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04

link

2025.04.27 404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행복(幸福), 불행(不幸), 뇌내(腦內)

반갑습니다. 허경영 뭐 많이 안 불러도 돼. 강의 때 더 많이 부르면 영상 나오면 사람들이 잘 안 볼 수가 있어. 적당히 부르면 돼. 강의하는 모습은 강의장 같아야 돼. 사람들이 보지 너무 우리 또 열광적으로 하는 거는 촬영하기 전에 괜찮아요. 촬영이 시작되면은 보편적이라야 돼. 연필.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나는 짤막하게 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어디에 있느냐? 우리의 몸속에 들어 있어요. 그 몸속에도 뇌 속에 들어 있지? 우리의 뇌 속에 반드시 들어 있어. 우리의 뇌 속에 들어있단 말이야. 뇌 안에 있죠. 이 뇌내에 들어 있단 말이야.

행복(幸福) 불행(不幸) 뇌내(腦內)

있는데 우리가 행복을 꺼내 쓰는 게 좋을까 불행을 꺼내 쓰는 게 좋을까? 행복을 꺼내 쓰는 게 좋겠죠? 통장에 돈을 수천조를 갖다 넣어 놨어 여러분 통장에. 그게 뇌야. 근데 이게 마음을 잘 먹으면 전 세계 돈이 지 돈이야. 부자도 될 수 있죠? 또 가난뱅이도 될 수 있어. 그러면 이 뇌에서 뭘 꺼내느냐? 뭘 꺼내서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야.

상대방이 나를 욕을 한다고 내가 무기를 꺼내 쓰면은 무기로 망해. 그러겠죠? 그러니까 상대방이 나를 욕을 하는데.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자기 형 암놈을 죽이고 왕이 됐어요. 그러더니 임금은 도망가고 다윗은. 도망갔죠? 그러니까 압살롬이 아버지 잡으러 가는 거야. 잡으면 죽이는 거야. 왕인데. 그 많은 아들 중에 그 압살롬이 즈그 형을 죽이고 아버지를 내쫓고 아버지 도망자가 됐어. 근데 다윗은 젊을 때도 도망다녔지? 왕 되기 전에도 사울왕한테 피신해서 사울의 사위인데 사울왕의 사위인데도 사위가 똑똑하니까 죽이려고 막 온갖 짓을 다 했는데 저 이스라엘 변두리로 숨어 가지고 굴 속에서 숨어 있었지? 아둘람 굴에 숨어 있었지? 그러면 그 사람은 왕이 된 이후에도 도망자가 됐어.

자기 아들놈들이 권력을 잡아 가지고 압살롬이 아버지 죽여라 해 가지고 군대를 데리고 잡으러 오는 거야. 그 도망가는데 아이 어떤 사람이 다윗왕을 보고 이 저런 나쁜 놈 그 나라를 저 모양으로 해 놓고 아들한테 저걸 뺏기고 지 데리고 있는 장군을 세상에 장군 마누라를 취해 가지고 애를 낳지 않나? 저런 부도덕한 놈은 천벌 받아서 저렇게 됐다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부하들이 도망가면서도 군대는 있으니까 부하들이 저놈을 죽여야 되겠다고 하니까 다윗이 죽이지 마라. 저 소리를 내가 다 들어야 된다. 그죠? 저거는 하늘이 하는 소리다. 내가 들어야 된다 하고 그 소리를 듣고 그 사람을 건드리지 마라. 그 어떻게 모욕적인 말을 하는지 그냥 그 말을 다 듣고도 그 사람을 건드리지 않아.

그래서 다윗이 도망자가 돼 가지고 숨어 있다가 나중에 압살롬을 제거하고 다시 왕 자리에 왔을 때 그 사람이 찾아와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찾아와서 다윗왕이 넌 내가 니 말을 하늘에서 하는 말로 들었으니 신경 쓰지 마라.
그리고 그 사람이 데리고 온 사람이 천 명이야. 천명이 왕궁에 와서 무릎을 꿇고 전부 비는 거야.
그래서 괜찮다 돌아가라. 돌려보내. 그 다윗은 어떻게 그렇게 관대할 수 있을까? 그렇죠? 그런데 신하들은 빨리 안 죽인다고 난리야. 저런 괘씸한 놈. 왕을 전번에 얼마나 이를 갈았냐고 그런데 끝까지 살려 보내. 그러고 나중에 솔로몬이 왕이 돼. 음 솔로몬.

자기가 장군을 죽이고 자기 밑에 장군을 죽이고 얻은 마누라한테서 태어난 아들이 솔로몬이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마누라도 많은데 또 자기 밑에 있는 장군 누구야? 우리아 우리아 장군이지? 그 우리아 장군을 죽이고 그 밧세바를 데려와서 거기서 낳은 애가 솔로몬이야. 그에게 왕위를 넘겨줘. 근데 솔로몬이 왕이 되자마자 즈그 아버지를 모욕한 그놈을 데려다가 사형을 시켜. 목을 쳐서 죽여. 아버지는 끝까지 용서를 해 주는데 솔로몬은 자기 아버지를 모욕했던 그 사람을 잡아오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처형을 해 버려요.

그러니까 솔로몬은 아버지를 불효 아버지한테 그런 짓을 한 놈을 절대 용서를 안 해. 근데 장본인 다윗은 그걸 용서하는 거야. 무슨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하늘에서 자기를 깨우쳐 주려고 하는 말로 들어 버려. 그러니까 왕이 됐겠지. 굉장히 특이하죠? 무슨 일이 있어도 불행이 닥쳐도 그걸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있어야 돼. 우리가 지금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신인(神人)을 알아보면 그냥 행복으로 바뀌어. 그러죠? 신인(神人)을 알아보고 그냥 하늘궁에 와서 만나면 그냥 그게 행복이야. 못 알아보고 욕이나 해 쌌고 그려면 괜히 몸에 이상한 질병이 오겠지. 그 틀림없는 사실이야.

그 뭐 저런 놈이 있냐고 저게 뭐 하는 거냐고 이러면 그게 아무 하늘에서 와 있는 자를 그렇게 비난하면 그게 좋을까? 나는 그를 처벌하지 않아 다윗처럼. 그런데 천사들은 내 뒤에 있는 천사들은 그걸 알고 있단 말이야. 나는 전부 용서하래. 다윗은 용서하는데 다윗의 아들이 용서하지 않는 거야. 그 자가 용서했다 해서 끝난 게 아니야. 신인(神人)이 용서했다 그게 끝났냐? 아니야.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아.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나쁜 행위를 하면은 그것이 대를 이어서 와. 그 당대에 다윗하고는 관계가 끝났지만 그 후손이 복수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죽여. 그래서 내가 뭐 이런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행복도 내 몸속에 있는 수표다. 불행도 내 몸속에 있는 마이너스 수표야. 그 마이너스 수표를 꺼내는 사람 다 망해. 그지? 그 플러스 수표만 꺼내면 세상이 다 자기 거야. 그렇지 않아? 천국도 지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이라는 수표를 꺼내지 왜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서 쓰려고 하냐고? 그때 다윗의 신하들은 불행이라는 수표를 전부 꺼내재. 저놈은 목을 쳐야 된다는 거야.

내가 체포될 때 이스라엘에서 2천 년 전에 체포될 때 저 고진원 마태가 고진원이었어. 저 고진원이가 칼을 뽑아 가지고 그냥 로마 병사를 내리쳤어. 그래서 그 사람이 빨리 피해가 귀가 잘라진 거야. 귀가 탁 떨어져 버렸어. 그 내가 마태 보고 칼로 일어난 놈은 칼로 망하니까 칼 치워라. 딱 지시를 했죠? 그러니까 마태가 내 말에는 그래도 듣잖아? 그 칼을 집어넣는 그 순간에 내가 귀를 줏어서 갖다 붙여가 원상 복구해 줬어. 로마 병사의 귀가 정상이 돼 있어. 그런데 그 칼로 휘두르면 되나? 그럼 모든 일이 깨지는 거야. 그 자리에서 이겨 봐야 뭐 하노? 로마 병사가 얼마나 많은데.

그러니까 그냥 칼을 들지 말고 내가 잡혀가는 게 원칙이다. 하지 마라. 전부 스톱 시키고 체포돼 갔지? 그렇게 됐는데 우리는 복수를 하면은 그게 좋은 결과가 오느냐? 신인(神人)은 직접 복수하는 게 아니야. 뭐 물론 법적으로 뭐 조치는 하겠지. 그건 지금 상황에서는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러죠?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하늘이 준 거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자유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남용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꼭 천사한테 물어보고 이것을 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어려움 쪽으로 가는 것이 복을 받는 거야. 땅에 떨어지는 축구공을 빨리 줏을 필요가 없어. 가만히 있으면 튀어 올라와.
그럼 그때 줏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지혜가 있어야 아 이게 자연의 법칙이구나. 그 겨울이 됐는데 가을이 돼서 초겨울이 됐는데 봄이 오도록 하면 되나? 안 되지. 그래서 겨울은 겨울다워야지? 그러니까 그 겨울 위에다가 우리가 용광로 알죠? 용광로에서 그 저 그 위에 올려놓는 거. 펄펄 끓는 거 올려놓는 그 쇠를 뭐라 그래? 고로도 아니야. 나도 오래돼 가지고. 쇠가 있죠 그거? 아는 사람이 그렇게 없나?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알면은 내가 10만무를 준다. 아니야. 없어요? 아니야. 쇠를 펄펄 끓는 뻘건 쇠를 줏어 얹어. 뭐 위에다가. 그다음에 망치를 들어. 때려. 그 쇠가 주물이지. 쇠를 올려놓는 그 밑에. 그래 판때기. 그 쇠를 올려놓고 때리는 판때기. 레벨 주고 싶어도 못 주네. 모루라고 하는 거야 모루. 모루. 모루라고 여러분 모르나? 모루는 펄펄 끓는 쇠를 얹어 놓고 망치로 때릴 때 밑에 있는 거 쇠. 그게 모루야. 우리 시골에서만 모루가 아니라 표준말이야 그게. 다 모루라고 그래. 알아 놔야 돼.

그 모루는 잘못한 것 없이 맨날 얻어맞아. 쇠를 뭘 만들려니까 노다지 두들겨 패는 거야.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는 거야. 그 모루가 용광로에서 나온 쇠가 만들어지는 판때기야. 밑에 받침이란 말이야. 그 위에 얹어 놓고 때리면 칼도 되고 그 뭐 여러 가지 물건이 되잖아? 냄비솥도 되고 뭐 그지? 두들기면 망치로 때리면 다 되는 거야. 그 밑에 받쳐 주는 놈이 모루라는 쇠야. 아 여러분 핸드폰에 모루로 나오지? 그걸 표준말을 모르면 어떡해? 그거는 사투리도 모루야.

어떻게 지금 나이 든 사람들이 그걸 모르노? 그 모루는 무슨 쇠가 뜨거운 쇠가 와도 시비 거나? 가만히 있어 주고 망치가 때리면 냄비가 되고 놋쇠를 불에 구워가 때리면은 징이 되고. 요강이 되고 화로가 되고 막 그러지? 그걸 막 뚜드려 패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달구워 놓은 쇠야 여러분들은. 그 모루는 지구야. 이 지구에 펄펄 끓는 여러분을 갖다가 이 지구에다가 모루 위에다 얹어 놓은 거야. 용광로 여러분 여러분이 주물이야. 주물을 올려놓고 때리는 거야. 많이 맞아야 물건이 되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고통이 올 때는 나는 모루 위에 있는 주물이야. 나는 뻘겋게 달궈서 뚜드려 패야 튼튼한 연철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래 칼날같이 되는 거야. 그래서 사람 베는 칼을 되려면은 얼마나 많이 때려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 이 두 개를 집어넣어 놓고 모루에다 집어넣어.

+젼자 -전자

이걸 모루에다가 집어넣으면은 뭐가 될까? 이 전자 두 개를 넣은 모루가 이름이 뭐지? 무슨 가속기지? 강입자 가속기야 강입자 가속기. 그게 포항에 있어요 포항에. 강입자 가속기야. 이 이 가속기를 이 가속기가 실제 강입자 가속기야.

가속기(加速機)

그래 이 강입자 가속기는 이 전자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돌리지? 돌리면 뭐가 되지? 빛으로 바뀌어요. 근데 태양보다 천조배나 밝아 빛이. 무시무시한 빛으로 바뀌지? 그러니까 그 빛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신약. 이 약이 인체에 얼마나 좋은가 안 좋은가 다 측정을 해내. 그것만 하나? 핸드폰 반도체 모든 걸 만들 때 이 강입자 가속기를 거쳐야 돼. 그 제품이 어떤 효력을 발휘하냐? 여기 들어가면 이 모루에 들어가야 된단 말이야 모루에. 들어가서 이 신약이 인체에 미치는 게 1초에 천만 분지 1, 천조 분지 1 이걸 쪼개는 거야. 그 1초에 천만 분지 1, 천조 분지 1이면 얼마나 짧은 시간이야?

그 시간을 이 안에서 찾아. 그 시간으로 그걸 쪼개 가지고 그 전자가 움직이는 거 그 물질이 신약에 좋은 그 약 성분이 그 천 분지 1초, 천만 분지 1초, 천조 분지 1초에 얼마나 변화가 오는가를 보는 거야. 그러면 금방 그 약효를 알아낼 수가 있어. 세포를 집어넣어서 그게 변화하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게 관찰해 버리는 거야. 그러면 아 이거는 코에 들어가면 뭐가 금방 좋아진다. 이게 딱딱 세포마다 나와 버려. 그래서 신약을 만드는데 강입자 가속기가 필요하니까 포항에 가면 있어요.
길이가 1km야 1km. 둘레가 한 4km. 지금 저 유럽에 있는 스위스에 있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그 가속기는 양자 가속기지? 양자 가속기는 지름이 8km 둘레가 24km. 어마어마하게 크죠? 8km면 여기서 서울 정도 되는 데 그게 동그람해. 한번 생각해 봐.

그걸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광자를 집어넣어서 그거는 광자를 집어넣는 거야. 양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돌리는 거야. 그러면 비쳐서 서로 충돌도 시키고 이 빛끼리 충돌시키고 이 전자 가속기 이 광입자 가속기하고 틀려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충돌할 때 나오는 입자를 전부 조사하지? 쿼크 힉스 이런 걸 조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는 물질을 분해해서 조사하는 거야. 이거는 타임을 해 가지고 변하는 속도를 하는 게 강입자 가속기야. 그러니까 전자를 확인하는 가속기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의 첨단 기기들은 이 강입자 가속기를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못 나와.

뭐 반도체도 마찬가지. 강입자 가속기를 거쳐야 만들어지고 다 강입자 가속기를 통과해야 되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지? 우리가 몇 군데 가지고 있어요. 있는데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강입자 가속기도 모루야. 강입자 가속기에 들어가야 그 물건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반도체 하니까 뭐 식은 죽 먹기 같아? 거기에 그 모든 효과가 강입자 가속기에서 검증이 돼야 돼.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눈으로는 검증이 안 돼. 1초가 되게 빠르잖아? 1초에 천 분지 1이면 되게 빠르잖아? 그러니까 내 불로유를 거기 가서 조사하면 금방 이 변화가 얼마 정도 오는지 그거 뭐 초당 나와. 초에 천조 분지 1 쪼개서 변화 속도를 변화를 볼 수가 있으니까 세밀하죠? 무슨 변화가 오는지 알 수 있겠지?

빛의 속도가 빨리 가면은 갈수록 시간은 반비례 해 버려. 그럼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를 빨리 가 버리면 시간은 확 늘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서 빛의 속도 이상으로 은하계를 수천억 년 갔다 와도 지구에는 시간이 변동이 얼마 없어. 근데 비행기 속도로 갔다가는 천 년 갔다 오면 이제 천 년이 변해 버려. 그러니까 앞으로의 우주 여행은 아무리 돌아다니다 와도 자기 가족은 그대로 있는 거야. 이런 우주 여행 시대가 지금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지. 그래서 그걸 전부 다 실험하는 게 이 가속기들을 인간이 만들어 낼 정도로 발달돼 있어.

빛의 속도가 빨리 가면 갈수록 시간은 반비례 해 버려. 그럼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를 빨리 가 버리면 시간은 확 늘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서 빛의 속도 이상으로 은하계를 수천억 년 갔다 와도 지구에는 시간이 변동이 얼마 없어. 근데 비행기 속도로 갔다가는 천 년 갔다 오면 이제 천 년이 변해 버려. 그러니까 앞으로의 우주 여행은 아무리 돌아다니다 와도 자기 가족은 그대로 있는 거야. 이런 우주 여행 시대가 지금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지. 그래서 그걸 전부 다 실험하는 게 이 가속기들을 인간이 만들어 낼 정도로 발달돼 있어.

그래서 우리는 뇌 속에 있는 이 우리의 이런 능력 이런 능력 양자 가습기나 광입자 가속기나 중성자 가속기 이런 걸 인간들이 만들어서 우리 이 원자를 전자를 연구하듯이 우리 뇌 속에도 그러니까 우리가 의사가 칼을 들고 수술을 하려면은 칼은 전자 뭉치야. 그래서 그게 빛 덩어리야 빛. 태양보다 천 배 천억 배가 강렬한 빛이란 말이야. 그런데 그것이 물질로 변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강도가 정해져 있겠지? 그럼 그 메스를 딱 들면은 고개를 숙여야 돼. 빛을 들고 사람을 수술하는 거야 빛을 들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존경심을 그 메스에 가져야 돼. 무슨 연장 하나를 가지고 콧구멍을 후비더라도 의사가 뭐 해야 돼? 그 면봉을 면봉을 들고 기도해야 돼. 마음속으로. 이 전자 이 물질을 가지고 이걸 이 빛을 가지고 사람을 치료하는 거야. 빛을 가지고 치료하는 거야.

모든 게 이것도 빛이야. 내가 빛을 들고 강의하는 거야 이거. 이걸 전자 저 강입자 가속기에다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전부 빛의 사자야. 인간의 인체는 더군다나 강입자에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뀌어 버려. 태양보다 최하가 천 배야 밝기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그래서 우리가 빛의 사자라는 노래가 있지 성경에. 빛의 사자들이 뭐 이렇게 있지? 이게 빛의 인간이야 이게 전부. 빛이야 실제는. 지구가 없어질 때는 빛으로 바뀌어요. 그냥 없어지는 거 아니야. 빛으로 바뀌어 버려. 번쩍하고 빛이 되면 없어져. 저 빌딩 불탈 때 봐. 빛으로 바뀌어 버려. 다 빛이 나. 빛이 나고 나면 나중에 재만 남는 거야. 빛으로 다 날아가 버려.

그럼 이 모든 물질은 뭐야? 빛으로 돼 있어 빛으로. 머리 빗는 빛이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빛을 전부 이게 빛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란 말이야. 그 빛을 물질화해 놓은 거야. 그게 강입자 가속기를 가지고 증명을 해 보니까 전부 빛이야. 집어넣으면 전부 빛으로 바뀌네. 이 물질들이. 이 꽃도 집어넣으면 빛으로. 시간이 짧아 이거는. 이거는 좀 시간이 걸려. 요것도 넣으면 빛으로 바뀌어 버려. 그럼 인체 넣으면 전부 빛이야. 그럼 화장터 가 보면 알아. 용광로를 딱 들여다 보면 타는데 전부 빛으로 바뀌어. 타 가지고. 다 빛을 발산해 버려. 빛으로 돌아가 버려.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빛으로 연결된 에너지체란 말이야. 이거를 우리는 뇌가 컨트롤하고 있는 거야 이 빛을.

그러니까 어디 가서 뭘 하나 잡으면 이거 하나만 잡아도 이 빛을 잡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겸허하게 바라봐야 돼. 저 자연도 마찬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도 빛이야. 빛 아닌 사람 있나? 그죠? 그러니까 소중한 일을 하고 가야지. 빛이 태양의 흑점이 있지? 흑점처럼 그게 빛이 겹쳐서 그러는데 그 흑점처럼 보이면 되겠나? 알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행복과 불행은 뇌 속에 다 저장돼 있고 수표를 꺼내 쓰기만 하면 돼. 근데 우리는 그걸 못 꺼내는 거야. 불행만 끄집어내는 거야. 그러면서 나는 망한다. 왜 이래 안 되지? 이러고 있어. 한쪽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수표가 잔뜩 들어 있어 행복 수표가. 그걸 못 꺼내고 평생 빌빌거리다가 가는 거야. 지옥으로 가는 거야. 그럼 행복 수표 꺼내려면 신인(神人) 만나면 되지. 행복 수표 꺼내고 싶어 안 꺼내고 싶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내 시간은 좀 짧게 해야지. 여러분이 질문할 때 또 이야기할게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이죠? 마음속에서 뭐만 꺼내면 되는데 그걸 못 꺼내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 거야. 아이 그 첨단 기계를 줬는데 멋있는 인형을 갖다 줬어요. 사람 크기하고 똑같아. 근데 늙은 아저씨한테 갖다 줬어. 그 사람이 그걸 100억 주고 샀어. 작동법을 모르는 거야. 작동만 하면 이게 선녀처럼 바뀌어. 그래 가지고 남편 옆에서 잔소리도 안 하고 재밌는 이야기도 해 주고 그냥 평생 따라서 같이 잠자면 자 주고 그냥 여자 역할을 다 해 주는데 아 이거 스위치를 너무 복잡하니까 작동을 못 하는 거야. 근데 남한테는 절대 못 물어보게 돼 있어. 남한테 물어보면 그 기계가 자존심 상한다고 작동을 안 해. 이런 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거야. 자기의 행복을 남이 꺼내 주기가 불가능한 거야.

내가 와서 천국을 보내 주는데 그것도 여러분이 그걸 열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길래 나를 만난 거잖아?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열쇠를 열었기 때문에 나를 본 거야. 내가 열어 줬나? 아니에요. 여기 온 사람은 축복 받은 것이 축복 받을 행동을 해 가지고 와서 받은 거야. 돈 주고 축복 받는 그 행위는 아무것도 아니야. 거기까지가 과거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나한테까지 온 거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죠? 축복을 받은 받음으로 해서 모든 것이 끝났지. 그러나 거기까지 오는 과정에 여러분이 고생을 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과학적으로 봐도 신이 있다는 게 여러분 증명이 됐지? 그리고 내가 뭘 보내거나 내가 뭘 에너지를 미국에다 보내거나 트럼프한테 보내고 이런 거는 지금 트럼프 아들이 여기 와 있지? 있지만은 내가 뭐 에너지를 보내는 게 광입자 가속기 같은가? 그거보다 더 발달된 거야. 인간이 만들어 내는 강입자 가속기나 양자 가속기는 조족지혈이지. 조족지혈이 한문이라서 좀 어려운가? 새 발에 피다 이 말이지. 그래요. 이제 시간이 없어. 나는 요걸로 끝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중한 섭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뇌 속에서 항상 행복의 카드를 항상 꺼내서 써야 된다. 이런 귀중한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인데요. 신인(神人)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神人) 님. 군대에 가면 못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잘하지도 말고 딱 중간만 해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일을 너무 못하면 욕을 먹고 그렇다고 일을 너무 잘해도 일거리가 한 사람에게만 몰려서 보상 체계가 미흡한 군대에선 입장이 난처해지니 적당히 중간쯤에 숨어서 조용히 전역하라는 팁처럼 여겨지는 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삶의 태도가 최근 직장 생활 팁으로도 인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과 보상 시스템이 부재한 기업에선 중간만 하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중간만 하라는 말을 누군가는 균형이라 생각하고 누군가는 인생을 해이하게 산다며 비난합니다. 중간만 하라라는 말에 대한 신인(神人)님 고견이 궁금합니다.

펨토 Femto초가 천조 분의 1초야.

Femto 1000조 분의 1초

아까 이야기한 방사 강입자 가속기가 방사 가속기라고 그러거든.

방사 가속기(放射加速機)

방사 가속기란 말이야. 이 방사 가속기는 천조 분의 1초를 쪼개내는 거야. 천조 분의 물질의 전자의 전자를 천조 분지 1초로 쪼개. 그러니까 1초를 천조로 쪼개 가지고 그걸 분석해 내니까 뭐든지 알 수가 있지. 반도체도 만들고 다 알 수가 있는 거야. 이 펨토 그다음에 아토초는 아토 있지 아토 초.

Atto

Atto초 아토초는 뭐 경으로 나가 경으로.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 펨토초가 방사 가속기의 측정 단위라니까. 무시무시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지금 방금 질문한 거는 중도. 중용이야. 그러면 중도와 중용 중심 그죠?

중도(中道) 중용(中庸) 중심(中心) 중화(中和)

그다음에 중화 뭐 이런 게 있죠? 중화 이런 게 있겠죠.

이런 거를 볼 때는 우리가 너무 이렇게 초미세하게 쪼개지 않고 적당히 바라보면 고통이 없어. 너무 선과 악을 구분해서 하면 고해의 바다로 들어가는 거고 그걸 적당히 이 세상이 중도를 택하면은 지금 선거 때죠? 중도파가 있어 없어? 중도파가 있죠? 중도파가 결국은 선거의 좌우 승패를 좌우하는 거야. 여와 야는 안 바뀌 어. 좌와 우는 안 바뀐다니까. 꼭 중도파가 똑 충청도가 좌우를 해 버려. 그거는 행정수도가 충청도로 간 거야. 또 대통령 선거를 계속하다 보면 수도도 충청도로 가. 그러면 이제 뭐든지 충청도로 가야 아 이게 선거에 이길 수가 있네. 권력을 잡을 수가 있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럼 모든 기관이 충청도로 몰리면 좋을까? 그렇게 되게 돼 있어. 왜냐하면 충청도 표심만 잡으면 그게 대통령이 되는 거야. 김대중 대통령도 암만 해도 대통령 되기 어려운데 김종필이라는 충청도 사람을 딱 잡아 가지고 대통령이 된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세종시를 택해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이 그러니까 뭔가 충청도만 잡으면 대통령이 되는 거지. 좌파 우파는 영원히 변동이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중도 세력이 결국은 우리나라를 끌고 가는 거야. 좌파 우파가 끌고 가는 게 아니야. 중도가 어느 쪽으로 붙느냐에 따라서 대통령이 바뀌고 우리나라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신이 나중에 대통령 나오면 중도표 얻어야 되겠어 안 해도 되겠어? 뭐 되겠지. 근데 그게 귀재야. 그러나 지금은 지금은 내가 나갈 필요가 없지?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게 해 놨지? 뭐 언젠가 뭐 나가겠지만은 하여튼 충정도 사람한테 잘 보여야 돼. 잘못 보이면 절대 안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누구나 중간자의 입지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중심을 잃어버려. 그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만약에 이 방사 가속기가 이렇게 돼 있잖아? 여기가 제일 중요해. 중간이 충청도가. 이 여기에서 이 중심을 잘못 잡아 버리면 가속기가 되나? 이게 이렇게 도는데. 이 중심이 자동차 다이어가 휠이 다이어 끝에 한쪽에 가면 되겠나? 치우쳐 가지고. 중간에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항상 중도가 모든 걸 움직이는 거야. 이것이 중용이 중심이. 마음에 중심이 없어 봐. 금방 저기서 얼마 투자해 줘라. 줬다가 마누라한테 가서 그게 다 날려 버리고 마누라한테 가서 얻어터지고 이혼하는 거야. 중심이 잡혔다는 건 뭐야? 와이프하고 같이 가서 의논을 해야지. 해 가지고 할까 말까? 그거 가지고도 안 돼. 신인(神人)한테 와서 천사 테스트 해야 돼. 이래 가지고 하면은 둘이가 이혼 안 해. 다 날려 먹어도 내가 책임을 지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중용과 중도와 중심이 왜 이렇게 중화가 중요한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종교가 모든 종교는 이게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거야.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어려운 중생들을 돕는다. 이러면 이게 중도야. 왜냐? 위만 구하면 되겠나? 중도가 안 되는 거야. 하나님한테 내만 천국 보내 주세요. 위만 쎄리 구하고 밑에는 다 굶어 죽게 놔둬 버리면 되겠나? 위로 기도한 만큼 아랫사람을 도와야 돼. 기도만 실컷하고 맨날 하나님 남북 통일 하나님 우리 집 잘 돼 주세요. 하나님 뭐 해 주세요 이러고 가서 하나도 가난한 사람을 본척만척 그러면 되겠나? 그러면 이게 중도가 안 되는 거야. 상구보리. 여기는 뭐 상구보리가 불교 용어지만 여기는 이제 기독교 용어로 바꿀 수 있지.

하나님한테 맨날 구하기만 해. 그런데 불쌍한 사람 보면 외면해 버려. 그러면 이게 중도가 되나? 이게 있으면 이게 있어야 돼. 그러면 이것만 하면 또 되나? 상구보리도 해야지. 뭐 하늘도 한 번씩 불러야 되잖아? 이 두 개가 자기가 말한 것에 책임을 이렇게 저줘야 아랫사람한테 저줘야 중도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중도는 너무나 중요한 거고 깨달아 그걸 습관적으로 깨달아야 이 사람이 성공을 하는 거지. 그래서 너무 좌편 우편 좌우 이거는 말이야. 엑스트라에 불과해. 중간에 있는 중간자 중간에 있는 이 사람들이 지구 이 정치를 끌고 가고 있어 어느 나라나. 미국도 중도층 중도의 표심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미 이념적으로 좌화됐고 우화된 사람은 안 바뀌어. 그 표는 고정돼 있어. 30% 30%. 그러면 60% 중도는 언제나 40%가 남아. 3 3 4야. 그러면 이 40%가 이쪽으로 가냐 이쪽으로 많이 가냐 당락이 결정돼. 그래서 김종필 총재가 김대중 선생한테 아 내가 세 사람을 합쳐서 이 합작을 합시다 하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그렇게 합시다. 그럼 내가 당신한테 이렇게 이렇게 해주겠소. 됐죠? 합의 됐죠? 3당합당이 된 거야. 그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김영삼 대통령은 민정당하고 또 합당을 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떤 권력이 자기들 좌우만 가지고는 이 가속기가 되나 안 되나? 중간에 힘이 있어야 돼 중심이. 그래 계란도 하물며 노란자가 있는데 노란자 빼 버리면 그거 먹으나 마나야. 그 중간에 있는 충청도를 우습게 알았다가는 안 되는 거야. 그 충청도라는 말이 다른 말이 아니야. 중 자죠? 중심이야.

중中
심心

중심이 중요하다 이 말이야 중심. 가운데 있긴 있지만은 중심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 중심을 지키면 충성된 자야. 충성 충 자죠? 충성 충 자가 맞나? 내가 한문을 잘 몰라 가지고. 한문만 잘 보는 게 아니라 저 저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가 뭐 간단하게 말해서 우주가 중도라는 질문이 어려운 질문이에요. 이렇게 우주도 중심에 있겠죠? 그죠?

우주만유(宇宙萬有)

우주는 만유를 포함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도 우주도 중심이 있어 없어? 중심이 백궁이야. 천국이 있는 그 백궁이 우주의 중심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이거는 이거는 뭐야?

우(宇) 주(宙 ) 만(萬) 유(有)
시간 공간 물질 정신

공간 개념이야. 이거는 뭐야? 시간 개념이야. 이거는 뭐야? 물질 개념이야. 그지? 그런데 이거는 정신 개념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주는 공간과 시간과 물질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이 주가 이 우 자가 어디에 들어갔나? 잘 봐요. 이 우 자가 무슨 우 자요? 집 우 자죠? 또 잘 봐요.

우(宇) 가(家) 사(舍)
집우 집가 집사

이게 집 가 자죠? 이거 집 가 자잖아? 그죠? 그다음에 또 이게 집 사 자죠? 이게 세 개 다 집이야. 이것도 집이고 이것도 집이고 이것도 집이야. 그럼 집은 공간 개념으로 돼 있는 거야. 시간 개념이 아니야.

그러면 공간 개념으로 이 우 자를 써 놓고 이게 우리 집이다. 이러면 되나? 이게 좀 큰 집이야. 요건 돼지 돼지 돈 돼지를 밑에 깔고 우리가 살았기 때문에 집 가 자로 써. 근데 이거 어디가 이게 이거는 집 사 자야. 원래 집은 이(舍) 자가 제일 중요한 자야. 이 우주라는 우 자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이 우주 할 때 이 가운데 있어 없어 이거?

우(于)

이거 들어 있지? 그리고 이 지붕이 있어 안 있어? 우주가 위에 있어. 우주가 있고 밑에 땅이 있어 없어? 그게 이 사람이 여기서 사는 거야. 이게 안방이야. 집 실내잖아? 그러니까 이게 공간 개념이야 공간 개념. 그지? 이거는 공간 개념이 아니야. 이거 뭐야? 이거 이거는 뭐야? 집 밑에 돼지가 살고 있다. 이게 참 이상하죠?

그런데 우리가 이걸 집에 쓸 때 이걸 많이 쓰나 이걸 많이 쓰나 이거 많이 쓰나? 가 자를 많이 쓰지. 근데 기숙사 할 때 어느 글자를 쓰노? 이게 원래 집이야. 기숙사 할 때는. 이 자를 써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거는 큰 공간이야. 우 자는 제일 큰 공간. 이거는 단체들이 있는 공간. 집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들어간 거야. 우주 할 때 밑에. 그래서 이 한문은 같은 뜻인데 우리가 다르게 쓰지? 그러면 이게(家) 지금 현재 중도로 쓰는 거야. 이놈은 제일 크고 저거는 기숙사고 이거는 가정. 그럼 이게 중간. 중간 맞죠 그러니까 이 중도 글자를 우리가 쓰고 있는 거야. 우리도 모르게.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제일 좋은 건 이거를 그냥 여기만 연결 안 됐다 뿐이지. 이게 지붕이야. 지붕 아 이거 이거는 비도 안 새고 진짜 지붕이지. 이거 서까래야. 이렇게. 집이죠? 이게 무슨 집이냐고 이게? 아니 지붕만 있지 밑에는 돼지가 있는데 이게 자빠지면 이 안정감이 있나? 이 우리 가정할 때 이 자를 쓰는 바람에 모든 집구석들이 안전이 없는 거야. 이 자는 쓰지 말아야 돼. 이 이걸 가정이라 하지 말고 사정이라 해야 되는 거야 사정. 우리의 살고 있는 집을 사정이라 불러야 돼. 왜 가정이냐고? 왜 돼지가 들어가 있어? 돼지가 얼마나 시끄럽다고?

그러니까 이걸 쓰는 한 모든 집구석이 시끄러워. 집에만 들어가면 마누라가 꿀꿀거려 쌌고. 아니 쉬러 들어가는데 집에서 그렇게 시끄러워 하니까 살겠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저 사가 좋잖아? 그죠? 그래서 벼슬아치들이 있는 데는 관사라고 그래. 옥을 안 붙여. 재수 없다고. 시끄러우니까. 근데 관사는 들어가면 조용해요. 대통령 있는 청와대 이런 데 들어가거나 장관 장군들 그 관사가 있거든. 군인들 자는 장군들 자는 관사 하면 조용해. 그게 사람이 있는 곳이잖아?

그래서 이거는 이건 돼지 새끼를 집에다 넣어 놓으니까 온 집구석이 시끄럽고 그냥 맨날 꿀꿀거리고 뭐 달라고 그러고 뭐 안 갖다 주면 쎄리 코로 떠받아 버리고.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사정으로 써야 되는 거야. 사정. 사정이 좋단 말이야. 뭐 그거 뭐 내가 사정해 봐야 여러분 쓰지도 않을 거고 어쨌든 내가 중도라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겠죠? 아무리 상구 하늘에 뭘 구하더라도 땅을 생각해야 돼. 아무리 부잣집에 가서 녹봉을 받고 있더라도 그 부잣집에서 받은 뭐 먹을 거 남을 만한 거 있으면 없는 집에다 갖다 주고 퇴근하는 게 좋아.

이 부잣집에 있으면서 그냥 지만 실컷 얻어먹고 즈그 집에만 싸 가지고 갈 게 아니라 부잣집 사모한테 이야기해서 아 이 음식 좀 떡도 많이 남고 빵도 남았으니까 좀 저기 저 고아원에 좀 갖다 주겠습니다. 그렇게 해라. 그러면 갖다 주면 되잖아? 그럼 이게 부잣집에 있으면서 없는 사람을 돕는 거야. 상구보리 윗사람을 모시면서 아랫사람들을 보살핀다 그게 중도야. 내가 하는 이야기는 좀 재밌게 하느라고 하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답이 잘 됐는가?

알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공부도 재미가 있어야 돼요. 내가 설명해 주는 건 참 재미가 있지. 공부도 재미가 있어야 돼요. 그냥 뭐 답만 척척 컴퓨터처럼 하면 세상에 무슨 재미가 있노? 여러분이 모르는 걸 또 하나씩 알아야 되니까. 그래요.

최선우 진인님 질문입니다.

영혼 외에 모든 것이 그림자입니다. 전생 복 쌓은 자격으로 천국 시민권 받고 축복 받은 우리는 천조 소유한 재벌과 같습니다. 신인(神人)님 태초에 정하신 대로 금수강산 십승지 고령산 최고 명당에 본궁 지으십니다. 만장통솔 천신이 단좌하시고 용주희룡형에 광천수 나오고 십전도가로 전 세계 도통 군자 모입니다. 지구는 전쟁 파괴 이유 없는 고아, 이유 없는 아동 사망, 청년 자살, 테러범 양산 등 빈민 난민 문제 종교 정치 지도자 책임이 큽니다. 동물로 윤회할 우리들이었으나 추수하시려 오신 창조주이신 신인(神人)님 우주 만물과 궁합 100점이시며 불로유 국과수 수사, 경찰 조사 정상으로 하늘궁 알리시고 인류에게 최종 경전을 주시고 공존공영의 지상 낙원을 이루십니다. 질문입니다. 신인(神人)님 외 누구나 우상입니다. 최근 교황님 선종 전 한반도 거론하시고 세 번 거절당한 자 구세주로 등장한다 하십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神人)님

우리 진인님 질문을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다윗 이야기했죠? 다윗을 그렇게 피난 가고 있는 다윗을 보고 욕을 한 사람 이름이 알면 내가 10만무 줍니다. 전부 다 줍니다. 똑같이 한 사람만 있으면 돼요. 그러니까 의인이 한 사람만 있으면 전부 혜택을 보는 거야. 그런데 이 지구에는 의인이 없어. 신이 와서 보니까 의인이 없어.
그래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다윗을 피난 가는 다윗을 욕을 퍼대기로 했다가 솔로몬 왕한테 죽은 사람 이름이 뭐야? 10만무 주려고 내가 마냥 기다릴 수는 없잖아? 시므이입니다.

누가 시므이이라고 그랬노? 아 우리 여기서 시므이이라고 그랬네. 저기 저 누고? 한준모가 시므이라고 그랬네. 10만무 들어가라. 아 참 별일이 다 있네. 심시므이라는 사람이 솔로몬한테 나중에 죽어요. 근데 그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상대방이 왕이 도망가는 사람 보고 욕하는 사람은 망한 사람한테 욕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망해서 피신 피난 가는 사람한테 욕하면 돼 안 돼? 그 다윗이 성품이 좋아 그렇지. 당장 부하들 보고 죽이라고 그랬어. 그때 다윗이 뭐라고 하고 안 죽였는지 알면은 내가 10만 무를 주겠어요. 다윗이 뭐라고 했을까? 뭐라고 하면서 저 자를 죽이지 마라 그랬을까?

뭐? 하늘은 아닙니다.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사람이지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억울한 소리를 한다고 해서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게 왕이 아니야. 왕은 백성의 백성을 위해서 있고 백성의 소리를 귀담아들으라고 있는 거지. 왕이 백성을 위해 괘씸한 놈 죽이라고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을 다윗이 해요. 그 다윗이 인격적으로 인품이 괜찮죠? 그 쫓겨가는 와중에도 그 사람이 높은 데 서 가지고 돌멩이를 수백 개를 던지는 거야. 다윗한테다가. 그러면서 욕을 퍼데끼는데 제 신하들이 저 자를 죽여야 죽일 거 아닙니까? 절대로 그래서는 안 된다.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백성의 나쁜 소리도 겸허히 들을 줄 알아야 되고. 무슨인지 알죠? 그러니까 시므이가 그렇게 하는데도 다윗이 시므이를 안 죽이는 거야. 임금은 백성을 죽이러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 말을 다윗이 하면서 못 죽이게 했는데 솔로몬은 죽여 버렸어요.
알았죠? 자기 나름대로 효도한다고 죽였겠지. 그래도 그런 효도는 안 하는 게 좋아요. 그러나 다윗왕을 일방적으로 그렇게 비난한 거는 시모이가 실수한 거야. 그 압살놈이 얼마나 나쁜 사람이라는 걸 그 사람이 알면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다윗은 그 자가 나중에 왕궁의 왕이 되니까 찾아왔는데도 정중히 대우해서 돌려보내요. 그 인격은 그래야 되는 거야. 지가 왕이라고 야 저 새끼 죽여 저놈 죽여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왕은 백성의 종이야. 백성을 위해서 있는데 백성이 언짢은 소리 했다고 다 죽이면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우리 진인님의 말씀은 우리가 뭐든지 감정대로 이 세상은 다스려져서는 안 된다. 하늘이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러니까 다윗은 항상 무슨 생각하냐 하면 누가 욕을 하면 하늘이 내 보고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보다. 그 귀를 기울여. 귀를 기울이고 거기서 좋은 점을 캐치해. 내가 뭘 고쳐야 되지? 내가 이렇게 쫓겨가는 걸 저 사람은 욕을 하지만 욕을 한다는 건 나한테 애정이 있다는 거 아니냐? 그죠? 뭐 한때나마 애정이 있으니까 저렇게 성질 내는 거지 이리 생각하고 마음이 너그럽죠?

그래서 다윗은 역시 다윗이야. 바람은 피우고 밧세바를 취해서 애를 낳아서 솔로몬에게 왕위를 넘겼지만 어쨌든 솔로몬은 다윗은 오직 하나님밖에 모르고 지 아들 솔로몬은 역시 밧세바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우상의 지도자가 돼서 우상의 모범적인 왕이 돼 버린 거야. 그래서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져. 계기를 만들어 버려. 천 명이 넘는 우상을 섬겨. 아내가 천 명이 넘어. 그런데 그게 전부 종교가 달라. 다른 나라에서 왔어. 뭐 뮈 신당이 한두 군데가 있는 게 아니여. 밥만 먹으면 신당 다니다가 볼일 다 봐 이 솔로몬은. 그러니까 하나님은 온데간데없고 맨날 뭐 자기가 부인으로 맞은 그 사람들이 믿는 신을 전신에 모셔 놓고 이스라엘이 우상의 천국이 돼 버렸어.

그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고 북이스라엘과 유다이 유다 이리 나눠져 버리죠? 그 이스라엘이 분단돼 버리고 나중에는 결국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려. 내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이스라엘은 없어지고 2천년 동안 나라가 없었어. 내가 태어날 때 이스라엘이 만들어져. 내가 태어나기 2년 전에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이 돼요. 왜? 내가 태어났기 때문에. 한반도도 내가 태어나기 직전에 만들어져 48년에. 이스라엘도 1948년에 다시 만들어져. 내 죽고 나서 없어졌다가 2천 년 만에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거야. 우리 한반도도 일본에 의해서 없어졌다가 다시 만들어진 게 이스라엘과 똑같은 해에 만들어져 신기하죠? 그게 내가 이 땅에 왔다는 뜻이야.

우리 진인의 질문 이거 내가 다 지금 방금 답한 겁니다. 로마 교황이 선종을 하면서 뭐 내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죠? 그거 한번 그거 한 거는 틀 수가 없어 틀면 그게 남의 유튜브를 틀면 안 되니까. 거기에 허경영이 대통령 세 번 떨어진 사람이 나온다. 뭐 그 자는 어떤 사람이딘 이런 게 많이 나와요. 그게 누가 봐도 허경영이야. 그래서 작년 금년이 시끄러우면서 내가 매스컴을 제대로 탄 거야. 그게 무슨 방송이지? 노이즈 방송. 내가 그런 유명한 방송에서 내 보도해 줄까? 안 해줘요. 그런데 허경영이 나쁘다 하는 거는 앞다퉈서 보도해 주는 거야.

이러다 내것이 많이 알려졌지? 뭐 그래도 그중에 뭐 불로유를 먹으면서 어 이거는 아무 이상이 없어 이런 사람도 있었지. 불로유 국과수에서 조사하니까 아무 이상 없어 이런 사람도 있었지. 뭐 그래가 자꾸 안티들이 결국 홍보를 해 준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허경영을 나쁘게 볼까? 지금은 나쁘게 보는 사람이 많지. 그러나 그들이 이상하다. 그 우유가 왜 안 썩지? 그 사람 이름이 왜 그래? 의문이 있겠지. 그게 인류에게 준 화두야. 저 왜 국과수에서 허경영이 우유를 가져왔으면 그 세균이 있다고 안 하고 왜 하나도 없다고 유해물질 없다고 텔레비에 나오지? 그 테레비 올려봐 여기 영상에. 허경영 우유는 1년짜리 뭐 몇 년을 둬도 세균 한 마리가 없어. 유해물질이 한 개도 안 나와.

그러면 그게 뭐가 그런데 효험은 많네. 누가 안 해 먹겠노? 내가 만들어 파나? 안 만들어 팔아. 왜 우리 우유를 저렇게 압수해 놔? 쓸데없는 걸로 압수한 거야. 허위 보고해 가지고 압수한 거야. 우리 우유 판 적 없어 왜 우유 실험 우리 한국 우리 저 미생물 연구소 아 우리가 그거 연구하는 거 왜 그게 법이야 불법이야? 뭐 이게 나오노? 그죠? 그래서 신인(神人)은 신인(神人)을 지금 압박하는 거는 우리나라가 중도를 지키고 있나 못 지키고 있나? 못 지키고 있죠? 여러분 중도를 알아야 됩니다.

아까 질문을 했고 우리 지금 현재 천신이 와서 단좌하고 있고 십전도가형이고 있죠? 지금 교황이 선종하자마자 내 이야기가 많이 나오죠? 교황이 또 미래를 걱정하는 건데 사람 네티즌들이 많이 뭐 유튜버들이 많이 올리더라고. 근데 뭐 내가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이 많이 봤을 거야.

허경영 불로유 위험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나와 안 나와요? 기사 나와 안 나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렇게 나왔죠? 지휘봉. 여기 보면 16일 연합뉴스 이거 좀 키워 봐. 연합뉴스에 나오면 전국의 뉴스가 나가는 거야. 연합뉴스에 나왔다면 그게 끝이야. 모든 방송에 다 나가요. 다 나갔어. 뭐 이렇게 커지는 게 늦노?

그러니까 이제 매일경제나 이런 굵직굵직한 방송 테레비 다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미 뜨기 시작한 거야. 알려지기 시작한 거야. 안 되면 전부 치워야 돼. 스탑해야 돼.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죠? 경기 양주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80대 남성 A씨가 마신 것으로 보이는 불로유 정밀 분석한 결과 독성 성분과 같은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씨의 시신을 부검했을 당시에도 특이점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죠. 단순 변사로 사건 종결을 할 예정이다. 이거 이 불로유를 우리가 제공했나? 그 사람들이 내 이름을 쓴 거야. 내 이름만 쓰면 우유는 안 썩지. 뭐 그래서 일어난 일을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노? 그렇지만 경찰에서는 조사했죠.

그러니까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허 대표 이름이나 스티커를 붙여서 상온에 보관한 것이다. 냉장고 넣은 게 아니야. 경찰은 그동안 A씨가 마신 불로유에 대한 독극물 검사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국과수는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지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숨졌어. 그러나 허경영 불로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은 사건을 종결할 예정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저게 방송을 통해서 허경영이가 이 물질을 변형시키지 않는 자의 이름이다. 그 자가 그냥 사람은 아니다. 이게 증명된 거야. 어데 일반 사람 이름을 여러분이 우유 써가 써 놓고 바깥에 내다 놓으면 전부 죽어요. 1년 뒀다가 한번 잡숴 봐. 그냥 조용히 죽지. 못 먹는 게 아니라 죽어 그냥. 그런데 허경영 이름만 쓰면 안 썩네.

그럼 내가 누군지는 이미 천하에 다 밝혀졌어. 아이큐가 지능이 조금만 높은 사람은 이거 다 무슨 말인지 알아. 어머 이제 신인(神人)이 이 세상에 왔구나. 아 이제 진짜 누가 이스라엘에 있던 그 자가 여기 다시 왔구나. 내 제자도 다 와 있지? 이거 뭐 베드로 마태 다 와 있지 여기. 이 사람은 누구야? 도마. 도마는 인도에서 승 내가 내 알리다 죽어요. 인도에서 죽었는데 여기 나타난 거야. 도마가 저렇게. 그래가 마태하고 같이 있어. 도마는 나를 그 도망간 12제자가 도망가 가지고 다락방에 가서 숨어 있었어. 그 다락방에 도마가 왔어. 내가 가니까 마침 그때 도마가 온 거야.

도마가 와서 제자들이 야 너 예수님 이렇게 살아왔잖아 그러니까 웃기고 있네. 이건 예수님 예수님이 언제 죽었어요?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확인 좀 해 보자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는데 왔단 말이에요? 그렇다 그러니까 저 도마가 손으로 내 가슴에 집어넣어 가지고 여 칼 맞은 데 이런 데 손을 집어넣어 손가락을. 그러더니 지금도 내 일을 해 주고 있잖아? 그 만진 책임이야. 만지는 거 담당을 하면 그게 뭐야? 만졌다는 소리잖아? 한번 만지고 된통 당하는 거야 지금. 2천 년 만에 만나 가지고 다시 찾아왔지? 근데 저 저 저 마테도 찾아오고 다 찾아오잖아? 그래서 그 천사 테스트 해 보면 도마가 맞아요. 그지? 여러분 해 봤죠? 확실히 도마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하나도 거짓이 없어.

신인(神人)이 2천 년 전에 죽은 예수입니까 하면 나와 안 나와,? 다 나와 여러분이 다 천사 테스트 해 봤죠? 그러니까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야.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오지 않았다면 이 이 공간적인 우 자와 시간적인 주 자. 시간적인 주자는 왜 저게 시간을 말을 할까? 우주 할 때는. 저 주 자는 여러분들은 이 주 자 할 때 이게 무슨 자요?

주(宙) 유(由)

이게 기름 유 자야. 기름 유 자 이렇게 써 안 써요? 쓰죠? 기름에서 빨대를 꽂아 놓은 거야. 기름이 올라오죠. 이렇게 이렇게 여기서 기름이 이렇게 올라온다 그런 뜻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거는 이게 올라온다는 건 시간을 말하는 거야 시간. 그러니까 이거는 시간을 말해 주는 거야.

또 이걸 다르게 해석하면은 밭이 밭이 있죠? 밭에서 싹이 올라오지? 그러면 이게 시간이 걸려 안 걸려? 그래서 이거는 주는 시간. 이거는 공간. 아까 집이잖아? 공간이란 말이야 공간. 공간에 이 지붕을 요렇게 쓰면 되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요렇게 쓰면 되는 거야. 응 이거는 주 자를 요렇게 사람 인 자를 써도 되죠? 그럼 주고 여기 이게 있으면 사 자가 되는 거지. 그지? 그러나 이거는 우주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차원이기 때문에 이거는 이렇게 된 거예요. 공간 시간 물질 정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자 그러면 답은 다 했나?

다음 질문 올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잠깐 지워 봐.

개천벽지(開天闢地)
공(空) 시(時)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하면 이게 천지지. 천지 아닙니까? 개천벽지는 개벽을 말하는 거야. 원래 넉 자를 줄인 거야 개벽은. 그러면 하늘이 먼저 열려. 그다음에 땅이 뒤집어져. 그러면 이거는 공간 개념이야. 이건 뭐야? 이거는 시간 개념이야. 그렇게 되죠? 응 그러니까 우리가 저거를 이거는 공간 개념이니까 무형이야.

남(男) 여(女)
개천(開天) 벽지(闢地)
공(空) 시(時)
무형(無形) 유형(有形)

무형이란 말이야 무형. 이거는 뭐야? 유형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유행이가 지구가 있지. 그리고 이거는 지구를 바꾸는 거야 벽지는. 개천은 우리 개천절 있죠? 이거는 개천 하늘이 열리는 거야. 이거는 무형이 열리는 거죠. 무형에서 유형이 나타나는 거 이게 개벽이야 벽. 무에서 유가 나오는 거야. 천지개벽. 그래서 천지개벽이 넉 자가 이렇게 천개벽지란 말이야. 천개벽지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무형. 이거는 유형. 이거는 남자. 이거는 여자.

우리나라 모든 글자는 남자와 여자 음과 양으로 붙어 있어. 우주 하면은 양 음 그죠? 이렇게 모든 것이 짝을 이루고 있다는 거. 학교 하면 학은 무형 배운다는 건 형이 없어요. 교는 교실 건물. 그러니까 유형과 무형이 무형과 유형이 항상 붙어 다녀. 그렇지 않아? 모든 게 음양이 따라다니는 게 우리 한국의 단어들이야. 음과 양이 항상 붙어 다닌다. 남녀 노소 늙은 놈과 젊은 사람. 늙은 놈이라 하면 안 되지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 그러니까 남녀 노소 해도 꼭 붙어 다녀.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붙어 다니는 그런 글자를 만들어 내는데 영어는 안 그래. 영어는 전부 독립돼 있는데 우리는 꼭 남녀 노소 뭐 이런 식으로 붙어 다녀. 우주 천지 개벽 이렇게 개는 무형 벽은 유형 이렇게 항상 유무가 따라다녀. 무효가 따라다니죠.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사당동의 김동규 천사님. 안녕하세요. 신인(神人)님. 무안 공항 참사로 인해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5백궁으로 보내주셨는데요. 그분들은 레벨이 없어서 조상을 못 구할 텐데요. 지구에서는 무료급식 후원이나 건축 헌금으로 레벨을 올리고 있는데 저희 레벨을 드리거나 할 수 없는

드릴 수가 있죠? 무한 공항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 레벨 전부 100만무씩 들어가라. 아 지금 이 순간에 100만무씩이 들어갔어. 그 사람들 가족이나 자기 조상을 구할 수가 있어요. 100만무면은 많이 구해요. 지금 내가 줘 버렸어. 그게 저 한 사람이 질문해 가지고 이게 이루어진 거야. 그 많은 사람이 천국을 간 거야. 그 저 사람은 나중에 레벨이 많이 올라가. 여러분은 왜 그런 질문도 안 하노? 그죠? 이순신 때 노량해전에서 죽은 사람들 일본군과 한국군 전부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전부 축복이 들어가라. 6.25 때 죽은 사람들 전부 외국군과 우리 아군 전 적군과 아군 전부 다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레벨 100만무 전부 들어가라. 월남 참전 용사도 마찬가지다. 들어가라. 내가 많이 구했죠? 어마무시한 한 100만 명 되는 사람을 지금 구해 준 거야.

지금 천국은 이 지구보다 300만 배 큰 태양이 천국에 들어가면 사이즈가 보이지도 않아. 먼지만해. 그러니까 넓었기 때문에 사람 많이 간다고 거기가 미어 터지고 거기는 식량 걱정 없고 주거 걱정 없고 공간이 무한정이죠? 아주 여러분이 무한대 동안 올라가도 되는 자리를 가지고 있어. 사이즈가 적으면 더 키워 버리면 또 더 커져. 뭐 하나 걱정할 일이 없어요. 그 대신에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게 동쪽 서쪽으로 여러분이 가지요. 남쪽 북쪽 어디로 가도 영원히 끝이 없어. 그런 공간을 우리가 만들어 놓고 있어. 그게 이해가 안 가죠? 아무리 동쪽으로 서쪽으로 아무리 가 봐 끝이 있나? 영원히 끝이 없고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별이 흩어져 있어.

그런데 그것이 끝이 없는 곳에 흩어져 있으니까. 아니 그 별을 세는 데만 5천억 년이 걸리면 그거 얼마나 넓은 곳에 터져 있는데 거기 가도 또 끝이 없어. 무한대가 뭔지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정신병에 걸려야 돼. 왜냐하면은 영원히 가도 끝이 없는 이 공간이 여러분 눈앞에 펼쳐져 있어. 그런데 여러분이 의심이 있나? 의심이 없는 거야. 이 지구별은 거기에 있는 하나의 점도 안 돼.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집안 일에 괴로워하고 뭐 장사가 안 된다고 괴로워하고 이럴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잡혀가면 잡혀가는 거고 감옥 가면 감옥 가고 가족이 없어지면 없어지는 거고 거기가 낙원이야. 거기가 지구야.

근데 저 넓은 저기 수수께끼를 여러분들은 풀게끔 돼 버린 거야. 천국 가 보면 그 모든 비밀을 하루아침에 다 배워. 다 알게 돼. 좋아 안 좋아? 야 내가 이런 세상이 있는데 그 지구라는 데 박혀 가지고 내가 그거를 몰랐구나. 어머나 이렇게 끝이 없는 우주가 이게 내 땅이라니. 여러분 땅이야.
여러분이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그 세계가 끝이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애기 때 그런 막연한 꿈이 있었어. 그 세계가 실제 존재한다 이 말이야. 애기 때 막 여러분이 인어 공주가 돼 가지고 막 뭐 그랬죠? 신데렐라 꿈이 실제 여러분은 이루어진다 이 말이야.

세상에 이 지상에서는 옷을 갈아 입어야 되고 머리를 매일 감아야 되고 이게 뭐야? 왜 때가 끼는 거야 머리가? 일체 그런 거 없어요. 여러분 가서 쌍꺼풀 수술하고 뭐 어데 뭐 눈 수술하고 나면 한 달간 머리 못 감게 해. 성형 수술하고 나면 한 달간 머리 못 감게 한다니까 한 달 동안. 그러면 머리에서 기름이 줄줄 흐르고 막 이래요. 근데 백궁이 그런가? 일체 그런 거 없어. 오염 물질이 여기는 날아다닌다는 소리잖아? 머리에 붙어요. 그러나 백궁은 그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좋아 안 좋아? 머리 감고 목욕 하는 거 이런 거 지상에나 있는 거야. 그거 얼마나 귀찮아? 참 귀찮은 거야. 정말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도 전부 다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100만 레벨 들어가라. 다 해 줬죠. 그리고 오늘 여러분은 엄청난 좋은 일을 한 거야. 나는 해 주기만 했지. 부탁은 여러분이 한 거야. 그럼 여러분은 레벨이 아마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을 거야 오늘. 나는 안 올려 주지만. 나는 여러분이 그 뭘 맞혀야 올려 주죠? 아까 뭘 못 맞춰 맞췄나? 하나 맞춰가 2개 올라갔지? 야 오늘 참 많이 올라갔다. 내가 강의할 때 뭘 물어봐서 맞추면 10만무를 올려 줍니다. 오케이. 이건 뭐야?

장승진 천사님. 예수님께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도 죄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지요?

여러분이 마음으로 짓는 죄를 천사가 아는가 이게 궁금하죠? 그런데 마음으로 짓는 죄가 하늘에서는 뭘로 압니까? 이거 레벨 주는 건 아니야. 그 사람의 마음이 그 사람의 중심이라 그래. 그 사람의 중심을 보지 결과를 안 봐. 그 사람이 신인(神人)을 생각하고 하늘궁을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면 그게 인정을 받는 거야. 그걸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그래. 형제들이 막 와서 아버지가 늙으니까 막 형제들이 와서 아버지 저 건물 내 주세요. 그래 니 앞으로 가져가라. 또 그 다음날 되니까 다른 며느리가 와 가지고 아버지 저 집은 나 주세요. 그래 그럼 니가 가져가라. 다 줬는데 한 놈이 안 오는 거야. 근데 걔는 아버지가 가 보니까 셋방살이 하고 있어.

야 니는 왜 나한테 뭐 좀 달라고 안 하냐? 형제들이 다 뺏어 가는데. 아버지 아이고 나는 아버지가 내 낳아 준 것만도 고마워요. 나는 아버지가 지금 내가 이렇게 지내게 해 주신 거 공부시켜 준 것만도 내가 갚을 길이 없는데 뭘 달라고 하겠어요?
이러면 이 아버지는 그 아들의 중심을 보는 거야. 그 아들을 중심을 보고 아버지는 마음이. 아 내가 그래도 헛살은 게 아니구나. 이 자식들 전부 낳아 봤더니 전부 뭐 달라고 다 가져가고 이놈 하나가 사람 같은 놈이 태어났구나. 그래 니는 물질 가져가서 타락하지 마라. 니 말 맞다 그냥 셋방살이 하고 그렇게 살아야 니가 죄를 적게 짓는다. 그리고 아버지가 놔두겠지? 거기다 막 물질 막 기름 부어 주면 그게 좋은가?

그러니까 아버지는 알면서도 그 아들은 안 줘. 가만 놔두는 거야. 중심을 보는 거지. 그 사람이 지 자식들이 잘 돼 가지고 아버지 나는 이 빌딩 아버지가 준 거 이만큼 키워 놨어요. 그래? 그래 잘했다. 그렇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상처를 받어? 근데 그 자기 막내 아들은 아버지 나는 괜찮아요 아버지. 나는 안 줘도 됩니다. 아버지 빚도 못 갚았는데 아버지 낳아 준 빚도 못 갚았는데 내가 뭘 아버지한테서 받아요? 택도 없는 말씀이에요. 이렇게 나오면 그게 중심이 괜찮은 사람이잖아? 그 사람을 하늘에서는 안다는 거야. 그 마음을 중요시한다는 거지.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낱낱이 잡아내겠다는 게 아니야.

마음속으로 여러분이 막 꿈을 꾸고 막 좋은 남자하고 남편 놔두고 뭐 바람 피우고 일체 관여하지 않아요. 그 중심을 본다는 거야. 그렇게 나 좋은 남자 만나서 가고 싶은데도 버티고 그 남자한테 얻어맞아 가면서 살고 있는 그 중심을 보는 거야. 마음속으로는 천 번 만 번 간음을 했어도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 남자와 같이 있다는 거. 그 마음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을 본다니까 마음을 감시해 가지고 뭐 어데 남한테 간음을 하면 마음속으로 저 여자하고 한번 같이 살아 봤으면 그거를 성경에는 과하게 표현해 놓은 거야. 그런 거는 죄로 여기지 않습니다.

마음을 선하게 쓰는가 안 쓰는가? 그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 중심이 하늘궁에 있으면 천 번 만 번 뭐 뭐 그런 일이 있어도 그 그런 마음을 먹었어도 그거는 아무 관련이 없어. 몸이 그쪽으로 가지 않아. 염려하지 마세요. 단 신인(神人)을 잃어버리면 안 되지. 신인(神人)을 먼저 넣고 나머지 거는 다 용서가 돼. 신인(神人)을 안 넣고 하는 거는 용서가 안 되지.

다음은 이호재 천사님 33정책, 메시아 코드 마방진의 33 숫자, 광천 불로수 3300m, 빛의 속도보다 3300배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멈추는 것에 30 여기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멈추고 33 숫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랬습니다.

자 내 이름 자 33 합수 33에 대해서 주역에 나온 숫자를 띄워 봐. 있었죠? 33은 수리 오행에서 33이 무서운 숫자예요. 그러니까 그 33은 우주의 주역에서 나오는 숫자 해석이니까 내가 지어낸 게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 지을 때 33을 쓰죠? 자 키워 봐요. 34를 먼저 한번 띄워 봐. 주역에서 34 그러죠? 흉악과 병약으로 환난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흉운의 수리. 주역에서 이렇게 숫자가 나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예수로 있을 때 33살까지 있었지? 33살에 죽었죠? 33 알았죠? 마방진도 33이지? 그걸 33이라는 숫자가 동양에서도 이스라엘처럼 엄청나게 좋은 숫자라는 거 요 34 한획만 더 해 버리면 망하는 거죠? 34 들고 앉아 있으면 이 사람은 헛꿈 꾸는 거야. 이거 다 무너져 버려.

자 33획 이건 주역에서 나오는 책이야. 내가 해 놓은 게 아닙니다. 저 저 서점에 가면 있어요. 숫자로서 이름 짓는 거야. 허경영 이거 33획이지? 33.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 이거는 허경영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게 아닙니다. 이 숫자를 해석해 놓은 거야. 이거 내 이름을 써 놨지 내가. 내 글씨입니다. 마치 아침 해가 동녘 바다를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며 크게 발전하는 데 거침이 없다. 아까 34획하고 작대기 하나 차이야. 근데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죠? 이래서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다는 거야. 이거는 주역에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게 돼 있어. 거침이 없다. 이거 얼마나 세요?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수이다. 아까 그 사람은 그냥 쫄딱 망하는 수리잖아? 그 하나의 차이가 이래요.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내가 재주 덕망 있죠? 뭐 성질도 내긴 하지만 잘 안 내죠?

성질 내야 인간으로 오해를 할 거 아니야? 어떤 때는 막 성질을 불같이 내. 자 그것도 사랑이야. 자 보면은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나하고 좀 맞는 것 같아 안 같아? 이름의 획수가 딱 33획으로 끝나면 요런 정신을 누구나 가지고 있어. 신인(神人)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신기하죠? 책임감과 투출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고난이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내가 그렇게 살았어 안 살았어? 술 먹고 거기서 비관하고 그랬나? 그런 거는 평생 한 번도 없어.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얼마나 대단해? 그죠? 여기 이게 내하고 비슷한 게 많아요.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실리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오.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다.

그러면 이름 석 자가 33획수만 맞은 사람은 신 운세야. 이게 내가 신인(神人)이 아닌 사람도 이렇게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야.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이름을 사주가 나쁜 사람이 가지고 있다. 그러면 거지가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아니 시골에 농사 짓는 사람이 저 저 로마 교황 옷을 입었다. 그럼 그게 어울릴까? 안 어울리는 거와 마찬가지야. 사주는 되게 좋은데 사주 팔자나 관상이 안 좋다. 이름은 저게 숫자는 좋은데 그럼 어떻게 될까? 중도가 없어져 버려. 앞뒤가 안 맞는 거야.

농부가 갓을 쓰고 농사 지은 말 소 물고 농사를 짓고 있으면 보기 좋나? 그런 형국이 안 맞는 거야.
왕비가 옷을 입고 치마를 입고 밭을 갈고 있으면 보기 좋겠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이름은 이 33획은 아무한테나 이름이 주어지지가 않아. 아주 센찮은 사람이 이름을 여자가 특히 이 획수를 가지면 결혼을 못 해. 박근혜 대통령이 이 획수야. 박근혜가 33획수야. 성질 곧고 부정 10원짜리 하나 없다고 봐야 돼. 깨끗하다고 봐야 돼. 뭐 덮어씌우려면 아무나 못 덮어씌우나? 그런 사람을 갖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이 33획수를 가지고 있어 이름이. 박근혜가 맞죠? 그러니까 성격이 이거하고 똑같아. 곧아.

근데 신인(神人) 이름도. 자 이렇게 내려봐. 조금 내려봐요. 이거 허경영 맞잖아? 11획 8획 14획 33혁이죠? 그다음에 11회 한번 가 보자.
110획. 이게 왜냐하면 역술 보는 책이니까. 내 이름이 성이 11획이잖아? 그죠? 11획. 10획을 한번 보자고 10획을 먼저. 내보다 한 획이 적죠?
맞죠? 공허와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리. 와 10획 참 무시무시하죠? 보세요. 자 공허와 몰락, 그리고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리.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듯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일과 뜻이 뜻과 같지 않고 일생 동안 온갖 고초와 괴로움을 맛보며 전도가 암담하다.

앞일이 암담하다. 하는 일마다 헛수고요, 공로가 없으며, 늘그막에는 더욱 괴로운데 엄청나게 슬픈 수리다. 모든 것이 암흑 지경으로 변해 허공을 헤매듯 끝이 보이지 않는 형국이 된다. 이거 얼마나 이렇게 표현하기도 어려워. 그러죠? 그 하나 차이에 33획과 34회 차이는 하늘과 땅이야. 그러니까 이름자를 아무렇게나 지으면 되겠나? 자 보세요. 특히 자기 관리에 소홀하거나 근면 성실하지 못하면 더욱 좋지 못한 일을 겪게 된다. 성공을 바라보면서 어떤 일에 매진해도 성공은커녕 재앙과 앙화만 응 그죠? 앙화만 들이닥치며 실패와 몰락만 가득 남는 형상이다. 특히 여인은 애정의 번뇌가 그치지 않으며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의 수리다. 그럼 이런 걸로 이름 지으면 될까? 그래서 내가 청풍한테 가서 지으라고 그러지? 청풍 저 갈현동에 가면 있죠? 그 사람은 이런 데 도사야.

평생 이름만 지은 사람인데 재벌 아들이었어. 돈이 없어서 이게 한 게 아니라 공부한 조선대학에서 이걸 전공을 한 사람이야. 동양 학문을 전공해 가지고 역술인협회 이사장이 되고 평생을 역술만 해 오잖아? 그 사람은 돈 천지야. 땅이 하도 많아. 이것도 청풍 땅이었잖아? 내가 샀지만은. 이 골짜기가 전부 청풍 거였어. 그럼 전국에 청풍 땅이 없는 데가 없었어. 그러신 분이야. 그러니까 돈이 없어서 역술 한 줄 알아? 역술을 연구한 사람이란 말이야. 어째서 이렇게 사람의 팔자가 이렇게 돼 있나? 이걸 연구하신 분이야. 그러니까 돈은 무더기로 쌓아 놓고 옛날에 말이야 동아일보에 그 사람이 우리나라 아버지한테 상속받은 재산세 제일 많이 낸 사람으로 한 번 나온 적이 있었어.

그 정도로 돈이 많은 사람인데 평생 다른 길로 안 가고 역술만 해. 그런 분이 있죠? 그래서 이런 걸 연구한 분이야. 그리고 국제학술대회 나갈 때마다 가서 역술 우리나라 역술에 대해서 그분이 발표하고 그래. 그런 분인데 나하고는 한 50년 친하죠? 45년인가 뭐 그렇게 친해. 친형제보다 더 친해. 저 백운산 선생 알죠? 여기 오셨었지? 그 분도 친형제보다 더 친해요. 친하고. 뭐 돌아가신 조용기 목사님 여기 살아 있는 김풍일 목사님 교회가 뭐 몇백 개 돼도 나하고 그렇게 친형제보다 친해. 전부 나이는 내보다 10살씩이 많아. 열 몇 살씩이 많아. 나는 친구가 전부 내보다 열 몇 살이 많아요. 자 얼마나 흉해요?

근데 허경영 거는 11회이지. 천지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 그러면 어느 걸로 이름을 짓겠어? 그러면 11획은 내가 지었나? 하늘에서 내 성씨가 타고 나 버렸다. 이거 내가 태어나서 야 나의 성을 바꿔야 되겠다 이랬나? 아니야. 하늘에서 이미 태어날 때 그 11획으로 재림 예수가 온다는 거. 그거 진인이 온다고 돼 있지? 그거 올려봐. 이거 이거 이거. 봐 보이죠? 자 1부터 5까지는 선천세계지. 6부터 10까지는 후천세계지. 그러면 선천 후천이 보태. 1하고 10을 보태면 선천 시작 선천 후천 끝수. 그러면 여기에 11획은 선천후천 뭐야? 공존이잖아? 이 11획이 우주의 본체야 본체. 11획이 우주의 본체라니까. 그 본체가 여러분이 찾는 하나님이야.

그러면 하나님의 성씨는 몇 획? 11획. 본체의 성씨는 11획으로 온다는 거야 그 자는. 이게 원효결서나 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거야. 자 올려봐. 밑에 뭐라고 돼 있나? 십일천계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나오죠?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 맞아 맞아요. 그러면 신인(神人)이 내 성을 내가 만들었나? 이게 신인(神人)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씨래. 이게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온 책들이야. 조선시대 때 나온 책이 나와 있지? 여 봐요.

하늘에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신인(神人)은 수백 가지가 증언이 있지.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게 신인(神人)을 말하는 거야. 이 사람들은 아직 신인(神人)이 있는 줄 몰라.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의가 있는가 이 책이 나오는 거지. 이 책 내가 내용 많이 보여 줬지? 이 책이 있어요. 대단한 책이지. 그러면 신인(神人)은 11획이 돼야 맞나 안 맞나? 근데 11획이 안 되는 자가 지기가 신인(神人)이다. 그러면 첫마디로 그냥 가짜야. 알겠죠? 그러니까 더군다나 11획 숫자 아까 띄워 봐. 아까 11획. 이거는 내가 쓴 책이 아닙니다. 혗천 년 천 몇백 년 전에 나온 책이야.

자 11획 허경영 이름 써 놨죠? 이거는 내를 알고 써 놘 책이 아니에요. 역술인들이 보는 수리책이야. 천지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이 사람이 허경영이야. 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아 내가 대통령 나가겠다고 그러면 돈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만들어지죠? 한 번도 불법으로 대통령 나간 적이 없어. 합법적인 자금을 가지고 나갔으니까. 선관위에서 돈 문제로 고발당한 적이 있나 없나? 없어. 대통령 선거 때 돈 쓴 거 그 돈을 그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거를 쓸 때 법인에서 빌려. 그러면 회의록을 가지고 이사회를 해. 이사는 내 하나야. 그런데 혼자라도 이사회를 해야 되지. 그러면 거기에 이사가 저 최 이사하고 이제 우리 법무사하고 그 이사로 해 놨어. 그러면 그 3명이 앉아 가지고 회의를 해 가지고 요 돈을 빌려서 어떻게 씁시다. 그러면 내가 연간 이자를 이자가 얼마죠?
최 이사. 연간 4.5% 4.6%. 내가 법인에서 빌리면 4.6% 이자가 나와. 내가 법인에서 빌린 돈이 대선 때 빌린 돈이 지금까지 빌린 돈이 320억을 빌렸어. 320억 원을 지금 빌렸다 법인에. 그러니까 내 통장에 있는 돈을 내가 빌려 쓰는 거야. 법인 통장에 있는 돈을 내가 320억 원을 빌릴 때 회의를 해가 도장을 찍어야 돼.

그래 갖고 돈을 빌려 가지고 중앙선관위에다가 최고 우리 국세청에 있던 사람이 우리 회계사야. 국세청에서 그만둔 사람이. 그럼 그 사람이 우리 회계를 처음부터 하고 있거든. 그리고 그분이 중앙선관위에 질의를 해. 허경영이가 법인에서 이자 내기로 하고 돈을 빌려서 이거 가지고 선거 자금으로 써도 됩니까? 하니까 된다. 이래 가지고 선거에 투입한 거야. 그러니까 선거에 투입하니까 여기 불법이 있나? 그 중앙선관위는 헌법기관이야. 헌법기관이 오케이 했는데 경찰이 헌법기관이야? 아니지. 근데 320억 원을 횡령했다는 거야. 이게 말이 되나? 그럼 횡령했으면 중앙선관위가 나 벌써 고발했어.

그러니까 중앙선관위에 그 돈이 들어갈 때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법인에서 며칠날 빌려 가지고 며칠날 선거관리 통장에 들어가. 그러면 그건 정치 자금이야. 그럼 내 돈을 내가 이자로 빌려 가지고 정치자금에 쓰든 뭘 사든 관계가 없다는 거야. 중앙선관위가 유권해석을 받아 우리가. 괜찮습니다. 그거는 합법적입니다. 딱 이래 나왔어. 그래서 선거에 썼어. 선거 끝나고 지금까지 고발이 없어. 근데 지금 여기 안티들이 나를 정치자금법 위배로 고발하니까 경찰청에서 북부경찰청에서 저 저 양주경찰서는 무혐의야. 무죄야. 그 자금이. 북부 경찰서에서는 유죄야. 이거는 말이야 횡령이라는 거야. 320억 원을 횡령했대.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대. 그럼 중앙선관위는 바보야? 양 북부경찰청은 헌법기관이 아니야. 일개 형사가 조사하는 거야.

저기는 대법관 한 사람들 대법원의 판사들이 선관위에 있어. 그 사람들이 하는 거야. 헌법기관이야.
선관위는. 헌법 기관에서 관계없습니다. 그건 합법적이니까 쓰세요. 그래 썼어. 중앙선관위가 선거 끝나고 나서 허경영 정치자금 A급. 아주 장부 정리 제대로 했다. 그랬는데 출세욕에 눈이 어린 경찰관들은 요걸 어떻게 한번 잡아넣어 가지고 출세해 볼까? 이 되겠나? 아니 돈도 몇 푼 안 되는 쬐끄마한 손금고를 뭐 한국은행 금고 사진을 갖다 붙여 놓고 너무 허경영이 돈이 너무 많아서 이거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서 이 가장 유사한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한국은행 말은 다 빼 버리고. 그러면 판사 검사가 안 속아 넘어가? 속아 넘어가는 거야. 압수해라. 압수해라 이러는 거야. 뭐야? 나는 아직 조사도 안 해 놓고 나는 가서 조사도 안 받고 그냥 보도를 하는 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 가지고 판사한테 이루 말을 못 해요.

그러니까 헌법 기관을 우습게 하는 거지. 경찰들은 이쪽 경찰서는 무죄 저기 가면 유죄야. 이거 나중에 내가 밝힙니다. 이 신인(神人)은 이렇게 태어난 사람이야. 아니 이게 이게 내 손금고. 이게 사람 키야. 사람 키의 금고 얼마만 해? 이게 사람 키라니까. 이게 손금고야. 이거는 한국은행 금고를 갖다 놓고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판사 검사 속는 거지. 이걸로 해서 담당 수사관을 내가 고소했어. 고소했어.

이 사람들이 얼마나 허경영을 잡아넣고 싶어서 환장을 한 사람들 아니고서야. 아니 요 키가 요만하면은 금고 크기가 요만해. 근데 이거는 한국은행 금고를 사진을 붙여 놓고 나하고 가장 유사하다. 여기는 여기는 비닐봉지 들었어. 조그만 거. 아 근데 이거는 뭐야? 이거는 현금 몇 백억. 만 원짜리로 60억이라고 그러지만 5만 원짜리를 요만큼 갖다 놓으면 이게 300억이 된대. 300억을 갖다 놓고 가장 유사해? 이거 하고? 여러분 보기에 이거 하고 가장 유사하나? 허리까지밖에 안 오는 금고야. 요만한 거. 허리도 안 와. 이런 사기가 어디 있어? 이거 절대 한국 경찰 역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한국 경찰에 명예를 걸고 이거 용납할 수 없어.

이런 거짓말을 해제껴 가지고 사람을 인신 구속을 하라고 판사한테다가 거짓말을 해 가지고 구속해 달라고 하니 판사가 기가 막혀 안 막혀? 지금 이러고 앉아 있어. 기가 막히죠? 내가 이거 볼 때마다 울화통이 치밀어. 이러니 이 사람이 수사하는 걸 믿을 수 있나? 어떻게 하면 엮어 가지고 오직 머릿속에는 진급하는 거. 허경영 같은 거물만 걸리면 산대요. 수십 명이 진급한대. 허경영 같은 거물만 걸리면 저번에 우유 가지고도 진급하려고 했겠지. 그러더니 이제 요번에 안티들과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니까 때는 요때다 하고 만들어 버리니까 허경영이 그런 사람이 아니야. 봉사로 한 평생 보낸 사람이야.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 위에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 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한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좋아. 뭐가 누가 안 좋은 누명을 씌워도 곧 그 다음 그 다음 장은 없네. 곧 부활해 버려.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오뚜기야. 뭐 누가 와서 내 발목을 걸어서 탁 쓰러뜨리면 그 자가 오히려 절단 나. 그 소리야. 이게 이게 위에서 웃고 있지. 여기 보석을 안고 있지. 보석을 필요할 때마다 내려 주는 거 봐. 이거 이게 미소를 짓고 있는 이거에 구름이지? 이게 하늘에 있는 구름이 전부 돈타발이야. 아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가겠어요. 얼마 필요해? 200억만 좀 주세요. 그러면 200억을 보내 줘. 그 참 신기하지?

일반인은 이 하늘궁을 못 만들어. 내가 코로나 때 이걸 다 샀지. 엄청나게 산 거야. 코로나 때 5명 이상 못 들어오게 했지. 그런데 코로나 때 이걸 다 만들었어. 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샀지. 그것만 해도 적은 돈이 아니야. 여러분들은 수천 년 태어나야 만들 수 있는 돈이야. 그런데 이 사람은 돈이 필요하다고 위에서 돈다발 들고 대기하고 있어요. 야 미소 짓고 있지? 필요하냐 그러면 그냥 주변에다 막 떨어뜨려 줘. 그럼 줏어 가지고 나가면 되는 거야. 아니 이거 이거 꼭 무슨 나를 위해서 써 놓은 책 같아.

11획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무서운 숫자야. 복록이 무진장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무료급식을 55년 해도 밥 굶나? 안 굶어. 계속 부어
줘 계속. 자 천지 조화의 복록이야. 최고의 부귀 영화. 금복의 수리. 이런 단어가 어디 있노? 그래서 신인(神人)이 올 때는 그 성히가 11획으로 온다는 거야. 허씨성으로 온다는 거야. 저런 책이 저런 책이 서점에 있는 책이야. 저게 내가 만든 책이야? 아니야. 나는 저런 문장을 쓸 줄 몰라. 아이고 재밌네.

질문은 여기까지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많이 줬는데

지금 이제 체험사례 몇 개 올려 드리겠습니다.

부산의 김성기 천사님이십니다.

부산 김성기입니다. 제가 백궁소원석에 기도를 했는데 소원을 했는데 그게 이루어진 걸 한번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3년 작년 재작년에 이제 집을 이사를 해야 되잖아요? 이제 새로 이제 아파트를 분양 받아 갔는데 집이 전에 있는 집이 팔려야 되거든요. 팔려야 이사를 가는데 그게 잘 안 팔리는 거예요. 그래서 백궁소원석에 가서 기도를 하고 여기 또 이제 그 메모지에 적고 또 이제 간단하게 성의금도 좀 넣고 이래서 그거를 했더만은 그게 신비하게 이루어지더라고요. 집이 그 매매가 잘돼 가지고 정말 지금 굉장히 내가 좀 속으로 편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이야기하면은 제 아들이 이제 저 서울에 이제 대전에 거주하는데 서울에 집이 하나 있었거든요. 그 전셋집에 있었는데 전세가 이제 집주인이 부도를 냈어요.
아 그래 가지고 이거 어떡합니까?

이 전세금이 공중으로 날아갈 입장인데 그때도 어쩝니까? 백궁소원석 가서 또 간절하게 그 메모지에 넣고 또 기도를 드렸더만은 그 문제도 잘 풀렸습니다. 그래 백궁소원석에 가서 소원이 두 가지가 이루어졌고 또 이거 무릎 치료한 것은 확실합니다. 제 무릎이 저기 웬간한 사람 같으면 자기 몸을 먼저 생각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회사 일을 좀 거부하고 좀 미루더라도 병원 치료부터 먼저 하거든요. 그런 분이 많은데 저는 볼 때에 이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내가 이거 빠져 버리면 일이 굉장히 지장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내가 아프더라도 감수하고 퇴직하고 난 이후에 이제 조용할 때 시간이 있을 때 내가 무릎 치료를 하려고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신인(神人)님을 만나 뵙고 무릎이 아직까지 쌩쌩합니다. 100% 치료된 사실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저 부산 김

다음은 네 박영란 천사님

저는 이천시에서 온 박영란입니다. 제가 저희 언니가 돌아가셨는데 명패를 해 드렸어요. 근데 언니가 꿈에 하얀 그 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그리고 하얀 꽃을 한아름 듬뿍 들고 저한테 오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막 달 맨발로 맨발로 달려가서 언니를 안고 이렇게 부둥켜안고 언니하고 저하고 막 울었어요. 꿈에. 예 그래서 명패를 하시면 백궁에 가시는 우리 조상님들이나 형제님들 다 진짜 좋아하시고 그런 게 암암리에 이렇게 다 연결 연결이 되어서 그런 것을 저희가 다 이렇게 체험을 하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험을 진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아마 엮어 내도 저는 한 권을 쓸 수 있는 그 체험을 그리 많이 지금 갖고 있거든요. 차츰차츰 제가 말씀드리기로 하겠고요. 오늘은 이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인(神人)님 감사합니다.

네 김지연 천사님

저는 서울 마포에 사는 김지연입니다. 저는 24년 11월 20일 경에 저혈압 쇼크로 병원에 23일간을 입원하고 퇴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11월 12월 24일날 하늘궁을 와서 신인(神人)님을 알현한 뒤 몸이 너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 재차 입원 날짜까지 받아 놓고 나왔다가 입원을 취소하고 하늘궁을 일주일에 한두 번씩 계속 왔습니다. 너무너무 몸이 좋아지고 어지럽고 힘들면 신인(神人)님한테 전화해서 레벨 받고 살아나고 까무러치다가 신인(神人)님한테 레벨 받고 살으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천사님들 대천사님들 몸만 아프면 정말 레벨이 레벨이 이렇게 소중하다는 걸 정말 정말 이제 이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신인(神人)님한테 너무 감사합니다.

네 다음은

박수 소리가 작아요. 여러분 박수 치는 걸 백궁에서 보고 있어. 뭐 이거 뭐 레벨 내가 넣어 주는 것만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허리가 얼마나 지금 펴져 있는가 그리고 진지하게 듣는가 뭐 이런 거 보겠죠? 그리고 복식 호흡을 하고 있는가? 단전 호흡을 하고 있는가? 이런 거 보는 거예요. 근데 뭐 박수 안 치고 뭐 이러면 이건 허물어져 있는 거야. 절에 있는 스님들은 10시간씩 앉아 가지고 참석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너무 용감해. 눈을 지긋이 감고 절대로 안 졸아요. 내가 절에 있으면서 스님들 조는 걸 못 봤어. 그리고 언제 잠을 자는지 모를 정도야. 도둑 잠을 자는지 좌우지간 새벽 3시 반이면 다 나와 가지고 목탁 치고 난리 나고.

그러니까 항상 자세가 반듯해야 돼. 허리 쫙 펼 때 척추로 혈액이 공급이 되면서 내가 척추 병원에 가서 보면요. 20살이 안 된 사람 척추래. 내가 발차기 하다가 뒤로 자빠졌잖아? 그래 가서 사진 찍어보니까 20대가 안 된 척추래. 뼈가 젊은 어린애들처럼 꽉꽉 찼어. 골도. 디스크가 젊은 학생들보다 더 통통하다는 거야. 디스크 공간에 디스크가 꽉꽉 찼어. 알배기처럼. 그런 척추를 그 의사가 처음 봤대. 그 그 의사가 여기 오는 그 누구야? 우리 이 이상원 원장님의 동기생이야. 후배인가? 후배 후배인데 강남에서 유명한 그 하는 데야.

그러니까 보더니 내 척추를 한번 찍어 보더니 아이고 걱정 없습니다. 척추뼈 사이 디스크가 젊은 청년들 20대 미만 애들 것보다 더 좋대요. 그리고 뼈 골을 보고 뼈의 골밀도가 무지하게 딴딴하대. 그러니까 뭐 뭐 떨어져도 잘 부러지지 않는 이런 뼈라 아직까지. 근데 지금 나이가 많잖아? 그지? 그 내가 맨날 이 등 찬다고 발차기 하고 그러잖아? 여기서. 여러분이 없을 때는 막 이 발 차고 막 무술하고 그러지. 그러면 그런 몸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다가 다리 올리다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삐끄덕 했는데 가니까 뭐 하여튼 그래도. 그래도 내가 지금 이렇게 멀쩡하잖아?

다음은 이미연 대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구로구 이미연입니다. 신인(神人)님 레벨 에너지로 1시간 넘게 계속되던 구토와 위쓰림이 단번에 회복된 저희 사례를 간증드립니다.
2025년 4월 1일 오전 10시 반경 약속이 있어 외출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속이 미슥거리더니 화장실로 달려가 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에 뭘 잘못 먹었는지 기억을 스캔해 보니 사과 반개와 카페라떼 한 잔이었고 그게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독한 구토가 1시간 넘게 지속되었습니다. 혼자서 광채도 넣고 허경영 신인(神人)님도 불러보고 몸부림치다 안 되겠다 싶어 염치불구하고 신인(神人)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실 명색이 의사라 그동안 제가 아프다고 신인(神人)님께 직접 전화를 드린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약을 먹든지 응급실로 가던지 입원을 하곤 했었지요. 그런데 이번엔 옆에 도와줄 남편도 없었고 증상의 끝이 안 보인다는 절박함이 밀려왔습니다. 신인(神人)님께서는 바로 레벨을 주시면서 위와 대장은 싹 낳아라 명령을 내려주셨습니다.

또 토했으니 양치를 바로 하고 병원 가서 수액은 맞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말씀대로 양치 후 침대에 누웠는데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깨어나니 위쓰림과 구역 구토는 사라지고 위장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얼마 전 신인(神人)님께서 일요강연 중 제일 고치기 어려운 병이 의사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사들은 알량한 의학적 지식으로 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하며 궁즉통이 되지 못하고 스스로 마음을 닫아 지붕을 뚫게 하지 못한다고 일침하셨습니다. 저는 이번에 갈급함으로 그 말씀의 깊은 뜻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그런데 외과적으로 크게 다쳤을 때는 병원을 빨리 가야 돼. 우리가 영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있고 뼈가 부러졌거나 외과적인 건 응급 처치를 해야 돼. 그런데 위가 뒤틀리거나 뭐가 올라오거나 이런 거는 콩팥 간 위 세 군데 있어요.
콩팥 결석이 있거나 맹장이 터졌거나 뭐 복막이 있거나 이럴 때는 그런 게 올 수가 있어요. 뭐 간단해. 숫자는 그 세 가지야. 간 콩팥 알았죠? 위 세 가지인데 위 때문에 그런 경우는 별로 없어요.
알겠죠? 주로 콩팥 그다음에 간. 그래서 요새는 A형 간염 C형 간염이 많아요. A형 간염 걸리면 그런 경우가 있어. 미시껍고 밥을 못 먹고. 근데 심하게 토하지는 않아. 근데 우리 이 사례자는 고게 뭐 간 이런 게 아니야. 사례자는. 그때 그 자체가 내가 영적으로 해서 됐는데 그거는 다른 원인이야. 그건 영적으로 가능한 거야.

그런데 가서 주사를 링게루를 맞잖아? 링게루를 맡으면 거기에 뭐가 들어 있죠? 소금물이 들어 있어. 근데 일반 소금이 아니야. 정제 소금이 들어 있어. 정제 소금은 그렇게 좋은 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걸 맞으면 소금만 인체에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소금은 음급용으로 이 모든 링게루는 안에 들어있는 게 소금이야. 정제 소금. 알겠죠, 거기에 물에 몇 프로 딱 들어 있죠? 그 프로테이지 때문에 인체가 금방 제정신이 돌아오고 마음이 안정이 되거든. 그래서 그럴 때는 죽염을 먹어야 됩니다. 9번 이상 구운 거.

9번 이상 구운 죽염을 물에 타서 한 잔 정도 마시는 거는 미지근한 걸 마시는 거는 그냥 바로 원기가 돌아와 버려. 링게루 한 번 맞는 것보다 100배 낫지. 근데 심리적으로 병원에 가서 링게루를 맞으면 환자가 돼 버려. 환자가 되는 거야. 그리고 응급 사태가 생겼을 때는 면역이 떨어져 있어. 근데 병원을 가면은 엉뚱한 걸 또 얻어와. 보너스가 붙어요. 그래서 그럴 때는 뭐 마시고 조용히 누워 있는 게 최고야. 그래서 내가 절대 뭐 그거 안 하는 게 좋다고 그랬지. 그래서 간염이나 이런 거는 바로 전화로 그냥 통제가 돼 버려. 콩팥에 이상이 있다거나 이런 거는 통제가 돼요. 이 사람이 진짜 구토를 심하게 하는 건 콩팥 결석. 오줌통을 막았을 때 콩팥이 어마어마한 구토가 납니다. 왜? 그거는 위급하니까.

콩팥에 오줌이 안 나가니까 이게 터질 수가 있잖아? 콩팥이 망가질 때는 굉장한 긴급 신호를 보내요. 우리 장기들은 진짜 장기가 완전히 망가지려고 할 때는 어마어마한 신호를 보내는데 그게 구토 통증 막 이런 거야. 그 옆에 겨드랑이가 아프거나 맥이 없거나 통쿠토가 나오면 그거는 콩팥이야. 근데 겨드랑이도 안 아프고 갑자기 미시껍고 토하고 이러면 간입니다. 간이거나 위예요. 그래서 뭐 저런 거는 뭐 간단하죠 그냥. 레벨 넣으면 끝이야 저거는. 최고 중한 환자 제일 위중한 환자는 레벨 50만 무를 넣어 줘요.

그런데 저런 거는 레벨 10만무면 해결이 돼. 알죠? 암이 걸려서 몸이 아주 안 좋은 사람 레벨 50만무 넣어 주는데 요새는 50만도 많이 넣어 주죠? 뭐 골병이 들었다거나 어디 아주 고질적인 병이 있으면 암환자나 이런 사람 후유증은 50만무를 내가 넣어 줘요. 그 외에는 그냥 만무만 해도 낫는데 보통 10만무 알았죠? 좀 잘생겼다 이러면 한 2~30만무 넣어 줄 수도 있겠지. 그런 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 뭐 그럴 수도 있겠지? 그거는 션찮은 사람들이 그렇고 나는 안 그렇습니다.

질문과 체험사례는 여기까지고요.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인데요. 그 앞전에 무료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멈춰 봐. 조금 전에 그거 한번 멈춰 봐. 하늘궁 전체 꽃 핀 거 보이죠? 이거 봐. 하늘궁은 꽃동산이야. 보이죠? 저것도 일부 보이는 건데 전부 꽃동산이야. 이 계룡 개명산하고 고령산하고 수리산에 올라가면 이 뒤는 전부 용의 허리야. 용허리가 막 전 이 몇십 리를 에워싸고 있어요. 근데 하늘궁만 터가 딱 비어 있는 거예요. 여기만 분지가 알같이 딱 요렇게 꽃이 피고 완만하고 나머지는 가 보면 계곡이 전부 90도야. 계곡이 그냥 전부 용등어리고 나머지는 계곡이야. 그 사람이 미끄러지면 못 올라와. 그렇게 된 능선이 이 뒤를 둘러치고 있고 용대가리가 와 있는 이 지역은 전부 꽃동산이야. 지금 이것도 한쪽만 보는 거야. 이게 우리가 여기가 하늘 내가 우리가 지금 강의 듣고 있는 데가 여기예요. 요기 이게 보이죠? 이거야 이거. 요기 요기고 여기가 느티나무 보이죠? 느티나무가 아직 싹이 안 났을 때야. 이게 느티나무죠.
이게 우리 본관 여기 있잖아? 요 안에 있고 이게 뭐죠? 헬로우 호텔. 여기 여기 호텔. 이게 한쪽만 보는 거야.

요쪽 우리 요 지금 현재 우리 강의장 주변마을 찍은 거 아니야? 이쪽으로 찍으면 또 대단해. 그쪽으로 찍은 것도 한번 보자고. 하여튼 하늘궁은 이 자연종 나무 심은 건 하나도 없고 전부 지절로 생긴 거죠? 쭉 켜 봐. 아니 아니 방금 그거 늘린 거. 마지막 거. 거기 더 가면 끊어지나? 조금 더. 자 이렇게 돼 있죠? 이쪽이 이거는 한 부분이고 이쪽으로 넓죠? 그리고 이 위쪽에 벚꽃이 많아. 100년짜리. 네오호텔 위에. 여기는 네오호텔이고 호텔이 안 나왔잖아? 여기는 지금 호텔 2개만 보이는 거야. 앞부분에 나왔어? 앞부분에 한번 보자.

한참 가야 돼요.

아니 그 전체를 찍어야 돼. 저쪽 부분을 하나 찍고 이쪽 부분을 하나 찍고.

여기 요쪽에 요쪽에 벚꽃이 되게 많지. 또 반대쪽 이쪽 산 쪽. 우리 옛날에 올라가서 강의하던 쪽. 그쪽에 벚꽃길이 아름다워. 그쪽은 안 찍었나? 끝까지. 끝까지 틀어. 끝쪽에 끝쪽에.

하여튼 엄청 넓죠? 하늘궁이 엄청 넓어 놔니까 전체를 한 번에 찍기는 뭐하고 여러 번 나눠서. 쭉 가봐. 빠른 속도로. 방금 거기도 그렇고 또 일로도 빠른 속도로.

아 택배차 빠르네.

이제 저 보이네. 아 이것도 하늘궁 쪽이 나와 버렸네. 파인힐 쪽이 나오려면 그쪽이 다 비쳐야 돼. 아까 조금 전에 파인힐 쪽. 이거는.

하여튼 하늘궁에는 벚꽃이 너무 많아.

쭉 올라가면서 저 벚꽃나무는 전부 100년이 넘은 거야. 100년이 넘은 나무를 찍을 때 왜 나무가 그렇게 저래 보이지, 이게 왜 나무가 이렇게 길어 보여? 빵빵한 낮은 나무인데. 그 부위를 잘 찍어야 돼. 그 부위를 높이 찍으면 안 돼. 멀리서 찍어야지. 멀리서 멀리 카메라를 이 위로 들면 안 되고 저리 보이게 해 가지고 거기가 길에 닿을 정도로 낮아. 감 나무들이. 근데 삐쭉 서 있네. 벚나무가 이렇게 가라앉아 보여야 되는데 어떻게 저렇게 됐지?

여기 여기에 벚나무가 굉장히 두껍거든 저 나무가. 근데 내가 옆에서 봐서 그런가? 아 이렇게 맞네. 이렇게 보이네. 그대로 나와 있네. 벚나무가 상당히 굵죠? 여기서 보면 벚나무가 가늘어 보여요. 이쪽에서 보면. 내가 옆에서 보니까. 앞에서 보니까 벚나무가 바로 서 있네. 굉장히 나무 굵죠? 이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이 넓은 하늘궁을 도배를 했어. 엄청 많죠? 이렇게 물이 좋고 꽃이 좋은 곳은 이 이 산에 올라가 보면 벚꽃이 많이 핀 데는 여기 뿐이야. 알죠? 그 다음에 제4 하늘 궁 하는 자리. 저 이 산의 끄트머리 남쪽 끄트머리 있는 거기가 그 벚꽃이 좀 많아. 거기가 많아요. 거기는 여러분이 나중에 가 보게 되겠지. 말하자면 그것도 이게 산이 전부 벚꽃이야. 굉장히 우리 산이 이쁘죠?

근데 위에 올라가서 보면 산이 그냥 전부 이렇게 이렇게 용등어리야. 하여튼 이렇게 모래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 모래로. 세상에 둥그름해가 그 위로 걸어가는데 이 용허리 쪽으로 미끄러지면 절벽이야. 전부 그렇게 생겼어. 엄청 길어요. 이게 몇십 리가 전부 구불텅 구불텅 막 왔다 갔다 막 이래 가지고 용대가리가 여기 있는 거야. 너무 멋있어요. 여기 두 개 이거는 형제봉이에요.
형제봉이 있고 여기도 벚나무가 많죠? 뭐 산에도 야생 벚이 많아. 이렇게 물이 많은 곳이 없어요. 이게 이게 전부 벚나무 터널이잖아? 그러니까 하늘궁만큼 우리가 나무를 안 심는데. 자 이제 끝내라. 노래 하나 듣고. 자 아주 잘 찍었어요.

우리 저 사진사 레벨 10만무 들어가라. 여러분 조상한테도 들어가라. 사진사는 알아서 백궁에서 레벨을 많이 줬어. 우리는 구경만 했지만. 아주 레벨을 많이 줬어. 무용한 사람들도 우리는 10만 무 줬지만 저쪽에서는 어마어마한 레벨을 줘요.
그 4명 중에도 차별을 해서 줘요. 누가 춤을 잘 쳤냐 따라서 레벨이 들어가는데 그거는 내가 담당하는 게 아니야. 백궁의 대천사들이 다 레이더로 보고 있어. 그래 가지고 레벨 줘요. 노래 듣고.

네 마지막 인사드릴 시간입니다. 네 오늘은 특별하게 6.25 참전 참전 때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무안 공항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에게 백궁천국 모두 신인(神人)님께서 보내주시고

세월호 학생들도 다 보냈습니다.

세월 학생들이랑 많은 분들을 백궁천국 보내 주시고 100만무 레벨과 축복을 주신 기념적인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뭐야? 여러분들의 박수 소리와 마음을 백궁천국에서는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셨고,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과 또 힘들다고 요즘에 많은 레벨을 주시고 계시는 신인(神人)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2025.04.27. h 404.

행복과 불행은 우리 마음속에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선택하는 지혜를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가르침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적, 철학적 개념(강입자 가속기, 중도, 이름의 수리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백궁(천국)에 이르는 길을 제시합니다.

  • 하늘궁 방문: 백궁의 기운을 직접 느끼고, 불로유와 백궁수를 체험하며 강연에 참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열린 마음: 강연 내용을 비판적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는, 새로운 관점에서 삶과 우주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 질문 준비: 강연 중 궁금한 점을 질문하여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1. 행복과 불행의 선택
  • 행복 수표 꺼내기: 우리의 뇌 속에는 행복과 불행이라는 수표가 존재하며, 행복 수표를 꺼내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예시: 다윗 왕이 자신을 모욕하는 자를 용서하고 하늘의 소리로 받아들인 것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행복을 선택하는 방법.
  • 중도(中道)의 중요성: 극단적인 선과 악의 구분보다는 중도를 택하는 것이 고통을 줄이고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정치적 중도: 선거에서 중도파가 승패를 좌우하듯이, 삶에서도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 종교적 중도: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돕는 것이 중도이며, 이는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바.
    • 가정의 중도: ‘집 가(家)’자에 돼지 ‘돈(豚)’이 들어간 것은 집안의 시끄러움을 상징하므로, ‘집 사(舍)’자를 쓰는 ‘사정(舍庭)’이 더 적절합니다.
  1. 과학적 개념 이해
  • 강입자 가속기: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넣어 빛으로 바꾸는 장치로, 물질의 효능을 측정하고 첨단 기기를 개발하는 데 사용됩니다.
    • 펜토초(femtosecond): 강입자 가속기는 1초를 천조 분의 1로 쪼개 물질의 변화 속도를 분석합니다.
    • 모루: 강입자 가속기는 뜨거운 쇠를 올려놓고 두들겨 물건을 만드는 ‘모루’와 같으며, 고통을 통해 단단해지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 빛의 본질: 모든 물질은 궁극적으로 빛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몸 또한 빛의 사자.
    • 지구의 소멸: 지구가 없어질 때 빛으로 바뀌듯이, 모든 물질은 빛으로 돌아갑니다.
  1. 이름의 수리(數理)와 운명
  • 이름 획수의 중요성: 이름의 획수는 주역에 따라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며, 33획은 최고의 길운을 상징합니다.
    • 33획: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고, 큰 뜻을 이루며 명성과 신리를 얻는 운세.
    • 34획: 공허와 몰락, 암흑을 헤매는 고독한 수리로, 실패와 재앙이 따르는 흉한 운세.
  • 11획의 의미: ‘허(許)’씨 성의 11획은 우주의 본체이자 하늘 신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의 총 획수.
    • 천지 창조의 복록: 11획은 천지 창조와 같이 만물이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권능과 복록을 누리는 대길한 수리.
  1. 마음의 중심과 천사
  • 마음으로 짓는 죄: 천사는 사람의 마음속 죄를 낱낱이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중심(中心)을 봅니다.

    • 중심의 중요성: 신인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는 갸륵한 마음이 인정받으며, 물질적인 욕심보다는 순수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 신인과의 연결: 신인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신인과의 연결이 있다면 다른 모든 것은 용서될 수 있습니다.
  •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과 불행은 외부 환경이 아닌 내면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불행 수표 대신 행복 수표를 꺼내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과학적 설명이 이해되지 않는다.”: 강입자 가속기나 빛의 본질과 같은 과학적 개념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비유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모든 물질이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핵심 메시지에 집중합니다.

  • “이름의 획수가 나쁘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름의 획수는 운명에 영향을 미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도 사주가 나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듯이,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이 우선.

  •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다윗 왕의 사례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겸허히 하늘의 뜻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면 결국 좋은 결과가 따릅니다.

  • 백궁(白宮): 우주의 중심이자 천국이 있는 곳.

  • 불로유(不老乳):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고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우유.

  • 백궁수(白宮水): 하늘궁 수맥원에서 나온 광천수로, 다양한 치유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 통일장(統一場): 아인슈타인이 찾던 우주의 근본 원리로, 신인심을 입증하는 것.

  • 십승지지(十勝之地): 밟으면 은과 운명이 변화하는 명당.

  • 우명지(牛鳴地): 소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 명당.

  • 모루: 용광로에서 나온 쇠를 올려놓고 두들겨 물건을 만드는 받침대. 고통을 통해 단단해지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 강입자 가속기(Hadron Collider): 전자를 가속하여 물질의 특성을 분석하는 장치.

  • 펜토초(femtosecond): 1000조 분의 1초를 의미하는 시간 단위.

  • 중도(中道):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

  •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돕는다는 불교 용어로, 중도의 정신을 나타냅니다.

  • 우주(宇宙): 공간(宇)과 시간(宙), 물질, 정신으로 이루어진 개념.

  • 천사(天使):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레벨을 통해 조상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 레벨(Level): 하늘궁에서 부여하는 영적인 등급으로, 조상 구원 및 축복과 관련이 있습니다.

  •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 체험 사례: 백궁 소원석 기도, 무릎 치료, 저혈압 쇼크 회복 등 다양한 치유 및 소원 성취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 이름 부르기: 이름을 세 번 부르면 행복, 건강, 시험 합격, 다이어트, 외모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