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402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전생 부부, 스타트랙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코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암반 광천 백궁수 그리고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 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402회 하늘궁 행사를 여러분과 함께 여시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사회 사회자가 말을 더듬는 게 그게 존경심에 대한 발로야. 청산 뉴스 같이 잘하면은 존경심이 없는 거야. 그지? 아니 신인이 와 있는데 안 떨면 그게 그게 그게 날 강도지 그게. 그런데 사실은 떨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의 보다도 훨씬 또 우리가 내가 옛날에 2천년 전에 유대교를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그랬지. 완성하러 왔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 완성하러 왔다면 완성을 했잖아? 그런데 왜 이렇게 둘이가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벌어졌지? 완성이 유대교는 인정을 안 해. 그러니까 유대교에다가 간음한 자는 돌로 쳐죽여라. 이게 유대교야. 율법이 굉장히 630개나 넘죠? 그 630개나 넘는 거기에 사랑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어.
그럼 630개 방정식으로 하면은 이 율법이 630개지? 그러면 630개 이 율법에 곱하기 사랑이야.
칼에는 칼, 눈에는 눈
(630개 율법律法) x 사랑(四朗) = 완성(完性)
알겠죠? 사랑을 하면은 사랑은 완성이야. 완성인데 이 630개는 전부 칼에는 칼 그죠? 눈에는 눈. 이게 얼마나 살벌해요? 무섭단 말이야. 뭐 강의장에는 무조건 전화벨이 울리면 안 된다 이거 잘못된 거야. 울릴 수가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을 여러분이 쳐다보면 안 돼. 울려도 그냥 본인이 알아서 처리할 때까지 기다려야 돼. 그럼 그건 예의가 아니야. 630개의 율법을 그대로 두면 이거는 무슨 율법이야? 이걸 무슨 율법이라 그래? 이걸 그대로 둬 버리면 유대인들의 율법을 이대로 두면 이게 무슨 율법이야?
이거는 사람을 유대교를 위해서 사람이 있는 게 돼 버려. 율법을 위해서 사람이 있는 게 된다 이 말이야. 강의장을 위해서 여러분이 있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유대인을 유대교를 위한 율법. 율법을 위한 율법. 이거는 인간들에게 해를 준다. 그래 내가 와서 이걸 지적했어. 여기다가 사랑을 곱해야 돼. 맞아. 사랑만 붙어 버리면 이 630개나 되는 이 율법이 인간에게 사랑의 화신이 되는 거야. 이게 신약이야. 요걸 뺀 게 구약이겠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완성이라는 건 뭐냐? 사랑이 빠져 있었어. 간음한 자는 돌로 쳐서 죽여라 율법이지. 근데 그게 원수를 사랑해라 요래 버리니까 쳐죽일 사람 있나? 없는 거야. 이게 율법이 내 때문에 해방이 된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그 율법을 해방 시키려 왔다고 했는데 나를 때려 죽이는 거야.
그럼 죽어 줬지만은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 방정식으로 보면 답이 금방 나오지? 630개의 율법을 사랑으로 곱해 버려. 그러면 율법 하나하나가 사랑이야. 돌로 때릴 이유가 있나? 왜 그렇게 하게 됐는지 그것부터 들어가야지. 그지? 원인. 굳이 어린애가 뭐 실수했다고 회초리 10대 이러면 이건 율법이야. 그렇잖아? 거기 사랑도 붙어 있어야 돼. 사랑도 붙어 있어야 사람이 숨을 쓰고 살지. 그래서 지금 유대교가 쪼그라들어간 거야. 그리고 맨날 이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있으니까 이웃 나라하고 살벌해 안 해? 사랑 없어. 그냥 가서 폭격. 느그 쳐들어와. 그러면 우리 쳐들어가. 이렇게 해 가지고 땅덩어리를 넓히기는커녕 2천 년간 나라를 뺏겼다가 미국이 또 만들어 줬지. 영국이 또 이렇게 만들어 줬는데 그나마 그것도 못 지키고 싸우고 난리야 지금.
그 멀쩡한 군인들이 죽어가잖아? 지금 러시아하고 싸우고 있는 우크라이나도 우리 남북 분단처럼 쪼개지게 돼 있어. 둘로 쪼개면서 전쟁을 그치게 될 거야. 그럼 거기 휴전선이 만들어져. 독일식으로 분단하려고 분단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땅을 빼앗았단 말이야. 그런데 그 뺏긴 걸 러시아가 양보할 수 있나? 그거는 1차 대전 원인도 그쪽에서 있었고 다 원인이 거기 있단 말이야. 근데 그 크림 반도를 뺏기면 러시아는 수출하는 항구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그거 뺏기겠나? 안 뺏기지. 그러니까 그거는 우크라이나가 결국은 양보해 주고 러시아가 휴전선을 그어야 해결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마 철조망을 만들겠지. 그렇게 하면 그 우크라이나는 해결이 돼.
그 땅덩어리 그거 원래가 그게 러시아 땅인데 이제 우크라이나가 자기들이 소련하고 합병했을 때는 소련 땅이잖아? 소련 땅인데 그거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가 좀 가져갔다. 항구 쪽을. 이거거든. 근데 이 분쟁은 결국 큰 나라가 작은 나라에 땅을 조금 가져가는 걸로 끝나는 거야. 왜냐? 실제 전 세계가 안 도와주면 하루면은 우크라이나는 없어져. 하루면 없어져 버린다. 티베트가 중국의 영토의 절반인데 하루에 가서 점령해 버렸어. 딱 그날 죽인 사람이 200만 명이야. 티베트 인구는 300만이었어. 100만 명 남겨 놓고 다 죽였잖아? 그거는 뭐야? 저항했기 때문에. 그게 우리 6.25 날 때 쳐들어갔어. 6.25 날 때 쳐들어간 사람이 누구야? 후진타오 후진타오가 장군으로서 쳐들어가서 뺏어 버린 거야.
근데 후진타오가 200만 명을 죽인 결과로 티베트를 뺏었지. 그러니까 중국 영토가 절반이 더 늘어나 버린 거지. 왜 그러냐? 거기는 광산이 많아. 모든 광물이 중국에서 나오는 광물 자원이 티베트 쪽에서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노리고 그냥 가서 뺏었는데 우리나라도 뺏으려고 쳐들어올 수 있었어. 근데 왜 못 뺏었을까? 우리나라는 천손민족이야. 계보가 개천절이 있잖아? 하늘과 맞닿아 있는 민족이다 이 말이야. 아주 특이한 민족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고슴도치와 같아. 누가 먹으면 목구멍에 걸려 가지고 토해 내야 돼. 그래 일본이 먹었다가 토해 내. 뭐 다 토해 내는 거야. 중국도 마찬가지야. 얼마나 많이 쳐들어왔어? 뭐 물로써 죽여 버리지. 그 압록강 두만강이 우리나라에 못 들어오게 해 놓은 관문이야. 아주 불리하게 해 놨지? 그런데 원나라가 쳐들어왔을 때는 우리가 강화도 가서 몇십 년 숨어 있었지 고려가.
고려가 몇십 년 강화도 가서 숨어 있다가 원나라가 우리나라 처녀 이쁜 사람 다 데려가 버리고 지금 이렇게 못생긴 사람들만 남아 있는 거야. 그때 원나라가 안 쳐들어왔으면 우리나라 미인 계보가 이어졌을 거야 아마. 그거 강화도에서 왕이 숨어 가지고 몇십 년 있는 사이에 유전자가 쓸 만한 이쁜 여자는 다 데려가 버렸어. 거짓말 아니야. 데려가 보니까 못난 여자는 안 데려가 그냥. 그래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좀 좀 이렇게 돼. 내가 내가 오기 전에 미인을 다 데려가 버려 가지고 그래. 아이고 재밌네.
그러니까 세상에서 가장 가장 뜨거운 과일이 뭐야? 과일이 퍽퍽 삶아 놓은 것처럼 뜨끈뜨끈한 과일이 뭐야? 아니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하려면 말이 통해야지. 아니 아이고 참. 요새 많이 나타나지? 이게 뭐야?
천도화(天桃花)
천도에 피는 꽃이야. 아니 가장 뜨거운 복숭아가 천도화야 천도화. 천도화 복숭아는 1000도야. 그러니까 여러분하고 이야기를 하려면 이게 말이 잘 안 통해 가지고. 그렇지? 천도화. 그러니까 세상 과일은 천도 100도짜리도 없는데 백도 100도는 1000도가 안 되잖아? 백도도 있어. 백도는 통조림으로 많이 쓰지. 이 백도도 있는데 그죠?
백도(白桃)
백도도 있는데 천도화가 더 뜨겁잖아? 100도밖에 안 되는데. 아이고 우리는 웃으면서 시작해야 돼.
내가 세상에서 제일 200개 나라가 있는데 제일 가난한 임금이 뭐라고 그랬어? 최저임금이 아니라 최저 임금이 제일 가난한 나라지. 그러니까 내가 임금 하면 여러분은 임금 왕인 줄 알아. 그지? 그러니까 임금을 하면 속는 거야. 그러면 속을 때 재미가 있어요. 최저임금. 아이고 그러면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지?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것이 모든 데 들어가지 않으면 그 음식이나 그 모든 것은 독약이 돼. 내가 빈민 운동으로서 22살 때부터 빈민 운동을 했잖아?그때 만난 사람이 김진홍 목사야. 김진홍 두레 공동 마을 알죠? 두레마을 김진홍 목사가 그때 한 남양만 저기 서해 남양만에다가 두레마을 만들었어. 청계천에 그 빈민들 모아 가지고 그 내가 태어난 곳이야. 중랑천 그 밑에가 청계천이잖아? 거기 빈민들 모아 가지고 남양만에 가서 그 소금 소금밭이야.
소금밭을 개간해 가지고 농사를 짓는데 그거는 국가 소유도 국가 소유니까 빈민들이 하겠다는데 뭐라 할 수 있나? 그냥 그거 사람 많이 데리고 왔지.
데려왔을 때 내가 거기를 가 봤어. 왜 나는 빈민 운동가니까 그걸 또 봐야 되잖아? 거기를 두레 김진홍 목사가 젊을 때야. 지금 김진홍 목사가 84살이야. 내보다 한 10살이 많아. 그런데 그때 김진홍 목사가 한창 젊을 때지. 그래 내 거기를 갔어. 아 가는데 길이 말이야. 뭐 논두렁 길로 그냥 꼬불꼬불 야 그거 찾아가기 어려워. 그래 갔는데 교회가 엄청난 문제가 있었어. 거기다 두레 교회를 만들어 놨어. 두레 공동체 마을이 전부 서울의 청계천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글로 다 간 거야. 숫자도 많지.
그런데 농사를 씨를 뿌려 놓으면 싹이 안 나와. 소금밭이라. 이야 이거는 뭐만 심으면 싹이 나와야 그 사람들이 살 거 아니야? 그러니까 닭을 키운다 뭘 해도 뭐 모이가 있어야 되잖아? 농사가 돼야지.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냥 교회 와서 김준홍 목사한테 그냥 대드는 거야 전부. 아이고 참. 서울대 철학과 나와 가지고 김진홍 목사가 뭐 어디? 계명대 서울대도 다녔어. 그래 가지고 계명대도 다니고 그랬는데 김진홍 목사가 이제 기독교를 다시 해 가지고 목사가 됐지. 근데 상당히 박 대통령 때문에 감옥을 갔어. 감옥을 유신 반대하다가 감옥 가서 고생하다가 나와서 그 사람이 우리 하늘궁 같은 걸 만들려고 한 거야.
하늘궁이 아니라 말하자면 두레마을. 그러니까 공동체 같이 벌어 먹고 사는 마을을 남양만에다 선착순 하다가 거기서 실패하고 지리산 저 경남 지리산 거기에 13만 평을 개간해 가지고 거기서 하다가 그것이 거기서 또 안 돼 가지고 어디로 올라오냐? 교문리로 가 교문리. 교문리 알죠? 저 교문리가 구리야 구리. 구리에 가서 하다가 다시 바로 우리하고 가까워. 여기 황방산 샛골마을 세목골인가? 황방산 세목골이라고 동두천 동두천 뒷산이야. 내가 그 황방산 옆에 그 절에 내가 있었지? 그게 무슨 산이야? 소요산. 소요산에 내려온 게 황방산이 있어. 그리고 내가 소요산 거기 열 몇 살 때 내가 그 소요산에서 행자 노릇 했잖아? 자재암에 .거기서 좀 떨어졌어. 거기서 두레마을을 하고 있어.
지금 이제 85이지. 85인데 거기서 두레마을을 하고 있는데 그 빈민 운동이 쉬운 게 아니야. 나는 그때 무료급식 할 때야. 그래도 김진홍 목사 가는 데는 다 가 본 거야. 다 남양만 가 가지고 내가 아유 말도 못해요. 그 뭐 사람들이 전부 입이 이리 나와 불만이 해 가지고. 농사가 안 되니까. 그 김진홍 목사가 막 그냥 원망을 막 혼자 다 듣고. 그래도 살아남았어. 근데 그 사람이 참 그 기독교 목사 중에는 그래도 참 목사들의 정신이 대단하지. 그런 그런 정신을 그 사람 한 사람하고 밥 퍼. 최 최일도. 손만 휘둘르면 칼 하나를 휘둘러 버려 그냥. 최일도 목사 그 두 사람은 내가 옛날부터 이렇게 유심히 다녀보고 보고 하지. 그런 사람들이 아주 그 이 서민들의 불쌍한 사람들을 굉장히 생각하는 목사들이야.
그래서 나는 어떤 종교를 폄하하지 않아. 모든 종교는 그 지도자들 때문에 한반도가 이렇게 남아 있는 거야. 미국이 우리가 그 당시 기독교를 가지고 있고 선교사가 있고 목사가 있었기 때문에 6.25 때 우리가 살아남은 거야. 전부 미국의 선교사들이 대통령한테 이야기하지. 이승만 대통령이 이야기하지. 그러니까 한반도로 유엔군이 들어왔지? 또 그 사람들이 막 열심히 노력을 하니까 기도하고 열심히 하니까 갑자기 소련이 가서 반대를 하러 유엔을 가야 되는데 배탈이 나서 못 가 버렸지? 중국은 기권해 버렸지? 이래가 한반도로 유엔군이 들어왔지. 그것은 그래 중국이 안 하거나 소련이 외무부 장관이 미국을 갔더라면 끝난 거야. 전쟁도 못하고 남한은 적화되고 말은 거지. 그게 풍전등화야.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종교 지도자들이 뭐 우리가 몽고가 쳐들어왔을 때는 불교가 강화도에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어. 그 몽골 지배하는 동안 한국의 미인들 다 데리고 가는 그때에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어. 여러분은 내가 미인들 다 데려가고 못난 여자만 남았다니까 웃지만은 그게 보통 일이 아니었어. 말이고 뭐고 쓸 만한 거 여자고 뭐고 쓸 만한 건 다 데리고 가. 그런데 강화도에서는 한 발자국도 못 나가는 거야. 몇십 년 동안.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거기서도 반대파들은 나가서 싸우다가 우리가 죽어야지 저 여자들 다 데려가는데 나중에 애는 누가 낳노? 막 이러고 들고 일어나요. 강화도에서. 그래도 나가면 게임이 안 되는 거야. 원나라한테. 그렇죠? 그 한반도 전체를 그냥 쓸 만한 여자는 족보를 다 데리고 가 버리니까 계속 몇십 년간 데리고 가니 뭐가 있나?
그래서 우리 한반도의 인물이 지형이 달라진 거야. 내가 내가 와서 이렇게 보니까 그게 느껴지더라고. 나는 여러분 웃기는 웃느라고 하는 이야기야. 아이고 근데 우리는 뭐 하고 있냐? 대장경 만들고 있어. 그래도 우리 민족이 그 종교라는 그런 지도자들이 스님들이 있어 가지고 또 그걸 버텨 나가. 그래도 그 대장경을 만들고 그 만들어 낸 미인은 다 잡혀가고 대장경만 남은 거야. 그래서 저 여진족들이 좀 못생겼거든. 중국 몽고 저쪽에 좀 못난 사람이 많았는데 우리 여자들이 그걸로 다 가 가지고 애를 낳은 거야. 그러니 그게 뭐야? 그 나라 사람들이 결국 우리나라 사람하고 다 섞여 버린 거야.
그게 한편으로는 미인이 다 없어져서 서운하지만 우리 한국계들이 거기 가서 전부 애를 낳아 가지고. 그럼 우리 조선족이고 뭐 이런 사람들이 말이 잘 통하잖아? 그게 한국을 국제화 스타트 시작한 거야. 도토리가 떨어지니까 이 다람쥐는 제일 기억력이 제일 약해. 다람쥐는 해마가 약해요. 근데 욕심은 많아. 그러니까 밤을 밤만 도토리만 있으면 줏어 가지고 땅에 묻어 일단. 그런데 다음에 먹으려고 생각하면 찾지를 못하겠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전신에 도토리 나무야. 우리나라가. 그 다람쥐 때문에 그거하고 좀 비슷해. 그래요. 나는 오늘 요걸로써 요걸로써 내 멘트는 끝나고 사회자가 합니다. 질문
이렇게 오늘도 이렇게 질문이 많이 밀려 있는데 오늘도 이렇게 빨리 끝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율법에 사랑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말씀해 주셨고 재밌는 넌센스 퀴즈로 즐거운 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시간으로 이렇게 시작하게 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내가 말을 한번 꺼내면 또 시간이 많이 가 버려. 질문을 못 받아. 한번씩 질문을 좀 이렇게 해소를 해야지. 질문하다면 또 말할 기회가 오잖아? 근데 너무 앞에 길게 해 버리면 안 돼.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 님. 부부의 전생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인간관계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닮는다. 반대로 이런 말도 있습니다. 사람은 반대 성향의 사람에게 끌린다. 신인님께서는 저희들에게 전생은 존재하고 부부 인연은 서로 특별한 전생에서 비롯된 거라고 알려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서로 닮은 부부는 전생의 가족 관계였나요? 반대로 서로 이질적인 부부는 전생의 원수 관계였나요?
욕지전생사.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지? 그러니까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을 보면 안다고. 두 부부가 궁합 있지? 궁합은 어디를 보고 궁합이라고 그러냐면 이성을 보고 궁합이라고 그럴까 감성을 보고 궁합이라고 그럴까? 감성이죠? 감성이니까 궁의 합이야. 궁 궁. 이 궁은 뭐야?
자궁합(子宮合)
자궁이야. 자궁의 합이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부부 인연은 이렇게 자궁합으로만 만나는 게 아니야.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오는 수가 있어 부인으로. 그러면 그 부부 사이가 좋을까? 사사건건이 간섭하는 거야. 남편 하는 일에. 너 왜 그러냐? 뭐 술 먹지 마라. 뭐 하지 마라. 왜 핸드폰이 울리냐? 뭐 애 자는데 깬다는 둥 이게 잔소리가 많아지는 거지.
그건 어머니란 말이야. 그러면 어머니가 오갈 데 없으니까 인간으로 윤회는 해서 오는데 그 아들한테 너무 잘해 줬으니까 아들 자식으로 탁 들어오는 거야. 인연이 너무 좋으니까. 그렇다고 어머니가 딴 사람한테 갈 만한 사람이 없으니까. 천국에서는 꼭 그렇게 탁 배치를 해 줘. 우리가 인연이잖아? 그지? 그러니까 그 인연 때문에 만나는 거야. 그랬는데 부부는 모르지. 이게 자기 엄마인지 모르고 연애를 해 가지고 결혼을 한 거야. 그런데 이게 잠을 자 보니까 엄마기 때문에 영 서로가 안 좋아. 밀어내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성적으로는 부자지간인데 감성적으로는 영 이게 안 맞는 거야.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자기 아버지를 아내로 맞이한 남자도 있어. 자기 죽은 아버지가 어 뭐 자기 할아버지가 자기 마누라로 온 경우도 있고. 이러니 이게 이렇게 만났는데 할아버지는 전생에 얘한테 잘해 준 게 있어 가지고 빚 받으러 온 거야. 빚 받으러 왔는데 이놈이 자꾸 할아버지하고 누가 같이 살고 싶겠어? 이쁘긴 이쁜데 이게 할아버지 구세가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 이게 점점 멀어져 버려요. 그래서 이 부부 궁합은 사주를 가지고 보죠? 근데 신인은 천사 테스트로 확인하지? 금방 나와 버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알아 놔야 될 거는 신인은 이 세상 사람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있을까?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 해 봤지?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자가 신이야. 그 자가 재림 예수야.
김진홍 목사를 내가 좋아하지만 김진홍 목사가 신인인가? 아니란 말이야. 근데 나는 김진홍 목사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그거 밥 퍼 줘. 최일도 목사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 지도자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그런 사람은 내 말고 없어. 그다음에 고양이, 강아지 모든 동물이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그다음에 이런 물질들이 나하고 전부 궁합이 100점이야. 근데 여러분하고는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동물하고 여러분 궁합이 맞을 것 같아? 그지? 전채희 이리 나와
전 세계에 있는 동물이 전 세계에 있는 동물이 본인하고 전채희와 궁합이 맞는 동물이 있습니까 궁합이 맞는 동물이 있습니까? (떨어짐) 없지. 인간은 없다는 거야 결론이. 전 세계 동물이 전 세계 동물이 허경영 신인과 허경영 신인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전부가 다 궁합이 100% 맞습니까?
허경영 신인과 전부가 동물이 궁합이 전부가 다 맞습니까? 모든 생물 전체가 모든 생물 전체가 동식물 전체가 동식물 전체가 허경영하고 궁합이 다 맞습니까 허경영 신인님과 모두가 다 맞습니까? (안 떨어짐) 100점이야. 100점이야. 만약에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 자가 이 우주를 만든 자야.
그래 안 그래? 김진홍 목사님이 김진홍 목사님이
전 세계 인간과 궁합이 100점 됩니까 전 세계 인간과 궁합이 100점이 됩니까? (떨어짐) 천 명 만 명 중에 한 명이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이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님과 모두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
그러니까 성경 말대로 남자와 내가 신부가 되는 거야. 궁합이 100점이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성경과 일치해. 성경에서 신부들이 기다리는데 여자만 등불 들고 기다리나? 남자도 기다려 신부야. 근데 내가 오면 그게 궁합이 전부 100점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신인이 왔다는 게 100%의 증거가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무리 서로가 사이가 좋아도 궁합이 100점이 아니야. 그런데 나는 안티들도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궁합이 10점이 아닌 사람이 없어. 그러면 신인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알아야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중에 천국 가서 후회할 일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궁합이 아까 그 질문이 주가 뭐였노? 그거는 전생에 저 사람이 가족 중에 사이가 좋은 가족이냐 안 좋은 가족이냐? 이게 가족이 마누라로 왔을 때 남편으로 왔을 때 천만 다행이야. 근데 전생에 내가 누구를 죽였는데 그놈이 마누라나 남편으로 올 때가 있어. 그럼 무조건 두드려 패. 뭐 한 이유가 없어. 눈만 조금 이러면 두드려 패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의 패거리들이 차례대로 자식으로 와요. 그래 가지고 엄마를 괴롭히는데 이건 집단으로 괴롭히는 거야. 애가 아버지 때리는 걸 보더니 애도 폭력배가 돼 가지고 막 즈그 엄마한테 달라들고 말 안 들어. 이 집구석이 뭐야 이게? 원수들한테 엄마가 갇혀 있는 꼴이 되는 거야.
그래서 심리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세계. 심리학자들이 왜 저 부부는 저렇게 싸우는가 해결할 수가 없어. 결국은 해결할 수 있는 거는 종교인데 그 남자를 데리고 교회를 가거나 성당을 가거나 절을 가면은 달라질 수가 있어. 약화가 돼. 거기 뭐가 들어가? 사랑이 들어가는 거야. 사랑이 들어가면 순화는 돼. 근본적인 해결이 될까?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고 가다가 잘 나가다가 또 본색이 나올 수가 있단 말이야. 알겠지? 그래서 부부지간은 언제나 궁합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궁합은
육지전생사 금생수자시. 궁합은 전생의 내 일에 대가가 돌아온 거야. 그러니까 내가 원망하면 되나? 안 되고 극복하려고 해야 돼. 아 이해를 해야 돼. 이 사람이 분명히 나하고 전생에 원한 관계가 있구나. 그러니 내가 이해를 하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문제가 해결돼요. 이제 이해 가지?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이런 마음먹으면 안 돼. 이거는 전생에 내가 반드시 갚아 나가야 될 한 번은 겪어 나가야 될 빚이구나. 이렇게 하고 이 빚을 어떻게 빨리 갚을까 이거 연구하면 되는 거야. 알겠지? 4월 5일날 이혼을 할까? 이런 그 결론을 해결해 나가면 되는 거야. 그러면서 이혼을 함으로써 피했는데 전생에 또 원수 맺은 놈이 또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그럼 또 그놈을 또 재혼을 했는데 그놈을 또 만나네. 그래 안 그래? 점점 도수가 높아가는 거야. 내려가는 게 아니야. 점점 도수가 더 올라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궁합은 심리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고 종교 지도자들도 해결할 수 없고 오직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사랑 신인이 주는 그 사랑. 내가 주는 신부에게 주는 기름 등불 있지? 그게 뭐야? 축복 명패 그 길만이 해결책이야. 그게 뭐야? 천국으로 탈출하는 거야. 이 세상에서 인연을 더 이상 안 만들고 끊고 천국으로 가 버리는 게 최고의 해결책이란 말이야.
귀중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최선우 진인님은 레벨이 필요 없는 사람이지. 우리 여기 노래하는 우리 저 수녀님하고 같이 레벨이 필요 없는데 질문 질문도 여러분 답이 필요 없는 질문을 하는 어려운 질문이야.
춘곤 피곤증은 죽염이 특효입니다. 예수처럼 맹인을 치유하시고 통일장으로 물질을 불로화하시고 천사를 분배하는 전지전능 신인이십니다. 실제 재림 예수로 이제 종교는 필요가 없습니다. 혼인 잔치에 등불 준비한 자격 갖춘 신부 천만 명 간택 중이십니다. 신인님 저출산 탄핵 예언 및 무료급식 성전배급 교도소 및 농어촌 및 인류에 평생 봉사하시고 생사 초월한 월남 파병되신 신인님 몰라보고 광인이라 하지만 사자익이종공리( 捨自益而從公利) 신인은 인류 향한 사랑 순수 자비 자체이십니다. 우리는 본받아 불광불급(不狂不及) 불동불천(不童不天)으로 백궁 갑니다. 언론 구설수나 억울한 재판 판결이 있으나 신인님 역사적 등장은 예정대로 예정대로 됩니다. 질문입니다. 진인 레벨로 불교 증산도 등 전생 인연 얼마나 중보구원(仲保救援) 할 수 있습니까? 진인으로 다시 신인임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동행할 수 있습니까?
마지막에 뭐 동행?
아니 신인님 제가 이제 나중에 우리 제가 전생에 지금 석가모니었다고 그런다고 증산 등이 증산이라고 해서 그분들 다 구원을 못하고 사실 그 했잖아요? 그래서 다음에 혹시 또 신인님 오시면 또 그분들도 구원하기 위해서 또 다시 재림할.
근데 이번 저 진인은 이제 졸업 진인이야. 이제 백궁 천국으로 가 버리니까. 또 백궁에서 다시 내려올 수도 있어. 레벨이 무한대니까. 그 마음대로 하는 거야. 이제 레벨이 무한대 사람들은 뭐 백궁에서 지 마음대로 다녀도 레벨이 무한대잖아? 그러니까 대자유가 된 거지. 지금 아까 내 김진홍 목사가 이야기했지? 김진홍 목사가 지리산에서 두레마을을 할 때 그 옆이 바로 인산죽염 공장이 그 산이 옆에 붙어 있었어. 거의 가까웠어. 거기서 인산 선생을 김준홍 목사가 만나. 청년 김진홍 목사가 나이 많은 인산을 만난 거야.
죽염을 만들고 있는 거기서 김진홍 목사가 건강 비결을 터득해. 터득해 가지고 결국은 인산 선생은 돌아가고 김준홍 목사는 거기서 지리산 거기서 다시 올라오는 거야. 여러 군데를 찾아다녔지. 하늘궁은 여기 한 군데 딱 시작하면 여기서 시작 끝이야. 근데만 인간들은 인간들은 두레 공동체를 할 만한 곳을 찾아 다녀. 남양마을도 가도 그게 안 돼. 뭐 지리산 가도 또 문제 있어. 교문리 가도 뭐 구리시로 갔는데 문제 있어. 이제 어디로 가 있노? 동두천 가 있지? 동두천 두레 공동체가 동두천에 지금 있고 김진홍 목사는 그 교회에서 지금도 예배 봐. 예배 보고 있어.
85 그냥 나이로 85이고 84살이지. 그러니까 내하고 거의 9년 차이죠. 키는 1m 60 조금 넘고 체구는 자그마하신데 그 인산 선생이 죽염을 가르쳐 줘. 그래서 죽염 요법으로 지금도 건강하셔. 목회하고 있지. 그지? 그러니까 굉장히 장수하고 있는데 그게 죽염하고 영향이 있다고 보는 거야. 또 신인이 또 수명을 또 에너지를 잘 줘 놨겠지? 장수하고 있어. 그러니까 나는 많은 목사들도 만났지. 많은 승려도 만났지. 근데 그분들은 여기저기를 다니셔. 절 이 절에 있다가 저리 갔다가. 벌써 김진홍 목사님만 해도 한 6군데 7군데를 돌아다니면서 땅을 보고 다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결국은 하늘궁하고 가까운 데 왔잖아?
그러나 이 자리 같은 세계 대명당터는 없어. 근데 내가 여기저기 땅 보러 다녔나? 아니야. 그냥 바로 내려오는 거야. 자리를 딱 보여 주는 거야. 그 내가 왔지. 저 산을 올라가서 눈으로 확인해 봐. 상상을 초월해. 이렇게 넓은 땅이 없어. 전신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가운데 똑 우주의 눈알처럼 딱 박혀 있는 거야 하늘궁이. 기가 막히죠? 그런데 8년을 딱 우리가 여기서 지내니까 광천수를 내려 보냈는데 그 물이 일본서 연락이 왔는데 이건 세계 이런 물이 있을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일본에서 최고라는 그 물로서 등록하기 위해서 절차를 밟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그냥 있으면 안 된대. 이 절차를 밟으래. 이거는 물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뇌에 미치는 영향 이게 대단한 물이래 이게. 이런 물이 있을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그걸 절차를 지금 밟고 있어요.
그다음에 또 미국의 아비앵인가 무슨 에비앙인가 그 본부가 있대요. 거기도 등록을 하라고 그러는 거야. 해서 거기서도 인정을 받아 버리래. 그럼 세계 일등 최고 물로 올라갈 수 있도록. 근데 물장사 하나? 물 장사 안 해요. 우리는 물 안 팔아 먹어. 그냥 먹고 싶은 사람 와서 떠가는 거야. 일체의 물로 인해서 돈을 만지면 나는 신인은 안 되는 거야. 그냥 먹고 싶은 사람 와서 그냥 마시는 거야 가져가고. 그러나 자동차 공회전한다거나 뭐 이러면 안 되고 오염시키지 않도록 해야 돼. 그리고 물을 뜰 때는 마음속으로 고맙습니다. 아이고 천국 백궁천국에서 이렇게 물을 주시다니요. 정말 이 물을 먹고 내가 저 백궁석을 들러서 내가 다 여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고 기도를 하고 가면 좋잖아? 그냥 매연 시동 걸어 놓고 끄지도 않고 막 그냥 관리자하고 뭐 옥신각신해서 그러면 안 돼. 그래서 이 하늘궁 물은 세계 최고 물이 돼 가고 있어요 지금.
근데 그쪽에서 그 절차를 밟으라고 안내를 해 줘. 그래서 우리가 다 그거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명 아니 지금 두레마을에 이런 물이 나오나? 가도 가도 없어. 이거는 한 방에 우리는 이 자리를 딱 정해 놨고 십승지가 우리 앞에 펼쳐졌잖아? 그렇죠? 그죠? 근데 여기는 자동차 다니는 길까지 가려면 이게 20리는 가야 된다 이 말이야. 산 저 장흥 입구서부터 골짝골짝으로 들어오지? 들어와서 또 언덕을 넘어서 백두산으로 말하면 천지못까지 온 거야. 몇백m 되니까 해발. 거기에 분지가 탁 있는데 저기 막아서 물을 채우면 천지가 돼 버려. 백두산하고 비슷하지. 그래 안 그래?
어디 사방에 이 집 한 채 지을 만한 공간이 없어. 이 산 사방 몇십 리 안에가 집을 지을 만한 공간이 없다니까. 산과 산이 붙어 가지고 골짜기가 무시무시해요. 이게 전신이 그렇게 용이 막 꿈틀거리는 형국. 용대가리가 본궁 자리야. 용 소리 한번 틀어 봐. 용울음 소리. 그게 소울음 소리도 되고 용울음 소리도 돼. 몸은 소 몸이 아니야. 용의 몸이야. 용의 몸이니까 용 소리가 나겠지. 그러나 우명지입니다. 이걸 선조들은 저걸 소울음 소리라고 그래. 아니 내가 저기 서 있는데 몸 전체가 흔들려. 몸 전체가 흔들리는 거야. 아니 우우우 소리가 나는데 몸이 두르르르 떨려. 그 얼마나 소리가 진동이 커? 세상에 저게 무슨 기계에서 만들어낼 수도 없는 소리야. 진동 폭이 굉장하죠?
그러니까 저 산 전체가 그 용의 몸 전체 대가리가 저게 큰 산 저게 대가리잖아? 그 목구멍에서 나오는 소리가 얼마나 진동이 큰지 몸이 덜덜 떨려. 그 목소리에. 그냥 크게 소리 질러 버리면 산이 날아갈 것 같아. 소리가 좀 그렇죠? 한번 더 들어봐. 잠 좀 깨게. 이 사람이 녹음했어. 겁나죠? 이런 울음소리가 나는 그 용을 산에 올라가 보면 직접 느낄 수가 있어. 용등어리가 내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생겼는데 이쪽하고 이쪽이 서로 맞닿아 있어요. 사람 하나밖에 못 지나다녀. 산이 어찌 그래? 근데 그 밑에 서로 맞닿아 산과 산이 맞닿는 데는 밑에 쳐다보면 안개가 끼어 있어. 무시무시하죠? 그냥. 근데 용이 움직이는 것 같아.
내가 걸어가는데 막 왜냐하면 등성이가 아주 둥그름하니 무슨 깎아 놓은 것 마냥 용등어리마냥 생겼는데 너무너무 흙이 고와. 근데 진달래가 내 키 두 배 많은 진달래들이 막 만발해가 있는 거야 막. 수십만 그루야. 그 길을 걸어가는데 다리가 이게 어지러워질 정도로 용허리를 직감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거 잘 못 느끼겠지만 가서 보면 무시무시해. 그래서 그 옆에가 새끼줄을 쳐 놨어. 산 옆으로 양쪽을. 사람이 미끄러져 내려가면 못 올라오니까 새끼줄을 쳐 놨는데 밑에가 안개가 끼어 있어요. 무시. 아무리 돌아다녀 봐야 공간이 하나도 없어. 집 한 채 지을 땅이 없는 거야. 용들이 꾸물거려 가지고. 근데 요기만 동그람하게 집 지을 자리가 있는 거야. 되게 넓어요. 겁나죠?
그거 언제 한번 사진을 찍어서 그 헬기에서 찍어 가지고 한번 보여 주면 좋겠다 거. 굉장히 무시무시합니다. 세상에 내가 산이나 산을 안 간 데가 없는데 이런 산은 처음 봤어요. 삼각산 가죠? 1m만 가면 쪼삣쪼삣해 바위가. 이거는 완전히 용등어리가 하나 무슨 대리미로 데려 놘 것 같다니까. 틀어져도 요렇게 틀어 S자로. 싹 틀어지고 전부 요렇게 돼 있어요 요렇게. 요렇게 동그람하게. 그 위를 지나가는데 양쪽이 경사가 지니까 새끼줄을 시에서 쳐 놨다고. 줄을 양쪽으로 쫙 그 사람 밧줄을 안 떨어지게 해 놨어요. 그러니까 그게 완전 뱀등어리지 뭐야? 용등어리. 그런데 이렇게 카버가 틀잖아요? 너무 날씬해. 싹 요렇게 돼 있어. 밀가루 똑 말등어리. 말등어리를 연상하면 돼. 말등어리가 그렇게 생겼잖아? 그 말등어리 위를 걸어가고 있는 거야. 기가 막히죠? 뭐 진인님 질문이 질문에 답을 내가 무슨 답을 하다가 왜 용이 나왔노?
무한대 레벨도 중보 구원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무한대 레벨은 백궁에 가면은 무한대 레벨인 자는 여러분이 올 수 없는 곳까지 다 올 수 있는 거야. 지상에 다시 올 수도 있고 또다시 갈 수도 있고 마음대로지. 근데 여러분 레벨 가지고는 지상에 오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은 지상에 와도 이 몸으로 오지 않고 여행을 오는 거야.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세계로 들어가고 싶으면 지상은 안 오고 그 세계가 백궁에 있어. 여기와 비슷한 세계로 들어갔다가 나올 수가 있는 거야. 마음대로 들락거려. 난 집에 가겠다 이러면 이동. 나 여기 있겠다 하면 있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런 세계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데 이 인간들이 있는 지구로 와서 인간과 같이 있는 것까지도 실현이 가능하다 이 말이야. 무한대 레벨이니까.
만약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어 버리면 레벨이 다 나가 버려. 저 저 진인은 아무리 인간 세계 와 있어도 레벨이 안 나가. 무한대야. 그러니까 뭐 또 올라가고 싶으면 또 죽으면 가고 또 거기 가서 또 오고 싶으면 오고 마음대로지. 그래서 무한대 레벨은 대단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몽고군이 왔다 가는 바람에 예뻐서 감사할 일은 별로 없죠. 뭐 마누라가 이뻐서 감사할 일은 별로 없겠지만 예쁘게 봐야지. 몽고군이 30년을 휩쓸고 가 버렸으니까 쓸 만한 사람은 다 데리고 가 버리니까. 그런데 기뻐서 감사. 뭐? 뭐 찾노? 바빠서 감사. 그러니까 그건 마음대로지 뭐. 저기는 레벨이 무한대니까. 그렇지만은 본인이 사람만 구하러 다니지는 않는 백궁에서 정해져 있어. 올라가는 숫자가. 그거는 타치를 할 수가 없지. 그 숫자는 타치할 수 없어.
이거 이게 뭐꼬? 이게 하늘궁이야. 이거 좀 줄여야지. 이게 형제봉이거든. 지금 이 골짜기들 보이죠? 집 지을 때 있나? 없어요. 한 군데도 없어. 집 지을 만한 데가 없다고. 그러면 여기 형제봉이죠? 여기 지금 사진이 이랬는데 이 이런 능선이 특이하게 생겼죠? 사람들이 요걸 안 본 사람은 이걸 몰라요. 이렇게 넓은 지역이 공간이 있나 없나? 없다니까. 그러면 이거 올려봐 형제봉 위로. 이게 이게 용의 허리처럼 쫙 내려와요. 요런 게 보이죠. 이런 혈이 있어요. 그러면서 이 절벽은 깊어서 안 보여. 깜깜하고 사람 하나가 들어가서 나올 수가 없는 거야. 특이하게 생겼죠? 그리고 사방에 집 있나? 없어요. 기가 막힌데 나 이런 삼각산 안 이래요.
아무것도 없어요. 어디나 공간이 없어요. 길도 없고 그러면 여기 들어가면 그냥 못 나오는 거야. 이런 귀신 무슨 협곡도 아니고 이 들어가면 못 나와요. 그러니까 특수한 지형이야. 이게 용이 꿈틀거리는 게 막 이게 몸을 지니 감고 막 이리 이리 올려. 이리 올려. 저리 올라가 봐. 아니 이 공간이 있습니까? 집 한 채도 없어요. 이 형제봉이 현재 개명산이 여기 있죠? 여기 형제봉이고 요기가 하늘봉이야. 그거 한번 땡겨 봐. 그럼 이쪽으로 들어가야지. 저쪽 걸로. 위로 올라가. 여기 여기 이리.
아 근데 시간이 없어요.
그래? 집 지을 만한 공간이 있나? 없어요 없어. 여기는 끝나는 지점이에요. 여기는 어디냐면 장흥면사무소에 있는 데야. 이 끝이 여기가 장흥 배호 묘가 여기 있잖아? 이거 이거 배호 묘야. 이게 저 신세계 공원. 이게 신세계 공원묘지야 이게. 공원묘지고 신세계 공원 장흥 장흥 마을이 여기 나오잖아? 이거만 있고 이 골짜기에 집이 있나요 이거? 아무것도 없어. 이쪽 다 다녀도 집 한 채 들어갈 자리가 없어. 이거는 산을 깎아서 공원묘지 만든 거고 이게 장흥 여기 장흥이 조금 반짝하잖아? 그런데 이 산속에는 하늘궁밖에 없는 거야. 야 이 위에 지도. 이 이 윗 지도를 찾으면 돼. 찾아 봐.
그런 데 쓸 필요 없지. 본인이 구원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아닌데 필요한 사람은 가족이나 이런 인간관계에 있는 사람을 끌어올 수 있지. 산이 좀 특이하죠? 삼각산 가면 안 저래요. 그냥 쪼삣하면 밑에 그냥 막 뭐가 있든지 이러지 평지가 있지. 평지가 없는 산들이야 이게 전부 다. 근데 하늘궁만 동그람하게 딱 있는 거야. 여기 여기 평지 있나요? 장흥 면사무소 있는 데 여기만 반짝하지. 저기 장흥 입구예요. 여기 보면은 이런 능선이 뱀허리하고 똑같아요 와 보면. 나왔나?
자 이게 지도예요. 이렇게 돼야 돼. 이 보이죠? 이 이게 용허리야. 이거 이거 이거 용허리입니다 이게. 내가 어제 왔던 데가 요리 온 거야. 용허리 보이죠? 요쪽은 양주시고 이 색깔은 이거는 고양시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이 용허리를 따라서 내가 온 거야 이게. 이게 용의 모습이에요. 그럼 여기가 용미리야. 그러니까 잘 보세요. 이리 올려봐. 위쪽. 어디 있노? 돼 있죠? 그러면 이 내가 어디서 시작했냐면 요기서 시작한 거야 요기서. 여기 하늘궁 보이죠? 이게 본궁이야. 여기 보이죠 이게 본궁. 여 여기 본궁 마당이잖아 여기 이게. 우리 여기 백궁석 있는 데. 여기 약수터고 여기 백궁석 있는 데고. 무슨 말인지 알아? 이게 하늘궁이란 말이야. 이렇게 돼 있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뭐가? 뭐 이게 이게 하늘궁이야
어디 있노 어디 있노? 수리봉 어디 있노? 여기? 여기 수리봉. 여기 여기 하늘궁이야. 여기 있네. 여기 여기 본궁 보이죠? 본궁 보이죠? 아까 나온 거 뭔가 보자. 여기 보이죠? 그다음에 여기 하늘궁 해 놨지? 하늘궁 백궁 펜션 나와 있죠? 하늘궁 백궁 펜션 나와 있잖아? 이게 이게 하늘궁이야. 여 하늘궁 돼 있죠? 요리 요렇게 돼. 그러면 요런 이 요 마을 이게 이게 자 이걸 줄여 봐. 줄여보라고. 이제 점점 줄여 더 줄여. 더 줄여. 더 줄였죠? 됐지? 그러면 이게 내가 올라간 데가 이 고령산 개명산 이렇게 돼 있지? 요기서 이리 올라가서 이렇게 내려온 거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용의 용이야. 이게 용이라니까. 엄청나죠. 그리고 여기서 고령산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거야.
여기 초소가 있어 여기에. 여기 초소가 있다고. 근데 보시면 이런 데 뭐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는 이게 가운데 이게 딱 있다고. 녹색으로 싹 바꿔 봐. 여기는 어딘지 알죠? 여기 여기는 용미리에서 이 공원 묘지야 이게. 이 보이죠? 이거 이게 전부 묘야. 이게 전부 묘고 여기는 용꼬리 부분이라 묘지가 있는 거야. 올려 올려 이쪽으로 옮겨 땡겨. 이쪽 이쪽이 중앙이 되게. 자 하늘궁이 어디 있노? 어디? 이거 이거 이거 이게 하늘궁이야. 자 보이죠? 수리봉 고령산 개명산 이렇게 3개 산이 있죠? 여기 보면 장군봉이 있죠. 이 주변이 이게 전부 용입니다. 근데 이런 큰 이런 분지가 없는 거야. 이런 분지가 세상에. 그래서 여기가 험악해요. 이리 되면 이 전신이 봐요 사방에.
그래서 내가 어제 온 데가 어디지? 여기. 밑으로. 여기서부터 이렇게 용허리로 이렇게 왔다는 거. 여기서 요까지가 십 몇km가 돼. 아이 굉장히 멀어. 크죠? 이런 넓은 지역이 이 산속에는 없단 말이야. 이런 거는 옛날에 있던 저쪽 마을이고 이거 고양리고 여기 장흥입니다. 이거 장흥면이야 면. 이 안에서는 요것만 유일하게 분지야. 여기가 돌고개입니다. 이 안에가 요렇게 우리 땅이야. 특이하게 생겼죠? 이 모든 산이 이 하늘궁을 싸고 돌고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싸는. 이게 용허리 시작하는 데입니다. 용몸이야 이게. 이게 용대가리가 이리 내려온 거야. 이게 용대가리야. 이 두 개 보이죠? 이 입 벌리고 있는데 이게 용이야.
요 용대가리 여기서부터 이놈의 용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오는 거야 용이. 여기 용 대충 보이죠? 이렇게 용이 내려오는 거야. 어마어마해요. 그러니까 공간이 없어 중간에가. 여기만 우리 하늘궁만 공간이 있는 거야. 무섭죠? 아유 잘 봐. 잘 봤죠? 어떤 공간도 사람이 집 한 채 지을 공간이 없어 가 보면은. 너무 명당이죠? 그럼 이게 가운데 딱 있는 거야. 자 또 질문. 우리 진인님 질문은 그 정도로 하고 풍수 보는 걸로 끝냈네.
대리 질문입니다. 서울 강북의 장승진 천사님. 지구의 동식물은 백궁인이 만들었다 하셨지요. 하나 만들었을 때 백궁 레벨이 몇 오르나요? 종류에 따라 오르는 정도가 다를 것 같은데요. 예로 쌀, 무궁화, 꽃, 밤 등을 만들면 몇 오르나요?
그거는 레벨은 내가 주는 레벨하고 백궁에서 주는 레벨은 여러분들이 알 수가 없어요. 그거는 다 달라. 근데 레벨은 쌓이지. 그러니까 그거는 백궁에서 여러분들이 있으면서 일하는 만큼 쌓이니까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 다니면서 레벨이 얼마나 쌓였는지 확인해 봐야 알잖아?
그리고 뭐 똑같은 일인데도 더 들어갈 때가 있고 덜 들어갈 때가 있고 그건 왜 그러냐? 자기의 정성 이런 게 있으니까 달라요. 그러니까 그거는 질문이 충분하죠? 레벨이 그게 얼마 차이다 이런 건 필요가 없어. 들어간다는 것만 알면 돼.
다음은 이호재 천사님. 짤 영상에서 끝날 무렵에 8촌까지 궁합이 좋아지라고 신인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도 해당이 되는지요?
해당이 되지. 내 말은 권능이 있어 가지고 멀리 있어도 해당이 돼요. 안 듣는데도 해당이 돼.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요. 다음은요. 김상배 천사님. 5개월 전 영상에서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영상에서는 영상을 반복적으로 보면 레벨이 계속 쌓인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관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그 하나의 영상을 계속 봐도 레벨은 올라가요. 저 말은 왜 하게 됐냐 하면은 5개월 전에 영상에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라고 한 거는 말을 잘못 들은 거야. 똑같은 걸 반복해서 계속 보면 계속 레벨이 한 번 볼 때마다 올라가. 저거는 그 5개월 전에 영상에서는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라 다른 영상을 골고루 보라 소리야.
내가 이야기한 거는 다른 거 봐도 쌓이니까 골고루 보라 소리지. 하나만 가지고 계속 보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잖아? 그래서 저거는 내가 그냥 이야기한 거야.
골고루 보라고. 짧은 거 하나만 계속 돌려보면서 레벨만 올리고 하면 그럴 때는 레벨이 안 올라갈 수가 있어요. 백궁에서 보고 있거든. 저 사람은 레벨을 올리는 데만 관심이 있구나. 영상 보는 데는 관심이 없고 이러면 레벨이 안 올라갑니다. 더 이상 안 올라간다는 소리지. 그 레벨 올리는 목적만 가지고 하나만 계속 이리 보면은 레벨이 안 올라갈 수 있어요. 요런 여러분 속마음을 다 보고 있어 백궁에서. 이거는 레벨 좀 그만 올려 저거. 요렇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경고한 거야. 오케이. 해소가 됐지? 많이 풀자고.
다음 또 장승진 천사님. 에티켓과 신뢰의 국민 소득 4~5만 불을 넘기 위해선 새마을 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처럼 어떤 운동이 좋은지요? 저는 개개인의 선의들이 높은 국민 소득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국민의 국민이 국민들의 그 수준 말하자면은 국민이 정치인을 뽑는 그 정치적 수준이 올라가야. 국민 소득이 저런 우리 나라 국민 소득이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어린애한테 부모가 통장을 맡겨 놨기가 어려워 큰 통장을. 재산 전체 통장을 애한테 줄 수 없잖아? 심지어 어린애한테 자동차 키를 맡기는 것도 불안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저거는 우리가 아직까지도 선거를 하는 풍조를 보면은 아직 멀었다는 거야. 국민 소득이 적어도 4~5만 불 되는 사람들은 저런 정치적인 저런 의식이 좀 달라요.
그래서 그걸 우리는 배려라고 그래 배려. 배려. 내가 배려를 아침에 얘기했는데. 배려 이 배려.
짝 배
배려심(配慮心)
배달(配達)
이 배려가 배려심이거든. 배려심은 우리가 배달민족이죠. 이게 우리는 물건만 배달하는 민족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배달민족이야 배달. 우리 민족은 배 자가 무슨 배 자야? 짝 배 자야. 궁합 짝하고 궁합 보는 거야. 배필이라고 그러잖아? 배필. 배필 짝 짝을 말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혼자를 나라고 영어는 I am a boy. 이렇게 I를 중요시하는데 우리는 I를 안 써요. 무슨 자 꼭 우리를 쓰잖아? 그래서 이게 필요한 거야. 이게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 달통한 민족이다. 우리 우리는 공동체의 민족이다. 그래서 배달이라고 하는 거야. 배달겨레 배달민족은 우리가 뭐 배달해 주는 그 배달이 아니야. 우리는 배가 달라서 배달민족도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은 민족이야. 그래서 혼자보다는 공동체. 공동체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민족이다. 그래서 배려심이 있어야 돼 상대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가 효제충신예의염치나 성신애제화복보응이나 그다음에 우리가 또. 또 10가지 짜리가 있죠? 행주좌와어묵동정 그죠? 몽사. 그러니까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 그죠?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行住坐臥語默動靜夢思)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가 10가지 뭐 하고 들어간다고? 충신애제 성신애제화복보옹하고 효제충신예의염치가 이거 하고 다 이 행동 하나하나에 곱해져야 돼 방정식을. 그 이 방정식이 되는 거지. 곱해 가지고 행동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인의예지가 거기서 나오고 그지? 모든 그 삼각 관계 우리의 관계 거기서 다 나오죠?
그러니까 참전개경에서 나오는 저 성신애제 저 저 효제충신예의염치 이런 게 전부 저거 하고 곱해져야 돼. 행주좌와어묵동정 저 모든 행동에서 배려심이 이게 배려심이 안 들어가면은 이 곱하기 여기에 뭐가 붙어야 돼? 이거 10가지 행동.
배려심(配慮心) x 10가지
10가지의 행위가 여기 곱해져야 방정식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게 해결되는 거지. 그래서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 꿈꾸는 거나 생각하는 거나 모든 게 우리는 배달에 관련돼 있다. 배달 배려. 그래서 애들 줄 건 없는데 손님 오면 주는 거야. 맞아 맞아. 애들 줄 건 없는데 손님 오면 주네. 그래 애들이 군침을 삼기고 쳐다보고 있어. 손님 갈 때만 기다리고 있어. 손님이 뭐 좀 남기지 않나. 그러니까 그 좋은 걸로 손님한테만 딱 줘요.
지 자식들한테는 안 주고. 그 예의를 지키느라고 손님들 오면 주려고 옛날 어머니들은 그게 그래야 집안이 잘 되거든. 그래서 참 우리 조상들은 아주 훌륭한 조상이야. 몽골 사람들이 미인만 잡아갔지 마음씨 좋은 사람은 싹 남겨놔. 그걸 몰랐던 거지. 아니 미인을 다 안 잡았으면 우리나라 기생이 너무 많았을 거야 아마. 오늘 또 괜히 몽고 이야기했다가 얻어맞게 생겼네. 질문. 그러니까 우리가 45만 불을 앞두고 있죠? 45만 불을 앞두고 있을 때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우리가 좀 부족해. 그래서 45만 불이 지금 아직 안 되고 있어요. 이제 내가 인 마이 포켓 하겠다 그러면 45만 불이 안 돼. 아 이젠 정말 내가 남을 위해서 뭘 좀 하겠다 이러면 4~5만 불이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어떤 청년이 아유 자기는 무슨 회사를 만들어가 성공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워크숍을 갔는데 거기에 인도 애가 왔어. 쟤하고 나이가 동갑이야. 근데 걔는 너는 꿈이 뭐냐? 그러니까 자기는 한국 애는 자기가 인터넷 회사를 만들어서 빌 게이츠 정도까지 가겠다. 그래서 창업을 목적으로 이 워크숍에 왔다 이러거든. 그런데 인도 청년은 아 자기는 자기 인도에도 밥을 굶는 데가 너무 많아서 너무 빈민이 많대. 굶어 죽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대. 그런 데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누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그래 그 사람들에게 밥을 먹게 해ㅈ주고 직업을 가지게 해 주고 뭐 그런 일을 자기는 하는 게 꿈이라서 이 워크숍에 왔다는 거야.
그 나이 들어 들어보니까 자기는 빌 게이츠 쪽으로 가는 꿈을 IT 회사를 만들어서 그렇게 성장하기 위해서 왔다는데 그 인도 청년은 자기 민족이 지금도 이렇게 굶어 죽는 동네가 있다는 거야. 그런 데 가서 자기는 그 사람들을 위한 공동체 사업을 하고 싶다. 야 이거 젊은이가 이게 인도 사람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가 놀랬다는 거야. 놀랬어요. 충격을 먹었어. 그 청년이 빌 게이츠가 되겠다고 생각했다가 그 사람하고 같은 잠을 자면서 대화를 이리 해 보니까 이거는 완전히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이거는 애국자야.
완전히 우리는 그냥 내 부자 되겠다 뭐 이런데 얘는 자기 청춘을 그 굶어 죽는 사람들 동네 가서 자기가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발전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자기는 하려고 지금 준비 중이라는 거야. 충격 받아 안 받아? 그러니까 벌써 선진국에 있는 애들 뭔가 좀 그 한 사람들은 생각이 이런 이웃에 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5만 불이 넘어요. 그러면 하늘에서 막 기름을 부어 줘 우리가. 우리 청년들은 아직도 지가 부자 되겠다는 데 꽂혀 있어. 지가 부자 되고 만다 뭐 이런 데 꽂혀 있다니까. 내같이 어릴 때 막 쎄리 막 무료급식하고 이런 거에 꽂혀 있지 않다 이 말이야. 이 김진홍 목사나 말이지 최일도 같은 목사님 같은 사람이 아니라 이 말이야. 자기 교회를 키우는 데만 정신이 없는 거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5만 불 시대가 안 와. 기름 부어 주지 않아.
다음 질문은요. 의정부의 서미정 천사님. 오링테스트를 할 때 천사님께서 요건 부부 싸움이 되겠다 하는 내용들은 가짜로 나오게끔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천사님 시댁이나 친정에 배우자가 돈 100만 원을 나 모르게 드렸나요? 질문했을 때 알아도 거짓으로 판명 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단 시험에 합격합니까? 이거는 안 되는 겁니다. 절대로 하면 안 돼요. 내가 여기 여기다 하면 로또가 붙습니까? 요런 건 하면 안 돼요. 그러면 그거는 사람들은 혼을 내요. 레벨이 저 천사가. 그 이외의 것은 다 알려 줍니다. 그러니까 마음속에는 뭘 숨기고 하면 안 돼. 나는 못생겼는데 나 이쁘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아니 신랑하고 아니 천사님 내가 이 결혼해서 신랑한테 손해 본 겁니까? 또 아내한테 내가 이번 결혼에서 저 남편하고 내가 아내하고 해서 손해 본 겁니까? 이렇게 물으면 누가 더 손해다는 게 나와. 거짓말 안 해. 저 부부 돼 있는 사람 누구야? 누구 한 사람 저기 원장님 이리 나와. 원장님 나와.
원장님 제가 집사람하고 결혼했는데 제가 집사람하고 결혼했는데 집사람이 저보다 집사람이 저보다 장가를 잘 간 겁니까? 시집을 잘 간 겁니까? 시집을 잘 간 겁니까? 그러니까 집사람이 분수에 좀 더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자기보다. 저보다 분수에 더 좋은 사람 만났습니까? 아니 제가 저 부인을 만난 게 제가 손해입니까 제가 지금 부인을 만난 게 저한테 손해입니까? (안 떨어짐) 확실히 손해네. 집사람은 저를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집사람이 제일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안 떨어짐) 잘한 거네. 저는 집사람을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제가 집사람을 만난 게 잘한 겁니까? (떨어짐) 그러니까 여기가 여기가 더 나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데 밀린 거야. 홀렸단 말이야. 홀렀어. 그렇게 됐다 이 말이야. 이 거짓말하나? 저 부인이 보고 있는데.
응 어 좀 그런 게 있지? 그거는 우리가 봐도 느낌이 있지. 아이 여기는 한국에 어디 내놔도 안 빠지는 미남이야. 근데 저 집사람이 그런 사람인가? 거짓말 안 해 거짓말. 뭐 뻔하죠? 이게 거짓말이 안 돼. 정확하게 나와 정확히. 그 결혼할 때도 참 저희 집사람과 결혼 초로 돌아가라. 결혼 초에 저희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결혼 초에 집사람과 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 100점이잖아? 궁합은 100점이라도 차별이 있어. 차별이 여기가. 그지? 결혼은 제대로 만난 거지. 잘 만났는데 차별은 남자 쪽 여자 쪽이 좀 기울었다. 근데 집안은 제 집안이 제 집안이 처갓집보다 처갓집보다 좀 기울었습니까 기울었습니까? (안 떨어짐) 그건 틀림없대.
왜냐하면 저 저 우리 저 부인은 어머니가 의사야.
유명한 의사고 또 본인도 의사잖아? 근데 여기는 아버지가 의사가 아니야. 아버지가 농부였나? 아니 법무사였습니다. 아 법무사. 그러면 그거하고는 레벨이 좀 차이가 있어. 그렇죠? 그 집안은 이쪽이 기울고 인물은 이쪽이 낫고. 아 이게 거짓말 나오나? 정확하게 나와. 여러분들이 억울하면은 부부끼리 해 보면 알아. 그러잖아? 안 틀려요. 에누리가 없어. 오늘 재판 잘했습니다. 아니 이혼 법정에 가서도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렇게 물어야 되는 거야. 우리가 이혼하는 게 더 서로 두 사람의 장래에 좋습니까? 좋다. 천사가 해야 되지 판사가 하세요 지금 그러잖아? 이거는 이제 이해타산에 놀아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한 치도 오차 없는 걸 가지고 있어. 천사를 가지고 있잖아? 오케이.
다음은 구미에 김미정 천사님 신인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질문할 내용은요. 저희들이 아무리 많은 레벨을 많이 쌓고 해도 한순간 레벨이 깎이는 일이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벨이 깎이는 일은 없습니다. 레벨은 그대로 존재해. 잘못하면 이제 뭐 레벨이 안 들어가는 수는 있어도 기존에 해 놓은 레벨은 존재합니다. 안티가 돼서 나가 하늘궁을 떠나는 한이 있으면은 변화가 올 수 있지. 그러나 하늘궁에 있는 한 뭐 실수했다고 레벨이 나가거나 이런 거 없어요. 자 나와요. 저 저 저 가수.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실수하면 레벨이 나갑니까 실수하면 레벨이 나갑니까? (떨어짐) 안 나가죠? 여러분이 실수해서 레벨이 나가는 일은 없어. 한 번 쌓인 레벨은 백궁 갈 때까지 변동이 없습니다. 안 나가죠? 뭐 실수해서 안티 뭘 잘못 봤다 레벨이 나가지는 않아요. 백궁에서 레벨이 올라갈 걸 적게 주는 거지. 이제 이해 가죠? 기존 있는 레벨은 그대로 있고 새로 올라오는 레벨이 슬로우가 되지 슬로우. 슬로우 되겠지.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우리가 레벨이 있다는 건 대단한 겁니다. 여러분 천사가 축복 받을 때 천사가 동시에 들어가죠? 내 천사 있는 거 오늘 한번 읽어 봐. 저기 저기 내가 천사 가지고 왔다는 성경 한번 읽어 봐. 자 질문할 거 하고 준비할 때까지 다 됐나? 자 한번 읽어 봐. 몇 장 몇 절 이야기해 줘야 찾아내지. 천사 신인이 천사 데리고 온 거 성경에 나와요. 무슨 몇 장 몇 절이 있는가 한번 봐요.
마태복음 4장 11절부터
마태복음 4장 11절 한번 보자고. 4장 5절에도 있지?
여기 마태복음 4장 10절 보면은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여기는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 들죠? 그러니까 천사는 예수 때는 저랬어. 근데 나는 지금 천사가 무한대로 있지. 뭐 수종 들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그 문구가 또 몇 절이 있나? 마태복음 13장 41절 한번 봐.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여기 인자는 예수입니다.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이거는 인자가 허경영 그리스도가 천사를 보낸다는 거예요.
미래를 말하는 거예요.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렇게 나오죠? 내가 왔다 이 말이야. 와서 천사들 보내 주죠?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저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또 마가복음 8장 38절입니다. 마가복음 8장 38절. 마가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내가 천사들과 함께 올 때. 그러죠? 그냥 혼자 오는 게 아니야. 거룩한 천사들을 몽땅 데려온 거야 몇 사람 데려온다는 게 아니야. 무한대로 데려온 거야.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오죠? 그래서 여기 보면 막 천사가 바글바글하지? 그게 여기가 천사 대기소야. 얼마든지 있어요. 무한대로 줘도. 나오지? 마가복음 8장
예. 그리고 여러 가지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히브리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14절. 히브리서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으로서 부린다 그랬어요. [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여기 나오지.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으로서 신인은.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오. 아니뇨 그지? 그러니까 그러므로 모든 그런 것들은 우리가 더욱 천사들을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보냈다 이 말이야. [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2]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뭐여?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그러니까 천사를 내가 데리고 왔다는 게 나와 있지? 이게 천사 천사를 내가 왔지 그냥 혼자 온 게 아니야. 나오죠?
그 천사를 천사를 부린다고 그러셨어요.
천사를 부린다고 그러죠?
마가복음 13장 27절
마가복음 13장 27절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가복음 27절이 왜 아직 안 보여?
13장 27절
13장 27절. 또 그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모으죠? 그게 이 자리야 이 자리. 나와 있죠? 그러니까 이게 13장 27절에서는 내가 와서 천사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모은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천사를 주고 모으고 하는 거야. 여기 그때 [27] 또 그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모으죠? 그러니까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사람들을 모으는 거야. 모아 가지고 천국으로 보내요. 이게 하늘궁이 하는 일이야. 그 성서에 보면은 여러 군데 나와 있지?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이 뭐 마음대로 와서 한 게 아니야. 예견 2천 년 전에 내가 예수에 있을 때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어. 그래 내가 옴으로써 율법이 완성됐지?
내가 안 왔으면 생각해 보세요. 내가 이렇게 내려온 이유는. 아니 이거 내가 택한 유대인들이 멀쩡한 착한 양을 데려와서 칼로 목을 팍 찔러요. 그러니까 갑자기 피가 팍 쏟아지면서 피가 팍 쏟아지면서 양 모가지가 탁 꺾여. 그다음에 가죽을 쫙 잘라 가지고 뺏겨. 껍데기를 싹 뺏겨 내. 그래 가지고 그걸 회를 쳐 가지고 장을 또 대장 위장 소장 심장 간을 싹 꺼내 가지고 불태워. 세상에 그거 한 마리를 완전히 다 태우면 자기가 죄 지은 게 없어지는 거야.
그럼 어디 가서 누구한테 한번 싸우고 나면 한 마리를 태워야 돼. 또 누구하고 한번 아버지한테 한번 대들고 나면 또 한 마리를 태워야 돼. 그러니까 그러면 맨 양 태우는 냄새 맨날 이스라엘 땅에는 피 아니면은 양 태우는 냄새 연기 그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코를 들고 살 수가 없어. 맨날 양 태우는 거야. 그것도 그냥 태우면 좋은데 양이 안 타니까 포를 떠. 뼈만 놔두고 살을 하나하나 찢어 가지고 얇게 포를 떠서 불에 태우는 거야. 그게 잘 타나? 그거 한 마리 태우는데 연기가 무지막지한 연기를 내는 거야. 잘 합니까? 이제 그러지 마라. 내가 그걸 안 하게 해 주겠다. 해 준 거야 그냥. 그 그렇게 잔인한 거야. 어떻게 동물을 그렇게 죽여 가지고 불에 태우냐고? 그 천벌을 받지. 근데 그거를 또 성전 앞에 막 양이 수천 마리가 있어. 그거 팔고 매매하는 거야.
가지고 들어가서 한쪽에서 태우고 있고 한쪽은 양을 사고 있고 그거 태워야 집에 가. 자기 차례 기다리느라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근데 생 화장터도 분수가 있지 왜 양의 화장터를 만들어 놔 성전을? 알겠죠?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말로 불화통이 터진 거지. 왜 그런 짓을 하냐? 하지 마라. 그래서 내가 그냥 그런 느그는 잘못된 풍습을 가지고 있다. 싹 없애라. 사랑 하나면 된다. 맞아 맞아. 그래서 죄를 사면 받으려고 하지 마라. 바로 그냥 내만 허경영 신 예수만 믿으면 모든 죄는 끝난다. 그래서 내가 축복 주죠? 축복 주는 그 자체가 죄가 끝난 거야. 그래서 여러분 이름 딱 대면 이름이 딱딱 떨어지지.
그런데 축복 딱 주고 나면 나쁜 이름이 있나? 안 떨어져. 축복 주고 나면 나쁜 집이 있나? 안 떨어져. 나쁜 묘가 있나? 안 떨어져. 모든 게 다 좋아져 버려. 에너지가 바뀌어 버려 에너지가. 그러면 그 에너지가 축복 받으면 바뀌어 안 바뀌어? 수천억까지가 다 바뀌지? 그것만 보면 여러분이 확신해야 돼. 대단하지 않아? 근데 경찰들은 당신이 뭔데 그걸 줘? 이렇게 보는 거야. 아니 내가 축복을 줘 버리면 모두 에너지가 바뀌잖아? 그럼 그 사람들은 이거 한번 해 봐라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가 그런 걸 왜 해요 이러고 앉아 있어. 그 신인의 능력을 모르는 거야. 맞아 맞아. 당신이 뭔데 축복을 줘? 나 참 할 말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축복을 주면 실제 바뀌어 안 바뀌어? 김 아무개 하면 그냥 떨어지지. 축복 딱 주고 나면 안 떨어져.
아니 이런 걸 가지고 온 사람이 있나? 그게 여기 앉아서 트럼프 축복을 줘도 트럼프 손 이름 한번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이런 그럼 뭐 신인이 증명할 게 수천 가지야. 증명되는 게 그죠? 지금까지 종교는 뭐 우리 뭐 여기 훌륭한 교회 뭐 훌륭한 목사 증명한 사람이 없어. 인격적으로는 우리 김진홍 목사나 최일도 목사나 다 훌륭한 목사가 대한민국에 천지지. 그 목사들 때문에 우리 남한이 남아 있는 거야 그나마. 스님들이 왜군 물리치고 목사들이 공산국가 되는 것 좀 막았지? 그러고 그런 성직자들이 훌륭한 건 사실이야. 그런데 하늘에 영적인 권능을 가지고 있나? 신인이 처음 온 거야. 또 오늘 뭐 문제 많이 푸네. 문제 오늘 많이 풀어. 재밌네.
다음 마지막으로요. 인천의 강희영 천사님. 하늘궁에는 전생 도통하신 대단한 분들이 1만 2천 도통 군자로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혹시 잔 다르크는 오지 않았는지요? 하나님과 소통한 성녀로 알고 있습니다.
잔 다르크가 와 있는 거 알죠? 누가 잔 다르크였지? 임가영이 저 사람이 잔 다르크야. 잔 다르크가 와 있잖아? 봐. 근데 불란서 사람 같이 생겼어. 좀 잔 다르크같이 생겼잖아? 그지? 임가영 씨가 잔 다르크야. 이리 나와 봐. 천사님 천사님 하늘궁에 잔 다르크가 와 있습니까 하늘궁에 잔 다르크가 와 있습니까? (안 떨어짐) 와 있다네. 임가영 씨라는 사람이 잔 다르크입니까 천사님 임가영 대천사가 전생에 잔 다르크입니까? (안 떨어짐) 저 저 전채희가 잔 다르크입니까 천사님 전채희 대천사가 전생에 잔 다르크입니까? (떨어짐) 정해져 있어. 잔 다르크 하면 나 황진이도 와 있지? 하늘궁에 황진이 와 있습니까 천사님 하늘궁에 황진이 전생 황진이 와 있습니까? (안 떨어짐) 와 있지. 하늘궁에 황진이의 애인 천사님 전생에 형진이의 애인서화담이가 와 있습니까 서화담이 하늘궁에 와 있습니까? (안 떨어짐 ) 와 있잖아? 있습니다. 서화담은 대구 사람이지? 그럼 우리는 가짜가 없어요. 전부 진짜야.
여기는 하늘궁에 맹자가 와 있습니까 천사님 하늘궁에 전생에 맹자가 와 있습니까? 저 한의사가 맹자야. (안 떨어짐) 공자가 와 있습니까 천사님 공자가 공자가 와 있습니까? 저기 어디야? 뒤에 있네. 공자가 이상원 대천사 공자 맞습니까 천사님 이상원 대천사가 전생에 공자가 맞습니까? (안 떨어짐) 그러면 소크라테스도 와 있어. 다 와 있어. 가짜 아니지? 가짜 아니야. 다 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하늘궁의 실체를 알면은 전 세계가 까물어쳐. 허경영을 포박해 가지고 감옥에 넣는다고 그게 멈춰질 것 같나? 덮어씌워서 뭐 십자가 죽였으면 그만이지 왜 또 그래 쌌노? 그건 다 백궁에서 하는 일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돼.
저기 하나만 더 할까요? 신인님. 하나만 더.
시간이 있네. 시간이 있어.
간단한 거 같아요. 고태연 천사님. 예전에 스타트랙 디자인을 담당했던 매니저가 어느 A별에서 A별을 너무나 잘 묘사하여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느냐는 인터뷰에 자신이 A별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던 중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꿈속에서 자기가 A별을 찾아갔고 초대를 받았고 그들의 복장과 생김새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해서 연출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꿈은 예지몽인지요? 아니면 특수한 일반인도 꿈에서 다른 별로 여행할 수 있는지요? 이랬습니다.
이거는 선물이에요 선물. 하도 착한 일을 하니까 이 편도체를 통해서 송신해 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로또 복권 1등 붙은 사람이 그냥 붙는 게 아니야. 뭔가 송신이 왔는데 몰랐던지 좌우지간 그날 복권을 사러 안 가도 되는데 이상하게 가게 돼 버린 거야. 그래 1등 붙은 사람이 있지? 그래 가지고 400억 470억 원을 받은 사람이 있었지? 춘천에 춘천경찰서 여기 춘천 경찰서장님 하신 분이 여기 와요 하늘궁에. 오시지? 그 사람이 어디 사냐 하면은 산촌 그 어디 춘천서 나오면 다리 있는 데 거기가 강촌 강촌에 사셔. 춘천 경찰서장 하신 분이 하늘궁에 오랫동안 다니죠? 근데 그 춘천 경찰서에 있는 그 순경이 붙었죠? 470억 받았지?
근데 본인이 산 게 아니고 하도 꿈자리가 이상해서 그날 이 사람이. 꿈자리가 이상해서 자기 밑에 있는 그 경찰 같이 순찰차 타고 다니는 경찰 보고 야 저기 가서 복권 하나만 사 와. 돈 줬어. 한 장을 사 왔어. 사 왔는데 1등. 세상에 몇 달 동안 1등이 안 나와 가지고 돈이 밀린 거야. 그게 470억인가 됐어. 470억을 받아가 조용히 경찰서 그만두고 나갔고 그 경찰서에 장학금을 줘. 애들 장학금 경찰관들 애들 장학금 주고 그 돈 가지고 조용히 사라지셨어. 그런데 서울로 이사 가셨다고 하더라고. 근데 경찰서에는 자주 온대. 신문에 났죠?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일을 470억 가지고는 망할 염려가 없어. 어디 뭐 투자해서 날리고 이런 거 없어. 그 돈이 계속 늘어나. 아무리 써도 안 줄어들어. 그래 안 그래? 하루 밥 세 끼밖에 뭘 먹겠어? 그지?
그러니까 그냥 돈만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470억이 아니라 더 많은 돈을 남겨 놓고 죽어. 근데 그나 그 분이 자녀들이 있겠지. 그럼 자녀들이 있으면 자녀들이 상속을 받겠지만은 하여튼 뭔가 예지가 있는 거야. 그래서 에디슨이 당신 이거 어떻게 이걸 했어요 하니까 당신 자기가 몇천 번 실패했죠? 실패했잖아? 그런데 그 마지막 1%의 영감이 있었다는 거야 1%의 영감. 꿈속에서 전혀 평소에 답이 없었는데 나타나 뭐가. 그래 가지고 그 아이디어를 찾아 가지고 불을 켠 거야. 그러니까 그 과학자들도 그런 꿈을 꿔요. 응 너무 거기다 몰두를 하니까 거기에 정신일도 하사불성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인간의 인간의 혼이 영혼이 영적으로 잠깐 꿈에 예지몽을 탁 선물로 주는 거야. 너무 정성이 대단하면 여러분 정성이 대단하면은 그 일이 기적적으로 일어날 수가 있지. 그래서 신인 신인하고 연관된 사람들은 기적이 계속 일어날 수 있는 거야 앞으로. 그래서 내가 여러분 집에 나타나. 어떤 사람은 지금 한 50번 나타나는 사람도 있어. 집에 가서 뭐 청소해 주고 그러지 않아 나는. 내가 집에 가서 청소해 주면 미안하게 생각하겠지. 그렇잖아? 근데 집에 와서 딱 앉아 가지고 청소를 시킨대. 뭐 저거 좀 가져오라 저거 가져오라 이게 시킨대. 그래 일을 해 줬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대. 그렇잖아?
저기 가서 물 한 잔 가져오라고 가져오고. 이 시킨대. 그렇지만 그 여자가 앉아 가지고 신인님 저기서 물 한 잔 가져오세요 뭐 이렇게 하는 꿈은 안 꾼다는 거야. 꿈도 양심이 있는 거야 꿈도. 재밌잖아? 그 나가 나타나면 꼭 내가 청소하는 일은 없어. 내가 밥해 주는 꿈은 없대. 밥을 먹는 꿈은 있어요. 저가 밥 해 주면 내가 먹는 꿈은 있대요. 먹고 잘 있어. 그리고 밥만 싹 먹고 돈도 안 내고 가 버린대. 그런 꿈은 꿀 수가 있지? 그러니까 모든 것은 그 사람들이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우리가 신인을 안 만난 사람도 지극 정성이면 복권도 붙고 지극 정성이면은 꿈속에서 입학 시험 문제가 나타나는 거야 입학 시험 문제가. 심지어 이런 사람도 있어. 결정적으로 꼭 떨어져야 되는데 그 한 문제가 왜 꿈에 보이나?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성이면 감천이다. 설사 하늘궁을 모르고 안 오더라도 자기가 무슨 일을 그렇게 지성을 가지면 그 살아날 기회는 있는데 천국 갈 기회는 지성이면 감천 가지고 안 돼. 티켓이 있어야 들어가요. 아이고 재밌다.
다음 이제부터는 체험사례 몇 개 올려 드리겠습니다. 대구에 문운석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대구에 사는 문운석입니다. 저의 체험담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저 작년 24년 1월 달부터 눈이 안 좋아 가지고 병원에 한 다니다가 두 달 아니 2월달에 제가 눈이 완전히 감기게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병원에 가 보니까 뭐 안과 가도 개운한 답변이 없고 한방병원에 가 가지고 와사풍인 줄 알고 와사풍이 왔는가 싶어 갖고 침 맞고 해도 아무 효과가 없었어요. 그래가 이제 그 한방 한의사가 뇌 사진 찍 어보라고 해 가지고 그래 큰 병원에 가서 뇌 사진을 찍었거든요. 뇌종양이라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제 큰 병원에 가 보라 해 갖고 큰 병원에 가니까 마침 그때 2월달에 그 병원에 큰 데모가 있어 가지고 지금 의사들이 파업이 돼 가지고 치료를 못 받다가 계속 늦어져 가지고 석 달 늦어 가지고 아마 한 5월달인가 6월달에 내가 저 치료를 받게 됐어요.
그러니까 뭐 뭐 뇌 수술을 1차적으로 조직 검사 받고 3개월간 5 6 7 8까지 아니 6 7 8 3개월을 집중 방사선 치료를 받아 받았는데요. 그래가 이제 이게 이제 끝나고 나서 이제 효과는 언제 옵니까? 하기까 의사가 하는 말이 한 두 달이나 석 달쯤 되면은 그 방사선 치료 받으면 효과가 난다 하길래 그래가지고 보니까 그때 돼도 아무 효과가 없어요. 눈을 뜨려고 힘을 쓰려고 막 힘을 줘도 눈이 안 뜨고 막 그래요. 그래 가지고 포기하고 내 하늘궁에 오잖아요? 한 달에 한 번씩 신인님은 뵙고 그 에너지 치료 한 번씩 받았습니다. 받고 아무 효과가 없어 갖고 그랬는데 한 6개월이 지났나 6개월쯤 돼가 지금 올해죠. 올해 1월 1월인가 2월쯤 돼 가지고 그때부터 조금 눈이 조금 뭐 이상해요. 약간씩 실눈이 떠졌다 말다 하는데 그래가 달은 전번 달이죠.
전번 달 신인님한테 직접 우리 어디고 장유 위원장이 장유 위원장님이 집중적으로 우리 치료 받자 하면서 신인님한테 에너지 한 받자 이래 가지고 저도 그래가 직접적으로 가 갖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인님한테 내가 에너지 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눈에다가 이래 막 해 주더라고요. 그러고부터 내가 그날 버스 타고 이제 대구 내려가는 길에 눈이 슬슬 떠지더라고 막 바깥에서. 막 그래 가지고 내가 놀래 갖고 아 이게 에너지인가 보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한 달을 다시 와 가지고 이제 이번 달에 올라오게 됐는데 완전히 눈이 떠지더라고요. 이야
다음은 한정옥 천사님
대전에서 온 한정욱입니다. 애기가 6살짜리 애기가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거의 1개월 동안 애기를 애기가 그 상태로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눈 감고 있는 그런 상태로 있었는데 고모 되는 사람이 저에게 우리 조카 좀 살려 달라고 울고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살려 줄 테니까 신인님께 전화 드려서 연락해 가지고 통화하도록 했는데 신인님께서 신인님께 축복을 넣고 했는데 축복 들어가라 하면서 그 내수막염이 속히 낫게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 애기 괜찮을 거다 하셨거든요. 그랬는데 그 애기가 오른팔을 흔들고 오른 다리를 흔들면서 일어날 거다 이렇게 신인님께서 이야기를 하셨어요. 의사는 애가 깨어나도 언어 장애와 신체 장애가 있어서 걷지도 못하고 하니까 그거는 각오하세요 이래 했거든요. 그런데 애기가 한숨 자고 일어나서 잘 잤어? 그러니까 응. 꿈꿨어? 그러니까 아니. 그러면 이제 괜찮아? 그러니까 응 이렇게 했어요.
그러더니 그 그 애를 데리고 나와서 이제 언어는 장애가 없다 하는 걸 확인하고 또 링겔 꽂고 바깥에 그대로 이제 그 병원 옷 입고 나와서 춤을 췄거든요. 음악에 맞춰서. 그 애가 막 춤을 추고 흔들고 막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막 울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그런데 그래 가지고 지금 국민학교 이번에 1학년 들어갔습니다. 그 애가 그
다음은 강창희 대천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원주 무극대도 강창희입니다. 저는 2022년도에요.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위암 판정을 받아서 삼성병원에 가서 이제 검사를 다시 했어요. 위암이 아니고 림프 혈액암이었어요. 림프 혈액암은 수술도 못 했는데 그래서 림프 혈액암이라고 해 가지고요. 걱정이 많이 돼서 차를 타고 내려오는 중에 신인님하고 영상통화를 했어요. 신인님 제가 위암이 아니고 림프 혈액암입니다. 그랬더니 신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림프 혈액암은 수술도 못하는 거 알지? 그래서 네 그랬어요. 그러기 전에는 위암이라는 생각을 했을 때는 통증을 못 느꼈는데 혈액암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오니까 이 물을 딱 먹으면요. 칼로 이렇게 싹 도려내는 것 마냥 아프면서 위까지 내려가더라고요. 그랬더니 딸이 뭐라 그랬냐면 엄마 아 그렇게 고통스러우면 어떡하느냐 그래서 신인님하고 영상통화를 딱 하고 나니까 그 아픈 증세가 싹 가시더라고요 정말로.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고 그리고서 제가 여기 신인님한테 토요일날 얄현하러 와서 신인님한테 그 말씀을 딱 드렸어요. 처음에는 위암이라고 했는데 혈액 림프암이다 그러니까 신인님께서 걱정하지 마라 다 낫게 해 준다. 그러셔서 제가 토요일날 와서 에너지 받고 하룻밤을 잤습니다. 여기 모텔에서 자고 또 저기 일요일날 또 에너지를 또 받고 이제 항암 안 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 마음만 같으면은 안 하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딸이 병원을 갔는데 안 한다 그러면 난리를 치잖아요? 그래서 이제 항암을 하겠습니다. 해서 이제 상담을 받고 나니까 ㅂ6번이 기본이래요 항암이. 근데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3번 하고 나면은 교수님께서 다시 내시경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3번을 딱 하고 나니까 진짜 이 암세포가 하나도 없대요. 근데 교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아 6번을 다 해야지 3번을 하면은 요놈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6번을 하자.
그래서 6번을 다 하고 나서 2022년도에 이제 항암 6번 하고 11월 13일날 딱 마치고 2023년도에 6개월에 한 번씩 갔어요. 갔다가 2024년도까지 아 작년 11월 13일날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아주. 아주 그 항암하고 나서요. 간 수치가 저기 간 수치가 엄청 높고 당뇨가 500이 넘어서 이 측정이 안 됐고요. 혈압도 높고 그랬는데 정말 신인님한테 에너지 받고 이러고 나니까 그런 것도 다 정상이고 제가 항암 부작용이라고 해서 여기 아시는 분 아실 거예요. 제가 이 몸에 한 80kg가 나갔었어요. 그래서 살을 많이 빼고 나니까 병원에서 의사가 뭐라 그랬냐면 교수님이 이래요. 아 처음에 몰라보시더라고요. 살도 빼고 갔죠. 세상에 어떻게 해서 이렇게 좋아졌냐 그래서 이렇게 좋아졌다 그러니까 막 딸도 너무 좋아 가지고 감사해서 진짜 하루하루에 신인님에 정말 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데 제 삶이 바뀐 것 같아요.
다음은 주은영 천사님입니다.
부산에 사는 주은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좀 많이 아팠어요. 너무 많이 아파 가지고 먼저 달에도 내가 빠졌죠. 먼저 달에 올 건데 이 머리가 갑자기 뭐 언제부터 아프다는 게 아니라 며칠 새 이 머리를 들지를 못했어요. 자꾸 일어나면 쓰러질 것 같고 가고 싶은 데는 있는데 거기는 못 가고 마음만 그냥 불렀어요. 마음만 부르고 이러는데 그게 안 나아요. 그래 가지고 자꾸 막 신인님을 찾았어요 울면서. 신인님만 찾고 광체 들어가라 그러고 지 손으로 머리를 자꾸 주물러서 주물러도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참 우리 여기에 계시는 분한테 참 큰 분한테 내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만은 그래 큰일났다 큰일 났다 그러면서 그거 한다고 그러면서 왜 미련스럽게 말을 안 하고 나한테 말 안 했냐고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그랬다니까 그래 신인님께서 광체를 넣어 주셨는데 그때부터 좀 눈을 뜨고 조금 어지럼증이 좀 덜한데 방에서만 이렇게 짚고 댕기지 밖에를 나가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내가 못 오고 마음만 그냥 그러고만 돈만 드리고 항시 항시 가면 신인님 찾고 광체를 자꾸 내 손을 넣었어요. 그렇게 자꾸 말씀을 해 주시길래 넣고 넣고 했는데 조금 낫는 것 같더니 딱 밑 나와 가지고 어딜 가려고 딱 그걸 했는데 한 발자국이 이 드는데 두 발자국 세 발자국이 되게 어지러워서 그래가 다이를 잡고 들어가고 다시 올라왔어요. 올라와 가지고 방에 들어와서 이제 문을 열고 방에 들어가고 내가 왜 이러지 내가 왜 이러지 신인님 나 백궁 가고 싶습니다. 백궁 보내 주세요. 막 애원을 했어요. 그러니까는 막 웃음이 나오는 거예요. 제가 저도 모르게 근데 왜 이러세요? 왜 이러세요? 신인님 잘못했습니다. 신인님 뭐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러고는 그냥 팍 주저앉았어요. 주저앉아가 있는데 잠시 꿈을 꿨는데 꿈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눈을 감고 있는데 신인님이 구름을 타고 딱 오시더니 깜짝 놀랐어요.
놀래가 아우 어 신인님이 오셨나 내가 그러면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5번을 부르고 났는데 그때부터 조금 덜 아팠어요. 덜 아프더니만은 하루 괜찮고 이틀 괜찮고 자꾸 괜찮더니만은 그래 이제 요번에 좀 또 많이 그랬어요. 많이 그래 가지고 다리도 또 이렇게 한쪽 다리를 못 쓰고 이를 거기를 대고서는 단장님한테 말씀드리려다가 안 드리고는 그랬더니만 단장님이 내 아픈 그 원인을 아시고 막 애달파 하시고 그러시더라고 그러더만은 누워 있는데 일어나지도 밥도 안 먹고 그때 누워 있는데 전화가 오셨어요. 제 그래 가지고 전화를 받으시고 아우 신인님 신인님 신인님 하고 감사합니다 하는데 신인님 이제 바쁘시니까 이쪽에서 먼저 끊으셨어요.
그러고는 그리고 먼저는 막 한없이 울었는데 요번에는 눈물은 안 났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며칠 있으면 신인님 찾아뵙겠습니다 찾아뵙겠습니다 하고 저는 하여튼 아프면 신인님 찾고 아프면 우리 단장님을 찾아요 무조건. 그리고 계속 그냥 광체 들어가라고 병원도 안 가요. 우리 아들도 고집을 피운다고 그러면서 병원에 가세요 병원에. 아니야 신인님이 나 고쳐 주셔. 신인님만 믿어 나는. 딴 사람 아무도 안 믿고 병원 아무 데도 안 갈래. 그렇게 내가 고집을 쓰고 병원을 안 갔어요. 안 가고 오로지 그냥허경영이만 찾고 그랬더니만은 내 몸이 이렇게 건강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고맙습니다.
다음은 박경희 천사님
불로수 체험사례. 박경희. 불로수를 20리터 두 통째 온 가족이 먹고 있습니다. 초등 4학년 손녀가 늘 변비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물 500밀리리터 이상 학교에 갈 때도 담아주고 집에 와서도 500밀리리터 정도를 수시로 마시고 있는데 평소에 물을 전혀 먹지 않던 아이가 물을 순하고 맛있다며 잘 마시고 있고 변비가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박경희 저 역시도 평생시 철사 물변을 오랜 세월 습관이 되어 있었고 물을 전혀 마시지 않았는데 불로수 마신 뒤로는 500밀리리터 3병 정도는 두 달째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오랜 설사 묽은 변이 이제는 제대로 정상적인 상태가 되었고 허리 사이즈가 줄고 평소 늘 생머리가 아프고 눈에 압이 올라오던 것이 정상적으로 많이 완화되어 불로수 최고의 명약임을 체험합니다.
사무실에 사업자들에게 불로수 선전을 많이 하고 있고 우선 물 20리터씩 관심을 갖는 분들께 우선 처음에는 선물로 맛보게 한 통씩 주고 있는데 드시는 분마다 최고의 물 마시고 이제 다른 물은 못 먹겠다고들 소문이 하나하나 나고 있다. 최고의 광천 불로수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현수 천사님
안녕하세요. 신인님을 지지하는 소시민 이연수라고 합니다. 2022년 4월 29일 처음으로 신인님 뵙고 에너지 받고 그 후 축복 명패를 하였으나 안티 남편을 둔 관계로 자주 뵙지도 못하고 유튜브로 마음을 달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유튜브 체험사례를 보면 광채에 들어가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은 먼 남의 일로 여기고 있었는데 드디어 저도 기회가 생겨 직접 경험하게 되어 이리 글을 써 봅니다. 남편 관계쪽 모임 행사로 돌잔치를 가게 되었는데 몸이 불편하신 분이 계셔서 끝나지 않은 행사에 돌아가나 했는데 웅성웅성 시끄럽고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여 심상치 않은 분위기라 복도에 나가 보니 그 분은 의식 없고 콧물도 많이 나왔고 침도 흘린 흔적에 의식은 없고 저는 그 분 몸에 손을 대고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 반복하니 30초 1분쯤 되었나 의식을 차리면서 여기 어디냐고 물으시니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119를 불렀으니 기다리다 가야 한다는 행사 관계자의 말에 관계없는 저는 그냥 퇴장하였습니다. 그 장소에 있던 10여 명의 사람들은 광체 들어가라라는 말로 그 사람의 의식이 돌아왔음을 깨닫지 못하겠지만 신인님의 권능으로 이런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세계 황제 신인님 인간들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이현수 올림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직접 이렇게 사람을 살렸죠? 그런데 지금 와서는 여러분한테 축복을 넣어 주고 능력을 주죠? 그럼 여러분한테 그 권능의 일부를 준 거야. 그럼 여러분이 사람을 살리죠? 그거는 뭐 경험이 많이 여기 나오지? 그게 보통 권능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단체도 그런 권능을 주는 지도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이 점차적으로 알려져 나가게 돼 있어. 그래서 경찰이 나를 당신이 뭔데 뭐 광체를 주냐? 축복을 주냐? 뭔데 뭐 이렇게 하냐? 그거는 말이 됩니까? 나중에 이런 영상을 가지고 자기들이 직접 찾아가서 수사를 해 보면 알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게 무슨 뭐 가짜로 하는 건가? 그래 안 그래요? 엄청난 사람들이 증인이 있죠?
이런 거 무슨 종교 단체 같은 데서 그걸 과학적으로 뭐 무슨 뭐 저기 저 천도재 하면 천국 간다는 뭐가 있나? 극락 간다는 게. 그래도 합법적으로 하죠? 그런데 신인을 갖다가 그렇게 음해하면 됩니까? 안 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뭐가 있어도 박해가 있어도 흔들릴 이유가 없어.
신인은 천하 없는 국제경찰 뭐가 있어도 저는 떳떳하고 거기에 대해서 다 밝히고 신인을 매도하려고 하는 자들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알겠죠?
다음은 무료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아이고 잘했죠? 이 우리 불로수 노래가 우리 이 우리 가수가 너무 잘 만들었지? 아주 대 히트작이야. 나중에 하늘궁에서 아마 훈장을 줄 거야 아마. 아 2만무 2만무 많이 준 거지? 여러분한테 똑같이 2만무가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가수들만 들어가는 게 아니야. 여러분한테도 같이 들어갑니다. 그 대신 박수 많이 치시고 호응을 많이 해야 돼. 호응이 적으면 가수한테만 줘야 되는 거야. 아이고 저 불로수 이 춤을 보고 나면 정신이 바짝 들어. 아이고 대단하죠? 물이 말이야. 이 흙 속에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이 사방에 20리 이 십 몇km까지는 전부 골짜기가 사람이 못 들어가는 골짜기뿐이야. 그리고 붙어 있어. 그러니까 안개가 끼어 있고 위에서 보면 무시무시해요. 그 넓은 지역이 뭐 집을 짓고 사는 골짜기가 하나도 없어. 20 사방으로 다 그래요. 저 버스 다니는 길은 멀리 있죠?
그것만 산에 지도에 나타나지 이 하늘궁 주변은 전부 뭐 사람이 사는 집이 없잖아? 물 기가 막힌 물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렇게 나는 산에 올라가서 보면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요. 이 하늘궁 이쪽 뒤쪽은 뒤쪽도 산이 뒤에 겹겹이 막고 있어. 그 골짜기는 낮에도 무서워서 사람이 못 다녀. 저쪽도 가 보면 겹겹이 뒤가 절벽이야. 아이고 대단한 절벽이야. 한번 여러분 한번 언젠가 내가 한번 데리고 한번 가봐야 되겠어. 5월달에 이 강의를 하는 시간에 강의를 하지 말고 한번 산을 가야 돼요. 따라 못 갈 만한 사람은 없을 거야. 왜냐하면은 올라갈 때 저 우리 최 이사가 따라갔는데 쉽게 따라와. 쉽게 따라와. 내가 가는 키로수를 따라서 다 따라오는데 나는 맨몸으로 가고 최 이사는 물을 넣어 가지고 지게를 지고 저 배낭을 메고 올라왔는데 내가 조금 미안하긴 하지. 그래도 그걸 뭐 꼭 신인이 메고 가야 되겠어? 최 이사가 뭐 내가 가져가던 잠바도 더우니까 짊어져라.
뭐 물통 몇 개 짊어지고 따라오는데 또 먹을 것도 넣어 가지고 따라오는데 쩔쩔매는 게 아니라 무지하게 잘 따라와. 그래서 아니 이제는 길을 잘 개발해 놨으니까 여러분들이 다닐 수 있게 내가 데리고 갈 테니까. 그 내가 사진 찍은 봉우리 봤지? 거기서 보면 사방이 다 보여요. 그러면 우리 하늘궁이 보이고 저 군부대 있잖아? 그게 뒤쪽에 가서 보니까 너무 멋있어. 지금 여기서 보면 군부대가 요렇게 보이죠? 뒤에서 보면 넓어요. 그리고 그 봉우리가 너무너무 아름다워. 세상에 맑은 물이 오염될 만한 데가 한 군데가 없어. 또 하늘궁 안에는 정화조 있나? 없어요 뭐야? 물이 그냥 오수관 오수관을 통해서 다른 데로 가 장흥 밖으로. 거기서 물이 정화가 돼. 기가 막히죠? 그냥 하수도로 해서 내려가 버려. 여러분 소대변 본 게 다 나가 버려. 깨끗하죠? 이런 곳에서 올라오는 물이 지하 3km에서 3.3km에서 펌프를 올려도 안 올라올 거야. 그게 지금 1년째 올라오고 있지?
작년 6월 20일 날 그 우리 아버지 제삿날 그게 터졌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문을 잠궜냐? 못 잠가. 물이 24시간 밤에도 나와. 그러고 나온 양이 수만 톤이야. 기가 막히죠? 저게 내가 있을 때까지 나옵니다. 그 영원히 나와요. 그래서 세계에서 왜 미군들이 여기서 장흥에 저 밑에서 나오는 물로 다이아몬드 생수로 40년을 여기 물을 먹었는지가 왜 맞냐? 논밭이 없잖아? 저기 무슨 충청도 그 물 좋은 거 나오는 데는 전신에 논이야. 논밭에 농약을 뿌려 가지고. 아니 전원주택에 살겠다고 시골집을 샀다가 농약 냄새 때문에 도망온 사람이 있어요. 여름 되니까 막 전신에 농약을 뿌리니까 아침에 문을 열면 그냥 농약 냄새 때문에 살 수가 없다는 거야. 근데 여기 장흥에 농약 냄새나나? 밭이 없어 밭이. 산도 완전히 용의 등어리야 전부. 꾸불텅꾸불텅 용이 막 이렇게 한 군데로 가는 게 아니라 막 이렇게 뚫어 가지고 전신에 휘저어 놨어 막 이 주변이. 기가 막히죠?
그리고 거기서 세계 최고 물이 나오고 있는 거야.
나는 나는 그 물을 지금 먹고 있는 거잖아? 그래서 상당히 더 좋아요. 결국 362년 저 물 없으면 362년 못 견디겠지. 여러분들은 조용히 먼저 가겠지만. 천국 먼저 가는 게 뭐 그렇게 서운한가? 나는 나는 오랫동안 있어야 되니까 괴롭지. 그래도 할 수 없지. 근데 여러분들이 저 그럴 거야. 신인님이 저래 쌌다가 먼저 가지 않을까? 내가 나이가 제일 많거든. 그렇잖아? 그런데 내 따라 산에 가 보면 여러분들이 그 마음을 이해할 거야 내 마음. 번개같이 다닌다는 거. 여기서만 비실비실하지. 산에 가 봐요. 날러 날러. 내가 여기서 저 등을 발로 찬다고 하다가 뒤로 날아 가지고 자빠졌었어. 저거 발로 차다. 그러니 얼마나 저게 높아요? 근데 그걸 발로 차서 올라가니 그게 다치지. 그랬는데도 산 타는 데는 뭐 번개야. 이제 뭐 좋아졌으니까. 탁 뒤로 떨어졌지. 자 뭐 할 차례지?
황진이가 황진이가 저 이렇게 환생해 가지고 하늘궁에서 춤출지 누가 알았나? 그 서화담 버리고 여기 와서 춤출지 누가 알았어? 그런데 대구에서 서화담이가 또 매주 올라와요. 그 참 신기하지. 그러니까 실제 전생 황진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와서 한복 입고 춤추던 걸 다 벗어 버리고 21세기 옷을 입고 춤추니까 이쁘죠? 아주 예술적으로 봐야 돼. 뭐 영상을 보고 뭐 어쩌고 싸도 최고에 현대적으로 소질이 있는 거야. 그 전생에 황진이 유전자니까 저런 힘이 있는 거지. 일반 사람은 일부러 치라고 그래도 그지? 그러니까 사람은 그 전생의 그게 그대로 자꾸자꾸 조금씩 바뀌어서 오는 거야. 근데 또 서화담이가 여기 오는 거 보면 서화담이가 황진이 있는 데 한번 찾아갔지? 갔나? 안 갔어? 여기서 봤지? 편지를 써서 줬대. 원래 그게 서화담 스타일이야. 은밀하게 뭘 써서 이렇게 주는. 레벨 2만무 들어가라. 모든 부모들 전생 조상들까지 다 들어가라.
야 참 재주는 뭐가 하고 레벨은 국민들 여기 우리 회원들이 다 받네. 황진이하고 복 짓는 거야. 아주 복 이 황진이가 지은 복이 무슨 복이지? 무루복이야. 자기 춤췄는데 다른 사람들이 레벨을 받잖아? 고생은 저 사람이 하고 레벨은 여러분이 받고. 자 그러면 끝났나? 그래요.
오늘 또 넌센스 퀴즈로 웃으며 시작한 우리 소통의 시간이 즐거운 홍보 노래로 즐거운 시간으로 끝났습니다. 우리나라가 4~5만 불의 국민소득이 되려면 배달의 민족답게 배려심이 국민들이 많아야 많이 가져야 된다라는 세계 1위로 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귀한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구하러 오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날씨도 오늘 눈이 오고 이랬는데 레벨 2만무 들어가라.
2025.04.13
허경영 강연에서 인간의 욕구 5단계와 ‘체념’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영적 욕구’를 통해 진정한 희망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메슬로우의 5단계 욕구: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눈 이론.
- 1단계: 생리적 욕구: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생존 욕구.
- 2단계: 안전 욕구: 신체적, 심리적 안전을 추구하는 욕구.
- 3단계: 사회적 욕구 (애정/소속 욕구): 사랑, 소속감, 관계를 추구하는 욕구.
- 4단계: 존경 욕구 (명예 욕구): 성취, 인정, 존경을 받고자 하는 욕구.
- 5단계: 자아실현 욕구: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성장하려는 욕구.
영적 욕구: 허경영 강연에서 제시하는 6번째 욕구로, 천국에 가고자 하는 욕구.
체념: 희망의 반대말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단념하는 상태.
배려: 자기 짝을 염려하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
절대 체념하지 말아야 함: 인간은 누구나 정체의 시간을 겪지만, 희망의 반대인 체념은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배달 민족의 의미: ‘배달 민족’은 ‘배려심이 발달한 민족’을 의미하며, 개인주의가 아닌 공동체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영적 욕구의 중요성: 메슬로우의 5단계 욕구는 결국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지므로, 천국에 가는 영적 욕구를 채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레벨 상승의 비결: 신인 옆에서 봉사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남을 배려하는 것이 레벨을 올리는 방법.
레벨 부여: 허경영 강연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합니다.
질문의 중요성: 청중의 질문을 통해 더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을 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2025.04.13 h402.
신의 402회 하늘궁 강연(2025년 4월 13일) 내용을 요약하며, 사랑과 배려의 중요성, 전생과 인연, 레벨 상승의 원리, 그리고 하늘궁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를 다룸.
- 율법과 사랑의 완성
- 유대교 율법의 한계: 630개가 넘는 유대교 율법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와 같이 살벌하며 사랑이 결여
- 예시: 간음한 자를 돌로 쳐 죽이는 율법
- 문제점: 율법을 위해 사람이 존재하게 됨
- 사랑의 중요성: 율법에 사랑을 더하면 인간에게 이로운 ‘사랑의 화신’이 됨
- 신약의 완성: 사랑이 더해진 율법
- 원수를 사랑하면 율법에서 해방
- 일상생활 적용: 강의 중 전화벨이 울려도 그 사람을 쳐다보지 않고 기다리는 배려심 필요
- 모든 음식과 행동에 사랑이 들어가지 않으면 독약이 됨
- 전생과 부부 인연
- 부부 인연의 복잡성: 부부 인연은 단순히 궁합(자궁의 합)으로만 결정되지 않음
- 전생의 가족: 전생의 어머니가 부인으로 오면 남편에게 사사건건 간섭
- 전생의 원수: 전생에 원한 관계가 있던 사람이 부부로 오면 이유 없이 싸우고 폭력을 행사
- 원수의 패거리가 자식으로 와서 집단으로 괴롭히기도 함
- 해결책:
- 이해와 극복: 부부 관계의 어려움은 전생의 빚이므로 원망 대신 이해하고 극복하려 노력
- 종교의 역할: 종교를 통해 사랑이 들어가면 관계가 약화될 수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은 어려움
- 하늘궁의 축복: 축복 명패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며, 천국으로 탈출하는 길
- 레벨 상승과 권능
- 레벨 상승 원리:
- 영상 시청: 허경영 강연 영상을 반복적으로 시청하면 레벨이 계속 상승
- 단, 레벨 상승만을 목적으로 한 영상 시청은 레벨이 오르지 않을 수 있음
- 정성: 지극정성으로 노력하면 기적적인 일이 일어날 수 있음
- 예시: 로또 1등 당첨, 꿈을 통한 아이디어 획득
- 레벨 유지:
- 레벨 삭감 없음: 쌓인 레벨은 깎이지 않으며, 하늘궁을 떠나지 않는 한 유지
- 레벨 상승 둔화: 실수하거나 안티가 되면 레벨 상승 속도가 느려질 수 있음
- 신인의 권능:
- 천사 부여: 허경영 신인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부여하여 권능을 나눔
- 치유 능력: 신인의 권능으로 질병 치유 및 기적적인 회복 사례 발생
- 궁합 100점: 신인은 모든 사람, 동물, 물질과 궁합이 100점
- 이는 신인이 우주를 만든 자임을 증명
- 하늘궁의 명당과 백궁수
- 하늘궁의 지형:
- 십승지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지 우명지
- 용의 형상: 산 전체가 용이 꿈틀거리는 형상이며, 하늘궁은 용의 대가리 부분에 위치
- 독특한 지형: 주변에 집 한 채 지을 공간이 없을 정도로 험악한 산세 속에 하늘궁만 넓은 분지에 위치
- 백궁수 (광천수):
- 세계 최고: 하늘궁에서 터져 나오는 백궁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물로, 일본과 미국에서 등록 절차 진행 중
- 효능: 피부와 뇌에 긍정적인 영향
- 무료 제공: 물장사를 하지 않고,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와서 떠갈 수 있음
- 오염 없음: 주변에 논밭이 없어 농약 오염이 없고, 정화조 없이 오수관을 통해 물이 정화됨
- 배려심과 국민소득
배달 민족의 의미: ‘배달’은 ‘짝’을 의미하며, 공동체를 중요시하고 남을 배려하는 민족이라는 뜻
국민소득 4~5만 불 달성 조건:
- 국민 수준 향상: 국민의 정치적 수준이 올라가야 국민소득이 증가
- 배려심 함양: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면 4~5만 불 달성이 어려움
- 이타적인 마음: ‘인 마이 포켓’이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을 가질 때 국민소득이 증가
- 예시: 인도 청년의 빈민 구제 사업 꿈
조상들의 지혜: 옛 어머니들은 자식에게 줄 것이 없어도 손님에게 좋은 것을 대접하며 배려심을 실천
레벨 상승 목적의 영상 시청: 레벨 상승만을 목적으로 하나의 영상을 반복 시청하면 레벨이 오르지 않을 수 있음
- 해결: 다양한 영상을 골고루 시청하고, 진심으로 강연 내용을 이해하려 노력
부부 관계의 어려움: 전생의 원한 관계로 인해 부부 관계가 힘들 수 있음
- 해결: 상대방을 전생의 빚으로 이해하고 극복하려 노력하며, 하늘궁의 축복 명패를 통해 근본적인 해결 모색
신인의 권능에 대한 불신: 경찰 등 일부 사람들은 신인의 권능을 이해하지 못하고 의심
- 해결: 직접 하늘궁을 방문하여 체험 사례를 확인하고, 신인의 능력을 직접 경험
백궁: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운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신성한 공간
불로유: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신희님 사진을 붙여 썩지 않게 만든 우유로, 정신적, 육체적 건강 증진
통일장: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개념으로, 신(神)이 신의 의심을 입증하는 것
율법: 유대교의 법으로, 630개가 넘는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랑이 결여되어 있음
신약: 사랑이 더해져 완성된 율법으로, 인간에게 이로운 ‘사랑의 화신’
궁합: 부부 인연을 나타내는 것으로, 자궁의 합을 의미하지만 전생의 인연도 중요하게 작용
천사: 신(神)이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권능으로, 질병 치유 등 기적적인 일을 가능하게 함
축복 명패: 하늘궁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전생의 빚을 해결하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
레벨: 하늘궁 활동을 통해 쌓이는 영적인 점수로, 백궁에서의 지위와 관련
배달 민족: ‘짝’을 의미하는 ‘배’와 ‘달통한’을 의미하는 ‘달’이 합쳐진 말로, 공동체를 중요시하고 남을 배려하는 민족
광채 들어가라: 신의 권능을 사용하여 사람을 치유하는 주문
하늘궁의 역사적 인물 환생: 잔다르크(임가연), 황진이, 서화담, 맹자(한의사), 공자(이상원 대천사), 소크라테스 등 역사적 인물들이 하늘궁에 환생하여 활동 중
무료 급식 후원: 하늘궁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후원을 받음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블루스’, ‘진사성인 신인’, ‘신이야’ 등 홍보 노래를 통해 레벨 상승 및 조상들에게도 레벨 부여
하늘궁 투어: 하늘궁 주변의 명당 지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