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대기업 재벌들, 어떻게 바라봐야하나? | 행복은 남을 위할때 온다!

– *행복*: 남을 위해 살 때 찾아옴
– *불행*: 자신만의 욕심을 생각할 때 찾아옴
– *행복의 총량*: 모든 사람은 동일한 행복의 총량을 가지고 있으나, 스스로 먹칠하여 보지 못하는 것
– *아프리카 빈곤*: 아프리카의 극심한 가난과 고통을 상기시키며, 자신의 어려움을 과장하지 말 것을 당부

2025.03.31 대기업 재벌들, 어떻게 바라봐야하나? | 행복은 남을 위할때 온다!

The Paradox of Happiness and the CEO’s Burden
대기업 재벌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선행복의 본질에 대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1. 행복과 불행의 본질
  • 행복: 남을 위해 살 때 찾아옴
  • 불행: 자신만의 욕심을 생각할 때 찾아옴
  • 행복의 총량: 모든 사람은 동일한 행복의 총량을 가지고 있으나, 스스로 먹칠하여 보지 못하는 것
  • 사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에서 딸을 잃은 보석상 어머니의 이야기
    • 딸을 잠시 가게 보게 한 이기적인 행동이 결국 불행으로 이어짐
    • 보석상 운영의 불안정성과 위험성을 통해 이기적인 삶의 불안정성 설법(說法)
  • 아프리카 빈곤: 아프리카의 극심한 가난과 고통을 상기시키며, 자신의 어려움을 과장하지 말 것을 당부
  1. 대기업 재벌 및 CEO에 대한 시선
  • CEO의 삶:
    • 극심한 스트레스: 회사의 실적, 경쟁사와의 대결 등으로 인해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시달림
    • 휴식 부재: 일반 직장인과 달리 퇴근 후에도 회사 걱정으로 시동을 끄지 못하는 자동차와 같음
    • 면역력 저하 및 단명: 지속적인 교감신경 활성화로 면역력이 떨어지고 수명이 짧아짐
  • 면역력과 식습관:
    • 교감신경: 스트레스 시 활성화되며 면역력을 저하시킴
    • 부교감신경: 휴식 시 활성화되며 면역력을 높임
    • 단백질 과다 섭취: 밤늦게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이 밤새 일하여 면역 세포가 줄어들고 혈관 질환을 유발
    • 과거 사례: 1980년대 이전에는 대장암 환자가 적었으나, 육류 섭취 증가 후 대장암 환자 증가
  • 바람직한 시선:
    • 존경과 연민: CEO들은 국민을 먹여 살리기 위해 희생하는 ‘산업 전사’이므로 존경하고 불쌍히 여겨야 함
    • 부러워할 대상 아님: 그들의 삶은 독립군과 비슷하며, 부러워할 것이 아님
  1. 가르침과 축복
  • 하늘궁의 이점: 도둑맞을 일이 없고, 명패나 축복, 레벨을 잃을 염려가 없음

  • 죽음의 과정: 신인을 만나면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며, 조상들도 천국으로 보낼 수 있음

  • 레벨 부여: 강연 참석, 영상 시청, 후원, 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 따라 ‘레벨 만무’를 부여하며, 백궁에서는 그 천 배의 레벨을 줌

    • 레벨 계산: 오늘 강연에서 총 10억 무 이상의 레벨이 부여됨

    대기업 재벌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그들은 나라를 먹여 살리는 산업 전사이며, 엄청난 스트레스로 수명이 짧아지는 희생을 감수하므로 존경해야 합니다.

  1. 행복과 불행은 남을 위하는 마음에 달려있다
    행복과 불행은 고정되어 있으며, 남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때 행복이 오고, 자신만을 생각할 때 불행이 온다.

1.1. 행복과 불행의 본질
행복은 남을 위해 살 때 온다
이 세상의 행복은 남을 위해 살 때 찾아온다.
남을 위한 마음을 가지면 행복은 언제나 함께한다.
불행은 자신만을 생각할 때 온다
이 세상의 불행은 욕심을 부려 자신만을 생각할 때 찾아온다.
시어머니나 남편을 미워하는 것은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며, 이는 불행으로 이어진다.
행복은 거울에 비친 모습과 같다
모든 사람은 똑같은 양의 행복을 가지고 있지만, 착각하여 거울에 먹칠을 하듯 행복을 가려버린다.

1.2. 예고 없는 불행과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사례
보석상 아주머니가 딸에게 잠시 가게를 맡기고 시장에 간 사이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어 딸을 잃었다.
딸의 뼈조각 하나 찾지 못했으며, 돈을 벌어도 살맛이 없는 인생이 되었다.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오며, 딸을 부르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썼다면 이런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보석상의 불안한 삶
보석상은 다른 사람이 있으면 보석이 위험하기 때문에 화장실도 마음 편히 갈 수 없다.
부부가 교대로 일해도 집에 강도가 들까 봐 불안해하며, 이는 불안한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하늘궁의 안전함과 축복
하늘궁은 도둑맞을 일이 없고, 명패나 축복, 레벨을 훔쳐갈 수 없다.
삼풍백화점 같은 불행한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몸의 불행과 아프리카의 비극
몸은 삼풍백화점보다 더 잔인하여, 암 말기나 통증으로 고통받게 된다.
아프리카에서는 엄마가 젖이 없어 가위로 젖을 잘라 피를 먹이며 아이를 살리려 하지만 결국 죽어가는 비극이 벌어진다.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을 생각하면 자신의 불행은 아무것도 아니며, 남을 생각하지 않으면 불행해진다.
양심과 행복
양심을 가지고 남을 생각하면 행복의 바다에 있으며, 자신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미안한 마음이 든다.

  1. 대기업 재벌에 대한 올바른 시선
    대기업 재벌들은 나라를 먹여 살리는 산업 전사이며, 엄청난 스트레스로 수명이 짧아지는 희생을 감수하므로 존경해야 한다.

2.1. 재벌의 스트레스와 희생
삼성전자 부회장의 별세와 네티즌 반응
삼성전자 부회장의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재벌의 압박감에 공감하면서도, 돈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없을 것이라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CEO의 삶은 24시간 시동 걸린 자동차와 같다
대기업 CEO들은 회사의 실적과 경쟁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밥을 먹어도 밥 같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은 오직 그래프뿐이다.
이들은 회사의 미래를 위해 잠 못 이루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일반 월급쟁이는 퇴근하면 시동을 끄고 휴식할 수 있지만, CEO는 퇴근 후에도 회사 걱정으로 시동을 끌 수 없다.
시동을 끄고 명상 상태에 들어가야 면역력이 생기는데, CEO는 밤에도 교감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 면역력이 떨어지고 명이 짧아진다.
이는 24시간 시동을 걸어 놓은 자동차와 같아서 몸이 망가질 수밖에 없다.

2.2. 스트레스와 면역력, 그리고 식습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역할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지배하여 면역력이 올라가야 하지만, CEO들은 밤에도 교감신경을 사용해 면역력이 사라진다.
낮에 교감신경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면역력에 적자가 생겨 몸이 복수한다.
단백질 섭취와 면역력
우리 몸은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비축하지만, 단백질은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고 나머지는 배출한다.
밤에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이 밤새도록 소화하느라 면역 세포가 줄어든다.
대장이 쉬지 못하면 깊은 잠을 잘 수 없고, 필요 없는 단백질을 분해하느라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서 혈관이 망가지고 중풍, 뇌졸중 등이 발생한다.
CEO들은 쓸데없는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이 마치 밤에 고기를 잔뜩 먹고 자는 사람과 같아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저하되고 수명이 짧아진다.
아들에게 고기를 잔뜩 사 먹이는 것은 자살시키는 것과 같으며, 계란 하나로 충분하다.
1980년대 이후 고기 섭취 증가로 대장암 환자가 늘어난 것이 그 증거이다.

2.3. 재벌에 대한 존경과 감사
재벌은 나라를 먹여 살리는 산업 전사
CEO들은 우리 국민을 먹여 살리기 위해 잠도 못 자는 독립군과 같으므로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재벌과 CEO 덕분에 먹고 살고 있으며, 그들이 나라를 먹여 살리느라 고생하며 죽어 나가고 있다.
재벌에 대한 존경과 문상
CEO들이 불쌍하다는 것을 동료들이 알기 때문에 문상을 많이 가는 것이다.
이들은 산업 전쟁터에서 희생된 전우이므로 욕해서는 안 된다.

대기업 재벌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그들은 나라를 먹여 살리는 산업 전사이자,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서 면역력 저하와 수명 단축의 위험을 감수하는 불쌍한 존재이므로 존경해야 합니다.

대기업 재벌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이 영상은 대기업 재벌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에 대해 설명하며, 그들이 겪는 고충과 사회적 역할에 대해 강조합니다. 또한, 진정한 행복은 남을 위할 때 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개인의 이기심이 불행을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1. 재벌과 CEO에 대한 올바른 시각
    재벌과 CEO는 나라를 먹여 살리는 산업 전사이다.
    이들은 국민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며, 엄청난 스트레스와 압박감 속에서 살아간다.
    그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을 존경하고 응원해야 한다.
    CEO는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불쌍한 존재이다.
    월급을 받는 CEO들은 회사의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항상 매출 그래프와 경쟁사를 의식하며 살아간다.
    이들은 퇴근 후에도 회사 걱정으로 시동을 끄지 못하는 자동차와 같아서, 면역력이 저하되고 명이 짧아질 수 있다.
    교감신경이 밤에도 활성화되어 몸이 쉬지 못하고, 이는 면역력 저하로 이어진다.
    일반 직원들은 퇴근하면 시동을 끄고 휴식할 수 있지만, CEO는 그렇지 못하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된다.
    마치 밤늦게 고기를 먹고 자는 사람처럼, 불필요한 신경을 계속 써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CEO의 죽음은 산업 전사의 희생이다.
    최근 삼성전자 부회장의 별세 소식은 이러한 CEO들의 고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이다.
    그들의 죽음은 나라를 위해 산업 전쟁터에서 희생된 전우와 같으므로, 우리는 그들을 욕해서는 안 된다.

  2. 행복과 불행의 원리
    행복은 남을 위할 때 찾아온다.
    이 세상의 행복은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남을 생각하면 무조건 행복이 찾아오고, 행복은 도망가지 않는다.
    불행은 나만 생각할 때 찾아온다.
    이기적인 욕심으로 자신만을 생각하면 불행해진다.
    시어머니나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마치 행복을 비추는 거울에 먹칠을 하는 것과 같다.
    모든 사람은 행복의 총량을 가지고 있다.
    행복은 고정되어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

  3. 인생의 불확실성과 고통
    인생에는 예고 없는 불행이 찾아온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처럼,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보석상 아주머니의 사례처럼,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딸을 잃는 비극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인간의 삶을 보여준다.
    몸은 삼풍백화점보다 더 잔인하다.
    몸은 어느 날 갑자기 암 말기 진단을 받거나, 늙어서 끊이지 않는 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이는 삼풍백화점처럼 일시에 죽는 것보다 더 큰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
    우리는 불행하다고 불평할 자격이 없다.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과 엄마들의 비참한 현실을 생각하면, 우리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지금도 먹을 것이 풍부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다.
    따라서 불행하다고 불평하기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4. 건강한 삶을 위한 조언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지배해야 면역력이 생긴다.
    낮 동안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밤에는 쉬게 하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야 몸이 회복되고 면역력이 올라간다.
    CEO처럼 밤에도 교감신경을 곤두세우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명이 짧아진다.
    저녁 식사는 일찍 하고 대장을 비워야 한다.
    밤에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이 밤새도록 일해야 하므로, 대장 노동자들이 피곤해지고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이는 면역 세포를 줄어들게 하고,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단백질은 필요한 양 이상 섭취하면 몸에 해롭다.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달리, 단백질은 필요한 양 이상 섭취하면 몸에 축적되지 않고 배출된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혈관을 망가뜨리고, 대장암, 중풍, 뇌졸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밤에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다.

  5. 하늘궁의 축복과 레벨
    하늘궁에서는 조상들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
    일반인들은 조상들이 헤매고 다니지만, 하늘궁에서는 조상들을 천국에 보낼 수 있다.
    하늘궁에서는 레벨을 받을 수 있다.
    하늘궁에 방문하거나, 봉사하거나, 후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레벨을 받을 수 있다.
    이 레벨은 천국에서 천 배의 가치를 가지며, 엄청난 축복으로 돌아온다.
    레벨을 많이 받으면 천사들의 도움을 받고, 죽을 때도 편안하게 천국으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