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3 하399 The Spiritual Evolution: From Possessions to Existence, Huh Kyung-young’s Path to White Heaven
Spiritual Evolution and Societal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s Vision for a Harmonious World
신(神)이 2025년 3월 23일 일요일 하늘궁 강연에서 진행한 내용을 요약한다. 강연은 신의 과거 활동, 영적 성숙의 중요성, 그리고 하늘궁의 영성 사업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 본 강연은 신의 강연을 시청하는 것이므로, 별도의 사전 준비사항은 없다.
- 신의 과거 활동
- 불교 및 기독교 경전 보급:
- 30대 젊은 나이에 불교 성전과 기독교 성경을 전 세계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활동을 시작.
- 특히 불교 성전은 동국대학교에서 제작되었으며, 일반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는 기증용 서적.
- 이 활동을 위해 ‘대한불교 봉사회’를 설립하고 회장으로 활동.
- 당시 성철 스님(국정 자문위원, 종정 큰스님)이 고문으로, 크라운제과 윤영달 회장의 동생 윤영우 거사(선양 사장)가 명예 회장으로 참여.
- 오원 스님(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강석주 스님(선가 대학장), 서경보 스님, 황진경 스님(마곡사 주지), 변미현 스님(봉은사 주지) 등 불교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 활동.
- 기독교계에서는 조용기 목사 등 주요 목사들과 협력하여 성경 보급 활동도 병행.
- 사회 봉사 활동:
- 경전 보급 외에도 농촌 봉사, 우산 봉사,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
- 현재도 연간 약 20억 원 규모의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간 80억 원의 세금을 납부.
- 영적 성숙과 존재의 가치
- 소유에서 존재로의 전환:
- 영적 성숙과 진화를 위해서는 물질적 소유를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바꾸는 것이 중요.
- 예수는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말하며 지상의 소유 개념이 아닌 영적인 존재의 가치를 설법(說法).
- 이스라엘의 희년 제도(50년마다 모든 빚과 노예 상태 해방, 토지 반환)는 공동체 유지를 위한 소유 개념의 전환 사례.
- 미래를 보는 지혜:
- 동물들이 태풍이나 지진을 미리 감지하고 대비하는 것처럼, 인간도 죽음 이후의 삶과 영적인 세계를 미리 인지하고 준비해야 함.
- 소유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의 존재를 영원한 천국으로 향하는 존재로 변화시키는 것이 영적 성숙의 핵심.
- 행복의 기준:
- 손가락, 발가락이 멀쩡하고 건강한 몸을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며, 물질적 소유는 세금만 늘릴 뿐.
- 한센병 환자의 사례를 통해 육체적 고통과 사회적 무정함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
- 하늘궁 영성 사업의 합법성
- 영성 사업의 허가:
- 하늘궁은 ‘영성 사업’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법원에 정식 사업자 등록을 완료.
- 이는 종교 단체가 세금을 내지 않는 것과 달리, 과세 사업으로 등록하여 세금을 납부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 사업자 등기부등본에는 ‘기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개인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백궁명패 제작 관리 판매업’, ‘초우주 무한 에너지 컨설팅업’ 등 다양한 업종이 명시되어 있음.
- 의정부 법원에서 정식으로 허가받은 사업이며, 이는 신의 활동이 합법적임을 증명.
- 세금 납부 및 사회 기여:
- 현재까지 약 3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100억 원 규모의 무료 급식을 제공.
- 이는 굴뚝 없는 영성 사업을 통해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의미.
- 체험 사례 및 공연
-
광천수 치유 사례:
-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 고통받던 회원이 하늘궁 광천수를 뿌린 후 눈곱이 사라지고 통증이 완화되는 기적을 경험.
-
폐 질환 치유 사례:
- 폐가 망가져 피를 토하던 회원이 신의 에너지를 받은 후 출혈이 멈추고 건강이 회복되어 하늘궁 방문 예정.
-
교통사고 후유증 치유 사례:
- 2022년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던 회원이 허경영 신인 사진을 침대 맡에 두고 대화한 후 빠르게 회복.
- 사고 후유증으로 앓던 팔다리 통증이 사라지고 건강을 되찾아 기쁨과 감사를 표현.
-
하늘궁 홍보 공연:
- 소피아리, 강옥희, 김지현, 신성훈 등 가수들이 하늘궁 홍보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강연 분위기를 고조.
- 특히 신의 노래 ‘콜미’는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어 학교 쉬는 시간에도 나올 정도였다고 언급.
-
신의 활동에 대한 오해:
- 일부 공무원이나 언론에서 신의 활동을 사기나 이단으로 매도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법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음.
- 허경영 신인은 평생 사심 없이 봉사 활동과 경전 보급에 힘썼으며, 이는 ‘일경만경(하나를 보면 만 가지를 안다)’의 관점에서 그의 진정성을 알 수 있음.
- 이러한 오해는 신의 과거 행적과 영성 사업의 합법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
-
백궁: 신(神)이 말하는 영원한 천국.
-
불로유: 우유에 신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여 썩지 않게 만든 우유.
-
안방천 백궁수: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물로,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만들어내는 물.
-
동일장: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개념으로, 신(神)이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
-
영통: 영적으로 소통하는 능력.
-
타심통: 다른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
-
희년: 유대인들이 50년마다 한 번씩 지키는 제도로, 모든 빚과 노예 상태가 해방되고 토지가 원래 주인에게 돌아가는 해.
-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예수의 말로, 지상의 물질적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영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의미.
-
혈거자: 굴에 사는 짐승.
-
소고자: 나무에 둥지를 짓고 사는 짐승.
-
영적 성숙: 물질적 소유(소유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영원한 천국으로 향하는 존재로 바꾸는 것.
-
일경만경(一境萬境): 하나의 경치를 보면서 만 가지를 볼 수 있는 지혜로운 눈.
-
영성 사업: 신(神)이 법원에 정식으로 등록한 사업으로, 축복, 명패, 컨설팅 등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는 과세 사업.
-
하늘궁 해외 순례단: 10월에 해외 순례단 일정이 잡혀 있으며, 해외 거주자들을 위한 단장 연락처가 제공됨.
허경영의 하늘궁 강연 399회에서 다루는 내용은? 소유적 가치보다 존재적 가치를 추구하는 영적 성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물질적 소유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한 천국을 지향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 하늘궁 강연 소개 및 허경영의 과거 활동
허경영은 하늘궁 강연을 통해 물질적 소유보다 영적 성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봉사 활동과 종교 활동을 펼쳐왔다.
1.1. 하늘궁 소개 및 허경영의 영적 능력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과 운이 변하기 시작하는 10승지지 우명지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어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하늘궁의 백궁수와 불로유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입증하며, 아인슈타인이 찾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허경영의 영적 통찰력
허경영은 사람의 전생을 꿰뚫어 보는 영통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일반인은 CIA 조사를 통해야 알 수 있는 정보를 허경영은 타심통으로 즉시 파악한다.
전생에 히틀러나 스탈린 등 유명 인물이었던 사람들이 현재 하늘궁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윤회를 통해 변신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과거 불교 성전 보급 활동
허경영은 35세 때 불교 성전을 전 세계에 보급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이 불교 성전은 동국대학교에서 제작되었으며, 일반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는 기증용 책이었다.
성경과 비슷한 두께와 무게를 가졌으며, 변질되지 않는 특수 종이로 만들어졌다.
책과 함께 회원 가입 엽서를 넣어 보급했으며, 이로 인해 성전 주문이 쇄도하여 개인의 감당 범위를 넘어섰다.
당시 불교계에서는 이 불교 성전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1.2. 종교계 리더들과의 협력 및 봉사 활동
불교계 주요 인사들과의 협력
허경영은 ‘전 세계 불교 성전 무상 보급 추진 중앙위원회’를 만들어 불교 성전 보급을 주도했다.
이 위원회에는 성철 스님이 고문으로, 크라운제과 윤영달 회장의 동생인 윤영우가 명예회장으로 참여했다.
당시 조계종 총무원장, 선가대학장, 마곡사 주지 등 불교계의 막강한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허경영의 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세계 교수회 회장, 대한불교 신도회 회장, 대한불교 청년회 총재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함께했다.
기독교계 활동 및 광범위한 봉사
허경영은 불교계뿐만 아니라 조용기 목사 등 기독교계 주요 인사들과도 협력하여 성경 보급 활동을 펼쳤다.
그는 종파에 얽매이지 않고 불교 성전과 성경을 동시에 보급하며, 무료 급식, 농촌 봉사, 우산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했다.
이러한 활동은 젊은 시절부터 시작되었으며, 당시 30대 청년으로서 전 세계에 경전을 보급하겠다는 계획은 전례 없는 일이었다.
-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허경영은 자신의 과거 활동과 현재의 비전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비난에 대해 해명하고,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불안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한다.
2.1. 허경영에 대한 비난과 해명
이단 및 사기꾼 비난에 대한 반박
허경영은 종파가 없으며, 불교 성전과 성경을 보급하는 등 종교 활동에 편견이 없었다고 강조한다.
자신을 이단이나 사기꾼으로 매도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경찰의 조작 수사에 대해 비판한다.
전국 교도소에서 감사장을 받고 무료 급식과 세금 납부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음을 밝힌다.
자신은 술, 담배, 커피 등을 하지 않고 오직 봉사와 경전 보급에만 힘썼다고 말한다.
미국 대통령 만남 및 해외 지지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을 두 번 만났으며, 이는 거짓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미국 얼바인 지역의 한인회장이 국가혁명당 창당을 제안하며, 허경영의 미국 방문을 요청했다고 언급한다.
얼바인은 개인이 도시 전체를 기부한 곳으로, 10만 명의 한인 지지자가 있다고 설명한다.
과거 코리 가드너와 얼바인에서 식사한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 미국 공화당 후원자들과 함께 개인 비행기를 타고 모였다고 설명한다.
2.2. 국민 배당금 정책과 사회 불안 해소
국민 배당금 정책의 비전
허경영은 국민들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싶다고 말한다.
결혼 시 3억, 출산 시 1억, 18세부터 매달 150만 원을 지급하여 직업이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민들이 불안 없이 즐겁게 일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세금이 도둑놈들 손에 들어가 국민들이 빈털터리가 되고 불안해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노인 빈곤 및 사회 불안 문제
현재 노인들이 통장에 돈이 없어 식사를 줄이고 자식을 원망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자식들의 생활고를 걱정하며 불안이 증폭되는 노인들의 상황을 안타까워한다.
이러한 어려운 시대를 극복하고 사람이 불안하지 않게 해주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매화 향 비유
허경영은 자신을 막으려는 세력(연무)이 있지만, 봄에 피는 매화 향처럼 막을 수 없다고 비유한다.
자신은 대통령 병에 걸린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걱정 없이 살게 해주고 싶은 봉사자라고 말한다.
대한민국 노인들을 불안하지 않게 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것이 33삼공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한다.
- 영적 성숙과 존재 가치의 중요성
허경영은 물질적 소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는 것이 진정한 영적 성숙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영원한 천국을 지향하는 삶의 태도를 역설한다.
3.1. 소유적 가치와 존재적 가치의 대비
영적 성숙을 위한 첫 질문
영적 성숙과 진화를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첫 질문은 “소유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존재를 바꿔라”이다.
소유에 얽매인 삶의 문제점
사람들은 집, 아파트, 차, 돈 등 소유를 바꾸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다.
소유를 바꾼다는 것은 물질의 이동일 뿐이며, 등기부상으로만 내 것이 될 뿐 실제 사용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세상은 소유로 성패를 판단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소유를 가지려고 노력한다.
예수의 가르침과 소유 개념
예수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는 말은 소유 개념이 아니라, 이 지상에는 머리 둘 곳이 없으며, 진정한 머리 둘 곳은 천국이라는 영적 표현이다.
이는 지상의 소유에 신경 쓰지 말라는 의미이며, 집이 없음을 한탄하는 것이 아니다.
희년 제도와 공동체 유지
이스라엘의 희년 제도는 50년마다 모든 빚을 백지로 돌리고 노예를 해방하며, 심지어 자기 소유의 땅도 백지로 돌려 공동체를 유지하는 제도이다.
이는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공동체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보여준다.
존재 가치로의 전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유를 바꾸는 데 인생을 낭비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존재를 바꾸는 것이다.
자신의 존재가 천국으로 갈 존재인지, 아니면 다른 존재로 갈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소유를 팔아 무료 급식 등을 하는 것이 바로 존재를 달리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영적 성숙은 소유적 가치에 얽매인 자신을 영원히 존재하는 천국으로 향하는 존재로 바꾸는 것이다.
백궁 축복, 레벨, 천사 등은 존재 가치를 높여 남을 치유하고 광채를 넣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다.
하늘궁의 광천수는 3.3km 지하에서 펌프 없이 솟아오르는 기적의 물로, 이는 소유적 가치를 넘어선 존재의 가치를 상징한다.
3.2. 미래를 보는 지혜와 삶의 태도
소유에 대한 집착 경계
허경영은 “머리 둘 곳이 없다”는 말은 지상의 소유에 가치가 없으니 거기에 마음을 쓰지 말라는 의미라고 강조한다.
인간이 집에 매달리는 것은 동물이 집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으며, 인간의 진정한 집은 백궁에 있다고 말한다.
동물의 지혜와 인간의 미래 대비
혈거자(굴에 사는 짐승)는 비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소고자(나무에 둥지 치는 짐승)는 태풍이 올 것을 미리 안다.
개구리가 지진을 미리 알고 이동하는 것처럼, 동물들은 미래의 위험을 감지하고 대비한다.
인간도 죽음과 같은 미래를 미리 알고 영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
소유에 미쳐서 집이 날아가거나 물에 잠기는 것을 대비하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한센병 환자의 비유와 삶의 감사
아버지가 한센병에 걸린 딸을 죽이려 하고, 어머니가 딸을 살리기 위해 몰래 도망시키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삶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이 비유는 우리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한 몸과 손가락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센병은 가족조차 버리게 만드는 병으로, 인간의 무정함을 깨닫게 한다.
따라서 소유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마음 편하게 존재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건강한 몸으로 천국 준비
열 손가락이 멀쩡할 때 빨리 천국 가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이 세상의 소유는 세금만 나올 뿐이므로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 허경영의 영성 사업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영성 사업이 세계 최초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미래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한다.
4.1. 허경영의 영성 사업과 법적 정당성
석가모니와 예수의 가르침을 넘어서는 허경영
허경영은 석가모니가 고통 해방을 설파했지만, 자신은 무한 우주 주인의 큰 배포로 열대손이며 각생 각지로 후각을 안내한다고 말한다.
이는 신과 인간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극과 극은 일치한다는 철학
허경영은 “극과 극은 일치한다”는 철학을 제시하며, 아주 나쁜 사람은 아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좋은 상황 뒤에는 나쁜 상황이, 나쁜 상황 뒤에는 좋은 상황이 오기 마련이므로, 모든 일을 일직선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집값이 오르면 우환이 생기고, 큰돈이 들어오면 가정불화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일경 만경’의 지혜
“하나의 경치를 보면 만 가지를 볼 수 있다”는 일경 만경의 지혜를 강조한다.
아침마다 부모님께 인사하는 자녀의 모습에서 그 사람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사장에게 인사하는 직원의 태도에서 그 사람의 성품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사장을 비난하는 사람에게서는 만 가지 나쁜 점이 보인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젊은 시절부터 남에게 좋은 말을 하고,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경전을 보급하는 등 긍정적인 활동을 해왔으므로, 그의 과거를 보면 만 가지를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경찰의 조작 수사 비판 및 이선균 사례 언급
경찰이 허경영의 과거를 보지 않고 만 가지를 조작하는 것을 비판하며, 이는 이선균 배우의 자살 사건과 같은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선균은 마약을 하지 않았음에도 사람들의 시달림과 명예 훼손으로 인해 자살했으며, 허경영 자신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공직자들이 안티들의 말에 동조하여 허경영을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며, 공직자들도 먼지 털기를 하면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지적한다.
영성 사업의 법적 허가와 세금 납부
허경영은 자신의 영성 사업이 법원에서 정식으로 허가받은 합법적인 사업임을 강조한다.
의정부 법원 등기소에서 기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개인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백궁명패 컨설팅업 등 40~50가지 업종을 허가받았다.
종교 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지만, 허경영은 영성 사업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겠다고 자원하여 법원의 허가를 받았다.
그는 코로나 기간 4년 동안 3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200억 원의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고 밝힌다.
앞으로 영성 사업이 전 세계적으로 부흥하면 삼성 그룹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자신의 사업은 종교 단체와 달리 세금을 내고 허가를 받아 운영되므로, 사기라는 비난은 부당하다고 반박한다.
- 하늘궁 체험 사례 및 마무리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기적적인 체험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허경영은 자신의 노래와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5.1. 하늘궁 체험 사례
광천수 안약 효과
한 회원은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 심한 통증을 겪었으나, 하늘궁 광천수를 여러 번 뿌린 후 통증이 사라지고 눈이 멀쩡해지는 기적을 경험했다.
이는 광천수가 안약처럼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폐 질환 치유 사례
금천구의 한 회원은 폐가 망가져 피를 토하며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후 피 토하는 증상이 멈추고 회복되어 하늘궁으로 오게 되었다.
이는 허경영의 능력이 기적적인 치유 효과를 가져왔음을 보여준다.
교통사고 후유증 및 만성 통증 치유
2022년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던 회원은 허경영 사진을 붙여놓고 대화하며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다.
퇴원 후에도 43년간 앓아온 산후풍으로 인한 팔다리 통증이 허경영을 만난 후 완전히 사라졌다고 증언한다.
이 회원은 허경영을 만난 것이 인생의 축복이며, 기쁨과 감사가 넘친다고 고백한다.
5.2. 허경영의 노래와 대중적 인기
하늘궁 홍보 노래 및 공연
하늘궁에서는 블로수를 홍보하는 노래와 함께 공연이 진행된다.
블로수는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생명수로, 백궁의 선물이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물이라고 노래한다.
‘대박 났네’와 ‘콜미’ 등 히트곡
‘대박 났네’는 하늘궁에 대박이 났으니 망설이지 말고 빨리 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콜미’는 허경영의 눈을 바라보면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며, 이름을 부르면 웃을 수 있고 시험에 합격하며, 살이 빠지고 키가 커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노래들은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콜미’는 전국 초중고 대학에서 쉬는 시간에 나올 정도로 유행했다.
폭발적인 대중적 인기와 영향력
허경영이 고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학생들이 수업을 중단하고 빌딩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를 내며 달려 나올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그는 음악을 통해 대한민국을 흔든 장본인이며, 수많은 학교에서 방문 요청이 쇄도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인기는 허경영의 영향력과 대중적 파급력을 보여준다.
5.3. 마무리 및 해외 순례단 안내
해외 순례단 일정 안내
하늘궁 해외 순례단 일정이 10월로 잡혀 있으며, 관심 있는 해외 거주자들은 단장들에게 문의하여 일정을 잡을 수 있다.
안티들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노력
허경영은 무지몽매하고 마귀 같은 안티들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일대기를 들으면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행적임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안티들의 무지함을 비판한다.
영적 성숙이란 무엇인가요? 영적 성숙은 물질적 소유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존재의 가치를 영원한 천국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는 불안정한 지상의 소유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한 존재 가치를 추구하며 타인을 치유하고 돕는 삶을 통해 실현됩니다.
🔴Episode 399: 허경영 하늘궁 일요 강연 (2025년 3월 23일) 요약
-
하늘궁 소개 및 환영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지 우명지로, 밟으면 운명과 운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하늘궁의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이 신인임을 입증하며, 아인슈타인이 찾던 동일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허경영 신인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소통을 위해 399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과거 활동
영통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전생을 1초 만에 알아볼 수 있는 영통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가수 감미현이 최자(최수진)의 전생 친언니임을 즉시 알아보고, 최자가 눈물을 흘리며 이를 확인한 일화가 있다.
이는 일반인의 눈과 다르며, CIA의 조사가 필요한 인간의 눈과 달리 진인은 영통으로 타심통을 한다.
전생 인연: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전생에 히틀러, 스탈린, 황진이 등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인물들이 윤회를 통해 다시 모인 것이다.
이진우는 히틀러, 고한성이는 스탈린의 전생이라고 언급하며, 하늘궁에는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강조한다.
종교 경전 보급 활동: 허경영은 30대 젊은 나이에 불교 성전과 성경을 전 세계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활동을 했다.
1985년 35세 때, 대한불교 봉사회를 만들어 불교 성전을 무상 보급했으며, 이는 동국대학교에서 제작되었다.
당시 불교 성전은 서점에서 판매되지 않는 기증용이었으며, 일반 종이가 아닌 변질 없는 특수 종이로 제작되어 무거웠다.
성경과 불교 성전을 합쳐 수십만 권, 백만 권 이상을 보급하며 막대한 개인 비용을 지출했다.
이 활동을 위해 성철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등 불교계 고위 인사들과 재벌 친구(크라운제과 윤영달 회장의 동생 윤영우)의 도움을 받았다.
기독교계에서도 조용기 목사 등 주요 인사들과 협력하여 성경 보급 활동을 병행했다.
다양한 봉사 활동: 경전 보급 외에도 농촌 봉사, 우산 봉사,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활동은 특정 종파에 얽매이지 않고 종교 지도자들도 하지 못하는 일이었다.
절의 주지 스님들도 존재를 몰랐던 불교 성전을 보급하며, 막대한 비용이 들었음에도 개인의 돈으로 감당했다. -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단 논란 및 누명: 허경영은 자신의 활동에 대해 ‘이단’이라는 비난이나 경찰의 조작된 수사에 대해 반박한다.
경찰이 텅 빈 금고를 한국은행 금고라고 조작하거나, 무료 급식과 세금 납부 등 봉사 활동을 하는 자신을 도둑으로 몰아가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주장한다.
양주 경찰서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다른 곳에서는 계속해서 누명을 씌우려 한다고 비판한다.
사심 없는 삶: 허경영은 평생 술, 담배, 커피 등을 멀리하고 봉사와 경전 보급에만 힘썼으며, 사심 없이 살아왔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삶에 대해 훈장을 줘도 모자랄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한다.
미국 대통령 만남: 미국 대통령을 두 번 만났고, 강의를 위해 일곱 번 미국을 방문했으며, 이는 거짓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샌디에이고와 LA 사이의 얼바인에서 코리 가드너와 식사한 일화를 소개하며, 당시 얼바인 한인회장이 국가혁명당 창당을 제안하기도 했다. -
얼바인 방문 경험
얼바인 도시의 특징: 얼바인은 개인의 땅을 국가에 기증하여 만들어진 도시로, 모든 집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지어져 있다.
개인이 도시 전체를 기부한 유일한 사례이며, 건축 시 시의 도장을 받아야 한다.
코리 가드너와의 만남: 얼바인에서 코리 가드너와 식사를 했으며, 당시 미국 공화당 후원자들과 부자들이 개인 비행기를 타고 모였다.
이들은 모두 명찰을 달고 있었고, 허경영도 초대받아 참석했다.
식사 장소는 스페인 스타일의 황금색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고, 야자수와 거대한 선인장이 인상적이었다.
경비 초소를 두 번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을 갖춘 넓은 부지였다.
바쁜 일정: 당시에는 미국 대통령이 점심을 먹자고 해도 갈 수 없을 정도로 바빴다고 회상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사회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허경영은 국민들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 결혼 시 3억, 출산 시 1억, 18세부터 매달 150만원 지급 등의 정책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직업이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고, 불안 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현재는 도둑놈들이 세금을 가로채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노인 문제 해결: 현재 노인들이 자식에게 돈을 받지 못해 불안해하고, 자식들의 어려움을 걱정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안을 해소하고 노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대비: 허경영은 자신을 막으려는 세력에 대비하여 여러 단계의 계획을 준비해 놓았으며, 자신은 불사조와 같다고 말한다.
하늘궁 외에도 유사시 강의할 수 있는 여러 장소를 확보해 두었다. -
영적 성숙과 존재의 가치
영적 성숙의 의미: 영적 성숙은 소유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기 존재의 가치를 바꾸는 것이다.
사람들은 집, 차, 돈 등 물질적 소유를 늘리는 데 인생을 허비하지만, 이는 물질의 이동일 뿐 영적 진화와는 무관하다.
예수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는 말은 소유 개념이 아닌, 이 지상에는 머리 둘 곳이 없으며 천국에 가야 진정한 안식처가 있다는 영적 의미를 담고 있다.
희년 제도: 이스라엘의 희년 제도는 50년마다 모든 빚과 노예 상태를 백지로 돌리고, 땅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제도이다.
이는 소유에 얽매이지 않고 공동체를 유지하려는 정신을 보여준다.
고려 시대 몽골 침략 비판: 김용기 장로의 비판을 인용하여, 고려 시대 몽골 침략 당시 강화도에서 대장경만 만들며 기도했던 것을 비판한다.
이는 적극적으로 싸우지 않고 종교에만 의존했던 태도를 지적하는 것으로, 기독교적 관점에서 불교의 소극성을 비판한 사례이다.
이기영 박사의 사례: 천주교 장학금으로 유학 가서 불교 박사가 된 이기영 박사의 사례를 들며,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 차이를 설명한다.
김용기 장로의 가나안 농군학교: 김용기 장로는 ‘일’을 강조하며 부지런함을 역설했고, 가나안 농군학교는 일만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었다.
일부에서는 이를 공산주의적이라고 비판하기도 했으나, 허경영은 김용기 장로와 대화를 통해 그의 뜻을 이해했다.
존재의 가치 추구: 우리는 죽기 전까지 소유에 얽매이지만, 영적 성숙을 통해 소유적 가치를 존재적 가치로 바꿔야 한다.
영원히 존재하는 천국으로 가기 위해 지상의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여야 한다.
허경영은 백궁 축복, 레벨, 천사 부여 등을 통해 사람들의 존재 가치를 높여주고, 남을 치유하고 광채를 넣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자연의 지혜: 굴에 사는 짐승(혈거자)은 비가 올 것을 미리 알고, 나무에 둥지를 튼 새(소고자)는 태풍이 올 것을 미리 알아 대비한다.
인간도 죽음을 미리 알고 영적인 준비를 해야 하며, 소유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한센병 환자 일화: 한센병에 걸린 딸을 죽이려던 아버지와 딸을 살리려던 어머니의 슬픈 일화를 통해, 건강한 몸과 손가락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소유보다 존재 자체가 중요하며, 소유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마음 편하게 살아야 한다. -
허경영의 영성 사업과 미래 비전
경찰의 허위 날조 비판: 경찰이 허경영의 금고를 한국은행 금고와 유사하다고 허위 날조한 것을 비판하며, 이는 천인공노할 일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은 평생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경전 배포 등 무지상 보시를 해왔으며, 이는 미륵의 일이라고 강조한다.
안티들의 비난과 시험 환난은 오히려 영혼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석가모니와 허경영의 차이: 석가모니는 고통 해방을 설파했지만, 허경영은 무한 우주 주인의 배포로 후각을 안내하며 신과 인간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일경만경(一境萬境)의 지혜: 하나의 경계를 통해 만 가지를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젊은 시절 허경영의 봉사 활동을 보면 그의 진정성을 알 수 있지만, 경찰은 조작으로 그를 매도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예로 들며, 경찰의 무리한 수사가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공직자들이 안티들의 말에 휘둘려 허경영을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한다.
영성 사업의 합법성: 허경영은 영성 사업을 세계 최초로 시작했으며, 이는 합법적으로 허가받은 사업이다.
의정부 세무서와 법원에서 정식으로 사업자 등록을 했으며, 세금을 납부하겠다고 설득하여 허가를 받았다.
현재까지 300억 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무료 급식에 200억 원 이상을 지출했다.
주식회사 하늘궁의 등기부등본에는 기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컨설팅업, 백궁명패 제작 판매업, 인생 및 신앙 상담 컨설팅업 등 다양한 사업 목적이 명시되어 있다.
이러한 사업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부흥하여 삼성 그룹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다른 종교 단체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것과 달리, 허경영은 과세 사업으로 영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체험 사례 및 마무리
광천수 체험 사례: 백발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 고통받던 사람이 하늘궁 광천수를 뿌린 후 눈곱이 사라지고 통증이 없어졌다는 사례.
폐 질환 치유 사례: 폐가 망가져 피를 토하던 회원이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를 받은 후 피가 멈추고 하늘궁으로 오게 되었다는 사례.
교통사고 및 만성 통증 치유 사례: 2022년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던 유수정 천사가 허경영 사진을 붙이고 대화하며 기적적으로 회복하고, 오랫동안 앓던 팔다리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례.
하늘궁 홍보 노래 및 공연: 소피아리, 강옥기, 김지현, 신성훈 등 가수들이 하늘궁 관련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펼쳤다.
허경영은 공연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자신의 노래 ‘콜미’가 전국 1위를 하고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울려 퍼지며 큰 인기를 얻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서울 외고 방문 시 학생들이 수업을 중단하고 몰려나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외 순례단 일정: 10월에 하늘궁 해외 순례단 일정이 잡혀 있으며, 관심 있는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강연 마무리: 최근 강연은 허경영의 일대기와 과거 행적에 집중하고 있으며, 안티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의 행적은 따라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Spiritual Evolution and Societal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s Vision for a Harmonious World
-
Lecture Information
Date: 20250323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Spiritual Evolution, Societal Transformation, National Dividend, Philanthropy, Ownership vs. Existence -
Content
3.1. The Significance of Sky Palace and Divine Manifestation
The Sky Palace, a sacred site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converges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is a place where one’s fortune and destiny begin to transform upon arrival. Visitors are welcomed to this auspicious location, known as the “Ten Victories Land” and “Enlightenment Land.” The spiritual power emanating from Huh Kyung young is so profound that his name, when inscribed on any substance, prevents decay. This is exemplified by the “Elixir of Immortality” (Bulloyu), milk infused with Huh Kyung young’s name or image, which is consumed to strengthen both mind and body. Furthermore, the Baekgungsu, a divine water from the Sky Palace’s sacred well, and the Bulloyu serve as irrefutable evidence of Huh Kyung young’s divine nature, demonstrating the unified field theory that Albert Einstein tirelessly sought. Today,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who governs the cosmos, hosts the 399th Sky Palace event to communicate with humanity.
3.2. Divine Insight and Past Lives
Huh Kyung young possesses an extraordinary spiritual insight that transcends ordinary human perception.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while watching television, he instinctively recognized a singer, Gam Mi-hyun, among a group of ten, sensing a profound connection. This intuition was later confirmed when it was revealed that Gam Mi-hyun was the biological elder sister of Choi Ja-bo in a previous life. This immediate recognition, without any prior knowledge or investigation, exemplifies Huh Kyung young’s “spiritual communication” (yeongtong) and “mind-reading ability” (tasimtong). He explains that while human eyes require investigation, like the CIA, to uncover such truths, a true spiritual being (jin-in) perceives them instantly. This divine vision extends to recognizing the past lives of individuals present, identifying figures like Hitler (Lee Jin-woo) and Stalin (Go Han-seong) among the attendees. He asserts that all historically significant individuals from the past 2,000 years have reincarnated and gathered at the Sky Palace, having transformed through cycles of rebirth to align with the present moment.
3.3. Extensive Philanthropic Endeavors and Religious Harmony
Huh Kyung young details his extensive philanthropic work, which began at a young age. He distributed Buddhist scriptures and Christian Bibles globally, a monumental task that no other individual in Korea has undertaken. He recounts how, at 35, he distributed a Buddhist scripture, a condensed version of the Tripitaka Koreana, which was unknown even to many Buddhist monks. This scripture, printed by Dongguk University, was packaged with a membership application for the “Korean Buddhist Service Association,” an organization he founded to promote the free distribution of Buddhist texts worldwide. He also distributed Bibles, ensuring both scriptures were of similar size and quality, transcending sectarian boundaries.
His efforts required immense personal financial sacrifice, as he personally funded the printing and distribution of millions of copies. To manage the overwhelming demand and financial strain, he established the “World Media Service Association” (World Buddhist Scripture Free Distribution Central Committee), enlisting prominent figures such as Seongcheol, the supreme patriarch of the Jogye Order, as an advisor, and Yoon Young-woo, a chaebol from Crown Confectionery, as an honorary chairman to secure funding. He also collaborated with numerous influential Buddhist leaders, including abbots of major temples and university presidents, and even Christian leaders like Pastor Cho Yong-gi, demonstrating his commitment to interfaith harmony and widespread spiritual dissemination. He emphasizes that his work was not driven by personal gain but by a selfless desire to provide spiritual nourishment to all.
3.4. Confronting False Accusations and Upholding Integrity
Huh Kyung young addresses the false accusations and defamation he has faced, particularly from law enforcement. He highlights instances where he has been unjustly targeted, such as allegations regarding a small safe being equated to the Bank of Korea’s vault. He asserts that such accusations are baseless and fabricated, with 99.9% of them being false. He points to the fact that the Yangju Police Station has consistently found him innocent of all charges, while other police agencies attempt to fabricate cases against him. He questions the motives behind these actions, emphasizing his lifelong dedication to public service, including annual free meal programs costing 2 billion won and tax payments of 8 billion won. He argues that those who attempt to frame him as a criminal are themselves deeply problematic. He asserts that his actions are transparent and driven by a pure heart, devoid of personal greed, unlike those who seek to profit from false accusations.
3.5. Global Influence and Political Engagement
Huh Kyung young reveals his significant international connections and political influence, including meeting two U.S. presidents. He clarifies that these meetings were real, despite public skepticism. He recounts multiple trips to the U.S. for lectures and meetings, including a lunch invitation from Cory Gardner in Irvine, California. He describes Irvine as a unique city, originally a vast private land donated to the state, where strict architectural guidelines ensure aesthetic harmony. He mentions that the Korean community in Irvine, numbering 100,000, has expressed a desire to establish a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branch there, recognizing his popularity and potential to bring about change. Despite being currently preoccupied with legal challenges, he acknowledges the widespread support and calls for his leadership from various influential figures in the U.S.
3.6. Personal Sacrifices and Vision for a Prosperous Society
Huh Kyung young reflects on the personal sacrifices he has made throughout his life, particularly in his youth, where he focused on spending money for public good rather than accumulating wealth. He recounts a specific lunch meeting in Irvine with Cory Gardner and other prominent Republican donors, where attendees arrived by private jets, highlighting the immense scale of the gathering. He describes the luxurious Spanish-style estate where the meeting took place, emphasizing the unique architecture and vast grounds. He notes the presence of his aide, a Korean fluent in English, who facilitated communication. He contrasts his past availability for such international engagements with his current commitments, stating that he is now too busy to even meet a U.S. president due to his dedication to the Korean people.
3.7. The Unstoppable Force of Divine Will
Huh Kyung young employs the metaphor of “mist and plum blossoms” (yeonmu bulmaehwa hyang) to illustrate the unstoppable nature of his divine mission. Just as mist cannot obscure the fragrance of plum blossoms in spring, no amount of opposition or attempts by high-ranking officials can hinder his work. He asserts that he is not merely a politician but a divine being whose sole purpose is to serve humanity, ensuring a life free from worry. His vision includes a national dividend, providing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10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nd 1.5 million won monthly to all citizens over 18, guaranteeing basic living expenses regardless of employment. This system, he explains, would eliminate financial anxiety, allowing people to work joyfully and foster a harmonious society, free from the corruption that siphons off public funds.
3.8. Addressing Societal Anxiety and the Path to Spiritual Growth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pervasive anxiety in modern society, particularly among the elderly who struggle with financial insecurity. He describes the plight of seniors whose bank accounts remain empty for months, leading to reduced spending and increased worry about their children’s well-being. He argues that such a society, where people live in constant fear, is unsustainable. He presents himself as the solution, a figure who has emerged on the Korean Peninsula to alleviate this anxiety. He acknowledges the “mist” of opposition that attempts to block his path but reiterates that, like the unstoppable plum blossom fragrance, his divine work will prevail. He emphasizes that his current efforts, including ongoing research into ways to bring peace and security to the elderly, are driven by a profound concern for the nation’s well-being, even as he faces personal challenges.
3.9. The Contrast Between Human and Divine Perspectives
Huh Kyung young contrasts the mundane pursuits of ordinary humans with his divine mission. While most people focus on accumulating savings and wealth from a young age, he, as a 30-year-old, was dedicated to distributing spiritual texts globally, a task requiring immense financial outlay. He recalls the significant financial burden of presidential elections, where the deposit alone was 500 million won (equivalent to a building’s value at the time), and campaigns cost billions, often lost if the 1% vote threshold wasn’t met. He asserts that no one else has sacrificed as much financially as he has. He also mentions his ability to generate vast sums of money when needed, such as the 10 billion won required for his first presidential campaign, demonstrating his unique capacity to manifest resources for his divine purpose.
3.10. Strategic Preparedness and Invincibility
Huh Kyung young reveals his meticulous planning and strategic preparedness, ensuring his mission’s continuity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He describes acquiring multiple properties, including a prime “auspicious site” (myeongdangjari) in the mountains and two lakeside properties, all equipped as lecture halls. He emphasizes that these locations serve as backup venues, allowing him to continue his teachings even if his primary location, the Sky Palace, faces issues. He likens this multi-layered approach to having four or five stages of preparation, making him “indestructible” (bulsajo) and immune to attempts to stop him. He asserts that those who try to imprison him will ultimately face consequences themselves, as divine justice will prevail.
3.11. The Importance of Existence Over Ownership
Responding to a question about spiritual maturity and evolution,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distinction between “ownership” (soyu) and “existence” (jonjae). He criticizes the human tendency to expend all energy on changing ownership—acquiring houses, cars, or money—which he describes as a mere transfer of material possessions with no true spiritual significance. He cites Jesus’s teaching, “The Son of Man has no place to lay his head,” explaining that this refers not to a lack of physical dwelling but to the spiritual truth that his true resting place is in heaven, not on earthly possessions.
He further illustrates this with the ancient Israelite practice of the Jubilee year (Heenyeon), where every 50 years, all debts were forgiven, and slaves were freed, and even land ownership reverted to its original state. This system, he explains, fostered a communal spirit and prevented perpetual accumulation of wealth by a few. He contrasts this with the capitalist focus on ownership, which he argues leads to a life of endless pursuit and ultimately, spiritual emptiness. True spiritual maturity, he asserts, lies in transforming one’s “existence”—from a transient, earthly being to an eternal, heavenly one. His own life, dedicated to distributing scriptures and providing free meals, exemplifies this principle, as he sacrifices personal ownership to elevate his spiritual existence.
3.12. Lessons from History and the Nature of Spiritual Insight
Huh Kyung young draws parallels from Korean history, specifically the Goryeo dynasty’s retreat to Ganghwa Island during the Mongol invasions. He recounts Kim Yong-gi, founder of the Canaan Farmers’ School, criticizing the Goryeo government for passively praying and creating the Tripitaka Koreana instead of actively fighting the invaders. This historical anecdote highlight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approach: passive prayer versus active engagement. He also mentions Dr. Lee Ki-young, a Catholic scholar who, after studying in Europe on a Catholic scholarship, converted to Buddhism and became a Buddhist scholar, eventually criticizing Kim Yong-gi’s emphasis on labor. Huh Kyung young acknowledges the validity of both perspectives, emphasizing that truth often lies in the synthesis of seemingly opposing viewpoints. He recounts his own extensive interactions with Kim Yong-gi at the Canaan Farmers’ School, where he observed the rigorous work ethic instilled in students, a necessary measure to transform a populace accustomed to idleness.
3.13. The Foresight of Animals and Human Blindness
Huh Kyung young uses the analogy of animals’ innate foresight to highlight humanity’s spiritual blindness. He explains that “cave dwellers” (hyeolgeoja), animals living in burrows, instinctively know when rain is coming and prepare for floods, while “nest dwellers” (sogoja), birds in trees, sense approaching typhoons and reinforce their nests. He cites examples like frogs migrating en masse before an earthquake, demonstrating animals’ ability to perceive impending natural disasters. He contrasts this with humans, who, despite their impending mortality, remain fixated on material possessions. He recounts a poignant story of a father sharpening a knife to kill his leprosy-afflicted daughter, whose body was ravaged by the disease, because society offered no other recourse. The mother, however, secretly helped her daughter escape with a bag of rice, urging her to survive and heal. This tragic tale underscores the profound suffering caused by societal rejection and the ultimate insignificance of material ownership when faced with such human anguish. He urges listeners to prioritize their “existence” over “ownership,” recognizing that true happiness lies in a healthy body and a prepared spirit for the afterlife, rather than in fleeting earthly possessions.
3.14. The Pioneering Spirit of Spiritual Business
Huh Kyung young proudly presents his “spiritual business” (yeongseong sa-eop) as a groundbreaking endeavor, the first of its kind to be legally registered and taxed in Korea. He explains that while traditional religions are exempt from taxes, he chose to register his activities as a taxable business, aiming t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national revenue. He recounts convincing government officials at the Uijeongbu Court and Registry Office to approve a wide array of business categories, including “corporate blessing energy sales,” “personal blessing energy consulting,” “real estate blessing energy sales,” “super-universe infinite energy consulting,” and various educational, cultural, and media-related ventures. He emphasizes that these activities, which include lectures, blessing nameplates, and spiritual counseling, are all legally sanctioned and contribute substantial tax revenue,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organizations that often operate tax-free. He projects that his spiritual business will eventually generate more tax revenue than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as it expands globally and attracts millions seeking spiritual blessings and guidance. He asserts that this pioneering model will revolutionize the global spiritual landscape, with him at its helm.
3.15. Testimonials of Divine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e lecture concludes with several powerful testimonials from individuals who experienced divine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rough Huh Kyung young’s spiritual power.
Dong-seok shares how his eyes, irritated by hair dye, were instantly healed after applying the Sky Palace’s mineral water (Gwangcheonsu) multiple times. He describes the immediate cessation of pain and irritation, and the disappearance of eye discharge, highlighting the water’s miraculous healing properties.
Park Cha-soon recounts the miraculous recovery of Won Hae-jin from Geumcheon-gu, who was suffering from severe lung damage and coughing up blood. After receiving energy from Huh Kyung young, the bleeding immediately stopped, and Won Hae-jin, who had previously refused to visit the Sky Palace, is now on his way there.
Yoo Soo-jung from Cheongju shares her experience of surviving a near-fatal car accident in 2022. She attributes her survival and rapid recovery from critical injuries to having Huh Kyung young’s photo with her and engaging in constant dialogue with him while in the ICU. She also testifies to the complete healing of chronic postpartum joint pain that had afflicted her for decades, emphasizing the profound joy and peace she now experiences.
These testimonials serve as powerful affirmations of Huh Kyung young’s divine abilities and the transformative impact of his spiritual work on individuals’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