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예수님이 죽을 때 하신 말씀은?ㅣ부처님은 죽음을 이렇게 받아들였다!

화자는 예수의 죽음 앞에서의 발언이 실제로는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냐”는 말이 아니었으며, 후대에 와전된 것.
이는 석가모니와 예수의 죽음 앞에서의 태도 차이가 실제로는 크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죽음(열반)을 미리 알고 있었다
석가모니는 80세에 자신의 종명(수명)을 알고 있었으며, 윤회와 열반을 인지하고 죽음을 맞이했다.

2025.01.25. 예수님이 죽을 때 하신 말씀은?ㅣ부처님은 죽음을 이렇게 받아들였다!

The Profound Differences in Approaching Death: Jesus vs. Buddha

예수와 석가모니의 죽음에 대한 태도를 비교하며, 궁지에 몰려도 의리, 효도, 덕, 선, 믿음을 지키는 삶의 중요성.

  1. 예수의 죽음과 석가모니의 죽음 비교
  • 예수의 죽음:
    • 돌아갈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했다고 알려짐.
    • 하지만 이는 와전된 것이며, 실제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설명.
    • 당시 예수는 33세의 청년이었고, 석가모니는 80세였다.
  • 석가모니의 죽음:
    • 80세에 춘다라는 여인이 준 상한 음식을 먹고 죽음을 맞이.
    • 제자들이 춘다를 비난하려 하자, 석가모니는 최초로 공양을 준 사람(수다)과 마지막으로 공양을 준 사람(춘다)의 은혜가 크다며 춘다를 옹호.
    • 죽기 직전, 수라타에게 마지막 법문을 해주고 숨을 거둠.
    •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다운 모습을 보임.
    • “나는 평생 한 번도 법을 설한 적이 없다”는 말을 남기고 열반.
    • 이는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즉 자신이 행한 좋은 일을 모두 버리고 원래대로 돌아가는 해양(廻向)의 의미.
    • 자신이 지은 복을 받으려 하지 않고, 세상 사람들에게 돌리며 겸손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태도.
  1. 삶의 태도에 대한 교훈
  • 궁불실(窮不失):

    •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의리를 버리지 않음.
    • 아무리 어려워도 효도를 저버리지 않음.
    • 죽음의 처지에 가더라도 덕, 선, 믿음을 지킴.
  • 칭찬과 보상:

    • 살았을 때 칭찬받지 않고 죽고 나서 영웅이 되는 경우가 많음 (예: 이순신).
    •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위해 충성하며 부모 봉양을 못 하는 자신을 불효자라 여겼지만, 우리는 그를 존경.
    • 살아서 보상을 받으려 하는 사람은 성인 군자가 아님.
  • 나눔과 행복:

    •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을 느낌.
    •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과 부모에게 모든 것을 주고 자신은 희생하는 삶을 살았음.
    • 이는 천사와 같은 존재로 존경받아 마땅.
  • 말의 중요성:

    • 망어(妄語): 거짓말.
    • 기어(綺語): 꾸밈말.
    • 양설(兩舌): 이간질하는 말.
    • 악구(惡口): 험담.
    • 남의 흉을 보거나 퍼뜨리는 것은 큰 죄.
    • 옛날 사람들은 덕이 있어 남의 흉을 보지 않았음.
  •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보시를 베풀면서 보시를 베풀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 회양(廻向): 자신이 행한 선행의 공덕을 다른 사람이나 깨달음을 향해 돌리는 것.

  • 궁불실(窮不失):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의리, 효도, 덕, 선, 믿음을 잃지 않는다는 의미.

  • 망어(妄語): 거짓말.

  • 기어(綺語): 진실을 왜곡하거나 과장하여 꾸며 말하는 것.

  •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거나 이간질하는 말.

  • 악구(惡口): 남을 헐뜯거나 비방하는 험담.

  • 한국은 세계에서 순교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한 번 한 말을 지키는 민족성을 가짐.

  • 종교가 다르다고 비난하거나 흉보는 것은 옳지 않음.

예수님이 죽을 때 하신 말씀은 거짓인가? 예수님은 “왜 날 버리시나이까”라고 했지만, 석가모니는 죽음 앞에서 자신에게 마지막 공양을 준 사람을 칭찬하며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1. 예수와 석가모니의 죽음 앞에서의 태도 비교
    예수와 석가모니는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였으며, 특히 석가모니는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1.1. 예수의 죽음 앞에서의 태도
예수는 죽음 앞에서 “왜 날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했다
이는 예수의 죽음이 고통과 버림받음의 감정을 동반했음을 시사한다.

1.2. 석가모니의 죽음 앞에서의 태도
석가모니는 죽음 앞에서 원망 대신 감사를 표현했다
석가모니는 80세에 춘다라는 여인이 준 공양을 먹고 죽음에 이르렀다.
제자들이 춘다를 나무라려 하자, 석가모니는 “나에게 최초로 밥을 준 공양을 준 여자와 나한테 마지막으로 공양을 준 여자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 잊지 마라. 그 사람들의 은혜가 대단히 크다”라고 말하며 춘다를 옹호했다.
이는 죽음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조차 감사와 복을 언급하며,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원망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준다.
석가모니는 죽음 직전까지 법문을 설하며 생사를 초월한 모습을 보였다
석가모니는 배탈로 죽어가면서도 마지막으로 찾아온 수라타에게 법문을 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하지 않았다.
제자들이 만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석가모니는 수라타를 불러 마지막 법문을 설한 후 바로 열반에 들었다.
이는 자신의 죽음보다 타인에게 가르침을 전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예수의 “왜 날 버리시나이까”라는 말은 와전된 것이다
화자는 예수의 죽음 앞에서의 발언이 실제로는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냐”는 말이 아니었으며, 후대에 와전된 것.
이는 석가모니와 예수의 죽음 앞에서의 태도 차이가 실제로는 크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죽음(열반)을 미리 알고 있었다
석가모니는 80세에 자신의 종명(수명)을 알고 있었으며, 윤회와 열반을 인지하고 죽음을 맞이했다.

  1. 죽음과 삶에 대한 철학적 태도
    죽음과 삶을 대하는 태도는 개인의 철학과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며, 특히 해양과 무주상 보시의 정신은 겸손하고 이타적인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

2.1. 생사를 초월한 철학적 태도
석가모니는 생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석가모니는 죽음을 편안하게 받아들였으며,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와 같은 원망의 말을 하지 않았다.
이는 생사를 철학자답게 초월한 태도를 보여준다.

2.2. 해양과 무주상 보시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죽음 직전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는 무주상 보시의 정신을 나타내며, 자신이 행한 좋은 일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태도이다.
해양은 자신이 쌓은 공덕을 타인에게 돌리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한 죽음은 해양을 통해 겸손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이 복을 많이 짓고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자신이 남에게 잘한 모든 것을 남에게 돌리고, 그 복을 자신이 받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성철 스님도 이와 같은 태도로 열반에 들었다.
죽을 때 “나는 죄를 안 졌으니 좋은 곳에 간다”거나 “설법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다.
죽음 앞에서도 겸손하게 해양하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이다.

  1. 시대와 개인의 역할: 무주상 보시의 삶
    시대를 앞서간 인물들은 종종 탄압과 모함을 받지만, 그들의 희생은 무주상 보시의 정신을 통해 후대에 인정받으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1. 시대를 앞서간 자들의 운명
시대를 앞서간 자들은 살아서 탄압과 모함을 받는다
이들은 죽은 후에야 비로소 인정받는 경우가 많다.
이는 그들이 무주상 보시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살아서 칭찬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다행일 수 있다.

3.2. 이순신 장군의 사례
이순신 장군은 살아서는 불효자이자 역적으로 평가받았다
이순신은 살아생전 임금의 원망을 사고 계급장을 떼이는 등 고난을 겪었다.
그는 전쟁 중에도 부모님을 봉양하지 못하는 자신을 불효자라고 자책하며 난중일기에 그 마음을 기록했다.
그러나 그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불효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었다.
이순신 장군은 죽은 후에야 충신으로 존경받았다
우리는 이순신 장군의 충성심과 희생정신을 존경하며, 광화문에 동상을 세워 기리고 있다.
이는 그가 살아서 보상을 받지 않고, 오직 국가를 위해 헌신했기 때문이다.
살아서 보상을 받는 사람은 성인 군자가 아니라는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1. 인간의 덕목과 한국인의 특성
    인간은 궁지에 몰려도 의리, 효, 덕, 선, 믿음을 지켜야 하며, 한국인은 특히 순교자 정신을 통해 이러한 덕목을 실천해 온 민족이다.

4.1. 궁지에 몰려도 지켜야 할 덕목
정의로운 자는 궁지에 몰려도 의리를 버리지 않는다 (궁불실의)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자신의 신념과 의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효도하는 자는 아무리 어려워도 불효하지 않는다 (궁불실효)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모에 대한 효를 저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인은 순교자 정신으로 덕목을 지켜왔다
한국은 세계에서 순교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이는 한번 말한 것을 지키는 민족의 특성 때문이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 살려주겠다는 회유에도 불구하고, 신념을 지키다 죽음을 택한 순교자들이 많다.
말로 짓는 죄를 경계하고 덕목을 지켜야 한다
말로 짓는 죄에는 망어(거짓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험담)가 있다.
특히 양설은 한 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않고, 한번 말하면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죽음의 처지나 가난한 상황에서도 의리, 효, 덕, 선, 믿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 이타적인 삶의 가치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과거의 어머니들은 이타적인 삶을 통해 가족과 사회에 헌신했지만, 현대 사회는 이기주의와 험담이 만연하여 이러한 가치가 퇴색되고 있다.

5.1. 이타적인 삶의 가치: 딸과 아버지의 이야기
가난한 딸의 이타적인 행동
가난한 아버지를 둔 딸이 친구에게 얻은 옷을 자랑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는 마음 아파한다.
아버지는 딸에게 옷을 사 입으라고 돈을 주지만, 딸은 그 돈으로 아버지 생일 선물(내복)을 사 온다.
이는 자신의 욕구보다 아버지를 먼저 생각하는 효심과 이타적인 마음을 보여준다.
남에게 줄 때 얻는 진정한 기쁨
옷을 사서 행복하고, 무엇을 사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친구의 옷을 얻어 입고 기뻐하는 여대생의 모습처럼, 남을 돕는 행위는 좋은 일이다.
남의 것을 빼앗으려 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즐거움을 잃게 한다.

5.2. 과거 어머니들의 헌신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과거 어머니들의 헌신적인 삶
과거의 어머니들은 가난한 환경에서도 공장에 다니며 번 돈으로 아버지 옷을 사주고, 동생 학비를 대주는 등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
이러한 어머니들은 천사와 같은 존재로 존경받아 마땅하다.
현대 젊은이들의 이기주의와 험담
현대의 젊은 여성들은 결혼과 출산을 거부하며 이기주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남의 흉을 보지 못하면 잠이 안 올 정도로 험담에 몰두하며, 이는 큰 죄를 짓는 행위이다.
옛날 사람들은 남의 흉을 보더라도 입을 다물고 덕을 지켰지만, 현대인들은 남의 사생활을 퍼뜨리는 데 급급하다.

예수님이 죽을 때 “왜 날 버리시나이까”라고 했다는 말은 거짓인가? 석가모니는 죽음 앞에서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다운 태도를 보이며, 자신에게 마지막 공양을 올린 여인을 탓하지 않고 오히려 복이 있다고 말하며 무주상 보시와 해양의 정신을 실천했습니다. 이는 죽음 앞에서 원망 대신 감사와 겸손을 택하는 성인 군자의 자세를 보여줍니다.

예수님과 부처님의 죽음 앞에서의 태도 비교
이 영상은 예수님과 석가모니 부처님이 죽음을 맞이하는 태도를 비교하며, 성인(聖人)의 죽음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특히 석가모니의 죽음은 무주상 보시와 회향의 정신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로 제시됩니다.

  1. 예수님의 죽음과 관련된 오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왜 날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는 와전된 것이며, 실제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이러한 오해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을 잘못 번역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예수님은 죽음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대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2. 석가모니 부처님의 죽음: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의 자세
    석가모니는 80세에 열반에 들었으며, 이는 화자가 현재 나이와 비슷하다고 언급합니다.
    석가모니는 죽음을 앞두고 예수님과는 정반대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마지막 공양을 올린 춘다 이야기:
    석가모니는 춘다라는 여인이 올린 상한 음식을 먹고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제자들이 춘다를 비난하려 하자, 석가모니는 오히려 춘다에게 큰 복이 있다고 말하며 그녀를 옹호했습니다.
    이는 자신에게 최초로 공양을 올린 수다와 마지막 공양을 올린 춘다를 잊지 말라는 가르침을 통해, 죽음 앞에서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죽음 앞에서 보인 태도:
    석가모니는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누구에게도 시비를 걸지 않았으며, 생사를 초월한 철학자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와 같은 원망의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법문:
    죽기 직전, 수라타라는 사람이 찾아와 법문을 청하자, 제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법문을 설하고 열반에 들었습니다.
    이는 죽음의 순간까지 타인을 위한 가르침을 멈추지 않는 성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3. 성인 군자의 자세: 무주상 보시와 회향
    석가모니는 죽음을 앞두고 “나는 평생 한 번도 법을 설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와 회향(回向)의 정신을 나타냅니다.
    무주상 보시: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행위. 자신이 베푼 공덕에 집착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향: 자신이 쌓은 공덕을 타인에게 돌리는 행위. 자신의 복을 주장하지 않고 세상 모든 존재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겸손한 죽음:
    성인은 죽을 때 자신이 쌓은 공덕을 자랑하거나 좋은 곳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겸손하게 모든 것을 세상에 돌려주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성철 스님 또한 이와 같은 태도로 열반에 들었습니다.

  4. 종교를 초월한 가르침
    기독교와 불교는 서로 다른 종교이지만, 하늘의 좋은 가르침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가 다르다고 해서 서로를 비난하거나 흉봐서는 안 됩니다.
    하늘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으며, 선택된 사람들은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5. 진정한 영웅과 성인 군자의 삶
    살아생전의 고난과 사후의 인정:
    진정한 영웅이나 성인 군자는 살아생전에 사람들에게 탄압과 모함을 받고 욕을 먹을 수 있지만, 죽은 후에야 그 진가가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살아생전에는 역적 취급을 받기도 했지만, 죽은 후에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존경받는 것이 그 예시입니다.
    무주상 보시의 삶:
    이러한 삶은 자신이 베푼 것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 않는 무주상 보시의 정신과 연결됩니다.
    이순신 장군은 부모님을 봉양하지 못하는 불효를 자책하면서도, 나라를 지키는 충(忠)을 우선시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욕망이나 보상보다는 더 큰 대의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보여줍니다.
    정의로운 자의 덕목:
    궁불실의(窮不失義):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의리를 버리지 않습니다.
    궁불실효(窮不失孝): 아무리 어려워도 효도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궁불실덕(窮不失德): 아무리 어려워도 덕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궁불실선(窮不失善): 아무리 어려워도 선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궁불실신(窮不失信): 아무리 어려워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은 순교자가 많은 나라로, 한 번 한 말을 지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6. 옛 어머니들의 희생과 덕
    자식을 위한 희생:
    옛 어머니들은 가난한 형편에도 자식에게 옷 한 벌 사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자식이 친구에게 얻은 옷을 기뻐하는 모습에 마음 아파했습니다.
    딸이 자신의 옷을 살 돈으로 아버지의 생일 선물을 사는 모습은 효심과 배려심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이는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남을 위한 기쁨:
    진정한 행복은 남에게 줄 때 찾아옵니다.
    친구의 옷을 얻어 입고 기뻐하는 여대생의 모습처럼, 남을 돕는 행위는 모두에게 기쁨을 줍니다.
    반대로 남의 것을 빼앗으려 하거나 시기하는 마음은 즐거움을 주지 못합니다.
    덕을 지닌 어머니들:
    옛 어머니들은 공장에서 힘들게 일하며 번 돈으로 아버지의 내복을 사거나 동생의 학비를 대주는 등 희생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어머니들은 천사와 같으며, 존경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현대 사회의 이기주의:
    반면, 현대의 젊은 세대는 이기주의적인 경향이 강하며, 남의 흉을 보거나 비난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이는 망어(妄語), 즉 거짓말이나 남을 해치는 말을 하는 죄에 해당합니다.
    옛 사람들은 남의 허물을 보더라도 입 다물고 덕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