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1 1458 순간(瞬間)의 선택(選擇)은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2024.09.21 1458 순간(瞬間)의 선택(選擇)은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인간의 세포는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 염색체, DNA, 유전자 등으로 이루어져 매우 복잡하다 .
세포 하나에 미토콘드리아가 1,000~2,000개, 염색체가 46개, DNA가 1해 8,400경 개, 유전자가 50만 개 이상 들어있다 .
이 많은 세포가 30일마다 사라지고 새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경이로운 창조의 증거이다 .
인간의 세포는 원숭이 세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며, 죽었을 때 나는 냄새도 다르다 .

dv 허경영 신인님의 1458회 토요 강연으로,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연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삶에서 선택의 중요성, 영성, 그리고 잘못된 우상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는 것이 영원한 세계로 가는 순간의 올바른 선택임.

  1. 강연의 핵심 주제 이해
  • 선택의 중요성: 우리의 순간적인 선택이 10년이 아닌 영원을 좌우하며, 이는 부부 관계를 넘어 영원히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천명, 소명, 사명:
    • 천명: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
    • 소명: 하늘이 부른 자에게 내리는 명령.
    • 사명: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명령.
    • 박정희 대통령은 소명을 받아 국민에게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부여하여,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게 했습니다.
    • 사명 앞에서는 운명이나 숙명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1. 잘못된 지식과 우상 경계
  • 진화론 비판: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며,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일은 없습니다.
    • 인간과 동물의 뇌는 다르며, 동물은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 인간의 세포는 동물 세포보다 훨씬 복잡하며, 죽었을 때 썩는 냄새도 다릅니다.
  • 우상 버리기:
    • 명예 우상: 죽으면 사라지는 것으로, 옆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물질 우상: 영원히 필요 없는 것.
    • 인간 우상: 애인이나 자식에 대한 우상도 경계해야 합니다.
    • 자아 우상: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자아 팽창은 말세의 징조.
    •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자아 우상보다 덜 위험합니다.
  1. 신인(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 천사와의 소통: 지뢰밭과 같은 인생의 난관에서 천사에게 물어보면 올바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 천사는 질병 진단도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세포 활성화: 허경영 신인님의 에너지는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하고 텔로미어를 늘려 노화를 늦춥니다.

  • 기후 위기 해결: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사용하면 냉장고 없이 식품 보관이 가능해 프레온 가스 배출을 막아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기후 위기는 자아 팽창과 연관되어 있으며, 냉장고를 많이 쓰는 선진국은 피해가 적고, 냉장고가 없는 빈민국이 피해를 겪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납니다.
  • 불로유의 비밀: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뚜껑을 열어두거나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썩지 않고 보존됩니다.

    • 이는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의 위력.
  • 무료 급식: 54년간 무료 급식을 진행하며 남은 돈은 하늘궁 공원 조성 등 후손을 위해 사용합니다.

    • 스티커 판매 등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며, 신인과는 무관합니다.
  • 허경영 신인님의 능력을 오해하는 경우:

    • 오류: 불로유가 뚜껑이 닫혀있거나 포장되어 있어서 썩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 해결: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로 인해 뚜껑을 열어두거나 공기가 통해도 썩지 않고 보존됩니다.
  • 허경영 신인님을 사기꾼으로 오해하는 경우:

    • 오류: 스티커 판매나 물통 판매 등으로 돈을 번다고 비난하는 것.
    • 해결: 스티커나 물통 판매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봉사 활동이며, 신인과는 무관합니다. 신인은 5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습니다.
  • 자아 팽창에 빠져 남을 비난하는 경우:

    • 오류: 남을 정죄하거나 비난하는 행동.
    • 해결: 이러한 행동은 혓바닥에 암이 생기는 등 본인에게 해가 될 수 있으므로, 깨끗한 마음을 유지하고 남을 비난하지 않아야 합니다.
  • 천명(天命):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

  • 소명(召命): 하늘이 부른 자에게 내리는 명령.

  • 사명(使命):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명령.

  • 미토콘드리아: 세포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관.

  • 텔로미어: 염색체 끝에 붙어 세포의 수명을 좌우하는 부분.

  • 자아 팽창: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남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

  • 불로유: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이 쓰여 썩지 않고 보존되는 우유.

  • 부모님에 대한 예의:

    •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반드시 일어나 맞이해야 합니다. (매필기)
    • 본인이 외출할 때는 부모님께 알려야 합니다. (출필고)
    • 돌아오면 부모님께 얼굴을 보이며 인사해야 합니다. (반필인)
    • 부모님이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지 근심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유병이 근심, 모유)
  • 세포의 복잡성: 인간의 세포는 30일마다 사라지고 새로 만들어지며, 그 안에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 염색체, DNA, 유전자 등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기후 위기: 프레온 가스 등 환경 파괴의 주범은 선진국이지만, 그 피해는 냉장고도 없는 빈민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독자성과 체계성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연결하여 초우주 에너지를 증폭시키고 완전체로 만들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이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은 회차로 진행됩니다. 이는 마치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이 아닌, ‘몇 회차’로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66명이 집필하여 갈라디아서, 고린도서 등 복잡하게 나뉘지만,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로 아주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처럼 복잡하지 않고, 공부하기 좋으며 그 뿌리도 간단합니다. 성경은 마태의 말과 바울의 말이 달라 공통분모를 찾기 어렵지만,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매번 제목이 있어 통일됩니다. 이 제목들이 성경처럼 나열되면 아주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이번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제목으로, 이 제목만 찾으면 해당 회차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 시대에 걸맞게 간결함을 추구하는 방식입니다.

순간의 선택: 10년이 아닌 영원을 좌우한다
옛날 냉장고 광고 문구처럼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은 10년마다 냉장고를 바꾸라는 의미였습니다. 20년이라고 했다면 회사가 망했을 것입니다. 5년 만에 신형이 나와 전기도 절반만 쓴다면 또 바꾸게 됩니다. 이처럼 광고 문구는 사람들의 선택을 유도하는 데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서 순간의 선택은 단순히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영원을 좌우합니다. 부부 관계나 엄마가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영원히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성경은 마치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처럼 복잡한 구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면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 내용들이 회차별로 제목에 걸맞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고 제목은 목사가 그때그때 붙여야 하지만, 허경영 강연은 몇 회차 제목만으로 내용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이는 우주 시대에는 이처럼 간단해야 합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입니다. 여기서 ‘선택’은 투표와 같습니다. 우리의 순간적인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삼성에 갔다가 개인 사업을 했다가 대우로 가는 등 직장을 자주 옮기는 것은 나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택을 신중하게 했다면 그런 고생은 없었을 것입니다.

지뢰밭 인생과 신인의 지혜
우리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할 때, 자기 지식이나 상식만으로는 죽을 수 있습니다. 발자국 하나를 잘못 내디디면 다리가 날아가고 대동맥이 파열되어 그 자리에서 죽게 됩니다. 목함 지뢰처럼 강물에 떠내려와 산사태로 묻히기도 하여 엉뚱한 사람들이 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뢰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고 싶게 유혹하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월남전에서 다른 군인들은 많이 죽었지만, 신인인 나는 괜찮았습니다. 이는 지혜 때문이 아니라 천사가 군단 단위로 따라다니며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인이 감옥에 가거나 선거법 위반으로 고난을 겪는 것은 천사가 막을 수 없습니다. 이는 신인이 가야 할 정해진 길이기 때문입니다. 만델라나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된 것처럼,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

천명, 소명, 사명, 숙명, 운명
하늘에서 말하는 것은 천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신인은 천명을 받은 자이며, 여러분은 소명을 받은 자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이처럼 명(命)이 따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숙명과 운명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내다보니 국민들이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빈곤, 즉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가난 속에서 보릿고개를 겪으며 아무것도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군대에서도 고깃국은 냄새만 나고,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 먼저 가져가 버려 병사들은 국물이나 기름 덩어리만 먹었습니다. 기름 덩어리라도 먹는 것은 운이 좋은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적 빈곤 속에서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라고 생각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라고 선언하며 국민을 사명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렇게 되자 숙명과 운명 타령은 사라지고 국민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소명은 하늘이 부른 것이고, 사명은 소명을 받은 자가 내리는 명령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아 한국군을 근대화시키고 국민에게 국민교육헌장이라는 사명을 주어 국민을 일깨웠습니다. 우리는 그 사명자들에게 동감하며, 사명 앞에서는 운명이나 숙명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독립군들이 국가를 위해 죽어가는 것이 바로 사명입니다.

서울 수복 후 종로경찰서에 일본인 서장이 있었습니다. 김두한이 경찰서에 쳐들어갔을 때 부하들은 모두 도망갔지만 서장은 혼자 남아 있었습니다. 서장은 김두한에게 그의 아버지 김좌진 장군을 존경하며, 자신은 대일본 제국을 위한 사명을 받은 자이고 김두한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졌으니 천황 폐하 앞에 죽음으로써 충성을 맹세하겠다며 자살했습니다. 김두한도 가슴 아파하며 이를 목격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운명론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니라, 천황 폐하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된 것입니다. 미군 10명이 죽어야 일본군 1명이 죽을 정도로 정신력이 투철했습니다.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릅니다. 공부 안 하겠다는 아이는 사명이 없는 아이입니다.

우리는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희생하며,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다. 우리는 작업복만 입고 재건복만 입고 뛰겠다.” 이렇게 나아간 것입니다. 고속도로 건설 등은 후손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천명을 내리면 소명자가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이때 선택한 것이 민족의 영원을 좌우할 수 있었습니다.

영원한 세계로 가는 순간의 선택
그러나 인간의 사명은 영원을 좌우하기 어렵습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생사가 없는 세계로 가는 것이 영원입니다. 비록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인간적인 사명에 불과하며 하늘의 사명은 아닙니다. 히틀러도 나름대로 사명을 수행했지만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기에 그의 사명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순간의 선택이며, 이는 영원한 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석가, 예수, 공자, 맹자, 장자, 노자 등 많은 현인들이 있었지만, 이들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문자’입니다.

문자의 비유: 쇠로 된 소와 모기
문자는 모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여 쇠로 된 소에 붙어 피를 뽑으려 한다면, 주둥아리만 망가져 죽게 됩니다. 쇠에 침을 꽂으려 하니 침이 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자가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상철우 불가침(上鐵牛不可針)’, 즉 쇠로 된 소에 올라가면 침을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이 됩니다. 남편이 쇠로 된 소처럼 말을 듣지 않고,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내가 쇠로 된 소처럼 말을 듣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상철우처럼 합니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문자입니다.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이 대학 선택을 잘못하면 인생이 망가지고, 과목 하나를 잘못 선택하면 헛고생을 하게 됩니다. 법대 갔다가 의대 가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가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립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지혜를 넘어선 천사의 인도
신인을 만난 것은 지뢰밭 같은 인생에서 지혜만으로는 피할 수 없는 길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지뢰밭 앞에서 천사에게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밟지 않습니까?”라고 물으면, 천사는 지뢰가 없는 방향을 알려줍니다. 6시, 9시, 11시 방향 등 시계 방향으로 표시된 길을 따라가면 지뢰가 없습니다. 지구도 피해 다녀야 하므로 천사에게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옵니다.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소용이 없습니다. 석가, 공자, 맹자의 지혜도 쓸모가 없습니다. 이제는 그런 지혜가 필요 없습니다.

천사가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부부는 천사 테스트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신인에게 물으면 더 정확합니다. 전쟁이 나면 갑자기 휴전선을 넘거나 어디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때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게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합니까?”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마구잡이로 남을 따라가면 다 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따로 보내는 것이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암입니다. 병원에 가면 암이 없다고 하는데 여기 오면 있고,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면 있다고 합니다. 신인이 말하는 천사의 말이 진짜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이며, 염증을 암으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사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냅니다. 문자가 상철우처럼 불가침이듯, 여러분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앞으로 살기 어렵습니다. 신인을 만난 것은 순간의 선택을 잘한 것입니다.

인체 구조의 신비와 진화론의 허구
어릴 적부터 배운 지혜보다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이 중요하며, 천사가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약간 덜 떨어진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 더 무섭게 설치고 다닙니다. “이것을 하면 돈을 번다”는 말은 매우 위험한 말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화장실에서 소변과 대변을 보며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그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본다”는 말은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며느리를 얻어오는 것이 아니라 “본다”고 하는 것도 관상을 자세히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뢰밭처럼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인생의 지뢰밭은 눈으로 알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특수한 양변기가 나올 것입니다. 소변과 대변만 보면 모든 건강 상태가 프로그램으로 쫙 나옵니다. 당뇨 수치, 혈당 수치 등이 변기 앞에 나타나 병원에 가야 할지, 한약방에 가야 할지 알려줄 것입니다. 이런 양변기가 나오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신인이 말했습니다. 아직 특허 낸 사람이 없지만, 특허를 내면 부자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만들고, 그 사람은 껍데기만 특허 내면 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에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신인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가면서 그때마다 돈을 만들어냈지만,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돈 만드는 것은 천지에 돈이 보이고 큰 부자가 되는 것도 눈에 보이지만, 신인은 그런 데 목적이 없습니다.

신인은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밀폐되어 있지 않아도 상하지 않습니다. 10여 년 전 실험에서 종이팩 우유를 열어 한쪽 방에 두고 다른 방에 둔 우유는 썩어 곰팡이가 피었지만,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돌덩이처럼 굳었어도 곰팡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는 허경영 이름의 위력입니다. 멸균 우유도 유효 기간이 지나면 세균이 생겨 변질되지만,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부에서는 스티커를 팔아 돈을 번다고 하지만, 신인은 무료 급식을 54년간 해왔으며, 1년에 20억 원을 지출합니다. 스티커를 천 년을 팔아도 하루 무료 급식 비용도 되지 않습니다. 스티커나 물통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고 매매하는 것이며, 신인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스티커는 아픈 곳에 붙이거나 옷에 붙이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불로유가 나오기 전부터 스티커는 존재했습니다. 신인의 이름 석 자만 써도 효과가 있는데 굳이 스티커를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을 잡으려는 집단들이 이런 것을 가지고 행패를 부리려 하지만, 신인의 능력은 과소평가될 수 없습니다.

자아 팽창과 말세의 징조
신인은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는지에 대해 실망했습니다. 인간의 자아 팽창이 급증하면 그것이 바로 말세이자 심판의 때입니다. 자아가 완전히 팽창하여 터지기 직전의 상태입니다. 석가모니는 자아를 ‘무아(無我)’로 낮추라고 했지만, 자아 팽창은 진아(眞我)를 가로막습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이 인간의 이상이지만, 자아 팽창으로 인해 말세가 온 것입니다.

옛날에는 25년간 집 나간 딸을 찾아다니던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트럭으로 호떡을 팔며 번 돈으로 매일 플래카드를 만들어 걸었지만, 결국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자식이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이처럼 고통스럽습니다. 옛날에는 부모님이 출입할 때마다 자식이 일어나 공손히 맞이했습니다. 자식이 나갈 때는 부모에게 알리고, 돌아오면 얼굴을 보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버지가 집에 들어와도 아들이 방에서 나오지 않고, 엄마가 외출해도 아들이 방문을 열고 “다녀오세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이며, 자아가 너무 팽창한 것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이고 황제이며, 집의 주인이고, 자기 위에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자아 팽창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론의 진실
지혜로 따져보면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느 것이 맞을까요? 창조론이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였고,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고 가르칩니다. 창조론을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합니다. 그러나 이는 과학이 틀린 것입니다.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개와 원숭이는 인간과 분명히 다릅니다. 뇌 구조가 다르고,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개나 원숭이를 본 적이 있습니까? 진화론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아이들은 진화론에 물들어 자기 아버지가 옛날에 개새끼였고, 할아버지는 물고기였다고 생각하며 존경심을 잃어버립니다. 전 세계가 진화론을 정론으로 교육하고 있지만, 원숭이가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고릴라도 기도하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신인이 옴으로써 여러분은 영성을 배우게 됩니다.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입니다. 동물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영성이 없습니다. 우리는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간의 선택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진화론을 학교에서 가르치면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 원숭이가 되는 것인데, 이는 옳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예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신인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며, 백궁에서 여러 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교육은 이념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신인은 이념 싸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완전한 창조는 그냥 창조가 아닙니다.

인체 세포의 복잡성과 신인의 능력
신인은 고등학교 시절 수학 문제를 풀 때 선생님이 틀린 것을 지적하고 고쳐주기도 했습니다. 한 문제를 푸는 데 칠판 하나가 다 필요할 정도로 복잡한 수학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인체의 구조는 창조론을 통해 설명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을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성경은 여러 사람이 썼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의 여섯 단계로 창조를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맨 마지막에 만들어졌습니다.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은 틀린 것입니다. 짐승을 먼저 만든 것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으니 인간이 생존할 수 있습니다.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믿는 아이들과는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신인을 좋아합니다. 신인을 보면 젊은이들은 모두 놀라 자빠집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수백만 명의 젊은 팬들이 있었고, 그들이 지금은 50대가 되었습니다.

성경의 창조론을 인정하더라도 그것이 100%는 아닙니다. 신인이 이야기하면 종교 간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다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일시에 만들어졌지만 시간 차이는 있습니다. 일주일 만에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했을 뿐입니다.

우리 세포는 100조 개가 있습니다. 세포 하나에는 100개에서 2,000개까지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이것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핵 발전소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폐활량이 줄어들면 산소 공급이 줄어들고, 미토콘드리아의 핵 발전이 덜해져 세포가 쭈그러들고 노화가 진행됩니다. 미토콘드리아 뒤에는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세포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텔로미어가 닳아 들어가면 세포의 수명도 줄어듭니다. 세포 하나의 수명은 최고 30일입니다. 인간의 세포 100조 개는 30일 이상을 버티지 못하고 계속 죽어 나가야 새로운 세포가 생산됩니다.

세포 안에는 46개의 염색체가 있습니다. 100조 개의 세포에 46개의 염색체를 곱하면 4,600조 개의 염색체가 됩니다. 이 염색체는 텔로미어와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습니다. 세포 안은 이렇게 복잡합니다. 4,600조 개의 염색체와 20경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습니다. 4,600조 개의 염색체 안에는 또 DNA가 붙어 있습니다. DNA는 4만 개씩 붙어 있어 1해 8,400경 개가 됩니다. 그 안에 또 50만 개의 유전자가 붙어 있어 92자(秭)라는 엄청난 숫자가 됩니다. 이처럼 무지막지하게 많은 숫자의 세포가 30일 만에 사라지고 다시 만들어져야 합니다.

원숭이와 인간은 죽었을 때 썩는 냄새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고, 한 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납니다. 반면 원숭이는 죽은 것을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는 세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무지무지하게 복잡하며, 동물 세포는 이렇지 않습니다. 인간은 최고의 고등 동물입니다. 고양이, 개,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개가 수천억 년이 지나도 원숭이가 될 수 없습니다. 진화론은 인간의 존엄을 깨뜨리는 소리입니다. 과학자들이 볼 때 신인은 이들을 유치원생으로 봅니다. 과학자들이 신인의 불로유를 알아낼 수 없습니다.

기후 위기와 신인의 해결책
허경영 이름은 불로유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구는 지금 기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기후 위기의 주범은 냉장고에서 나오는 프레온 가스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없어지고 식품이 보관됩니다. 앞으로 기후 위기를 없앨 사람은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을 모든 기후 위기에 쓰면 달라질 것입니다.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합니다.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알게 되면 선진국은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냉장고를 없애 지구를 살릴 것입니다.

신인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지구에 올 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지만,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옵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예쁘게 보이지만, 머릿속에 든 사람들은 신인을 비난합니다. 신인은 2천 년 전에도 참았고, 지금도 참고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세포, 염색체, DNA, 유전자, 미토콘드리아 등 모든 인체 구조는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뒤집어져 갑자기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모진 소리를 하면 혓바닥에 암이 올 수도 있습니다. 백궁에 갈 때까지 육체는 깨끗해야 합니다. 남을 함부로 비난하거나 욕하면 안 됩니다.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가장 나쁜 것은 남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세포는 자신을 좋게 보거나 남을 좋게 볼 때 강해집니다.

신인은 미스 경남에게 러시아어, 헝가리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걸어 힘을 테스트했습니다. 신인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힘이 강력해져 팔을 뗄 수 없었고, 미워한다는 말을 하면 힘이 약해져 팔이 떨어졌습니다. 본인이 그 글자를 모르더라도 뇌는 알아듣고 반응합니다. 원숭이는 이런 것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뇌는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식은 죽 먹기처럼 처리합니다. 신인은 미국에 있어도 뉴런이 연결되어 움직이지만,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신인이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바뀌고, 수백억 개의 세포에 신호가 전달됩니다. 이것이 불로유가 만들어지는 체계입니다. 신인은 전 세계 우유를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됩니다.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뚜껑을 열어놔도 그대로이며,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습니다. 다만 뚜껑을 열어놨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 있는데, 그 부분만 잘라내면 됩니다. 신인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국제 환경 기구와 협의하면 통과될 때가 올 수도 있습니다. 기후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기후 온도 팽창은 매우 무서운 것입니다. 온도가 올라갈수록 자아 팽창 속도도 올라갑니다. 날씨가 덥고 습하면 스트레스가 올라와 짜증이 나고 자아 팽창이 일어납니다.

기후는 점점 팽창되고 있습니다. 호주에 불이 났을 때 6개월 동안 꺼지지 않아 코알라 등 많은 동물들이 타 죽었습니다.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지만,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옵니다. 환경을 파괴하는 선진국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나 인도네시아 등 미개한 나라의 빈민들은 태풍, 가뭄 등 기후 이변으로 고통받고 굶어 죽습니다. 환경마저도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원인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환경 피해를 받아 수많은 사람이 죽고 병들고 굶어 죽습니다. 신인은 이 모든 것을 관찰하고 있으며, 그래서 와 있는 것입니다.

우상을 버리고 자아를 낮추라
우리의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 안에 1해 8,400경, 92자, 20경 같은 엄청난 숫자들이 들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핵 발전소가 세포 하나에 100개에서 2,000개 모여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습니다.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 세포가 빨리 망가지고 노화가 일어납니다. 이것을 멈추게 하는 에너지가 신인입니다. 여러분이 마시는 광천수는 산소 덩어리입니다. 산소 덩어리를 먹으면 세포가 활성화되고, 미토콘드리아가 바뀌고 텔로미어가 늘어나며 좋은 세포가 빨리 만들어집니다. 신인이 말을 못 하는 부분이 있지만, 신인이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이 지상은 여러분에게 낙원이 될 것입니다.

신인은 인간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책임자가 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명예에 대한 우상, 물질에 대한 우상, 인간에 대한 우상(애인, 자식)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불러주는 명예는 죽으면 사라집니다. 옆에 있는 아내에게 말 한마디 잘해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것은 백궁까지 가져갑니다.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것이지, 더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소용없습니다. 신인을 비난하는 것은 우상일 뿐입니다.

가장 나쁜 우상은 ‘자아 우상’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하여 자기밖에 모르고 남은 다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돈 세 푼 어치도 안 되는 것을 벌어 무료 급식을 하고, 남는 돈은 하늘궁에 기부합니다. 술, 커피, 담배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신인을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알면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자아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합니다. 신인이 약수물을 터뜨리니 모두 먹게 놔둡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스티커나 물통을 파는 것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며, 신인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신앙의 대상인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도 우상입니다. 이런 우상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며 천국에는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아 우상은 이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신인은 떡을 하나 주면 누가 못 먹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의 선택을 잘했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전체에게 세례를 주겠습니다. 이 물방울이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신인의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대박 났네 하늘궁” 노래처럼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비행접시” 노래처럼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떠 있고, 신인의 권능으로 신 경영 시대가 도래하여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서 무료 급식을 받는 사람들이 종로 2가에서 4가까지 줄을 서 있습니다. 이들에게 한 보따리씩 안겨줘야 합니다. 2~3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것은 매우 괴로운 일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에게 누가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주는 것이고, 신인이 모아서 주는 것입니다. 스티커를 찍어서 돈을 번다는 말은 터무니없습니다. 스티커는 인쇄소에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됩니다.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신인에게 덤터기를 씌우려는 집단이 있지만, 이는 말이 안 됩니다. 몇백 명이 모여 에너지를 주는데, 54년간 무료 급식한 봉사자를 성추행범으로 몰아 잡으려 합니다. 우리나라는 고소 공화국이며, 이를 이용하는 자들은 도둑들입니다. 신인은 지금 가만히 있지만, 여러분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봉사를 못 하게 하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본궁을 지어야 하는데, 언론과 경찰력을 동원하여 우리를 빼앗으려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런 무법천지가 말이 됩니까? 신인을 스티커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신인은 스티커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스티커는 불로유가 나오기 전부터 여러분들이 봉사하던 것입니다. 이런 협박 공갈을 하는 자들의 전화번호를 적어 신인에게 가져오십시오. 그들에게 법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그 위에 우주의 법이 있습니다.

우주 암흑 물질의 농축인 불로유에 이어 신묘한 불로수를 우리는 먹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섭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들이 신인을 찌르는 것은 마치 모기가 쇠로 된 소에게 달라드는 격입니다. 신인의 몸은 다이아몬드 소와 같아서 모기 주둥아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멍청한 사람들에게나 들어가지, 다이아몬드에 모기 주둥아리를 집어넣으려 하면 주둥아리만 상할 뿐입니다. 때만 닦아주는 것입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를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인은 줄 것이 많습니다. 무엇이든 빼앗아 가십시오.

영원을 좌우하는 순간의 선택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추석 연휴를 행복하게 잘 보내셨습니까?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연결하면 초우주 에너지가 증폭되어 완전체로 만들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이 와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4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팀 있습니다. 이역만리에서 오셨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순화 대천사님이 신인님의 권능으로 나온 광천 불로수와 생활 속 기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서 노란색 란을 올립니다. 축하합니다. 먼 곳에서 오시느라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은 몇 회인지, 일요 강연은 몇 회인지 잘 외워 두세요. 맨날 와도 자기 성이 뭔지 모르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회차로 나갑니다. 그 말씀을 한 회차, 그것이 몇 구절입니다. 성경은 66명이 썼으니까 갈라디아서, 고린도서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경은 많은 사람이 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복잡한데,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부하기도 좋고 뿌리도 간단합니다.

성경은 마태의 말이 다르고 바울의 말이 다르고 사도마다 제자마다 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공통분모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어려운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신인이 와서 이것이 통일되어 버립니다. 그냥 몇 회 강연 하면 거기에 제목이 있습니다. 그럼 그 제목이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 그것이 아주 쉽습니다. 이번 강연은 정말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런 제목입니다. 그럼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것만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몇 회다, 아시겠습니까?

옛날 텔레비전 광고 제목 같습니다. 냉장고 나올 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왜 영원을 좌우한다고 안 했을까요? 10년이면 냉장고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20년 해 놓았으면 그 회사는 망하는 것입니다. 10년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것입니다. 한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전기도 절반 들어가고 이러면 또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이러면 이것이 카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냉장고, 탁 머리에 그것이 앞에 유도하고 이끄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는 영원을 좌우해 버립니다. 부분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다 바뀌어 버립니다. 지나가다가 자기가 동전이 많이 있습니다. 돈이 동전으로 한 100억이 있습니다. 그것 들고 다닐 수 있습니까? 놔두기도 참 불편하지 않습니까?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그것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이 성경 구절이 그렇게 복잡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데 그것이 몇 회 몇 회 딱 제목이 거기에 걸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을 여러분 목사가 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그때 강연을. 거기에 소제목이 있지만 실제는 제목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몇 장 몇 절 그 글자만 나오지 그것에 무슨 제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강연은 몇 회차 제목 딱 하면 나오는 것입니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주 시대는 이렇게 간단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오늘 강연은 뭐라고요? 벌써 이야기해 버렸습니다. 우리 순간의 선택이 무엇을 좌우한다고 했습니까? 순간의 선택이 이 선택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투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순간의 선택이 영원, 우리의 순간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운명과 사명을 초월하는 선택
여러분들 나이가 이제 젊은 여러분의 아들들은 삼성을 갔다가 또 개인 사업을 했다가 또 대우로 갔다가 옛날에 이럴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많이 옮긴 사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럴 일이 없지 않습니까? 선택이 잘못되어 중간에 고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을 잘해야 합니까? 선택입니다.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그냥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습니다. 자기 상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죽지 않습니까? 죽습니다. 그러면 그 순간순간 발자국 하나를 탁 잘못 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달가닥 날아가 버립니다. 지뢰가 그렇습니다.

목함지뢰가 있고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되지 않습니까? 다리가 절단되었으니까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그래서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 강물로 떠내려와 임진강으로. 그래서 목함지뢰에 우리가 옛날에 강에서 폭발하고 이래서 사람 다치고 이랬지 않습니까? 임진강으로 내려옵니다. 장마 지면 떠내려오는 수가 있습니다, 지뢰가. 산사태가 나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애들이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서 다치는 수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목함지뢰, 지뢰가 애들 가지고 놀게 생겼습니다. 뚜껑 열어 보고 싶고 말입니다. 이렇게 유혹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에 많이 갈 뻔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군인은 많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괜찮았을까요? 지혜가 아닙니다. 신인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니지 않습니까? 천사가 여러분 같이 다닙니다. 군단 단위로 따라다닙니다.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닙니다.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그것을 안 지켜 줍니까? 지켜 줍니다. 그런데 내가 무슨 감옥을 가거나 지난번 감옥 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내가 고난을 겪는 것을 그 천사가 터치를 못 합니다. 나는 그것이 정해져 있으니까. 신인이 가야 하는 길입니다.

만델라가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자주 갔지 않습니까? 그 대통령이 된 것과 같이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것은 천명이 있겠지 않습니까? 천명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천명(天命), 소명(召命), 사명(使命), 숙명(宿命), 운명(運命)

여러분은 천명을 받은 자는 무엇입니까? 소명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사명이겠지 않습니까? 이렇게 명이 따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숙명이 있겠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운명이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내다보니까 우리 국민의 민족에게 박 대통령이 무엇을 집어넣었습니까?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통적 빈곤입니다. 전통적 빈곤. 조상 대대로 내려온 빈곤이니까 보릿고개. 쌀 떨어지고 보리 떨어지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들에 가서 나물을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 놓았는데 찾기가 어렵습니다. 김치국밥 같은 것 안에 밥 찾기가 어렵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군대 가면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깃국을 한 달에 한 번인가 끓여주는데 냄새만 납니다. 냄새가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은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나 이 사람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없어집니다.

그럼 병사들은 무엇입니까?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덩어리입니다. 기름을 넣어야 그 구수한 맛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고기인 줄 알고 보면 전부 기름덩어리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둥둥 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운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국인지 전혀 모르고 냄새만 고기 냄새 난다. 그러면 그것이 사병들 국입니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그것 다 앞에 자기들끼리 내무반 어디야 그 취사장에서 자기들끼리 먹어 치웁니다. 다 없어집니다. 어떤 한 사람이 들어갔다. 높은 좀 지위 있는 사람이 들어갔다 오면 안주로 무엇이 날아가나 봅니다. 없습니다. 요새는 그렇게 못 합니다.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딱딱 배식을 합니다. 따로 배식. 그러니까 옛날하고 좀 다릅니다.

옛날에는 국자로 푹 퍼줍니다. 퍼주는데 딱 보면 고깃국을 이번에 나오는 날인데 맹물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은 애는 기름덩어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가난했습니다.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적 빈곤. 아주 이것은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다 이 말입니다. 전통적 빈곤. 아주 그냥 이것은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전통적 빈곤이 이것이 5입니다. 이것이 1이죠? 이것이 2죠? 3이죠? 4죠?

천명(天命) 1, 소명(召命) 2, 사명(使命) 3, 숙명(宿命) 4, 운명(運命) 5

이렇게 있는데 전부 운명론자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 이러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시골이.

그런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지 않습니까? 쿠데타이고 혁명이고 그것은 국민들한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생활이 보릿고개가 급한 것입니다. 그것은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이고, 그것은 머릿속에 농사 안 짓고 공부해 가지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이고. 국민들은 그것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잘 먹고 잘살게 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딱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사명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명으로 딱 국민을 끌어올려 버립니다, 박 대통령이. 그래 버리니까 숙명이고 운명 타령은 싹 가 버리는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시켜 버립니다. 국민을 사명으로 딱 업그레이드.

사명은 이것은 소명은 하늘이 부른 것입니다. 부른 자입니다. 소명은 하늘이 부를 소 자입니다.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그러면 이것이 소명입니다.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애들을 임명하면 그것이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소명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을 받은 자가 있습니다. 그렇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박 대통령은 일종의 소명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너는 일본 놈 밑에 가서 장교 생활 해 보고 정신 교육 철저히 받아 가지고 너 말이야 다시 한국군에 와 가지고 한국군을 근대화 시키고 거기서 네가 국민에게 사명을 국민교육헌장이라는 사명을 줘 가지고 국민을 좀 일깨워. 뭐 이렇게 했겠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을 받아 가지고 사명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 사명자들로 둔갑해 버립니다. 그러면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독립군으로 저 러시아나 중국에 가서 싸우는 사람이 무슨 운명이 있고 숙명이 있습니까? 그냥 국가를 위해서 죽어가는 것이 그것이 사명이지 않습니까? 사명 앞에는 운명이고 숙명이고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 저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경찰서에 서장 일본 경찰서장이 있었습니다. 김두한이가 들어갔습니다. 문 때려 부수고 들어가니까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습니다.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까 해방이 되어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나 국민들이 패거리 들어왔는데 김두한이가 소장실에 딱 들어가니까 소장이 일본 경찰서장입니다. 탁 김두한이 보고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그런데 내 네 아버지도 내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니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당신이나 나나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고 이 사명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다.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천황 폐하 앞에 죽음으로써 충성을 맹세하겠다. 탁 이러고 권총을 딱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 데서 자살을 합니다. 그래서 천황 폐하 만세 하고 천황 폐하 나는 당신의 충성 충직된 경찰서장으로서 나는 사명을 다하고 이제 천황 폐하 하늘나라로 천황 폐하 곁으로 갑니다. 저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김두한이가 어처구니가 없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그 사상이 철저합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그 서장님 빨리 가야 합니다. 야 너희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너희 다 도망가. 그래서 싹 도망갔습니다. 혼자 남은 것입니다.

거기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삶은 김두한이다. 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참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도 일본 천황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한다. 이러고 작별을 합니다. 총을 딱 대고 빵 쏘니까 팍 쓰러져 버립니다. 김두한이도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그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야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신. 그 사람들 운명론에 빠져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천황 폐하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것입니다. 내 목숨이나 부지하려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습니다.

전부 미군들이 10명 죽어야 일본군 하나가 죽는 것입니다. 정신력이 하도 투철해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벌써 흐리멍텅하면 사명을 받은 자가 아닙니다. 공부 안 하겠다는 애 공부하라고 싸우지 마세요. 그 사명이 없는 애입니다. 야 무슨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나는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주변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이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작업복만 입고 재건복만 입고 뛰겠습니다. 딱 이렇게 나간 것입니다.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 주자. 고속도로 이런 것 후손들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재건복으로 끝납니다, 작업복으로. 이것이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천명을 내리면 이 소명자가 있게 되어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것. 이것이 우리 민족의 영원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을 좌우하기는 어렵습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것이 영원입니다. 비록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사명은 아닙니다. 어떤 인간도 소명을 받으면 사명을 자기 나름대로,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 않습니까?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운명과 숙명은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지혜를 넘어선 신인의 선택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지 않습니까?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 같은 사람.

석가(釋迦), 예수(豫首), 공자(孔子), 맹자(孟子), 장자(莊子), 문자(蚊子)

신인 신인이 와 있습니다. 예수. 예수, 공자, 맹자. 아니 공자, 맹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무엇이 있습니까? 놀자고? 한비자도 있지 않습니까? 노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칠판이 좀 좁습니다. 장자도 있지 않습니까? 장자. 놀자는 없습니까? 노자는 있지 않습니까? 문자도 있지 않습니까? 문자는 모기입니다. 문자도 있지 않습니까? 이 문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이 문자라는 모기, 이 모기입니다. 이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쇠로 된 소가 있습니다. 쇠로 된 소.

저 같은 데 가면 쇠로 소 만들어 놓지 않습니까? 거기에 붙어서 피를 뽑느라고 하다가 주둥아리를 잃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어갑니까?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아가 소를 딱 보니까 소가 맞지 않습니까? 그럼 다시 가서 찌릅니다. 그것만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왜? 여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다시 나와서 보니까 소가 틀림없지 않습니까? 또 와서 찌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서 죽는 것입니다. 쇠에다가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것 얼마나 침이 안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문자는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문자가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이것 올라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상철우(上鐵牛).

문자(蚊子) 상철우(上鐵牛) 불가침(不可針)

소를 조심해야 합니다, 소. 쇠로 된 소. 철우(鐵牛). 쇠로 된 소에 올라가면 무엇입니까? 불가(不可). 불가 무엇입니까? 불가침(不可針)입니다. 침을 쓸 수가 없습니다. 사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편이 쇠로 된 소입니다. 생전 말을 안 듣습니다.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마누라가 쇠로 된 소입니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상철우(上鐵牛) 한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문자가. 그렇지 않습니까? 공맹, 공자나 예수나 맹자나 아니 여기 석가나 예수나 공자나 맹자나 장자나 이 사람보다 무서운 것이 문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대학교 공부 잘하는 애가 대학 선택 한 번 잘못하면 인생이 뻐그러져 버립니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됩니다. 저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것이?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그 신인을 만난 것은 여러분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만 피해갈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합니다. 그럼 이 사이사이로 가려면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밟습니까?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놓습니다. 그 방향을 걔들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 걔들은 표시가 있습니다. 6시 방향입니다. 9시 11시 방향입니다. 시계 방향으로 무엇을 잡아 놓았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리 반드시 가면 지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도 그 피해 다녀야 하니까. 근데 그것만 알면 되니까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옵니다.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요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아니면 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딱 나옵니다. 그럼 그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지뢰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우리가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석가의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아무 쓸데없습니다. 공맹 맹자 공자의 지혜가 지혜가 쓸모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 뭘 하든 자기하고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 테스트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한테 하면 더 정확합니다. 어떤 사람은 떼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모릅니다. 그것 숙달되어야 합니다. 전쟁 나면 갑자기 쓸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우리가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합니까? 해 봐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해 봐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거기 가서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럼 전시 되면 천사 테스트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지금 애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무엇을 물어봐야지 않습니까?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것입니다.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애들 다 죽일 수가 있습니다. 그 애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또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천사.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런데 뭐 21세기에 이것이 무엇이냐? 그것 한심한 사람입니다.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오면 있습니다. 또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니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 오면 없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 내가 하는 천사가 하는 말이 진짜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 그것은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입니다. 착각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천사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 버립니다. 오케이. 그래서 문자는 상철우(上鐵牛) 하면 불가침(不可針)입니다. 절대로 인생은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 앞으로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을 만난 것은 순간 선택 잘한 것입니까, 아닌 것입니까? 잘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5살 때 공부한 것. 5살 때 공부한 것 중에 보면 재미있습니까? 나는 노래 부르는 것이 더 재미있는데.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도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입니다. 뭐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까.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떨어진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설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 휩쓸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 하면은 돈을 번다고 합니다.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돈을 번다 이 말이 틀린 말입니다. 돈을 번다 이 말 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을 본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본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은 소대변에서 모든 병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소대변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잡아당겨 버리니까 못 봅니다. 옛날에는 통시깐에서는 못 봅니다. 그것을 우리는 옛날에는 산에서 나무하다가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입니다. 깨끗한 좋은지 안 좋은지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대변을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눈다고 안 합니다. 봐야겠지 않습니까?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것이 나타납니다.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무슨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본다 할 때는 그것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며느리 관상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며느리 얻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것입니다. 봐야 할 것은 눈으로 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습니까?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양변기가 특수한 양변기가 나올 것이라고. 그냥 소대변만 보면 내 모든 건강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와 버립니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무엇을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지 않습니까?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변기 앞에 자자자자작 나타납니다. 화장실만 가면 다 나옵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지금 몸이 안 좋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수세요. 무슨 신경 몸이 허하니까 지금 몸을 보하세요. 이렇게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내가 올 것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것 특허 낸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특허 내면 부자 되겠지 않습니까? 안에 구체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만드는 것이고 그 사람은 껍데기만 특허 내면 됩니다. 그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을 3번 나가면서 그때그때마다 내가 돈을 만들어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나갔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이름, 기적의 원천
그런데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나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돈 만드는 것은 그냥 천지에 돈이 보입니다.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한데 나는 그런 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우리 우유를 갖다가 밀폐가 되어 있으니까 안 상한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 얼마나 정신이 나갔습니까? 내 우유를 10몇 년 전에 테스트할 때 우유를 열어 가지고 종이팩에 우유를 열었습니다. 그래 하나는 다른 방에 두고 하나는 이쪽 방에 두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이름 쓰고 저쪽 방에 있는 것 이름 안 썼지 않습니까? 우유 어떻게 되었습니까? 썩어 가지고 냄새가 나 가지고 곰팡이로 바뀌었습니다.

똑같은 기간에. 이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 허경영 쓴 우유입니다. 이것 뚜껑 열었습니까, 안 열었습니까? 잘라 버렸습니다. 이것 그때 내가 실험한 것 아닙니까? 맞지 않습니까? 이것 어떻게 됩니까? 우유 썩었지 않습니까? 똑같은 기간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공기 소통됩니다. 여기 공기 소통됩니다. 이것 냉장고 안 넣은 것입니다. 안 썩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어떻게 되는 줄 아십니까? 우유가 돌덩어리처럼 되었습니다, 돌덩어리. 벽돌처럼. 습기가 날아가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곰팡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뭐 우유를 포장해 놓았으니까 당분간 안 썩는다. 냉장고 안 들어가면 한 달 넘으면 가 버립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뭐 허경영 우유가 그 뚜껑이 닫혀 있으니까 안 썩는다. 웃기는 사람들이 있네 참.

그따위 말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느냐? 하는 데가 있습니다. 국과수는 허경영 우유 아무 이상 없다고 합니다. 다른 데서도 미국 연구관도 이상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 사람들이 대조 우유와 본 것입니다. 다른 우유는 그 시간에 놔두니까 가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무엇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교한 것 아닙니까, 이것? 이것이 10몇 년 전입니다. 이것 연도 나와 있습니까? 오래되었지 않습니까? 오래되었습니다. 또 허경영 이름의 위력입니다, 이것이. 그때 스티커 붙였습니까? 스티커가 없던 시절입니다. 그냥 내 이름만 가지고 내 혼자 우유 해 먹었을 때입니다. 하도 사람들이 왜 먹냐 싸서 내가 보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이것 내가 이것 해 가지고 이것 다 보여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덮어 씌우면 됩니까? 뭐 우유가 가만히 있으면 안 변한다고? 이 더운 여름에 2년이 지났습니다. 멀쩡하지 않습니까? 200년이 지나 보십시오. 멀쩡하지 않습니까? 그 신인의 위력이 거기에만 있습니까? 어디 거기에만 나옵니까?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에너지 나오지 않습니까? 광채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그런데 수사기관에서 우유 회사에다 물어보니까. 우유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종이에다 딱 넣어 가지고 완전 밀폐되어 가지고 완전 무균된 우유 있습니다. 멸균 우유. 그런 것도 오래 놔두면 안 됩니다.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것도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나중에 안에 세균이 생깁니다.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도 변질이 되는데 이 병우유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완전 멸균 우유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미생물을 놔두었기 때문에 불어나 터집니다. 폭발합니다. 그런데 신인 이름 쓴 것 그렇게 됩니까? 그리고 또 뭐 스티커를 팔아먹는다고 합니다. 그 스티커를 천 년을 팔면 무료급식 하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 년 팔면 그것이 몇백만 원 될 수 있겠지 않습니까? 나는 팔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스티커를 찾아 싸니까 우리 회원들이 그곳에 가서 인쇄소 가서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공급하겠지 않습니까?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무료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팔아서 그것 무엇이 남습니까? 스티커를 하늘궁이 팝니까? 아닙니다. 안 팝니다. 저 물통 파는 것 우리가 팝니까? 여러분들이 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봉사 스티커도 봉사. 그것 왔다 갔다 차비도 안 됩니다, 그것. 스티커 찍어 가지고 와서 여러분한테 팔면 그것 낱개로 팔아 가지고 그 차비 되겠습니까?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스티커를 팔았다고 한 번 나한테 이야기했다가는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는 무료급식하는 사람 54년을 무료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어떻게든 앞으로 전국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데 못 하게 만들고 그것을 정지시키고 거기다가 그것 무료급식을 54년 한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아 가지고 떼돈을 벌려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이 대한민국은 일본이 1명 고소할 때 198명을 고소합니다. 일본이 10명 고소할 때 1980명을 고소합니다. 이 우리나라 되겠습니까? 국민성을 고쳐야 합니다.

절대 신인에게 봉사하고 좋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을 누명 씌워서 얼마 전에 뽀빠이 이상용 씨 왔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권만 바뀌면 덮어 씌워서 그냥 내쫓아 망하게 합니다. 정권만 바뀌면.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국가에서 월급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을 작살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출세 가도를 만들어 볼까?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든 누명 씌워서 저 사람 자살하게 이선균 씨가 자살했지 않습니까? 그것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안 나오면 그만두지 뭐 맨날 조사하는 것입니까?

여기 잘랐으면 됐지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팔뚝 자르고 온 전신의 털을 계속 테스트합니까? 허경영 불로유도 국과수에서 이상 없다고 그러면 그만이지 그것을 우유 회사 가서 따졌다고 합니다. 내 안티들이 그것 가지고 우유 회사 가서 이것이 왜 이렇게 안 변하냐고 이렇게 따집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결국은 신인도 조용히 백궁에서 안 오면 여러분들이 내 시신 장례 치러야 합니다. 내가 안 올 수가 있습니다. 너무 너무 인간들이 이 정도 된 줄은 정말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느냐? 내가 물론 이 정도는 우리도 각오하고 왔겠지 않습니까?

정말 여러분들 실망했습니다. 우리 회원들한테 실망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을 했냐 하면은 자아 팽창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급증했습니다. 인간이 자아 팽창이 급증하면 이것이 말세입니다.

자아 팽창 급증 말세(自我膨脹急增末世) 심판 때(審判때)
무아(無我)
진아(眞我)

이때가 심판 때입니다. 심판할 때가 된 것입니다. 심판 때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아가 완전히 팽창해서 터지기 직전입니다, 자아가.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자기 자아를 석가 같으면 이것을 무아(無我)로 하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무아(無我)로. 나를 낮춰라 이랬지 않습니까? 이러면 무아(無我)가 안 되면 진아(眞我). 이렇게 이것이 인간의 이상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 그런데 무엇입니까? 팽창. 자아가 팽창되었지 않습니까? 무아(無我)나 무슨 진아(眞我)는 그냥 내한테는 안 오게 해라. 엄청 바람이 세게 옵니다. 그러니까 자아가 팽창되니까 말세가 왔지 않습니까?

진화론의 허구와 인간 존엄성
옛날에는 말입니다. 우리가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먹은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닙니다.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니니까 엄마는 그 전에 죽어 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가 그 딸을 찾는데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이 부자인 줄 알았습니다. 전신에 플래카드를 붙입니다.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팝니다. 트럭 가지고 다니면서 장에 가서 호떡 파는 아저씨인데 그 잃어버린 딸을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플래카드 만들어서 겁니다.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자식이 나가 버려 가지고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그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떻게 하라고? 내가 알려 주었지 않습니까? 무엇입니까? 매필기립(每必起立)입니다.

부모출입 매필기립(父母出入 每必起立)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겠지 않습니까?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기립(每必起立)이지만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지 않습니까? 출필고지(出必告之)해야지 이제? 부모한테 알려야 합니다.

출필고지(出必告之) 반필면지(反必面之)

출필고지(出必告之). 고지는 그 지 자 안 써도 됩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反必)은 무엇입니까? 반필(反必)은 면지(面之)지 않습니까? 반드시 돌아오면 무엇 한다고? 고지하면 됩니까? 돌아오면은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합니다.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부모하고 연락 끊어 버리고.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 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되었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모릅니다.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우리가 부모가 유병이면 뭐라고 그랬습니까? 부모가 부모가 유병이면 무엇 하라고? 근심 우 자지 않습니까? 근심하라 이 말입니다, 근심. 그다음에 무엇 하라고?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모유(謀癒)하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치유한다.

부모유병 우이모유(父母有病 憂而謀癒)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자기가 근심하면서 연구하라 이 말입니다. 그래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이런 기본적인 것이 우리의 기본 생활입니다. 그런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그러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말세.

이것이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아가 너무 팽창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자아 팽창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팽창이 너무 급증해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외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습니다. 자아 팽창이 급증했다 이 말입니다. 지금 급증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신인이 나타났지 않습니까? 말세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런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을까요? 그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보자고. 지혜로 본다면 여러분들은 뭐 잘 콩나물들한테 물어본다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왜 안 됩니까?

진화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창조론도 있지 않습니까?

과학(科學) (진화론) X
창조론(創造論) O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것이 맞을까요? 창조론이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 맞지 않습니까? 진화론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였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 이것을 애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창조론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다. 이래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학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과학입니까? 이것이 과학이 맞습니까? 과학이 틀리는 것입니다.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이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뇌에 심어 놓은 이 뇌 자체들이 다릅니다. 무엇이 있냐 하면 기도를 안 합니다.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신을 의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원숭이나 개는. 그렇지 않습니까? 기도하고 있는 개 봤습니까?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습니까? 오늘 어느 산에 가니까 기도굴에서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 본 사람 있습니까? 그러면 진화론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애들이 전부 진화론에 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 아버지가 옛날에 개새끼였다고 합니다.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합니까?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들 할아버지는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닙니까, 물고기? 그럼 무엇을 존경을 합니까?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진화론을 정론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과학하고는 더 멉니다.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 이것이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되어서 인간이 개가 진화되어서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고릴라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고릴라는 기도 안 합니다. 고릴라는 신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영적인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됩니까, 안 배우게 됩니까?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되었지 않습니까?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입니다.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이라 이 말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이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성. 그래서 진화론을 우리가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칩니다.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고 원숭이고 이것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예가 한 개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뿐이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을 이것을 천벌을 내리긴 내려야겠는데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 교육 이 교육 이것이 어떤 이념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이념 싸움을 내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창조도 그냥 창조가 아닙니다. 창조도. 칠판이 참 재미있습니다. 먼지가 안 납니다.

나는 나는 수학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립니다, 고등학교 때.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놓고 여기까지 풉니다.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그럼 칠판 하나가 다 필요합니다. 한 문제에 고등학교 수학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다녀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립니다. 다 틀리고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서 내가 꼭 나만 지적합니다. 내가 딱 이제 선생님 저것 틀렸는데요 그러면 선생님이 깜짝 놀랍니다. 심장마비 걸립니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틀린 것을 못 찾아내는 것입니다. 못 찾아내는데 어디가 틀린지를 모릅니다. 한참 써 놓았으니까.

그러면 내가 그것을 고쳐 주면 고치는 것은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합니다.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을 말을 해야 하냐? 그렇다고 천사 테스트할 수도 없고.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선생이 어떤 때는 아예 문제를 싹 써 놓고 허경영이 이리 나와. 네가 이것 풀어서 좀 하나 해 놔. 그리고 자기는 딴 것 보고 앉아 있습니다.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나 보고. 왜? 쓰나 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서 또 틀리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합니다. 내 얼굴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한 30년 후에 만나 보니까 나를 못 알아봅니다. 참 서운했습니다.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그것이 참 허무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창조의 질서와 인체의 신비
그러니까 우리가 인체가 구조가 내가 옛날에도 강의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창조론 있지 않습니까? 창조론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은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것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 사람이 썼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습니까?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어둠이 있었지 않습니까?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과 물고기와 물 자만 붙으면 물고기인 줄 압니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 이 말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말이냐 하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요? 인간을 왜 맨 마지막 만들었을까요? 인간이 인간만 만들어 놓으면 다 굶어 죽습니다.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것입니다.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좀 많지는 않지만 통 먹고 살게끔.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습니다. 그래 그것을 풀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다니면서 원시인들이 삽니다. 그래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광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 이 말입니다.

빛과 어둠 (광(光), 암(暗))
물과 궁창 (수(水), 궁(穹))
식물과 자연 (식(植), 자(自))
낮과 밤 (주(晝), 야(夜))
물고기와 새 (어(魚), 조(鳥))
짐승과 인간 (수(獸), 인(人))

이렇게 빛과 어둠. 물과 궁창.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그다음에 물고기와 새. 그다음에 짐승과 인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마지막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 짐승은. 글자가 안 지워집니다. 써지지도 않고 지워지지도 않습니까? 짐승과 인간이. 안 고쳐집니까? 날려 놓으니까 못 알아보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것 되었습니까? 되었다. 물고기와 짐승.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것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으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순서로 하지.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애들이 믿고 있으니까. 걔들하고 내가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걔는 허경영이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까? 애들은 좋아하지 않습니까? 좋아하는데 애들은 나만 보면 뒤집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이렇게 한 번 보지 않습니까? 안 자빠지는 젊은이가 없습니다. 몇십 년 전부터. 내가 싸이월드에 몇 백만 명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회원이. 그러다가 그 회원들이 지금 50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10년 전에 대학교 마당 가서 노래 불렀지 않습니까?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이 불러 봐. 넌 시험 이랬지 않습니까? 그때 애들이 지금 벌써 서른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애들이 50대까지 되었는데 이것이 전부 내 팬들이 많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고 우리가 성경 말대로 인정하더라도 이것이 100%겠습니까? 내가 이야기하면 괜히 종교 간에 문제가 생기는데 다른 말은 안 합니다. 일시에 만들어졌다고 시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주일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이렇게 이런 시간은 틀린 시간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만 해 놓았을 뿐이지 일주일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냐? 자 보십시오. 우리 세포가. 세포가 100조 개가 있지 않습니까? 100조 개가 있는데 여기 곱하기 2천은 얼마입니까? 곱하기 2천 계산해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세포 100조개 x 2000 = 미토콘드리아 – 산소 (핵 발전소)

이것이 우리의 핵 발전소입니다. 인체 핵 발전소. 그러니까 세포 하나에 100개에서 2천 개까지에 무엇이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그것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기관입니다. 그럼 이 미토콘드리아가 잡아먹는 것이 무엇입니까? 산소입니다. 필요한 것이 산소겠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이 줄어드니까 산소가 공급이 줄어듭니다. 산소가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가 되어서 세포가 미토콘드리아가 핵 발전을 덜 하는 것입니다.

덜 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듭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이 미토콘드리아 뒤에 무엇이 붙어 있냐 하면은 텔로미어가 붙어 있습니다. 텔로미어가 이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 있어서 세포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30일
세포 100조개 x 2000 = 미토콘드리아 – 산소 (핵 발전소)
텔로미어(telomere)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가 2천 개, 100개에서 2천 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서 또 수명을 좌우합니다. 텔로미어가 자꾸 닳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은 얼마입니까? 최고 30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인간의 세포가 100조 개가 30일 이상을 못 버팁니다. 계속 죽어 나가야 합니다. 죽어 나가야. 그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합니다.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그랬습니까? 염색체가 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것이 46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 곱하기 이것이 세포 100조 개를 곱하면 얼마입니까? 4,600조입니다.

30일
세포 100조개 x 2000 = 미토콘드리아 – 산소 (핵 발전소)
텔로미어(telomere)
염색체(染色體) 46개 x 100조 = 4600조

이 4,600조가 4,600조 이 염색체가 어디에 붙었냐 하면 텔로미어 있는 데 붙어 있습니다.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라는 이 염색체도 거기 붙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합니다.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는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습니까? 경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20경이라도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30일
세포 100조개 x 2000 = 미토콘드리아 – 산소 (핵 발전소 20경)
텔로미어(telomere)
염색체(染色體) 46개 x 100조 = 4600조
DNA 4만 x 4600조 = 1해 8400경
유전자(遺傳子) 50만 x 1해 8400경 = 92자(秭)

그러면 20경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4,600조 염색체 안에는 또 무엇이 DNA가 붙어 있습니다. DNA가 무엇입니까? 몇 개 붙어 있습니까? 1 여기 여기가 4,600조 곱하기 4,600조 곱하기 4만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1해 8,400경이 또 이놈의 세포 하나는 그 작은 세포입니다.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 안에 또 요놈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또 거기에 여기에 또 염색체가 붙어 있겠지 않습니까? 안에 염색체가 아니고 무엇이 유전자가 붙어 있겠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유전자가 거기에 또 붙어 있습니다,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은 몇 개입니까? 92자(秭). 92자(秭)라는 것은 말입니다. 엄청 나이가.

92자(秭)라는 것은 92자(秭)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20경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막지하지 않습니까?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집니다.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어마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이 원숭이에게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원숭이하고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습니다. 죽는 썩는 냄새를 한 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납니다. 손에 묻으면. 그런데 원숭이는 죽은 것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 무엇이 다릅니까? 세포가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무지막지하게 복잡합니다. 동물 세포는 이렇지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을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동물입니다. 이런 존재 가치를 모르고 우리를 갖다가 고양이 개가 사람이 되었다. 무엇이 되었다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 택도 없는. 개가 수천억 년 가도 원숭이 안 됩니다.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간의 존엄을 깨뜨리는 소리입니다, 진화론.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것이 진짜 유치원생들입니다. 신인이 볼 때. 이 과학자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신인의 불로유를 알아낸다? 뭘 알아 알기는? 그것뿐이 아닙니다. 허경영 이름이 거기에만 영향을 줍니까?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지 않습니까? 지구가 무슨 위기인 줄 잘 모릅니다. 지구가 이 자만 쓰면 알 것입니다, 무엇인지. 기후 위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기후 위기입니다.

기후 위기(氣候危機)
프레온 가스

그러면 이 기후 위기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 프레온 가스도 주범입니다.

기후 위기와 허경영의 이름
어디서 나옵니까? 냉장고에서 나옵니다.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 파괴의 주범입니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기후 위기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요? 신인의 이름을 모든 기후 위기에 쓰십시오. 그럼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것 냉장고 그것 하나만 없애자. 그러면 지구를 살리지 않습니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런데 뭐 봉합을 잘 해 놓았으니까 몇 달 간다. 몇 달 갑니까? 몇백 년 가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지구에 올 때마다 야 이것 안 가는 것이 어때? 안 가면 또 저것들이 내 몸을 가지고 또 갖다 묻어 가지고 별짓 다 할 테니 가자. 올 때마다 기분 안 좋겠지 않습니까? 그러나 옵니다. 여러분들 오늘 보는 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이상한 사람들 보기 싫어서.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수채.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야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좀 이쁘게 보이는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니면은 영 그냥 말도 마세요. 머릿속에 좀 든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가 뭐하는 놈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도 내가 옛날에 2천 년 전에도 참았지 않습니까? 지금도 참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이 염색체 이 세포나 염색체나 DNA나 유전자나 미토콘드리아 이거나 이 모든 이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깁니다. 혓바닥에 암이 생깁니다. 되겠습니까?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 않습니까?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 갈 때까지는 육체는 깨끗해야 하지 않습니까?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되겠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것이 정죄하는 것 남을. 저놈은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이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거나 남을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력해지지 않습니까? 우리 미스 경남 이리 나와 보십시오.

아까 미스코리아도 여기 와 있던데. 아까 미스코리아 손 들어 보십시오. 젊을 때 미스코리아라고 그러더라. 모릅니까? 여기 와 있던데. 자 이 사람이 이것 하나 듭니다. 얘하고 대화하는 것을 보십시오. 자 예티 벨류 뷰 에티 벨류 뷰. 예티 벨류 뷰 이것 무엇입니까? 예티 벨류 뷰는 무엇입니까? 사랑한다지 않습니까? 러시아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얘가 러시아 말을 왜 알까요? 그럼 이 뇌는 러시아 말을 어떻게 알까요? 내 말 이해 가시죠? (안 떨어짐) 이것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한 손으로 떼라고 합니다. 이것 한 손으로 어떻게 뗍니까? 하나 당겨야지 않습니까? 왜 두 손으로 떼냐? 반칙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한 손으로 이렇게 떼라고 합니다. 떨어집니까? 그것이 안티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또 이것을 이렇게 넣어서 떼라고 합니다. 그럼 누가 이것 무슨 힘이 있어도 이것을 뗍니까? 이렇게 강력한 것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떼야지 두 손으로 떼야지.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그럼 이것 러시아 말인데 여기서는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진짜 모르는 나라 말을 한 번 할 것입니다. 헝가리 말을 한 번 할 것입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그럼 예니나 비쥬 티바를 여기가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고. 모르든 알든 얘는 알아듣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탈락이 어느 나라 말이지? 모르겠지 않습니까? 자 그럼 우탈락 우탈락 (안 떨어짐) 절대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무엇이? 저 저 저 그러니까 우탈락 해 보십시오. 우탈락 힘 여러 개를 하지 혼자 한자.

자 우탈랍 해 보십시오. 우탈락. 자 우탈락이 무슨 말입니까? 모르지 않습니까? 내가 지금 완전히 모르게 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내가 바꿔 놓은 것입니다. 우탈락이 전혀 모르겠지 않습니까? 내가 힘을 줄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새끼손으로 넣었지 않습니까?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우탈락을 내가 위장을 해 가지고 힘이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사랑한다는 것인지 이제 미워하는 것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우탈락은 그야말로 탈락입니다. 외우기 쉽지 않습니까? 탈락입니다. 쎄렉즈택 쎄렉즈택 쎄렉즈택 써렉즈택 미국에서 왔나 봅니다, 발음이. 쎄렉 쎄렉 즈택 즈택 써렉즈택. 그럼 이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세지 않습니까? (안 떨어짐)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 쎄렉즈택이나 우탈락이나 마음속으로 아무거나 하십시오. 우리는 모르니까.

그럼 이 뉴런이 여기다 연결해 주겠지 않습니까? 자 했습니까? (안 떨어짐) 이것은 써렉즈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탈락을 한 번 또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떨어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머리가 전혀 모르는 것을 다시 한 번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아는 것도 있을까요? 자 워 하이 니 워 하이니가 무엇이지? 워 하이 니가 무엇입니까? 중국말 잘 모르지 않습니까? 모른다고 합니다. 워 하이니 해 보십시오. 워 하이 니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워 헌 니 해 보십시오. 워 헌 니 워 헌 니 (떨어짐) 그럼 이것은 밉다 소리입니다. 워 하이 니는 사랑한다 소리이거든. 이 여기에 정확하게 반응합니까, 안 합니까? 반응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본인이 이 글자를 모르지 않습니까? 모르는데도 이 얘가 알아듣고 얘 머리에서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그런데 원숭이가 이것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이렇게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미국에 두어도 되지 않습니까? 이것을 미국에 두어도 움직이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안 잡은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뉴런이 머리에 미국에 있는데도 뉴런이 옵니다. 연결이 다 됩니다. 그다음에 내가 여기다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전부 바뀌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상 묘만 바뀌었습니까? 모든 수백억 개가 바뀌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수백억 개에게 신호가 다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체계가 불로유가 만들어지는 체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전 세계 우유를 여기 내 혼자서 말 한 마디로 통제할 수가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그게 허경영의 이름이 아니라 그거 뭐 우유병 안에 있으니까 곰팡이가 안 났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아! 내 능력을 그렇게 그렇게 과소평가하고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 우유 포장한 것 한 번 비춰 보십시오. 가만히 있으십시오. 레벨 고생했으니까 레벨 20무 들어가십시오. 우리 미스 경남입니다. 모든 얼굴에 대한 심판 결정자는 내가 시험을 매기는 것입니다. 내가 미스 경남 하면 미스 경남입니다. 여러분들은 선택하는 것이 맞지가 않습니다, 선택하는 것이. 그런데 내가 미스 경남은 경남입니다. 내가 미스 코리아 하면 코리아입니다. 심사위원들은 정확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믿고 있으십시오.

곰팡이가 많이 났지 않습니까? 이 곰팡이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나중에는 이것이 넘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팽창되는 부분입니다. 이것 썩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은 다릅니다.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 이런 것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 모든 병뚜껑을 열어 놓아도 그대로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닫았고 열었고 관계가 없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몇 년을 놔두어도 높이가 똑같습니다. 그 위에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뚜껑 열어 놓아도 마찬가지고 닫아 놓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대신 뚜껑 열어 놓았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곰팡이 들어간 자리만 잘라내면 되는 것입니다. 공기 중으로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 외에는 변동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나중에 국제환경기구와 협의를 하면 그것이 통과되는 때도 올 수가 있습니다. 왜? 지구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후 온도 팽창이 굉장히 무서운 것을 모릅니다. 온도 팽창이 점점 올라갈수록 여러분들의 자아 팽창 속도도 올라갑니다. 날씨는 꾸무룩하지 온도는 습도는 높지 덥지. 스트레스가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까?

자아 팽창과 환경 위기
그러니까 이 옛날에 청량하던 가을 날씨가 아니라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짜증 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자아 팽창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아 팽창이. 그런데 기후는 또 어떻게 됩니까? 기후는 또 점점 팽창되는 것입니다. 호주에 불이 났는데 6개월 동안 탔습니다. 6개월 동안 호주 소방서가 못 끈 것입니다. 6개월을 방치했다가 불이 꺼졌습니다. 캥거루 얼마나 많이 죽었겠습니까? 말도 많은 동물들이 다 타 죽었습니다. 그 면적이 우리나라보다 크지 않습니까? 그것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잘 들어 두십시오.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온대지방에 쫙 미국 LA에서부터 저기 우리 아시아 유럽이 전부 온대지방 쪽으로 있지 않습니까? 얘들이 전부 냉장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 이런 사람들이 그냥 기후 이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문화인들이 사는 데는 기후 이변이 좀 피해가 적고 저 인도네시아나 저 밑에 빈민들 있지 않습니까? 열대나 이런 데 열대에 있는 이 사람들이 태풍이다 뭐다 해 가지고 막 그냥 기후 이변을 어마어마하게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레온 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그런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수난을 겪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민족이나 미개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그 민족들이 그냥 그냥 막 환경 비가 안 오고 막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말입니다. 환경도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돈도 부익부 빈익빈인데다가 환경마저도 잘 사는 사람들 환경 파괴하는 놈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저 호주 사람이 안 사는 데 그런 지역만 가난한 사람이 있는 지역만 전부 기상 이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냉장고 쓰는 사람들은 좋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난이 많은 지역 사람들은 전부 피해는 어디에 갑니까? 비나 환경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전부 미개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인을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환경 피해를 받아 가지고 일 년에 수많은 사람이 그렇게 죽고 병들고 굶어 죽습니다. 이것을 내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안 보는 것 같아도 그것을 다 측정하고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그것을 전부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우상 타파와 진정한 가치
그래서 이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이 눈에 안 보이는 세포 하나에 뭐 이런 1해 8400경 이 뭐 이런 것 만들어 놓아서 92자(秭)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뭐 이것 20경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미토콘드리아 핵 발전소 세포 하나에 2천 개 100개에서 2천 개 이것이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이 나이 들면 줄어들면은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로미어도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이것을 스톱시키는 에너지가 신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입니다. 광천수.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됩니까? 세포가. 아이고 때는 요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시원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까지 미토콘드리아도 바뀌고 텔로미어도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좋은 세포가. 이것이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이것이 노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말을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절도합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매번 보여주는 것만 하면은 여러분들은 이 지상이 여러분들에게는 낙원입니다. 그냥 신인은 무엇이 무엇 잡혀가든 어떻게 되든 겁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인간들의 세상은 요만큼도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왜? 책임자가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꼭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을 이제 이것은 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꼭 버려야 하냐? 꼭 알아 두어야 합니다.

명예에 대한 무엇이 있습니까? 우상이 있지 않습니까? 명예에 대한 우상 이것 쓸데없는 것입니다.

명예 우상(名譽偶像)
물질 우상(物質偶像)
인간 우상(人間偶像)

물질에 대한 우상. 이것 여러분들 이것이 있을까요? 계속 영원히?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겁이 날까요? 이 인간들이 불러주는 이 명예는 여러분이 죽으면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마누라한테 말 한 마디 잘해 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백궁까지 가져갑니다. 자기 와이프가 알아주면 됩니다. 그 이상 사람이 뭐 알아주는 데 욕심 내지 마십시오.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 주십시오.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개미들한테 가서 허경영 알리면 무엇 합니까?

내가 뭐 잡혀 가서 텔레비전에 거짓말로 뭐 허경영이가 뭐 어쨌다 그것 소용없는 것입니다, 전부. 이것 전부 우상일 뿐입니다. 또 무슨 우상 물질 우상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물질 우상이 뭐 그 인간 우상도 애인이라 인간 우상도 있겠지 않습니까? 자식도 이런 우상도 있지만 실제 또 우상이 빠진 것이 있습니다. 한 번 아이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좀. 명예가 권력하고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우상이 또 있을까요? 제일 안 좋은 우상이 있습니다. 내가 오늘 강의한 제목입니다. 이것이 제일 나쁩니다.

명예 우상(名譽偶像)
물질 우상(物質偶像)
인간 우상(人間偶像)
자아 우상(自我偶像)

자아 우상.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 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남은 다 죽어도 괜찮습니다. 이것 됩니까?

내가 여기서 돈 세 푼 어치도 안 되는 것 벌어 가지고 일일이 이 주둥아리를 놀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무료급식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남는 돈은 그것 다 갖다 주고 나머지는 하늘궁에다 이것이 하늘궁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 것입니다. 우리가 가져갑니까? 내가 이것 가지고 술 먹습니까? 커피 한 잔 내가 먹어 봤습니까? 담배 한 가지 피워 봤습니까? 술 한 잔 먹어 봤습니까? 그런 사람을 갖다가 자아 우상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저게 뭐 사기꾼이야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것 따지는 사람들 문제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 기절초풍을 합니다. 이 자아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자아 우상을 더불어 우상.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한다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 약수물이 탁 터지니까 모두 먹게 놔두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로유 무엇인데 우리가 불로유를 왜 팝니까? 뭐 스티커를 판다고? 정신 나간 사람 같으니라고. 스티커 100년 팔아 보십시오. 하루 무료급식하는 돈도 안 됩니다. 그것을 우리가 왜 팝니까? 아니 우리가 물통을 왜 팝니까? 그것 다 팔아 보십시오. 100년 팔아 보십시오. 그것 하루 한 달 무료급식이 1억 5천 되지 않습니까? 그 1억 5천만 원 되려면 100년 천 년을 팔아야 합니다. 그거나 더 남으려면 스티커 하는 우리 회원들이 서비스 차원으로 각자 자기가 만들어서 주고 서로 매매하고 하는 것 우리는 관계가 없습니다.

왜 내 스티커가 우유에만 붙습니까? 내 스티커가 아픈 데나 이런 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하는 것 아닙니까? 옷에도 붙이고 하는 것이지. 그것이 우유에 붙이려고 만든 것입니까? 불로유가 나오기 이전부터 스티커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끼리 만들어서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왜 덤터기를 왜 스티커를 가지고 하늘궁을 덤터기를 씌우려고 합니까? 왜 불로유를 불로수를 안 팔았는데 팔았다고 합니까? 불로유를 왜 삽니까? 내 이름 쓰면 되는데 꼭 스티커 붙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이름 석 자만 쓰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누가 그것을 사 먹습니까? 어떻게든 그런 것으로 신인을 잡으려고. 그래서 자아 우상이 너무 팽창했지 않습니까? 이것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상 중에서 신앙의 대상인 우상도 있지 않습니까? 신에 대한 우상도 우리가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가지고 있겠지 않습니까?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도 신관에 대한 우상도 있습니다.

신관 우상(神觀偶像)

그러나 이런 것은 용서받을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 이런 것은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지만 천국은 못 가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보다 이것이 더 무섭습니다. 자아 우상. 내가 떡을 하나 주면 누가 못 먹은 사람이 있나 돌아봐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내가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 전체한테 세례를 한 번 줘야겠습니다. 이 물방울이 저기 바람이 오는 것을 볼 수 있나 봅니다. 이리 지금 이리로 안 오네. 자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안에서 퍼져서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노래. 영상 나갈 때 노래를 해야 합니다.

강옥기 대천사의. 나머지 가수들은 영상 끝나고 노래. 부르겠습니다.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우리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빨리 대박 갑시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님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네 수고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무료급식 띄워주세요. 비디오.

우리가 하늘궁에서 저 무료급식 주는 사람이 종로 2가에서 4가까지 줄을 서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한테 한 보따리씩 안겨 줘야 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모자라 보십시오.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2시간 3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괴로운 것입니다. 저 줄을 선 사람이 데모 군중 같습니다. 그것을 다 한 보따리씩 안겨 줘야 합니다. 그것이 누가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모아 가지고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스티커를 찍어서 뭐 돈을 번다고? 아이고 그 스티커는 여기서 왔다 갔다 그 인쇄소 가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됩니다. 무엇이 남습니까? 그것을 그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

그것을 나한테 덤터기 씌우려고 연구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그래서 그것으로 허경영을 잡으려고 합니까? 이것이 몇백 명이 모여서 에너지 주는데 뭐 성추행이 어떻고 그런 것 가지고 54년간 무료급식한 봉사자를 잡으려고 합니까? 우리나라가 무슨 저 무슨 고소 공화국입니까? 고소 고발 공화국입니까?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이 도둑떼들입니다, 도둑떼들. 아주 그것을 막 회유하는 것 막 이런 것이 얼마나 그 유튜브에 나왔지 않습니까? 정말 지금은 내가 가만히 있지만은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저런 봉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것 본궁을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전에 그냥 그 우리를 그냥 껍데기를 뺏기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그냥 언론을 동원하고 뭐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이? 아주 무법천지입니다. 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신인을 스티커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면 안 됩니다. 나는 스티커하고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스티커는 물 나오기 전에 우유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봉사하던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 누가 연락이 오면 과감하게 대처하십시오.

신인님은 스티커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왜 이런 협박 공갈을 하냐? 전화번호 전부 적어 두십시오. 나한테 가져오십시오. 우리 그 사람들이 법이 있으면 우리는 그 위에 우리도 법이 있습니다.

우주 암흑 물질의 농축에 불로유에 이어서 신묘한 불로수를 우리는 먹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 말입니다. 모기가 정말 쇠로 된 소한테 달라드는 격입니다. 어딜 찌릅니까, 찌르기는.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다. 인간들이 찌르는 것은 나한테는 아픔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지 마십시오, 좀. 그 주둥아리를 가지고 아무리 찔러 보십시오. 그 쇠로 된 소가 황금으로 된 소에 그 모기 그것이 들어옵니까? 신인의 몸은 말입니다. 소는 소 생 다이아몬드 소입니다. 어디 다이아몬드에다가 모기 주둥아리를 갖다 집어넣으려고 합니까? 들어갑니까? 멍청한 사람들한테나 들어가지. 다이아몬드한테 다이아몬드로 된 소한테다가 주둥아리 집어넣으면 모기 주둥아리가 다이아몬드 속으로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때만 닦아주는 것이지.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또 줄 것이 있습니까? 줄 것이 많습니다. 뭐든지 빼앗아 가십시오.

순간의 선택이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추석 연휴를 행복하게 잘 보내셨습니까?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링크하면 초우주 에너지가 증폭되어 완전체로 만들어주시는 허경영 신인(神人)님이 와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4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팀 있습니다. 이역만리에서 오셨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순화 대천사님이 신인님의 권능으로 나온 광천 불로수(不老水)와 생활 속 기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노란색 란을 올립니다. 축하합니다. 먼 곳에서 오시느라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은 몇 회인지, 일요 강연은 몇 회인지 잘 외워두세요. 맨날 와도 자기 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회차로 나갑니다. 그 말씀을 한 회차가 몇 구절인 것입니다. 성경은 66명이 썼으니 갈라디아서, 고린도서처럼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경은 많은 사람이 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잡한데,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처럼 그렇지 않습니다. 상당히 좋죠? 그래서 공부하기도 좋고 뿌리도 간단합니다.

성경은 마태의 말이 다르고 바울의 말이 다르고 사도마다 제자마다 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공통분모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어려운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신인(神人)이 와서 이것이 통일되어 버립니다. 그냥 몇 회 강연 하면 거기에 제목이 있습니다. 그럼 그 제목이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 아주 쉽습니다. 이번 강연은 정말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제목입니다. 그럼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것만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몇 회다.

옛날 텔레비전 광고 제목 같습니다. 냉장고 나올 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왜 영원을 좌우한다고 안 했을까요? 10년이면 냉장고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20년 해 놓았으면 그 회사 망하는 것입니다. 10년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것입니다. 한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전기도 절반 들어가고 이러면 또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이러면 이것이 카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냉장고가 머리에 탁 떠오르게 앞에 이끄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는 영원(永遠)을 좌우해 버립니다. 부분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다 바뀌어 버립니다. 지나가다가 자기가 동전이 많이 있습니다. 돈이 동전으로 한 100억이 있습니다. 그것을 들고 다닐 수 있습니까? 놔두기도 참 불편하지 않습니까?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이 성경 구절이 그렇게 복잡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데 그것이 몇 회 몇 회 딱 제목이 거기에 걸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을 여러분 목사가 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그때 강연을. 거기에 소제목이 있지만 실제는 제목이 없습니다. 몇 장 몇 절 그 글자만 나오지 제목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강연은 몇 회차 제목 딱 하면 나오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이것이 우주 시대는 이렇게 간단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오늘 강연은 뭐라고요? 벌써 이야기해 버렸습니다. 우리 순간의 선택이 무엇을 좌우한다고? 순간의 선택이 이 선택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투표하는 것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합니다. 순간에 우리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나이가 이제 젊은 여러분의 아들들은 삼성을 갔다가 또 개인 사업을 했다가 또 대우로 갔다가 옛날에 이럴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많이 옮긴 사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럴 일이 없지 않습니까? 선택이 잘못되어 중간에 고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을 잘해야 합니까? 선택입니다.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그냥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습니다. 자기 상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죽지 않습니까? 죽죠? 그러면 그 순간순간 발자국 하나를 탁 잘못 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달가닥 날아가 버립니다. 지뢰가 그렇습니다.

목함지뢰가 있고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되지 않습니까? 다리가 절단되었으니까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그래서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 강물로 떠내려와 임진강으로. 그래서 목함지뢰에 우리가 옛날에 강에서 폭발하고 이래서 사람 다치고 이랬지 않습니까? 임진강으로 내려옵니다. 장마 지면 떠내려오는 수가 있습니다, 지뢰가. 산사태가 나서.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애들이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서 다치는 수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목함지뢰가 애들 가지고 놀게 생겼습니다. 뚜껑 열어보고 싶고 말입니다. 이렇게 유혹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에 많이 갈 뻔했죠? 그런데 다른 군인은 많이 죽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괜찮았을까요? 지혜가 아닙니다. 신인(神人)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니지 않습니까? 천사가 여러분 같이 다닙니다. 군단 단위로 따라다닙니다.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닙니다.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그것을 안 지켜줍니까? 지켜주죠. 그런데 내가 감옥을 가거나 지난번 감옥 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내가 고난을 겪는 것을 그 천사가 터치하지 못합니다. 나는 그것이 정해져 있으니까. 신인(神人)이 가야 하는 길입니다.

만델라가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자주 갔죠? 그 대통령이 된 것과 같이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것은 천명(天命)이 있겠지. 천명(天命)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신인(神人)은. 여러분은 천명(天命)을 받은 자는 무엇입니까? 소명(召命)입니다. 소명(召命)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사명(使命)이겠지. 이렇게 명이 따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숙명(宿命)이 있겠지.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운명(運命)이 있습니다.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하는 사명(使命)의 길
박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내다보니까 우리 국민의 민족에게 박 대통령이 무엇을 집어넣었습니까? 운명(運命)대로 살아가고 있거든. 이것이 전통적 빈곤(貧困)입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빈곤이니까 보릿고개. 쌀 떨어지고 보리 떨어지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들에 가서 나물을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 놓았는데 찾기가 어렵습니다. 김치국밥 같은 거 안에 밥 찾기가 어렵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군대 가면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깃국을 한 달에 한 번인가 끓여주는데 냄새만 납니다. 냄새가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은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나 이 사람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없어집니다.

그럼 병사들은 무엇입니까?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덩어리입니다. 기름을 넣어야 그 구수한 맛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고기인 줄 알고 보면 전부 기름덩어리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둥둥 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운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국인지 전혀 모르고 냄새만 고기 냄새 난다. 그러면 그것이 사병들 국입니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다 앞에 자기들끼리 내무반 어디야 그 취사장에서 자기들끼리 먹어 치웁니다. 다 없어집니다. 어떤 한 사람이 들어갔다. 높은 좀 지위 있는 사람이 들어갔다 오면 안주로 무엇이 날아가나 봅니다. 없습니다. 요새는 그렇게 못합니다.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딱딱 배식을 합니다. 따로 배식. 그러니까 옛날하고 좀 다릅니다.

옛날에는 국자로 푹 퍼줍니다. 퍼주는데 딱 보면 고깃국이 이번에 나오는 날인데 맹물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은 애는 기름덩어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가난했습니다. 그런 가난을 운명(運命)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적 빈곤(貧困). 아주 이것은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다 이 말입니다. 아주 그냥 이것은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전통적 빈곤(貧困)이 이것이 5입니다. 이것이 1이죠? 이것이 2죠? 3이죠? 4죠?

graph TD A[“天命 (1)”] –> B[“召命 (2)”] B –> C[“使命 (3)”] C –> D[“宿命 (4)”] D –> E[“運命 (5)”]

이렇게 있는데 전부 운명론자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 이러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시골이. 그런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죠? 쿠데타고 혁명이고 그것은 국민들한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생활이 보릿고개가 급한 것입니다. 그것은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그것은 머릿속에 농사 안 짓고 공부해 가지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국민들은 그것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잘 먹고 잘살게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딱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使命)을 띠고 사명(使命)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명(使命)으로 딱 국민을 끌어올려 버립니다, 박 대통령이. 그래 버리니까 숙명(宿命)이고 운명(運命) 타령은 싹 가 버리는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시켜 버립니다. 국민을 사명(使命)으로 딱 업그레이드.

사명(使命)은 이것은 소명(召命)은 하늘이 부른 것이지 부른 자입니다. 소명(召命)은 하늘이 부를 소(召) 자입니다.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그러면 이것이 소명(召命)입니다.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애들을 임명하면 그것이 사명(使命)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소명(召命)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使命)을 받은 자가 있습니다. 그렇겠지? 그런데 박 대통령은 일종의 소명(召命)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너는 일본 놈 밑에 가서 장교 생활 해 보고 정신 교육 철저히 받아 가지고 너 말이야 다시 한국군에 와 가지고 한국군을 근대화시키고 거기서 네가 국민에게 사명(使命)을 국민교육헌장이라는 사명(使命)을 줘 가지고 국민을 좀 일깨워. 이렇게 했겠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召命)을 받아 가지고 사명(使命)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 사명(使命)자들로 둔갑해 버립니다. 그러면 사명(使命)은 숙명(宿命)과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해 버립니다. 독립군으로 저 러시아나 중국에 가서 싸우는 사람이 무슨 운명(運命)이 있고 숙명(宿命)이 있습니까? 그냥 국가를 위해서 죽어가는 것이 그것이 사명(使命)입니다. 사명(使命) 앞에는 운명(運命)이고 숙명(宿命)이고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경찰서에 서장 일본 경찰서장이 있었습니다. 김두한이가 들어갔습니다. 문 때려 부수고 들어가니까 일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습니다.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까 해방이 되어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나 국민들이 패거리 들어왔는데 김두한이가 소장실에 딱 들어가니까 소장이 일본 경찰서장입니다. 탁 김두한이 보고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그런데 내 네 아버지도 내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니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당신이나 나나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고 이 사명(使命)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使命)을 받은 자다.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천황폐하 앞에 죽음으로써 충성(忠誠)을 맹세하겠다. 이러고 권총을 딱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 데서 자살을 합니다. 그래서 천황폐하 만세 하고 천황폐하 나는 당신의 충성(忠誠) 충직된 경찰서장으로서 나는 사명(使命)을 다하고 이제 천황폐하 하늘나라로 천황폐하 곁으로 갑니다. 저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김두한이가 어처구니가 없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그 사상(思想)이 철저합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그 서장님 빨리 가야 합니다. 야 너희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너희 다 도망가. 그래서 싹 도망갔습니다. 혼자 남은 것입니다.

거기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삶은 김두한이다. 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참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도 일본 천황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使命)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한다. 이러고 작별을 합니다. 총을 딱 대고 빵 쏘니까 팍 쓰러져 버립니다. 김두한이도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그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야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신. 그 사람들 운명론(運命論)에 빠져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천황폐하의 소명(召命)을 받은 사명(使命)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것입니다. 내 목숨이나 부지하려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습니다.

전부 미군들이 10명 죽어야 일본군 하나가 죽는 것입니다. 정신력(精神力)이 하도 투철해서. 무슨 말인지 아시죠? 사명(使命)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벌써 흐리멍텅하면 사명(使命)을 받은 자가 아닙니다. 공부 안 하겠다는 애 공부하라고 싸우지 마세요. 그 사명(使命)이 없는 애입니다. 야 무슨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나는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주변 이야기를 자세히 해줍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아시겠죠? 그러면 이 숙명(宿命)과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하는 사명(使命)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작업복만 입고 재건복만 입고 뛰겠습니다. 딱 이렇게 나간 것입니다.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주자. 고속도로 이런 거 후손들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재건복으로 끝납니다, 작업복으로. 이것이 사명(使命)입니다.

그러니까 천명(天命)을 내리면 이 소명(召命)자가 있게 되어 있고 소명(召命)자는 사명(使命)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것. 이것이 우리 민족의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할 수 있지. 그러나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하기는 어렵습니다. 신인(神人)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生死)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것이 영원(永遠)입니다. 비록 숙명(宿命)과 운명(運命)을 초월(超越)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使命)에 끝나는 것이지. 그것이 하늘의 사명(使命)은 아닙니다. 어떤 인간도 소명(召命)을 받으면 사명(使命)을 자기 나름대로,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운명(運命)과 숙명(宿命)은 아무것도 아니죠?

신인(神人)과의 만남: 지혜를 넘어선 선택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지 않습니까?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좋죠?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釋迦) 같은 사람. 신인(神人) 신인(神人)이 와 있습니다. 예수(豫首), 공자(孔子), 맹자(孟子). 아니 공자(孔子), 맹자(孟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무엇이 있습니까? 놀자고? 한비자도 있지? 노자도 있지? 그런데 흑판이 좀 좁습니다. 장자(莊子)도 있지? 장자(莊子). 놀자는 없습니까? 노자는 있지. 문자(蚊子)도 있죠? 이 문자(蚊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이 문자(蚊子)라는 모기, 이 모기입니다. 이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쇠로 된 소가 있습니다. 쇠로 된 소.

저 같은 데 가면 쇠로 소 만들어 놓지 않습니까? 거기에 붙어서 피를 뽑느라고 하다가 주둥아리를 잃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아가 소를 딱 보니까 소가 맞습니다. 그럼 다시 가서 찌릅니다. 그것만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왜? 여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다시 나와서 보니까 소가 틀림없지 않습니까? 또 와서 찌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서 죽는 것입니다. 쇠에다가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것 얼마나 침이 안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문자(蚊子)는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문자(蚊子)가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이것 올라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상철우(上鐵牛). 소를 조심해야 합니다, 소. 쇠로 된 소. 철우(鐵牛) 쇠로 된 소에 올라가면 무엇입니까? 불가(不可). 불가 무엇입니까? 불가침(不可針)입니다. 침을 쓸 수가 없습니다. 사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편이 쇠로 된 소입니다. 생전 말을 안 듣습니다.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마누라가 쇠로 된 소입니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런 헛고생을 문자(蚊子)가 상철우(上鐵牛) 한다. 공자(孔子)보다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문자(蚊子)가. 공맹(孔孟) 공자(孔子)나 예수(豫首)나 맹자(孟子)나 아니 여기 석가(釋迦)나 예수(豫首)나 공자(孔子)나 맹자(孟子)나 장자(莊子)나 이 사람보다 무서운 것이 문자(蚊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대학교 공부 잘하는 애가 대학 선택 한번 잘못하면 인생이 뻐그러져 버립니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됩니다.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것이?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신인(神人)을 만난 것은 여러분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만 피해갈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합니다. 그럼 이 사이사이로 가려면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밟습니까?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놓습니다. 그 방향을 걔들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 걔들은 표시가 있습니다. 6시 방향입니다. 9시 11시 방향입니다. 시계 방향으로 무엇을 잡아 놓았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리 반드시 가면 지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도 그 피해 다녀야 하니까. 그런데 그것만 알면 되니까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옵니다.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요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아니면 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딱 나오지. 그럼 그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지뢰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우리가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석가(釋迦)의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아무 쓸데없습니다. 공맹(孔孟) 맹자(孟子) 공자(孔子)의 지혜가 지혜가 쓸모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 무엇을 하든 자기하고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 테스트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한테 하면 더 정확합니다. 어떤 사람은 떼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모릅니다. 그것 숙달되어야 합니다. 전쟁 나면 갑자기 쓸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우리가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합니까? 해 봐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해 봐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거기 가서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럼 전시(戰時) 되면 천사 테스트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지금 애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무엇을 물어봐야지.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것입니다.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애들 다 죽일 수 있습니다. 그 애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또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천사.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뭐 21세기에 이것이 무엇이냐? 그것 한심한 사람입니다.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오면 있지. 또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니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 오면 없지. 그럼 여기 내가 하는 천사가 하는 말이 진짜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 그것은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입니다. 착각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지? 그런데 천사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 버립니다. 오케이. 그래서 문자(蚊子)는 상철우(上鐵牛) 하면 불가침(不可針)입니다. 절대로 인생은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 앞으로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신인(神人)을 만난 것은 순간 선택 잘한 것입니까, 아닌 것입니까? 잘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5살 때 공부한 것. 5살 때 공부한 것 중에 보면 재미있습니까? 나는 노래 부르는 것이 더 재미있는데.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도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죠?

진화론(進化論)과 창조론(創造論)의 대립: 인간 존엄성의 재정립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입니다. 뭐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까.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떨어진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설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거기 휩쓸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 하면은 돈을 번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돈을 번다 이 말이 틀린 말입니다. 돈을 번다 이 말 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小大便)을 본다. 본다고 그러죠? 이것은 소대변(小大便)에서 모든 병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소대변(小大便)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잡아당겨 버리니까 못 봅니다. 옛날에는 통시깐에서는 못 봅니다. 그것을 우리는 옛날에는 산에서 나무하다가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입니다. 깨끗한 좋은지 안 좋은지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대변(小大便)을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눈다고 안 합니다. 봐야 하겠지?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것이 나타납니다.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무슨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본다 할 때는 그것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고 그러지.

며느리 관상(觀相)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며느리 얻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것이지. 봐야 할 것은 눈으로 봐야 하죠? 그런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습니까?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맞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앞으로 양변기가 특수한 양변기가 나올 것이라고. 그냥 소대변(小大便)만 보면 내 모든 건강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와 버립니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무엇을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지 않습니까?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변기 앞에 자자자자작 나타납니다. 화장실만 가면 다 나옵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지금 몸이 안 좋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수세요. 무슨 신경 몸이 허하니까 지금 몸을 보하세요. 이렇게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내가 올 것이라고 그랬지? 그것 특허 낸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특허 내면 부자 되겠지. 안에 구체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만드는 것이고 그 사람은 껍데기만 특허 내면 됩니다. 그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神人)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을 3번 나가면서 그때그때마다 내가 돈을 만들어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나갔지?

그런데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나갔죠? 그러니까 돈 만드는 것은 그냥 천지에 돈이 보입니다.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한데 나는 그런 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니죠? 그렇지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우리 지금 우리 우유를 갖다가 밀폐가 되어 있으니까 안 상한다 요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 얼마나 정신이 나갔습니까? 내 우유를 10몇 년 전에 테스트할 때 우유를 열어 가지고 종이팩에 우유를 열었지. 그래 하나는 다른 방에 두고 하나는 이쪽 방에 뒀지? 그런데 여기 이름 쓰고 저쪽 방에 있는 것 이름 안 썼지. 우유 어떻게 되었습니까? 썩어 가지고 냄새가 나 가지고 곰팡이로 바뀌었습니다.

똑같은 기간에. 이것 맞죠? 이것 허경영 쓴 우유입니다. 이것 뚜껑 열었습니까, 안 열었습니까? 잘라 버렸습니다. 이것 그때 내가 실험한 것 아닙니까? 맞죠? 이것 어떻게 됩니까? 우유 썩었지. 똑같은 기간입니다. 맞죠? 공기 소통됩니다. 여기 공기 소통됩니다. 이것 냉장고 안 넣은 것입니다. 안 썩습니다. 그래가 나중에 어떻게 되는 줄 압니까? 우유가 돌덩어리처럼 되었습니다, 돌덩어리. 벽돌처럼. 습기가 날아가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곰팡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뭐 우유를 포장해 놓았으니까 뭐 당분간 안 썩는다. 냉장고 안 들어가면 한 달 넘으면 가 버립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뭐 허경영 우유가 뭐 그 뚜껑이 닫혀 있으니까 안 썩는다. 웃기는 사람들이 있네 참.

그따위 말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느냐? 하는 데가 있습니다. 국과수는 허경영 우유 아무 이상 없다고 합니다. 다른 데서도 미국 연구관도 이상 없지? 그것은 그 사람들이 대조 우유와 본 것입니다. 다른 우유는 그 시간에 놔두니까 가 버립니다. 그런데 여기는 무엇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교한 것 아닙니까, 이것? 이것이 10몇 년 전입니다. 이것 연도 나와 있습니까? 오래되었지? 오래되었습니다. 또 허경영 이름의 위력입니다, 이것이. 그때 스티커 붙였습니까? 스티커가 없던 시절입니다. 그냥 내 이름만 가지고 내 혼자 우유 해 먹었을 때입니다. 하도 사람들이 왜 먹냐 싸서 내가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이것 내가 이것 해 가지고 이것 다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덮어씌우면 됩니까? 뭐 우유가 뭐 가만히 있으면 안 변한다고? 이 더운 여름에 2년이 지났습니다. 멀쩡하지? 200년이 지나 봐. 멀쩡하지. 그 신인(神人)의 위력(威力)이 거기에만 있습니까? 어디 거기에만 나옵니까?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에너지 나오지? 광채 나오지? 이런 것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그런데 수사기관에서 우유 회사에다 물어보니까. 우유 이런 것 이런 우유 있지 않습니까? 종이에다 딱 넣어 완전 밀폐되어 완전 무균된 우유 있어요. 멸균 우유. 그런 것도 오래 놔두면 안 됩니다.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것도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나중에 안에 세균이 생깁니다.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 그것도 변질이 되는데 이 병우유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완전 멸균 우유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미생물을 놔뒀기 때문에 불어나 터집니다. 폭발합니다. 그런데 신인(神人) 이름 쓴 것 그렇게 됩니까? 그리고 또 뭐 스티커를 팔아먹는대. 그 스티커를 천 년을 팔면 무료 급식 하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 년 팔면 그것이 몇백만 원 될 수 있겠지. 나는 팔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스티커를 찾아 싸니까 우리 회원들이 그곳에 가서 인쇄소 가서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공급하겠지.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팔아서 그것 무엇이 남습니까? 스티커를 하늘궁이 팝니까? 아닙니다. 안 팝니다. 저 물통 파는 것 우리가 팝니까? 여러분들이 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봉사 스티커도 봉사. 그것 왔다 갔다 차비도 안 됩니다, 그것. 스티커 찍어 가지고 와서 여러분한테 팔면 그것 낱개로 팔아 가지고 그 차비 되겠습니까?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스티커를 팔았다고 한번 나한테 이야기했다가는 신인(神人)이 일반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는 무료 급식하는 사람 54년을 무료 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어떻게든 앞으로 전국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데 못 하게 만들고 그것을 정지시키고 거기다가 그것 무료 급식을 54년 한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아 가지고 떼돈을 벌려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이 대한민국은 일본이 1명 고소할 때 198명을 고소합니다. 일본이 10명 고소할 때 1980명을 고소합니다. 이 우리나라 되겠습니까? 국민성(國民性)을 고쳐야 합니다.

절대 신인(神人)에게 봉사하고 좋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을 누명 씌워서 얼마 전에 뽀빠이 이상용 씨 왔죠. 이것은 정권만 바뀌면 뭐 덮어씌워서 그냥 내쫓아 망하게. 정권만 바뀌면. 이래서 되겠습니까? 국가에서 월급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을 작살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출세 가도를 만들어 볼까?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든 누명 씌워서 저 사람 자살하게 이선균 씨가 자살했지. 그것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안 나오면 그만두지 뭐 맨날 조사하는 것입니까?

여기 잘랐으면 됐지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팔뚝 자르고 온 전신의 털을 계속 테스트합니까? 허경영 불로유(不老乳)도 국과수에서 이상 없다고 그러면 그만이지 그것을 우유 회사 가서 따졌대. 아니 내 안티들이 그것 가지고 우유 회사 가서 이것이 왜 이렇게 안 변하냐고 이렇게 따집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결국은 신인(神人)도 조용히 백궁(白宮)에서 안 오면 여러분들이 내 시신(屍身) 장례(葬禮) 치러야 합니다. 내가 안 올 수 있습니다. 너무 너무 인간들이 이 정도 된 줄은 정말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느냐? 내가 물론 이 정도는 우리도 각오하고 왔겠지.

정말 여러분들 실망했습니다. 우리 회원들한테 실망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을 했냐 하면 자아팽창(自我膨脹)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급증(急增)했습니다. 인간이 자아팽창(自我膨脹)이 급증(急增)하면 이것이 말세(末世)입니다.

graph TD A[“自我膨脹 (자아팽창) 급증 (급증)”] –> B[“末世 (말세)”] B –> C[“審判 (심판) 때”] C –> D[“無我 (무아)”] C –> E[“眞我 (진아)”]

이때가 심판(審判) 때입니다. 심판(審判)할 때가 된 것입니다. 심판(審判) 때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아(自我)가 완전히 팽창해 터지기 직전입니다, 자아(自我)가.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자기 자아(自我)를 석가(釋迦) 같으면 이것을 무아(無我)로 하라고 그랬지? 무아(無我)로. 나를 낮춰라 이랬지 않습니까? 이러면 무아(無我)가 안 되면 진아(眞我). 이렇게 이것이 인간의 이상(理想)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 그런데 무엇입니까? 팽창(膨脹). 자아(自我)가 팽창(膨脹)되었지? 무아(無我)나 무슨 진아(眞我)는 그냥. 나한테는 안 오게 해라. 엄청 바람이 세게 옵니다. 그러니까 자아(自我)가 팽창(膨脹)되니까 말세(末世)가 왔죠?

옛날에는 말입니다. 우리가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먹은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닙니다.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니니까 엄마는 그 전에 죽어 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가 그 딸을 찾는데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이 부자인 줄 알았습니다. 전신에 플래카드를 붙입니다.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팝니다. 트럭 가지고 다니면서 장에 가서 호떡 파는 아저씨인데 그 잃어버린 딸을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플래카드 만들어서 겁니다.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렇게 자식이 나가 버려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그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떻게 하라고? 내가 알려주었죠? 무엇입니까? 매필기립(每必起立)입니다.

graph TD A[“父母出入 (부모출입)”] –> B[“每必起立 (매필기립)”]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 하겠지?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기립(每必起立)이지만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지 않습니까? 출필고지(出必告之)해야지 이제? 부모한테 알려야 합니다.

graph TD A[“出必告之 (출필고지)”] –> B[“反必面之 (반필면지)”]

출필고지(出必告之). 고지는 저 지(之) 자 안 써도 됩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反必)은 무엇입니까? 반필(反必)은 면지(面之)지? 반드시 돌아오면 무엇을 한다고? 고지(告之)하면 됩니까? 돌아오면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합니다.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하지?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어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죠? 그런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부모하고 연락 끊어 버리고.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되었겠지. 그런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모릅니다.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죠?

우리가 부모가 유병(有病)이면 뭐라고 그랬습니까? 부모가 부모가 유병(有病)이면 무엇을 하라고? 근심 우(憂) 자죠? 근심하라 이 말입니다, 근심. 그다음에 무엇을 하라고?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모유(謀癒)하라고 그랬지? 치유(治癒)한다.

graph TD A[“父母有病 (부모유병)”] –> B[“憂而謀癒 (우이모유)”]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자기가 근심하면서 연구하라 이 말입니다. 그래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이런 기본적인 것이 우리의 기본 생활입니다. 그런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그러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이것이 말세(末世)입니다, 말세(末世).

이것이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아(自我)가 너무 팽창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자아팽창(自我膨脹)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팽창(膨脹)이 너무 급증(急增)해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외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습니다. 자아팽창(自我膨脹)이 급증(急增)했다 이 말입니다. 지금 급증(急增)해 가고 있죠? 그런데 신인(神人)이 나타났지? 말세(末世)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런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을까요? 그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보자고. 지혜로 본다면 여러분들은 뭐 잘 콩나물들한테 물어본다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왜 안 됩니까?

진화론(進化論) 있지? 그러면 창조론(創造論)도 있죠?

graph TD A[“科学 (과학)”] –> B[“進化論 (진화론)”] A –> C[“創造論 (창조론)”] B — X –> C C — O –> B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것이 맞을까요? 창조론(創造論)이 맞죠? 그런데 진화론(進化論)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 맞지? 진화론(進化論)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였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 이것을 애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창조론(創造論)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다. 이래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학이래. 이것이 과학입니까? 이것이 과학이 맞아요? 과학이 틀리는 것입니다.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이 분명히 있죠? 뇌에 심어 놓은 이 뇌 자체들이 다릅니다. 무엇이 있냐면 기도를 안 합니다.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신을 의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원숭이나 개는. 기도하고 있는 개 봤습니까?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습니까? 오늘 어느 산에 가니까 기도굴에서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 본 사람 있습니까? 그러면 진화론(進化論)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애들이 전부 진화론(進化論)에 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옛날에 개새끼였대.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돼?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는 뭐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니야 물고기? 그럼 무엇을 존경을 해?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화론(進化論)을 정론(正論)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과학하고는 더 멉니다.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 이것이 맞는 말이지.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되어 인간이 개가 진화되어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고릴라가 진화되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고릴라는 기도 안 합니다. 고릴라는 신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영적인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이 옴으로써 영성(靈性)을 배우게 됩니까, 안 배우게 됩니까? 신인(神人)이 옴으로써 영성(靈性)을 배우게 되었죠?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靈性)입니다.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靈性)이라 이 말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靈性)이 없습니다. 맞죠? 그래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성(靈性). 그래서 진화론(進化論)을 우리가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칩니다.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고 원숭이고 이것 되겠습니까? 안 되죠? 그런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예가 한 개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뿐이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을 이것을 천벌(天罰)을 내리긴 내려야 하겠는데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백궁(白宮)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진화론(進化論)을 주장하는 이 교육 이 교육 이것이 어떤 이념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념 싸움을 내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우주(宇宙)는 창조(創造)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창조(創造)도 그냥 창조(創造)가 아닙니다. 창조(創造)도. 흑판이 참 재미있습니다. 먼지가 안 납니다.

나는 나는 수학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려 고등학교 때.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놓고 여기까지 풉니다.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그럼 흑판 하나가 다 필요합니다. 한 문제에 고등학교 수학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다녀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립니다. 다 틀리고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가 내가 꼭 내만 지적합니다. 내가 딱 이제 선생님 저것 틀렸는데요 그러면 선생님이 깜짝 놀랍니다. 심장마비 걸립니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틀린 것을 못 찾아내는 것입니다. 못 찾아내는데 어디가 틀린지를 모릅니다. 한참 써 놓았으니까.

그러면 내가 그것을 고쳐주면 고치는 것은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합니다.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을 말을 해야 하냐? 그렇다고 천사 테스트할 수도 없고.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선생이 어떤 때는 아예 문제를 싹 써 놓고 허경영이 이리 나와. 네가 이것 풀어서 좀 하나 해 놔. 그리고 자기는 딴 것 보고 앉아 있습니다.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내 보고. 왜? 쓰나 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 또 틀리니까. 재미있죠? 그래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합니다. 내 얼굴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한 30년 후에 만나 보니까 나를 못 알아봅니다. 참 서운하더라고.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그것이 참 그 허무하더라고. 재미있죠?

인체(人體)의 신비(神秘)와 진화론(進化論)의 허점
그러니까 우리가 인체(人體) 구조가 내가 옛날에도 강의했죠? 우리가 창조론(創造論) 있지 않습니까? 창조론(創造論)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創造論)은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죠?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것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여러 사람이 썼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습니까?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創造)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어둠이 있었지?

graph TD A[“빛과 어둠 (光 暗)”] B[“물과 궁창 (水 穹)”] C[“식물과 자연 (植 自)”] D[“낮과 밤 (晝 夜)”] E[“물고기와 새 (魚 鳥)”] F[“짐승과 인간 (獸 人)”] A –> B –> C –> D –> E –> F

물과 궁창(穹蒼), 식물과 자연(自然). 낮과 밤. 물과 물고기와 물 자만 붙으면 물고기인 줄 압니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이지? 이렇게 만들었죠?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進化)했다 이 말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말이냐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요? 인간을 왜 맨 마지막 만들었을까요? 인간이 인간만 만들어 놓으면 다 굶어 죽습니다.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것입니다.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좀 많지는 않지만 통 먹고 살게끔.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습니다. 그래 그것을 풀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다니면서 원시인들이 삽니다. 그래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

그러니까 이렇게 광(光)이 빛이 있으면 어둠(暗)이 있다 이 말입니다.

graph TD A[“빛과 어둠 (光 暗)”] B[“물과 궁창 (水 穹)”] C[“식물과 자연 (植 自)”] D[“낮과 밤 (晝 夜)”] E[“물고기와 새 (魚 鳥)”] F[“짐승과 인간 (獸 人)”] A –> B –> C –> D –> E –> F

이렇게 빛과 어둠(暗). 물과 궁창(穹蒼). 식물과 자연(自然).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마지막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 짐승은. 글자가 안 지워지네. 써지지도 않고 지워지지도 않네? 짐승과 인간이. 안 고쳐져? 날려 놓으니까 못 알아보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것 되었나? 되었다. 물고기와 짐승.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것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으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순서로 하지.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애들이 믿고 있으니까. 걔들하고 내가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걔는 허경영이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까? 애들은 좋아하지 좋아하는데 애들은 내만 보면 뒤집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이렇게 한번 보지 않습니까? 안 자빠지는 젊은이가 없습니다. 몇십 년 전부터. 내가 싸이월드에 몇 백만 명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회원이. 그러다가 그 회원들이 지금 50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10년 전에 대학교 마당 가서 노래 불렀지?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이 불러 봐. 넌 시험 이랬지? 그때 애들이 지금 벌써 서른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애들이 50대까지 되었는데 이것이 전부 내 팬들이 많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고 우리가 성경 말대로 인정하더라도 이것이 100%겠어요? 내가 이야기하면 괜히 종교 간에 문제가 생기는데 다른 말은 안 합니다. 일시에 만들어졌다고 시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주일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이렇게 이런 시간은 틀린 시간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만 해 놓았을 뿐이지 일주일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냐? 자 보세요. 우리 세포가. 세포가 100조 개가 있지? 100조 개가 있는데 여기 곱하기 2천은 얼마입니까? 곱하기 2천 계산해 보세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graph TD A[“細胞 (세포) 100조”] –> B[“×2000”] B –> C[“미토콘드리아”] C –> D[“핵 발전소”] C –> E[“산소”] C –> F[“telomere (텔로미어)”] F –> G[“染色体 (염색체) 46개”] G –> H[“×100조 = 4600조”] H –> I[“DNA 4만”] I –> J[“×4600조 = 1해 8400경”] J –> K[“遺傳子 (유전자) 50만”] K –> L[“×1해 8400경 = 92秭 (자)”]

이것이 우리의 핵 발전소입니다. 인체(人體) 핵 발전소. 그러니까 세포 하나에 100개에서 2천 개까지의 무엇이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그것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기관입니다. 그럼 이 미토콘드리아가 잡아먹는 것이 무엇입니까? 산소입니다. 필요한 것이 산소겠죠.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肺活量)이 줄어드니까 산소가 공급이 줄어듭니다. 산소가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老化)가 되어 세포가 미토콘드리아가 핵 발전을 덜 하는 것입니다.

덜 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듭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런데 요 미토콘드리아 뒤에 무엇이 붙어 있냐면 텔로미어가 붙어 있습니다. 텔로미어가 요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 있어 세포의 수명(壽命)을 좌우(左右)합니다.

graph TD A[“細胞 (세포) 100조”] –> B[“×2000”] B –> C[“미토콘드리아”] C –> D[“핵 발전소”] C –> E[“산소”] C –> F[“telomere (텔로미어)”] F –> G[“染色体 (염색체) 46개”] G –> H[“×100조 = 4600조”] H –> I[“DNA 4만”] I –> J[“×4600조 = 1해 8400경”] J –> K[“遺傳子 (유전자) 50만”] K –> L[“×1해 8400경 = 92秭 (자)”] M[“세포 수명: 30일”] M –> A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가 2천 개 천 개에서 100개에서 2천 개. 2천 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또 수명(壽命)을 좌우(左右)합니다. 텔로미어가 자꾸 닳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壽命)은 얼마입니까? 최고 30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인간의 세포가 100조 개가 30일 이상을 못 버팁니다. 계속 죽어나가야 합니다. 죽어나가야. 그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합니다.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있다고 그랬습니까? 염색체(染色體)가 있다고 그랬지? 그것이 46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 곱하기 이것이 세포 100조 개를 곱하면 얼마입니까? 4,600조입니다.

이 4,600조가 4,600조 이 염색체(染色體)가 어디에 붙었냐면 텔로미어 있는 데 붙어 있습니다.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라는 이 염색체(染色體)도 거기 붙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합니다.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는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습니까? 경(京)이 들어 있지 경(京). 무슨 말인지 아시죠? 20경(京)이라도 어마무시하지?

graph TD A[“細胞 (세포) 100조”] –> B[“×2000”] B –> C[“미토콘드리아”] C –> D[“핵 발전소 20경”] C –> E[“산소”] C –> F[“telomere (텔로미어)”] F –> G[“染色体 (염색체) 46개”] G –> H[“×100조 = 4600조”] H –> I[“DNA 4만”] I –> J[“×4600조 = 1해 8400경”] J –> K[“遺傳子 (유전자) 50만”] K –> L[“×1해 8400경 = 92秭 (자)”] M[“세포 수명: 30일”] M –> A

그러면 20경(京)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요 4,600조 염색체(染色體) 안에는 또 무엇이 DNA가 붙어 있습니다. DNA가 무엇입니까? 몇 개 붙어 있습니까? 1 여기 여기가 4,600조 곱하기 4,600조 곱하기 4만이지? 그러면 이것은 1해 8,400경(京)이 또 이놈의 세포 하나는 그 작은 세포입니다.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 안에 또 요놈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또 거기에 여기에 또 염색체(染色體)가 붙어 있겠지? 안에 염색체(染色體)가 아니고 무엇이 유전자(遺傳子)가 붙어 있겠지? 그러면 이 유전자(遺傳子)가 거기에 또 붙어 있습니다, 유전자(遺傳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京)은 몇 개입니까? 92자(秭). 92자(秭)라는 것은 말입니다. 엄청 나이가.

92자(秭)라는 것은 92자(秭)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20경(京)이 들어 있지.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막지하죠?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집니다.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어마어마무시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이 원숭이에게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원숭이하고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습니다. 죽는 썩는 냄새를 한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납니다. 손에 묻으면. 그런데 원숭이는 죽은 것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 무엇이 다릅니까? 세포가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무지막지하게 복잡합니다. 동물 세포는 이렇지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을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동물입니다. 이런 존재 가치를 모르고 우리를 갖다가 고양이 개가 사람이 되었다. 무엇이 되었다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 택도 없는. 개가 수천억 년 가도 원숭이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인간의 존엄(尊嚴)을 깨뜨리는 소리입니다, 진화론(進化論).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것이 진짜 유치원생들입니다. 신인(神人)이 볼 때. 이 과학자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신인(神人)의 불로유(不老乳)를 알아낸다? 아이고 무엇을 알아 알기는? 그것뿐이 아닙니다. 허경영 이름이 거기에만 영향을 줍니까?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죠?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 위기가 위기인 줄 잘 모르네. 지구가 요 자만 쓰면 알 것입니다, 무엇인지. 기후위기(氣候危機)입니다.

graph TD A[“氣候危機 (기후위기)”] –> B[“프레온가스”]

그러면 이 기후위기(氣候危機)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 프레온 가스도 주범입니다.

기후위기(氣候危機)와 신인(神人)의 능력
어디서 나옵니까? 냉장고에서 나옵니다.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 파괴의 주범입니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기후위기(氣候危機)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요? 신인(神人)의 이름을 모든 기후위기(氣候危機)에 쓰세요. 그럼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것 냉장고 그것 하나만 없애자. 그러면 지구를 살리지 않습니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런데 뭐 봉합을 잘 해 놓았으니까 몇 달 간다. 몇 달 갑니까? 몇백 년 가는데. 내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지구에 올 때마다 야 이것 안 가는 것이 어때? 안 가면 또 저것들이 내 몸을 가지고 또 갖다 묻어 가지고 별짓 다 할 테니 가자. 올 때마다 기분 안 좋겠지. 그러나 옵니다. 여러분들 오늘 보는 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이상한 사람들 보기 싫어 가지고.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수채.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야 오지. 그런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좀 이쁘게 보이는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니면 영 그냥 말도 마세요. 머릿속에 좀 든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가 뭐하는 놈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래도 내가 옛날에 2천 년 전에도 참았지. 지금도 참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이 염색체(染色體) 이 세포나 염색체(染色體)나 DNA나 유전자(遺傳子)나 미토콘드리아 이거나 이 모든 이 인체(人體)의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깁니다. 혓바닥에 암이 생깁니다. 되겠습니까?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白宮) 갈 때까지는 육체(肉體)는 깨끗해야 하지 않습니까?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것이 정죄(定罪)하는 것 남을. 저놈은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이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거나 남을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력해지죠? 우리 미스 경남 이리 나와 봐.

아까 미스코리아도 여기 와 있던데. 아까 미스코리아 손 들어 봐. 젊을 때 미스코리아라고 그러더라. 모릅니까? 여기 와 있던데. 자 이 사람이 이것 하나 듭니다. 얘하고 대화하는 것을 보자고. 자 예티 벨류 뷰 에티 벨류 뷰. 예티 벨류 뷰 이것 무엇입니까? 예티 벨류 뷰는 무엇입니까? 사랑한다지? 러시아 말이지? 그러면 얘가 러시아 말을 왜 알까요? 그럼 이 뇌는 러시아 말을 어떻게 알까요? 내 말 이해 가죠? (안 떨어짐) 이것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한 손으로 떼래. 이것 한 손으로 어떻게 떼노? 하나 당겨야지. 왜 두 손으로 떼냐? 반칙이래. 이것을 한 손으로 이렇게 떼래. 떨어집니까? 그것이 안티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또 이것을 이렇게 넣어서 떼래. 그럼 누가 이것 무슨 힘이 있어도 이것을 떼노? 이렇게 강력한 것을. 이렇게 떼야지 두 손으로 떼야지.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그럼 이것 러시아 말인데 여기서는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진짜 모르는 나라 말을 한번 할 것입니다. 헝가리 말을 한번 할 것입니다.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럼 예니나 비쥬 티바를 여기가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고. 모르든 알든 얘는 알아듣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탈락이 어느 나라 말이지? 모르겠지? 자 그럼 우탈락 우탈락 (안 떨어짐) 절대 안 떨어지지? 무엇이? 저 저 저 그러니까 우탈락 해 봐 우탈락 힘 여러 개를 하지 혼자 한자.

자 우탈락 해 봐 우탈락. 자 우탈락이 무슨 말입니까? 모르지? 그 내가 지금 완전히 모르게 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내가 바꿔 놓은 것입니다. 우탈락이 전혀 모르겠지? 내가 힘을 줄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새끼손으로 넣었지.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없지? 그런데 이 사람이 우탈락을 내가 위장해 가지고 힘이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사랑한다는 것인지 이제 미워하는 것을 모르지. 우탈락은 그야말로 탈락입니다. 외우기 쉽지? 탈락입니다. 쎄렉즈택 쎄렉즈택 쎄렉즈택 써렉즈택 미국에서 왔나 봐 발음이. 쎄렉 쎄렉 즈택 즈택 써렉즈택 그럼 이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세지. (안 떨어짐)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 쎄렉즈택이나 우탈락이나 마음속으로 아무거나 해. 우리는 모르니까.

그럼 이 뉴런이 여기다 연결해주겠지? 자 했어? (안 떨어짐) 이것은 써렉즈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탈락을 한번 또 넣어 봐. 넣었어? (떨어짐) 없지? 그러면 이 머리가 전혀 모르는 것을 다시 한번 내가 물어볼게. 여기 아는 것도 있을까? 자 워 하이 니 워 하이니가 무엇이지? 워 하이 니가 무엇입니까? 중국말 잘 모르지? 모른대. 워 하이니 해 봐. 워 하이 니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면 워 헌 니 해 봐. 워 헌 니 워 헌 니 (떨어짐) 그럼 이것은 밉다 소리입니다. 워 하이 니는 사랑한다 소리거든. 이 여기에 정확하게 반응합니까, 안 합니까? 반응하지? 그러니까 본인이 이 글자를 모르지 않습니까? 모르는데도 이 얘가 알아듣고 얘 머리에서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그런데 원숭이가 이것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이렇게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미국에 둬도 되지. 이것을 미국에 둬도 움직이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안 잡은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 이것이 뉴런이 머리에 미국에 있는데도 뉴런이 옵니다. 연결이 다 됩니다. 그다음에 내가 여기다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전부 바뀌지? 그러면 조상 묘만 바뀌었습니까? 모든 수백억 개가 바뀌지. 그러면 그 수백억 개에게 신호가 다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체계가 불로유(不老乳)가 만들어지는 체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전 세계 우유를 여기 내 혼자서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의 이름이 아니라 그것 뭐 우유병 안에 있으니까 곰팡이가 안 났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아! 내 능력(能力)을 그렇게 그렇게 과소평가하고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 우유 포장한 것 한번 비춰봐요. 어 가만히 있어. 레벨 고생했으니까 레벨 20무 들어가라. 우리 미스 경남입니다. 모든 얼굴에 대한 심판 결정자는 내가 시험을 매기는 것입니다. 내가 미스 경남 하면 미스 경남입니다. 여러분들은 선택하는 것이 맞지가 않습니다, 선택하는 것이. 그런데 내가 미스 경남은 경남입니다. 내가 미스 코리아 하면 코리아입니다. 심사위원들은 정확도(正確度)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믿고 있으세요.

자아우상(自我偶像)을 버리고 상생(相生)의 길로
곰팡이가 많이 났지? 이 곰팡이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불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나중에는 이것이 넘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이것이 팽창(膨脹)되는 부분입니다. 이것 썩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다르죠? 이것은 다릅니다.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 이런 것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 모든 빙뚜껑을 열어 놔도 그대로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닫았고 열었고 관계가 없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습니다. 그 위에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뚜껑 열어 놔도 마찬가지고 닫아 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대신 뚜껑 열어 놓았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곰팡이 들어간 자리만 잘라내면 되는 것입니다. 공기 중으로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 외에는 변동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神人)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나중에 국제 환경 기구와 협의를 하면 그것이 통과되는 때도 올 수 있습니다. 왜? 지구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후 온도 팽창(膨脹)이 굉장히 무서운 것을 모릅니다. 온도 팽창(膨脹)이 점점 올라갈수록 여러분들의 자아팽창(自我膨脹) 속도도 올라갑니다. 날씨는 꾸무룩하지 온도는 습도는 높지 덥지. 스트레스가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까?

그러니까 이 옛날에 청량하던 가을 날씨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짜증 나지.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아팽창(自我膨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아팽창(自我膨脹)이. 그런데 기후는 또 어떻게 됩니까? 기후는 또 점점 팽창(膨脹)되는 것입니다. 호주에 불이 났는데 6개월 동안 탔습니다. 6개월 동안 호주 소방서가 못 끈 것입니다. 6개월을 방치했다가 불이 꺼졌습니다. 캥거루 얼마나 많이 죽었겠습니까? 말도 많은 동물들이 다 타 죽었습니다. 그 면적이 우리나라보다 크지. 그것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잘 들어 두세요.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죠?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온대 지방에 쫙 미국 LA에서부터 저기 우리 아시아 유럽이 전부 온대 지방 쪽으로 있지. 얘들이 전부 냉장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 이런 사람들이 그냥 기후 이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문화인들이 사는 데는 기후 이변이 좀 피해가 적고 저 인도네시아나 저 밑에 빈민들 있지 않습니까? 열대나 이런 데 열대에 있는 이 사람들이 태풍이다 뭐다 해 가지고 막 그냥 기후 이변을 어마어마하게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레온 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수난을 겪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민족이나 미개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그 민족들이 그냥 그냥 막 환경 비가 안 오고 막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말입니다. 환경도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돈도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인데다가 환경마저도 잘 사는 사람들 환경 파괴하는 놈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저 호주 사람이 안 사는 데 그런 지역만 가난한 사람이 있는 지역만 전부 기상 이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냉장고 쓰는 사람들은 좋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난이 많은 지역 사람들은 전부 피해는 어디에 갑니까? 비나 환경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전부 미개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인을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환경 피해를 받아 가지고 일년에 수많은 사람이 그렇게 죽고 병들고 굶어 죽습니다. 이것을 내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안 보는 것 같아도 그것을 다 측정하고 있습니다. 백궁(白宮)에서는 그것을 전부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요 눈에 안 보이는 세포 하나에 뭐 이런 1해 8400경(京) 이 뭐 이런 것 만들어 놔서 92자(秭)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뭐 이것 20경(京)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미토콘드리아 핵 발전소 세포 하나에 2천 개 100개에서 2천 개 이것이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肺活量)이 나이 들면 줄어들면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로미어도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죠? 그래서 이 이것을 스톱시키는 에너지가 신인(神人)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입니다. 광천수(鑛泉水).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됩니까? 세포가.

아이고 때는 요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시원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요것까지 미토콘드리아도 바뀌고 텔로미어도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셨어요?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좋은 세포가. 이것이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이것이 노화(老化)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말을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절도(竊盜)해.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매번 보여주는 것만 하면 여러분들은 이 지상(地上)이 여러분들에게는 낙원(樂園)입니다. 그냥 신인(神人)은 무엇이 뭐 잡혀가든 어떻게 되든 겁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인간들의 세상은 요만큼도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왜? 책임자가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상(偶像)을 버려야 합니다. 꼭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을 이제 이것은 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꼭 버려야 하냐? 꼭 알아둬야 합니다.

명예(名譽)에 대한 무엇이 있습니까? 우상(偶像)이 있지? 명예(名譽)에 대한 우상(偶像) 이것 쓸데없는 것입니다.

graph TD A[“名譽偶像 (명예우상)”] B[“物質偶像 (물질우상)”] C[“人間偶像 (인간우상)”] D[“自我偶像 (자아우상)”]

물질(物質)에 대한 우상(偶像). 이것 여러분들 이것이 있을까요? 계속 영원히?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겁이 날까요? 이 인간들이 불러주는 이 명예(名譽)는 여러분이 죽으면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마누라한테 말 한마디 잘해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것은 백궁(白宮)까지 가져갑니다. 자기 와이프가 알아주면 됩니다. 그 이상 사람이 뭐 알아주는 데 욕심 내지 마세요.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 주세요.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개미들한테 가서 허경영 알리면 무엇을 합니까?

내가 뭐 잡혀 가서 텔레비전에 거짓말로 뭐 허경영이가 뭐 어쨌다 그것 소용없는 것입니다, 전부. 이것 전부 우상(偶像)일 뿐입니다. 또 무슨 우상(偶像) 물질우상(物質偶像)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물질우상(物質偶像)이 뭐 그 인간우상(人間偶像)도 애인이라 인간우상(人間偶像)도 있겠지. 자식도 이런 우상(偶像)도 있지만 실제 또 우상(偶像)이 빠진 것이 있습니다. 한번 아이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좀. 명예(名譽)가 권력(權力)하고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우상(偶像)이 또 있을까요? 제일 안 좋은 우상(偶像)이 있습니다. 내가 오늘 강의한 제목입니다. 이것이 제일 나쁩니다.

graph TD A[“名譽偶像 (명예우상)”] B[“物質偶像 (물질우상)”] C[“人間偶像 (인간우상)”] D[“自我偶像 (자아우상)”]

자아우상(自我偶像)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偶像化)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남은 다 죽어도 괜찮습니다. 이것 됩니까?

내가 여기서 돈 세 푼 어치도 안 되는 것 벌어 가지고 일일이 이 주둥아리를 놀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무료 급식하지. 그러면 남는 돈은 그것 다 갖다 주고 나머지는 하늘궁에다 이것이 하늘궁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 것이지. 우리가 가져갑니까? 내가 이것 가지고 술 먹습니까? 커피 한 잔 내가 먹어 봤습니까? 담배 한 가지 피워 봤습니까? 술 한잔 먹어 봤습니까? 그런 사람을 갖다가 자아우상(自我偶像)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저게 뭐 사기꾼이야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것 따지는 사람들 문제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 기절초풍(氣絕初風)을 합니다. 이 자아우상(自我偶像)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자아우상(自我偶像)을 더불어 우상(偶像).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한다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 약수물이 탁 터지니까 모두 먹게 놔두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로유(不老乳) 무엇인데 우리가 불로유(不老乳)를 왜 팝니까? 뭐 스티커를 판다고? 정신 나간 사람 같으니라고. 스티커 100년 팔아 봐. 하루 무료 급식하는 돈도 안 됩니다. 그것을 우리가 왜 팝니까? 아니 우리가 물통을 왜 팝니까? 그것 다 팔아 봐 100년 팔아 봐 그것 하루 한 달 무료 급식이 1억 5천 되지 않습니까? 그 1억 5천만 원 되려면 100년 천 년을 팔아야 합니다. 그거나 더 남으려면 스티커 하는 우리 회원들이 서비스 차원으로 각자 자기가 만들어서 주고 서로 매매하고 하는 것 우리는 관계가 없습니다.

왜 내 스티커가 우유에만 붙습니까? 내 스티커가 아픈 데나 이런 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하는 것 아닙니까? 옷에도 붙이고 하는 것이지. 그것이 우유에 붙이려고 만든 것입니까? 불로유(不老乳)가 나오기 이전부터 스티커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끼리 만들어서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왜 덤터기를 왜 스티커를 가지고 하늘궁을 덤터기를 씌우려고 합니까? 왜 불로유(不老乳)를 불로수(不老水)를 안 팔았는데 팔았다. 불로유(不老乳)를 왜 삽니까? 내 이름 쓰면 되는데 꼭 스티커 붙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이름 석 자만 쓰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누가 그것을 사 먹습니까? 어떻게든 그런 것으로 신인(神人)을 잡으려고. 그래서 자아우상(自我偶像)이 너무 팽창(膨脹)했죠? 이것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상(偶像) 중에서 신앙(信仰)의 대상인 우상(偶像)도 있죠? 신(神)에 대한 우상(偶像)도 우리가 있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겠지. 신(神)에 대한 잘못된 신관(神觀)도 신관(神觀)에 대한 우상(偶像)도 있습니다.

graph TD A[“神觀偶像 (신관우상)”]

그러나 이런 것은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지만 천국(天國)은 못 가지만. 이런 것보다 이것이 더 무섭습니다. 자아우상(自我偶像). 내가 떡을 하나 주면 누가 못 먹은 사람이 있나 돌아봐야 합니다. 재미있죠? 내가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 전체한테 세례(洗禮)를 한번 줘야겠습니다. 이것이 요 물방울이 저기 바람이 오는 것을 볼 수 있나 봅니다. 요리 지금 일로 안 오네. 자 보이죠? 이것이 이 안에서 퍼져서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길 바랍니다. 노래. 영상 나갈 때 노래를 해야 합니다.

강옥기 대천사(大天使)의. 나머지 가수들은 영상 끝나고 노래 부르겠습니다.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우리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빨리 대박 갑시다.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神人)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本鄕).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神人)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本鄕).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神人)님의 권능(權能)을 신(神) 경영(經營) 시대 도래(到來)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統一場)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신인(神人)님의 권능(權能)을 신(神) 경영(經營) 시대 도래(到來)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統一場)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宇宙) 주인공(主人公).

네 수고했어요. 고맙습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무료 급식 띄워주세요. 비디오.

우리가 하늘궁에서 저 무료 급식 주는 사람이 종로 2가에서 4가까지 줄을 서 있지. 저 사람들한테 한 보따리씩 안겨 줘야 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모자라 봐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2시간 3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괴로운 것입니다. 저 줄을 선 사람이 데모 군중 같습니다. 그것을 다 한 보따리씩 안겨 줘야 합니다. 그것이 누가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모아 가지고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스티커를 찍어서 뭐 돈을 번다고? 아이고 그 스티커는 여기서 왔다 갔다 그 인쇄소 가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됩니다. 무엇이 남습니까? 그것을 그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

그것을 나한테 덤터기 씌우려고 연구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가 그것으로 허경영을 잡으려고 합니까? 아 이것이 몇백 명이 모여서 에너지 주는데 뭐 성추행이 어떻고 그런 것 가지고 54년간 무료 급식한 봉사자를 잡으려고 합니까? 뭐 우리나라는 무슨 저 무슨 고소 공화국입니까? 고소 고발 공화국입니까?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이 도둑떼들입니다, 도둑떼들. 아주 그것을 막 회유하는 것 막 이런 것이 얼마나 그 유튜브에 나왔죠? 정말 지금은 내가 가만히 있지만은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저런 봉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것 본궁(本宮)을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전에 그냥 그 우리를 그냥 껍데기를 뺏기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이 있죠? 그것이 그냥 언론을 동원하고 뭐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이? 아주 무법천지(無法天地)입니다. 이 종교(宗敎)의 자유(自由)가 있는 나라에서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신인(神人)을 스티커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면 안 됩니다. 나는 스티커하고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스티커는 물 나오기 전에 우유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봉사하던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 누가 연락이 오면 과감하게 대처하세요.

신인(神人)님은 스티커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왜 이런 협박 공갈(恐喝)을 하냐? 전화번호 전부 적어 놔. 나한테 가져와요. 우리 그 사람들이 법이 있으면 우리는 그 위에 우리도 법이 있습니다.

우주(宇宙) 암흑물질(暗黑物質)의 농축(濃縮)에 불로유(不老乳)에 이어서 신묘(神妙)한 불로수(不老水)를 우리는 먹고 심신(心身)의 건강(健康)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귀한 섭리(攝理)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 말입니다. 모기가 정말 쇠로 된 소한테 달라드는 격입니다. 어딜 찔러 찌르기는. 들어옵니까? 안 들어와요. 인간들이 찌르는 것은 내한테는 아픔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지 마세요 좀. 그 주둥아리를 가지고 아무리 찔러 봐. 그 쇠로 된 소가 황금으로 된 소에 그 모기 그것이 들어옵니까? 신인(神人)의 몸은 말입니다. 소는 소 생 다이아몬드 소입니다. 어디 다이아몬드에다가 모기 주둥아리를 갖다 집어넣으려고 합니까? 들어갑니까? 멍청한 사람들한테나 들어가지. 다이아몬드한테 다이아몬드로 된 소한테다가 주둥아리 집어넣으면 모기 주둥아리가 다이아몬드 속으로 들어갑니까? 안 들어와요. 때만 닦아주는 것이지.

경청(傾聽)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神人)님의 전체 에너지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또 줄 것이 있습니까? 줄 것이 많습니다. 뭐든지 빼앗아 가.

허경영 강연의 독자적 기록 방식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연결하면 초우주 에너지가 증폭되어 완전체로 만들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이 와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0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특별히 한 팀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셨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수나 대천사님, 신인님의 권능으로 나온 광천 블루스와 생활 속 기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노란색 깃발을 올립니다. 축하합니다. 먼 곳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은 몇 회, 일요 강연은 몇 회인지 잘 배우고 있습니까? 매일 와도 자기 성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회차로 나갑니다. 그 말씀을 한 회차, 그것이 몇 구절입니다. 성경은 66명이 썼으니 갈라디아서, 고린도서처럼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성경이 많은 사람이 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잡하지만, 허경영 강연은 토요 몇 회, 일요 몇 회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처럼 복잡하지 않고 상당히 좋습니다. 공부하기도 좋고, 그 뿌리도 간단합니다. 성경은 마태의 말이 다르고, 바울의 말이 다릅니다. 사도 바울의 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공통분모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어려운 것이 성경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신인님이 와서 이것이 통일되어 버립니다. 매번 강연을 하면 제목이 있습니다. 그 제목이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 아주 쉽습니다. 이번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제목입니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제목만 찾으면 됩니다. 이것이 몇 회차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옛날 텔레비전 광고 제목 같습니다. 냉장고가 나올 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왜 영혼을 좌우한다고 하지 않았을까요? 10년이면 냉장고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20년이라고 해놨으면 그 회사는 망했을 것입니다. 10년이라고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것입니다.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다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하면 이것이 카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냉장고라고 하면서 앞에 유도하는 것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영혼을 좌우합니다. 영혼을, 부부나 엄마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다 바뀌어 버립니다.

지혜와 선택의 중요성: 지뢰밭 비유
지나가다가 동전이 많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돈이 동전으로 100억이 있다면 그것을 들고 다닐 수 있겠습니까? 가지고 다니기도 참 불편합니다.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합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것이 성경 구절처럼 복잡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몇 회, 몇 회 딱 제목이 그에 걸맞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은 여러분 목사가 그때그때 강연에 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소제목은 있지만 실제로는 제목이 없습니다. 장 몇 글자만 나오지 제목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강연은 몇 회차 제목을 딱 하면 나오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우주 시대에는 이렇게 간단해야 합니다.

오늘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고 이미 이야기했습니다. 이 선택은 투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순간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아들들은 삼성에 갔다가 개인 사업을 했다가 대우로 갔다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많이 겪은 사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택이 잘못되어 중간에 고생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잘해야 합니까? 선택입니다.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습니다. 자기 상식 가지고 내려오면 죽습니다. 순간 발자국 하나를 잘못 내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날아가 버립니다. 지뢰가 그렇습니다. 목함 지뢰도 있고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되니 다리가 절단되어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 강물로 떠내려옵니다. 임진강으로 말입니다. 목함 지뢰가 강에서 폭발하고 사람이 다치고 하지 않았습니까? 임진강으로 내려옵니다. 산사태가 나면 지뢰가 떠내려오는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아이들이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 다치는 수가 있습니다. 목함 지뢰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게 생겼습니다. 뚜껑을 열어보고 싶고 유혹합니다. 그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를 많이 밟을 뻔했습니다. 다른 군인들은 많이 죽었지만 나는 왜 괜찮았을까요? 지혜가 아닙니다. 신인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닙니다. 천사가 여러분과 같이 군단 단위로 따라다닙니다.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닙니다.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지켜주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감옥을 가거나 선거법 위반으로 고난을 겪는 것은 천사가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가야 하는 길입니다.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자주 갔고 대통령이 된 것과 같이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

천명, 소명, 사명, 그리고 운명
우리가 말하자면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것은 천명이 있겠지요. 천명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에게 천명을 받은 자는 소명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것은 사명입니다. 이렇게 명이 따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운이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내다보니 우리 국민의 민족에게 박 대통령이 무엇을 집어넣었습니까?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전통적 빈곤입니다. 조상 대대로 빈곤이 보릿고개처럼 쌀 떨어지고 보리 떨어져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풀에 가서 나무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놨는데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김치국밥 같은 것 안에 밥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군대 가면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기국을 한 달에 한 번 끓여주는데 냄새만 났습니다. 냄새는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없어져 버립니다. 그럼 병사들은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 덩어리입니다. 기름을 넣어야 구수한 맛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고기인 줄 알고 보면 기름 덩어리인 것입니다. 그것이 둥둥 떠 있습니다. 그것이 운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고기 냄새만 난다고 하면 그것이 사병들 국입니다. 그랬습니다. 우리 다 앞에 내무반 취사장에서 자기들끼리 다 없어져 버립니다. 어떤 높은 집안 사람이 들어갔다 보면 안주로 무엇이 날아가는가 봅니다. 없습니다. 요새는 그렇게 못 합니다.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 배식을 합니다. 따로 배식합니다. 옛날하고 좀 다릅니다. 옛날은 국자로 푹 퍼주는데 딱 보면 고기국이 나오는 날인데 맹물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은 나는 기름 덩어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가난해서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 빈곤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전통적 빈곤이 그냥 전통적 빈곤, 아주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전통적 빈곤이 5이고, 1이고, 2이고, 3이고, 4인데 전부 운명론자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다고 이러고 살아가는 것이 시골입니다. 그런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가 나타났습니다. 쿠데타하고 혁명이고 그것은 국민들한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생활이 보릿고개가 급한 것입니다. 그것은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공부해서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이고, 국민들은 그것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딱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사명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명으로 딱 국민을 끌어올려 버립니다. 박 대통령이 그렇게 해 버리니 숙명이고 운명, 팔자는 싹 가버리는 것입니다. 국민을 사명으로 딱 묶어 버립니다. 사명은 소명은 하늘이 부른 것, 부른 자입니다. 소명은 하늘이 부를 소자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하면 이것이 소명입니다.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아이들을 임명하면 그것이 사명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을 받은 자가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일종의 소명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너는 일본 놈 밑에 가서 장교 생활 해보고 정신 교육 철저히 받아 가지고, 너 말이야 다시 한국군에 와 가지고 한국군을 근대화시키고, 거기서 네가 국민에게 사명을, 국민 교육 원장이라는 사명을 줘 가지고 국민을 좀 일깨워” 이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을 받아 가지고 사명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 사명자들을 동감해 버립니다. 그럼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해 버립니다. 독립군으로 저 러시아나 중국에 가서 싸우는 사람이 무슨 운명이 있고 숙명이 있습니까? 그냥 국가를 위해서 죽어가는 것이 그게 명입니다. 사명 앞에는 운명이고 숙명이고 없습니다.

사명자의 정신력과 자아 팽창의 위험성
일본 사람들,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 경찰서에 서장이 있었습니다. 김두한이가 들어갔습니다. 문을 부수고 들어가니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습니다.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 해방이 되어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 국민들이 꽉 들어왔는데 김두한이가 서장실에 딱 들어가니 서장이 일본 경찰 서장이 김두한이에게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그런데 내가 네 아버지도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녔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이 사명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다.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죽음으로서 충성을 맹세한다”고 하면서 권총을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 데서 자살을 합니다. “천황 만세하고 천황, 나는 당신의 충실한 경찰서장으로 나는 사명을 다하고 이제 천황, 하늘나라로, 천황으로 갑니다.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김두한이 어찌 분이 없겠습니까? 그 사람들 사상이 철저합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서장님 빨리 가야 합니다.” “야, 너희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다 도망가서 혼자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이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김두한이다. 너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 없지 않나. 나도 일본 천황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한다”고 하면서 작별을 합니다. 총을 딱 대고 빵 쏘니 쓰러져 버립니다. 김두한이도 가슴 아팠을 것입니다. 그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신력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운명론에 빠져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천황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 목숨이나 부지하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습니다. 전부 미군들이 열 명 죽어야 일본군 하나가 죽는 것입니다. 정신력이 하도 뛰어나서 그렇습니다. 그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벌써 흐리멍덩하면 사명을 받은 자가 아닙니다. 공부 안 하겠다고 아이와 싸우지 마십시오. 그 사명이 없는 아이입니다. 무슨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주변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줍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말입니다. 그러면 이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한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다. 우리는 자급복만 있고 재금복만 있고 뛰겠다”고 딱 이렇게 나간 것입니다.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 주자.” 고속도로 같은 것은 후손들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재금복으로 끝납니다. 자업복으로 말입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천명을 내리면 소명자가 있게 되어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것이 우리 민족의 영혼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것이 영혼입니다. 비록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에 끝나는 것이지 그것이 하늘의 사명은 아닙니다. 어떤 인간도 소명을 받으면 사명을 자기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요.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고, 그의 사명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났다면 순간의 선택입니다.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와 같은 사람, 신인데 신인이 와 있습니다. 예수, 공자, 맹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무엇이 있습니까? 노자도 있고 장자도 있습니다. 노자는 이제 문제도 있습니다. 문자도 있습니다. 이 문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이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쇠로 된 소가 있습니다. 저 같은 데면 쇠로 소를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거기부터 피를 뽑으려고 합니다. 이것이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아가 소를 딱 보니 소가 맞습니다. 그럼 다시 가서 찌릅니다.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왜 여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또 다시 나와서 보니 소가 틀림없지 않습니까? 또 와서 찌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서 죽는 것입니다. 쇠에다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 침이 얼마나 안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문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문자가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이것이 올라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쇠로 된 소를 조심해야 합니다. 쇠로 된 소에 올라가면 무엇입니까? 불가침입니다. 침을 쓸 수가 없습니다. 사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편이 쇠로 된 소입니다. 생전 말을 안 듣습니다.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마누라가 쇠로 된 소입니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쇠로 된 소처럼 합니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문자가. 공자나 예수나 석가나 맹자나 장자보다 무서운 것이 문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학교 잘하는 아이가 대학 선택을 잘못하면 인생이 버려져 버립니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됩니다.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신인의 지혜와 천사의 인도
신인을 만난 것은 여러분이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 피해 갈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합니다. 사이사이로 가려면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밟습니까?”라고 물어야 합니다.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놓습니다. 그 방향을 걔들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 걔들은 표시가 있습니다. 6시 방향, 9시, 11시 방향입니다. 시계 방향으로 무엇을 잡아 놨을 것 아닙니까? 그럼 그것으로 반듯하게 가면 지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되어 있습니다. 지구도 피해 다녀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만 알면 안 되니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옵니다.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요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 아니면 1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까?”라고 물으면 딱 나옵니다. 그럼 그 방향으로만 가면 좋습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없습니까? 석가의 지혜가 소용 있습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공맹, 맹자 공자의 지혜가 쓸모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 말입니다. 무엇을 하든 자기와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에게 확실히 물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한테 물으면 더 정확합니다. 어떤 사람은 묻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모릅니다. 그것은 숙달되어야 합니다. 전쟁 나면 갑자기 쓸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우리가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합니까?” 해 봐야 할 것 아닙니까? 그냥 막무가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가서 다 죽는 것입니다. 전시되면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까, 안 물어야 합니까? “지금 아이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무엇을 물어봐야 합니다.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것인지 말입니다.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 다 죽일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냐고 하는 것은 한심한 사람입니다.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면 암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 오면 없습니다. 그럼 내가 하는 천사의 말이 진짜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입니다.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버립니다. 그러니까 문자는 쇠로 된 소처럼 불가침이라는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앞으로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을 만난 것은 순간 선택을 잘한 것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론의 진실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다섯 살 때 공부한 것 중에 보면 재밌습니다. 나는 노래 부르는 것이 더 재밌는데,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 무엇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된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설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거기에 휩쓸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것 하면 돈을 번대”라고 하면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돈을 번다”는 말이 틀린 말입니다. 이 말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 본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소대변으로 모든 병을 볼 수가 있습니다. 소대변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잡아당겨 버리니 못 봅니다. 옛날에는 통시에서는 못 봅니다. 우리 옛날에는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입니다. 깨끗한지 좋은지 안 좋은지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대변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눈다”고 하지 않습니다. 봐야 합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것이 나타납니다.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본다” 할 때는 그것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고 하지 않습니까? 며느리 관상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며느리를 얻어오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입니다. 봐야 할 것은 눈으로 봐야 합니다. 그런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습니까?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다니까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양변기가 특선 양변기가 나올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냥 소대변을 보면 내 모든 건강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옵니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무엇을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지 않습니까?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비데 앞에 나타납니다. 화장실 가면 다 나옵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말입니다. “지금 몸이 안 좋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으세요. 무슨 신경, 몸이 허하니 지금 몸을 보세요” 이런 것이 나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가 말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낸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내면 부자 되겠지요. 안에 구체적인 것은 과학자들이 만드는 것이고, 그 겉껍데기만 내면 됩니다.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그때그때마다 내가 돈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사기 증가가 없습니다.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돈 만드는 것은 그냥 천지에 돈이 보입니다.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하는데, 나는 그런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위력과 기후 위기 해결책
우리 지금 우리 우유를 갖다가 밀폐가 되어 있으니까 안 상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내 우유를 10몇 년 전에 테스트할 때 우유를 열어 가지고 종이 팩의 우유를 열었습니다. 하나는 다른 방에 두고, 하나는 이쪽 방에 뒀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름 쓴 것, 저쪽 방에 있는 것은 이름 안 썼습니다. 우유 어떻게 되었습니까? 썩어서 냄새가 나고 곰팡이로 바뀝니다. 똑같은 기간에 말입니다. 이것은 허경영 쓴 우유입니다. 뚜껑 열었습니다. 잘라버렸습니다. 이것 그때 내가 실험한 것 아닙니까? 이것 어떻게 되었습니까? 썩었습니다. 똑같은 기간입니다. 공기 소통 됩니다. 여기 공기 소통 됩니다. 이것 냉장고 안 넣은 것입니다. 안 쓰고 말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우유가 돌덩어리처럼 됩니다. 돌덩어리, 돌처럼 말입니다. 습기가 날아가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곰팡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뭐 우유를 포장해 놨으니까 뭐 당, 그 당만 안 상한다고 합니다. 냉장고 안 들어가면 한 달 넘으면 가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 우유가 뚜껑이 닫혀 있으니까 안 썩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 어이없는 말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느냐 하는 데가 있습니다. 국가수는 허경영 우유 아무 이상 없다고 합니다. 다른 데도 미국, 영국도 이상 없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대조 우유와 본 것입니다. 다른 우유는 그 시간에 놔두니 가버립니다. 그런데 여기는 무엇이 안 생기는 것입니까? 이것이 비교한 것 아닙니까? 이것이 십몇 년 전입니다. 연도 나와 있습니까? 오래되었습니다. 오래되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허경영 이름의 위력입니다. 그때 스티커 붙였습니까? 스티커가 없던 시절입니다. 그냥 내 이름만 가지고 나 혼자 우유해 먹었을 때입니다. 하도 사람들이 왜 먹냐고 해서 내가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내가 이것 해 가지고 이것 다 보여줬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덮어씌우면 됩니까? 뭐 우유가 가만 있으면 안 변한다고 합니다. 이 더운 여름에 2년 지났습니다. 멀쩡합니다. 200년이 지나도 멀쩡합니다. 그 신인의 위력이 거기에만 있습니까? 어디 거기에만 나옵니까?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에너지가 나오지, 광채가 나오지, 이런 것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그런데 수사 기관에서 우유 회사에다 물어보니, 아, 우유, 이런 우유 있지 않습니까? 종이팩으로 전 밀폐되어 완전 묵인된 우유 있습니다. 멸균 우유 말입니다. 그런 것도 오래 놔두면 안 됩니다. 유효 기간이 있습니다. 그것도 유효 기간이 있습니다. 나중에 안에 세균이 생깁니다.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도 변질이 되는데, 이 병 우유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완전 멸균 우유가 아닙니다. 미생물을 놔뒀기 때문에 불어나 터져 폭발합니다. 그런데 신인이 이름 쓴 것은 그렇게 됩니까? 그리고 또 뭐 스티커를 팔아먹는데, 그 스티커를 천 년을 팔면 무력 없이 하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 년 팔면 그것이 몇백만 원 될 수 있겠지요. 나는 팔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스티커를 찾아서 하니까 우리 회원들이 그곳에 가서 인쇄소에 가서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공급하겠지요.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팔아서 그것이 무엇이 남는다고 말입니다. 스티커를 하늘이 팝니까? 아닙니다. 안 팝니다. 저 물통 파는 것을 우리가 팝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말입니다. 봉사 스티커도 봉사입니다. 그것 왔다 갔다 하는 차비도 안 됩니다. 스티커 찍어 가지고 와서 여러분한테 팔면 그것 개당 팔아 가지고 차이가 되겠습니까?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팝니까? 스티커를 팔았다고 한번 나한테 이야기했다가는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는 무료 급식 하는 사람, 54년을 무료 급식을 한 사람이 그 사람을 어떻게든 전국적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못하게 만들고 그것을 정지시키고, 거기다가 그것을 무료급식으로 54년 한 사람을 성생 복부로 몰아 가지고 떼돈을 벌려고 달라드는 사람이나, 이 대한민국은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198명을 고소합니다. 일본이 열 명 고소할 때 190명을 고소합니다. 우리나라가 되겠습니까? 쳐야 합니다. 절대 신인에게 봉사하고 좋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을 누명 씌워서, 얼마 전에 뽀빠이 이상용 씨 왔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권만 바뀌면 무엇을 덮어씌워서 그냥 망하게 합니다. 정권만 바뀌면 이래서 되겠습니까? 국가에서 월급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을 착취해서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출세 가도를 만들어 볼까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누명 씌워서 저 사람 자살하게 할까? 이선균 씨가 자살했습니다.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안 나오면 그만두지 무엇을 맨날 조사합니까? 무엇을 잘랐으면 됐지,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팔뚝 자르고 온 전신의 털을 계속 테스트합니까? 허경영 불로유도 국과수에서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우유 회사 가서 졌다고 합니다. 내 안티들이 그것 가지고 웃습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안 변하냐”고 말입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결국은 신인도 조용히 하늘궁에서 안 오면 여러분들이 내 시신 장례 치러야 합니다. 내가 안 올 수도 있습니다. 너무너무 인간들이 정도 된 줄은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습니다. 물론 이 정도는 우리도 각오하고 왔겠지요. 정말 여러분들 실망했습니다. 우리 회원들한테 실망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했냐면, 자아 팽창이 어떻게 되었다고 걱정했습니다. 인간이 자아 팽창을 걱정하면 이것이 말세입니다. 이때가 심판 때입니다. 심판할 때가 된 것입니다. 심판 때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아가 완전히 팽창해 가지고 터지기 직전 자아입니다. 이 자아를 석가여래가 이것을 무아로 하라고 했습니다. “나를 낮춰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러면 무아가 안 되면 진화가 안 됩니다. 이렇게 이것이 인간의 이상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 말입니다. 그런데 무엇입니까? 팽창, 자아가 팽창됩니다. 무아나 무슨 진화는 그냥 나한테로 안 오게 하라고 합니다. 엄청 바람이 세게 옵니다. 그러니까 자아가 팽창되니 말세가 왔습니다.

부모 공경과 자아 팽창의 시대적 문제
옛날에는 말입니다,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녔습니다.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녔습니다. 엄마는 그 전에 죽어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이 부자인 줄 알았습니다. 전신에 플래카드를 붙였습니다.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파는 아저씨인데, 그 딸을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플래카드 만들어서 걸었습니다.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자식이 나가 버려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매필 기입니다.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 기입니다.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지 않습니까? 출필고, 고지해야 합니다. 부모한테 알려야 합니다. 출필고입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인입니다. 무엇이냐면 반드시 돌아오면 무엇을 한다고 고지하면 됩니까? 돌아오면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합니다.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어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부모하고 연락 끊어버리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되었겠지요. 그런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모릅니다.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습니다.

우리가 부모가 유병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부모가 유병이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근심, 자, 근심하라는 말입니다. 근심. 그다음에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모유 하라고 했습니다. 치유한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 것인가 자기가 심사숙고하면서 연구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합니까, 안 그래야 합니까? 이런 기본적인 것이 우리의 기본 생활입니다. 그런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하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이것이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아가 너무 팽창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자아 팽창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팽창이 너무 걱정되어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위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습니다. 자아 팽창이 정해졌다는 말입니다. 지금 정해 가고 있습니다. 말세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처음 이야기하기가 재밌을까요?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봅시다. 지혜로 되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잘할 것입니다. 콩나무한테 물어본다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왜 안 됩니까? 진화론이 있지요. 그러면 창조론도 있지요.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것이 맞을까요? 창조론이 맞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진화론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아이들 교과서에서 가르칩니다. 창조론을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라고 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학이 맞습니까? 과학이 틀리는 것입니다.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 분명히 있지요. 뇌에 심오한 이 뇌 자체들이 다릅니다. 무엇이 있냐면 기도를 안 합니다. 신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신을 의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원숭이나 개는 말입니다. 기도하고 있는 개 봤습니까?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습니까? 네가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고 본 사람 있습니까? 그러면 진화론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아이들이 전부 진화론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 아버지가 옛날에 원숭이였대, 뭐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돼?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저 할아버지는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니냐, 물고기. 그럼 무엇을 존경합니까?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화론을 정론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과학하고 더 멉니다.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고 하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되어서 인간이, 개가 진화되어서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되냐 이 말입니다. 고릴라가 진화되어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고릴라는 기도 안 합니다. 고릴라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영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됩니까, 안 배우게 됩니까?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되었지요. 동물이 없는 것이 영성입니다. 영성이 없는 것이 영성이라는 말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성 말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을 우리가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칩니다.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 원숭이, 고기가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아이가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을 이것을 천벌을 내리게 내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 교육이, 교육 이것이 어떤 이념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념 싸움을 내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창조도 그냥 창조가 아닙니다. 창조도 말입니다.

인체 세포의 신비와 진화론의 한계
이 석판이 참 재밌습니다. 먼지가 안 납니다. 나는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렸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라고 여기까지 풀어보라고 합니다.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허판 하나가 다 필요합니다. 한 문제에 말입니다. 고등학교 수학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다녀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립니다.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가 내가 꼭 나만 지적합니다. 내가 딱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요” 하면 선생님이 깜짝 놀랍니다. 심장 마비 걸립니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틀린 것을 못 찾아내는 것입니다. 어디가 틀리는지는 모릅니다. 한참 써 놨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것을 고쳐주면 고치는 것은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합니다.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말을 해야 하냐, 또 천사에게 물을 수도 없고 말입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선생이 어떤 때는 아예 문제를 싹 써놓고 “허경영, 네가 이것 풀어서 좀 하나 해놔” 그리고 자기는 딴 것 보고 앉아 있습니다.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말입니다. 나보고 왜 쓰나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가 또 틀리니까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합니다. 내 얼굴을 잊어버려 버린 것입니다. 한 30년 후에 만나봤는데 나를 못 알아봅니다. 참 서운했습니다.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봅니다.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말입니다. 참 허무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인체가 구조가 내가 옛날에도 강의했고, 우리가 창조론 있지 않습니까? 창조론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을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것은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썼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빛과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빛과 어둠이 있었지요.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과 물고기입니다. 물에 물고기가 붙으면 물고기,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입니다.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말이냐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요? 인간을 왜 마지막 만들었을까요? 인간만 만들어 놓으면 다 굶어 죽습니다.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것입니다.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좀 많지 않지만, 먹고 살겠고,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습니다. 그것을 풀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하면서 원시인이 살아갑니다.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다 나옵니다.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 광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을 나중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 짐승은 골자가 안 지워집니다. 써지지도 않고 지워지지도 않습니까? 짐승과 인간이 안 고쳐집니다. 날려 놓으니까 못 알아보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물고기와 짐승,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것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으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순서를 하는 것입니다.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아이들이 믿고 있으니까 걔하고 내가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걔는 허경영을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까?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나만 보면 뒤집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이렇게 한번 보지 않습니까? 안 자빠지는 젊은이가 없습니다. 몇십 년 전부터 내가 싸이월드에 몇백만 명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회원으로 말입니다. 그러다가 그 회원들이 지금 50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10년 전에 대학교마다 가서 노래 불렀지 않습니까?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너 보여주고 뭐, 허경영 몰라봐, 넌 심” 이랬지 않습니까? 그때 아이들이 지금 벌써 40대가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아이들이 50대까지 되었는데, 이것이 전부 내 팬들이 많습니다.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우리가 성경 말대로 인정하더라도 이것이 100%겠습니까? 내가 이야기하면 괜히 종교 간의 문제가 생기는데, 다른 말은 안 합니다. 일시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시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주일에 만든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이 아닙니다. 뭐, 일주일에 이렇게 만든, 이런 시간은 틀린 시간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만 했을 뿐이지 일주일에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냐? 자, 보십시오. 우리 세포가 쪼개져 있지 않습니까? 쪼개져 있는데, 여기 곱하기 2는 얼마입니까? 곱하기 2 계산해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우리의 핵발전소, 인체 핵발전소입니다. 그러니까 세포에 100개에서 2000개까지, 무엇이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그것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기관입니다. 그럼 여기 미토콘드리아 잡아먹는 것이 무엇입니까? 산소입니다. 필요한 것이 산소이지요.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이 줄어드니까 산소 공급이 줄어들고, 산소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가 되어 갑니다. 세포의 미토콘드리아가 핵발전을 덜하는 것입니다. 덜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듭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런데 미토콘드리아 뒤에 무엇이 붙어 있냐면 텔로미어가 붙어 있습니다. 텔로미어가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서 세포의 수명을 좌우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가 1,000개에서 2,000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가지고 또 수명을 좌우합니다. 텔로미어가 자꾸 달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은 얼마입니까? 최고 3일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인간의 세포가 30일 이상을 못 버팁니다. 계속 죽어 나가야 합니다. 죽어 나가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합니다.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염색체가 있다고 했지요. 이것이 46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곱하기 이것이 세포 100조개 곱하면 얼마입니까? 4,600조입니다. 이 염색체가 어디에 붙었냐? 텔로미어 있는 데 붙어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 이 염색체도 거의 붙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합니다.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습니까? 20경 들어 있지요. 경 말입니다. 20경이라도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20경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세포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4,600조가 염색체 안에는 또 무엇이 DNA 붙어 있습니다. DNA 무엇입니까? 몇 개 붙어 있습니까? 4,600 곱하기 4,6 곱하기 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1해 8,400 경이 또 이놈 세포 하나, 그 작은 세포,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다는 말입니다. 그 안에 또 요놈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또 거기에 또 염색체가 붙어 있겠지요. 안에 염색체, 무엇이 유전자가 붙어 있겠지요. 그러면 이 유전자가 거기 있다는 말입니다.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경입니다. 몇 개입니까? 9자 9이자 92 잘하는 것은 말입니다. 엄청나게 902 잘하는 것은 92 아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20경이 들어 있지요.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집니다.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어마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이 원숭이에게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아닙니다. 원숭이와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습니다. 죽는 썩는 냄새를 한 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납니다. 손에 묻으면 말입니다. 그런데 원숭이는 죽은 것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 무엇이 다릅니까? 세포가 다릅니다.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무지무지하게 복잡합니다. 동물 세포는 이렇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을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 동물이라는 말입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택도 없습니다. 개가 수천 년 가도 원숭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존엄을 깨뜨리는 소리입니다, 진화론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들입니다. 신인이 볼 때 말입니다. 이 과학자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신인의 불로유를 알아낸다? 아이고, 무엇을 압니까? 알기는 맞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허경영 이름이 거기에만 영향을 줍니까?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입니다. 무슨 위기입니까? 지구 위기가 위기인 줄 잘 모릅니다. 지구가 여자만 쓰면 알 것입니다. 무엇인지 말입니다. 기후 위기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기후 위기입니다.

기후 위기와 냉장고, 그리고 허경영 이름의 힘
그러면 이 기후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입니다. 프레온 가스도 주범이 어디서 나옵니까? 냉장고에서 나옵니다.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의 주범입니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됩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기후 위기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을 모든 기후 위기에 쓰십시오. 그럼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 있을까요?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것, 냉장고 그거 안 하면 없애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를 살리지 않습니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그런데 뭐, 뭐 봉합을 잘해 놨으니까 몇 달 간다고 합니다. 몇 달 갑니까? 몇 년 가는데 말입니다. 내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아, 지구에 올 때마다 야, 이거 안 가는 게 어때?”라고 생각합니다. 안 가면 또 저것들이 내 몸을 가지고 또 갖다 묻어 가지고 별짓 다 할 테니 가자고 합니다. 올 때마다 기분 안 좋겠지요? 그러나 옵니다. 여러분들, 오늘 보는 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이상한 사람들 보기 싫어서,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수채화처럼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사람들은 좀 이쁘게 보이는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니면은 그냥 말도 마십시오. 머릿속에 든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가 뭐 하는 놈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옛날에 2000년 전에도 참았지요. 지금도 참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이 염색체, 이 세포나 염색체나 유전자나 미토콘드리아나 이 모든 인체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지요. 아니,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깁니다. 혓바닥에 암이 생깁니다. 되겠습니까?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요.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갈 때까지는 깨끗해야 하지 않습니까?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것이 정죄하는 것입니다. 남을 “어, 저는 뭐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나, 나를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해집니다. 우리 미스 경남 나와 보십시오. 아까 미스코리아도 와 있던데. 아까 미스 코리아 손 들어보십시오. 젊을 때 미스 코리아라고 하더군요. 모릅니까? 와 있던데. 자, 자, 이 사람이 이것 하나 들어보십시오. 얘하고 대화하는 것을 봅시다. 자, 음, 예띠 벨리뷰, 예띠 벨리뷰, 예띠 벨리브. 이것 무엇입니까? 예띠 벨리브, 예띠 벨리브. 그러면 이것이 예띠 벨리는 무엇인지 알지요? 사랑한다, 사랑한다입니다. 러시아 말이지요. 그러면 얘가 러시아 말을 왜 알까요? 그럼 이 뇌는 러시아 말을 어떻게 알까요? 내 말 이해 가지요? 이것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한 손으로 뗍니다. 이것을 한 손으로 어떻게 뗍니까? 하나 당겨야지요. 왜 두 손으로 뗍니까? 방식입니다. 아, 이것을 한 손으로 이렇게 뗍니다. 떨어집니까? 그것이 안티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또 욕을 이렇게 넣어서 뗍니다. 그 누가 이 무슨 힘이 있어서 이것을 뗍니까? 이렇게 강력한 것을 말입니다. 이렇게 떼야지요. 두 손으로 떼야지요.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예이나 비즈 띠박, 예이나 띠. 이것 러시아 말인데, 여기서는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내가 진짜 모르는 나라 말을 한번, 야, 헝가리 말을 한번 할 것입니다. 자, 연이나 비지 띠바, 예이나 비지 띠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예이나 비지 띠발, 여기가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고, 모르든 알든 얘는 알아듣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자, 우락이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겠지요. 자, 그럼 우락 탈라. 절대 안 떨어집니다. 워, 탈, 탈라. 그러니까 저, 저, 웃 탈락 해 보십시오. 탈라. 어, 심. 두 여러 개를, 혼자 한자. 자, 탈락 해 보십시오. 자, 탈락이 무슨 말입니까? 모르지요. 내가 지금 완전히 모르게 해 놨습니다. 그렇게 내가 바꿔 놓은 것입니다. 우탄 락이 전혀 모르겠지요. 자, 내가 힘을 줄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새끼 손으로 넣었지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없지요. 그런데 이 사람이 우락, 내가 위장을 해 가지고 힘이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사랑한다는 미워하는 것을 모릅니다. 우탄 아은 그야말로 탈락입니다. 외우기 쉽지 않습니까? 탈락이라는 말입니다. 세력 저택, 세력 저택, 세력 저택, 세력 저택. 미국에서 왔나 봅니다. 바른 세력, 세력 저택, 저택. 어, 세력 저택. 그럼 이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셉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자, 세력 채택이나 우타라이나 마음속으로 아무거나 해 보십시오. 우리는 모르니까. 그럼 이 뉴런이 여기다 연결해 주겠지요. 자, 했습니다. 이것은 세력 채택을 한 것입니다. 그럼 우락 한번 또 넣어 보십시오. 넣어서 없습니다. 그럼 이 머리가 전혀 모르는 것을 다시 한번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아는 것도 있을까요? 자, 음, 하이니, 하이가 무엇이지? 인이가 무엇이지? 잘 모르지요. 모른다고 합니다. 오하인 해 보십시오. 하, 안 떨어집니다. 그럼 워니 해 보십시오. 오허니, 오허니. 니. 그럼 이것은 밉다 소리입니다. 한이는 사랑한다 소리입니다. 정확하게 반응합니까, 안 합니까? 반응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이 글자를 모르지 않습니까? 모르는데도 얘가 알아듣고 얘 머리도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원숭이가 이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미국에 둬도 되지요. 이것을 미국에 둬도 움직이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안 잡은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요? 이것이 뉴런이 머리에 미국에 있는데도 뉴런이 와 연결이 다 됩니다. 그다음에 내가 여기다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전부 바뀌지 않습니까? 그럼 조상 묘가 바뀌었습니까? 아닙니다. 모든 수백억 개가 바뀝니다. 그럼 그 수백억 개에 신호가 다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체계가 플로이가 만들어지는 세계입니다. 전 세계 우유를 여기 내 혼자서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의 이름이 아니라 그것은 뭐 우유병 안에 있으니까 본판이 안 났다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한심한 사람들아. 내 능력을 그렇게 가소 평가하고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 우유 포장한 것 한번 비춰 보십시오. 레벨 고생했으니까 레벨 20 무. 들어가십시오, 우리 미스 경남. 여러분들은 선택하는 것이 맞지가 않습니다. 선택하는 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미스 경남은 경남입니다. 미스 코리아 하면 코리아입니다. 심사위원들은 정확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믿고 있으십시오.

자아 우상과 신앙의 대상
자, 자, 곰팡이가 많이 났지요? 이 곰팡이가 계속 불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나중에는 넘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것이 팽창되는 부분입니다. 이것 썩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다르지요? 이것은 다릅니다.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 이런 것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모든 병뚜껑을 열어놔도 그대로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은 다 닫고 열고 관계가 없습니다. 또 하나 재밌는 것은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습니다. 그 위에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뚜껑 열어놔도 마찬가지고 닫아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대신 뚜껑 열어 놨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곰팡이 들어간 자리만 잘라내면 되는 것입니다. 공기 중으로 들어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 외에는 변동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나중에 국제 환경 기구와 협의를 하면은 그게 통과되는 때도 올 수가 있습니다. 왜 기후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후 온도 팽창이 굉장히 무서운 것을 모릅니다. 온도 팽창이 말입니다. 점점 올라갈수록 여러분들의 자아 팽창 속도도 올라갑니다. 왜 날씨는 더워지고, 온도는 습도는 높지, 덥지, 스트레스가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까? 그러니까 이 옛날에 춥던 날씨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짜증나지요.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아 팽창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아 팽창이 말입니다. 그런데 기운은 또 어떻게 됩니까? 기운은 또 점점 팽창되는 것입니다. 호주에 불이 났는데 6개월 동안 탔습니다. 6개월 동안 호주 소방서가 못 껐습니다. 6개월을 방치했다가 불이 꺼졌습니다. 코알라 얼마나 많이 죽었습니까? 말도 많은 동물들이 다 타 죽었습니다. 저기 우리나라보다 크지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잘 들으십시오.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요.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온대 지방에 쫙, 저 미국에서부터 저 우리 아시아, 유럽이 전부 온대 지방 쪽으로 있지 않습니까? 얘들이 전부 냉장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 이런 사람들이 그냥 기후 이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문화인들이 사는 데는 기후 이변이 좀 피해가 적고, 저 인도네시아나 저 밑에 빈민들 있지 않습니까? 뭐 열대나, 뭐 이런 데 아열대 있는 이 사람들이 태풍이다 뭐다 해 가지고 막 그냥 기후 이변을 어마어마하게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레온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요? 그런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순환을 겪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민족이나 그 미개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그 민족들이 그냥 막 환경 비가 안 오고 막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말입니다, 환경도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돈도 부익부 빈익빈인데다가 환경마저도 잘사는 사람들, 환경 파괴하는 놈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그저 호주 사람이 안 사는데, 그런 지역만 가난한 사람이 있는 지역만 전부 기상 이변이 오는 것입니다. 냉장고 쓰는 사람들은 좋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난이 많은 지역 사람들은 전부 피해는 어디에 갑니까? 비나 환경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전부 그 미개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인을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환경 피해를 받아 가지고 1년에 수많은 사람이 그렇게 죽고 병들고 굶어 죽습니다. 이것을 내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안 보는 것 같아도 그것을 다 측정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그것을 전부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이것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눈에 안 보이는 세포 안에 뭐 이런 1해 8,400 이런 것 만들어 놔서 9이자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뭐 이것 20경 이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미토콘드리아 핵발전소 세포 하나에 2,000개, 100개에서 2,000개 이것이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이 나이 들면 줄어들면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로미어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지요. 그래서 이것을 스톱 시키는 에너지가 신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입니다. 광천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됩니까? 세포가 “아이고, 때는 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시원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요.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토콘드리아 바뀌고 텔로미어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할 것 아닙니까, 좋은 세포가 말입니다. 이것이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노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말을 못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절도합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매번 보여주는 것만 하면은 여러분들은 이 지상이 여러분들에게는 낙원입니다. 그 신인은 무엇이 뭐 재패 가든 어떻게 되든 겁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인간들의 세상은 요만큼도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왜? 책임자가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꼭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을 이제 이것은 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꼭 버려야 하냐, 꼭 알아놔야 합니다. 명예에 대한 무엇이 있습니까? 우상이 있지요. 명예에 대한 우상. 이것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물질에 대한 우상. 이것 여러분들에게 이것이 있을까요? 계속 영원히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겁이 날까요? 이 인간들이 불러주는 이 명예는 여러분이 죽으면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옆에 있는 마누라한테 말 한마디 잘해 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것은 분까지 가져갑니다. 자기 와이프가 알아주면 됩니다. 그 이상 사람이 뭐 알아주기를 욕심내지 마십시오.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 주십시오.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개들한테 가서 허경영 알리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내가 뭐 재배 가서 텔레비전에 거짓말로 뭐 허경영이가 뭐 했다고 하는 것은 소용 없는 것입니다. 전부 우상일 뿐입니다. 또 무슨 우상? 물질 우상.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이 물질 우상이 뭐, 그 인간 우상도 애인이나 인간 우상도 있겠지요. 자식도 이런 우상도 있지만 실제 또 우상이 빠진 것이 있습니다. 한번, 아이, 콩나물이 참 예. 명예가 권하고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우상이 또 있을까요? 제일 안 좋은 우상이 있습니다. 내가 이 제목입니다. 이것이 제일 나쁘다는 것입니다. 자아 우상.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하고 있습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남은 다 죽어도 괜찮습니다. 이것이 됩니까? 내가 여기 돈 세 벌을 시도 안 되는 것 벌어 가지고 일일이 이 주둥아리를 놀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무료 급식 하지 않습니까? 그럼 남는 돈은 다 갖다 주고 나머지 하늘에다 이것이 하늘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 것입니다. 우리가 가져갑니까? 아닙니다. 내가 이것 가지고 술 먹습니까? 아닙니다. 커피 한잔 내가 먹어 봤습니까? 아닙니다. 담배 한 개피 피워 봤습니까? 아닙니다. 술 한잔 먹어 봤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자아 우상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저게 뭐 사기꾼이야?” 이 말이 됩니까? 이런 것 따지는 사람들 문제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 기절초풍을 할 것입니다. 자아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자아 우상을 더불어 우상,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바꿔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 약 탁 터지니까 모두 먹게 놔두지 않습니까?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우리가 불로유를 왜 팝니까? 뭐 스티커를 판다고? 정신 나간 사람 같습니다. 스티커 100년 팔아 보십시오. 하루 무료 급식 하는 돈도 안 됩니다. 그럼 우리가 왜 팝니까? 우리가 물통을 왜 팝니까? 그것 다 팔아 보십시오. 100년 팔아 보십시오. 그것 하루 한 달 무료 급식이 1억 5천 되지 않습니까? 5천만 원 되려면 100년, 천년을 팔아야 합니다. 그거나 더도 남으려면 스티커는 우리 회원들이 서비스 차원에서 각자 자기가 만들어서 붙이고 서로 매매하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관계가 없습니다. 왜 내 스티커가 우유만 붙습니까? 내 스티커가 아픈 데나 이런 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하는 것 아닙니까? 옷에도 붙이고 하는 것이지요. 그 위에 붙이려고 만든 것입니다. 불로유가 나오기 이전부터 스티커는 여러분들이 분들끼리만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왜 태기를 왜 스티커를 가지고 하늘궁 태기를 씌우려고 합니까? 왜 불로유를 안 팔았는데 팔았다고 불로유를 왜 삽니까? 내 이름 쓰면 되는데 왜 꼭 스티커 붙여야 합니까? 아닙니다. 이름 석 자만 쓰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누가 그것을 사 먹습니까? 어떻게든 그런 것으로 신인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아 우상이 너무 팽창했고, 이것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상 중에서 신앙의 대상인 우상도 있지요. 신에 대한 우상도 우리가 있지요. 사람들이 가지고 있겠지요.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도 신관에 대한 우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용서받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은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지만 천국은 못 가지만, 이것보다 이것이 더 무섭습니다. 우상 말입니다. 내가 떡을 하나 주면은 누가 못 먹은 사람이 있나 돌아봐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내가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전체한테 세례를 한번 줘야겠습니다. 이 물방울이 저기 바람이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안에서 퍼져서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하늘궁의 대박과 무료 급식
자, 영상 나갈 때 노래해야 합니다. 강옥기 대천사의 노래 나머지 가수들은 영상 끝나고 나서 부르겠습니다.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빨리 대박 갑시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대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난 함께 해서 부자 되는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나나나. 하늘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건을 신경 영시의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통과. 하늘궁 령의 통일자 온 세상을.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가수 강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더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농을 신경 시에 도래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리포가 하늘궁 경영의 일장이 세상을 집어넣는 비행접시 우주주. 수고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무료 급식 띄워 주십시오.

우리가 하늘궁에서 저 무상 급식 주는 사람이 종가에서 사과까지 줄을 서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한테 한 보따리 쥐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모자라면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두 시간, 세 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괴로운 것입니다. 저 줄을 서는 사람이 대규모 군중 같습니다. 그것을 다 한 보따리 쥐어 줘야 합니다. 그것이 누가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모아 가지고 주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뭐 스티커를 찍어서 뭐 돈을 번다고 합니다. 아이고, 그 스티커는 여기서 왔다 갔다 그 인쇄소 가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됩니다. 그 무엇이 남습니까? 그것을 그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나한테 덤터기 씌우려고 연구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행패를 잡으려고 합니다. 이것이 몇백 명이 모여서 에너지 주는데 뭐 성이 어떻고 그런 것 가지고 54년간 무료 봉사 없이 한 봉사자를 잡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무슨 고소 공화국, 고소 고발 공화국입니다.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이 도둑들, 도둑들입니다. 아주 그것을 막 회유하는 것 막 이런 것이 얼마나 유튜브에 나왔지 않습니까? 정말 지금은 내가 가만 있지만은,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저런 봉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 봉을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 전에 그냥 막 우리를 그냥 뺏기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이 있지요? 그것이 그냥 언론을 동원하고, 뭐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이 아주 무법 천지입니다. 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신인을 스티커 하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면 안 됩니다. 나는 스티커하고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스티커는 물 나오기 전에, 우유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런 것으로 누가 연락이 하면 과감하게 대처하십시오. 신인 이은서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왜 이런 협박 공갈을 하냐? 전화번호 전부 적어 놓으십시오. 나한테 가져오십시오. 우리 그 사람들이 법이 있으면 우리는 그 위에 우리도 법이 있습니다. 우주 암흑물질의 농축의 불로유에 이어서 신묘한 불로 우리는 먹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 말입니다, 모기가 정말 쇠로 된 소한테 달라드는 것입니다. 찔러 찌르기는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다. 인간들이 찌르는 것은 나한테는 아픔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지 마십시오. 그 주둥아리를 가지고 아무리 찔러 보십시오. 쇠로 된 소와 황금으로 된 소의 모기가 그것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다. 신인의 몸은 말입니다, 소는 소로 된 다이아몬드 소입니다. 다이아몬드에 모기 주둥아리를 갖다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들어갑니까? 멍청한 사람들한테는 들어가지요. 다이아몬드에 다이아몬드로 된 소한테 주둥아리 집어넣으면 모기 주둥아리가 다이아몬드 속으로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때만 닦아주는 것이지요.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님의 전체 에너지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또 줄 것이 있습니까? 줄 것이 무엇이든지 뺏을 수 있습니다.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추석 연휴를 행복하게 잘 보내셨습니까? 네, 세계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는 모든 만물을 링크하면 초우주 에너지가 증폭되어 완전체로 만들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이 와 계십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05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오늘 특별히 한 팀이 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셨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수나 대천사님, 신인님의 권능으로 나온 광천 블루스와 생활 속 기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서 노란색 깃발을 올립니다. 축하합니다. 아, 곳에서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박수]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연은 몇 회지, 일요 강연은 몇 회지, 아, 잘 배우나요? 네. 어, 맨날 와도 자기 성이 뭔지 모르는 사람하고 비슷해.

알겠죠? 이게 이제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맨장 몇 절 이렇게 되는 거야. 우리는 회차로 나가. 말은 말을, 그 말씀을 한 회차, 그 그게 몇 구절이야? 뭐 성경은 66명이 썼으니까 그게 자꾸 뭐 갈라디아서, 뭐 고린도서 이렇게 나오잖아. 그거는 이제 성경은 많은 사람이 썼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복잡한데,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 몇 회, 아주 보기가 좋아요. 네. 어, 그 성경이나 불경처럼 그렇지가 않아. 상당히 좋죠? 네.

그래서 아주 공부하기도 좋고, 아주 그 뿌리도 간단해. 이 성경은 마태 말이 다르고, 또 바울 말이 다르고, 막 다르죠. 사도 바울 말이 다를 수 있죠. 그렇지만 그걸 공통 분모를 찾아야 되는데, 그게 어려운 게 성경이야.

알았죠? 네. 어, 근데에 허경영 강연 신인님이 와 가지고 이게 통일돼. 버려. 그냥 매번 강연 하면은 제목이 있어.

그럼 그 제목이 이제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은, 그게 아주 쉬워요. 아, 저 이번에는 어, 정말 요번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 이런 제목이란 말이야. 그럼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자한다.” 요거만 찾으면 되는 거야. 요게 몇 태다.

알겠죠? 네. 음. 옛날 텔레비 광고 제목 같네. 냉장고 나올 때 “순간에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왜 영혼을 좌우한다 안 했을까? 10년이면 냉장고 바꾸라는 소리야.

그 20년 해놨으면 그 회사 망하는 거야. 그렇죠? 네. 10년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거야. 그렇죠? 네.

아니, 한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네. 기가 막히네. 이거 어이 바. 그렇죠?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이러면 이게 카피가 되는 거야.

어. 그러면 어, 뭐, 뭐 무슨 냉장고 탁. 머리 그게 앞에 유도 앞에 이끄는 게 좋아야 돼. 그렇죠? 그 우리는 언제나 순간에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든, 그렇죠? 그러니까 그 순간에 선택 10년을 좌우는 게 아니라 실제는 영혼을 좌우해 버려.

영혼을. 부부 엄마 바뀌는 게 아니야. 영원히 다 바뀌 버려. 어.

그러니까 지나가다가 자기가 동전이 많이 있다. 돈이 한 동전으로 한 100억이 있다. 그거 들고 다닐 수 있나? 나기도 참 불편하지.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해.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걸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이야. 성경이 그래. 그 들고 다니는 거야. 동전을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게 성경 구절이 그렇게 복잡해.

그렇죠? 근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데게 몇 태, 몇 태 딱 제목이 고기 걸맞게 돼 있어. 근데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을 여러분 목사가 붙여야 되는 거야. 그때 그때 강연을.

거기 뭐 소제목이 있지만 그 실제는 제목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장 몇 글자 그냥 나오지. 그 뭐 제목이 있어? 없단 말이야.

알았죠? 그러나 허경영 강의는 몇 대차 제목 딱 하면 나오는 거야. 간단하죠? 네. 이게 이제 우주 시대에는 이렇게 간단해야 돼. 음.

그러니까 오늘 강연은 뭐라고 벌써 이야기해 버렸네. 우리 응? 우리 순간의 선택이 뭘 좌우한다고? 순간의 선택이. 이 선택은 뭐예요? 이게 투표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순간의 선택이 영원.

우리가 [박수] 순간에 우리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게 아니야. 이제 여러분들 나이가 이제 젊은 여러분의 아들들은 삼성을 갔다가 또 뭐 개인 사업을 했다가 또 대우로 갔다가 옛날에 잃을 수가 있지. 그거는 나이가 있기 때문이야. 근데 그런 것도 많이 긴 사람이 좋은 건 아니야.

알았죠?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런 일이 없지. 선택이 잘못가 중간에 고생을 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뭘 잘해야 돼? 선택. 아,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그냥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어요.

자기 상식 가지고 내려오면 죽어, 안 죽어? 죽어. 순간 발자국 하나를 탁 잘못 내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달가닥 날아가 버려. 그 지뢰가 그래요. 목함 지뢰도 있고 막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져.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이 되잖아. 다리가 절단돼 있으니까 그 자리에서 죽어요. 그래서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은 강물로 떠내려와. 임진강으로.

그래 가지고 목함 지뢰 우리가 옛날에 막 저 강에서 폭발하고 막 이래 가지고 사람 다치고 막 이랬잖아. 임진강으로 내려와. 그게 장 맞으면 떠내려오는 수가 있어. 지뢰가 산사태가 나 가지고.

그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애들이 저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 가지고 다치는. 수가 있어. 그때 목함 지뢰, 지뢰가 애들 가지고 놀게 생겼어.

뚜껑 열어보고 싶고 말이야. 이렇게 유혹해요. 그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를 많이 밟을 뻔했죠. 그런데 다른 군인은 많이 죽어.

근데 나는 왜 괜찮았을까? 지혜가 아니야. 신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녀. 천사가 여러분 같이 다녀.

군단 단위로 따라다녀.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녀. 아, 이게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그건 뭐 안 지켜줘? 지켜주지. 그런데 내가 무슨 뭘 감옥을 가거나 뭐지, 한번 가서 선거법 위반으로 내가 고난을 겪는 거를지, 그 천사가 타지를 못해.

알았죠? 나는 그게 정해져 있으니까. 아, 신인이 가야 되는 길이야. 어, 알겠죠?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되어. 맞아, 안 맞아?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뭐 자주 갔지.

그 대통령이 된 거와 같이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가 있단 말이야. 아멘.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은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거는 천명이 있겠지. 네.

천명이 정해져 있는 거야. 신인은 여러분은 천명을 받은 자는 뭐요? 소명. 소명이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해. 그건 뭐야? 사명이 있지.

그렇죠? 이렇게, 이렇게 이 명이 따로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뭐가 있겠어? 그다음에 뭐가 있겠어? 운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박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탁 내다보니까 우리 국민의 민족에게 박 대통령이 뭘 집어넣어?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거든. 여게 전통적 빈곤이, 전통적 빈곤.

조상 대대로 대로 빈곤이 보리고개, 쌀 떨어져, 보리 떨어져. 아무도 없어. 그러니까 풀에 가서 나무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놨는데 찾기가 어려워. 김치국밥 같은 거 안에 밥 찾기가 어려워.

무슨지 알죠? 어, 군대 가면은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기국을 뭐 한 달에 한 번이가 끓여 주는데 냄새만 나. 냄새가.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 뭐 이 사람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 없어져 버려. 그럼 병사들은 뭐요?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 덩어리야.

기름을 넣어야 그거 구수한 맛이 나잖아. 그러면 그게 고기인 줄 알고 보면 기름 덩어리인 거야. 그게 둥둥 떠 있어. 그 운이 좋은 거야.

근데 이게 뭔지 전혀 모르고 냄새만 고기 냄새 난다 그러면 그게 사병들 국이야. 아, 그랬다니까. 우리가 그 다 앞에 내 저거끼리 뭐 내무, 그 취사장에서 저거끼리 뭐고 쳐 다 없어져요. 뭐 어떤 뭐 한 사람이 들어갔다 높은 뭐 좀 집이 있는 사람이 들어갔다 보면 안주로 뭐가 날아가나 봐.

없어. 요새는 그렇게 못 해요.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딱딱 배식을 해. 따로 배식.

어, 어. 그러니까 좀 옛날하고 좀 달라요. 어. 근데 옛날은 막 국자로 푹 퍼줘.

퍼주는데 딱 보면은 고기국을 이번에 나오는 날인데 맹물 알겠죠? 어. 근데 운이 좋은 나는 기름 덩어리가 있어.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어. 그렇게 우리가 가난해서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 빈, 알겠죠? 아주 이거는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다 이거야.

원, 알겠죠? 그러니까 전통적 빈곤이 그냥 전통적 빈곤, 아주 그냥 전 이건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다 이 말이야. 그러면 전통적 빈곤이 요게 5야. 요게 1이죠. 이게 2죠.

3 이죠. 4 돼 있는데 전부 운명론자가 돼 있어.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 이러고 살아가는 거야.

시골이. 근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가 나타났지. 구대 타고 혁명이고 그건 국민들한테 중요한 게 아니야. 국민들은 생활이 보릿고개가 급한 거야.

그거는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그거는 머릿속에 농사 안 지 보고. 공부해서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국민들은 그거 아무 상관이 없어. 아멘.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면 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런데 딱 나타나지.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뛰고, 사명이 딱 나오는 거야. 이걸 사명으로 딱 국민을 끌어 올려 버려.

박 대통령이 그래 버리니까 숙명이고 운명, 탄력은 싹 가버리는 거야. 어그도 시켜 버려. 어, 국민을 사명으로 딱. 어그리.

사명은 이거는 소명은 하늘이 부른 거, 부른 자야. 소명은 하늘이 부를 소자야. 이게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거야. 아브라함아, 그러면 이게 소명이.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애들 임명하면 그게 사명이 무슨 뜻인지 알겠지? 소명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을 받은 자가 있어. 그렇겠지? 근데 박 대통령 일종의 소명을 받은 거야. 아멘. 하늘부터 너는 일본 놈 밑에 가서 장교 생활 해보고 정신 교육 철저히 받아 가지고, 너 말이야 다시 한국군에 와 가지고 한국군을 근대화 시키고, 거기서 네가 국민에게 사명을, 국민 교육 원장이라는 사명을 줘 가지고 국민을 좀 일깨워.

뭐 이렇게 했겠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을 받아 가지고 사명을 내리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 사명자들을 동감해 버려. 그럼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월해 버려.

그래, 안 그래? 독립군으로 저 러시아, 나 중국에 가서 싸우는 사람이 무슨 운명이 있고 숙명이 있어? 그냥 국가를 위해서 죽어 가는 게 그게 명이지. 사명 앞에는 운명이고 숙명이고 없어. 그래, 안 그래? 응.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 저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 경찰서에 서장이 있었어.

김두한이가 들어갔어. 문대리 부시고 들어가니까 일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하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거야.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어. 그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까 해방이 돼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 뭐 국민들이 팩을 들어왔는데 김두한이 서장실 딱, 서장이 일본 경찰 서장이 탁 김두한이 하고,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그런데 내가 네 아버지도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녔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이 사명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앞에 죽음으로서 충성을 맹세하다.” 더이 권총을 탁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데서 자살을 해. “서 천황 만세하고 천황, 나는 당신의 충실한 경찰서장으로 나는 사명을 다하고 이제 천황, 하늘나라로, 천황으로 갑니다. 저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이 말을 하는 거야. 그 김두한이 어찌 분이 없잖아.

아, 그 그 사람들 그 사상이 철저해요.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어. “서장님 빨리 가야 됩니다.” “야, 너거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누 다 도망가 싹 도망가서 혼자 남은 거야.

그래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이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김두한이다. 너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응, 너 참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 없잖아.

나도 일본 천황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된다.” 아, 이러고 작별을 해. 총을 딱 대고 빵 쓰니까 탁 쓰러져 버려.

그 김두한이도 가슴 아프지네. 그걸 목격한 거예요. 야,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거 와, 정신. 알겠죠? 그 사람들은 운명론에 빠져 있나? 아니야.

그냥 천왕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거지. 아이고, 내 목숨이나 부지하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어. 전부 미군들이 열 명 죽어야 일본군 하나가 죽는 거야. 정신력이 하도 뛰어나서.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달라. 눈동자가 벌써 허리 멍청하면 사명을 받은 자가 아니야. 응? 그 공부 안 하겠다.

애 공부하고 싸우지 마. 그 사명이 없는 애야. 맞아, 안 맞아? 야, 무슨 정치하는 거 같으다. 알았죠? 네.

음.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나는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주변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줘. 네.

그렇잖아. 그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알겠죠? 그러면 이 숙명과 문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돼야 되나, 안 돼야 되나? 돼야 돼요. 우리는 민족을 중용해 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한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 사는 걸 바라지 않는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다. 우리는 자급 복만 있고 재금 봉바 있고 뛰겠다. 딱 이렇게 나간 거야.

맞아, 맞아.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 주자. 고속도로 뭐 이런 거 후손들을 위해서 거야. 자기들은 재금 복으로 끝나.

자업 복으로. 알았죠? 이게 사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천명을 내리면은 이 소명자 있게 돼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거.

이게 우리 민족의 영혼을 좌우할 수 있지. 그을 하기는 어려워.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게 영혼이야. 알겠죠? 필로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에 끝나는 거지.

그것이 하늘의 사명은 아니란. 말이야. 어떤 인간도 소명을 받으면 사명을 자기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고, 성명은 아무것도 아니죠.

네, 허경영을 만났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지. 영원한 세계로 가는 거죠. 좋죠.

아,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 그러니까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와 같은 사람, 신인데 신인이 와 있죠. 예수, 공자, 맹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뭐가 있어요? 노자도 있지.

장자도 있지. 자, 노자는 이제 문제도 있죠. 문자도 있죠. 에이, 문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거는 이 문자라는 모이.

이 모이가 순간에 선택을 잘못하면은 쇠로 된 소가 있어. 저 같은 데면 쇠로 소 만들어 놨잖아. 거기부터가 피를 뽑더라고요. 이게 들어가냐.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라가 소를 딱 보니까 소가 맞거든. 그럼 다시 가서 찔러. 그럼 계속 반복하는 거야. 왜 여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또 다시 나와서 보니까 소가 틀림없잖아.

또 와서 찌르는 거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서 죽는 거야. 세다가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거 얼마나 침이 안 좋겠어. 그러니까 문자는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뭐예요? 문자가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이거 올라가면 되나 안 되나.

상처로 소를 조심해야 돼. 소, 세로 된 소, 철로, 세로 된 소에 올라가면은 뭐야? 불가. 침을 쓸 수가 없어. 사용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이야, 남편이 쇠로 된 소야. 생전 말을 안 들어. 뭐 아무리 뭐 아무리 찔러도 바늘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안 들어가.

마누라가 쇠로 된 소야. 들어가? 안 들어가.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상처로 한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야, 문자가.

그래, 안 그래? 공맹, 공자나 예수나 맹, 아니 여기 석가나 예수나 공자나 맹자는 장자나 이 사람보다 무서운 게 문자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학교 잘하는 애가 대학 선택을 잘못하면 인생이 버려져 버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돼.

저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이 있지. 그 시간이 얼마야, 그게. 알았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된다.

그 신인을 만난 거는 여러분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 피해 갈 수 있나? 아니, 안 되는 거야.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해. 그럼요. 사이사이로 가려면은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받습니까?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놔요.

그 방향을 걔들이 알아.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은 걔들은 표시가 있어. 어, 6시 방향이야. 9시, 11시 방향이야.

어, 시계 방향으로 뭘 잡아 놨을 거 아니냐. 그럼 그걸로 반듯 가면 지뢰가 없는 거야. 어,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돼 있다고. 지구도 그 피해 다녀야 되니까.

근데 그것만 알면 못 되니까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와.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요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아니면 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딱 나오지. 그럼 그 방향으로만 가면 지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럼 우리가 선택하는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나 없어.

석가의 지혜가 소용 있나. 아무 수잘 공맹, 맹자 공자의 지혜가 쓸모가 있나 없어.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거야. 천사, 알았지? 뭘 하든 자기하고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 테를 확실히 해야 돼.

근데 나한테 하면 더 정확하지. 알았지? 그 어떤 사람은 떼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몰라요. 그거 숙달돼야 됩니다. 전쟁 나면은 갑자기 쓸 수도 있어.

갑자기 우리가 뭐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게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됩니까? 해 봐야 될 거 아니야. 네, 해 봐야지. 그냥 막고 잡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그거 가서 다 죽는 거야.

그렇죠? 그럼 전시되면 천사 때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지금 애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뭘 물어봐야지.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거.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어. 애들 다 죽일 수가 있다고.

그렇죠? 그 애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또 있어. 그럴 때는 천사, 맞죠? 네, 이제 이해하죠. 그런데 세 이게 뭐냐? 이 그거 한심한 사람이야.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게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 그래.

근데요, 은 있지. 또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지가 있다는 거야. 그럼 여기 오면 없지. 그럼 여기 내가 하는 천상 하는 말이 진짜, 알았죠? 눈으로 보는 거 그거는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이야.

잘못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어. 그런 게 있지. 그런데 천사는 그걸 정확하게 알아버려. 네, 알았죠? 네, 오케이.

그래서 문자는 상처로 하면 불가침이라는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 앞으로 살기가 어려워 알았죠. 그러니까 신인을 만난 거는 순간 선택 잘한 거야, 아닌 거야? 잘했으니까. [박수]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다섯 살 때 공부한 거, 다섯 살 때 공부한 거 중에 보면은 재밌어요. 나는 노래 부르는 게 더 재밌는데,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죠.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어.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거, 뭐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까.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된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거야. 설치고 다니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거기 휩쓸리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어, 이거 하면은 뭐, 이, 뭐, 이거 하면은 돈을 번대. 굉장히 위험한 거야. 알겠죠? 돈을 번다 이 말이 틀린 말이야.

이 말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돼.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 본다 그래, 안 그래? 본다 그러죠. 이거는 소대변 모든 병을 볼 수가 있어. 그 소대변 봐야 되는 거야.

근데 요새는 잡아 당겨 버리니까 못 봐. 옛날에는 통식 간에서는 못 봐. 그 우리 옛날에는 산에서 나다가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여. 깨끗한지 좋은지 안 좋은지 보잖아.

그러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가 있어. 그래서 소대변 본다고 하는 거야. 눈다고 안 그래? 봐야 되겠지.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어.

근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게 나타나요.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거지. 알았죠?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무슨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니에요. 본다 할 때는 그걸 봐야 되는 거예요.

어,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 그러지. 네. 그지? 며느리 관상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된다는 거야, 며느리 얻어오는 게 아니야, 보는 거지.

알았죠? 네. 봐야 될 거는 눈으로 봐야 되죠. 근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게 있으니, 이게 얼마나 무서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나? 맞아요.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나? 없습니다. 없다니까. 맞죠? 네. 그래서 내가 얘기했죠.

앞으로 양변기가 특선 양변기가 나올 거라고. 그냥 소대변 보면은 내 모든 근경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와 버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자, 혈 뭐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뭐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잖아.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비기 앞에 자자자자 나타나. 뭐 뭐 화장실 가면 뭐 다 나와.

몸의 건강 상태가 어. 지금 몸이 안 좋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으세요. 무슨 신경 뭐 뭐 몸이 허하니 지금 몸을 보세요. 뭐 이런 게 나와.

좋아, 좋아. 좋아요. 좋죠? 네.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내가 올 거라고 그랬지.

그거 섞어낸 사람이 아직 없어. 내면 부자 되겠지. 네. 안에 구체적인 건 과학자들이 만드는 거고.

그 사면 껍데기만 토어 내면 돼. 그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어. 그럴 수도 있죠. 네.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야. 아멘. 어,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그때그때마다 내가 돈을 만들어 나갔어, 안 나갔어? 네. 나갔지.

근데 한 번도 사기 증가가 없어. 네. 나갔지. 네.

그러니까 돈 만드는 거는 그냥 천지에 돈이 보여.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한데. 나는 그런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니죠. 네.

그래. 그렇지.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네.

그 우리 지금 우리 우유를 갖다가 밀폐가 돼 있으니깐 안 상한다. 요런 사람이 있어. 정신 나가서. 내 우유를 10몇 년 전에 테스트할 때 우유를 열어.

가지고 종이 팩의 우유를 열었지. 그래, 하나는 다른 방에 두고, 하나는 이쪽 방에 뒀지. 근데 다 여기 이름서, 저쪽 방 있는 이름 안 썼지. 우유 어떻게 됐어? 썩어.

썩어 가지고 냄새가 나가지고 곰팡이로 바뀌어. 똑같은 기간에. 네, 이거 맞죠? 네, 이거 허경영 쓴 우유야. 네, 이 뚜껑 열었어, 안 열었어? 열었어.

잘라버렸어. 이거 그때 내가 실험한 거 아니야? 맞죠? 이거 어떻게 됐어요? 썩었지. 썩었지. 똑같은 기간이야.

네, 맞죠? 네, 공기 소통 돼. 여기 공기 소통 돼. 네, 이거 냉장고 안 넣는 거야. 안 쓰고.

그래,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알아? 우유가 돌덩어리처럼 돼. 돌덩어리, 돌처럼. 습기가 날아가자. 근데도 곰팡이 하나도 없어.

근데 뭐 우유를 포장해 놨으니까 뭐 당, 그 당만 안 다. 냉장고 안 들어가면 한 달 넘으면 가버려. 아시겠죠? 그런데 뭐 허경영 우유가 뭐 그 뚜껑이 닫혀 있으니까 안 썩는다고 키는 사람들이 있네. 참.

응. 다운 말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느냐 하는 데가 있어. 어, 국가수는 허경영 우유 아무 이상 없어. 다른 데도 미국, 영국도 이상 없지.

그건 그 사람들이 대조 우유와 본 거야. 네, 다른 우유는 그 시간에 놔두니까 가버려. 그래, 안 그래? 근데 여기는 뭐가 안 생기는 거야? 그 이게 비교한 거 아니야, 이거? 네. 어, 이게 십몇 년 전이야.

네, 이게 연도 나와 있나? 오래됐지. 네, 오래됐다 말이야. 또 허경영 이름의 위력이야, 이게. 그때 스티커 붙였나? 아, 스티커가 없던 시절이야.

그냥 내 이름만 가지고 나 혼자 우유해 먹었을 때야. 알았죠? 하도 사람들이 왜 먹냐 사서 내가 보여줬어. 이래, 이거 내가 이거 해가지고 이거 다 보여줬던 거야. 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덮어씌우면 되나? 뭐 우유가 뭐 가만 있으면 안 변한다고.

이 더운 여름에 2년 지났어. 멀쩡하지. 네, 200년이 지나봐. 멀쩡하지, 그 신인의 위력이 거기에만 있나? 어디 거기에만 나오나?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에너지가 나오지, 광채가 나오지, 이런 게 어디 한두 가지야.

어, [박수] 그런데 수사 기간에서 우유 회사에다 물어보니까, 아, 우유, 이런 우유 있잖아. 종이 딱, 전 밀폐돼 가지고 완전 묵인된 우유 있어요. 응, 멸균 우유. 그런 것도 오래 놔두면 안 돼.

유효 기간이 있어. 그것도 유효 기간이 있다. 나중에 안에 세균이 생겨. 먹으면 되나? 안 되지.

그것도 변질이 되는데, 이 병 우유는 말할 것도 없어. 그건 완전 멸균 우유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미생물을 놔뒀기 때문에 불어나 터져 폭발해.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런데 신인이 이름 쓴 거 그렇게 되나? 그리고 또 뭐 스티커를 팔아먹는데, 그 스티커를 천 년을 팔면 무력 없이 하루 할 수 있을 거야. 천 년 팔면 그거 뭐 몇백만 원 될 수 있겠지. 나는 팔지도 않아. 여러분들이 스티커를 찾아서 하니까 우리 회원들이 그곳에 가서 인쇄소 와서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공급하겠지.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팔아? 아, 무,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팔아서 그, 그거 뭐가 남는다고. 스티커를 하늘이 파나? 아니야, 안 팔아요. 저 물통 파는 거 우리가 파나? 아니야. 여러분들이 파는 거야.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어, 봉사 스티커도 봉사. 그거 그거 왔다 갔다 잡이도 안 돼. 그거 스티커 찍어 가지고 와서 여러분한테 팔면 그거 개로 팔아 가지고 차이 되겠어? 아,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팔아? 스티커를 팔았다고 한번 나한테 이야기했다가는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지.

절대 우리는 무료 급식 하는 사람 54년을 무료 급식을 한 사람이 그, 그 사람을 어떻게든 전국적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못하게 만들고 그걸 정지시키고. 거다가 그걸 무료급식으로 54년 한 사람을 성생 복부로 몰아 가지고 때돈을 벌려고 달라드는 사람이나, 이 대한민국은 일본의 한 명 고소할 때 198명을 고소해. 일본이 열 명 고소할 때 190명을 고소한다. 말이 우리나라 되겠어요? 쳐야 됩니다.

절대 신인에게 봉사하고 뭐 좋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을 누명 씌워서, 얼마 전에 뽀빠 이상 용 씨 왔죠? 이건 정권만 바뀌면 뭐 터 씌워서 그냥 내 좀 망 망하. 정권만 바뀌면 이래가 되겠습니까? 국가에서 월급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을 착살 내가지고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출세 가도를 만들어 볼까?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안 어떻게 하면 누명 티워 서서 저 사람 자살하게. 이선균 씨가 자살했어. 네, 그 너무 지나친 거 아니야? 안 나오면 그만두지 뭐.

맨날 조사하는 거야. 어, 뭐 여기 잘랐으면 됐지.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뭐 팔뚝 자르고 온 전신의 털을 계속 테스트 하냐? 허경령 불로도 국과수에서 이상 그지 그걸 우유 회사가서 졌대.

아이고, 아니 내 안티들이 그거 가지고 우서. 이게 왜 이렇게 안 변하냐고. 이렇게 [웃음] 따 안티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어. 결국은 신인도 조용히 공에서 안 오면 여러분들이 내 시신 장례 치료야 돼.

내가 안 올 수가 있어. 아, 너무너무 인간들이요. 정도 된 줄은 아, 정말 정말 실망했어. 정말 실망했어.

인간들이 이렇게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다. 물론 이 정도는 우리도 각오하고 왔겠지. 그죠? 정말 여러분들 실망했어. 우리 회원들한테 실망한 게 아니야.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했냐면, 자 팽창이 어떻게 됐다 걱정했다 말이야. 인간이 자 편장이 걱정하면 요게 말세야. 요때가 심판 때야. 알았죠? 네, 심판할 때가 된 거란 말이야.

심판 때가 된 거야. 근데 이 자가 완전히 팽창해 가지고 터지기 직전 자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자를 석가여래가 이걸 무하로 하라 그랬지. 무하로 나를 낮춰라 막 이랬잖아. 이러면은 무아가 안 되면 진화 그지네.

어, 이렇게 이게 인간의 이상이야. 자기를 낮추는 거. 근데 뭐야? 팽창 자가 팽창되지네. 무하나 무슨 진화는 그냥 그 나한테로 안 오게 하라.

엄청 바람이 세게 온다. 그러니까 자가 팽창되니까 말세가 왔죠. 네. 옛날에는 말이야, 우리가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무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녀.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어.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녀. 엄마는 그 전에 죽어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이 부자인 줄 알았어. 전신에 프랭카드를 붙여.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파는. 트럭 가지고 다니면서 장에 가서 호떡 파는 아저씨인데.

그 이블린 나를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프랭카드 만들어서 걸어.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 죽었어. 무슨지 알죠? 네.

어, 그렇게 자식이 나가 버려 가지고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모양이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떡하라고? 응? 응? 내가 안 해 줬죠? 네. 뭐죠? 매필 기름이라.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 되겠지. 예.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 기이지.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잖아.

출필고 고지해야 이제. 예. 저 고지해야 이제. 네.

어, 부모한테 알려야 돼. 응? 출필고. 응? 저 저 저 고지는 저지 안 써도 돼. 이렇게 해야 돼.

그지?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인. 뭐야면 반피는 면지 반드시 돌아오면은 뭐 한다고 고지하면 되나, 응? 돌아오면은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돼.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되지. 네.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돼 가지고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죠. 근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몰라. 라. 부모하고 연락 끊어버리고 그럴 수도 있죠.

네. 음. 그러니까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됐겠지. 근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몰라.

그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죠. 네. 음. 우리가 부모가 유병이 뭐라 그랬어? 부모가 부모가 유병이 뭐 하라고? 근심, 자.

근심하라이 말이야. 근심. 그다음에 뭐 하라고? 어떻게, 어떻게 낫게 할 건가? 어떻게 낫게 할 건가? 모유 하라 그랬지. 네.

어. 치유한다. 응.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은 어떻게 낫게 할 건가 자기가 심 하면서 연구하라이 말이야.

그래야 되나, 안 되나. 이런 기본적인 게 우리의 기본 생활이야. 알겠죠? 근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오나, 안 나와요?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오나, 안 나와요?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그러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하나요? 아 해요. 이게 말세야, 말세.

이게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가 너무 팽창해 버렸어. 이게 자 팽창이라는 거야. 자기가 자기 팽창이 너무 걱정해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뭐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위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아. 자 팽창이 정했다 이 말이야.

지금 정해 가고 있죠. 예. 나타났지. 네.

[박수] 말세야. 그러니까 내가 처는 이야기 하기가 재밌을까요? 어, 어.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보자고요. 지혜로 되면은 여러분들은 뭐, 잘.

콩나무한테 물어본다는 게 좀 이상해. 왜 안 되나? 진화론이 있지요. 네. 그러면은 창조론도 있지요.

네.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게 맞을까? 창조는 이제 맞죠. 근데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어요. 지금.

맞지요? 네. 진화론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쳐.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것을 올라가면 원숭이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

요거를 갖다가 애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창조로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다. 이래 버려요. 네.

그러면 이게 과학이 이게 과학입니다. 이게 과학이 맞아요? 맞아요. 과학이 틀리는 거야.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어.

맞아, 안 맞아?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 분명히 있지요. 아멘. 뇌에 심오한 이 뇌 자체들이 달라. 뭐가 있냐면 기도를 안 해.

신을 의지하지 않아. 근데 인간은 신을 의지해. 근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어. 원숭이나 개는.

그래, 안 그래? 기도하고 있는 개 봤나?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나? 네가 보니까 기도하고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 본 사람 믿나? 그러면 진화는 전부 새빨간 거짓말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걸 애들이 전부 진화론에 물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저 아버지가 옛날에 였대.

뭐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저거 할아버지는 뭐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니야. 물고기. 그럼 뭘 존경을 해? 아주 이러고 있어.

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진화론을 정론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이야. 그건 과학하고 더 멀어. 맞아, 맞아.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

이게 맞는 말이지. 네.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돼서 인간이, 개가 진화 돼서 원숭이 되, 원숭이가 진화 돼서 사람이 되냐 이 말이야. 고릴라가 진화돼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고릴라는 기도 안 해.

일라는 신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 맞아, 안 맞아? 어, 근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게 영생이 있나?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되나, 안 배우게 되나? 신인이 옴으로서 영성을 배우게 됐죠. 멘, 동물이 없는 게 영성이야.

기 없는 게 영성이라 이 말이야.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이 없어. 아멘, 맞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거야.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네, 알았죠? 예. 음, 영성.

그래서 진화론을 우리가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쳐.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 원숭이, 고기 되겠어? 안, 안 되죠. 근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애가 한 개도 없다는 거예요. 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을 이걸 천벌을 내리게 내려야 되겠는데. 어,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어. 네. 공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어요.

이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 교육이, 교육 이게 어떤 이념 교육이 돼 있어요. 지금 알겠죠? 그래서 이념 싸움을 내가 하고 싶지 않아. 네, 알았죠? 네. 어,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알았죠? 네. [박수] 어, 그러니까에 완전 창조도 그냥 창조가 아니야. 창조도. 이 석판이 참 재밌어.

뭔지가 안 나. 아, 나는 나는 수학,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렸고 하겠대.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라고 여기까지 풀어.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그럼 허판 하나가 다 필요해. 한 문제. 고등학교 수학이 그래. 여러분들 다녀봤지.

예. 근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잖아.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려, 다 틀려 버려.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가 내가 꼭 내만 지적해요.

내가 딱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요.” 그러면 선생님이 깜짝 놀래. 심장 마비 걸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틀린 걸 못 찾아내는 거야. 못 찾아내는 거.

어디가 틀리는지는 몰라요. 뭐 한참 써 놨으니까. 그러면 내가 그걸 고쳐주면 고치는 건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돼.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잖아.

그래서 이걸 말을 해야 되냐, 또 천사태 할 수도 없고. 알겠죠?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어요. 근데 내가 그걸 선생이 어떤 데는 아예 문제를 싹 써놓고 “경님, 네가 이거 풀어서 좀 하나 해놔.” 그리고 자기는 딴 거 보고 앉아 있어요.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내보 왜 쓰나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가 또 틀리니까. 재밌죠? 네. 그래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해요.

어. 내 얼굴을 잊어버려 버린 거야. 한 30년 후에 만나봤 보니까 나를 못 알아봐. 참 서운하더라.

어.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거야.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봐.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어. 그 참 그 허무하더라고. 음. 재밌죠? 네.

그니까 우리가 음 인체가 구조가 내가 옛날에도 강의했고. 네. 어. 뭐 우리가 창조론 있잖아.

창조론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을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죠.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 사람이 썼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뭐라 그랬어?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는 이렇게 이야기.

빛과 뭐가 있어요?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응. 빛과 뭐가 있어요? 어둠이 있었지.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과 물고기야. 물에 물고기가 붙으면 물고기,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이지. 이렇게 만들었죠.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이 틀린 거야. 이게 성경에 나와 있는 거야. 그런데 무슨 말이냐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 인간을 왜 마지막 만들었을까? 인간만 만들어 오면은 다 굶어 죽어. 아멘.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뭐,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거야.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거야. 좀 많지 않지만, 먹고 살겠고.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아.

그걸 풀어 놓은 거야. 그걸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하면서 원시인이 살아.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거 있잖아. 그런 게 다 나오잖아.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 그러니까 이렇게, 이 광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 이 말이야. 그렇지? 이렇게 빛과 어둠, 물과 궁창.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그렇지? 낮과 밤. 응, 응. 그러면 물고기와, 그렇지? 새.

그렇지? 음. 그다음에 짐승과 인간. 음.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예. 그러면은 이렇게 돼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을 나중에 만들었잖아. 그러면 이 짐승은 골자가 안 지워지네. 써지지도 않고 지워지지도 않나? 어.

짐승과 인간이 안 고쳐져. 날려 놓으니까 못 알아보니까 뭐 해야 돼, 이거? 응. 됐나? 응. 아, 됐다.

물고기와, 응, 음. 짐승. 응.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걸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과일도 열려 있고, 동물도 있고 하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런 순서를 하지.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 이거를 과학이라고 애들이 믿고 있으니까 걔하고 내가 대화가 되겠나.

그래도 걔는 허경영을 좋아하나 안 하나? 애들은 좋아하지. 좋아하는데 애들은 내만 보면 뒤집어지게 돼 있어. 나를 이렇게 한번 보잖아? 안 자빠지는 젊은이가 없어. 몇십 년 전부터 내가 싸이월드에 몇백만 명의 젊은이가 있었어, 회원이.

그러다가 그 회원들이 지금 50대가 된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10년 전에 대학교마다 가서 노래 불렀지.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너 보여주고 뭐, 허경영 몰라봐, 넌 심” 이랬지. 그때 애들이 지금 벌써 40대가 넘었다.

그렇지? 예. 그러니까 굉장히 애들이 50대까지 됐는데, 이게 전부 내 팬들이 많아. 어, 짓말 하는 게 아니야. 알았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고.

우리가 성경 말대로 인정하더라도 이게 100%겠어요? 내가 이야기하면 괜히 종교 간의 문제가 생기는데, 다른 말은 안 해. 알았죠? 일시에 만들어졌다고. 시간 차이는 있어. 알았죠? 그러나 이렇게 일주일에 만든 건 아니야.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이 아니에요. 뭐, 일주일에 이렇게 만, 이런 시간은 틀린 시간이야. 알았죠? 그걸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만 해 뿐이지. 일주일에 만든 건 아닙니다.

네. 음.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게 아니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냐? 자, 봐. 우리 세포가 그렇지? 세포가 쪽에가 있지.

네. 응. 쪽에가 있는데, 여기 곱하기 2는 얼마야? 곱하기 2 계산해 봐요. 어.

요게 뭐요? 요게 우리의 핵발전소, 인체 핵발전소. 알았죠? 그러니까 세포에 100개에서 2000개까지, 예, 뭐가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게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기간이야. 그럼 여기 미토콘드리아 잡아먹는 게 뭐예요? 산소야. 필요한 게 산소 있지.

그렇지?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이 줄어드니까 산소가 공급이 줄어들고, 산소가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가 돼가. 세포의 미토콘드리아가 핵발전을 덜하는 거야. 덜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들어, 그게 늙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요, 미토콘드리아 뒤에 뭐가 붙어 있냐면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알겠죠? 네, 텔로미어가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서 세포의 수명을 좌우한다 말이야.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가 1,000개에서 2,000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가지고 또 수명을 좌우해요. 텔로미어가 자꾸 달아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은 얼마야? 최고 3일이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죠? 인간의 세포가 30일 이상을 못 버텨. 계속 죽어 나가야 돼. 죽어 나가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뭐 염색체가 몇 개 있다 그랬어? 염색체가 있다 그랬지. 이게 46개가 있잖아. 그래 곱하기 이게 세포 100조개 곱하면 얼마야? 4,600조. 이 염색체가 어디에 붙었냐? 텔로미어 있는데 붙어 있단 말이야.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 이 염색체도 거의 붙어 있어.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하다고.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야.

그럼 이게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어? 20경 들어 있지. 경 무슨지 알지? 20경이라도 어마 무시하지. 그러면 20경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는 걸 말하는 거야. 이것도 하나의 세포에 들어 있어요.

그지? 그러면요, 4,600조가 염색체 안에는 또 뭐가 DNA 붙어 있어. DNA 뭐요? 몇 개 붙어 있어요? 4,600 곱하기 4,6 곱하기 만이지. 그러면 이게 1해 8,400 경이 또 이놈 세포 하나, 그 작은 세포,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단 말이야. 그 안에 또 요놈이 또 들어 있어.

그 안에 또 거기에 또 염색체가 붙어 있겠지. 안에 염색체, 뭐가 유전자가 붙어 있겠지. 그러면 이 유전자가 거기 있단 말이야.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경.

원 몇 개야? 9자 9이자 92 잘하는 것은 말이야. 엄청나게 902 잘라는 것은 92 아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요에 들어 있고, 요에 들어 있고 20경이 들어 있지. 그지?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무지하게 하죠.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져.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돼. 기가 막혀 안 막혀? 어마어마 무시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게 원숭이에게 이렇게 돼 있을까? 아니, 원숭이라고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이야.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아.

아멘. 죽는 썩는 냄새를 한 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나. 손에 묻으면. 근데 원숭이는 죽은 거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럼 뭐가 달라? 세포가.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거야. 무지무지하게 복잡해요. 동물 세포는 이렇지 않아.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걸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다 말이야. 알았죠?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 동물이란 말이야. 알았죠? 를 다가가 사람이 됐다, 뭐 뭐가 됐다고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 택도 없지.

개가 수천 가도 원숭이 안 돼. 맞아 안 맞아? 안 되죠. 그니까 인간의 존을 깨뜨리는 소리야, 진화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 들이야. 신인이 볼 때 알겠죠? 이 과학자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신인의 불로 유를 알아낸다.

아이고, 뭘 알아? 알기는 맞아요. 그것뿐이 아니야. 허경영 이름이 거기에만 영향을 주나?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야? 지구가 무슨 위기야?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적네. 무슨 위기야? 지구 위기가 위기인 줄 잘 모르네.

지구가 여자만 쓰면 알 거야. 뭔지, 응? 알겠죠? 네. 기후 위기란 말이야. 네.

무슨지 알겠죠? 기후 위기다. 그러면 이 기후 위기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 알겠죠? 네. 프레온 가스도 주범이 어디서 나와? 냉장고에서 나와.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의 주범이야.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을까?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돼?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 어. 그러면 앞으로 기후 위기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신인의 이름을 모든 기후 위기에 써. 그럼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져.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돼.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 있을까?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은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거, 냉장고 그거 안 하면 없애자. 그러면 지구를 살리지. 예.

맞아, 안 맞아?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그런데 뭐, 뭐 봉합을 잘해 놨으니까 몇 달 간다. 몇 달 가나? 년 가는데. 그래, 안 그래? 그래.

내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러워. 그래서 아, 지구에 올 때마다 야, 이거 안 가는 게 어때? 안 가면 또 저것들이 내 몸을 가지고 또 갖다 묻어 가지고 별짓 다 할 테니 가자. 올 때마다 기분 안 좋겠지? 네. 그러나 와요.

그 여러분들, 오늘 보는 게 마지막일지도 몰라요. 알겠죠? 이상한 사람들 보기 싫어 가지고,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보기 싫어. 그래서 그냥 수채. [음악]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오지. 근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오는 거예요. 하늘에 있는 사람들은 좀 이쁘게 보이는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니면은 그냥 아, 말도 마세요. 머릿속에 든 사람들 있잖아요.

네. 아, 그 사람들은 저 허행이 얘기가 뭐 하는 놈이야, 이러고 있어요. 아, 그렇죠. 네.

그래도 내가 옛날에 2000년 전에도 참았지. 네. 아, 지금도 참고 있는 거야. 참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네. 우리의 이 염색체, 이 저 세포나 염색체는 나 유전자나 미토콘드리아 이보나 이 모든 이 인체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조금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려요.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거야. 되겠어요? 안 되겠죠. 네. 아니,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겨.

혀바닥에 암이 생겨. 되겠어요?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갈 때까지는 깨끗해야 되잖아.

알았죠?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안 되겠죠. 네. 어,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게 정죄하는 거. 남을 어, 저는 뭐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나, 나를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해지죠. 네.

어, 우리 미스 경남 리 나와 봐. 아까 미스코리아도 영와 있던데. 아까 미스 코리아 손 들어봐. 젊을 때 미스 코리아라고 그러더라.

모르나? 요와 있던데. 자, 자, 이 사람이 요 하나 들어. 얘하고 대화하는 걸 보자고. 자음, 예띠 벨리뷰, 예띠 벨리뷰, 예띠 벨리브.

이거 뭐야, 이거? 예띠 벨리브, 예띠 벨리브. 그러면 이게 예띠 밸리는 뭔지 알지? 네. 예띠 별리 뭐예요? 사랑한다, 사랑한다지. 러시아 말이지.

그러면 얘가 러시아 말을 왜 알까? 그럼 이 내는 러시아 말을 어떻게 알까? 내 말 이해 가죠? 네.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걸 한 손으로 때려. 이거 한 손으로 어떻게 때려? 하나 땡겨야지. 왜 두 손으로 때냐? 방식이라. 아, 이걸 한 손으로 이렇게 때래.

떨어지나? 그게 안티야. 그런 사람이 있어요. 어, 또 욕을 이렇게 넣어서 때래. 그 누가 이 무슨 힘이 있어서 이걸 떼어? 이렇게 강력한 거.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떼야지. 두 손으로 떼야지. 안 떨어지죠. 예.

그런데 예이나 비즈 띠박, 예이나 띠. 그 이거 러시아 말인데, 여기서는 모를 수도 있어. 그럼 내가 진짜 모르는 나라 말을 한번, 야, 한가리 말을 한번 할 거야. 자, 연이나 비지 띠바, 예이나 비지 띠바.

힘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죠. 그럼 예이나 비지 띠발, 여기가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고, 모르든 알든 얘는 알아들. 예, 맞나, 안 맞나? 맞아요.

자, 우락이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겠지. 자, 그럼 우락 탈라. 절대 안 떨어지지. 워.

탈, 탈라. 저, 저, 저. 그러니까 저, 저, 웃 탈락 해 봐. 탈라.

어, 심. 두 여러 개를 하, 혼자 한자. 자, 탈락 해 봐. 자, 탈락이 무슨 말이야? 모르지.

그 내가 지금 완전히 모르게 해 놨다. 그 그렇게 내가 바꿔 놓은 거야. 우탄 락이 전혀 모르겠지. 응, 음.

자, 내가 힘을 줄 거야. 이거는 내가 새끼 손으로 넣었지. 힘이 있나, 없나? 없어요. 힘이 없지.

그근데이 사람이 우락, 내가 유장을 해 가지고 힘이 모르게 해 놓 거야. 뭔지 몰라. 이게 사랑한다는 미워하는 걸 모르지. 네.

우탄 아은 그야말로. 탈락이야, 외우기 쉽지. 탈락이라 말이야. 세력 저택, 세력 저택, 세력 저택, 세력 저택.

미국에서 왔나 봐. 바른 세력, 세력 저택, 저택. 어, 세력 저택. 그래.

그럼 이거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 네. 응.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세지.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그지? 어. 자, 세력 채택이나 우타라이나 마음속으로 아무거나 해. 우린 모르니까. 그럼 이 뉴런이 여기다 연결해 주겠지.

네. 자, 했어. 네. 이거는 세력 채택을 한 거야.

그럼 우락 한번 또 넣어 봐. 넣어서 네. 없지? 그럼 이 머리가 전혀 모르는 걸 다시 한번 내가 물어볼게. 여기 아는 것도 있을까? 자, 음.

하이니, 하이가 뭐지? 인이가 뭐지? 잘 모르지. 모른데. 오하인 해봐. 하, 안 떨어지지.

그럼 워니 해봐. 오허니, 오허니. 니. 그럼 이거는 밉다 소리야.

한이는 사랑한다 소리거든요. 정확하게 반응하나 안 하나? 하, 반응하지. 네. 그러니까 본인이 이 글자를 모르잖아.

모르는데도 얘가 알아듣고 얘 머리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알아들어. 근데 원숭이가 이게 될까?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인간의 뇌는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게 식은 죽 먹기야.

근데 나는 이걸 미국에 둬도 되지. 네. 이걸 미국에 둬도 움직이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돼. 안 잡은 거는 안 되는 거야.

맞지? 이게 뉴런이 머리에 미국에 있는데도 뉴런이 와 연결이 다 돼. 네. 그다음에 내가 여기다 축복을 주면은 조상 묘화 전부 바뀌지. 네.

그럼 조상 묘화 바뀌었나? 아니요. 모든 수백억 개가 바뀌지. 그럼 그 수백억 개에 신호가 다 전달이 되는 거야. 그 체계가 플로이가 만들어지는 세계야.

네. 무슨지 알지? 전 세계 우유를 여기 내 혼자서 말 한마디로 통제할 수가 있어. 그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런데 그게 허경영의 이름이 아니라 그건 뭐 우유병 안에.

있으니까 본판이 안 났죠. 이러고 앉아 있어. 이런 한심한 사람들아. 내 능력을 그렇게 가소 평가하고 되겠냐고.

그러면 안 돼. 알았죠? 그래서 아까 그 우유 포장한 거 한번 비춰 봐요. 네, 어 만했어. 레벨 고생했으니까 레벨 20 무.

[박수] [음악] 들어가라 우리 미스. [박수] 경남이야기 먹기는 거야. 아가, 경남 경남. 여러분들은 선택하는 게 맞지가 않아.

선택하는 게. 근데 내가 미스 경남은 경남이야기. 미스 코리아 하면 코리아야. 아멘.

알았죠? 심사위원들은 정확도가 있나 없나? 없어. 알았죠?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믿고 있어. 자, 자, 곰팡이가 많이 났지? 네. 이 곰팡이가 계속 불어나.

그래 가지고 이게 나중에는 이게 넘쳐.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게 팽창되는 부분이야. 이거 썩었다 말이야. 그렇지? 이거는 다르죠? 네.

어, 이거는 달라요. 어,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 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거야. 알겠죠? 뭐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 이런 거 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알았죠? 그 모든 빙두 그을 열어놔도 그대로야. 내 이름만 쓰면은 다 닫고 열고 관계가 없어. 또 하나 재밌는 거는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아. 그 위에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어.

뚜껑 열어놔도 마찬가지고 닫아놔도 마찬가지야. 그 대신 뚜껑 열어 놨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가 있어. 그러면 그 곰팡이 들어간 자리만 잘라내면 되는 거야. 알겠죠? 공기 중으로 들어갈 수가 있잖아.

그거 외에는 변동 없어. 알았죠? 그래서 신인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나중에 국제 환경 기구와 협의를 하면은 그게 통과되는 때도 올 수가 있어. 알았죠? 왜 기후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후 온도 팽창이 굉장히 무슨 걸 몰라요.

온도 팽창이. 점점 올라갈수록 여러분들의 자 팽창 속도도 올라가요. 왜 날씨는 더워지고, 온도는 습도는 높지, 덥지, 스트레스가 올라와요, 안 올라와요? 그러니까 이 옛날에 춥던 날씨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짜증나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 팽창이 일어나는 거예요. 자 팽창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기운은 또 어떻게 돼요? 기운은 또 점점 팽창되는 거예요. 호주에 불이 났는데 6개월 동안 탔어요. 6개월 동안 호주 소방서가 못 껐어요.

6개월을 방치했다가 불이 꺼졌어요. 코알라 얼마나 많이 죽었어요? 말도 많은 동물들이 다 타 죽었어요. 저기 우리나라보다 크죠? 한번 생각해 봐요. 잘 들어요.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어요.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오는 거예요. 참 신기하죠.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온대 지방에 쫙, 저 미국에서부터 저 우리 아시아, 유럽이 전부 온대 지방 쪽으로 있죠.

얘들이 전부 냉장고를 쓰는 거예요. 그런데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 이런 사람들이 그냥 기후 이변을 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문화인들이 사는 데는 기후 이변이 좀 피해가 적고, 저 인도네시아나 저 밑에 빈민들 있잖아요. 뭐 열대나, 뭐 이런 데 아열대 있는 이 사람들이 태풍이다 뭐다 해가지고 막 그냥 기후 이변을 어마어마하게 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프레온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순환을 겪는 거예요. 아프리카 민족이나 그 미개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그 민족들이 그냥 막 환경 비가 안 오고 막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굶어 죽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말이야, 환경도 부익부 빈익빈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돈도 부익부 빈익빈인데다가 환경마저도 잘사는 사람들, 환경 파괴하는 놈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그저 호주 사람이 안 사는데, 그런 지역만 가난한 사람이 있는 지역만 전부 기상 이변이 오는 거야, 알겠죠? 그 냉장고 쓰는 사람들은 좋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어요. 그런데 재난이 많은 지역 사람들은 전부 피해는 어디에 간다? 비나 환경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전부 그 미개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니까,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원인을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환경 피해를 받아 가지고 1년에 수많은 사람이 그렇게 죽고 병들고 굶어 죽어요. 이걸 내가 보고 있어. 내가 안 보는 거 같아도 그걸 다 측정하고 있어요, 알았죠? 공해는 그걸 전부 관찰하고 있어.

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알았죠? 어. [박수] 그래서 이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은 거야. 이거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나? 없어요. 요 눈에 안 보이는 세 판에 뭐 이런 1내 8,400 이런 거 만들어 놔서 9이자 이런 거 할 수 있나? 뭐 이거 20경 이런 거 할 수 있나? 어, 미트라 핵발전소 세 하나에 2,000개, 100개에서 2,000개 이게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거야.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이 나이 들 줄어들면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로미어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네. 그래서 이 이것을 스톱 시키는 에너지가 신인이야, 알았죠?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야. 네.

광천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돼? 세포가 아이고, 때는 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센 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 그렇죠?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가고 있는 거야, 알겠죠? 요것까지 콘드리아 바뀌고 텔로미어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가고 있는 거예요.

알았어요? 네.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은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될 거 아니야, 좋은 세포가. 이게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이게 노화가 일어나는 거야, 알겠죠? 내가 여기서 말을 못 하는 부분이 있어요. 아멘.

그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절도해, 알았죠? 그러니까 신인이 매번 보여주는 것만 하면은 여러분들은 이 지상이 여러분들에게는 낙원이요. 알았죠? 음. 그 신인은 음, 뭐가 뭐 재패 가든 어떻게 되든 겁나는 게 있을까? 없어요. 없어.

이 인간들의 세상은 요만큼도 두려운 게 없어. 왜? 책임자가 와.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상을 버려야 돼. 네.

꼭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를 이제 이건 다 이제 끝났습니다. 네. 근데 뭐를 여러분들이 꼭 버려야 되냐, 꼭 알아놔야 돼, 알았죠? 네. 명예에 대한 뭐가 있어요? 우상이 있지.

명예에 대한 우상. 이거 써. 잘 때 없는 거야. 물질에 대한 우상.

이거 여러분들가 이게 있을까? 계속 영원히 필요 없어요. 그러면 뭐가 겁이 날까? 이 인간들이 불러주는 이 명예는 여러분이 죽으면 그냥 없어져 버려. 아, 아무 상관이 없어. 옆에 있는 마누라한테 말 한마디 잘해 주는 게 최고야.

무슨지 알겠죠? 그거는 분까지 가져가. 아멘. 자기 와이프가 알아주면 돼. 그 이상 사람이 뭐 알아주 욕심내지 마.

아,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 줘. 그저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은 되는 거예요. 더 이상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개들한테 가서 허행 알리면 뭐 하겠어? 맞아, 맞아. 내가 뭐 재배 가서 테레비에 거짓말로 뭐 허행 여가 뭐 했다.

그거 소용 없는 거야. 전부 아멘, 알았죠? 이거 전부 우상일 뿐이야. 또 무슨 우상? 물질 우상. 또 뭐가 있어요? 응, 이 물질 우상이 뭐, 그 인간 우상도 애인이나 인간 우상도 있겠지.

네 자식도 응, 이런 우상도 있지만 실제 또 우상이 빠진 게 있어. 한번, 아이, 무 콩나물이 만 참 예. 명예가 권하고 들어가 있는 거야. 응, 뭐가 우상이 또 있을까? 응, 제일 안 좋은 우상이 있어요.

내가 이한 제목이야. 이게 제일 나쁘다니까. 자, 우상. 자기가 자기를 우상 해 가지고 있어.

자기밖에 몰라. 남은 다 죽어도 괜찮아. 이거 되나? 내가 여 돈 세 벌을 시도 안 되는 거 벌어 가지고 일일이 이 주둥아리를 놀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무리 급식 하지. 네, 그럼 남는 돈은 그 다 갖어 주고 나머 하늘에다 이게 하늘 하는 거지.

이게 뭐야? 그래 안 그래? 이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 거지네. 우리가 가져가나? 아니요. 내가 이거 가지고 술 먹나? 아니요. 커피 한잔 내가 먹어 봤나? 아니야.

담배 한까지 피워 봤나? 아니야. 술 한잔 먹어 봤나? 아니야. 그런 사람을 갖다가 자, 우상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저게 뭐 사기꾼이야? 이 말이 되나? 말 이런 거 따지는 사람들 문제 있어요. 내가 누구라는 걸 알면 기절초풍을 할 거야.

[박수] 자, 우상을 버려야 돼요. 알겠죠? 네, 이제 자, 우상을 더불어 우상,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된다. 그렇게 바꿔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저 약 탁 터지니까 모두 먹게 놔두죠.

네, 이게 뭐야 불러요. 뭔 우리가 불러를 왜 팔아? 뭐 스티커를 판다고? 정신 당간 사람 같은 니라고. 스티커 100년 팔아 봐. 하루 무 무력 없이 하는 돈도 안 돼.

그럼 우리가 왜 팔아? 아, 우리가 물통을 왜 팔아? 그거 다 팔아 봐. 100년 팔아 봐. 그거 저저 하루 하루 한 달 무력 급식이 1억 5천 되잖아. 5천만 원 되려면.

100년, 천년을 팔아야 돼. 그거나 더도 남으려면 스티커는 우리 회원들이 서비스 차원을 각자 자기가 만들어서 붙이고 서로 매매하고 하는 거, 우리는 관계가 없어. 왜 내 스티커가 우유만 붙나? 내 스티커가 아픈 데나 이런 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하는 거 아니야. 옷에도 붙이고 하는 거지.

그 위에 붙이려고 만든 거야. 불러가 나오기 이전부터 스티커는 여러분들이 분들끼리만 여러분이 아는 거야. 왜 태기를 왜 스티커를 가지고 하늘 국물 태기를 씌우려고 그래? 왜 불러를 불로 수를 안 팔았는데 팔았다 불로 유를 왜 사? 내 이름 쓰면 되는데 왜 꼭 스티커 붙여야 되나? 아니야, 이름 썩 자만 쓰면 되잖아. 그건 누가 그걸 사 먹나? 맞아요.

응. 네. 어떻게든 그런 걸로 신인을 잡으려고. 알겠죠? 예.

음. 그래서 자, 우상이 너무 팽창했고, 네. 이거 보통 심각한 게 아니에요. 네.

우리는 우상 중에서 신앙의 대상인 우상도 있죠. 신에 대한 우상도 우리가 있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겠지.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도 신관에 대한 우상도 있어요.

그러나 이런 거는 용서받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아멘. 그 이런 거는 평생 헛다리 짚는 거지만 천국은 못 가지만. 그래 안 그래? 보다 이게 더 무서워.

우상 알았죠? 네. 내가 떡을 하나 주면은 누가 못 먹은 사람이 있나 돌아봐야지. 알았지? 네. 재밌죠? 내가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했다 이 말이야.

[박수] 알았죠? 여러분 전체한테 세례를 한번 [박수] 줘야겠다. 아, 요게요 물방울이 저기 바람이 오는 걸 볼 수 있네. 봐. 요리 지금 일로 안 오네.

자, 보이죠? 네. 이게 이 안에서 퍼져서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길 바랍니다. 노래. 자, 영상 나갈 때 노래해야 돼.

강옥기 대천사의 노 나머지. 가수들은 영상 끝나고 나서 부르겠습니다. 어,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 강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예요.

네, 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우리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납니다. 빨리 대박 갑시다. 대박 났네, 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박, 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난 함께 해서 부자 되는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나나나.

하늘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건을 신경 영시의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통과. 하늘궁 령의 통일자 온 세상을.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따운 가수 강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한루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더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신님의 농을 신경 시에 도래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리포가 하늘궁 경영의 일장이 세상을 집어넣는 비행접시 우주주. 네, 수고하세요. 고맙습니다.

저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네, 무력 급상 띄워 주세요. 디오. [음악] [음악] [음악] 우리가 하늘궁에서 저 무상 급식 주는 사람이 종가에서 사과까지 줄을 서 있지, 저 사람들한테 한 보따리 겨 줘야 되잖아.

저게 모자라 봐요, 얼마나 괴롭겠어요. 두 시간, 세 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거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괴로운 거야. 저 줄을 쓰는 사람이 대규모 군중 같아.

그걸 다 한 보따리 앵겨 줘야 돼. 그게 누가 주는 거야? 여러분이 주는 거야. 내가 모아 가지고 주는 거라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뭐 스티커를 찍어서 뭐 돈을 번다고.

아이고, 그 스티커는 여기서 왔다 갔다 그 인쇄소 가서 가져오는 차이도 안 돼. 그 뭐가 남아? 그걸 그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거지. 맞아, 안 맞아? 그걸 나한테 덤터기 씌우려고 연구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니, 이게 말이 되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 가지고 그걸로 행패를 잡으려고 그래. 아, 이게 몇백 명이 모여서 에너지 주는데 뭐 성이 어떻고 그런 거 가지고 54년간 무료 봉사 없이 한 봉사자를 잡으려고 해.

어, 뭐이, 우리나라는 무슨 저저 무슨 고소 공화국이, 고소 고발 공화국이. 그걸 이용하는 자들이 도둑들, 도둑들. 어, 아주 그걸 막 회유하는 거 막 이런 게 얼마나 유튜브에 나왔죠? 네. 어음, 정말 지금은 내가 가만 있지만은,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알았죠? 우리가 저런 봉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어.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리고 이거 봉을 지어야 되잖아. 네.

그 전에 그냥 막 그 우리를 그냥 뺏기려고 하는 그런 저 조직들이 있죠? 네. 그게 그냥 언론을 동원하고, 뭐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게 뭐 하는 나라예요? 이게 아주 무법 천지야. 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게 뭐 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아, 신인을 스티커 하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면 안 돼요.

나는 스티커 하고 관계가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스티커는 물 나오기 전에, 우유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런 걸로 누가 연락이 하면 과감하게 대처해요. 신인 이은서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왜 이런 협박 공갈을 하냐? 전화번호 전부 적어놔. 나한테 가져와요.

알았죠? 우리 그 사람들이 법이 있으면 우리는 그 위에 우리도 법이 있어요. [박수] 알았죠? 우주 암흑물질의 농축의 불러 유에 이어서 신묘한 불루 우리는 먹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 말이야, 모기가 정말 쇠로 된 소한테 달라드는 거야.

찔러 찌르기는 들어옵니까? 안 들어와요. 인간들이 찌르는 거는 나한테는 아픔을 줄 수가 없어. 그런 행위를 하지 말아요. 알겠죠? 그 주둥아리를 가지고 아무리 찔러 봐.

새로 된 소와 황금으로 된 소의 목이 그게 들어오나? 안요. 신인의 몸은 말이야, 소는 소로 생 다이아몬드 소야. 어제 다이아몬드에 모기 주둥아리를 갖다 집어넣으려고 그래. 들어갑니까? 멍청한 사람들한테는 들어가지.

다이아몬드에 다이아몬드로 된 소한테 주둥아리 집어넣으면 목이 주둥아리가 다이아몬드 속으로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요. 때만 닦아주는 거지. 그래요.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님의 전체 에너지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또 줄게 있나? 줄게 뭐든지 뺏.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순간(瞬間)의 선택(選擇)은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The Choice of a Moment Determines Eternity]: Pivotal Decision, Eternal Consequence, Momentous Choice
천명(天命) [Heaven’s Mandate]: Divine Decree, Cosmic Imperative, Predestined Will
소명(召命) [Calling]: Divine Summons, Sacred Vocation, Heavenly Calling
사명(使命) [Mission]: Sacred Duty, Ultimate Purpose, Existential Mandate
숙명(宿命) [Fate]: Inescapable Destiny, Predetermined Course, Inherent Lot
운명(運命) [Destiny]: Personal Fate, Life’s Trajectory, Individual Path
전통적 빈곤(傳統的貧困) [Traditional Poverty]: Generational Destitution, Inherited Scarcity, Systemic Impoverishment
무아(無我) [No-Self]: Egolessness, Self-Annihilation, Transcendence of Ego
진아(眞我) [True Self]: Authentic Being, Intrinsic Nature, Higher Self
자아팽창(自我膨脹) [Ego Inflation]: Self-Aggrandizement, Narcissistic Expansion, Hubris
말세(末世) [End Times]: Decadent Age, Era of Decline, Apocalyptic Period
심판(審判) [Judgment]: Divine Reckoning, Ultimate Verdict, Cosmic Adjudication
과학(科學) (진화론(進化論)) [Science (Theory of Evolution)]: Empirical Dogma, Materialistic Paradigm, Reductionist View
창조론(創造論) [Creationism]: Divine Origination, Intelligent Design, Primordial Genesis
영성(靈性) [Spirituality]: Inner Essence, Transcendent Awareness, Spiritual Dimension
기후위기(氣候危機) [Climate Crisis]: Ecological Catastrophe, Environmental Emergency, Planetary Jeopardy
명예우상(名譽偶像) [Idol of Honor]: Vain Glory, Reputation Worship, Esteem Fetish
물질우상(物質偶像) [Idol of Materialism]: Wealth Obsession, Consumerist Worship, Possessions Fetish
인간우상(人間偶像) [Idol of Humanity]: Human Worship, Anthropocentric Idolatry, Cult of Personality
자아우상(自我偶像) [Idol of Self]: Self-Worship, Egocentric Idolatry, Autolatry
신관우상(神觀偶像) [Idol of God-Concept]: Misconceived Divinity, Erroneous Theology, Flawed Deity Perception

순간(瞬間)-(순(瞬)-instant, 간(間)-between)

선택(選擇)-(선(選)-choose, 택(擇)-select)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far)
좌우(左右)-(좌(左)-left, 우(右)-right)
천명(天命)-(천(天)-heaven, 명(命)-mandate)
소명(召命)-(소(召)-call, 명(命)-mandate)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mandate)
숙명(宿命)-(숙(宿)-destiny, 명(命)-fate)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전통적 빈곤(傳統的貧困)-(전통(傳統)-tradition, 적(的)–al, 빈곤(貧困)-poverty)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진아(眞我)-(진(眞)-true, 아(我)-self)
매필기립(每必起立)-(매(每)-every, 필(必)-must, 기(起)-stand, 립(立)-up)
출필고지(出必告之)-(출(出)-exit, 필(必)-must, 고(告)-inform, 지(之)-it)
반필면지(反必面之)-(반(反)-return, 필(必)-must, 면(面)-face, 지(之)-it)
유병(有病)-(유(有)-have, 병(病)-illness)
우이모유(憂而謀癒)-(우(憂)-worry, 이(而)-and, 모(謀)-plan, 유(癒)-heal)
자아팽창(自我膨脹)-(자아(自我)-ego, 팽창(膨脹)-expansion)
말세(末世)-(말(末)-end, 세(世)-era)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judgment)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진화론(進化論)-(진화(進化)-evolution, 론(論)-theory)
창조론(創造論)-(창조(創造)-creation, 론(論)-theory)
광(光)-(광(光)-light)
암(暗)-(암(暗)-darkness)
수(水)-(수(水)-water)
궁(穹)-(궁(穹)-sky)
식(植)-(식(植)-plant)
자(自)-(자(自)-nature)
주(晝)-(주(晝)-day)
야(夜)-(야(夜)-night)
어(魚)-(어(魚)-fish)
조(鳥)-(조(鳥)-bird)
수(獸)-(수(獸)-beast)
인(人)-(인(人)-human)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cell)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산소(酸素)-(산(酸)-acid, 소(素)-element)
염색체(染色體)-(염색(染色)-chromosome,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gene)
기후위기(氣候危機)-(기후(氣候)-climate, 위기(危機)-crisis)
프레온가스(프레온가스)-(프레온가스-freon gas)
명예우상(名譽偶像)-(명예(名譽)-honor, 우상(偶像)-idol)
물질우상(物質偶像)-(물질(物質)-material, 우상(偶像)-idol)
인간우상(人間偶像)-(인간(人間)-human, 우상(偶像)-idol)
자아우상(自我偶像)-(자아(自我)-ego, 우상(偶像)-idol)
신관우상(神觀偶像)-(신관(神觀)-view of God, 우상(偶像)-idol)
상철우불가침(上鐵牛不可針)-(상(上)-on, 철(鐵)-iron, 우(牛)-cow, 불(不)-cannot, 가(可)-can, 침(針)-needle)
멸균우유(滅菌牛乳)-(멸균(滅菌)-sterilization, 우유(牛乳)-milk)
고소공화국(告訴共和國)-(고소(告訴)-accusation, 공화국(共和國)-republic)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메시지로, 인간의 자아 팽창과 진화론에 대한 비판을 통해 신인의 존재와 가르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1. 허경영 강연의 특징과 중요성
    허경영 강연은 성경이나 불경과 달리 회차별 제목이 명확하여 내용을 이해하고 공부하기 쉽다.
    1.1. 허경영 강연의 체계성
    성경과의 비교
    성경은 여러 사람이 작성하여 내용이 복잡하고, 구절만 있을 뿐 제목이 없어 이해하기 어렵다 .
    반면 허경영 강연은 회차별 제목이 명확하여 특정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이는 우주 시대에 필요한 간단하고 명확한 방식이다 .

1.2.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는 강연 주제
강연 제목의 의미
이번 강연의 제목은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이다 .
이는 과거 냉장고 광고 문구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와 비교되며, 인간의 선택이 10년이 아닌 영혼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
냉장고 광고는 10년 후 새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상업적 목적이 있었지만, 인간의 선택은 영원한 결과를 초래한다 .

1.3. 선택의 중요성: 지뢰밭 비유
인생의 선택과 지뢰밭
인생에서 순간의 선택은 10년이 아닌 영혼을 좌우하며, 잘못된 선택은 고통을 초래한다 .
이는 마치 지뢰밭을 통과하는 것과 같아서, 한 발자국만 잘못 내디뎌도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지뢰의 위험성
지뢰는 하체를 절단하고 대동맥 파열로 즉사하게 할 수 있으며, 강물에 떠내려와 예상치 못한 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
특히 목함 지뢰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게 생겨 더욱 위험하다 .

  1. 신인의 역할과 인간의 운명
    신인은 인간의 운명과 숙명을 초월하여 사명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인류를 이끌어 나간다.
    2.1. 신인과 천사의 보호
    신인의 보호
    신인은 천사의 보호를 받아 지뢰밭과 같은 위험에서도 안전하다 .
    천사는 수십만 명의 군단 단위로 신인을 보호한다 .
    정해진 길과 고난
    그러나 신인에게 정해진 길, 예를 들어 감옥에 가는 고난은 천사도 막을 수 없다 .
    이는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통해 대통령이 된 것처럼, 신인에게도 정해진 여정이 있을 수 있다 .

2.2. 천명, 소명, 사명, 운명
명의 종류
천명: 하늘이 정해준 명령 .
소명: 천명을 받은 자가 하늘의 부름을 받는 것 .
사명: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것 .
운명: 개인에게 주어진 운수 .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의 전통적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나타났다 .
당시 국민들은 가난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운명론자가 많았다 .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라는 말로 국민에게 사명을 부여하여 운명론을 극복하게 했다 .
그는 일본군 장교 경험을 통해 근대화를 배우고, 한국군을 근대화하며 국민에게 국민 교육 원장이라는 사명을 주어 일깨웠다 .
사명의 초월성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힘을 가진다 .
독립군이 국가를 위해 죽어가는 것이 바로 사명이며, 사명 앞에서는 운명이나 숙명이 의미가 없다 .

2.3. 일본 경찰 서장의 사례
사명에 충실한 일본 경찰 서장
서울 수복 후, 김두한이 종로 경찰서에 들어갔을 때 일본인 서장은 도망가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 .
서장은 김두한에게 그의 아버지 김좌진 장군을 존경하며, 자신은 일본 천황을 위한 사명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그는 일본이 패배했으니 자신도 죽음으로 사명을 다하겠다며 김두한 앞에서 자살했다 .
사명자의 정신력
이 서장의 행동은 일본인들의 철저한 사상과 강한 정신력을 보여준다 .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르고, 흐리멍덩하지 않다 .
공부를 안 하는 아이는 사명이 없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

2.4. 민족의 사명과 신인의 역할
민족의 사명
우리는 민족 중흥의 사명을 띠고 태어나 후손들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 .
잘 먹고 잘 사는 것보다 후손들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고속도로 건설 등 자급자족하며 노력했다 .
신인과 영혼의 세계
신인이 천명을 내리면 소명자가 생기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한다 .
인간의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 있지만, 그것이 하늘의 사명은 아니다 .
히틀러처럼 소명을 받았다고 해도 많은 사람을 희생시킨 것은 진정한 사명이 아니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순간의 선택이지만, 영원한 세계로 가는 길이다 .

  1. 순간의 선택과 지혜의 한계
    인간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기 어려우며, 신인의 가르침과 천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3.1. 잘못된 선택의 비유: 모기와 쇠로 된 소
    모기의 어리석은 선택
    모기가 쇠로 된 소를 보고 피를 빨려고 계속 찌르지만, 침만 망가뜨리고 결국 죽는 것처럼, 잘못된 선택은 헛된 노력과 파멸을 가져온다 .
    이는 마치 남편이나 아내가 쇠로 된 소처럼 말을 듣지 않을 때,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는 것과 같다 .
    문자의 위험성
    문자는 쇠로 된 소에 침을 꽂으려는 모기처럼, 잘못된 선택을 유도할 수 있어 가장 조심해야 한다 .
    공자, 예수, 맹자, 장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문자라고 비유한다 .

3.2. 선택의 중요성과 지혜의 한계
인생의 중요한 선택
학교나 전공 선택을 잘못하면 인생이 헛고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따라서 순간의 선택을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지혜의 한계
신인을 만난 것은 지뢰밭 같은 인생에서 지혜롭게 피해 갈 수 있는 선택이다 .
인간의 지식과 지혜, 심지어 석가나 공맹의 지혜도 지뢰밭을 피하는 데는 소용이 없다 .
천사에게 물어보면 지뢰가 없는 방향을 정확히 알 수 있다 .

3.3. 천사의 역할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천사의 안내
천사는 지뢰밭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전쟁과 같은 비상 상황에서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가족의 안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 .
의료 진단의 한계
21세기에는 병원에서 암이 없다고 하거나, 암이 없는데 있다고 하는 등 오진이 발생할 수 있다 .
그러나 천사는 질병을 정확하게 알아낸다 .
이는 인간의 지혜와 지식만으로는 살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 .

3.4. 건강 관리와 미래 기술
소대변을 통한 건강 확인
옛날에는 소대변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했지만, 현대에는 양변기 사용으로 이를 알기 어렵다 .
미래에는 소대변을 분석하여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특수 양변기가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
신인의 사업 아이템
이러한 양변기 아이템은 과학자들이 구체화할 것이며, 신인은 아이디어만으로도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
신인은 돈을 만드는 데 목적이 없지만,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

  1. 허경영의 능력과 진화론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능력으로 물질의 변화를 일으키고,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이 옳다고 주장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한다.
    4.1. 허경영 우유 실험
    우유 변질 실험
    허경영은 10여 년 전 우유 실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
    일반 우유는 뚜껑을 열어두면 썩고 곰팡이가 피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같은 조건에서도 썩지 않고 돌덩이처럼 굳었다 .
    이는 밀폐 여부나 냉장 보관 여부와 관계없이 허경영의 이름이 우유의 변질을 막았음을 보여준다 .
    신인의 위력
    이 실험은 허경영 이름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축복이나 광채 등 신인의 능력은 다양하다 .
    멸균 우유도 유효 기간이 지나면 변질되지만, 허경영 우유는 그렇지 않다 .

4.2. 스티커 판매 논란 해명
스티커 판매에 대한 오해
허경영은 스티커를 팔지 않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제작하여 공급하는 것이다 .
1년에 20억 원씩 무료 급식을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판매로 돈을 벌지 않는다 .

4.3. 사회 비판과 자아 팽창
사회 비판
한국 사회는 고소 공화국이며, 무료 봉사자를 누명 씌우고 괴롭히는 세력이 존재한다 .
이선균 배우의 자살 사건처럼 지나친 수사와 마녀사냥은 개인을 파멸로 이끌 수 있다 .
이러한 사회 현상은 인간의 자아 팽창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
자아 팽창과 말세
자아 팽창은 말세의 징조이며, 심판의 때가 왔음을 의미한다 .
석가모니는 자아를 낮추는 무아(無我)를 강조했지만, 현대인들은 자아가 팽창하여 자신을 황제처럼 여긴다 .
부모에게 연락하지 않거나, 부모의 출입 시 예의를 지키지 않는 등 가정 윤리의 붕괴도 자아 팽창의 결과이다 .

4.4. 진화론 비판과 창조론 옹호
진화론의 문제점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은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나 물고기였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과학적으로 틀렸다 .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없으며, 동물은 신을 의지하지 않는 반면 인간은 신을 의지한다 .
진화론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자녀들이 부모를 존경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 .
창조론의 정당성
신이 창조했다는 것이 맞는 말이며,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할 수 없다 .
인간은 영성을 가지고 있지만, 동물은 영성이 없다 .
진화론 교육은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이념 교육이며, 신인은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우주는 창조된 것이며, 성경의 창조론도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은 틀렸다 .

4.5. 창조의 순서와 인간의 복잡성
창조의 순서
성경에 따르면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순으로 창조되었다 .
짐승을 먼저 만든 것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먹이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주장은 이러한 창조 순서와 맞지 않는다 .
인체 세포의 복잡성
인간의 세포는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 염색체, DNA, 유전자 등으로 이루어져 매우 복잡하다 .
세포 하나에 미토콘드리아가 1,000~2,000개, 염색체가 46개, DNA가 1해 8,400경 개, 유전자가 50만 개 이상 들어있다 .
이 많은 세포가 30일마다 사라지고 새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경이로운 창조의 증거이다 .
인간의 세포는 원숭이 세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며, 죽었을 때 나는 냄새도 다르다 .
따라서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주장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다 .

  1. 기후 위기와 신인의 해결책
    기후 위기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며, 신인의 능력만이 이를 해결하고 지구를 구할 수 있다.
    5.1. 기후 위기의 원인과 해결책
    기후 위기의 주범
    현재 지구는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주범은 냉장고에서 나오는 프레온 가스이다 .
    프레온 가스는 지구 오존층을 파괴한다 .
    신인의 해결책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면 냉장고 없이도 식품을 보관할 수 있어 프레온 가스 배출을 없앨 수 있다 .
    신인의 이름은 모든 기후 위기에 영향을 미쳐 지구를 살릴 수 있다 .

5.2. 기후 위기의 불평등
부익부 빈익빈 현상
냉장고를 사용하는 선진국 사람들은 기후 위기의 피해가 적지만, 냉장고가 없는 아프리카 등 미개한 지역의 사람들은 태풍, 가뭄 등으로 큰 피해를 입는다 .
이는 환경 문제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남을 보여준다 .
환경 파괴의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들은 안전하고, 아무런 책임이 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불공정한 현실이다 .

5.3. 신인의 능력과 세포의 변화
세포의 복잡성과 신인의 능력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가 담겨 있으며, 인간은 이를 만들 수 없다 .
미토콘드리아의 핵발전이 줄어들면 세포가 노화되는데, 신인의 에너지가 이를 멈추게 한다 .
광천수와 세포 변화
신인이 주는 광천수는 산소 덩어리이며, 이를 마시면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와 텔로미어가 변화하여 노화를 늦추고 건강을 유지한다 .
신인의 능력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며, 지상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 .

  1. 우상을 버리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인간은 명예, 물질, 자아 등 모든 우상을 버리고,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6.1. 버려야 할 우상들
    명예와 물질 우상
    명예는 죽으면 사라지는 것이므로 쓸데없다 .
    물질 또한 영원히 필요한 것이 아니다 .
    배우자에게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
    이 모든 것은 우상일 뿐이다 .
    자아 우상
    가장 나쁜 우상은 자아 우상으로, 자기밖에 모르고 남이 죽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허경영은 무료 급식과 같은 봉사를 통해 자신의 돈을 나누며,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
    이러한 신인을 사기꾼으로 모는 것은 자아 우상에 빠진 인간들의 문제이다 .

6.2. 스티커 판매 논란 재차 해명
스티커 판매에 대한 오해 재차 해명
허경영은 스티커나 물통을 팔지 않으며, 이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봉사 활동이다 .
스티커 판매 수익은 무료 급식 비용에도 미치지 못하며, 허경영의 이름만으로도 효과가 나타난다 .
신인을 잡으려는 세력들이 이러한 논란을 조장하고 있다 .

6.3. 신앙과 자아 팽창의 위험성
자아 팽창의 심각성
자아 팽창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신앙의 대상인 신에 대한 잘못된 우상보다 더 위험하다 .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자아 우상은 평생 헛다리 짚는 것이며 천국에 갈 수 없다 .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
떡을 하나 주면 못 먹은 사람이 있는지 돌아봐야 하는 것처럼, 모두와 함께 잘 살아야 한다 .
허경영을 선택한 것은 순간의 올바른 선택이며, 이는 영혼을 좌우한다 .

  1. 강연 마무리 및 홍보
    강연은 참석자들에게 세례를 주고, 하늘궁 홍보 노래와 무료 급식 영상을 통해 신인의 활동을 알리며 마무리된다.
    7.1. 세례와 강연의 의미
    세례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세례를 주며, 물방울이 코에 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
    강연의 의미
    허경영의 강연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귀한 말씀이다 .

7.2. 하늘궁 홍보 및 무료 급식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에는 매일 대박이 나며, 신인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른다 .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떠 있고, 신인의 권능으로 전 세계인이 탈출한다는 내용의 신곡을 소개한다 .
무료 급식 영상 및 봉사 활동
무료 급식 영상이 상영되며, 줄 서 있는 사람들에게 한 보따리씩 나눠주는 봉사 활동을 강조한다 .
무료 급식은 허경영이 모은 돈으로 하는 것이며, 스티커 판매로 돈을 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
무료 봉사자를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하며, 이는 고소 공화국의 문제점이다 .
언론과 경찰력을 동원하여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시도에 대해 비판한다 .
허경영은 스티커와 관계가 없으며, 협박이나 공갈에 대해 법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신인의 능력에 대한 비유
신인의 몸은 다이아몬드로 된 소와 같아서, 모기가 아무리 찔러도 아픔을 줄 수 없다고 비유한다 .
신인은 우주 암흑물질의 농축인 불로유와 같은 신묘한 능력으로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게 한다 .
신인은 항상 줄 것이 많으며, 참석자들에게 에너지를 온전히 받으라고 말한다 .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메시지로, 인간의 지혜나 지식만으로는 인생의 지뢰밭을 피할 수 없으며, 신인의 가르침과 천사의 도움을 통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1.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허경영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간의 지혜나 지식만으로는 인생의 지뢰밭을 피할 수 없으므로 신인의 가르침과 천사의 도움을 통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1.1. 허경영 강연의 특징
강연의 체계성: 허경영 강연은 회차별로 명확한 제목이 있어 성경이나 불경처럼 복잡하지 않고, 공부하기 쉽고 뿌리가 간단하다.
성경은 66명이 써서 마태, 바울 등 사도마다 말이 달라 공통분모를 찾기 어렵지만, 허경영 강연은 신인이 통일하여 몇 회 강연 제목만으로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고 제목은 목사가 붙여야 하지만, 허경영 강연은 회차별 제목이 명확하게 제시된다.
선택의 중요성: 순간의 선택이 10년이 아닌 영원을 좌우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과거 냉장고 광고 문구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10년 후 교체를 유도하는 상업적 문구에 불과하다.
그러나 실제 인생에서 순간의 선택은 부분적인 변화가 아닌 영원한 변화를 가져온다.

1.2. 인생의 지뢰밭과 올바른 선택
인생의 지뢰밭: 우리는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기 쉽다.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자기 지식이나 상식만으로는 지뢰밭에서 죽듯이,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잘못된 선택을 하면 큰 고통을 겪게 된다.
지뢰밭에서 발자국 하나를 잘못 디디면 다리가 절단되어 죽을 수도 있다.
선택의 신중함: 인생의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직장을 자주 옮기는 것은 신중하지 못한 선택으로 인해 고생하는 결과일 수 있다.

  1. 천명, 소명, 사명, 숙명, 운명
    인간의 삶에는 천명, 소명, 사명, 숙명, 운명이라는 다섯 가지 명(命)이 존재하며,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운명과 숙명을 초월하여 사명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2.1. 다섯 가지 명(命)의 의미
천명(天命): 신인에게 정해진 하늘의 명령이다.
소명(召命): 하늘이 부른 자에게 내려지는 명령이다.
아브라함이 하늘의 부름을 받은 것이 소명에 해당한다.
사명(使命):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하는 명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아 국민에게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부여했다.
숙명(宿命): 피할 수 없는 타고난 운명이다.
운명(運命): 정해진 대로 살아가는 삶의 경로이다.

2.2. 운명과 숙명을 초월하는 사명
전통적 빈곤의 운명: 과거 우리 민족은 전통적 빈곤이라는 운명에 갇혀 있었다.
보릿고개와 같은 극심한 가난 속에서 군대에서도 고깃국을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로 궁핍했다.
이러한 가난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운명론적 사고가 지배적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명: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을 사명으로 이끌어 운명과 숙명을 초월하게 했다.
국민들은 배고픔을 해결해 줄 지도자를 원했고,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제시하여 국민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사명 앞에서는 운명이나 숙명이 의미가 없으며, 독립군처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사명이다.
일본 경찰서장의 사례: 일본 경찰서장은 패전 후에도 천황에 대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자결했다.
그는 김두한에게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 목숨을 걸었고 이 사명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다”라고 말하며, 패배를 인정하고 천황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며 자살했다.
이는 사명을 받은 자의 투철한 정신력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사명자의 눈동자: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다르며, 흐리멍텅하면 사명자가 아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것은 사명이 없는 아이에게 억지로 시키는 것과 같다.
후손을 위한 사명: 우리 민족은 후손들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사명으로 희생하며 나라를 재건했다.
고속도로 건설 등은 후손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는 사명감으로 이루어졌다.

  1. 신인의 역할과 천사의 도움
    신인은 인간의 지혜와 지식을 넘어선 존재로, 천사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돕고,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3.1. 신인과 천사의 역할
신인의 영원한 세계: 인간의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 있지만, 하늘의 사명은 아니다.
신인이 와야만 생사가 없는 영원한 세계로 갈 수 있다.
히틀러도 나름의 소명을 받았지만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듯이, 인간의 사명은 한계가 있다.
천사의 지뢰밭 안내: 신인을 만나는 것은 순간의 올바른 선택이며, 천사의 도움으로 인생의 지뢰밭을 피할 수 있다.
지뢰밭 앞에서 천사에게 물으면 안전한 방향을 알려주어 지뢰를 밟지 않고 통과할 수 있다.
인간의 지식과 지혜, 심지어 석가나 공자의 지혜도 이러한 상황에서는 소용없다.
천사 테스트의 중요성: 천사 테스트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필요하다.
전쟁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어디로 피해야 할지, 가족을 어떻게 이동시켜야 할지 등 중요한 결정을 천사 테스트를 통해 할 수 있다.
병원에서 진단하기 어려운 암과 같은 질병도 천사는 정확하게 알아낸다.

3.2. 문자의 비유와 지혜의 한계
문자(모기)의 비유: 모기가 쇠로 된 소(철우)에 침을 꽂으려다 주둥이를 잃는 것처럼, 잘못된 선택을 반복하면 헛고생만 하고 망하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가 쇠로 된 소처럼 말을 듣지 않을 때,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는 상황을 비유한다.
이는 공자, 예수, 맹자, 석가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문자(모기)라는 역설적인 표현이다.
선택의 중요성: 대학교나 전공 선택을 잘못하면 인생이 헛고생으로 이어진다.
지혜보다 앞선 천사: 천사는 인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다.
어설픈 지식으로 설치는 ‘선무당’이 사람을 잡듯이, 어설픈 지혜는 오히려 위험하다.
‘돈을 번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고 신중해야 한다.
‘본다’의 의미: 옛 어른들이 ‘소대변을 본다’, ‘며느리를 본다’고 한 것은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건강이나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하는 지혜로운 행위를 의미한다.
미래에는 소대변만으로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주는 양변기가 나올 것이다.

  1. 창조론과 진화론,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
    허경영은 창조론이 진리이며, 진화론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거짓된 교육.

4.1. 진화론의 오류
창조론의 진리: 과학(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이 맞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은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 더 나아가 물고기였다고 가르치며, 이는 애들이 조상을 존경하지 않게 만든다.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으며, 개나 원숭이는 신을 의지하거나 기도하지 않는다.
진화론은 새빨간 거짓말이며, 과학과는 거리가 멀다.
영성의 부재: 동물에게는 영성이 없으며, 인간만이 영성을 가지고 있다.
신인이 옴으로써 인간은 영성을 배우게 된다.
교육의 문제점: 전 세계 교육기관들이 진화론을 정론으로 가르치는 것은 잘못된 이념 교육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교육에 대해 천벌을 내릴 것을 검토하고 있다.

4.2. 성경적 창조론과 인간 세포의 복잡성
성경적 창조론의 한계: 성경의 창조론은 여러 사람이 썼기 때문에 100% 신뢰하기 어렵다.
성경은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의 순서로 창조되었다.
짐승을 먼저 만든 것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먹이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말은 틀린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창조의 ‘일주일’은 우리가 아는 시간 개념이 아니다.
인간 세포의 경이로움: 인간 세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
100조 개의 세포 하나에 100~2,00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핵 발전소 역할을 하며 에너지를 생산한다.
미토콘드리아 꼬리에는 세포 수명을 좌우하는 텔로미어가 붙어 있다.
세포 하나의 수명은 최대 30일이며, 계속 죽고 새로 만들어진다.
46개의 염색체가 100조 개의 세포에 곱해지면 4,600조 개의 염색체가 존재한다.
4,600조 개의 염색체 안에는 4만 개의 DNA가 있어 총 1해 8,400경 개의 DNA가 존재한다.
DNA 안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어 총 92자 개의 유전자가 존재한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 인간의 세포는 동물 세포보다 훨씬 복잡하며, 죽었을 때 썩는 냄새도 다르다.
인간은 최고의 고등동물이며, 원숭이나 개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진화론은 인간의 존엄성을 깨뜨리는 주장이다.
과학자들은 신인이 볼 때 유치원생 수준에 불과하다.

  1. 기후 위기와 신인의 능력
    기후 위기는 인류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이며, 신인의 능력은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고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지킬 수 있다.

5.1. 기후 위기의 원인과 해결책
기후 위기의 주범: 현재의 기후 위기는 프레온 가스가 주범이며, 이는 주로 헌 냉장고에서 배출되어 오존층을 파괴한다.
신인의 해결책: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면 냉장고 없이도 식품을 보관할 수 있어 프레온 가스 배출을 막고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면 지구를 살릴 수 있으며, 선진국이 허경영을 알게 되면 이러한 변화가 가능할 것이다.
지구인들의 무지: 지구인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며, 불로유의 효능을 믿지 못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뚜껑을 열어 놓아도 썩지 않고, 곰팡이가 생기지 않으며, 심지어 2년이 지나도 멀쩡하다.
이는 일반 멸균 우유도 유효기간이 지나면 변질되는 것과 대조적이다.
심지어 우유의 높이가 줄어들지 않고 공간이 그대로 남아있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 기후 온난화는 자아 팽창 속도를 높여 스트레스와 짜증을 유발한다.
호주 산불이 6개월간 지속된 것처럼, 기후 위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재앙을 초래한다.
환경 불평등: 환경 파괴의 주범인 선진국 사람들은 안전하게 지내지만, 냉장고도 없는 아프리카나 열대 지역의 빈민들이 기후 이변으로 고통받고 죽어간다.
환경 문제 역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백궁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모두 관찰하고 있으며,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 중 하나이다.

5.2. 신인의 에너지와 세포 관리
세포의 복잡성과 신인의 에너지: 30일마다 움직이는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가 담겨 있으며, 신인의 에너지는 이러한 세포의 노화를 멈출 수 있다.
광천수의 효능: 허경영의 광천수는 산소 덩어리이므로, 이를 마시면 세포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어 미토콘드리아와 텔로미어가 바뀌고 노화가 늦춰진다.
좋은 세포가 빨리빨리 만들어지지 않으면 몸이 쑤시고 결리며 노화가 진행된다.

  1. 우상 타파와 무료급식 논란
    허경영은 인간이 버려야 할 우상들을 지적하고, 자신을 둘러싼 무료급식 및 스티커 판매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신인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세력에 경고한다.

6.1. 버려야 할 우상들
명예 우상: 죽으면 사라지는 명예는 쓸데없는 것이다.
옆에 있는 배우자에게 잘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백궁까지 가져갈 수 있는 가치이다.
물질 우상: 영원히 가질 수 없는 물질에 대한 집착도 버려야 한다.
인간 우상: 애인이나 자식 등 인간에 대한 우상도 경계해야 한다.
자아 우상: 가장 나쁜 우상은 자아 우상으로, 자기밖에 모르고 남을 희생시키는 태도이다.
허경영은 무료급식과 하늘궁 건설에 자신의 돈을 사용하며, 이는 후손들을 위한 기부이다.
자신을 사기꾼으로 모는 자아 우상에 빠진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면 기절초풍할 것이다.
자아 우상을 버리고 더불어 우상으로 바꿔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한다.

6.2. 무료급식 및 스티커 논란 해명
무료급식의 진실: 허경영은 54년간 무료급식을 해왔으며, 이는 자신의 돈과 회원들의 기부로 이루어진다.
무료급식은 1년에 20억 원이 들며, 스티커 판매 수익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다.
무료급식을 방해하고 허경영을 성추행범으로 모는 세력은 대한민국을 고소 공화국으로 만드는 도둑떼들이다.
언론과 경찰력을 동원하여 허경영을 탄압하려는 시도는 무법천지이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다.
스티커 판매 논란: 허경영은 스티커를 직접 팔지 않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고 매매하는 것이다.
스티커는 불로유가 나오기 전부터 회원들이 봉사 차원에서 사용하던 것이다.
스티커 판매 수익은 무료급식 비용에 턱없이 부족하며, 이를 빌미로 허경영을 잡으려는 시도는 터무니없다.
허경영의 이름만 써도 효과가 나타나므로, 스티커를 꼭 붙일 필요도 없다.
신인의 능력에 대한 오해: 사람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며, 불로유의 효능을 우유병 안에 밀폐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착각한다.
신인의 몸은 다이아몬드 소와 같아서 모기가 찌를 수 없듯이, 인간들의 비난이나 공격은 허경영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허경영은 인간들의 행동에 실망했지만, 책임자로서 지구에 와서 여러분을 돕고 있다.
인간의 자아 팽창이 급증하여 말세가 왔으며, 이는 심판의 때이다.
석가가 ‘무아’를 강조했듯이, 자아를 낮추고 진아를 찾아야 한다.

2024.09.21 1458회 순간(瞬間)의 선택(選擇)은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강연은 몇 회지? 일요강연은 몇 회지? 잘 외워 놔요. 맨날 와도 자기 성이 뭔지 모르는 사람하고 비슷해. 이게 이제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 요렇게 되는 거야. 우리는 회차로 나가. 말은 말을 그 말씀을 한 회차. 그게 그 몇 구절이야. 뭐 성경은 66명이 썼으니까 그게 자꾸 뭐 갈라디아서 뭐 고린도서 이렇게 나오잖아? 그거는 이제 성경은 많은 사람이 썼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복잡한데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 몇 회 아주 보기가 좋아요.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 성경이나 불경처럼 그렇지가 않아. 상당히 좋죠?그래서 아주 공부하기도 좋고 아주 그 뿌리도 간단해.

이 성경은 마태 말이 다르고 또 바울 말이 다르고 막 다르죠? 사도마다 제자마다 말이 다를 수 있죠? 그렇지만 그걸 공통 분모를 찾아야 되는데 그게 어려운 게 성경이야. 그런데 허경영 강연 신인(神人)이 와 가지고 이게 통일돼 버려. 그냥 몇 회 강연 하면 거기에 제목이 있어. 그럼 그 제목이 이제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은 그게 아주 쉬워요. 아 저 이번에는 정말 요번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런 제목이란 말이야. 그럼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요것만 찾으면 되는 거야. 이게 몇 회다.

옛날 테레비 광고 제목 같으네. 냉장고 나올 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대. 왜 영원을 좌우한다 안 했을까? 10년이면 냉장고 바꾸라 소리야. 그 20년 해 놨으면 그 회사 망하는 거야. 10년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거야. 아니 한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네. 기가 막히네 이거. 전기도 절반 들어가고 이러면 또 바꾸는 거야.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이러면 이게 카피가 되는 거야. 그러면 무슨 냉장고 탁 머리에 그게 앞에 유도 앞에 이끄는 게 좋아야 돼. 그 우리는 언제나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거든.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게 아니라 실제는 영원을 좌우해 버려 영원을. 부분만 바뀌는 게 아니야. 영원히 다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지나가다가 자기가 동전이 많이 있다. 돈이 한 동전으로 한 100억이 있다. 그거 들고 다닐 수 있나? 놔두기도 참 불편하지?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해. 그걸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이야. 성경이 그래. 그거 들고 다니는 꼴이야. 동전을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게 성경 구절이 그렇게 복잡해. 그렇잖아? 근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데 그게 몇 회 몇 회 딱 제목이 거기에 걸맞게 돼 있어.

근데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을 여러분 목사가 붙여야 되는 거야. 그때 그때 강연을. 거기에 뭐 소제목이 있지만 실제는 제목이 없어요. 몇 장 몇 절 그 글자 그냥 나오지 그거 뭐 제목이 있어? 없단 말이야. 그러나 허경영 강언은 몇 회차 제목 딱 하면 나오는 거야. 간단하죠? 이게 이제 우주 시대는 이렇게 간단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 오늘 강연은 뭐라고? 벌써 이야기해 버렸네. 우리 우리 순간의 선택이 뭘 좌우한다고? 순간의 선택이 이 선택은 뭐여? 이게 투표하는 거야. 순간의 선택이 영원 우리가.

순간(瞬間)의 선택(選擇)은 영원(永遠)을 좌우(左右)한다

순간에 우리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게 아니야 이제.

여러분들 나이가 이제 젊은 여러분의 아들들은 삼성을 갔다가 또 뭐 개인 사업을 했다가 또 대우로 갔다가 옛날에 이럴 수가 있지? 그거는 나이가 있기 때문이야. 근데 그런 것도 많이 옮긴 사람이 좋은 건 아니야.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럴 일이 없지. 선택이 잘못돼가 중간에 고생을 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뭘 잘해야 돼? 선택. 아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그냥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어요. 자기 상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죽어 안 죽어? 죽죠? 그러면 그 순간순간 발자국 하나를 탁 잘못 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달가닥 날아가 버려. 지뢰가 그래요.

목함지뢰가 있고 막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져.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이 되잖아? 다리가 절단됐으니까 그 자리에서 죽어요. 그래서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은 강물로 떠내려와 임진강으로. 그래가 목함지뢰에 우리가 옛날에 막 저 강에서 폭발하고 막 이래 가지고 사람 다치고 막 이랬잖아? 임진강으로 내려와 그게. 장마 지면 떠내려오는 수가 있어 지뢰가. 산사태가 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애들이 저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 가지고 다치는 수가 있어. 그 때문에 목함지뢰 지뢰가 애들 가지고 놀게 생겼어. 뚜껑 열어 보고 싶고 말이야. 이렇게 유혹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를 지뢰에 많이 갈 뻔했죠? 그런데 다른 군인은 많이 죽어. 근데 나는 왜 괜찮았을까? 지혜가 아니야. 신인(神人)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니잖아? 천사가 여러분 같이 다녀 군단 단위로 따라다녀.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녀. 아 이게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그거 뭐 안 지켜 줘? 지켜 주지. 그런데 내가 무슨 뭘 감옥을 가거나 뭐 지난번 감옥 갔어. 선거법 위반으로. 내가 고난을 겪는 거를 지 그 천사가 터치를 못 해. 나는 그게 정해져 있으니까. 아 신인(神人)이 가야 되는 길이야.

만델라가 감옥을 감으로써 대통령이 됐어.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을 자주 갔지? 그 대통령이 된 거와 같이 그것이 하나의 여정일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은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거는 천명이 있겠지. 천명이 정해져 있는 거야 신인(神人)은.

  1. 천명(天命) 2.소명(召命) 3.사명(使命) 4.숙명(宿命) 5.운명(運命)

여러분은 천명을 받은 자는 뭐야? 소명 소명이지.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해. 그건 뭐여? 사명이겠지. 이렇게 이렇게 이 명이 따로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뭐가 있겠노? 숙명이 있겠지. 그다음에 뭐가 있노? 운명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박 대통령이 우리 민족을 탁 내다보니까 우리 국민의 민족에게 박 대통령이 뭘 집어넣었어?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거든. 이게 전통적 빈곤이야. 전통적 빈곤. 조상 대대로 내려온 빈곤이니까 보리고개. 쌀 떨어져 보리 떨어져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풀 들에 가서 나물을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 놨는데 찾기가 어려워. 김치국밥 같은 거 안에 밥 찾기가 어려워. 군대 가면은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깃국을 뭐 한 달에 한 번인가 끓여주는데 냄새만 나. 냄새가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은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나 뭐 이 사람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가 없어져 버려.

그럼 병사들은 뭐여?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덩어리야. 기름을 넣어야 그 구수한 맛이 나잖아? 그러면 그게 고기인 줄 알고 보면 전부 기름덩어리 넣어 놓은 거야. 그게 둥둥 떠 있어. 그러면 그건 운이 좋은 거야. 근데 이게 무슨 국인지 전혀 모르고 냄새만 고기 냄새 난다. 그러면 그게 사병들 국이야. 그랬다니까 우리가. 그거 다 앞에 자기끼리 뭐 내무반 어디야 그 취사장에서 자기끼리 먹어 치워. 다 없어져요. 어떤 뭐 한 사람이 들어갔다. 높은 좀 지위 있는 사람이 들어갔다 오면 안주로 뭐가 날아가나 봐. 없어. 요새는 그렇게 못해요.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딱딱 배식을 해. 따로 배식. 그러니까 좀 옛날하고 좀 달라요.

근데 옛날 옛날에는 뭐 국자로 푹 퍼줘. 퍼주는데 딱 보면은 고깃국을 이번에 나오는 날인데 맹물이아. 근데 운이 좋은 애는 기름덩어리가 있어.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어. 그렇게 우리가 가난했어.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적 빈곤. 아주 이건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다 이거야. 전통적 빈곤. 그러니까 전통적 빈곤이야 그냥 전통적 빈곤.

전통적(傳統的)

아주 그냥 전 이건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다 이 말이야. 그러면 전통적 빈곤이 이게 5야. 이게 1이죠? 이게 2죠? 3이죠? 4죠?

  1. 천명(天命) 2.소명(召命) 3.사명(使命) 4.숙명(宿命) 5.운명(運命)

이렇게 있는데 전부 운명론자가 돼 있어.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 이러고 살아가는 거야 시골이.

근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지? 쿠데타고 혁명이고 그건 국민들한테 중요한 게 아니야. 국민들은 생활이 보리고개가 급한 거야. 그거는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그거는 머릿속에 농사 안 짓고 공부해 가지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국민들은 그거 아무 상관이 없어. 잘 먹고 잘살게 해 주면 돼. 그런데 딱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사명이 딱 나오는 거야. 이걸 사명으로 딱 국민을 끌어올려 버려 박 대통령이. 그래 버리니까 숙명이고 운명 타령은 싹 가 버리는 거야. 업 그레이드 시켜 버려 업 그레이드. 국민을 사명으로 딱 업 그레이드.

사명은 이거는 소명은 하늘이 부른 거지 부른 자야. 소명은 하늘이 부를 소 자야 이게.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거야. 아브라함아 그러면 이게 소명이야.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애들을 임명하면 그게 사명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소명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을 받은 자가 있어. 그렇겠지? 근데 박 대통령은 일종의 소명을 받은 거야. 하늘로부터 니는 일본 놈 밑에 가서 장교 생활 해 보고 정신 교육 철저히 받아 가지고 너 말이야 다시 한국군에 와 가지고 한국군을 근대화 시키고 거기서 니가 국민에게 사명을 국민교육헌장이라는 사명을 줘 가지고 국민을 좀 일깨워. 뭐 이렇게 했겠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을 받아 가지고 사명을 내리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 사명자들로 둔갑해 버려. 그러면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해 버려. 독립군으로 저 러시아나 중국에 가서 싸우는 사람이 무슨 운명이 있고 숙명이 있어? 그냥 국가를 위해서 죽어가는 게 그게 사명이지. 사명 앞에는 운명이고 숙명이고 없어.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 저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경찰서에 서장 일본 경찰서장이 있었어. 김두한이가 들어갔어. 문 때려 부시고 들어가니까 일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거야.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어.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까 해방이 돼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나 뭐 국민들이 패거리 들어왔는데 김두한이가 소장실에 딱 들어가니까 소장이 일본 경찰서장이야. 탁 김두한이 보고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근데 내 너희 아버지도 내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니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당신이야 나나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고 이 사명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다.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천왕폐하 앞에 죽음으로써 충성을 맹세하겠다. 탁 이러고 권총을 딱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 데서 자살을 해. 그래서 천왕폐하 만세 하고 천왕폐하 나는 당신의 충성 충직된 경찰서장으로서 나는 사명을 다하고 이제 천왕폐하 하늘나라로 천왕폐하 곁으로 갑니다. 저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아 이 말을 하는 거야. 그 김두한이가 어처구니가 없잖아? 아 그 사람들 그 사상이 철저해요.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어. 그 서장님 빨리 가야 됩니야. 야 너희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너희 다 도망가. 그래서 싹 도망갔어. 혼자 남은 거야.

그래 거기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삶은 김두환이다. 너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참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는 없잖아? 나도 일본 천왕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된다. 아 이러고 작별을 해. 총을 딱 대고 빵 쏘니까 팍 쓰러져 버려. 그 김두한이도 가슴 아프지? 그걸 목격한 거야. 야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거야. 와 정신. 그 사람들 운명론에 빠져 있나? 아니야. 그냥 천왕폐하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거지. 아이고 내 목숨이나 부지하려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어.

전부 미군들이 10명 죽어야 일본군 하나가 죽는 거야. 정신력이 하도 투철해서.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달라. 눈동자가 벌써 흐리멍텅하면 사명을 받은 자가 아니야. 그공부 안 하겠다는 애 공부하라고 싸우지 마. 그 사명이 없는 애야. 야 무슨 정치하는 거 같으다. 나는 강의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주변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줘. 그렇잖아?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알겠죠? 그러면 이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돼야 되나 안 돼야 되나?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한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사는 걸 바라지 않는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다. 우리는 작업복만 입고 재건복만 입고 뛰겠다. 딱 이렇게 나간 거야.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 주자. 고속도로 뭐 이런 거 후손들을 위해서 한 거야. 자기들은 재건복으로 끝나 작업복으로. 이게 사명이야.

그러니까 천명을 내리면은 이 소명자가 있게 돼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돼.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거. 이게 우리 민족의 영원을 좌우할 수 있지. 그러나 영원을 좌우하기는 어려워. 신인(神人)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게 영원이야. 비록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에 끝나는 거지. 그것이 하늘의 사명은 아니란 말이야. 어떤 인간도 소명을 받으면 사명을 자기 나름대로,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어. 그래서 우리는 운명과 숙명은 아무것도 아니죠?

허경영을 만났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지? 영원한 세계로 가는 거여. 좋죠? 아유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 같은 사람.

석가(釋迦) 예수(豫首) 공자(孔子) 맹자(孟子) 장자(莊子) 문자(蚊子)

신인(神人) 신인(神人)이 와 있죠. 예수. 예수 공자 맹자. 아니 공자 맹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뭐가 있어? 놀자고? 한비자도 있지? 노자도 있지? 근데 흑판이 좀 좁네. 장자도 있지? 장자. 놀자는 없나? 노자는 있지. 문자도 있죠? 문자는 모기야. 문자도 있죠? 이 문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거는 이 문자라는 모기 이 모기거든. 이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은 쇠로 된 소가 있어 쇠로 된 소.

저 같은 데 가면 쇠로 소 만들어 놨잖아? 거기에 붙어가 피를 뽑느라고 하다가 주둥아리를 잃는 거야. 이게 들어가냐?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아가 소를 딱 보니까 소가 맞거든. 그럼 다시 가서 찔러. 그거만 계속 반복하는 거야. 왜? 요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다시 나와서 보니까 소가 틀림없잖아? 또 와서 찌르는 거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가 죽는 거야. 쇠에다가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거 얼마나 침이 안 좋겠어? 그지? 그러니까 문자는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뭐여?

문자가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이거 올라가면 되나 안 되나? 상철우.

문자(蚊子) 상철우불가침(上鐵牛不可針)

소를 조심해야 돼 소. 쇠로 된 소. 철우 철우 쇠로된 소에 올라가면 뭐야? 불가. 불가 뭐여? 불가침이야. 침을 쓸 수가 없어. 사용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이야. 남편이 쇠로 된 소야. 생전 말을 안 들어. 뭐 아무리 뭐 아무리 찔러 아니라 막 우 찔러도 바늘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마누라가 쇠로 된 소야. 들어가 안 들어가?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상철우 한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야. 문자가. 공맹 공자나 예수나 맹자나 아니 여기 석가나 예수나 공자나 맹자나 장자나 이 사람보다 무서운 게 문자야.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대학교 공부 잘하는 애가 대학 선택 한번 잘못하면 인생이 뻐그러져 버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돼. 저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 있지? 그 시간이 얼마야 그게?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된다. 그 신인(神人)을 만난 거는 여러분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만 피해갈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해. 그럼 이 사이 사이로 가려면은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밟습니까?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놔요. 그 방향을 걔들이 알아.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 걔들은 표시가 있어. 6시 방향이야. 9시 11시 방향이야. 시계 방향으로 뭘 잡아 놨을 거 아니냐? 그럼 글로 반드시 가면 지뢰가 없는 거야.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돼 있다고. 자기도 그 피해 다녀야 되니까. 근데 그것만 알면 되니까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와.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이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아니면 1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딱 나오지. 그럼 그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지뢰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럼 우리가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나?

석가의 지혜가 소용 있나? 아무 쓰잘데 공맹 맹자 공자의 지혜가 지혜가 쓸모가 있나? 없어.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거야. 천사. 뭘 하든 자기하고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테스트를 확실히 해야 돼. 근데 나한테 하면 더 정확하지. 그 어떤 사람은 떼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몰라요. 그거 숙달돼야 됩니다. 전쟁 나면은 갑자기 쓸 수도 있어. 갑자기 우리가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게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됩니까? 해 봐야 될 거 아니야? 해 봐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거기 가서 다 죽는 거야.

그럼 전시 되면 천사테스트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지금 애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뭘 물어봐야지.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거야.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어. 애들 다 죽일 수가 있다고. 그 애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또 있어. 그럴 때는 천사. 맞죠?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뭐 21세기에 이게 뭐냐? 그거 한심한 사람이야.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게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고 그래. 근데 여기 오면 있지. 또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니까 있다는 거야. 그럼 여기 오면 없지. 그럼 여기 내가 하는 천사가 하는 말이 진짜야.

눈으로 보는 거 그거는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이야. 착각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어. 그런 게 있지? 그런데 천사는 그걸 정확하게 알아 버려. 오케이. 그래서 문자는 상철우 하면 불가침이라. 절대로 인생은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 앞으로 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신인(神人)을 만난 거는 순간 선택 잘한 거야 아닌 거야. 잘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5살 때 공부한 거. 5살 때 공부한 거 중에 보면은. 재밌어요? 나는 노래 부르는 게 더 재밌는데.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도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죠?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어.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거야. 뭐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까.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떨어진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거야. 설치고 다니는 거지. 거기 휩쓸리면 돼요 안 돼요? 이거 하면은 뭐 이 뭐 이거 하면은 돈을 번대. 굉장히 위험한 거야. 돈을 번다 이 말이 틀린 말이야. 돈을 번다 이 말 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돼.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을 본다. 본다고 그러죠? 이거는 소대변에서 모든 병을 볼 수가 있어. 그 소대변을 봐야 되는 거야.

근데 요새는 잡아당겨 버리니까 못 봐. 옛날에는 변소에서는 못 봐. 그걸 우리는 옛날에는 산에서 나무하다가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여. 깨끗한 좋은지 안 좋은지 보잖아? 그러면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가 있어. 그래서 소대변을 본다고 하는 거야. 눈다고 안 그래. 봐야 되겠지?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어. 근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게 나타나요.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거지.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무슨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니에요. 본다 할 때는 그걸 봐야 되는 거야.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고 그러지.

며느리 관상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된다는 거야. 며느리 얻어 오는 게 아니야. 보는 거지. 봐야 될 거는 눈으로 봐야 되죠? 근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게 있으니 이게 얼마나 무서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나?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나? 없다니까. 맞죠? 그래서 내가 얘기했죠. 앞으로 양빈기가 특수한 양변기가 나올 거라고. 그냥 소대변만 보면은 내 모든 건강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와 버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자 혈 뭐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뭐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잖아?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변기 앞에 자자자자작 나타나. 화장실만 가면 다 나와.

몸의 건강 상태가. 아 지금 몸이 앉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수세요. 무슨 신경 뭐 뭐 몸이 허하니까 지금 몸을 보하세요. 뭐 이렇게 나와.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내가 올 거라고 그랬지? 그거 특허 낸 사람이 아직 없어. 특허 내면 부자 되겠지. 안에 구체적인 건 과학자들이 만드는 거고 그 사람은 껍데기만 특허 내면 돼. 그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어.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神人)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야. 대통령을 3번 나가면서 그때그때마다 내가 돈을 만들어 나갔어 안 나갔어? 나갔지?

근데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어. 나갔죠? 그러니까 돈 만드는 거는 그냥 천지에 돈이 보여.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한데 나는 그런 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니죠? 그래 그렇지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그 우리 지금 우리 우유를 갖다가 밀폐가 돼 있으니까 안 상한다 요런 사람이 있어. 그 얼마나 정신이 나갔어? 내 우유를 10몇 년 전에 테스트할 때 우유를 열어 가지고 종이팩에 우유를 열었지. 그래 하나는 다른 방에 두고 하나는 이쪽 방에 뒀지? 근데 여기 이름 쓰고 저쪽 방에 있는 거 이름 안 썼지. 우유 어떻게 됐어? 썩어 가지고 냄새가 나 가지고 곰팡이로 바뀌었어.

똑같은 기간에. 이거 맞죠? 이거 허경영 쓴 우유야. 이거 뚜껑 열었어 안 열었어? 잘라 버렸어. 이거 그때 내가 실험한 거 아니야? 이거 어떻게 돼? 우유 썩었지. 똑같은 기간이야. 맞죠? 공기 소통돼. 여기 공기 소통돼. 이거 냉장고 안 넣은 거야. 안 썩어. 그래가 나중에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우유가 돌덩어리처럼 됐어 돌덩어리. 벽돌처럼. 습기가 날아가잖아? 근데도 곰팡이가 하나도 없어. 근데 뭐 우유를 포장해 놨으니까 뭐 당분간 안 썩는다. 냉장고 안 들어가면 한 달 넘으면 가 버려. 아시겠죠? 그런데 뭐 허경영 우유가 뭐 그 뚜껑이 닫혀 있으니까 안 썩는다. 웃기는 사람들이 있네 참.

그따위 말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느냐? 하는 데가 있어. 국과수는 허경영 우유 아무 이상없다. 다른 데서도 미국 연구관도 이상없지? 그건 그 사람들이 대조 우유와 본 거야. 다른 우유는 그 시간에 놔두니까 가 버려. 근데 여기는 뭐가 안 생기는 거야 이렇게 비교한 거 아니야 이거. 이게 10몇 년 전이야. 이게 연도 나와 있나? 오래됐지? 오래됐단 말이야. 또 허경영 이름의 위력이야 이게. 그때 스티카 붙였나? 스티커가 없던 시절이야. 그냥 내 이름만 가지고 내 혼자 우유 해 먹었을 때야. 하도 사람들이 왜 먹냐 싸서 내가 보여 줬어. 이래 이거 내가 이거 해 가지고 이거 다 보여 줬던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덮어 씌우면 되나? 뭐 우유가 뭐 가만히 있으면 안 변한다고? 이 더운 여름에 2년이 지났어. 멀쩡하지? 200년이 지나 봐. 멀쩡하지. 그 신인(神人)의 위력이 거기에만 있나? 어디 거기에만 나오나?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에너지 나오지? 광채 나오지? 이런 게 어디 한두 가지야? 그런데 수사기관에서 우유 회사에다 물어보니까. 아 우유 이런 거 이런 우유 있잖아? 종이에다 딱 넣어가 완전 밀폐돼 가지고 완전 무균된 우유 있어요. 멸균 우유. 그런 것도 오래 놔두면 안 돼. 유효기간이 있어. 그것도 유효기간이 있다. 나중에 안에 세균이 생겨. 먹으면 되 안 되지. 그것도 변질이 되는데 이 병우유는 말할 것도 없어.

그건 완전 멸균우유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미생물을 놔뒀기 때문에 불어나 터져. 폭발해. 근데 신인(神人) 이름 쓴 거 그렇게 되나? 그리고 또 뭐 스티커를 팔아먹는대. 그 스티커를 천 년을 팔면 무료급식 하루 할 수 있을 거야. 천 년 팔면 그거가 뭐 몇백만 원 될 수 있겠지. 나는 팔지도 않아. 여러분들이 스티커를 찾아 싸니까 우리 회원들이 그곳에 가서 인쇄소 가서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공급하겠지.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파노? 무료급식을 1년에 20억씩 하는 사람이 스티커 팔아서 그거 뭐가 남느냐고? 스티커를 하늘궁이 파나? 아니요. 안 팔아요. 저 물통 파는 거 우리가 파나? 여러분들이 파는 거야.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봉사 스티커도 봉사. 그거 그거 왔다 갔다 차비도 안 돼 그거. 스티커 찍어 가지고 와서 여러분한테 팔면 그거 낱개로 팔아 가지고 그 차비 되겠어? 우리가 왜 스티커를 팔아? 스티커를 팔았다고 한번 나한테 이야기했다가는 신인(神人)이 일반 사람이 아니지? 절대 우리는 무료급식하는 사람 54년을 무료급식을 한 사람이야. 그러면 그 사람을 어떻게든 앞으로 전국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데 못 하게 만들고 그걸 정지시키고 거기다가 그걸 무료급식을 54년 한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아 가지고 떼돈을 벌려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이 대한민국은 일본이 1명 고소할 때 198명을 고소해. 일본이 10명 고소할 때 1980명을 고소한단 말이야. 이 우리나라 되겠어요? 국민성을 고쳐야 됩니다.

절대 신인(神人)에게 봉사하고 뭐 좋은 일을 해 보려고 하는 사람을 누명 씌워서 얼마 전에 뽀빠이 이상용 씨 왔죠. 이건 정권만 바뀌면 뭐 덮어 씌워서 그냥 내쫓아 망하게. 정권만 바뀌면. 이래가 되겠습니까? 국가에서 월급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을 작살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출세 가도를 만들어 볼까?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어떻게든 누명 티워 써서 저 사람 자살하게 이선균 씨가 자살했지. 그거 너무 지나친 거 아니야? 안 나오면 그만 두지 뭐 맨날 조사하는 거야?

뭐 여기 잘랐으면 됐지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팔뚝 자르고 온 전신의 털을 계속 테스트하냐? 허경영 불로유도 국과수에서 이상 없다고 그러면 그만이지 그걸 우유 회사 가서 따졌대. 아이고 아니 내 안티들이 그거 가지고 우유 회사 가서 이게 왜 이렇게 안 변하냐고 이렇게 따져. 안티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어? 결국은 신인(神人)도 조용히 백궁에서 안 오면 여러분들이 내 시신 장례 치러야 돼. 내가 안 올 수가 있어. 너무 너무 인간들이 이 정도 된 줄은 아 정말 정말 실망했어. 정말 실망했어. 인간들이 이렇게 인간들이 어느 정도 타락했느냐? 내가 물론 이 정도는 우리도 각오하고 왔겠지.

정말 여러분들 실망했어요. 우리 회원들한테 실망한 게 아니야.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을 했냐 하면은 자아팽창이 어떻게 됐다? 급증했단 말이야. 인간이 자아팽창이 급증하면 이게 말세야.

자아 팽창 급증 말세 심판(自我 膨脹 急增 末世 審判)때
무아(無我 )
진아(眞我)

이가 심판 때야. 심판할 때가 된 거란 말이야. 심판 때가 된 거야. 그런데 이 자아가 완전히 팽창해가 터지기 직전이야 자아가. 자기 자아를 석가 같으면 이걸 무아로 하라고 그랬지? 무아로. 나를 낮춰라 막 이랬잖아? 이러면 무아가 안 되면 진아. 이렇게 이게 인간의 이상이야. 자기를 낮추는 거. 근데 뭐야? 팽창. 자아가 팽창됐지? 무아나 무슨 진아는그냥. 나한테는 안 오게 해라. 엄청 바람이 세게 온다. 그러니까 자아가 팽창되니까 말세가 왔죠?

옛날에는 말이야. 우리가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먹은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녀.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어.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니니까 엄마는 그 전에 죽어 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죽었어. 근데 이 아버지가 그 딸을 찾는데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이 부자인 줄 알았어. 전신에 프랭카드를 붙여.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팔아. 트럭 가지고 다니면서 장에 가서 호떡 파는 아저씨인데 그 잃어버린 딸을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프랭카드 만들어서 걸어.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어.

그렇게 자식이 나가 버려 가지고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그 모양이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떡하라고? 내가 알려 줬죠? 뭐죠? 매필기립이라.

부모출입 매필기립(父母出入 每必起立)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 되겠지?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기립이지만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잖아? 출필고지해야지 이제? 저저 고지해야지? 부모한테 알려야 돼.

출필고지 반필면지(出必告之 反必面之)

출필고지. 저저 고지는 저 지 자 안 써도 돼. 이렇게 해야 돼.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은 뭐야? 반필은 면지지? 반드시 돌아오면 뭐 한다고? 고지하면 되나? 돌아오면은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돼.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되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돼 가지고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죠? 근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몰라. 부모하고 연락 끊어 버리고.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 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됐겠지. 근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몰라.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죠?

우리가 부모가 유병이면 뭐라고 그랬어? 부모가 부모가 유병이면은 뭐 하라고? 근심 우 자죠? 근심하라 이 말이야 근심. 그다음에 뭐 하라고? 어떻게 낫게 할 건가? 어떻게 낫게 할 건가 모유하라고 그랬지? 치유한다.

부모유병 우이모유(父母有病 憂而謀癒)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 건가 자기가 근심하면서 연구하라 이 말이야. 그래야 되나 안 되어야 되나? 이런 기본적인 게 우리의 기본 생활이야. 근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오나?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오나?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그러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하나? 안 해요. 이게 말세야 말세.

이게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아가 너무 팽창해 버렸어. 이게 자아팽창이라는 거야. 자기가 자기 팽창이 너무 급증해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뭐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외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아. 자아팽창이 급증했다 이 말이야. 지금 급증해 가고 있죠? 근데 신인(神人)이 나타났지? 말세야. 그러니까 내가 저런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을까요? 그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보자고. 지혜로 본다면 여러분들은 뭐 잘 콩나무들한테 물어본다는 게 좀 이상해. 왜 안 되나?

진화론 있지? 그러면은 창조론도 있죠?

과학(科学)

진화론(進化論) X
창조론(創造論) O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게 맞을까? 창조론이 맞죠? 근데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어 지금. 진화론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쳐.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였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 이걸 갖다가 애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창조론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다. 이래 버려. 그러면 이게 과학이래. 이게 과학입니까? 이게 과학이 맞아요? 과학이 틀리는 거야.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어.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이 분명히 있죠? 뇌에 심어 놓은 이 뇌 자체들이 달라. 뭐가 있냐면 기도를 안 해. 신을 의지하지 않아. 근데 인간은 신을 의지해. 근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어. 원숭이나 개는. 기도하고 있는 개 봤나?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나? 오늘 어느 산에 가니까 기도굴에서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 본 사람 있나? 그러면 진화론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이야. 이걸 애들이 전부 진화론에 물이 들어 있어. 그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옛날에 개새끼였대. 뭐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자기 할아버지는 뭐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니야 물고기? 그럼 뭘 존경을 해? 아주 이러고 있어. 그러면 진화론을 정론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이야. 그건 과학하고는 더 멀어.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 이게 맞는 말이지.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돼서 인간이 개가 진화돼서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진화돼서 사람이 되냐 이 말이야. 고릴라가 진화돼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고릴라는 기도 안 해. 고릴라는 신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 근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게 영적인 게 있나? 없어.

근데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되나 안 배우게 되나? 신인(神人)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됐죠? 동물이 없는 게 영성이야. 동물이 없는 게 영성이라 이 말이야.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이 없어. 맞죠? 그래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되는 거야. 영성. 그래서 진화론을 우리가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쳐.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고 원숭이고 이거 되겠어? 안 되죠? 근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예가 한 개도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뿐이 아니라 전 세계 교육하는 사람들을 이걸 천벌을 내리긴 내려야 되겠는데 지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어. 백궁에서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어요. 이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 교육 이 교육 이게 어떤 이념 교육이 돼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념 싸움을 내가 하고 싶지 않아.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창조도 그냥 창조가 아니야. 창조도. 흑판이 참 재밌어. 먼지가 안 나.

나는 나는 수학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려 고등학교 때.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놓고 여기까지 풀어.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그럼 흑판 하나가 다 필요해. 한 문제에 고등학교 수학이 그래. 여러분도 다녀 봤잖아? 근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잖아?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려. 다 틀리고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가 내가 꼭 내만 지적해요. 내가 딱 이제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요 그러면 선생님이 깜짝 놀래. 심장마비 걸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틀린 걸 못 찾아내는 거야. 못 찾아내는데 어디가 틀린지를 몰라요. 뭐 한참 써 놨으니까. 그러면 내가 그걸 고쳐 주면 고치는 건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돼.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잖아? 그럼 이걸 말을 해야 되냐? 그렇다고 천사테스트할 수도 없고.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어요. 근데 내가 그걸 선생이 어떤 때는 아예 문제를 싹 써 놓고 허경영이 이리 나와. 니가 이거 풀어서 좀 하나 해 놔. 그리고 자기는 딴 거 보고 앉아 있어요. 그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내 보고. 왜? 쓰나 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가 또 틀리니까. 재밌죠? 그래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해요. 내 얼굴을 잊어버려 버린 거야. 한 30년 후에 만나 보니까 나를 못 알아봐. 참 서운하더라고.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거야.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봐.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거야.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봐.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그게 참 그 허무하더라고.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가 인체가 구조가 내가 옛날에도 강의했죠? 뭐 우리가 창조론 있잖아? 창조론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은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죠?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건 아니야. 여러 사람이 썼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뭐라 그랬어?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는 이렇게 이야기해. 빛과 뭐가 있어요?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빛과 뭐가 있어요? 어둠이 있었지?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과 물고기와 물 자만 붙으면 물고기인 줄 알아.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이지? 이렇게 만들었죠?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 이 말이 틀린 거야.

이게 성경에 나와 있는 거야. 근데 무슨 말이냐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 인간을 왜 맨 마지막 만들었을까? 인간이 인간만 만들어 놓으면 다 굶어 죽어.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뭐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거야.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거야. 좀 많지는 않지만 통 먹고 살게끔.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아. 그래 그걸 풀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걸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다니면서 원시인들이 살아. 그래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거 있잖아? 그런 게 다 나오잖아?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

그러니까 이렇게 광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 이 말이야.

빛과 어둠 광(光) 암(暗)
물과 궁창 수(水) 궁(穹)
식물과 자연 식(植) 자(自)
낮과 밤 주(晝) 야(夜)
물고기와 새 어(魚) 조(鳥)
짐승과 인간 수(獸) 인(人)

이렇게 빛과 어둠. 물과 궁창. 그러면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그다음에 물고기와 그지? 새. 그다음에 짐승과 인간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그러면 이 짐승은. 글자가 안 지워지네. 써지지도 않고 지워지지도 않노? 짐승과 인간이. 안 고쳐져? 날려 놓으니까 못 알아보니까. 뭐 해야 돼? 이거 됐나? 됐다. 물고기와 짐승.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걸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과일도 열려 있고 뭐여? 동물도 있고 하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런 순서로 하지.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할 수가 없어. 이거를 과학이라고 애들이 믿고 있으니까. 걔들하고 내가 대화가 되겠나? 그래도 걔는 허경영이 좋아하나 안 하나? 애들은 좋아하지 좋아하는데 애들은 내만 보면 뒤집어지게 돼 있어. 나를 이렇게 한번 보잖아? 안 자빠지는 젊은이가 없어. 몇십 년 전부터. 내가 싸이월드에 몇 백만 명의 젊은이가 있었어. 회원이. 그러다가 그 회원들이 지금 50대가 된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10년 전에 대학교 마당 가서 노래 불렀지?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영영이 불러 봐. 넌 시험 이래 했지? 그때 애들이 지금 벌써 서른이 넘었다. 그러니까 굉장히 애들이 50대까지 됐는데 이게 전부 내 팬들이 많아.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고 우리가 성경 말대로 인정하더라도 이게 100%겠어요? 내가 이야기하면 괜히 종교 간에 문제가 생기는데 다른 말은 안 해. 일시에 만들어졌다고 시간 차이는 있어. 그러나 이렇게 일주일에 맞는 건 아니야.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이 아니에요. 일주일에 이렇게 이런 시간은 틀린 시간이야. 그걸 사람들이 그렇게 묘사만 해 놨을 뿐이지 일주일에 맞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게 아니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냐? 자 봐. 우리 세포가. 세포가 100조 개가 있지? 100조 개가 있는데 여기 곱하기 2천은 얼마야? 곱하기 2천 계산해 봐요. 이게 뭐여?

세포(細胞)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핵 발전소) -산소

이게 우리의 핵 발전소야. 인체 핵 발전소. 그러니까 세포 하나에 100개에서 2천 개까지에 뭐가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그게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기관이야. 그럼 이 미토콘드리아가 잡아먹는 게 뭐야? 산소야. 필요한 게 산소겠죠.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이 줄어드니까 산소가 공급이 줄어들어. 산소가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가 돼가 세포가 미토콘드리아가 핵 발전을 덜 하는 거야.

덜 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들어. 그게 늙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이 미토콘드리아 뒤에 뭐가 붙어 있냐면은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텔로미어가 이 미토콘드리아 콘드리아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 있어 가지고 세포의 수명을 좌우한단 말이야.

30일 핵 발전소
세포(細胞)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 -산소
telomere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트리아가 2천 개 천 개에서 100개에서 2천 개. 2천 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가지고 또 수명을 좌우해요. 텔로미어가 자꾸 닳아 들어 가는 거야.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은 얼마야? 최고 30일이야.

인간의 세포가 100조 개가 30일 이상을 못 버텨. 계속 죽어나가야 돼. 죽어나가야. 그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해.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뭐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그랬어? 염색체가 있다 그랬지? 그게 46개가 있잖아? 그래 곱하기 이게 세포 100조 개를 곱하면 얼마야? 4,600조야.

세포(細胞)(30일)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핵발전소)telomere -산소

염색체(染色体) 46개 × 100조 = 4600조

이 4,600조가 4,600조 이 염색체가 어디에 붙었냐면 텔로미어 있는 데 붙어 있단 말이야.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라는 이 염색체도 거기 붙어 있어.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하다고.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야.

그럼 이게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는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어? 경이 들어 있지 경. 무슨 말인지 알지? 20경이라도 어마무시하지?

세포(細胞)(30일)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핵발전소, 20경)telomere -산소

염색체(染色体) 46개 × 100조 = 4600조
DNA 4만 × 4600조 = 1해 8400경
유전자(遺傳子) 50만 × 1해 8400경 = 92자(秭)

그러면 20경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있는 걸 말하는 거야. 이것도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어요. 그러면 이 4,600조 염색체 안에는 또 뭐가 DNA가 붙어 있어. DNA가 뭐야? 몇 개 붙어 있어요? 1 여기 여기가 4,600조 곱하기 4,600조 곱하기 4만이지? 그러면 이거는 1해 8,400경이 또 이놈의 세포 하나는 그 작은 세포야.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단 말이야. 그 안에 또 이놈이 또 들어 있어. 그 안에 또 고기에 여기에 또 염색체가 붙어 있겠지? 안에 염색체가 아니고 뭐가 유전자가 붙어 있겠지? 그죠? 그러면 이 유전자가 거기에 또 붙어 있단 말이야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은 몇 개야? 92자. 92자라는 것은 말이야. 엄청 나이가 저저.

92자라는 것은 92자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20경이 들어 있지.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막지하죠?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져.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돼. 기가 막혀 안 먹혀? 어마 어마무시하지?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게 원숭이에게 이렇게 돼 있을까? 원숭이하고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이야.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아. 죽는 썩는 냄새를 한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나. 손에 묻으면. 근데 원숭이는 죽은 거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럼 뭐가 달라? 세포가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거야. 무지막지하게 복잡해요. 동물세포는 이렇지가 않아.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걸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동물이란 말이야. 이런 존재 가치를 모르고 우리를 갖다가 고양이 개가 사람이 됐다. 뭐뭐 뭐가 됐다고?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 택도 없는. 개가 수천억 년 가도 원숭이 안 돼. 안 되죠?

그러니까 인간의 존엄을 깨뜨리는 소리야. 진화론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이 과학자들이 이게 진짜 유치원생들이야. 신인(神人)이 볼 때. 이 과학자들이 있는 이 세상에서 신인(神人)의 불로유를 알아낸다? 아이고 뭘 알아 알기는? 그것뿐이 아니야. 허경영 이름이 거기에만 영향을 주나?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야? 지구가 무슨 위기여?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죠? 무슨 위기야? 지구 위기가 위기인 줄 잘 모르네. 지구가 이 자만 쓰면 알 거야 뭔지. 기후위기란 말이야. 기후위기라.

기후위기(氣候危機)
프레온가스

그러면 이 기후위기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 프레온가스도 주범이야.

어디서 나와? 냉장고에서 나와.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 파괴의 주범이야.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돼.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앞으로 기후위기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 신인(神人)의 이름을 모든 기후위기에 써. 그럼 달라져 안 달라져?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돼.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히 있을까?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은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거 냉장고 그거 하나만 없애자. 그러면 지구를 살리잖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뭐 뭐 봉합을 잘 해 놨으니까 몇 달 간다. 몇 달 가나? 몇백 년 가는데. 내가 지구인들을 보면 어지러워. 그래서 지구에 올 때마다 야 이거 안 가는 게 어때? 안 가면 또 저것들이 내 몸을 가지고 또 갖다 묻어 가지고 별짓 다 할 테니 가자. 올 때마다 기분 안 좋겠지. 그러나 와요. 여러분들 오늘 보는 게 마지막일지도 몰라. 이상한 사람들 뵈기 싫어 가지고. 아주 이상한 사람들이 뵈기 싫어. 그래서 그냥 수채.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야 오지. 근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오는 거야.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좀 이쁘게 보이는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 아니면은 영 그냥 말도 마세요.
머릿속에 좀 든 사람들 있잖아? 아 그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가 뭐하는 놈이야 이러고 있어. 그러죠? 그래도 내가 옛날에 2천 년 전에도 참았지. 지금도 참고 있는 거야. 참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우리의 이 염색체 이 저 세포나 염색체나 DNA나 유전자나 미토콘드리아 이거나 이 모든 이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조그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려.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거야. 되겠어요? 안 되겠죠?

아니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겨. 혓바닥에 암이 생겨. 되겠어요?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 갈 때까지는 육체는 깨끗해야 되잖아?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게 정죄하는 거 남을. 저놈은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이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거나 남을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력해지죠? 우리 미스 경남 이리 나와 봐.

아까 미스코리아도 여기 와 있던데. 아까 미스코리아 손 들어 봐. 젊을 때 미스코리아라고 그러더라. 모르나? 여기 와 있던데. 자 이 사람이 이거 하나 들어. 얘하고 대화하는 걸 보자고. 자 예티 벨류 뷰 에티 벨류 뷰. 예티 벨류 뷰 이거 뭐야? 예티 벨류 뷰 에티 벨류 뷰 그러면 이게 예티 벨류 뷰는 뭔지 뭔지 알지? 예티 벨류 뷰는 뭐예요? 사랑한다지? 러시아 말이지? 그러면 얘가 러시아 말을 왜 알까? 그럼 이 뇌는 러시아 말을 어떻게 알까? 내 말 이해 가죠? (안 떨어짐)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 없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걸 한 손으로 떼래. 이거 한손으로 어떻게 떼노? 하나 당겨야지. 왜 두 손으로 떼냐? 반칙이래. 아 이걸 한 손으로 이렇게 떼래. 떨어지나? 그게 안티야. 그런 사람이 있어요.

또 이걸 이렇게 넣어서 떼래. 그럼 누가 이거 무슨 힘이 있어도 이걸 떼노? 이렇게 강력한 걸. 이렇게 떼야지 두 손으로 떼야지. 안 떨어지죠? 근데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그럼 이거 러시아 말인데 여기서는 모를 수도 있어. 그리고 내가 진짜 모르는 나라 말을 한번 할 거야. 헝가리 말을 한번 할 거야.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떨어짐) 힘이 있나 없나? 없죠? 그럼 예니나 비쥬 티바를 여기가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고. 모르든 알든 얘는 알아들어. 우탈락이 어느 나라 말이지? 모르겠지? 자 그럼 우탈락 우탈락 (안 떨어짐) 절대 안 떨어지지? 뭐가? 저 그러니까 우탈락 해 봐 우탈락 힘 여러 개를 하지 혼자 한자. 자 우탈랍 해 봐 우탈락 자 우탈락이 무슨 말이야? 모르지? 그 내가 지금 완전히 모르게 해 놨다니까.

그렇게 내가 바꿔 놓은 거야. 우탈락이 전혀 모르겠지? 내가 힘을 줄 거야. 이거를 내가 새끼손으로 넣었지. (떨어짐) 힘이 있나 없나? 힘이 없지? 근데 이 사람이 우탈락을 내가 위장을 해 가지고 힘이 모르게 해 놓은 거야. 뭔지 몰라. 이게 사랑한다는 건지 이제 미워하는 걸 모르지. 우탈락은 그야말로 탈락이야. 외우기 쉽지? 탈락이란 말이야. 쎄렉즈택 쎄렉즈택 쎄렉즈택 써렉즈택 미국에서 왔나 봐 발음이. 쎄렉 쎄렉 즈택 즈택 써렉즈택 그럼 이거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세지. (안 떨어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지? 자 쎄롁즈택이나 우탈락이나 마음속으로 아무거나 해. 우리는 모르니까. 그럼 이 뉴런이 여기다 연결해 주겠지? 자 했어? (안 떨어짐) 이거는 써렉즈택을 한 거야.

그러면 우탈락을 한번 또 넣어 봐. 넣었어? (떨어짐) 없지? 그러면 이 머리가 전혀 모르는 걸 다시 한번 내가 물어볼게. 여기 아는 것도 있을까? 자 워 하이 니 워 하이니가 뭐지? 워 하이 니가 뭐여? 중국말 잘 모르지? 모른대. 워 하이니 해 봐. 워 하이 니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면 워 헌 니 해 봐. 워 헌 니 워 헌 니 (떨어짐) 그럼 이거는 밉다 소리야. 워 하이 니는 사랑한다 소리거든. 이 여기에 정확하게 반응하나 안 하나? 반응하지? 그러니까 본인이 이 글자를 모르잖아? 모르는데도 이 얘가 알아듣고 얘 머리에서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근데 원숭이가 이게 될까? 안 되는 거야.

인간의 뇌는 이렇게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는 게 식은 죽 먹기야. 근데 나는 이걸 미국에 둬도 되지. 이걸 미국에 둬도 움직이는데 여러분은 잡아야 돼. 안 잡은 거는 안 되는 거야. 이게 뉴런이 머리에 미국에 있는데도 뉴런이 와. 연결이 다 돼. 그다음에 내가 여기다 축복을 주면 조상 묘가 전부 바뀌지? 그러면 조상 묘만 바뀌었나? 모든 수백억 개가 바뀌지. 그러면 그 수백억 개에게 신호가 다 전달이 되는 거야. 그 체계가 불로유가 만들어지는 체계야. 무슨 말인지 알지? 전 세계 우유를 여기 내 혼자서 말 한 마디로 통제할 수가 있어. 얼마나 대단한 거야?

그런데 그게 허경영의 이름이 아니라 그거 뭐 우유병 안에 있으니깐 곰팡이가 안 낫죠 이러고 앉아 있어. 이런 한심한 사람들아! 내 능력을 그렇게 그렇게 과소평가하고 되겠냐고? 그러면 안 돼. 그래서 아까 그 우유 포장한 거 한번 비춰봐요. 어 가만히 있어. 레벨 고생했으니까 레벨 20무 들어가라. 우리 미스 경남이야. 모든 얼굴에 대한 심판 결정자는 내가 시험을 매기는 거야. 내가 미스 경남 하면 미스 경남이야. 여러분들은 선택하는 게 맞지가 않아 선택하는 게. 근데 내가 미스 경남은 경남이야. 내가 미스 코리아 하면 코리아야. 심사위원들은 정확도가 있나 없나? 그러니까 그런 줄 알고 믿고 있어.

곰팡이가 많이 났지? 이 곰팡이가 기하급수적으불어나. 그래 가지고 이게 나중에는 이게 넘쳐. 그러니까 이게 팽창되는 부분이야. 이거 썩었단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다르죠? 이거는 달라요.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도 그대로 보존돼 있는 거야. 그게 뭐 공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 이런 거 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그 모든 빙뚜껑을 열어 놔도 그대로야. 내 이름만 쓰면. 닫았고 열었고 관계가 없어. 또 하나 재밌는 거는 몇 년을 놔둬도 높이가 똑같아. 그 위에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어.

뚜껑 열어 놔도 마찬가지고 닫아 놔도 마찬가지야. 그 대신 뚜껑 열어 놨을 때 곰팡이가 들어갈 수가 있어. 그러면 그 곰팽이 들어간 자리만 잘라내면 되는 거야. 공기 중으로 들어갈 수가 있잖아? 그거 외에는 변동 없어. 그래서 신인(神人)이 전 세계 냉장고를 없애자고 나중에 국제환경기구와 협의를 하면 그게 통과되는 때도 올 수가 있어. 왜? 지구 환경은 지금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기후 온도 팽창이 굉장히 무서운 걸 몰라요. 온도 팽창이 점점 올라갈수록 여러분들의 자아팽창 속도도 올라가. 날씨는 꾸무룩하지 온도는 습도는 높지 덥지. 스트레스가 올라와 안 올라와?

그러니까 이 옛날에 청량하던 가을 날씨가 아니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짜증 나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아팽창이 일어나는 거야 자아팽창이. 그런데 기후는 또 어떻게 돼? 기후는 또 점점 팽창되는 거야. 호주에 불이 났는데 6개월 동안 탔어. 6개월 동안 호주 소방서가 못 끈 거야. 6개월을 방치했다가 불이 꺼졌어. 캥가루 얼마나 많이 죽었게? 말도 많은 동물들이 다 타 죽었어. 그 면적이 우리나라보다 크지. 그 한번 생각해 봐. 잘 들어 놔요. 냉장고가 많은 지역은 피해가 없어. 냉장고가 없는 지역만 피해가 오는 거야. 참 신기하죠?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온대지방에 쫙 미국 LA에서부터 저기 우리 아시아 유럽이 전부 온대지방 쪽으로 있지. 얘들이 전부 냉장고를 쓰는 거야. 근데 냉장고 없는 아프리카 이런 사람들이 그냥 기후이변을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문화인들이 사는 데는 기후이변이 좀 피해가 적고 저 인도네시아나 저 밑에 빈민들 있잖아? 열대나 이런 데 열대에 있는 이 사람들이 태풍이다 뭐다 해 가지고 막 그냥 기후이변을 어마어마하게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프레온 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근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수난을 겪는 거야. 아프리카 민족이나 미개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그 민족들이 그냥 그냥 막 환경 비가 안 오고 막 말라 비뚤어져 가지고 굶어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 이거는 말이야. 환경도 부익부 빈익빈이야. 돈도 부익부 빈익빈인데다가 환경마저도 잘 사는 사람들 환경 파괴하는 놈들은 안전하게 지내고 저 호주 사람이 안 사는 데 그런 지역만 가난한 사람이 있는 지역만 전부 기상이변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냉장고 쓰는 사람들은 좋은 지역을 장악하고 있어.

그런데 재난이 많은 지역 사람들은 전부 피해는 어디에 간다? 비나 환경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전부 미개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원인을 제공자들은 멀쩡하고 제공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환경 피해를 받아 가지고 일년에 수많은 사람이 그렇게 죽고 병들고 굶어 죽어요. 이걸 내가 보고 있어. 내가 안 보는 것 같아도 그걸 다 측정하고 있어요. 백궁에서는 그걸 전부 관찰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어 놓은 거야. 이거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나? 이 눈에 안 보이는 세포 하나에 뭐 이런 1해 8400경 이 뭐 이런 거 만들어 놔서 92자 이런 거 할 수 있나? 뭐 이거 20경 이런 거 할 수 있나? 미토콘드리아 핵 발전소 세포 하나에 2천 개 100개에서 2천 개 이게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거야.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이 나이 들면 줄어들면은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레미어도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죠? 그래서 이 이것을 스톱시키는 에너지가 신인(神人)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야. 광천수.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돼? 세포가.

아이고 때는 이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션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가고 있는 거야. 요것까지 미토콘드리아도 바뀌고 텔로미어도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 가고 있는 거여. 알았어요?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될 거 아니야? 좋은 세포가. 이게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이게 노화가 일어나는 거야.

내가 여기서 말을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절도해.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매번 보여주는 것만 하면은 여러분들은 이 지상이 여러분들에게는 낙원이야. 그냥 신인(神人)은 뭐가 뭐 잡혀가든 어떻게 되든 겁나는 게 있을까? 없어. 이 인간들의 세상은 요만큼도 두려운 게 없어. 왜? 책임자가 와 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상을 버려야 돼. 꼭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를 이제 이건 다 이제 끝났습니다. 그런데 뭐를 여러분들이 꼭 버려야 되냐? 꼭 알아놔야 돼.

명예에 대한 뭐가 있어요? 우상이 있지? 명예에 대한 우상 이거 쓰잘데없는 거야.

명예우상(名譽偶像)
물질우상(物質偶像)
인간우상(人間偶像)

물질에 대한 우상. 이거 여러분들 이게 있을까? 계속 영원히? 필요 없어요. 그러면 뭐가 겁이 날까? 이 인간들이 불러주는 이 명예는 여러분이 죽으면 그냥 없어져 버려. 아무 상관이 없어. 옆에 있는 마누라한테 말 한 마디 잘해 주는 게 최고야. 그거는 백궁까지 가져가. 자기 와이프가 알아주면 돼. 그 이상 사람이 뭐 알아주는 데 욕심 내지 마. 옆에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 줘. 그저 남편 하나가 알아주면 되는 거여. 더 이상 많은 사람이 알아봐야 개미들한테 가서 허경영 알리면 뭐하노?

내가 뭐 잡혀 가서 테레비에 거짓말로 뭐 허겅영이가 뭐 어쨌다 그거 소용없는 거야 전부. 이거 전부 우상일 뿐이야. 또 무슨 우상 물질우상 또 뭐가 있어요? 물질우상이 뭐 그 인간우상도 애인이라 인간우상도 있겠지. 자식도 이런 우상도 있지만 실제 또 우상이 빠진 게 있어. 한번 아이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좀. 명예가 권력하고 들어가 있는 거야. 응 그 뭐가 우상이 또 있을까? 제일 안 좋은 우상이 있어요. 내가 오늘 강의한 제목이야. 이게 제일 나쁘다니까.

명예우상(名譽偶像)
물질우상(物質偶像)
인간우상(人間偶像)
자아우상(自我偶像)

자아우상 자기가 자기를 우상화 해 가지고 있어. 자기밖에 몰라. 남은 다 죽어도 괜찮아. 이거 되나?

내가 여기서 돈 세 푼 어치도 안 되는 거 벌어 가지고 일일이 이 이 주둥아리를 놀려 가지고 벌어 가지고 무료급식하지. 그러면 남는 돈은 그거 다 갖다 주고 나머지는 하늘궁에다 이게 하늘궁에 기부하는 거지. 이게 뭐야? 이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 거지. 우리가 가져가나? 내가 이거 가지고 술 먹나? 커피 한 잔 내가 먹어 봤나? 담배 한 가지 피워 봤나? 술 한잔 먹어 봤나? 그런 사람을 갖다가 자아우상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저게 뭐 사기꾼이야 이게 말이 되나? 이런 거 따지는 사람들 문제 있어요. 내가 누구라는 걸 알면 기절초풍을 해. 이 자아우상을 버려야 돼요.

이제 자아우상을 더불어 우상.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된다 이렇게 바꿔야 돼. 그러니까 내가 저 약수물이 탁 터지니까 모두 먹게 놔두죠. 이게 뭐여? 불로유 뭔데 우리가 불로읜를 왜 팔아? 뭐 스티커를 판다고? 정신 나간 사람 같으니라고. 스티커 100년 팔아 봐. 하루 무료급식하는 돈도 안 돼. 그걸 우리가 왜 팔아? 아니 우리가 물통을 왜 팔아? 그거 다 팔아 봐 100년 팔아 봐 그거 하루 하루 한 달 무료급식이 1억 5천 되잖아? 그 1억 5천만 원 되려면 100년 천 년을 팔아야 돼. 그거나 더 남으려면 스티커 하는 우리 회원들이 서비스 차원으로 각자 자기가 만들어서 주고 서로 매매하고 하는 거 우리는 관계가 없어.

왜 내 스티커가 우유에만 붙나? 내 스티커가 아픈 데나 이런 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하는 거 아니야? 옷에도 붙이고 하는 거지. 그게 우유에 붙이려고 만든 거야? 불로유가 나오기 이전부터 스티커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끼리 만들어서 여러분이 하는 거야. 왜 덤태기를 왜 스티커를 가지고 하늘궁을 덤태기를 씌우려고 그래? 왜 불로유를 불로수를 안 팔았는데 팔았다. 불로유를 왜 사? 내 이름 쓰면 되는데 꼭 스티커 붙여야 되나? 아니야. 이름 석 자만 쓰면 되잖아? 그럼 누가 그걸 사 먹노? 어떻게든 그런 걸로 신인(神人)을 잡으려고. 그래서 자아우상이 너무 팽창했죠? 이거 보통 심각한 게 아니에요.

우리는 우상 중에서 신앙의 대상인 우상도 있죠? 신에 대한 우상도 우리가 있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겠지. 신에 대한 잘못된 신관도 신관에 대한 우상도 있어요.

신관우상(神觀偶像)

그러나 이런 거는 용서받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이런 거는 평생 헛다리 짚는 거지만 천국은 못 가지만. 이런 것보다 이게 더 무서워. 자아우상. 내가 떡을 하나 주면 누가 못 먹은 사람이 있나 돌아봐야지. 재밌죠? 내가 오늘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했다 이 말이야. 여러분 전체한테 세례를 한번 줘야겠다. 이게 이 물방울이 저기 바람이 오는 걸 볼 수 있나 봐. 지금 여기로 안 오네. 자 보이죠? 이게 이 안에서 퍼져서 여러분 코에 다 들어가길 바랍니다.

네 수고했어요. 고맙습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무료급식 띄워주세요. 비디오

우리가 하늘궁에서 저 무료급식 주는 사람이 종로 2가에서 4가까지 줄을 서 있지. 저 사람들한테 한 보따리씩 안겨 줘야 되잖아? 저게 모자라 봐요. 얼마나 괴롭겠어? 2시간 3시간 줄을 섰는데 자기 차례에 와서 없는 거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괴로운 거야. 저 줄을 선 사람이 데모군중 같애. 그걸 다 한 보따리씩 앵겨 줘야 돼. 그게 누가 주는 거야? 여러분이 주는 거야. 내가 모아 가지고 주는 거란 말이야. 근데 뭐 스티커를 찍어서 뭐 돈을 번다고? 아이고 그 스티커는 여기서 왔다 갔다 그 인쇄소 가서 가져오는 차비도 안 돼. 뭐가 남아? 그걸 그 회원들이 알아서 하는 거지.

그거를 나한테 덤태기 심으려고 연구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니 이게 말이 되나? 그래가 그걸로 허경영을 잡으려고 그래? 아 이게 몇백 명이 모여서 에너지 주는데 뭐 성추행이 어떻고 그런 거 가지고 54년간 무료급식한 봉사자를 잡으려고 해? 뭐 우리나라는 무슨 저 무슨 고소공화국이냐? 고소고발 공화국이야? 그걸 이용하는 자들이 도둑떼들이야 도둑떼들. 아주 그걸 막 회유하는 거 막 이런 게 얼마나 그 유튜브에 나왔죠? 정말 지금은 내가 가만히 있지만은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우리가 저런 봉사를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어. 되겠어요? 그리고 이거 본궁을 지어야 되잖아? 그전에 그냥 그 우리를 그냥 깝데기를 뺏기려고 하는 그런 조직들이 있죠? 그게 그냥 언론을 동원하고 뭐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게 뭐 하는 나라야 이게? 아주 무법 천지야. 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이게 뭐 하는 거여? 신인(神人)을 스티커나 찍어서 팔아먹는 사람으로 그렇게 만들면 안 돼요. 나는 스티커하고 관계가 없잖아? 여러분들의 스티커는 물 나오기 전에 우유 나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봉사하던 거야. 그런 걸로 누가 연락이 오면 과감하게 대처해요.

신인(神人)님은 스티커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왜 이런 협박 공갈를 하냐? 전화번호 전부 적어 놔. 나한테 가져와요. 우리 그 사람들이 법이 있으면 우리는 그 위에 우리도 법이 있어.

우주 암흑물질의 농축에 불로유에 이어서 신묘한 불루수를 우리는 먹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 말이야. 모기가 정말 쇠로 된 소한테 달라드는 격이야. 어딜 찔러 찌르기는. 들어옵니까? 안 들어와요. 인간들이 찌르는 거는 나한테는 아픔을 줄 수가 없어. 그런 행위를 하지 말아요 좀. 그 주둥아리를 가지고 아무리 찔러 봐. 그 쇠로 된 소가 황금으로 된 소에 그 모기 그게 들어오나? 신인(神人)의 몸은 말이야. 소는 소 생 다이아몬드 소야. 어디 다이아몬드에다가 모기 주둥아리를 갖다 집어넣을려고 그래? 들어갑니까? 멍청한 사람들한테나 들어가지. 다이아몬드한테 다이아몬드로 된 소한테다가 주둥아리 집어넣으면 모기 주둥아리가 다이아몬드 속으로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때만 닦아주는 거지. 그래요.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神人)님의 전체 에너지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eong-young lecture, focusing on his unique worldview and teachings. It highlights his perspectives on fate, human choice, the nature of reality, and the impending “end times”, all delivered with his characteristic blend of spiritual claims and practical advice.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the idea that “a momentary choice dictates eternity”, emphasizing the profound impact of individual decisions, especially in choosing to follow his guidance.

The Power of Choice and Divine Intervention

The Eternal Impact of Momentary Choices
Hoo Kyeong-young emphasizes that our choices aren’t just for 10 years, but for eternity. This is a powerful statement, elevating everyday decisions to a cosmic level. He contrasts this with a refrigerator advertisement’s “10 years,” highlighting the spiritual weight of human agency. It’s impressive how he uses a mundane example to underscore a profound spiritual truth.

냉장고 나올 때 “순간에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왜 영혼을 좌우한다 안 했을까? 10년이면 냉장고 바꾸라는 소리야.
When refrigerators came out, the slogan was “A momentary choice dictates 10 years.” Why didn’t they say “eternity”? 10 years means it’s time to change your refrigerator.

우리는 언제나 순간에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든, 그렇죠? 그러니까 그 순간에 선택 10년을 좌우는 게 아니라 실제는 영혼을 좌우해 버려. 영혼을.
We always ruin our lives with momentary wrong choices, right? So, that momentary choice doesn’t dictate 10 years; it actually dictates eternity. Eternity.

Navigating Life’s Minefields with Divine Guidance
Hoo Kyeong-young illustrates life as a minefield, where relying solely on one’s own knowledge or common sense can be fatal. He asserts that divine intervention through “angels” or himself is the only way to navigate these dangers safely.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wisdom, suggesting that human intellect is insufficient for true safety and success. It’s a bold claim that positions his teachings as essential for survival.

자기 상식 가지고 내려오면 죽어, 안 죽어? 죽어.
If you come down with your own common sense, do you die or not? You die.

그 신인을 만난 거는 여러분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 피해 갈 수 있나? 아니, 안 되는 거야.
Meeting the divine being means that in making your choices, can you avoid the minefield with wisdom? No, you can’t.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나 없어. 석가의 지혜가 소용 있나. 아무 수잘 공맹, 맹자 공자의 지혜가 쓸모가 있나 없어.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거야. 천사, 알았지?
Is our knowledge and wisdom useful or not? Is Sakyamuni’s wisdom useful? The wisdom of Confucius and Mencius is useless. You no longer need such wisdom. Angels, understood?

The Hierarchy of Fate: From Destiny to Mission
He outlines a fascinating hierarchy of fate: Heaven’s Mandate (천명), Calling (소명), Mission (사명), and Destiny (운명). He argues that a “mission” can transcend “destiny” and “fate,” empowering individuals to overcome predetermined hardships. This framework offers a unique lens through which to view personal purpose and collective action, exemplified by his interpretation of Park Chung-hee’s leadership. It’s a compelling way to frame human agency within a spiritual context.

신인은 여러분은 천명을 받은 자는 뭐요? 소명. 소명이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해. 그건 뭐야? 사명이 있지.
For the divine being, you who have received Heaven’s Mandate, what is it? A Calling. One who has received a Calling gives further instructions. What is that? A Mission.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뛰고, 사명이 딱 나오는 거야. 이걸 사명으로 딱 국민을 끌어 올려 버려. 박 대통령이 그래 버리니까 숙명이고 운명, 탄력은 싹 가버리는 거야.
We bear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and the mission just appears. He (President Park) elevates the nation with this mission. When President Park did that, fate and destiny, all elasticity, just vanished.

사명 앞에는 운명이고 숙명이고 없어. 그래, 안 그래?
Before a mission, there is no destiny or fate. Is that right or not?

Challenging Conventional Wisdom

Debunking Evolution and Affirming Creation
Hoo Kyeong-young directly challenges the theory of evolution, calling it a “red lie” and asserting that the universe is a creation. He argues that the complexity of human cells, far beyond that of animals, proves a divine creator. This stance is a direct confrontation with mainstream scientific education, positioning his spiritual teachings as the ultimate truth. It’s a bold rejection of established scientific thought.

네가 보니까 기도하고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 본 사람 믿나? 그러면 진화는 전부 새빨간 거짓말이야.
You saw a monkey praying. Does anyone believe that? Then evolution is all a blatant lie.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돼서 인간이, 개가 진화 돼서 원숭이 되, 원숭이가 진화 돼서 사람이 되냐 이 말이야.
How can monkeys and humans evolve into humans, or dogs evolve into monkeys, or monkeys evolve into humans?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알았죠?
This universe is a creation. Understood?

The Intricate Complexity of Human Cells
He delves into the mind-boggling complexity of human cells, detailing the number of mitochondria, telomeres, chromosomes, and DNA within a single cell. He emphasizes that this intricate structure, which regenerates every 30 days, is far too complex for evolution and points to a creator. This detailed, almost scientific, explanation of cellular biology is used to bolster his creationist argument, making it particularly striking.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경 원 몇 개야? 9자 9이자 92 잘하는 것은 말이야. 엄청나게 902 잘라는 것은 92 아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요에 들어 있고, 요에 들어 있고 20경이 들어 있지.
How many genes are there? 500,000 multiplied by 1.84 x 1017. That’s 9.2 x 1022. This enormous number, 9.2 x 1022, is contained within this, and this, and 2 x 1017 are contained within it.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아. 죽는 썩는 냄새를 한 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나. 손에 묻으면.
Human cells smell incredibly bad. If you smell the decaying odor once, it stays with you until you die if it gets on your hands.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거야. 무지무지하게 복잡해요. 동물 세포는 이렇지 않아.
Human cells are complex. Incredibly complex. Animal cells are not like this.

The Impending “End Times” and Self-Idolatry

The Era of Self-Idolatry and the End Times
Hoo Kyeong-young declares that the current era is the “end times” (말세), characterized by the “expansion of self” (자 팽창). He laments the loss of traditional filial piety and respect, where individuals prioritize themselves above all else, even parents. This diagnosis of societal decay, rooted in self-centeredness, is a powerful critique of modern values and serves as a call to spiritual awakening. It’s a stark warning about the consequences of unchecked ego.

이게 말세야, 말세. 이게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가 너무 팽창해 버렸어. 이게 자 팽창이라는 거야.
This is the end times, the end times. In a world where this has disappeared, our self has expanded too much. This is called self-expansion.

자 팽창이 정했다 이 말이야. 지금 정해 가고 있죠. 예. [박수] 말세야.
Self-expansion has been determined, I mean. It’s being determined now, yes. [Applause] It’s the end times.

The Dangers of Idolatry, Especially Self-Idolatry
He identifies various forms of idolatry: fame, material wealth, and even human relationships. However, he singles out self-idolatry as the most dangerous, where individuals care only about themselves.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selfless actions, like providing free meals, to highlight the moral bankruptcy of self-worship. This strong condemnation of egoism, especially when juxtaposed with his perceived altruism, is a core tenet of his ethical framework.

명예에 대한 뭐가 있어요? 우상이 있지. 명예에 대한 우상. 이거 써. 잘 때 없는 거야.
What is there regarding honor? There is an idol. An idol of honor. Write this down. It’s useless when you sleep.

이거 전부 우상일 뿐이야. 또 무슨 우상? 물질 우상.
This is all just idolatry. What other idol? Material idol.

자기가 자기를 우상 해 가지고 있어. 자기밖에 몰라. 남은 다 죽어도 괜찮아. 이거 되나?
One idolizes oneself. Cares only about oneself. It’s okay if others die. Is this acceptable?

자, 우상을 버려야 돼요. 알겠죠? 네, 이제 자, 우상을 더불어 우상, 모든 사람과 같이 잘 살아야 된다. 그렇게 바꿔야 돼.
So, you must abandon self-idolatry. Understood? Yes, now, self-idolatry, along with other idols, must be changed to living well with everyone.

The Divine’s Power and the Future

The Divine’s Power Over Material Reality
Hoo Kyeong-young claims his name possesses supernatural power, capable of preserving milk without refrigeration for years and even preventing mold. He uses this as evidence of his divine abilities, suggesting that his influence extends to controlling physical processes. This assertion of power over the natural world is a central part of his mystique and a direct challenge to scientific understanding. It’s a bold claim that demands a leap of faith.

근데도 곰팡이 하나도 없어.
But there’s not a single speck of mold.

어, 우유가 그대로 포장지를 잘라. 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거야.
Oh, the milk remains preserved even if you cut the packaging.

네, 200년이 지나봐. 멀쩡하지, 그 신인의 위력이 거기에만 있나?
Yes, try it after 200 years. It’s perfectly fine. Is the divine being’s power limited to just that?

Solving Climate Change and Global Inequality
He connects his power to solving global issues like climate change, proposing that eliminating refrigerators (a source of Freon gas) through his influence could save the planet. He also highlights the environmental injustice where developed nations cause pollution, but poorer nations suffer the consequences. This vision positions him as a global savior, offering a radical solution to complex problems. It’s a grand, sweeping claim that ties his spiritual power to tangible global impact.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을까?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돼? 좋아, 안 좋아?
So, if you use Hoo Kyeong-young’s name, will refrigerators be necessary or not? Not necessary? Will food be preserved without them? Is that good or not?

그러면 지구를 살리지. 예. 맞아, 안 맞아? 해야 돼, 안 해야 돼?
Then we save the Earth. Yes. Is that right or not? Should we do it or not?

그러니까 프레온가스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그 지역이 안전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미개한 나라, 냉장고도 없는 민족들이 순환을 겪는 거예요.
So, the people who produce Freon gas, their regions are safe.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But the uncivilized nations, the peoples without refrigerators, are suffering the cycle.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The Choice of a Moment Determines Eternity.

신인: Cosmic Entity.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천명: Divine Mandate.
소명: Heavenly Calling.
사명: Earthly Mission.
숙명: Predetermined Fate.
운명: Personal Destiny.
전통적 빈곤: Generational Poverty.
자아 팽창: Ego Inflation.
무아: Egolessness.
진아: True Self.
매필기립: Always Rise in Respect.
출필고지 반필면지: Inform Before Leaving, Show Face Upon Return.
부모유병 우이모유: Parental Illness, Worry and Seek Cure.
진화론: Theory of Evolution.
창조론: Creationism.
미토콘드리아: Cellular Powerhouse.
텔로미어: Telomere (Cellular Lifespan Regulator).
염색체: Chromosome.
유전자: Gene.
기후 위기: Climate Crisis.
프레온 가스: Chlorofluorocarbon (CFC).
명예 우상: Idolization of Honor.
물질 우상: Idolization of Materialism.
인간 우상: Idolization of Humans.
자아 우상: Idolization of Self.
신관 우상: Idolization of Misconceived Divinity.
무료 급식: Free Meal Service.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Milk).
불로수: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Water).
우주 암흑물질: Cosmic Dark Ma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