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1465 구인과(旧因果)와 God-man연(新因緣)의 전쟁(戰爭)! (인생(人生))
신인연(新因緣)은 새롭게 맺는 인연으로, 1%의 작은 가능성이지만 99%의 구인과를 좌우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다.
신인연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인연이며, 매일 아침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신인연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보이스피싱과 같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신인연은 숙명론이나 운명론과 달리, 개인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미래가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한다.
dv 인생의 인과와 새로운 인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지혜를 배우는 것을 목표로 제시.
- 인과와 인연의 이해
- 구인과(舊因果):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과거의 모든 경험과 행동이 쌓여 현재의 우리를 만드는 것.
- 명동 방문 예시: 같은 장소를 방문해도 사람마다 기억하고 느끼는 것이 다른 이유.
- 육식(六識)과 육경(六境): 눈, 귀, 코, 혀, 몸, 의식(육식)이 색, 소리, 냄새, 맛, 감촉, 법(육경)을 통해 세상을 인식하고 기억을 형성.
- 숙명론의 한계: 과거의 인과(99%)가 현재를 결정한다는 숙명론은 1%의 새로운 인연 가능성을 간과.
- God-man연(新因緣): 미래에 새롭게 만들어질 인연으로,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1%의 가능성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것.
- 결혼 예시: 영상만으로는 알 수 없는 실제 만남의 중요성.
- 보이스피싱 예시: 새로운 인연(전화 한 통)이 30억이라는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위험성.
- 의료 사고 예시: 의사의 작은 실수(새로운 인연)가 환자의 평생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
-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 위기 상황 대처법
- 강도 상황 예시:
- 침착한 대화: 강도에게 비명을 지르기보다 침착하게 대화하여 상황을 통제.
- 동질감 형성: 강도와 동질감을 형성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시키고 공격성을 낮추는 방법.
- 목숨 보존 우선: 재물보다 목숨을 소중히 여기고, 위기 시에는 죽은 척하는 등의 지혜로운 대처 필요.
- 행운과 재앙의 균형:
- 겸손한 태도: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자만하지 않고, 경쟁에서 탈락하거나 피해를 본 사람들을 생각하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
- 재앙 예방: 겸손한 마음가짐이 방심을 막고, 예상치 못한 재앙(교통사고 등)을 피하는 데 도움.
- 액땜: 행운이 올 때 불운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이 액땜의 한 방법.
- 활동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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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트럼프 대통령과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했다. 관련 사진과 언론 보도를 제시.
- 코리 가드 상원의원과의 만남: 전쟁 직전 코리 가드 상원의원을 만나 전쟁을 막았다. 북한 핵 문제에 대한 자신의 해법(ID: Irreversibly Dismantle)을 제시.
-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의 만남: 미국 공화당의 주요 인물인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도 만났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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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과 정책 제안: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4년 만의 탄핵을 9년 전에 예언했다..
- 삼성 문제 예언: 삼성의 로고 색깔 변경을 제안하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
- 저출산 정책 제안: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독특한 저출산 정책을 수십 년 전부터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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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분석: ChatGPT가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의 공통점으로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 사고’,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을 제시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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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론에 대한 오해: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는 숙명론에 빠지지 않고, 1%의 새로운 인연 가능성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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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에 대한 비판적 시각: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예: 트럼프 사진 가짜 보도)에 현혹되지 않고,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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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함과 거짓말에 대한 경계: 자신에 대한 성추행 및 사기 고소가 거짓이며, 이는 변호사 및 주도 세력에 의해 조작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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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과(舊因果): 과거의 행위와 그 결과로 현재에 나타나는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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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연(新因緣): 미래에 새롭게 만들어질 인연으로, 우리의 선택에 따라 변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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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六識):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인식 작용 (눈, 귀, 코, 혀, 몸,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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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경(六境): 육식이 인식하는 여섯 가지 대상 (색깔, 소리, 냄새, 맛, 감촉,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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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뢰야식(阿賴耶識): 무의식의 영역으로, 모든 경험과 잠재적 가능성을 저장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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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야식(末那識): 잠재의식의 영역으로, 아뢰야식과 육식 사이에서 자아를 형성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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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론(宿命論): 인간의 운명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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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추정의 원칙: 유죄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로 추정하는 법적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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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무료 급식: 50년 이상 매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천여 명의 노인들에게 고급 도시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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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활동: 과거 49개의 CF에 출연했으며, 전원일기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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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화재 사건: 구속되던 날 남대문이 불탄 것을 God-man의 징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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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의 인정: 자신이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을 것이며, 이는 예수의 경우와 유사하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구인과(과거의 인연)와 God-man연(새로운 인연)의 관계를 통해 인간의 운명과 숙명은 99% 정해져 있지만, 1%의 God-man연이 그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강연의 시작과 육식, 칠식, 팔식, 구식의 개념 설명
허경영은 강연을 시작하며 육식, 칠식, 팔식, 구식의 개념을 설명하고, 인간의 인과와 운명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1.1. 강연 시작 및 청중과의 소통
강연 시작과 감사 인사
허경영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의 하늘궁에 모인 청중과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신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강연을 시작한다.
신희님(허경영)이 50년 이상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현재도 서울 탑골 공원에서 매일 천여 명의 노인들에게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음을 언급한다.
강연의 생동감 강조
허경영은 직접 강연에 참여하는 것과 영상을 통해 강연을 보는 것의 차이를 설명하며, 직접 만남의 중요성.
영상으로 볼 때는 생기가 없지만, 직접 볼 때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감마저 느끼는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결혼 비유를 통한 실물 만남의 중요성
어머니가 추천하는 신랑감을 영상으로만 보는 것과 실제로 만나는 것의 차이를 비유로 들어 설명한다.
실제 만남은 인생의 중요한 결정이며, 유전자 선택과 후대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야 하는 심각한 문제임.
결혼은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드는 것이며, 잘못된 선택은 평생의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1.2. 육식, 칠식, 팔식, 구식의 개념과 인과 관계
강연 주제 소개: 구인과와 God-man연
허경영은 오늘 강연의 주제가 구인과와 God-man연임을 밝히며, 이는 인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육식, 칠식, 팔식, 구식의 설명
육식(전오식): 눈, 귀, 코, 혀, 몸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을 통해 외부 세계를 인식하는 식이다.
칠식(말라야식): 잠재의식으로, 육식을 통해 들어온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팔식(아뢰야식): 무의식으로, 모든 경험과 업보가 저장되는 근원적인 식이다.
구식(아말라식): 팔식 너머의 순수한 의식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다.
육경(여섯 가지 경계)의 작용
육경은 색(시각), 성(청각), 향(후각), 미(미각), 촉(촉각), 법(의식)의 여섯 가지 경계를 의미한다.
명동 방문 비유를 통해 같은 장소에서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느끼는 이유를 설명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정보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며, 이는 각자의 인과에 따라 달라진다.
경계의 흔들림과 인과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경계가 나타난 것으로 비유한다.
눈, 귀, 코 자체는 죄가 없지만, 마음이 경계를 만들고, 이것이 쌓여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으로 들어간다.
- 구인과와 God-man연의 관계 및 운명론 비판
허경영은 구인과가 99%의 운명을 결정하지만, 1%의 God-man연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운명론을 비판한다.
2.1. 구인과와 God-man연의 비율
구인과와 God-man연의 영향력
구인과는 현재까지 살아온 모든 경험과 인연을 의미하며, 인간의 운명에 99%의 영향을 미친다.
신인연은 새로운 인연을 의미하며, 1%의 영향력으로 99%의 구인과를 좌우할 수 있다.
현재 우리의 모습은 구인과의 결과이며, 미국을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의 인과가 다른 것처럼 경험에 따라 인과가 달라진다.
신인연의 중요성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신인연은 미래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으며, 어떤 인연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보이스피싱 사례를 통해 새로운 인연이 잘못될 경우,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음을 경고한다.
2.2. 운명론과 숙명론 비판
운명론과 숙명론의 문제점
99%의 구인과를 숙명 또는 운명으로 여기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강도에게 살해당한 여자의 사례를 들며, 이를 숙명으로 치부하는 것은 강도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과 같다.
위기 상황 대처법
강도를 만났을 때 비명을 지르기보다 침착하게 대화하여 상황을 통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강도에게 동질감을 형성하고 인간적으로 대하면, 강도도 마음이 약해져 해치지 않을 것.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임.
2.3. 1%의 가능성과 재앙을 피하는 방법
1%의 가능성
하늘궁에 온 것은 1%의 God-man연을 잘 활용한 결과이며, 이는 운명이나 숙명이 아니다.
착한 사람도 강도를 만날 수 있는 것처럼, 1%의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다.
재앙을 피하는 방법
서울대 합격 후 교통사고를 당한 사례를 들며, 너무 기뻐 방심하면 재앙이 올 수 있다.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떨어진 사람들의 아픔을 생각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1%의 우환을 피하고 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장애와 불행에 대한 관점
장애인을 보고 팔자가 더럽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99%의 선한 삶을 살았어도 1%의 우연한 실수로 장애인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죄의 결과가 아니다.
의사의 실수로 인해 멀쩡한 사람이 식물인간이 되거나, 교통사고로 인해 한순간에 목숨을 잃는 사례를 들며, 1%의 God-man연이 얼마나 무서운지 강조한다.
- 허경영의 국제적 활동과 예언, 그리고 사회적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국제적 활동과 예언 적중 사례를 통해 God-man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3.1. 허경영의 국제적 활동과 예언 적중
육요 사변과 최부자집 사례
육요 사변 당시 재벌들이 하루아침에 목숨을 잃었지만, 최부자집과 허경영의 집안은 화를 면했다.
이는 아무리 팔자가 좋아도 운명과 숙명을 넘어설 수 없는 세계가 존재함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과 경문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이 사실임을 강조하며, 방송에서 이를 가짜라고 보도한 것을 비판한다.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인 임청근 씨가 허경영을 추천하여 만남이 성사되었으며, 임청근 씨는 허경영의 예언 적중률(박근혜 탄핵, 트럼프 당선, 삼성 문제 등)을 높이 평가했다.
임청근 씨는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를 통해 허경영의 만남이 사실임을 알리는 경문을 발표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에서 미국에 가서 코리 가드(공화당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를 만나 전쟁을 막았다.
코리 가드와의 회의에서 북한 핵은 존재감을 알리려는 것이므로, 핵을 폐기하기보다 존재감을 인정하고 협상해야 한다.
미국은 핵을 제거하려 하지만, 허경영은 핵을 폐기하는 방향으로 대화해야 한다.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코리 가드, 마르코 루비오 등 미국 주요 정치인들과 만찬 및 회의를 가졌음을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당시 미국 정치인들의 심각한 표정을 통해 전쟁 위기 상황의 긴박함을 전달한다.
한국인이 미국 상원의원을 만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자신이 이러한 만남을 성사시킨 것은 대단한 일.
3.2. 허경영의 사회적 메시지 및 God-man으로서의 역할
챗GPT를 통한 허경영 분석
챗GPT에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를 검색했을 때, 세 사람의 공통점이 나왔다고 소개한다.
챗GPT는 허경영을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 사고,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을 가진 인물로 평가했다.
챗GPT가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세 사람 중 가장 먼저 언급한 것에 대해 신기해한다.
무죄 추정의 원칙과 언론의 책임
허경영은 무죄 추정의 원칙을 강조하며, 언론이 확정 판결 전에 정보를 흘려 사람을 잡는 행위를 비판한다.
마약 혐의로 자살한 배우의 사례를 들며,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가 개인과 산업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지적한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누명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누명과 오해를 공부로 생각하며, 유대인들이 예수를 이단으로 보는 것과 같은 맥락.
자신을 성추행이나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람들에게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이는 변호사들의 지시에 의한 거짓 진술임을 밝힌다.
God-man으로서의 역할과 미래
허경영은 자신이 예수처럼 해외에서 먼저 알려지고 한국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박근혜 탄핵 등 자신의 예언이 100% 적중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남대문 화재 사건을 언급하며, 자신이 구속되던 날 남대문이 불탄 것은 God-man이 잡혀갈 때 오는 징조라.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며, 하늘궁은 God-man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구인과 (舊因果): Pre-existing Karma, Past Causality, Predetermined Fate
신인연 (新因緣): New Destiny, Emerging Connections, Future Causality
전5식 (前五識): Five Sensory Consciousnesses, Sensory Perception, Empirical Awareness
6식 (六識): Sixth Consciousness, Mental Consciousness, Cognitive Awareness
7식 (七識): Manas Consciousness, Subconscious Mind, Afflictive Mentality
8식 (八識): Alaya Consciousness, Storehouse Consciousness, Unconscious Repository
9식 (九識): Amala Consciousness, Pure Consciousness, Untainted Awareness
10식 (十識): Pristine Consciousness, White Pure Consciousness, Ultimate Purity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Five Aggregates, Skandhas
색성향미촉법 (色聲香味觸法):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Mental Objects; Six Sense Objects
육근 (六根): Six Sense Organs, Sensory Faculties, Perceptual Roots
육경 (六境): Six Sense Fields, Sensory Domains, Perceptual Objects
인생 (人生): Human Life, Existence, Destiny
숙명론 (宿命論): Fatalism, Determinism, Predestination
운명론 (運命論): Determinism, Fatalism, Predestination
숙작론 (宿作論): Karmic Determinism, Predetermined Action, Fate-driven Outcome
학해무변 (學海無邊): Boundless Learning, Infinite Knowledge, Vast Ocean of Wisdom
격문 (檄文): Proclamation, Manifesto, Call to Action
무죄 추정의 법칙 (無罪推定의 法則): Presumption of Innocence,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Legal Principle of Innocence
권선징악 (勸善懲惡): Promote Good and Punish Evil, Moral Retribution, Poetic Justice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Right Will Triumph, Inevitable Rectification
구인과(舊因果)-(舊-old, 因果-karma)
신인연(新因緣)-(新-new, 因緣-destiny)
전쟁(戰爭)-(戰-war, 爭-fight)
인생(人生)-(人-human, 生-life)
전오식(前五識)-(前-front, 五-five, 識-consciousness)
육식(六識)-(六-six, 識-consciousness)
칠식(七識)-(七-seven, 識-consciousness)
팔식(八識)-(八-eight, 識-consciousness)
구식(九識)-(九-nine, 識-consciousness)
십식(十識)-(十-ten, 識-consciousness)
말나야식(末那耶識)-(末那耶-manas, 識-consciousness)
아뢰야식(阿賴耶識)-(阿賴耶-alaya, 識-consciousness)
잠재의식(潛在意識)-(潛在-subconscious, 意識-consciousness)
무의식(無意識)-(無-un, 意識-consciousness)
육근(六根)-(六-six, 根-roots)
육경(六境)-(六-six, 境-realms)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色-form, 受-sensation, 想-perception, 行-volition, 識-consciousness)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色-form, 聲-sound, 香-smell, 味-taste, 觸-touch, 法-dharma)
천태만상(千態萬象)-(千-thousand, 態-forms, 萬-ten thousand, 象-phenomena)
숙명론(宿命論)-(宿命-fate, 論-theory)
운명론(運命論)-(運命-destiny, 論-theory)
숙작론(宿作論)-(宿-past, 作-action, 論-theory)
암마라식(庵摩羅識)-(庵摩羅-amala, 識-consciousness)
백정식(白淨識)-(白-white, 淨-pure, 識-consciousness)
학해무변(學海無邊)-(學-learning, 海-sea, 無-no, 邊-boundary)
격문(檄文)-(檄-proclamation, 文-writing)
자문위원(諮問委員)-(諮問-advisory, 委員-committee member)
아태위원장(亞太委員長)-(亞-Asia, 太-Pacific, 委員長-chairman)
전면광고(全面廣告)-(全-entire, 面-page, 廣告-advertisement)
무죄추정(無罪推定)-(無-not, 罪-guilty, 推定-presumption)
권선징악(勸善懲惡)-(勸-encourage, 善-good, 懲-punish, 惡-evil)
사필귀정(事必歸正)-(事-matter, 必-must, 歸-return, 正-justice)
구인과 (旧因果): [Old Karma (Predetermined Fate)]
신인연 (新因緣): [New Connections (New Destiny/Free Will)]
숙명론 (宿命論): [Fatalism (Doctrine of Predetermination)]
운명론 (運命論): [Determinism (Doctrine of Destiny)]
숙작론 (宿作論): [Karma-driven Determinism (Doctrine of Karmic Action)]
전오식 (前五識): [Five Sensory Consciousnesses (Sensory Perception)]
육식 (六識): [Mind Consciousness (Cognitive Processing)]
칠식 (七識): [Defiled Mind Consciousness (Egoic Consciousness)]
팔식 (八識): [Storehouse Consciousness (Alaya-vijnana/Subconscious Repository)]
구식 (九識): [Amala Consciousness (Pure Consciousness/Amala-vijnana)]
십식 (十識): [White Pure Consciousness (Absolute Purity/Vimala-vijnana)]
육근 (六根): [Six Sense Organs (Sensory Faculties)]
육경 (六境): [Six Sense Objects (Sensory Fields)]
색성향미촉법 (色聲香味觸法): [Forms, Sounds, Smells, Tastes, Touches, Mental Objects (Six Qualities of Experience)]
학해무변 (学海無辺): [Boundless Ocean of Learning (Infinite Wisdom through Study)]
경문 (檄文): [Proclamation (Manifesto/Call to Action)]
권선징악 (勸善懲惡):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Moral Retribution)]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Righteousness Triumphs)]
허경영은 구인과(99%)와 God-man연(1%)의 전쟁에서 무엇을 강조하는가? 과거의 인과가 99%를 차지하지만, 1%의 새로운 인연이 99%의 숙명을 바꿀 수 있으며, 이 1%의 선택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
- 허경영 강연의 핵심: 구인과와 God-man연의 전쟁
허경영은 과거의 인과(구인과)가 99%를 차지하지만, 1%의 새로운 인연(신인연)이 99%의 숙명을 바꿀 수 있으며, 이 1%의 선택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
1.1. 구인과와 God-man연의 개념
구인과(旧因果)는 과거의 인연과 경험이 쌓여 현재의 자신을 형성하는 99%의 영향력을 의미한다.
구인과는 전5식, 6식, 7식(말나야식), 8식(아뢰야식)으로 구성되며, 이는 무의식과 잠재의식을 포함한다.
구인과는 현재의 몸과 뇌 속에 들어있는 모든 경험과 지식을 의미하며, 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형성된다.
예를 들어, 명동을 방문했을 때 각자의 구인과에 따라 성당, 칼국수, 화장품 등 다른 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같은 경험이라도 개인의 과거 인과에 따라 다르게 인식된다.
신인연(新因緣)은 새롭게 맺는 인연으로, 1%의 작은 가능성이지만 99%의 구인과를 좌우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다.
신인연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인연이며, 매일 아침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신인연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보이스피싱과 같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신인연은 숙명론이나 운명론과 달리, 개인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미래가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한다.
1.2. 1%의 God-man연이 99%의 구인과를 바꾸는 사례
강도와의 대화: 강도를 만났을 때 비명을 지르거나 저항하는 대신 침착하게 대화하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강도에게 돈이 없음을 솔직하게 말하고 인간적으로 대하면, 강도도 마음이 약해져 해치지 않을 수 있다.
강도를 강도로만 보면 강도를 당하지만, 대화를 통해 동질감을 형성하면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이는 숙명론이나 운명론처럼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1%의 새로운 인연(대화)이 99%의 숙명(강도에게 당하는 것)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대 합격과 교통사고: 서울대에 합격한 기쁨에 들떠 방심하면 1%의 운전 미숙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집안이 풍비박산 날 수 있다.
합격의 기쁨에만 취하지 않고, 떨어진 동료들을 생각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지면 재앙을 피할 수 있다.
이는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액땜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1%의 우환을 피하는 방법임을 의미한다.
의료 사고: 장애인이 된 것이 전생의 죄 때문이 아니라, 1%의 의료 실수나 우연한 사고 때문일 수 있다.
의사의 실수로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거나, 수술 중 잘못되어 식물인간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아무리 좋은 인과를 가진 사람이라도 1%의 새로운 인연(의사의 실수)이 잘못되면 운명이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인해 무고한 사람들이 사망하는 사고 또한 1%의 God-man연이 99%의 구인과를 압도하는 사례이다.
- 허경영의 정치적 활동과 예언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적 활동과 예언이 1%의 God-man연을 통해 세계를 움직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기존의 숙명론적 사고방식을 넘어선다.
2.1. 허경영의 10식 세계관과 정치적 영향력
10식 세계관: 허경영은 전5식, 6식, 7식(말나야식), 8식(아뢰야식), 9식(암마라식), 10식(백정식)으로 이루어진 10식 세계를 깨달으면 현명해진다.
이 10식 세계에서 9식인 암마라식은 99%의 구인과를 바꿀 수 있는 1%의 God-man연에 해당한다.
이는 학해무변(学海無辺), 즉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모든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허경영은 자신이 GPS와 같은 역할을 하여 사람들이 올바른 길을 찾도록 돕는다.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 임청근 씨의 주선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 등 미국 핵심 정치인들을 만났다.
임청근 씨는 닉슨부터 트럼프까지 6명의 미국 대통령을 모셨으며, 허경영을 미국 정치인들에게 추천했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한반도 전쟁 위기를 막았다.
당시 미국은 북한 핵 문제에 대해 CVPE(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영구적인 폐기)를 주장했지만, 허경영은 FVID(충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폐기)를 제안하며 전쟁을 반대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력과 추진력을 통해 미국 정치인들에게 신뢰를 얻었으며, 이는 언론에 보도된 트럼프와의 사진이 가짜가 아님을 증명한다.
2.2. 허경영의 예언과 사회적 논란
챗GPT의 평가: 챗GPT는 허경영, 트럼프, 일론 머스크의 공통점으로 독특한 개성, 비전 제시,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을 꼽았다.
챗GPT는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그의 예언과 파격적인 정책 제안을 언급했다.
예언의 적중: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삼성 문제 등 6가지 예언이 100% 적중했다.
삼성에 대해 빨간색으로 마크를 바꾸지 않으면 이재용이 구속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실제로 일어났다.
또한, 산아제한 정책이 아닌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하며 미래 사회 문제를 예측했다.
사회적 논란과 무고죄: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성추행 및 사기 고소가 무고임을 주장하며, 이는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와 무죄 추정의 원칙 위반.
그는 대법원 확정 판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하며, 유명인에 대한 섣부른 보도는 개인과 사회에 큰 피해를 준다.
2.3. God-man의 역할과 한반도의 미래
God-man의 고난: 허경영은 예수가 고향과 나라에서 버림받았듯이, 자신 또한 한반도에서 버림받았지만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을 것.
그는 자신이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탄 사건을 언급하며, God-man이 고난을 겪을 때 이상한 징조가 나타난다.
이는 God-man이 겪는 고난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더 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
한반도의 기회: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기회가 왔으며, 자신이 그 중심에 있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정책과 비전이 국민을 이끌어갈 것이며, 이는 미래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허경영은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아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며, 한국 사람들은 맨 마지막에 움직일 것이라고 예측한다.
신인과 함께하는 삶: 허경영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며, God-man과 함께 영원히 갈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자신의 강연과 무료급식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는 God-man의 역할 중 하나라.
허경영은 자신이 없는 하늘궁은 의미가 없으며, 자신의 존재가 사람들에게 화색을 돌게 한다.
2024.11.09 1465회 구인과(旧因果)와 God-man연(新因緣)의 전쟁(戰爭)! (인생(人生))
반갑습니다. 매일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죠? 내가 안 나오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영상으로 내 강연을 들을 때가 있을 수 있지. 좋아요? 직접 나오는 게 좋잖아? 그러니까 천만 다행이야. 그러니까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데 내가 없어서 영상을 틀어 놓고 볼 때는 여러분이 생기가 없어 얼굴에. 보긴 보는데 생기가 확실히 없어 그러겠지? 내 말이 틀리나? 그 생기가 뭐길래 내가 있으면 있고 영상을 보면 없을까? 영상을 보고 막 웃는 사람 별로 없어. 나를 봐야 웃는 거야. 근데 할머니들이 자기 손자를 보고 영상을 보면 웃어. 이쁘면 웃고 막 그래.
그거는 피가 섞여서 그래 피가 섞여서. 웃지? 영상 보고 손자가 이렇게 하는 거 보면 이쁘지? 그러면 웃고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내 영상을 보면 손자를 보는 것보다 더 웃을 수가 있어. 근데 여러분들이 말을 대답을 잘못한 거야. 내 영상을 보고 할 때도 웃을 수 있지? 그렇게 이야기해야지. 이제 웃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내가 내가 유도심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자빠져 가지고. 내가 없을 때도 영상 보면 웃죠? 생기도 있을 거지? 내 영상 내 없다고 생기가 빠져 가지고 이렇게 보면 안 돼. 옆에 있는 거와 같이 봐야 돼요. 근데 말은 이렇게 하는데 실제 그럴까?
실제는 좀 다르겠지. 그러니까 내가 나와 있는 게 얼마나 이게 좋은 거야? 어머니가 어머니가 막 결혼하라고 그래서 아이고 어떤 신랑감인데 그러니까 영상을 보여 줘. 남자의 영상을. 기쁠까? 뭐 좀 달라요. 실제 보는 거하고. 그 영상만 봐 가지고는 이게 좋은 사람인지 뭔지 알 수 있나? 알 수가 없지. 실제 봐야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좀 불안불안하고 그러죠? 야 이게 운명의 결정의 시간인가 아니면 내가 비극으로 가는 순간인가? 굉장히 알 수가 없잖아? 과연 이 사람을 오케이 해야 될지 엄마는 좋다고 하는데 그거 영상으로 보면 가슴이 안 두근거려 별로. 근데 커피숍으로 나오라 그래 가지고 엄마하고 본다 이러면 불안한 거야.
실물 보는 게 엄청 무서운 거야. 그러겠죠? 왜? 자기의 인생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한 평생이. 그게 한 평생만 왔다 갔다 하나? 다음 생에도 왔다 갔다 해 버려. 영원히 거기에 왔다 갔다 해 버려. 한 사람의 유전자가 섞여 버리면 영원히 그 후손이 연결되겠지? 이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거와 이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건 다른 애가 나오겠지. 그게 영원히 그 사람의 길이 달라지는 거야. 아 참 그냥 자기만 마음에 안 들면 끝나는 게 아니야. 두 사람 사이에서 애가 태어나 가지고 거기에 또 다른 여자를 만나. 그러면 이게 유전자가 퍼져가면서 이상한 일이 그 안에서 살인자 나오고 막 이러면 되겠나? 주정뱅이 나오고 막 이러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누구나 좋은 유전자를 택하려고 머릿속에 마음을 먹고 있는 거야.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는 그것이 혈연이 된다 할 때는 심각한 거야. 며느리를 본다 사위를 본다 심각한 거야. 왜? 유전자를 섞으니까 이게. 거기서 애가 나올 건데 그게 장애인이 나오면 또 괴롭잖아? 그러니까 그 유전자를 부모도 불안불안 이 애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시켰는데 이게 잘못될까 봐 불안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정말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들어가는 거야. 영원한 세계가 아니야. 결혼시킬 때는 최고 좋은 신랑감이었는데 결혼하고 보니까 이건 잘못 단추를 끼어 버렸어.
그러니까 어머니가 책임을 느껴 안 느껴? 평생 우울증에 걸려. 자기가 결혼을 오케이 했다 이 말이야. 이게 보통 일이야? 그러죠? 이게 우리는 인륜지 대사가 눈앞에 항상 다가오는 거야. 그걸 우리가 잘 넘어가야 되겠죠? 내가 왜 이런 말을 할까? 오늘 강의하고 연관이 있어. 내가 무슨 말을 쑥 꺼내면 강연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야.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강의 제목을 써 줘야 되겠지. 뭐라고 써야 될까? 눈치 챘나 모르겠다.
구인과(旧因果)와 God-man연(新因緣)의 전쟁(戰爭)! (인생(人生))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두 자인데 뭐겠어요?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두 자야. 이게 뭐지? 인생이란 말이야. 저게 인생이에요.
구인과라는 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6식 전5식. 전5식 알죠? 전5식이 뭐야? 전5식. 뭐여? 안이비설신의는 6식이야. 이거는 6식이고.
전오식(前五識) 육식(六識) 칠식(七識) 팔식(八識) 구식(九識) 십식(十識)
이거는 6식이고 여기가 7식이 있고. 그지? 뭐 이런 공부도 해야 되겠지. 그다음에 8식이 있고 9식이 있고 10식이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전5식이 이 6식 7식 8식이 이놈이야. 오늘 이전 인과야. 맞지? 오늘 이전 그 여러분의 인과지. 이게 뭐여? 8식까지가 오늘 이전 거야. 8식이 무슨 식이라고? 아뢰야식은 아뢰야식은 무슨 식이라 그랬지? 아뢰야식은 무의식이지? 아뢰야는 무의식이다. 무의식이잖아?
칠식(七識) 팔식(八識)
말나야식(末那耶識) 아뢰야식(阿賴耶識)
잠재(潛在 ) 무의식(無意識)
이놈은 뭐야? 말나야식이지. 말나야식이고 이거는 잠재의식이지? 이거는 잠재의식이라 이 말이야 잠재의식.
그다음에 이거는 뭐야? 이 안이비설신의는 뭐야? 이거는 6식 그냥 6식이라 그래. 이거는 뭐야? 전5식 이거는 색수상행식이지? 안이비설신의 6식은 이거는 6식은 육근이라고 하지? 6근 6경 6가지 경계가 여기 들어 있어요. 6가지 뿌리가 들어 있어.
전오식(前五識) 육식(六識) 칠식(七識) 팔식(八識)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육근(六根) 말나야식(末那耶識) 아뢰야식(阿賴耶識)
육경(六境) 잠재(潛在) 무의식(無意識)
눈 귀 코 입 안이비설신의 6가지 거기에 마음속에 들은 거 색수상 여기 오는 색수상행식이지? 이거는 색 수 상 행 식이지. 그러면 이거는 색수상행식인데 이 6경은 뭐겠어? 색성향미촉법이야. 그러면 색성향미촉법은 안이비설신의 눈 귀 코가 만난다 말이야. 눈이 항상 뭘 보는 것 같지?
그런데 여러분을 명동에 데리고 갔다가 딱 내가 같이 명동을 갔다 오자 그래서 싹 몇 백 명을 데리고 내가 명동 갈 수 있지? 갔다가 딱 온 다음에 명동에 대해서 뭐가 느껴지냐 이래 물으면 성당이 보였어요. 명동 성당이 참 고즈녁하고 도심 가운데 참 마음이 차분하고 거기서 뭔가 영적인 냄새가 납디다. 이런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음식 냄새가 말이야. 그 명동 칼국수가 진짜 그거 먹고 싶더라고. 명동 가니까 칼국수 냄새만 나.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 근데 어떤 사람은 아 그 양화점에 금강양화점에 구두가 뭐 어쩌고 막 패션이 어쩌고 사람이 전부 물으면 달라 안 달라? 다르죠? 그러니까 거기서 코로 맡은 사람은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명동 칼국수 그거 말이야. 마늘 맛이 참 좋다는데 김치 맛이 아 괜히 침 나오네. 그지? 이렇게 될 수가 있단 말이야. 그지? 명동 가면 명동 칼국수가 있다는데 이게 뭐야? 전 오식 이게 있는 거야. 들은 이야기가. 들은 이야기가 여기 들어 있어. 6식 7식에 명동 가면 칼국수가 맛있다고 그러더라 이게 들은 거야. 근데 어떤 사람 명동 가면 화장품이 되게 많다고 그러더라. 싼 게 좋은 게. 그럼 그 화장품 정보가 나와 가지고 지는 화장품에만 눈이 가는 거야. 어떤 사람은 입맛에 그 칼국수 이야기 들은 정보가 있으니까 그거. 어떤 사람은 명동에 가면 성당이 있다고 그러더라. 그 성당 건축이 참 멋있다던데 요러면 또 그걸 유심히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 눈이 똑같은 장소를 지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게 아닌 걸 아 쳐다봐. 그 눈이 그냥 그냥 보기만 하는데 뭔지 몰라. 이제 그게 이제 내가 이걸 설명하는 거야. 이해 가죠? 그 사람에 따라서 기억을 자기가 선택해 가지고 집어넣어. 근데 여러분을 다 데려갔는데 각자 기억을 넣는 게 다 달라. 그런데 이 사람은 저걸 유심히 보는데 간판을. 이 사람은 화장품만 봐 간판을 안 보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 눈이 다 작동하고 있는 게 아니야. 어떤 사람은 가면서 코로 작동하고 칼국수 냄새만 자꾸 생각하고 마늘 맛 그 김치 맛이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그것만 생각하는 거야.
거기다 밀가루 국수가 딱 붙으면 그 맛이 사람 옆에서 죽어도 몰라요. 거짓말 아니야. 그 사람들이 그 김치 때문에 그 칼국수가 그 궁합이 맞는 거야.
칼국수만 먹으면 약간 좀 그거 한데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법을 개발한 거지. 칼국수를 먹는데 해장국 먹은 거 저리 가라야. 무슨 말인지 알지? 칼국수가 무슨 특별한 맛이 있겠노? 거기다 해장국을 먹을 수는 없는 거 아니야? 그래가 거기다가 김치에다가 마늘을 넣어 가지고 특수하게 맛있게 담으면 칼국수 먹으면서 해장국 먹는 것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거야. 그 맛이 일품이야. 그러면 명동 간다 그러면 그걸 먹어야지. 그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그것만 생각해
그러면 정보가 없는 사람 명동을 처음 가는 사람은 또 보는 눈이 달라요. 그렇겠죠? 그래서 이게 같은 인간이 그 길을 걸어갔는데 느낀 거는 천태만상 요새 노래 나오는 거 천태만상. 내가 천태만상하면서 발로 차야 되겠어? 야 그 내 천태만상 나오는 그거 말고 내가 전원일기 나온 거 한번 틀어 봐. 내 전원일기 나온 거 발 차는 거 있어. 내가 CF가 49개가 들어왔던 사람이야. 그러니까 엄청 CF 많이 들어왔지. 전원일기도 내가 출연했지? 또 저 뭐 일구팔팔인가 그것도 내가 출연했잖아? 뭐 유명한 데는 KBS 개그맨 그거 하는 거 뭐야 그거 내 나갔지? 그 KBS 그것도 출연 띄워 봐. 이런 거 좀 고리타분하지만은. 한번 보자.
그러니까 6경이라는 건 이 경계가 6가지 경계가 있다 이 말이야. 그게 뭐라고? 그게 6경이 뭐라고? 색성향미촉법. 그러니까 눈이 색깔을 봐 버리면 뭔가 생각이 떠오르겠지? 그러니까 눈이 색깔을 어떤 물체를 봄으로써 입력되는 거. 뇌마다 틀려 가지고 어떤 사람은 저걸 입력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를 입력하고 막 다르겠지? 그러니까 이 경계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거야. 6경 6가지 경계. 여기 이쁜 여자가 탁 나타났는데 자기 마누라는 여기 있어. 그러면 이게 경계가 나타난 거야 경계. 이 경계를 우리가 경계라고 할 수가 있는 거야.
이게 하나의 경계가 나타남으로써 흔들리는 거야 사람이.어머 여기 마누라 늙은 마누라가 이게 호랑이 마누라야. 여기는 천사 같아. 그런데 굉장히 이뻐. 그런데 이 여자가 독신이래. 그러면 이게 경계가 생겨 마음에. 이게 경계가 흔들린단 말이야. 이게 경계야. 지경 경 자. 6경이 눈 귀 코 아무 죄가 없는데 이 이놈이 색수상 저저 색성향미축법이 그거를 분석해요. 그러니 이놈이 경계가 붙어 있는 거야. 이거는 근본적으로 눈 귀 코는 없앨 수가 없어. 근데 이거는 왔다리 갔다리 해 경계는. 그러겠죠? 이거는 지 마음이 만드는 거야 마음이. 이거는 지 마음이 만드는 게 아니야. 이놈 둘이서 합작을 해 가지고 말나야식을 만들고 이게 오래되면 아뢰야식으로 들어간단 말이야.
우리가 이런 9식도 있고 또 이제 10식도 있죠?
그러니까 저걸 갖다가 한번 우리가 들어봐야 되겠네. 아직 영상 못 찾았어? 뭐 뭐? 뭐지? 뭘 찾으라고 그랬지? 전원일기에 나온 거는 저작권에 그릴 수 있다고? 걸려? 그럼 틀지 마라. 괜히 또 저작권에 걸려 가지고 저작권에 걸리면 안 돼요. 그게 저작권에 걸린다고? 저작권에 걸려?
9식은 암마라식이야 암마라식.
구식(九識) 십식(十識)
암마라식(庵摩羅識) 백정식(白淨識)
10식은 백정식이라고 이제 보면 돼. 그거는 여러 가지로 보는데. 자 봐. 이렇게 돼 있죠? 그 영상에 보면 내가 김완선하고 춤추는 게 나와. 내가 전원일기에서 뭐로 나왔냐면 가게집 주인으로 나와. 가게집 주인으로 나오고 김완선이하고 둘이서 김완선이가 뭐 사러 왔어. 사러 왔는데 내가 김완선을 꼬셔 가지고 춤을 추자고 해 가지고 춤을 추는 거야. 그 나와. 영상에 있는데. 그래 김완선하고 춤을 막 추는데 누가 들어와? 일용 엄마가 들어와. 일용 엄마가 들어와 가지고 김한순이가 어머나 춤추다가 깜짝 놀래. 일용 엄마가 싹 들어오니까. 그러니까 김완선이 일용 엄마가 김완선이를 또 보고 니 눈이 더 무섭다 이래.
어 여러분 보면은 그 영상으로는 볼 수 있을 거야. 여러분 핸드폰에 넣어 줘. 그거 나와요. 그러니까 김완선이 깜짝 놀래가지고 어머나 하니까 놀라긴 뭘 놀래? 니 눈이 더 무섭다. 그거 하나 한 장면을 찍는데 10번 이상 찍어야 돼. 뭐 장면 하나 찍으면 열 번 이상이야. 제일 좋은 장면을 찾아내려니까. 그러니까 또 김완선이가 춤추고 내가 발 차기 하고 막 춤추는데 그것도 수도 없이 찍어야 돼. 그다음에 또 티아라가 들어와 뭘 사러. 티아라하고 또 내가 막 이제 대화 춤추고 막 이러거든.
그게 영상에 나와 전원일기에. 그러면 그때 최고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전원일기 그런 데 못 나가. 내가 그랬다니까. CF가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CF가 49개가 돼가 신문에 나왔어. 허경영 인기가 현재 국내 1위다. 이렇게 대통령 선거 끝나고. 그런데 바로 박근혜가 고소해 가지고 그 49개 CF를 찍다가 들어가는 거야. 야 재밌지? 그렇게 극적인 거란 말이야. 이제는 God-man은 그렇게 까부는 거는 좀 그만하고 조용히 가서 이 백궁에서 나를 약을 올려놓고 그 연예인들하고 돌아다니다 큰일 나겠어. 조용히 이리 와요. 조용히 다 갖다 딱 집어넣어. 그러니까 내가 기분 좋게 들어갔지. 들어간 다음에는 콜미를 만들어가 한 수 더 떠요 또. 어 아 이제 이 친구가 이거는 괜찮나? 이거는 괜찮아?
이거는 어떤 신문에 난 거지? 스포츠 경향에 나왔네. 나하고 둘이서 가게 가게 맞잖아? 구멍가게 구멍가게에서 둘이서 춤추는 거야. 티아라 N4 티아라와 N4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캡처. 그지? 이렇게 나오지? 그래 가지고 이 둘이서 춤추는데 티아라도 하고 일용 엄마도 들어오고 이게 최고 당대의 최고 스타들이야. 진짜 그때 최고 스타들이 사람이 코미디가 없어 나를 쓰겠어? 어 내가 해야 보는 거야. 아주 그때는 여기저기서 막 CF가 들어와 가지고 대단했어. 한 몇백억이 들어오는 거야. 딱 박 아무개가 딱 고소해서 딱 들어가는 거야. 그 기사 신문의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쓴 거야. 내가 뭘 결혼해? 결혼을? 그게 뭐 그렇게 된 거지. 이게 구멍가게야. 그 구멍가게. 이 장소가 어디냐 하면 파주야 파주 세트장. 파주에 가면 이 세트장이 있어. 임진강변에 세트장이 있어. 거기 마을 하나가 세트장이야. 거기서 찍은 거야. 이게
그러니까 구인과라는 것은 99%예요. 이 사람한테 미치는 영향이. God-man연은 몇%? 1%야. God-man연은 1%라 말이야.
구인과(旧因果)99% God-man연(新因緣)1%
이놈이 요걸 좌우해. 여러분 잘 알아놔야 돼. 여러분은 천국 가기로 돼 있지만 그것도 이 1%에 의해서 움직일 수가 있어. 그래서 잘 들어 놔야 돼. 구인과 우리 지금 오늘 이전에 있던 건 전부 구인과야. 인연이 그 인연이 인과가 돼 버린 거지. 맞죠 그 인과가 우리의 말나야식 아뢰야식이야. 그러니까 우리 얼굴이야. 이게 구인과가 모인 거야 이게. 그럼 앞으로 인과에 따라서 얼굴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창백해질 수도 있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그렇겠지. 그럼 지금 현재 이거는 구인과야. 현재 우리 몸은 구인과고 뇌 속에 들어있는 것도. 미국 가 본 사람하고 안 가 본 사람하고 구인과가 달라. 눈만 탁 감으면 미국이 보여.
근데 미국 한 번도 안 간 사람이 미국을 생각하는 건 헛거지 그냥. 뭐 테레비에서 본 그런 걸 생각하는 거지 실제 미국을 가본 기억이 없는 거야 뇌에. 그러면 그게 달라. 그와 같이 이 구인과가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이야. 근데 이 God-man연이라는 건 여기에 이렇게 돼 있는데 허경영 씨가 갑자기 유명한 가수를 웅산을 초청했네. 웅산이 왔다 이 말이야. 근데 여기 있는 사람이 웅산과 공연하다가 웅산을 보니까 마음에 드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러면 웅산과 인연이 될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잖아? 눈이 맞아서 둘이가 또 뭐 다음에 만납시다. 뭐 뭐 이렇게 돼서 만날 수 있겠지? 그러면 장소를 누가 제공해? 내가 제공하는 거야. 내가 인연을 만들어준 거야. 그지? 그거 신기하잖아? 근데 내가 만들어 놓은 장소에서 지그끼리 부부가 돼. 그런 사람들 있지?
이거는 하늘궁을 내가 안 만들었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가 안 돼요. 그게 뭐 옛날에 내정이 돼 있다. 그럼 하늘궁이라는 장소가 없으면 만날까?
못 만나요. 내 말 이해 가지? 그러면 이게 God-man연이 나온 거 아니야? 이거는 인연은 미래야. 언제나. God-man연 새 인연 아니야? 이게 우리 앞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어. 수십만 개가 지금 대기하고 있다 여러분 앞에도. 근데 여러분은 그 인연을 많이 써먹었어. 남편 택하고 아내 택하는 인연은 중요한 건데 그걸 써먹었단 말이야. 근데 그걸 잘못 쓰는 사람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잘 쓰는 사람들은 좋은 인과를 받고 있겠지.
이렇게 이거는 언제나 새 인연을 향해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이 새 인연을 누구를 만나냐? 여기에 따라 달라지겠지. 그러면 지난 날이 헛게 돼 버릴 수도 있어. 그동안에 적금 드러놘 거 한 10년간 적금 들어 놘 게 새로운 인연이 전화가 하나 딱 왔는데 핸드폰을 보니까 어머 돈 벌게 생겼네. 돈을 보내달라네. 어떤 할머니가 30억을 줬다며. 그 남자가 지금도 막. 보이스피싱이라고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안 돼. 그 신문에 신문에 났어. 테레비 나왔어. 30억원을 그동안 뺏긴 게. 그런데 아무리 딸하고 가족이 엄마 그거 가짜야 해도 소용없어. 계속 보네. 아 참 멈추질 않아. 그럼 이게 뭐야?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거야. 그러잖아?
그 할머니는 그 핸드폰만 안 받았더라면 30억이 나가나? 가족하고 원수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게 매일 우리 앞에 유혹이 오고 있어. 이게 핸드폰으로도 오고 우연히 만나 가지고도 그렇게 되고 하늘궁 만나서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재밌잖아? 왜 웃어? 재밌지? 그러니까 우리는 새로운 인연이 1%밖에 안 되는데 99%를 좌지우지해 버려. 99%. 그러니까 99%를 우리는 뭐라 그래? 99%를 우리는 숙명이라 그러지? 그래 이걸 숙명론이라 하는 거야. 숙명론은 운명론이나 똑같은 거야.
1.宿命論
2.運命論
이거를 우리는 운명론. 운명론자라고 그러지?
이 운명론과 숙명론을 론으로 세상이 돼 있다면 강도가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돈 내놔. 그러니까 비명을 지르는 거야. 돈이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이러면 돼. 집에 있는 대로 주면 돼. 해 봐야 얼마 없어. 강도는 현금이 필요해. 그럼 달래면 돼. 어머 내 금반지밖에 없다. 현금은 이거밖에 없다. 딱딱 보여 줘. 침착하게. 그럼 강도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가. 근데 비명을 지르면 목에다 칼을 대게 돼 있어. 그 강도도 왜 찔렀는지 몰라. 순간적으로 난 감옥 안 가야 된다 이것뿐이야. 비명을 지르니까. 옆집에서 누가 올 수도 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래서 가서 찌르는 거야.
그러면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 침착하고 돈이 없으신 것 같은데 나도 요새 돈 때문에 죽을 맛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면 돼. 그러면 지금 가진 현금 있으면 좀 나가 더 급한 사람이니까 좀 내놔요. 그래 알았습니다. 근데 나는 원래 현금이 없어요. 내일 나갈 차비 정도 그것도 괜찮습니까? 그것도 괜찮대. 달래 들어온 김에 그냥 나가기는 민망하고. 아니 뭘 좀 달라고. 얼마나 대화가 쉬워? 강도를 강도로 보면은 강도를 당하는 거야. 침착하게. 어머 저 사람이 칼을 찌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대화야. 여러분 알아 놔요. 느닷없이 자는데 누가 머리 맡에서 왔다리 갔다리 강도야.
그럴 때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어야 돼. 가져가 봐야 뭐 가져갔어? 내 몸이 들려서 어떻게 실려가지만 않으면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지. 그러면 챙겨가게 놔둬요. 그리고 내 목숨 잃어버리려고 대들어?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그러고 강도하고 대화를 해서 총 있는 게 이거 다야 가져가고. 나는 지금 은행 통장도 마이너스야. 마이너스인데 우리 집에 잘못 왔어요. 그것도 집도 봐 가면서 와야지. 아주 이러고 물이나 한 잔 주고 달래면 가겠죠. 인간적으로 하면 강도들은 마음이 약해요. 이 단순범들은 굉장히 인간적인 걸 좋아해. 뭐 잘났다고 목에 힘주면 칼 들어와.
난 뺏길 게 없어요. 내가 강도를 해야 될 판입니다 지금. 이러고 두 사람에 일치를 시켜야 되는 거야. 자꾸 내가 여자라서 강도를 못해서 그렇지 나 강도를 해도 10번도 더 했을 거예요.
이러고 동질형을 만들어 주면 그 사람도 이 사람 입장을 안단 말이야. 당신 뭐 부잣집은 못 들어가고 왜 이렇게 없는 집만 들어와요? 담 넘어가는 실력이 없나 보지. 뭐 이렇게 해서 그 사람하고 섞어야 돼. 위기 때는 내 말을 생각해야 돼. 그렇게 하면 절대 강도는 그렇게 백기를 드는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아요. 오케이. 그래서 그 강도가 그 여자를 죽였다. 그럴 때 그 강도는 벌을 받으면 되지?
그 죽은 사람은 뭐라고 그러냐면은 그 아버지가 와 가지고 얘는 죽을 운이야. 얘는 죽을 숙명이야. 얘가 36살에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게 얘 팔자인가 봐. 얘가 이게 숙명이야 이러면 되겠나 안 되겠나? 되겠어요? 그리고 강도가 경찰 판사 앞에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은 그때 죽어야 될 팔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나요? 그게 운명이 그렇게 돼 있겠죠? 숙명이. 나도 재수 없이 그 사람 죽여준 것밖에 안 돼요. 내가 뭐 죽이고 싶어 죽였나요? 그 사람 팔자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죽었겠죠. 이러면 되겠나? 그래서 숙명론과 운명론은 문제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 그 강도가 미안하게 생각하겠어? 그냥 딴 사람이 와서 죽여주지 왜 저 사람이 죽을 팔자에 내가 가서 죽였어? 이렇게 되는 거야. 자기가 미안함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숙명론 운명론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하늘 궁에 와서 나를 만난 거는 그야말로 그 1%를 잘 썼기 때문에 온 거야. 이 99%에다가 1% 잘 썼어 안 썼어? 잘 써서 God-man을 만난 거야. 근데 이거는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러면 안 돼. 여러분들이 착한 쪽으로 많이 가니까 그게 이제 그게 끝이 돼서 나를 만난 거야. 천국 갈 자격 때문에. 근데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아.
일반 인간들은 강도를 아무리 착한 사람도 강도 만날 수가 있어. 그럼 왜 그러냐? 1% 이것 때문에. 1%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어. 그 저 1% 때문에 고속도로 잘 서울대학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 아빠하고 같이 밥 먹고 집에 간다고 가는 사이에 교통사고로 그 서울대학 붙은 사람하고 다 불구자가 되고 죽고 막 이러겠지?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 수가 있어. 잘 나가는 집안의 1% 운전 미숙이야. 너무 그날 기뻤던 거야. 가족이 너무 기쁜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 생각을 했나 안 했나? 안 하고 자기끼리 파티를 하고 오는 길이야. 이거는 그게 운명일까?
서울대학에 떨어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거는 생각 안 하고 붙었다고 가족끼리 회식하고 기분 좋다고 시시덕거리면서 운전하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럴 때는 가장이든 학생이든 니가 서울대에 붙은 거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러나 니 동료들은 다 떨어져서 지금 가슴 아파하고 있을 거야. 그러니 우리가 이 밥을 먹을 때 그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먹자. 분위기를 적당히 잡아가야 되는 거야. 우리만 기쁘다고 마냥 기뻐하면은 분명히 재앙이 올 거야. 교통사고 날 수도 있어. 방심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걸 가르쳐야 돼. 그 자리에서. 야 우리 마음속으로 걔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밥을 먹자. 이러면 집안이 화근을 면해 갈 수 있는 거야. 재앙을.
그러니까 너무 좋은 일이 팍 닥치면 고시레를 우리 옛날 어른들이 하잖아? 고시레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그 우리 때문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 피해 본 사람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런 1%의 우한이 있겠나 없겠나? 피해갈 수 있죠? 근데 여러분들은 저 생각을 안 해. 그냥 좋으면 좋다고 그놈들 재꼈으니까 좋다고 재끼긴 뭘 재껴? 이미 상처를 남긴 거잖아? 그러면서 자기는 열심히 해서 붙었다고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끝까지 겸손해야 되는 거지. 그러면 걔는 나중에 큰 인물이 돼. 서울대 붙어 가지고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걸 우리가 너무 이 6식에다가 잘못 넣거나 아 7식에다가 8식에다가 잘못 넣어 버리면 인생을 요럴 때 1% 이걸 잘못 갈 수가 있겠나 없겠나? 그러니까 우리가 길을 가다가 장애인을 보면 쟤 팔자가 더럽고 나쁜 짓을 해서 저래 그러면 안 돼. 저 1% 때문에 99%는 봉사하고 좋은 일을 했는데 그 1% 그날 우연히 잘못돼 가지고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될 수 있어. 그럴 수 있지, 그걸 그걸 어떻게 막는다고? 항상 행운이 올 때는 그 행운에서 이탈된 자들을 생각해 줘야 되는 거야. 그걸 우리는 액땜이라 그래. 그걸 생각하고 어머 저 사람도 착하게 살았는데 재수 그 1% 때문에 다리를 다쳐서 장애인이 된 거야. 저 장애인이 팔자에 죄를 지어서 된 게 아니야.
죄 지어서 된 거 아니야 장애인들. 여자가 애를 낳는데 장애인이 나왔다. 어머 저거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저럴 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1% 때문에 될 수가 있어. 의사가 수술하다가 너무 당황을 해 가지고 실수를 할 수 있다니까. 그 여자는 아무 잘못도 없고 전생도 꽤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이 의사가 인연을 만들어 버려. 그럴 수 있지? 의사의 실수로 바늘을 안에 넣고 잠그지를 않나? 꼬매지를 않나? 의사의 실수로 이쪽 혈관과 저쪽 신경을 연결해 버릴 수가 있어 모르고. 혈관과 혈관을 연결해야 될 텐데. 그게 잘못돼서 죽어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 수술을 나이가 26에 똑같이 했는데 한 사람은 지금 병원에서 식물인간이 돼 있어.
왜? 마취해서 안 깨어나. 똑같은 마취약이 약 액수도 똑같이 투여했어요. 마취사가. 그런데 하나는 깨어났는데 하나는 안 깨어나고 30년 40년 동안 병원에서. 세브란스 병원 가면 큰 병원에 가면 마취하다가 안 깨어나는 사람들이 거기서 평생 보살피고 있어. 그 병원에서 비용 많이 나가고 비용 많이 나가요. 내쫓지도 못하고 그냥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니까. 차라리 돈 몇 푼 주고 끝내 버리면 좋은데 그게 안 되는 거야. 병원에서 다 소변 대변 받아내고 다 해야 돼 평생을. 그런 환자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수술할 때 사인해 줘. 의사한테.
뭐 어떻게 해도 좋다 했는데 마취에서 안 깨는 젊은 여자야. 스물여섯 먹은 애가. 맹장 수술이야. 엄마 아빠는 밖에서 기다려 잠깐이고 나온다고 그러는데 영원히 안 나와 버려. 이게 웬일이야? 이게 그 애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게 아니야. 그 의사의 실수 새 인연이 잘못돼 버린 거야. 새 인연 구인과는 되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인연이 올 줄은 꿈에도 모르는 거야. 그건 뭐야? 그 깨끗한 사람을 이 의사의 실수로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거야. 맞지? 좋은 인과를 가진 사람인데 그 의사의 실수나 하늘의 시간 이런 것이 작동해 가지고 마치 혈이 내릴 때 무슨 말인지 숨도 잘못 쉬면 따귀한번 탁 잘못 때리면 죽는 수가 있잖아?
살이 내릴 때 칼을 댔다거나 뭐 이런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의사들이 재수가 없어지는 거야.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멀쩡한 사람 마취 했는데 안 깨어나는 사람 많아요. 평생 안 깨어나 버려. 무슨 대책이 없어. 혼이 돌아오질 않아 혼이. 혼이 안 들어오니까 계속 자고 있는 거야. 그걸 어떻게 병원에서 한쪽에다 입원시켜 놓고 계속 보살피고 있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아. 손해배상은 배상대로 해 줘야지. 환자는 자기가 평생 책임져 줘야지.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니야. 여기도 의사가 이리 있지만 우리도 의사가 여러 명 이렇게 지켜보고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거기에 굉장한 상대방에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인데 이쪽 사람의 실수로 운명이 바뀐다 이 말이야. 그걸 다른 말로 뭐라고? 신 새 인연. 그러니까 이거와 새 인연이 잘못 만나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어떻게 된다? 끝내 버려. 고속도로에서 죽을 수 있는 거야. 아주 강원도 관광 간 단풍놀이 간다고 부부가 싹 가다가 두 사람 다 없어져. 전번에 여자 4명이 여름에 강원도 갔다 오다가 해수욕장 갔다 오다가 4명이 있는 걸 관광버스가 받았지? 여자 4명이 머리가 없어져 버렸어. 몸만 남아 있는 거야.
머리가 다 없어져 버렸어. 관광버스가 쓸어 버려. 그러면 그 직전까지 그 사람들은 아나? 모르는 거야.
터널이 있길래 터널 사고 나서 멈췄을 뿐이야. 근데 뒤에서 오던 버스가 그 차를 넘어 버렸어. 브레이크를 못 밟은 거야. 그래가 승용차 위로 확 지나갔는데 밑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만 싹 다 없어지고 4명이 몸만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피바다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운전수가 좀 졸았던 거야. 관광버스 운전수가 졸은 거야. 그게 새 인연이 이렇게 1%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러니 여러분들이 내 만난 게 얼마나 대단해? 내가 이 복잡한 이거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 복잡하지. 자 전5식 6식 7식 8식 말나야식 아뢰야식 이거 뭐여? 암마라식 암마라식 백정식 이렇게 쭉 있죠?
이 세계가 10식인데 이 10식의 세계를 깨달으면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는 거야. 이제 대충 알겠지? 아무리 사주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다른 사람의 사고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
휘말려. 우리나라 재벌 부자들이 지주들이 6.25 사변 때 전부 목이 달아났어. 하루아침에. 완장 찬 머슴들이 와 가지고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집주인 다 알아요. 니 나와 너 인마 옛날에 니 텃세 부렸지? 다 죽여 다 죽여 전부 6.25 때. 근데 그 전날까지 그 양반들이 우리나라 평생 먹고살 게 걱정 없는 사람들이야. 근데 전부 다 죽었어.
한 사람 최 부자 집에 놔뒀지? 최 부자 집은 안 건드렸단 말이야. 우리 허 씨 집안도 안 건드렸어. 그런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인과가 아무리 구인과가 좋았고 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중간에 죽을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운명과 숙명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언제나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어. 그러니까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이거를 이 이거를 뭐라고 그래? 꼭 이거를 갖다가 숙작론이라고 그러는 거야.
1.숙명론(宿命論)
2.운명론(運命論) 숙작론(宿作論)
무슨 말이냐면 숙명이 작업을 하는 논 숙명 이게 숙작론을 가진 자들은 문제가 있단 말이야. 이 숙명론을 숙작론이라고 그래. 모든 게 숙명이 지은 거라는 거야. 아직 그렇지 않아요. 이 여기에는 1%가 들어있기 때문에 숙명만 지은 거는 없어.
꼭 1%.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감옥에다 집어넣었는데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1%는 빠져나갈 확률이 있는 거야. 이제 그 1%가 백궁 가는 사람이야. 그게 천국 갈 수 있게끔 해 놓은 거야. 그게 1%야. 그러니까 나를 만날 확률이 참 적지? 그 나머지 90%는 저놈의 새끼 죽일 놈 저 예수 저거 죽일 놈 막 이래.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마찬가지지? 지금도 피난 알질 못하니까. 모르니까 허경영 저놈 자기들 눈에 보기에는 뭐 이런 게 들어있지 않으니까 뇌 속에. 뇌 속에 이단만 들어 있어 이단. 자기들과 다르면 다 죽일 놈이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재림하여서 오는 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해.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 깨어 있으라 하는 거야. 그러면 그 깨어 있는 자는 뭘 들고 있어야 돼? 기름을 들고 있어야 돼. 호롱불을 들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 호롱불이 뭐야? 성령의 불을 켜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말이야. 전부 다 먹고 사는 일에 시달려 가지고 이 의식 세계가 엉망진창이란 말이야. 여기에 뭐가 들어 있어? 명동 칼국수만 들어 있는 거야. 명동 데려가니까 명동 칼국수만 들여 보지 성당은 안 가겠다는 거야. 그 성당 왜 가냐? 근데 그 사람은 성당에 가고 싶다는 거야.
그 조용한 데 가서 한번 안에 한번 앉아서 그 분위기에 한번 젖어보고 싶다. 이런 여성이 있다고 하자. 근데 한 여성은 칼국수집으로 먼저 가자. 둘이서 싸우네. 야 칼국수 먹고 성당에 가자. 야 너 칼국수 냄새를 성당에 가서 풍겨야 되겠니? 그냥 성당 가서 배고픈데 좀 앉아 있다가 칼국수 먹으러 가자. 그래 성당에 마늘 냄새나게 뭐 할 필요가 있나? 이러면서 설득을 하는데도 성당 먼저 가자. 칼국수 먼저 먹자. 뭐 이럴 수 있겠지. 거기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어 버려.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구인과가 99%. 이 말나야식이나 아뢰야식은 딱 정해져 있어. 정했지만 이 9식이 이 암마라식이 있단 말이야. 그거를 바꿀 수 있어야 되는 거야. 그 저 바꿀 수 있는 걸 우리는 뭐라고 해야 돼? 관계론이지.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은.
학해무변(学解無辺)
학해무변(学海無辺)
학해무변이라고 그랬지?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은. 이렇게 해도 되고 바다 해 자를 쓰면 돼요.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무변이다. 이 배움으로 모든 걸 풀어 버리면 풀 수 있으면 변이 없다 이 말이야. 동서남북 이런 것도 다 걸리는 게 없어. 세상에 이것도 봐. 배움이 바다 바닷물처럼 넓으면 무변이 돼 무변. 장애가 있어 없어? 없어.
여러분이 모르니까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천사를 줬지? 그 천사한테 물으면 되지. 혼자 하면 전부 에러야. 둘이 해야 에러가 안 나요. 이렇게 학해무변이라 배워야 되는 거야. 이게 먼저야.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GPS 없이 못 가는 거야. 인생이 GPS 없이 그 GPS가 허경영이야. 천사야. 맞지? GPS가 있어야 가지. 트럼프 격문 한번 띄워 봐.
격문. 이번에 트럼프가 붙었죠? 이 격문이 나를 방송국에서 모 방송국에서 트럼프 만난 게 가짜다 이랬다고. 그러니까 그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 이 올려봐.
임청근 씨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그 손자 이렇게 있지? 그 집에서 일반 평상복으로 여 부시 대통령이 어깨에다 손 얹고 있지? 보여 안 보여? 어깨에 손 얹은 거 이게 부시 대통령의 손가락이야. 이게 임청근 씨야. 부시 대통령 가족과 평상복으로 집에서 놀고 있지? 이게 이게 아무나 이런 일을 할 수 있나? 또 밑에 내려봐. 자 이게 포드 대통령이야. 포드 대통령 부부가 여 임청근 씨가 가 있었지? 그다음에 내려봐 또 내려봐. 올려봐. 레이건 대통령하고 임청근 씨 있지? 이게 낸시 여사고 여기 있지? 레이건 대통령하고 이것도 집에서 찍은 거야. 그러니까 이 양반은 대통령을 6명을 모셨어. 근데 전부 다 직책은 대통령 고문이야. 대단하잖아?
여기 여기 좀 올려봐. 여기 여기 허경영이지? 이게 누구야?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 이거 내가 올린 사진이 아니야. 내 사진은 좀 잘 나왔어. 근데 임청근 씨는 자기 거에서 뽑은 거야. 내 사진에는 이런 게 없어요. 위에서 뭐 찍고 이런 게 없어. 올려봐. 코리 가드너지? 여 임청근 이분 맞지? 내 여기 있지?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 저저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 사람하고 전쟁 나기 하루 전에 내가 만났지. 그래서 전쟁 스톱 했지. 그때 대단하게 우리나라가 위험했어. 그때 내가 미국에 날아가 있었던 거야.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그 날짜에 내가 미국에 있었어. 이 사람이 이 코리 가드너가 싸인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는 거야. 예산을 결제해 줘야 돼. 전쟁 예산을. 그런데 내가 딱 가서 발목을 잡았어.
그래 이 사람하고 앉아 있는 사무실 사진 올려봐. 이거 한번 올려보래. 사진 또 쭉 올려봐. 이 트럼프하고 내하고 찍은 사진. 이거 좀 키워 봐. 이게 이 임청근이가 여기 실제로 서 있어. 그 대신 이 사람은 국기 안에는 안 들어오고 밖에 서 있는 거야. 나하고 대통령은 국기 안에서 포즈를 잡았잖아? 이 사람은 손 올렸나? 안 올렸지. 그러면 내하고만 찍은 사진 한번 볼래? 임청근 씨의 어깨를 잘 봐요. 이 어깨 보이지? 이 어깨가 내하고만 찍은 사진을 한번 올려봐. 트럼프하고 내하고가 둘이 찍은 사진에 이리 당겨 봐. 이 옆으로 이 여기 임청근 씨 여기 여기 잘라 버려. 여기 잘라. 여기 임청근 어깨가 여기 나와. 실제 이쪽에 임청근씨 여기에 실제 사진에 있었지? 그 사진이야. 나 줄여 내려봐. 트 나하고 찍은 거 맞잖아? 근데 이걸 가짜로 그러면 되나?
그래 가지고 임청근 씨가 이렇게 올려 놓고 그냥 이렇게 자른 거지 이렇게. 그리고 어떤 사진은 이렇게 잘린 것도 있어. 어깨가 약간 보이는 것도 있어. 그래 허경영 전 총재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찍었다 이 말이야. 그 글자가 뭐 줄려진 거 있나? 좀 더 함께 맞잖아?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 했나? 제목 한번 봐. 제목 이제 갈 글 제목 글 제목. 격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 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아니 내가 모 방송국에서 시비를 거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이 사진을 자기 사진을 내놓고 나는 이 사람 사진이 없거든.
나하고 찍은 사진 외에는. 자기가 미국 대통령 6명을 모셨던 거 전부 그 사진을 딱 신문에 내면서 허경영은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낸 거야 이게. 이게 조선일보. 봐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면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나오지? 근데 글자 읽어 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갈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겠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터이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라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그 저분이 한국에 왔어요. 저게 내가 저분을 만나기 전이야. 이런 스토리는 나는 모르지.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들의 자신의 정권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지도력을 관철코자하는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돌아왔죠?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 왔고 대단하죠?
한국사람으로서는 최고야.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은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보좌역을 해 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라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 사람은 내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경위는 추천을 해가 간 거야. 사람들이 추천이 많이 들어왔대. 나와 있죠?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 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를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6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고. 맞잖아? 내 6가지 적중한 적중했죠?
그 아무도 할 수 없는 거야.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및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언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허경영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이게 가짜야? 가짜 아니죠? 그러니까 삼성은 옛날에 내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청색으로 하면 이재용이가 구속된다. 내가 그랬지? 그래 가지고 몇 년 몇 번 구속됐어. 근데 빨간색으로 바꿨나? 아직 안 바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삼성이 그걸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다른 핸드폰 무슨 세계적인 기업들한테 밀릴 염려가 많아. 내가 그때 예언했지. 안 하면 다른 유명한 핸드폰들이 나와 가지고 삼성을 들이 짓밟을 거다. 내 그랬지? 그랬단 말이야.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몇 명과 상원의원끼리 의논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 즈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너, 이 사람이 해 줘야 전쟁을 할 수 있어. 마르코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해 5월 5일 5월 5일날 12시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나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이게 이 사람이 가짜여? 이거 내가 한 거여? 이 사람이 미국에서 한 거여. 각 신문에 이거 광고비 많이 들어갔을 거야. 전면 광고를 했다니까.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의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대단하잖아?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한미자유민주총동맹 총재, 주한미군미국재향군인회 명예회장 임청근. 이 사람. 아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이걸 신문에 탁 내놨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트럼프 사진이 가짜다 이 소리가 쏙 들어가 버렸어.
이게 나오고 나니까. 그래서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걸 격문. 이게 전면 광고가 나간 거야. 대단하죠? 그럼 왜 나를 부시를 안 만났다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래? 왜 내가 국회의원 내가 지금 뭐 빌빌 하고 있으니까 택도 없는 말씀. 그래서 한반도 굉장히 위험한 거 내가 가서 이야기했어. 야 이거 치워. 그리고 코디 가드너 만난 사진 아까 있었지? 코리 가드너 만나 그 사람들하고 밥 먹는 사진 띄워 봐. 코리 가드너하고 밥 먹는 사진. 내가 그 코리 가드너를 만났을 때 식사하는 거. 세계적인 미국 재벌들하고 밥 먹는 장면. 내가 여기 앉아 있지? 여기 앉아 있고 이게 이게 코리 가드너야.
미 상원 아태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전쟁하려면 이 사람 결재가 나와야 전쟁 비용이 나가. 내가 내한테도 뭐 빵을 갖다 주지. 나는 그거 쳐다보고 나 빵 별로 좋아 안 한다고 그래. 이 옆에 앉은 사람이 임청근 총재야. 임청근 총재 있어 없어? 둘이 앉아 있잖아? 이게 트럼프를 코리 가드너를 돕는 세계적인 재벌들이야. 최후의 만찬 같지? 그렇지만 여기에는 내가 여기 앉지 못하고 여기 앉아 있지? 그래도 그 자리가 별로 나쁜 건 아니야. 여기 이렇게 뺑 둘러 앉는데 이 테이블이 되게 커요. 한 열몇 명이 초청돼서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이 앞에가 자가용 비행장이 있어. 전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이야. 야 밖에 가면 야자수가 막 이래. 파랗고 태평양 바다가 대서양 바다가 쫙 태평양이 한쪽으로 보여. 되게 멋있는 곳이야. 여기가 샌디에고 미국의 샌디에고 바닷가 쪽이야. 거기서 조금만 가면 멕시코야. 멕시코인데 엄청 더워.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하고 찍은 사진. 아까 코리 코리 가드너하고 찍은 사진 있지? 아까 임청근하고 찍은 거 여기 있네. 여기 있죠? 아까 그 사진보다는 좀 상태가 낫죠? 이분이 임청근 총재야. 여기 코리 가드너. 아주 저 잘생겼더라고.
그래 이 사람이 이번에 트럼프 정부에서 한 자리 한대. 이 사람 코리 가드너. 이게 지금 뒤에 보이는 게 벽난로예요. 벽난로고 상당히 이런 도자기가 있는 게 고전미가 있어 여기가. 참 응접실이 좀 특이하죠. 벽난로 앞에서 찍은 거야. 그 별장이야. 의자는 전부 금 색깔이야. 보이죠? 아 인테리어가 참 전부 멕시코 풍이야. 남쪽으로 내려가니까. 모든 인테리어가 멕시코 스타일이야. 이게 아루가 졌어 전부 이렇게. 아까 창문도 그렇죠? 이래 가지고 실제 이 양반하고 내하고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지. 또 마르코 루비오도 이 사람이 소개해서 여기 아까 그 사진 좀 봐. 이거 이게 이 공화당 아테위원장 사무실이야. 회의실이야.
이 회의실에 아무나 못 들어가.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북쪽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여기 있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 쌌고 막 그럴 때야. 그러니까 뭐 하와이에 장군이 다 모여 있대 미국 장군이. 집결하고 그때 그 뉴스에 나오고 그랬잖아? 그런데 그날 내가 여기 앉아 있었어. 그날 여기 앉아 가지고 비밀리에 이 사람 만나러 간 거야. 가서 이 사람들이 증언하고 내가 증언하고. 그때 내 인생이 제일 무섭지. 그거 좀 가까이 해 봐. 되게 무섭지? 되게 무섭잖아? 되게 무섭게 생겼지? 내가 어 이 사람도 엄청 심각하고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눈물을 흘리고 있고. 여기가 지금 심각한 데야.
그래 가지고 내일 무슨 전쟁이 나냐 안 나냐? 이런 판국에 앉아 있는 거야. 내가 들어가기 전에 누가 왔다 갔냐면 한국의 안보실장 문정인 실장이 왔다 갔어. 그 장관급이지. 그 사람이 왔다 갔다. 왔다 가고 코리 가드너가 그 이야기를 나한테 하더라고. 그럼 여기 앉아서 지금 내가 자기들이 볼 때는 동양의 무슨 예언자로 보는 거야. 내가 말을 하면 그게 맞다. 이렇게 이 사람한테 임청근이가 하도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귀가 따갑도록 이야기해 가지고 이 사람 말을 들어라. 이 사람이 좀 무섭게 생겼지? 아니 내가 봐도 내가 봐도 검도 100단 정도 되는 것 같아. 실제 그래 보이잖아? 실제 검객의 포스야. 저런 사람이 칼을 잡고 딱 이래 있으면 아주 무시무시한 거야. 어디로 칼이 날아올지 몰라. 좀 그런 포스 아니야? 사진 참 잘 찍었어.
이때 나도 심각하고 이 사람은 아주 완전히 울상인 데다가 이 사람 울고 있지. 이 미국에 북한에서 온 사람. 이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앉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회의를 할 때 내가 이야기한 게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 잃는 게 많다. 북한의 핵은 우리가 달래야 된다 이런 식이야. 그 핵은 남한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는 거다. 그 존재감을 좀 인정해 줘라. 이제 이렇게 나는 이야기를 했지. 그래 너희 핵을 가지고 있으니까 협상하자. 그 존재감을 인정해 주면 큰 문제가 없다 이 말이지. 그래서 내가 얘기한 거 알죠? 해 봐. 이거 틀어 봐.
백지 틀어 봐 백지 틀어 봐. 됐어. 이거 말고 이건 놔두고 화면 바꿔. 그러니까 내가 걔들은 미국은 CVPE. 이거.
충분히(Fully)
Verifiably
되돌릴수없게(Irreversibly)
폐기(Dismantle)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Verifiably)
영구적(Permanently)
제거(Eliminate)
나는 뭐라고 그랬어요? ID 나는 dismantle 이게 폐기야 폐기. 핵을 폐기하도록 하자. 얘들은 eliminate 얘들은 핵을 자기가 미국이 제거하겠다 이거야. 이 차이야. 나는 dismantle 핵을 폐기하자. 미국은 자기가 북한에 들어가서 핵을 제거하겠다. 그게 전쟁이야. 저게 나하고 극명하게 차이가 있고 얘들은 completely completely completely completely 얘들은 완벽하게 핵을 완벽하게. verifiably 이거는 뭐여? 검증 가능하게. 알겠 검증 가능해야 돼. 그다음에 P 이거 뭐야? permanentely permanently permanently 이거는 뭐야?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이게 북한 미국의 주장이야. 그러면 이거는 전쟁이야 영구적.
이거는 뭐야? fully 내나 이거는 똑같죠?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똑같죠? 이건 irreversibly 이거는 뭐야?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하게 하자. 이거는 뭐야? 검증이 가능하게 하자. 검증 가능. 똑같죠? 이거는 충분히. 이게 전쟁이야. 충분히 하면은 북한이 모션만 좀 취해 주면 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가 가지고 compeletly 완벽하게 핵을 제거하자. 그래 이게 CVPE야. 이거 약자로 쓰거든. 이거는 FVID. 그래서 어떤 개인한테도 이거는 불가능한 거야 누구도.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거 가능하지 않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란이 핵이 있다. 뭐 이스라엘이 핵이 있다 싸도 누가 가서 그 검증 완벽하게 할 수 있나? 숨겨 놨기 때문에 안 돼요. 그래서 미국이 후세인을 죽일 때 후세인의 이라크에 핵이 있다고 그랬어. 가 보니까 핵은 커녕 아무것도 없어. 그냥 후세인 죽였잖아? 이게 그 이후에 이라크가 더 복잡해져 버렸어. 차라리 그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죽인 사람이 30만 명이야. 많이 죽었지. 뭐 그렇게 많이 죽었다는데 실제 봐. 이런 차이가 이거를 코리 가드너한테 내가 강조했어.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북한 핵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 이거야 이거.
그러니까 이 요대로 이야기를 하고 거기 심각하게 내가 앉아 내가 앉아 있는 표정 한번 보여 줘 봐. 아까 그 표정 좀 보여. 포스가 있잖아? 포스 있죠? 아주 심각하고 아주 칼이 지금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이야. 미소가 하나도 없어. 그리고 눈도 저렇게 뜨니까 무섭죠? 이 카리스마는 세계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어. 이게 God-man의 이 카리스마의 얼굴은 지구인 중에 없어. 이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다는 건 인간 세계에서는 불가능해.
지금 이거 카리스마야 이거? 한번 비춰 봐.키워 보래. 아니 이쪽으로. 이 사람이 잘생긴 사람이야. 상당히 인상 아까 보니까 밝지?
이 사람의 지금 표정이 어때? 저게 카리스마인가? 저 사람이 심각해지니까 얼굴이 이상하게 돼 버리더라고. 입은 삐쭉해지고 눈은 눈썹은 찡그려지고 아주 기분이 안 좋은 거야 지금 이 사람이. 근데 이 사람이 나하고 사진 찍을 때 표정 빨리 띄워 봐. 요걸 봤죠? 이제 사진 찍을 때 표정. 아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거 밥 먹을 때 말고. 아 이거 말고 아까 세 명 임청근이하고 찍은 거. 임청근이하고 찍은 거. 이거 이거. 아 표정이 어때? 좀 키워 봐. 아이 좋아 안 좋아요? 이 얼굴이 조금 전에 그 얼굴로 바뀌어 버린 거야. 어유 차이가 있어 없어요? 이때 만난 거야.
내가 뭐 코리 가드너를 맨날 만나냐? 이때 만났는데 그날 이 코리 가드너 얼굴이 완전히 전쟁을 앞두고 가 버렸어. 얼굴이 뼈만 남았어. 뼈만 남고 눈이 쑥 들어가면서 입은 이상하게 하고 앉아 있고 막 눈썹은 찡그리고 이 사람 눈썹 찡그렸냐? 이 사람의 모습이 다시 이쪽 거 비춰 봐. 아까 얼굴 찡그린 거. 찡그린 표정 당겨 봐. 이 옆에다 그 사람 얼굴 갖다 놔 봐. 아까 그 얼굴 갖다 놔 봐. 심각하죠? 살도 빠져 버리고요. 본지 며칠 안 됐는데 전쟁한다고 할 때 요요 이 표정이 이렇게 바뀌어 있더라니까. 여기도 살이 쪽 빠졌어요. 여기에 살이 다 빠지고 이 봐. 이 사람이 저렇게 돼 있더라니까. 불과 며칠 사이에 전쟁한다 하니까. 잠을 한숨도 못 잤대 며칠 동안.
그러니까 사람이 이 사람이 이 같은 사람이야? 진짜 심각하죠? 이렇게 미국이 심각할 때 내가 거길 간 거야. 두 사람이 얼굴이 상당히 좋잖아 이때는. 이때 나도 인상이 좋았어. 나도 새 신랑 같이 이렇게 좀. 내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은 굉장히 밝아요. 그리고 얼굴이 붉더라고. 이 사람은 우리는 미색인데 이 사람 얼굴이 붉어요. 근데 이게 화색이 있나? 완전히 딴 사람이지. 그건 내가 목격자야. 어쩜 사람이 저렇게 바뀔 수 있나? 순식간에 이렇게 됐다. 이거 뭐 사흘에 피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생겼죠? 근데 이거 봐. 통통하죠? 이렇게 남자가 여자가 남자를 이렇게 만들 수도 있고, 남자를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어.
이 사람은 여자가 만든 게 아니라 나라 일이 이렇게 만들어 버린 거야. 엄청 심각하죠? 뼈만 남았어요 뼈만. 그런데 불과 며칠 전이야 이게. 며칠 후에 이렇게 바뀌었어. 신기하죠? 딴 사람 같죠?
그런데 이 얼굴도 또 바뀌어 버려. 아까 그 심각한 사진 심각한 사진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내 눈 좀 봐요. 저 이상 카리스마가 있나? 멋있지 않아요? 저게 내 저 얼굴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에서 폼 잡고 있는 거야 저게. 전 세계의 고민을 내 혼자 둘러 매고 앉아 있는 거고. 코리 가드너도 전 세계의 고민을 혼자 둘러 매고 앉아 있는 거고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앞에 있는 북한 사람은 스톱해 놓고 저렇게 돼 있는 거야. 심각하죠? 굉장히 사진이 잘 나온 거야. 이건 폴리처 상을 줘야 돼 이거는.
카리스마가 있죠? 이게 엄청난 이 내 얼굴이라고 내가 자랑하는 게 아니라 내가 어린애 같은 얼굴이거든. 근데 나도 폼만 잡으면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거. 그리고 저 사람이 내 카리스마에 완전 이게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이야.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 1순위였어 이 사람도. 또 마이클 잭슨 뭐 누구야? 마르코 루비오하고 사진 틀어 봐. 마르코 루비오하고. 그러니까 미국 정가에 가서 내가 태풍을 일으켰다니까. 마르코 루비오. 사진 보는 것도 재밌죠? 맨 강의만 듣는 것보다 재밌잖아? 영상 영상 마르코 루비오하고 영상을 틀어 영상. 여기 여기 마르코 루비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정책들을 재고해 봐야 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잠깐 있어 봐. 여기가 아까 코리 가드너 있는데도 색깔이 요랬죠? 미 상원의 색상이 이렇더라고. 내부 색깔이 전부 노란 색깔 비슷하죠? 저게 아이보리 색깔인데 좀 노래. 그런데 똑같죠? 똑같죠? 여기서 이 사람과 이게 경호원들이야 이거. 경호원들인데 이 상원의원이 경호원이 이렇게 몇 명이 딱 둘러치고 있는데 내하고 둘이 서 있죠? 그다음에 이거 통역하는 사람들 여기 서 있죠? 둘이 딱 이랬는데 이게 보통 자리가 아니야.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지를 않아. 한국 사람이 가면은.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상원의원을 만나기 어려워. 우리나라 국회의원이야 만날 수 있겠지. 미국 상원의원 미국에서 100명이야. 아무나 만나기가 어려워.
이래도 내가 상원의원은 하루에 이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1번이었어. 공화당의 1순위. 지지율이 제일 높았던 사람이야. 트럼프는 16등. 근데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 사람은 쿠바 사람이야. 쿠바 출신인데 이 사람이 상원 미 공화당에서 인기 1위. 아까 저 코리 가드너가 이 사람보다 밀린 거야. 그 두 사람이 공화당의 인물들인데 키는 전부 나하고 같더라고. 근데 트럼프는 이 사람만 해. 트럼프는 이 사람 이 사람만 해요. 근데 우리는 키들이 보통 키야 그냥. 74 뭐 이 정도니까 둘이가 비슷하더라고 코리 가드너도 나하고 키가 똑같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라고 키가 큰 게 아니야. 나하고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고.
미국에 가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이 사람이 딱 이 사람이 의회로 들어오는데 이 사람들이 다 권총 차고 옷 속에 권총이 다 있대. 권총 차고 딱 경호를 쓰는데 내만 통과 딱 시켜. 다른 사람 통과 안 해. 멋있잖아? 두 사람. 그리고 영어로 막 둘이 떠들어 샀는데 나도 듣고 자기도 듣고 하지만 재밌죠? 이게 쉬운 게 아니야. 이게 미국의 운명이 우리나라 운명이 왔다 갔다 할 때야 이때가. 이제 꺼라고 이제. 영상 이거 말고 앞에 영상으로 돌려 보내. 이것도 말이야. 내가 미국의 상원 아태위원장을 만나서 떠든 거야 실제.
이 사람이 내가 뭐 나한테 그 사람이 질문하는 게 Would you pleas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이건 회화가 아니야. 그냥 문법식으로 이야기해. 영어는 영어인데 쉬워. 정치인들하고 하는 대화는 쉬워요. 조크를 한다거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뭐 자기들 토속어도 안 써. 오리지널 영어로 하니까 이거는 쉽단 말이야. 내가 알아듣고 나도 말하고 그냥 문법으로는 내가 박사니까 그 뭐 그냥 대화가 되지. 그래서 이렇게 하고 나는 한문만 쓰는 건 아니야. 영어도 잘 썼는데 원체 영어를 안 쓴 지가 40년이 넘었잖아?
그럼 미국 가서 오래간만에 써 본 거야. 참 오래간만에 영어 할 일이 있나 여기서. 그지? 내가 강연할 때 뭐 그런 거나 하지. 노래 하나 들어야 되겠네. 저거 저거 누가 먼저 노래를 듣노? 여러분 구인과와 God-man연이 무섭죠? 1%가 99%를 이기죠? 그리고 그게 무서운 거야. 자 노래 부르는 가수. 이 영상에 나가도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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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저 올려라 영상에. 이거 끝나고 나서 이거 올려라. chat GPT chat GPT 친 거. 한번 읽어 주고 끝내야 되니까.
이거는 말이죠. 허경영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를 chat GPT에서 쳐 봤죠? 쳤더니 공통점이 나왔지? chat GPT가 답을 한 거야.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렬한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비전 제시와 미래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가능 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4.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는 정치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머스크는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5.대중과의 강한 소통력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소셜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 등을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게 chat GPT에 치면 나오는 거죠? 이게 허경영에 대한 걸 chat GPT가 이 세 사람 쪽에 맨 앞에다 넣어 놨어. 신기하죠. 뭐 머스크와 뭐 트럼프와 허경영이가 아니고 허경영과 머스크와 아 트럼프와 머스크 이렇게 나가죠? 근데 내 개성적인 걸 잘 이야기하고 있어. 저 chat GPT가 저게 chat GPT에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굉장히 긍정적으로 돼 있죠? 허경영이가 무슨 뭐 성추행인지 이런 거 안 나오잖아? 그러잖아? 그 왜 생사람을 잡아? 어 여러 가지 참 잘 나오죠? 그게 확실하지도 않은 걸 언론에 먼저 퍼뜨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무슨 주의라고? 우리는 무슨 법정주의라고? 아니 우리가 무슨 법정 무슨 주의야? 아니 최종 판결이 나야 무죄 추정의 법칙이 있죠? 우리가.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는 무죄야.
그런데 어떤 배우가 하나 자살했죠? 자살했는데 그 무죄 추정의 법칙대로 하려면 그 사람이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막 언론에다 내보내 가지고 정보를 흘려 가지고 그게 사람을 잡는 거야. 그래가 자살했죠? 그러면 그 사람을 가지고 영화를 몇천 몇백억 천억씩 들여서 찍어 놓은 사람이 자살하고 망하고 막 이렇게 되잖아? 그럼 뭐가 돼?
그러면 그 사람한테 손해배상이 그 사람이 손해배상 들어오는 걸 계산해 보니까 영화를 그동안 출연해가 아직 상영도 안 했는데 또 뭐 여러 가지 한 게 전부 취소가 되니까 그 사람들이 손해배상이 몇천억이야. 결국 자살했죠? 이거 개인이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결정이 날 때 신문에 내야지. 아니 마약 조사한다는 걸 신문에 내면 어떡하노? 먹은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우리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비밀을 지켜줘야 되는데 유명 인사들을 그래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아니 영화를 실컷 찍어 놨는데 그 얼마나 영화 산업에 그 찍어 놓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냐고? 또 CF 찍어서 광고하는 회사들이 있었어. 그 광고비를 전부 물려내래.
아니 근데 그 사람이 무슨 뭐 뭐 무슨 불법했다는 증거가 나왔어? 안 나왔다 이 말이야. 그런데 미리 망해 버려. 허경영 그렇게 하려고 했죠? 근데 그렇게 되나? 허경영은 어디를 들어가든 나오든 누명 누명도 공부하는 거야. 누명도 공부예요. 어떤 사람이 누명을 씌워도 그 자체가 공부야. 우리는 그걸 공부로 생각하고 그건 당연한 걸로 우리는 생각해야 돼.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때려 죽일려고 그래. 지금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는 유대인들은 자기보다 1500년 앞에 태어났던 모세를 믿고 있는 거야. 아니 예수 태어나기 전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태어났다고. 어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어. 그 모세를 지금도 모세5경을 믿고 있는 게 유대교야.
그런데 예수는 아직도 자기들의 적이야. 그렇게 돼 있죠? 자기들이 십자가 처형한 사람이다 이래 버려. 지금 그러고 있죠? 그러니까 유대교가 바라보는 예수는 완전히 무슨 이단이야. 그렇게 돼 있잖아? 근데 지금 유대교 믿는 사람 몇 명 되노? 기독교가 더 많죠? 40억 기독교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God-man이 이제 나타났죠? 나타난 걸 서서히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돼. 나는 예수도 내가 예수로 왔을 때 국내에서 알려졌나 해외에서 알려졌나? 해외에서 알려져서 유대로 들어간 거 이스라엘로 들어갔죠. 근데 세상에 나는 미국이란 나라에서 누군가 나타나서 내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으로 들어오겠지.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 상당히 힘들어요.
해외 사람들이 먼저 알아봐. 그래가 그게 한국으로 들어와. 그때는 감당하기 어려워. 그래서 내가 뭐 트럼프도 만나고 또 트럼프하고 친한 사람이 또 머스크 아니야? 내가 일론도 만날 수가 있겠죠? 그럼 외국 사람들이 허경영의 그 미래를 어떻게 예언하는가 저자는 누군데 미래를 그렇게 쪽집게처럼 예언하는가 어떻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 될 거고 되면은 4년 만에 탄핵돼서 나오게 된다. 그 말이 되냐? 근데 그때 나가는 것도 6가지를 맞쳤어. 촛불 나올 것이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다. 뭐 6가지 맞쳤죠?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한 개도 6가지가 100% 다 맞았지?
그런 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이번에도 뭐 트럼프가 당선되는데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지? 그러니까 God-man이 뭘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건 사실이지.
여러분 내 말꼬리 잡을 때가 아니야.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이제 온 거야.
이제 그러니까 예수가 베들레헴이라는 그런 떡 만드는 가난한 동네에서 아주 가난한 데서 태어났다 이 말이야. 가난한 데서 태어나 가지고 고향에서 버림 받아 안 받아? 1차적으로. 고향에 가서 맞아 죽을 뻔 했죠? 이스라엘에서 결국 맞아 죽었죠?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서 버림받은 거야.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또 내가 이 한반도에 왔다. 한반도에서 버림 받지. 그런데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난리가 난 거야. 예수를 알아봤죠? 우리나라 마찬가지야. 우리나라에서 저 사람 사기꾼이야. 뭐 어쩌구 그래. 아주 사기꾼이냐 아니냐 그건 chat GPT가 아니라고 그러지? chat GPT가 가짜야? 이게 가장 객관적인 거야. chat GPT는 누구 편 드나? 안 들어요. 이게 입력된 거야. 허경영의 객관적인 거는 내가 무엇 때문에 전원일기에 나왔겠어? 내가 그렇게 인기가 없는 사람이야? 49개의 CF가 들어오는 그 상황에 내가 잡혀 들어갔죠?
내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어. 왜 그랬어? 왜 남대문이 불탔을까?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 내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타 가지고 훨훨 타는데 그 왜 불이 탔는지 어떤 사람이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불 지르러 가서 불을 켠 거야. God-man이 어디 잡혀 가면은 이상한 징조가 오는 거야. 국보 1호가 탔으니까. God-man은 하늘에서 와 있는 1호야 1호. 그 1호를 잡아넣으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어? 남대문 국보1호가 우리 눈앞에서 불타 없어지는 거야. 그걸 여러분 목격했지? 그랬으면 정신 차려야지. 내가 누군지 알아야지.
내가 가는 데마다 내 고향과 내 나라에서 버림을 받아. 지금도 2천년 후에도 지금 그게 반복되면 되겠어요? 이번에만큼은 내가 가만히 안 있는다 이 말이야. 뭘 돈 받아주겠다고 도장 받아가 놓고 성추행으로 고소를 하면 되겠나? 그 사람들이 전부 자백을 해요. 자기는 돈 받고 싶어서 했는데 성추행을 해 가지고 까딱하면 무고죄로 허경영이한테 몇 억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가겠지. 내 이번에 성추행으로 고소한 사람들 내가 무고가 되면 내가 성추행으로 전부 고소한 사람들은 뭐가 들어가? 무고죄로 그 사람 재판하기 전에 먼저 재산을 압류해. 아파트든 집이든 전셋집이든 다 가압류해 버려. 가압류하고 나는 재판에서 그 사람들한테 청구하겠죠?
집 날아가고 전셋집 집 한 채 있는 거 다 날아가요. 그러면서 그냥 있나? 형사고소 또 해. 민사 형사로 걸려들어. 그런 나쁜 사람들한테 끌려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아니 어떻게 돈 받아 준다고 그래 놓고 성추행 고소를 했냐? 이래 가지고 지금 가로세로에 나왔었죠? 나도 봤어요. 기가 막히더구먼. 또 무슨 뭐 사기죄야?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생활비로 썼든 뭐 했든 전부 하늘궁에 갖다 냈다고 해라. 이래 가지고 그걸 사기라고 그 금액이 제법 돼. 그래 그게 사기인가? 아니 자기 생활비 지시가 위에서 지시하기를 메시지가 막 오는 거야. 그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냐?
경찰에 갔을 때 허경영 사기로 진술받을 때 그동안 생활비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전부 히늘궁에 갖다 줬다고 그래라. 그러니까 돈이 10배로 불어난 거야. 그래야 많이 불어나야 많이 받는다는 거야. 그게 가능할 것 같아? 불가능해요. 알고 봤더니 저거 생활비 쓴 돈 즈브 뭐 뭐 딴 데 준 돈. 그걸 갖다가 이 통장에서 뺀 돈은 전부 하늘궁 갖다 줬다 그래라. 이렇게 거짓말하는 게 지시하는 게 메시지에 카톡에 다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변호사도 구속돼. 되겠죠? 엄청 복잡한 일이 벌어질 거야. 허경영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God-man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같은 동족 한반도에서 내가 나와 가지고 독특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이끌어가겠다. 이게 얼마나 좋은 말이었어? 내가 사는 이렇게 전국에 초등학교 없어지는 거 나는 몇십 년 전에 미리 알은 거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었잖아? 그때 산아제한 할 때야. 정관 수술하면 예비군 훈련을 안 받는다고 그러니까 전부 가서 불알 까고 정관 수술하고 그게 뭐여? 나는 그때 1억 줘서 결혼시켜야 되는데 앞으로 결혼 안 하는 문화가 올 것이다. 앞으로 애 안 낳는다. 결혼 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목소리 높였죠? 완전 사기꾼이야. 지가 무슨 돈이 있다고 1억 3천을 주네?
내가 진짜 사기 전과가 있나? 없는 거야. 근데 이번에 우리 회원들 중에 거기 끌려간 사람들이 내 성추행 고소한 사람들이 사기 고소도 같이 했는데 전부 돈을 자기 생활비 쓴 돈 어데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을 허경영이한테 줬다고 해라고 지시가 변호사 그 위에 지시가 탁탁 뜬 핸드폰에 메시지가 탁탁 다 와 있어. 그거 다 우리가 봤죠? 그래 가지고 뭐 여기저기 나오더구먼 방송에. 얼마나 God-man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이 그래. 나는 성추행도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 경찰에 와 보면 기가 막히게 성추행 당한 게 가짜로 다 기록이 돼 있어. 누가 만들었어? 변호사 그 사람들이 만든 고소 주도 세력들이 만들었죠?
절대로 우리는 모함을 하거나 그렇게 남을 거짓말을 하거나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어떤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되겠지. 해외에서 일론이 됐든 머스크가 됐든 트럼프가 됐든 해외에서 허경영이 전 세계에 알려져.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맨 마지막에 움직여. 그때는 여러분들은 내 보기가 좀 어렵게. 나 보기가 나 보기가 싫어서 가실 때에는 영변 약산 진달래 사뿐이 지리 밟고 가시옵소서. 나는 그렇게 안 해요. 사뿐이 지리 밟고 갈 정도가 아니야. 절대 그런 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아면 어야. 알아듣겠죠?
그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반드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간다는 거.
권선징악 사필귀정 반드시 올바름으로 따라갈 것이고 하늘궁은 the God-man이 없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 그럴 리도 없으니까.
내가 안 나올 때는 우리 사회자님이 이제 사회를 하고 내 영상 틀어 놓고 할 때 여러분 화색이 좋을까? 안색이 좋을까?
그런 일이 없습니다.
안 좋겠죠? 안 가는 게 좋을 거야.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아무리 우리 사회자님이 이쁘게 하고 나와도 여러분들의 안색이 화색이 없어.
그렇습니다.
그러겠죠? 근데 내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래도 화색이 돌잖아?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를 못해 얼굴이 못생겼어?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도
안 됩니다. 비교가 나올 수가 없죠.
그럴 수밖에 없지. 그러려면 그런 짓을 안 해야 돼.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 테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시고 the God-man과 함께 우리는 영원히 같이 가는 거예요. 알았습니까? 네네.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또 무료급식도 참여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귀한 섭리에 맞서는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실물과 영상의 차이: 생기의 중요성
매일 보아도 처음 보는 것 같을 것입니다. 제가 직접 나오지 않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영상으로 제 강연을 들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나오는 것이 더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 천만다행입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데, 제가 없어서 영상을 틀어 놓고 볼 때는 여러분 얼굴에 생기가 없습니다. 보기는 보지만 생기가 확실히 없습니다. 제 말이 틀립니까? 그 생기가 무엇이기에 제가 있으면 있고 영상을 보면 없을까요? 영상을 보고 크게 웃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저를 보아야 웃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자기 손자를 보고 영상을 보면 웃습니다. 예쁘면 웃고 그럽니다. 그것은 피가 섞여서 그렇습니다. 영상 보고 손자가 행동하는 것을 보면 예쁘고 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영상을 보면 손자를 보는 것보다 더 웃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대답을 잘못한 것입니다. 제 영상을 보고도 웃을 수 있다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제가 없을 때도 영상 보면 웃고 생기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없다고 생기가 빠져서 영상을 보면 안 됩니다. 옆에 있는 것처럼 보아야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 그럴까요? 실제는 좀 다를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나와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해서 어떤 신랑감인지 물으니 영상을 보여줍니다. 남자의 영상을 보고 기쁠까요? 실제 보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영상만 봐서는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보아야 가슴이 두근거리고 좀 불안합니다. 이것이 운명의 결정의 시간인지 아니면 비극으로 가는 순간인지 알 수 없습니다. 과연 이 사람을 승낙해야 할지, 엄마는 좋다고 하지만 영상으로 보면 가슴이 별로 두근거리지 않습니다. 커피숍으로 나오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본다면 불안할 것입니다. 실물을 보는 것이 엄청 무서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인생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한 평생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이 한 평생만 왔다 갔다 할까요? 다음 생에도 왔다 갔다 합니다. 영원히 거기에 왔다 갔다 합니다. 한 사람의 유전자가 섞여 버리면 영원히 그 후손이 연결될 것입니다. 이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것과 저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것은 다른 아이가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그 사람의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자기만 마음에 안 들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또 다른 여자를 만납니다. 그러면 이 유전자가 퍼져나가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살인자나 주정뱅이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유전자 선택과 결혼의 심각성
우리 인간은 누구나 좋은 유전자를 택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 그것이 혈연이 된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며느리를 보거나 사위를 보는 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유전자를 섞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아이가 나올 것인데, 그 아이가 장애인이 나오면 괴롭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 유전자를 부모도 불안해합니다. 이 아이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시켰는데 잘못될까 봐 불안합니다. 그러니 이것은 정말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결혼시킬 때는 최고 좋은 신랑감이었는데, 결혼하고 보니 잘못 단추를 끼워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책임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평생 우울증에 걸립니다. 자기가 결혼을 승낙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우리는 인륜지대사가 눈앞에 항상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잘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오늘 강연과 연관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꺼내면 강연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구인과와 God-man연의 전쟁: 인생의 본질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강연 제목을 써야 할 것입니다. 뭐라고 써야 할까요? 눈치챘는지 모르겠습니다. 구인과와 God-man연의 전쟁! (인생)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인데 무엇일까요?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인생이라는 말입니다. 저것이 인생입니다.
의식의 층위: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 구식, 십식
구인과라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전오식, 육식입니다. 전오식 아시죠? 전오식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의는 육식입니다. 이것은 육식이고, 여기가 칠식이 있고, 그다음에 팔식이 있고 구식이 있고 십식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전오식이 이 육식, 칠식, 팔식입니다. 오늘 이전의 인과입니다. 오늘 이전의 여러분의 인과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팔식까지가 오늘 이전의 것입니다. 팔식이 무슨 식이라고 했습니까? 아뢰야식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이지 않습니까? 이놈은 말나야식이고 이것은 잠재의식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 안이비설신의는 육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전오식, 색수상행식입니다. 안이비설신의 육식은 육근이라고 합니다. 육근,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여섯 가지 뿌리가 들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안이비설신의 여섯 가지, 거기에 마음속에 들어 있는 색수상, 여기 오는 색수상행식입니다. 이것은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색수상행식인데, 이 육경은 무엇이겠습니까? 색성향미촉법입니다. 그러면 색성향미촉법은 안이비설신의, 눈, 귀, 코가 만나는 것입니다. 눈이 항상 무엇을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육경(六境)과 개인의 인식 차이
그런데 여러분을 명동에 데리고 갔다가 제가 같이 명동을 갔다 오자고 해서 수백 명을 데리고 명동에 갈 수 있습니다. 갔다가 딱 온 다음에 명동에 대해서 무엇이 느껴지냐고 물으면, “성당이 보였어요. 명동 성당이 참 고즈넉하고 도심 가운데 참 마음이 차분하고 거기서 뭔가 영적인 냄새가 납디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음식 냄새가 말이야, 그 명동 칼국수가 진짜 그거 먹고 싶더라고. 명동 가니까 칼국수 냄새만 나”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 그 양화점에 금강양화점에 구두가 뭐 어쩌고 막 패션이 어쩌고”라고 합니다. 사람이 전부 물으면 다르지 않습니까? 다릅니다. 그러니 거기서 코로 맡은 사람은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명동 칼국수 그거 말이야, 마늘 맛이 참 좋다는데 김치 맛이 아 괜히 침 나오네”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명동 가면 명동 칼국수가 있다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오식,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들은 이야기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육식, 칠식에 “명동 가면 칼국수가 맛있다고 그러더라”는 것이 들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명동 가면 화장품이 되게 많다고 그러더라, 싼 게 좋은 게”라고 합니다. 그럼 그 화장품 정보가 나와서 자신은 화장품에만 눈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입맛에 그 칼국수 이야기 들은 정보가 있으니 그것을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명동에 가면 성당이 있다고 그러더라, 그 성당 건축이 참 멋있다던데”라고 하면 또 그것을 유심히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눈이 똑같은 장소를 지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것은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 눈이 그냥 보기만 하는데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제 그것이 제가 이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 사람에 따라서 기억을 자기가 선택해서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다 데려갔는데 각자 기억을 넣는 것이 다 다릅니다. 이 사람은 저것을 유심히 보는데 간판을 봅니다. 이 사람은 화장품만 보고 간판을 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 눈이 다 작동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가면서 코로 작동하고 칼국수 냄새만 자꾸 생각하고 “마늘 맛 그 김치 맛이 되게 좋아요”라고 합니다. 그러니 그것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다 밀가루 국수가 딱 붙으면 그 맛이 사람 옆에서 죽어도 모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그 김치 때문에 그 칼국수가 그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칼국수만 먹으면 약간 좀 그렇지만,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법을 개발한 것입니다. 칼국수를 먹는데 해장국 먹은 것 저리 가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칼국수가 무슨 특별한 맛이 있겠습니까? 거기다 해장국을 먹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다가 김치에다가 마늘을 넣어 가지고 특수하게 맛있게 담으면 칼국수 먹으면서 해장국 먹는 것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이 일품입니다. 그러면 명동 간다고 하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그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그것만 생각합니다. 정보가 없는 사람, 명동을 처음 가는 사람은 또 보는 눈이 다릅니다. 그렇겠죠? 그래서 이것이 같은 인간이 그 길을 걸어갔는데 느낀 것은 천태만상입니다.
육경(六境)이 인생을 좌우한다
육경이라는 것은 이 경계가 여섯 가지 경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육경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색성향미촉법입니다. 그러니 눈이 색깔을 봐 버리면 뭔가 생각이 떠오를 것입니다. 눈이 색깔을 어떤 물체를 봄으로써 입력되는 것입니다. 뇌마다 달라서 어떤 사람은 저것을 입력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를 입력하고 다를 것입니다. 그러니 이 경계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입니다. 여기에 예쁜 여자가 나타났는데 자기 아내는 여기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경계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 경계를 우리가 경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경계가 나타남으로써 사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어머 여기 아내, 늙은 아내가 호랑이 아내야. 여기는 천사 같아. 그런데 굉장히 예뻐. 그런데 이 여자가 독신이래.” 그러면 이것이 마음에 경계가 생깁니다. 이것이 경계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계입니다. 지경 경 자입니다. 육경이 눈, 귀, 코 아무 죄가 없는데, 이놈이 색성향미촉법이 그것을 분석합니다. 그러니 이놈이 경계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눈, 귀, 코는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왔다 갔다 합니다. 경계는 그렇겠죠? 이것은 자기 마음이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놈 둘이서 합작을 해서 말나야식을 만들고 이것이 오래되면 아뢰야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식(九識)과 십식(十識): 암마라식과 백정식
우리가 이런 구식도 있고 또 이제 십식도 있습니다. 구식은 암마라식입니다. 십식은 백정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허경영의 연예계 활동과 대중적 인기
그 영상에 보면 제가 김완선과 춤추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전원일기에서 가게집 주인으로 나옵니다. 가게집 주인으로 나오고 김완선이 뭐 사러 왔는데, 제가 김완선을 꼬셔서 춤을 추자고 해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김완선과 춤을 추는데 누가 들어옵니까? 일용 엄마가 들어옵니다. 일용 엄마가 들어오니까 김완선이 춤추다가 깜짝 놀랍니다. 일용 엄마가 들어오니까 김완선이 일용 엄마를 보고 “네 눈이 더 무섭다”라고 합니다. 여러분 보면 그 영상으로는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핸드폰에 넣어 줍니다. 그것이 나옵니다. 김완선이 깜짝 놀라서 “어머나” 하니까 “놀라긴 뭘 놀래? 네 눈이 더 무섭다”라고 합니다. 그 장면 하나를 찍는데 10번 이상 찍어야 합니다. 장면 하나 찍으면 열 번 이상입니다. 제일 좋은 장면을 찾아내려니까 그렇습니다. 김완선이 춤추고 제가 발차기 하고 춤추는데 그것도 수도 없이 찍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또 티아라가 뭘 사러 들어옵니다. 티아라와 또 제가 대화하고 춤추고 그럽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전원일기에 말입니다. 그때 최고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전원일기 같은 데 못 나갑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광고가 49개가 들어와서 신문에 나왔습니다. “허경영 인기가 현재 국내 1위다”라고 대통령 선거 끝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바로 박근혜가 고소해서 그 49개 광고를 찍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극적인 것입니다. 이제는 God-man은 그렇게 까부는 것은 좀 그만하고 조용히 가서 이 백궁에서 저를 약 올려 놓고 그 연예인들과 돌아다니다 큰일 나겠습니다. 조용히 이리 오라고 합니다. 조용히 다 갖다 딱 집어넣습니다. 그러니 제가 기분 좋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다음에는 콜미를 만들어서 한 수 더 뜹니다. 이것은 어떤 신문에 난 것입니까? 스포츠 경향에 나왔습니다. 저와 둘이서 가게, 구멍가게 맞지 않습니까? 구멍가게에서 둘이서 춤추는 것입니다. 티아라 N4, 티아라와 N4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캡처입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둘이서 춤추는데 티아라도 하고 일용 엄마도 들어오고, 이것이 최고 당대의 최고 스타들입니다. 진짜 그때 최고 스타들이 사람이 코미디가 없으면 저를 쓰겠습니까? 제가 해야 보는 것입니다. 아주 그때는 여기저기서 광고가 들어와서 대단했습니다. 수백억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 아무개가 딱 고소해서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사 신문의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쓴 것입니다. 제가 뭘 결혼합니까? 결혼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구멍가게입니다. 그 구멍가게. 이 장소가 어디냐 하면 파주입니다. 파주 세트장입니다. 파주에 가면 이 세트장이 있습니다. 임진강변에 세트장이 있습니다. 거기 마을 하나가 세트장입니다. 거기서 찍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구인과 99%와 God-man연 1%의 역설
구인과라는 것은 99%입니다. 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그렇습니다. God-man연은 몇 %일까요? 1%입니다. God-man연은 1%입니다. 이놈이 이것을 좌우합니다. 여러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국 가기로 되어 있지만 그것도 이 1%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들어두어야 합니다. 구인과, 우리 지금 오늘 이전에 있던 것은 전부 구인과입니다. 인연이 그 인연이 인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 인과가 우리의 말나야식, 아뢰야식입니다. 그러니 우리 얼굴입니다. 이것이 구인과가 모인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 인과에 따라서 얼굴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창백해질 수도 있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지금 현재 이것은 구인과입니다. 현재 우리 몸은 구인과이고 뇌 속에 들어 있는 것도 그렇습니다. 미국 가 본 사람하고 안 가 본 사람하고 구인과가 다릅니다. 눈만 감으면 미국이 보입니다. 그런데 미국 한 번도 안 간 사람이 미국을 생각하는 것은 헛것입니다. 그냥 텔레비전에서 본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지 실제 미국을 가 본 기억이 뇌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릅니다. 그와 같이 이 구인과가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God-man연이라는 것은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허경영 씨가 갑자기 유명한 가수 웅산을 초청했습니다. 웅산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이 웅산과 공연하다가 웅산을 보니까 마음에 듭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웅산과 인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눈이 맞아서 둘이서 또 다음에 만납시다, 뭐 이렇게 되어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장소를 누가 제공합니까? 제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인연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만들어 놓은 장소에서 자기들끼리 부부가 됩니다. 그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을 제가 안 만들었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가 안 됩니다. 그것이 옛날에 내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하늘궁이라는 장소가 없으면 만날까요? 못 만납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면 이것이 God-man연이 나온 것 아닙니까? 이것은 인연은 미래입니다. 언제나 God-man연, 새 인연 아닙니까? 이것이 우리 앞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개가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도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인연을 많이 써먹었습니다. 남편 택하고 아내 택하는 인연은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써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쓰는 사람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잘 쓰는 사람들은 좋은 인과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것은 언제나 새 인연을 향해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이 새 인연을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지난날이 헛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에 적금 들어 놓은 것 한 10년간 적금 들어 놓은 것이 새로운 인연이 전화가 하나 딱 왔는데 핸드폰을 보니까 “어머 돈 벌게 생겼네, 돈을 보내달라네.” 어떤 할머니가 30억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남자가 지금도 막 보이스피싱이라고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안 됩니다. 그것이 신문에 났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30억 원을 그동안 뺏긴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딸과 가족이 “엄마 그거 가짜야” 해도 소용없습니다. 계속 보냅니다. 멈추지를 않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할머니는 그 핸드폰만 안 받았더라면 30억이 나갈까요? 가족과 원수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일 우리 앞에 유혹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핸드폰으로도 오고 우연히 만나서도 그렇게 되고 하늘궁 만나서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 웃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새로운 인연이 1%밖에 안 되는데 99%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99%입니다. 그러니 99%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99%를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숙명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숙명론은 운명론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운명론, 운명론자라고 합니다.
숙명론과 운명론의 한계: 강도와의 대화
이 운명론과 숙명론으로 세상이 되어 있다면, 강도가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돈 내놔”라고 하니 비명을 지릅니다. 돈이 없으면 없다고, 있으면 있다고 하면 됩니다. 집에 있는 대로 주면 됩니다. 해 봐야 얼마 없습니다. 강도는 현금이 필요합니다. 그럼 달래면 됩니다. “어머 내 금반지밖에 없다, 현금은 이거밖에 없다”라고 딱딱 보여주면 됩니다. 침착하게 말입니다. 그럼 강도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갑니다. 그런데 비명을 지르면 목에다 칼을 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강도도 왜 찔렀는지 모릅니다. 순간적으로 “난 감옥 안 가야 된다” 이것뿐입니다. 비명을 지르니 옆집에서 누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은 놀라서 가서 찌르는 것입니다. 그럼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침착하고 “돈이 없으신 것 같은데 나도 요새 돈 때문에 죽을 맛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다. “그럼 지금 가진 현금 있으면 좀 나가, 더 급한 사람이니까 좀 내놔요.” “알았습니다. 근데 나는 원래 현금이 없어요. 내일 나갈 차비 정도 그것도 괜찮습니까?” “그것도 괜찮대.” 달래 들어온 김에 그냥 나가기는 민망하고, 뭘 좀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대화가 쉽습니까? 강도를 강도로 보면 강도를 당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침착하게 말입니다. 저 사람이 칼을 찌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대화입니다.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느닷없이 자는데 누가 머리맡에서 왔다 갔다 하는 강도입니다. 그럴 때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가져가 봐야 무엇을 가져갔습니까? 제 몸이 들려서 어떻게 실려가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챙겨가게 놔둡니다. 그리고 제 목숨 잃어버리려고 대듭니까? 그러니 “아 그러냐고” 그러고 강도와 대화를 해서 “총 있는 게 이거 다야 가져가고, 나는 지금 은행 통장도 마이너스야. 마이너스인데 우리 집에 잘못 왔어요. 그것도 집도 봐 가면서 와야지.” 아주 이러고 물이나 한 잔 주고 달래면 갈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하면 강도들은 마음이 약합니다. 이 단순범들은 굉장히 인간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뭐 잘났다고 목에 힘주면 칼 들어옵니다. “난 뺏길 게 없어요. 내가 강도를 해야 될 판입니다 지금.” 이러고 두 사람을 일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말입니다. “내가 여자라서 강도를 못해서 그렇지 나 강도를 해도 10번도 더 했을 거예요.” 이러고 동질감을 만들어 주면 그 사람도 이 사람 입장을 아는 것입니다. “당신 뭐 부잣집은 못 들어가고 왜 이렇게 없는 집만 들어와요? 담 넘어가는 실력이 없나 보지.” 이렇게 해서 그 사람과 섞어야 합니다. 위기 때는 제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강도는 그렇게 백기를 드는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강도가 그 여자를 죽였다고 할 때 그 강도는 벌을 받으면 됩니다. 그 죽은 사람은 무엇이라고 하냐면, 그 아버지가 와서 “얘는 죽을 운이야. 얘는 죽을 숙명이야. 얘가 36살에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게 얘 팔자인가 봐. 얘가 이게 숙명이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강도가 경찰, 판사 앞에 나타나서 “그 사람은 그때 죽어야 될 팔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나요? 그게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겠죠? 숙명이. 나도 재수 없이 그 사람 죽여준 것밖에 안 돼요. 내가 뭐 죽이고 싶어 죽였나요? 그 사람 팔자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죽었겠죠.”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숙명론과 운명론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강도가 미안하게 생각할까요? 그냥 딴 사람이 와서 죽여주지 왜 저 사람이 죽을 팔자에 내가 가서 죽였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안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숙명론, 운명론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난 것은 그야말로 그 1%를 잘 썼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이 99%에다가 1% 잘 썼지 않습니까? 잘 써서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착한 쪽으로 많이 가니까 그것이 이제 그것이 끝이 되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천국 갈 자격 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1%의 가능성과 재앙을 피하는 지혜
일반 인간들은 강도를 아무리 착한 사람도 만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1% 이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1%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그 1% 때문에 고속도로에서 서울대학교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 아빠와 같이 밥 먹고 집에 간다고 가는 사이에 교통사고로 그 서울대학교 붙은 사람과 다 불구자가 되고 죽고 그럴 것입니다.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잘 나가는 집안의 1% 운전 미숙입니다. 너무 그날 기뻤던 것입니다. 가족이 너무 기쁜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 생각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하고 자기들끼리 파티를 하고 오는 길입니다. 이것은 그것이 운명일까요? 아닙니다. 서울대학교에 떨어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것은 생각 안 하고 붙었다고 가족끼리 회식하고 기분 좋다고 시시덕거리면서 운전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럴 때는 가장이든 학생이든 “네가 서울대에 붙은 거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러나 네 동료들은 다 떨어져서 지금 가슴 아파하고 있을 거야. 그러니 우리가 이 밥을 먹을 때 그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먹자”라고 분위기를 적당히 잡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만 기쁘다고 마냥 기뻐하면 분명히 재앙이 올 것입니다. 교통사고 날 수도 있습니다. 방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버지가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말입니다. “야 우리 마음속으로 걔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밥을 먹자” 이러면 집안이 화근을 면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앙을 말입니다. 그러니 너무 좋은 일이 닥치면 고시레를 우리 옛날 어른들이 하지 않습니까? 고시레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그 우리 때문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 피해 본 사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1%의 우환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피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좋으면 좋다고 그놈들 제꼈으니까 좋다고 합니다. 제끼긴 뭘 제낍니까? 이미 상처를 남긴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열심히 해서 붙었다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는 나중에 큰 인물이 됩니다. 서울대 붙어서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1%의 불확실성과 액땜의 지혜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너무 이 육식에다가 잘못 넣거나 칠식에다가 팔식에다가 잘못 넣어 버리면 인생을 이럴 때 1% 이것을 잘못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우리가 길을 가다가 장애인을 보면 “쟤 팔자가 더럽고 나쁜 짓을 해서 저래” 그러면 안 됩니다. 저 1% 때문에 99%는 봉사하고 좋은 일을 했는데 그 1% 그날 우연히 잘못되어서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막을까요? 항상 행운이 올 때는 그 행운에서 이탈된 자들을 생각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액땜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어머 저 사람도 착하게 살았는데 재수 그 1% 때문에 다리를 다쳐서 장애인이 된 거야. 저 장애인이 팔자에 죄를 지어서 된 게 아니야.” 죄 지어서 된 것 아닙니다. 장애인들 말입니다. 여자가 아이를 낳는데 장애인이 나왔습니다. “어머 저거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저럴 거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1% 때문에 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다가 너무 당황해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여자는 아무 잘못도 없고 전생도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이 의사가 인연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의사의 실수로 바늘을 안에 넣고 잠그지 않거나 꿰매지 않거나, 의사의 실수로 이쪽 혈관과 저쪽 신경을 연결해 버릴 수 있습니다. 모르고 말입니다. 혈관과 혈관을 연결해야 할 텐데 그것이 잘못되어서 죽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똑같은 맹장 수술을 나이가 26에 똑같이 했는데 한 사람은 지금 병원에서 식물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취에서 안 깨어납니다. 똑같은 마취약이 약 액수도 똑같이 투여했습니다. 마취사가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깨어났는데 하나는 안 깨어나고 30년, 40년 동안 병원에서 세브란스 병원 가면 큰 병원에 가면 마취하다가 안 깨어나는 사람들이 거기서 평생 보살피고 있습니다. 그 병원에서 비용 많이 나가고 비용 많이 나갑니다. 내쫓지도 못하고 그냥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돈 몇 푼 주고 끝내 버리면 좋지만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다 소변 대변 받아내고 다 해야 합니다. 평생을 말입니다. 그런 환자가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수술할 때 사인해 줍니다. 의사한테 말입니다. 어떻게 해도 좋다고 했는데 마취에서 안 깨어나는 젊은 여자입니다. 스물여섯 먹은 아이가 맹장 수술입니다. 엄마 아빠는 밖에서 기다립니다. 잠깐이고 나온다고 하는데 영원히 안 나와 버립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이 그 아이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의사의 실수, 새 인연이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새 인연, 구인과는 되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인연이 올 줄은 꿈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깨끗한 사람을 이 의사의 실수로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좋은 인과를 가진 사람인데 그 의사의 실수나 하늘의 시간 이런 것이 작동해서 마치 혈이 내릴 때 무슨 말인지 숨도 잘못 쉬면 따귀 한 번 잘못 때리면 죽는 수가 있지 않습니까? 살이 내릴 때 칼을 댔다거나 뭐 이런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의사들이 재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멀쩡한 사람 마취했는데 안 깨어나는 사람 많습니다. 평생 안 깨어나 버립니다. 무슨 대책이 없습니다. 혼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혼이 안 들어오니 계속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병원에서 한쪽에다 입원시켜 놓고 계속 보살피고 있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손해배상은 배상대로 해 주어야 합니다. 환자는 자기들이 평생 책임져 주어야 합니다.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기도 의사가 있지만 우리도 의사가 여러 명 이렇게 지켜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것이 거기에 굉장한 상대방에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인데 이쪽 사람의 실수로 운명이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 새 인연입니다. 그러니 이것과 새 인연이 잘못 만나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어떻게 됩니까? 끝내 버립니다. 고속도로에서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강원도 관광 간 단풍놀이 간다고 부부가 가다가 두 사람 다 없어집니다. 전번에 여자 4명이 여름에 강원도 갔다 오다가 해수욕장 갔다 오다가 4명이 있는 것을 관광버스가 받았습니다. 여자 4명이 머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관광버스가 쓸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직전까지 그 사람들은 알았을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터널이 있길래 터널 사고 나서 멈췄을 뿐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오던 버스가 그 차를 넘어 버렸습니다. 브레이크를 못 밟은 것입니다. 그래서 승용차 위로 확 지나갔는데 밑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만 싹 다 없어지고 4명이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피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 운전수가 좀 졸았던 것입니다. 관광버스 운전수가 졸은 것입니다. 그것이 새 인연이 이렇게 1%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제가 이 복잡한 이것을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 복잡하지 않습니까?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 말나야식, 아뢰야식, 암마라식, 백정식 이렇게 쭉 있지 않습니까?
십식(十識)의 깨달음과 숙작론의 오류
이 세계가 십식인데 이 십식의 세계를 깨달으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대충 아시겠죠? 아무리 사주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다른 사람의 사고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휘말립니다. 우리나라 재벌 부자들이 지주들이 6.25 사변 때 전부 목이 달아났습니다. 하루아침에 말입니다. 완장 찬 머슴들이 와서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집주인 다 압니다. “네 나와 너 인마 옛날에 네 텃세 부렸지?” 다 죽입니다. 다 죽입니다. 전부 6.25 때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전날까지 그 양반들이 우리나라 평생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죽었습니다. 한 사람 최 부자 집에 놔뒀습니다. 최 부자 집은 안 건드렸습니다. 우리 허 씨 집안도 안 건드렸습니다.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인과가 아무리 구인과가 좋았고 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중간에 죽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운명과 숙명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언제나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 말을 잘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을 숙작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숙명이 작업을 하는 논, 숙명, 이것이 숙작론을 가진 자들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숙명론을 숙작론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숙명이 지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직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1%가 들어있기 때문에 숙명만 지은 것은 없습니다.
1%의 탈출구: 백궁으로 가는 길
꼭 1%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감옥에다 집어넣었는데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1%는 빠져나갈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1%가 백궁 가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천국 갈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입니다. 그러니 저를 만날 확률이 참 적지 않습니까? 그 나머지 90%는 “저놈의 새끼 죽일 놈 저 예수 저거 죽일 놈” 이럽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지금도 피난 알지를 못하니까 말입니다. 모르니까 “허경영 저놈” 자기들 눈에 보기에는 뭐 이런 것이 들어있지 않으니까 뇌 속에 말입니다. 뇌 속에 이단만 들어 있습니다. 자기들과 다르면 다 죽일 놈입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 재림하여서 오는 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깨어 있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깨어 있는 자는 무엇을 들고 있어야 합니까? 기름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호롱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호롱불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불을 켜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부 다 먹고 사는 일에 시달려서 이 의식 세계가 엉망진창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명동 칼국수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명동 데려가니까 명동 칼국수만 보지 성당은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성당 왜 가냐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성당에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 조용한 데 가서 한 번 안에 한 번 앉아서 그 분위기에 한 번 젖어보고 싶다는 여성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여성은 칼국수집으로 먼저 가자고 합니다. 둘이서 싸웁니다. 그럴 수 있겠죠? “야 칼국수 먹고 성당에 가자.” “야 너 칼국수 냄새를 성당에 가서 풍겨야 되겠니? 그냥 성당 가서 배고픈데 좀 앉아 있다가 칼국수 먹으러 가자.” “그래 성당에 마늘 냄새나게 뭐 할 필요가 있나?” 이러면서 설득을 하는데도 성당 먼저 가자, 칼국수 먼저 먹자 이럴 수 있겠죠. 거기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어 버립니다.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학해무변(學海無邊)과 인생의 GPS
그래서 우리는 구인과가 99%입니다. 이 말나야식이나 아뢰야식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정했지만 이 구식이 이 암마라식이 있습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바꿀 수 있는 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관계론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은 학해무변이라고 했습니다.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이렇게 해도 되고 바다 해 자를 쓰면 됩니다.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무변이 됩니다. 장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를 주었지 않습니까? 그 천사한테 물으면 됩니다. 혼자 하면 전부 오류입니다. 둘이 해야 오류가 안 납니다. 이렇게 학해무변이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GPS 없이 못 가는 것입니다. 인생이 GPS 없이 그 GPS가 허경영입니다. 천사입니다. GPS가 있어야 가지 않겠습니까?
허경영과 미국 정치인들의 만남: 한반도 위기 해결
이번에 트럼프가 붙었지 않습니까? 이 격문이 저를 방송국에서 모 방송국에서 트럼프 만난 것이 가짜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 임청근 씨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그 손자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 집에서 일반 평상복으로 부시 대통령이 어깨에다 손 얹고 있지 않습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어깨에 손 얹은 것, 이것이 부시 대통령의 손가락입니다. 이것이 임청근 씨입니다. 부시 대통령 가족과 평상복으로 집에서 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무나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또 밑에 내려보면, 이것이 포드 대통령입니다. 포드 대통령 부부가 임청근 씨가 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내려보면, 레이건 대통령과 임청근 씨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낸시 여사고 여기 있지 않습니까? 레이건 대통령과 이것도 집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러니 이 양반은 대통령을 6명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직책은 대통령 고문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기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이것 제가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제 사진은 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임청근 씨는 자기 것에서 뽑은 것입니다. 제 사진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위에서 뭐 찍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코리 가드너이지 않습니까? 임청근 이분 맞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입니다. 그 사람과 전쟁 나기 하루 전에 제가 만났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중단시켰습니다. 그때 대단하게 우리나라가 위험했습니다. 그때 제가 미국에 날아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 날짜에 제가 미국에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이 코리 가드너가 사인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예산을 결재해 주어야 합니다. 전쟁 예산을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딱 가서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 사람과 앉아 있는 사무실 사진 올려보라고 합니다. 이 트럼프와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이 임청근이가 여기 실제로 서 있습니다. 그 대신 이 사람은 국기 안에는 안 들어오고 밖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저와 대통령은 국기 안에서 포즈를 잡았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손 올렸습니까? 안 올렸습니다. 그러면 저와만 찍은 사진 한 번 볼까요? 임청근 씨의 어깨를 잘 보십시오. 이 어깨 보이지 않습니까? 이 어깨가 저와만 찍은 사진을 한 번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와 제가 둘이 찍은 사진에 이리 당겨 보십시오. 이 옆으로 이 여기 임청근 씨 여기 여기 잘라 버리십시오. 여기 자르십시오. 여기 임청근 어깨가 여기 나옵니다. 실제 이쪽에 임청근 씨 여기에 실제 사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진입니다. 저와 찍은 것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임청근 씨가 이렇게 올려 놓고 그냥 이렇게 자른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진은 이렇게 잘린 것도 있습니다. 어깨가 약간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허경영 전 총재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찍었다는 말입니다. 그 글자가 뭐 줄여진 것 있습니까? 좀 더 함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제목 한 번 보십시오. 제목, 격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입니다.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 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제가 모 방송국에서 시비를 거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이 사진을 자기 사진을 내놓고 저는 이 사람 사진이 없지 않습니까? 저와 찍은 사진 외에는 말입니다. 자기가 미국 대통령 6명을 모셨던 것 전부 그 사진을 딱 신문에 내면서 “허경영은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낸 것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입니다.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면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고 나옵니다. 글자 읽어 보십시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갈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겠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터이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라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그분이 한국에 왔습니다. 저것이 제가 저분을 만나기 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런 스토리는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들의 자신의 정권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지도력을 관철코자하는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돌아왔지 않습니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 왔고”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국 사람으로서는 최고입니다.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은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보좌역을 해 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라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 사람은 제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경위는 추천을 해서 간 것입니다. 사람들이 추천이 많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 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를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6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고,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및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언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허경영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삼성은 옛날에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청색으로 하면 이재용이 구속된다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몇 년 몇 번 구속되었습니다. 그런데 빨간색으로 바꿨습니까? 아직 안 바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삼성이 그것을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다른 핸드폰 무슨 세계적인 기업들한테 밀릴 염려가 많습니다. 제가 그때 예언했습니다. 안 하면 다른 유명한 핸드폰들이 나와서 삼성을 짓밟을 것이라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몇 명과 상원의원끼리 의논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너, 이 사람이 해 주어야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해 5월 5일 12시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나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이것이 이 사람이 가짜입니까? 이것 제가 한 것입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한 것입니다. 각 신문에 이것 광고비 많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전면 광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의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한미자유민주총동맹 총재, 주한미군미국재향군인회 명예회장 임청근, 이 사람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이것을 신문에 딱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 사진이 가짜다 이 소리가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격문, 이것이 전면 광고가 나간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럼 왜 저를 부시를 안 만났다,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럽니까? 왜 제가 국회의원 제가 지금 뭐 빌빌 하고 있으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굉장히 위험한 것 제가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이것 치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 아까 있었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 만나 그 사람들과 밥 먹는 사진 띄워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와 밥 먹는 사진입니다. 제가 그 코리 가드너를 만났을 때 식사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미국 재벌들과 밥 먹는 장면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 앉아 있고 이것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미 상원 아태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전쟁하려면 이 사람 결재가 나와야 전쟁 비용이 나갑니다. 저에게도 뭐 빵을 갖다 줍니다. 저는 그것 쳐다보고 저 빵 별로 좋아 안 한다고 합니다. 이 옆에 앉은 사람이 임청근 총재입니다. 임청근 총재 있지 않습니까? 둘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트럼프를 코리 가드너를 돕는 세계적인 재벌들입니다. 최후의 만찬 같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여기에는 제가 여기 앉지 못하고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 자리가 별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여기 이렇게 뺑 둘러 앉는데 이 테이블이 되게 큽니다. 한 열몇 명이 초청되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앞에가 자가용 비행장이 있습니다. 전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입니다. 밖에 가면 야자수가 막 이렇습니다. 파랗고 태평양 바다가 대서양 바다가 쫙 태평양이 한쪽으로 보입니다. 되게 멋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샌디에고, 미국의 샌디에고 바닷가 쪽입니다. 거기서 조금만 가면 멕시코입니다. 멕시코인데 엄청 덥습니다.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와 찍은 사진입니다. 아까 코리 가드너와 찍은 사진 있지 않습니까? 아까 임청근과 찍은 것 여기 있습니다. 여기 여기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 사진보다는 좀 상태가 낫지 않습니까? 이분이 임청근 총재입니다. 여기 코리 가드너입니다. 아주 잘생겼습니다. 이 사람이 이번에 트럼프 정부에서 한 자리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 코리 가드너입니다. 이것이 지금 뒤에 보이는 것이 벽난로입니다. 벽난로고 상당히 이런 도자기가 있는 것이 고전미가 있습니다. 여기가 응접실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 별장입니다. 의자는 전부 금 색깔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인테리어가 참 전부 멕시코 풍입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니까 모든 인테리어가 멕시코 스타일입니다. 이것이 아루가 졌습니다. 전부 이렇게 말입니다. 아까 창문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실제 이 양반과 제가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마르코 루비오도 이 사람이 소개해서 여기 아까 그 사진 좀 보십시오. 이것이 이 공화당 아태위원장 사무실입니다. 회의실입니다. 이 회의실에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북쪽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있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고 하고 그럴 때입니다. 그러니 하와이에 장군이 다 모여 있다고 합니다. 미국 장군이 말입니다. 집결하고 그때 그 뉴스에 나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날 제가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날 여기 앉아서 비밀리에 이 사람 만나러 간 것입니다. 가서 이 사람들이 증언하고 제가 증언하고 그때 제 인생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것 좀 가까이 해 보십시오. 되게 무섭지 않습니까? 되게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봐도 제가 봐도 검도 100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실제 검객의 포스입니다. 저런 사람이 칼을 잡고 딱 이러고 있으면 아주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디로 칼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좀 그런 포스 아닙니까? 사진 참 잘 찍었습니다. 이때 저도 심각하고 이 사람은 아주 완전히 울상인 데다가 이 사람 울고 있지 않습니까? 이 미국에 북한에서 온 사람, 이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회의를 할 때 제가 이야기한 것이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잃는 것이 많습니다. 북한의 핵은 우리가 달래야 한다는 식입니다. 그 핵은 남한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존재감을 좀 인정해 주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네 핵을 가지고 있으니까 협상하자. 그 존재감을 인정해 주면 큰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북핵 문제 해법: FVID와 CVPE의 차이
제가 이야기한 것 아시죠? 미국은 CVPE. Fully, 충분히, Completely, 완벽하게, Verifiably, 검증 가능,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Permanently, 영구적, Dismantle, 폐기, Eliminate, 제거입니다. 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ID, 저는 dismantle, dismantle, 이것이 폐기입니다. 핵을 폐기하도록 하자고 합니다. 얘들은 eliminate, 얘들은 핵을 자기가 미국이 제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차이입니다. 저는 dismantle, 핵을 폐기하자고 합니다. 미국은 자기들이 북한에 들어가서 핵을 제거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쟁입니다. 저것이 저와 극명하게 차이가 있고 얘들은 completely, completely, 얘들은 완벽하게 핵을 완벽하게, verifiably,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 가능하게,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P, 이것 무엇입니까? permanently, permanently, 이것은 무엇입니까?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이것이 북한 미국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영구적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fully, fully, 이것은 똑같지 않습니까?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irreversibly, 이것은 무엇입니까?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하게 하자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이 가능하게 하자고 합니다. 검증 가능,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충분히, 이것이 전쟁입니다. 충분히 하면은 북한이 모션만 좀 취해 주면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해야 하는데, 가서 completely, 완벽하게 핵을 제거하자고 합니다. 이것이 CVPE입니다. 이것 약자로 씁니다. 이것은 FVID입니다. 그래서 어떤 개인한테도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누구도 말입니다.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란이 핵이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핵이 있다고 해도 누가 가서 그 검증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까? 숨겨 놓았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후세인을 죽일 때 후세인의 이라크에 핵이 있다고 했습니다. 가 보니까 핵은커녕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후세인 죽이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그 이후에 이라크가 더 복잡해져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죽인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많이 죽었다는데 실제 보십시오. 이런 차이가 이것을 코리 가드너한테 제가 강조했습니다.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북한 핵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이대로 이야기를 하고 거기 심각하게 제가 앉아 있는 표정 한 번 보여 주십시오. 아까 그 표정 좀 보여 주십시오. 포스가 있지 않습니까? 포스 있지 않습니까? 아주 심각하고 아주 칼이 지금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미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눈도 저렇게 뜨니까 무섭지 않습니까? 이 카리스마는 세계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God-man의 이 카리스마의 얼굴은 지구인 중에 없습니다. 이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다는 것은 인간 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이것이 카리스마입니까? 한 번 비춰 보십시오. 키워 보라고 합니다. 아니 이쪽으로 말입니다. 이 사람이 잘생긴 사람입니다. 상당히 인상 아까 보니까 밝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지금 표정이 어떻습니까? 저것이 카리스마입니까? 저 사람이 심각해지니까 얼굴이 이상하게 되어 버립니다. 입은 삐쭉해지고 눈은 눈썹은 찡그려지고 아주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저와 사진 찍을 때 표정 빨리 띄워 보십시오. 이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이제 사진 찍을 때 표정입니다. 아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 밥 먹을 때 말고 말입니다. 아 이것 말고 아까 세 명 임청근과 찍은 것 말입니다. 임청근과 찍은 것 말입니다. 이것 이것 이것 말입니다. 아 표정이 어떻습니까? 좀 키워 보십시오. 좋지 않습니까? 이 얼굴이 조금 전에 그 얼굴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이때 만난 것입니다. 제가 코리 가드너를 맨날 만납니까? 이때 만났는데 그날 이 코리 가드너 얼굴이 완전히 전쟁을 앞두고 가 버렸습니다. 얼굴이 뼈만 남았습니다. 뼈만 남고 눈이 쑥 들어가면서 입은 이상하게 하고 앉아 있고 눈썹은 찡그리고 이 사람 눈썹 찡그렸습니까? 이 사람의 모습이 다시 이쪽 것 비춰 보십시오. 아까 얼굴 찡그린 것 말입니다. 찡그린 표정 당겨 보십시오. 이 옆에다 그 사람 얼굴 갖다 놓아 보십시오. 아까 그 얼굴 갖다 놓아 보십시오. 심각하지 않습니까? 살도 빠져 버리고 말입니다. 본 지 며칠 안 됐는데 전쟁한다고 할 때 이 표정이 이렇게 바뀌어 있더라는 말입니다. 여기도 살이 쪽 빠졌습니다. 여기에 살이 다 빠지고 이 보십시오. 이 사람이 저렇게 되어 있더라는 말입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전쟁한다고 하니까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말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이 사람이 이 같은 사람입니까? 진짜 심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미국이 심각할 때 제가 거길 간 것입니다. 두 사람이 얼굴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이때는 말입니다. 이때 저도 인상이 좋았습니다. 저도 새 신랑 같이 이렇게 좀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은 굉장히 밝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붉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는 미색인데 이 사람 얼굴이 붉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화색이 있습니까? 완전히 딴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제가 목격자입니다. 어쩜 사람이 저렇게 바뀔 수 있습니까? 순식간에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 뭐 사흘에 피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 보십시오. 통통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만들 수도 있고, 남자를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사람은 여자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나라 일이 이렇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엄청 심각하지 않습니까? 뼈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전입니다. 이것이 말입니다. 며칠 후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딴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얼굴도 또 바뀌어 버립니다. 아까 그 심각한 사진, 심각한 사진 바뀌었습니까, 안 바뀌었습니까? 제 눈 좀 보십시오. 저 이상 카리스마가 있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제 저 얼굴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에서 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고민을 저 혼자 둘러매고 앉아 있는 것이고, 코리 가드너도 전 세계의 고민을 혼자 둘러매고 앉아 있는 것이고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앞에 있는 북한 사람은 중단시켜 놓고 저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사진이 잘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퓰리처 상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카리스마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엄청난 이 제 얼굴이라고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어린애 같은 얼굴이거든 말입니다. 그런데 저도 폼만 잡으면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이 제 카리스마에 완전 이것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입니다.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 1순위였습니다. 이 사람도 말입니다. 또 마이클 잭슨,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와 사진 틀어 보십시오. 마르코 루비오와 말입니다. 그러니 미국 정가에 가서 제가 태풍을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사진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강연만 듣는 것보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영상 영상 마르코 루비오와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여기 여기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정책들을 재고해 봐야 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잠깐 있어 보십시오. 여기가 아까 코리 가드너 있는 데도 색깔이 이랬지 않습니까? 미 상원의 색상이 이렇더라는 말입니다. 내부 색깔이 전부 노란 색깔 비슷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아이보리 색깔인데 좀 노랗습니다. 그런데 똑같지 않습니까? 똑같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 사람과 이것이 경호원들입니다. 이 상원의원이 경호원이 이렇게 몇 명이 딱 둘러치고 있는데 저와 둘이 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것 통역하는 사람들 여기 서 있지 않습니까? 둘이 딱 이랬는데 이것이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지를 않습니다. 한국 사람이 가면은 말입니다.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상원의원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야 만날 수 있겠지만 미국 상원의원 미국에서 100명입니다. 아무나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이래도 제가 상원의원은 하루에 이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1번이었습니다. 공화당의 1순위였습니다. 지지율이 제일 높았던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16등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 사람은 쿠바 사람입니다. 쿠바 출신인데 이 사람이 상원 미 공화당에서 인기 1위였습니다. 아까 저 코리 가드너가 이 사람보다 밀린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공화당의 인물들인데 키는 전부 저와 같더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 사람만 합니다. 트럼프는 이 사람 이 사람만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키들이 보통 키입니다. 그냥 74 뭐 이 정도니까 둘이 비슷하더라는 말입니다. 코리 가드너도 저와 키가 똑같습니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라고 키가 큰 것이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는 말입니다. 미국에 가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이 딱 이 사람이 의회로 들어오는데 이 사람들이 다 권총 차고 옷 속에 권총이 다 있다고 합니다. 권총 차고 딱 경호를 쓰는데 저만 통과 딱 시킵니다. 다른 사람 통과 안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두 사람 말입니다. 그리고 영어로 막 둘이 떠들어 대는데 저도 듣고 자기도 듣고 하지만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미국의 운명이 우리나라 운명이 왔다 갔다 할 때입니다. 이때가 말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제 끄라고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영상 이것 말고 앞에 영상으로 돌려 보내라고 합니다. 이것도 말입니다. 제가 미국의 상원 아태위원장을 만나서 떠든 것입니다. 실제 말입니다. 이 사람이 제가 뭐 저에게 그 사람이 질문하는 것이 “Would you pleas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이것은 회화가 아닙니다. 그냥 문법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영어는 영어인데 쉽습니다. 정치인들과 하는 대화는 쉽습니다. 조크를 한다거나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뭐 자기들 토속어도 안 씁니다. 오리지널 영어로 하니까 이것은 쉽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아듣고 저도 말하고 그냥 문법으로는 제가 박사니까 그 뭐 그냥 대화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고 저는 한문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도 잘 썼는데 원체 영어를 안 쓴 지가 40년이 넘지 않았습니까? 그럼 미국 가서 오래간만에 써 본 것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영어 할 일이 있습니까, 여기서? 제가 강연할 때 뭐 그런 것이나 하지 않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노래 하나 들어야 할 것입니다. 저것 저것 누가 먼저 노래를 듣습니까? 여러분 구인과와 God-man연이 무섭지 않습니까? 1%가 99%를 이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노래 부르는 가수, 이 영상에 나가도 되는 것입니다. 강연 중에 노래는 강옥기, 박현숙 두 분이 하시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저 노래는 없습니까? 저 물 춤 그것은 안 합니까? 내일 해야 합니까? 물 춤은 오늘 없다고 합니다. 광천수입니다. 저는 그 춤이 재미있습니다. 아직 멀었다고 합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허경영 찬가와 대박났네 하늘궁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왕관한 사람들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용단 준비되었습니까? 무용단 나옵니다. 오늘 직장 때문에 또 예쁜 우리 천사님들은 또 내일 나오고 오늘 준비되신 분 고맙습니다.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 재림 예수님을 오신 것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찬가)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예 대박 났습니다. 예 가겠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50무씩 들어가라고 합니다. 춤춘 사람도 레벨 50무 들어가라고 합니다. 레벨 몇 무 얼마나 받을까요? 많을수록 좋습니다. 더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백궁소원석 Wishing Stone of Baekkoong, 그레이스 박)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Wishing Stone of Baekkoong 레벨 50무 들어가라고 합니다. 영어도 영어로도 이것을 그렇게 알아두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영어로 나가면 사람들이 자꾸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백궁석 영상으로 봐도 아름답지 않습니까? 인간이 만들 수 없는 돌입니다. 저 디자인에는 하도 뜻이 높아서 무슨 팔만대장경 가지고도 해석을 못 합니다. 그것 해석을 하면 팔만대장경보다 숫자가 몇 배나 될 것입니다. 신비한 돌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것이 옛날에 건물 짓기 전에 찍은 것입니다. 건물 짓기 전에 모습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그럼 다음 단계가 무엇일까요?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미디어팀, 무료 급식입니다.
챗GPT가 분석한 허경영, 트럼프, 머스크의 공통점
이것 마저 올리라고 합니다. 영상에 말입니다. 이것 끝나고 나서 이것 올리라고 합니다. 챗GPT 챗GPT 친 것 한 번 읽어 주고 끝내야 하니까 말입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허경영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를 챗GPT에서 쳐 보았지 않습니까? 쳤더니 공통점이 나왔지 않습니까? 챗GPT가 답을 한 것입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렬한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비전 제시와 미래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가능 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는 정치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머스크는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소셜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 등을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챗GPT에 치면 나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허경영에 대한 것을 챗GPT가 이 세 사람 쪽에 맨 앞에다 넣어 놓았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머스크와 트럼프와 허경영이 아니고 허경영과 머스크와 트럼프와 머스크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개성적인 것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 챗GPT가 저것이 챗GPT에 나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굉장히 긍정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무슨 뭐 성추행인지 이런 것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 왜 생사람을 잡습니까? 여러 가지 참 잘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언론에 먼저 퍼뜨리면 안 됩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과 언론의 책임
우리는 무슨 주의라고 합니까? 우리는 무슨 법정주의라고 합니까? 아니 우리가 무슨 법정 무슨 주의입니까? 아니 최종 판결이 나야 무죄 추정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는 무죄입니다. 그런데 어떤 배우가 하나 자살했지 않습니까? 자살했는데 그 무죄 추정의 법칙대로 하려면 그 사람이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언론에다 내보내서 정보를 흘려 가지고 그것이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을 가지고 영화를 수천억씩 들여서 찍어 놓은 사람이 자살하고 망하고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무엇이 됩니까? 그러면 그 사람에게 손해배상이 그 사람이 손해배상 들어오는 것을 계산해 보니까 영화를 그동안 출연해서 아직 상영도 안 했는데 또 뭐 여러 가지 한 것이 전부 취소가 되니까 그 사람들이 손해배상이 수천억입니다. 결국 자살했지 않습니까? 이것 개인이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결정이 날 때 신문에 내야 합니다. 아니 마약 조사한다는 것을 신문에 내면 어떡합니까?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비밀을 지켜주어야 하는데 유명 인사들을 그래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아니 영화를 실컷 찍어 놓았는데 그 얼마나 영화 산업에 그 찍어 놓은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까? 또 광고 찍어서 광고하는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그 광고비를 전부 물려내라고 합니다. 아니 그런데 그 사람이 무슨 뭐 무슨 불법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까? 안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미리 망해 버립니다. 허경영 그렇게 하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됩니까? 허경영은 어디를 들어가든 나오든 누명, 누명도 공부하는 것입니다. 누명도 공부입니다. 어떤 사람이 누명을 씌워도 그 자체가 공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공부로 생각하고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때려 죽이려고 합니다. 지금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는 유대인들은 자기보다 1500년 앞에 태어났던 모세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 태어나기 전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어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모세를 지금도 모세오경을 믿고 있는 것이 유대교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아직도 자기들의 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십자가 처형한 사람이다 이래 버립니다. 지금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유대교가 바라보는 예수는 완전히 무슨 이단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대교 믿는 사람 몇 명이나 됩니까? 기독교가 더 많지 않습니까? 40억 기독교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God-man이 이제 나타났지 않습니까? 나타난 것을 서서히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됩니다. 저는 예수도 제가 예수로 왔을 때 국내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져서 유대로 들어간 것, 이스라엘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세상에 저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누군가 나타나서 저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상당히 힘듭니다. 해외 사람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그때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트럼프도 만나고 또 트럼프와 친한 사람이 또 머스크 아닙니까? 제가 일론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외국 사람들이 허경영의 그 미래를 어떻게 예언하는가, 저자는 누군데 미래를 그렇게 쪽집게처럼 예언하는가, 어떻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 될 것이고 되면은 4년 만에 탄핵되어서 나오게 된다고 했습니까? 그 말이 됩니까? 그런데 그때 나가는 것도 6가지를 맞췄습니다. 촛불 나올 것이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다, 뭐 6가지 맞췄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부 다 한 개도 6가지가 100% 다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 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번에도 뭐 트럼프가 당선되는데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니 God-man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분 제 말꼬리 잡을 때가 아닙니다.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이제 온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죠? 그러니 예수가 베들레헴이라는 그런 떡 만드는 가난한 동네에서 아주 가난한 데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가난한 데서 태어나서 고향에서 버림받지 않습니까? 1차적으로 말입니다. 고향에 가서 맞아 죽을 뻔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에서 결국 맞아 죽었지 않습니까?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서 버림받은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또 제가 이 한반도에 왔습니다. 한반도에서 버림받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예수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 사람 사기꾼이야” 뭐 어쩌고 그럽니다. 아주 사기꾼이냐 아니냐 그것은 챗GPT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챗GPT가 가짜입니까? 이것이 가장 객관적인 것입니다. 챗GPT는 누구 편 듭니까? 안 듭니다. 이것이 입력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객관적인 것은 제가 무엇 때문에 전원일기에 나왔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인기가 없는 사람입니까? 49개의 광고가 들어오는 그 상황에 제가 잡혀 들어갔지 않습니까?
God-man의 징조와 남대문 화재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남대문이 불탔을까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타서 훨훨 타는데 그 왜 불이 탔는지 어떤 사람이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불 지르러 가서 불을 켠 것입니다. God-man이 어디 잡혀 가면 이상한 징조가 오는 것입니다. 국보 1호가 탔으니까 말입니다. God-man은 하늘에서 와 있는 1호입니다. 그 1호를 잡아넣으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남대문 국보 1호가 우리 눈앞에서 불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목격했지 않습니까? 그랬으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제가 가는 데마다 제 고향과 제 나라에서 버림을 받습니다. 지금도 2천 년 후에도 지금 그것이 반복되면 되겠습니까? 이번에만큼은 제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뭘 돈 받아주겠다고 도장 받아가 놓고 성추행으로 고소를 하면 되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사람들이 전부 자백을 합니다. 자기는 돈 받고 싶어서 했는데 성추행을 해서 까딱하면 무고죄로 허경영에게 몇 억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성추행으로 고소한 사람들 제가 무고가 되면 제가 성추행으로 전부 고소한 사람들은 무엇이 들어갑니까? 무고죄로 그 사람 재판하기 전에 먼저 재산을 압류합니다. 아파트든 집이든 전셋집이든 다 가압류해 버립니다. 가압류하고 저는 재판에서 그 사람들한테 청구할 것입니다. 집 날아가고 전셋집, 집 한 채 있는 것 다 날아갑니다. 그러면서 그냥 있습니까? 형사고소 또 합니다. 민사 형사로 걸려듭니다. 그런 나쁜 사람들한테 끌려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아니 어떻게 돈 받아 준다고 그래 놓고 성추행 고소를 했습니까? 이렇게 해서 지금 가로세로에 나왔었지 않습니까? 저도 보았습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또 무슨 뭐 사기죄입니까?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생활비로 썼든 뭐 했든 전부 하늘궁에 갖다 냈다고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것을 사기라고 그 금액이 제법 됩니다. 그래 그것이 사기입니까? 아니 자기 생활비 지시가 위에서 지시하기를 메시지가 막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무엇이라고 하냐면, 경찰에 갔을 때 허경영 사기로 진술받을 때 그동안 생활비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전부 하늘궁에 갖다 주었다고 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돈이 10배로 불어난 것입니다. 그래야 많이 불어나야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알고 봤더니 자기 생활비 쓴 돈,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을 허경영에게 주었다고 하라고 지시하는 메시지가 카톡에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변호사도 구속됩니다. 엄청 복잡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God-man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같은 동족 한반도에서 제가 나와서 독특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이끌어가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말이었습니까? 제가 사는 이렇게 전국에 초등학교 없어지는 것 저는 몇십 년 전에 미리 알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산아제한 할 때입니다. 정관 수술하면 예비군 훈련을 안 받는다고 하니까 전부 가서 불알 까고 정관 수술하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때 1억 주어서 결혼시켜야 하는데 앞으로 결혼 안 하는 문화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 안 낳는다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목소리 높였지 않습니까? 완전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무슨 돈이 있다고 1억 3천을 줍니까? 제가 진짜 사기 전과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회원들 중에 거기 끌려간 사람들이 저 성추행 고소한 사람들이 사기 고소도 같이 했는데 전부 돈을 자기 생활비 쓴 돈,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을 허경영에게 주었다고 하라고 지시가 변호사 그 위에 지시가 핸드폰에 메시지가 다 와 있습니다. 그것 다 우리가 보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여기저기 나오더군요 방송에 말입니다. 얼마나 God-man이 말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들이 그럽니다. 저는 성추행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에 와 보면 기가 막히게 성추행 당한 것이 가짜로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변호사 그 사람들이 만든 고소 주도 세력들이 만들었지 않습니까? 절대로 우리는 모함을 하거나 그렇게 남을 거짓말을 하거나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어떤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해외에서 일론이 되었든 머스크가 되었든 트럼프가 되었든 해외에서 허경영이 전 세계에 알려집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맨 마지막에 움직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은 저를 보기가 좀 어렵게 될 것입니다. “나 보기가 나 보기가 싫어서 가실 때에는 영변 약산 진달래 사뿐이 지리 밟고 가시옵소서” 저는 그렇게 안 합니다. 사뿐이 지리 밟고 갈 정도가 아닙니다. 절대 그런 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반드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권선징악과 the God-man의 존재
권선징악, 사필귀정, 반드시 올바름으로 따라갈 것이고 하늘궁은 the God-man이 없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 그럴 리도 없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안 나올 때는 우리 사회자님이 이제 사회를 하고 제 영상 틀어 놓고 할 때 여러분 화색이 좋을까요? 안색이 좋을까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안 좋겠죠? 안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아무리 우리 사회자님이 예쁘게 하고 나와도 여러분들의 안색이 화색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제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래도 화색이 돌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를 못 합니까? 얼굴이 못생겼습니까?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도 안 됩니다. 비교가 나올 수가 없죠.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려면 그런 짓을 안 해야 합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 테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시고 the God-man과 함께 우리는 영원히 같이 가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또 무료 급식도 참여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귀한 섭리에 맞서는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God-man의 축복과 인연의 중요성
가을 풍경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축복으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국가나 그 어떤 재벌도 하지 못한 무료 급식을 50년 이상 해 오셨으며, 지금도 매일 서울 탑골 공원에서 천여 명의 노인분들에게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지극한 인류애로 평생을 헌신해 오신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6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치다가 강의할 시간 다 없어집니다. 오늘 꽃을 한 사람이 올렸습니다. 양주시 최엘림 대천사님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the God-man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노란색 난인데, 아주 아담하고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매일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죠? 제가 안 나오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영상으로 제 강연을 들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나오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만다행입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데, 제가 없어서 영상을 틀어놓고 볼 때는 여러분이 생기가 없습니다. 얼굴에 보기는 보는데, 생기가 확실히 없습니다. 그 생기가 무엇이기에 제가 있으면 있고, 영상을 보면 없을까요? 영상을 보고 막 웃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저를 봐야 웃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자기 손자를 보고 영상을 보면 웃습니다. 이쁘면 웃고 그럽니다. 그것은 피가 섞여서 그렇습니다. 피가 섞여서 웃는 것입니다. 영상 보고 손자가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이쁘니 웃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영상을 보면 손자를 보는 것보다 더 웃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을 잘못한 것입니다. 제 영상을 보고 할 때도 웃을 수 있다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웃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제가 유도신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자빠져서 제가 없을 때도 영상 보면 웃지 않습니까? 생기도 있을 것입니다. 제 영상, 제가 없다고 생기가 빠져서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옆에 있는 것과 같이 봐야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 그럴까요? 실제는 좀 다르겠지요. 제가 나와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해서 어떤 신랑감이라고 영상을 보여줍니다. 남자 영상을 말입니다. 기쁠까요? 좀 다릅니다. 실제 보는 것과 영상만 봐서는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봐야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좀 불안불안합니다. 이것이 운명의 결정의 시간인지, 아니면 비극으로 가는 순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을 오케이 해야 할지, 엄마는 좋다고 하는데, 영상으로 보면 가슴이 별로 두근거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커피숍으로 나오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본다면 불안합니다. 실물을 보는 것이 엄청 무서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인생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한 평생이 말입니다. 그것이 한 평생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생에도 왔다 갔다 합니다. 영원히 거기에 왔다 갔다 합니다. 한 사람의 유전자가 섞여 버리면 영원히 그 후손이 연결될 것입니다. 이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것과 이쪽 사람의 유전자가 섞인 것은 다른 아이가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그 사람의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냥 자기만 마음에 안 들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또 다른 여자를 만납니다. 유전자가 퍼져가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 안에서 살인자가 나오고 주정뱅이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인과(因果)와 유전자 선택의 심각성
우리 인간은 누구나 좋은 유전자를 택하려고 머릿속에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만날 때, 그것이 혈연이 된다 할 때는 심각한 것입니다. 며느리를 본다, 사위를 본다, 심각한 것입니다. 유전자를 섞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아이가 나올 것인데, 장애인이 나오면 또 괴롭지 않습니까? 부모도 불안불안합니다. 이 아이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시켰는데, 이것이 잘못될까 봐 불안합니다. 이것은 정말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결혼시킬 때는 최고 좋은 신랑감이었는데, 결혼하고 보니 잘못 단추를 끼워버렸습니다. 어머니가 책임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평생 우울증에 걸립니다. 자기가 결혼을 오케이 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인륜지대사가 눈앞에 항상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잘 넘어가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오늘 강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꺼내면 강연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강의 제목을 써야 합니다. 뭐라고 써야 할까요? 눈치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인데, 무엇일까요?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입니다. 이것은 인생입니다. 저것이 인생입니다.
식(識)의 이해와 구인과(舊因果)의 작용
구인과라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육전오식, 전오식입니다. 전오식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의는 육식입니다. 이것은 식이고, 여기가 식 있고, 이런 공부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팔식 있고 구식 있고, 식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이 오늘 이전의 인과입니다. 여러분의 인과입니다. 팔식이 무슨 식이라고 했습니까? 아뢰야식은 무의식입니다. 아뢰야는 무의식입니다. 무의식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말나야식입니다. 말나야식이고, 이것은 잠재의식입니다. 잠재의식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의는 육식입니다. 그냥 육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전오식, 이것은 색수상행식입니다. 안이비설신의 육식은 육근이라고 합니다. 육근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여섯 가지 뿌리가 들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안이비설신의 여섯 가지, 거기에 마음속에 들은 것, 색수상, 여기는 색수상행식입니다. 이것은 색수상행식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색수상행식인데, 육경은 무엇일까요? 색성향미촉법입니다. 색성향미촉법은 안이비설신의, 눈, 귀, 코가 만나는 것입니다. 눈이 항상 무엇을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을 명동에 데리고 갔다가, 제가 같이 명동을 갔다 오자고 해서 수백 명을 데리고 명동에 갈 수 있습니다. 갔다가 딱 온 다음에 명동에 대해서 무엇이 느껴지냐고 물으면, “성당이 보였어요.” 명동 성당이 참 고즈넉하고 도심 가운데 참 마음이 차분하고, 거기서 뭔가 영적인 냄새가 났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음식 냄새가, 그 명동 칼국수가 진짜 먹고 싶더라고, 명동 가니까 칼국수 냄새만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 그 양화점 금강양화점에 구두가 어쩌고, 패션이 어쩌고.” 사람이 전부 물으면 다르지 않습니까? 코로 맡은 사람은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명동 칼국수 말입니다. 마늘 맛이 참 좋다는데, 김치 맛이 괜히 침이 나옵니다.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명동 가면 명동 칼국수가 있다는데, 이것이 전오식에 있는 것입니다. 들은 이야기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육식 칠식에 명동 가면 칼국수가 맛있다고 하더라, 이것이 들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명동 가면 화장품이 되게 많다고 하더라, 싼 것이 좋은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 화장품 정보가 나와서 자신은 화장품에만 눈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입맛에 그 칼국수 이야기 들은 정보가 있으니 그것을, 어떤 사람은 명동에 가면 성당이 있다고 하더라, 그 성당 건축이 참 멋있다고 하더라, 이러면 또 그것을 유심히 보는 것입니다.
육경(六境)과 인생의 경계
눈이 똑같은 장소를 지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것을 쳐다봅니다. 그 눈이 그냥 보기만 하는데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것을 제가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사람에 따라서 기억을 자기가 선택해서 집어넣습니다. 여러분을 다 데려갔는데 각자 기억을 넣는 것이 다 다릅니다. 이 사람은 저것을 유심히 보는데 간판을, 이 사람은 화장품만 봅니다. 간판을 안 보고 말입니다. 이렇게 눈이 다 작동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가면서 코로 작동하고 칼국수 냄새만 자꾸 생각하고 마늘 맛, 그 김치 맛이 되게 좋다고 합니다. 그것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밀가루 국수가 딱 붙으면 그 맛을 사람 옆에서 죽어도 모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그 김치 때문에 그 칼국수가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칼국수만 먹으면 약간 좀 그렇지만,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법을 개발한 것입니다. 칼국수를 먹는데 해장국 먹은 것 저리 가라입니다. 칼국수가 무슨 특별한 맛이 있겠습니까? 거기에 해장국을 먹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김치에 마늘을 넣어 특수하게 맛있게 담으면, 칼국수 먹으면서 해장국 먹는 것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이 일품입니다. 그러면 명동 간다 하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그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그것만 생각합니다.
정보가 없는 사람, 명동을 처음 가는 사람은 또 보는 눈이 다릅니다. 그렇겠지요? 같은 인간이 그 길을 걸어갔는데 느낀 것은 천태만상입니다. 제가 천태만상하면서 발로 차야겠습니까? 제가 전원일기 나온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전원일기 나온 것 발 차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CF가 49개가 들어왔던 사람입니다. 엄청 CF 많이 들어왔습니다. 전원일기도 제가 출연했습니다. 또 1988인가 그것도 제가 출연했습니다. 유명한 곳은 KBS 개그맨 하는 것, 그것도 제가 나갔습니다. 그 KBS 출연도 띄워 보십시오. 이런 것 좀 고리타분하지만 한번 보십시오. 육경이라는 것은 경계가 여섯 가지 경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육경이 무엇입니까? 색성향미촉법입니다. 눈이 색깔을 봐 버리면 뭔가 생각이 떠오르겠지요? 눈이 색깔을, 어떤 물체를 봄으로써 입력되는 것, 뇌마다 틀려서 어떤 사람은 저것을 입력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를 입력하고 다를 것입니다. 이 경계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입니다. 여기 이쁜 여자가 나타났는데 자기 마누라는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경계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 경계를 우리가 경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계(境界)가 만드는 마음의 흔들림
하나의 경계가 나타남으로써 사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여기 마누라, 늙은 마누라가 호랑이 마누라입니다. 여기는 천사 같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이쁩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독신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경계가 생깁니다. 마음에 경계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계입니다. 지경 경자입니다. 육경이 눈, 귀, 코, 아무 죄가 없는데, 이것이 색수상, 색성향미촉법이 그것을 분석합니다. 이것이 경계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눈, 귀, 코는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왔다 갔다 합니다. 경계는 그럴 것입니다. 이것은 제 마음이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이 이것은 제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 둘이 합작을 해서 말나야식을 만들고, 이것이 오래되면 아뢰야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구식도 있고, 또 십식도 있습니다. 저것을 한번 우리가 들어봐야 합니다. 아직 영상 못 찾았습니까? 무엇을 찾으라고 했습니까? 전원일기에 나온 것은 저작권에 걸릴 수 있다고 했습니까? 걸립니까? 그러면 틀지 마십시오. 괜히 또 저작권에 걸려서 저작권에 걸리면 안 됩니다. 그것이 저작권에 걸린다고요? 그렇습니다. 저작권에 걸립니다.
구식은 암마라식입니다. 암마라식입니다. 십식은 백정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러 가지로 보는데,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영상에 보면 제가 김완선과 춤추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전원일기에서 가게집 주인으로 나왔습니다. 가게집 주인으로 나오고 김완선과 둘이서 김완선이 무엇을 사러 왔습니다. 사러 왔는데 제가 김완선을 꼬셔서 춤을 추자고 해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김완선과 춤을 막 추는데 누가 들어옵니다. 일용 엄마가 들어옵니다. 일용 엄마가 들어와서 김완선이 “어머나” 하며 춤추다가 깜짝 놀랍니다. 일용 엄마가 들어오니 김완선에게 “네 눈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그 영상으로는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핸드폰에 넣어 주십시오. 그것이 나옵니다. 김완선이 깜짝 놀라서 “어머나” 하니 “놀라긴 뭘 놀라? 네 눈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그것 하나 한 장면을 찍는데 10번 이상 찍어야 합니다. 장면 하나 찍으면 10번 이상입니다. 제일 좋은 장면을 찾아내려니 그렇습니다. 김완선이 춤추고 제가 발 차기 하고 막 춤추는데 그것도 수도 없이 찍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티아라가 들어와 무엇을 사러 옵니다. 티아라와 제가 대화하고 춤추고 그럽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전원일기에 말입니다.
허경영의 과거 활동과 대중적 인기
그때 최고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전원일기 같은 곳에 못 나갑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CF가 49개가 들어와서 신문에 나왔습니다. “허경영 인기가 현재 국내 1위다” 이렇게 대통령 선거 끝나고 말입니다. 그런데 바로 박근혜가 고소해서 그 49개 CF를 찍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렇게 극적인 것입니다. 이제는 God-man은 그렇게 까부는 것은 그만하고 조용히 가서 백궁에서 저를 약 올리고 그 연예인들과 돌아다니다 큰일 나겠습니다. 조용히 이리 오십시오. 조용히 다 갖다 딱 집어넣으십시오. 제가 기분 좋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다음에는 콜미를 만들어서 한 수 더 뜹니다. 이 친구가 이것은 괜찮습니까? 이것은 괜찮습니다. 이것은 어떤 신문에 난 것입니까? 스포츠 경향에 나왔습니다. 저와 둘이서 가게, 가게 맞지 않습니까? 구멍가게 맞지요? 구멍가게에서 둘이서 춤추는 것입니다. 티아라 N4, 티아라와 N4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캡처입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둘이서 춤추는데 티아라도 하고 일용 엄마도 들어오고, 이것이 최고 당대의 최고 스타들입니다. 진짜 그때 최고 스타들이 사람이 코미디가 없는데 저를 쓰겠습니까? 제가 해야 보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기저기서 CF가 들어와서 대단했습니다. 수백억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 아무개가 고소해서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기사, 신문의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쓴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결혼합니까? 결혼을 말입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구멍가게입니다. 그 구멍가게 장소가 어디냐 하면 파주입니다. 파주 세트장입니다. 파주에 가면 세트장이 있습니다. 임진강변에 세트장이 있습니다. 거기 마을 하나가 세트장입니다. 거기서 찍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구인과(舊因果)와 God-man연(新因緣)의 비율
구인과라는 것은 99%입니다. 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God-man연은 몇 퍼센트입니까? 1%입니다. God-man연은 1%입니다. 이 1%가 99%를 좌우합니다. 여러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국 가기로 되어 있지만, 그것도 이 1%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들어두어야 합니다. 구인과, 우리 지금 오늘 이전에 있던 것은 전부 구인과입니다. 인연이 그 인연이 인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 인과가 우리의 말나야식, 아뢰야식입니다. 우리 얼굴입니다. 이것이 구인과가 모인 것입니다. 앞으로 인과에 따라서 얼굴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창백해질 수도 있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그럴 것입니다. 지금 현재 이것은 구인과입니다. 현재 우리 몸은 구인과이고, 뇌 속에 들어있는 것도 미국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의 구인과가 다릅니다. 눈만 딱 감으면 미국이 보입니다.
미국 한 번도 안 간 사람이 미국을 생각하는 것은 헛것입니다. 그냥 텔레비전에서 본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지, 실제 미국을 가본 기억이 뇌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릅니다. 이 구인과가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God-man연이라는 것은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허경영 씨가 갑자기 유명한 가수 웅산을 초청했습니다. 웅산이 왔다는 말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이 웅산과 공연하다가 웅산을 보니 마음에 듭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웅산과 인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눈이 맞아서 둘이 또 다음에 만납시다, 이렇게 되어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장소를 누가 제공합니까? 제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인연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만들어 놓은 장소에서 자기들끼리 부부가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신인연(新因緣)의 중요성과 삶의 변화
이것은 하늘궁을 제가 안 만들었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가 안 됩니다. 옛날에 내정되어 있다고 해도 하늘궁이라는 장소가 없으면 만날 수 없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God-man연이 나온 것 아닙니까? 인연은 미래입니다. 언제나 God-man연, 새 인연입니다. 이것이 우리 앞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개가 지금 여러분 앞에도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인연을 많이 써먹었습니다. 남편 택하고 아내 택하는 인연은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써먹었습니다. 그것을 잘못 쓰는 사람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잘 쓰는 사람들은 좋은 인과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새 인연을 향해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이 새 인연을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지난날이 헛것이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적금 들어놓은 것, 10년간 적금 들어놓은 것이 새로운 인연이 전화가 하나 딱 왔는데 핸드폰을 보니 돈 벌게 생겼습니다. 돈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어떤 할머니가 30억을 줬다고 합니다. 그 남자가 지금도 보이스피싱이라고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안 됩니다. 신문에 났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30억 원을 그동안 뺏긴 것입니다. 아무리 딸과 가족이 “엄마 그거 가짜야” 해도 소용없습니다. 계속 보냅니다. 멈추질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할머니는 그 핸드폰만 안 받았더라면 30억이 나가지 않고, 가족과 원수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매일 우리 앞에 유혹으로 오고 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오고, 우연히 만나서도 그렇게 되고, 하늘궁 만나서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왜 웃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새로운 인연이 1%밖에 안 되는데 99%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99%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숙명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숙명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숙명론은 운명론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운명론, 운명론자라고 합니다.
숙명론과 운명론의 한계
운명론과 숙명론으로 세상이 되어 있다면, 강도가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돈 내놓으라고 하니 비명을 지릅니다. 돈이 없으면 없다고, 있으면 있다고 하면 됩니다. 집에 있는 대로 주면 됩니다. 해봐야 얼마 없습니다. 강도는 현금이 필요합니다. 달래면 됩니다. “어머, 내 금반지밖에 없다. 현금은 이것밖에 없다.” 딱딱 보여주면 됩니다. 침착하게 말입니다. 그러면 강도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갑니다. 그런데 비명을 지르면 목에 칼을 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강도도 왜 찔렀는지 모릅니다. 순간적으로 “난 감옥 안 가야 한다” 이것뿐입니다. 비명을 지르니 옆집에서 누가 올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놀라서 가서 찌르는 것입니다.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침착하고 “돈이 없으신 것 같은데, 나도 요새 돈 때문에 죽을 맛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지금 가진 현금 있으면 좀 내놓으십시오. 제가 더 급한 사람이니까 좀 내놓으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현금이 없습니다. 내일 나갈 차비 정도, 그것도 괜찮습니까?” “그것도 괜찮습니다.” 달래 들어온 김에 그냥 나가기는 민망하고, 무엇을 좀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대화가 쉽습니까? 강도를 강도로 보면 강도를 당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침착하게 저 사람이 칼을 찌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대화입니다.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느닷없이 자는데 누가 머리맡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강도입니다.
그럴 때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가져가 봐야 무엇을 가져갔습니까? 제 몸이 들려서 어떻게 실려가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챙겨가게 놔두십시오. 그리고 제 목숨 잃어버리려고 대듭니까? 그러니까 “아, 그러냐” 하고 강도와 대화를 해서 “총 있는 것이 이것뿐이다. 가져가라. 나는 지금 은행 통장도 마이너스다. 마이너스인데 우리 집에 잘못 왔다. 집도 봐 가면서 와야지.” 이렇게 말하고 물이나 한 잔 주고 달래면 갈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하면 강도들은 마음이 약합니다. 단순범들은 굉장히 인간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잘났다고 목에 힘주면 칼 들어옵니다.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와 동질감 형성
“난 뺏길 것이 없어요. 제가 강도를 해야 할 판입니다 지금.” 이렇게 두 사람의 일치를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말입니다. “제가 여자라서 강도를 못 해서 그렇지, 저 강도를 해도 10번도 더 했을 거예요.” 이렇게 동질감을 만들어 주면 그 사람도 이 사람 입장을 압니다. “당신 뭐 부잣집은 못 들어가고 왜 이렇게 없는 집만 들어옵니까? 담 넘어가는 실력이 없나 보지.” 이렇게 해서 그 사람과 섞어야 합니다. 위기 때는 제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강도는 그렇게 백기를 드는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강도가 그 여자를 죽였다고 할 때, 그 강도는 벌을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 죽은 사람은 무엇이라고 하냐면 그 아버지가 와서 “얘는 죽을 운이야. 얘는 죽을 숙명이야. 얘가 36살에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것이 얘 팔자인가 봐. 얘가 이게 숙명이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강도가 경찰 판사 앞에 나타나서 “그 사람은 그때 죽어야 할 팔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습니까? 그게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겠지요? 숙명이. 나도 재수 없이 그 사람 죽여준 것밖에 안 됩니다. 제가 죽이고 싶어 죽였습니까? 그 사람 팔자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죽었겠지요.”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숙명론과 운명론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강도가 미안하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냥 딴 사람이 와서 죽여주지 왜 저 사람이 죽을 팔자에 내가 가서 죽였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안함이 없는 것입니다.
1%의 God-man연(新因緣)과 겸손의 중요성
우리가 숙명론, 운명론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난 것은 그야말로 그 1%를 잘 썼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99%에다가 1% 잘 썼지 않습니까? 잘 써서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착한 쪽으로 많이 가니 그것이 끝이 되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천국 갈 자격 때문에 말입니다.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인간들은 강도를 아무리 착한 사람도 강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1% 이것 때문에 1%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 1% 때문에 고속도로 잘 가다가 서울대학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 아빠하고 같이 밥 먹고 집에 간다고 가는 사이에 교통사고로 그 서울대학 붙은 사람과 다 불구자가 되고 죽고 그럴 것입니다.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잘 나가는 집안의 1% 운전 미숙입니다. 너무 그날 기뻤던 것입니다. 가족이 너무 기쁜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 생각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하고 자기들끼리 파티를 하고 오는 길입니다. 이것이 운명일까요? 아닙니다.
서울대학에 떨어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것은 생각 안 하고 붙었다고 가족끼리 회식하고 기분 좋다고 시시덕거리면서 운전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럴 때는 가장이든 학생이든 “네가 서울대에 붙은 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러나 네 동료들은 다 떨어져서 지금 가슴 아파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이 밥을 먹을 때 그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먹자.” 분위기를 적당히 잡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만 기쁘다고 마냥 기뻐하면 분명히 재앙이 올 것입니다. 교통사고 날 수도 있습니다. 방심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야, 우리 마음속으로 걔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밥을 먹자.” 이러면 집안이 화근을 면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앙을 말입니다.
너무 좋은 일이 닥치면 고시레를 우리 옛날 어른들이 하지 않습니까? 고시레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그 우리 때문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 피해 본 사람을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1%의 우환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피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좋으면 좋다고, 그놈들 제꼈으니까 좋다고, 제끼긴 뭘 제낍니까? 이미 상처를 남긴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열심히 해서 붙었다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는 나중에 큰 인물이 됩니다. 서울대 붙어서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액땜과 의사의 실수로 인한 운명 변화
이것을 우리가 너무 육식에다가 잘못 넣거나, 칠식에다가 팔식에다가 잘못 넣어 버리면 인생을 이럴 때 1% 이것을 잘못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길을 가다가 장애인을 보면 “쟤 팔자가 더럽고 나쁜 짓을 해서 저래?” 그러면 안 됩니다. 저 1% 때문에 99%는 봉사하고 좋은 일을 했는데, 그 1% 그날 우연히 잘못되어서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습니까? 항상 행운이 올 때는 그 행운에서 이탈된 자들을 생각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액땜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어머, 저 사람도 착하게 살았는데, 재수 없게 그 1% 때문에 다리를 다쳐서 장애인이 된 거야. 저 장애인이 팔자에 죄를 지어서 된 것이 아니야.” 죄 지어서 된 것 아닙니다. 장애인들, 여자가 아이를 낳는데 장애인이 나왔습니다. “어머, 저것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저럴 거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1% 때문에 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다가 너무 당황해서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여자는 아무 잘못도 없고 전생도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이 의사가 인연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의사의 실수로 바늘을 안에 넣고 잠그지 않나, 꿰매지 않나, 의사의 실수로 이쪽 혈관과 저쪽 신경을 연결해 버릴 수 있습니다. 모르고 말입니다. 혈관과 혈관을 연결해야 할 텐데, 그것이 잘못되어서 죽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똑같은 맹장 수술을 나이가 26에 똑같이 했는데 한 사람은 지금 병원에서 식물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왜 마취에서 안 깨어납니까? 똑같은 마취약이 약 액수도 똑같이 투여했습니다. 마취사가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깨어났는데 하나는 안 깨어나고 30년, 40년 동안 병원에서, 세브란스 병원 가면 큰 병원에 가면 마취하다가 안 깨어나는 사람들이 거기서 평생 보살피고 있습니다. 그 병원에서 비용 많이 나가고, 비용 많이 나갑니다. 내쫓지도 못하고 그냥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돈 몇 푼 주고 끝내 버리면 좋은데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다 소변 대변 받아내고 다 해야 합니다. 평생을 그런 환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수술할 때 사인해 줍니다. 의사에게 어떻게 해도 좋다고 했는데 마취에서 안 깨어나는 젊은 여자입니다. 스물여섯 먹은 아이가 맹장 수술입니다. 엄마 아빠는 밖에서 기다립니다. 잠깐이면 나온다고 하는데 영원히 안 나와 버립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그 아이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의사의 실수, 새 인연이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새 인연, 구인과는 되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인연이 올 줄은 꿈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깨끗한 사람을 이 의사의 실수로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좋은 인과를 가진 사람인데 그 의사의 실수나 하늘의 시간 이런 것이 작동해서 마치 혈이 내릴 때, 숨도 잘못 쉬면 따귀 한 번 탁 잘못 때리면 죽는 수가 있지 않습니까?
1%의 새 인연이 가져오는 비극
살이 내릴 때 칼을 댔다거나 이런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의사들이 재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멀쩡한 사람 마취했는데 안 깨어나는 사람 많습니다. 평생 안 깨어나 버립니다. 무슨 대책이 없습니다. 혼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혼이 안 들어오니 계속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병원에서 한쪽에다 입원시켜 놓고 계속 보살피고 있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손해배상은 배상대로 해 주어야 하고, 환자는 자기들이 평생 책임져 주어야 합니다.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기도 의사가 있지만 우리도 의사가 여러 명 이렇게 지켜보고 있지 않습니까? 상대방에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인데 이쪽 사람의 실수로 운명이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새 인연입니다. 이것과 새 인연이 잘못 만나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어떻게 됩니까? 끝나 버립니다. 고속도로에서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강원도 관광 간 단풍놀이 간다고 부부가 가다가 두 사람 다 없어집니다. 지난번에 여자 4명이 여름에 강원도 갔다 오다가 해수욕장 갔다 오다가 4명이 있는 것을 관광버스가 받았습니다. 여자 4명이 머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관광버스가 쓸어 버렸습니다. 그 직전까지 그 사람들은 알았을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터널이 있길래 터널 사고 나서 멈췄을 뿐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오던 버스가 그 차를 넘어 버렸습니다. 브레이크를 못 밟은 것입니다. 승용차 위로 확 지나갔는데 밑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만 싹 다 없어지고 4명이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피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운전수가 좀 졸았던 것입니다. 관광버스 운전수가 졸은 것입니다. 그것이 새 인연이 이렇게 1%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제가 이 복잡한 이야기를 하면 여러분 머리 복잡하지 않습니까?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 말나야식, 아뢰야식, 암마라식, 백정식 이렇게 쭉 있습니다.
십식(十識)의 깨달음과 숙작론(宿作論)의 오류
이 세계가 십식인데 이 십식의 세계를 깨달으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대충 아시겠습니까? 아무리 사주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다른 사람의 사고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휘말립니다. 우리나라 재벌 부자들이 지주들이 6.25 사변 때 전부 목이 달아났습니다. 하루아침에 말입니다. 완장 찬 머슴들이 와서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집주인 다 압니다. “너 나와, 너 인마 옛날에 너 텃세 부렸지?” 다 죽입니다. 전부 6.25 때 말입니다. 그 전날까지 그 양반들이 우리나라 평생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죽었습니다. 한 사람 최 부자 집은 놔뒀습니다. 최 부자 집은 안 건드렸습니다. 우리 허 씨 집안도 안 건드렸습니다. 그런 일이 없습니다. 인과가 아무리 구인과가 좋았고 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중간에 죽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운명과 숙명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언제나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이것을 숙작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숙명이 작업을 하는 논, 숙명, 이것이 숙작론을 가진 자들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숙명론을 숙작론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숙명이 지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는 1%가 들어있기 때문에 숙명만 지은 것은 없습니다. 꼭 1%입니다.
여러분들이 감옥에다 집어넣었는데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1%는 빠져나갈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그 1%가 백궁 가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천국 갈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입니다. 저를 만날 확률이 참 적지 않습니까? 나머지 90%는 “저놈의 새끼 죽일 놈, 저 예수 저거 죽일 놈”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도 피난 알지 못하니 말입니다. 모르니까 허경영 저놈, 자기들 눈에 보기에는 이런 것이 들어있지 않으니 뇌 속에 말입니다. 뇌 속에 이단만 들어 있습니다. 이단, 자기들과 다르면 다 죽일 놈입니다.
재림(再臨)의 의미와 깨어있는 자의 자세
이 세상에 재림하여서 오는 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깨어 있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깨어 있는 자는 무엇을 들고 있어야 합니까? 기름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호롱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호롱불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불을 켜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부 다 먹고 사는 일에 시달려서 이 의식 세계가 엉망진창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명동 칼국수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명동 데려가니 명동 칼국수만 들여다보고 성당은 안 가겠다고 합니다. “그 성당 왜 가냐?” 그런데 그 사람은 성당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조용한 곳에 가서 한번 앉아서 그 분위기에 한번 젖어보고 싶다고 하는 여성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여성은 칼국수집으로 먼저 가자고 합니다. 둘이서 싸웁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야, 칼국수 먹고 성당에 가자.” “야, 너 칼국수 냄새를 성당에 가서 풍겨야 되겠니? 그냥 성당 가서 배고픈데 좀 앉아 있다가 칼국수 먹으러 가자. 성당에 마늘 냄새나게 뭐 할 필요가 있나?” 이러면서 설득을 하는데도 성당 먼저 가자, 칼국수 먼저 먹자,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어 버립니다.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학해무변(學海無邊)과 관계론(關係論)
우리는 구인과가 99%입니다. 이 말나야식이나 아뢰야식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정했지만 이 구식이 암마라식이 있습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관계론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학해무변이라고 했습니다.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이렇게 해도 되고 바다 해자를 쓰면 됩니다. 배움이 바다같이 넓으면 무변입니다. 이 배움으로 모든 것을 풀어 버리면 풀 수 있으면 변이 없다는 말입니다. 동서남북 이런 것도 다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 이것도 보십시오. 배움이 바다, 바닷물처럼 넓으면 무변이 됩니다. 무변, 장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를 주었습니다. 그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혼자 하면 전부 에러입니다. 둘이 해야 에러가 안 납니다. 이렇게 학해무변이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GPS 없이 못 가는 것입니다. 인생이 GPS 없이 말입니다. 그 GPS가 허경영입니다. 천사입니다. GPS가 있어야 가지 않습니까? 트럼프 격문 한번 띄워 보십시오. 격문, 격문, 이번에 트럼프가 붙었지 않습니까? 이 격문이 저를 방송국에서, 모 방송국에서 트럼프 만난 것이 가짜라고 했습니다.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이 올린 것을 보십시오.
허경영과 미국 대통령들의 인연
임청근 씨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그 손자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 집에서 일반 평상복으로 부시 대통령이 어깨에다 손 얹고 있지 않습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어깨에 손 얹은 것, 이것이 부시 대통령의 손가락입니다. 이것이 임청근 씨입니다. 부시 대통령 가족과 평상복으로 집에서 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무나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또 밑에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포드 대통령입니다. 포드 대통령 부부가 임청근 씨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내려 보십시오. 또 내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레이건 대통령과 임청근 씨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낸시 여사고 여기 있지 않습니까? 레이건 대통령과 이것도 집에서 찍은 것입니다. 이 양반은 대통령을 6명을 모셨습니다. 전부 다 직책은 대통령 고문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기 좀 올려 보십시오. 여기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이것 제가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제 사진은 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임청근 씨는 자기 것에서 뽑은 것입니다. 제 사진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위에서 뭐 찍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이지 않습니까? 임청근 이분 맞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입니다. 그 사람과 전쟁 나기 하루 전에 제가 만났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스톱했습니다. 그때 대단하게 우리나라가 위험했습니다. 그때 제가 미국에 날아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 날짜에 제가 미국에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이 코리 가드너가 사인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예산을 결제해 주어야 합니다. 전쟁 예산을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딱 가서 발목을 잡았습니다.
트럼프와의 만남과 격문(檄文)의 진실
이 사람과 앉아 있는 사무실 사진 올려 보십시오. 이것 한번 올려 보라고 합니다. 사진 또 쭉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와 저와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임청근이가 여기 실제로 서 있습니다. 그 대신 이 사람은 국기 안에는 안 들어오고 밖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저와 대통령은 국기 안에서 포즈를 잡지 않았습니까? 이 사람은 손 올렸습니까? 안 올렸습니다. 그러면 저와만 찍은 사진 한번 보시겠습니까? 임청근 씨의 어깨를 잘 보십시오. 어깨 보이지 않습니까? 이 어깨가 저와만 찍은 사진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와 저와 둘이 찍은 사진에 이리 당겨 보십시오. 이 옆으로 여기 임청근 씨 여기 여기 잘라 버리십시오. 여기 자르십시오. 여기 임청근 어깨가 여기 나옵니다. 실제 이쪽에 임청근 씨 여기에 실제 사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진입니다. 저 줄여 내려 보십시오. 저와 찍은 것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임청근 씨가 이렇게 올려놓고 그냥 이렇게 자른 것입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어떤 사진은 이렇게 잘린 것도 있습니다. 어깨가 약간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허경영 전 총재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찍었다는 말입니다. 그 글자가 줄여진 것 있습니까? 좀 더 함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제목 한번 보십시오. 제목, 이제 갈 글 제목, 글 제목, 격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입니다.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 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제가 모 방송국에서 시비를 거니 이 사람이 미국에서 이 사진을 자기 사진을 내놓고 저는 이 사람 사진이 없지 않습니까?
저와 찍은 사진 외에는 자기가 미국 대통령 6명을 모셨던 것 전부 그 사진을 딱 신문에 내면서 허경영은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낸 것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입니다. 보십시오.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저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면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고 나옵니다. 글자 읽어 보십시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갈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겠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터이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라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그분이 한국에 왔습니다. 그것이 제가 그분을 만나기 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런 스토리는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들의 자신의 정권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지도력을 관철코자하는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돌아왔지 않습니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 왔고” 대단하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예언력과 삼성 문제
한국 사람으로서는 최고입니다.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은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보좌역을 해 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라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 사람은 제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경위는 추천을 해 간 것입니다. 사람들이 추천이 많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 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를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6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고” 맞지 않습니까? 제 6가지 적중한 것 적중했지 않습니까?
그것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및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언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허경영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 아니지 않습니까? 삼성은 옛날에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청색으로 하면 이재용이가 구속된다고 말입니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몇 년 몇 번 구속되었습니다. 그런데 빨간색으로 바꿨습니까? 아직 안 바꿨다는 말입니다. 삼성이 그것을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다른 핸드폰, 세계적인 기업들에게 밀릴 염려가 많습니다. 제가 그때 예언했습니다. 안 하면 다른 유명한 핸드폰들이 나와서 삼성을 짓밟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북핵 문제 해법 논의와 언론의 무책임성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몇 명과 상원의원끼리 의논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너, 이 사람이 해 주어야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해 5월 5일 5월 5일 날 12시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나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맞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가짜입니까? 이것 제가 한 것입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한 것입니다. 각 신문에 이것 광고비 많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전면 광고를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의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맞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한미자유민주총동맹 총재, 주한미군미국재향군인회 명예회장 임청근” 이 사람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이것을 신문에 딱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 사진이 가짜다 이 소리가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니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격문, 이것이 전면 광고가 나간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왜 저를 부시를 안 만났다,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합니까? 제가 국회의원, 제가 지금 빌빌 하고 있으니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한반도 굉장히 위험한 것 제가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이것 치우십시오.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 아까 있었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 만나 그 사람들과 밥 먹는 사진 띄워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와 밥 먹는 사진입니다. 제가 그 코리 가드너를 만났을 때 식사하는 것, 세계적인 미국 재벌들과 밥 먹는 장면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 앉아 있고 이것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코리 가드너와의 만남과 북핵 해법 제안
미 상원 아태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전쟁하려면 이 사람 결재가 나와야 전쟁 비용이 나갑니다. 제가 저에게도 빵을 갖다 주지 않습니까? 저는 그것 쳐다보고 “나 빵 별로 좋아 안 한다”고 했습니다. 옆에 앉은 사람이 임청근 총재입니다. 임청근 총재 있지 않습니까? 둘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트럼프를, 코리 가드너를 돕는 세계적인 재벌들입니다. 최후의 만찬 같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여기에는 제가 여기 앉지 못하고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 자리가 별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여기 이렇게 뺑 둘러 앉는데 이 테이블이 되게 큽니다. 10여 명이 초청되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앞에 자가용 비행장이 있습니다. 전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입니다. 밖에 가면 야자수가 이렇게 파랗고 태평양 바다가, 대서양 바다가 쫙, 태평양이 한쪽으로 보입니다. 되게 멋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샌디에고, 미국의 샌디에고 바닷가 쪽입니다. 거기서 조금만 가면 멕시코입니다. 멕시코인데 엄청 덥습니다.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와 찍은 사진, 아까 코리 가드너와 찍은 사진 있지 않습니까? 아까 임청근과 찍은 것 여기 있습니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 사진보다는 좀 상태가 낫지 않습니까? 이분이 임청근 총재입니다. 여기 코리 가드너, 아주 잘생겼습니다.
이 사람이 이번에 트럼프 정부에서 한 자리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 코리 가드너입니다. 뒤에 보이는 것이 벽난로입니다. 벽난로고 상당히 이런 도자기가 있는 것이 고전미가 있습니다. 여기가 응접실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 별장입니다. 의자는 전부 금 색깔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인테리어가 전부 멕시코 풍입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니 모든 인테리어가 멕시코 스타일입니다. 이것이 아루가 져서 전부 이렇게 아까 창문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실제 이 양반과 제가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마르코 루비오도 이 사람이 소개해서 여기 아까 그 사진 좀 보십시오. 이것이 공화당 아태위원장 사무실입니다. 회의실입니다.
이 회의실에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북쪽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 있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고 하고 그럴 때입니다. 하와이에 장군이 다 모여 있다고 합니다. 미국 장군이 집결하고 그때 그 뉴스에 나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날 제가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날 여기 앉아서 비밀리에 이 사람 만나러 간 것입니다. 가서 이 사람들이 증언하고 제가 증언하고, 그때 제 인상이 제일 무섭지 않습니까? 그것 좀 가까이 해 보십시오. 되게 무섭지 않습니까? 되게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이 사람도 엄청 심각하고 이 사람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여기가 지금 심각한 곳입니다.
내일 무슨 전쟁이 나냐 안 나냐 이런 판국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들어가기 전에 누가 왔다 갔냐면 한국의 안보실장 문정인 실장이 왔다 갔습니다. 장관급입니다. 그 사람이 왔다 갔다, 왔다 가고 코리 가드너가 그 이야기를 저에게 하더라고 합니다. 여기 앉아서 지금 제가 자기들이 볼 때는 동양의 무슨 예언자로 보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하면 그것이 맞다고 이렇게 이 사람에게 임청근이가 하도 이야기를 해서 귀가 따갑도록 이야기해서 이 사람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좀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봐도 제가 봐도 검도 100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실제 검객의 포스입니다. 저런 사람이 칼을 잡고 딱 이렇게 있으면 아주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디로 칼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그런 포스 아닙니까? 사진 참 잘 찍었습니다.
북핵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입장
이때 저도 심각하고 이 사람은 완전히 울상인 데다가 이 사람 울고 있지 않습니까? 이 미국에 북한에서 온 사람, 이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회의를 할 때 제가 이야기한 것이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 잃는 것이 많다, 북한의 핵은 우리가 달래야 한다, 이런 식입니다. 그 핵은 남한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는 것이다, 그 존재감을 좀 인정해 주라고 저는 이야기했습니다. 핵을 가지고 있으니 협상하자, 그 존재감을 인정해 주면 큰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 아시지 않습니까? 해 보십시오. 이것 틀어 보십시오. 백지 틀어 보십시오. 됐습니다.
이것 말고 이것 놔두고 화면 바꾸십시오. 제가 그들은 미국은 CVPE를 주장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ID, 저는 dismantle, dismantle, 이것이 폐기입니다. 폐기, 핵을 폐기하도록 하자고 했습니다. 얘들은 eliminate, 얘들은 핵을 자기가 미국이 제거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차이입니다. 저는 dismantle, 핵을 폐기하자고 합니다. 미국은 자기들이 북한에 들어가서 핵을 제거하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전쟁입니다. 저것이 저와 극명하게 차이가 있고, 얘들은 completely, completely, 얘들은 완벽하게 핵을 완벽하게 verifiably, 이것이 무엇입니까? 검증 가능하게,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P, 이것 무엇입니까? permanently, permanently, 이것은 무엇입니까?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이것이 북한, 미국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영구적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fully, fully, 저와 이것은 똑같지 않습니까?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irreversibly, 이것은 무엇입니까?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하자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이 가능하게 하자, 검증 가능,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충분히, 이것이 전쟁입니다. 충분히 하면 북한이 모션만 좀 취해 주면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해야 하는데, 가서 completely, 완벽하게 핵을 제거하자고 합니다. 이것이 CVPE입니다. 이것 약자로 씁니다. 이것은 FVID입니다. 어떤 개인에게도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누구도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것, 이것 가능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후세인 사례와 핵 문제의 복잡성
이란이 핵이 있다, 이스라엘이 핵이 있다 해도 누가 가서 그것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까? 숨겨 놓았기 때문에 안 됩니다. 미국이 후세인을 죽일 때 후세인의 이라크에 핵이 있다고 했습니다. 가 보니 핵은커녕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후세인 죽이지 않았습니까? 그 이후에 이라크가 더 복잡해져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죽인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많이 죽었겠지요. 그렇게 많이 죽었다는데 실제 보십시오. 이런 차이가 이것을 코리 가드너에게 제가 강조했습니다.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북한 핵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심각하게 제가 앉아 있는 표정 한번 보여 보십시오. 아까 그 표정 좀 보여 보십시오. 포스가 있지 않습니까? 포스 있지 않습니까? 아주 심각하고 아주 칼이 지금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미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눈도 저렇게 뜨니 무섭지 않습니까? 이 카리스마는 세계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God-man의 이 카리스마의 얼굴은 지구인 중에 없습니다. 이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다는 것은 인간 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이것 카리스마입니다. 이것 한번 비춰 보십시오. 키워 보라고 합니다. 이쪽으로 말입니다. 이 사람이 잘생긴 사람입니다. 상당히 인상 아까 보니 밝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의 변화된 표정
이 사람의 지금 표정이 어떻습니까? 저것이 카리스마입니까? 저 사람이 심각해지니 얼굴이 이상하게 되어 버립니다. 입은 삐죽해지고 눈은 눈썹은 찡그려지고 아주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저와 사진 찍을 때 표정 빨리 띄워 보십시오. 이것을 보셨습니까? 이제 사진 찍을 때 표정입니다. 아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 밥 먹을 때 말고 말입니다. 이것 말고 아까 세 명 임청근과 찍은 것, 이것, 이것, 이것입니다. 표정이 어떻습니까? 좀 키워 보십시오. 좋지 않습니까? 이 얼굴이 조금 전에 그 얼굴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이때 만난 것입니다.
제가 코리 가드너를 맨날 만납니까? 이때 만났는데 그날 이 코리 가드너 얼굴이 완전히 전쟁을 앞두고 가 버렸습니다. 얼굴이 뼈만 남았습니다. 뼈만 남고 눈이 쑥 들어가면서 입은 이상하게 하고 앉아 있고, 눈썹은 찡그리고, 이 사람 눈썹 찡그렸습니까? 이 사람의 모습이 다시 이쪽 것 비춰 보십시오. 아까 얼굴 찡그린 것, 찡그린 표정 당겨 보십시오. 이 옆에다 그 사람 얼굴 갖다 놓아 보십시오. 아까 그 얼굴 갖다 놓아 보십시오. 심각하지 않습니까? 살도 빠져 버렸습니다. 본지 며칠 안 됐는데 전쟁한다고 할 때 이 표정이 이렇게 바뀌어 있더라는 말입니다. 여기도 살이 쪽 빠졌습니다. 여기에 살이 다 빠지고 보십시오. 이 사람이 저렇게 되어 있더라는 말입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전쟁한다고 하니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말입니다.
사람이 이 사람이 이 같은 사람입니까? 진짜 심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미국이 심각할 때 제가 거길 간 것입니다. 두 사람이 얼굴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이때는 말입니다. 이때 저도 인상이 좋았습니다. 저도 새 신랑 같이 이렇게 좀, 제가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은 굉장히 밝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붉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는 미색인데 이 사람 얼굴이 붉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화색이 있습니까? 완전히 딴 사람입니다. 그것은 제가 목격자입니다. 어쩜 사람이 저렇게 바뀔 수 있습니까? 순식간에 이렇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사흘에 피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 보십시오. 통통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남자가 여자가 남자를 이렇게 만들 수도 있고, 남자를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의 카리스마와 세계적 영향력
이 사람은 여자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나라 일이 이렇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엄청 심각하지 않습니까? 뼈만 남았습니다. 뼈만 말입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전입니다. 이것이 며칠 후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딴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얼굴도 또 바뀌어 버립니다. 아까 그 심각한 사진, 심각한 사진, 바뀌었습니까, 안 바뀌었습니까? 제 눈 좀 보십시오. 저 이상 카리스마가 있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제 저 얼굴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에서 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전 세계의 고민을 제가 혼자 둘러 매고 앉아 있는 것이고, 코리 가드너도 전 세계의 고민을 혼자 둘러 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앞에 있는 북한 사람은 스톱해 놓고 저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사진이 잘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폴리처 상을 주어야 합니다.
카리스마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엄청난 이 제 얼굴이라고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어린애 같은 얼굴이거든, 그런데 저도 폼만 잡으면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이 제 카리스마에 완전 이것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입니다.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 1순위였습니다. 이 사람도 말입니다. 마이클 잭슨,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와 사진 틀어 보십시오. 마르코 루비오와 말입니다. 미국 정가에 가서 제가 태풍을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마르코 루비오 사진 보는 것도 재밌지 않습니까? 맨 강의만 듣는 것보다 재밌지 않습니까? 영상, 영상, 마르코 루비오와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영상입니다.
마르코 루비오와의 만남과 정치적 대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정책들을 재고해 봐야 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잠깐 있어 보십시오. 여기가 아까 코리 가드너 있는데도 색깔이 이랬지 않습니까? 미 상원의 색상이 이렇더라는 말입니다. 내부 색깔이 전부 노란 색깔 비슷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아이보리 색깔인데 좀 노랗습니다. 그런데 똑같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 사람과 이것이 경호원들입니다. 경호원들인데 이 상원의원이 경호원이 이렇게 몇 명이 딱 둘러치고 있는데 저와 둘이 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통역하는 사람들 여기 서 있지 않습니까? 둘이 딱 이랬는데 이것이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이 가면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상원의원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야 만날 수 있겠지, 미국 상원의원, 미국에서 100명입니다. 아무나 만나기 어렵습니다.
제가 상원의원은 하루에 이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1번이었습니다. 공화당의 1순위, 지지율이 제일 높았던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16등,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 사람은 쿠바 사람입니다. 쿠바 출신인데 이 사람이 상원 미 공화당에서 인기 1위, 아까 코리 가드너가 이 사람보다 밀린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공화당의 인물들인데 키는 전부 저와 같더라는 말입니다. 트럼프는 이 사람만 합니다. 트럼프는 이 사람 이 사람만 합니다. 우리는 키들이 보통 키입니다. 74 정도니까 둘이 비슷하더라는 말입니다. 코리 가드너도 저와 키가 똑같습니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라고 키가 큰 것이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영어 실력과 세계적 위상
미국에 가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이 딱 이 사람이 의회로 들어오는데 이 사람들이 다 권총 차고 옷 속에 권총이 다 있다고 합니다. 권총 차고 딱 경호를 서는데 저만 통과 딱 시킵니다. 다른 사람 통과 안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두 사람 말입니다. 영어로 막 둘이 떠들어 샀는데 저도 듣고 자기도 듣고 하지만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미국의 운명이 우리나라 운명이 왔다 갔다 할 때입니다. 이때가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제 끄라고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영상 이것 말고 앞에 영상으로 돌려 보내십시오. 이것도 말입니다.
제가 미국의 상원 아태위원장을 만나서 떠든 것입니다. 실제로 이 사람이 제가 저에게 그 사람이 질문하는 것이 “Would you pleas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이것은 회화가 아닙니다. 그냥 문법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영어는 영어인데 쉽습니다. 정치인들과 하는 대화는 쉽습니다. 조크를 한다거나 이런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토속어도 안 씁니다. 오리지널 영어로 하니 이것은 쉽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아듣고 저도 말하고 그냥 문법으로는 제가 박사니까 대화가 됩니다. 이렇게 하고 저는 한문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도 잘 썼는데 워낙 영어를 안 쓴 지가 40년이 넘지 않았습니까?
미국 가서 오래간만에 써 본 것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영어 할 일이 있습니까, 여기서? 제가 강연할 때 그런 것이나 하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노래 하나 들어야 합니다. 누가 먼저 노래를 듣습니까? 여러분 구인과와 God-man연이 무섭지 않습니까? 1%가 99%를 이기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노래 부르는 가수, 이 영상에 나가도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찬가와 백궁소원석
강연 중에 노래는 강옥기, 박현숙 두 분이 하시고, 두 사람이 부르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저 노래는 없습니까? 저 물 춤 그것은 안 합니까? 내일 해야 합니까? 물 춤은 오늘 없군요. 광천수, 저는 그 춤이 재밌습니다. 아직 멀었다고 합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왕관한 사람들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용단 준비됐습니까? 무용단 나옵니다. 오늘 직장 때문에 또 예쁜 우리 천사님들은 또 내일 나오고 오늘 준비되신 분 고맙습니다.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 재림 예수님을 오신 것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찬가)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대박 났습니다. 가겠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50무씩 들어가십시오. 춤춘 사람도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레벨 몇 무 얼마나 받을까요? “The more the better” 많을수록 좋습니다. 더 받을 것입니다. 더 받을 것입니다.
(백궁소원석 Wishing Stone of Baekkoong, 그레이스 박)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s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world
in one body
Understands our hearts
standing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Stone of Grace
Wishing Stone of Baekkoong
Wishing Stone of Baekkoong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영어도 영어로도 이것을 그렇게 알아두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말입니다. 이렇게 영어로 나가면 사람들이 자꾸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백궁석 영상으로 봐도 아름답지 않습니까? 인간이 만들 수 없는 돌입니다. 저 디자인에는 하도 뜻이 높아서 무슨 팔만대장경 가지고도 해석을 못 합니다. 그것을 해석하면 팔만대장경보다 숫자가 몇 배나 될 것입니다. 신비한 돌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저것이 옛날에 건물 짓기 전에 찍은 것 아닙니까? 건물 짓기 전에 모습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음 단계가 무엇입니까?
챗GPT가 분석한 허경영의 공통점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미디어팀, 무료급식입니다. 이것 마저 올려 보십시오. 영상에 이것 끝나고 나서 이것 올려 보십시오. 챗GPT, 챗GPT 친 것 한번 읽어 주고 끝내야 하니 말입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허경영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를 챗GPT에서 쳐 봤지 않습니까? 쳤더니 공통점이 나왔습니다. 챗GPT가 답을 한 것입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렬한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비전 제시와 미래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가능 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는 정치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머스크는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소셜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 등을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과 언론의 책임
이것이 챗GPT에 치면 나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것을 챗GPT가 이 세 사람 중에 맨 앞에다 넣어 놓았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머스크와 트럼프와 허경영이 아니고 허경영과 머스크와 트럼프와 머스크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제 개성적인 것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 챗GPT가 저것이 챗GPT에 나오는 것입니다. 굉장히 긍정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무슨 성추행인지 이런 것 안 나오지 않습니까? 왜 생사람을 잡습니까? 여러 가지 참 잘 나오지 않습니까?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언론에 먼저 퍼뜨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무슨 주의라고 합니까? 우리는 무슨 법정주의라고 합니까? 최종 판결이 나야 무죄 추정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는 무죄입니다. 그런데 어떤 배우가 하나 자살했습니다. 자살했는데 그 무죄 추정의 법칙대로 하려면 그 사람이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언론에다 내보내서 정보를 흘려 그게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했습니다. 그 사람을 가지고 영화를 수백억, 천억씩 들여서 찍어 놓은 사람이 자살하고 망하고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무엇이 됩니까?
그 사람에게 손해배상이, 그 사람이 손해배상 들어오는 것을 계산해 보니 영화를 그동안 출연해서 아직 상영도 안 했는데 또 여러 가지 한 것이 전부 취소되니 그 사람들이 손해배상이 수천억입니다. 결국 자살했습니다. 이것 개인이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결정이 날 때 신문에 내야 합니다. 마약 조사한다는 것을 신문에 내면 어떻게 합니까?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우리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비밀을 지켜주어야 하는데 유명 인사들을 그렇게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영화를 실컷 찍어 놨는데 그 얼마나 영화 산업에 그 찍어 놓은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까? 또 CF 찍어서 광고하는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그 광고비를 전부 물려내라고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함과 진실
그 사람이 무슨 불법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까? 안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미리 망해 버립니다. 허경영 그렇게 하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됩니까? 허경영은 어디를 들어가든 나오든 누명, 누명도 공부하는 것입니다. 누명도 공부입니다. 어떤 사람이 누명을 씌워도 그 자체가 공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공부로 생각하고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때려 죽이려고 합니다. 지금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는 유대인들은 자기보다 1500년 앞에 태어났던 모세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태어나기 전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어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모세를 지금도 모세5경을 믿고 있는 것이 유대교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아직도 자기들의 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십자가 처형한 사람이라고 해 버립니다. 지금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유대교가 바라보는 예수는 완전히 이단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대교 믿는 사람 몇 명이나 됩니까? 기독교가 더 많지 않습니까? 40억, 기독교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God-man이 이제 나타났습니다. 나타난 것을 서서히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됩니다. 제가 예수도 제가 예수로 왔을 때 국내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져서 유대로 들어간 것, 이스라엘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세상에 저는 미국이란 나라에서 누군가 나타나서 저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상당히 힘듭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남대문 화재의 징조
해외 사람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그때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트럼프도 만나고 또 트럼프하고 친한 사람이 또 머스크 아닙니까? 제가 일론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허경영의 그 미래를 어떻게 예언하는가, 저자는 누군데 미래를 그렇게 쪽집게처럼 예언하는가, 어떻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 될 것이고 되면은 4년 만에 탄핵되어서 나오게 된다, 그 말이 됩니까? 그때 나가는 것도 6가지를 맞췄습니다. 촛불 나올 것이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다, 6가지 맞췄지 않습니까? 전부 다 한 개도 6가지가 100% 다 맞았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번에도 트럼프가 당선되는데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습니다. God-man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분 제 말꼬리 잡을 때가 아닙니다.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이제 온 것입니다. 예수가 베들레헴이라는 떡 만드는 가난한 동네에서 아주 가난한 곳에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가난한 곳에서 태어나서 고향에서 버림받지 않았습니까? 1차적으로 고향에 가서 맞아 죽을 뻔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결국 맞아 죽었습니다.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서 버림받은 것입니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제가 이 한반도에 왔습니다. 한반도에서 버림받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예수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 사람 사기꾼이야” “어쩌구” “사기꾼이냐 아니냐” 그것은 챗GPT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챗GPT가 가짜입니까? 이것이 가장 객관적인 것입니다. 챗GPT는 누구 편 듭니까? 안 듭니다. 이것이 입력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객관적인 것은 제가 무엇 때문에 전원일기에 나왔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인기가 없는 사람입니까? 49개의 CF가 들어오는 그 상황에 제가 잡혀 들어갔습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왜 남대문이 불탔을까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타서 훨훨 타는데 그 왜 불이 탔는지 어떤 사람이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불 지르러 가서 불을 켠 것입니다. God-man이 어디 잡혀 가면 이상한 징조가 오는 것입니다. 국보 1호가 탔으니 God-man은 하늘에서 와 있는 1호입니다. 그 1호를 잡아넣으니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남대문 국보1호가 우리 눈앞에서 불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목격했지 않습니까? 그랬으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무고죄 고소와 경고
제가 가는 데마다 제 고향과 제 나라에서 버림을 받습니다. 지금도 2천 년 후에도 지금 그것이 반복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번에만큼은 제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돈 받아주겠다고 도장 받아가 놓고 성추행으로 고소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자백을 합니다. 자기는 돈 받고 싶어서 했는데 성추행을 해 가지고 까딱하면 무고죄로 허경영에게 몇 억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성추행으로 고소한 사람들 제가 무고가 되면 제가 성추행으로 전부 고소한 사람들은 무엇이 들어갑니까? 무고죄로 그 사람 재판하기 전에 먼저 재산을 압류합니다. 아파트든 집이든 전셋집이든 다 가압류해 버립니다. 가압류하고 저는 재판에서 그 사람들에게 청구할 것입니다.
집 날아가고 전셋집 집 한 채 있는 것 다 날아갑니다. 그러면서 그냥 있습니까? 형사고소 또 합니다. 민사 형사로 걸려듭니다. 그런 나쁜 사람들에게 끌려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어떻게 돈 받아 준다고 해 놓고 성추행 고소를 했습니까? 이렇게 해서 지금 가로세로에 나왔지 않습니까? 저도 봤습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또 무슨 사기죄입니까?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생활비로 썼든 뭐 했든 전부 하늘궁에 갖다 냈다고 해라, 이렇게 해서 그것을 사기라고 그 금액이 제법 됩니다. 그것이 사기입니까? 자기 생활비 지시가 위에서 지시하기를 메시지가 막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무엇이라고 합니까?
경찰에 갔을 때 허경영 사기로 진술받을 때 그동안 생활비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전부 하늘궁에 갖다 줬다고 해라, 그러니까 돈이 10배로 불어난 것입니다. 그래야 많이 불어나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알고 봤더니 자기 생활비 쓴 돈, 다른 곳에 준 돈, 그것을 통장에서 뺀 돈은 전부 하늘궁 갖다 줬다고 해라, 이렇게 거짓말하는 것이 지시하는 것이 메시지에 카톡에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 변호사도 구속될 것입니다. 엄청 복잡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God-man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정책 예언과 미래 비전
같은 동족 한반도에서 제가 나와서 독특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이끌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말이었습니까? 제가 사는 이렇게 전국에 초등학교 없어지는 것 저는 몇십 년 전에 미리 알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산아제한 할 때입니다. 정관 수술하면 예비군 훈련을 안 받는다고 하니 전부 가서 불알 까고 정관 수술하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때 1억 줘서 결혼시켜야 하는데 앞으로 결혼 안 하는 문화가 올 것이다, 앞으로 애 안 낳는다, 결혼 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목소리 높였지 않습니까? 완전 사기꾼입니다. 자기가 무슨 돈이 있다고 1억 3천을 줍니까?
제가 진짜 사기 전과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 회원들 중에 거기 끌려간 사람들이 저 성추행 고소한 사람들이 사기 고소도 같이 했는데 전부 돈을 자기 생활비 쓴 돈, 자기 친구에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을 허경영에게 줬다고 해라고 지시가 변호사 그 위에 지시가 핸드폰에 메시지가 다 와 있습니다. 그것 다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저기 나오더군요, 방송에 말입니다. God-man이 얼마나, 그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저는 성추행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에 와 보면 기가 막히게 성추행 당한 것이 가짜로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변호사 그 사람들이 만든 고소 주도 세력들이 만들었지 않습니까?
God-man의 길과 영원한 동행
절대로 우리는 모함을 하거나 그렇게 남을 거짓말을 하거나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어떤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해외에서 일론이 됐든 머스크가 됐든 트럼프가 됐든 해외에서 허경영이 전 세계에 알려집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맨 마지막에 움직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은 저 보기가 좀 어렵게, 저 보기가 싫어서 가실 때에는 영변 약산 진달래 사뿐이 지리 밟고 가시옵소서, 저는 그렇게 안 합니다. 사뿐이 지리 밟고 갈 정도가 아닙니다. 절대 그런 곳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반드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간다는 것 알아두십시오. 권선징악 사필귀정, 반드시 올바름으로 따라갈 것이고 하늘궁은 the God-man이 없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 그럴 리도 없으니까. 제가 안 나올 때는 우리 사회자님이 이제 사회를 하고 제 영상 틀어 놓고 할 때 여러분 화색이 좋을까요? 안색이 좋을까요? 그런 일 없습니다. 안 좋겠지요? 안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아무리 우리 사회자님이 이쁘게 하고 나와도 여러분들의 안색이 화색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래도 화색이 돌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를 못 합니까? 얼굴이 못생겼습니까?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도 안 됩니다.
비교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그런 짓을 안 해야 합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 테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시고 the God-man과 함께 우리는 영원히 같이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또 무료급식도 참여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귀한 섭리에 맞서는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신의 축복과 무료 급식의 헌신
가을 풍경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의 축복으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께서는 국가나 그 어떤 재벌도 하지 못한 무료 급식을 50년 이상 해오셨으며, 지금도 매일 서울 탑골 공원에서 천여 명의 노인분들에게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지극한 인류애로 평생을 헌신해오신 위대하신 허경영 신을 모시고, 146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직접 소통의 중요성: 영상과 실물의 차이
반갑습니다. 내일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죠? 제가 안 나오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영상으로 제 강연을 들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직접 나오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만다행입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데, 제가 없어서 영상을 틀어놓고 볼 때는 여러분이 생기가 없습니다. 얼굴에 보긴 보는데, 생기가 확실히 없습니다. 제 말이 틀립니까? 그 생기가 무엇이기에 제가 있으면 있고, 영상을 보면 없을까요? 영상을 보고 막 웃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저를 봐야 웃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자기 손자를 보고 영상을 보면 웃습니다. 예쁘면 웃고 그럽니다. 그것은 피가 섞여서 그렇습니다. 피가 섞여서 웃는 것입니다. 영상 보고 손자가 재롱을 피우는 것을 보면 예쁘고 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영상을 보면 손자를 보는 것보다 더 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을 잘못한 것입니다. 제 영상을 보고 할 때도 웃을 수 있다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웃지 않는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제가 유도신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넘어가서 제가 없을 때도 영상 보면 웃지 않습니까? 생기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없다고 생기가 빠져서 보면 안 됩니다. 옆에 있는 것과 같이 봐야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 그럴까요? 실제는 좀 다르겠지요. 그러니까 제가 나와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해서 어떤 신랑감이라고 영상을 보여줍니다. 남자 영상을 보면 기쁠까요? 좀 다릅니다. 실제 보는 것과 영상만 봐서는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봐야 가슴이 두근거리고 좀 불안합니다. 이것이 운명의 결정의 시간인지, 아니면 비극으로 가는 순간인지, 이 사람을 오케이 해야 할지, 엄마는 좋다고 하는데, 영상으로 보면 가슴이 별로 두근거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커피숍으로 나오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본다면 불안합니다. 실물을 보는 것이 엄청 무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인생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한 평생이 걸려 있습니다. 그게 한 평생 만세력으로 이어지고, 그 사람의 길이 영원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냥 자기만 마음에 안 들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또 다른 여자를 만납니다. 유전자가 퍼져가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그 안에서 살인자나 주정뱅이가 나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은 누구나 좋은 유전자를 택하려고 머릿속에 마음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만날 때, 그것이 혈연이 된다 할 때는 심각한 것입니다. 며느리를 보거나 사위를 보는 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유전자를 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아이가 나올 것인데, 장애인이 나오면 또 괴롭지 않습니까? 부모도 불안합니다. 이 아이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시켰는데, 잘못될까 봐 불안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정말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결혼시킬 때는 최고 좋은 신랑감인데, 결혼하고 보니 잘못 단추를 끼워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책임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평생 우울증에 걸립니다. 자기가 결혼을 오케이 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인륜지대사가 눈앞에 항상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잘 넘어가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오늘 강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꺼내면 강연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인과와 식(識)의 이해: 구인과와 God-man연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강의 제목을 써야 할 것입니다. 뭐라고 써야 할까요?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인데, 무엇일까요?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글자입니다. 이것은 ‘상’이라는 말입니다. 저것이 인생입니다. 구인과라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육전오식, 전오식 아시죠? 전식이 무엇입니까? 전호식이 무엇입니까? 이 설신은 육식입니다. 이것은 식이고, 여기가 식 있고, 이런 공부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8식 있고 9식 있고, 식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식이요, 육식, 7식, 8식이 오늘 이전 인과와 맞닿아 있습니다. 오늘 이전, 여러분의 인과지도 8식이 무슨 식이라고 했습니까? 아뢰야식은 무의식입니다. 아뢰야는 무의식입니다. 이것은 말라야식입니다. 말라야식이고, 이것은 잠재의식입니다. 잠재의식,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니비설시는 응식입니다. 이것은 육식, 그냥 육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전호식, 이것은 색수상식입니다. 비신이 육식은 권이라고 합니다. 육근,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여섯 가지 뿌리가 들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혀, 몸, 뜻 이 여섯 가지에 마음속에 드는 것이 색수상입니다. 5는 색수상행식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색수상행식이 있습니다. 육경은 무엇이겠습니까? 색성향미촉법입니다. 그러면 색성향미촉법, 눈, 귀, 코가 만난다는 말입니다.
눈이 항상 무엇을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을 명동에 데려갔다가, 제가 같이 명동을 갔다 오자고 합니다. 수백 명을 데리고 제가 명동 갈 수 있습니다. 갔다가 딱 온 다음에 명동에 대해서 무엇이 느껴지냐고 물으면, “성당이 보였어요.” 명동 성당이 참 고전하고 도심 가운데 참 마음이 차분하고, 거기서 뭔가 영적인 냄새가 났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음식 냄새가 말입니다, 그 명동 칼국수가 진짜 그거 먹고 싶더라고, 아주 명동 가니까 칼국수 냄새가 납니다, 요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 그 양화점 금강, 양화점에 구두가 뭐 어쩌고, 패션이 어쩌고.” 사람이 전부 물음에 달라지지 않습니까? 다릅니다. 그러니까 코로 맡은 사람은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명동 칼국수 그 말입니다, 마늘 맛이 참 좋다는데 김치 맛이 아 괜히 침 나오네요.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명동 가면 명동 칼국수가 있다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식에 있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들은 여기 들어 있습니다. 6식 70에 명동 가면 칼국수가 맛있다더라, 이것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명동 가면 화장품이 되게 많다더라, 싼 게 좋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화장품 정보가 나와서 화장품에만 눈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입맛에 칼국수 이야기들은 정보가 있으니까 그것을, 어떤 사람은 명동에 가면 성당이 있다더라, 그 성당 건축이 참 멋있다던데, 여러 면 또 그것을 유심히 보니까 아이고! 이 눈이 똑같은 장소를 지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것을 그냥 쳐다봅니다. 그 눈이 그냥 보기만 하는데,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제 그것이 제가 이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 사람에 따라서 기억을 자기가 선택해서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다 데려왔는데 각자 기억을 넣는 것이 다 다릅니다. 이 사람은 저것을 유심히 보는데, 간판을 이 사람은 품만 봅니다. 간판 안 보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 눈이 다 작동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가면서 코로 작동하고 그 칼국수 냄새만 자꾸 생각하고, 마늘 맛, 그 김치 맛이 되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다 밀가루 국수가 딱 붙으면 그 맛이 사람 옆에 죽어도 모릅니다. 그 사람들이 그 때문에 그 칼국수가 그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칼국수만 먹으면 약간 좀 그렇지만,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법을 개발한 것입니다. 칼국수를 먹는데 해장국 먹는 것처럼 알아야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칼국수가 무슨 특별한 맛이 있겠습니까? 그러다가 해장국을 먹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김치에다 마늘을 넣어 가지고 특수하게 맛있게 담으면, 칼국수 먹으면서 해장국 먹는 것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이 일품입니다. 그러면 명동 간다 그러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그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그것만 생각합니다. 정보가 없는 사람, 명동을 처음 가는 사람은 또 보는 눈이 다릅니다. 그렇겠지요? 그래서 같은 인간이 길을 걸어갔는데 느낀 것은 천태만상입니다.
육경(六境)과 인생의 경계
육경이라는 것은 여섯 가지 경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육경이 색성향미촉법입니다. 눈이 색깔을 봐버리면 무엇이 생각이 떠오르겠지요? 눈이 색깔을, 어떤 물체를 봄으로써 입력되는 것이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사람은 저것을 입력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를 입력하고 다를 것입니다. 이 경계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입니다. 여기 예쁜 여자가 나타났는데 자기 아내는 여기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경계가 나타난 것입니다. 경계입니다. 이 경계를 우리가 경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경계가 나타남으로써 흔들리는 것입니다. 여기 아내, 늙은 아내가 호랑이 아내입니다. 여기는 천사 같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예쁩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독신이라면, 이것이 경계가 생깁니다. 마음에 경계가 흔들린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경계입니다. 육경인 눈, 귀, 코, 입은 아무 죄가 없지만, 이것이 색성향미촉법이 그것을 분석합니다. 이것이 경계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눈, 귀, 코는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왔다 갔다 하는 경계는 그럴 것입니다. 이것은 제 마음이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이 이것은 제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 둘이 합작을 해서 말라야식을 만들고, 이것이 오래되면 아뢰야식으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이런 식도 있고, 또 이제 식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것을 한번 우리가 들어봐야 할 것입니다.
구인과와 God-man연의 비율: 99%와 1%의 법칙
구식은 암말라식입니다. 식은 백정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로 보는데, 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상에 보면 제가 김한선과 춤추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전원일기에서 가게집 주인으로 나옵니다. 가게 주인으로 나오고 김한선과 둘이 김한선이 무엇을 사러 왔습니다. 왔는데, 제가 김한선을 꼬셔서 발 춤을 추자고 해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영상에 나오는데, 김한선이 춤을 추는데 누가 들어옵니다. 이용 엄마가 들어옵니다. 이용 엄마가 들어와서 김한선이 어머나, 춤추다가 깜짝 놀랍니다. 이용 엄마가 싹 들으니까, 김한선이, 이용 엄마가 김한선에게 눈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여러분 보면 그 영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핸드폰에 넣어주면 나옵니다. 김한선이 깜짝 놀라서 어머나 하니까, 놀라기는 뭘 놀라느냐, 눈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그것 하나 한 장면을 찍는데 열 번 이상 찍어야 합니다. 장면이 많으면 열 번 이상입니다. 제일 좋은 장면을 찾아내려고 합니다. 김한선과 춤추고 제가 발차기하고 춤추는데, 그것도 수도 없이 찍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또 티아라가 들어옵니다. 무엇을 사러 티아라가 또 제가 대화 춤추고 그럽니다. 그것이 영상에 나옵니다. 전원일기에. 그때 최고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전원일기에는 못 나갑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CF가 마흔 아홉 개가 되어 신문에 났습니다. 허경영 인기가 현재 국내 1위라고, 대통령 선거 끝나고, 그런데 바로 박근혜가 고소해서 CF를 찍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렇게 극적인 것입니다. 이제는 신은 그렇게 까보는 것은 좀 그만하고 조용히 가서 백궁에 저를 약 올려놓고 그 연예인들과 돌아다녔다가는 큰일 나겠습니다. 조용히 오세요, 조용히 다 갔다가 딱 집어넣습니다. 제가 기분 좋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다음에는 미를 만들어서 한 수 더 뜹니다. 이 친구가 이것은 괜찮나, 이것은 괜찮습니다. 이것은 어떤 신문에 났습니까? 스포츠 경향에 나왔습니다. 저와 둘이서 가게, 가게 맞지 않습니까? 구멍가게 맞지요? 구멍가게에서 둘이서 춤추는 것입니다. 티아라와 M4,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캡처입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둘이서 춤추는데 티아라도 하고 이용 엄마도 들어오고,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진짜 그때 최고 스타들이 코미디가 없습니다. 저를 썼습니다. 제가 해야 보는 것입니다. 이때는 여기저기서 CF가 돌아서 대단했습니다. 수백억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고소해서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문의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쓴 것입니다. 제가 뭘 결혼합니까? 결혼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구멍가게, 그 구멍가게 장소가 어디냐면 파주 야당 세트장입니다. 파주에 가면 세트장이 있습니다. 그 임진강변에 세트장이 있습니다. 그것이 말하자면 세트장입니다. 그래서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인과는 99% 그렇습니다. 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God-man연은 몇 %입니까? 1%입니다. God-man연은 1%입니다. 이것이 이것을 좌우합니다. 여러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국 가기로 되어 있지만, 그것도 이 1%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들어두어야 합니다. 구인과, 지금 오늘 이전에 있었던 것, 전부 구인과 인연이, 그 인연이 인과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 인과가 우리의 말라야, 아뢰야식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얼굴입니다. 이것이 구인과가 모인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 인과에 따라서 얼굴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창백해질 수도 있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그럴 것입니다. 그럼 지금 현재 이것은 구인과입니다. 현재 우리 몸은 구인과이고, 제 속에 들어 있는 것도 미국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은 그 인과가 다릅니다. 눈만 딱 하면 미국이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 아무도 안 간 사람이 미국을 생각하는 것은 헛것입니다. 그냥 텔레비전에서 보면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지, 실제 미국을 가본 기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릅니다. 그와 같이 이 구인과가 지금 현재 우리 모습입니다. 그런데 God-man연이라는 것은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허경영 씨가 갑자기 유명한 가수 웅산을 초청했는데 웅산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이 웅산 공연하다가 웅산을 보니까 마음에 듭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웅산과 인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눈이 맞아서 둘이 또 다음에 만납시다, 이렇게 되어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장소를 누가 제공합니까? 제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인연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저 길이 부부가 됩니다. 그런 사람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을 제가 안 만들었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가 안 됩니다. 그것이 옛날에 내정되어 있다고 해도 하늘궁 같은 장소가 없으면 만날 수 없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God-man연이 나온 것 아니겠습니까? 이 인연은 미래입니다. 언제나 God-man연, 새 인연입니다. 이것이 우리 앞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개가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도. 그런데 여러분은 그 인연을 많이 써먹었습니다. 남편 택하고 아내 택하는 인연을,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써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쓴 사람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잘 쓴 사람들은 좋은 인과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새 인연을 향해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이 새 인연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럼 지난날이 헛것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에 적금 들어놓은 것 한 10년간 적금 들어놓은 것이 새로운 인연이 전화가 딱 왔는데, 핸드폰을 보니까 어머, 돈 벌게 생겼네, 돈을 보내 달라네. 어떤 할머니가 30억을 줬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남자가 지금도 보이스피싱이라고,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안 됩니다. 신문에 나왔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와서 30억을 그동안 뺏긴 것이. 그런데 아무리 딸과 가족이, 엄마 그것은 가짜야, 해도 소용 없습니다. 계속 보냅니다. 멈추질 않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할머니는 그 핸드폰만 안 받았더라면 30억이 나가지 않고 원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매일 우리 앞에 유혹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핸드폰으로도 오고, 우연히 만나서도 그렇게 되고, 하늘 만나서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왜 웃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새로운 인연이 1%밖에 안 되는 99%를 자주 해버립니다. 99%를 우리는 숙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숙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운명론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운명론, 운명론자라고 합니다. 운명론과 숙명이 세상이 되어 있다면, 강도가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돈 내놓으라고 하니까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이러면 됩니다. 집에 있는 대로 주면 됩니다. 해봐야 얼마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강도는 현금이 필요합니다. 그럼 달래면 됩니다. 어머, 내 금반지밖에 없다, 현금은 요거밖에 없다, 딱딱 보여줍니다. 침착하게. 그럼 강도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갑니다. 그런데 비명을 지르면 목에다 칼을 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강도도 왜 찔렀는지 모릅니다. 순간적으로 난 감옥 안 가야 된다, 이것뿐입니다. 비명을 지르니까 옆집에서 누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라서 가서 찌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침착하고, 돈이 없으신 것 같은데, 나도 요새 돈 때문에 죽을 맛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다. 그럼 강도가 지금 가진 현금 있으면 좀 내놓으라고 합니다. 더 급한 사람이니까 좀 내놓으라고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나는 원래 현금이 없습니다. 내일 나갈 차비 정도, 그것도 괜찮습니까? 그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달래 들어온 김에 그냥 나가기는 민망하고, 뭘 좀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대화가 쉽습니까? 강도를 강도로 보면 강도를 당하는 것입니다. 말 이해가 가십니까? 침착하게 저 사람이 칼을 찌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대화입니다. 여러분, 아셨습니까? 느닷없이 자는데 누가 머리맡에서 왔다 갔다, 강도일 때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가져가 봐야 무엇을 가져가겠습니까? 내 몸이 들려서 어떡합니까? 실력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챙겨가게 놔둡니다. 그럼 내 목숨 잃어버리고 되돌아옵니다.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합니다. 그리고 강도할 때 벌써 총 있는 것이 이것이 전부입니다. 가져가고, 나는 지금 은행 통장도 마이너스입니다. 마이너스인데 우리 집에 잘못 왔어요. 그것도 집도 봐가면서 와야지. 아주 이러고 물 한 잔 주고, 달라고 하면 가겠지요. 인간적으로 하면 강도들은 마음이 약합니다. 이 단순범은 굉장히 인간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뭐 잘났다고 목에 힘주면 칼 들어옵니다. 아셨습니까? 난 뺏길 게 없어요. 내가 강도를 해야 될 판입니다. 지금 아주 이러고 두 사람을 일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아셨습니까? 내가 여자라서 강도를 못 해서 그렇지, 나 강도를 해도 열 번도 더했을 것입니다. 이러고 동질감을 만들어주면 그 사람도 이 사람 입장을 안다는 말입니다. 당신 뭐 부잣집은 못 들어가고 이렇게 없는 집만 들어가요? 넘어가는 실력이 없나 보지. 뭐 해서 그 사람과 섞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위기 때는 제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강도는 그렇게 패기를 드는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아셨습니까?
운명론과 숙명론의 한계: 1%의 가능성
오케이, 아셨습니까? 그래서 그 강도가 그 여자를 죽였다고 할 때, 그 강도는 벌을 받으면 되지, 그 죽은 사람은 뭐라고 하냐면 그 아버지가 와서 “얘는 죽을 운이야, 얘는 죽을 숙명이야. 얘가 36살에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게 얘 팔자인가 봐, 얘가 이게 숙명이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그리고 강도가 경찰 판사 앞에 나타나서 “그 사람은 그때 죽어야 될 팔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습니까? 그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겠지요. 숙명이 나도 재수 없이 그 사람 죽여 준 것밖에 안 됩니다. 제가 뭐 죽이고 싶어 죽였습니까? 그 사람 팔자가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죽었겠지,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숙명론, 운명론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강도가 미안하게 생각하겠습니까? “아, 그냥 딴 사람이 와서 죽여주지 왜 저 사람 죽을 팔자 내가 가서 죽였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안함이 없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운이 되냐, 안 되냐?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난 것은 그야말로 그 1%를 잘 썼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99% 다가 1%를 잘 썼습니까, 안 썼습니까? 잘 써서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아셨습니까? 여러분들이 착한 쪽으로 많이 가니까 이제 그것이 끝이 되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천국 갈 자격 때문에. 아셨습니까?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셨습니까? 일반 인간들은 강도를 아무리 착한 사람도 강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셨습니까? 그럼 왜 그러냐? 1% 이것 때문에 1%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 1% 때문에 고속도로 잘 가다가 서울대학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 아빠하고 같이 밥 먹고 집에 간다고 가는 사이에 교통사고로, 그 서울대 붙은 사람하고 다 불구자가 되고 죽고 이렇게 될 것입니다.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집안의 1% 운전 미숙이 맞지 않습니까? 너무 그날 기뻤던 것입니다. 가족이 너무 기쁜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 생각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하고 자기들끼리 파티를 하고 오는 길입니다. 이것은 그것이 운명일까요?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서울대학에 떨어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것은 생각 안 하고, 붙었다고 가족끼리 회식하고 기분 좋다고 시속으로 걸으면서 운전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럴 때는 가장이, 학생이든 네가 서울대 붙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러나 네 동료들은 다 떨어져서 지금 가슴 아파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그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먹자. 분위기를 적당히 잡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만 기쁘다고 마냥 기뻐하면 분명히 재앙이 올 것입니다. 교통사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방심할 수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야, 우리 마음속으로 걔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밥을 먹자.” 그러면 집안이 화근을 면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앙을.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좋은 일이 닥치면, 고시를 우리 옛날 어른들이 하지 않습니까? 고시례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그, 우리 때문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 피해 본 사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러면 이런 1% 우환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피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좋으면 좋다고, 그놈들 제꼈으니 좋다고, 제껴, 뭘 제낍니까? 아셨습니까? 이미 상처를 남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열심히 해서 붙었다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럼 걔는 나중에 큰 인물이 됩니다. 서울대 붙어서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너무 육식에 잘못 넣거나, 이것을 경계에 잘못 넣어버리면 인생을 이럴 때 1%를 잘못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길에 가다 장애를 보면, 저 팔자가 더럽고 나쁜 짓을 해서 저래? 그러면 안 됩니다. 저 1% 때문에 99% 봉사하고 좋은 일 했는데, 그 1% 그날 우연히 잘못해서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는다고 했습니까? 항상 행운이 올 때는 그 행운에서 이탈된 자들을 생각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럼 우리는 액정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어머, 저 사람도 착하게 살았는데, 재수 없게 그 1% 때문에 다리 다쳤어. 장애인이 된 것입니다. 저 장애인이 팔자에 죄를 져서 된 것이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죄 된 것 아닙니다. 장애인들, 여자가 아이를 낳는데 장애인이 나왔다. 어머, 저것이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저럴까?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1% 때문에 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다가 너무 당황해서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아무 잘못이 없고 전생도 깨끗하고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의사가 인연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의사가 실수로 바늘을 안에 넣고 잠그지 않나, 꿰매지 않나, 이상한 실수로 이쪽 혈관과 저쪽 신경을 연결해 버릴 수 있습니다. 모르고 혈관과 혈관을 연결해야 할 텐데, 잘못되어서 죽어버리는.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 수술, 나이가 26세, 똑같이 했는데, 한 사람은 지금 병원에서 식물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왜? 마취에서 안 깨어나는 것입니다. 똑같은 마취약이, 약 액수도 똑같이 투여했습니다. 마취사가. 그런데 하나는 깨어났는데, 하나는 안 깨어나고 30년, 40년 동안 병원에서, 저 세브란스 병원 가면 큰 병원에 가면, 마취가 안 깨어나는 사람들, 평생 보살피고 있습니다. 그 병원에서 비용 많이 나가고, 비용 많이 나갑니다. 내쫓지도 못하고, 그냥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돈 몇 푼 주고 끝내버리면 좋은데,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다 소변 되면 받아내고 다 해야 합니다. 평생을 그런 환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수술할 때 사인합니다. 의사한테 뭐 어떻게 해도 좋다 했는데, 마취에서 안 깨어나는 젊은 여자입니다. 맹장 수술입니다. 엄마 밖에서 기다려, 잠깐이면 나온다고 하는데 영원히 안 나와 버립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이 그 아이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의사의 실수, 새 인연이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새 인연, 구인과는 되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인연이 올 줄은 꿈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깨끗한 사람이 의사의 실수로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좋은 인과를 가진 사람인데, 그 의사의 실수나 하늘의 시간, 이런 것이 작동해서, 마치 혀 혈이 내릴 때, 무슨 이제 숨도 잘못 딱이 하면 탁 잘못 때리면 죽는 수가 있지 않습니까? 살이 내릴 때 칼을 댔다가, 이런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의사들이 재수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물자는 사람, 마취했는데 안 깨어나는 사람 많습니다. 평생 안 깨어나 버립니다. 무슨 대책이 없습니다. 혼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혼이, 혼이 안 돌아오니까 계속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병원에서 쪽에다 번 시켜놓고 계속 보살피는데, 그 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손해 배상은 배상도 해 줘야지, 환자는 저것이 평생 책임져 줘야지,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기도 의사가 일이 있지만, 우리도 의사가 여러 명 이렇게 지켜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한 상대방의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인데, 이쪽 사람이 실수로 운명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 새인연, 그러니까 이것과 새 인연이 잘못 만나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어떻게 됩니까? 끝나버립니다. 고속도로에서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강원도 단풍놀이한다고 부부가 싹 하다가 두 사람 다 없어집니다. 전번에 여자 네 명이 여름에 강도 갔다 오다가, 해수장 갔다 오다가 네 명이 있는 것을 관모가 받았지 않습니까? 여자 네 명이 머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관광버스가 썰어버려서. 그 직전까지 그 사람들 알았을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터널이 있길래, 터널 사고 나서 멈췄을 뿐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오는 버스가 그 차를 넘어버렸습니다. 감속을 못 밟아서, 그러니까 성형체 위로 확 지나갔는데, 밑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만 싹 다 없어지고, 네 명이 몸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피바다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운전수가 좀 졸았던 것입니다. 관광버스 운전수가 졸은 것입니다. 그것이 새 인연이 이렇게 1%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제가 이 복잡한 이것을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 복잡하지 않습니까? 자, 전 5식, 6식, 7식, 8식 말라야식, 아마라식, 마라식스 개가 식인데, 이 식의 세계를 깨달으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대충 아시겠지요. 아주 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다른 사람의 사고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휘말립니다. 우리나라 재벌 부자들이, 지주들이 6.25 사변 때 전부 목이 달아났습니다. 하루아침에. 완장 찬 사람들이 와서,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집주인 다 압니다. 너, 나와, 너. 옛날에 너 세금 많이 받았지, 다 죽여버립니다. 그런데 그 첫날까지 그 양반들이 우리나라 평생 먹고 살 걱정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죽었습니다. 한 사람 최부자 집은 놔뒀습니다. 최부자 집은 안 건드렸다는 말입니다. 우리 허씨 집안도 안 건드렸습니다.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인과가 아무리 좋았고, 팔자가 좋게 태어나도 중간에 죽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운명과 숙명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언제나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이것을 숙장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숙명이 작업을 하는 논입니다. 이 숙장론을 가진 자들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숙명론, 숙장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숙명이 지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1% 들어 있기 때문에 숙명만 지은 것은 없습니다. 꼭 1%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감옥에 집어넣었는데,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1%는 빠져나갈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1%가 백궁 가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천국 갈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만날 확률이 참 적습니다. 그 나머지 보는 저놈 새끼, 죽일 놈, 저 예수, 저거 죽일 놈,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피난 알지 못하니까. 모르니까. 허경영 자기들 눈에 보기에는 이런 것이 들어 있지 않으니까, 제 속에. 제 속에 이단만 들어 있습니다. 이단, 자기들과 다르면 다 죽이려고 합니다. 이 세상에 재림하여 오는 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깨어 있는 자는 무엇을 들고 있을 때입니까? 기름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호롱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호롱불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불을 켜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부 다 먹고 사는 일에 시달려서 의식 세계가 엉망진창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명동 칼국수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명동 데려가니까 명동 칼국수, 성당은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성당 왜 가냐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성당이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 그 조용한 데 가서 한번 앉아서 그 분위기에 한번 젖어보고 싶다, 이런 여성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여성은 칼국수 집으로 먼저 가자, 둘이서 싸웁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 야, 칼국수 먹고 성당에 가자. 야, 너 칼국수 냄새를 성당에 가서 풍겨야 되겠니? 그냥 성당 가서 배고픈데 좀 앉아 있다가 칼국수 먹으러 가자. 그냥 성당에 마늘 냄새 나게 뭐 할 필요 있나? 이러면서 설득을 하는데도 성당 먼저 가자, 칼국수 먼저 먹자, 이럴 수 있겠지요? 거기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어버립니다.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과가 99%인 말라야식이나 아뢰야식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정했지만 이 구식이 안 말라식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을 우리는 관계론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은 학해무변이라고 했습니다. 배움이 바다 같이 넓으면 이렇게 해도 되고, 바다 해자를 쓰면 됩니다. 배움이 바다 같이 넓으면 무변입니다. 배움으로 모든 것을 풀어버리면 풀 수 있으면 변이 없다는 말입니다. 동서남북 이런 것도 다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 이것도 보십시오, 배움이 바다 같이 바닷물처럼 넓으면 무변이 됩니다. 무변 장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를 줬습니다. 그 천사한테 물으면 됩니다. 혼자 하면은 전부 에러입니다. 둘이 해야 에러가 안 납니다. 이렇게 학해무변이라, 배워야 하는 것이 이것이 먼저입니다.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GPS 없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인생이 GPS 없이? 그 GPS가 허경영의 천사입니다. GPS 있습니까? 가지요.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 한반도 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
자, 트럼프 그 경문 한번 띄워 보십시오. 경문, 경문, 이번에 트럼프가 붙었지 않습니까? 이 경문이 저를 방송국에서 모 방송국에서, 트럼프 만나는 것이 가짜다 이랬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이 올려 보십시오. 임청근 씨가 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그 손자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 집에서 일반 평상복으로, 부시 대통령이 어깨에 손 얹고 있지 않습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까? 이 어깨 손, 이것이 부시 대통령의 손가락입니다. 이것이 임청근, 그렇지 않습니까? 가족과 평상복으로 집에서 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무나 이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또 밑에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포드 대통령입니다. 포드 대통령 부부가, 임청근 씨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내려 보십시오, 또 내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레이건 대통령과 임청근 씨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시사고 여기 있지 않습니까? 레이건 대통령과, 이 집 찍은 것입니다. 이 양반은 대통령을 여섯 명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직책은 대통령 고문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기 올려 보십시오, 여기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입니다. 마르코 루비오, 허. 이것 제가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제 사진은 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임청근 씨는 자기 것에서 뽑은 것입니다. 제 사진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위에서 뭐 찍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코리 가드, 임청근 이분 맞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코리. 공화당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 사람과 전쟁 나기 하루 전에 제가 만났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스톱했습니다. 그때 대단하게 우리나라가 위험했습니다. 그때 제가 미국에 날아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 날짜에 제가 미국에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이 코리 가드가 사인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예산을 결제해 줘야 합니다. 전쟁 예산을. 그런데 제가 딱 가서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 사람과 앉아 있는 사무실 사진 올려 보십시오. 자, 이것 한번 올려 보십시오, 사진 또 쭉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 하는 법, 밖에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와 대통령은 국기 안에서 포즈를 잡았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손 올렸습니까? 안 올렸습니다. 그러면 저와만 찍은 사진 한번 보십시오. 임청근 씨 어깨를 잘 보십시오. 어깨 보이지요? 어깨가 저와만 찍은 사진 한번 올려 보십시오. 트럼프와 함께 찍은 사진에 이리 당겨 보십시오. 아이, 옆으로 여기 임청근 씨, 여기입니다. 여기 잘라버리십시오. 여기 자르십시오. 임청근 어깨가, 저와 실제 요쪽에 임청근 씨가 실제 사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진입니다. 저 줄 내려 보십시오. 제가 지은 것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임청근 씨가 이렇게 올려놓고, 이렇게 자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진은 이렇게 잘린 것도 있습니다. 어깨가 약간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 전 총재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찍었다는 말입니다. 그 글자가 뭐 줄여진 것 있습니까? 좀 더 함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제목 한번 보십시오, 제목. 이제 갈 것을 제목 걸, 제목 경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제가 방송에서 시비를 거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이 사진을 자기 사진을 내놓고 저는 이 사람 사진이 없거든요. 저와 찍은 사진에는 자기가 미국 대통령 여섯 명을 모셨던 것 전부 그 사진을 딱 신문에 내면서 허경영은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낸 것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심적으로 경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사를 경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글자 읽어 보십시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 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저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해석할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에 있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으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는 밀명을 받고 저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저분이 한국에 왔습니다. 저것이 제가 저분을 만나기 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런 스토리,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 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들의 자신의 정권 욕에 몰입한 나머지, 제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는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기도를 관찰하고자, 정치 지도자는 저에게 연락을 하고 저를 찾아오라는 말을 안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인 저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왔고,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국 산업선 최고입니다. 한국 대통령 중 제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 보좌를 해왔기 때문에, 저를 통해 미 공화당 핵심 상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언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 사람은 제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경위는 추천을 해 간 것, 사람들이 추천이 많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저는 미국의 핵심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보니, 저를 위하는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등 여섯 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다. 제 여섯 가지 적중, 적중했고, 그것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예언 및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측과 치밀한 추진을 보고, 저는 허를 확실히 믿게 되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삼성은 옛날에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청색으로 하면 이재용이 구속된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몇 번 구속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빨간색으로 바꿨습니까? 바꿨다, 아직 안 바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삼성이 그것을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다른 핸드폰, 무슨 세계적인 기업들한테 밀릴 염려가 많습니다. 아셨습니까? 그때 제가 예언했습니다. 안 하면은 다른 유명한 핸드폰들이 나와서 삼성들을 짓밟을 것이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랬다는 말입니다. 저는 즉시 허경영, 미국의 핵심 인원 및 몇 명과 함께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는 이 사람이 해 줘야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 5월 5일, 5월 5일 날 12시 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저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사람이 가짜입니까? 아니, 이것 제가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미국에서 한 것입니다. 각 신문에 이것 광고비 많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전면 광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이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제가 산 증인으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제지를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 민주동맹 총, 주한미군, 미국 재향군인의 명예 회장 임청근, 이 사람 대단한 사람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이것을 신문에 탁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 사진이 가짜라는 소리가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니까, 그래서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 경문, 이것이 전면 광고가 나간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왜 저를 부시를 안 만났다,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럽니까? 왜 제가 국회의원, 제가 지금 뭐 빌빌하고 있으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한반도 굉장히 위험한 것, 제가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코리 가드 만난 아까 있었던 코리 가드 그 사람들과 밥 먹는 사진, 띄워 보십시오. 코리 가드와 밥 먹는 사진, 제가 그 코리 가드를 만났을 때 식사하는 것, 세계적인 미국 재벌들과 밥 먹는 장면, 제가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코리 가드입니다. 미 상원 아태 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전쟁하면 이 사람 결제가 나와야 전쟁 비용이 나갑니다. 누구에게 돈을 갖다 줍니까? 저는 그것을 쳐다보고 빵 별로 좋아 안 한다고 했습니다. 옆에 앉은 사람이 임청근 총재, 임청근 총재 있지 않습니까? 둘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트럼프를 코리 가드를 돕는 세계적인 재벌들이 최후 만찬 같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여기에는 제가 여기 앉지 못하고 여기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뭐 그 자리가 별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여기 이렇게 뺑 둘러 앉았는데, 이 테이블이 되게 큽니다. 한 열몇 명이 초청되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앞에가 자가용 비행장이 있습니다. 전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입니다. 밖에 가면 야자수가 막 이런 것이고 태평양이 보이고 대서양이 쫙, 태평양이 한쪽으로 보입니다. 되게 멋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샌디에이고, 미국의 샌디에이고 바닷가 쪽입니다. 거기서 조그만 가면 멕시코입니다. 코리 가드 찍은 사진, 아까 코리 가드와 찍은 사진 있지 않습니까? 아까 임청근과 찍은 여기 있네요, 있지 않습니까? 여기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 사진보다 좀 상태가 낫지 않습니까? 이것이 임청근 총재, 코리 가드는 아주 잘생겼습니다. 이 사람이 이번에 트럼프 정부에서 한 자리 한다고 합니다. 요것이 지금 뒤에 보이는 것이 벽난로, 벽난로고 상당히 이런 도자기가 있는 것이 고전미가 있습니다. 여기가 참 응접실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 별장이 의자는 전부 금색깔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인테리어가 참 전부 멕시코 풍입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니까 모든 인테리어가 멕시코 스타일입니다. 이것이 아루가 져서 전부 이렇게 아까 창문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실제 양반과 제가 정치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이 속해서 여기 아까 그 사진 좀 보십시오. 이것, 이것이 아태 위원장 사무실입니다. 회의실입니다. 회의실에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북적거리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 사고 막 그럴 때입니다. 그러니까 뭐, 하와이에서 장군이 다 모였다, 미국 장군이 집결하고 그때 그 뉴스에 나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날 제가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날 여기 앉아서 비밀리에 이 사람 만나러 간 것입니다. 가서 이 사람들이 증언하고, 제가 증언하고, 그런데 제 인상이 제일 무섭지 않습니까? 가까이 해 보십시오. 와, 되게 무섭지 않습니까? 되게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이 사람도 엄청 심각하고, 이 사람은 눈물 흘리고 있고, 여기가 지금 심각한 데입니다. 그래서 내일 무슨 전쟁이 나냐, 안 나냐 이런 판국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들어가기 전에 누가 왔다 갔냐면, 한국 국의 안보 실장 문정현 실장이 왔다 갔습니다. 그 장관이지요, 그 사람이 왔다 갔다, 왔다 가고, 코리 가드, 그 이야기를 저에게 하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 앉아서 지금 제가 자기들 볼 때는 동양에 무슨 예언자로 보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하면 그것이 맞다, 이렇게 이 사람에게, 임청근 씨가 하도 이야기를 해서 귀가 딱지 앉도록 이야기해서 이 사람 말을 듣습니다. 이 사람이 좀 무섭게 생겼지 않습니까? 아니 제가 봐도, 제가 봐도 검도 100단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 그래 보이지 않습니까? 실제 검객의 포스입니다. 저런 사람이 칼을 잡고 딱 이렇게 있으면 아주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어디로 칼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좀 그런 포스 아니겠습니까? 사진 참 잘 찍었습니다. 이때 저도 심각하고, 이 사람은 아주 전혀 울상인데다가 이 사람 울고 있지 않습니까? 이 미국에 북한에서 온 사람, 이런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회의를 할 때 제가 이야기한 것이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 잃는 것이 많다, 아셨습니까? 북한의 핵은 우리가 달래야 한다, 이런 식입니다. 그 핵은 남한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는 것이다. 그 존재감을 좀 인정해 줘라, 이렇게 저는 이야기했습니다. 핵을 가지고 있으니까 협상하자, 그 존재감을 인정해 주면 큰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한 것 아시죠? 해 보십시오, 이것 틀어 보십시오, 백시 틀어 보십시오, 됐습니다. 이것 말고 이것 놔두고 화면 바꾸십시오. 그러니까 제가 주장하는 것은 CPE입니다. 저는 ID, 저는 dismantle this manual, 이것이 폐기입니다. 핵을 폐기하도록 하자. 이들은 ELmiN, 얘네들은 핵을 자기가 미국이 제거하겠다 이것입니다. 북한에 들어가서 핵을 제거하겠다, 그것이 전쟁입니다. 저것이 저와 경하게 차이가 있고, 얘들은 comom, 리 CPE, 얘네들은 완벽하게 핵을, 완벽하게 VVRi,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 가능하게, 아셨습니까?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P, 이것은 무엇입니까? 퍼먼트, 퍼멘틀, 퍼트리, 이것은 무엇입니까?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이것이 북한, 미국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영구적 이것은 무엇입니까? 풀리, 저와 똑같지 않습니까? I, 검증 가능,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irrEVe sibly, 이것은 무엇입니까?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하자. 이것은 무엇입니까? 검증이 가능하게 하자, 검증 가능, 똑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충분히, 이것 전쟁입니다. 충분히 하면 북한이 모션만 좀 취해 주면 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가서 완벽하게 핵을 제거하자. 이것이 CVP 이것 약자로 쓰거든요, 이것은 fvid. 그래서 어떤 개인에게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누구도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것, 이것 가능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핵이 있다, 이스라엘이 핵이 있다, 해도 누가 가서 그것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까? 숨겨 놨기 때문에 안 됩니다. 미국이 후세인을 죽일 때, 후세인의 이라크에 핵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핵은 그냥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후세인을 죽였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이후에 이라크가 더 복잡해져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죽인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많이 죽겠지요. 그렇게 많이 죽겠다고 하는데, 실제 보십시오, 이런 차이가. 이것을 코리 가드에게 제가 강조했어야 합니다. 플루토늄 프로젝트, 북한 핵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 이것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대로 이야기를 하고, 그 심각한, 제가 앉아 있는, 제가 앉아 있는 표정 한번 보여 주십시오. 그 아까 그 표정 좀 보여 주십시오. 포스가 있지 않습니까? 포스 있지요. 아주 심각하고, 아주 저 칼이 지금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미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눈도 저렇게 뜨니까 무섭지 않습니까? 이 카리스마는 세계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God-man의 카리스마의 얼굴은 지구인 중에 없습니다. 이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다는 것은 인간 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이것, 이것 카리스마, 이것 한번 비춰 보십시오, 휘어버리십시오. 이쪽으로. 이 사람이 잘생긴 사람입니다. 상당히 인상, 아까 보니까 박지. 이 사람의 지금 표정이 어떻습니까? 저 카리스마가 저 사람이 심각해지니 얼굴이 이상하게 되어 버리더라고 합니다. 입은 삐죽이고 눈은, 눈썹은 찡그리지, 아주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그런데 이 사람이 저와 사진 찍을 때 표정 빨리 띄워 보십시오. 보셨죠? 이제 사진 찍을 때 표정. 아까 벽난로 앞에서 찍은 것, 밥 먹을 때 말고. 이것, 이것 말고 아까 세 명, 임청근과 찍은 것. 임청근과 찍은 것, 이것, 이것, 이것. 표정이 어떻습니까? 좀 키워 보십시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얼굴이 조금 전에 그 얼굴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맞습니다, 이때 만난 것입니다. 제가 뭐 코리 가드를 맨날 만납니까? 이때 만났는데, 그날이 코리 가드, 얼굴이 완전히 전쟁을 앞두고 가버렸습니다. 얼굴이 뼈만 남았습니다. 뼈만 남고 눈이 쑥 들어가면서 입은 이상하게 하고 앉아 있고, 눈썹에 찡그리고. 이 사람, 눈썹 찡그렸습니까? 이 사람의 모습이 다시 이쪽으로 비춰 보십시오. 아까 얼굴 찡그린 것. 찡그린 표정 당겨 보십시오. 이 옆에다 그 사람 얼굴 갖다 놔 보십시오. 아니 아까 그 얼굴 갖다 놔 보십시오. 심각하지 않습니까? 살도 빠져 버리고요. 며칠 안 됐는데 전쟁한다고 할 때 이것, 이것, 이것. 이 표정이 이렇게 바뀌어 있더라고 합니다. 여기도 살이 쭉 빠졌습니다. 여기 살이 다 빠지고. 보십시오, 이 사람이 저렇게 되어 있더라고 합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전쟁한다고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그러니까 사람이 이 사람이, 같은 사람입니다. 진짜 심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미국이 심각할 때 제가 거기 간 것입니다. 두 사람이 얼굴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이때는 예, 이때 저도 인상이 좋았습니다. 저도 새신랑 같이, 이렇게 좀 제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 웃는 모습이나, 이 사람은 굉장히 밝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붙더라고요. 이때, 이 사람 붓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화색이 있습니까? 완전히 딴 사람입니다. 목격자 어짐, 사람이 저렇게 바뀔 수 있습니까, 순식간에 이렇게 되다니, 이것은 피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 보십시오, 통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만들 수도 있고, 남자를 이렇게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사람은 여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라 일이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엄청 심각하지 않습니까? 뼈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전입니다. 이것이 며칠 후에 이렇게 바뀌어야 하니, 신기하지 않습니까? 딴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얼굴도 또 바뀌어버립니다. 아까 그 심각한 사진, 심각한 사진, 바뀌지 않습니까? 제 눈 좀 보십시오, 저 이상 카리스마가 있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제 저 얼굴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에서 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저기 전 세계 고민을 혼자 들 매고 앉아 있는 것이고, 코리 가드도 전 세계 고민을 혼자 둘러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앞에 있는 북한 사람은 스톱 해 놓고 저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사진 잘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퓰리처 상을 줘야 합니다. 카리스마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엄청난 제 얼굴이라고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카리스마, 제가 어린애 같은 얼굴이든, 그런데 저도 포즈를 잡으면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제 카리스마에 완전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입니다.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 순위였습니다. 마이클 잭슨, 저 뭐야, 누구야? 마르코 루비오와 사진 틀어 보십시오. 마르코 루비오와, 그러니까 미국 정가에 가서 제가 태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마르코 루비오의 사진 보는 것도 재밌지 않습니까? 맨 뭐 강의만 듣는 것보다 재밌지 않습니까? 영상, 영상, 마르코와 루비오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여기가 아까 코리 가드인데도 색깔이 그랬지 않습니까? 미상의 색상이라고 합니다. 내부 색깔이 전부 노란 색깔, 비슷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아이보리 색깔인데, 좀 노래 그런데, 똑같지 않습니까? 똑같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 사람과 이것이 둘입니다. 이것들인데, 상원의원이 경호원이 이렇게 몇 명이 딱 둘러치고 있는데 저와 둘이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것 통역하는 사람들 여기서 있지 않습니까? 둘이 탁 이랬는데 이것이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이 가면,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상원의원 만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만날 수 있겠지요, 미국 상원의원? 미국에서 명입니다. 아무나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이래도 제가 상원의원 하루에 이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1번이었습니다. 1순위, 지지율이 제일 높았던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16등,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 사람은 쿠바 사람입니다. 쿠바 출신인데 이 사람이 상 미 공화당에서 인기 1위 아까 코리 가드가 이 사람보다 밀린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공화당에 인물들인데 키는 전부 저와 같더라고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이 사람이 만합니다. 트럼프는 이 사람이 이 사람 만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키들이 보통 키입니다. 그냥 74 뭐 이 정도니까 둘이 비슷하더라고 합니다. 코리 가드도 저와 키가 똑같습니다. 미국 뭐 공화당 상원 위원이라고 키가 큰 것이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고 합니다. 아셨습니까? 미국에 가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이 딱 이 사람을 의뢰로 들어오는데, 이 사람들이 딱 권총 차고 옷 속에 권총이 다 있다고 합니다. 권총 차고 딱 경호를 서는데, 저는 통과 딱 시킵니다. 다 사람이 통과. 재밌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어로 막 둘이 뭐 떠들어 갔는데, 저도 듣고 자기도 듣고, 하지만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미국의 운명이, 우리나라 운명이 왔다 갔다 할 때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이제 끄라고 합니다. 이제 재밌지 않습니까? 영상 이것 말고 앞에 영상으로 돌려보내고, 이것도 말입니다. 제가 미국의 상원 아태 위원장을 만나서 들은 것입니다. 실제로 이 사람이 저에게 그 질문하는 것이, 우리 프 하우 드라이브 노스 플, 우리 텔 미 하우 투 드라이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루토늄 프로젝트, 이것은 회화가 아닙니다. 그냥 문법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영어는 영어인데 쉽고, 정치인들과 하는 대화는 쉽습니다. 뭐 조크를 한다거나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뭐 자기들 토속 그것도 안 씁니다. 오리지널 영어로 하니까 이것은 쉽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아듣고 저도 말하고, 그냥 문법으로 제가 박사니까 그냥 대화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고, 저는 한 몸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도 잘 썼는데, 워낙 영어를 안 쓴 지가 40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가서 오래간만에 써 본 것입니다. 참 오래간만에 영어 할 일 있습니까, 여기서? 제가 강연할 때 뭐 그런 것이나 하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노래 하나 들어야 할 것입니다. 저것, 저, 저것 저 누가 먼저 노래를 들었습니까? 여러분, 구인과와 God-man연이 무섭지 않습니까? 1%가 99%를 이기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자, 노래 부르는 것 영상에 나가도 되는 것입니다. 강연 중의 노래는 강옥기, 박현숙 두 분이 하시고, 두 사람이 부르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저 노래는 없습니까? 저것, 저 물춤 그것은 내일 해야 합니까? 물춤은 오늘 없군요. 광천수, 저는 그 춤이 재밌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메인이 어디 갔습니까? 이것이 메인입니까? 메인이 여기 출라. 그 설 준비할 것입니다. 노래하고 이것도 한번 보여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완간한 사람들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무용단 준비되었으면 오시고, 오늘 직장 때문에 또 예쁜 우리 천사님들을 또 내일 나오고, 오늘 준비되신 분 고맙습니다. 우리 허경영 신, 예수님을 오신 것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우리 God-man God-man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내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양군 리민 음악에서 조의식 어머님 풍. 강타 났었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초, 마중무리 치소, 내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우리 the God-man God-man 이모네, 성부 성자 성령 손네, 2천 년 전, 그분 없었네, 제임스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리 중량구 다리미, 문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강타 났었네, 우리시는 대박, 우리시는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을 마무리 치네, 하늘 공지어 제계 왕제 주대식 선포하네. 주대식 성포하셨네, 대박났네, 예 가겠습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도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고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난대,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령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 동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무식 들어가라, 춤 춘 사람도 레벨, 부 들어가라. 레벨 매 얼마나 받을까, the more the better, 많을수록 좋습니다, 더 받을 거래, 더 받을. the Never ch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so miraculous gra,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heart matic,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store of gra wishing stone. o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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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트럼프, 머스크의 공통점: GPT 분석
그럼 다음 단계가 무엇인가,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미디어 S. 이것만 올려 주십시오. 영상에 이것 끝나고 나서 이것 올려 주십시오. 챗 GPT 친구 한번 읽어주고 끝내야 하니까. 이것은 말입니다, 허경영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를 챗 GPT에서 쳐 봤습니다. 쳤더니 공통점이 나왔지 않습니까? 챗 GPT가 답을 한 것입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렬한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적인 사고 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는 정치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그는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소셜 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 등을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자, 이것이 챗 GPT에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에 대한 것을 챗 GPT가 이 세 사람 중에 맨 앞에다 넣어놨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모스크와 허 뭐 트럼프와 허경영이 아니고, 허경영과 모스크와 트럼프와 모스크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개성적인 것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 챗 GPT, 저것이 챗 GPT에 나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굉장히 긍정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무슨, 뭐 성인 이런 것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왜 생사람을 잡습니까? 여러 가지 참 잘 나오지 않습니까? 그냥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언론에 먼저 흘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무슨 주의라고, 우리는 무슨 법정 주의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무슨 법 무슨 주의입니까? 최종 판결이 나야, 무죄 추정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법원에서 정판 날 때까지는 무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배우가 하나 자살했습니다. 자살했는데 그 무죄 추정의 법칙대로 하려면은 그 사람이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언론에다 내보내서 정보를 흘려서 그것이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을 가지고 영화를 수백억, 천억씩 들여서 찍으려고 하다가 망하고,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무엇이 됩니까? 그 사람에게 손해배상이, 그 사람 손해배상 들어오는 것을 계산해 보니까, 영화를 그동안 출연해서 아직 상영도 안 했는데, 또 여러 가지 행사가 전부 취소되니까 그 사람들이 손해배상이 수천억이 결국 자살했지 않습니까? 이것 개인이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결정이 날 때 신문에 내야지, 아니 마약 조사한다는 것을 신문 내면 어떡합니까,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모르는데.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비밀을 지켜 줘야 하는데, 유명 인사들을 그래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아니 영화를 실컷 찍어 놨는데, 그 얼마나 영화 산업에, 찍어낸 사람들이 피해를 보냐고 합니다. 또 CF 찍어서 광고하는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그 광고비를 전부 물러내라고 합니다. 아니 그런데 그 사람이 무슨, 뭐 무슨 불법 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까? 안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미리 망해버립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하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됩니까? 허경영은 어디를 들어가든 나오든 누명, 누명도 공부하는 것입니다. 누명도 공부합니다. 어떤 사람이 씌워도 그 자체가 공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공부로 생각하고,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아셨습니까?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때려 죽이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는 유대인들은 자기보다 10,000년 앞에 태어났던 모세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 태어나기 전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태어났다고, 어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모세를 지금도 모세 오경을 믿고 있는 것이 유대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수는 아직도 자기들의 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십자가 처형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 유대교가 바라보는 예수는 완전히 무슨 이단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대교 믿는 사람 몇 명 됩니까? 기독교가 더 많습니다. 40억 뭐, 기독교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God-man이 이제 나타났습니다. 나타난 것을 서서히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됩니다. 아셨습니까? 저는 예수로 왔을 때 국내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졌습니까? 해외에서 알려져서 유대로 들어간 것, 이스라엘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세상에 저는 미국이란 나라에서 누군가 나타나서 저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왜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상당히 힘듭니다. 해외 사람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그때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아셨습니까? 그래서 제가 뭐, 트럼프도 만나고, 또 트럼프와 친한 사람이 또 무엇을 하냐고 합니다. 제가 일론 머스크도 만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외국 사람들이 허경영의 그 미래를 어떻게 예언하는 저자는 누군데, 미래를 그렇게 쪽집게처럼 예언하는. 어떻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 될 것이고, 되면은 4년 만에 탄핵되어 나오게 된다, 그 말이 됩니까? 그런데 그때 나가는 것도 여섯 가지를 맞췄습니다. 촛불 나올 것이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다, 뭐 여섯 가지 맞췄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전부 다 하나도 여섯 가지가 100% 다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 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번에도 뭐 트럼프가 당선되는데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God-man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제 말꼬리 잡을 때가 아닙니다.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이제 왔습니다. 아셨습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베들레헴이라 그런 떡 만드는 가난한 동네에서 아주 가난한 데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가난한 데서 태어나서 고향에서 버림받지 않습니까? 일차적으로 고향에 가서 맞아 죽을 뻔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에서 결국 맞아 죽었지 않습니까?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서 버림받은 것,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또 제가 한반도에 왔다, 한반도에서 버림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스라엘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예수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 사람 사기꾼이야, 뭐 저 그래 아주 사기꾼이 아니냐, 그것은 챗 GPT가 아니라 그러지 않습니까? 챗 GPT가 가짜입니까? 아니요, 이것이 가장 객관적인 것입니다. 챗 GPT 누구 편 듭니까? 아니요, 안 듭니다. 이것이 입력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객관적인 것은 제가 뭐 때문에 전원일기에 나왔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인기가 없는 사람입니까? 49개의 CF 들어오는 그 상황에 제가 잡혀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왜? 그래서 왜 남대문이 불탔을까,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타서 홀홀 타는데, 그 왜 불이 탔는지, 어떤 사람이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불질러 가서 불을 낸 것입니다. God-man이 어디 제패 가면 이상한 징조가 오는 것입니다. 국보 1호가 탔으니까, God-man은 하늘에서 와 있는 1호입니다. 그 1호를 잡아 넣으니까, 무슨 일이 벌어져서 남대문 국보 1호가 우리 눈앞에서 불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목격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정신 차려야지, 제가 누군지 알아야지, 제가 가는 데마다 제 고향과 제 나라에서 버림을 받습니다. 지금도 2천 년 후에도 그것이 반복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번에 만큼은 제가 가만히 안 있는다는 말입니다. 뭘, 돈 받아 주겠다고 도장 받다 가놓고 성행으로 고소를 하면 되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자백을 합니다. 자기는 돈 받고 싶어서도 했는데, 성으로 해서 무고죄로 저에게 몇 억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가겠지요. 제가 이번에 성으로 고소한 사람들, 제가 무고가 되면, 그냥 제가 전부 고소한 사람들, 무고죄로 그 사람 재판하기 전에 먼저 재산 압류합니다. 아파트든 집이든 전세집이든 다 가압류해버립니다. 가압류하고, 저는 재판에서 그 사람들한테 청구하겠습니다. 너희 집 날아가고 전세집 한 채 있는 것, 다 날아갑니다. 그러면서 그냥, 형사 고소 또 합니다. 민사 형사로 걸려들어 그런 나쁜 사람들한테 끌려 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아니, 어떻게 돈 받아 준다 그러고 성인 고소를 했습니까? 이렇게 해서 지금 가로세로 나왔었지 않습니까? 저도 봤습니다, 기가 막히더구만. 또 무슨 사기죄,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생활비로 썼든 뭐 했든 전부 하늘궁에 갖다 냈다고 해라. 이렇게 해서 그것을 사기라고 그 금액이 법대, 그래 그것이 사기입니까? 아니, 자기 생활비 지시가 위해서 지시하기를 메시지가 막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냐? 경찰에 갔을 때 허경영 사기로 진술 받을 때, 그동안 생활비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전부 하늘에 갖다 줬다 그래라. 그러니까 돈이 열 배로 불어난 것입니다. 그래야 많이 불어나,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불가능합니다. 알고 봤더니 저것 생활비 쓴 돈, 뭐, 딴 데 준 돈, 그것을 통장에서 뺀 돈은 전부 하늘에 갖다 줬다 그래라. 이렇게, 그 집을 한 것이 지시하는 것이 메시지의 카톡에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변호사도 구속되겠지요. 엄청 복잡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같은 동족 한반도에서 제가 나와서 독특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이끌어 가겠다. 이것은 얼마나 좋은 말이었습니까? 제가 사는 이렇게 전국에 초등학교 없어지는 것, 저는 몇십 년 전에 미리 한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사하제 안 할 때입니다. 정관 수술하면 예비는 안 받는다. 그러니까 전부 가서 불알 거하고 정관 수술하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때 1억 줘서 결혼시켜야 한다, 앞으로 결혼 안 하는 문화가 올 것이다, 앞으로 아이 안 낳는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목소리 높였지 않습니까? 완전 사기꾼이야.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1억 3천을 줍니까? 제가 진짜 사기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우리 회원들 중에 거기 끌려간 사람들이 저를 성추행 고소한 사람들이 사기 고소도 같이 했는데, 전부 돈을 자기 생활비 쓴 돈, 뭐 어대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허경영이 좋다고 해라고 지시가 변호사 그 위에 지시가 딱딱, 던 핸드폰에 메시지가 탁탁 다 와 있습니다. 그것 다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뭐 여기저기 나오도 그만 방송해, 얼마나 God-man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저는 성추행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에 와 보면 기가 막히게 성당하게 가짜로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변호사, 그 사람들이 만 고소 주도 세력들이 만든 것입니다. 절대로 우리는 모함을 하거나 그렇게 남을 거짓말을 하거나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어떤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되겠지요. 아셨습니까? 해외에서 일론 머스크가 됐든, 스카가 됐든, 트럼프가 됐든, 해외에서 그 경이 전 알려질 것입니다. 마지막 움직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은 저를 보기가 좀 어렵나, 보기가 싫어서 가실 때는 연변 약산 진달래 뭐 사뿐이 처리 밟고 가시옵소서. 저는 그렇게 안 합니다. 사뿐이 처리 밟고 갈 정도가 아닙니다. 절대, 그런데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알아듣겠지요.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반드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간다는 것 아셨습니까? 본선, 징하, 사필귀정, 반드시 올바름으로 따라갈 것이고, 하늘궁은 God-man이 없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 그럴 리도 없으니까, 여러분들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를 하고 제 영상 틀어놓고 할 때, 여러분 화색이 좋을까요? 안색이 좋을까요? 그런 일 없습니다. 안 좋겠지요? 안 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아무리 우리 저 사회자님이 예쁘게 하고 나와도, 여러분들이 안색이 화색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화색이 돌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를 못 합니까, 얼굴이 못생겼습니까?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도 안 됩니다.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짓을 안 해야 합니다. 아셨습니까?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 테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지시고 the God-man과 함께 우리는 영원히 같이 가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또 무료 급식 또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귀한 섭리는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전차의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가을 풍경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축복으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신희님께서는 국가나 그 어떤 재벌도 하지 못한 무료 급식을 50년 이상 해오셨으며, 지금도 매일 서울 탑골 공원에서 천여 명의 노인분들에게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지극한 인류로 평생을 헌신해오신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6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장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 박수치다가 강의할 시간 다 없어, 오늘 꽃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양주시 최엘림 대 천사님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신희님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네, 노란색 난인데, 아주 아담하고 예쁩니다. 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선리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내일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죠? 네, 내가 안 나오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영상으로 내 강연을 들을 때가 있을 수 있지. 네, 좋아요.
아니요, 직접 나오는 게 좋잖아. 네, 그러니까 천만 다이야. 그러니까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데, 내가 없어서 영상을 틀어놓고 볼 때는 여러분이 생기가 없어. 얼굴에 보긴 보는데, 생기가 확실히 없어.
어, 그러겠지. 내 말이 틀리나? 아니, 그 생기가 뭐길래 내가 있으면 있고, 영상을 보면 없을까? 영상을 보고 막 웃는 사람 별로 없어. 나를 봐야 웃는 거야. 근데 할머니들이 자기 손자를 보고 영상을 보면 웃어. 이쁘면 웃고 막 그래. 그거는 피가 섞여서 그래.
피가 섞여서 웃지. 어이, 영상 보고 손자가 렇게 하는 거 보면 이쁘지, 그러면 웃고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내 영상을 보면 손자를 보는 것보다 더 웃을 수가 있어. 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을 잘못한 거야.
내 영상을 보고 할 때도 웃을 수 있지, 네 그렇게 이야기해. 이제 아, 웃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내가 거의 내가 유도신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자빠져 가지고 내가 없을 때도 영상 보면 웃죠? 네, 생기도 있을 거지. 네, 어 내 영상, 내 없다고 뭐 생기가 빠져 가지고 이렇게 보면 안 돼.
네, 옆에 있는 거와 같이 봐야 돼요. 네, 근데 말은 이렇게 하는데 실제 그럴까? 실제는 좀 다르겠지. 그러니까 내가 나와 있는 게 얼마나 이게 좋은 거야.
어머니가, 어머니가 막 결혼하라 그래서 아, 아이고 어떤 신랑감이다, 그러니까 영상을 보여줘. 남자 영상을, 기쁠까? 뭐 좀 달라요. 실제 보는 거하고 그 영상만 봐 가지고는 이게 좋은 사람인지 뭔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지. 실제 봐야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좀 불안불안하고. 야, 이게 운명의 결정의 시간인가, 아니면 내가 비극으로 가는 순간인가? 이게 과연 이 사람을 오케이 해야 될지, 엄마는 좋다고 하는데, 뭐 그거 영상으로 보면 가슴이 안 두근 거래, 별로.
그죠? 근데 커피숍으로 나오라 그래 가지고. 엄마하고 본다, 이런 불안한 거야. 실물 보는 게 엄청 무서운 거야. 그러겠죠? 왜냐하면 자기의 인생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한 평생이 알겠죠.
그게 한 평생 만세력 오겠지, 그게 영원히 그 사람의 길이 달라지는 거야. 참, 그냥 자기만 마음에 안 들면 끝나는 게 아니야. 두 사람 사에서 애가 태어나 가지고, 그게 또 다른 여자를 만나. 그러니까 이게 유전자가 퍼져가면서 이상한 일이, 그 안에서 살인자 나오고 막 이러면 되겠나? 주정뱅이 나오고 막 이러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누구나 좋은 유전자를 택하려고 머릿속에 마음을 먹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을 만날 때는, 그것이 혈연이 된다 할 때는 심각한 거야. 며느리를 본다, 사이를 본다, 심각한 거야. 왜냐하면 유전자를 쓸 거니까. 이게 거기서 애가 나올 건데, 장애인이 나오면 또 괴롭잖아요.
부모도 불안 불안. 이 애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시켰는데, 이게 잘못될까 봐 불안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정말 불확실한 세계로 뛰어들어가는 거야. 이 영원한 세계가 아니야.
결혼시킬 때는 최고 좋은 신랑감인데, 결혼하고 보니까 이건 잘못 단추를 끼워버렸어. 그러니까 어머니가 책임을 느껴, 안 느껴? 평생 우울증이 걸려. 자기가 결혼을 오케이 했다, 이 말이야. 이게 보통 일이야. 이게 우리는 인륜지 대사가 눈앞에 항상 다가오는 거야.
그걸 우리가 잘 넘어가야 되겠죠? 네, 내가 왜 이런 말을 할까? 오늘 강의와 관련이 있어. 내가 무슨 말을 썩 꺼내면 강연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야.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강의 제목을 써 줘야 되겠지. 뭐라고 써야 될까? 눈치 셨나 모르겠다.
아, 요걸 다른 말로 바꾸면 두 자인데, 뭐겠어요?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두 자야. 이게 뭐지? 상이란 말이야. 저게 인생이에요. 네, 구인과라는 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육전오식, 전오식 알죠? 전식이 뭐야? 전호식 뭐요? 아니, 이 설신은 육식이야.
이거는 식이고. 이거는 식이고 여기가 식 있고, 그렇지? 뭐 이런 공부도 해야 되겠지? 그다음에 8식 있고 9식 있고, 식이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전식이요, 육식, 7식, 팔식이 요놈이 오늘 이전 인과 맞지네. 오늘 이전, 그 여러분의 인과지도 팔식이 무슨 식이라고? 아래야, 시기은 아래한 식은 무슨 식이라 그랬지? 식.
아뢰야식은 무의식이네. 음, 아레아는 무의식이다. 무의식이 아아. 요놈은 뭐야? 말라야 식이지.
말라야 식이고, 이거는 잠재 의식이지만, 잠재 의식이라 이 말이야. 잠재 의식, 그다음에 요거는 뭐예요? 니비설시는 뭐예? 응식. 요거는 육식, 그냥 육식이라 그래. 요거는 뭐야? 전호식, 요거는 색수.
상식이지. 비신이 육식은 요거는 육식은 권이라고 하지. 육근,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여기 들어 있어요. 여섯 가지 뿌리가 들어 있어.
눈, 귀, 코, 입, 안, 이, 비, 설, 신이 여섯 가지 거기에 마음속에 들는 거 색수, 상의요. 5는 색수상 행. 식이지, 그러면 이거는 색수상행식이 있대요. 육경은 뭐겠어? 성, 응, 색성향미촉법이야.
그러면 색성향미촉법 입비 설신이 눈, 기, 코가 만난다 말이야. 눈이 항상 뭘 보는 것 같지? 그런데 여러분을 명동에 데려갔다가, 딱 내가 같이 명동을 갔다 오자, 그래, 싹 몇백 명을 데리고 내가 명동 갈 수 있지. 네, 갔다가 딱 온 다음에 명동에 대해서 뭐가 느껴지냐 이래 물으면, “성당이 보였어요.” 명동 성당이 참 고전하고 도심 가운데 참 마음이 차분하고, 거기서 뭔가 영적인 냄새가 나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음식 냄새가 말이야, 그 명동 칼국수가 진짜 그거 먹고 싶더라고, 아주 명동 가니까 칼국수 냄새가 나.
요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 그 양화점 금강, 양아점에 구두가 뭐 어쩌고, 패션이 어쩌고.” 사람이 전부 물음에는 달라 안 달라? 다르죠. 그러니까 그서 코로 맡은 사람은 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명동 칼국수 그 말이야, 마늘 맛이 참 좋다는데 김치 맛이 아 괜히 침 나오네. 그지? 요렇게 될 수가 있단 말이야.
그지? 그 명동 가면 명동 칼국수가 있다는데 이게 뭐야? 전 식이게 있는 거야. 그 이야기가들은 여기 들어 있어, 6식 70에 명동 가면 뭐, 칼국수가 맛있다 그러더라. 이게 그거야. 근데 어떤 사람은 명동 가면 화장품이 되게 많다 그러더라.
싼 게 좋은 거, 그럼 그 화장품 정보가 나와 가지고, 화장품에만 눈이 가는 거야. 어떤 사람은 입맛에 칼국수 이야기들은 정보가 있으니까 그거, 어떤 사람은 명동에 가면 성당이 있다 그러더라. 그 성당 건축이 참 멋있다던데, 여러 면 또 그걸 유심히 보니까 아이고! 이 눈이 똑같은 장소를 지나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게 아닌 걸 그냥 쳐다봐. 그 눈이 그냥 보기만 하는데, 뭔지를 몰라.
이제 그게 이제 내가 요걸 설명하는 거야. 이해 가죠? 그 사람에 따라서 기억을 자기가 선택해 가지고 집어넣어. 근데 여러분을 다 데려왔는데 각자 기억을 넣는 게 다 달라. 근데 이 사람은 저걸 유심히 보는데, 간판을 이 사람은 품만 봐, 간판 안 보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 눈이 다 작동하고 있는 게 아니야. 어떤 사람은 가면서 코로 작동하고 그 칼국수 냄새만 자꾸 생각하고, 마늘 맛, 그 김치 맛이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그것만 생각하는 거야. 거기다 밀가루 국수가 딱 붙으면 그 맛이 사람 옆에 죽어도 몰라요.
아, 그지만 아니야. 그 사람들이 그 때문에 그 칼국수가 그 궁합이 맞는 거야. 칼국수만 먹으면 약간 좀 그거 한데,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법을 개발한 거지. 칼국수를 먹는데 해장국 먹은 거 저리 알아야 무슨 말인지 알지? 칼국수가 무슨 특별한 맛이 있겠니? 그러다가 해장국을 먹을 수는 없는 거 아니야? 그러다 김치에다 마늘을 넣어 가지고 특수하게 맛있게 담으면, 칼국수 먹으면서 해장국 먹는 것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거야.
그 맛이 일품이야. 그러면 명동 간다 그러면 그걸 먹어야지. 그 정보가 있는 사람은 그것만. 생각해보세요.
그럼 정보가 없는 사람, 명동을 처음 가는 사람은 또 보는 눈이 달라요. 그렇겠죠? 그래서 이게 같은 인간이 길을 걸어갔는데 느낀 거는 천태만상, 요새 노래 나오는 거, 천대만상 . 내가 만상을 하면서 발로 야서. 야, 그 내 천태만상 나오는 그거 말고, 내가 전원일기 나온 거 한번 틀어 봐. 그 내 전원일기 나온 거 발차는 거 있어.
그 내가 CF 49개가 돌았던 사람이야. 그러니까 엄청 CF를 많이 돌았지. 전원일기에도 내가 출연했지만, 뭐 이 유명한 데는 KBS 개그맨 하는 거, 뭐야? 그 내 나갔지, 그 KBS 그것도 출연 띄워 봐. 뭐, 요런 좀 고리타분하지만 한번 보자.
그러니까 육경이라는 건에 경계가 여섯 가지 경계가 있다 이 말이야. 그게 뭐라고? 그게 육경이 뭐라고? 성미, 색, 성, 향, 미, 촉, 법. 그러니까 눈이 색깔을 봐버리면 뭐가 생각이 떠오르겠지? 그러니까 눈이 색깔을, 어떤 물체를 봄으로써 입력되는 거, 그 내마다 틀려서 어떤 사람은 적을 입력하고 어떤 사람은 고양이를 입력하고 막 다르겠지. 그러니까요, 경계가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거야.
육경, 여섯 가지 경계 네, 여기 이쁜 여자가 탁 나타났는데 자기 마누라는 여기 있어. 그럼 이게 경계가 나타난 거예요. 경계, 알겠지? 이 경계를 우리가 경계라고 할 수 있는 거야. 이게 하나의 경계가 나타남으로써 흔들리는 거야.
어, 여기 마누라, 늙은 마누라가 이게 호랑이 마누라야. 여기는 천사 같아. 근데 굉장히 이뻐. 그런데 이 여자가 독신이라면, 이게 경계가 생겨.
마음에 이게 경계가 흔들린다 말이야. 이게 경제야, 지경 경자. 그 육경이 눈, 귀, 코, 입은 아무 죄가 없는데요, 요놈이 색수, 저저, 수상. 색, 성, 향, 미, 촉, 법이 그거를 분석해요.
그 요놈이 경계가 붙어 있는 거야. 이거는 근본적으로 눈, 귀, 코는 없앨 수 없어. 근데 요거는 왔다리갔다리 경계는 그러겠죠. 요거는 제 마음이 만드는 거야.
마음이 요거는 제 마음이 만드는 게 아니야. 그 요놈 둘이 합작을 해 가지고, 말라야식을 만들고, 이거 오래되면 아래 야식으로 들어간다 말이야. 우리가 이런 식도 있고, 또 이제 식도 있죠. 그러니까 저걸 갖다가 한번 우리가 들어봐야 되겠네.
응, 아직 영상 못 찾았어. 뭐, 뭐, 뭐지? 뭘 찾아라 그랬지? 전원일기에 걸릴 수 있다고. 전원일기, 아 전원일기에 나온 거는 저작권에 걸릴 수 있다고. 아 걸려.
그럼 털지 마라. 괜히 또 저작권에 걸려 가지고, 저작권에 걸리면 안 돼요. 그게 저작권에 걸린다고.
아, 그래, 그래, 저작권에 걸려. 음, 음, 자, 구시은 암 말나식이 암 말라이. 식은 백정식이라고 이제 보면 돼. 뭐 그거는 여러 가지로 보는데 자, 봐, 자 이렇게 돼 있죠. 네, 그 영상에 보면은 내가 김한선 아고 춤 추는 게 나와.
내가 전원일기에서 뭐로 나왔냐면 가게집 주인으로 나와. 가게 주인으로 나오고 김한선이 하고 둘이 김한선이가 뭐 사러 왔어. 왔는데, 내가 김한선을 꼬셔 가지고 발 춤을 치자고 해가지고 춤을 추는 거야. 그 나와 영상에 있는데, 그래 김한선이 고심을 막 치는데, 누가 들어와, 이용 엄마가 들어와, 이용 엄마가 들어와가지고 김한선이가 어머나, 춤 치다가 깜짝 놀래.
이런 엄마가 싹 들으니까, 그까 김한이, 이 저 이억, 엄마가 김한선님도 보고 네 눈이 더 무섭다 이래. 여러분 보면 그 영상으로 볼 수 있을 거야, 여러분 핸드폰에 넣어 줘, 그 나와요. 그러니까 김한선님 깜짝 놀래 가지고 어머나 하니까, 놀래기, 뭘 놀래네, 눈이 더 무섭다. 그거 하나 한 장면을 찍는데 열 번 이상 찍어야 돼, 뭐 장면 많아, 찍으면 열 번 이상이야.
그 제일 좋은 장면을 찾아내려, 그러니까 또 김한선이고 춤 치고 내가 발차기 하고 막 춤 치는데, 그것도 수도 없이 찍어야 돼. 그다음에 또 티아라가 들어와, 뭐 사로티라고 또 내가 막, 어 이제 대화 춤 치고 막 이러거든, 그게 영상에 나와 전원일기에. 그러면 그때 최고 인기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저는 일기인데, 못 나가, 내가 그랬다니까. 시프가 그니까 하여튼 CF 마원 학가 돼가 신문에 놨어.
어우, 허경영 인기가 현재 국내 1이다, 이렇게 대통령 선거 끝나고, 그런데 바로 박근혜가 고사해 가지고 고마 학게 시프를 찍다가 들어가는 거야. 야, 재밌지, 그렇게 극적인 거란 말이야. 이제는 신이는 그렇게 까보는 거는 좀 고만하고 조용히 가서요, 백궁에 나를 약을 올려놓고 그 연예인들하고 돌아다녔다, 큰일 하겠어. 조용히 이와요, 조용히 다 가갔다 딱 집어넣어, 어 그까 내가 기분 좋게 들어갔지.
들어간 다음에는 미를 만들어가 한수 더 떠, 어 아, 이제 저 이 친구가 이거는 괜찮나, 이거는 괜찮아, 이거는 어떤 신문에 나 거지, 스포츠 경향에 나왔네. 나하고 둘이서 가게이, 가게 맞잖아, 구번 가게 구번 가게에서 둘이서 춤 치는 거야. 티아라와 M4,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캡처. 이렇게 나오지. 그래가지고 둘이서 춤추는데 티아라도 하고 저런 엄마도 들어오고, 최고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진짜 그때 최고 스타들이 사람이 코미디가 없어, 나를 썩었어. 내가 해야 보는 거야.
어, 아주 이때는 여기저기서 막 셰프가 돌아가지고 대단해, 한 몇 백억이 들어오는 거야. 그 딱 박가 모에가 딱 고소에서 딱 들어가는 거야. 그 기사, 신문의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쓴 거야. 내가 뭘 괴혼 해, 결혼은 그래, 그래, 그게 뭐 그렇게 된 거지, 재밌죠? 네, 이게 구멍가게, 그 구멍가게 장소가 어디냐면, 파주야당 세트장.
파주에 가면 세트장이 있어, 그 세트, 저 임진강변에 세트장이 있어. 그게 말하자면 세트 장이야, 그래서 찍은 거야. 음, 이게 그러니까 인가는 것은 999% 그래요. 이 사람한테 미치는 영향이 신 인연은 몇 %? 1%, 신 이년은 1% 말이야.
요놈이 요걸 좌우해, 여러분 잘 알아놔야 돼. 여러분은 천국 하기로 돼 있지만. 그것도 이 1%에 의해서 움직일 수가 있어, 그래서 잘 들어놔야 돼. 구인과 우리, 지금 오늘 이전에 있었던 거, 전부 구인과 인연이, 그 인연이 인과가 돼 버린 거지, 그 인과가 우리의 말라야, 아래 야식이야. 그러니까 우리 얼굴이야, 이게 구인과가 모인 거야.
이게 그럼 앞으로 인과에 따라서 얼굴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창백해질 수도 있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고, 그렇겠지? 그럼 지금 현재 요거는 구인과야, 현재 우리 몸은 구인 거고, 내 속에 들어 있는 것도 미국 가본 사람하고 안 가본 사람은 그 인과가 달라. 눈만 딱 하면 미국이 보여, 근데 미국 아무도 안 간 사람이 미국을 생각하는 건 헛거지, 그냥 뭐 텔레비전에서 보면 그런 거 생각하는 거지, 실제 미국을 가본 기억이 없는 거야. 그러면 그게 달라. 그와 같이 이 구인과가 지금 현재 우리 모습이야. 근데요, God-man연이라는 건 여기에 이렇게 돼 있는데, 허경영 씨가 갑자기 유명한 가수를 웅산 초청했는데 웅산이 왔다 이 말이야.
근데 여기 있는 사람이 웅산 공연하다가 웅산 보니까 마음에 드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러면 웅산 인연이 될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지? 눈이 맞아서 둘이 또 뭐, 다음에 만납시다, 뭐 이렇게 돼서 만날 수 있겠지. 그러면 장소를 누가 제공해? 내가 제공하는 거야. 내가 인연을 만들어 준 거야, 그렇지? 그 신기하잖아요? 저 길이 부부가 돼, 그런 사람 있지.
이거는 하늘 공을 내가 안 만들었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가 안 돼요. 그게 뭐 옛날에 내정이 돼 있다. 그럼 하늘공, 이런 장소가 없으면 만날까 못 만나요. 내 말 이해 가지? 그 이게 God-man연이 나온 거 아니야? 이거는 인연은 미래야, 언제나 신 인연, 새 인연.
아냐, 이게 우리 앞에 수십만 개가 대기하고 있어, 수십만 개가 지금 대기하고 있다, 여러분 앞에도. 근데 여러분은 그 인연을 많이 써먹었어, 남편 택하고 아내 택하는 인연을, 중요한 건데 그걸 써먹었단 말이야. 근데 그걸 잘못 쓴 사람들은 지금 피해를 보고 있고, 잘 쓴 사람들은 좋은 인과를 받고 있겠지. 이렇게 이거는 문제는 새 인연을 향해서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이 새 인연을 누굴 만나냐, 여기에 따라 달라지겠지.
그럼 지난 날이 헛게 돼버릴 수도 있어. 그동안에 적금 드러난 거 한 10년간 적금 드러난 게 새로운 인연이 전화하 딱 왔는데, 핸드폰을 보니까 어머, 돈 벌게 생겼네, 돈을 보내 달라네. 어떤 할머니가 30억을 줬다며? 그 남자가 지금도 막 보이스피싱이라고, 가족이 아무리 말려도 안 돼, 그래. 심, 신물 나왔어, 테리 나와서 30억을 그동안 뺏긴 게.
그런데 아무리 딸하고 가족이, 엄마 그는 가짜야, 아도 소형 없어, 계속 보내, 참 멈추질 않아. 그럼 이게 뭐야?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거야, 그렇잖아? 그 할머니는 그 핸드폰만 안 받았더라면 30억이 나가나, 가져가고 원수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게 매일 우리 앞에 유혹이 오고 있어. 이게, 이게 핸드폰으로도 오고, 우연히 만나 가지고도 그렇게 되고, 하늘 만나서 결혼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재밌잖아? 왜 웃어? 재밌지. 그러니까 우리는 새로운 인연이 1%밖에 안 되는 99% 자주 해버려. 99% 그까 99% 우리는 뭐라 그래? 99% 우리는 숙명이라 그러지? 그래, 이걸 숙명이라는 거야. 그런 건 운명론이랑 똑같은 거야. 이거를 우리는 운명론, 운명론자라 그러지.
운명론과 숙명이 세상이 돼 있다면, 강도가 어떤 집을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돈 내놔 그러니까 비명을 지르는 거야. 돈이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이러면 돼. 집에 있는 대로 주면 돼. 해봐야 얼마 없어.
아, 강도는 현금이 필요해. 그럼 달래면 돼. 어머, 내 금반지 밖에 없다, 현금은 요거밖에 없다, 딱딱 보여줘. 침착하게.
그럼 강도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가, 근데 비명을 지르면 목에다 칼을 대게 돼 있어. 그 강도도 왜 찔렀는지 몰라. 순간적으로 난 감옥 안 가야 된다, 이것뿐이야.
비명을 지르니까 옆집에서 누가 올 수도 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은 놀래서 가서 찌르는 거야. 그러면 살아남으면 어떻게 해야 돼? 침착하고, 돈이 없으신 거 같은데, 나도 요새 돈 때문에 죽을 마셔요. 이렇게 말을 하면 돼.
그러 강도가 지금 가진 현금 있으면 좀 나가 더 급한 사람이니까 좀 내놔요. 그래 알았습니다. 근데 나는 원래 현금이 없어요. 내일 나갈 차비 정도, 그도 괜찮습니까? 그도 괜찮대.
달래 들어온 김에 그냥 나가기는 민망하고, 아니, 뭘 좀 달라. 얼마나 대화가 쉬워? 강도를 강도로 보면 강도를 당하는 거야. 말 이해하죠? 네, 침착하게 저 사람이 칼을 찌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대화야. 여러분, 알았나요? 예, 느닷없이 자는데 누가 머리 맡아서 왔다리 갔다리, 강도에 그럴 때는 죽은 척하고 가만히 있어야 돼.
가져가 봐야 뭐 가져왔어? 내 몸이 들려서 어떡해? 실력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지. 그러면 챙겨가게 놔둬요. 그러 내 목숨 잃어버리고 되더라. 예,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그리고 강도할 때 벌써 총 있는 게 이거 다야. 가져가고, 나는 지금 은행 통장도 마이너스야. 마이너스인데 우리 집에 잘못 왔어요. 그것도 집도 봐가면서 와야지.
아주 이러고 물리는 한 잔 주고, 응, 달라면 가겠죠. 인간적으로 하면 강도들은 마음이 약해요. 이 단순범은 굉장히 인간적인 걸 좋아해. 뭐 잘났다고 목에 힘들면 칼 들어와.
난 뺏길 게 없어요. 내가 강도를 해야 될 판입니다. 지금 아주 이러고 두 사람에 일치를 시켜야 되는 거야, 자꾸. 내가 여자라서 강도를 못 해서 그렇지, 나 강도를 해도 열 번도 더했을 거예요.
이러고 동질형을 만들어주면 그 사람도 이 사람 입장을 안 단 말이야. 당신 뭐 부잣집은 못 들어가고 이렇게 없는 집만 들어가요. 넘어가는 실력이 없나 보지. 뭐 해서 그 사람과 섞어야 돼.
예, 위기 때는 내 말을 생각해야 돼. 그렇게. 하면 절대 강도는 그렇게 패기를 드는 사람을 죽이거나 이러지 않아요. 알았죠, 네.
오케이. 그래서 그 강도가 그 여자를 죽였다 그럴 때, 그 강도는 벌을 받으면 되지, 그 죽은 사람은 뭐라 그러냐면 그 아버지가 와서 “얘는 죽을 운이야, 얘는 죽을 숙명이야. 얘가 36살에 강도한테 찔려 죽는 게 얘 팔자인가 봐, 얘가 이게 숙명이야,” 이러면 되겠나, 안 되겠나? 되겠어요. 그리고 강도가 경찰 판사 앞에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은 그때 죽어야 될 팔자입니다,” 사람이 그냥 죽나요? 그 운명이 그렇게 돼 있겠죠. 성명이 나도 재수없이 그 사람 죽여 준 거밖에 안 돼요.
내가 뭐 죽이고 싶어 죽였나요? 그 사람 팔자가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죽었겠지, 이러면 되겠나? 그래서 숙명론, 운명론 문제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 그 강도가 미안하게 생각하겠어? “아, 그냥 딴 사람이 와서 죽여주지 왜 저 사람 죽을 팔자 내가 가서 죽였어,” 이렇게 되는 거야. 자기가 미안함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운이 되냐, 안 되냐?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난 거는 그야말로 그 1% 잘 썼기 때문에 온 거야. 99% 다가 1% 잘 썼어, 안 썼어? 잘 써서 God-man을 만난 거예요. 만죠. 근데 이거는 운명이다, 숙명이다 이러면 안 돼.
여러분들이 착한 쪽으로 많이 가니까 이제 그게 끝이 돼서 나를 만난 거야, 천국 갈 자격 때문에. 예, 근데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아. 일반 인간들은 강도를 아무리 착한 사람도 강도를 만날 수가 있어. 맞잖아? 예. 그럼 왜 그러냐? 1% 이거 때문에 1%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어.
그 1% 때문에 고속도로 잘 가다가 서울대학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 아빠하고 같이 밥 먹고 집에 간다고 가는 사이에 교통사고로, 그 서울대 붙은 사람하고 다 불구자가 되고 죽고 막 이러겠지.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는 거예요. 잘 나가는 집안의 1% 운전 미숙이 맞아. 너무 그날 기뻤던 거야. 가족이 너무 기쁜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 생각을 했나, 안 했나? 안 하고 저거끼리 파티를 하고 오는 길이야.
이거는 그게 명일까? 아니야, 맞지? 서울대학에 떨어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거는 생각 안 하고, 붙었다고 가족끼리 회식하고 기분 좋다고 시속으로 걸으면서 운전하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럴 때는 가장이, 학생이든 네가 서울대 붙은 걸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러나 네 동료들은 다 떨어져서 지금 가슴 아파하고 있을 거야.
그러니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그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먹자. 분위기를 적당히 잡아가야 되는 거야. 아, 우리만 기쁘다고 만약 기뻐하면 분명히 재앙이 올 거야. 교통사고 나올 수도 있어.
방심할 수가 있어. 그까, 아버지가 그걸 가르쳐야 돼. 그 자리에서 “야, 우리 마음속으로 걔들을 생각하면서 우리 밥을 먹자.” 그러면 집안이 화근을 면해 갈 수 있는 거야, 재앙을. 알았지, 그러니까 너무 좋은 일이 팍 닥치면, 고시를 우리 옛날 어른들이 하잖아.
고시례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그, 우리 때문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 피해 본 사람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런 1% 우한이 있겠나, 없겠나? 피해갈 수 있죠. 근데 여러분들은 저 생각을 안 해. 그냥 좋으면 좋다고, 그놈들 꼈으니 좋다고, 제끼, 뭘 제껴? 네, 이미 상처를 남긴 거잖아, 그지? 그러면서 자기는 열심히 해서 붙었다고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끝까지 겸손해야 되는 거지. 그러 걔는 나중에 큰 인물이 돼, 서울대 붙어 가지고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걸 우리가 너무 육식에가 잘못 넣거나, 아, 이거를 0개다 잘못 넣어 버리면 인생을 요럴 때 1% 욕을 잘못 갈 수가 있겠나, 없겠나? 그러니까 우리가 길에 가다 장애를 보면, 저 팔자가 더럽고 나쁜 짓을 해서 저래? 그러면 안 돼. 저 1% 때문에 999% 봉사하고 좋은 일 했는데, 그 1% 그날 우연히 잘못해가지고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될 수 있어.
그럴 수 있지. 네, 그, 그걸 어떻게 막는다고? 항상 행운이 올 때는 그 행운에서 이탈된 자들을 생각해 줘야 되는 거야. 그럼 우리는 액정이라 그래. 그거를 생각하고, 어머, 저 사람도 착하게 살았는데, 재수없게 그 1% 때문에 다리 다쳤어.
장애인이 된 거야. 저 장애인이 팔자에 죄를 져서 된 게 아니야. 죄 된 거 아니야? 장애인들, 여자가 애를 낳는데 장애인이 나왔다. 아머, 저거 전생에 죄를 많이 져서 저럴까?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그 1% 때문에 될 수가 있어. 의사가 수술하다가 너무 당황을 해가지고 실수를 할 수 있다니까? 그 여자는 아무 잘못이 없고 전생도 깨, 아무 이상이 없는데, 의사가 인연을 만들어 버려. 그럴 수 있지. 의사가 실수로 바늘을 안에 넣고 잠궈지 않나, 꿰매지 않나, 이상한 실수로 이쪽 혈관과 저쪽 신경을 연결해 버릴 수가 있어.
모르고 혈관과 혈관을 연결해야 될 텐데, 잘못돼서 죽어버리는.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 수술, 나이가 26세, 똑같이 했는데, 한 사람은 지금 병원에서 식물 인간이 돼 있어. 왜? 마취에서 안 깨는. 똑같은 마취약이, 약 액수도 똑같이 투여했어요.
마취사가. 그 근데 하나는 깨어났는데, 하나는 안 깨어나고 30년, 40년 동안 병원에서, 저 세브란스 병원 가면 큰 병원에 가면, 마취가 안 깨어나는 사람들, 평생 보살피고 있어. 그 병원에서 비용 많이 나가고, 비용 많이 나가요. 내 쫓지도 못하고, 그냥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니까? 차리 돈 매푼 주고 끝내버리면 좋은데, 그게 안 되는 거야.
병원에서 다 소변 되면 받아내고 다 해야 돼. 평생을 그런 환자가 있어요. 그까, 우리는 수술할 때 사인해, 의사한테 뭐 어떻게 해도 좋다 했는데, 마취에서 안 깨는 젊은 여자야. 여, 먹은 애가 맹장 수술이야.
엄마 밖에서 기다려, 잠깐이면 나온다고 그러는데. 영원히 안 나와 버려, 이게 웬일이야. 이게 그 애가 죄를 지어서 그런 게 아니야, 그 의사의 실수, 새 인연이 잘못돼 버린 거야. 새 인연, 구 인간은 되게 좋은 사람인데, 요런 인연이 올 줄은 꿈에도 모르는 거야.
그건 뭐예요? 그 깨끗한 사람이 의사의 실수로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진 거야, 맞지? 예, 좋은 인간을 가진 사람인데, 그 의사의 실수나 하늘의 시간, 요런 것이 작동해 가지고, 마치 혀 혈이 내릴 때, 무슨 이제 숨도 잘못 딱이 하면 탁 잘못 때리면 죽는 수가 있잖아. 살이 내릴 때 칼을 댔다가, 이런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의사들이 재속 없어지는 거야.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물자는 사람, 마치 했는데 안 깨어나는 사람 많아요.
평생 안 깨나 버려, 무슨 대책이 없어. 혼이 돌아오지 않아. 혼이, 혼이 안 돌아오니까 계속 자고 있는 거야. 그 어떻게 병원에서 쪽에다 번 시켜놓고 계속 보살피는데, 그 용 만만지 않아. 손해 배상은 배상도 해 줘야지, 환자는 저거가 평생 책임져 줘야지,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니야. 여기도 의사가 일이 있지만, 우리도 의사가 여러 명 이렇게 지켜보고 있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거게 굉장한 상대방의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인데, 이쪽 사람이 실수로 운명이 바뀐다이. 그걸 다른 말로 뭐라고? 신 새인연, 그러니까 요구와 새 인연이 잘못 만나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인연이라도 어떻게 된다? 끝나버려. 고속들에서 죽을 수 있는 거야, 아주 강원도 간간간 뭐 단풍 놀이한다고 부부가 싹 하다가 두 사람 다 없어져.
전번에 여자 네 명이 여름에 강도 갔다 오다가, 해수장 갔다 오다가 네 명이 있는 걸 관모가 받았지? 예, 여자 네 명이 머리가 없어져 버렸어. 몸만 남아 있는 거야, 머리가 다 없어져 버렸어. 관광버스가 썰어 버려 가지고, 그러 그 직전까지 그 사람들 아나요? 모르는 거야. 터널이 있길래, 토날 사고 나서 멈췄을 뿐이야.
근데 뒤에서 오는 버스가 그 차를 넘어버렸어. 감속을 못 밟아, 그러니까 성형체 위로 확 지나갔는데, 밑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만 싹 다 없어지고, 아멘! 네 명이 못 만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피바다가 되, 그러니까 운전수가 좀 졸았던 거지, 관광버스 운전 수가 졸은 거야. 그게 새 인연이 이렇게 1% 이렇게 무서운 거야. 네, 여러분들이 내 만난 게 얼마나 대단해! 그 내가 이 복잡한 이거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 복잡하지? 자, 전 5식, 6식, 7식, 8식 말라야. 아식, 이거 뭐요? 아마라식, 마라식스.
개가 식인데, 이 식의 세 개를 깨달으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현명해지는 거야. 이제 대충 알겠지. 아주 팔자를 좋게 태어나도, 다른 사람의 사고 현장에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 휘말려. 우리나라 재벌 부자들이, 지주들이 6요 사변 때 전부 목이 달아놨어.
하루 아침에 완장 찬 모들이 와 가지고,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집주인 다 알아요. 너, 나와, 너. 옛날에 너 세 버렸지, 다 다 죽여게 어때? 근데 그 첫날까지 그 양반들이 우리나라 평생 먹고 살 게 걱정 없는 사람들이야.
근데 전부 다 죽었어. 네, 그 한 사람 최부자 집에 놔뒀지, 최부자 집은 안 건드렸다 말이야. 우리 허시 집안도 안 건드렸어. 그런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인과가 아무리 좋았고, 팔자가 좋게 태어나도 중간에 죽을 수가 있다 말이야. 그러니까 운명과 숙명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언제나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어. 네, 그러니까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안 돼야 돼? 돼? 이거를요, 요거를 뭐라 그래? 꼭 이건을 갖다가 숙장 논이라 그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숙명이 작업을 하는 논이야. 이게 장론 가진 자들은 문제가 있단 말이야.
이 숙명론, 숙장이라 그래. 모든 게 숙명이 지은 거라는 거야, 맞지? 그렇지 않아요? 네, 여기에 1% 들어 있기 때문에 숙면만 지인 거는 없어. 예, 꼭 1%.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감옥에 집어넣었는데,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1% N 빠져나갈 확률이 있는 거야. 이제 무슨지 그 1%가 백궁 가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게 천국 갈 수 있게끔 해 놓은 거야, 그게 1%. 그러니까 나를 만날 확률이 참 적지. 네, 그 나머지 보는 저놈 새끼, 죽일놈, 저 예수, 저거 죽일놈, 막 이래. 내가 예수를 있을 때도 마찬가지지, 지금도 피난 알지 못하니까.
모르니까. 허경명 자기들 눈에 보기에는 뭐 이런 게 들어 있지 않으니까, 내 속에. 내 속에 이단만 들어 있어.
이단, 자기들과 다르면 다 죽이려면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재림하여 오는 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해.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 깨어 있어라는 거야. 그러면 그 깨어 있는 자는 뭘 들고 있을 때? 기름을 들고 있어야 돼. 호롱불을 들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 호롱불이 뭐야? 성령의 불을 캐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말이야, 전부 다 먹고 사는 일에 시달려 가지고 의식 세계가 엉망진창이라 말이야. 여기에 뭐가 들어 있어? 맹동 칼국수만 들어 있는 거야.
맹동 데려가니까. 명동 갈고서, 데지 성당은 안 가겠다는 거야. 성당 왜 가냐? 근데 그 사람은 성당이 가고 싶다는 거야. 그럴 수 있겠지.
그 자용 한 데 가서 한번 앉아서 그 분위기에 한번 젖어보고 싶다, 이런 여성이 있다고 하자. 근데 한 여성은 칼국수 집으로 먼저 가자, 둘이서 싸우네. 그럴 수 있겠지? 야, 칼국수 먹고 성당에 가자. 야, 너 칼국수 냄새를 성당에 가서 풍겨야 되겠니? 그냥 성당 가서 배고픈데 좀 앉아 있다가 칼국수 먹으러 가자.
그냥 성당에 마늘 냄새 나게 뭐 할 필요 있나? 이러면서 설득을 하는데도 성당 먼저 가자, 칼국수 먼저 먹자, 뭐 이럴 수 있겠지? 네, 어 거기에 따라서 운명이 박혀버려요.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거야. 네, 그래서 우리는 인과가 999%이 말라야, 식이나 아뢰야식은 딱 정해져 있어. 정했지만 이 구식이 안 말라식이 있단 말이야.
알겠지, 그거를 바꿀 수 있어야 되는 거야. 그저 바꿀 수 있는 걸 우리는 뭐라고 해야 돼? 관계론이지.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은, 그지? 학해 무이라 그랬지. 배움이 바다 같이 넓으면 이렇게 해도 되고, 바다 해자를 쓰면 돼요.
어, 배움이 바다 같이 넓으면 무변이다. 배움으로 모든 걸 풀어버리면 풀 수 있으면 변이 없다 이 말이야. 동선 남복 이런 것도 다 걸리는 게 없어. 세상에 이것도 봐, 배움이 바다 같이 바닷물처럼 넓으면 무변이 돼.
무변 장애가 있어? 없어, 없어. 여러분이 모르니까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천사를 줬지. 그 천사한테 물으면 되지. 혼자 하면은 전부 에라야, 둘이 해야 에라가 안 나요.
어, 이렇게 학해 무이라, 배워야 되는 거 이게 먼저야.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GPS 없이 못 가는 거야. 인생이 GPS 없이? 그 에서가 허경영이 천사야, 맞지? GPS 있어요? 가지, 자, 트럼프 그 경문 한번 띄워 봐. 경문, 경문, 이번에 트럼프가 붙었죠? 네이, 경문이 나를 방송국에서 모 방송국에서, 트럼프 만나는 게 가짜다 이랬다고 네.
그니까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이 올려봐. 임청근 씨가 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그 손자 이렇게 있지. 그 집에서 일반 평상복으로, 부시 대통령이 어깨에 손 얹고 있지? 보여? 안 보여? 보여요? 이 어깨 손, 이게 부시 대통령의 손가락이야. 이거 임거, 아 가족과 평상복으로 집에서 놀고 있지? 이게 아무나 이런 일을 할 수 있나? 또 밑에 내려봐, 자 이게 포도 대통령이야.
포도 대통령 부부가, 임청근 씨가 있었지. 그다음에 내려봐, 또 내려봐, 올려봐. 레이건 대통령하고 임이 있지, 이게 시사고 여기 있지. 이건 대통령하고, 이 집 찍은 거야.
이 양반은 대통령을 여섯 명을 모셨어. 근데 전부 다 직책은 대통령 고문이야, 대단하잖아. 예음, 여기 올 올려, 여기 요기 허경영이. 이거 누구야? 마르크 루비.
마르크 루비, 허. 이거 내가 올린 사진이 아니야, 내 사진은 좀 잘 나왔어. 근데 임정근 씨는 자기 거에서 뽑은 거야. 내 사진에는 이런 게 없어요.
위에서 뭐 찍고 이런 게 없어. 올려봐, 코리가 드러지여, 임청근 이분 맞지? 내 여기 있지, 코리. 공화당 상원 저저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 사람하고 전쟁 나기 하루 전에 내 만났지. 그래서 전쟁 스톱 했지.
그때 대단하게 우리나라가 위험했어. 그때 내가 미국에 날아가 있었던 거야.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그 날짜에 내가 미국에 있었어 이 사람이 이 고리 가드가 사인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는 거야.
예산을 결제해 줘야 돼, 전쟁 예산을. 그런데 내가 딱 가서 발목을 잡았어. 그래 이 사람하고 앉아 있는 사무실 사진 올려봐. 자, 이거 한번 올려버려, 사진 또 쭉 올려봐요.
트럼프 하는 법, 밖에서 있는 거야. 나하고 대통령은 국기 안에서 포즈를 잡았잖아. 이 사람은 손 올렸나? 안 올렸지. 그러면 나하고만 찍은 사진 한번.
보라, 임천 근씨 어깨를 잘 봐요. 어깨 보이지요? 어깨가 나하고만 찍은 사진 한번 올려 봐. 트럼프와 함께 찍은 사진에 이리 당겨 봐. 아이, 옆으로 여기 임근 씨, 여기라.
여기 잘라버려. 여기 잘라, 여기. 임근이 어깨가, 나와 실제 요쪽에 임천 것이게 실제 사진에 있었지, 그지? 그 사진이야. 나 줄 내려봐, 내 지은 거 맞잖아.
그 이걸 가자라 그러면 되나? 그래가지고 임근 씨가 이렇게 올려놓고, 그 요렇게 잘르는 거지. 요렇게. 그리고 어떤 사진은 요렇게 잘린 것도 있어, 어깨가 약간 보이는 것도 있어. 그래, 허경영 전 총재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찍었다 이 말이야.
그 글자가 뭐 줄여진 거 있나? 좀 더 함께 맞잖아.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 했나? 제목 한번 봐, 제목. 이제 갈 걸 제목 걸, 제목 경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걸,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아, 내가 뭐 방송에서 10을 거니까 이 사람이 미국에서 이 사진을 자기 사진을 내놓고 나는 이 사람 사진이 없거든. 나고 찍은 사진에는 자기가 미국 대통령 여섯 명을 모셨던 거 전부 그 사진을 딱 신문에 내면서 허경영은 가짜가 아니다 이렇게 낸 거야. 이게 이게 조선일보,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심적으로 경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사를 경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나오지? 근데 글자 읽어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사회 사원 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해석할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에 있는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수인이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이 한국에 나갔다.
그 저분이 한국에 왔어요. 저게 내가 저분을 만나기 전이야. 그 이런 스토리, 나는 모르지.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 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 보다는 자신들의 자신의 정권 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는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공화당 핵심 사원 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기도를 관찰하고자,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라는 말을 안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으로 돌아왔죠. 네, 한미동맹 협의의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왔고, 대단, 대단하죠. 한국 산업선 최고야.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 보좌 해왔기 때문에, 나를 통해 미공화당 핵심 사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언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 사람은 내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경위는 추천을 해 간 거, 사람들이 추천이 많이 들어왔대. 나와 있죠.
나는 미국의 핵심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 협의의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보니, 나를 위하는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등 여섯 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다. 내 여섯 가지 적중, 적중했고, 그거 아무도 할 수 없는 거야.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예언 및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측과 치밀한 추진을 보고, 나는 허를 확실히 믿게 되었다. 이게 가짜요? 가짜 아니죠? 그러니까 삼성은 옛날에 내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청색으로 하면 이재가 구속된다.
내 그랬지. 그래가지고 몇 번 구속되었지. 근데 빨간색으로 바꿨나? 바꿨다, 아직 안 바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삼성이 그걸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다른 핸드폰, 무슨 세계적인 기업들한테 밀릴 염려가 많아.
알았지? 그때 내가 예언했지. 오, 안 하면은 다른 유명한 핸드폰들이 나와 가지고 삼성들을 짓밟을 거다, 내 그랬지. 그래, 그랬단 말이야. 나는 즉시 허경영, 미국의 핵심 인원 및 몇 명과 함께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사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는 이 사람이 해 줘야 전쟁을 할 수 있어.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 5월 5일, 5월 5일 날 12시 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나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이게 이 사람이 가짜요? 아니, 이거 내가 한 거요. 이 사람이 미국에서 한 거요.
각 신문에 이거 광고비 많이 들어갔을 거야. 전면 광고를 했다니까. 그런데 허경 총재가 트럼프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이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제지를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대단하잖아? 한미동맹 비의 총재, 민주동맹 총, 주한미군, 미국 재향군인의 명예 회장 임청근, 이 사람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이래가지고 이걸 신문에 탁 내놨어요. 그래가지고 내가 트럼프 사진이 가짜서 이 소리가 쏙 들어가 버렸.
이게 나오고 나니까, 그래서 리 국민에게 알리는 걸 경문, 이게 전면 광고가 나간 거야. 대단하죠? 그 왜 나를 부시를 안 만났다,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래. 왜 나, 내가 국회원, 내가 지금 뭐 빌빌하고 있으니까 택도 없는 말씀. 그래서 한반도 굉장히 위험한 거, 내가 가서.
이야기했어, 그리고 리가드 만난 아까 있었던 코디가 그 사람들하고 밥 먹는 사진, 뛰어봐. 코리가 하고 밥 먹는 사진, 내가 그 코리가 만났을 때 식사하는 거, 세계적인 미국 재벌들과 밥 먹는 장면, 내가 여기 앉아 있지, 여기 앉아게. 이거 코리가야, 미상원 아태 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전쟁하면 이 사람 결제가 나와야 전쟁 비용이 나가, 어한테 을 갖다주지, 나는 그 쳐다보고 나, 빵 별로 좋아 안 한다고요. 옆에 앉은 사람이 임근 총재, 임근 총재 있어 없어? 둘이 앉아 있잖아.
이게 트럼프를 이저 코리가든을 돕는 세계적인 재벌들이 치후 만찬 같지, 그렇지만 여기에는 내가 여기 앉지 못하고 여기 앉아 있지, 그래도 뭐 그 자리가 별로 나쁜 건 아니야. 여기 이렇게 뺑 둘러 왔는데, 이 테이블이 되게 커요.
어, 한 열몇 명이 초청돼서 앉아 있는 거야. 근데요, 앞에가 자가용 비행장이 있어, 전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이야. 야, 밖에 가면 야자수가 막 이런 게고 태평양이 보이고 대서양이 쫙, 태평양이 한쪽으로 보여, 제게 멋있는 곳이야. 여기가 샌디에고, 미국의 샌디에이고 바닷가 쪽이야.
아, 거기서 조그만 가면 멕시코야. 구리그 찍은 사진, 아까 코리 코리 가드하고 찍은 사진 있지? 아까 임창권하고 찍은 여기 있네요, 있죠. 여기 있죠, 아까 그 사진보다 좀 상태가 낫죠? 요보이 임청근 총재, 어 이게 코리 가서는 아주 잘 생겼더라고. 그래, 이 사람이 이번에 트럼프 정부에서 한 자리 한대, 어 사 하더라.
요게 지금 뒤에 보이는 게 벽난로, 벽난로고 상당히 요런 도자기가 있는 게 고전미가 있어. 여기가 참 응접실이 좀 특이하죠. 벽난로 앞에서 찍은 거야. 그 별장이 의자는 전부 금색깔이야, 보이죠? 인테리어가 참 전부 멕시코 풍야 남쪽으로 내려가니까 모든 인테리어가 멕시코 스타일이야. 이게 아루가 져서 전부 이렇게 아까 창문도 그러죠.
어, 이래 가지고 실제 양반하고 내하고 정신들을 많이 만났지. 또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이 속해서 여기 아까 그 사진 좀 봐. 어 이거, 아 이거 아태 위원장 사무실이야, 회의실이. 회의실에 아무나 못 들어가.
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북적거리잖아, 내가 여기 있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다 사고 막 그럴 때야. 그러니까 뭐, 하와이에서 장군이 다 모였다, 미국 장군이 집결하고 뭐 그때 그 뉴스에 나오고 그랬잖아. 그런데 그날 내가 여기 앉아 있었어. 그날 여기 앉아 가지고 비밀리에 이 사람 만나러 간 거야.
가서 이 사람들이 증언하고, 내가 증언하고, 근데 내 인상이 제일 무섭지, 그 가까이 해 봐. 와, 되게 무섭지, 되게 무섭잖아. 되게 무섭게 생겼지. 내가 이 사람도 엄청 심각하고, 이 사람은 눈물 흘리고 있고, 여기가 지금 심각한 데야.
그래 가지고 내일 무슨 전쟁이 나냐, 안 나냐 이런 판국에 앉아 있는 거야. 내가 들어가기 전에 누가 왔다 가냐면, 한국 국의 안보 실장 문정현 실장이. 왔다 갔어. 그 장관이지, 그 사람이 왔다 갔다, 왔다 가고, 코리 가더, 그 이야기를 한테 하더라고.
그러니까 여기 앉아서 지금 내가 자기들 볼 때는 동양에 무슨 예언자로 보는 거야. 내가 말을 하면 그게 맞다, 이렇게 이 사람한테, 임천 권이가 하도 이야기를 해 가지고 기가 딱도 이야기해 가지고 이 사람 말을 들어. 라이 사람이 좀 무섭게 생겼지? 아니 내가 봐도, 내가 봐도 금도 100단 정도 되는 거 같아. 실제 그래 보이잖아.
어, 실제 검객의 포스야. 저런 사람이 칼을 잡고 딱 이래 있으면 아주 무시무시한 거야. 어디로 칼이 날아올지 몰라, 좀 그런 포스 아니야? 예, 사진 참 잘 찍었어. 이때 나도 심각하고, 이 사람은 아주 전혀 울상이 데다가 이 사람 울고 있지.
이 미국에 북한에서 온 사람, 뭐 이런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 앉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회의를 할 때 내가 이야기한 게 북한하고 전쟁하면 안 된다, 일는 게 많다, 알겠지? 네, 북한의 핵은 우리가 달래야 된다, 요런 식이야. 그 핵은 나만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는 거다. 그 존재감을 좀 인정해 줘라, 이제 렇게 나는 이야기했지.
어, 그래, 누구 핵을 가지고 있으니까 협상하자, 그 존재감을 인정해 주면 뭐 큰 문제가 없다 이 말이지. 그래서 내가 이야기한 거 알죠? 해봐, 이거 털어봐, 백시 털어봐, 백시 털어봐, 됐어. 이거 말고 이거 놔두고 화면 받고. 그러니까 내가들은 CPE. 이거를 주장한다 나는 뭐라 그랬어요? ID, 나는 dismtle this manual, 이게 폐기야, 폐기, 핵을 폐기하도록 하자.
이네들은 ELmiN, 자 얘네들은 핵을 자기가 미국이 제거하겠다 이거야, 이거 북한에 들어가서 핵을 제거하겠다, 그게 전쟁이야. 저게 나하고 경하게 차이가 있고, 얘들은 comom 리 CPE, 얘네들은 완벽하게 핵을, 완벽하게 VVRi, 이거는 뭐요? 검증 가능하게 알겠지? 검증 가능해야 돼. 그다음에 P, 이거는 뭐예요? 퍼먼트, 퍼멘틀, 퍼트리, 요거는 뭐예요?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아 이게 북한, 미국의 주장이야. 그러면 이거는 전쟁이야.
영구적 이거는 뭐요? 풀리, 내나 거는 똑같죠? I, 검증 가능, 똑같죠? 요거는 irrEVe sibly, 요거는 뭐야?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하자. 요거는 뭐예요? 검증이 가능하게 하자, 검증 가능, 똑같죠? 요거는 충분히, 이거 전쟁이야. 충분히 하면 북한이 모션만 좀 취해 주면 그 정도면 충분하다, 렇게 해야 되는데 가서 리 완벽하게 핵을 제거하자. 그래, 이거 CVP 이거 약자로 쓰거든, 요거는 fvid.
그래서 어떤 개인한테 이거는 불가능한 거예요. 누구도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거, 이거 가능하지 않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핵이 있다, 뭐 이스라엘이 핵이 있다, 사도 누가 가서 그 걸 완벽하게 할 수 있나, 숨겨 놨기 때문에 안 돼요, 미국이 후세인을 죽일 때, 후세인의 이라크에 핵이 있다고 그랬어.
그런데 보니까 핵은 그냥 아무것도 없어. 그냥 후세인을 죽였잖아. 이게 그 이후에 이라크가 더 복잡해져 버렸어. 차, 그 사람이 있었으면 그 사람이 죽인 사람이 30만 명이야.
많이 죽겠지, 뭐. 그렇게 많이 죽겠다는데, 실제 봐, 이런 차이가. 이거를 고리 가든 한 내가 강조했어야 해. 플루토늄 프로젝트, 북한 핵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냐, 이거 알겠지.
어, 그러니까 요대로 이야기를 하고, 그 심각하, 내가 앉아 있, 내가 앉아 있는 표정 한번 보여줘. 그 아까 그 표정 좀 보여 . 포스가 있잖아, 네. 포스 있죠.
아주 심각하고, 아주 저 칼이 지금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이야. 미소 하나도 없어. 그리고 눈도 저렇게 뜨니까 무섭죠. 이 카리스마는 세계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어. 음, 이게 God-man의 카리스마의 얼굴은 지구인 중에 없어.
예,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다는 건 인간 세계에서는 불가능해. 지금 이거, 이거 카리스마, 이거 한번 비춰 봐, 휘어버래. 이쪽으로. 이 사람이 잘생긴 사람이야.
상당히 인상, 아까 보니까 박지. 이 사람의 지금 표정이 어때? 저 카리스마가 저 사람이 심각해지니 얼굴이 이상하게 돼 버리더라고. 입은 삐죽이고 눈은, 눈썹은 찡그리지, 아주 기분이 안 좋은 거야. 지금 이 사람이, 근데 이 사람이 나하고 사진 찍을 때 표정 빨리 띄워봐.
봤죠? 네, 이제 사진 찍을 때 표정. 아까 병날 앞에서 찍은 거, 밥 먹을 때 말고. 요거, 이거 말고 아까 세 명, 임천근이하고 찍은 거. 임천근이하고 찍은 거, 요거, 요거, 요거.
아, 표정이 어때? 좀 키워 봐. 좋아 안 좋아요? 이 얼굴이 조금 전에 그 얼굴로 바뀌어 버린 거야. 차이가 있어 없어? 맞아, 이때 만난 거야. 내가 뭐 코리 가드를 맨날 만나냐, 이때 만났는데, 그날이 코리 가드, 얼굴이 완전히 전쟁을 앞두고가 버렸어.
얼굴이 뼈만 남았어. 뼈만 남고 눈이 쑥 들어가면서 입은 이상하게 하고 앉아 있고, 막 눈썹에 찡 그리고. 이 사람, 눈썹 찡 그렸냐? 이 사람의 모습이 다시 이쪽 고 비춰 봐. 아까 얼굴 찡그리 거.
아, 찡그린 표정 당겨 봐. 이 옆에다 그 사람 얼굴 갖다 놔 봐. 아니 아까 그 얼굴 갖다 놔 봐. 심각하죠? 네, 살도 빠져 버리고요.
아, 뭔지 며칠 안 됐는데 전쟁한다면 할 때 요, 요, 요, 요. 이 표정이 이렇게 막혀 있더라니까. 여기도 살이 쭉 빠졌어요. 여기 살이다 빠지고.
이봐, 이 사람이 저렇게 돼 있더라니까. 불과 며칠 사이에 전쟁한다고 잠을 한 숨도 못 잤대. 며칠 동안. 그러니까 사람이 이 사람이, 같은 사람이야.
아, 진짜 심각하죠. 이렇게 미국이 심각할 때 내가 거기 간 거야. 두 사람이 얼굴이 상당히 좋잖아. 이때는 예, 이때 나도 인상이 좋았어.
어, 나도 새신랑 같이, 뭐 이렇게 좀 내 운는 모습이나, 뭐 이 사람 묻는 모습이나, 이 사람은 굉장히 밝아요. 그리고 얼굴이 붙더라고요. 있데, 이 사람 불어요. 근데 이게 화색 있나? 완전히 딴 사람이.
목격자 어짐, 사람이 저렇게 바뀔 수 있나, 순식간에 이렇게 되다 이거, 사에 피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생겼죠. 근데 이거 봐, 통하죠? 이렇게 남자가 여자가 남자를 요렇게 만들 수도 있고, 남자를 요렇게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어. 이 사람은 여자가 만드는 게 아니라, 나라 일이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 거야, 엄청 심각하죠? 뼈만 남았어요, 뼈만. 그런데 불과 며칠 전이야, 이게 며칠 후에 이렇게 바뀌어야 하니, 신기하죠? 딴 사람 같죠? 그런데요 얼굴도 또 바뀌어버려.
아까 그 심각한 사진, 심각한 사진, 어 바뀌어, 안 바뀌어? 내 눈 좀 봐요, 저 이상 카리스마가 있나? 멋있지 않아요? 내 저 얼굴이 미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에서 폼 잡고 있는 거야. 저기 전 세계 고민을 혼자 들 매고 앉아 있는 거고, 코리 가더라도 전 세계 고민을 혼자 둘러매고 앉아 있는 거고.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앞에 있는 북한 사람은 스톱 해 놓고 저렇게 돼 있는 거야, 심각하죠? 굉장히 사진 잘 나온 거야, 이건 폴리처 상을 줘야 돼. 이거 카리스마가 있죠? 이게 엄청난 내 얼굴이라고 내가 자랑하는 게 아니라, 카리스마, 내가 어린애 같은 얼굴이든, 근데 나도 포르마 잡으면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다는 거.
저 사람이 내 카리스마에 완전 미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방이야.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 순이었어요, 마이클 잭슨, 저 뭐야, 누구야? 마르크 루비오 하고 사진 틀어봐. 마르크 루비오 하고, 그러니까 미국 정가에 가서 내가 태풍을 일으켰다. 그 마르크 루비오의 사진 보는 것도 재밌죠? 맨 뭐 강의만 듣는 거보다 재밌잖아.
아, 영상, 영상, 마르크하고 비하고 영상을 들어, 영상. 여기가 아까 코리 가드인데도 색깔이 했죠? 미상의 색상 이더라고. 내부 색깔이 전부 노란 색깔, 비슷하죠? 저게 아이보리 색깔인데, 좀 노래 그런데, 똑같죠? 똑같죠? 여기서 이 사람과 이게 들이야, 이거 들인데, 상원의원이 경원이 이렇게 몇 명이 딱 둘러치고 있는데 나하고 둘이서 있죠? 그다음에 이거 통역하는 사람들 여기서 있죠, 둘이 탁 이랬는데 이게 보통 자리가 아니야.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지 않아.
한국 사람이 가면,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상원의원 만나기 어려워요. 우리나라 국회의원 만날 수 있겠지, 미국 상원의원? 미국에서 명이야, 아무나 만나기가 어려워. 이래도 내가 상원의원 하루에 이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1번이었다. 1순위, 지지율이 제일 높았던 사람이야.
트럼프는 16등, 근데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 사람은 쿠바 사람이야. 쿠바 출신인데 이 사람이 상 미 공화당에서 인기 1이 아까 토, 저 코리 가드가 이 사람보다 밀린 거야. 그 두 사람이 공화당에 인물들이인데 키는 전부 나고 같더라고. 근데 트럼프는 이 사람이 만해, 트럼프는 이 사람이 이 사람 만해요.
예, 근데 우리는 키들이 보통 키야, 그냥 응, 74 뭐 이 정도니까. 둘이가 비슷하더라고요. 코리 가 들어도 나하고 키가 똑같아. 미국 뭐 공화당 사원 위원이라고 키가 큰 게 아니야.
어, 나하고 비슷한 사람이 많더라고요. 미국에 가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네이 사람이 딱 이 사람을 의뢰로 들어오는데, 이 사람들이 딱 권총 차고 옷 속에 권총이 다 있대요. 권총 자고 딱 경호를 서는데, 나는 통과 딱 시켜, 다 사람이 통과.
재밌죠? 네, 멋있잖아, 두 사람. 그리고 영어로 막 둘이 뭐 떠들어 갔는데, 뭐 나도 듣고 자기도 듣고, 하지만 재밌죠. 이게 쉬운 게 아니야. 이게 미국의 운명이, 우리나라 운명이 왔다 갔다 할 때야, 이때가 그래요, 재밌죠? 예, 어 이제 끄라고, 이제 어 재밌죠? 영상 이거 말고 앞에 영상으로 돌려보내고, 이것도 말이야.
내가 미국의 상원 아태 위원장을 만나서 뜯은 거야. 실제로 이 사람이 뭐 내가 나한테 그 사님 질문하는 게, 우리 프 하우 드라이브 노스 플, 우리 텔 미 하우 투 드라이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루토늄 프로젝트, 이거는 회화가 아니야. 그냥 문법식으로 이야기해.
영어는 영어인데 쉽고, 정치인들하고 하는 대화는 쉬워요. 뭐 조크를 한다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뭐 자기들 토속 그도 안 써, 오리지널 영어로 하니까 이거는 쉽단 말이야. 내가 알아듣고 나도 말하고, 뭐 그냥 문법으로 내가 박사가 그 뭐 그냥 대화가 되지.
어, 그래서 이렇게 하고, 나는 한 몸만 쓰는 건 아니야. 영어도 잘 썼는데, 원체 영어를 안 쓴 지가 40년이 넘었잖아. 그럼 미국 가서 오래간만에 써 본 거야. 참 오래간만에 영어 할 일 있나 여기서 그지? 내가 강연할 때 뭐 그런 거나 하지 그죠? 재밌죠? 네, 노래 하나 들어야 되겠네.
저거, 저, 저거 저 누가 먼저 노래를 들었나? 여러분, 구 인가와 신 인연이 무섭죠? 네, 1% 999% 이기죠? 네, 그래, 그게 무서운 거야. 자, 노래 부르는 거서 영상에 나가도 되는 거네. 강연 중의 노래는 강옥기, 박현숙 두 분이 하시고, 두 사람이 부르고, 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저 노에는 없나? 저거, 저 물춤 그거는 안 내일 해야 되나? 그래, 물춤은 오늘 없구나.
음, 광천수, 나는 그 춤이 재밌어. 아직 멀었다, 좀 있어. 만서 봐. 야, 메인이 어디 갔어? 이게 메인이야? 메인이 여기 출라.
그 설 준비할게. 노래하고 이것도 한번 보여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완간한 사람들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 네네네, 무용단 준비됐으면 오시고, 예, 오늘 직장 때문에 또 예쁜 우리 천사님들을 또 내일 나오고, 예, 오늘 준비되신 분 예, 고맙습니다.
우리 허경영 씨님, 예수님을 오신 것을 무한히 예. 감사드립니다. 우리 God-man God-man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내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양군 리민 음악에서 조의식 어머님 풍. 강타 났었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초, 마중무리 치소, 내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우리 the God-man God-man 이모네, 성부 성자 성령 손네, 2천 년 전, 그분 없었네, 제임스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리 중량구 다리미, 문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강타 났었네, 우리시는 대박, 우리시는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을 마무리 치네, 하늘 공지어 제계 왕제 주대식 선포하네.
주대식 성포하셨네, 대박났네, 예 가겠습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도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고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난대,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령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 동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무식 들어가라, 춤 춘 사람도 레벨, 부 들어가라. 음, 레벨 매 얼마나 받을까, the more the better, 많을수록 좋습니다, 더 받을 거래, 더 받을. the Never ch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so miraculous gra,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heart matic,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store of gra wishing stone.
o always waiting for us in the same place, never Changing, welcoming US, listening to our wishes silently, solving our problem. So Cool, miraculous Stone of Grace, embracing every story of us and scenery of the whole. ours majestically, How Could I appreciate Heaven of Grace wishing Stone, wishing Store of be. 레벨 50모 들어가라, 영어도 영어도 이걸 그렇게 알아놔야 돼, 사람들이.
그래서 이렇게 영어로 나가면 사람들이 자꾸 볼 수가 있어. 우리 백궁석(白宮石) 영상으로 봐도 아름답죠. 네, 인간이 만들 수 없는 돌이에요. 저 디자인에는 뜻이 높아서 무슨 대장 가지도 해석을 못해.
그거 해석을 하면은 8만 대장보다 숫자가 몇 배나 될 거야. 아마 신비한 돌이죠. 이렇게 할 수가 없어. 근데 저게 옛날에 건물 짓기 전에 찍은 거네, 그지? 건물 짓기 전에 모습을 그대로 찍었네.
그래요. 그럼 다음 단계가 뭔가, 무 급식 영상 띄워주세요. 미디어 S. 이거 마 올려라.
영상에 이거 끝나고 나서 이거 올려라. 챗 GPT 친구 한번 읽어주고 끝내야 되니까. 이거는 말이죠, 허경영과 도널드 트럼프, 일런 머스크를 최 피트에서 쳐 봤죠. 쳤더니 공통점이 나왔지네.
첫 GPT 답을 한 거야.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렬한 개성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4.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적인 사고 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는 정치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그는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5.
대중과의 강한 소통력. 새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소셜 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 등을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자, 이거 최 DPT에 나오는 거죠. 이게 허경영에 대한 걸 최 DPT이 세 사람 중에 맨 앞에다 넣어놨어. 그 신기하죠? 뭐 모스크와 허 뭐 트럼프와 허경영이 아니고, 허경영과 모스크와 트럼프와 모스크 이렇게 나가죠.
근데 내 개성적인 걸 잘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 채지 PT, 저 이거 채티 PT 나오는 거죠? 그 굉장히 긍정적으로 돼 있죠. 허경영이가 무슨, 뭐 성인 이런 거 안 나오잖아. 그렇잖아? 그 왜 생사람을 잡아, 여러 가지 참 잘 나오죠.
예, 그냥 확실하지도 않은 걸 언론에 먼저 리면 안 돼. 우리는 무슨 주의라고, 우리는 무슨 법정 주의라고? 우리가 무슨 법 무슨 주의야? 아니, 최종 판결이 나야, 무죄 추정의 법칙이 있죠. 우리가 대에서 정판 날 때까지는 무죄야, 그런데 어떤 배우가 하나 자살했어. 자살했는데 그 무, 무죄 추정의 법칙대로 하려면은 그 사람이 확정 판결이 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무슨 마약한 사람처럼 막 언론에다 내보내 가지고 정보를 흘려 가지고 그게 사람을 잡는 거야.
그러가 자살했죠. 그러면 그 사람을 가지고 영화를 몇백억, 천억씩 들여서 찍으려고 하다가 망하고, 막 이렇게 되잖아. 그럼 뭐가 돼? 그 사람한테 손해배상이, 그 사람 손해배상 들어오는 걸 계산해 보니까, 영화를 그동안 출연해가 아직 상영도 안 했는데, 또 여러 가지 행계 전부 취소가 되니까 그 사람들이 손해배상이 몇 천억이 결국 자살했죠. 이거 개인이 대부분 판결에 의해서 결정이 날 때 심문해내야지, 아니 마약 조사한다는 걸 신문 내면 어떡하, 먹은지 안 지도 모르는데.
네, 내 말 이해하죠? 네, 그래서 우리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비밀을 지켜 줘야 되는데, 유명 인사들을 그래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아니 영화를 실건 찍어 놨는데, 그 얼마나 영화 산업에, 찍어낸 사람들이 피해를 보냐고. 또 CF 찍어서 광고하는 회사들이 있었어. 그 광고비를 전부 물러내래. 아니 근데 그 사람이 무슨, 뭐 무슨 불법 했다는 증거가 나왔어? 안 나왔다 이 말이야.
그런데 미리 망해버려. 허경영은 그렇게 하려고 했죠. 근데 그렇게 되나? 허경영은 어디를 들어가든 나오든 누명, 누명도 공부하는 거야. 맹도 공부해요.
어떤 람이 씌워도 그 자체가 공부야. 우리는 그걸 공부로 생각하고, 그건 당연한 걸로 우리는 생각해야 돼. 네, 아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때려 죽이려고 그래. 지금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는 유대인들은 자기보다 10,000년 앞에 태어났던 모세를 믿고 있는 거야.
아니, 예수 태어나기 전에,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모세가 태어났다고, 어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어. 그 모세를 지금도 모세 오경을 믿고 있는 게 유대교. 그런데 예수는 아직도 자기들의… 적이야, 그렇게 돼 있죠.
자기들이 십자가 처형한 사람이다, 이래 버려, 지금 그러고 있죠. 그게 유대교가 바라보는 예수는 완전히 무슨 이단이야, 그렇게 돼 있잖아. 근데 지금 유대교 믿는 사람 몇 명 되니? 기독교가 더 많죠. 40억 뭐, 기독교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God-man이 이제 나타났죠.
나타난 걸 서서히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돼. 나는 예수도 내가 예수로 왔을 때 국내에서 알려졌나, 해외에서 알려졌나? 해외에서 알려져서 유대로 들어간 거, 이스라엘로 들어갔죠. 근데 세상에 나는 미국이란 나라에서 누군가 나타나서 나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으로 들어오겠지. 왜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을까요? 상당히 힘들어요. 해외 사람들이 뭔지 알아봐, 그래서 그게 한국으로 들어와. 그때는 감당하기 어려워. 그래서 내가 뭐, 트럼프도 만나고, 또 트럼프하고 친한 사람이 또 뭐를 하냐네.
내가 엘렌도 만날 수가 있겠죠? 그럼 외국 사람들이 호영이의 그 미래를 어떻게 예언하는 저자는 누군데, 미래를 그렇게 쪽처럼 예언하는. 어떻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 될 거고, 되면은 4년 만에 탄핵되어 나오게 된다, 그 말이 되냐? 근데 그때 나가는 것도 여섯 가지를 마쳤어. 촛불 나올 것이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다, 뭐 여섯 가지 마쳤죠. 그래 가지고 뭐 전부 다 하나도 여섯 가지가 100% 다 맞았지네.
그런 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없습니다. 이번에도 뭐 트럼프가 당선되는데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지네. 그러니까 God-man이 뭘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건 , 사실이지. 여러분 내 말꼬리 잡을 때가 아니야.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회가 이제 . 그러니까 예수가 베들레헴이라 그런 떡 만드는 가난한 동네에서 아주 가난한 데서 태어났다, 이 말이에요.
그죠? 가난한 데서 태어나 가지고 고향에서 버림받은 안 받아, 일차적으로 고향에 가서 맞아 죽을 뻔했죠. 이스라엘에서 결국 맞아 죽었죠. 자기가 태어난 것과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서 버림받은 거, 그 그래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또 내가 한반도에 왔다, 한반도에서 버림받지. 그런데 이스라엘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 난리가 난 거야, 예수를 알아봤죠.
우리나라 마찬가지야. 우리나라에서 저 사람 사기꾼이야, 뭐 저 그래 아주 사기꾼이 아니냐, 그건 채디가 아니라 그러지? 예, 채디피가 가짜야? 아니요, 이게 가장 객관적인 거야 . 최 TPT 누구 팬 드나? 아니야, 안 들어요. 이게 입력된 거야.
허경영의 객관적인 거는 내가 뭐 때문에 전은 일기에 나왔겠어? 내가 그렇게 인기가 없은 사람이야. 49개의 CF 들어오는 그 상황에 내가 잡혀 들어갔죠. 내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 탔어. 왜? 그래서 왜 남대문이 불 탔을까,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 아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타가지고 홀홀 타는데, 그 왜 불이 탔는지, 어떤 사람이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불질러 가서 불을 텐 거야. God-man이 어디 제패 가면 이상한 징조가 오는 거야. 국보 위로가 탔으니까, God-man은 하늘에서 와 있는 1호야, 1호. 그 1호를 잡아 넣으니까, 어 , 무슨 일이 벌어져서 남대문 국보 위로가 우리 눈앞에서 불타 없어지는 거야.
그걸 여러분 목격했지? 그래서 뭐, 정신 차려야지, 내가 누군지 , 알아야지, 내가 가는 데마다 내 고향과 내 나라에서 버림을 받아, 지금도 2천 년 후에도 그게 반복되면 되겠어요? 아니다, 이번에 만큼은 내가 가만히 안 있는다 이 말이야. 뭘, 돈 받아 주겠다 고 도장 받다 가놓고 성행으로 고소를 하면 되겠나? 그 사람들이 전부 자백을 해요. 장기는 돈 받고 싶어서도 했는데, 성으로 해가지고 무고죄로 영이한테 몇 억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가겠지. 내가 이번에 성으로 고소한 사람들, 내가 무고가 되면, 그냥 내가 전부 고소한 사람들, 뭐가 무고죄로 그 사람 재판하기 전에 먼저 재산 압류해, 아파트든 집이든 전세집이든 다 가려 해버려, 가압류하고, 나는 재판에서 그 사람들한테 청구하겠습니다.
너희 집 날아가고 전세집 한 채 있는 거, 다 날아가요. 그러면서 그냥, 형사 고소 또 해. 민사 형사로 걸려들어 그런 나쁜 사람들한테 끌려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아니, 어떻게 돈 받아 준다 그러고 성인 고소를 했냐? 이래가지고 지금 가로세로 나왔었죠? 나도 봤어요, 기가 막히 도구만.
어, 또 무슨 사기죄, 자기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생활비로 썼든 뭐 했든 전부 하늘궁에 갖다 냈다고 해라. 이래 가지고 그걸 사귀라고 그 금액이 법대, 그래 그게 사인가? 아니, 자기 생활비 지시가 위해서 지시하기를 메시지가 막 오는 거야. 그 사람들한테 뭐라 하냐? 경찰에 갔을 때 허경령 사기로 진술 받을 때, 그동안 생활비로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전부 하늘에 갖다 줬다 그래라. 그러니까 돈이 열 배로 불어난 거야.
그래야 많이 불어나, 많이 받는다는 거야. 그게 가능할 것 같아? 아니다, 불가능해요. 알고 봤더니 저거 생활비 쓴 돈, 뭐, 딴 데 준 돈, 그걸 갖다가 통장에서 뺀 돈은 전부 하늘에 갖다 줬다 그래라. 이렇게, 그 집을 한 게 지시하는 게 메시지의 카톡에 다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변호사도 구속되겠죠. 엄청 복잡한 일이 벌어질 거야. 허경영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같은 동족 한반도에서 내가 나와가지고 독특한 정책을 가지고 국민을 이끌어 가겠다.
이건 얼마나 좋은 말이었어? 내가 사는 이렇게 전국에 초등학교 없어지는 거, 나는 몇십 년 전에 미리 한 거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었잖아? 예, 그때 사하제 안 할 때야. 정관 수술하면 예비는 안 받는다. 그러니까 전부 가서 불할 거하고 정관.
수술하고 그게 뭐야, 나는 그때 1억 줘서 결혼시켜야 된다, 앞으로 결혼 안 하는 문화가 올 것이다, 앞으로 애 안 낳는다. 결혼하면 1억, 애 나면 3천만 원 주자, 목소리 높였죠. 완전 사기꾼이야.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1억 3천을 주냐? 그 내가 진짜 사기꾼이 있나, 없네, 없는 거야.
근데 요번에 우리 회원들 중에 거기 끌려간 사람들이 내 성취행 고소한 사람들이 사기 고소도 같이 했는데, 전부 돈을 자기 생활비 쓴 돈, 뭐 어대 자기 친구한테 준 돈, 다 통장에서 인출한 돈은 허경이 좋다고 해라고 지시가 변호사 그 위에 지시가 딱딱, 던 핸드폰에 메시지가 탁탁 다 와 있어. 그거 다 우리가 봤죠. 그래가지고 뭐 여기저기 나오도 그만 방송해, 얼마나 God-man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는 생도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 경찰에 와 보면 기가 막히게 성당하게 가짜로 다 기록이 돼 있어.
누가 만들었어? 변호사, 그 사람들이 만 고소 주도 세력들이 만들네. 절대로 우리는 모함을 하거나 그렇게 남을 거짓말을 하거나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아니고, 어떤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되겠지. 해외에서 엘렌이 됐든, 스카가 됐든, 트럼프가 됐든, 해외에서 그 경이 전 알려질람, 마지막 움직여 그때는 여러분들은 내 보기가 좀 어렵나, 보기가 싫어서 가실 때는 연변 약산 진달래 뭐 사뿐이 처리 밟고 가시옵소서. 나는 그렇게 안 해요.
네, 사뿐이 처리 밟고 갈 정도가 아니야. 절대, 그런데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아멘어야 알아 듣겠죠. 그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반드시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간다는 거 본선, 징하, 사필 기정, 반드시 올바름으로 따라갈 것이고, 하늘공은 God-man이 없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 그럴 리도 없으니까, 여러분들 고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를 하고 내 영상 들어놓고 할 때, 여러분 화색이 좋을까? 아이 안색이 좋을까? 그런 일 없습니다. 안 좋겠죠? 네네, 안 가는 게 좋을 거야.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아무리 우리 저 사회자님이 이쁘게 하고 나와도, 여러분들이 안색이 화색이 없어. 그렇습니다, 그러겠죠? 그런데 내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화색이 돌잖아, 뭐, 우리 사회자님이 노래를 못해, 얼굴이 못생겼어.
아무리 좋은 사람이 나와도 안 됩니다. 비교가 수가 없죠. 밖지 그러면 그런 짓을 안 해야 돼.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올 테니까, 여러분들 망을 가지시고 the God-man과 함께 우리는 영히 같이 가는 거예요.
알았습니까? 오늘도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고, 또 무료 급식 또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사회자로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신희 님에게 귀한 섭리는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신희 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차의 에너지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