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132 형제가 내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야 하오리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까?

예수께서는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답하셨습니다. 이는 실질적으로 무한한 용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완벽한 인간을 요구하기보다, 불완전한 인간을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메시지.
신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교훈이 주어지며, 이는 죄를 용서하는 더 높은 차원의 관점을 제시한다.

2025.02.23. 132 높은 경지에 다다른 인간들만 가질 수 있는 마인드셋은…!?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the Mindset of Great Individuals: Beyond Victory and Defeat, Embracing Self-Correction and Universal Love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나아가 인간의 10가지 영적 단계와 각 단계별 특징 및 마인드셋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대인(大人): 성패에 얽매이지 않고, 정도(正道)를 따르며, 자신을 먼저 성찰하고 변화시키는 사람.
  • 소인(小人): 승패에 집착하고, 타인이나 환경 탓을 하며, 남을 바꾸려 하는 사람.
  • 우성열패(優勝劣敗): 우수한 자는 승리하고, 열세한 자는 패배한다는 의미. 소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개념.
  • 지선(至善): 지극히 착한 선. 대인이 추구하는 가치.
  •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등불 삼아 밝히는 것. 자기 성찰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불교 용어.
  • 법등명(法燈明): 진리(법)를 등불 삼아 밝히는 것. 우주 자연의 진리를 기준으로 스스로 깨치는 것.
  1. 대인과 소인의 근본적인 차이 이해하기
  • 성패에 대한 태도:
    • 소인: 승리와 패배에 항상 끌려다님.
    • 대인: 성패에 관심이 없으며, 패배를 승리로, 승리를 패배로도 봄.
    • 패배 시 철저히 분석하고, 정도를 걸었는지, 바른 길이었는지를 따짐.
    • 에디슨의 수많은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고 연구 과정으로 본 것, 링컨이 15번의 낙선을 패배가 아닌 승리의 열쇠를 찾는 과정으로 본 것과 같음.
  • 문제의 원인에 대한 태도:
    • 소인: 타인이나 환경 탓을 함. (예: 부모 탓, 학원 탓)
    • 대인: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고치고 다스림)하려 함.
    • 링컨이 자신을 비난한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한 사례.
    • 주변 환경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책임을 돌림.
  • 타인에 대한 태도:
    • 소인: 남을 지도하고 고치려 함.
    • 대인: 남을 볼 때 평정심과 넓은 아량으로 바라봄.
    • 외모, 옷차림, 말솜씨 등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음.
    • 자신의 옷을 벗어 추운 사람에게 주는 것처럼, 남의 시선보다 올바른 행동을 우선시함.
  1. 인간의 10가지 영적 단계 이해하기
    인간의 영적 성숙도에 따라 10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음.
단계 번호 단계 명칭 특징
1 속인(俗人) 가장 비참한 인간 단계
2 범인(凡人) 일반적인 사람
3 소인(小人) 승패에 집착하고 타인 탓을 하는 단계
4 대인(大人) 자신을 제도하고 정도를 따르는 단계
5 현인(賢人) 현명한 자 (현자)
6 철인(哲人) 철학적인 지혜를 가진 자
7 도인(道人) 도를 깨달은 자
8 성인(聖人) 성스러운 자 (성자)
9 진인(眞人) 진실된 자 (인간이 오를 수 있는 최고 단계)
10 God-man 신의 경지에 이른 자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단계)
  1. 높은 단계의 마인드셋 이해하기
  • 현인 단계부터의 도덕 수준:

    • 대인 단계까지: 살인, 도적질 등 실제 행위를 기준으로 죄를 따짐 (구약의 율법과 유사).
    • 현인 단계부터: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크게 생각함.
    • 마음으로 살인하거나 도둑질하는 것, 남을 욕하는 것도 살인으로 간주.
    • 술 한 잔, 담배 한 개비도 조상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살인 행위로 볼 수 있음.
    • 꿈속에서 살인을 해도 스스로를 살인자로 여기고 회개함.
  • 용서와 사랑:

    • 구약: ‘눈에는 눈, 이에는 이’처럼 악에는 악으로 갚고, 죄를 지은 자는 돌로 쳐 죽이는 등 엄격한 처벌.
    • 신약 (예수의 가르침): 원수를 사랑하고, 모든 죄를 70번씩 용서하며,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중요하게 여김.
    •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되,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라고 가르침.
    • 이는 대인 중의 대인, 즉 성인의 차원 높은 마인드셋을 보여줌.
  • 이 강연의 내용은 처음으로 규정한 인간 단계론임.

  • 높은 경지에 다다른 사람들은 보이는 것과 거리가 먼, 어마어마하게 높은 도덕 수준을 가짐.

☞마태복음 18장 21-22절에서 베드로가 “형제가 내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야 하오리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까?”라고 묻자, 예수께서는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답하셨습니다. 이는 실질적으로 무한한 용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또한 마음으로 짓는 죄에 대해서도 명확히 지적하셨습니다. 산상수훈(마태복음 5장)에서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이미 마음에 간음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외적인 행위뿐 아니라 내면의 생각과 의도까지도 도덕적 책임의 범주에 포함시켰습니다.
완벽한 인간을 요구하기보다, 불완전한 인간을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대인과 소인의 마인드셋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대인은 성패보다 도리를 중시하고, 과정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려는 반면, 소인은 승리와 패배에만 집착하는데 집중합니다. 이런 마인드셋의 차이는 결국 인생의 성과와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는 자기 성찰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며, 대인의 목표는 타인을 돕는 것과 세상에 기여하는 것임을 일깨웁니다. 이 강의는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보다 높은 인격적 경지에 다다를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1]

  1. 대인과 소인의 마인드셋 차이
    대인은 성패보다는 정도의 여부를 따지며,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1-13]
    소인들은 항상 승리와 패배에 집착하며, 인생의 대부분을 이러한 결과에 휘둘리며 살아간다. [1-17]
    대인은 패배를 통해 승리의 열쇠를 찾고, 성패를 따지지 않은 채 계속 발전을 추구하는 모습이 특징이다. [1-19]
    역사적인 예시로, 에이브러햄 링컨은 여러 번의 실패 속에서도 자신이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정직한 사람인지에 집중하여 결국 성공을 이뤘다. [1-22]
    대인은 자기 자신을 먼저 제어하고 발전시키려 애쓰지만, 소인은 타인을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다. [1-21]

  2. 고난을 극복하는 마인드셋의 중요성
    성공을 위해서는 환경이나 타인을 핑계 삼지 않는 대인의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2-2]
    아브라함 링컨은 자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았다. [2-5]
    링컨은 비난을 받더라도 상대를 낮추지 않고, 미래에 그를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하는 결정을 내렸다. [2-8]
    이러한 태도는 소인배와 대인의 차이를 보여주며, 소인배는 단기적인 감정에 휘둘린다. [2-14]
    링컨의 행동은 위대한 리더십과 포용적 사고의 예시로 평가된다. [2-12]

  3. 대인과 소인배의 구분과 성장 마인드셋
    소인배는 타인이나 환경의 영향을 탓하며, 실패를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자기를 반성하지 않는다. [3-1]
    반면, 대인은 자기 중심적이며,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반성하며 성장하려는 태도를 가진다. [3-1]
    대인은 주위의 성공을 축하하고 자신을 격려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지만, 소인배는 남의 성공을 시기하는 경향이 있다. [3-1]
    유교에서는 대인을 군자로 표현하며, 군자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스스로를 낮추어야 한다는 도리. [3-1]
    군자는 외부의 공격이나 비판에 끄떡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통해 자기를 개선하는 태도를 가진다. [3-1]

  4. 대인의 마인드셋과 소인의 태도
    대인은 스스로 자기 성찰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야 하며, 이렇게 해야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수 있다. [4-4]
    대인은 법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여 자기 성찰을 통해 자등명을 실현해야 한다. [4-7]
    한편, 소인은 타인의 외모나 말, 즉 겉모습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며, 이는 대인이 아니라 소인의 행동으로 여겨진다. [4-18]
    대인은 남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 행동을 통해 자신의 옷을 벗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남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4-26]
    대인은 올바른 일을 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하며, 비난받아도 부끄러움이 없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4-46]

  5. 인간의 단계와 마인드셋의 이해
    인간의 열 단계 계급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나뉘며, 최상위 단계인 God-man은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다. [5-2]
    대인단계에 도달하면 도덕적 수준이 크게 변화하며, 사소한 잘못도 중대한 죄로 여겨진다. 예를 들어, 남의 아내를 탐내는 것은 마음의 간음죄로 간주된다. [5-26]
    신약과 구약의 차이에서 신약은 마음의 행동을 중요시하며, 구약은 행위 중심의 법에 따른다고 설명된다. [5-32]
    이 대인단계에 있는 사람은 단순히 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어려운 도덕적 인식에 기반한 삶을 살아야 한다. [5-25]
    대인단계에 이르기 위해서는 단지 외적인 행동으로서의 규율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의 지킴이도 필요하다는 것. [5-19]
    5.1. 인간의 단계와 마인드셋
    인간의 단계는 총 열 단계로 나뉘며, 가장 낮은 단계는 속인이다. [5-1]
    속인 다음은 범인, 그 뒤로는 소인, 그리고 더 높은 단계는 대인과 현인으로 분류된다. [5-4]
    대인은 현자로서 큰 지혜를 가진 사람이며, 그 위의 단계는 철인과 도인, 그리고 성인이 있다. [5-7]
    마지막 단계는 God-man으로, 이는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최고의 단계로 여겨진다. [5-14]
    이러한 계급은 인간의 발전과 연관되며, 각 단계는 특정한 마인드셋을 형성하게 한다. [5-19]
    5.2. 대인과 현인의 구별 및 마음의 상태
    대인(Level 1)의 기준은 살인과 도둑질과 같은 행위에 대한 평가이다. [5-25]
    현인(Level 2)이 되면, 마음으로 행하는 살인을 더 크게 고려한다. [5-28]
    도인(Level 3) 단계에서 사소한 도둑질의 개념이 변화하고, 마음으로 도둑질한 것. [5-30]
    남의 아내와의 관계는 마음으로 간음죄로 평가되며, 이는 직접적인 행동이 아니라 정신적인 상태를 나타낸다. [5-31]
    예수의 가르침처럼, 외적인 행위가 없이도 마음의 상태가 중요한 기준이 된다. [5-31]
    5.3. 예수의 가르침과 새로운 도덕 기준
    예수의 가르침은 율법보다 훨씬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단순한 행위에 대한 죄가 아닌 마음의 상태로도 죄가 성립된다. [5-32]
    간음에 대한 처벌이 마음의 가늠까지 확대되었으며, 이는 행위보다 더 큰 죄로 간주된다. [5-33]
    살인 또한 남을 욕하는 것만으로도 해당되며, 이는 직접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더라도 살인자로 간주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5-36]
    긴장이 커지면서 술, 담배의 소비도 조상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로 여겨지며, 이는 부모 살인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5-39]
    꿈 속에서 살인을 하더라도 이는 개인의 마음에 존재하는 죄로 인식되며, 회개가 필요하다고 강조된다. [5-42]
    5.4. 구약과 신약의 차이점
    구약의 죄는 신성 모독죄와 같은 중한 죄를 포함하며, 이를 어길 경우에는 사형에 처해지는 규정이 있다. [5-34]
    구약의 열 가지 계명은 신의 절대적 존재와 우상 숭배 금지 등을 강조하고, 그 어김에 대한 처벌이 명확하다. [5-34]
    신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교훈이 주어지며, 이는 죄를 용서하는 더 높은 차원의 관점을 제시한다. [5-34]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라는 가르침은 젊은 세대에게 마음의 중요성. [5-34]
    예수의 가르침은 범죄에 대한 엄격한 처벌보다는 용서의 정신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5-34]
    5.5. 높은 경지의 마인드셋
    모든 죄를 용서하는 차원이 존재하며, 이는 높은 경지에 다다른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이다. [5-36]
    이 마인드셋은 성인과 같은 존재와 연관되어 있으며, 그 God-man은 더 높은 차원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5-37]
    이러한 높은 이해력은 대인중의 대인에게서 나타난다고 추정된다. [5-36]

높은 경지의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마인드셋은 무엇인가? 대인(大人)은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정도(正道)를 추구하며, 자신을 먼저 제도(制度)하려 노력합니다. 이는 외부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끊임없이 성찰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높은 경지에 다다른 인간들만 가질 수 있는 마인드셋은?
이 영상은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의 차이를 설명하며,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들의 마인드셋을 제시한다. 특히,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정도(正道)를 추구하며, 자신을 먼저 제도(制度)하려는 노력. 이는 외부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끊임없이 성찰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1. 대인과 소인의 근본적인 차이
    소인(小人)은 승패에 집착한다.
    소인은 우성열패(우수한 자는 승리하고, 열세한 자는 패배한다)의 논리에 갇혀 승리와 패배에 일희일비한다.
    항상 승리하거나 패배하는 것에 끌려다니며, 결과에 따라 감정이 좌우된다.
    대인(大人)은 승패를 초월하여 정도(正道)를 추구한다.
    대인은 승패 자체에 관심이 없으며, 오직 정도(正道), 즉 바르고 선한 길을 걷는 것에 집중한다.
    패배를 단순히 실패로 보지 않고, 그 속에서 배움을 찾아 다음 승리의 열쇠로 삼는다.
    예를 들어, 에이브러햄 링컨이 15번의 낙선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된 것은 패배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찾았기 때문이다.

  2. 대인의 자기 성찰과 책임 의식
    대인은 자신을 먼저 제도(制度)한다.
    대인은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고치고 발전시키려 노력한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소인은 타인과 환경을 탓한다.
    소인은 자신의 실패나 어려움을 타인이나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린다.
    “내가 저 사람 때문에 안 된다”, “부모님이 돈이 없어서 성공 못 했다”, “학원이 없어서 시험에 떨어졌다”와 같은 핑계를 댄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사례: 자신을 비난한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하는 등, 개인적인 감정이나 외부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올바른 길을 선택했다.
    링컨은 자신을 “고릴라 같다”고 비난했던 사람을 대통령이 된 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이는 개인적인 감정이나 비난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능력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대인의 면모를 보여준다.
    대인은 주변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수만 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환경 탓을 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발명가처럼, 대인은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는다.

  3. 대인의 마음가짐: 자등명(自燈明)과 법등명(法燈明)
    대인은 자기 성찰을 통해 스스로 깨닫는다.
    불교에서 말하는 법등명(法燈明)은 법(진리)을 등불 삼아 밝히는 것이고, 자등명(自燈明)은 자기 스스로를 등불 삼아 밝히는 것이다.
    대인은 먼저 자기 가슴에 불을 켜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으려 노력한다.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끊임없이 자신을 반성하고 성찰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나는 법을 전한 일이 없다. 오히려 그들(제자들)에게 법을 말하면서 내가 배웠다”는 말처럼, 대인은 가르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깨달음을 얻는다.

  4. 대인의 판단 기준: 외형이 아닌 본질
    대인은 외형이나 소리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람의 외모(색)나 말솜씨(소리)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소인의 태도이다.
    대인은 이러한 외형적인 요소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의 본질과 내면을 보려 노력한다.
    평정심과 넓은 아량: 대인은 남을 볼 때 항상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본다.
    외모, 옷차림, 사회적 지위 등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대인의 자세가 아니다.

  5. 대인의 행동: 부끄러움 없는 올바른 실천
    대인은 올바른 일을 할 때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다.
    추위에 떠는 거지에게 자신의 양복을 벗어주는 행동처럼, 대인은 타인을 돕는 일에 주저함이 없다.
    자신의 모습이 남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걱정하지 않고, 오직 올바른 행동을 실천한다.
    소인은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
    소인은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 걱정하며, 자신의 행동이 남들에게 비난받을까 두려워한다.
    에디슨의 사례: 2만 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전구 발명에 매달린 에디슨은, 성공하기 전까지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결국 인류에게 큰 공헌을 했다.
    이는 대인이 외부의 비난이나 실패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좇아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6. 인간의 단계: 소인에서 God-man까지
    인간의 열 단계 계급: 영상에서는 인간의 정신적 성숙도를 10단계로 나눈다.
    속인: 가장 비참한 인간
    범인: 평범한 인간
    소인: 승패와 외형에 집착하는 인간
    대인: 정도를 추구하고 자신을 제도하는 인간 (군자)
    현인: 현명한 자 (현자)
    철인: 철학적 깊이가 있는 자
    도인: 도를 깨달은 자
    성인: 성스러운 자 (성자)
    진인: 진리에 이른 자 (메시아)
    신인: 신의 경지에 이른 자 (가장 높은 단계)
    단계별 도덕 수준의 차이: 단계가 높아질수록 도덕적 기준이 엄격해진다.
    대인 단계: 살인, 도적질 등 실제 행위로 인한 범죄를 따진다. (구약의 율법과 유사)
    현인 이상 단계: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크게 생각한다. (신약의 가르침과 유사)
    마음으로 살인한 것, 마음으로 도둑질한 것, 마음으로 간음한 것을 실제 행위만큼이나 중대한 죄로 여긴다.
    남을 욕하는 것도 인격을 죽이는 살인으로 간주한다.
    꿈속에서 살인을 해도 스스로를 살인자로 여기며 회개한다.

  7. 구약과 신약의 차이로 본 도덕적 차원
    구약의 율법: 행위 중심의 도덕관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등 실제 행위를 금지하며, 이를 어기면 돌로 쳐 죽이는 등 엄격하게 처벌한다.
    이는 소인의 도덕적 수준과 유사하다.
    신약의 가르침: 마음 중심의 도덕관
    “원수를 사랑하라”, “마음으로 간음하지 마라” 등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실제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면서도, 마음으로 간음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가르친다.
    이는 대인 이상의 높은 도덕적 차원을 보여준다.
    예수의 가르침: 모든 죄를 용서하고, 마음으로 짓는 죄를 묻는 자.
    예수는 70번씩 용서하라고 가르치며, 모든 죄를 용서하는 자이다.
    이는 대인 중의 대인, 즉 성인의 경지에 해당한다.
    신인은 그 위에 있는 가장 높은 경지이다.

This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on Huh Kyung-young TV delves into his unique philosophical framework, distinguishing between “great individuals (대인)” and “petty individuals (소인).” Huh outlines a ten-stage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from the lowest “commoner (속인)” to the highest “God-man,” offering profound insights into the mindset and moral standards that define each level. The discussion highlights how true greatness transcends conventional notions of success and failure, emphasizing self-reflection, integrity, and an expansive worldview over external achievements or societal judgments.

The Mindset of Greatness: Beyond Victory and Defeat

Great Individuals vs. Petty Individuals: A Fundamental Divide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distinction between “great individuals” and “petty individuals,” arguing that their core mindsets are fundamentally different. This isn’t just about social status; it’s about how one approaches life’s challenges and defines success. true greatness lies in adhering to principles and self-improvement, rather than being swayed by external outcomes.

대인들은 이 성을 쓰지 않아. 소인들이 이 성을 좋아해. 대인들은 패에 성패에 관심이 없는 거지. 성패, 그러니까 승리한다, 패배한다, 이런 데 관심 있으면 소인이네.
Great individuals don’t use this “success” (성). Petty individuals like this “success.” Great individuals aren’t interested in success or failure. success or failure, so if you’re interested in winning or losing, you’re a petty individual.

어, 대인은 승리보다는 과연 정도를 거치나, 아, 바르냐, 예, 정도냐, 아니냐, 네, 이런 걸 따지는 거지.
Great individuals, rather than victory, consider whether they are following the right path, whether it’s correct, whether it’s proper or not.

Embracing Failure as a Path to Growth
Huh challenges the conventional view of failure, asserting that for a great individual, failure is not an end but a crucial part of the journey toward discovery and self-improvement. He uses the powerful examples of Thomas Edison and Abraham Lincoln to illustrate how those who achieve true greatness view setbacks as opportunities for learning and finding the “key to success.”

어, 근데 대인은 예, 패배를 승리로 보고, 네, 승리를 패배로도 봐. 그게 대인이 예.
But a great individual sees defeat as victory, and victory as defeat. that’s a great individual.

그러니 패배하고 승리하고는 중요한 게 아니야, 내가 정말 하늘에서 하나님이 볼 때 내가 올바르게 내가 운동을 했느냐.
defeat and victory aren’t important. What matters is whether I truly acted righteously in the eyes of God in heaven.

그 사람한테는 성리, 패배가 없어요. 인류를 위해서 전기만 만들어 내면 돼. 근데 그게 천 번, 만 번 실패를 해도, 네, 실패가 아니래.
For that person, there is no victory or defeat. Yes, they just need to create electricity for humanity. Even if it fails a thousand, ten thousand times, it’s not a failure.

The Power of Self-Correction and Inner Development
A hallmark of the great individual, according to Huh, is their unwavering commitment to self-improvement and taking personal responsibility. Unlike petty individuals who blame external circumstances or others, great individuals focus on “self-correction (자기 제도)” and internal development. The anecdote of Abraham Lincoln appointing his harshest critic to a cabinet position powerfully illustrates this principle.

재인은 뭐로 생각이 되냐면 자기가, 예,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하고 하는 자야. 자기를 제도해서 제도하 소인은 타인을 제도하고, 들어, 아, 타인, 타인을 제도하려고 들어, 예, 무슨지 알겠지?
A great individual is someone who first disciplines themselves. they discipline themselves, whereas petty individuals try to discipline others. others, they try to discipline others.

그러니까 자기 죄도 자기를 고치려고도 맨날, 응, 에이브러햄 링컨이 내적으로 자기를 계속 개발하지, 네. 주변 사람한테 덮어 씌우지 않아.
they always try to correct their own faults, yes. Abraham Lincoln continuously developed himself internally, yes. He didn’t blame those around him.

그런데도 링컨은 가만 있어요. 그러 나중에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는데 그 사람을 딱 기용하는 거, 아, 그, 그런 게 있지. 네, 음, 그러니까 자기 제도를 하지. 네, 타인의 영향, 다른 사람이 나를 망하게 했다, 이런 이야기 하면 소인배.
Yet Lincoln remained silent. Then, when appointing the Minister of Justice later, he specifically chose that person. yes, that’s how it is. Yes, um, so they practice self-discipline. Yes, if they talk about the influence of others, saying someone else ruined them, that’s a petty individual.

“Self-Illumination (자등명)” and the Path of the Buddha
Huh connects the concept of self-correction to the Buddhist principle of “self-illumination (자등명)”, emphasizing that true enlightenment begins within. This means taking responsibility for one’s own understanding and actions, rather than relying on external guidance or blaming others.

예, 대인은 마음이 그래서 우리가 어 자기 제도네, 불교든 이걸 뭐라 그래, 불교에서는 자기 제도를 법등명이라 그래. 예, 법등명. 이 법등명, 법으로 밝기 하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 자등명 한다잖아, 자기 성찰, 그러까 자동 자기 가슴에 먼저 불을 캐야 돼, 자기가 먼저 깨달아야 뭐 남을 할 거 아니야, 네.
Yes, a great individual’s mind is about self-discipline. In Buddhism, this self-discipline is called “Dharma-lamp (법등명).” yes, Dharma-lamp. Yes, this Dharma-lamp, illuminating with the Dharma, is done through “self-illumination (자등명),” right? Self-reflection, so you must first light a fire in your own heart, you must first realize it yourself before you can do anything for others.

자등명, 자기가 스스로 자등명 해야 타명의 남도 좋은 길로 가게 해 주는 거야. 그래지 뭐든지 자기에게 책임을 돌린다,
Self-illumination, one must illuminate oneself to help others, who are dependent on others, go on a good path. That way, one takes responsibility for everything.

Transcending Superficial Judgments

Judging by Inner Character, Not Outer Appearance
A crucial aspect of being a great individual is the ability to see beyond superficialities like appearance, wealth, or eloquence. Huh stresses that judging others based on external factors is a characteristic of petty individuals. Great individuals maintain a “calm and broad-minded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perspective, valuing inner character above all else.

만약에 내가, 예, 색이나 눈으로 보는 것으로 사람을 보면은, 예, 그러거나 사람을 보거나 소리로서 사람을 보거나, 네, 네, 맞습니다. 뭘 구하면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 하면, 그렇지. 네,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그거는 정도가 아니라, 그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다, 이 말이야.
If I, yes, look at people by color or what I see with my eyes, yes, or look at people by sound, yes. Yes, If you seek something like a child or a reputation, Yes, that’s not the right path. That’s a false path.

그러면은 내가 남의 말이나 지나가는 사람의 옷 복장이나 잘생긴 얼굴이나 이런 걸 보고 사람을 평가하면 이미 소인이, 아, 그 이제 소인이라고, 예, 그래, 안 그래?
if I evaluate people based on what others say, or a passerby’s clothing, or a handsome face, then I’m already a petty individual. that’s a petty individual, yes.

어, 남을 볼 때는 무조건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봐야지, 색깔이나 뭐 외모나 뭐 이런 거, 이런 걸로 사람을 평가한 거는 대인이 아니야, 아, 대인이 아니란 말이야, 소인이란 말이야.
Uh, when looking at others, you must always look with a calm mind and broad generosity. Evaluating people by color, appearance, or such things is not what a great individual does. it means they are not a great individual, but a petty individual.

Integrity Over Public Opinion
Huh illustrates that great individuals prioritize doing what is right, regardless of public opinion or potential criticism. He uses a vivid example of a great individual giving their coat to a freezing beggar, even if it means appearing undignified in public. This highlights a profound inner conviction that transcends external judgment.

그러니까 남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자시고 중요한 게 아니야, 아, 대인은. 내가 올바른 일을 했어. 그러면 거기는 부끄러움이 뭐고 아무 상관없어.
it’s not important how others see me, for a great individual. I did the right thing. Then there’s no shame or anything to worry about.

어, 내 옷이 필요를 하는 사람한테 옷을 줬다, 이 말이야.
Uh, I gave my clothes to someone who needed them, that’s what it means.

The Hierarchy of Human Consciousness: From Law to Love

Ten Stages of Human Development
Huh introduces a ten-stage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starting from the lowest “commoner (속인)” and ascending to the “God-man.” This framework provides a unique lens through which to understand different levels of consciousness and moral development.

제일 밑에가 뭐야, 인간의 열 단계 계급 중에 속인. 제일 밑에가 뭐요? 속인. 속인이, 예, 속인이 제일 비참한 인간들이야. 그다음에 뭐예? 범인. 범인. 범인. 그러 이건 뭐 범죄 범인이 아니야. 그다음에 소인이, 예, 그지. 그다음에 대인이, 그다음에 현인, 예, 그지. 네, 맞 응, 현인. 그다음에 뭐야? 철인. 철인. 철인이, 그다음에 도인이야기네. 그다음에 뭐예요? 성인. 성인. 성인이지.
What’s at the very bottom, among the ten stages of human hierarchy? The commoner (속인). What’s at the very bottom? The commoner. The commoner, yes, commoners are the most miserable humans. What’s next? The ordinary person (범인). Ordinary person. Ordinary person. This isn’t a criminal. Then the petty individual (소인), yes, right. Then the great individual (대인), yes. Then the wise person (현인), yes, right. Yes, right, the wise person. What’s next? The philosopher (철인). Philosopher. The philosopher, yes. Then the Taoist (도인). Then what? The saint (성인). Saint. The saint, yes.

그다음에 뭐가 있는 진인, 진인 있지, 진인 위에 뭐가 있어? God-man, God-man이 있잖아. 그 God-man은 열 번째지, 제일 높은 단계.
What’s next is the true person (진인), there’s the true person, yes. What’s above the true person? The God-man, there’s the divine person. The divine person is the tenth, the highest stage.

The Evolution of Moral Standards: From Act to Intention
Huh explains that as one ascends this hierarchy, moral standards become increasingly refined, shifting from judging external actions to internal intentions. He draws a powerful parallel between the Old Testament’s focus on outward acts and the New Testament’s emphasis on the heart, illustrating how higher levels of consciousness demand a more profound ethical awareness.

그 대인 단계는 율법의 단계야. 근데 예수가 봤을 때는 예수는 2단계 아니냐, 그러면 예수는 살인한 것은 간음한 자는 용서해요, 네, 그런데 마음의 간음을 하지 말라, 무슨지 육체에 가한 자는 봐줘, 근데 마음으로 가늠하지 말아, 예, 그래, 그래, 그 단계가 달라져 버려.
The great individual stage is the stage of law. but from Jesus’ perspective, isn’t Jesus at the second stage? Then Jesus forgives those who have committed murder or adultery, yes, But he says not to commit adultery in the heart. He forgives those who have committed physical acts, but not those who commit adultery in their hearts. Yes, that’s right, yes. The stage changes.

실정법을 따려, 실제 간음 했느냐, 아, 이게 구약의 시대야, 구약은 무조건 해야만 행위로만 범죄가 되는 거야, 행위로만. 근데 예수로 내가 왔을 때는 이 뭐요, 마음으로서 행위를, 행위부터 더 큰 죄라고 하는 거야. 마음으로 짓는 죄가 행위보다 위에 있다는 거야.
They follow positive law, whether adultery was actually committed. this is the era of the Old Testament. In the Old Testament, a crime is only committed by an act, by an act alone. But when I came as Jesus, what is this? It’s saying that the act of the mind is a greater sin than the physical act. The sin committed in the mind is above the physical act.

원수는 죽이라, 악에는 악, 칼에는 칼, 무약네. 가능한 자는 그냥 돌로 쳐서 죽. 근데 여기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야. 사랑하지 않으면 그것도 살인이야, 네.
Kill your enemies, yes. Evil for evil, sword for sword, no medicine. Those who can, just stone them to death. But here, it says to love your enemies. yes. If you don’t love, that’s also murder, yes.

The Divine Perspective: Forgiveness and Inner Purity
At the highest levels, particularly that of the “God-man,” the emphasis shifts entirely to unconditional love, forgiveness, and the purity of one’s inner world. Huh explains that at this stage, even sins committed in dreams or thoughts are considered significant, demanding self-reflection and repentance. This represents a profound leap from external legalism to an internal, spiritual standard.

그 여러분들은, 음, 꿈에 살인을 해도 이 사람들은 살인죄로 자기들이 적용받는 거야. 꿈에 내가 누구를 죽였잖아, 그것도 용서를 빌어, 이 사람. 자기가 살인해도 꿈에, 제 마음 속에서 이미 살인했어. 꿈속에서 내가 어떤 사람을 죽였다, 그러면 나와서 이 사람들이 회개하는 거예요.
you, um, even if you commit murder in a dream, these people consider themselves guilty of murder. if I killed someone in a dream, they ask for forgiveness for that too. even if they commit murder in a dream, they’ve already committed murder in their heart. if I killed someone in a dream, these people come out and repent.

그리고 모든 죄를 용서해 주는 거, 예, 신기하지? 이런 차원이 있다, 이 대인이 아니라 대인 중에 대인이, 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성인이지. 음, 그 God-man은 거 위에서 왔다, 이 말.
And forgiving all sins, yes, isn’t that amazing? There’s such a dimension, not just a great individual, but a great individual among great individuals. Yes, so it’s a saint. Um, the divine being came from above that, that’s what it means.

1. The Mindset of the Great and the Small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individuals: the great and the small. The great are often referred to as noble individuals, while the small are considered petty. The fundamental difference lies in their perspective on success and failure. The great are not concerned with victory or defeat; instead, they prioritize righteousness and integrity. They seek to understand whether their actions align with the highest good. In contrast, the small are constantly preoccupied with winning and losing, allowing these outcomes to dictate their emotional state.

  1. Transcending Victory and Defeat
    For the great, a perceived defeat is an opportunity for thorough analysis and growth. They understand that genuine effort should naturally lead to positive outcomes for those who strive diligently. They do not dwell on personal success or failure but rather on the pursuit of a greater purpose. For instance, an inventor like Thomas Edison, who faced numerous setbacks, did not view them as failures but as continuous steps in the process of discovery. Similarly, Abraham Lincoln, who experienced multiple electoral defeats before becoming president, saw these experiences not as failures but as opportunities to find the keys to future success. The great are concerned with whether their actions are righteous in the eyes of a higher power and whether they genuinely contribute to society. They do not seek victory for its own sake but rather strive for integrity and service.

  2. Self-Governance Versus Blaming Others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the great is their commitment to self-governance. They focus on improving themselves rather than attempting to control or blame others. The small, however, tend to externalize their problems, attributing their lack of success to external factors such as their parents’ financial status, their environment, or the actions of others. The great, like Abraham Lincoln, continuously develop themselves internally and do not project blame onto those around them. Even when subjected to harsh criticism, they maintain composure and, in some cases, even elevate their detractors to positions of power, demonstrating their expansive magnanimity. The small, conversely, harbor resentment and avoid those who criticize them. The great understand that true progress comes from internal reflection and self-correction, not from externalizing responsibility.

  3. The Path of Self-Illumination
    In Buddhist philosophy, the concept of self-governance is akin to “Dharma-lamp” (Beopdeungmyeong) and “Self-lamp” (Jadeungmyeong). This means illuminating oneself first, achieving self-realization before attempting to guide others. True wisdom comes from within, and by understanding universal truths, one can then help others find their way. The great take full responsibility for their actions and thoughts, recognizing that their internal state influences their external reality.

  4. Beyond Superficial Judgments
    The great do not judge others based on superficial qualities such as appearance, social status, or eloquence. To evaluate individuals based on their looks or the sound of their voice is a characteristic of the small. The great approach others with equanimity and broad-mindedness, looking beyond external attributes. For example, a great person would readily offer their coat to someone in need, even if it means exposing their undergarments, without concern for how others might perceive them. The small, however, would be preoccupied with maintaining appearances and judging the actions of others. The great prioritize righteous action over public opinion or personal comfort.

  5. The Hierarchy of Human Development
    Huh Kyung-young outlines a ten-stage hierarchy of human development, starting from the lowest:

Commoner (Sokin): The most unfortunate individuals.
Ordinary Person (Beomin): Average individuals.
Small Person (Soin): Preoccupied with victory and defeat, blames others.
Great Person (Daein): Prioritizes righteousness, self-governance, transcends superficial judgments.
Wise Person (Hyunin): Possesses profound wisdom.
Philosopher (Cheolin): Deep thinker, seeker of truth.
Taoist (Doin): Embodies the principles of the Tao.
Saint (Seongin): Achieves spiritual enlightenment.
True Person (Jinin): A messianic figure, the highest human attainment.
Divine Person (Sin-in): The highest stage, beyond human attainment, represented by Huh Kyung-young himself.

  1. The Evolution of Moral Consciousness
    As individuals ascend this hierarchy, their moral consciousness evolves dramatically. At the lower stages, like the small person, morality is often based on external laws and actions. For example, in the Old Testament, sins like murder or adultery are defined by physical acts, and transgressors face severe penalties.

However, at higher stages, such as the wise person and beyond, morality transcends mere physical actions and extends to thoughts and intentions. For these individuals, even harboring a murderous thought or lustful desire is considered a grave transgression. This shift is akin to the transition from the Old Testament’s emphasis on external law to the New Testament’s focus on the purity of the heart. Jesus, for instance, taught that not only committing adultery but even looking at someone with lust is a sin. Similarly, speaking ill of someone is considered a form of murder, as it destroys their character.

At these elevated levels, even dreams can be a source of moral reflection. If a wise person dreams of committing a sin, they would seek forgiveness, recognizing that such a dream reflects an internal impurity that needs to be addressed. This profound level of self-awareness and moral scrutiny is a hallmark of those who have progressed beyond the lower stages of human development. They understand that true righteousness stems from the deepest recesses of the mind and spirit, not merely from outward conformity to rules.

대인과 소인의 근본적 차이: 성패를 초월한 정도의 추구

사람은 크게 대인과 소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인은 군자로, 소인은 소인배로 표현되기도 하며, 그 격이 극명하게 나뉩니다. 대인과 소인의 가장 큰 차이는 ‘성패’에 대한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소인들은 승리와 패배에 항상 끌려다니며, 우성열패(우수한 자는 승리하고 열세한 자는 패배한다)의 논리에 갇혀 있습니다. 반면 대인들은 성패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승리보다는 과연 ‘정도’를 걷고 있는가, 즉 바르고 지극히 선한 길을 가고 있는가를 따집니다.

대인은 패배를 승리로 보고, 승리를 패배로도 봅니다. 패배했을 때는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보다 더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 잘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 위해 수많은 실패를 겪었을 때, 그는 그것을 실패라고 여기지 않고 계속 연구하는 과정으로 보았습니다. 인류를 위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했기에, 천 번, 만 번 실패해도 그것은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역시 15번의 낙선 후 16번째에 대통령이 되었지만, 그는 그 15번을 패배가 아닌 승리의 열쇠를 찾아낸 과정으로 여겼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늘이 보기에 올바르게 노력했는지, 국가에 공헌할 정직한 사람이었는지였습니다. 승리에만 집착했다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하는 자입니다.

자기 제도와 타인 제도: 대인의 자기 성찰, 소인의 환경 탓
대인과 소인의 또 다른 중요한 차이는 ‘자기 제도’와 ‘타인 제도’에 있습니다. 대인은 자기 자신을 먼저 고치고 다스리려 노력합니다. 반면 소인은 타인을 제도하려 들며, 자신의 실패나 불행을 타인이나 환경 탓으로 돌립니다. “내가 저 사람 때문에 안 된다”, “부모님이 돈이 없어서 성공 못 한다”, “학원이 가까이 없어서 시험에 떨어졌다”와 같은 핑계를 대는 것이 소인의 특징입니다. 대인은 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신을 ‘고릴라 같다’고 비난했던 정적을 나중에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했습니다. 소인배라면 자신을 모욕한 사람을 두 번 다시 보지 않겠지만, 링컨은 내적으로 자신을 계속 개발하며 주변 사람에게 책임을 덮어씌우지 않았습니다. 대인은 타인의 영향이나 주변 환경을 탓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자기 자신에게 돌립니다. 시험에 떨어지면 자신을 반성하고, 다른 사람들이 더 열심히 했음을 인정하며,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남이 성공하면 진심으로 축하하며, 재수 좋아서 붙었다거나 자신이 더 실력이 좋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대인을 유교에서는 ‘군자’라고 부르며, 임금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사람으로 봅니다. 군자는 여러 신하의 말을 들어주고, 모든 것을 포용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여론의 비난이나 안티들의 공격에도 끄떡없이 오히려 그것을 듣고 자신을 반성합니다. 국민을 탓하는 것은 소인배의 태도입니다.

법등명과 자등명: 스스로 깨달아 남을 이끄는 길
대인의 마음가짐은 불교의 ‘법등명(法燈明)’과 ‘자등명(自燈明)’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법등명은 우주 자연의 진리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고, 자등명은 자기 스스로 깨달아 자기 가슴에 먼저 불을 켜는 것입니다. 자기가 먼저 깨달아야 남을 좋은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자신이 세상을 위해 한 것이 없다고 말하며, 오직 자기만 공부하고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법을 전한 일이 없으며, 오히려 사람들에게 법을 말하면서 자신이 배웠다. 이것이 바로 대인의 중요한 자세입니다.

외형을 넘어선 평가: 평정심과 아량으로 사람을 대하는 대인
대인은 사람을 평가할 때 외형이나 소리에 현혹되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는 색깔이나 잘생긴 얼굴, 옷차림, 혹은 말을 잘하는 능력 등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소인의 태도입니다. 대인이 되기 위해서는 남을 볼 때 무조건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대인은 자신의 옷이 필요한 거지에게 기꺼이 양복을 벗어주는 사람입니다. 속옷만 입고 다니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올바른 일을 했다면 남이 자신을 어떻게 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 전까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그는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 결국 성공했습니다. 대인은 사물을 바라볼 때 외형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인간의 10단계 계급: 속인부터 God-man까지
인간의 단계는 열 가지 계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는 속인이며, 그다음은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리고 가장 높은 God-man입니다. 대인은 현명한 자, 즉 현자라고 불리며, 성인은 성자라고 불립니다. 현인부터는 ‘자(者)’가 붙어 공자, 맹자처럼 높여 부릅니다.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진인(메시아)이며, God-man은 인간이 올 수 없는 영역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도덕적 차원: 행위에서 마음으로
인간의 단계가 높아질수록 도덕적 기준은 더욱 엄격해집니다. 대인 단계까지는 살인이나 도둑질과 같은 실제 행위를 따지지만, 현인 단계부터는 마음으로 살인하거나 도둑질한 것을 더 크게 생각합니다. 남의 아내를 보고 마음으로 간음하는 것, 남의 인격을 죽이는 욕설, 남의 집에 욕심을 내는 것 모두 죄가 됩니다. 술 한 잔, 담배 한 개비가 조상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살인, 간음, 도둑질 등 십계명을 어기면 돌로 쳐 죽이거나 팔을 자르는 등 행위로만 범죄를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 예수는 이 모든 죄를 용서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더 나아가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큰 죄로 보았습니다. 꿈속에서 살인을 해도 스스로 살인자라고 여기며 회개하는 경지에 이르는 것이 높은 차원의 도덕성입니다. 예수는 율법의 행위보다 마음의 죄를 묻고, 모든 죄를 70번씩 용서해 주는 대인 중의 대인, 즉 성인이었습니다. God-man은 그 위에 있는 존재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대인과 소인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사람은 크게 대인과 소인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또 대인은 군자로 표현하기도 하고, 소인은 소인배로 표현하기도 하는 것처럼 그 격이 극명하게 나눠집니다.

질문은 대인과 소인에 대한 the God-man의 고견이 궁금하고, 같은 인간인데 대인과 소인의 격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도 궁금합니다. 내가 쓴 건데, 예, 우승열패네, 그러니까 승리한 자는 우수한 자는 승리하고, 열세한 자는 패배한다. 예, 우성열패, 내가 써서 예, 이야기하던 거니까 내기해 주는데, 네, 대인들은 이 성을 쓰지 않아. 성을 쓰지 않아.

소인들이 이 성을 좋아해. 성을 대인들은 패에 성패에 관심이 없는 거지. 성패, 그러니까 승리한다, 패배한다, 이런 데 관심 있으면 소인이네.

어, 대인은 승리보다는 과연 정도를 거치나, 아, 바르냐, 예, 정도냐, 아니냐, 네, 이런 걸 따지는 거지. 알겠지, 네. 그러니깐 그것이 지선이, 지선. 정말 그 지고지선, 예, 가장 그 착한 선이냐, 네, 그래, 안 그래, 이런 게 이제 대인이 따지는 거지, 네.

소인들은 이 정도보다는 성리, 예, 우성열패, 네, 그러니까 소인들은 승리와 패배가 있는 거예요, 언제나, 네. 그러니까 소인의 특징은 항상 승리, 패배에 끌려다녀. 근데 대인은 예, 패배를 승리로 보고, 네, 승리를 패배로도 봐. 그게 대인이 예.

그지, 그러니까 내가 패배를 했지, 그러면 거기에 대한 걸 철저히 분석을. 네, 아, 그렇잖아요. 내가 당연히 패배,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당연히 잘 돼야지. 그렇지. 그러니까 그 사람은 열심히 했냐는 얘기를 따지지, 내가 성계 했냐, 패배가 안 따져. 그러니까 전기를 발견한 사람이 뭐, 전기를 왜 맨날 실패했어요? 나는 실패하지 않았어, 계속 연구하는 중이야. 그래, 그 사람한테는 성리, 패배가 없어요. 인류를 위해서 전기만 만들어 내면 돼. 근데 그게 천 번, 만 번 실패를 해도, 네, 실패가 아니래. 사람들이 물으면, 예, 그 에이브러햄 링컨이 15번 떨어져 16번째 대통령이 됐잖아. 그 15번 패배해, 나는 패배가 아니야, 그 속에서 성리의 열쇠를 찾아냈다. 그죠, 그러니 패배하고 성리 중요한 게 아니야, 내가 정말 하늘에서 하나님이 볼 때 내가 올바르게 내가 운동을 했느냐. 네, 미국 시민들이 볼 때 내가 국가에 제대로 공헌할 수 있는 정직한 사람이냐, 이거야, 이거. 나는 성리, 패배를 관심이 없는 거예, 그 사람은 그러다가 대통이 된 거예. 네, 그렇지, 예, 그 사람이 막 승리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 이 정신들처럼 그렇게 했으면 안 돼요. 네, 그지, 그래서 진정한 승리자는 자기, 자기가 먼저, 네, 그러니까 대인은 뭐 아는 사람들이냐, 뭐 주역에 나오는 거는 상당히 여러분한테 뭐 사서 상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해봐야 잘 못 알아보니까, 재인은 뭐로 생각이 되냐면 자기가, 예,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하고 하는 자야. 자기를 제도해서 제도하 소인은 타인을 제도하고, 들어, 아, 타인, 타인을 제도하려고 들어, 예, 무슨지 알겠지? 내가 저 사람 때문에 안 된다는 거야. 내가 아버지, 엄마가 돈이 없어서 내가 성공 못 한다는 거야, 예, 그러니까 우리 집에 가까이 학원이 없어서 내가 시험에 떨어졌다는 거, 이렇게 뭘 핑계를 만들어, 그게 소인이고, 대인은 그런 게 없다 이 말이야, 알겠지? 환경, 다른 사람, 이런 핑계를 대지 않아, 아, 대인은, 네.

그래서 대, 면모가 대인이네. 그러니까 자기 죄도 자기를 고치려고도 맨날, 응, 에이브러햄 링컨이 내적으로 자기를 계속 개발하지, 네. 주변 사람한테 덮어 씌우지 않아.

그 자기를 맨날 “저 사람 고릴라 같이 생겼다”고, “당신 거울도 안 보냐”고 막 이랬거든, 상대, 상대, 그 법무 장관이라 사람이. 그 나중에 링컨이 그 사람 법무부 장관을 해 줘. 그 사람이 뭐, 상대방 당에서 자기 공격수였, 공격수였어. “고릴라도 당신 얼굴보다 낫다” 이랬으니까, 그 존을 엄청 드렸잖아요.

근데 그 사람을 대통령 되고 나서 법무부 장관, 아, 기용을 했다니까. 그 링컨이 참 대단한 그 사람이야. 그런 게 있잖아. 소인배는 그거를 딱 기담아 들어가지고 그 사람 두 번 다시 안 봐.

아, 자기를 고릴라보다 못하다 그러니, 고릴라 좀 닮긴 했지만, 그 기분 좋겠나? 맞습니다, “그게 어찌 사람의 얼굴이냐?” 이런 식으로 고릴라에 비교해 가지고 공격을 막 한 거야. 그런데도 링컨은 가만 있어요. 그러 나중에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는데 그 사람을 딱.

기용하는 거, 아, 그, 그런 게 있지. 네, 음, 그러니까 자기 제도를 하지. 네, 타인의 영향, 다른 사람이 나를 망하게 했다, 이런 이야기 하면 소인배. 응, 주변 환경을 타면 소인배네. 근데 이걸 발견한 사람은 몇만 번을 실패했네. 환경 탓 하나 안 합니다. 안 하지. 그 누가, 당신은 몇 만 번 실패했다면 그 도대체 뭡니까? 이건 발견하기 전까지는 미친놈이야. 맨날 와서 힘을 봐요. 당신이 왜 그거 하고 앉아 있냐, 다른 걸 좀 하지, 그럼 되겠나? 안 됩니다. 그럼 소인배가 되는 거야. 그래서 대인은 소인과 완전히, 대인은 자기 중심, 자기가, 네, 자기를 제도하는 거야. 네, 근데 타인은, 소인들은 남에게, 네, 남을 지도하겠다고 다 들려요. 남을 고치겠다. 자기를 고치는 자가 대인이네. 가다가, 음, 뭐가, 자기가 시험에 떨어졌다, 그러면 자기를 반성해. 나도 열심히 하긴 했는데 다른 애들이 진짜 열심히 했구나, 이런다니까, 왜, 대인이네. 그지? 나 같은 사람은 그러면 그 정도 했는데도 나는 부족했구나. 네, 더 열심히 해야겠다. 그지? 예, 맞. 그리고 그 사람들 보면 축하한다, 이래야 되는데 너거가 마, 재수 좋아서 그렇게 붙어지면 내가 더 실력이 좋아, 있다고 소리 하면 되냐?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럼 소인배야. 네, 알겠지? 그 대인을 그래서 군자라 그래. 임금이 될 수 있는 임금, 군자네. 대인을 군자라 말이야. 음, 그지? 대인을 유교에서는 군자로 표현해요. 음, 그 임금이나 마찬가지, 왜, 군자는 여러. 신화를 말을 들어 줘야 돼, 통제가 어려워, 알았습니다. 뭐 신나 다 있어, 그걸 군자는 다 덮고 가야 군자가 되지.

군자가 소배 면 간 심장 나빠 주고, 아 왜 맨날 뭐 뭐 이상한 놈들이 와서 공격을 하니까. 그래, 그래 맞습니다. 너 대통령이 되, 그러면 여론이, 예, 안티들이 대통령한테 좋게 얘기하는 사람이 적어, 그래, 안 그래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그게 오는데도 끄떡 안 해, 오히려 그걸 듣고 고쳐네, 자기를 반성하지. 그거 보낸 국민 보고 저 자식들 이렇게 하는 소인배네, 알았 맞습니다. 대인은 마음이 그래서 우리가 어 자기 제도네, 불교든 이걸 뭐라 그래, 불교에서는 자기 제도를 법등명이라 그래. 예, 법등명.

예, 이 법등명, 법으로 밝기 하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 자등명 한다잖아, 자기 성찰, 그러까 자동 자기 가슴에 먼저 불을 캐야 돼, 자기가 먼저 깨달아야 뭐 남을 할 거 아니야, 네. 자등명, 자기가 스스로 자등명 해야 타명의 남도 좋은 길로 가게 해 주는 거야. 그래지 뭐든지 자기에게 책임을 돌린다,

자등명, 그럼 법등명 뭐야, 석가모니가 말한 그런 우주 자연의 진리를 기준으로 해서, 네, 법등명 자등명 하는 거지. 아지 주장만 되시는게 아니라, 네, 훌륭한 말씀을 근본을 해서 스스로 깨친다, 그래, 법명 자명 하잖아, 근데 어 그래가지고 남을 하는 거 그니까 석가모니 보고 성철, 성철큰스님 있죠, 예, 돌아가셨 석가모니 이런 사람 보고 당신이이 세상을 위해서 뭘 했냐 그러면. 나는 한 게 없다, 그래, 자기만 공부한 거야, 자기 깨달은 거지.

세상에 남에게 설 거, 그건 사실이 없어, 나는 법을 전한 일이 없다, 그지? 내가 오히려 그 사람들한테 법을 말을 하면서 내가 배웠다, 이 소리야. 그지? 네,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대인이, 알겠지? 음, 그래서 거서 나오잖아.

음, 만약에, 예, 만약에 내가, 예, 색이나 눈으로 보는 것으로 사람을 보면은, 예, 그러거나 사람을 보거나 소리로서 사람을 보거나, 네, 네, 맞습니다. 뭘 구하면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 하면, 그렇지. 네,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그거는 정도가 아니라, 그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내가 남의 말이나 지나가는 사람의 옷 복장이나 잘생긴 얼굴이나 이런 걸 보고 사람을 평가하면 이미 소인이, 아, 그 이제 소인이라고, 예,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새거나 색으로 남을 보거나, 네, 음, 외형으로 본다, 이 말이야.

어, 소리로서 그 사람을 평가하면, 네, 그 사람이 말을 잘한다 해서 그 사람을 좋게 보고, 뭐 이러면은 소리로서 사람을 평가하면 이미 신행 도야, 도가 아니야. 이거는 이제 대인을 말하는 거지, 이렇게 하면 소인이, 이 말이야. 네,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 사람의 소리나 색이나 뭐가 됐든 내가 대인이 되는데는 아무 관계가 없어.

어, 무슨지 알겠지? 남을 볼 때는 무조건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봐야지, 색깔이나 뭐 외모나 뭐 이런 거, 이런 걸로. 사람을 평가한 거는 대인이 아니야, 아, 대인이 아니란 말이야, 소인이란 말이야. 그럼 대인은 정장을 걸쳐 가다가 거지가 있어서 덜덜 떨고 있다, 그러면 양복을 벗어 줘 버려.

아, 그리고 옷 안 속옷이 괜찮아, 그거라도 입고 뜨뜻하게 갈 수 있어요, 대인이. 어. 내 옷을 벗어 보니까, 아, 속옷이 보이네, 그래도 부끄러워하지 않아, 대인은. 그렇지 않겠어? 맞습니다.

예. 내 옷이 필요를 하는 사람한테 옷을 줬다, 이 말이야. 그런데 소인은 “저게, 저 허이 꼬라지 저게 뭐야? 왜 웃통을 벗고 다녀? 왜 내 흉내를 다녀?” 이럴 수 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추운 사람, 거지에서 양복을 장발을 벗어 줘 버렸어. 그럼 나는 내복만 있잖아. “저 허경이 내복을 입고 시내 돌아다녀.” 어쩔 수 없잖아.

벗어주고 내복 입고 돌아다녀. “그 사람들이 왜 내복 입고 다녀?” “아, 나 거지한테 옷을 줘서.” 이러면 안 되는, 그건 또 인이야.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그랬어.” 이래야지.

그러니까 남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자시고 중요한 게 아니야, 아, 대인은. 내가 올바른 일을 했어.

네. 그러면 거기는 부끄러움이 뭐고 아무 상관없어. 뭐 욕도 얻어먹고.

뭐, 에디슨 보고 “당신 2만 번이나 실패했는데 왜 그 짓을 아직도 하고 있냐?”고, 이게 발견되기 전까지는 에디슨이 미친 사람, 만나면. 전기가 딱 성공하기 전까지는 미친 사람이야. 누구든지 와서 흉을 봐요.

“왜 2만 번씩 그러고 앉아 있냐? 당신 친구는 잘 나가는데 당신 왜 2만 번씩 그러고 있냐, 그지. 근데 나중에 딱 성공하니까 제네럴 일렉트릭 세계 최고 전기 회사를, 예, 만들었잖아. 네, 맞습니다. 그래, 그래, 성공한 거야. 그 전까지는 이건 완전 실패죠. 찮아. 그래서 대인은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염하면 신행 사니 작 여시나 반드시 요런 식으로 사물을 바라봐라. 자요, 시간 하라, 이렇게 바라봐라. 이게 응네요, 시간. 네, 사무를 볼 때는 이런 걸로, 이런 걸로 보지 말라. 네, 알겠지? 이게 대인의 풍모. 그러니까 제일 밑에가 우리가, 내가 소인 대인 다 강의해 줬지? 제일 밑에가 뭐야, 인간의 열 단계 계급 중에 속인. 제일 밑에가 뭐요? 속인. 속인이, 예, 속인이 제일 비참한 인간들이야. 그다음에 뭐예? 범인. 범인. 범인. 그러 이건 뭐 범죄 범인이 아니야. 그다음에 소인이, 예, 그지. 그다음에 대인이, 그다음에 현인, 예, 그지. 네, 맞 응, 현인. 그다음에 뭐야? 철인. 철인. 철인이, 그다음에 도인이야기네. 그다음에 뭐예요? 성인. 성인. 성인이지. 그러면은 여기게 1, 2, 3, 4, 5, 6, 7, 8. 대인이라는 현자라고 그래, 현자. 아주 현명한 자. 아주 성인, 저저 대인 보험 있는 사람, 현인. 현인을 우리가 현자다, 성인을 성자다 이러잖아. 그때는 자 붙여. 여기부터는 아 대자, 대인을 대자도 아니래. 그래, 여기까지는 인자가 붙어. 여기서부터는 자가 붙어요. 공자, 뭐 맹자도 자자가 붙자. 자가 붙는다니까. 그러면 자도 되고 자도 돼. 그러면 현자, 철, 처리는 그냥. 철자로 안 해, 철인은 철인이라고 그래, 이거는 그냥 성인 반열이야.

아, 그래서 성인도 성자 하잖아, 자자 반열, 성자, 이런 거는 높이 불러네.

그러 현인 위의 철인, 그다음에 도인, 그다음에 성인, 그다음에 뭐가 있는 진인, 진인 있지, 예.

진인 위에 뭐가 있어? God-man, God-man이 있잖아. 그 God-man은 열 번째지, 제일 높은 단계. 여기는 인간이 올 수 없는 라인이 있어. 인간이 최고 오는게 지인까지.

아, 그 진인이 미어, 예, 메시아. 예이는 인간으로서 가장 올라온 것들이죠. 그 God-man은 내, 그 내가 God-man으로 와 있잖아. 그러면 이거를 내가 이야기했지.

누가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없어. 내가 처음 규정해 준 거지, 그지? 그 인간의 단계, 인간의 단계. 정말 여기서 대인은 아까 말한 그 정도가 대인이네.

그러면은 요 정도 올라가면은, 네, 무슨 인간이냐 하면은, 자, 요 정도 올라가면은, 네, 요 사람은 살인을 따져, 여기 올라가면 살인이 있을까? 여기 이 사람은, 이 현인은, 예, 현인 단계만 올라가도요, 도인, 대인의 여기는 살인이 있어, 네. 살인, 도적질 이런 게 있단 말이야, 네. 근데 요 현인 단계만 올라가면 뭐가 있어? 마음으로 살인한 걸 더 크게 생각해.

아, 여기는 도둑질을 따져, 여기 가면 도둑질을 따지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도둑질한 거. 남의 아내를 갖다가, 저 사람하고 하룻밤 잡았으면 이거 마음으로 간음죄, 그러니까 예수가 율법에서 직접 간음을 안 하면. 간음죄가 없어, 예, 근데 예수가 오는 람이 율법보다 천 배, 만 배 더 어려워져 버린 거야. 그 대인 단계는 율법의 단계야. 근데 예수가 봤을 때는 예수는 2단계 아니냐, 그러면 예수는 살인한 것은 간음한 자는 용서해요, 네, 그런데 마음의 간음을 하지 말라, 무슨지 육체에 가한 자는 봐줘, 근데 마음으로 가늠하지 말아, 예, 그래, 그래, 그 단계가 달라져 버려. 그리고 살인도 남을 욕하면 벌써 살인이 남의 인격을 죽인 거래. 그 여기서부터는 살인이 직접 죽여야 되는데 여기는 안 죽여도 살인자가 되고, 간음자가 되고, 도둑놈이 되는 거야. 남의 집을 보고 아, 내가 저 욕심을 내면은 도둑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 단계 올라가면, 이 대인 단계를 벗어나면, 네, 모든 에 보이는 거하고는 거리가 도덕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무서워져, 안 그래, 예, 그렇습니다. 내가 가서 말이야, 술을 앉아 먹는 것도 불려가 돼 버려, 여기는, 뭐, 내가 술을 앉아 그냥 먹는 것도 아버지를 죽인 거야, 조상을 살인한 거 . 저게 누구 집 자식인데 대낮에 술을 퍼먹고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초상을 죽여버린 거야. 그 술 한 잔, 담배 한 까치가 부모를 살인한 거예, 부모 살인자야, 예, 어. 그 얼마나 조상의 명예가 중요해, 이 사람들은 그런 경제에 올라가 있어, 이제 이해가지요. 밑에는 그게 아니야, 네. 실정법을 따려, 실제 간음 했느냐, 아, 이게 구약의 시대야, 구약은 무조건 해야만.

행위로만 범죄가 되는 거야, 행위로만. 근데 예수로 내가 왔을 때는 이 뭐요, 마음으로서 행위를, 행위부터 더 큰 죄라고 하는 거야. 마음으로 짓는 죄가 행위보다 위에 있다는 거야. 서면 이해가지? 이게 신약 이야기야. 원수는 죽이라, 악에는 악, 칼에는 칼, 무약네. 가능한 자는 그냥 돌로 쳐서 죽. 근데 여기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야. 사랑하지 않으면 그것도 살인이야, 네. 맞아, 맞아, 음. 그래서 지금 여기서 여러분은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이 단계를 무섭게 알아야 돼, 무슨지 알지? 그 여러분들은, 음, 꿈에 살인을 해도 이 사람들은 살인죄로 자기들이 적용받는 거야. 꿈에 내가 누구를 죽였잖아, 그것도 용서를 빌어, 이 사람. 자기가 살인해도 꿈에, 제 마음 속에서 이미 살인했어. 꿈속에서 내가 어떤 사람을 죽였다, 그러면 나와서 이 사람들이 회개하는 거예요. 근데 이 사람들은 그런 거는 생각도 안 해. 예지가 중인 거 아니면. 근데는 꿈속에서 살인을 해도 난 살인자야. 내가 어떤 정신을 체리고 있길래 꿈 속에까지 사람을 죽이냐. 나는 아직도 멀었어, 이렇게 나가는 사람 이해가지? 예, 뭐 복잡한 이야기 할 거 없어. 차원이 상당히 다르지? 예, 너무 다릅니다. 형의 상적인 거, 형상적, 그 상, 이게 신약, 성경이 신학이고 구약은 행위 학적인 거야, 네. 알았지, 네. 그러면 제일 먼저 나의 다른 신을, 이렇게 하지 마라, 그 구약은 왜 구약이 그렇게 소인 형의 학적인. 소인배들의 종교냐 하면은, 그 구약이 그 참 문제가 있는 거야.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두 번째 뭐예요? 우상, 우상 섬기지 마라. 세 번째, 응, 망령 때 일 끄지 마라. 여호와 하나님은, 응, 네 번째, 응, 안식일, 안식일을 지켜라, 요고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개하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네, 열 번째, 남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웃의 집을. 그러면은 이 열 가지가 이렇게 있으면은, 그 사람들은 구약에는 이걸, 이걸 그대로, 이걸 어기면 다 돌로 쳐 죽여. 이거는 무슨 죄야? 나 외 다른 신을 섬긴 자는 그냥 뭐요? 신성 모독죄, 그냥 죽여. 여기 이 죄를 진 자는 다 죽여. 단, 도둑질 한 자는 팔을 잘라. 그지? 예, 가음 한 자는 죽여. 네, 이거 다 죽이는 죄야. 그런데 신약에서는 이걸 전부 원수를 사랑하라, 이서는. 차원이 높아, 높습니다. 이 주어야 될 원수를 전부 사랑하려, 그 대신에 마음으로도 짓지 마, 이제 이해가지? 굉장히 차원이 있어요. 네, 음, 예수를 간단해 보면 안 돼, 차원이 있단 말이야. 범죄를 보는 눈이, 간음한 여자를 앞에 놓고도 그냥 그걸 용서하자. 그런데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아,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마음을 어떻게 써야 되겠는지 알겠지? 굉장히 무서운, 네, 이, 이, 구약은, 예수는 여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네. 이거, 이거 전부 죽일 자가 아니라 다 용서해 줘. 70번씩 용서해 주래, 그지? 그래서 마음으로 짓는 죄를 묻는 자가 예수야. 그리고 모든 죄를 용서해 주는 거, 예, 신기하지? 이런 차원이 있다, 이 대인이 아니라 대인 중에 대인이, 아,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성인이지. 음, 그 God-man은 거 위에서 왔다, 이 말.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대인과 소인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사람은 크게 대인과 소인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또 대인은 군자로 표현하기도 하고, 소인은 소인배로 표현하기도 하는 것처럼 그 격이 극명하게 나눠집니다.

질문은 대인과 소인에 대한 the God-man의 고견이 궁금하고, 같은 인간인데 대인과 소인의 격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도 궁금합니다. 내가 쓴 건데, 예, 우승열패네, 그러니까 승리한 자는 우수한 자는 승리하고, 열세한 자는 패배한다. 예, 우성열패, 내가 써서 예, 이야기하던 거니까 내기해 주는데, 네, 대인들은 이 성을 쓰지 않아. 성을 쓰지 않아.

소인들이 이 성을 좋아해. 성을 대인들은 패에 성패에 관심이 없는 거지. 성패, 그러니까 승리한다, 패배한다, 이런 데 관심 있으면 소인이네.

어, 대인은 승리보다는 과연 정도를 거치나, 아, 바르냐, 예, 정도냐, 아니냐, 네, 이런 걸 따지는 거지. 알겠지, 네. 그러니깐 그것이 지선이, 지선. 정말 그 지고지선, 예, 가장 그 착한 선이냐, 네, 그래, 안 그래, 이런 게 이제 대인이 따지는 거지, 네.

소인들은 이 정도보다는 성리, 예, 우성열패, 네, 그러니까 소인들은 승리와 패배가 있는 거예요, 언제나, 네. 그러니까 소인의 특징은 항상 승리, 패배에 끌려다녀. 근데 대인은 예, 패배를 승리로 보고, 네, 승리를 패배로도 봐. 그게 대인이 예.

그지, 그러니까 내가 패배를 했지, 그러면 거기에 대한 걸 철저히 분석을. 네, 아, 그렇잖아요. 내가 당연히 패배,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당연히 잘 돼야지. 그렇지. 그러니까 그 사람은 열심히 했냐는 얘기를 따지지, 내가 성계 했냐, 패배가 안 따져. 그러니까 전기를 발견한 사람이 뭐, 전기를 왜 맨날 실패했어요? 나는 실패하지 않았어, 계속 연구하는 중이야. 그래, 그 사람한테는 성리, 패배가 없어요. 인류를 위해서 전기만 만들어 내면 돼. 근데 그게 천 번, 만 번 실패를 해도, 네, 실패가 아니래. 사람들이 물으면, 예, 그 에이브러햄 링컨이 15번 떨어져 16번째 대통령이 됐잖아. 그 15번 패배해, 나는 패배가 아니야, 그 속에서 성리의 열쇠를 찾아냈다. 그죠, 그러니 패배하고 성리 중요한 게 아니야, 내가 정말 하늘에서 하나님이 볼 때 내가 올바르게 내가 운동을 했느냐. 네, 미국 시민들이 볼 때 내가 국가에 제대로 공헌할 수 있는 정직한 사람이냐, 이거야, 이거. 나는 성리, 패배를 관심이 없는 거예, 그 사람은 그러다가 대통이 된 거예. 네, 그렇지, 예, 그 사람이 막 승리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 이 정신들처럼 그렇게 했으면 안 돼요. 네, 그지, 그래서 진정한 승리자는 자기, 자기가 먼저, 네, 그러니까 대인은 뭐 아는 사람들이냐, 뭐 주역에 나오는 거는 상당히 여러분한테 뭐 사서 상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해봐야 잘 못 알아보니까, 재인은 뭐로 생각이 되냐면 자기가, 예,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하고 하는 자야. 자기를 제도해서 제도하 소인은 타인을 제도하고, 들어, 아, 타인, 타인을 제도하려고 들어, 예, 무슨지 알겠지? 내가 저 사람 때문에 안 된다는 거야. 내가 아버지, 엄마가 돈이 없어서 내가 성공 못 한다는 거야, 예, 그러니까 우리 집에 가까이 학원이 없어서 내가 시험에 떨어졌다는 거, 이렇게 뭘 핑계를 만들어, 그게 소인이고, 대인은 그런 게 없다 이 말이야, 알겠지? 환경, 다른 사람, 이런 핑계를 대지 않아, 아, 대인은, 네.

그래서 대, 면모가 대인이네. 그러니까 자기 죄도 자기를 고치려고도 맨날, 응, 에이브러햄 링컨이 내적으로 자기를 계속 개발하지, 네. 주변 사람한테 덮어 씌우지 않아.

그 자기를 맨날 “저 사람 고릴라 같이 생겼다”고, “당신 거울도 안 보냐”고 막 이랬거든, 상대, 상대, 그 법무 장관이라 사람이. 그 나중에 링컨이 그 사람 법무부 장관을 해 줘. 그 사람이 뭐, 상대방 당에서 자기 공격수였, 공격수였어. “고릴라도 당신 얼굴보다 낫다” 이랬으니까, 그 존을 엄청 드렸잖아요.

근데 그 사람을 대통령 되고 나서 법무부 장관, 아, 기용을 했다니까. 그 링컨이 참 대단한 그 사람이야. 그런 게 있잖아. 소인배는 그거를 딱 기담아 들어가지고 그 사람 두 번 다시 안 봐.

아, 자기를 고릴라보다 못하다 그러니, 고릴라 좀 닮긴 했지만, 그 기분 좋겠나? 맞습니다, “그게 어찌 사람의 얼굴이냐?” 이런 식으로 고릴라에 비교해 가지고 공격을 막 한 거야. 그런데도 링컨은 가만 있어요. 그러 나중에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는데 그 사람을 딱.

기용하는 거, 아, 그, 그런 게 있지. 네, 음, 그러니까 자기 제도를 하지. 네, 타인의 영향, 다른 사람이 나를 망하게 했다, 이런 이야기 하면 소인배. 응, 주변 환경을 타면 소인배네. 근데 이걸 발견한 사람은 몇만 번을 실패했네. 환경 탓 하나 안 합니다. 안 하지. 그 누가, 당신은 몇 만 번 실패했다면 그 도대체 뭡니까? 이건 발견하기 전까지는 미친놈이야. 맨날 와서 힘을 봐요. 당신이 왜 그거 하고 앉아 있냐, 다른 걸 좀 하지, 그럼 되겠나? 안 됩니다. 그럼 소인배가 되는 거야. 그래서 대인은 소인과 완전히, 대인은 자기 중심, 자기가, 네, 자기를 제도하는 거야. 네, 근데 타인은, 소인들은 남에게, 네, 남을 지도하겠다고 다 들려요. 남을 고치겠다. 자기를 고치는 자가 대인이네. 가다가, 음, 뭐가, 자기가 시험에 떨어졌다, 그러면 자기를 반성해. 나도 열심히 하긴 했는데 다른 애들이 진짜 열심히 했구나, 이런다니까, 왜, 대인이네. 그지? 나 같은 사람은 그러면 그 정도 했는데도 나는 부족했구나. 네, 더 열심히 해야겠다. 그지? 예, 맞. 그리고 그 사람들 보면 축하한다, 이래야 되는데 너거가 마, 재수 좋아서 그렇게 붙어지면 내가 더 실력이 좋아, 있다고 소리 하면 되냐?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럼 소인배야. 네, 알겠지? 그 대인을 그래서 군자라 그래. 임금이 될 수 있는 임금, 군자네. 대인을 군자라 말이야. 음, 그지? 대인을 유교에서는 군자로 표현해요. 음, 그 임금이나 마찬가지, 왜, 군자는 여러. 신화를 말을 들어 줘야 돼, 통제가 어려워, 알았습니다. 뭐 신나 다 있어, 그걸 군자는 다 덮고 가야 군자가 되지.

군자가 소배 면 간 심장 나빠 주고, 아 왜 맨날 뭐 뭐 이상한 놈들이 와서 공격을 하니까. 그래, 그래 맞습니다. 너 대통령이 되, 그러면 여론이, 예, 안티들이 대통령한테 좋게 얘기하는 사람이 적어, 그래, 안 그래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그게 오는데도 끄떡 안 해, 오히려 그걸 듣고 고쳐네, 자기를 반성하지. 그거 보낸 국민 보고 저 자식들 이렇게 하는 소인배네, 알았 맞습니다. 대인은 마음이 그래서 우리가 어 자기 제도네, 불교든 이걸 뭐라 그래, 불교에서는 자기 제도를 법등명이라 그래. 예, 법등명.

예, 이 법등명, 법으로 밝기 하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 자등명 한다잖아, 자기 성찰, 그러까 자동 자기 가슴에 먼저 불을 캐야 돼, 자기가 먼저 깨달아야 뭐 남을 할 거 아니야, 네. 자등명, 자기가 스스로 자등명 해야 타명의 남도 좋은 길로 가게 해 주는 거야. 그래지 뭐든지 자기에게 책임을 돌린다,

자등명, 그럼 법등명 뭐야, 석가모니가 말한 그런 우주 자연의 진리를 기준으로 해서, 네, 법등명 자등명 하는 거지. 아지 주장만 되시는게 아니라, 네, 훌륭한 말씀을 근본을 해서 스스로 깨친다, 그래, 법명 자명 하잖아, 근데 어 그래가지고 남을 하는 거 그니까 석가모니 보고 성철, 성철큰스님 있죠, 예, 돌아가셨 석가모니 이런 사람 보고 당신이이 세상을 위해서 뭘 했냐 그러면. 나는 한 게 없다, 그래, 자기만 공부한 거야, 자기 깨달은 거지.

세상에 남에게 설 거, 그건 사실이 없어, 나는 법을 전한 일이 없다, 그지? 내가 오히려 그 사람들한테 법을 말을 하면서 내가 배웠다, 이 소리야. 그지? 네,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대인이, 알겠지? 음, 그래서 거서 나오잖아.

음, 만약에, 예, 만약에 내가, 예, 색이나 눈으로 보는 것으로 사람을 보면은, 예, 그러거나 사람을 보거나 소리로서 사람을 보거나, 네, 네, 맞습니다. 뭘 구하면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 하면, 그렇지. 네,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그거는 정도가 아니라, 그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내가 남의 말이나 지나가는 사람의 옷 복장이나 잘생긴 얼굴이나 이런 걸 보고 사람을 평가하면 이미 소인이, 아, 그 이제 소인이라고, 예,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새거나 색으로 남을 보거나, 네, 음, 외형으로 본다, 이 말이야.

어, 소리로서 그 사람을 평가하면, 네, 그 사람이 말을 잘한다 해서 그 사람을 좋게 보고, 뭐 이러면은 소리로서 사람을 평가하면 이미 신행 도야, 도가 아니야. 이거는 이제 대인을 말하는 거지, 이렇게 하면 소인이, 이 말이야. 네,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 사람의 소리나 색이나 뭐가 됐든 내가 대인이 되는데는 아무 관계가 없어.

어, 무슨지 알겠지? 남을 볼 때는 무조건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봐야지, 색깔이나 뭐 외모나 뭐 이런 거, 이런 걸로. 사람을 평가한 거는 대인이 아니야, 아, 대인이 아니란 말이야, 소인이란 말이야. 그럼 대인은 정장을 걸쳐 가다가 거지가 있어서 덜덜 떨고 있다, 그러면 양복을 벗어 줘 버려.

아, 그리고 옷 안 속옷이 괜찮아, 그거라도 입고 뜨뜻하게 갈 수 있어요, 대인이. 어. 내 옷을 벗어 보니까, 아, 속옷이 보이네, 그래도 부끄러워하지 않아, 대인은. 그렇지 않겠어? 맞습니다.

예. 내 옷이 필요를 하는 사람한테 옷을 줬다, 이 말이야. 그런데 소인은 “저게, 저 허이 꼬라지 저게 뭐야? 왜 웃통을 벗고 다녀? 왜 내 흉내를 다녀?” 이럴 수 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추운 사람, 거지에서 양복을 장발을 벗어 줘 버렸어. 그럼 나는 내복만 있잖아. “저 허경이 내복을 입고 시내 돌아다녀.” 어쩔 수 없잖아.

벗어주고 내복 입고 돌아다녀. “그 사람들이 왜 내복 입고 다녀?” “아, 나 거지한테 옷을 줘서.” 이러면 안 되는, 그건 또 인이야.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그랬어.” 이래야지.

그러니까 남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자시고 중요한 게 아니야, 아, 대인은. 내가 올바른 일을 했어.

네. 그러면 거기는 부끄러움이 뭐고 아무 상관없어. 뭐 욕도 얻어먹고.

뭐, 에디슨 보고 “당신 2만 번이나 실패했는데 왜 그 짓을 아직도 하고 있냐?”고, 이게 발견되기 전까지는 에디슨이 미친 사람, 만나면. 전기가 딱 성공하기 전까지는 미친 사람이야. 누구든지 와서 흉을 봐요.

“왜 2만 번씩 그러고 앉아 있냐? 당신 친구는 잘 나가는데 당신 왜 2만 번씩 그러고 있냐, 그지. 근데 나중에 딱 성공하니까 제네럴 일렉트릭 세계 최고 전기 회사를, 예, 만들었잖아. 네, 맞습니다. 그래, 그래, 성공한 거야. 그 전까지는 이건 완전 실패죠. 찮아. 그래서 대인은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염하면 신행 사니 작 여시나 반드시 요런 식으로 사물을 바라봐라. 자요, 시간 하라, 이렇게 바라봐라. 이게 응네요, 시간. 네, 사무를 볼 때는 이런 걸로, 이런 걸로 보지 말라. 네, 알겠지? 이게 대인의 풍모. 그러니까 제일 밑에가 우리가, 내가 소인 대인 다 강의해 줬지? 제일 밑에가 뭐야, 인간의 열 단계 계급 중에 속인. 제일 밑에가 뭐요? 속인. 속인이, 예, 속인이 제일 비참한 인간들이야. 그다음에 뭐예? 범인. 범인. 범인. 그러 이건 뭐 범죄 범인이 아니야. 그다음에 소인이, 예, 그지. 그다음에 대인이, 그다음에 현인, 예, 그지. 네, 맞 응, 현인. 그다음에 뭐야? 철인. 철인. 철인이, 그다음에 도인이야기네. 그다음에 뭐예요? 성인. 성인. 성인이지. 그러면은 여기게 1, 2, 3, 4, 5, 6, 7, 8. 대인이라는 현자라고 그래, 현자. 아주 현명한 자. 아주 성인, 저저 대인 보험 있는 사람, 현인. 현인을 우리가 현자다, 성인을 성자다 이러잖아. 그때는 자 붙여. 여기부터는 아 대자, 대인을 대자도 아니래. 그래, 여기까지는 인자가 붙어. 여기서부터는 자가 붙어요. 공자, 뭐 맹자도 자자가 붙자. 자가 붙는다니까. 그러면 자도 되고 자도 돼. 그러면 현자, 철, 처리는 그냥. 철자로 안 해, 철인은 철인이라고 그래, 이거는 그냥 성인 반열이야.

아, 그래서 성인도 성자 하잖아, 자자 반열, 성자, 이런 거는 높이 불러네.

그러 현인 위의 철인, 그다음에 도인, 그다음에 성인, 그다음에 뭐가 있는 진인, 진인 있지, 예.

진인 위에 뭐가 있어? God-man, God-man이 있잖아. 그 God-man은 열 번째지, 제일 높은 단계. 여기는 인간이 올 수 없는 라인이 있어. 인간이 최고 오는게 지인까지.

아, 그 진인이 미어, 예, 메시아. 예이는 인간으로서 가장 올라온 것들이죠. 그 God-man은 내, 그 내가 God-man으로 와 있잖아. 그러면 이거를 내가 이야기했지.

누가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없어. 내가 처음 규정해 준 거지, 그지? 그 인간의 단계, 인간의 단계. 정말 여기서 대인은 아까 말한 그 정도가 대인이네.

그러면은 요 정도 올라가면은, 네, 무슨 인간이냐 하면은, 자, 요 정도 올라가면은, 네, 요 사람은 살인을 따져, 여기 올라가면 살인이 있을까? 여기 이 사람은, 이 현인은, 예, 현인 단계만 올라가도요, 도인, 대인의 여기는 살인이 있어, 네. 살인, 도적질 이런 게 있단 말이야, 네. 근데 요 현인 단계만 올라가면 뭐가 있어? 마음으로 살인한 걸 더 크게 생각해.

아, 여기는 도둑질을 따져, 여기 가면 도둑질을 따지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도둑질한 거. 남의 아내를 갖다가, 저 사람하고 하룻밤 잡았으면 이거 마음으로 간음죄, 그러니까 예수가 율법에서 직접 간음을 안 하면. 간음죄가 없어, 예, 근데 예수가 오는 람이 율법보다 천 배, 만 배 더 어려워져 버린 거야. 그 대인 단계는 율법의 단계야. 근데 예수가 봤을 때는 예수는 2단계 아니냐, 그러면 예수는 살인한 것은 간음한 자는 용서해요, 네, 그런데 마음의 간음을 하지 말라, 무슨지 육체에 가한 자는 봐줘, 근데 마음으로 가늠하지 말아, 예, 그래, 그래, 그 단계가 달라져 버려. 그리고 살인도 남을 욕하면 벌써 살인이 남의 인격을 죽인 거래. 그 여기서부터는 살인이 직접 죽여야 되는데 여기는 안 죽여도 살인자가 되고, 간음자가 되고, 도둑놈이 되는 거야. 남의 집을 보고 아, 내가 저 욕심을 내면은 도둑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 단계 올라가면, 이 대인 단계를 벗어나면, 네, 모든 에 보이는 거하고는 거리가 도덕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무서워져, 안 그래, 예, 그렇습니다. 내가 가서 말이야, 술을 앉아 먹는 것도 불려가 돼 버려, 여기는, 뭐, 내가 술을 앉아 그냥 먹는 것도 아버지를 죽인 거야, 조상을 살인한 거 . 저게 누구 집 자식인데 대낮에 술을 퍼먹고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초상을 죽여버린 거야. 그 술 한 잔, 담배 한 까치가 부모를 살인한 거예, 부모 살인자야, 예, 어. 그 얼마나 조상의 명예가 중요해, 이 사람들은 그런 경제에 올라가 있어, 이제 이해가지요. 밑에는 그게 아니야, 네. 실정법을 따려, 실제 간음 했느냐, 아, 이게 구약의 시대야, 구약은 무조건 해야만.

행위로만 범죄가 되는 거야, 행위로만. 근데 예수로 내가 왔을 때는 이 뭐요, 마음으로서 행위를, 행위부터 더 큰 죄라고 하는 거야. 마음으로 짓는 죄가 행위보다 위에 있다는 거야. 서면 이해가지? 이게 신약 이야기야. 원수는 죽이라, 악에는 악, 칼에는 칼, 무약네. 가능한 자는 그냥 돌로 쳐서 죽. 근데 여기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야. 사랑하지 않으면 그것도 살인이야, 네. 맞아, 맞아, 음. 그래서 지금 여기서 여러분은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이 단계를 무섭게 알아야 돼, 무슨지 알지? 그 여러분들은, 음, 꿈에 살인을 해도 이 사람들은 살인죄로 자기들이 적용받는 거야. 꿈에 내가 누구를 죽였잖아, 그것도 용서를 빌어, 이 사람. 자기가 살인해도 꿈에, 제 마음 속에서 이미 살인했어. 꿈속에서 내가 어떤 사람을 죽였다, 그러면 나와서 이 사람들이 회개하는 거예요. 근데 이 사람들은 그런 거는 생각도 안 해. 예지가 중인 거 아니면. 근데는 꿈속에서 살인을 해도 난 살인자야. 내가 어떤 정신을 체리고 있길래 꿈 속에까지 사람을 죽이냐. 나는 아직도 멀었어, 이렇게 나가는 사람 이해가지? 예, 뭐 복잡한 이야기 할 거 없어. 차원이 상당히 다르지? 예, 너무 다릅니다. 형의 상적인 거, 형상적, 그 상, 이게 신약, 성경이 신학이고 구약은 행위 학적인 거야, 네. 알았지, 네. 그러면 제일 먼저 나의 다른 신을, 이렇게 하지 마라, 그 구약은 왜 구약이 그렇게 소인 형의 학적인. 소인배들의 종교냐 하면은, 그 구약이 그 참 문제가 있는 거야.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두 번째 뭐예요? 우상, 우상 섬기지 마라. 세 번째, 응, 망령 때 일 끄지 마라. 여호와 하나님은, 응, 네 번째, 응, 안식일, 안식일을 지켜라, 요고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개하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네, 열 번째, 남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웃의 집을. 그러면은 이 열 가지가 이렇게 있으면은, 그 사람들은 구약에는 이걸, 이걸 그대로, 이걸 어기면 다 돌로 쳐 죽여. 이거는 무슨 죄야? 나 외 다른 신을 섬긴 자는 그냥 뭐요? 신성 모독죄, 그냥 죽여. 여기 이 죄를 진 자는 다 죽여. 단, 도둑질 한 자는 팔을 잘라. 그지? 예, 가음 한 자는 죽여. 네, 이거 다 죽이는 죄야. 그런데 신약에서는 이걸 전부 원수를 사랑하라, 이서는. 차원이 높아, 높습니다. 이 주어야 될 원수를 전부 사랑하려, 그 대신에 마음으로도 짓지 마, 이제 이해가지? 굉장히 차원이 있어요. 네, 음, 예수를 간단해 보면 안 돼, 차원이 있단 말이야. 범죄를 보는 눈이, 간음한 여자를 앞에 놓고도 그냥 그걸 용서하자. 그런데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아,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마음을 어떻게 써야 되겠는지 알겠지? 굉장히 무서운, 네, 이, 이, 구약은, 예수는 여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네. 이거, 이거 전부 죽일 자가 아니라 다 용서해 줘. 70번씩 용서해 주래, 그지? 그래서 마음으로 짓는 죄를 묻는 자가 예수야. 그리고 모든 죄를 용서해 주는 거, 예, 신기하지? 이런 차원이 있다, 이 대인이 아니라 대인 중에 대인이, 아,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성인이지. 음, 그 God-man은 거 위에서 왔다, 이 말. 네, 감사합니다. 네

허경영 강연 기록물: 대인과 소인의 마인드셋

제1장 대인과 소인의 본질
인간은 크게 대인과 소인으로 나뉜다. 대인은 군자로, 소인은 소인배로 표현되기도 하며, 그 격차가 극명하다. 허경영 선생은 대인과 소인의 차이를 성패에 대한 태도와 자기 성찰 여부에서 찾는다.

제2장 성패를 초월한 대인의 길

  1. 성패에 대한 관점
    소인은 승리와 패배에 집착한다. 반면 대인은 성패에 관심이 없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만든 ‘우성열패(優勝劣敗)’라는 말을 인용하며, 우수한 자는 승리하고 열세한 자는 패배한다는 일반적인 관념을 설명. 그러나 대인은 이러한 성패의 개념을 초월한다.

  2. 정도(正道)를 추구하는 대인
    대인은 승리보다 ‘정도’를 걷는가, ‘바른가’를 따진다. 지극히 선한 것, 즉 지선(至善)을 추구하는 것이 대인의 본질이다.

  3. 패배를 승리로 전환하는 지혜
    대인은 패배를 승리로, 승리를 패배로도 본다. 패배했을 때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보다 더 열심히 노력한 사람의 성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이는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 위해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음에도 이를 실패로 여기지 않고 연구 과정으로 본 것과 같다.

제3장 자기 제도의 중요성

  1. 자신을 먼저 제도하는 대인
    대인은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濟度)하는 자이다. 반면 소인은 타인을 제도하려 한다. 소인은 자신의 실패 원인을 부모, 환경, 타인에게서 찾으며 핑계를 만든다. 대인은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지 않는다.

  2. 에이브러햄 링컨의 사례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성찰했다. 자신을 비난했던 정적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하는 등, 타인의 공격에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대인의 면모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3.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대인
    소인배는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을 두 번 다시 보지 않는다. 그러나 대인은 타인의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반성한다. 대인은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올바른 일을 했는가에 집중한다.

제4장 대인의 마음가짐과 책임

  1. 군자의 덕목
    대인은 군자와 같다. 군자는 여러 신하의 말을 경청하고, 모든 것을 포용하며 나아간다. 여론이나 비판에 끄떡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듣고 자신을 고친다. 비판하는 국민을 탓하는 것은 소인배의 행동이다.

  2. 불교적 관점: 법등명과 자등명
    대인의 자기 제도는 불교의 ‘법등명(法燈明)’과 ‘자등명(自燈明)’으로 설명된다. 법등명은 우주 자연의 진리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며, 자등명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자기 가슴에 불을 켜는 것이다. 자등명을 통해 타인에게도 좋은 길을 제시할 수 있다. 모든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돌린다.

제5장 외형을 넘어선 평가

  1. 외형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대인
    대인은 사람을 외형이나 소리로 평가하지 않는다. 눈으로 보는 색(色)이나 귀로 듣는 소리(聲)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정도가 아니다. 외모나 언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소인의 행동이다.

  2. 평정심과 아량
    대인은 타인을 볼 때 무조건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본다. 색깔, 외모 등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대인이 아니다.

제6장 대인의 행동과 책임감

  1. 타인을 위한 희생
    대인은 타인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어준다. 예를 들어, 추위에 떠는 거지에게 자신의 양복을 벗어주는 행동은 대인의 모습이다. 자신의 속옷이 보이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2. 타인의 시선에 초연한 대인
    소인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비난할 수 있다. 그러나 대인은 남이 자신을 어떻게 보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올바른 일을 했다면 부끄러움이 없다.

  3.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인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 전까지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성공 후에는 세계 최고의 전기 회사를 만들었다. 대인은 성공하기 전까지의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고, 목표를 향한 과정으로 여긴다.

제7장 인간의 열 단계 계급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단계를 열 가지 계급으로 나눈다.

속인(俗人): 가장 비참한 인간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현자(賢者)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성자(聖者)
진인(眞人): 메시아
God-man: 가장 높은 단계, 인간이 오를 수 없는 경지

제8장 도덕 수준의 차이: 구약과 신약의 비유

  1. 대인 단계를 넘어선 도덕적 기준
    대인 단계까지는 살인, 도적질과 같은 행위적 범죄를 따진다. 그러나 현인 단계부터는 마음으로 살인하거나 도둑질한 것을 더 크게 생각한다. 남의 아내를 마음으로 탐하는 것도 간음죄로 여긴다. 이는 예수의 가르침과 유사하다. 예수는 율법에서 직접 간음하지 않으면 죄가 없다고 했지만,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남을 욕하는 것도 남의 인격을 죽이는 살인으로 본다.

  2. 구약과 신약의 차이
    구약 시대는 행위로만 범죄를 따졌다.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우상 섬기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십계명을 어기면 돌로 쳐 죽이는 등 엄격한 처벌이 있었다. 그러나 신약 시대는 마음으로 짓는 죄를 행위보다 더 큰 죄로 본다.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고, 마음으로도 죄를 짓지 말라고 가르쳤다. 모든 죄를 용서하고 70번씩 용서하라고 했다. 이는 대인 중의 대인, 즉 성인의 차원이다.

제9장 God-man의 경지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대인의 경지를 넘어선 존재가 God-man이며, 자신이 바로 그 God-man으로 이 세상에 왔다. God-man은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가장 높은 단계이다.

1. 대인은 성패에 관심이 없고, 오직 무엇을 따지는가?

(정도, 대인은 승리나 패배 같은 성패보다는 과연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지, 즉 정도를 따진다. 소인은 성패에 집착한다.)

  1. 소인은 자신의 실패 원인을 외부 환경이나 타인에게서 찾으려 하지만, 대인은 실패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는가?

(자기 자신, 대인은 자신의 실패를 환경이나 타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자신을 반성하고 고치려 한다.)

  1. 다음 중 대인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① 패배를 승리로 보고 승리를 패배로도 본다.
    ② 항상 승리와 패배에 끌려다닌다.
    ③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하려 한다.
    ④ 타인의 외모나 배경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

(②, 대인은 성패에 연연하지 않고, 패배를 통해 배우며 자신을 성찰한다. 반면 소인은 항상 승패에 끌려다닌다.)

  1. 불교에서 자기 성찰을 통해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자등명, 불교에서는 자기 제도를 법등명이라 하며, 이를 위해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자등명.)

중급

  1. 대인과 소인의 차이를 설명하는 핵심 개념 중, 대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이며, 소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지 각각 서술하시오.

(대인은 정도(바른 길)와 지선(가장 착한 선)을 중요하게 여기고, 소인은 성리(승리와 패배)를 중요하게 여긴다. 대인은 결과보다는 과정의 올바름을 중시하며, 소인은 결과적인 승패에 집착한다.)

  1. 에이브러햄 링컨이 15번의 낙선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대인의 관점에서 설명하시오.

(링컨은 15번의 낙선을 패배로 보지 않고, 그 속에서 승리의 열쇠를 찾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성패보다는 자신이 올바르게 운동했는지, 국가에 공헌할 정직한 사람인지를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1. 다음은 인간의 열 단계 계급 중 일부이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순서대로 작성하시오.
    속인 → 범인 → (A) → 대인 → (B) → 철인 → 도인 → 성인 → 진인 → God-man

(A: 소인, B: 현인, 인간의 열 단계 계급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순으로 구성된다.)

  1. 구약 시대의 율법과 신약 시대의 가르침을 비교할 때, 범죄를 판단하는 기준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서술하시오.

(구약은 행위로만 범죄를 판단하여 실제 간음이나 살인 등 행위가 있어야 죄가 성립된다. 반면 신약은 마음으로 짓는 죄를 행위보다 더 큰 죄로 보아, 마음속으로 간음하거나 미워하는 것도 죄로 여긴다.)

심화

  1. 대인이 타인을 평가하는 방식과 소인이 타인을 평가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설명하고, 이 차이가 개인의 행동과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서술하시오.

(대인은 타인을 평가할 때 외모, 배경, 말솜씨 등 외형적인 요소나 소리에 얽매이지 않고 평정심과 넓은 아량으로 바라본다. 반면 소인은 이러한 외형적인 요소로 타인을 쉽게 판단하고 평가한다. 이러한 차이는 대인이 타인의 비판이나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반성하며 고쳐나가는 반면, 소인은 비판을 개인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상대를 멀리하는 태도를 보인다.)

  1. 에디슨의 전구 발명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좌절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대인의 마인드셋’과 연결하여 설명하시오.

(에디슨은 수많은 실패를 실패로 여기지 않고, 계속 연구하는 과정으로 보았다. 대인은 성패에 연연하지 않고, 인류를 위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정도’를 추구했기 때문에 천 번, 만 번 실패해도 그것을 실패로 보지 않았다. 이는 대인이 패배를 승리로 보고, 승리보다는 올바른 길을 걷는 것에 집중하는 마인드셋을 가졌기 때문이다.)

  1. 다음 표는 인간의 단계별 특징을 나타낸다. (A)와 (B)에 들어갈 알맞은 내용을 작성하시오.
단계 특징
대인 율법의 단계, 행위로 인한 범죄를 따짐
현인 이상 (A)
God-man (B)

(A: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크게 생각함, B: 인간이 올 수 없는 가장 높은 단계, 현인 단계부터는 마음으로 살인하거나 도둑질하는 것을 더 큰 죄로 여기며, God-man은 인간의 단계를 넘어선 가장 높은 경지이다.)

  1. ‘원수를 사랑하라’는 신약의 가르침이 구약의 율법보다 차원이 높다고 평가되는 이유를 설명하시오.

(구약의 율법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처럼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을 강조하며, 원수를 죽이는 것을 허용했다. 그러나 신약은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것조차 살인으로 간주하며, 마음으로 짓는 죄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가르친다. 이는 단순히 행위를 넘어선 마음의 영역까지 도덕적 기준을 확장하여 인간의 정신적, 도덕적 수준을 한 차원 높인 것이다.)

대인과 소인의 본질적 차이

사람은 크게 대인과 소인으로 나뉜다. 대인은 군자로, 소인은 소인배로 표현되기도 하며 그 격이 극명하게 구분된다. 대인과 소인의 차이는 성패에 대한 관점에서 비롯된다. 소인들은 승리와 패배에 항상 끌려다니며, 우성열패(우수한 자는 승리하고 열세한 자는 패배한다)의 논리에 갇혀 있다. 반면 대인은 성패에 관심이 없다. 대인은 승리보다는 과연 정도를 걷고 있는지, 바른 길인지, 지고지선(가장 착한 선)인지를 따진다.

대인의 자기 성찰과 소인의 타인 탓
대인은 패배를 승리로 보고 승리를 패배로도 본다. 패배했을 때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보다 열심히 한 사람이 잘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 위해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그는 그것을 실패가 아닌 연구 과정으로 보았다. 링컨 또한 15번의 낙선에도 불구하고 이를 패배로 여기지 않고 성공의 열쇠를 찾는 과정으로 삼았다. 대인은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고치고 다스림)하는 자이다. 반면 소인은 타인을 제도하려 들며, 자신의 실패 원인을 환경이나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다.

대인의 포용력과 소인의 편협함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신을 비난했던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하는 대단한 포용력을 보였다. 소인배는 자신을 비난한 사람을 두 번 다시 보지 않지만 대인은 비난을 듣고 자신을 반성한다. 대인은 타인의 영향이나 주변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대인은 자기 중심적이며 자신을 제도하는 반면, 소인은 남을 지도하고 고치려 한다. 대인은 시험에 떨어지면 자신을 반성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합격한 사람들을 축하한다.

군자의 덕목과 법등명
대인은 군자라고 불리며, 임금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사람이다. 군자는 여러 신하의 말을 들어주고, 모든 것을 덮고 가야 한다. 여론의 비난에도 끄떡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듣고 자신을 반성한다. 대인의 자기 제도는 불교에서 ‘법등명(法燈明)’이라 불리며, 이는 ‘자등명(自燈明)’ 즉 자기 가슴에 먼저 불을 켜고 스스로 깨달아야 남을 좋은 길로 이끌 수 있다는 의미이다. 모든 책임을 자기에게 돌리는 것이 자등명이다. 석가모니는 자신은 한 것이 없으며, 오히려 법을 전하면서 배웠다.

외형적 판단을 넘어선 대인의 시선
대인은 색(외형)이나 소리(말)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 남의 말이나 옷차림, 잘생긴 얼굴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소인의 행위이다. 대인은 남을 볼 때 무조건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본다. 외모나 색깔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대인이 아니다.

대인의 희생정신과 소인의 비난
대인은 정장을 입고 가다가 추위에 떠는 거지를 보면 자신의 양복을 벗어준다. 자신의 속옷이 보여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옷이 필요한 사람에게 옷을 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소인은 대인의 이러한 행동을 비난하고 흉본다. 대인은 남이 자신을 어떻게 보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자신이 올바른 일을 했다면 부끄러움이 없다.

인간의 단계와 도덕적 수준의 진화
인간의 단계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나뉜다. God-man은 가장 높은 단계로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인간이 최고로 오를 수 있는 단계는 진인(메시아)이다. 대인 단계까지는 살인, 도적질과 같은 행위적 범죄를 따지지만 현인 단계부터는 마음으로 살인하거나 도둑질한 것을 더 크게 생각한다. 남을 욕하는 것도 살인으로 간주하며, 남의 아내를 마음으로 탐하는 것도 간음죄로 본다. 이 단계부터는 도덕적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진다. 술 한 잔, 담배 한 개비도 조상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로 여겨 부모를 살인한 것과 같다고 본다.

구약과 신약의 도덕적 차이
구약 시대에는 행위로만 범죄를 따졌으며, 십계명을 어기면 돌로 쳐 죽이는 등 엄격하게 처벌했다. 그러나 신약 시대의 예수는 마음으로 짓는 죄를 행위보다 더 큰 죄로 보았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며,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도 살인으로 간주한다. 예수는 간음한 여자를 용서하면서도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모든 죄를 70번씩 용서해 주라고 말하며, 마음으로 짓는 죄를 묻는 것이 예수의 가르침이다. 이러한 차원은 대인 중의 대인, 즉 성인의 경지이며, God-man은 그 위에 존재한다

허경영의 가르침: 대인과 소인의 마인드셋

  1. 대인과 소인의 근본적 차이: 성패를 초월한 정도의 추구
    인간은 크게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 격차는 극명하게 드러난다. 대인은 군자(君子)로, 소인은 소인배(小人輩)로 비유되기도 한다. 대인과 소인의 근본적인 차이는 성패(成敗)에 대한 태도에서 비롯된다. 소인들은 우성열패(優勝劣敗)의 논리에 갇혀 승리와 패배에 끊임없이 집착한다. 그들의 삶은 항상 승패의 결과에 의해 좌우되며, 이는 소인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반면, 대인들은 성패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들은 승리나 패배 자체보다 과연 정도(正道)를 걷고 있는가, 즉 바르고 지극히 선(至善)한 길을 가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여긴다. 대인에게는 패배조차도 승리의 과정으로 인식될 수 있으며, 승리 또한 패배의 한 형태로 간주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수많은 실패를 겪었을 때, 그는 그것을 실패로 여기지 않고 연구의 연속으로 보았다. 링컨 역시 15번의 낙선에도 불구하고 이를 패배로 보지 않고, 그 과정에서 승리의 열쇠를 찾았다고 말했다. 대인에게 중요한 것은 하늘이 보기에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지, 그리고 국가에 공헌할 수 있는 정직한 사람인지에 대한 자기 성찰이다.

  1. 자기 제도와 타인 제도의 대조: 대인의 자기 성찰적 삶
    대인과 소인을 구분하는 또 다른 중요한 기준은 자기 제도(自己制度)와 타인 제도(他人制度)의 태도이다. 대인은 자기 자신을 먼저 다스리고 고치려는 자인 반면, 소인은 타인을 다스리거나 고치려 하며, 자신의 실패나 불행을 외부 환경이나 타인의 탓으로 돌린다. “내가 저 사람 때문에 안 된다”, “부모가 돈이 없어서 성공 못 한다”, “학원이 없어서 시험에 떨어졌다”와 같은 핑계는 소인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대인은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지 않으며, 오직 자기 자신에게서 문제의 원인을 찾고 개선하려 노력한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사례는 대인의 자기 제도적 면모를 잘 보여준다. 그는 자신을 비난하고 모욕했던 정적을 나중에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했다. 소인배라면 자신을 모욕한 사람을 두 번 다시 보지 않겠지만, 링컨은 그 비난 속에서도 자신을 반성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갔다. 대인은 타인의 비난이나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아 자신을 고쳐나간다. 불교에서는 이러한 자기 제도를 법등명(法燈明)과 자등명(自燈明)으로 설명한다. 즉, 우주 자연의 진리(법등명)를 기준으로 삼아 스스로 깨달음의 불을 밝히는(자등명) 것이다. 이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대인의 자세와 일맥상통한다.

  1. 외형적 판단을 초월한 대인의 아량과 평정심
    대인은 사람을 평가할 때 외형적인 요소나 소리에 현혹되지 않는다. 옷차림, 잘생긴 얼굴, 유창한 말솜씨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소인의 특징이다. 대인은 타인을 볼 때 무조건 평정심(平靜心)을 가지고 넓은 아량(雅量)으로 바라본다. 그 사람의 소리나 색(色), 즉 외모나 언변이 대인이 되는 데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본다.

대인의 아량은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드러난다. 예를 들어, 대인이 정장을 입고 가다가 추위에 떠는 거지를 보면 자신의 양복을 벗어줄 수 있다. 이때 자신의 속옷이 드러나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옷이 필요한 사람에게 옷을 주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기 때문이다. 소인이라면 “저 꼴이 뭐냐”, “왜 웃통을 벗고 다니냐”며 비난할 수 있지만, 대인은 남이 자신을 어떻게 보든 올바른 일을 했다면 개의치 않는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 전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그는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연구를 계속했다. 대인은 외형적인 평가나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자신이 추구하는 올바른 가치와 행동에 집중한다.

  1. 인간 의식의 10단계: 소인에서 God-man까지의 영적 진화
    인간 의식의 단계는 총 10단계로 나눌 수 있으며, 이는 소인(小人)에서 God-man에 이르기까지 영적인 진화를 나타낸다. 가장 낮은 단계는 속인(俗人)이며, 그 위로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그리고 가장 높은 단계인 God-man이 존재한다.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 단계는 진인(眞人), 즉 메시아(Messiah)이며, God-man은 인간의 영역을 초월한 존재이다.

이러한 단계별 의식 수준은 도덕적 기준에서도 큰 차이를 보인다. 대인 단계까지는 살인, 도적질과 같은 실제 행위로 인한 범죄를 따지지만, 현인 단계부터는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크게 여긴다. 예를 들어, 현인은 마음으로 살인하거나 도둑질한 것을 실제 행위보다 더 심각하게 생각한다. 남의 아내를 탐하는 마음만으로도 간음죄가 성립될 수 있으며, 남을 욕하는 것조차 남의 인격을 죽이는 살인으로 간주된다. 이는 구약(舊約)의 율법이 행위 중심의 도덕을 강조하는 반면, 신약(新約)은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유사하다. 신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것조차 살인으로 보며,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의 단계에 이르면 꿈속에서 살인을 해도 스스로 살인죄를 적용받고 회개하는 경지에 이른다. 이는 의식 수준이 높아질수록 도덕적 기준이 훨씬 엄격해지고 내면화됨을 의미한다.

  1. 구약과 신약의 도덕적 차원: 행위에서 마음으로의 전환
    구약(舊約)의 율법은 행위 중심의 도덕.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등 십계명은 모두 구체적인 행위를 금지한다. 이러한 율법을 어기면 돌로 쳐 죽이거나 팔을 자르는 등 가혹한 처벌이 뒤따랐다. 구약은 행위로만 범죄가 성립되는 시대였다.

그러나 신약(新約)은 이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도덕을 제시한다. 예수는 구약의 율법을 어긴 자들을 용서하고, 심지어 70번씩 용서하라고 가르쳤다. 신약의 핵심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과 함께, 마음으로 짓는 죄를 묻는 것이다.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면서도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라”고 가르친 것은, 행위 이전에 마음의 순수성을 강조하는 신약의 정신을 보여준다. 이는 도덕적 기준이 외형적인 행위에서 내면의 의식으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신약은 마음으로 짓는 죄가 행위보다 더 큰 죄, 인간의 영적 성숙을 위한 더 높은 차원의 도덕적 기준을 제시한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대인: 27
소인: 19
사람: 18
예: 17
승리: 10
패배: 9
단계: 9
신인: 8
마음: 8
자기: 7

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distinction between “대인” (great person) and “소인” (small-minded person) as a central metaphor to illustrate different levels of human consciousness, morality, and approach to life’s challenges.

Lecture in Numbers
10: The number of human hierarchical stages, with “신인” (divine human) being the tenth and highest.
15: The number of times Abraham Lincoln failed before becoming president.
16: The number of times Abraham Lincoln ran for president, succeeding on the 16th attempt.
70: The number of times one should forgive, a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Jesus’ teachings.
20,000: The approximate number of failures Edison experienced before successfully inventing the light bulb.
1,000, 10,000: Used to describe the magnitude of failures (e.g., Edison’s attempts, Lincoln’s defeats) that are not considered true failures by a “대인”. Also, the factor by which Jesus’ law is more difficult than the old law.

Signature Sentence
“마음으로 짓는 죄가 행위보다 위에 있다는 거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differentiates between “대인” and “소인” based on their mindset, self-reflection, and approach to life.

“대인” focuses on righteousness and self-improvement, while “소인” is preoccupied with victory/defeat and blaming others.
“대인” views failure as a learning process, not an end, exemplified by Edison and Lincoln.
“대인” practices “자등명” (self-enlightenment) and “법등명” (enlightenment through truth), taking responsibility for their actions.
“대인” judges others not by external appearances but with an impartial and generous mind.
Higher stages of human existence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transcend physical actions, judging even thoughts and intentions as sins.
He introduces a 10-stage human hierarchy, with “신인” as the highest, beyond human attainment.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t Concept: 법등명 (Beopdeungmyeong), 자등명 (Jadeungmyeong)
“불교든 이걸 뭐라 그래, 불교에서는 자기 제도를 법등명이라 그래. 이 법등명, 법으로 밝기 하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 자등명 한다잖아, 자기 성찰, 그러까 자동 자기 가슴에 먼저 불을 캐야 돼, 자기가 먼저 깨달아야 뭐 남을 할 거 아니야, 네. 자등명, 자기가 스스로 자등명 해야 타명의 남도 좋은 길로 가게 해 주는 거야.”
“자등명, 그럼 법등명 뭐야, 석가모니가 말한 그런 우주 자연의 진리를 기준으로 해서, 네, 법등명 자등명 하는 거지. 아지 주장만 되시는게 아니라, 네, 훌륭한 말씀을 근본을 해서 스스로 깨친다, 그래, 법명 자명 하잖아, 예.”
“나는 법을 전한 일이 없다, 그지? 내가 오히려 그 사람들한테 법을 말을 하면서 내가 배웠다, 이 소리야.”
Christian Scripture (New Testament): Jesus’ teachings on adultery and murder
“남의 아내를 갖다가, 저 사람하고 하룻밤 잡았으면 이거 마음으로 간음죄, 그러니까 예수가 율법에서 직접 간음을 안 하면 간음죄가 없어, 예, 근데 예수가 오는 람이 율법보다 천 배, 만 배 더 어려워져 버린 거야. 그 대인 단계는 율법의 단계야. 근데 예수가 봤을 때는 예수는 2단계 아니냐, 그러면 예수는 살인한 것은 간음한 자는 용서해요, 네, 그런데 마음의 간음을 하지 말라, 무슨지 육체에 가한 자는 봐줘, 근데 마음으로 가늠하지 말아, 예, 그래, 그래, 그 단계가 달라져 버려. 그리고 살인도 남을 욕하면 벌써 살인이 남의 인격을 죽인 거래. 그 여기서부터는 살인이 직접 죽여야 되는데 여기는 안 죽여도 살인자가 되고, 간음자가 되고, 도둑놈이 되는 거야. 남의 집을 보고 아, 내가 저 욕심을 내면은 도둑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 단계 올라가면, 이 대인 단계를 벗어나면, 네, 모든 에 보이는 거하고는 거리가 도덕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무서워져, 안 그래, 예, 그렇습니다.”
“원수는 죽이라, 악에는 악, 칼에는 칼, 무약네. 가능한 자는 그냥 돌로 쳐서 죽. 근데 여기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야. 사랑하지 않으면 그것도 살인이야, 네. 맞아, 맞아, 음.”
“70번씩 용서해 주래, 그지? 그래서 마음으로 짓는 죄를 묻는 자가 예수야. 그리고 모든 죄를 용서해 주는 거, 예, 신기하지? 이런 차원이 있다, 이 대인이 아니라 대인 중에 대인이, 아, 맞습니다.”
Christian Scripture (Old Testament): Ten Commandments
“실정법을 따려, 실제 간음 했느냐, 아, 이게 구약의 시대야, 구약은 무조건 해야만 행위로만 범죄가 되는 거야, 행위로만. 근데 예수로 내가 왔을 때는 이 뭐요, 마음으로서 행위를, 행위부터 더 큰 죄라고 하는 거야. 마음으로 짓는 죄가 행위보다 위에 있다는 거야. 서면 이해가지? 이게 신약 이야기야.”
“제일 먼저 나의 다른 신을, 이렇게 하지 마라, 그 구약은 왜 구약이 그렇게 소인 형의 학적인 소인배들의 종교냐 하면은, 그 구약이 그 참 문제가 있는 거야.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두 번째 뭐예요? 우상, 우상 섬기지 마라. 세 번째, 응, 망령 때 일 끄지 마라. 여호와 하나님은, 응, 네 번째, 응, 안식일, 안식일을 지켜라, 요고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개하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네, 열 번째, 남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웃의 집을. 그러면은 이 열 가지가 이렇게 있으면은, 그 사람들은 구약에는 이걸, 이걸 그대로, 이걸 어기면 다 돌로 쳐 죽여. 이거는 무슨 죄야? 나 외 다른 신을 섬긴 자는 그냥 뭐요? 신성 모독죄, 그냥 죽여. 여기 이 죄를 진 자는 다 죽여. 단, 도둑질 한 자는 팔을 잘라. 그지? 예, 가음 한 자는 죽여. 네, 이거 다 죽이는 죄야.”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situates its discussion within a religious historical context, contrasting the Old Testament (구약) era, characterized by strict adherence to laws and punishment for physical actions, with the New Testament (신약) era, introduced by Jesus, which elevates the importance of inner intentions and forgiveness. This shift represents a progression in moral understanding from external acts to internal state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Abraham Lincoln: Referenced as an example of a “대인” who persevered through 15 electoral defeats to become president, focusing on his integrity and contribution to the nation rather than victory or defeat. He even appointed a former fierce critic as Attorney General, demonstrating his magnanimity.
Thomas Edison: Cited as an example of a “대인” who faced thousands of failures in inventing electricity but viewed them as part of the research process, not actual failures, ultimately leading to the creation of General Electric.
석가모니 (Sakyamuni/Buddh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자등명” and “법등명,” emphasizing that he focused on his own enlightenment and claimed not to have “preached” but rather “learned” through interaction.
성철 큰스님 (Seongcheol, a revered Korean Buddhist monk): Mentioned alongside Sakyamuni as an example of a great spiritual figure.
Jesus: Presented as a figure who introduced a higher moral standard than the Old Testament, emphasizing forgiveness (70 times) and judging sins of the heart (e.g., lust, anger) as more severe than physical acts.

Core Concept Definitions
대인 (Daein – Great Person): A person of high moral character, often equated with a “군자” (wise person/gentleman). They are not concerned with victory or defeat but with righteousness and truth (“정도” and “지선”). They focus on self-improvement (“자기 제도”) rather than blaming others or external circumstances. They view failures as learning opportunities and judge others with an impartial mind.
소인 (Soin – Small-minded Person): A person of lower moral character, often equated with a “소인배” (petty person). They are preoccupied with victory and defeat (“성패”) and tend to blame others or external circumstances for their shortcomings. They are easily swayed by external appearances and criticism.
우성열패 (Useongyeolpae – Survival of the Fittest): A concept where the superior win and the inferior lose. “소인” are driven by this principle, while “대인” transcend it.
정도 (Jeongdo – Righteous Path/Truth): The correct and moral way of living, which “대인” prioritize over mere victory.
지선 (Jiseon – Supreme Goodness): The highest form of goodness, a standard by which “대인” evaluate actions.
자기 제도 (Jagi Jedo – Self-governance/Self-improvement): The act of correcting and improving oneself. This is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a “대인”.
법등명 (Beopdeungmyeong – Enlightenment by Law/Truth):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enlightenment achieved by adhering to the universal truths or laws of nature, as taught by figures like Sakyamuni.
자등명 (Jadeungmyeong – Self-enlightenment): A Buddhist concept meaning to enlighten oneself, to light a fire in one’s own heart, and to achieve self-realization before attempting to guide others.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Sinhaeng Sado – Walking the Wrong Path by Appearance/Sound): Evaluating people based on their external appearance (색, saek) or voice (소리, sori) is considered a deviation from the right path, characteristic of a “소인”.
Human Hierarchical Stages: A 10-stage classification of human beings from lowest to highest: 속인 (commoner), 범인 (ordinary person), 소인 (small-minded person), 대인 (great person), 현인 (wise person), 철인 (philosopher/sage), 도인 (enlightened person), 성인 (saint), 진인 (true person/messiah), God-man (divine human).
구약 (Guyeok – Old Testament): Represents a legalistic era where crimes are defined by physical actions, and punishments are severe (e.g., death by stoning, cutting off a hand).
신약 (Sinyak – New Testament): Represents a higher moral standard where even thoughts and intentions can constitute sin, and forgiveness is emphasized. It advocates for loving one’s enemie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a “대인” and a “소인,” and why is there such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ir character, despite being the same human beings?
Answer: The fundamental difference lies in their mindset and focus. “대인” prioritize righteousness, self-improvement, and internal reflection, viewing challenges as opportunities for growth. “소인” are driven by external outcomes (victory/defeat) and external blame. This difference in perspective leads to vastly different moral and spiritual “stages” of human existence, with “대인” operating on a higher plane where even thoughts are judged.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highlighting that Jesus’ teachings represent a profound shift to a higher moral dimension, where the “sins of the heart” are paramount, and forgiveness is universal. This implies that true greatness (“대인” and beyond) involves not just adhering to external laws but cultivating an inner state of purity, self-responsibility, and unconditional love. The ultimate implication is a call for individuals to transcend petty concerns and external judgments, striving for self-mastery and a higher consciousness, as exemplified by the “신인” (divine human) stage.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is the one who first established and defined the 10-stage human hierarchy, implying this is a unique framework from his teaching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ep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especially for English, given its widespread use.
Human Post-Editing (Korean to English):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fluency in Korean and familiarity with philosophical/spiritual discours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lation.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apturing the nuances of terms like “대인,” “소인,” “정도,” “지선,” and religious concepts, which often lack direct equivalent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e.g., “대인,” “소인,” “자등명,” “법등명,” “신인,” “우성열패,” “구약,” “신약”)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transl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ntextual Review: A subject matter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philosophy)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against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nd proper contextualization, especially for unique frameworks like the 10 human stages.
Target Language Transl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Spanish, Japanese), us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as a bridge language for further human translation, leveraging the established glossary.
Back-Translation (Spot Check): Periodically back-translate selected passages from the target languages into Korean to verify fidelity and identify any significant deviations.
Speaker Review (if possible): If feasible, have Mr. Huh or a close associate review the final translations for tone and accuracy.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Practical Application for “소인”: While the lecture clearly defines “소인” and “대인,” it offers limited explicit guidance on how a “소인” can practically transition to becoming a “대인.” More actionable steps or exercises for self-improvement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Specific Examples of “지선”: The concept of “지선” (supreme goodness) is mentioned as a criterion for “대인,” but concrete examples of what constitutes “지선” in everyday life are not extensively provided.
Interplay between Stages: The lecture outlines 10 stages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 specific mechanisms or challenges involved in progressing from one stage to the next, beyond general self-reflection.
Societal Implications of “신인”: The “신인” stage is presented as the highest, beyond human attainment. Further discussion on the role or impact of such a being on humanity or society would add depth.
Source of “우성열패”: He mentions “우성열패” as something he wrote, but the philosophical or historical origins of this concept (e.g., social Darwinism) are not explor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he “신인” (divine human) stage is a “line that humans cannot reach”.
He clarifies that “진인” (true person/messiah) is the highest stage a human can attain.
He then asserts that he himself has come as the “신인”.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offers a profound framework for understanding human character and moral evolution, distinguishing between the “대인” (great person) and “소인” (small-minded person). The core takeaway is that true greatness transcends external outcomes like victory or defeat, instead prioritizing internal righteousness, self-improvement, and an impartial perspective. By illustrating with figures like Lincoln and Edison, the lecture highlights that resilience and a focus on process over result are hallmarks of a “대인.” Furthermore, the introduction of a 10-stage human hierarchy, culminating in the “신인” (divine human), challenges conventional moral standards by asserting that higher consciousness judges even thoughts and intentions as sins, advocating for radical self-responsibility and forgiveness. This perspective provides a compelling call for individuals to cultivate inner purity and strive for a higher moral plane, shifting focus from external blame to internal mastery.

대인(大人)-(a great man, a man of noble character)

소인(小人)-(a small-minded person, a mean person)
군자(君子)-(a man of virtue, a gentleman)
소인배(小人輩)-(a mean fellow, a petty person)
우승열패(優勝劣敗)-(survival of the fittest, the law of the jungle)
성패(成敗)-(success or failure)
정도(正道)-(the right path, the just course)
지선(至善)-(the highest good, perfect goodness)
제도(濟度)-(salvation, deliverance)
법등명(法燈明)-(relying on the Dharma as a lamp)
자등명(自燈明)-(relying on oneself as a lamp)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神行邪道)-(walking the path of evil, heterodoxy)
속인(俗人)-(a common person, a layman)
범인(凡人)-(an ordinary person)
현인(賢人)-(a wise person, a sage)
철인(哲人)-(a philosopher, a wise person)
도인(道人)-(a spiritual master, a person who has attained enlightenment)
성인(聖人)-(a saint, a sage)
진인(眞人)-(a true person, an enlightened person)
God-man-(the Creator, God-man)

대인과 소인의 본질적 차이: 성패를 초월한 정도의 추구

사람은 크게 대인과 소인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 격은 군자와 소인배로 극명하게 구분된다. 대인은 성패에 연연하지 않고 오직 정도를 추구한다. 승리나 패배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모든 행위가 지고지선(至高至善)한 것인지에 집중한다. 반면 소인은 항상 승리와 패배에 얽매여 끌려다니는 특징을 보인다. 대인은 패배를 승리로, 승리를 패배로도 볼 수 있는 경지에 이르러, 실패 속에서 성공의 열쇠를 찾아내고 인류를 위한 대의를 실현하는 데 몰두한다.

  1. 자기 제도와 타인 제도의 대조: 링컨의 사례를 통한 대인의 면모
    대인은 자기 자신을 먼저 제도(濟度)하는 자이며, 소인은 타인을 제도하려 한다. 소인은 자신의 실패를 환경이나 타인의 탓으로 돌리며 핑계를 만들지만, 대인은 어떠한 환경이나 타인에게도 핑계를 대지 않는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신을 비난했던 정적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하며, 대인의 자기 제도적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는 타인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끊임없이 성찰하고 개발했으며, 이는 대인이 타인의 영향이나 외부 환경을 탓하지 않고 오직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는 태도를 보여준다.

  2. 군자의 덕목과 여론의 초월: 대인의 통치 철학
    대인은 군자로 불리며, 이는 임금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의미한다. 군자는 신하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포용하며, 여론의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반성하고 고쳐나간다. 소인배는 비난을 마음에 담아두고 상대를 멀리하지만, 군자는 비난 속에서도 자신을 성찰하여 더욱 발전하는 기회로 삼는다. 대인의 이러한 마음가짐은 자기 제도에 기반하며, 불교에서는 이를 법등명(法燈明)과 자등명(自燈明)으로 설명한다. 스스로 깨달아 자신의 가슴에 불을 켜야 비로소 타인을 좋은 길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

  3. 외형적 판단의 초월: 대인의 평정심과 아량
    대인은 타인을 평가할 때 외형적인 요소나 소리에 현혹되지 않는다. 사람의 옷차림, 잘생긴 얼굴, 유려한 말솜씨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소인의 행위이다. 대인은 타인을 볼 때 무조건 평정심을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바라본다. 외모나 색깔, 소리 등은 대인이 되는 데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이러한 외형적 요소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대인의 풍모가 아니다.

  4. 대인의 행동 원칙: 부끄러움을 모르는 올바른 행위
    대인은 자신이 올바른 일을 했다면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추위에 떠는 거지에게 자신의 양복을 벗어주는 행위는 대인의 면모를 보여준다. 속옷 차림이 되더라도 대인은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오직 자신의 올바른 행위에 집중한다. 에디슨이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전구 발명에 매진했던 것처럼, 대인은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며, 타인의 비난이나 조롱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5. 인간 계급의 10단계: 속인부터 God-man까지의 영적 진화
    인간의 영적 단계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의 10단계로 구분된다. 속인은 가장 비참한 단계이며, 대인은 군자로 불리는 단계이다. 현인부터는 ‘자(者)’라는 존칭이 붙어 현자, 성자 등으로 불린다. 진인은 인간으로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이며, 메시아와 같은 존재이다. God-man은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최상의 단계로, 이 강연을 하는 God-man이 바로 그 존재이다.

  6. 도덕적 수준의 심화: 구약과 신약의 차이를 통한 영적 단계의 이해
    인간의 영적 단계가 높아질수록 도덕적 수준은 더욱 심화된다. 대인 단계에서는 살인이나 도적질과 같은 행위적 범죄를 따지지만, 현인 단계부터는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크게 여긴다. 마음으로 살인하거나 도둑질하는 것, 간음하는 것까지도 죄로 간주한다. 이는 구약의 율법이 행위적 범죄를 처벌하는 데 중점을 두는 반면, 신약은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큰 죄로 여기며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것과 유사하다. 높은 단계의 존재들은 꿈속에서 살인을 해도 스스로를 살인자로 여기며 회개하는 경지에 이른다. 예수는 모든 죄를 용서하면서도 마음으로 짓는 죄를 묻는 존재로서, 대인 중의 대인, 즉 성인의 차원에 해당한다. God-man은 그 위에 존재하는 최상의 존재이다.

The Mindset of Elevated Individuals

  1. The Distinction Between Great Individuals (大人) and Petty Individuals (小人)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humanity can be broadly categorized into Great Individuals (大人) and Petty Individuals (小人). Great Individuals are often referred to as “군자” (君子, noble person), while Petty Individuals are called “소인배” (小人輩, small-minded person), highlighting a stark difference in their character.

Great Individuals (大人) do not concern themselves with victory or defeat (成敗). Their focus is not on winning but on whether their actions adhere to the righteous path (正道). They seek the ultimate good (至善), questioning if their actions are truly good and virtuous. In contrast, Petty Individuals (小人) are preoccupied with success and failure, constantly driven by the desire for victory and the fear of defeat.

A Great Individual (大人) perceives defeat as a form of victory and victory as a potential defeat. When faced with failure, they meticulously analyze the situation. For them, the true measure is whether one has exerted genuine effort, not whether one has achieved success or suffered defeat. Huh kyung young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Thomas Edison, who, despite numerous failures in inventing the light bulb, did not consider them defeats but rather steps in an ongoing research process aimed at benefiting humanity. Similarly, Abraham Lincoln, who lost 15 elections before becoming president, viewed these experiences not as failures but as opportunities to discover the keys to success. For Great Individuals (大人), the crucial aspect is whether their actions are righteous in the eyes of Heaven and whether they are honest individuals contributing to society, rather than being driven by the pursuit of victory.

  1. Self-Correction (自制度) vs. Blaming Others (他制度)
    Huh kyung young states that Great Individuals (大人) are those who first discipline and reform themselves (自制度). Petty Individuals (小人), however, attempt to discipline others (他制度). Petty Individuals (小人) frequently blame external factors for their shortcomings, such as their parents’ financial status, lack of educational opportunities, or environmental circumstances. Great Individuals (大人) do not make excuses based on their environment or other people.

Abraham Lincoln serves as an example of a Great Individual (大人) who continuously developed himself internally. Despite being harshly criticized and insulted by an opponent who called him “gorilla-like,” Lincoln did not retaliate. Instead, after becoming president, he appointed this very opponent as his Attorney General. This demonstrates that Great Individuals (大人) do not harbor grudges but rather focus on self-improvement and utilizing talent, regardless of past conflicts. Petty Individuals (小人), on the other hand, would remember such insults and refuse to interact with the person again.

Great Individuals (大人)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own actions and reflect on themselves when faced with failure. For instance, if they fail an exam, they acknowledge that others must have worked harder and resolve to try harder themselves. They celebrate the success of others rather than attributing it to luck or claiming superior ability. This self-reflection and acceptance are hallmarks of a Great Individual (大人).

  1. The Mindset of a Noble Person (君子) and Self-Illumination (自燈明)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a Great Individual (大人) is also referred to as a Noble Person (君子) in Confucianism, signifying someone capable of leadership. A Noble Person (君子) must listen to various perspectives, even from those who criticize them, and embrace all viewpoints to lead effectively. They remain steadfast in the face of public criticism and opposition, using it as an opportunity for self-reflection and correction, rather than blaming the people.

In Buddhism, the concept of self-discipline (自制度) is called “법등명” (法燈明, relying on the Dharma as a lamp) and “자등명” (自燈明, relying on oneself as a lamp). This means one must first ignite the light within oneself and achieve self-realization before guiding others. All responsibility is attributed to oneself. “법등명” (法燈明) refers to using the truths of the universe and nature, as taught by figures like Sakyamuni, as a standard for self-illumination. Sakyamuni himself stated that he had not taught anything to others but had learned through the process of sharing the Dharma. This profound statement reflects the mindset of a Great Individual (大人).

  1. Beyond External Appearances: The True Vision of a Great Individual (大人)
    evaluating people based on their appearance (色) or voice (聲) is the mark of a Petty Individual (小人). A Great Individual (大人) does not judge others by their physical appearance, clothing, or eloquence. Such external factors are irrelevant to becoming a Great Individual (大人). Instead, a Great Individual (大人) approaches others with a calm and broad-minded perspective.

An example of a Great Individual (大人)’s conduct is giving one’s coat to a shivering homeless person, even if it means being left in one’s undergarments. A Great Individual (大人) feels no shame in this act, as their focus is on doing what is right and helping those in need. Petty Individuals (小人), however, might criticize such an act, questioning the Great Individual (大人)’s appearance or motives. For a Great Individual (大人), what others think or say is not important; what matters is the righteousness of their actions.

  1. The Ten Stages of Human Development and Higher Moral Standards
    Huh kyung young outlines ten stages of human development, starting from the lowest: 속인 (俗人, commoner), 범인 (凡人, ordinary person), 소인 (小人, petty person), 대인 (大人, great person), 현인 (賢人, wise person), 철인 (哲人, philosopher), 도인 (道人, person of the Tao), 성인 (聖人, saint), 진인 (眞人, true person), and finally, God-man (神人, divine person). The “신인” (神人) stage is the highest, a realm beyond human attainment, with “진인” (眞人) representing the pinnacle of human achievement, akin to a Messiah.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himself is a “신인” (神人).

As one ascends these stages, moral standards become increasingly stringent. At the level of a Wise Person (賢人) and above, even thoughts and intentions are considered significant. For example, while lower stages might only consider physical adultery a sin, higher stages, as taught by Jesus, consider even lustful thoughts as adultery. Similarly, merely insulting someone is seen as a form of murder, as it destroys their character. Coveting another’s possessions is considered theft.

This shift from external actions to internal intentions marks a profound difference in moral understanding. The Old Testament (구약) focuses on actual deeds, where a crime is only committed through physical action. However, the New Testament (신약), as interpreted by Jesus, emphasizes the gravity of sins committed in the heart, considering them even more serious than physical acts. For instance, while the Old Testament advocates “an eye for an eye” and stoning adulterers, the New Testament preaches loving one’s enemies and forgiving seventy times seven times. Not loving one’s enemy is considered a form of murder.

At higher stages, such as that of a Wise Person (賢人), Philosopher (哲人), Person of the Tao (道人), Saint (聖人), or True Person (眞人), individuals even repent for sins committed in their dreams, recognizing that such thoughts reflect an internal state that needs purification. This demonstrates a vastly different and more profound level of self-awareness and moral responsibility.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highlighting that Jesus’ teachings represent a higher dimension of morality, focusing on the sins of the heart and offering forgiveness for all transgressions, a perspective that transcends the legalistic approach of the Old Testament. This makes Jesus a Great Individual (大人) among Great Individuals (大人), a Saint (聖人). The “신인” (神人) stands even above this level.

Huh Kyung-young’s Philosophy: From Mundane to Divine Perspectives

대인 (大人): [Great Person (Enlightened Individual, Sage, Virtuous Leader)]
소인 (小人): [Petty Person (Ignorant Individual, Commoner, Self-serving Person)]
우성열패 (優勝劣敗): [Survival of the Fittest (Meritocratic Principle, Law of the Jungle, Competitive Selection)]
성패 (成敗): [Success or Failure (Outcome, Result, Victory and Defeat)]
정도 (正道): [Righteous Path (Orthodox Way, Moral Rectitude, Principled Conduct)]
지선 (至善): [Ultimate Good (Supreme Virtue, Highest Benevolence, Absolute Goodness)]
제도 (濟度): [Self-Correction/Self-Governance (Self-Discipline, Personal Rectification, Inner Cultivation)]
군자 (君子): [Noble Person (Exemplary Individual, Gentleman, Moral Paragon)]
법등명 (法燈明): [Reliance on Dharma/Truth (Enlightenment through Principle, Guiding Light of Truth, Adherence to Universal Law)]
자등명 (自燈明): [Self-Enlightenment (Self-Illumination, Inner Awakening, Personal Realization)]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邪行邪道): [Deviant Conduct/Path (Unrighteous Behavior, Heretical Way, Immoral Actions)]
속인 (俗人): [Worldly Person (Layperson, Mundane Individual, Common Folk)]
범인 (凡人): [Ordinary Person (Average Individual, Regular Person, Unremarkable Human)]
현인 (賢人): [Wise Person (Sage, Virtuous Scholar, Enlightened Thinker)]
철인 (哲人): [Philosopher (Philosophical Sage, Profound Thinker, Intellectual Master)]
도인 (道人): [Person of the Tao (Spiritual Master, Ascetic, Practitioner of the Way)]
성인 (聖人): [Saint (Holy Person, Enlightened Being, Spiritual Luminary)]
진인 (眞人): [True Person (Authentic Human, Realized Being, Perfected Individual)]
신인 (神人): [Divine Being (God-Man, Celestial Entity, Transcendent Figure)]
구약 (舊約): [Old Covenant (Ancient Law, Traditional Scripture, Early Testament)]
신약 (新約): [New Covenant (New Testament, Renewed Law, Modern Scrip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