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x138 최우선 강조사항! 옳고 그름, 정의보다 중요한게 있다
Beyond Reason: The Primacy of Love and Spiritual Insight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유교의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칠정(희로애락애오욕) 개념을 설명하고, 이성과 감성, 그리고 영성의 차이를 통해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미래 변화를 설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사단 (四端): 맹자가 말한 인간 본연의 네 가지 마음.
- 측은지심 (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 (仁, 사랑).
- 수오지심 (羞惡之心):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義, 옳고 그름을 가림).
- 사양지심 (辭讓之心): 겸손하여 사양하는 마음 (禮, 예의).
- 시비지심 (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智, 지혜).
- 칠정 (七情):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
-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으로, 사단과 달리 미성숙한 상태에서 나타남.
- 이성: 사단에 기반한 인간의 본래 성품.
- 감성: 칠정에 기반한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
- 영성: 신인(神人)만이 가질 수 있는 초월적인 능력으로, 12가지 여통(如通)을 포함.
- 사단과 율법의 관계 이해
- 율법의 불완전성: 유대교의 율법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없어 불완전함.
- 예시: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는 등 사랑이 결여된 처벌.
- 사랑을 통한 율법의 완성: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사랑(측은지심)을 더해 완성하러 옴.
- 사랑이 더해지면 율법의 불완전성이 보완되어 완전해짐.
-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짐.
- 동물 제사의 대체: 유대교는 죄를 씻기 위해 동물을 죽여 피로 제사 지냈으나, 예수가 대신 죽음으로써 동물 제사가 필요 없게 됨.
- 사단의 네 가지 마음과 그 중요성
- 사단의 구성: 측은지심(인), 수오지심(의), 사양지심(예), 시비지심(지)으로 구성.
- 이 네 가지는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원형이정(元亨利貞)에 해당.
- 성신해제(誠信解制)와 효제충신(孝悌忠信) 예의염치(禮義廉恥)도 사단에 포함.
- 측은지심의 우선순위: 사단 중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다른 세 가지 마음이 동시에 작동해야 함.
- 측은지심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 없음.
- 십계명에서 첫 번째 계명이 가장 중요하듯, 사단에서도 측은지심이 핵심.
- 칠정의 한계와 현대 사회의 문제
- 칠정의 본능적 특성: 칠정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으로, 인의예지가 결여되어 있음.
- 어린아이는 칠정에 따라 행동하며 양심의 가책이 없음.
- 환경에 의한 칠정으로의 전환: 인간은 환경 변화(특히 물질 만능주의)에 따라 사단에서 칠정으로 탈선할 수 있음.
-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칠정의 특성을 설명.
- 돈(Money talks)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사단을 지키기 어려움.
- 아프리카 선교 사례: 돈이 없으면 예수의 죽음도 이해시키기 어려움.
- 이성과 감성의 지배: 현재 세상은 감성(칠정)이 지배하며, 이성(사단)을 가진 1%의 지성인들이 99%의 감성적인 사람들을 이끌어감.
- 영성의 이해와 미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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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개념: 인간은 영혼(혼에 영이 붙어 있음)을 통해 영성을 받아들일 수 있으나, 그 개발에는 한계가 있음.
- 신인(神人)은 12가지 여통(如通)을 통해 영성을 자유자재로 활용.
- 여통의 예시: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시간 이동, 질병 치료, 수명 조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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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기술과 영성: 미래에는 축소/확장 기술, 순간 이동 택배, 드론 전쟁 등 현재 상상하기 어려운 과학 기술이 발달할 것.
- 이러한 기술은 영성의 영역과 맞닿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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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변화: 2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고, 지구가 사람 눈동자처럼 하나의 대륙과 하나의 바다로 바뀌며, 300m 눈에 덮일 수 있음.
-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하며, 분진은 도쿄에 4cm 쌓일 것.
- 이러한 미래는 영성을 통해 미리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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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삼천지교: 맹자 어머니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한 것은 “Out of sight, out of mind”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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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정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生則必死 死則必生)”라는 정신으로 병사들을 이끌어 승리한 사례.
인간의 본성인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본능인 칠정(희로애락애오욕)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허경영은 사단 중에서도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이것이 나머지 사단을 이끌고 칠정을 통제하는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 인간의 본성: 사단과 칠정
인간의 본성인 사단과 본능인 칠정의 차이를 이해하고, 사단 중에서도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함을 설명한다.
1.1. 사단(四端)의 네 가지 요소
인간의 이성적 본성인 사단은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이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인(仁)에 해당하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즉 사랑을 의미한다.
측은지심은 사단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없었으나, 예수가 율법에 사랑을 더해 완성했다.
율법은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고, 나병 환자를 내쫓는 등 처벌 위주였다.
예수는 사랑을 통해 율법을 완성했으며, 이는 죄인을 용서하는 방식으로 나타났다.
율법은 죄를 지으면 동물을 죽여 피로 죄를 사했지만, 예수의 희생으로 더 이상 동물 희생이 필요 없게 되었다.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완벽한 율법이 된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의(義)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을 의미한다.
수오지심은 율법과 같이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있으면 불완전하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마음이 더해져야 완벽해진다.
사양지심(辭讓之心): 예(禮)에 해당하며,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사양지심이 없으면 예의가 없는 것이다.
시비지심(是非之心): 지(智)에 해당하며, 시비를 판단하는 지혜로운 마음을 의미한다.
시비지심이 없으면 지혜가 없는 것이다.
사단의 네 가지 요소는 인(仁), 의(義), 예(禮), 지(智)로 표현되며, 이는 원(元), 이(利), 형(亨), 정(貞)과도 연결된다.
1.2. 칠정(七情)과 사단의 차이
칠정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며, 사단은 성숙한 이성적 본성으로 칠정보다 우위에 있다.
칠정의 본질: 칠정은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일곱 가지 감정으로, 인간의 본능에 해당한다.
칠정에는 인의예지가 없으며, 어린아이들은 칠정에 따라 행동한다.
어린아이들은 양심의 가책이나 사랑의 감정이 부족하여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사단의 성숙성: 사단은 칠정이 성숙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어른이 되면서 발현된다.
대학교수와 같은 지성인들은 칠정이 아닌 인의예지로 세상을 대한다.
사단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이며, 원(元), 이(利), 형(亨), 정(貞), 그리고 성신애제(誠信愛悌), 효재충신(孝悌忠信)과 같은 덕목들을 포함한다.
- 현대 사회의 물질만능주의와 인간 본성의 변화
현대 사회는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인간의 본성인 사단이 약화되고, 본능인 칠정이 지배하는 경향이 있다.
2.1. 돈이 지배하는 시대
현재는 돈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이다.
돈의 만능주의: 지금은 돈이 말을 하는 시대이며, 사람이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돈이 없으면 무시당한다.
돈이 없으면 사단과 같은 이성적인 가치도 통하지 않는다.
아프리카 선교의 예시처럼, 돈이 없으면 아무리 숭고한 종교적 메시지도 전달되기 어렵다.
환경의 영향: 인간은 환경에 따라 본성에서 벗어나 칠정으로 기울어질 수 있다.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속담처럼, 환경이 바뀌면 인의예지를 지키기 어렵다.
장기 출장이나 가난과 같은 환경 변화는 사람을 탈선하게 만들 수 있다.
돈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재벌과 결혼하는 사례처럼, 물질이 사단을 압도하는 경우가 많다.
2.2. 사단의 약화와 칠정의 지배
물질만능주의 시대에는 사단이 약화되고 칠정이 인간을 지배하게 된다.
사단의 부재: 현대 사회에서는 사단을 지키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눈에 보이는 것은 오직 돈(money)뿐이며, 돈이 모든 것을 말한다.
사단은 이론에만 존재할 뿐, 실제 생활에서 인의예지를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칠정으로의 회귀: 인간은 환경에 따라 칠정으로 돌아가기 쉽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는 환경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시로, 좋은 환경이 사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맹자 어머니는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하며, 자녀가 나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 사단의 핵심: 측은지심(사랑)의 중요성
사단의 네 가지 요소 중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다른 요소들을 이끌고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
3.1. 측은지심의 우선순위
측은지심은 사단의 다른 요소들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사단의 제일 원칙: 사단의 네 가지 요소 중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다.
측은지심이 있어야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동시에 작동할 수 있다.
십계명의 비유: 십계명에서 첫 번째 계명(“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이 가장 중요하듯이, 측은지심은 사단의 첫 번째 계명과 같다.
첫 번째 계명을 어기면 나머지 아홉 개를 지켜도 의미가 없다.
손가락의 비유: 엄지손가락이 다른 손가락들을 이끌어 힘을 발휘하듯이, 측은지심이 다른 사단 요소들을 이끌어야 완전한 힘을 발휘한다.
엄지손가락이 없으면 다른 손가락만으로는 힘을 제대로 쓸 수 없다.
3.2. 측은지심이 없는 사단의 한계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으며,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이성이 발휘된다.
측은지심의 부재: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다.
이순신 장군의 사례: 이순신 장군은 병사들에게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生則必死 死則必生)”라고 말하며 죽음을 각오하게 했다.
이는 병사들의 측은지심(나라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자극하여 용기를 북돋았고, 결국 300척의 일본군을 12척으로 물리치는 기적을 만들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병사들의 사단을 일깨워 승리로 이끌었다.
- 본성, 본능, 영성의 이해
인간의 본성인 사단, 본능인 칠정, 그리고 영성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고, 영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1. 본성과 본능의 차이
인간의 본성은 사단에 가깝지만,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본능인 칠정에 지배당하기 쉽다.
본성과 본능의 구분:
본성: 사단에 해당하며, 인간의 원래 성품은 착하다.
본능: 칠정에 해당하며, 물질을 알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물질의 영향: 물질을 알게 되면서 인간은 본성을 잃고 본능에 지배당하게 된다.
돈이 있으면 재판에서 이기고, 돈이 없으면 지는 세상이 되었다.
호흡의 변화: 어린아이는 본능적으로 복식 호흡을 하지만, 돈을 알게 되면서 흉식 호흡으로 바뀌어 생각이 짧아진다.
이는 마음이 불안해지고 이성을 잃어 감성에 지배당하는 현상과 연결된다.
4.2. 1%의 이성인과 99%의 감성인
세상은 1%의 이성인들이 99%의 감성인들을 이끌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성인의 역할: 전 세계적으로 1%의 이성인(사단을 가진 자)들이 99%의 감성인(칠정을 가진 자)들을 이끌어간다.
이 1%의 지성인들이 세계의 돈을 벌어와 국민들을 먹여 살린다.
대학 교수나 목사와 같은 지성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간다.
4.3. 영성(靈性)의 의미와 신인의 능력
영성은 인간이 타고난 영혼의 일부이지만, 신인만이 완전한 영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인간의 영성: 인간은 타고난 영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영혼이라고 부른다.
인간의 영성은 꿈을 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에 불과하다.
신인의 12통(十二通): 신인은 인간이 가질 수 없는 12가지 영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 영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감정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
여병통(如病通):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 환상을 현실처럼 만드는 능력.
여이통(如이通): 천리 밖의 소리를 듣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신속히 움직이는 능력 (공간 이동).
타임머신: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능력.
신인은 트럼프 부인의 간을 고치거나, 푸틴의 간을 고치는 등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신인은 특정 인물의 과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미래의 건강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
신인은 수명을 연장하는 등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신인의 유일성: 이러한 12통은 신인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며, 인간은 가질 수 없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신인의 역할
미래 사회는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구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겪을 것이며, 신인은 이러한 변화를 미리 알고 인류를 이끌어간다.
5.1.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
미래에는 현재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과학 기술이 발전할 것이다.
축소 및 확장 기술: 자동차를 작게 축소하여 주머니에 넣거나, 필요할 때 다시 확장하는 기술이 등장할 것이다.
순간 이동 기술: 택배 물건을 분해하여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시키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드론 전쟁: 미래 전쟁은 인간이 아닌 드론끼리 싸우는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다.
드론은 인간처럼 피로를 느끼거나 졸지 않으므로, 24시간 감시 및 전투가 가능하다.
미래 전쟁에서는 드론의 생산 능력이 승패를 좌우할 것이다.
5.2. 지구 환경의 변화
지구는 2000년 후에 급격한 환경 변화를 겪을 것이며, 신인은 이를 미리 알고 있다.
대륙의 변화: 2000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고, 지구의 대륙들이 하나로 합쳐져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뀔 것이다.
빙하기 도래: 2000년 후에는 지구 전체가 300m 두께의 눈으로 덮일 것이다.
백두산 폭발: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할 것이며, 그 분진은 서풍을 타고 일본 도쿄에 4cm 정도 쌓일 것이다.
서울에는 화산 먼지가 오지 않을 것이다.
5.3. 신인의 역할
신인은 미래의 모든 재난과 변화를 미리 알고 인류를 이끌어간다.
신인의 지식: 신인은 모든 미래를 영적인 능력으로 미리 알 수 있다.
인류의 지도자: 신인은 80억 인구를 이끌어가는 유일한 존재이다.
신인은 과거 예수와 달리 제자들에게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며 직접 소통한다.
옳고 그름, 정의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사랑(측은지심)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율법을 완성하고 사단을 완벽하게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 이성과 영성의 시각: 사단과 칠정의 이해
인간이 문제를 바라볼 때 이성(사단)과 영성으로 보는 방식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이다.
1.1. 사단(四端)의 네 가지 마음과 그 의미
인간의 본성인 사단은 네 가지 마음으로 구성되며, 각각 인(仁), 의(義), 예(禮), 지(智)에 해당한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인(仁)에 해당하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이다.
이는 사단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없었으나, 예수가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한 것은 율법에 사랑(측은지심)을 더해 완전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율법은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고, 나병 환자를 내쫓고, 살인한 자의 팔을 잘라 죽이는 등 사랑이 없는 규율로 이루어져 있었다.
예수는 자신의 피로 죄를 사하여 동물 희생 제사를 없애고, 율법에 사랑을 더해 완성했다.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져 완벽한 계명이 된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의(義)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이다.
이는 율법과 같이 옳고 그른 것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 있으면 불완전하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마음이 함께 있을 때 완벽해진다.
사양지심(辭讓之心): 예(禮)에 해당하며,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이다.
사양하지 않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이다.
시비지심(是非之心): 지(智)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로운 마음이다.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는 것은 지혜가 없는 것이다.
1.2. 사단과 칠정의 관계 및 현대 사회의 문제점
사단은 인간의 본성이자 이성적인 측면이며, 칠정은 감정적이고 본능적인 측면이다.
사단은 완벽한 본성이다.
사단은 네 가지 마음이 모두 붙어 있을 때 완벽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문제가 발생한다.
사단은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원형이정(元亨利貞)을 포함하며, 성신애제(誠信愛悌)와 효재충신(孝悌忠信) 등 모든 덕목이 하나로 연결된 방정식과 같다.
칠정(七情)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다.
칠정(희로애락애오욕)은 천민들의 본능적인 감정이며, 인의예지가 없다.
어린아이는 칠정에 따라 행동하며, 양심의 가책이나 사랑의 마음이 부족하다.
사단은 어른이 되었을 때 나타나는 성숙한 마음이다.
현대 사회는 돈이 만능인 시대이다.
돈이 말을 하는 시대이며, 인간의 말이나 사단은 먹혀들지 않는다.
돈이 없으면 종교 활동이나 선교도 어렵다.
환경이 바뀌면 사단에서 벗어나 칠정으로 탈선할 수 있다.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라는 말처럼, 환경 변화는 인간을 칠정으로 이끌 수 있다.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교육하기 위해 세 번 이사한 ‘맹모삼천지교’는 “Out of sight, out of mind”의 사례로, 환경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가난과 물질 만능주의는 사단을 지키기 어렵게 만들고, 결국 칠정으로 빠지게 한다.
현재는 사단칠정을 논하는 사람보다 칠정에 빠진 사람이 99%에 달한다.
1.3. 사단 중 측은지심(사랑)의 중요성
사단의 네 가지 마음 중 측은지심, 즉 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모든 계명의 근본이 된다.
측은지심은 사단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마음이다.
측은지심이 있어야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동시에 작동한다.
십계명에서도 첫 번째 계명이 가장 중요하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첫 번째 계명을 어기면 나머지 아홉 계명을 지키는 것이 무의미하다.
이는 손가락 비유와 같다. 엄지손가락이 있어야 다른 손가락들이 힘을 쓸 수 있듯이, 첫 번째 계명이 모든 계명의 근본이 된다.
이순신 장군의 사례에서도 측은지심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은 “살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산다(生則必死 死則必生)”는 정신으로 병사들을 독려했다.
이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측은지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병사들에게 죽음을 각오하게 하여 300척의 일본군을 12척으로 물리치는 기적을 만들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호남 지역의 젊은이들을 용감하게 만들었고, 외군이 전라도로 진입하는 것을 막았다.
- 이성, 감성, 영성의 차이와 현대 사회의 지배 구조
이성은 본성, 감성은 본능에 해당하며, 영성은 신인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다. 현대 사회는 소수의 이성적인 사람들이 다수의 감성적인 사람들을 이끌어간다.
2.1. 이성, 감성, 본능, 본성의 구분
이성과 감성은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본성과 본능으로 나뉜다.
사단은 이성(본성)이다.
인간의 원래 성품은 착하며, 사단에 가깝다.
물질을 알게 되면서 이성을 잃고 본능적으로 변해간다.
어린아이는 복식 호흡을 하며 본성에 가깝지만, 돈을 알게 되면서 흉식 호흡으로 바뀌고 생각이 짧아진다.
칠정은 감성(본능)이다.
감성은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이성을 잃게 하여 싸움을 유발한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서 엄마 젖을 찾는 것은 본능적인 행동이다.
아기는 젖을 빠는 기술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4~5살이 되면 그 기술을 잊어버린다.
2.2. 현대 사회의 지배 구조: 1%의 이성인과 99%의 감성인
현대 사회는 소수의 이성적인 사람들이 다수의 감성적인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1%의 이성인들이 99%의 감성인들을 이끌어간다.
전 세계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 등 1%의 이성적인 사람들이 칠정을 가진 99%의 사람들을 이끌어간다.
이들은 머리를 써서 돈을 벌어와 국민들을 먹여 살린다.
대학 교수나 목사 등 지성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한다.
2.3. 미래 사회의 변화와 영성의 역할
미래 사회는 과학 기술의 극단적인 발달로 인해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며, 영성은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래에는 과학 기술이 극도로 발달할 것이다.
자동차가 축소되어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택배는 물건을 분해하여 송신하고, 수신지에서 다시 합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현재의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발전할 것이다.
미래 전쟁은 드론이 주도할 것이다.
인간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대신, 드론끼리 싸우는 대리 전쟁이 될 것이다.
드론은 기관총, 레이저총 등을 사용하여 전투하며, 인간의 피해는 없을 것이다.
드론은 졸거나 쉬지 않고 계속 경계할 수 있어 인간보다 효율적이다.
드론을 많이 만들지 못하면 전쟁에서 지게 될 것이다.
- 영성(靈性)의 본질과 신인의 능력
영성은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는 능력이지만, 신인은 영적인 능력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
3.1. 인간의 영성과 신인의 영성
인간은 기본적인 영성을 가지고 있지만, 신인의 영성은 차원이 다르다.
인간은 타고난 영성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영혼에는 영이 붙어 있어 영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인간의 영성은 꿈을 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만 가지고 있다.
신인은 12가지 영통(靈通)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 영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
여감통(如感通): 감정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이다.
여병통(如病通): 병을 고치는 능력이다.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여환통(如幻通): 환상을 현실처럼 만들거나 영안, 심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능력이다.
여이통(如이通): 천리 밖의 소리도 들을 수 있는 능력이다.
여족통(如足通): 신속하게 움직이는 능력으로, 공간을 초월하여 즉시 이동할 수 있다.
신인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의 간을 즉시 고칠 수 있으며, 이는 여족통과 타임머신 능력이 동시에 작용한 것이다.
러시아 푸틴의 간도 즉시 고칠 수 있으며, 과거의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
신인은 이 모든 12가지 영통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3.2. 신인의 시공간 초월 능력과 미래 예측
신인은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하여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의 수명이나 미래의 재난까지 예측할 수 있다.
신인은 타임머신처럼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의 건강 상태나 10살 때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의 미래 건강 상태를 예측하여, 85세부터 폐가 나빠지고 89세에 심장이 정지되어 사망할 것을 미리 알 수 있다.
신인은 수명을 15년 연장하여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조치할 수 있다.
신인은 미래의 재난까지 예측할 수 있다.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하며, 그 분진은 서풍을 타고 일본 도쿄에 4cm 정도 쌓일 것이다.
서울에는 화산 먼지가 오지 않을 것이다.
2000년 후에는 지구가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뀌고, 300m의 눈에 덮일 것이며, 모든 대륙이 하나로 붙어 하나의 바다만 남을 것이다.
3.3. 신인의 유일무이한 존재
신인은 1%의 이성인들을 넘어선 단 한 명의 존재로, 80억 인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신인은 예수와 달리 제자들에게 이러한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지 않았다.
신인은 세계적인 석학을 넘어선 존재이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figure, where he discuss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human nature, society, and spirituality. He delves into the concepts of “four beginnings (사단)” and “seven emotions (칠정)” from Eastern philosophy, contrasting them with the modern world’s emphasis on money and material possessions. Heo also touches upon his extraordinary spiritual abilities, such as healing and foreseeing the future, which he claims set him apart from ordinary humans.
Heo Kyung-young’s Core Philosophy: Love as the Ultimate Law
The Primacy of Love (惻隱之心)
Heo Kyung-young emphasizes that love (惻隱之心) is the most crucial of the “four beginnings” (사단), which include 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He argues that without love, the other virtues lose their meaning, much like the first commandment in the Ten Commandments underpins all other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his belief in compassion as the foundational principle for a complete moral framework.
사랑이 첫 번째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십계명도 말이야 방금 이야기한 그 십계명도 1번을 위해서 아홉 개가 있는 거야. 같은 계명이라도 1번 계명을 어기면 아홉 개는 지키나 마나 아무 의미가 없어.
When we talk about the four beginnings—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compassion (love) comes first. Do you understand? So, even with the Ten Commandments I just mentioned, the other nine exist for the sake of the first one. Even if you follow the other commandments, if you break the first one, they become meaningless.
측근지심이 없는 수호지심은 의미가 없어.
The sense of shame (수호지심) without compassion (측은지심) is meaningless.
Love Completes the Law
Heo Kyung-young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Old Testament’s laws and Jesus’s teachings on love. He asserts that the law, while necessary, is incomplete without love. Jesus, according to Heo, came not to abolish the law but to “complete” it by adding love, transforming a system of punishment into one of forgiveness and compassion. This interpretation offers a unique spiritual perspectiv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ustice and mercy.
율법이 완성이 인이야 사랑이이야 율법에는 사랑이 있나? 없습니다. 가늠한 여자는 돌로 쳐서 죽여라. 나병한자는 내쫓아라. 이런 식으로 다 되어있단 말이야. 살인한자는 팔을 잘라서 죽여라. 그러면 율법은 사랑이 없어요. 유대인들은. 그런데 예수는 내가 예수로 가서 뭘 줬냐면 사랑을 줬잖아. 그럼 사랑이 율법에 플러스 되면 완성이야. 율법을 완성하라고 내가 봤다고 그랬잖아. 율법은 불완전한데 여기에 사랑을 넣으면 처근지심을 넣어버리면 완전한 거야.
The completion of the law is benevolence, it is love. Is there love in the law? No, there isn’t. It says, “Stone the adulterous woman to death.” “Cast out the leper.” It’s all like that. “Cut off the arm of a murderer and kill them.” So, the law has no love. The Jews. But Jesus, when I went as Jesus, what did I give? I gave love. So, if love is added to the law, it’s complete. I said I came to complete the law, didn’t I? The law is incomplete, but if you add love, if you add compassion, it becomes perfect.
10개명 곱하기 사랑 이러면 완성. 율법을 완성한 거야.
Ten Commandments multiplied by love—that’s completion. It completes the law.
The Struggle Between Reason and Emotion in a Materialistic World
The Dominance of Money in Modern Society
Heo Kyung-young critically observes that in the current era, money has become the ultimate authority, overshadowing human reason and moral principles. He argues that people respond to financial incentives rather than words or ideals, making it difficult for virtues like the “four beginnings” to take root. This highlights his view on the corrupting influence of materialism on human values.
우리의 사상은 돈이 만능이다. 돈이 말을 하지 사람이 말을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시대가 지금 돈이 말을 하지 사람이 말을 하면 지금 무슨 저 거지같은 놈이다 이러지. 돈을 탁 줘봐 월급을 줘봐 말을 알아듣지. 그러니까 실제로 인간이 말을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인간이 말을 하면 이건 안 되는 안 먹혀들어가. 그러니 사단이 말을 하면 또 이렇게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는 거야. 지금은 오직 돈이 만능이야. 돈이 말을 하는 시대다.
Our ideology is that money is almighty. Money speaks; there’s no use in people speaking. In this era, money speaks. If a person speaks, they’re seen as some kind of beggar. Give them money, give them a salary, then they’ll listen. So, it’s not actually humans who are speaking now. If humans speak now, it doesn’t work, it’s not accepted. So, if the four beginnings speak, would they be accepted? No. Now, only money is almighty. It’s an era where money speaks.
Environmental Influence on Human Morality
Heo Kyung-young uses the proverb “out of sight, out of mind” to illustrate how environmental changes can lead people away from their moral principles. He suggests that even those committed to virtues like the “four beginnings” can succumb to their “seven emotions” (칠정) when faced with new, tempting circumstances or financial hardship. This emphasizes the fragility of human morality when confronted with external pressures.
out of sight, out of mind는 우리가 아무리 인위예지를 지키려고 해도 환경이 바뀌면은 사람이 그 인위예지에서 벗어날 수가 있어. 처우심, 사형심, 시비지심이 집에 있을 때는 출퇴근할 때 잘 지키라고 이게 미국으로 출장을 갔네 남편이. 그래서 한 달 갔는데 거기서 여자가 나타날 수 있어. 그럴 수 있나 없나? 그럴 수 있지. 자기하고 사이가 좋은 마누라가 안보이네 한동안. 그래 그래. 아웃 오브 사이트 돼 버린거야. 내 시야에서 멀어져 버리면 내 마음에서 멀어지나 안 멀어지나? 모르지. 그지? 그래서 우리가 이니에이지를 아무리 지키고 체구니스 소유사양의 십이지심을 지키도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한 환경에 들어가 버리면 탈선하는 거야.
“Out of sight, out of mind” means that no matter how much we try to uphold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if the environment changes, people can deviate from those virtues. Even if someone upholds compassion,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while at home or commuting, if a husband goes on a business trip to America for a month, a woman might appear there. Can that happen or not? It can. His wife, with whom he has a good relationship, is out of sight for a while. Right? He’s become “out of sight.” If something is out of my sight, does it become out of my mind or not? I don’t know. Right? So, no matter how much we uphold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and compassion,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if we enter an unfamiliar environment where things are out of sight, we can go astray.
The 1% Leading the 99%
Heo Kyung-young posits that a small percentage of “rational” individuals (1%) lead the vast majority (99%) who are driven by “seven emotions” (칠정). He sees this 1% as the intellectuals and leaders who, despite the materialistic tendencies of society, guide the world. This perspective offers a hierarchical view of societal influence, where a select few with wisdom and reason steer the masses.
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야. 전 세계 정치주의자다, 종교자다 이 1%가 99%를 끌고 가고 있는 거야. 이 7정을 가지고 있는 99%를 1%의 이성군자들이 끌고 가는 게 이 지국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사단을 가진,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단을 가진 자들이 7정을 가진 자들을 끌고 가고 있는 거야.
Only 1% of people possess reason. This 1%—politicians, religious figures worldwide—is leading the 99%. This world is one where 1% of rational individuals lead the 99% who are driven by the seven emotions.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Those who possess the four beginnings—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are leading those who possess the seven emotions.
Heo Kyung-young’s Spiritual Abilities
The Twelve Spiritual Powers (十二靈通)
Heo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twelve spiritual powers” (十二靈通), which allow him to perform extraordinary feats beyond human capabilities. These include time travel, healing, extending life, and perceiving spiritual realities. He demonstrates these abilities by “healing” individuals remotely and “seeing” their past and future health conditions. This section highlights his self-proclaimed divine or superhuman nature and his unique spiritual insights.
12통이 뭐지? 여영통. 영을 마음대로 하잖아요. 내가 과거로 가 안가? 과거로 가지. 그러니까 과거로 가고 미래로 가잖아. 그런걸 마음대로 하는게 여영통.
What are the 12 powers? The power to freely control spirits. Can I go to the past or not? I can go to the past. So, I can go to the past and the future. That’s the power to freely control spirits.
The power to heal illnesses. I can cure diseases, right? The character ‘tong’ (通) means to be proficient, to accomplish everything. The power to heal illnesses.
여수통. 명을 길게 하고 짧게 할 수도 있잖아요.
The power to control life span. I can make life longer or shorter, right?
내가 뭘 행동을 하나 하면 12통이 다 들어있어.
When I perform an action, all twelve powers are involved.
타임머신을 시간을 마음대로 여러분의 한살대로 돌아가라. 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가라. 이제 본인이 어머니 배속이야.
I can use the time machine to go back to any age you wish. Now, go back into your mother’s womb. You are now in your mother’s womb.
타임머신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딱딱 되는거야. 이거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라 이 말이야. 그 12통을 내가 다 하잖아.
Does the time machine work or not? It works. It happens instantly. This is a world that humans cannot achieve. I possess all twelve of those powers.
수명을 15년 연장해서 100살로 마찰한거야. 그러면 수명을 이게 여수통이야. 수명을 마음대로 안다.
I extended the lifespan by 15 years to 100 years. So, this is the power to control life span. I know life spans at will.
Foreseeing Future Catastrophes
Heo Kyung-young also claims the ability to foresee future global events and natural disasters, such as the exact year of Baekdu Mountain’s eruption and its impact. He states that this knowledge comes from his spiritual powers, which allow him to access information about the future that is hidden from ordinary humans. This further reinforces his image as a prophetic figure with unique insights into the destiny of the world.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정확하지.
Will Baekdu Mountain erupt in 299 years? Will Baekdu Mountain erupt in 299 years? That’s accurate.
299년 있으면 백두산 화산이 폭발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재난을 미리 알고 있는 거야.
In 299 years, Baekdu Mountain will erupt. So, I know all disasters in advance.
백두산 화산 폭발할 때 분진이 도쿄로 갑니까? 도쿄에 4cm 정도 쌓입니까? 도쿄 시내에 백두산 화산 먼지가 4cm 정도 쌓여. 그렇게 크게 폭발한단 말이야. 서울에 백두산 화산 화산 먼지가 서울에 백두산 화산 먼지가 쌓입니까? 쌓입니까? 안 쌓여. 아 서울에는 화산 먼지가 오질 않아. 편세풍을 타고 일본 동경으로 날아간다. 그 방향으로 날아간다. 이미 정해져 있지.
When Baekdu Mountain erupts, will the ash go to Tokyo? Will about 4cm accumulate in Tokyo? About 4cm of Baekdu Mountain volcanic ash will accumulate in downtown Tokyo. It will erupt that powerfully. Will Baekdu Mountain volcanic ash accumulate in Seoul? Will it accumulate? No, it won’t. Ah, volcanic ash won’t come to Seoul. It will be carried by the prevailing winds towards Tokyo, Japan. It’s already decided to go in that di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