆에 올 수도 없어. 아이 조상들이 어디 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가 작동되고 있어. 다 알 수가 있어. 그러니까 무상심심미묘법은 팔만대장경에 있는 게 아니야. 내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이야.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어 이 많은 사람을? 나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어. 그다음에 백천만겁난조우야. 아니 백천만겁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 여러분 만났어 안 만났어? 여러분이 그 GPS를 조상 GPS를 만난다는 건 백천만겁 가도 못 만나요. 아 내 같은 사람이 백천만겁 있으면 나타날까? 아유 우연히 나를 만난 건 기적인 줄 알아요.
38:45
그러니까 그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그것을 아금문견득수지 내가 지금 그걸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걸 앞으로 가지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나 안 가져야 되나? 그게 아금문견득수지야. 나 아 자. 이제 금 자. 들을 문 자. 볼 견 자. 얻을 득 자. 받을 수 자. 가질 지 자. 아금문견득수지. 그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 이거야. 무상심심미묘법을 백천만겁난조우 하고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원해여래진실의 그 전 세상에 실천하겠다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39:31
그래가 그걸 중생무변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무변서원도는 내가 그 그걸 가지고 중생을 다 건지겠다 소리야.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걸로 인해서 끊어 버리겠다.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무궁무진해도 그것을 내가 다 끊어 버리겠다. 번뇌무진서원단. 그다음에 법문무량서원학 the God-man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 이게 법문무량서원학. 다 배우겠다. 그다음에 불도무상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내가 다 이루겠다. 불도무상서원성. 그러나 내가 하는 거는 불도가 아니지. 내가 하는 거는 섭도야 섭도. 우주의 섭리의 도야. 섭도무량서원 서원성 섭도 아니 섭도무상서원성 섭도가 아무리 높아도. 내가 그걸 다 이루겠다. 불도무상서원성이나 섭도무상서원성이나 같아요.
41:03
그럼 불 자가 붙은 거는 불교에 있던 거니까 이게 불교의 이름이 이 이름이 뭐야? 방금 내가 외운 게? 발사홍 발사홍. 발사홍이라는 거야 발사홍. 발사홍 뭐야? 발사홍서원이야. 발사홍서원문이야.
発四弘誓願文
衆生無辺誓願度
法門無量誓願学
이게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죠? 발사홍서원. 네 가지 큰 서원이야. 이것이 음과 양으로 돼 있어요. 지금 내가 읽은 거는 양이야 양. 지금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거는 양이란 말이야. 중생무변서원도 뭐 이런 식으로 나는 거는 이게 양이야 양. 이거는 양이란 말이야. 그리고 법문무량 뭐여? 법문무량 뭐여? 법문 내가 다 읽어 줬지? 법문무량은 뭐라고 했어요? 법문이 무량하지만 내가 뭐 하겠다고? 근데 이거는 이 두 번째는 이게 아니고 번뇌
42:56
두 번째는 번뇌. 번뇌무진 번뇌가 무진하지만 서원하겠다 서원단 끊어 버리겠다.
発四弘誓願文
陽 衆生無辺誓願度 煩惱無盡誓願斷
法門無量誓願学 攝道無上誓願成
陰 自性衆生誓願度 自性法門誓願学
自性煩惱誓願斷 自性攝道誓願成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 서원단. 그러니까 중생무면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이란 말이야 학. 그다음에 뭐야? 불도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야 돼? 섭도 God-man의 섭리.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거라도 섭도무상서원성 이루겠다. 이것이 양이야 양. 음이 있겠죠? 음이 있겠죠? 음이 있단 말이야. 음이 뭐여? 천수경에 나오죠? 음이. 이거 붙으면 돼. 여기에 이게 자 자죠? 자성중생 그러면 이놈이 붙어 버려 자성중생. 요 중생이 붙었죠? 요 중생이 욜로 오는 거야.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돼. 자성중생서원도. 자성중생서원도.
44:47
요렇게 자성이 4개가 붙으면 이게 음이야. 자성이 4개가 있지 않죠? 자성법문 뭐야? 자성번뇌 뭐야? 이거 수확하고 비슷하죠? 자성번뇌 이게 뭐야? 단이겠죠? 이제 쉽죠? 그다음에 자성법문 또 자성이 나오겠지. 자성법문 뭐요? 여기 법문은 뭐요? 서원학. 그러니까 이제 방정식 비슷하지? 여기 학 서원학. 자성섭도 자성섭도. 섭도서원성 서원성. 그러니까 요거와 이거 염불에 붙어 있어. 요거와 요게. 그러니까 요 서원을 이렇게 내가 스스로 내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 제도하겠다. 그지? 이거 다 자성번뇌 내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 여기 자성이 왜 붙었어요? 이거는 추상적인 거야.
45:13
이거는 중생무변서원도라는 건 하나의 이게 원칙이야. 중생들의 이 무변서원도라는 것은 이 추상적인 요거는 구체적으로 내가 실현하겠다 이거를. 이 어려운 법문을 내가 직접 스스로 내가 이걸 이루겠다. 내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 내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 내가 스스로 이 저 무상심심미묘법을 내 스스로 다 이루어내겠다. 그래서 앞에 여기가 체면은 이거는 용이야. 체와 용. 양과 음. 이런 걸 알아야 돼. 법문도 염불도 체와 용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뭐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하는 게 아니야. 말하자면 이 이런 이러한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어? 발사홍서원문이? 발사홍서원문은 왜 생겼어? 이 발사홍서원문이 왜 생겼어?
47:31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4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게 있는 거여. 그렇잖아? 무상심심한 미묘법을 배우겠다는 거 아니야? 그지? 다 이루겠다는 거 아니야? 무상심심 God-man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 낸다. 음 그러니까 발사공서원문은 결국은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무상심심미묘법.
無上甚深微妙法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다 이런 식으로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거여. 이 상 자는 이 이 상 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는 윗 상 자를 쓰면 돼요.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 이 말이야.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어.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이렇게 이렇게 다 실천하겠다.
49:08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God-man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한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든지 어디 있는지 다 나온다. 거기에 오차가 0.000001%가 없다는 거. 기가 막혀 안 막혀? 근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이한테 와서 아니 명패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이 사람아 백궁 벌써 가 있네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죠? 근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지나? 안 그래요. 할 필요가 없어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어 이렇게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지?
50:05
근데 백궁에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이 있드나? 없어. 내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이 된 거야. 영혼의 GPS가 없어. 그러니까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이 철학자들이 말하는 건 전부 이게 아무 쓰잘데없는 거야. 여러분들이 사후 세계에 지금 준비하는 게 지금 바람직한 거잖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매 일요일마다 강연하는 게 무상심심미묘법인데 그게 백천만겁난조우고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게 이 4단계를 여러분이 이렇게 실현해야 되는 거여.
50:47
이거는 자성중생서원도 내 스스로 이걸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 자성번뇌사원단. 모든 내 번뇌를 내 스스로 끊겠다. 자성법문서원학 내 모든 이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내가 깨닫고 배우겠다. 자성법문서운학. 그다음 자성섭도 이 내 스스로 God-man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 이런 각오를 해야 되는데 내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나?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 줄게. 내가 이걸 흑판에 천 번을 써 줬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후에 내가 물으면 쓸 줄 알까?
51:51
여러분이 한문 배워 가지고 이걸 다 쓸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근데 이게 내가 전부 이게 내가 몇 살 때 한 거야? 전부 어릴 때 한 거야. 내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이런 게 다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나이 들어서 공부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준비한 사람이야 아니야? 그럼 내가 사람들한테 사기나 치고 뭐 나쁜 짓이나 하려고 어려서 저런 걸 공부했을까? 아니다 말이야. 어려서 잡 생각을 다 지우고 모든 내가 하고 싶은 번뇌를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인류에게 내가 뭘 해야 되겠다. 그래가 33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거. 그게 한번 생각해 봐. 내가 정책을 하나 탁 세우면 그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이야.
52:47
아니 30년 전에 산아제한 말할 때 이거 애들 지우면 안 된다. 애 낳아야 되는데 이게 웬일이냐 이거? 내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뭐여? 아이고 이거 나라가 이거 큰일 나게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내가 있은 한반도가 이거 없어져 버리면 되냐? 내가 택한 땅인데 그러니까 내가 뭐 하고 나서? 애 낳으면은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 근데 야 이 사람아 결혼을 하는데 왜 돈을 줘야 되냐? 나중에 보세요 결혼 안 해요. 지금부터 1억씩 줘 봐요. 결혼 줄 서요 줄 서. 그럼 결혼 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 길이 생겨.
53:27
그랬는데 아니 예비군 훈련을 내가 갔지. 저 노고단에 가니까 불알 까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거야.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그 정관 수술을 해요 거기서. 그래 예비군 훈련장이 정관 수술을 하는 데야. 야 이거 나라 망한다. 내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이거 남자마다 다 까 버리네. 그냥 까는 게 아니야.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면하려고 까는 거야. 내가 이걸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야?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이야. 그때 5억 적은 거 아니에요. 그때 5억이 어느 정도냐면 서울시내 건물 하나야 5억이. 그때 5억이. 그때 지금은 3억이야. 줄어들었어 오히려. 아니 내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20몇 년 전이잖아?
54:28
그때 선관위에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이야. 지금 금액과 똑같은 저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니까.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 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 거리에 건물 몇 개 값이야. 아 내가 그걸 갖다가 선관위에 갖다 내고 대통령을 나가니 그 새파란 젊은 나이에 40살 먹은 사람이. 나 요새 그런 애 본 적이 없어. 대단하죠? 근데 그다음 번에 대통령이 나갈 때도 또 5억이야. 근데 요번에 대통령 나오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줘. 3억이야.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거야.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돼. 근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냐고? 세상에 그래 내 나간 선거비용 인쇄물값 다 하면 그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어? 서울시내 건물이 한 열 채가 날아간 거여..
55:28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어. 아 저출산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있네. 저놈 저 저기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주고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저런 미친놈 그랬는데 지금 애들이 오 뭐야? 뭐라 그래 요새? 5포. 결혼은 못해. 왜? 방 얻을 돈도 없는데 무슨 결혼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당시에 1억이면 지금 한 한 5억 정도 되는 돈이야.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된다. 이게 내 공약이 틀렸나? 미래를 훤히 내다 봐요 깨알같이.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내한테 따라올 수 있냐? 어림도 없어. 그런 그런 특수상대성 이론 빛의 굴절을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어.
56:28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 보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거야.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가. 신기하지?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 보면 지구를 지구를 돌아간 거야. 비행기가 이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 가면서 가나? 지구 모양에 맞춰 가나? 안 그래요.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에 반대편에 가 있네. 이 어떻게 된 거야?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단 말이야. 비행기가 이렇게 기면서 지구가 따라서 도냐? 안 그래요.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단 말이야. 빼빠지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네. 그럼 이게 비행기 돌았어 안 돌았어? 근데 내 말이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거야. 이거를 이인슈타인이 알아낸 거야.
57:23
분명히 비행기는 똑바로 가요 이렇게.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와. 그럼 워싱턴 어디 있어? 우리 반대편에. 그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이거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거야. 그러면 이거는 내한테 오면 조족지혈이잖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God-man을 말이야.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한테 뭐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도둑놈이야. 막 소리 지르면 그게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은 나중에 다 사필귀정이 돼. 내가 뭐 어디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 어릴 때? 이런 공부를 안 하지.
58:19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떼. 그러면 그 서양 문화의 양대산맥 헤브라이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다 터득해. 초등학교 때 전 세계 몇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 버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떼지? 불교 경전 다 떼 성경 다 떼. 그러니까 그게 어린 나이에 지나온 거여. 지나온 거여. 그래서 내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해. 같은 불교라도 내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스님들 말 오래 들어 봐 나중에 헷갈려.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어느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59:21
그래서 참 우리는 원성실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요. 정신 나갔다.
내가 쓰다 보니까. 하도 오래돼 가지고. 원성실성.
圓成実性
依他起性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건데 그런데 여러분은 뭘 가지고 있냐면 원성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요걸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의타기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타기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이 원성실성이 안 돼요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타기성이냐면은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렇게 경계선이 있지? 그러니까 이게 내 몸이지? 근데 이 공간도 내 몸이야.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1:01:25
근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가 있어. 맞나 안 맞나?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가 있단 말이야. 근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 그러면 이 피부가 있나? 타 버려. 그런데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이게 화상을 입어. 그러면 이 공간이 내 피부에 남이라 생각하는 게 원성실성과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해서만 존재하는 성품이야.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에 습도가 있으면 피부가 말라 비뚤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 공간과 내 몸은 실제 떨어진 게 아니야. 그게 원성실성이야. 원성실성이야.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어.
1:02:17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봐.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이게 내 몸에 있는 세포와 똑같아.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거야 이게. 근데 이게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의타기성을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걸 모른다 이 말이야. 의타기성. 근데 원래는 원성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거야.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거야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다 뿐이지. 여기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내 세포를 하나 떼가 요거는 A 세포 요거는 B 세포 이거 여러분의 이름이야.
1:03:05
근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거야. 우주가 되는 거야. 몸이 우주야. 근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어요.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 다 하는 역할이 달라. 그게 여러분들이야 각자야.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나 안 붙어 있나? 근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 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不二法
불이는 없다는 거야. 두 개는 존재할 수 없는 게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먼 데서 보면 하나야.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근데 지 혼자만 있다 이렇게 나오면 그건 틀린 놈이야. 그러면 망하는 거야. 모든 생명체와 곤충도 있어야 되고 동물도 있어야 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이야. 그래서 그래서 뭐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야 하나. 하나인데 이걸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거야.
1:04:25
그래서 티베트를 시진 저 후진타오가 점령을 할 때 후진타오가 장군이었어. 중국의 여섯 번째 시진핑 앞에 주석이었잖아? 이 사람이 쳐들어갔어. 쳐들어가서 그냥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어. 그게 1950년이야. 그러니까 거기 중들이 수많은 중이 잡혀갔어. 반대 데모 막 티베트 티베트를 왜 느그가 뺏어가냐? 이러 중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불교 나라니까. 그래 중들을 전부 옷을 뺏겨 가지고 가죽을 뺏기고 막 고문을 시키니까 중들이 막 얼굴이 막 다 살을 뜯어 내고 막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가 피바다야. 그리고 거기서 중들을 음식을 안 주니까 그냥 굶어 죽어 가잖아?
1:05:18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어. 기자들 와서 인터뷰를 하는 거야. 중국하고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거지. 인터뷰를 하니까 뭐라 하냐면은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중이니까 이런 케이스에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의 최고 고통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게 가장 큰 고통이요. 이러는 거야 중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초풍을 해 버렸어. 야 티베트는 위대한 나라다. 아니 저 사람들이 내가 중국의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걸 매일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는 거야. 그 사람들이. 죽어 가면서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막 고문을 받아 가지고 몸이 다 찢어지고 막 이런 상태인데 내가 혹여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걸 가장 고민하고 있다.
1:06:18
안 미워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면서 죽어가고 있는 거야. 한번 생각해 봐. 얼마나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게 무서운지 알아요? 그 중들이 그 말을 자연에 고통이라는 거야. 뭐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이거는 고통이 아니래요. 내가 수도자로서 내가 저 중국 군인들을 내가 혹여나 미워하면 이 어떠냐 이 말이야. 이게 제일 걱정이다. 오늘까지는 내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내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다가 내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리는 거 아니냐? 무섭죠? 무서워 안 무서워? 서양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큰절해 큰절.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해 가죠?
1:07:11
이게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되는 거야.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거야. 내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 원수들을 저 사람들을 원수라고 그랬나? 아니야. 저들이 뭐 잘못이 뭔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지? 어 그러니까 내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나를 지금 뭐 안티들이 나를 미워한다고 내가 같이 미워하나? 그냥 내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어.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다고.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나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이 신에 God-man에게는 없는 거야.
1:08:02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내가 하늘궁에 머물고 있을 내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거지. 아 내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싸우냐? 아니야. 미워하질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God-man을 아무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겨요.
알았지? 그러니까 내가 뭐 못하는 게 뭐 있노? 뭐 모든 걸 축복도 주고 천사한테 물으면 미래에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뭐. 여러분 속옷을 뭐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와요. 나와 안 나와? 안 나오면 안 나온다 그래. 다 나오죠?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이 틀린 적이 없어. 천사한테 물어 가지고. 그러지? 그러니까 뭐든지 비밀이 없는 거야. 다 알 수가 있어요. 나이도 알 수 있고 뭐 천사가 다 알려 주지? 천사가 비밀 다 알려 주고. 맞지?
1:09:15
여러분들 잠이 푹 깨게.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생물은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걸 부정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 몸이 우주라 그러지?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야 각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늘에서 God-man이 이렇게 바라볼 때 인간이 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아. 근데 버스 안 타고 출근 못해. 주유소 없으면 출근 못해. 이게 뭐냐 하면 전부 나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내가 존재하는 거야.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배달해 줬어? 쌀집에서 가져 온 거야. 이게 연관이 돼 가지고 내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 버리고 전기도 끊어 버리고 내가 살 수가 없어.
1:10:08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 여러분이야. 그러면 인체의 경계는 이게 뭐여? 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타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실제는. 그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원성실성을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반대란 말이야 반대. 그래 이거는 변계소집성(遍計所執性)이야 변계소집성. 그러니까 변계소집성하고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거야. 그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아듣나? 모르니까 내가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어요.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거지.
1:11:04
그러니까 여러분이 실제 둘이 있나? 하나야.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나하고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하고 하나고 이게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떡국을 안 먹어도 돼요.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그럼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내가 기분이 좋은 거야. 이게 의타기성이야.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나한테 하면 내가 배가 불러요. 그럴 수 있지? 그 저기 의장님은 지금 아래위로 쳐다보고 있어.
1:11:47
지금 잘 끓이셨는데 내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거지. 못 끓인 게 아니야. 뭐 그건 나무라는 게 아니야. 내가 맛있게 먹었는데 나는 그 정도면 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서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게 괜찮아. 근데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돼 있지? 근데 이게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잖아? 모든 음식을 의지하잖아? 갈치를 의지하고 이게 다 내 몸이 그게 다 내 몸과 연관이 돼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먹어 먹어 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워요. 내가 먹어 줌으로써 그걸 키우는 거야. 내가 안 먹어 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어. 우리가 안 먹으면 소 키울 사람이 없어. 소는 없어져 버려. 멸문이 되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먹음으로써 소를 소가 존재하고 있는 거야.
1:12:48
돼지도 마찬가지야. 왜 그 돼지를 키우겠노?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거야.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거지. 그래서 이 자의 법칙을 알면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게 티베트 승려처럼.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이야. 그걸 하루아침에 뺏어 버렸어. 100만 명을 죽이고. 아이고.
1:13:48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탁해야 되냐면은. 뭐 말 나온 김에 어디에 도착해야 되냐 하면은 무분별지.
無分別智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득해야 되는 거야.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그러니까 남이 굶주리는 게 내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거야. 이제 거기 들어가겠지?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 그러면 모택동이가 왜 저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어? 인민이 굶는 거를 어떻게 너희 보고 있냐 이래 가지고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 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모택동이 지금 존경 받고 있지. 왜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거야. 그러니까 무분별지야. 쌍놈과 양반을 구분하지 않았어.
1:16:13
우리는 옛날에 뭐여? 9번 이 9번을 뭐 해야 돼?
九度科
구도과를 봐야 되는 거야 구도. 9번을 시험 쳐 가지고 벼슬을 했어.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거야. 9번. 그지? 뭐 진사 그지? 그러니까 초시급들은 초시과는 진사 뭐 이런 거 나오지? 9급 공무원이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율곡 선생은 이 구도과에서 9개 시험을 다 쳤는데 8번 장원 급제를 했어. 8번을 장원. 24살까지 8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 이 말이야. 신기하잖아? 그러면 9번 중에 생원고시가 있어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를 쳐. 그다음에 진사고시. 이렇게 올라가. 그다음에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간단 말이야. 그럼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거야. 거기는 33명이 쳐 33명이. 대과고시야. 그거는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거야. 지금 말하면 1급 공무원이지. 1급 공무원이 어디로 들어가? 정무직으로 들어가고 청와대도 들어가고 막 이러잖아? 이렇게 되는 거와 똑같아. 9급에서 1급으로 올라가는 거지.
1:16:37
이 9개가 옛날에도 국가 구도과가 9번을 시험을 치는데 이 생원고시에서도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됐어. 나머지 8번 대과 저 저 잡과가 있고 잡과. 잡과는 법관이나 뭐 경찰 공무원 이런 게 잡과야 조선시대 때. 잡과 문과 무과 이 세 가지가 9개 시험이 있어. 무과도 9개 이런 식으로 9개 있는데. 세상에 율곡은 이 9개 고시를 다 쳤는데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해가 임금 앞에 마주 앉은 거야. 대과에서도 장원 급제 대단하죠? 그래서 그 율곡이가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1:17:41
야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율곡이가 오긴 옵니다. 무슨 근거로 온다는 거야? 그거는 없습니다. 그거는 내가 예언하는 겁니다. 이러니까 누가 그걸 알아주나? 저 새끼 저거 완전 미친놈이야 저거. 저놈 저 내쫓아. 이래 쫓겨난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 뭐라면 임진년 몇 월 며칟날 선조가 이 한탄강을 건널 거야.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 놨어. 그걸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어.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어.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그길을 건너가는 거야.
1:18:20
임진강 나루터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칠흑같이 어두운데 왜놈들은 쳐들어 올라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고 하니까 뭐 불빛이 하나 있나? 아무도 안 해. 막 불만 켜면 횃불이 꺼져 버려. 소나기가 오잖아?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그게 율곡 선생이 기름걸레로 닦아 놓은 그 정각이야.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월 며칟날 일로 지나갈 거니까 니가 그 밤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래 놨어요.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어. 그래 가지고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른 거야. 그러니까 막 그 집이 막 불타니까 나루터가 훤하니까 그걸 건너간 거 아니야? 그래가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랬지.
1:19:14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God-man이냐?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하나? 과거로 돌아가고 뭐 타임머신을 하나?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내 밖에 여러분 못 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살아요. 오락이지. 오락이잖아? 오락.
娛樂
惡樂
그럼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몽상이야 이게. 오락 이게 여러분 이게 오락이라는 글자야. 오락이라는 건 꼭 옆에 계집 여 자가 붙어요.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거는 여자가 붙어.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뭐여?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거야. 이것도 오락이죠? 이거는 오락이라는 건 아주 나쁜 거. 이 오락은 이 나쁠 오 자잖아?
1:20:26
우리가 악할 악 자인데 이게 앞에 올 때는 오 자로 읽어 오락. 이 여러분의 오락은 이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뭐 희로애락애오욕이 오락이거든. 이 오락은 이거야 결과적으로. 백궁 가는 거여? 못 가는 거 천국 대기소도 못 가.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 인간이 지금 여기 빠져있나 안 빠져 있나?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야 내가. 지금은 무슨 시대야? 오락시대야.
惡樂時代
오락시대가 올 때 God-man이 등장하는 거야. 지금 오락시대가 왔죠? 이 오락시대라는 건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 행위야 범죄 행위. 나와 남을 구분하고 남의 집 딸을 갖다가 막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다 양주를 막 퍼먹이고 시집 가서 애 낳을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그게 오락이야?
1:21:47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이야 그게. 그게 말이 됩니까? 남의 집 처녀한테 술을 그렇게 퍼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어? 그 사람한테 이 자식아 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에다 고혈압에다가 너 나중에 맛 좀 봐라. 그게 돌아오는 거야.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다녀 시집 가서 애 낳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니 왜 요새 양주 마시고 있냐? 이러고 지도 그런 데 안 가야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더러운 거고 이것도 나쁜 거야.
1:22:31
그래서 이런 구도과에 붙은 율곡을 생각해 봐. 미래 정확하게 예언했죠? 지금 내가 뭘 이렇게 예언하는 거야? 천국 비자 여러분 백궁 명패 확실히 있지? 이게 가짜가 아니라는 게 이게 증명해 줘 안 해 줘? 사후 GPS만 딱 봐도 어머 자기 아버지가 어딘지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내가 답을 딱 해 주지? 근데 천 번 만 번 물어도 그게 그대로 똑같아. 내 기분 나는 대로 답하나?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해도 거기 가 있어 정확해. 이게 엉계 지도가 밝혀졌지? 그러면 영계 GPS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야.
1:23:20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는 실제 이동하는 걸 눈으로 보는 거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걸 찾아낸다는 건 천하 없는 아인슈타인 GPS 가지고 내 아버지를 찾아내나? 못 찾아내요. 이 영계의 모든 GPS가 내 손 안에 있어요. 이리 와 봐. 이리 와 봐. 봐. 여기가 GPS로 들어. 영계 GPS로 가 보자.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지?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백궁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게 영계 GPS로 들어간 거야? 그럼 이건 누가 알려 주고 있노? 천사가 천사가 그럼 천사 누가 넣어 줬노? 내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와. (안 떨어짐) 5백궁 천국에 있지.
1:24:16
그런데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돼?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내 만나기 전이야. 10년 전 제 아버지가 5백궁 천국에 있었 있습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5백궁 천국이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5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무슨 5백궁 천국에 있노? 없죠? 그럼 내 만난 게 몇 년 됐지? 명패한 지가 몇 년 됐지, 아버지한테 비자 해준 게 몇 년 됐지? 4년 됐지, 5년 전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저희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아니네.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들어갔지? 들어갔죠?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와.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와 안 나와?
1:25:16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내 만나기 전이야. 5년 전에 저희 아버지는 전에 제 아버지는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영혼대기소. 근데 저희 어머니는 5년 전에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나?
같은 날 해드렸으니까요 어머니는요 4년
돌아가신 지가 돌아가신 지가 4년 됐어?
4년 반 정도 되신
반 정도 됐어? 그러니까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없었지? 그러면 4년 3개 6개월 4년 4개월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안 계셨지?
1:26:11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안 떨어짐) 사람으로 있었잖아? 어머니는.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거야.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대기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넣은 거야. 사람으로 있었지?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떨어짐) 안 거쳤잖아? 아버지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떨어짐) 아버지는 거쳤잖아? 아버지. 어머니는 이 업장이 많아 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거야. 5백궁 명패를 우리가 해 줘 놓은거야.
1:27:09
그러면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으니까? (떨어짐) 어머니는 돌아가서 5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렸어.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과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안 떨어짐) 가셨잖아? 그러니까 이게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게 아니야.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5백궁 천국으로 들어가 버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게 아니에요.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 받아 버렸기 때문에. 딸이 백궁 비자를 해 버렸잖아? 해 버리니까 그 사람이 5백궁 가고 싶으니까 5백궁으로 빨리 가 버린 거야.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버린 거야.
1:28:01
그러니까 이렇게 과거가 다 나와 안 나와? 정확하게 나와. 오차가 없어. 10분도 오차가 없어 10분도. 그리고 이 사람이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우리가 배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타임머신이 돼 버리지? 그럼 이 사람은 어머니 뱃속이야. 그지? 그때 우리가 했었지? 어디가 나빴어? 폐가 나빴지? 어머니 뱃속에서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떨어짐) 그럼 이게 뭐여? 그럼 이 폐는 우리가 뭐라 그래? 금이야 금. 금이 부족한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해.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폐가 뱃속에 있어도 나빴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떨어짐) 19살 때 폐19살 때 폐 (떨어짐) 이러지? 그럼 20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어. 20살 때 폐 20살 때 폐 (안 떨어짐) 이제 좋아졌지?
1:28:58
그러면 20살 때 폐가 좋아졌다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패가 끝까지 좋아지냐? 그건 내가 개입됐기 때문에 좋아지지.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지, 그래서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거야. 오행 중에 화수목금토에서 금이 부족하다. 금이 폐거든. 그러면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전채희가 폐를 보충해 놓은 거야. 금기운을 넣어놓은 거야. 금기운을 폐의 이름에다 넣어준 거야. 작명가가. 내 말 이해 가지? 그래서 이름이 이 사람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거야. 그게 한 20년 이름을 지은 지가 한 20년 될 때부터 폐가 좋아진 거지. 맞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금기운이 금기운이 태어날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습니까? (안 떨어짐) 부족했잖아?
1:29:54
토기는 뭐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안 떨어짐) 위 좋지? 그럼 이 사람 토기운이 왕성해요. 토기운이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목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안 떨어짐) 간 좋지? 그럼 이 사람 목기운도 잘 타고 났단 말이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안 떨어짐)! 잘 탔단 말이야. 그러면 심장이 이 사람 강심장이야. 그러면 이거는 화잖아? 화. 화기운도 잘 탔단 말이야. 그지? 그러면 화수목금토 중에 뭐가 없어? 수기운 봐야지 수기운. 수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콩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안 떨어짐) 신장 좋지? 그러면 수기운도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게 수기운도 나쁘고 금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거야.
1:30:53
근데 이 사람이 수기운이 있잖아?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준단 말이야. 수생금이야. 사주에서 수생금이잖아? 수생금이니까 금기운이 없어도 수가 받쳐 준 거야. 그러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거야. 태어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콩팥도 나쁘고 폐도 나빴으면 갔어. 뱃속에서 유산되는 거야. 맞지? 그래가 수기운이 살아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화수목금토 중에 금기운만 나쁘지 다 좋아요. 그러니까 수 때문에 살아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면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은 천사한테 물으면 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오지? 뭐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그 전생도 나와 전생. 들어가요. 우리가 인체를 오행으로 보나 천사한테 물으나 다 나오지? 정확하고 오차가 없어요.
1:31:59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돼 있지, 그런데 여러분하고도 연결이 돼 있어. 신기하지? 그래서 아까 내가 얘기했지? 의타기성이나 원성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되는 거야. 그러면 요거는 결국은 이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야.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타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라 이리 생각하는 거야.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는 모든 인류와 이게 연결이 돼 있어. 공간과 연결이 돼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이게 연결이 다 돼 있어.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거야.
1:32:55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요 의타기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돼 있어. 산소를 빨아땡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와. 맞나 안 맞나? 근데 요기 요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그러니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연결이 다 돼 있는 거야. 모든 고기와. 근데 물속에 있는 고기가 아 나는 저 돌고래하고 아무 관계없어 이러면 되나? 물로 연결이 돼 있어요 물로 다. 맞나 안 맞나? 그지? 그럼 물고기가 나 저 까나리아하고 아 까나리아 젖 만드는 거 요만한 거. 멸치. 아 나는 까나리아가 나는 저 고래하고 관계가 없어 이러나? 관계가 있어요. 고래가 갑자기 와 가지고 까나리아가 고래에 살이 돼 버려.
1:33:43
까나리아를 한번 훅 빨아땡겼는데 까나리아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돼 가지고 고래 몸무게가 5kg가 늘었다. 그러면 고래 몸무게 5kg는 까나리아야. 까나리아가 고래의 영양분이 돼 버린 거야 이게. 근데 조금 전까지는 저놈의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에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쓱 와 가지고 까나리아를 확 빨아떙겼네. 고래 까나리아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돼 가지고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돼 가지고 고래 살이 돼 버렸어. 고래 세포 속에서. 이게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돼 있는 거야.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도 연결이 돼 있고. 그럼 우리는 이웃이 있다. 뭐 이렇게 떨어져 있는 사람이 남이 아니야 이게. 다 연결된 존재들이야. 알겠지. 그럼 뭘로 연결돼 있나? 산소호흡기가 연결돼 있어. 공기를 같은 걸 갖다 써야 돼.
1:34:44
그러니까 같은 하나의 생명체.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다. 그래서 이걸 깨달으면은 화병이 다 없어져. 화병이. 아 이게 내가 내 몸을 학살하는 거지 남이 날 학살하는 게 아니라 이게 내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요럴 때 요따위 생각을 하니까 내가 돈을 떼였고 저 사람한테 당했고 뭐 이렇게 되는 거지. 이게 전부 연결돼 있다. 이리 생각하면 한몸이야.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대요. 그러면 어떻게 되노? 100조의 집을 지어야 되겠지?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게 되겠나? 죽는 거란 말이야. 맞잖아? 가만히 화합해가 붙어 있는 거야 지금. 내 몸에. 그지?
1:35:39
그런데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지고 왔다. 그러면 여보 밥 들어요. 그러면 밥을 딱 먹었는데 몸무게가 1kg가 불어났네. 그럼 조금 전에 있던 식물이 남이야? 내 몸이 돼 버린 거야 이미. 돼지고기가 이미 내 몸이 돼 버렸네. 돼지와도 내가 붙어 있는 거야. 모든 물질과 내가 연계가 돼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나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은 그 영혼만 독립이 돼 있는 거야. 이 몸은 변계소집성을 가지고 있어. 그 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내가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은 이 무분별지와 반대요. 요 무분별지는 요거야.
圓成実性 = 無分別智
변계소집성은 변개소집성은 그 무분별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제.
遍計所執性 = 分別智
이거는 분별지야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야 변개소집성은.
1:37:22
이거는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다. 그러면 무분별지는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나와 남은 하나다. 요거는 둘이다 따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 분별지에 빠지면은 자연히 내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져요. 그래서 이 분별지 내가 하는 이 GPS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걸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어요 무분별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지. 무분별지죠? 내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막 이러죠? 이게 타임머신인데 이걸 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내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허경영과 우리가 이 척을 둔다는 거 척을 두려고 하는 거.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걸 참고해야 돼. 허경영은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니야. 척이 뭐죠? 척이 뭐죠?
1:38:48
이 척이라는 게 뭐를 척이라고 그러나? 이 척은 뭐가 있다고 그랬죠? 원하고 한이라고 그랬죠?
隻 진다
寃
恨
怨讐
恨
원한 이 원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게 척이 된다고 그랬지? 그래 우리가 척 진다고 그러지? 원수 된다 이 말이잖아? 그러니까 원과 한이 이런 원도 있어요 이런 원. 원수 원수도 있죠?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 자가 있단 말이야. 이 원한도 있어요. 이렇게도 원한이 있어.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단 말이야.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거지. 그러면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로 간다 그랬지? 동물로 가고 내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거야.
1:40:05
이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거는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걸 다양하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나 사후 GPS는 여러분 이제 확실히 이해하겠죠? 이 사후 GPS는 인간들이 하는 게 아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궁에서만 하는 거죠? God-man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 존재할 수도 없다 이 말이야. 여기에 대해서 뭐 궁금한 게 있으면 나중에 다음 내일 일요일날 질문하면 돼요. 자 지금 뭘 해야 되지? 그 영상 보여 줄게. LA 우리 저 누구지? 필립 김이 만든 영상 한번 봅시다. 그게 뭐 걸리지는 않지? 그래 그래. 법에 걸리지 않아야 돼. 조금 어려운 걸 강의하면은 좀 어렵죠? 그런데도 재밌는 거야. 내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가.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해. 콩나물한테는 곤란해.
1:42:33
(해외 영성센터 1호 LA)
여러분 지금 LA에 온 거야. 방금 비행기 타고 왔잖아?
1:46:34
LA 간 것 같으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 번 했잖아? LA 그래 LA에 내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저 보기 좋네. 우리는 이제 LA에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대지에 하늘궁이 딱 있어야지. 그죠? 미국 사람들이 글로 다 모여 가지고 일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싸요. 그런 데다가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막 그러게. 그래 여기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져야 그런 게 쉬워. 만들어지는 거. 그럼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되지.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아. 자 그다음에 또 노래 들어야지. 가수 노래.
1:47:40
LA 영성센터를 비롯한 세계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 주시기 한번 바랍니다. 네네. 이어서 강옥기 박현숙 노래 이어지겠습니다.
1:48:30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따끈따끈한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허경영 찬가 한 달 나온 지가 한 달 한 20일 됐죠? 근데 무료급식소에서 완전 뜨거운 열기를 제가 조심스럽지만 한말씀드립니다. 한번 댓글 한번 들어가 보세요. 다 자기 심정 고마운 말씀 우리 the God-man께 예 다 이렇게 하나하나 이렇게 댓글을 써 주셨고요. 좋아요 구독 분명히 해 주시고 제가 막 도착하면 허경영 재림 예수 왔다. 막 이미 노래를 틀어 놓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다른 뭐 이렇게 종교단체에서도 많이 오시거든 막 이제 예수 믿어라 이렇게 외치면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재림 예수님이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이시다 이러면 그냥 말 없이 갑니다. 예 그 정도로 분위기를 딱 만들어 놨습니다.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수고 한번 해 주십시오. 허경영 찬가 유튜브 들어가서 본 방송에 좋아요 구독 댓글 한번 보십시오. 500개가 넘었습니다. 예 예. 고맙습니다. 허경영 찬가로 가겠습니다.
1:50:30
(허경영 찬가)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1:53:27
오늘 옷은 좀 무난하다. 까만색이 잘 어울리죠? 저분도. 저 까만색이 잘 어울려요 저분이. 근데 오늘은 이쪽이 까만 걸 입었네. 응
죄송합니다.
두 사람이 바꿔 입으면 좋겠네
오케이
명심하겠습니다.
1:54:07
네 블루유
1:54:11
(Milk named Bullo-U) 1460회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How is that?
You’re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are doubting you, without reasoning.
How unkind and impolite!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 We don’t care.
‘Cause the day will soon come when they recognize you so unique made by His name written or called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Cause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Milk, Milk, Milky Milk!
You are the blessed gift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long friend and partner.
l am happy with you!
How is that?
You’re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are doubting you, without reasoning.
How unkind and impolite!
They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it’s OK. We don’t care.
‘Cause the day will soon come when they recognize you so unique made by His name written or called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Cause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ilk, Milk, Milky Milk!
Why are you called Bullo-U?
‘Cause you are everlasting never-chang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thy.
Milk, Milk, Milky Milk!
You are the blessed gift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ou are my life-long friend and partner.
l am happy with you!
l am happy with you!
1:56:57
두 사람 가수 다 레벨 50무 들어가라
1:57:03
네네. 잘 들었습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팀 띄워 주세요.
1:57:33
소리가 너무 작다.
1:59:13
네네.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59:26
이어서 제 노래를 하나. 전체 에너지 안경
1:59:39
천체 에너지?
1:59:41
전체 에너지를 먼저 the God-man께서
1:59:48
8촌까지 천사 아니 오늘 참석한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허경영은 영혼의 GPS를 통해 조상들의 사후 세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천국 비자를 통해 영혼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감사
허경영은 자신을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연결된 God-man으로 묘사하며,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왔다.
1.1. 강연 시작 및 감사
허경영은 백궁, 천국의 관문인 하늘궁에 온 사람들과 토요 강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자신을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연결된 God-man으로 소개하며, 인류 구원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God-man에게 절대적인 겸손과 감사를 드려야 한다.
146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한다고 알린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세계 정세 분석
허경영은 자신의 과거 무술 경험과 세계 정세에 대한 통찰을 통해 자신이 평범한 존재가 아님.
2.1. 무술 경험과 안일력의 이야기
허경영은 ‘안숙자’라는 이름이 21세기에는 어색하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말하며, 안중근, 안창호 등 무거운 이름을 가진 역사적 인물들을 언급한다.
자신이 화계사에 있을 때 무술의 1인자였던 안일력과 함께 있었다.
안일력은 이승만 대통령의 경호를 책임졌던 대단한 인물이었다.
안일력이 법당 지붕에서 계단 밑 마당으로 뛰어내려 순식간에 사라지는 무술을 선보였다고 묘사한다.
자신도 그 밑에서 무술을 배웠으며, 지금도 1m 80cm 높이의 사과를 발로 차는 등 발차기를 할 수 있다.
운동을 하다가 다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2.2. 뉴턴, 아인슈타인, 그리고 허경영의 과학 이론
허경영은 영적인 강의를 통해 사람들이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한다.
자신이 타임머신을 할 수 있으며, 특정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게 하면 그 시절로 돌아가 모든 것이 바뀐다.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시간과 공간에 대한 관점을 비교한다.
뉴턴은 만유인력을 깨달았고, 초기 GPS는 뉴턴 법칙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오류가 많았다.
아인슈타인은 인력과 빛의 굴절을 통해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을 찾아내 GPS를 발전시켰다.
아인슈타인은 직선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가 자전하므로 빛도 원형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연구해냈다.
허경영은 자신이 나타나면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도 따라올 수 없는 새로운 차원의 능력을 보여준다.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으며, 전체를 보고 특정 태아의 뱃속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모든 시간과 공간이 바뀔 수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느끼지 못한다.
2.3. 1950년 한국 전쟁과 중국의 영토 확장
허경영은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다.
같은 해 한국은 6.25 전쟁으로 부산까지 점령당할 뻔하며 영토가 줄어들 위기에 처했다.
중국은 한국 전쟁으로 전 세계가 한반도에 신경 쓰는 틈을 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침공하여 영토를 두 배로 확장했다.
당시 티베트인 약 100만 명이 사망했다.
이 침공을 주도한 장군이 시진타오(후진타오)였다.
중국은 현재 확산주의를 추구하며 중남미와 아프리카 국가들과 국교를 맺고 원조를 제공하여 미국보다 더 많은 우방국을 만들고 있다고 분석한다.
2.4. 트럼프의 정책과 세계 경제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의 지도를 보고 전쟁을 막고 에너지를 조절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중국이 기회주의적으로 영토를 확장한 것.
현재 중국은 미국의 많은 기업 제품 부속을 생산하며 미국 산업을 지배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러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 미국 기업들에게 공장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오라고 요구하는 정책을 쓰고 있다.
미국이 자국에서 생산하지 않는 이유는 환경 파괴 때문이며, 환경에 나쁜 제품은 인도나 중국, 베트남 등 후진국에서 생산된다.
트럼프는 환경보다 자국 내 공장 유치를 우선시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허경영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영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천국 비자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이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과학을 뛰어넘으며, 영혼의 GPS와 천국 비자를 통해 사후 세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영혼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
3.1. 허경영 방식의 영적 과학
허경영은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다.
아인슈타인의 GPS는 길을 찾아다니는 데 사용되지만, 현대의 복잡한 주소 체계는 시어머니도 찾아오기 어렵게 만든다.
뉴턴은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인력을 깨달았지만,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우주에서 보면 사람들이 거꾸로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구의 자전 속도(시속 169km)와 공전 속도(시속 7,160km)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인력 때문.
우주 공간에서는 중력이 없어 모든 것이 떠다니며, 지구가 멈추면 모든 것이 우주로 날아갈 것.
허경영은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러한 원리를 깨달았지만, 자신만이 과거와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어릴 적 병력, 부모의 유전병, 전생 등을 즉시 알 수 있다.
자신에게 대항하는 자들은 영원히 성공할 수 없다.
3.2. 천국 비자와 사후 GPS
허경영은 강연의 주제를 천국 비자와 사후 GPS로 제시한다.
천국 비자는 축복이자 명패이며, 이를 받은 사람은 어디서 죽더라도 눈을 뜨면 천국에 간다.
사후 GPS는 조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려주며, 천사에게 물으면 모든 정보가 나온다.
이러한 능력은 초과학적인 것으로, 다른 어떤 종교도 할 수 없는 일.
실제 사례로, 어떤 사람의 어머니는 천국에 가 있고 아버지는 인간으로 환생했으며,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지만 아내는 구렁이가 되어 있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구렁이가 된 영혼을 백궁으로 보냈다, 이러한 사후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든 GPS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종교에서는 천도제나 기도로 천국에 갔다고 확신할 수 없지만, 자신은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부모님이 천국에 간 날을 제2의 생신으로 기념하고 잔치를 열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님이 천국 간 날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며, 이는 예사로운 일이 아님.
부모님이 천국 간 날을 기념하면 자녀들에게 허경영을 통해 천국에 갔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고, 전 세계 사람들이 천국 비자를 받기 위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언론에 광고를 내면 사람들이 허경영이 어떻게 천국 비자를 주는지 궁금해하며 찾아올 것이고, 그때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일 것.
천국 비자 발급 비용은 하늘궁 유지와 무료 급식 등 공익을 위해 사용된다.
- 건강과 삶의 지혜, 그리고 불교 철학의 재해석
허경영은 건강한 식습관과 삶의 태도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며, 불교의 심오한 철학을 자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설명한다.
4.1. 건강한 식습관과 부귀영화에 대한 조언
허경영은 맛있는 음식일수록 병을 가져오므로 조심해야 한다.
몸이 당기는 설탕, 술, 담배 등은 해로운 것이므로 적게 먹어야 하고, 몸이 밀어내는 것은 많이 먹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신은 돈이 많아도 비싼 음식보다 편의점 삼각김밥을 더 좋아한다.
떡국에 소고기를 갈아 넣어 국물 맛을 더 좋게 만들 것을 지시하며, 자신이 직접 맛을 검증할 것.
혼자 맛있는 것을 먹는 것보다 함께 맛있게 먹는 것이 중요하며, 부귀영화는 개인에게 질병과 유혹을 가져올 뿐이므로 너무 매달리지 말.
떡국에 소고기를 추가하는 비용은 자신이 부담할 것.
4.2. 무상심심미묘법과 발사홍서원
허경영은 자신이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이며, 이는 팔만대장경에 있는 것이 아님.
자신은 무한한 사람들의 조상 GPS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백천만 급을 가도 만날 수 없는 기적적인 일.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금난조를 깨닫고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문견수지(聞見受持).
불교의 발사홍서원(發四弘誓願)을 자신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설명한다.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邊誓願度):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서원이다.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수많은 번뇌를 모두 끊겠다는 서원이다.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學): God-man이 하는 법문을 모두 배우겠다는 서원이다.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 그 진리를 모두 이루겠다는 서원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는 것은 불도(佛道)가 아닌 섭도(攝道), 즉 우주의 섭리의 도라고 말하며, 섭도무상서원성으로 바꿔 부른다.
발사홍서원은 양(陽)과 음(陰)으로 나뉘며, 음은 ‘자성(自性)’이 붙어 스스로 서원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발사홍서원은 결국 무상심심미묘법을 깨닫고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
무상(無上)은 끝없이 높고 깊은 법을 의미하며, 이를 실천해야 한다.
4.3. 영혼의 GPS와 사후 세계의 진실
허경영은 자신이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어 현재와 과거를 천사에게 물으면 조상들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으며, 오차가 0.001%도 없다.
이미 명패를 받은 조상은 다시 명패를 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오고 나서야 지구의 영혼 세계가 시작되었다.
사후 세계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자신이 가르치는 무상심심미묘법의 네 단계를 실현해야 한다.
이러한 가르침을 잊지 말고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4.4. 허경영의 어린 시절 준비와 3대 정책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이러한 모든 것을 공부하고 준비했다.
기독교 성경 강의나 불교 철학 등 모든 지식이 어릴 때 공부한 것이며, 나이 들어서는 공부가 안 된다.
자신이 사람들을 속이거나 나쁜 짓을 하려고 공부한 것이 아니라, 모든 번뇌를 끊고 오직 해야 할 일을 위해 준비했다.
자신의 3대 정책은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꾸지 못했던 것들.
30년 전 사라져가는 아이들을 보며 나라가 없어질 것을 걱정하여 대통령 선거에 나섰다.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는데, 당시에는 미친놈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결혼을 안 하는 현실을 보면 자신의 공약이 옳았다.
예비군 훈련장에서 정관수술을 해주는 것을 보고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대통령 선거 등록금으로 당시 5억 원(현재 서울 시내 건물 몇 채 값)을 냈으며, 세 번의 대선 출마를 통해 출산율 저하 문제를 알리려 했다.
자신의 공약은 미래를 환히 내다본 것이며, 아인슈타인도 자신을 따라올 수 없다.
4.5. 비행기의 직선 비행과 지구의 곡선 운동
허경영은 사람들이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동그라미를 그리는 것.
비행기가 직선으로 날아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지구를 돌아 반대편에 도착하는 현상을 예로 든다.
이는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며, 아인슈타인이 이를 알아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도 자신에게는 조족지혈(鳥足之血), 즉 아무것도 아님.
4.6.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허경영은 자신을 사기꾼이나 도둑놈처럼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중에는 모든 것이 밝혀질 것.
돈을 벌기 위해 어릴 때부터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동양 사상, 유교, 불교, 성경 등을 공부했을 리 없다.
어릴 때 모든 번뇌를 끊고 오직 해야 할 일을 위해 준비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자신이 설명하면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지만, 다른 스님들의 말을 들으면 헷갈린다.
자신의 강의가 어렵지만 재미있다.
4.7. 원성실성, 의탁이성, 무분별지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원성실성(圓成實性)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의탁이성(依他起性)을 가지고 있다.
의탁이성은 모든 생각이 다른 것에 의지하여 일어나는 것이며, 사람들은 피부가 경계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이 공간도 자신의 몸.
인체는 땅, 습도 등 외부 환경에 의지하여 존재하며, 공간과 몸은 떨어진 것이 아님.
원성실성은 원래 모든 것이 하나라는 의미이며, 이 우주에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몸의 세포들이 각자 다른 역할을 하지만 결국 하나의 몸을 이루듯이, 모든 생명체는 하나의 몸.
석가모니의 불이법(不二法)을 언급하며, 이 우주에 두 개는 존재하지 않는다.
티베트 점령 당시 중국 군인들에게 고문당하면서도 미워하지 않으려 몸부림쳤던 티베트 승려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남을 미워하는 것이 가장 큰 고통.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자신을 죽이는 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듯이, 자신도 안티들을 미워하지 않고 법적으로만 대응한다.
God-man을 일반 인간처럼 보면 큰 오산이며, 자신은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비밀이 없다.
모든 생물은 의탁이성으로 존재하며, 버스, 주유소, 쌀집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자신이 존재한다.
원성실성은 무분별지(無分別智), 즉 너와 나를 분별하지 않는 세계이며, 의탁이성은 분별지(分別智), 즉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
지나가는 트럭, 미국의 트럼프도 모두 자신과 하나이며, 떡국을 맛있게 먹는 여러분을 보며 자신이 배부른 것도 의탁이성의 예.
불교에서 동물을 먹지 않는 계율이 있지만, 소고기를 먹음으로써 소가 존재하고 후손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모든 생명체가 서로 의지하고 연결되어 있다.
무분별지에 도달하면 남이 굶주리는 것이 내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 아픈 경지에 이른다.
- 역사적 인물과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율곡 이이의 예언 능력을 언급하며 자신의 예언 능력과 천국 비자의 중요성.
5.1. 율곡 이이의 예언 능력
허경영은 조선 시대 율곡 이이가 아홉 번의 과거 시험 중 여덟 번을 장원 급제한 천재였다.
율곡 이이가 선조 임금에게 10년 후 왜놈이 쳐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임금은 이를 믿지 않고 율곡을 내쫓았다.
율곡은 임진년 특정 날짜에 선조가 한탄강을 건널 것을 예언하고, 그곳에 정각을 지어 3년간 기름 걸레로 닦아 불을 지를 준비를 했다.
실제로 임진왜란 때 선조가 한탄강에 도착했을 때, 율곡의 후손이 정각에 불을 질러 강을 건널 수 있게 도왔다.
율곡 이이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만, 그는 God-man이 아니며 공간 이동이나 타임머신을 할 수 없었다.
타임머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다시 한번 말한다.
5.2. 오락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오락(娛樂)으로 살아가며, 이는 전도몽상(顚倒夢想)과 같다.
특히 ‘계집 녀(女)’자가 붙는 오락(惡樂)은 나쁜 것이며, 이는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짐승으로 돌아가는 길.
지금은 오락 시대이며, 사람들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범죄 행위와 같다.
남의 딸에게 술을 먹이고 괴롭히는 행위는 돌아가신 부모님이 슬퍼할 일이며, 결국 자신에게 병으로 돌아올 것.
이러한 오락 문화가 만연한 시대에 자신이 등장했다.
5.3. 천국 비자와 영계 GPS의 정확성
허경영은 율곡 이이의 예언 능력보다 자신의 천국 비자와 백궁 명패가 더 확실하다.
사후 GPS를 통해 조상들의 위치를 천 번 만 번 물어도 오차 없이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GPS는 현실 세계를 보는 것이지만, 자신의 영계 GPS는 조상이 어디 있는지 찾아낼 수 있는 차원이 다른 것.
자신이 모든 영계 지도를 손 안에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천사에게 물으면 돌아가신 부모님의 영혼이 언제 어디로 이동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고 시연한다.
특정인의 아버지는 4년 전 백궁 천국에 있었지만, 5년 전에는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다.
어머니는 5년 전 돌아가셨지만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딸이 백궁 비자를 발급받자 바로 백궁 천국으로 갔다.
이처럼 영혼의 이동 경로와 시간이 10분도 오차 없이 정확하게 나온다.
특정인의 어머니 뱃속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오행(금, 토, 목, 화, 수) 기운과 건강 상태를 천사에게 물어 확인하는 시연을 한다.
이 사람은 사주에 금 기운이 부족하여 폐가 나빴지만, 수 기운이 좋아 금을 보충해주어 생존할 수 있었다.
전생까지도 알 수 있다.
모든 생물은 유전자로 연결되어 있으며, 의탁이성과 원성실성으로 존재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변계소집성(遍計所執性)은 분별지(分別智), 즉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이며, 이는 무분별지와 반대.
분별지에 빠지면 몸이 망가지고 건강이 나빠지지만, 자신이 주는 천국 비자는 무분별지의 세계에 있다.
자신은 과거와 미래를 여행하는 타임머신을 하는 지구상 최초의 인간이므로, 자신과 척을 두는 것은 피해야 한다.
척(戚)은 원한이 쌓이는 것이며, 이러한 척을 쌓으면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게 된다.
대부분의 인간이 동물로 가지만, 자신이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에 갈 것.
자신의 강의는 불교나 철학 강의가 아니라, 기독교, 불교 등 다양한 종교를 아우르는 것이며, 사후 GPS와 천국 비자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
- 강연 마무리 및 행사
허경영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무료 급식 영상 시청과 가수들의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6.1. 영상 시청 및 마무리
허경영은 LA 필립 킴이 만든 영상을 보여주겠다.
어려운 강의였지만 재미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더 깊이 들어가면 복잡해질 것.
영상이 끝난 후, 경청해 준 참석자들과 무료 급식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6.2. 축하 공연 및 레벨 부여
LA 영성센터를 비롯한 세계 영성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며 가수들의 노래를 듣는다.
한 참석자가 허경영 찬가 유튜브 댓글에 500개가 넘는 감사 댓글이 달렸으며, 허경영이 재림 예수님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가수 강옥기, 박현숙이 허경영 찬가를 부른다.
허경영은 노래를 부른 두 가수에게 레벨 50을 부여한다.
무료 급식 영상을 시청한다.
허경영은 오늘 참석한 사람들에게 레벨 30을 부여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천국 비자와 사후 GPS의 의미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천사를 통해 조상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영적 통찰: 천국 비자와 사후 GPS
허경영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천사를 통해 조상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1.1. God-man 허경영의 역할과 영적 능력
God-man Huh Kyung-young의 강림과 구원 활동
허경영은 초종교, 초과학으로 우주 만물과 연결되어 인류를 구원하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사람들은 God-man에게 절대적인 겸손과 감사를 드려야 한다.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허경영은 사람들이 영적인 세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축복을 어떻게 넣는지, 전생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부모님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천사 테스트가 왜 필요한지 등을 알아야 한다.
타임머신 능력과 시간, 공간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이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 사람을 뱃속으로 돌아가게 하면 그 시절로 돌아가 모든 시간과 공간이 바뀐다.
사람들은 이러한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
1.2.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시간, 공간 개념을 넘어서는 허경영의 방식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시간, 공간 이론
뉴턴은 만유인력을 깨달았고, 아인슈타인은 인력과 빛의 굴절을 통해 시간을 계산하여 GPS를 만들었다.
GPS의 발전과 한계
초기 뉴턴 방식의 GPS는 오류가 많아 목적지와 다른 곳을 안내하기도 했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빛이 굴절되며, 지구가 움직이므로 빛이 직선이 아닌 원형으로 이동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허경영 방식의 초월성
허경영은 God-man이 나타나자 아인슈타인의 GPS도 아이들 장난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앉은 자리에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능력.
허경영은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세계 정세 분석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며 세계 정세를 꿰뚫어 보고 있으며, 이는 인류 구원을 위한 중요한 활동.
2.1. 과거 역사와 세계 정세에 대한 허경영의 통찰
1950년 중국의 영토 확장과 한국 전쟁
1950년 한국 전쟁(6.25)으로 한국은 부산까지 점령당할 위기에 처했지만, 같은 해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침공하여 영토를 2배로 확장했다.
이 과정에서 티베트인 100만 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이는 한국 전쟁으로 전 세계가 한반도에 집중하는 틈을 타 중국이 영토 확장을 감행한 것.
중국의 확산주의와 미국의 축소주의
현재 미국은 이방인을 쫓아내고 자국 중심의 축소주의를 지향하는 반면, 중국은 중남미와 아프리카 국가들에 원조를 제공하며 국교를 맺는 확산주의를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중국과 외교 관계를 맺는 국가가 미국보다 많아지고 있으며, 한국은 고립되어 가고 있다고 분석한다.
허경영의 세계 정세 개입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궁에 와 있는 것이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지도를 보고 전쟁 가능성을 연구하며 에너지를 넣고 빼는 등 세계 정세에 개입하고 있다.
미국 기업의 중국 의존도와 트럼프의 정책
현재 미국 아이폰 부품의 90%, 테슬라 자동차 부품의 80%가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어 미국 산업이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트럼프는 이러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 미국 기업들이 중국 대신 미국에 공장을 짓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2. 환경 문제와 선진국의 이중성
환경 파괴와 생산 기지 이전
미국은 자국 내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환경에 해로운 제품 생산을 인도와 중국, 베트남 등 후진국에 맡기고, 자신들은 조립만 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
특히 인도는 환경 개념이 없어 독한 제품 생산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트럼프의 환경 정책 변화
트럼프는 환경 문제보다 자국 내 공장 유치를 우선시하여, 모든 생산 시설을 미국으로 가져오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허경영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되며, 하늘궁에서 이러한 내용을 배워야 한다.
- 허경영의 영적 GPS와 효도
허경영은 천국 비자와 사후 GPS를 통해 조상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으며, 이는 인류에게 진정한 효도를 실천하는 방법.
3.1. 천국 비자와 사후 GPS의 의미
천국 비자의 의미
천국 비자는 축복과 명패를 의미하며, 이를 받은 사람은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을 뜨면 천국에 갈 수 있다.
사후 GPS의 의미와 천사의 역할
사후 GPS는 조상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시스템이며, 천사가 그 역할을 한다.
천사에게 물으면 조상들의 영혼이 백궁에 있는지, 인간으로 환생했는지, 심지어 구렁이가 되어 있는지까지 알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후 GPS는 초과학적인 현상이며,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볼 수 없는 능력.
3.2. 진정한 효도와 천국 비자 기념
조상 영혼의 백궁 이동 기념
허경영은 부모님이나 조상들의 영혼이 백궁으로 간 날을 제2의 생신으로 기념하고, 집안에서 행사를 해야 한다.
이는 부모님이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이기 때문.
천국 비자 발급일의 중요성
사람들은 허경영이 너무 쉽게 천국 비자를 발급해 주어 그 중요성을 잊고 있다고 지적한다.
천국 비자를 받은 날을 기록하고 기념하며 잔치를 열어야 한다.
천국 비자를 통한 하늘궁 홍보 효과
자녀들에게 부모님이 허경영을 통해 천국에 갔음을 알리면, 많은 사람이 천국 비자를 받기 위해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
허경영은 나중에 신문과 TV에 천국 비자 광고를 낼 계획이며, 이는 큰 화제가 될 것.
3.3. 천국 비자 비용과 하늘궁 운영
천국 비자 비용의 목적
허경영은 천국 비자 발급 비용을 받는 이유가 하늘궁 유지와 무료 급식 등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함.
자신이 개인적으로 호의호식하기 위함이 아님.
- 허경영의 건강 철학과 불교 사상 해석
허경영은 건강한 삶을 위한 식습관을 제시하고, 불교의 발사홍서원문과 무상심심미묘법을 자신의 영적 능력과 연결하여 새롭게 해석한다.
4.1. 건강한 식습관과 부귀영화에 대한 관점
맛있는 음식의 위험성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져올 수 있으며, 술, 담배, 설탕처럼 몸에서 강하게 당기는 것은 해롭다.
반대로 몸에서 밀어내는 음식은 많이 먹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허경영의 소박한 식습관
허경영은 돈이 있어도 비싼 음식점보다 편의점 삼각김밥을 선호한다.
하늘궁 떡국 개선 지시
허경영은 하늘궁 떡국 국물 맛은 좋지만, 소고기 가루를 넣어 고명과 맛을 더 좋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이는 자신이 직접 맛을 보고 검증하는 스타일이며, 모두가 함께 맛있게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
부귀영화에 대한 경계
허경영은 혼자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부귀영화는 개인에게 술, 유흥, 외도 등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너무 매달리지 말라고 조언한다.
4.2. 불교 사상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무상심심미묘법과 발사홍서원문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이며, 이는 팔만대장경에 있는 것이 아님.
자신의 영적 GPS를 통해 조상들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은 백천만겁난조우 (백천만겁을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만나는 것)와 같다.
발사홍서원문은 무상심심미묘법을 깨닫고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발사홍서원문의 양과 음
허경영은 발사홍서원문이 양과 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은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을 구제하겠다), 번뇌무진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끊겠다), 법문무량서원학 (God-man의 법문을 다 배우겠다), 섭도무상서원성 (God-man의 섭리를 다 이루겠다)으로 구성된다.
음은 각 서원 앞에 자성이 붙어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번뇌서원단, 자성법문서원학, 자성섭도서원성이 된다.
체와 용의 개념
양은 추상적인 원칙인 체이며, 음은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는 용.
즉, 스스로 중생을 제도하고, 번뇌를 끊고, 법문을 배우고, 섭리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허경영은 이러한 설명을 통해 불교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사상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는지 알려주는 것.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인간의 한계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GPS가 과거와 미래를 정확히 파악하며, 이는 지구상의 어떤 인간도 할 수 없는 능력. 또한, 인간의 의타기성과 원성실성을 설명하며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음을 역설한다.
5.1. 허경영의 영적 GPS와 타임머신 능력
영혼의 GPS와 과거, 미래 파악
허경영은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어 천사에게 물으면 어떤 조상이든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으며, 오차가 0.000001%도 없다.
이미 명패를 한 조상은 백궁에 가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
사후 세계 준비의 중요성
허경영이 오고 나서야 지구의 영혼 세계가 시작되었으며, 이전에는 영혼의 GPS가 없었기 때문에 사후 세계를 준비하는 것.
허경영의 타임머신 능력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는 자신의 타임머신 능력을 따라올 수 없다.
비행기가 직선으로 날아가도 지구를 돌아 도착하는 현상처럼,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빛의 굴절 현상도 허경영에게는 조족지혈 (새 발의 피)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여행하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진 유일한 존재.
5.2. 허경영의 어린 시절 학습과 인류 구원 의지
어린 시절의 방대한 학습
허경영은 한문, 기독교 성경,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동양 사상 (유교, 불교) 등 방대한 지식을 어린 시절에 모두 습득했다.
이는 나이가 들어서는 불가능한 일.
인류 구원을 위한 준비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사기나 나쁜 짓을 하려고 공부한 것이 아니라, 잡념과 번뇌를 끊고 오직 인류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며 준비했다.
그 결과 33정책을 어린 시절에 세웠으며, 이는 국회의원들도 꿈꾸지 못했던 정책들.
5.3. 저출산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선견지명
30년 전 저출산 경고
허경영은 30년 전 산아 제한 정책이 시행될 때부터 아이를 지우면 안 된다고 경고하며,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자신이 대통령에 출마한 이유도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제안
허경영은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자고 제안했으며, 이는 당시에는 비웃음을 샀지만 현재는 결혼을 포기하는 5포 세대가 나타나 자신의 공약이 옳았음을 증명한다.
당시 1억 원은 현재 5억 원에 해당하는 가치.
예비군 훈련 중 정관수술 목격
허경영은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면제받기 위해 정관수술을 하는 것을 보고, 이대로 가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대통령 선거 출마 비용
허경영은 30년 전 대통령 선거 출마 시 등록금으로 5억 원 (당시 서울 시내 건물 한 채 값)을 냈으며, 이는 현재 3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저출산 문제를 계속 경고했다.
5.4. 허경영에 대한 비난과 사필귀정
허경영에 대한 비난
허경영은 자신을 사기꾼이나 도둑놈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당장의 모습일 뿐 결국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이 될 것.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마음
허경영은 자신을 미워하는 안티들에 대해 법적으로만 대응할 뿐, 감정적으로 미워하지 않는다.
이는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원수들을 용서해 달라고 했던 예수의 마음과 같다.
5.5. 허경영의 전지전능한 능력
모든 것을 아는 능력
허경영은 백두산 폭발 시기, 사람들의 속옷 색깔, 나이 등 모든 비밀을 천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는 자신의 능력이 전지전능함을 보여주는 것.
- 존재의 본질과 깨달음: 의타기성, 원성실성, 무분별지
허경영은 인간의 존재 방식인 의타기성과 원성실성을 설명하며, 모든 생명체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 또한, 무분별지를 통해 너와 나를 구분하지 않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6.1. 의타기성과 원성실성: 존재의 연결성
의타기성 (依他起性)
인간의 모든 생각과 존재는 다른 것에 의지해서 일어나는 성품을 의미한다.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 존재하며, 땅, 습도, 공기 등 외부 환경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이 독립적인 경계선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원성실성 (圓成実性)
모든 존재가 원래는 하나이며, 둘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의미한다.
세포들이 모여 몸을 이루듯, 모든 생명체와 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불이법 (不二法)
석가모니의 불이법은 이 우주에 절대 두 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가르침이다.
지구를 멀리서 보면 하나이며,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만 모두 하나의 몸처럼 연결되어 있다.
6.2. 티베트 승려의 깨달음과 무분별지
티베트 침공과 승려들의 고통
1950년 중국의 후진타오 장군이 티베트를 침공하여 100만 명의 티베트인을 죽이고 강제 함락했다.
불교 국가인 티베트의 승려들은 중국 군인들에게 고문당하고 굶주리며 죽어갔다.
승려들의 위대한 깨달음
외국 기자들이 승려들에게 가장 큰 고통이 무엇인지 묻자, 승려들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게 가장 큰 고통이요”라고 답했다.
이는 서양 기자들을 기절초풍하게 만들었으며, 티베트 승려들이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위대한 사람들이라고 극찬하게 만들었다.
무분별지 (無分別智)
허경영은 이러한 깨달음이 무분별지 (너와 나를 분별하지 않는 지혜)를 얻는 것.
무분별지에 이르면 지구는 하나이며, 남이 굶주리는 것이 내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 아프게 느껴진다.
마오쩌둥이 인민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지주들을 공산화한 것도 무분별지의 일종.
6.3. 변계소집성 (遍計所執性)과 분별지 (分別智)
변계소집성 (遍計所執性)
변계소집성은 나와 남을 분별하는 분별지를 의미하며, 이는 무분별지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사람들은 이 변계소집성 때문에 자신이 독립적인 존재라고 착각한다.
분별지의 위험성
허경영은 이러한 깊은 철학적 내용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할 수 없다.
분별지에 빠지면 몸이 망가지고 건강이 나빠진다.
6.4. 율곡 이이의 구도과와 미래 예언
구도과 (九度科)
조선 시대에는 9번의 시험을 통해 벼슬을 얻는 구도과가 있었으며, 율곡 이이는 9번의 시험 중 8번을 장원 급제했다.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러지는 대과 고시로, 1급 공무원을 선발하는 과정이었다.
율곡 이이의 임진왜란 예언
율곡 이이는 선조 임금에게 10년 후 왜놈이 쳐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선조는 이를 믿지 않고 율곡을 내쫓았다.
율곡은 임진강 나루터에 정각을 짓고 기름걸레로 3년간 닦으며, 후손에게 임금이 지나갈 때 불을 지르라고 유언했다.
임진왜란 발발 후 선조가 임진강을 건널 때, 율곡의 유언대로 정각에 불이 질러져 나루터가 밝아졌고, 선조는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었다.
허경영은 율곡 이이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만, 자신처럼 공간을 이동하거나 타임머신을 하는 God-man은 아님.
- 오락 시대의 경고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대 사회가 오락 시대에 빠져 있으며, 이는 결국 인간을 동물로 돌아가게 만드는 위험한 길. 또한, 자신의 영적 능력을 통해 인간의 오행과 전생까지 파악할 수 있다.
7.1. 오락 시대의 위험성
오락 (娛樂)과 악락 (惡樂)
허경영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즐거움인 오락 (娛樂)이 결국은 나쁜 악락 (惡樂)으로 변질될 수 있다.
악락은 악할 악(惡) 자를 써서 나쁜 오락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을 천국 대기소에도 못 가고 짐승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오락 시대의 범죄 행위
허경영은 현재가 오락 시대이며, 사람들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범죄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남의 집 딸에게 술을 강요하고 괴롭히는 행위는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이 아님.
부모님의 마음과 건강의 중요성
돌아가신 부모님이라면 자녀가 술을 마시며 방탕하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결국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등 건강 문제로 돌아올 것.
7.2. 허경영의 오행 분석과 전생 파악 능력
오행 (五行) 분석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오행 (화수목금토)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천사에게 물으면 뱃속에 있을 때부터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폐가 나쁘면 금 기운이 부족한 것이며, 이는 사주에도 나타난다.
특정 인물의 경우, 뱃속에서 폐가 나빴지만 수 기운이 강해 수생금 (물이 금을 생함)의 원리로 생존할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전생 파악 능력
허경영은 천사에게 물으면 사람의 전생까지도 알 수 있다.
- 모든 존재의 연결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모든 생명체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립적인 존재는 없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화병을 없애고, 허경영과 척을 두지 말아야 한다.
8.1. 모든 존재의 연결성
인간과 우주의 연결
인간은 부모님과 유전자로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 공간, 논밭, 물고기, 동물 등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
물고기가 물속에서 다른 물고기와 연결되어 있듯이, 인간도 산소 호흡기를 통해 공기로 연결된 하나의 생명체.
허경영은 이러한 연결성을 깨달으면 화병이 없어지며, 자신이 독립적인 존재라고 생각할 때 남에게 당했다고 느끼는 것.
음식과 몸의 연결
음식을 먹으면 그 식물이 자신의 몸의 일부가 되듯이, 모든 물질과 인간은 연계되어 있다.
인간의 몸은 독립될 수 없는 존재이며, 영혼만이 독립되어 있다.
8.2. 허경영과 척을 두지 말아야 하는 이유
척 (隻)의 의미
척은 원한 (寃恨, 怨讐)을 의미하며, 이러한 원한이 쌓이면 척이 된다.
허경영은 자신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갈 것.
허경영의 유일무이한 능력
허경영은 사후 GPS와 천국 비자를 통해 영혼의 세계를 다루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러한 강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8.3. 마무리 및 다음 강연 예고
다음 강연 예고
허경영은 궁금한 점이 있으면 다음 일요일 강연에서 질문하.
강연 난이도 조절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가 어렵지만 재미있으며, 더 깊이 들어가면 사람들이 복잡해할 것이기 때문에 난이도를 조절하고 있다.
- 하늘궁 활동 및 찬가
허경영은 LA 영성센터의 비전을 제시하고, 허경영 찬가와 불로유 찬가를 통해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알린다.
9.1. LA 영성센터의 비전
LA 하늘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LA에 10만 평 규모의 하늘궁을 건설하여 미국 사람들이 축복을 받으러 오게 할 계획.
이는 한국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지면 더 쉬워질 것.
9.2. 허경영 찬가와 불로유 찬가
허경영 찬가
허경영 찬가는 무료 급식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유튜브 댓글과 좋아요, 구독 수가 500개가 넘었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재림 예수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른 종교 단체에서도 허경영을 재림 예수로 소개하면 반박하지 못한다.
불로유 찬가
불로유는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을 젊고 건강하게 만드는 기적적인 선물이며, 우주 창조주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노래한다.
사람들이 불로유를 의심하지만, 언젠가 그 가치를 인정할 날이 올 것.
9.3. 마무리
감사 인사 및 축복
허경영은 강연을 경청하고 무료 급식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레벨 30무를 부여한다.
2024.11.30. 1468회 천국(天國) 비자와 사후(死後) GPS에 의한 효도(孝道)!
그 꽃다발의 그 꽃이 뭐야? 나리꽃 종류인가? 그게 향이 쌉쌀하게 굉장히 향이 좋아. 엄청 향이 좋네. 내가 이렇게 맡으니까 백궁에 있는 것 같아. 굉장히 꽃 향이 좋아요. 아니 내가 뭐 그런 걸 따지지 않는데. 근데 그 꽃다발 준 사람 이름이 영 좋지가 않아. 이름이 안숙자가 아니라 안속자야. 안숙자 그러는데 안속자 그러는 것 같아. 안 잊어버려. 이제 구미 영상센터에 안속자는 그지? 이름이 특이하지? 안숙자인데 안속자 뭐야? 요새 속여 가지고 돈 가져가는 거. 보이스 피싱에는 딱 맞는 가수 이름이야. 안속자 그지? 너무 속이니까 속는 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돼 있어. 그지? 이게 뭔가 하고 치면은 다 나가 버린대. 그러니까 요새 조심해야 돼.
부자들이 좀 뭐 부자들 돈을 뜯어가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없는 사람들 뭐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에서 조금씩 모아 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거 그건 굉장히 무서운 거야. 중대한 범죄 행위거든. 그거는 참 그 나쁜 범죄야. 부자들 통장에서 뭐 좀 빼 가는 거는 표가 안 나지.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뭐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막 빠져나가는 게 제법 많아요.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잖아? 근데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히지.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니야 그거는. 우리가 어릴 때 뭐 누구 뭐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거나 이런 행위가 아니란 말이야. 상당히 그 나쁜 범죄야. 이제 속지 말아야 되겠죠?
항상 저기 무슨 영상센터? 구미 영상센터를 명심해. 안속자 씨 안속자 씨가 꽃다발 가지고 왔죠? 그러면 안 속아야 돼. 아주 그 이름을 잘 지었어 아주. 21세기 이름이야 아주. 안 씨들이 이름이 좀 무겁거든. 안 씨들 이름이 좀 안중근 그리고 항상 안창호 아마 이 사람들은 전부 무거운 이름이야. 도산 안창호 그러죠? 안중근 이러면 그 우리나라 무술계도 최고 우리나라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안일력 씨 내가 화계사에서 있을 때 같이 있었어.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지. 안일력 씨. 그다음에 화계사 있을 때 우리나라 무술 하는 사람 한 사람 거기 또 있었어. 내 제자지. 해동검법하는 나 나한일 나한일. 나한일 씨도 화계사에 무술 하던 사람이야. 안일력 씨 제자지. 그 밑에 나도 있었고 해동검법 그 사람도 있었고 그 전부 무술 하는 사람만 화계사에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어.
안일력씨는 저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또 경호를 경호 무술 책임자였어. 그러니까 그 당시에 대단하지. 그때가 대단할 때지. 그걸 했던 사람이니까. 아니 법당에서 말이야. 법당 지붕에서 그 바닥으로 뛰어내려요. 근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니야. 계단이 또 한 열몇 개 있어요. 그러니까 그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다고? 법당에 계단이 있을 거 아니야? 그 계단 밑에 마당으로 떨어져요 지붕에서. 날랐는데 사람이 어디인지 없어.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 버렸어. 땅에 탁 떨어지는 순간에 굴러가 버려. 딱 떨어지면 죽지.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려. 도르르 굴러서 어디로 가 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야? 그 밑에서 그걸 배운다고 내 아주 가랑이 찢어질 뻔했어.
그 내 지금도 발차기 하죠? 그냥 뭐 1m 뭐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 얹어 놓고 내 발로 차죠? 3명을 동시에 차지. 척추 다 망가지는 거야. 그런 걸 했다니까. 지금도 내 나이가 몇이야? 지금도 하잖아? 그러니까 내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쳐요. 그래서 내가 뭐 쩔뚝거리거나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알아. 100살이 되면 멈추려나 몰라. 오늘은 요새는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자꾸 해요 내가.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한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거야. 축복을 어떻게 넣는 건지, 뭐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되는 건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내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뭔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몰라. 내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 시절로 돌아가지? 그러면 이 시절이 다 바뀌어 버려 시절이. 그러니까 뉴턴은 시간과 공간을 뉴턴이 본 방법은 시간과 공간을 아인슈타인이 본 거하고 같을까? 다르다니까. 뉴턴은 시간과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특수상대성 이론이야. 그런데 뉴턴은 뭘 깨달았어? 인력을 깨달은 거야.
만유인력. 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거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 내는 걸 찾아내 가지고 GPS를 만들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뉴턴식으로 옛날에 됐던 GPS는 내가 우이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가 있어요. GPS가. 그렇게 오류가 처음 GPS는 뉴턴 걸 가지고 만들었거든. 과학이 발달 안 돼 가지고. 그래 GPS가 막 틀리는 거야. 가 보면 막 동네가 딴 데 와 있어. 그게 뉴턴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다고 옛날에.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 즉 말이야.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지구가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반드시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거야 실제는. 이 지구에 빛이 쫙 날아가네 수평으로.
그러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 지구를 도는 거야 지구를. 돌고 있는 거야. 그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직선으로 가는 거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거야. 이 직선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야 이게. 지구도 움직이지. 자전하지. 그러니까 뉴턴이 봤던 지구는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달라요. 근데 God-man이 왔다 이 말이야. God-man이 오니까 또 그놈의 GPS는 또 애들 장난이야 또.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를 에너지 넣었다 뺐다. 그럼 그놈의 빛은 도대체 또 뭐야? 거기는 상대 특수상대성 이론도 거기는 따라올 수가 없어. 그렇나 안 그렇나?
그런데 또 전채희를 딱 보고 전채희 뱃속에 태아 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때로 돌아가 버려. 모든 시간이 그대로 바뀌어 버려. 이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려. 공간이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그게 지금 2천 몇 년도래. 근데 실제는 이 주변이 전부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시간이.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못 느끼는 거지. 그게 이상하지 않아? 그러니까 공간을 바꿔 버려. 타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천 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 버려.
그래 1950년에 중대한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어.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2배가 됐어요. 왜 그럴까? 왜 1950년에 중국이 우리는 영토가 배로 줄어들었고, 6.25 6.25 때 우리는 부산까지 점령 당했잖아? 그런데 중국은 영토가 2배로 늘어났어.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쳐들어오는 바람에 영토가 줄어들었다 이 말이야. 부산까지 뺏길 뻔 했잖아? 같은 연도인데 우리 6.25 나는 틈을 틈 타 가지고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쳐들어간 거야. 쳐들어가서 중국 영토를 딱 2배로 만들었어 2배로. 1950년에 중국 영토가 2배로 늘어났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잖아? 그때 영토 안 늘렸으면 그거 어떻게 될 뻔했어? 거기가 그 당시 널린 영토 위구르나 이런 데가 전부 유럽을 향해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뭐 이런 방위 체계가 된 데야.
이쪽에 뭐 동해안 쪽에는 우리 서해안 쪽 이쪽 영토는 북경이 이쪽에는 그런 거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시설이 유럽 쪽으로 그걸 뺏었던 땅에다가 다 갖다 놓은 거야. 전부 그쪽에 핵실험도 그쪽에서 하고 막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죽인 사람이 그때 100만 명이 넘어.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거야. 그런 전쟁이 6.25 사변 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어. 그걸 쳐들어간 장군이 후진타오야. 중국의 6번째 주석 6대 주석. 시진핑 다음이 후진타오 다음에가 이 시진핑이야. 시진핑 앞에 중국의 주석이 그걸 쳐들어가서 죽인 장본인이야 후진타오가. 중국이 2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나고 그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역사 우리나라 전쟁이 일어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에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를 노려 가지고 딱 쳐들어간 거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중국은 지금 확산주의를 쓰고 있어. 중국 미국이 야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 주고 국교를 맺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하고 외교관계를 자꾸 우방국이 돼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우리는 고립돼 가고 있는 거야 지금. 이해 가죠? 근데 내가 나와 있는 거야. 내가 내가 하늘궁에 와 있으니까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야.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건지 저걸 어떻게 해야 될 건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거야.
내가 한반도 오는 1950년에 중국 영토가 2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 했어. 부산만 남았어.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 기회주의자야. 기회를 잘 포착해. 지금 중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중국이 뭘 하고 있어 지금? 미국의 웬만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장을 다 만들어 놨지? 그 바람에 우리는 매연 실컷 먹는 거야 지금. 한반도는 지금 그러고 있지? 그런데 트럼프가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와라.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 줄 테니까 전부 공장 전부 미국으로 가져와. 이런 정책을 쓰고 있단 말이야.
핸드폰 만드는데 90% 부속이 중국에서 나와. 미국의 아이폰이나 모든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가 중국에서 만들어. 그래 가져가는 거야.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을 침공할 수 있나?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어요. 중국에서 뭘 만들어 봐야 뭐 할 거 아니야?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 이거지.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거는 인도에서 만들어. 인도 사람들이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가 이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여 가면서 거기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막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을 거기서 만들어.
그거보다 좀 나은 거는 중국에서 만들어. 월남이나 이런 데서 만들어. 그거보다 더 나은 거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든다 이 말이야.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돼. 가져와 우리가 다 하자 이제. 이런 주의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이걸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돼요. 하늘궁에 와서 대충 배우죠? 그러니까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나는 영적으로 내가 뭘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된다는 거.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죠? 이래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 GPS가 특수상대성 이런 아인슈타인 때문에 우리가 길을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거야.
그 아인슈타인 유대인이야.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가. 주소만 주면 무슨 뭐 강남의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더라고. 아네모네에 무슨 뭐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려워. 내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아주 10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 뭐라고 그랬노? 너희 아파트 이름이 뭐라고? 한 10번 이야기 하지만 못 알아들어. 그러면 잡아가 적지도 못해. 말이 뭐 외국말에다가 뭐 짬뽕이 섞여 가지고 포르쉐 무슨 아파트 하니까 야 포르쉐가 뭐냐? 이렇게 이름을 못 적으니까 며느리 집을 올 수가 있나? 그리고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하노? 바로 못 들어가요 연락이 돼야 되는데 전화를 안 받아 며느리가. 못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기별해서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거. 그러니까 완전 분리돼 버린 거지 분리. 가능하면 오지 마세요. 다리도 아프신데. 이렇게 세상이 복잡해져 복잡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직선 뉴턴 때는 직선 개념이야.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 그 뉴턴이 본 거야. 야 이게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뭘 당기고 있구나.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걸어 다니네. 지구가 동그람하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녀. 그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이잖아? 공에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서 있네. 이게 어떻게 서 있어?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거야. 이게 사람이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거야 이게. 당기니까 서 있는 거야. 그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려. 저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게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거야. 실제는 거꾸로. 근데 우리는 이게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거야.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16바퀴 돌아. 1시간에 하루에. 그럼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거야.
왜냐면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아니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과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 이게 기가 막히잖아? 근데 그냥 서 있나? 속도가 10만 7160km로 지구가 날아간다 말이야.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지네 이게. 또 1609km로 돈단 말이야.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을 할 때도 1609km면 우리가 떨어져야 돼. 이게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지네. 아무리 높이 뛰기 할래도 조금만 뛰면 떨어져 버려 떨어져 버려. 이게 본드처럼 붙어 있어. 그거 참 이상하지?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거야.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거야 착시를. 기가 막히죠?
가만히 생각해 봐.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 골프공을 갖다 놓고 봐. 어디가 위고 아래야? 아래위가 없어요.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거야. 그 신기하죠?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걸 뉴턴이 연구했던 거야. 사과가 이렇게 딱 떨어져. 사과가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돼. 뉴턴 생각은 사과는 우주 공간으로 떨어져야 되는데 이게 반대로 떨어져. 사람도 마찬가지야. 빌딩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이리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저리 떨어져야 되는데 이리 떨어지네. 근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그냥 떠다녀.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어. 떠다녀. 지가 손으로 이렇게 하면 이쪽 가고 요리하면 이쪽 가고 인력이 있나 없나?
중력이 없어요. 중력이 없으니까 공중에 붕붕 떠다녀야지. 추락했다 뭐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가 이런 거 없어. 그냥 우주 쓰레기가 돼서 떠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에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바케스(들통)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바케스 물이 없어지나? 그거와 똑같은 거야. 바케스 물을 담아 가지고 이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어. 이게 중력이라는 거야. 근데 이게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져. 빌딩이 푹 빠져 나가야 되는데 안 나가네. 근데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려. 지구가 딱 멈추면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려. 이 모든 빌딩 건물이 위로 다 날아가 버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려. 우주로 다 가 버려. 신기하죠?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려?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제 불과 100년 전에 뉴턴이 지구가 뭐 사과가 떨어진다 이래 쌌가 과학이 지금 발달된 거야. 그런데 내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 이 말이야.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나? God-man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무슨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금방 나오지?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여. 근데 여러분들이 낯짝이 여러분하고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되나?
그러면서 God-man한테 대항을 하는 자들이 나타났어. 아니 God-man을 대항하면 어쩌자는 거야? God-man을 대항하면 승산이 있나? 영원히 없어. 나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안 봐. 티베트를 점령할 때. 제목은 적어 놓고 하자. 제목을 적어야 되는데. 아주 쉬운 제목만 적자고. 천국 비자 천국 비자와 그다음 뭐 적을지 아는 사람? 내가 분명히 GPS 이야기했죠? 사후 사후. 다 안 썼네.
천국(天國) 비자와 사후(死後) GPS에 의한 효도(孝道)!
무슨 말이냐면은 천국 비자는 축복이야 명패. 그럼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거야. 그러면 여러분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이야. 그거 대단하잖아?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층층히 있어 없어?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 줘 안 알려 줘?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천사가 GPS야.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사람 백궁 가라. 그럼 백궁 들어가. 얼마나 좋은 GPS야? 이거 아는 종교가 있나? 없어요. 이걸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the God-man이 그냥 들어가니까 들어가는 이리 생각하면 안 돼. 이게 초과학이야.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자기 엄마가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어. 어떤 사람은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내는 구렁이가 돼 있더라고. 천사 테스트하니까. 그리고 그걸 또 구렁이를 봤어 또. 여기 있는 분이. 나한테 물어봤지? 그래 천사 테스트하니까 구렁이로 가 있대. 그래 내가 백궁으로 보냈지?
그러니까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 본 사람 있어?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재 해 주고 뭐 기도만 해 주지 뭐 엄마가 뭐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 이렇게 기도했다고 천국 갔냐? 아니란 말이야. 스님이 뭐 염불해 줘가 천도재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나? 아니야.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는 거야. 어머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칟날 백궁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돼. 어머 내가 하늘궁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칟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백궁에 보냈어. 그 날을 기념해야 돼. 그건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이야.
어머니 제2의 생신이야 생신. 그런 거 기억해 놔야 되는 거 야 여러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여러분은 내가 너무 쉽게 해 주니까 그거 뭐 어머니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거야 지금 아마. 전채희 어머니가 천국 가는 날이 며칠이야? 아니 아는 사람 손 들어봐. 자기 어머니 명패해 가지고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이거 봐. 두 사람밖에 없어. 다 모르지? 이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어? 그럼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이게 뭐냐? 천도재 한 날 말이여?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인가? 아니에요.
God-man에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 그날이 천국 간 날이잖아? 그러면 그런 거는 기록해 놨다가 벽에다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돼. 가족이 다 모여 가지고. 며칠 후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말하자면 천국 간 날을 기념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그거 기억하고 있나? 그럴.어 내가. 그러니까 부모님을 축복한 걸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해 준 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자기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거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되나? 이제 내가 그 저 이렇게 이야기하면 누구 저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돼. 그래서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돼.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한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무슨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이한테 가 가지고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은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돼. 전 세계에서. 야 천국 비자 받으러 가자. 몰려오겠지. 내가 나중에 이거를 신문에 광고를 낼 거야. 테레비에. 그러면 사람들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 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게 화제가 돼 버려. 화제가 되면 어떤 효자들은 조용히 찾아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거는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좀 나한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 주시오. 내가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딱 나오네. 그러면 내가 보내 줄게. 그럼 보내 줘. 그거 돈 몇 푼 된다.
그 돈은 왜 받아? 받는 이유가 있어. 하늘궁 유지해야 되니까. 그거 내가 먹나?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도 하고 여러분 뭐 참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잖아? 그러니까 비용이 필요한 거지. 내가 어디 가서 뭐 호의호식 할 사람이야? 호의호식 알아놔.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와. 술이 입에 팍팍 땡겨요. 그건 내가 먹어도 마찬가지야. 난 안 먹지만은. 커피 땡겨. 뭐 맛있는 거 다 땡겨. 땡기는 거는 좀 조심해야지. 그거 그러니까 입에서 몸에서 막 잡아땡기는 거는 적게 먹어야 돼. 그래서 입에서 밀어내는 거는 많이 먹어야 돼. 자주 먹어야 돼.
그 입에서 팍팍 잡아땡기는 게 설탕. 술 담배 이런 게 막 땡겨요. 한번 먹어 보면 막 그게 습관이 돼가 땡기죠? 이건 전부 우리한테 해로운 거야. 몸을 녹여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인체 내가 돈이 있다고 뭘 먹어? 아니 돈 있다면 내가 어디 가서 뭐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점 나는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이 더 좋아. 그 뭐 때문에 그런 걸.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걸 먹고 싶을 때가 있어. 그래서 아까 내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어. 여러분 점심 먹을 때 나도 떡국 한 그릇 가져와서 저 의장님이 줘서 내가 한 그릇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좋아. 근데 내가 거기 국물을 잘 만들었더라고.
근데 내가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거야.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거야. 그 맛이 좀 다르겠지? 근데 그게 내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점이야. 그래서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 가지고 정육점에서 빻으면 되잖아? 조르륵 기계에서 뽑아 그거 갖다 넣어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나? 고기 국물 맛이 좋지? 그러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뭐 이런 게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게 들어가야 되잖아?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의장님한테 갖다 줄 거야.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나? 안 버리지. 버리기만 해 봐.
내가 지금 저기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어 지금.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아. 맛있는 맛이 좋더라고.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어요 의장님? 안 들어갔어요? 근데 그게 내가 한 한 10근 정도 넣으면 그게 냄새 맛이 좋아지지? 그러면 10근을 저 고양리 가서 정육점 가서 우르륵 갈아가지고 오라고 그래 가지고 의장님 갖다 주면 거기다 넣어. 그럼 그냥 끓이면. 그걸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지. 그걸 미리 미리 갖다 줘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거야. 내가 그렇게 지시해 놨어 최 이사한테.
내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어. 맛이 되게 좋아. 그런데 옛날에 말한 고명도 잘 고명이 그거 돼지 소고기가 그 닭고기 같은 거 꿩고기가 고명이나 마찬가지야. 그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틀려요. 약간 좀 국물이 부티나. 맛이.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저 의장님이 끓여 놓은 거는 국물 맛이 신선해. 신선하고 그냥 이 뭐라고 그러나? 아주 그냥 깔끔해. 깔끔하고 담백해.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내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거야. 그래가 다음 주에는 내가 한번 먹어 볼 거야. 그래 내가 검증을 하는 스타일이야.
그래 내가 다음 주에 내가 한번 먹어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그런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냥 그렇지 내 혼자 가서 뭐 맛있는 걸 뭐하러 사 먹노? 같이 먹는 게 좋아야 돼.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게 맛이지. 내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거 먹는 그거 다 질병에 걸려 질병에.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게 훨씬 몸에 좋아 그래서 부귀영화가 개인한테는 별로 필요가 없어.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막 그런 거야.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요.
그러니까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거 좋아요.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 이거야. 그래서 앞으로는 그게 맛이 괜찮으면 계속 내가 사서 갖다 줘. 갖다 줘. 왜 내가 사서 갖다 주냐? 의장님이 그 떡국 하는데 준비할 게 많아요. 간단한 것 같아 국물 내는 게? 그거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 근데 내가 좀 보태서 해야지. 그거는 내가 간섭을 내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어. 하하하하하 아유 참 재밌는 세상이야. 내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무상심심미묘법이다. God-man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뭐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말이야. 특수상대성 이론은 옆에 올 수도 없어. 아이 조상들이 어디 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가 작동되고 있어. 다 알 수가 있어. 그러니까 무상심심미묘법은 팔만대장경에 있는 게 아니야. 내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이야.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어 이 많은 사람을? 나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어. 그다음에 백천만겁난조우야. 아니 백천만겁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 여러분 만났어 안 만났어? 여러분이 그 GPS를 조상 GPS를 만난다는 건 백천만겁 가도 못 만나요. 아 내 같은 사람이 백천만겁 있으면 나타날까? 아유 우연히 나를 만난 건 기적인 줄 알아요.
그러니까 그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그것을 아금문견득수지 내가 지금 그걸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걸 앞으로 가지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나 안 가져야 되나? 그게 아금문견득수지야. 나 아 자. 이제 금 자. 들을 문 자. 볼 견 자. 얻을 득 자. 받을 수 자. 가질 지 자. 아금문견득수지. 그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 이거야. 무상심심미묘법을 백천만겁난조우 하고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원해여래진실의 그 전 세상에 실천하겠다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래가 그걸 중생무변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무변서원도는 내가 그 그걸 가지고 중생을 다 건지겠다 소리야.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걸로 인해서 끊어 버리겠다.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무궁무진해도 그것을 내가 다 끊어 버리겠다. 번뇌무진서원단. 그다음에 법문무량서원학 the God-man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 이게 법문무량서원학. 다 배우겠다. 그다음에 불도무상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내가 다 이루겠다. 불도무상서원성. 그러나 내가 하는 거는 불도가 아니지. 내가 하는 거는 섭도야 섭도. 우주의 섭리의 도야. 섭도무량서원 서원성 섭도 아니 섭도무상서원성 섭도가 아무리 높아도. 내가 그걸 다 이루겠다. 불도무상서원성이나 섭도무상서원성이나 같아요.
그럼 불 자가 붙은 거는 불교에 있던 거니까 이게 불교의 이름이 이 이름이 뭐야? 방금 내가 외운 게? 발사홍 발사홍. 발사홍이라는 거야 발사홍. 발사홍 뭐야? 발사홍서원이야. 발사홍서원문이야.
발사홍서원문(発四弘誓願文)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이게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죠? 발사홍서원. 네 가지 큰 서원이야. 이것이 음과 양으로 돼 있어요. 지금 내가 읽은 거는 양이야 양. 지금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거는 양이란 말이야. 중생무변서원도 뭐 이런 식으로 나는 거는 이게 양이야 양. 이거는 양이란 말이야. 그리고 법문무량 뭐야? 법문무량 뭐야? 법문 내가 다 읽어 줬지? 법문무량은 뭐라고 했어요? 법문이 무량하지만 내가 뭐 하겠다고? 근데 이거는 이 두 번째는 이게 아니고 번뇌
두 번째는 번뇌. 번뇌무진 번뇌가 무진하지만 서원하겠다 서원단 끊어 버리겠다.
발사홍서원(發四弘誓願)
양(陽)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
섭도무상서원성攝道無上誓願成
음(陰)
자성중생서원도(自性衆生誓願度)
자성번뇌서원단(自性煩惱誓願斷)
자성법문서원학(自性法門誓願學)
자성불도서원성(自性佛道誓願成)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 서원단. 그러니까 중생무면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이란 말이야 학. 그다음에 뭐야? 불도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야 돼? 섭도 God-man의 섭리.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거라도 섭도무상서원성 이루겠다. 이것이 양이야 양. 음이 있겠죠? 음이 있겠죠? 음이 있단 말이야. 음이 뭐야? 천수경에 나오죠? 음이. 이게 붙으면 돼. 여기에 이게 자 자죠? 자성중생 그러면 이놈이 붙어 버려 자성중생. 이 중생이 붙었죠? 이 중생이 욜로 오는 거야.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돼. 자성중생서원도. 자성중생서원도.
이렇게 자성이 4개가 붙으면 이게 음이야. 자성이 4개가 있지 않죠? 자성법문 뭐야? 자성번뇌 뭐야? 이거 수확하고 비슷하죠? 자성번뇌 이게 뭐야? 단이겠죠? 이제 쉽죠? 그다음에 자성법문 또 자성이 나오겠지. 자성법문 뭐요? 여기 법문은 뭐요? 서원학. 그러니까 이제 방정식 비슷하지? 여기 학 서원학. 자성섭도 자성섭도. 섭도서원성 서원성. 그러니까 이거와 이게 염불에 붙어 있어. 이거와 이게. 그러니까 이 서원을 이렇게 내가 스스로 내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 제도하겠다. 이거 다 자성번뇌 내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 여기 자성이 왜 붙었어요? 이거는 추상적인 거야.
이거는 중생무변서원도라는 건 하나의 이게 원칙이야. 중생들의 이 무변서원도라는 것은 이 추상적인 이거는 구체적으로 내가 실현하겠다 이거를. 이 어려운 법문을 내가 직접 스스로 내가 이걸 이루겠다. 내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 내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 내가 스스로 이 저 무상심심미묘법을 내 스스로 다 이루어내겠다. 그래서 앞에 여기가 체면은 이거는 용이야. 체와 용. 양과 음. 이런 걸 알아야 돼. 법문도 염불도 체와 용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뭐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하는 게 아니야. 말하자면 이 이런 이러한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어? 발사홍서원문이? 발사홍서원문은 왜 생겼어? 이 발사홍서원문이 왜 생겼어?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4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게 있는 거여. 무상심심한 미묘법을 배우겠다는 거 아니야? 그지? 다 이루겠다는 거 아니야? 무상심심 God-man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 낸다. 음 그러니까 발사공서원문은 결국은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거야. 무상심심미묘법.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다 이런 식으로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거여. 이 상 자는 이 이 상 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는 윗 상 자를 쓰면 돼요.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 이 말이야.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어.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이렇게 이렇게 다 실천하겠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God-man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한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든지 어디 있는지 다 나온다. 거기에 오차가 0.000001%가 없다는 거. 기가 막혀 안 막혀? 근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이한테 와서 아니 명패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이 사람아 백궁 벌써 가 있네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죠? 근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지나? 안 그래요. 할 필요가 없어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어 이렇게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지?
근데 백궁에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이 있드나? 없어. 내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이 된 거야. 영혼의 GPS가 없어. 그러니까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이 철학자들이 말하는 건 전부 이게 아무 쓰잘데없는 거야. 여러분들이 사후 세계에 지금 준비하는 게 지금 바람직한 거잖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매 일요일마다 강연하는 게 무상심심미묘법인데 그게 백천만겁난조우고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게 이 4단계를 여러분이 이렇게 실현해야 되는 거여.
이거는 자성중생서원도 내 스스로 이걸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 자성번뇌사원단. 모든 내 번뇌를 내 스스로 끊겠다. 자성법문서원학 내 모든 이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내가 깨닫고 배우겠다. 자성법문서운학. 그다음 자성섭도 이 내 스스로 God-man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 이런 각오를 해야 되는데 내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나.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 줄게. 내가 이걸 흑판에 천 번을 써 줬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후에 내가 물으면 쓸 줄 알까?
여러분이 한문 배워 가지고 이걸 다 쓸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근데 이게 내가 전부 이게 내가 몇 살 때 한 거야? 전부 어릴 때 한 거야. 내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이런 게 다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나이 들어서 공부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준비한 사람이야 아니야? 그럼 내가 사람들한테 사기나 치고 뭐 나쁜 짓이나 하려고 어려서 저런 걸 공부했을까? 아니다 말이야. 어려서 잡 생각을 다 지우고 모든 내가 하고 싶은 번뇌를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인류에게 내가 뭘 해야 되겠다. 그래가 33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거. 그게 한번 생각해 봐. 내가 정책을 하나 탁 세우면 그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이야.
아니 30년 전에 산아제한 말할 때 이거 애들 지우면 안 된다. 애 낳아야 되는데 이게 웬일이냐 이거? 내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뭐야? 아이고 이거 나라가 이거 큰일 나게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내가 있은 한반도가 이거 없어져 버리면 되냐? 내가 택한 땅인데 그러니까 내가 뭐 하고 나서? 애 낳으면은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 근데 야 이 사람아 결혼을 하는데 왜 돈을 줘야 되냐? 나중에 보세요 결혼 안 해요. 지금부터 1억씩 줘 봐요. 결혼 줄 서요 줄 서. 그럼 결혼 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 길이 생겨.
그랬는데 아니 예비군 훈련을 내가 갔지. 저 노고단에 가니까 불알 까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거야.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그 정관 수술을 해요 거기서. 그래 예비군 훈련장이 정관 수술을 하는 데야. 야 이거 나라 망한다. 내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이거 남자마다 다 까 버리네. 그냥 까는 게 아니야.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면하려고 까는 거야. 내가 이걸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야?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이야. 그때 5억 적은 거 아니에요. 그때 5억이 어느 정도냐면 서울시내 건물 하나야 5억이. 그때 5억이. 그때 지금은 3억이야. 줄어들었어 오히려. 아니 내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20몇 년 전이잖아?
그때 선관위에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이야. 지금 금액과 똑같은 저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니까.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 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 거리에 건물 몇 개 값이야. 아 내가 그걸 갖다가 선관위에 갖다 내고 대통령을 나가니 그 새파란 젊은 나이에 40살 먹은 사람이. 나 요새 그런 애 본 적이 없어. 대단하죠? 근데 그다음 번에 대통령이 나갈 때도 또 5억이야. 근데 요번에 대통령 나오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줘. 3억이야.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거야.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돼. 근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냐고? 세상에 그래 내 나간 선거비용 인쇄물값 다 하면 그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어? 서울시내 건물이 한 열 채가 날아간 거야.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어. 아 저출산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있네. 저놈 저 저기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주고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저런 미친놈 그랬는데 지금 애들이 오 뭐야? 뭐라 그래 요새? 5포. 결혼은 못해. 왜? 방 얻을 돈도 없는데 무슨 결혼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당시에 1억이면 지금 한 한 5억 정도 되는 돈이야.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된다. 이게 내 공약이 틀렸나? 미래를 훤히 내다 봐요 깨알같이.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내한테 따라올 수 있냐? 어림도 없어. 그런 그런 특수상대성 이론 빛의 굴절을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어.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 보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거야.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가. 신기하지?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 보면 지구를 지구를 돌아간 거야. 비행기가 이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 가면서 가나? 지구 모양에 맞춰 가나? 안 그래요.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에 반대편에 가 있네. 이 어떻게 된 거야?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단 말이야. 비행기가 이렇게 기면서 지구가 따라서 도냐? 안 그래요.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단 말이야. 빼빠지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네. 그럼 이게 비행기 돌았어 안 돌았어? 근데 내 말이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거야.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거야.
분명히 비행기는 똑바로 가요 이렇게.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와. 그럼 워싱턴 어디 있어? 우리 반대편에. 그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이거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거야. 그러면 이거는 내한테 오면 조족지혈이잖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God-man을 말이야.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한테 뭐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도둑놈이야. 막 소리 지르면 그게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은 나중에 다 사필귀정이 돼. 내가 뭐 어디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 어릴 때? 이런 공부를 안 하지.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떼. 그러면 그 서양 문화의 양대산맥 헤브라이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다 터득해. 초등학교 때 전 세계 몇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 버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떼지? 불교 경전 다 떼 성경 다 떼. 그러니까 그게 어린 나이에 지나온 거여. 지나온 거여. 그래서 내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해. 같은 불교라도 내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스님들 말 오래 들어 봐 나중에 헷갈려.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어느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그래서 참 우리는 원성실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요. 정신 나갔다.
내가 쓰다 보니까. 하도 오래돼 가지고. 원성실성.
원성실성(圓成実性)
의타기성(依他起性)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건데 그런데 여러분은 뭘 가지고 있냐면 원성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이걸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의타기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타기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이 원성실성이 안 돼요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타기성이냐면은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렇게 경계선이 있지? 그러니까 이게 내 몸이지? 근데 이 공간도 내 몸이야.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가 있어.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가 있단 말이야. 근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 그러면 이 피부가 있나? 타 버려. 그런데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이게 화상을 입어. 그러면 이 공간이 내 피부에 남이라 생각하는 게 원성실성과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해서만 존재하는 성품이야.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에 습도가 있으면 피부가 말라 비뚤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 공간과 내 몸은 실제 떨어진 게 아니야. 그게 원성실성이야. 원성실성이야.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봐.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이게 내 몸에 있는 세포와 똑같아.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거야 이게. 근데 이게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의타기성을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걸 모른다 이 말이야. 의타기성. 근데 원래는 원성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거야.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거야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다 뿐이지. 여기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내 세포를 하나 떼가 이거는 A 세포 이거는 B 세포 이게 여러분의 이름이야.
근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거야. 우주가 되는 거야. 몸이 우주야. 근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어요.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 다 하는 역할이 달라. 그게 여러분들이야 각자야.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나 안 붙어 있나? 근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 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불이법(不二法)
불이는 없다는 거야. 두 개는 존재할 수 없는 게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먼 데서 보면 하나야.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근데 지 혼자만 있다 이렇게 나오면 그건 틀린 놈이야. 그러면 망하는 거야. 모든 생명체와 곤충도 있어야 되고 동물도 있어야 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이야. 그래서 그래서 뭐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야 하나. 하나인데 이걸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거야.
그래서 티베트를 시진 저 후진타오가 점령을 할 때 후진타오가 장군이었어. 중국의 여섯 번째 시진핑 앞에 주석이었잖아? 이 사람이 쳐들어갔어. 쳐들어가서 그냥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어. 그게 1950년이야. 그러니까 거기 중들이 수많은 중이 잡혀갔어. 반대 데모 막 티베트 티베트를 왜 너희가 뺏어가냐? 이러 중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불교 나라니까. 그래 중들을 전부 옷을 뺏겨 가지고 가죽을 뺏기고 막 고문을 시키니까 중들이 막 얼굴이 막 다 살을 뜯어 내고 막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가 피바다야. 그리고 거기서 중들을 음식을 안 주니까 그냥 굶어 죽어 가잖아?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어. 기자들 와서 인터뷰를 하는 거야. 중국하고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거지. 인터뷰를 하니까 뭐라 하냐면은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중이니까 이런 케이스에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의 최고 고통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게 가장 큰 고통이요. 이러는 거야 중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초풍을 해 버렸어. 야 티베트는 위대한 나라다. 아니 저 사람들이 내가 중국의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걸 매일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는 거야. 그 사람들이. 죽어 가면서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막 고문을 받아 가지고 몸이 다 찢어지고 막 이런 상태인데 내가 혹여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걸 가장 고민하고 있다.
안 미워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면서 죽어가고 있는 거야. 한번 생각해 봐. 얼마나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게 무서운지 알아요? 그 중들이 그 말을 자연에 고통이라는 거야. 뭐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이거는 고통이 아니래요. 내가 수도자로서 내가 저 중국 군인들을 내가 혹여나 미워하면 이 어떠냐 이 말이야. 이게 제일 걱정이다. 오늘까지는 내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내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다가 내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리는 거 아니냐? 무섭죠? 무서워 안 무서워? 서양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큰절해 큰절.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게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되는 거야.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거야. 내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 원수들을 저 사람들을 원수라고 그랬나? 아니야. 저들이 뭐 잘못이 뭔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지? 어 그러니까 내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나를 지금 뭐 안티들이 나를 미워한다고 내가 같이 미워하나? 그냥 내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어.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다고.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나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이 신에 God-man에게는 없는 거야.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내가 하늘궁에 머물고 있을 내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거지. 아 내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싸우냐? 아니야. 미워하질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God-man을 아무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겨요.
알았지? 그러니까 내가 뭐 못하는 게 뭐 있노? 뭐 모든 걸 축복도 주고 천사한테 물으면 미래에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뭐. 여러분 속옷을 뭐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와요. 나와 안 나와? 안 나오면 안 나온다 그래. 다 나오죠?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이 틀린 적이 없어. 천사한테 물어 가지고. 그러지? 그러니까 뭐든지 비밀이 없는 거야. 다 알 수가 있어요. 나이도 알 수 있고 뭐 천사가 다 알려 주지? 천사가 비밀 다 알려 주고.
여러분들 잠이 푹 깨게.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생물은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걸 부정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 몸이 우주라 그러지?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야 각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늘에서 God-man이 이렇게 바라볼 때 인간이 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아. 근데 버스 안 타고 출근 못해. 주유소 없으면 출근 못해. 이게 뭐냐 하면 전부 나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내가 존재하는 거야.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배달해 줬어? 쌀집에서 가져 온 거야. 이게 연관이 돼 가지고 내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 버리고 전기도 끊어 버리고 내가 살 수가 없어.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 여러분이야. 그러면 인체의 경계는 이게 뭐야? 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타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원성실성을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반대란 말이야 반대. 그래 이거는 변계소집성(遍計所執性)이야 변계소집성. 그러니까 변계소집성하고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거야. 그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아듣나? 모르니까 내가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어요.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실제 둘이 있나? 하나야.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나하고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하고 하나고 이게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떡국을 안 먹어도 돼요.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그럼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내가 기분이 좋은 거야. 이게 의타기성이야.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나한테 하면 내가 배가 불러요. 그럴 수 있지? 그 저기 의장님은 지금 아래위로 쳐다보고 있어.
지금 잘 끓이셨는데 내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거지. 못 끓인 게 아니야. 뭐 그건 나무라는 게 아니야. 내가 맛있게 먹었는데 나는 그 정도면 돼. 그런데 여러분들은 거기서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게 괜찮아. 근데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돼 있지? 근데 이게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잖아? 모든 음식을 의지하잖아? 갈치를 의지하고 이게 다 내 몸이 그게 다 내 몸과 연관이 돼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먹어 먹어 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워요. 내가 먹어 줌으로써 그걸 키우는 거야. 내가 안 먹어 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어. 우리가 안 먹으면 소 키울 사람이 없어. 소는 없어져 버려. 멸문이 되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먹음으로써 소를 소가 존재하고 있는 거야.
돼지도 마찬가지야. 왜 그 돼지를 키우겠노?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거야.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거지. 그래서 이 자의 법칙을 알면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게 티베트 승려처럼.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이야. 그걸 하루아침에 뺏어 버렸어. 100만 명을 죽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탁해야 되냐면은. 말 나온 김에 어디에 도착해야 되냐 하면은 무분별지.
무분별지(無分別智)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득해야 되는 거야.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그러니까 남이 굶주리는 게 내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거야. 이제 거기 들어가겠지?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 그러면 모택동이가 왜 저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어? 인민이 굶는 거를 어떻게 너희 보고 있냐 이래 가지고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 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모택동이 지금 존경 받고 있지. 왜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거야. 그러니까 무분별지야. 쌍놈과 양반을 구분하지 않았어.
우리는 옛날에 뭐야? 9번 이 9번을 뭐 해야 돼?
구도과(九度科)
구도과를 봐야 되는 거야 구도. 9번을 시험 쳐 가지고 벼슬을 했어.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거야. 9번. 뭐 진사 그지? 그러니까 초시급들은 초시과는 진사 뭐 이런 거 나오지? 9급 공무원이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율곡 선생은 이 구도과에서 9개 시험을 다 쳤는데 8번 장원 급제를 했어. 8번을 장원. 24살까지 8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 이 말이야. 신기하잖아? 그러면 9번 중에 생원고시가 있어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를 쳐. 그다음에 진사고시. 이렇게 올라가. 그다음에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간단 말이야. 그럼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거야. 거기는 33명이 쳐 33명이. 대과고시야. 그거는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거야. 지금 말하면 1급 공무원이지. 1급 공무원이 어디로 들어가? 정무직으로 들어가고 청와대도 들어가고 막 이러잖아? 이렇게 되는 거와 똑같아. 9급에서 1급으로 올라가는 거지.
이 9개가 옛날에도 국가 구도과가 9번을 시험을 치는데 이 생원고시에서도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됐어. 나머지 8번 대과 저 저 잡과가 있고 잡과. 잡과는 법관이나 뭐 경찰 공무원 이런 게 잡과야 조선시대 때. 잡과 문과 무과 이 세 가지가 9개 시험이 있어. 무과도 9개 이런 식으로 9개 있는데. 세상에 율곡은 이 9개 고시를 다 쳤는데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해가 임금 앞에 마주 앉은 거야. 대과에서도 장원 급제 대단하죠? 그래서 그 율곡이가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율곡이가 오긴 옵니다. 무슨 근거로 온다는 거야? 그거는 없습니다. 그거는 내가 예언하는 겁니다. 이러니까 누가 그걸 알아주나? 저 새끼 저거 완전 미친놈이야 저거. 저놈 저 내쫓아. 이래 쫓겨난 거야. 그래 뭐라면 임진년 몇 월 며칟날 선조가 이 한탄강을 건널 거야.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 놨어. 그걸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어.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어.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그길을 건너가는 거야.
임진강 나루터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칠흑같이 어두운데 왜놈들은 쳐들어 올라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고 하니까 뭐 불빛이 하나 있나? 아무도 안 해. 막 불만 켜면 횃불이 꺼져 버려. 소나기가 오잖아?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그게 율곡 선생이 기름걸레로 닦아 놓은 그 정각이야.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월 며칟날 일로 지나갈 거니까 니가 그 밤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래 놨어요.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어. 그래 가지고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른 거야. 그러니까 막 그 집이 막 불타니까 나루터가 훤하니까 그걸 건너간 거 아니야? 그래가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랬지.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God-man이냐?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하나? 과거로 돌아가고 뭐 타임머신을 하나?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내 밖에 여러분 못 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살아요. 오락이지. 오락이잖아? 오락.
오락(娛樂)
오락(惡樂)
그럼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몽상이야 이게. 오락 이게 여러분 이게 오락이라는 글자야. 오락이라는 건 꼭 옆에 계집 여 자가 붙어요.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거는 여자가 붙어.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뭐야?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거야. 이것도 오락이죠? 이거는 오락이라는 건 아주 나쁜 거. 이 오락은 이 나쁠 오 자잖아?
우리가 악할 악 자인데 이게 앞에 올 때는 오 자로 읽어 오락. 이 여러분의 오락은 이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뭐 희로애락애오욕이 오락이거든. 이 오락은 이거야 결과적으로. 백궁 가는 거여? 못 가는 거 천국 대기소도 못 가.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 인간이 지금 여기 빠져있나 안 빠져 있나?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야 내가. 지금은 무슨 시대야? 오락시대야.
오락시대(惡樂時代)
오락시대가 올 때 God-man이 등장하는 거야. 지금 오락시대가 왔죠? 이 오락시대라는 건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 행위야 범죄 행위. 나와 남을 구분하고 남의 집 딸을 갖다가 막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다 양주를 막 퍼먹이고 시집 가서 애 낳을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그게 오락이야?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이야 그게. 그게 말이 됩니까? 남의 집 처녀한테 술을 그렇게 퍼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어? 그 사람한테 이 자식아 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에다 고혈압에다가 너 나중에 맛 좀 봐라. 그게 돌아오는 거야.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다녀 시집 가서 애 낳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니 왜 요새 양주 마시고 있냐? 이러고 지도 그런 데 안 가야지.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더러운 거고 이것도 나쁜 거야
그래서 이런 구도과에 붙은 율곡을 생각해 봐. 미래 정확하게 예언했죠? 지금 내가 뭘 이렇게 예언하는 거야? 천국 비자 여러분 백궁 명패 확실히 있지? 이게 가짜가 아니라는 게 이게 증명해 줘 안 해 줘? 사후 GPS만 딱 봐도 어머 자기 아버지가 어딘지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내가 답을 딱 해 주지? 근데 천 번 만 번 물어도 그게 그대로 똑같아. 내 기분 나는 대로 답하나?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해도 거기 가 있어 정확해. 이게 엉계 지도가 밝혀졌지? 그러면 영계 GPS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야.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는 실제 이동하는 걸 눈으로 보는 거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걸 찾아낸다는 건 천하 없는 아인슈타인 GPS 가지고 내 아버지를 찾아내나? 못 찾아내요. 이 영계의 모든 GPS가 내 손 안에 있어요. 이리 와 봐. 이리 와 봐. 봐. 여기가 GPS로 들어. 영계 GPS로 가 보자.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지?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백궁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게 영계 GPS로 들어간 거야? 그럼 이건 누가 알려 주고 있노? 천사가 천사가 그럼 천사 누가 넣어 줬노? 내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와. (안 떨어짐) 5백궁 천국에 있지.
그런데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돼?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내 만나기 전이야. 10년 전 제 아버지가 5백궁 천국에 있었 있습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5백궁 천국이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5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무슨 5백궁 천국에 있노? 없죠? 그럼 내 만난 게 몇 년 됐지? 명패한 지가 몇 년 됐지, 아버지한테 비자 해준 게 몇 년 됐지? 4년 됐지, 5년 전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저희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아니네.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들어갔지? 들어갔죠?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와.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와 안 나와?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내 만나기 전이야. 5년 전에 저희 아버지는 전에 제 아버지는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영혼대기소. 근데 저희 어머니는 5년 전에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나?
같은 날 해드렸으니까요 어머니는요 4년
돌아가신 지가 돌아가신 지가 4년 됐어?
4년 반 정도 되신
반 정도 됐어? 그러니까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없었지? 그러면 4년 3개 6개월 4년 4개월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안 계셨지?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안 떨어짐) 사람으로 있었잖아? 어머니는.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거야.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대기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넣은 거야. 사람으로 있었지?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떨어짐) 안 거쳤잖아? 아버지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떨어짐) 아버지는 거쳤잖아? 아버지. 어머니는 이 업장이 많아 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거야. 5백궁 명패를 우리가 해 줘 놓은거야.
그러면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으니까? (떨어짐) 어머니는 돌아가서 5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렸어.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과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안 떨어짐) 가셨잖아? 그러니까 이게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게 아니야.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5백궁 천국으로 들어가 버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게 아니에요.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 받아 버렸기 때문에. 딸이 백궁 비자를 해 버렸잖아? 해 버리니까 그 사람이 5백궁 가고 싶으니까 5백궁으로 빨리 가 버린 거야.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과거가 다 나와 안 나와? 정확하게 나와. 오차가 없어. 10분도 오차가 없어 10분도. 그리고 이 사람이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우리가 배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타임머신이 돼 버리지? 그럼 이 사람은 어머니 뱃속이야. 그때 우리가 했었지? 어디가 나빴어? 폐가 나빴지? 어머니 뱃속에서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떨어짐) 그럼 이게 뭐야? 그럼 이 폐는 우리가 뭐라 그래? 금이야 금. 금이 부족한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해.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폐가 뱃속에 있어도 나빴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떨어짐) 19살 때 폐19살 때 폐 (떨어짐) 이러지? 그럼 20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어. 20살 때 폐 20살 때 폐 (안 떨어짐) 이제 좋아졌지?
그러면 20살 때 폐가 좋아졌다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패가 끝까지 좋아지냐? 그건 내가 개입됐기 때문에 좋아지지.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지, 그래서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거야. 오행 중에 화수목금토에서 금이 부족하다. 금이 폐거든. 그러면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전채희가 폐를 보충해 놓은 거야. 금기운을 넣어놓은 거야. 금기운을 폐의 이름에다 넣어준 거야. 작명가가. 내 말 이해 가지? 그래서 이름이 이 사람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거야. 그게 한 20년 이름을 지은 지가 한 20년 될 때부터 폐가 좋아진 거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금기운이 금기운이 태어날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습니까? (안 떨어짐) 부족했잖아?
토기는 뭐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안 떨어짐) 위 좋지? 그럼 이 사람 토기운이 왕성해요. 토기운이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목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안 떨어짐) 간 좋지? 그럼 이 사람 목기운도 잘 타고 났단 말이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안 떨어짐)! 잘 탔단 말이야. 그러면 심장이 이 사람 강심장이야. 그러면 이거는 화잖아? 화. 화기운도 잘 탔단 말이야. 그러면 화수목금토 중에 뭐가 없어? 수기운 봐야지 수기운. 수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콩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안 떨어짐) 신장 좋지? 그러면 수기운도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게 수기운도 나쁘고 금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수기운이 있잖아?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준단 말이야. 수생금이야. 사주에서 수생금이잖아? 수생금이니까 금기운이 없어도 수가 받쳐 준 거야. 그러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거야. 태어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콩팥도 나쁘고 폐도 나빴으면 갔어. 뱃속에서 유산되는 거야. 그래가 수기운이 살아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화수목금토 중에 금기운만 나쁘지 다 좋아요. 그러니까 수 때문에 살아난 거야. 그러면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은 천사한테 물으면 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오지? 뭐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그 전생도 나와 전생. 들어가요. 우리가 인체를 오행으로 보나 천사한테 물으나 다 나오지? 정확하고 오차가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돼 있지, 그런데 여러분하고도 연결이 돼 있어. 신기하지? 그래서 아까 내가 얘기했지? 의타기성이나 원성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되는 거야. 그러면 이거는 결국은 이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야.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타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라 이리 생각하는 거야.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는 모든 인류와 이게 연결이 돼 있어. 공간과 연결이 돼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이게 연결이 다 돼 있어.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거야.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이 의타기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돼 있어. 산소를 빨아땡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와. 근데 요기 이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그러니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연결이 다 돼 있는 거야. 모든 고기와. 근데 물속에 있는 고기가 아 나는 저 돌고래하고 아무 관계없어 이러면 되나? 물로 연결이 돼 있어요 물로 다. 그럼 물고기가 나 저 까나리하고 아 까나리 젖 만드는 거 요만한 거. 멸치. 아 나는 까나리가 나는 저 고래하고 관계가 없어 이러나? 관계가 있어요. 고래가 갑자기 와 가지고 까나리가 고래에 살이 돼 버려.
까나리를 한번 훅 빨아땡겼는데 까나리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돼 가지고 고래 몸무게가 5kg가 늘었다. 그러면 고래 몸무게 5kg는 까나리야. 까나리가 고래의 영양분이 돼 버린 거야 이게. 근데 조금 전까지는 저놈의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에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쓱 와 가지고 까나리를 확 빨아떙겼네. 고래 까나리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돼 가지고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돼 가지고 고래 살이 돼 버렸어. 고래 세포 속에서. 이게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돼 있는 거야.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도 연결이 돼 있고. 그럼 우리는 이웃이 있다. 뭐 이렇게 떨어져 있는 사람이 남이 아니야 이게. 다 연결된 존재들이야. 그럼 뭘로 연결돼 있나? 산소호흡기가 연결돼 있어. 공기를 같은 걸 갖다 써야 돼.
그러니까 같은 하나의 생명체.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다. 그래서 이걸 깨달으면은 화병이 다 없어져. 화병이. 아 이게 내가 내 몸을 학살하는 거지 남이 날 학살하는 게 아니라 이게 내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이럴 때 이따위 생각을 하니까 내가 돈을 떼였고 저 사람한테 당했고 뭐 이렇게 되는 거지. 이게 전부 연결돼 있다. 이리 생각하면 한몸이야.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대요. 그러면 어떻게 되노? 100조의 집을 지어야 되겠지?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게 되겠나? 죽는 거란 말이야. 맞잖아? 가만히 화합해가 붙어 있는 거야 지금. 내 몸에.
그런데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지고 왔다. 그러면 여보 밥 들어요. 그러면 밥을 딱 먹었는데 몸무게가 1kg가 불어났네. 그럼 조금 전에 있던 식물이 남이야? 내 몸이 돼 버린 거야 이미. 돼지고기가 이미 내 몸이 돼 버렸네. 돼지와도 내가 붙어 있는 거야. 모든 물질과 내가 연계가 돼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나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은 그 영혼만 독립이 돼 있는 거야. 이 몸은 변계소집성을 가지고 있어. 그 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내가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은 이 무분별지와 반대요. 이 무분별지는 이거야.
원성실성(圓成実性) = 무분별지(無分別智)
변계소집성은 변개소집성은 그 무분별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제.
편계소집성(遍計所執性) = 분별지(分別智)
이거는 분별지야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야 변개소집성은.
이거는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다. 그러면 무분별지는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나와 남은 하나다. 이거는 둘이다 따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 분별지에 빠지면은 자연히 내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져요. 그래서 이 분별지 내가 하는 이 GPS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걸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어요 무분별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지. 무분별지죠? 내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막 이러죠? 이게 타임머God-man데 이걸 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내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허경영과 우리가 이 척(隻)을 둔다는 거 척을 두려고 하는 거.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걸 참고해야 돼. 허경영은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니야. 척이 뭐죠? 척이 뭐죠?
이 척이라는 게 뭐를 척이라고 그러나? 이 척은 뭐가 있다고 그랬죠? 원하고 한이라고 그랬죠?
척(隻) 진다
원(寃)
한(恨)
원수(怨讐)
한(恨)
원한 이 원(寃)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게 척이 된다고 그랬지? 그래 우리가 척 진다고 그러지? 원수 된다 이 말이잖아? 그러니까 원과 한이 이런 원도 있어요 이런 원. 원수 원수도 있죠?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 자가 있단 말이야. 이 원한도 있어요. 이렇게도 원한이 있어.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단 말이야.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거지. 그러면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로 간다 그랬지? 동물로 가고 내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거야.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거는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걸 다양하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나 사후 GPS는 여러분 이제 확실히 이해하겠죠? 이 사후 GPS는 인간들이 하는 게 아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궁에서만 하는 거죠? God-man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 존재할 수도 없다 이 말이야? 여기에 대해서 뭐 궁금한 게 있으면 나중에 다음 내일 일요일날 질문하면 돼요. 자 지금 뭘 해야 되지? 그 영상 보여 줄게. LA 우리 저 누구지?
조금 어려운 걸 강의하면은 좀 어렵죠? 그런데도 재밌는 거야. 내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가.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해. 콩나물한테는 곤란해.
여러분 지금 LA에 온 거야. 방금 비행기 타고 왔잖아?
LA 간 것 같으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 번 했잖아? LA 그래 LA에 내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저 보기 좋네. 우리는 이제 LA에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대지에 하늘궁이 딱 있어야지. 미국 사람들이 글로 다 모여 가지고 일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싸요. 그런 데다가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막 그러게. 그래 여기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져야 그런 게 쉬워. 만들어지는 거. 그럼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되지.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아.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보이스 피싱과 범죄의 심각성
부자들의 돈을 뜯어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없는 사람들이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에서 조금씩 모아 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그것은 참 나쁜 범죄입니다. 부자들 통장에서 돈을 빼 가는 것은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많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힙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릴 때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는 행위가 아닙니다. 상당히 나쁜 범죄입니다. 이제 속지 말아야 합니다.
안 씨 성과 무술 고수들
항상 구미 영성센터를 명심해야 합니다. 안속자 씨가 꽃다발을 가지고 왔으니 안 속아야 합니다. 아주 그 이름을 잘 지었습니다. 21세기 이름입니다. 안 씨들은 이름이 좀 무겁습니다. 안중근, 안창호 등 항상 무거운 이름입니다. 도산 안창호라고 하죠. 안중근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무술계 최고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씨입니다. 안일력 씨는 제가 화계사에 있을 때 같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습니다. 안일력 씨. 그리고 화계사에 있을 때 우리나라 무술 하는 사람 한 사람 더 있었습니다. 제 제자입니다. 해동검법 하는 나한일 씨도 화계사에서 무술 하던 사람입니다. 안일력 씨의 제자입니다. 그 밑에 저도 있었고 해동검법 하는 그 사람도 있었고, 전부 무술 하는 사람만 화계사에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안일력 씨는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경호 무술 책임자였습니다. 그 당시 대단했습니다. 그때가 대단할 때였습니다. 그것을 했던 사람이니까요. 법당에서 법당 지붕에서 바닥으로 뛰어내립니다. 그런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닙니다. 계단이 또 한 열몇 개 있습니다. 그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겠습니까? 법당에 계단이 있을 것이고, 그 계단 밑에 마당으로 지붕에서 떨어집니다. 날랐는데 사람이 어디인지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 버렸습니다. 땅에 탁 떨어지는 순간에 굴러가 버립니다. 딱 떨어지면 죽습니다.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도르르 굴러서 어디로 가 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입니까? 그 밑에서 그것을 배우다가 제 가랑이가 찢어질 뻔했습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과 시간, 공간의 이해
지금도 제가 발차기를 합니다. 그냥 1미터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 얹어 놓고 제 발로 세 명을 동시에 찹니다. 척추가 다 망가지는 일입니다. 그런 것을 했습니다. 지금도 제 나이가 몇인데 지금도 합니다.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칩니다. 그래서 제가 절뚝거리거나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아십시오. 100살이 되면 멈출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자꾸 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에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어떻게 넣는 것인지,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이 시절이 다 바뀌어 버립니다. 뉴턴이 시간과 공간을 본 방법과 아인슈타인이 본 것이 같을까요? 다릅니다.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특수 상대성 이론입니다. 그런데 뉴턴은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인력을 깨달은 것입니다. 만유인력. 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 내는 것을 찾아내서 GPS를 만들었습니다.
뉴턴과 아인슈타인, 그리고 God-man의 GPS
뉴턴식으로 옛날에 만들어졌던 GPS는 제가 우이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GPS가 그렇게 오류가 많았습니다. 처음 GPS는 뉴턴의 이론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GPS가 막 틀리는 것입니다. 가 보면 동네가 딴 데 와 있습니다. 그것이 뉴턴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 빛이 수평으로 날아가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요? 지구를 도는 것입니다.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원형으로 가는 것일까요, 직선으로 가는 것일까요? 원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것입니다.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도 움직이고 자전합니다. 그러니까 뉴턴이 봤던 지구와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다릅니다. 그런데 God-man이 왔습니다. God-man이 오니까 그 GPS는 또 애들 장난입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그럼 그 빛은 도대체 또 무엇일까요? 거기에는 특수 상대성 이론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God-man의 능력
그런데 또 전채희를 딱 보고 전채희 뱃속 태아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때로 돌아가 버립니다. 모든 시간이 그대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공간이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2천 몇 년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는 이 주변이 전부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시간이 바뀐 것입니다.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간을 바꿔 버립니다. 시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천 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1950년, 한국 전쟁과 중국의 영토 확장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1950년에 중국은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고, 우리는 6.25 때 부산까지 점령당했습니까?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침략을 당해 영토가 줄어들었다는 말입니다. 부산까지 뺏길 뻔했습니다. 같은 연도인데 우리가 6.25 전쟁을 겪는 틈을 타서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침공한 것입니다. 침공해서 중국 영토를 딱 두 배로 만들었습니다.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영토를 늘리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그 당시 늘린 영토인 위구르나 이런 곳이 전부 유럽을 향해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방위 체계가 된 곳입니다.
동해안 쪽이나 서해안 쪽 영토는 북경이 이쪽에 그런 것을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 시설이 유럽 쪽으로, 뺏었던 땅에다가 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전부 그쪽에서 핵실험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그때 죽인 사람이 100만 명이 넘습니다.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그런 전쟁이 6.25 사변이 일어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침공한 장군이 후진타오입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주석, 시진핑 다음이 후진타오 다음에 시진핑입니다. 시진핑 앞에 중국의 주석이 그것을 침공해서 죽인 장본인이 후진타오입니다. 중국이 두 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나고 그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다는 말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God-man의 역할
우리는 그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전쟁이 일어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에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를 노려 가지고 딱 침공한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중국은 지금 미국이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확산주의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 주고 국교를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과 외교 관계를 맺고 우방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고립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궁에 와 있으니 그냥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것인지, 저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오던 1950년에 중국 영토가 두 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했습니다. 부산만 남았습니다.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주의자입니다. 기회를 잘 포착합니다. 지금 중국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미국의 웬만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장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바람에 우리는 매연을 실컷 먹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오라고 합니다.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 줄 테니까 전부 공장 전부 미국으로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런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글로벌 생산 체계와 환경 문제
핸드폰을 만드는데 90% 부속이 중국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아이폰이나 모든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가 중국에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을 침공할 수 있습니까?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습니다. 중국에서 뭘 만들어 봐야 뭐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것은 인도에서 만듭니다. 인도 사람들이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습니다. 전 세계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여 가면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을 거기서 만듭니다. 그것보다 좀 나은 것은 중국에서 만듭니다. 월남이나 이런 데서 만듭니다. 그것보다 더 나은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져와 우리가 다 하자 이제. 이런 주의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 대충 배우지 않습니까?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영적으로 제가 무엇을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 GPS가 특수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 때문에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과 복잡한 현대 사회
그 아인슈타인은 유대인입니다.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갑니다. 주소만 주면 강남의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습니다. 아네모네에 무슨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렵습니다. 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도 그렇습니다.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10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라고 그랬냐고, 아파트 이름이 뭐냐고 10번 이야기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적지도 못합니다. 말이 외국말에다가 짬뽕이 섞여 가지고 포르쉐 무슨 아파트 뭐 하니까 야 포르쉐가 뭐냐? 이렇게 이름을 못 적으니까 며느리 집을 올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합니까? 바로 못 들어갑니다. 연락이 돼야 하는데 전화를 안 받습니다.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별해서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 분리되어 버린 것입니다. 가능하면 오지 마세요. 다리도 아프신데. 재미있죠? 이렇게 세상이 복잡해져 있습니다.
중력과 지구의 움직임에 대한 통찰
뉴턴 때는 직선 개념입니다.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고 뉴턴이 본 것입니다. 야 이게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무엇을 당기고 있구나.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지구가 동그라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닙니다.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이지 않습니까? 공에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서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서 있습니까?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당기니까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립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거꾸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하루에 16바퀴 돕니다. 그럼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것입니다.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과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서 있습니까? 속도가 10만 7160km로 지구가 날아간다는 말입니다.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집니다. 또 1609km로 돕니다.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을 할 때도 1609km면 우리가 떨어져야 합니다.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높이 뛰기를 하려 해도 조금만 뛰면 떨어져 버립니다. 본드처럼 붙어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공을 갖다 놓고 보십시오. 어디가 위고 아래입니까? 아래위가 없습니다.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것을 뉴턴이 연구했던 것입니다. 사과가 이렇게 딱 떨어집니다. 사과가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반대로 떨어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빌딩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이리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저리 떨어져야 하는데 이리 떨어집니다. 그런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그냥 떠다닙니다.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습니다. 떠다닙니다. 손으로 이렇게 하면 이쪽 가고 저리 하면 저쪽 가고 인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력이 없습니다. 중력이 없으니까 공중에 붕붕 떠다녀야 합니다. 추락했다,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간다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우주 쓰레기가 돼서 떠다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이 우주에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바케스 물이 없어집니까? 그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바케스에 물을 담아 가지고 이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력이라는 것입니다.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빌딩이 푹 빠져나가야 하는데 안 나갑니다.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립니다. 지구가 딱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 모든 빌딩 건물이 위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주로 다 가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천국 비자와 사후 GPS: 허경영의 초과학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립니까?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불과 100년 전에 뉴턴이 지구가 사과가 떨어진다고 말하면서 과학이 지금 발달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는 말입니다.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습니까?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무슨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병이 있었는지 금방 나옵니다.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와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God-man에게 대항하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God-man을 대항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God-man을 대항하면 승산이 있습니까? 영원히 없습니다. 저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티베트를 점령할 때. 제목은 적어 놓고 하겠습니다. 아주 쉬운 제목만 적겠습니다. 천국 비자. 천국 비자와 그다음 무엇을 적을지 아는 사람? 제가 분명히 GPS 이야기했습니다. 사후 GPS에 의한 효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천국 비자는 축복입니다. 명패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입니다. 그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층층이 있지 않습니까?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 줍니까 안 알려 줍니까?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천사가 GPS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백궁 가라고 하면 백궁에 들어갑니다. 얼마나 좋은 GPS입니까? 이것을 아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the God-man이 그냥 들어가니까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초과학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내는 구렁이가 되어 있더라고 합니다. 천사 테스트하니까. 그리고 그것을 또 구렁이를 봤습니다. 여기 있는 분이.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천사 테스트하니까 구렁이로 가 있더라고 합니다. 제가 백궁으로 보냈습니다.
사후 GPS와 효도의 의미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를 본 사람 있습니까?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재 해 주고 기도만 해 주지, 엄마가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고 기도했다고 천국 갔습니까? 아닙니다. 스님이 염불해 줘서 천도재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칟날 백궁 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합니다. 제가 하늘궁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칟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백궁에 보냈습니다.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그것은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입니다. 어머니의 제2의 생신입니다. 그런 것을 기억해 놔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제가 너무 쉽게 해 주니까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전채희 어머니가 천국 가는 날이 며칠입니까? 아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자기 어머니 명패해서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보십시오.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다 모르지 않습니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냐고 물으면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이게 뭐냐고, 천도재 한 날이냐고 할 것입니다.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입니까? 아닙니다.
God-man에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 그날이 천국 간 날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은 기록해 놨다가 벽에다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합니다. 가족이 다 모여 가지고. 며칠 후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말하자면 천국 간 날을 기념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부모님을 축복한 것을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해 준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것을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합니다.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에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에게 가 가지고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야 천국 비자 받으러 가자. 몰려오겠지. 제가 나중에 이것을 신문에 광고를 낼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그러면 사람들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 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것이 화제가 되어 버립니다. 화제가 되면 어떤 효자들은 조용히 찾아와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것은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좀 저에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 주시오. 제가 보여 줍니까 안 보여 줍니까? 딱 나옵니다. 그러면 제가 보내 줄게. 그럼 보내 줍니다. 그것 돈 몇 푼 됩니다.
하늘궁 유지와 건강한 식습관
그 돈은 왜 받습니까?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늘궁을 유지해야 하니까. 그것 제가 먹습니까?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 급식도 하고 여러분 뭐 참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호의호식할 사람입니까? 호의호식 알아두십시오.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옵니다. 술이 입에 팍팍 당깁니다. 그것 제가 먹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안 먹지만. 커피 당깁니다. 맛있는 것 다 당깁니다. 당기는 것은 좀 조심해야 합니다. 입에서 몸에서 막 잡아당기는 것은 적게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밀어내는 것은 많이 먹어야 합니다. 자주 먹어야 합니다.
입에서 팍팍 잡아당기는 것이 설탕입니다. 술, 담배 이런 것이 막 당깁니다. 한번 먹어 보면 습관이 돼서 당기지 않습니까? 이것은 전부 우리에게 해로운 것입니다. 몸을 녹여 버립니다. 우리는 인체, 제가 돈이 있다고 무엇을 먹습니까? 돈 있다면 제가 어디 가서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점, 저는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이 더 좋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먹습니까?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습니다. 여러분 점심 먹을 때 저도 떡국 한 그릇 가져와서 의장님이 줘서 제가 한 그릇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좋습니다. 국물을 잘 만들었더라고 합니다.
떡국 개선과 공동체 의식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맛이 좀 다르겠지 않습니까? 제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점입니다.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 가지고 정육점에서 빻으면 되지 않습니까? 기계에서 뽑아 그것 갖다 넣어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습니까? 고기 국물 맛이 좋지 않습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이런 것이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것이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님에게 갖다 줄 것입니다.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습니까? 안 버립니다. 버리기만 해 보십시오.
제가 지금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습니다. 맛있는 맛이 좋더라고 합니다.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습니까, 의장님? 안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제가 한 10근 정도 넣으면 냄새 맛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10근을 고양리 가서 정육점 가서 갈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의장님 갖다 주면 거기다 넣습니다. 그럼 그냥 끓이면.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 합니다. 그것을 미리 미리 갖다 줘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지시해 놓았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습니다. 맛이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말한 고명도 잘, 고명이 그것 돼지 소고기가 그 닭고기 같은 거 꿩고기가 고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다릅니다. 약간 좀 국물이 부티 납니다. 맛이.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의장님이 끓여 놓은 것은 국물 맛이 신선합니다. 신선하고 그냥 뭐라고 할까요? 아주 그냥 깔끔합니다.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제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는 제가 한번 먹어 볼 것입니다. 제가 검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다음 주에 제가 한번 먹어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지 제가 혼자 가서 맛있는 것을 무엇하러 사 먹습니까? 같이 먹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것이 맛이지, 저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것 먹는 것은 다 질병에 걸립니다.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것이 훨씬 몸에 좋습니다. 부귀영화가 개인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그런 것입니다.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마십시오.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것 좋습니다.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 이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것이 맛이 괜찮으면 계속 제가 사서 갖다 줍니다. 왜 제가 사서 갖다 주냐? 의장님이 그 떡국 하는데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간단한 것 같습니까, 국물 내는 것이? 그것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가 좀 보태서 해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간섭을, 제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습니다. 아유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제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상심심미묘법과 발사홍서원
그래서 우리가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God-man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아인슈타인의 말입니다. 특수 상대성 이론은 옆에 올 수도 없습니다. 조상들이 어디 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은 팔만대장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습니까, 이 많은 사람을? 저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 백천만겁난조우입니다. 백천만겁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 여러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여러분이 그 GPS를, 조상 GPS를 만난다는 것은 백천만겁 가도 못 만납니다. 저 같은 사람이 백천만겁 있으면 나타날까요? 우연히 저를 만난 것은 기적인 줄 아십시오.
그러니까 그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그것을 아금문견득수지, 제가 지금 그것을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것을 앞으로 가지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그것이 아금문견득수지입니다. 나 아 자, 이제 금 자, 들을 문 자, 볼 견 자, 얻을 득 자, 받을 수 자, 가질 지 자. 아금문견득수지. 그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을 백천만겁난조우 하고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해여래진실의, 그 전 세상에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을 중생무변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무변서원도는 제가 그것을 가지고 중생을 다 건지겠다는 소리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것으로 인해서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무궁무진해도 그것을 제가 다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번뇌무진서원단. 그다음 법문무량서원학. the God-man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문무량서원학입니다.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불도무상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제가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은 불도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은 섭도입니다. 우주의 섭리의 도입니다. 섭도무량서원성, 섭도가 아무리 높아도 제가 그것을 다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불도무상서원성이나 섭도무상서원성이나 같습니다.
그럼 불 자가 붙은 것은 불교에 있던 것이니까 이것이 불교의 이름이 이 이름이 무엇입니까? 방금 제가 외운 것이 발사홍입니다. 발사홍이라는 것입니다. 발사홍서원입니다. 발사홍서원문입니다.
발사홍서원문
중생무변서원도
법문무량서원학
이것이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지 않습니까? 발사홍서원. 네 가지 큰 서원입니다. 이것이 음과 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읽은 것은 양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것은 양이라는 말입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은 이것이 양입니다. 이것은 양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법문무량 무엇입니까? 법문무량 무엇입니까? 법문 제가 다 읽어 줬지 않습니까? 법문무량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법문이 무량하지만 제가 무엇을 하겠다고? 그런데 이것은 이 두 번째는 이것이 아니고 번뇌입니다.
두 번째는 번뇌입니다. 번뇌무진, 번뇌가 무진하지만 서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서원단,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발사홍서원문
양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섭도무상서원성
음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법문서원학
자성번뇌서원단 자성섭도서원성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는 서원단입니다. 그러니까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이라는 말입니다. 학. 그다음 무엇입니까? 불도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섭도, God-man의 섭리입니다.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것이라도 섭도무상서원성,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입니다. 음이 있겠지 않습니까? 음이 있습니다. 음이 무엇입니까? 천수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음이. 이것이 붙으면 됩니다. 여기에 이것이 자 자입니다. 자성중생. 그러면 이것이 붙어 버립니다. 자성중생. 이 중생이 붙었지 않습니까? 이 중생이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됩니다. 자성중생서원도. 자성중생서원도.
이렇게 자성이 네 개가 붙으면 이것이 음입니다. 자성이 네 개가 있지 않습니까? 자성법문 무엇입니까? 자성번뇌 무엇입니까? 이것 수학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자성번뇌 이것이 무엇입니까? 단이겠지 않습니까? 이제 쉽지 않습니까? 그다음 자성법문 또 자성이 나오겠지. 자성법문 무엇입니까? 여기 법문은 무엇입니까? 서원학. 그러니까 이제 방정식 비슷하지 않습니까? 여기 학 서원학. 자성섭도 자성섭도. 섭도서원성 서원성. 그러니까 이것과 이것이 염불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과 이것이. 그러니까 이 서원을 이렇게 제가 스스로, 제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제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 다 자성번뇌, 제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자성이 왜 붙었습니까? 이것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중생무변서원도라는 것은 하나의 원칙입니다. 중생들의 이 무변서원도라는 것은 이 추상적인 이것은 구체적으로 제가 실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어려운 법문을 제가 직접 스스로 제가 이것을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스스로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제 스스로 다 이루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에 여기가 체면은 이것은 용입니다. 체와 용. 양과 음.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문도 염불도 체와 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러한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습니까? 발사홍서원문이? 발사홍서원문은 왜 생겼습니까? 이 발사홍서원문이 왜 생겼습니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네 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무상심심한 미묘법을 배우겠다는 것 아닙니까? 다 이루겠다는 것 아닙니까? 무상심심, God-man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사홍서원문은 결국은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무상심심미묘법.
무상심심미묘법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다 이런 식으로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상 자는 이 상 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는 윗 상 자를 쓰면 됩니다. 제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는 말입니다.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습니다.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이렇게 이렇게 다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GPS와 사후 세계 준비
여러분들이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God-man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에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든지 어디 있는지 다 나옵니다. 거기에 오차가 0.000001%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에게 와서 아니 명패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이 사람아 백궁 벌써 가 있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집니까? 안 그렇습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어 이렇게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백궁에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이 된 것입니다. 영혼의 GPS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후 세계를 지금 준비하는 것이 지금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매 일요일마다 강연하는 것이 무상심심미묘법인데 그것이 백천만겁난조우고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입니다. 이것이 이 네 단계를 여러분이 이렇게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성중생서원도, 제 스스로 이것을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번뇌서원단, 모든 제 번뇌를 제 스스로 끊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제 모든 이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제가 깨닫고 배우겠다는 것입니다. 자성법문서원학. 그다음 자성섭도, 이 제 스스로 God-man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각오를 해야 하는데 제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칠판에 천 번을 써 줬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 후에 제가 물으면 쓸 줄 알까요?
여러분이 한문을 배워 가지고 이것을 다 쓰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제가 전부 몇 살 때 한 것입니까? 전부 어릴 때 한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다 어릴 때 공부한 것 아닙니까? 나이 들어서는 공부가 안 됩니다. 제가 준비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그럼 제가 사람들에게 사기나 치고 나쁜 짓이나 하려고 어려서 저런 것을 공부했을까요? 아닙니다. 어려서 잡 생각을 다 지우고 모든 제가 하고 싶은 번뇌를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인류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33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정책을 하나 딱 세우면 그것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입니다.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30년 전에 산아 제한을 말할 때 이것 애들 지우면 안 된다, 애 낳아야 하는데 이게 웬일이냐고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이고 이거 나라가 큰일 나게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제가 있는 한반도가 없어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제가 택한 땅인데. 그러니까 제가 무엇을 하고 나서?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야 이 사람아 결혼을 하는데 왜 돈을 줘야 하냐고 했습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결혼 안 합니다. 지금부터 1억씩 줘 보십시오. 결혼 줄 섭니다. 그럼 결혼 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 길이 생깁니다.
그런데 예비군 훈련을 제가 갔습니다. 노고단에 가니까 불알 까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것입니다.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정관 수술을 합니다. 거기서. 예비군 훈련장이 정관 수술을 하는 곳입니다. 야 이거 나라 망한다. 제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남자마다 다 까 버립니다. 그냥 까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면하려고 까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입니까?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입니다. 그때 5억 적은 것 아닙니다. 그때 5억이 어느 정도냐면 서울 시내 건물 하나입니다. 그때 5억이. 그때 지금은 3억입니다. 줄어들었습니다. 제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20몇 년 전이지 않습니까?
그때 선관위에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입니다. 지금 금액과 똑같은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는 말입니다.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 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 거리에 건물 몇 개 값입니다. 제가 그것을 갖다가 선관위에 갖다 내고 대통령을 나가니 그 새파란 젊은 나이에 40살 먹은 사람이. 저는 요즘 그런 애 본 적이 없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다음 번에 대통령이 나갈 때도 또 5억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대통령 나오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줍니다. 3억입니다.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것입니다.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습니까? 세상에 제가 나간 선거 비용 인쇄물 값 다 하면 그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서울 시내 건물이 한 열 채가 날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 저출산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있네, 저놈 저 저기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주고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저런 미친놈 그랬는데 지금 애들이 오 뭐야? 뭐라고 합니까 요즘? 5포. 결혼은 못 합니다. 왜? 방 얻을 돈도 없는데 무슨 결혼입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1억이면 지금 한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한다. 이것이 제 공약이 틀렸습니까?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깨알같이.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저에게 따라올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 특수 상대성 이론, 빛의 굴절을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비행기의 직선 비행과 지구의 곡률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 보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 보면 지구를 돌아간 것입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 가면서 갑니까? 지구 모양에 맞춰 갑니까? 안 그렇습니다.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의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비행기가 이렇게 기면서 지구가 따라서 돕니까? 안 그렇습니다.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빼빠지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비행기 돌았습니까 안 돌았습니까?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않습니까?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분명히 비행기는 똑바로 갑니다.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옵니다. 그럼 워싱턴 어디 있습니까? 우리 반대편에.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저에게 오면 조족지혈이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God-man을 말입니다.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에게 뭐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도둑놈이야, 막 소리 지르면 그것이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 나중에 다 사필귀정이 됩니다. 제가 어디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요, 어릴 때? 이런 공부를 안 하지 않습니까?
God-man의 어린 시절과 철학적 통찰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뗍니다. 그러면 그 서양 문화의 양대 산맥 헤브라이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다 터득합니다. 초등학교 때 전 세계 몇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 버립니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뗍니다. 불교 경전 다 뗍니다. 성경 다 뗍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어린 나이에 지나온 것입니다. 지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합니다. 같은 불교라도 제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스님들 말 오래 들어 보십시오. 나중에 헷갈립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어느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원성실성과 의타기성: 존재의 본질
그래서 참 우리는 원성실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합니다. 정신 나갔다고 합니다. 제가 쓰다 보니까 하도 오래돼 가지고. 원성실성.
원성실성
의타기성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인데, 그런데 여러분은 무엇을 가지고 있냐면 원성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이것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의타기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타기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원성실성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타기성이냐면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렇게 경계선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제 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공간도 제 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 있습니다.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 그러면 이 피부가 있습니까? 타 버립니다. 그런데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이것이 화상을 입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이 제 피부에 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해서만 존재하는 성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에 습도가 없으면 피부가 말라 비뚤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공간과 제 몸은 실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원성실성입니다. 원성실성입니다.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보십시오.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 몸에 있는 세포와 똑같습니다.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것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의타기성. 그런데 원래는 원성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을 뿐이지. 여기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제 세포를 하나 떼서 이것은 A 세포, 이것은 B 세포, 이것이 여러분의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몸이 우주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습니다.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 다 하는 역할이 다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각자입니다.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그런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 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불이법
불이는 없다는 것입니다. 두 개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먼 데서 보면 하나입니다.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 혼자만 있다 이렇게 나오면 그것은 틀린 놈입니다.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와 곤충도 있어야 하고 동물도 있어야 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입니다. 그래서 뭐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이것을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티베트 승려들의 위대한 정신
티베트를 후진타오가 점령을 할 때 후진타오가 장군이었습니다. 중국의 여섯 번째 시진핑 앞에 주석이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침공했습니다. 침공해서 그냥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습니다. 그것이 1950년입니다. 그러니까 거기 중들이 수많은 중이 잡혀갔습니다. 반대 데모, 티베트 티베트를 왜 너희가 뺏어가냐? 이러면서 중들이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불교 나라니까. 그래서 중들을 전부 옷을 뺏겨 가지고 가죽을 뺏기고 막 고문을 시키니까 중들이 막 얼굴이 막 다 살을 뜯어 내고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가 피바다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중들을 음식을 안 주니까 그냥 굶어 죽어 갑니다.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습니다. 기자들 와서 인터뷰를 하는 것입니다. 중국하고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것입니다. 인터뷰를 하니까 뭐라고 하냐면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중이니까 이런 케이스에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의 최고 고통은 제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것이 가장 큰 고통이라고 합니다. 중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초풍을 해 버렸습니다. 야 티베트는 위대한 나라다. 아니 저 사람들이 제가 중국의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것을 매일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죽어 가면서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고문을 받아 가지고 몸이 다 찢어지고 이런 상태인데 제가 혹여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것을 가장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 미워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하면서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것이 무서운지 아십니까? 그 중들이 그 말을 자연에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이것은 고통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수도자로서 제가 저 중국 군인들을 제가 혹여나 미워하면 이것이 어떠냐는 말입니다. 이것이 제일 걱정이다. 오늘까지는 제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제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다가 제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리는 것 아니냐? 무섭지 않습니까? 서양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큰절합니다.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God-man의 용서와 무분별지
이것이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 원수들을 저 사람들을 원수라고 그랬습니까? 아닙니다. 저들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저를 지금 안티들이 저를 미워한다고 제가 같이 미워합니까? 그냥 제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습니다.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저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이 God-man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제가 하늘궁에 머물고 있을 제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싸웁니까? 아닙니다. 미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God-man을 아무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깁니다. 제가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모든 것을 축복도 주고 천사에게 물으면 미래에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여러분 속옷을 무엇을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이 틀린 적이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 가지고. 그러니까 뭐든지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나이도 알 수 있고 천사가 다 알려 줍니다.
여러분들 잠이 푹 깨게.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생물은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우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입니다. 각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늘에서 God-man이 이렇게 바라볼 때 인간이 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버스 안 타고 출근 못 합니다. 주유소 없으면 출근 못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전부 저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제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배달해 줬습니까? 쌀집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이 연관이 돼 가지고 제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 버리고 전기도 끊어 버리고 제가 살 수가 없습니다.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 여러분입니다. 그러면 인체의 경계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타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원성실성을,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반대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변계소집성입니다. 변계소집성. 그러니까 변계소집성하고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아듣습니까? 모르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분별지와 분별지
여러분 실제 둘이 있습니까? 하나입니다.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저와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와 하나고 이것이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떡국을 안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제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의타기성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저에게 하면 제가 배가 부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저기 의장님은 지금 아래위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지금 잘 끓이셨는데 제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못 끓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맛있게 먹었는데 저는 그 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것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음식을 의지하지 않습니까? 갈치를 의지하고 이것이 다 제 몸이 그것이 다 제 몸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어 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웁니다. 제가 먹어 줌으로써 그것을 키우는 것입니다. 제가 안 먹어 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습니다. 우리가 안 먹으면 소 키울 사람이 없습니다. 소는 없어져 버립니다. 멸문이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먹음으로써 소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 돼지를 키우겠습니까?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이 자의 법칙을 알면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것이 티베트 승려처럼 됩니다.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입니다. 그것을 하루아침에 뺏어 버렸습니다. 100만 명을 죽이고.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탁해야 하냐면은 무분별지입니다.
무분별지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그러니까 남이 굶주리는 것이 제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이제 거기 들어가겠지 않습니까?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 그러면 모택동이가 왜 저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습니까? 인민이 굶는 것을 어떻게 너희가 보고 있냐 이래 가지고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 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택동이 지금 존경받고 있지 않습니까?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분별지입니다. 쌍놈과 양반을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시험과 율곡 이이의 예언
우리는 옛날에 무엇입니까? 구도과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구도. 아홉 번을 시험 쳐 가지고 벼슬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홉 번. 진사. 초시급들은 초시과는 진사 이런 것 나오지 않습니까? 9급 공무원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율곡 선생은 이 구도과에서 아홉 개 시험을 다 쳤는데 여덟 번 장원 급제를 했습니다. 여덟 번을 장원. 24살까지 여덟 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는 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홉 번 중에 생원고시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를 칩니다. 그다음 진사고시.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다음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럼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것입니다. 거기는 33명이 칩니다. 33명이. 대과고시입니다. 그것은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면 1급 공무원입니다. 1급 공무원이 어디로 들어갑니까? 정무직으로 들어가고 청와대도 들어가고 이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9급에서 1급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아홉 개가 옛날에도 국가 구도과가 아홉 번을 시험을 치는데 이 생원고시에서도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됐습니다. 나머지 여덟 번 대과, 잡과가 있고 잡과. 잡과는 법관이나 경찰 공무원 이런 것이 잡과입니다, 조선 시대 때. 잡과, 문과, 무과 이 세 가지가 아홉 개 시험이 있습니다. 무과도 아홉 개 이런 식으로 아홉 개 있는데, 세상에 율곡은 이 아홉 개 고시를 다 쳤는데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해서 임금 앞에 마주 앉은 것입니다. 대과에서도 장원 급제.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율곡이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야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아냐? 그러니까 율곡이가 오긴 옵니다. 무슨 근거로 온다는 것이냐?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누가 그것을 알아줍니까? 저 새끼 저거 완전 미친놈이야 저거, 저놈 저 내쫓아. 이래 쫓겨난 것입니다. 그랬지 않습니까? 임진년 몇 월 며칟날 선조가 이 한탄강을 건널 것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그 길을 건너가는 것입니다.
임진강 나루터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칠흑같이 어두운데 왜놈들은 쳐들어 올라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고 하니까 불빛이 하나 있습니까? 아무도 안 합니다. 불만 켜면 횃불이 꺼져 버립니다. 소나기가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그것이 율곡 선생이 기름걸레로 닦아 놓은 그 정각입니다.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월 며칟날 이리로 지나갈 것이니까 네가 그 밤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래 놓았습니다.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집이 불타니까 나루터가 훤하니까 그것을 건너간 것 아닙니까?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랐습니다.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 않습니까?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God-man입니까?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합니까? 과거로 돌아가고 타임머신을 합니까?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여러분 못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삽니다. 오락이지 않습니까? 오락.
오락
오락
그럼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이. 오락 이것이 여러분 이것이 오락이라는 글자입니다. 오락이라는 것은 꼭 옆에 계집 여 자가 붙습니다.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것은 여자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무엇입니까?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이것도 오락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오락이라는 것은 아주 나쁜 것. 이 오락은 이 나쁠 오 자지 않습니까?
오락 시대와 God-man의 등장
우리가 악할 악 자인데 이것이 앞에 올 때는 오 자로 읽습니다. 오락. 여러분의 오락은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희로애락애오욕이 오락이거든. 이 오락은 이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백궁 가는 것입니까? 못 가는 것, 천국 대기소도 못 갑니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금 여기에 빠져 있습니까 안 빠져 있습니까? 이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대입니까? 오락 시대입니다.
오락 시대
오락 시대가 올 때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오락 시대가 왔지 않습니까? 이 오락 시대라는 것은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 행위입니다. 나와 남을 구분하고 남의 집 딸을 갖다가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다 양주를 막 퍼먹이고 시집 가서 애 낳을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그것이 오락입니까?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것이 말이 됩니까? 남의 집 처녀에게 술을 그렇게 퍼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 사람에게 이 자식아 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에다 고혈압에다가 너 나중에 맛 좀 봐라. 그것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다녀 시집 가서 애 낳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너 왜 요즘 양주 마시고 있냐? 이러고 지도 그런 데 안 가야지.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더러운 것이고 이것도 나쁜 것입니다.
영계 GPS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이런 구도과에 붙은 율곡을 생각해 보십시오. 미래 정확하게 예언했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무엇을 이렇게 예언하는 것입니까? 천국 비자 여러분 백궁 명패 확실히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이것이 증명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사후 GPS만 딱 봐도 어머 자기 아버지가 어딘지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제가 답을 딱 해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천 번 만 번 물어도 그것이 그대로 똑같습니다. 제 기분 나는 대로 답합니까?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해도 거기 가 있습니다. 정확합니다. 이것이 영계 지도가 밝혀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계 GPS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는 실제 이동하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것을 찾아낸다는 것은 천하 없는 아인슈타인 GPS 가지고 제 아버지를 찾아냅니까? 못 찾아냅니다. 이 영계의 모든 GPS가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여기가 GPS로 들어갑니다. 영계 GPS로 가 보겠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제 아버지가 백궁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오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것이 영계 GPS로 들어간 것입니까? 그럼 이것은 누가 알려 주고 있습니까? 천사가 천사가. 그럼 천사 누가 넣어 줬습니까? 제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옵니다.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됐습니까?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10년 전 제 아버지가 오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오백궁 천국에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오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저를 만난 것이 몇 년 됐습니까? 명패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아버지에게 비자 해준 것이 몇 년 됐습니까? 4년 됐지 않습니까? 5년 전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저희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아닙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저를 만나기 전입니다. 5년 전에 저희 아버지는 전에 제 아버지는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영혼 대기소.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5년 전에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습니까?
같은 날 해드렸으니까요 어머니는요 4년
돌아가신 지가 돌아가신 지가 4년 됐습니까?
4년 반 정도 되신
반 정도 됐습니까? 그러니까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3개월 6개월 4년 4개월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는.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대기소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넣은 것입니다. 사람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아버지는 거쳤지 않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이 업장이 많아 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것입니다. 오백궁 명패를 우리가 해 줘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어머니는 돌아가서 오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가 오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가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오백궁 천국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 받아 버렸기 때문에. 딸이 백궁 비자를 해 버렸지 않습니까? 해 버리니까 그 사람이 오백궁 가고 싶으니까 오백궁으로 빨리 가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오행과 건강, 그리고 이름의 중요성
이렇게 과거가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10분도 오차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우리가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타임머신이 돼 버리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은 어머니 뱃속입니다. 그때 우리가 했었지 않습니까? 어디가 나빴습니까? 폐가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서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럼 이 폐는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금입니다.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폐가 뱃속에 있어도 나빴지 않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19살 때 폐 19살 때 폐. 이러지 않습니까? 그럼 20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습니다. 20살 때 폐 20살 때 폐. 이제 좋아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20살 때 폐가 좋아졌다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폐가 끝까지 좋아집니까? 그것은 제가 개입됐기 때문에 좋아지지,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것입니다. 오행 중에 화수목금토에서 금이 부족하다. 금이 폐입니다. 그러면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전채희가 폐를 보충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금 기운을 폐의 이름에다 넣어준 것입니다. 작명가가. 제 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름이 이 사람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것입니다. 그것이 한 20년 이름을 지은 지가 한 20년 될 때부터 폐가 좋아진 것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금 기운이 금 기운이 태어날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지 않습니까?
토 기운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 좋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 토 기운이 왕성합니다. 토 기운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다음 목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간 좋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 목 기운도 잘 타고 났다는 말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잘 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심장이 이 사람 강심장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화지 않습니까? 화. 화 기운도 잘 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화수목금토 중에 무엇이 없습니까? 수 기운 봐야지 수 기운. 수 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콩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수 기운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것이 수 기운도 나쁘고 금 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수 기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준다는 말입니다. 수생금입니다. 사주에서 수생금이지 않습니까? 수생금이니까 금 기운이 없어도 수가 받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태어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콩팥도 나쁘고 폐도 나빴으면 갔습니다. 뱃속에서 유산되는 것입니다. 수 기운이 살아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화수목금토 중에 금 기운만 나쁘지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수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않습니까?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오지 않습니까?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그 전생도 나옵니다. 우리가 인체를 오행으로 보나 천사에게 물으나 다 나오지 않습니까? 정확하고 오차가 없습니다.
의타기성과 원성실성: 모든 존재의 연결성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하고도 연결이 돼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제가 얘기했지 않습니까? 의타기성이나 원성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은 이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타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는 모든 인류와 이것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공간과 연결이 돼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이것이 연결이 다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의타기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돼 있습니다. 산소를 빨아당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연결이 다 돼 있는 것입니다. 모든 고기와. 그런데 물속에 있는 고기가 아 나는 저 돌고래하고 아무 관계없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물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물로 다. 물고기가 나 저 까나리아하고 아 까나리아 젖 만드는 것 요만한 것. 멸치. 아 나는 까나리아가 나는 저 고래하고 관계가 없어 이럽니까? 관계가 있습니다. 고래가 갑자기 와 가지고 까나리아가 고래에 살이 돼 버립니다.
까나리아를 한번 훅 빨아당겼는데 까나리아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돼 가지고 고래 몸무게가 5kg가 늘었습니다. 그러면 고래 몸무게 5kg는 까나리아입니다. 까나리아가 고래의 영양분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전까지는 저놈의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에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쓱 와 가지고 까나리아를 확 빨아당겼습니다. 고래 까나리아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돼 가지고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돼 가지고 고래 살이 돼 버렸습니다. 고래 세포 속에서. 이것이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도 연결이 돼 있고. 그럼 우리는 이웃이 있다, 이렇게 떨어져 있는 사람이 남이 아닙니다. 이것이. 다 연결된 존재들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연결돼 있습니까? 산소 호흡기가 연결돼 있습니다. 공기를 같은 것을 갖다 써야 합니다.
같은 하나의 생명체.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화병이 다 없어집니다. 화병이. 아 이것이 제가 제 몸을 학살하는 것이지 남이 저를 학살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제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이럴 때 이따위 생각을 하니까 제가 돈을 떼였고 저 사람에게 당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연결돼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한 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0조의 집을 지어야겠지 않습니까?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죽는다는 말입니다. 가만히 화합해서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 몸에.
그런데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여보 밥 들어요. 그러면 밥을 딱 먹었는데 몸무게가 1kg가 불어났습니다. 그럼 조금 전에 있던 식물이 남입니까? 제 몸이 돼 버린 것입니다, 이미. 돼지고기가 이미 제 몸이 돼 버렸습니다. 돼지와도 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물질과 제가 연계가 돼 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은 그 영혼만 독립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 몸은 변계소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제가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은 이 무분별지와 반대입니다. 이 무분별지는 이것입니다.
원성실성 = 무분별지
변계소집성은 변계소집성은 그 무분별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제
변계소집성 = 분별지
이것은 분별지입니다.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변계소집성은.
허경영과 척의 의미
이것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분별지는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나와 남은 하나다. 이것은 둘이다 따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 분별지에 빠지면 자연히 제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이 분별지, 제가 하는 이 GPS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것을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습니다. 무분별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지 않습니까? 무분별지이지 않습니까? 제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이러지 않습니까? 이것이 타임머신인데 이것을 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허경영과 우리가 이 척을 둔다는 것, 척을 두려고 하는 것.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닙니다. 척이 무엇입니까? 척이 무엇입니까?
이 척이라는 것이 무엇을 척이라고 합니까? 이 척은 무엇이 있다고 그랬습니까? 원하고 한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척 진다
원
한
원수
한
원한 이 원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것이 척이 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우리가 척 진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원수 된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과 한이 이런 원도 있습니다. 이런 원. 원수. 원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원한도 있습니다. 이렇게도 원한이 있습니다.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로 간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동물로 가고 제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강연과 세계 영성센터
이것은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것은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것을 다양하게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후 GPS는 여러분 이제 확실히 이해하겠지 않습니까? 이 사후 GPS는 인간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궁에서만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God-man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나중에 다음 내일 일요일날 질문하면 됩니다. 자 지금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 영상 보여 주겠습니다. LA 우리 필립 김이 만든 영상 한번 봅시다. 그것이 걸리지는 않지 않습니까? 법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조금 어려운 것을 강의하면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재미있는 것입니다. 제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갑니다.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합니다. 콩나물에게는 곤란합니다.
여러분 지금 LA에 온 것입니다. 방금 비행기 타고 왔지 않습니까?
LA 간 것 같습니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 번 했지 않습니까? LA. LA에 제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보기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제 LA에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대지에 하늘궁이 딱 있어야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리로 다 모여 가지고 이리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쌉니다. 그런 데다가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그렇게.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져야 그런 것이 쉽습니다. 만들어지는 것. 그럼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됩니다.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습니다. 자 그다음 또 노래 들어야 합니다. 가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