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7. 허경영의 “4번째”가 다른 이유, The Only Thing You Can Take to Heaven is Your Level:
The Only Thing You Can Take to Heaven is Your Level: Huh Kyung-young’s Philosophy of Life and Death
인생의 지혜와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레벨’을 쌓아 천국에 가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제공하는 축복과 해원(解冤)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 본 강연은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그의 사상과 용어(예: 레벨, 축복, 해원 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레벨 상승의 중요성 이해
- 물질적 소유의 한계: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으며, 세금과 같은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임시적인 것이다.
- 레벨의 영원성: 오직 ‘레벨’만이 저 세상, 즉 천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다.
- 환전소로서의 하늘: 이 세상의 것을 레벨로 환전해야 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축복과 해원 받기
- 축복의 의미: 축복을 받으면 자신뿐만 아니라 조상, 가족, 심지어 손자에게까지 레벨을 넣어줄 수 있다.
- 해원의 중요성: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을 해원하고 천국으로 보내는 것은 한국의 기운을 좋게 하고, 이들이 다음 선거에서 그를 돕게 할 것이다.
- 해외 교포 해원: 해외 타국 땅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교포들도 모두 해원되었다.
- 지식과 학벌에 대한 태도
- 지식의 무상함: 모든 지식은 결국 잊혀지기 마련이며, 영원하지 않다.
- 교만 금지: 지식이나 학벌을 가지고 타인을 무시하거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
- 어린아이 같은 마음: 철없는 어른이나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진 어른은 같은 의미이며, 이는 천국에 갈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뜻한다.
- 사회적 서열의 오용: 사회적 지식이나 서열을 이용해 약자를 희생시키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 마음 편안하게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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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걱정 내려놓기: 물질적인 어려움으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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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즐거움: 모으는 것보다 주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았으며, 이는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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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허경영 사상에서 개인이 쌓을 수 있는 영적인 점수 또는 등급으로, 천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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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은혜로, 개인과 그 가족, 조상에게 레벨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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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解冤):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한을 풀어주고 천국으로 보내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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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반본(原始返本): 모든 것이 근원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인간이 어린아이의 상태로 돌아가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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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다/어린아이 같다: 지식이나 이성에 얽매이지 않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상태를 의미하며, 천국에 갈 수 있는 긍정적인 특성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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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한 달에 약 2억 원을 들여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는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나눔의 실천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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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경전 무료 배포: 35세에 자신의 재산을 팔아 불교 성전과 성경을 무료로 배포하며 종교 간 화합과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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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체험: 죽음 체험을 통해 물질적인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홀가분하게 하는 것의 중요성.
허경영의 ‘4번째’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 천국으로 보낸 천만 명의 영혼들이 선거 때 허경영을 돕기 위해 움직일 것이며, 이는 해원(解冤)을 통해 한국의 기운을 돌게 할 것.
- 허경영의 ‘4번째’ 대선 출마와 천만 명의 해원
허경영은 자신의 4번째 대선 출마가 과거와 다를 것이며, 천만 명의 영혼들이 선거를 도울 것이라.
1.1. 4번째 대선 출마의 의미
자동차 기어 비유
허경영은 자신의 대선 출마를 자동차 기어에 비유하며, 1단, 2단, 3단 기어를 거쳐 4단 기어는 마지막 단계로 막 달리는 것이라.
이는 4번째 출마에서는 떨어지지 않고 당선될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1.2. 천만 명 영혼의 도움
천만 명 해원
허경영은 이번에는 자신이 천만 명을 천국으로 보냈기 때문에 그들이 기뻐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로 인해 한국의 기운이 돌게 될 것이라.
선거 지원
천만 명의 영혼들이 다음 선거 때 허경영에게 신세를 갚으려 할 것이라고 말한다.
백궁에서 가족들에게 무전을 보내 허경영을 도우라고 지시할 것이라.
이는 해원(解冤)을 먼저 해주는 것이며, 벼감률에도 나와 있는 내용이라고 덧붙인다.
- 삶과 죽음에 대한 허경영의 철학
허경영은 인생을 마트 쇼핑에 비유하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내려놓고 가야 하는 것이라.
2.1. 인생은 슈퍼마켓
어린아이의 쇼핑 비유
어린아이가 엄마와 마트에 가서 좋아하는 물건을 카트에 가득 담지만, 계산대에서는 돈이 없어 모두 내려놓아야 하는 상황에 비유한다.
이는 우리 인생과 같으며,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주워 담아도 죽을 때는 계산해야 하고, 결국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는 의미이다.
죽음 앞의 무소유
죽을 때는 이 세상의 어떤 것도 가져갈 수 없으며, 돈으로 산 물건도 마찬가지라.
이 세상은 슈퍼마켓과 같아서 욕심내서 살 이유가 없으며, 안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검문소를 통과하듯이 죽음의 문턱을 넘을 때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가야 한다.
2.2. 죽음 준비와 레벨의 중요성
정리의 필요성
살면서 모아둔 물건들은 자식들에게 짐이 되며, 나이 들면 그런 것들을 정리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모가 좋아하던 물건이라도 자식들에게는 버리기도 어렵고, 가지고 있기도 흉한 골칫덩이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지구는 편의점
지구는 편의점과 같아서 모든 것에 대가를 지불해야 하며, 그 대가는 죽을 때 지불하게 된다.
돈 주고 산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마움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죽을 때 전부 빼앗기게 된다고 말한다.
레벨만이 유일한 소유물
이 지구의 것은 하나도 가져갈 수 없지만, 레벨만이 유일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것이라.
축복받지 못한 사람은 레벨을 가져갈 수 없으며, 축복을 받아야 손자, 부모, 죽은 조상에게도 레벨을 넣어줄 수 있다.
-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종교적 관점
허경영은 젊은 시절부터 종교 경전을 무료로 배포하고 무료 급식을 하는 등 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이는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정신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3.1. 무료 종교 경전 배포
불교 성전 배포
허경영은 35살 때 집 몇 채를 팔아 마련한 돈으로 불교 성전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말한다.
당시 절에서도 자체적으로 만들지 못하던 것을 자신이 무료로 보내주었으며, 이로 인해 불교계에서 높은 자리에 추대되기도 했다고 언급한다.
기독교 성경 배포
기독교 성경도 마찬가지로 비싼 책이었지만, 자신이 무료로 배포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주식 투자나 투기를 할 나이에 자신은 나누어 주는 일만 했다.
3.2. 지속적인 봉사 활동
무료 급식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한 달에 약 2억 원을 무료 급식에 사용한다고 말한다.
돈에 얽매이지 않고 계속해서 봉사 활동을 해왔다.
안티들의 비난과 실제 봉사 기록
안티들이 자신의 봉사 활동을 비난하지만, 조계종에 가면 허경영이 불교 봉사 회장으로 임명되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말한다.
대한불교 봉사회 엽서와 사진을 증거로 제시하며, 당시에는 회원이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상으로 공급했다.
종교인이 아님에도 성경과 불경을 배포한 것은 책의 좋은 내용을 보고 달라지기를 바랐기 때문이며, 이는 물질에 빠지지 않은 올바른 정신이라.
- 지식과 지혜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지식의 한계와 무상함을 강조하며, 지식으로 사람을 차별하거나 교만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4.1. 지식의 한계와 무상함
잊어버리는 문
지식은 한계가 없지만, 우리 기억은 ‘잊어버리는 문’을 통과해야 뇌에 들어갈 수 있다.
모든 기억은 언젠가 잊혀지게 되어 있으며, 90세가 되면 자기 이름도 잊어버리게 된다고 말한다.
뇌는 포화 상태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잊어버린다는 각서’를 쓰고 기억을 받아들인다고 비유한다.
지식은 쓰레기
모든 지식은 입력될 때 ‘지워진다는 조건’을 걸어야 들어갈 수 있으므로, 결국 쓰레기와 같다고 말한다.
지구에 태어나는 것도 ‘땅속으로 들어가는 조건’으로 임대받아 온 것이며, 뇌의 기억 장치도 마찬가지라고 비유한다.
4.2. 지식으로 인한 차별 금지
무상한 지혜에 매이지 말라
많이 배웠다고 남에게 목에 힘을 주거나 핍박해서는 안 된다.
누구나 무식해지기로 각오하고 들어온 지식이므로, 지식으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우리 몸의 세포도 ‘때가 되면 나간다’는 조건으로 들어와 있으며, 재산도 ‘세금 내는 조건’으로 들어오는 것이라고 비유한다.
지식보다 레벨과 천국
무상한 지식이나 재물에 매이지 말고, 레벨과 천국과 같은 영원한 것을 쫓아야 한다.
어린아이도 축복받으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천국 가는 데는 지식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지식 있다고 교만하거나 학벌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인다.
- 예수의 삶과 유대인의 차별
허경영은 예수가 군중을 싫어하고 조용한 곳을 좋아했으며, 유대인들이 지식과 율법으로 사람을 차별했다.
5.1. 예수의 삶과 군중 기피
군중을 싫어한 예수
예수는 군중을 싫어하고 조용한 들판이나 산을 좋아했으며, 그곳이 자신에게는 에덴동산이었다고 말한다.
군중은 머릿속에 무언가를 넣으려는 목적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예수는 그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성부, 성자, 성령의 차이
예수는 인간으로서의 성자였기 때문에 고통과 죽음을 느꼈고 기도를 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의 자신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 때문에 기도할 필요가 없으며, 모든 것이 실현되었다.
5.2. 유대인의 지식과 율법 차별
막달라 마리아와 제자들의 서열
예수의 무덤에 막달라 마리아가 가장 먼저 왔고, 그 다음 베드로와 요한이 왔지만, 천사는 베드로와 요한이 떠난 후에 나타났다.
이는 12제자 사이에도 서열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예시이며, 인간 사회에 예(禮)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유대인의 무식한 자 차별
유대인들은 예수를 ‘나사렛의 무식한 놈’으로 취급하며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시했다고 말한다.
가난한 동네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차별했으며, 지식과 가문에 따라 계급을 나누었다.
양을 잡아 제사를 지내는 유대인의 신앙 방식과, 지식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을 박해하는 행태를 비판한다.
예루살렘의 변화
과거 유대인들이 지식과 계급을 주장하며 차별했지만, 현재 예루살렘은 무슬림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는 지식, 지혜, 학벌을 내세우면 인간의 가치가 무시당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 철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어른
허경영은 ‘철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어른’이 같은 의미이며, 철이 없다는 것이 나쁜 말이 아니라.
6.1. 철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어른의 동일성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원리
어린아이가 젖, 미음, 밥 순서로 음식을 먹다가, 나이가 들면 밥, 죽, 미음, 물 순서로 돌아가 결국 태줄과 같은 링거를 맞게 되는 것처럼, 인생은 처음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원리를 따른다.
이는 어린아이 때를 그대로 반복하며 사라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철없음의 긍정적 의미
‘철없다는 말’과 ‘어린애 같다는 말’은 같은 의미이며, 어린아이를 보고 ‘철부지’라고 하는 것처럼 철이 없다는 것이 나쁜 말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 철이 없어져 여유가 생기며, 할머니가 손자에게 관대하듯이 애와 닮아가면서 철이 없어진다.
6.2. 철이 우리를 괴롭히는 이유
철의 부정적 측면
철이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며, 너무 이성적으로 발달하면 꾸짖기만 하는 학교 교감 선생처럼 된다고 비유한다.
교감은 학생들을 감독하며 엄격하지만, 교장은 나이가 많아 인자해 보이고 학생들과 장난도 친다고 비교한다.
철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철이 많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며, 때로는 철이 없는 것이 더 여유롭고 인간적일 수 있다고 결론짓는다.
- 물질적 걱정과 스트레스 해소
허경영은 물질적인 걱정이 사람을 늙게 하고 암에 걸리게 할 수 있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7.1. 물질적 걱정의 폐해
스트레스 유발
물질적인 걱정은 사람을 늙게 하고, 암에 걸리게 할 수 있는 큰 스트레스 요인이라고 말한다.
가장들이 월급이 밀리거나 자녀 학비 등으로 돈을 빌리러 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7.2. 마음가짐의 중요성
마음을 편안하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가 이러다 암에 걸리지, 마음을 편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같은 어려움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허경영의 “4번째”가 다른 이유와 천만 명이 돕게 된다는 주장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자신이 천만 명의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해원시키고 천국으로 보냈기 때문에, 이들이 다음 선거에서 자신을 도울 것.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물질적 보상이나 정책으로 지지를 얻는 것과 달리, 영적인 차원에서 지지층을 확보했다.
허경영의 ‘네 번째’ 대선 출마와 지지층 확보 전략
허경영은 자신의 네 번째 대선 출마가 이전과 다를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 이유로 영적인 지지층을 확보했음을 강조한다. 그는 물질적 보상이나 정책이 아닌, 천만 명의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해원(恨을 풀어줌)하고 천국으로 보낸 행위를 통해 이들의 영적인 도움을 받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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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지지층 확보: 천만 명 해원과 레벨 부여
억울한 죽음 해원: 허경영은 자신이 천만 명에 달하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고, 이들을 천국으로 보냈다.
레벨 및 축복 부여: 그는 이들에게 100만 무의 레벨을 부여하고 축복을 주었으며, 이를 통해 이들이 천국으로 갈 수 있었다고 말한다.
영적인 도움 기대: 해원된 영혼들이 다음 선거에서 허경영을 도울 것이며, 백궁(천국)에서 가족들에게 무전을 보내 지지를 유도할 것이라.
기존 정치인과의 차별점: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물질적 보상이나 정책으로 지지를 얻는 것과 달리, 영적인 차원에서 지지층을 확보했다는 독특한 논리이다. -
세상의 본질과 레벨의 중요성
세상은 슈퍼마켓: 허경영은 이 세상을 슈퍼마켓에 비유하며, 우리가 욕심껏 물건을 담아도 계산대(죽음)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가져갈 수 없다.
우리가 죽을 때 세상의 재물은 가져갈 수 없으며, 자식들이 이를 정리하느라 고생하게 된다.
재물은 세금을 내는 조건으로 들어오며, 세금을 내지 않으면 소유할 수 없다.
레벨만이 가져갈 수 있는 것: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저 세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레벨뿐이라.
축복을 받은 사람만이 레벨을 가져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후손이나 조상에게도 레벨을 넣어줄 수 있다.
레벨은 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폐와 같으며, 하늘은 일종의 환전소 역할을 한다.
무상한 지식과 육체: 지식, 육체, 재물 등 세상의 모든 것은 유한하며 사라질 조건으로 존재한다.
모든 기억은 ‘잊어버림’이라는 문을 통과해야 뇌에 저장되며, 결국 사라지게 된다.
육체 또한 100년 미만의 임대 기간을 가지고 있으며, 결국 소멸한다.
따라서 지식이나 학벌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
허경영의 나눔과 봉사 활동
무료 급식: 허경영은 한 달에 약 2억 원을 들여 무료 급식을 진행하며, 이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활동이라.
불교 성전 및 성경 보급: 35세에 자신의 집을 팔아 불교 성전과 성경을 무료로 보급했으며, 이는 당시 다른 종교 단체들이 하지 않던 일이었다.
그는 종교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을 통해 사람들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일을 했다.
돈에 얽매이지 않는 삶: 그는 돈에 의지하지 않고 나누는 삶을 살아왔으며, 안티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고 말한다. -
‘철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어른’의 의미
지식의 한계: 지식은 한계가 없지만, 모든 지식은 ‘잊어버림’이라는 문을 통과해야 뇌에 들어오며, 결국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지식으로 교만하거나 남을 핍박해서는 안 된다.
어린이 같은 마음: 허경영은 ‘어린이 같은 사람이 천국에 간다’는 자신의 2천 년 전 말을 인용하며, 철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어른은 같은 의미라.
어린아이가 젖을 먹고 미음을 먹고 밥을 먹는 것처럼, 노인도 죽을 때 미음, 죽, 물을 먹는 등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과정을 겪는다.
나이가 들면 철이 없어지면서 여유를 가지게 되고, 이는 어린아이와 닮아가는 과정이다.
철이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며, 너무 이성적으로만 생각하면 꾸짖기만 하는 교감 선생님처럼 될 수 있다고 비유한다.
오히려 교장 선생님처럼 철이 없어 보여야 학생들과 장난도 치고 인자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 -
사회적 서열과 책임 의식
서열의 존재: 제자들 사이에도 서열이 있었듯이, 인간 사회에는 어느 정도의 서열이 존재할 수 있다.
지식과 학벌로 인한 차별 비판: 그러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무식하다고 무시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했던 것처럼, 지식이나 학벌로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라고 비판한다.
위기 상황에서의 책임: 배가 침몰하는 위기 상황에서 공부한 사람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먼저 도망가는 것은 잘못된 서열 의식이며, 오히려 약자(어린이, 여성, 모르는 사람)를 먼저 구하고 건강한 사람이 남아서 도와야 한다.
일본 지하철에서 한국 유학생이 노인을 구하고 죽은 사례를 들며, 약자를 먼저 살리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 -
레벨 부여 및 축복
다양한 레벨 부여: 허경영은 강연 중 참석자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5만 무, 10만 무, 200만 무 등 다양한 레벨을 부여한다.
조상 및 가족에게도 적용: 이 레벨은 개인뿐만 아니라 조상과 가족에게도 적용되어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축복의 의미: 레벨 부여는 축복의 일환이며, 이는 물질적인 걱정에서 벗어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먹기에 따라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해원(解冤): → [Resolution of Grievances]
상생(相生): → [Mutual Prosperity]
천무(天武): → [Divine Power]
반산봉축(反山奉祝): → [Reversal of Fortune & Consecration]
강탄봉추(降誕奉祝): → [Celebration of Divine Incarnation]
명패(銘牌): → [Divine Registry]
원시반본(原始返本): → [Return to Origin]
철부지(鐵不知): → [Unburdened Innocence]
무상(無常): → [Impermanence]
환전소(換錢所): → [Spiritual Exchange]
봉공(奉公): → [Public Service]
해원가(解冤歌): → [Song of Reconciliation]
성부(聖父): → [The Father]
성자(聖子): → [The Son]
성령(聖靈): → [The Holy Spirit]
군중(群衆): → [The Masses]
율법(律法): → [Divine Law]
에고이스트(Egoist): → [Self-Centered Individual]
지혜(智慧): → [Wisdom]
학벌(學閥): → [Academic Pedigree]
임대(賃貸): → [Temporary Lease]
영혼(靈魂): → [Eternal Soul]
축복(祝福): → [Divine Blessing]
레벨(Level): → [Spiritual Attainment]
레벨: 영원히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가치
여러분, 모두 편안하게 조상과 가족 모두 들어가십시오. 신님 강주를 올립니다. 레벨 5만 무가 들어가고, 반산 봉충을 하는 데 5만 무를 준 것은 처음입니다. 조금 전에 5만 무를 준 것과 10만 무가 들어간 것을 짝을 맞춰 주어 계산하기가 좋습니다. 강탄 봉추를 올리는 것은 천무짜리인데, 많이 주어 50번 와야 하는 것을 한 번에 주었습니다.
신민님, 오늘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춘천시 한윤체 천천사, 당신의 의미를 올리겠습니다. 엄마를 봐도 50만 무, 100만 무입니다. 얼마짜리인지 아시겠지요? 그리고 자태가 좋습니다. 자태는 어디에 내놓아도 신부감으로 합격하여 선만 봤다면 데려갈 정도입니다. 시어머니 될 사람이 이 사람을 싫어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굉장히 점수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한국에 온 사람들은 전부 선볼 때 합격할 만큼 얼굴이 생겼고, 인상이 좋아졌습니다. 옛날에는 밥 먹다가 뺏긴 사람처럼 인상이 사나웠지만,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쌀밥을 보면 저절로 기도를 했고, 밥을 보면 반가워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일해주고 쌀밥을 고봉으로 떠 주면 그것만 먹어도 돈을 안 받았습니다. 밥만 먹게 해 줘도 고마워했습니다.
요새는 쌀 보기를 돌멩이 보듯이 합니다. 쌀을 보면 살찌는 거 아닌가 하여 쌀을 원수 보듯이 하니, 정말 농부들이 허무할 것입니다. 옛날에는 쌀농사지은 쌀을 보면 존경심이 생겼습니다. 그 쌀이 돈이었습니다. 쌀을 봐도 정신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쌀밥을 우리에게는 안 줬으니까요. 꼭 보리밥에다가 어른들한테 줄 쌀 한 주먹 정도를 보리밥 가운데 넣어 밥이 딱 되면 고구마를 터뜨렸습니다. 애들은 전부 허당이었습니다.
노래를 듣도록 합시다. 노래 잘 들으셨지요? 200만 무가 되게 좋습니다. 가족, 조상 다 들어가십시오.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50만 무가 들어가고, 가족 다 들어가십시오. 여러분들이 교도하는 시대입니다. 조상들한테 레벨을 엄청 주는 것입니다. 지금 와서 레벨이 얼마가 들어간 것입니까? 벌써 조상들한테 많이 주었습니다. 여기는 얼마 나올까요? 10만 나올까 말까 합니다. 지금 논매다가 온 복장도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밥갈이 하다가 쫓아온 사람들도 말입니다. 옛날에는 우리 밥상 보고 고마워했는데, 요새는 밥을 푸대접합니다. 요새 밥이 천대받는 것을 모릅니다. 옛날에는 밥을 보면 눈물이 났습니다. 눈물 흘리면서 밥을 먹었습니다.
다음은 평택시입니다. 김덕배 대천사, 몇 무를 줘야 할까요? 200만 무입니다. 세계적인 심사위원도 이것을 몇 무를 줘야 하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200만 무입니다. 여러분, 심사위원 해줬다고 200만 무가 들어갑니다. 훌륭한 임금은 백성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지, 자기 고집대로 하면 오래 못 갑니다. 임금은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50만 무입니다.
다음은 진천군입니다. 차이정 대천사, 호공을 올리겠습니다. 소개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홍콩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진천군에 이렇게 머리 노란 사람은 없습니다. 아니면 미국에서 왔든지 말입니다. 진천군 사람은 아닙니다. 노래는 또 미국 노래가 아닌가 한번 들어봅시다. 여기는 무조건 머리 노란 여자 노래는 무섭습니다. 하늘에 묻힌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그것 때문에 200만 무를 받았습니다. 말 한마디가 천 냥을 갑니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50만 무가 들어갑니다. 요새는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상, 친척 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서울특별시입니다. 전혜경 대천사, 선마 전쟁. 외국에서 살다 왔으면 남편 선수 선말 선생을 보고 선말 선생의 사모님 같이 생겼습니다. 200만 무가 들어갑니다. 잘 보셨지요? 남자 목소리가 들려서 200만 무가 들어간 것입니다. 다 불렀습니까? 신님, 오늘도 대초보다 두 분 생하시기 바랍니다. 넌센스부터 하나 하고 시작합시다. 신님이 일하러 가면 무엇을 하셨습니까? 일 같지요? 그것은 이제 행위니까 기억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도 했습니까?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타는 차고차고차, 20만 무입니다. 여러분들 많이 주느라고 지금 쉬운 것을 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을 하면 정말 모를 것이고, 그러면 그 레벨을 못 주는데, 어려운 그것도 한번 해 볼까요? 되게 어려운데 그것은 100% 모를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원통한 도형은 무엇입니까? 원통입니다. 맞았습니다. 10만 무가 들어갑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원통한 마을은 원통입니다. 이제 가면 언제 우리 원통에서 못 살겠네. 원통을 맞춰서 또 10만 무를 주니, 쉬운 것을 해서 진짜 좋은 것을 줍니다.
맥주가 남긴 유언비어는 무엇입니까? 맥주가 죽으면서 남긴 유언이 있습니다. 생맥주입니다. 맥주가 죽으면서 남긴 유언이 있습니다. 술 많이 먹지 말라는 유언비어, 레벨 10만 무입니다. 유언비어는 비어가 맥주이니, 맥주가 남긴 유언입니다. 이것은 금방 알 줄 알았습니다. 유언비어 맞습니다. 그것이 맥주의 유언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모르는 것을 해야 할 텐데, 다 10만 무씩 가져갔습니다. 이것만 해도 50만 무 정도 가져가는 것입니다.
엄마가 아기하고 가다가 넘어지면 무엇입니까? 애구입니다. 애구머니나 애구머니, 아주 쉬운 것입니다.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지. 엄마야 엄마 엄마야입니다. 엄마 넘어질 것, 엄마 엄마하고 같이 시장 가다가 애가 넘어졌습니다. 엄마야 엄마 엄마야 엄마야. 아이고, 이것도 오래돼서 없습니다. 엄마 아이고야. 10만 무를 주려고 했는데 한 사람도 비슷하게도 안 나옵니다. 모자이크, 모자. 아, 모자가 엄마고 아들 애가 시장 가다가 넘어지니 모자가 이것은 좀 어렵습니까? 이것은 그래도 기념으로 10만 무입니다. 재미있지요?
어린애가 엄마하고 백화점을 갔는데, 마트 구루마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다 싣습니다. 다 싣는 것입니다. 엄마는 몰랐습니다. 애가 가지고 다니면서 싣는 것을 몰랐습니다. 나중에 카운터에 나가니 산더미만큼 실어 가지고 왔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다 산 것입니다. 맛있는 것 뭐 이것저것. 엄청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애가 카트를 밀고 나가려고 합니다. 종업원이 잡을 것입니다. 애는 모르는 것입니다. 애는 이 세상 것은 다 담으면 되는 줄 압니다. 지금은 돈 요만큼밖에 안 가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내가 그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막 주워 담습니다. 주워 담으면 나갈 때 체크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우리가 죽을 때는 자기가 밖에서 주워 담은 것을 계산합니까, 안 합니까? 해야 합니다. 못 가져가는 것입니다. 돈 안 되면 못 가져갑니다. 그러면 저 세상에 가져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갑니다. 못 가져가지요. 여기가 어디입니까? 슈퍼마켓입니다. 우리 눈에 막 욕심 나서 사고 싶지만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안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왜냐하면 통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 봐야 카운터에 통과됩니까? 안 됩니다. 검문소를 통과해야 하는데, 그 검문소는 통과해 주는 것이 아니라 몽땅 내려놓고 타야 합니다. 내려놓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주워 모읍니다.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모읍니다. 그것을 돌아가고 나면 자식들이 치우느라고 고생 많이 합니다. 이것을 불태울 수도 없고, 누구를 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이 들면 그런 것을 정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식들이 부모가 사다 놓은 것을 골치 아파합니다. 이것을 버리기도 그렇고, 아버지가 좋아하던 것인데 버리기도 아깝지만, 실제 있으면 골치 아프고 흉합니다.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막 사 모으는 것입니다.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우리 지구는 편의점이기 때문입니다.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 대가는 언제 지불합니까? 나갈 때, 죽을 때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외상으로 막 사 놓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돈 주고 산 것은 전부 외상입니다. 대가가 아닙니다. 돈 주면 당연히 사는 것으로 생각하고 고마운 생각을 안 했다는 말입니다. 고맙다는 생각을 안 했으니 전부 다 뺏깁니다. 여러분들은 뺏깁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레벨을 받아 놓으면 지금 내가 줍니다. 이것을 슈퍼마켓처럼 내놓아야 합니까? 안 됩니다. 이 지구의 것은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그런데 딱 가져갈 수 있는 것이 레벨입니다. 레벨입니다. 맞지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은 레벨을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맹평해 가지고 말입니다. 축복을 받아 놓으면 손자한테도 레벨을 넣어 줄 수 있고, 어머니한테도 넣어 줄 수 있고, 죽은 할아버지한테도 넣어 줄 수 있는데, 축복을 그 사람들한테 안 넣어 주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내가 천만 명 정도 되는 사람, 억울하게 죽은 사람 다 레벨 주고 축복 줬습니다. 그 축복을 안 넣으면 명패 천국도 못 보내고 레벨도 안 들어갑니다. 그 레벨은 전부 100만 무씩 줬습니다. 그리고 천국 보내 줬습니다. 명패해 줬습니다. 축복해 줬습니다. 이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영원히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모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다 해원했습니다. 전부 천국에 갔습니다. 그리고 레벨을 또 줬습니다. 그 사람들이 또 많이 끌어올립니다. 레벨이 들어갔으니까 100만 무가 있으니, 자기 친척, 자기 어머니 아버지 다 천국으로 끌어올린 것입니다. 잘했지요?
남자들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백화점입니다. 가서 물건 찾아보는 것을 남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피곤한 것입니다. 물건 사는 것, 이렇게 돌아보는 그 자체가 피곤한데, 여성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 주워 담으라고 합니다. 자식들이 나중에 고생합니다. 어머니가 아끼던 것인데 이것을 버려야 하나, 누구를 줘야 하나 하고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신님, 이것 우리 엄마가 하던 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죠? 이것을 불에 태워야 합니까? 아니면 누구를 줘야 합니까? 이렇게 물어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좋은 것을 많이 사 놓을 이유가 없습니다. 짐이 단출해야 합니다. 그것을 가져갈 것은 무엇입니까? 레벨입니다. 레벨 외에는 아무것도 못 가져갑니다.
요새 죽음 연습하는 데가 있다고 합니다. 관이 수십 개 있고, 거기에 들어가서 관 속에 한 번씩 들어갔다 나오더라고 합니다. 체험하는 데가 있습니다. 죽음 체험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 관 전부 여니 한 명씩 여자들입니다. 전부 다 남자 하나도 없고 여자들이 전부 들어 누워 있습니다. 그 관 뚜껑을 남자가 다니면서 덮더라고 합니다. 뚜껑을 다 덮습니다. 못질만 안 합니다. 못질하면 망가지니까요. 그러다가 좀 있다가 한참 있다가 그것을 꺼내 주더라고 합니다. 그것이 죽음 체험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마음이 홀가분해집니까? 홀가분해집니다. 홀가분해지지요. 이 세상 것 아무리 바구니에 많이 담아도 그 어린애는 끌고 가다가 카운터에 가서 다 뺏깁니다. 종업원이 막아서 야, 너 그거 못 가져가. 엄마가 돈이 없는데 너 왜 그렇게 많이 주워 담았습니까? 엄마, 이거 돈 내야 가져가는 거야? 꼬마는 그렇지요?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요? 이 세상도 똑같습니다. 막 주워 모아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가난해도 골은 한 것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지요? 뭘 그렇게 자꾸 주워 모아 봐야 쓸데없는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은 세금도 못 냅니다. 부동산 가진 부자가 많은데 나한테 돈 빌려 달라고 합니다. 부동산 많은 사람이 한 1천억, 2천억 되는 사람도 돈 빌려 달라고 돈이 없다고 합니다. 세금을 못 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안 팔리니까 아무리 내놔도 안 팔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요새 좀 어렵다고 해서 레벨만 많으면 됩니다. 돈 많지 않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이 세상 것은 레벨로 바꿔 가지고 가야 환전을 해야 천국에 가져가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이 어떻게 보면 또 환전소입니다. 세상 것을 가져다가 여기서 레벨로 바꾸는 것입니다. 레벨 많이 올라가지요? 본궁도 짓고 무료 급식을 하고 이러면 굉장한 것입니다. 내가 한 달에 한 2억 정도 이렇게 무료 급식을 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 우리나라에 아무도 없습니다.
신인은 대서 나올 때 싹 닦아 써 버리고 또 단칸방에 가서 앉아 있다가 또 만들어 가지고 또 싹 버리고 나고 이렇습니다. 돈에 아예 미련을 두고 이것을 안 합니다. 불교 성전 내가 최초로 돌린 것 아시지요? 35살 때 집 몇 채씩 팔아 가지고 그런 돈으로 불교 성전을 무료로 돌렸습니다. 이것이 그냥 우체국에 와서 소포로 붙이는 데만 해도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절마다 보내 달라고 합니다. 200권만 보내 주세요. 우리 신도한테 주에 300권만 보내 주세요. 전부 유명한 절들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절들이 그것 하나는 못 찍어 안 만듭니다. 내가 장가간 것은 내가 그것만 책 돌려야겠습니다. 팔아 가지고 그것을 엄청나게 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불교에서 나를 그 높은 자리에 세우고 그랬습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하고 성전이 비싼 것입니다. 한 권에 요새도 비쌉니다. 그때 그 고급 책이지요? 불교 성전을 가져보고 그것이 내가 35살 때 마음입니다. 그런데 다른 애들이 지금 내 나이에 주식을 투자한다, 돈만 있으면 뭘 투기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무엇을 했습니까? 나눠 주는 것만 한 것입니다. 나눠 주는 것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성경도 가져와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이 불교 성전 내가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 보냈습니다. 이것이 한 권이 들어왔습니다. 내가 이 방송하고 나니까 성균관 대학교 대학원생이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입니다. 이런 것을 100만 권을 보내 돌렸으니 내가 돈이 얼마가 들어갔겠습니까? 35살 때 다른 사람들은 집 산다고 난리였습니다. 그리고 무료 급식은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없앤 돈이 많습니다. 그래도 돈에 의지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안티들이 뭐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이런 것을 돌린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조계종에 가 보면 허경영이 실제 불교 봉사의 회장으로 자기들이 임명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내 인장을 나중에 찾아보십시오. 이렇게 엽서가 있습니다. 대한불교 봉사회. 이것이 엽서 먹고 사진입니다. 사진 찍어도 됩니다. 이렇게 있었습니다. 보면 허경영 앞으로 엽서가 오지, 대한불교 봉사회 해원가. 그때는 회원들이 돈 내는 회원이 아닙니다. 내가 공급하는 것입니다. 무상으로. 그래서 이것을 성경과 불경을 내가 무슨 종교에 있는 사람도 아닌데 내가 이것을 왜 돌렸을까요? 책 보고 좋은 것을 보고 좀 달라지라고 돌린 것입니다. 불교 신도들이 안 하니까, 기독교에서 안 하니까 내가 나눠 준 것입니다. 이것이 젊은 사람의 정신이 올바랐습니까, 잘못됐습니까? 올바랐습니다. 물질에 이것을 준다고 누가 그것을 합니까? 물질에 빠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시현이가 왔습니다. 시현이는 쳐다보는 눈이 있습니다. 시현이 아빠가 굉장히 착하게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이 딸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빵, 빵. 시현아, 엄마도 하나. 또 하나. 또 갑니다. 시현이, 이것은 아빠 것이다. 시현이 아빠, 아빠, 아빠 넘치네. 시현아, 이것은 언니 것이다. 아이고, 잘 받았습니다. 시현아, 이것은 언니 것이다. 시현아, 시현아, 언니고 엄마 시현이 시현이 아빠 것이 어디 갔습니까? 시현이 아빠 것. 아이고, 부자네 부자. 사람은 저렇게 태어나도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것을 뺏으면 난리 납니다. 그것이 나중에 우리가 습관이 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주는 것을 좋아해야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마음이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을 강의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주는 데 즐거움을 가진 사람이 있고, 모으는 데 즐거움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난히 신인은 주는 데 즐거움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없을 때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배짱이 좋아서 세상이 다 내 것이니까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또 때가 되면 또 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또 모이면 대통령 나가 또 떨어집니다. 언젠가 한번 나가면 그때는 안 떨어지려고 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자동차도 1단 기어 넣었다가 2단 기어 넣었다가 3단 기어 넣었다가 나중에 4단은 그냥 마지막입니다. 막 달리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후진해야 합니다. 2단에서 3단 갈면 다시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4단은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막 달립니다. 그러니까 네 번째 나가면 못 막아야겠지요? 떨어질 것 같으면 네 번째 안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가면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번에는 천만 명을 내가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그 천만 명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한국의 기운이 돌 것입니다. 그 천만 명이 다음에 선거 때 신인의 신세를 갚으려고 할 것입니다. 백궁에서 자기 식구들한테 무전을 막 보낼 것입니다. 야, 여러분들아, 너희는 모른다. 나를 보내 줬다. 너 빨리 저것을 해. 막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원을 먼저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자가 와서 진사 신인출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때 해원을 한다는 말입니다.
지식의 한계와 영혼의 가치
우리 젊은이 질문을 들어 봅시다. 젊은이 질문은 거지 같지만 그래도 우리가 배울 것이 있습니다. 신님, 질문드리겠습니다. 해원 상생을 추가로 원하는 목소리가 있어서 대신 질문드립니다. 혹시 스탈린 정권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수십만 명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시킬 때, 그렇게 한국 사람이 억울하게 죽은 것은 다 보냈습니다. 남은 자가 없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해외 타국 땅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자들도 다 해원시켜 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있는데요. 다 한 것입니다. 다 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이상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 교포가 외국에서 억울하게 죽은 것은 해원했습니다. 질문도 거지 같은 질문입니다. 다른 질문을 또 들어도 괜찮을까요? 그것은 이제 했고, 알겠습니다.
신님, 혹시 그 철이 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어른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철이 없는 어른과 어린애 같은 어른. 철부지입니다. 지식은 한계가 없습니다. 지식은 계속 집어넣어도 우리 기억은 무엇을 통과해야 합니까? 우리 기억이 머리에 들어갈 때는 우리가 무엇을 하나 배우면 머리에 어느 문을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통과하지 않으면 우리 기억은 뇌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잊어버린다는 것을 통과해야 합니다. 잊어버리는 문으로 들어갑니다. 모든 기억이 그렇습니다. 저 사람이 참 똑똑해. 저 사람이 대통령으로 나왔네. 그러면 그것이 들어갔는데 언젠가 그것이 잊어버리게 됩니다. 모든 기억은 원칙이 있습니다. 잊어버린다는 것을 이제 이해하시지요? 그러니까 모든 지식을 다 넣어도 때가 되면 잊어버립니다. 노인이 90되면 해롱해롱합니다. 모릅니다. 나중에 자기 이름도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공부를 할 때 이것이 무슨 문을 들어와서 뇌에 들어가냐면, 잊어버리는 문을 통과해야 뇌에 들어옵니다. 무슨 기억이라는 것이 뇌로 들어올 때 기억 문 앞에 무엇이 있냐면, 잊어버린다는 각서를 쓰고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뇌로 안 들어갑니다. 안 잊어버려지는 것은 뇌로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뇌가 포화 상태가 되어 정신병이 오니까 잊어버리게 됩니다. 어떤 사고도 시간이 지나면 슬슬 잊어버립니다. 충격적인 것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기억은 입력될 때 지워진다는 조건을 걸어야 들어갈 수가 있는데, 나 안 지워질 거야, 영원히 이 사람 머리에 들어가서 이런 놈은 못 들어오게 해 놓았습니다. 뇌를 만들 때 말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많이 배웠다, 뭐 이런 것을 너무 내세우면 안 됩니다. 그것이 다 잊어버릴 쓰레기를 넣어 있는 것입니다. 잊어버린다는 조건으로 들어오니까 무엇입니까? 그것이 전부 쓰레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휴지통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볼 때는 말입니다. 이것이 만약에 휴지통을 우리가 매번 꺼내서 피울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절로 지워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 문을 통과한 것만 기억 장치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지구에 태어나는 사람이 나중에 안 죽겠다 이러면 지구에 태어날 수 있습니까? 땅속으로 들어가는 조건으로 태어납니다. 한 100년 있다가 땅속으로 사라져 주는 조건으로 여기를 임대해 주는 것입니다. 지구에 지구인으로 임대를 받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나이 한 천년 있겠다? 못 있습니다. 허락 안 해 줍니다. 지구를 우리 뇌라고 보면 됩니다. 뇌는 모든 기억 장치는 다 나가기로 약속하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다 없어지겠지요? 나중에 90, 100살 되면 하나도 기억 못 합니다. 자기 이름도 모릅니다. 집도 모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무상한 지혜를 가지고 내가 지식 있다고 남한테 목에 힘 주고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을 핍박하면 안 됩니다. 지식 있다고 저 밥도 못 먹는 노인 있네, 무료 급식 하러 온 노인 보고 저 무식한 놈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누구나 무식해지기로 각오하고 들어와 있는 지식입니다. 때가 되면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 세포도 우리한테 쌓일 때 너 반드시 때가 되면 나간다는 조건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영원히 살겠다고 온 것이 아닙니다. 너 100년 안에 나가는 조건입니다. 임대가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영혼은 그렇지 않습니다. 임대가 아닙니다.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죽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 영혼을 사랑해야지, 다른 것 뭐 육체, 재물 이런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지는 조건으로 우리에게 들어옵니다. 재산이 들어왔다 그러면 세금 내는 조건으로 들어옵니다. 부동산이 들어왔다, 꼭 세금 내는 조건으로 들어옵니다. 나 세금 안 내겠어, 그럼 부동산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내 이름으로 등록이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무상한 지혜, 지식에 매이지 마십시오. 그것 없어도 레벨만 많으면 신인한테 와서 이렇게 듣고 레벨 많이 받으면 행복한 천국으로 영원히 들어갑니다. 어린애도 축복받으면 다섯 살 때 죽으면 천국입니다. 천국 가는 데는 지식을 따집니까? 아닙니다. 안 따집니다. 지식 있다고 교만하면 안 됩니다. 지식 없는 사람도 착한 사람이 있고, 지식 있는 사람도 사기꾼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절대 그렇게 지식을 가지고 사람을 무시하거나 학벌을 가지고 무시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지식이 우상이 되어 버립니다.
유대인들이 그래서 저 예수, 저 나사렛에서 거지 같은 놈인데 저건 뭐죠? 저 자식이 왜 저리 사람이 따라다니지? 그런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제일 싫어한 것이 군중입니다. 군중이 많은 데는 딱 질색입니다. 조용한 곳을 좋아했습니다. 저녁 밤 되면 조용히 산에 가서 혼자 그냥 있었습니다. 그것이 나한테는 에덴 동산입니다. 사람 많은 데는 에덴 동산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무엇을 넣으려고 막 목적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내가 그 사람들을 그렇게 좋아하겠습니까? 홀가분하게 가서 산에 가서 동산에 가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때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지금 성부 성자 성령이 왔지만, 그때는 그냥 인간으로 성자만 있었습니다. 선택됐다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처럼 고통도 같이 느끼고 죽음도 느끼고 그랬습니다. 그때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가 기도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기도할 대상이 내 몸에 같이 있습니다. 여러분 뭐 기도하라고 합니까? 안 합니다. 우리는 실현이 다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철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마음
아까 질문한 것, 어린이 같은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 본인이 철없는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습니까? 어린이 같은 사람이 천국에 간다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2천 년 전에 한 말입니다. 그러면 어린이 같은 사람이 천국 간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내가 죽어서 무덤에 있을 때 제일 먼저 우리 어머니 마리아가 온 것이 아닙니다. 장녀 마리아가 왔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제일 먼저 왔습니다. 그다음에 바로 베드로와 요한이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그러다가 막달라 마리아가 베드로와 요한이 왔을 때는 천사가 안 나타납니다. 베드로 요한이 가고 난 다음에 천사가 둘이 나타납니다. 하나는 내 머리에서 나타나고 다리 쪽에서 나타났는데, 내 몸은 없는 것입니다. 옷은 다 있습니다. 내가 입고 있던 옷이 거기 다 있는 것입니다. 다 있는데 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막달라 마리아가 거기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하나는 내 머리 있는 쪽에, 왜 머리 있는 쪽을 아냐면 머리를 이렇게 덮었던 수건이 있습니다. 내가 죽었을 때. 그럼 그 수건 있는 쪽이 내 머리 쪽입니다. 거기 천사가 하나 서 있고, 흰옷을 입은 천사가 하나 서 있고, 내 다리 있는 쪽에 천사가 하나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한과 베드로와 요한은 무덤에 들어올 때 요한은 나중에 들어오고 베드로가 먼저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서열이 있다는 말입니다. 서열이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12 제자도 서열이 있었습니다. 그 서열을 지킵니다. 그것은 하나의 예입니다. 그런 같은 제자라도 서로의 서열이 있지 않습니까? 예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예가 전혀 없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저 나사렛 예수처럼 무식한 놈, 학교 안 다녔으니까 말입니다. 유대인은 유대인인데 가나안뱅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무식하게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기들은 대단히 잘났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그리고 가문에 따라서 계급이 다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 율법에 너무 매인 것을 내가 풀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이 이렇게 있으면 양을 몰고 들어가는 양문이 있습니다. 양문. 양문이 양문에 들어가면 사자가 두 마리가 있습니다. 큰 사자가. 그것을 사자문이라고 합니다. 사자. 그러면 사자문이 이렇게 있는데, 처음에는 그것으로 모든 사람들이 양을 몰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양문이라고 합니다. 양 양자 양문이 있고, 그 문이 사자문이고, 그 사자문 앞에서 스데반이 돌멩이 맞아서 죽었습니다. 아시겠지요? 그러니까 이 유대인들은 무식한 가난뱅이가 공부를 좀 했다, 뭐 아는 척하면 그냥 죽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지요?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하냐면, 그것이 에고이스트고 그 사람들이 유대인의 점입니다. 그러니까 이 기독교인들이 이제 나를 추종자들이 박해를 받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식이 없다고 박해한 것입니다. 지식이 없다고. 자기들은 그 경전에 대해서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십계명에 대해서 자기들은 율법을 600가지 이상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난한 동네 사람들은 그것을 안 지킨다는 것입니다. 인종 차별했습니다. 같은 유대인인데도 나도 유대인이고 자기도 유대인인데 그 사람들도 차별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차별했냐? 지식으로. 자기들은 지식을, 토라의 지식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들은 죄를 지으면 양을 잡아가 포를 떠 가지고 불을 태워서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제도를 없앴습니다. 그냥 내가 대신 그냥 가 버리고 너희 이제 앞으로 양 잡는 것 좀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하면 맨날 고기 타는 냄새, 양 잡으니까 피가 줄줄 흘러가고, 그것을 무엇이라고 하는데요? 그것을 신앙이라고 유대인들이 끝까지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차별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십시오. 그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는 문에 그 무슬림들이 더 많이 다니는 문이 있습니다. 무슬림이 그러면 예루살렘 성에 들어오면 전부 무슬림판입니다. 무슬림들이 전부 어린애들이 학교 다니고, 무슬림들이 치고기를 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잘 안 보이겠지요? 그러니까 이미 예루살렘은 무슬림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급 주장하던 사람들은 다 쫓겨났습니다. 유대교 많이 쫓겨났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잡은 것입니다. 원래 유대교는 쫓겨나고, 무슬림이나 기독교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들어가는데, 무슬림이 오래 지배하는 바람에 예루살렘 성을 무슬림이 장악한 것입니다.
내가 이 말 하는 것은 너무 그렇게 지식이다, 지혜다, 학벌이다, 이것을 내세우면 인간의 가치가 무시당합니다.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많이 넣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신인이 말하는 것만 넣고 다른 상식은 몰라도 됩니다. 전부 천사한테 물으면 나옵니다. 이 대학 교수가 나한테 와서 신님, 이것 해야 합니다. 우리 딸이 시집을 가는데 어제 봐 줘서 안 봐 줬습니까? 궁금한 사람 자기 딸하고 아들하고 사귀고 있는데 이것이 궁합이 좋은지 안 좋은지 내가 봐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 공부 안 했습니까? 전부 대학원 나오고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헛다리를 짚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도 딱 하니까 궁합이 나쁜지 좋은지 알지 않습니까? 이것은 공부했다고 궁합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나는 물론 100점입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하여튼 예루살렘 이야기하다 보니까 좀 길어졌습니다. 여러분들은 알아 놓아야 합니다. 무덤에 들어갈 때 내 제자끼리도 서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을 계급으로 말입니다. 유대인은 최고고, 나머지 인간들은 무시하고, 저 나사렛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까 거지들이고, 뭐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학교 선생들도 선생이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고참 선생은 좀 예를 해 줍니다. 이와 같이 그런 것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예입니다. 형님이 먼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어떤 때는 아우가 먼저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어린애를 먼저 배가 침몰하면 먼저 구하고, 그다음 여자를 구하고, 서열이 높은 사람일수록 나중에 나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배가 침몰하면 선장이 제일 먼저 도망갑니다. 어린애들은 다 죽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서열입니다. 배가 침몰하면 공부한 놈이 제일 먼저 나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나가야 합니다. 공부 안 한 사람, 잘 모르는 사람들, 어린애들, 여성들 이런 사람이 먼저 나가는 것입니다. 사회의 지식을 가지고 우리가 잘못해서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길을 잘 아는 자가 먼저 도망가 버립니다. 그럼 애들은 배 안에서 다 죽습니다. 여러분이 안 죽어서 그랬지,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 배 안에서 죽은 청년, 청소년들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두고두고 나 그 사람들 참 잘못한 것입니다. 몸이 좋고 운동하고 건강한 사람은 남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을 살리는 데 죽더라도 위험하더라도 남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청년이 일본에서 지하철에서 그 위험한 데서 일본 사람 살리다 죽었습니다. 자기 그 애가 일본에서 영웅이 된 것입니다. 한국 유학생인데 일본 노인네가 지하철에 떨어지니까 뛰어내려서 주워 올렸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죽었습니다.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몸 건강하고 공부하는 유학생이고, 노인네가 뭐 대단하다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약자를 먼저 살리고 자기는 죽었습니다. 축복 들어가고 천국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그런 지식적인 것 차별하면 안 됩니다. 우리 몸속에 들어간 지식은 나가는 조건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영양분은 나가는 조건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기간이 임대 기간이 얼마? 100년이 안 됩니다. 전부 100년 미만입니다. 지금 전부 임대하고 있는 이 세포들입니다. 기간 되면 나가는 조건입니다. 뼈도 안 남습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상한 것을 쫓지 마십시오. 영원한 것, 영원한 것이 레벨이고 천국입니다.
우리 시현이가 오니까 내가 말이 많아지네. 괜히 기분이 좋아 가지고. 시현이 찾아오니까 괜히 기분이 좋아 가지고 뭐 매조지고 말이 많습니다. 레벨만 많이 주면 되지, 뭐 저렇게 말이 많습니까? 시현이가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저 신인님이 노망들었나? 왜 말이 저렇게 많아? 레벨 막 팍팍 주면 되지. 신님, 그래서 철없는 어른, 철없다는 말을 듣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마음을 가진 어른은 같은 건가요? 그렇지요. 지식 철없는 사람이나 늙은 노인이나 그래서 우리가 항상 원시 반본을 알지 않습니까? 어린애가 처음에 엄마 젖 먹다가 미음 먹다가 밥 먹다가 이렇게 단계를 밟습니다. 그래서 죽을 때는 우리 어른도 나중에는 밥 먹다가 죽다가 미음 먹다가 링거를 맞고 죽습니다. 결국 물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젖을 먹듯이 그러니까 어린애 때를 그대로 반복해서 사라집니다.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음식이 바뀝니다. 밥 먹다가 아이고 못 먹겠다, 죽다가 죽도 나중에는 못 먹겠다, 미음 먹다가 미음도 못 먹겠다, 나중에는 물 먹다가 링거를 맞습니다. 물 먹다 죽습니다. 입으로 못 먹습니다. 그 링거가 무엇입니까? 탯줄입니다. 우리 어머니 처음에 우리 물 먹었습니까? 어머니 탯줄로 먹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링거 꽂는다는 것이 어머니 탯줄 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결국은 링거를 맞는다는 것은 어머니 태하고 연결된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하고 들어주고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처음에 온 대로 돌아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그렇게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질문한 것 마지막에 뭐라고 합니까? 철없다는 말을 듣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마음을 가진 어른이 같은 건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철이 없다는 말과 어린애 같다는 말은 우리가 어린애 보고 철없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철부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철이 없다는 말이 나쁜 말은 아닙니다. 어른이 되면 철이 없어져 버립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늙으면 어머니가 늙으면 철이 없어집니다. 맞지요? 그러니까 굉장히 손자는 엄마를 대하는 엄마는 철이 너무 꽉 차 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철이 좀 없어졌습니다. 할머니는 여유가 있는 것입니다. 뭐 잘못해도 뭐 예야, 그 왜 그 엎질렀냐? 내가 닦아 줄게, 이러고 참는데 엄마는 소리를 막 지르고 그러지 않습니까? 너 왜 이랬어? 하고 벌을 주려고 합니다. 약간 그 어머니입니다. 그 애를 위해서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할머니는 뭐 철이 좀 없으니까 그 뭐 좀 엎지르면 어때? 이러고 그냥 닦아 가지고 손자를 다독거립니다. 그러겠지요? 그러니까 비슷해집니다. 애하고 점점 갈수록 애하고 닮아가면서 철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 철이 우리를 괴롭힙니다. 철이 있다는 그 자체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란 말입니다. 너무 이성이 발달되면 맨날 꾸짖기만 합니다. 학교 교감 선생이 제일 철이 있다고 우리를 보지 않습니까? 그러니 교감 선생을 보면 무섭습니다. 그런데 교장은 덜 무섭습니다. 교장은 좀 덜 무서운데, 교감은 눈을 부릅뜨고 다닙니다. 그냥 저 나쁜 놈, 나쁜 선생 있나 이러고 다니지 않습니까? 교장은 덜 무섭습니다. 나이가 많아 가지고 인자해 보이는데, 인자한 교감은 내가 못 봤습니다. 그렇지요? 글자 그대로 감독입니다. 교육을 감독한다, 교감. 교장 그럼 그냥 명예직입니다. 학교 교장 말입니다. 그래서 교장은 조금 철이 없어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하고 장난도 하고 그럽니다. 교감은 장난 안 합니다. 교감은 학생 하나 딱 보고 눈 딱 보고 너 왜 그런 행동이야? 요렇게 하지 않습니까? 교감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철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레벨: 물질적 걱정을 넘어선 영원한 가치
레벨을 주는 시간이 됐습니다. 오늘 온 분들 레벨 5만 들어오십시오. 영상 보는 사람 레벨 오래간만에 5만 명 들어오십시오. 오늘 기분 좋은 날입니다. 시현이가 있으니까 영상 보는 사람들도 레벨 5만 무입니다. 오늘 축복 몇 건, 정원금 신규 모시 한 분, 청원 가입 한 분, 청연비 소개 한 분, 청연비 청액 한 분, 한상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름 꽃봉 올린 분식 원하신 분, 불로 산삼산 사신 분, 잡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10만 무입니다. 오늘 많이 주었지요? 레벨이 원래 만 무인데 10만 무를 주었으니 열 번 오는 것을 한꺼번에 주었습니다. 참성의 날이 다가오니까 내가 레벨을 많이 주기 시작합니다. 이 물질적인 걱정이 사람을 늙게 합니다.
마누라가 쌀 떨어져서 여보 그러면 돈을 어디서 만들어 봐야겠지요? 그런데 취업은 안 됩니다. 직장에서는 월급을 밀려서 안 줍니다. 이러면 돈 빌리러 가기가 난감합니다. 그럴 때 몸에 암이 걸립니다. 그럴 때 스트레스가 적은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그런데 자기 딸은 또 등록금 아버지 며칠까지 300만 원 내야 한다 그러지, 아르바이트 했는데 모자란다 그러지, 그러면 그것 또 한 몇백만 원 줘야지, 이렇게 쫓기는 가장이 많습니다. 그런 가장들이 스트레스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은 아 내가 이러다가 암에 걸리지, 내 마음을 편하게 해야 되겠다, 어디서 공하면 되지 뭐, 이렇게 편안하게 마음을 먹어야겠지요? 어려움이 있더라도 같은 어려움도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