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6 1434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꾸어라(Transforming two eyes into one)
크게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룸.
-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물리적인 두 눈이 하나의 상을 맺듯이, 세상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통합하여 바라보는 중요성 설법(說法).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알아야 할 기본 권리와 의무, 그리고 사회를 구성하는 주요 원칙들을 설명.
-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표: 모든 종교가 결국 ‘하나’를 지향한다는 점을 다양한 종교의 경전 구절을 통해 설명.
세상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부정적인 시각으로 약점만 찾으면 관계와 삶이 피폐해지지만, 긍정적인 시각으로 장점을 보면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하고 발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부정적으로 본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들어갈 수 있었다.
dv 우리가 세상을 ‘하나의 눈’, 즉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 제시.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 전반에서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철학적 가르침 전달.
크게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룸.
-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물리적인 두 눈이 하나의 상을 맺듯이, 세상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통합하여 바라보는 중요성 설법(說法).
- 긍정적 시각의 중요성: 부정적인 시각은 실패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시각만이 성공을 가져옴.
- 예시 (모세와 가나안 땅): 부정적으로 생각한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들어갔다는 이야기로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 설명.
- 인간관계 적용: 배우자나 자녀의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장점을 칭찬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관계 개선과 성공의 비법임.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알아야 할 기본 권리와 의무, 그리고 사회를 구성하는 주요 원칙들을 설명.
- 국민의 7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제시.
- 권리와 의무: 권리는 의무(특히 납세 의무)를 이행했을 때 주어지며,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권리가 박탈됨 설법(說法).
- 자유의 공식: 의무 + 권리 = 자유.
-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설명.
- 계약 자유: 사람의 인격이나 양심,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음.
-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제시.
- 홀수의 중요성: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위해 홀수 인원(예: 대법관)이 중요함을 설명.
-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설명.
- 단계별 주권 행사: 투표(1단계) → 저항(2단계) → 혁명(3단계)으로 이어지는 과정 비유.
-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표: 모든 종교가 결국 ‘하나’를 지향한다는 점을 다양한 종교의 경전 구절을 통해 설명.
- 종교별 ‘하나’의 개념:
- 기독교: 묵상 친일 (하나님과 친해짐)
- 이슬람: 청진 반일 (진실로 하나를 따름)
- 불교: 만법 귀일 (모든 법이 하나로 돌아감), 불이 사상 (너와 내가 둘이 아님)
- 대종교: 만수 본일 (만 가지 근원이 하나)
- 원불교: 원시 반일 (근원으로 돌아감)
- 천도교: 동체 귀일 (몸이 하나로 돌아감)
- 천주교: 천주 모일 (하늘과 예수, 마리아가 하나)
- 유대교: 천신 유일 (하늘의 신이 유일하게 하나)
- 천부경: 일시무시일 (하나에서 시작하여 하나로 끝남)
- 영육 분리: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이며, 이때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설명.
- 긍휼의 마음: 타인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며, 이기적인 마음은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됨.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 가져야 할 ‘하나의 눈’이란 무엇인가요?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의미하며, 이는 개인의 성공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조화와 발전에도 필수적입니다.
-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꾸는 지혜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 두 개의 눈을 가졌지만, 실제로는 하나로 보듯이,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1.1. 두 눈이 하나로 보이는 원리
두 눈으로 하나를 보는 시각 원리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지만, 빛이 하나로 맺혀서 사물을 하나로 인식한다.
눈에 들어온 상은 거꾸로 맺히지만, 뇌에서 이를 바로 보정하여 인식한다.
두 눈은 사물을 더 확실히 보고,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한다.
한쪽 눈을 감으면 사물이 약간 좌우로 움직여 보이지만, 두 눈을 뜨면 하나로 보인다.
하나의 시각이 중요한 이유
두 눈이 하나로 보이는 것처럼, 모든 것을 하나로 보아야 한다.
운전할 때 한 눈으로 보면 거리 재기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크지만, 두 눈으로 보면 가운데를 보게 되어 안전하다.
1.2.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
세상을 하나로 보는 방법
우리는 사물을 볼 때 두 개로 보지 않고 하나로 보게 만들어졌다.
따라서 모든 것을 하나의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 긍정적 시각의 중요성 및 부정적 시각의 폐해
긍정적인 시각은 성공으로 이끌고, 부정적인 시각은 실패를 초래하며, 이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영향을 미친다.
2.1.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의 결과
긍정적 시각의 필요성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인 것 때문에 존재하므로, 항상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부정적 시각의 폐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은 실패한 사람이며, 성공할 수 없다.
모세의 가나안 입성 사례
이스라엘 백성 중 가나안 땅을 부정적으로 본 열 명과 그들을 따른 수백만 명은 광야에서 모두 죽었다.
반면,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부정적인 시각과 불평불만은 명을 단축시키고, 광야를 불평불만의 온상으로 만들었다.
결국 300만 명 중 두 명만이 가나안에 들어갔으며, 이는 부정적인 시각이 얼마나 해로운지 보여준다.
2.2. 하늘궁의 초종교적 가치관
자발적 참여와 자유로운 분위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강요가 아닌 자발적으로 병고를 고치러 온 사람들이다.
하늘궁은 모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며, 다양한 종교를 공부하는 곳이다.
모든 종교의 포용
하늘궁은 특정 종교를 강요하지 않으며,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를 포용한다.
스님, 신도, 목사, 수녀 등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방문한다.
종교의 자유와 초월
하늘궁은 종교 집단처럼 재산을 팔아 오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오고 간다.
신인만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 행위를 인정한다.
목회자들의 고충 이해
목사들이 교회 분쟁과 재정난으로 고생하는 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한다.
존경받는 목회자들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 하영준 목사, 윤석천 목사 등 훌륭한 목회자들을 성자로 존경한다.
개인의 경험과 종교적 포용
신인은 옥한흠 목사의 양아들로 있었고, 스님 밑에서도 공부했으며, 많은 신부님들과도 교류했다.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특정 종파를 만들려 하지 않는 초종교적 입장을 취한다.
- 국민의 권리와 의무, 그리고 민주주의의 원칙
국민의 권리는 의무 이행을 전제로 하며, 민주주의는 홀수 원칙과 긍정적 시각을 통해 유지된다.
3.1.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민의 7대 권리
국민의 7대 권리에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이 있다.
사회권은 단체(종교, 사회, 주식회사, 정당 등)를 만들 수 있는 권리이다.
참정권은 투표할 수 있는 권리이다.
청구권은 돈이 없을 때 국가에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권리와 의무의 관계
권리는 의무를 이행해야만 주어진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사회권과 자유권이 박탈되고, 사업할 권리도 없어진다.
납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권리가 사라진다.
의무 + 권리 = 자유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의무를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 것은 나쁜 국민이다.
의무 – 권리 = 부자유가 된다.
3.2. 국민의 5대 권리와 3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5대 권리는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이다.
국민의 3대 권리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으로, 7대 권리 중 가장 중요하다.
생존권의 중요성
수도, 전기, 도로 등은 생존에 직결된 문제이므로, 국가는 세금을 통해 이를 봉사해야 한다.
3.3. 소유권과 평등권의 의미
소유권의 의무
소유권에는 반드시 세금 납부 의무가 따른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부동산을 뺏길 수 있으며, 이는 자본주의의 특징이다.
개인 재산이 있어도 세금을 내야 하므로, 원칙적으로는 국가의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상속세 등으로 인해 재산이 많아도 결국 남는 것이 없을 수 있으며, 이는 소유권의 무서운 점이다.
평등권과 투표의 자유
평등권은 누구나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이다.
투표는 자유권에 해당하므로, 투표하지 않아도 강제적인 불이익은 없다.
- 긍정적 시각과 인간관계의 중요성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장점을 보고 칭찬하는 긍정적인 시각은 관계를 발전시키고, 부정적인 시각은 관계를 악화시킨다.
4.1. 인간관계에서 긍정적 시각의 중요성
약점보다 장점을 보는 태도
남의 약점만 보는 사람은 문제점을 귀신같이 찾아내지만, 이는 좋은 태도가 아니다.
부부 사이에서도 상대방의 좋은 점을 빨리 찾아내 칭찬해야 관계가 좋아진다.
부정적 시각의 폐해
배우자의 옷차림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면 관계가 나빠지고, 상대방은 다른 곳에서 인정을 찾게 된다.
배우자를 존중하지 않고 닭이나 돼지 보듯이 대하면 큰 피해가 올 수 있다.
진정한 계산은 돈을 잘 세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다.
4.2. 긍정적 마음가짐이 삶에 미치는 영향
긍정적 마음가짐의 선순환
국가와 종교를 긍정적으로 보면 얼굴이 좋아지고, 좋은 옷이 들어오는 등 긍정적인 결과가 따른다.
부정적 마음가짐의 악순환
항상 삐딱하게 보는 사람은 옷차림도 흐트러지고, 얼굴도 나빠진다.
마음이 허탈한 사람은 옷도 허하게 입는 경향이 있다.
- 민주주의와 홀수 원칙, 그리고 긍휼의 시각
민주주의는 홀수 원칙을 통해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추구하며, 긍휼의 시각은 타인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데 필수적이다.
5.1. 민주주의의 홀수 원칙
홀수 원칙의 중요성
민주주의는 항상 짝수가 아닌 홀수를 두어 캐스팅 보트(결정권)를 쥐게 한다.
대법원 판사 등 중요한 의사결정 기구는 홀수로 구성되어야 한다.
홀수 원칙의 적용 사례
대법관이 짝수이면 의견이 동률일 때 재판을 해결할 수 없다.
홀수를 두어 한쪽으로 결정이 기울도록 하여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홀수는 양(陽)을, 짝수는 음(陰)을 의미하며, 민주주의는 홀수를 사용한다.
9명의 판사가 있는 이유도 홀수 원칙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하나의 희생을 통해 유지된다.
5.2. 긍휼의 시각과 면접 전략
약점보다 장점을 보는 태도
약점을 보는 것은 성공할 수 없으며, 장점을 봐야 일이 된다.
네거티브(부정적)한 버릇은 좋지 않다.
긍휼의 눈으로 사람을 보는 법
면접 시험에서 사람을 볼 때, 상대방의 장점을 빨리 파악해야 한다.
긍휼은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지만, 이는 부정적인 시각이 아니라 긍정적인 시각이다.
긍휼의 시각을 통한 성공 사례
자식이 부모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시험에 붙으려 노력하는 것은 긍정적인 태도이다.
면접관을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합격할 수 있다.
면접관을 부모님 대하듯이 진솔하게 대하면, 면접관이 무의식적으로 합격시켜주고 싶어 한다.
면접관에 대한 존경과 이해
면접관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합격할 수 있다.
면접관의 고생과 노력을 존경하고 이해해야 한다.
면접관의 약점을 보지 않고,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 하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세상을 하나의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개인의 성공과 행복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조화와 발전에도 기여한다.
6.1. 긍정적 시각의 중요성
긍정적 시각으로 사업하기
사업을 할 때도 “나는 잘될 수밖에 없어”라는 긍정적인 하나의 눈으로 해야 한다.
“망하는 거 아니야?”라는 두 개의 눈은 필요 없다.
효자가 되는 길
부모님께 보답하겠다는 하나의 눈으로 공부하면, 공부가 잘되고 효자가 될 수 있다.
부모님의 약점만 외우고 있으면 성공할 수 없다.
6.2. 긍정적 시각이 만드는 천국
세상을 천국으로 만드는 방법
사필귀정(事必歸正)은 한 치의 오차도 없으므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면 세상이 천국이 된다.
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땅에서 푸는 문제
땅에서 문제를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신인은 땅에서 문제를 풀기 위해 왔다.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자본주의는 계약의 자유, 소유권의 절대성, 과실 책임의 원칙을 기반으로 하며, 민주주의는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의 원칙을 추구한다.
7.1.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자본주의의 원칙 이해의 중요성
국민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려면, 우리가 사는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임을 알아야 한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으며, 사람을 제외한 모든 것을 돈 주고 살 수 있다.
소유권 절대의 원칙: 소유권은 절대적이지만, 사람의 인격이나 양심,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다.
과실 책임의 원칙: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
7.2.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존재한다.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은 매우 존엄한 존재이다.
절대 공평의 원칙: 민주주의는 절대적인 공평을 추구한다.
‘공평’은 ‘귀인 공(公)’자를 사용하며, ‘공공(公共)’은 국가와 개인이 함께 소유하고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7.3. 국민의 3대 주권
주권의 의미
권리는 국민으로서의 권리이고, 주권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이다.
국민은 국가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으며, 이를 주권이라고 한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투표를 통해 주권을 행사한다.
저항권: 나라가 부패하면 저항 운동을 할 수 있다 (예: 4.19 혁명).
혁명권: 저항 운동이 발전하여 혁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세 가지 주권은 마치 자동차의 1단, 2단, 3단 기어와 같으며, 이혼 절차의 1단계(협의), 2단계(조정), 3단계(판결)와도 유사하다.
- 긍정적 시각과 인간관계의 지혜
긍정적인 시각은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줄이고, 상대방의 장점을 보게 하며, 이는 개인의 성장과 행복에 기여한다.
8.1. 긍정적 시각으로 옷차림 바라보기
옷차림에 대한 긍정적 시각
여자가 옷을 입었을 때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하며,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옷이 자기 얼굴에 맞고, 자신에게 맞는 옷을 택한 것이므로 지적하면 기분만 나빠진다.
유니폼을 통한 긍정적 시각
직장에서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아름다운 것이다.
아들이 어머니의 청소부 유니폼을 보고 “거지 같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8.2. 가족 관계에서 긍정적 시각의 중요성
어머니의 직업에 대한 태도
어머니가 청소부로 일하더라도 아들은 어머니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어머니의 모습을 아름답게 봐야 한다.
어머니의 고생을 보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거나 돈을 벌어야겠다는 자극을 받아야 한다.
부모의 성공과 자식 교육
기업체 사장인 어머니에게 오토바이 살 돈을 요구하는 자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어머니의 사업 고충을 긍휼히 여기고, 오토바이 같은 것을 요구하지 않아야 한다.
부모가 잘 나가는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며, 오히려 가난한 모습이 자식에게 큰 교육이 될 수 있다.
부모가 근신하지 못하면 자식들이 망하는 길로 갈 수 있다.
8.3. 부정적 시각의 무의미함
사과를 보는 시각
사과를 볼 때 단점보다 좋은 점만 봐야 하며, 아이에게도 그렇게 가르쳐야 가정이 일어난다.
칼로 물 베기 비유
칼로 물을 잘라도 물은 다시 흘러가듯이, 잔소리나 남의 결점을 지적하는 것은 아무리 해도 고쳐지지 않는다.
칭찬을 해주면 단점이 없어진다.
바닷물 퍼내기 비유
바닷물에 빠진 다이아 반지를 찾겠다고 바닷물을 다 퍼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부부 싸움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싸워도 상대방은 바뀌지 않으며, 평생 퍼내도 보석은 나오지 않는다.
이는 부정적인 눈으로 상대방의 약점이나 허점을 계속 지적하는 것과 같다.
- 모든 종교의 공통점과 삶의 지혜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귀결되며, 긍정적인 시각과 타인에 대한 긍휼은 삶의 고통을 줄이고 행복을 증진시킨다.
9.1. 모든 종교의 공통점: ‘하나’로의 귀결
긍정적 시각과 여행
여행을 가서 경치를 볼 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다르다.
남의 흠집을 잡으면 안 된다.
강물의 비유
대동강, 한강, 포토맥 강, 찰스 강 등 모든 강물이 바다에서 서로 싸우지 않고 하나로 합쳐지듯이, 모든 사람은 긍정적으로 보면 하나로 통한다.
종교의 ‘일(一)’ 사상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一)로 돌아간다는 공통점이 있다.
기독교: 묵상 친일
이슬람: 청진 반일
불교: 만법 귀일
대종교(단군교): 만수 본일
원불교: 원시 반일
천도교: 동체 귀일
정산교: 원시 반본
천주교: 천주 모일 (하늘, 예수, 마리아가 하나)
유대교: 천신 유일 (하늘의 신이 유일하게 하나)
도교: 포원 수일
천부경: 일시무시일
모든 종교의 목적은 하나로 눈을 바꾸는 것이다.
불교의 불이(不二) 사상은 너와 내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의미이다.
천지(天地)는 동근(同根)이며 동일(同一)하다.
모든 것을 둘로 보는 데서부터 전쟁이 일어난다.
9.2. 죽음과 긍휼의 시각
영육 분리와 죽음
인생은 길지 않으며,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 죽음은 언제 올지 모른다.
죽음이 가까워지면 사물이 두 개로 보이기 시작한다.
정신을 집중하면 하나로 보이지만, 정신을 놓으면 두 개로 보인다.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갈 때는 엄청난 속도가 필요하다.
긍휼의 시각으로 타인 바라보기
백궁 비자를 가진 사람도 백궁에 가지 못하는 사람을 긍휼히 여겨야 한다.
동아줄 비유처럼, 자신만 천국에 가려 하면 결국 아무도 가지 못한다.
모든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좋다.
바닷물 퍼내기처럼 피곤한 삶을 살지 않으려면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9.3. 긍정적 사고와 하늘궁의 의미
불이 사상과 긍정적 사고
석가모니의 불이 사상은 선악으로 바라보지 않고 하나로 보는 것이다.
불교는 사상을 가르치는 종교이다.
묵상과 기도의 중요성
묵상을 통해 모든 것이 하나임을 깨닫고, 신과 친해지는 것이 기독교의 기도이다.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모든 것이 하나라는 것을 인정한다.
하늘궁은 하나의 궁을 의미하며, 하나님이 있는 곳이다.
두 개의 눈을 버려야 하는 이유
두 개의 눈을 버리고 하나의 눈으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
God-man의 약점을 발견하는 것은 나쁜 눈이며, 좋은 점만 봐야 한다.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상대방의 장점을 찾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Huh Kyung-young’s Philosophy: Unifying Two Eyes into One
the importance of viewing the world through a single, positive lens, rather than a dualistic one. This philosophy extends from how we perceive physical objects to our interactions with society, religion, and even our personal lives.
The Illusion of Two Eyes
Our physical eyes perceive two separate images, which our brain then merges into a single, unified view. This process allows us to judge distance and see clearly. However, if we were to rely on just one eye, our perception of depth would be compromised, making tasks like driving dangerous.
- Physical Vision:
- We have two eyes, but they work together to form one image.
- This dual input helps us see more clearly and judge distances accurately.
- Closing one eye distorts perception, making objects appear to shift.
- The brain processes two inverted images from each eye and combines them into a single, upright perception.
The Single Eye of Positivity
just as our physical eyes merge into one, our mental and emotional perception should also unify into a single, positive outlook. Viewing the world through a lens of negativity or duality (positive vs. negative) is seen as a fundamental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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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ecting Duality:
- The world should be seen as “one, one, one,” not divided into two.
- Focusing on the positive is crucial; negativity should be disregarded.
- A negative perspective is associated with failure, while a positive one leads to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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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l Example: Moses and Canaan:
- During the exodus from Egypt, millions died in the wilderness because they harbored negative thoughts and complaints.
- Only Joshua and Caleb, who maintained a positive outlook, were able to enter the land of Canaan.
- Their positive mindset extended their lifespan, while the negative ones perished prematurely.
Embracing a Super-Religious (超宗敎) Perspective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super-religious approach that transcends individual faiths, promoting freedom and mutual respect among all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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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of Religion:
- All religions are acknowledged and respected.
- Heaven House (하늘궁) is a place for learning, not for enforcing a specific religious doctrine.
- Visitors are free to come and go, and their religious practices are recogn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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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ect for Religious Leaders:
- Huh Kyung-young expresses deep respect for virtuous religious leaders, referring to them as “saints.”
- He shares personal connections with prominent figures from various faiths, emphasizing unity.
Understanding Citizen’s Rights and Duties
A functioning society relies on citizens understanding their rights and fulfilling their duties. These two elements are intrinsically linked, forming the foundation of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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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ven Fundamental Rights (七大權利):
- Right to Life (生存權): Ensures basic necessities like water, electricity, and clear roads.
- Right to Property (所有權): Acknowledges ownership but requires the duty of paying taxes. Failure to pay taxes can lead to forfeiture of property.
- Right to Equality (平等權): Guarantees equal treatment, such as one vote per person in elections.
- Right to Social Participation (社會權): Allows for the creation of various organizations like religious groups, social clubs, and corporations.
- Right to Liberty (自由權): Encompasses personal freedoms, but is contingent on fulfilling duties like paying taxes.
- Right to Political Participation (參政權): The right to vote and participate in governance.
- Right to Claim (請求權): The right to request assistance from the state when in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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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mula of Freedom:
- Duty (義務) + Right (權利) = Freedom (自由)
- Claiming rights without fulfilling duties leads to a “bad citizen” status and the loss of those rights.
Principles of Capitalism and Democracy
Huh Kyung-young outlines the core principles of both capitalism and democracy, emphasizing their distinct yet complementary roles i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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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資本主義 三大原則):
-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契約自由의 原則): Individuals can freely enter into contracts.
-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所有權絶對의 原則): Property ownership is recognized, but with the caveat that human beings, their dignity, and love cannot be bought.
-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過失責任의 原則):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ir wrongdo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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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民主主義 三大原則):
-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幸福追求의 原則): The fundamental goal of life is to seek happiness.
- Principle of Human Dignity (人間尊嚴의 原則): All human beings possess inherent worth and dignity.
-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絶對公平의 原則): Emphasizes true impartiality, distinct from “public” (公共) fairness which implies shared ownership between the state and individuals.
Citizen’s Sovereignty and the Power of Odd Numbers
Citizens hold sovereignty, meaning they are the ultimate owners of the nation. This sovereignty is exercised through specific rights, and the structure of democratic decision-making often relies on odd numbers to prevent stalem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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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Sovereign Rights (三大主權):
- Right to Vote (投票權): The primary means of expressing sovereignty.
- Right to Resist (抵抗權): The right to protest against unjust governance.
- Right to Revolution (革命權): The ultimate right to overthrow a corrupt government, exemplified by the 4.19 Revolution in Korea.
- These rights are likened to gears in a car: voting is 1st gear, resistance is 2nd, and revolution is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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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nificance of Odd Numbers:
- Democratic systems, especially in judicial bodies like the Supreme Court, often use an odd number of judges (e.g., 3, 5, 7, 9).
- This ensures that a clear majority can be reached, preventing ties and allowing for decisive rulings.
- Odd numbers are associated with “yang” (陽) or masculine energy, while even numbers are “yin” (陰) or feminine.
The Power of Compassion (矜恤) and Positive Affirmation
Huh Kyung-young stresse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compassion and positive affirmation in all relationships, from family to professional set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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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ivating a Positive Mindset:
- Focus on the strengths (장점) of others, not their weaknesses (약점).
- Praise and encouragement strengthen relationships, while constant criticism (잔소리) is ineffective and damaging.
- Just as one cannot cut water with a knife, constant nagging does not change people; it only creates endless confl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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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ssion in Action:
- Viewing others with compassion (긍휼) means understanding their struggles and appreciating their efforts, even if it appears to be a “negative” observation.
- In job interviews, approaching interviewers with a compassionate and respectful attitude, as if they were family, can lead to success.
- This mindset fosters a desire to help and support, rather than j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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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Eye” in Family Life:
- Children should view their parents’ work, even humble jobs like cleaning, with admiration and beauty, not shame.
- This positive perspective can motivate children to study harder and contribute to the family.
- Parents should teach children to focus on the good aspects of things,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The Unity of All Religions
Huh Kyung-young highlights that all major religions, despite their diverse practices, ultimately share a common goal: to return to oneness or unity.
- Common Theme of “One (一)”:
- Many religious terms end with the character “일 (一),” signifying unity.
- Examples include:
- Christianity (기독교): 묵상친일 (默想親一) – “Meditation to be close to One”
- Islam (이슬람): 청진반일 (淸眞返一) – “Purity and Truth return to One”
- Buddhism (불교): 만법귀일 (萬法歸一) – “All dharmas return to One”
- Daejonggyo (대종교): 만수본일 (萬數本一) – “All numbers originate from One”
- Won Buddhism (원불교): 원시반일 (原始返一) – “Origin returns to One”
- Cheondogyo (천도교): 동체귀일 (同體歸一) – “Same body returns to One”
- Catholicism (천주교): 천주모일 (天主母一) – “God, Lord, Mother are One”
- Judaism (유대교): 천신유일 (天神唯一) – “Heavenly God is Unique/One”
- Cheonbugyeong (천부경):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 Buddhism’s “불이사상 (不二思想)” (non-duality) also means “not two, but one.”
- The universe (天地) is seen as having a “common root (同根)” and being “identical (同一),” emphasizing unity.
The Moment of Departure: 육체와 영혼의 분리
Life is finite, and the moment of separation of body and soul (영육분리) is unpredictable. This final transition is marked by a shift in perception, where objects may appear as two instead of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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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s of Transition:
- As death approaches, objects that normally appear as one may begin to look like two.
- This “double vision” signifies a loosening of mental focus and the impending departure of the soul.
- The soul’s exit from the body is described as a rapid, spinning process, requiring immense speed to overcome the pain of s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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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ssion in the Face of Death:
- Even those who do not possess a “White Heaven Visa” (백궁 비자) should be viewed with compassion (긍휼).
- The parable of the rope to heaven illustrates that selfishness (wanting to go alone) leads to failure, while compassion for others ensures collective ascent.
Conclusion: The Path to a Heavenly World
By adopting a single, positive eye and embracing compassion, individuals can transform their lives and create a “heavenly world” on Earth. This involves focusing on strengths, avoiding criticism, and recognizing the underlying unity in all things.
한자어 정리 (Hanja Glossary)
-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 소외(疏外)-(소(疏)-neglect, 외(外)-outside)
- 병고(病苦)-(병(病)-illness, 고(苦)-suffering)
- 액란(厄亂)-(액(厄)-misfortune, 란(亂)-chaos)
- 시애민(視愛民)-(시(視)-see, 애(愛)-love, 민(民)-people)
- 인류애(人類愛)-(인류(人類)-humanity, 애(愛)-love)
-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 긍정(肯定)-(긍(肯)-affirm, 정(定)-decide)
- 부정(否定)-(부(否)-deny, 정(定)-decide)
-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 광야(曠野)-(광(曠)-vast, 야(野)-field)
- 불평불만(不平不滿)-(불(不)-not, 평(平)-even, 불(不)-not, 만(滿)-full)
- 온상(溫床)-(온(溫)-warm, 상(床)-bed)
- 피해망상(被害妄想)-(피해(被害)-damage, 망상(妄想)-delusion)
-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 강제(強制)-(강(強)-force, 제(制)-control)
- 전도(傳道)-(전(傳)-transmit, 도(道)-way)
- 자발적(自發的)-(자(自)-self, 발(發)-start, 적(的)–ic)
- 병고(病苦)-(병(病)-illness, 고(苦)-suffering)
-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 자유(自由)-(자(自)-self, 유(由)-reason)
- 염불(念佛)-(염(念)-recite, 불(佛)-Buddha)
- 수녀(修女)-(수(修)-cultivate, 녀(女)-woman)
- 집단(集團)-(집(集)-gather, 단(團)-group)
-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 단상(壇上)-(단(壇)-platform, 상(上)-above)
- 신도(信徒)-(신(信)-faith, 도(徒)-follower)
- 성자(聖者)-(성(聖)-holy, 자(者)-person)
- 사제(司祭)-(사(司)-manage, 제(祭)-sacrifice)
-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 자유권(自由權)-(자유(自由)-liberty, 권(權)-right)
- 생존권(生存權)-(생존(生存)-survival, 권(權)-right)
- 소유권(所有權)-(소유(所有)-possession, 권(權)-right)
- 평등권(平等權)-(평등(平等)-equality, 권(權)-right)
- 사회권(社會權)-(사회(社會)-society, 권(權)-right)
- 참정권(參政權)-(참정(參政)-political participation, 권(權)-right)
- 청구권(請求權)-(청구(請求)-claim, 권(權)-right)
- 의무(義務)-(의(義)-justice, 무(務)-duty)
- 납세(納稅)-(납(納)-pay, 세(稅)-tax)
- 박탈(剝奪)-(박(剝)-strip, 탈(奪)-take)
- 부자유(不自由)-(부(不)-not, 자유(自由)-freedom)
-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 공산주의(共産主義)-(공산(共産)-communist, 주의(主義)-ism)
- 계약(契約)-(계(契)-contract, 약(約)-promise)
- 과실(過失)-(과(過)-fault, 실(失)-lose)
-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 인간존엄(人間尊嚴)-(인간(人間)-human, 존엄(尊嚴)-dignity)
- 절대공평(絶對公平)-(절대(絶對)-absolute, 공평(公平)-fairness)
- 공공(公共)-(공(公)-public, 공(共)-common)
-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 투표권(投票權)-(투표(投票)-vote, 권(權)-right)
- 저항권(抵抗權)-(저항(抵抗)-resistance, 권(權)-right)
- 혁명권(革命權)-(혁명(革命)-revolution, 권(權)-right)
-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must, 귀(歸)-return, 정(正)-right)
- 긍휼(矜恤)-(긍(矜)-pity, 휼(恤)-sympathize)
- 영육분리(靈肉分離)-(영(靈)-spirit, 육(肉)-body, 분리(分離)-separation)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꾸어라 (Change Two Eyes into One): Unifying Perspective, Monistic Vision, Holistic View
God-man: God-man,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시애민 정신 (施愛民 精神): Spirit of Benevolence Towards the People, Altruistic Governance, Compassionate Leadership
병고 액란 (病苦厄亂): Suffering from Illness, Misfortune, and Chaos; Existential Tribulation, Human Adversity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포지티브 (Positive): Affirmative Outlook, Constructive Perspective, Optimistic Stance
네거티브 (Negative): Detrimental View, Pessimistic Bias, Critical Disposition
사필귀정 (事必歸正): All Wrongs Will Be Righted, Inevitable Justice, Ultimate Rectification
긍휼 (矜恤): Compassion, Pity, Mercy, Empathy
자유권 (自由權): Right to Liberty, Freedom, Autonomy
사회권 (社會權): Social Rights, Right to Association, Community Rights
참정권 (參政權): Suffrage, Political Participation Rights, Right to Vote
청구권 (請求權): Right to Claim, Right to Petition, Entitlement
생존권 (生存權): Right to Subsistence, Right to Live, Basic Survival Rights
소유권 (所有權): Property Rights, Ownership, Right to Possess
평등권 (平等權): Right to Equality, Equal Rights, Non-discrimination
납세 의무 (納稅義務): Tax Obligation, Duty to Pay Taxes, Fiscal Responsibility
의무 플러스 권리 = 자유 (Duty + Right = Freedom): Synergistic Liberty, Balanced Freedom, Responsible Autonomy
과실 책임의 원칙 (過失責任의 原則):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Responsibility for Negligence, Accountability for Error
행복 추구의 원칙 (幸福追求의 原則):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Quest for Well-being, Felicity Principle
인간 존엄의 원칙 (人間尊嚴의 原則): Principle of Human Dignity, Inherent Worth of Humanity, Respect for Persons
절대 공평의 원칙 (絕對公平의 原則): Principle of Absolute Impartiality, Perfect Equity, Unbiased Fairness
주권 (主權): Sovereignty, Ultimate Authority, Self-governance
저항권 (抵抗權): Right to Resistance, Right to Oppose, Civil Disobedience
혁명권 (革命權): Right to Revolution, Right to Overthrow, Revolutionary Right
칼로 물 베기 (Cutting Water with a Sword): Futile Endeavor, Vain Effort, Pointless Action
불이 사상 (不二思想): Non-duality, Monistic Philosophy, Unity of Opposites
일체 중생 (一切衆生): All Sentient Beings, Universal Life, Collective Consciousness
천지 동근 (天地同根): Heaven and Earth Share the Same Root, Cosmic Unity,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영육 분리 (靈肉分離): Separation of Spirit and Body, Soul-Body Dualism, Dissolution of Being
불이 사상 (不二思想): → [Non-duality Philosophy].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 [One Origin, No Beginning, One].
만법귀일 (萬法歸一): → [All Dharmas Return to One].
원시반본 (原始返本): → [Return to the Origin].
동체귀일 (同體歸一): → [All Bodies Return to One].
천주모일 (天主母一): → [God, Lord, Mother as One].
천신유일 (天神唯一): → [Heavenly God is Unique/One].
포원수일 (抱元守一): → [Embrace the Origin, Maintain Unity].
사필귀정 (事必歸正): → [All Things Eventually Return to Righteousness].
영육분리 (靈肉分離): → [Separation of Spirit and Body].
긍휼 (矜恤): → [Compassion].
시애민 (視愛民): → [Benevolent Governance].
병고액란 (病苦厄難): → [Suffering from Illness, Misfortune, and Hardship].
주권 (主權): → [Sovereignty].
참정권 (參政權): → [Suffrage/Political Participation Right].
청구권 (請求權): → [Right to Petition/Claim].
사회권 (社會權): → [Social Rights].
생존권 (生存權): → [Right to Subsistence].
소유권 (所有權): → [Property Rights].
평등권 (平等權): → [Right to Equality].
자유권 (自由權): → [Liberty Rights].
납세 의무 (納稅義務): → [Taxation Duty].
과실 책임의 원칙 (過失責任의原則): →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계약 자유의 원칙 (契約自由의原則): →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인간 존엄의 원칙 (人間尊嚴의原則): → [Principle of Human Dignity].
행복 추구의 원칙 (幸福追求의原則): →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절대 공평의 원칙 (絕對公平의原則): → [Principle of Absolute Impartiality].
저항권 (抵抗權): → [Right to Resistance].
혁명권 (革命權): → [Right to Revolution].
공공질서 (公共秩序): → [Public Order].
공공요금 (公共料金): → [Public Utility Charges].
공공시설 (公共施設): → [Public Facilities].
캐스팅 보트 (Casting Vote): → [Decisive Vote].
피해 망상 (被害妄想): → [Persecutory Delusion].
불평불만 (不平不滿): → [Grumbling and Dissatisfaction].
초종교 (超宗敎): → [Trans-religious/Beyond Religion].
긍정적 시각 (肯定的視角): → [Positive Perspective].
부정적 시각 (否定的視角): → [Negative Perspective].
허점 (虛點): → [Flaw/Weak Point].
단점 (短點): → [Weakness/Defect].
장점 (長點): → [Strength/Advantage].
불수 (不隨): → [Paralysis].
중풍 (中風): → [Stroke].
임종 (臨終): → [Approaching Death].
소실점 (消失點): → [Vanishing Point].
백궁 비자 (白宮VISA): → [“Heaven House” Visa].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꾸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세상을 긍정적인 하나의 시각으로 바라보라는 메시지입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약점만 찾으면 관계와 삶이 피폐해지지만, 긍정적인 시각으로 장점을 보면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불이(不二) 사상.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꾸어라! 1434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4.04.06)
긍정적인 하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두 눈이 하나로 합쳐져 사물을 인식한다. 이는 사물을 하나의 시각으로 보라는 의미이다.
두 눈으로 사물을 볼 때, 각 눈은 다른 각도에서 보지만 뇌는 이를 하나로 통합하여 입체적으로 인식한다.
만약 한 눈으로만 운전하면 거리감을 재기 어려워 사고가 나기 쉽다.
세상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부정적인 시각으로 약점만 찾으면 관계와 삶이 피폐해지지만, 긍정적인 시각으로 장점을 보면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하고 발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부정적으로 본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들어갈 수 있었다.
부정적인 생각은 건강에도 해롭다.
긍휼한 마음으로 타인을 바라보는 것은 긍정적인 시각의 중요한 부분이다.
긍휼은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지만, 이는 부정적인 시각이 아니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발전의 가능성을 보는 것이다.
면접관을 대할 때도 긍휼한 마음으로 그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존경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부모님을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효자가 될 수 있고, 이는 학업이나 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잔소리나 비판은 칼로 물 베기와 같아서 아무리 해도 변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약점이나 단점을 지적하는 것은 관계를 악화시키고 발전을 저해한다.
칭찬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때 단점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바닷물에서 다이아몬드를 찾겠다고 물을 퍼내는 어리석은 행동처럼, 배우자의 단점을 고치려 노력하는 것은 헛수고이다.
모든 종교와 사상의 궁극적인 목표: 하나로 통하는 불이(不二) 사상
세상의 모든 종교는 궁극적으로 하나(一)를 지향한다.
기독교의 ‘묵상친일’, 이슬람의 ‘청진반일’, 불교의 ‘만법귀일’, 대종교의 ‘만수본일’, 원불교의 ‘원시반일’, 천도교의 ‘동체귀일’, 천주교의 ‘천주모일’, 유대교의 ‘천신유일’,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등 모든 종교의 핵심에는 ‘하나’라는 개념이 담겨 있다.
이는 모든 것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불이(不二) 사상과 일맥상통한다.
불이 사상은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삶과 죽음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이 결국 하나임을 깨닫는 것이다.
하늘궁 또한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하나 되는 것을 지향한다.
하늘궁은 특정 종교를 강요하지 않으며, 다양한 종교를 인정하고 존중한다.
이는 모든 종교가 궁극적으로 하나를 지향한다는 깨달음에서 비롯된다.
국민의 권리와 의무, 그리고 민주주의의 원칙
국민의 7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이다.
생존권: 수도, 전기, 도로 등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권리로, 국가는 이를 봉사할 의무가 있다.
소유권: 재산을 소유할 권리이지만, 세금 납부 의무가 따르며,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박탈될 수 있다.
평등권: 누구나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사회권: 종교 단체, 사회 단체, 주식회사 등 다양한 조직을 만들 수 있는 권리이다.
자유권: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권리이다.
참정권: 투표 등을 통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청구권: 돈이 없을 때 국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이다.
권리는 의무를 이행했을 때 주어지는 것이며,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권리는 박탈된다.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가 바로 자유이다. (의무 + 권리 = 자유)
의무를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 것은 나쁜 국민이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다.
계약 자유의 원칙: 자유롭게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단, 사람의 인격이나 양심은 돈으로 살 수 없다.)
소유권 절대의 원칙: 재산을 소유할 권리가 있다.
과실 책임의 원칙: 잘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다.
행복 추구의 원칙: 모든 국민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다.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 (여기서 ‘공평’은 ‘공공’의 의미를 포함한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다.
이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행사하는 권리이다.
투표를 통해 나라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을 경우, 저항 운동을 할 수 있고, 심하면 혁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민주주의에서는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홀수를 선호한다.
이는 동수일 경우 결정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한쪽으로 기울어지도록 하여 결정을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다.
홀수는 양(陽)을, 짝수는 음(陰)을 상징한다.
죽음과 영육 분리, 그리고 긍휼한 마음
인간은 언젠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이 임박하면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정신이 흐트러지면서 시각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갈 때는 고통이 따르며, 빠른 속도가 가해져야 분리가 가능하다.
모든 사람에게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잘 대하는 것.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에 매달린 사람들을 밀어내면 자신도 천국에 갈 수 없듯이, 타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으면 진정한 구원을 얻기 어렵다.
이는 모든 사람을 하나의 시각으로 보고, 긍정적으로 대해야 한다는 가르침과 연결된다.
두 개의 눈, 하나의 진실: 긍정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라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의 은총으로 모든 소망이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God-man께서는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해 오셨으며, 어떻게 하면 모든 국민이 병고 액란을 벗어나 돈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심하고 계십니다. 시애민 정신과 인류애가 뜨겁게 넘치시는 존경하는 the God-man을 모셔서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우리는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두 개를 보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를 보라는 의미입니다. 두 개의 눈이 하나로 맺혀 상이 거꾸로 맺히고, 뇌에서 이를 바로 보게 됩니다. 두 눈이 있는 것은 더 확실히 보기 위함이며, 중심을 잡는 역할도 합니다. 한쪽 눈을 감으면 사물이 약간 치우쳐 보이지만, 두 눈을 뜨면 하나로 합쳐져 보입니다. 만약 한 눈으로만 운전한다면 옆 차와의 거리를 재기 어려워 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우리는 사물을 볼 때 두 개로 보지 않고 하나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로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을 둘로 봅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가르쳐 드리는 것은 세상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것이 보이는 이유는 긍정적인 것 때문에 존재합니다. 하나는 긍정, 하나는 부정으로 나뉘지만,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은 실패한 사람이며,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긍정의 힘: 가나안 땅에 들어간 두 사람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12명의 정탐꾼 중 10명은 거인들을 보고 두려워하며 부정적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부정적으로 본 사람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고, 긍정적으로 본 두 사람과 그들의 자식들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몇백만 명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에서 다 죽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노인이 되어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같은 나이였음에도 죽지 않았는데, 이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불평불만은 명줄을 짧게 만듭니다. 광야는 불평불만의 온상이 되었고, 결국 그들의 자식들만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부정적인 시각과 피해 망상은 뇌와 인체에 해롭습니다. God-man을 보면 웃음이 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여러분은 강제로 하늘궁에 온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병고를 고치러 온 사람들입니다. 모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며, 하늘궁은 공부하는 곳입니다. God-man이 있다고 해서 다른 종교를 믿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찬송가도 부르고, 불교 염불도 하며, 불교 강의, 기독교 강의도 합니다. 스님, 신도, 목사님, 수녀님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하늘궁에 옵니다. 이곳은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올 수 있는 곳입니다. 옛날 종교 집단처럼 집을 팔아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왔다가 물처럼 다시 돌아갑니다. 종교도 자유롭고, God-man만 섬김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는 종교 행위는 모두 인정합니다.
민주주의의 뿌리: 국민의 7대 권리와 의무
목사님들이 교회 분쟁으로 고생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단상 하나 바꾸는 것으로 교회가 쪼개지기도 합니다. 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난방비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 하용조 목사님, 윤석전 목사님 같은 분들은 성자 같습니다. 많은 교인이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저는 옥한흠 목사님이 계시던 내수동 교회에서 목사님의 양아들처럼 지냈습니다. 그 후 스님 밑에 들어가 스님을 아버지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도 내수동 교회 출신입니다. 저는 훌륭한 사제들과 신부님들을 많이 알고 있으며, 모든 종교를 인정합니다. 종파를 만들려 하지 않고, 초종교적인 입장에서 모든 것을 여러분의 자유에 맡깁니다.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7대 권리에 들어 있습니다. 국민의 7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입니다. 사회권은 종교 단체, 사회 단체, 주식회사, 사단 법인 등 모든 단체를 만들 수 있는 권리입니다. 참정권은 투표할 권리이며, 청구권은 돈이 없을 때 국가에 청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하늘궁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것을 공부시키며, 모든 종교와 사람을 인정하고 함께 가자는 곳입니다. “내만 잘났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이러한 권리를 가지려면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사회권과 자유권이 사라집니다. 납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사업할 권리가 박탈되고 사업자 번호도 압류됩니다. 권리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의무와 권리가 합쳐지면 자유가 됩니다. 의무를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 것은 나쁜 국민입니다. 사회는 권리와 의무가 플러스될 때 자유로 바뀌고, 마이너스될 때 부자유가 됩니다.
국민의 7대 권리 중 5대 권리는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입니다.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3대 권리가 가장 중요하며, 생존에 직결된 권리입니다. 수도물이 안 나오거나 전기가 안 들어오는 것은 생존에 관계된 문제이므로 국가가 봉사해야 합니다. 세금을 냈기 때문입니다. 도로가 막히면 뚫어주고, 눈이 오면 제설차가 다니는 것도 생존권 때문입니다.
소유권에는 반드시 의무가 따릅니다. 세금을 내야 합니다. 부동산을 소유하고 세금을 내지 않으면 모두 빼앗깁니다. 자본주의는 소유를 인정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로 세금을 내야 합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국가가 가져갑니다. 원칙적으로 개인 재산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속세 때문에 빌딩을 팔고도 남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린벨트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상속세를 내지 못하면 집안이 망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유권과 소유권이 박탈됩니다. 소유권은 무서운 것입니다. 수입원이 없으면서 부동산만 많이 소유하면 나중에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평등권은 누구나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투표는 자유이며, 투표하지 않았다고 해서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잡으러 오지는 않습니다. 제 이야기는 민주주의를 재미있게 설명해 드리는 것입니다.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우리가 눈을 하나로 바꾸는 것은 긍정의 눈과 부정의 눈, 즉 남의 약점만 보는 눈을 버리라는 의미입니다. 약점만 보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옷을 입었을 때도 좋은 점을 빨리 찾아내 칭찬해야 합니다. 부부 사이에도 칭찬을 해야 관계가 좋아집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배우자를 대하면 관계가 나빠지고, 결국 다른 곳에서 인정을 찾게 될 수도 있습니다. 계산을 잘하는 사람은 돈을 잘 세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잘 유지하는 사람입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이 일곱 가지가 민주주의를 이끌어가는 뿌리입니다. 국가가 돌아가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고, 모든 종교가 돌아가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면 얼굴이 점점 좋아집니다. 마음이 준수한 사람은 옷도 원만하게 입고, 마음이 허탈한 사람은 옷을 허하게 입으려 합니다.
민주주의는 항상 홀수를 둡니다. 3, 5, 7과 같이 홀수를 두어 한 사람이 캐스팅 보트를 쥐게 합니다. 대법원 판사도 홀수로 두어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합니다. 짝수로 두면 의견이 갈렸을 때 해결할 수 없습니다. 홀수는 양(陽)이고, 짝수는 음(陰)입니다. 민주주의는 하나의 희생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약점을 보는 대신 장점을 보아야 일이 됩니다. 약점을 보는 버릇은 네거티브가 되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장점을 빨리 캐치해야 합니다.
면접 시험을 볼 때도 면접관을 긍휼한 눈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들이 그 자리까지 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이해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면접관을 긍정적으로 보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보듯이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시험관에게 정이 가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진솔하게 자신의 목표와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하면 면접관은 감동하여 합격시켜 줄 것입니다.
면접관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합격합니다. 초조해하거나 바보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면접관의 노력을 존경하고 그들의 애로를 인지해야 합니다. 그들은 쉬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며, 조심스럽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들을 존경하면 면접관은 여러분을 좋게 볼 것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그리고 하나의 눈
우리는 긍정적인 눈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잘될 수밖에 없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하나의 눈으로 사업을 해야 합니다. 두 개의 눈은 필요 없습니다. 오직 부모님께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부모님의 약점만 외우고 있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사필귀정이며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제가 말한 대로 하면 종교도 필요 없고, 이 세상이 천국이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보일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우리는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고, 돈 주고 무엇이든 살 수 있습니다. 단, 사람만은 돈 주고 살 수 없습니다. 사람의 인격이나 양심,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상대방의 사랑을 살 수는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여기서 ‘공평’은 ‘귀인 공(公)’ 자를 씁니다. ‘공공’이 붙을 때는 ‘한 가지 공(共)’ 자와 함께 쓰여 국가와 개인이 같이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공공 시설은 여러분의 것이지만 관리자는 국가라는 뜻입니다.
국민은 권리뿐만 아니라 주권도 가지고 있습니다. 주권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투표를 통해 주권을 행사하고, 나라가 잘못되면 저항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혁명도 가능합니다. 4.19 혁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혁명입니다. 이 세 가지는 자동차 기어로 치면 1단, 2단, 3단과 같습니다. 1단계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2단계, 3단계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혼 과정도 협의, 조정, 판결의 3단계로 진행됩니다.
우리는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합니다. 세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설명해 드린 것입니다. 선거는 선거로 끝나야 하며, 다른 목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칼로 물 베기: 부정적인 시각의 허무함
우리가 사물을 바라볼 때 부정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긍정적인 눈으로 보아야 발전이 있습니다. 여자가 옷을 입었을 때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옷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맞는 옷을 스스로 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 작업복을 입은 어머니의 모습도 아름답게 보아야 합니다. 아들이 엄마에게 용돈을 타러 왔을 때, 청소부 옷을 입은 엄마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여야 합니다. 그런 아들이 효자입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가족 관계를 아름답게 보아야 합니다. 엄마의 유니폼이 자극제가 되어 공부와 인내심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사업을 잘하더라도 그 이면에 있는 고생을 긍휼히 보아야 합니다. 겉으로는 번듯해 보여도 실제로는 가슴에 멍이 들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긍휼히 보는 것입니다. 속 좁은 사람은 엄마에게서 더 뺏어내려 합니다. 부모가 잘 나가는 모습만 보여주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못 사는 것이 자식에게 큰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가 근신하지 못하면 자식들이 망하는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망하는 것도 자식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는 종자가 긍정적으로 보는 눈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어릴 때부터 좋은 점만 보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칼로 물을 잘라도 물은 다시 흘러갑니다. 부부지간에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잔소리할 일은 끝이 없습니다.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아무리 잘라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잔소리는 칼과 같습니다. 남의 결점을 잘라내려 하지 마십시오. 칭찬을 해주면 단점이 점점 없어집니다. 약점이나 허점, 단점을 자꾸 지적하는 버릇이 있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바닷가에서 다이아 반지를 찾겠다고 바닷물을 퍼내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아내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내려 하지 마십시오. 평생 퍼내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부부 싸움은 헛된 것입니다. 아무리 싸워도 바뀌지 않습니다. 아내의 마음속 보석을 퍼낼 수 없습니다. 평생 퍼내도 여자 마음에서 “내가 졌습니다” 하고 다이아몬드를 보여주지 않을 것입니다. 헛고생하는 것입니다.
두 개의 눈을 가지지 말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면 바닷물을 퍼낼 이유가 없습니다. 좋은 눈으로, 긍정적인 눈으로, 하나의 눈으로만 보는 버릇을 가져야 합니다. 부정적인 눈을 추가하면 안 됩니다. 여행을 가서도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감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리 아프다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의 흠집을 잡으면 안 됩니다.
대동강 물, 한강 물, 포토맥 강물, 찰스 강물이 바다에 가서 서로 전쟁을 하면 웃길 것입니다. 물은 모든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면 하나로 보입니다. 다 통합니다. 부산에서 온 사람, 광주에서 온 사람을 따지지 않고 모두 좋게 보아야 합니다. 편을 가르면 안 됩니다. 하나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종교는 하나로 통한다
기독교의 묵상친일(默想親一), 이슬람의 청진반일(淸眞返一), 불교의 만법귀일(萬法歸一), 대종교의 만수본일(萬數本一), 원불교의 원시반일(原始返一), 천도교의 동체귀일(同體歸一) 등 모든 종교는 끝에 ‘일(一)’ 자가 붙습니다.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뜻은 눈을 하나로 바꾸자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목적은 결국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정산교의 원시반본(原始返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二)’ 자가 붙은 종교는 없습니다. 천주교는 천주모일(天主母一)이라 하여 하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라고 합니다. 유대교는 천신유일(天神唯一)이라 하여 하늘의 신이 유일하게 하나라고 합니다. 도교도 포원수일(抱元守一)이라 하여 모든 것이 하나로 돌아갑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도 결국 하나로 돌아갑니다.
불교의 불이(不二) 사상은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입니다. 일체 중생 전체가 일체이지 이체가 아닙니다. 천지가 동근(同根)이며 동일(同一)입니다. 모든 것을 둘로 보는 데서부터 전쟁이 일어납니다.
인생은 길지 않습니다. 머지않아 육체와 영혼이 분리될 것입니다. 영육 분리가 언제 일어날지 모르면서 살고 있습니다. 백궁 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죽으면 자동으로 비자 대행 하나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 비자가 없는 사람도 긍휼히 보아야 합니다. 동아줄이 하늘에서 내려왔을 때, 자신만 천국에 가려다 동아줄을 끊어버린 사람처럼 되지 마십시오. 매달리는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 합니다. 줄은 절대 끊어지지 않습니다. 70억 명이 매달려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영육이 분리되는 시점을 알지 못하므로 모든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닷물에 다이아 반지를 떨어뜨려 놓고 평생 물만 퍼내는 피곤한 삶을 살지 마십시오. 제가 하는 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석가모니의 불이 사상처럼 두 가지가 아니라 하나라는 것입니다. 선악으로 바라보면 끝장입니다. 불교는 사상을 가르치는 종교입니다. 선악, 미추, 애정, 생사 등 모든 것이 두 개로 나뉘지만, 이 두 개를 하나로 보는 것이 불교입니다. 묵상을 통해 모든 것이 하나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과 친해지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도는 신과 친해지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 종교를 인정하며, 이러한 종교가 전부 하나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늘궁은 ‘하늘 궁’입니다. 하늘이 두 개가 아니라 하나이듯이, 하늘궁은 하나의 궁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곳이 하늘입니다. 전부 하나라는 것을 명심하고 두 개의 눈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에게 두 눈이 있는 것은 하나를 보라고 있는 것입니다. 죽기 직전에는 모든 사물이 두 개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소실점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정신을 놓으면 두 개로 보이고, 정신을 집중하면 하나로 보입니다. 죽을 때 정신을 놓으면 눈도 풀어져 두 개로 보입니다. 그러면 죽음이 가까이 온 것입니다.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굉장한 속도가 가해져야 합니다.
오늘 철학 공부를 시켜 드렸습니다. 이제 부부 싸움은 하지 마십시오. 하나로, 좋은 점만 보아야 합니다. God-man의 약점을 발견하는 것은 나쁜 눈입니다. 좋은 점만 보아야 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도 좋은 점만 보고, 나쁜 점을 보는 사람이 있으면 조심해야 합니다. 좋은 것도 말을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상대방의 장점을 찾는 훌륭한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감명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434회 ‘두 개의 눈(目)을 하나로 바꾸어라!’ 20240406 (86분 12초)
00:06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은총으로 모든 소망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평생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서 봉사해 오셨으며, 어떻게 하면 모든 국민이 병고액난에서 벗어나서 돈 걱정 없이 잘살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고심하고 계십니다. 항시 애민정신과 인류애가 뜨겁게 넘치시는 존경하는 the God-man을 모셔서 주옥 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01:22
반갑습니다.
두개의 눈(目)을 하나로 바꾸어라!
오늘은 제목이 아주 쉽죠? 우리가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죠? 요거는 두 개를 보라는 뜻인가? 하나를 보라는 거야. 이 두 개가 이렇게 가서 하나로 맺혀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상이 빛이 들어와 가지고 두 개가 한 눈에 들어와. 그래서 거꾸로 맺혀. 그래서 하나의 물체가 이게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들어오길 두 개가 들어와. 그러면 또 이건 뭐야? 더 확실히 보이라고 두 개가 있는 거야. 또 이 두 개도 중심을 잡아요 또. 이게 하나 있으면 왼쪽 눈을 감으면 이게 약간 오른쪽으로 가. 또 오른쪽 눈을 감으면 이게 더 왼쪽으로 가요. 실제 보는 각도가 두 개가 눈앞에 있는 거야. 근데 그게 하나로 보이는 거야.
02:49
그리고 이 눈 하나도 두 개가 빛이 하나로 이렇게 뒤집어져서 분명히 여기 사람이 서 있으면은 이렇게 서 있죠? 사람이 이렇게 서 있으면은 여기에 눈에 이렇게 들어오고 요렇게 들어와요. 여기 사람이 머리가 있고 다리가 요렇게 되는 거야.
아시겠죠? 이게 그대로 눈에 못 들어와. 두 개로 쪼개져서 이렇게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거꾸로 읽어 내는 거야 또. 뇌에서는 또 이걸 바로 보는 거야. 아주 희한하죠? 그러니까 언제나 두 이런 두 개가 하나로 보이게 된다는 거. 그 눈이 두 개가 있으면 한 개씩 한쪽 눈을 감고 보면 이렇게 보여. 요렇게 요렇게 보여.
03:39
근데 두 눈을 뜨면 이거 이렇게 돼서 지나가요. 그러면 요기가 우리 보이는 곳이란 말이야. 그래서 하나로 보면 운전할 때 옆차와 부딪히기가 아주 쉬워요. 하나로 운전하면 옆차와 거리를 재기가 어려워. 실제입니다. 근데 여기 두 눈으로 보면은 요쪽으로 보는 각도와 이거 다르거든. 그럼 우리 눈을 어디를 보냐? 가운데를 보는 거야. 그 신기하죠? 근데 이거를 각자의 눈으로 이거 볼 때는 요래 보고 요쪽 볼 때는 요래 보면 대형 사고 나는 거야. 그 우리는 사물을 볼 때 어떻게 만들어 놨냐면 모든 사물을 볼 때 두 개로 보지 못하게 해 놓은 거야. 하나로 보게 해 놓은 거야.
04:26
그러니까 모든 것을 어떻게 봐야 된다고요? 하나로. 근데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이 세상을 둘로 본단 말이야. 그게 잘못된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여러분한테. 이게 뭐야?
肯正的
긍정적
Positive 파지티브 긍정적인 거. 이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이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야. 그럼 부정적인 걸 왜 보이냐 하면은 긍정적인 것 때문에 있는 거야. 그 하나는 긍정 하나는 부정 이렇게 되는데 긍정적으로 보는 게 그게 맞는 거란 말이야. 그 부정은 보지 말아야 돼. 그래서 이게 부정적으로 본다고 하면은 이 사람은 뭔가 잘못된 사람이야.
不定的
부정적
부정적 시각으로 보면은 실패한 사람이야. 그 요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이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05:32
예를 들어서 내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예수로 있을 때 예를 들어서 이 사람들이 10명이 정탐꾼이 12명이 갔지. 그중에 두 사람은 요렇게 봤고 10명은 그 사람들이 키가 크고 덩치 좋고 어머 도저히 우리가 거기 들어갈 수가 없어. 다 죽어 그냥. 우리는 메뚜기야 뭐 이렇게 되죠? 이렇게 본 사람은 다 죽고 긍정적으로 본 두 사람만 들어가고 나머지 몇백만 명은 전부 못 들어가. 그 몇백만 명 누구 편 들었냐? 부정적인 사람 편을 들은 거야. 모세한테 대들고. 그러니까 이게 뭐여? 부정적으로 생각한 자는 가나안 땅에 발을 못 붙이게 해 놔 버린 거야. 요단강을 못 건너가게 해 버려. 그 요단강 전에 다 죽어.
06:26
그 사람들의 자식들만 이스라엘로 들어간 거야. 세상에 그 몇백만 명이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몽땅 광야에서 다 죽어. 다 죽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노인네가 돼 가지고 들어가. 다른 사람은 노인네가 돼 가지고 다 죽어. 근데 그 사람들은 같은 나이인데 왜 그 사람들은 안 죽었을까? 한 우리가 올해까지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명줄이 길어져. 근데 부정적으로 우리는 애굽에 있을 때는 맨날 주인이 먹는 반찬 부스러기도 먹고 잘 먹었는데 여기 와서 물도 없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맨날 불평을 하다 보니까 빨리 죽어 버린 거야.
07:11
그 광야에 와서 낳은 애들 그 애들만 들어가는 거야. 싹 다 죽어 버리고 한 명도 못 들어가. 왜? 모두 불평 불만 매일같이 불평 불만. 그러니까 불평 불만 광야가 불평 불만의 온상이 돼 버렸어. 이 두 사람이 그 2세들을 거느리고 요단강을 건너서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요. 가나안 땅으로. 성공 들어가죠? 근데 그 300만 명 중에 두명 남았어. 신기하죠? 왜 그럼 그 사람들이 명줄이 짧았냐? 부정적인 시각으로 맨날 모세 욕이나 하고 심심하면 뭐 금불상 만들어 놓고 야 저 모세 때문에 우리 이리 고생한다. 언제나 피해망상증이 걸려 있었어. 그러니까 그게 뇌에 얼마나 나쁘고 인체에 나쁠까? 그지?
08:07
그 God-man을 보면 그냥 웃으니까 좋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한테 내가 무슨 뭐 강제로 하늘궁 오라 그러나? 아니죠? 뭐 전도해서 왔나? 아니죠? 자발적으로 병 고치러 온 사람들이야. 자발적으로 병 고치러 여러분 교회 가는 사람도 있고 절에 가는 사람도 있죠? 모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거야. 하늘궁은. 그리고 여기서는 공부하는 데야. 그러니까 God-man이 이렇게 와 있으면 나 God-man이니까 다른 종교 믿으면 다른 데 가면 안 돼 뭐 이러나? 아 무슨 종교를 믿든지 찬송가도 조금 전에 불렀죠? 그러면 우리 불교 염불도 하죠? 뭐 불교 강의도 하고 기독교 강의도 하고 여기 스님도 오고 뭐 여기 신부님도 오고 목사님도 수녀님도 오고 하늘궁에는 다양한 사람이 오죠?
09:07
저기 스님 저 앉아 있잖아? 어머 저 수녀님 저기 앉아 있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와도 자유로운 거야. 그게 무슨 옛날에 무슨 종교 집단처럼 뭐 집 팔아 가지고 무조건 여기다 뭐 오라 이건 아니잖아? 여러분들은 왔다가 또 가요 썰물처럼. 내 혼자만 남겨 놓고. 그러니까 주거지도 자유롭고 종교도 자유롭고 God-man만 뭐 어떻게 섬김의 대상이 되나? 아니야. 여러분들이 하는 종교 행위는 다 인정해. 내가 목사님들 뭐 나쁘게 얘기한 적 있던가? 아우 그 목사님들은 그 교회 분쟁에 커튼 하나 바꾸는 거 가지고 목사가 교회가 둘로 쪼개져. 단상 하나 바꾸는 거 가지고 신도들이 싸워 가지고 두 파로 갈라져 교회가 둘로 쪼개져. 뭐 그러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고생한다고 그랬잖아?
10:11
월급은 쥐꼬리밖에 없는데 나중에는 교회가 잘 안 되면 월급도 안 나와. 연탄값도 없어. 겨울에 난방비도 안 될 때가 있어. 교인들이 다 가난한 사람들이 오면 그래. 그런 가난한 교회를 거친 그런 목사들은 내가 옛날에 옥한음 목사나 또 오정현 목사를 길러 낸 옥한음 목사 옥한음 오정현 목사는 옥한음 목사의 제자고. 그다음에 또 그 저기 온누리 교회 하영조 목사님 있죠? 그런 사람들은 그냥 성자야 성자. 그 사람들은 성자야. 옥한음 목사나 하영조 목사나 또 연세 분당에 있는 연세 무슨 교회 있죠? 그 사람 그 누구여? 윤석전 목사님 그런 목사님들은 그냥 성자야.
11:17
그런 사람들은 그냥 목사이기 전에 아주 성자 같아 그냥. 많은 교인들이 존경하는 사람이야. 그러죠? 그런 거기에서 이제 조용기 목사님 뭐 이런 사람들은 존경하는 분이고 내가 또 잘 아는 분들이지. 나는 옥한음 목사가 있던 내수동 교회에 내가 목사 양아들로 있었잖아? 양아들이라기보다는 그냥 목사님을 그냥 아버지라 부르고 있었지. 그러니까 뭐 양아들이 아니라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지. 그러다가 뭐 좀 있다가 또 나왔죠. 그러다 또 스님 밑에 들어가서 또 스님을 또 아버지라 부르기도. 화계사 화계사 먼저 있었고 그다음 옥한음 목사님이 있었던 내수동 교회.
12:08
지금 그러니까 지금 저 사랑의 교회 그 누구여? 오정현 목사님도 그분의 그래 밑에 있던 내수동 교회 그쪽 출신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전부 내가 그분들은 훌륭한 목사들이고 신부님들 내가 더 많이 알죠? 대단히 그 훌륭한 옛날에 우리 김대근 신부님 또 그 밑에 신부님들 내가 많이 알죠. 여기도 신부님이 오죠. 내가 많이 아는데 모든 종교를 인정해. 무슨 종파를 만들거나 이러지 않아. 초종교야.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모든 걸 여러분들 자유에다 맡겨. 자유에 맡기죠?
12:50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3대 권리 중에 3대 권리 중에 몇 번째일까? 딱 걸려들었어.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5대 권리에 들어 있어. 그리고 7대 권리에 들어있어요. 국민의 7대 권리. 거기에 자유권이 있어요. 우리 국민의 7대 권리.
국민의 7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이런 거는 우리가 옛날에 내가 법대 다닐 때 뭐 다 공부한 거지. 그다음에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이런 것도 법대 다녀도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나는 그런 걸 한 번 공부한 거는 안 뺏겨. 넣어 가지고 있어.
13:47
국민의 7대 권리가 뭐요?
국민의 7대 권리 生存权 所有权 平等权 社會权
自由权 參政权 請求权
생존 사회권은 여러분들이 즉 여기가 종교단체도 만들 수 있고 사회단체도 만들 수 있고 주식회사도 만들 수 있고 마음대로 우리가 무슨 단체를 만들 수 있는 권리가 사단법인도 만들 수 있고 이게 사회권이야. 자유권이 아니야 이건. 사회권 사회에 무슨 조직을 만들 수 있게 정당도 만들 수 있고 이제 사회권. 그다음에 자유권. 그런데 여러분들이 자유권.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참정권은 여러분 지금 투표하죠? 참정권 그죠? 또 청구 여러분들은 돈이 없으면 국가에 뭐 할 수 있어요? 청구할 수 있죠? 청구권이 있단 말이야. 그게 이게 국민의 7대 권리야. 7가지 권리.
15:30
뭐 지금이 이제 선거 때라서 정치 이야기는 못 하는 거고 나는 우리 하늘궁이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다. 다양한 걸 공부를 시키지 여기는 무슨 뭐 종교 공부시키는 데가 아닙니다. 이 사회에 다양한 걸 가르치면서 사회가 우리가 두리뭉실하게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을 인정하고 가자. 내만 잘났다. 이걸 우리가 버리자 이 말이에요. 이런 곳이죠? 그러니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7가지가 우리의 기본 7대 권리야. 거기에 오늘 우리가 무슨 투표하는 거 이런 것도 들어 있죠? 여기가 참정권이야. 들어 있죠? 우리 하늘궁 단체 만드는 건 사회권이야. 헌법에 보장돼 있어. 국민의 7대 권리에 들어 있어.
16:24
그러면 이 권리를 가지려면은 이 우리가 이 국 이런 권리를 가지려면은 뭐가 있어야 돼?
权利
의무를 이행해야만 권리가 주어지는 거야. 세금 안 냈는데 사회권이 있나? 자유권이 있나? 없는 거야. 세금 안 내면 이 두 가지가 싹 사라져 버려. 세금 안 내면 자유롭게 사업할 권리가 박탈돼. 사업자번호 압류 다 없어져 버려. 집행해 버려. 그러니까 세금 안 내면은 의무 납세 의무를 하지 않으면 바로 없어지는 거여. 권리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권리라는 것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이게 뭐라 그래요? 자유라 그래 자유.
17:20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가 의무 플러스 권리는 의무가 여기 플러스 돼 버리면은 여기는 플러스죠?
权利 + 義務 = 自由
플러스는 자유. 요렇게 공식이 돼 있어. 의무는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면 이거는 나쁜 국민이 되는 거야. 납세 의무도 지켜가면서 국가의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납세는 하나도 하는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되노? 우리가 권리가 있어지나? 권리가 망해 버려. 그러니까 사회는 이렇게 권리는 권리와 의무가 플러스 되면 자유로 바뀌어. 자유 마이너스 의무와 권리가 되면 이건 뭐여? 부자유가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18:25
국민의 5대 권리는 뭐여? 이거는 7대 권리고 5대 권리는 간단해요. 1 2 3 4 5 이거 국민의 5대 권리야.
5 1
국민의 7대 권리 生存权 所有权 平等权 社會权
2 3 4
自由权 參政权 請求权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이 국민의 5대 권리야. 꼭 알아 놔요.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요것이 국민의 3대 권리야. 그러니까 아주 외우기 쉽죠? 국민의 7대 권리에서 4개 5개는 5대 권리고 그중에 나머지를 쏙 가져오면은 3대 권리가 돼.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7대 권리 중에 제일 중요하다. 생존이 달린 권리야. 수돗물이 안 나와.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야. 도로가 막혔어. 전기가 안 들어아.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잖아?
19:27
이거는 국가에서 수도국이나 전기 관계 이걸 다 봉사해야 돼. 왜 세금 냈는데. 도로 막히면 뚫어 줘야 돼. 그러니까 눈 오면 제설차가 다녀. 왜? 우리의 생존권 때문에 있는 거야. 그다음에 소유권. 소유권에는 반드시 의무가 붙어요. 세금을 내야 돼. 부동산은 실컷 가지고 있고 세금 안 내면 다 뺏겨. 왜? 세금을 내야 되니까. 그러니까 그만한 대가를 치르는 게 자본주의야. 공산주의는 그냥 갖다 쓰면 되는데 이 자기가 쓰고 싶으면 쓰면 되는데 자본주의는 쓰는 데 대해서 세금을 내야 돼. 그 대신 소유를 인정해 줘. 그 세금 안 내면 국가가 가져와 버려. 그러니까 자본주의에도 자기 개인 재산은 없는 거야. 원칙으로 따지면 자기 개인 재산이 있으면은 세금 왜 받아 가? 전부 국가 거기 때문에 세금을 받아 가는 거야. 그럼 뭐 내 부동산이 5천억 있다 이러면 그게 지거야? 국가 거야. 1년에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받아 가요.
20:30
그 자리를 놓고 길바닥에 앉아 있는 사람이 편해. 어떤 사람은 그거 운용해 가지고 세금 못 내면 큰일 나버려.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남편이 죽고 나서 빌딩 팔았는데 펑펑 울고 있어. 상속세 다 나가 버리고 빚쟁이들 다 가져. 남는 게 없어. 그 상속세가 천억이 넘으니까. 아 그러니까 이건 아니 팔리지도 않는 그린벨트 부동산은 한 500억 가지고 있었다 해 봐. 상속세가 얼마가 나오는지 알아요? 그러면 그거 팔리나? 그럼 세금을 어떻게 하노? 그냥 망하는 거야. 살던 집이니 뭐 가게 자식 집 뭐 다 날라가 버려 다 그냥. 다 경매야.
21:20
그리고 그린벨트는 경매해도 누가 안 가져가네. 그럼 이게 뭐야? 집안 망하는 거야. 이 국가라는 게 그렇다 이 말이야. 국가에 의무를 다하지 않을 때는 가차없이 자유권이 박탈돼 버려. 그래서 이 소유권이 박탈돼 버리는 거야. 그 소유권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부동산을 많이 소유하고 있으면 수입원이 있어야 소유를 하고 있지. 수입원도 없으면서 부동산만 남편이 많이 남겨 놨다. 그냥 죽는 거야 이거. 나중에. 그 이게 무서운 겁니다. 소유권 평등권은 오늘 우리 좀 있으면 투표해야죠. 이거는 누구나 한 표 행사해야지 재벌은 두 표 행사하고 이거 아닙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체히 평등한 거야. 단 투표하러 가도 되고 안 가도 되고. 그건 자유가 인정되는 거야. 자유권이 있는 거야. 안 왔다고 또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뭐 누가 잡으러 오나? 안 오는 거야. 그거는 안 와요. 내 이야기를 썩 들으면 재미가 있어. 상당히 내같이 이렇게 민주주의를 재밌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있나? 있었어요?
22:36
우리가 눈을 하나로 바꾸는 거는 긍정의 눈과 부정의 눈. 남에 요런 눈이 있겠죠? 요런 눈이 있어요 요런 눈.
弱點
약점만 보는 사람. 남을 보면 그 사람의 약점이 뭔가 요것만 봐. 저 여자는 오늘 옷을 입었는데 어디가 못생겼나? 요거. 문제점을 귀신같이 알아내. 그 그러면 되겠어요? 그런데 그거는 안 보이고 오늘 밖에서 좋은 점을 빨리 찾아내야 돼. 그게 부부 사이에 칭찬을 해 줘야 되는 거야. 안 그러면 맨날 덤덤해져 버려. 그러면 오늘은 당신 지금 그게 옷이 그게 이쁘네 이러면 빨리 안 늙어 마누라가. 근데 뭐 좋은 것만 입으면 야 너 요새 반찬이 좀 부실하더니 맨날 옷을 사 가지고 범인이 그 옷이었구나. 너 그게 뭐야? 넌 반찬을 그 모양으로 해 주고 그 애들 그래가 나중에 힘 쓰겠냐? 요렇게 나오면 되겠나? 이게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23:44
옷은 잘 어울린다 안 어울린다 말 한마디 안 해. 그냥 뭐 돈 어디 썼냐? 뭐 옷 사 입었다 이거지? 이러면 이게 이 사람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아 그건 부정적인 시각이야. 내일 굶더라도 내일 땟거리가 떨어지더라도 오늘 좋은 옷 잘해 입었다. 아 우리가 조금 굶으면 되지 뭐. 이게 이게 집안을 일으키는 비법이야. 그리고 그 옷이 그 참 그 저 야 내라도 돈 있으면 그런 옷 사 입겠다. 그 옷 참 좋다. 아 이러면은 집안이 일어나. 막 옷 막 맨날 사 입지 않아 그 사람. 그렇게 말하면 다음에 옷 사는 걸 좀 자제해. 그러겠죠?
24:38
근데 요 약을 살살 올리면 더 사 입어. 왜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고. 자기 남편은 인정 안 해주거든. 그럼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다가 남자가 남편이 또 생기는 거야. 왜? 인정을 안 해준 대가가 오게 돼 있어요. 청구서가 안 오겠어? 마누라 뭐 옷 잘 입어도 쳐다본 척 만 척 무슨 닭 무슨 돼지 쳐다보듯이 그냥 이러면은 엄청난 피해가 와. 그렇겠죠? 그러니까 계산 잘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계산을 잘하는 사람이야. 뭐 통장 뭐뭐 돈 잘 세는 게 계산 잘하는 게 아니라 계산을 잘해야 돼.
25:21
그러니까 우리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이 7가지가 민주주의를 이끌어 가는 뿌리인데 우리가 이런 것을 다 이 국가가 돌아가는 걸 긍정적으로 보고 모든 종교가 돌아가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고 이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점점 좋아져.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은 옷도 이상하게 좋은 게 들어와. 근데 항상 빼딱하게 보는 사람 입은 옷도 빼딱한 게 오게 돼 있어. 보는 사람마다 고개를 젖어. 아유 저거 저거 아닌데.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자꾸 얼굴이 좋아져야 되는데 나빠지는 거야. 옷차림도 달라져.
26:12
그러니까 마음이 그렇게 준수한 사람은 옷도 원만하게 입고 마음이 허탈한 사람은 옷을 허하게 입어. 어떻게 입냐? 무슨 금방 술집에서 나온 사람처럼. 마음이 허하니까. 허하면 옷을 그렇게 입으려고 하는 거야. 아 우리는 뭐 강의가 강의가 웃다가 볼일 다 봐.
26:47
자 5대 권리와 3대 권리와 7대 권리가 여기 짝수가 하나 있나 없나? 짝수가 없죠? 항상 민주주의는 이렇게 짝수를 두질 않아. 꼭 홀수로 이렇게 둬 가지고. 이 봐요. 3 5 7 이렇게 나가죠? 이렇게 홀수를 둬서 그 한 사람이 캐스팅 보드를 지게 해. 두 개로 안 해. 아 캐스팅 보드가 있겠죠? 그게 꼭 홀수가 민주주의에 굉장히 그걸 좌우하는 거야. 홀수를 둬 가지고.
27:23
예를 들어서 대법원 판사다 그러면 홀수를 둬야 돼. 짝수를 두면 이게 문제가 있는 거야. 이 홀수를 민주주의에서는 쓴다는 거. 이런 것도 여러분이 참고를 해야 돼. 똑같이 나오면 안 되잖아? 이쪽에 4명 이쪽에 4명 나오면 재판을 할 수가 없어. 그래서 홀수를 둬야만 5명이 저 사람은 실형 저 사람은 죄가 있다. 이쪽에 4사람은 없다. 이렇게 돼서 있다 없다가 되는데 여기도 8명을 해 놓으면 4명은 대법원 판사가 이건 유죄 4명은 무죄 이러면 이거는 어디 해결할 데가 없어. 그러니까 헌법재판소나 대법관이 모든 걸 하늘에서 최고 정할 때는 홀수를 둔다는 거. 그래서 홀수가 남자라는 거. 양이라는 거. 짝수는 음이라는 거. 이런 거 여러분이 알잖아? 가르켜줬죠? 그럼 이런 걸 참고를 해야 돼. 그래서 모든 권리에는 이렇게 홀수로 나간다는 걸 참고로 해야 여러분 법대는 안 다녀도. 내가 하는 말은 재밌죠?
28:27
여러 가지를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왜 9명이 저 판사로 있지? 대법관. 그거 뭐 한 한 명 더 하면 안 되나? 10명 재판할 수가 없어. 그럼 재판하다 볼일 다 봐. 맨날 하면 이쪽에 5명 이쪽에 5명 또 해야 돼. 또 하면 또 다섯 다섯 이건 해결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하나를 희생하게 돼 있는 거야. 민주주의는. 그래서 하나의 희생에 의해서 민주주의가 돼 가는 거야. 그게 없으면은 되나? 그 그래서 약점 이거 약한 점을 보면 됩니까? 뭘 봐야 된다고? 장점.
長點
이 장점을 봐야 이제 이게 이 일이 되는 거야. 장점. 장점을. 약점을 보는 자는 성공하나 안 하나? 안 해요. 이게 버릇이 되면은 이게 negative가 버릇이 돼 버려.
弱點 X
그래서 남을 사람을 탁 보면은 저 사람이 어디에 장점이 있는가 그걸 빨리 캐치해야 돼. 그래서 면접 시험 볼 때 딱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아까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God-man 인도하시니 그지? 부족함이 없다 이 말이야.
29:52
긍휼 앞에는 뭐가 붙었어? God-man 안에 있는 긍휼이 있지? 하나님 안에 있는 긍휼. 이 긍휼로 거기 있는 사람을 봐야 되는 거야. 긍휼의 눈으로 본다는 건 긍정적인 거야. 그 긍휼이 까딱하면 이 긍휼이 까딱하면 부정적으로 보는 걸로 오해 받을 수가 있어요.
矜恤
긍휼이 이렇게 이것이 남을 불쌍히 여기는 거거든. 불쌍히 여기니까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냐? 아니야. 긍정적으로 보는 거야. 이거 여기 속아 넘어가면 안 돼. 내 속에 있는 긍휼. 이 긍휼이 있으면은 요런 약점만 보지 않아.
30:53
자 아버지를 공휼한 눈으로 자식이 바라본다. 그러면 아버지한테 내가 사법고시 붙어서 우리 아버지를 기쁘게 못해 주는 걸 자기도 긍휼히 생각해야 돼. 내가 왜 우리 아버지의 저 바람 우리 어머니의 바람에 내가 보답을 못하고 있을까? 그게 긍휼이야. 아 우리 아버지는 내가 꼭 저 시험에 공무원 시험에 붙길 바라는데 6번 떨어졌어. 그러면 이 긍휼한 마음이 대단히 있는 거야. 있겠죠? 근데 이거는 부정적인 마음이 아니야. 나 왜 이렇게 재수 없이 자꾸 떨어져 이게 아니고 아이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이렇게 긍휼히 아버지가 나를 긍휼히 생각해 주고, 어머니가 나를 긍휼이 생각해 주는데 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긍휼히 생각해야 돼.
31:43
그 내 이번에 시험에 꼭 공무원 시험에 붙어서 내가 경찰관이 되겠다. 이걸 목표를 달성해 줘야 그게 보답이 되잖아? 그러니까 이런 긍휼한 마음을 가지는 건 부정적인 게 아니야. 그래서 항상 나는 부모님 앞에는 항상 긍휼한 자세가 필요해. 그러니까 면접 시험 보러 가면 그 있는 사람들은 산전수전 겪은 회사의 중역들이야. 나는 초보자야. 그러면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돼. 긍휼히 봐야 돼. 저 출퇴근하시고 얼마나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저 중역 자리까지 올라와서 면접을 보는 회사에서도 똑똑한 사람만 저 뽑혔을 거야. 그 사람들을 저 사람들이 저 자리에 앉아 있는 것도 치열한 경쟁에서 저 자리에 있는 거야. 인품이 좋으니까.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딱 보면은 통과가 되는 거야 이게.
32:40
근데 면접관 저 새끼 얼굴이 왜 저 모양이야? 저거 뭐 무슨 도끼 눈을 뜨고 있어 저거? 이러면은 이 사람은 떨어져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보듯이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라 이거야. 바라보면 그 시험관이 이상하게 정이 가요. 그 그 젊은이가. 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겨. 그러겠죠? 그러니까 가서 꼭 자기 삼촌 대하듯이. 아버지 어머니 대하듯이. 이렇게 대하면은 합격이야 합격. 그 뭐 이 주둥아리로 뭐 말 잘해 가지고 그런 소리 생각하지 마. 마음을 먼저 긍휼히 먹여 줘야 돼. 그러면 그냥 우리 아버지 앞에 내가 온 거야.
33:23
그럼 너 뭐 하고 싶나? 아 나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그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꼭 내가 이번에는 회사 들어가서 내년쯤에는 장가가는 걸 바래요. 그래서 나는 열심히 좀 일하고 싶다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접만 보면 떨어져 가지고 나 참 괴롭습니다. 아 이거 아주 효자야 말 들어보니까. 그리고 진솔해. 아 솔직해 사람이. 이앤 합격시켜야 돼. 그렇지 자기도 모르게 면접관이 걔를 쳐다보고 있는데 말 몇 마디 하지 않아도 동그라미 쳐 버려. 보니까 자기 손이 여기 와서 동그라미를 쳐 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얘 동그라미 쳐야 되겠다 이게 아니라. 얘가 말은 하고 있는데 지도 모르게 동그라미 합격 이렇게 생각한 거야. 그게 진짜 그래요.
34:21
그래서 우리는 먼저 마음을 사야 돼. 긍휼히 여겨야 된다. 면접 시험에 떨어지기만 해 봐 전부 다. 그래서 먼저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 가야지. 내가 되려 그들을 불쌍히 보는 마음을 가져 버리면 그 사람은 합격이야. 근데 내가 밥 얻어먹으러 온 거지처럼 내가 이 회사에 뭐 턱걸이하러 온 사람처럼 이런 초조감을 보이면 안 돼. 아우 저 아저씨는 참 얼마나 고생스러워? 고생을 많이 해. 그 대가를 대우를 해 줘야 돼. 깎듯이. 그 사람이 그동안 노력해서 그 중역까지 올라와서 면접을 보고 있는 그 사람을 존경해야 돼. 마음속으로. 그러니까 저게 쉬운 자리가 아니야.
35:11
그러니까 벌벌 떨 필요 없어. 불쌍하게 참 고생이 많으시다. 어떻게 저렇게 고생을 하신가? 나도 저런 사람이 될 수 있나 이렇게. 그 사람을 존경하면서 그 사람의 애로가 있음을 우리가 인지해야 돼. 그 사람은 뭐 큰소리 쳐가면서 회사에 있는 게 아니야. 얼마나 조심을 해 가면서 저 자리에 앉아 있는 분이다. 그 사람을 존경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사람 말 몇 마디 딱 들어보면서 오른손으로 동글뱅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부정적인 약점이 아니야. 그 사람의 저 면접관 저 사람 성질 더럽게 고약해 보이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약점을 봐 버리면 안 돼.
36:01
그러니까 눈을 하나로 해야 돼. 무슨 눈을 가지라고? 긍정적인 눈. 사업이 막 어려워도 나는 잘될 수밖에 없어. 난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효자가 될 거야. 하늘이 그거 하나 안 들어주겠어? 요런 자신감을 갖고 하나의 눈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데 아이고 이거 잘못하면 망하는 거 아니야? 이래 싸면은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 두 개의 눈은 필요 없는 거야. 하나만. 오직 나는 어머니 아버지를 긍휼히 바라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답할 거야. 나는 남들이 즐거운 거 그런 것도 필요 없어. 어떻게든 내가 항상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잔소리에도 꾹꾹 참으면서 살림하고 고생하고 했는데 내가 공무원 돼가 나라도 속 안 썩여야지.
36:52
우리 아버지가 50년 동안 속을 썩였는데 내가 또 앞으로 우리 엄마를 돌아갈 때까지 속을 썩여? 난 절대 내 사전에 그런 거 없어. 난 효자가 될 거야. 그래서 우리 아버지도 치료해 주고 우리 어머니 마음도 상처도 치료해 줄 거야. 아 이런 마음을 먹고 공부하는데 공부가 머리에 안 들어가나? 들어가겠지? 이것이 하나의 눈으로 봐야 되는 거야. 아버지의 약점만 줄줄이 외우고 있고 어머니의 약점만 줄줄이 되겠어 안 되겠어? 성공 못 해요.
37:27
근데 이 세상은 사필귀정은 한 치의 오차가 없어. 요만큼도 거짓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가 말한 대로 하면은 종교도 필요 없고
이 세상이 그냥 천국이 돼 버려. 전부 좋은 사람만 보이는 거 아니야? 그래서 땅에서 풀어야 우리 백궁에서 풀린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래서 땅에서 나를 만나러 땅에서 풀게 해 주러 온 거야 내가. 땅에서 풀자 이거야. 땅에서 풀자.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그래서 이 땅에서 풀러 온 거야. 물 좀 마시고. 아따 참.
38:33
그런데 지금은 잘 나갔지만 조금 있으면 더 어려운 걸 물어볼 텐데. 자 그러면 민주주의는 요렇게 하면 되죠? 긍휸히 여기면 되죠? 그런데 요기가 무슨 사회냐 하면은. 여기가 공산주의가 아니죠?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있어.
資本主義의 3대 원칙
법대 강의하는 것 같으네. 이게 왜 내가 이렇게 여러분한테 이걸 자본주의를 또 얘기해 주냐 하면 이 국민의 권리를 알고 나면 우리가 이 권리를 쓰는 데가 여기가 공산주의인지 자본주의인지 알아야 돼. 자본주의죠? 이거는 민주주의야 이거는. 요거는 국민의 7대 권리죠?
39:39
그러면 여기는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있겠죠? 이렇게 있다 이 말이야 이게. 요거는 우리 국민이야 국민. 국민의 권리 부분은 이제 마무리했죠? 그러면 민주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뭐냐? 제일 순서가 정해져 있어. 제일 처음이 뭐여?
資本主義의 3대 원칙
契約自由의 原則
所有權 絶對 原則
過失責任의 原則
계약 자유의 원칙 있죠? 계약을 자유대로 할 수 있다. 그러면은 계약 자유의 원칙이 있고 그다음 또 뭐 있어요? 소유권이 절대 원칙이 있죠? 소유권.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잘못한 거 잘못한 데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되겠죠?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어. 이거 있죠? 이거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야.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어. 우리 마음대로. 이거는 계약 자 요것이 여기 자유권에 있잖아?
41:20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고 계약 자유할 수 있는데 또 뭐든지 돈 주고 살 수 있어. 돈 주고. 단 사람만 돈 주고 못 사게 돼. 사람을 사는 거는 불법이야. 사람을 매매하는 건 안 돼. 뭐든지 살 수 있는 데서 사람 빼는 거야. 동물은 다 살 수 있어요. 돈 주고 못 사는 게 사람. 사람의 인격. 무슨 사람의 양심. 이거 돈 주고 살 수가 없어. 자 그러니까 계약을 양심을 사겠다고 계약을 할 수 있나? 그러니까 저 사람은 돈이 없는데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되게 여자가 그 남자를 따라. 그러니까 나는 돈이 많아요. 수백 억이 수백억을 줘도 여자가 안 따라와. 선물을 바깥에 집어 던져 버려.
42:13
그러니까 아무리 돈이 있어도 사랑 상대방의 사랑을 살 수가 없어. 그래 어떻게 어떻게 꼬셔 가지고 결혼을 했다 했는데 마음은 그 사람한테 가 있는 거야. 돈 안 준 사람. 그 뺏긴 사람. 거기 가 있는 거야. 그리고 이 껍데기하고 사는 거지. 결국 사랑은 돈으로 살 수가 없어. 그건 강제 살 수가 없죠? 매매가 안 되는 거 이게 사람의 마음이야. 아시겠죠? 그래서 요것이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42:54
그다음 민주주의 3대 원칙은 뭐야? 민주주의는 행복을 추구하죠? 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있다.
民主주義의 3대 원칙
幸福追求의 原則
人間尊嚴의 原則
絶對公平의 原則
共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이 굉장히 존엄하다. 인간 존엄의 원칙. 그다음에 세 번째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절대 공평의 원칙. 여기서 절대 공평이라는 것은 요렇게 쓰는 거예요. 이거 뭣도 모르고 여기서 요 자를 쓰면 되겠나 안 되겠나? 요런 공평은 없습니다. 요거는 한 가지 공 자. 요건 귀인 공 자에요. 절대 공평할 때는 이거 두 개를 쓸 때는 쓸 때가 있죠 두 개를. 두 개를 쓸 때가 뭐여? 두 개를 한꺼번에 쓸 때는 이거 꼭 뒤에 이거 따라붙어야 돼.
44:09
공공질서가 있죠?
公共秩序
料金
施設
공공질서가 이제 요렇게 붙고 공공요금도 있죠? 공공요금. 공공시설 공공시설 같은 거 이런 게 있죠. 공공시설. 이런 게 있단 말이야. 공공이 붙어요. 근데 꼭 앞에 요 공 자가 있고 한 가지 공 자하고 둘이 붙어 다녀. 공공. 그럼 이거는 무슨 뜻이냐? 국가와 개인이 같이 가지고 있다. 공공시설. 그러니까 여러분 거다 이 말이야. 여러분 건데 관리자는 국가라 이 소리야. 그게 공공이야. 공공요금도 마찬가지야. 공공요금이나 공공질서나 공공시설은 여기에서 공평. 거기에 하나가 들어갔지만 이게 따라다니는 거야. 저 공 자가 있으면 밑에 이 공 자가 붙어 있다 생각해야 돼. 마음속으로는 이거 있다 생각해야 돼. 절대 공평의 원칙. 이거는 민주주의 3대 원칙이죠? 민주주의의 3대 원칙.
45:46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다. 이 권리 있죠? 저 권리하고 주권하고 달라요. 권리는 국민으로서의 권리고 주권은 내가 이 나라의 주인 지금 투표하죠? 그 여러분 주권을 행사하는 거야. 여러분은 권리만 있는 게 아니야. 주권도 가지고 있어. 삼성전자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주권을 가지고 있잖아? 국가에는 주식을 노놔주지 않지만 여러분은 국가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걸 우리는 주권이라고 그래. 국민의 3대 주권. 그 주식 주 자하고 이건 달라요.그 주식 주 자는 이렇게 주식 주 자는 이게 주식 주 자지만은 이게 주권이야.
株权
主权
이건 주식의 권리 주권이지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권은 임금 주 자야. 여러분은 이 나라의 전부 주인이야. 임금이야 각자 임금이야. 그 여러분이 합쳐서 나라를 가지고 있잖아?
46:55
그래서 이 주권은 이 국민의 3대 주권이라 그래. 국민의 3대 3대 주권.
국민의 3대 主权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거는 여러분이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리는 거야. 그래서 뭐가 있죠?
국민의 3대 主权
投票权 抵抗权 革命权
투표권 있죠? 투표 투표권. 뭐 그다음 뭐예요? 저항권이 있어요. 4.19 같이. 4.19는 그다음에 저항권이 있고 그다음에 혁명권이 있어 혁명권. 이런 게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 투표하는 투표해야 되는 거야. 이것이 내가 이 나라의 주인으로 해서 가지고 있는 권리 3가지야. 투표했는데 나라가 시원찮아. 그러면 저항 운동을 할 수 있어. 우리 3.15 부정선거 저항을 하잖아? 그러다가 4.19가 일어나서 혁명이 돼버린 거야. 우리나라 혁명은 4.19 하나 있죠? 4.19는 혁명으로 기록돼 있어요.
48:20
그러니까 몰라도 뭐 혁명이 또 생각하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4.19 혁명은 지금 혁명이라는 단어를 쓰죠? 또 4.19 의거. 그거는 그거는 5.16은 지금 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어떤 예를 들을 필요 없어. 우리가 혁명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함부로 쓸 필요 없으니까. 뭐 여러 가지 혁명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 우리나라에. 그런데 어떤 데서는 또 혁명이라고 그러고 어떤 데는 쿠데타로 그러고 이러기 때문에 혁명 이야기는 삼가하는 게 좋아. 어쨌든 투표 저항 혁명인데 자동차 기아로 치면 1단 기아야.
49:05
요게 차가 잘 안 가지. 그러면 2단 기아가 작동되는 거야. 그래도 잘 안 가. 3단 기아 요 3단 기아를 우리 말로는 이혼이라 그래. 1단 기아고 여기는 2단 기아는 협의야. 3단 기아는 판결 이혼. 이 1단 기아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서 협의하는 거야. 그지? 그다음 법정에 가서 조정하는 거야. 2단 기아야. 3단 기아는 뭐야? 와장창. 도장 찍는 거야. 쫙 찍으면 끝나는 거지. 이게 3개가. 1단 2단 3단. 우리 오늘 헌법학 강의를 잘 들었습니까?
49:57
내가 뭐 이렇게 헌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거는 이 우리가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된다는 거. 이걸 배워야 이제 우리가 세상이 눈에 보여. 세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설명 잘해준 거야. 이것을 우리가 내같이 이렇게 설명해 주는 사람 별로 없어. 쉽게 알아듣게. 우리나라 법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고 우리는 이것 때문에 선거하러 간다. 근데 그 2단 기아가 있고 3단 기아까지는 안 가야 된다. 근데 이거 하면서 1단 기아를 하면서 3단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50:45
그러면 그거 문제 있는 거야. 선거는 그냥 선거로 끝나야 돼. 이 선거가 무슨 목적이 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지. 아 그거 재밌네. 이거 지우고 닦지 말고 치우고 아 닦아 버리면 되겠다.
뭘 쓸려고 하는 거죠? 추도죠? 추도. 이제 한자 쓰면은 벌써 여러분이 알아봐야지.
抽刀斷水 水更流
우리가 우리의 두 개의 눈이 사물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부정적으로 negative로 보면 안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죠?긍정적인 눈으로 봐야 발전이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자가 옷을 입었을 때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된다 이 말이야.
53:02
그 뭐 괜히 그 사람 기분 나쁘고 그 사람에게 그 옷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는 것이 좋은 게 아니야. 그 버릇이 돼. 굉장히 옷이 이쁘잖아? 여러분 여러분 옷이 그 얼굴에 다 맞아. 근데 어떤 사람은 비싼 옷 입어 놓으면 거지 같아 보여. 그러잖아? 그 옷이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자기가 택해 온 거야. 근데 그걸 지적을 하면은 기분이 좋을까? 안 좋아요. 그리고 어떤 여성이 직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유니폼을 입고 굉장히 이뻐 보여. 유니폼이. 왜? 일하는 어머니를 보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 어머니가 유니폼을 입고 직장에서 청소부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럼 그게 이쁘고 아름다운 거야.
53:58
그러니까 아들이 엄마한테 용돈을 타러 왔어. 점심값이 떨어져 가지고. 엄마 직장이고 엄마가 청소부야. 엄마가 청소하다가 왔는데 엄마가 청소부 옷을 입고 있네. 그게 그렇게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그 물질을 바라보는 눈이 그렇게 아름다워야 돼. 엄마 그 옷이 왜 그리 거지 같은 거 입고 있어? 이러면 되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엄마가 청소부 옷을 입고 직장에서 일하는데 아들이 가서 허심탄회하게 엄마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그런 아들이 효자란 말이야. 뭐 돈 때문에 왔든 뭘 하러 왔든 엄마한테서 엄마 돈 가지고 온 거 있어? 왜? 나 밥을 못 먹었는데 만 원만 줘. 있을 수 있는 일이야.
54:46
그러면 엄마가 주는 거 아니야? 그런 아들이 나쁜 게 아니여. 그럴 때 엄마가 입은 옷이 안 지워져. 엄마가 청소부 옷을 탁 입고 회사에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서 안 없어져. 그 엄마가 구르마를 밀고 다니면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 탁 들어오는 거야. 그럼 얘는 공부 더 열심히 해 애가 있고 공부 안 하는 애가 있어. 우리 집구석은 어떻게 된 게 우리 엄마는 청소하고 나는 뭐 이게 뭐냐? 우리 내 친구 엄마는 지금 하와이 말이야. 여행을 갔는데 우리 엄마는 저렇게 거지 같은 남자를 만나 가지고 지금 나를 낳아 가지고 이게 집구석에 이게 뭐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55:32
그걸 아름답게 봐야 돼. 아 그러니까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어도 그 가족 관계에 있어서 그걸 아름답게 봐줘야 돼. 그러면 그 엄마의 유니폼이 이 사람한테 자극제가 돼. 공부 인내심 이런 걸 만들어 줘. 아 나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나는 지금 우리 엄마가 저러는데 나는 돈도 아껴 써야 되겠다. 오늘 엄마 일하는 데 가 봤더니 우리 엄마 옷은 이쁜데 그 옷은 이쁘게 보여. 이쁜데 뭔가 자극을 받아. 그렇잖아? 우리 엄마가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내가 이게 뭐야? 내가 지금 친구하고 놀러 다닐 때야? 이렇게 바뀌어야 되는데 그걸 빼딱선을 타는 사람이 있어.
56:14
그 우리 어머니는 뭘 잘못해서 저렇게 고생해? 내 두고 봐라. 이놈의 새끼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이 사회를 덮어씌워 가지고 자기 엄마를 방어한답시고 그럼 결국 얘 나빠지지? 안 되는 거야. 그래도 우리 엄마가 일하는 모습이 이쁘다. 그런데 나는 우리 엄마가 고생시키는 게 나는 사실은 내 가슴 아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돼. 엄마한테 돈 만 원 얻으러 갔다가. 그지?
56:46
근데 자기 엄마가 기업체 사장이야.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이야. 그 아들이 찾아서 엄마 나 돈 좀 얻으러 왔어. 뭐 하는 데 쓸 건데? 오토바이 하나 사려고 그래. 이거 되겠나? 이거는 엄마도 그 자식한테 돈을 안 줘야 되고 그 자식도 돼먹지 않은 거야. 이 이런 자식과 이 자식은 차이가 있지? 그런 자식이 돼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사업을 하는 데 애로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엄마를 뭐같이 봐야 된다고? 긍휼히 봐야 돼.
57:26
우리 엄마가 겉으로는 저렇게 사업을 번드르르하고 있는데 실제는 우리 엄마가 가슴에 멍이 많이 들었을 거야. 이게 아마 힘드실 거야.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야. 이것이 긍휼히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니는 거 안 해야 돼. 내 우리 엄마한테 가서 그런 이야기할 수가 없어. 우리 엄마 말은 안 해도 얼마나 기업을 운영하느라고 고생스럽겠어? 뭐 은행에 가서 대출도 받아야 돼. 뭐 몇 백억 단위는 크고 잘나가는 것 같아도 우리 엄마는 고생이야.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겠지?
58:02
근데 소갈머리가 요렇게 좁은 사람 부정적인 인간은 뭐든지 엄마한테서 더 뺏어 내려고 기를 쓰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 이거는 부정적인 애야. 싹수가 노래. 엄마 아버지 죽고 나면 몇 년 안에 집안 다 말아먹어. 그러겠죠? 그렇지? 그러니까 부모가 잘나가는 것만 자식한테 보여 주는 것도 좋은 게 아니야. 이제 뭐든지 자부심을 가져야 돼. 내가 오히려 못사는 것이 자식한테 큰 교육이 될 수가 있어. 근데 부모가 조금 잘사는 게 도둑질해가 잘 살아 봐. 집안 망해 먹는 거야. 애는 꼭 망하는 쪽으로만 돈을 달라는 거야. 망하는 쪽으로만. 커피점 하겠다. 오토바이 사겠다. 망하는 거를 다 준비해. 기가 막히죠? 그게 졸부들이 돈이 생겼을 때 집안 돌아가는 현상이 그렇게 돌아가.
59:02
남의 돈 투기해 가지고 막 뺏어 놓으면 자식들이 그 피해를 봐 버려. 그 엄마 아버지가 청소부 하더라도 가난하게 이렇게 지내가면 아들이 사람이 돼 가지고 의사도 되고 판사도 되고 경찰 공무원도 되고 될 수 있죠? 근데 엄마 아버지가 건실하지 못하게 뭘 하면은 애들이 이상하게 다 망하는 쪽으로 막 가 버려. 그 돈이 해결할 수 있나? 없죠? 그래서 망하는 것도 자식 교육에 좋은 도움이 될 수가 있어. 왜 도움이 되냐? 종자가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눈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야.
59:40
그걸 애기 때 가르쳐 놔야 돼. 애가 뭘 부정적으로 딱 보면은. 야 너 이 사과가 어떠냐? 그러면 엄마 그 사과가 굉장히 요런 점이 좋고 저런 점이 좋고. 야 이 사과의 단점이 어떠냐 이런 거 물으면 안 되는 거야. 저 항상 좋은 점만. 애가 간혹 가다 단점을 지적하면 야 너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 항상 좋은 점만 생각해라. 이렇게 가르쳐야 집이 일어나.
1:00:11
그래서 아무리 칼을 가지고 이건 자를 추 자야.
抽刀斷水 水更流
칼을 가지고 물을 잘라도 물이 잘리나? 물은 다시 흘러가. 다시 갱 자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칼로 물 베기. 칼로 물. 칼로 아무리 물을 잘라도 물은 흘러가니까. 자식한테 부부지간에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잔소리할 일은 끝이 없어. 그러니까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은 요 모양이 되는 거야. 아무리 잘라도 잘라도 안 고쳐져. 이게 뭐야? 칼이라는 게 잔소리. 칼이라는 게 잔소리예요. 뭐 남의 결점을 바라보는 게 칼이야. 그 사람의 결점을 잘라 내 주겠다. 꿈 같은 이야기하지 마세요. 칭찬을 해 주면 단점이 없어져 버려. 점점. 아들한테 자꾸 칭찬해 줘 봐. 결점이 없어져. 남도 그래요.
1:01:17
부부지간도 그래. 그 약점을 약점을 자꾸 찾아내면 이 약점을 약점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약점을 약점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허점이야.
弱 虛 短
그죠? 허점. 어떻게 보면 단점이죠. 이런 약점이나 허점이나 단점을 자꾸 지적하는 버릇이 있으면은 발전이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런 것은 100번 해 봐야 그 사람 버르장머리는 수갱류. 다시 그 버릇은 그대로 가는 거야. 근데 요걸 따뜻하게 감싸 주면은.
1:02:05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저 바닷가에 갔더니 바가지를 하나 들고 앉아 가지고 계속 물을 퍼 가지고 저 산에다 갖다가 구덩이를 파 놓고 다 갖다 붓고 있어. 그래서 하루 왠종일 한 달 내내 그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 왜 이렇게 물을 파시오 하니까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다이야 반지가 이 바다에 빠졌다는 거야. 그래 언제까지 퍼낼 것입니까? 다이아 반지가 나올 때까지 퍼낸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그래요. 바다의 파도에 의해서 그 어디로 갔어. 근데 그 바닷물을 다 한 바가지 한 바가지 퍼내고 앉아 있으니 그 얼마나 기가 막혀? 내가 여러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여러분들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내 봐. 그게 되겠어요? 자기 아내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낸다. 못 퍼내요.
1:03:13
그 안에 다이아몬드 나올 때까지 퍼낼 수 있어? 부부 싸우다가 죽어. 늙어 죽어요. 일찌감치 포기해야 돼. 그 어떤 사람이 그래서 이거 보세요. 그 다이아 반지 찾겠다고 그 물을 그걸 퍼내면 그래 뭐라 그러냐? 언제까지 퍼낼 거야 하니까 나올 때까지 퍼낼 거예요. 나올 때까지. 야 그러면 이 바닷물을 다 퍼낸단 말이요? 언젠가 다 퍼낼 수 있겠죠. 이게 말이 되나? 갖다 부으면 그 물이 또 바다로 들어가. 못 잘라. 물을 자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 부부 싸움은 헛거죠? 헛거야.
1:03:56
아무리 싸워 싸도 안 바뀌어. 아무리 퍼내도 퍼내도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그게 어리석은 줄 알았지? 알았는데 왜 부부 싸움해? 절대로 못 고쳐요. 못 퍼내는 거야. 그 마누라 마음속에서 보석을 퍼낼 수가 있을까? 그 마음 그 사람한테 있는 그 바닷물은 한도 없이 깊어. 평생 퍼내 봐. 여자 마음에서 아이고 내가 졌습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보여 줄까? 안 보여 줘. 헛고생 하는 거예요. 안 해야 되겠죠?
1:04:38
그래서 오늘 내가 두 개의 눈을 가지 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그래서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두 개의 눈 가지랍니까? 안 가지는 게 낫죠? 모든 긍정적으로 보면 바닷물 퍼낼 이유가 없어. 그거를 좋은 눈으로 긍정적인 눈으로 하나의 눈으로만 봐 버리는 버릇이 있어야지. 거기에 부정적인 눈을 추가하면은 안 되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둘이 여행을 갔는데 한 사람은 와 경치 좋다 그건 나야. 나는 잘 그래요. 야 저기도 좀 찍어. 저거 좀 찍어. 뭐 정신없어. 내가 뭐 영화 감독같이 바뀌는 거야. 그런 걸 좋아하니까 경치를.
1:05:30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이고 다리 아파 죽겠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저게 뭐 이뻐요? 저게 뭐 대단하다고? 이건 두 사람이 정반대야. 빨리 가서 자빠져 자자는 거야. 다리 아프다고. 그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도 빨리 가서 자빠져 자재. 이게 좋은가? 다르죠? 이런 이 사람의 뭐 내가 그랬다는 게 아니야. 예를 들어주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남의 것을 흠집을 잡으면 안 된다는 거. 그래서 여러분 이런 헛일을 하면 안 돼. 뭘 칼로 물을 잘라? 물을 자르기는. 물은 자 봐요.
1:06:22
대동강물하고 또 한강물이 싸우면 되겠어요? 우리 한강물하고 대동강물이 싸우고 있다.
大 韓 P 촬스
항하강 중국의 항하강 물 있잖아요? 이런 물하고 미국의 포토맥. 미국의 포토맥강 워싱턴에 나오는 거 러시아의 촬스강 있죠? 이런 강에 이거는 러시아 모스코바 가운데로 흘러가는 게 촬스강이야. 러시아의 촬스강이나 미국 워싱턴 수도에 흘러가는 포토맥강이나 우리나라 수도를 지나가는 한강이나 이런 강들이 있죠? 이런 강물들이 바다에 가서 서로 전쟁을 하면 되겠나? 야 저거는 저거는 저거는 저 한강물이야. 저거 저거는 저거는 미국의 미시시피 강물이 야 우리는 미국에서 온 물이야. 태평양 바다가 물 전쟁이 벌어져. 그거 쳐다보면 얼마나 우습겠어?
1:07:18
물은 모든 사람은 긍정적으로 봐 버리면 하나로 보여요. 다 통해. 내가 여러 사람이 이렇게 여자가 많지만은 여러분하고 내가 안 다투잖아? 다 통해. 부산에서 온 사람 광주에서 온 사람 내가 따지나? 먼 데서 왔든 가까이서 왔든 다 좋게 보이는 거야. 그래야 되는데 편을 가르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하나의 눈으로 봐라.
1:07:52
그래서 내가 종교도 그렇게 안 보죠?
默想親一 基督敎
淸進反一 이슬람
萬法歸一 佛敎
萬殊本一 檀君敎
原始反一 圓佛敎 甑山敎
同體歸一 天道敎
이렇게 1자가 들어가죠? 내가 옛날에 여러분들 보여 줬죠? 그러면 이게 묵상친일이 뭐야? 기독교죠? 그러면 이렇게 기독교. 이거는 뭐야? 청진반일. 이슬람이죠? 그러면은 이렇게 모든 불교는 뭐여? 만법귀일이죠? 불교. 뭐여? 만수본일이 뭐야? 대종교 대종교 단군교야. 단군교. 이런 게 우리의 종교들이 보면 뒤에 전부 1자가 붙는다고 그랬지 1자가. 불교도 이렇게 붙고 그다음에 또 원시반일이 무슨 종교라고? 원불교죠? 동체귀일은 무슨 종교야? 동체귀일은 또 천도교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같아. 모든 종교에 추구하는 뜻이 전부 하나로 눈을 하나로 바꾸자는 거야.
둘로 하지 마라는 거야. 둘로.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 모든 종교의 목적이 요거야. 요 목적이 맨 뒤에 붙어 있어요. 목적.
1:11:08
원시반일. 결국은 나중에 가서는 하나로 돌아간다 이 말이야. 동체귀일 이거는 원시반일은 원시반본이 있죠 원시반본. 이게 무슨 종교냐면은 저기 증산교. 증산교도 있죠? 이 증산교 정산도지 뭐 그죠? 이런 게 전부 다 이런 1자가 이게 다 똑같아. 여기에 2자가 붙은 게 있나? 2자가 붙은 종교 없습니다. 천주교는 뭐라 그래요? 천주모일. 천주교는 하늘과 예수와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다. 그럼 이건 천주교야.
天主母一 천주교
이렇게 뭐든지 하나로 들어가는 거지. 아니 근데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따로따로 있다 그러면 안 되지. 하나로. 그러니까 천주교 천주교 되는.
1:12:14
그러니까 이런 이런 종교도 있어. 천신 천신. 천신이 붙으면 뭐 같아요? 천신이 유일하게 오직 천신유일은 유태교 이게 유대교야.
天神唯一 猶太敎
그러면 천주모일이나 천신유일이나 유대교도 뒤에 가서 1이 붙어. 하늘과 하늘의 신이 유일하게 하나다. 여기는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다. 전부 1로 돌아가지 1로. 집중관일 유교는 집중관일. 포원수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도교는 포원수일.
抱元守一 도교
그러니까 도교 자체는 이 자체가 이거는 뭐 도교고 이래가지고 모든 게 종교가 끝에 1자가 안 붙는 종교가 있나? 그러니까 2가 되면 되나? 모든 걸 하나로 돌아간다는 거.
1:13:49
그래서 우리는 천주교도 저거는 일시무시죠? 일시무일로 또 들어가버려. 이거는 뭐야? 천부경 일시무시일이지만 줄이면 일시무일이야. 이건 또 천부경이란 말이야. 천부경.
一始無一 天符經
그러니까 전부가 하나로 돌아가. 그래서 불교가 뭡니까? 불이 불이사상이야.
不二思想
불교를 왜 불이사상이라고 그러냐 하면은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이게 하나다. 그리고 일체 중생 전체가 일체지 이체가 아니다. 천지가 뭐여? 천지가 동근이다.
天地同根
천지는 동근이니까 이게 일이다 이 말이야. 천지 동일이다. 천지는 말이 동근이지 따지고 보면 천지는 동일이다. 알죠? 그러니까 모든 걸 둘로 보는 데서부터 전쟁이 일어난다. 바닷물 열심히 퍼낼 거여? 인생이 길지가 않아요.
1:15:10
여러분은 머지않아서 머지않아서 여러분은 육체와 영혼이 뭐 한다고? 분리되겠죠? 육체 영혼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단 말이야.
肉魂分離
육체와 영혼이 분리될 날짜를 기다리고 있죠? 근데 이게 많이 남지 않아. 자고 났는데 그다음 날 초상난 사람이 있어. 자다가 초상난 사람이 있어. 근데 어떤 사람은 밤에 자다 일어났는데 오른팔이 힘이 하나도 없어. 왼쪽 다리가 안 움직여. 일어나 보니까 불수야. 못 걸어. 마비가 와 가지고. 중풍이 왔어. 밤중에. 그러니까 여러분은 조용하게 가게 돼 있는 거야.
1:16:13
그니까 육체와 영혼의 분리가 죽음인데 이 영육 분리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면서 살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죽으면 자동으로 비자대로 백궁으로 천국을 가는데 다른 종교는 못 간다고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모든 종교를 포용하고 하나로. 안 가는 사람도 긍휼히 봐야 돼. 불쌍하게. 긍휼하게 바라봐야지. 저런 못된 놈 이러면 되나?
1:16:50
그러니까 옛날에 이런 게 있죠? 동앗줄이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니는 착하니까 천국으로 올라와라. 올라갔죠? 올라가니까 동네 사람들이 매달리네. 아니 천국은 내만 오라고 그러는데 너가 왜 만달려냐 발로 차니까 줄이 끊어져 버려. 그래서 천국 갔어 못 갔어? 못 갔어. 그 매달리는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 되는 거야. 줄은 절대 안 끊어져. 70억에 매달려도 줄 끊어질까? 안 끊어지는데 자기만 가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천국 못 가.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영육이 분리되는 시점을 알지 못해 여러분들이.그러니까 모든 사람한테 잘하는 게 좋을까 안 좋을까? 좋겠죠?
1:17:36
바가지 하나씩 줄 테니까 바다에 저 다이어 반지 떨어뜨려 놓고 평생 물만 퍼 봐. 얼마나 피곤한가? . 절대적으로 오늘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석가모니의 불이사상 어디 갔노? 불이사상. 여기 있네. 두 가지가 아니라는 거야. 하나라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불이법인데 항상 선악으로 바라보면 끝장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불이사상이 불교에 있다는 거. 그거 참고를 해야 돼. 불교는 사상을 가르치는 거예요.
1:18:31
무슨 불교에서. 자 미추가 있죠? 그러면은 시간이 다 됐네. 자 선악 미추 애증. 선악 미추 애증 그러니까 사랑과 미움이야. 선악 미추 전부 반대적인 거죠? 애증 또 뭐가 있어요? 생사도 들어있죠? 모든 것이 두 개죠? 이 두 개를 하나로 보는 걸 불교라 그래 하나로. 그래서 이게 불교입니다. 묵상친일 묵상을 해보면 모든 게 하나라는 것에 가까워지는 거야. 그러니까 기독교 기독교 그거는 만법귀일이야. 모든 것은 하나라는 걸 깨닫게 돼야 되고 묵상을 해 보면 이 하나님과 내가 친해져야 되는 거야. 묵상을 통해서. 그러니까 묵상을 통해서 묵상 기도야. 기도를 통해서 신과 친해지는 거 이게 기독교야. 그러니까 이걸 기도 종교라고 그래 기도를 많이 한다.
1:20:27
근데 우리는 전 세계 종교를 인정하죠? 이런 종교가 전부 하나라는 걸 인정하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두 개 궁이야 하늘궁이야? 하나. 하늘이 두 개야? 하나야. 그래서 하늘궁이야. 그래서 이걸 옛날 할머니한테 하라 그러면 하날궁이라 그래. 하나 하나의 궁이란 말이야. 그래서 하나님이야. 그러잖아? 하나님. 하나님이 있는 게 하늘궁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 전부 하나라는 걸 명심하고 두 개의 눈을 버려야 돼. 이 우리 두 눈이 있는 건 하나 보라고 있는 거야.
1:21:12
이렇게 보면은 이게 죽기 직전에는 이게 두 개로 보여. 죽기 직전에. 그게 참 신기하죠? 살아있을 때는 이게 하나로 보이는데 임종이 가까워지면 자기 아들이 앞에 있으면 두 개로 보여. 모든 사물이 두개로 보이기 시작해. 그러면 이제 떠나는 거야. 떠날 시간이 다 된 거야. 왜? 이쪽 눈은 이쪽대로 보이고 이쪽 눈은 이쪽대로 보여. 두 개로. 소실점이 사라지는 거야. 여러분들도 죽음을 경험할 수가 있어요. 이걸 갖다 놓고 멍청하게 앉아서 쳐다보래. 한참 쳐다보면 두 개로 보여요. 그러면 그게 죽음의 단계야. 죽음 직전이야. 그럴 때 정신을 차리고 다시 정신을 집중해서 보면 하나로 보여. 근데 정신을 놔 버리면 두 개로 보여.
1:22:04
그러면 사람들이 죽을 때 정신 놔 안 놔? 정신을 놓아버리면 이게 두 개가 보여. 그럼 아들이 와서 옆에 있는 쟤는 누구냐 이래. 죽는 사람이. 아들은 분명히 있는데 이게 두 놈이 와가지고 쳐다보고 앉아. 나는 아들이 하나뿐인데 왜 두 놈이 와 있나? 야 옆에 있는 쟤는 누구냐 엄마가 그런다고. 그게 뭐야? 정신이 풀어졌다. 그러면 눈도 풀어져 버려. 그러면 이게 각자의 눈알에서 한 개로 보이는 거야. 그러면 이미 죽음이 가까이 온 거야. 이제 돌기 시작하는 거야.
1:22:41
이게 돌아야 빨리 돌아야 몸에서 빠져나가. 이게 슬로우로 돌면 못 나가. 밥을 한 달 굶으면 돌기 시작해. 두 달 굶으면 더 빨리 돌아. 석 달 굶으면 총알같이 돌아요. 그럼 못 일어나. 자꾸 자빠져 도니까. 그래서 굶으면 자빠지는 거야. 돈단 말이야. 그러다 그 영혼이 빨리 돌아야 몸속에서 이 뇌에서 빠져나가는 거야. 그래서 그 도는 속도에 의해서 백궁까지 가는 거야. 빠르죠? 그래서 우리 몸체를 빠져나가기가 어려워. 적당히 해서 못 빠져나가. 이 몸속에 뇌 속에서 영혼이 빠져나갈 때 그 고통이 있단 말이야.
1:23:24
그러니까 그것이 굉장한 속도가 가해져야 튕겨나가는 거야. 그러기 전에는 나가기가 어렵죠?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나가면 영육이 분리된 거야. 그래 우리는 여기 와서 붙어 있는 거죠. 그때 내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많이 이야기 안 해도 오늘 우리가 많이 배웠죠? 내가 재밌는 이야기도 하지만 오늘은 아직 선거 기간이라 뭐 재밌는 이야기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뭐 걸릴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철학 공부를 좀 시켰습니다. 그럼 이제 시간이 6시 돼서 5시 57분입니다. 나는 이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자 이제 부부 싸움 안 해야 되겠죠? 하나로 좋은 점만 봐야 됩니다.
1:24:47
근데 God-man한테서 약점을 발견해 내는 건 나쁜 눈이죠. 좋은 눈이 아니죠. 아 좀 좋은 점만 봐야지. 옆에 있는 사람들도 좋은 점만 보고 나쁜 점을 보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조심해야 돼. the God-man 옆에 뭐 뭐 돈이 어떻고 이러면 아 이거 나쁜 눈으로 보는구나. 그럼 그 사람은 멀리하면 되는 거야. 좋은 것도 다 못해. 좋은 것도 말을 하려면 끝이 없어.
1:25:27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상대방의 장점을 찾는 그런 훌륭한 사람들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또다시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감명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1:25:52
지금은 지금은 우리가 바쁜 시간이죠? 밤 열두시라도 우리는 뭐 하는 사람들이라는 거 알죠? God-man이 왜 이렇게 말하는지 빨리 끝내는지 알죠?
April 6, 2024-1434th-Transforming two
eyes into one: The Power of Positive Vision
in Life and Society with Huh Kyung-young
00:00:06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의 은총으로 모든 소망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God-man께서는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봉사해 오셨으며, 어떻게 하면 모든 국민이 병고 액란을 벗어나서 돈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고심하고 계십니다. 시애민 정신과 인류애가 뜨겁게 넘치시는
존경하는 the God-man을 모셔서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00:01:28
반갑습니다. 눈은 쉽죠? 우리가 두 개의 눈을 가져 있죠. 요거는 두 개를 보라는
뜻인가? 아니요, 하나를 보라는 거야.
00:02:05
이 두 개가 이렇게 가서 하나로 맺혀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상이 빛이 돌아 가지고 두
개가 한 눈에 들어와. 그래서 거꾸로 맺혀. 그래서 하나님, 물체가 이게 보이는 거야.
00:02:23
그러니까 들어오기는 두 개가 들어와. 그럼 또 요건 뭐야? 더 확실히 보이라고 두 개가 있는
거야. 또 이 두 개도 중심을 잡아요. 또 이, 이게 하나 있으면 왼쪽 눈을 감으면 이게 약간
오른쪽으로 가.
00:02:39
또 오른쪽 눈으로 가면 이게 더 왼쪽으로 가요. 실제 보는 각도가 두 개가 눈앞에 있는 거야.
근데 그게 하나로 보이는 거예요. 네. 그래서 이 눈 하나도 두 개가 빛이 하나로 이렇게
뒤집어져서 분명히 여기 사람이 서 있으면은 이렇게 서 있죠.
00:03:00
사람이 이렇게 서 있으면은 여기에 눈에 이렇게 들어오고, 이렇게 들어와요. 여기
사람이 머리가 있고 다리가 이렇게 되는 거야. 아시겠죠? 이게 그대로 눈에 못 들어와. 두 개로
쪼개져서 이렇게 들어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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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요걸 거꾸로 읽어내는 거야. 또 뇌에서는 또 이걸 바로 보는 거야. 아주 희한하죠.
그러니까 언제나 두, 이런 두 개가 하나로 보이게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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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이 두 개가 있으면 한 개씩 한쪽 눈을 감고 보면 이렇게 보여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보여요. 근데 두 눈을 뜨면 이거 요렇게 돼서 지나가요. 여기가 우리 보이는 곳이란 말이야.
그래서 하나로 보면 운전할 때 옆 차와 부딪히기 아주 쉬워요.
00:03:50
하나로 운전하면 옆 차와 이 거리를 재기가 어려워요. 실제입니다. 근데 눈으로 보면은
요쪽으로 보는 각도와 이거 다르거든. 그럼 우리는 눈을 어디로 보냐? 가운데를 보는 거야.
00:04:05
그 신기하죠? 근데 이거를 각자의 눈으로 이거 볼 때는 요래 보고, 요쪽 볼 때 요러면 대형 사고
나는 거예요. 우리는 사물을 볼 때 어떻게 만들어 놨냐 men, 모든 사물을 볼 때 두 개로 보지
못하게는 거야. 하나로 보게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모든 것을 어떻게 봐야 된다고요? 하나,
하나,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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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러분은 뭐도 모르고 이 세상을 둘로 본단 말이야. 그게 잘못된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 여러분한테. 이, 이, 이게 뭐요? 포지티브, 포지티브, 긍정적인 거.
00:04:46
이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이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야. 그럼 부정적인 거 왜
보이냐 면은, 긍정적인 것 때문에 있는 거야. 무슨지 그 하나는 긍정, 하나는 부정
이렇게 되는데, 긍정적으로 보는 거예. 그게 맞는 거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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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정은 보지 말아야 돼. 그래서 이게 부정적으로 본다 하면은, 이 사람은 뭔가 잘못된
사람이야. 부정적 시각으로 보면은 실패한 사람이야. 그 요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00:05:26
이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예를 들어서 내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예수로 있을 때,
예를 들어서 이 사람들이 명이 정권이 12명이 갔지. 그중에 두 사람은 요렇게 받고 열 명은 그
사람들이 키가 크고 덩치 좋고 어머 도저히 우리가 거기 들어갈 수가 없어 다 주고 그냥 우리는
뚜이야 뭐 이렇게 되죠. 이렇게 본 사람은 다 죽고, 정적으로 본 두 사람만 들어가고 나머지
몇백만 명은 전부 못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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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몇백만은 누구 편 들었냐? 부정적인 사람 편을 든 거야. 모세 대들고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부정적으로 생각한 자는 가나안 땅에 발을 못 붙이게 해놓는 거야. 요단강을 못
건너가게 해버려. 그 요단강 전에 다 죽어.
00:06:25
그 사람들의 자식들만 이스라엘로 들어간 거야. 세상에, 그 몇백만 명이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몽땅 광야에서 다 죽어. 다 죽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노인 내가 돼 가지고 들어가.
다른 사람은 노인 내가 돼 가지고 다 죽어.
00:06:49
근데 그 사람들은 같은 나이데 왜 그 사람들 안 죽었을까? 한 우리가 올해까지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명줄이 길. 근데 부정적으로 우리는 애굽에 있을 때는 맨날 주인이 먹는 반찬 부수기도
먹고 잘 먹었는데 여기 와서 물도 없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맨날 불편을 하다 보니까 빨리
죽어버린 거야. 그 광야에 와서 난 애들, 그 애들만 들어가는 거야. 싹 다 죽어 버리고 한 명도
못 들어가.
00:07:19
왜? 모두 불평 불만. 매일같이 불평불만. 그러니까 불평불만 광야가 불평불만의 온상이
돼버렸어. 이 두 사람이 그 2세들을 데리고 요단강을 건너서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요.
00:07:40
가나안 땅으로 성공 들어가죠. 근데 그 300만 명 중에 두 명 남았어. 신기하죠. 그 왜 그러면 그
사람들이 명줄이 짧았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맨날 모세 욕인 하고 심심하면 뭐 금불상 만들어
놓고 야, 저 모세 때 우리 이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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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피해 망상이 걸려 있었어. 그러니까 그게 내에 얼마나 나쁘고 인체에 나쁠까? 그지? 그
God-man을 보면 그냥 웃으게. 좋죠.
00:08:12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한테 내가 무슨 강제로 하늘로 오라 그러나요? 아니요. 아니죠. 뭐
전도해서 왔나? 아니죠. 자발적으로 고치러 온 사람들이야.
00:08:24
자발적으로 병고. 여러분, 교회 가는 사람들, 역하는 사람도 있죠? 모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거야. 하.
00:08:35
그리고 여기서는 공부하는 데야. 그러니까 God-man이 이렇게 와 있으면, 나
신인이니까 다른 종교 믿음 다른 데 가면 안 되면 이어나? 아니야.
00:08:45
아, 무슨 종교를 믿든지. 찬송가도 조금 전에 불렀죠? 어. 그러면 우리 불교 염불도 하죠. 뭐
불교 강의도 하고, 기독교 강의도 하고.
00:08:56
여기 스님도 오고, 뭐 여기 신도들도 오고, 목사님도 오고, 수녀님도 뭐 오고. 하늘에는 다양한
사람이 오죠? 저기 스님 저 앉아 있잖아. 어머, 저 수녀님 저기 앉아 있잖아.
00:09:11
어. 그러니까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와도 자유로운 거야. 어. 그 무슨 옛날에 무슨 종교
집단처럼 뭐 집 팔아 가지고 무조건 여다 오라 이건 아니잖아.
00:09:25
여러분들은 왔다가 또 가요. 물처럼. 내 혼자만 남겨 놓고.
00:09:33
그렇죠? 그러니까 죽어지고 종교도 자유롭고. God-man만 뭐 어떻게 섬김의 대상이 되는 아니야.
여러분들이 하는 종교 행위는 다 인정해. 내가 목사님들 뭐 나쁘게 얘기한
적이 있던가? 어우, 그 목사님들은 그 교회 분쟁에 커튼 하나 바꾸는 가지고 목사가 교회가
둘로 쪼개져.
00:09:57
아, 단상 하나 바꾸는 거 가지고 신도들이 싸워 가지고 두 파로 갈라져. 교회가 둘로 쪼개져. 뭐
그렇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고생한다고 그랬잖아. 월급은 직권 밖에 없는데.
00:10:12
나중에는 교회가 잘 안 되면 월급도 안 나와. 연탄값 없어. 겨울에 난방비도 안 될 때가 있어요.
교인들이 다 가난한 사람들이 오면은.
00:10:28
그래. 그런 가난한 교회를 거친 그런 목사들은, 내가 뭐 옛날에 옥한나 목사나 또 오정현 목사를
길러낸 옥한나 목사, 오정현 목사는 옥한나 목사의 제자고, 어 그다음에 또 그 저기 온누리 교회
하영준 목사님 있죠. 그런 사람들은 그냥 성자야, 성자. 그 사람들은 성자야.
00:11:01
옥한나 목사나 하영준 목사나 또 연세 분당에 연세 무슨 교회 있죠? 그 사람 누구예요? 윤석천
목사님. 그런 목사님들은 그냥 성자야. 그런 사람들은 그냥 목사이기
전에 아주 성자 같아. 그냥.
00:11:19
음. 그 많은 교인들이 존경하는 사람이야. 뭐 그런 데서 사장님, 뭐 이런 사람들을
존경하는 분이고, 내가 또 잘 아는 분들이지. 나는 옥한나 목사가 있던 내수동 교회에 내가
목사 양아들로 있었잖아.
00:11:39
예. 뭐 양아들이라기보다는 그냥 목사님을 그냥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지. 그러니까 뭐 양아들이
아니라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지. 그러다가 뭐 좀 있다가 또 나왔죠.
00:11:56
그러다 또 스님 밑에 들어가서 또 스님을 또 아버지로 부르고 계사, 화계사 먼저 있었고. 그다음
옥 목사님 있었던 내수동 교회. 지금 그러니까 지금 저 사랑의 교회 그 누구예요? 그 저 오정현
목사님도 그분의 그래 밑에 있던 내수동 교회 그쪽 출신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전부 내가 그
그분들은 훌륭한 사제들이고, 신부님들도 많이 알죠.
00:12:24
대단히 그 훌륭한 옛날에 우리 김대중 신부님, 또 뭐 그 밑에 신부님도 내가 많이 알죠. 여기도
신부님 오죠. 내가 많이 아는데, 모든 종교를 인정해. 음.
00:12:39
모든 종파를 만들려고 이러지 않아. 초종교야.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모든 걸 여러분들 자유에
맡겨. 자유에 맡기죠.
00:12:49
네.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3대 권리 중에, 3대 권리 중에 몇 번째가 딱 걸려들었어요?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5대 권리에. 들어 있어요. 그리고 7대 권리에 들어 있어요.
00:13:10
국민의 7대 권리, 거기에 자유권 있어요. 우리 국민의 7대 권리, 이런 거 우리가 옛날에 내가
법대 다닐 때 뭐 다 공부한 거죠. 그다음에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이런
것도 법대 다녀도 잊어버린 사람들이 많아. 근데 나는 그런 거 한번 공부한 거는 안 뺏겨.
00:13:45
너 가지. 국민의 7대 권리가 뭐예요? 생경 소평고. 사회권은 여러분들이 적, 여기가 종교
단체도 만들 수 있고, 사회 단체도 만들 수 있고, 주식회사도 만들 수 있고, 마음대로 우리가
무슨 단체를 만들 수 있는 권리가 사단 법인도 만들 수 있고, 이게 사회권이. 아니야, 이건
사회권.
00:14:38
사회의 무슨 조직을 만들 수 있게. 정당도 만들 수 있고. 사회권. 그다음에 자유권,
그렇죠? 그러면 하나, 둘, 셋, 너 다섯.
00:15:01
참정권은 여러분 지금 투표하죠? 참정권. 또 청구권. 천국. 여러분들은
돈이 없으면 국가에 뭐 할 수 있어요? 청구할 수 있죠?
00:15:17
청구권이 있단 말이야. 그게 이게 국민의 7대 권리야. 일곱 가지 권리. 뭐 지금 이제
선거 때라서 뭐 정치 이야기는 못 하는 거고. 나는 우리 하늘궁이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다.
00:15:37
다양한 걸 공부를 시키지. 여기는 무슨 뭐 종교, 뭐 공부시키는 데가 아닙니다. 네,
이 사회에 다양한 걸 가르치면서 사회가 우리가 두리뭉실하게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을
인정하고 가자.
00:15:53
내만 잘났다 이걸 우리가 버리자, 이 말이에요. 네, 이런 것이죠. 그러니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일곱 가지가 우리의 기본 7대 권리야.
00:16:08
거기에 오늘 우리가 무슨 투표하는 거 이런 것도 들어 있죠. 여기가 참정권이 들어 있죠. 우리
하늘공. 단체 만드는 건 사회권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어, 국민의 7대 권리에 들어.
00:16:21
그러면 이 권리를 가지려면, 우리가 이 이런 권리를 가지려면 뭐가 있어야 돼? 의무를
이행해야만 권리가 주어지는 거야. 세금 안 냈는데 사회권이 있나? 없어. 자유권이 있나? 없어.
없는 거야.
00:16:45
세금 안 내면 이 두 가지가 싹 사라져 버려. 세금 안 내면 자유롭게 사업할 권리가 박탈돼.
사업자 번호 압류 다 없어져 버려. 집행해 버려.
00:16:58
그렇죠? 그러니까 세금 안 내는 의무, 납세 의무를 하지 않으면 바로 없어지는 거야.
권리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권리라는 것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00:17:14
이게 뭐라 그래요? 자유라 그래.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가 의무 플러스
권리는 의무가 여기 플러스 버 면은 여기는 플러스네. 플러스는 자유.
00:17:36
요렇게 공식이 돼 있어. 음. 의무는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면 이거는 나쁜 국민이 되는
거야. 납세 의무도 지켜가면서 국가에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납세는 하나도 하는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되나? 우리가 권리가 있지나 없나? 권리가 망해 버려.
00:17:59
그러니까 사회는 이렇게 권리는 권리와 의무가 플러스 되면은 자유로 바뀌어. 자유.
마이너스 의무와 권리가 되면 이건 뭐예요? 부자유가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어,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00:18:24
국민의 대 권리는 뭐예요? 이거는 리고. 5대 권리는 간단해요. 1, 2, 3, 4, 5. 이거 국민의 5대
권리야.
00:18:40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이 국민의 5대 권리. 꼭 알았나요?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요것이 국민의 3대 권리야.
00:18:55
그 아주 네. 국민의 7대 권리에서 네 개, 다섯 개는 5대. 권리이고, 그중에 나머지를 쏙
가져오면 3대 권리가 돼.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7대 권리 중에 제일 중요하다.
00:19:14
생존이 달린 권리야. 수도물이 안 나와.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야.
도로가 막혀서 전기가 안 들어와.
00:19:23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잖아. 이거는 국가에서 수도국이나 전기 관계, 이걸 다 봉사해야 돼. 왜?
세금 냈는데. 도로 막히면 뚫어 줘야 돼.
00:19:37
눈 오면 제설차가 다녀. 왜? 우리의 생존권 때문에 있는 거야. 그다음에 소유권. 소유권에
반드시 의무가 붙어요.
00:19:47
세금을 내야 돼. 부동산은 실권 가지고 있고 세금 안 내면 다 뺏겨. 왜? 세금을 내야 되니까.
그만한 대가를 치르는 게 자본 질이야.
00:19:56
공산주의는 그냥 갖다 쓰면 되는데, 자기가 쓰고 싶으면 쓰면 되는데 자본주의는 쓰는데 대해서
세금을 내야 돼. 그 대신 소유를 인정해 줘. 그 세금 안 내면 국가 가져와 버려. 그러니까
자본주의에도 자기 개인 재산은 없는 거야, 원칙으로 따지면.
00:20:13
자기 개인 재산이 있으면은 세금 왜 받아 가? 전부 국가 거기 때문에 세금을 받아 가는 거야.
그럼 뭐 내 부동산이 5천억 있다 이러면 그게 네 거야? 국가 거야? 1년에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받아 가요. 그 자리를 없고 길바닥에 앉아 있는 사람이 편해. 어떤 사람은 운영해 가지고 세금
못 내면 큰일 나 버려.
00:20:45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남편이 죽고 나서 빌딩 팔았는데 펑펑 울고 있어. 상속세 다 나가 버리고
빚들 다 가져가고 남는 게 없어. 그 상속세가 넘으니까. 그건 아니 팔리지.
00:21:01
나면 그린벨트 부동산은 한 500억 가지고 있었다 해 봐. 상속세가 얼마가 나오는지 알아요?
그럼 그거 팔리나, 안 팔려요? 그럼 세금을 어떻게 하는 거야? 그냥 막 하는 거야. 살던 집이니
뭐 가게 한 자식 집 뭐 다 날아가 버려, 다 그냥 다 경매야. 그리고 그린벨트는 경매해도 안
가지.
00:21:23
그럼 이게 뭐야, 집안 망하는 거야. 이 국가라는 게 이 말이야. 국가에 의무를 하지 않을 때는
가차 없이 자유권이 박탈돼, 박탈돼 버려요. 그래서 이 소유권이 박탈돼 버리는 거야.
00:21:38
그 소유권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부동산을 많이 소유하려면 수입원이 있어야 소유를 하고
있지. 수입원도 없으면서 부동산만 남편이 많이 남겨 놨다, 그냥 죽는 거야, 이거 나중에. 이게
무서운 겁니다.
00:21:50
소유권. 평당 거는 오늘 뭐 우리 좀 있으면 투표하죠? 이거는 누구나 한 표 행사해야지. 이
아닙.
00:22:02
그래서 이거는 일평한 거야. 단 투표로 가도 되고 안 가도 되고. 그건 자유가 인정되는 자유권이
있는 안 왔다고 또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누가 잡으러 오나? 거 그거는 안 와요. 내
이야기를 썩 들으면 재미가 있어.
00:22:23
상당히. 내 이렇게 민주주의를 밌게 설해 사람 있나? 없습니다. 있었어요? 없어요. 우리가 눈을
하나로 바꾸는 거는 긍정의 눈과 부정의 눈, 남의 요런 눈이 있겠죠.
00:22:40
요런 눈이 있어요. 요런 눈. 약점만 보는 사람. 남을 보면은 그 사람의 약점이 뭔가? 이거 봐봐.
00:22:53
저 여자는 오늘 옷을 입었는데 어디가 못생겼나? 이거 문제점을 귀신같이 알아내. 그 그
되겠어요? 합니다. 그러는데 그거는 안 보이고 오늘 밖에 있어서 좋은 점을 빨리 찾아내야 돼.
그거에 부부 사이에 칭찬을 해 줘야 되는 거야.
00:23:16
안 그러면 맨날 덤덤해져서. 근데 뭐 좋은 거만 입으면 야, 너 요새 반 좀 부시하더니 맨날 옷을
범인이 그 오구나. 너 그게 뭐야? 너 반찬을 그만 해 주고 그 애들 그래. 나중에 힘 썩었냐?
요렇게 나오면 되겠나? 이게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00:23:42
옷은 잘 어울린다, 안 어울린다 말 한. 마디 안 해. 그냥 뭐 돈 어디 썼냐, 뭐 옷 사 입었다
이거지. 이러면 이게 이 사람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그건 부정적인 시각이야.
00:23:57
말로 음, 내일 굶더라도 응, 내일 떼거리가 떨어지더라도 오늘 좋은 옷 잘 해 입었다.
아, 우리가 조금 굶으면 되지 뭐. 이게 이게 집안을 일으키는 비법이 맞아, 안
맞아? 그리고 그 옷이고 참 그 저, 나라도 돈 있으면 그런 옷 사 입겠다. 옷 참 좋다.
00:24:26
아, 이러면 집안 일어나. 옷 막 맨날 사 입지 않아. 그 사람 그렇게 말하면 다음에 옷 사는 걸 좀
자제하겠지. 근데 여기 약을 살살 올리면 더 사 입어.
00:24:39
왜?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고. 자기 남편은 인정 안 해 주거든. 그럼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다가
남자가 남편이 또 생기는 거야. 왜 인정을 안 해 준 대가가 오게 돼 있어요.
00:24:55
그게 마누라 뭐 옷 잘 입어도 쳐다본 척만. 무슨 닭, 무슨 돼지 쳐다본 듯이 이러면은 엄청난
피해가 와. 그렇겠죠? 그러니까 계산 잘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계산을 잘하는 사람이야. 뭐
통장 뭐뭐 돈 잘 세는 게 계산 잘하는 게 아니라 계산을 잘해야 돼.
00:25:18
그러니까 우리가 생정, 소유권, 평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천권이 일곱 가지가
민주주의를 이끌어가는 뿌리인데. 우리가 이런 것을 다 국가가 돌아가는 걸 긍정적으로 보고,
모든 종교가 돌아가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고 이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점점 좋아져.
네.
00:25:41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옷도 이상하게 좋은 게 들어와. 근데 항상
빼딱하게 보는 사람이 입은 옷도 빼딱하게 오게 돼 있어요. 보는 사람마다 고개를 젓어.
00:25:59
아, 저거 저거 아닌데. 그러서 안 그러겠어? 자꾸 얼굴이 좋아져야 되는데 나빠지는 거야.
옷차림도 달라져.
00:26:26
그래서 마음이 그렇게 준수한 사람은 옷도 원만하게 입고 마음이 허탈한 사람은 옷을 허하게
입어 어떻게 입냐, 무슨 금방 술집에서 나온 사람처럼 마음이 허하니, 허하면 옷을 그렇게
입으려고 하는 거야. 네. 아, 우리는 뭐 강의가 강의가 웃다가 벌리다. 자, 5대
권리와 3대 권리와 7대 권리가 여기 짝수가 하나 있나, 없나? 없어.
00:26:52
짝수가 없죠. 항상 민주주의는 이렇게 짝수를 두질 않아. 꼭 홀수로 이렇게 둬 가지고 봐요. 3,
5, 7 이렇게 나가죠.
00:27:06
어, 이렇게 홀수를 둬서 그 한 사람이 캐스팅 보트를 쥐게, 두 개로 안 해. 아,
캐스팅 보트가 있겠죠. 그게 꼭 홀수가 민주주의에 굉장히 그걸 좌우하는 거야. 홀수를 둬
가지고 예를 들면 대법원 판사다.
00:27:24
그럼 홀수를 둬야지 짝수, 이게 문제가 있는 거야. 이 홀수를 민주주의에서는
쓴다는 거. 이런 것도 여러분이 참고를 해야 돼. 똑같이 나누면 안 되잖아.
00:27:37
이쪽에 네 명, 이쪽에 네 명 나오면 판, 재판할 수가 없어. 그래서 홀수를 둬야만 다섯 명이 저
사람은 실, 저 사람은 죄가 있다. 이쪽에 네 사람은 없다. 이렇게 돼서 있다, 없다가 되는데
여기도 여덟 명 해 놓으면 네 명은 대법 판사가 이거, 유명은 이러면 이거는 어디 해결할 데가
없어.
00:27:59
어, 그러니까 헌법 재판소나 대법관 모든 걸 하늘에서 최고 정할 때는 홀수를
둔다는 거야. 그래서 홀수가 남자라는 거, 아, 양이라는 거. 짝수는 음이라는 거. 요런 거
여러분이 알잖아.
00:28:13
네. 다르기 졌죠? 그 요런 걸 참고로 해야 돼. 그래서 모든 권리에는 이렇게 홀수로
나간다는 걸 참고로 해야. 뭐, 여러분 법대는 안 다녀도 내가 하는 말은 재밌죠? 예.
00:28:26
어, 여러 가지를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왜 아홉 명이 저 판사로 있지? 대법, 그 뭐 한,
한 명 더 하면 안 되나? 열 명. 재판할 수가 없어.
00:28:37
그 재판하다 보면 맨날 하면 이쪽에 다섯 명, 이쪽에 다섯 명 또 해야 돼. 또 하면 또
다섯, 다섯. 이거 해결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하나를 희생하게 되어 있는 거야,
민주주의는.
00:28:52
그래서 하나의 희생에 의해서 민주주의가 되어가는 거야. 그게 없으면 되나? 안
돼요. 어.
00:29:01
그래서 약점, 이거 봐. 약한 점을 보면 됩니까? 뭘 봐야 된다고? 장점, 장점, 장점.
네.
00:29:13
이 장점을 봐야 이제 이게 일이 되는 거야. 장점. 어. 장점을.
00:29:22
약점을 보는 자는 성공하나, 안 하나? 하. 이게 버릇이 되면은 이게 네거티브가 버릇이 돼
버려요. 그래서 남을 사람을 딱 보면은 저 사람이 어디에 장점 있는가 그걸 빨리
캐치해. 그래서 면접 시험 볼 때 딱 들어가잖아요.
00:29:43
그러면 아까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God-man 인도하시니 그지? 부족함이 없다 이 말이야.
긍휼 앞에는 뭐가 붙었어? 그의 사.
00:29:55
그의 사. God-man 안에 있는 긍휼이 있지.
00:30:06
하나님 안에 있는 긍휼이 긍휼로 거기 있는 사람을 봐야 되는 거야. 긍휼의 눈으로 본다는 건
긍정적인 거예요. 그거 긍휼이 까딱하면 이 긍휼이 까딱하면 부정적으로 보는 걸로
오해받을 수가 있어요.
00:30:20
긍휼이 이렇게 이것이 남을 불쌍히 여기는 거거든. 불쌍히 여기니까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냐? 아니야. 긍정적으로 보는 거야.
00:30:39
이거. 여기 쏘아 넘어가면 안 돼. 내 속에 있는 긍휼이 긍휼이 있으면은 요런 약점만
보질 않아.
00:30:53
자, 아버지를 긍휼한 눈으로 자식이 바라본다. 그러면 아버지한테 내가 사법고시
붙어서 우리 아버지를 기쁘게 못 해 주는 걸 자기도 긍휼히 생각해야 돼. 내가 왜 우리 아버지의
저 바람, 우리 어머니의 바람에 내가 보답을 못 하고 있을까? 그게 긍휼이. 아.
00:31:15
우리 아버지는 내가 꼭 저 시험에, 공무원 시험에 붙길 바랬는데 여섯 번 떨어졌어. 그러니
긍휼한 마음이 대단히 있는 거야, 있겠죠. 근데 이거는 부정적인 마음이 아니야. 나리,
재수 없이 자꾸 떨어져, 이게 아니고. 아이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이렇게 긍휼이,
아버지가 나를 긍휼히 생각해 주고 어머니가 나를 긍휼히 생각해 주는데, 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긍휼히 생각해야 돼.
00:31:41
그래야 거, 나 이번에 시험에 꼭 공무원 시험에 붙어서 내가 경찰관이 되겠다, 이걸 목표를
달성해 줘야 그게 보답이 되잖아. 그러니까 이런 긍휼한 마음을 가지는 건 부정적인 게 아니야,
그래서 항상 나는 부모님 앞에는 항상 긍휼한 자세가 필요해. 그러니까
면접 시험 보러 가면 그 있는 사람들은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사람들이야.
00:32:13
그러면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돼, 긍휼히 봐야 돼. 저 출퇴근하시고 얼마나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저 중력 자리까지 저 올라와서 면접을 보는 회사에서도 똑똑한 사람만 저 뽑혀
있을 거야, 그 사람들을, 저 사람들이 저 자리에 앉아 있는 것도 치열한 경쟁에서
저 자리에 있는 거야. 인품이 좋으니까.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딱 보면은 통과되는 거야, 이게.
00:32:40
근데 면접한 저 새끼 얼굴이 왜 저냐, 저거 뭐 무슨 도끼눈을 뜨고 있어, 저거. 이러면은 이
사람은 떨어져요. 굳이 말하는 게 아니야. 어.
00:32:52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보듯이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라 이거야. 바라보면 그 시험관이
이상하게 정이 가요. 그 그 젊은이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겨. 그러겠죠? 그러니까
가서 꼭 자기 삼촌 대하듯이, 아버지 어머니 대하듯이 이렇게 대하면은 합격이야, 합격.
00:33:09
그 뭐 이 주둥아리로 뭐. 말 잘해 가지고 그런 소리 생각하지 마. 마음을 먼저 긍휼히 먹여 줘야
돼. 그러면 그냥 우리 아버지 앞에 내가 온 거야.
00:33:22
그래, 너 뭐 하고 싶나? 나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꼭
내가 이번에 회사 들어가서 내년 쯤에는 장가가는 걸 바래요. 그래서 나는 열심히 좀 일하고
싶다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접만 보면 떨어져 가지고 나 참 괴롭습니다.
00:33:46
아, 아주 효자야, 말 들어 보니까. 그리고 진솔해, 아주 솔직해 사람이. 얘, 합격시켜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아, 기도 모르게 면접관이 걔를 쳐다보고 있는데 말 몇 마디 하지 않는데
동그라미.
00:34:05
미쳐버려 보니까 자기 손이 어가서 똥그라미 쳐 짓 말하는 거 아니에요? 얘, 똥그라미 쳐야
되겠다. 이게 아니라 영 말을 하고 있는데 지도 모르겠다. 온 걸 왜 합격, 왜 이렇게 설한 거야?
그 진짜 그래요.
00:34:21
그래서 우리는 먼저 마음을 사야 돼. 긍휼히 여겨야 된다. 면접 시험에 떨어지기만
해 봐.
00:34:30
전부 다 재밌죠. 그래서 먼저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 가야지. 내가 되려 그들을 불쌍히 보는
마음을 가져 버리면 그 사람은 합격이야. 근데 내가 바보도 모온 거지처럼 내가 이 회사에 뭐
턱거리 하러 온 사람처럼 이런 초조감을 보이면 안 돼.
00:34:46
아우, 저 아저씨는 참 얼마나 고생 고생을 많이 했나. 그 대가를 대우해 줘야 돼.
듯이 그 사람이 그동안 노력해서 그 중까지 올라와서 면접을 보고 있는 그 사람을 존경해야 돼.
00:35:03
마음속으로. 어. 그러니까 저게 쉬운 자리가 아니야. 어.
00:35:11
그러니까 벌벌 떨 필요 없어요. 불쌍하게 참 고생이 많으시다.
00:35:17
어떻게 저렇게 고생을 하신가. 나도 저런 사람이 될 수 있나. 이렇게 그 사람을 존경하면서 그
사람의 애로가 있음을 우리 가 인지해야 돼. 그 사람은 뭐, 뭐 큰 소리 쳐가면서 회사에 있는 게
아니야.
00:35:31
얼마나 조심을 해가면서 저 자리에 앉아 있는 분이다. 그 사람을 존경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사람 말 몇 마디 딱 들어보면서 오른손으로 똥꼬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00:35:49
이게 부정적인 약점이 아니야. 그 사람의 저 면접관, 저 사람 성격이 더 이렇게 고약해 보이는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약점을 봐 버리면 안 돼. 그러니까 눈을 하나로 해야 돼.
00:36:02
네. 무슨 눈을 가지라고? 성. 긍정적인 사이. 막 어려워도 나는 잘될 수밖에 없어.
00:36:11
난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효자가 될 거야. 하늘이 그거 하나 안 들어주겠어? 요런 자신감을
갖고 하나의 눈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데. 아이고, 이거 잘못하면 망하는 거 아니야. 1, 3에는 두
개 눈을 가지고 있는 거.
00:36:26
예, 이 두 개의 눈은 필요 없는 거야. 하나만. 오직 나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답할
거야.
00:36:36
나는 남들이 즐거운 거 그런 것도 필요 없어. 어떻게든 내가 항상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잔소리해도 꾹꾹 참으면서 살림하고 고생했는데 내가 공무원 돼 가지고 나라도 속 안 새겨야지.
우리 아버지가 50년 동안 속을 새겼는데 내가 또 앞으로 우리 엄마를 돌아갈 때까지 속을 새겨.
난 절대 내 사전에 그런 거 없어.
00:37:02
난 효자가 될 거야. 그래서 우리 아버지도 치료해 주고 우리 어머니 마음도 상처도 치료해 줄
거야. 아, 이런 마음을 먹고 공부하는데 공부가 머리 안 들어가나? 들어가겠지.
00:37:13
음. 이것이 하나의 눈으로 봐야 되는 거. 아버지 약점만 줄줄이 외우고 있고 어머니
약점만 줄줄이 외우고 있겠어? 안 되겠어? 성공 못 해요.
00:37:27
근데 이 세상은 사필귀정은 한 치의 오차가 없어. 요만큼도 거짓이 없는 거야.
00:37:36
그러니까 깊이 여러분이 내가 말한 대로 하면은 종교도 필요 없고, 이 세상이 그냥 천국이 돼
버려요. 전부 좋은 사람만 보이는 거 아니야?
00:37:48
그래서 땅에서 풀어야 우리 백에서 풀린다.
00:37:55
이야기하죠? 그래서 땅에서 나를 만나러, 땅에서 풀게 해주러 온 거야. 내가.
00:38:03
땅에서 풀자, 이거요. 땅에서 풀자.
00:38:13
네.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그래서 땅에서 불러온 거야.
00:38:17
물 좀 마시고. 아, 따 그 참. 그런데 지금은 잘 나갔지만 조금 있으면 더 어려운
걸 물어볼 텐데.
00:38:45
그러면 민주주의는 요렇게 하면 되죠. 긍휼로 여기면 되죠. 그런데 여기가 무슨 사회냐
하면은 여기가 공산주의가 아니죠?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있어.
00:39:17
법대 강의하는 것 같더니, 이게 왜 내가 이렇게 여러분한테 이걸 잡은지 또 이야기해 주면 이
국민의 권리를 알고 나면 우리가 이 권리를 쓰는 데가 여기가 공산주의, 자본주의인지 알아야
돼. 자본주의. 이거는 민주주의라.
00:39:37
이거는. 요거는 국민의 7대 권리죠. 그러면 여기는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3대 원칙이
있겠죠. 이렇게 있다 이 말이야.
00:39:48
이게. 요거는 우리 국민이야. 국민.
00:39:56
국민의 권리 부분은 이제 마무리했죠. 본주의 칙은 뭐냐? 제일 순서가 정해져 있어. 제일
처음이 뭐요? 계약 자유의 원칙 있죠.
00:40:17
계약을 자유로 할 수 있다. 그러면 계약자유가 있고, 그다음 또 뭐 있어요? 절대 원칙, 소유권이
절대 원칙 있죠. 소유권.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잘못한 거, 잘못한 데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되겠죠?
00:40:53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어. 이거 있죠? 이거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야.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어.
00:41:10
우리 마음대로. 이거는 계약자유. 요것이 여기 자유권에 있잖아.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고, 계약 자유할 수 있는데, 또 뭐든지 돈 주고 살 수 있어. 돈 주고.
00:41:25
단 사람만 돈 주고 못 사게 돼. 사람을 사는 거는 불법이야. 사람을 매매하는 거는 안 돼. 뭐든지
살 수 있는 데서 사람 빼는 거야.
00:41:37
동물은 다 살 수 있어요. 돈 주고 못 사는 게 사람, 사람의 인격, 무슨 사람의 양심. 이거
돈 주고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계약을 양심을 사겠다고 계약을 할 수 있나? 그러니까
저 사람은 돈이 없는데, 이상이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되게 여자가 그 남자를 따라.
00:42:04
그러니까 나는 돈이 많아요. 수백억이, 수백억을 줘도 여자가 안 따라와. 선물을 바깥에 집어
던져버려. 아무리 돈이 있어도 사랑, 상대방의 사랑을 살 수가 없어.
00:42:21
그래 어떻게 어떻게 꼬셔 가지고 결혼을 했다 했는데, 마음은 그 사람한테가 있는 거야. 돈 안
사람, 뺏긴 사람 그거가 있는 거야. 그리 이 껍데기 하고 사는 거지. 결국 사랑은 돈으로 살 수가
없어.
00:42:38
그건 강제로 살 수가 없죠. 매매가 안 되는 거 이게 사람의 마음이야. 아시겠죠? 그래서 요것이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00:42:53
그다음 민주주의 3대 원칙 뭐예요? 민주주의는 행복을 추구하죠. 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냐?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있다.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의 원칙. 인간이 굉장히 존엄하다.
00:43:16
인간 존엄의 원칙. 그다음에 세 번째,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절대 공평의 원칙. 여기서 공,
절대 공평이라는 것은 요렇게 쓰는 거예요.
00:43:39
요거 뭐도 모르고 여기서 요 자를 쓰면 되겠나? 안 됩니다. 요런 공평은 없습니다. 요거는 한
가지 공자 거는 귀인 공짜예요. 절대 공평할 때는.
00:43:55
요게 두 개를 쓸 때는 쓸 때가 있죠. 두 개를, 두 개를 쓸 때가 뭐요? 공 7, 4. 공공 7, 4. 두
개를 한꺼번에 쓸 때는 이거 꼭 뒤에 이거 따라붙어야 돼.
00:44:07
네. 공공 질서가 있죠.
00:44:13
공공 질서가 이제 요렇게 붙고, 공공 요금도 있죠. 공공 요금, 공공 시설, 공공
시설 같은 거 이런 게 있죠.
00:44:22
네. 공공 시설, 이런 게 있단 말이야. 공공이 붙어요. 근데 꼭 앞에 요 공짜가 있고, 한 가지 공짜
하고 둘이 붙어 다녀.
00:44:36
공공. 그럼 이거는 무슨 뜻이냐? 국가와 개인이 같이 가지고 있다. 공공 시설. 그러니까 여러분
거다, 이 말이야.
00:44:49
여러분 건데 관리자는 국가다, 이 소리. 그게 공공이. 어. 공공 요금도 마찬가지야.
00:44:55
공공 요금이. 공공 질서나 공공 시설은 여기서 공평. 거기에 하나가 들어갔지만 이게
따라다니는 거야. 저 공짜가 있으면 밑에 이 공짜가 붙어 있다 생각해야 돼.
00:45:11
마음속으로는 이거 있다 생각해야 돼. 절대 공평의 원칙. 이거는 민주주의
3대 원칙이죠.
00:45:37
주주의 대원칙. 그러면 이제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다. 이 권리 있죠.
00:45:53
네. 저 권리하고 주권하고 달라요. 권리는 국민으로서 권리고, 주권은 내가 이 나라의 주인.
00:46:03
지금 투표하지. 여러분 주권을 행사하는 거야. 여러분은 권리만 있는 게 아니야. 주권도 가지고
있어.
00:46:13
삼성전자에 주식을 가지면 주권을 가지고 있잖아. 국가에는 주식을 논어 주지
않지만 여러분은 국가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걸 우리는 주권이라고 그래.
00:46:26
국민의 3대 주권. 3대 주권. 그 주식 주자하고 이건 달라요.
00:46:32
그 주식 주자는 이, 이렇게 주식 주자는 이런, 이게 주식 주차지. 이, 이게 주권이. 이건 주식의
권리. 주권이 이제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권은 주주자, 임금 주자.
00:46:45
여러분은 이 나라의 전부 주인이야, 임금이 각자 임금이 그 여러분이 합쳐서 나라를 가지고
있잖아. 그래서 이 주권은 이 국민의 3대 주권이라고 그래. 네, 국민의 3대, 3대 주권.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00:47:10
어, 이거는 여러분이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리는 거야. 그래서 뭐가 있죠? 권, 투표권 있죠?
네, 투표, 투표권. 뭐, 그다음 뭐예요? 저권, 응, 저항권이 있어요. 4.19 같이 4.19.
00:47:39
그다음에 저항권이 있고, 그다음 사, 혁명권 있어. 혁명권. 이런 게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
투표하는 투표해야 되는 거야.
00:47:53
이것이 내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 세 가지야. 투표했는데 나라가 썪 괜찮아.
그러면 저항 운동을 할 수 있어. 우리 3.15 뭐 부정선거 저항을 하잖아.
00:48:08
그러다가 4.19가 일어나서 혁명이 돼 버린 거야. 우리나라 혁명은 4.19 하나 있죠. 음, 4.19는
혁명으로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몰라도 뭐 혁명이 또 생각하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4.19 혁명은 지금 현매 단어를 쓰죠.
00:48:22
네, 또, 4.19 의거. 그의 그 5.16은 지금 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어떤 예를 들 필요 없어.
00:48:40
어, 우리가 혁명이란 단어는 우리가 함부로 쓸 필요 없으니까. 뭐 여러 가지 이 혁명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 우리나라에. 근데 어떤 데서는 또 혁명이라고 하고, 어떤 데는 쿠데타라고
하고, 뭐 이러기 때문에 혁명 이야기는 삼가하는 게 좋아. 그, 어쨌든 투표, 저항, 혁명인데,
자동차 기아를 치면 1단 기아야.
00:49:02
요게 잘 차가 안 가지. 그러면 2단 기아가 작동되는, 그다음 잘 안 가. 3단 기아. 요 3단
기아를 우리 말로는 이혼이라 그래.
00:49:20
1단계 하고, 여기 2단계는 협의하, 3단계는 판결이야. 네, 이 1단계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서 협의하고. 그다음 법정에 가서 조정하는 거야, 2단계. 아야, 3단계는 뭐예요?
와장창. 도장 찍는 거야, 짝 찍으면 끝나는 거지.
00:49:44
저게 세계가 1단, 2단, 3단. 우리 오늘 헌법학 강의를 잘해. 들었습니까?
내가 뭐 이렇게 헌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거는, 우리가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된다는
거, 이걸 배워야 이제 우리가 세상이 눈에 보여. 세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설명 잘해 준 거야.
00:50:14
아, 이것을 우리가, 내 그이, 이렇게 설명해 주는 사람 별로 없어. 쉽게
알아듣게 우리나라 법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고, 우리는 이것 때문에 성공으로 간다.
00:50:27
어. 근데 그 2단계 기하가 있고, 3단계까지 안 가야 된다. 음.
00:50:43
근데 이거 하면서 1단계를 하면서 3단을 이야기하는 사람 있어, 없어? 그러면 그 문제 있는
거야. 선거는 그냥 선거로 끝나야 돼. 이 선거가 무슨 목적이 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지.
그렇죠?
00:51:20
아, 그 재밌네. 이거 지우 닦지 말고 치우고. 아, 닦아 버리면 되겠다. 뭘 쓰려고 하는
거죠?
00:52:23
도죠. 추도 이제 한자 쓰면 벌써 여러분 알아봐야지. 우리가 우리의 두 개의 눈이 사물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부정적으로, 네거티브로 보면 안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긍정적인 눈으로
봐야 발전이 있다고 그랬죠?
00:52:56
우리가 여자가 옷을 입었을 때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된다, 이 말이야. 어. 그 뭐 괜히
그 사람 기분 나쁘고 그 사람에게 그 옷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는 것이 좋은 게 아니야. 그
버릇이 돼.
00:53:11
그렇죠? 그게 옷이 이쁘잖아, 여러분. 여러분 옷이 그 얼굴에 다 맞아. 근데 어떤 사람은
비상으로 입으면 나면 거지 같아 보여.
00:53:22
그렇잖아. 그 옷이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자기가 택해 온 거야. 근데 그걸 지적을 하면은
기분이 좋을까요? 안 좋아요.
00:53:32
그리고 어떤 여성이 직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유니폼을 입고 굉장히 이뻐 보여.
유니폼이 왜? 일하는 어머니를 보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00:53:49
그 어머니가 유니폼을 입고 직장에서 청소부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럼 그게 이쁜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엄마한테 용돈을 타러 왔어. 점심값이 떨어져 가지고.
00:54:03
엄마 직장 하니까 엄마가 청소부야. 엄마가 청소하다가 왔는데 엄마가 청소부 옷을 입고 있네.
그게 그렇게 아름다운 거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그 물질을 바라보는 눈이 그렇게
아름다워야 돼.
00:54:17
엄마, 그 옷이 왜 그 거지 같은 거 입고 있어? 이러면 되나? 안 되겠죠. 그 엄마가 청소
옷을 입고 직장에서 일하는데 아들이 가서 호심탄게 엄마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그런
아들이 효자라고. 뭐 돈 때문에 왔던 뭘 하러 왔던 엄마한테서 엄마 돈 가져 온 거 있어? 왜 나
밥을 못 먹었는데 만 원만 줘.
00:54:40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면 엄마가 주는 거 아니야. 그 그런 아들이 꼭 나쁜
게 아니야.
00:54:49
그럴 때 엄마가 입은 옷이 안 지워져. 엄마가 청소부 옷을 딱 입고 회사에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서 안 없어져. 그 엄마가 구름을 밀고 다니면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 딱
들어오는 거야. 그럼 얘는 공부 더 열심히 해.
00:55:09
애가 있고 공부 안 하는 애가 있어. 우리 집 구성은 어떻게 된 게 우리 엄마는 청소하고 나는 뭐
이게 뭐냐 씨. 우리 엄마 내 친구 엄마는 지금 하와이 말이야. 여행을 갔는데 우리 엄마 저 거지
같은 남자를 다가 나를 낳 가지고 이게지 구석이 이게 뭐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00:55:30
그걸 아름답게 봐야 돼. 그러니까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그 가족 관계에 있어서 그걸
아름답게 봐 줘야 돼, 그러면 그 엄마의 유니폼이 이 사람한테 자극제가 돼. 공부, 인내심
이런 걸 만들어 줘.
00:55:49
나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나는 우리 엄마가 저렇게 하는데 난 돈도 벌어야
되겠다. 오늘 엄마 데려가 봤더니 우리 엄마 옷은 이쁜데, 그 옷은 이쁘게 보여. 이쁜데 뭔가
자극을 받아.
00:56:03
그렇잖아. 우리 엄마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내가 이게 뭐야? 내가 지금 친구하고 놀러 다닐
때야? 이렇게 바뀌어야 되는데 그걸 삐딱선을 타는 사람이 있어. 우리 어머니는 뭘
잘못해서 저렇게 고생해? 두고 봐라 이놈 새끼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이 사회를 덮어씌워
가지고 저 말을 방어한다 치고.
00:56:23
그럼 결국 얘 맞지? 네 안 되는 거야. 그래도 우리 엄마가 일하는 모습이 이쁘다. 그런데 나는
우리 엄마가 고생시키는 게 나는 사실은 내 가슴 아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00:56:37
맞지? 그러니까 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돼. 엄마한테 돈 많은 어로 갔다가 그지? 근데
자기 엄마가 기업체 사장이야.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이야.
00:56:51
그 아들이 찾아. 엄마, 나 돈 좀 얻으러 왔어. 뭐 안 됐을 건데 오토바이 하나 살려고 그래. 이거
되겠나? 이거는 엄마도 그 자식한테 돈을 안 줘야 되고, 그 자식도 되먹지 않은 거야.
00:57:06
무슨지 알죠? 이 이런 자식과 이 자식은 차이가 있지. 그런 자식이 대해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엄마가 사업을 하는데 애로가 있을 거 아니야.
00:57:19
그 엄마를 뭐 같이 봐야 된다고? 야 돼. 우리 엄마가 겉으로는 저렇게 사업을 번들을 하고
있는데, 실제는 우리 엄마가 가슴에 멍이 많이 들었을 거야. 이게 아마 힘드실 거야.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야.
00:57:39
이것이 긍휼이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니는 거 안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내 우리 엄마한테 가서 그런 이야기 할 수가 없어. 우리 엄마 말은 안 해도 얼마나 기업을
운영하라고 고생스럽게, 뭐 은행에 가서 대출도 받아야 돼, 뭐 몇 백억 다니는 크고 잘나는 때도
우리 엄마는 고생이야.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겠지.
00:58:01
근데 속 좁은 사람, 부정적인 인간은 뭐든지 엄마한테서 더 뺏어 내려고 길을 쓰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 이거는 부정적이야. 싹수가 노래.
00:58:15
엄마 아버지 죽고 나면 몇 년 안에 집안 다 말아먹어. 그러겠죠? 예, 그렇지. 그러니까
부모가 잘 나가는 것만 자식한테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게 아니야.
00:58:26
이제 뭐든지 자부심을 가져야 돼. 내가 오히려 못 사는 것이
자식한테 큰 교육이 될 수가 있어.
00:58:37
근데 부모가 조금 잘 사는 게 도둑질 해가 잘 살아 봐. 집안 망해 먹는 거야. 애는 꼭 망하는
쪽으로만 돈을 달라는 거야. 망하는 쪽으로만.
00:58:47
커피집 하겠다, 오토바이 사겠다, 망하는 거를 다 준비해. 기가 막히죠? 그게 졸부들이 돈이
생겼을 때 집안 돌아가는 현상이 그렇게 돌아가. 남의 돈 투기 해 가지고 막 뺏어
놓으면 자식들이 그 피해를 봐 버려요.
00:59:05
그 엄마 아버지가 청소부 하더라도 가난하게 이렇게 지나가면 아들이 사람이 돼 가지고 의사도
되고, 판사도 되고, 경찰 공무원도 되고 될 수 있죠. 근데 엄마 아버지가 근신하지 못하게 뭘
하면은 애들이 이상하게 다 망하는 쪽으로 막 가버려. 그 돈 해결할 수 있나? 없어요. 없죠.
00:59:26
네. 그래서 망하는 것도 자식 교육에 좋은 도움이 될 수가 있어. 왜 도움이 되냐?
종자가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눈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야.
00:59:39
그걸 아기 때 가르쳐 놔야 돼. 애가 뭘 부정적으로 딱 보면은 야, 너 이 사과가 어떠냐?
그러면 엄마, 그 사과가 굉장히 요런 점이 좋고 저런 점이 있고. 야, 이 사과의 단점이 어떠냐?
이런 거 물으면 안 되는 거야.
00:59:51
정상적인 사람은 좋은 점만 보지. 애가 가끔 단점을 지적하면, 야, 너 그런 생각하면 안 된다.
항상 좋은 점만 생각해라.
01:00:07
이렇게 가르쳐야 집이 일어나. 그래서 아무리 칼을 가지고, 이거 자를 숫자야. 칼을
가지고 물을 잘라도 물이 잘리나요? 물은 다시 흘러가네. 다시 갱생 그러니까
여러분이 칼로 물 베인 칼로 물, 칼로 아무리 물을 잘라도 물은 흘러가니까 자식한테,
부부지간에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잔소리할 일은 끝이 없어.
01:00:43
그러니까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은요, 모양이 되는 거야. 아무리 잘라도 잘라도 안
고쳐져. 이게 뭐야? 칼이라는 게 뭐, 잔소리. 칼이라는 게 잔소리예요.
01:00:57
어, 뭐 남의 결점을 바라보는 게 칼이야. 그 사람의 결점을 잘라내 주겠다. 꿈 같은 이야기 하지
마세요. 칭찬을 해 주면 단점이 없어져 버려.
01:01:08
점점. 아들한테 자꾸 칭찬해 줘 봐. 결점이 없어져. 남도 그래요.
01:01:15
네. 부부지간도 그래. 그 약점을, 약점을 자꾸 찾아내면 이 약점을, 약점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약점을 약점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허점이. 허점.
01:01:25
어떻게 보면 단점이죠. 이런 약점이나 허점이나 단점을 자꾸 지적하는 버릇이
있으면은 발전이 없는 사람이야.
01:01:46
그래서 이런 것은 100번 해 봐야 그 사람 버르장머리는 수류 다 시 거선 그대로 가는
거야. 근데 요걸 따뜻하게 감사 주면은 어.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저 바닷가에 갔더니
바가지를 하나 들고 앉아 가지고 계속 물을 퍼 가지고 저 산에다 갖다가 구덩이 파고 다 갔다
붓고 있어. 그래서 하종일 한 달 내내 그 짓을 하고 있는 거야.
01:02:22
그래, 왜 이렇게 물을 파시오 하니까, 그 하는 말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다이아 반지가 이
바다에 빠졌다는 거야. 그래, 언제까지 퍼낼 거냐? 다이아 반지가 나올 때까지 퍼낼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 바다에 파도에 의해서 그 어디로 갔어. 근데 그 바닷물을
다 한 방가지, 한 바가지 퍼내고 앉아 있으니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01:02:54
내가 여러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들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내 봐. 그게 되겠어요?
자기 아내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낸다. 못 퍼내요.
01:03:13
그 안에 다이아몬드 나올 때까지 퍼낼 수 있어? 부부 싸우다가 죽어. 늙어 죽어요. 일찍 감치
포기해야 돼. 어떤 사람이 그래서 이거 보세요.
01:03:24
그 다이아 반지 찾겠다고 그 물을 그걸 퍼내면, 그서 뭐라 그러냐? 언제까지 퍼낼 거야? 하니까
나올 때까지 퍼낼 거예요. 나올 때까지. 야, 그럼 이 바닷물을 다 퍼낸다 말이야. 언젠가 다 퍼낼
수 있겠죠.
01:03:40
이게 말이 되나? 갖다 부으면 그 물이 또 바다로 들어가. 못 잘라. 물을 자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 부부 싸움은 헛 거죠.
01:03:53
네, 헛 거야. 아무리 싸워도 싸워도 안 바뀌어. 아무리 퍼내도 해도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01:04:03
그 여러분들이 그게 어리석지 알았지. 알았는데 왜? 부부며 절대로 못 고쳐요. 못 퍼내는
거야. 그 마누라 마음속에서 보석을 퍼낼 수가 있을까? 그 마음, 그 사람한테 있는 그 바닷물은
한도 없이 깊어.
01:04:24
평생 퍼내 봐. 여자 마음에서 아이고, 내가 졌습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보여 줄까? 안
보이죠. 헛고생하는 거예요.
01:04:34
예. 안 해야 되겠죠.
01:04:42
그래서 오늘 내가 두 개의 눈을 가지 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그래서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두 개는 가지니까 아니, 응, 아니요. 안 가지는 게 낫죠.
01:04:55
네, 모든 긍정적으로 보면 바닷물 퍼낼 이유가 없어. 그거를 좋은 눈으로,
긍정적인 눈으로, 하나의 눈으로만 봐 버리는 버릇이 있어야지. 그게 부정적인 눈을 추가하면
안 되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둘이 여행을 갔는데, 한 사람은 막 경치 좋다.
01:05:17
그 나야. 나는 잘 그래요. 야, 저기도 좀 찍어. 저기 좀 찍어.
01:05:24
정 없어. 내가 뭐 영화감독 같이 바뀌는 거야. 그런 걸 좋아하니까 경치를. 그런데 어떤 사람은
다리 아파 죽겠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저게 뭐 이뻐요? 저게 뭐 대단하다.
01:05:37
아, 이건 두 사람이 정반대야. 빨리 가서 자빠져 자자는 거야. 다리 아프다고. 그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도 빨리 가서 자빠져 자지.
01:05:52
이게 좋은가 다르죠. 이런 이 사람의 뭐 내가 그랬다는 게 아니야. 예를 들어 주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남의 것을 흠집을 잡으면 안 된다는 거 예.
01:06:12
그래서 여러분 이런 흔일 하면 안 돼. 뭘 칼로 물을 잘라? 물을 자르기는. 물은 자 봐요. 대동강
물하고 또 싸우면 되겠어요? 우리 한강 하이츠.
01:06:36
그렇죠? 미국의 포토맥 강, 워싱턴에 나오는 거. 러시아의 찰스 강 있죠. 이런 강에 이 맥,
이거는 러시아 모스코바 가운데로 흘러가는 게 찰스 강이야. 러시아의 찰스 강이나 미국 워싱턴
수도에 흘러가는 포토맥 강이나 우리나라 수도를 지나가는 한 강이나 이런 강들이 있죠.
01:06:56
이런 강물들이 바다에 가서 서로 전쟁을 하면 되겠나? 야, 저거는 저거는 저거는 저 한강
물이야. 저거, 저거는 저거는 미국 미시시피 강물이 야. 우리는 미국에서 온 물이야. 태평양
바다가 물 전쟁이 버리죠.
01:07:13
그거 찾다 보면 얼마나 웃을 것 같아. 물은 모든 사람은 긍정적으로 봐 버리면
하나로 보여요. 다 통해.
01:07:24
네, 내가 여러 사람이 막 이렇게 여자가 많지만은 여러분하고 내가 안 다투자. 아네, 다
통해.
01:07:35
어, 뭐 부산서 온 사람, 뭐 광주에서 온 사람, 내가 따지나? 아니요. 먼 데서
왔든, 가까이서 왔든 다 좋게 보이는 거야.
01:07:45
그래야 되는데 편을 가르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하나의 눈으로 봐라. 그래서 내가 종교도
그렇게 안 보죠.
01:08:20
이렇게 일자가 들어갔죠? 옛날에 여러분들 보여줬죠? 그러면 이게 묵상
친일이 뭐예요? 기독교.
01:09:01
그러면 이렇게 기독교. 이거는 뭐예요? 청진 반일. 이슬람이.
01:09:19
그러면 이렇게 모든 불교는 뭐예요? 만법 귀일. 불교. 뭐예요? 만수 본일이 뭐야?
대종교. 대종교.
01:09:49
단군교. 공교. 이런 게 우리의 종교들이 보면은 뒤에 전부 일자가 본다 그랬지?
01:10:04
일자가. 불교도 이렇게 묻고. 그다음에 또 원시 반일이 무슨 종교라고? 원불교죠.
01:10:23
음음. 그 뭐 동체 일은 무슨 종교야? 동체 귀일은 또 천도교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같아.
01:10:47
모든 종교의 추구하는 뜻이 전부 하나로 눈을 하나로 바꾸자는 거야. 둘로 하지 말라는 거야.
둘로. 이 무슨 말이냐면 이 모든 종교의 목적이 거야.
01:11:00
목적이 맨 뒤에 붙어 있어요. 목적. 원시 반일.
01:11:12
결국은 나중에 가서는 하나로 돌아간다 이 말이야. 동체 귀일. 이거는 원시 반일은
원시 반본 있죠. 원시 반본.
01:11:22
이게 무슨 종교냐 하면은 저기 정상교. 정산교 있죠? 이 정상교. 정산도 뭐.
01:11:33
그렇죠? 이런 게 전부 다 이 이런 이 일자가 이게 다 똑같아. 여기 이자가 붙은 게
있나? 없지. 이자가 붙은 종교 없습니다. 천주교는 뭐라 그래요? 천모.
01:11:47
천주 모일. 천주교는 하늘과 예수와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다. 이건 천주교. 이렇게
뭐든지 하나로 들어가는 거지.
01:12:03
아니, 그냥 막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따로따로 있다 그러면 안 되지, 하나로. 그러니까
천주교가 천지교 되는 그러니까 이런 이런 종교도 있어. 천신, 신신, 천신, 천신,
유, 천신이 붙으면 뭐 같아요? 천신이 유일하게, 오직 천신, 유일은 유태교. 이게 유대교.
01:12:57
그러면 천주 모일리, 천신 유이나 유대교도 뒤에 가서 1위부터 하늘과 하늘의 신이 유일하게
하나다. 하나. 여기는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다. 전부 일로 돌아가지, 일로.
01:13:14
어. 음, 집중, 집중, 관일의 집중, 포원 수일, 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도교는 포
수일. 그러니까 도교 자체는 이, 이 자체가
01:13:33
이거는 뭐 도교가 아, 이래 가지고 모든 게 종교가 끝에 일자가 안 붙는 종교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2가 되면 되나? 안 돼요. 모든 걸 하나로 돌아간다는 거. 그래서 우리는 천주, 또
저거는 일시무시일, 시무시일.
01:13:51
예, 일시무일. 또 들어가 버려. 이거는 뭐예요? 천부경. 천부경.
01:13:59
일시무시일이지만 줄이면 일시무일이네. 이건 또 천부경이란 말이야. 천부경.
그러니까 전부가 하나로 돌아가요.
01:14:09
그래서 불교가 뭡니까? 불이, 불이 사상이. 불교를 왜 불이 사상이냐면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이게 하나다. 그리고 일체 중생 전체가 일체지, 이체가 아니다. 천지가 뭐예요? 천지가
동근이.
01:14:40
천지는 동근이가 이게 일이다, 이 말이야. 천지 동일이. 천지는 말이 동근이 따지고 보면은
천지는 동일이, 알죠? 그러니까 모든 걸 둘로 보는 데서부터 전쟁이 일어난다.
01:14:59
음. 바닷물 열심히 퍼낼 거예요. 인생이 길지가 않아요.
01:15:10
여러분은 뭐지 않아서, 뭐지 않아서 여러분은 육체와 영원히 뭐 한다고? 분리, 분리되겠죠.
육체, 영혼이 됩니다.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다 말이야.
01:15:39
음. 육체와 영혼이 분리될 날짜를 기다리고 있죠. 근데 이게 많이 남지 않았어요. 자고 났는데
그다음 날 초상난 사람이 자다가 초상난 사람.
01:15:56
근데 어떤 사람은 밤에 자다 일어나는데 오른팔이 힘이 하나도 없어. 왼쪽 다리가 안 움직여.
일어나 보니까 불수야, 못 걸어. 마비가 돼 버렸어.
01:16:05
중풍이 왔어, 밤중에. 그러니까 여러분은 조용하게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육체와 영혼의 분리가 죽음인데, 이 영육 분리가 언제 일어날지 모르면서 살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01:16:26
그러면 여러분은 죽으면 자동으로 비자 대행 하나로 가는 거예요. 안 가는 사람도 긍휼히 봐야
돼. 불쌍하게 긍휼하게 바라봐야지. 저런 못된 놈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옛날에 이런 게 있죠.
01:16:50
동아줄이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너는 착하니까 천국 올라가라. 올라갔죠. 올라가니까 동네
사람들이 매달리네. 아니, 천국은 내만 오라는데 누가 왜 달리냐? 발로 차니까 줄이 끊어져
버렸네.
01:17:01
그래, 천국 갔어, 못 갔어? 못 갔어요. 못 갔어요. 그 매달리는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 되는
거야. 줄은 절대 안 끊어져.
01:17:14
70억에 매달려도 줄 끊어질까 안 끊어지는데 자기만 가야 된다는 거야. 그럼 천국 못 가.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영육이 분리되는 시점을 알지 못해, 여러분들이.
01:17:29
그러니까 모든 사람한테 잘하는 게 좋을까, 안 좋을까? 좋아요. 좋겠죠. 바가지 하나씩 줄
테니까.
01:17:39
바다에 저 다이아반지 떨어뜨려 놓고 평생 물만 퍼 봐. 얼마나 피곤한가.
절대적으로 오늘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01:17:52
석가모니의 불이 사상 어디 갔나? 불이 사상. 여기 있네. 두 가지가
아니라는 거야.
01:18:15
하나라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불법인데 항상 선악으로 바라보면 끝장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불교에 있다는 거, 그 참고로 해야 돼. 불교는 사상을 가르치는 거예요.
무슨 불교에서 음, 자, 미추가 있죠.
01:18:56
네, 그러면은 시간이 다 됐네. 자, 선악, 미추, 애정, 선악, 미추, 애정. 그러니까 사랑과 미움이
선악 미추, 전부 반대적인 거죠. 네, 애정.
01:19:27
또 뭐가 있어요? 생사도 들어 있죠. 모든 것이 두 개죠. 이 두 개를 하나로 보는 걸 불교라고
하나로. 그래서 석, 이게 불교입니다.
01:19:47
묵상, 친일. 예, 묵상을 해 보면은 모든 게 하나라는 것에 가까워지는 거야. 예,
그러니까 저, 저 기독교, 기독교 그거는 만법 일이야. 모든 것은 하나라는 걸 깨닫게 돼야 되고,
묵상을 해 보면 이 하나님과 내가 친해져야 되는 거야. 묵상을 통해서.
01:20:10
그러니까 묵상을 통해서, 묵상은 기도야. 기도를 통해서 신과 친해지는 거, 이게 기독교,
그러니까 이걸 기도 종교라 그래. 기도를 많이 한다. 근데 우리는 전 세계 종교를
인정하죠.
01:20:28
이런 종교가 전부 하나라는 거 인정하죠. 그래서 우리 하늘 공은 두 개 공이야. 하늘 공이야.
하늘 공, 하나.
01:20:38
하늘이 두 개야? 하나야. 그래서 하늘 궁이. 그래서 이걸 옛날 하리한테 하라 그러면 하늘
궁이라 그래. 하나, 하나의 궁이란 말이야.
01:20:50
그래서 하나님이야. 그러 하나님, 하나님이 있는 게 하늘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 전부 하나라는 걸 명심하고 두 개의 눈을 버려야 돼. 이 우리 두 눈이 있는 건 하나
보라고 있는 거야.
01:21:09
네, 이렇게 보면은 이게 하, 죽기 직전에는 여기 두 개로 보여. 죽기 직전에. 그게 참
신기하죠.
01:21:22
살아 있을 때 이게 하나로 보이는데 임종이 가까이 자기 아들이 앞에 있으면 두 개로 보여. 모든
사물이 두 개로. 보이기 시작해. 그러면 이제 떠나는 거야.
01:21:31
떠날 시간이 다 된 거예요. 왜냐하면 이쪽은 이쪽대로 보이고, 이쪽은 이쪽대로 보여. 두 개로
소실점이 사라지는 거야. 여러분들도 죽음을 경험할 수가 있어요.
01:21:44
이걸 갖다 놓고 멍청하게 앉아서 한참 쳐다보면 두 개로 보여요. 그러면 그게 죽음의 단계야.
그럴 때 정신을 차리고 다시 정신을 집중해서 보면 하나로 보여. 근데 정신을 놔
버리면 두 개로 보여.
01:22:03
그러면 사람들이 죽을 때 정신을 놔요, 안 놔요? 놔요. 정신을 놔 버리면 이게 두 개가
보여. 그럼 아들이 와서 “야, 옆에 있는 쟤는 누구냐?” 이래. 죽는 사람이.
01:22:14
아들은 분명히 있는데, 이게 두 놈이 와 가지고 쳐다보고 돼. 나는 아들이 하나 보이는데 왜 두
놈이 와? “야, 옆에 있는 쟤는 누구냐?” 엄마가 그런다고. 그게 뭐야? 정신이 풀어졌다.
그러면 눈도 풀어져 버려.
01:22:31
그럼 이게 각자의 눈 안에서 한 개로 보이는 거야. 그러면 이미 죽음이 가까이 온 거야. 이제
돌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돌아야 빨리 돌아야 몸에서 빠져나가.
01:22:42
아, 이게 슬로우로 돌면 못 나가. 그 밥을 한 달 굶으면 돌기 시작해. 두 달 굶으면 더 빨리
돌아.
01:22:49
석 달 굶으면 총알같이 돌아. 아, 그 못 이런다. 자꾸 자빠져 도니까 그래서 면 자빠지는 거야.
돈다 말이야.
01:23:00
그러다 그 영혼이 빨리 돌아야 몸속에서 이 뇌에서 빠져나가는 거야. 그래서 그 도는 속도에
의해서 배꼽까지 가는 거야. 빠르죠.
01:23:11
음. 그래서 우리 몸체를 빠져나가기가 어려워. 적당히 해서 못 빠져나가. 이 몸속에 뇌
속에서 영혼이 빠져나갈 때 그 고통이 있단 말이야.
01:23:24
그러니까 그것이 굉장한 속도가 가해져야 튕겨 나가는 거야. 그러기 전에는 나가기가 어렵죠.
어.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나가면은 영육이 분리된 거야. 우리가 여기 와서 붙어 있는
거죠.
01:23:42
그때 내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이기해 배웠죠? 내가 재밌는 이야기도
하지만은, 오늘은 이 아직 선거 기간이라 뭐 재밌는 이야기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뭐 걸릴
수가 있으니까.
01:24:04
그래서 우리가 철학 공부를 좀 시켰습니다. 네, 재밌죠? 그럼
이제 시간이 6시 됐으, 5시 57분입니다.
01:24:33
나는 요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자, 이제 부부사 안 해야 되겠죠? 하나로 좋은 점만 봐야
됩니다.
01:24:47
근데 God-man한테 약점을 발견해내는 건 나쁜 눈이죠. 좋죠? 아, 좀 좋은 점만 봐야지.
01:24:57
예. 옆에 있는 사람들도 좋은 점만 보고, 나쁜 점을 보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조심해야 돼. 아, 뭐 the God-man 옆에 뭐, 뭐 돈이 어떻고 이러면, 아, 이건 나쁜 눈으로 보는구나.
그럼 그 사람은 멀리하면 되는 거야.
01:25:08
좋은 것도 다 못해.
01:25:18
어, 좋은 것도 말을 하려면 끝이 없어.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상대방의
장점을 찾는 그런 훌륭한 사람들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01:25:35
오늘 우리에게 또 다시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감명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 그 우리가 바쁜 시간이죠.
01:25:56
어, 밤 시라도 우리는 뭐 하는 사람들이라는 거 알죠? God-man이 왜 요렇게 말하는지 빨리
끝내는지 알죠? 전체, 전체, 전체..
오늘도 밝은 모습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의 은총으로 모든 소망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God-man께서는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봉사해 오셨으며, 어떻게 하면 모든 국민이 병고 액란을 벗어나서 돈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고심하고 계십니다. 시애민 정신과 인류애가 뜨겁게 넘치시는 존경하는 the God-man을 모셔서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눈은 쉽죠? 우리가 두 개의 눈을 가져 있죠. 요거는 두 개를 보라는 뜻인가? 아니요, 하나를 보라는 거야.
이 두 개가 이렇게 가서 하나로 맺혀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상이 빛이 돌아 가지고 두 개가 한 눈에 들어와. 그래서 거꾸로 맺혀. 그래서 하나님, 물체가 이게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들어오기는 두 개가 들어와. 그럼 또 요건 뭐야? 더 확실히 보이라고 두 개가 있는 거야. 또 이 두 개도 중심을 잡아요. 또 이, 이게 하나 있으면 왼쪽 눈을 감으면 이게 약간 오른쪽으로 가.
또 오른쪽 눈으로 가면 이게 더 왼쪽으로 가요. 실제 보는 각도가 두 개가 눈앞에 있는 거야. 근데 그게 하나로 보이는 거예요. 네. 그래서 이 눈 하나도 두 개가 빛이 하나로 이렇게 뒤집어져서 분명히 여기 사람이 서 있으면은 이렇게 서 있죠.
사람이 이렇게 서 있으면은 여기에 눈에 이렇게 들어오고, 이렇게 들어와요. 여기 사람이 머리가 있고 다리가 이렇게 되는 거야. 아시겠죠? 이게 그대로 눈에 못 들어와. 두 개로 쪼개져서 이렇게 들어오는 거야.
그래 요걸 거꾸로 읽어내는 거야. 또 뇌에서는 또 이걸 바로 보는 거야. 아주 희한하죠. 그러니까 언제나 두, 이런 두 개가 하나로 보이게 된다는 거.
그 눈이 두 개가 있으면 한 개씩 한쪽 눈을 감고 보면 이렇게 보여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보여요. 근데 두 눈을 뜨면 이거 요렇게 돼서 지나가요. 여기가 우리 보이는 곳이란 말이야. 그래서 하나로 보면 운전할 때 옆 차와 부딪히기 아주 쉬워요.
하나로 운전하면 옆 차와 이 거리를 재기가 어려워요. 실제입니다. 근데 눈으로 보면은 요쪽으로 보는 각도와 이거 다르거든. 그럼 우리는 눈을 어디로 보냐? 가운데를 보는 거야.
그 신기하죠? 근데 이거를 각자의 눈으로 이거 볼 때는 요래 보고, 요쪽 볼 때 요러면 대형 사고 나는 거예요. 우리는 사물을 볼 때 어떻게 만들어 놨냐 men, 모든 사물을 볼 때 두 개로 보지 못하게는 거야. 하나로 보게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모든 것을 어떻게 봐야 된다고요? 하나, 하나, 하나로.
근데 여러분은 뭐도 모르고 이 세상을 둘로 본단 말이야. 그게 잘못된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 여러분한테. 이, 이, 이게 뭐요? 포지티브, 포지티브, 긍정적인 거.
이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이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야. 그럼 부정적인 거 왜 보이냐 면은, 긍정적인 것 때문에 있는 거야. 무슨지 그 하나는 긍정, 하나는 부정 이렇게 되는데, 긍정적으로 보는 거예. 그게 맞는 거란 말이야.
그 부정은 보지 말아야 돼. 그래서 이게 부정적으로 본다 하면은, 이 사람은 뭔가 잘못된 사람이야. 부정적 시각으로 보면은 실패한 사람이야. 그 요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이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예를 들어서 내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예수로 있을 때, 예를 들어서 이 사람들이 명이 정권이 12명이 갔지. 그중에 두 사람은 요렇게 받고 열 명은 그 사람들이 키가 크고 덩치 좋고 어머 도저히 우리가 거기 들어갈 수가 없어 다 주고 그냥 우리는 뚜이야 뭐 이렇게 되죠. 이렇게 본 사람은 다 죽고, 정적으로 본 두 사람만 들어가고 나머지 몇백만 명은 전부 못 들어가.
그 몇백만은 누구 편 들었냐? 부정적인 사람 편을 든 거야. 모세 대들고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부정적으로 생각한 자는 가나안 땅에 발을 못 붙이게 해놓는 거야. 요단강을 못 건너가게 해버려. 그 요단강 전에 다 죽어.
그 사람들의 자식들만 이스라엘로 들어간 거야. 세상에, 그 몇백만 명이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몽땅 광야에서 다 죽어. 다 죽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노인 내가 돼 가지고 들어가. 다른 사람은 노인 내가 돼 가지고 다 죽어.
근데 그 사람들은 같은 나이데 왜 그 사람들 안 죽었을까? 한 우리가 올해까지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명줄이 길. 근데 부정적으로 우리는 애굽에 있을 때는 맨날 주인이 먹는 반찬 부수기도 먹고 잘 먹었는데 여기 와서 물도 없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맨날 불편을 하다 보니까 빨리 죽어버린 거야. 그 광야에 와서 난 애들, 그 애들만 들어가는 거야. 싹 다 죽어 버리고 한 명도 못 들어가.
왜? 모두 불평 불만. 매일같이 불평불만. 그러니까 불평불만 광야가 불평불만의 온상이 돼버렸어. 이 두 사람이 그 2세들을 데리고 요단강을 건너서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요.
가나안 땅으로 성공 들어가죠. 근데 그 300만 명 중에 두 명 남았어. 신기하죠. 그 왜 그러면 그 사람들이 명줄이 짧았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맨날 모세 욕인 하고 심심하면 뭐 금불상 만들어 놓고 야, 저 모세 때 우리 이 고생한다.
언제나 피해 망상이 걸려 있었어. 그러니까 그게 내에 얼마나 나쁘고 인체에 나쁠까? 그지? 그 God-man을 보면 그냥 웃으게. 좋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한테 내가 무슨 강제로 하늘로 오라 그러나요? 아니요. 아니죠. 뭐 전도해서 왔나? 아니죠. 자발적으로 고치러 온 사람들이야.
자발적으로 병고. 여러분, 교회 가는 사람들, 역하는 사람도 있죠? 모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거야. 하.
그리고 여기서는 공부하는 데야. 그러니까 God-man이 이렇게 와 있으면, 나 God-man이니까 다른 종교 믿음 다른 데 가면 안 되면 이어나? 아니야.
아, 무슨 종교를 믿든지. 찬송가도 조금 전에 불렀죠? 어. 그러면 우리 불교 염불도 하죠. 뭐 불교 강의도 하고, 기독교 강의도 하고.
여기 스님도 오고, 뭐 여기 신도들도 오고, 목사님도 오고, 수녀님도 뭐 오고. 하늘에는 다양한 사람이 오죠? 저기 스님 저 앉아 있잖아. 어머, 저 수녀님 저기 앉아 있잖아.
어. 그러니까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와도 자유로운 거야. 어. 그 무슨 옛날에 무슨 종교 집단처럼 뭐 집 팔아 가지고 무조건 여다 오라 이건 아니잖아.
여러분들은 왔다가 또 가요. 물처럼. 내 혼자만 남겨 놓고.
그렇죠? 그러니까 죽어지고 종교도 자유롭고. God-man만 뭐 어떻게 섬김의 대상이 되는 아니야. 여러분들이 하는 종교 행위는 다 인정해. 내가 목사님들 뭐 나쁘게 얘기한 적이 있던가? 어우, 그 목사님들은 그 교회 분쟁에 커튼 하나 바꾸는 가지고 목사가 교회가 둘로 쪼개져.
아, 단상 하나 바꾸는 거 가지고 신도들이 싸워 가지고 두 파로 갈라져. 교회가 둘로 쪼개져. 뭐 그렇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고생한다고 그랬잖아. 월급은 직권 밖에 없는데.
나중에는 교회가 잘 안 되면 월급도 안 나와. 연탄값 없어. 겨울에 난방비도 안 될 때가 있어요. 교인들이 다 가난한 사람들이 오면은.
그래. 그런 가난한 교회를 거친 그런 목사들은, 내가 뭐 옛날에 옥한나 목사나 또 오정현 목사를 길러낸 옥한나 목사, 오정현 목사는 옥한나 목사의 제자고, 어 그다음에 또 그 저기 온누리 교회 하영준 목사님 있죠. 그런 사람들은 그냥 성자야, 성자. 그 사람들은 성자야.
옥한나 목사나 하영준 목사나 또 연세 분당에 연세 무슨 교회 있죠? 그 사람 누구예요? 윤석천 목사님. 그런 목사님들은 그냥 성자야. 그런 사람들은 그냥 목사이기 전에 아주 성자 같아. 그냥.
음. 그 많은 교인들이 존경하는 사람이야. 뭐 그런 데서 사장님, 뭐 이런 사람들을 존경하는 분이고, 내가 또 잘 아는 분들이지. 나는 옥한나 목사가 있던 내수동 교회에 내가 목사 양아들로 있었잖아.
예. 뭐 양아들이라기보다는 그냥 목사님을 그냥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지. 그러니까 뭐 양아들이 아니라 아버지를 부르고 있었지. 그러다가 뭐 좀 있다가 또 나왔죠.
그러다 또 스님 밑에 들어가서 또 스님을 또 아버지로 부르고 계사, 화계사 먼저 있었고. 그다음 옥 목사님 있었던 내수동 교회. 지금 그러니까 지금 저 사랑의 교회 그 누구예요? 그 저 오정현 목사님도 그분의 그래 밑에 있던 내수동 교회 그쪽 출신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전부 내가 그 그분들은 훌륭한 사제들이고, 신부님들도 많이 알죠.
대단히 그 훌륭한 옛날에 우리 김대중 신부님, 또 뭐 그 밑에 신부님도 내가 많이 알죠. 여기도 신부님 오죠. 내가 많이 아는데, 모든 종교를 인정해. 음.
모든 종파를 만들려고 이러지 않아. 초종교야.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모든 걸 여러분들 자유에 맡겨. 자유에 맡기죠.
네.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3대 권리 중에, 3대 권리 중에 몇 번째가 딱 걸려들었어요?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5대 권리에. 들어 있어요. 그리고 7대 권리에 들어 있어요.
국민의 7대 권리, 거기에 자유권 있어요. 우리 국민의 7대 권리, 이런 거 우리가 옛날에 내가 법대 다닐 때 뭐 다 공부한 거죠. 그다음에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이런 것도 법대 다녀도 잊어버린 사람들이 많아. 근데 나는 그런 거 한번 공부한 거는 안 뺏겨.
너 가지. 국민의 7대 권리가 뭐예요? 생경 소평고. 사회권은 여러분들이 적, 여기가 종교 단체도 만들 수 있고, 사회 단체도 만들 수 있고, 주식회사도 만들 수 있고, 마음대로 우리가 무슨 단체를 만들 수 있는 권리가 사단 법인도 만들 수 있고, 이게 사회권이. 아니야, 이건 사회권.
사회의 무슨 조직을 만들 수 있게. 정당도 만들 수 있고. 사회권. 그다음에 자유권. 그러면 하나, 둘, 셋, 너 다섯.
참정권은 여러분 지금 투표하죠? 참정권. 또 청구권. 천국. 여러분들은 돈이 없으면 국가에 뭐 할 수 있어요? 청구할 수 있죠?
청구권이 있단 말이야. 그게 이게 국민의 7대 권리야. 일곱 가지 권리. 뭐 지금 이제 선거 때라서 뭐 정치 이야기는 못 하는 거고. 나는 우리 하늘궁이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다.
다양한 걸 공부를 시키지. 여기는 무슨 뭐 종교, 뭐 공부시키는 데가 아닙니다. 네, 이 사회에 다양한 걸 가르치면서 사회가 우리가 두리뭉실하게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을 인정하고 가자.
내만 잘났다 이걸 우리가 버리자, 이 말이에요. 네, 이런 것이죠. 그러니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일곱 가지가 우리의 기본 7대 권리야.
거기에 오늘 우리가 무슨 투표하는 거 이런 것도 들어 있죠. 여기가 참정권이 들어 있죠. 우리 하늘공. 단체 만드는 건 사회권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어, 국민의 7대 권리에 들어.
그러면 이 권리를 가지려면, 우리가 이 이런 권리를 가지려면 뭐가 있어야 돼? 의무를 이행해야만 권리가 주어지는 거야. 세금 안 냈는데 사회권이 있나? 없어. 자유권이 있나? 없어. 없는 거야.
세금 안 내면 이 두 가지가 싹 사라져 버려. 세금 안 내면 자유롭게 사업할 권리가 박탈돼. 사업자 번호 압류 다 없어져 버려. 집행해 버려.
그렇죠? 그러니까 세금 안 내는 의무, 납세 의무를 하지 않으면 바로 없어지는 거야. 권리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권리라는 것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이게 뭐라 그래요? 자유라 그래.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가 의무 플러스 권리는 의무가 여기 플러스 버 면은 여기는 플러스네. 플러스는 자유.
요렇게 공식이 돼 있어. 음. 의무는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면 이거는 나쁜 국민이 되는 거야. 납세 의무도 지켜가면서 국가에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납세는 하나도 하는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되나? 우리가 권리가 있지나 없나? 권리가 망해 버려.
그러니까 사회는 이렇게 권리는 권리와 의무가 플러스 되면은 자유로 바뀌어. 자유. 마이너스 의무와 권리가 되면 이건 뭐예요? 부자유가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국민의 대 권리는 뭐예요? 이거는 리고. 5대 권리는 간단해요. 1, 2, 3, 4, 5. 이거 국민의 5대 권리야.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이 국민의 5대 권리. 꼭 알았나요?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요것이 국민의 3대 권리야.
그 아주 네. 국민의 7대 권리에서 네 개, 다섯 개는 5대. 권리이고, 그중에 나머지를 쏙 가져오면 3대 권리가 돼.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7대 권리 중에 제일 중요하다.
생존이 달린 권리야. 수도물이 안 나와.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야. 도로가 막혀서 전기가 안 들어와.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잖아. 이거는 국가에서 수도국이나 전기 관계, 이걸 다 봉사해야 돼. 왜? 세금 냈는데. 도로 막히면 뚫어 줘야 돼.
눈 오면 제설차가 다녀. 왜? 우리의 생존권 때문에 있는 거야. 그다음에 소유권. 소유권에 반드시 의무가 붙어요.
세금을 내야 돼. 부동산은 실권 가지고 있고 세금 안 내면 다 뺏겨. 왜? 세금을 내야 되니까. 그만한 대가를 치르는 게 자본 질이야.
공산주의는 그냥 갖다 쓰면 되는데, 자기가 쓰고 싶으면 쓰면 되는데 자본주의는 쓰는데 대해서 세금을 내야 돼. 그 대신 소유를 인정해 줘. 그 세금 안 내면 국가 가져와 버려. 그러니까 자본주의에도 자기 개인 재산은 없는 거야, 원칙으로 따지면.
자기 개인 재산이 있으면은 세금 왜 받아 가? 전부 국가 거기 때문에 세금을 받아 가는 거야. 그럼 뭐 내 부동산이 5천억 있다 이러면 그게 네 거야? 국가 거야? 1년에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받아 가요. 그 자리를 없고 길바닥에 앉아 있는 사람이 편해. 어떤 사람은 운영해 가지고 세금 못 내면 큰일 나 버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남편이 죽고 나서 빌딩 팔았는데 펑펑 울고 있어. 상속세 다 나가 버리고 빚들 다 가져가고 남는 게 없어. 그 상속세가 넘으니까. 그건 아니 팔리지.
나면 그린벨트 부동산은 한 500억 가지고 있었다 해 봐. 상속세가 얼마가 나오는지 알아요? 그럼 그거 팔리나, 안 팔려요? 그럼 세금을 어떻게 하는 거야? 그냥 막 하는 거야. 살던 집이니 뭐 가게 한 자식 집 뭐 다 날아가 버려, 다 그냥 다 경매야. 그리고 그린벨트는 경매해도 안 가지.
그럼 이게 뭐야, 집안 망하는 거야. 이 국가라는 게 이 말이야. 국가에 의무를 하지 않을 때는 가차 없이 자유권이 박탈돼, 박탈돼 버려요. 그래서 이 소유권이 박탈돼 버리는 거야.
그 소유권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부동산을 많이 소유하려면 수입원이 있어야 소유를 하고 있지. 수입원도 없으면서 부동산만 남편이 많이 남겨 놨다, 그냥 죽는 거야, 이거 나중에. 이게 무서운 겁니다.
소유권. 평당 거는 오늘 뭐 우리 좀 있으면 투표하죠? 이거는 누구나 한 표 행사해야지. 이 아닙.
그래서 이거는 일평한 거야. 단 투표로 가도 되고 안 가도 되고. 그건 자유가 인정되는 자유권이 있는 안 왔다고 또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누가 잡으러 오나? 거 그거는 안 와요. 내 이야기를 썩 들으면 재미가 있어.
상당히. 내 이렇게 민주주의를 밌게 설해 사람 있나? 없습니다. 있었어요? 없어요. 우리가 눈을 하나로 바꾸는 거는 긍정의 눈과 부정의 눈, 남의 요런 눈이 있겠죠.
요런 눈이 있어요. 요런 눈. 약점만 보는 사람. 남을 보면은 그 사람의 약점이 뭔가? 이거 봐봐.
저 여자는 오늘 옷을 입었는데 어디가 못생겼나? 이거 문제점을 귀신같이 알아내. 그 그 되겠어요? 합니다. 그러는데 그거는 안 보이고 오늘 밖에 있어서 좋은 점을 빨리 찾아내야 돼. 그거에 부부 사이에 칭찬을 해 줘야 되는 거야.
안 그러면 맨날 덤덤해져서. 근데 뭐 좋은 거만 입으면 야, 너 요새 반 좀 부시하더니 맨날 옷을 범인이 그 오구나. 너 그게 뭐야? 너 반찬을 그만 해 주고 그 애들 그래. 나중에 힘 썩었냐? 요렇게 나오면 되겠나? 이게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옷은 잘 어울린다, 안 어울린다 말 한. 마디 안 해. 그냥 뭐 돈 어디 썼냐, 뭐 옷 사 입었다 이거지. 이러면 이게 이 사람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그건 부정적인 시각이야.
말로 음, 내일 굶더라도 응, 내일 떼거리가 떨어지더라도 오늘 좋은 옷 잘 해 입었다. 아, 우리가 조금 굶으면 되지 뭐. 이게 이게 집안을 일으키는 비법이 그리고 그 옷이고 참 그 저, 나라도 돈 있으면 그런 옷 사 입겠다. 옷 참 좋다.
아, 이러면 집안 일어나. 옷 막 맨날 사 입지 않아. 그 사람 그렇게 말하면 다음에 옷 사는 걸 좀 자제하겠지. 근데 여기 약을 살살 올리면 더 사 입어.
왜?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고. 자기 남편은 인정 안 해 주거든. 그럼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다가 남자가 남편이 또 생기는 거야. 왜 인정을 안 해 준 대가가 오게 돼 있어요.
그게 마누라 뭐 옷 잘 입어도 쳐다본 척만. 무슨 닭, 무슨 돼지 쳐다본 듯이 이러면은 엄청난 피해가 와. 그렇겠죠? 그러니까 계산 잘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계산을 잘하는 사람이야. 뭐 통장 뭐뭐 돈 잘 세는 게 계산 잘하는 게 아니라 계산을 잘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생정, 소유권, 평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천권이 일곱 가지가 민주주의를 이끌어가는 뿌리인데. 우리가 이런 것을 다 국가가 돌아가는 걸 긍정적으로 보고, 모든 종교가 돌아가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고 이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점점 좋아져.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옷도 이상하게 좋은 게 들어와. 근데 항상 빼딱하게 보는 사람이 입은 옷도 빼딱하게 오게 돼 있어요. 보는 사람마다 고개를 젓어.
아, 저거 저거 아닌데. 그러서 안 그러겠어? 자꾸 얼굴이 좋아져야 되는데 나빠지는 거야. 옷차림도 달라져.
그래서 마음이 그렇게 준수한 사람은 옷도 원만하게 입고 마음이 허탈한 사람은 옷을 허하게 입어 어떻게 입냐, 무슨 금방 술집에서 나온 사람처럼 마음이 허하니, 허하면 옷을 그렇게 입으려고 하는 거야. 네. 아, 우리는 뭐 강의가 강의가 웃다가 벌리다. 자, 5대 권리와 3대 권리와 7대 권리가 여기 짝수가 하나 있나, 없나? 없어.
짝수가 없죠. 항상 민주주의는 이렇게 짝수를 두질 않아. 꼭 홀수로 이렇게 둬 가지고 봐요. 3, 5, 7 이렇게 나가죠.
어, 이렇게 홀수를 둬서 그 한 사람이 캐스팅 보트를 쥐게, 두 개로 안 해. 아, 캐스팅 보트가 있겠죠. 그게 꼭 홀수가 민주주의에 굉장히 그걸 좌우하는 거야. 홀수를 둬 가지고 예를 들면 대법원 판사다.
그럼 홀수를 둬야지 짝수, 이게 문제가 있는 거야. 이 홀수를 민주주의에서는 쓴다는 거. 이런 것도 여러분이 참고를 해야 돼. 똑같이 나누면 안 되잖아.
이쪽에 네 명, 이쪽에 네 명 나오면 판, 재판할 수가 없어. 그래서 홀수를 둬야만 다섯 명이 저 사람은 실, 저 사람은 죄가 있다. 이쪽에 네 사람은 없다. 이렇게 돼서 있다, 없다가 되는데 여기도 여덟 명 해 놓으면 네 명은 대법 판사가 이거, 유명은 이러면 이거는 어디 해결할 데가 없어.
어, 그러니까 헌법 재판소나 대법관 모든 걸 하늘에서 최고 정할 때는 홀수를 둔다는 거야. 그래서 홀수가 남자라는 거, 아, 양이라는 거. 짝수는 음이라는 거. 요런 거 여러분이 알잖아.
네. 다르기 졌죠? 그 요런 걸 참고로 해야 돼. 그래서 모든 권리에는 이렇게 홀수로 나간다는 걸 참고로 해야. 뭐, 여러분 법대는 안 다녀도 내가 하는 말은 재밌죠? 예.
어, 여러 가지를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왜 아홉 명이 저 판사로 있지? 대법, 그 뭐 한, 한 명 더 하면 안 되나? 열 명. 재판할 수가 없어.
그 재판하다 보면 맨날 하면 이쪽에 다섯 명, 이쪽에 다섯 명 또 해야 돼. 또 하면 또 다섯, 다섯. 이거 해결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하나를 희생하게 되어 있는 거야, 민주주의는.
그래서 하나의 희생에 의해서 민주주의가 되어가는 거야. 그게 없으면 되나? 안 돼요. 어.
그래서 약점, 이거 봐. 약한 점을 보면 됩니까? 뭘 봐야 된다고? 장점, 장점, 장점.
이 장점을 봐야 이제 이게 일이 되는 거야. 장점. 어. 장점을.
약점을 보는 자는 성공하나, 안 하나? 하. 이게 버릇이 되면은 이게 네거티브가 버릇이 돼 버려요. 그래서 남을 사람을 딱 보면은 저 사람이 어디에 장점 있는가 그걸 빨리 캐치해. 그래서 면접 시험 볼 때 딱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아까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God-man 인도하시니 그지? 부족함이 없다 이 말이야. 긍휼 앞에는 뭐가 붙었어? 그의 사.
그의 사. God-man 안에 있는 긍휼이 있지.
하나님 안에 있는 긍휼이 긍휼로 거기 있는 사람을 봐야 되는 거야. 긍휼의 눈으로 본다는 건 긍정적인 거예요. 그거 긍휼이 까딱하면 이 긍휼이 까딱하면 부정적으로 보는 걸로 오해받을 수가 있어요.
긍휼이 이렇게 이것이 남을 불쌍히 여기는 거거든. 불쌍히 여기니까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냐? 아니야. 긍정적으로 보는 거야.
이거. 여기 쏘아 넘어가면 안 돼. 내 속에 있는 긍휼이 긍휼이 있으면은 요런 약점만 보질 않아.
자, 아버지를 긍휼한 눈으로 자식이 바라본다. 그러면 아버지한테 내가 사법고시 붙어서 우리 아버지를 기쁘게 못 해 주는 걸 자기도 긍휼히 생각해야 돼. 내가 왜 우리 아버지의 저 바람, 우리 어머니의 바람에 내가 보답을 못 하고 있을까? 그게 긍휼이. 아.
우리 아버지는 내가 꼭 저 시험에, 공무원 시험에 붙길 바랬는데 여섯 번 떨어졌어. 그러니 긍휼한 마음이 대단히 있는 거야, 있겠죠. 근데 이거는 부정적인 마음이 아니야. 나리, 재수 없이 자꾸 떨어져, 이게 아니고. 아이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이렇게 긍휼이, 아버지가 나를 긍휼히 생각해 주고 어머니가 나를 긍휼히 생각해 주는데, 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긍휼히 생각해야 돼.
그래야 거, 나 이번에 시험에 꼭 공무원 시험에 붙어서 내가 경찰관이 되겠다, 이걸 목표를 달성해 줘야 그게 보답이 되잖아. 그러니까 이런 긍휼한 마음을 가지는 건 부정적인 게 아니야. 그래서 항상 나는 부모님 앞에는 항상 긍휼한 자세가 필요해. 그러니까 면접 시험 보러 가면 그 있는 사람들은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사람들이야.
그러면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돼, 긍휼히 봐야 돼. 저 출퇴근하시고 얼마나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저 중력 자리까지 저 올라와서 면접을 보는 회사에서도 똑똑한 사람만 저 뽑혀 있을 거야, 그 사람들을, 저 사람들이 저 자리에 앉아 있는 것도 치열한 경쟁에서 저 자리에 있는 거야. 인품이 좋으니까.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딱 보면은 통과되는 거야, 이게.
근데 면접한 저 새끼 얼굴이 왜 저냐, 저거 뭐 무슨 도끼눈을 뜨고 있어, 저거. 이러면은 이 사람은 떨어져요. 굳이 말하는 게 아니야. 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보듯이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라 이거야. 바라보면 그 시험관이 이상하게 정이 가요. 그 그 젊은이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겨. 그러겠죠? 그러니까 가서 꼭 자기 삼촌 대하듯이, 아버지 어머니 대하듯이 이렇게 대하면은 합격이야, 합격.
그 뭐 이 주둥아리로 뭐. 말 잘해 가지고 그런 소리 생각하지 마. 마음을 먼저 긍휼히 먹여 줘야 돼. 그러면 그냥 우리 아버지 앞에 내가 온 거야.
그래, 너 뭐 하고 싶나? 나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꼭 내가 이번에 회사 들어가서 내년 쯤에는 장가가는 걸 바래요. 그래서 나는 열심히 좀 일하고 싶다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접만 보면 떨어져 가지고 나 참 괴롭습니다.
아, 아주 효자야, 말 들어 보니까. 그리고 진솔해, 아주 솔직해 사람이. 얘, 합격시켜야 그렇지. 아, 기도 모르게 면접관이 걔를 쳐다보고 있는데 말 몇 마디 하지 않는데 동그라미.
미쳐버려 보니까 자기 손이 어가서 똥그라미 쳐 짓 말하는 거 아니에요? 얘, 똥그라미 쳐야 되겠다. 이게 아니라 영 말을 하고 있는데 지도 모르겠다. 온 걸 왜 합격, 왜 이렇게 설한 거야? 그 진짜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먼저 마음을 사야 돼. 긍휼히 여겨야 된다. 면접 시험에 떨어지기만 해 봐.
전부 다 재밌죠. 그래서 먼저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 가야지. 내가 되려 그들을 불쌍히 보는 마음을 가져 버리면 그 사람은 합격이야. 근데 내가 바보도 모온 거지처럼 내가 이 회사에 뭐 턱거리 하러 온 사람처럼 이런 초조감을 보이면 안 돼.
아우, 저 아저씨는 참 얼마나 고생 고생을 많이 했나. 그 대가를 대우해 줘야 돼. 듯이 그 사람이 그동안 노력해서 그 중까지 올라와서 면접을 보고 있는 그 사람을 존경해야 돼.
마음속으로. 어. 그러니까 저게 쉬운 자리가 아니야. 어.
그러니까 벌벌 떨 필요 없어요. 불쌍하게 참 고생이 많으시다.
어떻게 저렇게 고생을 하신가. 나도 저런 사람이 될 수 있나. 이렇게 그 사람을 존경하면서 그 사람의 애로가 있음을 우리 가 인지해야 돼. 그 사람은 뭐, 뭐 큰 소리 쳐가면서 회사에 있는 게 아니야.
얼마나 조심을 해가면서 저 자리에 앉아 있는 분이다. 그 사람을 존경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사람 말 몇 마디 딱 들어보면서 오른손으로 똥꼬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부정적인 약점이 아니야. 그 사람의 저 면접관, 저 사람 성격이 더 이렇게 고약해 보이는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약점을 봐 버리면 안 돼. 그러니까 눈을 하나로 해야 돼.
네. 무슨 눈을 가지라고? 성. 긍정적인 사이. 막 어려워도 나는 잘될 수밖에 없어.
난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효자가 될 거야. 하늘이 그거 하나 안 들어주겠어? 요런 자신감을 갖고 하나의 눈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데. 아이고, 이거 잘못하면 망하는 거 아니야. 1, 3에는 두 개 눈을 가지고 있는 거.
예, 이 두 개의 눈은 필요 없는 거야. 하나만. 오직 나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답할 거야.
나는 남들이 즐거운 거 그런 것도 필요 없어. 어떻게든 내가 항상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잔소리해도 꾹꾹 참으면서 살림하고 고생했는데 내가 공무원 돼 가지고 나라도 속 안 새겨야지. 우리 아버지가 50년 동안 속을 새겼는데 내가 또 앞으로 우리 엄마를 돌아갈 때까지 속을 새겨. 난 절대 내 사전에 그런 거 없어.
난 효자가 될 거야. 그래서 우리 아버지도 치료해 주고 우리 어머니 마음도 상처도 치료해 줄 거야. 아, 이런 마음을 먹고 공부하는데 공부가 머리 안 들어가나? 들어가겠지.
음. 이것이 하나의 눈으로 봐야 되는 거. 아버지 약점만 줄줄이 외우고 있고 어머니 약점만 줄줄이 외우고 있겠어? 안 되겠어? 성공 못 해요.
근데 이 세상은 사필귀정은 한 치의 오차가 없어. 요만큼도 거짓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깊이 여러분이 내가 말한 대로 하면은 종교도 필요 없고, 이 세상이 그냥 천국이 돼 버려요. 전부 좋은 사람만 보이는 거 아니야?
그래서 땅에서 풀어야 우리 백에서 풀린다.
이야기하죠? 그래서 땅에서 나를 만나러, 땅에서 풀게 해주러 온 거야. 내가.
땅에서 풀자, 이거요. 땅에서 풀자.
네.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그래서 땅에서 불러온 거야.
물 좀 마시고. 아, 따 그 참. 그런데 지금은 잘 나갔지만 조금 있으면 더 어려운 걸 물어볼 텐데.
그러면 민주주의는 요렇게 하면 되죠. 긍휼로 여기면 되죠. 그런데 여기가 무슨 사회냐 하면은 여기가 공산주의가 아니죠?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있어.
법대 강의하는 것 같더니, 이게 왜 내가 이렇게 여러분한테 이걸 잡은지 또 이야기해 주면 이 국민의 권리를 알고 나면 우리가 이 권리를 쓰는 데가 여기가 공산주의, 자본주의인지 알아야 돼. 자본주의. 이거는 민주주의라.
이거는. 요거는 국민의 7대 권리죠. 그러면 여기는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3대 원칙이 있겠죠. 이렇게 있다 이 말이야.
이게. 요거는 우리 국민이야. 국민.
국민의 권리 부분은 이제 마무리했죠. 본주의 칙은 뭐냐? 제일 순서가 정해져 있어. 제일 처음이 뭐요? 계약 자유의 원칙 있죠.
계약을 자유로 할 수 있다. 그러면 계약자유가 있고, 그다음 또 뭐 있어요? 절대 원칙, 소유권이 절대 원칙 있죠. 소유권.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잘못한 거, 잘못한 데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되겠죠?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어. 이거 있죠? 이거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야.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어.
우리 마음대로. 이거는 계약자유. 요것이 여기 자유권에 있잖아.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고, 계약 자유할 수 있는데, 또 뭐든지 돈 주고 살 수 있어. 돈 주고.
단 사람만 돈 주고 못 사게 돼. 사람을 사는 거는 불법이야. 사람을 매매하는 거는 안 돼. 뭐든지 살 수 있는 데서 사람 빼는 거야.
동물은 다 살 수 있어요. 돈 주고 못 사는 게 사람, 사람의 인격, 무슨 사람의 양심. 이거 돈 주고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계약을 양심을 사겠다고 계약을 할 수 있나? 그러니까 저 사람은 돈이 없는데, 이상이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되게 여자가 그 남자를 따라.
그러니까 나는 돈이 많아요. 수백억이, 수백억을 줘도 여자가 안 따라와. 선물을 바깥에 집어 던져버려. 아무리 돈이 있어도 사랑, 상대방의 사랑을 살 수가 없어.
그래 어떻게 어떻게 꼬셔 가지고 결혼을 했다 했는데, 마음은 그 사람한테가 있는 거야. 돈 안 사람, 뺏긴 사람 그거가 있는 거야. 그리 이 껍데기 하고 사는 거지. 결국 사랑은 돈으로 살 수가 없어.
그건 강제로 살 수가 없죠. 매매가 안 되는 거 이게 사람의 마음이야. 아시겠죠? 그래서 요것이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그다음 민주주의 3대 원칙 뭐예요? 민주주의는 행복을 추구하죠. 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냐?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있다.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의 원칙. 인간이 굉장히 존엄하다.
인간 존엄의 원칙. 그다음에 세 번째,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절대 공평의 원칙. 여기서 공, 절대 공평이라는 것은 요렇게 쓰는 거예요.
요거 뭐도 모르고 여기서 요 자를 쓰면 되겠나? 안 됩니다. 요런 공평은 없습니다. 요거는 한 가지 공자 거는 귀인 공짜예요. 절대 공평할 때는.
요게 두 개를 쓸 때는 쓸 때가 있죠. 두 개를, 두 개를 쓸 때가 뭐요? 공 7, 4. 공공 7, 4. 두 개를 한꺼번에 쓸 때는 이거 꼭 뒤에 이거 따라붙어야 돼.
네. 공공 질서가 있죠.
공공 질서가 이제 요렇게 붙고, 공공 요금도 있죠. 공공 요금, 공공 시설, 공공 시설 같은 거 이런 게 있죠.
네. 공공 시설, 이런 게 있단 말이야. 공공이 붙어요. 근데 꼭 앞에 요 공짜가 있고, 한 가지 공짜 하고 둘이 붙어 다녀.
공공. 그럼 이거는 무슨 뜻이냐? 국가와 개인이 같이 가지고 있다. 공공 시설. 그러니까 여러분 거다, 이 말이야.
여러분 건데 관리자는 국가다, 이 소리. 그게 공공이. 어. 공공 요금도 마찬가지야.
공공 요금이. 공공 질서나 공공 시설은 여기서 공평. 거기에 하나가 들어갔지만 이게 따라다니는 거야. 저 공짜가 있으면 밑에 이 공짜가 붙어 있다 생각해야 돼.
마음속으로는 이거 있다 생각해야 돼. 절대 공평의 원칙. 이거는 민주주의 3대 원칙이죠.
주주의 대원칙. 그러면 이제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다. 이 권리 있죠.
네. 저 권리하고 주권하고 달라요. 권리는 국민으로서 권리고, 주권은 내가 이 나라의 주인.
지금 투표하지. 여러분 주권을 행사하는 거야. 여러분은 권리만 있는 게 아니야. 주권도 가지고 있어.
삼성전자에 주식을 가지면 주권을 가지고 있잖아. 국가에는 주식을 논어 주지 않지만 여러분은 국가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걸 우리는 주권이라고 그래.
국민의 3대 주권. 3대 주권. 그 주식 주자하고 이건 달라요.
그 주식 주자는 이, 이렇게 주식 주자는 이런, 이게 주식 주차지. 이, 이게 주권이. 이건 주식의 권리. 주권이 이제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권은 주주자, 임금 주자.
여러분은 이 나라의 전부 주인이야, 임금이 각자 임금이 그 여러분이 합쳐서 나라를 가지고 있잖아. 그래서 이 주권은 이 국민의 3대 주권이라고 그래. 네, 국민의 3대, 3대 주권.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어, 이거는 여러분이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리는 거야. 그래서 뭐가 있죠? 권, 투표권 있죠? 네, 투표, 투표권. 뭐, 그다음 뭐예요? 저권, 응, 저항권이 있어요. 4.19 같이 4.19.
그다음에 저항권이 있고, 그다음 사, 혁명권 있어. 혁명권. 이런 게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 투표하는 투표해야 되는 거야.
이것이 내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 세 가지야. 투표했는데 나라가 썪 괜찮아. 그러면 저항 운동을 할 수 있어. 우리 3.15 뭐 부정선거 저항을 하잖아.
그러다가 4.19가 일어나서 혁명이 돼 버린 거야. 우리나라 혁명은 4.19 하나 있죠. 음, 4.19는 혁명으로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몰라도 뭐 혁명이 또 생각하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4.19 혁명은 지금 현매 단어를 쓰죠.
네, 또, 4.19 의거. 그의 그 5.16은 지금 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어떤 예를 들 필요 없어.
어, 우리가 혁명이란 단어는 우리가 함부로 쓸 필요 없으니까. 뭐 여러 가지 이 혁명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 우리나라에. 근데 어떤 데서는 또 혁명이라고 하고, 어떤 데는 쿠데타라고 하고, 뭐 이러기 때문에 혁명 이야기는 삼가하는 게 좋아. 그, 어쨌든 투표, 저항, 혁명인데, 자동차 기아를 치면 1단 기아야.
요게 잘 차가 안 가지. 그러면 2단 기아가 작동되는, 그다음 잘 안 가. 3단 기아. 요 3단 기아를 우리 말로는 이혼이라 그래.
1단계 하고, 여기 2단계는 협의하, 3단계는 판결이야. 네, 이 1단계는 두 사람이 마주 앉아서 협의하고. 그다음 법정에 가서 조정하는 거야, 2단계. 아야, 3단계는 뭐예요? 와장창. 도장 찍는 거야, 짝 찍으면 끝나는 거지.
저게 세계가 1단, 2단, 3단. 우리 오늘 헌법학 강의를 잘해. 들었습니까? 내가 뭐 이렇게 헌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거는, 우리가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된다는 거, 이걸 배워야 이제 우리가 세상이 눈에 보여. 세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설명 잘해 준 거야.
아, 이것을 우리가, 내 그이, 이렇게 설명해 주는 사람 별로 없어. 쉽게 알아듣게 우리나라 법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고, 우리는 이것 때문에 성공으로 간다.
어. 근데 그 2단계 기하가 있고, 3단계까지 안 가야 된다. 음.
근데 이거 하면서 1단계를 하면서 3단을 이야기하는 사람 있어, 없어? 그러면 그 문제 있는 거야. 선거는 그냥 선거로 끝나야 돼. 이 선거가 무슨 목적이 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지.
아, 그 재밌네. 이거 지우 닦지 말고 치우고. 아, 닦아 버리면 되겠다. 뭘 쓰려고 하는 거죠?
도죠. 추도 이제 한자 쓰면 벌써 여러분 알아봐야지. 우리가 우리의 두 개의 눈이 사물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부정적으로, 네거티브로 보면 안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긍정적인 눈으로 봐야 발전이 있다고 그랬죠?
우리가 여자가 옷을 입었을 때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된다, 이 말이야. 어. 그 뭐 괜히 그 사람 기분 나쁘고 그 사람에게 그 옷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는 것이 좋은 게 아니야. 그 버릇이 돼.
그렇죠? 그게 옷이 이쁘잖아, 여러분. 여러분 옷이 그 얼굴에 다 맞아. 근데 어떤 사람은 비상으로 입으면 나면 거지 같아 보여.
그렇잖아. 그 옷이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자기가 택해 온 거야. 근데 그걸 지적을 하면은 기분이 좋을까요? 안 좋아요.
그리고 어떤 여성이 직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유니폼을 입고 굉장히 이뻐 보여. 유니폼이 왜? 일하는 어머니를 보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 어머니가 유니폼을 입고 직장에서 청소부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럼 그게 이쁜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엄마한테 용돈을 타러 왔어. 점심값이 떨어져 가지고.
엄마 직장 하니까 엄마가 청소부야. 엄마가 청소하다가 왔는데 엄마가 청소부 옷을 입고 있네. 그게 그렇게 아름다운 거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그 물질을 바라보는 눈이 그렇게 아름다워야 돼.
엄마, 그 옷이 왜 그 거지 같은 거 입고 있어? 이러면 되나? 안 되겠죠. 그 엄마가 청소 옷을 입고 직장에서 일하는데 아들이 가서 호심탄게 엄마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그런 아들이 효자라고. 뭐 돈 때문에 왔던 뭘 하러 왔던 엄마한테서 엄마 돈 가져 온 거 있어? 왜 나 밥을 못 먹었는데 만 원만 줘.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면 엄마가 주는 거 아니야. 그 그런 아들이 꼭 나쁜 게 아니야.
그럴 때 엄마가 입은 옷이 안 지워져. 엄마가 청소부 옷을 딱 입고 회사에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서 안 없어져. 그 엄마가 구름을 밀고 다니면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 딱 들어오는 거야. 그럼 얘는 공부 더 열심히 해.
애가 있고 공부 안 하는 애가 있어. 우리 집 구성은 어떻게 된 게 우리 엄마는 청소하고 나는 뭐 이게 뭐냐 씨. 우리 엄마 내 친구 엄마는 지금 하와이 말이야. 여행을 갔는데 우리 엄마 저 거지 같은 남자를 다가 나를 낳 가지고 이게지 구석이 이게 뭐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걸 아름답게 봐야 돼. 그러니까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그 가족 관계에 있어서 그걸 아름답게 봐 줘야 돼, 그러면 그 엄마의 유니폼이 이 사람한테 자극제가 돼. 공부, 인내심 이런 걸 만들어 줘.
나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나는 우리 엄마가 저렇게 하는데 난 돈도 벌어야 되겠다. 오늘 엄마 데려가 봤더니 우리 엄마 옷은 이쁜데, 그 옷은 이쁘게 보여. 이쁜데 뭔가 자극을 받아.
그렇잖아. 우리 엄마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내가 이게 뭐야? 내가 지금 친구하고 놀러 다닐 때야? 이렇게 바뀌어야 되는데 그걸 삐딱선을 타는 사람이 있어. 우리 어머니는 뭘 잘못해서 저렇게 고생해? 두고 봐라 이놈 새끼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이 사회를 덮어씌워 가지고 저 말을 방어한다 치고.
그럼 결국 얘 맞지? 네 안 되는 거야. 그래도 우리 엄마가 일하는 모습이 이쁘다. 그런데 나는 우리 엄마가 고생시키는 게 나는 사실은 내 가슴 아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돼. 엄마한테 돈 많은 어로 갔다가 그지? 근데 자기 엄마가 기업체 사장이야.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이야.
그 아들이 찾아. 엄마, 나 돈 좀 얻으러 왔어. 뭐 안 됐을 건데 오토바이 하나 살려고 그래. 이거 되겠나? 이거는 엄마도 그 자식한테 돈을 안 줘야 되고, 그 자식도 되먹지 않은 거야.
무슨지 알죠? 이 이런 자식과 이 자식은 차이가 있지. 그런 자식이 대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사업을 하는데 애로가 있을 거 아니야.
그 엄마를 뭐 같이 봐야 된다고? 야 돼. 우리 엄마가 겉으로는 저렇게 사업을 번들을 하고 있는데, 실제는 우리 엄마가 가슴에 멍이 많이 들었을 거야. 이게 아마 힘드실 거야.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야.
이것이 긍휼이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니는 거 안 해야 돼, 내 우리 엄마한테 가서 그런 이야기 할 수가 없어. 우리 엄마 말은 안 해도 얼마나 기업을 운영하라고 고생스럽게, 뭐 은행에 가서 대출도 받아야 돼, 뭐 몇 백억 다니는 크고 잘나는 때도 우리 엄마는 고생이야.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겠지.
근데 속 좁은 사람, 부정적인 인간은 뭐든지 엄마한테서 더 뺏어 내려고 길을 쓰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 이거는 부정적이야. 싹수가 노래.
엄마 아버지 죽고 나면 몇 년 안에 집안 다 말아먹어. 그러겠죠? 예, 그렇지. 그러니까 부모가 잘 나가는 것만 자식한테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게 아니야.
이제 뭐든지 자부심을 가져야 돼. 내가 오히려 못 사는 것이 자식한테 큰 교육이 될 수가 있어.
근데 부모가 조금 잘 사는 게 도둑질 해가 잘 살아 봐. 집안 망해 먹는 거야. 애는 꼭 망하는 쪽으로만 돈을 달라는 거야. 망하는 쪽으로만.
커피집 하겠다, 오토바이 사겠다, 망하는 거를 다 준비해. 기가 막히죠? 그게 졸부들이 돈이 생겼을 때 집안 돌아가는 현상이 그렇게 돌아가. 남의 돈 투기 해 가지고 막 뺏어 놓으면 자식들이 그 피해를 봐 버려요.
그 엄마 아버지가 청소부 하더라도 가난하게 이렇게 지나가면 아들이 사람이 돼 가지고 의사도 되고, 판사도 되고, 경찰 공무원도 되고 될 수 있죠. 근데 엄마 아버지가 근신하지 못하게 뭘 하면은 애들이 이상하게 다 망하는 쪽으로 막 가버려. 그 돈 해결할 수 있나? 없어요. 없죠.
네. 그래서 망하는 것도 자식 교육에 좋은 도움이 될 수가 있어. 왜 도움이 되냐? 종자가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눈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야.
그걸 아기 때 가르쳐 놔야 돼. 애가 뭘 부정적으로 딱 보면은 야, 너 이 사과가 어떠냐? 그러면 엄마, 그 사과가 굉장히 요런 점이 좋고 저런 점이 있고. 야, 이 사과의 단점이 어떠냐? 이런 거 물으면 안 되는 거야.
정상적인 사람은 좋은 점만 보지. 애가 가끔 단점을 지적하면, 야, 너 그런 생각하면 안 된다. 항상 좋은 점만 생각해라.
이렇게 가르쳐야 집이 일어나. 그래서 아무리 칼을 가지고, 이거 자를 숫자야. 칼을 가지고 물을 잘라도 물이 잘리나요? 물은 다시 흘러가네. 다시 갱생 그러니까 여러분이 칼로 물 베인 칼로 물, 칼로 아무리 물을 잘라도 물은 흘러가니까 자식한테, 부부지간에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잔소리할 일은 끝이 없어.
그러니까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은요, 모양이 되는 거야. 아무리 잘라도 잘라도 안 고쳐져. 이게 뭐야? 칼이라는 게 뭐, 잔소리. 칼이라는 게 잔소리예요.
어, 뭐 남의 결점을 바라보는 게 칼이야. 그 사람의 결점을 잘라내 주겠다. 꿈 같은 이야기 하지 마세요. 칭찬을 해 주면 단점이 없어져 버려.
점점. 아들한테 자꾸 칭찬해 줘 봐. 결점이 없어져. 남도 그래요.
네. 부부지간도 그래. 그 약점을, 약점을 자꾸 찾아내면 이 약점을, 약점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약점을 약점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허점이. 허점.
어떻게 보면 단점이죠. 이런 약점이나 허점이나 단점을 자꾸 지적하는 버릇이 있으면은 발전이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런 것은 100번 해 봐야 그 사람 버르장머리는 수류 다 시 거선 그대로 가는 거야. 근데 요걸 따뜻하게 감사 주면은 어.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저 바닷가에 갔더니 바가지를 하나 들고 앉아 가지고 계속 물을 퍼 가지고 저 산에다 갖다가 구덩이 파고 다 갔다 붓고 있어. 그래서 하종일 한 달 내내 그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 왜 이렇게 물을 파시오 하니까, 그 하는 말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다이아 반지가 이 바다에 빠졌다는 거야. 그래, 언제까지 퍼낼 거냐? 다이아 반지가 나올 때까지 퍼낼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 바다에 파도에 의해서 그 어디로 갔어. 근데 그 바닷물을 다 한 방가지, 한 바가지 퍼내고 앉아 있으니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내가 여러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들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내 봐. 그게 되겠어요? 자기 아내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낸다. 못 퍼내요.
그 안에 다이아몬드 나올 때까지 퍼낼 수 있어? 부부 싸우다가 죽어. 늙어 죽어요. 일찍 감치 포기해야 돼. 어떤 사람이 그래서 이거 보세요.
그 다이아 반지 찾겠다고 그 물을 그걸 퍼내면, 그서 뭐라 그러냐? 언제까지 퍼낼 거야? 하니까 나올 때까지 퍼낼 거예요. 나올 때까지. 야, 그럼 이 바닷물을 다 퍼낸다 말이야. 언젠가 다 퍼낼 수 있겠죠.
이게 말이 되나? 갖다 부으면 그 물이 또 바다로 들어가. 못 잘라. 물을 자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 부부 싸움은 헛 거죠.
네, 헛 거야. 아무리 싸워도 싸워도 안 바뀌어. 아무리 퍼내도 해도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그게 어리석지 알았지. 알았는데 왜? 부부며 절대로 못 고쳐요. 못 퍼내는 거야. 그 마누라 마음속에서 보석을 퍼낼 수가 있을까? 그 마음, 그 사람한테 있는 그 바닷물은 한도 없이 깊어.
평생 퍼내 봐. 여자 마음에서 아이고, 내가 졌습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보여 줄까? 안 보이죠. 헛고생하는 거예요.
예. 안 해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 내가 두 개의 눈을 가지 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그래서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두 개는 가지니까 아니, 응, 아니요. 안 가지는 게 낫죠.
네, 모든 긍정적으로 보면 바닷물 퍼낼 이유가 없어. 그거를 좋은 눈으로, 긍정적인 눈으로, 하나의 눈으로만 봐 버리는 버릇이 있어야지. 그게 부정적인 눈을 추가하면 안 되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둘이 여행을 갔는데, 한 사람은 막 경치 좋다.
그 나야. 나는 잘 그래요. 야, 저기도 좀 찍어. 저기 좀 찍어.
정 없어. 내가 뭐 영화감독 같이 바뀌는 거야. 그런 걸 좋아하니까 경치를. 그런데 어떤 사람은 다리 아파 죽겠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저게 뭐 이뻐요? 저게 뭐 대단하다.
아, 이건 두 사람이 정반대야. 빨리 가서 자빠져 자자는 거야. 다리 아프다고. 그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도 빨리 가서 자빠져 자지.
이게 좋은가 다르죠. 이런 이 사람의 뭐 내가 그랬다는 게 아니야. 예를 들어 주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남의 것을 흠집을 잡으면 안 된다는 거 예.
그래서 여러분 이런 흔일 하면 안 돼. 뭘 칼로 물을 잘라? 물을 자르기는. 물은 자 봐요. 대동강 물하고 또 싸우면 되겠어요? 우리 한강 하이츠.
그렇죠? 미국의 포토맥 강, 워싱턴에 나오는 거. 러시아의 찰스 강 있죠. 이런 강에 이 맥, 이거는 러시아 모스코바 가운데로 흘러가는 게 찰스 강이야. 러시아의 찰스 강이나 미국 워싱턴 수도에 흘러가는 포토맥 강이나 우리나라 수도를 지나가는 한 강이나 이런 강들이 있죠.
이런 강물들이 바다에 가서 서로 전쟁을 하면 되겠나? 야, 저거는 저거는 저거는 저 한강 물이야. 저거, 저거는 저거는 미국 미시시피 강물이 야. 우리는 미국에서 온 물이야. 태평양 바다가 물 전쟁이 버리죠.
그거 찾다 보면 얼마나 웃을 것 같아. 물은 모든 사람은 긍정적으로 봐 버리면 하나로 보여요. 다 통해.
네, 내가 여러 사람이 막 이렇게 여자가 많지만은 여러분하고 내가 안 다투자. 아네, 다 통해.
어, 뭐 부산서 온 사람, 뭐 광주에서 온 사람, 내가 따지나? 아니요. 먼 데서 왔든, 가까이서 왔든 다 좋게 보이는 거야.
그래야 되는데 편을 가르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하나의 눈으로 봐라. 그래서 내가 종교도 그렇게 안 보죠.
이렇게 일자가 들어갔죠? 옛날에 여러분들 보여줬죠? 그러면 이게 묵상 친일이 뭐예요? 기독교.
그러면 이렇게 기독교. 이거는 뭐예요? 청진 반일. 이슬람이.
그러면 이렇게 모든 불교는 뭐예요? 만법 귀일. 불교. 뭐예요? 만수 본일이 뭐야? 대종교. 대종교.
단군교. 공교. 이런 게 우리의 종교들이 보면은 뒤에 전부 일자가 본다 그랬지?
일자가. 불교도 이렇게 묻고. 그다음에 또 원시 반일이 무슨 종교라고? 원불교죠.
음음. 그 뭐 동체 일은 무슨 종교야? 동체 귀일은 또 천도교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같아.
모든 종교의 추구하는 뜻이 전부 하나로 눈을 하나로 바꾸자는 거야. 둘로 하지 말라는 거야. 둘로. 이 무슨 말이냐면 이 모든 종교의 목적이 거야.
목적이 맨 뒤에 붙어 있어요. 목적. 원시 반일.
결국은 나중에 가서는 하나로 돌아간다 이 말이야. 동체 귀일. 이거는 원시 반일은 원시 반본 있죠. 원시 반본.
이게 무슨 종교냐 하면은 저기 정상교. 정산교 있죠? 이 정상교. 정산도 뭐.
그렇죠? 이런 게 전부 다 이 이런 이 일자가 이게 다 똑같아. 여기 이자가 붙은 게 있나? 없지. 이자가 붙은 종교 없습니다. 천주교는 뭐라 그래요? 천모.
천주 모일. 천주교는 하늘과 예수와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다. 이건 천주교. 이렇게 뭐든지 하나로 들어가는 거지.
아니, 그냥 막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따로따로 있다 그러면 안 되지, 하나로. 그러니까 천주교가 천지교 되는 그러니까 이런 이런 종교도 있어. 천신, 신신, 천신, 천신, 유, 천신이 붙으면 뭐 같아요? 천신이 유일하게, 오직 천신, 유일은 유태교. 이게 유대교.
그러면 천주 모일리, 천신 유이나 유대교도 뒤에 가서 1위부터 하늘과 하늘의 신이 유일하게 하나다. 하나. 여기는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다. 전부 일로 돌아가지, 일로.
어. 음, 집중, 집중, 관일의 집중, 포원 수일, 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도교는 포 수일. 그러니까 도교 자체는 이, 이 자체가
이거는 뭐 도교가 아, 이래 가지고 모든 게 종교가 끝에 일자가 안 붙는 종교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2가 되면 되나? 안 돼요. 모든 걸 하나로 돌아간다는 거. 그래서 우리는 천주, 또 저거는 일시무시일, 시무시일.
예, 일시무일. 또 들어가 버려. 이거는 뭐예요? 천부경. 천부경.
일시무시일이지만 줄이면 일시무일이네. 이건 또 천부경이란 말이야. 천부경. 그러니까 전부가 하나로 돌아가요.
그래서 불교가 뭡니까? 불이, 불이 사상이. 불교를 왜 불이 사상이냐면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이게 하나다. 그리고 일체 중생 전체가 일체지, 이체가 아니다. 천지가 뭐예요? 천지가 동근이.
천지는 동근이가 이게 일이다, 이 말이야. 천지 동일이. 천지는 말이 동근이 따지고 보면은 천지는 동일이, 알죠? 그러니까 모든 걸 둘로 보는 데서부터 전쟁이 일어난다.
음. 바닷물 열심히 퍼낼 거예요. 인생이 길지가 않아요.
여러분은 뭐지 않아서, 뭐지 않아서 여러분은 육체와 영원히 뭐 한다고? 분리, 분리되겠죠. 육체, 영혼이 됩니다.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다 말이야.
음. 육체와 영혼이 분리될 날짜를 기다리고 있죠. 근데 이게 많이 남지 않았어요. 자고 났는데 그다음 날 초상난 사람이 자다가 초상난 사람.
근데 어떤 사람은 밤에 자다 일어나는데 오른팔이 힘이 하나도 없어. 왼쪽 다리가 안 움직여. 일어나 보니까 불수야, 못 걸어. 마비가 돼 버렸어.
중풍이 왔어, 밤중에. 그러니까 여러분은 조용하게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육체와 영혼의 분리가 죽음인데, 이 영육 분리가 언제 일어날지 모르면서 살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죽으면 자동으로 비자 대행 하나로 가는 거예요. 안 가는 사람도 긍휼히 봐야 돼. 불쌍하게 긍휼하게 바라봐야지. 저런 못된 놈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옛날에 이런 게 있죠.
동아줄이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너는 착하니까 천국 올라가라. 올라갔죠. 올라가니까 동네 사람들이 매달리네. 아니, 천국은 내만 오라는데 누가 왜 달리냐? 발로 차니까 줄이 끊어져 버렸네.
그래, 천국 갔어, 못 갔어? 못 갔어요. 못 갔어요. 그 매달리는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 되는 거야. 줄은 절대 안 끊어져.
70억에 매달려도 줄 끊어질까 안 끊어지는데 자기만 가야 된다는 거야. 그럼 천국 못 가.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영육이 분리되는 시점을 알지 못해,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모든 사람한테 잘하는 게 좋을까, 안 좋을까? 좋아요. 좋겠죠. 바가지 하나씩 줄 테니까.
바다에 저 다이아반지 떨어뜨려 놓고 평생 물만 퍼 봐. 얼마나 피곤한가. 절대적으로 오늘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석가모니의 불이 사상 어디 갔나? 불이 사상. 여기 있네. 두 가지가 아니라는 거야.
하나라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불법인데 항상 선악으로 바라보면 끝장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불교에 있다는 거, 그 참고로 해야 돼. 불교는 사상을 가르치는 거예요. 무슨 불교에서 음, 자, 미추가 있죠.
네, 그러면은 시간이 다 됐네. 자, 선악, 미추, 애정, 선악, 미추, 애정. 그러니까 사랑과 미움이 선악 미추, 전부 반대적인 거죠. 네, 애정.
또 뭐가 있어요? 생사도 들어 있죠. 모든 것이 두 개죠. 이 두 개를 하나로 보는 걸 불교라고 하나로. 그래서 석, 이게 불교입니다.
묵상, 친일. 예, 묵상을 해 보면은 모든 게 하나라는 것에 가까워지는 거야. 예, 그러니까 저, 저 기독교, 기독교 그거는 만법 일이야. 모든 것은 하나라는 걸 깨닫게 돼야 되고, 묵상을 해 보면 이 하나님과 내가 친해져야 되는 거야. 묵상을 통해서.
그러니까 묵상을 통해서, 묵상은 기도야. 기도를 통해서 신과 친해지는 거, 이게 기독교. 그러니까 이걸 기도 종교라 그래. 기도를 많이 한다. 근데 우리는 전 세계 종교를 인정하죠.
이런 종교가 전부 하나라는 거 인정하죠. 그래서 우리 하늘 공은 두 개 공이야. 하늘 공이야. 하늘 공, 하나.
하늘이 두 개야? 하나야. 그래서 하늘 궁이. 그래서 이걸 옛날 하리한테 하라 그러면 하늘 궁이라 그래. 하나, 하나의 궁이란 말이야.
그래서 하나님이야. 그러 하나님, 하나님이 있는 게 하늘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 전부 하나라는 걸 명심하고 두 개의 눈을 버려야 돼. 이 우리 두 눈이 있는 건 하나 보라고 있는 거야.
네, 이렇게 보면은 이게 하, 죽기 직전에는 여기 두 개로 보여. 죽기 직전에. 그게 참 신기하죠.
살아 있을 때 이게 하나로 보이는데 임종이 가까이 자기 아들이 앞에 있으면 두 개로 보여. 모든 사물이 두 개로. 보이기 시작해. 그러면 이제 떠나는 거야.
떠날 시간이 다 된 거예요. 왜냐하면 이쪽은 이쪽대로 보이고, 이쪽은 이쪽대로 보여. 두 개로 소실점이 사라지는 거야. 여러분들도 죽음을 경험할 수가 있어요.
이걸 갖다 놓고 멍청하게 앉아서 한참 쳐다보면 두 개로 보여요. 그러면 그게 죽음의 단계야. 그럴 때 정신을 차리고 다시 정신을 집중해서 보면 하나로 보여. 근데 정신을 놔 버리면 두 개로 보여.
그러면 사람들이 죽을 때 정신을 놔요, 안 놔요? 놔요. 정신을 놔 버리면 이게 두 개가 보여. 그럼 아들이 와서 “야, 옆에 있는 쟤는 누구냐?” 이래. 죽는 사람이.
아들은 분명히 있는데, 이게 두 놈이 와 가지고 쳐다보고 돼. 나는 아들이 하나 보이는데 왜 두 놈이 와? “야, 옆에 있는 쟤는 누구냐?” 엄마가 그런다고. 그게 뭐야? 정신이 풀어졌다. 그러면 눈도 풀어져 버려.
그럼 이게 각자의 눈 안에서 한 개로 보이는 거야. 그러면 이미 죽음이 가까이 온 거야. 이제 돌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돌아야 빨리 돌아야 몸에서 빠져나가.
아, 이게 슬로우로 돌면 못 나가. 그 밥을 한 달 굶으면 돌기 시작해. 두 달 굶으면 더 빨리 돌아.
석 달 굶으면 총알같이 돌아. 아, 그 못 이런다. 자꾸 자빠져 도니까 그래서 면 자빠지는 거야. 돈다 말이야.
그러다 그 영혼이 빨리 돌아야 몸속에서 이 뇌에서 빠져나가는 거야. 그래서 그 도는 속도에 의해서 배꼽까지 가는 거야. 빠르죠.
음. 그래서 우리 몸체를 빠져나가기가 어려워. 적당히 해서 못 빠져나가. 이 몸속에 뇌 속에서 영혼이 빠져나갈 때 그 고통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것이 굉장한 속도가 가해져야 튕겨 나가는 거야. 그러기 전에는 나가기가 어렵죠. 어.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나가면은 영육이 분리된 거야. 우리가 여기 와서 붙어 있는 거죠.
그때 내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이기해 배웠죠? 내가 재밌는 이야기도 하지만은, 오늘은 이 아직 선거 기간이라 뭐 재밌는 이야기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뭐 걸릴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철학 공부를 좀 시켰습니다. 네, 재밌죠? 그럼 이제 시간이 6시 됐으, 5시 57분입니다.
나는 요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자, 이제 부부사 안 해야 되겠죠? 하나로 좋은 점만 봐야 됩니다.
근데 God-man한테 약점을 발견해내는 건 나쁜 눈이죠. 좋죠? 아, 좀 좋은 점만 봐야지.
예. 옆에 있는 사람들도 좋은 점만 보고, 나쁜 점을 보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조심해야 돼. 아, 뭐 the God-man 옆에 뭐, 뭐 돈이 어떻고 이러면, 아, 이건 나쁜 눈으로 보는구나. 그럼 그 사람은 멀리하면 되는 거야.
좋은 것도 다 못해.
어, 좋은 것도 말을 하려면 끝이 없어.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상대방의 장점을 찾는 그런 훌륭한 사람들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또 다시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한 감명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 그 우리가 바쁜 시간이죠.
어, 밤 시라도 우리는 뭐 하는 사람들이라는 거 알죠? God-man이 왜 요렇게 말하는지 빨리 끝내는지 알죠? 전체, 전체,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