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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h86

우주의 원리, 인간의 운명, 그리고 사회 현상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과 관점. 프랙탈 공법, 윤회, 인과응보 등 다양한 개념을 활용하여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청중에게 깨달음을 전달합니다.

  1. 전자칠판 시연 및 우주 원리 설명
  • 전자칠판 사용: 강연자가 전자칠판을 처음 사용하며 시연
  • 모르는 것의 존재: 신인도 모르는 것이 많다.
  • 호흡과 블랙홀/화이트홀:
    • 콧구멍을 블랙홀과 화이트홀에 비유하여 호흡의 원리 설명
    • 들이쉬는 숨은 블랙홀, 내쉬는 숨은 화이트홀 역할
    • 미세먼지가 블랙홀로 들어가 액체로 바뀌는 과정 설명
  • 색즉시공 공즉시색:
    • 석가모니의 ‘공’과 ‘색’ 개념을 호흡에 적용
    • 들이쉬는 것이 ‘색’, 내쉬는 것이 ‘공’이며, 이 반복이 생명 유지의 원리
  • 개납수미 (芥納須彌):
    • 작은 것이 큰 것을 삼키는 자연의 법칙 설명
    • 겨자씨 안에 히말라야 산이 들어가는 것에 비유
    • 어린애가 노인들을 삼키는 것이 자연의 법칙
  1. 프랙탈 공법과 인간의 윤회
  • 프랙탈 공법:
    • 양파 껍질처럼 지구가 원로, 젊은 사람, 소년, 어린애로 프랙탈 구조를 이룸
    • 인간의 몸도 세포 단위로 프랙탈 구조를 가짐
    • 백조 개의 세포가 모여 한 사람의 형상을 이룸
  • 사무엘상 16장 10절:
    • 다윗이 왕으로 선택된 이유가 그의 외모와 DNA에 있음을 설명
    • 외모와 마음이 일치하며, 아름다운 외모는 아름다운 마음을 반영
  • 윤회와 가족 관계:
    • 죽은 사람이 같은 집안에 다시 태어나는 윤회 설명
    • 남편과 아내는 영원히 헤어질 수 없으며, 전생의 업보로 다시 만남
    • 남편이 아내를 구박하면 다음 생에 아내로 태어나 복수당할 수 있음
    • DNA 사슬처럼 부부 관계가 계속 이어짐
  • 성형외과 의사로서의 부부:
    • 남편의 말과 행동이 아내의 외모에 영향을 미침
    • 긍정적인 말은 아내를 아름답게, 부정적인 말은 흉측하게 만듦
  1. 사회 현상 및 정치적 견해
  • 자유의 의미:
    •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등 ‘자유’의 중요성 설법(說法)
    • 젊은 세대가 ‘자유’와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현상 비판
    •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
  • 정치적 인기:
    • 압도적인 지지율과 국민적 관심사 설법(說法)
    • 10만 원의 강연료에도 수천 명이 모이는 현상 설명
    • 노원역에서 5천 명의 인파가 모인 사례 언급
    • 인기가 현 정치인들에게 위협이 됨을 시사
  • 핵전쟁 위협:
    • 2019년 기해년에 한반도 핵전쟁 위험이 있음을 경고
    • 미국과 중국의 핵전쟁 가능성 언급
    • 트럼프를 만나 핵전쟁을 막았다.
    • 한국의 국호 ‘꼬레’가 ‘핵’을 의미한다고 해석
  1. 종교적 관점
  • 권태훈 시 해석:

    • 권태훈 선생의 시 ‘레자 중천 자미궁’을 인용
    • ‘자미궁’은 백궁을 의미하며, 백궁에서 왔음을 암시
    • 권태훈의 예언이 등장을 의미한다고 해석
  • 종교적 맹신 비판:

    • 종교적 맹신으로 인한 환상과 자아도취 비판
    • 신은 개인의 사사로운 일에 개입하지 않으며, 공적인 일에만 관여
    • ‘일체유심조’는 인간의 마음이 만드는 것이며, 우주는 신이 만든 것
    • 신에 대한 특권 의식은 사기라고 비판
  • 건전한 종교 생활:

    • 종교는 불우이웃 돕기 등 건전한 활동에 활용되어야 함
    • 모든 종교는 가치가 있으므로 비판할 필요 없음
    • 한국인의 강한 신앙심을 긍정적으로 평가
  • 개인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오해: 신은 개인의 사사로운 문제에 직접 개입하지 않으며, 개인의 노력과 선택이 중요함을 인지

  • 종교적 맹신: 환상이나 자아도취에 빠지지 않고, 건전하고 이성적인 신앙을 유지

  • 운명론적 사고: 모든 것은 개인의 자유의지와 행동의 결과이며, 신이 특정 개인의 운명을 조작하지 않음을 이해

  • 프랙탈 공법: 양파 껍질처럼 작은 부분이 전체와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원리. 우주와 인간의 몸이 이러한 구조를 이룸.

  • 색즉시공 공즉시색: 불교 용어로, 물질적인 현상(색)이 본질적으로 공허하며, 공허함이 다시 물질적인 현상(색)으로 나타난다는 의미. 이를 호흡에 비유하여 설명.

  • 개납수미(芥納須彌): 작은 겨자씨 안에 큰 수미산이 들어갈 수 있다는 불교 용어. 작은 것이 큰 것을 삼키는 자연의 법칙을 설명하는 데 사용.

  • 윤회: 생명이 죽은 후 다시 다른 형태로 태어나는 과정. 가족 관계와 업보가 윤회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

  • 자미궁: 권태훈 선생의 시에 나오는 용어로, 이를 백궁(하늘궁)을 의미한다고 해석.

  •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불교 용어. 개인의 환상이나 경험은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지만, 우주와 같은 큰 존재는 신이 만들었다고 구분.

  • 하늘궁 확장 계획: 현재 하늘궁 건물을 확장하여 만 명 규모의 강의실과 숙소를 건설할 계획

  • 해외 방문 기회: 대통령이 되면 해외 순방 시 청중들을 교대로 동반할 예정

  • 명패의 중요성: 죽은 가족을 위한 명패는 본인의 일과 자녀의 취업 등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결혼과 운명:

    • 여자가 주도적으로 남자를 선택한 결혼은 이혼율이 낮음
    • 두 번의 이혼은 액땜으로 볼 수 있으며, 세 번째 결혼은 더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음
    • 국민 배당금 지급 시 안정된 생활로 이혼율 감소 예상
  • 관상과 운명:

    • 얼굴은 전생의 결정체이며, DNA와 마음이 반영됨
    • 손가락 길이로 미래의 배우자 운을 예측 가능
    • 특정 관상은 사업 성공이나 활동적인 삶과 연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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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신인의 가르침과 세상의 이치

1.1. 신인의 출현과 세상의 문제 해결
성산성지 운영지 한옥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한다. 한국과 세계 여러 나라가 핵전쟁 위기에 처한 21세기에, 미래완료형 신인 허경영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다. 우리는 서로 화합하고 허경영에게 충성하여 홍보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는 신인 허경영이 메시지를 전한다.

1.2. 전자 칠판 사용과 신인의 지혜
강연자는 전자 칠판을 처음 사용한다. 이 물질은 강연자가 만들어냈지만, 그 디자인은 처음 본다. 지상에 온 신인도 모르는 것이 많다. 전자 칠판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다소 이상하게 느껴진다. 글씨를 쓰고 지우는 방식이 흑판과 다르다.

1.3. 원로와 어린아이의 비유: 시대의 변화
강연자가 전자 칠판을 사용하는 것은 원로들이 강연장에 나왔기 때문이다. ‘털끝이 큰 바다를 삼킨다’는 말은 어린아이가 노인들을 삼키는 자연의 법칙을 의미한다.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이 70억 인구를 모두 삼킬 것이다. 원로들은 큰 바다와 같지만, 어린아이들은 사라지고 있다. 한국 교회와 사찰에는 노인들만 있고, 유년부와 청년부는 90% 이상 사라졌다. 아이들이 교회에서 뛰놀던 시대는 가고, 노인들이 식사를 해결하러 가는 곳이 되었다. 노인들은 설교 시간에 졸다가 식사 후 돌아간다. 이처럼 어린 존재가 큰 존재를 집어삼키는 것이 인생이다.

1.4. 자유와 태극기: 젊은 세대의 변화
나이 든 원로들은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원로들은 자신의 권리만 주장한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라는 가치를 지향한다. 그러나 지금은 ‘자유’라는 말을 붙이는 사람이 없어지고, ‘대한민국’도 붙이려 하지 않는다. 태극기를 들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고, 젊은이들은 태극기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은 ‘자유’라는 말을 싫어한다. 반면 6.25 전쟁을 겪은 노인들은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남한으로 왔다.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이라는 글자를 싫어하고, 자유는 더 싫어한다. 강연자가 이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상황이 좋지 않다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이를 고칠 생각이 없다. 그래야 강연자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이 자유와 태극기, 대한민국을 버리려 하고, 이것이 거대한 바다를 삼키려 한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이다.

1.5. 프랙탈 공법과 우주의 순환
강연자는 프랙탈 공법으로 시를 만들었다. 프랙탈은 양파 껍질과 같다. 지구는 원로, 젊은 사람, 소년, 어린아이로 프랙탈 구조를 이룬다. 우리 몸도 프랙탈 구조이다. 콧구멍은 블랙홀과 같다. 숨을 들이쉴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수천억 개 들어간다. 우주의 별들이 블랙홀로 들어가 소멸하듯이, 미세먼지가 콧구멍이라는 블랙홀로 들어가 액체로 변한다. 콧구멍은 우주의 블랙홀이다. 숨을 내쉴 때는 화이트홀 역할을 한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은 같은 위치에 있다. 우리는 1분 동안 엄청난 미세먼지를 블랙홀로 들이고, 맑은 수증기를 화이트홀로 내보낸다. 탄산가스는 화이트홀로 나간다. 콧구멍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연속적으로 작동하며, 이는 우주와 같다. 석가모니는 내쉬는 것을 ‘공’, 들이쉬는 것을 ‘색’이라 했다. 반야심경의 ‘색즉시공 공즉시색’ 논리이다. 색즉시공과 공즉시색이 반복되므로 생명이 살아있는 것이다. 우주도 마찬가지이다. 북한과 미국의 문제는 오래갈 수밖에 없다. 서로 반대되는 주장이 반복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 인체도 공이 곧 색이고, 색이 곧 공이다. 내쉰 곳으로 다시 물질이 들어간다. 수많은 우주 은하계가 미세먼지 안에 들어갈 수 있다. ‘개합수미’는 아무리 큰 수미산(히말라야)도 겨자씨 안에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작은 것이 큰 것을 삼키는 순환이다. 이것이 우리 인체의 구조이다.

1.6. 인간의 프랙탈 구조와 DNA
인간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백조 개의 세포가 각자의 얼굴을 닮은 사람처럼 몸 안에 들어있다. DNA를 분석하면 외형과 똑같은 DNA가 존재한다. 백조 명의 인간을 만들면 모두 자기 얼굴과 같을 것이다. 몸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두 만들어진다. 인간은 프랙탈이다. 프랙탈 공법은 백조 개의 자신을 모아 형상처럼 쌓아 놓은 것이다.

1.7. 사무엘상 16장 10절: 외모와 마음의 일치
사무엘상 16장 10절을 보면, 이세의 아들 일곱 명 중 아무도 왕의 인재가 없었다. 막내 다윗이 양을 치다가 왔을 때, 사무엘은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다윗의 얼굴은 붉고 눈이 빼어나며 아름다웠다. 이는 하나님이 한 인간을 쓸 때 외모를 중요하게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외모와 얼굴은 일치한다. 얼굴이 예쁘면 마음도 예쁜 구석이 있고, 못생기면 못생긴 구석이 있다. 다윗의 얼굴이 붉다는 것은 정열적인 인대가 있다는 의미이며, 눈이 잘생기고 얼굴이 미남이라는 뜻이다. 이는 하늘의 마음에 든다는 것이다. 프랙탈 공법으로 인간을 만들 때, 평생 살아온 모습이 얼굴에 나타난다. 미스코리아가 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전생에 좋은 일을 더 많이 했는지에 달려있다.

1.8. 윤회와 부부의 인연
32년 전 남편이 채권을 사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은 여인의 이야기가 있다. 남편은 돈을 빼앗기고 살해당해 산에 묻혔다. 이 여인은 다른 남자를 만나지 않고 혼자 살았다. 그 남편은 아들이 결혼하여 낳은 손녀로 다시 태어났다. 손녀의 사진을 보니 남편과 똑같았다. 경찰도 찾지 못한 남편은 조직적으로 살해당했다. 여인이 착하게 살았기에 남편은 그 집안에 다시 태어난 것이다. 남편이 죽을 때 아들이 4살이었는데, 그 아버지가 4살배기 아들의 첫 딸로 태어났다. 자연은 사람이 죽으면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집안에 그대로 태어난다. 남편과 아내는 영원히 헤어질 수 없다. 이 세상에서 남편을 구박했다면, 그만큼 업보가 쌓인 것이다. 죽어서도 서로 만나 빚을 갚고 받아야 한다. 이것이 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윤회이다. 강연자를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가기에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러나 강연자를 만나지 못한 사람은 계속 윤회한다. 아내를 때린 남자는 다음 생에 그 아내의 남편으로 태어나 복수를 당한다. 아내가 남편에게 밥상을 차고 기사리로 오면, 전생에 자신이 그 남편이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주로 아내는 남편이 되고, 남편은 아내가 되는 식으로 반복된다. DNA 사슬처럼 서로 당기고 있는 것이 윤회하는 모습이다.

1.9.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얼굴
강연자의 강의를 들으면 우주의 비밀을 조금씩 알게 된다. 성경에도 지도자의 인물이 다르다는 것을 사무엘이 알아본다. 다윗에게 기름을 부은 것은 그의 인물이 곧 DNA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얼굴은 자기 전생 수천억 번 태어난 결정체이다. 인간의 얼굴은 디자인의 최고봉이다. 늙거나 젊거나, 갓난아기의 얼굴은 모두 아름다운 작품이다. 할머니의 주름살과 백발도 아름답다. 아들이 수십 년 만에 만난 어머니의 초라한 모습은 아들에게는 극적으로 멋있게 보인다. 어머니의 살아온 흔적이 보이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그 늙은 모습에서 아들이 효자가 된다. 어머니가 남편 없이 고향을 떠나지 않으려는 것은 고향이 제2의 신랑이기 때문이다. 남편의 무덤이 있는 고향을 떠나려 하지 않는다. 어머니는 산소에 가서 죽은 남편과 대화하며 살아간다. 그런 어머니를 객지로 데려와 며느리 앞에 두면 낙이 없을 것이다. 어머니의 초라한 모습이 매력이다. 나이 든 할머니도 자식의 마음으로 보면 귀엽고 예쁘다. 연세 많은 분을 길에서 만나면 자식의 마음으로 대접해야 한다. 원로들 때문에 강연 내용이 바뀌었다. 노인 속에는 아기가 있고, 아기 속에는 노인이 있다. 털 속에도 수많은 자신이 들어있다. 모든 물질 속에 자신이 있고, 자신 속에 물질이 있다. 지구 속에 70억 인간이 있고, 인간 속에 지구가 있다. 이것은 양파 껍질처럼 얽혀있다. 부부는 영원히 함께해야 하지만, 원수를 잘못 만난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부부이다. 전생에 자신이 처치하고 헤어진 인연이기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다음 생에는 남편으로 태어나 갈취하지 말라고 아내에게 잘해줘야 한다. 강연자를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가기에 윤회와 관계없다. 그러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한다. 아내에게 잘해줘서 다음 생에 좋은 남편으로 태어나도록 해야 한다. 큰 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가는 것처럼, 다윗의 얼굴을 보면 이미 왕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다. 그의 마음 씀씀이와 DNA가 다르기 때문이다. 얼굴 모습에 그것이 나타난다. 인간의 얼굴은 전생 수천억 번 태어난 결정체이다.

1.10. 죽음과 윤회: 가족의 인연
배 속에서 뗀 아이, 객사한 사람, 자살한 사람이 있다면 모두 명패를 해야 한다. 그들은 어중간하게 떠돈다. 40년 전 죽은 남편은 그 집안에 다시 태어난다. 그 집 며느리가 임신할 때, 남편은 교통사고 등으로 죽어 그 아이 속에 들어온다. 그것이 손녀이다. 젊은 배우가 갑자기 죽는 것도 다음 생에 가족과 더 가까워지기 위함이다. 며느리가 임신하면, 조카로 와 있던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어 그 임신한 여자 뱃속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생사 윤회는 한 번도 멈추지 않고 계속 반복된다.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도 49일 안에 몸을 받는다. 없어지는 사람은 없다. 하늘이 아들을 죽게 한 것이 아니라, 그 가족 부부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부부가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업장을 쌓는다. 죽으면 업장의 인연으로 끌려간다. 인연인과를 줄여서 인과라고 한다. 석가모니는 이런 것을 잘 알아냈다.

제2장: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대중적 인기

2.1. 명패와 하늘궁의 확장
명패를 많이 할수록 본인의 일이 잘되고, 자녀들의 취업이 잘된다. 하늘궁을 넓혀서 사람들이 밖에서 강의를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 건물들은 강연자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이다. 나이 들면 와서 살 곳이다. 기와집을 수천 채 지어 모두 살 수 있다.

2.2. 허경영의 리더십과 해외 순방
하늘궁에 오면 옛날에 알던 사람들이 모두 강연자의 보호자이다. 서로 이야기하고, 강연자가 매일 강의해주고 고쳐준다. 강연자가 해외에 나갈 때는 교대로 함께 간다. 대통령이 되어 미국 대통령을 만날 때도 여러분을 데리고 갈 것이다. 방한할 때 35명을 데리고 갔듯이,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대통령을 만날 때도 수십 명씩 교대로 데리고 갈 것이다. 나이 팔십이 되어도 강연자를 따라다닐 수 있다. 하늘궁에서 살면서 차출되어 해외에 갈 수 있다. 그때는 비행기 삯을 내지 않아도 된다. 하늘궁에 돈이 많아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

2.3. 전자 칠판 사용의 어려움과 신인의 순수함
전자 칠판 사용법을 익히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화면 색상과 펜 굵기를 조절하는 것이 복잡하다. 강연자는 이런 기계 사용법을 잘 모른다. 강연자의 강의가 중요한데, 기계에 정신이 팔리면 안 된다. 백궁은 모두 자동이어서 마음과 연결되어 척척 바뀌지만, 이 기계는 말을 듣지 않는다. 강연자는 아이큐 430으로 보통 사람의 1억 배, 수조 배의 지능을 가졌지만, 이 기계는 처음 본다. 강연자가 만들지 않았기에 사용법을 모른다.

2.4. 명패와 백궁행: 아버지의 특권
자녀 중 3일 만에 이름 없이 죽은 아이가 있다면, 명패를 해야 한다. ‘허경영 자’, ‘김영수 자’처럼 아버지 이름에 ‘자’를 붙이면 된다. 딸이면 ‘김영수 여’라고 하면 된다. 그러면 그 아이는 아버지의 특권 때문에 백궁으로 간다.

2.5. 허경영의 압도적인 지지와 미래 완료형
한 소상공인이 강연자에게 대통령 당선 확률에 대해 질문한다. 강연자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헌법 49조에 따르면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법이 통과되고, 대통령 탄핵도 마찬가지이다. 국민의 51%만 얻으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현재 투표율이 낮기에 강연자가 당선될 만한 투표율은 식은 죽 먹기이다. TV 토론을 통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 강연자는 미래 완료형이기에 이미 미래가 완료되어 있다.

2.6.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기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초국민적인 관심사이다. 사기꾼일 수도 있고, 예수처럼 메시아일 수도 있다는 다양한 시선이 존재한다. 강연자는 종교 지도자 같기도 하고, 박정희보다 무서운 정치인 같기도 하며, 코미디언이나 가수 같기도 하다. 노래방에 강연자의 노래가 있는 것은 국민송으로 히트했기 때문이다.

2.7. 부산과 대구의 열광적인 지지
대구와 부산에서 강연자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대구에서 대통령이 4명 나왔지만, 부산에서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부산에서도 대구만큼 많은 사람이 강연자를 환영한다. 김정은이 도착해도 이 정도로 연호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 정치 역사상 10만 원씩 받고 강의장에 사람이 저렇게 많이 모여 연호하는 것은 처음이다. 정치인이 돈 받고 사람을 모아 강의한다고 하면 아무도 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여야 국회의원들은 돈을 줘야 사람이 모이지만, 강연자는 10만 원을 받고도 수천 명이 모인다.

2.8.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권의 반응
강연자의 강의는 엄청난 목돈을 벌어들인다. 지방에서 강의하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이 서울로 오지 않기 때문이다. 지방 순회는 장소 사용료와 행사 비용이 많이 든다. 서울에서 강의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우리나라에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 중 돈 받고 강의하는 사람은 없다. 수천 명을 모아 10만 원씩 받는 것은 신기록이다. 정치인들은 강연자를 예의주시해야 할 인물로 본다. 어떤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도 10만 원씩 내고 강의를 듣는 일은 없었다. 강연자는 이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7개의 노래를 만들어 전국 1등을 했고, 전국 대학에서 노래를 불렀다. 강연자는 호토피아(유토피아)이다.

2.9. 잠재된 인기와 대선 승리
대학생들은 강연자를 보면 뒤로 자빠진다. 강연자와 소통이 잘되고, 사랑한다는 말을 수천만 번 듣는 사람은 강연자밖에 없다. 이런 인기가 활화산처럼 잠재되어 있다. 강연자가 나타나면 괴변이 일어날 수 있다. 돈을 받지 않은 집회에서도 5천 명이 모였다. 강연자는 밥도 굶고 물만 마시며 5시간 동안 사람들을 만났다. 이준석도 강연자의 인기에 놀랐다. 3시간 동안 강연자 옆에서 다른 곳을 보는 사람이 없었다. 모두 강연자와 사진 찍으려 비명을 지르고 환호했다. 돈 받은 사람들도 아니었다. 강연자가 대통령 선거에 나가 TV에서 연설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강연자의 경호원이 될 것이다. 강연자가 다치면 국민 배당금을 못 받을까 봐 지킬 것이다. 강연자가 대통령 선거 끝날 때까지 살아있기를 바랄 것이다. 강연자가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압도적인 지지는 퍼센티지를 원하는 미친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다. TV 연설을 들으면 며칠 사이에 사람들이 바뀔 것이다. 강연자를 비난했던 사람들도 사과할 것이다.

2.10.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권의 태풍
이준석은 강연자가 노원역에 나타나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을 이야기한다. 당시 안철수와 이준석이 인기 랭킹이었지만, 강연자가 나타나자 모든 사람이 강연자에게 몰려들었다. KBS에서도 강연자의 인기를 다루었다. 허경영 신드롬은 현 정치인들에게 태풍처럼 다가온다. 큰 새는 태풍이 올 때 날개를 펴 저절로 떠오르듯이, 강연자는 70년을 기다려 태풍을 기다리고 있다.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와 풍수적인 에너지를 받으면 행운이 온다. 어려운 일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제3장: 권태훈 선생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3.1. 권태훈 선생의 시와 자미궁
한 참석자가 수양아버지인 봉권태훈 선생이 남긴 시를 언급한다. 권태훈 선생은 한국단합회 총재였고 박정희 대통령과도 아는 사이였다. 살아있다면 119세가 될 것이다.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자중천 자미궁(내가 온 곳은 자미궁이요)”
“걸어북두 염정성(내가 갈 곳은 북두의 염정성이다)”
“잠적인간 90년(잠시 인간으로 태어나 90년을 살았는데)”
“로변부리 연천진(잠시도 쉬지 않고 천진을 연마했다)”
“정상방아 편우주(정상의 빛은 우주를 다 비치고)”
“33천 임의행(33천을 마음대로 다닌다)”
“3극변화 5화관(3극의 변화와 변화야 내 어찌 관여하리오만)”
“황십자기가 발호령할 때가 왔다”
이 시는 미래 한국의 국기가 황십자기가 될 것이며, 세 명의 인물이 우리나라에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권태훈 선생은 자신이 자미궁에서 왔다고 말했다.

3.2. 자미궁과 백궁, 그리고 기해년의 의미
권태훈 선생이 자미궁에서 왔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백궁을 자미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에서는 백보좌라고 한다. 강연자는 백보좌에 앉아있던 자가 내려온 것이다. 기해년은 나무(동방목)에 대지(토)가 붙어있는 해이다. 목은 미국을 의미한다. 기해년은 노란 대지, 즉 황금 대지해이다. 이 기운이 있는 노란 대지해에 한반도에 핵이 터질 수 있는 운이 와 있다. ‘핵’이라는 글자가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한다. 기해년에 미국이 한반도에 핵폭탄을 투하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은 중국과 핵전쟁을 하기 위해 북한과 핵 노름을 하고 있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중국의 산업 시설이 파괴될 것이다. 미국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그런 위험을 감수한다. 강연자는 그 심보를 막기 위해 와 있다.

3.3. 핵전쟁의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중국은 금(金)이고, 미국은 목(木)이다. 목극금(木剋金)으로, 이 둘은 핵전쟁을 하려 한다. 미국은 돈이 많고 기술력이 있으며 핵무기가 더 많다. 기술로 중국을 이기려 한다. 기해년 한반도 핵전쟁 위험이 있었지만, 강연자가 트럼프를 만나 에너지를 보낸 후 조용해졌다. 그 에너지는 강연자가 보낸 것이다. 우리나라 이름 ‘꼬레(Core)’는 영어로 ‘핵(核)’을 의미한다. 한반도는 핵의 위치에 있다. 강연자는 이 ‘꼬레’ 때문에 와 있다. 1차, 2차 대전은 총기로 싸웠지만, 3차 대전은 핵무기이다. 미국, 중국, 러시아는 수천 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시대에 미국과 중국이 전쟁하면 지구는 핵으로 끝장날 것이다. 강연자는 여러분을 구하러 와 있다.

3.4. 권태훈 선생의 오도송과 허경영의 출현
권태훈 선생이 자미궁에서 왔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석가모니는 ‘요구 안 떨어지는 자를 만나라’고 했다. 권태훈 선생은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도인 1호이다. 책도 쓰고 도인이며 지성인이다. 그러나 본인이 자미궁에서 왔다는 것은 실수이다. 자미궁에서 지상에 내려온 사람은 우주 창조를 한 우주를 운행하는 자이다. 권태훈 선생의 오도송은 허경영이 온다는 소리이다. 권태훈 선생은 강연자가 오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 정산도 마찬가지이다. 강연자가 오기 전에 ‘그런 사람이 올 것이다’라고 예언했지만, 강연자를 보지 못하고 떠났다. 기해년에 강연자가 미국 트럼프를 만나 에너지를 넣어 강경한 모습이 사라졌다. 강연자는 1차 전쟁을 막았다. 미국의 군수업자들은 수천조의 돈이 사라지게 생겼다.

3.5. 황십자가의 의미와 종교의 통일
황십자라는 말은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가 있다. 세계 국기 중 십자가를 달고 있는 나라는 노르웨이, 스위스, 스웨덴 등 바이킹 후예들이 세운 나라들이다. 영국 여왕이 바이킹을 죽이려 했지만, 바이킹들은 영국 군을 모두 죽였다. 영국 여왕은 바이킹 5천 명을 잡아 하나님을 믿으면 풀어주겠다고 했지만, 바이킹들은 거부하여 죽임을 당했다. 이후 바이킹들은 영국 여자들을 납치했고, 그 여자들이 기독교를 전파하여 바이킹들이 기독교인이 되었다. 바이킹이 세운 나라들이 십자가 국기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가 황십자기를 세운다면 바이킹 후예가 아니지만, 십자가는 하늘과 땅, 수직과 수평, 세상을 평정하는 자를 의미한다. 서양과 동양을 합치는 자이다. 모든 종교는 십자가로 통일된다. 유교 마크, 불교 마크, 기독교 마크, 히틀러 마크 모두 십자가 형태이다. 십자가는 인도에서 유래하여 전 세계로 퍼졌다. 십(十)이라는 숫자는 하늘과 땅, 하늘과 사람의 결합체이다. 황십자라는 것은 동양의 십자가를 의미하며, 한반도에서 오는 메시아를 뜻한다.

제4장: 개인의 삶과 신의 개입

4.1. 허경영을 향한 열망과 가족의 반대
한 참석자는 유튜브로만 만나던 강연자를 직접 만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한다. 미국에서 20년 살면서 한국에 희망이 없다고 느꼈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많은 정치인들에게서 희망을 찾지 못했지만, 강연자의 말씀을 들으며 희망을 보았다. 강연자를 만나고 싶었지만, 가게 때문에 올 기회가 없었다. 조카 결혼식을 핑계로 한국에 왔고, 강연자를 만나 에너지를 받고 싶었다. 가족들은 강연자를 만나는 것을 반대한다. 남편은 강연자의 시계를 던져 깨뜨리기도 했다. 그러나 참석자는 이를 ‘대박’이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4.2. 전생의 인연과 가족 관계
어릴 적 어머니의 얼굴도 모르고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참석자가 질문한다. 어머니는 유명한 대구 한일합성 창설자의 딸이었다. 아버지가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 어머니와 결혼했지만, 헤어지고 어머니는 참석자를 두고 떠났다. 참석자는 전생에 죄가 많아 부모 복이 없고 타향살이를 하는지 궁금해한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는지도 궁금해한다. 강연자는 참석자의 아버지가 젊었을 적 호걸이었다고 말한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전생에도 부부였지만, 짧게 헤어졌다. 다음 생에 다시 만나지만, 참석자는 전생에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를 갈라놓은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참석자가 태어나면 어머니 아버지 사이가 나빠진다. 참석자는 전생에 아버지 옆에 있던 세컨드였고,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어머니가 달아난 것이다. 이는 삼각관계가 계속된 것이다. 이런 경우 어머니가 먼저 가는 수가 있다. 참석자의 딸은 참석자와 인연이 깊은 사람이지, 어머니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 어머니는 이 딸과의 인연 사이가 나빠 다시 올 이유가 없다. 참석자의 딸은 성격도 좋고 복도 많고 예쁘게 생겼지만, 부모 복이 없고 자수성가형이다.

4.3. 관상과 직업, 그리고 배우자 운
참석자는 부모의 업장이 많이 보인다. 성격이 좋고 정의감 있으며 인간적이고 따뜻하며 희생적이다. 남에게 모질게 못한다. 눈과 눈썹 사이가 가까워 부모가 언밸런스하다. 광대는 길고 눈썹 사이는 좁아 북방계 스타일로 보인다. 이런 스타일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 없이 자수성가해야 한다. 활동을 하지 않으면 병이 나는 스타일이라 활동해야 한다. 남편이 있어도 활동, 없어도 활동해야 한다. 남편이 가버리니 본인이 활동하는 가장 상이다. 가장 상은 성격이 좋고 원만하지만, 연약해 보이지 않고 강해 보인다. 인상은 좋다. 남자를 잘 꼬시는 도화살이 있어 사업은 잘된다.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다. 물장사를 하라는 말을 들었다. 물장사는 원료와 인건비가 적게 들어 쉽다. 참석자는 커피점을 했지만 망했다. 처음에는 경험이 없어 망할 수 있다. 노하우가 생기면 잘할 수 있다. 인상이 좋으니 물장사는 걱정 없다. 강연자는 물장사보다 더 좋은 것을 하길 바란다. 지금은 모든 장사가 잘 안 되는 시점이다. 참석자는 식당 주인 아주머니처럼 성실하고 정결해 보인다. 음식점을 하면 사람들이 음식을 맛있다고 할 것이다. 운 때가 안 맞았지만, 강연자를 봤으니 앞으로 잘될 것이다. 강연자가 에너지를 넣어주었으니 다 잘될 것이다. 참석자의 얼굴에 중반기에 돈(남자) 운이 좋지 않다.

4.4. 배우자 궁합과 성공의 비결
힐러리 클린턴은 봉황상이고, 클린턴은 청룡상이다. 힐러리가 클린턴을 택하여 상승 기운을 주었다. 여자가 남자를 주도적으로 고른 집안은 이혼율이 거의 없다. 남자가 여자를 고르면 이혼율이 높다. 힐러리와 클린턴은 서로를 만나 상승 효과를 얻었다. 김정숙 여사도 봉황상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욕심이 없고 절에 가서 공부할 수도 있었던 사람이다. 김정숙 여사는 소상인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상승시켰다. 소는 성실하고 돈 욕심이 없으며 희생적이다. 희생적인 사람이 아니었으면 노무현 대통령 옆에 있을 수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도 무골호인이다. 비서실장으로 데려간 것은 돈을 따지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클린턴이나 문재인 대통령은 봉황상들을 만나기 전에는 빌어먹는 사람들이었다. 봉황상들이 붙어 학창 시절에 서로를 택하여 상승했다. 이들은 대통령이 되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다. 남편이 대통령이 되든 장관이 되든 관심이 없다. 클린턴은 집에 오면 힐러리가 쳐다보지 않고, 딸들도 아빠를 피한다. 클린턴이 바람을 피운 후 힐러리는 개와 산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는 아직도 연애하는 모습이다. 대통령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남편을 좋아하는 순수한 여자이다. 이들은 모두 처복이 터진 사람들이다. 김정숙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돈 복을 남겨주는 재물이다. 김정숙 여사가 없었으면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김정숙 여사는 전생에 문재인 대통령의 남편이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도 전생에 이명박 대통령의 남편이었다. 이화여대 메이퀸이었고, 지금도 부부싸움은 하지 않는다. 감옥에 갔어도 사이가 좋다. 노태우 부인, 김정숙 부인 같은 영부인들은 미모를 가진 유일한 봉황상들이다.

4.5. 손가락 관상과 배우자 운
참석자의 네 번째 손가락 한 마디가 짧다. 이 손가락은 신랑을 의미한다. 짧은 손가락은 과거의 신랑으로, 불구자나 병신처럼 자신을 괴롭히고 가는 존재였다. 긴 손가락은 미래의 신랑으로, 잘생긴 좋은 신랑이 기다리고 있다.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는 것은 신랑을 의미한다. 이 손가락은 자식을 의미한다. 강연자가 손을 만들 때 비밀을 넣어두었다. 짧은 손가락은 오늘 이전의 삶, 긴 손가락은 다음 생의 삶을 의미한다. 다음 생에 좋은 신랑이 기다리고 있다.

4.6. 종교적 맹신과 환상, 그리고 신의 역할
종교에 깊이 빠지면 특수한 현상이 나타난다. 맹신 지경에 들어가면 환상이 나타나 대화하고 보이기도 한다. 유대인들이 많이 겪은 현상이다. 유일신을 믿는답시고 가짜 신 야훼에게 매달려 환상을 본다. 이슬람은 현실적인 종교로, 환상을 가지지 않는다. 이슬람은 도둑질하지 마라, 자비를 베풀라, 금식 안식일을 지켜라, 기도하라, 이웃을 불쌍히 여겨라 등 다섯 가지 기본적인 가르침만 있다. 유대인들은 평생 공들인 성전을 이슬람에게 빼앗겼다. 벽에 가서 통곡하는 것은 환상 맹신자들의 비참한 말로이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로 깊이 들어가면 환상이 보이고 자아도취에 빠진다. 인류의 환경 문제나 불평등을 위해 희생하려는 정신도 없는 자들이 종교에 몰입한다. 신은 개인의 사사로운 일을 해결해주러 나타나지 않는다. 개인에게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는다. 개인들이 종교에 빠져 환상을 재생해내는 것이다. 매일 생각하여 그 세계를 구축해낸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 별들이나 지구는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니라 신이 만든 것이다. 신은 개인의 일상생활까지 만들 필요가 없다. 지구에서 나무를 심고 집을 만드는 것은 인간의 마음이 한 일이다. 신은 무한대의 별들에 할 일이 많다. 신은 개인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인간이 해야 할 일과 신이 해야 할 일을 구분해야 한다. 아들이 하는 일을 아버지가 했다고 하면 안 된다. 종교를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필요할 때마다 갖다 쓰는 놀이객감으로 생각한다. 신은 그런 존재가 아니다. 대중에게 나타날 수는 있지만, 일상적으로는 개입하지 않는다.

4.7. 자유의지와 신의 불개입
인간은 ‘일체유심조’를 해야 한다. 석가모니의 말처럼 인간의 일은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자유의지는 개인에게 해당된다. 신은 개인의 자유의지에 개입하지 않는다. 그 결과는 다음 생에 이어진다. 달리기 선수가 넘어지는 것은 신이 발목을 건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앞을 잘못 살핀 것이다. 개인의 투쟁에는 신이 개입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성장한 후에 다음 생에 대가가 올 뿐이다. 그것마저도 여러분이 결정한 것을 받아가는 것이다. 신이 누구는 보태주고 누구는 나쁜 곳으로 데려오지 않는다. 강연자를 환영한 대가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그 외에 신의 은총이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자신만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다고 말하는 것은 편견이다. 신은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 70억 인구를 모두 교회로 끌고 오지 않는다. 자기만 끌고 왔다는 것은 일종의 방법이다. 그런 것을 쓰면 안 된다. 강연자를 만난 참석자도 그런 케이스이다. 그것을 간증한다고 떠드는 것은 잘못이다. 마약하고 술 먹고 나쁜 길로 갔는데 자신만 골라 빼왔다는 것은 편견이다. 모든 것은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자유의지에 따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스스로 착한 일을 해서 좋은 곳으로 태어나야 한다. 이웃에게 잘한 것이 있어야 다음 생에 좋은 인연을 만난다. 하늘에게 자신만 구해달라고 하는 것은 안 된다. 모든 것은 이웃에게 잘한 것이 있기 때문에 강연자를 만난 것이다. 강연자는 아무 데나 나타나지 않는다. 행동의 결과에 따라 운명이 도는 것뿐이다. 신이 70억에게 개입하면 다 구한다. 신에 대한 특권 의식을 가지는 것은 사기이다. 축복을 받았다고 말하지만, 교회나 기도원에 갔다가 사고로 죽는 일도 있다. 신이 차를 굴린 것이 아니다. 말도 안 되는 것에 맹신하지 말고 건전하게 종교를 가져야 한다. 담배를 끊으려면 교회에 가고, 불우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나님이 마음을 구해줬다거나 나타났다는 말은 하지 마라. 자신에게만 은혜를 주고 다른 사람에게는 안 주는 것은 상식 이하의 이야기이다. 건전한 종교를 나쁘게 하면 안 된다. 모든 종교는 가치가 있으므로 존재한다. 어떤 종교도 비판할 필요가 없다. 사회를 배우고 강연자가 올 것을 배우는 곳이다. 건전한 종교 생각은 어떤 종교든 비판하면 안 된다. 우리나라에는 훌륭한 신부, 목사가 많다. 6.25 전쟁 때 기독교를 믿으면 살려준다고 했지만, 아무도 믿음을 버리지 않고 죽었다. 한국 사람들은 신앙에 대한 믿음이 강한 민족이다. 예수의 12제자는 도망갔지만, 한국 사람들은 순교할 때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다. 한국 사람의 믿음 정신은 대단하지만,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미래에 올 자를 알아보는 눈을 가질 수 있다. 유대인처럼 예수가 코앞에 와 있는데도 죽이라고 하는 것은 광신이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다. 신은 개입하지 않는다. 신을 욕되게 하면 안 된다. 신은 어떤 개인 편도 들지 않는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다. 사업을 하는데 세금을 안 내면 자유를 빼앗긴다. 결혼 약속을 안 지키면 결혼의 자유가 없어진다. 은행 융자 이자를 안 내면 가정의 자유를 거둬간다. 국방 의무를 하지 않으면 취업의 자유가 구속받는다.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권리는 억압받는다. 이것이 신이 만들어낸 법칙이다. 신은 개인에게 일일이 나타나지 않는다. 강연자를 만나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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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로회의의 역할과 세대 간의 변화
    원로회가 구성되어 신인에게 꽃다발을 드리고 인사를 드린다. 3월 16일까지 10회 회의를 진행했다. 처음 8차까지는 다방에서 진행했고, 9회와 10회는 총장님이 원로회를 사랑하여 사무실을 구해 회의를 진행했다. 원로회는 20여 년 동안 신인을 따르며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난히 극복했다. 앞으로 개인의 애로사항이나 직접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는 원로회를 통해 전달해야 한다.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할 의무가 있으므로,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참고 애로사항이 있다면 원로회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좋다.

  2. 성산성지 하늘궁에 대한 환영과 신인의 역할
    125학년 백군의 기운이 모여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영지, 이 한옥궁에 온 것을 환영하며 축하한다. 한국과 세계 여러 나라가 핵전쟁 위기에 처한 21세기에 미래완료형 신인 허경영이 와서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다. 서로 화합하고 신인 허경영 군장에게 충성하여 수시로 화해하고 화합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이 메시지를 전한다.

  3. 전자 칠판 사용과 신인의 지상 경험
    전자 칠판은 태어나서 처음 써본다. 아이들처럼 처음 만나는 물건이다. 이 물질은 신인이 만들어냈지만, 그 안의 디자인은 처음 본다. 지상에 신인이 와도 모르는 것이 많다.

  4. 전자 칠판 사용의 어려움과 비유
    써보니 약간 이상하다. 처음 써보니 이상하다. 이럴 때는 이름을 가져가서 지운다. 글 쓰는 것보다 나중에 색깔이 나온다. 흑판에 쓰는 것과 다르다. 지울 때는 여운을 가져가서 지운다. 이것이 지우개다. 지우니 밑에 글자가 많이 없어진다.

  5. 원로와 어린아이의 비유: 큰 바다를 삼키는 터럭
    원로들이 방금 나오니 이 말을 한다. 원로들이 나옴으로써 이 말을 쓴다. ‘터럭이 큰 바다를 삼킨다’는 것은 어린아이가 노인들을 삼키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는 뜻이다. 나이 든 세대는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자리를 물려줘야 한다. 이 70억 인구를 오늘부터 태어나는 아이들이 모두 삼킨다. 원로들은 어린아이들과 반대다. 큰 바다와 같다. 그런데 여기에는 어린아이가 없다. 이것을 경계해야 한다. 한국 교회나 절들이 이 모양이다. 노인들이나 원로는 있는데 아이들이 점점 사라진다. 유년부, 청년부가 90% 없어져 가고 있다. 이제는 아이들이 교회에 가서 놀고 뛰놀고 크리스마스 때 사탕 먹는 시대가 가버린다. 노인들이 거기 가서 끼니를 때우러 간다. 밥이나 준다고 가서 예배 시간에 졸다가 끝나면 밥을 먹고 나온다. 머릿속에 무슨 설교를 들었는지 모른다. 그래서 ‘터럭만한 것들이 큰 원로들을 집어삼키는 것이 인생’이다. 원로들이 갑자기 나오니 이 생각이 난다.

  6. 원로의 책임감과 자유의 상실
    나이가 많다는 것은 책임감이다. 젊은이들과 갓난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원로들은 자기 권리만 주장한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이라는 자본주의를 가지고 있다. 앞에 전부 ‘자유’가 붙는다.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이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한반도 남한만의 민주주의, 자본주의다. 그런데 이것이 어떤 양상으로 가고 있는가? 앞에 ‘자유’를 붙이는 사람이 없어진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안 붙이려고 한다. 태극기를 들면 이상한 사람으로 몰린다. 우리나라 태극기는 원로들이나 노인들이 들고 있는 것으로 본다. 젊은 사람들은 태극기가 필요 없다는 식으로 문화가 돌아간다. 젊은 사람들은 ‘자유’라는 말을 싫어한다. 그러나 6.25를 겪은 노인들은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남한으로 왔다. 자유대한민국으로 왔다. 그런데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이라는 글자에 저주를 퍼붓고 싫어한다. 자유는 더 싫어한다. 왜 이럴까? 이런 시대로 흘러가는데, 신인이 이념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좋지 않을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인은 그것을 고칠 생각이 없다. 그래야 신인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와 태극기와 대한민국을 버리겠다는 젊은이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고, 이것들이 거대한 바다를 삼키려고 한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다.

  7. 프랙탈 공법과 우주의 순환
    프랙탈 공법으로 시를 만들었다. 프랙탈은 양파 껍질과 같다. 이 지구는 원로가 있으면 그 밑에 젊은 사람, 더 젊은 사람, 소년, 어린아이 이렇게 프랙탈로 되어 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그림도 잘 그린다. 이것이 사람이다.

  8. 콧구멍의 블랙홀과 화이트홀 비유
    콧구멍은 블랙홀이다. 처음이라 약간 이상하지만 이해해달라. 호흡은 내쉬는 숨과 들이쉬는 숨으로 이루어진다. 들이쉬고 내쉬는 것이 콧구멍에서 일어난다. 이것이 블랙홀이다. 왜 블랙홀인가? 호흡을 한 번 할 때 눈에 안 보이는 미세먼지가 수천억 개 들어간다. 지구가 우주의 별들이 오래된 것들은 블랙홀로 들어가 소멸된다. 콧구멍으로 미세먼지가 들어가는데, 그것이 우주에 떠다니는 별들이 콧구멍이라는 블랙홀로 들어가 액체로 바뀐다. 이것이 우주의 블랙홀이다. 모두 블랙홀을 두 개씩 달고 있다. 숨을 내쉴 때는 화이트홀 역할을 한다. 나오지 않는가? 블랙홀이면서 화이트홀은 같은 위치에 있다. 여기도 블랙홀이 있지만 사람들은 볼 줄 모른다. 블랙홀은 우주로 직행한다. 미세먼지가 천천히 있다가 고급으로 들어갈 때는 싹 빨려 들어간다. 1분 동안 엄청난 미세먼지를 블랙홀로 넣고, 다시 맑은 수증기를 화이트홀로 내보낸다. 탄산가스라는 화이트홀로 내보낸다. 내쉬는 것은 화이트홀이고, 들이쉬는 것은 블랙홀이다. 이렇게 두 개가 연속적으로 콧구멍에서 작업한다. 우주와 같지 않은가?

  9.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우주의 반복
    우주와 인간의 얼굴이 모든 우주와 역할을 한다. 석가모니는 나아가는 것을 ‘공’이라고 하고, 들이쉬는 것을 ‘색’이라고 했다. 색이 곧 공이다. 콧구멍이 화이트홀이면서 블랙홀이다. 색이 곧 공이고, 공이 곧 들이쉬는 색이다. 반야심경의 ‘색즉시공 공즉시색’ 논리다. 색즉시공과 공즉시색이 반복되므로 생명이 살아있는 것이다. 우주도 마찬가지다. 북한과 미국의 풀리지 않는 문제가 오래갈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아무리 봐도 신인처럼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없다. 이해가 간다. 오래갈 수밖에 없다. 월남에서 만나든, 북경에서 만나든 답이 없다. 서로 반대되는 주장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인체도 공이 곧 색이고, 색이 곧 공이다. 이해가 가는가? 내쉰 그곳으로 다시 물질이 들어간다.

  10. 개합수미와 프랙탈 인간
    수많은 우주 은하계가 미세먼지 안에 들어간다. 미세먼지 안에 거대한 바다가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이 ‘개합수미’다. 아무리 수미산(히말라야)이 커도 겨자씨 안에 들어간다. 큰 너도밤나무의 씨는 작다. 그 안에 들어간다. 나중에는 그 씨가 아무리 큰 태산이라도, 수미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간다. 이 작은 것들이 큰 것들을 잡아먹는다. 순환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인체의 구조다. 여러분은 세포가 있고, 백조 개의 여러분 얼굴을 닮은 사람이 몸에 들어있다. 여러분 DNA를 분석하면 여러분 외형과 똑같은 DNA가 있다. 백조 개를 만들어 보면 한 명도 다른 사람이 없을 것이다. 전부 자기 얼굴과 같다. 백조 개를 만들려면 몸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 다 백조 개로 만들어진다. 여러분은 프랙탈이다. 프랙탈 공법은 실제 여러분 백조 개를 하나하나 모아서 여러분의 형상처럼 싸 놓은 것이다.

  11. 사무엘상 16장 10절: 외모와 DNA의 일치
    사무엘상 10장, 사무엘상 16장 10절을 보라. 불교 이야기와 기독교 이야기를 하니 오해하지 말라. 이세는 다윗의 아버지다. 이세가 아들 일곱을 사무엘 앞에 지나게 한다. 이세는 아들이 일곱인데, 사무엘은 그 당시 선지자이자 제사장이다. 이스라엘은 제사장이 왕을 임명하게 되어 있다. 사무엘이 이세의 집에 와서 아들 일곱 명을 데려오라고 한다. 아들 중 왕이 있으니 오늘 그 왕에게 기름을 부을 것이라고 한다. 일곱 명이 지나가는데 아무도 왕의 인재가 없다. 사무엘이 관상을 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택하는지 보라고 한다. 이세에게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고 묻자, 이세는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양 치러 가서 여기 안 왔다고 한다. 사무엘이 이세에게 그를 데려오라고 한다. 그가 오기 전까지는 식사 자리에 앉지 않겠다고 한다. 밥을 안 먹겠다는 것이다. 왕으로 기름 붓기 전에는 밥을 먹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먼저 끝내야 밥을 먹는다. 이것이 순서다. 마지막에 온 아이가 다윗이다. 양 치던 아이가 다윗이다. 그의 얼굴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다고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한 인간을 쓸 때 외모를 세상의 중심으로 본다는 것이다. 외모와 얼굴은 일치한다. 얼굴이 예쁘면 예쁜 구석이 있는 것이다. 얼굴이 못생기면 못생긴 구석이 있는 것이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어라”고 한다. 얼굴이 잘생겼으니 기름을 부으라고 한다. 코는 블랙홀 역할만 한다. 신인이 하는 말은, 그의 얼굴이 붉다는 것은 정열적인 인대가 있다는 것이다. 힘이 있고, 눈이 잘생겼고, 얼굴이 미남이라는 것이다. 수려하게 잘생겼다는 것이다. 하늘의 마음에 든다는 것이다. 이것은 프랙탈 공법으로 인간을 만들 때, 한평생 수천억 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자기가 그러한 모습이 얼굴 모습이라는 것이다. 하나도 바뀐 것이 없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지 못한 사람이 불평하면 안 된다. 그는 아직 더 인간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해야 더 미인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12. 윤회와 부부의 인연
    32년 전 남편이 채권을 사러 돈을 가지고 집을 나갔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은 사람이 있었다. 남편은 35년째 행방불명이다. 어떤 사람이 채권을 사겠다 해놓고 불러들여 죽여서 산에 묻은 것이다. 그때 아들이 있었는데, 이 여인은 다른 남자를 만나지 않고 혼자 살았다. 그 남편이 아들이 결혼하여 낳은 손녀로 태어났다. 그 손녀가 남편이다. 그 손녀 사진을 보니 남편이다. 그 여인을 두고 채권 팔러 갔다가 돈 뺏기고 죽은 남편이다. 경찰은 남편을 찾지 못했다.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죽인 것이다. 그 여인이 혼자 착하게 사니 그 남편이 딴 데 가서 집안에 태어났다가 다시 죽어 그 손녀로 태어난 것이다. 남편이 죽을 때 아들이 4살이었다. 그 아버지가 4살배기 아들에게 첫 딸로 태어난 것이다. 그 아버지가 그 아들을 보고 싶어 했을 것이다. 이 자연은 사람이 돌아가면 딴 데로 가는 것이 아니다. 그 집안에 그대로 태어난다. 남편과 아내는 영원히 헤어질 수 없다. 이 세상에서 남편으로서 아내를 구박했다. 그만큼 남을 구박한 사람이 아내밖에 더 있는가? 부부지간만큼 많이 쌓인 사람이 길거리에 있는가? 죽어서 누구에게 갈까? 빚을 줘야 하고 빚을 받아야 한다. 서로 안 만날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것이 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그러나 신인에게 온 사람만 백궁으로 가고, 남편에게 약 올리고 빚 못 갚아서 가버린다. 영원히 빚이 없어진다. 신인을 안 만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계속 죽으면 그 남편을 아내를 두들겨 패는 남자는 다음에 그 여자 아내로 태어난다. 생활비 한 번 안 주고, 돈 벌어오면 돈 집어던지고 밥상 보면 발로 차면서 전생에 여자에게 맞은 복수를 다 한다. 시집갔는데 남편이 밥상을 차고 기사리로 오면, ‘아, 이거 내가 전생에 이 남편이었구나. 내가 이 양반을 막 때렸구나’라고 생각해야 한다. 항상 반대 부분에 태어난다. 주로 아내는 남편이 되고, 남편은 아내가 된다. 다음번에도 남편이 아내가 되고, 아내가 남편이 된다. 이것이 DNA 사슬과 같다. DNA 사슬은 남편과 아내가 서로 당기고 있는 염기서열이다. 위에 줄은 남편, 밑에 줄은 아내다. 저렇게 서로 위로 도망가도 다시 돌아온다. 자꾸자꾸 만난다. 저것이 DNA의 모습이 윤회하는 모습이다. 신인의 강의를 들으면 우주의 비밀을 조금씩 알게 된다.

  13. 얼굴과 마음의 일치, 성형외과 의사로서의 부부
    성경에도 하늘이 어떤 지도자로서 인물이 다르지 않은가? 사무엘이 그 DNA를 벌써 알아본다. 이세의 아들을 왕으로 지명하라고 했는데, 그 집에 가보니 그럴 만한 인재가 없다. 막내가 양 치다가 왔는데 다윗이다. 기름을 부었다. 인물은 그 DNA가 그 얼굴이다. 얼굴 그대로 나온다. 그래서 모든 남자와 여자는 성형외과 의사다. 남자가 아내 얼굴을 흉악하게 만들 수도 있고 미인으로 만들 수도 있다. 아침마다 “여보, 당신은 어제보다 더 예뻐졌어”라고 하고, 갔다 와서도 “당신은 참 볼수록 더 좋아져, 예뻐”라고 하면 점점 그 여자가 예뻐질까 안 예뻐질까? 성형외과 의사다. 이상하게 그 아내가 점점 예뻐진다. 그런데 남편이 “야, 그것도 얼굴이라고 들고 다니냐? 얼굴 못 지워? 내가 맨날 네 똑같은 얼굴을 봐야 되냐? 좀 고개 숙이고 다녀. 저쪽으로 비켜”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여자 얼굴이 점점 흉측해진다. “내가 진짜 못생겼나 봐. 내가 왜 이렇게 매력이 없나?” 이러고 여자가 점점 기가 죽어 얼굴이 흉악해진다. 그러면서 광대가 나오고 각이 나타나면서 턱이 없던 게 나타나고 슬슬 얼굴이 달라지면서 배가 나오고 미인하고는 거리가 멀어진다. 틀린 말인가? 깨는 없어도 그런 지식은 지혜는 있어야 한다.

  14. 대소장단(大小長短)과 중경후박(重輕厚薄)의 무의미함
    이런 기계 같은 것은 사용해본 적이 없다. 작은 털 안에 원로들이 들어가 있고, 이 우주에는 또 얼마나 많은 털이 있겠는가? 서로 크다, 작다를 비교할 수 없다. 불교에서 대소장단이라고 하지 않는가? 대소장단이 있는가? 비교할 수 없이 큰 것이 있는데, 우주에 비하면 그것은 점이다. 지구가 큰가? 우주에 비하면 점이다. 대소장단은 그 부분이 없다.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무겁고 가벼운 것도 구분이 없다. 지구가 얼마나 무거운데 우주에 가서 보면 먼지로 보인다. 무겁고 가벼울 겸 중경, 후박. 두꺼운 것 얇은 것도 없다. 어느 것이 더 두꺼운 것이 있는가? 비교가 끝이 없다. 대소, 장단, 중경, 후박. 이 여덟 가지는 잘못된 것이다. ‘대기업 회장은 진짜 부자고 나는 가난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그것보다 더 부자가 있다. 빌 게이츠가 최고 부자라고 하지만, 한국의 부자는 빌 게이츠 옆에 못 간다. 한국 부자라고 목에 힘줬는데 빌 게이츠에게 가니 완전 거지다. 빌 게이츠는 허경영에게 오면 거지다. 여러분은 지금 세계에서 제일 빽 좋고 제일 돈 많은 사람 앞에 앉아있는 것이다.

  15. 윤회와 인연의 반복
    아내가 죽고 두 번째 아내를 만나면 어떻게 만나는가? 아내와 살았던 기간이 10년이면 다음 생에 가서 그 10년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여자가 나타난다. 이 세상에서 다섯 여자를 만났다면 다음 세상에 가서 그대로 이어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아내 중에 유난히 잘해준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세 번째 얻은 여자에게는 무진장 재산도 많이 주고 예뻐해줘서 그것은 자기 딸로 온다. 결혼은 이 세상에 와서는 한 번밖에 안 하는데, 딸이 하나 나타나는데 그것이 자기 전생의 아내다. 꼼짝 못 하는 것이다. 저 집에 딸이 하나 왔는데 그것이 죽은 신랑이다. 손녀가 신랑으로 만난 것이다. 그것이 실제이지 가짜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의 얼굴이 다 똑같아야 한다. 돼지나 개처럼. 돼지 얼굴 보고 잡아먹는가? 얼굴이 비슷비슷하다. 주민등록증도 없다. 돼지 머리를 잡아놓고 절하는 데 가서 보라. 돼지 머리가 비슷하지, 사람의 얼굴만 디자인에 뭐라고 했는가? 이 세상에 아무리 디자인이 발달해도 인간의 얼굴보다 발달된 디자인은 없다. 신인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흉내를 못 낸다. 어떤 종합과도 인간의 얼굴을 제일 어려워한다. 얼굴 만드는 것을. 늙으면 늙은 대로, 젊으면 젊은 대로 그 아름다움은 말할 수가 없다. 갓난아기가 삐쳤다가 울다가 해산한 그 모습을 보면 그것이 진짜 작품이다. 그 아기 얼굴을 보고 나면 시름이 다 없어진다. 거짓말이 아니다. 그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얼굴에 그 아이 얼굴을 보는데, 원로들이 혼이 빠진다. 쳐다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간다. 그 무한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나이 들어서 할머니가 되어도 자세히 보면 그 주름살에서부터 아름답지 않은 데가 없다.

  16. 어머니의 아름다움과 효도
    어머니의 바람에 날리는 백발. 아들이 몇십 년 만에 어머니를 만나러 왔는데, 외국에 가서 돈 벌어 엄마에게 보내다가 이제 엄마 만나러 30년 만에 한국에 오는데 고향에 어머니가 혼자 산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들이 기차역에 내렸는데 엄마가 그 고개 넘어서 그 아들이 역을 쳐다보고 있다. 빨리 못 걷는다. 아들은 이미 도착했다. 아들이 역에서 기차가 도착하는 것을 본다. 엄마가 아무리 빨리 갈래도 빨리 갈 수가 없다. 빨리 걷다가 구르고 난리가 난다. 빨리 못 간다. 쩔뚝거리면서 가는데 아들이 절 만져서 온다. 그때 엄마가 백발이 휘날리고 눈이 잘 안 보이고 지팡이를 짚고 있는데, 아들이 헤어질 때는 엄마가 젊은 여자였다. 그 어머니의 흰머리며 초라한 몰골이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다. 엄마가 그때 미스코리아처럼 하고 있으면 예쁠까? 안 예쁘다. 아들이 볼 때는 아무리 늙어도 나름대로 아름다움이 있다. 그때 어머니가 손이 거북이 등껍질처럼 손이 다 혼자 밥 먹느라고 손가락이 다 이상하게 되어버렸다. 그렇게 생겼어도 그 엄마를 볼 때, 아들이 엄마를 볼 때 그것이 극적으로 모양이 멋있는 것이다. 엄마가 손에 물 한 방울 안 든 사람처럼 생기고 얼굴이 강남 스타일로 미인으로 젊어가 있으면 아들을 보기가 좋을까? ‘엄마 내가 보내준 돈 가지고 성형수술했어?’라고 할 것이다. 어머니가 살아온 흔적이 눈에 보이는 것도 아름다운 것이다. 그 늙은 모습에서 아들이 효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무상하게 늙어가는구나. 나도 정신 차려야 되겠다. 나도 우리 아내한테 잘해야 되겠다. 우리 아내도 얼마 안 되면 또 저렇게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잘해줘야 한다. 어머니가 남편 없이 혼자 시골에서 고향을 안 떠나겠다고 하는데, 데리고 갈 곳도 없고 며느리하고 싸워서 살 것이니 그냥 거기 있으니까 마음 편히 놔두기는 놔두는데, 나이가 그렇게 늙도록 고향을 안 떠나겠다고 애착을 부리니 고향은 제2의 신랑이다. 그 고향에 자기 남편 무덤이 있는데 왜 객지로 가려고 하겠는가? 엄마가 하루에 밥만 먹으라고 하면 산에 올라가서, 지금 신랑 산소가 안 되어 산소하고 대화하는 것이다. 시간만 있으면 아이들 이야기, 아들이 독일에서 공부하면서 돈을 얼마 보냈는데 이달에는 무엇을 샀다, 돼지를 한 마리 샀는데 도망을 가버렸다, 이런 이야기를 산소의 죽은 영감하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사는 어머니를 객지로 데려와서 며느리 앞에 갖다 놓고 어머니 길을 열어버리니 ‘제발 나가지 마세요’라고 한다. 그러면 그 콘크리트 집안에서 어머니가 낙이 있을까? 없다. 그냥 아들이 거기다 놔둔 것이다. 그럴 때는 어머니는 초라한 모습이 또 그게 매력이다. 그래서 나이 든 할머니,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다. 자식의 마음으로 바라봐야 한다. 애인의 마음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연세 많은 분을 볼 때는 길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보고 대접해야 한다. ‘할머니 어디 찾으세요? 몇 번째를 찾는데 그쪽이 아닙니다. 이리로 오세요’라고 안내해주는 것이 사람의 도리다. 이야기가 가다가 삼촌 보러 간다. 원로들 때문에 오늘 강의 내용도 바뀌었다. 그때마다 바뀐다. ‘터럭이 큰 바다를 삼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노인을 볼 때 저 노인 속에는 아기가 있고, 아기 속에는 노인이 있다. 이 털 속에도 수많은 자기가 들어있다. 우리는 모든 이 물질 속에 신인이 있고, 신인 속에 물질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중복되어 있다. 지구 속에 인간들이 70억 있고, 인간 속에 지구가 있다. 다 이것이 양파 껍질처럼 얽혀있다.

  17. 부부 인연과 윤회
    부부가 저렇게 영원히 붙어가야 하는데, 마치 원수를 잘못 만난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 잘못 만난 것이 아니다. 아무리 피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부부다. 팔자를 고친답시고 아무리, ‘내가 전번에 선 본 여자가 더 좋았는데 재수 없이 저 옆에 날 만나 가지고, 그때 내가 한 번만 마음을 잘못 먹었으면 이렇게 밥 먹을 때마다 싸우고 잠잘 때마다 싸우는 아내를 안 만났을 텐데’라고 후회해 봐야 소용이 없다. 자기가 전생에 처치하고 헤어진 것이다. 그러니까 다음 생에는 ‘여보, 내 남은 생에 잘해 줄 테니까 다음 생에 내 남편으로 태어나면 내 발 갈치하지 말아’라고 아내에게 말해야 한다. ‘여보, 내 지금 앞으로는 허경영 말 들으니까 당신 좀 잘해 줄 테니까 다음에 태어나면 갈세 하지 말아야 돼’라고 해야 한다. 신인에게 오는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다. 백궁으로 가니 관계없다. 그러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한다. 그 사람들은 백궁 가는 것이 아니다. 유튜브 본다고 해서 가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내에게 ‘여보, 앞으로는 더 꾸짖음 하고 업신여기지 않을 테니까 다음에 내 신랑으로 당신 태어난다는데 잘 좀 봐줘’라고 하면서 좋은 일을 해야 한다.

  18. 개합수미와 다윗의 왕권
    이것은 ‘큰 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다윗의 얼굴을 보면 벌써 ‘아, 제 안에는 왕이 들어 있어.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야’라고 알 수 있다. 그 아기 때 그 막내 일곱 명 중에 그 막내를 왕으로 세운다. 위에 형들은 찬밥이다. 왜 그렇겠는가? 얼굴에 나와 있다. 그 아이는 마음 씀씀이가 다르다. 그 아이의 DNA가 다르다. 자기 얼굴 모습에 그것이 나와 있다.

  19. 인간의 얼굴과 윤회, 명패의 중요성
    인간의 얼굴은 자기 전생 수천억 번 태어난 결정체다. 그렇게 기회를 많이 주고 있다. 여러분은 그것을 졸음하는, 지금 졸음 식장에 와 있는 것이다. 배 속에서 뗀 아이, 집안에서 객사한 사람, 자살한 사람이 있으면 전부 명패를 해야 한다. 그들은 어디 가 있어도 어중간하게 가 있다. 아까 그분의 신랑은 40년 전에 죽었지만, 40년 전에 죽어서 어디 가서 다시 태어났는데 그 집안에 태어나는 자 있는 데다 놓아준다. 하늘에서. 그러면 그 집안에 가까이 있다가 그 집 며느리가 임신을 할 때 걔가 갑자기 교통사고나 이런 걸로 죽는다. 죽어 가지고 그 아이 속에 들어오는 것이다. 그것이 저 집 손녀다. 갑자기 젊은 애가 배우같이 한참 잘 나갔다가 돌아가 버린다. 그러면 그것은 다음에 자기 아버지나 자기 집안 전생 아내가 지금 아내와 부부 관계가 될 인연이 된 것이다. 그쪽으로 빨리 가야 하니까. 그래서 사람이 갑자기 객사로 죽는 것도 이유가 있다. 다음에 자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쪽으로, 가족 쪽으로, 자기 아내 쪽으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죽는 것이다. 자기 며느리가 임신을 했다. 그럼 신인은 그 집안 조카로 와 있는데 그 조카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는다. 그러니까 그 임신한 여자 49일 안에 배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것을 바꿔준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그래서 생사 윤회는 한 번도 멈추는 일이 없다. 계속 반복되어 태어나니 죽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비행기 타고 가다 비행기 사고로 다 죽는다. 그럼 전부 그 적신 49일 안에 전부 몸을 받는다. 없어지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 ‘왜 하늘이 우리 아들을 저렇게 비행기 안에서 죽게 하냐고?’라고 하면 안 된다. 그 가족 부부로 다시 돌아온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걱정하는데, 부부가 이 세상에서 업장을 많이 쌓지 않겠는가? 많이 쌓을 것이다. 요새는 아줌마하고 업장이 이만큼 될까? 안 된다. 부부지간 업장이 제일 높다. 그러니까 죽으면 업장 쪽으로 가지 않는가? 업장의 인연으로 끌려간다. 그래서 인연인과를 줄여서 인과라고 한다. 석가모니가 그런 것을 잘 알아냈다. 비교해준다. 재미있다. 물 좀 마시고 이야기할 시간이 다 되어간다. 이제 질문을 받는다. 명패를 많이 할수록 본인의 일이 잘되고, 아이들 취업이 잘되고, 다 잘된다.

  20. 하늘궁의 확장과 미래
    하늘궁도 좀 넓혀서 사람들이 밖에서 강의 듣게 하지 않아야 한다. 오늘 밖에서 밀려나간 사람들은 기분 나쁠 것이다. 그래서 빨리 십시일반 해서 지어내야 한다. 이 건물들은 신인의 것이 아니다. 여러분의 것이다.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와서 살 곳이다. 기와집을 수천 채 짓는다. 거기 와서 다 살면 된다. 옛날에 알던 사람들이다. 전부 신인의 보호자다. 전부 이야깃거리가 있고, 신인이 또 맨날 강의해주고 고쳐준다. 신인이 해외 나갈 때는 교대로 나간다. 신인이 다음에 대통령이 되어 미국 대통령 만나러 갈 때도 여러분들을 데리고 간다. 신인이 방해하러 갈 때 서른다섯 명 데리고 갔다. 신인이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중국 시진핑, 전 세계 프랑스 대통령 만나러 갈 때 교대로 여러분들이 몇십 명씩 데리고 간다. 얼마나 재미있는가? 나이 들어서 여기 있으면 나이가 팔십인데 신인을 따라다닌다. 가깝게 하지 않는다. 한 번씩 해외를 가는 것이다. 하늘궁에서 살면서 차출해서 또 가고 싶은 사람 또 가는 것이다. 재미있다. 그때는 비행기 삯도 안 내도 된다. 하늘궁에 돈이 많아서 겨울 쉬울 때 저장도 된다.

  21. 전자 칠판 사용법과 신인의 지혜
    사본을 한번 써보라. 좀 굵어진다. 지금 좀 굵게 쓰라고 한다. 흰색이다. 잠시만 기다려라. 더 굵게 써야 한다. 좀 더 굵게 쓰라고 한다. 이것이 더 낫다. 이것이 낫다. 이것이 훨씬 좋다. 신인은 원래 까만 건 줄 알았다. 못 바꾸는 화면인 줄 알았다. 요 정도 요걸 고정해 놓는다. 이것은 4번이다. 3번을 하면 아까 긋기 이것이다. 이것으로 놔둔다. 이것으로 하면 2번은 그림 그릴 때 좋고, 눈 같은 경우는 4번이 좋다. 이것은 몇 번인가? 4번이다. 4번으로 놔둔다. 됐다. 그림 그리든 뭐든 하나로 통일한다. 신인은 이런 것을 잘 모른다. 이것이 잘못하면 주객이 전도될 수 있다. 신인의 강의가 중요한데 여기에 정신이 팔려 요렇게 하는 요렇게 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 신인이 이런 것을 싫어하는 이유는 백궁은 모두 자동이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마음하고 연결이 되어 척척척 바뀌는데, 이것은 신인의 말을 안 듣는다. 허경영은 알아보는데, 신인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전달이 안 되는 것이다. 여기는 백궁이 아니니 이런 복잡한 기계를 쓰지 않는다. 이것은 무엇 같이 생겼는가? 이것은 어떻게 지우는가? 이것으로 가져가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왜 안 움직이는가? 그리고 또 9번으로 하려면 이것으로 해서 이것을 누르면 이렇게 살짝살짝 좀 지울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저것은 아까 4번으로 해 놓는다. 4번으로 한다. 갖다 쓴다. 이것으로 썼다가 그것으로 놔뒀다가 쓴다. 복잡하다. 신인은 아이큐가 430인데, 저런 사람들의 1억 배인데, 1억 배라는 것은 말이 1억 배지, 수조 배다. 수조 배인데도 이것을 처음 보는 것이다. 이것을 신인이 만들지 않았다. 이 재료만 신인의 것이다. 그러니까 쓰는 것은 잘 모른다.

  22. 명패와 백궁
    질문이 또 잘못 걸린 것 같다. 자녀 중 하나를 낳아서 3일 만에 이름 없이 죽었는데, 그 명패를 지금 말씀하시니, 명패를 하면 암흑의 자, 허경영 자,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 이름은 필요가 없다. 허경래 아들, 허경영 자, 이렇게 자, 아들 자, 자, 김영수 자, 이렇게 하면 된다. 그 다음에 딸이면 김영수, 여. 이해가 가는가? 본인 이름에 아들 자, 자만 붙이면 된다. 계집 녀 자만 붙이면 된다. 그러면 그 아이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아버지 특권 때문에.

  23. 허경영의 압도적인 지지와 미래 완료형
    질문이 하나 나왔다. 해병대 명받은 소상공인이다. 아까 이 화면 나오게 해달라. 총재님을 알게 된 지 오늘로 76일째 된다. 그 여자처럼 날짜를 계산하고 있다. 정확하게 보고하기 위해 말씀드린다. 많은 분들과 대화하는 가운데 이런 분들을 많이 만났다. 총재님은 신인이시기에 이 나라 대통령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 통일을 위해 반드시 뜻을 이루는 것은 틀림없다. 그래서 총재님, 신인이신 총재님께서 알아서 하시니 우리는 크게 신경 쓰지 말고 그냥 하늘궁에 다니면 무조건 될 것이다. 신인은 그 말씀에 총재님의 3.3 공약을 혁명적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려면 되는 것도 확실하다고 믿지만, 몇 프로로 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분들처럼 40몇%, 50몇%가 아닌 80%가 아닌 90%도 아닌 98%로 당선되어야 이 나라 대통령으로 혁명 공약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소견을 가진 회원들에게 한 말씀 주시기를 고대한다. 답을 해야 하는가? 몇 프로 받을지 나와 있다. 모르는 사람은 저 사람 한 사람뿐이다. 다른 말로 바꾸면 저분 말은 숫자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냥 압도적인 지지다.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다. 70이다, 80이다, 90이다 중요하지 않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볼 때 압도적인 지지로 받았다고 하면 그냥 끝나는 것이다. 국회법은 헌법 49조에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이라고 되어 있다. 이것이 한국식 민주주의다.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의 찬성으로 법을 통과한다. 대통령 탄핵 결의도 탄핵 소추도 이것으로 결정된다.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 그러니까 이 49조가 기본이다. 국민의 절반, 50%만 나오면 51%가 나오면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다. 예를 들어서, 과반수 출석은 2,500만 명이다. 2,500만 명이다. 당선되는 사람이 100% 국민이 투표에 참여하는가? 투표율이 50%일 때는 2,500만 명이 투표해서 과반수면 1,250만 표만 받으면 당선이 되는 것이다. 대통령은 지금 이 정도로 주로 당선되고 있다. 대부분 투표율이 아주 낮다. 허경영이 당선될 만한 투표율은 식은 죽 먹기다. 신인이 다음 TV 토론을 통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가? 이번에 창당 때 창당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음 대통령이 되냐 안 되냐 이것도 잘못된 표현이다. 허경영은 미래 완료형이다. 미래가 완료되어 있는 자다. 압도적인 지지가 보이는가? 대구의 허경영 행사하는 것을 비춰보라. 모든 영상에 나오게 해보라. 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이미 이 사람은 대통령 나가기 전에 초국민의 관심사다. 사기꾼일 수도 있고,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국민의 관심사였던 것처럼, ‘저놈은 죽여야 한다’, ‘저것은 메시아다’, ‘저것은 뭐다’ 말이 많지 않았는가? 환자를 고치면서 병자도 고쳐 혁명을 하자는 자기 밑에 유다가 있었다. ‘예수님, 혁명합시다. 로마 죽여서 작살냅시다’라고 한다. 이것은 혁명가인지, 유대교를 뒤집어엎을 놈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예수가. 여러 국민들이 예수에 대해 기대가 많았다. 허경영이 지금 그런 기대를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종교 지도자 같고, 어떻게 보면 정치인, 아주 박정희의 천 배, 만 배 무서운 정치인 같고, 어떻게 보면 코미디 같고, 어떻게 보면 가수다. 노래방에 신인의 노래가 있지 않은가? 제대로 히트 안 치면 못 올라간다. 노래가 무조건 1등 했다고 다 올라가면 노래 책이 몇 천 권 된다. 국민송이 안 되면 못 들어간다. 신인의 국민송이 거기에 들어갔다. ‘Call me right now’ 같은 노래가 있다.

  24. 허경영의 인기와 정치적 영향력
    조용히 해보라. 들어보려고 한다. 이제 끈다. 부산대회 것을 들어보라. 보여주는 이유가 있다. 대구 사람이 뜨거운가, 부산 사람이 뜨거운가 보라. 여기서 왜 보여주는지 알아야 한다. 부산대회 첫 스타트다. 대구에서 대통령이 4명 나올 동안에 부산에서는 몇 명 나왔는가? 부산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거제도에서 나오고 김해에서 나왔다. 옛날에는 김해가 부산시가 아니었다. 그러니까 부산에서는 한 명도 못 나오고 대구에서 네 명이 나왔다. 부산대회 것을 들어보라. 부산의 백석호도 사람은 대구만큼 똑같이 왔다. 사람도 여기 나오게 한다. 김정은이 도착해도 저렇게 연호 안 한다. 부산, 대구 사람들이 북한 사람들보다 더 열렬히 환영한다. 열렬히 환영한다. 한국의 정치인이 역사상 10만 원씩을 받고 강의장에 사람이 저렇게 나와서 연호하는 것은 처음이다. 정치인이 부산, 백석호에 건배 천 명 들어가는 데다 사람을 저만큼 돈을 10만 원씩 받고 입장한 사람이 저만큼이다. 정치인이 돈 받고 모아놓고 강의한다고 하면 갈 사람이 있는가? 한 명도 안 간다.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세계 역사에 처음이다. 신인이 강의하는 데는 항상 10만 원씩을 내지 않는가? 그 10만 원을 내고 저 몇천 명이 모이는 것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이다. 여야 국회의원들 지금 돈 준다고 해보라. 가는가? 돈 50만 원씩 준다고 하면 갈 것이다. 그냥 오라고 하면 가는가? 없다. 그러니까 그 인기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저것이 엄청난 목돈이 들어온다. 강의 한 번 하면. 그런데 왜 지방에 가서 안 할까? 지방 가서 하면 사람들이 지방에 온다고 하지, 서울에 안 올라온다. 다음에 언제 지방에 내려오냐고 한다. 광주, 부산, 대구 한 다음에는 절대 안 내려간다. 부산에 안 내려오냐고, 왜 광주에 안 내려오냐고 한다. 그러면 이것이 자꾸 내려간다는 관념이 생긴다. 신인은 여기서 토요일, 일요일 해야 하는데 주말마다 돌아다니면 장소 사용료가 얼마인가? 또 행사 사용료가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깨진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10만 원씩 받아가지고 그 비용 주고 무엇하러 지방을 다니는가? 서울에서 그냥 한다. 우리나라에 정치인이든 종교 지도자든 돈 받고 강의해주는 사람은 없다. 이 몇 천 명을 모아놓고 10만 원씩을 내놓으라고 하는 강의를 받은 사람이 있는가? 우리나라 신기록이다. 사람들은 지금 허경영을 어떻게 보는가? 허경영을 볼 때 지금 이 두 장면은 돈 받고 모인 사람들이다. 돈 10만 원씩 내고 온 사람이 저렇게 열렬히 환영받는 것은 없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저 여의도에 국회의원들은 이것을 주지 않으면 모이지 않는다. 이것을 작업을 해야 사람이 모인다. 신인의 말이 맞지 않는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이사 눈으로 신인을 보고 있는 것이다. ‘야, 이건 예의주시해야 될 인물이다. 한국 역사를 통틀어 어떤 종교 지도자도, 어떤 정치인도 그 사람한테 10만 원씩 내 가면서 강의 들으러 모인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신기록이다.’ 신인이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신인이 노래를 일곱 개 만들어서 전국 1등 했는데 전국 대학에 가서 노래를 불렀다. 그런 사람이 있는가? 어떻게 보면 또 가수다. 그래서 신인의 이름이 호토피아다. 재수가 좋다는 것이다. 유토피아. 대학생들은 신인을 보면 뒤로 자빠진다. 잔디밭에 누워서 못 일어난다. 거기에 형님이가 나타났다고 하니 뒤로 자빠져서 아예 잔디밭에 포복 졸도하는 아이들이 있다. 얼마나 기분이 좋겠는가? 아이들하고 소통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그냥 소통이다. 무조건 와서 ‘사랑합니다’다. 아이들이 신인에게 전화 오면 ‘사랑합니다’라고 하지 않는가? 아이들에게 ‘사랑합니다’를 몇 천만 번을 듣는 사람은 신인밖에 없다. 이런 인기가 활화산처럼 잠재되어 있다. 숨어있다. 정말이다. 숨어있는데, 신인이 나타났다 하면 괴변이 일어날 수 있다. 돈을 안 받는 집회가 하나 있었다. 신인이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을 때, 양쪽에서 모아놓은 사람 5천 명이 신인에게 왔다. 신인이 7시 밥 먹으러 갔다가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밥을 굶었다. 물만 마시고 집에 갔다. 식당들도 문 닫았다.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마지막에 신인과 악수를 했다. “총장님 대단하십니다. 어째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놀랐습니까?” 텔레비전에 나와서도 그 이야기 한다. 3시간을 지켜봤다. 그 사람들이 신인 옆에서, 저 옆에서 그쪽을 쳐다보는 사람 한 명도 없다. 전부 신인에게 사진 찍자고 비명을 지르고 흥행에 외치는데, 이것은 무슨 쿠데타가 일어난 것 같다. 돈 받은 사람들은 아니지만, 남은 행사에 있던 사람이 다 와버렸다. 신인이 대통령을 나가서 텔레비전에서 떠들 때, 신인이 길거리에 나타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갈려 죽지 않으면 다행이다. 그때 대한민국 국민이 다 신인의 경호원이 되어버린다. 왜? 허경영 씨가 다칠까 봐. ‘저 사람이 대선 기간에 다쳐서 드러누워 버리면 대통령 나는 국민 배당금 못 받는다.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그러니까 ‘내놔도 저 사람을 지켜야 되겠다’라고 생각한다. 눈이 번쩍번쩍한다. 굳이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것이 박근혜처럼 면도칼 테러가 와서 팍 끊는다’라고 별것을 불안해한다. 모든 국민이 “허경영 저분이 대통령 선거 끝날 때까지만 살아있다면 나는 이제 괜찮다. 제발 무사히 대통령 선거만 끝나다오”라고 한다. 신인은 죽어도 예언이 없다. 이렇게 바뀐다. 그 사람의 인기가 대통령 되는 것을 조마조마 기다리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이다. 그들이 숨죽여가면서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압도적인 지지가 안 나오겠는가? 압도적인 지지는 퍼센티지를 원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 TV 토론을 본 다음에 며칠 사이에 사람들이 한 20일 사이에 싹 뒤집어진다. 신인의 연설을 듣고 신인의 직접적인 연설을 TV를 통해서 딱 들으면 그것이 끝이다. 그 다음에 저 사람들이 순식간에 바뀌어 버린다. ‘아, 그 내 암흑의 그 친구가 내 보고 허경영한테 가져오면 내가 “야, 미친 놈한테 왜 가냐?” 그랬는데, 아 이걸 내가 보니까 내가 그 사람한테 정말 잘못했다. 아, 내가 미안하다. 사과해야 되겠다’라고 바뀐다. 여러분에게 사과하는 전화가 무진장 올 것이다. ‘아, 야야야. 그 허경영 형님. 당신 옛날에 나보고 말이야, 뭐 하늘궁인가 뭐 무슨 뭐 자살궁인가 가보자 그랬는데, 그건 왜 가냐 내가 그랬는데 내가 정말 허경영 형님 보고 나서 나 홀딱 반했다. 정말 내가 미안하다 그때’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올 것이다. 그것을 한번 보자. 시간이 없지만 그것을 한번 보고 끝내야 한다. 이준석이 그 열광하는 모습하고 비교해보자. 재미있다. 이제 질문 시간이 다 된 것 같다. 사회자가 눈동자에 빛이 나고 신인에게 텔레파시가 온다. 신인은 이런 것은 잘 몰라도 사람 보는 것은 텔레파시로 잘 안다. 나왔는가? 틀어보라. 저것이 국회 앞인가? 3년 전인가? 허경영에 대해서 앞에 나올 때 허경영을 한번 보자. 이렇게 나오지 않는가? 김구라가 나와야 한다. 첫 스타트 안 나왔는가? 앞으로는 그것을 보면 넣어놓는다.

  25.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적 태풍
    그 말.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한다.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결항한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다. 신인은 밥 먹으러 갔다.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하고, 정작 후보는 오는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한다. 이때 최고로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인기 50%를 끌어낸 사람이 그 당시 후보로는 안철수다. 이준석이 안철수. 저분은 채널이랑 비대위원장이고 하버드 대학 나왔다. 어쨌든 하버드 출신하고 안철수가 붙은 것이다. 서울대 교수와 서울대 학장과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 붙었는데, 그때 저 두 사람 인기가 랭킹이었다. 그런데 허경영이 얼마나 저런 사람하고 비교가 안 되냐면, 신인은 밥 먹으러 나타났는데 저 사람들 앞에 있던 사람이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빠져서 신인 앞으로 오니, 저 후보들이 신인 있는 대로 왔다. 그것을 KBS에서 저 사람이 떠들고 다니니 알았을 것이다. 나와서 이야기해달라고 한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영상이 어디를 달아나 버린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저렇게 나와서 연설하는 것이다. 저기에 나온다는 것도 예사일이 아니다. 허경영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저것을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고 한다. 허경영 인기가 현 정치인들의 지금까지는 예사로 봤다가, ‘아니 저 바람적에 태풍 아니야, 태풍이 오냐’라고 확 오는 것이다. 큰 새는 태풍이 올 때 떤다고 했다. 태풍을 기다렸다가 진짜 큰 태풍이 올 때 날개를 딱 들면 저절로 떠버린다. 신인이 70년을 기다려 태풍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재미있다.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에너지도 많이 받고, 신인의 에너지도 받고, 여기 땅의 풍수적인 에너지도 받으면 행운이 온다. 어려운 일은 너무 염려 말라. 그것은 이 세상에 있는 잠깐 일어나는 일인데, 그것마저도 행운이 오니까. 명패를 부지런히 해서 이번에 건물을 지어야 한다. 저 밖에서 비명 지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저것을 만 명 들어가는 건물을 설계했고, 땅을 105억에 115억인가 들어갔다. 땅을 약 8000평을 구입했다. 이 땅은 이 땅의 몇십 배다. 그런 큰 것을 사 놓았다. 거기다 짓는데, 여기하고 붙어있다. 연결되어 있으니. 조금 떨어졌지만 나중에는 연결된다. 거기가 굉장히 위치가 좋다. 여기도 좋은 자리이고, 거기도 좋은 자리이고, 다 이 안은 같다. 그런 넓은 땅이 여기는 없다. 그래서 저 안쪽에 해 놓았으니,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한번 가서 다 보여줄 것이다. 거기에 건물이 올라가면 순식간에 올라간다. 그럼 우리는 거기서 여기서 모여서 아침에, 여기는 대기실이 된다. 여기는 전부 아침에 밖에 있으면 춥지 않은가, 겨울에. 전부 이 안에 돌아서 텔레비전 틀어놓고 여기서 대기하다가, 여기서 번호표 받아 가지고 전부 저까지 올라가야 한다. 걸어서. 거기 가서 강의를 듣는다. 신인의 숙소가 거기 또 만들어진다. 청와대로 치면 대통령 잠자는 데가 거기 만들어진다. 그 다음에 그 옆에 만 명 정도 들어가는 강의실이 만들어진다. 저 고개를 넘어서면 그 강의실이 보인다. 그냥 전체가 다 보인다. 저 고개 넘어서면 저기 산을 잘라낸 데가 있다. 그곳에 강의실이 들어선다. 그 산 잘라낸 것이 안 보인다. 산 잘라낸 거 앞에 3층 강의실이 큰 건물이 들어서니 그것이 안 보이지 무엇인가? 그 산을 잘라낸 자리가 신인의 건물이 들어서는 자리다. 거기 들어서고 그 왼쪽이 신인이 누워 자는 집이 들어서는 것이다. 숙소가 들어선다. 거기에 땅이 만 평 정도 되니 뒤에 산까지 하면 백만 평이 넘는 땅이다. 그런 좋은 자리에 있으니 열심히 하도록 하자. 박수. 박수가 약하다.

  26. 권태훈 선생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훌륭한 자리에서 질문을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수양아버지이자 한국단합회 총재였던 봉권태훈 선생님이 남기신 시가 있다. 수양아버지라고 한다. 권태훈이 수양아버지였다고 한다. 그분이 박 대통령하고도 아는 사람이다. 한국단합회 총재였고 박 대통령하고도 안다. 지금 살아계시면 100살이 넘는다. 119살 된다. 박 대통령도 살아있으면 101살, 102살 된다. 남기신 시가 있는데, ‘레자 중천 자미궁, 내가 온 곳은 자미궁이요. 걸어 북두 염정성, 내가 갈 곳은 북두의 염정성이다. 잠적 인간 90년, 잠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90년을 살았는데. 로변부리 연천진, 잠시도 쉬지 않고 천진을 연마했다. 정상 방아 편 우주, 정상의 빛은 우주를 다 비치고 33천 임의 행, 33천을 마음대로 다닌다. 3극 변화, 5화관, 3극의 변화와 변화야 내 어찌 관여하리오만, 황십자기가 발호령할 때가 왔다.’ 그 시를 보면 미래의 우리나라 국기가 황십자기가 될 것이고, 세 개인이 우리나라에 복물찜을 싸들고 우리나라에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자미궁에서 오셨다는 말씀을 하셨다. 본인이 자미궁에서 왔다고 한다. ‘내 자중천 자미궁’이다. ‘내가 온 곳은 자미궁이요.’ 재미있다. 황십자, 황십자. 저분의 시에 보면 이런 것이 나온다. 황십자기, 자미궁. 미래의 한국 국기가 황십자가 된다. 대한민국이 지금 기해년이다. 기해년이다. 신인이 왜 기해년에 국가혁명당을 만드는가? 이분의 권태훈 시가 본인이 자미궁에서 왔다고 하는데, 오늘 잘못된 것이고 그 자미궁에서 온 자 그것을 백궁을 자미궁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그런데 그것을 잘못 표현한 것이다. 이것은 예언서의 자미궁으로 나오는데, 그 별 이름을 자미성이라고 한다. 백궁을. 이 사람들은 그것이 흰 별이라고 한다. 성경에서는 백보좌라고 한다. 그것이 백궁에 있는 것이라서 백보좌라고 한다. 신인이 거기서 백보좌에 앉아있던 자가 내려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기해년은 우리에게 어떤 해인가 하면, 이 나무 목이다. 나무에 대지가 붙어 있다. 이 나무는 동방목이다. 목은 미국이다. 미국이 대지해다. 금년이다. 미국이 이 황십자기, 즉 이것이 기해년을 말한다. 기해. 이것이 황노란 대지다. 이것이 토(土)이기 때문이다. 노란 대지, 이것을 황금 대지라고 부른다. 황금 대지해라고 부른다. 이 기토(己土)에 이 기운이 있는 이 노란 대지해가 핵이 터질 수 있는 운이 와 있는 것이 한반도다. 이해가 가는가? 그래서 이 핵이라는 글자가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하는 글자다. 왜 이 핵무기 할 때 이 핵자를 섞었는가? 반드시 기해년 노란 대지에 이 미국에서 한반도에 핵폭탄을 투하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어제 강의할 때 미국이 중국과 핵전쟁을 하기 위해 북한과 핵 노름을 하고 있다고 했다. 거기에 무슨 꽃다리만 제피면 하루 이틀 만에 중국을 앞으로 50년 동안 헤어나지 못하게 산업 시설을 파괴해 버린다고 했다. 미국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 위험이 있다고 했다. 그것을 막으러 신인이 그 심보를 알리고 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중국이다. 중국이다. 얘들이 목극금이다. 이것은 금이다. 중국은 금이다. 목극금. 이 목과 금은 결국 핵전쟁을 하려고 지금 어른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목은 검에, 이 검 글자 그대로 얘들은 돈이 많다. 얘들은 빚쟁이다. 이 빚쟁이들이 기술력은 있다. 핵무기는 더 많다. 한방 기선을 제압해서 기술로 중국을 이기려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 그 미국의 옆에 기해전 때 한반도 핵전쟁 위험이 지난번에 전쟁 날 뻔해서 안 했다. 그것을 신인이 미국의 트럼프 만나서 안 만났는가? 만난 다음에 조용해지지 않았는가? 조용해졌다. 장기전으로 가버렸다. 그 에너지는 허경영이 보낸 것이다. 이 강연을 신인이 알고 있다. 우리나라 이름이 무엇인가? 꼬레다. 꼬레라는 것이 영어로 핵이다. 중심 핵. 우리나라 국호도 꼬레가 핵이다. 세계 우리나라가 핵의 위치에 있다. 사과가 있으면 사과 안에 씨가 있다. 이것이 핵이다. 한반도가 그 한반도 핵의 위치에 있는데, 이것을 잡으러 이것 때문에 신인이 이 꼬레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것이다. 1차, 2차 대전은 총기로 싸운 것이니 괜찮다. 3차 대전은 핵무기다. 미국에 핵무기가 7천 개 있다. 중국의 핵무기가 9천 개 있다. 러시아의 핵무기가 9천 개 있다. 북한의 핵무기가 몇 개 있는지 이야기할 수 없다. 이런 시대에 미국과 중국이 전쟁이 붙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완전 핵으로 지구는 끝장난다. 신인이 여러분을 구해주러 와 있다. 그 점을 명심하고, 지금 그 사람이 자미궁에서 왔다는 말은 잘못된 말이다. 여기 수양아버지가 권태훈이 자미궁에서 왔는지 아는데, 하나 보여줄 것이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한다. ‘요구 안 떨어지는 자를 만나라.’ 이 말이다. 이분이 권태훈의 수양딸이다. 권태훈은 자타가 공인한 우리나라 도인 1호다. 단아를 아는가? 단아. 책을 쓴 사람이다. 책도 쓰고 도인이다. 얼굴이 좀 도인 같이 생겼다. 수염이 있고 젊지 않고 최고의 지성이다. 그런데 본인이 실수한 것은 자미궁에서 왔다는 것이 문제다. 자미궁에서 지상에 내려온 사람은 우주 창조를 한 우주를 운행하는 자다. 처음 내려와 있다. 권태훈을 보라. 신인이 힘을 줬을까? 힘 세게 해달라. 권태훈은 어떻게 이렇게 되어버리는가? 허경영. 안 들리는가? 권태훈은 평범한 사람인데 많은 깨달음을 가지고 공부를 많이 해서 경지에 올라갔는데, 권태훈의 오도송은 허경영이 온다는 소리다. 전부 그 소리다. 항상 그것을 말씀하셨다. 그분은 ‘그자가 온다’는 말이 자기 것이 되어버렸다. 마치 권태훈이 요한처럼, 요한이 아무리 사람들한테 세례를 줬지만 예수가 오지 않는가? 예수가 오니 요한은 가서 목이 잘려 죽는다. 신인이 오면 나타나기 전에 권태훈은 가는 것이다. 다 간다. 굉장히 안타까워했다. 신인을 못 보고 가는 것이다. 정산도 맞는 사람, 강정산도 신인이 오기 전에 그러다가 가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올 것이라고 했는데, 진짜 왔지 않은가? 이 해에 미국이 핵을 가지고, 기해년에 이자가 핵자가 된 이유는 금년부터 기해년이 왔지 않은가? 이때 신인이 미국에 가서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는가? 만나서 그 사람 면전에서 에너지를 넣어버린 것이다. 그 다음 날부터 갑자기 그 강경하던 모습이 없어져 버렸다. 거짓말이 아니다. 신인은 1차 전쟁을 일단 막았는데, 또 미국의 군수품 산업하는 자들이, 군수업자들이 수천조의 돈이 사라지게 생겼다. 핵무기가. 전쟁을 해야 그것이 소화될 것이 아닌가? 그것을 중국의 한판 붙었으면 하고 쇼를 지금 슬슬 건드리고 있다. 그것이 남북, 미북, 북미 회담이다. 황십자라는 말은 결국 신인이 예수 이야기도 하고 석가모니 이야기도 한다. 황십자라는 것은 이 십자라는 의미가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가 있으니 이런 사람이 황십자를 들고 오는데, 세계에서 국기의 십자가가 있는 나라가 어디 어디인지 아는가? 세계 국기의 십자가를 달고 있는 나라가 어디 어디인가? 노르웨이, 스위스, 스웨덴. 그 구라파의 그 추운 구석 쪽으로 가 있는 그 나라들이 전부 십자가가 있다. 그 나라들은 왜 십자가가 있는가? 바이킹의 후예들이다. 바닷가에서 칼 가지고 배들 돈 뺏는 것 있지 않은가? 그것의 후손들이 만든 나라가 나라의 십자기가 있다. 왜 그런가? 영국이 그 바이킹의 폐해를 제일 많이 봤다. 영국 여왕이 바이킹을 죽여라, 전면전을 선언했다. 그런데 그 바이킹들이 영국 군만 오면 그냥 다 죽여버린다. 그래서 영국 여왕이 바이킹을 5천 명을 잡았다. 잡아가지고 ‘너희 하나님을 믿는다고 그러면 우리가 풀어주겠다’고 했다. 그러니까 죽어도 자기도 하나님이 그것이 무엇이냐고 한다. 기독교 안 믿는다고 하니 5천 명을 죽여버린 것이다. 죽여버리고 나니 그 바이킹들이 영국의 여자라는 여자를 막 납치해가는 것이다. 처녀들. 그러니까 자기 아이들이다. 그 영국 여자들이 자기 아이에게 기독교를 자꾸 전파한 것이다. 그러니까 바이킹들이 전부 기독교인이 되어버린다. 영국 처녀들을 납치한 것 때문에 그 여자들이 가서 전도를 해서 복수를 해버렸다. 기독교 그 나라가 세운 바이킹이 세운 나라가 방금 이야기한 국기에 보면 노르웨이 국기에 십자가 있는 나라다. 전부 바이킹이 세운 나라들이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황십자기를 세운다면 바이킹의 후예인가? 아닌데, 십자라는 것은 하늘과 땅, 수직과 수평, 이 세상을 평정하는 자다. 서양과 동양을 합치는 자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유교 마크가 무엇인가? 유교 마크가 이렇게 생겼다. 십자가다. 우리 유교 마크가 십자가다. 그래서 이것이 십자가다. 이것을 버그마자라고 한다. 십자가다. 불교도 이렇게 생겼다. 십자가다. 기독교 마크가 이렇게 생겼다. 십자가다. 히틀러 마크가 이렇게 생겼다. 전부가 이것이 다 십자가다. 유교, 불교, 기독교가 다 십자가라는 것으로 통일되어 있다. 십자가를 어디서 모방했는가? 인도를 모방한 것이다. 전부 인도와 이집트가 붙어있지 않은가, 이스라엘하고. 인도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나 그 문명들이 전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이 십자가가 인도에서부터 그쪽으로 돌아간 것이다. 이것이 우리는 일적십거, 일식무시, 일적십거, 무게화상. 이 십이라는 이 숫자가 인도로 가서 이 모양으로 전 세계의 깃발이 된 것이다. 이것은 땅, 이것은 하늘, 하늘과 사람, 하늘과 땅의 결합체다. 그래서 앞으로 황십자가라는 것은 그 이유가 있다. 동양의 십자가가 되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오는 메시아다, 이런 자기들의 뜻이다. 축사하자. 이것이 지금 없어진다. 신인도 좀 배웠다. 신인도 무식하지 않다. 잘 들었는가? 이분이 상당히 젊은 시절에 미인이었다. 포스가 있다. 포스가.

  27. 하늘궁 방문 소감과 허경영에 대한 믿음
    지금부터 휴식 시간을 갖는다. 안녕하세요. 맨날 유튜브에서만 만나 뵈었던 총장님과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맨날 유튜브 보면서 맨날 여기 올 수 있기를 그리워하고 기대했다. 그런데 올 기회가 잘 안 됐다. 몇 년 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총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정말 미국에 한 20년 살면서 한국을 바라볼 때 한국에 희망이 없는 모습을 자꾸 느꼈다. 그래서 너무 슬펐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도 가지는 순간도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돌아가셔도 변함이 없는 대한민국 실정을 봤을 때 그냥 힘으로는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보면서 많은 정치하는 분들을 봤을 때 하나도 희망이 없어 보였다.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찾아봤는데, 그래서 허경영 총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우와, 총장님이야말로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세상을 구하실 희망이시다’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됐다. 그래서 올 수 있는 기회를 항상 생각해 봤지만, 장사를 하기 때문에 뺄 수가 없어 맨날 마음으로만 그리워했는데, 마침 조카가 어제 결혼식을 했다. 그래서 어제 그저께 도착했다. 그전에 미리 못 온다고 부조금 카드 다 보냈는데, 도저히 이번 기회에 신랑이 못 간다고 하니 냉전을 벌였다. 신랑이 할 수 없이 무서워서 안 보내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허락을 해줘서, 올 수 있는 마지막 날 비행기 타고 왔는데 정말 꿈만 같았다.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잘 되고, 어제 또 조카가 결혼식을 했다. 오늘은 어제 강연을 듣고 싶었는데 조카 결혼식과 겹쳐져서 결혼식에 가족들한테는 주 목적이 결혼식 참석이지만, 주 목적은 허경영 총장님을 만나 뵙고 에너지를 받고, 여러분의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 기쁜 모습들을 뵙고 싶어서 그것이 첫째 목적이었다. 이것이 방송 나가면 좀 섭섭해할 식구들이 있을 것이다. 어제 저녁에도 딸이 미국에 사니 하늘궁 강연에 가고 싶다고 했더니, 자식들은 전부 다 “엄마 안 가면 안 돼? 전부 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엄마 거기 왜 가?”라고 한다. 신랑도 마찬가지다. 장수연 천궁님을 통해 시계도 딸을 통해 구입했는데, 신랑이 ‘뭐 이거 그러나’ 하고 시계를 확 던져서 다 깨버렸다.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지만 더 좋아지기 위해서 “대박”이라고 했다. 속으로는. 장사를 하는데, 어떤 일에 이렇게 그릇 같은 것을 깨고 그러면 그때 “대박”이라고 한다. 정말 장사가 잘 된다. 그래서 지금은 혼자 힘들고 아무도 안 알아주고, 바보 같은 엄마, 바보 같은 아내, ‘저 정신을 언제 차리려고’라고 한다. 그렇지만 어떤 그런 사건을 통해 나중에는 알고 나면 더 부끄럽게 또 해결하고 더 크게 잘 알아뵙고, 자신보다도 더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것도 더 좋게 생각하고 있다. 긍정적으로. 그래서 오늘 얻게 된 것이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마음만 소망하고만 있었지,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은 어떤가? 질문은 개인 질문이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권나영님이다.

  28. 개인적인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전생과 인연
    총장님, 개인적인 질문을 한다. 아까 전에도 연설하신 것과 비슷한데, 어릴 적에 엄마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엄마가 돌아가셨는지 안 돌아가셨는지 그 상황을 잘 모른다. 두 분이서 어릴 적에 헤어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지 모른다. 아버지한테서 컸다. 그래서 어머니는 또 양어머니한테서 컸는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컸다. 전생에 무슨 죄가 많길래 부모, 엄마의 얼굴도 모르고 이렇게 자라야 하는가? 그런데 어머니가 굉장히 유명한 딸이다. 대구에서. 한일합성 창설하는 엄마 딸이다. 할아버지가 회장님이다. 한일합성 옛날에. 아버지가 그때 국회의원 보좌관 할 때 국회의원 선을 봐서 결혼했는데, 아버지 실수로 깊은 내막은 모르겠고 두 분 사이에 했는데 어머니랑 아버지랑 헤어지고 나서 자신을 그냥 놔두고 가셨다고 한다. 그래서 혼자서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컸다. 전법대 통장님이 그러셨지 않은가? 부모 복 없는 사람이 남편 복도 없고 업장이 많다고 전생에 그러면서 웃기만 하셨다. 그리고 또 왜 고향에서는 못 살고 계속 타향살이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그것도 참 어떤 죄가 그렇게 많길래 고향에서 살고 싶은데 지금 고향에서 살 수 없도록 이 여건이 타향살이 하게끔 만들어 준다. 그래서 총장님께 그런 것을 여쭤보고 싶다. 어머니가 진짜 돌아가신 건지 지금 이때껏 연락이 전혀 초등학교 1학년 때 찾아오셨다. 그대로 모른다. 총재님이 신인이시니까 아실 것이 아닌가? 어머니랑. 엄마가 아버지가 좀 호걸인가 보다. 아버지가. 젊었을 적에 저분 아버지는 좀 호걸이다. 전생에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전생에도 부부다. 헤어졌지만 그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전생에도 부부인데 좀 짧게 또 다른 양보가 되어서 떨어진 것이다. 다음 세상에서 또 부부가 만나 또 만나는데, 여기는 전생 부부가 아니고 거기에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전생에 만났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와 있는 것이다. 딸로. 그러니까 이 딸이 태어나면 즉시 어머니 아버지 사이가 나빠진다. 이해가 가는가? 아버지가 전생에 이 아내하고 있을 때 그 사이를 갈라놓은 사람이다. 이해가 가는가? 아버지가 아무리 도망을 가려 해도 가기가 어렵다. 어머니를 만났다. 다시 전생 부인을 만난 것이다. 그것이 지금 어머니였다. 여기 어머니였다. 그런데 전생에도 이 친구가 방해를 해서 사이가 나빴는데, 또 여기가 전생에 그 관계를 해결하러 온 것이다. 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 온 것이다. 그래서 다시 그 아버지한테 그 어머니한테 복수를 하는 것이다. 이 딸을 놓고 나면 부부지간이 헤어지게 되는 것이다. 어떤 집은 이런 집이 있다. 딸을 놓으면 엄마 아빠가 싸우다가 멈춰버린다. 사이가 좋아져 버린다. 엄마는 불이고 아빠도 불인데 맨날 싸우는데 목이 태어나 버린 것이다. 목이 많은 사주의 딸이 태어나 버린 것이다. 그러면 두 부부가 갑자기 싸우다가 멈춘다. 지금까지는 집안에 목이 없으니 불하고 맨날 부딪혔지 않은가. 둘이가 불이라서. 그런데 목이 있으니 이것이 이제 좀 중화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딸이 태어남으로 해서 부부가 사이가 좋아지는, 그런 전생에 그 집안의 효자 자식이라 효자다. 그것이 와서 다시 그 집안의 은혜를 갚아주는 것이다.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말려주고 사이가 더 좋아지지 않는가. 그런데 여기는 전생에 엄마 아빠 사이에서 무엇을 했는가? 그 엄마 아빠의 세컨드, 이렇게 붙어서 아빠 옆에서 이렇게 있던 사람이다. 사랑을 많이 받았을 것이다. 그 본체는 엄마는 갈취받고 여기는 사랑을 많이 받고. 그러니까 또 이제 온 것이다. 찾아오니 엄마가 달아나 버리는 것이다. 이해가 가는가? 그것은 삼각, 인연의 삼각관계가 계속된 것이다. 그럴 경우에는 아버지가, 어머니가 먼저 가는 수가 있다. 딸이 있는데, 어떤 분이 딸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돌아가신 그 딸이 자신에게 오라고, 엄마가, 집에 지금 있는 딸이. 그런데 딸이 지금 효녀인가, 효녀가 아닌가? 딸은 몇 살인가? 엄마가 그때 갑자기 돌아갈 리가 없는데 27 전에 돌아갈 리가 없다. 엄마하고 헤어진 지가 몇 년 됐는가? 초등학교 때 봤으니 한 30년 됐다. 엄마는 그때 돌아가지 않았다. 지금 딸은 그 엄마하고의 그런 깊은 인연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 본인하고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본인의 본인의 인연이 많은 사람이다. 엄마하고 인연자가 온 것이 아니다. 그 엄마는 이 딸과의 인연 사이가 아주 나쁘다. 다시 올 이유가 없다. 안 보려고 와야 한다.

  29. 관상과 운명: 부모복, 남편복, 사업운
    선생님 하나 더 질문한다. 이 딸이 상당히 성격도 좋고 복도 많고 예쁘게 생겼다. 그런데 부모복이 없고 자수성가형이다. 부모복이 없고 자수성가형이다. 부모의 업장이 많이 보이는 것이다. 그것이 어디냐면 절로 쳐다본다. 상당히 성격이 좋아 보인다. 아주 정의감 있고 인간적이고 따뜻하고 희생적인 사람이다. 남에게 모질게 못하고. 그런데 얼굴에 쓰여있는 것을 잘 모르겠는가? 지금 남자가 있는가? 지금 남편, 남편 돌아갔는가? 얼굴을 보라. 남편이 없다고 한다. 남편이 없다고 한다. 얼굴을 보면 여자가 성격은 굉장히 좋아 보인다. 좋아 보이는데 눈하고 눈썹 사이를 한번 보라. 눈하고 눈썹 사이를 보면 부모가 언밸런스가 나와 있다. 눈하고 눈썹 사이가 가깝다. 여기하고 여기가 좀 떨어져 있다. 그러니까 예뻐 보인다. 광대는 좀 길다. 여기는 좀 좁다. 그런데 신인의 얼굴을 봤을 때 신인의 얼굴은 세상의 표준이다. 눈하고 눈썹 사이와 이 사이와 모든 것이 표준형이다. 이마와 이 사이나 모든 것이 최고의 표준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저분은 보면 눈하고 눈이 있는 사이가 좁다. 저 사내는 코 있는 데는 길다. 광대는 좀 길지 않은가? 약간 북방계 스타일로 보인다. 저런 북방계 스타일로 생겼을 때는 부모가 무엇을 물려주지 않고 엄마 아버지 사이에 엄마라는 성가가 있어서 자수성가를 해야 한다. 그럼 장사 같은 것 잘 되겠는가? 자수성가도 하고 활동을 안 하면 병이 나는 스타일이라 앞으로 활동을 해야 한다. 남편이 있어도 활동, 없어도 활동. 남편이 가버리니 본인이 활동하는 것이다. 가장 상이다. 저렇게 가장 상은 성격도 좋고 아주 원만하다. 원만한데 가장 상은 연약해 보이지 않고 좀 강해 보인다. 약간 강한 스타일이다. 그런데 참 그 인상은 좋다. 남자는 잘 꼬실 것이다. 신인이 이렇게 보면 빨려 들어간다. 신인이 이렇게 보면 저런 사람은 끌어안고 싶은 것이 있는 여자다. 저것을 도화살이라고 하는데, 도화살이 있으면 무슨 일을 하든 사업은 잘 된다. 자수성가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먹고 사는 데도 지장이 없고. 어떤 분은 신인에게 물장사 하라고 한다. 제일 쉬운 것이 물장사다. 왜냐하면 물장사는 원료가 많이 안 들어간다. 인건비 적게 들어가고 원료 적게 들어가고 하니 저런 사람들은 얼굴을 거기서 뿌라새해서 파니까. 그런데 총리님, 창원에서 커피 좀 했다. 망했다. 커피점을 했는데 망한 이유는 처음에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 저분은 저분이 그런 것이 처음에 한두 번은 망해야 한다. 달력에 붙으면 잘한다. 그래서 ‘아, 이거 내가 이런 소질이 아니구나’라고 하면 안 된다. 처음에 모르고 하면 망한다. 그 다음에 또 노하우가 생기면 ‘야, 이때는 내 얼굴도 미소도 팔아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한다. 친절하고 사람들한테 싹싹하게 하고 잘하면은 그 사람 관계가 계속 사람을 불러오는 것이다. 인상은 좋은 인상이니 물장사 하면 걱정은 없다. 신인은 물장사보다 더 좋은 것을 했으면 한다. 무슨 장사를 해야 하는가? 지금이 많지 않은가. 해내고 있는 영혼한테 좀 잘 뺏기고 싶다. 진짜 모르니. 그럼 물장사하다가 지금 무슨 장사를 하는가? 지금 장사 안 한다. 지금 장사 안 한다. 지금은 모든 장사가 잘 안 되는 시점이다. 그런데 누가 봐도 식당 주인 아주머니 같이 보이지 않는가? 쳐다보라. 음식집 하는 사람 같이 생겼다. 음식점 하는 사람 같이 성실하고 음식도 속이지 않고 깨끗하게. 저 사람을 보면 정결한 맛이 있다. 사람이 좀 청결해 보인다. 저 사람 인상이 부지런해 보이는 상도 된다. 이 사람은 음식점을 하면 사람들이 음식이 괜히 맛있다고 한다. 맛없는 것을 갖다 놨는데도 다 맛있다고 한다. 그런 것이 맞는 얼굴이다. 그래서 지금 커피점이든 음식점이든 다 잘 된다. 잘 되니 운 때가 좀 안 맞았다. 신인을 봤기 때문에 앞으로 하면 잘 된다. 신인이 에너지를 넣어놓았으니 다 잘 될 것이다.

  30. 관상과 부부의 인연: 힐러리, 김정숙, 그리고 손가락
    저분이 얼굴에 중반기에 돈이라는 것이 저 여자에게는 남자다. 남자 운이 조금 중반기에 안 좋으니 신인이 관상을 봐주면 좀 곤란하다. 예를 들어서 힐러리 클린턴은 코를 보면 클린턴 같은 신랑을 만나게 되어 있다. 이해가 가는가? 클린턴을 상승시켜 버린다. 힐러리는 봉황상이다. 봉황상. 클린턴은 청룡상이다. 이 사람들은 대학 시절에 이 여자가 이 남자를 택했다. 클린턴이 고른 것이 아니다. 여자가 남자를 고른 집안은 이혼율이 거의 없다. 남자가 여자를 고르면 이혼율이 아주 높다. 여자는 세밀하다. 여자가 남자를 주도적으로 골랐다면 그는 이혼 남자 도망 못 간다. 평생. 한 번 붙들리면 절대 안 놓는다. 그런데 남자가 여자를 붙들 때는 하룻밤에 그냥 기분 좋아 가지고 붙들 수가 있다. 그래서 정신, 체력으로 보면 또 잘못 골랐다. 그러면 또 바꾼다. 이러는데 여자는 안 그러지 않는가. 여자는 굉장히 중요하게 고른다. 이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면 상승 효과가 있다. 올라간다. 특히 이 사람과 같은 상이 봉황상이 하나 있다. 김정숙이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다. 이 사람이 봉황상이다. 상이 좋다. 이 사람이 남자를 누구를 택했는가? 문재인을 택했다. 문재인을 택했는데 이 사람은 이 사람을 안 만났으면 절에 가서 중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이다. 욕심이 없다. 그냥. 문재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인간 문재인을 왜 좋아했겠는가? 욕심이 없고 절에 가서 공부했다. 절에서 공부하다가 잘못하면 이 여자만 없었으면 중이 될 수도 있었다. 크게 욕심이 없이 가서 공부를 했을 것이다. 비쩍 말라가지고 머리도 기르고 그랬지 않은가. 그런데 이 김정숙이라는 봉황상이 소상을 만난 것이다. 소는 성실하다. 성실하고 돈 욕심이 없다. 특징이. 그러다 보니 이 소라는 소의 상징은 신인이 뭐라고 했는가? 소의 상징은 희생이다. 희생에 보면 두 개 다 소우자 들어가지 않는가? 들어간다. 이 소우자가 두 배 다 들어가지 않는가. 그러니까 희생적인 사람이 아니었으면 노무현 대통령 옆에 하루도 못 붙어있다. 노무현 대통령 옆에 이런 것을 밝히는 사람 붙어있을 수 있을까? 원수 되어 버린다. 같은 사무실에 둘이서 같이 변호사를 개업했다는 것은 성격이 맞는다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것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그냥 무골호인이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어놨을 때도 비서실장으로 데려갔다는 것은 돈 가지고 따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데려갔는데, 문제는 클린턴이나 이 두 사람은 이 사람들 안 만나서 빌어먹는 사람들이다. 아주 착한 사람들이다. 마음씨 좋고 무료로 돈 내주다가 밥이나 굶고 할 사람들이 있는데, 요런 봉황상들이 붙어버린 것이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자고 학창 시절에. 여기다 학창 시절 일로. 둘 다 상승이 되어서 우리나라에서 영부인이면 상승된 것이 아닌가. 이런 만날 때 좋은 궁합이 있다. 이 사람은 자기 어머니하고 궁합이 안전상이고, 자기 남편 또 만나도 또 궁합이 안전상이다. 이해가 가는가? 두 번째 만나면 그것도 두 번째지 않은가. 바로 요 질문이 중요한 질문이다. 이것이 두 번 정도 하면 액땜이 된다. 앞에서 액땜이 되는 것이다. 그 액이. 그래서 실망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가 몇 번 결혼했다. 아, 이제 체념해 버렸다’라고 하지 말고, ‘아 이제 액땜을 했구나. 지난날이 헛고생한 게 아니다. 내가 남편한테 어디다 맞아가면서 이혼을 두 번씩 했는데, 아 이게 나는 그렇게 되나 보다’라고 하면 안 된다. ‘아 이제 액땜을 다 했으니까 진짜 백일을 이제는 이번에 하나 만나보자’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인생에 포기는 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액땜을 했기 때문에 이제 만나면 이분도 철이 들었고, 그 사람도 철이 든 사람이 온다. 이해가 가는가? 그런데 헤어질 수가 없는 것이 신인이 또 국민 배당금을 줘 버린다. 그러면 두 사람이 300만 원이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안정된 생활을 하는데 싸우고 헤어지겠는가? 그렇지 않은가? 그냥 붙어서 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세 번째 만나는 것은 괜찮다. 두 번째 만나는 것은 괜찮다. 재미있는 인생 상담이다. 두 번째 만나는 이런 사람들은 첫 번째 학창 시절에 꼴이 난 것이다. 이 봉황상들이 날카로운 눈매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남자를 택해서 이 사람들은 클린턴이나 문재인이 대통령 되는 것도 이 사람들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 자기 마음에 드는 신랑 하나만 됐지. 대통령이 됐든 장관이 됐든 관심도 별로 없다. 이 사람들은. 클린턴 옆에 따라가다 대통령이라도 그냥 신경도 안 쓴다. 집에 오면 인사도 안 한다. 클린턴이. 클린턴이 집에 오면 힐러리가 클린턴을 안 쳐다본다고 한다. 자세 전에 보면. 아무도 안 쳐다본다. 딸들도 아빠가 딱 오면 문 딱 닫고 들어가 버린다. 집에 딱 들어가면 자기는 외톨백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냥 개가 나와서 꼬리를 흔들고 난리를 하는데 그렇게 너무너무 클린턴을 반겨주는데, 루인 시키가 딱 터지고 나서부터는 아예 딸하고 아내 얼굴은 나타나면 사라져 버린다고 한다. 앞에 안 보인다고 한다. 보일 만하면 어딜 숨어 버린다고 한다. 안 싸우려고. 그렇게 궁합이 좋았는데 이 사람이 바람을 피우지 않는가. 너 이 새끼하고 바람을 피우고 나니 이 힐러리가 무엇을 싸우겠는가? 안 보는 것이 상책이다. 이제는 개하고 산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는 아직 신뢰가 있다. 문 대통령은 아직도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면 연애하는 모습 같다. 그냥 대통령 영부인이라도 까불고 기분 좋은 것. 그것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이다. 채통이나 체력은 영문이라고 목에 힘이나 주고 그러면 그것이 ‘어, 저 사람이 괜찮구나’라고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되게 무게 잡는다고 한다. 차라리 이 사람같이 대통령 따위는 신경이 안중에도 없다. 내 남편 내가 좋아하면 그렇고 지지. 대통령 자리가 무엇이 그리 대단한가? 영부인 자리가 귀찮다는 것이다. 아주 자유스럽다. 이것이 순수한 여자다. 이것이 멋있는 여자다. 이 사람들은 전부 처복이 터진 사람들이다. 이분은 이런 남편 복은 없지만 이것이 돈이다. 이 아내 김정숙이 이 사람에게는 돈이다. 돈 복을 남겨주는 것이다. 이분을 안 만났으면 대통령이 안 된다. 이분이 문재인. 여기는 봉황이고 여기는 소지 않은가. 이 봉황이 문재인의 재물이다. 재물. 그 사람이 욕심을 안 냈기 때문에 그런 전생에 뿌리난 복이 이것이 전생에 자기 남편이다. 이 김정숙이 전생에 문재인 대통령의 남편이다. 이해가 가는가? 전생에 그만큼 잘해줬으니 지금도 잘해주고 있는 것이다. 서로가 주고받는 것이 좋은 것을 주고받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감옥에 가 있지만 그래도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이 이명박 대통령 전생의 남편이다. 서로 좋은 사이다. 이화여대 메이킹이었지 않은가. 그런데 지금도 부부싸움은 안 한다. 사이가 좋다. 설사 감옥을 갔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렇게 냉정하게 봐야 한다. 다른 정치인이니 반대라고 무조건 욕하고 하면 안 된다. 우리나라 영부인 중에 노태우 부인, 김정숙 부인 이런 두 분의 부인이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다. 아주 좋은 유일한 봉황상들이다. 봉황상. 이해하는가? 그런데 이제 만나는 남자는 썰만할 것이다. 얼굴이 참 좋다. 그런데 신인이 남편감 같아도 아무리 봐도. 우리 둘이 있으면 생명 싸우지 않겠지? 한번 보자, 예쁜 것. 우리 둘이 있으면 안 싸우겠지? 아이고, 천상 여자 같다. 맞지? 아이고, 예쁘다. 동생님, 그런데 손가락을 보면, 오래 다쳤는데 네 번째 손가락이 한 마디가 짧다. 이 손가락을 보라. 이쪽에 한 마디가 짧지 않은가? 이것이 신랑이다. 그래서 이것이 밸런스가 안 맞는다. 이것은 이분의 미래다. 미래에 오는 신랑이다. 이것은 길지 않은가. 지난번에 온 신랑은 이렇게 짧다. 불구자, 병신이다. 그래서 와서 자기를 괴롭히고 가는 것이다. 다음에 오는 신랑이다. 이것은 과거다. 이것은 오늘 이전이다. 오늘 이후에 신랑은 잘생겼지 않은가. 그러니까 좋은 신랑이 기다리고 있다. 빨리 찾아야 한다. 이것이 신랑이다. 이것이 신랑이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가 원래 반지를 끼운다. 이것이 신랑. 이것은 자식. 이렇게 보면 된다. 신인이 이것을 만들 때 여기에 비밀을 넣어놓았다. 이 손이 좀 길고 여기는 짧지 않은가? 이것은 짧지 않은가? 이것은 오늘 이전. 이것은 내 생. 다음 생에 신랑이 되게 좋다. 다음 생에 신랑이 좋다. 이해하는가? 아이고 예쁘다. 선생님 악수. 악수. 악수. 악수. 아이고. 우리나라 여성치고 인상이 좋은 여성이다. 그런데 이것이 운다. 이것이 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31. 종교적 맹신과 환상, 그리고 신의 역할
    신인에게 임하여서 이것이 기독교든 불교든 깊이 들어가면 사람이 다른 낙이 없을 때 사람들이 만들어낸 특징이 있다. 거기 들어가면 특수한 현상이 나타난다. 그것이 무슨 현상인지 아는가? 이 여사님이 지금 겪은 현상이 똑같은 그 현상이다. 특별히 그 교회 어떤 종교에 미칠 때 나타나는 현상이 무엇인가? 그런 사람 보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하는가? 맹신. 맹신. 맹신 지경에 들어가면 환상이 나타나지 않는가? 환상이 나타나서 대화도 해주고 보이기도 한다. 그것이 유대인들이 많이 겪은 것이다. 유대인들은 맹신을 하지 않는가. 이 사람들이 그 유일신을 믿는답시고 지구가 가짜로 만드는 신 야훼에게 매달린다. 매달리다 보니 그것이 수시로 환상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슬람은 그런 환상을 안 가진다. 현실적인 종교다. 이슬람은 개가 오개지 않은가. 거기 ‘가름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이런 말이 없다. 그냥. 자비를 베풀라. 금식 안식일 지켜라. 이런 것이 딱 다섯 가지밖에 없다. 간단한 기도하라. 이웃에 내 형제를 불쌍히 생각해라. 자비를 베풀라. 이런 다섯 가지가 메카를 방문해야 한다든지 아주 기본적인 것 다섯 가지밖에 없다. 이 현실적인 신앙이 유대인들이 평생 공을 들인 그 성전을 황금 돔이 있는 그 성전이 유대인들이 차지하고자 하는 꿈의 성전이다. 뺏겼지 않는가? 이슬람이 유대의 성전을 차지해버린 것이다. 그래가지고 맨날 꿈 환상에 젖어가지고 이 맹신자들은 성전을 뺏겨버린 것이다. 그래가지고 벽에 가서 맨날 통곡의 벽에 가서 통곡하지 않는가? 이것이 환상 맹신자들의 비참한 말로다. 그들이 돈은 벌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무역상 출신들이니 세계 돈 이자놀이 해서 돈을 벌기는 하지만 그 유대인들이 그렇게 자기들의 지성수고 성전 하나를 못 지킨 민족이다. 못 지켰지 않는가? 그래놓고 기독교인들을 또 욕하고. 이 종교는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결국 그렇게 깊이 들어가 버리면 환상이 보이고 자아도취, 자기 도취가 되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 사람이 왜 그런 사람한테 나타나는가? 그 사람 사사로운 일 해결해주러 나타나는가, 신이? 절대 착각하지 말라. 개인한테 그냥 이유 없이 나타나는가? 안 나타난다. 절대 여러분은 공적인 일을, 그 신의 일을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본인이 거기에 빠져서 본인이 그 환상을 재생해 내는 것이다. 매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렇지. 본인이 그 세계를 구축해 낸 것이다. 자아도취가 완전 자아도취가 되어서 그것을 바라보게 된다. 그런 사람도 나중에 또 불교 쪽으로 가는 사람이 있다. 그럼 또 거기 가면 관세음보살이 나타난다. 예수가 나타났던 사람이 관세음보살을 또 만난다. 그럼 그것이 무엇인가? 다 자기의 마음에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런 말이 있다. 신인도 이것을 좀 배웠는데, 이것을 탁 쥐면 없어진다고 한다. 없어졌다. 불교에서는 무슨 말이 있냐 하면, 펜도 또 이것을 써야 한다. 신인은 방금 옛날 펜을 찾고 있었다. 머릿속에 들어가려면 꼭 그 버릇이 되어서. 여기 있는데, 옛날 펜이 어디 있나 이러고 앉아 있다. 보니까 옛날 펜을 싹 다 없앴다. 그래서 신인은 방금 얘들이 펜도 하나 안 갖다 놨구나라고 생각했다. 팔만대장경 안에 이것은 또 불교 이야기다. 화엄경이 있다고 한다. 화엄경. 이 화엄경 안에, 화엄경 안에 사부계라고 있다. 사부계가 무엇이라고 되어 있는가? 이 글씨를 쓸 때는 안 보이고 지나가고 나타난다. 이렇게 되어 있다. ‘약인연료지 삼세일체불, 은관법개성, 일체유심조.’ 화엄경은 무엇이든지 대장경 안에 화엄경에 사국에 보면 ‘약인연료지 삼세일체불, 은관법개성, 일체유심조’라고 한다. 모든 것은 삼세 부처들이 이 모든 법계가 이루어지는 것은 3세 부처들도 일체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 세상이 전부 마음으로 됐다고 이야기한다. 지금 이분이 본 환상 있지 않은가. 그것이 일체의 유심조에는 들어간다. 마음이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우주 별들이나 지구는 마음이 만들었는가? 아니다. 그것은 신이 만든 것이다. 여러분의 마음이 움직이는 거기까지 신이 할 일 없이 돌아다니지 않는다. 이해가 가는가? 이 지구는 만들어 놓는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지구에서 나무를 심어가지고 재료를 가지고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집도 만들고 다 했지 않은가.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이 한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 신은 이 362무 8800불이라는 무한대의 별들에 할 일이 많다. 그런데 평범한 한 여성의 그 일상생활까지 신인이 만들 필요가 있는가? 이해가 가는가? 그것은 본인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본인이. 그것이 나타나는 것이다. 신이 여사님한테 나타날 때 신인이 다른 사람한테도 나타나야 하고 많지 않은가. 그것이 개인들이 지금 종교들이 무엇이 잘못됐냐면 인간이 해야 할 것과 신이 해야 할 것을 구분을 못 한다. 신인의 말 이해가 가는가? 신이 해야 할 일이 있고, 아버지가 할 일이 있고, 아들이 할 일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아들이 무슨 일을 하면서 저 아버지가 했다고 자꾸 그러면 되는가? 아들이? 아들이 직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이다. 저 아버지는 딴 데 가서 바둑 두고 있다. 그렇지 않은가? 이 말은 괜히 종교를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자기 무슨 필요할 때마다 갖다 쓰는 놀이객감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신은 그런 것이 아니다. 대중들한테 이렇게 나타나서 이렇게 말을 할 때는 있지만, 여러분들이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데는 탓지 않는다. 나타나지 않는다. 나타나지 않는다. 그냥 여러분들이 일체유심조를 해야 한다. 석가모니 말은 이 인간들의 윗만한 일을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준 것이 자유대한민국이다.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자유 또 있지 않은가?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또 무엇이 있는가? 자유의지가 있다. 그 다음에 여기 또 자유가 하나 더 있다. 또 그 다음에 무엇이 있는가? 자유민주주의가 있다. 그러면 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와 자유대한민국과 자유의지는 다르다. 그렇지 않은가? 다 자유지 않은가? 이 자유의지는 개인한테 해당되는 것이다. 개인한테. 신은 여기에 개입하기도 바쁘다. 이해가 가는가? 개인들은 자유의지에 의해서만 움직이도록 한다. 그 결과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음 생에 이어지는 것이다. 결과가 다음 생에 그 결과가 나오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달리기 선수를 어떤 하나님이, 신이 어떤 아이는 잡아당겨주고, 어떤 아이는 다리를 걸어버리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니다. 자기가 앞을 잘못 살핀 것이다. 자기가 달릴 때 앞을 잘못 살펴서 넘어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발목을 걸었다고 하면 되는가? 개인들의 투쟁에는 신이 터치하지 않는다. 신인의 말 이해가 가는가? 일일이 그렇게 터치를 안 한다. 여러분들이 다 성장한 다음에 다음 생에 갔을 때 거기에 대한 대가가 올 뿐이다. 그것마저도 여러분이 결정한 것을 받아가는 것이다. 신이 거기다 누구는 좀 보태주고, 누구는 좀 나쁜 데를 데려오고, 이렇게 하는가? 다만 신인이 왔을 때 신인을 환영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는 것이다.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그 이외에 자들이 신의 은총이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이렇다. 자기는 자기 친구들 중에 자기만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다고 한다. 왜 그런가? 자기만 교회로 이끌어 왔다고 한다. 그것이 말이 되는가? 그렇게 하늘이 편견을 줘서 누구나 끌고 오고, 누구나 안 끌고 올 그럴 바에는 다 끌고 와 버리지. 그렇지 않은가? 신이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 그러면 몽땅 70억을 다 교회로 끌고 와 버리지. 그렇게 자기들 말하는 전지전능하다고 하는 자를 그들이 믿는다면 그가 다 끌고 오지. 신인의 말 이해가 가는가? 왜 그 중에 자기만 그것을 끌고 왔다. 그것이 일종의 무슨 방법인지 아는가? 신인의 입으로 말은 안 한다. 그것이 무슨 방법인지. 그런 것을 쓰면 안 되는 것이다. 지금 이분도 바로 그런 케이스다. 그래가지고 그것을 간증한다고 떠든다. 자기 친구는 지금 감옥에 가 있다. 자기는 하나님이 구해줘서 지금 열심히 여기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러면 되는가? 그렇지 않은가? 자기는 마약도 하고, 술도 먹고, 나쁜 길로 갔는데 자기만 딱 골라가지고 그래서 빼왔다고 한다. 다른 친구는 다 망해 있고. 그럼 이렇게 편견을 가지는 것이 신이 아니다. 모든 것은 자유 대한민국,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자유 의지. 여러분들 마음대로 만들어가게 하다가 여러분이 스스로 착한 일을 해서 좋은 곳으로, 좋은 곳으로 자꾸 태어나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러면 지난 내에 누구한테 솔직하게 도와준 것이 있어서 전생에 도와준 그 남자가 내 남편 오면 나를 위해서 희생할 것이 아닌가? 자꾸자꾸 도움을 준 사람을 만들어 놔야 한다. 하늘에게 ‘나만 좀 구해주세요. 나만 좀 서비스를 해주세요’라고 하면 되는가? 절대 그런 생각 버리라. 모든 것은 여러분들이 이웃한테 잘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 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신인을 만난 것이다. 만난 것이다. 그런데 인간 세상에는 신인이 아무 데나 나타나는가? 안 나타나니 그들의 행동의 결과에 따라서 운명이 자꾸 쇠사슬이 도는 것뿐이다. 거기에 신이 개입을 70억한테 개입하면 다 구해버리지. 누구는 구하고 누구는 안 구하는가? 그렇게 자꾸 특권을 신에 대한 특권 의식을 가지면 그것이 사기다. 다른 것이 사기가 아니다. 잘 들어 놓으라. 저 사람은 축복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냥 교회에 갔다가 기도원에 갔다가 오는 자가용이 굴러서 40명이 죽은 적이 있지 않은가. 절에 갔다가 오다가 차가 굴러서 죽는 일도 있지 않은가. 그것이 여러분들이 그 차를 그냥 일부러 굴러서 가는가? 하늘에서 굴러서 가는가? 제발 말도 되지 않은 그런 데 맹신하지 말고 종교를 가지려면 건전하게 가져야 한다. ‘우리 남편 담배를 끊으려면 교회 가야 되겠다’라고 하면 데리고 가는 것이다. 가서 건전하게 불의에 돕는 것, 십일조 내서 불우한 사람들 돕는 것, 얼마든지 좋은 일이다. 그렇지 않은가? 거기에 지나치게 ‘하나님이 내 마음 구해줬다, 나타났다’ 이런 말 하지 말라. 이해가 가는가? 우리한테만 은혜를 주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은혜를 안 줬다고 하면 말이 되는가? 상식 이하의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건전한 종교를 나쁘게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모든 종교가 다 가치가 있으니 존재한 것이다. 어떠한 종교도 비판할 필요가 있는가? 없다. 우리는 거기 가서 또 사회를 배우는 것이다. 신인이 올 것을 또 배우는 것이다. 거기서 건전한 종교 생각은 어떤 종교든 비판하면 되는가? 안 된다. 우리나라 같이 훌륭한 신부, 훌륭한 목사 많은 나라는 세계에서 없다. 그 사람들은 ‘너 얼마 기독교 안 믿으면 살려줄게’라고 따발총 가져와서 총을 겨누는데도 한 사람도 ‘아, 나 기독교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이 없었다. 6.25 때. 다 하나님 만세 그러고 다 죽었다. 한국 사람들은 신앙에 대한 그런 믿음이 강한 민족이다. 이해가 가는가? 예수 12제자는 다 도망가버린다. 36개를 놓아버리는 것이다. 유럽 사람들은 건성이다. 죽인다고 하면 ‘아우, 나 하나님 안 믿어’라고 다 이래 버린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순교할 때 예수도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라고 하지 않는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처형 순교당할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 이런 사람 하나도 없다. ‘죽여주세요. 나는 종교 안 바꿨습니다. 나 하나님 부정할 수 없습니다. 죽이세요’라고 아주 간단하게 죽어 나갔다. 그렇지 않은가? 한국 사람의 믿음의 그 정신은 대단한 민족인데, 그들이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지 미래에 올 자를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유대인같이 예수가 코앞에 와 있는데도 ‘저놈 죽여라’라고 하는 그런 믿음은 광신자들이다. 광신이다. 광신이다. 일체 마음이 만들어 낸다는 말이다. 마음이. 마음이 만드는데 거기에 신은 노 터치다. 신은 노 터치다. 신을 욕되게 하면 안 된다. 신은 어떤 개인 편을 들지 않는다. 자유의지와 같이 자유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다. 자유를 다른 말로 바꾸면 권리인데, 이런 권리가 무엇을 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인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그것이 자유다. 사업을 하는데 세금을 안 내면 사업자 취소시켜 버린다. 사과를 자유를 뺏어 가버린다. 결혼하는데 아내와 약속했다. 약속 안 지키면 결혼 취소다. 그렇지 않은가? 집에 가면 아내와 살 자유가 없어져 버린다. 은행에 융자를 받았는데 이자를 안 내면 가정에서 편안하게 살 자유를 거둬가 버린다. 집을 경매를 해서 길바닥에 쫓아버린다. 세금 낼 자유. 국방 병력 의무를 하지 않으면 취업하는 데 피해가 있다. 그렇지. 취업의 자유가 구속받는다. 자기가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권리는 억압을 받게 되어 있다. 그것이 신이 만들어낸 법칙이다. 그런데 일일이 개인한테 나타나서 “너는 이렇게 가자” 이렇게 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인의 말 이해하는가? 일일이 그렇게 터치를 안 한다. 여러분들이 다 성장한 다음에 다음 생에 갔을 때 거기에 대한 대가가 올 뿐이다. 그것마저도 여러분이 결정한 것을 받아가는 것이다. 신이 거기다 누구는 좀 보태주고, 누구는 좀 나쁜 데를 데려오고, 이렇게 하는가? 다만 신인이 왔을 때 신인을 환영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는 것이다.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그 이외에 자들이 신의 은총이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스크립트

전자 칠판이에요. 전자 칠판.

나는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기들처럼 첫 만나는 물건이잖아요, 그렇죠? 이 물질은 내가 만들어낸 거지만, 이 안에 디자인 이런 거는 나는 처음 보죠, 그렇죠? 그러니까 지상에 신인이 와도 모르는 게 많아. 그냥 그래요.

모르는 게 되게 많아. 이게 약간 써보니까 이상해요. 아니, 써보니까 약간 좀 이상해. 처음 써보니까 좀 이상하죠? 아니, 이럴 때는 이름을 가져가서 지우는 거예요.

그럼 이름을 가져가서 이렇게 이 글 쓰는 것보다 나중에 나와. 칼라가 그러니까 흑판에 쓰는 것하고 좀 다르죠? 그럼 지울 때는 여운을 가져가서 이렇게 지우는 거래요. 이게 지우개예요, 지우개. 지우니까 밑에 글자가 많이 없어져 버려.

우리 원로들이 방금 나오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게 뭐죠? 원로들이 나옴으로써 내가 이 말을 쓴 거예요. 이거는 뭐냐면 못한 그 해 무슨 뜻이죠? 큰 바다가 결혼을 찾겠다 아니에요. 털억이 큰 바다를 삼킨 거야.

무슨 말이냐면 어린애가 노인들을 삼키는 게 자연의 법칙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이 들었죠? 지금 태어나는 애들이 우리는 이걸 솔방 주고 가야 돼, 안 가야 돼? 가야 되죠? 그럼 누구를 삼키죠? 이 70억을 지금 오늘부터 태어나는 애들이 다 삼켜, 안 삼켜? 다 가져가 버려요. 그러니까 이 원로들은, 원로들은 어린애들하고 반대, 맞아? 반대죠? 큰 바다야. 그런데 여기 어린이는 없어.

그걸 여러분들이 경계해야 돼. 나만 이해가죠? 우리 한국 교회나 절들이 이 모양이야. 노인들이나 원로는 있는데 애기들이 점점 사라져. 유년부, 청년부가 90% 없어져 가고 있어.

그렇죠? 이제는 애들이 교회에 가서 놀고 뛰놀고 크리스마스 때 사탕 먹고 이런 시대가 가버리는 거야. 노인들이 거기 가서 끼니 때우러 가는 거야, 밥이나 준다고. 그러면 가서 예배, 목사 설교하는 시간에는 시간 안 간다고 꾸벅꾸벅 졸다가 끝나면 밥을 더 먹고 나오면 끝이야. 머릿속에 무슨 설교를 들었습니까? 모르겠는데 이거예요.

그래서 이 못한 거에는 이 트럭만한 것들이 큰 원로들을 집어삼키는 게 인생이야. 맞아? 맞아? 내가 원로들이 오늘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는 거야. 우리는 나이 많다 이것이 굉장히 책임감입니다, 중요하고 젊은이들한테 모범이 되고 갓난아이들한테 모범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하죠. 그래서 원로들이 자기의 권리만 주장하고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맞아요? 맞아요? 자유시장이라는 이런 자본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앞에 전부 자유가 붙죠? 자유,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이게 우리가 지향하는 한반도의 남한만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예요. 맞죠? 그런데 이것이 어떤 양상으로 가고 있느냐. 앞에 자유를 붙이는 사람이 없어지는 거야.

그리고 대한민국도 안 붙이려고 그래. 맞아? 맞아요? 태극기를 들면 이상한 사람들로 몰려. 그러니까 우리나라 태극기는 원로들이나 노인들이 들고 있는 걸로 봐버려. 젊은 사람들은 태극기가 필요 없다 이런 식으로 지금 문화가 돌아가죠.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자유라는 말을 싫어해. 그런데 유교를 겪은 노인들은 자유가 목숨을 걸고 자유를 향해서 남한으로 왔어, 안 왔어? 자유대한민국으로 왔죠. 근데 우리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에 이런 글자에 저주를 퍼부어, 싫어해요. 자유는 더 싫어해요.

왜 이럴까? 이런 시대로 흘러가는데 내가 한 번도 이념에 대해서 잘 이야기를 안 하는데 신인이 이런 말을 할 때는 좋지 않을 때라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나는 그걸 고칠 생각이 없어. 그래야 내가 나타날 수가 있으니까. 맞아, 맞아.

자유와 태극기와 대한민국을 버리겠다는 사람들이 전문의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고, 이것들이 저 거대한 바다를 삼키려고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이것이 자연의 순례야, 자연의 순례. 그래서 내가 감사합니다.

프렉탈 공법으로 시구를 만들었다고 그랬죠? 프렉탈이 뭐라고 그랬어요? 프렉탈이? 양파껍질이라고 그랬죠? 프렉탈 공법이라는 건 이 지구가 지금 원로가 있으면 그 밑에 젊은 사람, 더 젊은 사람, 소년, 어린애 이렇게 프렉탈로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그 세포로 들어가면 우리 몸이 이렇게 있으면 우리 몸이 이렇게 있으면 아, 이거 그림도 잘 그려지네. 우리 몸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죠? 누구 닮았네.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여기에 콧구멍이 두 개가 있죠? 콧구멍이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여기는 머리가 없으면 좀 이상해서 우리가 머리하고 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죠?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그림도 잘 그리시네. 이게 사람이야. 그런데 이 콧구멍 보이죠? 이 콧구멍이 블랙홀이라고 그랬죠? 블랙홀.

저 콧구멍이 이거 좀 약간 이상하다. 처음 하니까 좀 그러니까 이해를 하세요. 호흡이죠? 호흡. 그러니까 이거는 내쉴 호자야.

숨을 내쉰다. 이거는 들 입자야. 그죠? 이것은 숨을 내쉬고 이것은 숨을 들이쉬는 거예요. 그런데 들이쉬는 것하고 내쉬는 것이 여기서 일어나, 안 일어나요? 이것이 블랙홀이에요.

왜 블랙홀이냐? 호흡을 한번 허빕할 때 눈에 안 보이는 미세먼지가 수천억 개가 들어가요. 그게 지구가 우주의 별들이 오래된 것들은 블랙홀로 들어가서 소멸돼요. 알겠죠? 그럼 우리 콧구멍이 이 미세먼지가 이 떠다니는 미세먼지가 코로 들어가는데, 그게 우주에 떠다니는 별들이 콧구멍이라는 블랙홀로 들어가서 저 안에 가서 액체로 바뀌어 버려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우주의 블랙홀이야. 전부 다 블랙홀을 두 개씩 달고 있어. 알겠죠? 숨을 내쉴 때 이게 화이트홀 역할을 해. 나오죠? 그러니까 이게 블랙홀이면서 화이트홀은 같은 위치에 있어요.

지금 여기도 블랙홀이 있거든. 그런데 여러분은 블랙홀을 볼 줄 몰라. 블랙홀이 우주 바로 들어가면 직행으로 들어가 버려요. 여기 있는 미세먼지가 천천히 있다가 고급으로 들어갈 때는 싹 빨려 들어가 버려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1분 동안의 미세먼지를 엄청나게 블랙홀로 갖다 넣고, 다시 맑은 수증기를 밖으로 내보내요. 화이트홀로 알겠죠? 뭐가 나오냐면 탄산가스라는 화이트홀로 또 내보내. 그런데 이거는 화이트홀이야. 이거는 내쉰다는 거 아니야.

내쉴 호자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화이트홀이고, 이거는 블랙홀이고. 그러니까 이렇게 두 개가 연속적으로 콧구멍에서 작업을 해. 그러니까 우주하고 같아? 안 같아? 그렇죠? 그렇죠? 우주와 인간의 얼굴이 모든 우주와 역할을 하는데, 이것을 우리가 석가모니는 이 나아가는 것을 공이라고 그래요.

들이쉬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색이라고 그래요. 맞죠? 그러니까 색이 곧 공이요. 콧구멍이 화이트 그러면서 불려버리잖아. 색이 곧 공이야.

공이 곧 또 들이쉬는 색이야. 그러니까 반야신경이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 논리잖아. 그 색즉시공과 공즉시색이 반복되므로 여러분의 생명이 살아있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우주도 그렇죠. 내가 어제 북한과 미국에 풀리지 않은 문제가 오래 갈 수밖에 없다는 거, 내가 이야기해줬죠. 방송에서 아무리 봐도 내 같이 이야기해주나? 가만히 듣고 보니까 이해가 가죠. 아, 저거는 오래 갈 수밖에 없다.

너희가 뭐 월남에서 만나든, 북경에서 만나든, 어디서 만나든 너희에게는 답이 없다. 맞죠? 맞죠? 왜? 서로 반대되는 주장이 반복될 수밖에 없어. 알겠죠? 우리 인체가 공이 곧 색이야. 색이 곧 공이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신 그곳으로 다시 또 물질이 들어가. 왜? 수많은 우주 은하계가 이리로 들어가는 거야. 미세먼지 안에, 여보세요, 미세먼지 이걸 터럭 먼지라고 하지만, 미세먼지로 할 수도 있잖아. 그 미세먼지 안에 거대한 바다가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이거는 뭐예요? 개합수미. 아무리 수미산이 히말라야를 수미산이라고 그래. 히말라야 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간다 이 말이야. 아니, 아무리 히말라야가 커도 그래.

겨자씨 안에 들어가는 거야. 너지나무 큰 거 보세요. 그게 씨가 요만해. 그 안에 들어가.

나중에는 그 씨가 그 나무가 아무리 큰 태산이라도, 수미산이 이 수미산이 어디로 들어가요? 겨자씨 안에 들락자 들어간다. 이 작은 것들이 큰 것들을 잡아먹어. 순환하는 거예요. 이게 우리 인체의 구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세포가 있고, 백조명의 여러분 얼굴을 닮은 사람이 여러분 몸에 들어있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 DNA를, 그 백조개를 분석하면 여러분 외형과 똑같은 DNA가 있어. 그래서 그 백조개를, 인간을 백조명으로 만들어 보면 한 명도 다른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전부 자기 얼굴과 같아. 그러면 백조명을 만들려면 몸에 남는 게 있나 없나? 하나도 없어.

다 백조명으로 만들어져 버려. 그럼 여러분들은 뭐예요? 프렉타리아. 알겠죠?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 프렉탈 공법이라는 게 실제는 여러분 백조명을 하나하나 모아서 여러분의 형상처럼 싸 놓은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사무엘상 10장, 하도 오래돼서 그게 뭐예요? 사무엘상 16장 10절에 한번 봐봐. 한번 읽어봐. 나는 불교 이야기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하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사무엘상 16장 10절.

잠깐, 이세가 누구죠? 다윗 아버지예요. 이세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된다. 잠깐, 이세는 아들이 일곱이야. 일곱인데 사무엘은 누구냐? 그 당시 선지자야.

제사장이야. 제사장이 왕을 임명하게 되어 있어. 이스라엘은. 그런데 사무엘이 이세의 집에 온 거야.

와서 네 아들 일곱 명 이리 데려와 봐라. 네 아들이 왕을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하늘로부터. 제사장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 왔어. 아, 잠깐. 아니, 자기 아들 일곱 명 중에 왕이 있으니 내가 오늘 그 왕한테 기름을 부을 것이다. 왔는데 일곱 명이 쪼르륵 지나가는데 아무도 왕의 인재가 없다.

관상을 보는 거예요. 관상을. 이 사무엘이 관상을 보고 있다 소리예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택하는가 보시라고.

자, 여러분, 또 이 세 개의 일에 내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세가 하루 돼. 아직 말재가 남았는데. 말재라는 건 막내야. 아직 막내가 양 치러 와서 여기 안 왔다 이 말이야.

나머지 놈들만 봤다 이 소리예요. 아직 말재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사무엘이 세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밥을 안 먹겠다는 거예요.

개가 오기 전, 와서 왕으로 기름 붓기 전에는 밥을 먹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먼저 끝내야 우리가 밥을 먹지. 그거를 하러 와 가지고 밥이나 먹고 앉아 가지고, 야 개 천천히 데려와 이러면 안 된다. 개가 오면 먼저 기름을 붓는 다음에 우리가 밥을 먹겠다.

이게 순서야. 음, 그래. 잠깐, 그 마지막 온 애가 다윗이야. 양치로 가서 그때 이세가 마지막 데려온 그 애가 양치던 애가 다윗이야.

걔 얼굴이 어떻다고?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 한 인간을 쓸 때 외모를 세상의 중심으로 본다는 것. 그거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외모. 그 외모, 그 DNA 안에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외모와 얼굴은 일치해요. 얼굴은 이쁜데 마음이 안 이쁘다.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얼굴이 이쁘면 이쁜 구석이 있는 거예요.

얼굴이 못생기면 못생긴 구석이 있는 거야. 자, 읽어봐. 내가 보고 공개하면 안 돼요. 신인이 이야기하는 거니까.

자, 봐.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어라. 스톱.

다 됐어. 들어가요. 수고했어요. 얼굴이 잘생겼으니 거기다 기름을 부어라.

그래, 안 그래? 그죠. 코가 빼앗았다 소리 해야 하네. 코는 블랙홀 역할만 하는 거야. 화이트홀 역할만.

내가 하는 말은 즉, 그의 얼굴이 붉다는 건 정열적인 인대가 있다 이 말이야. 힘이 있고, 그 다음에 눈이 잘생겼다 이거죠. 그리고 얼굴이 미남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수려하게 잘생겼다.

이렇게. 하늘에 마음에 든다. 이 말이죠? 이거는 프랙탈 공법으로 인간을 만들 때, 자기가 한평생 수체력분을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자기가 그러한 모습이 얼굴 모습이야. 하나도 바뀐 게 없어.

알겠죠? 저 여자가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니까 떨어진 애가 “나는 왜 이따구로 생기고 쟤는 왜 저렇게 생겨가지고 상을 받나?”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걔는 아직 더 인간으로 좋은 일을 더 많이 해야 더 미인으로 다시 태어날 거야. 맞아, 맞아. 아까 여기 우리한테 온 사람, 내하고 상담한 사람, 32년 전에 남편이 채권을 사러 돈을 가지고 집을 나갔다고 그래.

그런 사람 있었죠? 그런데 남편이 영원히 안 돌아와 버려. 그래 가지고 남편이 지금 뭐, 한 지금 40년 됐다고 그랬나? 35년 됐어. 그럼 35년째 남편은 행방불명이에요. 그러면 어떤 사람이 채권 사겠다 해놓고 불러들여 가지고 죽여 가지고 산에 갖다 묻은 거야.

그러니까 남편이 묻으면 없어졌어. 그랬는데 그때 아들이 있었어. 그때 아들을 놓고 놔두고 갔어. 이분이 다른 남자를 안 만나고 지금까지 혼자 살았어.

그러니까 그 남편이 손자를, 아들을 결혼시켰는데 손녀가 하나 태어났어. 그런데 걔가 남편이야. 그 손녀가 남편이야. 내가 아까 저 여자 가져온 사진을 그 손녀 사진을 보니까 남편이야.

저 여자를 놔두고 채권 팔러 갔다가 사러 갔다가 돈 다발 들고 갔다가 돈 뺏기고 죽은 남편이야. 경찰에서 저 남편을 못 찾았어. 아주 그 사람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죽인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 여자 혼자서 그렇게 착하게 사니까 그 남편이 어디로 가겠어요? 딴 데 가서 집안에 태어났다가 다시 죽어 가지고 그 손자가 아들이 결혼할 때.

그때 애가 4살이었나? 남편 죽을 때 아들이 4살이었지. 그 4살배기 아들을 낳았다고 죽었으니, 그 아버지가 4살배기 아들한테 첫 딸로 태어난 거예요. 그 아버지가 그 아들 보고 싶어서 안 보고 싶어서 알겠죠? 이게 이 자연은 여러분이 돌아가면 딴 데로 가는 게 아니야. 그 집안에 그대로 태어나요.

그 집안에 태어나고 남편과 마누라는 영원히 헤어질 수가 없어. 이 세상에서 남편으로서 마누라를 구박했잖아. 그것만큼 남을 구박한 사람이 마누라밖에 더 있어? 엇보가 자기 마누라 부부지간만큼 많이 쌓인 사람이 있나 길거리에? 그러면 죽어서 누구한테 갈까? 빚 줘야 되고 빚 받아야 되잖아. 서로 안 만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바퀴같이 이렇게 맞물려 돌아가. 그러나 나한테 온 사람만 백궁으로 가고, 남편하고 사연하라 이러지. 남편한테 약 올리지, 빚 못 갚아서 이러고 가버려. 맞아? 맞아? 영원히 빚이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요? 없어지는데 나를 안 만난 사람. 어떻게 돼? 계속 죽으면 그 남편을 마누라를 두들겨 패는 남자는 그 다음에 그 여자 마누라로 태어나. 그래 가지고 생활비 한 번 안 줘. 맨날 돈 벌어오면 돈 집어던지고 밥상 보면 발로 차고 이렇게 하면서 전생에 여자한테 자기 남편한테 맞은 복수를 다 해요.

여러분이 시집 갔는데 남편이 밥상을 차고 기사리로 오고 이러면 아, 이거 내가 전생에 얘 남편이었구나. 내가 이 양반을 막 뜯을 패구나. 내가 이 양반의 남편이었구나. 이렇게 항상 그게 반대 부분에 있어서 태어나요.

그러니까 주로 마누라는 남편이 되고, 남편은 마누라. 다음번에는 또 남편이 마누라 되고, 마누라는 남편이 되고. 이게 꼭 우리의 DNA 사슬 알죠? DNA 사슬이 어떻게 되냐면, 다 지우지 말아요. 이게 남편이고 이게 마누라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DNA가 이렇게 생겨서 안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새 화면이 나옵니다. 새 화면이 나와서요. 여기다가 다시 쓰시고요.

그 다음에 저거를 다시 이렇게 하면 다시 화면이 나옵니다. 오케이, 오케이. 이제 자꾸 하는 걸 배워야 돼. 인간들은 깨가 많아요.

나는 깨가 없어. 알죠?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보면 어린애 같아요. 어떤 면에서 더 순수해. 여자들이 나를 속이면 다 넘어가.

맞죠? 이게 염기서열이야. 서로 당기고 있는 거야. 알겠죠? 위에 줄은 남편, 밑에 줄은 마누라야. 이게 DNA예요.

저렇게 서로 위로 도망가 봐요. 다시 돌아와. 자꾸자꾸 만나죠? 저게 DNA의 모습이 여러분이 윤회하는 모습이야. 알겠죠? 이제 내 강의를 쭉 들으면 우주의 비밀을 조금씩 알게 돼.

이해가죠? 그러니까 성경에도 하늘이 어떤 지도자로서 인물이 좀 달라 안 달라? 그 DNA를 벌써 사무엘이 탁 알아보는 거야. 어머, 재야 위에서 이세의 아들을 네가 왕으로 지명하라 이렇게 했는데 그 집에 가보니까 그럴 만한 인재가 없어. 막내가 양식이 하다가 딱 왔는데 보니까 다윗이야. 기름 부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이것은 인물은 그 DNA가 그 얼굴이야. 얼굴 그대로 나와요. 그래서 이거를 모든 남자와 여자는 성형외과 의사야. 왜 그러냐? 남자가 마누라 얼굴을 흉악하게 만들 수도 있고 미인으로 만들 수 있어요.

맞아, 맞아. 아침마다 “여보, 당신은 어제보다 더 이뻐졌어.” 또 갔다 와서도 “당신은 참 볼수록 더 좋아져. 이뻐.” 이렇게 하면 점점 그 여자가 이뻐질까 안 이뻐질까, 성형외과 의사야. 이상하게 그 마누라가 점점 이뻐지는 거야.

근데 남편이 “야, 그것도 얼굴에 들고 다니냐? 얼굴 못 지워? 내가 맨날 네 똑같은 얼굴을 봐야 되냐? 좀 고개 숙이고 다녀. 저쪽으로 비켜.” 이렇게 하면 그게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죠? 그 여자 얼굴이 점점 흉측해져. “내가 진짜 못생겼나 봐. 내가 왜 이렇게 매력이 없나?” 이러고 여자가 점점 기가 죽어가지고 얼굴이 흉악해져요.

그러면서 광대가 나오고 각이 나타나면서 턱이 없던 게 나타나고 슬슬 얼굴이 달라지면서 배가 나오고 미인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맞아, 안 맞아요? 내가 틀린 말 합니까? 깨는 없어도 그런 지식은 지혜는 있어야 없어. 이런 거 사용할 줄은 몰라서. 맞아, 안 맞아요? 이런 기계 같은 거는 우리는 이런 기계를 사용해보지 않았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작은 털 안에 저런 원로들이 들어가 있고, 알겠죠? 이러면 또 이 우주에는 또 얼마나 많은 털이 있겠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서로 이게 크다, 작다. 그러니까 불교에서 대소장단 그래, 안 그래? 대소장단이 있나? 비교할 수 없이 큰 게 있는데 또 그것보다 우주에 비하면 그건 점이야. 지구가 커요? 우주에 비하면 이게 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대소장단은 그 부분이 있어, 없어?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무겁고 가벼운 것도 구분이 없어.

지구가 얼마나 무거운데 우주에 가서 보면 먼지로 보여. 맞아, 맞아? 무겁고 가벼울 겸 중경, 후박. 두꺼운 거 얇은 것도 없어. 어느 것이 더 두꺼운 게 또 있어? 비교가 끝이 없죠.

대소, 장단, 중경, 후박. 이 여덟 가지는 잘못된 거란 말이에요. 대첩은 진짜 부자야. 나는 가난해.

이런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것보다 더 부자가 있어요. 빌 게이츠가 최고 부자야. 그러면 한국의 부자는 빌 게이츠 옆에 못 가죠? 그러면 한국 부자라고 목에 힘줬는데 빌 게이츠한테 가니까 이건 완전 걸뱅이야.

그럼 또 빌 게이츠는 허경영한테 오면 걸뱅이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세계에서 제일 빽 좋고 제일 돈 많은 사람 앞에 앉아있는 거예요. 뭔데? 아, 이거 잘못 걸렸네, 또. 이거를 우리는 뭐라고 하냐? 돌발 질문이라고 그래요. 이거 완전 질문할 시간도 아닌데 저렇게 질문을 한단 말이야.

마누라가 죽고 또 두 번째 마누라 만나면 어떻게 만납니까?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살았던 기간이 10년이면 다음 생에 가서 그 10년을 살아야 돼. 그리고 또 다른 여자가 나타나. 그럼 이쪽에서 두 번째 만난 여자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세상에서 다섯 여자를 만났잖아.

그럼 다음 세상에 가서 그대로 이어받아. 이어받을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 마누라 중에 유난히 잘해준 여자가 있어. 그 여자는 세 번째 얻은 여자한테는 무진장 재산도 많이 주고 예뻐해줘서 그거는 자기 딸로 와.

무슨 얘기죠? 그럼 결혼은 이 세상에 와서는 한 번밖에 안 하는데 딸이 하나 나타나는데 그게 자기 전생의 마누라야. 그러니까 꼼짝 못하는 거야. 무슨 얘기죠? 저 집에 딸이 하나 왔는데 그게 죽은 신랑이잖아. 손녀가 손녀를 신랑으로 만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그것이 실제야, 가짜가 아니야. 알겠죠?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의 얼굴이 다 똑같아야 돼. 돼지나 개처럼. 맞아, 맞아요.

돼지 얼굴 보고 잡아먹습니까? 얼굴 비서 비서대요. 주민등록증도 없어요. 맞아, 맞아. 돼지 대가리를 잡아 놨고 절하는 데 갔는데 안 가서 보세요.

돼지 대가리가 비슷하지, 사람의 얼굴만 디자인에 뭐라고 그랬어요? 이 세상에 아무리 디자인이 발달돼도 인간의 얼굴보다 발달된 디자인은 없어. 왜? 내가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거는 흉내를 못 내요. 어떤 종합과도 인간의 얼굴을 제일 어려워하는 거야, 얼굴 만드는 거.

알겠죠? 늙으면 늙은 대로, 젊으면 젊은 대로 그 아름다움 이루고 말할 수가 없어요. 또 갓난아기 삐쳤다가 울다가 해산한 그 모습을 보면 그것이 진짜 작품이야. 그 아기 얼굴 보고 나면 시름이 다 없어져 버려. 거짓말 아니에요.

그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얼굴에 그 애 얼굴을 보는데, 그 이 원로들이 저런 노인들이 혼이 빠져 버려. 쳐다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 그래야 그래요. 그 무효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죠? 그래도 나이 들어서 할머니가 되어도 자세히 보면 그 주름살에서부터 아름답지 않은 데가 없어. 그죠? 그래야 그래. 그 할머니의 그 바람에 날리는 백발. 그리고 아들이 몇십 년 만에 어머니를 만나러 왔는데, 외국에 가서 돈 벌어 가지고 엄마한테 보내다가 보내다가 이제 엄마 만나러 30년 만에 한국에 오는데 고향에 어머니가 혼자 살아.

아버지 돌아가고. 근데 아들이 기차역에 내렸네. 옛날에 그랬어요. 중동 지방에 갔다가 아들이 몇십 년 만에 저것만 만나러 온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역에 딱 내렸는데 엄마가 그 고개 넘어서 그 아들이 역을 쳐다보고 있어. 빨리 못 걸어. 아들은 이미 도착했어. 근데 아들이 역에서 이 기차가 도착하는 걸.

그래서 엄마가 보고 아무리 빨리 갈래도 빨리 갈 수가 있나? 그냥 빨리 걷다가 막 구르고 난리가 난 거야. 빨리 못 가. 그러면서 쩔뚝거리면서 가는데 아들이 절 만져서 와. 그래 안 그래요? 그때 엄마가 백발이 휘날리고 눈이 잘 안 보이고 지팡이를 짚고 있는데, 아들이 헤어질 때는 엄마가 젊은 여자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어머니의 흰머리며 초라한 몰골이 그렇게 아름다운 거야. 근데 엄마가 그때 미스코리아처럼 하고 있으면 이쁠까? 안 이뻐요. 아들이 볼 때는 그러니까 아무리 늙어도 나름대로 아름다움이 있다니까. 그때 어머니가 말이야, 엄마가 손이 말이야 거북이 뚜껑처럼 손이 다 혼자 밥에 먹느라고 손가락이 다 이상하게 돼버렸어.

그리고 왜 생겼어도 그 엄마를 볼 때, 아들이 엄마를 볼 때 그게 극적으로 모양이 멋있는 거야. 근데 엄마가 말이야, 손에 물 한 방울 안 든 사람처럼 생기고 얼굴이 강남 스타일로 말이야 그렇게 미인으로 딱 젊어가 있으면 아들을 보기가 좋을까? 아니, 엄마 내가 보내준 돈 가지고 성형수술했어? 그래야 그래. 그래야 그래요. 어머니가 살아온 흔적이 눈에 보이는 것도 아름다운 거예요.

그 늙은 모습 거기서 아들이 효자가 되는 거야.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무상하게 늙어가는구나. 나도 정신 차려야 되겠다. 나도 우리 마누라한테 잘해야 되겠다.

우리 마누라도 얼마 안 되면 또 저렇게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잘해줘야지.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남편 없이 혼자 이렇게 시골에서 고향을 안 떠나겠다고, 안 떠나겠다고 하는데 뭐 데리고 갈 곳도 없고 며느리하고 싸워서 살 거고 그냥 거기 있으니까 마음 편히 놔두긴 놔두는데, 나이가 그렇게 늙도록 고향을 안 떠나겠다고 애착을 부리니 고향은 제2의 신랑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고향에 자기 남편 무덤이 있는데 왜 객지로 가려고 그러겠어. 그래서 엄마가 하루에 밥만 먹으라고 하면 산에 올라가서, 지금 신랑 산소가 안 돼 가지고 산소하고 대화하는 거야.

시간만 있으면 애들 이야기, 뭐 이야기, 뭐 아들이 독일에서 공부하면서 돈을 얼마 보냈는데 이달에는 뭐를 샀다, 뭐 돼지를 한 마리 샀는데 도망을 가버렸다, 뭐 이런 이야기를 산소의 죽은 영감하고 하는 거야. 토란토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하면서 사는 어머니를 객지로 데려와서 저거 며느리 앞에 딱 갖다 놓고 어머니 길을 열어버리니까 제발 나가지 마세요. 그러면 그 콘크리트 집안에서 어머니가 낙이 있을까? 없어요. 그냥 아들이 거기다 놔둔 거야.

알겠죠? 그럴 때는 어머니는 초라한 모습이 또 그게 매력이야. 그래서 내가 여기에 나이 든 할머니,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너무너무 귀엽고 예뻐. 자식의 마음으로 또 바라봐야 돼. 애인의 마음으로 보는 게 아니야.

그래야 그래요. 연세 많은 분 볼 때는 길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보고 대접을 해드려야 돼. 할머니 어디 찾으세요? 몇 번째를 찾는데 그쪽이 아닙니다. 일로 오세요.

이렇게 안내를 해주는 게 그게 사람의 도리야. 맞아, 맞아요. 이야기가 가다가 삼촌 보러 가서,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원로들 때문에 오늘 강의 내리기도 바뀌었어. 나는 그때마다 바뀌죠.

그래서 이 못한 그 해를 잊지 말도록. 그래서 노인을 볼 때 저 노인 속에는 아기가 있고, 아기 속에는 노인이 있어. 그래 이 털 속에도 수많은 자기가 들어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이 물질 속에 내가 있고, 내 속에 물질이 있는 거야.

이게 중복되어 있어요. 지구 속에 인간들이 70억 있죠? 인간 속에 지구가 있죠? 다 이게 다굴로 양파. 껍질처럼 얽혀있는 거예요, 얽혀있어. 그래 가지고 부부가 저렇게 영원히 붙어가야 되는데, 마치 원수를 잘못 만난 것 마냥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잘못 만난 거 아니죠. 아무리 피해도 피할 수 없는 게 뭐예요. 부부야. 그래서 팔자를 고친답시고 아무리, 내가 전번에 선 본 여자가 더 좋았는데 재수 없이 저 옆에 날 만나 가지고, 그때 내가 한 번만 마음을 잘못, 내가 이렇게 밥 먹을 때마다 싸우고 잠잘 때마다 싸우고 이런 마누라를 안 만났을 텐데 후회해 봐야 소용이 있나.

자기가 전생에 처치하고 헤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생에는 여보, 내 남은 생에 잘해 줄 테니까 다음 생에 내 남편으로 태어나면 내 발 갈치하지 말아. 마누라 뭐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여보, 내 지금 앞으로는 허경영이 말 들으니까 당신 좀 잘해 줄 테니까 다음에 태어나면 갈세 하지 말아야 돼.

여기 오는 사람은 그럴 필요 없어요. 백공으로 가니까 여러분들은 관계없어. 그러나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사람들은 백공 가는 거 아니야.

유튜브 본다고 해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마누라한테 여보, 앞으로는 더 꾸짖음 하고 없인 여기지 않을 테니까 다음에 내 신랑으로 당신 태어난다는데 잘 좀 봐줘. 이래 가지고 좋은 일 해야 되겠죠? 이거는 뭐라고요. 큰 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가 있다.

알겠죠. 그러니까 다윗이 얼굴을 딱 보면은 벌써 아, 제 안에는 왕이 들어 있어.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야, 이미. 그 애기 때 그 막내 일곱 명 중에 그 막내 고놈을 왕을 해주는 거야.

위에 형들은 찬밥이야. 왜 그렇겠어. 얼굴에 나와 있죠. 걔가 마음 씀씀이가 달라.

걔 DNA가 달라. 그러면 자기 얼굴 모습에 그게 나와 있나? 나와 있나? 나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의 얼굴이 자기 전생 수천억 번 태어난 결정체라는 거, 그렇게 기회를 많이 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졸음하는, 지금 졸음 식장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배 속에서 뗀 아이, 그 다음에 집안에서 객사한 사람, 자살한 사람이 있으면 전부 명패를 해야 돼.

그들은 어디 가 있어도 어중간하게 가 있어요. 아까 저분의 신랑은 40년 전에 됐지만, 40년 전에 죽어서 어디 가서 다시 태어났는데 그 집안에 태어나는 자 있는 데다 놓아줘. 하늘에서. 그러면 그 집안에 가까이 있다가 그 집 며느리가 임신을 딱 할 때 걔가 갑자기 교통사고나 이런 걸로 죽어요.

죽어 가지고 그 애 속에 들어오는 거야. 그게 저 집 손녀야. 알겠죠? 그러니까 갑자기 젊은 애가 갑자기 배우같이 한참 잘 나갔다가 돌아가 버려. 그러면 그건 다음에 자기 아버지나 자기 집안 전생 마누라가 지금 마누라하고 부부 관계가 될 인연이 된 거야.

그쪽으로 빨리 가야 되니까. 그래서 사람이 갑자기 객사고 죽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다음에 자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쪽으로 가족 쪽으로 자기 마누라 쪽으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자기 며느리가 임신을 딱 했네.

그럼 나는 그 집안 조카로 와 있는데 그 조카가 갑자기 교통사고 죽는 거야. 그러니까 그 임신한 여자 49일 안에 배 속으로 들어간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걸 바꿔줘요. 그게 우주의 법칙이야.

그래서 생사 윤회는 한 번도 멈추는 일이 없다. 계속 반복되어 태어나니까 죽는 사람 있나? 없죠? 비행기 타고 가다 비행기 사고로 다 죽죠? 그럼 전부 그 적신 49일. 안에 전부 몸을 받아. 그러니까 없어지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왜 하늘이 우리 아들을 저렇게 비행기 안에서 죽게 하냐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 가족 부부로 다시 돌아와요. 돌아와. 알겠죠? 뭘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걱정을 하는데, 제일 부부가 이 세상에서 업장을 많이 사납겠어, 안 사납겠어? 많이 사납겠죠. 요새는 아주머니하고 업장이 이만큼 될까? 안 돼요.

부부지간 업장이 제일 높아. 그러니까 죽으면 업장 쪽으로 가, 안 가? 업장의 인연으로 끌려가. 그래서 인연인과를 줄여서 인과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런 걸 어떻게, 그런 거는 잘 알아냈어.

내가 비교해 줘. 재밌죠? 물 좀 마시고. 마시고 내가 이야기할 시간이 다 되어가는. 이제 질문을 받겠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명패를 많이 할수록 본인의 일이 잘되고, 애들 취업이 잘되고, 다 잘됩니다. 그러면 하늘 공도 좀 넓혀서 저 사람들 밖에서 강의 듣게 안 해야 되겠죠. 오늘 밖에서 밀려나간 사람들은 기분 나쁘겠죠. 그래서 우리가 빨리 빨리 십시일반 해가지고 지어내야 돼.

이 건물들은 내 거 아닙니다. 맞죠? 여러분들 것이야.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와서 살 곳이야. 그래, 기와집을 수천 채 짓겠죠.

그거 와서 다 살면 돼. 그러면 옛날에 알던 사람들 이어요. 전부 전부 내 보호자야. 전부 이야깃거리가 있고, 내가 또 맨날 강의해주고 즐거워, 안 즐거워? 맨날 고쳐주죠.

또 내가 해외 나갈 때는 교대로 나가. 내가 다음에 대통령 되어서 미국 대통령 만나러 갈 때도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 내가 방해하러 갈 때 서른다섯 명 데리고 갔죠. 내가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중국 시진핑, 전 세계 프랑스 대통령 만나러 갈 때 교대로 여러분들이 몇십.

명 한 번 간 사람들 교대로 몇십 명씩 데리고 가 알겠죠? 얼마나 재밌어. 그리고 나이 들어서 여기 있으면 나이가 팔십인데 따라다니는 거야, 내 따라다니는 거야. 그런데 가깝게요? 안 해요. 안 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한 번씩 해외를 가는 거야, 내 따라서. 하늘궁에서 살면서 그러면 차출해 가지고 또 가고 싶은 사람 또 가는 거야. 재밌죠? 그때는 여러분들이 비행기 싹 안내도 돼. 하늘궁에 돈이 많아 가지고 겨울 쉬울 때 어떻게 한다고? 저장이 되나? 네, 저장도 되고요.

이렇게 하면 사본을 한번 써보세요. 좀 굵어지거든요. 지금 좀 굵게 쓰라고 하고. 어머, 흰색이네.

잠시만요. 더 굵게 써야지. 좀 더 굵게 쓰라고? 네, 한번 써보시죠. 이게 더 낫죠.

이게 낫지. 이게 뭐야. 그럼 진작 이렇게 놔야지. 이렇게 하고 다음 하신 건 흰색으로 한번 해보자고 하네요.

화면을 흰색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카메라가 갑자기 안 들린다. 이게 더 낫죠. 이거 낫죠. 이게 훨씬 좋네.

나는 원래 까만 건 줄 알았어. 이렇게 내가 순서해서 쏟는데 아이가 나는 이게 까만 건 줄 알았어. 그걸 못 바꾸는 화면인 줄 알았어. 그러면 요정도 요걸 고정해 놔.

이거고요. 그 다음에 이거 지금 4번이잖아요. 이거 3번을 하면 아까 긋기 이거고요. 요걸로 놔둬.

이걸로 하면 2번은 그림 그릴 때는 2번이 좋고요. 눈 같은 경우는 4번이 좋아요. 요거는 몇 번이야? 4번요. 4번 놔둬.

됐됐어. 그림 그리든 뭐든 하나로 통일해. 나는 이런 걸 잘 모르니까. 이게 잘못하면 주객이 전도되는 수가 있어.

왜냐면 내 강의가 중요한데 여기에 정신이 팔려가지고 뭐 요렇게 하는 요렇게 하는. 우리는 이런 거 관심이… 내가 왜 이런 걸 싫어하냐면 백궁은 모두 자동이야. 내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이게 마음하고 연결이 돼 있잖아.

척척척 바뀌는데, 이거는 내 말을 안 들어. 허경영은 알아보는데, 이게 내가 뭘 지금 하려고 한다 이게 전달이 안 되는 거야. 알죠? 여기는 그 백궁이 아니니까 우리 이런 복잡한 기계를 쓰질 않아. 알겠지? 이건 뭐 같이 생겼어, 이거.

이건 어떻게 지우는 거야? 이걸로 가져가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왜 안 움직이노? 그리고 또 9번으로 하시려면 이걸로 해서 이걸 누르면 이렇게 살짝살짝 좀 지울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저거는 아까 4번으로 해 놔. 네, 4번으로 해요.

갖다 써요. 이걸로 이걸로 썼다가 그거로 놔뒀다가 써요. 아, 복잡한데. 내가요, 아이큐가 430인데, 저런 사람들의 1억 배인데.

1억 배라는 건 말이 1억 배지, 수조 배예요. 수조 배인데도 요거를 나는 처음 보는 거야. 이걸 내가 만들지 않았잖아. 이 재료만 내 거잖아.

그러니까 쓰는 거는 잘 몰라. 어, 질문 또 잘못 걸린 것 같은데. 자녀 중 하나님 낳아서 3일 만에 이름 없이 죽었는데 그 명패를 지금 말씀하시기 때문에 어, 명패를 하면은 암흑의 자, 허경영 자, 아들이다 이 말이죠. 개 이름은 필요가 없지.

허경래 아들, 허경영 자, 이렇게 자, 아들 자, 자, 김영수 자, 이렇게 하면 된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딸이면 김영수, 여.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본인 이름에 아들 자, 자만 붙이면 돼. 계집 녀 자만 붙이면 돼.

그러면 그 애는 백궁으로 가는 거야. 왜냐하면 아버지 때문에. 아버지 특권 때문에. 알겠죠? 또 질문이 하나 나왔네.

질문하세요. 해병대. 명받은 소상공인입니다. 아까 이 화면 나오게 해줘요.

제가 총재님을 알게 된 지 오늘로 76일째 됩니다. 아니, 그 여자처럼 날짜를 계산하고 있어. 어떻게 정확하게 보고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하는 가운데 이런 분들을 많이 제가 만나게 됐습니다.

종예님께서는 신인이시기 때문에 이 나라 대통령이 되시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반드시 뜻을 이루시는 것은 틀림없다. 그래서 종예님, 신인이신 종예님께서 알아서 하시니까 우리는 크게 신경 쓰지 말고 그냥 하늘궁에 다니고 그렇게 하면 무조건 될 것이다. 저는 그 말씀에 총재님의 3.3 공약을 혁명적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내시려면 되시는 것도 확실하다고 저도 믿습니다만, 몇 프로로 되느냐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처럼 40몇% 50몇%가 아닌 80%가 아닌 90%도 아닌 98%로 당선되어야지 이 나라 대통령으로 혁명 공약을 아주 원만하게 수행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이런 소견을 가지신 우리 회원들에 대해서 고개하신 한 말씀 주시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응. 답을 해야 됩니까? 네. 몇 프로 받을지 나와있죠? 네.

모르는 사람은 저 사람 한 사람뿐이야. 다른 말로 바꾸면 저분 말은 우리는 숫자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돼서는 안 돼요. 그냥 압도적인 지지. 알겠죠?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

이게 70이다, 80이다, 90이다 중요하지가 않아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볼 때 압도적인 지지로 받았다 이러면 그냥 끝나는 거야. 네. 그래서 국회법은 헌법 49조에 뭐라고 되어 있다고요?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에 맞죠? 이것이 한국식 민주주의,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의 찬성으로 법을 통과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 탄핵 결의도 탄핵 소추도 이걸로 결정이 돼요. 가반수에서 출석에 가반수 찬성, 그러니까 이 49조가 헌법 49조가 이게 기본이에요, 기본이에요, 기본. 그러면 국민의 절반, 50%만 나오면 51%가 나오면 대통령이 되는 거죠.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요, 과반수 출석은 2,500만 명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2,500만이죠? 그러면 당선되는 사람이 100% 국민이 투표에 참여합니까? 투표율이 50%일 때는 2,500만 명이 투표해서 가봤으면 1,250만. 이것만 받으면 당선이 되는 거야. 대통령은 지금 이 정도로 주로 당선되고 있어요, 알죠? 그러니까 대부분 투표율이 아주 낮아요, 우리 투표율이.

그래서 허경영이가 당선될 만한 투표율은 식은 죽 먹기예요. 그런데 내가 다음 TV 토론을 통해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거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번에 창당 때 창당을 어떻게 하느냐 따라서 다음 대통령이 되냐 안 되냐 이것도 잘못된 표현이야. 허경영은 뭐라고 그랬어요? 미래, 완료형이요. 알겠죠? 미래가 완료되어 있는 자란 말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압도적인 지지가 보여 안 보여? 보이죠? 우리 대구의 허경영 행사하는 거 한번 비춰봐. 여기 영상에 나오게 한번 해봐. 모든 영상에 나오게 한번 해봐. 그래서 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이미 이 사람은 대통령 나가기 전에 초국민의 관심사야.

저게 사기꾼일 수도 있고, 예수가 마치 십자가 달리기 전에 국민의 관심사였죠. 저놈은 죽여야 된다, 저거는 메시아다, 저건 뭐다 말이 많아서 안 많았어요? 이거는 환자를 고치면서 병자도 고쳐 혁명을 하자는 자기 밑에 유다가. 있었어요. 예수님, 혁명합시다.

로마 죽어가지고 작사를 냅시다. 막 이러잖아. 이거는 혁명가인지, 이게 무슨 유대교를 뒤집어엎을 놈인지, 뭐 알 수가 없는 거야. 예수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 국민들이 예수에 대해서 기대가 많았어요. 그렇죠? 그런데 허경영이 지금 그런 기대를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종교 지도자 같고, 어떻게 보면 저게 정치인, 아주 박정희의 천 배, 만 배 무서운 정치인 같고,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말이야, 코미디 같고,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가수고. 노래방 가면 내 노래 있어 없어요? 있어요. 아주 제대로 히트 안 치면 그거 못 올라가.

만약에 노래가 무조건 1등 했다고 그거 다 올라가면 노래 책이 몇 천 권 돼요. 몇 천 권. 진짜입니다. 국민송 안 되면 그거 못 들어가요.

들어가요. 내 국민송이 거기 들어갔어. 무슨 국민송이냐. Call me right now 이런 거 있어요.

조용히, 조용히, 조용히 해봐요. 들어보려고 하니까. 이제 꺼. 꺼고.

부산대에 거 들어봐. 내가 보여주는 이유가 있어요. 대구 사람이 뜨거운가, 부산 사람이 뜨거운가 한번 봐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내가 왜 보여주는가를 알아야 돼요.

부산대회 첫 스타트. 이래서 대구에서 대통령이 4명 나올 동안에 부산에서는 몇 명 나왔어요? 부산 사람은 한 명도 없죠? 거제도에서 나오고 김해에서 나왔죠? 옛날에 그때는 김해가 부산시가 아니야. 그러니까 부산에서는 한 명도 못 나오고 대구에서 네 명이 나왔죠. 부산대회 한번 들어봐요.

부산의 백석호도 사람은 대구만큼 똑같이 왔어요. 사람은 여기도 나오게. 단 FIFA looks cutttttttt. 제한버 tres.

gracias 주여 서건 인도 sound, 주여 서건 인도 sound, 주여 서건 인도 sound. 내가 이걸 왜 보여줬냐면 김정은이가 도착해도 저렇게 연호 안 합니다. 맞아요. 부산, 대구 사람들이 북한 사람들보다 더 열렬히 환영해요.

열렬히 환영하죠. 한국의 정치인이 역사상 10만 원씩을 받고 강의장에 사람이 저렇게 나와서 연호하는 것은 처음이에요. 처음이에요. 정치인이 부산, 백석호에 건배 천 명 들어가는 데다 사람을 저만큼 돈을 10만 원씩 받고 입장한 사람이 저만큼.

정치인이 돈 받고 모아놓고 강의한다고 하면 갈 사람이 있나 없는 거예요. 한 명도 안 가요. 한 명도.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세계 역사에 처음이래.

아니, 내가 강의하는 데는 항상 10만 원씩을 내잖아요, 여러분들이. 그 10만 원을 내고 저 몇천 명이 모이는 거, 세계 역사에 있는 일이 없는 일이야. 여야 국회의원들 지금 돈 준다고 해봐. 그거 가나? 돈 50만 원씩 준다고 그러면 갈 거야.

맞아, 맞아요. 그냥 오라고 하면 갑니까? 가요. 없어요. 그러니까 그 인기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어마어마하죠.

저게 엄청난 목돈이 들어와. 강의 한번 하면. 그런데 왜 지방에 가서 안 할까? 지방 가서 하면 사람들이 지방에 온다고 그러지, 서울에 안 올라와. 다음에 언제 지방에 내려오냐? 광주, 부산, 대구 한 다음에 절대 안 내려가요.

맞아, 맞아. 부산에 안 내려오냐? 왜 광주에 안 내려오냐? 그러면 이게 자꾸 내려간다는 이런 관념이 생겨요. 그렇죠? 나는 여기서 토요일, 일요일 해야 되는데 주말마다 돌아다니 보세요. 장소 사용료가 얼마입니까? 또 행사 그 사용료가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깨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서 10만 원씩 받아가지고 그 비용 주고 그 뭐하러 지방을 다닙니까? 서울에서 그냥 하지. 알겠죠? 우리나라에 정치인이든 종교 지도자든 돈 받고 강의해주는 사람은 없어. 이 몇 천 명을 모아놓고 10만 원씩을 내놓으라고? 강의 받은 사람 있나 없나? 우리나라 신기록이야. 사람들은 지금 허경영을 어떻게 보느냐? 허경영을 볼 때 지금 이 두 장면은 돈 받고 모인 사람들이야.

돈 10만 원씩 내고 온 사람이 저렇게 열렬히 환영받는 거 없어요.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저 여의도에 국회의원들은 이거 주지 않으면 모이질 않아. 이거 작업을 해야 사람이 모여. 맞아.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이사 눈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야, 이건 예의주시해야 될 인물이다. 한국 역사를 통틀어 어떤 종교 지도자도, 어떤 정치인도 그 사람한테 10만 원씩 내 가면서 강의 들으러 모인다. 이거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게 신기록이다 이거. 맞아 안 맞아요? 이건 내가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그리고 내가 노래를 일곱 개 만들어서 전북 1등 했는데 전국 대학에 가서 노래를 불렀어. 그런 사람 있나 없으니까.

어떻게 보면 또 가수야, 또. 그래서 내가 이름이 호토피아죠. 재수가 좋다는 거야, 유토피아. 대학생들은 내가 보면 뒤로 잡혔다.

잔디밭에 누워서 못 일어나. 거기에 형님이가 나타났다 하니까 뒤로 자빠져 가지고 아예 잔디밭에 포복 졸도하는 애들이 있어요. 얼마나 기분이 좋고서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애들하고 소통이 돼야 한대.

이게 그냥 소통이야. 무조건 와서 사랑합니다야. 애들이 나한테 전화 오면 사랑합니다 그러죠. 애들한테 사랑합니다를 몇 천만 번을 듣는 사람은 내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인기가 활화산처럼 잠재되어 있어요. 숨어있어요. 정말입니다. 숨어있는데, 내가 나타났다 하면 괴변이 일어날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돈을 안 받는 집회가 하나 있었어. 내가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을 때, 양쪽에서 모아놓은 사람 5천명. 나한테 왔죠? 내가 7시 밥 먹으러 갔다가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밥 굶었어요. 그리고 쫘락쫘락 물만 마시고 집에 갔다니까.

식당들도 문 닫았고, 식당은 다 닫았으니까. 그래 갔는데,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마지막에 나하고 악수를 했어. “총장님 대단하십니다. 어째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놀랐습니까?” 텔레비전에 나와서도 그 이야기 하죠? 3시간을 지켜봤어요.

그 사람들이 내 옆에서, 저 옆에서 그쪽을 쳐다보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전부 나한테 사진 찍자고 비명을 지르고 흥행에 외치는데, 이거 무슨 쿠데타가 일어난 것 같아요. 그것도 돈 받은 사람들은 아닙니다만, 남은 행사에 있던 사람이 다 와버렸잖아. 그럼 내가 대통령을 탁 나가서 텔레비전에서 떠들 때, 내가 길거리에 나타났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갈려 죽지 않으면 다행이야. 그때 대한민국 국민이 다 내 경호원이 돼버려요. 왜? 허경영 씨가 다칠까 봐. 저 사람이 대선 기간에 다쳐서 드러누워 버리면 대통령 나는 국민 배당금 못 받는다.

다 된 밥에, 다 된 밥에 재버린다. 그러니까 내놔도 저 사람을 지켜야 되겠다. 눈이 번쩍번쩍해요. 굳이 말하는 거 아닙니다.

저게 말이야, 박근혜처럼 말이야, 면도칼 등냄이 와서 팍 끊는다. 별걸 불안해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국민이 “허경영 저분이 대통령 선거 끝날 때까지만 살아있다면 나는 이제 괜찮다. 제발 무사히 대통령 선거만 끝나다오.” 그럼.

나는 죽어도 예언이 없다.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의 인기가 대통령 되는 걸 조마조마 기다리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예요. 그들이 숨죽여가면서 그날을 기다리고 있지, 거기에 압도적인 지지가 안 나오겠어요? 압도적인 지지는 퍼센티지를 원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정말 TV 돈을 본 다음에 본 그 다음부터 며칠 사이에 사람들이 한 20일 사이에 싹 뒤집어져 버려요. 내 연설을 듣고 내 직접적인 연설을 TV를 통해서 딱 들으면 그게 끝이야. 그 다음에 저 사람들이 순식간에 바뀌어 버려요. 아, 그 내 암흑의 그 친구가 내 보고 허경영한테 가져오면 내가 “야, 미친 놈한테 왜 가냐?” 그랬는데, 아 이걸 내가 보니까 내가 그 사람한테 정말 잘못했다.

아, 내가 미안하다. 사과해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어 버려. 그 여러분한테 사과하는 전화가 무진장 올 거야.

아, 야야야. 그 허경영 형님. 당신 옛날에 나보고 말이야, 뭐 하늘궁인가 뭐 무슨 뭐 자살궁인가 가보자 그랬는데. 그건 왜 가냐.

내가 그랬는데 내가 정말 허경영 형님 보고 나서 나 홀딱 반했다. 정말 내가 미안하다 그때. 이런 사람 많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맞죠? 그래서 걔 거 한번 봅시다. 시간이 지금 없지만.

걔 걸 한번 우리 보고 끝내야 돼. 이준석이 그 열광하는 모습하고 비교해보자고. 재밌죠? 이제 질문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여기 사회자가 눈동자에 빛이 나고 내한테 텔레파시나 잡고 와요.

내가 이런 건 잘 몰라도 사람 보는 건 텔레파시로 잘 알아. 나왔어요? 털어봐요. 저게 국회 앞이야? 3년 전이야? 아이고, 허경영에 대해서 앞에 나올 때 허경영을 한번 봅시다. 이렇게 나오잖아, 김구라가 나와야지.

첫 스타트 안 나왔어? 앞으로는 그거 보면 넣어놔라. 그래, 그 말.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결항한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나는 밥 먹으러 갔죠.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하고, 정작 후보는 오는데 그 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잠깐.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그러죠? 네.

이때 최고로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인기 50%를 끌어낸 사람이 그 당시 후보로는 안철수야. 이준석이 안철수. 저분은 채널이랑 비대위원장이고 하버드 대학 나왔죠? 어쨌든 하버드 출신하고 안철수가 붙은 거예요. 서울대 교수와 서울대 학장과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가 붙었는데, 그때 저 두 사람 인기가 랭킹이었어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얼마나 저런 사람하고 비교가 안 되냐면, 나는 밥 먹으러 나타났는데 저 사람들 앞에 있던 사람이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빠져가지고 내 앞으로 솔방 오니까, 저 후보들이 내 있는 대로 왔어. 그걸 KBS에서 저 사람이 떠들고 다니니까 알았겠죠. 좀 나와서 이야기해달라. 그러니까 두 사람이 영상이 어디를 달아나 버린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저렇게 나와서 연설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저기에 나온다는 것도 예사일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인기가 대단하다는 걸 이야기해주는 거야. 자, 그러면 저걸 갖다가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란가. 허경영 인기가 현 정치인들의 지금까지는 그 예사로 봤다가, 아니 저 바람적에 태풍 아니야, 태풍이 오냐, 확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새는 태풍이 올 때 떤다고 그랬죠. 태풍을 기다렸다가 진짜 큰 태풍이 올 때 날개를 딱 들면 저절로 떠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70년을 기다려 가지고 태풍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에너지도 많이 받고, 내 에너지도 받고, 여기 땅의 풍수적인 에너지도 받으면은 행운이 와요.

그래서 어려운 일은 너무 염려 말아요. 그거는 이 세상에 있는 잠깐 일어나는 일인데, 그것마저도 행운이 오니까. 알았죠? 그리고 명패를 부지런히 해서 우리 이번에 건물을 지어야지. 저 밖에서 비명 지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알겠죠? 저거를 한 만 명 들어가는 건물을 설계했고, 땅을 105억에 115억인가 들어갔어요. 땅을 약 8000평을 구입했나? 저 위에. 그러니까 이 땅은 이 땅의 몇십 배입니다. 그런 큰 걸 사 놨어.

거기다 짓는데, 여기하고 붙어있어요. 연결돼 있으니까. 조금 떨어졌지만 나중에는 연결됩니다. 거기가 굉장히 위치가 좋아요.

여기도 좋은 자리고, 거기도 좋은 자리고, 다 이 안은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넓은 땅이 여기는 없어. 그래서 저 안쪽에 해 놨으니까,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우리가 한번 가서 다 보여드릴게요. 알겠죠? 거기에 건물이 올라가면 순식간에 올라가.

그럼 우리는 거기서 여기서 모여서 아침에, 여기는 대기실이 돼요. 여기는 전부 아침에 밖에 있으면 춥잖아요, 겨울에. 전부 이 안에 돌아서 테레비 틀어놓고 여기서 대기하다가, 여기서 번호표 받아 가지고 전부 저까지 올라가야 돼요. 걸어서.

거기 가서 강의를 들어요. 그래서 내 숙소가 거기 또 만들어져. 청와대로. 치면 대통령 잠자는 데 있잖아요.

그게 거기 만들어져요. 그 다음에 그 옆에 만 명 정도 들어가는 강의실이 만들어져요. 그러니까 저 고개를 넘어서면 그 강의실이 탁 보여요. 그냥 전체가 다 보여요.

저 고개 넘어서면 저기 산을 잘라낸 데 있죠. 그가 강의실이 들어서. 그래 그 산 잘라난 게 안 보여. 산 잘라난 거 앞에 3층 강의실이 큰 건물이 들어서니까 그게 안 보이지 뭐예요.

그래서 그 산을 잘란 자리가 내 건물이 들어서는 자리야. 거기 들어서고 그 왼쪽이 내가 누워자는 집이 들어서는 거예요, 숙소가 들어서요. 그러니까 거기에 땅이 그게 한 만평 정도 되니까 뒤에 산까지 하면 그건 뭐 백만평이 넘는 땅이에요. 알겠죠? 그런 좋은 자리에 있으니까 자, 우리가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알겠죠? 박수. 박수가 약해요. 이렇게 훌륭한 자리에서 제가 질문을 하게 된 걸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수양아버지 되시며 한국단합회 총재셨던 봉권태훈 선생님이 남기신 시가 있어요.

수양아버지라고요? 네. 권태훈이 수양아버지였다고요? 네. 그분이 박 대통령하고도 아는 사람이에요. 네.

한국단합회 총재셨고. 한국단합회 총재고 박 대통령하고도 아시지. 네. 나이가 지금 살아계시면 몇이세요? 지금 살아계시면 100살이 넘죠? 119살 되죠.

119살. 박 대통령도 살아있으면 101살, 102살 이렇게 되니까. 네. 그런데 남기신 시가 있는데요.

레자 중천 자미궁, 내가 온 곳은 자미궁이요. 걸어 북두 염정성, 내가 갈 곳은 북두의 염정성이다. 잠적 인간 90년, 잠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90년을 살았는데. 로변부리 연천진, 잠시도 쉬지 않고 천진을 연마했다.

정상 방아 편 우주, 정상의 빛은 우주를 다 비치고 33천 임의 행, 33천을 마음대로 다닌다. 3극 변화, 5화관, 3극의 변화와 변화야 내 어찌 관여하리오만, 황십자기가 발호령할 때가 왔다. 그 시를 보면 미래의 우리나라 국기가 황십자기가 될 것이고, 세 개인이 우리나라에 복물찜을 싸들고 우리나라에 올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제 자미궁에서 오셨다는 그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자미궁에서 오셨다는 그 말씀과 본인이 자미궁에서 왔다? 네. 내 자중천 자미궁이거든요. 내가 온 곳은 자미궁이요. 음, 이거 재미가 있네.

하하하하. 황십자, 황십자. 그리고 저분의 시에 보면 이런 게 나오죠. 황십자기, 자미궁.

그러니까 미래의 한국의 국기가 황십자가 된다. 대한민국이 지금 금년이 기해년이잖아요. 기해년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왜 기해년에 이렇게 국가혁명당을 만드냐.

여기에 여러분들이 지금 이분의 권태홍이 그 시가 본인이 자미궁에서 왔다고 하는데, 오늘 잘못된 거고 그 자미궁에서 온 자 그걸 백궁을 자미궁이라고 해, 사람들이. 그런데 그걸 잘못 표현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예언서의 자미궁으로 나오는데, 그 별 이름을 자미성이라고 해. 백궁을.

이 사람들은 그게 흰 별이다. 성경에서는 백보좌라고 그러죠. 그게 백궁에 있는 거라서 백보좌라고 그래. 알겠죠? 내가 거기서 백보좌에 앉아있던 자가 내려와 있는 거 아니야.

그런데 기해년은 우리에게는 어떤 해냐 하면, 이 나무 목 맞죠. 나무에 대지가 붙어 있죠. 그러면 이 나무는 뭐냐면 동방목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네.

목은 미국이야. 네. 그러면 미국이 대지해에요. 금년 맞죠? 미국이 우리가 이 황십자기, 즉 이것이 기해년을 말하죠.

기해. 이게 황노란 대지야. 이게 토(土)이기 때문에. 알겠죠? 그러면 노란 대지, 이걸 황금 대지라고 부르죠.

황금 대지해라고 부르죠. 그러면 이 기토(己土)에 이 기운이 있는 이 노란 대지해가 핵이 터질 수가 있는 운이 와 있는 게 한반도야. 무슨 얘기인지 알죠? 그래서 이 핵이라는 글자가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하는 글자야. 왜 이 핵무기 할 때 이 핵자를 섞었어요.

반드시 기해년 노란 대지에 이 미국에서 한반도에 핵폭탄을 투하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어제 강의할 때 미국이 중국과 핵전쟁을 하기 위해서 북한과 핵 노름을 하고 있다고 그랬죠. 거기에 무슨 꽃다리만 제피면 하루 이틀 만에 중국을 앞으로 50년 동안 헤어나지 못하게 산업 시설을 파괴해 버린다고 그랬죠. 그럼 미국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래서 그런 위험이 있다고 그랬죠? 그걸 막으러 내가 그 심보를 알리고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거는 중국이야. 중국이란 말이야. 그러면 얘들이 이 목극금이야.

이거는 금이거든요. 중국은 금이잖아. 그러니까 목극금. 이 목과 금은 결국 핵전쟁을 하려고 지금 어른을 그리고 있는 거야.

그리고 목은 검에, 이 검 글자 그대로 얘들은 돈이 많아. 그 얘들은 빚쟁이야. 그러니까 이 빚쟁이들이 기술력은 있어. 핵무기는 더 많아.

그러니까 한방 기선을 제압해서 기술로 중국을 이기려고 하는 거죠. 거기에 그 미국의 옆에 기해전 때 한반도 핵전쟁 위험이 지난번에 전쟁 날 뻔해서 안 했어. 그걸 내가 미국의 트럼프 만나서 안 만나서? 만난 다음에 조용해져서 안 졌어. 조용해져서.

장기전으로 가버렸죠. 그 에너지는 허경영이가 보낸 거야. 이 강연을 내가 알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이름이 뭐냐? 꼬레잖아.

꼬레라는 게 영어로 핵이야, 핵. 중심 핵. 그러니까 우리는 국호도 꼬레가 핵이야. 세계 우리나라가 핵의 위치에 있단 말이에요.

사과가 있으면 사과 안에 씨가 있어요. 요게 핵이야. 한반도가 그 한반도 핵의 위치에 있는데, 이거를 잡으러 이것 때문에 내가 이 꼬레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1차, 2차 대전은 총기로 싸운 거니까 괜찮아.

3차 대전은 핵무기야. 미국에 미국에 핵무기가 7천 개가 있어요. 중국의 핵무기가 9천 개가 있어. 러시아의 핵무기가 9천 개가 있어.

그러니 북한의 핵무기가 몇 개 있는지 우리 이야기할 수가 없어. 이런 시대에 미국과 중국이 전쟁이 붙었다. 이런 거 어떻게 되겠어요? 완전 핵으로 지구는 끝장이나 버려. 알겠죠? 내가 여러분 구해지러 와 있죠? 그 점을 명심하고, 지금 그 사람이 자미궁에서 왔다 이런 말은 잘못된 말이다.

여기 수양아버지가 권태용홍이 자비궁에서 왔는지 아는데, 하나 보여줄게요. 석가모니가 이렇게 하죠. 요구 안 떨어지는 자를 만나라. 이 말이야.

자 보세요. 이분이 권태용홍의 수양딸이야. 그리고 권태용홍은 자타가 공인한 우리나라 도인 1호야. 알겠죠? 단아 알죠? 단아.

다나가게 책을 쓴 사람이죠. 책도 쓰시고 도인이야. 그리고 얼굴이 좀 도인 같이 생겼죠. 수염이 이렇게 있으시고.

그리고 젊지 않고 최고의 지성이지. 그런데 본인이 실수한 것은 자미궁에서 왔다는 게 문제야. 자미궁에서 지상에 내려온 사람은 우주 창조를 한 우주를 운행하는 자. 처음 내려와 있어.

알겠죠? 자. 권태훈, 권태훈 보세요. 내가 힘 줬을까? 힘 세게 해주세요. 권태훈은 어떻게 이렇게 되어버리죠? 허경영.

안 들리시죠. 권태훈은 평범한 사람인데 많은 깨달음을 가지고 공부를 많이 해서 경지에 올라갔는데, 권태훈의 오도송은 허경영이가 온다는 소리야. 전부 그 소리야. 네.

그 소리예요. 항상 그거 말씀하셨죠. 그걸 말씀하셔요. 그분은 그자가 온다, 이 말이 자기께 되어버렸지.

마치 권태원 홍의 마치 요한이, 요한이 아무리 사람들한테 세례를 줬지만 예수가 오잖아. 맞아? 맞아? 예수가 오니까 요한은 가서 목이 잘려서 죽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오면 나타나기 전에 권태훈은 가시는 거예요. 다 가세요.

굉장히 안타까워하셨어요. 나를 못 보고 가시는 거예요. 정산도 맞는 사람, 강정산도 내가 오기 전에 그러다가 가시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올 거다, 올 거다.

진짜 왔어, 안 왔어? 이 해에 미국이 핵을 가지고, 기해년에 이자가 핵자가 된 이유는 금년부터 기해년이 왔어, 안 왔어? 이때 내가 미국에 가서 트럼프 만나, 안 만나? 만나서 그 사람 면전에서 에너지를 넣어버린 거야. 그 다음 날부터 갑자기 그 강경하던 모습이 없어져 버렸어. 거짓말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1차 전쟁을 일단 막았는데, 또 미국의 군수품 산업하는 자들이, 군수업자들이 수천조의 돈이 사라지게 생겼어요.

핵무기가. 그래 안 그래? 전쟁을 해야 그게 소화가 될 거 아니에요. 그거를 중국의 한판 붙었으면 하고 쇼를 지금 슬슬 건드리고 있어요. 그게 남북, 미북, 북미 회담이야.

알겠습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황십자라는 말은 결국은 내가 예수 이야기다 하고 석가모니 이야기도 하죠. 그러니까 황십자라는 것은 이 십자라는 의미가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가 있으니까 이런 사람이 황십자를 들고 오는데, 세계에서 국기의 십자가가 있는 나라가 어디 어디인지 압니까? 세계 국기의 십자가를 달고 있는 나라가 어디 어디입니까? 노르웨이, 스위스, 스웨덴. 알겠습니까? 그 구라파의 그 추운 구석 쪽으로 가 있는 그 나라들이 전부 십자가 있죠. 그 나라들은 왜 십자가 있냐? 바이킹의 후예들이야.

바닷가에서 칼 가지고 배들 돈 뺏는 거 있잖아. 그거의 후손들이 만든 나라가 나라의 십자기가 있어요. 무슨 얘기 알죠? 그거 왜 그러냐. 영국이 그 바이킹의 폐해를 제일 많이 봤어.

그러니까 영국 여왕이 바이킹을 죽여라, 전면전을 선언했어. 그런데 그 바이킹들이 영국 군만 오면 그냥 다 죽여버려. 그래서 영국 여왕이 바이킹을 5천 명을 잡았어. 잡아가지고 너희 하나님을 믿는다고 그러면 우리가 풀어주겠다.

그러니까 죽어도 자기도 하나님이 그게 뭐냐 이거야. 기독교 안 믿는다 하니까 5천 명을 죽여버린 거야. 알겠죠? 죽여버리고 나니까 그 바이킹들이 영국의 여자라는 여자를 막 납치해가는 거예요. 처녀들.

그러니까 자기 애들아. 그러니까 그 영국 여자들이 지 애한테 기독교를 자꾸 전파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바이킹들이 전부 기독교인이 되어버려요. 그러니까 영국 처녀들을 납치한 것 때문에 그 여자들이 가서 전도를 해가지고 복수를 해버렸어요.

해버렸어. 그래야 기독교 그 나라가 세운 바이킹이 세운 나라가 방금 이야기한 국계 보면 노르웨이 국계에 십자가 있는 나라지. 전부 바이킹이 세운 나라들이야. 알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황십자기를 세운다면 바이킹의 후예입니까? 아닌데, 십자라는 건 하늘과 땅, 수직과 수평, 이 세상을 평정하는 자다.

알겠지? 알겠죠? 서양과 동양을 합치는 자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유교 마크가 뭐죠? 유교 마크가? 어? 유교 마크가? 뭐라고요? 어? 유교 마크가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생겼죠? 이게 유교 마크야. 십자가 맞아? 맞아? 우리 유교 마크가 십자가예요. 그래서 이것이 이게 십자가입니다.

이걸 우리는 버그마자라고 그래. 십자가 맞죠? 이게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 십자가야. 그 다음에 불교, 이렇게 생겼죠? 네, 이렇게 생겼죠? 네, 십자가예요. 기독교 마크가 이렇게 생겼죠? 네, 십자가죠.

히틀러 마크가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생겼죠? 전부가 이게 다 십자가야. 알겠죠? 그래서 유교, 불교, 기독교가 다 십자가라는 걸로 통일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십자가를 어디서 모방했냐? 인도 걸 모방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알겠죠? 전부 인도와 이집트가 붙어 있잖아요, 이스라엘하고.

그래서 인도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나 그 문명들이 전부 연결되어 있어. 그래서 이 십자가가 인도에서부터 그쪽으로 돌아간 거예요. 그래서 이게 우리는 일적십거, 그렇죠? 일식무시, 일적십거, 무게화상. 이 십이라는 이 숫자가 인도로 가가지고 이 모양으로 전 세계의 깃발이 된 거야.

그래서 이거는 땅, 이거는 하늘, 하늘과 사람, 하늘과 땅의 결합체야. 그래서 앞으로 황십자가라는 것은 그 이유가 있어. 동양의 십자가가 되기지. 그러니까 한반도에서 오는 메시아다, 이런 자기들의 뜻입니다.

축사합시다. 이거 지금 없어지네. 나도 좀 배웠어요. 나도 무식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잘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분이 상당히 젊은 시절에 미인이었어요. 포스가 있어요. 포스가. 그래요.

지금부터 휴식 시간 받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유튜브에서만 이렇게 만나 뵈었던 총장님과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너무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제가 맨날 유튜브 보면서 맨날 여기 올 수 있기를 그리워하고 기대했거든요.

근데 올 기회가 잘 안 됐어요. 몇 년 전부터 유튜브를 통해서 허경영 총장님 말씀 들으면서 정말 제가 미국에 한 20년 살면서 한국을 바라볼 때 한국에 희망이 없는 그런 모습을 자꾸 제가 느꼈어요. 그래서 너무 슬펐고 제 목숨을 바쳐서 나라를 구할 수 있으면 이런 생각도 가지는 그런 순간도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돌아가셔도 변함이 없는 대한민국 실정을 봤을 때 그냥 힘으로는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보면서 많은 정치하시는 분들 이렇게 봤을 때 하나도 제 눈에는 희망이 없어 보였어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들 찾아봤는데, 그래서 허경영 총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우와, 총장님이야말로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세상을 구하실 희망이시다, 그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됐어요.

그래서 올 수 있는 기회를 항상 이렇게 생각해 봤지만, 저도 이제 가게 하기 때문에 빌 수가 없어 가지고 맨날 마음으로만 그리워했는데, 마침 제 조카가 어제 결혼식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제 그저께 도착했어요. 근데 그전에 이제 제가 미리 못 온다고 부조금 카드 다 보냈는데, 저는 도저히 이번 기회에 우리 신랑이 못 간다 하니까 제가 냉전을 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 신랑이 할 수 없이 무서워서 안 보내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허락을 해줘서, 그러니까 올 수 있는 마지막 날 비행기 타고 왔는데 정말 꿈만 같았어요.

모든 일정이 이렇게 참 순조롭게 잘 되고, 어제 또 우리 조카가 결혼식을 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어제 강연을 듣고 싶었는데 조카 결혼식과 겹쳐져서 결혼식에 가족들한테는 주 목적이 결혼식 참석이지만, 제 목적은 우리 조카 결혼식을 핑계로 첫째, 제 마음속의 목적은 허경영 총장님을 만나 뵙고 에너지를 받고, 여러분의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 기쁜 모습들을 뵙고 싶어서 그게 첫째 목적이었죠. 이거 방송 나가면 좀 섭섭해할 식구들이 있겠네요. 그런데 어제 저녁에도 우리 딸이 미국에 사니까 여기 하늘궁 강연에 가고 싶다고 했더니, 우리 자식들은 전부 다 “엄마 안 가면 안 돼? 전부 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엄마 거기 왜 가?” 자식들이 그러고 우리 신랑도 마찬가지예요. 저희 장수연 천궁님을 통해서 시계도 우리 딸을 통해서 구입해서 했는데, 우리 신랑이 뭐 이거 그러나 하고 시계를 확 던져서 다 깨버렸어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지만 더 좋아지기 위해서 저는 “대박” 그랬어요. 속으로는.

저도 장사하는데요. 어떤 일에 이렇게 막 그릇 같은 거 깨고 그러면 제가 그때 “대박” 그러거든요. 정말 장사가 잘 돼요. 그래서 지금은 저 혼자 힘들고 아무도 안 알아주고, 바보 같은 엄마, 바보 같은 마누라, 저 정신을 언제 차리려고.

그렇지만 어떤 그런 사건을 통해서 나중에는 알고 나면 더 부끄럽게 또 해결하고 더 크게 잘 알아뵙고, 저보다도 더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것도 더 좋게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긍정적으로. 그래서 오늘 얻게 된 게 너무 이게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마음만 소망하고만 있었지,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은 어떠신가요? 질문은 개인 질문.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권나영님.

총장님, 저는 개인적인 질문을 하는데, 아까 전에도 연설하신 것과 비슷한데요. 제가 어릴 적에 엄마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엄마가 돌아가셨는지 안 돌아가셨는지 그 상황을 잘 몰라요. 제가 두 분이서 제가 어릴 적에 헤어지셨기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아버지한테서 컸나? 네. 아버지한테서? 네.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러면 어머니는 또 양어머니한테서 컸나요?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컸어요. 그래서 제가 전생에 무슨 죄가 많길래 부모, 엄마의 얼굴도 모르고 이렇게 자라야 되는가.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굉장히 유명한 딸이에요. 대구에서.

한일합성 창설하시는 엄마 딸이거든요. 우리 할아버지가 회장님이시거든요. 한일합성 옛날에. 우리 아버지가 그때 국회의원 보좌관 할 때 국회의원 선을 봐서 결혼하셨는데 저희 아버지 실수로 깊은 내막은 모르겠고 두 분 사이에 했는데 저희 엄마랑 아버지랑 헤어지시고 나서 저를 그냥 놔두고 가셨대요.

그래서 제가 혼자서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 크고 이렇게 했는데 전법대 통장님이 그러셨잖아요. 부모 복 없는 사람이 남편 복도 없고 업장이 제가 많다고 전생에 그러면서 웃으시기만 하셔가지고. 그리고 또 제가 또 왜 고향에선 못 살고 계속 타향살이를 하면서 살아야 되는지 그것도 참 어떤 죄가 그렇게 많길래 저는 고향에서 살고 싶은데 지금 고향에서 살 수 없도록 이 여건이 타향살이 하게끔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총장님한테 그런 게 좀 여쭤보고 싶어요.

저희 어머니가 진짜 돌아가신 건지 지금 이때껏 연락이 전혀 초등학교 1학년 때 저를 찾아오셨어요. 학교로. 그대로 제가 모르거든요. 총재님이 신이시니까 아실 거 아니에요.

저의 어머니랑… 엄마가 아버지가 좀 호걸인가 봐. 아니, 아버지가… 좀 젊었을 적에 저분 아버지는 좀 호걸이야.

그러니까 이제 전생에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전생에도 부부야. 헤어졌지만 그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전생에도 부부인데 좀 짧게 또 다른 양보가 되어서 떨어진 거지. 그래도 다음 세상에서 또 부부가 만나 또 만나는데, 여기는 전생 부부가 아니고 거기에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전생에 만났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와 있는 거야, 딸로. 그러니까 이 딸이 태어나면 즉시 어머니 아버지 사이가 나빠져.

무슨 얘기인지 알죠? 아버지가 전생에 이 마누라하고 있을 때 그 사이를 갈라놓은 사람이야.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아무리 도망을 가려 해도 가기가 어려워. 어머니를 만났잖아. 다시 전생 부인을 만난 거야.

그게 지금 어머니였거든. 여기 어머니였단 말이야. 그런데 전생에도 이 친구가 방해를 해 가지고 사이가 나빴는데, 또 여기가 전생에 그 관계를 해결하러 왔단 말이야. 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온 거야.

그래 가지고 다시 그 아버지한테 그 어머니한테 복수를 하는 거지. 이 딸을 놓고 나면 부부지간이 헤어지게 되는 거지. 어떤 집은 이런 집이 있어. 딸을 놓으면 엄마 아빠가 싸우다가 스톱해버려.

사이가 좋아져 버려. 그러니까 엄마는 불이고 아빠도 불인데 맨날 싸우는데 목이 태어나 버린 거야. 목이 많은 사주의 딸이 태어나 버린 거야. 그러면 두 부부가 갑자기 싸운다.

지금까지는 집안에 목이 없으니까 불하고 맨날 부딪혔잖아. 둘이가 불이라서. 그런데 목이 있으니까 이게 이제 좀 중화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딸이 태어남으로 해서 부부가 사이가 좋아지는, 그런 전생에 그 집안의 효자 자식이라 효자.

그게 와가지고 다시 그 집안의 은혜를 갚아주는 거야. 엄마 아빠 싸우는 걸 말려주고 사이가 더 좋아지잖아. 그런데 여기는 전생에 엄마 아빠 사이에서 뭐를 했느냐? 그 엄마 아빠의 세컨드, 이렇게 붙어서 아빠 옆에서 이렇게 있던 사람이야. 사랑을 많이 받았지.

그 본체는 엄마는 갈취받고 여기는 사랑을 많이 받고. 그러니까 또 이제 온 거야. 찾아오니까 엄마가 달아나 버리는 거지. 알겠지? 그러니까 그건 삼각, 인연의 삼각관계가 계속된 거지.

그럴 경우에는 아버지가, 어머니가 먼저 가는 수가 있어. 근데 제 딸이 있는데, 어떤 분이 제 딸이, 저희 어머니 돌아가,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 돌아가신 그 딸이 저한테 오라고, 엄마가, 집에 지금 있는 딸이. 근데 딸이 지금 효녀야, 효녀가 아니에요? 저희 딸이요? 몇 살이지? 엄마가 그때 갑자기 돌아갈 리가 없는데 27 전에 돌아갈 리가 없어.

엄마하고 헤어진 지가 몇 년 됐지? 그게 몇 년 됐노? 초등학교 때 봤으니까. 그러니까 한 30년 됐거든. 엄마는 그때 돌아갈 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이 말이야. 지금 딸은 그 엄마하고의 그런 깊은 인연이 있는 사람이 아니야.

본인하고 인연이 있는 사람이지. 알겠지? 본인의 본인의 인연이 많은 사람이지. 엄마하고 인연자가 온 게 아니야. 그 엄마는 이 딸과의 인연 사이가 아주 나빠요.

다시 올 이유가 없어. 안 보려고 와야지. 알겠죠? 선생님 하나 더 질문할게요. 그러니까 이 딸이 상당히 성격도 좋고 복도 많고 이쁘게 생겼잖아.

그런데 부모복이 없고 자수성가형이야. 부모복이 없고 자수성가형이야. 그러니까 부모의 업장이 많이 보이는 거지. 그게 어디냐면 절로 쳐다봐요.

상당히 성격이 좋아 보이죠? 아주 정의감 있고 인간적이고 따뜻하고 희생적인 사람이야. 남한테 모질게 못하고 그런데 얼굴에 쓰여있는 거 잘 모르겠어요? 지금 남자 있나? 지금 남편, 남편 돌아갔지? 저 얼굴 이렇게 보세요. 저 얼굴이 남편이 없다고 그러죠? 남편이 없다고 그러죠? 그리고 제 얼굴을 이렇게 보면 여자가 성격은 굉장히 좋아 보이죠. 좋아 보이는데 눈하고 눈썹 사이를 한번 보세요.

눈하고 눈썹 사이를 보면 부모가 언밸런스가 나와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눈하고 눈썹 사이가 가까워요. 여기하고 여기가 좀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이뻐 보여요.

광대는 좀 길죠? 여기는 좀 좁죠? 그런데 내 얼굴을 이렇게 봤을 때 내 얼굴은 세상의 표준이에요. 눈하고 눈썹 사이와 이 사이와 모든 것이 표준형이야. 무슨 얘기겠죠? 이마와 이 사이나 모든 것이 최고의 표준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돼요. 아니겠죠? 그래서 저 분은 보면 눈하고 눈이 있는 사이가 좁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 사내는 코 있는 데는 길어요. 광대는 좀 길잖아. 약간 북방계 스타일로 보이잖아. 저런 북방계 스타일로 생겼을 때는 부모가 뭘 물려주지 않고 엄마 아버지 사이에 엄마라는 성가가 있어 가지고 자수성가를 해야 돼.

그럼 장사 같은 거 잘 되겠습니까? 자수성가도 하고 활동을 안 하면 병이 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앞으로 활동을 해야 돼. 남편이 있어도 활동, 없어도 활동. 그러니까 남편이 가버리잖아.

가버리니까 본인이 활동하는 거. 가장 상이야, 가장 상. 이제 저렇게 가장 상은 성격도 좋고 아주 원만해. 원만한데 가장 상은 연약해 보이지 않고 좀 강해 보여.

약간 강한 스타일이야. 근데 참 그 인상은 좋아요. 남자는 잘 꼬시겠어. 내가 이렇게 보면 빨려 들어가.

내가 이렇게 보면 저런 사람은 끌어안고 싶은 그게 있는 여자야. 그래서 저걸 도화살이라고 그러는데, 도화살이 있으면 무슨 일을 하든 사업은 잘 돼요. 그러니까 자수성가하는 데는 지장이 없어. 먹고 사는 데도 지장이 없고.

어떤 분은 저 보고 물장사 하라는데,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일 쉬운 게 물장사야. 왜냐면 물장사는 원료가 많이 안 들어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인건비 적게 들어가고 원료 적게 들어가고 막 이러니까 저런 사람들은 얼굴을 거기서 뿌라새해서 파니까.

그런데 총리님, 제가 창원에서 커피 좀 했거든요. 네. 근데 망했는데. 커피점에서 망했는데.

커피점을 했는데 망한 이유는 처음에 경험이 없어서 그래. 저분은 저분이 그런 게 처음에 한두 번은 망해야지. 달력에 붙으면 잘해. 그래서 아, 이거 내가 이런 소질이 아니구나.

이러면 안 돼. 처음에 모르고 하면 망해요. 그 다음에 또 노하우가 생기면 야, 이때는 내 얼굴도 미소도 팔아야 되는구나. 친절하고 사람들한테 싹싹하게 하고 잘하면은 그 사람 관계가 계속 사람을 불러오는 거지.

그래서 인상은 좋은 인상이니까 물장사 하면은 뭐 걱정은 없어. 나는 물 장사보다 더 좋은 걸 했으면 하는 거지. 무슨 장사를 해야 되나요? 뭐라, 지금이 많잖아. 응? 해내고 있는 영혼한테 좀 잘 뺏기고 싶어요.

진짜 모르니까. 그럼 물 장사하다가 지금 무슨 장사를 하는? 저희도 장사 안 해요. 지금 지금 장사 안. 해요? 네.

그러니까 지금은 모든 장사가 잘 안 돼, 안 되는 시점이야. 근데 누가 봐도 식당 주인 아주머니 같이 보이잖아. 자, 쳐다봐 봐요. 음식집 하는 사람 같이 생겼죠? 음식점 하는 사람 같이 성실하고 음식도 속이지 않고 깨끗하게.

저 사람을 보면 정결한 맛이 있어요. 사람이 좀 청결해 보여. 저 사람 인상이 부지런해 보이는 상도 되죠. 이 사람은 음식점을 하면 사람들이 음식이 괜히 맛있어.

맛없는 걸 갖다 놨는데도 다 맛있다고 그래요. 그런 것이 맞는 얼굴이야. 그래서 지금 커피점이든 음식점이든 다 잘 돼. 잘 되니까 운 때가 좀 안 맞았어요.

알겠죠? 나를 봤기 때문에 앞으로 하면 잘 돼. 내가 에너지를 넣어놨죠? 넣어놨으니까 다 잘 될 거야. 그런데 저 분이 얼굴에 중반기에 돈이라는 게 저 여자한테 돈은 남자거든. 남자잖아.

남자 운이 조금 중반기에 안 좋으니까 내가 관상을 봐주면 좀 곤란한데. 예를 들어서 힐러리 브라스 뭐죠? 아니죠. 힐러리 신랑. 이거는 뭐냐면 상승 기운이 있어요.

힐러리의 코를 보면 코가 클린턴 같은 신랑을 만나게 돼 있어. 무슨 얘기인지 알죠? 그러면 클린턴이를 상승시켜 버려. 힐러리는 봉황상이야. 봉황상.

클린턴은 청룡상이야. 이 사람들은 대학 시절에 이 여자가 이 남자를 택했어. 클린턴이가 고른 게 아니야. 여자가 남자를 고른 집안은 이혼율이 거의 없어요.

남자가 여자를 고르면 이혼율이 아주 높아요. 여자는 세밀해. 여자가 남자를 주도적으로 골랐다. 그러면 그는 이혼 남자 도망 못 가.

평생. 한번 붙들리면 절대 안 나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가 여자를 붙을 때는 하룻밤에 그냥 기분 좋아 가지고 붙들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정신, 체력으로 보면 또 잘못 골랐거든.

그러면 또 바꿔요. 이러는데 여자는 안 그러잖아. 여자는 굉장히 중요하게 고르죠. 이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면 상승 효과가 있어.

올라가. 특히 이 사람과 같은 상이 봉황상이 하나 있어. 김정숙이야.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야.

이 사람이 봉황상이야. 상이 좋아요. 이 사람이 남자를 누구를 택했어요? 문재인을 택했죠? 문재인을 택했는데 이 사람은 이 사람을 안 만났으면 절에 가서 중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이에요. 욕심이 없어 그냥.

그러니까 문재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이야. 노무현 대통령이 인간 문재인을 왜 좋아했겠어요. 욕심이 없고 절에 가서 공부했죠. 절에서 공부하다가 잘못하면 이 여자만 없었으면 중이 될 수도 있었어.

크게 욕심이 없이 가서 공부를 했을 거 아니에요. 비쩍 말라가지고 머리도 기르고 막 이랬잖아. 그런데 이 김정숙이라는 봉황상이 소상을 만난 거예요. 소는 뭐냐면 성실해.

성실하고 돈 욕심이 없어. 특징이. 그러다 보니까 이 소라는 소의 상징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소의 상징은 희생.

희생에 보면 두 개 다 소우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이 소우자가 두 배 다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희생적인 사람이 아니었으면 노무현 대통령 옆에 하루도 못 붙어있어요.

노무현 대통령 옆에 이런 거 밝히는 사람 붙어있을 수 있을까? 원수 되어 버려요. 같은 사무실에 둘이서 같이 변호사를 개업했다는 건 성격이 맞다는 거야. 노무현 대통령이 이거 밝히는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도 그냥 무골호인이지.

그러니까 자기가 대통령이 되어놨을 때도 비서실장으로 데려갔다는 거. 그거는 돈 가지고 따진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그래서 데려갔는데, 문제는 클레이튼이나 이 두 사람은 이 사람들 안 만나서 막 빌어먹는 사람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착한 사람들이야, 그냥.

마음씨 좋고 난 무료로 돈 내주다가 밥이나 굶고 막 이럴 사람들이 있는데, 요런 봉황상들이 붙어버린 거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자고 학창 시절에. 여기다 학창 시절 일로. 둘 다 상승이 돼서 안 돼서 우리나라에서 영부인이면 상승된 거 아니야.

이런 만날 때 좋은 궁합이 있단 말이야. 이 사람은 자기 어머니하고 궁합이 안전상이고, 자기 남편 또 만나도 또 궁합이 안전상이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두 번째 만나면 그것도 두 번째잖아요. 바로 요 질문이 그게 중요한 질문이에요.

이게 두 번 정도 하면 액땜이 돼요. 앞에서 액땜이 되는 거야, 그 액이. 그래서 그래서 실망을 하지 말라는 거지. 뭐 우리가 몇 번 결혼했다.

아, 이제 체념해 버렸다. 이렇게 하지 말고, 아 이제 액땜을 했구나. 지난날이 헛고생한 게 아니다. 내가 남편한테 어디다 맞아가면서 이혼을 두 번씩 했는데, 아 이게 나는 그렇게 되나 보다.

이러면 안 돼. 아 이제 액땜을 다 했으니까 진짜 백일을 이제는 이번에 하나 만나보자.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인생에 포기는 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액땜을 했기 때문에 이제 만나면 이분도 철이 들었고, 그 사람도 철이 든 사람이 와요.

나이 말 이해가 가죠? 그런데 헤어질 수가 없는 게 내가 또 국민 배당금을 줘 버려. 그러면 두 사람이 300만 원이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안정된 생활을 하는데 싸우고 헤어지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냥 붙어서 살게 되는 거야. 그래서 세 번째 만나는 건 괜찮아.

두 번째 만나는 건 괜찮아. 우리가 이 재미있는 인생 상담 아닙니까? 네. 그렇죠? 네. 그러니까 두 번째 만나는 이런 사람들은 첫 번째 학창 시절에 꼴이 난 거예요.

이 봉황상들이 날카로운 눈매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남자를 택해가지고 이 사람들은 클린턴이나 문재인이 대통령 되는 것도 이 사람들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야. 왜 자기 마음에 드는 신랑 하나만 됐지. 뭐 대통령이 됐든 장관이 됐든 관심도 별로 없어.

이 사람들은. 그러니까 무슨 클린턴 옆에 따라가다 대통령이라도 그냥 신경도 안 써. 집에 오면 인사도 안 해 클린턴이. 클린턴이 집에 오면 힐러리가 클린턴이 안 쳐다본대요.

자세 전에 보면. 아무도 안 쳐다봐요. 딸들도 아빠가 딱 오면 문 딱 닫고 들어가 버리는데. 그리고 집에 딱 들어가면요, 자기는 외톨백이래요.

그런데 그냥 개가 나와 가지고 막 개가 막 꼬리를 흔들고 난리를 하는데 그렇게 너무너무 클린턴이를 반겨주는데, 루인 시키가 딱 터지고 나서부터는 아예 딸하고 마누라 얼굴은 나타나면 사라져 버린대요. 앞에 안 보인대요. 보일 만하면 어딜 숨어 버린대요. 안 싸우려고.

그렇게 궁합이 좋았는데 이 사람이 바람을 피워 안 피워. 너 이 새끼하고 바람을 피고 나니까 이 힐러리가 뭐 싸우겠어요? 안 보는 게 상책이야. 그러니까 이제는 개하고 산대요. 개하고.

그런데 여기는 아직 신뢰가 있어. 문 대통령은 아직도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면 연애하는 모습 같아. 아니 그냥 대통령 영부인이라도 뭐 까불고 기분 좋은 거. 그것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채통이나 체력은 뭐 영문이라고 목에 힘이나 주고 그러면 그게 어, 저 사람이 괜찮구나 이러지 않아요. 사람들이 되게 무게 잡는 이래요. 차라리 이 사람같이 대통령 따위는 신경이 안중에도 없어. 내 남편 내가 좋아하면 그렇고 지지.

뭐 대통령 자리가 뭐 그리 대단해? 영부인 자리가 귀찮다는 거야. 그러니까 아주 자유스러워. 이게 순수한 여자야. 이게 멋있는 여자야.

그래서 이 사람들은 전부 처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분은 이런 남편 복은 없지만은 이게 돈이야. 이 마누라 김정숙이가 이 사람한테는 돈이야. 돈 복을 남겨주는 거지.

이분을 안 만났으면 대통령이 안 돼요. 이분이 문재인. 여기는 봉황이고 여기는 소잖아. 이 봉황이 문재인의 재물이야.

재물. 그 사람이 욕심을 안 냈기 때문에 그런 전생에 뿌리난 복이 이게 전생에 자기 남편이야. 이 김정숙이가 전생에 문재인 대통령의 남편이에요. 무슨 얘기하죠? 전생에 그만큼 잘해줬으니까 지금도 잘해주고 있는 거예요.

서로가 주고받는 게 좋은 걸 주고받는 거지. 이명박 대통령은 감옥에 가 있지만 그래도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이 이명박 대통령 전생의 남편이야. 서로 좋은 사이야. 이화여대 메이킹이었잖아.

그런데 지금도 부부싸움은 안 해. 사이가 좋아요. 설사 감옥을 갔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렇게 냉정하게 봐야지. 뭐 이 사람은 다른 정치니까 내하고 반대니까 무조건 욕을 하고 이러면 안 돼.

그래서 이 우리나라 영부인 중에 노태우 부인, 김정숙 부인 이런 두 분의 부인이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에요. 아주 좋은 유일한 봉황상들이야. 봉황상. 알겠어요? 그런데 이제 만나는 남자는 썰만할 거야.

얼굴이 참 좋죠? 그런데 내가 남편감 같아도 암만 봐도. 아니, 우리 둘이 있으면 생명 싸우지 않겠지? 한번 보자, 이쁜 거. 우리 둘이 있으면 안 싸우겠죠? 아이고, 천상 여자 같아. 맞지? 아이고, 이뻐라.

동생님, 근데 제가요, 제 손가락이 이렇게 보면, 오래 다쳤는데 이렇게 네 번째 손가락이 한 마디가 이렇게 짧아요. 이 손가락이 봐요. 이쪽에 한 마디가 짧죠? 이게 신랑이야. 그래서 이게 밸런스가 안 맞아.

그러면 이거는 이분의, 이게 이분의 미래야. 미래에 오는 신랑이야. 이거는 길잖아. 지난번에 온 신랑은 이렇게 짧아.

불구자, 병신이야. 그래서 와 가지고 자기를 괴롭히고 가는 거야. 그런데 다음에 오는 신랑이야. 이거는 과거야.

이거는 오늘 이전이란 말이야. 오늘 이후에 신랑은 잘생겼잖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좋은 신랑이 기다리고 있어.

빨리 찾아야 돼. 이게 신랑이야? 이게 신랑이야.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가 원래 반지를 끼워. 알겠죠? 이게 신랑.

이거는 자식. 이렇게 보면 돼. 내가 이걸 만들 때 우리가 여기다 비밀을 넣어놨어. 알겠지? 이 손이 좀 길고 여기는 짧죠? 네.

이거는 짧죠? 네. 이거는 오늘 이전. 이거는 내 생. 다음 생에 신랑이 되게 좋아.

다음 생에 신랑이 좋다 이 말이야. 알았죠? 네. 아이고 이뻐요. 선생님 악수.

악수. 악수. 악수. 아이고 네.

우리나라 여성치고 인상이 좋은 여성이에요. 그런데 이게 우네. 이게 우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한테 임하여서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이제 기독교든 불교든 그걸 깊이 들어가면은 사람이 다른 낙이 없을 때 사람들이 만들어낸 특징이 있어요. 거기 들어가면 특수한 현상이 나타나. 그게 이제 무슨 현상인지 압니까? 이 여사님이 지금 겪은 현상이 똑같은 그 현상이야.

그러니까 특별히 그 교회 어떤 종교에 미칠 때 나타나는 현상이 뭐죠? 그런 사람 보고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맹신. 맹신. 맹신 지경에 들어가면 환상이 나타나 안 나타나? 환상이 나타나서 대화도 해주고 보이기도 하고 그래요. 그게 유대인들이 많이 겪은 거야.

유대인들은 맹신을 하잖아요. 근데 이 사람들이 그 유일신을 믿는답시고 지구가 가짜로 만드는 신 야외한테 매달려. 그래 매달리다 보니까 그게 수시로 환상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슬람은 그런 환상을 안 가져요.

현실적인 종교야. 이슬람은 개가 오개잖아. 거기 뭐 가름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이런 말이 없어요. 그냥. 맞죠? 그냥 자비를 베풀라. 금식 안식일 지켜라.

뭐 이런 게 딱 다섯 가지밖에 없어. 간단한 기도하라. 이웃에 내 형제를 불쌍히 생각해라. 자비를 베풀어.

이런 다섯 가지가 메카를 방문해야 된다든지 아주 기본적인 것 다섯 가지밖에. 그러니까 이 현실적인 신앙이 유대인들이 평생 공을 들인 그 성전을 황금도음이 있는 그 성전이 유대인들이 차지하고자 하는 꿈의 성전이야. 뺏겼어 안 뺏겼어? 이슬람이 유대의 성전을 차지해버린 거야. 맞아 맞죠? 그래가지고 맨날 꿈 환상에 젖어가지고 이 맹신자들은 성전을 뺏겨버린 거예요.

그래가지고 벽에 가서 맨날 통곡의 안 해. 통곡의 벽에 가서 통곡하죠? 이게 환상 맹신자들의 비참한 말로야. 그들이 돈은 벌었다 하지만 그건 그들이 무역상 출신들이니까 세계 돈 이자놀이 해서 돈을 벌지긴 하지만 그 유대인들이 그렇게 자기들의 지성수고 성전 하나를 못 지킨 민족이에요. 못 지켰죠? 그래놓고 기독교인들을 또 욕하고.

그래서 이 종교는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그렇게 깊이 들어가 버리면 환상이 보이고 자아도취, 자기 도취가 돼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가 꼭 인류를 위해서 이 인류의 환경 문제나, 저 1년에 5명씩 굶어 죽고 가는 사람들의 문제나, 이렇게 세계적인 불평등을 위해서 희생하겠다, 이런 정신도 없는 자들이 종교에 그냥 몰입해 가지고. 그 사람이 내가 왜 그런 사람한테 나타납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사사로운 일 해결해 주러 나타납니까, 신이? 절대 착각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개인한테 그냥 이유 없이 나타납니까? 안 나타나요. 절대 여러분들은 공적인 일을, 그 신의 일을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본인이 거기에 빠져서 본인이 그 환상을 재생해 내는 거야. 매일 생각했다고.

그렇지. 그러니까 본인이 그 세계를 구축해 낸 거야. 알겠죠? 자아도취가 완전 자아도취가 돼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게 돼요. 그래서 그런 사람도 나중에 또 불교 쪽으로 가는 사람이 있어.

그럼 또 거기 가면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또. 예수가 나타났던 사람이 관세음보살을 또 만나. 그럼 그게 뭡니까? 다 자기의 마음에서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런 말이 있어. 나도 이거 좀 배웠는데, 이걸 탁 쥐면 없어진다고 그러대. 없어졌죠. 불교에서는 무슨 말이 있냐 하면, 펜도 또 이걸 써야 되지.

나는 방금 옛날 펜을 찾고 있어서. 이게 머릿속에 들어가려면 꼭 그 버릇이 돼 가지고. 여기 있는데, 옛날 펜이 어디 있나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러니 보니까 옛날 펜을 싹 다 없애고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방금 얘들이 펜도 하나 여 안 갖다 놨구나. 팔만대장경 안에 이건 또 불교 이야기에요. 화엄경이 있다고, 화엄경. 이 화엄경 안에, 화엄경 안에 사부계라고 있어.

사부계 있죠? 사부계 뭐라고 돼 있냐면, 아시죠? 이 글씨를 쓸 때는 안 보이고 지나가고 나타나. 이렇게 되어 있죠. 약인연료지 삼세일체불, 은관법개성, 일체유심조. 그러니까 화엄경은 뭐든지 대장경 안에 화엄경에 사국에 보면 약인연료지 삼세일체불, 은관법개성, 일체유심조라.

모든 것은 삼세 부처들이 이 모든 법계가 이루어지는 것은 3세 부처들도 일체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는 걸 알게 된다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세상이 전부 마음으로 됐다고 이야기하죠. 지금 이분이 본 환상 있잖아. 그게 일체의 유심조에는 들어가.

맞죠? 마음이 만든 거야. 그러나 이 우주 별들이나 지구는 마음이 만들었나? 아니요. 그건 신이 만든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움직이는 거기까지 신이 할 일 없이 돌아다니질 않아.

무슨 이해가 갑니까? 이 지구는 만들어 놔. 그러면 여러분이 그 지구에서 나무를 심어가지고 재료를 가지고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집도 만들고 다 했잖아. 그거는 여러분의 마음이 한 거야. 맞아? 맞아? 그렇죠? 그 신은 이 362무 8800불이라는 무한대의 별들에 할 일이 많아요.

그런데 평범한 한 여성의 그 일상생활까지 내가 만들 필요가 있나? 무슨 얘기 하죠? 그거는 본인이 만들어가는 거예요. 본인이. 그게 나타나는 거야. 신이 여사님한테 나타날 때 내가 다른 사람한테도 나타나야 되고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개인들이 지금 종교들이 뭐가 잘못됐냐면 인간이 해야 될 것과 신이 해야 될 것을 구분을 못 하죠. 내 말 이해가죠? 신이 해야 될 일이 있고, 아버지가 할 일이 있고, 아들이 할 일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아들이 무슨 일을 하면서 저 아버지가 했다고 자꾸 그러면 됩니까? 아들이? 아들이 직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은 지가 알아서 하는 거야. 저 아버지는 딴 데 가서 바둑 두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말은 괜히 종교를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자기 무슨 필요할 때마다 갖다 쓰는 놀이객감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신은 그런 게 아닙니다. 알겠죠? 대중들한테 이렇게 나타나서 이렇게 말을 할 때는 있지만, 여러분들이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데는 탓질 않아요. 나타나지 않아요.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일체유심조를 해야 돼. 석가모니 말은 이 인간들의 윗만한 일을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한테 준 게 자유대한민국이죠?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자유 또 있죠?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또 뭐가 있습니까? 자유의지가 있죠. 그 다음에 여기 또 자유가 하나 더 있어요.

또 그 다음에 뭐가 있죠? 자유민주주의가 있죠. 그러면 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와 자유대한민국과 자유의지는 달라요. 맞아, 맞아? 다 자유죠? 그러면 이 자유의지는 개인한테 해당되는 거야. 개인한테.

신은 여기에 개입하기도 바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들은 자유의지에 의해서만 움직이도록. 그 결과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음 생에 이어지는 거야. 결과가 다음 생에 그 결과가 나오게끔 돼 있는 거지.

달리기 선수를 어떤 하나님이, 신이 어떤 애는 잡아당겨주고, 어떤 애는 다리를 걸려버리고 이렇게 한 게. 아닙니다. 지가 앞을 잘못 살핀 거야. 지가 달릴 때 앞을 잘못 살펴서 넘어진 거지.

이건 하나님이 발목을 걸었다, 이러면 됩니까? 개인들의 투쟁에는 신이 터치하지 않아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일일이 그렇게 터치를 안 해요. 그래 여러분들이 다 성장한 다음에 다음 생에 갔을 때 거기에 대한 대가가 올 뿐이야. 알겠죠? 그것마저도 여러분이 결정한 걸 받아가는 거지.

신이 거기다 누구는 좀 보태주고, 누구는 좀 나쁜 데를 데려오고, 이렇게 합니까? 다만 내가 왔을 때 나를 환영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는 거야. 백공으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 이외에 자들이 신의 은총이 있다, 이런 거짓말하면 안 돼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이래요.

아, 자기는 자기 친구들 중에 자기만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대요. 왜 그러냐? 자기만 교회로 이끌어 왔다는 거예요. 아니, 그게 말이 됩니까? 아니, 그렇게 하늘이 편견을 줘서 누구나 끌고 오고, 누구나 안 끌고 올 그럴 바에는 다 끌고 와 버리지. 맞아 안 맞아요? 신이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몽땅 70억을 다 교회로 끌고 와 버리지. 그렇게 자기들 말하는 전지전능하다고 하는 자를 그들이 믿는다면 그가 다 끌고 오지. 내 말이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왜 그 중에 자기만 그걸 끌고 왔다. 그가 일종의 무슨 방법인지 압니까? 내 입으로 말은 안 해요.

알겠죠? 그게 무슨 방법인지. 그런 거 쓰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이분도 바로 그런 케이스야. 그래 가지고 그걸 간증한다고 떠들어.

자기 친구는 지금 감옥에 가 있어. 자기는 하나님이 구해줘 가지고 지금 열심히 여기 다니고 있다. 이러면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자기는 마약도 하고, 술도 먹고, 나쁜 길로 갔는데 자기만 딱 골라가지고 그래서 빼왔대. 다른 친구는 다 망해 있고.

그럼 이렇게 편견을 가지는 게 신이 아닙니다. 맞아, 맞아. 모든 것은 자유 대한민국,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자유 의지. 여러분들 마음대로 만들어가게 하다가 여러분이 스스로 착한 일을 해서 좋은 곳으로, 좋은 곳으로 자꾸 태어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난 내에 누구한테 솔직하게 도와준 게 있어서 전생에 도와준 그 남자가 내 남편 오면 나를 위해서 희생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꾸자꾸 도움을 준 사람을 만들어 놔야지.

하늘한테다가 나만 좀 구해주세요. 나만 좀 서비스를 해주세요. 이거 됩니까? 절대 그런 생각 버리세요. 모든 건 여러분들이 이웃한테 잘한 게 있기 때문에 그 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나를 만난 거예요.

만난 거예요. 그런데 인간 세상에는 내가 아무 데나 나타납니까? 안 나타나니까 그들의 행동의 결과에 따라서 운명이 자꾸 쇠사슬이 도는 것뿐이에요. 거기에 신이 개입을 70억한테 개입하면 다 구해버리지. 누구는 구하고 누구는 안 구합니까? 그래서 그렇게 자꾸 특권을 신에 대한 특권 의식을 가지면 그게 사기야.

다른 게 사기가 아닙니다. 잘 들어 놓으세요. 그래 가지고 저 사람은 막 축복을 받았다. 그런데 그냥 교회에 갔다가 기도원에 갔다가 오는 자가용이 굴러 가지고 40명이 죽은 적이 있잖아요.

절에 갔다가 오다가 차가 굴러서 죽는 일도 있잖아요. 그게 여러분들이 그 차를 그냥 일부러 굴러서 가요? 하늘에서 굴러서 가요? 제발 말도 되지 않은 그런 데 맹신하지 말고 종교를 가지려면 건전하게 가져야 돼요. 아, 우리 남편 담배를 끊으려면 교회 가야 되겠다. 그럼 데리고 가시는 거야.

가서 건전하게 불의에 돕는 거, 십일조 내서 불우한 사람들 돕는 거, 얼마든지 좋은 일이지. 그래 안 그래요? 거기에 지나치게 뭐 하나님이 내 마음 구해줬다, 뭐 나타났다 이런 말 하지 마세요. 무슨 얘기 하죠? 우리한테만 은혜를 주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은혜를 안 줬네. 그 말이 됩니까? 그럼 상식 이하의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건전한 종교를 나쁘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종교가 다 가치가 있으니까 존재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어떠한 종교도 비판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우리는 거기 가서 또 사회를 배우는 거야.

알겠죠? 내가 올 것을 또 배우는 거야. 거기서 건전한 종교 생각은 어떤 종교든 비판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우리나라 같이 훌륭한 신부, 훌륭한 목사 많은 나라는 세계에서 없어. 그러면 그 사람들은 너 얼마 기독교 안 믿으면 살려줄게.

따발총 가져와서 총을 겨누는데도 한 사람도 아, 나 기독교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이 없었어. 6.25 때. 다 하나님 만세로 다 믿으면 살려줄게.

따발총 가져와서 총을 겨누는데도 한 사람도 아, 나 기독교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이 없었어. 6.25 때. 다 하나님 만세 그러고 다 죽었어.

한국 사람들은 신앙에 대한 그런 믿음이 강한 민족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수 12제자는 다 도망가버려. 36개를 놔버리는 거야.

유럽 사람들은 그 건성이에요. 죽인다고 그러면 아우, 나 하나님 안 믿어. 아주 다 이래 버리는. 그런데 한국 사람은 순교할 때 예수도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처형 순교당할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 이런 사람 하나도 없어요. 죽여주세요. 나는 종교 안 바꿨습니다. 나 하나님 부정할 수 없습니다.

죽이세요. 그럼 아주 간단하게 죽어 나갔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의 믿음의 그 정신은 대단한 민족인데, 그들이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지 미래에 올 자를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유대인같이 예수가 코앞에 와 있는데도 저놈 죽여라.

그런 믿음은 광신자들이야. 알겠습니까? 광신이야. 알겠죠. 즉 있는데도 저놈 죽여라.

그런 믿음은 광신자들이야. 알겠습니까? 광신이야. 알겠죠. 즉 일체 마음이 만들어 낸다는 말이야.

마음이. 마음이 만드는데 거기에 신은 노 탓지야. 신은 노 탓지입니다. 신을 욕되게 하면 안 돼요.

신은 어떤 개인 편을 들지를 않아. 알겠죠. 그리고 자유의지와 같이 자유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야. 자유를 다른 말로 바꾸면 권리인데, 이런 권리가 뭐 하는 사람한테 주어지는 권리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그게 자유야. 즉 내가 사업을 하는데 세금을 안 내. 사업자 취소시켜 버려. 사과를 자유를 뺏어 가버려.

내가 결혼하는데 마누라고 약속했어. 약속 안 지켜. 결혼 취소야. 맞아 맞아.

집에 가면 마누라고 살 자유가 없어져 버려. 내가 은행에 융자를 받았는데 이자를 안 내. 그러면 내가 가정에서 편안하게 살 자유를 거둬가 버려. 집을 경매를 해가지고.

길바닥에 내가 쫓아버려. 세금 낼 자유. 국방 병력 의무를 하지 않으면 취업하는데 피해가 있어. 그렇지.

취업의 자유가 구속받아. 맞죠? 그러니까 자기가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여러분들의 권리는 억압을 받게 돼 있어. 그게 신이 만들어낸 내가 만들어낸. 법칙이야.

그런데 일일이 개인한테 나타나서 “너는 이렇게 가자” 이렇게 하는 거 없다는 거 좀 아세요. 내 말 알겠죠? 그래서 나를 만나는 것은 대단한 축복 중에 축복이에요. 알겠죠?.

요약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못한 거해(못난 것이 큰 바다를 삼킨다)’의 의미는? 어린 세대가 나이 든 세대를 대체하는 자연의 섭리처럼, 젊은 세대가 자유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사회 전체의 위기를 의미합니다.

  1. 허경영 강연의 시작과 ‘못한 거해’의 의미
    허경영은 강연 시작 전 전자칠판 사용법을 배우며, ‘못한 거해’라는 개념을 통해 어린 세대가 나이 든 세대를 대체하는 자연의 섭리를 설명한다.

1.1. 강연 시작과 전자칠판 사용
원로회에 대한 감사와 의사 전달의 중요성
원로회는 20여 년간 허경영을 따르며 여러 난관을 극복해왔다 .
개인적인 애로사항이나 직접 전달하기 어려운 이야기는 원로회를 통해 전달해야 한다 .
이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하는 절대적인 의무 때문이다 .
허경영의 신인으로서의 역할 강조
허경영은 핵전쟁 위기에 처한 한국과 세계를 구할 미래완료형 신인으로 소개된다 .
모두가 허경영에게 충성하고 화합하여 홍보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전자칠판 사용의 어려움과 신인의 겸손함
허경영은 전자칠판을 처음 사용해본다고 말하며, 마치 어린아이처럼 새로운 물건에 서툴다고 표현한다 .
이는 신인이라도 모르는 것이 많다는 점을 보여주며 겸손함을 드러낸다 .
전자칠판 사용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글씨를 쓰고 지우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

1.2. ‘못한 거해’의 의미와 사회 현상 비판
‘못한 거해’의 자연적 의미
‘못한 거해’는 ‘털끝이 큰 바다를 삼킨다’는 뜻으로, 어린 세대가 노인 세대를 대체하는 자연의 법칙을 의미한다 .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이 70억 인구를 삼키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
한국 사회의 ‘못한 거해’ 현상
한국 교회와 절에는 노인과 원로만 있고 아이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
유년부와 청년부가 90% 이상 없어져 가고 있으며, 노인들이 끼니를 때우러 교회에 가는 시대가 되었다고 비판한다 .
이는 작은 존재(어린 세대)가 큰 존재(노인 세대)를 집어삼키는 인생의 법칙과 같다고 강조한다 .

  1. 젊은 세대의 가치관 변화와 프랙탈 공법
    허경영은 젊은 세대가 자유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는 사회 전체의 위기임을 강조한다. 또한, 우주의 원리인 프랙탈 공법을 통해 인간과 우주의 순환을 설명한다.

2.1. 젊은 세대의 가치관 변화와 사회적 위기
원로 세대의 책임감과 젊은 세대의 변화
나이 든 원로들은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한다 .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를 지향하지만, 젊은 세대는 ‘자유’라는 말을 싫어한다 .
젊은 세대는 태극기를 들지 않으려 하고, 태극기를 든 노인들을 이상하게 여긴다 .
심지어 ‘대한민국’이라는 글자에도 저주를 퍼붓고 싫어한다 .
이념 변화의 심각성
유교를 겪은 노인들은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왔지만, 젊은 세대는 자유를 싫어한다 .
허경영은 이념에 대해 잘 이야기하지 않지만, 이런 말을 할 때는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한다 .
자유, 태극기, 대한민국을 버리려는 젊은이들이 거대한 바다(기성세대)를 삼키려 한다고 말한다 .
이는 자연의 순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회 전체의 위기를 의미한다 .

2.2. 프랙탈 공법과 우주의 순환 원리
프랙탈 공법의 개념
프랙탈 공법은 양파 껍질처럼 우주와 인간이 계층적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
지구는 원로, 젊은 사람, 소년, 어린아이 등으로 프랙탈 구조를 이룬다 .
인간의 몸도 세포 단위까지 프랙탈 구조로 되어 있다 .
콧구멍의 블랙홀과 화이트홀 역할
인간의 콧구멍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역할을 동시에 한다 .
숨을 들이쉴 때(들 입자) 눈에 보이지 않는 수천억 개의 미세먼지가 블랙홀처럼 코로 들어간다 .
이는 우주의 별들이 블랙홀로 들어가 소멸하는 것과 같다 .
숨을 내쉴 때(내쉴 호자) 탄산가스라는 맑은 수증기가 화이트홀처럼 밖으로 나간다 .
이처럼 콧구멍은 우주와 같은 순환 원리로 작동한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원리
석가모니는 숨을 내쉬는 것을 공(空), 들이쉬는 것을 색(色)이라고 했다 .
이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논리와 같으며, 콧구멍이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동시에 하는 것과 같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반복으로 인간의 생명이 유지된다 .
우주 또한 이와 같은 원리로 순환한다 .

  1. 우주의 법칙과 인간의 윤회
    허경영은 우주의 법칙이 인간의 삶과 윤회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하며, 작은 것이 큰 것을 삼키는 ‘개합수미’의 원리와 프랙탈 공법을 통해 인간의 존재를 해석한다.

3.1. 우주의 법칙과 ‘개합수미’
반대되는 주장의 반복과 인체의 순환
북한과 미국의 문제가 오래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서로 반대되는 주장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
인간의 인체도 ‘공이 곧 색이요, 색이 곧 공’인 것처럼, 내쉰 곳으로 다시 물질이 들어가는 순환을 반복한다 .
미세먼지 안에 거대한 바다가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수많은 우주 은하계가 인간의 코로 들어간다 .
‘개합수미’의 원리
개합수미(芥合須彌)는 ‘겨자씨 안에 수미산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
아무리 큰 히말라야 산도 겨자씨 안에 들어갈 수 있으며, 작은 씨앗에서 거대한 나무가 자라나는 것과 같다 .
이는 작은 것들이 큰 것들을 잡아먹고 순환하는 우주의 이치를 보여준다 .
인간의 인체 구조 또한 이와 같은 순환 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

3.2. 프랙탈 공법으로 본 인간의 존재
인간 몸의 프랙탈 구조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는 인간의 얼굴을 닮은 DNA를 가지고 있다 .
백조 개의 세포를 인간으로 만들면 모두 자기 얼굴과 같을 것이며, 이는 인간이 프랙탈 존재임을 의미한다 .
프랙탈 공법으로 만들어진 인간
프랙탈 공법은 백조 개의 작은 존재들을 모아 인간의 형상처럼 만들어 놓은 것이다 .
이는 인간의 존재 자체가 우주의 프랙탈 원리를 따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

  1. 성경 속 인물과 외모의 중요성
    허경영은 성경 속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외모가 그 사람의 DNA와 마음을 반영하며, 하늘의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4.1. 사무엘과 다윗의 이야기
사무엘의 왕 선택 과정
사무엘은 이세의 일곱 아들 중 왕을 선택하기 위해 그들을 불러 모았다 .
사무엘은 제사장으로서 왕을 임명할 권한이 있었고, 이세의 아들들을 보며 왕의 인재를 찾았다 .
일곱 아들 중 아무도 왕의 인재가 없자, 사무엘은 막내아들 다윗을 데려오라고 지시한다 .
다윗의 외모와 왕으로서의 자질
사무엘은 다윗이 오기 전까지 식사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왕을 선택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마지막으로 온 다윗은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고 묘사된다 .
이는 하나님이 한 인간을 쓸 때 외모를 세상의 중심으로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

4.2. 외모와 내면의 일치
외모와 DNA, 마음의 연관성
외모는 그 사람의 DNA 안에 있는 마음을 반영하며, 외모와 얼굴은 일치한다 .
“얼굴은 예쁜데 마음이 안 예쁘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며, 얼굴이 예쁘면 예쁜 구석이 있고, 못생기면 못생긴 구석이 있다고 말한다 .
다윗의 외모에 대한 해석
다윗의 붉은 얼굴은 정열적인 인대가 있음을, 빼어난 눈은 힘을, 아름다운 얼굴은 미남임을 의미한다 .
이는 하늘의 마음에 드는 외모이며, 프랙탈 공법으로 인간을 만들 때 한평생 쌓아온 모습이 얼굴에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한다 .
외모에 대한 태도
미스코리아에 떨어진 사람이 자신의 외모를 비관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더 많은 선행을 해야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

  1. 윤회와 인연의 법칙
    허경영은 윤회의 법칙을 설명하며, 인간 관계, 특히 부부 관계가 전생의 인연에 따라 반복되고 서로의 업보를 갚아나가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5.1. 윤회와 가족 관계의 반복
남편의 윤회 사례
32년 전 돈을 가지고 집을 나간 남편이 돌아오지 않은 여성의 사례를 든다 .
이 남편은 돈을 뺏기고 살해당했으며,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지 않고 혼자 살았다 .
이 남편은 아들의 딸, 즉 손녀로 다시 태어났다 .
이는 죽은 남편이 아내의 집안에 다시 태어나 인연을 이어가는 윤회의 한 예시이다 .
윤회와 인연의 법칙
인간은 죽으면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집안에 그대로 다시 태어난다 .
남편과 아내는 영원히 헤어질 수 없으며, 서로에게 쌓인 업보를 갚기 위해 다시 만난다 .
이는 마치 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순환의 법칙이다 .

5.2. 부부 관계의 윤회와 업보
업보에 따른 부부 관계의 변화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계속 윤회하며 업보를 갚는다 .
전생에 아내를 구박했던 남편은 다음 생에 아내로 태어나 남편에게 구박받는 경험을 하게 된다 .
이는 전생의 업보를 복수하는 과정이며, 부부 관계는 항상 반대되는 역할로 태어난다 .
주로 아내는 남편이 되고, 남편은 아내가 되는 식으로 윤회가 반복된다 .
DNA 사슬과 윤회의 비유
부부 관계의 윤회는 DNA 사슬과 같다 .
DNA 사슬처럼 서로 당기고 있으며, 아무리 도망가려 해도 다시 돌아와 계속 만나게 된다 .
이는 인간의 윤회하는 모습을 DNA 사슬에 비유하여 설명한 것이다 .

  1. 외모 관리와 인간 관계의 중요성
    허경영은 외모가 인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배우자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외모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불교의 ‘대소장단’ 개념을 통해 세상의 모든 비교가 무의미함을 역설한다.

6.1. 배우자의 말과 외모 변화
배우자의 역할: 성형외과 의사
모든 남자와 여자는 배우자의 외모를 변화시키는 성형외과 의사와 같다 .
남편이 아내에게 “당신은 어제보다 더 예뻐졌어”라고 칭찬하면 아내는 점점 더 예뻐진다 .
이는 긍정적인 말이 외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부정적인 말의 영향
반대로 남편이 아내에게 “얼굴도 못생겼다”고 비난하면 아내의 얼굴은 점점 흉측해진다 .
아내는 자신감을 잃고 얼굴이 변형되며, 미인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
이는 배우자의 말이 외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6.2. 불교의 ‘대소장단’과 세상의 무의미한 비교
‘대소장단’의 개념
불교에서는 대소장단(大小長短), 즉 크고 작음, 길고 짧음의 구분이 없다고 말한다 .
지구는 크지만 우주에 비하면 점에 불과하며, 무거운 지구도 우주에서는 먼지로 보인다 .
중경후박(重輕厚薄), 즉 무겁고 가벼움, 두껍고 얇음의 구분도 무의미하다 .
이 여덟 가지 비교는 잘못된 것이며, 세상의 모든 비교는 끝이 없다고 설명한다 .
부의 비교와 허경영의 위치
빌 게이츠가 최고 부자라고 해도, 허경영 앞에서는 가난한 사람에 불과하다 .
허경영은 세상에서 가장 빽 좋고 돈 많은 사람이며, 청중들은 그런 허경영 앞에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

  1. 윤회와 인연의 심화 학습
    허경영은 윤회의 법칙을 더욱 심화하여 설명하며, 다생에 걸친 인연이 어떻게 현재의 삶과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지, 그리고 인간의 얼굴이 전생의 결정체임을 강조한다.

7.1. 다생에 걸친 인연과 윤회
다생에 걸친 부부 인연
한 남자가 여러 명의 아내를 만났다면, 다음 생에도 그 인연이 그대로 이어진다 .
특히 잘해준 아내는 다음 생에 딸로 태어나 다시 만나게 된다 .
이는 전생의 인연이 현재의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다 .
인간 얼굴의 독특성과 윤회
인간의 얼굴은 돼지나 개처럼 똑같지 않으며, 각기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
이는 인간의 얼굴이 전생의 수천억 번의 삶을 통해 형성된 결정체임을 의미한다 .
인간의 얼굴은 세상의 어떤 디자인보다도 발달된 최고의 작품이라고 강조한다 .

7.2. 인간 얼굴의 아름다움과 매력
다양한 얼굴의 아름다움
늙은 얼굴, 젊은 얼굴, 갓난아기의 얼굴 모두 각자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
갓난아기의 얼굴은 시름을 잊게 할 만큼 매력적이며, 노인들의 혼을 빼놓을 정도라고 말한다 .
할머니의 주름살과 백발도 나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1. 어머니의 사랑과 고향의 의미
    허경영은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과 고향에 대한 애착을 감동적으로 묘사하며, 노인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윤리적 의무를 강조한다.

8.1. 어머니의 희생과 고향에 대한 애착
아들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모습
중동에서 돈을 벌어 엄마에게 보내다가 3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아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아들을 만나러 가는 어머니는 백발에 눈이 잘 안 보이고 지팡이를 짚은 초라한 모습이지만, 아들에게는 그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
성형수술로 젊어진 어머니의 모습은 아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며, 살아온 흔적이 담긴 늙은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강조한다 .
어머니의 삶과 고향의 의미
어머니의 늙은 모습은 아들에게 효자가 되고 아내에게 잘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준다 .
남편 없이 혼자 시골에서 고향을 떠나지 않으려는 어머니에게 고향은 제2의 신랑과 같다 .
어머니는 남편의 무덤 옆에서 죽은 남편과 대화하며 삶의 낙을 찾는다 .
이런 어머니를 도시로 데려와 콘크리트 집안에 가두는 것은 어머니의 낙을 빼앗는 행위라고 말한다 .

8.2. 노인 공경과 윤리적 태도
노인에 대한 존중과 사랑
나이 든 할머니들도 귀엽고 예쁘게 보아야 하며, 자식의 마음으로 바라봐야 한다 .
애인의 마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식의 마음으로 대접해야 한다 .
노인들을 돕는 도리
길에서 노인들을 만나면 길을 안내해주는 것이 사람의 도리라고 강조한다 .
이는 노인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적 태도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

  1. 윤회와 우주의 상호 연결성
    허경영은 윤회의 법칙과 우주의 상호 연결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인간 관계의 업보와 죽음의 의미를 설명한다. 또한, 전자칠판 사용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순수함과 우주적 지혜를 대비시킨다.

9.1. 윤회와 우주의 상호 연결성
노인과 아기의 상호 존재
노인 속에는 아기가 있고, 아기 속에는 노인이 있으며, 털 속에도 수많은 자기가 들어있다 .
모든 물질 속에 내가 있고, 내 속에 물질이 있는 중복된 관계이다 .
지구 속에 70억 인간이 있고, 인간 속에 지구가 있는 것처럼 모든 것은 양파 껍질처럼 얽혀 있다 .
부부 인연의 필연성
부부는 영원히 함께해야 하며, 원수를 잘못 만났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부부 인연이며, 전생의 업보로 인해 만난 것이다 .
다음 생에는 서로에게 잘해주어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

9.2. 윤회와 죽음의 의미
허경영을 만난 자들의 윤회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기 때문에 윤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하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지 못하므로, 현생에서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개합수미’와 다윗의 왕권
‘큰 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간다’는 개합수미의 원리처럼, 다윗의 얼굴에는 이미 왕의 기운이 있었다 .
다윗의 마음 씀씀이와 DNA가 달랐기 때문에 왕이 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
죽음과 윤회의 과정
인간의 얼굴은 전생의 수천억 번의 삶을 통해 형성된 결정체이며, 죽은 자들은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죽은 자들은 어중간한 상태로 있다가, 집안의 며느리가 임신할 때 그 태아 속으로 다시 태어난다 .
갑작스러운 죽음(객사)도 다음 생에 더 가까운 가족이나 배우자에게 가기 위한 이유가 있다 .
윤회는 한 번도 멈추는 일이 없으며, 죽은 자들은 49일 안에 다시 몸을 받아 태어난다 .
부부 관계는 가장 많은 업장을 쌓으므로, 죽으면 업장의 인연으로 다시 끌려가게 된다 .
석가모니도 이러한 인연인과(因緣因果)의 법칙을 알아냈다고 말한다 .

  1. 하늘궁 건설과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압도적인 지지율에 대한 확신을 드러낸다. 또한, 전자칠판 사용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순수함과 우주적 지혜를 대비시킨다.

10.1. 하늘궁 건설의 필요성과 비전
하늘궁 건설의 목적
명패를 많이 할수록 개인의 일이 잘되고, 자녀의 취업이 잘된다고 말한다 .
현재 밖에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빨리 하늘궁 건물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하늘궁 건물은 허경영의 것이 아니라, 나이 든 사람들이 와서 살 곳이며, 수천 채의 기와집을 지을 것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에서의 삶과 해외 방문
하늘궁에 살면서 옛날에 알던 사람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외 순방 시 하늘궁 사람들을 교대로 데리고 갈 것이라고 약속한다 .
이때는 비행기 삯을 낼 필요가 없으며, 하늘궁의 돈으로 모든 비용을 충당할 것이라고 말한다 .

10.2. 전자칠판 사용과 허경영의 지혜
전자칠판 사용법 학습
전자칠판의 글씨 굵기와 색깔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며, 더 나은 화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검은색 화면이 아닌 흰색 화면이 더 좋다는 것을 깨닫고, 화면 설정을 변경한다 .
기계에 대한 태도와 우주적 지혜
허경영은 기계 사용법을 배우는 것에 대해 “주객이 전도될 수 있다”며 자신의 강의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
백궁에서는 모든 것이 자동으로 마음과 연결되어 작동하지만, 지구의 기계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한다 .
자신의 아이큐가 430으로 일반인의 수조 배에 달하지만, 자신이 만들지 않은 기계는 처음 보는 것이라 잘 모른다고 말한다 .

  1. 명패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압도적 지지
    허경영은 명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압도적인 지지율에 대한 확신을 드러낸다. 또한, 자신의 인기가 기존 정치인들과는 차원이 다름을 여러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

11.1. 명패의 중요성과 압도적 지지
명패를 통한 백궁행
자녀 중 일찍 죽은 아이가 있다면 명패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
명패를 하면 그 아이는 아버지의 특권으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명패는 죽은 자들이 어중간한 상태로 머물지 않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허경영의 압도적인 지지
한 지지자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물론,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확신한다 .
허경영의 3.3 공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98%의 압도적인 지지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은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헌법 49조에 따르면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대통령이 당선되지만, 허경영은 TV 토론을 통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허경영은 미래 완료형 존재이므로, 이미 대통령이 될 것이 정해져 있다고 말한다 .

11.2. 허경영의 독보적인 인기
예수와 허경영의 유사성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국민의 관심사이며, 이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기 전 국민의 관심사였던 것과 유사하다 .
예수가 혁명가인지, 메시아인지 알 수 없었던 것처럼, 허경영도 종교 지도자, 정치인, 코미디언, 가수 등 다양한 모습으로 비춰진다 .
국민송과 콘서트 같은 강연
허경영의 노래는 국민송으로 노래방에 등록되어 있으며, 이는 대중적인 인기를 증명한다 .
대구와 부산 강연 영상은 마치 콘서트 현장처럼 뜨거운 열기를 보여준다 .
정치인으로서 전례 없는 인기
김정은이 도착해도 허경영만큼 열렬한 환영을 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
10만 원의 입장료를 받고도 수천 명이 모이는 것은 한국 정치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다 .
다른 정치인들은 돈을 주지 않으면 사람이 모이지 않지만, 허경영은 돈을 받고도 사람들이 모인다 .
지방 강연을 하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이 서울로 오게 하기 위함이며, 지방 강연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인기는 기존 정치인들에게 ‘태풍’처럼 다가오고 있으며, 그들은 허경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

  1. 허경영 신드롬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인기가 단순한 현상이 아닌 ‘허경영 신드롬’임을 강조하며, 미래에 대한 확신과 하늘궁의 확장 계획을 밝힌다.

12.1. 허경영 신드롬과 국민적 기대
대학생들의 열광적인 반응
대학생들은 허경영을 보면 잔디밭에 쓰러질 정도로 열광하며, 이는 허경영이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방식이다 .
수많은 대학생들이 허경영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인기는 활화산처럼 잠재되어 있다고 말한다 .
노원역 사건과 국민적 경호
노원역에서 돈을 받지 않고 진행된 집회에 5천 명의 인파가 몰렸고, 이준석도 놀라움을 표했다 .
당시 안철수와 이준석이 인기 후보였지만, 허경영이 나타나자 모든 관심이 허경영에게 쏠렸다 .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나가면 국민들이 스스로 허경영의 경호원이 되어 그를 지킬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국민들이 허경영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며, 허경영이 다치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
TV 연설의 파급력
허경영의 TV 연설을 들으면 사람들이 순식간에 바뀌며, 허경영을 비난했던 사람들도 사과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허경영의 연설이 가진 강력한 설득력과 파급력을 의미한다 .

12.2. 하늘궁 확장 계획
하늘궁의 미래 모습
현재의 하늘궁은 대기실이 되고,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
105억~115억 원을 들여 8천 평의 땅을 구입했으며, 기존 하늘궁과 연결될 것이다 .
새로운 건물에는 허경영의 숙소(청와대)와 만 명 규모의 강의실이 들어설 것이다 .
하늘궁의 위치와 규모
새로운 하늘궁은 기존 하늘궁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며, 산을 잘라낸 자리에 들어설 것이다 .
약 만 평 규모의 땅이며, 뒤쪽 산까지 합하면 백만 평이 넘는 거대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허경영의 거대한 비전과 계획을 보여준다 .

  1. 권태훈 선생의 예언과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권태훈 선생의 시를 통해 미래 한국의 국기가 ‘황십자기’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해석하며, 자신이 바로 그 예언의 주인공임을 암시한다. 또한, 기해년의 의미와 한반도 핵전쟁의 위험성을 설명하며 자신의 역할을 강조한다.

13.1. 권태훈 선생의 예언 시
권태훈 선생 소개
권태훈 선생은 허경영의 수양아버지이자 한국단합회 총재였으며, 박정희 대통령과도 아는 사이였다 .
현재 살아있다면 119세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
권태훈 선생의 예언 시 내용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레자 중천 자미궁, 걸어 북두 염정성, 잠적 인간 90년, 로변부리 연천진, 정상 방아 편 우주, 33천 임의 행, 3극 변화, 5화관, 황십자기가 발호령할 때가 왔다” .
시는 미래 한국의 국기가 황십자기가 될 것이며, 세계인이 한국으로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
권태훈 선생은 자신이 자미궁에서 왔다고 말했지만, 허경영은 이를 잘못된 표현이라고 지적한다 .
자미궁은 백궁을 의미하며, 백궁은 성경의 백보좌와 같은 곳이라고 설명한다 .

13.2. 기해년의 의미와 한반도 핵전쟁 위험
기해년의 상징과 핵전쟁 위험
기해년은 황금 대지해를 의미하며, 나무(동방목=미국)와 대지(중국)가 붙어 있는 형상이다 .
이는 미국이 한반도에 핵폭탄을 투하할 가능성이 있는 해이며, 핵이라는 글자가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한다고 말한다 .
미국이 중국과 핵전쟁을 하기 위해 북한과 핵 노름을 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산업 시설을 파괴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역할과 핵전쟁 저지
허경영은 이러한 위험을 막기 위해 와 있으며, 트럼프를 만나 핵전쟁을 저지했다고 주장한다 .
한국의 국호인 ‘꼬레(Core)’는 핵심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세계의 핵(중심) 위치에 있음을 나타낸다 .
허경영은 이 ‘꼬레’ 때문에 지구에 와 있다고 말한다 .

13.3. 권태훈 선생 예언의 진정한 의미
권태훈 선생의 오도송 해석
권태훈 선생은 많은 깨달음을 얻은 도인이지만, 자신이 자미궁에서 왔다는 것은 실수라고 말한다 .
권태훈 선생의 오도송은 허경영이 올 것이라는 예언이며, 요한이 예수의 길을 예비했듯이 권태훈 선생도 허경영의 길을 예비한 것이다 .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에 권태훈 선생과 같은 도인들은 세상을 떠나는 것이 자연의 순리라고 설명한다 .
황십자기의 의미
황십자기는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하늘과 땅, 수직과 수평, 동양과 서양을 합치는 자를 상징한다 .
유교, 불교, 기독교, 히틀러 마크 등 모든 종교와 사상에 십자가 형태가 존재하며, 이는 일적십거(一積十鉅)의 원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
황십자기는 동양의 십자가가 될 것이며, 한반도에서 오는 메시아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

  1. 종교적 맹신에 대한 비판과 자유의지 강조
    허경영은 종교적 맹신을 비판하며, 신은 개인의 사사로운 일에 개입하지 않고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고 강조한다. 또한, 의무를 다한 자에게만 자유가 주어지는 우주의 법칙을 설명한다.

14.1. 종교적 맹신과 환상의 위험성
맹신으로 인한 환상과 자아도취
종교에 깊이 몰입하면 환상이 나타나고, 이는 맹신의 결과이다 .
유대인들이 야훼를 맹신하여 환상에 젖어 살다가 성전을 이슬람에게 빼앗긴 것이 그 예시이다 .
종교적 맹신은 자아도취에 빠져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하며,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
불교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처럼, 환상은 개인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설명한다 .
신과 인간의 역할 구분
우주와 별들은 신이 만들었지만, 인간의 일상생활은 신이 개입하지 않는다 .
인간은 자신의 자유의지로 삶을 만들어가야 하며, 신을 필요할 때마다 갖다 쓰는 놀이객감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
신은 개인의 사사로운 일에 나타나지 않으며, 인간이 해야 할 일과 신이 해야 할 일을 구분해야 한다 .

14.2. 자유의지와 의무의 중요성
자유의지의 의미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져 있으며, 신은 개인의 투쟁에 개입하지 않는다 .
자유의지에 따른 결과는 다음 생에 대가로 돌아오며, 이는 인간 스스로 결정한 것을 받아가는 것이다 .
허경영을 환영한 자들은 백궁으로 가는 대가를 받지만, 그 외의 자들에게 신의 은총은 없다고 말한다 .
특권 의식에 대한 비판
신의 은총을 자신만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특권 의식이며, 이는 사기와 같다고 비판한다 .
신은 편견을 가지지 않으며,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대한다 .
건전한 종교는 불우한 이웃을 돕는 좋은 일이지만, 지나친 맹신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
한국인의 신앙심과 올바른 믿음
한국은 훌륭한 성직자들이 많으며, 모든 종교는 가치가 있으므로 비판해서는 안 된다 .
한국인들은 6.25 전쟁 때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켰을 정도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죽인 것처럼,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미래에 올 자를 알아볼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며,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유를 억압받게 된다 .
신은 개인에게 일일이 나타나 지시하지 않으며, 인간은 스스로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