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3. x139. 고행의 참 의미,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욕구 단계,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고행 개념을 비교하며,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며, 진정한 고행은 삶 그 자체임. 궁극적으로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천국욕)를 추구하는 것이 중요

2025.04.23. x139. 고행의 참 의미,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Huh Kyung-young’s Insight: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and the Path to Heavenly Desire, Beyond Earthly Suffering and Maslow’s Hierarchy of Needs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You’ll Regret Missing!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욕구 단계,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고행 개념을 비교하며,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며, 진정한 고행은 삶 그 자체임. 궁극적으로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천국욕)를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1. 고행에 대한 이해
  • 하늘로 가는 길은 좁다:
    • 하늘로 향하는 길은 매우 좁고 험난하며, 이는 곧 고행을 의미합니다.
    • 넓은 길은 인간의 욕망을 따르는 쉬운 길.
  • 고의적인 고행은 헛되다:
    •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 고의적인 고행은 에너지가 없으며, 정각, 열반, 해탈 등 불교의 추상적인 개념들은 실제적인 힘이 없습니다.
  • 삶 자체가 고행이다:
    • 고행은 삶 그 자체이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순간이 고행.
    • 성공하더라도 끊임없이 새로운 고통과 책임이 따르므로,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겪는 모든 경험이 고행이며, 이는 자신을 시험하고 성장시키는 기회가 됩니다.
  1. 인간의 욕구 5단계와 영성 욕구
  • 매슬로의 5단계 욕구:
    •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 욕구, 자아실현 욕구의 5단계로 구성됩니다.
    • 각 단계의 욕구를 충족하는 과정은 모두 고난을 수반합니다.
    • 생리적 욕구: 의식주 해결을 위한 고난 (예: 택배 기사의 육체적 고통과 차량 손상).
    • 안전 욕구: 주택 마련, 가족의 안전 등 (예: 주택 대출 이자).
    • 사회적 욕구: 사회적 인정, 명예 (예: 선거 낙선 등).
    • 존경 욕구: 타인에게 존경받고 싶은 마음.
    • 자아실현 욕구: ‘내가 누구인가’, ‘왜 사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
  • 영성 욕구 (천국욕):
    • 매슬로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궁극적인 욕구로, 추가한 개념.
    • 이 세상의 모든 욕구를 초월하여 천국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영성 욕구를 알게 되면 세상의 다툼이나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초월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천국은 욕구가 아닌 ‘가는 것’이며, 욕구가 사라지면 고난도 사라집니다.
  1. 천국으로 가는 길
  •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

    •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아닌, 하늘이 기뻐할 만한 선행을 해야 합니다.
    • 하늘에 갈 선물을 준비한 사람은 불안함이 없고, 여행의 피곤함도 느끼지 않습니다.
  • 섭리와 진리:

    • 인간의 욕구 5단계는 인간의 철학이며, 지구에서 필요한 ‘진리’에 해당합니다.
    • 천국으로 가는 것은 ‘섭리’이며, 이는 진리 위에 있는 우주 법칙.
    • 진리를 설파한 많은 이들이 실패했지만, 인터넷 시대를 통해 섭리를 알리고 마무리합니다.
  • 고행에 대한 오해: 고행을 통해 도를 깨달으려 하거나, 육체적 고통을 통해 해탈하려는 시도는 헛된 것.

    • → 삶 자체가 고행임을 인지하고, 일상 속에서 겪는 모든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 욕구에 대한 집착: 인간의 5단계 욕구에 갇혀 물질적, 사회적 성공만을 추구하면 끊임없는 고난에 직면합니다.

    • → 영성 욕구(천국욕)를 인지하고, 하늘이 기뻐할 만한 선행을 통해 욕구를 초월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고행을 보는 참된 관점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 자체가 고난의 연속이므로,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며, 오직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는 것이 진정한 의미입니다.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관점

  1. 고행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불교에서는 독신 생활, 불면 수행 등을,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고행으로 본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처럼, 고행을 통해 길이 열린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2.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등은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반면 기독교의 축복, 성령, 부활, 영생, 천국 등은 에너지가 있다.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산 정상에 오르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 것처럼 끝이 있다.

  3. 인간의 삶 자체가 고행이다
    고행은 다른 말로 삶 그 자체이다.
    인간의 삶은 끊임없는 고난의 연속이므로, 삶에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필요가 없다.
    성공해도 마음 놓을 날이 없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남편의 외도, 교통사고 등)이 닥치기도 한다.
    이러한 어려움은 오히려 배우자의 지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이 세상의 삶은 고행이나 극락이 아닌, 그저 삶일 뿐이다.

  4. 인간의 욕구와 고난
    하늘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며, 인간의 욕망으로 가는 길은 넓은 길이다.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 욕구, 자아실현 욕구의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생리적 욕구: 의식주 해결을 위한 고난 (예: 택배 기사의 육체적 고통과 차량 손상)
    안전 욕구: 주택 마련, 가족의 안전 등을 위한 고난 (예: 주택 대출 이자)
    사회적 욕구: 사회적 인정과 소속감을 위한 고난
    존경 욕구: 명예와 존경을 얻기 위한 고난 (예: 선거 낙선)
    자아실현 욕구: ‘내가 누구인가’와 같은 존재론적 질문에 대한 고난
    이 모든 욕구에는 고난이 따른다.
    욕구가 사라지면 고난도 사라진다.

  5. 진정한 목표: 천국으로 가는 길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는 천국 욕구이다.
    천국 욕구를 알게 되면 세상의 즐거움과 희로애락을 초월하게 된다.
    천국은 욕구가 아니며, 천국으로 가는 것이 주된 목표가 되어야 한다.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늘에 가서 기뻐할 수 있다.
    욕구의 5단계는 고난의 5단계이며, 이를 초월하여 천국으로 가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철학적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하늘의 섭리는 진리 위에 있는 우주 법칙이다.

  6. 석가모니의 한계와 진리의 완성
    석가모니는 인간 존재의 이유를 깨닫는 진리의 단계까지만 도달했다.
    그는 스스로 생명을 죽이지 않았지만, 농사짓는 사람들이 생명체를 죽여 얻은 곡식을 얻어먹으며 살았다.
    이는 노동 없이 타인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걸식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과거의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실패했으며,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를 통해 진리를 완성하고 알리고 있다.
    허경영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어려움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

고행의 참된 의미와 올바른 고행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 자체가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의 연속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고, 진정한 고행은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는 것입니다.

  1. 고행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고행
    고행은 인간의 삶 자체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헛된 것이고, 진정한 고행은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찾는 것이다.

1.1. 고행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과 종교적 관점
고행의 다양한 형태:
불교에서는 독신 생활이나 용맹정진(잠을 자지 않는 수행)을 통해 고행한다.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통해 고행한다.
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거나 “궁즉통(궁하면 통한다)”과 같은 말을 통해 고행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고행을 통한 깨달음의 한계:
석가모니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육체를 괴롭혀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육체적 고통이 마음의 해탈로 이어지지 않는다.

1.2. 불교의 추상적인 개념과 기독교의 실체적인 개념
불교의 추상적인 개념: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은 모두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석가모니의 수행법(명상, 참선 등) 또한 에너지가 없다.
기독교의 실체적인 개념:
기독교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은 모두 실체적인 개념이다.
반면,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극락은 산 정상과 같아서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 한계가 있다.
천국은 영원히 사는 세상이며, 레벨만 존재할 뿐 극락처럼 끝이 있는 곳이 아니다.
고행은 삶 그 자체:
고행은 다른 말로 삶이며, 우리가 사는 세상 자체가 고통의 연속이므로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필요가 없다.

  1. 인간의 욕구와 고난의 관계
    인간의 삶은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의 연속이며,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을 찾아 욕구를 초월하는 것이다.

2.1. 인간의 욕구 5단계와 고난
욕구와 고난의 불가분 관계:
인간의 삶은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의 연속이다.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항상 따라다닌다.
욕구 5단계는 모두 고난을 수반한다.
매슬로의 욕구 5단계:
생리적 욕구: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욕구로, 이를 채우기 위해 고난을 겪는다.
택배 기사가 생리적 욕구를 위해 고난을 겪는 예시가 있다.
안전 욕구: 주택, 가족의 안전 등 생리적 욕구 다음 단계의 욕구로, 이를 채우기 위해 더 큰 고난을 겪는다.
집을 마련해도 은행 이자라는 고난이 따른다.
사회적 욕구: 사회적 인정과 소속감을 얻으려는 욕구이다.
존경 욕구: 명예를 얻고 존경받고 싶은 욕구이다.
선거에 떨어지는 것과 같은 고난이 따른다.
자아실현 욕구: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사는지 등 존재 이유를 깨닫는 마지막 욕구이다.
욕망의 길은 넓은 길:
인간의 욕망(인욕)의 길은 매우 넓고, 모든 사람이 이 길로 간다.
희로애락, 애오욕(칠정)에 끌려다니는 것이 욕망의 길이다.

2.2.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과 영성 욕구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며, 10만 명 중 1명꼴로 갈 수 있다.
천국은 욕구가 아니며, 천국으로 가는 것이 삶의 주 목적이 되어야 한다.
영성 욕구:
매슬로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마지막 욕구는 영성 욕구 또는 천국 욕구이다.
영성 욕구를 알게 되면 세상의 모든 욕구(희로애락, 애오욕)를 초월하게 된다.
많은 사람이 영성 욕구를 가지고 종교를 찾지만, 헛다리를 짚는 경우가 많다.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
천국 가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이 아닌,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야 한다.
하늘이 기뻐할 선물을 준비하면 불안함이 없고, 여행의 피곤함도 없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선물을 줘도 인간은 진정으로 기뻐하지 않는다.

  1.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욕구는 고난의 연속이며, 진리는 지구의 법칙이고 섭리는 하늘의 법칙이다.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를 통해 이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있다.

3.1.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한계
석가모니의 고행:
석가모니의 고행은 인간의 존재 이유를 깨닫는 철학적인 과정이었으며, 진리까지만 도달했다.
왕궁에 있어도 고난은 존재하며, 욕구가 있는 한 고난은 따라다닌다.
걸식의 문제점:
석가모니는 죽을 때까지 걸식(빌어먹는 행위)을 통해 살았지만, 이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생명체를 죽여가며 얻은 곡식을 먹는 것이었다.
스님들은 살생을 하지 않지만, 농부들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모순이 있었다.
노동을 하지 않고 앉아서 시주를 받는 행위는 인간을 부려먹는 것과 같다.

3.2.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진리와 섭리:
인간의 철학과 욕구 5단계는 진리에 해당하며, 이는 지구에서 필요한 법칙이다.
섭리는 진리 위에 있는 것으로, 천국으로 가는 하늘의 우주 법칙이다.
진리를 설파한 자들의 실패:
과거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실패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를 통해 이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있다.
언론의 부정적인 관심이 오히려 허경영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용이 물속에서 올라올 때 지저분하게 올라오듯이, 허경영의 등장도 처음에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고행을 보는 참된 관점은 무엇인가? 인간의 삶 자체가 고행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무의미합니다. 진정한 목표는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천국욕)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1. 고행에 대한 오해와 진정한 의미
    고행은 인간의 삶 자체이며, 고의적인 고행은 무의미하다.

1.1. 고행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과 종교적 관점
고행의 다양한 형태:
불교에서는 독신 생활이나 잠을 자지 않는 용맹정진을 통해 고행을 실천한다.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고행의 한 형태로 본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처럼,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고행을 통해 길이 열린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고행의 법칙과 올바른 고행에 대한 질문:
고행의 법칙은 무엇이며, 올바른 고행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고행이 중도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 고행과 중도의 관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다.

1.2. 하늘로 가는 길과 고행의 비유
하늘로 가는 길은 좁다:
하늘로 향하는 도(道)는 매우 좁고 험난한 길이다.
이는 마치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고행에 비유될 수 있다.
넓은 길은 쉽게 갈 수 있지만, 좁은 길은 절벽과 같은 어려움을 동반한다.

1.3. 불교의 고행에 대한 비판적 관점
석가모니의 고행 실패:
불교에서는 고행을 통해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으며, 석가모니도 6년간 고행을 했지만 실패했다.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육체를 괴롭혀도 마음의 해탈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의적인 고행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불교 용어의 에너지 부재: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과 같은 용어들은 에너지가 없다.
석가모니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으며, 육체적인 고행이나 명상, 참선 등 수행법도 에너지가 없다고 본다.

1.4. 기독교 용어와 불교 용어의 차이
기독교 용어의 에너지:
기독교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과 같은 용어들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극락의 부재: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극’이라는 단어는 산 정상처럼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하는 한계점을 의미하므로, 영원한 천국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천국은 영원히 사는 세상이며, 그곳에서는 선행을 통해 레벨을 만들고 기여하는 일만 하면 된다.
불교의 고행과 관련된 정각, 열반, 해탈보리, 산매,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 여덟 가지 개념은 모두 추상적인 것이다.

1.5. 삶 자체가 고행이라는 관점
삶 = 고행: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 그 자체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기 때문에, ‘고행’이라는 말을 별도로 붙일 필요가 없다.
성공해도 고난은 계속된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어도 더 좋은 배우자를 얻기 위해 고통을 겪고, 아이를 낳으면 또 학원에 보내는 등 고난은 계속 반복된다.
아무리 성공해도 마음을 놓을 날은 없으며, 평범한 삶 속에서도 고난은 항상 존재한다.
고난의 긍정적 측면:
남편이 감옥에 가는 것과 같은 고난은 아내의 지조를 확인할 기회가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제자들이 진정한 사람인지 테스트하는 과정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은 삶의 일부일 뿐이며, 고행이나 극락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1. 인간의 욕구와 고난의 관계
    인간의 욕구 5단계는 모두 고난을 수반하며, 진정한 목표는 욕구를 초월한 영성 욕구(천국욕)를 추구하는 것이다.

2.1. 인간 욕망의 길과 하늘의 길
인간 욕망의 길은 넓다:
인간의 욕망(인욕)으로 가는 길은 매우 넓고 대로와 같다.
발만 디디면 욕망의 길이며, 모든 사람이 이 길로 가려고 한다.
사람들은 희로애락, 애오욕(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심)과 같은 칠정(七情)에 끌려다니며 큰 길로 들어선다.
하늘의 이치에 맞는 길은 좁다:
하늘의 이치에 맞춰 가는 길은 매우 좁으며, 10만 명 중 1명꼴로만 갈 수 있다.

2.2. 매슬로의 5단계 욕구와 고난
욕구 5단계는 고난의 연속:
인간의 욕구는 5단계로 나뉘며, 각 단계는 모두 고난을 수반한다.
욕구에 ‘욕(欲)’자가 붙었기 때문에 고난이 따라온다.
생리적 욕구:
가장 밑바닥에 있는 욕구는 생리적 욕구(밥을 먹고 잠을 자는 것)이다.
택배 기사가 생리적 욕구를 위해 고난을 겪는 것처럼, 바쁘게 일해도 몸은 병들고 차는 고장 나는 등 고난이 따른다.
안전 욕구:
생리적 욕구가 채워지면 안전 욕구가 나타나며, 이는 주택 마련과 같은 것을 수반한다.
집을 마련해도 은행 이자 등 또 다른 고난이 따른다.
사회적 욕구:
안전 욕구가 채워지면 사회적 인정 욕구, 즉 명예 욕구가 나타난다.
선거에 떨어지는 등 이 단계에서도 고난이 따른다.
존경 욕구:
사회적 욕구가 채워지면 존경받고 싶은 욕구가 나타난다.
자아실현 욕구:
존경 욕구 다음에는 자아실현 욕구가 나타나며, 이는 “내가 누구인가, 왜 왔는가, 왜 사는가”와 같은 질문을 포함한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욕구이다.
욕구의 길은 넓은 고속도로:
이러한 5단계 욕구의 길은 모든 인간이 가는 넓은 고속도로와 같다.

2.3. 영성 욕구(천국욕)의 중요성
인간 욕구를 넘어선 영성 욕구:
인간의 5단계 욕구를 넘어 마지막으로 추구해야 할 욕구는 영성 욕구, 즉 천국욕이다.
이 영성 욕구는 매슬로의 인간 5단계 욕구에는 없으며, 화자가 추가한 개념이다.
사람들이 교회나 절에 가는 것은 이러한 영성 욕구가 있기 때문이지만, 대부분 헛다리를 짚고 자아실현 욕구 안에 머물러 해답을 찾지 못한다.
천국욕의 의미:
천국욕을 알게 되면 남과 싸울 일이 없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지나가는 나그네처럼 느껴진다.
돈이나 명예에 초월하게 되며,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을 초월하게 된다.
천국은 욕구가 아니며, 천국으로 가는 것 자체가 주된 목적이 되어야 한다.
자아실현을 넘어서면 욕구가 아닌 깨달음이 오고, 그 깨달음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놓아야 한다.
하늘에 가서 기뻐할 선물을 가지고 있으면, 이 세상의 어떤 불안함이나 피곤함도 느끼지 않는다.
마치 딸이나 어머니가 좋아하는 선물을 사서 기뻐하는 것처럼, 하늘이 기뻐할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축복 명패이다.
사단(四端)의 초월: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같은 사단은 이성적인 것이며, 자아실현 단계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사단을 가졌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며, 천국에 가려면 사단조차도 필요 없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1.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욕구 5단계는 고난의 5단계이며, 이는 인간의 철학에 불과하다. 진정한 천국으로 가는 길은 섭리이며, 허경영은 이 섭리를 알리기 위해 왔다.

3.1. 욕구 5단계는 고난의 5단계
욕구와 고난의 불가분 관계:
욕구의 5단계는 곧 고난의 5단계이다.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고난과 시험이 따른다.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항상 따라다니며, 욕구가 없어지면 고난도 없어진다.

3.2. 진리와 섭리의 차이
인간의 철학과 천국 가는 길:
욕구의 5단계는 인간들의 철학에 불과하다.
실제 천국으로 가는 것은 섭리라고 부른다.
섭리는 진리 위에 있다:
섭리는 진리 위에 존재한다.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섭리는 하늘에서 필요한 것이며, 하늘의 우주 법칙이다.

3.3. 석가모니의 한계와 진리 설파자들의 실패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한계:
석가모니의 고행은 인간의 존재 이유를 깨닫는 철학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그는 진리까지만 깨달았을 뿐, 결국 남들이 지은 농산물을 얻어먹으며 살아야 했다.
농사짓는 사람들은 생명체를 죽여가며 곡식을 얻지만, 스님은 살생하지 않고 얻어먹는다는 모순을 석가모니도 깨달았다.
석가모니와 제자들은 노동을 하지 않고 걸식(乞食)으로 살았으며, 이는 인간을 부려먹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대규모 집단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제자 500명이 한곳에 모여 사는 것은 식사 해결 등 보통 문제가 아니었다.
예수 시대에도 2만 명의 무리를 먹이고 화장실 문제 등을 해결하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었다.
모세가 350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애굽에서 이동했을 때도, 이들을 먹이고 생활하게 하는 것은 엄청난 스케일의 문제였다.
진리 설파자들의 실패:
이처럼 진리를 설파한 자들은 모두 실패했으며, 그들의 가르침은 허위였다.

3.4.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인터넷 시대의 마무리: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에 와서 이러한 문제들을 마무리하고, 진정한 섭리를 빨리 알리고 있다.
금년부터 그의 메시지가 더욱 알려질 것이다.
역설적인 등장:
허경영은 영광스럽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를 괴롭히고 잡아들이려 하는 과정에서 언론에 노출되며 여론이 그에게 유리하게 형성될 것이다.
이는 마치 물속에서 용이 올라올 때 지저분하게 물을 뚝뚝 떨어뜨리며 올라오는 것과 같다.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는 말처럼, 허경영이 두각을 나타내는 시기가 왔다.

This is an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on the YouTube channel “Heo Kyung-young TV,” where he discusses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and its relationship with human desires and the path to heaven. Heo Kyung-young offers a unique, contrarian perspective on asceticism,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and Maslow’s hierarchy of needs.

Heo Kyung-young’s Unique View on Asceticism

Asceticism is Not a Choice, But Life Itself
Heo Kyung-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idea of asceticism as a deliberate act of suffering for spiritual gain. He argues that life itself is asceticism, and intentionally seeking suffering is futile.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reframes suffering not as something to be sought out, but as an inherent part of existence that we must navigate. It suggests that true wisdom lies in understanding and accepting this reality, rather than trying to manipulate it.

불교에서는 이 고행으로 뭐든지 해결하려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인생을 고행을 통해서 해결하려 하는 게 석가였어. 그다 실패했지. 6년 고행을 해 봤는데 헛거야. 나와 가지고 여자가 저는 우유죽을 먹고 아, 고행은 저거 헛거야. 근데 석가가 그 고행을 해 보기 전에는 고행이 효과가 있는 줄 알았어. 근데 고행을 해보니까 아무 변화가 없어. 그래서 뭘 깨달았냐? 육체를 괴롭혀서 뭘 얻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In Buddhism, they try to solve everything through asceticism. Sakyamuni tried to solve life through asceticism, but he failed. He tried asceticism for six years, but it was all in vain. He came out and a woman gave him milk porridge, and he realized, “Ah, asceticism is useless.” Before Sakyamuni tried asceticism, he thought it would be effective. But after trying it, there was no change. So what did he realize? That you can’t gain anything by tormenting the body.

고의적인 고행은 소행이 없어. 고의적으로 자기가 고행을 해 가지고 뭐 도를 깨닫겠다, 뭐 이건 전부 헛거야.
Intentional asceticism is useless. Intentionally practicing asceticism to attain enlightenment or something like that is all in vain.

이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이야. 이 세상에는 우리가 있는 이 자체가 고기 때문에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이유가 있나? 없습니다.
If you change the word “asceticism,” it’s “life.” Since our very existence in this world is suffering, is there any reason to attach the word “asceticism” to it? No.

The Illusion of Religious Concepts and the Reality of Heaven
Heo Kyung-young critically examines various religious concepts, particularly those from Buddhism, and declares them to be abstract and lacking energy. He contrasts these with Christian concepts like “blessing” and “heaven,” which he claims possess real energy. This bold assertion is striking because it directly challenges established religious doctrines, offering a hierarchical view of spiritual concepts based on their perceived “energy.” His explanation of “heaven” as a state beyond “extremes” (like “극락” – ultimate bliss) is a unique reinterpretation.

불교해서 고행은 에너지가 없어요. 정각 열반 해탈보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여덟 가지가 에너지 안 떨어지는 게 있나? 다 에너지 없어. 석가머니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어.
Asceticism in Buddhism has no energy. Do any of the eight things—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bodhi, prajna, samadhi, non-self, Buddhahood—not lose energy? They all lack energy. All the words that came out of Sakyamuni’s mouth have no energy.

극락은 존재하지가 않아. 천국은 존재하는데 왜 극락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해 봐. 극락이라는 건 원래 없어. 극이라는 게 돼 버리면 잘 봐. 산을 올라가는 사람이 이렇게 올라갔지. 그럼 여기가 뭐예요? 거기야. 거기지. 그러면 이게 거기면 극락이지. 그지? 그러면 극락을 이렇게 하고 나면은 이거 뭐예요? 어, 절벽이지. 올라가면 내려와야 돼. 그러니까 거기라는 이 단어는 천국에는 쓰질 않아. 그 자체가 그 자체가 보통 세계야.
Nirvana doesn’t exist. Heaven exists, so why doesn’t nirvana exist? Think about it. Nirvana originally doesn’t exist. If it becomes an “extreme,” look closely. A person climbing a mountain goes up like this. What is this point? It’s the peak. Right? If it’s the peak, then it’s nirvana. Right? But after reaching nirvana like this, what is this? Ah, it’s a cliff. If you go up, you have to come down. So the word “peak” is not used for heaven. Heaven itself is just an ordinary world.

The Broad Path of Desire vs. The Narrow Path to Heaven
Heo Kyung-young connects human desires to a “broad path” that inevitably leads to suffering, contrasting it with the “narrow path” to heaven. He reinterprets Maslow’s hierarchy of needs, adding a “spiritual desire” (천국욕) as the ultimate, non-suffering path. This framework is compelling because it offers a clear distinction between worldly pursuits and spiritual transcendence, suggesting that true fulfillment lies beyond the endless cycle of desire and suffering.

하늘로 가는 길은 실제가 좁다 말이에. 하늘로 향하는 도를 향하거나 도로상이나 천로상은 심착이다. 매우 좁아. 그렇잖아. 그러면 이 좁다는 말은 고행이야.
The path to heaven is actually narrow. The path towards the Tao or the heavenly path is very narrow. It’s extremely narrow. Isn’t it? So, this “narrow” means asceticism.

인간의 욕망은 말이야. 인욕의 길은 어떻다고? 응 응 계속 반복된 아니 인용의 길은 어떻다고? 7정 관련 인간이 가는 인용 노는 말이야. 이것도 심해요. 심이 어떻게 돼 있겠어? 어, 어떻게 돼 있다고? 넓을 관자야. 엄청나게 넓어. 욕망으로 가는 길은 말이야 대로야. 그냥 발만 되리면 전부 위험한데야. 발만 되면 욕망의 길이야. 전부.
Human desire, the path of human desire, what is it like? It’s constantly repeated. What is the path of human desire like? Related to the seven emotions, the path of human desire is also very deep. How deep is it? Ah, it’s the character for “broad.” It’s incredibly broad. The path of desire is a highway. Just stepping on it, everywhere is dangerous. Everywhere you step is the path of desire.

이런 거 없이 마지막 추구하는 욕구 이게 뭐예요? 영적 영적 영성욕군데 천국욕이야. 이게 영성 욕구야. 이 세상에는 이게 다 이래 똥부름이야. 그러니까 4 세계는 무한대로 기록. 아 여기는 100년이야. 많아 봐야 여기는 노다지 무한대 일이잖아. 아 그러면 우리가 이걸 택할래? 이걸 택할래? 여섯 번째 여섯 번째 이걸 이게 있으면 이런 욕구가 필요 없어. 아 그러게 처음부터 천국 욕을 알고 나면은 남하고 싸울 일도 없고 그냥 이 세상께 다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야.
What is the last desire pursued without these things? It’s spiritual, spiritual, a spiritual desire, but it’s the desire for heaven. This is spiritual desire. In this world, everything is like this, a pile of dung. So the fourth world is recorded infinitely. Here, it’s 100 years. At most, here it’s an infinite amount of work. So, will we choose this or this? The sixth, the sixth. If you have this, you don’t need these other desires. Ah, if you know the desire for heaven from the beginning, you won’t have to fight with others, and everything in this world is just a passing traveler.

The Purpose of Life: Preparing a Gift for Heaven
Heo Kyung-young emphasizes that the ultimate goal is not to fulfill earthly desires, but to prepare a “gift” for heaven. This gift is not material wealth but good deeds and a righteous life. This concept is profoundly impactful because it shifts the focus from self-gratification to a higher purpose, suggesting that true joy comes from living in a way that pleases a divine entity, rather than oneself. It offers a powerful motivation for ethical living.

천국 가는 사람은 자기 좋아하는 선물을 구하지 않고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놔야 돼. 아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놨으니 하늘에 가서 기뻐할 걸. 아 하늘에서 기뻐할 걸 기뻐 안 기뻐? 아 기쁩니다. 기쁘지. 몇 년 동안에 뭐 가지가 뭐가 없어지고 뭐 집이 없어. 아이 나는 하늘에 갈 선물을 가지고 있어. 아 그러면 그 하늘에 가서 그 선물을 가지고 하늘에 가면 얼마나 기뻐하겠어. 그게 축복 맹패야.
A person going to heaven should not seek gifts they like, but gifts that heaven likes. Ah, since they have prepared gifts that heaven likes, heaven will be pleased. Will heaven be pleased with what it likes? Ah, it will be pleased. It will be pleased. For several years, nothing is lost, no house is lost. Ah, I have a gift to go to heaven. Ah, then how happy will heaven be when I go there with that gift? That is the blessing plaque.

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기뻐할 선물이 없어. 하늘에 가야 내가 여기서 좋은 일하고 착하게 사는 그 선물을 기뻐하는 거야.
In this world, there are no gifts that anyone will be pleased with. Only in heaven will they be pleased with the gift of me doing good deeds and living righteously here.

1. The Narrow Path: Asceticism and the Journey to Heaven

The path leading to heaven is inherently narrow and challenging. This narrowness symbolizes asceticism, a journey fraught with difficulties akin to navigating a cliffside or a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While a wide path offers ease, the narrow path demands struggle and perseverance.

  1. The Futility of Intentional Asceticism
    Buddhism, particularly through the teachings of Siddhartha Gautama, initially sought to resolve life’s suffering through ascetic practices. However, Siddhartha’s six years of intense asceticism proved fruitless, leading him to realize that tormenting the physical body does not lead to spiritual liberation. Intentional asceticism, undertaken with the sole purpose of achieving enlightenment, is ultimately an empty endeavor. Buddhist concepts such as 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wisdom, and samadhi, while seemingly profound, lack true spiritual energy.

  2. The Contrast Between Buddhist and Christian Concepts
    Unlike the abstract concepts of Buddhism, Christianity offers tangible blessings such as grace, the Holy Spirit,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The Buddhist concept of “paradise” (극락) is a theoretical extreme, a peak that, once reached, inevitably leads to a descent, much like a mountain summit. Heaven, in contrast, is not an extreme but an eternal realm where one’s level is determined by good deeds and contributions, not by the accumulation of wealth.

  3. Life Itself as Asceticism
    The very act of living on Earth is a form of asceticism. To label life as “suffering” (고행) is a misnomer, as existence itself, with its continuous cycle of challenges and aspirations, embodies this struggle. From striving for academic success to building a family, each stage of life presents its own set of difficulties. Even in seemingly ordinary routines, unexpected hardships can arise, testing one’s character and resolve. These trials are not separate from life but are integral to it, revealing the true nature of individuals.

  4. The Broad Path of Human Desire
    Human desires, often referred to as the “seven emotions” (칠정) –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 pave a broad and perilous road. This path of human craving is expansive, leading everyone into a cycle of emotional entanglement. At its foundation lies the most basic physiological needs, such as hunger and sleep.

  5. Maslow’s Hierarchy of Needs and the Spiritual Dimension
    Abraham Maslow’s hierarchy of needs outlines five stages of human desire:

Physiological Needs: Basic necessities like food and sleep. Fulfilling these often involves hardship, as seen in the struggles of delivery workers who sacrifice their well-being for sustenance.
Safety Needs: The desire for security, including shelter, family, and financial stability. This stage introduces new challenges, such as managing mortgage payments.
Social Needs: The yearning for belonging and social acceptance, often manifesting as a desire for recognition and honor.
Esteem Needs: The pursuit of respect and self-worth, which can bring its own set of trials, such as electoral defeats.
Self-Actualization Needs: The ultimate human desire to understand one’s purpose and identity.

Beyond these five stages, there exists a sixth, often overlooked, spiritual need: the desire for heaven. This “heavenly desire” transcends worldly aspirations, offering a path to inner peace and detachment from the transient pleasures and pains of life. It is a state of transcendence, where one is no longer swayed by the seven emotions.

  1. The Intertwined Nature of Desire and Suffering
    Wherever desire exists, suffering inevitably follows. Desire acts as a needle, and suffering is the thread that always accompanies it. When one’s desires are directed towards the divine, seeking to please heaven rather than oneself, true joy and peace are found. This is akin to purchasing a gift that one’s daughter will cherish, bringing lasting happiness to the giver. Those who focus on accumulating “gifts for heaven” through good deeds and righteous living experience a profound sense of security and freedom from worldly anxieties.

  2. The Limitations of Philosophy and the Path of Providence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s described by Maslow, represent human philosophy. However, the true path to heaven lies in divine providence, which transcends earthly truths. While truth is relevant to the laws of Earth, providence governs the universal laws of heaven. Siddhartha Gautama’s asceticism, though a philosophical quest to understand human existence, ultimately led him to a life of mendicancy, relying on the labor of others who engaged in the very acts of killing and cultivation he sought to avoid. This highlights the inherent contradictions and limitations of purely human endeavors.

  3. The Scale of Divine Providence
    The challenges faced by spiritual leaders, such as the feeding of 20,000 people by Jesus or the migration of 3.5 million Israelites from Egypt, demonstrate the immense scale of divine providence. These events, often overlooked in their practical implications, underscore the logistical impossibilities that only divine intervention could overcome. Throughout history, those who have merely expounded on earthly truths have ultimately failed. The current era, with the advent of the internet, marks a new beginning, where the message of divine providence can be rapidly disseminated, even through adversity and public scrutiny.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고행 (苦行): → [Asceticism / Self-imposed hardship]
궁즉통 (窮則通): → [Adversity Breeds Ingenuity / Breakthrough in Extremity]
중도 (中道): → [The Middle Way / Moderation]
정각 (正覺): → [Perfect Enlightenment / Right Awakening]
열반 (涅槃): → [Nirvana / Extinction of Suffering]
해탈 (解脫): → [Liberation / Emancipation]
보리 (菩提): → [Bodhi / Awakening]
반야 (般若): → [Prajna / Wisdom]
산매 (三昧): → [Samadhi / Meditative Absorption]
무아 (無我): → [Anatta / Non-self]
성불 (成佛): → [Attainment of Buddhahood]
축복 (祝福): → [Blessing]
성령 (聖靈): → [Holy Spirit]
은사 (恩賜): → [Spiritual Gift / Grace]
부활 (復活): → [Resurrection]
영생 (永生): → [Eternal Life]
천국 (天國): → [Heaven / Paradise]
극락 (極樂): → [Pure Land / Ultimate Bliss]
인욕 (人慾): → [Human Desire / Carnal Desire]
탐진치 (貪瞋癡): → [Greed, Hatred, Ignorance (Three Poisons)]
생리욕구 (生理欲求): → [Physiological Needs]
안전욕구 (安全欲求): → [Safety Needs]
사회적 욕구 (社會的欲求): → [Social Needs / Belongingness Needs]
존경 욕구 (尊敬欲求): → [Esteem Needs]
자아실현 욕구 (自我實現欲求): → [Self-actualization Needs]
영성 욕구 (靈性欲求): → [Spiritual Needs]
섭리 (攝理): → [Divine Providence / Cosmic Order]
진리 (眞理): → [Truth / Universal Law]
걸식 (乞食): → [Alms-seeking / Mendicancy]
살생 (殺生): → [Taking Life / Killing]
시주 (施主): → [Donor / Patron (to a temple/monk)]
신인출 (神人出): → [Emergence of a Divine Figure / Manifestation of a Sage]

고행의 본질: 좁은 길과 인간의 욕망

고행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불교에서는 고행을 위해 독신 생활을 하거나 잠을 자지 않는 용맹정진을 하기도 하며, 기독교에서는 금식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또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과 궁즉통이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은 고행을 했을 때 길이 열리는 경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고행의 법칙은 무엇이고 올바른 고행은 무엇인지 궁금하며, 고행이 극에 가까워 중도와 거리가 먼 것 같은데 고행과 중도의 관계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하늘로 가는 길은 실제 좁습니다. 좁을 착(窄)자를 씁니다. 하늘로 향하는 도를 향하거나 천로역정(天路歷程)은 심착(甚窄)입니다. 매우 좁습니다. 이 좁다는 말은 고행을 의미합니다. 넓은 길은 우리가 그냥 갈 수 있지만, 좁은 길은 절벽길이 있고 험난합니다. 좁은 길은 매우 험난하고 좁습니다.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이 고행입니다.

석가모니의 고행과 깨달음의 한계
불교에서는 고행으로 뭐든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인생을 고행을 통해 해결하려 했지만, 석가는 실패했습니다. 6년 고행을 해봤지만 헛것이었습니다. 고행을 마치고 나와 여자가 준 우유죽을 먹으며 고행은 헛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석가는 고행을 해보기 전에는 고행이 효과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고행을 해보니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육체를 괴롭혀서 무엇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육체를 고행시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육체를 괴롭히면 마음이 해탈할 수 없습니다. 고의적인 고행은 소용이 없습니다. 고의적으로 고행을 해서 도를 깨닫겠다는 것은 전부 헛것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행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 여덟 가지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자기가 육체적인 고행을 해도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석가모니 나름대로 수행법을 여러 가지 했지만, 명상이나 참선, 사마타 등 그 모든 것이 에너지가 없습니다.

기독교의 축복과 불교의 극락
기독교에는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교의 극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국은 존재하는데 왜 극락은 존재하지 않을까요? 산을 올라가는 사람이 정상에 도달하면 그곳이 극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가면 다시 내려와야 합니다. 극이라는 단어는 천국에는 쓰지 않습니다. 천국은 그 자체가 보통 세계입니다. 지상을 벗어난 사람들이 볼 때는 그곳이 영원히 사는 세상입니다. 그곳에는 레벨만 있으면 됩니다. 선행을 통해 레벨을 만들고 기여만 하면 됩니다. 그곳에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극락이라는 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추상적인 것입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여덟 가지는 추상적인 것입니다. 불교의 고행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삶 자체가 고행이며 욕망의 길
고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삶입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기 때문에 고행이라는 말을 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으면 앞으로 좋은 배우자를 얻으려고 또 고통을 겪어야 하고, 아이를 얻으면 또 좋은 아이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학원에 보내야 합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되어 마음을 놓을 날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공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행은 실제로는 지상의 삶 그 자체를 고행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평범한 삶의 반복일 뿐입니다. 남편이 감옥에 가는 것도 아내의 지조를 확인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남편이 감옥에 1년 있다 오니 아내가 일해서 적금을 들어놨다면 얼마나 대단합니까? 하지만 어떤 사람은 보따리 싸서 행방불명되기도 합니다. 내가 감옥에 가는 것도 제자들의 테스트입니다. 누가 정신 체력이 있는 진짜배기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은 이 세상의 삶일 뿐이지 고행이나 극락은 없습니다. 오히려 오직 천국 가는 좁은 길을 찾아내야 합니다. 넓은 길은 쉬운 길, 인간의 욕망의 길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매우 넓습니다. 욕망으로 가는 길은 대로입니다. 발만 들이면 전부 위험한 곳입니다. 발만 들이면 욕망의 길입니다.

하늘의 이치에 맞춰 가는 길은 10만 명 중 한 명 꼴입니다. 좁은 길입니다. 모든 사람은 인간의 욕망의 넓은 길로 가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이 희로애락, 애오욕에 걸립니다. 성질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욕심내는 칠정(七情)에 끌려다니며 큰 길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욕망의 길입니다.

매슬로의 욕구 5단계와 영성 욕구
욕망의 길도 단계가 있습니다. 맨 밑에 있는 것은 생리적 욕구입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야 하는 생리적 욕구가 채워져야 합니다. 택배하는 사람은 생리적 욕구를 위해 고난을 겪습니다. 바쁘게 뛰어다녔는데 몸은 병들고 차는 고장 납니다.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면 그다음 단계는 안전 욕구입니다. 안전 욕구는 주택을 수반합니다. 집이 있어야 하고, 마누라도 있어야 하고, 아이도 안전해야 합니다. 이것을 채우기가 더 어렵고 고난이 따릅니다. 은행 이자가 들어갑니다.

안전 욕구가 채워지면 그다음은 사회적 욕구입니다. 사회적 욕구가 채워지면 명예의 욕구가 나타납니다. 이것도 고난이 따릅니다. 선거에 떨어지고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다음은 존경 욕구입니다. 존경받고 싶은 욕구입니다. 존경 욕구 다음에는 자아실현 욕구가 옵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욕구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왜 왔는지, 왜 사는지 등입니다. 이 모든 것은 고난입니다. 욕(欲)자가 붙었기 때문입니다. 이 길은 넓고 모든 인간이 이 길로 갑니다. 이것이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이런 욕구 없이 마지막으로 추구하는 욕구는 영성 욕구, 즉 천국 욕구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욕구는 똥구멍과 같습니다. 이 세상은 100년이지만, 천국은 무한대입니다. 천국 욕구를 알고 나면 남과 싸울 일도 없고, 이 세상은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와 같습니다. 돈이 와도 놀러 다니고 자랑할 필요도 없습니다. 술을 봐도 그렇고 꽃을 봐도 그렇고 초월한 것입니다. 이 세상의 즐거움과 희로애락, 애오욕을 초월하는 것이 영성 욕구입니다.

이 영성 욕구는 매슬로가 이야기한 인간의 5단계 욕구에는 없습니다. 제가 덧붙인 것입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생리적 욕구, 안전에 대한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에 대한 욕구, 자아실현 욕구가 오면 그다음에는 영성 욕구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를 가고 절에 가는 것입니다. 이 영성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헛다리를 짚습니다. 사실은 욕구에 종교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으로는 해답이 없습니다.

천국 욕구를 실제 채워주는 자가 와 있습니다. 이 욕구가 붙은 것 자체가 고난입니다. 천국은 욕이 아닙니다. 천국 가는 것이 주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자아실현을 넘어서면 그것은 욕구가 아니라 깨달음입니다. 깨달으니까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구는 이 자체가 전부 고행입니다. 석가모니는 고행을 별도로 떼어냈습니다. 왕궁에 있어도 고행입니다. 전쟁이 쳐들어올 수도 있고 하루아침에 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왕궁보다 무서운 곳이 없습니다. 왕궁에 있는 사람은 전쟁이 나면 전부 죽습니다.

고난은 욕구가 있는 곳에 따라다닙니다. 욕구가 없어지면 고난도 없습니다. 실과 바늘처럼 욕구가 있으면 고난이 항상 따라갑니다. 해외에 가서 선물을 살 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딸이 좋아하는 것을 삽니다. 그러면 고국에 돌아갈 때까지 기분이 좋습니다. 딸이 얼마나 기뻐할까 상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사면 기쁨은 잠깐입니다.

천국 가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하지 않고 하늘이 좋아하는 선물을 구해 놓아야 합니다. 하늘에서 기뻐할 선물을 가지고 있으면 불안할 것이 없습니다. 여행의 피곤함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좋아하는 선물을 구했다면 어머니에게 갈 때까지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기뻐할 선물이 없습니다. 하늘에 가야 내가 여기서 좋은 일하고 착하게 사는 그 선물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아무리 선물 준다고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 사람은 희로애락, 애오욕이 필요 없습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의 사단(四端)이 먼저 형성됩니다. 이것은 이성입니다. 자아실현에 가면 자욕이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욕구를 초월하면 이 네 단계를 가졌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알 뿐입니다. 천국 가려면 사단도 필요 없습니다. 행동에 옮겨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 명패입니다.

욕구 5단계와 고난의 섭리
욕구의 5단계는 고난의 5단계입니다.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려면 고난과 시험이 따릅니다. 이 욕구의 5단계는 인간들의 철학일 뿐입니다. 실제 천국을 가는 것은 섭리입니다. 섭리는 진리 위에 있습니다. 진리는 섭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진리는 지구에서 필요한 것이고, 섭리는 하늘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의 우주 법칙은 섭리이고, 지구의 우주 법칙은 진리입니다.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걸식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고행은 철학적으로 인간의 존재 이유를 깨닫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진리까지만 깨달은 것입니다. 아무리 깨달아도 나중에는 걸식해야 합니다. 남들이 죄를 지으면서 농사짓고 벌레 잡아가면서 얻은 것을 얻어먹어야 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죽을 때까지 걸식했습니다. 걸식하는 사람들은 생명체를 죽여가며 농사를 짓습니다. 스님은 살생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얻어먹습니다. 이것은 노동을 하지 않고 인간을 부려먹는 것입니다. 절에 앉아 있으면 시주가 올라옵니다.

석가모니 제자 500명이 한곳에 모여 있으니 보통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동네는 작은데 제자 500명이 모여 앉아 있으니 식사 해결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2만 명이 따라왔는데, 기적으로 밥을 먹였습니다. 2만 명 중 어른만 5천 명이고, 애들과 여자까지 합치면 2만 명 정도 됩니다. 2만 명이 화장실도 없이 노상에 끌고 다녔습니다. 이스라엘에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350만 명이 애굽에서 이동해 왔는데, 350만 명이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350만 명은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여섯 배입니다. 60만 대군을 먹이는 데도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는데, 350만 명의 이스라엘 국민들이 해방되어 애굽에서 풀려났으니 전부 허벌이었습니다.

진리를 설파한 자들이 전부 실패한 것입니다. 전부 허위였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이제 이것을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저는 인터넷 시대에 와서 인터넷으로 빨리 알리는 것입니다. 지금 시작이 되었고, 금년부터 더 알려질 것입니다. 저를 잡으려고 하고 안 들어가려고 하고 이러다 보니 언론에 나오게 됩니다. 이제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괴롭히고 잡아들이려고 하는 여론이 슬슬 저에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등장입니다. 역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어 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년에 신인출(神人出),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 나옵니다. 제가 이제 두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용이 올라올 때 지저분하게 물 뚝뚝 떨어지면서 올라오지, 얼굴 싹 닦아서 깨끗하게 올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지저분하게 물이 온 전신에 뚝뚝 떨어지면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진사 성인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The True Meaning of Asceticism You’ll Regret Missing!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23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Asceticism, Suffering, Heaven, Human Desire, Spiritual Des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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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rrow Path to Heaven and the Futility of Intentional Asceticism
The path to Heaven is inherently narrow, a concept symbolized by the phrase “narrow gate” or “narrow road” in spiritual texts. This narrowness signifies a path of asceticism, distinct from the broad and easy paths of worldly life. While broad paths are easily traversed, the narrow path is akin to a cliffside trail, demanding immense effort and presenting significant challenges. The analogy of a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perfectly illustrates this arduous journey, emphasizing the difficulty of true spiritual progress.

However, some traditions, particularly Buddhism, have historically sought to resolve life’s challenges solely through ascetic practices. Siddhartha Gautama, the Buddha, engaged in six years of intense asceticism, only to realize its futility. He discovered that tormenting the physical body does not lead to spiritual liberation or enlightenment. This realization led him to conclude that intentional asceticism, undertaken with the goal of achieving enlightenment or spiritual power, is ultimately fruitless.

The Absence of Energy in Buddhist Concepts and the Reality of Heave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many core concepts in Buddhism, such as jeonggak (perfect enlightenment), yeolban (nirvana), haetalbori (liberation and enlightenment), banya (wisdom), sanmae (samadhi), mua (non-self), and seongbul (becoming a Buddha), lack true spiritual energy. These terms, though profound, are described as abstract and devoid of the tangible power that brings about genuine transformation. In contrast, Christian concepts like blessing, the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are presented as possessing real energy and existence.

A critical distinction is drawn between “Heaven” and “Geungnak” (Pure Land or ultimate bliss). While Heaven is affirmed as a real, existing realm, Geungnak is deemed non-existent. The term “Geung” (극), meaning “extreme” or “peak,” implies a summit that, once reached, necessitates a descent, like a mountain peak leading to a cliff. This inherent limitation prevents “Geungnak” from being an eternal state. Heaven, conversely, is not an “extreme” but an eternal realm where existence is continuous, and progress is measured by one’s good deeds and contributions, not by reaching a temporary peak. Therefore, the Buddhist pursuit of Geungnak and its associated ascetic practices are considered abstract and ultimately illusory.

Life as Inherent Asceticism and the Illusion of Escape
Life itself is fundamentally a form of asceticism, a continuous journey of challenges and struggles. The term “go-haeng” (고행), meaning “asceticism” or “suffering,” is redundant when applied to life, as existence inherently involves suffering. Even achieving success, such as gaining admission to a prestigious university, merely shifts the nature of suffering, leading to new challenges like finding a good spouse, raising children, and providing education. This cycle of desire and effort never truly ends, making a life free from worry an impossibility, regardless of one’s achievements.

Therefore, the Buddhist notion of asceticism as a separate, intentional practice is misguided. Ordinary life, with its daily routines and responsibilities, is the true “suffering.” Unexpected hardships, such as a spouse’s infidelity or a traffic accident, are not deviations from this path but rather opportunities to test one’s character and resolve. For instance, a husband’s imprisonment might reveal his wife’s unwavering loyalty and diligence. All experiences in life, whether seemingly good or bad, are simply aspects of existence, not distinct categories of “asceticism” or “bliss.” The true focus should be on navigating the narrow path to Heaven, rather than seeking to escape or categorize the inherent challenges of earthly life.

The Broad Path of Human Desire and Maslow’s Hierarchy
The path of human desire is described as “broad” and “wide,” a stark contrast to the narrow path to Heaven. This broad path encompasses the full spectrum of human emotions and cravings, leading individuals through a continuous cycle of attachment and suffering. Huh Kyung young references Maslow’s Hierarchy of Needs to illustrate this progression of desires, which he reinterprets as a hierarchy of suffering:

Physiological Needs (생리적 욕구): The most fundamental desires, such as hunger and sleep. Fulfilling these often involves significant hardship, as seen in the struggles of delivery workers who face physical strain and vehicle damage to earn a living.
Safety Needs (안전 욕구): The desire for security, including housing, stable employment, and family well-being. Achieving these often entails financial burdens like mortgage payments, leading to further suffering.
Social Needs (사회적 욕구): The desire for belonging, recognition, and social acceptance. This stage involves striving for status and honor, which can bring its own set of challenges, such as electoral defeats or public scrutiny.
Esteem Needs (존경 욕구): The desire for respect and self-esteem. This involves seeking recognition and admiration from others.
Self-Actualization Needs (자실현 욕구): The highest level of human desire, involving the pursuit of one’s full potential and understanding one’s purpose in life. This, too, is fraught with challenges and suffering.

Each stage of this hierarchy is characterized by “desire” (욕), and wherever desire exists, suffering (고난) inevitably follows. This broad path, driven by human desires, is the “highway” that most people travel, leading to continuous struggle.

The Sixth Stage: Spiritual Desire and the Path to Heaven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sixth, transcendent stage beyond Maslow’s five-stage hierarchy: Spiritual Desire (영성 욕구), which he equates with the Desire for Heaven (천국욕). This spiritual desire is not part of Maslow’s original framework but is added by Huh Kyung young as the ultimate human aspiration. Unlike the previous five stages, which are inherently tied to suffering due to the presence of “desire,” the pursuit of Heaven is not a “desire” in the conventional sense but a “going” (갈 왕자), a journey towards enlightenment and ultimate reality.

Embracing this spiritual desire means transcending worldly pleasures, sorrows, and desires. It involves a detachment from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viewing it as a temporary journey. When one truly understands and pursues the desire for Heaven, conflicts and attachments to material possessions diminish. This state of transcendence allows individuals to experience joy and peace, regardless of external circumstances. Many people seek spiritual fulfillment through religion, but often misinterpret this spiritual desire, mistaking it for self-actualization or other lower-level needs. The true fulfillment of spiritual desire comes from recognizing and embracing the path to Heaven,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embody.

The Inseparable Link Between Desire and Suffering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re intrinsically linked to five stages of suffering. Each step up the hierarchy of needs brings new forms of hardship and trials. This connection is likened to a needle and thread: where there is desire, there is suffering. If desire ceases, suffering also ceases.

This principle is illustrated by an analogy: when buying a gift abroad, one feels greater joy and anticipation when purchasing something a loved one (like a daughter) would appreciate, rather than something for oneself. The joy derived from imagining the recipient’s happiness is profound and lasting. Similarly, those who seek Heaven should not pursue gifts for themselves but rather “gifts that Heaven would appreciate.” These “gifts” represent good deeds and a virtuous life, which bring immense joy and security, knowing that one is preparing for a blessed afterlife. This perspective eliminates anxiety and fatigue, as one’s focus shifts from personal gratification to divine approval.

The Limitations of Earthly Virtues and the Supremacy of Providence
Even virtues like cheogeun jisim (compassion), suho jisim (shame/disgust at evil), sayeom jisim (deference/modesty), and sibi jisim (right and wrong), known as the Four Beginnings (사단), are ultimately insufficient for attaining Heaven. These are rational, ethical principles that contribute to self-realization but do not guarantee entry into the celestial realm. To reach Heaven, one must translate these virtues into action, symbolized by the “Blessing Nameplate” (축복 명패).

The five stages of desire, and their corresponding stages of suffering, represent human philosophy. The true path to Heaven, however, is governed by Providence (섭리), which transcends mere truth (진리). Truth pertains to the laws of Earth, while Providence encompasses the universal laws of Heaven. Earthly truths are limited and cannot fully grasp divine Providenc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previous spiritual leaders who focused solely on earthly truths ultimately failed to provide a complete path to liberation.

The Flaws of Traditional Asceticism and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Siddhartha Gautama’s asceticism, while leading to philosophical insights about human existence, ultimately ended in a state of dependence. He and his disciples relied on alms, consuming food produced by others who engaged in activities (like farming and killing pests) that violated the very principles of non-violence they espoused. This “begging” (걸식) created a moral dilemma: while monks avoided direct killing, they benefited from the “sins” of those who provided for them. Furthermore, the logistical challenges of sustaining large communities of monks without engaging in productive labor were immense, as exemplified by the difficulty of feeding 500 disciples in a small village.

Huh Kyung young draws parallels to historical events, such as Jesus feeding 20,000 people (5,000 men plus women and children) and the 3.5 million Israelites migrating from Egypt, highlighting the monumental logistical and sanitation challenges faced by large groups without modern infrastructure. He argues that all previous spiritual leaders who focused on “truth” ultimately failed to address these practical realities and provide a sustainable path for humanity.

Huh Kyung young positions his own arrival as the culmination of these historical failures, marking a new era where these issues are finally resolved. He states that his message is now spreading rapidly through the internet, gaining traction as he faces opposition and scrutiny. This public resistance, paradoxically, serves to elevate his profile, fulfilling the prophecy of a “sage emerging from the mud” (진사성인출), signifying a powerful, albeit initially controversial, appea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