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직장내 남녀갈등 논란.. 솔루션은 있는가?
허경영 강연 중 직장 내 남녀 갈등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내용을 다룬다. 남녀의 역할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며 의무를 다할 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 젊은 세대의 어려움과 조언
- 젊은이들의 현실: 현재 젊은이들은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잘못된 행동에 대한 조언:
- 한 청년이 여성 사진을 잘못 보내 고소당한 일에 대해 상담.
- 감옥에 가서 잘못을 뉘우치고 교육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조언.
- 이는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
- 이국정 교수 사례:
- 6.25 참전 용사 아버지(장애인)를 둔 이국정 교수가 어린 시절 의사(이학산)의 칭찬과 격려로 훌륭한 인물이 된 사례를 언급.
- 칭찬과 격려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음.
- 어려운 환경은 아무것도 아니며, 긍정적인 태도로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음.
- 서양 속담 인용:
-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Spare the rod, spoil the child)”는 서양 속담을 인용.
- 이는 자식에게 따끔한 가르침이 필요하다는 의미.
- 직장 내 남녀 갈등에 대한 견해 젠더
- 질문 내용:
- 남성들은 여성들이 힘든 현장 업무를 기피하고 사무직을 선호하며, 임금과 혜택은 동일하게 요구한다..
- 특히 군경, 소방 등 위험 직종에서 남성 투입 인원이 많아 갈등이 심화.
- 여성들은 이를 과도한 일반화로 반박.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체력 기준을 남녀 동일하게 가져가겠다고 한 발언도 갈등을 부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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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남녀의 역할 차이 인정: 소방관의 경우, 여성은 힘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위험한 현장 투입보다는 관리, 통신, 안내 등 외곽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적절.
- 트럼프 발언 비판: 트럼프의 남녀 동일 체력 기준 말은 과도하며 여성을 비하해서는 안 됨.
- 창세기 관점:
- 남자는 가장으로서 아내를 사랑하고 가족을 부양할 책임이 있음.
-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겪는 역할.
-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면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고 순종해야 함.
- 서로의 의무를 다할 때 존중받을 수 있음.
- 가장의 역할: 남자가 돈을 못 벌더라도 가장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며, 여자가 돈을 벌더라도 남자를 가장으로 대우해야 함.
- 자유와 의무: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이 말할 수 있는 권리. 남녀 모두 자신의 의무를 다해야 갈등이 발생하지 않음.
- 정회원 혜택 변경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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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혜택 강화:
- 정회원에게는 일반 회원보다 2배의 레벨(점수)을 부여.
- 가족 전체가 정회원일 경우, 정회원 수에 비례하여 레벨이 상승.
- 이는 백궁의 지시에 따라 변경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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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부여 대상:
- 유튜브 시청자, 축복패/신신규모시/정회원 가입자, 정회원 소개자, 정회원비 정액자.
- 한상차림 봉헌, 예물, 꽃방한지, 무료 급식 후원, 불로산삼 구매, 잡초 뽑기, 하늘궁 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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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허경영 강연에서 사용되는 일종의 점수 또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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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언급하는 천상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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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 가정의 주된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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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 더 로드, 스포일 더 차일드 (Spare the rod, spoil the child): “매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는 뜻의 영어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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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판단이 “이 세상에서 최고의 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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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중 전화가 와도 괜찮다고 하며, 회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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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서로를 위한 것이라면 괜찮다고 언급.
직장 내 남녀 갈등의 솔루션은 무엇인가? 남녀의 역할은 창세기부터 다르며, 남자는 가장으로서 아내를 사랑하고, 여자는 남편을 존경하며 순종하는 상호 의무를 다할 때 갈등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 젊은이들의 어려움과 해결책
젊은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으로, 잘못된 행동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젊은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조언
젊은이들의 어려움
최근 젊은이들은 취업난 등으로 인해 실망감이 크다 .
잘못된 행동에 대한 조언
한 청년이 여자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보내 문제가 생겨 조사를 받게 되었는데, 이 버릇을 고치지 못하겠다고 상담을 요청했다 .
이에 대해 감옥에 가서 병을 고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
감옥에 가는 것은 잘못을 겪어보고 다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는 교육의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
긍정적인 변화의 사례: 이국정 교수
과거 6.25 참전 용사의 아들이었던 중학생 이국정은 아버지가 장애인이어서 가난하고 공부할 형편이 되지 않았다 .
병원에서 간호사들에게 무시당했지만, 이학산 의사는 아버지를 훌륭한 분이라고 칭찬하며 이국정에게 열심히 공부하여 성공하라고 격려했다 .
이 칭찬과 격려를 통해 이국정은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되었고, 열심히 공부해 유명한 외과 의사가 되었다 .
이 사례는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이처럼 젊은이에게 따끔한 조언과 용기를 주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교육의 일환이다 .
1.2. 역경 극복과 자식 교육의 중요성
역경 극복의 중요성
조상의 약점을 탓하거나 가난을 핑계 삼는 자식은 성공할 수 없다 .
어려운 환경일수록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며, 이는 이국정 교수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다 .
자식 교육에 대한 서양 속담
서양 속담에 “자식에게 매를 들지 않으면 자식을 망친다(Spare the rod, spoil the child)”는 말이 있다 .
이는 자식을 때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잘못을 바로잡아 줄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
잘못을 저지른 젊은이에게 감옥에 가는 것이 공부하는 곳이라고 말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
- 직장 내 남녀 갈등과 역할의 차이
직장 내 남녀 갈등은 남녀의 역할 차이에서 비롯되며, 창세기에 명시된 상호 의무를 다할 때 해결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1. 직장 내 남녀 갈등의 현황
남성들의 주장
남성들은 여성들이 힘든 현장 업무를 기피하고 사무직을 선호하면서도 동일한 임금과 혜택을 요구한다고 주장한다 .
특히 군경, 소방 등 국민 안전을 담당하는 분야에서 위험 현장에 투입되는 남성 인원이 많아 갈등이 심화된다 .
여성들의 반박 및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여성들은 이를 과도한 일반화라고 반박한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체력 기준을 남녀 모두 동일하게 적용하겠다고 강조하여 남녀 갈등을 부추겼다 .
남녀 역할의 차이 인정
소방관의 경우, 여성은 힘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위험한 현장 투입보다는 관리 업무를 맡는 것이 적절하다 .
여성에게 남성과 동일한 힘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기대이며, 여성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
2.2. 창세기에 따른 남녀의 역할과 의무
창세기에 명시된 남녀의 역할
남성은 집안의 가장으로서 아내를 사랑하고 가족을 부양할 책임이 있다 .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겪으며, 남편을 존경하고 순종해야 한다 .
이는 조건부적인 상호 의무이며, 남녀의 역할은 다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
상호 존중의 중요성
남편이 아내를 무시하면 아내는 남편을 존경할 필요가 없어진다 .
남자는 가장으로서 아내에게 관대해야 하며, 그럴 때 자신의 대우를 받는다 .
남편이 돈을 잘 벌지 못하더라도, 아내가 돈을 벌어오더라도 남자는 가장으로서 대우받아야 한다 .
의무를 다할 때 주어지는 권리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
여성은 여성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자유를 누릴 수 있고, 남성은 가장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둘 중 한쪽이라도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
서로를 위해 하는 말이나 행동은 거짓말이 아니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
- 정회원 혜택 강화 및 레벨 부여
정회원에게는 일반 회원보다 두 배의 레벨을 부여하여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활동에 대한 레벨을 지급한다.
3.1. 정회원 혜택 강화
정회원 레벨 혜택
정회원은 일반 회원보다 두 배의 레벨을 받는다 .
예를 들어, 10만 레벨을 받으면 정회원은 20만 레벨이 된다 .
가족 전체가 정회원이면 레벨이 더욱 많이 올라간다 .
혜택 강화 배경
백궁에서 정회원과 일반 회원의 레벨 차이가 없다는 지적이 있어 혜택을 강화하게 되었다 .
3.2. 다양한 활동에 대한 레벨 부여
레벨 부여 대상
한상차림 봉원, 예물, 꽃방한지, 무료 급식 후원, 불로산삼 구매, 잡초 뽑기, 하늘궁 봉사자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해 레벨을 부여한다 .
레벨의 의미
레벨은 백궁에서 좋은 소식을 듣는 것과 같으며, 정회원은 본인만 와도 두 배의 레벨을 받는다 .
신인의 목소리에는 무서운 힘이 담겨 있으며, 이는 깊이 있는 의미를 전달한다 .
직장 내 남녀 갈등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남녀의 역할은 창세기부터 다르며, 남자는 가장으로서 아내를 사랑하고, 여자는 남편을 존경하며 순종하는 조건부 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직장 내 남녀 갈등, 해결책은 무엇인가?
이 영상은 직장 내 남녀 갈등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특히 남녀의 역할 차이와 조건부 관계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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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의 어려움과 교육의 중요성
젊은이들의 현실: 현재 젊은이들은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사회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어야 한다.
잘못된 행동에 대한 단호한 대처:
여성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보내는 등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는 청년에게는 감옥에 가서 병을 고치라고 조언한다.
이는 잘못을 회피하거나 봐달라고 빌기보다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처벌을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감옥은 공부하는 곳이며,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고칠 기회가 된다.
긍정적인 변화의 예시:
6.25 참전 용사 아버지의 아들인 이국종 교수의 사례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시선과 격려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국종 교수는 아버지의 장애를 부끄럽게 여기던 중, 이학산 의사의 칭찬과 격려를 통해 아버지를 존경하게 되고,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의사가 되었다.
이는 주변의 시선이나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자식 교육에 대한 서양 속담: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 (Spare the rod, spoil the child)”는 서양 속담을 인용하며, 자녀에게 적절한 훈육과 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때리라는 의미가 아니라, 자녀를 올바르게 이끌기 위한 엄격한 가르침의 중요성을 말한다. -
직장 내 남녀 갈등의 본질과 해결 방안
갈등의 주요 쟁점:
남성들은 여성들이 힘든 현장 업무를 기피하고 사무직을 선호하면서도 동일한 임금과 혜택을 요구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군인, 경찰, 소방관 등 국민 안전을 담당하는 직업군에서 이러한 갈등이 두드러진다.
여성들은 이를 과도한 일반화라고 반박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의 체력 기준을 남녀 동일하게 적용하겠다고 한 발언은 갈등을 심화시킨다.
남녀 역할의 차이 인정:
창세기에 따르면 남녀의 역할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남자는 가장으로서 아내를 사랑하고 가족을 부양할 책임이 있으며, 여자는 출산의 고통을 겪고 남편을 존경하며 순종해야 한다.
이러한 관계는 조건부이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의무를 다할 때 조화롭게 유지된다.
직업별 역할 분담의 필요성:
소방관과 같이 위험하고 힘든 현장 업무는 남성들이 주로 담당하는 것이 적합하며, 여성은 관리나 통신 등 지원 업무를 맡을 수 있다.
여성은 아무리 훈련해도 남성과 같은 신체적 힘을 갖기 어렵기 때문에, 동일한 체력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여성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남녀의 신체적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의 강점을 살리는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
가장의 역할과 존중:
남자는 돈을 잘 벌지 못하더라도 가장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
여성이 돈을 벌어오더라도 남편을 가장으로 대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무와 권리의 균형: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남녀 모두 자신의 의무를 다할 때 비로소 자유를 누릴 수 있으며, 한쪽이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갈등이 발생한다.
때로는 상대방을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것도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하늘궁의 레벨 시스템과 정회원 혜택
레벨 부여: 영상 시청자, 현장 참석자, 정회원 등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정회원 혜택:
정회원은 일반 회원보다 두 배의 레벨을 받는다.
가족 구성원 중 정회원이 많을수록 더 많은 레벨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백궁의 지시에 따라 정회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레벨 부여 대상: 한상차림 봉헌, 예물, 꽃방한지, 무료 급식 후원, 불로산삼 구매, 잡초 뽑기, 하늘궁 봉사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레벨이 주어진다.
목소리의 힘: 신인의 목소리에는 저주파가 담겨 있어, 작게 말할 때도 큰 힘이 전달된다.
. The Divine Blessing and the Power of Song
The Holy Man bestows blessings upon all present, extending them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and even to their ancestors. He acknowledges the beautiful attire of a woman, likening her to a snow princess, and notes that such elegance seems to bring forth snow, even in April. He praises her choice of clothing, describing it as a dignified garment typically worn by first ladies.
Four individuals are invited to sing. The first performer, dressed in a dust-free traditional Korean dress, receives immense praise for her appearance and vocal talent. The Holy Man declares that her performance warrants a “ten thousand-fold blessing,” extending it to all viewers and their ancestors. He emphasizes that her dust-free attire earned her significant merit.
The second performer, from Yesan County, sings “Don’t Ask Me, Angel.” Despite his humble appearance, the Holy Man commends his exceptional singing, stating that outward appearance should not be the sole basis for judgment. He notes the charm of his performance, delivered in a delightful Chungcheong Province accent.
The third performer, Om-soon, also receives a “ten thousand-fold blessing” for her singing, which is described as surprisingly good. The Holy Man observes that rain seems to enhance the quality of their performances.
Finally, the Holy Man himself performs the second verse of “Tears of Mokpo,” a song typically sung by women. He explains that no one else was available to sing it, so he took the initiative. He notes that his contribution to the song was well-received.
In total, two hundred thousand “blessings” were bestowed during the singing competition at Haneulgung, an unprecedented amount. The Holy Man expresses his gratitude to the audience for their participation and acknowledges the exceptional quality of the performances, despite some seemingly ordinary attire. He concludes that it is a truly auspicious day, with double the usual blessings given, and extends blessings to YouTube viewers, those who have made offerings, new members, and those who introduce new members. Regular members receive double the blessings, a new policy implemented at the request of the archangels in White Heaven.
- Guidance for the Youth: Confronting Misconduct
The Holy Man addresses the current difficulties faced by young people, particularly regarding employment.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offering encouragement to them. He then recounts a phone call he received from a young man who had sent inappropriate photos of women, leading to a lawsuit and an impending police investigation. The young man confessed his inability to break this habit and sought advice.
The Holy Man’s counsel was unequivocal: the young man must go to prison. He asserts that imprisonment is the only way to cure such a behavioral pattern. He advises against seeking leniency or begging for forgiveness, stating that accepting the consequences by going to prison is the best course of action. He stresses that a young person should not begin their life with such misconduct and that experiencing the consequences firsthand is crucial for preventing future transgressions. The young man agreed to follow this advice, promising to accept his punishment without seeking to avoid it. The Holy Man explains that prison, in this context, is a place for education and rehabilitation, where the absence of a phone would prevent further harmful actions. He emphasizes that one should not drain the energy of others or be overly lenient with young people, but rather offer firm guidance that is well-received.
- The Power of Encouragement: The Story of Professor Lee Guk-jeong
The Holy Man illustrate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encouragement with the story of Professor Lee Guk-jeong. As a middle school student, Lee Guk-jeong faced extreme poverty due to his father’s disabilities sustained during the Korean War. His father, a war veteran, possessed a special card that entitled him to free medical treatment. However, nurses often dismissed him, making him wait because he was considered an indigent.
One day, when Lee Guk-jeong accompanied his father to the hospital, a doctor named Lee Hak-san recognized the veteran’s card. Instead of dismissing them, Dr. Lee Hak-san praised the father, calling him a “great man” for his sacrifice during the war. He encouraged the young Lee Guk-jeong to study hard, succeed, and live up to his father’s legacy. This unexpected praise deeply impacted the boy, who had previously viewed his father with a sense of shame due to his disabilities and the family’s poverty. Dr. Lee Hak-san’s words instilled in him a newfound pride and determination.
Inspired by this encounter, Lee Guk-jeong dedicated himself to his studies, eventually becoming a renowned surgeon and professor. The Holy Man highlights that this transformation occurred despite Lee Guk-jeong’s initial lack of opportunity for formal education. The doctor’s words, which affirmed his father’s honor and encouraged him to strive for greatness, completely changed the young man’s perspective. This story serves as a powerful example of how a single act of encouragement can alter a person’s destiny.
The Holy Man connects this narrative back to the young man who called him, explaining that he shared this story to inspire him to accept his punishment and use it as an opportunity for growth. He emphasizes that difficult circumstances are not insurmountable and that a positive mindset, fueled by encouragement, can lead to success.
- The Wisdom of Discipline: “Spare the Rod, Spoil the Child”
The Holy Man introduces a Western proverb: “Spare the rod, spoil the child.” He explains that “rod” refers to discipline or punishment, and “spoil” means to ruin or corrupt. Therefore, the proverb means that if one does not discipline a child, the child will be ruined. He clarifies that this does not advocate for physical abuse but rather for proper guidance and correction.
He reiterates his advice to the young man: accept the punishment, go to prison, and use it as a period of self-reflection and education. He emphasizes that the absence of a phone in prison will prevent him from engaging in harmful activities, thus breaking his bad habits. The Holy Man concludes by stating that this principle of discipline is crucial for personal growth and that even in Western cultures, the importance of corrective action is recognized.
- Gender Roles and Responsibilities: A Biblical Perspective
The Holy Man addresses a question regarding gender conflict in the workplace, specifically the perception that women avoid difficult field work while demanding equal pay and benefits in office jobs. He acknowledges the sensitivity of this issue, particularly in professions like the military, police, and firefighting, where men often bear the brunt of dangerous tasks. He notes that while women are increasingly present in the workforce and often excel in education, certain roles, like firefighting, may require physical attributes where differences between men and women are undeniable.
He suggests that in such professions, women could be assigned to administrative or communication roles, rather than being directly exposed to dangerous situations where their physical limitations might put them at risk. He criticizes the idea of imposing identical physical standards on men and women, citing former President Trump’s stance as “excessive.” He emphasizes that while women can train rigorously, they may not achieve the same physical strength as men, and it is inappropriate to demand such equality.
Drawing upon the Book of Genesis, specifically Chapter 23, the Holy Man outlines traditional gender roles and responsibilities. He states that men are designated as the heads of households, with the responsibility to love and provide for their wives. Women, in turn, are given the pain of childbirth and are expected to respect and obey their husbands. He clarifies that these are conditional roles, emphasizing mutual respect and reciprocal duties. If a man disrespects his wife, he loses his authority as the head of the household. Similarly, if a wife does not respect her husband, she is not obligated to obey him. This reciprocal relationship, he explains, makes the issue of gender roles complex and not easily dismissed.
The Holy Man advises that while men and women should be treated equally in general, a biblical perspective suggests that their roles can differ. He emphasizes that men, as heads of households, should be magnanimous towards their wives, as this earns them respect. He acknowledges that some men, despite being kind, may struggle financially, leading to potential disrespect. However, he stresses that even if a woman earns more, the man should still be treated as the head of the household.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freedom is a right earned through fulfilling one’s duties. If women desire freedom, they must fulfill their duties, and if men desire freedom as heads of households, they must fulfill theirs. Failure to uphold these reciprocal duties leads to conflict. He uses an example of a wife going out without informing her husband, which can lead to arguments, and advises that communication and thoughtful explanations are crucial for maintaining harmony. He humorously adds that sometimes, a “white lie” told for the sake of mutual understanding is not truly a lie.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섭리: → [Divine Providence]
가장: → [Patriarch / Head of Household]
자유: → [Liberty / Autonomy]
의무: → [Obligation / Duty]
성별 갈등: → [Gender Conflict / Inter-gender Strife]
인명 피해: → [Casualties / Loss of Life]
조건부: → [Conditional Arrangement]
주권: → [Sovereignty / Authority]
교육: → [Moral Edification / Character Formation]
효자: → [Filial Child / Dutiful Son]
축복: → [Divine Blessing]
정회원: → [Privileged Member]
일반 회원: → [General Member]
백궁: → [Celestial Palace / Heavenly Realm]
대천사: → [Archangel]
저주파: → [Subtle Energy / Low-Frequency Influence]
신인님의 강림과 축복의 시작
여러분 모두 편히 앉으십시오. 천천히 받으십시오. 신인 강산 올립니다. 시작. 신인 강산 봉추 올립니다. 금방 금방 내 좋는데, 아 수상하다. 내 별 천무 들어와라. 백무 줘야 되는데 열 배 줘. 비가 많이 와서 눈이 왔습니다. 눈이 많이 왔죠? 금년이 2월 달인가 4월 달인데 눈이 이렇게 많이 오다니 여기가 미국인가 싶습니다. 너무 좋은 날이 아기 주먹만 했습니다. 저 사람이 한복을 저렇게 잘 입고 오니 눈이 오나 봅니다. 백설 공주같이 한복이 잘 어울립니다. 한번 일어나 보십시오. 색깔도 예쁘죠? 이것은 원래 영부인들이 입는 옷입니다. 점잖은 옷이랍니다. 색깔이 좋네요.
노래와 함께하는 축복의 시간
오늘 네 분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천년학을 올리겠습니다. 천년 복장은 먼지가 안 나는 옷이라서 만무 들어갔고, 저라는 게 또 마무자리, 시본 사람 같습니다. 노래는 들어봐야죠. 옷 예쁘게 입는다고 노래를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래도 잘하나요? 인물은 만물 줘도 되겠네요. 그럼 노래를 잘하나 봐야죠. 노래 잘했죠? 얼마 좋으면 좋겠습니까? 만무 들어가라. 다 들어가라, 전부 다. 조상까지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만무 들어가라, 조상까지 들어가라, 잘 불렀습니다. 먼지 안 나는 옷을 입어서 점수를 많이 받았습니다. 영상에는 화면이 잘 나오나요? 유튜브에 보면 저 옷을 입으면 멋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 같습니다. 천장을 한번 쳐다보십시오. 천장이 뚫려서 내려왔나? 그렇게 네 분이 내려온 사람 같지 않습니까? 저 돼서 걸어온 사람 같나요? 비 오는데 비 맞은 자국이 없네요. 분명히 지붕에서 살짝 내려온 것이겠죠? 살짝 내려서 노래 부르고 살짝 사라져야 하는데 저기 앉아 있네요.
다음은 예산군입니다. 천사 묻지 마세요를 올리겠습니다. 여기는 만무 나오면 많이 나오게 생겼습니다. 많이 나올 겁니다. 여기 끝나면 박수 많이 치면 뭘, 노래 너무 잘하네요. 그래서 외모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저 스승은 먼지 나는 옷을 입고 왔죠? 양복은 먼지가 많이 납니다. 그런데 노래는 끝내주죠? 만무 들어가라, 잘 불렀습니다. 재밌게 부르죠?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로 부르니 정말 멋있습니다. 아주 신나죠? 2절까지 들어야 하는데 시간 때문에 1절만 들을게요. 아까운 노래입니다.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본이고, 옴순이 천사는 보니깐 만무 정도 받겠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죠? 아이고, 사랑은 어영뿐이다. 보기보다는 노래를 잘 부르네요. 오만 무 들어라. 오늘 노래들 정말 잘하네요. 비 오는 날은 더 잘 부르나 봅니다. 예쁘고 노래가 재밌는 노래입니다.
다음은 “목포의 눈물”을 2절까지 가겠습니다. 끝입니다. 잘못 부르면 1절로 끝나는, 여자분들이 불러야 어울리는 노래인데, 아무리 기다려도 “못해요”를 부르시는 분이 없어서 제가 조금 권을 하겠습니다. 문 들어라. 2절은 제가 좀 불렀죠? 재밌죠? 목포의 노래 2절을 들으니 제 소리가 들렸죠? 제가 조금 불러 드렸습니다. 잘 부르시네요. 오만 무 들어갔죠? 그럼 오늘 얼마가 들어갔습니까? 20만, 20만 분 들어갔죠? 대단합니다. 우리 하늘궁 노래자랑에서 20만 문들한 거 처음입니다. 오늘 나온 사람들 박수 한번 치십시오. 엄청 여러분에게 좋은 일 했죠? 참 대단합니다. 옷은 한 사람은 빼고 시원찮아 보였는데 노래는 잘 불렀죠? 참 오늘 좋은 날이네요. 다른 날보다 한 두 배 더 들어갔나요? 두 배 더 받았죠? 제 노래 소리도 좀 옆에서 들었죠? 오늘은 아주 좋은 날입니다. 유튜브도 주십시오.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줬는데 5천, 5천 문씩 줬습니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만무, 2만무 들어라. 조상들한테까지 다 들어가라. 잔치집에서 조금 나눠 줘야죠. 재밌네요.
젊은이들의 고난과 신인님의 따끔한 조언
이제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요새 상당히 어렵죠. 우리는 이렇게 즐거운데 젊은이들은 제일 요새 실망이 많아서 취업이 잘 안 되고 그럽니다. 그럴수록 우리가 젊은이에게 용기를 줘야 합니다. 오늘 저에게 전화가 하나 왔습니다. 무슨 전화냐 하면, 자기가 여자들 사진을 어디다 보냈답니다. 그래서 좀 잘못돼서 그 사람이 고소를 했답니다. 조사를 받게 생겼는데 저에게 어떻게 해야 되겠냐고, 자기는 그 버릇을 못 고치겠답니다. 여자들 뭐 이거 해서 보내는 거, 그걸 해야 하는데 그거 했다고 경찰에서 오라 그러고 고소하고 이래서 어떡하면 좋겠냐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할 때는 뭐라고 해야 합니까? 제가 뭐라 그랬겠습니까? 무조건 감옥을 가라. 감옥을 가야 그 병을 고칩니다. 그 병을 고치려면 감옥을 가야 합니다. 또 빠져나가, 다음에 봐 달라, 그 사람한테 가서 봐 달라 빌고 그러지 말고 잘못했다고 하고 뭐 써 달라 하지 말고 그냥 감옥 가는 게 최고입니다. 가야 고칩니다. 젊은 사람이 새파란 젊은 사람이 시작이 그래가 되겠습니까? 한번 가서 그거를 겪어 봐야 다시는 그런 행위를 안 합니다. 그 버릇은 못 고칩니다. 그랬더니 이 친구가 제 말을 아주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이학산 의사와 이국정 교수의 감동적인 이야기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겠습니까? 그 사람이 약속했을까요? 뭐라고 했을까요? 축복, 축복력, 에너지도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옛날에 어떤 청년이, 중학생이 아버지가 6.25 때 수류탄 터져서 눈 장님이 되고 팔다리가 장애인이 돼서 가난한 집안이었습니다. 가난해서 공부를 할 수 없는 처지인데 아버지의 3년 용사 카드, 그게 있으니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면 갈체를 안 된답니다. 간호원들이 저쪽 가서 기다리라고, 그 의로움이 아니니까. 그거 가져가면 치료를 해 줘야 하거든요. 그걸 가져가니 극빈자 아닙니까? 그런데 의사한테 딱 갔더니, 간호원은 갈체를 해서 많이 기다렸다 들어갔는데, 의사가 딱 보더니 “아니, 이 카드를 가지고 온 거 보니까 아버지가 훌륭하신 분인가 보네?” 이럽니다. “네, 그래서 6.25 때 수류탄 맞아 가지고 아버지가 눈이 장님이 되고 팔다리가 불구자가 돼서 제가 이런 카드를 가지고 치료받으러 왔습니다.” 이러니까 의사가 손을 잡고 “그런 훌륭한 아버지를 뒀으니까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고, 반드시 성공해서 아버지를, 그런 훌륭한 아버지를 둔 자식답게 살아야 된다고.” 자기 아버지를 막 칭찬하는 겁니다. 온 동네 사람이 병신이라고 욕하고 이러는데, 사람들이 우습게 보지 않습니까? 국가가 보상을 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남자로서 할 일을 못 하고 있는 아버지를 그렇게 칭찬하는 사람 처음 본 겁니다. 그 칭찬하는 의사 이름이 이학산 의사입니다. 칭찬한 의사가 이학산 의사입니다. 이 남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칭찬 들은 그 꼬마가 중학생이 이국정 교수, 이국정 교수입니다. 그 사람이 유명한 의사입니다. 유명한 외과 의사란 말입니다.
왜 이 사람이 외과 의사가 됐냐 하면, 그 사람 말을 듣고 공부할 형편도 아닌데, 아버지가 그렇게 훌륭하다니까, 아버지를 아주 우습게 보다가, 의사가 아버지를 그렇게 칭찬하는데, 애국자고 말입니다, 얼마나 아버지가 훌륭합니까? 아버지보다 못난 사람이 되면 안 된다, 공부해서 아버지 같은 훌륭하신 분을 잘 모셔야 한다, 이러니까 얘가 아버지를 보는 눈이 확 달라졌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아버지를 아주 옛날에 우습게 알았는데, 아버지를 막 존경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가 된 겁니다. 이 이국정 소년은 학교도 갈 수 없는 처지였습니다. 그런데 그 용기가 생기니까 그때부터 달라지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우리 아버지를 이상하게 보는 걸로 생각했는데, 의사가 자기 아버지를 그만큼 훌륭하다고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니, 넌 누가 아버지 명예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서 너도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이렇게 손을 잡고 이야기해 주니까 이 젊은이가 완전히 중학생이 활가닥 뒤집어졌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고 유명한 교수가 돼서 이국정 교수 알죠? 외과 의사로서 이름을 날렸지 않습니까? 한 사람이 젊은이 하나 용기를 주고, 아버지가 그리된 것에 대해서 얘가 좀 안 좋게 보고 있는데, 극찬을 하니까, 의사가 훌륭한 분이라고, 훌륭한 아버지를 뒀다고, 그러면서 완전히 의사가 태도가 간호원하고 딴판입니다. 그러니까 이 청년이 중학생이 쇼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정신 잡고 공부를 하고 아버지를 좋게 보고 효자가 돼서 지금은 이름이 날렸죠. 아까 누가 이국정 교수라 그랬습니까? 저분이 알고 계시네요. 여러분도 알고 있죠? 이름 들어봤죠? 그 사람이 그렇게 이름을 날린 이유가 이 이학산 의사 때문입니다. 그 의사가 그 중학생을 아버지를 막 칭찬하는 겁니다. 본 적도 없는데, 그렇게 6.25 사변에서 눈 실명하고 팔다리 불구가 됐는데, 그 아버지를 본 적도 없는데 그 의사가 막 칭찬을 막 하니까 이 애가 프라이버시가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생깁니다. 아, 우리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었구나, 내가 잘못 생각했다, 이래 가지고 자부심을 가지고 집안을 일으켰습니다. 잘됐죠?
잘못을 바로잡는 교육의 중요성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어떤 젊은이가 카운셀러를 부탁하더라도 제가 오늘 이야기를 그 애한테 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정말 시킨 대로 하겠다고, 내 잘못을 내서 따끔하게 처벌 받고, 잘못했다고 하더라도 벌 안 받게 해 달라는 소리 안 하겠답니다. 가서 떳떳하게 감옥 가서 딱 그거 가서 그 교육 받으러 가는 겁니다. 감옥이 아닙니다. 교육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그런 걸 못 하게 핸드폰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가서 좀 있어 봐야 합니다. 나쁜 걸 안 보낼 것 아닙니까? 이랬더니 이 젊은이가 제 말에 100% 동의하고 그렇게 하겠답니다. 우리는 남을 기를 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젊은이를 너무 기를 주게도 안 되고, 그렇다고 젊은이 감옥 가지 마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따끔하게 이야기해도 좋게 받아들이려 합니다. 이게 교육이라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조상들을 흉본다거나 조상이 무슨 장애가 있다거나, 조상이 가난하다, 이런 약점 자꾸 늘어지는 자식은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장애인이 있고 집안이 어려우면 더 열심히 할 생각 해야죠. 모든 걸 견디고. 자기 어머니가 초등학교도 못 나왔다, 그러면 자기를 공부해서 학자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 엄마 대신 해 줘야죠. 그런 게 있죠? 요새 이런 효자가 드뭅니다. 그렇지만 신인의 말을 듣고 나면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환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이국 소년이 이기고 나온 것을 보십시오. 그 의사 말 듣고. 산정인 아닙니까? 도저히 중학 고등학교 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그런데도 그것 때문에 그냥 뭐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막 공부를 한 겁니다. 우리 목포의 눈물 부른 저분이, 그걸 이국정 교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훌륭한 사람을 제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 줘서 그 청년이 고맙다고, 감옥을 잘 다녀오겠다고 합니다.
서양 속담에 담긴 교육의 지혜
자식한테 매를 들지 않으면 자식이 망한다는 말이 있죠. 로드가 매입니다. 자식한테 로드를 들지 않으면, 서양 속담에, 뭐라고? 자식한테 매를 들지 않으면 스포일드 차일드. 그게 영어로 저기는 알고 있네요. 스포일드는 망친다, 차일드는 자기 자식. 그러면 앞에 매는 영어로 로드지만, 매를 드는 걸 뭐라 그럽니까? 자동차 스페어. 자동차 스페어입니다. 그게 영어로 때린다는 뜻입니다. 스페어드, 스페어드, 매를 아끼면이라, 매를 아끼면 그다음 스포일드 차일드, 자식을 망친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스페어, 스피어, 다이아가 없음 스피어가, 그게 스페어 다이아라는 글자하고 영어는 똑같은데, 스피어라는 것은 매를 때린다는 뜻입니다. 로더가 매니까 스페어드, 저기 지금 미국에 있던 사람은 알고 있네요. 스포일드 차일드, 망친다. 스포일드, 망친다, 차일드, 어린이를 망친다. 그러니까 매를 들지 않으면 자식을 망친다, 이게 미국 속담입니다. 스피어로드 스펠드 차일드, 요거는 미국의 속담이라면 제가 영어로 안 하고 그냥 한글로 해 줬지만, 이거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미국 사람도 그런 속담이 있습니다. 미국 사람도 그 스페오드, 스페드, 스포일드 차일드라는 그런 속담이 있다니까요. 자식한테 매를 들지 않으면 자식을 망친다, 그런 속담이 있습니다, 미국에. 매를 맞아라. 잘못한 거 감옥 가서 공부해라, 감옥이 공부하는 데입니다. 핸드폰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짓도 안 하겠죠. 당번 안 해 봐야 안 할 것 아닙니까? 습관이 내가 안 하고 못 산답니다. 그래서 제가 감옥을 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잘했죠? 외국 속담도 매가 있습니다. 로드가 있다고, 스피어로드, 스포드 차일드, 매를 들지 않으면 자식 망친다. 그렇다고 자식들 때리라는 게 아닙니다. 자식을 좀 이렇게 잘 따두라는 말입니다.
직장 내 성별 갈등에 대한 신인님의 통찰
우리 젊은이 이상 야릇한 질문을 들어보겠습니다. 거지 같은 질문이라도 들어봐야죠. 우리 젊은이들을 거지 같다고 하는 거 제가 농담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 어른들이 듣기는 거지 같아 보여도 그 질문에 중요한 게 들어 있습니다. 오늘은 무슨 진리를 이야기하려나. 신인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 성별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성별 갈등? 남성들은 주장하기를 여자들은 힘든 현장 업무를 기피하고 사무직을 고집하면서 임금과 혜택은 동일하게 요구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군경, 소방 등에서는 더 예민한데요, 위험 현장에 실제 투입되는 인원이 남자들의 비율이 많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은 이것을 과도한 일반화라고 반박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군의 체력 기준을 남녀 모두 동일하게 가겠다고 강조하면서 남녀 갈등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남녀 차이, 노동 강도, 국민 안전 등 민감한 문제가 섞여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군경 소방직에서의 성별 갈등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제 남녀가 요새는 직장을 많이 공유하거든요. 전화 받아도 괜찮습니다. 소리 줄이는데. 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전화를 받으십시오. 괜찮습니다. 진동을 해 놓고 받으십시오. 저하고 대화하는 이런 때도 전화 받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회원이 연락을 할 때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먹어 놓고 있으면 안 됩니다. 괜찮습니다. 미안해할 거 없습니다. 받으십시오. 이야기하는데 또 음악 소리 나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녀 역할의 차이와 상호 존중의 원칙
이 남녀의 월급은 같은데 남자는 소방관 같은 경우는 험하게 일을 하고 여자는 좀 덜한다, 이거 아닙니까? 그거죠. 그거는 전체 근로자 중에 남녀가 비슷하게 지금 섞여 있습니다. 요새 여자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교육이나 이런 데는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잘합니다. 그렇잖습니까? 소방관만 예외죠. 군대 가면 여자도 잘합니다. 여군들도 잘합니다. 그래서 여성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소방관에게 그걸 동격으로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여성은 좀 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소방은 여성이 해야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여성은 그 험악한 데 여성이 뛰어들어가면 인명 피해가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차이가 있어도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럴 때는 소방서장이 투입할 때 여성은 좀 관리하는 쪽으로 가면 됩니다. 통신 이런 거 안내, 뭐 이런 거는 하면 되고, 거기다 여성을 험한 데다 투입하는 것은 남성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급료를 지켜 준다, 똑같은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트럼프 말은 좀 약간 과도합니다. 조금 여성을 비하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여성들이 소방관이 됐다, 그러면 그건 좀 외곽에서 하든지, 좀 위험한 일은 남성들이 하는 게 괜찮습니다. 동격의 체형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훈련해도 남성과 같은 힘이 나올 수가 없다니까요. 모든 여성도 보디빌더가 있겠죠. 그러나 여성한테 그런 걸 너무 강조하는 것은 안 맞습니다.
여성들이 남녀와 똑같은 일을 하지만, 창세기 23장에서도 나오지만 뭐라고 합니까? 남자는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하고, 가장은 책임이 있습니다.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남편을 가장으로 해 줬습니다. 그럼 여성은 무엇입니까? 뭘 해 줬죠? 아기 낳고 출산의 고통을 줬습니다. 남자는 평생 나가서 돈을 벌어서 농사를 짓거나 사냥을 해서 가족을 아내를 먹여 살려 줍니다. 아내는 출산의 고통을 평생 겪고, 그게 좋지 않습니까? 성경에 보면 그게 나옵니다. 그래서 가장은 남자인데 조건은 아내를 사랑해 주는 조건입니다. 아내는 무시하거나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아내는 또 남편이 살아 주면은 가장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순종해야 합니다. 요렇게 돼 있습니다. 조건부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와 남자가 하는 일은 다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게 창세기에. 그런데 여성을 무시하거나 이거는 그렇게 할 때는 남자의 주권이 없어집니다. 여자를 무시해 버리면 “너는 뭐, 내가 가장이니까 넌 내 시키는 대로 해야 돼.” 이러면 존경받지 못합니다. 존경 안 해도 된다, 남편에게 이렇게 돼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서로 주고받는 상호, 그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남녀에 대한 문제는 함부로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남자는 일단 평등하게 봐주되, 성경을 기준으로 여러분이 조금 생각해야 합니다. 남자는 일단 가장으로 인정을 하되, 아내한테 관대해야 합니다. 그럴 때 대우를, 자기 대우를 자기가 받는 겁니다. 남성적인 걸 가지고 있어야 하겠죠.
가장의 역할과 의무
돈을 너무 못 벌어, 젊고 말도 없고 여자한테 잘해 주는데, 잘해 주는 남자일수록 돈을 못 법니다. 그러면서 자꾸 심부름만 하려고 합니다. 밥만 달라고. 이런 남자도 있죠? 그렇다고 그런 남자 무시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그건 그런 글을 잘하는데, 돈은 못 벌어도 남자는 남자, 가장은 가장입니다. 그래서 돈은 여자가 벌어오더라도 남자는 가장으로 대우를 해 줘야 합니다. 여자들한테 또 혼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좋은 질문이죠. 저는 제가 판단해 주는 것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재판관입니다. 우리가 자유는 한 사람이 가져가는 거라고, 의무를 다한 사람, 의무를 다한 사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러니까 여성들이 여성의 자유를 방해받지 않으려면은 자기 의무를 다해야 하고, 남자가 가장으로서의 자유를 누리려면 가장으로서 의무를 다해야죠. 둘 중에 하나만, 두 사람 중에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이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아, 난 하늘 갔다 올게, 이러면 남편이 싫어하지 않습니까? 아, 시장 좀 갔다 올게요, 뭐 이러고 오면은 의무를 다 한 겁니다. 근데 그거 내가 거짓말했다, 뭐 이거 괴로워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싸우려고 하는 겁니다. 그거는 남자가 싫어하는데, 아, 나 한 갔다 올 거예요, 뭐 이러고 가면 이게 싸움 붙는 겁니다. 좀 그런 게 있죠. 아, 뭐 저쪽에 누가 좀 보자 그러는데, 그 동네 아줌마 집에 좀 갔다 올게, 갔는데 이게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러면 또 왜 그렇게 오래 걸리냐, 아, 그거는 오래 걸리는 이유가 있어서 오래 걸렸습니다. 변명을 잘해야죠. 이런 것은 거짓말이라고 안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거짓말도 또 제가 가르쳐 주는 거 아닙니다. 재밌죠? 제가 이렇게 아침 강의를 하면은 이게 인기가 좋습니다. 아침 강의를 하는데 여러분들은 레벨만 관심을 갖고 강의는 안 들어가면 됩니까? 강의도 들어가야죠. 저기 얼굴 보니까 레벨 주는데 막 관심 있고 강의는 관심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얼굴도 예쁜 사람이 선물을 많이 가지고 오셨습니다. 뒤에 이 비는 누구입니까? 저 선물, 저 사람은 이름이 선물입니까? 많이 가져와, 농사지 가지고 하늘에 다 갖다 가져오니, 저 뭘로 먹고 잘 모릅니다. 그래도 하늘에서 다 줍니다.
정회원 특별 혜택과 백궁의 지시
오늘 온 분들, 요거만 기다렸구나. 오늘 온 분들, 비 오는데 왔으니까 2만 무 들어가라. 만 무 늦었죠? 오늘 따블로 줍니다. 날씨가 그러니까 노래도 오늘 좀 많이 좋지 않습니까? 서운하지 않죠?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천, 오늘 축복패 근처 금하신 분, 신신규모시 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앞으로 정회원 가입할 사람, 또 정회원 소개한 사람, 정현비 정액한 사람, 요 사람들은 제가 오늘 레벨 줬죠? 정회원들은 제가 준 레벨에 언제나 따블이 된다는 거. 제가 만무 줬으면 2만 무가 들어간 겁니다. 제가 준 레벨이 따블이 되는 걸 알고 계세요? 오늘 여기서 10만 모았으면 정회원은 20만 모가 되는 겁니다. 정회원이 집에 세 명이 있다, 이러면 레벨이 엄청 올라가는 겁니다. 정회원 숫자대로 올라가니까. 제가 정회원에 대한 예우를 지금부터는 해 줄 겁니다. 일반 회원과 정회원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정회원이 핸드폰을 봤다, 그러면 레벨이 두 배가 올라가는 겁니다. 제가 여기서 50무를 올, 만물을 올렸다, 그러면 2만 무가 되는 겁니다. 안 하도, 안도. 가족 전체가 정회원이 다섯 명 있으면 10만 먹 올라간 겁니다. 그 대신 유튜브를 보는 볼 때만 그런 거고,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거 가지고 다 레벨이 올라가는 겁니다. 그게 오늘부로 바뀌었습니다. 백궁에서 저보고 한국 하늘의 정회원과 일반 회원의 레벨 차이가 왜 없냐, 요렇게 대천사들이 이야기를 하니까 저는 또 바꿔 줘야죠. 그래서 바꿔 주는 겁니다. 한상차림 봉원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름 꽃방한지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분 봉사자, 리벨 만무 들어가라. 오늘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좋은 소식 들었죠? 정회원들은 정회원 숫자만큼 본인만 오면은 들어갑니다. 여기서 받은 레벨이 두 배. 그러니까 자기가 계산하면 됩니다. 요거 다 돼 있고 또 주는 거네요. 그게 천사의 소리가 아니고 신인의 소리입니다. 고개 할 때는 더 깊이 들어가라 그러는 겁니다. 저주파가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제가 목소리를 적게 낼 때 되게 무서운 힘이 들어갑니다. 잘 귀담아 들으십시오.
Gender Conflict and Societal Roles: A Philosophical Perspective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Gender Roles, Societal Conflict, Biblical Interpretation, Parenting Philosophy, Justice
Content
Opening Remarks and Audience Interaction
Huh Kyung young commenced the session by engaging with the audience, acknowledging their presence and the prevailing weather conditions. He humorously noted the unexpected snowfall in February or April, likening the scene to a “Snow White” fairy tale due to an attendee’s beautiful hanbok. He then invited four individuals to perform songs, praising their attire and vocal talents. Each performance was met with enthusiastic applause and a symbolic “10,000 units” of energy, extending even to the ancestors of the YouTube viewers. He particularly highlighted a singer from Yesan-gun, whose powerful voice transcended his humble attire, emphasizing that external appearance should not dictate judgment. The final song, “Tears of Mokpo,” was performed with Huh Kyung young himself joining in for the second verse, culminating in a collective “200,000 units” of energy for the day, a record for the Haneulgung singing contest. He concluded this segment by acknowledging the positive energy generated and the special blessings bestowed upon regular members and contributors.
The Plight of Youth and the Path to Rectification
Huh Kyung young then shifted to a more serious topic, addressing the struggles faced by contemporary youth, particularly regarding employment. He recounted a phone call from a young man who had sent inappropriate photos of women, leading to a lawsuit and an impending police investigation. The young man expressed an inability to break this habit. Huh Kyung young’s counsel was unequivocal: “Go to prison unconditionally.” He asserted that incarceration is the only way to cure such a behavioral illness, advising against seeking leniency or making excuses. He emphasized that experiencing the consequences firsthand is crucial for genuine change, stating, “You must go to prison to fix that illness.”
To illustrate the transformative power of guidance and perspective, Huh Kyung young shared the story of Lee Guk-jong, a renowned surgeon. As a middle school student, Lee Guk-jong faced extreme poverty and his father was a disabled veteran of the Korean War, blind and limbless from a grenade explosion. Despite possessing a “3-year veteran’s card” entitling his father to free medical care, the family often faced disdain from hospital staff. However, one doctor, Lee Hak-san, upon seeing the card, praised Lee Guk-jong’s father as a “great man” and encouraged the young boy to study hard and live up to his father’s legacy. This unexpected praise, contrasting with the societal scorn his father usually received, profoundly impacted Lee Guk-jong. It instilled in him a sense of pride and purpose, transforming his view of his father from an object of shame to a figure of respect. This newfound motivation propelled him to overcome his difficult circumstances, study diligently, and eventually become a celebrated surgeon. Huh Kyung young used this anecdote to highlight that a single word of encouragement can dramatically alter a young person’s trajectory, fostering self-respect and ambition. He reiterated that the young man who called him had agreed to accept his punishment, understanding that prison would serve as a “school” for rehabilitation, free from distractions like mobile phones.
He further elaborated on the importance of not dwelling on one’s ancestors’ weaknesses or difficult circumstances. Instead, such challenges should serve as motivation for greater effort and resilience. He cited the example of a child whose mother did not complete elementary school, emphasizing that such a child could strive to become a scholar in her stead. This philosophy underscores the idea that adverse environments are not insurmountable obstacles but rather catalysts for growth and achievement.
The Philosophy of Discipline and Societal Roles
Huh Kyung young then introduced a Western proverb: “Spare the rod, spoil the child.” He explained that “rod” refers to discipline, and “spoil” means to ruin. This proverb, he noted, exists even in American cultur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discipline for a child’s proper upbringing. He clarified that this does not advocate for physical abuse but rather for firm guidance and correction. He concluded this segment by reiterating that the young man’s decision to accept imprisonment for his wrongdoing aligns with this principle of necessary discipline for self-improvement.
Addressing Gender Conflict in the Workplace
A question from the audience brought the discussion to the contemporary issue of gender conflict, particularly in the workplace. The question highlighted the male perspective that women often avoid physically demanding jobs, preferring office roles while demanding equal pay and benefits. This issue is particularly sensitive in fields like military, police, and firefighting, where men constitute the majority of personnel deployed in hazardous situations. Women, in turn, argue that this is an overgeneralization. The discussion also touched upon former President Trump’s emphasis on identical physical fitness standards for both men and women in the military, further fueling the debate.
Huh Kyung young acknowledged the complexity of the issue, noting that while men and women increasingly share workplaces, there are inherent differences. He stated that while women often excel in education, physical differences, particularly in demanding roles like firefighting, cannot be ignored. He argued that deploying women in highly dangerous situations could lead to unnecessary casualties due to physical limitations. Instead, he suggested that women in such professions could focus on supportive roles like management, communication, and guidance. He deemed Trump’s stance on identical physical standards as “excessive,” cautioning against demeaning women. He emphasized that even with training, women generally cannot achieve the same physical strength as men, making universal application of such standards inappropriate.
Biblical Interpretation of Gender Roles and Mutual Obligation
Drawing upon Genesis 23, Huh Kyung young presented a biblical perspective on gender roles. He stated that men are designated as the heads of households, bearing the responsibility to provide for and love their wives. In return, women are given the role of childbirth and the associated pain. He explained that the man’s lifelong duty is to earn a living, whether through farming or hunting, to support his family, while the woman endures the pain of childbirth. This, he asserted, is the divine order.
He further elaborated on the conditional nature of these roles: the man’s headship is contingent upon his love and respect for his wife. If a man disregards his wife, he forfeits his authority. Conversely, a wife is expected to respect and obey her husband if he fulfills his role as a loving provider. This mutual obligation, he argued, is crucial for a harmonious relationship. Therefore, he concluded, the roles of men and women can differ, and it is inappropriate to dismiss or disrespect women. He stressed that true freedom and rights are earned through fulfilling one’s duties. If a man fulfills his duties as a husband and provider, he earns the right to his freedom; similarly, if a woman fulfills her duties, she earns her freedom. Problems arise when either party neglects their responsibilities.
He also touched upon the nuances of communication within a marriage, suggesting that minor “white lies” or strategic explanations can sometimes be necessary to maintain peace and avoid conflict, as long as they are motivated by mutual consideration. He humorously noted that such “lessons” on communication are popular in his morning lectures.
Concluding Remarks on Blessings and Membership
Huh Kyung young concluded the lecture by reiterating the blessings bestowed upon attendees and viewers, particularly emphasizing the double “energy units” for regular members. He explained that this policy was recently changed based on feedback from “archangels” in the “White Palace,” who questioned the lack of distinction between regular and general members. This new policy ensures that regular members receive double the blessings, further incentivizing membership and participation. He also extended blessings to various contributors, including those who offered meals, made donations, sponsored free meals, purchased “immortal ginseng,” weeded the garden, and served as volunteers. He ended by emphasizing the profound power of his voice, even when speaking softly, and urged the audience to listen attenti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