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q391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하모니즘
The Conductor of Harmony: Unifying the World Through Divine Principles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헬레니즘(인간 중심)은 오랫동안 대립하며 싸워왔다.
허경영은 이 둘을 통합하는 하모니즘(Harmonism)을 제시하며, 이는 ‘정반합’의 원리이다.
하모니즘은 모든 선과 악이 합력하여 화합을 이루는 사상이다.
허경영은 80억 인류와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 한 사람이 고통받으면 자신도 아픔을 느낀다.
진주 고향 마을의 기적과 세계 기업인의 메카
우리 고향 보존회도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으로 진주 마을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길이 뚫리고 많은 것이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진주시의 지원이 컸습니다. 우리 마을은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모여 세계 기업인의 마을이라 불리며, 187명의 재벌이 배출된 유례없는 곳입니다. 진주시가 이곳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하필 제가 자란 우리 마을이 이런 기적을 이룬 것은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제 이름에는 반드시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고 정산 상제와 박우당이 말했습니다.
한국 도맥의 계승과 God-man의 출현
우리나라의 도맥은 태극도, 무극도를 거쳐 대순진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1대 강정산, 2대 조정산, 3대 박우당으로 이어지며, 4대는 대순진리 종교 안에 있는 도인들, 즉 종무원장이나 성직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네 번째 화공이며,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은 허경영입니다. 네 번째 화공에 속한 도인들은 허경영 God-man을 찾아야 합니다.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 모두 God-man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소를 찾아라’는 말을 God-man을 찾으라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도맥 계승의 혼란과 법적 분쟁
세 번째가 끝나면 네 번째는 소송이 일어납니다. God-man을 찾아야 하는데, 네 번째 화공에 속한 사람들이 모두 자신이 다섯 번째 주인이라고 법원에 주장합니다. 그러나 법원에서는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의 말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인가해주지 않고, 각 종파별로 파벌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강정산 상제는 자신이 돌아간 후 40년 안에 기축생 God-man이 나타나야 한다고 예언했습니다. 저는 1909년 강정산 상제가 돌아가신 후 40년 안인 1949년에 태어났습니다.
예언 속 God-man의 특징: 서울 출생과 이름의 비밀
그 God-man은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며, 모든 법이 서울에서 만들어져 지방으로 내려가듯이 서울에서 나야 합니다. 제 이름의 앞 글자는 ‘개갑 유게’에도 나와 있듯이 God-man이 인간으로 올 때 술(數)을 가져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개갑 유게’를 먼저 보여드렸고, 어제는 다른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우리나라의 도맥은 이렇게 이어져 왔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도맥이 없습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한 분으로 족하지만, 대순진리는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지는 도맥이 존재합니다.
최제우의 예언과 God-man의 역할
그 도맥은 하늘에서 온 God-man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고 최제우가 이야기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그 사람을 영원히 잊지 말고 대접할 준비를 하라는 뜻입니다. ‘시천주’는 맞이하라는 의미이며, ‘조화정’은 세상 우주를 조화롭게 이루는 자, 즉 God-man을 의미합니다. 세계에서 도맥이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40년 후의 일을 미리 예언하지 못합니다. 강정산 상제는 자신이 가고 나면 40년을 넘지 않고 God-man이 오는데, 그가 대선생이며 God-man이고 기축생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소름 소리’를 낸다고 했는데, 제가 소름 소리를 냅니다.
예언서 속 ‘핵’과 이름의 파자(破字)
그는 ‘핵’으로 온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핵’은 예언서에서 ’11’로 오며,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표현됩니다. ‘돈 전(錢)’자에서 ‘창 과(戈)’자를 없애면 ‘쇠 금(金)’자가 남습니다. 이는 병사를 멸하라는 뜻입니다. ‘돈 전(錢)’자에서 병사를 없애면 ‘김(金)’씨가 남지만, 예언서에서는 ‘김(金)’씨가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허(許)’씨, 즉 ‘김해 허씨’라고 말합니다. 옛날에는 임금이 예언을 알아내면 죽였기 때문에, 글자를 파자하여 숨겨 놓은 것입니다. ‘김해 허씨’가 하늘에서 오는 자이며, 그가 ‘핵’입니다.
원효결서와 11의 의미
원효결서에는 선천 1, 2, 3, 4, 5와 후천 6, 7, 8, 9가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을 합치면 10이고, 여기에 1을 더하면 11이 됩니다. 이것이 본체 도(道)입니다. 11은 도의 본체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가 11에 맞춰진다고 500년 전 개갑력에 나와 있습니다. 이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름 획수의 중요성: 10획과 11획의 대비
이름을 지을 때 획수가 중요합니다. 10이라는 숫자는 공허와 몰락, 암흑, 고독을 의미하는 슬픈 수리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고 온갖 고초와 괴로움을 겪으며 전도가 암담합니다. 특히 여인의 경우 애정의 번뇌가 끊이지 않고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입니다. 따라서 여자 이름에 10획을 넣으면 안 됩니다.
반면 11획은 복과 부귀가 구름처럼 떠다니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 대단한 수리입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37세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을 때 지금 돈으로 약 천억 정도의 재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고향 사람들은 마음만 먹으면 모두 재벌이 됩니다. LG, 삼성, 효성 그룹 등 많은 재벌이 그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돈을 만드는 것을 장난처럼 여깁니다. 저도 그 마을에서 자랐고, 서울에 와서도 제 마음대로 했습니다. 20대 후반부터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습니다. 당시 천억이 필요했고, 공탁금 5억은 지금 돈으로 50억 정도 됩니다. 20대부터 대통령 출마를 준비하며 돈을 마련했습니다.
11획과 33획의 조화: 허경영 이름의 비밀
이 성씨가 11획으로 온 자여야 하며, ‘공전멸병’을 거쳐야 합니다. 김씨여야 하지만 김씨가 아니고, 그 속에 숨어 있는 허씨가 됩니다. 제 이름의 마지막 획수는 33획입니다. 33획은 영육간에 만과 융성을 의미하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는 어마어마한 수리입니다. 제 운명과 일치합니다. 마치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거침이 없습니다. 마음먹으면 다 된다는 뜻입니다.
허경영 가문의 융성과 조상 묘의 신비
제 이름은 특이합니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입니다. 진주 할아버지 산소를 보면 어떤 가문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사형을 받고 저는 전쟁 고아가 되었지만, 집안은 대단합니다. 재조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며 결단력이 있고,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입니다. 저는 늘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는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는 용의 눈썹, 용의 눈에 해당하는 묘입니다. 비석도 없습니다. 용의 눈에 돌멩이를 넣으면 눈이 아프듯이, 묘에 비석을 놓으면 안 됩니다. 산에 올 때는 돗자리를 깔고 해야 합니다. 이런 묘는 우리 마을에만 있는 유일한 묘입니다. 조상 묘 자리가 다르면 운명도 달라집니다. 이 묘는 3대에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전해지며, 제가 이 할아버지의 3대째입니다. 어른들은 제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늘 말했습니다.
서울로의 여정과 지게와의 이별
어릴 때부터 어른들은 제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서울로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로 도망을 온 것입니다. 지게에 책 보따리를 싣고 들판에 지게를 놔두고 왔는데, 서울에 와서도 지게가 불쌍해서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기차를 탈 수 없었기에 지게를 들판에 혼자 놔두고 온 것이 그렇게 가슴 아팠습니다. 그 지게와 정이 들었던 것입니다. 이 묘는 보통 묘가 아닙니다.
이름 획수의 중요성: 33획과 34획의 극명한 차이
33획은 제 이름의 마지막 글자인 ‘영(寧)’자에 해당합니다. ‘영(寧)’자는 마음과 영혼, 육체, 피, 즉 영육이 편안하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글자 중 하나인 ‘수복강녕’의 ‘녕’자입니다. 육체만 편안해서도, 영혼만 편안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 몸은 어디를 찔러도 아프듯이, 모든 세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이 밥을 굶고 있으면 내 몸이 아파야 정상입니다. 우리는 한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은 어느 세포가 아파도 똑같이 느낍니다. 아프리카에서 밥을 못 먹는 아이들이 있으면 제가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80억 인류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료 급식을 합니다. 밥을 먹는 것도 괴롭습니다. 못 먹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 먹지 못하는데 자신만 잘 먹으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할 수밖에 없고, 18세 이후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는 공약도 부모의 심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예언적 의미와 도맥의 완성
제 이름은 11획과 33획이 합쳐져 있습니다. 34획은 흉악화, 병약, 환난, 파괴, 고통, 파멸로 이어지는 흉의 수리입니다. 만약 34획을 붙였다면 끝장났을 것입니다. 한 획 차이에 운명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저는 어릴 때 밑의 운명과 같은 고독한 삶을 살았지만, 서울에 와서 10년 만에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세계를 해결해 냈습니다. 제 이름은 상당히 좋습니다. 태양이 저를 유혹하고 웃고 있습니다. 이런 운세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저에게 몰려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지상에 오는 하늘 신의 뜻에 의해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예고하고 있으며,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가 11에 맞춰진다고 500년 전 개갑유에 나와 있습니다. 제 성씨의 획수가 11인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이는 예정되어 있는 것이지, 제가 맞춘 것이 아닙니다.
대순진리의 ‘소’와 허경영 God-man
박우당은 ‘소를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무 각자 도생’이라 하여 각자 God-man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대순진리는 지도자 없이 흩어져 있습니다. 무극대도도 나왔습니다. 당시 종무원장이었던 분이 무극대도를 만들었고, 지금 김성호 의장님이 여기에 와 계십니다. 저는 그곳의 종정으로 올라가 있지만, 판 밖에서 온 사람이라 판 안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대순진리 지도자들은 네 번째 화공이며, 다섯 번째 화공인 God-man 허경영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장기판이 끝납니다.
박우당의 윷놀이 암시와 네 번째 출마
박우당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씀은 “나는 소집에 들어올 소를 찾으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다”라며 God-man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박우당은 10년간 태극도를 이끌다가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동안 공부했습니다. 제가 그 수리산에 있는 수리사 절에 가서 아무도 없는 법당이 아닌 스님이 자는 방에 앉아 있었습니다. 최선이가 밖에서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방에 박우당이 있었던 것입니다.
박우당은 생신날 성도들을 불러 모아 윷놀이를 했습니다. 윷놀이는 도, 개, 걸, 윷, 모로 이루어지며, 각각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네 걸음, 다섯 걸음을 나타냅니다. 모가 가장 멀리 갈 수 있지만, 박우당은 ‘말놀이’가 아닌 ‘윷놀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는 암시입니다. 도, 개, 걸은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의미하며, 네 번째 ‘윷’이 나오면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뜻입니다. 윷은 뒤집어지는 것을 상징하며, 네 번째 출마 때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져 God-man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God-man의 시대와 인류의 해방
God-man을 찾는 방법은 소생의 등을 타는 것입니다. 소는 네 걸음을 갑니다. 제가 네 번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호민(護民)한다는 암시입니다. 박우당은 직접 후인을 점찍지 않고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판 밖에서 찾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한가하게 윷놀이를 즐긴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서 제자들은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후천의 종교는 스스로 각자가 God-man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우당은 ‘각자도생’을 시킨 것입니다.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그리고 하모니즘
유대 사상인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그리스 사상인 헬레니즘(인간 중심)이 그동안 세상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컨덕터(Conductor)’가 나타납니다. ‘컨덕터’는 ‘큰 닭’이라는 영어 발음처럼, 큰 닭이 울면 작은 닭들이 조용해지듯이, 지휘자가 나타나면 모든 종교들이 조용해집니다. 150명의 오케스트라가 각자 악기를 들고 소리를 내지만, 지휘자가 나타나면 꼼짝 못 합니다. 지휘자가 하모니즘을 만들어냅니다. 하모니즘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아우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네 번째 출마와 세상의 변화
제가 네 번 출마할 때를 지켜보십시오. 네 번째 출마할 때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암시되어 있습니다. 박우당은 소집을 지어 놓고 소를 직접 찾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판에서 윷놀이를 하다가 그 God-man이 온다는 뜻입니다. God-man이 제 발로 걸어 들어올 것입니다. 지금은 법원에서 아무도 인정하지 않지만, 이 책이 법원에 들어가면 제가 박우당이나 강정산이 이야기한 사람이 맞다는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은 산통 단계입니다. 갑진년과 을사년은 God-man이 태어나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40년은 준비 단계였습니다. 이제 세계인이 알게 될 때가 옵니다. 어마어마한 민족 종교가 저를 기다리고 있고, 우리 국민과 인류 전체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 때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금년과 내년에 피를 흘리며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이 산통입니다. 제가 자궁에서 나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진통을 겪었고, 을사년에는 직접 나올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강연의 의미와 미래 예언
이 강연은 매우 중요한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이 뒤집어질 날이 올해와 내년에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를 정신 나간 놈,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하지만, 예언서에는 세상 사람들이 그 미친놈에게 절을 하게 될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윷판이 네 번째 뒤집어질 때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 클라이맥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미친 사람처럼 가만히 있습니다.
예수의 안식일 논쟁과 허경영의 역할
김대중 선생은 감옥에 자주 들어감으로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환난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안식일에 환자를 고치는 문제로 랍비들과 논쟁했습니다. 랍비들은 안식일에 쉬어야 하는데 왜 사람을 고치냐고 따졌지만, 예수님은 여자가 피를 평생 흘리고 죽어가는데 안식일이 어디 있냐고 반문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
요한일서와 죄의 자백
요한일서는 믿는 사람들이 보는 책이고, 요한계시록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는 책입니다. 요한일서 1장 8절, 9절에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나와 있습니다. 죄를 짓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죄를 안 짓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죄인이지만, 자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와 죄 사함의 방식
히브리서 13장 20절, 21절에는 구약에서 짐승의 피로 죄를 씻는 방법과 예수님이 자기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신 방법이 다르게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피로 단번에 모든 인류의 죄를 사했습니다. 제가 지금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면 그것이 피로써 싹 씻기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경전을 다 보고 있습니다. 요한일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며, 모든 법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설명해주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컨덕터(지휘자)의 역할과 하모니즘
오케스트라의 컨덕터(지휘자)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컨덕터는 전 세계 150개 종교를 꿰뚫어 보고 작은 닭들을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휘봉을 들면 모든 악기를 든 종교 지도자들이 조용해집니다. 지휘자가 하모니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지휘자가 없으면 서로 싸우고 전쟁할 뿐입니다. 십자군 전쟁처럼 파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죽이는 일이 지휘자가 나타나면 없어집니다.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오랫동안 싸웠지만, 이제 하모니즘 종교가 나타나 God-man이 출연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교주가 컨덕터입니다.
정반합(正反合)의 조화와 세계 통일
우리는 헬라인과 헤브라이즘의 시대에 살았습니다. 정(正)과 반(反)이 싸우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정반합(正反合)이 하모니즘입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쓴 사람은 물리학의 대가이며, 대순진리의 높은 사람입니다. 이 책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고, 구절들이 저에게 맞춰져 있는 것은 제가 유일하게 맞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법적으로 저를 이길 자는 없을 것입니다.
전생의 업보와 정신 질환의 치유
어떤 군인이 주인집 딸과 연애하여 아이를 뱄지만, 부잣집 교수 딸과 결혼했습니다. 버림받은 여자는 자살했고, 그 여자는 죽어서 군인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군인은 딸을 볼 때마다 옛 여자가 생각나 기절하는 병에 걸렸습니다. 이는 전생의 업보입니다. 남에게 나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백상창 박사의 정신과 병원에서 6년간 강의하며 많은 정신병 환자들을 보았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외동아들, 외동딸들이 정신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전생 퇴행을 시켜보니, 딸은 전생에 자살한 여자였고, 아빠와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의사는 고칠 수 없는 병이었습니다. 제가 축복 명패로 죽은 여자와 그 아이를 천국에 보냈더니 병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정신병원에서 6년간 강의하며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습니다. 백상창 박사도 저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의학으로 고쳐지지 않는 사람들을 제가 축복과 명패로 치유했습니다. 유산한 여자들도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과에서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제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죄의 자백과 마음의 평화
요한일서 1장 8절, 9절은 죄를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죄를 짓고 숨기면 죄는 계속 성장하지만, 자백하면 죄를 사함 받고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누구나 죄인이지만, 자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축복 명패로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봉사자와 시청자의 레벨 차이
잡초 뽑는 봉사자보다 제 강연을 듣는 시청자에게 더 높은 레벨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하는 자보다 공부하는 자가 더 많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제 영상을 듣는 것이 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잡초 뽑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제 유튜브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자는 레벨도 올라가고 영성도 올라갑니다. 공부도 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마르다보다 마리아가 자신의 말을 듣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았기 때문입니다.
동학(東學)의 진정한 의미와 하모니즘
동학은 동쪽의 학문이라는 이분법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동학은 해가 뜨는 사상, 즉 인류를 구원하는 하모니 사상입니다. 신 중심도 아니고 인간 중심도 아닌 하모니가 들어 있습니다. 동학에 반대되는 서학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동학은 백의민족의 사상이며, 유일한 사상입니다. 동학 안에는 서학과 동학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동(東)’이라는 말은 ‘이스턴’이라는 뜻이 아니라, 인류를 구해내는 ‘동트는 사상’이라는 의미입니다.
광천수의 기적과 치유 사례
이성일 천사님은 광천수를 마시고 눈곱이 덩어리로 나왔으며, 신문 글씨가 보이고 야간 운전에도 지장이 없어졌습니다. 백내장 수술도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광천수는 기적의 물입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물맛이 좋고, 먹으면 먹을수록 좋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광천수를 뜨기 위해 줄을 서고 있습니다.
백궁 정거장과 홍보 노래
백궁 정거장 노래는 하늘궁이 지상에 백궁 정거장이며, 하늘 천신이 내려와 좌정하고 계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날아오르고,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습니다. 성산 성지 우면지에서 소름 소리가 울려 퍼질 때, 본연의 모습으로 인류를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자본주의 원리
우리 사회의 어려운 노인들을 보면 우리는 똑같이 통증을 느껴야 합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귀족들이 천민들에게 베풀어야 할 책임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많이 가진 자가 적게 가진 자의 것을 빼앗아 많이 가진 자에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능력 있는 자가 돈을 가지고 움직이면 형제들이 다 잘 살 수 있다는 자본주의 원리를 말합니다. 돈을 나눠주면 한 달 만에 다 없어져 버리지만, 능력 있는 형에게 맡겨 놓으면 동생들이 매월 월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의 자본주의 원리입니다.
예산 낭비와 국민을 위한 정치
많이 가진 자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해야 하는데, 이를 안 하고 있습니다. 세금을 많이 걷으면 없는 사람에게 배려하고 국가 발전을 위해 써야 하는데, 어마어마한 예산이 엉뚱한 곳에 들어갑니다. 성인지 예산 40조, 저출산 예산 40조 등 80조면 국민들의 생활비를 다 줄 수 있습니다. 예산 600조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시설에 예산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의 출생과 God-man의 등단
증산도 박우당 선생이 대순진리의 주인을 판 밖에서 찾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허경영 God-man이라는 것을 원효결서와 격암유록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을사년은 the God-man께서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 곧 우리들이 해방될 것입니다.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고 백궁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윷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도, 개, 걸까지 갔고, 이제 ‘윷’이 나올 차례입니다. ‘윷’이 나오면 네 번째 뒤집는 것입니다. 세 번 뒤집었지만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습니다. 금년, 내년, 후년까지 산통을 겪어 출생할 것입니다. 많은 안티들이 저를 방송에 내보내면서 제가 알려지고 있습니다. 온갖 오물을 뒤집어쓰고 태어나겠지만, 광천수가 저를 씻어줄 것입니다. 작년에 출산 진통을 겪을 때 광천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출산을 하니 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산고와 God-man의 재림
어머니가 아이를 낳을 때 물을 데워 놓고, 입에 자갈을 물고 혼자 애를 낳았습니다. 의사도 없고, 시어머니가 의료진의 전부였습니다. 친정어머니가 있으면 좀 낫지만, 옛날에는 시어머니 앞에서 낳았습니다. 인도는 마야부인이 친정에 가다가 길에서 애를 낳았습니다. 저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중량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대순진리 본부가 그쪽에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은 예언 때문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시면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옛날에는 아기를 낳다가 죽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애 낳는 방은 도살장과 같았습니다. 살기가 도는 곳에서 애가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그런 상황입니다. 저를 모함하고 죽이려 하지만, 물과 가위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 태어나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두 번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서 태어나고, 지금 다시 God-man으로 등단하는 것입니다.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 하여 금년과 내년에 성인이 세상에 나오고, ‘오미당(午未當)’이라 하여 그 후에는 일사천리로 나아갈 것입니다.
정치 개혁과 하모니즘의 실현
제가 조사받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작입니다. 제가 네 번째 출마를 하면 천지가 진동할 것입니다. 거대한 조직이 생겨나 천만 명의 식구가 생길 것입니다. 제 조직이 다른 조직과 합쳐지면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하여 천지를 뒤집을 것입니다. 제가 10년 동안 선거에 묶여 있어도 언젠가 회복될 것입니다.
저는 국민을 위해 여야가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전부 무소속으로 해야 합니다. 정당 무정주의를 실현해야 합니다. 여야가 다 같이 장관 절반을 차지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당선되면 즉시 탈당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컨트롤해야 합니다.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중요한 안건을 처리하면 국회에서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모니즘입니다. 지금은 하모니즘이 아닙니다. 여문 야모(與文野武)처럼 싸우고 있습니다. 지휘자가 지휘만 잘하면 싸우지 않습니다. 훌륭한 지휘자가 무대에 서서 지휘봉을 잡으면 모두 조용해집니다.
우리나라는 정(正) 국가로 되면서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제가 한 번 더 뒤집으면 네 번 출마하는 것입니다. 예언서에 세밀하게 나와 있습니다. 하모니즘은 아무나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때가 상생 시대가 될 것입니다. 대순진리 결선한 사람은 수준이 매우 높은 사람입니다. 제가 올 것을 알고 이미 강정산 상제가 계시를 통해 God-man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God-man을 찾으라는 종교는 대순진리밖에 없었습니다.
경석규를 만난 이후 대순진리의 여러 명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눈썹이 턱 밑까지 내려오는 사람이었는데, 자신이 대순진리에 있었지만 소가 아니라고 말하며 저에게 밀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들을 여러 명 만났습니다. 경석 종장이 저를 이야기한 다음부터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은 판이 벌어져 서로 따로따로 놀고 있지만, 저도 언젠가 마무리를 위해 한판 더 나가야 합니다.
십승지지 우명지(牛鳴地): → [The Land of Ten Victories and Eternal Prosperity]
불로유: → [Elixir of Immortality Milk]
통일장: → [Unified Field Theory]
도맥: → [Lineage of Truth/Spiritual Tradition]
화공: → [Stages of Spiritual Transformation/Alchemical Process]
기축생: → [One Born in the Year of the Earth Ox]
파자: → [Deconstruction of Characters/Etymological Dissection]
선천 후천: → [Pre-Heaven and Post-Heaven Eras/Primordial and Manifested Worlds]
본체 도: → [The Fundamental Principle/Essence of Truth]
천계지: → [Divine Mandate/Heavenly Decree]
진인: → [True Human/Enlightened Being]
핵수: → [Core Numerology/Essential Calculation]
만과 융성: → [Prosperity and Flourishing]
대길 수리: → [Auspicious Numerological Fortune]
영육: → [Spirit and Flesh/Spiritual and Physical Being]
수복강녕: → [Longevity, Fortune, Health, and Peace]
명당: → [Auspicious Site/Propitious Location]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 [Serve the Heavenly Lord, Harmonize the World, Never Forget the Eternal, All Things Known]
시무 각자 도생: → [Each Person Seeks Their Own Path/Self-Reliance in Seeking Truth]
컨덕터 (큰 닭): → [Conductor/Harmonizer (The Great Rooster)]
하모니즘: → [Harmonism/Philosophy of Harmony]
헤브라이즘: → [Theocentric Worldview/God-Centered Thought]
헬레니즘: → [Anthropocentric Worldview/Human-Centered Thought]
정반합: → [Thesis, Antithesis, Synthesis]
전생 퇴트: → [Past Life Regression/Soul Retrieval]
회원: → [Resolution of Grievances/Spiritual Liberation]
산통: → [Labor Pains/Transformative Suffering]
진사성인출: → [The Sage Appears in the Years of Dragon and Serpent]
오미 당: → [The Era of Horse and Sheep/Period of Fulfillment]
노블리스 오블리주: → [Noblesse Oblige/Responsibility of the Privileged]
유니포미티: → [Uniformity/Homogeneity]
유니티: → [Unity/Oneness]
동학: → [Eastern Learning/Philosophy of the Dawning Light]
dv 대순진리회 예언 속 God-man의 정체와 역할을 이해하고, 대한민국 건국 시점에 대한 견해를 파악하며, 하모니즘 사상과 리더십에 대해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
- 대순진리회 도맥의 계승:
-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으로 이어지는 도맥은 네 번째 화공(대순진리회 도인들)을 거쳐 다섯 번째 God-man(허경영)으로 완성.
- 박우당은 “소를 찾으라”는 말을 남겼으며, 이는 God-man을 찾으라는 의미.
- God-man은 기축생으로, 강증산 사후 40년 이내에 태어나야 함.
- God-man의 이름에는 ‘경(京)’자가 들어가야 하며, 서울에서 출생해야 함.
- God-man은 ‘핵(核)’으로 온다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는 파자(破字)를 통해 김해 허씨를 의미.
- God-man의 성씨는 총 11획이어야 함.
- 이름은 11획(허)과 33획(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복과 부귀, 만사형통, 가문의 융성을 상징.
- 박우당은 윷놀이를 통해 God-man을 찾는 방법을 암시:
-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는 것은 소생(기축생)의 등을 타라는 암시.
- 윷(네 걸음)은 네 번째 대통령 출마를 의미하며, 이때 세상이 뒤집어질 것을 예언.
- 이미 세 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네 번째 출마 시 세상이 뒤집어질 것으로 예상.
- 을사년(2025년)은 God-man이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 예언과 일치.
- 대한민국 건국 시점 논쟁
- 법률적 건국 시점:
- 대한민국 건국 시점을 1948년으로 명확히 제시.
- 이스라엘 또한 1948년에 건국되어 대한민국과 같은 해에 합법적인 정부를 수립.
- 상해 임시정부는 법적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아닌 ‘대한 국민의 임시정부’로, 조선 왕조의 연장선으로 봐야 함.
-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의 선거는 국회의원과 국민 투표에 의해 최초로 이루어진 합법적인 정부 수립.
- 당시 문맹률이 80%에 달해 투표 용지를 읽지 못하는 상황에서 ‘작대기’ 기호를 사용한 선거였음.
- 하모니즘 사상과 리더십
-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하모니즘:
-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헬레니즘(인간 중심)은 오랫동안 대립하며 세상을 지배.
- 하모니즘은 이 두 사상을 아우르는 ‘조화’의 사상으로, ‘컨덕터(지휘자)’의 역할이 중요.
- 컨덕터(큰 닭)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조화롭게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
- 이러한 하모니즘의 컨덕터로서, 모든 종교와 사상을 아우르고 조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
- 동학은 단순히 동방의 학문이 아니라, 해가 뜨는 사상(선라이즈)이자 인류를 구원하는 하모니 사상을 의미.
- 동학은 서학에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며, 서학을 포함하는 유일한 사상.
- 영성적 치유와 사회적 책임
-
영육 문제 해결:
- 축복과 명패를 통해 영혼과 육체의 문제를 해결.
-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될 수 있음.
- 무료 급식은 중요한 공약 중 하나로, 모든 인간이 연결된 한 몸이라는 인식에서 비롯.
-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많이 가진 자들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할 책임.
- 정치적 비전:
- 국회의원은 무소속으로, 정당은 무정주의를 지향.
- 대통령은 당선 즉시 탈당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컨트롤.
-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중요한 안건을 처리하고, 화합의 정치를 구현.
-
대순진리회 예언 해석의 혼란:
- 대순진리회 내부에서 God-man을 자처하는 이들이 많아 혼란이 발생할 수 있으나, 예언의 세부 조건(기축생, 경자 이름, 서울 출생, 40년 이내 등)에 부합하는 자는 허경영뿐임.
-
- 행보에 대한 오해*:
- 무료 급식, 정치적 발언 등 행보가 일반적인 시각에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이는 인류 전체와의 영적 연결성과 하모니즘 사상에 기반한 것임을 이해.
-
십승지지 우명지(牛鳴地): 기운이 모여 운명이 변화하는 곳.
-
불로유: 에너지를 담아 썩지 않는 우유.
-
안방 광천 백궁: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광천수. – 통일장: 아인슈타인이 찾던 우주의 통일 원리.
-
도맥: 종교적 가르침이나 사상이 계승되는 흐름.
-
화공: 도맥을 이어받는 인물.
-
기축생: 소띠 해에 태어난 사람.
-
공전멸병(空前滅兵): 예언서에 나오는 파자(破字)로, ‘김해 허씨’를 의미.
-
개갑력: 500년 전 예언서.
-
진인/신인: 하늘에서 인간의 몸으로 오는 신적인 존재.
-
하모니즘: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헬레니즘(인간 중심)을 아우르는 조화의 사상.
-
컨덕터(Conductor):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다양한 사상과 종교를 조화롭게 이끄는 리더.
-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 용띠 해와 뱀띠 해에 성인이 출현한다는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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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귀족의 의무, 즉 사회 고위층의 도덕적 의무.
-
유니티(Unity): 통일성, 단일성.
-
유니포미티(Uniformity): 획일성, 균일성.
-
동학: 동방의 학문이 아닌, 해가 뜨는 사상(선라이즈)이자 인류를 구원하는 하모니 사상.
-
- 출생 배경*:
- 아버지가 감옥에 간 지 3년 만에 태어나, 어머니가 남자와 관계한 적이 없어 영적으로 태어났음을 제시(提示)
-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는 예언에 따라, 아버지가 감옥에서 ‘경(京)’자를 이름에 넣어주어 ‘허경영’이 됨.
- 어린 시절 전쟁 고아로 자라며 극심한 고난을 겪었으나, 20대부터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며 천억 원 규모의 재산을 모음.
-
하늘궁 광천수:
- 눈 건강 개선, 백내장 수술 불필요 등 다양한 치유 사례가 보고됨.
- 물맛이 좋고, 많은 사람들이 물을 뜨기 위해 하늘궁을 방문.
1. 학습목표
- 허경영의 도맥 계승론과 예언을 이해한다.
- 대한민국 건국 시점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파악한다.
-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하모니즘의 개념과 관계를 설명할 수 있다.
- 도맥 계승과 예언
2.1 도맥의 흐름과 God-man의 등장
- 도맥은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지는 영적인 계보예요.
- 1대 강증산, 2대 조정산, 3대 박우당으로 이어져요.
- 박우당은 마지막 신인을 판 밖에서 찾으라고 예언했어요.
- 이 신인은 기축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나며,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간다고 해요.
-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에 부합하는 인물로 제시돼요.
2.2 이름 수리 해석과 운명
- 이름의 획수는 사람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 10획은 공허와 몰락을 상징하는 불길한 수리예요.
- 11획은 복과 부귀가 따르는 길한 수리로, 하늘이 내린 복록을 의미해요.
- 허경영의 성씨인 허(許)는 11획에 해당한다고 해요.
- 33획은 만사형통과 융성을 뜻하는 대길한 수리로, 가문의 번창과 큰 업적을 예고해요.
- 허경영의 이름 마지막 글자인 영(營)은 33획에 해당하며, 돌림자라고 해요.
- 예언서인 개갑유에는 하늘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올 때 11획의 성씨를 택한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2.3 윷놀이와 정치적 예언
- 박우당은 윷놀이를 통해 신인을 찾는 방법을 상징적으로 암시했어요.
-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는 것은 소띠인 신인을 따르라는 의미예요.
- 도, 개, 걸, 윷, 모 중 윷은 네 걸음을 의미하며, 세상을 뒤집는 상징을 가져요.
- 허경영이 세 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지만, 네 번째 출마할 때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질 것이라고 예언돼요.
- 갑진년과 을사년은 신인이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 진통을 겪고 출생하는 과정에 비유돼요.
2.4 퀴즈
-
다음 중 도맥의 1대, 2대, 3대 인물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a) 강증산 – 박우당 – 조정산
b) 조정산 – 강증산 – 박우당
c) 강증산 – 조정산 – 박우당
d) 박우당 – 강증산 – 조정산
(c) -
허경영의 이름 중 영(營)자가 상징하는 획수는 무엇이며, 그 의미는?
a) 10획, 공허와 몰락
b) 11획, 복과 부귀
c) 33획, 만사형통과 융성
d) 34획, 흉악과 파멸
(c) -
박우당이 윷놀이를 통해 암시한 신인을 찾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
b) 가장 빨리 모를 던져라
c) 윷판에서 가장 먼저 집으로 돌아와라
d) 윷놀이에서 이기는 자가 God-man이다
(a) -
대한민국 건국 논쟁
3.1 건국 시점에 대한 다양한 주장
- 대한민국 건국 시점을 둘러싼 논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 1919년 건국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헌법 문구를 근거로 해요.
- 1948년 건국론: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 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시점을 강조해요.
- 허경영은 법률적으로 1948년이 대한민국의 건국 시점.
- 이스라엘도 같은 해에 건국되었으며, 법률적으로 합법적인 정부가 수립된 시점.
3.2 임시정부와 문맹률의 영향
- 상해 임시정부는 조선 정부의 연장선으로 봐야 하며, 법적으로 인정된 정부가 아니라고 해요.
- 당시 헌법 전문에도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 국민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어요.
-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갖추고 투표에 의해 최초로 정부를 수립했어요.
- 당시 국민의 80%가 문맹이어서 투표 용지를 읽지 못했어요.
- 이 때문에 기호나 작대기를 이용한 투표 방식이 사용되었어요.
- 문맹률이 높았던 시기에는 민주주의보다는 왕조가 필요했으며, 법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다고 해요.
3.3 퀴즈
-
대한민국 건국 시점에 대한 1919년 건국론의 주요 근거는 무엇인가요?
a) 국제 사회의 공식적인 인정
b)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
c) 이승만 대통령의 정부 수립
d) 고조선부터의 민족 유량 역사
(b) -
허경영이 주장하는 대한민국의 법률적 건국 시점은 언제인가요?
a) 1910년
b) 1919년
c) 1945년
d) 1948년
(d) -
대한민국 건국 초기 투표 과정에서 문맹률이 높았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된 방법은?
a) 투표 용지에 그림 삽입
b) 기호나 작대기를 이용한 투표
c) 구두로 후보자 이름 전달
d) 교육을 통한 문맹률 해소 후 투표
(b) -
초종교 하모니즘
4.1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하모니즘
- 서학은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헬레니즘(인간 중심)으로 나뉘어 오랫동안 대립해왔어요.
- 헤브라이즘은 유대 사상으로 신의 절대적인 권위를 강조해요.
- 헬레니즘은 그리스 사상으로 인간의 이성과 능력을 중시해요.
- 이러한 대립을 넘어 조화를 이루는 하모니즘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돼요.
- 하모니즘은 정(正)과 반(反)의 대립을 넘어 합(合)을 이루는 조화의 사상이에요.
4.2 컨덕터(Conductor)의 역할
- 하모니즘을 이끌어낼 지휘자를 컨덕터(Conductor)라고 부르며, 이는 큰 닭이라는 의미도 포함해요.
- 큰 닭이 울면 작은 닭들이 조용해지듯, 컨덕터는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조화롭게 이끌어요.
- 컨덕터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각기 다른 악기(종교)들이 아름다운 화음을 내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해요.
- 허경영은 이러한 컨덕터로서 모든 종교와 사상을 통일하고 조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돼요.
4.3 동학의 진정한 의미
- 동학은 단순히 동쪽의 학문이 아니라, 해가 뜨는 사상, 즉 인류를 구원하는 하모니 사상을 의미해요.
- 동학은 신 중심이나 인간 중심에 국한되지 않고, 조화를 추구하는 유일한 사상이에요.
- 서학이라는 말은 사전에도 없는 잘못된 표현이며, 동학은 백의민족의 사상을 대표해요.
- 동학 안에는 서학의 요소까지 포함되어 인류를 구원하는 동트는 사상으로 이해돼요.
4.4 퀴즈
-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각각 강조하는 중심 사상은 무엇인가요?
a) 헤브라이즘: 인간 중심, 헬레니즘: 신 중심
b) 헤브라이즘: 신 중심, 헬레니즘: 인간 중심
c) 헤브라이즘: 자연 중심, 헬레니즘: 사회 중심
d) 헤브라이즘: 물질 중심, 헬레니즘: 정신 중심
(b) - 하모니즘을 이끌어낼 지휘자를 뜻하는 영어 단어는 무엇인가요?
a) Leader
b) Director
c) Conductor
d) Manager
(c) - 동학의 진정한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a) 동양 지역의 전통 학문
b) 해가 뜨는 사상, 인류를 구원하는 조화의 사상
c) 서학에 반대되는 개념의 학문
d) 경주 지역에서 시작된 학문
(b)
허경영은 자신이 예언된 God-man이며, 네 번째 대선 출마를 통해 세상을 완전히 뒤집고 인류를 구원할 것.
- 허경영의 God-man론과 예언된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예언된 God-man이며, 네 번째 대선 출마를 통해 세상을 완전히 뒤집고 인류를 구원할 것.
1.1. 허경영의 고향과 예언된 출생
진주 지수면의 특별함
허경영의 고향인 진주 지수면은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모여 ‘세계 기업인의 마을’이라 불릴 정도로 특별한 곳이다.
이 작은 마을에서 187명의 재벌이 배출된 것은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진주시에서도 이 마을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서울 출생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서울 경(京)’자가 이름에 들어가야 하는 God-man의 조건과 일치한다.
이는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 등 여러 도맥의 선지자들이 언급한 내용이다.
1.2. 도맥의 계승과 허경영의 등장
한국 도맥의 흐름
한국의 도맥은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지며,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을 거쳐 네 번째 도인들로 이어진다.
이 도맥의 마지막 화공이자 다섯 번째는 허경영이다.
God-man을 찾는 예언
네 번째 도인들은 허경영 God-man을 찾아야 한다고 예언되어 있다.
‘소를 찾아라’는 God-man을 찾으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예언서 속 허경영의 이름과 특징
강정산은 자신이 죽은 후 40년 안에 God-man이 나타나며, 그가 기축생이고 서울에서 태어나며, 소 울음소리를 낸다고 예언했다.
또한, 그 God-man은 핵으로 오며, 예언서에는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표현되어 있다.
‘공전멸병’을 파자하면 ‘김해 허씨’가 나오는데, 이는 김씨가 아닌 허씨임을 암시한다.
500년 전 개갑력에는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지상의 성씨 총 획수가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의 이름은 11획으로, 이는 예언과 일치한다.
1.3. 이름의 수리적 의미와 허경영의 운명
10획의 의미
이름의 10획은 공허와 몰락, 암흑을 상징하며, 매사에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고 고통과 괴로움만 따르는 매우 불길한 수리이다.
11획의 의미
허경영의 이름 11획은 복과 부귀가 구름처럼 몰려오고, 천지 창조와 같이 만물이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복록을 크게 누리는 대단히 좋은 수리이다.
이는 매사를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33획의 의미
허경영 이름의 마지막 획수인 33획은 만과 융성을 의미하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는 듯한 어마어마한 수리이다.
이는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거침이 없음을 나타낸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이다.
재조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며 결단력이 있고,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을 가진 소유자임을 의미한다.
어떠한 난관과 고난도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며, 큰 업적을 이루어 명성을 널리 얻고 그 위세가 온 세상을 진동하게 되는 운세이다.
34획의 의미
34획은 흉악화, 병약, 환난, 파괴, 고통, 파멸로 이어지는 흉한 수리이며, 조실부모하고 고독하게 살아야 하는 운세이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조실부모하고 고독했지만, 33획의 운명으로 인해 이를 극복하고 성공했다.
1.4. 허경영의 조상 묘와 영적 연결
용의 눈썹 묘
허경영의 증조할아버지 묘는 용의 눈썹처럼 생겼으며, 비석이 없는 특이한 형태이다.
이러한 묘는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으며, 3대에 걸쳐 세계 황제가 나온다는 예언이 전해진다.
인류와의 영적 연결
허경영은 인류 전체와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 한 사람이 고통받으면 자신도 아픔을 느낀다.
이는 마치 신체의 어느 부분이 아파도 전체가 아픔을 느끼는 것과 같다.
아프리카에서 굶주리는 아이들이 있으면 허경영도 가슴 아파하며, 무료 급식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허경영은 80억 인류와 연결되어 있으며, 그들의 고통을 함께 느낀다.
1.5. 대순진리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강정산의 예언과 대순진리의 혼란
강정산은 ‘경’자가 붙은 사람을 찾으라고 했으며, 대순진리 안에는 없다고 예언했다.
대순진리 내부에서는 서로 자신이 다섯 번째 후계자라고 주장하며 혼란을 겪고 있다.
법원도 이를 인정하지 않아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이다.
박우당의 윷놀이 암시
박우당은 후계자를 직접 지목하지 않고, 윷놀이를 통해 God-man을 찾는 방법을 암시했다.
윷놀이에서 ‘도, 개, 걸, 윷’은 각각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네 걸음을 의미한다.
‘윷’은 네 걸음을 갈 수 있는 ‘소’를 의미하며, ‘소등에 타라’는 암시는 네 번째 대선 출마를 의미한다.
허경영이 세 번의 대선 출마를 했지만 세상을 뒤집지 못했고, 네 번째 출마에서 ‘윷’처럼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허경영이 네 번째 대선에 나갈 때 세상이 뒤집어지고 인류가 해방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컨덕터(Conductor)로서의 허경영
유대 사상(헤브라이즘)과 그리스 사상(헬레니즘)이 대립하는 가운데, 하모니즘(Harmonism)을 이끌 컨덕터(Conductor)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컨덕터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모든 종교와 사상을 조화롭게 이끌어낼 수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이 컨덕터로서, 150개에 달하는 전 세계 종교들을 조용하게 만들고 하모니를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산통의 시기
갑진년(작년)과 을사년(올해)은 God-man이 태어나는 산통의 시기이다.
허경영은 이 시기에 세상에 알려지고, 많은 안티들이 자신을 방송에 내보내면서 오히려 유명해질 것.
이는 마치 어머니가 아이를 낳을 때 진통을 겪는 것과 같으며, 출생 후에는 광천수가 자신을 씻겨줄 것.
작년에 광천수가 나오기 시작한 것도 출산을 위한 물 준비와 같다.
- 대한민국 건국 논쟁과 종교적 관점
허경영은 대한민국 건국 시점을 1948년으로 명확히 하며, 기존 종교의 한계와 자신의 초종교적 역할.
2.1. 대한민국 건국 시점 논쟁
세 가지 건국론
1919년 건국론: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헌법 문구를 근거로 1919년을 건국일로 주장한다.
1948년 건국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 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 시점을 실질적인 건국일로 본다.
혼합론: 위 두 가지 입장을 혼합한 주장이다.
허경영의 견해: 1948년 건국론
허경영은 법률적으로 대한민국이 1948년에 태어났다, 이는 이스라엘 건국과 같은 해이다.
그 이전의 역사는 법적으로 대한민국이라고 할 수 없으며, 상해 임시정부는 ‘대한 국민’의 임시정부였다.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갖추고 투표에 의해 정부를 수립한 것이 최초의 합법적인 건국이다.
문맹률과 민주주의의 어려움
건국 당시 국민의 80%가 문맹이었기 때문에 투표 용지를 읽지 못했다.
이로 인해 작대기나 기호를 사용해야 했으며, 막걸리나 고무신을 받고 투표하는 일도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웠으며, 왕조가 필요했던 시기였다.
허경영의 출생과 시대적 배경
허경영은 1949년에 태어났으며, 당시 밥을 굶는 사람이 절반, 굶어 죽는 사람이 10%에 달하는 살벌한 시대였다.
전신에 시체가 널려 있었고, 허경영은 전쟁 고아로 태어났다.
2.2. 초종교 하모니즘과 허경영의 역할
컨덕터(Conductor)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컨덕터(Conductor)’ 즉, 지휘자로서 모든 종교를 조화롭게 이끌어낼 수 있는 존재이다.
지휘자가 없으면 각 악기를 든 종교 지도자들이 서로 싸우고 혼란만 가중될 뿐이다.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하모니즘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헬레니즘(인간 중심)은 오랫동안 대립하며 싸워왔다.
허경영은 이 둘을 통합하는 하모니즘(Harmonism)을 제시하며, 이는 ‘정반합’의 원리이다.
하모니즘은 모든 선과 악이 합력하여 화합을 이루는 사상이다.
2.3. 죄와 용서에 대한 종교적 해석
요한일서 1장 8-9절의 의미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는 모든 인간이 죄인이며, 죄를 숨기지 않고 자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죄를 짓는 것은 인간으로서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이를 회개하고 자백하는 것.
히브리서 13장 20-21절의 의미
구약 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죄를 씻었지만, 예수는 자신의 피로 모든 인류의 죄를 단번에 사했다.
허경영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죄를 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예수의 역할과 유사하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사회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가르침을 통해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정치적 혼란을 극복하며,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3.1. 봉사자와 시청자의 레벨 차이
일하는 것보다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
허경영은 잡초를 뽑는 봉사보다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며 공부하는 것이 더 높은 레벨을 받는다.
이는 육체적인 노동보다 영적인 성장을 위한 공부가 더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예수가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했던 말처럼, 밥을 하는 것보다 예수의 말을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아버지의 마음 비유
아버지가 아들에게 청소만 하지 말고 공부를 하라고 하는 것처럼, 허경영도 봉사자들에게 공부의 중요성.
이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이 아닌, 영적인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3.2.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자본주의 원리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필요성
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통증을 느껴야 하며, 귀족들은 천민들에게 베풀어야 할 책임이 있다.
이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정신으로, 잘 사는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의무를 의미한다.
예수의 자본주의 원리
예수는 많이 가진 자가 적게 가진 자의 것을 빼앗아 많이 가진 자에게 주겠다고 말했다.
이는 능력 있는 자가 돈을 잘 운용하여 형제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자본주의 원리를 설명한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짜리 회사를 형제들에게 나눠주면 금방 사라지지만, 큰아들에게 맡기면 모두가 월급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을 위한 예산 집행
세금을 많이 걷으면 없는 사람에게 배려하고 국가 발전을 위해 사용해야 하지만, 현재는 엉뚱한 곳에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
성인지 예산이나 저출산 예산 등 막대한 예산이 국민의 생활비로 직접 돌아가지 않고 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예산 집행이 필요하다.
3.3. 정치 개혁과 하모니즘
정당 무정주의와 여야 협력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무소속으로 활동해야 하며, 정당 무정주의.
대통령은 당선 즉시 탈당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컨트롤해야 한다.
장관 임명 시에도 야당에게 절반의 선출권을 주어 여야가 협력하도록 해야 한다.
하모니즘 정치
현재의 여야 대립은 하모니즘이 아니며, 컨덕터(지휘자)가 나타나 지휘를 잘하면 싸울 일이 없어진다.
훌륭한 지휘자가 무대에 서면 모든 악기들이 조화롭게 연주되듯이, 허경영이 정치를 이끌면 국가가 화합하고 세계가 통일될 것이다.
동학의 진정한 의미
동학은 ‘동방의 학문’이 아니라, 해가 뜨는 사상, 즉 인류를 구원하는 하모니 사상을 의미한다.
동학 안에는 서학의 개념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동학은 유일한 사상이다.
서학이라는 말은 사전에도 없으며, 동학은 백의민족의 사상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순진리회 예언 속 ‘God-man’이자 ‘다섯 번째 화공’이며, 세상의 모든 갈등을 조화시키는 ‘하모니즘’의 지휘자(컨덕터)로서 인류를 구원할 것. 이는 기존 종교의 대립을 넘어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God-man 출현과 하모니즘 강연 요약
- 허경영의 정체성과 예언 속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대순진리회 예언 속 ‘God-man’이자 ‘다섯 번째 화공’으로 지칭하며, 인류를 구원할 ‘하모니즘’의 지휘자(컨덕터).
예언 속 God-man의 특징:
서울 출생: 예언에 따르면 God-man은 반드시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
이름에 ‘경(京)’자 포함: God-man의 이름에는 ‘서울 경(京)’자가 들어가야 한다.
기축생: 강정산 상제는 God-man이 기축년에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1949년생으로, 강정산 상제가 돌아가신 1909년으로부터 40년 안에 태어났다.
‘소’를 찾아야 함: 대순진리회 예언에는 ‘소’를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으며, 이는 God-man을 의미한다.
‘공전멸병(空前滅兵)’: 예언서에 ‘핵(核)’으로 온다는 표현은 ‘공전멸병’으로 해석되며, 이는 ‘김(金)’씨가 아닌 ‘허(許)’씨를 의미한다.
이름의 수리: 허경영의 이름은 수리적으로 11획(복과 부기)과 33획(만과 융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하늘이 내린 복록과 큰 발전, 명성을 의미한다. 특히 33획은 가문의 융성, 덕망, 용감함, 결단력, 투철한 정신력을 상징하며, 어떠한 난관도 돌파하는 운세.
대순진리회 도맥의 완성: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지는 도맥에서 허경영은 다섯 번째 마지막 화공으로, 기존 종교의 대립을 넘어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의미한다.
윷놀이 예언: 박우당의 윷놀이 예언은 God-man을 찾는 방법을 암시하며, ‘소등을 타라’는 것은 허경영이 네 번째 대선 출마 시 세상이 뒤집어질 것을 의미한다.
산통의 시기: 2024년 갑진년과 2025년 을사년은 God-man이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 허경영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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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역할과 사상: 하모니즘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갈등을 조화시키는 ‘하모니즘(Harmonism)’의 지휘자(컨덕터)로서 인류를 구원할 것.
기존 사상의 한계: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헬레니즘(인간 중심): 서양 사상은 신 중심과 인간 중심으로 나뉘어 끊임없이 대립하고 싸워왔다.
동학의 의미: 동학은 단순히 동방의 학문이 아니라, 해가 뜨는 사상, 즉 인류를 구원하는 화합 사상을 의미한다. 동학 안에는 서학의 개념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동학에 반대되는 서학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모니즘의 역할:
갈등 해소: 하모니즘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대립을 넘어선 조화와 화합을 추구한다.
지휘자(컨덕터): 허경영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조화롭게 이끌어갈 ‘큰 닭(컨덕터)’으로 비유된다.
정반합(正反合): 하모니즘은 정(正)과 반(反)의 대립을 합(合)으로 이끌어내는 사상이다. -
허경영의 사회적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인류 전체의 고통을 느끼고 해결하려는 존재로서, 사회적 약자를 돕고 국가를 개혁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인류와의 연결: 허경영은 80억 인류와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 한 사람이 고통받으면 자신도 아픔을 느낀다.
무료 급식과 공약: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을 위해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이러한 연결감에서 비롯된 것이며 , 18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원씩 지급하는 공약 또한 부모의 심정으로 국민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
봉사자와 시청자의 레벨 차이: 잡초를 뽑는 봉사자보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시청자에게 더 높은 레벨을 주는 이유는, 육체적인 노동보다 영적인 공부가 더 중요하기 때문. 이는 예수의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와 유사하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귀족은 천민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있으며, 많이 가진 자들이 없는 자들을 배려해야 한다.
정치 개혁: 국회의원은 무소속으로 하고, 정당정치를 없애야 하며, 여야가 장관직을 절반씩 나누어 맡는 등 화합의 정치를 통해 국가를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대한민국 건국 시점 논쟁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건국 시점을 1948년으로 명확히 규정한다.
1948년 건국론: 대한민국은 1948년에 법률적으로 건국되었으며, 이는 이스라엘의 건국 시점과 동일하다.
임시정부의 한계: 상해 임시정부는 ‘대한 국민’의 임시 정부였으며, 법적으로 인정된 정부가 아니었다.
민주주의의 시작: 이승만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갖추고 투표에 의해 정부를 수립한 1948년이 실질적인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본다. 당시 문맹률이 높아 투표 방식이 어려웠던 점을 언급하며, 이는 민주주의가 정착되기까지의 어려움을 보여준다. -
죄와 회개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지만, 회개와 자백을 통해 용서받을 수 있다.
죄의 본질: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는 존재이며,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자백과 용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신은 그 죄를 사하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줄 것.
축복과 명패: 허경영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사람들의 죄를 씻어주고, 정신적인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있다. -
광천수 체험 사례
이성일 천사는 광천수를 마신 후 눈 건강이 좋아져 백내장 수술을 하지 않게 되었고, 야간 운전에도 지장이 없게 되었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은 광천수가 God-man의 출생과 관련된 ‘물 준비’. -
홍보 노래 및 공연
강연 중에는 백궁 정거장, 공경합니다, 불로 무료 급식 등 허경영을 찬양하는 홍보 노래와 공연이 진행되었다. 허경영은 공연자들의 의상과 노력에 따라 레벨을 부여하며 격려했다. -
허경영의 출생과 성장 배경
허경영은 자신의 출생과 성장 과정이 예언과 일치한다.
전쟁 고아: 1949년 한국 전쟁 중에 태어나 전쟁 고아가 되었으며, 당시 사회는 굶주림과 시체로 가득했다고 회상한다.
영적 출생: 어머니가 아버지가 감옥에 간 후 3년 만에 자신을 낳았으므로, 영적으로 태어났다.
고향의 예언: 어릴 적부터 고향 마을 어른들이 자신을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조상 묘 또한 특별한 ‘용의 눈’ 형상.
서울 상경: 어른들의 예언에 따라 서울로 상경했으며, 당시 지게와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다.
진주에서의 성장: 진주 지수면에서 10년간 성장했으며, 이 마을은 세계 기업인들이 모여 187명의 재벌을 배출한 곳. -
성경 해석과 유대교 율법
허경영은 성경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며, 유대교 율법과의 차이점을 설명.
요한 1서와 요한계시록: 요한 1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고, 요한계시록은 믿지 않는 자들이 보는 책이라고 구분한다.
안식일의 주인: 예수 시절 안식일에 병자를 고친 일화를 들며,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
죄 사함의 방식: 히브리서의 유대교 율법(동물 희생)과 예수의 죄 사함 방식(자기 피)을 비교하며, 자신이 축복과 명패로 죄를 사할 수 있다. -
정신 질환과 전생 치료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정신 질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전생 치료의 중요성.
정신 질환의 증가: 현대 사회에서 외동아들, 외동딸이 많아지면서 조현병, 자폐 등 정신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전생 퇴치: 정신 질환의 원인이 전생의 업보나 원한에 있을 수 있으며, 축복과 명패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백상창 박사와의 협력: 유명 정신과 의사인 백상창 박사와 6년간 정신병원에서 강의하며 정신 질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을 언급한다. -
마무리 및 향후 계획
허경영은 현재가 God-man이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이며, 곧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예고한다.
산통과 출생: 2024년 갑진년과 2025년 을사년은 God-man이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 허경영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때.
세상의 변화: 네 번째 대선 출마 시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질 것이며, 이는 인류가 해방되는 시기가 될 것.
물 준비: God-man의 출생을 위해 광천수와 같은 ‘물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미래 예언: 미래에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으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미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하다가 결국 절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스크립트: 허경영 하늘궁강연 391회 2025.01.26
우리 고향보존회도 올라왔네. 우리 우리 진주의 내 마을이 상당히 좋아졌어요. 여러분들이 가서 막 해 줘 가지고 좋아졌어. 많이 좋아졌죠? 여러분들 막 길도 뚫어 주고 뭐 그냥 다 하는 거야. 근데 진주시에서 제일 많이 했어. 진주시가 그 우리 마을이 세계적인 마을이 됐죠?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마을을 세계 기업인의 마을이라고. 그래 가지고 거기서 187명의 재벌이 나왔다 이 말이야. 동네 뭐 얼마 안 되는 사람 몇백 가구밖에 안 되는데 187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은 세계 역사에 없어. 그래도 그 진주시에서 거기를 전 세계 기업인들을 첫 왔었지? 그 사람들이 국제 뭐 무슨 기업협회에서 와 가지고 우리나라 진주 지수면 내 고향이 세계 기업의 메카로 결정이 났죠? 그래서 진주시에서 막 엄청 투자를 하고 있어.
굉장히 그 그런 마을이 전 세계에서 하필 우리 내가 자란 마을이야. 그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그 자리를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돼. 내가 서울서 나야 되니까. 우리 저저 대순 거기에 내가 서울서 나와야 된다고 돼 있죠? 우리 저 의장님 내가 서울서 나야 된다고 돼 있잖아? 내 이름자는 그 God-man은 반드시 서울 경 자가 있어야 된다. 증산 상제가 그 말을 했죠? 박우당도 그 말을 했죠? 조정산도 그 말하고 박우당도 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우리나라 그 도맥이 그그 참 그 무슨 교회에서 시작했어요? 무슨 도에서? 태극도 무극도 그렇게 내려오죠? 그러면 그 무극도 태극도에서 무극도로 이렇게 쭉 내려오면서 인제 대순진리로 이렇게 오죠?
그러면 거기 쭉 내려오면서 1대가 누구야? 강증산. 2대가 누구야? 조정산. 3대가 박우당. 4대는 도인들. 대순진리 종교 안에 있는 판밖이 아니야. 네 번째는 판 안에 있는 도인들이야. 그러니까 선감이나 이런 사람들이죠? 종무원장이나 선감이나 이 사람들이 네 번째야. 근데 그 사람들은 화공 중에도 네 번째 화공이야. 마지막 화공이 누구야? 허경영. 여러분 이제 공부 많이 했네. 다섯 번째 마지막 화공이 허경영입니다. 여러분은 네 번째 화공에 들어가. 그러나 여러분들이 아닌 대순이나 무극대도에 있는 도인들이 네 번째 화공이야. 그러면 그 사람들은 누구를 찾아야 돼 네 번째는? 허경영 God-man을 찾아야 돼. 강증산도 God-man을 찾아라. 조정산도 God-man을 찾아라. 박우당도 우당 소집이다. 너 소를 찾아라 이래 했죠? 소를 찾아라가 God-man을 찾아라야. 그 사람들이 섞어서 썼어. 그 내가 지어 냈나? 아니야.
그렇게 돼 있죠? 그래서 반드시 세 번째가 끝나면 네 번째는 소송이 일어나. 찾아야 되니까. 그런데 전부 다 법원에 뭐라고 찾아가냐? 찾아야 될 사람들이 네 번째라고 찾아가는 거야. 다섯 번째라고. 다섯 번째는 찾아야 될 사람들이 네 번째 찾아야 될 사람들이 전부 자기가 다섯 번째 주인이라고 법원에 가서 시비를 거니 법원 사람들이 볼 때 어머 이거 강증산이나 조정산이나 박우당이 한 말이 아니잖아? 판밖에서 온다고 그러는데 당신들은 도인이잖아? 근데 어떻게 당신들이 이걸 이어받겠다는 거야? 그게 지금 없죠? 없는데 나중에 나오게 돼. God-man 찾으면 되지? 아주 간단한 거야. 그러니까 지금 법원에서 인가를 해 주나? 안 해 주고 그냥 그 사람들은 각 종파별로 그냥 그 안에 파벌별로 존재하고 있는 거야. 음
각 방면에 있는 자들이 전부 다섯 번째라고 나오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지금 그게 해결이 안 되고 있어. 거기는 기축생이라야 되고 강증산 상제가 그랬죠? 기축생이고 자기가 돌아간 이후에 1909년에 돌아갔죠? 40년 안에 나와야 돼. 그 내가 40년 안에 나왔죠? 1949년이죠? 그러니까 내가 정확하게 40년에 왔고 그 사람의 이름이 서울에서 나야 되고 모든 법이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서울에서 났어. 이름이 뭐가 이름 끝 앞 자가 11획이라야 돼. 격암유록에도 나와 있죠?
인간이 신이 인간으로 올 때는 11획의 수를 가져온다. 왔죠? 내가 격암유록부터 먼저 보여 줬죠? 그다음에 이제 어제 그걸 보여 줬죠? 그러니깐 우리나라의 도맥이 그렇게 이어졌어. 그게 우리나라의 도맥이야. 다른 종교에 도맥이 있을까? 없어요. 도맥이 없어. 불교에 도맥이 있나? 그냥 석가모니 하나야. 무슨 도맥이 있겠노? 석가모니 하나고 족하지. 그러나 이 대순진리는 보면은 태극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 뭐 이렇게 내려오는 걸 보면 도맥이 있어요 도맥이. 그 도맥이 어떻게 되냐? God-man을 하늘에서 온 그 God-man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최 누가 이야기했죠? 여러분들 몰라요?
최제우가 이야기했죠? 그러면 그 최제우가 이야기한 동학이 여기에 결국 그분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가 똑같아 안 같아? 하늘에서 오는 그 사람을 영원히 그 사람을 잊지 말아라. 대접을 맞이할 준비를 해라. 시천주 맞이해라. 조화정 이 세상 우주를 조화를 이루는 그자 그걸로 결정되어 있는 자 그게 God-man이야. 내가 세계에서 도맥이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다른 나라는 이런 도맥이 없어요. 어떻게 40년 후에 올 자를 미리 예언을 해? 강증산 그분이 이야기했나 안 했나? 내가 가고 나면 40년을 넘지 않고 God-man이 오는데 그 자가 대선생이다.
자기는 대신 선생이다. 진짜 대선생이 오는데 그가 God-man이다. 그가 기축생으로 온다. 그가 소울음소리를 낸다. 내가 소울음소리. 그자는 11획으로 온다. 11획으로 온다는 말은 예언서에 뭐로 되어 있어요? 11획으로 온다. 이게 예언서에 11획으로 온다는 이 자체가 공전멸병으로 돼 있죠?
空錢滅兵
金
그러니까 돈 전 자에서 이게 창 과 자지 쫄병이지? 쫄병을 병사를 멸해라. 그 요걸 병사를 딱 멸하니까 쇠 금 자가 남죠? 이게 창을 들고 있는 애들이 병사야. 그래서 돈 전 자에서 병사를 없애라. 그러니까 마이너스 했어. 이거 나머지 김 씨야? 아니야.
김 씨를 비워야 돼. 김 씨는 김 씨인데 요걸 비우면 또 뭐가 나오냐? 김해 허 씨가 나와. 이 속에 허 씨가 있다 이 말이야 김해 허 씨가. 김 씨는 아니라 이 말이야. 김해는 김해인데 김해는 김해인데 허 씨가 아니다 이 말이야 저 김 씨가. 그러니까 허가 나와 안 나와? 김 씨도 비워 버리래. 이제 그러면 이 공전멸병을 내가 지어낸 건가? 옛날에 예언서에 나와. 이 자가 뭐하는 자야? 이 허 씨가. 그래서 김 씨가 아니죠? 그럼 왜 이렇게 파자를 해 놨을까? 예언서에. 임금이 잡아 죽이니까. 임금이 이거를 글자를 알아내면 죽이니까. 공전멸병 법적으로 아무 하자가 없어. 왕을 모욕하는 글씨를 후계자가 온다는데 이러면 그냥 다 죽이니까.
역적이 되잖아? 공전멸병이 뭔지 몰라 그 사람들은. 그래서 김해 허 씨가 하늘에서 오는 그자다. 그리고 그자는 11획이다. 그때 그 11획 돼 있는 그거 선천후천 띄워 봐. 글자 한번 띄워 봐. 그래서 도맥이 강증산이죠?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그 다음에 조정산이죠? 이렇게 돼 있지? 세 번째 이 당 자가 집 당 자죠. 그러면 이 분이 소를 찾아라. 기축생을 찾아라. 또 이 분이 어디 어디 갔노? 자 이거 키워 봐. 좀 더 키워 봐. 보이죠? 좀 내려봐. 이게 원효 그 책에 나와 있는 거죠? 원효결서에 보면 선천 1 2 3 4 5 후천 6 7 8 9 10 있죠? 선후천을 합치면 10이죠? 거기다 1을 보태면 11이 되죠? 이게 본체 도야. 11이 본체 도죠? 올려봐. 선천 시작수(1) 후천 끝수(10). 선천 후천 공존(11). 그러면 그 선천 후천을 공존하는 자가 신이야. God-man이죠?
그래 11획. 올려봐. 십일천계(十一天界)죠.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God-man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게 이게 언제 쓴 책이야? 500년 전 격암유록에 나와. 그 참 신기하잖아? 그러니까 11획 이거 내가 만든 글이야? 이런 거 내가 만들었나? 나는 선천 후천 이야기 안 하는 사람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러면 여러분 이름을 지을 때 11획을 한번 띄워 봐. 이거는 이제 이름 짓는 거하고 관계없어요.
자 11획으로 된 성씨를 가지고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게 진인이 God-man을 말하는 거야. 대순진리 강증산은 God-man이라 그러고 이 사람들은 진인이라 그래. 그런데 하늘신의 뜻에 의해서 이 오는 자기 때문에 지상의 성씨는 이게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는 걸 말하거든. 그런데 이렇게 되기 위해서 진인이라는데 이것은 무엇인가 하고 설명해 나가죠? 그런데 요거를 다시 11획이라는 숫자를 한번 보자. 확대 올려. 이거는 이름 짓는 책이야. 자 10이라는 숫자 보자. 10 내려봐. 공허와 몰락 그리고 암흑 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리. 그럼 아들 이름을 지을 때 10이 되면 되나? 안 되겠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데도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일이 뜻과 같지 않고 일생 동안 온갖 고초와 괴로움을 맛보며 전도가 암담하다. 하는 일마다 헛수고요 공로가 없으며 늘 늘그막엔 더욱 괴로운데 엄청나게 슬픈 수리다. 모든 것이 암흑지경으로 변해 허공을 헤매듯 끝이 보이지 않는 형국이 된다. 특히 자기관리에 소홀하거나 근면성실하지 못하면 더욱 좋지 못한 일을 겪어야 된다. 성공을 바라보면서 어떤 일에 매진해도 성공은커녕 재앙과 앙화만 들이닥치며 실패와 몰락만 가득 남는 형상이다. 특히 여인은 애정의 번뇌가 그치지 않으며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의 수다. 여자 이름에 10획을 넣으면 되나? 이런 획수를 안 넣어야 돼.
그런데 11획이 뭔가 보자. 허경영 허 자죠? 11획. 이거는 사람 이름 짓는 책이야 이거는. 자 금복(金福)과 부귀라고 해 놨죠? 금복과 부귀가 구름에 돈다발이 하늘에 떠다니지. 천지창조와 같이 천지간의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대단하지 않아요? 아까 그 획수 하나 차이에. 이래서 이름을 짓는 거야.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내가 하늘궁을 짓겠다 그러면 내가 37에 대통령 나왔다고 그러니까 내가 재벌이야? 그때 돈이 얼마인지 알아요 지금 돈으로? 약 천억 정도 돼.
그거를 서른 몇 살에 만들어 가지고 당 만들어서 대통령 나간 사람이 나야. 우리 고향 사람들은 전부 재벌이 됐어. 마음만 먹으면 다 재벌이 되는 거야. 왜 그러겠어 그놈의 마을이? 그 조그마한 마을이야. 그런데 마음만 먹으면 사업만 했다면 전부 재벌이야. LG그룹 삼성그룹 뭐 그냥 거기 효성그룹 뭐 전부 재벌이 나와. 그 사업한 사람 치고 거지된 사람이 하나도 없어 다. 그 사람들은 돈을 만들면 돈을 만드는 건 장난이야. 나도 그 마을에서 자랐잖아? 그 서울에 와서 내 맘대로 했어. 처음에는 막 공장을 몇십 군데 골라다니고 고학을 하고 막 야간중고등학교 방통통신대 뭐 이런 데 다니고 비참한 생활을 했지만, 나중에 내가 20살 넘어서 30살이 딱 될 때는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단 말이야 30살 때부터.
그 지금 애들 보면 내 한심해요. 말이 안 나와. 뭐 몇백만 원짜리 월급쟁이 그거 아니여. 나는 그 당시에 천억이 필요한 거야 천억이. 천억도 번져 버려. 공탁금이 5억인데 지금 한 50억 돼요. 그것도 30년 전에 5억이야. 지금은 3억이야. 이번부터 깎인 거야. 이번 대선 때 지난 대선 때는 5억이야. 3억으로 깎였는데 그러면은 공탁금이 5억이니까 지금 돈으로 따지면 한 50억돼. 30년 정도 됐으니까. 아 돈 가치가. 그거를 20대부터 대통령 나간다 돈 준비해야 된다. 그럼 마음만 먹으면 돈이 되는 거야. 또 중앙선관위에 돈 출처를 다 갖다 대야 돼. 돈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게 안 맞으면 잡혀가는 거야. 이번에도 중앙선관위에 돈 신고 다 됐지?
이 성씨가 11획으로 온 자라야 된다. 그런데 그 11획인데 공전멸병 해야 된다. 11획은 좋은데 공전멸병을 거쳐야 된다. 그러면 김 씨여야 되는데 김씨는 아니고 그 속에 숨어있는 허 씨가 된다. 요걸 아까 그 글씨. 그다음에 33획 올려봐. 내 이름 마지막 획수 33획. 이거는 영육간에 허경영 33획 나오죠? 이거 웬일이야 왜 이래 덕망과 융성이 뭐야 이게? 그냥 하늘에서 빛이 번쩍하지? 어마어마한 거야. 이름 짓는 책이야 이게. 내 운명과 일치하나 안 하나? 일치해요. 이상하잖아? 마치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 마치 아침 해가 동녘 바다를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는데 거침이 없다. 뭐 마음먹으면 다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 이름이 특이해 안 해?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 보면 가문이 어떤 가문인지 알 만하죠? 증조할아버지 산소 올려봐. 여러분 알잖아? 그래도 한번 봐야 돼. 증조할아버지 산소.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다. 출신 자체가 명문대가 출신 자체야. 뭐 아버지는 사형을 받고 나는 뭐 그냥 전쟁 고아가 됐지만 어쨌든 집안이 대단하잖아?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내가 저런 정신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 여기 서 있는 거야.
자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죠? 세계 역사에 이런 산소가 있을까? 없죠? 이게 우리 허경영 증조할아버지 이게 용 눈썹이야. 이게 용 눈알이야. 여 비석 있나? 용 눈에다 돌멩이를 넣으면 눈이 아플까 안 아플까? 눈에다 티끌 넣어도 안 되잖아? 그러니까 묘를 절대로 비석을 놓으면 안 돼. 제사 놓을 때는 돗자리 깔고 해야 돼. 특이해 안 해요? 이런 묘는 세계 역사에 우리 마을에나 있는 묘야. 우리 마을에서도 이 묘는 우리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 하나뿐이야. 그래서 여러분 국회의원이라도 하는 사람은 조상 묫자리가 달라 가 보면. 국회의원이라도 하는 사람은 언덕이 조상 묘가 뭐가 좀 달라요. 떨어질 사람은 묫자리 가 보면 천번 나가도 떨어져. 안 되는 거야. 묫자리가 벌써 맥다구니 없어. 이거 어때요? 용의 눈이죠?
이런 묘가 지상에서 있을까? 왜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없는. 밑에 올려봐. 허경영 뭐뭐 있을 거 아니야 글자? 밑에 글자 안 넣어 놨어? 넣어 놘 거지 이제 앞으로 넣어 놔야지. 그러면 이 묘가 이게 묘 눈썹이죠? 특이해 안 해? 이게 묘 눈알이야. 여기가 묘 눈이고. 무섭죠? 이런 묘에 이 묘를 전국에서 관광버스 와서 구경을 해.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를. 그러면 그 뭐라고 돼 있어 여기 묘는? 여기는 3대에 세계의 황제가 나온다는 거야. 내가 이 할아버지의 3대째야. 근데 여러분 입으로 막 세계 황제 허경영 뭐 쌌잖아? 이미 돼 있는 거야.
아니 세계 황제를 누가 임명해? 내가 임명하지. 아니 이미 나는 세계 황제로 나와 있는 거야. 내가 영적으로 세계 황제로 와 있는 건 사실인데 그걸 누가 그걸 부정하겠노? 그러면 이 묘 자체가 실제적으로 일반 묘하고 달라요. 이 묘를 옛날에 내가 어릴 때 어머 이 묘에서는 세계 황제가 나와. 니가 세계 황제야. 어른들이 맨날 그래. 그럼 이게 뭐가 잘못된 거야? 묘에서 분명히 니는 지금은 여기서 머슴 살지만 니는 분명히 세계 황제가 돼. 허 이래 싸니 사람마다 내 보고 야 세계 황제 될 놈이 왜 맨날 머슴살이 하고 있냐? 서울로 도망가. 내만 보면 도망가래. 그 도망이라는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들었겠어? 그래가 내가 서울로 도망을 온 거야.
근데 이상한 것은 지게와 낫하고 그걸 들판에다가 놔두고 오는데 지게 지고 나왔을 거 아니야? 그거를 그 안에 이제 책을 지고 나왔단 말이야. 책이 되게 무거워 보따리가. 그 지게 지고 들판에 일하러 가는 척하고 나와 가지고 달아났는데 들판에서 지게를 놔두고 지게가 불쌍해 죽겠는 거야. 그게 계속 생각이 나. 서울에 왔는데도 내 지게가 어떻게 됐을까? 지게와 헤어지는 게 그렇게 가슴 아파요. 정말 거짓말 아니야. 그게 아무것도 아닌 나무인데 그 지게를 들에다 놔두니까 내가 무정한 사람처럼 느껴져. 지게가 불쌍하더라니까. 그때 지게를 가지고 기차를 탈 수는 없잖아? 이야 여러분은 그 실감이 안 날 거야.
지게를 들에다가 혼자 놔두고 거기다 낫을 얹어 놓고 서울로 오는데 그 눈물이 말도 못하는 거야. 지게하고 이게 정이 들어 가지고. 그래서 이 묘가 그런 묘입니다. 보통 묘가 아니죠? 제껴 봐. 33. 아까 33으로 돌아가. 이거 맨 마지막 허경 영 자죠 영 자. 요 자. 요 자는 마음과 영혼과 육체 피 영육과 영과 피가 영육간이 아래위에 들어 가지고 제사상 위에 얹혀져 있죠? 그리고 위에는 집이 가리고 있죠? 그러니까 저게 편안할 영 자야. 그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글자야. 수복강령
수 명과 복과 강과 령 할 때 요 영 자지? 그래서 비단 옷 같은 데 보면 수복강령 찍혀 있지? 그 영 자야. 이게 뭐냐 하면 영혼 육체 그것이 편안하다. 그러면 육체만 편하면 되나? 영혼만 편하면 되나? 이리 나와 봐. 바늘 가지고 있는 거 있나? 볼펜 가지고 있는 거. 바늘이나 볼펜 아무거나 좋아. 내가 말이야. 가만 있어 봐. 손 내놔 봐. 좀 아프지? 아프지? 근데 여기 찔러도 아프지? 여기 찔러도 아프지? 똑같지? 아프지? 우리 이 몸은 말이요.
여기에 명당이 있고 명당이 아닌 게 있어. 다 여기 이게 풍수야. 그러면 여기는 풍수적으로 일을 많이 해. 그러니까 여기 있는 세포들은 기분 나쁘다는 거야. 왜 우린 일을 많이 시키냐는 거야. 여기 있는 세포는 맨날 놀고 먹어. 그럼 여기를 가겠다는 거야 얘 세포가. 갈 수 있나? 못 가. 한번 정해지면 못 가는 거야. 그러면 여기 있는 여기 찌르면 여기는 안 아프고 여긴 아프나? 똑같지? 그러니까 우리는 저 사람이 밥을 굶고 있으면 내 몸이 아파야 정상이야. 저 사람이 암이 걸려 있으면 의사가 자기도 아파야 돼. 그러면 그게 병이 나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한 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아니 손가락은 손가락도 인간이야. 여기는 찌르면 안 아프고 요 목만 찌르면 아프나? 다 아프지?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이게 지구에 있는 인간 전체라고 보면 돼. 이게 100조잖아? 세포가. 어느 세포가 아파도 똑같이 신은 그걸 느껴. 이제 어느 인간이 밥을 못 먹고 아프리카에서 굶고 있는데 누가 밥을 준다. 그럼 신이 좋아할까 안 할까? 하지. 그 아픈 데를 감싸 주니까. 여기 아픈데 아프리카야 여기 감싸 주는데. 여기는 굶고 있는데, 여기는 배 터지게 먹네. 그럼 되겠나? 그래서 기본적으로 모든 인간과 신은 연결이 돼 있어.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좋아 안 좋아? 신경망이 연결돼 있다는 거야 내만.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아. 여러분 거는 연결이 안 돼 있는데 나는 80억과 연결이 돼 있는 거야.
그 80억 중에 어떤 배가 고프면 내가 편찮아. 그러니까 내가 무료급식을 하죠? 그 여러분은 내 심정을 잘 몰라. 그러니까 나는 지금 아프리카에서 밥을 못 먹는 애들이 있으면 내가 가슴이 아픈 거야. 이게 왜냐하면 신경이니까. 나는 몸 전체를 여기서 컨트롤 하잖아? 그러면 여기 사는 놈은 그걸 아나? 물라. 그래도 여기가 아프면 배가 고프면 여기도 고프고 여기도 고프고 다 안 좋은 거야. 신에게는 똑같이 연결이 오나 안 오나? 이게 배가 고프면 얘들은 몰라. 여기서는 알아. 그러니까 그게 똑같이 느껴져 안 느껴져?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 여러분들이 나를 인간 보듯이 보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 왜 저렇게 1년에 몇십억씩 무료급식을 하냐?
그럴 수가 있지? 내가 무슨 재벌이야? 절대 그렇지 않아. 여러분들은 그 통증을 몰라. 나는 밥을 먹는 것도 괴로워. 안 먹는 사람들 못 먹는 사람들이 있어. 틀림없이 아프지? 여기 한번 꼬집어 보자. 아파 안 아파? 아파 안 아파? 여기는 아프리카 사람이고 여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다. 그러면 아파 안 아파? 다 아파야 원칙이야. 여기 있는 게 신이란 말이야. 나는 그걸 느껴. 빨리 들어가는 게 좋을 거야. 괜히 하나 더 맞으려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전부 100점이지?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이지? 그게 여기 있는 나는 인체 지구하고 연결이 돼 있는 거야 다 인간하고. 그래서 나는 잘 먹는 걸 원치를 않아. 여러분이 잘 먹는 걸 원하는 거지. 어느 부모가 자식 거 뺏어 먹고 싶겠나? 자식이 잘 안 먹는데 부모가 잘 먹으면 기분 좋겠나? 안 그래요. 그래서 무료급식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내 공약에 어머 18살 이후는 150만 원씩 주겠다 이것도 부모 심정이야. 인제 이해 가지? 전부 많이 월급이 적다고 비명을 지르고 막 이러는데 정부에서는 막 공사 막 쎼리 해 제껴. 그럼 내가 기분이 좋을까?
그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 이런 말을 했지? 이걸 왜 그랬냐? 자식들한테 뭔가 하나 더 주고 싶어 가지고 그러는 거야. 그놈의 공사는 뭐 미술회관 짓고 뭐 예술회관 각 구청마다 지어 제끼는 거 급하지가 않아. 여러분 호주머니 뭐가 돈이 지속적으로 매달 150만 원씩 주고 싶은 게 부모 심정이야. 그런 사람이. 어디로 가 버렸노 지팡이가? 어 여기 있어. 이거 줏어. 그런 사람이 이 사람이야. 여기까지 가서 찌를라. 찌르고 싶었어. 올려봐.
자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다 내 이야기 같죠?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고난도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며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견고한 잘 봐요. 견고한 의지와 정신적으로 대단히 강조돼 있지? 그런 게. 견고한 의지와 정신적으로 큰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실리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을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다. 그거 이거 내 이름. 11획도 좋지만 33획도 대단히 좋죠? 그런데 여기 딱 이게 이런 좋은 이름을 33획의 영 자에 내가 가지고 왔는데 그게 돌림자야. 이 영 자가 우리 허 씨들 돌림 자란 말이야. 내 이름에 붙을 수밖에 없어. 우리 동네 가면 영 자 붙은 사람 있었지. 많이 있었죠?
그러니까 우리 동네 사람들은 허 씨면은 항렬이 우리 증조할아버지는 만 자 항렬이야. 우리 할아버지는 구 자 항렬이야. 우리 아버지는 남 자 항렬이야. 나는 영 자 항렬이야. 그지? 이게 항렬이 반복되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내가 촌수가 굉장히 낮은 거지. 그러면 이 영 자 항렬이니까 영 자가 붙은 거야. 서울에서 났으니까 경 자 붙여라. 항렬이 영 자니까 영 자 붙여. 성이 허 씨니까 허 씨 붙여라. 내 이름 지어 준 사람이 지을 이유가 없어. 우리 아버지가 얘는 항렬이 영이니까 가운데 경 자만 붙여라. 이게 우리 아버지가 감옥에서 지어 준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그냥 자기가 낳은 애도 아닌데 애를 낳아 가지고 몇 년 만에 왔거든. 감옥에 면회 오던 여자가 애를 뱄으니까 아버지가 감옥 간 지 3년 만에 돌아갔는데 내가 3년이 다 돼 가지고 태어났다 이 말이야. 그럼 그거 애 누가 밴 거여?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남자하고 잔 일이 없어.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태어났어? 영적으로 태어났지. 그래서 누구도 그걸 입증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래도 우리 아버지는 눈 딱 감고 야 이름을 경 자로 붙여 줘라. 걔는 보통 애가 아니다. 서울에는 서울 옆에는 동경이 있고 서쪽에 서경이 있고 남쪽에는 남경이 있고 북쪽에는 북경이 있는데, 이 서울 경 자가 걔 이름에 들어가야 된다. 경 자를 딱 넣어 주는 거야. 그러면 누구 말하고 맞아? 증산도 강증산 아 증산도 강증산하고 강증산 선생 말하고 일치하나 안 하나? 경 자 붙는 사람을 찾아라. 기축생 40년 안에 태어난 자를 찾아라. 절대 대순진리회 안에는 없다. 판 밖에서 찾아라. 딴 데서 찾아라. 근데 뭐 가지고 경쟁하나? 저것이 꾸준해가 후계자가 있다고 계속 법원에다 제출해가 법원에서 아니야 노 아니야 노. 이제 이해 가지?
판밖에서 그자가 오게 돼 있는데 즈그가 그 다섯 번째 사람이라고 하니까 되겠나 안 되겠나? 판사가 인정을 안 해 줘. 그래서 모든 게 정지돼 있는 거야. 나타날 때까지. 그러면 증산이나 박우당이나 조정산 말씀한 그대로 일치하는 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자 이걸 나중에 제출하면 되겠지? 그러면 딱 보면 이거 이건 맞네 이거. 그러니까 그 모든 권한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거야 지금. 그럼 내가 나중에 어떻게 되겠나? 그런데 그 대순진리에 당시 박우당 밑에 총무원장으로 있던 종무원장 종무원장으로 있던 경석교 선생이 나를 만나자고 하는 거야.
그래서 만났더니 내가 33가지가 일치한다는 거야. 강증산 선생이 찾으라는 그 기축생 맞죠. 이름에 경자 붙었지. 중랑교 중곡동에서 태어나. 근데 대순진리를 중곡동에다 세워. 그거 좀 이상하지 않나? 그런데 진주로 가. 자라는 거는 진주 세계 부자들이 제일 많이 나오는 그 지수 우리 선친 마을에서 자라. 거기서 열 몇 살까지 자라지? 4살 때 가서 거기서 10년 있다가 올라와. 10년 있다가 다시 서울로 사람들이 올라가라. 올라 당신이 세계 황제가 된다. 막 올라가라. 그래서 내가 공부하러 올라온 거야. 그런데 여기 보면 내 성격이 강인하다고 돼 있지? 뭐 아니 아까 그 이름 33획 틀어 봐.
뭐가 내 성격이 그게 많이 내포되어 있냐면은. 33획 요 키워 봐. 여기 보면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에. 커피 한 잔 안 먹었어. 술 한 잔 안 먹었어. 담배 한 가치 안 피었어. 그런데 고난이라는 고난을 다 받았어. 수없이 죽을 뻔했어. 그런데도 고독하고 외로운 설날 같은 날은 산꼭대기 혼자 천막 안에 앉아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는 거야. 설날은 남들 잔치해 쌌는데 찾아갈 수가 없잖아? 뭐 밥 파는 데도 없고. 그 설날은 앉아서 시골 생각나는 거야. 시골에 있으면 떡국도 먹고 뭐 할 텐데 이게 날도 추운데 텐트 안에 앉아 가지고 공부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근데 물 한 잔 갖다 줄 사람이 없어. 여러분은 그냥 예사로 생각하지만 학생으로서는 굉장한 고통이야. 배고픈 게 젊을 때는 고통이야. 그러니까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이 있어야 그걸 버티는 거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고충도 능히 돌파했어 안 했어?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그러면 이게 이게 내 이름에 등장할 수밖에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있다니까. 11획과 이 33획 8획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 그래 이게 합쳐져서 33획이 돼. 이 33획이 되나 안 되나? 8획과 11획 8획 14획 합쳐서 이게 되는 거야.
그런데 미안하지만 34획 봐 봐. 흉악과 병약 병약으로 환란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흉운의 수리다. 거기서 34획을 만약에 붙였스면 어떻게 되노? 끝장나지. 우리가 수리 하나 이거 봐. 이거 비명 지르는 거 봐. 흉악과 병약. 핸드폰을 왜 갖다? 아니 핸드폰이 아니고 전화기지. 옛날 그림이야. 그러니까 이 가정적으로 엄청 불길하여 이별하게 되는 불운한 수리다. 노력하여 잘 이뤄 놓아도 보람은커녕 파괴되고 마는 대흉운의 수리다.
조실부모하여 고독하고 내가 이렇게 됐나? 내가 조실부모해서 고독했지? 근데 위에는 그런 말이 있나 없나? 없어. 무슨 말인지 알지? 33획이 합쳐 버리면 조실부모가 아니라 천지가 나와 궁합이 100점이고 다 연결돼 있지? 그러니까 조실부모하고 고독하고 적막하게 살아야 한다. 갑자기 성공하는 경우도 있으나 곧 파산하고 마는 운수다. 조금 이뤄 놓았더라도 이내 산산조각으로 변하는 매우 나쁜 조짐이 자주 나타나며 일평생 행복이 없다. 또 흉험의 기운이 겹겹으로 에워싸고 있어서 환란과 재앙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참담하고 비참하기 그지없으며 아무리 뼈가 으스러지도록 노력해도 모두가 허사다. 기가 막혀 안 막혀? 한 획 차이에. 자 내려봐. 이거 내 거 아니야. 올려봐. 이게 내 거야 내 거 허경영.
기가 막히죠? 내가 밑에 거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고 있었어 어릴 때. 그런데 서울에 와서 한 서울에 올라온 지 한 10년 만에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는 거야. 얼마나 고생을 하고 공장에 다니면서 일하다가 갑자기 20대 대통령으로 나가야 된다. 이래가 내가 준비한 거야. 그러면 그런 운을 이 허경영이라는 이름 세 개가 해결해 냈단 말이야. 신기하죠? 상당히 상당히 이름이 좋죠? 떡 벌리고 서 있는 사람이 나야. 태양이 유혹하는 거야 나를. 보고 웃고 있지? 이런 운세가 있기 때문에 이 먼 산골짜기에도 사람이 몰려오잖아?
그 이런 운세는 아까 34였으면 어떻게 되노? 망하는 거야. 대통령 세 번 나간 것도 큰 성공이야. 왜? 그 선거 비용만 모아도 재벌이니까. 재벌이었으니까. 그 일반인이 그렇게 벌 수가 있나? 없어요. 뭐 하늘궁 이런 거는 한 달이면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야 이제는. 조직이 있으니까. 뭐 이런 건 한 달 누가 뺏어가도 한 달에 만들어 버려.
자 다시 원위치 돌려. 아까 나오던 거. 자 여기 보면 확실히 11이라는 내 숫자가 지상에 오는 하늘의 신의 뜻에 의해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고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고 온다.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 총획수는 11수리에 맞춰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그러니까 내 성이 11획이 된 것도 이유가 있어. 이거는 500년 전에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이야. 기가 막히죠? 이게 예정돼 있지 어느 하나 내가 맞춘 게 아니야. 딱딱 정해져 있는 책들이야 이게.
그다음에 저거. 돌려. 처음에 나왔던 거. 여기 돼 있죠? 그러면 박우당 다음에는 뭐가 나왔다고?
1.姜甑山
2.趙鼎山
3.朴牛堂
4.尋牛各者
심우 소를 찾아야지. 심우 각자도생이야 각자. 각자 이거를 찾아야 돼. 심우각자가 네 번째 1 2 3 4. 요때 대순이 흩어져요. 지금 지도자가 없이 돼 있는 거야. 각자 쪼개졌어. 무극대도 나왔죠? 그때 종무원장 하던 분이 무극대도를 만들어서 지금 의장님이 여기 와 계시잖아? 저 김승우 의장님이 무극대도 의장님이고 나는 종정으로 있죠? 그럼 내가 거기에 종정으로 올라가 있단 말이야.
근데 나는 판 밖에서 온 사람이야. 지금도 그 판 안에는 안 들어가 있지? 이름만 올라가 있지 내가 안 들어가 있잖아? 나는 판 밖에서 왔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누구를 찾아야 돼? 이게 대순진리회 지도자들이지? 이 대순진리회 선감이나 여기 지도자들이 네 번째 화공이야. 그럼 다섯 번째 화공이 God-man이라고 그랬지? 그래 여기에 허경영이가 온다 이 말이야.
1.姜甑山
2.趙鼎山
3.朴牛堂
4.尋牛各者
5.許京寧
그러면 장기판이 끝나. 그래 보면은 그 책에 보면은 그 책에 그 바둑판 나오고 장기판 나오는 거 틀어 봐. 몇 페이지인가.
시간이 없으니까. 7페이지 두 번째 7페이지 들어요. 또한 박우당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올 소를 여기 보면 소를 찾으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God-man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나오죠? 그 다음에 10 그다음 7페이지 이거 몇 페이지야? 그냥 7페이지. 그냥 7페이지. 이게 7페이지야? 이거는 앞쪽에 7페이지고 뒤쪽에 7페이지가 있어. 이건 앞쪽이고 뒤쪽. 여기 다 나오지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여기 보면 도전. 크게 해라. 올려 올려라. 왜 없노? 방금 도전이 있었는데. 더 올려봐. 여기 있잖아?
도전 박우당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마지막 남긴 말씀이야.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올 소를. 8페이지 8페이지. 찾으라. 나오지?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God-man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박우당께서는 58년 2월 23일 조정산 도주님으로부터 총도전을 임명 받으셨고 음력 3월 6일에 도주 조정산님께서 화천하신 후 58년부터 68년까지 10년간을 태극도를 이끌어 가시다가 6월 24일에 태극도를 떠나시고 안양 수리산 여기 수리산이 있죠? 내가 산본 수리사인데 내가 최 이사하고 내가 옛날에 처음 만날 때 수리사를 갔나 안 갔나? 수리사를 갔지? 거기야 거기.
내가 왜 수리사를 찾아갔겠어? 수리산을 찾아간 그날 그 수리산 안에 있는 수리사 절에 스님이 한 명도 없어. 아무도 없는 거야. 내가 일부러 그 수리산 갔지? 이것도 수리산이야. 그럼 왜 수리산을 갔을까? 비밀이 있다 이 말이야. 이미 그때 근데 여기 누가 가 있었어? 여기 가 있었지? 박우당께서는 여기 보면 10년간을 태극도를 이끌어 가시다가 안양 6월 24일에 태극도를 떠나시고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동안 공부했지? 그 공부한 방에 내가 들어가서 앉아 있다가 나왔어. 그때 최서진이는 밖에서 망을 보고 있고 중이 오면 안 되니까. 내가 안방에 가서 앉아 있었어.
내가 안방에 가서 앉아 있고 최서진이는 망보라 그래. 산 그 올라가야 절에 절이 있어 수리산에. 그 절에 법당에 내가 가는 날 절이 아무도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법당에 안 가고 거기 법당이 아니고 그 방 그 사람들 안방. 스님이 자는 방에 가서 내가 앉아 있었어. 거기에 우당이 있었던 거야. 잘 생각해 봐 49일간. 그 사람이 법당에서 49일 있은 게 아니야. 자 49일간 동안 공부하고 1969년 4월 6일 5일 용마산 아래 대순진리회 중곡도장을 했지? 처음 만들었는데 그 자리에 내가 태어난 자리야 거기가. 신기하지? 내가 왜 수리산에 가서 법당에 안 들어가고 그 안방에 가서 앉아 있었을까?
최서진은 망 보고 있고 혹시 차가 올라오나 누가 올라오나 보라고. 방을 털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가서 앉아 있었던 거야. 그게 영적인 거야. 내가 왜 그 절을 거기를 찾아갔었을까? 근데 여기에 수리산이지? 여기 있을 때야. 여기 왔을 때야. 거기 갔다니까. 자 85년 11월 30일 선감들을 불러 모아 놓고 상생 윷놀이를 하시고 전경책 5권을 선감들에게 나누어 주셨는데 이전의 전경에는 없었던 요게(後人山鳥 皆有報 勸君凡事 莫怨天 ; 후인으로 오는 사람은 해인 시대에 오는 사람을 찾는 일은 범사스러운 일이니 제군들에게 찾기를 권장하노라. 그러나 찾지 못한 사람은 나중에라도 하늘을 원망치 말라) 있죠? 글이 책 마지막에 추가로 삽입되어 있었다. 이는 무슨 의미일까? 자 올려봐요. 여기에 또 올려봐. 이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야.
박우당의 윷놀이 의미죠? 윷놀이 윷놀이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놀이 중 하나다. 근데 박우당께서 당신의. 9페이지. 생신날에 선감들을 불러 모아 놓고 윷놀이를 한 판 펼쳤죠? 종교 지도자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는 예사롭게 보아넘길 일이 아니기 때문에 윷놀이에서 어떤 의미의 상징성과 암시가 있는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지? 윷놀이는 도 개 걸 윷 모로 돼 있지? 근데 걸음의 속도를 나타내고 있다. 도는 한 걸음 갈수록 개 돼지(豚). 개는 두 걸음 갈수록 개(犬). 그지? 이 돼지는 도는 한 걸음 가고 이렇게 되는 거야.
걔는 두 걸음 걸은 세 걸음. 자 걸 세 세 걸음 갈 수 있는 양(羊) 윷은 네 걸음을 걸어갈 수 있는 소(牛)지. 소지? 모는 다섯 걸음을 갈 수 있지. 그지? 마(馬)야. 가장 멀리 갈 수 있고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모인데 왜 말놀이라고 하지 않고 윷은 소 우 자야. 왜 윷놀이라고 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여기에는 어떤 깊은 뜻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박우당께서는 왜 후인을 확실하게 정해 놓지 않고 도인들이 각자 도생하도록 내버려 뒀을까? 자기가 안 찾고 느그가 찾아라. 판밖에서 찾아라. 그게 나야. 그런데 박우당께서는 왜 후인을 확실하게 정해 놓지 않고 도인들이 갑자 도생하도록 내버려 두었을까? 이게 중구난방이 되도록 해 놓은 거야.
그래야 내가 나중에 나타나. 그 이유는 소집에 들어올 후인을 판밖에서 찾아야 했기 때문이야. 판밖에 있으니 박우당이 찾을 수가 있나? 못 찾지. 그러니까 다음에 나타날 거야. 이러고 돌아갔어. 그런데 그러므로 판 밖에서 God-man을 찾으라 하면서 생신날 윷놀이를 통하여 윷놀이에서 God-man을 찾는 방법을 상징적으로 암시했지? 윷놀이는 말 4개가 바둑돌 4개야. 각각 말판을 돌아서 처음 출발 장소인 집으로 먼저 돌아 오는 사람이 팀이 승리하게 되어 있지? 집으로 가장 빨리 돌아오는 길은 모 윷 걸이 연속해서 나오거나 또는 윷 모 걸이 연속해서 나오면 가장 빨리 홈으로 들어와 승리하게 되지? 그런데 모가 가장 빠르게 가장 빨리 갈 수 있는데, 말이 모 즉 말놀이라 하지 않고 왜 윷놀이라고 소놀이라고 했을까?
그 이유는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는 암시다. 그러니까 도 개 걸 윷 하면 네 번째지? 그러니까 내가 도 개 걸까지 세 번 대통령을 나갔다는 거야. 그런데 내가 네 번째 대통령 나오면 이게 뒤집어진다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게 윷은 이렇게 뒤집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을 뒤집으려 했는데 세 번 가지고는 못 뒤집어. 네 번째 가면 윷이 확 다 뒤집어져 가지고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져 버려. 그러면 그 God-man의 시대가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여러분이 해방되는 거야. God-man을 찾는 방법은 소등 소띠생의 등을 타란 암시다. 그지? 소는 네 걸음을 간다. 맞잖아?
모는 다섯 걸음 가는 거야. 말은 그지? 다섯 걸음보다 작지만 소동을 타야 대통령 출마. 네 번째 대통령 출마 내가 네 번째 했지? 올려봐. 4개를 업고 홈인해야 승리하는 것이다. 이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네 번째 나갈 때 홈인한다는 거야. 돌 네 개를 얻고 말판을 돌아 집에 가장 빨리 돌아온다는 암시의 윷판 놀음으로 박우당께서 암시해 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대선에 세 번 나갔지만 네 번째 나갈 때가 뒤집어진다 이거야. 그러면 그때 그 사람이 스스로 대순에 찾아온다는 거야. 그때 그렇게 돼 버린다는 거야. 맞지? 직접 후인을 점 찍지 않는 이유는 박우당께서도 모르시기 때문이다. 다만 방법을 알려 주신 것이다. 왜냐하면 판 밖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찾는 방법을 제시해 준 거야.
종교 지도자가 한가하게 윷판 놀이를 즐긴 것이 아니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 행동거지 하나하나에서 우리 제자들은 어떤 의미를 찾아내야 한다. 후천의 초종교는 스스로 각자 각자가 God-man을 찾는 것이다. 그래서 박우당께서는 각자도생을 시킨 것이다. 쭉 나오죠? 이거 다 보면 다 내 이야기야. 이 이게 이 글을 쓴 대순진리에 있는 사람은 실력이 대단한 사람이야. 뭐 어제 얘기했죠?
유대사상 헤브라이즘 그리스 사상 헬레니즘. 이 신중심과 인간중심 요 두 가지 사상이 지배해왔다 그동안. 근데 뭐가 나타나? conductor가 나타난다 큰닭. 큰닭이 하면 닭집에 가봐 닭장에 큰 닭이 꼬끼오 하고 울지 작은 닭이 울면은 가서 물어뜯어 버려. 장닭 제일 큰 닭이 울어. 그 큰 닭이 영어로 conductor 하면 그게 지도자야. 지휘자 지휘자. 그러면 150명이 오케스트라야. 각자 악기를 들고 있는데 모든 세계 종교야. 지 잘났다고 소리를 내고 있어. 그런데 conductor이 나타나야 딱 지휘봉 들면 꼼짝 못해. 맞지? 그래도 컨닥이 나타나서 조용히 해 그러면 전부 조용해져. 컨닥이 지휘를 해야 오케스트라 되는 거야.
그 컨닥이 하모니즘이야. 하모니즘을 누가 이 컨닥이 하모니즘을 만들어내. 야 지금 니 피아노가 해. 니 지금 첼로 차례야. 너 지금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 이 하모니즘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잡아 버리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그걸 알아요. 그거 써놨잖드나? 우리 읽어 보니까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하모니즘 해 놨잖아? 거기에 conductor 지휘자가 제일 중요한데 그 지휘자가 허경영이다. 근데 윷판이 내가 이거 내려봐. 내가 윷판에 몇 번 했다고? 내려봐. 허경영이가 4번 출마를 아직 못한 거야. 4번 출마할 때를 지켜봐라 이 소리야. 내가 사면이 돼서 다음에 네 번째 나갈 때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야.
암시해 놨죠? 그래서 이 우당이 소집을 지어 놓고 소를 지가 안 찾아. 나중에 윷판에서 알아서 윷놀이 하다가 그 자가 온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밑에 애들이 찾아 봐야 헛거야. God-man이 제 발로 걸어 들어와. 나중에 법원에서 지금 아무도 인정 안 해. 이 책이 법원에 들어가면 허경영 씨는 그자들이 우당이나 정산이나 이 사람이 이야기한 사람이 맞네. 그냥 그냥 일사천리야. 그러나 나는 지금 그럴 단계가 아니야. 지금은 뭐 하는 단계야? 산고단계 산통단계. 갑진년과 을사년은 산통 이제 God-man이 태어나는 시기야. 그럼 지금까지는 40년은 준비단계야. 이제 세계인이 알게 될 때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어마어마한 민족 종교가 God-man을 기다리고 있어. 또 우리 국민이 나를 기다리고 있고. 또 인류 전체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근데 내가 아무 때나 나타나는 건 아니고 금년과 내년에 피를 흘리면서 나타나. 그게 산통이야. 내가 이제 자궁에서 나오려고 하는 거야. 지금 진통을 작년에 했어. 갑진년에. 을사년은 직접 나와.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거야. 나는 이걸로 고만하겠습니다. 진행. 이 책을 우리가 절반도 못 읽었어 다음에 또 해 줄게요. 윷판이 재밌죠? 그 윷판이 모보다 걸이 무서운 거야. 걸은 뒤집어 엎어 전부. 아 윷은 뒤집어 엎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윷놀이라고 하지 모놀이라고 안 해. 뒤집어 엎는 데 재미가 있는 거야. 재미가 있죠? 근데 저기는 세 번 나갔다고 돼 있지? 그 허경영이가 네 번 나올 때가 이 세상에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야.
오늘도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뭐라고 제가 또 줄거리를 말하기도 어려울 만큼 너무 뭐 중요한 말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세상이 뒤집어질 그럴 날이 올해 내년에 오신 나온다고 이렇게 중요한 섭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아니 미래에 일어날 일을 나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 기분이 좋아요. 근데 세상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저런 정신 나간 놈 저 미친놈 그럼 내가 뭐 정신 나갔다고 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런데 여기 이 도저히 여기 이 분들의 책에 보면 미친놈이라고 세상 사람이 손가락질을 하다가 그 세상 사람이 그 미친놈이라는 사람한테 절을 하게 된다고 이렇게 나와요. 그때가 윷판이 네 번째 뒤집어질 때야.
그러니까 오징어 게임에서 그 마지막 크라이막스가 다가오고 있지? 그 나는 그냥 미친 사람 돼가 가만히 있는 거야 지금. 그나마 여기저기서 막 나를 이리 오라 저리 오라 막 감옥에 넣겠다. 들어가도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괜찮지? 하늘궁은 계속 일어나면서 들어가 가지고 대통령 된 사람이 김대중 선생이야. 자주 들어감으로써 대통령이 돼. 들어가는 게 나쁜 게 아니야. 그런 환란이 올 때 환란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는 거야. 들어가 주다가 보면 그냥 대선에. 내가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콜미가 나왔지? 롸잇나우 나왔지? 말도 못하게 흥행에 성공했어. 그런데 다음에는 윷판을 네 번째 뒤집게 되는 거야. 그래가 내는 들어가든 나가든 여러분이 단결이 돼서 하늘궁을 계속 유지해 나가야 되는 거야.
그러면 내가 내가 모함을 받아서 들어가는 거는 주특기야. 예수 때도 내 모함 받아 갔지? 아니 일요일날 말이야. 환자를 고치면 안 된대. 일요일날이 유대인들은 무슨 날이야? 안식일이지? 쉬어야 되는데 저 자식이 저 예수라는 놈이 저거 사람을 막 고쳐 주네. 그래서 랍비가 와서 당신 왜 일요일날 사람을 자꾸 고쳐 줘? 그러니까 저 여자가 피를 평생 흘리고 있는데 아니 여자가 죽어가는데 일요일이 어디 있어요? 당신 자식이 지금 물에 빠져서 떠내려가는데 당신 일요일이라고 안 건질 거야? 내가 예수 때 그랬어. 그러니까 랍비들이 할 말이 있냐? 안 되니까 저거 죽여야 되겠다. 이래가 죽였잖아?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지. 느그가 뭘 안식일을 논할 자격이 있냐 이것들아? 뭐 이렇게 됐지? 거기에 보면 요한일서가 있어 요한일서. 요한일서하고 요한계시록이 있단 말이야. 요한일서는 말이야. 요한계시록하고 뭐가 달라? 요한일서와 요한계시록이 뭐가 달라? 요한일서는 믿는 사람들만이 보라는 책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요한계시록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는 책이란 말이야. 같은 성경 안에도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 있고 믿지 않는 자들이 보는 책이 있어. 그 요한일서에 보면은 그게 나와 있어 다.
그리고 히브리서에도 다 나와 있고. 그러니까 이 믿는 자들이 믿지 않는 자가 보면 혼돈하는 책이 요한일서야. 도저히 이해가 안 가. 그런데 유대인들이 요한일서를 보고 뭐라고 하겠어? 요한계시록만 여러분들은 보는 거야.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요한일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거고, 요한계시록은 믿지 않는 자들이 그걸 이용해서 남하고 많이 다투고 자기들 이단이 나오고 막 그러지? 그렇게 그게 구분돼 있어 성경도. 여러분이 읽어야 될 책이 있고 믿는 신자들이 읽어야 될 부분이 성경에 노놔져 있어요. 오케이.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내가 저 말을 참 잘했어. 못 하는 게 없는 게 못 하는 거지.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건국 논쟁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건국 시점을 둘러싼 논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1919년 건국론입니다. 임시정부 계승론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들은 헌법에 명시된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문구를 근거로 1919년을 건국일로 삼아야 한다. 다른 하나는 1948년 건국론입니다.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 시점을 실질적인 건국일로 봐야 한다. 이 둘을 혼합한 입장도 있습니다. 이 논쟁과 대한민국의 비전에 대해 the God-man 고견이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는 법률적으로 1948년에 우리 우리나라가 태어났어요. 그리고 이스라엘도 1948년에 태어나요. 이스라엘은 그 2천년간 유린의 세월을 유랑세월을 거쳤고 우리는 그 마찬가지로 우리도 몇천 년간 정말 고구려 백제 신라 하면서 우리가 많이 싸웠죠? 고려 조선 하면서 이렇게 하다가 우리도 몇천 년간 유린을 방랑하다가 대한민국 정부가 1948년에 수립돼요. 그래서 이스라엘과 우리는 같은 해 헌법상 정부로 합법적으로 된 거예요. 그런데 그 저는 그게 그전에 있던 역사는 대한민국이라고 법적으로 할 수가 없어 법적으로. 그래서 우리 헌법학회는 여러 갈래로 노놔져 있어요. 학자들끼리 우리 법 연구니 여러 법 연구가 있죠?
그 사람마다 파가 달라. 주장이. 헌법학회가. 알죠? 나는 법대 나온 사람이고 헌법 전공한 사람이야. 그러면은 내가 법을 전공한 사람이 뭐 모르겠나? 알지? 그러나 정확하게 현행 법률로는 48년이야. 아시겠죠? 48년 우리는 건국이 된 거고, 독립운동 뭐 우리가 뭐 상해 임시정부 그거는 조선 정부의 연장선으로 봐야 돼. 그 독립군들이 대한국민이라고 대한국민. 그 우리 헌법에 보면 헌법 전문을 보면 대한민국이 아니고 대한국민이 나와. 그자는 대한국민이야. 이름만 썼을 뿐이지 인정된 정부가 아니란 말이야. 그것도 대한민국으로 임시정부가 있었던 게 아니야. 대한국민. 임시정부였어.
그렇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지금 헌법적으로 보면 정확하게 1948년. 그러면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고조선부터 따져야지. 그러면 안 되잖아? 그거는 우리가 민족유랑의 세월이야. 고조선 고구려 막 이렇게 내려오는 거 후백제 백제 막 이런 거는 너무 나라 숫자가 많아. 그러면 아담에서부터 계산하지그러면. 안 되는 거야. 우리가 정말 대통령이 앉아서 법을 딱 설치는 거 하는 거는 미국에서 온 이승만 대통령이 잡은 거. 그거를 우리는 국회의원을 갖추고 그 상해 임시정부는 글자 그대로 임시가 붙었어. 대한국민의 임시정부야. 대한국민의 임시정부란 말이야.
정부가 있다가 망가진 게 아니고 고종황제가 있다가 망명을 간 거야. 조선에 조선대한제국의 무리들이었단 말이야 대한제국. 대한제국이 조선 이후에 만들어졌단 말이야. 그럼 대한제국이 일본에 눌리니까 독립군이 돼 가지고 도망간 게 대한국민회야 대한국민. 그러니까 상해 임시정부가 대한 고종 황제의 정부 대한이라는 그 정부에서 따온 거야 그게. 그래서 고종황제가 밀사를 보내고 막 한 거잖아? 독립운동 했잖아? 그거야 그거. 그거를 갖다 거기다 붙여 버리면 조선시대 때부터 붙여야지. 500년 더 됐지. 그렇게 따지면 안 돼. 그게 애매하다 이 말이야. 독립운동가들은 고종황제와 함께 독립운동을 한 거야. 상해로 가라 하고 상해로 간 거야. 그 자금이 어디서 나왔어? 거기서 나왔단 말이야.
그래서 대한민국은 국회의원을 두고 이승만 대통령이 와 가지고 투표에 의해서 최초로 그 앞에 있던 임시정부는 왕실에 의해서 연결되어 있는 거야. 그렇잖아요 여러분? 이거는 국회의원을 뽑고 국민투표에 의해서 그 당시에 왜 이걸 중요시해야 되냐면 그 당시에 국민의 80%가 글자를 몰라. 국민의 80%가 문맹이야. 낫 놓고 기역자를 모르는 거야. 투표 용지를 보면 이게 뭐냐고? 이게 뭐가 쓰여 있냐고 이래. 자식한테 물어봐야 알지. 사람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80%. 그게 정부가 되겠나? 그렇다니까. 선거를 할 수가 없어요 전부 문맹. 투표용지를 보면 이게 뭔지를 몰라. 뭐 허경영이라면 이게 뭐야 도대체? 그러면 남이 개입하게 돼 있어. 그래서 할 수 없이 작대기를 썼어요.
작대기를 이름을 못 읽으니까. 작대기를 짝짝짝 세 개 그어 놨다. 야 작대기 두 개 찍어. 작대기 하나 찍어. 이렇게 됐지. 이름을 모르는 거야. 그래서 기호가 등장했어. 우리나라만 기호가 등장한 거야. 외국은 기호가 없어요. 왜? 문맹률이 높으니까 투표를 하려니까 이게 기호를 그 작대기 아니면 글자를 모르니까. 아 그런데 미안하지만 글자를 아는 사람은 투표하러 안 가요 또. 막걸리 주니까 고무신 주니까 가긴 가는데 이름을 모르니까 누구 찍나? 작대기 하나 부뚜막에 작대기 부지깽이 3개 있는 사람 찍어. 이러면 이제 알아듣고 가서 찍는 거야.
이게 민주주의가 될 수가 있나? 그래서 막걸리 먹고 나면 야 작대기 3개 찍어. 우리나라 사람 마셔 놓으면 그걸 또 책임감을 느껴. 마시고 나면 미안한 생각을 가져 가지고 이걸 안 찍으면 내가 남한테 사기쳤구나 이래 되는 거야. 옛날 사람이 양반이야. 그래서 맥인 놈이 이기는 거야 맥인 놈이. 먹어 놓으면 어머 내가 죄를 지었네. 이렇게 우리 민족이 양심이 굉장히 밝아 가지고 한 잔만 먹었다. 고무신 하나 받았다. 그러면 이거 꼼짝없이 찍어 주는 거야. 뭐 그런 게 있었다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글자를 모르던 시절에 무슨 정부가 있고 무슨 법이 있냐? 법도 몰라요. 상대방 이름도 모르는데 아 읽을 줄 몰라. 무슨 법이 있어? 그래서 그게 문맹률을 이승만 대통령이 투표할 때만 해도 작대기 아니었으면 투표가 안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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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어려운 선거였어요. 근데 그게 그 이전으로 올라가 버리면 민주주의가 아니고 왕조야. 그 문맹일 때는 왕조가 있어야 되거든. 글자를 모르니까 왕의 이름을 써라 해도 못 써. 그러지? 그리고 밥을 굶는 사람이 밥을 굶는 사람이 50%. 그리고 밥을 굶어서 죽는 사람이 10% 정도 됐어. 그 당시에. 우리 건국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혀? 내가 그때 태어났단 말이야. 49년에 태어났어. 그 밥을 굶는 사람이 절반 밥을 굶어서 죽는 사람이 10%. 전신에 시체가 널려 있었어 그때 내가 전쟁 고아로 태어났으니 얼마나 그때가 살벌해? 이럴 때 무슨 정부가 어떻고 이따위 소리 하는 사람은 문제가 좀 있었던 거야. 그래서 우리는 48년으로 하는 것도 빨리 잡는 거야.
그때 선거를 했으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그래서 그나마 이승만 대통령은 한글도 배웠지 영어도 달통했지 그래서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었던 거야. 그래서 그거는 내가 이야기하니까 이해 가지? 마치 이것처럼 헷갈릴 수가 있어요.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결국 소집을 지었잖아? 근데 소는 못 찾고 이 사람들은 소 찾으러 쫓아다니는 사람들이야. 즈그가 전부 소라는 거야. 소가 될 수 있나? 윷판이 아직 하나가 남았단 말이야. 그 윷판을 넘어서서 그자가 대통령이 됐을 때 누가 찍소리를 하겠나? 내가 정통이야 이러면 누가 시비 걸겠나? 그 윷판을 끝냈을 때 입 여는 자는 그냥 무시무시한 거야. 이제 God-man이 작동하는 거야. 가짜배기가 내가 소다 이러고 나타나면 절단나는 거야. 그래서 그 자가 어 내가 교통정리 해 줄게 이러면 전부 정리돼 버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 재밌죠? 이제 대한건국을 확실히 알아 놔요. 48년이야.
기존 종교는 임시이며 유산 상태로 쇠퇴 중입니다. 대순진리회 도맥 화룡점정은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심우각자와 판밖 God-man 허경영으로 완성되며 예언대로 증산 사후 40년 후 기축생 11획 성씨의 허씨 서울 경 중랑교로 탄강하시는 등 33 증거를 가지시고 인류의 근원으로서 무극대도의 종정으로 모든 영육 문제 해결해 주십니다. 최초로 영성산업 중이시며 유일한 God-man으로 온 인류 기다리는 대선생 미륵 재림 예수이십니다. the God-man은 지구를 구하시는 구세주 옥동자로 지금은 산고 수난에 있으시나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정치적 혼란 괴질이 있는 격동기에 하늘 천의 권능과 땅의 권력도 얻으시고 24 25년 진사년에 성인으로 나타나시며 출연하시며 33정책은 세계 만방으로 퍼지고 26년 27년 오미년에 낙당당 모두가 기뻐하는 나라가 된다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서학의 헤브라이즘 신중심 헬레니즘 인간중심 동학의 천지인 시천주입니다. 초종교 God-man conductor 지휘자 하모니즘 조화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the God-man.
우리 진인님 질문은 여러분이 참 좀 어려울 거야. conductor이 나타난다고 그랬죠? 컨닥이 여기 영어로 canductor야. conductor로 돼 있죠? 이거 영어 발음으로는 컨닥이라고 읽어야 돼. 큰닥더 하면 안 돼. 큰닥 큰 닭이 꼬끼오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컨닥이 나타나면 모든 악기를 든 150명이나 되는 각 종교들이 조용해져 버려. 이거 지팡이만 요렇게 하면 그거 따라 움직여야 되나 안 움직여야 되나? 인제 진짜 지휘자가 원래 영어로 conductor이야. 컨닥이 하모니즘을 만들어낼 수 있지. 이거 지휘봉 없는 사람이 각 악기를 들고 있는 그 종교 지도자를 화음을 내게 할 수 있을까?
잡음만 나와 잡음만. 서로 전쟁하는 거야. 십자군이 그냥 다른 종교를 죽이러 이래가 이슬람을 죽이러 가지 않나? 그 사람들 죽을 때도 아멘 그러네. 십자군도 아멘 하네. 이게 뭐여? 자기들이 믿는 종교가 웃대는 같은 거야. 그런데 십자군은 아멘 하는 이슬람을 막 죽이네. 파가 다르다 뿐이지 같은 교주야. 이런 일이 지휘자가 나올 때는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그때는 십자군은 헤브라이즘이고 저쪽에 죽이는 놈들은 죽는 놈들은 헬레니즘이고 헤브리이즘과 헬레니즘이 그렇게 오랫동안 싸운 거야. 하나는 신중심이고 하나는 인간중심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두 사람 종교가 세계를 지배했어. 근데 이 하모니즘 종교가 나오겠지? 이게 God-man이 출현하는 거야.
그때는 교주가 컨닥이야 컨닥. 컨닥 이제 알기 쉽죠? 이럴 때 큰덕 하면 안 돼. 큰닥 그래야 돼. 큰닥 큰 닭이 나타난다. 영어로 지휘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케스트라 쎄리 기타 들고 첼로 들고 즈그끼리 머리 때리고 싸우고 난리 나는 거야. 그때는 클라리넷 든 놈이 제일 무서워 그냥. 첼로 든 놈이 그냥 관악기 든 놈이 그냥 날리는 거야. 관악기 가지고 휘둘러 봐. 그러면 그 악기 150명의 연주자들이 싸우면은 첼로 든 놈도 되게 무서워 휘두르니까. 그래서 그런 싸움을 보지 않으려면 지휘자가 탁 또 와 가지고 기침 한 번 탁 하면 조용해져 버려.
그래서 우리는 헬레니즘과 헤브라니즘의 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그 정반만 싸웠어. 정이 아니면 반이야. 여 아니면 야야. 그러죠? 이 싸움은 끝이 없어. 그런데 정반합. 정반합이 하모니즘이야. 영어로 harmonism 이런 책을 그들이 써 놨는데 이거 아무 입에서나 나오는 말이 아니여 이게. 이 아까 그 책에 이게 나와 있어. 상당히 수준이 있다니까. 그리고 여기다 X축 Y축의 이동 관계를 전부 설명해 놨어. 야 이 책을 쓴 사람이 물리에도 대가야. 아 그러니까 대순진리회 높은 사람이 쓴 거지. 그럼 이 책에 왜 내 이름을 넣어 가지고 이렇게 구구절절이 써 놨냐 이 말이야. 그건 내가 맞는 거니까 그러지. 그래서 이게 내가 나중에 결국 법적으로 나를 이길 자는 없는 거야.
그래서 어머니가 아버지가 저 옛날에 어떤 군인이 전방에 육군 소위로 들어가 가지고 육군 소위 군인들은 부대 안에서 밥을 안 줘요. 밖에서 잠자고 군대 다녀야 돼. 그래서 장교니까 방을 얻어가서 있었어. 있다가 그 주인집 딸하고 연애를 해 가지고 애를 뵀어. 애를 뵀는데 자기 아버지가 전화가 왔어. 뭡니까? 그러니까 미국에서 유학 갔다 온 좋은 여자가 있는데 부잣집 규수다. 니하고 결혼해야 된다. 올라가서 결혼을 한 거야. 그런데 이 여자는 이 남자가 가고 나서 자기 아버지한테 얻어맞아가 자살을 했어. 애도 큰 애가 배가 이렇게 불렀는데 아버지한테 인마 그 남자도 하나 못 붙들고 이게 집구석이 뭐냐 이래 가지고 그냥 그 집안이 폭삭 망해 버린 거야. 그랬는데 이 남자가 애를 낳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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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잣집 딸하고 애를 낳았는데 애가 딸을 낳았는데 옛날 여자를 닮은 거야. 그 자살한 여자를. 근데 이 남자는 자살한 줄도 모르잖아? 그 여자가 어떻게 됐는지도 몰라 애 밴 여자가. 그러니까 그 애를 보는 순간에 이 남자는 뒤로 기절해 버려. 그 애기가 요렇게 하면 그 옛날 여자가 생각나는 거야. 사실은 그 여자가 그 집안 딸로 온 거야. 죽어 가지고. 왔는데 이게 이 사람이 그 애를 요렇게 쳐다보다가 기절해 버리고. 그래서 걔 눈을 못 쳐다보는 거야. 눈만 보면 그 여자가 떠올라. 그러다가 기절해 버려. 그럼 이제 기절하는 병이 생긴 거야.
그 이게 원인도 없이 갑자기 남편이 자꾸 기절하니까 그 여자는 얼마나 놀래겠어?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나쁜 짓 하면 되나? 안 되지. 그래가 내가 백상창 박사한테 있을 때 정신병 환자들이 거기 오는 병원이잖아? 여러 정신병 환자들 많이 봤는데 요새는 정신병 환자가 대세야. 뭐 조현병 싸면서 막 정신병 환자가 애들 막 대세야. 옛날에는 한 집에 형제가 10명씩 5명씩 되니까 애들이 정신병에 안 걸렸는데 이거 혼자 외동아들 외동딸 쌌다가 정신병이 오는 거야. 집에서 멍청하게 책만 보고 있다가 애들이 그냥 헤까닥 돌아 버려. 그런 게 있죠?
그래서 이제 내가 그 사람을 전생 테스트 하니까 이게 누구야? 그 여자야. 그 여자가 딸로 왔는데 원수지간이야. 마누라하고도 원수야. 신랑하고도 원수야. 그래서 내가 의사가 고칠 수 있나 없나? 못 고쳐. 아니 그냥 자기 애만 보면 뒤로 자빠져. 의식을 잃어버려. 그러니까 이게 자기도 모르게 양심의 가책이 있는 거야 이게. 그래 그 애가 아빠를 빤히 쳐다보면 기절해 버려. 딸이 예쁜데 보면은 딸이 누구 닮았냐? 그 여자 닮은 거야. 이동했죠? 우리는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하니까 그걸 알 수가 있잖아?
그래 내가 뭐 해 줘? 축복 명패. 그 죽은 여자하고 그 애를 천국에 5백궁으로 보냈어. 그리고 나아 버렸어. 좋아 안 좋아? 병이 싸그리 나아 버려. 그래서 내가 정신병 환자들을 정신병 환자들을 상대로 6년간 강의했다고 그랬지? 백상창 정신과 병원에서 내가 6년간 강의를 해 줬어. 전부 정신병 환자들이 앉아 있는 거야. 거기서 강의하는 거야. 내하고 동국대 총장 지낸 분하고 뭐 이런 사람들이 강의를 하는데 주로 내가 제일 많이 했지. 그래서 내가 여기서만 강의한 게 아니야.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과 환자들 강의를 6년을 했다니까. 그러면 백상창 박사는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정신과 의사야. 연세대학교 나온 사람인데 의학박사인데 백상창 정신과 병원을 강서구에서 오래 했어. 20대부터 지금까지 하다가 2년 몇 년 전에 돌아가셨어. 작고하셨어. 그 병원은 지금도 있을 거야 아마. 작고하셨는데 그분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나야. 그런데 병원에서 아무리 약으로 써도 안 고쳐지는 사람 그저 내가 축복 주고 명패 말로 하니까. 그때는 지금같이 명패장을 안 만들었잖아? 명패 해 버리면 끝이야. 그러면 그 병이 씻은듯이 나아 버려. 재밌잖아?
그 사람의 해원을 해 줘 버려 그냥. 굿을 하는 것도 아니야. 귀신 나가라. 해원해 줘 버리고 탁 교동정리 해 버리면 그 사람 귀신 천국 보내 버려. 그러니까 한이 싹 없어져 버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지금 유산한 여자 받아서 축복 명패 해 주지? 유산한 애들 다 해 주고 있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 인간들의 정신과에서는 이 죄를 씻을 수가 없어. 그 약 먹인다고 죄가 없어지나? 그건 임시방편이지. 그 근본 뿌리를 싹 풀어 줘야 돼. 아유 애는 뱄는데 남자는 사라져 버려. 그리고 아버지는 쎄리 뭐라 하고 뚜드려패고 하니까 그 죽은 애 원혼이 그 정상적이여? 얼마나 한이 맺혀 있겠어?
그걸 하늘궁은 풀 수 있지만 일반대 가면 굿을 해라 뭐 해라 아무 소용없어. 내가 해결해 줬다. 그러니까 정신적으로 남한테 죄를 지으면 자수 사람을 죽인 자는 자수 안 하면 평생 병이 와 괴로워서. 그래서 어떤 사람은 한 10년 만에 자수하는 사람이 있어. 자수하고 나서 뭐라 하는지 알아 그 사람들이? 속이 그렇게 편태. 자수 안 하고 있을 때는 이게 못 살겠는 거야. 완전 범죄가 기분 좋은 게 아니야. 정신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시달려요. 근데 그게 꿈에 막 그 사람이 나타나고 막 이러는데 자수를 딱 하고 나면. 자수하고 나면 어떻게 된다고? 자수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그랬죠? 자수하고 나면 마음이 싹 풀어져 버려. 자 우리 저 the God-man이 질문한 거 아 저 진인님이 질문한 거. 저기가 God-man 아니야?
아까 그 질문한 게 왜 없어졌어? 올려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말씀 뭐가 그렇게 내가 저저 그게 길어 가지고. the God-man인지 진인님인지 the God-man인지. 음 요한1서 요한일서. 히브리서 10장 17절을 한번 읽어 봐. 요한일서 1장 요한일서 1장 8절을 찾아요. 요한일서 1장 8절 9절 읽어 봐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자 무슨 말이죠? 죄를 짓고 끝까지 숨기고 있으면 그 죄는 계속 성장해. 근데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그러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러죠? 그 여러분이 죄를 지은 게 큰 문제가 아니야. 그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마음이 편해져 버려. 그런 사람 있죠? 근데 그걸 몇십 년씩 살인을 숨기고 있으면 그 사람이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아. 나오죠? 그러니까 죄를 짓는 거는 있을 수 있다. 인간이니까. 우리는 누구나 이렇게 죄를 지을 수 있어. 8절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는 자야. 누구나 다 죄인 맞나 안 맞나? 자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는 자가 있으면 그건 스스로 속이고. 우리가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한 것이요. 그러니까 만일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이건 모든 인간이 죄인이라는 소리야. 자백하면 그거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 그러니까 죄를 안 짓는 자는 없단 소리야 8절은. 9절은 누구나 내 죄를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용서를 빌면은 당연히 용서해 준다. 이렇게 나오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이 히브리 이 이 성경을 여러분들이 굉장히 요한 요한일서입니다. 이 요한1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복음이야.
아까 내가 요한계시록은 잘못 요한복음은 안 믿는 자들이 보는 복음이고 그것은 사복음서 순복음이고. 요 요한일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복음서야. 여기에는 이런 비밀이 많이 들어 있어. 여러분들이 도덕적인 비밀이 이 요한일서에는 다 들어 있단 말이야. 이거는 일반 목사들이 잘 안 봐요. 그런데 여기는 정확하게 나와 있지? [9]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나 죄 안 지었습니다. 이런 말 하는 놈은 용서받지 못한다는 거야. 다 죄인은 죄인인데 자백.
그게 축복 명패야. 자백을 하면 the God-man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어떤 여자를 이래 놓고 내가 미워도 다시 한 번이 된 사람입니다. 그게 미워도 다시 한 번이잖아? 그 여자가 안 죽었으면 미워도 다시 한번 할 수 있지? 근데 그게 안 돼. 죽어 버렸으니까 미워도 다시 한 번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 지금 요한일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8장 9절 8절 1장 1절에 요한일서 그러니까 히브리서 13장 20절 21절. 그러니까 내가 사해 줄 수가 있죠? 그러니까 축복 명패로써 싹 없애 버려.
히브리서 13절
13장 10절
20절
20절
10절에서 11절까지. [10]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 [11]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자 요거는 말이야. 히브리서는 유대인들의 율법으로 된 책이야. 얘들은 동물을 죽여서 그 피로 죄를 씻는다는 거야. 이는 죄를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그 재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나니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육체는 성 영문 밖에서 불사름.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이렇게 나와 안 나와? 히브리서 나오죠? 그러니까 구약에서 죄를 사하는 방법과 고기를 태우고 이리 죄를 사하는 방법과 예수의 죄 사하는 방법이 다르죠? 예수는 자기 피로써 단번에 모든 인류의 죄를 사했다고 그러죠? 이게 죄 사하는 방법이 완전히 반대죠? 이 사람들은 고기를 먹느니 마느니 태우느니 마느니 피를 바르느니 이런 짓을 하잖아? 그래서 그것을 예수가 내가 그것을 바꾼 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면 그것이 피로써 싹 씻기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이 그걸 아나? 모르죠? 내가 그냥 말로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경전을 다 보고 있는 거야. 대장경이면 대장경 성경이면 성경 뭐 우리가 전체를 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본 요한일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고 요한복음은 안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야. 그래서 순복음인데 이 요한일서에는 모든 법도가 믿는 자들이 행해야 될 게 다 나와 있어. 근데 교회에서는 잘 안 봐요. 근데 내가 지금 설명해 주니까 이해 가지? 그러니까 내가 사할 수 있느니라 사해 준다 이 말이야. 오케이.
그러면 대리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오케스트라 컨닥 되기가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 컨닥은 이 작은 닭들을 다 보고 있어요. 150개 전 세계 종교를 다 꿰뚫어 보고 그 작은 닭들을 잡을 준비가 돼 있어요.
서미정 의정부에 계시는 서미정 질문입니다. 서미정 천사님 하늘궁에 가지 못하면 매일 the God-man의 짤막 강연을 듣는데 그때 잡초 뽑는 분은 10무이고 영상 시청자는 20무나 30무 주시는데 봉사자가 들으면 서운할 것 같습니다. 왜 봉사자보다 시청자에게 레벨을 더 주시는지요? 이런 질문입니다.
일하는 자보다 공부하는 자가 더 많이 가져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내 영상을 듣는 것이 일하는 것보다 높아요. 그래서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이게 문제가 많았어. 아침에 일찍 온 자나 12시쯤 온 자나 삯을 똑같이 주라고 했어. 걔는 기도를 하고 오는 중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 좀 늦게 왔다 이 말이야. 그자는 기도를 하고 올 수도 있어 없어? 그래서 시간을 가지고 돈을 논하지 마라. 그 자가 분명히 기도하고 늦게 올 수도 있는 거야. 지금 여기에 보면 여기 보면 잡초 뽑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야. 그러나 내 유튜브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야. 이제
그 잡초 뽑는 자는 레벨을 노릴 수 있지만 레벨만 올라가지. 그러나 유튜브를 보는 자는 레벨도 올라가고 영성도 올라가. 그러면 누가 좋을까? 레벨 어느 걸 많이 줘야 될까? 답이 나오죠? 그래서 레벨만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공부도 해야 돼. 공부도 해야 된다 이걸 강조하는 거야. 상당히 현명하죠? 아마 잡초 뽑아 주니까 아이 인부들도 없는데 잘 됐다. 레벨 왕창 넣어 주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잡초 뽑는 일보다 공부하는 거 열심히 내 법문을 듣는 게 그 영성에 도움이 되는 거야. 영적인 것도 더 많이 올라가고 레벨도. 참 내가 세밀히 주지? God-man한테 도전할 생각 하지 마. 아 이거 내 말이
아니 아버지가 갔다 오니까 아들놈이 하루 종일 청소만 하고 있었네. 그 아버지가 용돈을 많이 줄까? 야 니 공부는 안 하고 청소만 하면 어떡하냐? 그거는 엄마가 할 수도 있고 내가 해도 되는데 그러니까 아버지 집을 깨끗이 해야죠? 아버지 용돈 많이 주세요. 여러분 기분 좋을까? 니가 인마 식모냐 뭐 니가 무슨 청소부냐? 왜 니가 청소하냐? 공부 좀 안 하고. 이 아버지 마음이 그렇지 않을까? 근데 이거 맨날 청소만 하고 앉아 있네 용돈만 벌려고. 아버지 오면 아버지 내 오늘 몇 시간 청소했어요. 5만 원 주세요. 이거 되겠나? 니 뭐 돈에 환장한 놈이냐? 너 왜 그러냐? 유튜브 좀 봐라 유튜브. 허경영 유튜브 보면 아버지 돈 줄게. 이제 무슨 말인지 조금 이해가 가요? 아주 재밌는 이야기야 이거. 그러지만 인간들이 볼 때는 이게 헷갈려요. 어 찾아갔어. 그래 바로 그것도 요거하고 똑같은 거야.
마르다는 부지런히 밥을 하고 있고 우리 12명의 밥을 하고 있고 마리아는 밥은 안 하고 내 옆에 와서 자꾸 내 말하는 것만 요리 귀가 쫑그쌔 가지고듣느라고. 똑 강아지처럼 옆에 와서 쳐다보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마르다가 쫓아와서 아이 예수님 얘는 말이야. 나 혼자서 부엌에 밥하는데 도와주지도 않고 얘는 예수님 턱 밑에 앉아 가지고 이게 뭡니까? 좀 부엌에 좀 가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그러니까 마리아 예수가 내가 그때 뭐라 그래? 내버려 둬라. 내 말을 듣는 게 니 밥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근데 밥하는 자는 레벨 10무야. 그래 내 말 듣고 있는 마르다는 마리아는 레벨 30무야. 그래 가지고 마르다가 입이 나와. 그런데 내가 십자가 달려가기 전날에 마리아가 옥합을 가져와서 깨. 지 평생 모아 놓은 돈이야. 시집갈 지참금이야. 그걸 깨 가지고 내 발 씻어 주고 그리고 발라 주지. 마르다는 어림도 없는 말씀 내가 왜 옥합을 깨? 시집가서 잘 살아야지. 요러고 예수한테 그걸 뿌렸나 안 뿌렸나? 안 뿌렸어. 그 정확하게 차이가 난 거야. 그래서 그 마리아가 내한테 기름을 향유를 바르고 닦아 주고 그랬지? 그게 차이가 있어. 왜? 걔는 내가 누구라는 걸 알은 거야.
마르다는 지 오빠의 친구다 이거지. 그 내 친동생도 나보고 미쳤다고 동네 가서 형님이 미쳤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온 동네 사람이 내를 갖다가 저런 죽일 놈 이렇게 했어 안 했어? 내 친동생이 누구야? 나사로는 친구지. 야고보 야고보가 내 남동생이야. 내 바로 밑에. 그 당시에 그 당시에 내 남동생이 야고보야. 마리아 내 어머니 마리아가 낳은 아들이야. 그거는 요셉의 아들이야. 나는 요셉의 아들이 아니잖아? 나는 성령으로 낳고 내 밑에 동생은 혈육으로 낳았잖아? 요셉의 아들이잖아? 그게 야고보야.
그러니까 그 야고보가 한동안 나를 괴롭혔어. 다니면서 우리 동네 내 동네 가 가지고 우리 형이 미쳐 가지고 돌아다닌다고. 이래 가지고 악선전을 해 가지고 그냥 내가 나중에 고향에 가니까 온 동네 사람들이 날 때려 죽이려고 달라들어. 그래서 내가 도망갔지 그 야고보 때문에 그랬어. 내 친동생 그게 12제자 중에 한 명인데 처음에는 나를 엄청나게 방해를 했어. 내 욕을 하고 말이야 막 온 동네방네 다니면서 우리 형님 미쳤다고 그리고 내 잡으러 몇 번이나 왔어. 나한테 와서 사정사정하는 거야. 형님 가자고 이게 뭐냐고 왜 이리 길거리 돌아다니고 밥도 안 먹고 이렇게 돌아다니고 나를 붙들고 갈려고. 그런 놈이 나중에는 내가 누구라는 걸 알았어.
그래 내 제자가 됐어. 야고보가. 열두 제자 중에 한 명이 내 친동생이었어. 그러니까 이 성경의 모든 역사는 내가 그 증인이야. 아까 우리 진인님이 진인님이 물은 게 그 뭐여? 동학과 서학의 차이는 그래서 서학이라는 건 없는 거야.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도 동학이야. 그게 서양이 아니야. 서양에는 원래 사상이 없는 거야. 그걸 여러분 알아야 돼. 전부 동양사상이야. 그렇잖아? 이스라엘이 동쪽이야 서양이야? 동양. 그러니까 헤브라이즘 헬레니즘은 서양 것이 좀 섞여 있지만 헤브라이즘은 동양 거야. 유대인이니까. 헬레니즘은 서양 거야.
근데 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을 우리는 둘 다 서양 것처럼 봐. 그런데 그것이 붙어 있는 지역이야 거기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붙어 있는 지역의 문화란 말이야. 거기에서 우리는 못 벗어나고 있어. 신중심 인간중심이라는 종교 정반하고 싸우고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합이 나타나 버리네. 그러니까 모든 것은 모든 선과 악은 뭐가 된다고? 모든 것은 합력하여 선이 돼 버려. 그런데 거기서 선이라는 말은 잘못된 거야. 모든 건 합력하여 화합이 되는 거야. 그게 하모니가 되는 거야. 하모니즘이 되는 거야. 모든 것은 합력하여 화합이 되는 거야. 화합이 영어로 harmonism harmony야. 하모니 하모니 여러 사람의 소리가 같이 나게 하모니가 되잖아?
그 사상이 화합사상이야. 하모니즘 유나이티 헤브라이즘 사상은 unity고 헬레니즘 사상은 무슨 사상이야? uniformity 유니포미티. 유나이티와 유니포미티 가지고는 세상이 끝이 안 나.
정반이야. 그러면 합이 나타나야 되겠지? 이거 harmonism이야. harmony야. unity와 uniformity와 harmony가 있어. 그러니까 이 두 개가 하모니가 돼 버리면 정반합. 그렇게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서양사상이란 없어. 전부가 동양사상이고 사상하면 동양사상이야. 그래서 동학이라는 것은 동쪽이다 서쪽이다 하는 그 이분법이 아니야.
동학이라는 건 동방이 동방의 학문이라는 게 아니야. 동이라는 이 말은 해가 뜨는 사상이라 해가 떠오르는 라이저. sun riser 해가 뜨는 사상이다 이게. 이것이 인류를 구하는 하모니 사상이야. 동학이. 그래서 여기는 신중심도 아니고 인간중심도 아니고 하모니가 들어 있어. 동학 서학은 잘못된 표현이야. 그래서 심지어 경주에서 나왔으니까 동학이고 저기 전라도 나온 거는 서학이다. 이런 말도 있는데 잘못된 거야. 우리는 같은 민족이라 한반도지 동서로 나누면 안 돼.
그래서 동학에 반대되는 말은 없어. 백의민족의 사상이다 하면 돼 동학은. 이 동인들의 사상이 세계 중심 사상이지 거기 대항하는 사상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서학이라는 말은 사전에도 없고 아무 데도 없어요. 동학이라는 말은 사전에 있어. 이게 무슨 뜻이야? 동학은 유일한 사상이다. 그래 동학 안에는 서학과 동학이 들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말만 동자지 그게 eastern이라는 뜻이 아니란 말이야. 인류를 구해내는 동트는 사상이다 이 소리야.
체험 사례 하나 하고 그다음에 홍보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일 님
재밌죠? 질문을 많이 못했어도 많이 들었죠? 일요일 날 이렇게 막 우리가 이렇게 서로 디스커션 하는 게 재밌지? 내가 오늘 좀 길게 했어. 왜? 토요일 날 한 거 강의 때문에 조금 이게 뉘앙스가 있어 가지고 좀 길게 떠들었어. 나는 저 사회자 하는 게 더 재밌는데 내 혼자 떠드니까 괜히 고생만 하네.
이성일 천사님의 체험 사례 하나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왕과천 위원장 이성일입니다.
사례가 있으시다면서요.
저는 원래 눈이 좀 안 좋아서 불편했는데 광천수를 마시고 눈이 눈꼽이 덩어리로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신문 잔글씨가 안 보였었는데 신문 잔글씨도 보이고 제가 택시 영업을 하는데 야간 영업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안과가 있는데, 안과에서 백내장 수술을 내년에 한번 하자고 그랬는데 내년에 갔더니, 아이고 백내장 수술을 안 해도 되겠네요.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백내장 백내장 수술을 않고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이고 축하드려요.
정말 그 광천수에 대해서 저는 감사한 생각으로 살고 이것이 이런 것들이 줄탁동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the God-man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거 이거 잘못 내보냈어요. 오늘 또 광천수 안 그래도 올라 가니까 한 100명이 밀려 있던데. 물은 잘 나오는데 또 이거 몇백 명이 밀려 있게 생겼어. 아이고 물 뜨기 힘들죠? 아 그래도 광천수 불이 붙어 가지고 물이 많이 나와. 전번에 좀 얼었던 게 녹았어요. 물이 콸콸 나오니까 뭐 한 200명이 통을 갖다 놨더라고. 줄 서 있고 하늘궁은 안 들어오고 물통에만 서 있으니 그거 되겠어? 근데 물맛이 확실히 좋아졌죠? 물맛이 먹으면 먹을수록 좋아. 맛이 좋아요.
아 오늘 의상 때문에 점수를 많이 줘야 되겠다. 의상 때문에 점수를 더 많이 줘야 되겠어. 아이고 대단합니다. 아니 뚱뚱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도 없노? 네 사람 중에. 아니 뚱뚱한 사람이 있는 팀도 있는데 여기는 여기는 전부 날씬만 있어. 그러니까 까딱하면 날라갈 것 같아. 그래서 지붕이 있어서 아주 위험해. 선녀들이 갑자기 공중으로 날르면 큰일 나잖아? 아이고 그 의상도 패션이 아주 특이하네. 칼라가 아주 특이하죠? 그러니까 레벨을 좀 더 줘야 되겠지? 레벨 500무 들어가라. 의상 부분은 레벨 100무가 들어가라. 그러니까 오늘 600무가 들어갔네. 아이고 대단하다. 의상 부분은 더 줘야 돼. 저거 의상값도 술찮게 들어갈 텐데 최 이사님이 의상값은 주겠지? 그 의상값을 지원을 해 줘야 돼. 그잖아? 그지? 우리 눈으로 보기만 좋다고 그러고 앉아 있으면 되나? 뒷받침이 돼야지. 내가 요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이루어져야 돼. 오케이.
그러면 그 다음이 뭔가? 무료급식.
우리가 뇌에서 볼 때는 인체 어디를 찔러도 아프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 사회에 저렇게 어려운 노인들을 보면 우리는 똑같이 통증을 느껴야 되지? 그래서 오블리제 노블리스가 나온 거예요.
귀족들은 천민들에 책임이 있어. 그러니까 귀족은 귀족으로 인정해 주는 게 자본주의야.
그러나 그 귀족들이 유지하려면 천민들에게 베풀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야. 서로 어느 정도는 식사만큼은 서로 정상적으로 할 수 있어야 돼. 그 이외에 뭐 누리는 거는 좀 귀족과 천민이 다를 수가 있지마는. 그래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천민에 대한 귀족의 의무야 그 뜻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 잘사는 사람들의 의무. 그러나 성경에는 내가 뭐라고 이야기했냐? 많이 가진 자가 적게 가진 자 것을 뺏어서 많이 가진 자에게 주겠다 그랬어. 그건 무슨 뜻일까?
많이 가진 자가 다섯 달러 가진 자를 한 달 더 묻어난 자들 다 뺏어서 다 줘 버려. 그리고 너희들은 저주를 받아라 이랬어. 내가 예수로 있을 때 그랬죠? 왜 그랬을까? 그건 내가 조금 전에 한 말하고 좀 반대가 되는 거 아니야? 어우 나는 이 뇌가 신이면은 이 몸은 전부 인간이야. 그지? 그럼 이 수족들의 어디가 찔려도 아파. 근데 아픈 게 똑같아. 발가락에 찔리나 손가락에 찔리나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다 같이 부모 입장에서는 형제가 10명 있으면 다 아파 안 아파? 아프다니까. 그런데 왜 돈이 많은 형제한테 동생들 걸 싹 뺏아 줘 버릴까? 무슨 뜻이야 그게? 왜 동생들 그냥 돈 못 버는 동생들 다 뺏어서 그냥 형한테 다 줘 버려?
능력 있는 자가 그걸 가지고 움직이면은 형제들이 다 잘 살 수 있는데. 돈 10억을 상속 싸움을 해 가지고 형제한테 짝 노놔줘. 10억짜리 법인이 있는데. 아버지가 죽으니까 그 회사를 그냥 빨리 팔아 가지고 노놔달래. 노놔줬더니 한 달 만에 다 없어져 버려. 1억씩 가져가서 뭐 도박하고 뭐 하고 술 퍼 마시고 다 없어져 버려. 아버지 회사가 없어지네. 근데 아버지 회사를 10억짜리 회사를 그대로 두면은 큰아들한테 맡겨 놓으면 매월 걔들이 월급을 받아먹을 수가 있어 동생들이. 시간도 세월도 오래가. 동생들의 회사가 주주가 지키고 있으니까. 형이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도 없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형이 장사 잘해 가지고 동생들 먹여 이게 자본주의 원리야. 그래서 예수의 자본주의 원리는 지금 골고루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거야. 많이 번 자들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해야 되잖아? 이걸 안 하고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세금을 많이 걷었으면 없는 사람한테 좀 배려를 하고 그다음 국가의 뭐 발전을 위해서 뭘 짓든지 말든지 해야지 어마어마한 예산이 엉뚱한 데 다 들어가 버려. 뭐 성인지 예산이 40조야? 아니 뭐 성을 몰라서 성인지 예산이 40조가 들어가야 돼? 근데 저출된 예산이 또 40조가 들어가야 돼. 그거 80조면은 여러분들 생활비를 다 줄 수가 있는 거야.
그것뿐이야? 예산이 600조를 갖다가 어떻게 닦아 쓰는데. 국방예산 기껏 해 봐야 40조 들어가. 그 많은 예산을 어디다 써? 공무원들 월급 다 해 봐야 얼마 안 돼.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되는 거야. 뭐 그렇게 시설을 많이 쓰잘데없는 걸 해 싸요? 내가 뭐 정치적으로 그런 말을 하면 또 안 되니까 아무 말을 안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저 뭐지?
마지막 인사 드리고요. 무료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증산도의 박우당 선생이 대순진리회의 주인을 판 밖에서 찾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이라는 것을 원효결서와 격암유록을 통해서 어제 오늘 강의를 통해서 우리가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을사년은 the God-man께서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서 곧 우리들이 해방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을 해방시켜 주시고 또 백궁천국까지 인도해 주시는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윷판이 아직 안 끝났죠? 도 개 걸까지 갔어. 나중에 웇이 나오지? 그럼 윷이 나오면 네 번째 뒤집는 거지. 세 번 뒤집었는데 이게 못 나갔어. 갇혀 있어 지금. 내가 갇히게 생겼어. 요 갇혀서 이래 쌌다가 내가 금년 내년 을사년까지 산통을 겪어서 출생하죠? 산통이라는 거는 많은 안티들이 나를 막 방송에 내보내는 거야. 그럼 내가 알려지죠? 이제 전신 오물을 뒤집어 쓰고 내가 태어나오겠지? 그러면 이제 그 다음에는 나중에 광천수가 싹 씻어 주겠지? 여러분들 하늘궁예 열심히 해서 광천수를 준비해 놔야 되는 거야. 그럼 내가 출생한 다음에 광천수를 싹 씻어서 내가 시작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작년에 내가 출산 진통을 겪을 때 광천수가 나오기 시작한 거야. 왜? 출산을 하니까 물 준비를 하는 거야. 어머니가 애 낳을 때 제일 먼저 뭘 하냐? 물을 데워 가지고 떠놓는 거야. 그리고 방에 들어가. 자기가 자기 물을 떠놓고 방에 들어가. 그리고 신발을 쳐다보고 그 다음 들어가서 눕는 거야. 애 낳기 위해서. 그 다음에 입에다가 뭘 집어넣어? 입에 뭘 물려? 자갈을 물려. 헝겁을 묶어 가지고 입에다 물어. 이 입 안에다가 이렇게 자갈을 물려. 왜? 이빨이 다 상해 버려. 이빨이 상하면 옛날에는 치과도 없어요. 그래서 이를 악다물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악다물어. 힘드니까. 그래서 이빨에 입에다 자갈을 물고 혼자 드러누워서 애를 낳는 거야.
근데 옆에 시어머니가 앉아 있어 시어머니가. 그게 전체 의료진이야 다. 그 시어머니가 며느리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아. 그러니 그 얼마나 살벌해? 그 시어머니 앞에서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그거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야. 그래서 친정어머니가 있으면 좀 나은데 친정어머니 옆에 가서 낳는 시대는 지나 버려 가지고 옛날에는 시어머니 있는 데서 낳았어. 우리나라 그렇죠?
근데 인도는 친정에 가서 낳았어. 인도는 마야 부인이 친정에 가다가 애를 낳아 버리니까 길에서. 날짜 잘못 계산한 거야. 그때는 산 딸을 계산하기 어려워. 그때는 그지? 이게 가는 날이 애가 나오는 날이 돼 버려 가지고 동산에서 룸비니 동산에서 애를 낳았다 이 말이야. 그때 봄이라서 다행이야. 나는 엄청 추운 겨울에 났어. 1월 1일 날 양력으로 좀 추울 때잖아? 나는 그렇게 폭풍 한설 몰아치는 중량교 다리 밑에 거기서 추운데 내가 났고. 거기가 대순진리본부가 그쪽에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태어난 곳이 왜 서울에서 태어나야 되냐? 그거는 그 예언 때문에 그래. 우리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면서 내가 태어난 거야.
그래서 그때 애기를 낳는 사람들은 그 우리 어머니도 나를 낳을 때 고생했겠지만, 입에다가 자갈을 물려. 이빨로 흥겁을 물어야 돼. 그 헝겁을 입에 넣고 그냥 이를 악다물면서 애를 혼자 낳는 거야. 의사도 없어 대단하죠? 그래서 죽는 사람이 애와 엄마가 같이 죽는 사람이 많았어. 왜냐하면, 죽는 줄도 모르고 애 낳다가 피를 많이 흘려서 죽어 버리는 거야. 시간이 오래 지체되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신발을 한 번 더 보고 들어간다잖아? 방에 가 보면 물 떠놓은 거 하고 가위 딱 준비돼 있어요. 그거 외에는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주사기도 없고 병원도 없고 핸드폰도 없어. 그게 도살장이야. 애 낳는 방이 도살장이야. 살기가 막 돌아 살기가. 살기가 돋는 데서 애가 나오는 거야. 지금 내가 그런 형국이죠?
뭐 나를 모함해 가지고 막 살기가 돋아 막. 허경영 죽여라. 그런데 물 준비했어 안 했어? 물 준비해 놨고 가위 준비해 놨어. 그러니까 일반 사람이 태어나는 거하고 다르지? 나는 두 번 태어나는 거야. 우리 어머니한테서 태어나고 지금 다시 God-man으로 또다시 등단하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진사성인출 금년 내년에 그 성인이 이 세상에 선인 나오고 그다음에 오미낙당당. 그다음 그다음 해부터는 일사천리로 나가자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내가 어디 뭐 조사 받는다고 끝난 게 아니야.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돼. 그게 시작이란 말이야. 그래서 윷판이 네 번째 내가 출마를 하면 뒤집어지는 거야.
천지가 진동해 버려. 거대한 조직이 주인이 생길 수 있겠지. 생겨 가지고 나가 버리면 뒤집어져 버려. 천만 명의 식구가 생겨 안 생겨? 그 내 조직이 다른 데 거하고 합쳐지면 어마무시하지? 그게 뒤집어지면 천지는 뒤집어지는 거야. 그래서 선거를 10년 동안 내가 묶여 있어도 언제 사면 복권될지 모르지? 그래서 우리가 사면이 되면 국민을 위해서 나는 절대 여야가 없어. 국회의원은 전부 무소속으로 해야 돼. 그리고 정당 무정당주의야. 그리고 여야가 다 같이 장관으로 절반씩 들어가야 돼. 들어가야 무정부 나중에는 무정당이 되겠지? 처음에 정당이 있어도 상대 야당 국회의원은 야당에서 장관 절반을 선출권을 주는 거야. 내가 집권당이라고 해서 내 장관만 뽑는 게 아니야.
내 장관 중에 절반은 느그가 뽑아라. 야당에서 뽑아라. 어때? 싸울까? 그래 가지고 야당 장관이 절반 여당 장관이 절반. 그러죠? 그거는 이제 당분간 그렇다는 거야. 나중에 여야를 없애 버려. 다 애국자를 만들어 버려. 다 무소속 국회의원이 돼야 패당걸이를 안 해. 그래 가지고 투표 과반수 투표는 할 수 있지만 여야가 있으면 그게 과반수 투표는 폼으로 하는 거야. 하나 마나지 여당 몇 명 야당 몇 명 뻔하잖아? 그런 장난하지 말아요 앞으로는.
그 나는 어떻게 한다 야당 여당이 각료를 절반씩 차지하고 그 외 임명권도 노놔. 그래가 대통령이 당을 벗어나야 돼. 당선되면 즉시 탈당을 해야 돼. 탈당해 가지고 대통령 중립 입장에서 여야를 컨트롤하면 그게 싸울 일이 있을까? 그리고 여야정협의회 지금은 여당하고 장관하고 이렇게 협의회를 하는데 나중에는 여야정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중요한 안건은 처리해. 좋아 안 좋아? 그래가 국회로 넘어가면 국회에서 반대할 사람이 있나? 아주 좋아요. 그래서 화합해 가지고 그것이 하모니즘이야. 지금은 하모니즘 아닙니다. 지금은 하모니즘 아니에요.
여면 여 야면 야 이러지. 여야도 큰 닭이 나타나서 울어 버리면 지휘자가 지휘만 잘하면 안 싸워. 관현악기하고 나머지 악기가 싸우면 되겠나? 뭐 이게 막 악기 150명이 서로 악기 가지고 때리고 뚜드려 패면 이게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훌륭한 지휘자가 무대에 탁 서서 지휘봉을 딱 잡으면 전부 주둥아리가 싹 들어가 버려. 그러면 우리나라는 정말 세계 1위 국가로 되면서 세계가 통일돼 버려. 그런 나라가 오겠지? 내가 윷판이 한 번 남았다는 거 명심하세요. 내 한 번만 더 뒤집어지면 4번 출마하는 거야. 아까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저 사람들이 어떻게 저렇게 세밀히 풀어 놨나 몰라. 그 하모니즘도 아무나 하는 말이 아니야. 컨닥도 아무나 하는 말이 아니야. 그래 그때가 상생 시대가 되는 거야. 그 상생이 하모니즘이거든. 저 하모니즘이 어떻게 저기 들어 있는지 이 사람들이 이 글이 아 그 대순진리 그 글 쓰는 사람이 수준이 굉장히 높은 사람입니다. 내가 올 거를 알고 이미 아니 강증산부터가 계시가 돼 있지. God-man이 올 거다. 그래서 God-man을 찾으라는 종교는 대순진리회 밖에 없었어. 신기하잖아?
근데 세계 최초로 내가 God-man이라는 사람 또 내밖에 없어. 아 내가 그래도 경석교를 만난 이후에 대순진리회 여러 명이 나를 찾아온 거야 나를. 어떤 사람은 눈썹이 여기서 이만해. 눈썹이 귀보다 밑에까지 내려가고 눈썹이 이렇게 자라서 여 밑에까지 턱 밑에까지 어깨에 다 눈썹이. 그런데 그 사람이 찾아와서 the God-man이 자기가 대순진리회 이러이러한 자리에 있었는데, 자기는 대순진리회에 있었으니까 자기는 그게 안 된다는 거야. 소가 아니라는 거지. 그런데 the God-man 나를 좀 밀어주면 안 되겠습니까? 이러는 거야. 나를 요정에 초청해 가지고 나 요정에 갔단 말이야.
큰 요정에서 진수성잔 차려 가지고 내 대접을 하면서 큰절을 하는데 이 사람이 대순진리회 자기가 이런 사람이래. 그 자기를 좀 밀어달래. the God-man이 이야기하면 된다는 거야. 그 내가 아니 그래서 그런 사람을 내가 여러 사람 만났어요. 그 옛날에 그랬단 이 말이야. 그리고 경석교 종무원장이 나를 이야기하고 난 다음부터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고. 그러더니 그냥 저렇게 싸움판이 벌어져서 지금 서로 따로따로 놀고 있죠? 그래서 좀 저래 있는데 저것도 언젠가 마무리가 천천히 윷이 하나 한 판 더 나가야지 이제. 천사 백회.
스크립트 2 : 네, 내 12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을사년 구정 전 마지막 강연 날입니다. 네, the God-man 에너지를 강조하는 거는 만 번을 해도 넘치지 않죠. 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the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그래서 고아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많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不老乳)튜브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the God-man께서 391회 한우국 행사를 이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아련해 주십시오. 경, 경, 예, 오늘 님께 꽃 올리시는 분이 세 팀이 계십니다.
네, 어 김해 영성 센터 노홍성 대천사님께서, 어 오늘 대천사님 된 기념으로 배지니 센터장님과 함께 신지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김해 영성센터 노정 대천사님께서, 어 대천사님 된 기념으로 영성 센터장 대진이 대님과 함께 네네, 축하드립니다. 네, 다음은 용인 영성센터 이미숙 대천사님께서 두 사람 부분 아니지, 확인해야 돼. 반드시 확인 안 되면 섞여 버릴 수가 있어.
센터 이미숙 대사님께서 구정을 맞이하여 신님께 감사의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용인 영성센터 이미숙 천사님네, 구정을 맞이하여 신님께 감사의 꽃바구니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진주 고향 보존회 천사님 1동, 구정맞이 기념으로 정 님께서 대표로 께 의 분을 올리십니다. 네, 진주 고향 보존의 천사님 1동네 류혜정 형사님께서 구정을 맞이하여 신님께 감사의 난화분 올리셨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신이님 말씀 청도 하겠습니다. 우리 고향 보존에도 올라왔네. 우리, 우리 진주의 내 마을이 상당히 좋아졌어요.
여러분들이 가서 막 해 줘 가지고 좋아졌어. 많이 좋아졌죠? 네, 여러분들이 막 길도 뚫어지고 뭐 그냥 다 하는 거야. 근데 진주시에서 제일 많이 했어. 진주시가 그 우리 마을이 세 개 저기 마을이 됐죠? 네,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마을을 세계 기업인의 마을이라고 그래 가지고, 그것은 187명의 재벌이 나왔다 이 말이야.
동네 뭐 얼마 안 되는 사람 몇 백 가오 밖에 안 되는데 187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은 세계 역사에 없어. 그래도 그 진주의 시에서 거기를 전 세계 기업인들을 쳤 왔었지. 네, 그 사람들이 국제 뭐 무슨 기업 협회에서 와 가지고 우리나라 진주 지수면 내 고향이 세계 기업의 메카로 결정이 났죠. 네, 그래서 진주시에서 막 엄청 투자를 하고 있어.
음, 굉장히 그. 그런 마을이 전 세계에서 하필 우리 마을, 내가 잘한 마을이야, 그 참 신기하죠. 그 자리를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돼, 내가 서울서 나야 되니까, 우리 대, 이게 내가 서울서 나와야 된다고 돼 있죠? 우리 저 의장님, 내가 서울서 나와야 된다고 돼 있잖아.
내 이름 자는 그 God-man은 반드시 서울 경자가 있어야 된다, 정산 상제가 그 말을 했죠, 박우당 그 말했죠, 조정산 그 말하고 박우당 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우리나라 그 도맥이, 그 참, 그 무슨 교회에서 시작했어요? 무슨 도에서? 태극도, 무극도, 그렇게 내려오죠? 그러면 그 무극도, 태극도에서 무극도, 이렇게 쭉 내려오면서 이제, 대선 진리로 이렇게 오죠? 그러, 그게 쭉 내려오면서 1대가 누구야? 강정산, 2대가 누구요? 조산, 조정산, 3대가 구당, 바구, 4대는 도인들, 대순진리 종교 안에 있는 판밖에 아니야. 네 번째는 판 안에 있는 도인들이, 그 성이나 이런 사람들이죠?
어, 뭐, 종무 원장이나 성이나, 이 사람들이 네 번째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화공 중에도 네 번째 화공이, 그 마지막 화공이 누구야? 경, 허경영, 여러분 이제 공부했네. 다섯 번째 마지막 허경영입니다. 여러분은 네 번째 화공에 들어가, 그러나 여러분들이 아닌 대선이나 무극대도 있는 도인들이 네 번째 화공이.
어, 그러면 그 사람들은 누굴 찾아야 돼? 네 번째는 허경영 God-man을 찾아야 돼, 그 강정산 God-man을 찾아라, 조정산 God-man을. 찾아라, 구당 우당 집이다. 너 찾아라 했죠. 소를 찾아라가 God-man을 찾아라.
그 사람들이 섞어서 썼어. 그 내가 지원했나? 아니야, 아니야, 그렇게 돼 있죠. 그래서 반드시 세 번째가 끝나면 네 번째는 소송이 일어나. 찾아야 되니까.
그런데 전부 다 법원에 뭐라고 찾아가, 찾아야 될 사람들이 네 번째라고 찾아가는 거야. 다섯 번째라고, 번째를 찾아야 될 사람들이 네 번째 찾아야 될 사람들이 전부 자기가 다섯 번째 주인이라고 법원에 가서 삐대거니, 법원 사람들이 볼 때 어머, 이거 강정산이나 조정산이나 박우당이 한 말이 아니잖아. 네, 판박해서 온다고 그러는데 당신들은 도인이 아아. 근데 어떻게 당신들이 이걸 이어받겠다 거야.
그 지금 없죠? 네, 없는데 나중에 나오게 돼. God-man 찾으면 되지. 네, 아주 간단한 거야. 그러니까 지금 법원에서 인가를 해 주나? 아니, 안 해 주고 그냥 그 사람들은 각 종파 별로 그냥 그 안에 파벌 별로 존재하고 있는 거야.
음. 네, 각 방면에 있는 자들이 전부지 다섯 번째라고 나오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그래서 지금 그게 해결이 안 되고 있어. 거기는 기축 생이라 되고 강정산 상제가 그랬죠? 네, 기축 생이고 자기가 돌아간 이후에 1909년에 돌아갔죠? 네, 40년 안에 나와야 돼. 그 내가 40년 안에 나왔죠? 네, 1949년이 줘.
그러니까 내가 정확하게 40년 안에 왔고 그 사람 이름이 서울에서 나야 되고 모든 법이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서울에서 났어, 네, 이름이 뭐가, 이름 끝, 앞차가 내기나 돼, 개갑 유게도 나와 있죠? 네, 인간이 신이 인간으로 올 때는에게 술을 가져온다, 봤죠? 네, 내가 개가 유럽부터 먼저 보여줬죠? 네, 그다음에 이제 어제 그걸 보여줬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도맥이 그렇게 이어졌어, 그게 우리나라의 도맥이. 다른 종교에 도맥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도맥이 없어. 불교에 도맥이 있나, 그냥 석가모니 하나야, 무슨 도맥이 있겠니. 석가모니 하나고 족하지. 그러나 이 대순이 진리는 보면은 태극,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이 뭐 이렇게 내려오는 거 보면 도맥이 있어요, 도맥이.
그 도맥이 어떻게 되냐, God-man을 하늘에서 온 그 God-man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최, 누가 이야기했죠? 여러분들 몰라요, 최제우가 이야기했죠? 네, 그러면 그 최제우가 이야기한 통학이 여기에, 결국 그분이 시천주 조하정 영세 불만 만 사지가 똑같아, 안 같아. 하늘에서 오는 그 사람을 영원히 그 사람을 잊지 말아라, 대접을 맞이할 준비를 해라. 네, 시천주, 맞이해라. 조화정이 세상 우주를 조화를 이루는 그자, 그걸로 결정돼 있는 자, 그게 God-man이야. 그가 세계에서 도맥이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네, 다른 나라는 이런 도맥이 없어요. 어떻게 40년 후에 월차를 미리 예언을 해, 강정산 그분이 이야기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내가 가고 나면 40년을 넘지 않고 God-man이 오는데, 그 자가 대선생 이. 자기는 대신 선생이다, 진짜 대선생이 오는데 그가 God-man이다, 그가 기축생으로 온다, 그가 소름 소리를 낸다, 그 내가 소름 소리 맞아요.
그 자는 핵으로 온다, 핵으로 온다는 말은 예언서에 뭘로 돼 있어요? 11으로 온다, 이게 예언서의 핵으로 온다는 이 자체가 응, 공전 멸병으로 돼 있죠. 그러니까 돈 전자에서 이게 창과 자지 쫄뱅이, 쫄병을 병사를 멸해, 그 요걸 병사를 딱 멸하니까 쇠 금자가 남죠, 이게 창을 들고 있는 애들이 병사, 그래서 돈 전자에서 병사를 없애라, 그러니까 거 마이너스 했어, 요거나 김씨야. 네, 아야, 김씨를 비워야 돼, 김씨는 김씨인데 요걸 비우면 또 뭐가 나오냐? 김의 허씨가 나와, 이 속에 허씨가 있다 이 말이야, 김해 허씨가, 그 김씨는 아니라이 말이야, 김해는 김해인데 비워 버리래, 이제 그럼 이 공전 멸병을 내가 지어낸 건가? 아니요, 옛날 연세에 나와, 이 자가 뭐 하는 자야? 허씨가, 그래서 김씨가 아니죠? 그럼 왜 이렇게 파자를 해놨을까? 연세에 임금이 잡아 죽이니까, 임금이 이거를 글자를 알아내면 죽이니까, 공전 멸병, 법적으로면 하자가 없어, 왕을 모욕하는 글씨를 후계자가 온다는데 이러면 그냥 다 죽이니까 적이 되잖아. 그럼 공전 멸병이 뭔지 몰라, 그 사람들은, 네, 아, 그래서 김해 허씨가 하늘에서 오는 자다, 그럼 그 자는 핵이다. 네, 그때 그 핵 돼 있는 그거 선천 후천 띄워 봐, 그렇지, 한번 띄워봐, 그래서 도맥이 강.
정산이네, 그다음에 조, 정산이네, 이렇게 돼 있지. 세 번째 이 당자가 집 당자. 그러면 이분이 소를 찾아라, 기축생 찾아라. 또 이분 어디, 어디나, 음.
자, 이거 키워 봐, 좀 더 키워 봐. 음, 보이죠? 좀 내려 봐. 이게 원효, 그 책에 나와 있는 거죠? 원효 결세 법은 선천 1, 2, 3, 4, 5, 후천 6, 7, 8, 9 있죠? 선, 후천을 합치면 10이죠?
거기다 1을 보하면 11이 되죠? 이게 본체 도야. 11이 본체 도죠. 올려 봐.
선천 시작 수, 후천 끝수, 선천, 후천 공존. 그러면 그 선천, 후천을 공존하는 자가 신이야, 신이죠? 그래, 10일에, 올려 봐. 11 천계지.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예하고 있다. 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로 하늘 신이니.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신은 수리에 맞추어 12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게, 이게 언제 선제이야? 500년 전 개갑 력에 나와. 그럼 참 신기하잖아요. 아니야, 이런 거 내가 만들었나? 나는 선 안 하는 사람이야. 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러면 여러분 이름을 질 때 액을 한번 띄어 봐. 이거는 이제 이름 짓는 거하고 관계 없어요. 자로 된 성실을 가지고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지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게 진인이 God-man을 말하는 거야. 대순진리 강정사 God-man이라 그러고, 이 사람들은 지인이라 그래.
그런데 하늘 신의 뜻에 의해서, 이. 오는 자기 때문에 상의 성신은, 이게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는 걸 말하거든. 그런데 이렇게 돼서 진인이라는데, 이거는 무엇인가 하고 설명이 나가죠. 그런데 요거를 다시 11회는 숫자를 한번 보자, 확대 올려.
이거는 이름 짓는 책이야. 자, 10이라는 숫자 보자, 10 내려봐. 공허와 몰락, 그리고 암흑, 천재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리. 그럼 아들 이름을 질 때 비 되면 되나, 안 되겠죠.
매사에 최선을 다한,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일이 뜻과 같지 않고 일생 동안 온갖 고체와 괴로움을 맛보며 전도가 암담하다. 하는 일마다 혀 수고요, 공로가 없으면 늘 늙 그하 더욱 괴로운데, 엄청나게 슬픈 수리다. 모든 것이 암흑 지경으로 변해 허공을 헤매듯 끝이 보이지 않는 형국이 된다. 특히 자기 관리에 소홀하거나 근면 성실하지 못하면 더욱 좋지 못한 일을 겪어야 된다.
성공을 바라보면서 어떤 일에 매진해도 성공은 냥 재앙과 양하만 들어 닥치며 실패와 몰만 가득 남는 형상이다. 특히 여인은 애정의 번뇌가 거치지며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 있수다. 그 여자 이름에 10을 넣으면 되나, 안 된다. 이런 수를 안 넣어야 돼.
그런데 11이 뭔가 보자, 허경영 허자네, 11회. 이거는 사람 이름 짓는 책이야, 이거는. 자, 복과 북이라고 해, 네. 복과 부기가 구름에 돈 따 버려, 하늘에 떠 떠다니지,
천지 창자와 같이 천지간의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 하겠다, 대단하지 않아요? 아까 그 핵수저 거야.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내가 하는 지었다, 그러면 내가 37에 대통령 나왔다, 그러니까 내가 재벌이야.
그때 돈이 얼만지 알아요? 지금 돈으로 약 천억 정도 돼. 그거를 몇 살에 만들어 가지고 당 만들어서 대통령 나간 사람이나요? 우리 고향 사람들은 전부 재벌이 됐어. 마음만 먹으면 다 재벌이 되는 거야. 그 왜 그렇고, 그러면 마을이 그 조그마한 마을이야.
그런데 마음만 먹으면 사만 했다면 전부 재벌이야. LG 그룹, 삼성 그룹, 뭐 그냥 거기 효성 그룹, 뭐 전부 재벌이 나와. 그 사반 자람 치고 거짓된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 사람들은 돈을 만들면 돈을 만드는 건 장난이야.
나도 그 마을에서 잘했잖아. 그 서울에 와서 내 맘대로 했어. 처음에는 막 공장을 몇십 군데 올라다니는 생활을 했지만, 나중 내가 20살 넘어서 30살이 딱 될 때는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단 말이야, 30살 때부터. 그 지금 애들 보면 내가 한심해요.
말이 안 나와. 뭐 몇 백만 원정 월급자, 그거 아니야. 나는 그 당시에 천억이 필요한 거야, 천억이. 그 1억도 번져 버려.
공탁금이 5억인데 지금 한 50억 돼요. 그도 30년 전에 5억이, . 지금은 3억이네. 이번부터 깎인 거야.
이번 대선 때, 지난 대선 때는 5억인데 3억으로 깎였는데, 그러면은 공탁금이 5억이, 그 지금 돈으로 따지면 한 50억. 돼, 30년 정도 됐으니까. 돈 가치가, 그거를 20대부터 대통령 나간다, 돈 준비해야 된다, 그럼 마음만 먹으면 돈이 되는 거야. 또 중앙선거 아이에 돈, 출세를 다 갖다 대야 돼.
돈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게 안 맞으면 재패하는 거야. 이번에도 중앙 선거이 돈 신고 다 됐지?
이 성시가 11회 온 자라야 된다. 그런데 그 11인데 공전 멸병 해야 된다. 1100은 좋은데 공전 멸병 거쳐야 된다.
그러면 김신야 되는데 김시은 아니고, 그 속에 숨어 있는 허시가 된다. 요걸 아까 그 글이, 그다음 33회 올라와. 내 이름 마지막 수 33회, 이거는 영육간에 허경령 33 나오죠. 이거 웬 이래? 왜 이래? 만과 융성이 뭐야? 이게 그냥 하늘에서 빛이 번쩍 하지.
어마어마한 거야. 이름 짓는 책이야, 이게. 내 운과 일체 하나, 안 하나? 일체요. 이상하잖아.
마치 힘차게 솟아, 아침처럼 기세가 하요. 도가 양양한 수리, 마치 아침에 해가 동력 바을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경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는데 거침이 없다. 뭐, 마음 먹으면 다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 이름이 특이해, 안에 합니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우리 친주 할아버지 산소 보면 가문이 어떤 가문인지 알 만하죠. 신주하 산소 올려봐. 여러분 알잖아. 그래도 한번 해야 돼.
증주 할아버지 산소,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면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결 술이다. 출신 자체가. 명문대가 출신 자체야 뭐 아버지는 사형을 받고 나는 뭐 그냥 전쟁 고화가 됐지만 어쨌든 집안이 대단하잖아. 네, 재조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과 투철한 정신 여기 소유자이기도 하다.
내가 저런 정신이 있어요? 네, 늘 여기서 있는 거야. 자, 우리 징주 할아버지 산소, 세계 역사에 이런 산소가 있을까? 없습니다. 없죠? 네, 이게 우리 허경영 신주, 이게 용 눈썹이야, 용 눈 아이야. 여, 비석 있나? 없습니다.
용 눈에다 돌멩이 넣으면 눈이 눈이 아플까, 안 아플까? 눈에다 뒤도 안 되잖아. 그러니까 묘를 절대로 비석을 놓으면 안 돼. 산 올 때는 돗자리 깔고 해야 돼. 특이해요, 안 해요? 해.
이런 묘는 세계 역사에 우리 마을에나 있는 묘야. 우리 마을에서도 이 묘는 우리, 우리 징주 할아버지 묘 하나뿐이야. 그래서 여러분, 쿠키도 하는 사람은 조상 묘 자리가 달라, 가 보면 쿠키 원이라 하는 사람은 언덕이 조상 묘가 뭐가 좀 달라요.
떨어질 사람은 묫자리가 보면 천 번 나가도 떨어져, 안 되는 거야. 묫자리가 벌써 맥 다운이 없어. 이거 어때요? 용의 눈이죠? 이런 묘가 지상에서 있을까, 없이.
왜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없는, 밑에 올려 봐. 허경영 뭐 뭐 있을 거 아니야, 글자 밑에 글자 안 넣어놨어? 넣어놓은 거, 이제 앞으로 넣어놔야지. 그러면 이 묘가, 이게 묘, 묘 눈썹이죠? 특이해, 아니 해? 이게 묘 눈 아이야.
네, 이거 묘 눈이고, 예, 무섭죠? 이런 묘에, 이 묘를 전국에서. 관광버스 와서 구경을 해, 우리 징기스 할아버지 묘를. 그러면 그 뭐라고 돼 있어요? 여기 묘는 여기는 3대에 세계 황제가 나온다는 거, 내가 이 할아버지의 3대 째야.
예, 그런데 여러분 이름, 여러분 입으로 막 세계 왕제 허경영 복을 샀잖아. 네, 있는 거습니다. 아니, 세계 황제를 누가 임명해? 내가 임명하지. 아니, 이미 나는 세계 황제로 나와 있는 거야.
네, 아, 내가 영적으로 세계 황제로 와 있는 건 사실인데, 그 누가 그걸 부정하겠는가? 그러면 이 묘 자체가 실제적으로 일반 묘하고 달라요. 이 묘를 옛날에 내가 어릴 때, 어머, 이 묘에서는 세계 황제가 나와, 네가 세계 황제야, 어른들이 맨날 그래. 그럼 이게 뭐가 잘못된 거야? 묘에서 분명히 너는 지금은 여기서 무슨 살지만, 너는 분명히 세계 황제가 돼, 허일. 아니, 사람마다 내보고 야, 세계 황제 들림이 왜 맨날 모음 살리 하고 있냐, 서울로 도망가.
내가 보면 도망가네, 그 도망이라도 얼마나 많이 들었겠어. 그러다가 내가 서울로 도망을 온 거야. 그런데 이상한 것은 지게와 나다고, 그걸 판에다가 놔두고 오는데, 지게 지고 나왔을 거 아니야, 그걸 그 안에 이제 책을 지고 나왔단 말이야. 책이 되게 무거워, 보따리가. 그 지게 지고 들판에 일하러 가는 책하고 나와 가지고 달아놨는데, 돌판에서 지계를 놔, 지게가 불쌍해 죽고는 거야,
그게 계속 생각이 나, 서울에 왔는데도 내 지게가 어떻게 됐을까, 지게와 헤어지는게 그렇게 가슴 아파요. 정말 거짓말 아니야. 그게 아무것도 아닌 나무인데, 그 지게를 들여다 놔두니까 내가 무정한 사람처럼 더 해 줘. 지게가 불쌍하더라니까.
그때 지게를 가지고 기차를 탈 수 없잖아. 야, 여러분은 그거 실감이 안 날 거야. 지게를 들에다가 혼자 놔두고, 거기다 낫을 얹어 놓고 서러운데, 그 눈물이 말도 못 하는 지게하고 이게 정이 들어가지.
그래서 이 묘가 그런 묘입니다. 보통 묘가 아니죠.
자, 해 봐. 33, 아까 33으로 돌아가서, 이거 내 마지막 허경 영자죠. 영자, 요 자, 요 자는 마음과 영혼과 육체, 피, 영육, 영과 피가 영육이 위에 들어가지고 제사상 위에 얹혀져 있죠. 그리고 위에는 집이 가리고 있죠.
그러니까 저게 편안할 영자야.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글자야. 수복강녕. 수, 명과 복과 광과 영 할 때, 요 영자지.
네. 그래서 비단 옷 같은데 뭐 수복강녕 찍게 있지? 그 영자야. 이게 뭐냐면 영혼 육체, 그것이 편안하다. 그러면 육체만 편하면 되나? 아니요.
영혼만 펴놓으면 되나? 아니요. 이리 나와 봐. 바늘 가지고 있는 거 있나? 볼펜 가지고, 바늘이나 볼펜 아무거나 줘. 내가 말이야, 가만 있어 봐.
손 내놔 봐. 좀 아프지? 아프지? 아픕니다.
근데 여기 찔러도 아프지? 아픕니다. 여기 찔러도 아프지? 똑같지? 아프지? 우리 이 몸은 말이요, 여기에 명당이 있고 명당이 아닌 게 있어. 다 여기 이게 풍수야.
놀자 먹어. 그럼 여기를 가겠다는 거야? 세포가, 네, 수, 못 갑니다. 못 가.
정해지면 못 가는 거야. 그러니 여기 있는, 여기 찌르면 여기는 안 아프고 여기는 아프나, 똑같지. 그러니까 우리는 저 사람이 밥을 굶고 있으면 내 몸이 아파야 정상이요, 저 사람이 암이 걸려 있으면 의사가 자기도 아파야 돼. 그러면 그게 병이 나 무슨지 알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한 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아니, 손가락은 손가락 또 인간이야. 그 여기는 찌르면 안 아프고 이 목만 찌르면 아프나, 둘 다 아니다, 다 아프지.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이게 지구에 있는 인간 전체라고 보면 돼.
이게 백조, 아아, 세포가 어느 세포가 아파도 똑같이 신은 그걸 느껴, 이제 어느 인간이 밥을 못 먹고 아프리카서 굶고 있는데 누가 밥을 준다, 그럼 신이 좋아할까, 안 할까? 좋아요, 하지. 그 아픈 데를 감사 주니까, 여기 아픈데 아프리카야, 거 감사 주인데 여기는 굶고 있는데 여기는 뱉어지게 먹네, 그럼 되겠나? 그래서 기본적으로 모든 인간과 신은 연결이 돼 있어. 그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좋아, 안 좋아? 좋아.
신경망이 연결돼 있다는 거야. 내만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아. 여러분께는 연결이 안 돼 있는데 나는 80억과 연결이 돼 있는, 그 80억 중에 어떤 배가 고프면 내가 편찮아. 그러니까 내가 무리 금식을 하죠.
그 여러분 내 심정을 잘 몰라. 그러니까 나는 지금 아프리카에서 밥을 못 먹는 애들이 있으면 내가 가슴이 아픈 거야. 이게 왜냐면 신경이 나는 몸 전체를 여기서 컨트롤 하잖아. 그러면 여기 사는 놈은 그걸 알아 몰라, 그래도 여기가 아프면 배가 고프면 여기도 고프고 여기도 고프고 다 안 좋은 거야.
신에게는 똑같이 연결이 오나, 안 오나? 와요. 이게 배가 고프면 얘들은 몰라, 여기서는 알아. 그러니까 그게 똑같이 느껴져, 안 느껴져?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 여러분들이 나를 인간 보듯이 보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
왜 저렇게 1년에 몇십억씩 무료 급식을 하냐, 그럴 수가 있지. 내가 무슨 재벌이야, 절대 그렇지 않아.
여러분들은 그 통증을 몰라, 나는 밥을 먹는 것도 괴로워. 왜? 안 먹는 사람들, 못 먹는 사람들이 있어. 털리면이 아프지, 한번 꼬집어 보자. 아파, 안 아파? 아픕니다.
아파, 안 아파? 아파, 안 아파? 여는 아프리카 사람이고, 여는 우리나라 사람이다. 그러면 아파, 안 아파? 아파요. 다 아파요, 원칙이야. 여기 있는 게 신이란 말이야, 나는 그걸 알았지.
빨리 들어가는 게 좋을 거야, 괜히 하나 더 맞아.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하고 합, 모든 물과 공이 점이지, 그게 여기 있는 나는 인체 지구하고 연결이 돼 있는 거다, 인간하고. 그래서 나는 잘 먹는 걸 원치 않아, 여러분이 잘 먹는 걸 원하는 거지. 어느 부모가 자식 뺏어 번 먹고 싶겠나, 자식이 잘 안 먹는데 부모가 잘 먹으면 기분 좋겠나. 그래서 무료 급식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내 공약에 어머 18살 이후는 150만 원씩 죽었다, 이것도 부모 심정이 언제 이해가지? 전부 많이 월급이.
적다고 비명을 지르고 막 이러는데, 정부에서는 막 공사 막 해제, 그럼 내가 기분이 좋을까? 그 돈 내기, 나 도성 님한테 이런 말 했지, “이걸 왜 그랬냐? 자식들한테 뭔가 하나 더 주고 싶어 가지고.” 그거, 그 공사는 뭐 미술관 짓고 뭐 예술관 구다 지어는 하지가 않아. 여러분, 호주머니 뭐가 돈이 지속적으로 매달 150만 원씩 주고 싶은 게 부모 심정이야. 맞, 그래야 그런 사람이 어디로 가본다? 지팡이가, 어여, 이거 주어.
그런 사람이 이 사람이야. 까지가 이 찌라, 찔리고 싶어서 올려봐. 자,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 명문 대가를 이을 운세의 대길 수리다. 제조와 등마을 경배하여 용감하고 결단이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과 투철한 정신적 소유자이기도 하다.
다 내 이야기 같죠?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고난도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고 만다. 견고한, 잘 봐요, 견고한 의지와 정신적으로이 대단히 강조돼 있지. 그런 게 경고한 의지와 정신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하여 명성과를 널리 얻으면 물론 그 위세가 온 세상을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술이다. 그거 이거 내 이름 맞습니다.
1100도 좋지만 33도 대단히 좋죠. 그런데 여기 딱 이게, 이런 존 이름을 33회에 영자의 내가 가지고 왔는데, 그게 돌림 자야. 이 영자가 우리 허씨 돌림 자란 말이야. 내 이름에 붙을 수밖에 없어.
우리 동네 가면 영자 붙은 사람 있었지? 많이 있었죠. 그러니까 우리 동네 사람들은. 호시에 확률이 우리 징주 할아버지는 만자 학년이야, 우리 할아버지는 굿자 학년이야, 우리 아버지는 남자 학년이야, 나는 영자 학년이야, 그지? 이게 학년이 반복되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내 손수가 굉장히 낮은 거지. 그러면 이 영자 확률인가, 영자가 붙은 거야.
서울서 나서니까 경자 붙여라, 확률이 영자가, 영자 붙여, 성이 호시니 허시 붙여라, 내 이름 지 준 사람이지, 이유가 없어. 우리 아버지가, 얘는, 얘는 확률이 0이니까 가운데 경제만 붙여라, 이게 우리 아버지가 감옥에서 지준 거야. 그 우리 머니는 그냥 자기가 난 애도 아닌데 애를 낳 가지고 몇 년 만에 왔거든, 감옥에. 매네 오던 여자가 애를 배으, 아버지가 감옥 간지 3년 만에 돌아갔는데 내가 3년이 다 돼 가지고 태어났다 이 말이야.
그럼 그에 누가 벤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남자하고 잔 일이 없어.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태어났어? 영적으로 태어났지. 그래서 누구도 그걸 입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도 우리 아버지는 눈 딱 감고 야, 이름을 경자로 붙여 줘라, 걔는 보통 에가 아니다.
서울에는 서울 옆에는 동경이 있고, 서쪽에 서경 있고, 남쪽에는 남경이 있고, 북제 북경이 있는데, 이 서울 경제가 개 이름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 경찰 딱 넣어주는 거야. 그러면 누구 말하고 맞다? 정산도 강정, 정산도 강정산 아고네, 강정산 선생 말가 일치 하나 안 하나? 경자 붙는 사람을 찾아라, 기축생 40년 안에 태어난 자를. 찾아라, 절대 대순진리 안에는 없다. 판 밖에서 찾아라, 딴 데서 찾아라.
근데 뭐 가지고 경제, 저것이 중해, 후자가 다고 계속 법원에, 저 생가 법원에서 “아니야, 노, 아니야, 노.” 이제 이해가지네. 한방에서 그 자가 오게 돼 있는데, 저가 그 다섯 번째 사람이라고 하니까 되겠나, 안 되겠나이다. 판사가 인정을 안 해 줘, 그래서 모든 게 정지돼 있는 거야, 나타날 때까지네. 그러면 정상이나 박우당이나 조정산 말씀한 그대로 일치 않은 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 자 이걸 나중에 제출하면 되겠지. 보면, 이건 맞네, 이거. 그러니까 그 모든 고난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럼 내가 나중에 어떻게 되겠나.
그런데 그 대순진리에 당시 박우당 밑에 총무원장으로 있던, 종무원장, 종무원장에 있던 경석규 선생이 나를 만나자고 하는, 그 만났더니 내가 33가지가 일치한다는 거예. 강정산 선생이 찾아라는 그 기축생 맞죠, 이름의 경치 붙었지, 중남 중곡동에서 태어나, 근데 대순진리를 중곡동에서 세워, 그 좀 이상하지 않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진주로가 잘하는 거는 진주 세계 부자들이 제일 많이 나오는 그 치수, 우리 선친 마을에서 자라, 거기서 열매 살까지 자라지, 네 살 때 가서 거기서 10년이다 올라와, 10년이다 다시 서울로 사람들이 올라가라, 올라, 당신의 세계 황제가 된다, 막 올라가라. 그래서 내가 공발 올라온 거야, 네,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기 보면 내 성격이 강인하다고. 돼 있지, 네, 뭐, 뭐, 아, 아까 그 이름 33회 털어 봐. 뭐가 내 성격이 그게 많이 내포돼 있냐면 33회 음요 키워 봐. 보면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면 명문 대가를 운세의 대기를 수이자 맞죠.
제조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에 커피 한 잔 안 먹었어, 술 한 잔 안 먹었어, 담배 한 개도 안 피워. 그런데 고난이, 고난은 다 받았어. 수없이 죽을 뻔했어. 그런데도 고독하고 외로운 설날 같은 날은 산꼭대기 혼자 천막 안에 앉아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는 거야.
설날은 남들 잔치에 산에 찾아갈 수가 없잖아. 뭐 밥 파데도 없고, 그 설날을 앉아서 시골 생각 나는 거야. 시골에 있으면 떡국도 먹고 막 할 텐데, 이게 날도 추운데 텐트 안에 앉아 가지고 공부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근데 물 한잔 갖다 줄 사람이 없어.
여러분은 그냥 예사로 생각하지만 학생으로서는 굉장한 고통이야. 배고픈 게 젊을 때는 고통이야. 그러니까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이 있어야 그걸 버티는 거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고충도 능히 돌파해서 안해 파괴하며 마침내 큰 뜻을 어내 그야 만다. 그러면 이게, 이게 내 이름에 등장할 수밖에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있습니다. 있다니까. 11과 이 33회 8회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
그래, 이게 합해서 33이 돼. 이 330이 되나, 안 되나? 됐다. 800과 11회, 8획 14회 합쳐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34에 봐 봐, 흉악화, 병약, 병력으로 환난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흉의 술이다.
그래서 340을 만약에 붙였으면 어떻게 돼? 끝장나지. 우리가 수리 하나, 이거 봐, 이거 비명 지르는 거 봐, 흉악화, 병력. 이 핸드폰은 왜 같아? 핸드폰 아니고 전화, 옛날 그림이야. 그러니까 이 가정적으로 엄청 불길하여 이별하게 되는 불한 소리, 노래가 잘 일어나도 보람은 그냥 파괴되고 많은데, 흉의 술이다.
조실 부모 하여 고독하고, 내가 이렇게 됐나? 내가 조실 부모에서 고독했지만,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무슨 말인지 알지? 33회기 합쳐 버리면 조실 부모가 아니라 천지가 나와 궁합이 100점이고 다 연결돼 있지? 그러니까 조실 부모하고 고독하고 정박하게 살아야 한다.
갑자기 성공하는 경우도 있어나 곧 파산하고 많은 원수다. 조금 이어 놓더라도 이내 산산 조각으로 변하는 매우 나쁜 조짐이 자주 나타나며 일평생 행복이 없다. 또 흉의 기운이 겹으로 에워싸고 있어서 환난과 재앙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참담하고 비참하기 그지없으면 아무리 뼈가 으스러 노력해도 모두가 허사다.
오기가 막혀, 안 막혀? 한 획 차이에. 자, 내려 봐, 이건 내 거 아니야. 올려 봐, 이게 내 거야.
내 거, 고경력, 기가 막히죠? 내가 밑에 거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고 있었어, 어릴 때. 그런데 서울에 와서, 한, 서울에 오른지. 한 10년 만에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는 거야, 얼마나 고생을 하고 공장이 되면서 일하다가 갑자기 20대 대통령으로 나가야 된다, 이러 내가 준비한 거야.
음, 그러면 그런 오늘이 허경영이란 이름, 세계가 해결해 냈단 말이야, 신기하죠? 상당히, 상당히 이름이 좋죠, 떡 벌리고서 있는 사람이 나야. 그 태양이 유혹하는 거야, 나를 웃고 있지. 네, 이런 운세가 있기 때문에 이 상자에도 사람이 몰려 오잖아, 맞습니다. 그 이런 운생 아까 3, 4 있으면 어떻게 되나, 망하는 거야. 대통령 세 번 나간 것도 큰 성공이야, 왜? 그 선거 비용만 모아도 재벌이니까.
네, 재벌이, 그 일반인이 그렇게 벌 수가 있나? 아니야, 없어요. 뭐, 하늘 이런 거는 한 달에만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야, 이제는. 조직이 있으니까, 뭐 이런 거 한 달 누가 뺏어 가도 한 달이 만들어 버려, 자, 다시 원위치 돌려, 아까 나오던, 응, 어. 자, 여기 보면 확실히 11이라, 내 숫자가 지상에 오는 하늘의 신의 뜻에 수는 거대한 섭리를 예하고 있고, 수는 도의 본, 하늘 신이 육신을 빌 지상 올 때 가져온다, 네,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실 총 액수는 일수에 맞춰 11로 된 성실을 택하여 온다, 그러니까 내 성이 액이 된 것도 이유가 있어. 네, 이거는 500년 전에 개갑 유에 나오는 말이야, 기가 막히죠? 네, 음, 이게 예정돼 있지, 어느 하나 내가 맞춘게 아니야, 딱딱 정해져 있는 책들이야, 이게.
그다음에 저거 처음에. 나왔던 거, 음, 여기 돼 있죠. 그러면 박우당 나면은 뭐가 나왔다고? 심무, 소로 찾아야지. 네, 시무 각자 도생이, 각자, 각자 이거를 찾아야 돼.
시무 각자가, 네 번째, 1, 2, 3, 4, 요때 대순이 흩어져요. 네, 지금 취소자가 없이 돼 있는 거야. 그 각자 쪼개졌습니다. 무극 대도 나왔죠.
그때 종무원장 하던 분이 무극 대도를 만들어서 지금 의장님이 여와 계시잖아. 네, 저 김성호 의장님이 무극 대도 의장님이, 나는 종정으로 있죠. 그럼 내가 거기에 종정으로 올라가 있단 말이야. 근데 나는 판 밖에서 온 사람이야.
지금도 그 판 안에는 안 들어가 있지. 네, 이름만 올라가 있지, 내가 안 들어가 있잖아. 그 나는 판 밖에서 왔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누굴 찾아야 돼? 이게 대순진리 지도자들이, 이 대순진리 성함이나 여기 지도자들이, 네 번째 화공이. 그럼 다섯 번째 하공이 God-man이라 그랬지. 네, 그래, 여기에 허경영이가 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장기판이 끝나. 네, 그래 보면은, 그 책에 보면은, 그 책에 그 바둑판 나오고 장기판 나오는 거 틀어봐. 몇 표지인가, 시간이 없으니까. 17페이지, 두 번째, 7페이지 들어요.
또한 바구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나는 소집이, 소집에 들어올 소를, 여기 보면 소를 찾으라. 소은 도요, 도는 신이야.” 하시고 God-man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러나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나오죠? 네, 그다음에, 10, 그다음 7페이지, 이거 몇 페이지요? 17페이지.
그냥 7페이지, 그냥 7페이지, 이게 7페이지네. 이거는 앞쪽에 페이지고 뒤쪽에 7페이지가 있어. 이 앞쪽이 뒤쪽, 여기 다 나오지.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거, 음, 보면 “도전 크게 해라, 올려, 올려라.” 왜 없니? 방금 도전 있었는데.
더 올려 봐. 했잖아. 도전, 바구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야. “나는 소집이, 소집에 들어올 소를…” 8페이지, 8페이지 찾아라.
나오지? “네, 손은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God-man을 찾아가셨다.” 그러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네, 음. 바구는 5, 2월 23일 조정산 도전으로부터 총 도전을 임명 받으셨고, 음력 3월 도조사께서 화천하신 후 58년, 68년까지 10년간 태극도를 이끌어 가시다가 6월 24일에 태극도를 떠나시고 안양 수리사, 여기 수리산 있죠? 내가 3번 수리사, 내가 최 이사하고 내가 옛날에 첫 만날 때 수리산을 갔나, 안 갔나? 수리산을 갔지.
거기야. 거기 내가 왜 수리산을 찾아가겠어? 수리산을 찾아간 그날, 그 수리산에 있는 수리사 절에 스님이 한 명도 없어. 아무도 없는 거야. 내가 일부러 그 수리산 갔지.
이것도 수리산이. 그럼 왜 수리산을 갔을까? 비밀이 있다 이 말이야. 이미 그때, 근데 여기 누가 있었어? 여기가 있었지. 께서는 여기 보면 10년간을 태극도를 이끌어 가시다가 안양 6월 24일에 태극도를 떠나시고 안양 수리사에서 409일 동안 공부했지.
그 공부방에 내가 들어가서 앉아 있다가. 나왔어. 그때 최선이가 밖에서 망을 보고 있고, 중이 오면 안 되니까 내가 안방에 가서 앉아 있었어. 내가 안방에 가서 앉아 있고, 최서지 망 보라 그래.
산, 그 올라가야 절에 절이 있어, 수리산에. 그 절에 법당에 내가 가는 날 절에 아무도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법당에 안 가고, 거기 법당이 아니고 그 방, 그 사람들 안방, 스님이 자는 방에 가서 내가 앉아 있었어. 거기에 구당이 있었던 거예요.
잘 생각해 봐, 49일. 그다음에 법당에서 49일 있은 게 아니야. 자, 일당 공부하고 190년 4월 6일, 5일 용마산 아래 대순진리 중곡 도장을 했지. 내가 만들었대.
그 자리에 내가 태어난 자리야. 거기가 신기하지. 내가 왜 수리산에 가서 법당에 안 들어가고 그 안방에 가서 앉아 있었을까? 최제이가 망보고 있고, 혹시 차가 올라오나, 누가 올라오나 보라고. 방을 털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가서 앉아 있었던 거야.
그게 영적인 거예. 내가 왜 그 절을 거기를 찾아갔을까? 근데 여기에 수리산이, 여기 있을 때야, 여기 왔을 때야? 그거 갔다니까. 음. 자, 85년 11월 30 성들을 불러 모아놓고 상생 윤을 하시고, 전경책 오군을 성들 나눠 주셨는데, 이전에 정경에는 없었던 이거 있죠.
이 책 마지막에 추월로 삽입돼 있었다. 이는 무슨 일입니까? 자, 올려봐요. 여기에, 또 올려봐. 요거, 이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야.
구당의 윤이 의미죠? 윤이, 윤이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성이 중 하나다. 근데 구당서 당신의 페이지. 생신날에 성도들을 불러 모아 놓고 윷놀이를 한판 펼쳤죠. 종교 지들 말 한마디, 행동 하나는 예사롭게 보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윷놀이에서 어떤 의미, 상징, 암시가 있는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지? 윷놀이는 도에, 그 모르데 있지.
그런데 그름의 속도를 나타내다. 도는 한 걸음 갈수록 개, 돼지. 개는 두 걸음 갈수록 개, 그지? 돼지는 도는 한 걸음 가고, 이렇게 되는 거야. 개는 두 걸음은 세 걸음, 응, 걸, 세, 세 걸음만 갈 수 있는 양, 윷은 네 걸음을 걸어갈 수 있는 소, 지네, 소, 지네.
모는 다섯 걸음을 갈 수 있지, 그지? 마야, 가장 멀리 갈 수 있고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모인데, 왜 말리라고 하지 않고 노래라고 했을까 하는 의도 든다. 여기에는 어떤 깊은 뜻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께서는 왜 후인을 확실하게 정해놓지 않고 도인들이 각자 도하도 내버려 둘까? 자기가 안 찾고 누가 찾아라, 박해서 찾아라, 그게 나야. 그런데 왜인을 실게 해놓지 않고 도인들이 도생 내버려 난방이 되도 해난 거야.
그래야 내가 나중에 나타나. 그 이유는 소집에 들어올 후인을 판 박해서 찾아야 했기 때문이야. 판밖에 있으니 바오다이 찾을 수가 있나? 없습니다. 못 찾지.
그러니까 다음에 나타날 거야, 이러고 돌아갔어. 그런데 그러므로 판 박에서 God-man을 찾으러 하면서 생신날 윷놀이를 통하여 윷놀이 God-man을 찾는 방법을 상징적으로 암시했지만, 말 네 개가 바둑돌 네 개야. 각각 말판을 돌아서 처음 출장, 출발 장소인 집으로. 먼저 돌아오는 사람이 팀이 승리하게 돼 있지.
네 집으로 가장 빨리 돌아오는 길은 뭐, 윷, 글이 연속해서 나오거나, 또는 모, 글이 연속해 나오면 가장 빨리 호흡으로 들어와 승리하게 되지. 그런데 모가 가장 빠르게, 가장 빨리 갈 수 있는데, 말이 모적 말놀이를 하지 않고 왜 윷놀이 소노라 했을까? 그 이유는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는 암시다. 그러니까 도, 의, 걸, 윷 하면 네 번째지. 그러니까 내가 도, 의, 걸까지 세 번 대통령 나간다는 거야.
그런데 내가 네 번째 대통령 나가면 이게 뒤집어진다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게 윷은 이렇게 뒤집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을 뒤집으러 했는데 세 번 가지는 못 뒤집어. 네 번째 가면 윷이 확 뒤집어져 가지고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져 버려.
그러면 그 God-man의 시대가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여러분이 해방되는 거야. 시진을 참는 방법은 소등, 소생의 등을 타아 남이다. 그지? 소는 네 걸음을 간다.
맞잖아? 모는 다섯 걸음 가는 거야, 말은. 그지? 다섯 보다 작지만 소등을 타야 대통령 출마, 대통령 출마, 내가 네 번째 했지? 올려봐. 네 개를 업고 호민 해야 승리하는 것이다. 아멘이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네 번째 나갈 때 호민 한다는 거야.
돌 네 개를 얻고 말판을 돌아 집에 가장 빨리 돌아온다는 암시, 윷판 노름으로 박우당서 암시해 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대선에 세 번 나갔지만 네 번째 나갈 때 가 뒤집어진다. 이거야, 이거야. 그때 그렇게 돼 버린다는 거야.
자, 맞지? 직접 후인을 점 찍지 않는 이유는 박우당 서도 모르시기 때문이다. 다만 방법을 알려 주신 것, 왜냐면 판 박해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찾는 방법을 제시해 준 거야. 종교 지도자가 한가에 유판 노래를 즐긴 것이 아니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 행동거지 하나하나에서 우리 제자들은 어떤 의미를 찾아내다. 후천의 종교는 스스로 각자 각자가 God-man을 찾는 것이다. 그래서 바서는 각자도생을 시킨 것이다. 쭉 나오죠? 뭐, 이거 다 보면 다 내 이야기야.
그, 이게, 이 글을 쓴 대순진리에 있는 사람은 실력이 대단한 사람이야. 뭐, 어제 얘기했죠? 유대 사상, 헤브라이즘, 네, 그리스 사상, 헬레니즘이 선, 신 중심과 인간 중심, 요 두 가지 사상이 시배 왔다. 그동안, 근데 뭐가 나타나? 니즘, 컨덕터가 나타난다. 컨, 큰 닭이, 아, 닭이 아면 닭집에 가 봐.
닭장에 큰 닭이 꼬끼오 하고 울지, 작은 닭이 울면은 가서 물 뜯어 버려. 장닭, 제일 큰 닭이 울어. 그 큰 닭이 영어로 큰다 하면 그게 지도자요, 지휘자. 지휘자, 그러면 150명이 오케스트라, 각자 악기를 들고 모든 제계 종교야.
지 잘났다고 소리를 내고 있어. 근데 닭이 나타나야 딱 지 들면 꼼짝 못 해. 맞지? 그래서 큰 닭이 나타나서 조용히 해, 그러면 전부 조용하죠.
큰 닭이 지배를 해야 오케스트라 되는 거야. 네, 그 컨덕터가 하모니즘이야. 네, 하모니즘 누가 해? 이 컨이 하모니즘. 만들어 내네.
야, 지금 너 피아노 해. 너 지금 첼로 차려야, 너 지금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 네, 이 하모니즘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잡아 버리는 거예. 근데 이 사람들이 그걸 알아요? 그거 써놨지 않으나.
네, 우리 읽어 보니까 헤브라, 헬레니즘, 하모니즘 해 놨잖아. 거기에 컨덕트, 지휘자가 제일 중요한데, 그 지휘자가 고객이다. 이제 유파이, 내가 이 내려봐. 내가 판에 몇 번 했다고 내려봐.
경이가 네 번 출마를 아직 못 한 거야. 네 번 출마할 때를 지켜봐라 이 소리야. 내가 인이 돼서 다음에 네 번째 나갈 때 세상이 뒤집어지는 암해 놨죠.
네. 그래서 이 우당이 소집을 지어 놓고 소를 지가 안 찾아. 나중에 판에서 알아서 윷놀이 하다가 그 가 온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밑에 애들이 찾아와야 거요. God-man이 제발로 걸어 들어와. 나중에 법원에서 지금 아무도 인정 안 해. 이 책이 법원에 들어가면 홍경영 씨는 그자들이 우당이 정상이나, 이 사람이 이야기한 사람이 맞네.
그냥 그냥 사리야. 그 나는 지금 그럴 단계가 아니야. 지금은 뭐 하는 단계? 산호 단계, 산통 단계.
갑진년과 을사년 산통, 이제 God-man이 태어나는 시기야. 그럼 지금까지는 40년은 준비 단계야. 이제 세계인이 알게 될 때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어마어마한 민족 종교가 기리고 있어.
또 우리 국민이 나를 기다리고 있고, 또 인류 전체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근데 내가 아무 때나 나타나는 건. 아니고 금년과 내년에 피를 흘리면서 나타나, 그게 산통이네.
내가 이제 자궁에서 나오려고 하는 거야. 지금 진통을 작년에 했어, 갑진년에. 을사년은 직접 나와.
그러면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아, 나는 요걸로 고만 하겠습니다. 진행이 책을 우리가 절반도 못 읽어서 다음에 또 해 줄게요. 판이 재밌죠?
그 판이 뭐보다 거리 무서운 거야. 그런 뒤집어 엎어 전부. 유선 유선 뒤집어 없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윷놀이 하지, 모 놀이라고 안 해. 뒤집어 엎는데 재미가 있는 거야. 재미있죠?
근데 저기는 세 번 나갔다고 돼 있지, 그 허경영이가. 네 번 나올 때가 이 세상에 천재가 뒤집어지는 시네. 오늘도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어, 이렇게 뭐라고 제가 또 그 줄거리를 말하기도 어려울 만큼 너무 중요한 말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세상이 뒤집어질 그럴 날이 올해 내년에 나온다고 이렇게 중요한 선님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해 받고 올려주 아니 미래 일어날 일을 나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이 요.
근데 세상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저런 정신 나간 놈, 저 미친놈. 그럼 내가 뭐 정신 나갔다 그래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런데 여기 이도, 여기 이 분들의 책에 보면 미친 놈이라고 세상 사람이 손가락질 하다가 그 세상 사람이 그 미친 놈이라는 사람한테 절을 하게 된다고 이래 나와야지. 그때가 유파이 네 번째 뒤집어질 때야. 네, 그 오징어 게임에서 그 마지막 클라이막스가 다가오고 있지, 네. 나는 그냥 미친 사람 대가 가만 있는 거야, 지금.
그 막 여기저기서 막 나를 이리 오라, 저리 오라, 막 감옥에 넣었다 들어가도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괜찮지, 네. 하늘궁 계속 일어나면서 들어가 가지고 대통령 된 사람이 김대중 선생이야. 자주 들어감으로써 대통령이 돼. 들어가는 게 나쁜 게 아니야.
환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는 거야. 들어가 주다가 보면 그냥 대선에 내가 들어갔다 나와가지고 미가 나왔지, 라나 나왔지, 말도 못 하게 행에 성공했어. 근데 다음에는 판을 네 번째 뒤집게 되는 거야. 그는 들어가든 나가든 여러분이 단에서 하늘 계속 유지해 나가야 되는, 그가 모함을 들어는 뭐 안 받아 갔지, 네.
아니, 일요일 날 말이야, 환자를 고치면 안 된대, 일요일 날이 유대인들은 무슨 날이야? 일 안식일이 쉬어야 되는데 저 자식이, 저 예수라는 놈이, 저거 사람을 막 고쳐 주네. 그래서 랍비가 와서 “당신 왜 일요일 날 사람을 자꾸 고쳐 줘?” 그러니까 “저 여자가 피를 평생 흘리고 있는데, 아니, 여자가 죽어 가는데 일요일이 어디 있어요? 당신 자식이 지금 물에 빠져서 떠내려 가는데 당신 일요일이라고 안 건일 거야?” 내가 예수 때 그랬어. 그러니까 랍비들이 할 말이 있냐? 안 되니까 “저거 죽여야 되겠다.” 이래가 이제 죽였잖아. 말씀, 내가, 일,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지, 누가 뭘 안식일을 원할 자격 있냐, 이거더라.
뭐, 이렇게 됐지. 네, 그게 보면 요한 서가 있어. 요한 1서, 2서하고 요한계시록 있단 말이야. 요한 1서는 말이야, 요한계시록하고 뭐가 달라? 요한 1서, 요한계시록에 뭐가 달라? 요한 1서는 믿는 사람들만이 보라는 책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요한계시록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는 책이란 말이야. 같은 성경 안에도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 있고, 믿지 않는 자들이 보는 책이 있어. 그 요한 1서에 보면은 그게 나와 있어, 다. 그리고 히브리서에 다 나와 있고.
그러니까 이 믿는 자들이, 믿지 않는 자가 보면 혼돈하는 책이 요한서야. 도저히 이해가 안 가. 그런데 유대인들이 요한 1서 보고 뭐라고 하겠어? 요한계시록 여러분들은 보는 거야. 그렇지만 중요한 거는 요한 1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거고, 요한 계시록은 믿지 않는 자들이 그걸 이용해서 남하고 많이 다투고 자기들 이단이 나오고 막 그러지.
어, 그렇게 그게 구분돼 있어. 성경도 여러분이 읽어야 될 책이 있고, 앞이 좀 믿는 신자들이 읽어야 될 부분이 성경에 놓아져 있어요. 네, 오케이. 자, 질문.
네, 저 상문 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 인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내가 저 말을 참 잘했어. 네, 못 하는 게 없는 게 못 하는 거지.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 100명의 질문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님. 건국 논쟁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건국 시점을 둘러싼 논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1919년 건국론이 있습니다. 임시정부 승이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헌법에 명시된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문구를 근거로 1919년을 건국일로 삼아야 한다. 다른 하나는 1948년 건국론입니다.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 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 시점을 실질적인 건국일로 봐야 한다.
이 둘을 혼합한 입장도 있습니다. 이 논쟁과 대한민국의 비전에 대해 the God-man 고견이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는 법률적으로 1948년에, 우리, 우리나라가 태어났어요. 그리고 이스라엘도 1948년에 태어나요.
이스라엘은 그 2천 년간 유인의 세월을, 유 세월을 거쳤고, 우리는 그 마찬가지로 우리도 몇천 년간 정말 고려, 백제, 신라 하면서 우리가 많이 싸웠죠. 고려, 조선 하면서 이렇게 하다가 우리도 몇천 년간 유리를 방을 하다가 대한민국 정부가 1948년에 수립돼, 그래서 이스라엘과 우리는 같은 해 헌법상 정부로 합법적으로 된 거예요. 그런데 그 저는 저 그 전에 있던 역사는 대한민국이라고 법적으로 할 수가 없어, 법적으로.
그래서 이 우리 헌법 학회는 여러 관례로 놓아져 있어요. 학자들, 그리, 응, 우리 법 연구이고, 뭐 여러 법 연구가 있죠. 그 사람마다. 파가 달라 주장이, 헌법 학계가 알죠.
나는 법대 나온 사람이고, 헌법 전공한 사람이야. 그러면은 내가 법을 전공한 사람이 뭐 모르겠나, 알지. 정확하게 현행 법률로는 48년이 아시겠죠? 48년 우리는 건국이 된 거고, 독립운동 뭐, 저, 우리가 뭐 상해 임시 정부, 그거는 조선 정부의 연장선으로 봐야 돼. 그 독립군들이 대한 국민이라고, 대한 국민.
그리 우리 헌법에 보면, 헌법 전문 보면 대한민국이 아니고 대한 국민이 나와. 저는 대한 국민이야. 이름을 뿐인지 인정된 정보가 아니다 말이야. 그것도 대한민국으로 임시 정보가 있었던 게 아니야, 대한 국민.
임시 정부였다, 그걸 우리가 지금 헌법적으로 보면은 정확하게 1948년. 그러면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고조선부터 따져야지, 그러면 안 되잖아. 그거는 우리가 민족 유량의 세월이야.
고조선, 고구려 막 이렇게 내려오는 건, 후백제, 백제 이런 거는 너무 나라 숫자가 많아. 그러면 아담에서부터 계산하지,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우리가 정말 대통령이 앉아서 법을 딱 설치는 거 하는 거는 미국에서 온 이성만 대통령이 잡은 거, 그거를 우리는 국회의원을 갖추고, 그 상해 임시 정부는 글자 그대로 임시가 붙었어. 대한 국민의 임시 정부야. 대한 국민의 임시 정부란 말이야.
정부가 있다가 망가진 게 아니고, 고정 황제가 있다가 망명을 간 거야. 무슨지 알죠? 조선에, 조선 대한제국의. 무리들이 있단 말이야. 대한제국, 대한제국이 조선 이후에 만들어졌단 말이야.
그럼 대한제국이 일본에 눌리니까 독립군이 돼 가지고 도망간 게 대한 국민 회야. 대한 국민, 그러니까 상해 임시 정부가 대한 고종 황제의 정부, 대한이라는 그 정부에서 따온 거예요. 그게. 그래서 고종 황제가 밀사를 보내고 막 한 거잖아.
독립운동 했잖아. 그거야말로 가라, 상해로 간 거야. 그 자금이 어디서 나왔어? 거기서 나왔단 말이야.
그래서 대한민국은 국회의원을 두고 이승만 대통령이 와 가지고 투표에 의해서 최초로, 그 앞에 있던 임시 정부는 왕실에 의해서 연결돼 있는 거야. 그렇잖아요. 여러분, 이거는 국회의원을 뽑고 국민 투표에 의해서, 그 당시에 왜 이걸 중요시해야 되냐면 그 당시에 국민의 80% 글자를 몰라. 국민의 80% 맹이야.
난 놓고 기억자로 모르는 거야. 투표 용지를 보면 이게 뭐냐고, 이게 뭐가 써 있냐고 이래. 자식한테 물어봐야 알지. 사람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80%.
그, 그게 정보가 되겠나? 그렇다니까. 선거를 할 수가 없어요. 전부 문맹. 투표 용지를 보면 이게 뭔지를 몰라.
뭐, 허경영 하면 이게 뭐야, 도대체? 그러면 남이 개입하게 돼 있어. 그래서 할 수 없이 작대기를 썼어요. 작대기를, 이름을 못 읽으니까 작대기를 짝짝짝 세 개 놨다. 야, 작대기 두 개 찍어, 작대기 하나 찍어, 이렇게 됐지.
이런 걸 모르는 거야. 그래서 기호가 등장했어. 우리나라만. 기호가 등장한 거야, 외국 기호가 없어요.
왜? 문맹률이 높으니까. 투표를 하려니까 이게 기호를, 기호, 그 작대기 아니면은 글자를 모르니까. 그런데 미안하지만 글자를 아는 사람은 투표를 안 가요.
또 막걸리 주니까, 고무신 주니까 가긴 가는데 이름을 모르니까 누구 찍냐, 작대기 하나, 부뚜막에 작대기, 부지깽이 세 개 있는 사람 찍어, 이러면 이제 알아듣고 가서 찍는 거야. 이게 민주주의가 될 수가 있나? 그래서 막걸리 먹고 나면 야, 작대기 세 개 찍어, 그 우리나라 사람 마셔 나면은 그걸 또 책임감을 느껴, 마셔, 나, 미안한 생각을 가져 가지고 이걸 안 찍으면 내가 남한테 사기 쳤구나, 이래 되는 거야. 옛날 사람이 양반이야. 그래서 먹인 놈이 이기는 거야.
먹여 놓으면은 어머, 내가 죄를 지었네, 이렇게 우리 민족이 양심이 굉장히 밝아 가지고 한 잔만 먹었다, 고무신 하나 받았다, 그 이거 곰이 찍어 주는 거야. 그런 게 있었다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글자를 모르던 시절에 무슨 정이 가 있고 무슨 법이 있냐, 법도 몰라요. 상대방 이름도 모르는데, 아, 읽을지 모르 무슨 법이 있어.
그래서 그게 문맹률을 이승만 대통령이 투표할 때 해도 작대기 아니었으면 투표가 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굉장히 어려운 선거였다, 그게. 그 이전으로 올라가 버리면 그 민주주의가 아니고 왕조, 그 문맹일 때는 왕조가 있어야 되거든. 글자를 모르니까 왕의 이름을 써 버라도 못 써, 그렇지.
그리고. 밥을 굽는 사람이, 밥을 굽는 사람이 50%, 그리고 밥을 굶어서 죽는 사람이 10% 정도 됐어, 그 당시에. 우리 건국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혀, 그 내가 그때 태어났단 말이야, 49년에 태어났어요. 그 밥을 굶는 사람이 절반, 밥을 굶어서 죽는 사람이 10%, 전신의 시체가 널려 있었어.
그때 내가 전쟁 고아로 태어났으니 얼마나 그때가 살벌해. 그 이럴 때 무슨 정부가 어떻고 있다 소리하는 사람은 문제가 좀 있었던 거야. 그래서 우리는 48년 하는 것도 빨리 잡는 거야, 그때 선거를 했으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그래서 그나마 이승만 대통령은 한글도 배웠지, 영어도 통했지만 이처럼 수가 있어요. 네, 강정산, 조정산, 구당 결국 소집을 지었잖아.
근데 소는 못 찾고 이 사람들은 소 차자로 쫓아다니는 사람들이야, 저거가 전부 소라는 거야. 그 소가 될 수 있나? 판이 아직 하나가 남았단 말이야. 그 판을 넘어서서 그 자가 대통령이 됐을 때 누가 시비를 걸겠나? 아니요, 내가 정통이 이러면 누가 시비 걸겠어? 아니요, 그 판을 끝냈을 때 입 여는 자는 그냥 무시무시한 거야. 이제 God-man이 작동하는 거야.
가짜 배기가 내가 소다 이러고 나타나면 철단 나는 거야, 그래서 그 자가 내가 교통 정리해 줄게 이러면 전부 정리돼.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님 질문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 재밌죠? 네, 이제 대한 건국을 확실히.
알았나요, 네, 48년이네. 기존 종교는 임시 유산 상태로 쇠퇴 중입니다. 대순진리 도맥 활용 점정, 강증산, 조정산, 구당, 시무 각자와 판박이 God-man 허경영 완성되며 예언대로 증산 사후 40년 후 기축생 성시의 허시 서울경 중교로 강하시 등 33 증거를 가지시고 인류의 근원으로서 무극 대도의 정정으로 모든 영육 문제 해결해 주십니다. 최초로 영성산업 중이시며 유일한 God-man으로 온 인류 기다리는 대선생 재림 예수이신 님은 지구를 구하시는 구세주 옥동자로 지금은 산고 순환에 있으시나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정치적 혼란, 괴질이 있는 격동기에 하늘 천의 권능과 땅의 권력도 얻으시고 24 2년 진사년 성인으로 나타나며 출연하며 33 정책은 세계 만방으로 퍼지고 26년 27년 오미연의 낙단 모두가 기뻐하는 나라가 된다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서학의 헤브라이즘 신중심, 헬레니즘 인간 중심, 동학의 천지인 시천주입니다. 초종교 God-man 콘덕터 지휘자 하모니즘 조화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우리 진희 님 질문은 여러분이 참 좀 어려울 거야. 컨덕이 나타난다 그랬죠? 네, 컨덕이 여기 영어로 컨덕터, 컨덕터 돼 있죠? 이거 영어 발음으로는 컨 닭이라고 읽어야 돼.
큰 닭도 하면 안 돼, 큰 닭. 큰 닭이 꼭 기워 하는 거 아니야. 그래, 큰 닭이 나타나면 모든 악기를 든 150명이나 되는 각 종교들이 조용해져 버려. 네, 이거 지팡이 요렇게 하면.
그거 따라 움직여야 되나, 안 움직여야 되나, 움직여야 됩니다. 이제 진짜 지휘자가 원래 영어 큰 닭이야. 큰 닭이 하모니즘 만들어 낼 수 있지. 이거, 이거 지휘봉 없는 사람이 각 악기를 들고 있는 그 종교 지도자를 화음을 내게 할 수 있을까? 없습니다.
자본만 나와, 자본만 서로 전쟁하는 거야. 십자군이 그냥 다른 종교를 죽이, 이슬람을 죽이러 가지 않나. 그 사람들 죽을 때도 그러네. 십자가도 아멘 하네.
이게 뭐요? 자기들이 믿는 종교가 때는 같은 거야. 그런데 십자군은 아멘하는 이슬람을 막 죽이네. 그래, 그래 파가 다르다 뿐이지 같은 교주야. 이런 일이 지휘자가 나올 때는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그때는 십자가는 헤브라이즘이고 저쪽에 죽이는 놈들은, 죽는 놈들은 헬레니즘이, 헤브라 헬레니즘이 그렇게 오랫동안 싸운 거야. 하나는 신 중심이고, 하나는 인간 중심이고, 그러니까 이 두 사람 종교가 세 개를 지배했을, 근데 이 하모니즘 종교가 나오겠지. 이게 God-man이 출연하는 거야. 그때는 교주가 컨덕이야, 컨덕.
이제 알기 쉽죠? 이럴 때 큰 덕 하면 안 돼, 큰 닭 그래야 돼, 큰 닭. 큰 닭이 나타난다, 영으로 지휘자입니다. 그렇지 않면 오케스트라 새리 키다 들고 첼로 들고 저리 머리 때리고 싸우고 난리 나는 거야.
그때는 클라에 듣 놈이 제일 무서워, 시드로 듣 놈이 그냥 관 아귀든 놈이 그냥 날리는 거야, 관 아게 가지고 휘둘러 봐. 그러면 그, 그 악기 150명의 그 연주자들이 싸우면 첼로든 놈도 되게 무서워 휘두르니까, . 그래서 그런 싸움을 보지 않으려면 지휘자가 딱 또 와 가지고 기침 한번 탁 하면은 조용해져. 버려. 그래서 우리는 헬라인과 헤브라이즘의 시대에 살았습니다.
네. 근데 이렇게 그 정반 싸웠어. 정이 아니면 반이야, 여 아니면 야야. 이 싸움은 끝이 없어.
맞아. 정반합. 정반합이 하모니즘이야. 영어로 하모니즘.
이런 책을 그들이 써 놨는데 이거 아무 입에서 나는 말이 아니야, 이게. 이 아까 그 책에 이게 나와 있어.
상당히 수준이 있다니까. 그리고 여기다 X축, Y축에 이동 관계를 전부 설명해 놨어. 이야, 이 책을 쓴 사람이 물리에 대가야.
네. 그러니까 대순진리에 높은 사람이 쓴 거지. 어. 그럼 이 책에 왜 내 이름을 넣어 가지고 이렇게 구절들이 써놨냐, 이 말이야.
그 내만 맞는 거니까 그러지. 어. 그래서 이게 내가 나중에 결국 법적으로 나를 이길 자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버지가 옛날에 어떤 군인이 전방에 육군 소위로 들어가 가지고 육군 소 군인들은 부대 안에서 밥을 안 줘요.
밖에서 잠자고 군대 다녀야 돼. 어. 그래서 장교니까 방을 얻어가서 있었어. 있다가 그 주인집 딸 하고 연애를 해 가지고 애를 뵀어.
애를 뵀는데 저 아버지가 전화가 왔어. 뭡니까? 그러니까 미국에서 유학 같은 좋은 여자가 있는데 부잣집. 교수다, 너하고 결혼해야 된다, 올라가서 결혼을 한 거야. 근데 이 여자는 이 남자가 가고 나서 저 아버지한테 얻어맞아 자살을 했어.
애도, 애가 배가 이렇게 불렀는데 아버지한테 막 “그 남자 사람 못 붙들고, 이게 집구석이 뭐냐?” 이래 가지고 그냥 그 집안이 폭삭 망해 버린 거야. 그랬는데 이 남자가 애를 낳아서 그 부잣집 딸하고 애를 낳는데, 애가 딸을 낳는데 옛날 여자를 닮은 거야, 그 자살한 여자를. 근데 이 남자는 자살한 줄도 모르잖아, 그 여자가 어떻게 되는지도 몰라, 벤 여자가. 그러니까 그 애를 보는 순간에 이 남자는 뒤로 기절해 버려.
그 아기가 요렇게 보면 그 옛날 여자가 생각나는 거야. 사실은 그 여자가 그 집안 딸로 온 거야, 죽어 가지고 왔는데. 이게 이 사람이 구애를 요렇게 쳐다보다가 기절해 버려, 그래서 걔 눈을 못 쳐다보는 거야, 눈만 보면 그 여자가 떠올라, 그러다가 기절해 버려. 그 이제 기절하는 병이 생긴 거야.
그, 이게 원인도 없이 갑자기 남편이 자꾸 기절하니까 그 여자는 얼마나 놀라겠어?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나쁜 짓도 하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지. 그러니까 내가 백상창 박사한테 있을 때 정신병 환자들이, 그게 오는 병원이, 아, 정신병 환자들을 많이 봤는데, 요새는 정신병 환자가 대세야. 뭐, 조현병, 자폐면서 막 정신병 환자가 애들이 막 대세야. 옛날에는 한 집에 형제가 열 명씩 막 다섯 명씩 되니까 애들이 정신병이 안 걸렸는데, 이거 혼자.
외동아들, 외동딸 샀다가 이 정신병이 오는 거야. 집에서 멍청하게 TV만 보고 있다가 애들이 그냥 해까닥 돌아버려, 그런 게 있죠. 네, 그래서 이제 내가 그 사람을 전생 퇴트 하니까 이게 누구야? 그 여자야. 의자하고 딸로 왔는데 원수 시간이야.
마누라하고도 원수야, 신랑하고 원수야. 그래서 내가 의사가 고칠 수 있나 없나? 못 고쳐. 아니, 그냥 자기 애만 보면 뒤로 자빠져, 의식을 잃어버려. 그러니까 이게 자기도 모르게 양심의 가책이 있는 거야, 이게.
그리고 그 애가 아빠를 많이 쳐다보면 기절해 버려. 그 딸이 이쁜데 보면은 딸이 누구 닮았냐? 그 여자 닮은 거야. 이해되겠죠? 우리는 여러분 천사 때다 하니까 그걸 알 수가 있잖아. 그래, 내가 뭐 해 줘? 축복 명패, 그 죽은 여자하고 그 애를 천국에 500으로 보냈어.
그리고 나 버렸어. 좋아, 안 좋아? 병이 싸인 아 버려. 그 내가 정신 환자들을, 정신 환자들 상대로 6년간 강의했다 그랬지? 네, 백상창 정신과 병원에서 내가 6년간 강의를 해 줬어. 그 전부 정신 병환자들이 앉아 있는 거야.
거기서 강의하는 거야. 나하고 동국대 총장 지낸 분하고 뭐, 뭐 이런 사람들이 강의를 하는데 주로 내가 제일 많이 했지. 네, 그래서 내가 여기서만 강의한 게 아니야.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과 환자들 강의를 6년을 했다니까.
그러면 백상창 박사는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정신과 의사야. 연세대학교 나온 사람인데 의약 박사인데 백상창 정신과 병원을. 강서구에서 오래 해서 20대부터 지금까지 하다가 2년, 몇 년 전에 돌아가셨어, 자고 하셨어. 음. 그 병원은 지금도 있을 거야, 아마.
음, 자고 하셨는데 그분이 제일 좋아한 사람이 나야. 써도 안 고쳐지는 사람. 내가 축복 주고 명패 말로 하니까 그때 지금까지 명패 장을 안 만들었잖아. 맹해 버리면 끝이야. 그러면 그 병이 시선 도이 나버려.
뭐 재밌잖아? 네. 그 사람의 회원을 해 줘 버려. 그냥 뭐 구슬 하는 것도 아니야. 그 귀신 나가라, 회원 해 줘 버리고 탁 교통 정리 해버리면 그 사람 귀신 천국 보내버려. 그 한이 없어져.
그래, 우가 지금 유산한 여자 받아서 축복 해주지. 유산한 애들 다 해주고 있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 인간들의 정신과에서는 이 죄를 씻을 수가 없어.
그 양이다 죄가 없어지나, 그건 임시 방이지. 그 근본 뿌리를 싹 풀어줘야 돼. 애는 는데 남자는 사라져 버려, 그리고 아버지는 리 하고 패고 하니까 그 죽은 원이 정상 얼마나 한이 매칠 있겠어, 그걸 하늘 우원 풀 수 있지만 일반대 가면 구슬 해라 뭐 해라 아무 소행 없어. 내가 해결해 줬다. 그러니까 정신적으로 남한테 죄를 지면은 자수, 사람을 죽인 자는 자수 안 하면 평생 뱅이 와 괴로워서.
그래서 어떤 사람은 한 10년 만에 자수하는 사람이 있어. 자수하고 나서 뭐 하지? 그 사람들이 속이 그렇게 팬데, 자수 안 하고 있을 때는 이게 못 살겠는가, 뭐 완전 범죄가 기분. 좋은 게 아니야, 정신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시달려요. 근데 그게 막 꿈에 막 그 사람이 나타나고 막 이러는데, 자수를 딱 하고 나면. 네, 자수하고 나면 어떻게 된다고? 자수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그랬죠? 네, 자수하고 놓으면 마음이 싹 풀려져 버려요.
응, 자, 우리 저 God-man 님이 질문한 거, 아, 저, 저, 저, 진희 님이 질문한 거, 저기가 God-man. 아니야, 아까 그 질문한 게 왜 없어졌어? 그 원래는, 재밌죠? 네, 동하고 서하고 차이, 학과서, 그러니까 내가 그 지금 이제 말씀, 뭐가 그렇게 내가 저, 저, 저, 그게 길어 가지고, God-man 님이지, 진인 님인지, God-man 님인지, 요한 1서, 요한일서 1장, 요한일서 1장 8절을 찾아요. 요한일서 1장 8절, 9절 읽어 봐요. 네, 맞습니다.
예,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자, 무슨 말이죠? 죄를 짓고 끝까지 숨기고 있으면 그 죄는 계속 성장해. 근데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렇죠? 네, 그 여러분이 죄를 짓는 게 큰 문제가 아니야.
그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마음이 편해져 버려. 그런 사람이 있죠? 근데. 그걸 몇십 년씩 살인을 숨기고 있으면 그 사람이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아 나오죠. 그니까 죄를 짓는 거는 있을 수 있다, 인간이니까.
우리는 누구나 이렇게 죄를.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는 자야. 누구나 다 죄인, 맞나 안 맞나? 자,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는 자가 있으면 그건 스스로 속이고, 우리가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한 것이요, 그러니까 만일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이건 모든 인간이 죄인이라는 소리야. 자,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게 그러니까 죄를 안 짓는 자는 없다 소리야.
8절은, 9절은 누구나 내 죄를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용서를 빌면 당연히 용서해 준다, 이렇게 나오지, 네. 무슨지 이해 가죠? 이, 이 히브, 이, 이 성경을 여러분들이 굉장히, 요한, 요한 1서입니다. 이 요한 1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복음이야. 이, 잘못, 요한 복음은 안 믿는 자들이 보는 복음이고, 그거는 사복음서 복음이고, 이 요한 1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복음서.
그니까 여기는 이런 비밀이 많이 들어 있어. 여러분들이 도덕적인 비밀이 이 요한 1서에는 다 들어 있단 말이야. 이거는 일반 목사들이 잘 안 봐요. 근데 여기는 정확하게 나와 있지, 네.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면 하나님을 거짓 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노라, 나, 죄 앉았습니다, 이런 말 하는 놈은 용서받지 못한다는 거야. 다 죄인은 죄인인데, 자백 그게 축복 명패, 자백을 하면 the God-man, 내가 군대 있을 때 어떤 여자를 일해 놓고 내가 미워도 다시 한번이 된 사람입니다. 그게 미워도 다시 한 분이잖아, 그 여자가 안 죽었으면 미워도 다시 한번 할 줄 할 수 있지. 근데 그게 안 돼, 죽어 버렸으니까 미워도 다시 한번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 지금 요한일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8장 9절, 아저 8절, 1장 저저 1절에, 응, 요한일서, 응, 네. 네, 그러니까, 에, 히브리서 13장 20절, 21절, 그러니까 내가 사해 줄 수가 있죠? 네, 그러니까 축복 명패로 싹, 없애버려. 히브리서 13장, 13장 10절, 20, 20절, 20절, 10절에서 11절까지,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 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네, 자, 영혼은 말이야, 히브리서는 유대인들의 율법으로 된 책이야, 이들은 동물을 죽여서 그 피로 죄를 씻는다는 거야. 이는 죄를 위, 우리에게 재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 그 제단에서 먹을 고난이 없나니,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육체는 성, 영문 밖에서 불 사람.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이렇게 나와, 안 나와? 나와요. 히브리서 나오죠?
그러니까 구약에서 죄를 사는 방법과 고기를 태우고 번, 이 일이 죄를 사는 방법과 예수의 죄 사하는 방법이 다르죠? 예수는 자기 피로서 번을 단번에 모든 인류의 죄를 사했다, 그러죠? 그, 이게 제사하는 방법이 완전히 반대죠? 이 사람들은 고기를 먹느니 많으니, 태우니 많으니, 피를 바르니, 이런 짓을 하잖아. 그래서 그것을 예습으로 내가 그것을 바꾼 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면은 그것이 피로서 싹 시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런 고난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이 그걸 알아, 몰라? 모르죠. 그, 내가 그냥 말로만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경전을 다 보고 있는 거야.
뭐, 대장경은 대장경, 성경이 성경, 뭐, 우리가 전체를 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본 요한 1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고, 요한복음은 안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야. 그래서 순, 복음인데, 이 요한 1서에는 모든 법도가 믿는 자들이 행해 될 게 다 나와 있어. 근데 교회에서는 잘 안 봐요. 근데 내가 지금 설명해 주니까 이해가지?
그러니까 내가 살 수 있느니라, 사해 준다, 이 말이야. 오케이. 네, 그러면 대리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오케스트라 큰 닭 되기가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 큰 닭은 이 작은 닭들을 다 보고, 있어요. 네, 150개 전 세계 종교를 다 꿰뚫어보고 그 작은 닭들을 잡을 준비가 돼 있어요.
서의정, 의정, 의정부에 계시는 서의정 질문입니다. 서의정 천사님, 하늘궁에 가지 못하면 매일 신, 신희 님의 짤막 강연을 듣는데 그때 잡초 뽑는 분은 신무이, 영상 시청자는 20무, 30무 주시는데, 봉사자가 들으면 서운할 것 같습니다. 왜 봉사자다, 시청자에게 레벨을 더 주시는지요, 이런 질문입니다. 일하는 자보다 공부하는 자가 더 많이 가져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네, 내 영상을 듣는 것이 일하는 것보다 높아요.
그래서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이게 문제가 많았어. 아침에 일찍 자나 12시쯤 자나 싹을 똑같이 으라 그랬어요, 안 그래? 걔는 기도를 하고 오는 중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 좀 늦게 왔다, 이 말이야. 그 자는 기도를 하고 올 수도 있어, 없어? 있어. 그래서 시간을 가지고 돈을 원하지 마라, 그 자가 분명히 기도하고 늦게 올 수도 있는 거야. 네, 지금 여기에 보면, 여기 보면 잡초 뽑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러나 내 유튜브를 보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야, 이제 그 잡초 뽑는 자는 레벨을 노릴 수 있지만 레벨만 올라가지, 그러나 유튜브를 보는 자는 레벨도 올라가고 영성도 올라가, 그러면 누가 좋을까? 레벨, 어느 걸 많이 줘야 될까? 답이 나오죠? 그래서 만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공부도 해야 돼, 공부도 해야 된다. 이걸 강조하는 거야, 상당히 현명하죠.
아마 잡초 뽑아 주니까, “아, 인부들도 없는데 잘 됐다. 레비 왕창 넣어주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잡초 뽑는 일보다 공부하는 거, 열심히 내 법문을 듣는 게 그 영성에 도움이 되는 거야. 영도 더 많이 올라가고, 레벨도 나 세밀 주지. God-man한테 도전할 생각하지.
“마, 아, 이거 내 말이 ” “맞습니다.” ” ” “네.” 아니, 아버지가 갔다 오니까 아들이 하루 종일 청소만 하고 있었네. 그 아버지가 용돈을 많이 줄까, 아니요? “야, 너 공부는 하라고, 청소만 하면 어떡하냐? 그거는 엄마가 할 수도 있고, 내가 해도 되는데.” 그러니까 아버지 집을 깨끗이 해야죠. 아버지 용돈 많이 주세요. 여러분, 기분 좋을까? “네가 얼마 모으냐? 뭐, 네가 무슨 청소부냐? 왜 네가 청소하냐? 공부 좀 안 하고.” 이 아버지 마음이 그렇지 않을까? “근데 이거 맨날 청소만 하고 앉아 있네.
용돈만 벌려고. 아버지, 아버지 몇 시간 청소했어요? 오, 만 원 주세요.” 이거 되겠나? “너 뭐 돈에 환장한 놈이냐? 너 왜 그러냐? 유튜브 좀 봐라. 허경영 유튜브 보면 아버지 돈 줄게.” 이제 무슨 말인지 조금 이해가 가요? 네, 아주 재밌는 이야기야, 이거. 그러지만 인간들이 볼 때는 이게 헷갈려요.
어, 이 님이 그 예수 당신 때, 그 마리아와 마르다가 찾아가잖아, 찾아갔어. 마르다는 부지런히 밥을 하고 있고, 열, 우리 12명에 밥을 하고 있고, 마리아는 밥은 안 하고 나 옆에. 와서 자꾸 내 말을 하는 거만 요리 기가 좀 고개가 듣느라고, 또 강아지처럼 옆에 와서 쳐다보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마르다가 쫓아와서 “아, 예수님, 얘는 말이야, 나 혼자서 부엌에 밥 하는데 도와주지도 않고, 얘는 예수님 턱 밑에 앉아 가지고, 이게 뭡니까? 좀 부엌에 좀 가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그러니까 마리아, 예수가 내가 그때 뭐라 그래, “내버려 둬라.
내 말을 듣는 게 네 밥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근데 밥하는 자는 네벨 신무, 그래, 내 말 듣고 있는 마르다는 마리아는 네벨 무야, 그래가지고 마르다가 입이 나와. 그런데 내가 십자가 달려가는 전날에 마리아가 옥합을 가져서 깨지, 평생 모아는 돈이야, 시집갈 지참금이. 그걸 깨 가지고 내 발 씻쳐 주고, 발라주지. 마르다는 어림도 없는 말씀, “내가 왜 옷 갚을게, 시집 가서 잘 살아야지.” 요러고 예수한테 그걸 뿌렸나, 안 뿌렸나? 안 뿌렸어요, 안 뿌렸어.
그 정확하게 차이가 난 거야. 그래서 그 마리아가 나한테 기름을 향유를 바르고 닦아주고 그랬지, 그게 차이가 있어. 왜? 걔는 내가 누구라는 걸 알란 거야. 마르다는 지금 오빠의 친구다, 이거지.
그 내 친동생도 내보고 미쳤다고 동네 가서 형님이 미쳤다고 소문 내고, 온 동네 사람이 내를 갖다가 저런 죽일 놈, 이렇게 했어, 안 했어? 내 친동생이 누구야? 나사로는 친구지. 아니야. 야고보, 아, 야고보.
야고보가 내 남동생이 내 바로 밑에네. 그 당시에, 그 당시에 내. 남동생이 야고보, 마리아, 내 어머니 마리아가 낳은 아들이야. 그거는 요셉의 아들이야.
나는 요셉의 아들이 아니잖아. 나는 성령으로 낳고요, 내 밑에 동생은 혈육으로 낳잖아, 요셉의 아들이잖아. 그게, 응, 야고보. 그러니까 그 야고보가 한동안 나를 괴롭혔어.
다니면서 우리 동네, 내 동네 가가지고 “우리 형이 미쳐 가지고 돌아다닌다”고 이래가지고 악선전을 해가지고, 그냥 내가 나중에 고향에 가니까 온 동네 사람들이 날 때려 주려고 달려들어. 그 내가 도망갔지. 그 야고보 때문에 그랬어. 야, 내 친동생.
그게 12제자 중에 한 명인데 처음에는 나를 엄청나게 방해를 했어. 내 욕을 하고 말이야, 막 온 동네 방네 다니면서 “우리 형님 미쳤다”고. 그리고 내 잡으러 몇 번이나 왔어. 나한테 와서 사정사정하는 거, “아, 형님 가자”고.
“이게 뭐냐”고, “왜 이리 뭐 길거리 돌아다니고 밥도 안 먹고 이렇게 돌아다니고” 나를 붙들고 가려고. 그런 놈이 나중에는 내가 누구라는 거 알았어. 그래서 내 제자가 됐어, 야고보가. 12 제자 중에 한 명이 내 친 동생이었고.
그러니까 이 성경의 그 모든 사는 내가 그 증인이야. 아까 우리 진님이, 지인님이 물은 게 그 뭐였과? 동학과 서학의 차이는 그래서 서이라는 거는 없는 거야. 네,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동이야. 그게 서양이 아니야.
서양에는 원래 사상이 없는 거야. 그걸 여러분 알아야 돼. 동양 상이야. 그니까 그렇잖아.
이스라엘이 동쪽이 서양이, 동양 그러니까 헤브라이즘, 헬레니즘은 서양 것이 좀 섞여 있지만, 헤브라이즘은 동양 거야. 유대인이 헬레니즘은 서양 거야. 그런데 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우리는 둘 다 서양 거처럼 봐. 근데 그것이 붙어 있는 지역이야.
거기가 헤브라, 헬레니즘이 붙어 있는 지역의 문화란 말이야. 거기에서 우리는 못 벗어나고 있어. 신 중심, 인간 중심이라는 종교, 정반합, 싸우고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합이 나타나 버리네.
응, 그러니까 모든 것은, 모든 선과 악은 뭐가 된다고요? 모든 것은 합력하여 선이 돼 버려. 근데 거기서 선이란 말은 잘못된 거야. 모든은 합력하여 화합이 되는 거야. 그게 하모니가 되는 거야.
하모니즘이 되는 거야. 모든 것은 합력하여 화합이 되는 거야. 화합이 영어로 하모니, 하모니, 하모니. 하모니, 여러 사람의 소리가 같이 나게 하모니가 되잖아. 그 사상이 화합 사상이, 하모니즘. 그래서 유니티, 헤브라이즘 사상은 유고 사상은 무슨 상이야? 유니포미티, 유니포미티, 유니티와 유니포미티 가지고 세상이 끝이 않나, 반이야.
그러면 합이 나타나야 되겠지? 네, 이거 하모니즘이야. 네. 네, 하모니아. 그 유니티와 유니티와 하모니가 있어. 그러니까 이 두 개가 하모니가 돼 버리면 정반합. 네, 그렇게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상이라는 없어. 네, 전부가 동양 사상이고, 사상 하면 동양 사상이. 그래서 동학이라는 거는 동쪽이다, 서쪽이다 하는 그 2분법이 아니야. 동학이라는 건 동방이, 동방의 학문이라는 게 아니야.
동이라는 이 말은 해가 뜨는 사상이라, 해가 떠오르는 라이저, 선라이즈, 해가 뜨는 사상이다. 이게 이것이 인류를 구하는, 에, 하모니 사상이 동학이네. 그래서 여기는 신 중심도 아니고 인간 중심도 아니고 하모니가 들어 있어. 그 동학, 서학을 잘못된 표현이야. 그래, 심지어 경주에서 나서니까 동학이, 저기 전라도 나온 거는 서학이, 이런 말도 있는데 잘못된 거야. 우리는 같은 민족이라 한반도지, 동서로 놓으면 안 돼.
네, 그래서 동학에 반대되는 말은 없어. 백의민족의 사상이다 하면 돼, 동학은. 이 동인들의 사상이 세계 중심 사상이지만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서학이란 말은 사전에도 없고 아무 데도 없어요. 그 동학이란 말은 사전에 있어. 이게 무슨 뜻이야? 동학은 유일한 사상이다.
그래, 통학 안에는 서학과 통학이 들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말만 짜지, 그게 이스턴이라는 뜻이 아니란 말이야. 인류를 구해내는 동트는 사상이다, 이 소리야.
체험 사례 하나하고, 그다음에 홍보 노래 하겠습니다. 이성일 님, 재밌죠? 뭐 질문을 많이 못 했어도 많이 들었죠?
어, 일로일로 하는, 이렇게 막 우리가 이렇게 서로 디스커션 하는 게 재밌지? 그 내가 오늘 좀 길게 해서, 왜, 토요일 날 한 거 강의 때문에 조금 이게 뉘앙스가 있어 가지고 좀 길게 떠들어, 나는 저 사회자 하는 게 더 재밌는데 내 혼자 뜯으니까 괜히 고생만 하네. 아, 오늘 참, 이성일 천사님의 체험 사례 하나 듣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 의왕과천 위원장 이성일입니다. 사례담 있으시다면요? 저는, 네, 원래 눈이 좀 안 좋아서, 네, 불편했는데, 네, 광천수 마시고, 네, 눈이 눈곱이 덩어리로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신문 장글 씨가 안 보였었는데, 네, 신문 장글 씨도 보이고 제가 택시 업을 하는데 야간 영업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네, 그리고 제가 다니는 안과가 있는데, 네, 안과에서 백내장 수술, 수술을 내년에 한번 하자고 그랬는데 내년에 갔더니 아이고, 백내장 수술 안 해도 되겠네요. 그래요?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백내장 수술을 않고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네, 아이고, 축하드려요.
예, 정말 그 광천수에 대해서 저는 감사한 생각으로 살고, 네, 이것이 이런 것들이 출동식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거, 이거, 이거 잘못 내보, 1년 전부터요. 오늘 또 광천수 안 그래도 올라가지고 한 100명이 밀려 있던데, 물은 잘 나오는데 또 이건 몇 백 명이 밀려 있게 생겼어. 아이고, 물 뜨기 힘들죠? 그래도 광천수 불이 붙어 가지고 물이 많이 나와.
네, 전번에 좀 얼었던 게 녹았어요. 네, 물이 콸콸. 나오니까 뭐 한 200명이 통을 갖다 놨더라고요.
줄 서 있고, 하늘공원 안 들어오고 물통에만 서 있으니 그 되겠어. 근데 물맛이 확실히 좋아졌죠? 물맛이 먹으면 먹을수록 좋아, 맛이 좋아요.
오늘은 처음 살례 이것만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 하늘공 홍보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홍보 노래. 네, 먼저 대사님의 네, 백궁 정거장 듣겠습니다.
아, 우리 백궁(白宮) 정거장은 의상 값도 술 참게 들어가겠다. 야, 아니 백궁(白宮) 정거장 의상이 그걸 그거 위에다 다 져라. 아이고, 정말 그 패션쇼 하는 거 같아. 정거장, 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 궁은 백궁(白宮)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워 파 검은 곳, 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에 장군을, 군을 고하고 설하시는 영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 오르네. 용이 날아 버리네.
피해, 피해, 피해 목단 꽃이 피에 활짝 피었네. 봄내, 봄내, 봄내 황금 당이 아를 품고 있네. 아하를 구는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면지 소른 소리가 울려 퍼질 때 본으로 누리 인도하는 태궁 참고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 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가 아를 품고 있네, 아늘 구은 지상에 백궁(白宮) 정거장, 성산 성지, 우면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본으로 놀리 인도하는 백분 성도성, 백 . 전도서, 아이 오늘 의상 때문에 점수를 많이 줘야 되겠다. 의상 때문에 점수를 더 많이 줘야 되겠어. 네, 아이고 대단합니다.
아니, 뚱뚱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도 없니, 네 사람 중에. 아니, 뚱뚱한 사람이 있는 팀도 있는데 여기는, 여기는 전부 날씬만 있어. 그러니까 갖다 가면 날아갈 것 같아. 그래서 이 지붕이 있어서 아주 위험해.
선녀들이 갑자기 공주로 나르면 큰일 하잖아. 네, 아이고, 그 의상도 패션이 아주 특이하네. 칼라가 아주 특이하죠? 네, 그러니까 레벨을 좀 더 줘야 되겠지? 네, 레벨 5무 들어가라. 의상 부부은 네벨 무가 들어가라.
어, 그러니까 오늘 6모가 들어갔네. 아이고 대단하다. 의상 부분은 더 줘야 돼. 네, 저금 의상 감도 술 창게 들어갈 텐데, 최 이사님이 의상 값은 주겠지? 그 의상 값을 지원을 해 줘야 돼.
그렇잖아, 그지? 우리 눈으로 보기만 좋다 그러고 앉아 있으면 되나? 네, 뒷받침이 돼야지. 네, 내가 요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이루어져야 돼. 네, 오케이. 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 공경합니다.
네, 들려드리겠습니다. 강옥기 대천사님, 패션 분야가 아주 세련됐어요. 음, 더트 대한민국 가요쇼 강의 전입니다. 공격합니다.
이을 허경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제, 허경영, 세계 황제경, 떨리는 경령, 일로의 정불, 이리 보고 처리하, 틀림없는 the God-man,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나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라 랄랄라,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썸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불, 지리 보고 저리봐도 틀림없는 the God-man,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나은 만들어 주신, 님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격합니다. 아직, 아직 윷놀이가 안 끝났는데, 선녀들이 많이 나오네.
아, 네, 다음은 아, 레벨 주시고, 레벨 5무 들어가라. 네,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의, 예, 블로 무료 급식,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시 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모두 한 목소리로 신명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 의 건강을 위해 블루를 선물하신 허,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신신, 신신신, 완전 신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경이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 유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 돼버립니다. 불로, 불로우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수은 실실실, 시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식수를 실천하는 경경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령,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시락 시락 메일 드리네, 와도 와도 메일 들이네, 세계제 타고난 사람 경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명 진짜 지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선택의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고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사 까만 와이사, 저거 바지 안 넣는 거 아니야? 원래 원래 안에 안 넣나? 아니, 웬 까만 와이 사스가 안에서 나와. 가지고, 아, 옛날 어른들이 보면은 깜짝 놀래.
그게 패션인가? 패션도 거지 같은 패션이 힙 힙합 패션 힙합.
어, 아니, 그 흰색 옷은 멋있는데, 그 저 누구야, 그 저 가수 환이가 옷 입을 때 저에 까만 거는 입었는데 밑에는 안 나오던데. 뭐 흉내내서 그걸 바지에 넣어야지, 그걸에 색깔이 있으니까요. 그래, 그럼 옷 입다가, 절 입다가 뛰어나온 사람 같아가지고. 옛날에 첫출근하는 사람들이 사를 못 넣고 뛰어온 사람도 있어.
그렇잖아, 그지? 급해가지고 그냥 빨리 뛰어 가느라고 그런 사람이 있는데, 우리들은 보면 뭐가 빠진 거 같아. 우리가 보면은, 그 환이는 안에 저렇게 똑같이 입었는데 밑에는 단정하다고, 네, 그지? 그 환이가 거기 무대에서 저렇게. 입었으면 점수 떨어져. 쟤는 뭐 그걸 갖다가 옷이라고 입고 있어.
그래, 다음번에 누구야? 네, 내 해주세요. 네, 옷을 저렇게 입은 사람한테 레벨 줘야 돼. 레벨 5무 들어가라. 아이고, 그래도 오늘은 옷이 그 환희하다.
오돌이는 똑같아. 환희보다는 좀 잘생겼지만. 아이고, 네. 다음은 우리 소피아리 님.
피아 님, 노래리 안무팀과 함께 보여 드리. 소라 님, 암무 팀은 하나도 안 보이는데, 지금. 얼른 나오세요. 얼른 나와.
어디 숨어 있나? 아무 팀 먼저 나오세요. 우리 소피 님, 안무팀이 나이가 두 배로 차이 나는 거 아니야? 전부 다 젊어져서, 그리고 얼굴이 다 좋아져 가지고. 이건 더 젊어졌어요. 근데 우리, 우리 소피 아님이 많이 날씬해졌다.
아, 날씬해졌어.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구사 덕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오늘 또 블루스를 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이제 정말 블루스를 홍보가 많이 돼야 되잖아요, 여러분. 안 그래요? 그런데, 그런데 블루스를 저 국회, 여의도 국회에서 사람들이 로기 하더래. 그 하늘궁 블루스가 그렇게 좋다며, 사면서 그 하늘에 갔다 온 기자한테 막 물어보더라, 사람들이.
그 소문이 많이 나. 이럴 때 박수를 막 치셔야 되는 거예요. 아이고, 정말 그 물맛이, 물맛이 기가 막히고 물이 좋은 물이라고 소이 났대. 그런데 여기도 좀 물 하면은 좀 저런 모자를 하이 써야 되지 않 야? 아니, 모자 쓴 사람들 보다가 안 쓴 사람 보니까 또 달 어.
모자를 모르고 놔 뜨고 나온 거 아니야? 맞아요. 네, 블러스.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방천 불로수, 별도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白宮) 소원석, 역회 광천수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궁 방천 불러 쓰는 궁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천 불로주 플로스 고대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건 불고 곳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방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白宮) 불로수, 마고 맑은 강노 광천수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궁 방천 풀러 쓰는 백궁(白宮)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풀로 하늘궁 방처 풀러 쓰는 태풍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천 불로수 통 불로수 불의 영성 시을 시작되었네, 하늘 곳 불로 감사합니다. 아이고, 너무너무 노래 잘했습니다. 무용이 더 노래보다 더 보이네.
아이고, 아직 무용하는 사람들이 전부 천사 얼굴이야. 그리고 우리 저 가수도 상당히 씬, 내가 하도 그 저 영어 선생을 뚱이라니까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5무 들어가라.
근데 오늘은 저 가수 때문에, 가수 의상 때문에 레벨 백무 더 들어가라. 오늘 우리 가수가 소피아 리가 의상이 상당히 특이하지 않네. 아주. 매력 있는 의상이야, 저거 입으니까 날씬해 보인다.
어, 근데 옷이 가져오는 것도 되게 많네. 아무리 뚱뚱하게 벌려도 안 되네, 날씬해 보이네. 그러니까 저걸 펭귄 스타일이라고 그러거든. 안에는 파랗고 밖에 흰 게 있으니까 파란 게 좁아 보이잖아.
그러니까 상당히 날씬해 보이네, 펭귄. 펭귄이 좀 그래, 색깔을 그렇게 이중으로 흰색하고 까만 게 있다 보니 되게 날씬해 보여. 사실은 뚱뚱해, 뒤뚱거리고. 다니는데도 아, 패션은 그런 장점이 있어요.
체형을 위장할 때 많이 쓰는 거야, 펭귄 패션은. 근데 우리 저 가수 소피아리 실제 날씬해졌어. 마, 실제 내가 보니까 날씬해 보여, 그지? 그러니까 패션 상을 백모를 더 줬어요.
어, 모자 쓰고 왔으면 이모가 더 들어갈 뻔했는데 모자를 안 쓰는 바람에 백모, 저 모자 쓴 양반들은 저 궁에서 온 사람들 같아. 그러면 그다음에 뭔 무리없이. 음. 우리가 뇌에서 볼 때는 쟤 어디를 찔러도 아프다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 사회에 저렇게 어려운 노인들을 보면은 우리는 똑같이 통증을 느껴야 되지? 그래서 오블리제, 러블리즈가 나온 거예요. 귀족들은 천민들의 책임이 있어.
그러니까 귀족은 귀족으로 인정해 주는 게 자본주의야. 그러나 그 귀족들이 유지하려면 천민들께 베풀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야. 서로 어느 정도는 식사만큼은 서로 정상적으로 할 수 있어야 돼. 그 이외에 뭐 누리는 거는 좀.
귀족과 천민이 다를 수가 있지만은, 그래서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천민에 대한 귀족의 의무야, 그 뜻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 잘 사는 사람들의 의무. 그러나 성경에는 내가 뭐라고 이야기했나? 많이 가진 자가 적게 가진 자 것을 뺏어서 많이 가진 자에게 주겠다 그랬어, . 그건 무슨 뜻일까? 많이 가진 자애가 다섯 달러 가진 자를 한 달러 묻어난 자들 다 뺏어서 다 줘 버려, 그리고 너희도 저주를 받아라 이랬어, 내가 예수로 있을 때 그랬죠? 그 왜 그랬을까? 그거 내가 조금 전에 한 말하고 좀 반대가 되는 거 아니야. 나는 이 뇌가 신이면 이 몸은 전부 인간이야, 그지? 그럼 이 수족들이 어디가 찔려도 아파, 근데 아픈 게 똑같아, 발가락에 찔러나 손가락에 찔러나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은 다 같이 부모 입장에서는 형제가 열 명 있으면 다 아, 안 아파? 아파요, 아프다니까.
그런데 왜 돈이 많은 형제한테 동생들 걸 싹 뺏어 줘 버릴까? 무슨 뜻이야, 그게? 왜 동생들 그냥 돈 못 버는 동생들 다 뺏어서 그냥 형한테 다 줘 버려? 능력 있는 자가 그걸 가지고 움직이면 형제들이 다 잘 살 수 있는데, 예, 돈 10억을 상속 싸움을 해 가지고 형제한테 쫙 나눠 줘, 10억짜리 법인이 있는데, 아, 아버지가 죽으니까 그 회사를 그냥 빨리 팔아 가지고 나눠 달래, 나눠 줬더니 한 달 만에 다 없어져 버려, 1억씩 가져와서 뭐 도박하고 뭐 하고 술 더 마시고 다 없어져 버려. 아버지 회사가 없어지네. 근데 아버지 회사를 10억짜리 회사를 그대로 두면은 큰 아들한테 맡겨 놓으면은 매월 걔들이 월급을 받아 먹을 수가 있어. 동생들이 시간도 해, 세월도 오래가.
동생들의 회사가 주주가 지키고 있으니까 형이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도 없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형이 장사 잘해 가지고 동생들 먹여 이게 자본주의 원리야. 그래서 예수의 자본주의 원리는 지금 골고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많이 가진 자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해야 되잖아.
이걸 안 하고 있다는 거지, 네. 그러니까 세금을 많이 걷으면 없는 사람한테 좀 배려를 하고, 그다음 뭐 국가에 뭐 발전을 위해서 뭐 뭘 짓든지 말든지 해야지, 어마어마한 예산이 엉뚱한데 다 들어가 버려. 뭐, 성인지 예산이 40조에, 아니, 뭐 성을 몰라서 성인지 예산이 40조가 들어가야 돼? 그다음 저출산 예산이 또 40조가 들어가야 돼.
그거 80조면 여러분들 생활비를 다 줄 수가 있는 거야. 그뿐이야. 예산이 600조 갖다 어떻게 닦아 썼는데, 국방예산 기껏해봐야 40조 들어가. 그 많은 예산을 어디다 써? 공무원들 월급 다 해봐야 얼마 안 돼.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되는 거야. 뭐 그렇게 시설을 많이 써, 쓸 데 없는 걸 해 가지고. 내가 뭐 정치적으로 그런 말 하면 또 안 되니까 아무 말을 안 합니다.
네. 그나, 여러분들이 저 뭐지, 네, 마지막 인사 드리고요. 네.
무료, 그 후원 전화. 많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네, 증산도에 박우당 선생이 대순진리의 주인이, 주인을 판박해서 찾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허경영 God-man이라는 거를 원효결서, 경감록을 통해서 어제, 오늘 강의를 통해서 우리가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을사년 신의 님께서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서 곧 우리들이 해방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네, 우리들을 해방시켜 주시고, 또 백궁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판이 아직 안 끝났죠? 네, 도개글까지 갔어. 네, 나중에 유시 나오지. 네, 그럼 유시 나오면 네 번째 뒤집는 거지.
네, 세 번 뒤집었는데 이게 못 나갔어. 갇혀 있어, 지금. 아가 생겼어. 갇혀서 일다가 내가 금년, 내년, 후년까지 산통을 겪어서 출생하지.
이 통이라는 거, 많은 안티들이 나를 막 방송에 내보내는 거야. 그럼 내가 알려지네. 이제 전신 오물을 뒤집어 쓰고 내가 태어나 오겠지. 네, 그러면 이제 그다음에는 나중에 광천수가 싹 씻쳐 주겠지.
여러분들, 하늘궁 열심히 해서 강수를 준비해 놔야 되는 거야. 그럼 내가 그 출생한 다음에 강수를 싹 씻어서 내가 시작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작년에 내가 출산 진통을 겪을 때 강천수 나오기 시작한 거야. 왜? 출산을 하니까 물 준비를 하는 거야. 어머니가 애 낳을 때 제일 먼저 뭘 하냐? 물을 데혀 가지고 떠 놓는 거야.
그리고 방에 들어가 자기, 자기 물을 떠 놓고 방에. 들어가, 그리고 신발을 쳐다보고, 그다음 들어가서 눕는 거야, 애 낳기 위해서. 그다음에 입에다가 뭘 집어넣어? 입에 뭘 물려? 자갈을 물려. 급을 묶어 가지고 입에다 물어, 이 입 안에다가 이렇게 자갈을 물려.
왜? 이빨이 다 상해 버려. 이빨이 상하면 옛날에는 치과도 없어요. 그래서 이를 악다 물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악다 물어, 힘드니까. 그래서 이빨에 자갈, 입에다 자갈을 물고 혼자 들어서 애를 낳는 거야.
근데 옆에 시어머니가 앉아 있어. 시어머니가 그게 전체 의료진이야, 말하자면. 그 시어머니 앞에서 여자가 애를 낳는데, 그거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야. 그래서 친정 어머니가 있으면 좀 나은데, 친정 어머니 옆에 가서 낳는 시대는 지나 버려 가지고, 옛날에는 시어머니 있는데서 낳았어, 우리나라.
그렇죠? 근데 인도는 친정에 가서 낳았어. 인도는 마야부인이 친정에 가다가 애를 놔버린 거야, 길에서. 날짜 잘못 계산한 거야. 그때는 산달을 계산하기가 어려워, 그때는.
그지? 그래, 이게 가는 날이 애가 나오는 날이 돼 버려 가지고, 동산에서 룸비니에서 다행이야. 나는 엄청 추운 개울에 났어. 네, 1월 1일 날 양력으로 좀 출 때잖아. 나는 그렇게 폭풍 한설 몰아치는 중량교 다리 밑에서 춘대, 내가 낳고.
거기가 대순진리 본부가 그쪽에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태어난 곳이 왜 서울에서 태어나야 되냐, 그거는 그 예언 때문에 그래. 우리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면서 내가 태어난 거야. 그래서 그때 아기를 낳는 사람들은, 우리 어머니도 나를 낳을 때 고생했겠지만, 입에다가 자갈을 물려, 그 이빨로 끈을 물어야 돼.
그 끈을 입에 넣고 그냥 끈을 악다물면서 애를 혼자 낳는 거야. 의사도 없어, 대단하죠? 음, 그래서 죽는 사람이, 애와 엄마가 같이 죽는 사람이 많았어. 왜냐면 죽는지도 모르고, 애 낳다가 피, 피를 많이 흘려서 죽어버리는 거야.
어, 시간이 지체되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신발을 한번 더 보고 들어간대잖아. 방에 가보면 물 떠 놓은 거 하고 가위 딱 준비돼 있어요. 그거 외에는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주사기 없고, 뭐 병원도 없고, 핸드폰도 없어. 그러니까 그게 도살장이야. 애 낳는 방이 도살장이야. 살기가 막 돌아.
살기가 도는데서 애가 나오는 거야. 지금 내가 그런 행복이죠. 뭐, 나를 모함해 가지고 막 살기가 다, 막 허경영 죽여라, 막. 그런데 물 준비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물 준비해 놓고 가위 준비해 놨어. 그러니까 일반 사람이 태어나는 거하고 다르지? 나는 이 두 번 태어나는 거야.
우리 어머니한테서 태어나고, 지금 다시 God-man으로 또다시 등단하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진사성인출, 금년 내년에 그 성인이 이 세상에 선인 나오고, 그다음에 오미 당. 그다음에, 그다음에 터는 일사천리로 나가자,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내가 뭐 어디 조사받는다, 끝난 게 아니야. 멘, 뭐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돼.
그게 시작이란 말이야. 그래서 판이 네 번째 내가 출마를 하면은 뒤집어지는 거야, 천지가 진동해 버려. 거대한 조직이 주인이 생길 수 있겠지, 네. 생겨 가지고 나가 버리면 뒤집어져 버려, 천만 명의 식구가 생겨, 안 생겨? 그 내 조직이 다른 데 거하고 합쳐지면 어마 무시하지, 네.
그게 뒤집어지면 천지는 뒤집어지는 거야, 알았죠, 네? 그래서 선거를 10년 동안 내가 묶여 있어도 언제 회복은 될지 모르지, 네. 그래서 우리가 회의 되면은 국민을 위해서 나는 절대 여야가 없어, 국회의원은 전부 무소속으로 해야 돼, 네. 그리고 정당 무정 주의야, 알았죠, 네? 그리고 여야가 다 같이 장으로 반 들어가야 돼, 들어가야 무정부, 나중에는 정당이 되겠지.
그 처음에 정당이 있어도 상대 야당 국회, 그 야당에서 장관 절반을 선출권을 주는 거예요, 내가 직근 당이라고 해서 내 장관만 뽑는 게 아니야, 내 장관 중에 절반은 누구가 뽑아라? 야당에서 뽑아라. 어때, 싸울까? 그래가지고 야당 장관이 절반, 당 장관이 절반. 그거는 이제 당분간 그렇다는 거야, 나중에 여야를 없애 버려, 다 애국자를 만들어 버려, 다 무소속 국회의원이 돼야 패당 거리를 안 해, 그래가지고 투표 가가 과반수 투표는 할 수 있지만 여야가 있으면 그게 과반수 투표는 포함으로 하는 거야, 하나 만하지, 여당 몇 명, 야당 몇 명 뻔하잖아, 그런 장난하지 말아. 그 나는 어떻게 한다고? 야당 여당이. 강을 절반씩 차지하고, 그에 임명권 논나, 그러니까 대통령이 당을 벗어나야 돼.
당선되면 즉시 탈당을 해야 돼. 탈당해 가지고 대통령 중립 입장에서 여야를 컨트롤하면은 그게 싸울 일이 있을까, 없을까? 그리고 여야정 비에, 지금은 당하고 장관하고 이 해비해라는데, 나중에는 여야정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중요한 안건은 처리해, 좋아, 안 좋아? 그래, 국회로 넘어가면 국회에서 반대할 사람이 있나, 없어요. 아주 좋아요. 그래서 화합해 가지고 그것이 하모니즘이야.
지금은 하모니즘 아닙니다. 네, 지금은 하모니즘 아니에요. 여문 야모야 이러지, 그래 안 그래. 여야도 컨이 나타나서 울어버리면 지휘자가 지휘만 잘하면 안 싸워.
관해, 아기하고 나머지 악기가 싸우면 되겠나? 뭐, 이게 막기 열 50명이 서로 아껴 가지고 때리고 두고 패면 이게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훌륭한 지배자가 무대에 탁 서서 봉을 딱 잡으면 전부 주둥아리가 싹 들어가 버려. 그러면요, 우리나라는 정 국가로 되면서 세계가 통일돼 버려. 그런 나라가 오겠지? 네, 내가 판이 한번 남았다는 건 명심하세요. 내 한 번만 더 뒤집어지면 네 번 출마하는 거야.
아까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어. 저 사람들이 어떻게 저렇게 세밀히 풀어 놨나 몰라. 그 하모니즘 아무나 하는 말이 아니야. 컨도 아무나 하는 말이 아니야. 그래, 그때가 상생 시대가 되는 거야.
그 상생이 하모니즘 이거든지, 하모니즘이 어떻게. 저게 들어 있는지, 이 사람들이, 그, 그 대순진리, 그 결선한 사람이 수준이 굉장히 높은 사람입니다. 네.
어, 내가 올 거을 알고, 이미, 아니, 강정상 터가 계시가 돼 있지. God-man이 올 거다. 그래서 God-man을 찾으라는 종교는 대순진리 밖에 없었어. 네, 신기하잖아요.
아, 내가 그래도 경석 교를 만난 이후에 대순 진리에 여러 명이 나를 찾아온 거야. 나를, 어떤 사람은 눈썹이 여기서 이만해. 눈썹이 기보다 밑에까지 내려가. 눈썹이 이렇게 자라가 옆 밑에까지, 턱 밑에까지, 어깨다.
근데 그 사람이 찾아와서 신님이 자기가 대순 진리에 이런, 이런 자리에 있었는데 자기는 대순진리 있었으니까 자기는 그게 안 된다는 거야, 소가 아니라는 거지. 근데 the God-man, 나를 좀 밀어주면 안 되겠습니까, 이러는 거야. 그 나를 요중에 초정해 가지고 나 요중에 갔다 말이야. 큰 여정에서 진수성찬 차려 가지고 내 대접을 하면서 큰절을 하는데, 아이 사람이 대순진리 자기가 이런 사람이래.
그 자기를 좀 밀어 달래. God-man 님이 이야기하면 된다는 거예. 그 내가, 아, 그래서 그런 사람을 내 여러 사람 만났어요. 그 옛날에 그랬다 이 말이야.
그래 경석 종장이 나를 이야기하고 난 다음부터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냥 저렇게 판이 벌어져서 지금 서로 따로따로 놀고 있죠? 네, 음. 그래서 좀 절에 있는데 저도 언젠가 마무리가 천천히 한판 더 나가야지, 이제..
허경영하늘궁講演391回(25.1.26 )
故鄕(고향)保存(보존)企業(기업)財閥(재벌)
歷史(역사)國際(국제)投資(투자)神奇(신기)
例事(예사)上帝(상제)道脈(도맥)
畵龍點睛(화룡정점)許
席藁待罪(석고대죄)許
五仙圍碁오선위기棋기許
道脈(도맥)唯一(유일)
1姜甑山강증산
2趙鼎山조정산
3朴牛堂박우당
4尋牛各者심우각자
5許京寧허경영
騷動(소동)法院(법원)板外(판외)
認可(인가)解決(해결)
格菴遺錄(격암유록)釋迦牟尼(석가모니)
濟愚(최제우)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決定(결정)豫言(예언)牛鳴(우명)
空錢滅兵공전멸병 瑕疵(하자)
元曉訣書(원효결서)宏壯(굉장)
擴大(확대)
10劃(획)
空虛(공허)沒落(몰락)
疏忽(소홀)邁進(매진)沒落(몰락)
11劃(획)
金福(금복)每事(매사)圖謀(도모)
財閥(재벌)苦學(고학)選擧(선거)
寒心(한심)供託(공탁)價値(가치)
準備(준비)出處(출처)委員(위원)
靈肉(영육)
33劃(획)
氣勢(기세)騰騰(등등)傳導揚揚(양양)
發展(발전)特異(특이)隆盛(융성)
繁昌(번창)德望(덕망)透徹(투철)
龍眼(용안)眉(미)觀光(관광)皇帝(황제)
任命(임명)實際(실제)逃亡(도망)
繼續(계속)無情(무정)汽車(기차)實感(실감)
普通(보통)
寧(녕)壽福康寧(수복강녕)
明堂(명당)細胞(세포)定(정)
癌(암)한몸地球人間全體
基本(기본)神人間連結(연결)
無料給食(급식)理由(이유)痛症(통증)
原則(원칙)宮合(궁합)公約(공약)
悲鳴(비명)工事(공사)會館(회관)
持續(지속)囊(낭)囊中之錐(낭중지추)
透徹(투철)難關(난관)突破(돌파)
堅固(견고)威勢(위세)監獄(감옥)
面會(면회)立證(입증)普通(보통)
後繼(후계)判事(판사)停止(정지)
提出(제출)權限(권한)總務(총무)
終務(종무)先親(선친)性格(성격)
强靭(강인)內包(내포)兼備(겸비)
宴(연)苦痛(고통)餓(아)透徹(투철)
登場(등장)
34劃(획)
凶惡(흉악)病弱(병약)早失父母(조실부모)
寂寞(적막)破産(파산)兆朕(조짐)
虛事(허사)計算(계산)創黨(창당)
誘惑(유혹)運勢(운세)
確實(확실)
尋牛圖심우도
各自圖生(각자도생)將棋(장기)
將棋板(장기판)
牛堂우당 一瀉千里(일사천리)
産(산)痛(통)陣痛(진통)
恒常(항상)狂人(광인)敬拜(경배)
患難(환난)興行(흥행)團結(단결)
謀陷(모함)安息日(안식일)
混沌혼돈 異端(이단)啓示(계시)
匿名(익명)脚色(각색)論爭(논쟁)
臨時(임시)建國(건국)共助(공조)
流浪(유랑)放浪(방랑)憲法(헌법)
主張(주장)專攻(전공)延長(연장)
計算(계산)亡命(망명)密使(밀사)
獨立(독립)最初(최초)文盲(문맹)
都大體(도대체)介入(개입)記號(기호)
登場(등장)責任(책임)詐欺(사기)
良心(양심)王朝(왕조)殺伐(살벌)
達通(달통)正統(정통)作動(작동)
질문:최선우(崔銑友)진인
五仙圍碁오선위기
畵龍點睛화룡점정
無極大道무극대도
天權能천권능 地權力지권력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
午未樂堂堂오미낙당당
西學서학
Hebraism神中心 Hellenism人間中心.
東學동학 天地人 侍天主시천주.
超宗敎초종교 神人
conductor指揮者지휘자 harmonism調和조화
旣存 宗敎는 臨時이며 流産 狀態로 衰退中입니다 大巡眞理의 道脈 畵龍點睛은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尋牛各者와 God-man許京寧으로 完成되며 豫言대로 甑山死後 40年후 己丑生 11劃姓氏 許 서울京 中浪橋로 誕降하시는等 33證據 가지시고 人類의 根源으로서 無極 大道의 宗正으로 모든 靈 肉 問題 解決해 주십니다. 最初로 靈性産業 中이시며 唯一한 神人 온人類 기다리는 大先生 彌勒 再臨豫首이십니다.神人님은 地球를 求하시는 救世主 玉童子로 只今은 産苦 受難에 있으시나 오히려 noise marketinng이 되어 政治的 混亂 怪疾이 있는 激動期에 하늘天의 權能 과 땅地의 權力도 얻으시고 24 25年 辰巳年에 聖人으로 出하시어 33政策은 世界萬方으로 퍼지고26 27年 午未에 樂堂堂 모두가 기뻐하는 나라가 된다 합니다.質問입니다.西學의 Hebraism神中Hellenism人間 中心 東學의은 天地人 侍天主입니다.超宗敎 神人 conductor指揮者 harmonism調和 攝理말씀을 주십시요
樂器(악기)指揮(지휘)和音(화음)敎主(교주)
支配(지배)出現(출현)管樂器관악기
正反合(정반합)移動(이동)
少尉(소위)部隊(부대)將校(장교)閨秀(규수)
氣絶(기절)博士(박사)怨讐(원수)
呵責가책 조현병調絃病
解寃해원 祝福(축복)名牌(명패)
怨恨(원한)自首(자수)
요한일서 1:8-10 KRV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悔改(회개)自白(자백)赦罪(사죄)容恕(용서)
當然(당연)純福音(순복음)
自白(자백)祝福(축복)名牌(명패)
히브리서 13:10-11 KRV
[10]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 [11]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祭壇(제단)帳寞(장막)
요한일서 믿는자 爲(위)한 冊(책)
요한福音(복음)안믿는자 爲(위)한冊(책)
代理(대리)質問(질문)
奉仕(봉사)工夫(공부)問題(문제)
祈禱(기도)雜草(잡초)靈性(영성)賢明(현명)
人夫(인부)細密(세밀)挑戰(도전)
淸掃(청소)換腸(환장)理解(이해)
마르다 마리아
廚房(주방)重要(중요)玉盒(합)
香油(향유)親同生(동생)야고보
弟子(제자)惡宣傳(선전)妨害(방해)
事情(사정)證人(증인)
西學(서학)思想(사상)
東學 唯一(유일)思想(사상)
表現(표현)白衣民族(민족)
和合(화합)正反合(정반합)
鑛泉(광천)蘖窟(얼굴)衣裳(의상)特異(특이)
魅力(매력)肥滿(비만)事實(사실)僞裝(위장)
帽子(모자)
痛症(통증) 責任(책임)賤民(천민)食事(식사)
義務(의무)
詛呪(저주)反對(반대)手足(수족)痛症(통증)
能力(능력)兄弟(형제)相續(상속)鬪爭(투쟁)
賭博(도박)資本(자본)配慮(배려)發展(발전)
豫算(예산)國防(국방)性認知(인지)施設(시설)
親庭(친정)暴風(폭풍)寒雪(한설)遲滯(지체)
注射(주사)屠殺(도살)形局(형국)準備(준비)
登壇(등단)調査(조사)一瀉千里(일사천리)
始作(시작)윳판 天地振動(진동)
粗織(조직)赦免(사면)復權(복권)執權(집권)
折半(절반)過半(과반)閣僚(각료)脫黨(탈당)
案件(안건)化合(화합)指揮(지휘)棒(봉)
出馬(출마)細密(세밀)相生(상생)水準(수준)
啓示(계시)
慶錫圭경석규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
午未樂堂堂오미낙당당
허경영神人
The Divine Blueprint: Prophecy, Destiny, and the Harmonious Age
- The Convergence of Prophecy and Personal Destiny
The spiritual energy of the Heaven House, a sacred site of ten victories, converges upon my 1.2 billionth year, signifying a transformative shift in one’s fortune and destiny upon entering. This is the final lecture before the Lunar New Year of the Eulsa year. The emphasis on the God-man’s energy is never excessive, even if reiterated a thousand times. All substances inscribed with “Huh Kyung-young” or bearing the God-man’s photograph, such as “Not old Milk”, remain incorruptible, fortifying us spiritually and physically. The Heaven House’s arboretum, by the God-man’s command, has revealed the am-ban gwang-cheon baek-gung(巖盤 鑛泉 白宮, rock-plate mineral-spring white-House) and “Not old Milk”, leading to numerous experiential accounts. This demonstrates the unified field that Einstein tirelessly sought. Today, the God-man presides over the 391st Hanwook event to communicate with us.
Three teams presented flowers to the God-man today. Noh Hong-sung, Archangel of the Gimhae Spiritual Center, along with Center Director Bae Jin-yi, offered an orchid pot in gratitude for his archangel appointment. Archangel Lee Mi-sook of the Yongin Spiritual Center presented a flower basket in observance of the Lunar New Year. Ryu Hye-jung, Archangel of the Jinju Hometown Preservation Society, offered an orchid pot in gratitude for the Lunar New Year.
My hometown preservation society has also ascended. Our village in Jinju has significantly improved due to your efforts. Roads have been paved, and various developments have occurred. Jinju City has contributed the most. Our village has become a hub for global entrepreneurs, attracting 187 billionaires. No other village in world history, with only a few hundred households, has produced 187 billionaires. Jinju City hosted global entrepreneurs there, and the International Business Association designated my hometown in Jisu-myeon, Jinju, as a global business mecca. Consequently, Jinju City is investing heavily. It is truly remarkable that such a village, my birthplace, exists in the world. You must not view this place as ordinary. It is predetermined that I must be born in Seoul. My name must contain the character “Kyung” (京), signifying Seoul, as Jeongsan Sangje and Park Wudang stated.
The lineage of Korean spiritual traditions, originating from Taegeukdo and Mugeukdo, descends through Dae Sun Jinri. The first patriarch was Kang Jeongsan, the second Jo Jeongsan, and the third Park Wudang. The fourth generation comprises the practitioners within Dae Sun Jinri. These individuals, such as the Jongmuwonjang or Seong, represent the fourth stage. The final, fifth stage is represented by Huh Kyung-young. You have now comprehended this lineage. The fourth generation of practitioners in Dae Sun Jinri and Mugeukdaedo must seek the God-man Huh Kyung-young. They were instructed to find Kang Jeongsan, Jo Jeongsan, and Park Wudang. The phrase “find the ox” refers to finding the God-man. This was intentionally obscured. After the third stage concludes, the fourth stage inevitably involves legal disputes, as they must seek the true successor. However, those who should be seeking the fifth successor mistakenly present themselves as the fifth successor in court. The court recognizes that these claims do not align with the teachings of Kang Jeongsan, Jo Jeongsan, or Park Wudang. They are not true practitioners. How can they claim to inherit this lineage? Currently, there is no recognized successor, but one will emerge. It is a simple matter to find the God-man. The courts do not grant recognition; these factions merely exist within their respective sects. Those from various factions who claim to be the fifth successor are incorrect. This issue remains unresolved.
Kang Jeongsan Sangje, born in the Gichuk year (Year of the Ox), stated that the successor would appear within 40 years of his passing in 1909. I appeared within that 40-year period, in 1949. My name must originate from Seoul, as all laws are created in Seoul and then disseminated to the provinces. I was born in Seoul. My name contains the character “Kyung” (京), as indicated in the Gae Gap calendar. When the Creator descends as a human, they bring a specific number. I previously demonstrated this through the Gae Gap calendar. The spiritual lineage of Korea is thus connected. Other religions lack such a lineage. Buddhism, for instance, has only Sakyamuni; it lacks a continuous lineage. However, Dae Sun Jinri, with its progression from Taegeukdo to Mugeukdo and Dae Sun Jinri, possesses a clear lineage. This lineage involves the God-man from heaven, as described by Choi Je-woo: “Si Cheon Ju Jo Hwa Jeong Yeong Se Bul Mang Man Sa Ji.” This means, “Serve the Heavenly Lord, harmonize the universe, never forget the myriad affairs.” This refers to the God-man. Korea is the only country with such a spiritual lineage. Other nations lack this. How could Kang Jeongsan have predicted the successor 40 years in advance? He stated that after his departure, the God-man would arrive within 40 years, a great teacher, born in the Gichuk year, who would emit the sound of an ox. My voice indeed resembles the sound of an ox. He would arrive as a “nucleus.” In prophecies, this is represented as “11.” This “nucleus” is described as “Gong Jeon Myeol Byeong” (空前滅兵), meaning “destroying soldiers before the battle.” When the soldiers are eliminated from the character “Jeon” (錢), the character “Geum” (金) remains. This implies that the “Kim” surname is not the true one; rather, the “Huh” surname is hidden within it. This “Gong Jeon Myeol Byeong” is not my invention; it appears in ancient prophecies. Why was it written this way? Because if the king understood the prophecy, he would kill the successor. The phrase “Gong Jeon Myeol Byeong” legally contains no insult to the king. Thus, the prophecy indicates that a “Huh” from Gimhae, not a “Kim,” will be the divine being from heaven, the “nucleus.”
The lineage is Kang Jeongsan, Jo Jeongsan, and then the “Dang” (堂) character, meaning “house.” This refers to finding the ox, the Gichuk-born. The Wonhyo Gyeolse Beop (Wonhyo’s Secret Teachings) describes the pre-heaven (1, 2, 3, 4, 5) and post-heaven (6, 7, 8, 9) periods. Combining them yields 10, and adding 1 results in 11. This 11 represents the fundamental principle. The number 11, “Cheon Gye Ji” (天啓之), signifies the will of the Heavenly God, embodying the vast cosmic order. The number 1, the essence of the Tao, indicates that when the Heavenly God descends to Earth in human form, the total number of strokes in the earthly surname will be 11. This is found in the Gae Gap calendar from 500 years ago. I did not create this; I am not a fortune-teller.
Consider the number 10 in numerology: emptiness, downfall, darkness, and a lonely number wandering in chaos. It signifies that despite one’s best efforts, nothing goes as planned, leading to a life of hardship and despair. All endeavors are futile, resulting in sorrow. Negligence or lack of diligence exacerbates misfortune. Success remains elusive, replaced by disaster and failure. For women, it portends endless emotional turmoil and a miserable existence. Therefore, the number 10 should not be used in names.
Now, consider the number 11, which corresponds to the character “Huh” (許) in Huh Kyung-young. This number signifies blessings and prosperity, like clouds floating in the sky. It represents a renewal of all things, like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bestowing great heavenly blessings. All endeavors succeed as desired. I ran for president at 37, possessing wealth equivalent to 100 billion won today. I amassed this fortune at a young age to fund my presidential campaign. Everyone from my hometown became wealthy. They could become billionaires at will. LG Group, Samsung Group, Hyosung Group—all produced billionaires from that small village. None of them were dishonest. For them, making money was effortless. I also grew up in that village. I came to Seoul and pursued my aspirations. Initially, I worked in dozens of factories, but by my late 20s and early 30s, I began preparing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I find today’s youth disheartening. They speak of salaries of a few million won. I needed 100 billion won at that time. Even 100 million won was insufficient. The deposit was 500 million won, which would be 5 billion won today, given the 30 years that have passed. I began preparing for the presidency in my 20s, knowing I needed to raise funds. Money materialized when I willed it. All campaign funds must be reported to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If the source of funds is unclear, one faces penalties. My campaign funds were all reported. The surname must have 11 strokes. However, it must also undergo “Gong Jeon Myeol Byeong.” This means it should be a “Kim” surname, but not a “Kim”; rather, the hidden “Huh” surname.
My last name, “Kyung-young,” has 33 strokes. This number signifies prosperity and flourishing, like a brilliant flash of light from heaven. It is an extraordinary number in numerology. It aligns perfectly with my destiny. It is like the morning sun powerfully rising, symbolizing immense development without hindrance. All my desires are fulfilled. My family flourishes and prospers, destined to become a prestigious lineage. My ancestral grave in Jinju attests to this. I possess both talent and virtue, courage and decisiveness, as well as a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and unwavering mental fortitude. I embody these qualities. Therefore, I can overcome any obstacle or hardship. With firm resolve and mental strength, I achieve great deeds and widespread renown, shaking the world with my influence. This description perfectly matches me. Both 11 and 33 are exceptionally auspicious.
However, consider 34 strokes: misfortune, illness, frequent calamities, destruction, suffering, and ruin. If my name had 34 strokes, it would be disastrous. This number portends extreme sorrow. It signifies a turbulent family life, leading to separation. Even if one achieves temporary success, it quickly crumbles, leaving only destruction. One experiences loneliness from an early age. I, too, experienced loneliness as an orphan, but my destiny is not one of misfortune. When 33 strokes are combined, it signifies a perfect harmony with heaven and earth, connecting everything. Therefore, I did not experience the loneliness and hardship described by 34 strokes. Even if one achieves sudden success, it quickly leads to bankruptcy. Misfortune and disaster relentlessly pursue, leading to a life devoid of happiness. Despite immense effort, all is in vain. This is the difference of a single stroke. This is not my destiny. My name, Huh Kyung-young, is truly remarkable. I faced such a fate in my youth. However, after coming to Seoul, within 10 years, I began preparing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I endured immense hardship, working in factories, and then suddenly, in my 20s, I decided to run for president. This name, Huh Kyung-young, has resolved global issues. It is truly miraculous. My name is very auspicious. People are drawn to me. If I had 34 strokes, I would have failed. Running for president three times is a great success, as the campaign funds alone make one a billionaire. An ordinary person cannot achieve such wealth. Heaven can create such things in a month. With an organization, even if it is taken away, it can be rebuilt in a month.
The number 11, my number, signifies the will of the Heavenly God descending to Earth, embodying a vast cosmic order. The number 1, the essence of the Tao, indicates that when the Heavenly God descends to Earth in human form, the total number of strokes in the earthly surname will be 11. This is found in the Gae Gap calendar from 500 years ago. It is truly astonishing. This was predetermined; I did not manipulate anything. These are fixed prophecies.
Park Wudang stated, “Find the ox.” This means each person must find it independently. At the fourth stage of the Dae Sun Jinri lineage, it fragmented. There is no current leader. It split into various factions. The former Jongmuwonjang established Mugeukdaedo, and now its chairman is here. Chairman Kim Seong-ho is the chairman of Mugeukdaedo, and I am its Jongjeong (spiritual leader). I am listed as the Jongjeong, but I came from outside the established lineage. I am not part of their internal structure. Therefore, these Dae Sun Jinri leaders, the fourth generation, must seek me, the God-man, the fifth generation. This signifies the end of the game.
Park Wudang’s final words were, “I am the ox that will enter the ox’s house. The ox is the Tao, and the Tao is the God-man.” He instructed them to find the God-man. Therefore, Dae Sun practitioners only need to find the final God-man. Park Wudang was appointed as the Grand Dojeon by Jo Jeongsan Dojeon on February 23rd (lunar calendar). After Dojosa’s passing in March (lunar calendar), he led Taegeukdo for 10 years until 1968. On June 24th, he left Taegeukdo and studied for 49 days at Surisa Temple in Anyang. I visited Surisan Temple. Why did I go there? There is a secret. There were no monks at Surisa Temple that day. I deliberately went to Surisan. I did not enter the main hall but sat in the monks’ living quarters. Park Wudang had been there. He studied for 49 days, not in the main hall. On April 6th, 190 years later, he established the Dae Sun Jinri Junggok Dojang at the foot of Yongmasan. That is where I was born. It is truly miraculous. Why did I go to Surisan and sit in the living quarters instead of the main hall? Choi Seon-yi was keeping watch outside, ensuring no one approached. I was simply sitting there. It was a spiritual experience. Why did I seek out that temple?
On November 30th, 1985, Park Wudang gathered his followers and performed a Yut Nori (traditional Korean board game) ritual. He distributed five volumes of the Jeon Gyeong (sacred scripture) that contained a new section, “Chu Wol Ro,” inserted at the end. This was not in previous editions. What does this signify? The Yut Nori ritual performed by Park Wudang on his birthday holds symbolic meaning. Religious leaders’ words and actions are never ordinary. Yut Nori represents the speed of movement. “Do” is one step, “Gae” is two, “Geol” is three, “Yut” is four, and “Mo” is five. “Mo” is the fastest, but why is it called “Yut Nori” (ox game) and not “Mal Nori” (horse game)? There is a deeper meaning. Why did Park Wudang not explicitly name a successor, leaving practitioners to find their own way? Because the successor, the one who would enter the ox’s house, had to be found outside the established lineage. Since I was outside, Park Wudang could not find me. Therefore, he stated that the successor would appear later. He symbolically hinted at the method of finding the God-man through Yut Nori. The four pieces represent the four pieces on the board. The team that returns to the starting point first wins. The fastest way to return is by continuously rolling “Mo” or “Yut.” However, “Mo” is the fastest, so why “Yut Nori” and not “Mal Nori”? This implies, “Do not ride the horse, ride the ox.” “Do,” “Gae,” “Geol,” “Yut” is the fourth. This means I will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However, when I run for president the fourth time, everything will be overturned. “Yut” signifies an overturning. I attempted to overturn the world three times, but it did not happen. On the fourth attempt, “Yut” will completely overturn the world. That will be the era of the God-man. You will be liberated. The method of finding the God-man is to ride the ox. The ox takes four steps. “Mo” takes five steps, like a horse. Although it is smaller than five, one must ride the ox. This implies that when Huh Kyung-young runs for president for the fourth time, he will liberate the people. This was hinted at by Park Wudang through Yut Nori. Therefore, although I ran for president three times, the world will be overturned on my fourth attempt. Park Wudang did not explicitly name a successor because he did not know who it would be. He merely provided the method, as the successor had to be found outside the established lineage. Therefore, he presented the method of finding the successor. A religious leader does not simply enjoy a game of Yut Nori. From every word and action of a leader, disciples seek meaning. The religion of the post-heaven era requires each individual to find the God-man themselves. Therefore, Park Wudang instructed them to find their own way.
The book describes me. It states, “Challenge greatly.” Park Wudang’s final words were, “I am the ox that will enter the ox’s house.” The ox is the Tao, and the Tao is the God-man. Therefore, Dae Sun practitioners only need to find the final God-man. Park Wudang was appointed as the Grand Dojeon by Jo Jeongsan Dojeon on February 23rd (lunar calendar). After Dojosa’s passing in March (lunar calendar), he led Taegeukdo for 10 years until 1968. On June 24th, he left Taegeukdo and studied for 49 days at Surisa Temple in Anyang. I visited Surisan Temple. Why did I go there? There is a secret. There were no monks at Surisa Temple that day. I deliberately went to Surisan. I did not enter the main hall but sat in the monks’ living quarters. Park Wudang had been there. He studied for 49 days, not in the main hall. On April 6th, 190 years later, he established the Dae Sun Jinri Junggok Dojang at the foot of Yongmasan. That is where I was born. It is truly miraculous. Why did I go to Surisan and sit in the living quarters instead of the main hall? Choi Seon-yi was keeping watch outside, ensuring no one approached. I was simply sitting there. It was a spiritual experience. Why did I seek out that tem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