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x139. 고행의 참 의미,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Huh Kyung-young’s Insight: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and the Path to Heaven Desire, Beyond Earthly Suffering and Maslow’s Hierarchy of Needs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You’ll Regret Missing!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욕구 단계,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고행 개념을 비교하며,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며, 진정한 고행은 삶 그 자체임. 궁극적으로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천국욕)를 추구하는 것.
- 고행에 대한 이해
- 하늘로 가는 길은 좁다:
- 하늘로 향하는 길은 매우 좁고 험난하며, 이는 곧 고행을 의미합니다.
- 넓은 길은 인간의 욕망을 따르는 쉬운 길.
- 고의적인 고행은 헛되다:
-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 고의적인 고행은 에너지가 없으며, 정각, 열반, 해탈 등 불교의 추상적인 개념들은 실제적인 힘이 없습니다.
- 삶 자체가 고행이다:
- 고행은 삶 그 자체이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순간이 고행.
- 성공하더라도 끊임없이 새로운 고통과 책임이 따르므로,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겪는 모든 경험이 고행이며, 이는 자신을 시험하고 성장시키는 기회가 됩니다.
- 인간의 욕구 5단계와 영성 욕구
- 매슬로의 5단계 욕구:
-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 욕구, 자아실현 욕구의 5단계로 구성됩니다.
- 각 단계의 욕구를 충족하는 과정은 모두 고난을 수반합니다.
- 생리적 욕구: 의식주 해결을 위한 고난 (예: 택배 기사의 육체적 고통과 차량 손상).
- 안전 욕구: 주택 마련, 가족의 안전 등 (예: 주택 대출 이자).
- 사회적 욕구: 사회적 인정, 명예 (예: 선거 낙선 등).
- 존경 욕구: 타인에게 존경받고 싶은 마음.
- 자아실현 욕구: ‘내가 누구인가’, ‘왜 사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
- 영성 욕구 (천국욕):
- 매슬로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궁극적인 욕구로, 추가한 개념.
- 이 세상의 모든 욕구를 초월하여 천국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영성 욕구를 알게 되면 세상의 다툼이나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초월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천국은 욕구가 아닌 ‘가는 것’이며, 욕구가 사라지면 고난도 사라집니다.
- 천국으로 가는 길
-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
-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아닌, 하늘이 기뻐할 만한 선행을 해야 합니다.
- 하늘에 갈 선물을 준비한 사람은 불안함이 없고, 여행의 피곤함도 느끼지 않습니다.
-
섭리와 진리:
- 인간의 욕구 5단계는 인간의 철학이며, 지구에서 필요한 ‘진리’에 해당합니다.
- 천국으로 가는 것은 ‘섭리’이며, 이는 진리 위에 있는 우주 법칙.
- 진리를 설파한 많은 이들이 실패했지만, 인터넷 시대를 통해 섭리를 알리고 마무리합니다.
-
고행에 대한 오해: 고행을 통해 도를 깨달으려 하거나, 육체적 고통을 통해 해탈하려는 시도는 헛된 것.
- → 삶 자체가 고행임을 인지하고, 일상 속에서 겪는 모든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
욕구에 대한 집착: 인간의 5단계 욕구에 갇혀 물질적, 사회적 성공만을 추구하면 끊임없는 고난에 직면합니다.
- → 영성 욕구(천국욕)를 인지하고, 하늘이 기뻐할 만한 선행을 통해 욕구를 초월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고행을 보는 참된 관점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 자체가 고난의 연속이므로,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며, 오직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는 것이 진정한 의미입니다.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관점
-
고행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불교에서는 독신 생활, 불면 수행 등을,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고행으로 본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처럼, 고행을 통해 길이 열린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등은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반면 기독교의 축복, 성령, 부활, 영생, 천국 등은 에너지가 있다.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산 정상에 오르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 것처럼 끝이 있다. -
인간의 삶 자체가 고행이다
고행은 다른 말로 삶 그 자체이다.
인간의 삶은 끊임없는 고난의 연속이므로, 삶에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필요가 없다.
성공해도 마음 놓을 날이 없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남편의 외도, 교통사고 등)이 닥치기도 한다.
이러한 어려움은 오히려 배우자의 지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이 세상의 삶은 고행이나 극락이 아닌, 그저 삶일 뿐이다. -
인간의 욕구와 고난
하늘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며, 인간의 욕망으로 가는 길은 넓은 길이다.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 욕구, 자아실현 욕구의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생리적 욕구: 의식주 해결을 위한 고난 (예: 택배 기사의 육체적 고통과 차량 손상)
안전 욕구: 주택 마련, 가족의 안전 등을 위한 고난 (예: 주택 대출 이자)
사회적 욕구: 사회적 인정과 소속감을 위한 고난
존경 욕구: 명예와 존경을 얻기 위한 고난 (예: 선거 낙선)
자아실현 욕구: ‘내가 누구인가’와 같은 존재론적 질문에 대한 고난
이 모든 욕구에는 고난이 따른다.
욕구가 사라지면 고난도 사라진다. -
진정한 목표: 천국으로 가는 길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는 천국 욕구이다.
천국 욕구를 알게 되면 세상의 즐거움과 희로애락을 초월하게 된다.
천국은 욕구가 아니며, 천국으로 가는 것이 주된 목표가 되어야 한다.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늘에 가서 기뻐할 수 있다.
욕구의 5단계는 고난의 5단계이며, 이를 초월하여 천국으로 가는 길을 찾는 것.
인간의 철학적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하늘의 섭리는 진리 위에 있는 우주 법칙이다. -
석가모니의 한계와 진리의 완성
석가모니는 인간 존재의 이유를 깨닫는 진리의 단계까지만 도달했다.
그는 스스로 생명을 죽이지 않았지만, 농사짓는 사람들이 생명체를 죽여 얻은 곡식을 얻어먹으며 살았다.
이는 노동 없이 타인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걸식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과거의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실패했으며,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를 통해 진리를 완성하고 알리고 있다.
허경영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어려움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
고행의 참된 의미와 올바른 고행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 자체가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의 연속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고, 진정한 고행은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는 것입니다.
-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고행
고행은 인간의 삶 자체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고, 진정한 고행은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는 것이다.
1.1. 고행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과 종교적 관점
고행의 다양한 형태:
불교에서는 독신 생활이나 용맹정진(잠을 자지 않는 수행)을 통해 고행한다.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통해 고행한다.
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거나 “궁즉통(궁하면 통한다)”과 같은 말을 통해 고행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고행을 통한 깨달음의 한계: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육체적 고통이 마음의 해탈로 이어지지 않는다.
1.2. 불교의 추상적인 개념과 기독교의 실체적인 개념
불교의 추상적인 개념: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은 모두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석가모니의 수행법(명상, 참선 등) 또한 에너지가 없다.
기독교의 실체적인 개념:
기독교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은 모두 실체적인 개념이다.
반면,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극락은 산 정상과 같아서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 한계가 있다.
천국은 영원히 사는 세상이며, 레벨만 존재할 뿐 극락처럼 끝이 있는 곳이 아니다.
고행은 삶 그 자체:
고행은 다른 말로 삶이며, 우리가 사는 세상 자체가 고통의 연속이므로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필요가 없다.
- 인간의 욕구와 고난의 관계
인간의 삶은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의 연속이며,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을 찾아 욕구를 초월하는 것이다.
2.1. 인간의 욕구 5단계와 고난
욕구와 고난의 불가분 관계:
인간의 삶은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의 연속이다.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항상 따라다닌다.
욕구 5단계는 모두 고난을 수반한다.
매슬로의 욕구 5단계:
생리적 욕구: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욕구로, 이를 채우기 위해 고난을 겪는다.
택배 기사가 생리적 욕구를 위해 고난을 겪는 예시가 있다.
안전 욕구: 주택, 가족의 안전 등 생리적 욕구 다음 단계의 욕구로, 이를 채우기 위해 더 큰 고난을 겪는다.
집을 마련해도 은행 이자라는 고난이 따른다.
사회적 욕구: 사회적 인정과 소속감을 얻으려는 욕구이다.
존경 욕구: 명예를 얻고 존경받고 싶은 욕구이다.
선거에 떨어지는 것과 같은 고난이 따른다.
자아실현 욕구: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사는지 등 존재 이유를 깨닫는 마지막 욕구이다.
욕망의 길은 넓은 길:
인간의 욕망(인욕)의 길은 매우 넓고, 모든 사람이 이 길로 간다.
희로애락, 애오욕(칠정)에 끌려다니는 것이 욕망의 길이다.
2.2.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과 영성 욕구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며, 10만 명 중 1명꼴로 갈 수 있다.
천국은 욕구가 아니며, 천국으로 가는 것이 삶의 주 목적이 되어야 한다.
영성 욕구:
매슬로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마지막 욕구는 영성 욕구 또는 천국 욕구이다.
영성 욕구를 알게 되면 세상의 모든 욕구(희로애락, 애오욕)를 초월하게 된다.
많은 사람이 영성 욕구를 가지고 종교를 찾지만, 헛다리를 짚는 경우가 많다.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
천국 가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이 아닌,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야 한다.
하늘이 기뻐할 선물을 준비하면 불안함이 없고, 여행의 피곤함도 없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선물을 줘도 인간은 진정으로 기뻐하지 않는다.
-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욕구는 고난의 연속이며, 진리는 지구의 법칙이고 섭리는 하늘의 법칙이다.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를 통해 이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있다.
3.1.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한계
석가모니의 고행:
석가모니의 고행은 인간의 존재 이유를 깨닫는 철학적인 과정이었으며, 진리까지만 도달했다.
왕궁에 있어도 고난은 존재하며,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은 따라다닌다.
걸식의 문제점:
석가모니는 죽을 때까지 걸식(빌어먹는 행위)을 통해 살았지만, 이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생명체를 죽여가며 얻은 곡식을 먹는 것이었다.
스님들은 살생을 하지 않지만, 농부들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모순이 있었다.
노동을 하지 않고 앉아서 시주를 받는 행위는 인간을 부려먹는 것과 같다.
3.2.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진리와 섭리:
인간의 철학과 욕구 5단계는 진리에 해당하며, 이는 지구에서 필요한 법칙이다.
섭리는 진리 위에 있는 것으로, 천국으로 가는 하늘의 우주 법칙이다.
진리를 설파한 자들의 실패:
과거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실패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를 통해 이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있다.
언론의 부정적인 관심이 오히려 허경영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용이 물속에서 올라올 때 지저분하게 올라오듯이, 허경영의 등장도 처음에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고행을 보는 참된 관점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 자체가 고행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무의미합니다. 진정한 목표는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천국욕)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 고행에 대한 오해와 진정한 의미
고행은 인간의 삶 자체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무의미하다.
1.1. 고행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과 종교적 관점
고행의 다양한 형태:
불교에서는 독신 생활이나 잠을 자지 않는 용맹정진을 통해 고행을 실천한다.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고행의 한 형태로 본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처럼,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고행을 통해 길이 열린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고행의 법칙과 올바른 고행에 대한 질문:
고행의 법칙은 무엇이며, 올바른 고행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고행이 중도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 고행과 중도의 관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다.
1.2. 하늘로 가는 길과 고행의 비유
하늘로 가는 길은 좁다:
하늘로 향하는 도(道)는 매우 좁고 험난한 길이다.
이는 마치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고행에 비유될 수 있다.
넓은 길은 쉽게 갈 수 있지만, 좁은 길은 절벽과 같은 어려움을 동반한다.
1.3. 불교의 고행에 대한 비판적 관점
석가모니의 고행 실패:
불교에서는 고행을 통해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으며, 석가모니도 6년간 고행을 했지만 실패했다.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육체를 괴롭혀도 마음의 해탈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불교 용어의 에너지 부재: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과 같은 용어들은 에너지가 없다.
석가모니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으며, 육체적인 고행이나 명상, 참선 등 수행법도 에너지가 없다고 본다.
1.4. 기독교 용어와 불교 용어의 차이
기독교 용어의 에너지:
기독교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과 같은 용어들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극락의 부재: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극’이라는 단어는 산 정상처럼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 한계점을 의미하므로, 영원한 천국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천국은 영원히 사는 세상이며, 그곳에서는 선행을 통해 레벨을 만들고 기여하는 일만 하면 된다.
불교의 고행과 관련된 정각, 열반, 해탈보리, 산매,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 여덟 가지 개념은 모두 추상적인 것이다.
1.5. 삶 자체가 고행이라는 관점
삶 = 고행: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 그 자체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기 때문에, ‘고행’이라는 말을 별도로 붙일 필요가 없다.
성공해도 고난은 계속된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어도 더 좋은 배우자를 얻기 위해 고통을 겪고, 아이를 낳으면 또 학원에 보내는 등 고난은 계속 반복된다.
아무리 성공해도 마음을 놓을 날은 없으며, 평범한 삶 속에서도 고난은 항상 존재한다.
고난의 긍정적 측면:
남편이 감옥에 가는 것과 같은 고난은 아내의 지조를 확인할 기회가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제자들이 진정한 사람인지 테스트하는 과정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은 삶의 일부일 뿐이며, 고행이나 극락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 인간의 욕구와 고난의 관계
인간의 욕구 5단계는 모두 고난을 수반하며, 진정한 목표는 욕구를 초월한 영성 욕구(천국욕)를 추구하는 것이다.
2.1. 인간 욕망의 길과 하늘의 길
인간 욕망의 길은 넓다:
인간의 욕망(인욕)으로 가는 길은 매우 넓고 대로와 같다.
발만 디디면 욕망의 길이며, 모든 사람이 이 길로 가려고 한다.
사람들은 희로애락, 애오욕(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심)과 같은 칠정(七情)에 끌려다니며 큰 길로 들어선다.
하늘의 이치에 맞는 길은 좁다:
하늘의 이치에 맞춰 가는 길은 매우 좁으며, 10만 명 중 1명꼴로만 갈 수 있다.
2.2. 매슬로의 5단계 욕구와 고난
욕구 5단계는 고난의 연속:
인간의 욕구는 5단계로 나뉘며, 각 단계는 모두 고난을 수반한다.
욕구에 ‘욕(欲)’자가 붙었기 때문에 고난이 따라온다.
생리적 욕구:
가장 밑바닥에 있는 욕구는 생리적 욕구(밥을 먹고 잠을 자는 것)이다.
택배 기사가 생리적 욕구를 위해 고난을 겪는 것처럼, 바쁘게 일해도 몸은 병들고 차는 고장 나는 등 고난이 따른다.
안전 욕구:
생리적 욕구가 채워지면 안전 욕구가 나타나며, 이는 주택 마련과 같은 것을 수반한다.
집을 마련해도 은행 이자 등 또 다른 고난이 따른다.
사회적 욕구:
안전 욕구가 채워지면 사회적 인정 욕구, 즉 명예 욕구가 나타난다.
선거에 떨어지는 등 이 단계에서도 고난이 따른다.
존경 욕구:
사회적 욕구가 채워지면 존경받고 싶은 욕구가 나타난다.
자아실현 욕구:
존경 욕구 다음에는 자아실현 욕구가 나타나며, 이는 “내가 누구인가, 왜 왔는가, 왜 사는가”와 같은 질문을 포함한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욕구이다.
욕구의 길은 넓은 고속도로:
이러한 5단계 욕구의 길은 모든 인간이 가는 넓은 고속도로와 같다.
2.3. 영성 욕구(천국욕)의 중요성
인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 마지막으로 추구해야 할 욕구는 영성 욕구, 즉 천국욕이다.
이 영성 욕구는 매슬로의 인간 5단계 욕구에는 없으며, 화자가 추가한 개념이다.
사람들이 교회나 절에 가는 것은 이러한 영성 욕구가 있기 때문이지만, 대부분 헛다리를 짚고 자아실현 욕구 안에 머물러 해답을 찾지 못한다.
천국욕의 의미:
천국욕을 알게 되면 남과 싸울 일이 없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지나가는 나그네처럼 느껴진다.
돈이나 명예에 초월하게 되며,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을 초월하게 된다.
천국은 욕구가 아니며, 천국으로 가는 것 자체가 주된 목적이 되어야 한다.
자아실현을 넘어서면 욕구가 아닌 깨달음이 오고, 그 깨달음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놓아야 한다.
하늘에 가서 기뻐할 선물을 가지고 있으면, 이 세상의 어떤 불안함이나 피곤함도 느끼지 않는다.
마치 딸이나 어머니가 좋아하는 선물을 사서 기뻐하는 것처럼, 하늘이 기뻐할 선물을 준비하는 것.
이것이 바로 축복 명패이다.
사단(四端)의 초월: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같은 사단은 이성적인 것이며, 자아실현 단계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사단을 가졌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며, 천국에 가려면 사단조차도 필요 없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욕구 5단계는 고난의 5단계이며, 이는 인간의 철학에 불과하다. 진정한 천국으로 가는 길은 섭리이며, 허경영은 이 섭리를 알리기 위해 왔다.
3.1. 욕구 5단계는 고난의 5단계
욕구와 고난의 불가분 관계:
욕구의 5단계는 곧 고난의 5단계이다.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고난과 시험이 따른다.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항상 따라다니며, 욕구가 없어지면 고난도 없어진다.
3.2. 진리와 섭리의 차이
인간의 철학과 천국 가는 길:
욕구의 5단계는 인간들의 철학에 불과하다.
실제 천국으로 가는 것은 섭리라고 부른다.
섭리는 진리 위에 있다:
섭리는 진리 위에 존재한다.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섭리는 하늘에서 필요한 것이며, 하늘의 우주 법칙이다.
3.3. 석가모니의 한계와 진리 설파자들의 실패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한계:
석가모니의 고행은 인간의 존재 이유를 깨닫는 철학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그는 진리까지만 깨달았을 뿐, 결국 남들이 지은 농산물을 얻어먹으며 살아야 했다.
농사짓는 사람들은 생명체를 죽여가며 곡식을 얻지만, 스님은 살생하지 않고 얻어먹는다는 모순을 석가모니도 깨달았다.
석가모니와 제자들은 노동을 하지 않고 걸식(乞食)으로 살았으며, 이는 인간을 부려먹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대규모 집단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제자 500명이 한곳에 모여 사는 것은 식사 해결 등 보통 문제가 아니었다.
예수 시대에도 2만 명의 무리를 먹이고 화장실 문제 등을 해결하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었다.
모세가 350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애굽에서 이동했을 때도, 이들을 먹이고 생활하게 하는 것은 엄청난 스케일의 문제였다.
진리 설파자들의 실패:
이처럼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실패했으며, 그들의 가르침은 허위였다.
3.4.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인터넷 시대의 마무리: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에 와서 이러한 문제들을 마무리하고, 진정한 섭리를 빨리 알리고 있다.
금년부터 그의 메시지가 더욱 알려질 것이다.
역설적인 등장:
허경영은 영광스럽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를 괴롭히고 잡아들이려 하는 과정에서 언론에 노출되며 여론이 그에게 유리하게 형성될 것이다.
이는 마치 물속에서 용이 올라올 때 지저분하게 물을 뚝뚝 떨어뜨리며 올라오는 것과 같다.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는 말처럼, 허경영이 두각을 나타내는 시기가 왔다.
This is an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on the YouTube channel “Huh Kyung-young TV,” where he discusses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and its relationship with human desires and the path to heaven.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contrarian perspective on asceticism,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and Maslow’s hierarchy of needs.
Huh Kyung-young’s Unique View on Asceticism
Asceticism is Not a Choice, But Life Itself
Huh Kyung-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idea of asceticism as a deliberate act of suffering for spiritual gain. life itself is asceticism, and intentionally seeking suffering is futile.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reframes suffering not as something to be sought out, but as an inherent part of existence that we must navigate. It suggests that true wisdom lies in understanding and accepting this reality, rather than trying to manipulate it.
불교에서는 이 고행으로 뭐든지 해결하려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인생을 고행을 통해서 해결하려 하는 게 석가였어. 그다 실패했지. 6년 고행을 해 봤는데 헛거야. 나와 가지고 여자가 저는 우유죽을 먹고 아, 고행은 저거 헛거야. 근데 석가가 그 고행을 해 보기 전에는 고행이 효과가 있는 줄 알았어. 근데 고행을 해보니까 아무 변화가 없어. 그래서 뭘 깨달았냐? 육체를 괴롭혀서 뭘 얻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In Buddhism, they try to solve everything through asceticism. Sakyamuni tried to solve life through asceticism, but he failed. He tried asceticism for six years, but it was all in vain. He came out and a woman gave him milk porridge, and he realized, “Ah, asceticism is useless.” Before Sakyamuni tried asceticism, he thought it would be effective. But after trying it, there was no change. So what did he realize? That you can’t gain anything by tormenting the body.
고의적인 고행은 소행이 없어. 고의적으로 자기가 고행을 해 가지고 뭐 도를 깨닫겠다, 뭐 이건 전부 헛거야.
Intentional asceticism is useless. Intentionally practicing asceticism to attain enlightenment or something like that is all in vain.
이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이야. 이 세상에는 우리가 있는 이 자체가 고기 때문에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이유가 있나? 없습니다.
If you change the word “asceticism,” it’s “life.” Since our very existence in this world is suffering, is there any reason to attach the word “asceticism” to it? No.
The Illusion of Religious Concepts and the Reality of Heaven
Huh Kyung-young critically examines various religious concepts, particularly those from Buddhism, and declares them to be abstract and lacking energy. He contrasts these with Christian concepts like “blessing” and “heaven,” which he claims possess real energy. This bold assertion is striking because it directly challenges established religious doctrines, offering a hierarchical view of spiritual concepts based on their perceived “energy.” His explanation of “heaven” as a state beyond “extremes” (like “극락” – ultimate bliss) is a unique reinterpretation.
불교해서 고행은 에너지가 없어요. 정각 열반 해탈보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여덟 가지가 에너지 안 떨어지는 게 있나? 다 에너지 없어. 석가머니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어.
Asceticism in Buddhism has no energy. Do any of the eight things—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bodhi, prajna, samadhi, non-self, Buddhahood—not lose energy? They all lack energy. All the words that came out of Sakyamuni’s mouth have no energy.
극락은 존재하지가 않아. 천국은 존재하는데 왜 극락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해 봐. 극락이라는 건 원래 없어. 극이라는 게 돼 버리면 잘 봐. 산을 올라가는 사람이 이렇게 올라갔지. 그럼 여기가 뭐예요? 거기야. 거기지. 그러면 이게 거기면 극락이지. 그지? 그러면 극락을 이렇게 하고 나면은 이거 뭐예요? 절벽이지. 올라가면 내려와야 돼. 그러니까 거기라는 이 단어는 천국에는 쓰질 않아. 그 자체가 그 자체가 보통 세계야.
Nirvana doesn’t exist. Heaven exists, so why doesn’t nirvana exist? Think about it. Nirvana originally doesn’t exist. If it becomes an “extreme,” look closely. A person climbing a mountain goes up like this. What is this point? It’s the peak. If it’s the peak, then it’s nirvana. But after reaching nirvana like this, what is this? it’s a cliff. If you go up, you have to come down. So the word “peak” is not used for heaven. Heaven itself is just an ordinary world.
The Broad Path of Desire vs. The Narrow Path to Heaven
Huh Kyung-young connects human desires to a “broad path” that inevitably leads to suffering, contrasting it with the “narrow path” to heaven. He reinterprets Maslow’s hierarchy of needs, adding a “spiritual desire” (천국욕) as the ultimate, non-suffering path. This framework is compelling because it offers a clear distinction between worldly pursuits and spiritual transcendence, suggesting that true fulfillment lies beyond the endless cycle of desire and suffering.
하늘로 가는 길은 실제가 좁다 말이에. 하늘로 향하는 도를 향하거나 도로상이나 천로상은 심착이다. 매우 좁아. 그렇잖아. 그러면 이 좁다는 말은 고행이야.
The path to heaven is actually narrow. The path towards the Tao or the Heaven path is very narrow. It’s extremely narrow. Isn’t it? this “narrow” means asceticism.
인간의 욕망은 말이야. 인욕의 길은 어떻다고? 계속 반복된 아니 인용의 길은 어떻다고? 7정 관련 인간이 가는 인용 노는 말이야. 이것도 심해요. 심이 어떻게 돼 있겠어? 어떻게 돼 있다고? 넓을 관자야. 엄청나게 넓어. 욕망으로 가는 길은 말이야 대로야. 그냥 발만 되리면 전부 위험한데야. 발만 되면 욕망의 길이야. 전부.
Human desire, the path of human desire, what is it like? It’s constantly repeated. What is the path of human desire like? Related to the seven emotions, the path of human desire is also very deep. How deep is it? it’s the character for “broad.” It’s incredibly broad. The path of desire is a highway. Just stepping on it, everywhere is dangerous. Everywhere you step is the path of desire.
이런 거 없이 마지막 추구하는 욕구 이게 뭐예요? 영적 영적 영성욕군데 천국욕이야. 이게 영성 욕구야. 이 세상에는 이게 다 이래 똥부름이야. 그러니까 4 세계는 무한대로 기록. 아 여기는 100년이야. 많아 봐야 여기는 노다지 무한대 일이잖아. 아 그러면 우리가 이걸 택할래? 이걸 택할래? 여섯 번째 여섯 번째 이걸 이게 있으면 이런 욕구가 필요 없어. 아 그러게 처음부터 천국 욕을 알고 나면은 남하고 싸울 일도 없고 그냥 이 세상께 다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야.
What is the last desire pursued without these things? It’s spiritual, spiritual, a spiritual desire, but it’s the desire for heaven. This is spiritual desire. In this world, everything is like this, a pile of dung. So the fourth world is recorded infinitely. Here, it’s 100 years. At most, here it’s an infinite amount of work. will we choose this or this? The sixth, the sixth. If you have this, you don’t need these other desires. if you know the desire for heaven from the beginning, you won’t have to fight with others, and everything in this world is just a passing traveler.
The Purpose of Life: Preparing a Gift for Heaven
the ultimate goal is not to fulfill earthly desires, but to prepare a “gift” for heaven. This gift is not material wealth but good deeds and a righteous life. This concept is profoundly impactful because it shifts the focus from self-gratification to a higher purpose, suggesting that true joy comes from living in a way that pleases a divine entity, rather than oneself. It offers a powerful motivation for ethical living.
천국 가는 사람은 자기 좋아하는 선물을 구하지 않고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놔야 돼. 아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놨으니 하늘에 가서 기뻐할 걸. 아 하늘에서 기뻐할 걸 기뻐 안 기뻐? 아 기쁩니다. 기쁘지. 몇 년 동안에 뭐 가지가 뭐가 없어지고 뭐 집이 없어. 아이 나는 하늘에 갈 선물을 가지고 있어. 아 그러면 그 하늘에 가서 그 선물을 가지고 하늘에 가면 얼마나 기뻐하겠어. 그게 축복 명패야.
A person going to heaven should not seek gifts they like, but gifts that heaven likes. since they have prepared gifts that heaven likes, heaven will be pleased. Will heaven be pleased with what it likes? it will be pleased. It will be pleased. For several years, nothing is lost, no house is lost. I have a gift to go to heaven. then how happy will heaven be when I go there with that gift? That is the blessing plaque.
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기뻐할 선물이 없어. 하늘에 가야 내가 여기서 좋은 일하고 착하게 사는 그 선물을 기뻐하는 거야.
In this world, there are no gifts that anyone will be pleased with. Only in heaven will they be pleased with the gift of me doing good deeds and living righteously here.
1. The Narrow Path: Asceticism and the Journey to Heaven
The path leading to heaven is inherently narrow and challenging. This narrowness symbolizes asceticism, a journey fraught with difficulties akin to navigating a cliffside or a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While a wide path offers ease, the narrow path demands struggle and perseve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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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ility of Intentional Asceticism
Buddhism, particularly through the teachings of Siddhartha Gautama, initially sought to resolve life’s suffering through ascetic practices. However, Siddhartha’s six years of intense asceticism proved fruitless, leading him to realize that tormenting the physical body does not lead to spiritual liberation. Intentional asceticism, undertaken with the sole purpose of achieving enlightenment, is ultimately an empty endeavor. Buddhist concepts such as 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wisdom, and samadhi, while seemingly profound, lack true spiritual energy. -
The Contrast Between Buddhist and Christian Concepts
Unlike the abstract concepts of Buddhism, Christianity offers tangible blessings such as grace, the Holy Spirit,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The Buddhist concept of “paradise” (극락) is a theoretical extreme, a peak that, once reached, inevitably leads to a descent, much like a mountain summit. Heaven, in contrast, is not an extreme but an eternal realm where one’s level is determined by good deeds and contributions, not by the accumulation of wealth. -
Life Itself as Asceticism
The very act of living on Earth is a form of asceticism. To label life as “suffering” (고행) is a misnomer, as existence itself, with its continuous cycle of challenges and aspirations, embodies this struggle. From striving for academic success to building a family, each stage of life presents its own set of difficulties. Even in seemingly ordinary routines, unexpected hardships can arise, testing one’s character and resolve. These trials are not separate from life but are integral to it, revealing the true nature of individuals. -
The Broad Path of Human Desire
Human desires, often referred to as the “seven emotions” (칠정) –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 pave a broad and perilous road. This path of human craving is expansive, leading everyone into a cycle of emotional entanglement. At its foundation lies the most basic physiological needs, such as hunger and sleep. -
Maslow’s Hierarchy of Needs and the Spiritual Dimension
Abraham Maslow’s hierarchy of needs outlines five stages of human desire:
Physiological Needs: Basic necessities like food and sleep. Fulfilling these often involves hardship, as seen in the struggles of delivery workers who sacrifice their well-being for sustenance.
Safety Needs: The desire for security, including shelter, family, and financial stability. This stage introduces new challenges, such as managing mortgage payments.
Social Needs: The yearning for belonging and social acceptance, often manifesting as a desire for recognition and honor.
Esteem Needs: The pursuit of respect and self-worth, which can bring its own set of trials, such as electoral defeats.
Self-Actualization Needs: The ultimate human desire to understand one’s purpose and identity.
Beyond these five stages, there exists a sixth, often overlooked, spiritual need: the desire for heaven. This “Heaven desire” transcends worldly aspirations, offering a path to inner peace and detachment from the transient pleasures and pains of life. It is a state of transcendence, where one is no longer swayed by the seven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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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twined Nature of Desire and Suffering
Wherever desire exists, suffering inevitably follows. Desire acts as a needle, and suffering is the thread that always accompanies it. When one’s desires are directed towards the divine, seeking to please heaven rather than oneself, true joy and peace are found. This is akin to purchasing a gift that one’s daughter will cherish, bringing lasting happiness to the giver. Those who focus on accumulating “gifts for heaven” through good deeds and righteous living experience a profound sense of security and freedom from worldly anxieties. -
The Limitations of Philosophy and the Path of Providence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s described by Maslow, represent human philosophy. However, the true path to heaven lies in divine providence, which transcends earthly truths. While truth is relevant to the laws of Earth, providence governs the universal laws of heaven. Siddhartha Gautama’s asceticism, though a philosophical quest to understand human existence, ultimately led him to a life of mendicancy, relying on the labor of others who engaged in the very acts of killing and cultivation he sought to avoid. This highlights the inherent contradictions and limitations of purely human endeavors. -
The Scale of Divine Providence
The challenges faced by spiritual leaders, such as the feeding of 20,000 people by Jesus or the migration of 3.5 million Israelites from Egypt, demonstrate the immense scale of divine providence. These events, often overlooked in their practical implications, underscore the logistical impossibilities that only divine intervention could overcome. Throughout history, those who have merely expounded on earthly truths have ultimately failed. The current era, with the advent of the internet, marks a new beginning, where the message of divine providence can be rapidly disseminated, even through adversity and public scrutiny.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고행 (苦行): → [Asceticism / Self-imposed hardship]
궁즉통 (窮則通): → [Adversity Breeds Ingenuity / Breakthrough in Extremity]
중도 (中道): → [The Middle Way / Moderation]
정각 (正覺): → [Perfect Enlightenment / Right Awakening]
열반 (涅槃): → [Nirvana / Extinction of Suffering]
해탈 (解脫): → [Liberation / Emancipation]
보리 (菩提): → [Bodhi / Awakening]
반야 (般若): → [Prajna / Wisdom]
산매 (三昧): → [Samadhi / Meditative Absorption]
무아 (無我): → [Anatta / Non-self]
성불 (成佛): → [Attainment of Buddhahood]
축복 (祝福): → [Blessing]
성령 (聖靈): → [Holy Spirit]
은사 (恩賜): → [Spiritual Gift / Grace]
부활 (復活): → [Resurrection]
영생 (永生): → [Eternal Life]
천국 (天國): → [Heaven / Paradise]
극락 (極樂): → [Pure Land / Ultimate Bliss]
인욕 (人慾): → [Human Desire / Carnal Desire]
탐진치 (貪瞋癡): → [Greed, Hatred, Ignorance (Three Poisons)]
생리욕구 (生理欲求): → [Physiological Needs]
안전욕구 (安全欲求): → [Safety Needs]
사회적 욕구 (社會的欲求): → [Social Needs / Belongingness Needs]
존경 욕구 (尊敬欲求): → [Esteem Needs]
자아실현 욕구 (自我實現欲求): → [Self-actualization Needs]
영성 욕구 (靈性欲求): → [Spiritual Needs]
섭리 (攝理): → [Divine Providence / Cosmic Order]
진리 (眞理): → [Truth / Universal Law]
걸식 (乞食): → [Alms-seeking / Mendicancy]
살생 (殺生): → [Taking Life / Killing]
시주 (施主): → [Donor / Patron (to a temple/monk)]
신인출 (神人出): → [Emergence of a Divine Figure / Manifestation of a Sage]
고행의 본질: 좁은 길과 인간의 욕망
고행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불교에서는 고행을 위해 독신 생활을 하거나 잠을 자지 않는 용맹정진을 하기도 하며,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또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과 궁즉통이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은 고행을 했을 때 길이 열리는 경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고행의 법칙은 무엇이고 올바른 고행은 무엇인지 궁금하며, 고행이 극에 가까워 중도와 거리가 먼 것 같은데 고행과 중도의 관계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하늘로 가는 길은 실제 좁습니다. 좁을 착(窄)자를 씁니다. 하늘로 향하는 도를 향하거나 천로역정(天路歷程)은 심착(甚窄)입니다. 매우 좁습니다. 이 좁다는 말은 고행을 의미합니다. 넓은 길은 우리가 그냥 갈 수 있지만, 좁은 길은 절벽길이 있고 험난합니다. 좁은 길은 매우 험난하고 좁습니다.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이 고행입니다.
석가모니의 고행과 깨달음의 한계
불교에서는 고행으로 뭐든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인생을 고행을 통해 해결하려 했지만, 석가는 실패했습니다. 6년 고행을 해봤지만 헛것이었습니다. 고행을 마치고 나와 여자가 준 우유죽을 먹으며 고행은 헛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석가는 고행을 해보기 전에는 고행이 효과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고행을 해보니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육체를 괴롭혀서 무엇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육체를 고행시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육체를 괴롭히면 마음이 해탈할 수 없습니다. 고의적인 고행은 소용이 없습니다. 고의적으로 고행을 해서 도를 깨닫겠다는 것은 전부 헛것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행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 여덟 가지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자기가 육체적인 고행을 해도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석가모니 나름대로 수행법을 여러 가지 했지만, 명상이나 참선, 사마타 등 그 모든 것이 에너지가 없습니다.
기독교의 축복과 불교의 극락
기독교에는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국은 존재하는데 왜 극락은 존재하지 않을까요? 산을 올라가는 사람이 정상에 도달하면 그곳이 극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합니다. 극이라는 단어는 천국에는 쓰지 않습니다. 천국은 그 자체가 보통 세계입니다. 지상을 벗어난 사람들이 볼 때는 그곳이 영원히 사는 세상입니다. 그곳에는 레벨만 있으면 됩니다. 선행을 통해 레벨을 만들고 기여만 하면 됩니다. 그곳에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극락이라는 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추상적인 것입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여덟 가지는 추상적인 것입니다. 불교의 고행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삶 자체가 고행이며 욕망의 길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입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기 때문에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으면 앞으로 좋은 배우자를 얻으려고 또 고통을 겪어야 하고, 아이를 얻으면 또 좋은 아이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학원에 보내야 합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되어 마음을 놓을 날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공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행은 실제로는 지상의 삶 그 자체를 고행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평범한 삶의 반복일 뿐입니다. 남편이 감옥에 가는 것도 아내의 지조를 확인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남편이 감옥에 1년 있다 오니 아내가 일해서 적금을 들어놨다면 얼마나 대단합니까? 하지만 어떤 사람은 보따리 싸서 행방불명되기도 합니다. 내가 감옥에 가는 것도 제자들의 테스트입니다. 누가 정신 체력이 있는 진짜배기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은 이 세상의 삶일 뿐이지 고행이나 극락은 없습니다. 오히려 오직 천국 가는 좁은 길을 찾아내야 합니다. 넓은 길은 쉬운 길, 인간의 욕망의 길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매우 넓습니다. 욕망으로 가는 길은 대로입니다. 발만 들이면 전부 위험한 곳입니다. 발만 들이면 욕망의 길입니다.
하늘의 이치에 맞춰 가는 길은 10만 명 중 한 명 꼴입니다. 좁은 길입니다. 모든 사람은 인간의 욕망의 넓은 길로 가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이 희로애락, 애오욕에 걸립니다. 성질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욕심내는 칠정(七情)에 끌려다니며 큰 길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욕망의 길입니다.
매슬로의 욕구 5단계와 영성 욕구
욕망의 길도 단계가 있습니다. 맨 밑에 있는 것은 생리적 욕구입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야 하는 생리적 욕구가 채워져야 합니다. 택배하는 사람은 생리적 욕구를 위해 고난을 겪습니다. 바쁘게 뛰어다녔는데 몸은 병들고 차는 고장 납니다.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면 그다음 단계는 안전 욕구입니다. 안전 욕구는 주택을 수반합니다. 집이 있어야 하고, 마누라도 있어야 하고, 아이도 안전해야 합니다. 이것을 채우기가 더 어렵고 고난이 따릅니다. 은행 이자가 들어갑니다.
안전 욕구가 채워지면 그다음은 사회적 욕구입니다. 사회적 욕구가 채워지면 명예의 욕구가 나타납니다. 이것도 고난이 따릅니다. 선거에 떨어지고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다음은 존경 욕구입니다. 존경받고 싶은 욕구입니다. 존경 욕구 다음에는 자아실현 욕구가 옵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욕구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왜 왔는지, 왜 사는지 등입니다. 이 모든 것은 고난입니다. 욕(欲)자가 붙었기 때문입니다. 이 길은 넓고 모든 인간이 이 길로 갑니다. 이것이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이런 욕구 없이 마지막으로 추구하는 욕구는 영성 욕구, 즉 천국 욕구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욕구는 똥구멍과 같습니다. 이 세상은 100년이지만, 천국은 무한대입니다. 천국 욕구를 알고 나면 남과 싸울 일도 없고, 이 세상은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와 같습니다. 돈이 와도 놀러 다니고 자랑할 필요도 없습니다. 술을 봐도 그렇고 꽃을 봐도 그렇고 초월한 것입니다. 이 세상의 즐거움과 희로애락, 애오욕을 초월하는 것이 영성 욕구입니다.
이 영성 욕구는 매슬로가 이야기한 인간의 5단계 욕구에는 없습니다. 제가 덧붙인 것입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생리적 욕구, 안전에 대한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에 대한 욕구, 자아실현 욕구가 오면 그다음에는 영성 욕구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를 가고 절에 가는 것입니다. 이 영성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헛다리를 짚습니다. 사실은 욕구에 종교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으로는 해답이 없습니다.
천국 욕구를 실제 채워주는 자가 와 있습니다. 이 욕구가 붙은 것 자체가 고난입니다. 천국은 욕이 아닙니다. 천국 가는 것이 주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자아실현을 넘어서면 그것은 욕구가 아니라 깨달음입니다. 깨달으니까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구는 이 자체가 전부 고행입니다. 석가모니는 고행을 별도로 떼어냈습니다. 왕궁에 있어도 고행입니다. 전쟁이 쳐들어올 수도 있고 하루아침에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왕궁보다 무서운 곳이 없습니다. 왕궁에 있는 사람은 전쟁이 나면 전부 죽습니다.
고난은 욕구가 있는 곳에 따라다닙니다. 욕구가 없어지면 고난도 없습니다. 실과 바늘처럼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항상 따라갑니다. 해외에 가서 선물을 살 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딸이 좋아하는 것을 삽니다. 그러면 고국에 돌아갈 때까지 기분이 좋습니다. 딸이 얼마나 기뻐할까 상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사면 기쁨은 잠깐입니다.
천국 가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하지 않고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놓아야 합니다. 하늘에서 기뻐할 선물을 가지고 있으면 불안할 것이 없습니다. 여행의 피곤함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좋아하는 선물을 구했다면 어머니에게 갈 때까지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기뻐할 선물이 없습니다. 하늘에 가야 내가 여기서 좋은 일하고 착하게 사는 그 선물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아무리 선물 준다고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 사람은 희로애락, 애오욕이 필요 없습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의 사단(四端)이 먼저 형성됩니다. 이것은 이성입니다. 자아실현에 가면 자욕이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욕구를 초월하면 이 네 단계를 가졌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알 뿐입니다. 천국 가려면 사단도 필요 없습니다. 행동에 옮겨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 명패입니다.
욕구 5단계와 고난의 섭리
욕구의 5단계는 고난의 5단계입니다.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려면 고난과 시험이 따릅니다. 이 욕구의 5단계는 인간들의 철학일 뿐입니다. 실제 천국을 가는 것은 섭리입니다. 섭리는 진리 위에 있습니다. 진리는 섭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고, 섭리는 하늘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의 우주 법칙은 섭리이고, 지구의 우주 법칙은 진리입니다.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걸식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고행은 철학적으로 인간의 존재 이유를 깨닫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진리까지만 깨달은 것입니다. 아무리 깨달아도 나중에는 걸식해야 합니다. 남들이 죄를 지으면서 농사짓고 벌레 잡아가면서 얻은 것을 얻어먹어야 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죽을 때까지 걸식했습니다. 걸식하는 사람들은 생명체를 죽여가며 농사를 짓습니다. 스님은 살생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얻어먹습니다. 이것은 노동을 하지 않고 인간을 부려먹는 것입니다. 절에 앉아 있으면 시주가 올라옵니다.
석가모니 제자 500명이 한곳에 모여 있으니 보통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동네는 작은데 제자 500명이 모여 앉아 있으니 식사 해결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2만 명이 따라왔는데, 기적으로 밥을 먹였습니다. 2만 명 중 어른만 5천 명이고, 애들과 여자까지 합치면 2만 명 정도 됩니다. 2만 명이 화장실도 없이 노상에 끌고 다녔습니다. 이스라엘에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350만 명이 애굽에서 이동해 왔는데, 350만 명이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350만 명은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여섯 배입니다. 60만 대군을 먹이는 데도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는데, 350만 명의 이스라엘 국민들이 해방되어 애굽에서 풀려났으니 전부 허벌이었습니다.
진리를 설파한 자들이 전부 실패한 것입니다. 전부 허위였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이제 이것을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저는 인터넷 시대에 와서 인터넷으로 빨리 알리는 것입니다. 지금 시작이 되었고, 금년부터 더 알려질 것입니다. 저를 잡으려고 하고 안 들어가려고 하고 이러다 보니 언론에 나오게 됩니다. 이제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괴롭히고 잡아들이려고 하는 여론이 슬슬 저에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등장입니다. 역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어 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년에 God-man출(神人出),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 나옵니다. 제가 이제 두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용이 올라올 때 지저분하게 물 뚝뚝 떨어지면서 올라오지, 얼굴 싹 닦아서 깨끗하게 올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지저분하게 물이 온 전신에 뚝뚝 떨어지면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진사 성인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You’ll Regret Missing!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23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Asceticism, Suffering, Heaven, Human Desire, Spiritual Desire
Content
The Narrow Path to Heaven and the Futility of Intentional Asceticism
The path to Heaven is inherently narrow, a concept symbolized by the phrase “narrow gate” or “narrow road” in spiritual texts. This narrowness signifies a path of asceticism, distinct from the broad and easy paths of worldly life. While broad paths are easily traversed, the narrow path is akin to a cliffside trail, demanding immense effort and presenting significant challenges. The analogy of a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perfectly illustrates this arduous journey, emphasizing the difficulty of true spiritual progress.
However, some traditions, particularly Buddhism, have historically sought to resolve life’s challenges solely through ascetic practices. Siddhartha Gautama, the Buddha, engaged in six years of intense asceticism, only to realize its futility. He discovered that tormenting the physical body does not lead to spiritual liberation or enlightenment. This realization led him to conclude that intentional asceticism, undertaken with the goal of achieving enlightenment or spiritual power, is ultimately fruitless.
The Absence of Energy in Buddhist Concepts and the Reality of Heave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many core concepts in Buddhism, such as jeonggak (perfect enlightenment), yeolban (nirvana), haetalbori (liberation and enlightenment), banya (wisdom), sanmae (samadhi), mua (non-self), and seongbul (becoming a Buddha), lack true spiritual energy. These terms, though profound, are described as abstract and devoid of the tangible power that brings about genuine transformation. In contrast, Christian concepts like blessing, the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are presented as possessing real energy and existence.
A critical distinction is drawn between “Heaven” and “Geungnak” (Pure Land or ultimate bliss). While Heaven is affirmed as a real, existing realm, Geungnak is deemed non-existent. The term “Geung” (극), meaning “extreme” or “peak,” implies a summit that, once reached, necessitates a descent, like a mountain peak leading to a cliff. This inherent limitation prevents “Geungnak” from being an eternal state. Heaven, conversely, is not an “extreme” but an eternal realm where existence is continuous, and progress is measured by one’s good deeds and contributions, not by reaching a temporary peak. Therefore, the Buddhist pursuit of Geungnak and its associated ascetic practices are considered abstract and ultimately illusory.
Life as Inherent Asceticism and the Illusion of Escape
Life itself is fundamentally a form of asceticism, a continuous journey of challenges and struggles. The term “go-haeng” (고행), meaning “asceticism” or “suffering,” is redundant when applied to life, as existence inherently involves suffering. Even achieving success, such as gaining admission to a prestigious university, merely shifts the nature of suffering, leading to new challenges like finding a good spouse, raising children, and providing education. This cycle of desire and effort never truly ends, making a life free from worry an impossibility, regardless of one’s achievements.
Therefore, the Buddhist notion of asceticism as a separate, intentional practice is misguided. Ordinary life, with its daily routines and responsibilities, is the true “suffering.” Unexpected hardships, such as a spouse’s infidelity or a traffic accident, are not deviations from this path but rather opportunities to test one’s character and resolve. For instance, a husband’s imprisonment might reveal his wife’s unwavering loyalty and diligence. All experiences in life, whether seemingly good or bad, are simply aspects of existence, not distinct categories of “asceticism” or “bliss.” The true focus should be on navigating the narrow path to Heaven, rather than seeking to escape or categorize the inherent challenges of earthly life.
The Broad Path of Human Desire and Maslow’s Hierarchy
The path of human desire is described as “broad” and “wide,” a stark contrast to the narrow path to Heaven. This broad path encompasses the full spectrum of human emotions and cravings, leading individuals through a continuous cycle of attachment and suffering. Huh Kyung young references Maslow’s Hierarchy of Needs to illustrate this progression of desires, which he reinterprets as a hierarchy of suffering:
Physiological Needs (생리적 욕구): The most fundamental desires, such as hunger and sleep. Fulfilling these often involves significant hardship, as seen in the struggles of delivery workers who face physical strain and vehicle damage to earn a living.
Safety Needs (안전 욕구): The desire for security, including housing, stable employment, and family well-being. Achieving these often entails financial burdens like mortgage payments, leading to further suffering.
Social Needs (사회적 욕구): The desire for belonging, recognition, and social acceptance. This stage involves striving for status and honor, which can bring its own set of challenges, such as electoral defeats or public scrutiny.
Esteem Needs (존경 욕구): The desire for respect and self-esteem. This involves seeking recognition and admiration from others.
Self-Actualization Needs (자실현 욕구): The highest level of human desire, involving the pursuit of one’s full potential and understanding one’s purpose in life. This, too, is fraught with challenges and suffering.
Each stage of this hierarchy is characterized by “desire” (욕), and wherever desire exists, suffering (고난) inevitably follows. This broad path, driven by human desires, is the “highway” that most people travel, leading to continuous struggle.
The Sixth Stage: Spiritual Desire and the Path to Heaven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sixth, transcendent stage beyond Maslow’s five-stage hierarchy: Spiritual Desire (영성 욕구), which he equates with the Desire for Heaven (천국욕). This spiritual desire is not part of Maslow’s original framework but is added by Huh Kyung young as the ultimate human aspiration. Unlike the previous five stages, which are inherently tied to suffering due to the presence of “desire,” the pursuit of Heaven is not a “desire” in the conventional sense but a “going” (갈 왕자), a journey towards enlightenment and ultimate reality.
Embracing this spiritual desire means transcending worldly pleasures, sorrows, and desires. It involves a detachment from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viewing it as a temporary journey. When one truly understands and pursues the desire for Heaven, conflicts and attachments to material possessions diminish. This state of transcendence allows individuals to experience joy and peace, regardless of external circumstances. Many people seek spiritual fulfillment through religion, but often misinterpret this spiritual desire, mistaking it for self-actualization or other lower-level needs. The true fulfillment of spiritual desire comes from recognizing and embracing the path to Heaven,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embody.
The Inseparable Link Between Desire and Suffering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re intrinsically linked to five stages of suffering. Each step up the hierarchy of needs brings new forms of hardship and trials. This connection is likened to a needle and thread: where there is desire, there is suffering. If desire ceases, suffering also ceases.
This principle is illustrated by an analogy: when buying a gift abroad, one feels greater joy and anticipation when purchasing something a loved one (like a daughter) would appreciate, rather than something for oneself. The joy derived from imagining the recipient’s happiness is profound and lasting. Similarly, those who seek Heaven should not pursue gifts for themselves but rather “gifts that Heaven would appreciate.” These “gifts” represent good deeds and a virtuous life, which bring immense joy and security, knowing that one is preparing for a blessed afterlife. This perspective eliminates anxiety and fatigue, as one’s focus shifts from personal gratification to divine approval.
The Limitations of Earthly Virtues and the Supremacy of Providence
Even virtues like cheogeun jisim (compassion), suho jisim (shame/disgust at evil), sayeom jisim (deference/modesty), and sibi jisim (right and wrong), known as the Four Beginnings (사단), are ultimately insufficient for attaining Heaven. These are rational, ethical principles that contribute to self-realization but do not guarantee entry into the celestial realm. To reach Heaven, one must translate these virtues into action, symbolized by the “Blessing Nameplate” (축복 명패).
The five stages of desire, and their corresponding stages of suffering, represent human philosophy. The true path to Heaven, however, is governed by Providence (섭리), which transcends mere truth (진리). Truth pertains to the laws of Earth, while Providence encompasses the universal laws of Heaven. Earthly truths are limited and cannot fully grasp divine Providenc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previous spiritual leaders who focused solely on earthly truths ultimately failed to provide a complete path to liberation.
The Flaws of Traditional Asceticism and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Siddhartha Gautama’s asceticism, while leading to philosophical insights about human existence, ultimately ended in a state of dependence. He and his disciples relied on alms, consuming food produced by others who engaged in activities (like farming and killing pests) that violated the very principles of non-violence they espoused. This “begging” (걸식) created a moral dilemma: while monks avoided direct killing, they benefited from the “sins” of those who provided for them. Furthermore, the logistical challenges of sustaining large communities of monks without engaging in productive labor were immense, as exemplified by the difficulty of feeding 500 disciples in a small village.
Huh Kyung young draws parallels to historical events, such as Jesus feeding 20,000 people (5,000 men plus women and children) and the 3.5 million Israelites migrating from Egypt, highlighting the monumental logistical and sanitation challenges faced by large groups without modern infrastructure. all previous spiritual leaders who focused on “truth” ultimately failed to address these practical realities and provide a sustainable path for humanity.
Huh Kyung young positions his own arrival as the culmination of these historical failures, marking a new era where these issues are finally resolved. his message is now spreading rapidly through the internet, gaining traction as he faces opposition and scrutiny. This public resistance, paradoxically, serves to elevate his profile, fulfilling the prophecy of a “sage emerging from the mud” (진사성인출), signifying a powerful, albeit initially controversial, appearance.
, 우리 이거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네 안녕하십니까? 님예. 오늘은 고행에 대한 질문을 드리려 합니다. 불교에서는 고행을 위해 독신 생활을 하거나 잠을 자지 않는 용맹 정진을 하기도 하며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또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과 궁직통이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종교인뿐만 아니어도 모든 인간들은 고행을 했을 때 길이 열리는 일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질문은 고행의 법칙은 무엇이고 올바른 고행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고행은 그에 가까워서 중도하는 거리가 먼 것 같은데 고행과 중도의 관계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이 이 잘 나오은 예에 하늘로고 하늘로 가는 길은 예음 하늘로 가는 길은 실제가 좁다 말이에 좁을 찾자요.
네. 하늘로 향하는 도를 향하거나 네. 도로상이나 천로상은 심착이다.
매우 좁아. 그렇잖아.
그러면이 좁다는 말은 고행이야. 고행이야. 음.
그러니까 넓은 길은 우리가 그냥 갈 수 있지만이 좁은 길은 절벽길이 있고 막 이러잖아. 그 젊은 길은 심차 너무 매우 편해하다. 좁다. 그러니까 어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는게 고행이야.
와. 그렇잖아. 이렇게.
근데 불교에서는이 고행으로 뭐든지 해결하려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인생을 고행을 통해서 해결하려 하는게 석가였어.
아, 그다 실패했지. 6년 고행을 해 봤는데 헛거야.
그지? 나와 가지고 여자가 저는 우유죽을 먹고 아, 고행은 저거 헛거야. 근데 석가가 그 고행을 해 보기 전에는 고행이 효과가 있는 줄 알았어. 그럴 수 있잖아.
그지. 근데 처음에 효과가 없다 그러면 안 하지. 그지? 근데 고행을 해보니까 아무 변화가 없어. 그래서 뭘 깨달았냐? 육체를 괴롭혀서 뭘 얻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아 육체를 고향을 시켜서 얻을 수 있는게 없는 거예. 아 그렇지 않아. 어 근데 이거 자기는 헛고행했다는 거야.
음 음 육체를 괴롭히면 마음이 해탈할 수 있느냐? 안 되는 거지. 음. 그래서 고행은 고의적인 고행은 소행이 없어. 아 고의적으로 자기가 고행을 해 가지고 뭐 도를 깨닫겠다.
뭐 이건 전부 헛거야. 아. 음. 그렇잖아.
그러니까 고행이라는이 자 그래서 불교해서 고행은 에너지가 없어요. 아 정각 열반 해탈보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여덟 가지가 에너지 안 떨어지는게 있나? 다 에너지 없어. 예
정각해 봐. 정각 정각 힘 있나? 없습니다. 열반 열반 해탈 없습니다.
해탈 보리 보리 힘 있나? 없습니다. 산매 산매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정 해탈 보이 예 무아 무아 힘 있나 성불 이게 전부 가짜예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석가머니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어. 에너지가 없어. 그러니까 자기가 육체적인 고행을 해도 자기가 아무것도 못 얻었대.
예. 그다음에 자기가 나중에 와서 자기 나름대로 석가모니 나름대로 수행법을 여러 가지 했지. 음.
그러면 뭐가 있어? 명상이나 참선이나 여러 가지를 했지. 사마타 뭐 이런 걸 했지. 그게 전부 에너지가 없어. 근데 기독교 예 축복 축복 떨어지나? 성 성령.
예. 그지? 예. 은사.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천국. 천국 다 있지. 근데 극락해 봐.
극락. 이게 없는 거야. 없습니다. 극락은 존재하지가 않아.
천국은 존재하는데 왜 극락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해 봐. 아니, 천국은 있는데. 천국.
예. 천국 있지. 얘는 들어가지. 극락.
극락. 그 극락이라는 건 원래 없어. 어. 극이라는게 돼 버리면 잘 봐.
이게 극락이야. 산을 올라가는 사람이 네. 이렇게 올라갔지.
네. 그럼 여기가 뭐예요? 거기야. 거기지.
네. 그러면 이게 거기면 극락이지. 그지? 그러면 극락을 이렇게 하고 나면은 이거 뭐예요? 절벽이지.
올라가면 내려와야 돼. 그니까 거기라는이 단어는 천국에는 쓰질 않아. 거기라는 단어를 쓸 필요 없어.
그 자체가 그 자체가 보통 세계야. 여기서 볼 때는 거기가 극락이 천국이지만 네. 그이 지상을 벗어난 사람들이 볼 때는 거기가 네. 거기가 그냥 영원히 사는 세상이야.
완전한 어 무슨 알지? 거기에 또 레벨만 있으면 돼. 그럼 레벨은 선행을 해. 거기서 좋은 일 해야 돼. 그 레벨을 만드는 일만 하면 되는 거야.
기여만 하면 돼. 그럼 거기는 돈이 필요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이 극락이라는 것은 이거는 불교에서 말하는 건 전부 추상적인 거예요. 청각, 열반, 해탈보리, 산매,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여덟 가지는 추상적인 거예요.
네. 그 불위의 고행은 추상적인 거야. 이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이야.
예. 안 맞아. 이거 긍정적으로 볼 수 있어? 없어?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여기 고자가 붙으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이 세상에는 우리가 있는이 자체가 고기 때문에.
맞아? 맞습니다.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이유가 있나? 없습니다. 어.
아들이 서울대 붙으면 앞으로 장갑을 저 좋은 매들을 얻으려고 또 고통을 겪어야 되고. 맞아.
얻으면 또 애를 얻어야 되는데 또 좋은 애 얻으면 또 해야 되고 또 학원 보내야 되고 이게 계속 반복이 돼 가지고 마음을 놓을 날은 없어. 아무리 성공해도 네 그렇잖아. 그러니까 불교에서 말하는 이런 고행은 실제는이 지상의 삶은 그 자체가 삶이지 고행이라고 표현하는 자체가 이게 어디에 잘못된 사람들이다이 말이야.
아 그지? 그냥 평범한 삶. 낮에 직장 갔다면 마누라 된장식에 끓여 놓으면 그거 먹고 서로 웃으면서 3번 나갔다가 잠빠져 자고 그다음 아침에 또해서 또 갔다 오고이 평범한 일상이야 그거에 반복밖에 없어 근데 거기에서 남편이 재패 간다거나 교통 사고 낸다거나 이거 이제 옆기로 빠지는 거예 그지? 어 그것도 고양이 아니야.
왜 남편이 재패갈 때 자기 아내의 그 그 어떤 지조를 확인할 길이 있는 거야. 어 무슨 그냥 평생 그렇게 하고 살면 당연히 마누라가 훌륭한 사람인지 몰라.네 그래. 안 그래? 어 남편이 감옥을 가서 1년 있다 오니까 남편이 마누라가 일해 가지고 적금을 들어놨네.
그래. 안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렇습니다. 어. 아 여보 이주 당신 다시 사업해 봐. 돈을 준단 말이야.
얼마나 대단해. 근데 어떤 사람 보다리 사서 행방 불명이야.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내가 감옥을 가는 것도 우리 제자들의 테스트를 하는 거야.
누가 정신 체력 있는 놈인가? 누가 진짜배기가 여기 남아 있으면 그거 진짜야. 그렇게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에게 오는 모든 거는이 세상의 삶이 뿐이지. 고행이고 극락이고 없어요.
아,이 세상은 네. 오히려 오직 천국 가는 길을 좁은 길을 이렇게 좁은 길을 찾아내야 돼. 넓은 길은 말이야.이 넓은 길은 어떤 길이야? 쉬운 길어. 넓은 인간의 욕.
예. 인욕.
예. 인욕. 인간의 욕망은 말이야. 인욕의 길은 어떻다고?
계속 반복된 아니 인용의 길은 어떻다고? 7정 관련 인간이 가는 인용 노는 말이야. 이것도 심해요.
심이 어떻게 돼 있겠어? 어떻게 돼 있다고? 넓을 관자야. 엄청나게 넓어. 욕망으로 가는 길은 말이야 대로야. 그냥 발만되리면 전부 위험한데야.
발만되면 욕망의 길이야. 전부. 그렇잖아.
네. 그런데 하늘의 이치에 맞춰서 그걸로 가는 길은 하늘 오는 사람은 10만 명이 한 명 꼴이야.
안 그래? 좁은 길이야. 예 모든 사람은이 길로 가려고 그래.
인간의 욕망의 길은 매우 넓다. 매우 넓어.
심간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히노에락 에오욕에 걸리는 거야.
성질내고 그지? 어. 그다음에 설하고 즐거워하고 여기는 여기 애자는 사랑 액자를 써야지. 에라.
여기는 슬불 했자. 여기는 미 오자.
예. 에오욕. 그러면 흰 에오욕실정에 끌려다니면서 전부 일로 큰 길로 들어간다 말이야. 이게 욕망의 길이야.
근데 욕망도 욕망의 길도 결국은 용의 길이 제일 밑에 있는 거. 두 번째, 세 번째,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만길도 그럼 맨 밑에 있는게 뭐예요? 잘 모르겠습니다. 맨 밑에 있는 게 탐진자. 맨 밑에 있는게 생리욕구야. 예.
아, 네. 그렇잖아. 생리욕이 맨 밑에 이렇게 기다리는 거야. 밥을 먹어야 되잖아.
네, 맞습니다. 잡을 자야 되잖아. 그지? 어.
그러니까 어떤 생리적인 욕구가 채워져야 그다음 단계가 뭐 욕구가 와? 안전 욕구 그럼 이게 생리적인 욕구를 위해서 고난을 겪고 예 택배하는 사람은 생리적인 욕구를 위해서 고난 겪나 안 겪나? 겪습니다. 막 가서 막 배달하고 막 그래 했는데 차가 망가지네. 자기 차야.
이거 택배를 빨리 했는데 안다리 수입을 좀 버는 거 했더니 차가 망가지니까 비용이 겉으로 남고 속으로 밑 예 그 차가 덜들덜들 버려 나중에는 그 비싼 차를 몇 천만 원 준 차가 개판이 돼 버려. 그럴 수 있지. 음 그이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 그렇게 바쁘게 뛰어다녔는데 몸은 병이나고 예 차는 고장나고 네 맞잖마야네 맞습니다.
고장나고. 그지? 예. 뭐 이런 그다음에 인사고 낼 수 있지.
요러 가지고 오는 거예. 그다음에 이거 한 다음에 그다음 뭐 무슨 욕구예요? 안전 욕구. 안전 욕구지. 안전 욕구는 이게 안전 욕구가 오는데이 안전욕은 뭐를 수반해? 주택을 수반한다니까.
예. 집이 있어야 뭐 직장을 다니든지 뭐 차를 갖다 대든지 하지.
그러니까 안전이라는 거는 자기가 잠 잘 곳이 있어야 되는 거야. 집도 있어야 되는 거야. 마누라도 있어야 돼. 애도 안전해야 되고 다 안전해야 되니까 이게 채우기가 또 이거보다 더 어려워.
아. 그지? 여기에 또 고난이 와요. 은행 이자가 들어가.
집은 마련했는데 예. 출기차게 이자가 들어가네. 그러면 이게 또 무슨 욕구? 이런 요건가 이거 여기 이게 채워지면 이게 예 오잖아. 그 3단계 오는 요건 뭐예요? 3삼당 인정 어 뭐가 있어? 사적 사회적 인정 욕구.
존재 욕구가 있는 거야. 이게 예.
그지? 그러면 이게 사회적으로 사회적 욕구가 오겠지. 어 그러면 사회적 욕고 오면은 자기가 좀 어 뭐 뭐 사회적 욕고 오면은 자기가 뭐 어때 이게 명예의 욕구야. 예 그래.
안 그래? 예. 요것까지 해결되고 나면 그다음에는 명예가 나타나겠지.
이것도 고난이 와. 선거에 떨어지고 뭐 어쩌고 뭐 정확한 그렇잖아.
내 예. 나 여는 무슨 욕고 있어? 어.
애정의 빈적 소속 소속 이거 소속 이거 이제 소속이 뭔데? 존공경 예. 소속의 소속 예. 존경 예. 이런 욕구가 있단 말이야.
근데 안전 욕구 다음에 무슨 욕구와? 소속 소속 안전 욕구 다음에 무슨 욕구 오는가 봐. 사회적 욕구. 사회적 욕구 오잖아.
예. 어. 그럼 사회적 욕구가 채워지면 그다음 무슨 욕구 와? 명인 회의 욕구. 종경 자존 존경 존경 욕고지.
그러면 이게 자기가 존경받는 존경 받고 싶은 욕고지. 그러면 존경욕이 음. 존경욕이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욕구는 말이 존경에 대한 욕구지. 이게요 존경에 대한 욕구가 있은 다음에 무슨 욕구가 와? 자실현.
자실현이 오지. 그러면이 자실현이 자시 자욕이 나온단 말이야. 자욕.
그럼 이게 인간의 마지막 욕구야. 자.
내가 누구다. 내가 왜 왔다? 내가 왜 사는가? 뭐 이런게 있지. 그 이거는 전부 고난이야.
예. 고난 아닌게 없어요. 왜 그러냐? 욕자가 붙었기 때문에.
예. 전부 욕자가 붙었지.이 길은 넓어. 전부 일로 가는 거야.이 길은 넓다.이 말이야. 이게 고속도로를 보여 준 거야.
아, 모든 인간이 일로 간단 말이야. 근데 이런 거 없이 마지막 추구하는 욕구 이게 뭐예요? 영적 영적 영적 영성욕구 영성욕군데 천국욕이야. 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게 영성 욕구야. 아이 세상에는 이게 다 이래 똥부름이야. 그러니까 4 세계는 무한대로 기록.
아 여기는 100년이야. 많아 봐야 여기는 노다지 무한대 일이잖아.
아 그러면 우리가 이걸 택할래? 이걸 택할래? 여섯 번째 여섯 번째 이걸 이게 있으면 이런 욕구가 필요 없어. 아 그러게 처음부터 천국 욕을 알고 나면은 남하고 싸울 일도 없고 그냥이 세상께 다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야. 어 돈이 와도 그걸 가지고 놀러 다니고 자랑할 필요도 없어. 그냥 술을 봐도 그냥 그렇고 꽃을 봐도 그렇고 그냥 초월 한 거야.
초월. 아이 세상에 즐금과 흰오에 에오욕을 초월해 버리는 거야. 그게 이거야.
그 이걸 영성욕이란 말이야. 영.
영성.이 영성 요구를 욕구가이 인간의 욕구 5단계는 없어. 내가 붙여한 거지.
이게 사실은 욕구가 마지막이야. 맞아면 이거 내가 붙여한 거야. 어.
그러니까 이거는 메슬레가 이야기한 거야. 메슬레.
메슬레 철학자가 이야기한 거지. 메슬레 인간의 오단게 욕구란 말이야. 전 세계가 인정하는 거야.
네. 안 맞아.
맞습니다. 어. 어. 요런 욕구가 점점점 생리적 욕구, 안전에 대한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에 대한 욕구, 자에 대한 욕구가 오면은 그다음에는 영성 욕구가 나타나는 거예.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를 가고 절에 가잖아.이 영성 욕구가 있거든. 근데 영성 욕구를 헛다리를 짚어.
모든 사람이 헛다리를 짚는 거야. 왜? 사실은 욕구에 이게 들어가 있어. 그 사람들 하는 종교는 여기 들어 있는 거야. 그거 가지고 해답이 없는 거야.
예. 안 그래?요 천국욕.이 욕을 실제 채워 주는 자.
네. 내가 와 있잖아. 음.
알겠지? 그 여기는 자체가 고난이야.이 자체가 고난이야. 왜? 욕자가 붙었으니까.
어, 고행이네. 천국은 욕이 아니야. 무슨지 알겠지?
음. 천국은 이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가는 거야. 갈왕자.
아, 천국 가는 거. 천국 가는 것이 이게 주 목적이 돼야 된단 말이야. 여기는요 여기 요까지는 욕구는 5단계야.이 자실을 넘어서면은 그게 욕인가? 아닙니다. 깨달음이지.
예. 깨달으니까 천국하는 거. 갈왕자.
이제 알겠지? 음. 그 인간의 욕구는 아까 실문이 뭐예요?이 고행에 대해서 여쭤. 그러니까 이게이 자체가 전부 고행이야. 고행.
예. 그래서 여기서 고행을 별도로 떼면 되나? 안 된다. 석가머니는 여기서 고행을 별도로 뗐어.
그지? 맞습니다. 왕궁에 있어도 고행이야. 전쟁이 쳐다올 수도 있고.
네. 하루 아침에 다 죽을 수도 있어.
맞아. 왕궁보다 무서운 데가 없어요. 왕궁 아닌데 있는 사람은 전쟁이라도 안 죽을 수가 있어.
예. 좀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근데 왕궁에 있는 사람은 전장 나면 전부 모가져요.
네. 그럴 수 있잖아요.
음. 그래서 욕구라는 건 인간의에 고난이라는 것은 욕구가 있는데 따라다녀. 근데 욕구가 없어졌다. 고난이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 실가 바늘이야. 어.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따라간다니까. 와. 항상.
그지? 어 그러니깐 자기가 백화집에 갔는데 해외 갔는데 선물을 사는데 한국에 자기 딸이 기다리고 있어. 그러면 선물을 샀는데지가 좋아하는 거 살까?지가 좋아하는 거 살까? 딸이 좋아하는 걸 살까? 좋아하는 딸이 좋아하는 딸이 좋아하는 걸 사지.
예예. 근데 기분은 누가 좋? 사 딸이 좋아하는 기분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분이 좋아. 아 그럴 수 있잖아.
딸이 좋아하는 아주 물건 하나 사서 탁 가지고 있으면 저 고국에 돌아갈 때까지 기분이 좋아. 야 이걸 우리 딸을 좀 얼마나 기뻐할까?
그 상상되잖아. 그럼 기쁜 거야. 그때까지. 어.
예. 근데 자기 좋아하는 물건 사면 기분 좋을까? 예. 잠깐 불리어. 잠깐.
그건 기쁨이 아니야. 그게 여기서 여러분이 구하는 건 전부 자기가 좋아하는 걸 고는 거지. 천국 가는 사람은 자기 좋아하는 선물을 구하지 않고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놔야 돼. 아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놨으니 하늘에 가서 기뻐할 걸.
아 하늘에서 기뻐할 걸 기뻐 안 기뻐? 아 기쁩니다. 기쁘지. 몇 년 동안에 뭐 가지가 뭐가 없어지고 뭐 집이 없어. 아이 나는 하늘에 갈 선물을 가지고 있어.
아 그러면 그 하늘에 가서 그 선물을 가지고 하늘에 가면 얼마나 기뻐하겠어. 그게 축복 명패야. 아 그래. 안 그래.
그걸 해야 가는 거지. 어 그게 한 사람은 뭐가 불안하겠니? 불안한게 없어. 여행에 피곤함도 없어.
예. 안 그래? 맞습니다.
자기 어머니가 좋아하는 선물을 샀다. 어머니가 옛날에 그렇게 좋아하는 건데 전 세계 어디도 없는데 딱 하나 구했다.
너 기분 좋겠어? 안 좋겠어? 좋습니다. 그러면 어머니한테 갈 때까지 아니 눌러 달라야. 네 그럴 수 있지. 그게이 세상이야.
아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기뻐할 선물이 없어. 네 하늘에 가야 내가 여기서 좋은 일하고 착하게 사는 그 선물을 기뻐하는 거야. 아 그래. 네, 맞습니다.
인간에게 아무리 선물 준다고요? 기뻐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음. 그래서 천국 왕 천국으로 간다. 이게 목표와 있는 사람은 이런 거는 네.
히노래로 에어욕은 필요가 없어. 그래서 처근 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辞讓之心), 시비 지심, 4단.이 사단이 먼저 형성되겠지.
그게 그거는 이성이야. 그럼 자 실현에 가면 자욕이 처근지 소심 사비지심을 가지게 돼. 욕걸 초월하면은 예 그다.
그네 단계 가졌다고 남을 불쌍히 여기고 뭐 어 그렇게 처근집 사단을 가졌다고 천국 가나? 아닙니다. 안 가는 거야. 아 그건 알 뿐이야.
그런데 천국 가려면 사단도 필요 없는 거야. 아 네 맞습니다. 어 천국 예 행동에 옮겨 놔야 돼.
그게 축복 명패잖아요. 알겠지.
예. 그래서에이 욕구의 5단계가 고난의 5단계야. 고단.
네.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려면 고난 있어? 없어? 고난 시험 다 있지. 이제 이해가지? 어.
나는 굉장히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이 전체를이 욕구의 5단계나 이런 것은 그냥 인간들의 철학이고.
예. 실제 천국을 가는 것을 뭐라 그래? 실제 천국 가는 걸 예. 섭리라이 말이야. 섭리.
예. 섭리는 진리 위에 있는 거야. 그지? 예.
진리 위에 있단 말이야. 그래서이 진리는 섭리를 못 따라하 이거 지구에서 필요한 거예요.
이거는 하늘에서 필요한 거. 하늘의 섭리. 이거는 하늘의 우주 법칙은 이거란 말이야.
그러면 지구의 우주 법칙은 진리란 말이야. 안 그래?
맞습니다. 음. 오케이.
뭐 질문이 또 있나? 어. 질문은 다 됐는데요. 그럼 결국에는 그 아까 석가모니가 고행을 했던게 결국엔 자기 욕구가 있었기 때문에 고행을 했던 그러니까 석가머니의 고행은 예에 철학적으로이 인생이 인간의 존재 이유를 깨닫는 거 네 그걸로 끝난 거예요.
존재 이유를 깨닫고 진리까지만. 음.
그리고 자기가 아무리 깨달아 봐도 나중에는 빌어먹는 거란 말이야. 남들이 죄를지면서 농사 짓고 벌레 잡아가면서 막 뱀을 잡아가면서 막 죽여 가면서 농사 진 거 있잖아.
그걸 얻어 먹어야 돼. 무슨 말지? 이해가지? 이해. 석가머니가 마지막 깨달은 거야.
네. 내가 도를 닦는다고 앉아 있으면서 바리를 들고 죽을 때까지 얻어 먹었잖아. 죽는 날까지.
그러면 그 얻어 먹는 그 사람들은 사람을 죽이고 막 소를 때려가면서 농사 지어야 되고 막 잘인난 일을 많이 해요.
어. 그래 가지고 이제 곡식을 생명체를 엄청나게 쪼여야 곡식이 돼. 그걸 스님한테 주니까 스님은 안 죽이네.
네. 맞습니다. 그 사람들이 앞에서 총알 바지를 다 한 거를 신는 앉아서 얻어 먹으면서 돌아갈 때까지 있었잖아.
공부한다시고. 그게 뭐예요?
동조 자기가 깨달은 거지. 이게 뭐예요? 음. 이게 뭐요? 이게 걸식이잖아.
그러면이 걸식을 계속 하는데 자기는 생명을 안 죽이지만 그 사람들은 벼에 막 벌레 잡아 죽여 가면서 농사 지어 가지고 그걸 스님은 가만 앉아서 안 죽이니까 죄를 안 짓지. 그렇잖아.
그 사람들은 막 농사에 방해되는 건 막 죽이지. 멧돼지도 죽이고 막 그지. 그래 가지고 그 농사를 지인하고 스님은 살생도 안 하고 가만 앉았어.
얻어먹어. 거기 대해서 가만니까 생각한 거야.
그 어떻게 생각하나? 그렇지.
그리고 노동을 안 하고 맨날 앉아 있는 거야. 석가하면이 제자들이 네. 농사시었나? 아. 음.
네. 이런 문제점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음. 어.
네. 인간을 부려먹는 거지. 그래서 그들이 가져오게 만들어.
절에 앉아 있으면 시주가 올라와. 짊어지고 할머니들이.
그럼 생각해 봐. 음. 그래서 그 자체가 어 그 자체가 고행이야.
아. 그지?
맞습니다. 근데 500명이 한 군데 있으니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게. 동네는 조금밖에 없는데 제자 500명이 모여 앉아 있으니 이게 보통 문제야. 어.
음. 어마어마한 문제집을 가지고 있어. 아. 우리가 여기서 500명 식사 만들어 낼 수 있나?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렵지. 내가 예술이 있을 때도 음. 2만 명이 따라와.
근데 2만 명을 밥을 먹겼어. 그 기적으로 먹겼는데.
그 2만 명이 얼음만 5,명이야. 애들하고 여자까지 합치면 2만 명 정도 돼. 음. 어 참 그지.
그게 2만 명이 화장실이 없어. 노상에 끌고 다녀. 아 예 맞습니다.
어디 이스라엘에 무슨 저 화장실이 있겠나? 없 없는 거야. 350만 명이 애굽에서 이동해 왔어. 350만 명이 화장실이 있나? 없습니다. 간단한 일이 아니야.
무시무시한 일이야. 스케일이 엄청나. 그렇지. 350만 명 우리나라 60만 대군에 여섯 배요.
아. 아니 60만 대군을 먹이는데도 돈이 무지무하게 들어가는데.
그래. 안 그래? 350만 명의 이스라엘 국민들이 해방돼 가지고 애굽에서 풀려놨다. 그 뭘로 먹 그 전부 허벌이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설포한 자들이 전부 실패한 거예요. 전부 허위야. 그래서 내가 옴으로써 이제 이걸 마무리하는 거지.
나는 이제 인터넷 시대 오는 거야. 현 시대에. 와서 인터넷으로 빨리 알리는 거지.
네. 음. 그 지금 시장이 됐어.
금년부터 더 이제 알려지는 거야. 음. 왜? 나를 막 잡은 들려고 그러고 안 들어가려고 그러고 막 이러다 보니 언론에 나오지. 이제 허경이가 나타나는 거야.
아. 나는 뭐 영광스럽게 나타나는게 아니야. 어.
허행이라는 사람이 네. 또 그 사람을 괴롭히는구나. 또 저 사람 잡아들려고 하는구나. 이러 여론이 슬슬 나한테 좋아져.
예. 이게 등장이야.
아, 역으로 등장한다니까. 뭐 대통령 대회가 등장하는게 아니야.
금년에 God-man출이지 진사성인출이 나오잖아. 진사성 인출이 내가 이제 두각을 나타내죠. 아 알겠지? 예. 이게 물속에서 용이 올라올 때 슬거이 지주분하게 물 뚝뚝 떨어지면서 올라오지 얼굴 싹 닦아가지고 깨끗하게 올라오나 그렇잖아.
처음에는 지주분하지. 물이 온 전신이 뚝뚝 떨어지고 뭐 그래. 안 그래? 음. 그렇게 올라오는 거야.
진사 성인이 나온다이 말이야. 음.
알겠습니다. 그 자, 우리 이거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이만무 들어가라. 많이 감사합니다. 오늘도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내일이 가족 다 2만 무씩 들어가라. 좀 적은가? 아유 많습니다. 많지. 예예.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You’ll Regret Missing!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23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Asceticism, Suffering, Heaven, Human Desire, Spiritual Desire
Content
The Narrow Path to Heaven and the Futility of Intentional Asceticism
The path to Heaven is inherently narrow, a concept symbolized by the phrase “narrow gate” or “narrow road” in spiritual texts. This narrowness signifies a path of asceticism, distinct from the broad and easy paths of worldly life. While broad paths are easily traversed, the narrow path is akin to a cliffside trail, demanding immense effort and presenting significant challenges. The analogy of a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perfectly illustrates this arduous journey, emphasizing the difficulty of true spiritual progress.
However, some traditions, particularly Buddhism, have historically sought to resolve life’s challenges solely through ascetic practices. Siddhartha Gautama, the Buddha, engaged in six years of intense asceticism, only to realize its futility. He discovered that tormenting the physical body does not lead to spiritual liberation or enlightenment. This realization led him to conclude that intentional asceticism, undertaken with the goal of achieving enlightenment or spiritual power, is ultimately fruitless.
The Absence of Energy in Buddhist Concepts and the Reality of Heave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many core concepts in Buddhism, such as jeonggak (perfect enlightenment), yeolban (nirvana), haetalbori (liberation and enlightenment), banya (wisdom), sanmae (samadhi), mua (non-self), and seongbul (becoming a Buddha), lack true spiritual energy. These terms, though profound, are described as abstract and devoid of the tangible power that brings about genuine transformation. In contrast, Christian concepts like blessing, the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are presented as possessing real energy and existence.
A critical distinction is drawn between “Heaven” and “Geungnak” (Pure Land or ultimate bliss). While Heaven is affirmed as a real, existing realm, Geungnak is deemed non-existent. The term “Geung” (극), meaning “extreme” or “peak,” implies a summit that, once reached, necessitates a descent, like a mountain peak leading to a cliff. This inherent limitation prevents “Geungnak” from being an eternal state. Heaven, conversely, is not an “extreme” but an eternal realm where existence is continuous, and progress is measured by one’s good deeds and contributions, not by reaching a temporary peak. Therefore, the Buddhist pursuit of Geungnak and its associated ascetic practices are considered abstract and ultimately illusory.
Life as Inherent Asceticism and the Illusion of Escape
Life itself is fundamentally a form of asceticism, a continuous journey of challenges and struggles. The term “go-haeng” (고행), meaning “asceticism” or “suffering,” is redundant when applied to life, as existence inherently involves suffering. Even achieving success, such as gaining admission to a prestigious university, merely shifts the nature of suffering, leading to new challenges like finding a good spouse, raising children, and providing education. This cycle of desire and effort never truly ends, making a life free from worry an impossibility, regardless of one’s achievements.
Therefore, the Buddhist notion of asceticism as a separate, intentional practice is misguided. Ordinary life, with its daily routines and responsibilities, is the true “suffering.” Unexpected hardships, such as a spouse’s infidelity or a traffic accident, are not deviations from this path but rather opportunities to test one’s character and resolve. For instance, a husband’s imprisonment might reveal his wife’s unwavering loyalty and diligence. All experiences in life, whether seemingly good or bad, are simply aspects of existence, not distinct categories of “asceticism” or “bliss.” The true focus should be on navigating the narrow path to Heaven, rather than seeking to escape or categorize the inherent challenges of earthly life.
The Broad Path of Human Desire and Maslow’s Hierarchy
The path of human desire is described as “broad” and “wide,” a stark contrast to the narrow path to Heaven. This broad path encompasses the full spectrum of human emotions and cravings, leading individuals through a continuous cycle of attachment and suffering. Huh Kyung young references Maslow’s Hierarchy of Needs to illustrate this progression of desires, which he reinterprets as a hierarchy of suffering:
Physiological Needs (생리적 욕구): The most fundamental desires, such as hunger and sleep. Fulfilling these often involves significant hardship, as seen in the struggles of delivery workers who face physical strain and vehicle damage to earn a living.
Safety Needs (안전 욕구): The desire for security, including housing, stable employment, and family well-being. Achieving these often entails financial burdens like mortgage payments, leading to further suffering.
Social Needs (사회적 욕구): The desire for belonging, recognition, and social acceptance. This stage involves striving for status and honor, which can bring its own set of challenges, such as electoral defeats or public scrutiny.
Esteem Needs (존경 욕구): The desire for respect and self-esteem. This involves seeking recognition and admiration from others.
Self-Actualization Needs (자실현 욕구): The highest level of human desire, involving the pursuit of one’s full potential and understanding one’s purpose in life. This, too, is fraught with challenges and suffering.
Each stage of this hierarchy is characterized by “desire” (욕), and wherever desire exists, suffering (고난) inevitably follows. This broad path, driven by human desires, is the “highway” that most people travel, leading to continuous struggle.
The Sixth Stage: Spiritual Desire and the Path to Heaven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sixth, transcendent stage beyond Maslow’s five-stage hierarchy: Spiritual Desire (영성 욕구), which he equates with the Desire for Heaven (천국욕). This spiritual desire is not part of Maslow’s original framework but is added by Huh Kyung young as the ultimate human aspiration. Unlike the previous five stages, which are inherently tied to suffering due to the presence of “desire,” the pursuit of Heaven is not a “desire” in the conventional sense but a “going” (갈 왕자), a journey towards enlightenment and ultimate reality.
Embracing this spiritual desire means transcending worldly pleasures, sorrows, and desires. It involves a detachment from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viewing it as a temporary journey. When one truly understands and pursues the desire for Heaven, conflicts and attachments to material possessions diminish. This state of transcendence allows individuals to experience joy and peace, regardless of external circumstances. Many people seek spiritual fulfillment through religion, but often misinterpret this spiritual desire, mistaking it for self-actualization or other lower-level needs. The true fulfillment of spiritual desire comes from recognizing and embracing the path to Heaven,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embody.
The Inseparable Link Between Desire and Suffering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re intrinsically linked to five stages of suffering. Each step up the hierarchy of needs brings new forms of hardship and trials. This connection is likened to a needle and thread: where there is desire, there is suffering. If desire ceases, suffering also ceases.
This principle is illustrated by an analogy: when buying a gift abroad, one feels greater joy and anticipation when purchasing something a loved one (like a daughter) would appreciate, rather than something for oneself. The joy derived from imagining the recipient’s happiness is profound and lasting. Similarly, those who seek Heaven should not pursue gifts for themselves but rather “gifts that Heaven would appreciate.” These “gifts” represent good deeds and a virtuous life, which bring immense joy and security, knowing that one is preparing for a blessed afterlife. This perspective eliminates anxiety and fatigue, as one’s focus shifts from personal gratification to divine approval.
The Limitations of Earthly Virtues and the Supremacy of Providence
Even virtues like cheogeun jisim (compassion), suho jisim (shame/disgust at evil), sayeom jisim (deference/modesty), and sibi jisim (right and wrong), known as the Four Beginnings (사단), are ultimately insufficient for attaining Heaven. These are rational, ethical principles that contribute to self-realization but do not guarantee entry into the celestial realm. To reach Heaven, one must translate these virtues into action, symbolized by the “Blessing Nameplate” (축복 명패).
The five stages of desire, and their corresponding stages of suffering, represent human philosophy. The true path to Heaven, however, is governed by Providence (섭리), which transcends mere truth (진리). Truth pertains to the laws of Earth, while Providence encompasses the universal laws of Heaven. Earthly truths are limited and cannot fully grasp divine Providenc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previous spiritual leaders who focused solely on earthly truths ultimately failed to provide a complete path to liberation.
The Flaws of Traditional Asceticism and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Siddhartha Gautama’s asceticism, while leading to philosophical insights about human existence, ultimately ended in a state of dependence. He and his disciples relied on alms, consuming food produced by others who engaged in activities (like farming and killing pests) that violated the very principles of non-violence they espoused. This “begging” (걸식) created a moral dilemma: while monks avoided direct killing, they benefited from the “sins” of those who provided for them. Furthermore, the logistical challenges of sustaining large communities of monks without engaging in productive labor were immense, as exemplified by the difficulty of feeding 500 disciples in a small village.
Huh Kyung young draws parallels to historical events, such as Jesus feeding 20,000 people (5,000 men plus women and children) and the 3.5 million Israelites migrating from Egypt, highlighting the monumental logistical and sanitation challenges faced by large groups without modern infrastructure. all previous spiritual leaders who focused on “truth” ultimately failed to address these practical realities and provide a sustainable path for humanity.
Huh Kyung young positions his own arrival as the culmination of these historical failures, marking a new era where these issues are finally resolved. his message is now spreading rapidly through the internet, gaining traction as he faces opposition and scrutiny. This public resistance, paradoxically, serves to elevate his profile, fulfilling the prophecy of a “sage emerging from the mud” (진사성인출), signifying a powerful, albeit initially controversial, appearance.
고행(苦行)-(Asceticism, Austerity, Self-mortification)
독신(獨身)-(Celibacy, Single life, Unmarried)
용맹정진(勇猛精進)-(Valiant effort, Ardent endeavor, Zealous exertion)
금식(禁食)-(Fasting, Abstinence from food, Hunger strike)
궁즉통(窮則通)-(When at its limit, it changes; change brings solution, Extremity brings a breakthrough)
심착(甚窄)-(Very narrow, Extremely confined, Highly restricted)
정각(正覺)-(Perfect enlightenment, Right awakening, Complete realization)
열반(涅槃)-(Nirvana, Extinction, Perfect tranquility)
해탈(解脫)-(Liberation, Emancipation, Release)
보리(菩提)-(Bodhi, Enlightenment, Awakening)
반야(般若)-(Prajna, Wisdom, Insight)
산매(三昧)-(Samadhi, Concentration, Absorption)
무아(無我)-(Anatta, Non-self, Egolessness)
성불(成佛)-(Attaining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Achieving enlightenment)
극락(極樂)-(Sukhavati, Pure Land, Paradise)
인욕(人慾)-(Human desire, Human greed, Carnal desire)
심관(甚寬)-(Very wide, Extremely broad, Vast)
탐진치(貪瞋癡)-(Greed, Hatred, Delusion)
걸식(乞食)-(Begging for food, Alms-seeking, Mendicancy)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Natural law)
고행의 본질과 인간의 삶
고행에 대한 질문은 불교의 독신 생활이나 용맹 정진, 기독교의 금식 기도와 같이 종교적 맥락에서 주로 논의된다. 또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속담처럼, 고행은 인간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것처럼 인식되기도 한다. 그러나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고행의 방식, 그리고 고행과 중도의 관계에 대한 이해는 중요하다. 하늘로 향하는 길은 매우 좁다. 이 좁은 길은 고행을 의미한다. 넓은 길은 쉽게 갈 수 있지만, 좁은 길은 절벽길과 같아 매우 험난하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이 바로 고행의 비유이다.
불교에서는 고행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그것이 헛된 노력임을 깨달았다.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여덟 가지 개념은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것에 불과하다. 석가모니는 육체적 고행으로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며, 이후 명상이나 참선 등 다양한 수행법을 시도했으나 이 또한 에너지가 없었다.
반면 기독교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은 실제적인 힘을 지닌다.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산 정상에 오르면 결국 내려와야 하듯이, 극락이라는 단어는 끝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천국은 끝이 없는 영원한 세계이므로 ‘극’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천국에서는 선행을 통해 레벨을 높이는 것만이 중요하며, 돈은 필요 없다. 불교의 고행은 추상적인 개념이며, 이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 그 자체이다. 삶에 ‘고(苦)’를 붙일 필요가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기 때문이다. 서울대에 합격해도 더 좋은 배우자를 얻기 위해 고통을 겪고, 자녀를 낳으면 또다시 자녀 교육을 위해 고통을 겪는 등, 성공해도 마음을 놓을 날은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행은 지상의 삶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평범한 일상 자체가 삶이며, 고행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남편이 감옥에 가는 것과 같은 역경도 아내의 지조를 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 있듯이,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은 삶의 일부일 뿐 고행이나 극락이 아니다. 이 세상은 오직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아야 한다. 넓은 길은 인간의 욕망, 즉 인욕의 길이며, 이는 매우 넓고 위험하다. 모든 인간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에 이끌려 욕망의 큰 길로 들어선다.
- 인간 욕구의 단계와 영성 욕구
인간의 욕망은 여러 단계로 나뉜다. 가장 밑바닥에는 생리적 욕구가 있다. 택배 기사가 생리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고난을 겪고, 몸이 병들고 차가 고장 나는 것처럼, 이 욕구를 채우는 과정 자체가 고난이다. 다음 단계는 안전 욕구로, 주택과 가족의 안전을 포함한다. 집을 마련해도 은행 이자라는 고난이 따른다. 세 번째는 사회적 인정 욕구, 즉 명예에 대한 욕구이다. 선거에 떨어지는 것과 같은 고난이 수반된다. 네 번째는 존경 욕구,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는 자아실현 욕구이다. 이 모든 욕구에는 ‘욕(欲)’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으며, 이는 곧 고난을 의미한다. 이 길은 넓은 고속도로와 같아 모든 인간이 이 길을 따라간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 단계를 넘어선 마지막 욕구가 바로 영성 욕구, 즉 천국 욕구이다. 이 세상의 모든 욕구는 똥거름과 같으며, 100년의 유한한 삶을 위한 것이다. 반면 천국은 무한한 영원성을 지닌다. 천국 욕구를 알게 되면 남과 다툴 일도 없고, 세상의 즐거움과 희로애락애오욕을 초월하게 된다. 영성 욕구는 매슬로의 인간 5단계 욕구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교회나 절에 가는 이유도 이 영성 욕구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헛다리를 짚으며, 종교 활동을 통해 자아실현 욕구 안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천국 욕구는 고난이 아닌 깨달음의 길이다. 인간의 모든 욕구는 고난을 수반하며, 욕구가 사라지면 고난도 사라진다. 욕구는 바늘과 실처럼 고난과 항상 함께한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 딸이 좋아하는 선물을 사면 귀국할 때까지 기분이 좋듯이, 천국 가는 사람은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 하늘이 기뻐할 선물을 준비하면 이 세상의 어떤 불안함도 사라지고, 여행의 피곤함도 느끼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진정으로 기뻐할 선물을 찾기 어렵지만, 하늘에서는 선행과 착한 삶이라는 선물을 기뻐한다.
맹자의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이성적인 것이며, 자아실현 단계에서 나타나는 욕구이다. 그러나 사단을 가졌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다. 천국에 가려면 사단조차 필요 없으며,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이 욕구의 5단계는 고난의 5단계와 같다.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고난과 시험이 따른다.
-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욕구 5단계는 인간의 철학에 불과하다. 실제 천국으로 가는 길은 ‘섭리’이다. 섭리는 진리 위에 존재한다.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섭리는 하늘에서 필요한 우주 법칙이다. 석가모니의 고행은 인간 존재의 이유를 깨닫는 철학적 진리에 머물렀을 뿐이다. 그는 아무리 깨달아도 결국 남에게 빌어먹는 삶을 살았다. 농부들이 생명체를 죽여가며 농사지은 곡식을 얻어먹으면서도, 자신은 살생하지 않는다는 모순을 깨달았다. 노동하지 않고 앉아서 시주를 받는 삶은 인간을 부려먹는 것과 다름없다.
석가모니의 제자 500명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식량과 화장실 문제 등 엄청난 문제에 직면했던 것처럼,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실패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인터넷 시대에 나타났다. 그는 언론의 비난과 괴롭힘 속에서 역설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고 있다. 이는 마치 용이 물속에서 올라올 때 지저분하게 물을 뚝뚝 떨어뜨리며 올라오는 모습과 같다.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의 예언처럼, 허경영은 올해부터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
The Ascetic Path: Redefining Suffering and Transcendence
Vocabulary
고행 (苦行): Asceticism, Self-mortification, Austerity, Rigorous Discipline
용맹정진 (勇猛精進): Ardent Endeavor, Zealous Exertion, Vigorous Spiritual Practice, Heroic Perseverance
궁즉통 (窮則通): When at a dead end, there is a way through; Adversity Breeds Ingenuity, Breakthrough in Extremity, Necessity is the Mother of Invention
중도 (中道): The Middle Way, Moderation, Equanimity, Balanced Path
정각 (正覺): Perfect Enlightenment, Right Awakening, Complete Realization, Ultimate Insight
열반 (涅槃): Nirvana, Extinction of Suffering, Ultimate Liberation, Cessation of Desire
해탈 (解脫): Liberation, Emancipation, Release from Samsara, Spiritual Freedom
보리 (菩提): Bodhi, Enlightenment, Awakening, Wisdom
반야 (般若): Prajna, Transcendent Wisdom, Intuitive Wisdom, Ultimate Discernment
삼매 (三昧): Samadhi, Meditative Absorption, Concentration, Ecstatic Contemplation
무아 (無我): Anatta, Non-self, Egolessness, Absence of a Permanent Self
성불 (成佛): Attaining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Achieving Enlightenment
극락 (極樂): Sukhavati, Pure Land, Ultimate Bliss, Land of Utmost Joy
인욕 (人慾): Human Desire, Earthly Desires, Carnal Desires, Worldly Appetites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e Three Poisons), Avarice, Hatred, Delusion
생리욕구 (生理欲求): Physiological Needs, Basic Biological Needs, Primal Urges
안전욕구 (安全欲求): Safety Needs, Security Needs, Need for Protection
사회적 욕구 (社會的欲求): Social Needs, Belongingness Needs, Need for Affiliation
존경욕구 (尊敬欲求): Esteem Needs, Need for Respect, Recognition Needs
자아실현 욕구 (自我實現欲求): Self-actualization Needs, Self-fulfillment Needs, Realization of Potential
영성욕구 (靈性欲求): Spiritual Needs, Transcendental Needs, Quest for Meaning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Universal Law, Governing Principle
진리 (眞理): Truth, Ultimate Reality, Fundamental Principle, Verity
측은지심 (惻隱之心): Feeling of Commiseration, Compassion, Sympathy, Pity
수오지심 (羞惡之心):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Sense of Disapproval, Moral Repugnance
사양지심 (辭讓之心):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Modesty, Humility
시비지심 (是非之心): Feeling of Right and Wrong, Moral Judgment, Discerning Conscience
사단 (四端): Four Beginnings (of Morality), Four Moral Sprouts, Four Virtuous Inclinations
신인출 (神人出): Appearance of a Divine Figure, Emergence of a Sage, Manifestation of a Spiritual Leader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 욕구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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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의 본질과 천국으로 가는 길
하늘로 향하는 길은 매우 좁다. 이는 고행을 의미한다. 넓은 길은 쉽게 갈 수 있으나, 좁은 길은 절벽과 같아 매우 험난하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이 고행이다. -
불교의 고행과 그 한계
불교에서는 고행을 통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 했으나,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을 알았다. 고의적인 고행은 효과가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은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석가모니의 모든 가르침에는 에너지가 없다. -
기독교의 축복과 극락의 부재
기독교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모두 실재한다. 그러나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다. 극락은 산 정상과 같아 오르면 반드시 내려와야 하는 유한한 개념이다. 천국은 영원히 사는 세계이며, 레벨을 통해 선행을 쌓는 곳이다. 불교의 고행은 추상적이며, 삶 그 자체를 고행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관점이다. -
삶은 그 자체가 고난의 연속
삶은 그 자체가 고행이다. 서울대에 합격해도 더 좋은 배우자를 얻기 위해 고통을 겪고, 자녀를 얻으면 양육과 교육에 대한 고난이 따른다. 성공해도 마음 놓을 날이 없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고난이 닥칠 수 있다. 이러한 고난은 개인의 지조와 정신력을 시험하는 기회가 된다. 이 세상의 삶은 고행이나 극락이 아닌, 그 자체로 존재한다. -
인간의 욕망과 좁은 길
인간의 욕망으로 가는 길은 매우 넓다. 희로애락, 애오욕 등 칠정(七情)에 이끌려 모든 사람이 이 넓은 길로 들어선다. 그러나 하늘의 이치에 맞춰 가는 길은 좁다. 10만 명 중 한 명만이 이 좁은 길을 택한다. -
매슬로의 5단계 욕구와 고난
인간의 욕구는 다음과 같은 5단계로 구성된다.
생리적 욕구: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욕구이다. 택배 기사가 생리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고난을 겪는 것처럼, 이 단계에서도 고난이 따른다.
안전 욕구: 주택, 배우자, 자녀의 안전 등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욕구이다. 집을 마련해도 은행 이자 등 새로운 고난이 발생한다.
사회적 욕구: 사회적 인정과 소속감을 얻고자 하는 욕구이다.
존경 욕구: 타인에게 존경받고 싶어 하는 욕구이다. 선거 낙선 등 명예를 추구하는 과정에서도 고난이 따른다.
자아실현 욕구: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사는지 등 존재의 의미를 깨닫고자 하는 마지막 욕구이다.
이 모든 욕구에는 ‘욕(欲)’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어 고난을 수반한다. 이 길은 모든 인간이 가는 넓은 고속도로와 같다.
- 영성 욕구와 천국으로 가는 길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마지막 욕구는 영성 욕구, 즉 천국 욕구이다. 이 세상의 모든 욕구는 덧없는 것이다. 천국은 무한한 세계이며, 천국 욕구를 알게 되면 세상의 다툼과 자랑이 무의미해진다. 희로애락을 초월하여 초연해지는 것이 영성 욕구이다.
허경영 선생은 매슬로의 5단계 욕구에 영성 욕구를 추가하였다. 사람들은 영성 욕구를 채우기 위해 교회나 절에 가지만, 대부분 헛다리를 짚는다. 천국 욕구를 채워주는 존재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욕구가 있는 곳에는 고난이 따르지만, 천국은 욕구가 아니므로 고난이 없다. 천국으로 가는 것이 주된 목적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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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와 고난의 관계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항상 따라온다. 실과 바늘처럼 욕구와 고난은 함께한다. -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
해외여행에서 딸이 좋아하는 선물을 사면 돌아갈 때까지 기분이 좋다. 이는 딸이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천국 가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이 아닌,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 하늘이 기뻐할 선물을 준비하면 불안함 없이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축복 명패이다. 인간에게 아무리 선물을 주어도 진정으로 기뻐하지 않는다. 하늘에 가야 비로소 선물을 기뻐한다. -
섭리와 진리
인간의 5단계 욕구와 같은 철학은 지구에서 필요한 진리이다. 그러나 천국으로 가는 것은 섭리이며, 섭리는 진리 위에 존재한다. 하늘의 우주 법칙은 섭리이고, 지구의 우주 법칙은 진리이다. -
석가모니의 고행과 그 한계
석가모니의 고행은 인간 존재의 이유를 깨닫는 철학적 진리까지만 도달했다. 그는 도를 닦으며 걸식으로 연명했지만, 그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들은 생명체를 죽이며 농사를 지어야 했다. 석가모니는 살생하지 않았지만, 타인의 노동과 희생에 의존한 것이다. 이는 인간을 부려먹는 행위와 다름없다. -
진리를 설파한 자들의 실패와 허경영 선생의 등장
석가모니의 제자 500명이 한곳에 모여 걸식하는 것은 엄청난 문제였다. 예수의 2만 명 추종자나 모세의 350만 명 이스라엘 백성 이동 또한 식사와 화장실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했다.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실패했다.
허경영 선생은 인터넷 시대를 맞아 이러한 문제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등장했다. 언론의 부정적인 시선 속에서도 허경영 선생에 대한 여론은 점차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는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의 예언처럼, 용이 물속에서 올라오듯 처음에는 혼란스럽지만 결국 두각을 나타내는 과정이다.
고행의 진정한 의미: 놓치면 후회할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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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과 좁은 길: 하늘로 향하는 도(道)
고행(苦行)에 대한 질문은 불교에서 독신 생활이나 용맹정진(勇猛精進)을 통해 잠을 자지 않는 수행, 기독교에서 금식 기도를 하는 것과 같이 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이 고난을 겪을 때 길이 열린다는 보편적인 인식에서 비롯됩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나 궁즉통(窮則通)이라는 사자성어처럼, 고행은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고행의 진정한 법칙과 올바른 고행은 무엇이며, 고행이 중도(中道)와 어떻게 관계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하늘로 가는 길은 매우 좁습니다. 이 좁다는 의미는 곧 고행을 의미합니다. 넓은 길은 쉽게 갈 수 있지만, 좁은 길은 절벽과 같은 험난한 길을 포함하며, 이는 매우 좁고 험난합니다. 마치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이 고행인 것과 같습니다. -
석가모니의 고행과 육체적 고통의 한계
불교에서는 고행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 또한 인생의 문제를 고행으로 해결하려 했으나, 6년간의 고행 끝에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는 고행이 헛된 것임을 깨닫고,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육체적 고통이 마음의 해탈(解脫)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과 같은 개념들은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것들입니다. 석가모니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으며, 그 자신도 육체적인 고행을 통해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후 그가 시도한 명상이나 참선(參禪)과 같은 수행법 또한 에너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
천국과 극락의 차이: 존재와 추상
기독교의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과 같은 개념들은 실제적인 에너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반면, 불교의 극락(極樂)은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입니다. 산을 올라 정상에 도달하는 것을 극락이라고 한다면, 정상에 이른 후에는 다시 내려와야 하는 절벽과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극락이라는 단어는 천국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천국은 그 자체가 영원히 사는 세계이며, 레벨(level)만 존재할 뿐입니다. 그곳에서는 선행(善行)을 통해 레벨을 높이는 일만 하면 됩니다. 돈이 필요 없는 곳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보리, 삼매, 반야, 무아, 성불과 같은 여덟 가지 개념은 모두 추상적이며, 불교의 고행 또한 추상적인 것입니다.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生) 그 자체이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고(苦)이기 때문에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
삶은 고행인가: 욕망과 고난의 연속
삶은 그 자체가 고난의 연속입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합격해도 더 좋은 배우자를 얻기 위해 고통을 겪어야 하고, 자녀를 얻으면 또다시 자녀를 위해 학원에 보내는 등 끊임없이 반복되는 고통 속에서 마음을 놓을 날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공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행은 실제로는 지상의 삶 그 자체를 의미하며, 이를 고행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거나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의 예기치 않은 사건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고난처럼 보이지만, 때로는 배우자의 지조(志操)를 확인하거나 진정한 제자를 가려내는 시험대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은 이 세상의 삶일 뿐이며, 고행이나 극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아내야 합니다. -
인간의 욕망과 넓은 길: 인욕(人慾)의 경로
넓은 길은 인간의 욕망(慾望)으로 가득 찬 쉬운 길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매우 넓고, 발만 디디면 위험한 곳으로 이끌립니다. 하늘의 이치에 맞춰 가는 길은 10만 명 중 한 명만이 선택하는 좁은 길입니다. 모든 사람은 희로애락(喜怒哀樂), 애오욕(愛惡慾)과 같은 칠정(七情)에 휩쓸려 욕망의 큰 길로 들어섭니다. 욕망의 길은 여러 단계로 나뉘는데, 가장 밑바닥에는 생리적 욕구(生理的慾求)가 있습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사람들은 고난을 겪습니다. 택배 기사가 생리적 욕구를 위해 고난을 겪고, 몸이 병들고 차가 고장 나는 것처럼, 욕구를 채우는 과정은 항상 고통을 수반합니다. -
매슬로의 욕구 5단계와 영성 욕구
생리적 욕구가 채워지면 다음 단계는 안전 욕구(安全慾求)입니다. 주택을 마련하고 가정을 꾸리는 것은 안전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이며, 이 과정에서도 은행 이자와 같은 고난이 따릅니다. 그 다음은 사회적 인정 욕구(社會的認定慾求)와 명예 욕구(名譽慾求)가 나타납니다. 선거에 떨어지는 것과 같은 고난을 겪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아실현 욕구(自我實現慾求)에 이르게 됩니다. 이 모든 욕구는 ‘욕(慾)’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기 때문에 고난을 수반합니다. 이 길은 모든 인간이 가는 넓은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들을 넘어 마지막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영성 욕구(靈性慾求), 즉 천국 욕구(天國慾求)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욕구는 덧없는 것이며, 천국 욕구를 알게 되면 남과 다툴 일도 없고, 세상의 즐거움과 희로애락을 초월하게 됩니다. 이 영성 욕구는 매슬로(Maslow)가 제시한 인간의 5단계 욕구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욕구입니다. -
욕구와 고난의 상관관계: 천국으로 가는 길
사람들이 교회나 절에 가는 것은 이러한 영성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헛다리를 짚으며, 기존 종교는 자아실현 욕구 안에 머물러 있어 진정한 해답을 주지 못합니다. 천국 욕구를 실제 채워주는 존재가 필요합니다. 욕구가 있는 곳에는 항상 고난이 따릅니다. 욕구가 사라지면 고난도 사라집니다. 마치 실과 바늘처럼 욕구와 고난은 함께합니다. 해외여행 중 딸이 좋아하는 선물을 사면, 딸이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자신도 기쁨을 느낍니다. 이는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살 때의 일시적인 기쁨과는 다릅니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이 아니라,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늘이 기뻐할 선물을 준비하면, 이 세상의 어떤 불안함이나 피곤함도 사라집니다. 그것이 바로 축복 명패(祝福銘牌)입니다. -
섭리(攝理)와 진리(眞理): 하늘의 우주 법칙
천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 사람은 희로애락이나 애오욕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과 같은 사단(四端)은 이성(理性)의 영역이며, 자아실현 단계에서 나타납니다. 그러나 사단을 가졌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에 가려면 사단조차 필요 없으며,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인간의 5단계 욕구는 고난의 5단계와 같습니다.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고난과 시험이 따릅니다. 이러한 욕구의 5단계는 인간의 철학에 불과하며, 실제 천국으로 가는 것은 섭리(攝理)입니다. 섭리는 진리(眞理) 위에 존재합니다.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섭리는 하늘에서 필요한 우주 법칙입니다. -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걸식(乞食)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고행은 철학적으로 인간 존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그는 진리까지만 도달했을 뿐입니다. 아무리 깨달아도 결국은 걸식(乞食)을 통해 남에게 의존해야 했습니다. 농부들이 벌레를 잡고 생명체를 죽여가며 농사지은 곡식을 얻어먹으면서도, 자신은 살생(殺生)을 하지 않는다는 모순에 직면했습니다. 석가모니와 그의 제자들은 노동을 하지 않고 앉아서 시주(施主)를 받았습니다. 500명에 달하는 제자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큰 부담을 주었습니다. 이는 보통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
진리를 설파한 자들의 실패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
예수(Jesus)가 2만 명을 먹였을 때도 화장실 문제와 같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350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Egypt)에서 해방되어 이동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 실패했습니다. 그들의 가르침은 허위(虛僞)로 귀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인터넷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러한 문제들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언론의 비판과 역경을 통해 오히려 대중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이는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의 예언처럼, 용이 물속에서 올라올 때 처음에는 지저분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습니다.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6년간 고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고 언급됩니다. 그가 고행을 통해 얻을 수 없다고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요?
(육체를 괴롭혀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육체적 고통이 해탈로 이어지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고의적인 고행이 무의미하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중 고의적인 고행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고의적인 고행은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이다.
② 고의적인 고행은 육체적 고통을 통해 정신력을 강화한다.
③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효과가 없으며 헛된 노력이다.
④ 고의적인 고행은 신의 축복을 받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③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효과가 없으며 헛된 노력이다, 본문에서는 석가모니의 6년 고행 실패 사례를 들며 고의적인 고행이 아무런 소득이 없다.)
본문에서 언급된 불교의 개념 중 에너지가 없다고 설명된 것들을 2가지 이상 작성하세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본문에서는 불교의 여러 개념들이 에너지가 없다고 설명하며, 이는 추상적인 개념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본문에서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나요?
(삶, 본문에서는 고행을 삶 그 자체로 보며, 고통이 없는 삶은 없다.)
다음 중 천국과 극락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무엇인가요? (O/X)
천국은 존재하지만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다.
(O, 본문에서는 천국은 존재하지만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극락은 산 정상과 같아서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 유한한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중급
인간의 욕망으로 가는 길은 ‘매우 넓다’고 표현됩니다. 이 길의 특징을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하세요.
(인간의 욕망의 길은 ‘심간(甚寬)’으로 매우 넓으며, 모든 사람이 희로애락, 애오욕(七情)에 끌려다니며 이 길로 들어선다고 설명됩니다. 이는 고속도로와 같아서 발만 들이면 전부 위험한 곳이라고 비유됩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 중 가장 마지막 단계의 욕구는 무엇이며, 본문에서 추가적으로 제시된 욕구는 무엇인가요?
(매슬로의 마지막 욕구는 자아실현 욕구이며, 본문에서는 그 위에 ‘영성 욕구(천국 욕구)’를 추가적으로 제시합니다.)
본문에서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따라간다’. 이 관계를 ‘실과 바늘’에 비유하며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욕구가 존재하는 한 고난은 항상 함께 따라다니기 때문입니다. 욕구가 사라지면 고난도 사라진다고 설명하며, 이는 마치 실과 바늘처럼 항상 붙어 다니는 관계임.)
다음 중 불교의 고행과 기독교의 천국 개념을 비교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불교의 고행은 육체적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 했으나 실패했다.
② 기독교의 천국은 축복, 성령, 부활, 영생과 같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포함한다.
③ 불교의 고행은 추상적인 개념에 머무르며 에너지가 없다고 설명된다.
④ 기독교의 천국은 극락과 동일한 개념으로, 영원한 행복을 의미한다.
(④ 기독교의 천국은 극락과 동일한 개념으로, 영원한 행복을 의미한다, 본문에서는 천국은 존재하지만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구분하며, 극락은 유한한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은 무엇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은 이 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고 착하게 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하늘에 가서 기쁨을 얻고, 불안함 없이 여행의 피곤함도 느끼지 않는 초월적인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심화
석가모니가 마지막에 깨달은 ‘걸식’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이는 진리를 설파한 자들의 실패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세요.
(석가모니는 걸식을 통해 생명을 죽이지 않고 도를 닦았지만, 그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 생명체를 죽이는 살생을 해야 했습니다. 이는 스님은 죄를 짓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의 희생 위에 자신의 수행이 가능하다는 모순을 깨달은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이러한 진리를 설파한 자들이 현실적인 문제(예: 대규모 인원의 식사 및 위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결국 실패했다고 설명하며, 이는 추상적인 진리만으로는 현실을 감당할 수 없음을 시사합니다.)
본문에서 ‘섭리’와 ‘진리’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각이 의미하는 바와 그 관계를 서술하세요.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우주 법칙을 의미하며, 섭리는 진리 위에 있는 하늘에서 필요한 우주 법칙을 의미합니다. 섭리는 진리를 초월하는 개념으로, 진리가 지구의 한정된 법칙이라면 섭리는 하늘의 무한한 우주 법칙을 나타냅니다.)
인간의 욕구 5단계(생리적, 안전, 사회적, 존경, 자아실현)가 모두 ‘고난’을 수반한다고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모든 욕구에는 ‘욕(欲)’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은 항상 따라다니며, 한 단계 올라갈 때마다 고난과 시험이 존재한다. 이는 욕망을 추구하는 과정 자체가 고통의 연속임을 의미합니다.)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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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rrow Path to the Divine
The path leading to the heavens, or the divine realm, is inherently narrow. This narrowness signifies a journey of profound difficulty, akin to the arduous struggle of a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While a wide road offers ease, a narrow path often involves treacherous cliffs and challenging terrains, demanding immense effort and perseverance. This arduous journey is what is commonly referred to as asceticism. -
The Futility of Intentional Asceticism
In Buddhism, there was an attempt to resolve life’s challenges through ascetic practices. Siddhartha Gautama, the Buddha, engaged in six years of severe asceticism, believing it would lead to enlightenment. However, he ultimately realized its futility. He discovered that tormenting the physical body does not lead to the liberation of the mind. Therefore, intentional asceticism, undertaken with the deliberate aim of achieving enlightenment or spiritual insight, is ultimately unproductive. -
The Absence of Spiritual Energy in Buddhist Concepts
Many concepts central to Buddhism, such as 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wisdom, and meditative absorption, lack inherent spiritual energy. These terms, originating from Siddhartha Gautama, do not possess the power to truly transform or uplift. For instance, while Christianity speaks of blessings, the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Buddhist concepts like “Sukhavati” (극락) do not truly exist in the same tangible sense. Sukhavati, often depicted as a paradise, is a conceptual peak that, once reached, inevitably leads to a descent, much like a mountain summit followed by a cliff. True heaven, however, is an eternal realm without such limitations or the need for a “peak” designation. -
Life Itself as Asceticism
The term “asceticism” (고행) is often misapplied to the human experience. Life on Earth, with its inherent challenges and struggles, is in itself a form of asceticism. There is no need to attach the label of “asceticism” to it, as our very existence is a continuous journey of overcoming difficulties. Even achieving success, such as gaining admission to a prestigious university, leads to new challenges and responsibilities, creating an endless cycle of effort. Therefore, the ordinary, everyday life, with its routines and unexpected turns, is the true reality, not a separate concept of “asceticism.” -
The Broad Path of Human Desire
The path of human desire is exceedingly broad and easily accessible. It encompasses the seven emotions and six desires, such a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craving. All individuals are drawn to this wide road of worldly desires. This broad path represents the various levels of human needs, starting from basic physiological needs like food and sleep. Fulfilling these needs often involves hardship, as seen in the struggles of delivery workers who face physical strain and vehicle damage to earn a living. -
Maslow’s Hierarchy of Needs and the Spiritual Aspiration
Following physiological needs are safety needs, which involve securing shelter and stability, often accompanied by financial burdens like mortgage payments. Next come social needs, followed by esteem needs, where individuals seek recognition and respect. The highest human need is self-actualization, the desire to understand one’s purpose and existence. All these stages are fraught with challenges because they are driven by “desire.” This framework, known as Maslow’s Hierarchy of Needs, is globally recognized. However, beyond these five stages, there is a sixth, often overlooked, spiritual need: the desire for heaven. This spiritual aspiration transcends worldly desires, offering a sense of peace and detachment from the struggles of life. It is a desire for an eternal realm, a stark contrast to the finite nature of earthly existence. -
The Inseparable Link Between Desire and Hardship
Hardship is inextricably linked to desire. Where there is desire, there is inevitably hardship. For example, when purchasing a gift for a loved one, the joy comes not from one’s own preference, but from the anticipation of the recipient’s happiness. Similarly, true joy in life comes from preparing a “gift” for the heavens, an act that brings lasting contentment and eliminates anxiety. This spiritual preparation, often referred to as a “blessing certificate,” is the true path to the divine. -
The Path to Heaven: Beyond Earthly Desires
The ultimate goal should be to journey towards heaven, transcending the cycle of earthly desires and their associated hardships. While human philosophy and the five stages of desire are relevant to earthly existence, the path to heaven is governed by divine providence, a higher truth that supersedes earthly truths. Earthly truths are for this world, but divine providence is the universal law of the cosmos. -
The Limitations of Siddhartha Gautama’s Enlightenment
Siddhartha Gautama’s asceticism led him to philosophical insights and an understanding of earthly truths, but it did not lead him to divine providence. He realized the limitations of his own efforts, acknowledging that even after achieving enlightenment, he still relied on others for sustenance. His followers, while not directly engaging in harmful acts, benefited from the labor of those who did, highlighting a fundamental flaw in their approach to spiritual living. This reliance on others, even for basic needs, underscores the inherent challenges and contradictions in purely human-centric spiritual paths. -
The Emergence of a New Era of Truth
The failures of past spiritual leaders who proclaimed earthly truths have paved the way for a new era. In this modern age, the truth is disseminated rapidly through platforms like the internet. This new phase marks the emergence of a significant figure, not through conventional means, but through challenges and adversity. Just as a dragon emerges from the water, initially appearing disheveled, this figure will rise to prominence, bringing forth a new understanding of divine truth.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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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rrow Path to Heaven and the Broad Path of Human Desire
the path to heaven is inherently narrow, a concept represented by the Hanja character ‘窄’ (jak), meaning narrow or confined. This narrowness is synonymous with asceticism, a challenging journey akin to a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In contrast, the path of human desire, or ‘人欲’ (inyok), is exceedingly broad, like a wide thoroughfare where every step leads to temptation. Most individuals gravitate towards this expansive path of worldly desires, which is characterized by the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
The Futility of Intentional Asceticism
intentional asceticism, such as that practiced by Buddha, is ultimately fruitless. Buddha’s six years of severe asceticism yielded no enlightenment, leading him to realize that tormenting the physical body does not lead to spiritual liberation. Therefore, deliberate ascetic practices undertaken to achieve enlightenment are deemed futile. Huh Kyung-young further argues that Buddhist concepts like ‘正覺’ (jeonggak – right awakening), ‘涅槃’ (yeolban – nirvana), ‘解脫’ (haetal – liberation), ‘菩提’ (bori – bodhi), ‘般若’ (banya – wisdom), ‘三昧’ (sanmae – samadhi), ‘無我’ (mua – no-self), and ‘成佛’ (seongbul – becoming a Buddha) lack true energy and are merely abstract notions. He contrasts this with Christian concepts such as ‘祝福’ (chukbok – blessing), ‘聖靈’ (seongnyeong – Holy Spirit), ‘恩賜’ (eunsa – grace), ‘復活’ (buhwal – resurrection), ‘永生’ (yeongsaeng – eternal life), and ‘天國’ (cheon-guk – heaven), which he claims possess inherent energy. The concept of ‘極樂’ (geungnak – ultimate bliss), often associated with Buddhism, is dismissed as non-existent, as any peak implies a subsequent descent, unlike the eternal nature of heaven. -
Life Itself as Asceticism
Huh Kyung-young posits that life on Earth is inherently a form of asceticism, rendering the term ‘고행’ (go-haeng – asceticism) redundant. Every stage of life, from achieving academic success to raising a family, involves continuous challenges and struggles. Even seemingly ordinary life, with its routines and unexpected difficulties, constitutes this inherent struggle. These trials serve as tests, revealing the true character and resilience of individuals. Therefore, there is no separate state of asceticism or ultimate bliss; only the journey of life itself. -
Maslow’s Hierarchy of Needs and the Spiritual Need
Huh Kyung-young integrates Maslow’s Hierarchy of Needs to illustrate the continuous nature of human struggle. He outlines the five stages:
Physiological Needs (生理欲求 – saengni yokgu): Basic necessities like food and sleep, which often involve hardship to acquire.
Safety Needs (安全欲求 – anjeon yokgu): The desire for security, including housing and family stability, which brings its own set of challenges like mortgage payments.
Social Needs (社會的欲求 – sahoejeok yokgu): The need for belonging and social recognition, often accompanied by the pursuit of honor.
Esteem Needs (尊敬欲求 – jon-gyeong yokgu): The desire for respect and self-esteem.
Self-Actualization Needs (自實現欲求 – jasilhyeon yokgu): The pursuit of one’s full potential and understanding one’s purpose.
Each of these stages is characterized by ‘苦難’ (gonan – suffering) because they are driven by ‘欲’ (yok – desire). Huh Kyung-young then introduces a sixth, higher stage: Spiritual Needs (靈性欲求 – yeongseong yokgu), which he equates with the desire for heaven. This spiritual need transcends the five human desires and offers liberation from worldly struggles. Unlike the other desires, the pursuit of heaven is not a ‘欲’ (yok – desire) but a ‘往’ (wang – going), a journey towards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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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twined Nature of Desire and Suffering
desire and suffering are inextricably linked, like a needle and thread. Where there is desire, there is suffering. Conversely, the absence of desire eliminates suffering.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buying a gift for a loved one brings sustained joy, whereas buying something for oneself provides only fleeting pleasure. Similarly, those who seek heaven do not pursue personal desires but rather seek to please heaven, finding lasting joy in this pursuit. This act of preparing a “gift for heaven” is what he calls ‘祝福銘牌’ (chukbok Nametag – blessing plaque), which ensures a secure and joyful journey. -
Truth, Providence, and the End of Failed Teachings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真理’ (jinri – truth) and ‘攝理’ (seopri – providence). Truth pertains to earthly matters, while providence represents the universal laws of heaven. He asserts that all previous teachings and philosophies, including Buddha’s, ultimately failed because they only reached the level of truth, not providence. Buddha’s asceticism and subsequent reliance on alms, while avoiding direct harm, still indirectly benefited from the labor and sacrifices of others who engaged in life-taking activities for agriculture.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flaw in systems that claim purity while depending on the worldly actions of others.
Huh Kyung-young concludes by stating that his arrival marks the culmination of these failed attempts, ushering in an era where his teachings, disseminated through modern means like the internet, will bring about a new understanding. He foresees his emergence not through conventional glory but through adversity, as public attention will be drawn to him through challenges and opposition. This is likened to a dragon emerging from murky waters, initially appearing disheveled but ultimately asc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