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하398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인생의 올바른 판단 기준과 마음가짐을 배우고, 축복과 천사를 받아 더 나은 삶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 이해
- 눈과 귀의 한계 인식: 인간의 눈과 귀는 외면 세계만 볼 뿐, 내면 세계나 미래를 판단하기에 부족함.
- 예시: 좋은 대학 선택, 늪에 빠지는 길, 하수도 직업 등은 눈으로만 판단하기 어려운 위험을 내포.
- 지혜의 필요성: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없으므로 지혜가 필요.
- 미래 예측의 중요성: 30년 전 저출산 문제를 예측했듯이, 미래를 보는 눈이 중요.
- 인간의 사단(四端)과 사덕(四德) 이해
- 사단: 측은지심(惻隱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 사덕: 인(仁), 예(禮), 의(義), 지(智)
- 연결성: 사단은 사덕과 연결되어 있으며, 사단은 사덕의 극치(단)를 의미.
- 측은지심: 사랑의 극치 (인)
- 사양지심: 예의 극치 (예)
- 수오지심: 지혜의 극치 (지)
- 시비지심: 의로움의 극치 (의)
- 실천의 중요성: 남을 불쌍히 여기고(측은지심), 양보하며(사양지심),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시비지심), 부끄러움을 아는(수오지심) 마음이 곧 인의예지를 실천하는 것.
-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사례
- 과거 한국의 상황: 1960년대 한국은 GDP 68불로 북한(140불)보다 가난했으며, 아시아 최하위권.
- 독일 차관 도입: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에서 광부 1천 명, 간호사 4천 명을 담보로 2억 7천만 마르크의 상업 차관을 도입.
- 광부 방문: 박정희 대통령은 직접 지하 1000m 광산에 방문하여 광부들을 격려.
- 애국가 통곡: 광부, 간호사들과 함께 애국가를 부르며 통곡하여 독일 관계자들에게 감동을 줌.
- 고속도로 건설: 슈미트 수상의 제안으로 아우토반을 보고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 당시 반대가 심했으나 강행.
- 조선소 및 철강 공장 건설: 백영훈 박사의 제안으로 포항제철 건설 추진.
- 현재의 한국: 65년 만에 GDP 4만 불 이상으로 성장, 북한보다 70배 잘 살게 되었으며, 방위산업 세계 4위 달성.
- 김대중 대통령의 평가: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며 그의 선구자적 업적을 인정.
- 신인의 이동 방식 (블랙홀/화이트홀)
- 동시 발생: 신인이 백궁으로 갈 때는 블랙홀, 올 때는 화이트홀이 동시에 발생.
- 차원 이동: 은하계 이동이 아닌 차원 이동으로, 번쩍하는 순간 다른 세상으로 이동.
- 카멜레온 같은 변화: 이동 시 주변 환경에 맞춰 색이 변하여 인간의 눈에 띄지 않음.
- 과학적 분석 불가: 인간의 과학 기술로는 신인의 이동 방식을 분석할 수 없음.
- 축복과 천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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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효과: 축복은 한 번으로 충분하며, 축복을 받은 사람은 레벨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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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주는 행위: 남에게 복을 주거나 어려운 사람을 돕는 행위는 자신에게 복이 되어 돌아옴.
- 마태복음 25장 40절: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 워렌 버핏 사례: 전 재산을 기부 재단에 맡겨 후손들이 돈 버는 즐거움을 빼앗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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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대죄(席藁待罪): 물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남에게 사양하는 마음, 그리고 속마음(잠재의식, 무의식)을 통해 지은 죄를 반성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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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기복례: 자기 자신을 이기고 오욕(명예, 재물 등)에 끌려가지 않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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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조건: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마음의 문을 열고 간절히 믿는 것이 중요.
- 학벌이 낮은 사람: 자기 의학 지식이 적어 몰입하기 쉬워 빨리 치유됨.
- 의사: 자기 지식 때문에 치유가 어려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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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오류: 인간의 눈은 미래나 내면 세계를 볼 수 없으므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면 위험에 빠질 수 있음.
- → 지혜를 통해 본질을 파악하고, 사단과 사덕을 실천하여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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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능력을 의심하는 오류: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신인의 능력(차원 이동, 치유 등)을 믿지 못할 수 있음.
- → 마음의 문을 열고 간절히 믿을 때 치유와 축복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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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승지지 우명지: 120억 광년의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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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썩지 않게 만든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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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텍스: 하늘궁 모근에서 터져 나와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광천 백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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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사랑의 극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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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지심(辭讓之心): 남에게 양보하고 사양하는 마음 (예의 극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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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지심(羞惡之心):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지혜의 극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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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의로움의 극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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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四端): 측은지심, 사양지심, 수오지심, 시비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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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덕(四德): 인, 의, 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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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正見): 바르게 보는 눈, 여섯 개의 눈(안이비설신의)이 마귀 쪽으로 끌려가지 않도록 깨닫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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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邪見): 그릇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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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기복례(克己復禮): 자기 자신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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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점정(畵龍點睛): 마지막 점 하나를 잘 찍어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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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대죄(席藁待罪): 물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남에게 사양하며, 속마음으로 지은 죄를 반성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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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신인이 백궁으로 이동할 때 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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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 신인이 백궁에서 돌아올 때 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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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이동 비행접시: 은하계 이동이 아닌 차원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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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홍보 노래: 강연 중 다양한 홍보 노래(불로수, 대박났네, 백궁 정거장, 콜미, 신이야)가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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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사례: 천사, 대천사, 축복 등을 통해 질병 치유, 사고 예방, 꿈 실현 등 다양한 기적을 경험한 사례들이 공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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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홍보물: 차량에 신인님 홍보물을 붙이고 다니면 백궁에서 보고 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천사들이 따라다닐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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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에너지: 신인의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무한대로 존재하며, 인간의 과학 기술로는 분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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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부들의 인정: 일부 경찰 간부들은 에너지를 인정하고 사무실에 사진을 걸어두기도 함.
인간의 눈은 미래를 볼 수 없으며,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으니, 천사(축복)를 통해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인간의 눈으로 미래를 볼 수 없는 이유
인간의 눈은 미래를 볼 수 없으며,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으므로, 천사(축복)를 통해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한다.
1.1. 인간의 눈은 내면 세계를 관찰하기에 부족하다
인간의 눈은 외면 세계만 볼 뿐, 내면 세계를 관찰하는 데는 부족하다
이로 인해 우리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잘못된 판단의 예시: 대학 선택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합격 후 어디를 보낼지 고민하는 경우
연세대에 갔으면 재벌 부인이 되고, 서울대에 갔으면 술주정뱅이 남편을 만나 암에 걸려 죽는 운명을 맞이할 수도 있다
팔자나 사주가 고정된 것 같지만, 쌍둥이도 선택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좋은 대학이 항상 자녀에게 좋은 것은 아니며, 실용적인 만남과 명예 추구 사이에서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명성만 보고 억지로 좋은 대학에 가면 생활이 불안정해지고, 천재들 사이에서 허탈감을 느끼거나 타락할 수도 있다
따라서 눈으로 보는 것을 기준으로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귀로 듣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1.2. 눈으로 분간할 수 없는 위험한 세상
여섯 개의 문(안이비설신)을 통한 잘못된 결정
우리는 눈, 귀, 코, 입, 몸, 의식이라는 여섯 개의 문을 통해 세상을 인지하고 결정한다
이 문들을 통해 잘못 결정하면 늪에 빠질 수 있다
늪에 빠지는 비유
낙엽이 깔린 길을 걷다가 늪에 빠지는 상황처럼, 겉모습만으로는 위험을 알 수 없다
늪은 낙엽으로 덮여 있어 눈으로는 일반 길과 구분하기 어렵다
시골에는 물 위에 낙엽이 쌓여 늪처럼 보이는 곳이 많다
소가 물을 먹으려다 늪에 빠져 죽는 경우가 많으며, 늪은 겉으로는 자갈이 깔려 있고 물이 맑아 위험을 인지하기 어렵다
늪은 강으로 연결된 구멍으로, 빠지면 시체가 강 하구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인간의 눈도 소처럼 늪을 분간하지 못한다
하수도 속 위험의 비유
옛날 영국 런던에는 하수도에서 동전이나 보석을 줍는 직업이 있었는데, 쥐에게 물리거나 가스 중독, 매몰 등으로 죽는 사람이 많았다
옛날 뉴욕에는 하수도가 없어 오물 구덩이를 관리하는 직업이 있었는데, 강도들이 사람을 죽여 구덩이에 버리거나, 가스 중독으로 죽는 경우가 많았다
오물 구덩이에 빠지면 시체가 오물과 함께 버려져 경찰도 찾지 못하는 범죄 소굴이 되기도 했다
과거 서울에도 똥을 퍼 나르는 사람들이 있었고, 이로 인해 길거리에 오물이 넘쳐났다
이처럼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는 위험을 알 수 없는 세상이었다
1.3. 한국 경제 발전과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
한국의 경제 성장
1960년 한국의 1인당 GDP는 68달러로 북한(140달러)보다 두 배 가난했으며, 아시아 최하위였다
필리핀(170달러)의 도움으로 장충체육관을 건설하기도 했다
약 65년 만에 한국은 북한보다 70배 잘 사는 나라가 되었고, 아시아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세계 4위의 방위산업 강국이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독일 차관 도입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슈미트 수상의 도움으로 광부 1천 명, 간호사 4천 명을 담보로 2억 7천만 마르크의 상업 차관을 도입했다
박 대통령은 독일 광산 지하 1000m까지 직접 내려가 광부들을 격려했으며, 교포들과 애국가를 부르며 통곡하는 모습은 독일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고속도로 건설 추진
슈미트 수상의 권유로 아우토반을 본 박 대통령은 고속도로에 입을 맞추며 건설 의지를 다졌다
당시 한국에는 자동차가 6천 대밖에 없어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반대가 심했지만, 박 대통령은 이를 밀어붙였다
김대중, 김영삼 등 야당 인사들은 고속도로 건설에 반대하며 불도저 앞에 드러눕기도 했다
군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반대했지만, 박 대통령은 미래를 내다보고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했다
1.4. 미래를 볼 수 없는 인간의 눈과 천사의 역할
인간의 눈은 미래를 볼 수 없다
강연자는 30년 전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지만, 당시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
현재는 초등학교 입학생이 없거나 폐교되는 학교가 많아 강연자의 말이 현실이 되었다
우리는 눈으로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한다
사단(四端)과 사덕(四德)의 중요성
측은지심(惻隱之心)은 사랑의 극치(仁之端)이다
사양지심(辭讓之心)은 예의 극치(禮之端)이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의 극치(義之端)이다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지혜의 극치(智之端)이다
이 네 가지 마음(사단)은 인간의 네 가지 덕(사덕: 인, 의, 예, 지)과 연결되어 있다
지혜의 필요성
다이아몬드 원석을 보석 감정사가 아니면 돌멩이로 착각하여 버릴 수 있듯이, 인간의 눈은 믿을 수 없다
따라서 지혜가 필요하다
천사를 통한 올바른 판단
인간은 알지 못하면 죽음을 택하게 된다
보이는 것만 택하면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는데, 이는 천사를 모르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천사를 가지고 있으므로 나쁜 판단을 하지 않는다
강연자의 판단은 항상 옳았으며, 그 과정을 거쳐 지금의 위치에 도달했다
강연자가 감옥에 가는 것조차도 인간의 선택이 아닌, 때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따라서 천사와 축복을 받아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 신인의 이동 방식과 영적 세계
신인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동시에 사용하여 차원 이동을 하며,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분석 불가능한 영적 현상이다.
2.1. 신인의 차원 이동 방식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동시 사용
신인이 백궁으로 갈 때는 블랙홀을, 백궁에서 올 때는 화이트홀을 사용한다
이동을 위해서는 블랙홀과 화이트홀 두 개가 동시에 대비되어야 한다
이는 기차 레일이 두 개 있듯이 우주 은하계를 이동하는 방식이다
조상들의 은하계 여행
조상들을 많이 올려주면 그들은 전 은하계를 여행하며, 이에 대한 에너지가 후손에게 돌아온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은 하나는 내려온 것이고, 하나는 올라간 것이다
이동 과정의 시각화
신인이 이동할 때 천사들이 구름처럼 움직이며 환영한다
블랙홀이 나타나 신인이 탑승하면 색깔이 바뀌고, 순식간에 사라진다
이 과정은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없는 현상이다
차원 이동의 특성
신인의 이동은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차원 이동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순식간에 도착한다
이는 일반 비행 접시와 다르며, 제트기가 추격할 수 없다
이러한 현상은 인류의 기술로는 분석 불가능하며, 신인이라는 증거로 남겨진 것이다
2.2. 암흑 물질과 카멜레온 비행 접시
암흑 물질과 에너지
인간의 시각으로는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를 볼 수 없으며, 과학자들도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알지 못한다
강연자는 36억 개의 별을 언급하며, 인간이 소소한 일에 매달려 괴로워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차원 이동 비행 접시의 특징
이 비행 접시는 1초 만에 은하에 도착하며, 4차원에서 무한 차원으로 차원을 이동시킨다
비행 접시는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처럼 위장한다
바다에 들어가면 바다색으로, 바위 위에 앉으면 바위색으로 변하여 인간의 눈에 띄지 않는다
이는 특수 카메라로도 포착하기 어려우며, 지구에 오면 지구색으로 변하여 눈앞에 있어도 볼 수 없는 암흑 물질과 같다
개인용 비행 접시와 방문 기록
강연자의 개인용 비행 접시는 회전하는 모습이 보이며, 강연자의 얼굴 사진에 나타나기도 한다
강연자가 밤 1시에 찍으라고 지시하여 촬영된 영상에는 강연자의 비행 접시가 식탁 자리에 나타나 소파에 앉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강연자가 백궁에 온 친구를 방문한 증거이며, 엄청나게 큰 존재가 실내로 들어오기 위해 축소된 것이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동시에 생겨야만 신인의 이동이 가능하다
- 신성 모독죄와 활용 점정
신성 모독죄는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죄이며, 인간은 자기 자신을 이기고 물질과 마음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활용 점정을 통해 신인을 만나야 한다.
3.1. 신성 모독죄와 인간의 판단
예수의 십자가형
예수는 신성 모독죄로 십자가에 달렸다
이는 인간이 신성 모독죄를 판단했기 때문이다
신성 모독죄는 신만이 아는 죄
신성 모독죄는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죄이며, 신만이 아는 것이다
인간의 판단은 잘못된 것이었다
3.2. 활용 점정과 자기 극복
활용 점정의 의미
활용 점정은 지상에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고 마지막으로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하지 않으면 윤회하게 되며, 도살장으로 갈 확률이 높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마지막 점 하나를 잘 찍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활용 점정의 마무리이다
인간은 눈, 귀, 코, 입, 몸, 의식이라는 여섯 개의 유혹하는 눈(귀신의 눈)에 끌려다니면 윤회를 반복한다
이 여섯 개의 눈을 바르게 깨닫는 것을 정견(正見)이라고 하는데, 정견이 없으면 마귀 쪽으로 끌려가 명예나 재물에 집착하게 된다
정견은 사견을 싫어하고, 사견은 정견을 싫어하므로 천국 가기가 어렵다
자기를 이겨 인, 의, 예, 지를 지키고 봉쇄하여 자신을 바친 자만이 활용 점정을 통해 신인을 만날 수 있다
신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극기복례(克己復禮), 즉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
3.3. 물질과 마음의 사용
물질의 올바른 사용
하늘에서 준 모든 물질의 소유자는 신인인데, 인간은 자기 것인 양 착각하여 집착하고 인간들과 원수가 된다
물질을 나누고 양보하는 사양(辭讓)의 마음이 중요하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 따르면,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라고 나와 있다
작은 자에게 물 한 잔 준 것이 신인에게 한 것이며, 그렇지 않은 자들은 저주를 받아 영원한 불에 들어간다
아프리카 난민이나 불쌍한 어린이들에게 베풀지 않은 것은 신에게 하지 않은 것과 같다
물질을 남에게 양보하지 않고 혼자 먹다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처럼, 병도 얻고 지옥에도 갈 수 있다
마음의 올바른 사용
하늘은 물질뿐만 아니라 인간의 마음, 특히 속마음을 본다
속마음은 잠재의식과 무의식 세계를 포함하며, 지구에서의 한 생애뿐만 아니라 영원히 살아온 모든 것을 본다
한 생애만 잘 살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생애를 착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 축복의 효과와 체험 사례
축복은 한 번으로 충분하며, 축복을 주는 행위 자체가 주는 사람의 레벨을 높인다. 신인의 에너지는 난치병을 치유하고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
4.1. 축복의 파워와 레벨 상승
축복은 한 번으로 충분하다
축복은 한 번 받으면 완벽하며, 여러 번 받는다고 해서 파워가 더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여러 번 주는 것은 괜찮다
축복을 주는 사람의 레벨 상승
유명한 사람에게 여러 사람이 축복을 주면, 축복을 받은 사람의 레벨이 올라간다
축복을 주는 행위 자체가 주는 사람의 레벨을 높인다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남을 돕는 데 쓰면, 그 복은 준 사람에게 돌아가 레벨이 올라간다
달란트를 활용하여 남을 돕는 사람은 복이 많아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복을 잃는다
워렌 버핏의 기부 사례
워렌 버핏은 186조 원의 전 재산을 재단에 기부했으며, 자녀들에게는 돈 버는 즐거움을 빼앗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돈을 벌어 기부함으로써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재미를 느꼈다
그의 기부는 후손들이 복을 받게 하는 것이며, 자녀들에게 막대한 재산을 물려주면 오히려 죄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미국에서는 부자들이 기부를 많이 하므로 존경받는다
4.2. 신인 홍보와 에너지의 효과
차량 홍보물의 효과
차량에 신인 홍보물을 붙이고 다니면 백궁에서 보고 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천사들이 따라다니며 변화를 가져온다
비 오는 날 후진 시 후방 카메라에 천사들의 빛이 많이 보였다는 체험 사례도 있다
신인의 에너지와 천사
신인 주변에는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있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천사가 보이면 신인의 활동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보이지 않게 되어 있다
대천사는 무한대로 나오며, 부부 싸움을 해도 천사는 나가지 않는다
천사나 암흑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신인이 설명하면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다
신인의 에너지 인정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는 등, 신인의 에너지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경찰서 국장이나 과장 등 고위직들도 신인의 에너지를 인정하고 사무실에 사진을 걸어 놓기도 한다
신인을 아는 사람들은 에너지를 알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믿지 못한다
인간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25%에 불과하며, 75%는 확인되지 않는다
전자파는 기계로 볼 수 있지만, 신인의 에너지는 절대로 볼 수 없다
신인의 에너지가 영상에 나타난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며, 이는 고도의 세계이다
4.3. 신인의 치유 능력과 마음의 준비
신인의 치유 방식
신인이 치유하면 다양한 병들이 한꺼번에 사라진다
좋은 집에 들어가고 싶어도 문을 열어주지 않는 사람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면 치유가 어렵다
마음의 준비와 간절함
백궁은 신인 앞에 선 사람의 마음을 교신하여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 판단한다
병이 위태롭거나 다른 방법이 없을 때, 마음의 문을 열고 간절히 믿어야 치유가 일어난다
하지만 축복이나 레벨은 마음의 준비와 관계없이 들어간다
치유가 어려운 경우
의사들은 자신의 의학 지식 때문에 신인의 치유를 받아들이기 어려워 치유가 힘들다
학벌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기 생각이 적어 빨리 몰입하고 치유된다
정신병이 늘어나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기 도취에 빠져 신의 경지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이다
포기와 믿음의 중요성
“나는 포기했습니다”라고 말하면 치유가 되지만,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라고 하면 치유가 어렵다
“당신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간절히 믿으면 치유가 일어난다
신인을 만난 것은 행운이며, 조상들이 합동 작전을 세워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이다
- 하늘궁 홍보 노래와 마무리
하늘궁 홍보 노래를 통해 신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강연 내용을 요약하며 마무리한다.
5.1. 하늘궁 홍보 노래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불로수’
4,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이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이다
이는 영성 시대의 시작을 알린다
강옥기 님의 ‘대박 났네’
하늘궁에 대박이 났으니, 망설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신인과 함께하여 부자가 되었다는 내용을 포함한다
김지현 님의 ‘백궁 정거장’
하늘궁은 지상에 있는 백궁 정거장이며, 하늘의 천신이 내려와 좌정하고 계신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날아오르고, 봉황새가 알을 품는 상서로운 곳이다
백궁 본향으로 인도하는 성산 성지이다
엔젤스 팀의 ‘콜미’
신인의 눈을 바라보면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며, 이름을 부르면 웃을 수 있고 시험에 합격한다
노래를 부르면 살이 빠지고 키가 커지며, 더 예뻐지고 잘생겨진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번 이름을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다
피곤하거나 긴장될 때, 슬프거나 우울할 때, 걱정되거나 심심할 때 신인을 부르면 놀라운 일이 생긴다
신성 님의 ‘신이야’
신인은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했으며, 우유에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된다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며,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이다
세계 황제로 태어난 신인은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을 찾아올 것이다
5.2. 강연 마무리
강연 요약
북한보다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70배 부자로 만든 박정희 대통령의 사덕과 사단 활용에 대해 설명했다
신인의 에너지와 하늘궁 홍보 노래를 통해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감사 인사
인생의 끝판왕인 천사 축복을 주신 신인에게 감사의 박수를 올린다
허경영 강연 398회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눈은 미래를 볼 수 없으며,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사덕(인의예지)의 연결성을 이해하고 극기복례를 통해 자신을 이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늘궁 환영 및 허경영의 능력 소개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그로 인한 변화를 소개한다.
1.1. 하늘궁의 특별함
십승지지 우영지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우유를 블로라고 부르며, 이를 섭취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더욱 강건해진다고 설명한다.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 이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봉수도 언급된다.
- 인간의 판단 능력의 한계와 지혜의 중요성
인간의 눈과 귀는 미래를 보거나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데 한계가 있으며, 이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1. 눈으로 보는 것의 한계
인간의 눈은 강선 외면 세계만 볼 뿐, 내면 세계를 관찰하는 데는 부족하다.
이로 인해 우리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대학 선택의 비유를 통해 눈으로 보는 것의 한계를 설명한다.
아들이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 모두 합격했을 때, 어느 대학이 자녀에게 더 좋은지 구분하기 어렵다.
겉으로 보기에 좋은 대학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연세대학교에 갔으면 재벌 부인이 되고, 서울대학교에 갔으면 술주정뱅이 남편을 만나 암에 걸려 죽는 운명을 맞이할 수도 있다.
쌍둥이조차도 선택에 따라 운명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명성만 좋은 대학에 억지로 가면 생활이 불안정해지고, 이상이 높은 사람들 속에서 허탈감을 느끼거나 타락할 수도 있다.
따라서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귀로 듣는 것도 마찬가지로 판단에 한계가 있다.
2.2. 여섯 개의 문과 잘못된 결정의 위험성
인간은 눈, 귀, 코, 입, 몸, 의식이라는 여섯 개의 문을 가지고 있으며, 이 문들을 통해 결정을 내린다.
늪에 빠지는 비유를 통해 잘못된 결정의 위험성을 설명한다.
낙엽이 깔린 길을 걷다가 겉보기에는 같지만 실제로는 늪인 곳을 밟아 죽을 수도 있다.
인생에는 이처럼 눈으로 분간할 수 없는 수많은 늪이 기다리고 있다.
고향 진주의 뱀 굴(늪) 사례를 통해 눈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위험을 강조한다.
고향에는 낙엽이나 자갈로 덮여 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늪이 많았다.
소들이 물을 마시러 늪에 들어갔다가 몸이 앞쪽으로 쏠려 순식간에 사라져 죽는 경우가 많았다.
이 늪은 강 주변에 많으며, 어릴 때부터 조심해야 했다.
사람도 이 늪에 빠지면 강으로 들어가 사라져 죽을 수 있다.
2.3. 과거 도시의 위험한 직업과 환경
영국 런던의 하수도 동전 줍는 직업 사례를 통해 과거 도시의 위험한 환경을 설명한다.
수천 년 전부터 도시가 생길 때부터 하수도에 빠진 동전, 목걸이, 반지 등을 줍는 직업이 있었다.
이들은 하수도에서 쥐 떼의 공격을 받거나, 가스 중독, 길을 잃어 죽는 경우가 많았다.
이 직업은 현대화되면서 사라졌다.
미국 뉴욕의 오물 구덩이 사례를 통해 과거 도시의 비위생적인 환경을 설명한다.
옛날 뉴욕에는 하수도가 없어 건물들 사이에 오물 구덩이가 있었다.
사람들은 집에서 나오는 오물을 이 구덩이에 버렸고, 변기차가 와서 수거해 갔다.
오물 구덩이 관리자들은 가스로 인해 많이 죽었으며, 강도들이 사람을 죽여 구덩이에 던져 버리는 범죄 소굴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비위생적인 환경은 1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다.
한국의 판자촌 똥 퍼는 직업 사례를 통해 과거 한국의 열악한 환경을 설명한다.
판자촌에서는 정화조가 없어 똥을 퍼서 짊어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로 인해 길바닥에 오물이 떨어지는 등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았다.
이러한 시절은 서울에서도 흔한 풍경이었다.
현재는 과거에 비해 상당히 살기 좋은 시대가 되었다.
2.4.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
1960년대 한국의 경제 상황은 매우 열악했다.
1960년 한국의 1인당 GDP는 68불로, 북한(140불), 인도네시아(150불), 필리핀(170불), 태국(220불)보다 훨씬 낮아 아시아 최하위이자 전 세계 꼴찌였다.
필리핀이 한국에 장충체육관을 지어줄 정도로 기술력이 부족했다.
현재 한국의 경제력은 크게 성장했다.
65년 만에 한국은 1인당 GDP 4만 불 이상으로 아시아 최고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북한보다 70배 더 잘 살게 되었다.
세계 국방 방위산업 4위로, 무기 생산력이 뛰어나 어떤 전쟁에도 군수 물자가 부족하지 않다.
박정희 대통령의 독일 차관 도입은 한국 경제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슈미트 수상의 도움으로 광부 1천 명, 간호사 4천 명을 담보로 2억 7천만 마르크의 상업 차관을 도입했다.
박 대통령은 직접 지하 1000m 탄광에 내려가 광부들을 격려하고, 광부와 간호사들이 애국가를 부르며 통곡하는 모습에 독일 관계자들이 감동했다.
미국은 박 대통령의 독재 정책에 불만을 품고 차관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독일로 향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박정희 대통령의 미래를 보는 혜안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슈미트 수상의 권유로 아우토반을 본 박 대통령은 고속도로에 입을 맞추며 건설 의지를 다졌다.
당시 한국에는 자동차가 6천 대밖에 없어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반대가 심했다.
김대중, 김영삼 등 야당 총재들은 고속도로 건설에 반대하며 불도저 앞에 드러눕기도 했다.
군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반대했지만, 박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을 밀어붙였다.
백영훈 박사의 역할도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독일 유학 중이던 백영훈 박사는 박 대통령에게 조선소와 철강 공장 건설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제안으로 포항제철이 건설되었고, 한국 경제 개발 연구소(KIST) 원장으로 재직하며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2.5. 미래를 볼 수 없는 인간의 눈과 지혜의 필요성
인간의 눈은 미래를 볼 수 없다.
허경영은 30년 전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지만, 당시에는 비난을 받았다.
현재는 초등학생 입학생이 한 명도 없는 학교가 180개, 없어진 초등학교가 5천 개에 달하며, 광주 중앙초등학교는 입학생이 한 명뿐이다.
이는 인간의 눈이 미래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사단(四端)과 사덕(四德)의 연결성을 이해해야 한다.
측은지심은 인(仁)의 극치이며, 사랑의 최고점이다.
사양지심은 예(禮)의 극치이며, 남에게 양보하고 사양하는 마음이다.
자신만 잘 먹고 잘 살려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이다.
경쟁자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예의가 있는 것이다.
수오지심은 지(智)의 극치이다.
시비지심은 의(義)의 극치이며,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인간의 사덕(인의예지)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사단은 인간의 마음의 최고 경지(단)이고, 사덕은 인간의 덕목(용)이다.
이 둘은 연관성이 있어 하나만 알고 다른 하나를 모르면 안 된다.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보고도 보석 감정사가 아니면 돌멩이로 착각하여 버릴 수 있듯이, 인간의 눈은 믿을 수 없다.
따라서 지혜가 필요하다.
잘못된 판단의 결과는 생사를 가른다.
연세대학교에 가면 재벌 부인이 되고 서울대학교에 가면 거지가 되는 상황에서, 보이는 것만 택한 자는 서울대를 선택하여 망할 수 있다.
인생은 함부로 아는 척하면 망치게 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하늘궁에 와서 천사와 축복을 받아야 한다.
인간은 판단을 전부 잘못하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은 천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쁜 판단을 하지 않는다.
신인은 감옥에 가든 어디를 가든 스스로 택하는 것이지 인간이 택하는 것이 아니다.
- 신성 모독죄와 극기복례의 중요성
신성 모독죄의 본질과 인간의 판단 오류를 지적하고, 자신을 이기고 예(禮)를 지키는 극기복례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3.1. 신성 모독죄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것은 신성 모독죄 때문이었다.
그러나 신성 모독죄는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죄이며, 오직 신만이 아는 것이다.
예수님을 신성 모독죄로 판단한 것은 인간의 잘못된 판단이었다.
3.2. 극기복례와 백궁으로 가는 길
활용점정은 지상에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고 마지막으로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하지 않으면 다시 윤회하게 되며, 도살장으로 갈 확률이 높다.
신인을 만난 것은 마지막 점 하나를 잘 찍은 것과 같다.
극기복례(克己復禮)는 자신을 이기고 예를 지키는 것을 의미하며, 백궁으로 가기 위한 가장 어려운 과정이다.
인간은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라는 여섯 개의 감각 기관(눈)을 통해 유혹에 끌려다니며 윤회를 반복한다.
이 여섯 개의 눈은 명예, 재물 등 마귀 쪽으로 끌고 가는 사견(邪見)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사견을 깨닫는 것이 정견(正見)이다.
자신을 이겨 인, 의, 예, 지를 지키고 봉쇄하여 신인에게 바친 자만이 활용점정의 마무리를 통해 신인을 만날 수 있다.
신인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 석고대제: 물질과 마음의 사용
석고대제는 물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그리고 속마음을 어떻게 썼는지 두 가지를 기준으로 심판하며, 이는 마태복음의 가르침과 연결된다.
4.1. 물질의 사용: 사양(辭讓)의 중요성
하늘에서 준 지구의 모든 물질은 신인의 소유인데, 인간은 마치 자기 것인 양 착각하여 집착하고 인간들과 원수가 된다.
사양(辭讓)은 물질을 남에게 양보하고 나누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천국에 가까워질 수 있다.
물질을 사양하지 않고 혼자 먹다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처럼, 병도 얻고 지옥에도 갈 수 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물질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작은 거지에게 물 한 잔 준 것이 신인에게 한 것과 같다.
반대로, 줄일 때 먹을 것을 주지 않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지 않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않고, 헐벗을 때 입히지 않고, 병들 때와 옥에 갇혔을 때 돌보지 않은 자들은 영원한 불에 들어가게 된다.
이는 아프리카 난민이나 불쌍한 어린이들에게 베풀지 않은 것을 의미하며, 그들도 신의 분신이다.
육식과 육근에 빠진 자들은 감각의 세계에서 고통받다가 영원한 불에 들어간다.
4.2. 마음의 사용: 속마음(잠재의식)의 중요성
석고대제에서는 물질의 사용뿐만 아니라 마음, 특히 속마음을 본다.
속마음은 잠재의식과 무의식 세계에 쌓아 놓은 것을 의미한다.
지구에서 한 생애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수없는 연생 동안 착하게 살았는지를 보고 천국문이 열린다.
진인의 질문에 대한 답은 물질과 마음의 올바른 사용에 달려 있다.
- 축복과 레벨 상승의 원리
축복은 한 번으로 충분하며, 남에게 복을 주는 행위는 자신에게 레벨 상승의 복으로 돌아온다.
5.1. 축복의 본질과 효과
축복은 한 번으로 끝난다.
축복을 여러 번 주는 것은 마음속 관심의 표현이며, 100번, 1000번 줘도 괜찮다.
그러나 한 번만 받아도 완벽하다.
남에게 축복을 주는 행위는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온다.
유명한 사람에게 여러 사람이 축복을 줄 때, 그 사람은 한 사람에게만 축복을 받아도 완성된다.
하지만 축복을 준 사람들은 레벨이 올라간다.
이는 그 사람이 남에게 연의 정을 주고, 마음 씀씀이가 좋았기 때문이다.
돈을 벌어 단군이나 세종대왕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큰 복을 받는 행위이다.
남에게 복을 줄 때, 복을 받는 사람보다 복을 준 사람이 더 많이 바뀐다.
아프리카 불쌍한 아이들을 도와주면, 아이들이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도와준 사람이 복을 받는다.
이것이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더 못 살게 되는 이유이다.
달란트를 처박아 놓는 사람보다 달란트를 활용하여 남을 돕는 사람이 더 많은 복을 받는다.
5.2. 워렌 버핏의 기부 사례
워렌 버핏은 2년에 186조 원의 전 재산을 재단에 맡겼다.
자녀들이 서운해하자, 워렌 버핏은 “너네들이 돈 버는 즐거움을 내가 뺏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스스로 돈을 벌고 봉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던 것이다.
워렌 버핏은 돈을 버는 재미가 나중에 기부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늙어서 돈을 다 쓸 수 없으므로, 돈을 벌어 기부 재단에 맡김으로써 착한 사람들이 굶어 죽는 일이 없도록 했다.
미망인이나 보조 없이 아이를 낳는 여성들에게 매달 얼마씩 지급하도록 규정해 놓았다.
후손들에게 막대한 재산을 물려주면 돈을 벌지 않고 방황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을 과시할 수 있다.
자식들을 죄인 만들지 않기 위해 정신이 온전할 때 기부 재단에 맡긴 것이다.
미국에서는 부자들이 기부를 많이 하기 때문에 존경받는다.
죽으면 재산을 모두 기부 재단에 맡기는 경우가 많아 기부 단체가 많다.
한국도 이러한 기부 문화를 본받아야 한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치유 사례
허경영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질병을 치유하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6.1. 허경영 홍보와 천사의 존재
차량에 허경영 홍보물을 붙이고 다니면 백궁에서 보고 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천사들이 따라다니고 변화가 일어난다.
허경영 주변에는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천사들이 보이면 허경영의 활동에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
카메라에 부분적으로 찍히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는 하얗게 덮여 있는 상태이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수천억 명에게 천사를 줘도 천사가 없어지지 않는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부부 싸움을 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는 등 그 효과가 분명하다.
경찰이나 일반인들은 이러한 암흑 에너지와 천사를 볼 수 없기 때문에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가 썩지 않는 등 실제적인 변화를 통해 그 능력을 알 수 있다.
6.2.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의 원리
허경영의 에너지는 다양한 질병을 한꺼번에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치유를 받기 위해서는 마음의 문을 열고 간절해야 한다.
백궁은 허경영 앞에 선 사람의 마음 상태를 즉시 교신하여 파악한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거나,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은 치유되지 않는다.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이거나 다른 방법이 없을 때, 마음의 문을 완전히 열면 100% 치유된다.
정신병이 늘어나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기 도취에 빠져 자신이 신의 경지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벌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기 의학 지식이 적어 빨리 고쳐지는 경향이 있다.
의사들은 자신이 의사이기 때문에 허경영이 못 고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큰 병도 1초 만에 치유할 수 있다.
6년 된 장님도 1초 만에 눈을 뜨게 한 사례가 있다.
축복이나 레벨 상승은 마음의 문을 열든 안 열든 관계없이 들어간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행운 중의 행운이며, 조상들이 합동 작전을 세워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이다.
조상들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
6.3. 허경영의 차원 이동 능력
허경영은 블랙홀로 백궁에 가고, 화이트홀로 돌아온다.
이동을 위해서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동시에 예비되어야 한다.
하나만 있으면 다른 하나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동시에 작업한다.
마치 기차 레일이 두 개 있듯이 두 개가 대비되어야 한다.
조상들이 허경영의 도움으로 전 은하계를 여행하며, 이는 후손들에게 좋은 에너지로 돌아온다.
허경영의 이동은 차원 이동이며, 일반적인 행성 간 이동과는 다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번쩍하면 도착하고, 번쩍하면 다른 세상에 도착한다.
일반 비행 접시처럼 블랙홀로 들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는 것과 가는 것이 모두 보인다.
제트기가 추격할 수 없는 속도이다.
이러한 현상은 인류의 과학 기술로는 분석할 수 없다.
인간의 시각으로는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를 볼 수 없다.
과학자들도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지구 하나뿐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영상은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로 남겨진 것이다.
차원 이동 비행 접시는 카멜레온처럼 주변 색으로 변한다.
바다에 들어가면 바다색으로, 바위 위에 앉으면 바위색으로 변하여 인간의 눈에 띄지 않는다.
특수 카메라로만 찍을 수 있으며, 지구에 가면 지구색으로 변한다.
이것이 암흑 물질이다.
허경영의 차원 이동은 채널을 바꾸는 것처럼 순식간에 차원이 바뀌는 것이다.
KBS에서 워싱턴 뉴스를 보다가 채널을 돌리면 브라질이나 영국, 뉴욕이 나오는 것처럼, 시간 지연 없이 차원이 바뀐다.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차원을 바꿔 버리는 것이다.
6.4. 체험 사례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 천사님의 사례
작년 여름, 매실 엑기스를 마시고 기절하여 계단에서 쓰러질 뻔했다.
옆에 있던 사람이 깃털처럼 가볍게 받아주어 다치지 않았고, 머리도 바닥에 부딪히지 않았다.
이는 대천사와 천사의 도움으로 다치지 않고 깨어난 경험이다.
청주 안재현 천사님의 사례
척추 장애 5급으로, 처음에는 승용차에 누워서 다녔다.
축복 명패를 받은 후 허경영 꿈에 나타나 달라고 기도했고, 꿈에 신인이 나타났다.
이후 거동이 편해졌고, 소설가로 등단하여 허경영을 알리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신인님 덕분이라고 감사한다.
양산 장정희 천사님의 사례
축복 명패를 받은 후 아버지께서 꿈에 성모님 산소에 나타나 꽃을 만지고 계셨다.
어머니는 아기를 업고 환생하여 나타나셨다.
신인님께서 주신 광채를 넣어 95세 할머니가 자신보다 건강해져, 할머니가 직접 밥을 해 드시게 되었다.
인천 이현종 천사님의 사례
어려서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고, 화물 열차 사고로 만신창이가 되었으며, 왼쪽 유방암까지 있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유방암이 낫도록 명령하고 에너지를 주신 덕분에 병원에 가지 않고도 말끔히 치유되었다.
신인님과 지인과 사진을 찍는 순간, 심장 중심으로 주먹만 한 무언가가 들어오면서 온몸에 피가 돌고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날 저녁부터 심장이 편안해졌고, 이전에는 칼을 들고 죽이겠다는 꿈을 자주 꾸었으나 이후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상세 불명의 질병을 가지고 살았지만, 신인님의 불덩이 에너지가 심장에 들어간 순간부터 심장이 나아졌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성부, 성자, 성령의 3위일체 창조주 화신으로 대한민국에 강림하신 분을 직접 만나 치유받은 것은 놀라운 일이다.
신인님의 권능의 말씀과 불로수, 이름 사진 덕분에 어떤 역병도 두렵지 않다.
80억 인류를 위해 쉼 없이 치열을 아끼지 않는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와 경배를 드린다.
- 하늘궁 홍보 및 마무리
하늘궁의 무료 급식 후원과 홍보 노래를 소개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7.1. 무료 급식 후원 및 홍보 노래
무료 급식 후원 전화에 감사하며, 하늘궁 홍보 노래들을 들려주는 시간을 갖는다.
소피아리 님의 한울궁 불로수
강옥기 님의 대박 났네
김지현 천사님의 백공 정거장
엔젤스 팀의 콜미
신성 님의 신이야
7.2. 강연 마무리
오늘 강연은 북한보다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70배 부자로 만든 박정희 대통령의 사덕과 사단의 활용 및 판단에 대한 말씀이었다.
질문과 신인 에너지, 그리고 하늘궁 홍보 노래를 통해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인생의 끝판왕인 천사 축복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린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특히 인간의 오감으로 세상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으며, 진정한 지혜와 영적인 깨달음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경제 발전과 리더십에 대한 평가,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초월적인 능력과 역할에 대한 주장이 담겨 있습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의 사상과 그가 제시하는 삶의 방식, 그리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영적 지혜
오감의 한계: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세상을 판단하는 기준인 오감은 매우 제한적이며, 종종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특히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이나 명성이 실제로는 위험한 늪일 수 있다는 비유는,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의 눈은 이 강선 외면 세계를 보지, 내면 세계를 관찰하는 데 너무 부족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판단을 못 해.
우리 인생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걸로 결정하는 거, 이게 엄청난 위험천만이야.
우리 인생에는 너무나 많은 “늪”이 기다리고 있어. 그 “늪”을 우리는 분간할 수 없어.
눈으로는 분명히 낙엽이 똑같이 쌓여 있는 거야.
우리 눈은 믿을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뭐가 필요해? 지혜, 지혜가 필요하죠.
우리 눈은 미래를 볼 수 있나, 없어? 없어요.
미래를 보는 눈이 아니야.
사단칠정(四端七情)과 인간의 덕목
인간의 본성인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사랑, 의로움, 예의, 지혜라는 사덕(四德)과 연결되어 있다는 설명이 흥미롭습니다. 특히 ‘사양지심’을 예의 극치로 설명하며, 남을 불쌍히 여기고 양보하는 마음이 진정한 예의라는 점은 현대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측은지심은 사랑의 극치야, 사랑의 극치, 사랑의 가장 최고점이다, 이 말이야.
남한테 뭘 사양하는 거는 예의의 극치라, 이 말, 예의 극치, 예의 최고 경지가 사양하는 마음이야.
예라는 것의 최고 극치는 뭐예요? 사양하는 거, 이거란 말이야.
남을 불쌍해 여기는 이 마음은 사랑의 극치야.
남한테 양보하고 사양하는 것은 예의 극치야.
내만 잘 먹고 잘 살겠다, 이거는 예가 없는 거예요.
경쟁자를 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시비, 옳고 그름을 신는 의가 그렇게 중요한 거, 이게 우리의 네 가지가 이거는 뭐죠, 인의예지가 덕이야.
인간의 사덕, 인간의 사덕이 여기 나와 있죠. 인, 의, 예, 지, 예, 그렇죠.
사단은 뭐와 연결돼 있어요? 사덕고 연결이 된 말이에요.
측은지심은 인지단야, 사양지심은 예지단야, 시비지심은 의지단야, 수호지심은 지지단야, 이걸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리더십과 국가 발전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경제 발전
1960년대 한국이 북한보다 가난했던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에서 차관을 도입하고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했던 일화는 강력한 리더십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당시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그의 결단은 오늘날 한국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한국이 1960년 정확하게 60년에 우리 한국이 GDP 68불, 한 사람당. 북한이 얼마게? 60년대 140불이야. 북한이 우리보다 두 배 정도 더 잘 살았어.
약 65년 만에 우리가 아시아에 랭킹에 들어갔어.
독일에서 2억 7천만 마르크를 우리가 최초로 차관을 가져오게 되는 거야.
슈미트 수상이 박 대통령하고 아우토반을 가보자, 그래서 갔는데 아우토반을 쫙 보면서 “한국도 이런 고속도를 건설하세요.” 이러더라.
박 대통령이 독일 갈 때 우리나라 자동차가 1960년에 6천 대 정도가 있었어.
그래도 그 천 대 있는데 왜 고속도를 만드냐고 사람들이 막 반대했죠.
우리 군인만 빼고는 다 반대했어요. “나라 망치려고 지금 고속도로를 만드냐”고, 기가 막히죠?
독일 돈 2억 7천만 마르크를 가져와서 한국 경제를 일으켰다, 이 말이야.
독일에서 2억 7천만 마르크가 우리 경제 기틀이 있어, 그래 일어난 거야.
담보를 이억 실체만 마르카에 대한 담보가 간호원 4천 명, 탐광부 천 명, 요게 담보 있어, 그들의 임금, 그걸 담보로 하는 조건이었어요.
이 시절을 끝내 준 사람이 박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포용적 리더십
김대중 대통령이 자신을 구속했던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을 건립한 일화는 정치적 대립을 넘어선 화합과 포용의 리더십을 보여줍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과거의 갈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태도를 의미하며, 진정한 지도자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엄청 크게 만들었어, 상암동에.
자기를 몇 번씩 구속시키고 잡아놓고 감옥에 놓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상암동 제일 좋은 자리에다가, 로에가 엄청 넓은 박정희 기념관을 만들어 준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이야.
다른 대통령은 엄두도 안 냈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그걸 만들어 준 장본인이 알았죠?
그 당시에는 내가 고속도를 막았던 장본인이다, 내가 그 들어놓은 사진이 있지 않냐, 그걸 부끄럽게 생각한 거야.
아무리 민주화가 중요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걸 고맙게 나중에는 생각한 거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세계관
차원 이동과 영적 존재
허경영이 주장하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한 차원 이동은 그의 초월적인 능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는 단순한 공간 이동을 넘어선 차원의 변화를 의미하며,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적 세계의 존재를 암시합니다.
갈 때는 뭘로 갑니까? 응, 블랙홀로 가죠. 올 때는 화이트홀로 오죠.
내가 이동하려면 하나가 와야 되나, 두 개가 와야 되나? 두 개가 대비돼야 되죠.
동시에 두 개가 오지, 하나가 오면 되나, 됩니다.
우주 은하계를 이동할 때는 언제나 두 개가 딱 대비돼, 그렇게 가는 거예요.
이거는 완전 은하계와 이동하는 게 아니라 완전 차원 이동이야.
차원이 바뀌어 버려.
이것이 1초 만에 은하에 도착하는 비행기 없이, 이게 뭐야? 차원을 이동해 버려.
차원 이동 비행접시, 차원 이동 비행선이네.
그러니까 딱 타면은 차원이 탁 바뀌는 거야.
채널 탁 바꾸면 차원 이동이, 차원이 바뀌어 버려.
축복과 레벨 상승의 원리
축복은 한 번으로 충분하며, 여러 사람이 축복을 주는 행위는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의 영적 레벨을 상승시킨다는 설명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이타적인 행위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보편적인 진리를 영적인 관점에서 해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축복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축복이 나갈 리가 없어요.
내가 자꾸 100번, 천 번 주면 괜히 계속 돈만 받잖아.
그럴 필요 없지, 한 번만 해도 완벽해요.
여러분이 그 사람을 또 축복해 주잖아? 그럼 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 백에서 레벨이.
왜? 그 사람에 대해서 연의 정을 줬잖아.
남을 복 짓는데 썼으니까 그 사람한테 복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여러분, 복을 준 사람한테 복이 들어가는 거야.
여러분이 저 가서 무식 아니면 저 아프리카 가서 불쌍한 애들한테 도와줬다, 그러면 그 애가 복을 받, 여러분이 받을까? 여러분이 받는 거야.
질병 치유와 마음의 준비
질병 치유에 있어서 환자의 마음가짐과 간절함이 중요하며, 신인(허경영)의 에너지는 마음의 문을 연 사람에게만 작용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이는 현대 의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질병에 대한 영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믿음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내가 에너지를 탁 넣는데 어디 한번 나서 봐라, 이런 사람이 있으면 안 돼요.
백궁은 내가 누구 앞에 탁 서면은 교신이 탁 되는 거야.
이 사람은 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가짜입니다, 이 사람은 마귀입니다, 뭐 이렇게.
그런 사람은 안 고쳐져, 그래도 아, 너무 다급해 가지고 이제는 이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다, 이런 경지가 돼야 되는 거야.
병이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가 됐다, 아니면 굉장히 병에 대해서 다른 방법이 없다, 이럴 때는 100% 나를 나한테 마음의 문을 탁 열어 버려요.
그러면 그냥 탁 들어가.
고침 받는 거는 마음에 준비가 일단 먼저 돼 있어야 돼, 간절해야 돼.
제일 고치기 힘든 게 의사 병이야, 의사들은 자기가 의사니까 신인이 못 고쳤다고 생각해.
학벌이 낮은 사람일수록, 어, 자기 생각이 적은 거야.
자기 의학 지식이 적어.
마음을, 아, 나는 포기했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야, 그냥.
나는 당신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지붕을 뚫고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